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집

      (1972.06.06 ~ 197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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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본복귀
            1972.06.06 (화), 한국 중앙수련원

          009.

        말씀

          009.

        타락으로 인하여 사탄의 아들딸이 되어 버린 인간

          011.

        탕감복귀를 위한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

          013.

        타락했기에 탕감조건이 필요한 인간

          015.

        타락하였기에 메시아에 접붙여야 된다

          018.

        이상세계가 도래하려면

          020.

        뜻을 다 이루지 못한 성인들

          022.

        이상세계를 이루려면 성인보다 나은 사람이 나와야

          024.

        예수보다 나은 무리가 되어야 할 통일교인

          028.

        결혼을 했어야 할 예수

          029.

        예수를 낳아 가지고 도망칠 수밖에 없었던 마리아

          033.

        사위기대를 복귀할 때까지 싸워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

          036.

        사탄편에서 떠나 하나님편으로 가기 위한 조건

          037.

        참된 충신의 길

          040.

        참감람나무 접을 붙이려면 밑동을 잘라야

          042.

        거듭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045.

        쌍태가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이 근본복귀의 원칙

          047.

        복중에서 싸워야 했던 에서와 야곱

          050.

        영육으로 승리하여 이스라엘을 이룩한 야곱

          053.

        다말과 베레스를 통한 복중복귀섭리

          056.

        마리아와 예수를 통한 하나님의 섭리

          059.

        축복을 통한 복귀섭리

          063.

        원리의 길은 밟아가는 길

          065.

        사랑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복귀역사

          067.

        아벨의 사명

          070.

        축복받은 여자들의 사명

          073.

        열두 진주문을 통과할 수 있는 믿음의 아들딸을 세워야

          077.

        시대적인 책임을 진 사람 외에는 탕감조건을 세울 권한이 없어

          080.

        길잡이꾼을 잘 따라가야

          082.

        선생님의 성격

          085.

        통일교인이 가야 할 길

          090.

        근본복귀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해결지어야

          093.

        모두가 기동대에 참여하라

          094.

        국제적으로 발전해야할 기동대

          096.

        외국 기동대에 이기기 위해서 영계도 동원시켜라

          098.

        영계를 동원시키려면 최고로 심각한 자리에 서야

          099.

        기동대는 하늘의 특사

          101.

        모든 활동은 기동대를 중심으로

          104.

        기동대원들이 반드시 수행해야 할 3대 목표

          108.

        외국의 어떤 교회에도 지지 않을 한국 교회가 되어야

          110.

        원리책을 통하여 전도의 활성화를

          113.

        가보가 될 전도용 원리책

          116.

        책의 위력

          118.

        기동대의 전도요령

          120.

        이제는 횡적으로 탕감을 넘어가야 하기에 많은 수가 필요하다

          122.

        세계적인 경제조직의 체계화 방안

          124.

        일본에서의 경제복귀 모델 케이스

          126.

        자립정신을 키워라

          128.

        기도


         참된 승리
            1972.05.22 (월), 한국 중앙수련원

          129.

        말씀

          129.

        참된 승리의 터전을 고대해 나오신 하나님

          130.

        메시아를 보내신 목적

          131.

        영적 승리의 기반만을 남긴 십자가의 길

          133.

        육적 승리의 세계적 기반을 갖추어야할 한민족

          134.

        사탄세계의 맨 밑창에서부터 복귀역사를 해야 했던 이유

          136.

        하나님이 능력을 행사하시려면

          139.

        대한민국이 복귀되려면 통일교회와 기성교회가 하나되어야

          141.

        기성교회를 복귀하기 위해 동원된 축복가정 부인들

          143.

        지상의 하늘나라를 편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제일의 소망 기준

          145.

        참된 승리의 기반을 닦아 나온 통일교회

          148.

        영적인 기준에서는 사탄세계의 국가기준을 능가한 통일교회

          151.

        통일종족으로서 나라를 찾고 남북통일을 해야

          153.

        하나님과 종적인 기준에 서려면

          155.

        종족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 종족권을 통합해야

          158.

        기동대는 참된 나라의 승리적 터전을 닦기 위해 모인 의용군

          160.

        "대한민국을 위해서 싸우고 있는 미국,영국,독일,일본의 기동대"

          161.

        주체성을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할 한국 기동대

          164.

        기동대의 사명과 책임을 완수하여 참된 승리를 쟁취하자

          167.

        기도


         하늘이 원하는 가정
            1972.06.11 (일), 한국 중앙수련원

          169.

        말씀

          169.

        복귀역사는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진다

          171.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이 되려면

          172.

        통일교회 기성가정의 출발과 그 사명

          174.

        옛날과 차원이 다른 입장에 있는 기성가정

          175.

        하나님이 기성가정에 대해 바라는 기준

          177.

        가인 가정으로서 기성가정이 세워야 할 전통

          178.

        가인 아벨 가정은 하나되어 새로운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181.

        기성가정은 아벨 가정의 울타리가 되어야

          183.

        종적인 역사를 수습하기 위해 나온 36가정

          185.

        예수님 때에 있어서의 가인 가정과 아벨가정

          186.

        원리적인 입장에서 본 기성가정이 가야 할 길

          188.

