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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鮮 明 先 生 말  씀 選 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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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리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말씀선집 제105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 고난 그 자체’ 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4      머 리 말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 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 씀은 ‘ 생명성’ 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 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 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 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 말씀’ 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 말씀하시 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 부모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 하나님의 온전 한 계시체(啓示體)’ 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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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 위하 여 살라’ 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 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 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4이스라 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 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머리말................................................. 3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9

천주평화통일국 가입서를 받으라............. 30

조국광복과 위하는 ............................. 36

축복과 입적, 건국의 ........................... 52

일족을 포섭하라.................................... 72

천도(天道) 맞춰 살라........................... 79

아버지 나라로서 조국광복을 이루자......... 93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하라.................... 108

간절한 마음으로 지상천국을 향해 나아가라 111

제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118

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138

천주평화통일국과 지도자의 책임............ 182

영계에 대해 교육하라........................... 258

자립하라............................................ 263

제3창조주의 책임을 하라...................... 302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 내가 좀 늦었구나. , 다음!

『자르딘 제3선언입니다. 1998821일 브라질 자르딘 새소망 에덴동산에 있는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에서 제1 40일 수련생 8 백여 명에게 세 시간 정도 2세 교육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 우리는 제3창조주로서 3대가 같은 심정을 가지고 한 집에서 살아야 한다’ 는 내용의 자르딘 제3선언을 발표하셨다.(≪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Ⅲ≫ ‘ 자 르딘 제3선언’ 부터 훈독)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제3창조주

 


창조목적은 뭐라구요? 사위기대 완성이에요. 하나님 제1창조주의 목 적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 완성이고, 그 다음에 아담 해와도 사위기대 완성이고, 만민이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완성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하나님을 대신하는 거지요. 여러분도 창조주예요.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 조상의 자리에 서는 거예

2001119(),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10대면 10대의 창조주, 새로운 창조주예요. 조상보다 나아요. 하나 님은 아담 해와 두 사람을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열 사람 도 만들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보다도 많은 가정을 만들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런 의미라구요. 알겠어요? !

……3선언은 뭐냐 하면, 여러분 아들딸 가정들이 제3차 창조주 라는 거예요. 1차 창조주는 하나님이요, 2차 창조주는 아담이요, 우리는 제3차 창조주라는 것이 제3선언이에요.

전부 후대 후손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그러잖아요? 아담이 제2 창조주면 그 아들딸도 창조주라는 거예요. 그래, 조상보다 낫기 위해서 났다는 거지요.

나타나지 않은 하나님보다도 실체를 중심삼고 천국을 건설해야 돼 요. 그걸 건설해야 하늘나라가 건설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실 집을 건설하는 거예요. 그래, 건설하는 것을 누가 하느냐 하면, 후손들이 하 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창조주예요, 3창조주. 3대를 못 이루었지요? 3대를 잃어버 렸지요?「예.」그 제3창조주도 전부 창조주 아니에요? 그 말이 그 말 이라구요. 심각한 얘기예요.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하늘과 땅 앞에 자기가 활동할 수 있는 환 경이 제한되어 있지 않아요. 그것을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보이는 세 상에 꽉 채우고 또 채우고 또 채우고 해서 예술화시킬 수 있어요. 얼 마든지 장식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을 몰랐어요? 그런 생각들 안 해요?「몰랐습니다.3대가 없잖아요? 3대면 전부 다 들어가는 거지요. 그 전부가 창조주를 대신 해야 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가 생활할 것을 하늘나라에서 만 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성격이 다르고 전부 다…. 안 그래요? 살림살이하는 모양, 가정적 울타리, 사용하는 무엇이든 다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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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라는 거예요. !

……‘ 자르딘 제4선언’

1998828일 브라질의 자르딘 새소망 에덴동산에 있는 세계평 화이상가정교육본부에서

자르딘 선언 이런 내용을 철저히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감사의 생활을 해야 할 우리

 

……저희의 삶의 생활은 당신의 슬픔을 가로막고, 고통을 가로막 고, 원한을 가로막고, 사망의 경계선에서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투쟁해 나오신 아버지의 모든 섭리사의 전체를 책임 맡을 수 있어야 되겠습니 다. 이것이 저희 자녀의 직분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전세계에 있는 축복가정들을 세워

3대예요, 3. 3대가 다 끊어졌기 때문에 3대를 찾는 것이 하나님 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예외가 없어요. 그래, 4차 아 담 해방권이라는 것은 만민이 감사해야 될 일이라는 거지요. ? 그 배후에 하늘 천지부모와 천상에 가 있는 조상들이 얼마나 수난의 탕감 을 치렀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감사의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감사. 나면서 감사, 살면서 감사, 죽 으면서 감사해야 됩니다. 못살아도 감사, 잘살아도 감사해야 돼요. 못 살면 낮은 세계의 모든 것에 높은 세계를 연결시켰으니 감사해야 돼 요. 이건 돌아간다는 거예요. 언제나 못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언제나 못산다고 생각하지만 우주는 도는 거라구요. 물 한 방울 떨어진 그것 이 한 개성같이 인간이 됐다면, 강으로 흐르고 흘러도 개성이 몇천년 만이에요, 몇천년. , 읽으라구.

……공자의 전통적 사상이 뭐냐 하면, ‘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 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예


12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 총평을 했어요. 그렇지만 인격적 신을 몰랐습니다.

인격적 신은 가정의 사랑이라든가 모든 혈대 3대권을 묶을 수 있는 그런 존재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가 전부 다. 그와 같은 아버지니까 인격을 갖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이 있고 나라가 있고 다 그런 거예요. 종교권에는 그런 개념이 없어요.

불교라는 것은 법()을 말해요. 공자는 외형적인 상대적 세계의 실 상을 말했지만, 실체 내용과 연결 안 되어 있어요. 근본과, 내적 세계 와 관계를 못 맺었다구요. 사람이 이중적 인격이거든. , 3선언이야, 4선언이야?4선언입니다.4선언이지? 그 다음에!

 

천일국 가입서를 만들라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 제1주년을 기념해서 무엇을 말하 고자 하느냐? 소유권․심정권․실체권을 하나님께 되돌려 드려야 된다

는 것입니다. 가족과 함께, 국가와 함께, 세계와 함께 하나님께 돌아가 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물로서 참부모를 통해

그래서 그런 나라, 이제부터 천주 뭐라구요? 평화통일국이에요. 이 제부터 모집해야 돼요. 곽정환, 둘이 의논해서 말이야, 그 가입서를 만 들라구.

통반격파를 한 모든 정성을 모아 가지고 47백만 가입서를 받아야 돼요. 그러면 한국이 뜻의 권내에 서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할 수 없는 입장에서 선생님이 다 선포해 버렸어요. 그 말을 가지고 거기에 가입

시켜야 돼요. 천주평화통일국에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충

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그런 축복을 이룰 수 있는 국민이 되겠다는 내용의 가입서라구요. 알겠어?「예.

가입서를 47백만 완전히 받을 수 있어요. 중․고등학생 전부 다, 학교 교장으로부터 학부형으로부터 다 가능한 거예요. 그래, 그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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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어야 돼요. 평화세계의 출발을 하기 위해서는 전부 같아야 돼요.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이라는 거지요.

그래, 가정이상이 완전하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 한 말이 있잖 아요? 혈통, 참핏줄을 남기고, 그 다음에 참형제예요. 인간을 차별해서 는 안 되는 거예요. 참형제고, 그 다음에는 뭐인가, 셋째 번이? 참사랑 을 중심삼고 만물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국가 재산 약취 금지! 재산 하게 되면 돈하고 물질이에요. 그 침범한 모든 것을 넘어서야 된다구 요.

그 다음에 가정에서는 전체가, 하나님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부모 로부터 자기 부부로부터 자기 손자로부터 전부 다 칭찬 받아야 돼요.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3대 조건. 부모 앞에, 부부 앞에, 자기 형제 앞에, 손자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생활을 하면 되 는 거예요. 내용이 간단해요. 그것이 하나의 중심적인 헌법, 하늘나라 의 모델이에요.

얼마나 가입될 것 같아요? 앞으로 평화대사들은 국회의원들을 맡아 가지고 가입시키는 거지요. 가입시키고 설명을 해줘야 돼요. 그래, 교 육을 해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예.

이번 대회 하는 내용의 골자는 간단해요. 세상은 망하는데 망하는 세계에 남아질 수 있게끔 하늘의 특별한, 끝날에 있어서 복음이에요, 복된 소리. 나아가 그게 복된 나라,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복된 나라 를 불쌍한 민족들, 제일 어렵고 혼란 된 민족들에게 주기 위한 거라구 요. 그걸 위해 세워진 것이 통일교회와 유대교예요. 둘이 갈라졌어요.

