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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鮮 先 生 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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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梁 昌 植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중심에 인간시 조 아담과 해와를 세워 말씀의 이상을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함으로써 사탄 중심한 죄악세계가 이뤄졌 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인간의 심령과 지능의 발달정도에 맞는 말씀을 계시하시어 말씀의 이상을 복귀하는 섭리를 경륜하셨다.

말씀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는 인간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좌우돼 왔다. 그 주류역사는 모세에 의한 구약과 예수님에 의한 신약 의 시대를 거쳐 최종 성약시대에 이르게 됐다. 성약시대(成約時代)는 말씀의 완성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지상 현현으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의 이상이 최종 실현되는 말씀의 완성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는 1935년 4월 17일 고향 평안북도 정주에서의 산상

기도 중 예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공식 부 르심을 받고 공적 생애를 출발하셨다. 이후 10여 년간 영육계를 두 루 탐문하시며 피어린 기도정성과 진리탐구와 체휼생활의 과정을 통해

천륜의 근본진리인 원리말씀을 구명, 체계화하셨다.

1945년 한국 해방 직후 말씀 전파와 동시에 민족과 세계복귀를 위한 섭리적 활동을 전개하셨다. 그런 과정 속에 기성 종교권과 정치권의 몰 이해와 반대와 박해에 의해 여섯 번의 옥고를 감내하시는 등 극난한 고 난의 길을 걸으셨다. 그러나 새 말씀의 핵심가치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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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감화력으로 모든 적대세력을 자연굴복시켜 나오셨다. 그리고 2001년 1월 13일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봉정하신 데 이어 전세계 각계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시는 일대 승리를 이룩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로 오시 어 말씀과 축복의 역사를 통해 이를 인류에게 상속해 주신다. 그런 노 정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길이었다. 한평생 부모의 심 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 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는 희생적 삶을 살아오셨다. 심오한 천륜의 말씀을 밝히시어 주야로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 본으로서 실천하셨으며, 참사랑의 심정으로 온전히 베푸시는 삶으로 일관하셨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타락인간을 무지와 사망에서 일깨우시는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 만 창조되는 것이었기에 말씀을 베푸시는 데 온 생애 열정을 투입하고 헌신하셨다. 말씀은 섭리의 단계적 진전, 시대적 여건과 선포 대상에 따라 주제와 차원과 범위 등을 달리하고 있으나 그 일관된 목표는 참

사랑의 섭리 완성에 있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1956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녹취되었으며, 현실 적 요구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문서나 음성, 영상 매체로써 공급돼 왔다. 그러다가 1983년부터 본격적이고 전반적인 편찬작업이 시작돼 이번 참아버님 구순을 기하여 524권의 말씀선집이 간행되기에 이르렀 다. 이는 양적 질적 면에서 타의 추종과 비견을 불허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역작이자 인류 만대 보전이 아닐 수 없다.

참아버님의 말씀집은 최고의 경서이자 모범 설교집이며 공적 강연문 집이다. 미국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은 참아버님이 하나님, 사탄, 인 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경서, 인류역사, 참가정 가치 등 여덟 가지 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라고 칭송했다. 그런 평가는 다름 아닌 참아 버님의 말씀 전반에 걸쳐 충분히 검증되고 입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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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는 절대가치에 의한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 종교관, 정 치관, 사회관, 문화관, 예술관 등을 위시하여 인류사회 각 분야 이론의 정수가 망라돼 있다. 말씀은 이 시대 인류의 삶에서 경험 가능한 크고 작은 주제를 모두 담고 있다 해도 될 만큼 그 다양성이 깊고 폭넓다. 그 흐름은 가히 심산유곡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강줄기를 굽이쳐 대해 를 이루는 장중한 일관성, 또는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것은 실로 거대 한 진리의 항해 여정과도 같다.

말씀은 그 구성에 있어서 영성과 지성, 종교적 진수와 과학적 정보,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시적 묘사 등이 매우 다채롭게 어우러져 있다. 드높은 위엄과 평온한 위안, 뜨거운 열정과 안돈이 상존하며, 낮과 밤 의 교차처럼 진솔함과 기밀함이 조화롭다. 마술처럼 매료되는 독창적 심정 언어의 흡입력은 시종 경탄에 이르게 한다. 박장대소하게 하는 해학과 웃음이 있고, 단장의 슬픔에 통곡케 하는 곡절의 사연이 서려 있다. 시간을 초월하여 공감하고 감동하는 일체감에 빠져들게 한다. 이 는 명실공히 하늘 말씀의 대언이자 인간 언어의 최고 정점이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이란 생애 승전기록으로서 인류와 미래 역사를 향한 선포선언문이며, 천법의 모체라고 하셨다. 말씀을 따라 살면 타 락권을 넘어 해방석방권의 지상천국에 들어가 영주할 수 있다. 말씀과

일체 되면 동일한 인연의 상대권과 공명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말씀 은 어떤 인위적인 가감을 불허하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며, 역사 속에 서 준엄한 철장의 권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만세불변의 값진 보화를 값없이 전수한 우리 인류는 실로 복되 고 행복한 섭리적 은총의 수혜자들이다. 이에 우리는 부단히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고 전파하는 삶을 통해 말씀완성의 평화이상세계 창건 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말씀의 궁극적 주인 되신 하 나님과 참부모님 존전에 그 열매 된 실적으로써 무한한 감사와 송영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


 


 

 

 

 

     

 

 

머리말............................................................................ 3

언어 통일과 새로운 전통의 무대.................................. 9

역사적인 공신의 실적을 세워라.................................. 5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17)............. 7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18)........... 122

국경철폐와 본연의 에덴동산.................................... 162

세계평화국제합동교차축복식................................... 180

천주평화 이상 모델세계와 언어 해방...................... 183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 안착시대............................... 204

제39회 참하나님의 날 경배식 및 기념식................ 212

하늘 상속권을 잇는

재창조․재개척의 주인이 되자................. 310


 


 

 

언어 통일과 새로운 전통의 무대

 

 

 

 

바하마에서 하던 것을 다시 해 줘요, 참부모에 대한 것.「훈독회 요?」응.「예, 하겠습니다.」(승리축하 케이크 커팅, 꽃다발 증정, 승리 트로피 및 예물 봉정) (박수) 훈독회 하고 보고해요. 훈독회부터 하고 보고해요. 시간이 넉넉할 거예요. (경배)

 

한국말을 중심삼고 언어 통일해야

 

자, 이만큼 나와요. 조여 앉아요. 훈독회부터 하고. 금년부터는 훈독회가 주 활동이 될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나이도 많아 가기 때문에 단에 서 가지고 가르칠 수 있는 시간이 점점점점 줄어들 것이고, 훈독 회 중심삼아 가지고 정신 무장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실력을 기르는 데는 책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이런 모임 자리를 떠나서도 그것을 가지고 언제든지 자기 가족과 일족을 교육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일족 8대면 8대가 하나의 종족적 메시


2005년 12월 24일(),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세계순회대회 축승회 때 하신 것으로, 순서에 의하면 512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513집에 수록하였고, 제목은 편집 자가 붙였음.


10    언어 통일과 새로운 전통의 무대

 

 

아를 대해서 훈독회를 대표해서 나라에 봉헌해야 되는 거예요.

훈독회 참부모!「예.」이번에 바하마에서 순회 끝나면서, 캐나다에서는 아침에 훈독회 못 했기 때문에 바하마에서 끝맺은 것을 여기서 다 시 한 번 읽어 주라구요. 알지? 자기가 했지?「예. (양창식)」거기에 통일교회가 무엇이고 참부모 중심삼고 섭리관의 전체가 나온다구요.

「참부모님께서 캐나다에서 역사적인 104번째 강연을 마치시고 어제 한밤중에 돌아오셨습니다. 오늘 아침에 순서는 먼저 어제 바하마에 서 훈독하신 말씀의 내용, 참부모라고 하는 내용을 봉독하고….」순회 의 마지막이에요.

금년부터는 전체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 자기가 축복받은 가정이라고 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한국서부터 세 나라가 전세 계의 도시와 큰 부락에 배치되어야 돼요. 이래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하 면, 언어를 가르쳐 줘야 돼요. 한국말을 누구든지 공부 안 하면 안 돼 요. 한국말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일본 말, 그다음에 영어예요. 한국말 이 중심이지, 일본 말 영어는 나중에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어 통일하는 것이 제일 굉장한 문제예요. 원래 언어가 6천8백 개? 효율이!「예.」언어가 그렇게 많으니 책 한 권 가졌 으면 그것을 6천8백 권으로 번역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내용이 얼마 나 복잡하고, 또 말씀의 내용에 따라서 맨 하나의 오리지널 부분을 중 심삼고 6천8백 번 번역하면 거리가 얼마나 멀어지는지 몰라요. 자기 나라의 적당한 말로 하기 때문에 번역한 말과 본래 하늘이 준 말씀과 거리가 상당히 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 길에 있어서 차이가 벌어져요. 글자 한 자만 달라도 교파가 달라지고 이런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있을 때에는 그 것을 조정할 수 있지만 선생님이 없을 때에는 자기들끼리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전통적인 기반을 확정해 주어야 돼요.

지금 이것을 이번에 읽는 것이, 효율이 몇 번째야? 아홉 번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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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홉 번째입니다.」아홉 번째. 명년 중반쯤에는 열두 번째까지 되리라고 보고 있어요. 대개 내용에 대해서 선생님이 들으면서 토가 다르고 다른 것은 시정했기 때문에 이제는 번역하는 판에도 약간 내용 이, 내용이 달라지는 것보다도 번역할 수 있는 방향에 따라서…. 이제 40개 국어로 번역하지만 앞으로 여러분이 각 나라에 들어가서, 한국 사람을 각 나라에 배치해 가지고 그 나라말도 공부해 가지고 번역이 잘 됐는지 안 됐는지 또 감정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앞으로는 세계적인 대학자들, 한국어면 한국어의 세계적인 학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까지도 또다시 번역해야 된다구요.

 

세계의 언어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축복가정들을 배치해야

 

한 단어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교파가 생겨난다구요. 발음이 조금 달라져도 다른 말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책을 쓰게 된다면 어차피 갈라진다는 거예요. 두 말을 쓰게 되면 갈라진다는 거예요. 더 욱이나 큰 나라들, 기독교를 중심삼고 본다면 스페인어하고 그다음에 영어가 제일 문제 되는 거예요. 스페인을 중심삼고 무슨 문화라고 하 나? 라전문화! 그다음에 영국을 중심삼고 앵글로색슨 문화인데 이것을 중심삼고 모든 고전서가 기록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화 전통을 세우는 중심 역할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기독교사상을 심는 데.

기독교도 둘로 갈라졌다는 거예요. 안식교니 무슨 교니 성경 가운데 한 단어 중심삼고 교파가 생겨났다구요. 교파의 흐름이라는 것이 한 나라가 했으면 많이 퍼지지 않아요. 어차피 원어 중심삼고 원어를 읽 으니까 교파를 암만 많이 하려고 해도…. 모르는 사람은 통역한 것을 따라가지만 학자들은 원칙 기준에 일치되기 때문에 원어를 알기 때문 에, 학자가 대학가에서 가르치는 것은, 우리 신학과면 신학과에서 가르 치는 것을 세계 어디나 다 원어를 중심삼고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12    언어 통일과 새로운 전통의 무대

 

 

이것이 큰 문제라구요.

여러분 중심삼고 선생님이 없게 된다면 나는 이것 따라간다, 이것 따라간다 이거예요. 손을 보게 되면 반듯하지? 여기는 반듯하지만 여 기는 둥글둥글한 거예요. 이것이 다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 있 어서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 나가는데 주류사상을 중심삼고 결속할 수 있는 데 있어서 방해되는 것이 번역물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 겠나?

그러니까 어떻게든지 세계의 언어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축복받은 한국 사람들은 어느 도시에 가든지, 앞으로 정 모자라게 되면 중고등 학교 학생이라도 한 3년 쉬어 가지고 학교를 다시 가더라도 언어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적어도 70호가 넘는 부락에는 전부 다 배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주동문 왔나? 양창식 알겠어?「예.」그것을 조사하라구요. 미국서 조사하고 일본서 조사하고 한국서 조사해 가지고 각 나라에 배치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년 내지 7년, 7년노정을 다 가야 돼요. 부모님이 장성기에서 7년노정, 가정을 끌고 지금까지 아벨유엔을 만들고 아벨국가의 국회의원과 아벨 대사를 만들었기 때문에 국가 편성이 가능한 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 소련이라든가 그다음에 미국이, 민주주의라든가 공 산주의가 지금까지 세계를 지도했지만, 그들을 너무나 잘 알아요. 정치 하는 사람을 믿지 않아요. 이랬다저랬다 하는 거예요. 선거라는 것이 사람을 다 버렸어요. 거기에는 금력이 들어가고 학교 계통을 따라가는 거예요. 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무슨 대학 나왔으면 대학 나온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은 하버드 영국은 옥스퍼드, 이것이 전통이 되어 가지고 거기를 나와야 그 나라의 주류가 될 수 있고 그 세계가 지배하 는 권내에 있어서 대사라든가 총독이라든가 임명하는데, 그런 사람들

을 좋은 학교 나왔다고 임명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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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있어서 통일교회는 언어를 중심삼고 전반적인 사상적 기조를 세워 나가는 데 있어서는 한국말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중국에 많은 사람이 붙어 있는 것은 유교사상 때문

 

또 한국말은 여러분이 공부해 보면 알지만, 한국말은 하늘이 한민족에게 준 제일 귀한 보배예요. 이것은 우주에 있는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무슨 소리도 다 할 수 있어요.

또 그리고 글자가 스물 네 자예요, 로마자는 스물 여섯 자인데. 머리 좋은 사람은 30분이면 외워요.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그것만 알게 된다면 기역 니은 디귿 부호를 달아 가지고 발 음하는 것이 공식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무슨 말이라도, 영어면 영 어도 그냥 그대로 발음기호를 쓰게 되면 발음을 다 할 수 있다구요. th의 가 힘들지만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목소리와 콧소리와 입소리, 세 가지가 공명되는 거예요. 목소리로부터 그다음에 공명시켜 가지고 이빨과 입술로 조정해 가지고 아름다운 소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우선 발음이 좋아 요. 동물들이 지저귀는 노래를 그냥 그대로 발음할 수 있다는 거지. 그 게 힘든 거예요.

그러니만큼 언어학적으로 보더라도 하나님이 한민족에게 이런 글자를 주었다는 것, 그것이 보배예요. 세계에 지금 글이라는 것이 문제가 돼 있잖아요? 중국 같은 데는 30만 글자예요. 거기에 뜻까지 가졌기 때문에 글 하나 가지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변화할 수 있기 때문에 큰 사람 작은 사람 생각이 다르니만큼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중국에 많은 사람이 붙어 있는 것, 수많은 패거리가 있는 거예요. 전국시대(戰國時代)가 있어서 어디든지 매일같이 싸움하는 거예요. 말하는 것도 내 말이 옳다 해 가지고, 말 때문에 갈라졌다는


14    언어 통일과 새로운 전통의 무대

 

 

거예요.

그렇지만 지금 중국에 많은 사람이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 글로써 판단하는 거예요. 운명과 생일과 인생문제, 운명과 연결돼요. 그것이 80퍼센트 맞아요. 아시아 문화권의 기원되는 것이 무엇이냐? 공자의 주역이라는 것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보게 되면 앉아 가지고 난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슨 병이 났으면 어느 약재를 쓰는 거예요. 보지도 않고 진찰 잘 하고 난 날을 중심삼고 천지의 모든 궤도를 따라서 방수를 갖추어 가지고 맞추어서 하게 되면, 그렇게 약 짓는 것이 맞는 거라구요. 70퍼센트 맞아요. 운 명이니 사주관상이 아니라 과학이에요. 과학과 같은 학문이 되어 있다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이 한자를 번역했다는 것(간자체)은 큰 실수예요. 이제 다시 돌아가야 돼요. 대만은 아직까지 그 한자를 쓰기 때문에 대만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 문화를 다시 돌이켜 놓지 않고는 안 돼요. 유교사상, 공자사상이 도의적인 면에서…. 공자사상을 보게 되면 ≪예 기≫라는 책이 이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옛날에 공부할 때 그것을 전부 다 기록한 거예요. 치밀하게 도의적인 생활권에 대해서 상중하, 동서남북 사방으로 맞춰서, 방향을 맞추어서 팔괘를 풀어 놨다는 거예 요. 세계의 어느 나라에 그런 도의적인 문서가 없어요.

그래서 중국이 아시아 전체, 전세계에 널려 있는 사람, 그 문화권에 있는 사람은 그것을 붙들고 자기들의 일상생활과 운명까지 판단하면 서…. 벌써 척 나게 되면 이 사람은 어느 때 어느 방향이고 결혼 상대 는 누구고, 대번에 다 안다구요. 그러니 그런 것을 했다는 것, 그것도 영계에서 가르쳐 준 내용이에요.

중국 사람이 외교 같은 것, 벌써 만세력이 나와 있어요. 역사 과정이 매해 다르지? 중국은 만년에 대한 만세력이 있다구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들이 맞는다는 거예요. 그런 모든 문화의 배경이 있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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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싸우지 않고 초민족적으로 결속되어 가지고 많은 민족 형성이 되어 있어요.

 

종교적 내용에 있어서 깊은 표시를 있는 언어가 한국어

 

자, 그러면 우리가 그런 것을 볼 때, 문화적 견지에서 보더라도 앞으로 언어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소면 소가 음매   하지 짹짹해요? 참새도 짹짹   하는 것이 전부 다 같지. 종자가 같을 때는 빛깔 도 같아요. 꽃이면 이 꽃이라는 것이 옛날 꽃 빛깔이 그냥 그대로 몇 억년 오는 거예요. 씨라는 것이 변하지 않아요. 씨는 발전이 없다는 거 예요.

이런 원칙에서 본다면 진화론을 말하고 있다는 것, 아메바에서 사람이 됐다? 다른 종이 되려면, 아메바에서 다른 것이 되려면 아메바 A면 A끼리 맞아야 되고, 아메바 100이면 100끼리 맞아 가지고 발전해야 되는데, 아메바가 그냥 그대로 사람이 됐다는 거예요. 수많은 종의 구 별이라는 것, 사랑의 문을 꼬불꼬불꼬불 이래 가지고 나가서 사람이 됐는데, 식물 동물 계열이 달라서 백만 가지 동물들이 조상의 씨라는 것은 변치 않아요.

천년, 만년, 억년이면 억년 가더라도 그냥 그대로 땅에 심어 놓으면 같은 빛이 나오게 된다구요. 빨강이 노랑이 안 된다구요. 인간들이 조 정해 가지고 꽃도 여러 가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진짜 씨가 아니에요. 이렇게 되면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본래의 씨로 돌아가려 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변화된 것을 몇 해만 두면 점점점 색깔이 달 라져 가지고 결국은 오리지널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에센스 오리 지널 센터(essence original center)가 하나님이니만큼 하나님이 구 상했던 그 기준을 벗어날 수 없어요. 돌고 올라갔더라도 그 길을 가는 거라구요.


16    언어 통일과 새로운 전통의 무대

 

 

이렇게 볼 때, 언어학을 중심삼고 볼 때, 종교적인 내용에 있어서 깊은 표시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깊은 표시를 할 수 있으니 내용에 있 어서 그런 세계에 들어가면 높은 경지에 들어가기 때문에 한국 역사의 서적 중에 3분의 1 이상이, 40퍼센트가 예언서예요. 일본이 한국 침략 할 때도 벌써 일본이 몇 년부터 몇 년까지 갈 것이 과학적으로 기록되 어 있어요.

재림주가 나와 가지고 세상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예를 들어 말하면, 삼팔선 경계선에 대해서 450년 전에 예언한 것인데, 소련군 미 군이 나와요. 소련이 태어나지도 않고 미국이 태어나지도 않은 거예요. 미국 역사가 얼마예요? 지금 230년인가 되지?「예.」그런데 벌써 450 년 전 역사시대에 미군과 소련군이 나와 가지고 삼팔선에 대치할 것을 예언한 거예요. 이것을 오시는 재림주, 정도령이 와 가지고…. 복잡한 민족의 대결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와서 전쟁해서 피 안 흘리는 민족이 없다는 거예요. 미국 군인, 흑인 백인 잡탕 사람들이 많이 죽는 거예요. 백인 보다도 섞어진 민족이 많이 피 흘렸다구요.

죽더라도 고향에 돌아가 죽으려고 하는 거예요. 동족상잔이었지만 그것이 민족 편성하기 위한, 모든 담들을 헐어 버려 가지고 하나 만들 기 위한 기초공작이라구요. 거기에 피해도 있겠지만 그 피해 있는 것 은 최종에 완전한 것을 찾아가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불완전한 것은 따 버리는 거지.

 

인류역사와 섭리사는 한국 역사를 완성시키기 위한 것

 

말도 마찬가지예요. 엄마 어디 가요? (웃음) 갔다 오라구요. 왜 웃노? 시간이 안 됐는데, 지금까지 뭘 하다가 내가 데리고 나왔기 때문 에 변소에 가야 돼요. 한 시간이 됐는데 변소 안 가면 척척한 기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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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아이와 같이 되기 때문에 할 수 없어요. 그걸 이해라라구요. 알겠어요?

말이 얼마나 무섭다는 거예요. 말을 표시하는 것이 글인데, 글이 어려우면 어떻게 되느냐? 중국 문화를 공부하게 되면 10년, 20년, 30년, 일생 동안 붙들고 살아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되나? 공식이라는 것, 하나 중심삼고 열 개 공식이면 열 파가 생겨나요. 그래서 말을 중요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일본 사람이나 미국 사람은 이미 한국말을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1985년까지인가? 선생님이 1985년 이후에는 통역을 쓰지 않는다고 했다구요. 지금 몇 년 됐어 요?「20년 됐습니다.」20년 전에 이미 통일됐어야 돼요.

여러분이 한국 알기를, 한국은 우리나라 문화의 지도를 받고 있다 이거예요. 문화의 기준에 있어서 한국말을 영어로 갖다가 번역해야 되 니 책이 원본이 아니고 카피(copy; 사본)예요. 카피를 누가 알아주나? 영어가 얼마나 잡돼요? 언제든지 싸움하고 나서는, 싸움이 지나간 곳 은 말이 상당히 달라진다는 거예요.

한국말은 싸움을 싫어하기 때문에 말을 중심삼고…. 깃발도 60년 이상 나온 거예요. 깃발이 변하지 않아요. 중국 문화의 주역을 풀이한 내 용을 중심삼고 깃발이 됐기 때문에, 주역에 대한 근본이 달라지지 않 을 때에는 깃발이 달라질 수 없어요.

공산당은 어디 가든지 깃발을 자기 마음대로 생각해 가지고 갖다가 붙이지만, 그렇다고 붙인 그 깃발이 우주가 움직이는데 화음 되어야 할 텐데 화음이 되나? 별동음이 되면 그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에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어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구원역사는 탕감복귀예요, 눈은 눈 이는 이니만큼. 탕감복귀역사의 길을 나온 것은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만큼 언제나 피해 받는 입장에 서 동서남북 사방에 안착할 수 없고 도망 다니면서 살아 나온 거예요.


18    언어 통일과 새로운 전통의 무대

 

 

도망 다니면서 살아 나온 것인데 몇천년 전 몇만년 전 역사의 기원까지도 한국 이름이 있던 것이 중국 대륙을 지내 나오면 중국 대륙에 그 이름이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문화를 누가 지배했느 냐? 동이족, 한국 조상들이 이끌어 나왔다는 거예요. 지금 현재 새로운 역사, 세계사의 갈 방향을 그렇게 잡고 있어요.

거기에 뭐냐 하면 인류역사와 섭리사는 한국 역사를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인류  역사학자들의  총평,  그런  결론을  내리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만 이랬다저랬다 상하전후, 동서남북 사방 어디든 지 맞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 자리를 잡으면 마음이 벌써 수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의 공명권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에서 파음이 오고 화음이 오느냐? 파음이 와 가지고 파음 파음끼리는 없어지지만 파음하고 화음은 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밥상을 보더라도 플러 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어요. 말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 요. 하늘땅, 동서남북 화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앞으로 성악가도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언어 자체가 화음이 되어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통역관이라는 것, 언어가 천년 전에 쓴 말과 천년 후에 쓰는 말, 영어 같은 것이 얼마나 달라지나? 그러나 한국어 는 달라지지 않아요.

 

전통 고착된 역사성 중심삼고 화합의 심정적 기준을 가진 동이족

 

이렇게 볼 때 하늘이 세계 종합적 문화를 세워 가지고 사랑의 문화를 중심삼고 치밀하게 방향성을 갖추어서 논거를 할 수 있고, 결론까 지도 중심에 갖다가 붙일 수 있는 거예요. 구조적인 내용이 그렇게 된 언어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어는 반드시 모르면 안 돼요.

일본도 지금 자기들이 암만 한국 따라가려야 외교 무대에서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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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못 당해요. 내가 후루타보고 그랬지? 이제부터 13년 14년이면 한국이 일본과 맞먹는다고 할 때, 웃었지? 벌써 그렇게 예언되어 있어요. 그래서 싸우지를 않아요. 예언되어 있기 때문에 넘겨주는 거예요. 너희 들이 오는 것은 한국 민족이 결여될 수 있는 것을 보태 주기 위한 것 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지정학적으로 보게 되면 군사의 제일 요새지예요, 태평양과 대륙 중심삼고.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태평양 하 게 되면 알래스카로부터 인도까지, 지구 절반이 태평양권 내에 들어가 는 거예요. 바다로 말하면 대왕이에요. 또 제일 깊은 데가 있어요. 히 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 8천850미터, 최고의 높은 산을 뿜어서 올렸 기 때문에 제일 깊은 바다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의 모든 물이, 떠돌이 물이 어차피 정화하기 위해서는 태평양 밑을 거쳐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정화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태평양을 누가 점령하느냐? 히말라야산을 누가 점령하느냐? 그것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앞으로 히말라야산도 관광지로 개발해야 돼요. 8천850미터를 1단계 2단계, 한 3단계만 하게 된다면 지하로부터 쑥 들어가서 엘리베이터 타고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척척척 하게 되면 올라갈 수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한 번 갔다 오려고 생명을 걸 어야 돼요. 열이 갈 때에는 절반은 죽는다 하는 생각 안 하면 출발도 못 하는 거예요. 기후 변화가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이런 것을 볼 때 변화에서는 살아남기가 힘들어요. 전통 고착된 역사성을 중심삼고 화합의 심정적 기준을 어느 나라가 갖느냐 이거예요. 동이족이에요. 동이의 이(夷)   자는 활과 관련 있어요. 한국 민족이 지 금도 올림픽 대회에서 양궁 같은 것은 언제나 우승한다는 거예요. 척 쏘면 벌써 이것이 곧추 서야 되고 사방을 갖출 때 손도 이렇게 안 되 고 딱 이렇게 되고 말이에요. 인사할 때에는 이것을 전부 다 맞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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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이렇게 인사해야 되고, 앉아도 이것이 앞에 가도 안 되고 뒤에 가도 안 된다구요. 그러면서 농경 문화족이니만큼 앉아 가지고 하늘을 위해서 정성들였어요.

그러니까 지금 중국 문화의 기원이 한민족이에요. 고구려 시대 문제가 중국 문화세계에 있어서, 현재 중국 사람들, 근방에서 쫓겨나 가지 고 살던 사람들이 연합해 가지고 지금까지 자리잡아 가지고 한족(漢族)이 된 거라구요. 역사가 그렇게 된 거예요.

 

무슨 말도 발음할 있고 음양으로 되어 있는 한국말

 

그렇기 때문에 언어학적인 견지에서도 한국말을 어린애에게 가르쳐 줘야 발음이 제대로 돼요. 그건 내 말이 아니에요. 언어학자들이 그렇 게 설명하니 그렇게 알고 한국말을 안 배우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문화의 발전이 이제 하나의 최고 높은 산정을 향해서 가는 데 꼭대기에 올라가서 바라보는 사람하고 통하는 것하고, 7부 능선에 서 이것만 바라보면 안 된다구요.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요.

벌써 (해발) 1천5백, 1천7백, 2천 미터만 올라가게 되면 그 꼭대기에는 (시속) 30마일 이상의 바람이 언제나 불어요. 그렇기 때문에 키 가 크지 못하고 가지를 못 뻗어요. 비행기 타면 대번에 영하 50도 60 도 이렇게 되지? 영하 50도 이상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기후 에 맞게끔 동식물도 준비하는 거예요. 다 살아 있다구요. 그 대신 중심 뿌레기가 깊이 들어가지 못해서 옆으로 뻗었기 때문에 가지들도 옆으 로 뻗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뿌리가 썩어요.

선생님이 한국어가 좋다고 하는 것,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앉더라도 반드시 어떻게 앉으라는 것, 공자의 유교사상이 놀라운 거예요. 공자님이 주역을 중심삼고 방수를 맞추어 가지고 거기에 맞게 끔, 몇 달은 무슨 달이니 상대는 몇 달이어야 된다는 것, 이미 학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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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예언해 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문화는 누구나 가서 움직일 수 없어요. 움직이지 못해요. 글자만 해도 30만 이상 글자예요. 영어는 많아야 3만 단어 를 가지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데, 글자 한 자가 뜻이 여러 가지 있어요. 사람 인()   변, 두 인()   변, 변이 얼마나 많아요. 수백 가지 달아 가지고 글자가 달라지는 거예요. 불(弗)   자에 손 수(手)   변 을 하면 지불(支拂)한다는 뜻이 돼요. 이것 따라서 백 개면 백 가지가 달라져요.

그런 것을 볼 때, 앞으로 외부 사상이 동양사상을, 주역 사상을 소화 점령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언어학적으로 보게 되면. 왜? 발음 을 다 못 해요. 발음 다 못 한다 이거예요. 영어 같은 것은 th 발음을 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다구요. a가 오면 발음할 때는 라든가 에 가까운 발음을 한다구요. 한 글자가 그렇게 달라질 수 없다구요. 한국 말은 다 더 도 두 드 디, 전부 달라요. 다 쓸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 가서 인사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인사가 달라요. 그것을 그냥 써 놓으면 다음 아침에 와서 발음을 딱 하면 대 번에 알아들어요. 일본 사람은 5년을 있더라도 알아듣지 몰라요. 몇백 번 하더라도 잘 하는 것보다도 후퇴해 버려요. 열 번 해도 못 알아들 으니 백 번 해도 못 알아듣는다고 할 때 입이 붙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차이가 벌어져요. 외국 개척하게 될 때에는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왜? 언어가 그래요. 가서 재미있는 거예요. 가서 한번 써 놓았으면 쓴 대로, 밥 먹을 때 숟가락 을 스푼이라고 하면 스푼 딱 쓰면 그냥 발음이 되는 거예요. 띵땡 똥 땅 뚱땅, 무슨 말을 하더라도 다 발음할 수 있다구요.

그리고 그 내용이 음양으로 되어 있어요. 강약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노래 같은 것이 화음 안 되면 대번에 알아요. 앞으로 있어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를 지도하려면 그렇게 분석적이어야 돼요. 절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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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들어야 돼요. 절대음만 들어서는 안 돼요. 절대음의 방향성을 알아야 돼요. 절대음의 화음이라는 것은 언어가 완전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은 노래 같은 것을 벌써 잘 한다구요.

 

선생님이 있을 때 한국말로 하나 만들어야

 

내가 한국 사람이라고 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언어학적으로 볼 때, 말하는 사람이 자기 스스로 화음을 쓰기 위해서는 한국 발음을 기 본으로 하게 되면 어디 가더라도 화음이 되는 거예요. 소용돌이치게 되면 공기가 동에서 들어오더라도 돌다가 쑥 올라가는 거예요. 토네이 도(tornado)처럼 되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토네이도가 서서 가는데 죽일 수 없게 되면 집이든 무엇이든 산도 뚫고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웅변가가 되려면 한국 발음을 배워 가지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한국말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선생님이 있을 때 한국말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역사의 기록을 남겨 야 돼요. 안 그래요? 남겨야 되겠나, 안 남겨야 되겠나?「남겨야 됩니 다.」

이것도 꺾게 되면, 이렇게 휘게 되면 어디로 꺾어지느냐? 이렇게 휘게 되면 약한 데예요. 이러면 이것이 꺾어지고 여기서 가지가 나와 가 지고 이것을 타고 간다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아무리 영어가 무엇이라 해도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사상이 선도해 나가니까 마음이 좋아요. 선생님이 한 말씀을 듣게 되면 마음이 좋아요. 마음이 춤추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 말씀과 선생님을 대하면 마음이 괜히 좋다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엄마 아빠 좋은 것이 설명이 필요하나? 영원 히 설명 못 하지만 영원을 넘어서 가지고 느낄 수 있는 것이 근본과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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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대강연이라는 것은 아벨유엔 확정이에요. 새나라예요. 평화 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 이…. 애급에 갈 때 야곱과 더불어 에서가 같이 갔으면, 구약시대에 얼 마나 주변에 있는 민족들이 한 사람만 잘못해도 몰살이라구요. 그렇 지?「예.」한 사람만 잘못하더라도 전부 다 부정했다구요.

그러니까 가인 아벨 문제예요. 역사가 가인 아벨 문제예요. 형제 중심삼고 에서와 야곱이 다르지? 에서와 야곱이 달라요. 에서가 장자의 기업을 팔아먹었지? 그것 안 했으면 아벨이, 동생이 살길이 없어요. 그것이 조건이에요. 한국 사람은, 동양인은 좋은 꿈을 팔아요. 서양에는 그런 사람이 없지? 꿈을 돈 주고 사요.

어느 때든지 이렇게 가서 여기에 화합할 수 있고 이렇게 가서 다 할 때 거기에 올라가고 내려가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바로 갔는데, 꿈이 개꿈이라고 하지만 그 개는 똥개가 아니고 열 개(開)   자예요. 10년 20년 백년 천년 후에 될 것을 다 보여 주는 거 라구요. 영감이 빠른 사람은 그것을 다 보여 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온 사람은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 통일교회 골짜기라든가 거리를 다 봐요. 개꿈같이 봤지만 그것이 아, 이것이 다.   이거예요.  그것이 느껴지면 그곳에 살려고 하지,  떠나려고 안 한다구요.

그래서 섭리 가운데 특별히 소질 있는 민족을 정착시켜 나왔기 때문에 오랜 세월이 지나가니 커 가지고 크고 작게 분립되더라도 큰 떼거 리는 남는 거예요. 그 큰 떼거리가 앞으로 세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전체 가운데 제일이어야지 혼자 제일이 없어

 

자, 알겠나?「예.」선생님이 전세계를 돌아본 거예요. 6대주, 8대주지. 안 가 본 데가 없다고 할 정도로 그런 곳까지 갔다구요. 내가 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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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나라들의 움직임이 어떻게 되어 있다는 사실, 문화의 차이가 어떻게 흘러 나왔다는 것을 느끼게 될 때,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래서 총결론이 뭐냐 하면, 언어를 빠른 시일 내에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한국 사람이 강제라도 언어를 배워 줘야 돼요. 무엇을 배워 주느냐? 언어를 배워 주는데, 말의 근원은 하나님으로부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문화도 하나님으로부터, 생활도 하나님으로부터, 사랑도 하나님으로부터!

하늘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말을 가진 나라는 문화세계에 있어서 우수한 민족이 돼요. 이스라엘 민족사를 두고 볼 때, 이스라엘 사람들 은 뭐냐 하면 야곱이 이겼다 이거예요. 야곱이 이긴 것을 제일 중요시 해요. 야곱이 이긴 목적이 있는데, 목적관은 없어요. 선민이다. 선민권 이 제일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구약도 필요 없고, 신약도 필요 없고, 성약도 필요 없다 이거예요.

승리했으니 하나님 앞에 승리로 시작했으면 그것으로 세계가 승리로 끝나야 되기 때문에 얼마나 나쁜 일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시 온주의로 하나의 철학적인 동시에 정치적인 학파를 대신해 나와 가지 고 확장된 거예요. 자기들이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 에, 그럴 것이 어디 있어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히틀러 같은 사람들이 반대하는 거지. 주변에서 누가 따라 가려고 하나? 자기 제일주의인데, 아니에요. 전체 제일, 전체 가운데 제일이어야지, 혼자 제일이 될 수 있어요? 통일교회는 벌써 제일주의 인데 최고인데 전체를 대표한 이런 사관이 있지만, 이스라엘 민족은 전체를 대표한 승리라는 표제를 세울 수 없어요. 지금 그것 중심삼고 이루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있어서 이스라엘 사람이 어디 가서 거동하기 어려울 때가 와요. 세계 사상이 딱 사방에서, 더욱이나 통일사상 앞에 있어서 갈 곳을 잡지 못해요. 자기 선민권을 어디에 누가 허락하나? 다방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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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가 다 막혀요. 360도가 밀어줘 가지고 중심이 되는 것인데, 360도를 무시해 가지고, 중심이라는 것을 무시해 가지고 자기가 중심이 되어서 360도를 자기 마음대로 하면 중심을 전부 다 없애 버리게 된다구요. 전체가 연합해 가지고 세워야 돼요.

 

백합꽃 모양에 대한 설명

 

꽃도 그렇잖아요? 모든 열매가 완숙해 가지고 가지로부터 잎으로부터 꽃도 안팎의 수술 암술이 화합해 가지고 이것이 나와요. 거기에 백 합화 있어요? 나발꽃이라고 그래요. 그건 나발꽃이 아니에요. 나발꽃은 향기가 진동한다구요. 셋만 있어도 방에 향기가 꽉 차는 거예요. 나발 꽃은 뭐냐 하면, 나발꽃이라는 것이 나발같이 된 거예요. 아카시아 꽃 이라든가 싸리 꽃에는 반드시 꿀이 있는 거예요. 양봉을 하는 데 있어 서 나발꽃을 많이 심어야 된다구요. 아카시아는 가시가 많아 가지고 제일 싫어하지만, 아카시아 꿀이 제일 맛있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지게 올라가요? 쭉 올라가서 꽃가지가 되고 중심과 통한다는 거예요. 보통은 세 가지 네 가지예요. 네 가지 이상 한 곳에 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됐느냐 하면, 이중 으로 되어 있어요. 이것 셋이 받쳐 줘 가지고 이와 같이 꽃과 연결되 어 가지고 하나에 하나씩이에요. 이것이 뿌리로부터 제일 높은 거예요. 뻗어 가지고 열매 된 것이 제일 높아요. 이것들은 피게 되면 꺾어지기 때문에 낮아지지만 이것은 꽃이 죽을 때까지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꿀을 보호해야 될 것 아니에요? 새라든가 동물이라든가 벌로부터.

여기가 꿀단지예요. 꿀이 어디에 있느냐?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서부터 나와요, 맨 밑창에서부터. 여기가 둥지라구요. 빛으로 말하면 나발꽃이니까 서치라이트(탐조등)와 같아요. 공중에 비행기가 날아가는 것, 먼 데를 비춰 주는 것이 딱 이와 같이 됐어요. 쓕 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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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비춰 놓으면, 여기서 가던 것을 모아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 모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뭐냐 하면 변치 않는 하나의 마음을 가지고 서치라이트와 같아서 먼 데를 비추는 거예요. 중심이 여기에서 나오잖 아요? 이게 높이 나와서 중앙과 하나되어 가지고 비춰 주니까 밝아지 는 거라구요.

성경 아가서를 보게 되면, 이것은 릴리(lily)인데 백합꽃을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신부를 말해요. 신부 꽃이에요. 보게 되면 복잡하지 않 잖아요? 단조로우면서 말이에요. 어떻게 보게 되면, 피기 전에 보게 되면 멀리서 보면 잎과 같아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고, 이것도 여섯이에요. 안팎의 12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른팔 왼 팔, 이것이 12수 아니에요? 12수하고 하나님의 이성성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이나 왼손이나 딱 잡게 되면, 사랑하기 위해서는 잡아야 돼요. 잡게 될 때 네 손가락으로 잡는데 엄지손가락이 위로 가면 어떻게 돼요? 찌그러져요. 딱 가운데 와서 비준을 중심삼고, 뼈를 중심삼고 근원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네 손가락이 브레이크를 걸고 쥐 면 손톱이 나오지 않아요. 쥐기 때문에 자궁벽에 걸치지 않아요. 얼마 나 이상적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쥐어야 힘이 나요. 이 손가락이 엄지손가락을 딱 쥐어 줘야지, 이렇게 되면 야단이에요. 기울어지고, 이렇게 해도 기울어져요. 가 운데로 딱 쥐어야 힘이 나는 거예요. 어린애도 이렇게 잡아요.

아기가 발을 펴고 이러면 곤란해요. 얼마나 좁아요? 좁은데 이렇게 펴면 안 돼요. 운동할 때 이렇게 차면 곤란해요. 발톱이 나와 가지고 긁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부러진 데에서 운동을 이렇게 하게 되어 있지, 운동을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운동하면 소모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관점에서 원화도라는 것을 만든 거예요. 운동할 때 이 렇게 차 놓으면 자궁벽에 구멍을 뚫어 놓잖아요? 이것이 수그러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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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이래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구부러지니까.

잎도 그래요. 잎도 이와 같이 닮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 보게 되면 여기가 여섯이고 안에 있는 것이 여섯이에요. 이것이 열 둘 돼 가지고 열 셋이에요. 서틴(thirteen; 13)이 되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13수 하면 제일 나쁜 수예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 앞에 몰려서 이 것이 날아가 버리지 않았어요? 이런 원칙으로 볼 때, 예수님을 죽일 수 있는 법이 없어요. 이게 최고지. 여기서 꿀을 받아야만 씨가 생겨 요.

 

창조물을 보더라도 하나의 사상적 내용이 겸비해 있어

 

지금 그런 것이 없다구요. 부처끼리 둘 됐으면 부처끼리 맨 첫 번에 나오고 나중에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둘이 쌍둥이예요. 쌍둥이인데 안 팎이 돼 있는 거예요. 셋 셋 그렇잖아요? 또 이것도 셋 셋 해서 중간 에 특별한 것이 있는 거예요. 이것이 센터예요. 이것이 생명의 근원이 에요. 이것이 핏줄이에요.

이번에 선생님이 말한 것, 핏줄이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몰라요. 사랑이면 그만이라고 하지? 사랑은 무슨 사랑? 자기 사랑인 줄 알고 있어요. 전체의 열매라는 것을 몰라요. 잎 중에도 최고의 잎, 꽃 중에 도 최고의 꽃, 안팎의 수꽃 암꽃이 합해 가지고 종합적인 면에서 이것 을 중심삼고 있는 거예요.

벌 같은 것은 여기서부터 단맛이 와 있기 때문에 빨게 되면 쭉 여기는 꿀이 나가는 거예요. 꿀이 없어지면 이게 살아 있는 한 전체가 꿀 을 만드는 거예요.

신부를 중심삼고 남자가 취하는 거예요. 여자보다 먼저 취하는 것이 남자예요. 그래, 여자가 빠진다고 그러나, 남자가 빠진다고 그러나? 서 양에는 남자가 여자에게 빠진다는 말이 있어요?「그냥 폴 인 러브


28    언어 통일과 새로운 전통의 무대

 

 

(fall in love)라고 합니다.」폴 인 러브는 떨어진다는 것 아니에요? (웃음) 빠진다는 말은 없어요. 폴 인   하게 되면, 떨어지면 딱 해 가지 고 물이 흘러갈 때 치워 버리는 거예요. 남자의 가치가 없어요. 빠진다 는 것은 탕 하면 그냥 그대로 땅까지, 땅을 드러내지 않으면 나오지 못해요. 내려가야지. 폴 인하고 뜻이 달라요. 뿌리까지 통한다는 거예 요.

여기서부터, 꿀 새가 있잖아요? 그거 무슨 새라고 그러나?「허밍버드(hummingbird; 벌새)입니다.」허밍버드라는 것이 주둥이가 길어요. 여기에 와서 쭉 해 가지고, 여기에 없거들랑 좀 더 쭉 할 때, 여기에 이런 것이 다…. 이것을 보라구요. 얼마나 단장을 잘 했어요. 단장한 색깔이 달라져요. 이것도 여섯이지? 합하면 열 셋이에요. 서틴 (thirteen)!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나님의 해방 대관식을 해 준 것이 2000 년을 넘어서면서 3000년을 시작하는 해의 정월 달 13일이에요. 3000 년을 시작하는 해의 정월 달 13일에 하나님의 대관식을 한 거예요. 이 것이 꽃피어 가지고 향취에 의해서 영계의 어두운 세계 밑창까지도 밝 아지는 거예요. 대관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옥도 해방해 주고 어둠의 세계가 빛으로 비춰 나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여자도 사랑이 필요한가? 여자는 사랑이 필요치 않지? 혼자 살 수 있어요? 여자가 혼자 산다면 백년 이내에, 여자가 혼자 살고 백년 동 안 산다고 하면 인류는 멸망해야 돼요. 여자들이 아기 안 낳으려고 하 지? 날 적부터 젖을 잘라 버리고 가슴의 고기를 떼어 버려야 돼요. 또 궁둥이도 그래요. 요즘에 모델 하는 사람들이 가슴이 없기를 바라고 궁둥이가 없기를 바라는 거예요. 나무 막대와 같이 되기를 바라요.

이런 것도 전부 다 그래요. 이거 나온 것이 이것을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이것이 썩어지더라도 이것은 안 썩어요. 마디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한 줄로 됐으면 안 좋을 텐데 사방으로 어쩌면 이렇게 각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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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추어 가지고 균형을 취하느냐 이거예요. 꽃을 보게 되면 그래요. 창조물을 보더라도 하나의 사상적 내용이 겸비해 있다는 거예요.

 

성경 아가서의 내용을 완성해야 되는

 

제일 향기 진동하는 것, 이것이 향기가 진동해요, 백합화 릴리(lily) 가 향기가 진동해요? 이것은 헤쳐요. 꽃 자체가 헤치게 되어 있어요. 이것은 꽃 자체가 보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이것 제일 끄트머 리에 가서 상투 끝이 연결되어 가지고 이것이 크게 되면 이것은 벌리 게 되어 있어요.

여자들이 아무리 하더라도 열 다섯 열 여섯 살만, 여기서는 열 네 살만 되면 벌써 유방이 변해 가지고 유방 꼭지가 색깔이 달라져요. 그 러면 음부가, 위에서 그러니까 아래에서는, 밑창에서는 씨가 앉아야 돼 요. 그게 자궁이에요. 자연 이치와 똑같아요.

이런 꽃은 오래 사는 거예요. 그래서 섭리의 뜻 가운데서, 성경에 보면 아가서라는 것이 있어요. 그것은 신부에 대해 찬양한 말이에요. 거기에 보면 일등 신부를 릴리(lily) 꽃으로 비유했어요. 그것 왜? 방 향성을 가져서. 서치라이트가 마음대로 왔다갔다 안 해요. 절개를 가지 고 방향성의 상대가 있는 곳으로 피었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그가 움직 이는 대로 보조를 맞추지, 자기 혼자 떨어져 안 간다구요.

누가 방향을 맞추느냐? 남자가 아니에요. 여자가 꿀이 있잖아요? 남자에게 꿀이 있나? 나비와 벌들이 꿀이 있는데 와서 빨아 먹고 그거와 통하는 것이 씨예요. 씨는 뿌리와 직결돼요. 안 그래요? 뿌리와 직결되 고 이것은 순과 직결돼요. 이것이 가는데 밑창에는 반드시 뿌리와 연 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를 사모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자는 뭐예요? 콘케이브(concave; 오목)가


30    언어 통일과 새로운 전통의 무대

 

 

뭐예요? 벌려 가지고 받겠다는 것 아니에요. 콘빅스(convex; 볼록)는 뭐냐 하면, 남자는 주겠다는 것 아니에요? 주는데 옆으로 받으려고 하 겠나, 중앙으로 받으려고 하겠나? 여기서 여기에 오라고 하겠나, 여기 에 오라고 하겠나? 이것 색깔이 얼마나 예뻐요? 분홍꽃과 다르다구 요.

그래 가지고 천년 세월을 살면 천년 동안 사랑의 상대를 위해 가지고 뿌리나 꽃이나 잎이나 모든 전부가 하나의 여기에 와서 꿀벌이 빨 아 주기를 바라요. 여자가 그렇잖아요? 멘스 할 때 한 보름 동안은 이 것이 컸다 작아졌다 하는 것을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바닷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바닷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안 하면 큰일나요. 만물이 다 죽어 버려요.

그래서 나발꽃이 있으면 반드시 꿀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자르면, 그것을 요리해도 달다는 거예요. 이것 따고 이것 따고 이것 따서 넣으 면 달다는 거예요. 맛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여자가 있어야 맛이 달라 지지? 남자만 있으면 어떻게 돼요? 우락부락해 가지고 이마 맞대 가지 고 주먹을 쥐고 이러는 거예요.

어디 가서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암사자에게 새끼들이 다 의지하고 살지? 암사자가 낳은 수놈 새끼, 보게 되면 자기 엄마보 다 몇 달만 되면 커져요. 그 수놈 새끼가 어미를 물고 잡아당기면 어 미가 끌려가면서도 물어뜯지를 못해요. 그러나 어미가 들이치면 거기 에 순종하는 거예요.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알겠나? 오늘 내가 별동 강의하는 강의시간이 아니에요. 이것이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2000년을 넘어 3000년을 시작하 는 해의 1월 13일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 했다는 것, 몇천년 전에 기록한 성경 아가서의 내용을 완성해야 되는 꽃이에요. 그래서 13수가 되었어요. 열 셋이지?

이것을 잘라 버렸으니 유대 나라가 어떻게 되나? 뿌레기까지 날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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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돼요. 없애야 된다구요. 옆에 가지가 있으니 다른 데에 심었으니 그렇지. 그런 천지 이치가 있는데 지금도 이스라엘 선민이니 세계를 우 리 마음대로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자체 파괴예요. 이스라엘 민 족은 근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혈루증이 생겨요.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고 자유천지의 해방의 꽃을 피워야

 

새들도 열대지방에 사는 것은 한대지방에 가서 새끼를 쳐야 돼요. 그 세계에서 하게 되면 퇴화돼요. 자꾸 낮아 간다는 거예요. 꽃을 접붙 이는 것도 같은 것끼리 하면 퇴화돼요. 돌감람나무하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면 참감람나무하고 돌감람나무가 균형 될 수 있는 것, 그마만큼 커요. 그것끼리만 하면 점점점 작아지면 작아졌지, 커지는 법이 없어 요. 또 거기서 개정을 해야 돼요. 순을 뽑아 가지고 우종(優種)을 갖다가 심어 가지고 붙여 놓아야 그 씨가 커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통일교회는 교차결혼! 교차만이 아니라 교차에서 교체결혼을 말해 요. 이러므로 우수한 아이들이 태어나는 거예요.

한국이 지금까지 침략받은 것이 932회예요. 이렇게 침략받은 것이 자체 소모하고 자체를 나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핏줄을 교체해 나왔다는 거예요. 주변에 있는 만족이, 야만인들이 한국 여자가 미인이 니까 담 넘어와 가지고 채 가는 거예요. 보쌈을 싸게 되면 동네가 인 정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청상과부가 혼자 사니 보쌈을 하더라도, 청 상과부를 보쌈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플루트(flute; 피리) 같은 것을 부는 것, 처량하게 혼자 사는 남자도 상대를 원하고 여자도 상대를 원하는데 플루트 소리가 은은한 밤을 뚫고 나가서 자는 사람을 깨어 가지고 유도하는 힘이 있 다구요. 그것은 화음이에요. 파음이 아니에요. 그러니 여자들이 그 소 리만 듣게 되면 괜히 일어서 가지고 청상과부 되어서 집도 못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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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 청마루를 뺑뺑 돌다가 내적 정원에서 빙빙 돌다가 그다음에 외적 정원에서 빙빙 돌다가 그다음에 유명한 곳에 가는 거예요. 거기에 가 서 자기가 플루트를 불고 싶다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를 좋아한다는 거지. 그것이 관악기예요. 통 가운데 소리가 나가야 돼요.

그것을 알고, 안토니오!「예.」노래 하나 하고 하자. (박수) 저 사람은 본래 음악가 되려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살림살이 다 꿰차고 있 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와서 자기 갈 길을 못 가고 있는데, 자! (안토니오 노래) (박수)

숨을 쉬어야 되겠어요. 숨을 길게 내쉬었다가, 흐읍! 이것을 오래 하게 되면 이렇게 해서 넘어가요. 숨 못 쉬면 죽는 거예요. 그것이 한도 를 지나면 문란해지고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적당히 맞출 줄 알아 야 돼요. 한 번 더 하면 좋겠지? 둘까지는 괜찮지만 셋만 해도 청중이 파괴된다구요. 자, 훈독회!

「오늘  아침에는  ≪천성경≫  179페이지에  나와  있는  참부모라고 하는 내용입니다. 참부모에 대한 말씀을….」이것이 순회강연의 총론 이에요. 결론이에요. 이것은 전부 다 잊지 말아야 돼요. 선생님이 잊을 수 없는, 이것을 중심삼고 이 목적을 위해서 움직여 가지고 하나의 세 계,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행복과 하나의 기쁨을 중심삼고 하나의 자유천지의 해방의 꽃을 피워야 된다는 거예요. 자!

「훈독회를 하고 그다음에 김효율 보좌관께서 이번 참부모님을 모시고 104번의 순회강연을 마치고 오신 그 요약의 내용을 보고하도록 하 겠습니다.」(≪천성경≫ 참부모   편 제1장 참부모란 1)참부모란 말의 의미부터 제2장 메시아와 참부모 1)역사와 참부모까지 훈독) (박수) 효율이!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세계순회대회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 보고)

「……이런 절대선령들의, 절대축복가정들의 영계에서의 강림이 이제 실체적으로 전개되고 있기 때문에 아버님께서도 그들이 설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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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마련해 주기 위해서, 그렇지 않습니까? 영인들이 내려와 봐야 받을 사람들이 영인들과 상대해서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 할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역사가 안 일어납니다.」

황환채 얘기, 추모 얘기를 해 주라구. 그거 얘기해 줘. 특별 지시를 한 거라구요. 그런 사명으로 보냈기 때문에 그대로 동원하는 꼭대기에 가서 명령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방문해 가지고 끌어내릴 수 있는 이런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갔다구요. 승화식이 어제인가, 오늘인가?「어제 날짜로 승화식을 했습니다.」(김효율 보좌관의 보고 와 노래) (박수)

 

얼마만큼 세계 평화와 평화왕의 목적 정착할 수 있는 놀음 했느냐

 

오늘이 12월 며칠이에요?「24일입니다.」24일이 뭘 하는 날이에요?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크리스마스의 전야인데 여러분이 생각할 때, 크리스마스를 수천년 동안 축하해 나왔지만 그 축하하는 기쁨을 예수님이 바라보면서 내가 받아야 할 축복의 날로서 기억할 때가 얼마 나 있었느냐 생각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이 세계가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봐요. 40

대에 로마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땅이 하나되고 하나님을 모시고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 또 나라면 나라에 대한

책임자로서, 세계의 책임자로서 안팎의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얼마나 영화스럽게 했을 텐데, 지금 2천년을 지나 가지고 크리스 마스 전야를 맞는 우리가 어떻게 기독교문화권의 중심인 미국을 중심 삼고 시작해 가지고 기독교인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각성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내가 하게 됐다는 사실은 어떻게 생각하면 비참한 것이지 만, 어떻게 생각하면 귀한 것이지만, 귀한 것보다도 비참한 것이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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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길 앞에 눈물을 재촉하는 시간이 많았어요. 왜? 기독교인이 지금까지 한 일도 그렇지만, 그것은 참을 수 있지만, 현재 하는 태도라든가 보게 되면 아직까지…. 이들을 누가 책임지겠느뇨?

선생님이 90세 되려면 이제 몇 년 안 남았어요. 사사오입(四捨五入) 하게 되면 90살이 넘는데, 영계도 지금 내가 혁명을 해 가지고 아들딸 앞에 지시하고, 다리를 놓은 것보다도 직접 가서 혁명해야 할 긴박한 소명적 책임을 느끼는 데 있어서, 그 혁명의 대신자들을 통일교회에서 추어서 보내지 못하는 것이 원통하고, 수천년 역사의 간판이 붙은 기 독교가 여기에 동참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원통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시중을 바라보게 될 때 제일 눈에 띄는 것이 뭐냐 하면, 천주교의 높은 뾰족한 건물 위에 십자가 시그널(signal)이 보이는데, 섬뜩해요. 저 십자가 때문에 통일교회가 반대받았구만.   그 짐을 누가 풀어 주겠느냐 이거예요. 짐을 누가 풀어 주겠느냐?

선생님이 젊을 때, 20대, 스물 네 살 때 통일교회를 창설해 가지고 지금까지 왔지만 그때 불타던 마음을 다시 내가 가졌으면 얼마나 좋겠 노? 50년 역사를 지내면서 열심히 했다고 하지만 거기에서 잃어버린 시간도 많고 뛰쳐 넘은 일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제는 모조 리 집집마다 밀어 제껴 가지고 항복의 문서에 도장을 받고 전세계 가 정들을 뒤집어놓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앞서요. 이것을 누가 할 것이냐 이거예요.

소수의 무리인 통일교인이 미치기에는 부족해요. 그렇다고 해서, 그러면 그런 심정의 책임감에 부담되는 것을 우리가 짊어지고 거기에서 망할 수 없어요. 이 짐을 끌고 어려운 고개를 넘어가면서 동력자를 구 하는데, 제일 가까운 동력자가 누구냐? 예수의 남긴 제자 될 수 있는 목사 장로들이 아니었느냐?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 우리가 얼마만큼 형님이고 나라의 책임을 맡아 가지고 민주세계를 지도하던 미국 전체 지도자를 대표하는 자리에서 세계 평화를 위하고 평화왕의 목적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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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놀음을 했느냐?

그것에 대해서 예수는 우리보다도 몇십 배, 몇백 배, 죽음을 앞에 놓고 고민한 거예요. 그 심정을 생각할 때, 그 심정을 가지고 이제 끝 날에 있어서 추수의 시간 하루, 혹은 한 달 기간 내에 역사적인 한을 다 풀고 앉아 가지고 대성통곡하면서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리고 자기의 승리적 패권을 잊어버려 가지고 그 자리에서 기 절 막절해서 기운 없고 기운 빠지면 예수님이 죽었던 것보다 얼마나 행복할까? 그런 생각을 해요.

 

평화훈궁 짓기 위한 모금운동과 교육

 

선생님이 젊을 때 24세 때 통일교회를 만들고 불같은 성질을 가지고 기독교든 무엇이든 세상의 공산주의든 일시에 밀어 제껴 가지고 예 수의 한을 몇 해 이내에 풀겠다고 결의를 다짐하고 갔던 걸음, 지금에 와서 그런 걸음이 꿈과 같은 옛날로 남아지고 내가 가야 할 시간이 재 촉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이제는 누구를 찾아가야 되겠느냐, 그 것을 생각했어요.

자, 그러면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를 찾아가야 되겠나, 일본 식구를 찾아가야 되겠나, 한국 식구를 찾아가야 되겠나? 한국과 미국과 일본을 믿을 수 없다면 선생님의 아들딸을 찾아가겠나? 아들딸을 교육 한 번도 못 했어요.

예수를 염려하던 마음을 가지고 이런 소명적 책임을 느끼게 하겠다고 교육 한 번도 못 해 가지고 그 기간은 완전히 공백 기간으로서 오 늘날 통일교회를 키우기 위해, 통일교회 교육하고 기성교회와 세계적 으로 싸우는 데 소모한 거예요. 그건 예수가 십자가의 길을 가던 것, 해결하지 못했던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놀음이지, 세계의 이스라엘 나 라에 영광의 하늘의 궁전을 세우고 하늘을 높일 수 있는 땅이 못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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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지금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비참한 땅 위에 무엇으로 대신 기념할 수 있는 것을 남길 것이냐? 평화훈궁이라는 것을 짓기 위해서 내가 돌아오면서 1천만 달러를 투 자하면서 한 말이 있어요. 말이 뭐냐 하면 이스라엘도 그렇고 팔레스 타인도 그렇지만 제일 가까운 게 요르단 나라가 있어요. 요르단 나라 의 관리 가운데 성전이 되어 있어요.

요르단과 그다음에 팔레스타인과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가담해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가 벽을 쌓는 데 있어서 720킬로미터 쌓는 것이 수십억 달러가 들어간다고 하는데, 거기에 절반이라도 내 가지고 평화의 궁전, 평화의 교육 장소를 만들 수 있을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이스라엘도 가담 못 하고 요르단도 그렇고, 팔레스타인도 싸우는 한 패 되어서 내가 개인으로, 본거지의 해방권을 잃어버렸으니 나라 가진 사람은 십 배도 좋고 백 배도 좋을 수 있는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여 기에 예수의 한을 풀 궁전을 대신하고, 또 기독교인들의, 진정한 의미 에서 최고 권위 있는 사람들의 교육 장소가 있어 가지고 순식간에 몇 천 명씩 한꺼번에 해 가지고 전세계 기독교를 교육해 가지고 철부지 한 여러분 앞에 철든 사람으로 내세우면 얼마나 좋겠노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책임 소행하기 위해서 세계 국가에 궁터를 닦아야

 

뒤를 돌아보니 여러분 중에 그런 책임을 짊어질 사람이 몇 사람이냐 이거예요. 정성을 들이고 들여서 나타난 여러분 중에 몇 사람이냐 이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태평양에서, 어디인가? 섬!「바하마입니다.」바하마 말고…. 주동문, 섬이 어디라고?「도미니카 공화국을 다녀오셨 습니다.」아니.「바베이도스입니다.」섬나라 가운데 용정식이 교육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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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중심 섬 이름이 뭐이던가?「그쪽이면 사모아 있었고, 솔로몬 아일랜드 있었고, 팔라우, 팔라우가 작은 섬입니다.」그다음에 또?「마셜 아일랜드입니다.」또?「솔로몬 아일랜드입니다.」솔로몬 아일랜드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내가 솔로몬 아일랜드에서 한국에서 협회장 했던 36가정의 대표를 부른 거예요. 간증시키고, 36가정 72가정 124가정 이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책임 못 한 것을 책임 소행하기 위해서 전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사람들은 예수님의 십자가보다도 궁터를 닦는 책 임자가 되어 가지고 세계 국가 앞에 자기들이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 요. 선생님을 이어 가지고 24세에 통일교회 만든 것보다도 그것을 결

실할 수 있는 터예요.

우리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모임이 STF?「예.」그럴 수 있는 사람들을 이 섬이라든가 세계에 배치해 가지고 예수의 젊은 청춘시대에 있어서 통일적인 천하에 하늘 앞에 바쳐 드릴 수 있는 각 나라를 대신한 궁터를 닦아 가지고 거기에 궁을 세우는 예수 대신자들 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예수 이름 앞에 이것을 연결시켜 놓으면 영계에 가 있는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재림해 가지고 땅이니 무엇이니 주변 주변을 완전히 동 원해 가지고 수천 수만의 사람이 와서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2013년부터 3년을 지나는데 3년간 16년까지 하늘이 바라던 계획하던 것을 끝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을 바라보면, 미국 젊은이들을 바라보면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어요? 선생님이 직접 아들을 내세 워야 할 이런 입장인데 교육도 못 하고 내버려 둬 가지고 제멋대로 살 던 사람들을 내세운다고 해서 여러분의 평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고, 본이 못 되는 거예요.

또 그렇다고 여러분을 내세우더라도 선생님이 생각하던 본 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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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기독교를 부활시키고 종교와 나라를 하나 만들어 하늘에 봉헌할 수 있는 입장에서 바치지 못하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 설 때, 이 전체 를 수습해서 깨끗한 열매로서 하늘나라의 궁전을 세우고 궁에서 전세 계 국가들을 대표한 승리의 영광의 선물을 예수 대신, 종교 대신, 유대 교  대신  바쳐  드려야  할  통일교회의  열매가  되어야  될  텐데….    하 고….

 

한국의 가정들이 가서 대사관 짓는 데 대표적인 공을 세워야

 

그래서 명년 6월까지 어떻게 넘기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꿈이에요. 알겠어요? 이제 여기서 내가 떠나게 되면 언제 올지 몰라요. 가야 할 모든 길이 첩첩이 쌓여 있어요. 또 한국에도 남겨진 일 가운데 몇 개월 동안 안 가니까 나이 많은 선생님이지만 선생님을 필요로 하는 입장에서 가던 길도 기다려야 되고, 경제적인 유통면도 연결이 안 돼 있으니 이것을 젊은 사람이 의욕을 가졌다 하더라도 나라를 가진 하늘 의 애국자의 권위를 가지고 행동할 수 있는 환경도 못 된 거예요.

이 환경에서는 선생님의 아들딸이 책임지고 하기에도 벅찬 일이고, 미국이 책임지기 위해서 미국에게 책임 맡기면 미국 전체 중심삼고 끝 맺으려고 해요. 책임 맡으면 깨끗이 가인 아벨이니 무엇이니 전체 종 족 씨족 꼭대기에서 정하면 그것을 타고 앉으면 자기가 전부 다 자기 것으로서 명령하고 인사조치도 마음대로 할 것이에요. 미국 사람을 중 심삼고 미국 체제 일방도의 결과를 가져오게 되면 하나님의 엄숙한 평화의 전통적 열매로서 나타날 수 있는 궁전을 만들겠다는 생각은 남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일본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할 수 있겠느냐? 최후에는 한국에 돌아가서 한국 사람들이 그거 할 수 있느냐? 한국 사람들은 지 금까지 동란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파탄되었어요. 동족상잔으로 부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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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도 깨져 나갔고, 부부관계도 깨져 나갔고, 형제관계도 깨져 나갔어요. 여기에 있어서 가정 위주의 전통이 가깝던 것, 그 가정을 몽땅 옮 겨서 통일교회 가정 사상의 기반을 연이을 수 있는 것이 제일 가까운 길이라고 볼 때, 그것을 이을 수 있기 위해서는 몇 년 가지고 안 된다 구요. 못해도 수십년의 세월이 필요한데 그렇게 되면 때가 지나가요.

그러니까 내가 영계에 갈 것을 연장해서라도 백 살이 넘어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그것은 또 내가 원치 않아요. 그러면 하늘이 특 별히 생각하는 것을 연합시키는 거예요. 제일 약한 도서국가들을 다시 교육해 가지고 그들이 백인에 대한 원망, 색채에 대한 불편, 신문화세 계의 영향이라는 것은 다 싫어해서 고독단신의 무리인데 이 사람들을 몰아 가지고 연합하는 거예요. 전체 태평양의 14개 국이더만. 14개 국 의 국민이 4천만밖에 안 돼요.

그래서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가 정성들이지 못했던 모든 것, 지금까지 실수한 것을 다 잡아다 놓고 불살라 버릴 수 없으니 해양 무대, 태 평양 도서세계권 내에 투입할 것을 결심했어요. 오늘 아침에도 그런 기도를 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한국 백성은, 축복받은 사람은 너 나 할 것 없이 도서국가로부터 반도국가로부터 대륙국가의 비참한 부락부락에 찾아가서 선생님이 어려서 자라면서 새로운 전통을 세우기 위한 수많은 역사적 인 재료가 있으니 제1, 제2, 제3의 무대에서 그것을 다시 키워 나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끝마치면서 이 아침에 오늘 보 고를 듣고 있어요.

여러 가지 모든 지난 사실이 있지만, 최후에는 예수의 한과 성인 현철들의 한, 그것이 무엇이냐? 그들이 하나님이 아버지인 줄 모르고 살 았어요, 영계에서. 내가 가르쳐 줬기 때문에 그것으로 말미암아 성경도 통일원리를 알고 자리잡고 있으니, 여러분이 이제 해야 할 일이 무엇 이냐? 십자가 뒤에 따라가던 불쌍한 무리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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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전도해 나가던 그 일을 중심삼고 영계에 가 있는 2천5백억이나 되는 축복받은 사람들을 몰아 대는 일밖에 없다 생각했어요.

그래서 태평양의 용정식에 대해서 평화대사관이 없기 때문에, 솔로 몬제도 거기에 가 보니까 30만 달러로 괜찮게 주었기 때문에 30만 달 러씩 10개 국을 중심삼고 3백만 달러인데 4백만 달러 현찰, 순식간에 빨리 지으라는 거예요. 지불했나?「그쪽에서 받을 준비가 안 되어서 아직은 못 보냈습니다.」빨리 지불해요.「예.」지불해 가지고 서둘러 가지고 한국의 가정들이 가 가지고 대사관 짓는 데, 궁전은 못 짓더라 도 대사관 짓는 데 대표적인 공이라도 세워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 님의 생각이에요. 알겠나?「예.」

 

하나되어 보조 맞추면 지상천국화 왕권 황족화 시대가 가능해

 

그러니까 4백만 달러는 내가 비행기 타고 다니는데 언제든지, 바다에 배 만드는데 배를 4백 척 만들라고 지시했는데, 그것이 1년 2년 10년도 걸릴 거예요. 그것을 작달해 가지고 빨리 만들어서 한국 여자 들이 일본 여자들과 합해 가지고 일본 여자 한국 여자 그다음에 미국 여자예요. 미국 여자를 가담시킬까, 말까?「예스!」

바다를 바라보면서 눈물 많이 흘린 것이 뱃사공의 아내들이에요. 섬 나라 사람들. 백인들이 뭐예요?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로 스칸디나비아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파이럿(pirate), 해적단이 되어 가지고 세계를 점령했어요, 사람을 죽이면서. 이제는 그러지 말고 그 나라의 모든 전부를 다시 전수해 주어야 하는데, 훈련장소인 한국에 여자들부터 오는 거예요.

한국 여자, 일본 여자, 미국 여자 셋이 합해 가지고 배를 타고 새로운 선장을 만들어야 되고, 농촌 마을을 개발해야 되겠고, 교육을 해서 새로이 선생님이 젊었을 때 의욕을 제2의욕의 승리 기반에서 심어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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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으로 말미암아 빠른 시일 내에 결과를, 세계적인 종교권을 받을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 자리까지 준비해 줘야 되겠 다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종교권을 움직여 가지고, 출세할 생각하지 말고 몇 년이라도, 한 20 년 동안, 20년이라고 해야 멀지 않잖아요? 천일국 4년이 지났으니 20 년까지 하게 된다면 16년, 열 여섯 살 때 선생님이 새로이 하늘 앞에 부름받아 출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이제 16세만 되면 선생 님이 젊었던 이상의 패기를 가지고 종교권 대신 그런 일에 대해서 결 심하고 나서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예수님이 33세 되기 전에, 선생 님이 34년 되기 전에 이 땅 위에 왕궁 터가 세계에 줄을 달아 가지고 우리 젊은이들이 전통적 모든 위업을 하늘땅에 상속 받아 가지고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그래서 20년 세월을 적어 놓고 생각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영계에 갈 것, 영계에 가게 되면 아들딸 하나 둘 셋 넷 일할 수 있는 것을 닦아 세워 가지고 냅다 모는데, 여러분이 하나되어 가지 고 보조를 맞추면 빠른 시일 내에 지상천국화 왕권 황족화 시대가 가 능할 것이다!

