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2집

      (1963.03.03 ~ 196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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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의 위업을 상속받자
            1963.03.03 (일), 한국 전본부교회

          009.

        말씀

          009.

        축복받을 수 있는 아들이 되기 위해선 하늘의 시험을 패스해야

          011.

        사랑하는 자녀를 죽음의 자리로 내모는 하나님의 섭리

          013.

        뜻을 놓고 총결산지을 수 있는 탕감의 실체가 돼야 할 나

          017.

        하나님은 세계적인 시련무대에서 승리한 한 사람을 필요로 해

          019.

        박중령으로부터 온 편지

          026.

        입정교성회로부터 온 편지

          028.

        뜻을 위해 고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무한한 보화

          031.

        우둔하고 미욱한 사람이 역사를 창조해

          032.

        승리의 한 때를 위해 꾸준히 참고 노력하고 준비해야

          035.

        먼저 하늘의 아들딸을 세워 놓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싸워야

          036.

        세계 앞에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위업의 기반을 닦자

          039.

        기도


         단 하나의 존재가 되라
            1963.03.15 (금), 한국 전본부교회

          041.

        말씀

          041.

        우리들은 하나의 목표를 향하여 살고 있다

          042.

        복귀섭리역사에 필요했던 사람은 하나님을 중심한 단 한 사람

          045.

        자기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내적 인격을 갖추자

          047.

        말은 그 사람을 대신한다

          049.

        단 하나의 존재가 되는 데는 죽음의 고비에서부터

          050.

        책임진 것은 반드시 수습하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052.

        환경과 더불어 함께할 때 환경은 나와 더불어 인연 맺는다

          054.

        기도


         선을 세우는 자가 되자
            1963.03.16 (토), 한국 전본부교회

          059.

        말씀

          059.

        역사적인 존귀한 일을 해야 할 우리

          061.

        역사적인 개척자가 돼야 할 우리의 책임

          064.

        개척자의 사명은 역사적으로 이어온 연속적인 것

          067.

        시대적인 사명을 짊어진 사람들의 의무와 책임

          069.

        복귀역사의 정상코스를 밟아 가야 될 통일교인

          072.

        복귀역사의 절대적인 대표자로 오시는 메시아

          073.

        이스라엘 민족을 무수히 수련시킨 목적

          075.

        승리할 때까지는 반드시 역사적인 탕감의 과정을 거쳐야

          077.

        "고통의 길, 십자가의 길을 찾아 나온 복귀섭리의 길"

          080.

        최고의 목적지로 가려면 시련의 자리로 가야

          082.

        세계적인 소망을 위해서 싸운다는 신념을 가져야

          084.

        우리를 연단시키고 시련당하게 하는 것은 세계를 위한 것

          087.

        역사적인 광야노정에 처해 있는 통일교회

          089.

        지금은 복귀의 사명을 다해야 할 때

          091.

        자신과 의분심과 용맹성을 갖추고 싸워 나가야

          094.

        말씀과 인격과 심정으로 이 세계를 수습해 나가라


         제4회 부모의 날 말씀
            1963.03.25 (월), 한국 전본부교회

          097.

        기도

          101.

        말씀

          101.

        부모의 날의 의의와 그 설정 배경

          103.

        복귀섭리의 목적

          104.

        하나님의 아들로서 한을 남기고 간 예수님의 심정을 알아야

          107.

        부모의 날을 맞을 수 있게 된 고마움을 알아야

          109.

        고통의 역사를 청산지어야 할 재림주님

          110.

        부모의 날을 맞게 된 자녀의 입장

          112.

        예수님이 세상에서 고통을 당하게 된 배경

          115.

        축복받은 후 3년노정이 있어야 하는 이유

          118.

        하나님의 참다운 아들딸이 되려면

          120.

        우리가 맞고 있는 이 시대는 세계적인 시대

          123.

        세계적인 이때에 세계적인 부모의 심정을 품고 승리하자

          125.

        이 민족을 세계를 위할 수 있는 민족으로 만들자

          127.

        부모의 심정을 붙들고 끝까지 나가자

          130.

        기도


         인간이 바라는 소망의 나라
            1963.04.01 (월), 한국 전본부교회

          133.

        말씀

          133.

        수련회에 참석한 보람과 가치를 느끼려면 20일은 지나야

          135.

        누구에게도 소망을 둘 수 없는 입장에 있는 우리들

          138.

        마음으로 찾고 있는 이념적인 천국은 어디에 있는가

          140.

        지금까지 천지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주인공이 없었다

          141.

        인간이 찾아가야 할 최후의 길

          143.

        메시아가 와야 되는 이유와 메시아의 사명

          146.

        참된 내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메시아와 관계를 맺어야

          148.

        지상천국이념을 갖고 나온 통일교회의 사명

          149.

        절대적인 양심기준과 하나되어야

          151.

        인생이 찾아가는 길

          153.

        하나의 세계를 향해서 나가는 통일교회

          156.

        생명을 각오하고 싸워야 형님들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어

          158.

        나의 소망·사정·심정이 하나님과 일치되어야

          159.

        기도


         피와 땀과 눈물의 상속자
            1963.04.07 (일), 한국 전본부교회

          162.

        말씀

          162.

        뜻을 위해 피 끓는 정성을 들여야

          163.

        뼈저린 체험만이 진실을 심어 주는 발판이 돼

          166.

        앞으로 형무소 생활을 하게 해 훈련시킬 터

          168.

        탕감길에서 자리를 잡고 위신을 세우면 하나님이 협조해

          171.

        형무소에서 밥을 기다리는 것만큼 식구들을 사랑하자

          173.