1이스라엘의 실수로 말미암아 제3이스라엘까지 왔거든요. 2이 스라엘은 달려 들어가 가지고 지금 제일 커요. 그것은 가정에서부터 큰 것이에요. 이 큰 것을, 가정이 통일적인 면에서 큰 기반을 맡았는데 다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다시 대치할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다구 요. 작은 데서 큰 데, 영계나 육계의 모든 것을 채울 수 있는 가정이상


14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권을 완성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그건 싸움의 나라가 아니에요. 환희의 나라예요. 알겠어요? 야당 여 당같이 힘내기 싸움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게 되면 가인 아벨을 주 장하는 사람은 저 뒷동산으로 넘어가라는 거예요. 알고는 못 넘어가요. 가입 안 할 수 없어요. 그래, 통반격파를 중심삼은 모든 것을 중심삼고 완전히 싹쓸이할 수 있는 이런 준비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

곽정환!「예.」그거 몇 개 해서 맡겨 줘. 여기서는 꼭대기서부터 훑 어 버려야 돼. 그리고 선생님이 세운 중심들을 중심삼고, 여기 연합회 회장들을 중심삼고 똘똘 뭉쳐야 된다구, 족장들.

그게 가능한 권내에 들어왔어요. 알겠어요? 어제 저라는 녀석들 전 부 다…. 그러니까 나라가 지금 깨져 나가기 시작해요. 그거 우연지사 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미국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한국이 문제 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일족을 남김 없이 천일국에 가입시켜야

 

여러분이 이걸 쉭 순식간에 해 버리라는 거예요. 그래, 야당을 따라 가겠어요, 여당을 따라가겠어요? 천주평화통일 나라, 새로운 나라를 만 드는 것입니다. 싸움하는 나라는 싫어요. 평화의 나라, 세계 형제의 나 라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알겠어요?「예.

일족 하나도 남기지 말고 전부 가입시키는 거예요. 강연회는 방송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이 나라의 아벨적인 사람들을, 그런 사람들을 교육하는 방송을 내라구요. 방송 프로를 우리가 도맡아 할 수 있는 거 라구요. 밖으로 절반 절반 나눠 가지고 몽땅 예보하는 거라구요. ‘ 그런 말은 관둬!’ 하고, 시시한 것은 안 되는 거라구요. 싸움하고 복잡한 이 런 것은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자랑스러운 말을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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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뜻의 때가 얼마나 멀었는지 알겠어요? 뜻의 때가 얼마나 머 나? 눈앞에 왔나, 먼 동산 너머에 있나?「가까운 데에 왔습니다.」가까 운 게 아니에요. 내 품에 들어왔어요. 선생님을 다 환영했어요. 별의별 노릇을 하던 패들도. 알겠어요? 선생님을 다들 환영하고 박수도 하고 다 이런 패들 아니에요? 초종교초국가를 중심삼고 어느 누구나 원하는 자유해방의 세계, 평화의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원치 않는 사람이 있겠어요?

먹지 않고 달리라는 거예요. 쉬지 않고 달리라는 거예요. 가입은 자 기 일족부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족을 싹쓸이하자는 거지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하겠습니다.」그 다음에 가입한 다음에는 마음대 로 하는 거지요. 축복도 해줄 수 있고, 아들딸을 불러다가 우리 교회, 우리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고등학교가 있으면 공적인 입장에서 가르 자는 거예요. 아벨적 학생, 가인적 학생으로 갈라 가지고, 두 패로 해 가지고 흡수해서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싸움하지 말자는 거예요. 의논 하면서 하자는 거예요. 알겠나?

내가 그래서 아침에 늦었어요. 그 프로그램, 이렇게 해야 되겠다는 것을 짜느라고 말이에요. 먼저 여러분이 자각들을 해야 돼요. 그건 특 별명령이에요. 알겠어요?「예.」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흘려 버려요. 지금까지 수많은 대회 한 것을 다 흘려 버렸어요. 한때에 흘려 버릴 수 없는 때를 바라보면서, 흘려 버렸던 것을 전부 있는 정 성을 다 해 가지고 찾아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는 사람을 천주평화통일 나라의 국민이 되게 하는 거라 구요. 하늘나라의 국민이 되고 그러면, 한국이 전부 다 가입하면 하늘 나라의 국토가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주권은 이미 왕권에서 생기는 거라구요. 이제 어렵지 않게 복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이 게 제4차 아담권들이 해야 할 의무예요. 알겠어요?「예.」박수 한번 하고 출발하자구요. (박수)


16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이제 그러면 세계가 따라간다구요, 전세계가. 대사관도 지금 우리가 만들지만 말이에요, 현재 대사관을 중심삼고 딱 끼고…. 천주평화통일 나라가 주체가 되어야 되겠어요, 사탄세계가 주체가 되어야 되겠어요? 우리가 대사관의 직원으로 들어가서 3년 후에는 전부 뒤집어 놓는 거 예요. 그래야 이제 2004년까지 조국광복이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이 방법이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마지막 길이에요. 순식간에 해치울 수 있어요. 잘하면 6개월 이내에도 할 수 있지 않느냐고 봐요. 종단들 이 합하면 말이에요.

한국이 얼마만큼 빨리 하느냐, 그런 경쟁이 벌어질 거라구요. , 알 겠지요?「예.」결심하라구요. 이것 맡겨 놓으면 선생님은 이제 이 나라 에 대한 갈 길도 준비해 준 거예요. 옷을 마름질까지 해준 거예요. 재 봉실만 넣고 돌리기만 하면 돼요. 그것 못 하면 다 죽어 버려야지요. 없어져야지요. 어때요? 자신 있어요, 자신 없어요? 자신 있어요, 없어 요?「자신 있습니다!」자신을 가지라구요. 자신을 가지면 하늘이 역사 해요. 조상들이 줄을 지어 가지고 개척해 주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일족부터! 여기 유종관 형님은 매번 참석하더구만.「전 의원들 열댓 명 데리고 같이 왔습니다, 어제.」그래?「예. 제가 안내도 하고, 새로운 차원의 말씀을 하셔서요, 공감이 가면서 하여튼 아버님 말씀은 항상 들어도 새롭다고….(웃으심) 그래. 아침에 일어나면 공 기가 새롭잖아, 죽을 때까지? 마찬가지야. 불러 주는 것이 좋을 거라.

「예.」저 사람은 문 총재하고 옛날에 인연 지은 사람이라고 알지.

 

지나온 과거지사를 청산하고 넘어가야 돼

 

, 알겠나?「예.」가입서를 잘 만들라구.「예.」너무 크게 만들지 말고 수첩에 들어갈 수 있게끔 해서 가지고 다니게 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그런 얘기 하게 되면 가입서를 보여 주면, 서로가 형제를 만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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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옹하고 점심도 사주고 저녁도 사주려고 하는 거예요. 하룻밤 집 에 가서 자고 가라고 이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세상은 급속히 수평 이 돼 버려요.

언제 세계 사람을 사랑해 보겠나? 하나님이 세계를 사랑하려고 얼마 나 수고했어요? 자기가 만난 사람들을 형제와 같이 사랑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알겠나?「예.

패스포트 두 배 크기로, 영주권의 한 두 배 크기로 해서 가지고 다 니는 거예요. 접어 가지고. 알겠어요? 가입서에 사진 붙이고 사인하고, 부모님의 사진을 넣고 그래서 만들라구요. 빨리 해요, 빨리. 이번에 나 눠 줘야 되겠어요. 참자녀의 날에 세계적으로 일원화시키는 거예요. 그 런 때가 왔다구요. 거기에 가입하면 생축헌납을 할 수 있는 길이 자동 적으로 훤히 열려요.

어머니가 일본에 가게 되면 미국을 빨리 해야 돼요. 그래서 종교계 가 연합해 가지고 이 일을 주도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먼저 그런 전통 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지 말래도. 그 러면 종교도 다 지나가요. 종교시대는 지나간다구요. 개인 구원시대는 지나가요. 종족을 한꺼번에 구원시키기 위해 가입시켜 버리는데, 가입 하면 사탄세계와 이별하는 거지요. 그래, 축복은 자동적으로 받는 거예 요. 알겠지요?「예.

이제는 임자네들 무슨 책임자 안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다 철수하 더라도. 이제 딱 전부 다 하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서 자기만 하라는 거예요. 누가 빨리 하느냐 이거예요. 국가 메시아면 자기들이 연결시켜 주기 위해서는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 팔촌까지 하는 거예요. 8수지 요? 팔촌이면 고조부가 되나? 육촌이 증조부가 되니까 고조부 되는구 만. 5대 되지?「예. 5대 됩니다.」그러니 7대까지예요. 7대까지 하게 되면 12쯤 되지? 7대권은 다 원리 숫자예요.

