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4집

      (1974.11.10 ~ 197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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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진실로 필요한가
            1974.11.10 (일),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009.

        말씀

          009.

        변치 않는 존재가 귀하고 필요한 존재

          011.

        변치 않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

          012.

        인간의 본성이 바라는 것

          014.

        변치 않는 부모의 사랑의 대상으로 필요한 나

          017.

        나는 절대적인 상대 앞에 필요한 사람

          018.

        "유일, 불변, 영원하신 부모 앞에 절대 필요한 나"

          019.

        "유일, 불변, 영원한 상대 앞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나"

          022.

        "상대보다 부모를, 부모보다 하나님을 더 중요시해야"

          024.

        상대는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좋은 것

          026.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은 앞으로 이상적 상대를 맞기 위한 훈련

          028.

        가정에 있어서 중심은 남자니 여자는 남자 앞에 절대 순응해야

          030.

        나는 천주와 하나님까지도 필요로 하는 절대적 존재다

          032.

        자식이 부모를 닮아야 하듯 우리는 하나님을 닮아야 한다

          033.

        참된 부모의 아들딸은 그 부모가 쓰는 말을 해야 한다

          035.

        호랑이 새끼는 호랑이 새끼답게 훈련을 받아야

          036.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세계인이 필요하다

          037.

        우리는 세계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자

          040.

        역사와 세계와 인류를 위해 우리는 바쁘지 않을 수 없다

          042.

        내 책임은 영계와 세계를 하나 만들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

          044.

        내가 진정 필요한가에 대한 결론은 내가 진정으로 필요하다는 것


         위해서 존재하는 세계
            1974.11.27 (수), 미국 시애틀

          046.

        말씀

          046.

        하나님이 상대되는 존재는 인간밖에 없다

          047.

        하나님은 인간들이 하나님 자신보다도 낫기를 바라신다

          048.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우주의 원칙

          050.

        누구보다 나라를 위하는 자가 애국자요 세계를 위하는 자가 성인

          051.

        천국이란 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으로 구성된 세계다

          052.

        하나님이 위하라는 원칙을 세우신 이유

          054.

        위하여 존재할 때 종교통일이나 이상세계 건설이 가능

          055.

        위하여 존재한다는 원칙을 갖고 지상천국을 건설하자


         기독교의 새로운 장래
            1974.11.12 (화), 미국 시카고

          057.

        말씀

          057.

        하나님이 뜻하신 세계와 타락세계

          059.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의 사명은 메시아와 하나되는 것

          060.

        모든 종교인들은 메시아 한 분을 중심삼고 결속해야 한다

          061.

        만일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맞아들였다면

          062.

        메시아의 뜻과 종교인들의 사명은 세계를 구하는 것

          064.

        성경은 암호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통해서만 풀 수 있다

          065.

        성경을 문자대로 믿다가 예수를 받아들이지 못한 유대교

          066.

        유대교인들의 무지가 예수님을 죽였다

          068.

        예수와 하나되지 못함으로 인해 사명을 다하지 못한 세례요한

          070.

        유대교와 세례요한의 불신으로 2차섭리를 하셔야 했던 예수

          073.

        오늘의 기독교는 영적 구원만을 이룬 부활의 종교다

          074.

        오시는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실 수 없다는 성서적 근거

          076.

        인류의 참조상이 나와 사탄을 추방하고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제15회 자녀의 날 말씀
            1974.11.14 (목),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078.

        기도

          080.

        말씀

          080.

        본연의 세계란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주관을 받는 세계

          081.

        타락한 인간을 대해 구원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사정

          082.

        하늘편 가인으로 준비된 이스라엘 민족과 예수

          084.

        기독교의 출발은 예수님의 영적 부활로부터 시작됐다

          086.

        오시는 주님은 예수와 성신으로부터 인계를 받아야 한다

          088.

        메시아는 영계와 육계를 통일하고 사탄을 주관해야 된다

          090.

        2차 세계대전을 중심한 섭리의 중심국가들의 입장

          092.

        뜻으로 본 한국 동란의 역사적 배경

          094.

        흥남 감옥에서 세워진 통일교회의 전통적 기반

          096.

        탕감복귀 시대의 신부의 사명

          098.

        한 여인이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벌어진 섭리의 비참사

          100.

        1차 7년노정은 어머니가 기반을 닦는 기간

          102.