그러니까 16년 이후에 영계에 가 가지고, 16년이면 선생님이 몇 살인가? 아흔 여섯 살이에요, 아흔 일곱 살이에요?「96세입니다.」그런 새로운 백년시대에 여러분이 움직일 수 있는 호령을 할 수 있는 그때 까지 있어 가지고 이것을 끝을 맺을 수 있게끔 출발과 더불어 끝을 바 라보면서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 가서 혁명을 안 해도 돼요.

불쌍한 예수의 일족을 세워 가지고 냅다 몰아야 할 텐데, 예수의 제자들이 많은 피를 흘린 거예요. 여러분, 로마의 카타콤(catacomb)에 가 봤나? 얼마나 비참해요? 땅굴에서 살던 것을 생각하게 되면, 언제 나 그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인은 그런 고생을 꿈에도 생 각지 않아요. 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다 도망갈 거예요. 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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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그것을 해야 세상에 의로운 피 흘린 모든 것을 탕감할 것인데. 이래 가지고 피 흘렸던 것을 탕감해 가지고 백인도 하늘의 영화의

자리에 같이 서 가지고 왕궁의 주인 자리를 초국가적인 기준에 지킬 수 있는, 하늘땅이 볼 때 양손을 들고 360도 이렇게 이렇게, 또 이렇 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돌면 하나님이 됐다 할 수 있는 그 시대를 1대, 2대에서 끝내야 되겠다. 알겠어요?「선생님,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주도국가 나라는 세계가 바른 있는 방향을 잡아 줘야

 

*너 혼자 해?「모두 다 함께 하겠습니다.」다른 사람들은 입을 다물고 있는데, 왜 혼자서 그래?「대표입니다.」선생님이 말씀하고 있는데, 네가 대표할 필요 없다구. 아직 결론도 안 나왔는데 모두 다 하겠다는 그런 무례가 어디 있어?「이해해 주세요.」

손님으로 초대를 받았으면 호텔에 들어갈 때 열쇠를 받고 연회의 시간에 맞춰서 어떻게 해야 돼? 축하연에 터무니없는 녀석이 들어오면 큰일난다구. 쫓겨나면 다시 들어올 수 없어. 그런 맹세를 하기 전에 지 금 돌아가면 그 이상 몇십 배를 하더라도 영계에서 이상하게 생각한다 구. 저 남자는 뭐야?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도중에 혼자서 하겠습니다.해서…. 지금 다른 얘기를 하고 있잖아? 결론도 안 나왔는데! 안 그 래?

그러니까 2세를 중심삼고 30세까지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거의 다 30세를 지났어요. 그러면 3대를 중심삼고, 손자 손녀를 중심삼고 30세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런 심각한 것이 앞에 가로놓여 있어요. 그 경계선 이라고 하면 산은 히말라야산이 있고, 바다에는 1만 2백 미터 이상의 깊이의 경계선, 그것을 평지처럼 넘어가는 환경을 누가 만들어요?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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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난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만방의 우두머리들이 환영하더라도 영광스러운 환경이 될 수 없습니다. 지상에 대해서 생각을 끊고 영계 만을 생각할 수 있는 입장이 되지 않으면 천주를 끌고 갈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안 된다고 걱 정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젊은 사람들!

한국 여수에서 선생님의 아들딸 대신으로 몇십 배 이상 활동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생각하는 대로 2대에 끝낼 수 없어요. 3대까지 가면 안 된다구요, 이거. 생애를 지난 기준에서는 이뤘다고 하더라도 영광이 될 수 없어요. 연장해서 2세까지인데, 지금 효진님이 몇 세인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 효진이가 몇 살이야?「마흔 세 살입니다.」

*43세! 이것은 딱 결정한 입장이라서 효진님이 해야 될 입장이 아니에요. 제2, 제3, 제4까지 연결시켜서 생각하면 지금 뭐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 형진이가 몇 살인가? 스물 일곱인가?「스물 여섯입니다.」미국 나이로 그렇지.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내가 빨리 영계에 가서도 안 되겠구만. 청평에 왕궁 짓는 것을 6월 달에 끝나야 될 텐데, 모험 적인 모금운동을 해야 돼요. 최후의 내장 마무리를 해야 할 때가 왔어요.

자, 이런 모든 것을 두고 볼 때, 왕권 수립을 해서 새나라의 왕권 주(州)가 되고, 한국으로 말하면 왕권 도(道)가 되고, 일본으로 말하면 왕권 현(縣)이 되어 가지고 한 나라가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일본 사람 다르고 미국 사람 다르고 한국 사람 달라요. 언어가 통일 안 되면 그래요.

일본 사람끼리 모이는 거예요. 3천 명이 모이면 천 명씩 달리 모이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끼리 말이 통하니까 모이고, 미국 사


44    언어 통일과 새로운 전통의 무대

 

 

람은 미국 사람끼리 모이고,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끼리 모여서 세 패가 돼요. 언어가 문제예요. 어떻게든지 강제라도 기합을 주어서 언어 통일을 빨리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평화의 왕권 왕궁이 세계에 필요한데, 이제 한국 사람을 배치하게 되면 밤낮 쉬지 않고 한국말을 배워 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백 살 되려면, 언제가 백 살인가?「2020년입니다.」선생님은 2016년 까지 끝내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말에 대해서 서두를 거예요.

효율이, 우리가 옛날에 한국말 계몽하던 것, 텍스트북 만들었던 것….「예, 지금 미국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양창식)」곽 회장을 통해 가지고, 여기에 한국 사람으로 한국어 전공해서 박사 된 사람이 있다 구요. 우리가 테이프까지 만든 것이 있어요. 그것은 학술적이기 때문에 차원이 높아요. 그것을 참고해 가지고 배경으로 하고 이제는 새로운 계몽교본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2백 페이지 3백 페이지야 하루에 한 장씩 외우게 되면 1년이면 하 는 거예요. 못 하면 밥을 주지 마요. 밥을 주지 말라구요. 40일 동안 금식을 해 보라구요. 그러면 40일 80일 가기 전에 다 외워 버린다는 거예요. 안 해서 그렇지.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통일교회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은 60명 70명 이상 되는 부락에는 전부 다 배치해야 되겠어요. 중고등학교 학생, 대학교 학생도 중지해 가지고, 3년이고 4년이고 중지해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교 본 가졌으면 가르쳐 주는 것은 문제없어요. 통역을 세워 가지고. 지금 까지 일본 여자들은 벌써 몇 년이에요? 10년 이상 되어서 말이 통하 는 사람은 고향에 들어가 없다는 거예요. 불러내는 거예요.

이제 세계에 퍼져 가지고 축복받은 주도국가 세 나라는 세계가 바른 길을 갈 수 있는 방향을 잡아 줘야 돼요. 안 그래요? 선생님 혼자 어 떻게 하겠나? 그러니까 훈독 책을 만들어 가지고 밤낮없이 읽어 주고 설명하는 거예요. 소학교 다니는 사람이 부락 사람들에게 가서 훈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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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게 되면 인사해야 돼요. 대가리 큰 녀석들이 교만한 것을 꺾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런 전통을 세우면서 어린애들을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한국말 모르는 사람은 한국에 상륙을 시켜

 

내가 신준이에 대해서 그래요. 어제 아침에는 자기를 기쁨으로 대해 가지고 원맨쇼를 하면서 이랬는데, 오늘 아침에 그러지 않으면 기분 나빠서 이러고 앉아 가지고 주시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변하느냐 이 예요. 자기는 어제보다 더 기쁘게 왔는데 차이 있다고 해 가지고 그것 을 주시해요. 선생님의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표본이 되고 스승과 같 아요. 무섭다구요, 무서워요.

걔가 보통 애가 아니에요. 내가 어렸을 때 하늘이 역사하던 생각이 나요. 누가 와서 가르쳐 줬는데, 가르쳐 준 대로 안 하게 되면 다리가 굳어지고 쥐가 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가 밭에 나가서 일하 는데 무더운데 혼자 울면서 지내던 생각이 나요. 이야, 그거 보면 핏줄 이 무서워요. 둘째 아들딸이 책임 못 했으니 셋째 아들딸이 아버지보 다도 누구보다도 자기 삼촌보다도 낫고 고모보다도 나아요. 그러니까 돌아설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가지고 여러분이 여러분 아들딸부터 새로운 아들딸로 교육해야 되고, 젊은 청춘시대에 선생님의 뜻을 못 받들었지만 자기 동생이라도 자기 아들이라도 교육해서라도 이제라도 늦지 않으니 준비해 가지고 제2차, 레버런 문이 1대라면 2대권 내에 여러분의 아들딸을 동참시켜야만 여러분도 통일교회의 같은 동력자, 형제지정을 가지고 묶어졌던 그것이 비로소 되살아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제일 문제가 언어 통일이에요. 알겠나?「예.」언어 통일! 한국말을


46    언어 통일과 새로운 전통의 무대

 

 

모르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한국말 모르는 사람은 절대 한국에 상륙을 안 시키려고 그래요. 제아무리 여기서 대학을 나오고 그랬더라도 책임 자 중에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한국에서 대회를 주로 할 텐데 선생 님이 영계에 갈 때까지 최후에 피니시(finish)를 잘 해야 할 텐데, 거 기에 한국말 몰라 가지고 참석 못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흑인들, 나 이 많은 사람들!

그렇게 정하면 정한 대로 해야지. 3년 동안 와서 봉사해야 돼요. 산을 허물고, 굴을 뚫고, 바다에다가 다리를 놓고! 여자들이 지금 그 준 비를 하고 있어요. 요즘에는 일본의 간부 여자들이에요. 그다음에 세계 에 있는 한국 여자들, 소련 스탈린 시대에 가라후토(樺太; 사할린)에 있던 사람 30만을 갖다가 중앙아시아 사막지대에 죽으라고 풀어 놓은 거예요. 죽지 않고 살아났어요.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하면 ―말이 안 통해요.― 여러분보다 나을 거예요.

조국이 얼마나 그립고 나라 없는 백성이 얼마나 원통하냐 이거예요. 그런 입장의 사람들을 모아서 교육하는 것이 제일 빠르기 때문에 대양 주권 내에 불쌍한 민족을 중심삼고 앞으로 있어서 선문대학에서 교육 하는 거예요. 한 나라에서 10명 내지 50명씩 유학생들 교습해서 보내 줘 가지고 그 나라의 부처장들을 만들면 완전히 싹쓸이 할 수 있어요. 일본 여자 천 명 이상이 40일 해 가지고 한국에서 배 운전할 수 있는, 정식 배를 운전할 수 있는 면허를 다 따고 있어요. 그다음에 정치 망(定置網) 열 개를 만들게 된다면, 바다에서 일한 사람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까지 닦아 주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안 하면 후려갈길 거라구요.

 

승리의 하늘나라의 왕권 중심삼은 왕터가 만들어져야

 

그러니까 정상적으로 생각해서 정상적인 생활하겠다는 생각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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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요. 미국에 있는 소유권도 교회 이름으로 명의 이전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은행에 통일교회 여기 사람들, 양창식 알겠어요?「예.」공문 내 가지고 미국에 지명하는 은행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이 다른 은행하 고 거래하면 그 은행으로 옮기라구요. 알겠나?「예.」

옮긴 금액이 수십억 수백억 된다면 거기에서 20퍼센트는 언제든지 은행에서 대출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베링해협의 어려운 경제적인 문 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거예요. 일본의 가미야마한테 이미 얘기해 가지 고 은행장까지도 계약해 가지고 이제부터 얼마를 언제든지 무조건 빌 려 쓸 수 있는 폭을 넓혀라 이거예요. 30년 동안에 우리와 거래하던 은행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관계가 가능하다구요.

필요할 때 1억 달러 2억 달러를 융통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것은 내가 없으면, 세계 돌아봐도 나를 믿는 사람은 많지만 통일 교회 선교사를 믿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웃음) 나라는 사람이 이렇게 막탕 생겼지만 대단하게 생기지 않은 것 같지만 간판 뿌레기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태평양 가운데 섬나라 몇 개를 살 수 있는 돈도 빌려 주 겠다는 거예요. 그것 빌려 가지고 사 주면 관리할 수 있는 나라 대표 의 책임을 할 수 있어요?

남미만 가더라도 120만 헥타르가 있는데, 한 6천만이 먹고 살아요. 그 이상이 먹고 살 수 있는 땅이라구요. 3모작을 해요. 3모작은 보통 이고 4모작을 하는데, 대단하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남미에 가서 제 일 땅 많이 샀다고 남미 사람들이 반대하고 그렇잖아요? 그것 사는 것 을 다 몰랐어요. 누구도 몰랐어요. 돈만 생기면 샀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어 가지고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그것을 빼앗으려고 하는데, 빼앗아 보라는 거예요. 유엔이 가만 안 있지. 민주세계의 독재적인 체제에 있 어서 공산당식으로 하면 뿌리까지 뽑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전략 적인 면에서 써먹으려고 그래요. 알겠나?

예수의 한과 종교인들이 피 흘리며 죽었던 한에 승리의 하늘나라의


48    언어 통일과 새로운 전통의 무대

 

 

왕권 중심삼은 왕터가 만들어져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소명적 책임이 아니냐 할 때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대답 해 봐요.「아멘!」

일본 사람이야? 여기에 일본 사람들 손 들라고 해서 한번 선동해 보라구. 일어서서.「큰 목소리로, 아~!」아아, 설명하고. (웃음) 목적이 있어야 전부 다 아멘   하지. 나는 이렇게 결심했는데 너희들도 결심해 서 돕겠느냐 해 가지고 아― 멘!   이래야지.

「원 투 쓰리 포 해서….」원 투 쓰리가 뭐야? (웃음) 여기서 선뜻 결심하겠나? 일본 찾아다녀 가지고, 명단 다 받아 놓고 지팡이 들고 다니면서 왜 약속한 대로 안 하느냐?고,  그런 사람을 내가 만들려고 하는데, 잘 됐다고 하라는데 생각이 없구만.

일본 사람 누구야? *자, 후루타! 해 봐! 너, 후루타! 너는 앉아! 네가 대신해! 모두 다 손 들고, 일본 멤버가 얼마나 모였는지 쭉 뭐야? 손 들어 보라고 해, 얼마나 모였는지! 손 들어, 일본 사람들! 우와, 절 반 이상이야. 일본 말로 해, 일본 말! 영어 같은 것 안 써도 돼! 모두 다 결심하도록 말이야.「아버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일본 사람 들이 앞장서서 세계로 나가겠다고 맹세하는 사람, 아멘!」「아멘!」

선생님은 한국 청년이 앞장서는 것이 좋은데, 일본이 제멋대로 앞장 서서 아멘   할 수 있어요? 헌신,  봉사,  목숨을 걸고 십자가에 매달릴 수 있는 입장을 넘어서 전일본이 움직여 가지고 국가가 그렇게 되는 입장에서는 전부 다 지금 원하는 대로 깃발을 들고 만국의 모범적인 전통을 세우겠다고 할 때는 아멘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 그렇게 맹세 해야 되잖아! (웃음) 자,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역사를 주름잡아 가지고 책임 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자, 알겠어요? 예수의 한과 종교의 한을 풀어 줘야 할 왕궁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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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에 세우고 있는 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여기에 여러분이 금식을 해서라도 몇만 달러씩 가정이면 헌금해야 돼요. 선생님이 늙어 죽도록 모금운동을 해야 되겠나?

세계적으로 얼마나 선생님이 벌어서 뿌려 놓았어요? 여러분은 배 두 드리고 아들딸 데리고 여행도 다니고 버케이션 시즌, 선생님은 버케이 션 시즌을 모르고 살았어요. 그거 탕감복귀해야 될 것 아니에요? 1년 에 얼마, 10년에 얼마, 50년에 얼마라는 것을 자기가 계획해 가지고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돈 해 가지고….

지금 현재 청평 왕궁 피니시(finish)하는 때예요. 돈이 지금 수십억 달러가 필요해요. 손바닥만 가진 선생님이 벌어 대야 되겠나, 부잣집 왕터에서 사는 미국 사람들이 대신해야 되겠나? 어때요? 미국 나라가 못 하면 미국 사람들이 해야 되고, 일본 사람들이 해야 되고, 한국 사 람들이 해야 돼요. 한국 사람들은 틀림없이 할 거예요.

그리니 그렇게 알고 서로가 합해 가지고 한 나라예요, 한 나라예요. 두 나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빠른 시일 내 에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여기(입)에 3분 1은 붙여 놓아요. 붙여 가지고 이것 가지고 얘기하면 일본 말 발음해도 몰라요. 일본 말 발음 못 하니까 에라, 열 번 해 도 안 되니 백 번이라도 한국말 발음을 하겠다.   해서 백 번만 해도 발 음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배우라구요. 알겠나?

이제는 결의해서 교육받는데 초달(楚撻)대를 만들어 놓고 못 하는 사람은 무자비하게, 돌아가는 사람들이 선생님 대신 들이 칠 수 있게 끔 하는 거예요. 공동 협력해서 스승 대신할지 몰라요.

그리고 여기에 한국 사람들 손 들어 봐요. 한국 사람들이 많네. 선생님이 한국으로 철수!   하면 철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 니다.」철수 안 하겠다는 사람 일어서라구요. 한국 사람이 철수하면 일 본 사람은 자동적으로 동원되어야 되고, 한국과 일본이, 부모의 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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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되면 미국 장자의 나라는 자동적으로 동원되는 거예요. 전쟁에 한 꺼번에 다 나가라면 죽을 사지라도 당당히 나가야지, 도망갈 수 있어 요?

알겠나, *미국 여자들? 미국 여자들,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는지 알겠어?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책임을 다해야 돼! (*부터 영어로 말씀 하심)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결의를 해야 돼요. 예수의 한, 33년에 죽어 간 예수의 한을 누가 알아요? 그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던 거예요. 그것을 풀 어 드려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2천년 수천년, 모슬렘이 나타나기 전 600년대에 내가 나타났으면 이렇게까지 안 만들었을 것인데. 역사 를 주름잡아 가지고 올라가서 책임도 내가 맡아 가지고 하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2대까지, 3대를 넘는 2대까지 이 일을 교육 해 가지고 몇 년 동안이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앞에 부끄럽지 않는, 선생님의 아들딸이 지금까지 별의별….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아들딸…. 자기들이 잘못했으면 선생님의 아들딸에 대해서 거짓말하고 악선전하고 별의별 유혹을 다 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지만 사 탄이 무슨 일이야 안 해요? 참고 나왔어요. 이제는 깨끗이 정리해 버 리려고 생각한다구요.

효율이!「예.」이번에 순회 도중에 지불하겠다고 한 것을 깨끗이 다 지불해.「예.」오늘로 지령 내려서 지불하라구. 다른 것은 못 하더라도 해야 되겠다구.

자, 알겠어요?「예.」기독교 국가인 미국을 앞장 세워 가지고 전쟁이나 평화에 방해될 수 있는 모든 것을 방어할 수 있는 권을 가진 새 로운 유엔, 아벨유엔을 만든 거예요. 미국 정부가 아벨국가가 아니고 가인국가의 유엔의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중간에 서 가지고 묶어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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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식, 마이클, 그리고 주동문, 셋이 하나돼서 이 사명을 다해야 되겠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책임 완수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나?「예.」지금 몇 시야?「열 시입니다.」아침들 먹었 어? 이 사람들 먹을 것 다 준비했나?「예. 준비하고요, 부모님이 선물도 주셔서….」선물 뭐?「예, 또 오늘 크리스마스….」자, 그러면 기도 하고! 간단히 기도하라구, 길게 하지 말고. (양창식 회장 기도) (경배) 자, 아침이야, 점심이야?「아침 겸 점심입니다.」더 먹겠으면 싸 가 지고 가서 먹으라구요. (크리스마스 선물을 대표에게 나누어 주심)

「감사합니다.」(박수) *


 

 

 

 

역사적인 공신의 실적을 세워라

 

 

 

 

(경배) (신준님과 잠시 놀아 주심)「오늘은 동부하고 본부에서 왔는 데요, 인원 동원 때문에 조금 참석률이 저조했습니다.」≪천성경≫은 1편서부터 다시 시작하자, 이제부터. 다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이구만. 오십 이상 손 들어 봐요. 육십 이상! 다 고개 넘은 사람들이네. 이제 새로운 신출내기를 배치해야 할 텐데, 우리 축복가정들은 세계를…. 이 제 조국이 되려면 조국 국민으로서 세계 백성들을 가서 교육하고 묶어 야 돼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받는 것이 아니다

 

축복이란 것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받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타락한 아담 해와의 가정을 상속 받아 가지고 복귀시대에 제1차, 제2차, 제3 차 아담권을 완성해서 세계적 승리의 판도를 닦은 것을 전세계에 심어 줘야 돼요.

제일 문제가 뭐냐? 첫째는 언어 문제예요. 사탄이 언어를 가지고 하


2005년 12월 27일(火),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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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의 뜻을 방어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언어가 뭐 6천8백 개? 그러니 얼마나 손해가 많은지 몰라요. 원리 책을 중심삼고 생각해 보면, 그 원자재 소모로부터, 시간 소모로부터, 그것을 배우기 위한 소 모로부터 막대한 손해가 돼요. 제일 문제가 언어 문제예요. 언어를 가 르쳐 줘야 돼요. 그러면서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조국광복의 나라 역 사를 알아야 돼요. 전반적인 훈독회를 ≪천성경≫을 통해 가지고 해야 돼요.

이번에 선생님이 순회해서 말씀한 내용이라는 것은 목표가 평화적인 무슨 개인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세계 유엔을 중심삼은, 하늘땅을 하 나 만들기 위한 연설문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번 대회 때에 전수 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자, 오늘은 그렇게 알고….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하나님의 본체 1)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이시다 ①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부터 훈독)

『……영원을 시간으로는 포착할 수 없지만 영원 안에 시간이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안 보여도 마음은 압니다. (1971. 2. 17)

하나님은 어떻게 사랑하느냐 할 때 답변하기…』

그 들은 날짜가 말씀한 날짜예요. 어디에 돼 있다는 것도 기록했지, 거기에?「예.」기록해야 돼, 그럼. 참고하려면 그 말씀을 전부 다 참고 해야 된다구. 자!

『……하나님이 전지전능한데 하나님과 같이 전지전능한 것이 또 있 어서 그 둘이 사랑하게 되면, 그 세계는 어떤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 게 밸런스가 안 맞고 도리어 도망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 둘 가운데 걸려서 가지도 못하고 오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옆으로 빠져 버립니다. 약한 것은 강한 것에게로 가고 강한 것은 약한 것에게로 들어가야 딱 가운데 끼여서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약한 것은 강한 것을, 강한 것은 약한 것을 원합니다.

여자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죽어 버려라 이겁니다.』


54    역사적인 공신의 실적을 세워라

 

 

죽여 버려라 이거예요. (웃음) 죽어 버려라가 아니라 죽여 버려라이거예요. (웃으시며) 하늘땅에 자유가 있어요. 자, 그 절만 빨리 끝내 라구.

『여자 같은 남자를 사랑하겠다는 여자는 죽어 버려도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여자 손을 만지면 기분 좋아요? 여자끼리 손을 잡으면 기분 좋아요? 부드러운 여자 손이 부드러운 손을 잡으면 그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두 부드러운 손의 느낌이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건 죽 기보다 더 싫습니다. 그러니까 죽어 버리라는 것입니다.』「5절까지 끝났습니다.」

 

전세계 국가별 지원금 하사

 

이번 순회 과정에서 선생님이 뭘 도와준다고 했던 사람은 일어서라구. 무슨 말인지 몰라? 이리 나오라구. 송용철은 안 나오나? 다야?

이번에 헌금한 내용들이 있는데 그것을 전부 다 나눠 줘야 할 거예요. 헌금 받은 것은 선생님이 쓰라고 가져온 거지, 사실은. 그러니까 받게 된다면, 곽정환이 교회 이름으로 해서 나눠 줘요.「예.」지불해 주면 된다구. 현찰 가지고 누구 이러고저러고 말할 것 없지. 교회에다 가 지불하는 것으로 대신해 줘요.

순서로는 어디가 먼저인가? 알바니아!「석 박사가 안 왔습니다.」석 박사? 누가 석을 따라다녔나? 알바니아 나오라구. 그것 가져오라구.

요즘에는 미국 돈, 달러를 중심삼고 지불하는 것이 좋아, 일본 돈을 지불하는 것이 좋아?「요즘에는 달러가 센데 돈을 바꾸었다가 바꾸면 또 손해입니다, 언제든지. 한 가지로 주시면 계산해서….」한 가지로?

「예.」「달러가 많이 떨어졌습니다.」달러가 많이 떨어졌다고 하면 어떻게 되나? 일본 돈이 떨어졌지. 자, 알바니아!「예.」

이게 원래는 달러로는 1백만 달러씩 가져온 거라구. 1억 엔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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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박구배는 왜 들어가나? 알바니아! 절반 갈라 가, 절반. 박구배 하고 셋까지 가면 250억하고 이것 해 가지고 가져가. 박구배! 효율이 있나?「예. 아버님, 알바니아 것은 줬습니다, 벌써. 70만 달러 보냈습 니다.」알바니아 가져오라구. 두 번씩 가져가면 안 되지. (웃음)「…… 반만 돌려주고….」그래.

알바니아 다음에 어디 주겠나?「어제 유 회장님하고 보고하고 의논을 드렸습니다만, 지금 줘야 할 데가 아프리카에 1백만 달러 평화대사 들 교육비 그것을 줘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하나 가져가서 얼 마 모자란 것은 일본에서 보충하라구. 그걸 1백만 달러 지원한 것으로 해 가지고 나머지는 일본에서 찾아가. 일본에서 어차피 비축자금을 대 게 되어 있으니까.

그다음에!「그다음에 아버님, 대양주에는 11개 국 평화대사관 건립하는 데 한 군데에 30여 만 달러씩 든다고 해서 4백만 달러….」4백 만 달러 줬나, 안 줬나?「아직 안 받았습니다.」그거 가져가라구. 그 나머지는 말이야, 받아 가려면 받아 가고 안 받아 가려면 안 받아 가 고….「조금 더 주셨습니다. 아버님께서 330만 달러라고 그랬는데 4백 만 달러 주셨습니다.」

그다음에는?「우리 박구배 사장 합판공장 한다고 하면서 250만 달러….」그거 줬다구. 그다음에?「그다음에 페루의 평화대사관 구입비로 아버님께서 그쪽에서 40만 달러 든다고 했는데 1백만 달러 허락하셨 습니다.」페루!「홍종복! 조정순 회장하고 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그래. 페루 가져가.「얼마 더 가져가요?」「1억 엔만 가져가면 됩니 다.」하나 가져가서 모자라면 나중에 더 받아 가.「그럼 됩니다. 10만 달러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사실은.」내가 1백만 달러 도와준다고 그 랬어.「그건 지불한 것으로 합니다, 페루.」「코스타리카는 어떻게 해 야 됩니까? (조정순)」나중에, 나중에!

평화대사 하겠다는 것 1백만 달러 내가 주라고 한 것은 뭐냐? 지금


56    역사적인 공신의 실적을 세워라

 

 

현재 페루는 말이야, 1백만 달러 주는 것으로 대사관 하는 거야. 다 좋은 데 사라고 했다구. 40만 달러에 내가 60만 달러를 보태 준 거라 구.「홍종복 회장은 40만 달러면 된다고 했습니다.」그런데 내가 보태 준 것이 지금 현재 기관이 움직여 나오기 때문에, 우리 움직임에 군 (軍)이나 모든 나라가 방향을 갖추어서 나가려고 하기 때문에 대사관 을 중심삼고, 또 페루가 잉카문명의 중심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 에 교육시키기 위해서 대사관을 크게 만들라고 그랬다구. 그래서 그런 거야. 그거 알겠어? 그렇게 해 준 거야.

그다음에 또?「그다음에 남은 것이 두 개인데요, 하나는 바베이도스의 회장 부부가 오토바이를 산다고 그랬습니다. 1만 달러 정도 됩니 다.」그건 지불하라구. 그건 일본에서 지불해요.「어제 여기서 지불했 습니다만.」여기서?「1만 달러니까 얼마 안 됩니다.」지불하는 걸 둘 이 의논해서 하라구.「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요르단의 훈궁을 건립 하는 것 1천만 달러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아직….」이게 몇 개 되나?

「250만 달러 남은 것 같습니다.」250만 달러? 그러면 1천만 달러는 여기 비축자금에서 지불해.「어제 유 회장님하고 의논을 했습니다.」내 가 잊어버려야 되겠다구.「그러면 아버님, 이번에 수행 중에 하신 축복 이 다 됐습니다.」「키르기스스탄에 한 50만 달러 수련소 마련해 주신 다고 하셨습니다.」「그것은 정식으로 허락은 안 하신 것입니다.」그 럼. 여기서 가져가. 그럼 750만 달러 여기서 지불해. 이번에 지불하고 아예 내가 이젠 다 털고 날아가야 돼. 그것은 자기들끼리 하도록 넘겨 준다구.

 

나라에 가서 성주식을 해야 사탄 주관권에서 벗어나

 

그다음에 돈에 대해서 앞으로 있어서 특별한 일이 아니고는 이제부터 나라 나라가 책임져야 돼요. 이번에 전체 5만 명이 모이는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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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가운데서 결의해야 할 것이 뭐냐? 선생님이 한 연설문 내용의 모든 것을 순응한다고 해 가지고 전체 일체를 하늘 것으로 반환해야 돼요. 그것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교차결혼으로부터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개인적인 것은 교차고 나라는 교체결혼이에요. 국경선을 중심삼아 가 지고 지금까지 뜻적인 입장에서 국경선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 을 철폐 명령을 하고 앞으로 있어서 성주식으로 나라를 성별해야 돼 요. 하늘 앞에 바친다는 거예요. 나라가 빨리 해야 돼요.

다음에는 선생님이 국가의 대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에…. 이번에 그걸 해야 돼요. 이번에 가입할 수 있는 것을 해 가지고 가입했 으면, 천주평화연합에 가입한다고 했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그 나라에 가서 사람이나 무엇이나 만물을 중심삼고 성주식을 해 줘야 된다구요. 사탄의 주관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혈통권! 사랑으로 혈통이 잘못된 것을 벗겨 놓아야 돼요.

그래야 아벨적 유엔이 생겨나요. 하나님의 전권권 내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자기 국가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 메시아들이 있지요?― 이것을 안 하면 안 돼요. 보내 가지고 전세계의 36가정, 72 가정, 124가정, 430가정 이것을 어느 나라 사람이든 완료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싹 쓸어버리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다 사탄을 추방하고 넘어섰는데, 자율적인 면에서 축복과 모든 것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말 듣고 싫다는 사람이 있을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최고의 급들로 모인 사람들을 중심삼고 성주식을 하는데 한 사람도 반대 안 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타락의 혈통권을 벗어나는 거예요. 사탄이 주관 못 한다는 거지. 그다음에 우리가 마음 대로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를 중심삼고 정식 내적 외적, 나 라와 가인 아벨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그것을 이제부터 실천해 야 돼요.


58    역사적인 공신의 실적을 세워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소명적 사명은 끝나는 거예요. 사탄을 벗어나게끔 여러분이 축복해 가지고 일족…. 여기 김봉태는 무슨 김씨?

「가락 김씨요.」아니, 그것을 뭐라고 그래?「김씨 문중 총연합이오.」아니, 가락 김씨!「가락 김씨하고 신라 김씨입니다.」김씨 자체도 경계 선을 다 없애고 하나되어야 된다구. 한 백성이 되어야 돼.「그래서 총 연합을 결성한 겁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성주식을 다 해야 돼.

몽골리언도, 이제부터 몽골리언 동족 하게 되면 몽골리언 족속이 어디 6대륙에 헤쳐서 가 살더라도 결혼할 때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결 혼했거든. 동족이 됐지만 혈족이 안 됐어요. 핏줄이 같지 않아요. 핏줄 을 전부 연결시켜야 돼요. 핏줄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해방이 안 된다 구요.

 

소유권을 하늘의 소유로 바쳐야

 

그렇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 5만 명 오는 사람들은 민단이나 조총련이나 자기 소유 모든 전부를 본연으로 돌리기 때문에 자기 것이 없어 져 가지고, 당장에 이것을 명령에 의해서 전부 은행에 예치시키라는 거예요. 예치시키면 자기들이 쓸 수 있는 것은 회의를 중심삼아 가지 고 필요한 곳에, 뜻에 필요할 수 있는 방향에 쓰지, 사탄세계에 필요한 것은 못 쓰게 되어 있어요. 나라를 위하든가 교회를 위하든가 이런 면에서는 언제든지 주인이 허락하게 되면, 맡겨진 모든 재산이 수백억이 되더라도 수백억 가운데서 뜻에 필요한 대로 자기들 예치된 그 모든 예금을 허락한 권내에서 쓸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것은 어차피 나라를 위해서, 공적인 면에서, 세계를 위해서 쓸 경우 관리권 내에서 은행을 중심삼아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일본이면 일 본 은행, ―한국은 한국은행이지,― 은행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하나만 안 되어서 사무가 필요하게 되면 무엇 무엇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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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 4 정해 가지고 그곳에서 사무처리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한국은행이면 한국은행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정했으면 그 법에 따라서, 지방에 있는 은행, 한국은행이 지정한, 본사에서 지정 한 권내의 지방은행이 한국은행 본점의 지시를 따라 가지고 처리하면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 이름으로 하는 것보다도 나라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나라 자체가 서게 됐으면 선생님 이름으로부터 하나님 앞 에 바쳐야 돼요, 참부모의 이름으로부터. 전체를 갈래갈래 가려 가지고 해 나왔기 때문에 지구성 전체가 이제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타 락한 이 하늘땅 전부가 가는 거예요, 이제. 영계나 어디나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사랑 때문에 지었던 모든 것이 혈통이 잘못되어 사탄에게 갔 던 것인데, 참부모가 전부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해방적 기준을 세 웠기 때문에 국경을 넘나들 수 있게 된 거예요. 많은 식을 우리가 하 잖았어요?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팻말을, 초석을 놓았기 때문에 사탄 이 마음대로 드나들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 가지고 하니만큼 이것을 안 해 놓으면 자기 나라가 사탄권 내의 사탄이 침입할 수 있는 지옥을 만들기 때문 에 이것은 앞으로 법 외의 치리권 내에 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초종교 축복은 8억을 했으니까 못 한다는 얘기는 안 돼요. 국가에서 다 했으니까 할 수 있고, 그다음에 몽골반점 은 이제부터…. 초종교 초국가는 아벨이지요? 몽골반점을 가인으로 세 워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가의 축 복을 받은 사람이 그 나라에 있는 몽골반점을 국가 자체에서 한꺼번에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니 뭐 이제부터 2013년은 너무 멀어요. 뭐 1년 이내에 다 해치울 수 있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초종교 초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궁 전을 무시해요. 천황도 축복받아야 되는 거지. 황족 축복도 마찬가지라


60    역사적인 공신의 실적을 세워라

 

 

구요. 그래 가지고 국가에서 총리부터 부총리하고 국회의장이 축복받으면 일본의 1억 2천5백만 명이 하루 저녁에 축복받을 수 있는 거예 요. 언제나 기다리겠나? 선생님이 천국 갈 때는 다 정비하고 가야지요. 그다음에 그 소유가 자기들 소유가 아니에요. 하늘의 소유가 됐으니 앞으로 자기들이 월급 받는 것은 33퍼센트를 내야 돼요. 1조가 아니 에요. 십의 일조가 아니에요. 삼조! 불편하면 33퍼센트보다도 3조로 결정해 가지고…. 본래는 34퍼센트 해야 돼요. 예수님이 34년에 나라 를 못 찾았어요. 또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34년 끝내면서 이 일을 시

작하는 거거든. 금년이 34년을 끝내는 거예요.

 

2013년 이후에는 참부모의 소유권을 찾아서 하늘 앞에 헌납해야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지금 어느 나라든지 공산권까지도 이것을 안 할 수 없어요. 평화대사가 몇 명이냐 하면, 소련이 만약에 1천 명이라고 하게 된다면 30배니까 얼마예요?「3만 명입니다.」3만 명이 지. 3만 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위아래를 막아 버려요.

그것이 다 중진 이상이거든. 그렇지요, 평화대사가? 70퍼센트 이상 올라간 사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위의 정부 전체에 영향 미칠 수 있고 그 아래 나라는 어디든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금년 말까지 서둘러 오지 않았는데, 명년 3월 달까지 연장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곽정환이 하자고 그래서 3월까지 연장한 것 아니 야?「예.」전부 끝내 버려야 돼요.

그리고 전부 자기 소유권 은행 감정을 받아 가지고 일본이면 일본 은행에, 일본 나라의 관리권 내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것은 때가 달라 요. 일본 나라 것이 아니고 하늘나라의 것이 돼요. 하늘 것이 소유가 먼저이지 일본 나라 소유가 먼저가 아니에요. 그걸 해 가지고 가인 소 유를 흡수해 가지고 완전히 이제 2013년 이후에는 참부모의 소유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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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헌납해야 돼요.

그다음부터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분배하는 거예요. 국민들에게 잘난 사람이든 못난 사람이든 나눠 줘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 요. 그래, 그때에 비로소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유권이 결정 돼요. 그건 국가 국가가, 작은 나라면 작은 나라가 하지 않으면 작은 나라가 손해 봐요. 큰 나라도 합해 가지고 한 나라가 될 때에 그거 하 려면…. (인구가) 8천 명 되는 나라도 있어요. 그러면 안 되거든. 6대 주면 6대주를 중심삼고 몇백만 이상의 국가에 가입해 버리는 거예요. 작은 나라는 그 수를 채울 수 있게끔 말이에요.

수천 국가면 어떻게 되겠나? 편리할 수 있게끔 분할해서 거기에 가입해 가지고, 자기들 조그만 나라는 없어져요. 큰 나라에 붙어 가지고 몇백만 하느냐 하는 문제가 된다구요. 그게 끝났으면 6대주면 6대주 자체가 제일 빠른 길이에요.

빠른 길을 가더라도, 6대주가 헌금을 먼저 하더라도 6대주 자체가 거기서 끝나는 것이고, 맨 나중에 소련과 미국이라든가 이런 큰 나라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례 비준으로서 나눴으면 그 기준을 중심삼 고, 작은 나라들은 두 나라 하게 되면 두 나라 대신 땅을 중심삼고 네 나라를 만들든가 여섯 나라를 만들든가 3억씩….

60억이면 말이에요, 얼마예요? 이 삼은 육(2×3=6), 20개인가? 20 개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그게 열 개 만들든 200개 만들든 마음대 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편리하게 쉽게 그래야 한꺼번에 성주 를 뿌려 댈 수 있는 거예요. 땅에 자라 온 초목, 모든 자라는 거기에서 는 겨울이든 여름이든 계절을 초월해 가지고 하면 성주를 안개같이 뿌 려져서 땅을 점령하기 때문에 그 성주가 뿌려진 데는 사탄은 떠나야 돼요.

그러면 그 아래에 있는 모든 무덤 같은 것도 말이에요, 자기 조상들이 회의해 가지고 몇 년 이상 된 사람, 무덤을 세웠는데 뼈도 안 가려


62    역사적인 공신의 실적을 세워라

 

 

진 사람을 갖다 불살라 버릴 수 없어요. 뼈가 남으면 15년이면 15년, 20년이면 20년 된 뼈들은, 선조의 뼈는 이 지구성에 남겨 놓아야 돼 요. 정비해야 된다구요. 일대에 정비해야 돼요. 알겠나?

 

선거와 언어, 혈통 문제를 빠른 시일 내에 정비해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나라가 없고 고향이 없어져요. 복귀역사를 암만 해 왔다 하더라도, 축복가정이라도 발을 들여놓을 데가 없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지금도 그래요. 유엔이라든가 유엔을 중심삼 든가 미국 같은 데는 지금도 종교권을 무시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다구요. 그걸 못 하게 하려니 그보다 세계를 빨리 해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8개 대륙을 중심삼고 그 중심 되는 국가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공산주의나 민주세계도 같은 체제권 내에서 해야 되겠기 때문 에…. 공산권에도 우리 축복받은 사람이 이미 있고, 평화대사가 있고, 이제 평화의원들이 생겨요. 선거를 뭐 언제나 할 줄 알아요?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 3차까지, 다음 번하고 지금, 3차까지 할지, 늦으면 4 차까지 허락할지 몰라요.

선거가 없어져요, 이제. 이원제라는 것은 싸움하는 것 아니에요? 세상에! 사탄이 완전히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망쳐 놓은 거라구 요. 싸우잖아요? 국회의원들이 자기 재산을 팔아먹고 나라를 팔아먹어 요. 그런 것을 할 수 없어요. 알겠나? 13년까지 끝내야 돼요. 그것이 안 되면, 나머지가 남았으면 40년이든가 60년이든가 연장해서 이 일 을 죽을 고생을 해서라도 해야 돼요. 후원해서는 안 돼요. 자기들이 해 야지. 탕감복귀는 자기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이제 나라의 꼭대기들을 만나 보고 이래 가지고…. 개인시대에는 여러분을 내가 전부 축복해 줬지만, 끝나는 거예요, 언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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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그렇게 전통을 세우고 그대로, 선생님이 넘겨준 바통을 가지고 그대로 60억 인류를 빠른 시일 내에 다 정비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 지 알겠나?「예.」

오늘 선생님이 대회를 하고는 그것을 발표해야 돼요. 5만 명 민단하고 조총련! 일본 식구들도 왔지?「예.」한국일본미국, 전세계에서

언어를 가르치는 데 있어서…. 언어, 그다음에 혈통, 그다음에 싸움, 이 세 가지예요. 언어가 하나되면 통일세계가 되지요. 안 그래요? 국경 이라든가 고향이라는 것이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언어가 다르 니까 국경이 생겨나잖아요? 사탄이 그렇게 갈라놓았어요. 이제 언어를 하나 만들면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 한국말을 중심삼 고 13년까지 하게 되면 문제없다는 거지.

전도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해 주면 자동적으로 되잖아요? 전도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들도 천일국 국민증을 받아요. 국민증을 받고는 그다음에 정식 교육을 해 가지고 시험 쳐 가지고 국민증을 가질 수 있는 자격….

그 나라의 국가와 고향에서 태어났지만 자기들이 노력해 가지고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을 중심삼고 세계 기준, 앞으로 유엔 기준의 최고의 기준까지 공부해 가지고 통할 수 있는 실력을 갖 추어야지, 아무나 못 가져요. 공산당은 노동자 농민, 무식쟁이들이에 요. 총칼을 가지고 해 먹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국가가 인정하는 그 런 시험제도를 거쳐 가지고 하나의 이상적 세계, 하나의 세계를 만드 는 거예요.

 

대회에 모이는 사람들에게 강연문 원고와 책자를 나눠 주라

 

곽정환, 알겠나?「예.」윤기병! 효율이! 헬리콥터 어떻게 됐나?「헬리콥터는 주선을 했는데, 오늘 대회를 마치고 그러시면 아버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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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이, 김포에서 네 시에 떠나셔야 된답니다. (곽정환)」내가 김포에 갈 필요 없이 여기서 차를 타든가 비행기를 타 가지고 운동장에 내리 면 되잖아? 경찰 동원해.「그건 동원되는데 거기를 못 내린답니다.」못 내릴 것이 어디 있어? 그러지 않으면 산에나 하든지 학교 운동장이라 도 시키면 될 것인데. 지금 이때가 그 법에 따라 가지고 움직일 때인 데, 안 들었다가는 조건에 걸어 가지고 치워 버리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오늘 아침에 현장에 가 보기로 했습니다. 현장에 가서 다시 얘기하기로 했습니다.」현장도 도지사를 통하든가 해서 비행장에…. 비행장 에도 갈 필요도 없어. 여기서 떠나면 말이야, 여기서 왔다 갔다 하고 거기서 청평을 들러야 돼. 한 시에 시작하게 되면 빨리 끝내고 청평에 가야 돼요.

청평에 가서는 거기서 뱅큇(banquet; 연회) 한다며, 저녁에?「내일입니다.」오늘 청평에 가서 축복받는 사람들 약혼식 해 줘야 되고, 그 시간이 되어서 내가 들르면 얘기 한마디해 줘야 돼요. 이번에 빠져 놓으면 천추의 한이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세계 순회하던 그 원문…. 효율이!「지금 올라오고 있어요.」그 책자를 만들어야 돼요. 책자들 해 가지고 나눠 줘야 돼요. 그건 이번에 다 안 만들어도 되지만, 이번에 여기 5만 명 모이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원래 쓴 원고, 그 원고하고 책자 둘 만든 것을 나눠 줘야 된다구요. 이것은 천주평화연합 창설 기조, 독립선언문 이에요. 만국 만세에 이것은 그날이 되거든 여기에 대해 해설한 것을 이루지 않은 것이 있으면 즉각 이루는 거예요.

어저께 읽어 봤지?「예.」해설해 보니까 다 들어가 있어요. 이제부터 그거 읽어 보면서…. 곽정환!「예.」「고친 것 페이지가 밀리고 당 기고 해서 안 맞아서요…. (김효율)」맞추어야지. 밀리기는 밀리는 것이 이건데 공백이 있잖아? 이것 메우면 되는 거야.「예, 다 됐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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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런데 뭐?「이것은 120개 국 순회 기념으로서 보관을 했고, 이것은 오늘 것이고요.」그것은 뭐야? 옛날에 고친 것?「아버님께서 친 필로 고쳐 놓은 것들….」다 있지. 이것은 앞으로 있어서 협회에 해 서…. 이것이 없으면 말이에요, 여기에 대한 모든 것이 없으면 가짜를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에 기준해서 새로 활자로 해서 오늘 쓰시려고 만든 거지요.」그러니까 이번에 이것하고, 그다음에 가죽으로 한 그것하고, 그다음에 종이로 한 것이라구요. 가죽은, 원래 이것은 전부 다 매일, 매주일 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은 다 갖고 있어야 돼요. 그것은 조상의 보물이에 요. 세상에,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서는 건국 창건 연설문을, 전통사 상을 가죽으로 남겨 줘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을 중심 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고약스럽게 타락한 별 의별 종들을 중심삼고 나왔다는 거지.

 

강연문 수정 확인

 

이것은 지금 협회에 보관해 두라구.「역편에서 보관하고….」이건 내가 수정한 것들인데, 이번에 마지막까지 한 것인데 어디 보자. 여기 에 이 세계의 역사적입니다. 을 넣으라고 그러셨습니다.」역 사적인, 그다음에 모델이 들어갔지? 어디야? 몇 페이지야?「7페이지, 평화적 아벨유엔이라고 했습니다.」몇 페이지야?「이것하고 페이지가 조금 다릅니다.」제목 전이야, 이 제목? 이상가정과…「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평화적 아벨유엔이라고요. 평화적 아벨, 그전에는 아벨적 유엔 이라고 그러셨는데 평화적 아벨유엔이라고요.」그래, 그다음은 어디?

모델 평화 이상가정이라고 돼 있습니다.」몇 페이지야?「모델   이것을 넣어 주셨습니다, 아버님께서.」그럼, 모델이 그거지, 창조이상으 로 볼 때.


66    역사적인 공신의 실적을 세워라

 

 

몇 페이지야?「제목이 혈통의 중요성입니다. 소유권마저라고 하는 데를  형제권을  넣으셨습니다.」형제권!  이건  잘했다구.  형제권,  이    자를 쓰지 않고 이걸 했구나.「그때는 권세 권(權)   자를 넣어야 합니까?」권세 권   자를 넣었는데. 이건 왜 그러냐 하면, 전체를 말하 는 거야.「그럼 고치겠습니다.」이렇게 해도 괜찮지만, 단계를 갈라놓 았기 때문에 그때에는 형제권이거든. 아담가정 하나면 되는 거예요.

「가정의 화합권이라고 여러 번 말씀을 하셔서 화합이라는 차원에서 이 권(圈)   자를….」권세 권   자를 썼지,  거기는?「예.」이래도 괜찮 아. 그걸 이해만 되면 돼.

그다음에?「그다음에 이제….」이것이 헌법, 헌장 문장과 마찬가지예요. 한 자도 틀리면 안 되는 거지.「생명의 열매   그다음에….」이걸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바꾸라고  그랬지?「예.」그다음에 여기서 충분한필요 충분한 조건을 넣으라구.  그다음에 어디야? 몇 페이 지? (책장을 넘기시면서)「백인과 흑인   쭈욱 나가 가지고 ‘ (  모델) 가 정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세 괄호 모델을 집어넣으셨습니다.」모델을 집어넣었지.  이것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 모델   그래야 맞는다 구. 그래야 된다구.

그다음에 또 몇 페이지?「따라서   해 놓고 이제는 초세계적이라고 그랬습니다.  옛날엔 없었는데요.」   자를 했기 때문에 여기는 신아 벨권이라고 했어.「하늘 편인 신아벨권이신아벨은 가인 아벨을 묶 은 거라구. 형님에 대한 거랑 다른 거라구. 그래서 그것을 박아 놓아야 지 앞으로 설명할 때 걸리지 않겠기 때문에….

「그리고 그전에 인류의 평화와 복지   했는데, 인류의 평화왕국 창건을 위해   하셨습니다.」그럼! 그다음에 맨 마지막이지.「하나님이 그 토록  소원해  오신  해방권과  석방권을 확보하여  하나님의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을 영원히 안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 을명심하시고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참부모님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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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과 같이   요걸 넣으셨습니다.」참부모 이상 해야 된다는 거지.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요것도 그냥 했나?

「요건 오늘 것이기 때문에 제가 써서 넣어 놨습니다. 기록을 남겨 놓 고요. 스케줄도 다 넣어 놨습니다.」

축복가정은 이 연설 원본하고 가죽하고 그다음에 종이 것을 가져야 된다구요. 가죽 것은 매해 자기 일족이, 천년 몇천년 가더라도 그것을 봉독하는 거예요. 거기에 틀렸으면 매해 시정해야 돼요.「이건 역편(역 사편찬위원회)으로 주겠습니다.」응. 그거 잘 건사하라구.「예.」그것 은 누구에게 돌리면 안 돼.「예.」사기 쳐 먹는 녀석이 생겨나. 왜 그 러냐 하면, 저것이 없으면 이것을 가지고 하게 된다면 앞으로 별의별 사기꾼이 다 나와요. 원본이 없다 할 때는 사기꾼들이에요. 그것을 정 착시대에 잘 안 해 놓으면 문제가 된다구요.

누가 하겠나? 이것 누가, 곽정환이 가서 한번 낭독해 봐.「예.」여러 분이 이 책을 한 권씩 가죽으로 한 것하고…. 오늘 나눠 주는 것은 가 죽이 5만 개 되나?「가죽이 1만 권, 종이가 4만 권입니다. 가죽으로 책을 만드는 것은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가죽은 축복가정들의 보 관용이지.

 

핏줄을 전환 하면

 

그렇기 때문에 이것과 여러분의 재산과 국가의 모든 전부를 하늘 것으로서 귀속시키는 거예요. 핏줄 전환 안 하면 안 돼요. 축복받아야 된 다구요. 기성교회가 안 하게 되면 그 부락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유대 교라든가 반대했다가는 쫓아내 버린다구요.

그러니까 평화대사하고 국회의원의 권한이 크다구요. 알겠나? 그것을 알아야 돼, 이 사람들아. 국회의원들 30명…. 이스라엘 민족이 가 나안 땅에 나올 때, 야곱이 에서 가족을 (애급에) 데리고 들어갔다면


68    역사적인 공신의 실적을 세워라

 

 

가나안 땅,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애급에서 다 해 먹는 거예요. 나와서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에 돌아와 가지고 30개 국이 사탄 편에서 반대한 거예요. 지금까지 그게 해결 안 됐다구요. 그래서 선생 님 시대에 그걸 깨끗이 해결 지어서 이번에 평화훈궁을 만들어요. 아 랍권에 교육 장소를 만들어야 돼요. 그걸 곽정환이 해야 돼요.

그다음에 한국의 남북통일을 위해서 미국과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6자회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우리가 해야 되고 결정적인 것을 우리가 해야지, 자기들이 암만 해도 끝 안 나요. 미국하고 전부 다 해 봤자 끝 안 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70개 국 순방했나?「예. (곽정환)」앞으로 120개 국을 연결해 그것도 맞추어 놓겠다고 그랬다구.「예. 아버님이 정해 주신 이번 기간 내에 120개 국 다 했습니다.」나라가 120개 국 이 안 되었으면 70개 국….「나라를 다 연결해 놓았습니다. 대륙회장들 중심삼고 다 했습니다.」예수님의 120문도를 중심삼은 120개 국가 예요, 그게. 유엔에 가입하게 될 때 120개 국가에 있어서 우리 통일교 회도 120개 가정을 했어요. 4300년에 430가정을 했다구요. 한국의 전체 해방하게 되면 그 기준을 중심삼은 세계의 조국 강토의 해방, 세 계의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을 전부 다 세워야 돼요. 한국이 넘어선 것이 조상들이 넘어오던 길이에 요. 이제 해방된 지역에는 대통령 이름을 가지고 수상이니 총리 이름 이든가 부통령 이름이든가 해 가지고 전국이 거기에 일치될 수 있게끔 해결 안 하면 안 돼요. 그다음에 천일국의 기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 요, 빨리 빨리.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권이 전부 다 이동해 넘어와야 된다구요. 190개 국, 유엔이 한 210개 국가가 될 거라구요. 그 이상 되는 건 잘라 가지고 가인 적 유엔에서 아벨적 유엔으로서 넘어서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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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어 가지고.

그래, 부모를 중심삼고 그다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사장 세계의 영계와 갈라진 것을 일체화시켜 가지고 아담의 몸, 선생님의 열 여섯 살서부터 지금까지 싸워 이긴 모든 승리의 기준을 가인한테, 아벨한테 접붙여 주는 거예요. 접붙여 주기 때문에, 그 은사로 해방된 것은 동생 때문에 접붙였기 때문에 형님이, 지옥의 밑창에 가야 할 것이 고마워 하고 동생을 부모 대신, 형님 대신 모심으로 말미암아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부모들이 이래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낳기 이전에 아담을 쫓아 버렸어요. 그렇 잖아요? 쫓아내 버렸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편하고 결혼한 것을, 사탄 세계의 그것을 다시 뜯어고쳐 가지고 본연의 남편을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야 하는 거예요. 본래는 전부 다 갈아치워야 되는 거예요.

한국과 이 모든 나라가 종교권이 됐으면, 종교권 사람들을 중심삼고 퍼져 나간 것이 미리 있어 가지고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은 종교권 전 체의 아벨권의 승리한 그 가정과 접붙여 가지고 한꺼번에 넘어가는 거 예요. 그래야 혈통적 기준이 깨끗해지는 거예요. 들쭉날쭉하기 때문에 그래서 교체결혼이 필요해요. 알겠나? 정비가 불가피한 것이에요. 한 족속을 만들 때 이의가 없어요.

이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국가 메시아라든가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해서 그것을 하라고 했는데, 책임 못 해 가지고 제멋대로 해 가지고 선생님 혼자 이 길을 넘어와서 다 결정지어 가지고 여러분이 못 한 것 을, 세계에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유엔이 실패한 모든 것 도…. 가정에 걸린 것, 종족에 걸린 것을 다 용서하는 거예요. 그래, 하늘나라의 영계도 지옥 철폐해 버리고 해방이 벌어지는 거지. 그래야 이론적으로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그래, 나머지 세계는 불살라 버리 는 거예요.


70    역사적인 공신의 실적을 세워라

 

 

 

자기 돈이라도 부모의 공인을 받아 써야지 자기 마음대로

 

원래 세계의 제일 잘사는 나라의 궁전, 하늘의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있는 정성을 다해서 사야 돼요. 미국이면 미국의 엠파 이어스테이트 빌딩을 내가 사려고 했던 거예요. 7천5백만 달러에 사려 고 했어요. 소련의 차르 정부 때 살던 궁전 이상, 모스크바의 유명한 궁전들, 파리에 있어서 나폴레옹 시대의 궁전 이상 것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런 때라구요, 지금.

영국이 수많은 나라의 보물들을 다 쌓아 놓아 가지고 그것을 전시하는 박물관을 만들어서 팔아먹고 있어요. 그런 하늘의 슬픔의 상징이 되었던 것을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되는 거예요. 문화혁명도 그 꼴이라 구요, 문화혁명. 문화혁명이 좋게 될 줄 알았더니 전부 다 망쳤어요. 우리가 하는 문화혁명이 마지막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자기 갖고 있는 땅, 자기 살고 있는 곳은 원래는 불살라 버려야 돼요. 하늘에 바칠 수 있게끔 자기 있던, 머무를 수 있는 장소를 은행에 예치해 가지고 그것을 찾아서 쓸 수 있는 것과 회의에 의해 가지고 쓸 수 있는 것은 에서 쪽, 서자의 소유권을 인정 하고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형님이 부모 앞에 인정해 가지고, 형님들이 돈을 자기들이 사인했다면 형님, 부모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쓰지, 자기 마음대로 못 써요. 쓰더라도 교육이라든가 공적인 국가 대회를 할 때나 쓸 수 있지 만, 자기가 찾아 가지고 자기 먹고사는 것은 마음대로 못 해요.

하늘이 필요할 때에는 거기서 34퍼센트는 언제나 찾아 쓰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사탄이 70퍼센트 이상 주관하던 것인데, 30퍼센트 는 하늘이에요. 하늘이 거꾸로 되어 가지고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것

이 34퍼센트예요. 이번에 이용흠 씨도 30퍼센트 헌납했지?「예.」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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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해도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그다음에 자기 전체를 납부해야 된다구요.

70퍼센트는 하늘 편에, 천일국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하늘에 속했기 때문에 나머지 30퍼센트와 더불어 100퍼센트 전부 다 소유권 되 는 거예요. 십일조라는 말은 없어지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 여러분이 지금 하나도 모르는 것을 선생님이 이렇게 해 가지고 벼락같이 하늘 천국 문을 다 열어 놓고 세계를 마음대로 갈 수 있는데, 그 준비를 못 했어요. 통일교회를 다녔으면 세계 국가를 많 이 돌아다니고 다 그랬을 터인데, 안 그래요? 순회사를 배정해서 다 부려먹을 것인데, 평화대사, 국회의원이 순회해 가지고 자기 선거구를 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집집마다 찾아다니는 놀음을 해야 할 것을 못 했다구요.

중간 패를, 평화대사와 평화국회의원을 만들어야 아벨국가에 속해 가지고 유엔 국가를 미국에 들어가서…. 지금 현재 미국 정부가 이번 에 유엔의 사무총장 코피 아난을 떼어 버려 가지고 사무총장만…. 주동문!「예.」그 공작 하고 있지?「예.」임자가 배짱을 가지고 해야 돼. 안 하면 내가 이제 부시 대통령을 만날 거야. 찾아갈 거야. 그 부자끼 리 만나서 담판을 해 버려야 돼. 소련은 뭐 명령조로 안 할래, 이 자식아?   하고,  미국과 유엔도 이 자식아,  뭐야? 치워 버려.   하는 거예 요. 알겠나?「예.」

여기 대가리들만 모였으니만큼 그거 해야 돼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경제특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우리 있는 모든 재산과 통일교회 재산을 중심삼고 베링해협이에요. 중동의 팔레스타인 지역이 종교권 분쟁이고, 한반도는 정치권 분쟁이에요.

남북통일을 안 하면 김정일을 내가 만나 가지고 조카 취급해서 명령을 안 듣게 되면 한꺼번에 쑤셔 대는 거예요. 그럴 시대가 왔어요. 지금 북한에서 김정일은 선생님의 생일마다 매해 선물을 보내오는데,


72    역사적인 공신의 실적을 세워라

 

 

2년 이상의 공을 들여 가지고 제일 좋은 선물을 보내와요. 야, 참! 사탄세계도 참 영리해요, 보게 되면.

그다음에 베링해협 이것은 조국과 고향을 찾는 거예요. 이 셋을 한꺼번에 선생님이 이번에 묶어 가지고 청산하려니 나라가 평화의 왕권 을 가지고 평화의 왕권을 만들 수 있는….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권이 하나되면 미국도 나를 중심삼고 소련과 합할 수 있는 한 나라의 형태를, ―미국은 못 만들어요.― 만들어 가지고 행차하려고 그래요. 마지막이라구요. 알겠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 재산, 소유권을 은행에 예치해야

 

여러분이 끝장을 보게 되면, 재산들을 모은 사람들,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도적질해 가지고 쌓아 나온 사람들은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 예요. 똥싸개를 뒤집어 가지고 전부 다…. 여러분이 자서전을 써야 돼 요, 자서전을.

파수대, 그게 뭐야?「흥신소!」흥신소 그게 뭐냐 하면, 자기 가정에서 일족이 재판하는 거예요. 일족이 책임져 가지고 술 먹고 담배 피우 고 바람피우는 것, 주색잡기 하는 패는 대번에 불려 나가는 거예요. 아 버지의 그 비밀을 제일 아는 것은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바른 어머니 가 되어야 돼요. 변호사가 되고 검사가 되어야 돼요. 진짜 옳은 것을 옳은 것이라 하는, 검사 겸 변호사가 되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그다 음에 부자 앞에, 아버지와 아들딸 앞에 역시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아 버지가 아들딸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아요. 또 부모들이 자식이 불효 했던 모든 것을 너무나 잘 알아요.

그다음에 형제지간에, 동생의 일과 또 형님의 일을 서로가 잘 알아요. 형님 동생들도 부모와 관계되어 있고 상하관계, 좌우관계가 변호사 든가 검사가 되어 가지고 그러기 때문에, 옳다고 할 수 있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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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적 전체에 대한 무엇을 만든다고?「흥신소!」흥신소 말고!「파수대!」파수대 말고 책자 만드는 것을 뭐라고?「자서전입니다.」자서전 을 만들어야 돼요.

가정적 자서전을 써 가지고 아버지 볼 때 노(no)가 있어서는 안 되고, 어머니가 볼 때 노 있으면 문제예요. 그건 영계에 가서 영원히 걸 려 버려요. 가서 일족들이 다 저나라에 갔더라도 저나라에서 재차 수 습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재산이라든가 모든 소유권을 자기 은행에 집어넣은 것을 내 것이라고 마음대로 찾아 쓸 수 없어요. 공증된 변호사를 통해 가지고 앞으로 허락을 받아야 돼요. 교육 문제라든가 국가에 도움 될 수 있는 문제를 위한 그런 돈을 헌금하고 싶을 때는 공식적으로 얼마든지 그건 인정하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은행에 예치 안 하겠다는 말이 필요 없어요. 문 선생이 관리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평화왕국, 국가 대신 은행기관에 서 관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벨 대사관이 사무처리를 해서 대 신 가인 아벨 국가기관을 중심삼고 한국이면 한국은행을 중심삼아 가 지고 가인 아벨의 총괄적인 경제의 시정할 것을 시정하는 거예요. 검 증은 은행에서 해 줘야 돼요. 은행에서 틀림없이 이런 것을 해 주는 거예요.

세금은 국가적 수입에 비준을 정해서 은행을 중심삼고 1등, 2등, 3등 그 비준에 대한 예산을 은행에다가 저축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금통장은 국가 은행에서 관리하고, 평화의 나라에서 관리할 수 있도 록 하고, 그 저금통장을 만들어 자기 각자가 얼마 했던 것을 필요하게 된다면 국가적 책임자들과 그 지방의 책임자가 의논해 가지고 승낙을 받고 공적인 기금을 얼마든지 빼서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 하늘에 바치게 되면 앞으로 있어서 그런 불편한 일을 안 해도 되게끔 자기들도 진짜 바친 그 비준에 대한, 끝날에 재림주 시대


74    역사적인 공신의 실적을 세워라

 

 

에 할 때 몇 퍼센트를 떼어 줘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빨리 처리해서 바치는 사람이 유리하다는 거예 요.

 

역사적인 공신이 있는 실적이 있기를 바란다

 

곽 선생, 알겠나, 지금 대개?「예.」모르겠다는 얘기 하지 말라구.

「예.」가만히 얘기하는 것을 보면 원칙을 얘기하는데 빼놓고 얘기하는 것도 많아. (웃음) 왜 웃나? 그거 설명하면서 해 봐요.「설명은 아 버님께서 어제 하셨으니까 저는….」새로 온 사람들이 전세계에서 온 사람들인데, 어제 훈독회인가?「예.」왔던 사람들 다 못 들었지?「들었 습니다.」들은 사람 손 들어 봐. 다 들었나?「예.」중요한 사람은 다 못 들었는데. 언제나 여기 사는 사람들은 듣지 말래도 다 듣게 되어 있는데. 자, 해 봐요.

『천주평화연합 창설 선언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이상가정이 없잖아요, 지금? 이상가정이 되려면 이상국가 위에서 이상가정이 돼야 돼요. 하나의 모델이든가 이룬 그 위에서 되어야 된다 구요. 타락권이 없잖아요? 그런 것을 벌써 들어 보면 틀렸다고 제목에 대해서 시정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적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은 그러한 세계적인 개념이 없어 가지고는 앞으로 탈락해요, 여러분 후손들은. 자!

『지구성 도처에서 세계 평화 구현을 위해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지도자 여러분!』

지도자는 세계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개인 수상이든 너저분한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지만 얘기도 안 했어요. 내가 그 사람들을 뭐 축하 해 주게 되어 있나? 갈 길을 밝혀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인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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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고 들이대는 거예요. 자!

『……생애의 전 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핍박받으면서 바친 거예요, 핍박받으면서. 그래!

『그 과정에서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화의 기 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2차대전에서 승리한 승전국이 패전국을 독립시켜 준 거예요. 그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이 선생님을 잡아 죽이지 못해요. 그런 것 을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참사랑이 전제되지 않고는 우리의 생명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그거 참생명이야.    자 뺐나?『참부모의 참사랑이 전제 되지 않고는 우리의 참생명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그런데    자를 왜 빼면서 읽어? 바로 읽어야지.

『즉 하나님 앞에 인간은 절대적인 참사랑의 상대로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아들딸이 되는 축이 세워지는 자리라는 것입니다.』축, 축, 축! 축이 틀릴 수 없 어요.

『만일 그보다도 더 높고 귀한 자리가 있다면…』

여러분 가정이 그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똥 구더기 판의 구더기 새끼가 되어서 살던 그것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천국, 통일교회 교인이 천국 들어가겠다는 것은 무시 멸시해도 유만부동이라는 거예요. 회개 해야 돼요. 자!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본연의 자리,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종교인이나 누구나 다 모르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도 모르고 사탄도 내용을 모르고, 인류 조상은 더더구나 모르는 거예요. 자, 계속해요.

『……아담과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76    역사적인 공신의 실적을 세워라

 

 

꽃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곳에서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를 수확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 창조 이상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었습니다.』

생명과 사랑을 뒤집어 놓았는데,  그것을 바꿔 주게끔 표시해 놓으라구. 사랑 해 놓고 생명하고 사랑이 바꿔졌다구.「본래 원고가 그러면 이것을 바꾸셔야 됩니다.」그건 그렇게 놓아도 괜찮지만, 그것을 표시 해 놓으라구.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혈통을 바꾸 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중요해요, 혈통을 바꿔치는 것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승리한 위에 다시 돌감람나무 밭에다 참감람나무 순을 뿌레기에서부터 다시 접붙여 야 된다는 거예요. 자!

『……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결혼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한 길이며, 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해방권과 석방권을 확보 하여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을 영원히 이 땅에 정착시 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참부모와 같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주동문!「예.」미국에 대한, 결론지은 것 간단히 한번 얘기해 주지. 어차피 알려질 사실이라구. 되어진 것이 어느 단계에 와 있다는 사실! 여러분만 알고 가만히 있어요, 돌아다니면서 얘기하지 말고. (주동문 사장이 미국 워싱턴을 중심한 북미관계 진척 상황에 대해 보고)

김병우 안 왔나?「예.」오늘 왜 안 나왔어? 오늘 6대주에 대한 결과 보고를 얘기하는데, 결과 보고는 아까 내가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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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심각한 막다른 고개에서 결정적인 출발을 해야 할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고, 오늘 대회에 대한 것도 그래서 다 준비한 것을 알고 정성 들여 가지고 앞으로 이 고개를 넘고 가야 할 그 길 앞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진짜 그야말로 여러분이 행동적인 희생을 얼마나 해야 되는 이런 과제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탈락되지 않고 역사를 지켜내는 데서 공신들이 될 수 있는 이런 실적이 있기를 바라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 겠어요?「예.」(경배)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17)

 

 

 

 

많은 청중이 모여 준 데 대해서 감사해요. 시간을 단축시켜야 되겠는데, 조용한 가운데 말씀을 나눠 보자구요. 이 말씀이라는 것은 일반 이 알고 있는 얘기가 아닙니다. 이제부터 개척해서 알려야 할 내용이 니만큼 많이 생각하는 가운데서 깊이 들어 주기를 바라겠어요. 저 뒤 에서는 얼굴이 안 보이지요?

 

하나님의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새로운 국제기구 천주평화연합

 

『지구성 도처에서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장의 성황 을 이루어 주시어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 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 니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


2005년 12월 27일(火), 경기도 일산 한국국제전시장(KINTEX).

* 이 말씀은 문선명 총재 120개 천주평화연합 창설 귀국 환영대회 하신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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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전과 1차 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냉전 등 끊임 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 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화의 기 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주년이 되는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 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 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 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인은 오늘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평화적 아벨유엔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국제기구의 창설을 전인류 앞에 선포하 는 바입니다. 천주평화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더 불어 오늘 이 귀한 날을 기념하는 뜻에서 하늘이 이 시대에 인류에게 내리시는 특별 메시지를 선포하는 바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 화세계의 모델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가정의 모델은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평화의 세계를 이루어야 이것이 이루어지지, 그전에는 이루어지지 않는 거예요. 이것이 이제부터 인류가 해결해야 할 중대한 문제가 되 겠어요.


8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17)

 

 

 

하나님의 이상가정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 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상가정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첫 번째 인간은 남성격을 대표한 모델인 아담과 여성격을 대표한 모델인 해와였습니다. 그들이 참사랑의 표제가 되는 인격자와 주인이 되는 길 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하는 모델 평화 이상가정이었습니다. 하나님 과 한 가족을 이루어 영원히 기쁨을 느끼며 사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도 기도를 통한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이 우주의 중심 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십시오.  부자관계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입니 다.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상 중요하고 귀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인간의 근본관계이기 때문입니 다.

그렇다면 부자의 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입니까? 참사랑과 참 생명과 참혈통의 관계입니다. 참부모의 참사랑이 전제되지 않고는 우 리의 참생명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즉 하나님 앞에 인간은 절대적인 참사랑의 상대로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아들딸이 되는 축이 세워지는 자리라는 것입니 다.

