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10.01 ~ 197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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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적 1972.10.01 (일), 한국 전본부교회
009.
기도
013.
말씀
종교가 찾아 나가는 목적
014.
목적 지향은 한 방향으로 해야
016.
목적 달성을 위해서 일체를 투입해라
018.
목적을 중심삼고 모든 가치는 결정된다
020.
우리는 하나의 목적을 향해 가고 있다
021.
통일교회가 반대받는 것은 발전적 현상
024.
자기를 희생해야 인류의 공통목적인 선으로 나간다
025.
선의 목적 달성은 희생과 사랑으로
027.
종교는 하나님에게 빨리 가는 길을 제시한다
029.
수많은 종교를 대표하는 공적인 입장에 서라
031.
끝까지 공적인 입장에서 달려야 승리한다
032.
어려운 길일수록 가치가 있다
035.
하나님 앞에 충신이 되는 길을 가르치는 통일교회
036.
사후세계의 갈 길을 생전세계에서 넘고 가자
039.
때가 가까우면 더 어려워진다
040.
통일의 길은 쉽지 않다
042.
인륜과 천륜을 세우는 것이 종교의 목적
045.
이제 종교는 하늘 종교와 천륜을 대표한 종교로 혁신돼야
046.
악이 후퇴하도록 하는 길
048.
하늘의 힘과 하늘의 뜻을 알아야 한다
049.
끈기 있는 것일수록 오래 남아지는 법
051.
반대받는 것은 흥한다
054.
통일교회 목적은 천주주의
057.
보고 싶은 하나님
058.
보고 싶은 훈련을 하고 가고 싶은 훈련을 해라
060.
도의 길은 비참하다
061.
하나님의 사랑 아래 서로가 하나돼야
063.
안식할 곳은 창조이상세계
064.
통일교회 전체가 단결해서 통일교회를 넘어서야
066.
숨막히는 극동정세와 한반도
068.
이제 세계무대를 향해 진출해야 할 때
070.
통일교인은 세계에서 주도적인 인물이 돼야
072.
목적을 앞에 두었으면 말없이 따라가라
073.
죽을 각오로 목적을 향해 가는 전진만이 있을 뿐이다
목적을 향해 전진해야 새로운 종교이념 세계가 전개된다
077.
080.
086.
087.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표준점이 무엇이냐
088.
참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
090.
마음과 말과 행동이 하나될 때 기쁨이 따른다
092.
기쁨이라는 것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 온다
095.
하나의 심정적 기준을 통하지 않고는 이상적인 세계로 못 들어간다
099.
모든 의식기관도 상대를 위하게끔 만들어졌다
102.
상대를 절대적으로 위하는 것만이 절대적인 선이다
104.
참사랑은 시종여일 일방통행
107.
상대적 기준이 일치될수록 환경적 여건이 좋은 것으로 등장한다
110.
정서적인 문제를 점령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사랑
112.
상대를 위해 주고받을 때 행복이 나온다
115.
지(知)는 행하기 위한 것이다
116.
의(意)는 방향성이다
118.
올바른 판단 밑에서 올바른 방향을 갖춰야 기쁨이 나온다
123.
반대도 받아야 그 반작용으로 다시 설 수 있다
126.
끝날이 되면 하나로 귀결된다
128.
원리를 배우는 것은 표준을 찾자는 것
135.
하나의 역사성을 지닐 수 있는 일관된 사상 체제를 요구한다
138.
선생님을 따라가려고만 하지 말고 앞서가려고 해라
141.
절대 순응하는 곳에 새로운 전통이 세워진다
144.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아 주고받을 때 완성을 본다
146.
우리들의 표준점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147.
152.
타락하였기에 필연적으로 복귀의 길을 가야 하는 인간
153.
하나님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는 곳에서만 개인이 완성된다
155.
인간의 최고 욕망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
159.
사랑의 길은 희생함으로 빛난다
160.
생명을 내놓고 대들어야 이루어지는 사랑
162.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어 가는 것이 남녀가 가야 할 근본 길
164.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169.
사랑의 길을 찾아가게 마련인 인간의 본성
170.
하나님의 뜻은 진짜 사랑하는 아들딸을 만드는 것
172.
신분을 초월하는 사랑의 세계
176.
구세주는 타락한 인간을 고쳐 주는 의사
178.
종교의 경서는 병든 인간을 고치기 위한 처방전
180.
통일교인은 모두가 병든 인간을 고치는 의사가 되어야
182.
