제59집

      (1972.07.02 ~ 197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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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처지
            1972.07.02 (일), 한국 전본부교회

          009.

        기도

          016.

        말씀

          017.

        모든 존재물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존재한다

          021.

        개인을 통해서 전체를 볼 수 있어야 한다

          023.

        자기의 처지를 생각하지 말라

          025.

        하나님의 섭리는 모르는 가운데 서서히 이루어진다

          027.

        자기를 자랑하지 말고 역사적인 자기가 되라

          029.

        뭘하든지 보장받을 수 있는 증거물이 필요하다

          031.

        열매를 통해서 새로운 봄날의 세계를 맞이할 수 있다

          033.

        통일교회 교인은 종교에 있어서 마라톤 선수들로 등장한 패

          036.

        내내 좋을 수 있는 것을 좋아해야 된다

          037.

        나는 역사적인 결실체다

          039.

        사람은 죽어 봐야 안다

          040.

        대신자를 세워 놓고는 편안할 수 없다

          042.

        나는 세 부모의 사랑의 유물

          044.

        사랑하겠다는 운동이 새로운 문화창조의 동기가 되었다

          046.

        영원히 사랑하려고 하는 전통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

          048.

        환경에 어울리지 않음을 백 퍼센트 느끼는게 지옥

          050.

        영계의 생활은 육신생활에서 결정된다

          051.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주먹구구식으로 갈 수 없다

          053.

        여러분은 역사적 인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무리

          054.

        나에게는 천주가 연결되어 있다

          055.

        주체적인 입장에 서려면 사랑을 해야

          058.

        우리의 처지는 사랑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위한 것

          060.

        기도


         섭리의 십자로
            1972.07.09 (일), 한국 전본부교회

          065.

        기도

          071.

        말씀

          071.

        "원인과 결과,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는 데에 행복이"

          073.

        원인을 이어받고 과정을 흡수한 결실

          075.

        모든 존재의 존속요건과 작용원칙

          077.

        주체와 대상이 보다 나은 차원에 도달할 수 있는 데서 발전한다

          079.

        하나의 기원에서 시작한 결과의 세계는 필연적으로 하나

          081.

        천지의 패턴으로서의 개인의 원형이 있어야

          082.

        절대권적 방향을 갖고 있는 데서 절대적인 통일권이 벌어진다

          084.

        인류가 바라고 원인자가 바라는 세계의 패턴

          086.

        부정하지 못하면 긍정을 발견할 수 없다

          087.

        사람은 하나님을 절대시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

          090.

        반공교육 강화는 이론투쟁으로

          092.

        예수님의 십자로

          094.

        완전한 씨와 옥토

          096.

        종교의 터전과 끝날의 인간

          098.

        종교에 재림사상이 있는 이유

          099.

        세계적으로 재각성을 촉구해야 할 통일교회

          101.

        사랑을 통해 체휼적인 생활을 해야 하나님의 심정을 안다

          103.

        주체적인 사랑은 중심을 잃고 취할 수 있는 것

          105.

        하나님이 이상하는 패턴을 중심삼고 참된 남자 여자가 상봉해야

          107.

        끝날에 승리적 십자로를 거쳐야 이상세계가 실현된다

          109.

        기도


         인연의 행로
            1972.07.16 (일), 한국 전본부교회

          112.

        기도

          116.

        말씀

          116.

        인간의 운명은 상하 전후 좌우의 관계에 의해 결정된다

          118.

        행복은 인연에 따라 설정된다

          120.

        선은 전체의 것

          121.

        주체가 상대에게 주는 데에서 자비와 사랑의 터전이 설정된다

          123.

        역사를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어 가야 한다

          125.

        높고 낮음이 벌어지는 것은 자연적인 이치

          126.

        불행의 환경을 극복하고 초월할 수 있는 방안

          128.

        자아부정을 자각하고 남을 위해 살라

          130.

        메시아가 사랑을 가지고 오는 목적

          132.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라

          134.

        "새로운 인생관, 세계관, 우주관"

          137.

        절대적 신앙은 운명길을 혁신할 수 있다

          139.

        먼저 나 자신을 정비해야

          141.

        어린아이 같은 입장에서 3대 눈물을 흘려라

          143.

        선조들의 운명길을 초월하고 역사적인 인연을 탕감해야

          145.

        인정과 천정이 결합할 수 있는 통일적 사상의 도래

          146.

        통일교회 사상은 천주주의

          149.

        위대한 혁명가는 절대적인 신념을 가진 자

          151.

        남북을 자유롭게 출입하게 될 때까지는 나그네 신세

          152.

        실적으로 국가나 세계가 공인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야

          154.

        남북으로 엇갈린 이 땅을 다시 찾아 세우려면 동원해야

          156.

        젊은 사람과 늙은 사람이 서로 밀어 줘야 한다

          157.

        때를 놓치지 말고 사위기대를 만들어라

          159.

        하나님은 웃고 노래하는 집을 찾아가고 싶은 것이다

          160.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라

          162.

        남북통일의 기수가 되어야

          164.

        최후의 장벽을 격파하라

          165.

        기도


         선악의 분기점에서
            1972.07.16 (일), 한국 종로교회

          169.

        말씀

          169.

        좋은 의미의 종소리를 울려야 되겠다

          171.

        좋은 것을 바랄 수는 있으되 좋은 것을 차지하기는 쉽지 않다

          173.

        선에 대한 확실한 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다

          175.

        선악의 경계선

          177.

        선의 출발점을 알아야

          178.

        성인은 하나님의 심부름꾼

          180.

        사람의 욕심

          182.