그런 것을 대신해서 자기들이 그 나라에서 지나 온 날을 잃지 말라


18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는 거예요. 자기가 발전해 나온 것을 말이에요. 여러분이 전도한 모든 집을 다시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조상이에요. 그 조상이 부활해 야 돼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2, 3차 부활해야 되는 거예요. 지 상에서도 태어난 조상들이 재림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여기 유종관은 몇 곳이나 거쳐왔나? 전도하고 다 몇 곳이나 거쳐왔 어?「한참 세야 되겠는데요.」지금까지 다 잊어버리지 않았어? 그곳을 찾아가 가지고 과거지사를 청산해야 돼. 한 곳이면 한 곳에서, 유종관 이 1대면 그 다음에 2, 이렇게 거기서 전부 연결해야 돼. 그것이 자 기들이 재림할 수 있는 기반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거쳐간 것을 아는 사람들은 뜻길을 위해서 고생했 으니 복이라는 거예요. 자기 밥 먹기 위해서 들어와 가지고 외적인 활 동을 했던 사람들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 기록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서전을 써야 돼요. 나는 이렇게 살았고, 이런 길을 오게 될 때 내가 이 땅 위에 와서 손해를 얼마나 끼치고 이익을 얼마나 줬다는 것을 자 기가 평가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서 지금 평양에 있던 사람들, 요전에 이화여대에서 퇴 학 맞은 사람들 가운데 안 나오는 사람도 여기 축복받은 사람과 같은 예물들을 다 사줬어요. 평양에 있었던 김인주 있잖아? 거기서 중심 역 할을 하던 사람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사람들은 방문하라고 비용까 지, 여비까지 다 줬어요. 가서 어려우면 얼마씩 도와주라고, 선생님이 찾아가라고 해서 왔다고 얘기해 주고 말이에요. 반대하더라도 하라는 거예요. 기가 막힐 것 아니에요, 자기들도? 끝날이 되기 때문에 그거 다 준비해야 돼요.

 

국제축복받은 사람들이 주도적 역할을 하게 해야

 

여기 황선조는 여기 와 있는 외국 사람들, 처자들을 국내에 있는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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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들보다 더 생각해야 될 거야.「예.」기념일이라든가 부모님이 와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특별히 아기들에게 떡을 보자기로 해서라 도 하나씩 나눠 주라는 거야. 지금까지 그것 안 하지?「그래도 많이 배려합니다. 관리를 상당히 정책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식구들 중심삼고 지원금도 만들어 주고 하는 거예요.

이제 그것을 해야 돼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잘살고 복을 받아 가지고 좋은 학교, 좋은 유치원, 좋은 초등학교, 좋은 중․고등학 교를 다니도록 해야 돼요. 대학은 우리 자체에 가더라도 그래야 된다

구요. 그래야 국제축복받은 사람들이 앞으로 주도적 역할을 하는 거예 요. 알겠나?「예.

얼마나 어려움이 많겠어요? 안 그래요? 교차결혼까지, 원수들 원수 들끼리 교차결혼해 가지고 이상가정 생활을 할 수 있기까지 얼마나 어 려움이 많겠어요? 그 자체가 탕감이에요. 둘이 울지 못해 가지고 혼자 뒤돌아서서 눈물을 흘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동정해야 돼요. 알 겠나?

언제나 그래요. 청산해야 돼요. 잘못한 것이 있으면 다 그 사람들이 책임져야 돼요. 자기로 말미암아 실수하게 되어 가지고 타락했으면 거 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그래서 회개 기도하고 다 청산하고 넘어 가야 됩니다. 뒤돌아봐서 걸리면 안 돼요. 돌아설 때에 이렇게 돌아서 든 이렇게 돌아서든 자기가 걸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래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도…. 세상 같으면 잡아다가 껍데기를 벗기고 쓸어 버리는 거지요. 그 아들 딸들, 그래도 그 부모가 아들딸들에게 통일교회를 자랑하던 것이 있잖 아요? 그걸 부모가 어떻게 지울 거예요? 어차피 그 아들딸은 아버지는 반대하더라도 한번 가서 찾아본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버지가 우 리들을 대해서는 그렇게 통일교회가 좋다고 했다가 왜 그만뒀느냐 이 거예요. 통일교회가 나쁜가 우리 아버지가 나쁜가 알아보고는 대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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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가 나빴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인연을 죽이지 말라는 거예요. 역사를 지켜 줄 줄 알고, 역사를 지켜 가지고 시대의 기반이 되어야 돼요. 한국에 역사적 전통이 없잖아요? 애국사상의 그 기반을 못 타는 거지요, 현재의 기반 을. 과거와 현재가 미래의 기반이에요. 그래야 순이 나와요. 순이 나온 다구요.

그러니까 역사 앞에 현재 앞에 미래 앞에 부끄러워서는 안 돼요. 그 것은 반드시 과거에 제거 안 되면 현재에 제거되고 미래에 제거돼요. 제거 당하는 그 권내에 관계돼 있으면 얼마나 비통해요? 그래, 조상이 잘못하면, 거기에 자기의 모든 혈족관계를 틀어지게 한 그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책임추궁 받는 거예요. 책임추궁 받으니만큼 하늘의 본소 와 먼 거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 수리적이에요. 수리적인 패권을 세워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예.」알겠나?「예.15일날, 이번 참자녀의 날에 그것 만들어요, 잘 고안해 가지고. 그래서 나한테 가져와요. 거기에 부모님 의 사진, 현진이 부부 사진을 집어넣어도 괜찮아. 그래 가지고 자기 사 진을 넣어야 돼요. 표면은 부모님 사진이 들어가고, 뒷면에는 자기 사 진을 넣고 사인하는 것입니다. 알겠나? 빨리 해요. !

 

3창조주의 책임

 

『그런 기반 위에서, 참부모를 통해 여러분의 가정의 부모와 자녀와 만물의 소유권 평면적 기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곳이 지상천국입 니다.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소유권을 지상에 연결해야 했었는데, 타 락했으니 탕감의 길을 거쳐서 재차 연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비교해서는 말이에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어디            있는

지 아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 생애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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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그런 과정을 거쳐야 돼요. 효자보다는 충신의 길, 나라를 위해서 희 생하면, 가정을 버리고 나오고 부모에게 불효했더라도 나라에 충성함으로 말미암아 효자의 도리를 메워 넘어가요. 그게 효자 중의 효자의 길을 가는 놀음이라는 거예요. 성인의 길을 가게 되면 충신의 길을 넘 어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자의 길을 가야 돼요. 성자의 갈 길은 하늘나라의 로열 패밀리(royal family 왕족)하고 국법하고 지상세계의 왕권과 국법에 맞추어 살아야 돼요. 자기가 어디를 원한다고 그러면 그렇게 해 야 돼요. 하나님같이 살아야 되고 참부모와 같이 살아야 돼요. 이제 누 구 원망할 것이 없어요. 다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 석가모니 얘기라든가 예수님이 결혼했다는 얘기를 다 한 거예요. 그 이상 뭘 하겠나? 주류가 생기려면 제일 깊은 데의 더러운 것을 밀어내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지도자는 그래야 돼요. 그런 것 을 민족을 중심삼고 선포한 것이 아니에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 (NGO)의 입장에서 발표한 거라구요. 그러면 빠질 자가 없다는 거지 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제 다 하늘나라의 법이 되어 나간 다구요. !

『그러면 천국의 소유권, 절대적인 사랑의 주권시대를 맞이할 수 있 는 것입니다. 그런 해방권을 맞이하기 위해서, 가정맹세 8번에 지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하고 그 목적을 달성할 것을 선언한 것입니다. 가 정선언(가정맹세)에는 적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개인의 철저한 정신 만을 요구하는 거예요. 가정맹세는 그렇다구요. 찾아보라구요. 원수라 는 개념은 없다구요. 사랑 이외의 내용은 없어요.

요전의 맹세문은 투쟁 개념이 있지요?「예.」자!

……여러분 가정들이 40일수련을 마치고 돌아가면 이 선언을 지 켜야 되겠습니다. 이게 제4선언입니다. 1선언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2선언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이상가정입


22      천주평화통일국과 일족 축복

 

 

니다. 3선언은 뭐예요? 아담은 하나님의 제2창조주, 아담의 아들딸 은 제3의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임자네들은 제3의 창조주지요?「예.3대를 잃어버렸어요. 책임이 얼마나 중해요? 자기들 앞에 자기 일족이 달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겨두지 말 고 전부 다 결혼시켜야 돼요. 남아진 것이 있으면 영계에 가서 참소받 아요. 왜 남겨 놓았느냐고 말이에요. 심각해요.

 

이제는 반대를 안 하니까 문제가 없다

 

이제는 반대를 안 하니까 문제가 없어요. 일본에서 공산당인 경도 (京都) 도지사를 꺾기 위해서 하루에 한 사람이 13백 집을 방문했 어요. 기록이 그래요. 그러니 하루 종일 나발불기 때문에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3분 이상 안 걸려요. 어디에 지지 않게 딱 해 놓고 나

서 ‘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이래 놓고 전부 방문하는 거예요, 4대가 같이. 중․고등학생, 그 다음에 청년, 그 다음에 장년, 노년이 일체가 돼서 다 꺾어 버리는 거예요.

15만 이상 되는 것을 우리가 430명 가지고 때려잡았어요. 그것을 생각하면 국가를 중심삼고 가입서 같은 것은 뭐…. 누구나 통일교회 문 선생은 애국자라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참부모 이름이 있지, 이런 새로운 천주평화통일 나라의 이상을 가지고 있는데 망하는 나라에 접 붙일 녀석이 어디 있어요?