만일 그보다도 더 높고 귀한 자리가 있다면 인간의 욕망은 또 그 자리를 추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는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 나님께서 최고의 자리는 당신을 위해 숨겨놓고, 당신의 자식이요 사랑 의 절대 상대자 되는 아담 해와에게는 두 번째 좋은 자리에 세워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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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은 백 퍼센트 당신 전체를 투입하시어 인간을 창조하시고 동위권동참권동거권상속권을 부여하 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다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지만 당신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좋다는 말,  행복하다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 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서라야 성립되는 것입니다. 평생 을 성악가로 살아온 사람이라도 무인도에 버려져 혼자서 목이 터지라 고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행복하겠습니까?』

어때요? 여러분, 어드래요? 행복, 불행?「불행!」

『자존하시는 하나님께서도 기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상대자로서의 인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아들이라 딸이라 부를 수 있고, 당신과 동격의 자리에 세워 함께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천지만물을 모두 상속해 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 이어야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  상대를 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아니에요. 상대!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못 하기 때문에 상대를 통하지 않고서는 이룰 수 없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서 참사랑의 상대적 실천이 하나님의 창조역사 출발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자식 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는 참사 랑의 화신이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내정을 알아내어 아담 해와의 타락 이후 수천 수만년을 고통 속에 살아오신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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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을 풀어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토록 고통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역사의 배후에서 수난을 감내해 오신 것은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서 가 아닙니다.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본연의 자리,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 못 할 사연이 있었 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전권을 가진 하나님이라고 할지라도 당신 스스 로 영원의 기준 위에 세운 천리원칙을 무시할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혈통의 중요성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형제권,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하나님 앞에 첫 번 생겨난 가정 가운데 형님이 동생을 살해한 사건, 싸움이 벌어졌어요. 거기서부터 피 흘리는 역사가 시작했어요. 이게 기원입니다.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자식들은 부모를 닮아요. 내적이나 외적이나 닮게 되 어 있습니다.『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 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평화세계는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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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 안 했으면 자동적으로 이상천국이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타락 했기 때문에 다 이루지 못했어요.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 해야 할 것입니다.』(박수)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핏줄이 남아 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결혼해 가지고 부처끼리 살 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아들딸 낳아 놓고 참고 지내던 모든 것이 자신 의 전통권이에요. 생활의 이면에 그 전통이 남아지고….『혈통이 존속 해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부모는 떠났더라도 자기들이 자랐던 모든 것, 또 자기들이 자식을 기르는 그 사연 가운데서 부모가 갔지만 살아 있을 때 하지 못한 것을 더 하고 싶고 보충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의 숨 결이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는 말이에요.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 충분한 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이것을 강조했어요. 핏줄이 하나님같이 귀한 줄 알게 되면 효자 충신은 자동적으로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런데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덮고 있는 60 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은 농사가 대풍을 만나 가을에 수확하시려 했 던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아담과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 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꽃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곳에서 영원 한 사랑, 영원한 생명,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를 수 확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 창조 이상이었던 것입니다.』(박수)

여러분 자신들을 생각하면서 말씀을 들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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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 찾아 나온 하늘의 고통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었습니다.』

이것이 타락이에요. 그래서 하체를 가렸지요? 지금까지 그 내용을 인류가 몰랐어요. 모르니까 해결하지 못해요. 에덴동산에는 종교가 없 었고 나라가 없었습니다. 타락 때문에 종교가 생겼고 나라가 생겼지, 국경이니 경계선도 없었어요. 이런 모든 근본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는…. 그 위에 평화세계지, 타락한 이후의 세계에는 평화의 세계가 영 원히 올 수 없습니다. 아무리 큰소리하고 아무리 뭘 했더라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세상에! 이것이 사실이라면 문제가 커요. 누가 해결해 주겠어요? 박사도 안 되고, 자기 아버지도 안 되고, 나라님도 안 되고, 나라도 안 되고, 하나님도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안 되기 때문에 쫓아낸 아담 을 중심삼고 따라와서 그것을 만들 수도 없는 것 아니에요? 문제가 큽 니다.

『천지가 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 온 것입니다.』이게 기가 막힌 거지.『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 하고 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 의 처량한 모습입니다.』타락한 이 사람들이 어디로 갈래요?『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을 바라보시 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여러분, 한국에서는 7대 독자가 죽든지 하면 나라에서도 위로하고 그러는데, 아담 해와는 억만대 독자예요. 독자 독녀가 죽어 버렸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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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억만대 독자 독녀가 가질 가정, 가질 나라, 그 나라를 중심삼고 지상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천상세계의 하나님 나라 의 백성, 하늘의 이상천국, 이 모든 전부를 사탄에게 빼앗겨 버렸어요. 그러니까 지옥이에요, 지옥.

『원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당신의 축복하에 결혼시키고 하늘의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전수해 주려 했던 것입니다. 우주 만상의 소유권을 아담과 해와에게 상속해 주려 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사탄의 수중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 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누가? 하나님이, 인류의 참부모가, 천지의 창조의 주인이!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은 참사랑의 힘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 모르잖아요? 기독교를 믿으나 불교를 믿으나 유교를 믿으나 회회교를 믿으나 도의 생활을 해도 모르는 거예요. 이러니 까 이제 이것을 뒤집어 깨쳐 놓으면 천지개벽의 세상이 오는 거예요. 새 세상, 뒤집어지는 세상!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이렇게 많은 인류, 수천억이 왔다 갔는데도 불구하고.

『따라서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 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 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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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한 것입니다.』딱 결론이 나왔어요.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 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 어떻게 해석해야 돼요? 시간이 좀 가더라도 잘 들어 보라구요. 해와가 타락할 때 관계를 맺은 것이 누구냐 하면, 천사장 누시엘이에 요. 누시엘은 누구냐 하면 하늘의 부리는 종이고 아담 해와의 심부름 꾼으로 지었어요. 그러면 심부름꾼으로 지은 천사장하고 해와가 관계 를 맺어 가지고 낳은 것이 타락한 인류의 후손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본래의 부모 될 수 있는 완성의 자리, 뜻을 이룬 완성의 자리에서 가정을 가져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인류 가 되어야 할 텐데, 그뿐만이 아니고 아담 위에 있어서 하나님은 이 땅 위에서 완성을 해 가지고 저 천상세계, 하늘나라 왕국의 황족을 만 들기 위한 나라가 앞에 기다리고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맨 밑창의 사탄하고 거꾸로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런 창조의 법도는 없습니다. 자기 본연의 자리를 지켜 가지고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참부모가 되고, 참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참된 부모 앞에 가정을 중심삼고 효도해야 할 길이 있는 거예요. 그러한 남아진 세계가 있는 데도 불구하고 타락한 인류는 천사장의 아들딸을 이어받은 타락의 후 손들이 된 거예요.

그 아들딸이 누구냐 하면, 아담의 핏줄을 받은 것도 아니요, 하나님의 핏줄을 받은 것도 아니고,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 사랑의 원수 된 그 핏줄을 받고 태어난 거예요. 그 핏줄이 아담 후손들에게 천대 만대 연결되어 가지고 인류가 생겨났어요. 그러니 이 사람들이 천국 갈 리 가 없습니다. 전부 다 지옥이에요. 영계에 가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창조이상세계와는 먼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나오는 자연굴복시키는 비법,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나님이 본래 아담 해와를 창조해 가지고 둘이 축복받아서 아기를 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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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천국 들어가면, 하나님을 모시고 살다가 천국에 들어간다면 창조의 원칙이 천사장도 따라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겁니다.

천사장도 따라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타락해서 천사장이 사탄이 된 거예요. 천사장이 타락해 가지고 쫓겨났어요. 쫓겨났어도 사탄 마귀는 말하기를 당신의 나라에, 완성한 아담의 나라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 어진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을 데리고 들어가려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천국 들어갈 때와 마찬가지로 나도 따라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오?   하나님에게 물어보게 될 때 그 말이 옳다.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데 혈통권과 소유권을 인간이 타락해서 잃어버렸는데 이것을 다시 찾아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하 나님의 뜻에 맞게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 가지고 천국 들 어갈 수 있는 그 길을 따라 들어가서 같이 영원토록 모시고 살아야 할 것이 뜻인데, 나는 타락해서 쫓겨났지만 당신의 아들딸이 천국에 들어 갈 권위가 서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같이 아담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서 천사장을 사랑하고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을 거느리 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이 원칙 아니오? 나는 종새끼라고 하 더라도, 나는 잘못되어서 지옥 갈 수 있는 존재가 돼 있지만, 천국 가 기 위해서는 나도 천국에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 오?   이거예요. 그것까지 아니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그렇 다고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걸리는 거예요.

반드시 천국 들어가려면 타락 전에 아담이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민족 국가 형태,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할

것인데, 그것이 안 되지 않았소? 나 때문에. 그러니까 이것을 자연스럽게 복귀하려면 사탄을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돌아가서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고는 내가 굴복할 수 없소. 그 선 위에 가야 굴복하지, 그 선 아래에서는 굴복하지 않습니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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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세상은 이렇게 망하게 되어 있는데도 다 버리고 하나님이 손 못 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이 뭐냐 하면 간부(姦夫), 사랑의 원수 아니에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서도 사랑의 원수가 자식이 있고 잘살게 되면 손도 안 대고 그 동네에도 가고 싶어 하지 않는데, 참된 하나님이 얼마나 고심하겠느냐 이거예요.

문제는 그래요. 사탄의 새끼들을,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본연의 자리가 남아 있는데 지옥도 못 데려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지금까지 종교 믿는 사람은 영계에 가게 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낙원에 가 있어요. 종교권은 국가 기준에서 넘어섰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인세계가 나라를 이루어 놓고 아벨세계가 개인으로부터 가 정 종족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뜻에 일치될 수 있는 기반이 되면 자기 가 나라니 모든 것을 빼앗길 줄 알기 때문에 전부 다 목을 잘라 버렸 어요.

그러니 이런 자리에 서 있더라도 하나님은 나를 치지 못합니다. 나는 악하게 되어서 사람을 죽이더라도 당신은 나처럼 사람을 죽일 수 없지 않소?   여기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근본에 걸려 있어요. 그것을 가만히 생각해 봐요.

에덴동산에 종교가 뭐 필요하고 나라가 뭐 필요해요? 필요한 것은 가정입니다. 이상가정이에요. 이상가정과 그다음에 뭐예요? 평화세계의 모델이에요. 하늘나라의 가정이 될 수 있는 것이 필요해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갖고 있는 나라라든가 갖고 있는 종교라든가 갖고 있는 내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은 창조의 법도에 어긋난 것이기 때문에 이들 은 하나님이 이상 하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들어가려면 혁 명적인 길 가운데서, 당신의 실제 혈통으로 연결된 아들딸보다도 내가 낳은 아들딸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는 놓아주지 못하오.   한다는 거 예요. 얼마나 하나님이 불쌍하게 된 거예요? 이거 문 총재가 꾸며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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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고통을 위로해 줄 자가 있었느냐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다.』

인류의 참부모, 참아버지 참어머니가 나타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해 주려면 하나님이 기뻐하고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이런 자리에 섰으니 얼마나 비참한 것 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왜? 타락의 결과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 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여기에 많은 목사들, 많은 장로들, 많은 종교인들이 왔어요. 하나님은 한 분이에요. 근본이 둘이게 되면 이원론으로 떨어져서 평화니 이 상이니 하는 것을 영원히 꿈같이 그릴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이런 것 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종교의 근본을 파헤쳐 가지고, 종교가 한 게 뭐냐 이거예요. 인류를 구원해야 되는데, 이래 가지고 인류를 구원하겠 어요? 담을 만들고 싸움질이나 하고 다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 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야 되고 재림주가 와야만 거짓을 진짜 범한 자가 거짓의 반대된 참을 알 수 있는 거예요. 메시아만이 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는데, 거짓 부모 로 말미암아 싸움이 생겼으니 싸울 수 있는 내용의 조건이 뭐냐 하면 사랑 문제예요. 혈통, 핏줄 문제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그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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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 하지 말라구요. 핏줄 문제예요.

핏줄은 역사성을 가져서 계승되는 거예요. 수십 대 전, 수백 대전에 흑백의 부부가 있었으면 반드시 유전법칙에 의해서 나타나는 거예 요. 핏줄을 통해서 죄가 유전된다는 사실은 유전성이 증거하는 거예요. 선악과 따먹고 죄가 유전돼요? 미친 수작들 그만두라구요.

 

가인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여러분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자식은 아버지 어머니를 닮는다면 하나님도 싸운다는 입장 에 설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싸움의 원조가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타락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크게는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 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여기에 유물주의가 아닙니다. 여러분 한 몸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이 내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뿌려져야 할 텐데, 자라 나가고 있는 가운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 에…. 16세에서 24세까지 결혼할 수 있는 연령이 되면 하나님이 자연 히 임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이 핏줄을 전하니 생명의 씨 와 몸뚱이가 살아서 연결되는 것 아니에요? 이것이 끊어져 버렸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인간에 대해서 하나님이 참사랑으로 접할 수 있는 데 있어서 몸뚱이와 마음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접해야 할 그런 때인데, 16세 때 자라나 는 과정에 있어서, 20세 될 때까지 기다려 나가는 그 기간에 사탄이 해와의 몸 마음을 하나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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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몸뚱이가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의 씨를 처음 받아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제쳐놓고 사탄이 몸뚱이에 자기의 핏줄을 심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몸과 마음이 원수가 돼 있어요. 본심의 마음 과 이 몸뚱이는 사랑의 원수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원수가 됐다는 거 예요.

여러분이 나쁜 일을 할 때 마음이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야 이 녀석아, 이렇게 하면 안 돼!   하는 거예요. 첫 번 사랑을 중심삼고 지은 모든 세계에서 3분의 2 이상 자란 사랑의 자리에 있어서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사탄 물건이 돼 버렸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복귀 해요? 구원섭리는 간단하지 않아요. 피를 뽑아 가지고 죽였다 살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重生)이라는 말, 기독교에 중생과 부활(復活)이란 말이 나와요. 자, 이제 들어 보라구요.

 

전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다

 

그러면 물본주의와 신본주의인데, 신본주의가 먼저 됐느냐, 물본주의가 먼저 됐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근본인데,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장성기 완성급까지 하나님을 제쳐놓고 주인이 돼 버렸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완성해야 할 미래 영계의 모 든 전부 것, 물질적인 내용으로 바라던 소원까지 전부 다 사탄에게 속 해 버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 것을 몰라 가지고, 파탄시킨 것을 몰라 가지고 타락의 후손으로서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수천만년 거쳐왔 지만 못 이루었어요. 이제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해결해야 돼요. 아 시겠어요, 5만 명? 한국 사람들이지요? (박수)

여러분, 그래요. 세상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영계 통일을 하고 마음 통일을 하고 난 후에야 마음이 사탄의 피를 받았던 몸뚱이에게 지배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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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이 자리를 잘라 버려야 돼요, 자기 손으로. 내가 범했으니 다른 사람이 해 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길에는 하나님까지도 말려 들어가지만 사탄도 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의 관계를 맺지 않았기 때문에 기다릴 수 있지만, 사탄은 사랑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어차피 이 판결 을 지어야 돼요. 자기가 완전히 쫓겨나느냐,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있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을 만들어 놓게 하느냐? 사탄이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수의 자식을 자기 사랑하는 자식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의 길이 없습니다. 천사장의, 종의 피를 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피를 받아 가지고 천국의 왕이 될 수 있는 길을 가기 위해서는 원수보 다도, 원수의 사랑보다도, 원수의 나라보다도, 원수가 이상 하는 모든 것 위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 에요.

『전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신본주의가 먼저 시작해야 할 텐데 물본주의가 먼저 시작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싸우는 데 있어서 결과 에 가서는, 몸뚱이가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싸우는 데 있어서 최후에 는 난장판을 만들어 놓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상적 절대사랑, 절대 이상가정을 바라고 나오는데, 그것을 난장판 만드는 거예요. 똥개새끼 들도 도망갈 수 있게 만들어 놓는다는 거예요. 어디, 이래 가지고도 뜻을 이루어 보소.   하는 거예요.

여러분, 프리 섹스(free sex)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창조 법도에 프리 섹스가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내가 미국에서 이런 사람들 을 처단하는데, 욕을 많이 먹었어요. 호모들, 수많은 국회의원, 하원 의장까지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그것을 모르지, 지금도 무슨 싸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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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있는지.

덮어놓고 믿으면 천국 가? 여러분, 히브리서 11장이 뭐예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다.라고 했어요. 그것은 컨셉(concept; 관념)이에요. 실체가 없어요. 무턱대고, 바울 신 앙, 바울 얘기를 하지만, 물론 개척 잘 했지. 그렇지만 하나님을 체험 하고, 체휼적인 하나님을 몰랐어요. 막연하게 컨셉, 믿음을 가지고 천 국 가? 무슨 천국이야? 타락한, 사랑에 실패한 음란의 천국이에요, 음 란의 천국! 사탄을 음란의 신이라고 그러잖아요? 자, 그런 것을 기초 로 알라구요.

여러분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우리 몸에는 40조 개의 세포가 있다고 하는데, 40조인지 4백조인지 모 르지. 그런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태어나게 되어 있지, 몸 마음이 둘 되어 가지고 태어나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원론이 되어 버려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누가 수천년 묵은 가인 아벨의 역사적 매듭을 풀어 것이냐

 

『극도의 이기적 개인주의는…』

그러니까 사탄이 이만큼도 용서를 안 해요. 여러분 그렇지요? 말할 때에도 한마디만 져도 용서 안 하려고 하지요? 사랑하는 부모고, 사랑 하는 형제고, 사랑하는 아내고 남편이면 이해할 수 있잖아요? 이해를 못 해요. 이해하면 자기의 발판을 오래지 않아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 요. 사탄은 용서를 못 합니다.

『극도의 이기적 개인주의는 오늘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 젊은이들이 소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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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것은 무슨 말이냐? 재림주님이 2차대전 때 오기 때문에 2차 대전 이후에 오는 사람들은 재림주가 와 가지고 구할 수 있는 혜택권 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봄이 오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뜻을 이루어 놓으면, 가정을 이루고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하면 세계 국가가 새로이 사탄세계에서 반환할 수 있는, 이렇게 복귀 될 수 있는 세계가 될 때 평화의 세계가 가까이 되지, 이 길을 거치지 않고는 영원히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오늘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 습니다.』

재림주가 와 가지고 벌써 이 일을 주관할 수 있는 시대권까지도 가인 아벨이 싸워요. 천주교하고 신교하고 원수지요? 기독교하고 딴 종 교하고 원수지요? 기독교는 자기만이 천국 가고 다 지옥 간다고 하지 요? 그건 영원히 싸우는 거예요. 그 싸움이 어디에서부터 생겼느냐 하 는 근본을 알아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타락해서 생겼어요. 혈통으로부 터 핏줄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른 데서 암만 몇천년 해야 불가능한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밝혀야 돼요.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하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 죽어 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습니 다.』

하루에 6만 명씩 죽어 가요. 미국과 같은 나라가 사치 사치 그런 사치가 없어요. 남용이에요. 2백 명이 한 사람씩 책임지면 인류를 전부 다 구원하고 남아요. 굶어 죽는 사람이 없어요. 이런 것을 생각하는 사 람이 없다구요. 돈이 있는 사람 중에 말이에요.

소석(이철승) 선생! 여기 소석 선생 아니야? 나한테 전화할 때 건강 하냐고 묻던데, 그때 목소리가 건강치 않던데, 요즘에는 어드래요? 괜 찮아요? 그런데 문 총재를 왜 따라다녀요? 나라 대통령들을 교육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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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텐데. 국민도 교육해야 할 텐데. 군대도 앞에서 부려먹어야 할 텐데. 안 되지요? 지금까지 일생 동안 안 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나중 에는 늙어 죽게 되니까 따라온 사람들이 다 도망가는 거예요. 문 총재 는 지금 죽게 되었어도 내 뒤에 더 많이 따라오려고 하는 거예요. 말 씀과 더불어 살아왔기 때문에, 나라 이상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그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누가 이 수천년 묵은 가인 아벨의 역사적 매듭을 풀어 줄 수 있겠습니까?』

가인 아벨이 이렇게 큰 문제인데 생사지권을 가릴 수 있는 키(key) 가 되어 있는데, 알지도 못하고 풀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문 총 재가 이런 것을 전부 다 풀어 주겠다고 하는데 죽이겠다고 별의별 짓 을 다 했지. 나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조사해 보라구요.

형무소에 갔다 나왔지만 죄목이 없어요. 미국에서 잘못해 가지고 죄 지었어요? 그따위 거짓말 하지 말라 이거예요. 내 앞에서 그랬다가는 후려갈길 거라구요. 이 자식아, 문 총재에 대해서 뭘 알아?

워싱턴 타임스 하나만 해도 일년에 1억 달러 이상 들어가요. 그 돈을 누가, 여기에 기성교회가 한 푼이라도 도와줬어요? 종교가 협조 한 번이나 했어요? 나 홀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자지 않고 하늘 앞에 매 달린 거예요. 낙수가 떨어지는 처마 밑에 서 가지고 밤을 새우면서 별 의별 놀음을 하면서 지금까지 기반 닦은 거예요. 그래, 대한민국을 위 해서….

이번에도 그래요. 다 망해 가는 이 나라 여기에 와서 무엇을 하겠다고 5만 명 대회를 왜 해요? 조총련이 무슨 상관이 있고, 민단이 무슨 상관이 있고, 전라도가 무슨 상관이 있고, 경상도가 무슨 상관이 있고, 이북이 무슨 상관이 있어요? 나만 잘살면 되지.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벗어날 수 없는 나라 백성들이니까 나라 백성들을 위해야 하 나님을 위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 놀음을 하는 것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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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 돼요. (박수)

소석 선생도 문 총재가 하는 것을 전부 집어치우고 자기 하자는 대로 해 주면 좋겠지?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안 되기 때문에 안 도와 요. 내가 어려운 길, 내가 가는 것이 더 어렵지. 어렵지만 이 길이 아 니면 안 되기 때문에, 영계를 알고 하나님을 알고 남이 모르는 것을 예견할 수 있는 이런 체험도 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소석 선생을 내가 받들려면 얼마나 잘 받들겠나? 옛날에 소석 선생을 처음 만났을 때 그때 내 말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이종찬이랑 말이에요. 생각나요? 이거 정치적 얘기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니까 그 만 하자구요.

시간 몇 시간이나 됐어? 시간이 되어 신호만 하게 되면, 이것은 원고가 있으니까 세 번 이상 읽는다고 약속만 하면, 나는 이제 축복 대 상자들한테 가는 거예요. 수천 명의 결혼 상대자가 기다리고 있어요. 여기서 빨리 끝내고 네 시 전에 떠나지 않으면, 오늘 저녁에 못 가면 문제가 벌어져요. 여기 5만 명보다 더 큰 문제가 벌어집니다. 이것은 뭐 제멋대로 살다가 모인 사람이지만, 숫처녀 숫총각들이 축복을 놓고 결혼해야 할 시간을 기다리고 있어요. 자, 알겠어요?

 

천명을 받들어 출발한 아벨적 유엔이 필요할 때

 

『세계평화를 주창하며 출발했던 유엔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없어요. 없다구요. 그것은 가인적인 유엔이에요. 피를 보고 싸움을 좋아하는 유엔이에요, 이게. 그래, 공산당 스파이들이 거기에서 중심이 되어 있어요.

『유엔이 지난 60년간을 바쳐 노력했지만 아직도 세계평화는 요원할 뿐입니다. 몸과 마음의 가인 아벨 관계도 해결하지 못한 인간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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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다 실험 필했어요. 공산주의도 이제 다 밑창에 들어간 거예요.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다 드러났어요. 민주세계도 다 드러났지요? 정치하는 사람도 다 드러났지요? 주인이 없어요. 개인 몸 마음의 주인도 없고, 부부 가운데도 주인이 없고, 가정의 부자간에도 주인이 없고, 형제간에 도 주인이 없고, 나라에도, 세계에도 주인이 없어요. 종교의 종주들이 주인이 됐으면 이 모양, 싸움장을 만드는 패들이 됐겠느냐 말이에요. 할 수가 없어요.

다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주인 되는 참부모가 참된 혈통을 가지고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당신, 이것 때문에 이렇게 됐지요? 당신, 이것 때문에 이렇지요? 그것은 내가 다 해결해 줄게.   이래야 화해가 벌어지 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 악마하고 한집에서 살 수 있게끔, 붙안고 사랑할 수 있는 동지 이상이 되지 않고는 평화의 출발의 기지는 영원 히 안 생겨난다는 거예요. 반대를 해 보라구요. 이것은 다 영계 육계를 탐색해 가지고 비판하고 하는 말이에요.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주먹 구구로 되나?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 출발한 아벨적 유엔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참부모라는 사람이 나타나야 됩니다. 재림주가 나타나야 돼요. 거짓 부모가 됐으니 그분이 승리의 패권을 갖고 와야만, 하나님도 싸움을 말려 가지고 두 종류의 핏줄이 달라진 것을 접붙여야 돼요. 그래서 교체결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 나와요.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 상대는 나라가 준비해 줘야 돼요. 유대교를 중심삼고 구약시대, 4천년 동안 기다려 가지고 메시아 보낸다는 것을 중심삼고 메시아의 뜻을 완성해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세계가 평화의 기원이 되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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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사탄과 싸우는 그 싸움판에서는 평화고 무엇이고 있을 수 없어요. 핏줄 기반이 정착할 수 없잖아요?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국교가 된 종교가 얼마나 많아요? 국교로 만든 종교가 얼마나 많아요? 나라와 종교가 종교권을 통일하고 나라권을 통일할 수 있는 기본 바탕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 재림주가 다 준비된 지상에 나타나서, 옛날에 예수님과 같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원수가 되 어 가지고 교회하고 나라하고 싸우는 판국에 와 가지고 죽던 거와 마 찬가지로 또다시 죽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재림주를 아무리 만들어 놓았더라도 재림주가 나설 수 없어요. 나라가 없고 교회가 없 기 때문에.

아까 한화갑 씨가 자기는 천주교인이라고 했는데, 천주교면 뭘 하고, 신교면 뭘 해요? 예수는 뭘 하는 양반이에요? 평화의 왕이 안 되었어 요. 그 가외의 모든 성인들도 그래요. 그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도 중심이 있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문 총재가 여기서 재림주니 구세주니….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래 가지고 인도하는 것이 매일같이 있어요. 그런 경험이 많다구요. 하나님 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또 밤에 잘 때에는 24시간, ―우리 집사람만 알아요.― 자지 않고 얘기해요. 그 얘기를 가만 들어 보니까 다음날 회 의할 얘기, 누구누구 이름 부른 것이 그대로 나오거든.

그래, 결혼하고 20년 동안은 기도도 안 했어요. 어머니라는 사람을 교육해야지, 그냥 그대로 되나? 그런 것 전부 다 어머니만 알지. 아 하,  저 양반이 한 20년을 기도 안 했다.   이거예요.  기도해서 뭘 해 요? 내가 다 아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을 아는데. 하지 않고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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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가르친 말이 아무리 많더라도 다 행하고 말해 준 거예요. 거짓말이 없습니다. 암만 자기들이 밟고 올라갔더라 도 이 말씀은 영원히 남아지는 거예요. 말할 때에 공명권에 들어가서 말해요.

이번에 순회할 때에도, ―원고는 30분 35분이면 끝납니다.― 그것을 세 시간, 네 시간, 다섯 시간씩 왜 끌어요? 그것을 설명해야 돼요. 설명 안 하면 몰라요. 내가 설명 안 하면 누구한테 배우겠어요? 그래 서 할 수 없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거예요. 안 하면 입이 말해요, 입 이. 그런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예언한 것 중에 예언한 대로 안 된 것이 어디 있어요? 미국도 문 총재의 말을 들어야 돼요. 요즘에는 머리가 걸리고 코가 걸리고 꽁지까지 걸려서 안 찾아올 수 없어요. 찾아오면 내 손바닥에…. 오늘도 수천만 달러 비축자금을 다 털어 준 거예요. 비 용도 없는 가운데 비용을 내가 만들어 준다 이거예요. 이러고 지금 일 하고 있는 거라구요.

『만일 그런 사람이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 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 입니다.』(박수)

이 말이 뭐냐 하면, 이제부터는 구세주 오기를 바라지 않아요. 탕감권을 넘었으니 하나님이 나타나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것을 풀어 줄 수만 있게 되면, 하나님이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기고 천둥을 울리지 않아요. 그것이 꿈 가운데도 있 을 수 없는 것이에요. 소설 가운데도 없는 일을 할 하나님이 아니에 요.

지금까지 메시아를 믿다가 이렇게 고생했고, 종교를 믿다가 이렇게 고생했고, 나라를 믿다가 다 망하게 됐으니 이제 문 총재가 나와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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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그 나라와 싸워서 국가의 고개를 넘고 세계의 고개를 넘어서 아벨 유엔을 창건할 수 있는 이런 세계가 되면, 하나님만 내세우면 순식간 에 수천년 수만년을 한꺼번에 해치우겠다는 그 말 아니에요? 그 말이 에요.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 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Rev. MOON)이 오늘 여러분과 동 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박수)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보라구요. 참부모라는 것은 일대밖에 없습니다. 수천 대 참부모를 하나님이 만들 수 없어요. 일대 만에 잃어 버렸으니, 일대에서 잘못됐으니 사탄을 이겨 가지고 일대에서 찾아 가 지고 하나님도 해방하고, 사탄도 해방하고, 지옥 천국 다 해방해 놓고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참부모와 평화스럽게 살 수 있는 그 세계, 지상 천국 해방권 위에서부터 출발하면 만사는 오케이다 이거예요. 타락권 을 못 넘어섰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아직까지. 탕감법을 몰라요. 자, 잘 들어 봐요.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 하고많은 세월 가운데 이렇게 문 총재 일대에 있어서 몇십년간 이 기간에 같은 자리에서 말씀을 듣고 같은 자리에서 호흡을 한다는 거예요. 천지개벽이에요.

천지개벽이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달라지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달라져요. 땅으로 들어가던 것이 하늘로 올라가는 거예요. 서로 가던 것이 동으로 가는 거예요. 180도 달라지는 거라구요. 할아버지가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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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되어야 할 때이고, 지금 그런 때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이 되어야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할 때예요.

역사상의 선조들이 지옥에 가 있는 말초가 되어 있기 때문에, 맨 나중에 오시는 막내가 재림주로 오기 때문에 그 재림주가 와서 지옥이나 어디나 다 벗겨 줘 가지고 형님을 형님 대접, 죄지은 형님이 아니고 죄 없는, 자기가 탕감해 가지고 데리고 하늘나라에 들어가겠다고 할 수 있는 아벨권 유엔을 만들기 위한 마지막 때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니다.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적 참부모, 즉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리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박수)

왕권 즉위식이 아이들 장난이에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생각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알고 사탄이 알고 영계에 가 있는 성인들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것에 맞지 않는 놀음을 했으면 문 총재가 벌써 죽어진 지, 없어진 지 오래됐다구요. 영계에서 가만 두어 둘 것 같아요?

『……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니다.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적 참부모, 즉 하나님을 해 방석방시켜 드리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벌써 지났습니다.― 종교가 그냥 있을 수 있어요? 나라가 그냥 있을 수 있어요? 그 나라가 무엇을 하기 위한 것이에 요? 오시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요, 종교가 무엇을 하기 위한 것이에요? 오시는 주님을 모시고 살기 위한 것인데, 두 면의 책 임을 못 해 가지고 그 나라를 붙들고 사탄세계의 종새끼, 이 지옥 갈 수 있는 것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을 팔아먹고 나라를 팔아먹고 죄를 짓고 있는, 이중적으로 죄짓고 있는 사기꾼들이에요. 그것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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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돼요.

『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승리라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모르면 부모가 잡아다가 목을 매달아 가지고 후려쳐서 공부시켜야 할 때가 왔어요. 형님도 동생이 모르면 동생을 잡아다가 때려서라도 죽기 전까지…. 사탄은 때려 가지고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지만, 사랑하는 형제, 하늘의 핏줄은 죽여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는 것이니까 이 일을 위해서….

그래서 예수님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마태복음 6장에 너희들은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어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그것은 다 세상 사람이 구하는 것이로되 너희들은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이거예요. 건국 사상이에요.

소석 선생이 일본도 구해 주겠다고 생각해요? 사탄까지 구해 주지 않고는 형님을 구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구할 수 없습니다. 예수를 해 방시킬 수 없어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종교 다 폐지해 버리고 나라 다 폐지해 가지고 싹 쓸어버려 가지고, 이제 에덴동산처럼 종교가 필요 없고 나라가 필요 없는 한 가정 형태, 만국 만민이 한 가정의 하나님 을 아버지로 삼고 형제가 되면, 자기 가정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면 천 국이 되는 거예요.

『마침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완전 해방석방을 받게 된 섭리사적 절대승리였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의 절대승리라는 말, 다 끝났다는 거예요. (박수) 끝났으면 천국 생활을 해야지.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지.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그렇게 살아요. 세상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통일교인을 타락 못 시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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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결혼 통한 혈통복귀

 

『따라서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 야 하는 것입니다.』(박수)

강제로라도 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4천8백만 성주식을 다 끝냈어요. 이제는 몽골리언이에요. 이게 얼마예요? 40억이 넘는 몽골리언 을 순식간에 성주를 먹여야 돼요. 사방으로 긴 역사를 거쳐오면서 동 족이에요. 혈족이 못 됐어요. 별의별 오색 가지의 타락한 핏줄과 혼합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제 벗겨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과 같이 원수와 원수끼리 형제를 만들어 가지고 형제가 되기 전에는 타락한 아들딸, 가인 아벨을 낳은 어머니, 성신이 해 방 안 돼요. 어머니가 해방 안 됩니다. 이제는 여성해방시대가 왔어요. 선진국 각 나라에서 3분의 1만 여성 국회의원이 되면 끝장 다 나는 거예요. 두고 봐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 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접붙이지 않으면 안 돼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될 수 없어요. 참감람나무 씨를 심어야 참감람나무 열매가 되는 거예요.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 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통일교회에서 국제결혼 한다고, 매스웨딩(mass­wedding; 합동결혼) 한다고 얼마나 두들겨 팼어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교체결혼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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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수천 명이 몽땅 교체결혼을 한 거예요. 벌써 20년이 되어 와요. 일본이 야단이고 한국도 야단이었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세계가 하루 생활권 내에 들어왔어요, 이제는. 비밀이 없어요.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바꿀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에요.『축복은 중생부활영생의 3단 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성약시대 안착시대의 4차 시대에 들어가야 돼요. 아담은 가정의 기반을 못 닦아서 실패했고, 예수는 국가 의 기반을 못 닦아서 로마한테 죽었고, 선생님은 하늘땅을 중심삼고

교단과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세계 국가의 핍박을 다 받았어요. 다 받았지만 그것을 다 이겼어요. 이번에 가는 곳곳마다….

(받은 쪽지를 펴시며)  아버님,  네 시까지 20분 정도 남았습니다.(웃음) 설명할 무엇이 없어요. 헬리콥터를 타고 축복해 주러 가야 되 겠다구요. 자, 빨리 읽을 텐데, 빠진 것은, 못 하게 되면 나머지를 세 번씩 읽어 봐요. 약속해요?「예.」(박수) 그래, 고마워요.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

 

『그런데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박수)

교차결혼!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렇게 쭉 될 것인데 타락해서 뒤집어졌어요. 하나님이 위에 있어야 할 텐데 아래에 내려오고, 사탄이 올라갔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기준까지…. 지금까지 종교를 시켜 가지고 세계 평준화를 해서 연합하게 되면 세계를 하나 만 들 수 있는 기준까지 다 만들어 놓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두 가지 성품으로 이랬다저랬다 하는 패들이 다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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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것을 갈라놓아야 돼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고 메시아가 올 수 있는 기반까지 다 만들어 놓았는데, 메시아가 와 가지고 혈통복귀를 하기 위해서 는…. 이것을 전부 다 반대했지요? 통일교회 가정에서부터 세계까지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그러면 이것까지 했다가 전부 다 가서 저쪽까 지 세계를 돌아 가지고 이제는 반대 안 하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3시대, 3대가 지나고 보니 옛날에 통일교회 믿는다고 목을 끌고 칼침 놓는다고 별의별 핍박을 한 부모들이, 또 그다음에 형 제들을 동원하고 동네와 나라를 동원해 가지고 반대하던 그런 패들이 그때는 결혼한다고 해서 반대했지만, 지금 60년이 되니까, 1대를 20 년 잡게 되면 60년 됐으니까 3시대를 거쳐 나가면서 보니까 통일교회 축복은 말이에요, 보라구요. 혼자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속적인 축복은 혼자 하지만, 이것은 몇천만, 몇억까지 한꺼번에 하면서 기도하고 그래 가지고 천국에 간다고, 그래 가지고 같이 살고 같이 사랑해 가지 고 평화왕국에 간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학생들이 묻기를, 소학교 졸업한 학생들이 중학교 1학년에 들어가서 선생님에게 무엇을 묻느냐? 통일교회에서 몇천만, 몇억이 결 혼해서 함께 살고 천국 이루겠다는 것하고 비둘기 모양으로 세속적으 로 한 쌍이 아장아장 결혼식 해도 도망가고 한 달도 못 가고 몇 달도 안 가서 이혼하는 것이 절반 이상 되는 것을 보는데, 우리들도 이제 통일교회 축복받아야 되겠소, 어느 축복을 받아야 되겠소?   묻게 될 때 대답이 뭐예요?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아니야, 통일교회 그만두어!   하 면 그놈의 자식은 배때기에 칼침을 맞아야 돼요.

대답이 이래야 돼요. 야야, 내가 통일교회를 아직까지 몰라. 알아보지 못했다. 이제 알아보는데 10년이 걸려든 20년이 걸리든 그때까지 그대로면 내가 확실한 대답을 해 주겠다.   이렇게 답변해야 되는 거예 요. 덮어놓고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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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도 눈깔 둘이고 통일교인도 눈깔 둘이에요. 딱 원숭이예요. 동물과 같이 생각해요. 세상에! 학술적으로 대학원 교수들을 놓고 가 르쳐 줄 수 있는 수준에 다 올라가 있는데, 유치원생같이 취급하고 있 으니 동물원 고양이 새끼만큼으로도 취급 안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가게 되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뒤에 서 가지고 손가락질하고 잘 간다고 했는데, 요즘에는 문 총재가 가게 되면 서로 와 가지고 내 손을 잡아 가지고 차를 타고 그냥 달리게 되면 손들이 순식간에 부 러질 거라구요. 그렇게 달라졌어요.

왜? 비교해 보니까 결혼 잘 한다고 한 패들은 다 못 살고 아들딸을 고아원에 많이 갖다 놓고, 통일교회는 뜻을 위해서 아이들을 고아원에 어머니 아버지가 맡겨 가지고 원수시했던 그 아이들은 자라서 학교도 잘 가고 결혼해 가지고 잘 살게 되니 눈을 가지고 보게 될 때 어떤 것 이 좋은 것인지 다 알았는데도 통일교회를 반대하겠어요?

나는 그 사람들이 천국 어디로 갈 것인지를 알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결혼하는 것도 네 줄로 서 있는 그 가운데에 가면서 맞추어 나가 요. 수천 쌍이 될 텐데, 두 시간 이내에, 세 시간 이내에 하려니 걸어 다니는 것이 걱정이에요, 지금.

내가 몇 년 전에 그 비밀을 가르쳐 줬어요. 한 7년 되나? 손가락이 알아요. 저 섬나라에서 살던 사람하고 대륙의 북쪽에서 온 사람, 보지 도 못한 사람들 수천 명, 수만 명이 모여 가지고 어떻게 하늘이 가르쳐 준 자기 상대를 찾을 수 없어요. 그런데 문 총재는 이상하다는 거 예요. 자기가 기도 가운데 본 사람을 어디에서 찾았는지 찾아 가지고 그 사람하고 딱 해 주거든. 그게 수수께끼예요. 여러분이 그런 사람하 고 맺어 줄 수 있어요? 어떻게? 손이 알아요, 손이. 발이 알아요. 몸이 알아요. 눈이 알아요. 그렇게 한 것을 자기 마음대로, 이놈의 자식들, 자기 원하는 대로 결혼 안 해 줬다고 해 가지고 파투 놓는 사람들, 형 편이 없어요. 불쌍할 정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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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오!「예.」홍 박사한테 원리 교육 잘 해 주라구.「예.」내가 역사서를, 세계사를 만들 생각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관심 있느냐고 하 니까 답변을 안 하더라, 요전에.

『축복은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이게 다 거짓말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벌써 죽은 지 오래됐지.

『그런데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

국경선을 중심삼고 수천년 동안 원수가 돼 있었는데, 이게 형제예요. 이제부터 국경 너머의 사람끼리 한집에서 살 수 있는 운동, 법적으로 정해서 좋다고 하면 거기서부터 천국이 벌어져요. 다른 데서는 안 벌어집니다.

『인종, 문화, 국경, 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

 

참부모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하늘의 전통인 이상가정을 찾아야

 

『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만년 동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속고 산다는 거예요. 이것 아니라고 변명해 봐요, 내가 물을 텐데. 답변 다 못 하지.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 원수 집안과 결혼축복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

문 총재 말대로! 순식간에 달라져요. 두 사람이 있으니 사탄 편 사람은 지옥으로 내려가고, 하늘 편 사람은 끌려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 서부터. 그래, 천지개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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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승리한 것은 그냥 그대로 가정의 승리로, 가정의 승리는 종족의 승리로, 연결돼요. 끊어지지 않아요. 참사랑은 끊어지지 않습니다.

『양가의 자식들이 부부가 되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사는 것을 저주할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리 미워하는 원수 의 딸이라고 할지라도 자기 아들의 사랑을 받는 며느리가 되어 수정처 럼 맑고 깨끗하고 참된 하늘의 손자 손녀를 안겨 줄 때 기쁨의 미소를 짓지 않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이 아들딸은 반대받고 사는데, 식구들끼리 결혼하게 됐으니 얼마나 좋아요? 밤잠 안 자고 속닥거려 가지고 어디 일하러 가도 떨어지지 않 고 협조해 가지고 산을 넘으나 물을 건너나 언제나 같이 다니려고 하는 거예요. 떨어질 수 없잖아요?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유태교와 회회교가, 더 나아가서는 오색인종이 한 가족이 되어 살 수 있는 길이 교차결혼의 길 외에 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이것밖에 없어요. 순식간에 평화를 이루는 거예요. 60년이면 세계가 한 나라가 돼요. 그것이 새빨간 거짓말인지 한번 그렇게 해 보라구요. 나한테 맡겨 봐요.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모델은, 같이 살 수 있는 삶의 모델은!『가정입니다.』가인 아벨 원수 전부가 모델을 거쳐야 돼요.『부모 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가정이라는 것입니다.』여기에 나오지요?

『여기에 우리가 생명을 걸고라도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하늘의 전통인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근본 이유가 있는 것 입니다.』(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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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갈 수 없어요. 안 갈 수 없어요. 누구나 이 공식대로 넘어가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달라지나.

 

참사랑의 삶이란

 

『참사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을 닮는 최선의 길이 참사랑의 실천을 통한 참사랑의 인격자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했습니 다.』이것은 원리 말씀이에요.『그 길만이 우리도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참사랑의 삶은 어떤 삶입니까?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근원입니다.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 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 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 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어머니가 젖을 먹이다가 젖이 남았으면 그것을 짜 가지고 개를 주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 동네의 가난한 집에 아기가 있고, 빈민의 아 기가 있고, 거지의 자식이 있으면 그 아기를 자기 아기의 동생과 같이 기르기 위해서 먹이라는 거예요. 그 가정은 두 사람의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천운이 배가해서 협조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한 일을 하 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부모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 그래요.『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 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 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 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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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핏줄이 연결되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 않아도 효자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충신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다 떼어 가지고 고 생들 하지.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 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참사랑은 작아지는 법이 없어요. 입력보다는 출력이 커진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그런 가정이 필요하고, 그런 일족이 필요해요. 하나님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 치입니다.』

참사랑의 가치는 변하지 않아요. 가치 탈락이라는 것은 타락한 사람들을 두고 말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가치는 탈락이 안 돼요. 이것을 복 귀해야 돼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락 하게 되며, 동참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평화왕국이 목전에서 창건되는 축복과 결실의 시대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축복과…』결혼축복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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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요.『결실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즉 평화왕국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창건되어 가고 있습니다. 80여 평생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60억 인류를 위한 승리적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 보며 천도를 어기는 자는 일벌백계로 다스릴 것입니다.』

법적 시대가 와요. 왜 조상들이 와야 되느냐? 네 살부터 일곱 살까지 참부모를 모셔서 그 나라의 말씀을 배워야 되고, 그 생활의 전통을 알고 학교에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짧게는 4년은 와서 참부모를 지상 에서 모셔 가지고 형제들과 부모를 모시고 같이 살고 가야 되는 거예 요. 그게 원칙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그렇게 산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 선조들이 축복받고 땅에 와 가지고, 천지개벽이 벌어져요. 동생 을 형님으로 모셔야 되고, 아들을 아버지로 모시고, 손자를 할아버지로 모시지 않고는 들어갈 수 없게 돼요. 천지개벽이 벌어진다구요.

홍 박사님! 천지개벽이 그런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 앞에, 아버지가 자식 앞에, 형님이 동생 앞에 할아버지같이, 아버지같이, 형님같 이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천도를 어기는 자는 일벌백계로 다스릴 것입니다.』

법적 시대로 돌아가요. 은혜시대가 아닙니다.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직접 지옥으로 거꾸로 꽂은 거와 마찬가지로 법 적 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세계 180여 개 국에서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 받은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며 불철주야 뛰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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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 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자 총진격을 하고 있습니다.』이제는 공격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도 이제 아들딸을 교육하지 않으

면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권을 걸고 싸우게 되는 거예요.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동 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통일사상을 모르지요? 통일사상을 알아야 돼요.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레버런 문 이 34년 만에 돌아와 가지고 지금 1년째 손댔어요.『지금 레버런 문 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만민 전부에게 복을 베풀어서 천국에 데려가 야 되는 사명이 있다는 거예요.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했으니 축복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천국을 다 밝히 가르쳐 주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적으 로 라디오 방송만 된다면 6개월이면 다 끝나요.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야 말 것 입니다.』(박수)

5분 남았어요. 야단났구나. 미안해요. 수천 쌍의 젊은이들이 축복을 바라고 있으니 내가 안 가면 안 되지요.

 

평화대사는 하늘의 밀사

 

자, 그다음에 이것은 평화대사에 대한 거예요. 제네바에서…. 거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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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문화권이기 때문에, 소련도 그렇고, 구라파도 그렇고, 아프리카도 그렇고, 기독교문화권을 잘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대 해서 잘 알지만 동양으로 오게 되면 유교라든가 불교는 성경을 모릅니 다. 동양의 샤머니즘이나 잡교 같은 것은 그것을 몰라요.

그래서 골자를 추려 준 것인데, 첫째가 뭐냐 하면 혈통, 그다음에 싸움이에요, 가정의 싸움! 그다음에 소유권이에요. 이것 전부 다 빼앗 긴 거예요. 이것 세 가지로 된 내용을 별도로 빼 가지고 삽입한 것입 니다, 이번 강연 도중에. 아시아에 있는 종교가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존경하는 평화대사 여러분! 여러분은 오늘 본인이 전해 주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통해 많을 것을 배우고 깨달았을 줄 믿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방향감각을 상실한 채 표류하고 있는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도 하늘을 대신한 여러분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천명을 받들고 나서는 하늘의 밀사가 되어야 합니다.』

밀사라는 거예요. 이제 달라집니다. 행정부처라든가 종교계의 지도를 받지 않고 일족이 직접 모든 것을 하나님 대신 심판, 선악의 판결 을 다 결정지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요.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런 차원에서 다시 한 번 오늘의 메시지를 요약하면서 우리의 사명을 가슴 깊이 새겨 보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받았던 아담과 해와가 타락으로 인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첫째, 하나님께서 주신 혈통권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핏줄은 부모 자식에게만 줄 수 있는 특권 중의 특권입니다.』

아무에게나 새끼를 싸 버릴 수 없어요, 본처가 있는 한.

『그러나 타락으로 인해 그들은 사탄의 거짓 혈통을 받고 사탄의 자식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전인류는 누구를 막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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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예외 없이 사탄의 혈통을 전수 받아 살고 있는 타락의 후예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 전체를 백 퍼센트 투입하여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의 기준에서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의 사랑과 생명 의 씨로서 혈통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어르신들, 그것 다 모르지요? 아들딸이 사랑과 생명의 씨라는 거예요. 역사적인 모든 조상들의 세포가 분할되어 들어와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여러분의 위치는 다릅니다.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고…』이번 성주식이 혈통을 전환하는 거예요.『재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 렸습니다.

둘째로는 인류의 첫 번째 가정인 아담가정에서 형님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형제권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늘이 주신 가정 에서의 본연의 질서요 축복인 형님과 동생간의 사랑과 화합의 삶이 시 기와 원망의 원수관계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따라서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이 주도해 온 세계적 차원의 교차결혼을 통해 혈통복귀를 완성하고…』핏줄! 사람 핏줄이 아니에요. 하나님 핏줄을 말해요.『보다 하늘 편인 아벨이 주체격 형님의 자리, 즉 본연 의 질서를 확립해야 되는 것입니다.』역사의 흠 된 것을 다 메워 가지 고 타락하지 않은 모양을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런 사탄의 비밀을 파헤친 레버런 문의 삶은 형언할 수 없는 핍박과 고난, 즉 한의 생애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만난을 이기고 승리하여 하늘의 권세가 드러나는 후천시대를 선포했습 니다.』작년(2004년) 5월 5일이에요.

『그 터전 위에 세계 인구의 78퍼센트가 넘는 종교권과 국가권을 규합하여 세계적 차원의 아벨권을 세워 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세계 적 차원의 가인권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전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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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고 있는 몽골반점 동족권을 규합해 나오고 있습니다.』

가인 아벨 형제가 피 흘리던 것을 평화로써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따라서 이제는 초세계적인 차원에서 두 아벨권과 가인권이 하나가 되어, 아벨유엔의 자리에서 출범을 본 천주평화연합과 일체를 이루어 야 합니다. 그리고 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기 위해 초종교 초국가 적인 차원에서 모든 국경과 담을 철폐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전인류가 본연의 창조이상세계에 진입할 수 있고,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잃어버 린 본연의 소유권까지도 찾아 세워야 할 숙명적인 책임이 있다는 사실 을 다시 한 번 여러분에게 상기시키는 바입니다.

하늘 편인 신아벨권이 천주적 차원에서 가인권을 소화하여 본연의 창조이상적 권한인 하늘의 전권을 갖고 신천신지, 즉 지상천상천국 의 창건을 향해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때인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박수)

이제는 혈통과 형제지간의 싸움을 화해시킬 수 있는 초아벨유엔이 생겨났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찾아야 돼요. 이것이 없 으면 출생신고, 결혼신고, 사망신고를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저나라에 적(籍)이 없기 때문에 유리하는 영이 되어 버려요. 저나라에서 문 닫고 안 열어 주는 거예요.

 

인류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천국 창건을 위해,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의 설 정을 위해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 다.』(박수) 박수하려면 크게 한번 해 봐요, 내가 물 좀 먹게. (박수)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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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하거나 해저터널을 뚫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 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 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월드 피스 킹 브리지 앤드 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박수)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 문화, 종교, 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 오신 평화세계 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미국과 러시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교육해 가지고 안 될 수 없어요. 여기 교육받은 사람들은 대개 생각할 거예요.『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 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박수)

『여러분, 이렇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느냐고의 구심을 갖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문 총재를 봐서 알 거예요.『21세기의 현대과 학기술은 이제 베링해협에 터널을 뚫는 것 정도는 문제도 안 될 수준 까지 발전해 있습니다. 공사 비용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제 종교권을 중심삼고, 열두 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권역으로 해 가지고 교회가 이것을 들어 가지고 만들어 치워야 되겠어요. 이래 서 전쟁 무기는 절대 못 나르는 거예요. 이래 놓고 전쟁 무기 공장도 이 권내의 나라 땅에 못 세워요. 치워 버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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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까? 인류는 지금 역사와 후대 앞에 실로 가공할 만한 죄를 짓고 있는 것을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 한 예를 들어 봅시다. 미국이 지난 3년 동안 이라크 전쟁에 쏟아 부은 전비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00조 원 (200Billion Dollars)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하고도 남을 돈입니다. 우리가 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들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붓는 어리석은 만행들을 계속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성경 이사야서 2장 4 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땀 흘려 가지고 벌어먹는다고 했지, 공장 다니라고 그랬어? 원자탄 이 무섭지 않거든 도시에 집중해 살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보따

리 싸 가지고 산으로 헤쳐 가라는 거예요. 분산시켜야 돼요.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세계 모든 국가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대우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평화세계 창건에 총매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박수)

5만 명들, 정신 차리라구요. 나는 멀지 않아 가야 할 곳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 나이 어린 사람들, 문 총재가 없어서 반대도 할 수 없고 물어볼 수도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가르쳐 주고 가요. 이거 연구하라구요.

『여러분,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들 어섰습니다.』

왜? 아들딸, 며느리, 가정을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고, 후천시대의 천적인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강하게 보이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천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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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앞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아벨유엔이 되면 헌법이 생겨나고 거기에 부처법이 생겨나서 절대 실천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종교권이 앞장섭니다. 그래, 인터 넷 신문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종교권한테 돈을 다 받 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세계적인 조직, 193개 국에 지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어요. 대한민국의 대사들이 가 가지고 우리 심부름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잘난 듯이 꼬리를 치고 야단이에요.

 

우리의 사명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 다.』

그것 따라가지 않고 안 떨어질 수 있다는, 소돔 고모라에 유황불이 내릴 때 롯의 처가 뒤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어서 역사적인 비판 재료가 됐는데, 여러분도 그렇게 안 된다는 자신이 없다는 거예요. 무 지한 사람과 마찬가지로 취급한다는 거예요.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이 메시지는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리는 경고요, 축복입니다.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 가는 레버런 문과 보 조를 맞추어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사탄이 좋아하는 구태의연한 종교의 벽, 문화의 벽, 민족의 벽, 인종의 벽의 포로가 되어 여생을 신 음과 후회 속에 마치겠습니까? 하늘은 이 사악한 세계를 뒤엎고 이 땅에 신천신지(새 하늘과 새 땅)를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다.』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 세 사람만 세워서 가게 되면 그 나라를 축복할 수 있어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태어나는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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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소망입니다. 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천일국을 대표하는 아벨적인 유엔의 사명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평화군의 이름으로 출발했던 유엔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한국전과 월남전에서도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도하 차하고 말았지 않습니까?』

내 앞에 있는 동생이라는 사람이 뭣이던가?「소석 선생입니다.」대석 아니고? 나는 대석을 만들려고 하는데 소석이 좋은 모양이야. 유엔 군 출발을 다시 해야 돼요. 아벨유엔에서 즉각 다시 해 가지고, 한국동 란이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인데 실패할 수 없어요. 내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손대오!「예.」소석 영감인지 대석인지 잘 끌고 가라구.

『세계평화군의 이름으로 출발했던 유엔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한국전과 월남전에서도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도 하차하고 말았지 않습니까?』

평화군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평화경찰. 평화군과 평화경찰은 뭐냐? 에덴동산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할 것을 하나님이 알면서도, 따먹 을 것을 알면서도 보안조치를 못 했어요. 왜 천사장 혼자한테 맡겼어 요? 세 천사장한테 갈라 맡겼으면, 타락하려고 하면 드러날 것 아니에 요? 보안조치를 못 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화산이 터지고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가 올 것, 천재지변이 생길 것도 예고해 주는 보안조 치를 안 했다는 거예요. 그 보안조치를 내가 해야 되겠어요. 여기에 나 와요. 여기에 나온다구요.

『따라서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인류의 복지와 미래를 위한 평화경찰과  평화군을  창설하여  세계의  평화를  지켜내는  파수대의  책임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파수대는 흥신소를 말해요. 이제 죄의 뿌리를 뽑기 위해서는 가정이 죄의 뿌리이니만큼 남편과 아내가, 앞으로 있어서 천국 갈 때에는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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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완전히 죄가 없어야 돼요. 이제 그 재판은 가문에서 하는데, 남편의 잘못을 보다 잘 아는 사람이 아내이니 아내가 검사가 되고 변호사가 되어야 돼요. 또 남편이 아내가 잘못하게 되면 변호사가 되고 검사가 되어서 가문을 중심삼고 하늘나라 앞에 선포하는 거예요, 잘못됐다고. 그런 시대가 옵니다.

또 부모와 자식지간에서도 부모가 자식의 잘못을 잘 알아요. 자식도 부모의 잘못을 잘 알아요. 가정에서 저끄러졌으니 가정에서 청산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탕감법이에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갈 시간이 되니 목이 자꾸 마르누만. 물도 누가 갖다 주지 않으니, 이제 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평화경찰은 몸뚱이의 적혈구요, 군대는 몸뚱이의 백혈구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축복가정과 축복가정의 어린애들을 사탄세계가 별 의별 짓 다 할 수 있어요. 어린애 중에 천재적인 어린애들이 많거든. 잘생겼거든. 미인이에요. 그것을 보호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어느 나라의 악덕한 독재자라도 통일교회의 풍습을 마음대로 때리지 못해요. 방어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경찰과 평화군이 필요하 다구요. 알겠어요?「예.」

문 총재가 평화경찰을 만들어서 때려잡아 가지고 독재자 후계자가 되려고 한다고 기성교회는 틀림없이 나발 불 거라구요. 그것 믿지 말 라구요. 공산당하고 한 패 된 사람들이에요.

『여러분도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갑주를 입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인류 만대를 위해 전력을 투구하는 슬기롭고 용맹한 세계적 평 화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박수)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여러분의 아들딸, 우수한 사람들을 내세워야 돼요.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준 하늘의 경고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어…』기억이 아니에요. 새기라는 거예요.『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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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한 길이며, 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해방권과 석방권을 확보하여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 의 모델을 영원히 이 땅에 정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 고,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참부모와 같이 최선을 다하 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 수) (꽃다발 및 예물 봉정) (억만세삼창) (경배) (박수)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18)

 

 

 

 

저 뒤에서 제 얼굴이 보여요?「예.」할아버지 같은 양반이 올라섰으니 할아버지로 알고, 말씀이 미치지 못하더라도 정신 차려서 잘 들어 야 알 것이다 하기 때문에 물어봤어요. 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의 조국을 찾아간다고 해야 평화세계를 이루어

 

문 총재의 얼굴을 처음 보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보니까 할아버지 얼굴이 나이 많은 할아버지 얼굴로 보여요, 젊은 사람의 얼굴로 보여 요?「젊은 사람 얼굴로 보입니다.」(웃으심)

그러면 여러분이 재일동포, 재일동포라는 말이 반갑소, 재일동포라는 말이 귀찮소? 답변을 해야지. 귀찮게 생각해요, 좋게 생각해요?「좋 게 생각합니다.」이제 일본과 조총련이 하나되고, 일본과 민단 전체가 하나되면 재일이라는 말이 없어질 것 아니에요? 그런 생각을 더러 해 봤어요?

이 시간부터 그런 생각을 하고, 재일동포가 아니면 뭐라고 해야 되


2005년 12월 28일(水), 한국국제전시장(KINTEX).

* 이 말씀은 120개 국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재일동포 조국통일 기원 만찬회 때 하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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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어요? 한국 국민, 더 가까운 것은 한국의 식구! 동포보다는 식구가 반갑습니다. 우리 집 식구   하면 밥을 같이 먹고 일상 사는 사람들인 데, 그 식구 가운데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요, 없어요? 그다음에 어 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없어요? 그다음엔 자기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어요, 없어요? 그거 다 갖춰야 됩니다.

식구로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자랑하고, 부모를 자랑하고, 자기 부부를 자랑하고, 앞으로 미래의 자기 가문을 대신 이을 수 있는 자녀들을 자랑하는 거예요. 그런 식구들이 안 돼 가지고 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가족과 일족과 나라가 될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 만찬회의 말씀을 10분 할까요, 30분 할까요, 한 시간 할까요?「한 시간 해 주십시오.」나도 피곤한데 한 5분만, 지금 인사 한 말씀으로 끝내도 괜찮아요?「예.」할아버지가 말을 많이 하면 집안 이 편안치 않아요. (웃음) 그러니까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얘기하 는데, 그래도 말씀을 하라면 한마디해야지. 할까요, 말까요? (박수) 고 마워요.

그 대신 이제는 몇 번씩, 세 번씩이나 와서 대회도 했고, 다음 번에는 조총련 60만이 한꺼번에 한국에 오면 어드럴까요? (박수) 그거 생 각 안 했어요? 현해탄을 무너뜨리고 일본 배든 무엇이든, 비행기 타 가지고 한꺼번에 60만이 와 가지고 생일잔치를 하면 좋겠다! (환호와 박수)

진정으로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이 한국이라면 그런 일도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려면 누구 이 름을 가지고 해야 되겠어요, 누구 이름을 가지고? 그거 생각 안 해 봤 지요? 어느 나라의 대통령 이름을 가지고 오겠어요? 어느 나라의 왕을 대신해서 오겠어요? 알아야 될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 의 나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조국과 하나님의 아들딸이 사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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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내 나라 본향 땅을 찾아간다고 해야 평화의 세계는 다 이루고 남을 것이다! 간단하지요? 말은 간단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의 공적 이름이 뭐예요? 많아요. 어떤 사람은 문 예수라는 얘기도 하고, 또 문 이단이라고도 하고, 문 괴물이라는 얘기 도 하고, 별의별 말이 많습니다. 아마 그 말 소문난 것은 몇천 가지 말이 될 거예요. 사람마다 각각 보는 관이 달라 가지고 욕하고 흉을 보는 것도 다르니까 60억 인류 가운데서 제일 많은 이름을 갖고 있 게끔 이름으로써 욕을 먹고 살아온 할아버지를 진짜 자기 집의 할아 버지로 모시고 하나님 나라 가운데 하나님으로 모실 수 있는 대표자 로 내가 모실 수 있겠느냐 하면, 답! 어때요?「아멘!」(박수) 아멘이 에요?

그러니까 오늘은 결론이 그래요. 120개 국가에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한 거예요. 그거 선생님의 꿈이 아니에요. 내 꿈이 아니라구요. 벌써 어렸을 때부터 뜻을 알면서…. 뜻을 알기 전에도 이름난 소년이었고, 이름난 사람이었어요. 그 동네에서 어떻고 어떻고 이러면, 보지 않고 얘기하면 그 일이 다 맞고, 예언한다는 역사를 지내 왔고, 공산주의도 73년 이상 못 넘어간다고 얘기했는데 맞았어요. 지금까지 말한 것이 세상은 다 반대를 했지만, 못 이룬다고 다 흉을 봤지만 이제는 다 거 쳐갔습니다.

개인이 반대하는, 가정이 반대하는, ―세계적이요, 인류 전체예요.―

인류 전체 가운데 개인이 반대하던 그 시대, 가정이 반대하던 그 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 더 나아가서는 이 땅만이 아니고 하늘까지도, 영계까지도, 하나님까지도 사탄과 동조해 가지고 추방하기 위해 끝까지 반대받은 괴물이지. 그거 이상한 사람이지요?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 몸뚱이에 오만 가지 뿔이 있어 가지고 그 뿔 가지고 누구든지 치면 다 무너진다는 소문까지 났으니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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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과정의 고충적 사연을 잊어버리고 한 가족으로 인연되어야

 

그런 문 총재가 최후에 도착할 종착지가 어디냐? 재일도 필요하고 내 고향도 필요하지만,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가정의 식구가 그립 다 하는 것이 평화세계를 찾아가는 최후의 모든 사람들이, 60억 인류 가, 혹은 우리 한국 백성이 바라는 소원이 아니겠느냐!

그러면 문 총재 자신도 지금 원하는 것은 뭐냐? 이젠 구십이 가까워 와요. 지금 여든 여섯이 됐으니까 일곱이 되려면 며칠 남았어요? 내일 모레인가? 그런가? 효율이!「예.」내일 모레인가?「4일 남았습니다.」왜 4일 남았나? 오늘이 며칠이게? 그래, 4일 남았어요.

자, 그러면 언제 그러한 나라와 그런 조국을 이룰 것이냐 하는 것은 여러분이 이제부터…. 요전에 우리가 4천8백만 성주식을 했지요? 그 사람들이 일심 단결해서 노력하게 되면 그 일을 명년에 다 끝내지 않 느냐, 이렇게 봐요.

그러면 조총련과 민단이 일본에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가인 아벨의 싸움인데, 나라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민단이 되든가 조총련이 되어 야 돼요. 진짜 한국을 사랑하는, 진짜 한국의 통일을 사랑하는, 그것이 인의보다도 천의와 더불어 합해 가지고 찾아갈 수 있는…. 여러분, 가 인 아벨의 문제가 큽니다.

누가 더 가까운 한국의 애국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내가 옳고 네가 그른 것이 아니고, 식구 가운데는 상하 부자가 필요하고, 부 부가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한 인연이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은 할 아버지와 같이 생각하고,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연령이면 어머니 아버 지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부부와 같은 연령이면 부부와 같이 생각해 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가 소원하는 미래에 상 속 받을 수 있는 손자, 3대 2대 1대의 관계를 가진 조상의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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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이 사랑의 열매로서 사랑하는 그 사람과 더불어 하늘 전체, 세계 전체를 대신한 할아버지급, 그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급, 그다음에 자기 부부급, 자기 아들딸급과 같은 것이 돼 있어요.

영계에도 그렇게 돼 있습니다. 세계에도 그렇게 돼 있으니 널려 놓은 세계를 내 가정을 확대한 것으로 알고 사랑의 심정으로 사랑할 수 있으며, 그 사랑의 마음을 우리 조상이…. 조상 중에 받을 사람이 없습 니다.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받을 사람이 없으니 다시 이 땅 위에 와서 참부모가 있다면 참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이 전체를 묶어서 하늘 앞에 바쳐야 할 충효지도(忠孝之道)가 있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예요. 성자인데 개인이 아닙니다. 성자의 가정과 성자의 일족과 성자의 나라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이런 것을 바쳐야만 내 고향을 나도 내 고향이라고 하고, 60억 인류가 내 고향이요, 내 나라라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정착시대에 올 것이다 이거 예요.

이것을 생각하면서 할아버지를 찾아 모실 수 있는 처음 고향을 찾고,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 모실 수 있는 처음 고향을 찾고, 자기 부부 가 처음 고향을 찾고, 자기 아들딸을 거느려 가지고 4대가 한 가정이 돼서 우리 가정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내 가정, 하나님을 중심삼고 할아버지와 하나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하나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부가 하나되고, 손자와 하나된 전체가 우리 가족이다 할 수 있는 정착의 꿈의 나라가 이 땅에 나타날 표준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천도를 세워 나오고, 이 땅 위의 인간들도 그것을 찾아서 지금까지 종교니 철학이니 노력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역사 과정에 지낸 모든 잊을 수 없는 고충적 사연을 잊어 버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아들딸의 참고향에서 살 수 있는 한 가족으로 인연되는 것이 평화세계의 해방의 주인과 상속자들이 될 수 있느니라! (박수) 아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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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고개를 따라 넘겠다고 결의해야

 

여기에 선 사람은 참부모의 이름을 가졌다고 하는데 나도 잘 모르겠어요, 아직까지 그 자리에 가고 있으니까. 그렇지만 참부모로 인정해 가지고 이제 말한 것과 마찬가지의 참된 고향 가운데서 하늘땅의 고향 이 되고 하늘땅의 하나님을 모시고 나라가 될 수 있는 거기에 상속 받 을 수 있는 아들딸로서 내 고향 내 나라의 주인이 되겠다는 결심을 다 짐할 수 있다면 만사는 형통입니다.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런 일을 누가 해야 되겠어요? 아는 사람이! 하늘이 어떻고, 땅이 어드렇고, 역사가 어드렇고, 인간이 어드렇고, 미래가 어떻 다는 것을 아는 사람을 통해서! 그런 분이 누구냐 하면 종교세계에서 는 메시아라고 해요. 구세주! 구세주, 메시아, 그다음에 재림주, 참부모 라는 분입니다.

그분이 거쳐 나가는 길에는 역사의 어려움을 다 잘라 버리고 하나님과 가족,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할아버지, 아버지, 부부, 자녀를 중심 삼고 한 나라로써 모실 수 있는 안착의 시간을 맞이하여 우주, 하늘땅, 천상천하의 행복을 다 이룰 수 있는 평화의 천국이 되느니라! 그런 것 을 원하거들랑, 원하는 사람이걸랑 여기에 있는 사람이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말을 하게 되면 무슨 미친 소리를 하더라도 나는 틀림없이 믿겠다.   해야 돼요. 그런 사람이 되기를 결심한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 봐요. (박수)

잊지 말아요. 그러면 그렇지 않을 사람은 나는 싫습니다.   하고, 박수 안 할 사람이 했다 하거든 취소해 줄 테니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네. 그럼 일체일심이 돼서 환영할 수 있는 이 시간에 결론을 지어 주면 좋겠다 하는 답이 되었다고 믿 고, 무슨 말을 하더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이 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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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넘겠다고 재차 결의한 사람은 손을 공중으로 해서 하늘땅을 합해서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고마워요. 조총련이고 민단이고, 일본 사람이고 한국 사람이 없다구요. 한 나라예요. 한 나라의 백성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해원 성취할 수 있는 것이 천주평화연합의 선언문

 

여기에 천주평화연합을 만든 이 책은 한국에 있어서 독립선언문과 같은 말입니다. 그거 다 모르고 들었지만, 이것은 천주평화연합, 하나 님이 아담가정에서 비참한 한을 품고 왔던 것을 풀어 가지고 비로소 해원 성취할 수 있는 근본 내용을 중심삼고 발표한 천주평화연합의 선언문이다 하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이제 내가 쓰던 원고, 이 책이 이냥 이대로 여러분 집의 역사의 보물이 될 거예요. 오늘 이날은 그런 날이에요. 이 책자를 중심삼고 몇백년 가도 보관할 수 있게 가죽으로 한 것하고 그다음에 책 한 권, 이 원본하고 가죽으로 된 것은 언제나 자기 조상이 하늘로부터 전수받은 계약서요, 선언서요, 선언문이에요. 참부모로부터 상속 받은 자기 일가에 최고의 선물이에요.

이 말씀대로 하면 하늘나라, 천국 가는 것은 문제없고, 하늘나라의 전통을 따라서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이 원하는 고향을 맞아 가지고 만백성이 한 가정으로 살 수 있는 생활적 비밀이 담겨 있어요. 거기에 서 따 가지고 골자를 기록한 거예요. 거기에서도 전편 후편을 중심삼 고 전편은 선천시대요 후편은 후천시대와 마찬가지인데, 전편은 구약 을 중심삼고 신약이에요. 구약이 신약으로 이루어졌으면 그것으로 끝 나는 겁니다. 재림시대가 필요 없어요.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재림시대 가 필요한 거예요.