        민족과 교회의 반대를 탕감하기 위해 축복가정이 간 2차 7년노정

          103.

        전체를 탕감해야할 세계적 싸움의 때에 총력을 다해 나가자


         과학과 절대가치
            1974.11.22 (금), 영국 랑카스터호텔

          106.

        말씀

          106.

        과학의 발달과 인류의 당면과제

          107.

        초국가적 세계관과 협동의 필요성

          109.

        과학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문제


         진리는 위대한 사람을 만든다
            1974.11.25 (월), 영국 런던교회

          112.

        말씀

          112.

        세계과학자대회에 참가한 석학들을 통한 금후의 계획

          115.

        통일교회의 원리관과 제시하는 방향은 무엇인가

          117.

        복귀의 단계와 메시아

          119.

        통일교회는 7천년 역사를 7년에 탕감짓자는 교회

          121.

        통일교회가 제시한 복귀의 방향

          123.

        통일의 길은 내가 못 가면 후손들이라도 가야 할 길

          125.

        하늘의 윈치(WINCH)를 붙들어야 산다

          127.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하는 21년 동안에 세계를 끌고 넘자

          128.

        참소받지 않도록 전도하라

          130.

        인류의 공신으로 등장할 수 있는 길을 가자

          132.

        지옥 밑창을 뚫고 지나가야 천국에 간다

          135.

        런던 메시지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통일교회의 기록으로 남을 것


         기독교의 새로운 장래
            1974.11.28 (목), 미국 시애틀

          137.

        말씀

          137.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한 인간

          138.

        본래 하나님이 의도하신 뜻의 세계는 어떠한 세계인가

          140.

        타락으로 말미암은 결과의 세계

          142.

        메시아란 타락 인간을 본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게 하시는 분

          143.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바라는 메시아는 다를 수 없다

          144.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였어야 했다

          146.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회는 하나되어 메시아를 맞아야

          146.

        기독교 교파분열의 원인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는 데 있다

          148.

        유대교인들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다가 예수를 죽였다

          151.

        예수가 죽게 된 것은 세례요한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

          153.

        예수님의 죽음은 영적 구원을 이루기 위한 2차적인 섭리였다

          154.

        기독교는 십자가의 도리가 아닌 부활의 도리로 형성된 것이다

          155.

        예수님은 왜 이 땅에 육신 쓰고 오셔야 하는가

          156.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실 수 없는 성서적 근거

          158.

        "다시 오시는 메시아는 어떠한 존재이며, 그의 사명은 무엇인가"


         위하여 사는 세계
            1974.12.07 (토), 미국 샌프란시스코 훼어몬트호텔

          160.

        말씀

          161.

        하나님 앞에 사랑과 이상과 평화와 행복의 상대적 존재는 인간

          162.

        하나님은 인간들이 자신보다 더 낫기를 바라신다

          163.

        하나님은 천지창조의 이상적 기준을 위하는 데 두셨다

          165.

        원수를 위해 복을 빌었던 예수님은 성현 중에서 제일 위대한 성현

          166.

        본향에 가려면 본향의 법도를 배우고 가야

          167.

        하나님은 왜 위하라는 원칙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는가

          169.

        지상천국이 실현될 수 있는 길


         기독교의 새로운 장래
            1974.12.09 (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훼어몬트호텔

          171.

        말씀

          171.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한 인간

          173.

        인간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174.

        인간이 타락함으로 인해 어떤 결과가 벌어졌나

          175.

        하나님의 소원과 메시아가 오는 목적과 기독교의 사명

          177.

        기독교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할 하나님

          179.

        주님은 어떻게 올 것이냐

          181.

        몰랐기에 예수님을 잡아 죽인 유대민족

          184.

        예수님이 죽지 않았더라면

          186.

        예수님은 죽으러 오신 것이 아니다

          187.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 기반만 마련한 기독교

          189.

        여인의 몸을 통해서 오실 재림주님

          192.

        확실히 알고 기독교의 새로운 장래에 동참해야


         현재와 미래
            1974.12.15 (일), 미국

          194.

        말씀

          194.

        가정적인 시련을 거쳐 세운 2차 7년노정

          196.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이 찾아지기까지"

          198.

        자녀의 가정을 끌어올리는 2차 7년노정

          200.

        영적으로 나라와 세계를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닦은 미국 활동

          202.

