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집

      (1972.05.21 ~ 197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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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복귀
            1972.05.21 (일), 한국 전본부교회

          009.

        기도

          012.

        말씀

          012.

        선과 악의 갈림길에 선 인간

          014.

        완전한 대상적인 선의 실체를 바라시는 하나님

          015.

        타락으로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받지 못한 인간

          017.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이유

          020.

        무한권을 통할 수 있는 소성은 사랑

          021.

        완전복귀는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져

          023.

        완전한 사랑

          024.

        보다 큰 것을 위해 희생하면 사랑의 중심자가 된다

          027.

        완전복귀의 출발은 자기를 부정하는 데서부터

          029.

        보다 큰 것을 위하여 희생하면 망하지 않아

          031.

        종교는 마루되는 가르침

          034.

        통일교회는 하나님만큼의 지혜를 따라가자는 교회

          036.

        극과 극에서 선의 문명이 출발한다

          037.

        기도


         최후의 승리점
            1972.05.28 (일), 한국 전본부교회

          039.

        기도

          042.

        말씀

          042.

        복귀의 노정은 싸움의 노정

          044.

        하나님은 최후의 승리점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047.

        성인은 하나님을 위주한 사상을 주장하고 실천한 사람

          050.

        하나님이 최후에 바랄 수 있는 세계적 대표자와 그 종교

          053.

        종교의 가르침

          055.

        하나님이 절대적 중심

          057.

        절대적 주체 앞에 절대적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종교

          060.

        최후의 승리점은 하나님의 사랑에서 발견해야

          061.

        상대를 위해 서로 주고 받는 운동은 영원하다

          063.

        자기 부정은 선이 발전하는 원칙적 법도의 길이자 비약의 길

          065.

        남을 위해 살면 주체와 중심이 된다

          068.

        공산국가보다도 우위에 설 수 있는 세계대표국가

          070.

        최후의 승리점은 우리가 닦아야

          074.

        세계를 더 사랑하는 사람을 통하여 세계의 주류사상은 흘러가

          076.

        팔단계의 승리점

          078.

        새로운 상대를 창조하면서 최후의 승리점까지 가자

          078.

        기도


         우리의 갈 길
            1972.05.29 (월), 한국 중앙수련원

          083.

        말씀

          083.

        가야 할 선의 자리를 모르는 인류

          084.

        선의 본질

          085.

        선의 목적이 이루어지려면 완전한 사랑이 임재해야

          088.

        우주적인 중심대표자를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사랑

          090.

        사랑은 생명의 원천

          092.

        우주의 존재원칙

          094.

        상응과 상충으로 형성되어 있는 우주

          097.

        우주의 공법

          101.

        영원한 사랑권을 이룰 수 있는 길

          103.

        사람이 태어난 목적

          105.

        성인의 가르침을 인륜의 표준으로 삼는 이유

          107.

        하나님을 중심한 초세계주의자가 되라

          109.

        선이 가는 공식노정

          110.

        하나님이 이루려는 뜻의 한계점

          111.

        천주주의의 이상

          114.

        사탄의 본질과 선의 본질

          116.

        타락성을 제거시키려면

          117.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

          119.

        우리 가는 길의 종착점이 어디냐

          121.

        사랑의 교육은 부모로부터 받아야

          123.

        우리의 갈 길

          125.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자각이 더 강해야

          127.

        통일교인이 되기 전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라

          128.

        초세계주의적 심정을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자

          131.

        하늘의 정예로 부름받은 권위를 자각하라

          133.

        기도

          137.

        말씀


         제물
            1972.05.31 (수), 한국 중앙수련원

          139.

        말씀

          139.

        대한민국의 현정세와 통일교회가 출현한 목적

          141.

        결심한 것을 이루려면 나아갈수록 출발할 때 이상의 기백을 가져야

          142.

        그릇되게 굴러 내려온 역사를 거꾸로 굴려 올라가자

          146.

        모든 면에서 전무후무한 사람이 되어야

          149.

        끝까지 참 잘 왔다고 할 수 있으려면

          151.

        세상이 가는 길과 반대로 가려고 하는 통일교회

          153.

        효자가 되는 길

          155.

        사랑을 세워 나가야만 뜻을 발전시킬 수 있어

          157.

        예수님은 어떤 분인가

          159.

        사춘기를 잘 지내야 새로운 봄날을 맞이할 수 있어

          162.

        오시는 주님은 모든 것의 중심이자 모든 것의 핵심

          162.

        뜻을 위한 고생의 왕초가 되라

          164.

        우리의 목적은 악주권을 철폐하는 것

          165.

        선주권을 대표한 아담은 이 땅 위에서 악주권을 해방시켜야

          168.

        싸우지 않고 통일하려면 원수를 위하여 복을 빌고 희생해야

          169.

        아벨의 3대 사명

          171.

        영적으로는 가인적인 기독교 문화권과 자유세계를 능가했다

          173.