우리는 이래 가지고 싸움하지 않고, 가정에서 부부끼리 싸우지 않고 형제끼리 싸우지 않고 부자끼리 싸우지 않고, 또 친척끼리 싸우지 않 고, 국회에서 싸우는 것을 평화를 이룰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 가지 고, 하나님이 원하는, 하늘 부모를 모시고 살자는데 누가 반대하겠어 요? 이거 다 망해 가는데 말이에요. 망해 간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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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8일 되는 마지막에 그런 사건이 걸려 가지고….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요. 황선조가 내 말대로 했으면 당을 황선조한테 맡겼을지 모르지. 여기 누구한테 맡길 사람이 있어? 도적놈들인데. 형님의 자리 에 있던 것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유종관이 형님은 국회의원 해먹고도 동생 말 잘 듣나?「아주 잘 듣 습니다.」불평 안 해?「안 합니다.」와, 그러면 성공했구만. 그러면 해 먹던 형님 친구들, 그 아래 전부 다 해 가지고 훑어대는 거야. 국회의 원들 가입서 다 받아요. 다 받게 돼 있어. 평화대사들을 야당 여당 국 회의원 한 사람 앞에….

야당은 가인 중의 가인이기 때문에 어머니, 여자들이 책임져야 돼요. 여당은 천사장 대표니까 남자들이 책임지고. 그래서 탕감복귀하는 거 예요. 가입서를 받으라는 거예요. 받아서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 놓고 그 여덟 사람이 의논해 가지고, 같이 출발하지만 말이에요, 누구 한 사 람 뜻에 충성하는 맨 형님 될 수 있는 사람을 출마시키는 거예요. 공 개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밀게 돼 있 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국회나 도지사나 도의원이라든가 군의원까지 도 우리 사람이 다 되는 거예요. 우리가 지지하는 사람이 다 되는 거 지요. 우리는 세 번째예요, 세 번째. 세 번째에는 자동적으로 복귀돼요, 국회의원. 이런 일이 지금 1차예요. 다음에 선거 때는 2차가 되는 거 예요.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4년까지면 끝날 수 있는 한계를 짜고 있 는 거예요. !

 

일족과 나라를 내가 탕감복귀한다는 정신이 철저해야 돼

 

『제3창조주인 아담 해와의 아들딸에서부터 지상에 지상천국과 천 상천국이 생겨납니다. 착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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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어질 수 있는 세계적인 축복권 내의 같은 아담 제3대권 내에 들 어감으로 말미암아 탕감역사를 끊어 버리고, 그 다음에 사탄 혈통을 단절해서 사탄이 간섭할 수 없게끔 이 모든 것을 청산한 후에 제4차 아담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4차 아담권이 하나님의 3대지요? 3창조주예요. 하나님보다 낫 고 아담보다 나아요. 두 세계를 이어받는 거예요. 자기 일족의 모든 것, 자기 나라의 모든 것을 내가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한의 역사를 거친 거와 마찬가지로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것을 극복해야 돼 요. 정신이 철저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 녀석들!「예.

세상을 모르고 살다가 눈떠 보니까, 거지 새끼의 아들로 태어난 줄 알았더니 하늘나라의 왕자로 태어났다 이거예요. 거지로 살다가 왕자 의 책임이 힘들지만 왕자의 책임을 있는 힘을 다해서 하면, 죽고자 하 면 벗어나는 거예요. 어렵지 않아요.

뻔한데, 팔도강산이 얼마나 멀다고? 백 명만 풀어놓게 되면 뭐…. 243성씨가 전부 다 그러면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한 길밖에 나갈 데가 없어요. 발 디딜 틈바구니가 없게끔 될 것이 뻔한데 그것을 못 하겠어요? 그거 다 한 다음에는 자기 친척이에요. 사돈 집, 며느리 집, 사위 집을 하는 거예요. 따라가는 거예요. 할머니 집, 그 다음에 고모 네 집! 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뭐 순식간이에요, 순식간. 어려울 것이 없어요.

2012년은 너무나 길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순 식간에 하려는 거예요.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얘기예요?「가능합 니다.」제일 혼란시대예요. 그럴 수 있다면야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 요. 역사적으로 반대받은 교회가 지금 세계에 환영받을 수 있는 때가 되어 있다구요.

박구배!「예.」정신 차리라구.「예.」박 씨 할머니가 불쌍하게 된다 구. 최 씨도 그렇고. 지금 최 씨, 박 씨들이 자기 욕심을 위해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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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만 보면 말이에요. 최 씨도 그래요. 최 씨도 누구 말을 안 들어 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최봉춘, 최창림!

그래서 그걸 살려 주기 위해서 선생님 가정에도 박 씨 사위가 많고, 최 씨가 주변에 많아요. 이번에 효진이 색시, 사돈을 최 씨로 한 거라 구요. 최 씨 며느리 열심히 하라는 거지. 옛날에 최 씨와 같이 봉사하 라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돈을 고생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맺은 거라구요. 그렇게 했나 요, 안 했나요?「하셨습니다.」선생님이 사돈을 하게 된다면 어느 나라 의 왕이든, 어느 나라의 대통령이든, 어디든지 다 길이 훤하게 열렸어 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가 가르치는 책임자로서 실천 안 하고 본이 될 수 없어요.

 

평화의 세계는 교차결혼에서부터 온다

 

그래, 교차결혼 안 해 가지고는 평화세계는 절대 안 오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되면 막혀 버려요. 개인․가정․종족이 이렇게 된 것을 뚫으려니 얼마나 죽음의 길을 갔어요? 단체 국가 학살이 벌어졌어요.

교차결혼으로 평행선을 만들어야 돼요. 이건 안 부딪쳐요. 영원히 가더 라도 안 부딪쳐요. 각도가 틀리면 부딪쳐요.

그러니 그것을 해결한 비법은 뭐냐 하면, 원수하고 원수의 아들딸끼 리 결혼하면서, 그 두 원수가 모여 가지고 아들딸 때문에 하나되어 가 지고 아들딸의 가정을 본떠 가지고 그것을 형님과 같이 해 가지고 거 기에 두 부모가 동생의 자리에서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 관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아요. 평화는 거기서부 터 출발해요.

이번의 말씀 가운데도 확실하지요? ‘ 교차결혼’ 하면 실감이 안 왔지 요? 요즘에 실감이 오나? 곽정환!「예.」이것은 철칙이에요. 선언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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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이에요, 하늘의 법. !

……구약시대에 물건을 희생시키던 것을 복귀하고, 신약시대에 자 녀를 중심삼고 희생시키던 것을 복귀하고, 성약시대에 부모를 희생시 키던 것을 복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을 타락하지 않은

어제 선생님이 꽁무니에다가 구약시대․신약시대를 달고 다닌다고

그랬지요? 그것이 뭐냐 하면, 세계 기독교 통일이에요, 통일. 통일신령 협회예요. 하나 만들겠다는 것 아니에요? 하나되어야만 성약시대로 넘 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 세계 기독교’ 를 빼 버리고 ‘ 통일교회’ 라고 했 다면 얼마나 좋아요? 핍박받겠어요? 기독교한테 핍박받은 것이 그거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 했으니 그것을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그것 을 넘어섰어요. 가정 축복을 해 가지고 세계를 넘었어요. 이제는 상대 하려야 상대할 수 없어요. 멱살을 잡고 ‘ 이 자식아, 왜 반대해? 이 자 식! 너희들하고 무슨 관계 있어?’ 하는 거예요. 기독교는 그러고 있기 때문에 반대받게 돼 있어요.

그래, 종교권을 초월했으니…. 국가가 종교권을 망치는 짓을 했어요. 사탄세계가 그랬어요. 아벨이 넘어왔기 때문에 초종교 초국가는 자동적으로 돼요. 그런데 사상적이라든가 종교권 내에서 중간에 왔다갔다 하면서 뜯어먹는 기생충들이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예요. 자기 이익단체를 걸어 가지고 세계에 날아가서 이래 저래 꿈꾸는 홍길동이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초엔지오(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들 어 ‘ 말 들어라, 이 자식들!’ 하는 거예요. ‘ 말 들어라!’ 하는 것이 들이 까 버리는 거지요. 비교하자 이거예요.

어제도 그렇잖아요? 공산당을 때려잡고, 민주세계도 나를 따라가야 되고, 종교도 나를 따라가야 된다고 한 거예요. 얘기 다 했다구요. 교주들도, 성인들도 나를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얘기했는데, 다 거짓말이 아니니까 기도해 보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이 따라가야지 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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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잖아요? !