아담이라는 양반은 하나님을 가정에 모시는 데 실패했어요. 실패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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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면 그냥 그대로 민족국가세계로 모실 것이었는데 말이에요. 예수가 이스라엘 민족 선민을 중심삼고 구세주로 온 것은, 실패한 가 정의 문제를 넘어서 가지고 국가 기준에서 이 뜻을 펴기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는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이고 유대교가 아벨이 에요. 가인 아벨이에요. 언제든지 가인 아벨의 싸움입니다. 그래, 이스 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예수와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비참한 나라 없는 민족이 돼 가지고 7세기에 들어가서 세계로 추방당한 거예요.

예수가 세계의 모든 가정과 국가를 위해서 죽은 거예요, 대표적인 입장에서. 아버지가, 부모가 그렇게 피를 흘렸으니 아들딸 되는 사람들 도 피를 흘려 가지고 같은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나라 없는 백성이 되 게 했는데, 돌아와 가지고는 히틀러한테 6백만이 ―6백만이 아닙니 다.― 학살당했어요.

그것은 왜? 탕감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불가피적으로…. 때가 왔기 때문에 재림시대의 때에다 맞춰 가지고 한국 해방과 더불어 이스라엘의 해방이에요. 1945년 5월 달하고 8월 15일 아니에 요? 3개월 차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 이게 한 나라입니다. 두 나라가 아니에요. 한 나라예요. 하늘과 땅이 두 나라가 아닙니다. 갈라 진 것이 한 나라예요.

한 나라의 조국광복을 위한 섭리의 길을 섭리사관적인 면에서 해석 해 가지고 인류역사를 요리하고, 문화면에 있어서 통일적 하나님의 심 정문화를 중심삼고 일치 안 된 것은 제거하는 거예요. 사탄과 인연됐 던 것은 깨끗이 청산하지 않으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 메시아가 해야 할 소명적인 책임이 요, 사명적인 의무다 하는 것을 아시고 들어 주기를 바라요.

이것은 후편입니다. 효율이! 그 원고 몇 페이지를 한다고 여기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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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나? 58페이지니까 그 원고는 몇 페이지야? 이거 58페이지부터, 이거 후편입니다. 선천시대, 탕감하던 시대, 사탄이 주관한 때는 지나가 고 하나님이 통치하는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이런 시대를 두고 말해요.

어차피 여러분이 해마다 9월 12일이 오거든 창립기념일을 중심삼고 가족이 모여 가지고…. 이제 통일교회의 선조가 될 거예요. 구세주면 구세주, 메시아면 메시아, 재림주면 재림주, 참부모면 참부모의 전통을 어느 종교나, 어느 민족이나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천주평화왕국이 출발하였던 이것은 특수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마다 기념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기념의 날로서 내용을 분석하고 만민이 일시에 교육받고 하나될 수 있게끔 가정에서부터 이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게 필요해요. 알겠어요?「예.」저 뒤에서 말이 들려요? 뒤의 사람들 크게 박수해 봐 요. (박수) 자, 그다음에는 앞에서 한번 크게 박수해 봐요. (박수) 앞 이 좀 더 크구만.

여러분의 가정에 통일교회 비밀창고에 숨겨졌던 보물함을 나눠 줄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천성경≫과 합해 가지고 매일같이 훈독회 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민이 같은 생활의 감정 으로써 호흡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평화의 나라가 될지어 다! 아멘! (박수) 잘 들으라구요.

 

축복결혼과 결실의 시대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이거 후편입니다, 58페이지.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이 말은 할아버지가 가정을 대표해서, 나라를 대표해서 여러분을 최고의 자리에 세워 놓기 때문에 인사말 중 에 이런 말씀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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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축복결혼과…』축복결혼을 하는 것은 핏줄을 고치는 것이요, 좌우가 하나돼 가지고

가인 아벨이 피 흘리던 것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단, 그 다음에 조총련이 서로 죽이려고 생각하던 것에서 평화로 화답해 가지 고 가정생활을 서로 옮겨 주면서 나보다도 네가 잘살라고 할 수 있는 형제지애가 벌어지면 일본 나라는 싸우지 않고 흡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 전부 다 해서 교체결혼이라는 말도 나와요. 그런 것은 다 알 거예요.

『여러분은 이제 축복결혼과 결실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축복받아야 돼요. 가정에서 핏줄을 바꿔쳤으니 가정에서 핏줄을 뒤

집어 박아야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축복입니다. 김민하 박사님, 이거 잘 아셔야 되겠어요.

『여러분은 이제 축복결혼과 결실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가정에 있어서 복귀시대가 왔다는 거예요.『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 국, 즉 평화왕국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창건되어 가고 있습니다.』이거 현실입니다.『80여 평생을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60억 인류를 위한 승리적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결실이에요.

『영계에서도…』영계 육계가 다르지 않아요. 하나됐다 이거예요.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선한 사람은 다예요. 종주도 오고, 거기에 믿고 있는 장로나 집사 다 들어가요. 그다음에 자기 조상까지도 들어 갑니다.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왜 내려와야 되느냐? 4년에서 7년 동안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셔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모를 모셔 가지고 형제 를 가져서 가정에서 오줌 싸고 똥 싸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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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제일 전통이 뭐냐 하면 먹는 것도 전통이겠지만, 어머니의 사랑의 말을 배우는 거예요. 말을 갈라놓았다구요, 사탄이.

말, 언어를 통일해야 돼요. 누가 언어를 통일할 것이냐? 타락한 거짓 부모가 갈라놨기 때문에 참부모는 세계의 6천8백 언어가 있는 것 을 죽기 전에 통일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원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 요. 그런 제일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에서 설정할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의 말씀! 말씀이 없으면 지금 193개 국이 유엔에 가입했지만 193개 국이 전부 다 다른 나라들이에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언어 통일을 해야 돼요. 통일된 언어로 통일된 문화 전통을 세우기 바라는 것이 조국광 복을 위해 찾아 나오는 섭리적 역사관이에요. 이건 틀림없는 사실입니 다. 자, 이제 그만했으면 서론은 될 거예요.

 

천도를 어기는 자는 일벌백계로 다스려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왕국, 즉 평화왕국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창건되어 가고 있습니다.』

놓치지 말라 이거예요. 때가 여러분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때가 차서 이렇게 이루어진 것을 빨리 모실 줄 알아야 돼요. 빠르면 빠를수록 그 나라의 건국의 용사들이 될 거예요.

『80여 생애를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그건 탕감복귀을 위한, 사탄도 모르는 거예요, 아담도 모르고. 하나님만이 아는 길입니다.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60억 인류를 위한 승리적 결실로 거두고 있는 거예요.』결실이 나와요. 축복결혼과 결실, 결실이 나옵니다.

『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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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말을 배워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배워야 되고, 그다음에 형님이 동생을 죽였는데, 동생을 죽이던 형님이 사탄 편 됐으니 사탄 편을, 이 형님을 돌려세워야 돼요. 본래 아담 앞에 종살이해야 되는 아 들이 뒤집어 가지고 세웠기 때문에 형님 가인이 영계에 가 가지고 축 복, 천사장에게 축복할 수 없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영계의 조상들을 축복했으니 16세에 뜻을 알아 가지고 지금까지 영계 전체에 도달할 때 싸워 이긴 모든 그 몸뚱이를 16세 본연의 마음 바탕에 접붙여 주 는 거예요.

접붙여 줘 가지고 반 이상 동생의 몸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해방해서 어머니와 셋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오시 는 주님을 진짜 모셔 가지고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본연에 돌아갑니다. 공식이 돼 있어요, 그게. 막연한 말이 아닙니다. 잘나나 못나나, 누구나 이것을 일괄적으로 통과하지 않 으면 하늘나라의 수속이 성립 못 된다는 거예요. 입적이 불가능한 것 입니다. 그것을 알겠어요?

『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재림주는 맨 막냇동생과 마찬가지예요.『선한 조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왜 그러 냐? 가인 앞에 죽임을 당해 가지고 그 아벨 역사에 형님을 이길 때까 지 위하고 피 흘리고, 피 흘리고 위하면서 찾아왔기 때문에 그것을 아 는 사탄은 반드시 자연굴복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천도를 어기는 자는 일벌백계로 다스릴 것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기 때문에 은사의 세계가 아니에요. 용서의 세계가 아닙니다. 법적 시대로 들어가요. 하늘나라의 헌법이 생기고 하늘나라를 치리할 부처법까지 생긴다면 부처법이나 헌법에 위배되면 대통령과 하나님도 걸리고 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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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도 걸리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일벌백계로 다스릴 법적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이제는 다시는 메시아가 안 와요. 메시아는, 재림주는 가정적인 기준에서 실패한 아담의 기준을 예수가 이루어 가지고 나라를 이루지 못 했으니, 예수의 이루지 못했던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 적 기준의 로마와 하나돼 가지고 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예수가 거기 서 왕이 됐다면 그때로 다 끝나는 겁니다. 재림주가 필요 없어요.

예수를 죽임으로 몸뚱이와 영을 갈라놨기 때문에 지금까지 기독교는 성신이 와 가지고 영적 어머니와 예수가 완성된 아버지 자리가 아니고 반쪼가리 아버지 자리에서 영적 구원만 완성해 가지고 세상을 다 잃어 버렸어요. 예수가 죽기 전에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와 영적 세계가 하 나되어 있었지만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종교권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도서문명을 통해서 대서양을 건너 가지고 태평양문명권 시대가 돌아오는 거예요. 왜 돌아오느냐? 아시아에 있어서 예수님 의 몸뚱이를 잃어버렸으니 몸뚱이 문화가, 사탄이 지배하던 것을 완전 히 정리해 가지고 예수의 몸을 찾아 가지고 사탄이 지배하던 모든 것,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빼앗겼던 것을 참부모가 와서 완전히 자연굴 복시켜서 찾는 거예요.

거기서 일체 될 수 있는, 그래서 나라 기준만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 제1이스라엘이 못 했으니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정적 메시아 주 인, 그다음에 로마까지 하나돼 가지고 예수 대신 국가적 메시아 주인, 그다음에 하늘땅의 주인! 메시아가, 최후에 오시는 재림주가 몸과 마 음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그분이 오기 위해서는 영계 육계의 사탄과 사탄의 실체, 하나님과 하나님의 종교의 실체들이 합해 가지고 세계사적 전쟁을 한 것이 한국 전쟁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여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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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이 책임 못 했어요. 실패했기 때문에 조국광복이 여기에서 목을 매고 출발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총책임을 져 가지고 소련으로 피난 갔던 사람, 중국으로 피난 갔던 사람, 그다음에 미국으로 피난 갔던 사람, 일본으로 피난 갔던 사람, 4대국으로 분할돼 가지고 동서남북에 정착할 수 없는 한국이 하 나님이 보호하는 유엔군의 보호 밑에서 독립해 가지고 거기에 종교 편 답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핍박받던 그 세계가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 가 지고 4대국에 피난 갔던 사람들이 한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됐다면 그 때서부터 통일국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김구니 이승만이니 김 일성이니 친일파니 갈라져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군정시대가 오게 된 거예요. 이런 복잡한 것은 섭리관의 역사를 알면 다 알 거예요.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 받은 평화대사들이 불철주야 뛰고 있다

 

자, 그만 하고!

『세계 180여 개 국에서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 받은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평화대사는 뭐냐 하면, 중간 입장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과 아담과 천사장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게끔 연결하는 책임이 있어요. 천사장이 실패했으니 이것이 평화 천사로 나서 가지고….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 습니다. 그건 가정도 못 갖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왔지만 축복도 안 받 은 사람이 돼 있어요. 가정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되려면, 부모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갖추지 않고는 아담의 혈족을 이을 수 있는 기준이 없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 받은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며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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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장이 밤이나 낮이나, 아담의 혈족이 되고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려면 쉬나 마나 이들이 해야 할 것은 참가정의 가치를 불철주야 깨우 쳐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자리까지 연결시키는 사명을 해야 돼요. 이 책임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자 총진격을 하고 있습니다.』천사세계가 이래야 돼요.

『세계의 화약고…』

그게 여기 나와요. 세계의 전쟁의 분화구가 어디냐 하면 말이에요, 종교끼리 싸우는 분화구가 팔레스타인 지역이고, 정치꾼들이 피 살을 물고 싸우는 곳이 한국의 휴전선입니다. 그다음에 땅을 걸고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중심삼고 결사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후퇴 안 하고 버티 고 있는 것이 베링해협, 국경철폐입니다.

재림주는 국경철폐를 세계에서 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가정 가정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막혀 있는 경계선을 철폐해야 돼요. 이건 사탄으로 말미암아 돼 있어요. 본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의 아들딸은 국경선이 없습니다. 없는 데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품에 자라서 교육을 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 장자권 왕자의 자리에 서서 시집 장가가 가지고 비로소 그 아들딸을 키우고, 그 가정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상속 받은 것이 내 것이라고 해서 싸우고 있는 것은, 사탄이 남긴 역사적인 선물을 붙들고 하늘을 반대하는 놀음을 하고 있 는 것은 지옥 갈 수밖에 없는 무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 어요?「예.」이거 세밀히 얘기하는데,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자 총진격을 하고 있습니다.』이제부터 총공격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했고, 형님이 반대했

고, 동생들이 반대했고, 삼촌, 사돈의 팔촌, 반대했던 모든 전부가 이제 통일교회에서 축복받는다고 반대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반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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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렇잖아요? 매스웨딩 매리지(mass­wedding marriage; 합동결혼식)를 한다고 해서 세계가 반대한 거예요.

문 총재는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이라고, 여자들만 꼬여 간 다고 그래요. 하나님이 여자가 없잖아요? 할머니급 여자, 어머니급 여 자, 그다음에 자기 아내급 여자, 맏딸 둘째딸 될 수 있는 것을 사탄 앞 에서 찾아와야 할 입장에 있으니, 통일교회는 할아버지의 원수, 아버지 의 원수, 남편의 원수, 형제들의 원수라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물어 뜯어 가지고 없애려고 한 거예요. 여자를 좋아하는 녀석들은 한 마리 도 빠지지 않고 문 총재 없애라. 여차 여차!   했다는 거예요.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 다 그런 패들 아니에요? 여기 어드래요? 소석 선생 왔어? 안 왔나, 왔나?「왔습니다.」그다음에 또 김민하 박사 왔 어, 안 왔어? 지금까지 뭘 했어? 이런 원칙에서 보게 되면 벌거벗고 매를 맞아도 속죄할 수 없으니 부모님이 다시 매 맞은 것을 싸 줘 가 지고 풀어 줄 때 잘못했다고 해야만 그 고개를 넘습니다. 미안합니다. 아버지 입장에 서서, 선생의 입장에 서서, 구세주의 입장에서 충고 아닌 충고를 전달합니다. 아시겠어요? 똑똑히 아시겠어요? 똑똑히 안 사 람 손 들어 봐요. 두 손 들어서 박수! (박수)

자, 그만했으면 대개 다 알 거예요. 그게 여기에 나와요.

 

참부모는 하늘과의 약속을 반드시 이루어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종교세계의 싸움을 말리기 위해서 갖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 야 됩니다. 그것이 구약시대에 해당돼요. 이스라엘 나라예요.『동서간 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 사상입니다.』냉전이 한국전쟁에서부터 시작했어요. 끝나는 것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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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올림픽 대회 때 끝났지요? 그것을 말해요.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 사상입니다.』올림픽 대회에서 역사적인 공헌한 것은 통일교회입니다.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금년부터 시작했어요. 일년 동안에 한 1만 명 이상 교육하니 나라가 왔다갔다하던 것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문 총재 외에는 갈 수 없다.하는 것이 실질적인 결론이기 때문에 민단과 조총련을 1만 명…. 앞으 로는 5천 명이 아니에요. 1만 명씩 데려오면, 5만 명씩 데려오면 얼마 예요? 50만 대회 아니에요? 50만 대회 하게 되면 다 끝났지. 일본에 가서 싸울 수 없고, 한국도 남북이 싸울 수 없어요. 지성인들이 칼을 빼고 안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사탄이 무엇이고 사탄의 실체가 무엇 인지 확실히 알았어요. 모르니까 해 먹었지, 알면 못 해 먹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인침을 받을 수 있는 복을 받았으니 만민 축복을 끝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안심하지를 않아요. 만족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 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야 말 것 입니다.』

여러분이 한 사람까지도 싸우지 않고 평화적으로 찾아오지 않고는 안 된다는 말이에요. 또 내가 다 전통을 세웠기 때문에, 아들딸을 중심 삼고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교육을 하는데 말씀으로부터, 그다음에 가정의 전통이에요. 가정의 전통이 뭐예요? 핏줄을 바꾸는 것하고 가 인이 아벨을 죽였는데 아벨이 가인을 해 가지고 부모 앞에 효도할 수 있는 길을 가자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민주와 공산이 그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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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만 에덴동산에서 아기를 낳기 전에 쫓겨났던 아담 해와가 하나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으로 돼 있어요. 맹목적으로 안 돼 있다구요. 그게 역사의 움직임과 일치될 수 있기 때문에 문 총재의 가르침은 자연적으로 세계 적인 수준까지 발전해 나왔다 이거예요. 아기를 배게 되면 10개월 자 연 발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뜻도 그래요. 뜻이 성사 안 됐 다가 성사되기 시작하면 아기가 완전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돼요. 핍박도 받고 죽을 환경도 있지만 100세 되기 전에 잘 커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교육까지 받아 가지고 천국도 갈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알 겠어요?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한 사람도 천국 가지 못하는 사람이 없게끔 핏줄을 전개시켜 가지고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훈독회 하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까지, 밤에 숨었던 사람들도 귀찮지만 자꾸 하다 보니, 듣고 보니 들을 말이니 반 대하던 것을 이불 속에서 회개하고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자연굴복이 에요.

 

만인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세계를 창건해야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야 말 것 입니다.』

이것이 참부모님의 소명적 사명 완수다 이거예요. (박수)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기에 뭐가 나오느냐 하면, 제네바 대회예요. 기독교문화권 이 아니라 아시아로 가니만큼 성경에 대해서 까마득해요. 아담 해와니 무엇이니 구원섭리니 몰라요. 그다음에 아담의 아들인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을 모른다구요. 그 역사적인 반영, 역사를 통해서 그것을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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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요. 간단한 골자를 인식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인식시켜야 할 그 내용이 여기에 들어와 있어요. 여러분도 지금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조총련도 그렇고. 알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그래서 오늘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을, 문 총재는 하나님 앞에 오늘을 기해서 왔던 조총련과 민단, 그다음에 5만 명을 평화대사로 임명하 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못 되면 평화대사보로서 책정하기를 결정하고 나왔어요. 그 결정한 것을 환영하기 싫은 사람은 박수해 봐요. (박수) 싫어요? 싫은 사람 박수하라고 그랬는데…. 그걸 원하는 사람은 어떻 게 돼요? 박수 안 하겠어요?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말 아니야? 이 쌍 놈의 자식들아! (웃음)

쌍놈의 자식이라는 말은 나쁜 말이 아닙니다. 진짜 참부모의 자식 되기가 쉬워요? 자식들이라는 간판을 붙임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담 을 넘어갈 수 있고, 한강을 모둠발로 타고 넘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잘못됐으니 아니라고 할 수 있는데, 박수했던 것을 회개하고 이제 문 총재한테 욕을 먹고도 이렇게 하는데 따라가겠다 하는 사람 진짜 한번 박수해 봐요. (박수) 옆에 있는 사람 중에 박수 안 한 사람 이 있으면 이름 적으라구요, 이름. 그 녀석은 회개도 안 하는 녀석이라 구요.

이렇게 다짐하면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아이고, 단상에서 그렇게까지 망신 줄 게 뭐야?   이거 아니라구요.  어쩌면 똑똑해서 그런 것을 처리하면서 말씀을 끝내게 됐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식이라는 말 잘했소, 못했소?「잘하셨습니다.」잘했다고 하는 사람, 박수해 봐요. (박수)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고, 일본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내게 맡기라구요. 그러면 남북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아시아를 중심 삼고 일본과 중국이 싸움 붙었어요. 중국은 미국과 일본을 갈라놓으려 고 하는데, 내가 못 갈라놓게 하는 거예요. 북한과 모스크바가 하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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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중국을 밀어댈 수 있다 이거예요. 종주국인 러시아가 이 길을 반대했는데, 공산주의의 뜻을 붙들고 새로운 세계를 만들려는 중국은 물러가라 이거예요. 모택동부터 두들기는 거예요.

모택동의 아들딸이 문 총재의 제자인 것을 알아요? 꿈같은 얘기지. 독일의 41명 과학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의 공업 발전을 소개해 준 사람이 나예요. 한국이 내 말만 들었으면 내가 이 놀음 안 해요. 아 예 다 끝났어요.

박정희 대통령 때 우리 농도원의 모든 교육을 갖다가 이용해 먹고 뭐 새마을운동이야? 내가 그거 넘겨줄 때 새마을운동 해 가지고 뭘 해? 새나라 가지고 안 돼. 새마음운동, 새마을운동, 그다음에 새나라운 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겠다고 해 가지고 중간에 가서는 역사 에 오점을 남기기 위해 통일교회에 뒤집어 놓으려고 별의별 중상을 한 것을 알아요? 김윤상! 왔나?「예.」정부의 농도원을 인수하러 온 사람 하고 계약한 사람이 있는데, 제멋대로 못 해 먹어요. 그걸 알아야 돼 요.  요즘에는 세계적으로 그것을 알더라구요. 어허, 그러냐?   하는 거 예요. 자!

 

평화대사는 하늘의 밀사

 

『존경하는 평화대사 여러분,』

이제 5만 명 평화대사를 임명해 줘도 괜찮다는 사람들은 박수! (박수) 다음에 거기에는 박수한 사람의 이름이 다 들어갈 텐데, 아니라는 사람은 아니라고 해야 돼요, 계약서인데. 곽정환!「예.」알겠나?「예.」송영석!「예.」윤정로!「예.」양창식!「예.」알겠나?「예.」잘 기억하라 구요. 미국이든 일본이든 한국이든 세계 120개 국가가 이 자리에서 결론적인 창설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준비대회예요. 제1차 천주평화연 합, 유엔 대회를 하게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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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건 제네바에서 간단히 알 수 있게끔 한 것인데, 이것을 잘 알아야 돼요. 잘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특별히 가지고 나와서 강조하는 것입니다. 잘 들어 보라구요.

『존경하는 평화대사 여러분, 여러분은 오늘 본인이 전해 주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을 줄 믿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방향감각을 상실한 채 표류하고 있는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도 하늘을 대신한 여러분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아니까 붙들고 죽든지 살든지 결판을 해 가지고 지옥 보내지 않고 하늘에 데려가겠다는 형제지 마음을 가지고 수호의 방어선을 쳐야 된 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여러분은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천명을 받들고 나서는 하늘의 밀사가 되어야 합니다.』

이들이 평화대사보다 앞에 섭니다. 앞으로 평화국회의원이 생겨요. 평화유엔이 생겼고 평화대사가 생겼으니 하늘나라가 생기고 국회의원 이 나와야 되고, 국회가 나왔으니 그다음에 뭐냐? 하늘의 밀사라는 것 은 그 위에 있어요.

최후에는 뭐냐? 여기 넘어가서 나와요. 파수대가 나오지요, 파수대? 파수대가 나와요. 파수대가 뭐냐 하면 흥신소예요. 흥신소는 뭐냐? 가 정을 중심삼고 검사와 변호사와 판사들이 증명하고 기소하게 돼 있어 요. 김민하 박사면 김민하 박사를 중심삼고 영감님의 비밀을 잘 아는 것은 여편네입니다. 또 여편네의 비밀을 잘 아는 것은 남편이에요.

하늘나라에 있어서 여러분 일족의 자서전을 써야 돼요. 그래서 비교 해 가지고 맞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의 죄 있는 것을 감춰 두면 용서가 없어요. 일가가, 일족이 걸려 들어가요. 나라까지 걸려 들어가요.

또 부모 앞에 자식이 있으면 부모가 자식의 모든 잘못을 잘 압니다. 자식은 부모가 잘못한 것을 잘 알아요. 형님은 동생이 뭘 했는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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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니다, 동생도 형님이 뭘 했는지 잘 알고. 자기 사돈의 육촌, 팔촌, 십이촌까지 하나의 범주가 돼 가지고 우리 전통적 가정에 오점을 남겨 가지고 하늘 앞에 배척받는 일족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때가 와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런 차원에서 다시 한 번 오늘의 메시지를 요약하면서 우리의 사명을 가슴 깊이 새겨 보고자 합니다.』이 방대한 것을 골자를 추린 거 예요.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받았던 아담과 해와가 타락으로 인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알지요? 핏줄, 해 봐요.「핏줄!」그다음에 형제의 싸움, 형제권이 유린당한 거예요. 그다음에 소유권이 유린당한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섭리로 완결 지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알았으니까 그렇게 우리는 해 드려야 돼요.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주신 혈통권을 상실했다

 

『첫째, 하나님께서 주신 혈통권을…』   자라는 것은 렐름(realm; 범위,  영역)을  말해요.  이  권(圈)    자입니다.『상실하고  말았습니다. 핏줄은 부모가 자식에게만 줄 수 있는 특권 중의 특권입니다.』

무슨 처? 본처를 뭐라고 그러나? 함부로 남자가 새끼를 남의 밭에 심을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아담이 그래 가지고 망했는데 망한 도리의 그늘에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타락으로 인해 그들은 사탄의 거짓 혈통을 받고 사탄의 자식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전인류는 누구를 막론하 고…』민단이든 조총련이든, 일본 놈이든 한국 놈이든 다 막론하고!

『예외 없이 사탄의 혈통을 전수 받아 살고 있는 타락의 후예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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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개를 해야 되겠으니까. 하나님 앞에 죄지은 것을 용서받기 위하려니 눈물 콧물을 흘리지 말라는 거예요. 뼛골의 기름을 짜 가면서 눈물, 콧물, 입물이 껌같이 늘어져 가지고 배꼽까지, 생식기까지 흘러 나가야 돼요. 그런 회개를 해야 돼요. 엄청난 말입니다. 거짓말이 아니 에요, 이게.

『따라서 오늘날 전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사탄의 혈통을 전수 받아 살고 있는 타락의 후예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김 박사님, 미안합니다. 이것을 알고 나서는 괜히 들어왔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이제 선두에 서야 돼요. 칼을 뽑고 내가 따라가던 그 나 라의 원수가 누구인지 똑똑히 알고, 내가 지난날 종교를 몰랐던 것을 수치로 알고 다 그래야 돼요.

『하나님께서는 당신 전체를 백 퍼센트 투입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서…』

이 손목시계도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지은 것인데, 여러분이 그런 것도 감사하지 못하고 막 사기 쳐 먹었다는 거 예요. 그러니 꽃 한 송이도 하나님이 앞으로 자기 가정에서 먹고살 수

있는 영양소로 지었다는 거예요. 그 영양소가 아들딸을 지을 수 있는 핏줄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함부로 지을 수 있어요? 조총련들,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조총련에 대해서 그만했으면 알 거예요. 문 총재가 뭘 하는 것을 알 거라구요. 알게 되면 아까울 게 어디 있어요? 둘 중에 하나, 죽기 아니 면 살기 내기지. 그렇기 때문에 특별히 결심하라구요. 이제부터 여러분 을 평화대사로 임명해서 내가 불러 가지고 너는 이러이러한 일을 해 야 할 텐데 하겠느냐, 못 하겠느냐? 죽겠느냐, 살겠느냐?   할 때 뜻 앞 에 어때요? 죽고자 하는 자는? 곽정환!「살고!」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죽는다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사탄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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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당신 전체를 백 퍼센트 투입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서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의 사랑과 생명 의 씨로서 혈통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남기지 못하고 가면 그 사랑, 그 생명, 그 핏줄을, 아버지 사랑 어머니 사랑, 아버지 생명 어머니 생명, 아버지 핏줄 어머니 핏줄 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 이상의 죄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 요? 저 뒤에 있는 양반들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담에 기대 서 자는 사람이 있는 것 같은데! (박수)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의 사랑과 생명의 씨로서 혈통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없으면 살 보람도 없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데려가 가지고 뭐 계약 사랑? 그건 하나님의 피조세계의 것을, 하늘나라의 것을 탕진 시키는 죄인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문 총재는 그런 생활을 하기 때 문에 동물보고도 말하고 만물보고도 말해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 의 비밀을 캘 수 없는 거예요.

『따라서 이제 여러분의 위치는 다릅니다.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고…』

이건 혈통전환이에요. 아담 해와가 뒤집어 놓은 핏줄에 걸려 돌아가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아담의 후신인 재림주 참부모의 말씀에 합격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따라서 이제 여러분의 위치는 다릅니다.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고…』그것이 축복이 아닙니다. 혈통이 끊어져요.『재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성주식을 다 끝내고 그다음에 뭐인가? 무슨 식?「삼일식입니다.」삼일식 전에 무슨 식?「탕감봉입니다.」탕감봉식, 탕감식! 그래 가지고 삼일식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 특별금식을 40일 해야 되는 거예요,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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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 금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으로 인해 형제권을 잃어버렸다

 

『둘째로는 인류의 첫 번째 가정인 아담가정에서 형님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형제권을 잃어버렸습니다.』어머니 아버지 는 타락했지만 이것은 형제를 파괴해 버렸어요. 다 가정이 무너졌지.

『하늘이 주신 가정에서의 본연의 질서요 축복인 형님과 동생간의 사랑과 화합의 삶이 시기와 원망의 원수관계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따라서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이 주도해 온 세계적 차원의 교차결혼을 통해 혈통복귀를 완성하고,』

교체결혼 안 한 사람은 안 됩니다. 오늘도 1천2백 쌍 교체결혼을 해 주고 왔어요. 그거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박수)

그 말은 뭐냐 하면 민단하고 조총련하고 아들딸이 있거든 교체결혼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60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된 민단 과 조총련은 한국 사람으로서 아벨 쪽에 서서 일본 사람을 사랑해 가 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교체결혼 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17년 전에 2천7백 가정을 문 총재가 교체결혼 시켜 서 얼마나 반대받았는지 알아요?

미리 다 반대 못 할 수 있게끔 준비한 거예요. 3년씩 집을 바꿔 살았어요. 통일되면 문 열어 놓고, 이북에서 내려오는 것이 문제 아니에 요. 독일 통일까지 생각할 필요 없어요. 2배가 되니 한국에서 두 가정 이 한 가정씩 소화하면 돼요. 그렇잖아요? 둘째 번이 망하게 됐으니 어머니가, 둘째 번 공산주의를 놓고 첫째 번과 셋째 번이 하나돼 가지 고 하나되면 전부 다 살아나는 거예요. 공식이 돼 있습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박수) 알겠다는 신호니 고맙다구요.

『따라서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이 주도해 온 세계적 차원의 교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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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을 통해 혈통복귀를 완성하고,』말만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무서운 것이 통일원리입니다. 문 총재가 말만 팔아먹지 않아요. 다 실천했어 요. 알겠어요?『보다 하늘 편인 아벨이 주체격 형님의 자리, 즉 본연의 질서를 확립해야 하는 것입니다.』구멍이 뚫어졌으니, 역사적 선조들이 잘못해서 파였으니 파인 것을 메워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구약시대에 그랬어요.

『여러분, 이런 사탄의 비밀을 파헤친 레버런 문의 삶은 형언할 수 없는 핍박과 고난, 즉 한의 생애일 수밖에 없었습니다.』하나님이 개인 복귀, 가정복귀… 8단계 복귀하기 위해서 한을 품고 나온 것과 마찬가 지로, 문 총재도 그 고개를 참고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만난을 이기고 승리하여 하늘의 권세가 드러나는 후천시대를 선포했습니다.』

후천시대, 작년(2004년) 5월 5일에 후천시대를 선포했는데, 이건 탕감시대가 끝났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 정부가 여수순천을 경제특

구로 지정해서 문 총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지역이 생겨났습니다. 기성교회가 통일교회와 합해서 해 놓으면 가인 아벨이 합해 가지고 나 라를 몽땅 들어 삼키더라도 설사 안 할 텐데,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소화해야 돼요. 소화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이제는 힘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앞서 있는 거예요. 이제 못 당해요.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못 당합니다.

『그 터전 위에 세계 인구의 78퍼센트가 넘는…』절반 이상이죠? 80퍼센트면 육 팔이 사십팔(6×8=48), 50억 인류 가까이 되는 거예 요.『종교권과 국가권을 규합하여 세계적 차원의 아벨권을 세워 나가 고 있습니다.』아벨권이에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아벨권을 세워 나 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세계적 차원의 가인권을 확립하기 위해서는…』가인을 굴복시키기 않으면 발전 못 하게 돼 있어요.『전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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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 동족권을 규합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독교 종교권 때문에 다 북극으로 몰리고 오지에 가서 살게 된 거예요. 얼음구덩이에 사는 것을 뭐이라고 그러나? 에스키모! 에스 키모들이 겨울에 남극과 북극…. 남극에 살던 철새가 북극에 가서 새 끼 치고 북극에서 새끼 친 것은 남극에서 살아 가지고 건강한 것과 마 찬가지로, (전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 동족 들은 결혼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제 축복해 가지고 이것을 수습하고 있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나?「예.」이제 명년부터는 피눈물나게 세계를 들었다 놓는 축복을 해야 돼요. 비행기로 공중에서 성주를 뿌려 가지고 성별 해야 돼요. 그럴 때가 와요.

 

아벨왕국의 자리에서 출범을 본 천주평화연합과 일체를 이루어야

 

『따라서 이제는 초세계적 차원에서…』아벨권 유엔과 가인권 유엔이 규합하여 비준이 같을 수 있게 되어, 따라서 이제는 반대하지 않고 환영할 수 있게 된 거예요.

『따라서 이제는 초세계적 차원에서 이 두 아벨권과…』아담가정에서 쫓겨났던 것을 반대로 찾아 가지고 복수가 아니고 구

해 줘야 돼요.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끌어 올려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가슴 아프고, 아담도 가슴 아프고, 해와도 가슴 아픈 사실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가 되는 거예요.

『따라서 이제는 초세계적 차원에서 이 두 아벨권과 가인권이 하나가 되어,  아벨유엔의 자리에서 출범을 본 천주평화연합과 일체를 이 루어야 합니다.』공식이에요.

조총련, 알겠어요? (박수) 그렇게 실천하라구요. 내가 일본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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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총련 간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악선전하는 것처럼 내가 가정을 파탄시켜도 괜찮겠어요? 싫다는 거예요, 좋다는 거예요? 아버지 말을 들어야지! (박수) 응, 듣겠데.

그 재산들을 이제 자기 이름하에 두지 않고, 일본에 살면 일본 은행에다 예금하라는 거예요. 예금하고 난 다음에는 마음대로 못 쓰는 거 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사탄처럼 사치하고 사기 치는 놀음을 하면 안 돼요. 공적인 공금 대신 쓸 때는 찾아 쓸 수 있어요. 그러기 위해서 는 그 은행과 그다음에 여기 위원장, 어느 지역 위원회면 위원회의 지 도층의 허가를 맡고 타 쓰게 돼 있어요.

그것은 본래 하나님에게 돌려줘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전세계가 하나되어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타락해서 핏줄이 더럽혀지고 형제의 싸움이 되고 만물 잃어버린 것을 이제야 참부모가 와 가지고 소원성취해서 구원섭리의 완결을 지었기 때문에 이것을 바칩니다.   할 때 하늘과 땅이 통곡하면서, 만물세계도 만세 만세 통곡하면서 그야말 로 해방 독립을 만세 부를 수 있는 시대가 와야 됩니다. 발바닥까지 만세를 불러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해방 후에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세를 못 불러 봤습니다. 그래서 천주통일 억만세를 불러요. 그거 말만이 아니에 요.

『아벨권과 가인권이 하나가 되어, 아벨왕국의 자리에서 출범을 본 천주평화연합과 일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문 총재가 뭘 하는지 알았다구요. 도둑질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해방과 하늘나라의 창건과 고향 없는 만민 앞에 고향을 찾아 줘 가 지고 자동적으로 나라를 가질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세워 주는데, 이 이상 복이 어디 있어요? 환영하거든 박수를 크게 해 봐요. (박수)

자, 그만했으면…. 아이고, 나도 이제는 소리를 크게 지르려면 싫어요. 얼마나 120개 국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다니면서 외쳤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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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목이 꽉 잠긴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저께 몸이 얼마나 피곤한데, 아홉 시까지 청평에 가 가지고 결혼시킬 수천 쌍이 기다리고 있는데, 어떻게 해요? 밤을 새워 가지고 다 짝을 맺어 줘 가지고 내일 열 한 시에 결혼식을 한다구요. 그거 그냥 돌려보낼 수 없잖아요? 생명을 내 놓고 일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적당히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상천상천국 창건을 향해 새로운 출발을 해야

 

『그리고 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기 위해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모든 국경과 담을 철폐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전인류가 본연의 창조이상세계에 진입할 수 있고,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본연 의 소유권까지도 찾아 세워야 할 숙명적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여러분에게 상기시키는 바입니다.』

혈통복귀, 평화, 그다음에 소유권 복귀, 3대 잃어버린 것을 찾아 드려야 할, 찾아서 부모와 같이 동참해 가지고 움직여야만 나도 가정을 대신해서 부모님 대신 축복을 옮겨 받을 수 있다! 아멘이에요. 이론적 이라구요. 이런 사상이 지금까지 없었다 이거예요. 이제는 꼼짝 못해 요, 철학가든 누구든. 이미 세상, 세계에서 공증 받은 거라구요.

『하늘 편인 신아벨권이…』새로운 아벨권이에요. 신아벨권이라는 것은 뭐냐? 정부가 하나지 둘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천주적 차원 에서 가인권을 소화하여…』가인권은 자동적으로 소화되는 거예요. 하

나님 앞에 사탄이 나와 가지고 자기 주장을 할 수 없어요.『본연의 창조이상적 권한인 하늘의 전권을 갖고 신천신지, 즉 지상천상천국 창 건을 향해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때인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박수)

깨끗하게 될 거라구요. 문 총재가 무엇에 미쳐서? 구십 된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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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무엇에 미쳐서? 죽을 것도 각오하고 유언 길을 떠난 거예요. 아는 최후의, 마지막 페이지의 결론을 못 지었기 때문에 내가 죽더라도, 쓰 러지더라도 통일교회의 살아 있는 아들딸은 부모님이 남기신 일을 생 명을 다해서, 나 하나 죽음으로 말미암아 몇천만이 뛰게 된다면 세계 는 빨리 살아난다 이거예요.

다리가 무거워지면 다리에게 욕을 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갈 길이 멀어, 이 녀석아!   몸이 피곤하면 이 자식아!, 머리가 돌지 않으면 사 탄이 끌어간다.   그러고 나왔어요. 이제 몇 개 도시만 넘으면 되는 거 예요. 내가 몸의 컨디션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운 동도 얼마나 개발을 많이 했게? 원화도도 내가 개발한 거라구요. 문 총재를 따라오면 세상에 배울 게 없어요. 다 준비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혈통전환과 가정을 중심삼고 싸움, 평화지요?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하나 만드는 것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거 아니 에요? 민단하고 조총련하고 하나되면, 일본 나라가 원수인데 큰 가인 을 가인 아벨이 합한 아벨이 잡아먹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일본 나라 에 있어서 하나되면 일본 나라가 아벨이 돼 가지고 중국을 잡아먹을 수 있어요. 중국하고 하나되면 세계를 마음대로 잡아먹을 수 있어요. 가인 아벨의 역사가 참 묘합니다. 그렇게 잃어버렸으니 찾는 것도 그 렇게 찾아야지.

자, 그래서 이제는 페이지가 달라져요. 이제는 뭐냐 하면 혈통복귀, 평화세계의 실질적 증거예요, 이게. 조총련과 민단은 싸우지 말고 일본 에 대한 원한을 중심삼고 해원성사하기 위해서 그들과 교체결혼 할 수 있게 되면, 60만이 교체결혼 하게 되면 120만 되는 거예요. 아들딸까 지 하면 얼마예요? 세 번만 하면 일본 나라는 날아가 버려요.

이제 찾는 데는 반세기도 안 가요. 1차 20년 20년, 40년도 안 간다는 거예요. 이것을 눈앞에 두고 그거 사실이라고 인정할 때 하지 못하 는 것은 배때기를 칼로 째 가지고 독수리를 먹여야지, 그 고깃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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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서 뭘 하노?

자, 그러면 맨 나중에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이 어떻다는 것…. 당신들 고향 있어요? 조총련 민단, 고향이 있나? 나라가 있나? 싸우는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해방되기 전부터 염려한 거예요, 이런 시대가 올 것을 알고.

여기까지 넣은 거예요. 그래, 그다음에 계속이에요. 나라와 고향을 찾는 얘기예요.

 

인류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천국 창건을 위해,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의 설 정을 위해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 다.』선포를 막 하는 줄 알아요? 하늘땅에 선포하는 거예요. 모든 하나 님이 지은 만물, 지옥이나 어디 끝까지 이 선포문이 발표돼야 돼요.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 하거나 해저터널을 뚫자는 것입니다.』국경을 없애 버려야 돼요.『그리 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 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 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월드  피스  킹  브리지  앤드  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일일생 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국경철폐입니다. (박수)

국경철폐인 동시에 경계선이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여기 건물 옆은 소유가 달라지지요?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그게 하나 님이 타락이 없었던 데리고 살 수 있는 본연의 모양이 아니냐. 종교가 없고 나라가 없어요. 해체예요. 나라와 종교를 해체하는 거예요.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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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아니에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 문화, 종교, 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 오신 평화세계 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박수) 소리 질러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죽든지 살든지, 나라가 없어지든지 나라가 날아가서 하늘나라에 박히든지 둘 중에 하나여야 돼요.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이건 통일교회가, 내가 설득할 거예요. 그것을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유럽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 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박수) 감사해요.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느냐고 의구심을 갖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 드시 길이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산 것이 기념이에요. 혼자 외롭게 싸워 나왔어요. 그렇게 나온 거예요, 알기 때문에.

『21세기의 현대과학기술은 이제 베링해협에 터널을 뚫는 것 정도는 문제도 안 될 수준까지 발전해 있습니다.』

50년 후에 보라고 하던 말, 하나님이 다 이루어 줬어요. 앉아 가지고 세계의 국경을 넘어가서 하늘땅에까지 통신할 수 있게 된다고 내가 예언했는데, 그때 다 미쳤다고 했어요. 곽정환, 그런 것 알아? 곽정환!

「예.」그런 것 알아?「예.」

『공사비용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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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열두 지파에 분할하는 거예요. 세계일주의 대로를 8차선에서 12차선까지 계획해 가지고 12개 종단에 분할해서 돈을 가지고 경쟁하 자 이거예요. 국교를 갖고 있는 나라로부터 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기 독교가 제일 되겠지. 기독교가 교파 싸움을 했다가는, 그 공사판에서 싸움하면 종자도 없이 툰드라 평야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동해 버리는 거예요, 그 교파 전부 다. 이제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세계가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까? 인류는 지금 역사와 후대 앞에 실로 가공할 만한 죄를 짓고 있는 것을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

그 돈을 자기가 쓰지 말라는 거예요. 조국광복의 고향 땅을 찾는 데 조상의 무덤을 파서라도 그 길을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한 예를 들어 봅시다. 미국이 지난 3년 동안 이라크 전쟁에 쏟아 부은 전비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00조 원(200Billion Dollars) 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 하고도 남을 돈입니다.』

미국이 이랬으면 미국 대통령은 천년만년 역사의 부락 부락에 공로 비석이 박힐 것인데, 천년만년 조상 왕국 될 조상국을 잃어버리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만나 가지고 담판할 거예요.

『우리가 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붓는 어리석은 만행들을 계속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성경 이사야서 2장 4 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들의 생명을 희생시키 고…』전쟁을 일으킨 녀석들은 전부 다 도망가 버리고 불쌍한 난민들, 아들딸을 다 죽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는 미국에서 실제 조사를 했어요.『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 겠습니다. 세계 모든 국가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대우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평화세계 창건에 총매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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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이런 때를 알고 주저하는 사람은 내가 가만 안 있겠다 이거예요. 나는 있는 일전 한 푼도 다 털어서 공적으로 쓰는 거예요. 그건 우리 통 일교회 교인들이 잘 알지. 레버런 문이 수십억 달러를 벌었지만 선생 님의 이름으로 된 소유권이 하나도 없어요. 이번에도 1천만 달러 이상 헌금이 들어온 것을 다 나눠 줬어요. 기성교회 목사는 금고에 갖다 집 어넣고 땅을 파서 묻고 자기 것 하려고 하잖아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 어요, 이제.

『여러분,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들어섰습니다.』

여러분 아들딸들의 만행, 그게 뭐냐 하면, 프리 섹스, 성 개방으로 말미암아 친족 상간관계화된 그 가정을 여러분 부모들이 맞겠어요? 미 국에서는 호모 같은 것을 공식적으로 주에서 법을 만들어서 인정한다 는 거예요. 주동문, 무슨 주라고? 요전에 나한테 보고하지 않았어?「메 인주입니다.」메인주면 부시 별장이 있는 데로구나. 거기에서 담판을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고, 후천시대의 천적인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강하게 보이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천지운 세 앞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유엔이 하는데 누가 손 들고 들척거려요?

 

우리의 사명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이만큼 가르쳐 줬으면 죽을 칠성판에 올라가서 숨을 거두어야 할 조상도 알겠다고 할 거예요. 똑똑하고 나라를 찾겠다고 별의별 싸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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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던 패들이 모르겠다고 하는 말은 있을 수 없어요.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알아들었지요?「예.」(박수) 모르겠다는 사람은 나오라구요. 진짜 알아들었어요?「예!」(박수) 내가 이제 일본에 가서 밀서를 주어서 민 단 책임자들을 만나게 해 가지고 너, 한국 가서 맹세했지, 문 총재한 테? 너 죽겠어, 살겠어? 네 재산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바치기로 결 심했어,  안 했어?   하면 어떡할래요? 모르겠다고 하겠어요,  안 했다고 하겠어요?

내가 솔직하지. 지금 말하고 또 결론짓겠다니 그거 얼마나 솔직해요? 그렇지만 그럴수록 여러분에게 복이에요. 빨리 결정해야 돼요. 하 늘나라의 생명록이 아니라 특별 명부에 먼저 기록됨으로 말미암아 여 러분 가정은 역사적인 전통의 텍스트북(textbook), 교재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틀림없지요? 그거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박수) 고마워요.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이렇게 다 말했는데, 나 모른다고 하는 것은 무식한 것보다 더 하 지. 지옥 가야 되는 거예요.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이 메시지는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리는 경고요, 축복입니다.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 가는 레버런 문과 보 조를 맞추어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사탄이 좋아하는 구태의연한 종교의 벽, 문화의 벽, 민족의 벽, 인종의 벽의 포로가 되어 여생을 신 음과 후회 속에 마치겠습니까?』예스까 노까 답변하라는 거예요.

『하늘은 이 사악한 세계를 뒤엎고, 이 땅에 신천신지(새 하늘과 새 땅)를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나라의 대통령과 부통령과 국회의장, 셋이 축복 날짜를 정하면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빨리 뒤집어 박기를 바라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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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문 총재는 죽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여든 여섯 살이, 이 연령이 문제가 아니에요.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

 

『오늘  여러분과  함께  태어나는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사탄이 승리했던 이 세계를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승리의 날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타락한 인류의 조상 해방과 하나님 해방을 부르짖은 충신지도의 대표자로서 얼마나 감사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태어나는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소망입니다.』여러분 의 소망이 없잖아요? 절망밖에 없는 것인데, 소망입니다.『가인적인 기 존 유엔 앞에 천일국을 대표하는 아벨적 왕국의 사명을 다하게 될 것 입니다.』

절망하지 마세요. 한국이 망하지 않습니다. 문 총재를 믿고 따라가 봐라 이거예요. 자, 문 총재를 따르겠다는 사람, 두 손 들어 봐요. 어 디, 옆 사람이 누군지 다 기억하겠지? 사진 찍어 놓으라구요. (웃음) 안 하고도 했다는 거짓말쟁이가 많기 때문에 그래요. 그건 하늘이 재깍 사진을 찍어 가지고 백 번, 천 번 하더라도 딱지 붙은 것을 못 면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적 자서전, 자가전을 써야 되는 거예요.

『아벨적 유엔의 사명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흥신소예요. 최후에는 무슨 대?「파수대입니다.」파수대! 파수대가 뭐이라고?「흥신소입니다.」흥신소! 그것은 자기 조상들이 검 사가 되고, 판사가 되고, 변호사가 돼요, 가정에서. 그러니 거짓말이 안 통합니다. 이렇게 다 가르쳐 줬는데 모르겠으면, 망하겠으면 망하라 구요. 참부모는 책임 다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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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군의 이름으로 출발했던 유엔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하나님과 사탄이 싸울 때 진 자리에 선 하나님이라는 것을 잊을 수 없다는 거지.『한국전과 월남전에서도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도하차하고 말았지 않습니까? 따라서 천주평화연합은 인류 의 복지와 미래를 위한 평화경찰평화군을 창설하여 세계의 평화 를 지켜내는 파수대의 책임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박수) 내용을 아 는 모양이군.

그래, 자서전과 같이 가정적 자서전을, 자가전을 써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틀리게 될 때는 그 일족 선조로부터 딴 세계에 보류, 지옥 에 보류했다가 인류 구원이 다 끝난 뒤에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없애 버리느냐, 날려 버리느냐? 용서해 주게 되면 자기 조상들이 이 땅에 와서 일한 것이 헛되기 때문에 조상들이 싫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구 성 여기에서 여기, 여기는 구형이기 때문에 수억천만 리예요. 여기 끄트머리에 갖다 놓으면 한 바퀴 도는 데 여기서는 10초도 안 걸리지만, 10년도 걸린다는 거예요. 그 속도에 의해서, 관성에 의해서 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나도 그래요. 구원해 달라는 원성을 듣기 싫다 이거예요. 하나님이여, 참부모님이여, 역사적 구원의 자비심을 베푸시어서 이렇게 지금까 지 자연 해방을 이루셨고, 지옥과 천국을 개문한 후에 저희들을 불쌍 히 보시어서 한 번만 더 용서해 주고 기억해 주소서.   하더라도 안 돼 요.

큰 지구성 같은 통에 다 몰아넣고 뚜껑을 닫고 땜을 때우라고 명령 하는 거예요. 자비의 하나님을 부르짖던 역사적인 타락의 사탄의 원성 을 나는 듣기 싫어요. 감옥을 찾아다니면서 고문을 받고 죽을 사지에 서 하나님,  저 자들을 용서해 주시오.   내가 기도한 것을 잊어버리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때그때 사실이 팻말이 돼 가지고 가는 길을 막는 데, 그것을 차 버릴 수 있어요? 그러면 알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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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갑주를 입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인류 만대를 위해 전력을 투구하는 슬기롭고 용맹한 세계적 평 화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박수)

같이 천국 가자 그 말이에요. 같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자 그 말 아니에요? 그거 싫다니 지옥에서 우직우직 타는 것을 내 눈으로 보고 저주의 한을 실어서 잊어버리겠다고 하는 그런 시간까지 결심한 사람이에요.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준 하늘의 경고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어,』새겨 박아라 이거예요. 기억이 아니에요. 이렇게까지 얘기했는 데….『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결혼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한 길이며,』혈통복귀예요.『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해방권 과 석방권을 확보하여…』찾는 거예요.『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 계의 모델로 영원히 이 땅 위에 정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 하시고,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참부모와  같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일어서서 박수하라구요, 하늘 앞에. (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부모 앞에 부끄럽지 않은 결과를 착실히 차지해야

 

앉아요, 앉아요, 이제. 유정옥!「예.」이제 가게 되면 민단과 조총련을 중심삼고 일본에 있어서 가정 가정, 부락마다 이 훈독회를 할 수 있게끔 해요. 욕을 하나 어떻게 하나 계속해 봐요. 3년을 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그러면 민단이 자동적으로 일본 사람을 피해 갈 도리가 없으니 일본 사람 때문에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빨리 하나 만들려면 그것을 해야 돼요.


16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18)

 

 

그래 가지고 교체결혼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민단은 하려고 하는데 일본 사람이 안 하게 되면, 세계적인 언론기관이 우리에 게 다 있으니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UPI통신에서 들이 죄겨요. 섭리 관을 싸움이 될 적마다 공개적으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한 내용 이 다 준비돼 있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거 승리하는 날에는 내가 무슨 입국 수속, 내가 입국 수속 없어도, 지하운동을 많이 한 사람이에요. 일본 경찰 하나를 우리 식구 만들어 서 넣어 놓고 어디로 갈 텐데 배를 대라고 하는 거예요. 배가 많으니 까 일본 사람이 가지고 와서 현해탄 가운데서 갈아타 가지고 왔다 갔 다 하면 될 거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런 경험이 많습니다. 무슨 짓이 야 안 했겠나?

그러니까 가만 보면 배포도 두둑하기 때문에 지금 살아남지 않았어요? 배포가 어드래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천국을 한 주머니에 넣고 뛰 겠다는 얘기인데, 사나이로서 가질 수 있는 기백과 욕망이 그만하면 세상에 무슨 짓을 하더라도 거기 따라가다가 죽더라도 영계에 가 가지 고 망할 자리로는 안 갈 것 아니냐 이거예요. 판출된 결과를 알면서 움직이지 못하면 죽어야 되는 거예요. 죽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러다 가는 없어져요. 공산당이 그랬다가는 한 마리도 없이 없어져요. 내가 가만있더라도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자, 이런 말이 협박이 아닙니다. 그럴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예고하니까, 문 총재가 그러한 자신이 있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지 금까지 홀로 홀로 나왔지. 아시겠어요?「예.」홀로 외로운 길을 3년 내지 7년 걸어야 돼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동무 없이 혼자!

히피, 이피들이 그런 자리에서 탕감하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그리워도 고향에 갈 수 없어 가지고 많이 자살하는 거예요. 나는 자살 안 해요. 도리어 그런 자리에서 하늘을 위로하고 아들딸이 책임을 다한 것으로 인정해 달라는 거예요. 그런 인정받기 위한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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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노정이었더라 하는 것을 기억하시고, 착실히 여러분이 부모 앞에 영계에 가서 부끄럽지 않은 결과를 차지해 가지고 같이 천상세계의 하 나님을 모실 수 있는, ―다음에 부자지관계가 돼요. 형제관계가 돼 요.― 형제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고맙고 감사합니다. 자, 나도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꽃다발 봉정, 예물 봉정, 경배) *


 

 

 

 

국경철폐와 본연의 에덴동산

 

 

 

 

손대오보고 소석 선생하고 김민하한테 연락하라고 해요.「예.」우리 헬리콥터 비행장으로 오라고 해요, 아홉 시까지. 자! (경배)

 

축복가정을 전세계에 파송해서 말 가르쳐 주고 한 나라 만들어야

 

이번에 내가 할 일은 다 끝났구만.「예.」이제는 한데 뭉치는 놀음을 해야 돼요, 방망이 들고. 어저께 내가 말씀한 내용, 녹음 테이프가 있지?「예.」맨 처음 말한 것, 내가 손 들게 해 가지고 두 번씩 맹세시 키고 다 그랬기 때문에 피하지 못할 거예요. 조직을 해야 돼요.

유정옥이 안 오나?「오고 있습니다.」우리가 결심해 가지고 선포해야 돼요. 미국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주동문은 말이야.「예.」미국 정 부를 통해서 평화 완충지대를 우리가, 유엔군이 앞으로 평화이상권을 이루는 데 있어서 아벨유엔과 같이 공동 관리한다는 것, 우리가 아벨 유엔 교육 장소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이북과 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반대하지 않고 지원할 수 있는, 그래 가지고 후닥닥 지어 가지고 남북과 중국까지도, 소련까지


2005년 12월 29일(木),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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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다 교육시키는 거예요. 그것은 북한 시켜 가지고 중국 사람 소련 사람을 움직이는 거예요.

6자회담 끝나게 되면 교육하는 것을 우리가 책임져야 된다구요. 교육할 수밖에 없어요. 교육은 우리가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에 서부터 본격적으로 이제는 간판 붙이고 선생님이 전세계 120개 곳에 서 순회 강연한 것, 거기에 천주평화연합 지부를 다 설정했다구요. 국 가들이 지원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전체를 묶을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가입 선언을 나라를 통해서 발표해 버려야 돼요, 신문을 통해서. 우리가 그걸 코치해야 돼요. UPI통신 사가 코치해야 돼요. 알겠나?「예.」UPI통신사와 워싱턴 타임스가 미 대륙을 중심삼고 영향 줄 수 있게끔 발표해 가지고 지지 성명을 발표 해야 된다구요. 신문사가 무슨 일을 해서라도 안 하면 안 되게끔 하는 거예요.

민단하고 조총련 책임자를 데려오나?「그렇습니다. 오늘 출발 안 한 사람은 오라고 그랬습니다. (유정옥)」안 하는 사람이라니? 두 사람밖 에 더 있나?「아닙니다. 세 시부터 출발하고 있습니다.」이번 축복 결 혼식에 데리고 가 가지고 앞으로 우리의 선포식이라든가 해서 일본에 서 세계를 향해서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민단과 조총련은 문 총재 아 벨유엔 선언에 방향 일치해서 돕게 선포해야 된다구요.「예.」그건 문 제없어요.

그다음에 미국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몽골로부터, 이제부터 몽골반점을 축복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이번에 우리가

각 나라에 파송하려고 하는 것, 축복가정 한국일본미국의 가정들은 전세계에 73명 이상, 100명 중심삼은 부락이 있다면 어디든지 가 가지고 말을 가르쳐 줘야 돼요.

말 가르쳐 주고,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말이 안 통하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말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평화대사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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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삼아 가지고 한국일본미국, 이런 사람들이 하기 위해서는 일본으로 돌아가자마자 조총련 중심삼고 짜 가지고 일본 전역의 통반 지 역에 해당할 수 있는 훈독교회에 인원 배치해 가지고 한국말을 배워

주는 거예요. 우리 식구들 중심삼고. 교포들까지도 한국말 모르는 사람이 있잖아?「많지요.」많으니까 안 되겠다구요. 거기서 해 가지고 전체 중심삼고 분위기를 일본 자신이 반대할 수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북까지도 합해 가지고 60만이 움직이려면 완전히 조직 편성해 가지고 그걸 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 미국도 거기 따라 해야 돼요. 미국과 일본을 교육해 나가면서 배치하는 거예요. 이 사람 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과 한국과 일본이 자매결연을 맺으면 이들 이 하나되어서 미국에 앞으로 가서 교육해야 돼요. 미국이 한국 교육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교육해 놓으면 일본 자체도 자동적으로 언어를 가르쳐 주는 입장, 일본 여자들이 말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책 만들지 않았어요?「예.」

 

국경철폐해서 본연의 에덴동산으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피해

 

이것도 22개 국의 언어로 명년 6월까지 발표하려고 하거든. 벌써 중요한 나라 9개인가, 어저께 나한테 보고했지?「예. (황선조)」열 네 개든가, 열두 개던가?「다 해서 열 세 개입니다.」내가 보고 받았다구요.

그래서 명년 6월 달에는 청평 왕궁 대관식을 해야 된다구요. 입주식을 하면서 지금부터 준비하는 모든 것이 세계적으로 준비해야 된다구 요. 그때에 발표할 모든 것을 초청하는 거예요.

문제를 안 일으킬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제 흘러갈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러한 결정을 해 가지고 이번에 출발한 거예요. 하 늘이 보호해 가지고 내가 무사히 돌아왔지만 말이에요. 어차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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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여기서 오래 살지를 못해요. 이제 발표해 가지고, 있는 최대의 노력을 해야 되겠다구요. 내용을 알겠지?「예.」어물어물 해서는 안 돼요.

민단도 모금운동 해야 돼요. 그래야 조총련까지도 합해 가지고 경상도는 조총련을 엮고, 전라도는 민단을 엮어 가지고 모금운동을 본격적 으로 해 가지고, 이번에 남북의 모든 책임자들도 전부 다 참석했댔지?

「이북 출신입니다.」전부 다 하나된 기준, 이것이 전통이니만큼 이렇게 묶을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이것이 말뿐만이 아니라 사실이니까 다음 번에 하게 된다면, 지금 현재 5천 명 왔더랬지?「예.」이번 4월 달에는 만 명씩 해서 2만 명 을 데려오려고 그래요. 데려올 수 있지?「언제요? 내년?」4월 달까지. 선거 전까지.「예.」선거 풍토를 비벼대려고 그래요. 그전까지 몽골리 언 축복을 세계적으로 완성시켜 나가야 되겠어요.

그것이 사실로 드러나게 될 때는 세상에 뭐 이러고저러고 하는 말이 다 들어가요. 다 들어가 버린다구요. 이미 싸움은 끝났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또 이번에 선생님이 발표한 내용, 선생님이 이번에 천주 평화연합 창설 결의문, 결의문이거든. 결의문을 보게 된다면 이제부터 국가면 국가에 있어서 간부,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을 중심삼고 이것 이 거짓말이냐, 사실이냐? 그냥 지나갈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실질적으로 드러난 사실을 부정하고 지금까지 몇 개 단체가, 몇 놈들이 반대하기 때문에 묵살시켜 가지고 한국의 미래를 완전히 매 장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국가 국가를 중심삼고 이 것을 국제회의에 제시해 가지고, 유엔 총회에 제시해 가지고 결정적인 결의를 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걸 내가 지금까지 읽으면서, 그걸 읽는 사람은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핏줄이라는 것은 누구도 몰랐어요. 주동문!「예.」서양 사람이 핏줄을 알아?「모릅니다.」이것이 큰 타격인 동시에 이것을 부정할 도 리가 없어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지. 핏줄 하나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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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은 불가능해요. 문 총재의 평화이념이라는 것은, 결혼 잘못한 것이기 때문에 결혼축복 해 가지고 만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평화의 왕국이 자연히 나오는 거예요.

지금 현재 우리 왕관이 몇 개 되나? 몇 개 국에서 왔나?「다해서 120개 국에서 왔는데, 총 합하면 640여 개 됩니다. (황선조)」전부 다 쌍으로 했겠지?「예.」그것을 완전히 <세계일보>나 <워싱턴 타임 스>나 UPI통신에 발표해 버려야 되겠어요.

이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이제는 영계에 갈 날도 멀지 않으니만큼 유엔과 마찬가지로 선포해 가지고 대대적으로 이것을 초국가적인 입장 에서, 가인세계는 지금까지 뭐인가? 나라의 도장이 뭐예요? 국새?「옥 새입니다.」옥새! 옥새를 하늘 앞에 바쳐야 된다구요. 바치는 것은 누 가 바치느냐 이거예요. 하나를 만들 수 있는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하 나님 앞에 바쳐 가지고 새로운 평화의 왕국의 옥새를, 세계적인 옥새 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각 나라에 이 공문을 내 가지고 이번에 갔던 데는 동조해 가지고 성명서, 앞으로 이 평화의 세계로 가지 않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국경철폐해 가지고 일일생활권으로써 창조이상 본연의 에덴동산으로 돌아갈 거예요. 이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어드래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

 

개개인이 합해서 종족 편성해서 국가 해방권의 주권을 만들어야

 

선생님이 혼자 이렇게 나오던 것이 이제는 다 끝마친 거예요. 선생님이 끝마쳐 가지고 넘겨주니 넘겨받은 모든 사람은, 각 가정이 참여 해야 돼요. 책임을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각 가정이 세계로 가서 언어 를 가르치고, 활동하는 데 있어서 평화대사들이 꽉 찼잖아요? 상부 사 람이 배치만 된다면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미국과 유엔만 하나되면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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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히 잡아 쥐는 거예요.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이때라는 것은 한 번밖에 없어요.

이와 같이 한 것, 선생님이 120개 국가에 선전포고예요. 선전포고 아니에요? 축복식을 하고 냅다 민 것 아니에요? 곽정환은 그것을 맨 처음에 원치 않았지?「원하지 않은 게 있겠습니까만 쉽지 않다고 생각 했는데, 회개를 했습니다.」(웃으심) 그거 안 했다면 어떻게 되겠나? 조건이 그러니 누구 피할 수 없어요.

성주 마시는 것이 뭐예요? 그게 뭐냐 하면 혈통 절단이지. 가정에서 남긴 모든 탕감조건,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남긴 조건을 벗어나기 위 해서는 개개인이 합해 가지고 종족 편성해 가지고 국가 해방권의 주권 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40일 중심삼고 금식하면서 자기 과거를 다시 해 가지고 자신을 가지고 용사 로 나서야 돼요.

손대오는 안 오나?「지금 이철승 선생하고 홍 박사하고 연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모시고 아홉 시까지 올 겁니다. 허문도 장관 도 아홉 시 올 겁니다. (윤정로)」김민하는?「김민하 선생은 여기서 제가 연락했습니다.」헬리콥터 타고 같이 가서 이번 축복에 가담해 줘 야 돼요, 될 수 있으면.

이번에 축사했던 사람들이 참석할 수 있으면 참석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민단하고 평화연합의 책임자들도 가담해야 될 것 아니야?「예, 평화연합 책임자도 옵니다. (유정옥)」평화연합 책임자가 조총련 민단 책임자들 아니야? 그렇잖아?「예.」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내가 아예 직접적으로 결정지을 거예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 자식들! 안 한 다고 하면, 문 총재가 지금까지 일생을 고통받고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아느냐 이거예요.

그래 놓으면 일본 캐나다까지, 독일까지, 6백만 교포를 묶을 수 있어요. 해외에 나가서 묶어 가지고 지지 성명해 보라구요. 그건 말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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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우리가 내 주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와 UPI통신에! 무슨 말인지 알겠나? 왜 기운 없이 눈을 껌뻑하고 있어? 이거 안 하면 안 돼 요.

때가 언제나 있지 않아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발표해야지. 이제 4년 동안 중심삼고 12년까지예요. 12년은 순식간에 가요. 아벨 유엔을 만들고 3개 국 대사들이 제시할 제목이에요. 유엔 총회 때 이 말씀이 인류가 지지할 수 있는 내용인 것을 모르느냐 이거예요. 이것 이 거짓말이냐 이거예요. 판결을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 지고 의제로 상정해서 옳습니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어차피 할 고비고 어차피 부딪칠 것인데 한번 싸워야

 

그 길이 바른 길인데 다른 길 갈 데가 어디 있어요? 곽정환!「예.」임자가 선두에 서야 돼, 주동문하고. 한국에는 지금 현재 누군가? 대통 령 하겠다는 사람. 손학규, 그다음에?「이명박입니다.」그다음에?「박 근혜입니다.」박근혜?「정동영, 김근태입니다.」정동영, 김근태는 공산 당 패라고 문제 아니에요? 이번에 잡아 줘야 돼요. 둘이 만나 보고 이 런 취지에서 너희 당에서 이걸 발표해라 이거예요. 문 총재가 하는 이 것을 우리 당에서 지지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초당적으로 민주당, 한나라당, 그다음에 열린당, 너희들도 해라 이거예요. 성원한다고 발표해야 돼요. 발표하게 되면 교육하는 거예요. 이 거 서둘러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교육을! 일본 가는 것은 가는 것이 고 이건 따로 불러 가지고, 여의도에 전국회의원 모이는 장소 있잖아 요?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있지. 지금까지 교 육받은 사람을 가지고 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그 강당 빌려서 한꺼번 에 다 때려잡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왜? 요전에도 총선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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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선거라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남북총선을 대비할 수 있는 유일 당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김정일에 대해서도 그래요. 우 리가 코치하게 되면 당장에 선거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국하고 결렬되면 대번에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과정을 헤쳐 나가게 될 때 중국과 소련을 중심삼고 북한, 이번에 6자회담 교육할 때 소련에 가 가지고, 북한 사람들은 소련 말과 중국 말을 다 하니까 들어가서 교육하는데 우리를 협조해야 돼요. 그걸 순 식간에 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자기 국가 최고의 정부기관에서 회의해 가지고, 문 총재를 반대했지만 자기들 나라에서 교육해 가지고 평가하는 거예요. 세계가 그렇게 나올 것이 뻔한데 자기들만 빠질 수 있나? 유엔까지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인데.

대륙 책임자들 오라고 했는데 전부 다 몇 명, 한 20명 되나?「대륙 책임자들은 청평에 들어가 있습니다. (양창식)」몇 사람 들어가 있나?

「일부는 들어갔고요, 안 간 사람도 있습니다.」응?「일부는 안 가고, 일부는 있습니다.」

이거 해야 되겠지?「예.」결심한 것을 선생님 대신 여러분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나는 지지 발표할 곳을 미리 찾아가서 축복시키 는 거예요. 결혼시키는 거예요. 이게 가능하잖아요? 이거 다 했지, 이 번에?「예.」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나가서 이제는 그 운동을 안 할 수 없어요. 앞으로 있어서 아벨유엔이 가능한데 반대하면 나라의 반역자로 몰아 치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어차피 할 고비고, 어차피 부딪칠 것인데 한번 싸워야 될 것 아니에요? 나는 싸우지 못하고 일생 동안 한을 품 고 나왔는데. 당당한 하늘나라의 방망이를 쥐어 줬고 비밀금고를 열 수 있는 열쇠까지 가지고 있어 가지고 못 한다면 죽어야지. 생매장해 야 된다는 거예요. 한명(限命)에 못 죽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 예요. 알겠나?「예.」하자우, 말자우?「하겠습니다.」하자는 사람, 손


170      국경철폐와 본연의 에덴동산

 

 

들어 봐요. (모두 손 듦) 여러분이 하자니까 내가 할 거예요. 내리라구요.

 

일반 앞에 교체결혼을 설명해야

 

어저께 내가 괜히 여기에서 바쁘게 나왔나? 이놈의 자식들, 때려잡아야 되는 거예요. 방망이질했지? 어제 무슨 얘기를 했어요? 무슨 말 듣고 무슨 결심 했어요? 황선조!「예.」주먹을 불끈 쥐고 해야 되겠다 는 결심 안 했나?「예, 했습니다.」

다들 조총련 민단이 하고 있는데, 다른 데도 이것이 필요해요. 그다음에 4만 명 평화대사 임명! 평화대사하고 평화대사보 임명하는 거예 요. 왜? 선거전략의 준비예요. 알겠나, 곽정환?「예.」나밖에 이런 놀 음을 할 사람이 어디 있나? 어디 있나, 없나?「없습니다.」곽정환이 그 런 놀음을 하겠어?「못 합니다.」김민하 박사도 이놈의 영감이라고 불 러 가지고 반말로 다 하지 않았어요? 그럴 때는 그렇게 해도 돼요.