        성인이 가르쳐 주는 내용

          185.

        성인들의 가르침은 왜 혁명이 되지 않느냐

          186.

        효자는 자기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

          188.

        "충신, 효자, 성인"

          190.

        본래의 가치는 자기를 중심삼고는 생겨날 수 없는 것

          193.

        선의 역사는 희생에서부터

          195.

        선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드러나는 것

          198.

        상대를 위해 살게 되면 중심자가 된다

          200.

        희생의 사상을 갖자

          202.

        지혜로운 사람

          204.

        사랑의 절대적인 주체이신 하나님

          210.

        원리원칙을 따라 가지고 올바른 것과 그른 것을 가리는 싸움

          211.

        남에게 주는 통일교회가 되자

          213.

        세계통일은 몸마음이 하나된 나에게서부터

          215.

        기도


         우리의 자세
            1972.07.23 (일), 한국 전본부교회

          217.

        기도

          219.

        말씀

          219.

        자기 한 개인은 자기 한 존재에 한한 것이 아니다

          221.

        천운을 알지 못하는 인간

          223.

        승리나 절망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224.

        참고 기다리는 마음으로 대처해야 했던 이스라엘 민족

          226.

        당면한 문제나 환경을 극복해 나가려면

          227.

        하나의 결실을 맺기 위한 정상적인 과정

          229.

        모든 문제에 대해 속단하지 말고 침착해야

          230.

        기쁨과 슬픔을 대하는 참된 자세

          231.

        아담해와의 타락에 하나님은 어떻게 대처하셨나

          233.

        슬픔에 처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234.

        신앙생활에는 변할 수 없는 하나의 추가 있어야

          235.

        영원을 가로막는 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237.

        선은 공적인 것을 위해 손해보는 것

          239.

        더 높은 것은 공적인 것을 통해 들어온다

          240.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남길 수 있는 자

          241.

        손해본 것을 무엇보다 달갑게 소화시켜 나가야

          243.

        하늘은 영원히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요한다

          245.

        모든 것을 공적인 입장에서 판단하라

          247.

        기도


         하늘이 바라는 청소년시대
            1972.07.27 (목), 한국 중앙수련원

          252.

        말씀

          252.

        통일교회는 구원섭리의 종결을 위한 역사적인 산물

          253.

        구약시대는 천사세계권 복귀를 위한 시대

          254.

        예수님의 사명은 아담해와를 완성시키는 것

          256.

        하늘편 천사장권을 이룬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

          257.

        아담해와의 타락으로 이루어진 불신의 세계

          259.

        복귀란 타락의 반대 경로에 의해 이루어진다

          261.

        아담 해와는 청소년 때 타락했다

          262.

        늙은이를 중심하고 복귀하셔야 했던 하나님의 심정

          264.

        해와(상대)와 더불어 사랑받아야 했던 예수님

          267.

        기독교는 해와를 찾아 나온 신부의 종교

          268.

        영적인 세계의 통일이 벌어져야 육적인 세계가 연결돼

          269.

        영육을 통일시키기 위한 기독교와 통일교

          271.

        복귀되려면 무엇으로 보아도 아담보다 나아야

          273.

        불신을 잉태하여 불신의 사랑을 낳았다

          274.

        섭리역사 가운데 소원의 한 상대로 찾아 나온 청소년

          275.

        "청소년은 절대 희생, 절대 신앙, 절대 복종, 절대 순응의 길을 가야"

          277.

        청소년은 역사적인 결실의 중심존재로서 절대적인 신앙을 가져야

          279.

        하나님만 붙들고 하나님만 따라가야

          280.

        새로운 출발을 했다는 자각이 필요

          281.

        메시아란 모든 인류에게 중심되는 패턴

          282.

        뜻 때문에 생애를 바쳐 투쟁해 나온 선생님

          284.

        부부가 서로 엮어 놓아야 할 7년노정

          286.

        통일교회 청소년 앞에 부여된 특권

          288.

        빛나는 내일의 역사를 창건할 기수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289.

        이 세계를 통일의 지상천국으로 변혁시켜야 할 청소년

          290.

        기도


         하늘이 주관하는 세계
            1972.07.30 (일), 한국 전본부교회

          292.

        기도

          293.

        말씀

          293.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지으신 최고의 목적

          294.

        인간은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절대적 대상

          296.

        좋은 것은 영원하기를 바라는 인간

          297.

        천운은 상대적 인연을 옹호하게 되어 있다

          298.

        사랑이란 상대를 위하는 자리에서 이루어진다

          299.

        이상일체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

          300.

        하나님의 이상인 사랑의 실체가 나타나면

          303.

        하나님의 사랑의 자극은 영원한 것

          304.

        신앙자들이 바라는 최고의 소망

          305.

        비참한 하나님을 더더욱 비참하게 했던 인간

          306.

        어찌하여 내 뜻이 생겨났는가

          308.

        신앙자가 최고의 지조로 삼아야 할 것

          309.

        종교에서 독신생활을 강조하는 이유

          311.

        하나님의 사랑을 완전히 받지 못한 예수

          313.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대표로 오시는 메시아

          315.

        하나님의 사랑은 설명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316.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면

          318.

        하늘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이란

          321.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주체의 요건 앞에 일치되어야

          322.

        하나님의 감정과 공감되는 생활을 하려면

          323.

        사랑은 모든 것을 이루게 한다

          324.

        하나님이 복을 주고 사랑할 수 있는 자

          326.

        하나님이 사랑을 느끼기 위한 3대 요건

          327.

        하나님의 사랑의 주관권을 이루려면

          329.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