        한국이 아시아와 세계에서 자리 잡기까지

          205.

        세계사적인 과정을 넘어야 할 3년노정

          208.

        한국을 기반으로 세계무대인 미국으로 발돋움해야

          210.

        하나님이 같이해서 이룬 미국에서의 영적인 승리

          213.

        미국의 승리는 예수님이 로마에서 승리해야 했던 것을 상징

          214.

        축복 후 동원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적 자격을 얻는 것

          216.

        나를 자각하여 세계의 중심이 되자


         뜻의 완성과 우리의 사명
            1974.12.31 (화), 한국 중앙수련원

          219.

        말씀

          219.

        종교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단계

          221.

        인간 구원의 책임은 하나님만이 질 수 있어

          224.

        역사적 주류종교

          226.

        천국에 가려면 사탄의 공인을 받고 하나님의 공인을 받아야

          227.

        하나님의 택함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세계적인 사람

          230.

        메시아를 붙드는 날에는 비약한다

          232.

        하나님은 원칙대로 안 되는 것에는 손댈 수 없다

          234.

        개인완성의 모델이 메시아

          236.

        "하나님은 법도적인 욕심장이, 인간은 반법도적인 욕심장이"

          238.

        세계적으로 혼란한 시대가 되면 끝날인 줄 알라

          240.

        나의 중심을 어디에서 찾을 것이냐

          242.

        뜻의 완성은 죽느냐 샤느냐 하는 데서 이루어진다

          244.

        메시아가 온 우주의 중심으로 오신다면

          246.

        통일교회의 사명

          249.

        이제는 통일교회 자체가 문제다

          251.

        정의는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참아서 이긴다

          254.

        "먹지 않고, 자지 않고, 쉬지 않고 일했던 50년대"

          255.

        아시아의 등불이 될 그날을 위해

          257.

        천상천국보다 지상천국 가자는 사람들이 많아야

          259.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는 지상천국

          261.

        하나님이 기대하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다

          263.

        "지금은 실질적인 종교시대, 통일교회는 실질적인 종교"

          266.

        천하를 망친 십자가

          268.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는 내 개인을 백퍼센트 희생해야

          270.

        축복가정들의 수리적 의의

          272.

        이제 남은 문제는 대한민국의 축복가정

          274.

        통일교회가 아니면 이 나라가 살 수 없다

          276.

        승축의 날을 선포하기까지

          278.

        뉴욕에서의 사건

          280.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천리의 공법은 세워 놓아야

          282.

        미국에 가서는 공격을 한다

          285.

        이제는 실체적인 싸움을 해야 할 때

          287.

        유엔총회 문제

          288.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에 한국은 틀림없이 승리할 것이다

          290.

        대한민국은 통일교회를 후원하지 않으면 안된다

          293.

        세계 탕감의 최후 고비

          295.

        전통적 주인이 되어 만국의 추앙을 받는 민족이 되라

          297.

        생명을 다 하여 최후의 격전장에 임하는 엄숙한 정병이 되라

          299.

        기도


         천국 실현
            1975.01.01 (수), 한국 전본부교회

          301.

        천국 실현

          301.

        기도

          304.

        말씀

          304.

        천국실현의 기준

          306.

        언제나 둘째 번이 문제

          308.

        종교적 목적이 완성되면 하나님은 정치적 행사를 할 것이다

          311.

        민주세계의 말로

          313.

        대중을 혼란된 환경에서 새로운 차원으로 인도하자

          315.

        천국실현에 있어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

          316.

        천국실현을 위해 변치 않는 사람이 되자

          319.

        인간의 승리가 하나님의 승리

          320.

        제물과 하나된 기준을 세워야

          323.

        천국은 현실에서 이루어야 된다

          325.

        "제물이 되려면, 하나님의 것이 되려면"

          327.

        천국은 사탄을 굴복시키는 데서부터 건설된다

          329.

        천국실현의 비결

          332.

        먼저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334.

        탕감복귀의 하나님적 방식

          336.

        천국실현은 '나'에서부터

          339.

        개인 천국실현

          341.

        할 수 없어야 자기 자리를 내주는 것이 사탄

          343.

        공의의 법도를 따라가는 사람은 천국의 발판을 넓힐 수 있다

          344.

        천국실현의 새로운 방안을 중심삼고 실천하자

          346.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