여러분에게 맡겨 가지고 이제부터는, 금을 긋는 것은 여러분이 해야 되는 거예요.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선포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한다고 했지?「예.」김병화?「예.」이름도 부르기 힘들어요.  불 화 (火)   변에 남녘 병(丙)   자예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야 돼요. 몽둥이로 후려갈겨도 사람이 죽지 않아요. 망치로 하면 죽지만.

누구누구 가겠나? 평화연합의 그 사람들, 올 사람 누군지 결정 안 했나? 전화를 통해서 물어보라구.「예, 연락하고 왔습니다.」뭐라고 그 래?「지금 서른 다섯 개 호텔에 있기 때문에….」응?「호텔에 있으니 까 연락해서 오는 모양입니다.」지금 가는 게 문제 아니에요. 문 총재 가 특별히 불러 가지고 청평에 데려가는데, 청평에 갔다 와야 돼요. 그 래야 간판 붙였다 뗐다 할 수 있어요. 청평에 갔다 온다면 피할 도리 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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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가지고 뭘 했나?「청평에 약혼식 할 때…. (김병우)」내가 찾았는데 없던데?「예, 그날 청평에 아침 여덟 시에 강의하라는 얘기를 듣고요, 준비를 하느라고 그랬습니다.」기성가정들, 문제 있는 사람들 내가 자기들보고 축복해 주라고 했는데, 몇 식구를 했나?「선별해 가 지고 한 반 정도는 했습니다. (양창식)」

그래, 몇백 가정이나 돼?「어제까지 보고된 것이 1세가 777이었고요, 2세 합쳐서 1천102명이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어제 팔라우하고 솔로몬 이런 데서 연결 안 돼 가지고 몇 사람이 왔었습니다.」그래서 전부 다 몇 쌍 되겠나?「1천1백 몇 쌍입니다.」1천2백 쌍은 넘겠지? 그것만 해도 많이 한 거예요. 계획이 6천 쌍인가?「본래 계획은 5천 쌍입니다.」6천 쌍 아니고?「예.」갑자기 며칠 안 되기 때문에 불가피 한 거예요.

교체결혼이에요. 알겠어요?「예.」교체결혼을 아나, 모르나? 일반 앞에 교체결혼을 설명해야 돼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이마가 깨지는 녀 석도 몇 사람 있을지 모르지.

 

천주평화연합 창설 선언문, ≪천성경≫, 말씀 전집은 국가의 보물

 

(헬기 관련 보고와 대화)

연실아!「예.」내 테이블에 원고 책 있지? 흰 책이랑 원고 책 있어. 앞으로 이것과 ≪천성경≫을 각 나라에 우리가 발표해 버려야 돼요. 선생님 설교집부터 우리가 기부해 줘야 돼요. 평화대사들은 순전히 이 것 중심삼고 공부시키는 거예요.

이번에 일본에서 한국어 공부하는 책 만들었지?「예.」전문가가 만들었나, 어떻게 됐나?「선문대학에서 만들었던 것입니다.」「전문가들 이 만들었습니다.」앞으로 일본에서 번역한 것을 집어넣어서 출판해야 돼요.


172      국경철폐와 본연의 에덴동산

 

 

이것(천주평화연합 창설 선언문)하고 ≪천성경≫하고 선생님의 전집은 국가의 보물이에요. 가정 가정들이 9월 12일만 되면 창건 기념날 로 반드시 이것을 낭독해야 돼요. 십년이고 백년이고 천년이고 교육해 야 된다구요.

이것 1만 권을 나눠 줄 때 일본 사람들에게 나눠 줬나?「예.」그러면 일본 사람들 다 가져갔겠구만?「예.」그러면 일본 사람에게 이것이 가보예요. 이건 자기 재산과 자기 나라와 바꿀 수 있는 조건물이에요. 이거 받아 간 사람은, 일본 사람은 일본 은행이라든가 국가와 절충해 가지고 예금해야 돼요.

전체 세계 우리 식구들은 일본 나라처럼 예금하는 거예요. 그 예금한 돈이라는 것은 자기가 마음대로 찾아 쓸 수 없어요. 지부면 지부, 군이면 군, 면이면 면 관리 책임자의 허락을 맡아 가지고 공적인 면에 서만 쓰게 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술 먹고 잡된 일에는 못 쓴다 이거 예요. 국가가 보호해야 돼요.

세계에서 예금하게 되면 돈이 얼마나 많겠어요. 거기에 몇십 퍼센트는 간부회의, 총회에서 결정해서 베링해협도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다 구요. 15년 걸린다면 10년도 안 걸리고 절반에 해치울 수 있어요. 지 금 그런 때가 됐다구요. 도로 같은 거야 사방에, 세계일주 도로 같은 것은 앞으로 8차선에서부터 12차선까지예요. 그런 지역을 잡아넣는 거예요. 비행장을 만들 수 있게, 거기에 중간에 도시도 만들 수 있게 끔.

거기에서 먹고 사는 거예요. 베링해협을 그렇게 해 놓아야 돼요. 길복판에 관광지를 만들어 가지고 편리하게 살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시설을 해 가지고. 앞으로 거기에 들어와 사는 사람들, 우리가 공인할 수 있는 실적 있는 사람들이 살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문화도시 지역 으로 키워 나가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 살려면, 아무나 못 들어가요. 관리 지역과 같은 대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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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공인하는 사람들이 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다른 데서 들락날락하게 되면 반대파들이 들어와 가지고 파괴해 버리는 거예요. 보호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천주평화연합 창설 선언문은 가정의 헌법 원본과 마찬가지

 

그것 만들어 주니까 좋아해요?「예.」유정옥, 뭐이라고 그래?「예, 다 좋아하고 있습니다.」좋아하면 이것이 앞으로, 이 책값이 얼마나 되 는지 아는 사람이 없지? 은행에 예금이에요. 가정 전부가 예금해야 돼 요. 월급의 10의 3조 이상 해야 돼요. 예수님이 33년이라구요.

「아버님, 이걸 가지고 나올까요? (김효율)」어느 것?「하나씩 나눠 주세요.」나는 정월 초하룻날 나눠 주려고 하는데?「어제 다 나눠 줘 버렸으니까, 이 사람들만 못 받았죠.」정월 초하루에 주면 되잖아? 이 제 활동해야 돼요.

(천주평화연합  창설 선언문   책자를 펴  보시며)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미국대회, 창설기념 한국대회! 한국에서 제일 많이 모였지?

「예.」한국을 무시 못 해요, 축복을 했기 때문에. 4천8백만을 완료 했다구요, 8월 18일까지. 그러니까 우리가 대회하면서 그것을 연결 시킨 거예요. 자기들이 안 했다고 할 수 없어요.

창설기념 한국대회,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일본대회! 일본대회가 한국대회보다 못하지? 사람 수는 그렇게 많이 못 모였지?「세계적으로 한국이 최고로 많이 모였습니다. 한국대회, 1만 명 대회를 멕시코에서 사진으로 전시하니까 사람들이 깜짝 놀라는 거예요. 보통 1천 명 5백 명 하는 대회인데, 1만 명 이상 큰 체육관에서 했다는 사진을 보고 깜 짝 놀랍니다. (유종관)」

이건  몽골리언  모자로구나.  몽골이  장훈이(장군)!    한  셈이라구요. 몽골반점을 우리가 책임지게 된다면 국비로 다 할 수 있다구요. 한국


174      국경철폐와 본연의 에덴동산

 

 

에서 3분 2를 국비로 내 가지고 베링해협에 투자해야 돼요. 그런 장사가 없다는 거예요. 뭘 몰라서 그렇지. 그다음에 그것을 팔아먹어요. 달 라는 것이 값이에요. 우리 은행이 세계 은행의 대표, 미국이나 몇 개 국 은행에 돈이 들어가 있는데, 그 돈이 얼마나…. 저당 설정해 가지고 찾아 쓰는 거예요. 주동문!「예.」돈의 길이 막히지 않습니다.

다 집어넣었구만.「남미 것이 빠졌습니다.」그거 왜 빠졌나?「거기는 시간이 안 맞았기 때문에.」그거 여기에 집어넣어.「예, 다음에 증 보판 만들 때 보강하겠습니다.」그러니까 대회를 노라리 가락으로 했 다는 말을 못 하잖아요?「증거입니다.」

이거 W 부시 부자에게 갖다 보이면 뭐이라고 하겠나? 너희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선민권 제1, 제2,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 정착시키 기 위해서 다 준비한 것이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지지 안 하더라도 중 국을 중심삼고 한다 이거예요. 미국보다 중국이 하면 얼마나 좋겠나? 주동문!「예.」얼마나 좋겠나? 아시아가!

양창식!「예.」연합교회 간판 붙이라고 할 때 자신 있다고 하더니, 세상에! 얼마나 때를 몰랐어요. 손대오만 하더라도 북경대회 1만 2천

명 석사박사들로 어떻게든지 하라고 했는데 안 해 가지고 이 꼴이 된 거예요. 대번에 나오자마자 120개 국가의 대사관 찾아가 가지고 타고 앉으면 대사관이 받들고, 중국 만리장성에 큰 간판까지 붙일 수 있는 거예요. 가정연합 중심삼고 선전 간판을 붙이기로 약속돼 있는데, 그렇게 해 놓고 자기 잘 한다고 해 가지고…. 임자도 책임이 있다구.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길 떠나는데 그렇게 만들어 놓고 뭐 어떻고 어 떻고! 그러니 단련받아야지.

선생님이 계획이 있어서 자기들에게 말 다 했는데, 다 얘기했는데, 480명이 뭐예요? 그런 녀석들을 믿고 어떻게 일하겠나? 하늘이 무슨 장사꾼들, 제멋대로 하는 브로커 말 들어 가지고 하고 있다고 생각하 고 있어, 임자들도? 양창식도 큰 실수를 했지? 잘 한다고 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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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이 원고 내용을 보면 원고의 내용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시작부터 유엔 총회 때려잡기 위한 것 아니에요? 연설문을 그렇 게 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웃으심) 바보가 아닌 이상. 거기에 목을 걸고 뿔개질 한 것 아니에요? 내용이 전부 다 그래요.

내용이 대단한 거예요. 이야, 이건 틀림없는 사실인데, 문제가 크구만.   공산당도 그 말 듣고 이야, 이런 조직체계가 성경 가운데 있었구 나.   하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내가 6백 번 가까이 읽으면서 그런 생각, 무슨 생각이야 안 했겠나? 이런 것들이 문제 될 것, 글자 하나 바꿔 가지고 변명할 수 있게끔 한 거예요. 몇 개만 집어 넣어도 환하게 열리지. 자기들은 그거 못 해요.

그래 가지고 효율이가 원고 수정하느라고 단련받았지?「아닙니다. 아버님이 다 써 주셔서 그대로 고치기만 했습니다.」고쳐서 집어넣으 니까 확실해지지?「예. 여러 번 고쳤습니다. 그동안 다섯 번 고쳤습니 다.」이것은 가정의 헌법 원본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해설해 가지고 전부 다 넣은 거예요.

 

무턱대 놓고 금을 그어서 발표한 선생님의 소견

 

자, 시간 됐는데 이 원고 효율이 한번 읽으면서 해설해 주라구. 자기가 제일 잘 알지? 국가에서, 국회에서 회의해 가지고 이것이 결정적 내용이다.   할 때는 오케이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내가 지금까지 살아 온 것이 함부로 살아오지를 않았기 때문에, 일생 동안 핍박 받은 것을 다 알거든. 미국도 알고, 소련도 그렇고, 공산권도 다 알잖아요? 어쩔 수 없어요. 유엔에 들어가서 세 국가가 제안할 수 있잖아요? 세 국가 가 하게 된다면 본부 대회 해서 회의할 수 있는 건의할 수 있잖아요?

「예. 안건에 따라서 제안 국가가 다릅니다.」그러니까 이것을 수십 개 국가가 한꺼번에 제안 안 할 수 없어요.


176      국경철폐와 본연의 에덴동산

 

 

자, 읽어 보라구요.「읽어 올리겠습니다. (김효율)」그래.『천주평화 연합 창설 선언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2005년 9 월 12일 뉴욕 링컨센터 USA

지구성 도처에서 세계 평화 구현을 위해…』인사를 안 했어요, 뭐 어떻고 어떻고! 처음부터 달라요. 자!『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 는 지도자 여러분!』지도자, 책임자들을 말하는 거예요.『바쁘신 일정 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시어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평화세계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지 반복돼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 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소견이라구요. 세계의 소견은 무턱대 놓고 금을 그어서 발표한 거라구요. 자!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이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전과 1차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냉전 등 끊 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 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 즉 유엔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 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한참 핍박받을 때라구 요, 외롭게.

『……따라서 본인은 오늘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평화적 아벨 유엔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국제기구의 창설을 전인류 앞에 선포하는 바입니다. 천주평화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 다. 더불어 오늘 이 귀한 날을 기념하는 뜻에서 하늘이 이 시대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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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에게 내리시는 특별 메시지를 선포하는 바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다.』

전부 다 이루어지지 않았다구요.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지. 그것을 전제로 해 놓고 풀어 나가는 거예요. 자!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 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상가정은 어떤 모 습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첫 번째 인간은 남성격을 대표한 모델인 아담과 여성격을 대표한 모델인 해와였습니다. 그들이 참사랑 의 표제가 되는 인격자와 주인이 되는 길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한마 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 보하는 모델 평화 이상가정이었습니다. 하나님과 한 가족을 이루어 영 원히 기쁨을 느끼면서 사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도 기도를 통한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이 우주의 중심이 무엇이냐고 한번 물어보십시오. 부자지관계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 입니다.』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인간만 해결하면 거기에다 집어넣는 거예요. 누구든지 심각하게, 기도해 가지고 해결이 얼마나 힘들어 요? 그 이상의 내용을 여기에서 전개하니 그 이상의 실체적 힘을 가져 야 된다는 거예요. 자! (끝까지 훈독) (박수)

 

실증적 사실을 눈앞에 놓고 주저 말라

 

이제 다 맡길 거라구요. 여러분 일족과 일국이 광고판을 붙여 가지고 최후의 승리는 하늘이 판정할 거예요. 희망을 가져요. 선생님은 그 런 날을 중심삼고 일생을 걸고 재밤(한밤)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 더듬어 나왔어요. 그래서 이마만큼 이루었다는 사실은 어느 누가 부정


178      국경철폐와 본연의 에덴동산

 

 

할 수 없어요. 어차피 역사는 이것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 대로를 만들고, 그런 길을 앞에 놓아 놓고 우리가 시작도 못 하고 꺼졌다면 여러분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야말로 최후의 경계선을 향해서 마라톤 선수와 같이 출발했으니 죽든 살든 종착점에 도달하지 않고는 선수의 명분이 서지를 않아요. 역사에서 바람에 떨어 지는 이슬과 같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없잖아요? 선생님의 생 애가 뭘 얘기하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이걸 쌓아 가지고 태우려고 할 거예요. 사탄이 있다면 그럴 수 있는 사람이 3분의 1은 남아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섭리 적 관점에서 보는 관, 무지에는 그것이 없어요. 사랑의 말씀을 가지고 감화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영원히 없는 거예요. 우리만이 남아 지는 거예요. 여기에서 줄만 달면 하늘의 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전깃 줄로 말하면 배전선을 중심삼고 송전선, 이래 가지고 고압선까지 연결 되는 거예요.

고압선은 안 보이지만…. 어디에 있는지 모르지? 100볼트를 중심삼고 공급해 주니 그것밖에는 안 보이는 거예요. 발전소에 가서 연결되 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말씀을 중심삼고 통할 수 있는, 송 전선에 닿으면 터져 나가는 거예요. 발전소가 터져 나가요. 그런 힘이 기다리고 있는데 지금까지 하나님이 한 번도 써 보지 못했으니 우리에 게 맡겨 가지고 그 일을 하기 바라서 선생님을 통해서 고생해 가지고 다 개방한 거예요. 그런 실증적 사실을 눈앞에 놓고 주저하겠느냐 이 거예요. 그럴 수 없어요.

조상이 있으면 이놈의 자식아!   때릴 것이고,  자기 할아버지가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자기 처도 그렇 고, 아들딸도 빌 것이다. 비는 그 앞에 실적이 없는 무정란으로서 사라 질 수 없어요. 하늘의 핏줄을 여러분 자체에 심어 남겨야 된다는 거예 요. 무정란이면 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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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사람이에요?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다 타겠네.

「어제 <동아일보> 기사가 좋던데 그거 한번 읽을까요? (김효율)」그거 읽어 보라구. 이제는 통일교회에 대해서 좋은 것밖에 낼 것이 없 어요. (<주간동아> 2006년 1월 3일 517호에 게재된 신년특집 통일 교가 움직인다   낭독) (박수)

멀지 않은 끝날이 오는데 생애의 결정타를 어떻게 할 것이냐를 다 보고 있어요. 세상에 없는 대지진, 활화산으로서 화산이 터져야 돼요. 오늘 아침에 그런 결의를 다 해야 돼요.

손대오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구만.「연락 받아서 소석 선생은 선착장으로 여덟 시까지 나오기로 했습니다. 홍 총장은 오늘 조찬에 무슨 강연이 있어 가지고 끝나고 청평으로 승용차로 가능하면 열 한 시까지 는 들어오겠다고 했습니다.」누구?「홍일식 총장입니다.」그래! 그 양 반이 바쁘게 됐구만. 그 양반이 어저께 뭐라고 그래? (손대오 회장 보 고)

자, 아침들 먹고. 이건 가지고 가야 되겠구만.「예.」자, 얼른 들어와요. *


 

 

 

 

세계평화국제합동교차축복식

 

 

 

 

(개식선언, 기도, 예식사, 들러리 입장, 주례 입장, 고천문 낭독, 성수의식)

 

<성혼문답> 1. 그대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성숙된 선남 선녀로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결정할 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약속하느뇨?「예!」

2.        그대들은 참부모가 되어 앞으로 자녀들을 뜻에 맞게 양육하며 통 일가 전체와 인류와 하나님 앞에 필요로 하는 지도자로 양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3.          그대들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통일가의 전통을 이어받아 후대의 통일가의 후손들과 인류 앞에 자랑스러운 전통을 전수할 것을 약속하 느뇨?「예!」

4.        그대들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받 아 하나님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전통을 확립하고 하나님과 참 부모님같이 세계 인류를 사랑하여 지상천국 건설과 천상천국 건설의 기본이 되는 이상적 가정을 형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2005년 12월 29일(木), 천주청평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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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천일국 5년 12월 29일 열 한 시 이후에 베풀어지는 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대표한 전체 적인 축복의 행사를 하늘과 땅, 참부모님과 하나님 앞에 거행하는 시 간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모인 선남선녀 1,147쌍을 새로이 하늘땅에 선한 부모의 직계 자녀로서 천상세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세계의 축복가정이 주시하는

가운데 새로이 하늘의 사랑받을 수 있는 전통을 이어받아 천상지상에 사랑의 주권을 성립하기 위한 가정을 확대하는 천국 백성의 가정으로서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심정적 자녀가 되고, 하늘땅의 이상적 가정이 되고, 평화세계의 모델가정이 될 수 있는, 금번 전세계 120국 가에 천주평화연합 창설대회를 통하여 선포한 아벨유엔을 창설할 수 있는 이 시대를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인유엔을 흡수하고 형님을 동생의 자리에 세워 천상세계가 이 땅 위에 재림하여 지상에 있어서 참부모를 시봉하고 살 수 있으며, 참부 모가 말씀하는 하늘 조국의 언어를 배워 가지고 이제 전세계 인류가 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의 사랑의 보호 밑에서 맞아 가지고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데 모범적 가정을 세워서 하늘의 축복가정 수를 확대하는 이 시간, 여기에 모인 1,147쌍을 어엿이 하늘의 천국 백성으 로 천성록에 기록하시어서,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은사와 당신의 이상 을 실천할 수 있는 표본적인 이상가정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회당 장소에 모인 모든 친족들과 더불어 영계에서 참석한 5대 성인을 중심삼은 모든 초종교 초국가권이 하늘나라를 편성하여 승리의 지상천상천국을 이어받아 천세 만세 태평성대를 이루어, 하늘을 당 신의 이상적 사랑 위에서 시봉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모범적인 축복가정들이 되게 지도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182      세계평화국제합동교차축복식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에 하늘 보좌와 땅의 보좌가 일체화된 가운데, 당신의 이상적 가정과 세계평화 모델가정으로서 아버지 앞에, 전세계에 통신사를 통 해서 알려지는 만국 전체 앞에 미쳐지는 이 시간에 이들을 하나님 앞 에 곱게 1,147쌍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전례와 같이 사랑으로 받 아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오며, 부모님과 일족, 여기에 같이 참석 한 그 가정들과 이 나라의 백성과 온 세계 인류 앞에 평화의 축복의 은사를 같이 동참할 수 있는 당신의 은혜의 세계로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 결혼 예식이 온 세계 앞에 추모와 존경과 영광과 영화의 생활과 세계무대를 창건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 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결혼 식장에 참석한 새로운 가정들을 축복 봉헌하나이다! 아멘!「아멘.」아 멘「아멘.」아멘.「아멘.」

(예물교환)

 

<성혼선포> 천일국 5년 12월 29일 참부모님의 주재로 대한민국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이루어진 세계평화국제합동교차축복식에 참여한 선 남선녀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세계와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된 것 을 선포합니다.

(축사, 축가, 꽃다발 봉정, 기념품 봉정, 신랑신부 인사)

 

<억만세삼창> 오늘 1,147쌍의 축복받은 여러분 앞에 하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바라면서 억만세를 불러 드리겠습니다. 첫 번은 거기서 하 라구. 크게 해 주어요.

「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 억만세!」「억만세!」「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억만세!」「억만세!」「신랑신부 1,147쌍 억만세!」「억만세!」

(주례 퇴장, 폐식선언) *


 

 

 

 

천주평화 이상 모델세계와 언어 해방

 

 

 

 

(경배) 박수! 박수해야지, 박수.「박수해 주세요. 박수! (어머님)」(박수) 박수해 줘. 박수 안 해?「신준아, 박수 안 해? (어머님)」박수 해 줘.「오리는? 춤출래? (어머님)」해 줘. 아줌마한테 가려고. 몇 사 람, 몇 명?「160명쯤 됩니다.」160명 되나?「예.」「저기, 우리 손녀 딸, 신연이라고 손녀딸이 있는데, 순회하고 돌아왔더니 크리스마스 선 물하고 카드가 와 있어. 그것 좀 읽어 줄게. (어머님)」

 

수천년 인류가 공들여 찾은 것을 순식간에 찾을 있는 혜택

 

(정원주 보좌관의 편지 낭송)

『뵙고 싶은 할머니 할아버지,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참된 마음, 거룩한 심정, 그리고 강한 의지는 수많은 사 람들에게 위대한 말씀으로 울릴 것이요, 사랑이 되어 전해질 것입니다. 수많은 민족을 통일된 하나의 가족으로 창조하시는 노력은 저에게 다양한 문화와 인종의 형제자매들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위대한 말씀 과 친절한 미소는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스며들어 영혼을 울리고,


2005년 12월 31일(土), 천성왕림궁전 3층.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84      천주평화 이상 모델세계와 언어 해방

 

 

우리에게 꿈과 목적과 자부심과 자신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랑을 심어 주셨습니다.

이제 저는 수많은 나라의 가정에 초대받아 그들이 저를 열린 마음으로 환영하며 함께 즐길 수 있고,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새로운 시대, 할아버지 할머니의 정성과 땀과 노력은 세상의 아들과 딸들에게 희망을 줄 것입니다.

나의 할아버지, 나의 할머니, 우리의 참부모님, 따뜻함과 보살핌으로 이 모든 것을 상속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연 올리옵니 다.』(박수)

「쟤가 신애하고 같아. (어머님)」「신애님보다 한 살 아래예요. 지금 고등학교 1학년. (정원주)」아주 학교에서 유명하다구요. 아주 문 학적 소질이 풍부해요. 자, 어디?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 4)사랑이상은 가정 중심으로 완성된다부터 훈독)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 한 사람을 타락한 세계의 인류보다 더 사랑하시고, 모세 한 사람을 온 인류보다 더 사랑하시고, 예수 한 사람 을 온 인류보다 더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이 사랑 하시는 아들딸 한 사람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10-354, 1960. 11. 27)』

저 날짜들은 말씀한 날짜예요, 이게. 저 말씀을 한 날짜예요. 말씀 가운데서 편성을 했어요.

『……양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보다 나아야 됩니다. 하나님 편의 종보다 나아야 되고, 사탄보다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사탄은 본래 천사장이었는데 그 천사장은 종이었기 때문에 그 종보다도 낫지 않은 사람은 양자가 될 수 없습니다. 이건 원리적입니다.

그러면 그 양자는 어떤 양자가 되어야 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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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성경을 봐도 이런 내용을 모르는 거예요. 성경이 뒤범벅이 돼 가지고 몰라요. 그러니까 다 혼란이 벌어져요. 역사는 반드시 발전 적인 공식을 통해서, 원칙을 통해서 나오는데 그것을 모르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원리를 알고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한 시간 내에 영계의 역사

적인 성경에 나타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관을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다는 것은 수천년의 인류가 공을 들여도 못 찾은 것을 순 식간에 찾을 수 있는 혜택 중에 이런 혜택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 요. 알겠어요? 지나면 저 말이 전부 맞는다구요. 자, 계속해.

 

천주평화 이상 모델세계

 

『……그러므로 아담과 해와는 인류의 시조인 동시에 천지를 주재하는 하나님이 되십니다. 실체를 가진 하나님, 즉 영원한 무형세계의 하 나님의 형상을 대신 입고 나타난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서 세계를 통치할 책임이 아담과 해와에게 있었다 이겁니다.

무형의 하나님은 실체가 없으니 그 형체를 대신한 것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개인적인 부모요, 가정적인 부모요, 종족적인 부모 요, 민족적인 부모요, 국가적인 부모입니다. 앞으로 영계에 가서도 참 부모의 형상으로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담은 가정 정착을 하려다가 그걸 못 했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직접적인 혈통 관계를 만들어 가지고 가정적 기반 완성, 그걸 하려다 못 한 거예요. 가정적 기반이 완성되었으면 그 가정이 중심이

에요. 구형세계예요. 가정이 여기 종적횡적 세계에 상중하, 전중후, 좌중우, 좌우예요. 전후가 전중후예요. 중이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부관계,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 관계, 이게 3대 대상권이에요.

그래서 천일국이라는 말은 이 뜻에 해당해요. 상중하의 종적인 가정


186      천주평화 이상 모델세계와 언어 해방

 

 

을 대신한, 보이지 않는 부자지관계의 가정이요, 좌중우는 부부관계의 가정이요, 전중후는 형제관계 가정이에요. 이 셋이 합해 가지고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실패한 것이 가정 기반을 못 닦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국가라든가 세계를 못 이뤘어요. 가정을 닦은 다음에는 국가시대예요. 국가시대 다음에는 세계시대, 3시대를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지금까지 선생님이 120개 국가에서 강연한 것은 뭐냐? 예수님이 국가의 기준을 자리잡는 것을 못 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국가의 기준을 자리잡기 위해서는 아담이 가정의 기준을 잃어 버린 것을 찾아야 돼요.

그래서 아담의 실패를 전부 다 완성한 그 기반에 국가 기준을 연결했으면 거기서부터 국가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사탄은 자연굴복해서 세계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때는 하 나님의 구원섭리시대가 아니고 직접 섭리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 이 자연히 굴복함과 동시에 떨어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3시대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오늘부터 달라져야 돼요. 내일부터 달라진다구요. 무슨 시대냐? 이것은 선생님 말씀 내용의 골자 말씀이 될 거예요. 그 게 뭐냐 하면 천주평화 이상 모델가정이에요. 거기에 다 들어가요. 천 주평화 이상 모델국가, 천주평화 이상 모델세계예요.

구약시대는 가정 중심삼고 완성, 신약시대는 예수 중심삼고 완성, 성약시대는 하늘땅 완성이에요. 천주평화 이상 모델세계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모델인데 무슨 모델이냐 하면, 모델 이상가정은 모 델국가 가정으로, 모델국가 가정은 모델세계 가정으로 자동적으로 연 결되어 있다구요. 세계평화 이상이라는 것은 사탄이 없이 자동적으로 연결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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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세계는 모델천국의 의미

 

내일 아침에 하는 일이 그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천주평화연합은 무엇이 들어가느냐? 제목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 에요. 이상가정과 모델,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가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래서 그것이 주제목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젊은 놈들이 복이 많아서 먼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천주평화 이상 모델가정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금년에 강연에 서  제목으로  한  것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에요. 이상가정과 천국, 천국 하게 되면 천주평화 이상 모델가정, 이상 모델 국가, 이상 모델세계, 다 이건 천국을 말하는 거예요, 모델은. 그렇기 때문에 제목이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 돼요. 제목과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 형태로부터 유엔까지…. 이제 유 엔이 되는 거예요. 만든 것이 아벨유엔권이에요. 아벨유엔이라는 것이 새로운 아벨이에요. 가인과 바꿔쳐 가지고 복귀해서 뒤집어 바로잡은 게 아벨권이니까 신 아벨이에요. 신 아벨권에는 구 가인 국가, 구 가인 국회, 신 아벨 국회, 창조 과정이에요. 거기에 이게 손뼉만 딱 마주치 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더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 천주평화 이상 모델가정, 모델국가, 모델세계, 천국이 된다구요. 여기는 사탄이 없다구요. 새 천주평화, 이것(천주)이 하늘 집 아니에요? 평화(平和)라는 것은 그것 이 화(和)한 거예요. 이상(理想)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 사람 을 중심삼은 이상가정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거기에 모델이에요. 이상 모델가정, 이상 모델국가, 이상 모델세계가 이중으로 되어 가지고 완전히 안팎에 하나로 묶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188      천주평화 이상 모델세계와 언어 해방

 

 

상천국이 결정돼요. 천주평화 이상 모델가정에서부터 모델국가, 모델천국이에요. 하나님만이 나라가 있어요. 국회가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지 도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재림주가 와서 하는 탕감시대였지만, 이제는 넘어서 가지고 해방 정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천주평화 이상 모델가정, 모델 국가, 모델세계, 모델정착이에요. 태평성대 억만세 시대가 오는 거예 요. 내일 말씀의 제목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120개 국가에서 모든 내용을 매일같이…. 선생님이 하는 것은 전체 역사의 골자를 다 빼서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과 같 아요. 요즘에 선생님이 하루에 강연 나가기 전에 다섯 번 이상씩 읽었 으니 6백 번 이상 읽은 것이 돼요. 오늘도 두 번 읽고 나왔어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그렇게 했으니 이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어디 가든지 뼈가 되는 이 내용을 중심삼고 살고, 이 내용의 옷을 입고 행동해야 돼요. 천주(天宙)니까 하늘의 집이지요? 천주평화, 평화라는 것은 화(和)하자는 거예요. 모두 이렇게 해도 수평이 되고, 이렇게 해 도 수평이 되고 화해요. 평화, 그다음은? 이상, 참된 이상이에요. 이상 모델가정! 모델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말씀 가운데는 아담도 개인적인 모델 아담, 해와도 모델 해와, 그 가정은 평화 이상 모델가정이라고 했어요. 그래 서 전부 다 모델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현재 하나님의 섭리가 어떻게 되는지 세상은 다 몰라요. 누구도 다 모르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여기 앉아 가지고 아무 공로 없는, 수천년 돌고비를 할 수억만 사람이 그 피의 제단 앞에 산 부활체로서 등장하는 거예요. 뭐라고요? 중생부활영생이에요. 그 과정

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 내용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내일 그 주제를 쓰면 그래야 될 거라구요. 천주평화 이상 모델세계! 다 들어간다구요. 이상 모델세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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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거기에는 가정 국가 다 들어가요. 모델천주 해도 돼요. 그래, 하나님까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지, 이번에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모델 이 안 된다구요. 이상가정을 찬양할 수 있는 가정적 기준은 됐지만, 지 상천국 이상 모델은…. 지상천국 평화세계의 모델이니까 평화세계는 천국을 말하는 거예요. 모델천국!

 

안착시대에 들어왔으니 해야 할 일은 말을 가르치는 것

 

그래, 섭리사도 막연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천사가 일할 때, 그다음에 아담이 일할 때, 그다음에 하나님이 일할 때, 3시대를 거쳐야 돼 요. 지금 하나님이 나타날 때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제부터는 여러분을 만날 필요가 없어요. 선생님을 그리워할 때면 뭐 비디오테이프도 많고 그러니…. 이제부터는 여러 분도 말씀을 세계의 모든 형제들에게 가르쳐 줘야 돼요. 말을 가르쳐 줘야 돼요. 말씀을 가르쳐 주는 것보다 말을 가르쳐 줘야 돼요. 말이 지금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3천 개 가까운 2천8백 개로 알지만, 그것을 세분화하면 6천8백 개라는 거예요. 6천8백 개가 더 돼요. 산중 에 사는 산사람끼리는 수만 말들이 있어요.

그 말이 갈라져 있기 때문에 이제 통일하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말이 하나 안 되면 이것이 제일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 터 천일국 5년에 이 기반을 다 닦았어요. 모델국가, 모델세계, 모델천 국을 만들 수 있는 안착시대에 들어왔으니 제일 해야 되는 문제는 말 을 가르쳐 줘야 돼요.

집안에 있어서 말을 듣지 못하고, 하지 못하고, 벙어리 이래 가지고는 그 이상 여호와 하나님, 부모로부터 할아버지, 일가족 전체가 화 (禍)예요. 제일 문제인 언어를 이제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명년부터 여러분은, 그래서 축복가정 모든 사람들은 부모님 대신…. 우리 맹세문


190      천주평화 이상 모델세계와 언어 해방

 

 

의 뭐인가? 천일국?「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이거 다 연관관계가 돼 있어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가정을 내가 거쳐야 되고, 나라도 찾아야 되고, 세계 모델안착도 해야 돼요. 우리 가정이 해야 할 일 이에요. 아담가정이 할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 모든 것 을 여러분이 선생님하고 똑같이 몇 퍼센트 그림자같이 되느냐? 해가 나면 그림자가 지게 돼 있지요? 뿔이면 뿔 나오고, 눈이 이렇게, 코가 이렇게 있으면 그와 같이 그림자같이 되느냐 할 때, 우선 눈, 코, 귀, 모양이 같지요? 얼굴은 다르지만. 사지백체 모든 사랑하는 기관이라든 가 모든 전부가 모델이에요.

아담에게 있는 눈도 모델이요, 코도 모델이요, 입도 모델이요, 귀도 모델이요, 손도 모델이요, 몸뚱이도 모델이요, 아담의 볼록도 모델이 요, 여자로 말하게 되면 모델 오목이에요. 모델 오목, 모델 볼록이 절 대 필요한 진리의 꽃이 뭐냐? 진리의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꽃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축복받아 가지고 결혼한 첫날밤에 불타기 시작 하는 부부의 사랑에서부터 꽃이 피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게 절대 가정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을 보게 되면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이니까, 우리 부모는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주류 사랑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니까 둘의 부부는 절대 부부요, 유일 부부요, 불변 부부요, 영원 부부예요. 그렇지 않고는 절대 아들딸, 유일 아들딸, 불변 아들딸이 안 나옴으로 말미암아 참 된 부모가 못 되고, 참된 부모가 못 되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이 파수대가 된다고 그랬지요?「예.」「흥신소 요.」흥신소가 뭐라고? 최후에는 여러분의 제일 가까운 사람은 변호사 가 필요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변호사가 필요해요? 검사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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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변호사, 검사, 판사가 필요 없어요. 그 아들 자체가 판사요, 그 아들 자체가 검사요, 그 아들 자체가 변호사인데, 누구에 대해서 판사 요, 검사요, 변호사냐? 판사하고 검사 둘만 있으면 변호사가 없더라도 얼마든지 형무소에 갈 수 있고 형법을 중심삼고 판결할 수 있는 거라 구요.

변호사는 지금까지 구세주로 왔던 가정적 구세주, 국가적 구세주, 세계적 구세주가 여러분의 가정 앞에 변호사 대신 다 해 가지고 가르 쳐 줬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검사로부터 재판장까지 될 수 있게끔, 변 호사 자격을 거치고 검사의 자격을 거치고 판사의 자리로 가니만큼 그 것을 어떻게 하느냐? 파수대는 흥신소예요, 흥신소.

흥신소를 알아요? 최고의 이상적 변호사, 이상적 검사, 이상적 판사를 중심삼고 멀리 세계에 전부 가서 할 것이 아니에요. 1심, 2심, 지 방법원, 그다음 고등법원, 대법원을 집안에서, 가정에서 다 끝내요. 가 정에서 다 일이 생겨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둘이 살면 서 어머니의 잘못한 것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누구냐? 아들보다 앞서 서 아버지가 잘 아는 거예요. 그래요. 또 아버지의 좋고 나쁨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어머니예요.

이제는 가정 가정에서…. 하늘나라의 법을 지킬 수 없어서 가정에서 일이 벌어졌으니, 가정 자체의 해와가 걸려 들어갔고, 아담이 걸려 들 어갔고, 남편이 걸려 들어갔고, 아내가 걸려 들어갔고, 형제의 형이 걸 려 들어갔고, 동생이 걸려 들어가지 않았어요? 일족과 일국이 전부 다 걸려 들어갔다구요. 그걸 어디서 고쳐야 되느냐 하면 흥신소, 가정에서 고쳐야 돼요. 알겠어요?

 

태평성대 모델안착

 

여러분이 이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이번에 하나님의 이상가정


192      천주평화 이상 모델세계와 언어 해방

 

 

과 평화세계의 모델   이 내용은 전부 다 유엔을 중심삼고 말하기 시작한 거예요. 최고의 정상 유엔을 중심삼고 그 유엔의 중심 자리에 천주 평화 이상, 뭐예요?「모델가정!」모델가정을 갖다 놓으면 되고, 모델국 가, 모델세계,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은 뭐냐 하면 입법사법행정부처가 나오고, 그다음은 학교와 언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은행까지 들어가면 이것이 뭐예요? 삼권분립이 아니라 4권, 5권, 6권, 7권까지 나가요. 이래 놓 으면 꼼짝하지 못하고 앞으로 비밀이 다 세상에 드러나요. 지금이 그 런 때라구요. 인터넷이 나와 가지고 여러분 가정과 국가의 비밀이 다 드러나요.

통일교회라고 하게 되면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인터넷만 틀면 다 보지요? 여러분만 봐요? 사탄도 보고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 이거 큰 일났구만!   하는 패도 있고, 두 패가 생겨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핍박 받은 사람은 큰일났다기보다 아이고, 수가 났구만.   그래요. 두 갈래예 요. 화 받을 수 있는 사람, 복 받을 수 있는 사람 두 패인데, 화를 하 나님이 만들지 않고 복을 따로 만들지 않았어요. 화, 복의 둘이 합해서 같이 받을 수 있는 그게 축복이다 이거예요.

형님이….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형(兄)의 축(祝),  아버지와 형님을 대신해서 형님의 복을 이어받는 것이다 이거예요. 형님이 받는 것은, 장자권의 복을 하나님으로부터 장자로서 받는 거예요. 축복(祝福)이라는 것이 보일 시(示)   변에 형(兄)이에요. 그게 축복이에요. 그 래,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서는 축복이라고 하게 되면 이상적 결혼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시대는 뭐냐 하면, 행정부처, 사법부처, 입 법부가 필요 없어요. 이미 다 결정 났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가 정을 형성한다는 것이 원리 가운데 다 드러났어요. 알겠어요? 그걸 골 자로 해 가지고 헌법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 국가에 이상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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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부처가 생겨났으니, 헌법을 중심삼고 부처법을 360가지도 연결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헌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이상…. 알겠어 요?

천주평화 이상?「모델가정!」모델만 잘 하면 모델가정, 모델국가, 모델세계, 모델안착이에요. 태평성대 모델안착이에요. 개인들이 움직일 수 없어요.

 

말은 조국어인 한국말을 써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주류 속성이 뭐냐?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 아버지의 모양같이 아버지가 결혼식 하고, 하나님이 결 혼식 하는 데 있어서 절대유일불변한 부부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부부가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핏줄이 연결되어 낳는 것이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이의가 없어 요. 완벽하지. 그러니 이혼할 수 없어요.

이번에도 이혼해 가지고 제1가정, 제2가정, 제3가정, 제1, 2, 3가정이 한 핏줄에서 할아버지 사랑을 다 받아야 할 텐데 같은 사랑을 받을 수 없는 시대권 내에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1,147쌍을 결혼해 주는 데 있어서, 원래는 선생님이 핏줄이 정(正)인 사람, 순결대학생들을 중 심삼아 가지고 결혼도 시켰지만, 순결대학에서는 바람을 피우든가 이 러면 용서가 없어요.

아담 해와가 손잡아 보고, 키스해 봤나? 키스도 허락지 않아요. 사랑했다면 별수 없이 타락한 혈통을 가지고, 지금까지 뭉그러 나온 그

걸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선생님만 절대 믿으면 다 넘어가는 거예요, 내가. 사탄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천주권 기반까지, 지옥 에 가서 지옥에 있는 선조들을 전부 다 승리해서 찾아다가 이상적 국가 형태를 이뤄 놓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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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걸 하려면 국가 자체 모든 전부가 하나님 것입니다.   해서 국가도 하나님 것이요, 백성도 하나님 것이요, 집도 하나님 것이요, 모든 사랑도 하나님 것이요, 모든 전통도 하나님 것이 된다면 그것으 로 다 끝나는 거예요. 전통은 하나고 다 그래요.

지금 여러분은 언어가 없어요. 세계의 국가 국가에 널려 있는, 모든 땅 끝에 있는 100집, 36가정…. 여러분도 그렇지요? 36가정을, 축복 가정은 다 36가정을 축복해서 72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 에 70가정 이상 세계는…. 모세가 가나안 복귀할 때 70장로를 거느렸 던 것처럼 70집이 있는 데까지는 어디든지 오늘날 축복가정들이 찾아 가서 사탄세계에 못 들어오게 말만 가르쳐 주면…. 한국말,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모국어예요.  모국어만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부부   이런  말을 하는 데는 사탄이 손댔다가는 큰일나요. 손댈 수도 없어요. 그 동네는 못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엇으로 방어하느냐? 말함으로 말미암 아! 일본 사람도 일본에 가서 일본 말을 잘 하면 검둥이도 일본 사람 이 되고, 흰둥이도 일본 사람이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조국어를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하늘이 지금까지 고생해 가지고, 재림주님까지 고생해서 숙제 풀이에서 첫 페이지에 언어 해방이라 는 이것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천일국 주인 된 우리 가정이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조국어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거 모르 는 사람은 앞으로 조국의 본궁에 찾아올 수 없어요.

예를 들어, 젊은 놈들은 벌써 1985년서부터 1990년까지 언어 공부 하라고 해 가지고 통역관 안 쓰겠다고 한 것을 지금까지 연장해 나온 거예요. 여러분이 잘못했지, 선생님은 약속을 언제나 이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말을 모르면, 어디서 왔느냐고 물어보면, 뭐 입국 수속할 때 프럼 웨어 디드 유 컴(From where did you come; 어느 나라에서 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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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그러면 나는 아메리카!라는 말을 하면 안 돼요.  프럼 웨어 디 드 유 컴   하게 되면 조국이라고, 한국이라고 말해야 돼요. 고향이 어 디야?   하면 한국 땅 전라도든, 여기서 퍼져 가지고 나가야 돼요, 경상 도든.

조국과 고향에서 어머니 아버지, 가지가 나 가지고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묶어져 태어나기를 부모로 말미암아 태어나 조국 말을 배우게 되어 있지, 딴 말을 배웠다면 이것은 도둑 맞아 가든가 지방에 가서 양자 모양으로 푸대접받는 거예요. 곁갈래가 되는 거예요. 이건 불가피 하다는 걸 알라구요. 절대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 어디 가서 살 때 우리끼리, 통일교회 교인들끼리 말할 때는 벌써 한국말을 써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도 발 음이 나쁘더라도 그걸 써야 돼요. 원칙이 그래요. 그게 제일이에요. 무 슨 뭐 사법고시 공부니 철학이니 다 필요 없어요. 이제부터 말을 배우 는 것이 제일이에요.

그러면 내년부터 2년, 3년, 4년 되기 때문에 3년 이내면 전부 다 말을 배운다 이거예요. 그래서 12년 될 때까지는 생활할 수 있어요. 이제부터 8년 동안 생활 못 하겠어요? 여러분이 여기 163명? 몇 명?

「예, 수련생은 160명입니다.」응. 알겠어요?「예.」

 

공동적인 생활 기준을 맞춰 가야

 

내일부터는 전면적인 인사조치예요. 나이 많은 사람은 젊은 사람으로, 50대 이내로!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추어 가지고…. 곽정환, 준비해요.「예.」5백 명이면 5백 명, 한국어를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세계적으로 한국의 교회를 담당할 사람은 한국말 쓰는 사람들을 데려 다가…. 꾸물떡거리니까 한국의 교회를 하려면 한국 사람밖에는 안 돼 요.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만큼 따라가나? 안 되지. 미국도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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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어디까지나 조국이 중심부가, 한국이 중심부가 안 될 수 없어요.

이렇기 때문에 오늘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말할 때와 사랑할 때도 아버지 어머니가 통역관을…. 이번에도 교체결혼 할 때 통역관 했지 요? 세상에! 이거 무슨 부부 되는 길을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악마가 만든 악마의 전통 가운데, 내가 그 나라에 사는 것을 원통하게 생각해야 돼요.

교체결혼 한 사람들은, 일본 사람은 일본 말을 하면 안 돼요. 하루에 한마디씩, 아침에 한마디하면, 아침 먹을 때 배워 가지고 30분, 이 래서 120분 하라는 거예요, 하루에. 30분, 또 그다음에 점심 먹을 때 30분, 저녁 먹을 때 30분, 저녁 먹고 자나? 저녁 먹을 때 하고 나서 잘 때 30분, 삼 사 십이(3×4=12), 120분씩 말 한마디씩 매일 하면 3년이면 얼마예요? 3년이면 삼 삼은 구(3×3=9), 108이에요. 108단 어 이상, 3배를 공부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생활할 수 있는 편 리한 말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어저께 선생님이 이번에 강연한 모든 연설문을 중심삼고 한국어를 일본어로서 가르쳐 주는 모델을 만들겠다고 생각해서 전 부 선문대학에서 가르치는 그 내용을 말씀을 중심삼고 한국어를 가르 치지만, 전부가 말씀이 나와요.

≪천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요한 것을 선생님이 제목을 정해서 뽑은 거예요.  이번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전문에 대 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건 따루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120 군데 다니면서 다섯 번 이상 했으면 6백 번 읽은 것이 되는데, 여러분 은 10배인 6천 번 이상 읽어서 전부 똘똘 외워야 된다는 거예요, 설 명하지 않은 것과 같이.

오늘도 강의하는 것보다도 새벽에 통일교회 선생님을 매일같이 들러야 되는 거예요. 매일같이 들러서 매일같이 그것을 여러분이 몇백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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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가지고, 훈독회를 해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계속해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아야 돼요.

말들을 가르쳐 줄 수 있지요? 지금 40개 국어로 번역을 하고 있는 데, 지금 13개 국어는 번역이 다 되었어요. 명년에 우리 평화유엔 기 공식, 아벨유엔 입적식을 할 때, 청평 궁전에 들어갈 때까지 22개 국어로 번역된다구요. 될 수 있으면 번역한 것을, 한국말로써 자기 나라 의 언어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부할 수 있게끔 3천 권씩 우리가 만들 어서, 그 대통령과 부통령, 그다음에 국회의원들과 국회의장이 주문하 면 그 나라에 보내 주게 되어 있어요.

보내 주는 동시에 그 나라 전체의 금융 유통망에, 그 국가의 은행 앞에 그 재산이 전부 다 등록되게 되어 있어요. 마음대로 못 써요. 공 식적인 세계의 목적과 자기 나라의 아들딸을 교육하고, 문화 전통을 세우는 데 교육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울 때까지 이것은 함부로 도적질 못 한다 이거예요. 장물 구매라고 그러잖아요? 그걸 마음대로 써먹질 못해요.

가정이 허락해 가지고, 의논해 가지고 부처별의 면장이면 면장이라든가 소속 관리조직, 그룹의 장(長)들 회의에 의해서, 이 전통으로서 법을 중심삼고 그 내에서 필요하다면 아들딸 교육이라든가 병원 문제 라든가 공공기관이 책임을 할 수 있는 그 돈은 쓸 수 있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사적으로 뭐 여행을 한다든가 하는 데에는 못 쓰게 되어 있 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민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돈이 남는 걸 중심삼고 생활할 수 있는 상중하, 이러면 중의 생활을 중심삼고 표본으로 해 가지 고 상은 중에 맞춰야 되고 하는 상에 맞춰야 돼요. 국가가 조정해 가 지고 먹고사는 데는 같이 먹고살아야 돼요. 한 집안 아니에요? 밥 때 가 되면 식구가 된다면 같이 먹어야지, 아버지 형님이 달라요? 같은 것이에요. 물론 거기서 할아버지 밥, 아버지 밥, 먼저 태어났으니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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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 줄 뿐이고, 형님이 먼저면 먼저 주고, 동생은 나중에 주는 거예요. 질서를 지켜야 돼요. 이렇게 공동적인 생활 비준을 맞춰 갈 때가 되는 거예요.

 

도의적인 면은 가정에서부터

 

그래서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시대로 들어가요, 이제. 천국 생활화가 될 수 있는 그 기준에 갖다 맞춰야 할 때가 와요. 안 하면 안 돼요. 그 래서 가정 뭐예요? 개인 자서전과 같이 가정 뭐라고요? 가정 일족의 자서전을 쓰게 하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서전에 아까 말했던 파수대, 잘못될 때에 변호사, 무슨 뭐 검사, 판사들에게 걸릴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안 된다구 요. 그러니까 가정의 잘못은 가정 자체에서 해결해야 돼요. 제일 가까 운 사람,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어머니 앞에는 남편 된 아버지고 또 부 인 앞에는 남편이고, 형제에서 형 앞에는 동생이고, 그 반대도 마찬가 지예요. 그런 때가 되니 꼼짝 못해요. 그래야 저나라에 가서 천국 가지 그렇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저나라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아무 데나 가더라도 저나라의 질서가 그래요. 질서에서 전진하는 질서로 되어 있어요. 하늘은 발전한다구요. 여기서 딱 다하게 되면 높은 자리에 부모님이 가 가지고 형님의 자리 에서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 세상에서 한국말을 가르쳐 주고, 한국의 전통을, 역사의 전통이 될 수 있는 이런 재료를 다 알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참부모와 같이 아들딸에 있어서 가정 전체의 역사, 그 참부모님의 나라의 역사를 저나라에 가면 가르쳐 줘야 돼요. 선생을 하려니까 알 아야 돼요. 자기들이 선생도 해야 되는 거예요, 말씀도 하고. 여러분도 책임자들은 지금 6백 번 이상 읽어야 돼요. 그걸 읽기 위해서는 6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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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 이상에 가서 말씀을 선생님같이 두 시간, 세 시간 피땀을 흘리며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120군데서 강연한 평균 시간이 얼마냐 해서, 그걸 짜 가지고 그런 열의를 가지고 그 이상 해야 돼요. 선생님의 기록이 열 여 섯 시간 47분인데 말이에요.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하는 건 보통이에 요. 그 전통을 따라가야 돼요. 부모님의 아들딸이라는 여러분이 뭐 그 냥 그대로 똥개, 얼굴에 똥 묻히고 다니는 똥개가 되어 가지고…. 똥 묻히면 똥개 되고, 오줌 묻히면 오줌 개, 그렇지 않아요? 안 그래요? 잡동사니는 잡동사니 개가 되는 거예요. 프리 섹스를 하면 프리 섹스 개, 호모 하면 호모 개예요.

도의적인 면은 가정에서부터! 할아버지가 안 돼!   하면 손자들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어디 가든지 도망쳐 가지고 타락한 세계에 가니 까, 고개를 넘어가니까 못 찾아요. 고개가 아니에요. 이제 평지예요. 마음대로, 제멋대로 할 수 있겠어요? 단단히 결심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순결대학이에요. 이제 선문대학에 있는 순결 대학에 들어오는 데는, 세계적으로 우리 대학에 들어오는 데는 순결하 지 않으면, 정(正)이 아니면 대학 못 가요. 밀어내는 거예요. 자기들 핏줄이에요.

이번 말씀 가운데서 보면 핏줄이 중요하지요? 서양 사람 여러분도 핏줄이,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   하게 되면 효도 안 할 수 없어요. 결혼 할 때 어머니 아버지의 본을 따라가야지 바람피우고 할 수 있어요? 어 머니 아버지보다 나아야지.

 

이혼은 있을 없어

 

그래서 지금까지 여기 축복받은 노틀 사람들, 어떤 녀석들이 있느냐 하면, 타락해 가지고 흠이 있는 것을 가려 놓아 가지고 가정국에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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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해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을 망치려고 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속여 가지고. 안 통해요. 알게 되면 그런 사람은 이제부터 이런 선포를 한 새 시대에 있어서는 독수리 밥을 해 먹여요. 이스라엘 민족은 음행 을 하게 되면 돌로 때려죽이게 되어 있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응?「그랬습니다.」돌로 때리기는 뭘 때려? 피스톨(pistol; 권총)을 가 지고 빵빵 하면 그만인데.

그런 처단을 할 때도 검사가 사인해 가지고 할 필요가 없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3대 후손을 통해서 정정당당 하지 않으면 제일 가까운 사람이, 딸이 잘못했으면 어머니가 처단해야 되고, 아들이 잘못했으면 아버지가 처단해야 돼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지옥에 거꾸로 뒤집어 꽂았어요, 안 꽂았어요? 말! 답변! 지옥 밑창으 로 꽂은 그것을 바르게 하기 위해서 수천만년 역사했어요.

자기 가정의 그런 사실들을 내가 보고 그런 문제에 걸려 가지고 주저할 수 있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정정당당하게 법적으로 처단 해요. 일벌백계(一罰百戒)라는 말이 나오지요, 이번 메시지 가운데? 그 러니 잘 살아야 돼요.

요즘은 프리 섹스니 뭐니 호모니 해 가지고 안 대하면 되고, 버리면 되고, 이혼하면 돼? 이혼을 어떻게 해? 이혼 때문에 핏줄을 돌이키기 위해서 얼마나 희생을 해야 돼?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지금 대학에 다니는 녀석들이 손목을 쥐고 길잡이 돼 가지고 자기 어미 아 비까지도 데이트 할 사람이 없다고…. 아이고, 완전히 지옥 밑창으로 다 떨어졌다구요. 깨끗이 잘라야 돼요. 알겠어요?「예.」

 

무엇을 원하면 그것이 바로 나타나는 영계

 

축복받은 사람, 손 들라구요.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야, 이게, 이게? 내가 보여?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 늦게 받는 것이 자랑이 아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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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밥 먹는 것은 나라에서 책임지고, 영계에 가서도 먹고사는 건 걱정 없어요. 뭐 사는 집, 의식주는 영계에서 다 해결해 준다구요. 자기가 사랑하는 마음을 중심삼고도 무엇이든 만들고, 무엇을 원하게 되면 재 까닥 나타나요. 그걸 그치게 되면 후!   하면 원소로 돌아가는 거예요. 편리의 세계예요.

자기가 하나님을 모심에 있어서 충성에 극한 정성, 사무친 마음이 있으면 이렇게 모시겠다는 그러한 모심의 환경이 돼서 사실 같으면, 주체가 되면 대상적 필요요건은 전부 다 나타나는 거예요. 얼마나 편 리해요?

선생님에 대해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들이 충신 열녀들의 마음세계, 사랑의 마음세계에 하나의 피아노 줄, 바이올린 줄과 같은 그 줄을 타고 여행하고 싶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을 통해서 동동 동동 도로로로- 오케스트라와 같이 노래할 수 있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거 다 아니까 선생님이 말한 영계의 실상이 어떻다는 것 을 앉아 가지고, 꿈같은 얘기를 해 주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 요. 알싸, 모를싸?「알싸!」

김병화(김병우)!「예.」너, 어저께 아시아의 아홉 곳, 열 한 곳이던가? 열 몇 군데?「아홉 곳에서 했습니다.」아홉 군데 갔는데, 자기더러 누가 간증하라고 그랬나? 한 군데 하고 노래하라고 했는데 오시는 손 님들 다 쫓아 버렸어. 응?「시간을 몰랐습니다.」정신 나갔어. 오신 사 람들을 보면 알 것 아니야? 그거 사진 있으니 애들한테 잠깐 얘기하라 구. 훈독회는 거기서 중지! 대개 다 끝났지?「예, 끝났습니다. (정원주)」

자, 나와서 아시아에 대하여, 여기 다 몽골리언 동족들인데, 그걸 몽 골리언 혈족을 만들어야 할 책무가 다 있어요. 가르쳐 주면서, 몽골리 언들은 한국어를 강제로라도 잡아다가 가르쳐 줘야 돼요.

노래나 한번 해 봐라, 야. 거꾸로 해야 되겠다!「예.」(웃음) 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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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까지 오나? (박수) 박정해, 왔나? 안 왔나?「박정해, 몸이 조금 안 좋은 것 같습니다.」핑계겠지. 조금 아프다면 거짓말이지 뭐 그래? (웃 으심) 조금 어디 안 아픈 사람 어디 있나? 코든 뭣이든 발가락이든 다 아프지. (웃음)「고향의 노래   하겠습니다.」(김병화 회장 노래)

저기 남자 하나 나오라구. 안경 낀 여자, 얼굴 둥그런 여자 뒤에, 돌아보는 남자! 어라 이쪽 보는 남자, 또 돌아보는 남자! 저기, 저기! 내 손 보라구. 여자하고 얘기하는 남자 말이야. 일어서 봐. 자기 얼굴 둥 그렇고 크다고 생각하고 안경 낀 사람 일어서 봐. 너 말고, 이쪽 말이 야. 이쪽! 앞에, 앞에! 세 사람 앞에 안경! 그래. 나오라구! 거기 들이 박혀 가지고…. 나오라구. (박수) (일본 식구 노래 두 곡 부름)

그다음에는 누가 잘하던가? 박구배 있어? 안 왔나? 박구배!「오늘 안 왔습니다.」안 왔어?「박상권 있습니다.」박상권? 그래, 박상권 해. 자, 박상권 하나 하고. 노래, 무슨 노래 하겠나? 여기 나와 해! (박수) 그것 빼 가지고 하라구. (박상권 사장 노래)

이야기 한마디하고 가라구. 북한에 대한 얘기. 지금 구상하는 것이 무엇이고, 북한의 지금 실태와 우리 건축하는 얘기도 좀 하고 말이야. 애들에게 얘기 좀 해 주는 게 좋아. 만나기가 쉽지 않을 텐데 잠깐 얘 기해 봐.

이 사람 이름 알아요? 이름 아는 사람? 다 모르네. (웃음)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처음 보는 사람! 우와와와! 한번 얘기 좀 해 줘 봐.「예. 일본 말로 할까요?」일본 말, 뭐 자기 말 없으면 일본 말 하면 되지.「일본 사람이 많지요? 한국 사람 없죠, 한국 사람?」(박상 권 사장 일본어로 보고)

미스터 김!「오하요고자이마스(안녕하십니까)! (김병화)」박상권!

「예.」명년의 예산 편성, 나한테 내온 것 언제 다 쓸래?「예, 1,290 만 달러 정도 교회 자금으로 세 번인가 제게 주셨는데, 한 푼도 쓰지 않고 다 있습니다만, 그게 전부 내장까지는 안 하더라도 1천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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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는 자동차하고 여러 가지…. 그동안 3년 동안 저희가 한 푼도 못 받았습니다. 1,500만 달러 정도는 있어야 해결됩니다.」그래, 1,500만 달러는 닥터 김하고 의논해서 한꺼번에 찾아서 메우라구.「알겠습니 다.」적기에 찾아서 지불할 수 있는 예산을 해 주라구.「예, 알겠습니 다.」(김병화 회장 보고)

그만했으면 됐다, 이제. (웃음) (보고 마무리) 기도하라구, 간단히. (김병화 회장 기도) (경배) 감사합니다. (박수) *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 안착시대

 

 

 

 

< >

사랑하는 아버님, 천일국 5년을 보내고 천일국 6년을 맞는 원단이 아침에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경배의 의식과 축복의 의식 을 갖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아버지, 어제 날까지 탕감복귀의 역사를, 개인에서부터 가정국가세계천주까지 하나님의 심정의 바탕까지 한의 역사로 묻혀 있고, 하나님이 해방 석방을 받지 못한 연금 상태로 남아진 모든 역사를, 구약시대에 아담의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혈통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이 땅 위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보다 먼저 이 몸에 사랑의 씨를 심음으로 말미암아 물본시대가 신본시대에 앞서 가지고 하늘땅이 뒤집어지고 상하가 엇갈린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탕감복귀해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본심의 심정권 해방의 자리에 있어서 자유자재로써 당신이 창조이상적 모든 전체를 주관 주도하면서 사랑의 심정의 왕 중 왕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지의 만우주 전체와 인간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 리, 그리고 하나님의 심정적 터전을 잃어버린 연고로 가정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혈통을 잃어버렸고, 혈통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2006년 1월 1일(日), 천주청평수련원.

* 이 말씀은 제39회 참하나님의 0시 집회 하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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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가지고 형님 가인이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동생을 중심삼고 찾아 오시는 섭리의 뜻의 관을 두려워해서 아벨적인 기준을 사랑으로 품지 못하고 사탄 마귀의 지배권 내에 있어서 아벨을 살해할 수 있는 한의 역사를 남김으로 지상세계에 아벨의 피가 하늘 앞에 호소하므로, 하나 님을 중심삼고 이 일을 다시 수습하여야 할 하나님의 심정적 한과 고 통의 자리, 타락한 아담 해와가 갈라져서 슬픈 자리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형님 되는 맏자식이 아벨을 살해함으로 말미암아 타락 된 아담 해와도 탄식의 절망권 내에 있어서 가정을 바라보는 하나님과 똑같은 입장에서 사탄을 중심삼고 혈통이 빼앗겨졌고, 형제지권이 빼앗겨졌고, 더 나아가서는 이 온 우주 전체가 당신의 사랑과 생명과 혈 통을 중심삼은 일체권에서 시작하였던 만우주의 존재 상속권을 상실한 그날부터 한의 역사를 거쳐오신 아버지 앞에 이 땅 위에 세워 주신 참 부모로서 소명적 책임을 맡기어 지도를 받아 나오며 이 자식은 참부모 의 전통의 역사를 바로잡아 나왔습니다.

제1차 아담이 실수하여 가정에서 핏줄을 잃어버렸고, 그다음에는 핏 줄을 잃어버림과 동시에 형제지권을 파괴시켜, 이것을 되찾기 위한 가 인 아벨로써 다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 혈통과 형제지가정권 을 사탄이 주관함으로 말미암아 그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씨로써 아담 가정과 만유의 존재의 일체권을 갖추어 주관 주장할 수 있는 당신의 이상권이 암흑 된 사탄의 휘하에 지배받은 원통한 자리에 섰사옵니다. 이것을 가리기 위해서는 아벨 대신 셋을 세웠사옵고, 셋이 이것을 때 워 가지고 하늘의 심정을 받들 수 있는 자리까지 기도하고 기다리면서 아벨 대신 세우시사 하늘에 분별적 한을 남겼던 모든 것을 다시 되찾 기 위한 복귀의 역사를 거쳐온 노정은, 모든 전부가 반대하는 자리에 서 탕감해야 할 길이란 것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이 땅 위에 당신의 제1차 아담가정, 제2차 예수가정, 제3차 재림주 가정을 중심삼은 해방과 석방이 되어, 그리하여 자유 환경에 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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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랑의 핏줄을 바로잡기 위한 역사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 수천 수만년을 보낸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참부모의 자리를 잃어버린 제1차, 제2차, 제3차 아담 자리를 완성하 기 위해서는 재림주로 이 땅 위에 오신 제3차 아담의 자리에서 제1차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핏줄을 가정적 기준에서 찾아야 되겠고, 형제 적 기준에서 찾아야 되겠고, 만우주의 소유 전체가 당신의 핏줄과 더 불어 연결된 것을 찾아야 할 당신의 심정 깊이 한의 역사를 품고 나오 신 아버지 앞에, 복귀역사를 거쳐오는 과정에 수고하신 이 모든 것을 알지 못하고 받들지 못하고 하나돼 가지고 위로하지 못한 인류의 조상 의 자리의 한스러웠던 것을 아는 참부모로서 이 땅 위에 보내심을 받 은 이 아들은, 아담가정의 화를 붙안고, 예수가정의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한 그 화를 붙안고, 세계적 기준에서 가인 아벨이 사랑의 심정권 을 받들 수 있는 하나의 가정의 형태를 갖추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 계사적인 참부모의 혈통권과 세계사적인 참부모의 형제지애로 화합된 통일의 나라를, 유대 나라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입장인 나라와 교회 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혈통의 고개를 넘어가면서 형제지우애로써 국 가적 기준에서 로마까지 가인 아벨의 고개를 넘지 못하여 십자가에 돌 아가신 예수의 실패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의 한을 넘어 승리의 기반을 닦으려 하던 것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오시는 제3차 재림주는 아담 가정의 실수, 예수가정의 실수, 이 모든 것을 합하여 가지고 구교와 신 교가 하나가 되고 모든 종교와 국가가 하나돼서 오시는 재림주를 2차 대전 이후에 모심으로 탕감복귀해야 했습니다.

불, 일이, 아담가정의 형태를 갖춘 어머니와 차자와 천사장을 중심삼은 이들이 해방적 참감람나무권을, 종교권을 세우시어 서 이들이 타락권 내에 삼켜져 있는 돌감람나무 세계를 대표한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 사탄세계의 어머니와 차자와 천사장의 일체권을 중심 삼고 2차대전을 중심삼은 싸움터에서 승리하게 된 것은, 아벨적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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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에서부터 자식과 천사장권이 하나돼 가지고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 자식과 모든 만물권을 주관 주도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서 접붙임 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참감람나무의 당신의 복귀된 혈통과 복귀된 아 벨권의 국가를, 아벨유엔권의 국가를 세우지 못했던 것을 지금까지 역 사를 통하여 40년을 연장해 가지고, 구교와 신교의 반대, 종교계의 반 대, 나라의 반대로 말미암아 추방당했던 재림주의 소명적 책임을 가정 승리한 기반에서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0년을 다시 탕감하여야 할 입장이 되었습니다.

4천년 역사, 야곱을 중심삼은 예수 재림시대까지 되풀이하는 탕감의 시대를 거쳐옴에 있어서 숱한 반대와 숱한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와 가지고, 지난 9월 12일을 중심삼고 천주평화연합이라는 아벨유엔권을, 가인에 승리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시대에 120개 국가를 연 결하지 못한 이스라엘권과 하나돼서 승리의 패권을 세운 그 위에, 이 제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던 천주적인 사명을 완결해야 할 재림주의 3 차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핏줄과 형제지인연의 통일을 중심삼고 국경 을 넘어 가지고 소유권까지 일체화될 수 있는 이 현장에 있사옵니다.

이것을 대표한 이스라엘과 아랍권을 중심삼은 팔레스타인의 이 모든 종교적인 분쟁권과, 그다음에 형제지권을 중심삼고 동족상잔의 피를 흘렸던 대한민국의 형제지국가가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는 긴박한 역사의 혼란기를 넘고 있는 이 자리, 더 나아가서는 소유권을 중심삼 고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국경철폐와 소유권을 완전 철폐하기 위한, 섭 리사에 남겼던 모든 원한의 고개를 밟아 치워야 할, 팔레스타인과 한 반도의 국경과 베링해협의 국경을 일치화시켜 사탄이 지배하던 기반을 완전히 흡수 소화할 수 있는, 사탄권을 당신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심정을 가지고 인류를, 사탄세계에 있는 모든 가인세계도 자기의 친형 제와 같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핏줄이 완결돼 가지고 부모의 자리, 그다음에는 형제의 자리, 그다음에는 소유권 전체의 재림시대까


208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 안착시대

 

 

지 1차, 2차, 3차 참부모가 잃어버린 것을 총합적으로 결산을 짓기 위 한 이 3시대의 모든 것을 종합해 가지고 실체적 국가 무대에서, 120 개 국가에 걸쳐 작년 9월 12일서부터 작년 말까지 이 일을 마쳐 가지고, 새로운 역사적 대전환기를 맞아 천주 해방석방, 그리하여 만우주의 전체의 소유물까지 당신의 이름으로 봉헌하여야 할 시급한 전환시 대를 맞이하였사옵니다.

하오니 오늘을 기해서 축복가정들은 아담가정을 대표해서, 예수가정 을 대표해서, 참부모의 가정을 대표해서 교차결혼 하는, 참부모의 승리 권을 이어받은 자리에 있어서 지금까지 사탄이 남겼던 원수 됐던 모든 전체, 가정적 원수국가적 원수세계적 원수권을 소화할 수 있는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일체권으로 참부모님과 더불어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교차결혼이 교체결혼으로써 하늘땅에 전부 다 막힌 것을, 개인적인 몸 마음의 벽, 부부의 벽,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간의 벽, 형제지간의 벽, 종족의 벽, 민족국가세계천주의 벽, 하나님의 심정의 벽까지 해소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모든 해방석방권과 더불어 하나님의 심정적 기준에 있어 서 모든 탕감을 다 완료해 가지고, 이제는 자유 해방된 자체로서 아버지께서 바라시는 천주평화이상 모델가정과 모델국가와 모델세계를 당 신의 사랑의 품에서 품고, 아담가정에 있어서 이상 완성의 개인으로부 터 세계무대까지 넘어오던 모든 탕감의 길을 비로소 승리의 패권으로 세워 참부모 일체권을 갖춰 가지고 이번에 세계 120개 국가들을 밟고 승리하여 수습해 가지고 이제 새로운 제6년을 맞이하는, 5년에 이어 두 번째 맞는 이해를 중심삼고 이제 3년을 남긴 이 기간에 저희들이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  안착시대를  해방시키려  하는 출발을  맞는  이 시간 위에, 아버지, 같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청중들이 축복받은 가정들이었사오니, 이들도 부모가 승리한 모든 패권적 기준을 갖춘 것과 같이, 부모님께서 절대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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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랑절대복종 시대의 일체를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가려 넘어온 것 과 마찬가지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제 축복받은 자녀들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핏줄을 세우고, 형제지화합을 세우고, 만물의 소유권을 갖춘 주인의 자리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대신자로서 하늘 앞에 동위동참동거권의 자리에서 상속

받을 수 있는 자리, 같은 가치로서 이 시간 6년서부터 전수해 주는 모 든 것을 백 퍼센트 교차점에서 교차의 세계까지 넘어 가지고 자주장할 수 있는, 부모님 대신 상속자들로서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을 이 시간 허락하오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을 가지고 이제부터 생활 전체와 나라의 기준과 세계의 기준이 보조를 맞추 어 주관 주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천년만년 전부 다 억만세를 부르는 태평성대의 사랑의 왕의 주인들로서 이제 만국해방 천지를 주 도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나이다.