        기동대는 이 나라를 위해서 육적인 아벨노정을 넘어가야

          174.

        기동대의 자리는 제물의 자리이자 아벨의 자리

          176.

        나라와 세계를 위하는 충절의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나아가라

          177.

        기도


         하늘을 보여 주자
            1972.05.31 (수), 한국 중앙수련원

          179.

        말씀

          179.

        나라와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활동하여 하늘을 보여 주자

          182.

        모든 면에서 달라진 모습으로 하늘을 보여 줘야

          185.

        여러분의 실천 기록카드에 무엇이 기록될 것인가

          187.

        3년 후에는 각자가 기동대 대장이 되겠다는 각오로

          191.

        일주일에 한 사람씩 전도하라

          193.

        정성들여 기도하며 활동하라

          195.

        자립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라

          197.

        나라와 민족을 해방하기 위해 나아가라

          198.

        기도

          200.

        기도후 말씀


         우리의 책임
            1972.06.01 (목), 한국 전본부교회

          201.

        기도

          207.

        말씀

          207.

        아무도 몰랐던 예수의 처지와 내정

          210.

        예수의 한을 풀어 드려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에 있다

          212.

        예수님의 내적 사정을 체휼할 수 있어야

          214.

        뜻을 대해 누구보다도 심각했던 예수님의 내적 심정

          216.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려면 내적인 입장에 서야

          218.

        24시간 마음을 뜻앞에 모으는 정성으로 행동해야

          220.

        내정적 안식의 터전을 확보시켜야

          221.

        우리의 책임은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223.

        6천년의 심정을 이어받아 뜻을 이루어야 할 책임을 지고 있는 우리

          225.

        기도


         뜻과 우리의 생애
            1972.06.04 (일), 한국 전본부교회

          230.

        기도

          231.

        말씀

          231.

        "영원한 뜻의 목적과 방향이 일치된 생활,생애가 되어야"

          234.

        신앙자는 하루하루의 생활을 바르게 하는 것을 중요시해야

          238.

        뜻의 출발점과 직선이 되도록 방향을 맞춰야 할 신앙자

          240.

        하나님과 인간이 일치되는 점에서 기쁨과 이상이 이루어져

          244.

        천주주의와 뜻이 가는 길

          246.

        일치된 상대 없이는 이상세계를 이룰 수 없다

          249.

        목적은 완전한 중심의 자리에서 출발하여 발전시켜 나가야 되는 것

          253.

        통일교회는 사랑을 중심삼고 방향을 맞춰 나가자는 교회

          257.

        중심존재가 되려면 대상을 위해서 있어야

          262.

        새로운 문명권은 새로운 이동에서부터 시작돼

          264.

        도주의 소원은 사람들이 자기 이상의 자리에 나아가는 것

          268.

        하늘땅을 위해서 일하는 것은 전통으로 이어받아야 할 법도

          270.

        "옳은 것은 남겨 놓고, 그른 것은 정비해 나가야"

          274.

        천도를 가려가는 심각한 초긴장 생활의 한 예

          275.

        자기의 수고를 알아 달라고 하면 불효

          277.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천도의 길을 가야

          282.

        아들딸에게 부모의 심정과 뜻길을 어떻게 가르쳐 줄 것이냐

          284.

        기도


         섭리적 현시점
            1972.06.05 (월), 한국 중앙수련원

          287.

        말씀

          287.

        인간을 찾아 세우기 위해 섭리하시는 하나님

          289.

        노아의 섭리적 위치와 그의 믿음

          291.

        노아의 용기와 인내

          295.

        아브라함의 위대성

          299.

        하늘이 택한 선민을 누구보다도 존중시했던 모세

          302.

        옛날의 조상들과 비교할 수 없는 우리

          304.

        세례 요한의 생활

          309.

        기독교인들이 가야 할 길

          312.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신 이유

          314.

        때와 환경을 읽어버려 십자가의 희생자가 되신 예수

          316.

        죽더라도 하나님의 사상과 이상을 남겨 놓고 죽어야 했던 예수

          319.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참아들딸 되는 길을 가르쳐 주는 곳

          322.

        예수님 때의 실패를 재탕감해야 할 통일교회

          325.

        통일교회 문선생이 출발해야 할 곳

          327.

        메시아(부모)를 모시려면

          329.

        기독교의 지상 실체권이 이루어지려면

          332.

        예수 시대에 뿌려져 결실된 3대 세력

          335.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의 세계

          339.

        하나님의 소원

          340.

        어린양잔치

          342.

        끝날에는 모이기에 힘쓰라

          345.

        최고 최대의 역사적인 현시점

          348.

        세계통일십자군의 편성과 그 목적

          349.

        이제는 여자들이 일해야 할 때

          352.

        우리의 소원은 통일

          354.

        순응과 충절과 절개와 지조를 가지고 나아가라

          357.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