 

형제가 하나되어 부모를 모시는 것이 철칙

 

……그래서 뭐예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입니다. 마음놓고 하나 님과 참부모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안식할 수 있는 것을 비로소 선 포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신이 아담이 타락할 때 슬펐던 것보다도 아담가정의 전체 세계화 운동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 의 가정 형태로서 사탄을 제거시키고, 하늘땅의 비밀을 가르쳐 주고, 땅 위의 사탄세계 역사의 비밀을 가르쳐 주고, 해방권을 갖춘 그 아들 을 만나게 될 때

가입서를 받게 될 때 형님 동생 하면서 형제가 싸우는 시대를 넘어 갔으니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모셔야 한다는 거예요. 철칙이에요. 그 나라가, 우리 고향의 나라가 모든 하늘땅의 집이에요. 자유스럽게 해방 되어 살 수 있는 그 집이 천주평화통일국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우리 가 만들어야 돼요. 가정의 나라를, 국가의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국가 의 나라를 만들면 세계의 나라는 일시에 되게 돼 있어요. 외적으로 다 그 기준을 넘어섰다구요. 그것을 알면서도 안 했다가는 벼락을 맞아야 지.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차 타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걸어다니면서 하라구요. 아담 해와가 옛날에 걸어다니며 타락했지 차 타고 다니며 타락했어요? 너무나 편리 한 때가 왔지요.

선생님은 비행기 타 가지고 하루에 열 나라도 방문할 거라구요. 한 시간씩 하면 열두 나라면 열두 시간 아니에요? 한국은 30분이면 가더 라구요, 부산까지. 이제 비행기 타는 놀음놀이를 할 때가 왔어요. 그렇 잖아요? 세계를 묶으려고 하면 그래야 돼요.

종족들이 경쟁하게 되면 얼마나 빨리 되겠어요? 책임자들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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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펠러 비행기로부터 제트 비행기를 타겠다는 경쟁이 세계적으 로 벌어질 거라구요.

그러면 그 세계 판도가 하나님 나라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매일 같이 방송으로 불어대는데 말이에요. 방송을 불어대면 선생님이 수고 한 역사적 사실이 이런데, 이래 가지고 발전했는데, ‘ 우리가 효도하는 것은 이래야 된다.’ 하는 것을 알 때 거기에 안 움직일 사람이 어디 있 어요?

임원규!「예.」시장을 찾아가서, 강제로 시장을 찾아가서 인사했더구 만.「예.」시장을 먼저 가입서를 받으면 좋을 거라.「예. 그렇게 하겠 습니다.」그가 동생이 돼.「예.」출세의 길이 생겨, 출세의 길. 대통령 을 하게 되면 대통령의 형님이 되는 거예요. 김 씨 가문의 제일 출세 한 사람을 자기 손 가운데서 재까닥 재까닥 하는 거예요. !

……어느 누구도 36천만쌍, 12천만쌍 완성한다고 생각하지 못했다구요. 곽정환도 생각 못 했습니다. 하나님하고 선생님밖에 없었 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의 능력을 발휘해 가지고 그 일을 단행하시는 것을 알기 때문에 24천만은 문제가 없습니다.

생각 다 하고 있지요? 다 끝났나?「전에 36천만은 끝났고요, 이제 우리 과제는 젊은 사람들입니다. (곽정환 회장)」젊은 사람들이지. 젊 은 사람이 사는 길이 그거예요. 종족들을 가입시켜 놓으면 돼요. 가입 이 입적 준비예요. 가입해서 교육만 받으면, 40일만 교육해서 선언해 가지고 자기 자체가, 자기가 없다고 결심하고 나서면 다 넘어가요. (훈 독 계속)

「제4선언은 끝났습니다.」그 다음에 쉽지, 4선언 이후에는.「그 다 음에 44절 선포, 5선언입니다.」계속하자. ?「예. 아버님, 아침 에 어디 가셔야 되는데요. (곽정환)」어디를 가? 나는 생각도 안 하고

있는데 뭘 그래? 거기 가야 되나?「예.」그럼 윤정로 기도하자구. (윤 정로 원장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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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서에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 일, , , 이렇게 성을 중 심삼아 가지고 사인해 놓아야 돼요. 그것까지 해 놓고 그걸 아버지가 가지고 다니면서, 가입된 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기도하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지요. (경배) *


 

 

 

 

천주평화통일국 가입서를 받으라

 

 

 

 

, 우리 훈독회 좀 하고 가자! 시간이 너무 흘렀구나. 시간이 반 이 상…. 15번 전에는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 가지고 지낸 것과 지옥 에 가 가지고 고생하고 탕감을 치르는 고개를 거쳐온 그것이 있기 때 문에 15번부터 하는 거예요.

성약시대에는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훤하게 알고, 자기가 어디 갈 것을 다 알아 가지고 그것 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15번부터 읽으라구.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⑩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제2부 사도 바울의 개종’ 부터 훈독)

 

나라를 구하는 입장에서 몇십 배 노력하라

 

1. 바울의 개종

바울은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로서 모든 것을 한 곳으로 집중시키고 그곳에 초점을 맞춰 나가기로 결정하고, 오직 한 방향과 테두리에서


2001119(),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참어머님의 천주평화통일국 일본 나고야 대회 축승회 이후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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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까지 사도 바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자신 있게 사도 바울이 된 것을 자랑하며 살아 왔던 지상의 생애가 너 무도 부끄럽고 너무도 교만하고

자랑하는 사람은 문제예요.

……여호와 하나님에 대해 잘 가르치지 못하고, 영원한 세계의 실 상을 전연 이해하지 못하면서 부분적인 면만 가르치면서도 그것으로 인생의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것처럼 가르쳤다. 서신은 항상 한 부분 만 다루어 왔다. 그러나 정말 바울은 몰랐다. 영원한 세계의 실상을 너 무 몰랐다.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았지만 우리 모두의 부 모이신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부모예요, 부모. 부자지관 계예요. 제일 중요한 게 부자지관계입니다. !

『‘ 왕권 즉위식과 영계의 변화’ 에 대한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이제부터는 천주평화통일국의 입적 가입

서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들을 무슨 어려운 일이 있더라 도 사도 바울 이상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교인만이 아니에요. 사도만 이 아니에요. 나라를 구하는 일이에요. 알겠어요? 사도가 문제가 아니 에요. 나라를 구하는 입장에 있으니 사도 바울의 몇십 배, 몇백 배 노 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늦으면 늦어질수록 여러분이 가야 할 준비된 천상세계에 지장을 가 져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공론이 아니에요. 공론이 아니 라구요. 다 같은 운명 길을 가니만큼 어차피 싫든 좋든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지 않고 저나라에 가면 그 결여된 사실이 여러분 을 대해서 생애를 두고 참소하고, 그것이 하나의 십자가의 길로 남아 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부터는 가입서를 받는 거예요. 천주평화통일국 한국 대회가 끝 났으니 거기에 감동했던 사람들은 물론이고,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서 만 명이 왔으면 백 장씩 하면 백만이 될 것이고, 그 다음에 친척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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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삼고 필시 이 세계로 가야 할 길이요, 저나라에 완성의 한 집을 지을 수 있는 생애의 필생의 사업이라 할 때 안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일이 남아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전체 일족만 하게 되면 순식간에 2004년 이내에 모든 것은 끝난다구요. 끝난 다음에 울고불고하지 말고…. 그것이 안 되면 선생님이 한국에 안 있어요. 여러분과 굿바이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딴 나라, 전세계가 한다구요, 전세계가. 그러니 여기에 있는 사람들 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가장 귀한 것을 다 듣고도 가장 귀하게 생각 해야 할 것을 가장 천하게 했으니 거기에 대가를 받아야 된다구요. 무 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평화대사들이 여러분 앞에 앞장서서 이 일들을 촉진시킬 수 있는 좋 은 등대가 될 거라구요. 그 사람들이 여러분보다 아마 열심히 할 거라 구요. 철부지가 돼 가지고 세상에 멋도 모르고 허송세월을 하던 습관 성을 가지고는 극복할 수 없어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세우는 거예요. 여러분같이 전 도해 가지고 몇천년이나 걸릴 것 같아요. 이제는 일족을 붙들고 하라 구요. 이제 문 총재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이 나라에서, 이번 대회 로 말미암아. 열심히 진행시키라구요.

 

천국 갈 수 있는 준비를 지상에서 하고 가야 돼

 

이것은 뭐냐 하면, 왕권 즉위식을 이룬 이후에 얼마만큼 영계가 달 라졌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공론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공론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선생님이 이런 모든 미지의 사실을 파헤치고 그것을 땅에서 실천하 기 위해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영계가 전부 다 협조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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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밟아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이 다리예요. 올라가는 사다리인 데 그 사다리를 밟아 올라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사다리가 수천년 된 것을 선생님이 생애를 통해서 몇천년 했지만 여러분 일대에 있어 서, 7년에 마치게 되어 있어요, 7년에, 7년 동안에.

한국만 하게 된다면 7년이면 돼요. 7년이면 얼마예요? 12년 되지 요?「예.20124월까지 돼요. 그러면 세계가 휙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사도 바울의 사정이 여러분의 사정 이상의 사정이에요. 자기들 잔칫 날을 맞이해 가지고 부모님이 시집 장가가게 다 준비했는데,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나요? 싫다고 하면 팔자를 망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 요. 부모님이 다 준비했는데,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직행 길을 다 준비 했는데, 거기에 무관심한 녀석이야 영원을 두고 저나라에 가서 허덕여 야 된다구요.