천일국 6년 정초 원단 이날을 맞이해서 이 경배식을 중심삼고 해소 탕감, 복귀의 한의 역사의 고개를 넘는 자리에 있어서 모든 것을 부모 님이 승리하고 하늘과 일체권의 심정 가운데서 전수해 주는 상속권까 지 허락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시어서, 만국 만천하가 이들의 주관하 에도 감사하고 주도 받고 부모와 더불어 같이 태평성대의 환희의 지상 천국 해방세계로 전진, 전진, 전진할 것을, 천일국 6년 이제부터 시작 해서 2013년까지, 전부를 참부모와 우리가 합해서 하늘에 봉헌할 수 있는 그때까지 책임 소행에 만전을 기하여 전심전력을 다 바칠 수 있 는 충효지도, 가정적 이상권의 상속 가정과 국가와 세계가 되게 허락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원단의 이 아침에 마음 모아 정성들이며 기도하는 모든 전부를 받으시옵고, 승리의 판도권으로 상속할 것을 약속해 줄 것을 알고 아뢴 모 든 것을 기쁨으로 전수하시옵고, 축복과 은사로 온 천주를 승리의 참사랑의 심정으로 품으시어서 자주장 주도, 해방 지상천국 시대로, 만사


210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 안착시대

 

 

형통 노정으로 전진하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보고 선언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연두표어로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 안착시대   휘호를 쓰심) 뭐예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 안착시대!」그럼! 섭리 안착시대 가운데는 섭리 가정 안착시대, 섭리 국가 안착시대, 섭리 세계 안착시대, 지상천국 안착시대까지 다 되는 거예요.

「아버님께서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  안착시대로  표어를  주셨습니다. 큰 박수로 환호해 주시기 바랍니다.」(박수) 이거 무엇인지 알지 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 섭리 안착시대, 섭리 가운데는 모델섭리 가정 안착시대, 국가 안착시대, 세계 안착시대까지 하나돼 있는 거지 요. (박수) (세배)

지금 몇 명 모였어?「1만 2천 명이 왔습니다.」1만 2천 명에게 세뱃값을 줘야 할 텐데, 10원씩 줄까, 만 원씩 줄까, 십만 원씩 줄까? 그러면 오늘 세뱃값으로서 10억이면 얼마 돌아가나?「약 8만 원 돌아 갑니다.」그러면 10억을 세뱃돈으로 지불하는 거예요. (환호와 박수)

세뱃돈을 나눠 줄 수 있게끔 말이야, 저….「나중에 기념식 끝나고….」나중에? 지금 당장에 가져오라고 해서 하라구. 여기 돈이 있을 거라구. 훈모님한테 빌려 가지고 내일 아침에 지불할 테니까 나눠 주 라구. (환호와 박수)

그 대신 말이에요, 추첨하는데 1등서부터 120등까지 추첨해요. 누가 1등에서 120등까지 뽑히느냐, 그걸 추첨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옛 날에 입던 모든 물건을 나눠 주고 그랬는데, 그게 113가지가 되지요? 그 물건 가운데 기념될 수 있는 것을 하나씩 등수에 따라서 나눠 주려 고 하는데, 좋은 것 해서, 1등이 누구고 2등이 누구고 3등이 누군지, 12등까지는 또 다르고, 그다음에 120등까지 다른 물건까지도 사 주려 고 그래요. 그렇게 알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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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끝나거들랑 그 놀음을 해요. 추첨하고, 헌금 놓아 놓은 데서 아침에 하려면 바쁠 거라구요. 우리가 옛날에 보물찾기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눈이 있기 때문에 못 하니까 그 대신 120등까지 뽑아 가지 고 하는 거예요. 무엇이 될지 모르겠어요, 나도 이제. 그래. (송영석 사무총장의 선창으로 억만세삼창) *


 

 

 

 

제39회 참하나님의 날 경배식 및 기념식

 

 

 

 

(성초 점화, 경배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케이크 커팅, 억만세 삼창, 성찬식, 말씀 훈독, 꽃다발 봉정)

여기에 내려가면 좋겠지만, 다들 키들이 크니까 얼굴이 안 보이니만 큼 여기서 좀 앉으려고 그래요. 테이블을 앞에 갖다 놓으라구. 테이블 가져와 여기에 놓으라구.「좌정하셔서 말씀을 하시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박수)

자, 앉아요. 예쁜 얼굴들이 다 앉으니까 잘 안 보이누만. 김, 병, 화!

「예.」나와서 노래 하나 하자! (김병우 아시아 대륙회장 주님의 기도   노래)

 

이제는 영계와 같이 때가 왔다

 

강현실! 이제부터는 영계와 더불어 같이 살 때가 왔다구요. 강현실! 이제는 영계와 하나되어 살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과 인간이 같이 사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이제는 은혜의 시대보다도 법적 시대에 들어 가요. 그렇기 때문에 법적 기준에 제일 중요한 것이 영적 생활에 대한


2006년 1월 1일(日), 천주청평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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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범이 중요하니만큼 이제 강현실이…. 여기 올라와서 얘기해요. 중요한 간증, 하고 싶은 얘기 한 10분만 하라구. 결혼서부터 지금까지 지 내던 모든 것을 얘기하는 거야.

처음 듣는 사람도 이해 못 하는 것은 타락의 결과 때문에 그러니까 그 타락권을 벗어나면 이해하고도 남고, 더 이해하고 싶은 일들이 많 으니까 마음 문을 열고 연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들어 줘야 되겠어요. 자! (강현실 회장의 간증과 노래)

곽 회장, 다음은 뭐야?「다음은 아버님 말씀이십니다.」말씀 얼마나? 몇 분 동안 하자고? 동의를 얻어 주면 좋겠어. 응? 몇 시간?「예, 오늘 귀한 말씀을 많이 가르쳐 주셨고, 훈독도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했기 때문에….」그냥 그만둬? (웃음) 아, 여러분이 좋다는 대로 해야지, 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기침을 하심) 아이고, 미안해. 대중이 아무리 모였다 하더라도 하늘과 같이 살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 있느 냐 하는 것이, 이 대중 평가의 기준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 사람 만 사람이 모였더라도 하늘이 이 시대에 필요할 수 있는 한 사람을 바라고 왔다 할 때, 그런 사람이 없

게 될 때는 이 모든 청중은 아니 모였던 것보다 못하다 이거예요.

 

더 좋은 환경의 미래가 나오려면 노력해야

 

그래서 지금 이제 여기에 오래된 사람들의 인상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 외국 선교사가 했던 기도문(주기도문)에 대한 노래, 그게 무서운 말입니다. 또 여기에 강현실이 지금 나와 얘기했지만, 그게 무서운 말이에요.

그게 왜 무서운 말이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이룬 것을 본 사람이 없고, 이룬 가운데 산 사람이 없어요. 주기도문을 중심삼고 봐도 지금 까지 기도하고, 기독교가 없어질 때까지도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214      제39회 참하나님의 날 경배식 및 기념식

 

 

그 기도문을 중심삼고 노래를 부르고 그 주인 노릇을 한 사람이 누구냐 할 때, 예수님도 그렇게 못 돼 있습니다. 예수님도 낙원에 가 가지 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날을 2천년 기다렸지만, 자기 힘으로써는 천국 문을 개방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원리를 배워서 알지만.

또 영계의 사실이 아무리 확실하다 하더라도, 또 있다 하더라도, 모르는 사람이 암만 있다 해도 그건 상관을 가질 수 없어요. 그 말을 듣 더라도 천 번 들으면 들을수록 전부 다 꼬드러져 가지고 맨 처음에는 그 자리에서 굴러서 어디로 날아가 버리고 말기 쉽다는 거예요. 그러 한 세상으로 말하면 허황되고, 뭐라고 할까, 믿을 수 없는 환경에 통일 교회 교인들이 지금 모여 왔습니다, 이 사람들이.

그래, 여기에 있는 각자에게 묻기를 너는 어디로 갈 것이냐? 구약성경을 찾아가겠느냐, 신약성경을 찾아가겠느냐, ≪천성경≫을 찾아가겠 느냐?   할 때 어때요? 물론 그것이 있겠지요.  그러면 여기에 온 사람 중에 불교 믿는 사람은 불경을 따라갈 것이냐, 유교 믿던 사람은 유교 경전을 따라갈 것이냐?

그러면 자기들이 믿던 과거의 사실과 현재를 비교해요. 비교할 때, 이런 것은 내가 아는 불경이라든가 사서삼경에 맞는 말이구만. 그 가 외는 나는 모르겠다.   그 가외의 모를 것이 많으면 많으니만큼 의심하 게 되는 거예요. 아는 만큼 조금 믿고 의심하니, 의심할 수 있는 자기 가 조금밖에 믿지 못하는 그 자리에 하늘이 큰 보따리를 풀어 놓아 가 지고 믿을 만한 선물을 갖다 줄 성싶으냐 할 때, 이것은 상식으로 맞 지 않는 말입니다.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시험이 없어요. 시험이라는 말은 나에게 통하지 않는다! 누구를 위한 시험이냐? 문제가 그래요. 누구를 위한 시 험이에요? 나를 위한 시험이에요? 시험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결과를 바라는 시험이냐, 나쁠 수 있는 결과를 바라는 시험이냐? 두 가지의 목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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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 수 있는 결과를 바라서 하는 시험이라면 오늘의 환경보다도 더 좋을 수 있는 미래가 있다 할 때는, 그것이 그냥 오지 않는 거예요. 미 래의 사실을 오늘에 가르쳐 준다 하면, 그 미래까지 가기 위해서는 나 와 관계가 돼 있으니만큼 그런 차이에 해당할 수 있는 이상의 노력이 나 자기 자체가 돼야 된다! 그렇게 볼 때 내가 그럴 수 있느냐 할 때, 그것도 못 해요. 미쳐지는 그 내용과 자체, 그것도 싫어요. 그것을 왜 또 떠벌려요? 떠벌리는 사람 가지고는 의논 상대도 안 된다 이거예요. 모든 일이 그래요.

 

사탄의 시험에서 화를 안 받으려면 원리 말씀대로 살아야

 

그러면 여기에 많이 모였는데, 1만 6천 명?「예.」1만 6천 명을 판다면 말이야, 값이 얼마나 나갈까? (웃음) 아, 평가를 한다면 얼마나 나갈까? 1천2백억? 아, 평가해 보자구요. 얼마나 나갈 것이냐? 여기서 보게 된다면 가치로 말하면 얼마인지 모르겠는데, 말로 말하면 몇천억, 수조 원에 대한 말을 하고 있어요. 현재 여러분이 차이 있는 자리와 높은 승리의 보물과 같은 그 선물, 미래하고 비교할 때 거리가 얼마나 머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를 떠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 큰 천주사적인 내용의 말씀이라도 옆에만 나가게 되면 자기 눈앞에 찾아 오더라도,  눈으로 보려면 아이고,  영계가 보이지 않아.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더더욱 의심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영적 세계의 그 영인들, 악령 선령들이 활동하는 비중은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블랭크(blank)가 많은 차이를 하나님이 채워 주지 못하면 사탄이 와서 채워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다가 딴 생각 을 하고 이래 놓으면, 자기가 미치지 않는 욕심을 가지고 가다가는 반 드시 그 욕심을 갖는 그 자리에 있어서 그 차이에 대한 탕감을 당한다


216      제39회 참하나님의 날 경배식 및 기념식

 

 

는 거예요.

그러니 아무 곳이 좋다고 해 가지고 누구도 간다고 해서 가서는 안 돼요. 옛날로 말하게 되면 동네에서 굿을 하거나 한다면, 유명한 무당 이 와서 굿을 하게 되면 아무나 갔다가는 말이야, 거기에 악한 악마들, 경쟁하는 악마 패가 와 가지고 어디서 얼마 하고, 어디서 얼마 하고, 다 이래 가지고 그 동네동네를 지키던 신들이 있는데 이들이 모여 가 지고 우리 동네에는 어떠한 사람이 왔느냐?   봐 가지고 저런 사람이 왔구만.   하고 감정하는 거예요.

사탄의 악한 눈은 전부 다 자기편에 가까울 수 있는 사람이 많으냐 적으냐 감정한다는 거예요. 그게 많다면 문제가 생긴다는 거지. 자기 자리가 위험하게 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 가운데 데리고 온 골수자를 시험한다는 거예요. 시험해 가지고 어떡하든지 자기 힘닿는 대로 방해 를 놓는 거예요.

그러면 방해를 보게 된다면 3대권을 통해요. 할아버지가 왔으면 그 아들을 통해서, 그다음에 그 손자를 통해서 3대권 권내에서 아래에 있 는 사람을 손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자기 권내에 있는 거예요. 사 탄권 내에, 자기 마을권 내에 있던 사람이 그렇게 되면 그 차이에 해 당하는 그 가치의 기준만큼 제일 꼴래미를 잡아도 간다는 거예요. 그 러니까 영적 신령한 집단의 모임 자리에 있어서 자기가 감당하지 못했 다가는 화를 받기 쉽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이 자리에 있어서 그 차이가 있는 사람은 화 받으라는 얘기냐? 그게 아니에요. 사탄은 반드시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따라다니는 데, 여러분이 원리 말씀이라도 하나도 없다면 벌써 걸려 넘어간 사람 이 많지. 별의별 화를 받을 사람이 많겠지만, 화를 안 받는 것은 원리 말씀이 있기 때문이에요.

단 한 가지 비결이 뭐냐 하면, 선생님을 잊어버리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제일 귀한 것이 뭐냐? 남자나 여자나, 남자보다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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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들이 더 그래요. 여자는 백 퍼센트라면 남자는 30퍼센트 미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믿고 뭘 시켰다간 도적 맞기 쉬워요. 도적 맞게 된다는 거예요. 왜? 30퍼센트니까 70퍼센트에 해당하는 사람은 자기와 관계가 없으니 그 50퍼센트 60퍼센트가 자기 것 만들려고 생 각하는 거예요.

도리어 그런 사람들은 하늘이 멀리하니까 사탄이 떼어 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훌륭한 사람이 많이 들어왔더랬습니다. 세상에 유명한 사람, 요즘에도 나라의 손꼽은 누구누구 왔다고 하는데, 들어왔다가, 지금 때가 옛날과 다르지만, 거리가 먼 때 같으면 믿을 수 없는 모든 황당한 그런 내용이 된다면, 믿지 못하게 되면 사탄이 떼어 가는 거예 요. 떼어 갔으면 반드시 통일교회에 왔다가는 그냥 안 가요. 그 몇 배 의 손해를 입히고 가는 거예요.

 

반대와 핍박이 심할수록 선생님에 대한 사모의 심정이 간절해져

 

결국은 이 싸움의 영향이, 보이지 않는 세계의 그 싸움의 영향이 지상의 보이는 세계에 극반대로 이용한다는 거예요.  내가 좋다.    하면, 하늘 편에 있는 사람이 좋다고 하면 사탄세계에 영향을 미치겠으니 좋다.  하는 기준을 어떻게든지 막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지방에 있어서 악한 사람을 중심삼고 막으려 해도 안 되는 것은, 못 막는 것은 뭐냐 하면, 참부모를 사모하는 마음, 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에 요. 그러면 참부모를 보고 싶어하고, 보고 싶어하는 자기들의 마음을 중심삼고, 또 참부모와 같이 더 보고 싶어하면 그건 못 빼간다는 거예요.

비례로 보면, 일본 여자나 세계 여자는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하고 있어요. 그게 하나의 보호책이에요. 그래, 사모하는 내용이 뭐냐 하면, 참부모다! 사탄 앞에 참부모를 사모하게 된다면, 참부모가 나타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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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을 때에 점령했던 사탄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그러나 참부모를 사모한다는 것은 하나님도 사모하지 않고 쫓아 버렸던 인류의 조상인 데, 인류의 조상을 대신한 참부모의 기준이 나왔다 할 때는 사탄은 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 대한 사모의 심정이 누구보다도 간절한 사람은 핍박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탄이 와 가지고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그 사모의 열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사모의 열이 더 강해진다는 거 예요. 그건 남자들은 몰라요. 여자들은 잘 알아요.

그러면서 뭐냐 하면, 참부모! 참부모는 뭐냐 하면, 참된 사랑이다! 간단한 거예요. 참된 사랑! 그다음에 참된 사랑을 가지고 뭐냐 하면, 참된 후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전도해야 된다는 생각도 갖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보다도 반대받을 수 있는 반대의 결과로서 길거리에 가던 사람을 놓고, 혹은 동네에 찾아 들어가서 밤을 새워 가면서 자기가 은혜 받는 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전도하고 말씀하는 거예 요. 말씀은 자기도 모르는 말씀을 해 가지고 환경에 큰 성과를 가져오 는 일들이 있어요. 통일교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전도 나가 가지 고 그런 체험을 많이 했어요.

그것이 옛날에 자기가 초급 단계에 사모의 마음을 가졌더랬는데 세상이 흐름과 동시에 선생님도 발전해 나가요. 선생님의 때가 발전해요. 선생님이 믿고 사모하는 것이 언제나 같은 기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은 자꾸 발전해 간다구요. 옛날에 사모하던 그런 사모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자기 자신이 더 사모하려야 사모할 마음이 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날 자리를 잃어버리지 말라 이거예요. 멀어지면 멀어져 있으니만큼 더 가까이 가 가지고 더 생각할 수 있는 말씀을 배워 라 이거예요. 그런 말을 듣게 되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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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말이라도 자기 주머니에 집어넣고 와 가지고 그렇게 살려고 하면 그것을 벗어난다는 거예요.

사탄들이 고개를 넘어갈 때는 반드시…. 고개를 장사꾼들이, 부자 장사꾼들이 때때로 넘어간다 하게 되면 거기에 지키는 강도단이, 도적 단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만나게 된다면 당하는 것이요, 안 만나게 되면 안 당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일들이 있다는 거예요.

 

신앙의 동지로 자기 울타리를 만들어 나가라

 

왜 이런 말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천일국 6년은 새 시대로 지금 때와는 완전히 방향이 달라집니다. 방향이 달라져요. 내용도 달라지고, 사는 생활도 달라져 가지고 가는 길도 이렇게 가지 않아요, 이제는. 이 렇게 갔다가 이렇게 돌아서 가지고 떨어지지 않고 이렇게 올라가야 돼 요. 이렇게 올라갈 길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있어서 뜻을 지향하는 데 있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중 어떤 시대에 내가 처해 있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많은 식구, 신앙생활을 오래한 사람을 만나 보더라도 그들의 경험담을 듣게 될 때, 자기가 어떤 급에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면 경험이 많은 사 람을 선생님 대신, 사모할 수 있는 마음이 작아지면 그 사람을 그렇게 사모하라는 거예요. 사모하고 도와주라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가까운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게 되면 그 도움 받은 친구가, 선생님을 위하는 마음을 품어서 자기가 도움 받는다 하게 된다면 둘이 합하게 되는 거예요. 합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친구 된 사람이 나, 그 친구를 사모하는 식구나, 둘이 합해 가지고 의논하는 거예요.

의논을 하게 된다면 오늘은 무슨 말씀이냐?  할 때는 물어볼 수 있고, 주고받고 답변할 수 있는 상대기준이 되는 거예요. 오늘 이 말씀


220      제39회 참하나님의 날 경배식 및 기념식

 

 

은 이런 말씀이고, 당신에 대해서는 이런 말씀이고 나에 대해서는 이런 말씀이니 둘이 합하면 이렇게 좋아질 수 있다. 그러니까 하나되어 서 우리가 같이 나가 보자.   하게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신앙의 동지 를 언제나 물고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힘들어요. 알겠어요?

「예.」

사람이 그렇잖아요? 어디를 걸으려면, 한 손으로 이러고 걸어 봐요. 암만 발이 간다고 해도 이리 간다는 거예요. 암만 이리 간다고 해도 이리 가는 거예요. 팔을 자꾸 저으니까 돌아가게 돼 있다구요. 그럴 때 는 자기 환경에 지팡이가 필요한 거와 마찬가지로, 의지가 필요한 거 와 마찬가지로, 신앙의 동지를 소생급 동지, 장성급 동지, 완성급 동지 로 세 종류를 가려 가지고 자기 울타리를 만들어 나가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소생에서 참소받았으면 장성에 따라가는 거예요. 난 그랬으니 당신이 좋아하는 데에 내가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장성에서 침해받았으면 완성에 대해서 당신이 좋아하는 데에 나는 따 라다녀야 되겠다.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왔다가 성신을 보냈어요. 성신과 더불어 성신을 후원할 수 있는 여자 신들을 많이 달려 보낸 거예요.

 

혼자서도 자기 수양의 터를 지켜 나갈 알아야

 

그러면 지금 때는 어드런 때냐? 남자가 좋을 때냐, 여자가 좋아할 때냐? 지금 때는 남자가 좋을 때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섭리는 반드시 여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 찾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여자가 좋을 수 있는 시대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때, 여자가 좋아할 수 있는, 여자 가 언제나 앞에 서나? 동양에서는 여자는 남자의 뒤를 따라가기 때문 에 앞설 수 없어요.

그러나 앞설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여왕과 어머니, 여왕과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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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예요. 안 그래요? 여왕과 어머니가 남아 있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어드런 생각을 하느냐 하면, 내가 어머니 되 겠다.  여왕이 돼야 되겠다.  어머니 돼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그건 맞질 않아요. 해 보라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그러면 최고의 여성들 가운데 열성분자들은 밤잠 안 자고 기도하고, 밤잠 안 자고 정성 들여요. 정성들이는 데는 남자들은 정성 못 들이게 돼 있어요. 궁둥이 를 보게 된다면 여기에 살이 없기 때문에 세 시간만 앉아 있더라도 꽁 무니뼈가 박힌다구요. 여자는 그렇지 않고 쿠션이 있기 때문에, 아기를 배 가지고 아기를 품고 젖을 먹이더라도 그것이 닿지 않게끔, 안전할 수 있게끔 하나님이 벌써 알고 다 장치를 했기 때문에, 쿠션이 있기 때문에 암만 앉아 기도해도, 암만 무릎을 꿇더라도 오래 기도할 수 있 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성들이는 사람을 어머니 같이 위하고 여왕같이 위하는 신앙을 가지고 선생님을 위하자 하게 되 면 그런 사람은 빨리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제일 무 서운 게 뭐냐? 들어오게 되면, 여기는 반드시 여자가 들어오면 여자의 앞뒤에 원수가 있어요. 가는 길을 도와주지 않아요.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을 빼 가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그런 것 때문에 많이 고생을 했지. 이건 뜻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자기 딸을 어머니 후보자로 세워 놓고, 딸을 어머니같 이 모시고, 그다음에 자기는 여왕 같은 입장의 왕의 여자가 되어서 전 부 다 교육한다 이거예요. 그런다 하더라도 자기가 중심이 돼서 한다 고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면, 교회 자체가 그 일을 해결해야지 자기가 해결하겠다고 하면 그건 문제가 돼요. 욕심을 가지면 다 떨어지게 마 련이라구요.

이래서 들어오게 돼서 높은 신앙 길을 간다면 여기에 가정 가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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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되더라도 냉랭해요, 쌀쌀하고. 자기 마음에 맞지 않은 사람은 딱 잘라 버려요. 새로 들어온 사람이 자기를 위하지 않으면 대해 주지 않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결핍된 것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그 반대로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믿지 못하는 말이라든가 환경이 있더라도 믿지 못한다고 하지 말고, 여기에 누가 있는데 신앙의 상대를 하나 세워서 소생급장성급완성급으로 삼으라는 거예요. 그렇잖으면 어떻게 하 느냐? 자기에게 있어서 언제나 남자 앞에는 여자가 자극돼요. 자기 여편네가 신앙 길에 서든가, 여편네를 앞에 내세워 가지고 은혜 받아서 오게 되면, 자기가 의심하는 어머니보다도 앞에 몇 고개를 넘어가서 기다리게 된다면 통일교회를 그만두지 않는 한 몇 고개 넘어간 그 자 리에 온다구요. 여편네가 오게 되면 그때 싹 아하!   여편네도 아는 거 예요.

그렇게 믿던 사람은 없어져도 자기는 미리 넘어가서 혼자서도 자기 수양의 터를 지켜 나갈 줄 알아야 돼요. 이것이 8단계 고개를 넘어가 요. 거기에 지도할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려우면 전부 다 선생님을 찾아오는 거예요. 별의별 일이 다 많지. 그걸 다 코 치해 주고, 자리잡아 주고 그래요. 그것을 이용한다고 생각하면 그 단 체는 깨져 나가요. 신령한 모든 단체들의 교주들이 나중에는 타락해 가지고 완전히 파탄이 벌어져요.

일본으로 말하면 옴진리교 같은 것이 그래요. 일본 정부에서 통일교회도 옴진리교와 같이, 진리의 내용이 있다고 자기들이 믿지만, 그 성 과가 장래 일본 나라의 미래에 있어서 옴진리교보다 더 무서운 단체라고 생각하거든. 이래 가지고 옴진리교와 더불어 통일교회를 잡아 치우 려고 조사를 해 보니 뿌레기가 대단해요. 옴진리교는 일본열도에 있지 만 통일교회는 어디나, 소련이니 중국에도 있고, 미국에도 가 박혀 있 고, 영국 궁중의 배후나 어디나 뿌리가 없는 데가 없다 이거예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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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것을 암만 한 곳 두 곳 제재하더라도 사방이 전부 다 모여들게 되면 일본 자체가 문제 된다는 것을 알고 손을 뗀 거예요.

 

뜻이 있는 사람은 놓치지 말고 상대적인 다리를 놓아 나가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강현실이 믿지 못하는 놀음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따라지처럼 앉았다고 따라지 사람이 아니에요. 영계를 중심삼 고 파송하려니까, 파송하면 파송할 파송비를 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응? 내주면 뭘 내주겠나? 몸뚱이를 내주겠나, 뭘 내주겠나? 경제적으 로 후원하고 자기에게 있는 것을 전부 다 털어 줘야 할 텐데, 털고도 털어서 없을 그런 자리예요. 그걸 몰라요.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그 자리에서 쭈그러드는 것이 아니고 외적으로는 더 넘고 먼 거리까지 평지가 뻗어 나간다는 거예요. 뻗어 나 간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은 지금 일을 이야기하 지 않아요. 몇천년, 몇십년 후에 될 일을 얘기하고 있는 거거든. 그러 면 그때가 되면 뭐냐? 이제 그때가 돼요. 그때까지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문 선생은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처넣고 다 해도 감옥에 갔다 나와서는 그만두지를 않아요. 감옥에 들어가서 내가 가는 길 앞에 다른 저 금통장을 가지고 거기에 유리한 동지들을 모아 가지고 와서 기반을 닦 았다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악한 사탄세계의 감옥에는 선한 사람이 많은 거라구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는 거예요. 거기는 한 번만 말씀하면 영계에서 컨트롤해 가지고 균형을 취해 줘요. 내가 말하지 않아도 어려 우면 벌써 영계에서 이름 있는 사람, 한마디 말도 안 하는 사람에게 네 모든 것을…. 선생님의 그때 감방 번호가 몇 번인지 알아요?「오구륙 (596)입니다.」오구륙(596)이에요, 오구륙. 오구륙, 억울하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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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가지고 그런 관계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래서 옥중에 가더라도 반드시 뜻이 있는 사람은 자기가 놓치 지 말고 상대적인 다리를 놓아 나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감옥에 가 나 어디에 가나 다리를 놓을 줄 알아요. 나와 가지고도 그런 사람들은 때때에 따라 가지고 오라고 해서 말씀도 하고, 그때 시대와 지금 시대 가 얼마나 달라졌느냐 해서 달라졌으면 도와도 주고 균형을 취해 가지 고 그들이 발전하게 품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야 암만 어려움을 당하 더라도 발판을 확대시켜 나갈 수 있느니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와 가지고 의심된다고 대가리를 꺼떡꺼떡 하고 어깨에 힘주고, 여자로 말하면 궁둥이를, 꼬리를 젓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제일 높은 사람을 중심삼고 연구하고 따라가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거리가 멀어서 못 따라가게 되면 그만큼 위대하게 알고, 우리 조상들을 통해 서 동원해 가지고 협조를 받아 가지고 그 사람 뒤를 떨어지지 않게끔 길을 지켜 가지고 한 길로 나가게, 나를 딴 길로 나가게 되면 쳐서라 도 보호해 달라고 기도하고, 영계의 선한 영들이 협조해 달라고 하라 는 거예요.

기도도 그거예요. 영계의 울타리를 만드는 거예요. 영계의 울타리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보이지 않는 사탄이 여러분은 모르지만 자기 갈 길을 울타리 해 가지고 길을 만들고 별의별 것을 다 만들어서 몰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육적인 보이는 세계의 울타리와 보이지 않는 울타리를 준비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의심할 수가 없어요. 의심 을 가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예!」

 

평화대사와 천운

 

그러면 이제부터 믿을 수 있는 말을 할까요, 믿지 못할 말을 할까요? 아, 물어보잖아요? 아,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말은 어디 참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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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없는 말들입니다. ≪천성경≫을 들어 보면 내용이 전부 다 새것이지, 누구 책을 봐 가지고 연구한 그런 기록이 없어요. 그래, 독출파(獨出派)지, 독출파. 독출파인데 독출파란 길이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중심에서는 독출파예요.

360도에 얼마나 이거, 매해 춘하추동 24시간 기후에 따라 가지고 시간들이 달라지니 얼마나 변해요? 독출파는 중심 하나밖에 없어요. 개인 중심이 가정과 연결되고, 가정 중심이 종족과 연결되고, 큰 것과 연결되는 거예요. 뿌리는 하나인데 점점 커 가지고 이렇게 이래 가지 고 올라가서 사탄세계 여기로 나와서 여기를 대서 찍 이렇게 해 가지 고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러니 일부러 시험받으러, 일부러 핍박받으러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 을 개척할 줄 알아요.

이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개척한 그 말씀을 믿지 못해 가지고 어깨에 힘 주고 꼬리를 젓는 거예요. 그건 암만 소망을 가져도 소망이 없 어요.

여기에 평화대사 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힘껏 들어 봐요! 이거 새까만 머리들이 보이는데, 그것이 머리 사이로 전부 다 보이나? 힘껏 들어 봐요.

평화(平和)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응? 낮은 데 가면 낮은 데 가서도 화합하고, 높은 데 가면 높은 데 가서도 화합하고, 어디나 평평히 화합할 수 있는 그런 평화 아니에요? 대사(大使)가 뭐예요? 크게 일한 다는 것, 큰 뭐예요? 이것(吏)은 관리를 말해요. 녹을 먹는 관리를 말 하는 거예요.

공식적인 대사라는 것, 평화대사라는 것은 최고의 기준이 아니고 중간 패들입니다. 나라에서 중요한 사람들을 잡아다가 세운 거예요. 그들 이 신앙의 무슨 뭐 경륜이 있어요? 세상의 경륜이 있지. 그러나 하늘 이 있는 줄 알고, 하늘의 경륜이 있다는 걸 알게 될 때에 대개 유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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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이라든가 불교사상이니 기독교사상을 접했던 사람은 천운이 같이 한다는 걸 알게 돼요.

천운, 해 봐요. 천운!「천운!」천운 아래는 무슨 운이에요? 아, 국운 아니에요, 국운? 국운 아래는 뭐예요? 파벌 운이에요. 정당 운이에요. 요즘에 정당도 많지요? 한나라당, 그다음에 민주당, 그다음에 뭐이라고?「열린우리당입니다.」열린우리당은 또 뭐야? 닫힌 남의 당이 있다 는 걸 알아야 돼요. 상대적 아니에요? 반대예요. 사탄세계가 되는 거예 요. 그러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천운이 있다 하게 된다면 국운이 있어요. 국운은 야당 여당을 초월해서 나가요. 그다음에 당운, 요즘에는 선거 때가 되어서 출마하려면 정당이 귀하지. 정당 아니면 출마 못 한다고 당 위주로써 당의 가치를 크게 봐 가지고 국가 운세를 접할 수 있는 이러한 수용태세를 준비하 는 당이라는 거예요.

당 이것이 뭐예요? 여러 당이 있으면 욕심을 가져서 전부 다 하게 되면 당 싸움 패, 매일같이 싸움하고 있는데 안 걸릴 수 없습니다. 결 점만 있으면 물고 뜯고 하잖아요? 거기에는 천운이 안 들어와요. 국운도 안 들어온다는 거예요. 당당끼리 떨어져요. 당운 다음에는 무슨 운 이 되겠나? 민족정신, 무슨 민족 무슨 민족이에요. 민족 다음에는 종족 이에요. 김씨면 김씨 파벌, 그다음에 학교는 동창생 파벌! 파벌을 중심 삼고 결속해 가지고 당을 만들지, 파벌이 없으면 당도 안 만들지.

그래서 나중에 가서는, 에라!   자기 친척들이 있으면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자기들이 에라! 기반 닦아 가지고 준비해서 한번 해 보 자.   해서 그거 올라가다가 넘지 못하고 다 거꾸러져요.

 

자기의 결점은 자기가 조정해야

 

(재채기를 하심) 선생님은 온도가 1도만 차이 있어도 재채기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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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있으면 뜨거운 손수건을 갖다가 컨트롤해 줘야 돼요. 암만 해도 모르는 사람은 뭐…. 어머니도 여기에 있으니까 그 것을 못 하니까 말이에요. 자기의 결점은 자기가 조정해야 돼요.

이번에 선생님이 대원정의 길을 전부 다 지내 왔지만, 그거 한꺼번에 다 뛰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숨쉬는 것같이 열심히 하는 거예요. 열심히 하고 땀을 흘리게 했으면 어떻게 하느냐? 계속해서 땀을 사흘 흘리면 감기에 걸려요.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럴 때는 시간을 늦춰 가면서 하는 거예요. 기후가 뜨거울 때와 찰 때, 해 지기 전과 해 진 후가 차이가 있어요. 그것도 맞춰야 돼요. 환경에 맞추면서 자기 몸 컨디션을 조정해야 돼요. 일방도로 전부 다 했다가는 사고 나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벌써 미국에서 열두 곳, 한국에서 열두 곳을 하면서 시간도…. 시간이 많이 안 걸리지. 한 시간 20분이면 다 끝 날 건데, 두 시간 세 시간, 어떤 때는 30분을 더 해 봐요. 그 영향이 어떠냐 하는 걸 보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이 몸 비준이 안 잡혀져요. 그것을 넘어서면 안 돼요. 그럴 때는 후퇴해야 돼요. 몸을 운동으로 풀 든가 조정하면서 이 일을 거쳐 나가야 된다고 봐요.

따라오는 사람들은 몰라요. 언제든지 같이 한다고 생각하지. 선생님이 무턱대고 한 곬으로 퍼붓는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지금까지 일생 동안 자기 몸을 컨트롤해 나온 거예요. 감옥에서도 그래요. 흥남감옥에 서도 3년 동안 지내는 가운데서, 남들은 다 죽는 가운데서 혼자 살아 가지고 젊은 사람들 많이 죽을 사람을 살려 줬다구요. 그러니까 경험 이에요. 가서는 거기서, 그 환경에서 살아남아야 돼요. 환경에서 쓰러 지면 끝장을 봐요.

86세 난 할아버지가 지금 현재 지팡이를 짚고 다녀야 되고, 사람이 없으면 옆으로 가는데, 이렇게 가다가 도랑이 있는 줄 알면서도 간다 구요. 어지럼증이 나면 그래요. 도랑이 있는데도 이쪽으로 간다고 했는 데 이쪽으로 가 버려요. 그런 것을 컨트롤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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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감복귀의 완료시대와 이상가정을 중심삼은 모델세계

 

자, 이 말을 왜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믿지 못할 일이 많아요. 오늘 말씀하는 이게 믿지 못할 말이에요. 지금 때가 개인시대가 아니에요. 가정시대가 아니에요. 국가시대가 아니에요. 세 계시대를 넘어서….

어저께(0시에) 표어 쓴 것을 어디 갖다 붙였어? 곽정환!「예.」그것을 어디에 붙였어? 여기에 붙였나?「아직 안 붙였습니다. 보관하고 있 습니다.」그게 뭐이게? 금년 표어인데, 보관하는 물건이야, 그게?「우 선 오늘 여기에서 행사를 치르기 때문에 여기에 못 놓았습니다.」행사 라도 붙여야 될 것 아니야? 어디라도. 어디 있어?「예, 찾아오겠습니 다.」가져다 여기 위에라도 붙여.「예.」

무슨 얘기를 해야 되겠나, 오늘? 응?「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 안착시대라고  쓰셨습니다.」그렇게  썼는데,  무엇에  대해서  오늘  얘기해야 돼?「예, 그 모델에 가정섭리 안착, 국가섭리 안착, 세계섭리 안착이십 니다.」섭리라는 말이 나왔어요, 이제. 어디 갔어? 가져오라구. 저기 갖다가 붙여 보라구. 그거 붙이라구. 그걸 누가 훔쳐 갔으면 어떻게 하 겠나? (웃음) 십년 후에는 그것이 몇천만 달러 될지 몰라요. 선생님이 쓴 것은 값이 나간다구요.

좀 보자, 보자, 보자! 김명대!「예.」자랑하던 얘기를 와서 한번 하지! 자기가 나와 얘기 조금만 하라구. 아, 이거 또 인사는 뭐야? 나는 그거 제일 싫어. 자기를 알아 달라는 거 아니야? (웃음) 천 명, 만 명 을 대표해서 지금 알아 달라는데…. 그럴 때는 그냥 나와 해도 되지. (유관순 열사 정신선양대회에 대한 김명대 회장 보고)

이제는 그만하고 내려가자구. (웃음) 하루 종일 하겠나?「중요한 말씀 또 하나 있는데요.」중요한 것, 중요한 저것이 뭐야? 평화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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썼어? 그런 뿌레기를 가지고 준비 다 못 해 가지고 미친 녀석이라고 취급받기 때문에 내려가라고 했어요.

자, 돌아가 가지고, 이제는 탕감복귀의 완료시대를 예고할 때가 왔어요. 이제 뭐라고?「탕감복귀 완료시대!」완료가 뭐예요? 끝내 가지 고 치워 버리는 거예요. 료(了)   자가, 완료가 그렇지? 다 이루어 가지 고 치워 버리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어제와 오늘은 시대가 다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왜 다르냐 하는 문제인데, 이번에 선생님이 120개 국가를 거치면서 말씀한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제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에요. 그것 둘 다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이상가정, 타락한 세계에서 이상을 어떻게 찾나? 거기에 평화세계의 모델이라는 것은 끝 날에 있어 가지고 새 세계에 갈 수 있는 새로운 건국이념을 중심삼고 출발할 수 있는 내용인데….

이상가정과 모델, 세상에 가정이 출발해서 수많은 역사를 거쳐 가지고 그 모델 하나, 지상천상천국의 모델이 나오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천국과 평화세계의 모델, 이것으로 타이틀로 잡았어요. 그것은 역

사가 전부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다 들어간 내용이 무엇 되었느냐 할 때에, 타락했다는 거예요. 지금 하나님 앞에 나타난 가정은 타락한 가정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가정, 타락한 세계를 넘어서 타락하지 않은 가정이 돼야만 하나 님의 이상가정이 나오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몇천년 지금 사탄 세계가 세계적인 가인유엔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고 있는 이 때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넘어 가지고 아벨유엔권을 세우기 위한 표준 을 세웠다는 것은 천지의 차이가 있는 거예요.

이상가정이 나오더라도 이상가정에서 이상유엔을 중심삼고 이상세계 전체가 체제를 갖춘 새로운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 기에 뭐냐 하면, 모델이라는 것이 나와요. 그래서 이상가정을 중심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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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세계,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모델세계라는 것이 가정에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가정부터 출발해 가지고 국가, 세계예요. 이 세계를 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초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시작해 야 돼요. 제목의 내용이 그래요. 그러니까 그것은 뭐냐 하면, 역사 전 체를 압축해 가지고 뿌리와 관계돼 있고, 목적과 관계돼 있는 제목이 다, 이렇게 돼요.

그러면 뿌리가 뭐냐? 하나님이 뿌리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뿌리는, 이상적 뿌리는 아예 없어졌어요. 이상적 뿌리의 가정 형태 도 없는데 아벨유엔이라는 것은, 유엔은 벌써 세계를 얘기해요. 두 세 계,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세계 이념권 내에 싸워 가지고 이룬 그 기준 이상의 평화이상 세계 모델이라는 것은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의 기준을 못 가진 데 있어서 유엔까지예요. 천주평화연합은 가인세계까지 흡수된 아벨유엔을 말하는데, 그 자리가 어떻게 연 결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이 어떻게 돼 있느냐? 아무도 몰라요.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그 아무도 모르는 것을 풀 어서 얘기한 것이 여기 연설문입니다, 연설문. 알겠어요?

 

천지개벽을 해야 평화세계의 모델이 나타나

 

그 연설문 제목이 뭐냐 하면, 이래요. 여기 보게 되면 천주평화연합 창설 선언문이에요, 선언문. 31운동의 선언문과 마찬가지예요. 선언 문이에요. 말씀한 대로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세계 어디까지 알려 준

다는 것 아니에요? 선언문! 독립선언문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이것이 천주평화연합 아벨유엔인데, 아벨이 타락해 가지고 죽임 받

은 아벨이 아닙니다. 여기서는 신아벨, 새로운 아벨세계를 말하는데, 가인세계 가인유엔을 흡수해 가지고 그 위에서 하나된 그런 아벨유엔 이에요. 동생이 형님 자리를 찾아가서 거기에 새로운 아벨유엔을 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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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는 것은, 지금 일반이 말하는 선천시대를 지나 가지고 후천시대의 천지개벽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천지개벽을 하지 않고는 그 세계가 이 루어지지 않아요. 가정도 나타날 수 없고, 평화세계의 모델도 나타날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천지개벽운동을 일으켜야 할 이념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모든 한 일, 여기에 있어서 사탄세계 개인으로부터 사탄세계 가정종족민족세계까지 가 가지고 여기서 탕감복귀하는 데는 여 기에 쭉 갈 때까지 사탄이 별의별 핍박을 했지만 가는 길을 못 막았어요. 거기에는 개인적인 세계 반대, 가정적인 세계 반대, 종족적인 세계 반대, 8단계의 세계 반대가 있었어요.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반대하 는 것은 레버런 문 타도예요. 그렇게 끝까지 반대했지만 남아져 가지

고 개인적인 탕감, 종족민족국가적으로 탕감해 가지고 세계문제, 유엔까지 간 거예요.

그러려니까 이스라엘 나라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아담이 타락하던 그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잃어버린 것을, 예수가 와 가지고 가정의 기준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 기준에서 탕감복귀하려고 그랬어요, 탕감복귀. 수많은 가정들을 모아 가지고 나라를 이루어서 로마까지, 로마 가인의 역사, 형님이 칭송하던 역사, 세계적 최고의 정상 로마까지 소화하려고 하다가 예수님이 뜻도 이루지 못하고 중간에서 간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인데, 유대교가 종교권이라면 이스라엘 나라는 나라예요. 종교와 나라가 하나되어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서 예수님을 모셔 가지고 나라의 집이나, 나라의 행정부처나, 가정이나 종 교의 부처나, 일반 믿지 않는 사람의 집에까지도 전부 다 일방통행, 예

수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할 기준이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예수가 그렇게 믿을 수 있는 환경을 거쳐 가지고, 세례 요한이 반대했다고 거기서 무너져 가지고 사가랴가정, 마리아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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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 어려움에 걸려 가지고 전부 다 허덕이다가 해결하지 못하고 그러다가, 제시한 내용이 뭐냐? 새 천지의 내용을 얘기했지만 그걸 믿지 못했어요. 믿지 못한 그 사후 방어 대책을 하지 않고 나타나서 하다가 중간 폐지하고 간 것이 뭐냐 하면, 예수가 국가 기준에서 또 실패했다 는 거예요.

그래, 오시는 재림주라는 것은 참부모인데, 1차 참부모, 2차 참부모, 3차 참부모까지 연장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은 가정적 기준에서 아담 해와가 성공 못 한 거예요. 왜 성공 못 했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핏줄 이 달라졌기 때문에. 그다음에 가인 아벨 형제가 싸움이 벌어졌다 이 거예요.

그러니 이것은 사탄이 선도적인 입장에서 그렇게 인도해서 따라와서 그렇게 됐다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앞으로 단 한 가지 남은 것은 무엇이냐? 오시는 재림주는 이스라엘 구약시대를 넘어서야 되고, 그다 음에 신약 때 예수가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한 걸 넘어서 가지고, 그다 음에 세계적 도상에 나서야만 재림주의 시대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 에 선생님이 한국에 있어서 핍박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거기에 변명하 지 않고, 하나님이 변명 안 하니 변명하지 않고 다 감수하고 소화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적 십자가로 말미암아 파괴된 것이 핏줄이 전도(顚倒)됐고, 그다음에 형제 자체가 하나 못 된 것, 세상이 역사시대에 만들어 놓은 전부가 실패한 거예요. 거기에 걸려 있어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소유권 문제예요. 하나님의 소유는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지금까지의 이 축복이 뭘 하는 것이냐? 축복은 혈통전환이에요. 혈통복귀예요. 그다음에 가인 아벨 문 제, 남한과 북한은 형제예요. 서양과 동양도 차원이 다르지만 형제의 싸움이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래,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워 가지고 무력으로써는, 인간의 힘을 합해 가지고는, 하나님을 빼놓고는 일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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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이거예요. 문제는 하나님의 가정에서 생겼으니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걸 풀어야 풀리게 돼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균일 통일된 내용의 일치점은 어디나 맞아떨어져

 

그래서 저 제목이 뭐냐 하면, 천주평화이상모델 뭐라고?「섭리….」섭리가 들어가요. 모델섭리 안착시대! 모델섭리가 안착하면 다 끝난다 는 거예요. 그 말 아니에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 안착시대! 모델섭 리, 이상가정을 중심삼고, 이상국가를 중심삼고, 이상세계를 중심삼고 안착할 수 있으면 천주는…. 천주(天宙)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 사는 집(宙), 그거 아니에요? 천주!

우리의 나라 이름이 뭐예요? 금년이 몇 년째예요?「천일국 6년입니다.」천일국 6년 아니에요?  천일국(天一國)이 뭐예요?  하늘 천(天),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 그렇지요?    자가 그런 뜻 이 있어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 하나된다는 것은 상하좌우전후 그 셋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빠진 것이 뭐냐? 상하라는 것은 이 빠졌어요.  그러면 이 핵을 중심삼고 상하에 중이 있으니, 그다음에 좌중우는 우중좌가 돼야 할 텐데 여자(左)가 나온 거라구요. 여자가 앞서요.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좌중우 돼야 되고, 그다음에 형제니까 전중후가 돼야 돼요.

그러니 이 가운데(中)가 빠졌어요. 이건 뭐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신의 실체, 근본을 말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아요. 그래, 사커 볼 (soccer ball; 축구공)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상중하, 전중후, 이래 가지고 우중좌, 이것이 다 있어 가지고 가운데서 이렇게 밀어주기 때 문에 이것이, 전부 다 같이 뿜어 주기 때문에 그것이 둥그래지지, 그것 이 조금만 기울어지면 이쪽이 쭈글쭈글하게 되면 아예 사커 볼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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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않아요.

완전히 이것이 상하가 같고, 좌우가 같고, 전후가 같고, 간격도 같고, 그 배열이 같기 때문에 이것은 상하나 좌우나 전후나 어디든지 잘 라 놓아도 갖다 맞추면 다 맞게 돼 있어요. 각도가 같고, 길이도 같고, 횡을 종에 갖다 놔도 맞고, 종을 횡에 갖다 놔도 맞고, 이거 어디 가든 지 다 맞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균일 통일된 내용의 일치점이 어디나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상현의 것을 하현에 갖다 맞추어도 되고, 우현 것을 좌현에 갖다 맞추어도 되고, 전현 것을 후현에 갖다 맞추더라도 90각도가 전부 다 맞다구요. 그래, 전기를 통하게 되면 100볼트가 되면 전부 다 어디 가 든지 100볼트 된다구요. 통일과 하나가 되는 거지. 이것이 운동을 하 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조화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혈통-형제권-소유권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안착시대가 와

 

그래서 이것을 천주평화이상모델, 뭐?「섭리….」섭리가 들어가요, 섭리. 섭리, 구원섭리, 하나님의 복귀섭리!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말 해요. 거기에 있어서 그다음에 뭐냐 하면, 안착, 섭리 안착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가정적 안착, 그다음에 나라에도 안착, 세계에도 안착!

크게 역사시대에 있어서 가정을 잃어버린 구약시대에 가정에서 실패한 아담가정을 세우기 위한 것이요, 그다음에 예수님 시대에 국가에서 기반 못 닦고 실패한 것을, 이것을 찾아 세워 가지고 제3재림주가 와 가지고는 가정과 나라와 세계가…. 세계가 되기 위해서는 소유권이 문 제가 돼요. 하늘땅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제일 싸우는 거예요.

이 문제, 가정을 중심삼고 제일 문제 됐던 것, 아담가정에서 못 이룬 것을 확대 연장해서 역사시대를 통해서 이상적 가정을 설정하기 위 해서 예수가 4천년 걸렸어요. 그다음에 2천년이에요. 4천년 만에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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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것을 복귀하기 위하여 2천년이에요. 6천년 걸려 가지고 세계의 기준 기독교가…. 유대교가, 출애급의 모세 오경을 믿던 유대교인들이 지금까지 그걸 붙들고 살아요. 구약시대에 있어서 가정 실패권을 못 넘어갔다 이거예요. 예수님을 반대했지. 예수가 가정을 소화해 가지고 국가 판도, 많은 가정을 소화해서 국가 기준이 되어야 되는데, 거기서 넘어진 거예요.

그러니 예수는 신약시대 위에서 국가 판도를 자리잡으려고 하니, 이스라엘 나라는 구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시대 필요 없다 이거 예요. 예수님이 하나님 대신 자기가 하나님을 본 자라고 하고, 모신다 고 하고, 안식일도 범한 거예요. 안식일을 지켜서 뭘 하나? 나라를 가 져서 뭘 하나? 무시하는 거지. 에덴동산에 나라가 있었나? 종교가 있 었나? 예수가 거기서 국가 기준을 세우게 될 때는 종교라는 개념을 세 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로 넘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아담이 실패하고,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돼 가지 고 망한 거예요. 그 망한 것을 전부 다 넘어서 가지고 오시는 주님은 하늘땅을 중심삼고 지옥과 천국,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반대로 지상지 옥 천상지옥이 된 이것을 타개해 버려 가지고 통일천하를 만들어야 된 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아담가정에서 타락할 때에 혈통 전복, 그다음에 전쟁을 시작한 형제권 전복, 그다음에 소유권 전복을 한 거예요. 다 빼앗 겨 버렸다 이거예요. 이걸 찾아야 돼요. 이것을 찾는 데는 싸워 가지고 는 못 찾아요. 말씀 가운데서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자 리에 돌아가기 전에는 가정도 못 찾고, 나라도 못 찾고, 세계도 못 찾 아요. 이게 공식이에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지금 여러분, 지금 여기에 있는 1만 명, 수십억이 되어 있고,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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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 돼 있고, 60억 인류가 돼 있고, 수천억이 영계에 가 있지만, 이 족속은 누구의 핏줄, 누구의 후손이냐 하면, 천사장의 후손이에요. 그 렇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시엘의 족속이 됐으니 천사장의 씨를 받은 원수의 앞잡이 패의 씨라는 거예요.

그래, 영계나 육계나 전부가 사탄 관리권 내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고립, 천년 억만년까지도 영어의 신세로 몰아넣어 가지고, 있는 하 나님을 없는 것같이 취급해도, 없다고 해서 완전히 없다 할 수 있게 된다면, 오늘날 이 세상 사는 이대로 사탄의 마음대로 전부 다 천국에 갈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이 점점점 지옥으로 가는데, 자체가 어떻게 되 느냐 하면, 도의적인 면에서 형편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지금. 제일 사람에게 귀한 것이 뭐냐? 타락할 때 핏줄을 어디에서 더럽혔어요? 사랑 아니에요? 사랑의 기관! 그것이 엉망진창 이 됐어요. 그것이 절대성을 중심삼고 절대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 나가야 할 텐데….

(어머님이 퇴장하심) 어머니가 없더라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출장소에 간다구요. 오라!   하면 올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실수가 핏줄을 전복 시켜 버렸고, 가정적 구성의 모든 관계를…. 형제관계, 부부관계예요. 그렇잖아요? 부부관계도 가인 아벨이고, 형제관계도 가인 아벨이고, 상하관계도 종횡이 틀릴 뿐이지, 그것을 전부 다 틀어 맞추면 다 맞는 거예요. 같은 조건에 걸려 있는 거예요. 이 세 가지 기준을 완전히 소 화하지 않고는 전부 다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 안착시대는 안 온다 이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의 혈통으로써 뒤집어진 하나의 나라가 이루어져야

 

제일 문제는 핏줄 문제예요. 그러면 지금 이 땅 위에 사탄의 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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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 나온 것이 뭐냐? 천사장, 타락한 하나님의 간부(姦夫), 사랑의 원수의 핏줄을 이어받은 후손이 인류예요. 그 후손을 품고 종교가 지금 뭘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나라와 그러한 아들딸을 위해 가지 고 종교…. 종교는 아담의 족속인데, 한 단계 높은데,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족속을 만들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 는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제일 높은 것이 아니라 제 일 낮은 것을 중심삼고 그 핏줄을 만들어 가지고 싸워 이룬 것이 지금 60억 인류가 사는 세계요, 수천억의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전부라는 거 예요. 지금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지금, 사탄 원수의 핏줄을 받은 사람을 접붙여 가지고 아담의 새끼가 될 수 있어요? 돌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씨가 생기느냐 이거예요. 접붙였댔자 그 소질이 통할 수 있는, 위아래 보충해 가지고 그 정도만큼이지, 씨로 말하면 완전한 씨가 아니에요. 30퍼센트 정도의 씨, 그 정도에 가서는 언제든지 그것이 씨와 같이 돼 서 심으면 그와 같은 게 나와요. 참감람나무의 씨는 안 나온다는 거예 요. 그러니 몇 번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가 있고, 신약시대가 있고, 성약시대가 있어요. 2천년 2천년, 세 번 접붙여도 거기에 미치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중생, 부활, 3단계에 영생이지. 중생은 복중시대, 부활은 다시 태어나야 되고, 태어나서는 축복을 다시 받아야 돼요. 결 혼을 잘못했지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놓은 것이 완전히 사탄 족속은 무너지고 반대가 없을 때까지 하나되기 전에는, 하나님이 발을 펴고 다닐 수 없고 발을 펴고 누울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니까 저 전체를 해결하기 위해 아담가정에서 심었던 확대 세계가 됐음에도 이 확대 세계 가운데서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이상세계 를 찾아 가지고 가인적 유엔을 소화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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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해 가지고 소화돼서 새로운 신아벨,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신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현재의 가인권 을 자연 소화 흡수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만 아담가정에 있어서 혈 통문제, 평화문제가 해결돼요. 공산당하고 민주세계, 가인 아벨 문제가 해결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구약시대를 대표해 나와서는 이스라엘 중동의 종교권이 돼 있고, 그다음에 예수는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시작했기 때문에 국가 정치적 경계선은 남북이 돼 있고, 최후의 베링해협, 이것은 소유권 문 제예요. 국경과 소유권이 물려 있어요.

아무리 핏줄이 돼 있고, 아무리 가정이 돼 있더라도 이러한 세계의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 가지를 해결하지 않으면…. 구약시대를 통일해야 되고, 예수시대의 국가, 국가시대예요. 정치문제, 남북이 거 기에 걸려 있고, 베링해협은 소유권 문제예요. 사탄에서 전부 다 찾아 오려니 국경이 없어져야 되고, 소유권이 없어지고 경계선이 없어져 가 지고 하나의 나라, 하나의 혈통으로써 뒤집어진 하나의 나라가 이루어 져야만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정과 평화세계 모델천국이 되느니라! 아 멘, 이렇게 돼요.「아멘!」(박수)

 

아담가정의 3대 잃어버린 것을 완결 지어야 천국에 들어가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 축복가정 여러분이 맹세문을 생각할 때, 천일국 뭐예요?「주인!」천일국 주인, 누구 가정이에요?「우리 가정!」우리 가정은, 뭐라고 그래요?「참사랑을 중심하고!」그 우리 가정이라 는 것은 아버지 어머니 3대,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우리가 돼요. 내가 돼요. 내 가정이지. 아담시대는 그런 3대가 돼 가지고 내 가정에서부 터 시작해야 할 텐데, 우리 가정이 됐다는 것이 오만하게 공을 세우 지 않고 뛰쳐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게 원래는 깡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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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았다 이거예요, 안은 없어지고. 알겠어요?「예.」속 없는 깡통이 뭘 해요?

핏줄하고, 그다음에? 형제! 형제가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형제 아니에요? 형제, 그다음에 이 하늘땅의 소유권이에요. 이것을 완전히 빼 앗겼으니 이것을 싸우지 않고 하나님이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아 들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빼앗아 와야 돼요. 그 천사장도 아담 이상의 아들딸, 자기 상급의 아들딸, 핏줄만 달라지면 자기가 상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축복만 받고….

그래서 이번에 대회 전에 뭘 했느냐 하면, 성주식을 했어요. 성주식은 뭐냐 하면, 타락의 핏줄을 끊어 버려요. 그래, 성신을 따라 가지고 거기서 묻혀지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을 찾아 가지고 이상가정까지….

부모님이 다 결속해서 승리했기 때문에 그것 해 가지고 부모님의 말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탕감은 부모님이

했지만, 여전히 세계에 수천억이 돼 있더라도 이들은 죄가 없는, 에덴 동산에서 죄가 없이 태어난 아들딸이 나라가 없어서 전부 다 출생신고 못 하고, 전부 다 혼인신고 못 하고 사망신고 해서 나라가 없는 입장 과 똑같은 거예요.

이러니 최후에는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이 세 가지, 하나는 구약시대 해탈, 그다음에 국경시대, 예수시대, 가정시대, 남북의 정치풍토…. 그 정치가 어떻게 되느냐? 세계 로마를 중심삼고 경쟁한 그 가운데서 정 치풍조, 그다음에 소유권, 땅을 중심삼고 러시아하고 미국이 분리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 가지를 선생님이 이제 이때에서부터 하 나 못 만들면, 아담가정의 3대 잃어버린 것을 완결 지어 가지고 천국 에 전체가 들어가지 못한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아시겠어요?「예.」알 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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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해협 문제를 빨리 해결해라

 

그래서 말을 하자면,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모델섭리시대, 모델가정시대, 구약시대를 말해요. 그다음에 모델세계시대, 예수시대를

말해요. 그다음에 모델세계시대는 영계 육계 통일세계를 말해요. 지상천상천국이 한 가정이상의 품에 오시는 재림주로 말미암아 투쟁이 없고 싸움이 없이, 극복해 가지고 이 일을 무난히 돌파해 가지고 이런

천주평화이상가정모델섭리시대를 발표했다는 것이 얼마나 굉장한 것인지 몰라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이 가정시대를 지나갔고, 국가시대도 지나갔고, 세계시대 이것만, 이제 베링해협 문제만 순식간에 해치우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 미 통일교회가 축복해 가지고 결혼 잘못한 이 모든 것을 회복해 놨다 이거예요. 구약시대 회복, 신약시대 회복, 성약시대에 천주교하고 신교 가 한국에서 반대하고, 중심 종교 기독교하고 열(列) 종교가 반대한 거예요. 이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면, 기독교하고 모든 종교가 하나된 이것이 아벨의 자리에서 세계 국가만 소화하면 순식간에 복귀되는 거 예요.

이번에 읽어 준 베링해협 아벨권을 중심삼고, 이것은 종교권만 단속하게 되면 국가 같은 것은 관여할 필요 없는 거예요. 국가가 지금까지 기독교를, 종교를 지금까지 가인의 자리에서 죽여 왔다구요. 그랬지요? 원수예요, 원수. 원수의 동정을 안 받고 아벨이 피를 흘려 가지고 지금 까지 지내 나왔기 때문에, 종교권에 있는 재산 전부를 납입만 시키게 되면 순식간에 선생님이 마음대로, 30년이 뭐예요? 선생님이 7년, 7년 8년, 10년 안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지금부터 7년 남았어요, 12년까 지. 그렇지요?「예.」7년 동안에 해치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열두 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 열두 지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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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단체를 분할해서 순회할 거예요. 그래서 세계순환도로는 8차선, 10 차선 이상이 돼야 돼요. 8, 9, 10! 뭐야? 쌍합! 쌍합, 무엇인가?「십승 일!」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을 앞에 발표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 에 8에서 9, 10, 10까지 넘어서야 돼요. 10년을 넘으면 안 된다는 거 예요. 넘게 되어도 12년을 넘으면 절대 안 돼요.

그 기간에 이 세계를 전부 다 선생님이 품어 가지고, 아담의 핏줄과 형제와 소유권을 사탄이 삼켜 버리고 다 넘겨주어서 자기 할 짓 다 해 나오고 파괴 공작을 다 했지만, 선생님 때에 길이 막혔다구요. 선생님 시대에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구약시대도 물러가야 되고, 삼팔선, 정 치적 삼팔선이지요? 가인 아벨 문제에 딱 걸렸어요. 그다음에 베링해 협 문제, 이걸 중심삼고 미국과 소련이 싸우게 된 거예요.

이제 예수시대 복귀, 아담시대 복귀, 혈통과 그다음에 형제권 복귀를 하게 된다면 국토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세계가 지금 소 유하고 있는 것이 사탄세계 이상이 돼요. 단 하나 문제가 뭐냐? 미국 이 유대교의 조종을 받고 있어요, 지금. 이것이 문제예요. 이것을 넘어 서 가지고 유대교인들이 전부 다 협조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들의 경제력이라는 것이 세계 5분의 3을 갖고 있다구요. 그것이 종교권 내 에 돼 있는데 주인 노릇을 못 하게 된다면, 그게 선생님이 관리해서 써야 할 기반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무기를 만 들고, 인류 멸망에 있어서 원자 전쟁으로 멸망시키기 위한 문턱 앞에 다 와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절박한 일이니까 문제는 베링해협 문제를 빨리 해결해라 이거예요. 한번 해 봐요. 빨리! 무슨 빨리?「베링해협 빨리!」종교문제는 내 손에 들어와 있어요. 미국도 내 손에 들어와 있다구요. 안 그래요? 주동문! 응? 80퍼센트 이상 들어와 있다구요. 그거 인정해요?「예.」주동문!「예.」임자 책임이 커.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되겠다구.

워싱턴 타임스에 돈을 수십억 날려 버린 것이 내가 돈이 많아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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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음을 했어? 얼마나 고생한 걸 알지?「예.」자기도 선생님을 정면에서 보기가 미안할 거야. 나도 그래. 일을 시켜 가지고 나라가 없이 그 걸 대 주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부끄러운 자리에 설 적마다 그 한 을 잊어버릴 수 없어.

코피 아난(유엔 사무총장)이 될 때 내 말대로 했으면 말이야, 다 끝나는 거 아니야, 그때? 8년이 날아가 버렸어. 오늘 양창식이 미국에 갔지? 마이클 젠킨스가 왔구만.「예.」하나돼 가지고…. 지금 내가 설 명한 내용을 알겠나?「알겠습니다.」

 

아담가정이 해방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는 내 손에 달렸어요.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박수)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담가정이 해방해요. 아 담가정에서 핏줄이 해방되고, 형제 싸움터가 해방되고, 소유권이 돌아

올 수 있는 거예요. 이 세 고개를 넘겨 놓고 재림주는 아담 실수를 회복해야 되고, 예수 실수를 회복해야 되고, 재림주로서 소유권 경계선 타파, 소유권 없이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새 법으로 출동해야 새로운 후천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이 새로이 활동할 수 있는 출 발시대가 돼요. 이것도 해서 바친 다음에 손을 떼요.

그래서 유정옥!「예.」민단하고 요전에 1만 명을 데려왔는데, 그들을 벌거벗기고 다 해서 약속했지?「예.」가 가지고 임자가 때려 몰아. 일본에서 북한하고 관계는 필요 없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일본을, 원수인 일본을 소화할 수 있어요. 60만만 내 손에 쥐게 되면 문제없이 소화한다구요. 일본 식구가 이제 그런 일을 하게 된다면 60만에서 3 배 이상 불어난다고 봐요. 홈 처치(home church) 백만! 백만이야?

「예.」백만만 해 보라구. 한국 내버리고 미국 내버리고 가만있어도 다 뜻이 이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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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자들을 어디 가든지 교육해야 돼요. 아이들을 길러야 돼요, 세계에 가서. 그래서 일본 나라에 있어서 중고등학교 교재를 벌써 10 년 전부터, 한 15년 전부터 번역해 주라고 한 거예요. 일본의 문부성 이든 한국 문교부(교육부)든 마찬가지예요. 차이가 없다구요.

일본은 자기 조상을 하나님 대신 섬기는 것이고, 한국은 진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일본 사람은 야오요로즈 노카미(やおよろずのかみ; 뭇신들)를 섬기는데, 야오요로즈노카미가 뭐예요? 여자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예요? 일본 문부성에 등록한 종교가 18만 개예요, 18만 개. 다 찼어요. 다 끝났다 이거예요. 고이즈미(小泉)가 오이즈미(大泉)가 돼야 할 텐데, 고이즈미예요. (웃음)

또 히라나리(ひらなり) 덴노예요. 평성(平成) 덴노(天皇) 아니에요? 이제는 일본 천황을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일본 민족이 없지?「예, 없 습니다.」아들딸을 전부 다 외부에 팔아먹었어요. 그것은 니주바시(二重橋; 황궁 내에 있는 다리) 안에 있는 황족끼리 결혼하는 것인데, 핏 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타락이에요.

영국도 그렇잖아요? 황태자의 처가 어떻게 죽었는지 수수께끼 아니에요? 연애질 하다가 망했어요. 그래, 동양 서양 전부 다 망했으니, 동양 서양 우리가 자리잡아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 궁전에 들어가서 전도해야 돼요.

왜? 뭐야? 누구? 야야, 어디 갔어? 엄마! (웃음) 신준이 한번 여기에 데려와라. 내가 목이 잠겨서 물이라도 좀 먹게. (박수) (신준님을 어르심) 노래 한번 하자. 이것 좀 먹고. 엄마, 노래하자. 야야, 나와라, 나와라. 언니랑 와라. 야야, 와라, 와라. 아줌마도 와. (아버님의 밀양 아리랑   노래에 신준님이 율동을 함)

야, 노래 한번 하자구. 모인 사람들이 기분이 안 나는 모양이다! (웃음) 수천 명이 있는데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멋지게 이 무대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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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탄복을 한다구요, 청중이. 원맨쇼를 하면 그만이에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희망적이오, 절망적이오?「희망적입니다!」진짜 희망적이에요.「예!」

 

전통을 세계 국가 앞에 갖다 심어 주는 선발대로 나서라

 

팔레스타인 지역하고 삼팔선하고 베링해협은 70퍼센트 이상 넘어가게 돼 있어요. (박수) 그러려니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미국이라 든가 일본이라든가 북한까지 손대 온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지금 6자 회담….

주동문! 한마디할래? 안 할래? 응?「천천히 하겠습니다.」천천히? 이건 뭐 발표하면 이로운 것이 없어요. 비밀 중의 비밀, 앞으로 6자회 담의 교육은 우리가 해야 돼요. 자기들이 교육할 수 있나? 돈 가지고 해결 안 돼요.

출자금을 분배하게 된다면 소련도 빠지고, 중국도 빠지고, 미국도 안 하려고 해요. 김정일이 지금 판을 내 가지고 나만 믿고 있지만 말 이에요, 나도 그래요. 다 털어 댔어요. 그거 주동문도 알지?「예.」다 끝장이에요. 끝장났지만 살아 있는 건 나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니 최 후까지….

이제는 몸으로 투입하는 거예요. 경제력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정권의 힘이 없으면 무기의 힘을 가지고, 몸으로 직격탄, 돌격전이에요. 그 것밖에는 남지 않았어요. 그것도 여기 있는 나이 많은 사람들, 지금도 하라면 젊은 사람한테 지질 않아요. 스파이 공작을 내가 얼마나 해 왔 게?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 축복가정 전체를 이제 배치하는 데는 뭘 하느냐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축복받았다는 사람, 나는 축복가정이라 생각하고 하늘나라에 기입된 그러한 선민권에 들어갔다고 인정하는 사람은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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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에 반대해서는 안 돼요.

내가 지금 여든 일곱이 됐지요?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한국 나이로 1월 6일만 되게 된다면, 이것이 2월 3일이야?「예.」그때만 되 게 된다면 완전히 87세예요. 깎아 먹게 안 돼 있다구요. 87세, 칠 팔 이 오십육(8×7=56), 56세에도 일하기 힘들 텐데, 명예퇴직을 해 가지고 지금 노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래, 이렇게 앉아서 많은 시 간을 이렇게 얘기하는 것만 해도 고맙고 다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젊은 사람들 다리를 꺾어서라도 나라를 살려야 되고, 세계를 살리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겠다! 다리를 꺾고, 그다음에 팔을 자르고, 오관 을 다 망치더라도 이건 단연코 실천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 그렇게 해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 안 해야 되겠다는 사람, 정신 차려서 잘 들으라구요. 그렇게 해야 되겠다는 사람은 바른손을 들 라구요. 그렇게 안 해야 되겠다는 사람은 왼손 들어요. 바른손을 들었 으면 또 왼손을 들어도 괜찮아요. (웃음) 그건 할 수 없지. 자, 바른손 내리고, 그거 나 혼자라도 왼손을 들고 싶다 하면 들라구요. 이제 보내 줄게. 내가 해방해 주면 10년 후고 20년 후에 오면 될 것 아니에요? 약속하면.

해방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저거 저거 저거 저거 저거, 뭘 저러고 있어? 왜 이랬다이랬다 이러노? (웃음) 점심때가 되니, 시간이 오래됐기 때문에, 점심 먹을 때가 됐나, 저녁 먹을 때가 됐나? (웃음) 아침은 먹었지?「아뇨.」뭐야?「안 먹었습니다.」난 먹었다고 생각하는 데? (웃음) 먹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먹은 걸로 해! (웃음) 그래야 마 음이 편안하다구요. (박수)

우리야 40일도 금식하고 일주일 금식은 보통 하는 건데, 뭐. 한 끼 못 먹었다고 그러면 그저 그건 전부 다 산돼지보다 나빠. 산돼지는 굶 고 산다구. 없으면 굶고 살아요. 눈이 오게 되면 한 달이고 절대 어디 에 들어가 있는 걸 알고 보면 나와서 칡뿌리도 안 캐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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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대로 한번 나서고 싶은 사람도 있어요?「예.」내가 여러분 같으면 벌써 말하기도 전에 군복을 입고 나와 가지고 출동명령을 바랄 텐 데. 안 하면 안 돼요.