        천추만대에 피와 땀과 눈물의 재산을 남겨 줘라

          176.

        기도


         아버지를 닮자
            1963.05.10 (금), 한국 전본부교회

          180.

        말씀

          180.

        창조하신 모든 걸 잃어버린 하나님

          182.

        무한한 슬픔을 지니고 나오시는 하나님

          184.

        소망의 실체를 세우는 역사가 재림역사

          186.

        참부모로 하여금 승리의 방패를 세우게 하는 복귀섭리의 중심

          189.

        하나님을 닮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위해 근심할 줄 알아야

          190.

        지금은 소망에 불타는 근심을 할 수 있는 때

          192.

        우리는 시대적 혜택권 내에 서 있어

          194.

        지금은 부모의 시대에서 자녀의 시대로 옮겨지는 때

          196.

        역사적 인연을 상속받아 시대적 개척자의 책임을 다하자

          198.

        기도


         하늘의 용사가 되자
            1963.05.15 (수), 한국 전본부교회

          202.

        말씀

          202.

        지금은 섭리적으로 가을절기

          204.

        내적 기준과 외적 기준을 완결해야

          206.

        3년 기간에 책정해야 할 날들

          209.

        만물의 날의 의의

          211.

        세상에서 제일 기념할 날은 부모의 날

          213.

        멋지고 힘차고 놀랍게 싸워 승리하자

          215.

        욕망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역사에 없는 투쟁을 해보라

          217.

        먼저 나쁜 것의 주인공이 되자

          224.

        기도


         결정은 자기가 한다
            1963.05.25 (토), 한국 전본부교회

          226.

        말씀

          226.

        완성시대에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하늘의 사명을 달성해

          227.

        상대적인 목적을 완결지어야 이상적인 출발이 가능해

          228.

        부모의 자리에 나가 심정적인 세계에 연결돼야

          230.

        "남자는 예수의 사명을, 여자는 성신의 사명을 대신 해야"

          232.

        천적인 가법을 중심삼고 살았다는 기준을 통과해야

          234.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실체세계로 전개시켜 나온 게 복귀역사

          236.

        모든 결정은 상대가 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한다

          239.

        상대이념은 부활한 후에 이루어진다

          241.

        부활할 때는 개체부활과 더불어 환경부활의 인연을 거쳐야

          243.

        상대를 결정한다 할 때는 무한한 고충을 느껴야

          245.

        고통과 슬픔과 죽음에서 부활한 부활체가 되라

          246.

        기도


         세계적인 승리를 바라보며
            1963.06.04 (화), 한국 전본부교회

          249.

        기도

          252.

        말씀

          252.

        하나님의 뜻을 위해 탕감의 길을 걸어 나온 선지자들

          253.

        비난과 조롱을 받으면서도 승리해 나온 통일교회

          255.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승리의 기반을 닦아야

          257.

        계획대로 실천해 승리적인 주관자가 되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1963.06.20 (목), 한국 전본부교회

          260.

        기도

          265.

        말씀

          265.

        역사와 더불어 고생했던 3년 기간

          267.

        3년 기간이 지났지만 이후로 더 큰 일이 남아 있어

          269.

        망하고 흥하는 건 새로운 한 고비가 벌어질 때 생겨

          271.

        이제는 세계를 위해 싸워야 할 때

          272.

        이제는 종족복귀를 위해 대이동이 벌어질 때

          274.

        제일 복받을 수 있는 사람은 제일 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

          276.

        지난 3년 기간의 의의

          277.

        지난 3년 기간에 해야 했던 일

          279.

        하늘의 아들딸이 없으면 만물을 주관할 수 없어

          282.

        기도


         슬퍼하신 하나님의 심정을 상속받자
            1963.07.26 (금), 한국 전본부교회

          286.

        기도I

          288.

        기도후 말씀

          288.

        송가

          289.

        기도Ⅱ

          290.

        말씀

          290.

        인간의 타락으로 슬픔의 역사를 이어 나오신 하나님

          293.

        참자녀가 되어 이상세계 실현을 위한 사명을 다해야 할 우리

          295.

        모든 것을 공적으로 대하는 공적인 존재가 되라

          298.

        축도

          299.

        축도후 말씀


         섭리의 방향
            1963.08.18 (일), 한국 전본부교회

          300.

        말씀

          300.

        타락으로 하나님과 상치되는 방향의 길이 생겨나

          302.

        종대는 사방의 대표자

          304.

        역사적인 종말은 섭리적인 방향과 일치해야 돼

          306.

        소원성취와 목적성취는 하나

          308.

        사상적인 기반이 넓을수록 세계적인 희생을 동반해

          311.

        지금의 세계는 미결세계

          312.

        재림이라는 명사가 나타나려면 인류가 고대하는 요건이 필요해

          314.

        이제는 우주사적인 신앙관념이 필요해

          317.

        가치를 지닌 종교의 터전 위에 사는 신앙자들을 길러내야

          318.

        외적 창조가 먼저요 내적 창조는 나중

          321.

        끝날에는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대이동이 벌어져

          322.

        하나님이 한쪽을 치기 전에는 섭리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어

          324.

        횡적인 내적 기준의 완결을 놓고 싸워 나온 3년 기간

          327.

        아벨에게는 가인을 이끌어 가야 하는 책임이 있어

          328.

        상대적 가치를 지녔으면 반드시 주체적 내용과 일치해야

          330.

        이 나라 이 민족을 중심삼고 본을 보여야 할 우리들

          332.

        섭리가 추구하는 목적

          334.

        때를 중심삼은 승리자가 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