"복귀하는 데는 메시아, 조건물, 기간이 필요하다"
184.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길, 원리의 길은 밟아가는 길"
187.
교회를 희생시키더라도 보다 높은 가치를 찾아가야 할 통일교회
189.
하나님의 사랑을 안 것만큼 실천하라
191.
초창기에 비해 크게 성장한 통일교회
194.
남을 위해 희생하는 데서 사랑의 길이 열린다
197.
"1차,2차,3차 7년노정의 섭리적 의의"
199.
이제는 국가로 넘어가는 때이기에 미국을 중심삼고 활용해야
201.
세계를 요리하려면 미국에서 활동하는 것이 빠르다
202.
미국이 망하는 날에는 한국은 갈 곳이 없다
205.
심정적 사랑의 인연을 남긴 사람은 잊혀지지 않는다
209.
214.
보다 높은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감옥
217.
세상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곳이 감옥
219.
자연과 가장 친근할 수 있는 곳이 감옥이다
223.
필요하지 않은 것이 없고 필요한 것이 없는 감옥
224.
세상에서 필요한 것은 감옥에서 필요 없다
227.
감옥에서 제일 귀한 것 중 하나는 바늘
229.
바늘과 얽혔던 잊을 수 없는 일
230.
사람을 재창조 재평가할 수 있는 감옥
233.
감옥에 안 가면 탕감 훈련이라도 해야 혁명할 수 있다
235.
고생길은 인생의 가치를 느끼게 한다
238.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늘을 사랑할 수 없다
239.
하나님 위해서는 모든 것을 버려야
241.
실력과 실적만이 최후의 승리를 다짐한다
242.
환경에 있어서 중심의 자리를 차지하려면
244.
고생하려는 사람은 통일의 용사가 될 수 있다
245.
남다른 길에서 남다른 가치추구를 하게 되는 원인은 무엇이냐
248.
통일교인들은 참된 거름이 되라
250.
256.
265.
266.
비참한 세계의 운세를 해결할 수 있는 책임기반이 설정되려면
267.
"하늘이 한국을 통해서 세계사적인,천적인 책임을 추구하고 있다"
269.
남북통일을 위한 민족 주체성을 고취해야
271.
메시아가 올 나라는 한국
273.
통일교회가 나오게 된 배경과 그 사명
275.
모질고 무자비한 훈련을 통해 최후의 결정타를 준비하는 통일교회
278.
골리앗을 때려잡은 다윗과 같은 신념을 가져야 할 통일교인
280.
하나님을 중심삼고 설정되는 주체민족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
284.
단단해야 하는 통일교회
286.
오직 나라와 세계만을 위해야 하는 통일교회
289.
세계복귀는 우리의 사명
292.
한국 민족이 책임을 못하면 외국 민족에게 책임이 옮겨진다
294.
육체의 피로는 정신적으로 이겨 나가야
296.
메시아의 사명
299.
이 시대에는 통일교인 전원이 과중한 임무를 추구하고 있다
302.
밤이나 낮이나 세 가지 사랑을 이루기 위해 살아야
304.
과중한 임무를 받기를 좋아하는 특정한 사람이 되어야
306.
과중한 임무를 책임지는 자는 하나님이 알아주신다
309.
우리로 말미암아 이 나라 이 민족에게 새로운 시대가 찾아오게 하자
311.
315.
320.
책임분담이 전체를 좌우할 수 있는 중심적 요인
322.
책임분담을 완수해야 할 세계사적인 책임을 짊어진 미국
324.
망하는 국가의 운세를 연장시킬 수 있는 교회가 돼야
326.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남아진 한스러운 책임분담
329.
책임분담이라는 말은 타락하기 전부터 있는 것이다
331.
끝날에는 반드시 전체를 탕감할 수 있는 한 사람이 나와야 한다
332.
탕감복귀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책임분담을 할 수 없다
335.
탕감복귀는 정성이 있어야
338.
생명을 바치는 조건물이 제일 귀한 것
340.
자기 생명을 끊어 버리고라도 메시아는 남겨야 된다
341.
사위기대를 완성하려면
343.
제물을 드릴 때는 고비를 끝까지 참고 견디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
345.
하나님만 믿는 운동이 벌어지는 날 대한민국은 새로이 부활한다
347.
한많은 역사를 청산하기 위해 책임분담을 해야 한다
349.
3차7년노정까지 책임 못하면 대한민국 백성은 종이 된다
351.
잘못된 것은 영계에 가기 전에 청산해 주어야 한다
353.
신앙의 주체국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라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