보라구요. 이제 전세계적으로 36가정을 배치할 것이고, 72가정을 배치할 것이고, 120가정을 배치할 것이고, 그다음에 430가정을 배치 할 것이에요. 이것은 대한민국의 어느 누구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 을 다 열어 놨기 때문에 이 전통이니, 전통을 세계 국가 앞에 갖다 심 어 줘야 돼요.

그래,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여러 번 얘기했지요? 여러분 자체에서 일족을 중심삼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도 축복하고 기 다리라고 말이에요. 그런 말을 가르쳤나, 안 가르쳤나?「가르치셨습니 다.」응?「가르쳤습니다.」안 가르쳤다는 사람 손 들라구. 그놈의 자 식, 팔을 뽑아 버리든가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되겠다구.

자, 그러니까 출동 가능할 것이에요? 절대적인 출동이다, 가능적인 출동이다, 생각적인 출동이다? 어떤 거예요, 셋 중에?「절대적인 출동 이다!」절대적 좋아하는 사람은 어디 쌍수를 들어 박수 한번 해 봐라! 와우, 와우, 와우, 와우! (환호와 박수)

 

사생결단 위에서 하나님과 선생님과 나라와 세계를 해방해야

 

자, 그러면 오늘 총결론은 뭐냐 하면,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혈통, 형제우애, 그다음에 소유권! 이제 우리에게 다 맡겨져 있어요. 축복가 정 여러분에게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거 못 하게 될 때는 지금까지 부모님이 여기까지 해 가지고 70퍼센트, 70퍼센트에서 80퍼센트까 지 다 만들어 놓은 이것을 여러분이 상속 못 받게 된다면 어떻게 되 나? 하늘나라가 망하나, 흥하나? 여러분이 망하는 것은 망하겠으면 망 하고 관계없지만, 하늘과 참부모의 갈 길이 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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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10년 해서 나무아미타불 되어도 그거 안됐다고 하는데, 50년 이상 걸려 가지고 나무아미타불 할 수 있어요? 이왕지사 죽기 전에는 그 걸 전부 다 밀고 나가고, 전부 다 안고 뒤넘이쳐서 전부 다 격전해 가 지고 반드시 승리했다는, 내가 죽게 되면 승리했다는 팻말을 꽂아 가 지고 만세 할 수 있는, 영계 영인들이 내려와서 한 사람이라도 남아 가지고 같이 만세 하면 세상에 뜻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이룬 모든 것을 한 사람이라도 상속해 줄 거예요.

이번에 내가 120개 국가를 표준하고 돈 그 나라에 있어서 이번에 참석했던 이것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한 사람 이상씩은 다 남으리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있는 정성껏 말했다는 거지. 그 나라 사람 이 이국 나라 사람들이에요. 저렇게 나이 많은 사람이 자기 이국 나라 와서 땀을 흘려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서 그 나라의 어떤 사람보다도 존경할 수 있기 위해서 가두에 서 가지고 가는데, 만세를 부르고 아쉬 워 눈물까지 흘리는 사람을 내가 많이 봤다구요.

그것보다도 여기 본국에 있는 사람이 나아야 되겠나, 못해야 되겠 나?「나아야 됩니다.」예?「나아야 됩니다!」나아야 되겠나, 못해야 되 겠나?「나아야 됩니다!」나아야 될 건 사실인데, 나는 틀림없이 낫게 된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아, 빨리 손 들지, 왜 우물우물해? 자신 없구만.

이제는 점심도 안 먹고 오늘부터 사흘 동안, 내가 나흘 동안 여기에 있어야 돼요. 나흘 동안 금식해 가지고 엎드려서 기도하라구요, 결심 안 섰으면.

여기에 놀러 오지 않았지요?「예.」응?「예.」뭘 하러 왔어요? 하나님을 해방해 주고, 선생님을 해방하고, 나라를 해방하고, 이 세계를 해 방해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자는 패들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그럴 수 있는 것은 사생결단 위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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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생님이 나설 때 사생결단하고 나섰어요. 어느 곳까지 갔다가 한국에 갈 것이냐? 돌아올 길이, 한국이 천리원정 아득한 꿈나라, 저편 나라, 안개구름에 싸인 나라와 같이 생각하면서 현재에 죽지 않 는 놀음을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낙심하면 거꾸러져요. 내가 잘 알아요.

 

참아버님의 성격

 

평화군하고 평화경찰이 돼야 돼요. 평화경찰에 지원할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평화군대, 평화군인이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남 자들이야 뭐 안 들어도 나가야 되는 거지. (웃음) 아, 그거 간단해요. 차에 태워 가지고 일선에 갖다 놓으면 나가는 건데. 나갔는데 자기 동 포들이 죽는데 자기 살겠다고 도망하겠어요? 그놈의 자식은 가는 것을 뒤에서 쏴 버려야 돼요. 간나 자식들! 그런 주검이 되겠나?

문 총재는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노루 같은 것 사슴 같은 것, 팔도강산에 노루 중에 제일 큰 노루가 어디 있느냐? 대 장 노루가 있다는 소문 듣고 찾아가서, 한 쌍 대장 노루가 있다면 거기에서 그걸 잡기 위해서 올라가서, 한꺼번에 만났어요. 눈이 내리는 저녁쯤 됐는데, 어두워졌는데 구덩이에서 칡뿌리를 파먹느라고 씩씩거 리고 있는 거예요.

그 두 마리, 암놈 수놈을 쏴 가지고는 붓대를 가지고 다니면서 칼로 해 가지고 심장에 꽂아서 피를 빨아먹는 거예요, 그것을 원수의 심장 으로 생각하고. 그 이상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그 이상 사랑의 마 음을 갖고 용서를 하니까 그건 하늘이, 사탄도 탄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에게 축복받은 사람은 우선 사탄이 무서워해 요. 핏줄이 달라졌는데 그걸 댔다가는 문제가 크잖아요? 하나님이 지 키고, 참부모가 만만한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욕심 많은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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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다녀도 내 앞에 있는 사람은 두어두지를 않았어요. 세 시간 공부하면 나는 네 시간 공부했고, 열 시간 하면 열두 시간 공부하는 거 예요. 앞서야지.

그래, 우리 손자들이 지금 그래요. 신준이도 할아버지를 닮았어요. 어쩌면 할아버지를 닮았는지! 동네 한 바퀴 빙 돌면 우리는 동네를 안 돌아요. 조그만 산골짜기에 가서 종일 뒤지지. 그거 잘못 들어가서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뒤지다가 걸려들어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하 나님이 능란하니까 우리 같은 사람을 잘 골라 썼지.

그래요. 애(신준님)를 보라구요. 암만 하더라도 딱 자기가 하게 되면 말 안 들어요. 부모님이 잘못된 부모인데 그거 회개하라는 거예요. 어머니(충모님),  회개해야 됩니다.   한 거예요.  나이 어릴 때예요.  그러니까 요놈의 자식, 조그만 녀석이 뭘 알지 못하고, 어머니 사정을 어떻게 알고 네가 그런 얘기를 하느냐?   ‘ 어머니가 암만 하더라도 내가 아는 어머니로 볼 때는 그건 잘못됐습니다.   하니까 날 때리는 거예요. 때려 보라구요. 까딱 안 하고 기절할 때까지 맞아요. 도망도 안 가요. 그런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기절하지. 어머니도 대단한 여자 라구요.

수택리에 붙인 어머니 사진을 보면, 내가 보기가 싫어요. 암만 봐야 어머니가 아니에요. 흠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머니는 이렇다 이거예요. 어머님이 잘생겼다구요. 미인이었어요. 못 먹고 곯아 서 그렇게 돼 있지.

그 청춘시대…. 시집올 때도 외갓집이 유명한 양반집이라구요. 거기에 가게 되면 대신들이 입던 의복들, 사당에 모신 것을 보게 되면, 거 기에 들어가서 언제든지 그거 입고 하던 놀음놀이가 제일 재미있어요. 외삼촌에게 칭찬 받는 것보다도 구박도 많이 받으면서 말이에요. 이러 면서 그거 다 샅샅이 조사하기 전에는 욕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성격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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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명을 걸고 시작했으면…. 이제 지금 그래요. 이번 팔레스타인 문제가 있고, 이 국경문제, 그다음에 베링해협 문제 이것 전부 다 결정했으면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내가 똑똑히 틀림없이 알았으니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재산, 비축자금을 다 털어서 썼어요.

박상권!「예.」돈을 탔나?「예.」받았어, 안 받았어?「아직 안 받았습니다.」빨리 받아 가라구.「예, 알겠습니다.」지금까지 돈 얘기를 안 할 줄 알았는데, 돈 얘기를 해요. 황선조는 어디 갔다 왔나?「여기 있 습니다.」어디 갔다 왔어?「볼 일이 있어서 잠깐 나갔다 왔습니다.」서 울에 뭘 하러?「약속이 있었습니다.」

 

일부 책임자의 인사조치

 

자, 이 사람 저 사람 관두고 다 빨리 점심 먹게 끝마치자! 알겠나?

「예!」베링해협 문제, 삼팔선 문제, 그다음에 중동문제, 선생님의 책임인 것을 알겠어요?「예.」알겠나, 모르겠나?「알고 있습니다.」이걸 위해서 벌거벗고 나서야 돼요. 이번에 일본에서 1만 명 온 사람들, 대표들이 전부 다 그런 결심을 했어요. 이제부터 그 얘기를 해 주면 좋 겠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겠어요.

그렇게 알고, 이건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담가정에 암적인 병균이 뿌려진 것, 뿌레기를 뽑아 버릴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혈통문 제, 결혼 잘못한 혈통을 바로잡아야 돼요. 이제 영계도 2천5백억이 축 복받았어요. 그 사람들이 내려와 가지고 앞으로는 사람, 나라가 믿지 않으면, 믿지 않으면 믿지 않는 나라를 믿지 않는 것으로 대해 줄 거 라구요.

이제는 탕감복귀시대가 지나갔어요. 이제 법적 시대예요, 법적 시대. 그거 안 믿겠다는, 안 믿는 녀석들이 많으니까…. 안 믿는 사람은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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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할 필요 없지. 그러면 뭐 알 만큼 다 알 텐데. 아담가정에 병균 된 모든 것을 뿌리뽑을 수 있는데, 세계가 이제 문 총재가 하자면 평화군 도 많이 생길 것이고, 경찰도 많이 생길 거라구요. 알겠나?「예.」

인사조치나 좀 하자구요. 훈모님! 훈모!「예.」남편의 눈이 이상해지 누만, 자기 색시를 부르니까. 여기 청평에 전부 다 인사조치 한다는 거 알지? 임도순!「예.」일본 북해도에 가서 고생하지 말고, 여기서 부협 회장까지 했으니만큼 권위 있는 이런 간판이 와 가지고 이 청평 기반 을 공고화시켜야 되겠어. 아무나 와 가지고 부대끼게 해서는 안 되겠 어.

임도순!「예.」옛날에 씨름하고 나하고 싸우겠다고 하더니 요즘은 잘 안 보이고 어디 강원도에 가 있다가 온 모양이구만. 그리고 아프리 카 포기할래, 붙들래?「붙들겠습니다.」임도순을 내가 지금 여기 청평 에 갖다 두려고 그러는데? 둘 하면 3분의 1은 도적놈이 생겨요. 이쪽 저쪽 하면 도와주는 것이 아니고 이쪽 저쪽에서 뜯어 가지고 점점 작 게 만들어.

오늘 날짜로서 임도순은 여기 책임자하고, 부책임자가 교체! 교체를 좀 해야 돼. 누군가? (박수)「하영호 부원장입니다.」그 사람이 여기 있나? 어디 있어? 어디 있어, 그 사람? 오늘 날짜로 임도순하고 교체! 일본에 가서 훈련 좀 하라 이거야. 외국에 좀 나가서 훈련하고. 알겠 나?「예.」

임도순이 여기에 와 가지고 뭐 36가정이든, 뭐 누구 가정이든, 뭐 팔도, 뭐 대륙 책임자가 여기 와 가지고 냄새 피우지 말라고 그래. 여 기 명령을 절대 들어야 되겠어. 알겠나?「예.」아니, 가외 사람들 알겠 나 말이에요.「예.」여기가 여러분의 무슨 뭐 수용소가 아니에요. 앞으 로 공간들이 많으니까 노라리 하던 별의별 새끼들이 전부 다, 공간을 점령하겠다는 패들이 생겨나요. 훈모님이 사람이 너무 좋아. 알겠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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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부터…. 잘 들으라구. 그다음에 이번 내가 순회했기 때문에 아는데, 아프리카!「예.」아프리카 입국 때문에…. 아프리카도 인 사를 하는 거예요. 일본의 누구? 일본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 회) 책임자 이름이 뭐?「도쿠노!」도쿠노! 일어서 봐요.「예.」네가 아 프리카 전체 책임자를 하는 거야. 우리 신학대학원을 나오고 다 그랬 기 때문에. (박수)

이상진하고 교체! 이상진의 자리를 도쿠노가 책임지는 거야. 너는 아프리카에서 후퇴하는 게 좋아. 네가 암만 그래도 선생님이 보기에 도 그래. 어디 가면 좋겠어? 뭘 하면 좋겠어? 응? 어디? 자기가 가서 일하고 싶은 데가 어디야?「아버님이 하라고 하시는 대로 하겠습니 다.」

곽정환!「예.」중동지역은 어드래?「예, 이제부터 중동도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됩니다.」응?「중동도 이제부터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됩니 다.」이 사람이 그거 할 수 있겠나, 내가 물어보는 것 아니야?「본래 이상진 회장이 국가메시아 나라가 중동입니다.」뭐이?「이상진 회장 이….」본래가 중동이야?「예.」어디야?「바레인입니다.」바레인보다도 이스라엘 나라라든가 복판에 들어가 가지고 이제…. 저 사람은 얼굴이 좋고 다 그렇기 때문에, 보기에 복이 있어 보이기 때문에 외부의 간판 으로 그만하면 어디 가든지 다 좋아.

거기의 요전 책임자가 누군가? 이스라엘 책임자!「지희선 씨 어디 있죠?」「예.」거기 한번 바꿔 봐요, 이 사람하고. 알겠나?「예.」열심 히 하는 사람이지만 열심히 해요. 그래요, 중동 교체! 앉으라구. (박 수)

너는 어디 가고 싶어?「생각 안 해 봤습니다.」옛날에 아들 묻은 그 곳에 또 돌아가고 싶지 않아?「거기로 가고 싶다고 생각 안 해 봤습니 다.」그러면 어디 가고 싶다고 했어?「생각 안 해 봤습니다.」아니, 안 해 봤다니, 거기서 죽으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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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순!「예.」임도순 국가메시아 지역이 어디던가?「아프리카 케냐입니다.」케냐로 바꿔 봐. 아프리카에 오게 되면 더 좋은 것을 많이 배 울 거라구. 열심히 하면 효과가 난다고 본다구. 알겠나?「예.」너도 후 원 좀 해 주고 다 그래.「예.」

「아프리카 대륙회장을 합니까?」케냐 지역, 국가를 맡아 가지고 하라구. 아프리카 전체를 하면 고생스러워. 말도 그렇고. 말은 어디 말을 하나? 영어는 문제없어?「영어는 잘 못 합니다.」그다음에 어디 말 할 줄 알아?「포르투갈어도 하고 일본어도 합니다.」중동이 포르투갈어인 가? 남미지.

우선 그렇게 케냐에 가 가지고 지금까지 본부에서 돕고 그런 것이 전부 다 지금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가서 협조해 가지고 잘 수습하고. 거기는 기반이 돼 있으니 열심히 하면 아프리카 전체 이상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곳이라고 봐.「아프리카는 워낙 넓고 크니까, 동부 서부로 나 눠 주셔도 좋습니다. 지금 도쿠노는 서부에 있고요.」지금부터 나눠 주 면 안 돼.「예.」둬두고 봐야지, 누가 잘하는지.

 

있는 대로 신학대학원을 졸업해야

 

그다음엔, 카프(CARP) 책임자!「예.」현진아! 너 카프 책임자 그냥 두어두고…. 어디 갔어? 현진이!「화장실에 갔습니다.」화장실? 수고했지만 여러 곳에 이동하는 게 좋아. 젊었으면 말이야, 많이. 알겠어?

「예.」그 책임 휘하에 가서 일도 하는 것도 좋고 다 그럴 텐데.「유경득, 일어서 봐요.」응?「유경득, 이 사람을 세우시면 좋겠다고 그래서요.」그 사람이야?「예.」응, 그러면 그렇게 바꿔. (박수)

그다음에 또? 오래된 사람은 인사조치를 전부 다 할 줄 알라구요. 신학대학원을 안 나온 사람들은 공부를 하든가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 조상 터를 닦든가 그렇게 해야 돼요. 이제는 신학대학원, 대학원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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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야 돼요.

곽정환이랑 간부들, 육대주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자기들, 인사조치를 원하는 사람들은 써내라고 그래요.「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알겠 어요?「예.」그리고 될 수 있는 대로 신학대 대학원을 졸업해야 돼요. 여기서 대학원을 안 나온 사람은 이제라도 대학원 한 2년이라도 가서 공부하고, 3년이라도 가서 공부하는 게 나아요. 새로이 임명하는 사람 들은 가고 싶지 않다면 선문대학이든가 브리지포트대학이든가 대학원 을 나오게끔 공부시켜야 돼요.

육대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차피 이제 순회사를 통해 가지고, 영계를 통하는 순회사를 시켜 가지고 지금 가망 없는 사람들은 전면적인 인사조치를 할 거예요. 흥진 군을 중심삼고 물어봐요. 대모님하고 흥진 군한테 훈모님은 기도해 가지고 지금 현재의 전체 책임자들 중에 거기 에 있어서는 안 될 사람들을 색출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해. 알겠어? 곽정환!「예.」알겠나?「예.」

그리고 임도순은 뭐냐? 앞으로 일본이 임도순의 말을 잘 들어야 돼. 알겠나?「예.」임도순이 명령하면 명령한 대로 하라구, 잔소리 말고.

「예.」여기 청평에서 하자는 대로 해야 된다구. 그러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 알겠나? 일본어도 잘 아니까, 일본에서 살았으니까, 지금까지 잘 아니까 유정옥이고 전부 다 지시해 가지고….

앞으로 이제부터는 그야말로 격전시대에 들어와. 우물우물해서는 안 된다구. 지금까지 수고했지만 수고한 유종의 미를…. 원래는 금년에 내 가 인사조치 하려고 생각했던 것을, 결정적인 것을 다 얘기하고 그랬더랬는데, 이제 나머지 1년 2년, 1년만 더 연장해 가지고 할 것 다 하 라구. 알겠나?「예. (유정옥)」

임도순은 무슨 얘기인지 알지? 알겠어?「예.」훈모님하고 둘이 대모님하고 흥진 군이 지시하는 것을 재까닥재까닥 지시한 대로 하라구. 의논하지 마. 의논하면 자기 선배들이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녀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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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와, 홍길동 같은 사람들이. 그걸 조정하라구.「예.」

여기 청평을 든든히 해야 돼요. 내가 영계에 가야 할 때가 온다구요. 잘해 놓아야지,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러니까 착 오가, 오차가 없게끔 해야 돼요.

 

말을 가르쳐 주는 가정 중심삼은 말부터 배워야 빨라

 

자, 그만 하고, 다음 것은 4일 끝날 때 그 이후의 프로그램을 전부 다 의논해 가지고…. 사진 전부 다, 사진첩 있지? 곽정환! 전국 사진첩 을 누가 갖고 있어? 송영석이 갖고 있나?「예, 협회에 보관하고 있습 니다.」보관한 것, 사진을 가지고 의논하면서 훈모님이랑 영계와 절충 하라구.「예.」알겠어?「예.」

이제는 매번 인사조치 할 때는 영계의 지시를 따라 가지고 하려고 그래요.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했댔자, 몇십년, 50년 해 가지고 성과 가 뭐야? 재작년에 (제일 많이) 전도한 사람이 48명이에요? 가정 축 복했다는 것이. 세상에! 480명, 4천8백 명이면 좋을 텐데, 그래 가지 고 통일교회에 지금까지 기생충이에요, 기생충. 나는 그런 사람을 원치 않아요.

인사조치를 자기들끼리 꿍꿍이 하지 말고, 알겠나?「예.」자기는 이제는 이번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금년 4월 달을 넘고 6월 달 여기에 입궁할 때까지 있지, 그다음부터는 미국으로 가는 거야, 미국. 알겠어?

「예.」미국! 미국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그야말로 죽느냐 사느냐, 버리고 나오느냐, 쓸어버리고 팔아 버리고 오느냐 하는 이 싸움 을 해야 되겠어. 그러니 여기에 있지 말고!

그러니까 그 대신 황선조! 황선조, 지금까지 바쁘지?「예.」옛날의 한국 책임자 다시 복귀! (박수) 황선조는 지금 전부 다 자기가 한 일 에 대해서는 뒤처리가 깨끗해. 보고할 수 있는 재료가 전부 틀림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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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일을 시켜 봤지만. 그리고 역사편찬위원회는 책임을 그냥 지고, 앞으로에 있어서 교재를 많이 만들어야 돼. 곽정환이 만들 시간이 없 잖아?「예.」미국에 가더라도 의논하면서 둘이 하나되는 게 좋을 거야. 그러니까 미국에 가게 되면 경상도까지 관리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 다구.「예.」이북 5도까지도.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우선 청평을 중심삼고, 여기에 왔으니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이제 본격적인 인사조치…. 젊은 사람들, 육십이 넘은 사람, 칠십이 넘은 사람은 고향에 돌아가도 괜찮을 거라구요. 김병화! 김병우인데 뭐야? 김병화가 몇이야? 예순 여덟이라고 그랬지? 응?「오십 아홉입니 다.」어, 오십 아홉!

다들 이번에 출동해서, 이제 가서 해야 할 것은, 말을 가르쳐 줘야 돼요. 말, 말을 가르쳐 주는 데는 무슨 말부터 배워야 되느냐 하면, 어 머니 아버지, 오빠 누나, 가정 중심삼은 말서부터. 그렇게 이제 판을 짜 가지고 하면 자기들이 일상생활에서 배우는 것에 있어서 딴 것 배 울 필요 없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관계 중심삼은 할아버지 할머 니, 어머니 아버지, 3대, 촌수로 말하면 14촌, 16촌권 내의 말을 배우면 일상생활에서 쓰는 것이 다 나와요. 제일 빠른 것이 그거예요. 말을 배워 줘야 돼요, 지식이라든가 무엇보다도.

유정옥!「예.」일본 말로 번역한 것, 그다음에 한국어로써 일본 나라를 교육하게 돼 있잖아?「예.」이제는 일본 나라 자체가 교육하기 위 해서는, 돌아가게 되면 이번에 1만 명 왔던 사람들을 전부 배치하라 구. 그 사람들을 평화대사와 평화대사보에 임명한다고 공식 발표했어 요. 한국 사람들도 4만 명은 공식적인 평화대사하고 평화대사보로 발 령해 가지고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훈독회! 훈독회를 하면 어디 가서 전부 다 말을 가르쳐 줄 것인데, 여기에서 번역이 될 때 까지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만했으면 말이에요, 나중에…. 초종교 책임 잘 하라구, 초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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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에서 이번에 교차결혼 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잖아? 박중현!

「예.」말 듣나, 안 듣나? 응?「유 회장한테 얘기하는 줄 알았습니다.」뭣이?「저보고 이야기하셨습니까?」자기보고 얘기하는 거지. 초종 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종교권이, 세계적으로 한국이 조국 되니 만큼 교육도 배치해야 돼요. 그래야 자기들이 발전해요. 이제는 전부 다 초종교 초국가 폐지,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 가지고 요즘에 어딘가? 수녀들이 2백 명인가, 2천 명이 왔는데, 그들에게 전부 다 결혼 안 하면 지옥 간다고 했더니 다 박수만 하 고 좋아하더라! 절간도 그래요. 스님, 중도 그래요. 그거 이제 문을 열 어야 돼요.

 

천주평화연합 창설 선언문을 따루어야

 

그만 하고!「예.」자, 오늘은 이만 하고, 말씀도 이제는 대개 골자를 뺐으니 말씀 그만둘까, 더 할까?「전체 일어서시겠습니다.」아야야, 가 만있으라구. (웃음) 지금 열두 시가 안 됐는데 뭘 그래? (웃음) 한 시 간 남았어, 한 시간. 이왕지사 점심 먹자 그 말이야. (박수)

이 책을 여러분이 따루어야 돼요. 내가 이거 매번 강연할 때 다섯 번 이상씩 읽고 나갔어요. 여기서 영계 방송을 해야 된다구요. 지상 영 계 전부 다 방송해서 다 듣게 해 가지고, 너희 후손들을 지상에 재림 해 가지고 들이몰아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이 전부 다 풀려 나가는 데는 여러분이 기도한 것보다도 선생님의 기도의 효력이 크다 는 걸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 책에 섭리사의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읽으면서, 여러분이 읽어 가지고 혼자 이해 못 할 텐데, 해설 겸해서 얘기해 줄 테니까 한번 읽어 보자구요.「예.」잘 들어요.「예.」

이 제목도 그래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모델, 이것이 이상가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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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을 중심삼은 주류를 뽑았어요. 이 책의 내용이라구요. 아담가정의 혈통문제, 형제권 문제, 소유권, 3대 조건 이것은 전부 다…. 박중현, 제네바에서 대회 할 때 이것을 추려서 특별히 선언한 것 다 알잖아?

「예.」응?「제네바 선언입니다.」그거 전부 다 종교계에 심어 줘야 된다구. 여기에 남아 있어. 그러니까 내가 한번 읽을게. 제목에 이상가정 의 모델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대중 대회를 할 때 누가 모였다는 것을 나는 몰라요.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뭐 뭐 뭐 부통령이고 국회의장이고 나는 몰라요. 내가 그들에게 인사하고 그 사람들을 소개하려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나는 나대로서 해야 할 선포를 하는 거라구요. 선포하는데 무슨 어느 나라가 아니에요. 국회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예요. 처음부터 그래요. 그런 관점에서 원고를 만든 거예요. 잘 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새로운 국제기구 천주평화연합

 

『지구성 도처에서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을 세계 지도자라고 인정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따라갈 사람이 없습니다, 그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시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이거 하면 인사 말씀이 돼요.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세상에 내가 강연하는 것처럼 대전환기로 생각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 없지만, 하늘땅이 그렇게 생각하고, 하늘이 그렇게 생각하고, 내가 그렇게 생각하니 전체를 대표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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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왔습니다.』

누가 결정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 언제나 이것을 읽어야 돼요. 이것을 읽을 때는 선생님 대신 중심삼고 소명적 책임을, 사명 완성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전과 1차, 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 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언제나 그렇게 살아왔고, 그 목적을 위해서 살아온 거예요. 알겠어요?

『생애의 전 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선두에 서 왔다는 거예요.

『그 과정에서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 (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 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일생 동안 핍박받으면서 유엔문제, 세계문제를 염려했다는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UN)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승리한 나라가 패전국가를 독립시키는 이런 일이라든가 그거 잘한 거예요.

『창설 60주년이 되는 오늘의 위상은…』60년이 어젯날로 끝난 거예요.

『그 본래의 창설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자타가 공인한다.   할 때는 하늘과 땅이, 선생님과 통일교회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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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니다.   그 말이에요. 세상은 모르지. 알겠어요?

『회원국이 200개 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본능적으로 반발하 는, 거부하는 입장에 서 있다 그거예요.

『따라서 본인은 오늘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평화적 아벨유엔 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국제기구의 창설을 전인류 앞에 선 포하는 바입니다.』

깃발 들고 나서겠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뜻을 아는 제1, 제2, 제3이 스라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섭리 가운데 있는 모든 기구들

앞에, 전인류 앞에 선포하는 거예요. 전인류   할 때는 영계 육계를 두고 말해요.

천주평화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오늘 이 귀한 날을 기념하는 뜻에서 하늘이 이 시대에 인류에게 내리시는 특별 메시지를 선포하는 바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이게 특별 메시지예요. 하나님이 이상가정을 이루었나?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라는 제목입니다.』 이렇게 특별 메시지를 선포하는 바입니다. 이 일을 책임지고 해 보

겠다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이상가정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이건 누구나 묻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시는 것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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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하나님이 기쁨을 느끼려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상가정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첫 번째 인간은 남성격을 대표한 모델인 아담과 여성격을 대표한 모델 인 해와였습니다.

그들이 참사랑의 표제가 되는…』중심 문제가 되는!『인격자와 주인이 되는 길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하는 모델 평화 이상가정이었습 니다.』

아담이 바라던 평화를 위한, 하나님도 원하는 이상가정이었습니다.

『하나님과 한 가족을 이루어 영원히 기쁨을 느끼며 사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도 기도를 통한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이 우주의 중심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십시오.』

이거 언제든지 이런 한마디 아니면 말이에요, 이거 전부 다 헛된 것으로 흘려 버려도 좋아요. 이런 말이, 이 내용은 벌써 기도를 통해 가 지고 결정적인 내용인 것을 잊지 말라 이거예요. 박아 놓은 거예요.

부자관계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상 중요하고 귀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우주를 창조하 신 하나님과 인간의 근본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골자예요. 부자지관계! 하기야 무슨 뭐 대통령이 다 있고, 무슨 선생이 있더라도 그거 다 곁다리예요. 부자지관계!

『그렇다면 부자의 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입니까? 참사랑과…』지금까지 이것을 몰라요.『참생명과 참혈통의 관계입니다.』

여기 서양 사람들, 여러분이 혈통을 지금까지 우습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정신이 들이박힌 것을 틀어 대야 되겠다구요. 곽정환, 알겠어?

「예.」책임자부터 철저해야 되겠어. 혈통이 바르면 효자충신성인의 도리는 그냥 그대로 연결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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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의 참사랑이 전제되지 않고는 우리의 참생명이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참부모가 여기에 관계 안 하게 되면 참생명이라는 것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즉 하나님 앞에 인간은 절대적인 참사랑의 상대자로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본래에 이런 원칙에서 창조시켜 나왔다 이거예요.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아들딸이 되는 축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근본 핵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축이라는 것은 종적을 말해요.

『만일 그보다도 더 높고 귀한 자리가 있다면 인간의 욕망은 또 그 자리를 추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는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최고의 자리는 당신을 위해 숨겨 놓고, 당신의 자식이요 사랑의 절대 상대자 되는 아담 해와에게는 두 번째 좋은 자리에 세워 창조했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은 백 퍼센트 당신 전체를 투입하시어 인간을 창조하시고 동위권동참권동거권상속권을 부여하셨습니다.』다 주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다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전체를 여기에 창조한 대상 존재세계에 퍼부었다 이거예요.

 

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이 하나님의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지만 당신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좋다는 말, 행복하다라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 니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서야 성립되는 것입니다.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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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성악가로 살아온 사람이라도 무인도에 버려져 혼자서 목이 터지라고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행복하겠습니까?』물어보면 답변은 노(no) 예요.

『자존하시는 하나님께서도 기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상대자로서의 인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아들이라 딸이라 부를 수 있고, 당신과 동격의 자리에 세워 함께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천지만물을 모두 상속해 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 이어야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 상대를 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천지만물을 모두 상속해 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입니 까?   그것은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어 가지고 동격의 자리에 서서 같 이 일할 수 있는 존재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위해 존재한다는 원칙 을…. 절대가치의 출발점은 하나님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요.

절대가치를 책정하는 데는, 사랑이 절대가치라면 유일적 사랑이나 불변영원한 사랑도, 그 자체 절대사랑이 절대가치를 소생할 수 없어 요. 상대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 이거예요. 상대로 말미암아 하나

님도 사랑의 주인 자리를 결정하기 때문에 그 하나님 자체도 상대 앞에는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말이 돼요.

『다시 말해서 참사랑의 상대적 실천이…』이건 위해서 사는 상대적 실천이에요.『하나님의 창조역사 출발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자식 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닮은 것입니다.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지금까지 가정이라는 것은 안 나온 거예요, 가정의 도리. 가정을 중심삼고 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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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고 충신 되어야 되는데, 옛날의 혼자가 아니에요.

『가정의 도리를 다하는 참사랑의 화신이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내정을 알아내어…』

가정의 도리를 다하는 참사랑의 화신이 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내정을 알 수 있을 만큼 기울어진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타락 이후 수천 수만년을 고통 속에 살아오신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정을 알아내서! 그거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전부 다 아담 해와가 해야 된다 이거예요. 효자충신성인의 가정들이 해야 된다는 거 예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토록 고통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역사의 배후에서 수난을 감내해 오신 것은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 서가 아닙니다.』여기 나와요.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본연의 자리,』타락하지 않은 그 자리, 섭리의 뜻을 대할 수 있는 이 자리를 다시 찾기 위해서 섭리를 하지, 그 외의 길은 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 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그래, 하나님이 마음대로 뭘 할 수 없 었다는 거예요.

『아무리 전권을 가진 하나님이라고 할지라도 당신 스스로 영원의 기준 위에 세운 천리원칙을 무시할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 권한을 중심삼고 아담을 지어 가지고 관리하는 중도 에 파괴시킬 수 없어요. 그것을 다시 완성할 때까지는 하나님의 책임 이 있습니다. 그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그 책임을 다해서 지옥 안 가고 천국 들어갈 때는 나도 천국 데리고 들어가야 될 것이 아니오?여기서 문제 삼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국 들어가려면 당신들 종의 아들딸, 종의 아들딸이 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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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하늘땅의 소유권이요, 그것 중심보다, 그것보다도 더 사랑, 그 아들딸을 포기하고라도 더 찾겠다고 할 수 있는, 희생시키고 찾겠다고 할 수 있게 돼야만 본연의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아담의 아들딸, 하늘나라의 황족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종의 자식 이상 사랑할 수 있 는 기준이 없게 되면 당신이 나에게서 찾아갈 수 없습니다.   거기에 걸 려 있는 거예요.

 

혈통의 중요성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형제권과…』형제권이에요. 그렇지요? 아담이 핏줄을 잃어 버림으로 말미암아 아들은 형제권을 잃어버리게 해 가지고 그 가정 자 체 전부가, 사위기대가 소유권나마 다 잃어버렸어요.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 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 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이 없으면 혈통이 나오지 않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감람나무는 언제나 참감람나무 씨가 열매 맺히지 돌감람나무 씨가 맺히나? 그 말이에요.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를 닮는 거예요. 마음도 닮고 몸뚱이도 닮는다는 얘기예요. 씨가 들어가 있고, 생명의 몸이 살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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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 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알겠어요?

『평화세계는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냥 그대로 다 이루어진다 그 말이에요. 복중에 밴 아기가 열 달 동안을 위해서 준비하고 나오나? 그냥 그대로 자라서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된다 그 말이에요.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혈통이 귀한 걸 알아요? 어머니의 사랑의 씨가 살아 있고, 어머니의 생명의 몸이 살아 있으니 아들딸 자체도 어머니 아버지 완성한 대로 전부 다 계속적 역사를 지내면서도 영원히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평화세계는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핏줄!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결혼 같은 것은 전부 다 가문 결혼을 하는데, 그게 놀라운 거예요. 학자의 집안 혈통은 학자가 되는 것이고, 군대의 집안은 군대가 되는 것이요, 도적놈 집안은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 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평화세계는 이렇게 창 건되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타락 때문에 이거 다 생겼으니 타락의 원수의 뿌리를 빼 버려라! 사탄이 있는 줄 알고도 저걸 뿌리뽑겠 다는 사람이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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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생명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필요충분조건은 참된 핏줄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그래서 아들딸이 있어야 일생 동안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랑도 했고, 싸우면서 그랬기 때문에 이혼문제를 중심삼고 별의별 생각을 다 하는 거예요.

『혈통이 존속해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돌아가셨지만, 자기들을 길러 가지고 영계에 간 어머니 아버지를 생

각할 때 일생 동안 잊지 못해요. 불효했으면 불효한 회개의 마음을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살아 있을 때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영계에 가서 도 부모님이 자기들보다 좋은 데에 못 가 있으면 그 부모를 위해서 희 생할 수 있는 길도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 구해 주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번이자 마지막 필요충분한 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

여러분이 오늘 다짐할 것은, 핏줄이 얼마나 귀한가를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지금까지 핏줄을 우습게 알았어요. 여자들은 뭐 시집 안 가 가지고 독신생활을 하겠다는 거예요.

노리코! 오야마다의 아이를 안 낳겠다고 결심했댔지? 아니야? 여자가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큰 것은 아기들 때문이에요. 얼굴도 푹신푹 신하고 수염이 여기에 없어서 보근보근하니까 대고 떼지 않게 되고, 얼굴도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자기를 위해 생긴 몸뚱이는 하나도 없어 요! 받는 그릇이에요. 받는데 유명한 그릇을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보다 나은 그릇이 되기를 바라는 것 아니에요? 보화는 금 그릇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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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고 다 그렇잖아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번이자 마지막 필요충분한 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

이제라도 잊어버리지 말고 깨달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

*수도(周藤) 군, 강의할 때에는 이 혈통을 중요시하고 강조해야 된다는 것을 언제나 각오하면서 교육을 해야 돼.「알겠습니다.」(*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팔십 넘었나? 몇 살이야?「일흔 네 살입니다.」일흔 네 살?「예.」

『그런데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이거 얼마나 귀해요? 사랑과도 바꿀 수 없고,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참생명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덮고 있는 60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 락하고 만 것입니다.』

사람은 있더라도 하나도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께서 지은 농사가 대풍을 만나 가을에 수확하시려 했던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에덴동산은 지금 없어졌잖아요? 타락 안 했으면 보물 창고가 얼마나 많을 것이고, 역사적인 전통의 교재가 담뿍 있을 수 있는 것인데, 만민 이 생각 가운데 에덴동산을 다 잊고 아무케나 생각한다는 것은…. 타 락한 원수 사탄을 용서하고 자기만 편안히 살겠다는 사탄이 있는 한 점점 더 꼬이게 돼 있지, 편안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꽃 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곳에서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를 수확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 간 창조 이상이었던 것입니다.』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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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 찾아 나온 하늘의 고통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었습니다.』

이게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쫓아내 버렸지. 하나님이 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간부란 사랑의 원수예요.

『천지가 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 온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모르잖아요? 사랑이 무엇이고, 생명이 무엇이고, 핏줄이 무엇인지 모른다구요.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이게 더 기가 막힌 거예요.

『원수의 핏줄이…』지금 천사장 핏줄이!『생명선인 줄…』이것이 하나님의 생명선인 줄!『착각하고 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 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입니다.』

이걸 모르고 살아요. 기가 차요.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아담 해와는 만년 독자예요. 다시는 창조할 수 없는, 다시는 만들 수 없는, 손댈 수 없는 만년 독자가 죽어 가지고, 만년 독자의 만년 왕 국이, 만년 하나님의 나라가 다 깨져 나갔어요. 그걸 누가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원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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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축복하에 결혼시키고 하늘의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전수해 주려 했던 것입니다. 우주 만상의 소유권을 아담과 해와에게 상속해 주려 하셨다는 뜻입니다.』이게 안 됐다구요.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사탄의 수중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이! 벌거벗어 가지고 영어의 신세를 피치 못한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그 하나님을 누가 구해 줄 사람이 없어요. 사탄은 안 되는 거예요, 영원히. 아담 해와가 되살아나 가지고 타락한 모든 걸 다 깨쳐 가지고 찾아와서 아버지를 구해 주는,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없지!

『따라서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 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종 새끼를 번식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종 새끼. 이 더러운 사탄이 됐다는 거예요. 아담의 새끼가 억천만년 도를 닦아도 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아니에요. 그렇게 엄청난 죄를 지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그 자리에서 났으면 제일 기뻐하고 나고부터 영원히 기뻐할 하나님인데….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 볼 수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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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인간 조상도 다 깨져 나가 가지고 역사가 지금까지 수천만년 됐지만 하나님을 동정한 한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그 이상 더 좁힐, 더 가까이 할 길이 없다는 거지. 영원한 경계선이 됐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아도 핏줄이 달라졌는데, 원수에게 빼앗긴 그 핏줄을 자기가 깔고 앉아 가지고 거기에 누워서 사랑하겠나? 거기에 여왕을 갖다 줘도 그럴 수 없다는 거지.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밖에 몰라요. 사탄은 알면서도 사탄은 목 조르려고 하고 있다 는 거예요. 그 새끼만 나타나면 잡아 죽여요. 가인이 피를 흘리게 했으 니 그 후손들로 자라고 있는 것을 하나님이 전부 다 키워 가지고 자기 를 다시 지배할 것을 생각할 때 사탄이 남겨둘 수 없다는 거예요.

 

천명을 받들어 출발하는 아벨적 유엔이 필요할 때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워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운다고 할 수 있어요? 부모를 닮아 나야 할 텐 데 안 닮아 났다는 거예요. 싸우고 있다는 거지.

『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몸 마음이 싸우는 걸 부정할 수 없어요. 거기에 걸려 있는 거예요.

『크게는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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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물본주의라는 것은 뭐냐? 이 몸뚱이 나를 중심삼고 사랑의 뿌리를 갖다 먼저 박은 것이 하나님이 아니고 사탄이다 이거예요. 그래, 창조 물 시작은, 사랑으로 지어진 모든 전부가 사랑의 하나님은 몸뚱이에 심어 본 적이 없는데 사탄이 심어서 전부 다 사탄의 것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창조했던 하나님까지도 활동 못 하고 창조 과정이 올 스톱돼 버렸다는 거예요.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그러니까 용서는 요만큼도 없어요.

『극도의 이기적 개인주의는…』사탄의 주의는!『오늘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 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이건 뭐냐 하면,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이것이 허락된 거예요. 재림주가 난 후에 오는 사람들은 그래요.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재림주를 이 땅 위에 교회가 모시지 못 하면 재림시대에 이 사람들은 전부 다 마약이라든가 혼음이 돼 가지 고, 지옥 가지 않을 사람이 이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 책임 추궁, 가중 을 알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중적 책임을 하지 않으면 경고를 받는 걸 알아야 돼요.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하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 죽어 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습니 다.』

사탄이니까 외면하는 거지. 응? 한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누가 이 수천년 묵은 가인 아벨의 역사적 매듭을 풀어 줄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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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풀어요. 가인 아벨 문제를 풀지 않으면, 형제가 살육전이 벌어진 그것이 문제 된 것을 모르면 풀 수 없어요.

『세계평화를 주창하며 출발했던 유엔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가인유엔이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더 망쳐 버렸다는 거예요.

『유엔이 지난 60년간을 바쳐 노력했지만 아직도 세계평화는 요원할 뿐입니다. 몸과 마음의 가인 아벨 관계도 해결하지 못한 인간의 노 력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지금까지 다 실패하고, 공산세계 민주세계 다 실패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남은 것은….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 출발한 아벨적 유엔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가인 아벨 문제를 들고 아는 거예요. 이걸 탕감한 재림주만이….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 재림주가 출발한 아벨적 유엔이 필요할 때가 왔습 니다.   에덴에서 잃어버리고 파괴된 근본을 찾아 가지고 완전히 씨알머 리까지 없게끔 유엔을 만들려는 그 뜻을 이제는 알아 가지고 재출발해 야 됩니다.

 

재림주가 오기를 학수고대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재림주 오기를 얼마나 하나님이 고대했겠나? 알겠어요?「예.」고대했지만 재림주를 모실 수 있는 종교가 어디 갔어요? 나라가 어디 갔어 요? 이스라엘 나라, 종교가 하나되어서 준비해야 되는데 선민권이 이 것을 갖추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제 선민권도 다 깨졌는데 어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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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가 있어요? 재림주를 모시겠다고 나라를 내놓을 사람이 있어요? 사탄이 말이에요. 응?

그다음에 뭐예요? 종교가 교파를 중심삼고, 예수교 수백 교가 서로가 싸워 가지고 안 내놓겠다고 싸우고 있는 판인데, 종교를 몽땅, 예수 교를 내놓을 사람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이제 다 망 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 출발한 아벨적 유엔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 이때를 중심삼고 내가 세계 120개 곳을 순회하면서 이 일을 밝히는 거예요. 근본이 그거 놔둘 것이 안 됩니다. 나라와 종교가 합해 가지고 사탄을 꽁꽁,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 고소해 가지고, 이놈이 인류를 망하게 하고 하나님을 못 살게 한 원수니, 이건 사람이 잡아들 였으니, 결혼을 잘못해서 잡아들였으니 축복받은 여러분이 내쫓아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 아니에요? 내쫓았어요?

이제 일본 나라에 돌아가서…. 일본 나라가 원수예요. 일본의 수많은 종교가 원수예요. 종교와 나라가 준비돼 있으면, 아무리 재림주가 다 해 놨더라도 이거 준비하지 않으면 나타날 수 없기 때문에, 기다려 야 되기 때문에 그가 늙어 죽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늙어 죽기 전에 세상을 깨우치기 위해서 이것을 외치고 때에 대한 것을 외쳐 가지고, 자기가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는 것을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된다 는 결론에 서게 된다! 그 일을 선포하면서 돌아온 것이 지금 이 자리 에서 말하는 선생이었느니라! 맞아요, 안 맞아요? 맞거든 박수하라구 요. (박수)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런 사 람이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 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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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하나님이 때가 오게 되면 순식간에 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 말이라

구요. 알겠어요?

『만일 그런 사람이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이게 꿈 같은 얘기예요.『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런 의미에서…』이런 의미에서, 이렇게 생각하는 이런 때에!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그러니까 헬리콥터로 태양을 날라야 되고, 그다음엔? 그다음에 또

뭐예요? 헬리콥터로 달을 날라 가지고 천둥 번개 이것을 만들어야 된 다는 거 아니에요?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 로 인침을 받고…』

하늘나라에 가서 승리하고 와야 돼요. 박씨 할머니, 43일간 영계에서 싸워 나간 거예요. 그때는 하나님까지도 사탄에게 문 총재를 때려 치워라 이거예요. 43일 동안 벌어지는 거예요.

문 총재가 후퇴해야지.   5대 성인과 하나님, 사탄까지 전부 다 반대 했지만 이것밖에 원이 없지 않소?   할 때 하나님이 그렇다.   하면 다 끝날 텐데, 사탄 앞에 반대로 하나님을 반대한다고 해도 사탄이 반대 하고, 사탄을 반대한다고 하나님이 반대하고, 그래야 할 텐데 그것도 못 해요. 주인 둘 다 못 한 패들 전부 다 그거 어떻게 되느냐 그 말이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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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현한 레버런 문이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박수) 참부모라는 분이 언제나 나타나지 않아요. 일대예요, 일대, 일대. 일대를 연장해 가지고 지금 수천만년이 걸렸어요.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참부모님은 이것을 깨쳐 가지고 하늘과 땅 지옥을 해방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만민을 해방해야 할…. 참 부모가 잘못됐으니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죽을 사지 에 가 가지고 정 어려울 때는…. 선생님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하나님 과 참부모의 사랑의 정착지가 어디입니까?   암만 기도해도 안 가르쳐 줘요.

그 기도한 도수가 차 가지고 사탄도 지쳐서 떨어져 가지고 이제는 문 총재가 다 끝났다고 도망간 그 사이에 가르쳐 준 게 뭐냐 하면, 참 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그 한마디예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그 이상 가르쳐 주면 문제가 생겨요. 직단거리라는 것은 이것 이지. 어디야, 직단거리는? 위로 오는 하나님의 사랑 길이 있다면 직단 거리는 89도도 안 되고, 91도도 안 돼요. 직단거리가 안 돼요. 딱 직 단거리는 90도 외에는 없다는 거라구요.

90도 종횡으로 맞춘다는 얘기 하나 가지고 참사랑은 횡적인 면으로 가는 사랑도 90도 맞춰야 되고, 종적으로 내려온 사랑도, 하나님의 사 랑이나 인류의 참부모의 사랑이나 종횡을 통해 가지고 90도에 정착한 다고 가르쳐 주지 않고도 아는 거예요. 그것을 대번에 선생님은 알았 어요. 알았으니까 그다음에는 풀어대는 거예요, 전부 다. 개인문제, 가 정문제 전부 다. 전부가 여기 정착할 일점 위에 오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라구요. 조금만, 1도만 각도가 달라도 펑크나요. 그건 불합격품이지? 응?「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말, 이건 놓을 수도 없고…. 자기를 주관하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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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문제를, 사랑문제가 우주의 문제로 걸려 있는데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놓지도 못하고 죽을 수도 없어요. 그럴 때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그 한마디가 얼마나 복음인지! 그다음에는 물어보지도 않고 근본문제를 해결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우주주관을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인침을 받아요.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싸워 가지고 문 총재 총공격, 5대 성인, 영계에 가 있는 모든, 낙원에 가 있는, 지옥에 있는 영까지 동원해 가지고 문 총재를 공격하는 거예요.

성인들이 무슨 뭐 음란으로 타락했다고 해도 알 사람이 어디 있나? 다 거짓말이라고, 사탄이 그러니까 사탄이 옳다고 한편이 돼 가지고 그러고, 하나님도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똑똑한 줄 알지. 자기가 딱 잡아 가지고, 사탄이 영적으로 나타나서 시험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꼬이려고. 자는 자리에 와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자기 몸 을 더럽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우주주관을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자아주관이 힘든 거예요. 이 정욕의 길을 넘는 거예요. 사탄이 백 퍼센트 흥분시켜 놓고 그 길을 안 밟을 수 없게 만드는 자리라구요.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 계에 다 그런 유혹의 길이 있어요. 미인계를 사용하는 거예요. 미인계는 공격적인 미인, 변론적인 미인, 웃으면서 먹여 달라는 별의별 사람 이 있어요. 거기서 타락하면 그만두는 거예요. 끝장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걸 다 모르기 때문에…. 축복받아 가지고 또다시 타락한 것은 아예 전기로 지지든가 잘라 버려야 돼요. 시멘트로 때워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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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야 돼요, 여자는. 내가 그걸 어떻게 처리한다는 얘기를 안 해요. 여러분, 구약시대에도 세 할머니가 필요해요. 소생장성완성이지

요? 삼 삼은 구(3×3=9) 아니에요? 12수가 필요해요, 할머니들이. 그 다음에 신약시대에도 세 할머니가 필요해요. 승도 할머니, 그다음에 누 구예요? 옥세현 할머니, 그다음에는? 기완 씨 할머니까지 세 할머니예 요. 믿음의 신앙 터를 중심삼고 어려운 문제는 기도해 가지고 지도해 나가야 돼요. 영계의 지시를 받고 움직이게 되면 가짜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삼위기대가 있어요. 삼위기대가 있다구요. 이 삼위기대가 문제예요. 할머니 구약시대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중년으로부터 처녀까지 인수 받는다고 해 가지고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아요. 종교 싸움을 또 해요, 여자까지. 씨까지 싸우지 않았어요? 싸 워요. 싸우는 데 있어서 이 모든 복잡한 문제를 수습해 가지고, 그 고 개를 넘어 가지고 깨끗이 다 처리했어요.

얼마나 그 일이 무섭고 두려운지 몰라요. 그 길은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을 완성하라는 거기에 목을 걸어 가지고 지금까지 싸워 나온 것 아니에요?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이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 니다.』

참부모가 사는 일대 기간이란 것은 100년, 120년간이에요. 억천만 세 가운데 그 기간에 여러분이 이렇게 모여 가지고 말씀을 듣고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산다는 거예요. 몇천년 만에 한번 잠깐 깜빡하는 그 기간에 여러분이 말을 듣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니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런 것을 누가 가르쳐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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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니까 가르쳐 주지.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 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니다.』

횡적 참부모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몇천만년 영계에 가 가지고 실수해 걸려 있는 그 모든 전부가 고개를 남기고 강을 만들고 평야를 만 들었으면, 그것을 전부 다 참부모의 자리에 남긴 자리에서 승리했다는 거예요.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적 참부모,  즉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리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문 총재가 혼자 한다고 하나님이 그것을 이해 하고 사탄이 옳습니다.   해요? 성인 현철들이 보조를 맞춰요? 문 총재 를 중심삼고 문제 돼 있는 모든 문제들을 인정할 수 없어요.

『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최고 최대의, 최고 최대의,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시험 못 해요, 이제부터는. 시험이 끝났다 그 말이에요. 사탄이 문 총재를 시험하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그 고 개를 넘어서는 거예요. 우주는 어디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해방이 되는 거지.

『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승리라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섭리역사에서 영원한 승리라는 간판을 붙인 것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박수)

『마침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완전 해방석방을 받게 된 섭리사적 절대승리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 오늘 섭리 뭐예요? 섭리?「안착시대입니다.」안착시대예요. 섭리사에서 절대승리했기 때문에 안착시대가 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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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두고 말한 거예요, 이 책자의 내용에 담긴 것이.

하나님이 이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제는 문 총재, 참부모를 고생 안 시키고 해방 받는다 그 말이에요. 알겠 어요?「예.」알겠어요?「예!」마침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완전 해방석방을 받게 된 섭리사적, 이제 섭리적 안착시대라 했는데, 섭리사적 절대승리했다는 것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 어디든지 다 이겼다 그 말이에요.

 

축복결혼 통한 혈통복귀

 

『따라서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 야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 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강제로라도 끌어다가 어머니가 아들딸을 잡아서라도, 경찰을 동원해서 납치해서라도 교육시키라는 거예요. 교육을 2주일만 하게 되면, 4 주일 만에, 40일 만에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곽 회장!「예.」2박3일 하겠다며?「예.」자신 있어?「예.」못 하면!

「하겠습니다.」임자가 책임져야 돼.「예.」그런 거야, 이게.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형제가 있으면 형제를 끌어다가 강제로 납치해서라도 수련시키라는 거예요. 부모가 있으면 아들딸이,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 는 그런 사건이 있으면 밟아치워 가지고 교육했다면 얼마나 복귀섭리 가 가까웠겠나? 수억천만 가정을 만들어 놓은 그것을 다 이겨 가지고 종적 부모, 횡적 부모 같은 자리에 망해 나간 것을 홀로 책임지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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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려니 문 총재가 이거 87도 짧은 기간이지요. 일생 동안에 그것을 맞춰서 풀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것은 땅 위에, 천지에, 이 하늘땅을 몇 백 개 갖다 주더라도 찾을 수 없는 고마운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친척이든 뭐든 알면 자기가 빚을 져서라도 전부 잡아다가 교육해야 돼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고 그랬지요?「예.」이런 사실을 알고 왜 돌감람나무를 그냥 남게 했나 이거예요.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이제 이 말은 무슨 말이냐? 선생님의 아들딸이 많습니다. 알겠어요? 친족이 많아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타락 행위를 지금 하더라도 여러분 중심삼고 볼 때 죄도 아니에요. 그들은 선생님의 핏줄을 타고났어요. 사탄세계에 조건부로 끌려갈 수 있게 안 돼 있어요. 언제든지 끌어올 수 있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내버려 두더라도 안심했기 때문에 끌어가 봐라 이거예요. 그 몇배 악한 녀석들, 살인마까지도 용서하고 있는 거예요. 그 러니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해방됐기 때문에…. 알겠어요? 3대 전에는 핏줄이 달라져서는 안 돼요. 3대는 아담 직계, 하나님 직계권이니 3대 기준을 중심삼고는 국제결혼을 못 해요.

이제 3대를 넘었습니다. 알겠어요? 손자시대의 아들딸을 중심삼고는 결혼해 줄 때가 와요. 그러면 여러분의 소원은 뭐냐? 돌감람나무 밭에 자란 것은 뿌리가 영원히 돌감람나무 뿌리라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 의 아들딸, 후손들과 어떻게 핏줄을 접해 가지고 돌감람나무의 그림자 뿌리까지 없애느냐 하는 것이 경쟁 중의 경쟁이에요. 자기 재산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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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니고,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감람나무에 갖다 붙이면 참감람나무 보충되는 거예요. 거름더미같이 도와줘 가지고 더 잘 큰다는 거지요. 그러니 지금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 악한 말이 뭐이겠어요? 자기가 죄지었으니, 선생님 가정에서 죄짓게 되면 저도 용서해 주고 나도 용서받겠지, 할 수 있어요. 그거 몰라서 그래요. 핏줄이 달라요. 이제 그렇게 악한 길로 인도하던 녀석 은 첫 번째로 잡아다가 들이 죄긴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 어요? 알겠나?「예.」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

 

본연의 참감람나무의 뿌리, 맨 밑창 뿌리에 돌감람나무 밑창 뿌리를 일년 되기 전에 갖다가 집어넣어 가지고 비벼 가지고 그 물이 참감람 나무 뿌레기(뿌리) 물 될 수 있게 해 가지고 물이 넘치게 이래 놓으 면…. (녹음이 잠시 중단됨) 거기서 모범적인 충신들을 결혼시켜 줄 수 있게끔…. 그렇게 탕감 받기가 어려운 거예요.

아, 일본 사람들이 어머니 나라, 어머니가 그렇게 쉬워요? 참어머니가 쉬워요? 이건 악한 어머니, 돌감람나무 어머니인데,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더라도 참감람나무 어머니 되기가 얼마나 힘든가 하는 걸 알아 야 돼요.

임자네들이 한국의 책임자로 왔다 간 누구는 어드렇고 하는 평을 해 놓고 우리 일본 교회의 이 안에는 오지 마소.   그렇게 말할 수 있어 요? 그런 죄가 어디 있어요? 여기 아시아평화연합 그것을 세계평화연 합으로 이동시켜 가지고 출세시키려는데 다 도망들 갔지. 그 사람들, 간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자손들이 어떻게 되나. 노리코! 선생님이 축복해 주려고 다 하늘 앞에 기도했던 사람들이 어디 가서 꽂혀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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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나?

참감람나무 씨는 영원히 참감람나무 씨예요. 거기에 혹을 갖다 붙이는 것도 원치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교차결혼이 필요해요, 교차결혼. 알겠어요? 여러분끼리 교차결혼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교차결혼 대표자다 이거예요. 교차결혼 대표 가정, 혈족 아니에요? 얼마나 아담이 잘못해 가지고 그 혈족까지 끈을 달아 가지고 밑창까지 더럽혀 놓은 것을 깨끗이 길을 닦아 가지 고 첫 번 사윗감, 며느릿감 잔칫상으로 써야 된다는 거예요.

심각한 말들이에요. 일본 사람이 해와국가의 책임 다했나? 유정옥!

「예.」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얘기는 심각한 얘기인데…. 자!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선 안 됩니다.』

선생님이 두어두지를 않아요. 납치해서라도 시켜라 이거예요. 재산 같은 것 전부 다 팔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할 거예요. 내가 하려고 그 래요.

그걸 일본 사람이 해야 할 텐데, 일본 사람이 이번에 1만 명 왔다 갔는데 그거 하겠나?「예, 하겠습니다.」안 하면 안 돼. 줄을 끊어 버 려, 이제. 아예 해와가 필요 없어, 이제는. 안 그래요? 해와국가가 책 임 못 해 가지고 갈아치워야 된다 이거예요.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 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

세상에 레버런 문이 제일 유명하지. 세계 사람 중에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저 아프리카 오지에 가서 물어봐도. 그 악명 높은,  세계가 전부 죽기를 바라는 사람이라고 알지 모르지만, 사탄세 계나 죽기를 바라지, 사탄세계 지나가게 되면 왕자로 모실 것이다 이 겁니다.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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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결혼이 그렇잖아요? 그것이 타락한 혈족까지 들어가요. 근본 뿌리까지는 개조가 안 된다는 거예요.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알겠어요? 돌감람나무는 돌감람나무 씨를 언제나 갖고 있다는 거예

요. 언제든지 하늘 앞에 배반할 수 있는 소질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원수를 중심삼고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교차결혼 말고.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

 

『축복은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복중 중생시대, 여덟 살까지라고 했지요? 유정옥, 알아? 여덟 살까지, 학교에 가기 전까지, 그다음에 학교에 간 다음에는 절대 타락해서 는 안 돼요. 일곱 살이면,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고 했지 요? 위험하다는 거예요. 결혼을 중심삼고 될 수 있는 그때 상대를 맺 어 주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덟 살이 되면 상대될 수 있는, 한 쌍태와 같이 살 수 있게 짝을 맺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끝까지 그렇게 하기를 바라면 그렇게 해 주고, 싫다면 달리하면 그만 이에요.

『그런데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

선생님의 혈족과도 교차결혼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최고의 희망이에요. 가미야마, 어디 갔나, 가미야마?「여기 있습니다.」가미야마의 자식이 선생님의 문 씨하고 결혼해 가지고 그걸 좋지 않게 평가하면 안 된다구. 그들을 따라가야, 현해탄을 건널 때 그들을 따라와야 돼요. (휘파람을 부심) 고향에 올 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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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마다, 어떻게 되겠나? 나라가 이동할 때 현해탄을 건너 그런 사람들이 여기 오게 되면 야곱가정이라고 하던 그 사람들이 민단, 한국 사람과 결혼한 사람보다 앞장서 가지고 와야 된다는 것 알아요?

『그런데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

교차결혼에서 교체결혼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강현실! 현실이! 남편이 몇천년 전 사람이야? 남편(성 어거스틴, 354년 출생)이 몇천년 전 사람이냐 말이야. 크게!「1,651년입니다.」1,651년? 2년? 1,652년 전 성자의 기준이 여기 통일교회 일반 축복받은 사람보다 높다구요.

이제 가 가지고 성자들을 가르칠 수 있는 놀음 못 하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여기 다. 부모님을 모셨으니 하늘나라에 가서 모시는 도리 를…. 얼마나 궁금하겠나? 여러분이 얼마만큼 충성을 했느냐? 이번에 순회하면서 모심 자리를 전부 다 소홀히 하고 있어! 훈모님이 가 가지 고 모시는, 여기가 대모님 모시는 이상 준비해야 돼요. 알겠나?

아무나 들락날락하면서 할 수 없어요. 처음에 기도하러 들어가기 위해서는 목욕 3일 하고 기도하게 돼 있어요. 그런 처사가 없어요. 이건 뭐 자기들 먹던 밥도 그냥 갖다 주고 말이에요, 빵도 먹던 것을 그냥 내놓고 말이에요. 세상에! 모신다는 것이, 시의라는 것이 그거예요? 하 나님을 내가 모시던 이상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빵점이에요, 전부 다. 오늘날 기성교인들이 들어오게 되면 기성교회 열심히 하던 장(長)들을 갖다가 이제 체인지(change; 바꾸 다) 하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뭐 시의야, 시의? 모심으로 구원을 얻어? 그게 전통인데, 그게 올바르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원래는 본부의 모시는 사람들이 따라다녀야 되는 거라구요. 수십 명이 가야 돼요, 수십 명. 수백 명까지 따라가야 돼요. 마을까지 순회사를 데리고 가 가지고 한 나라를 깨끗이 거쳐 나오기 위해서는 그래야 돼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이제는. 혼자 뭐 책임진다고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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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말아요. 알겠나?

『인종, 문화, 국경, 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만년 동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 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이거 사탄의 고백이에요. 직고하게 돼 있어요.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야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 원수 집안과 결혼축복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

교차결혼 해 보라구요. 순식간에 달라져요. 여기 나와요.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

두 피가 흘러 가지고 갈라놔야 돼요. 두 피가 흐르지요? 교차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피는 사탄의 피대로 갈라 가지고 내려가게 하 고, 여기서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전부 다 찾았으니 하늘로 올라가야 돼요. 영영 이별이에요. 굿바이(Good­bye) 해야 되는 거지요.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

해 보라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대번에 달라지고, 조상들이 나타나요. 고맙게 여기고 찾아온다는 거예요.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되 는 것입니다.』

개인이 이겼으면 개인의 그 핏줄이 없어지지 않아요. 개인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했다면 종족 핏줄과 이어질 수 있다는 거지요. 그게 지금 전부 떨어져 있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이어 가지고 억천만세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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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천국이란 말도 배울 수 없는 패들이에요, 이거 다. 알겠나, 저 뒤의 사람들?「예.」세월이 오는지 가는지 모르고 듣는 것도 좋지만,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들어라 이거예요.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이루어진 후에 종족이 연결돼요. 창조되는 거예요, 창조. 혈통, 핏줄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종족에서 민족, 민족에 서 국가…. 거기에서 일족과 같이 해 가지고 자기 국민을 강제로 잡아 다가 자기 군대도 만들 수 있고 경찰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 땅 위에 타락한 인간은 개인에서 전부 다 막혀 있어요. 개인이 이겼으면 가정에서 또 이겨야 돼요. 또다시 출발이 연장, 되풀이해야 돼요. 그래서 얼마나 오랜 세월이 걸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양가의 자식들이 부부가 되고 서로 사랑하며…』

그래, 통일교회 양가의 아들딸들이 납치되고 쫓겨나 가지고…. 그렇지요? 그건 만나면 밤 새워 가지고 누구보다도 하나돼 가지고 천년만 년 자기들끼리도 맹세하고 그럴 텐데, 축복받고 그렇게 살려고 하는데 부정할 수 있어요?

『양가의 자식들이 부부가 되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사는 것을 저주할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선생님에 대해서 저주할 부모가 없지요. 잘해라, 잘해라.   하지요.

『아무리 미워하는 원수의 딸이라고 할지라도 자기 아들의 사랑을 받는 며느리가 되어 수정처럼 맑고 깨끗하고 참된 하늘의 손자 손녀를 안겨 줄 때 기쁨의 미소를 짓지 않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겠습 니까?』

지금 그렇게 살아요. 3대, 4대 지나 보니까 자기들 아들딸 세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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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한 사람은 이혼하고 손자 손녀 볼 것 없이 똥 구덩이에 빠져 허덕이는데 축복가정은 깨끗해요. 깨끗하니까 어머니까지도 그 아들한 테 과거지사 용서해 주고, 나를 용서함과 동시에 너희들 형제들을 용 서해 달라고 하고, 어머니가 용서한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주랑당을 만들어 가지고 사람을 잡아다가 수련 일주일만 시키게 되면 그 반대하 던 형제가 돌아갈 텐데 왜 안 시키느냐 그 말이에요. 자기 어미 아비, 형제를 복귀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러면 또 그 어미 아비를 복귀하면 얼마나 일족이 빨리 복귀되겠나 말이에요.

며느리가 와서 시부모를 얼마나 잘 모시겠나? 자기도 그렇게 당했더랬는데, 똑같이 그런데 시부모가 되고 며느리가 되면 자기 어머니 아 버지도 시부모 대신 축복해서 교육시켜 가지고 한편 만들 수 있는데, 가정 안팎을 전부 다 자기가 안전지대에 안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 는데 왜 안 해요? 이것들은 같은 집에서 못 살아요, 못 살아. 지금 못 살아요. 둘이 한집에 살 수 있나? 선의 평화의 왕국이 그것을 인정하 겠어요? 그러니까 미소를 짓지 않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고, 다 환영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환영하니까 만사가 형통이다 이거예요.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유태교와 회회교가, 더 나아가서는 오색인종이 한 가족이 되어 살 수 있는 길이 교차결혼의 길 외에 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이건 철칙이에요. 일본 사람을 존중시하다가는, 여기 들어왔다가는 다 깨져 나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높은 가정들이 있으면 대신이 라도 결혼해 주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이게 모델이에요.『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모델가정이다 이거예요.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 가 바로 모델가정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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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전형적 가정이지요, 전형적 가정? 어디 갔어?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적 가정   모델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 가정 의 자매들이 어떻게 살고, 그래 가지고 최후에 남은 것은 뭐냐?

『여기에 우리가 생명을 걸고라도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하늘의 전통인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근본 이유가 있는 것 입니다.』법이 이렇게 돼 있다 그 말이에요.

 

참사랑의 삶이란

 

『참사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을 닮는 최선의 길이 참사랑의 실천…』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위해서 사는 거예요.

『실천을 통한 참사랑의 인격자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 길만이 우리도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이라고 했습니 다.』이것은 원리 말씀이 가르치는 내용이에요.

『그렇다면 참사랑의 삶은 어떤 삶입니까?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근원입니다.』

무형의 질서, 영계에서 인정하는 공식적인 내용이 됐다 이거예요. 그것을 부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위해서 사는 거예요. 포 더 세이크 오브 아더스(for the sake of others), 그런 뜻이라구요, 이게. 상대를 중심삼고 위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대해서 아무리 공을 다 들이더라도 그것을 받겠다고 치부(置簿)하는 부모는 가짜예요. 동지섣달, 정월이 되면 더 주지 못해 가슴 아파하고, 나는 다음에는 더 해 주겠다고 해야 되는 거지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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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말해요. 부모의 마음,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마음,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마음을 따를 수 있는 본질적인 길이 이런 길이다 이거예 요.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 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 의 심정입니다.』

심정세계라는 것은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전체가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아들딸을 낳아서 아들딸이 먹을 수 있는 젖이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짜서 개를 주든가 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 동 네의 피난민, 가난한 거지 아들이 있으면 친히 가 가지고 자기 젖을 짜서 먹여 줘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심정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다 그거 안 하지요? 그것까지 말하고 있어요.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심정이라는 것은 흘러가는 거예요. 어머니가 자기 젖이 남으면 그것을 버리지 말고 동네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 대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먹여 줘 가지고 길러 가야만 흘러간다는 거예요.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자기가 불효자였으면 불효자일 때에 아들딸이 속썩이고 잘못돼 가지고 지옥 갈 수 있는 동기가 됐으면 죽어 가서라도 부모 앞에 효도의 길을 찾아가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거기서 하나님 앞에 가서 이런 죄 를 용서하라면 용서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휘파람을 부심)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여기 뭐라고 했느냐?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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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가게 되면 그걸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나로 말미암아, 내 죄까지 해서 지옥의 무리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할 수 있다는 거예요. 놀라 운 거라구요. 땅 위에서 그렇게 산 사람은 자기 일족을 대신해서 구해 줄 수 있는 길을, 구도의 길을 언제나 하나님 대해서 빌 수 있다는 거

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을 안 가겠다는 건 미친것들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런 말도 선생님이 있으니 다 알지요. 얘기해 주지요.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 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해 가지고 작아지지 않아요. 크게 하면 자꾸 커 가는 거예요. 불어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힘은 입력보다 출력이 작지만, 하늘나라의 위하는 사랑은 입력보다도 출력이 크다는 거예요. 그걸 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 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불어 나간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아,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참사랑을 맺어 결혼하면 이혼이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싫어할 수 없는 사랑에서 왜 갈라지느냐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알싸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응, 자지는 않누만.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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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價値)입니다.』

참사랑의 가치는 영원한 가치예요. 없어지지 않아요. 지금 전부 다 가치관에 있어서 가치관이 탈락되어서 세속적인 가치는 변하는 가치이 지만, 참사랑의 가치는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천국 가는 길은 영원히 천국 가는 길이지, 이랬다저랬다 변하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락하게 되며 동참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 건이 바로 위(爲)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박수)

참사랑하면 천국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 가지고 천국 못 간다면 선생님이 잘못 가르쳐 준 거라구요. 다 천국 가게 돼 있다 는 거예요.