그래, 사도 바울이 똑똑히 얘기했지요? 지상에서 해결하고 가야 돼 요. 선생님도 그렇기 때문에 시작을 했지만 일생 동안 쉴 수 없는 생 활을 해 나왔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따라가는 것은 쉽지 만, 따라갈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이 쉬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똑똑히 알라구요. 일생은 짧아요. 언제 죽을지 모르지요? 그 전 에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을 얼마나 읽어 봤어요? 4백 권, 5백 권이 넘을 거라구 요. 그 말만 들어 가지고 창피를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 책들을 전 부 다 준비 안 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 밤이나 낮이나 모르면 자기 아들딸을 거느려 가지고 몇 권, 몇 권 일족에서 먼저 읽었다고 해서, 누가 먼저 읽느냐 하는 경쟁을 해야 되겠다구요. 몇 번씩 다 읽고 나서 무엇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 아야 돼요. 사도 바울 증언을 몇 번씩 읽어 가지고 무엇 무엇이 있다 는 것을 알아야 돼요. 15번 이후 30번까지 끝나는 거지요.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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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제 상헌 씨 증언이 나올 거라구요.

사도 바울 자신만 메시지를 보낸 것이 아니라고 그랬지요? 많은 사 람들이 영계의 실상에 대한 메시지를 보냈는데, 그것이 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거짓말하면 벼락을 맞지. 거짓말 같으면 내 가 여러분에게 소개해 주지 않아요. 똑똑히 알고 그것을 실천해야 되 겠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세계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다 찾아 준 것을 필요를 안 느끼는 사람이야 그건 거지 떼거리가 되어야지요. 눈물을 흘리고 선생님 이상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실제에 있 어서 선생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몇십 배 고생을 해야 됩니다. 하늘땅 의 전체 역사의 책임을 진 선생님이 그런 고생을 해서 이 일을 체제를 만들어 놓고 다 준비해 놓았는데, 그것을 공짜로 생각하면 도적놈도 그런 도적놈이 없다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 이제부터 이걸 잘 들으라구요. 그거 몇 번이야? 30번이지?「예.

30번 마지막입니다.

 

지상이 천국 가는 본거지

 

……지상인들은 ‘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 때문에 지상에서 도 알 수 없이 일어나는 변화를 잘 실감하지 못할 것이나, 이젠 안테 나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지상 식구들이여, 용 기를 가지시고 우리 모두

‘ 용기를  가지시고’  한번  해봐요.「용기를  가지시고!」실천하라구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대한민국도 지금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잖아요? 미국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게 돼요. 자기들이 좋다는 것은 다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돈의 세력, 지식의 세력, 권력의 세력 다 없어지는 거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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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는 자꾸 올라간다구요.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따라 올라가야지 어떻게 하겠나? 지금까지 습관적인 생활을 하던 그 자리를 벗어나야 됩니다. 혁명을 해야 돼요. , 기도해요. (김봉태 회 장 기도)

여기가 천국 가는 본거지가 돼요. 여기서 하는 말대로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그렇게 심각하지 않았지요? 점점 심각해 가요, 점점. 통일 국 국민 가입서를 만드는 거예요.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이제 한국은 순식간에 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자기 일족들을 중심삼고. 양 씨!

「예.」무슨 양 씨인가? ‘ 버들 양()’ 이지?「예.

이 아줌마는 왜 와서 또 눈물을 흘리나? 감옥에 들어간다고 하더니 감옥에 안 들어갔네?「예. 모든 일이 잘 되었습니다, 아버님. (김장 송)」미국에 안 가도 되겠구나. 보기 싫던 상통을 미국에서 매일같이 보기가 싫었는데, 이제 한국에 들이 박혀 가지고….「예.

여자들, 정신차려야 돼요. 여자들이 선두에 서야 돼요. 나라 잃어버 리게 한 거예요, 나라. 세계를 잃어버리게 한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도 일본과 미국에 가서 강연하는 거라구요.

저녁들 다 먹었나?「진지 못 잡수셨습니다.」진지가 있나?「준비했 습니다.」저녁을 굶고 자시(子時)가 됐는데, 그거 무슨 말인가 돌아가 가지고 시간이 늦더라도 각자가 결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으로 알 고…. 알겠어요?「예.(경배)

다 이제 부모님을 따라가야 될 텐데, 떨어지면 난들 어떻게 하겠나? 영계에 가서 말이야. 자기들이 일족을 구해야 돼요. (박수) *


 

 

 

 

조국광복과 위하는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Ⅲ≫   44  선포(5선언)’ 훈독을 마치고)

「그  다음은  ‘ 총영계  영인  해방식(6선언)’ 입니다.44절이  뭐예

?「아담가정 사위기대와 그 아들딸 사위기대를….」그래. 하나님 중 심삼은 아담 사위기대, 아담의 아들딸 사위기대지. 3, 3대지요. 3대 는 제3창조주입니다.

 

아들딸을 낳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

 

그런 생각을 해보라구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는 것이 하나님의 창 조예요. 새로운 세계를 만드는 거라구요. 그런 생각이 없지요? 그저 흘 러가는 역사 가운데 달려 있는 거와 마찬가지지요. 그런 것을 못 느끼 는 모양이지요? 3창조주예요. 아담가정에서 떨어져 나감으로 말미암 아 몇천년 떨어져 나가더라도 그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3대가 하는 거예요. 4대 만에 씨가 벌어져요.

그래서 44절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


20011110(),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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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이 없더라도, 아담 해와가 없더라도 우리가 44절을 지킴으로 아담 해와의 아들딸만 가지고도 천국도 이룰 수 있고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어요. 씨가 돼 있으니까. 아담 해와 아들딸의 가정은 아담 해와로 말

미암아 씨가 커서 된 거예요. 씨를 뿌려 놓으면 그 씨가 퍼져 나가지 요? 마찬가지예요. 같은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 총영계 영인 해방식 (6선언)’ 훈독 후 ‘ 복귀완료 선포’ 훈독)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는 절대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왕을 중 심삼고 하나되어 남편 왕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완벽하게 하지 않으 면 안 된다구요. 만약 남편 되는 왕이 왔을 경우에는 그 나라의 절대 권한을 가진 왕의 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보호 아래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전체를 주도해야 돼요. 나라를 찾는 거예요. 나 라를 찾으면 밭이라는 것은 남편을 중심삼고 나라를 위해서 바쳐야 돼 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천주평화통일국 건국 시대예요, 자기 가정으 로부터.

자르딘이 중요하구나. 자르딘에서 살면, 거기서 굶어 죽어도 행복한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 거예요. 자르딘은 생 각도 안 하지요? 동쪽에서 사는 사람이 서쪽을 생각을 안 해요. 북쪽 에서 사는 사람이 남쪽을 생각 안 해요. 북쪽에 아버지가 있고 남쪽에 어머니가 있으면 생각 안 하겠어요? 동쪽에 형님이 있고 서쪽에 동생 이 있으면 생각 안 하겠어요? 삼촌, 이모들이 있으면 생각 안 하겠느 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북방의 한국을 중심삼고 우루과이를 택한 거예요. 윤 정로가 거기에 가 있다는 것이 윤 씨들이 복 받은 거라구. 윤 씨는 본 래 교육자 집안이 많잖아? 내가 학생시대에 윤치호가 강연할 때 따라 다니고 그랬는데 말이야. 윤치호 알아, 윤치호?「예.」윤 씨가 우리하 고 뜻이 있는 모양이지?「예. 윤치호 할아버지가 와이 엠 시 에이 (YMCA)를 처음 창설했습니다.」할아버지야?「예. 윤 씨 종중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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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지.

그래서 윤 박사가 윤 씨 대신 교육 책임을 졌는데, 참 이상하다구요. 또 이 사람은 연수를 맡고 있어. 잘 해야 된다구. 교육이라는 것은 자 기를 하늘 앞에 옮겨 주는 거예요. 아버지가 자기의 사랑의 상대를 교 육하게 되면 자기 이상 것을 만들기 위해서 더 많이…. 그러니 복을 빌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게 소원이라는 거지요. 부모는 하나님을 섬겨야 돼요. 부모는 일대로 끝나지만 하나님은 영원하니만큼, 아들딸 앞에 복을, 더 큰 복을 주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길을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원리에는 자기를 생각할 수 있는 길이 없어

 

선생님은 점점 심각해진다구요. 임자들도 지금까지 몰랐지만 이제부 터 다 알기 때문에, 놀음놀이가 아니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가 어떻고, 가정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냐 이거예요. 가정이 무서운 거 예요. 성진이 어머니 하나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생애, 기독교 의 모든 전부가 틀어져 나갔어요. 기독교가 반대하더라도 성진이 어머 니가 한번 가정적으로 묶어 나가면 돼요. 신앙생활, 선포 안 하고도 말 이에요.