        기성가정은 아벨 가정을 가진 것을 자랑하라

          190.

        영계까지 해방시켜야 할 기성가정

          191.

        가정들을 중심한 천국 건설의 모형

          193.

        부모의 가정을 위해서 아벨 가정과 하나되어 나라를 찾아야

          195.

        메시아가 이 땅 위에 와서 출발할 기준

          196.

        나라를 찾고 세계를 복귀해야 할 기성가정과 축복가정

          198.

        먼저 나라를 찾기 위해 기성가정으로서의 전통을 세우자

          200.

        기도


         제10회 만물의 날 말씀
            1972.06.11 (일), 한국 중앙수련원

          202.

        기도

          205.

        말씀

          205.

        통일교회에서 축하하는 날들과 그 날들을 책정하기까지의 배경

          208.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이 가장 기뻐할 수 있는 날

          210.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과 그 기쁨의 자리

          212.

        타락인간은 원리적으로 복귀해 가야

          213.

        인간의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

          214.

        완전한 통일은 사랑으로 시작된다

          216.

        하나님이 임하시는 소망의 때

          218.

        메시아는 참부모로 와야 된다

          220.

        1960년도에 있었던 성혼식의 의의

          221.

        성혼식 후 완성기준까지의 7년노정

          223.

        2차 7년노정은 한국에서 승리한 것을 세계화시키는 노정

          223.

        "제1부모, 제2부모,제3부모에 의해 태어난 나"

          224.

        만물의 날의 의의와 성염의 유래

          226.

        만물의 날을 맞는 바른 자세

          228.

        자식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 노력해야

          231.

        본연의 인생살이란 3대 부모를 모시고 사는 것

          233.

        내 몸을 사랑하듯이 만물을 사랑하라

          233.

        기도


         현재의 시점
            1972.06.13 (화), 한국 광주교회

          238.

        말씀

          238.

        때의 중요성

          240.

        때를 정확히 맞기 위해 준비했던 마리아와 요셉

          242.

        천운은 지극히 작은 데서 순간에 찾아온다

          246.

        방심하면 천운의 때를 맞을 수 없다

          248.

        새출발은 극에서 시작된다

          251.

        극은 극끼리 통한다

          253.

        시련이 극할수록 소망을 가지고 기다려라

          255.

        지금은 예수의 3년 공생애 고개를 넘어야 할 때

          258.

        입적시대에 대비하자

          259.

        순간이 문제다

          260.

        지금은 가인의 담을 헐어야 할 때

          261.

        부모의 출발은 나라 이상의 자리에서

          264.

        아벨권을 복귀하여 가인을 만나야 할 통일교회

          267.

        이제 재봉춘의 때가 왔다

          269.

        나라를 위해 국제승공연합 중앙수련소를 짓고

          272.

        이제는 아벨로서 승리했다

          274.

        세계통일을 위해 나선 세계통일십자군

          276.

        통일식구들은 십자군 활동 은사 기간에 참여하라

          281.

        기도


         신에 대한 체휼과 우리의 자각
            1972.06.25 (일), 한국 전본부교회

          283.

        기도

          288.

        말씀

          288.

        얼마나 하늘과 더불어 살려고 했느냐

          290.

        생활 속에서의 신에 대한 체휼이 우리의 생명의 요인

          291.

        입체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라

          293.

        체휼적 감정을 실현해야 새로운 자각이 형성된다

          295.

        완전한 대상이 나오면 주체 형성은 자연히 벌어진다

          297.

        체휼적 감정의 체득이 필요한 신앙생활

          299.

        부자관계의 심정을 체득하고 외면화시켜라

          301.

        신앙생활에 자신을 갖지 말고 하나님을 체휼해야

          303.

        모든 존재가 투입되고 투영된 나임을 자각하라

          305.

        신을 체휼하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

          307.

        서로 위하는 대상이나 주체는 망하지 않는다

          309.

        절대적으로 주체를 위해야 체휼적인 신앙권내에 들어간다

          311.

        주체와 대상 관계를 생활에서 철저화해야

          314.

        "통일교회를 믿든가, 도망가든가, 죽든가 해야할 때가 오게 돼"

          317.

        "천운에 대비하려니 항상 죽음, 고통, 핍박이 뒤따라"

          320.

        빚 지우는 자리에서 체휼할 수 있다

          322.

        하늘을 주체로 자각하여 세계를 각성시키는 운동

          325.

        기도


         승리와 현실의 중요성
            1972.07.01 (토), 한국 남산성지

          328.

        기도

          330.

        말씀

          330.

        과거의 어떤 때보다도 현재가 문제

          332.

        하나님과 인간이 일치하는 때는 언제나 비상시였다

          334.

        역사의 선두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337.

        역사적인 사명을 감당하려면 희생의 제물이 되어야

          340.

        현재의 기준을 빛나게 하고 내일의 새로운 터전을 형성하려면

          342.

        지금은 최고의 스피드를 내야 할 때

          344.

        우리 전체가 기동대가 되어야

          346.

        말보다 사실이 필요하고 변명보다 실적이 필요해

          350.

        전체의 목적을 위하여 흡수되어야 할 우리

          352.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