 

평화왕국이 목전에서 창건되는 축복과 결실의 시대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축복…』

축복결혼과…. 이건 1만 명의 뱅큇(banquet; 연회)에서 한 말이에요. 결론지어 집어넣은 거예요.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축복과 결실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즉 평화왕국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창건되어 가 고 있습니다. 80여 평생을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

이건 둘도 못 가요, 외길!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60억 인류를 위한 승리적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박수) 하나님이 해방되게 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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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

4년 내지 7년 동안 참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영계가. 축복받고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지상에서 3년 말을 배우고 습관을 들이고 전통을 배워야 돼요. 일곱 살에 학교에 들어가든가 해서…. 그러니까 이 땅 위에 학교 들어갈 수 있는 조국에 있어서 언어와 고향을 모른다 이거 예요. 그래서 땅에 오는 거라구요. 선조들이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무식한 녀석들이 이런 것도 알려면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된다는 거지.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

왜? 선생님이 열 여섯 살부터 지금까지 싸워 이겨 탕감한 참부모 될 수 있는 그 모든 자격을 잘라 버리고, ―16세는 살아 있거든.― 16세 까지, 그걸 잘라 버리고 선생님의 몸뚱이 자른 것을 갖다가 접붙여 주 는 거예요. 그래서 동생 만들어요. 동생 만들어 주는 거예요, 동생.

그래, 천상세계 지옥에 있던 사람이 하늘나라에 가게 되는데, 알고 보니 동생이 형님을 위해서 지금까지, 참부모님이 자기의 특사를 허락 하신 그 모든 것이 동생이 다리를 놔 가지고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그 것을 갈아입었으니 몸뚱이로 보게 된다면 선생님 앞에서는 둘째 자리 가 되는 거예요. 동생 자리가 돼요.

동생의 자리가 몸을 입어 가지고 동생을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반대예요. 모셔 가지고 형님으로 모시니 부모를 절대로 모시고 아버지 를 절대로, 하나님을 절대로 모심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천지부모를, 새로운 하나님을 절대 모시는 가정적 기틀이 돼 있기 때문에 이동해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땜을 때우기 위해서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 겠어요? 알겠나!「예.」이거 그냥은 혼자 무슨 내용인지 몰라요.

『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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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며 천도를 어기는 자는 일벌백계로 다스릴 것입니다.』

에덴 복귀에 들어갔으니 법적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매일같이 이것을 하루에 선생님이 하던 것과 같이 몇 번씩 읽으면 서 이것을 환하게 알아야 돼요. 이것은 선생님이 특사령을 내린 계약 문서, 선언문서예요. 알겠어요?「예.」그걸 잃어버리면 어디 가서 꼼짝 못하고 당하지요.

 

지구성의 각종 국경과 벽을 철폐하고 평화세계를 창건해야

 

『세계 180여 개 국에서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 받은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며…』사랑의 가치는 변하지 않아요.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다. 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자 총진격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통반격파! 마찬가지로 진격을 해야 돼요, 알았으니까. 형제들을 위해서 재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위신이 문 제가 아니에요. 납치라도 해다가 교육시키라는 거예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그걸 말해요. 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자   총진 격이에요. 용서 없이 밀어대는 거예요. 절대복종해야 돼요.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회담 안 할 수 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720킬로미터의 담을 쌓고 있지만 담이 언제 무너지느냐? 이제 조금만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평화 왕국을 나라들이 협정할 수 있는…. 지금 개인과 가정만이지요? 나라 가 10개 나라, 아랍권 국가가 국경을 중심삼고 몇 개예요? 22개 나라 나 그 이상 되게 된다면 이스라엘 나라는 하룻밤에도 담이 무너져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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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요. 10배면 100배 되는 거예요. 10배 하면 100배 되지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며…』

참사랑의 가치를 외치면서,  이게 거짓 사랑이 아니에요.  참사랑의 가치를 외치면서, 천국 간다고 외치면서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다. 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자 총진격을…   불도저로 밀어대라는 거예요. 장관 됐으면 장관 전체가 원리를 듣게 해서 한꺼번에 하게 되면, 그 일족이 자기 부하가 되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혜택 받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죄가 얼마만큼 탕감되는지 몰라요.― 탕감해 가지고 그 이상의 자리까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나라를 전도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냉전이 끝나게 된 곳이 한국입니다. 냉전이 시작하게 된 것도 한국 동란 때문에 생긴 것 알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냉전의 출발이 한국 전쟁이고, 끝난 것도 서울 올림픽 대회로 말미암아 끝난 것을 알아요? 그것을 교시하는 거예요.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인 배후 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년 동안에 꼭대기에 다 올라갔어요. 이제는 일본 국회하고 합해 가지고, 미국 국회, 세 나라 국회 다 했기 때문에 유엔도 마음대로 하 고 세계 국가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간판 마음대로 붙여도 오케이 돼요.

노리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노리코 짱,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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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느냐고 질문하고 있는 거야. 똑똑히 알아? 멍하니 있지?「아닙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남편하고 하나되라구. 좋은 때라구. 자기가 오야마다의 씨를 안 받겠다고 맹세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 그 아들딸 앞에 회개해야 돼, 하나님 앞에 회개하듯이. 그렇지 않으면 그 아들딸이 눈앞에 좋지 않게 간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오야마다!「예.」남편 부정한 죄가, 아들딸을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는 것에 다 연결돼. 그러니 떳떳이 다니지 말라구. 코가 깨진다 그 말이야. *그 옆의 여자는 누구야?「구보키 부인입니다.」구보키는 선생 님이 말한 대로 실천하지 않고 그렇게 됐어요. 매일 본부에서 설교를 해야 된다고 그랬는데….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베링해협을 없애야 돼요. 큰 국경이지요? 나라 국경은 문제없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박수)

이걸 만일 하지 않으면 내가, 이것을 못 이루고 가게 되면, 못 이루고 간 다음에 오는 후손들까지 점찍어 가지고 문제삼아야겠다 이거예 요. 선생님의 가는 길을 돕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직접 문제가 돼 요. 그런 때가 오는데 왜 돕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과거에는 선생님의 생애에 돕지 않았어도 용서해 주고 그랬지만, 이제는 하나님이 책임지 고 직접 판결 나게 됐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없다구요.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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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대사는 하늘의 밀사

 

이건 어디?  어디서?「제네바입니다.」제네바!  제네바라는 뜻이 뭐예요?「제사, 제례를 드린다고….」(웃음) 제네바는 쥐어서, 쥐고 두고 봐라 그거예요. 그 말도 된다구요. 지금 그 녀석들 열심히 하는지 모르 겠다!「열심히 합니다.」중요한 것은 너희들 힘으로 사라구! 그 책임 자, 사겠으면 사고 말겠으면 말고. 그렇지 않으면 제일 악당이 사 가지 고 너희들을 못 살게 할지 몰라. 빨리빨리 사 버려야 돼.

그래서 요건 뭐냐? 기독교문화권 중심, 제네바가 모든 기독교문화권의 총본산, 전시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제일 골수 되는 깊은 뜻을 가진 호텔을 중심삼고 이 놀음을 내가 했어요. 이것은 기독교 외 에 유교라든가 불교라든가, 잡교예요, 잡교. 아시아에 흑인이 많지 않 아요.

『존경하는 평화대사 여러분!』

평화대사에게 얘기하는 거예요. 평화대사! 소련, 중국, 구라파, 아프리카, 한국, 일본, 미국 대사들을 두고 한 말이에요.

『존경하는 평화대사 여러분!

여러분은 오늘 본인이 전해 주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을 줄 믿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방향감각을 상실한 채 표류하고 있는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도 하늘을 대신한 여러분의 도움 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갔다고 도리어 미워하고 삐죽대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기합을 주고 눌러 가지고 자기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어떻게든 때려 서, 자기 집을 팔든가 땅을 팔아서라도 잡아 치워서 교육시켜라 그 말 이에요.

『이제 여러분은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천명을 받들고 나서는 하늘


298      제39회 참하나님의 날 경배식 및 기념식

 

 

의 밀사가 되어야 합니다.』

밀사라는 것은 왕이 보내는 특사를 말해요. 대사를 말하는 거예요. 문교부 장관은 대사 중에 특사예요.

 

교차결혼을 통해 혈통복귀를 완성하고 본연의 질서를 확립해야

 

『그런 차원에서 다시 한 번 오늘의 메시지를 요약하면서 우리의 사명을 가슴 깊이 새겨 보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 받았던 아담과 해와가 타락으로 인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이것을 아시아인들이 모르니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첫째, 하나님께서 주신 혈통권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핏줄은 부모가 자식에게만 줄 수 있는 특권 중의 특권입니다.』

핏줄을 아무 데나 뿌려서는 안 돼요.

『그러나 타락으로 인해 그들은 사탄의 거짓 혈통을 받고 사탄의 자식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전인류는 누구를 막론하 고 예외 없이 사탄의 혈통을 전수 받아 살고 있는 타락의 후예라는 사 실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회개하려니까. 타락의 후예가 얼마나 죄를 지었던 것인데…. 확실히 알아야 회개하지, 모르고 회개할 수 있어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당신 전체를 백 퍼센트 투입하여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의 기준에서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의 사랑과 생명의 씨로서 혈통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뭐라구요? 사랑과 생명의 씨가 뭐라구요?「혈통입니다.」혈통이에요. 이것을 무시하는 사람은 태어나서 살 자격이 없는 패들이에 요. 서양 놈들은 이것을 몰라요. 여러분도 핏줄이 이렇게 중한 줄 몰랐 지요? 여자들이 시집 안 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걸 다 모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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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그래요.

시집 안 가면 어떻게 되나? 혈통이 있나? 여자가 시집 안 가면 남자도 백년도 안 돼서 다 망해요. 절대 생산 안 하면 안 되는 것이, 하늘 이 원하는 과업이에요. 많이 생산할수록 심정적 유대를 넓게 갖기 때 문에 높은 천국에 가게 돼 있어요.

그래, 아기를 많이 길러 본 어머니는 동네 아기, 나쁜 아기도 불쌍히 여기고 먹다 감춰 둔, 아들에게 주려고 했던 떡까지도 나눠 줄 수 있는 심정의 여유가 생긴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그래요. 아들딸을 많이, 열 셋을 낳아 가지고 다섯 사람을 보냈어요.

『…창조하시고 그들의 사랑과 생명의 씨로서 혈통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다 알겠어요? 혈통!「혈통!」그게 무슨 씨라구요? 여러분의 사랑과 생명의 씨예요. 남자만이 아니에요. 두 사람의 씨예요, 두 사람의 씨. 그걸 무시하면 그 두 사람은 암만 많더라도 씨 앞에 굴복해야 되는 거 예요. 아들을 사랑하지 못하는 여자는 지옥 가요.

『따라서 이제 여러분의 위치는 다릅니다.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고…』

이번에 성주식을 한 것은 뭐냐? 어느 나라나 몇천 명, 만 명씩 넘더라도 그걸 다 했다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아담가정의 핏줄을 끊어내 고 핏줄을 복귀된 그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결혼시킬 준비를 해 가지 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고 재축복을 받아…』

재축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게 축복이 아니에요. 알겠나? 그거 확실히 얘기해 주라구요, 이 원고를.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축복결혼을 하면 열두 진주문을 확 열어 놓고 언제든지, 밤이나 낮

이나 영원히 들락날락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천사장보다 낫고,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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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보다 낫고, 하나님보다 나아요. 하나님이 어디나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나? 아담 해와가 참부모, 횡적인 부모의 자리에서 마음대로 어디 왔다 갔다 할 수 없어요. 얼마나 수속이 복잡해요?

『둘째로는 인류의 첫 번째 가정인 아담가정에서 형님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형제권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늘이 주신 가 정에서의 본연의 질서요 축복인 형님과 동생간의 사랑과 화합의 삶이 시기와 원망의 원수관계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따라서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이 주도해 온 세계적 차원의 교차결혼을 통해 혈통복귀를 완성하고,』이게 결혼하는 거예요. 교차결혼이니까 혈통복귀 완성할 것 아니에요?

『복귀를 완성하고, 보다 하늘 편인 아벨이 주체격 형님의 자리,』근본까지, 천상 문까지 열 수 있다는 거예요.

『즉 본연의 질서를 확립해야 하는 것입니다.』천상세계에 막혀 있던 것까지 열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 창건을 향해 새로운 출발을 해야

 

『여러분, 이런 사탄의 비밀을 파헤친 레버런 문의 삶은 형언할 수 없는 핍박과 고난, 즉 한의 생애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탄이 가만히 있었겠나? 별의별 짓 다 했지요. 미국에 가 있을 때 34년간 별의별 일을 다 당했어요. 한국 백성, 8대 정권이 나에게 별의 별 일을 다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만난(萬難)을 이기고 승리하여 하늘의 권세를 드러내는 후천시대를 선포했습니다.』

재작년인가, 3년 전인가? 재작년이네. 후천시대를 선포했으니까 하나님이 출동할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 터전 위에 세계 인구의 78퍼센트가 넘는 종교권과 국가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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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합하여 세계적 차원의 아벨권을 세워 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세계적 차원의 가인권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전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 지하고 있는 몽골반점 동족권을 규합해 나오고 있습니다.』

같이 해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조인트(joint; 연결) 해 가지고 그걸 품고 나가게 되면 세계는 다 끝장난다 이거예요.

『따라서 이제는 초세계적…』지금까지 없었던 세계는 초세계적이에요.『초세계적 차원에서 이 두 아벨권과…』

이거(초) 집어넣어야 돼요. 초세계적 차원!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것은 세계적이라 했기 때문에,    자를 집어넣어야 확실하지.

『초세계적 차원에서 이 두 아벨권과 가인권이 하나가 되어, 아벨유엔의 자리에서 출범을 본 천주평화연합과 일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 새로운 아벨, 새 아벨권이 생기는 거예요. 형님을 동생으로 삼

고 천지개벽한 아벨 천지가 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새 아벨 천지.

『그리고 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기 위해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모든 국경과 담을 철폐해야 합니다.』

베링해협, 이것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전인류가 본연의 창조이상세계에 진입할 수 있고,』그러면 아담가정의 3대 암 자리가 무너져 가지고 나음으로 말미암

아 본연의 창조이상세계에 입성할 수 있고,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본연의 소유권까지도 찾아 세워야 할 숙명적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여러분에게 상기시키는 바입니다.』(박수) 소유권까지 남아 있어요.

『하늘 편인 신 아벨권이…』가인 아벨을 연합한 유엔을 말해요, 신 아벨권은.

『신 아벨의 유엔은 천주적 차원에서…』

천주연합이 가정연합 복귀 과정의 8단계를 지나가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지나가야 할 길, 그것까지 남아 있다는 거예요.


302      제39회 참하나님의 날 경배식 및 기념식

 

 

『신 아벨권이 천주적 차원에서 가인권을 소화하여 본연의 창조이상적 권한인 하늘의 전권을 갖고 신천신지, 즉 지상천상천국 창건을 향해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때인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박수)

혈통복귀, 형제권 복귀, 나중에, 최후에 남은 것이 뭐냐 하면 소유권이 남아 있어요.

 

인류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천국 창건을 위해,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의 설정을 위해 실로 섭리적이 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다.』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 하거나 해저터널을 뚫는 것입니다.』(박수)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아담가정의 마지막 때, 혈통복귀 형제복귀 다 해 놨다 이거예요. 그래서 소리만 치면 될 것인데, 못 하면 여러분 의 책임이 크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세계평화의 왕 다리와 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일일생 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박수)

국경을 철폐하는 거예요. 이거 내가 죽기 전에 다 준비해 놓고 가야 돼요. 그러면 죽더라도 이건 이루게 된다구요. 한국이라도 이제….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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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 문화, 종교, 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 오신 평화세계 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박수)

어디 가담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요, 가담하겠다는 사람. 음! 여기는 무슨 말인지 모르는 모양이구만. 자, 다 내리라구요.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유럽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하나될 수 있나? 미국과 소련이 하나되게 되면 선생님 앞에 아벨만이 남은 국회, 세계를 움직이게 되면 다 끝나는데 뭐. 되고 말고.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 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다 달렸다 그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박수) 정신 차려라 그 말이에요.

『여러분, 이렇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느냐고 의구심을 갖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21세기의 현대과학기술은 이제 베링해협에 터 널을 뚫는 것 정도는 문제도 안 될 수준까지 발전해 있습니다. 공사비 용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종교권이 하게 되면 문제도 안 되는 거예요.

『세계가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까?』이제는 베링해협에 터널만 뚫게 된다면 싸우는 패들은 여기에 가 가

지고, ―온도가 상당히 낮을 거예요.― 여기에 가 가지고 싸우는 나라는 완전히 이사해 버려요. 땅이 얼마나 넓어요?

『인류는 지금 역사와 후대 앞에 실로 가공할 만한 죄를 짓고 있는 것을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


304      제39회 참하나님의 날 경배식 및 기념식

 

 

전쟁을 일으키고 땅에서 그런 놀음을 하게 된 것이 시대의 죄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기에 5차선까지는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3차선을 만들어 가지고 2차선 해서 5차선 이렇게 하게 된다면, 툰드 라 지방은 10차선 아니라 100차선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한 예를 들어 봅시다. 미국이 지난 3년 동안 이라크 전쟁에 쏟아 부은 전비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00조 원(200Billion Dollars) 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하고도 남을 돈입니다. 우리가 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붓는 어리석은 만행들을 계속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성경 이사야서 2장 4 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이것은 땀 흘려 하기 때문에, 도시에 집중해 살지 말고 피난 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전쟁을 일으킨 녀석들 자체와 그 아들딸은 다 살아남고, 전쟁을 싫어하는 양민들이 전부 다 뽑혀 가지고 죽었어요.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세계 모든 국가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대우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평화세계 창건에 총매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박수)

정신 차리고 깨어서 때를 잃지 말라 그거예요. 때가 오는 것을 몰라요. 때를 잃지 말라 이거예요.

『여러분,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들어섰습니다.』

아들딸을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아들딸 결혼을 마음대로 시킬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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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핏줄을 마음대로 시정 못 해요. 아들딸을 내세워야, 아들딸을 찾아 가능하지, 이거 그냥 내버려 둬 가지고는 영원히 자기들 갈 길이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아들딸 찾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러면 통일교회는 순결 대학생들의 결혼식도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고, 후천시대의 천적인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강하게 보이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천지운 세 앞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법적 치리시대에는 자기가 암만 해야 나라 앞에 벌레새끼들과 마찬 가지다 그 말이에요.

 

우리의 사명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돌아가 가지고 평화경찰이 되고 군대가 되겠느냐, 일선에 먼저 무장하고, 집을 팔고 땅을 팔고 출동하겠느냐 하는 문제가 걸려 있습니다. 그것을 말해요.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다 가르쳐 줬는데 모른다고 하는 사람은 그건 무식한 사람이에요. 죽어도 책임 안 진다 그 말이에요. 그거 죽어야지! 그 말 아니에 요? 가르쳐 줬는데 무지한 놀음을 하니까.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이 메시지는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리는 경고요, 축복입니다.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 가는 레버런 문과 보 조를 맞추어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사탄이 좋아하는 구태의연한 종교의 벽, 문화의 벽, 민족의 벽, 인종의 벽의 포로가 되어 여생을 신 음과 후회 속에 마치겠습니까? 하늘은 이 사악한 세계를 뒤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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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에 투입돼야 한다는 거지. 시간이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베링해협까지 시작했으면 다 끝나는데 무슨 미련이 있어요?

『이 땅에 신천신지(새 하늘과 새 땅)를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세계 지도자 대표들을 다시 선출하기를 원합니다, 새나라, 새 천국이 됐으니.

『오늘 여러분과 함께 태어나는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소망입니다.』

희망이 없던 데서 소망이 생겼어요.

『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천일국을 대표하는 아벨적인 유엔의 사명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신 아벨유엔은 틀림없이 변환되는 거예요.

『세계평화군의 이름으로 출발했던 유엔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한국전과 월남전에서도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도 하차하고 말았지 않습니까? 따라서 천주평화연합은…』그걸 되살려야 된다는 거예요.『이제 인류의 복지와 미래를 위(爲)한 평화경찰평 화군을 창설하여 세계의 평화를 지켜내는 파수대의 책임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제일 가까운 자가 증인이 되고 검사가 되고, 사탄까지도, 하나님까지도 꼼짝 못하고 법을 지킬 수 있는 시대가 된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도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갑주를 입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인류 만대를 위해 전력을 투구하는 슬기롭고 용맹한 세계적 평 화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박수)

하나님도 말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자기 가정에 대해서 보안조치를 못 했다는 거예요. 왜 천사장 혼자에게 맡겨 놔요? 서너 패, 세 천사한 테 맡겼으면 되는데, 열 대여섯 시간씩만 지키면 다달이 할 텐데 타락 할 생각을 할 수 있나? 보안조치를 못 했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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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보안조치로, 레버런 문은 축복가정과 축복의 아들딸에 대한 보안 조치를 위해서 평화경찰이 필요하다 그 말이에요. 싫다고 할 사람이 하나도 없지. 평화군은 뭐냐? 가정에 있는 천사장이 지진이 날 것, 쓰나미가 찾아올 것을 예상하고, 폭풍우가 불어올 조짐이 있으면 그때그 때 아담가정에게 알려 줄 수 있는 이런 보안조치를 못 했어요, 천사장 을 믿다가. 그 보안조치 자체가 평화군이다!

그것은 뭐냐 하면, 보안조치니 사람에 있어서는 적혈구와 백혈구와 마찬가지의 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평화를 돕는 분이요 경찰이지, 평 화경찰이 가정을 파탄시키고 나라를 파탄시키는, 나라를 탈취하는 그 런 것이 아니다 하는 것을 알아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보안조치까지 하는 거예요. 가정적 보안이 평화경찰이요, 외적 세계적인 보안은 평화군대라구요. 마피아라든가 그런 것이 남아 있거든, 아직까지. 그렇잖아요? 끝날 때까지. 쓰나미라든가 화산 폭발 이라든가 그건 것을 다 알아 가지고 미리 옮길 수 있게끔 보안조치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책임을 위한 경찰과 군대가 필요하다!

굶어 죽을 염려가 있게 된다면, 몇천만이 굶어 죽더라도 먹일 수 있는 땅을 다 사 놨고, 농사를 지어 가지고 몇천만을 먹일 창고를 지금 짓고 있어요. 그러면 다 끝나지. 남북미에 제일 땅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부자가 나예요. 그거 알아요?「예.」박구배, 왔나? 어디 갔나?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준 하늘의 경고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어…』각인은 새겨 파라는 거예요, 돌에 새기듯이.『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결혼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한 길이며,』이 길밖 에 없어요.

『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해방권과 석방권을 확보하여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을 영원히 이 땅에 정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참부 모와 같이 최선을…』참부모보다 더   그래야 돼요. 를 뺐어요.『같


308      제39회 참하나님의 날 경배식 및 기념식

 

 

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천주평화연합 창설 선언문을 보관하고 창설일을 지켜라

 

이번에 5만 명 왔던 사람은 이 책, 검은 책과 지금 출판한 5만 권 찍은 가운데 만 권은 일본 사람에게 주고 4만 권은 한국 사람을 줬을 텐데, 그 나머지 걸 출판해 가지고 이것을 한 집에 하나씩 이 세 권을 기념으로 맡기는 거예요. 영원히 보관해야 돼요.

천주평화통일이 되는 날, 이것(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1월 3일로 이행을 해도 되지만, 9월 12일(천주평화연합 창설일) 이것은 가인유엔 이 남아 있는 한은 언제나 12일 그날도 지키고 3일을 지켜도 괜찮을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아벨유엔이 가인유엔과 싸워서는 안 되지요. 하나되어서 같이 협동해서 빨리 아벨유엔에 협조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건 사무총장만 갈 아치우면 대번에 되게 돼 있어요. 그런 조치도 이번에 부시 아들 가운 데서 한 사람을 내가 놓아 가지고 하늘 앞에 맹세시켜 가지고 다 했으 니 됐지요. 앞으로 집안도 움직이지 않을 수 없는 특명을 내렸기 때문 에 그렇게 할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아, 이거 뭐야, 이게? 이게 뭐야? 이게 대님이 짧아 가지고 미끄러 나 가지고 그래요. 대님은 같은 천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미끄러지는 거예요. 이거 미끄러나잖아? (웃음) 딴 천으로 해야 된다구, 미끄러지 지 않게. 이건 자꾸 미끄러져요. 이거 든든히 맺는데…. 이것도 짧아. 길게 해 가지고 한 번 감고, 두 번 감고, 세 번 만에 가운데 이렇게 매 야 안 미끄러질 텐데, 이거 당기면 쭉 빠져나와요.

그래, 여자들, 한국 여자들은 시집올 때는 그런 것을 알고 오라구요. 난 한복을 오래 입은 사람이라구요. 이거 누구 줄까, 말까? (웃음과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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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못난 사람은 이것도 팔아먹겠다고 달라고 한다구요. 그러면 발은 매지 않고 이러고 있으라고? 눈치가 없어.

여기는 그래도 붙어 있구만. 대님 매는 것이 힘들다구요. 요 세 줄 가운데 요걸 중심삼고 요렇게 딱 대고 이렇게 해야 돼요. 이것을 이렇 게 잡아당기다가 이것을 이렇게 깔아 넣어야 돼요. 깔아 넣고 이래 가 지고 이래야 돼요. 이거 이러면 안 되잖아요?

아이고, 나도 배고프다! (웃음) 왜 웃어요? 임자네들이 배고픈 것을 알기 때문에 나도 배고프다 하면 고맙게 생각해야지, 왜 웃어요? 나보 다 더 배고픈 것은…. 아침도 안 먹었으면 고플지 모르지. 난 국물 조 금 먹고 왔어요. 얘기하려면 소화가 잘 안 된다구요.

어디로 갔나? 자꾸 조여도 빠져나가. 이거 자꾸 빠져나가는 것을 보라구. 할 수 없다! (웃음과 박수)

유종관!「예.」홀로아리랑   한번 하고 관두자! (박수) 왜 아리랑   하느냐? 그래야 마음이 전부 다 공상을 안 해요. 밥 먹을 것만 생각하잖 아요? 그러니까 하늘을 생각하고 다 그러라구요. 형님 왔나?「확인을 못 했습니다.」(노래) (경배)

지금 딱 점심때가 됐다! 맛있게 먹으라구요.「감사합니다.」(박수) *


 

 

 

 

하늘 상속권을 잇는 재창조- 재개척의 주인이 되자

 

 

 

(경배)「다음은 훈숙님, 신철님께서 오늘 식전의 촛불에 점화를 하시겠습니다. (곽정환)」(촛불 점화)「신월님도 함께!」인사하기 전에,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수고했기 때문에 오늘을 기해 가지고 내가 선 물을 하나 해야 되겠어요. 이름을 말이에요, 성인들의 스승이라고 해서 성박(聖博)!「예? (어머님)」성인 대표한 박사학위와 같은 성박이라는 이름을 수여한다구요. (박수)

 

흥진님과 대모님에게 성박(聖博) 이름 하사

 

훈모님하고 흥진 군 두 분 앞에. 그래야 이제 일하기가 쉬워요.「흥진님과 훈모님에게 성박이라는 칭호를 하사하셨습니다.」충모님은 이 두 분이 잘 모시니까. 직접 일을 하니 그 이름이 필요하다구요.「대모 님이라는 얘기예요, 훈모님이라는 얘기예요? (어머님)」대모님, 대모 님!「대모님이십니다.」대모님하고 둘이 하늘나라의 성인들을 지도할 수 있는 선생이니까 성박이라고 지었어요, 성박. 성박사!

그거 알겠나?「예, 한 번 더….」알고 인사하라구, 오늘.「예, 한 번


2006년 1월 2일(月), 천성왕림궁전 3층.

* 이 말씀은 제23회 애승일 기념예배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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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오늘 애승일을 기념하시고, 또 이 거룩한 식전에서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귀하신 작위를 흥진님과 대모님에게 내리 셨는데, 그 작위 이름이, 칭호가 거룩할 성(聖)   자에….    자가 무 슨 자예요? (곽정환)」넓을 박(博)!「넓을 박(博), 박사라는    자

입니다.  넓을 박(博)자,  선비 사(士)   자,  성박사의 작위를 흥진님과 대모님에게 내리셨습니다. 큰 박수로 감사를 올리겠습니다.」(박수)

부를 때는 성박사보다 성박이라고 불러야 돼요, 성박.「성박!」일반이 할 때는 성박사보다도 성박이라고 해요. 성박사님보다 성박님! 이 러면 알 수 있어요. 그건 우리만이 아는 거예요.

「그런 점에서 우리가 칭호로서는 성박, 이렇게 부르고,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감사와 송영의 의미에서 다시 한 번 경배를 올리도록 하 겠습니다.」(경배) (경배의식,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황 회장이 지금 기도한 모든 내용은 지금부터 23년 전에는 꿈같은 얘기였고, 세상이나 영계나 믿을 수 없는 선언을 한 것이 오늘의 그 성과, 이 기도하던 내용이 정착시대를 맞이한 모든 내용이 될 테니까, 과거와 현재 비교를 하면서 그 과정에 여러분이 참석하지 않았던 그 시대를 새로이 기억해 가지고, 하늘에서는 흥진 군과 땅에서는 부모님 이 하나돼 가지고 하늘과 땅에 있는 인류와 만상을 품고 이 자리까지 정착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오늘의 영예스러운 성인세계의 박사, 성박이라는 이름도 부여한 것을 알라구요.

그것이 아들만이 아니에요. 어머니와 같이 해 나온 대모님과 이럼으로 말미암아 부자의 일체 일심을 중심삼고 땅 위에서 어머니 사명을 하기에 당당할 수 있기 위해서 이와 같은 축복의 은사를 주었으니, 여 기에 동참해 가지고 여러분도 협조하는 마음 가운데서 이와 같은 영예 스런 것을 봉헌한 것을 알고, 여러분도 그 뒤를 따라가서 그들이 지상 일을 하는 데 부족하지 않은, 기반을 먼저 닦아야 한다는 소명적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기억하면서 애승일 이날을 기념해 주기를 부탁드려


312      하늘 상속권을 잇는 재창조재개척의 주인이 되자

 

 

요. 아시겠어요?「예.」

 

청평을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없다

 

자, 말씀을 읽어요. 옛날에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이지?「오늘은 흥진님 메시지….」메시지?「예.」흥진님 메시지 그걸 읽나?「예.」그때 그 축복하고 말씀한 내용은 완전히 빼 버리고? 그걸 읽고, 이 메시지 를 읽는 게 좋아.「예.」그거 준비 안 했나? 준비 안 했으면 그때 말씀 은 ≪천성경≫에 있으니 상부만 읽어도 괜찮아.

「오늘은 1984년 1월 3일 새벽 네 시에 참부모님께서 미국 벨베디아에서 선포하신 애승일을 기념하는 스물 세 번째의 기념일이 됩니다. (중략)

제가 오늘 이 훈독 말씀을 생각하다가 가장 적합한 훈독 말씀이라고 여겨져서 아버님의 재가를 받아서 이 말씀을 가지고 왔는데, 흥진님께 서는 이렇게 놀라운 역사를 하시지만 공식적으로 우리들에게 메시지를 몇 번 보내시지 않으셨습니다. 그중에서 우리들에게 가장 최근에 보내 주신 메시지가 작년 9월 18일 천지해원 추석절에 흥진님께서 보내신 메시지인데, 우리가 길이 기억을 해야 될 메시지라고 생각을 해서 제 가 오늘 이걸 봉독하겠다고 아버님께 말씀을 올려 드렸습니다. 이제 이 말씀을 봉독하도록 하겠습니다. (곽정환)」

애승일에 흥진 군을 한국으로 보내면서 아버님께서 기도한 내용이 있다구. 그걸 먼저 읽고 하라구.「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거기에 어떻게 돼서 이렇게 된다는 내용이 설명돼 있다구.「예.」그래야지,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은 흥진 군이 뭣이고 하늘과의 뜻의 관계 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더욱이나 서양에서 온 모든 사람들, 외국에서 온 사람들은 별동 세계의 나라 사람과 같이 돼 있으니 이걸 묶 어야 되기 때문에 오늘 이날을 중심삼고 40년?「23년이지요.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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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23년이니까 나이는 40세가 되는 이런 기념일에서 이것을 총결산 해 가지고 묶어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오늘 그런 내용을 말씀하 라고 하는 거예요.

그걸 읽고 이제 지금까지 여기….「이것부터 먼저 읽고 아까 그 기도문을 읽겠습니다.」그럼. 그거 잘 들어 봐요. 그때 시대에도 그 기도 가 무슨 내용의 기도인지 다 몰랐다구요. 지나고 나서, 23년 동안 지 내고 지내고 나서 지금 곽 회장이 말한 대로 체계를 중심삼고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서 보이지 않는 영계의 사실에 보이는 실체권을 중심삼 고 일체가 되기 때문에 너 나 할 것 없이 여기 와서 지내면 실체권을 중심삼은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의 체험을 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인사조치 한 것은 뭐냐? 청평의 대모님하고 흥진님이 하는 것이 무슨 뭐 부속품이 아니에요. 여기 누구든지 들어 오기 위해서는 미리 연락해 가지고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사 무실의 허락을 맡고 들어와야지,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없다는 거예 요. 지금까지는 제멋대로였어요. 통일교회 책임자가 되면 청평이 자기 들의 부속 부서로 생각했는데 그거 잘못한 거예요.

황선조, 알겠나?「예!」황선조 자체가 지금까지 청평을 우습게 알았어. 알겠나?「예!」모든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선생님보다 영계의 기 반을 중심삼고 연결돼야, 영계의 기반이 넓혀져야 지상에 그 결과적 기반으로서 연결되는 거예요.

움직이는 데는 지상이 형님 자리에 서 있고 나라 기반은 영계가 돼 있기 때문에 나라 기반을 형님도 따라가야 되고, 형님이 만든 이 영계 육계의 실체권을 아버지하고 아들, 부자지간이 일체권이 되니만큼 영 계를 중심삼고 아버지와 연결되게 돼 있지, 아버지가 아무리 연결돼 있더라도, 지상에서 아무리 연결돼 있더라도 영계 자체가 2차적이 아 니에요. 먼저라구요. 왜? 그렇지 않으면 성인 현철들이, 미리 간 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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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전의 선조들이 길이 막혀요. 그걸 풀어 주고 연결 맺어야 된다는 거예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 안착시대

 

그렇기 때문에 3시대가 평준화되는 데는, 어제도 얘기했지만 천주평화 뭐야?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 안착시대예요. 거기에 다 들어가요. 모 델섭리 가운데는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제1차 모델가정복귀시대, 그 다음에 2차 예수님 시대의 모델국가시대, 재림주 시대에 있어서 모델 세계시대, 이것을 전부 다 거쳐 가지고 팔레스타인이 구약시대의 모 세…. 이 구약이 지금 틀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한국 경계선은 이것은 정치와 합해 가지고 정치세계의 고개가 됐어요. 그것이 가인 아벨의 형제 문제에 일치가 안 됐기 때문에 부모님이 와서, 하늘이 와서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거예요. 형제 일치시 대예요.

그다음은 땅 소유권! 베링해협이 하나님의 소유권이 안 돼 있어요.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어요. 미국과 소련의 툰드라 지방, 방 대한 지역이 한대지방으로서 묶여 있어요. 지금까지 이 지상의 남부에 지상 인간들이 사는 세계는 원자재 문제가 점점 고갈돼 들어가는데, 툰드라 지방은 그냥 그대로 있고 더 깊이, 더 넓게 잠자고 있다는 거 예요. 그것을 누가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지금 현재는 눈앞에 봐 가지고 언제 기후만 조금 좋아지면 자기 땅으로 만들겠다고 눈이 붉어져 가지고 대치하고 있는 때라는 거예요. 그걸 인간적으로 구름을 끼게 해 가지고 비도 오게 할 수 있음으로 말 미암아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은 과학적 힘에 의해서 가능한 시기 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 툰드라 같은 지역은 누가 점령하느냐에 따라서 세계를 제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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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금후 후천시대에 원자재 보유지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후천시대의 주인이 될 수 있는데, 그것을 빼앗겨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금 베링해협을 무엇보다 중요시 여기 는 거예요. 땅 위에 있는 재산들을 전부 다 팔아서라도 이걸 빨리 사 야만 돼요.

지금까지 선천시대는 악마가 강한 힘을 가지고 총 끝을 가지고 협박해 가지고 기반을 가지고 여기까지 왔지만, 이제는 가인 아벨이 하나 될 때가 됐기 때문에 자기가 마음대로 주관할 수 없기 때문에 세상에 는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 자체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고, 부처끼리도 하나 안 돼 있고, 부자지관계도 하나 안 돼 있고, 형제지관계도 하나 안 돼 있어 요. 주인이 없어요. 나라 나라도 한국을 중심삼고 이것이 세계 국가의 중심국가인데, 이북에 있어서 공산당과 이남이 대치하고 있고, 또 팔레 스타인도 이스라엘 선민권과 선민 아닌 모슬렘하고 극단적으로 반대하 고 있어요. 이런 역사의 모든 문제가 걸린 걸 풀어야 할 것이 종교권 의 분쟁 지역, 정치권의 분쟁 지역 한국, 그다음에는 소유권, 땅을 중 심삼고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의 분쟁 지역인데, 이것을 누가 찾을 것이냐 이거예요.

재림주가 오시는 것은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그 핵의 내용이, 어 제 얘기했지만 그게 뭐냐? 혈통문제, 가정문제에 있어서 가정의 형제 가 싸움으로 말미암아 세계 역사에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져 나오는 데, 이것을 재림주가 와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들어서 혈통까 지도 주관하고, 그다음에는 형제지권을 주관하고, 이제는 만물지권, 영 계와 육계의 영토를 주관해야 돼요. 사탄이 밟고 움직이던 그 땅에서 추방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을 바로잡고 형제지우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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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평화의 군대가 성립돼 가지고, 베링해협 정비만 끝나면 평화군, 평화경찰력을 동원해 가지고 아담가정의 보호정책을 못 했던 것을, 평 화경찰은 적혈구와 마찬가지로 몸을 지키고, 또 그다음에 평화군은 백 혈구와 마찬가지로 자연세계라든가 혹은 쓰나미 같은 것이라든가 화산 폭발이 있든가 하면 해결해야 돼요. 이런 것은 언제든지 가정 보호권 을 통해 가지고, 경찰이라든가 정부, 나라의 정보처가 알려 줘 가지고 미리 방어해 가지고 피해 안 받게끔 안팎에 완전 보호권을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파수대! 파수대가 뭐라고?「흥신소입니다.」그래, 그게 무슨 조직이 된다고? 국가 어떤 기관의 위에서, 3권 분립의 체제 에서 행정부처가 있지만, 그 행정부처는 선천시대에 있어서 자기편의 이익을 중심삼고 판정을 해 가지고 하늘 편을 망쳐 나왔어요. 이건 반 대예요. 이제는 제일 가까운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의 잘한 것, 잘못한 것을 다 알아요. 이걸 전부 다 드러내야 돼요.

부자지관계가 그렇고, 형제관계가 그렇고, 또 그다음에 친척관계, 일족을 중심삼고 파당 하던 모든 것을 넘어서 가지고 공정한 입장에서 옛날에 타락한 이후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가인이 아벨을 마음대로 죽여 가지고 자기 판도를 확장하던 그런 시대를 도말해 버려야 돼요. 그런 때라구요.

 

혈통, 형제의 싸움, 소유권 문제를 하나하나 정비해야

 

지금 이게 무슨 뭐 장난이 아니에요. 아담가정이 뭐냐? 혈통, 그다음에 형제의 싸움, 그다음에 소유권 문제였는데, 이 세 가지를 구약시 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통해…. 성약시대는 구교와 신교를 규합해 가지고 만물까지 찾아 재림주를 중심삼고 이 일체, 이때 일을 하나하나 정비하기 위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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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 뭐라고? 세계평화?「이상!」이상모델?「섭리 안착시대입니다.」모델구약시대, 모델가정시대, 그다음에는 신약시대 대신 모델세계 시대, 그다음에는 하늘땅 통일시대, 모델국가시대에 있어서 세계시대, 이것이 끝날 수 있는 때가 됐으니 안착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나?

「예.」그걸 해석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흥진 군과 이걸 어떻게 돼서 풀어 가지고 나왔느냐 하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걸 전부 다 알고 계산한 것이 한 코에 꿴 것과 같이 되어 쫙 잡아당기게 되면 수직이 돼요. 수평이 돼요. 이게 별의별 이렇게 되어 쭈그러져 가지고 한 줄에 이렇게 된 것을 쭉 펴가기 때문에 여기에서 재림주가 와 가지고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탕감 하기 위해 얼마나 고생해 가지고 세계 기준까지 쭉 펴놓았으니, 하나 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 세계에 모든 파탄된 것을 왕권 즉위식 했 으니 여기 쭉 편 거기에 쭉 같은 거리로 해 가지고 한 바퀴 도니까 세 상에 사탄의 쭈글쭈글한 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자연물리학적 현상으로 보나, 영적인 현상으로 보나 이런 결과의 논법을 중심삼고 결론지으니 의심 없이 모든 것이 평탄, 안 착 마음대로 자유해방시대를 갖추었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 오케이예요, 이게. (박수)

그러니 이미 있는 구약시대의 사람들이 있는 재산, 나라니 뭣이니, 땅이니 뭣이니 전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세계에 지금 한국 문제가 제 일 정상의 문제인데, 여기에 연결된 정치문제, 경제문제, 그다음에 외 교문제 이 전부가 사탄세계의 것이 아니에요. 주인이 나오니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베링해협도 미국과 소련의 경계선이 돼 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 순응할 수 있는 평탄한 지역으로서 경계선 철폐,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소유권 철폐예요. 국경, 경계선이 사탄 때문에 생겼고…. 지금 이 집 옆에는 다른 사람이 주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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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똥개같이 물고 앙앙앙앙!   하는 그걸 무서워했다는 거예요. 그거 무서워할 것이 아니에요. 한꺼번에 한 칼로 날려 버릴 때가 왔다구요.

자기 입을 벌려 가지고 반대할 수 있는 내용이 역사적 조건 앞에 남아진 것이 없어요. 전부 없어! 그건 없다는 거예요. 거꾸로 되어서 땅 에서 우리 서 있는 자리에 같이 서 가지고 상대적 입장이 안 되게 돼 있는 거예요. 발길로 차면, 여기 땅에서 발만 떼면 전부 다 땅 위에서 떨어지게 돼 있어요. 그런 시대를 실감하고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재산, 인구 평준화시대가 온다

 

이제부터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의 1.5배 될 수 있는…. 평화대사가 국회의원 한 사람에 30명씩 되기 위해서는 뭐냐? 자 기 재산 모든 전부가 천사권이에요. 하늘나라의 천사장권 내에 하나되 어 통일이 벌어지는데 천사세계는 소유권이 없어요.

이런 것을 완전히 알고, 누구보다도 믿는 것이 아니라 아는 사람은 이 바른쪽과 일시에 확 다 해 가지고 여기에 모르는 사람이 없어야 된 다구요. 모르는 사람은 이 거리에서, 이 가까운 거리에서 한 바퀴 도는 것은 하루에도 한 바퀴 돌 수 있지만, 이런 사람은 천리 만리, 수억만 리, 이 지구성 21억 광년이나 되는 세계에 갖다 쫓아내는 거예요. 이 걸 한 바퀴 도는 데 여기에서는 10분 걸릴 것이 천년 걸려요. 그러니까 한 바퀴 도는 데 10분 걸리는데 천년 거리를 한 바퀴 도는 그 바 깥에 쫓겨난 존재물은 속도에 의해서 타 버려요. 없어진다는 거야, 이 쌍것들아! 그런 때가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세계를 알기 때문에 선생님의 소유는 하나도 없어요. 여기 왔다가 또 어디를 다니려고 해도 다 털어 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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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한 푼도 없어요. 그러니 훈모님이라든가 누구한테 신세를 지고, 누가 도와줘야 가게 돼 있고,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기관을 통해 가 지고 지금까지 주었던 데에 있어서 이자 받아서 쓸 수 있는 이런 놀음 밖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법적 시대가 되니 여러분의 소유권 시대로 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도 소련 같은 큰 나라들을 평균 분배할 때가 와요. 인구수에 비례해 가지고 하늘 백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비례에 맞게 열두 파당으로 하든가 그렇게 나누는 거예요. 열두 파당이 되면 36억 이니까 사 구 삼십육(4×9=36), 동서남북으로 하게 되면 9억이지. 9 억 하게 된다면 36억이 다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분할 국가 형태를 갖추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열두 종교 파당을 중심삼고 배정해 가지고 이미 그것을 레이아웃, 가설계를 짜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종교권에 맞춰 아무개는 어디 어디, 그걸 자기 마음대로 해서 열두 종단 중심삼은, 종교 중심삼은 국교가 있어요. 그게 가인 아 벨이라구요. 그걸 묶어 가지고, 추첨해 가지고 있는 재산 다 평준화, 땅과 인구가 같으니까 같이 평준화시켜라 이거예요.

밤이야 낮이야 시간이 모자라 가지고 책임이 떨어지게 되면 그 이상 비통한 일이 없어요. 그다음에는 자기 있는 모든 것을 미리 빚을 져서라도 사람을 불러다가 자기가 지지 않기 위해 그 평균 기준을 맞 추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 나?「예.」

이 사상만 딱 하면 선생님이 그래서 세계에 수십억 달러씩 가지고 있는 재벌들을 중심삼고…. 이게 9백 명 가까운데 9백 얼마가 돼요. 1 천 명 가까이 되는 거예요. 그중에 670명인가 얼마가 되는 것이 미국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을 모아다가 이제는 유엔의 이름을 중심삼고 너 희들이 협조 안 할 수 없다.   하는 거예요. 보니까 전부 다 이론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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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요.

신아벨유엔 하게 되면, 가인유엔에 아벨유엔을 만든 것은 신 동생이 형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후천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동생 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시대로 바꿔치 는 거예요. 그래, 신천신지의 시대로 들어갔다는 사실, 이론 타당할 수 있는 사실을 다 이뤘는데 모르고 안 했으면 추풍낙엽이에요. 찬바람만 불어오게 되면 더운 데 좋다고 있다가 한꺼번에 다 얼어죽고 다 그래 요. 때를 모르니까!

북극이 되었는데 얇은 옷만 입고 살 수 있어요? 또 열대 지방인데 솜옷을 입고 살 수 있어요? 모르니까 그래요. 시대에 대한 미래를 모 르는 사람은 망하게 돼 있어요. 절대 믿고 따라가라 이거예요. 알겠나?

「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싸우는 데는 이별을 통고해야

 

이제는 여기에 앞으로는 허가하지 않은 사람은 못 다녀요.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특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부터 8년 노정이에요. 8년 이에요. 2012년을 중심삼고 2012년, 13년에는 끝나는 거예요. 그때 까지 기간이지, 그 외에는 암만 자기가 잘못했다고 재산을 다 갖다 하 늘에 바치려고 해도 범죄적 조건을 용서 받을 수 없는 때가 되어 온다 구요. 알겠나?「예.」

선생님은 구약시대의 왕초고 신약시대의 왕초고 성약시대의 왕초고, 천지 파괴된 지옥에 있는 세계의 왕초이기 때문에 전부 정리해 가지고 본연의 기준을, 왕초 되지 못한 하나님을 내세우지 못했었는데 하나님 을 이제 내세우게 되면 순식간에, 아담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순식간에 지옥으로 떨어뜨린 것과 마찬가지로, 그 후손은 순식간에 하 나님 편으로 옮겨질 수 있는 법적인 기준이 다 있으니 그 법을 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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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는 사람은 거기 법 외의 세계로 추방당해 없어지는 거예요, 이젠.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런 때가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뉘시깔들을 뜨고, 도적 눈깔을 이중으로 해 가지고 교회 것도 도적질해 가려고, 선생님도 이용 해 먹으려고 뉘시깔을 쌍꺼풀 지어 가지고 두 눈을 이렇게 뜨고 냄새 도 풍기고 그래요. 그런 사탄 편은 내가 질색이라구요. 벌써 그건 알아 요. 자기 제일주의 나가는 자는 설명 안 해도 알아요. 선생님의 몸뚱이 가 반발해요. 그걸 어떻게 하겠나?

이번에도 자기들 상대를 묶어 주는 것을 자기들이 하게 되면 10년 연구해도 못 맞춰요. 선생님은 벌써 알아요. 찍- 통해요. 그걸 했다가 는 선생님이 책임져야 돼요.

결혼이 얼마나…. 결혼 못 한 것이 하나님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하나님은 눈이 밝고 오관이 트여 가지 고 결혼을 바로 해 주는데 싫다고 하는 것은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져 야 되고, 일족부터 영계에 있는 모든 전부는 후손들 전체가, 전체 마라 톤 대회에 참석해서 꼴등 됐으면 그 선조가 암만 훌륭하더라도 꼴등권 내에 다 밀려가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된다구요. 놀음놀이로 여기 와서 가고프면 가고 말고프면 만다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평화대사는 아이고, 무엇 때문에 못 갑니다.   그런 것들은 다 탈락이에요. 세 번만 안 지켜 보라는 거예요. 내가 속이겠다는 거예요? 사실 다 가르쳐 줬는데도 모르겠다는 것이야 낙제꽝이지. 낙제꽝 취급 받아 야지. 그건 학교 교법이, 나라 법이, 부모 법에 통하지 못하잖아요? 낙 제라는 것이 공인돼 가지고,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공인 받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확실히 다 결정 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시간이 필요해요. 애승일이 뭐예요? 죽음을 이겼어요. 아들 사체를 놓고…. (어머님에게) 아버지가 그런 걸 다 했으면 그걸 알게 돼 가지고 기쁨으로 다 소화 못 한 사람은 코에 걸려. 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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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끝에 선생님이 가만가만 얘기했는데, 그거 알고 싶지요? 어머님 한테만 얘기한 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실천 못 하고 남기면 어머니가 하라고 소곤소곤해 준 거예요. 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일어섯! 뒤로 돌아! 문 밖으로 나가라구. 그런 때라구요.

내가 이제는 여러분과 이별을 통고할 때가 왔어요. 개인적인 이별, 몸 마음을 중심삼고 싸우는 것의 이별, 그다음에 자기 부부를 중심삼 고 이별, 싸우는 데는 이별이에요. 부자지관계도 이별, 그다음에 친척 관계 이별, 정당관계 이별, 하늘땅 관계 이별을 전부 다 하게 돼 있는 거예요. 싸우는 데는 이별이에요.

양당제가 어디 있어요? 그 자체가 악마요, 진짜 멸망 코에, 맨 마지막 코에 걸려 있어요. 이것만 빼놓으면 주르륵 전부가, 이것 여기만 떼 어 놓으면 전부가 떨어져 가지고 거꾸로 꿰여 가지고 이것까지도 버티 어 내지만 하늘 앞에, 맨 장벽 밑에 전부 다 몰려와 떨어진다구요. 그 런 때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가상적인 결론이 아니에요. 진상, 실상적인 내용을 알기 때문에, 이런 결단적인 결론을 당당코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자기 대신할 있는 사람을 길러 놓지 못한 것이 문제

 

선생님을 많이 이용해 먹으려고 하던 이 도적놈의 새끼들, 사기꾼들이에요. 선생님 시대에 도운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네 재산 팔고 나라 팔아 가지고 세계 앞에 진상 바쳐.   그거 선생님 앞에 진상하라는 것인가? 하나님 앞에 진상 바치는 건 그 몇백 배의 대우주 를 중심삼고 낚시질해서 그물로 건지는 놀음인데, 그걸 싫다고 하면 응당히 망해야지.

머리카락 브라운 헤어(brown hair)니 뭣이니, 블루 아이(blue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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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자랑하지 말라구요. 또 중국이라든가 사람 많다고 하지 말라구요. 몽골족이 전부 규합하면 인류의 70, 80퍼센트가 돼요. 그다음에는 종 교권 하게 되면 78퍼센트, 몽골리언 74퍼센트면 얼마예요? 백 얼마예 요?「150퍼센트가 넘습니다.」왜 150이야? 이 칠이 십사(2×7=14), 그래, 52로구만.

그게 뭐예요? 그 둘을 합하면 사람이 얼마라는 거예요? 78퍼센트, 74퍼센트….「아무래도 그렇게 되면 몽골반점 동족하고 또 종교권하고 더블이 되니까 더 넘는 겁니다.」150이라는 것은 100퍼센트에 50퍼 센트가 남는다 그 말이야.「그렇습니다.」150퍼센트가 아니고 100퍼 센트하고 52퍼센트는 앉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가 된 다 그 말이에요.

이거 다 해야 돼요. 땅을 팔고 나라를 팔고 옷 안 입고, 옷 벗고 이 일을 결단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옷 입고 했나, 옷 벗고 살았나? 황 선조, 알겠어?「예!」그다음에는 유정옥, 알겠어?「예!」양창식, 알겠 나?「예!」그래, 곽 회장, 알겠나?「예!」곽 회장은 6개월 미국 보낸다 고 했지?「예.」왔다 갔다 하면서 지금까지 어느 누구 하나 자기 대신 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 놓지 못했어. 어제 내가 책망한 거라구.

그래, 특별한 간부들이 모여 가지고, 저녁 늦게 여기 들어가 가지고 열 한 시 가까이 회합을 하고 다짐을 했다구요. 자기 대신자를 기르지 못했어요. 부모가 됐으면 아들딸을 낳아 놓아야지. 대신자지요?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못 한 것을 할 수 있게끔 교육해 야 돼요. 그게 싫다고 어미가 불평하고 아비가 불평하는 건 쫓아내 가 지고, 그건 천사장 그늘에 있기 때문에 참감람나무, 본연의 씨가 아니 니 마음대로 갈아치울 수 있다는 거예요. 뭐 하지 않을 말까지 했어요. 이제 다 끝장이 났어요. 어차피 다 아는 것인데, 이제 10년 이내에 다 끝날 터인데. 그걸 알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그 따위 것들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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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이제는. 할 짓을 다 했어요. 밤이나 낮이나, 어디 자기가 위신 세워 달라고 말할 수 있는 역사적 대표의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제시한 원리원칙대로 살라

 

자, 그러니까 그때의 기도문! 응?「기도문은 언제 기도문인지? 여러 기도문이 있습니다.」애승일 할 때 말이지. 흥진 군이 지상에서 참부모 의 사랑의 실체로서 영계에 가 가지고 영계의 재림주가 된다는 그 기 도했는데, 애승일 날 기도한 내용이 없나, 거기?「아버님께서 직접 죽 음과 승화에 대해서 말씀하신 내용이 너무 많기 때문에….」어디 가, 효율이?「기도문 찾게요.」「기도문이 여러 곳 있습니다.」기도문 있 지, 왜 뺐나? 그게 필요해요.

부모님이라는 사람이 자기 아들 죽은 시체를 놓고 자기편의 출세의 발판을 만든다는 평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에요. 기가 차지. 그 이전에 는, 그 시체를 놓고 그런 기도를 하기 전에는 죽었다고 눈물을 흘려서 는 안 돼요. 어머니보고 내가 얘기한 거예요, 사체를 놓고. 눈물 흘리 지 마! 싸움이야, 이제부터.   싸움에서 승리해 놓고, 미국의 벨베디아에 서 고향의 원전으로 떠나보내고 나서 세 시간 이후에 비로소, 떠난 세 시간 이후에 눈물을 흘려 주면서 잘 가! 그렇지만 네가 영계에 들어 가 가지고 아버지에게 진 신세를 일생 동안 영원히 갚을 수 없는 혜택 을 받고 있는 것을 알 거야.   그랬어요.

그래, 영계에 가서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니까 아버지한테 진 빚을 내가 갚을 길이 없다.고 한 거라구요. 다 그럴 수 있는, 앞뒤가 맞을 수 있는 내용을 기록으로 남겼다는 사실을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어 요. 그게 방대한 내용이에요. 믿을 수 없는 것이 뒷받침되니, 이론적 체제가 점점 큰 체제의 결과로 받침이 돼 있기 때문에 반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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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한두 가지 반대면 모르지만 천 가지 이상 되는 것을 어떻게 반대해요?

그렇기 때문에 효율이를 놓고 내가 언제나 다짐하는 것이, 이런 모임 자리는 네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지시하는 것을 기록해야 되고, 노트에 몇 번, 몇 번 무엇이 있다는 것을 기재하라고 그랬어요. 지금까 지 한상국, 한상길, 박보희 때에는 그런 기록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소관, 자기 아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끝까지 실패로 끝나는 거예요. 그것까지 내가 해방해 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오래된 사람은 간과해 생각하지만, 새로 들어온 사람은 그것까지 책임질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잘못 살았으면 잘못 산 비례에 따라 가지고 하늘을 위해서 충성하지 못한 것을 잘못 산 기 준의 배, 3배까지 충성해야 자기들이 하늘을 따라갈 수 있다는 거예 요. 그냥 못 따라가요.

내가 여기 평화대사들 궁둥이를 따라가서 어디 시간 맞춰 주게 돼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몇 번만 하게 되면 거기에서 그어 버 려요. 1월 달에 빠졌다고 12월 달에 발표 안 해요. 보관해 가지고 자 기는 왜 이랬는지 모르지만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체인지(change) 돼 가지고 떨어진 녀석들이 많을 거예요. 완전한 1등 품을 모집할 때 2등, 3등품은 탈락하는 거지.

이 눈을 똑바로 뜨라구요. 알겠어요?「예!」눈 똑바로 떠야 하는데 지금 여러분 눈은 둘이에요. 자기 눈, 그다음에 사탄 눈…. 눈이 셋이 구만. 자기 눈, 사탄의 눈, 본심의 눈이에요. 본심의 눈만 나오면 사탄 눈, 내 눈 이것이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드는 눈은 악마의 눈이에요.

눈이 몇 가지라고, 이제?「세 가지입니다.」세 가지! 세 가지, 네 가지 이상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세계권 내에도 소생 장성의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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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내세워 자랑할 수 없어요. 선생님 자신도 지금까지 내세워 가지고 자랑 못 했어요. 언제나 그늘에 살았지.

올림픽 대회 때 최후에 승리의 메달을 타지 못한 녀석이 내가 올림픽 마라톤을 뛸 때 시간 내, 두 시간 얼마 시간 내에 뛰었다고 백 번 했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어요. 광장에 뛰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그 결 과가 기록이 되지. 자기 주장한 것이야 뭐 길을 줄여 가지고 몇 분 뛰 었다고 할 수도 있는 거지. 사탄의 후계자는 언제나 거짓말할 수 있는 보따리를, 자기 옹호할 수 있는 보따리를 다 갖고 있어요. 그건 믿을 필요도 없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제시한 원리원칙대로 살아라 이거예 요. 알겠나?「예.」

 

애승일 관련 말씀과 흥진님의 메시지 훈독

 

가져왔어?「찾고 있습니다. 그러면 먼저 흥진님 메시지….」아니, 아니야. 거꾸로 돼.「예.」발이 머리에 올라가고 말이야, 머리가 발 될 수 있어? 흥진 군을 한국으로 보낼 때의 기도라든가 그 말씀이라도 있 을 거라구. ≪천성경≫에 없나?「≪천성경≫ 안에는 그 기도는 없습니 다.」없어?「예.」그거 왜 뺐나? 그거 앞으로 집어넣어야 돼.「아버님 께서 하신 흥진님과 승화에 대한 말씀 중에 이것부터 먼저 봉독을 하겠습니다. 아버님 말씀인데요.」(곽정환 회장이 1990년 1월 2일 제7 회 애승일   말씀 훈독)

『영계와 육계가 무엇 때문에 갈라졌느냐? 참사랑이 없어서 갈라졌어요. 그런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흥진이가 부모님과 연결될 수 있게끔 순응함으로써 여기에서 영계 육계의 통일권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딱 원리적이라구요. 확실히 알았어요.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애승일을 지키는 의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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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통일식을 해 준 거예요. 통일식까지 다 나온다구요. 그 내용이에요. 자!

『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영계와 육계의 이 간격을 타파해 버리기 때문에 사망의 공포심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아는 거예요, 벌써. 죽는 것 이 무서운 게 아니에요. 나는 어디에 가는지 안다는 거예요.

대개 건망증이 생겨나는 늙은 사람들은 말이에요, 그 나라에 대한 관심이 점점 넓어진다 이거예요. 벌써 안다 이거예요. 아, 내가 언제 가야겠구만. 정비 기간이로구만.   하고 말이에요. 세상의 모든 것을 잊 어버리고 깨끗이 정비하고 가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건망증이 생 겨났다고 천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생의 모든 과거, 선조로부터 죄악 된 모든 것을 청산 지을 수 있는 스스로의 청산 기간을 둬 가지고 자 기의 가는 길을 바로잡기 위한 것으로 건망증이 있게 되는 거예요.』

그 후손들이 건망증 있는 부모를 건망증 이상의 부모로 모시면 그냥 그대로 후손들도 그 건망증의 부모가 간 나라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 래, 효성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라를 위한 충성, 그 다음에 세계를 위해서는 성자의 권위, 장자권의 권위, 이렇게 돼요. 자! (훈독 계속)

「기도문 전체는 아니지만, 그 당시에 말씀과 기도문의 일부가 여기에 기록으로 있습니다. 통일식입니다.」(1983년 12월 31일 거행된 통일식   말씀 훈독)

「이것이 통일식 때의 말씀 전부였습니다. 아버님, 그 애승일 때의 기도문은 발견 안 됩니다, 지금. (곽정환)」

자, 그러면 그만 하자구요, 그건 나중에 하고. 시간이 너무 많이 갔어. 자!「그러면 아까 그거 봉독할까요?」그럼.「예.」이번에 보내온 메시지! 응?「예, 작년 9월 18일 추석절에 아버님께서 천지해원 추석 절로서 5대 성인하고….」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이 추석을 못 지냈어 요. 그러니까 그 추석 전체를 지낸 대신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영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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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참해 가지고 보고한 결과의 내용이라구요. (곽정환 회장이 천지해원 추석절 때 참부모님께 올린 흥진님의 메시지   훈독)

「……이번에 천지인 참부모님이 참 강건하시게 이렇게 승리하시고 돌아오시는 데 배후에서 어느 누구보다도 정성을 들이시고 가호하시고 기반을 닦고 모든 천운을 돌리도록 만든 흥진님과 대모님께 우리 다 같이 감사의 박수를 다시 한 번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박수)

「여기 아버님의 기도문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이 기도문을 봉독하겠습니다. 모두 기도하는 마음으로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1984년 2월 13일 흥진님과 훈숙님 약혼식 때 하신 기도문 훈독)

『영계에 가 있는 흥진 군, 너는 이 땅 위에서 어린 몸으로 가 가지고 세계적인 역사 앞에 희망의 대상, 추모의 대상이 되었고, 아버지의 아들로서 긍지를 갖고 땅 위에서 지내는 동안 착하고 순해서 모든 사 람들의 추앙의 대상이 되는 가정의 기원을 이룬 것을 나는 알고 있다. (중략)

이날을 중심으로 해서 흥진 군이 외로운 시간을 이제 잊어버리고 직접적으로 지상의 행복권을 이어받고 아버지 앞에 감사할 수 있는 시간 이 되게 하시기를 부탁하옵니다. 이제 약속의 이날을 아버지 앞에 봉 헌하고 흥진 군 앞에 드리니 받아 주시기를 바라면서 모든 말씀 참부 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박수)

 

오늘을 기억하면서 자기들이 사는 생활을 자숙해야

 

그래, 흥진 군, 잘 있어. 이제부터 또 달려야 돼. 기도하라구. 기도해 주라구. 여러분의 조상들이 많이 기도하는 비례에 따라서 여러분 동족 들, 친족과 이 나라 앞에 와서 자유 활동할 수 있다구요. 꿈같은 얘기 예요. 사실 그렇게 된다구요. 알겠나?「예.」

흥진 군이 선생님의 아들이에요. 선생님이 사랑하던 아들이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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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그런 일을 같이 하고 있으니만큼 부모 앞에 참부모님이라고 하면서 보고하는 말을 거짓말로 했다가는 천지가 녹아나요. 그걸 안다구요. 그 러니까 그걸 믿지 않으면 믿지 않는 만큼, 여러분이 불신하는 만큼 여 러분의 가는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길이 열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러니까 100퍼센트 이상, 백 배 이상까지도 내가 믿겠다 하게 되면 모 든 것 다, 나라까지 바쳐 가지고 가는데, 없을 때는 자기 몸의 피땀 흘 리고 가는 그 길만이 우주와 바꾸는 것보다 더 가치 있다는 것을 알아 야 돼요.

이번에 순회할 때 선생님이 땀을 안 흘리는 날이 없었어요. 그걸 주변 사람은 하나도 모르지. 선생님이 죽을까 봐…. 나, 안 죽어요. 안 죽을 것을 아니까 그렇게 가는 거예요. 안 죽을 것을 아는데 몰라 가 지고 죽을 것을 염려해서 그러면 그런 죄가 어디 있어요?

그래, 할 수 없이 안 한다고 하면 낙심하겠기 때문에 한다고 한다고 하면서 다 지내 왔다구요. 한다고 한 것이 옳았으니 앞으로의 길에 대 해, 갈 길에 대해서도 내가 안심할 수 있어요. 할 것을 못 했으면 그거 얼마나 마음에 주름살이 잡힌다는 거예요. 그건 내가 아닌 사람은 몰 라요, 암만해도.

그런 것을 앞으로도 주의해야 돼요. 선생님을 놓고 불편하면 불편한 얼굴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할 수 있는 그 이상의 죄가 어디 있어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가까운 사람은 더 더욱이나, 아들딸도 마찬가지예 요. 마음대로 무슨 뭐 친구와 같이, 미국에서 자기들 살림살이하던 그 기준이 아니에요. 질서가 짜지면 그걸 지키면서 가야지 그걸 밟고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연구해야 돼요. 제일 어려운 것이 훈독회! 부모님 이 하는 일을 어디에서 한다는 것을 알고 지내야 되는 거예요.

흥진 군을 대표로 세워 가지고 동생들 너희들, 여기의 가족들 앞에 흥진 군 대신 훈시하는 거야. 그렇게 알고, 오늘을 기억하면서 자기들 이 사는 생활을 자숙해야 돼. 스스로 자기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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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하는 거야. 부모님도 그렇게 살잖아? 하고픈 대로 마음대로 못 하잖아? 어머니도 그렇고, 다 그렇다는 거야.

자, 그러면 그다음에는 뭐야?「예, 아버님 말씀과 축도입니다.」아버님 축도는 뭐야? 축도는 엄마가 와서 하라구. 축도! (박수)「아버지가 하세요. (어머님)」어머니가 하지. 어머니 축도!「어머님께서 축도 내 리시겠습니다. 다 같이 일어서시겠습니다.」(어머님이 기도하심)

 

흥진 군한테 빚지지 말라

 

잠깐 (마이크를) 나 주라구. 한마디, 여러분도 결심하면서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들을 중심삼고 흥진 군이 대표해서 이날 이 자리에 같 이 참석한 것을 알고, 이제 부모님으로서 하고 싶은 말은 뭐냐?

지금까지 영계에 간 모든 예수님이라든가 아담 이후에 영적인 세계, 하늘 앞에 가까이 간 모든 영인들이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가 됐다는 입장을 취해서 땅에서 자기가 부모님 앞에 있는 정성을 다 들 이는데, 자기의 일신을 중심삼은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가정을 이루고 그 가정에서 태어난 아들까지 전체를 대신해서 거기에 동참할 수 있는, 동생의 가정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모든 탕감의 봉헌할 수 있는 소유권을 전부 다 선생님에게 대신 바쳐 드린 것으로서 오늘 이 날을 기억해 가지고, 그렇게 알고 지상세계나 천상세계 어느 누구 통 일신도들이 앞서 가지고 봉헌했던 그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지금 소유권이 하나도 없어요. 많은 돈을 벌었고 많은 세상 기반이 있지만, 그 기반을 전부 다 하늘 기반으로 돌리니만큼 선생 님을 참부모로 모시는 한 지상의 여러분이나 영계의 흥진 군을 중심삼 고 기도할 수 있는 내용도 그런 내용을 원하니만큼, 일체가 되어서 탕 감할 수 있는 모든 기준을 은사로 받아들여 가지고 그 은사를 받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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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자체도 없는 것이니까 자기의 소유, 자기 가정의 전체, 자기 나라의 전부도 하늘 앞에 이날을 기해서 바쳐 드린다는 선언과 결심을 해 주 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렇게 큰소리로 부모님이 하신 말씀을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에 탕감해원 봉헌을 한 날로 기념하나이다!「아멘!」박수! (박수)

그렇게 믿고, 이제는 여러분이 다 바쳐 가지고 진짜 소유의 주인이 되는 실적 기반을 재창조해야 된다는 것만은 기록해 줘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지금까지는 선천시대의 모든 것을 다 정리했으니, 아 무것도 없으니 내가 있는 정성을 통해 가지고 부모님이 찾기 위해서 세계를 찾은 그 모든 것을 다시 찾는다는, 다시 상속 받는다는 결의로 써 여러분의 나날을 보내면서 영계에 가 가지고 환영 받을 수 있는 여 러분이 되기를 부탁드려요.

거기에 화답하면서 예!   할 수 있는, 대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예!해 봐요.「예!」「두 손 들어 서약하겠습니다. 봉헌하겠습니다! (곽정 환)」「예!」자! (박수)

중요한 말이에요. 이제 얘기한 것이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다 이제는 바쳤다, 부모님과 더불어! 부모님은 아들딸이고 뭣이고 다 바쳤 어요. 바쳤으니 그 바친 것을 하늘과 땅을 대신해서 영계에 간 영인들 도, 후대의 사람들도 다 바쳤다는 조건을 세우니 이제 여러분으로 말 미암아 다시 지금까지 바친 몇백 배, 몇천 배의 하늘의 상속권을 잇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할 수 있는 재창조의 주인과 재개척의 주인이 되겠다는 결의를 하기를 더더욱 바란다!「아멘!」(억만세 사창) (박 수)

이제 안착했으니 주인 되는 여러분의 실적 여하에 의해서 주인의 가치는 천층 만층 차이가 있게 되는 거예요. 영계와 경쟁이에요. 알겠어 요?「예.」이제 그러니까 아랍권 문제, 삼팔선 문제, 그다음에는 베링 해협 문제 다 해결됐다는 마음을 가지고 내가 다시 주인 자리의 소유


332      하늘 상속권을 잇는 재창조재개척의 주인이 되자

 

 

권을 재창조, 이것을 개척하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일방통행, 목적을 향해 전진하면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자!「감사합니다!」(박수) 폐회선언 해요. (경배) (박수) 흥진 군한테 빚지지 말라구요. 흥진이한테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답변해야지. (박수)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13卷>

印刷 2009年     1月     20日發行 2009年     1月     30日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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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告日 1961年         5月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