성진이 어머니가 병원에 들어가 있다지? 누구야?「예.」내가 가 봐 야 되겠나, 내버려두어야 되겠나? 그거 원수예요, 세상적으로 말하면. 여자 중에 선생님을 망친 여자라구요. 풀어 줘야 돼요. 복귀의 심정은 그런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잘 죽는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다 하나님 의 같은 혈맥에서 지은 딸들이에요. 형제 가운데는 살인 형제도 있고, 의인 형제도 있고 그래요. 그렇지요? 그 마음에 차이를 두면 안 된다 는 거예요. 차이를 두면 앞으로 후손들이 그런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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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통일교회 사람은 그렇게 사니 선한 사람들이지요? 그 러니까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원수와 더불어 결혼하는 그 길밖에 없 어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여자를 찾을 길에서는 죽은 여자를 찾아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해와를 쫓아내고 해와를 찾아가는 거예요. 찾은 다음에는 그걸 버리는 것이 아니라구요. 찾은 것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가인을 한 몸같이 묶어야만 천지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그림자가 안 져요. 그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그러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함부로 살게 안 돼 있어요. 밥 먹는 것보다도 뜻길이 더 중요한 거 예요. 다들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여러분이 훈독회 해서 선생님 말 씀을 다 아는 것 같지만, 검증하고 검증해 봐야 됩니다. 말씀한 것이 우주적 선포이니만큼 그것을 얼마만큼 이뤘는가 감정해야 돼요. 검증 을 하고 정성을 들이고 그래야 돼요. 그것은 선생님 말이 아니에요. 인 류에 대한 선언문이에요. 하나님이 이 땅에 대해서 한 선언문이에요. 선언문은 조상도 지켜야 되고 나라도 지켜야지요. 독립선언문을 발표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래, 자기를 생각한다는 것이 어리석은 거라구요. 자기 생각을 다 넘어서 복귀 완성해 가야 돼요. 자기 생각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원 리가 그렇잖아요? 자기 생각을 해 가지고 타락했는데 말이에요. 안 그 래요? 타락이 뭐냐 하면, 자체 중심삼은 자각에서부터 하늘도 몰라보 고, 여자가 남자를 몰라보고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생활 환경, 자연을 몰라보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는 사탄주의 입니다.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훈독회를 하러 오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세상의 학교 니 무엇보다도. 조상들이 여기에 참석해서 ‘ 우리 혈족들이 안 오나?’ 하고 바란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다는 거지요. 다 조상 아니에요? 형님과 마찬가지고 동생과 마찬가지지요. 동생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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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형님이 안 오나, 자식이 있으면 부모가 안 오나 바라는 것 아니에 요? 안 그래요? 그런 생각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먼 데 있다는 거예 요. 그러면 저 영계에 가 가지고 하늘의 특권의 혜택을 또 필요로 해 야 하고 신세를 져야 하는 거지요. !

 

가정을 중심삼고 황족을 이루는 것이 예수님의 목적

 

『만약 남편 되는 왕이 왔을 경우에는 그 나라의 절대 권한을 가진 왕의 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보호 아래서 절대 왕 앞에, 절대 여왕의 일족, 일민족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이스 라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로마를 정복할 수 없습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을 환영함과 더불어 예수님이 가정 을 중심삼고 황족을 이룰 수 있는 준비를 완료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불쌍하지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그것을 생각할 때, 세계의 끝에 가서라도 이루어야겠으니 원수가 문제 가 아니에요, 원수가. 그런 승리를 위해서 로마 병정을 위해서 사죄를 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죽으면 자기 갈 길이 막혀요. 그런 경지를 알아 야 돼요. !

『예수님의 신부는 예수님이 와서 선발하는 것이지

어제 사도 바울의 서신을 훈독회 했지요?「예.」그래, 예수님을 기 독교에서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했다구요. 그렇게 믿다 가니 영계가 길 이 열릴 게 뭐예요? 개종을 크게 해야지요. 바울의 책임이에요. 바울 신앙이 그만큼 그릇됐다는 거예요.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행하고 결실, 실적을 올려야지요.

그러니 바울도 영계에 가서 고생하는 것이지요. 그것을 가서 깨치려 면 그냥 그대로 못 가요. 구덩이를 거쳐 가지고 옮겨와서 가야지 여기 서 그냥 못 간다구요. 바울 앞에 예수님이 가정으로부터 국가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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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수 있는 기반이 없거든. 전부 기다리고 있는 거지요. 그래서 천국이 비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채워 가지고 이 놀음 하기 때문에 해방되는 거예요. 아담도 그렇고, 예수도 그렇고. 선생님이 뭐라고 할까, 임무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선생님 자신은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것도 갖지 않은 자리에서 정성들여 나온 거예요. 그런 것은 자꾸 흘러가요. 갖고 있으면 짐이 돼요. 기반을 닦고 닦고 해서 세계를 위해 저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 나온 거예요. , 읽으라구.

……여자가 문제라구요, 여자가. 왕비는 그 궁중의 여자들을 동생 처럼, 미래의 후계자로서 사랑하며 그렇게 해야 하는데, 그런 왕비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동생이면서 원수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경쟁을 하며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뒤집어지기도 하고 뱅뱅 돌면서 온 거라구요. 여자가 문제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 을 경우에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왕이에요. 가정 의 여왕, 천상세계의 여왕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주님이 오게 된다 면, 사탄세계의 혈족과 끊어진 형체로 오게 된다면 동생도 사탄이 빼 앗아 갔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동생까지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 을 전부 다 찾아 세워 가지고, 예수님이 결혼하면 열두 제자로부터 이 스라엘 민족 족장들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피를 맑히는 것입 니다. 그거 선생님 대에서 다 끝내고 정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

……예수님도 그렇다구요. 120명 이상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거기 에 왕비를 세우고, 120명이 하나되어 예수님을 모셨다면 지금까지 결혼을 해 가지고 복잡하게 사탄적인 혈통에 물든 그런 것은, 보기도 싫고 만나기도 싫은 그런 것은 전부 잘라 버리고 재축복을 하는 거라 구요. 120명의 새로운 궁전의 예수님의 여동생 입장에 있는 여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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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삼고 혈통적으로 묶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120국가예요. 120국가가 되는 거지요. 그래, 사탄세계의 혈 통을 국가적으로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왕궁들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영국 왕궁도 여자가 문제라는 거지요. 일본 왕은 남자가 문제 가 돼 있어요. 궁전을 다 버리는 거라구요. 일본 천황도 두 아들이 다 평민과 결혼했지요? 영국은 황태자비가 문제가 됐지요? 어떻게 죽었는 지 모르잖아요? 여자가 문제예요. 타락의 후손들은 끝장난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하늘나라가 새로이 시작하는 거예요.

 

생식기의 가치

 

타락문제, 순결문제가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하늘땅을 저울질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 운 것을 갖고 있는 줄 알아요, 남자들? 여자들도 그렇지요. 해와가 먼 저 실수했다는 사실이 이 억천만세에 하나님과 인류를 이렇게 아이 쿠…! 그 사랑의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천 사람의 미인들 몸뚱이를 가질 것이냐, 한 사람의 아름다운 자기 부인의 생식기를 가질 것이냐? 유종관!「부인의 생식기를 갖겠습니 다.」천 사람의 미인들 몸뚱이 말고?「예.」천 사람이 문제가 아니에 요. 그게 여자에게 있어서는 사랑의 꽃이에요. 여자로서의 최고의 꽃이 에요. 탑을 지으면 탑, 동상을 지으면 동상에 반드시 금으로 표시하든 가 다이아몬드로 표시하는 거예요. 그게 뿌리예요, 뿌리. 뿌리인 동시 에 꽃이에요. 꽃과 뿌리를 합한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바꿀 수 있어요? 미인이 몇천 명이라도 바꿀 수 있나 요? 비교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몸뚱이를 점령한다고 생각하지 뿌리를 점령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요. 우리는 그걸 생각해야 된 다구요. 몸뚱이를 점령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를 점령하는 거예요. 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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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르다구요.

부부가 사랑할 때 몸뚱이를 점령한다고 생각했지 뿌리를 점령한다고 생각해 봤어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수많은 생식기, 남자 생 식기 박물관, 여자 생식기 박물관이 있는데, 그 생식기 박물관에 제일 중앙에 가 있는 것이 자기 남편의 생식기, 여편네의 생식기예요. 그래 야 된다구요. 이런 얘기를 선전하면 어떨까? 선전하자구요. 사실이 그 래요.

자기 조상들을 존경하는 박물관이 있으면 생식기 박물관을 세워야 됩니다. 얼굴 박물관이 문제가 아니에요. 사진을 붙이지요? 사진이 뭐 예요? 조상의 열매 중의 열매, 뿌리가 뭐냐 하면 그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젊은 놈들? 몸뚱이 찾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그 것을 귀하게 여겨야 돼요.

예수님도 그런 관이 없어 가지고는 신부를 택하는 데 별의별 놀음 다 할 것 아니에요? 선생님도 어머니를 세워 놓고 별의별 놀음 다 할 것 아니에요? 찾을 때까지는 올라가고 내려가는 무엇이 있다 하더라 도….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잊지 말라구요. 잊으면 안 돼요. 얼굴 보 고 찾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것을 갖고 있다는 것을 생각 하는 사람이 없지요?

그렇게 귀하게 여겨야 그 핏줄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황족 권 내의 아들딸, 귀족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된다 면, 자기가 축복받고 재차 타락했으면 얼마나 기가 차요? 상처를 메울 곳이 없어요.

 

여자들의 십자가를 홀로 지고 나왔다

 

그러면 이제 꼭대기에 올라가려면, 동서남북 네 곳의 제일 꼭대기에 올라가려면 다 희생시키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 한 사람을 해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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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위해서는 세계가 희생해 가지고 찾아야 돼요. 그래요. 재림주가 이 땅에 나올 때까지는 인류를 무시하고 희생시켜 가지고 찾아 나온 거예 요. 재림주가 와서는 인류가 남성이 아니라 여성들을 희생시켜 왔으니 그 길을 찾아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통일교회의 늑대 같은 여자들이 어머니를 없애려고 별의 별 짓을 다 했다구요. 세상의 남자들이, 늑대 같은 남자들이 선생님을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별의별 짓 다 한 사람은 다 내려가고, 정통을, 하나님과 같은 심정을 가진 사람들 은 치면 없어지지 않고 크는 거예요. 나라가 치면 나라만큼, 세계가 치 면 그만큼 크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나오잖아요?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가정을 복 받는 자리에 세우려면 가정을 위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찾아가서 사랑의 길을 가라는 거예요.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축복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잔칫날에 패스하는 티켓 과 마찬가지예요. 모르는 사람은 한 동네의 티켓, 입장할 수 있는 입장 권으로 생각하겠지만 아니에요. 이 세상을 넘어서 하늘나라 궁전에 들 어갈 수 있는, 그렇게 상속받아 가지고 잔칫상에서 대우받는 거기에 영원히 입적을 하는 것인데, 모르면 가서 구경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 런 티켓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티켓 가지고 입장해 가지고 졸기도 하고 다 그렇잖아요? 잔칫집에 들어가 가지고 대접받는 사람들이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 거와 마찬가 지라구요. 성경에도 있잖아요? 잔칫날이 오는데 손님이 오지 않으니까 길거리에 가서 끌어들였지만, 나중에는 들어가서 예복이 없어 가지 고…. 예복이라는 것은 땅에서 갖출 수 있는 준비 기준이라는 것입니 다. 축복의 중심 자리에 얼마만큼 가까이 가느냐 하는 조건이 필요하 다는 거예요. 거기서 꾸며 봤자 거기에 세우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 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말은 뭐냐 하면, 세계의 남자 여자를 전부 다 불살라 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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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남자 여자 하나 때문에 다 불사르는 거예요. 바꾸지 않는다는 거 예요.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할 때는 말이에요, 수많은 남자하고 자 기 남자, 수많은 여자하고 자기 여자가 마찬가지인데, 다 부정하더라도 자기 남자 자기 여자 단 둘이만 택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예.」그러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다 조상들 축복을 했어요. 수천 대의 여자들, 또 지 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반대하던 여자들까지 짝자꿍 맺어 주고 다 그러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야 자기가 해방이 돼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자기들이 다 짝사랑했지요. 짝사랑이에요. 타락했으니 얼마나 짝사랑을 했겠어요? 본심이 수천년 동안 쫓아 버린 남편을 그리워하고 짝사랑한 거지요. 그분이 왔다고 하면 그 동네에라도 가고 싶은데, 만났다 하면 생사지권을 넘어서요. 그런 거예요. 그게 참 무서운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함부로 살 수 없어요. 그것을 다 가려 나와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의 십자가를 홀로 지고 나오는 거예요. 십자가를 대신 지고 말이에요. 남자의 책임분담이지요, 책임분담? 여자들이 사방으로 덮치려고 해요. 그걸 처리해서 가려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예.

세계에 하나의 여자 남자 일등을 준다면 세계의 저 마을서부터 골라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창녀들은 어떻게 되느 냐? 창녀부터 죽 골라 나와야 돼요. 창녀가 다 나쁜 것이 아니에요. 할 수 없어 가지고, 수절을 못 해 가지고 죽음을 향해서 된 창녀도 있다 구요. 그런 사람들도 자기들이 그 기준에 설 수 있게끔 옮겨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많은 동생 여자들이 있어요. 영계에서도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하지요. 그러니까 여왕 되는 어머니를 세워 놓고 중전마 마같이, 다른 여자들은 동생같이 보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몸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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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이 남편이 없거든. 그렇잖아요? 남편이 없잖아요? 어떻게 하겠어요? 없으면 어머니를 때려 죽여요. 정신이 나가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을 때부터 본연의 자리에 들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16세에 기준을 갖던 그런 조상의 인연이 이 땅 위에 인간에게 남아 있기 때문에, 16세 때 사탄의 몸 받은 것을 잘라 버리고, 16세 이전의 본연의 완성한 아담 기준을 중심삼고 승리 한 몸뚱이를 갖다 접붙여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상대를 맺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이에요.

동생이지요, 동생. 다음에 태어났으니 동생 아니에요? 그렇지요? 몸 뚱이를 원수처럼 대했지만, 맨 나중에는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들이 뜻길을 반대하고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 요. 축복받은 여자들을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면 그 집안은 줄어 들어 가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찾을 때부터 본연의 자리에 들어갑니다. 나라를 못 찾을 때는 반드시 남자의 권한이 없어요. 가정이 축복받았으니 그 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사탄 앞에 내어 준 것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야 돼요. 여자를 앞에 세우 고, 아들딸을 앞에 세우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원리가 그 렇지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내세워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을 찾았으면 일족을 중심삼고 앞장서서 남자 책임을 해야 돼요. 천사장한테 지겠어요? 가정을 찾아서 사탄세계를 내 손으로 찾자 이거 예요. 어머니와 아들딸을 교육해야 돼요. 그런 생각 안 해 가지고 딴뚜 했다가는 전부 다 흘러가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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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잖아요? 어머니하고 가인이 망치지 않았어요? 자기 집안에 두 종류가 있어요. 아벨 종류, 가인 종류. 아내도 그래요. 보게 되면 자기 아내가 둘째 번 아니에요? 그렇지요? 축복받은 것은 둘째 번이에요. 사탄세계와 선생님으로 말미암은 것은 아벨적 기준이에요. 아벨 기준 은 둘째 번이기 때문에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 고 가야 돼요.

나라가 착지 안 돼 가지고 있는데 자기 여편네를 사랑하겠다는 사람 은 나라가 갈 길을 막고, 자기 갈 길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하늘의 빛 을 받는 가정의 자리에 못 가는 거예요. 낙원이 생겨나요, 가정적 중간 급.

 

가르쳐 준 대로 위해서 살아라

 

사실은 나이 많은 사람들은 선생님 이상 일선에 나가 가지고, 세계 로 나가 선교사 노릇을 해야지, 선생님 가까이 붙어 다니려고 생각하 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엊그제 얘기한 거예요. 언제나 나이 많 은 사람들은 선생님 테이블에 와서 밥 먹는 것이 의무적이에요? 안 그 래요? 나라 찾아야지요, 먼저 들어왔으면. 그것을 모르니까 가르쳐 주 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제 그래요. 이제 뭐 길러 주고 할 때가 아니에요. 자기 살길을 다 아는데 뭘 길러요? 다 가르쳐 줬는데 말이에요. 이제 선생 님이 할 것은 세금을 바치게 하는 거예요, 나라가. 나라의 주인 앞에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여러분은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형제끼리 또 싸워요. 알겠어요? 형제끼리 싸우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가족끼리 자기 이익을 위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교육기관이라든가 나라든가 세계 인류를 위해 못 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세금을 매달 월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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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퍼센트 이상 바쳐야 자기 몸을 깎아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렇게 살다가 저나라에 가야 해방이 벌어져요. 저나라에 가서 세금 을 바치겠어요? 세금을 바치겠어요, 안 바치겠어요? 저나라에 가면, 지 상에서 세금을 바치면서 어렵게 살았으면, 무엇이 필요했는데 어려워 가지고 한푼이 아까운데 어떻게 할 수 없게끔 살았으면 그만큼 반대 현상이 벌어져요. 간절하던 그 마음 이상의 마음이 저나라에서 확대되 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위해서 산 데 있어서, 전체를 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돕는 입장에 서니까 천국에서 가까운 자리에 가는 거예요. 자기 보따리를 싸서 꾸 려 가지고 얼마나 형제끼리 싸워요? 한푼이라도 생기면 자기 보따리에 갖다 넣고 말이에요. 형님 누나에게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거 쫓겨나잖 아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에서 백 가지, 천 가지, 만 가지 위해서 살면, 천 가지, 만 가지 위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나한테 위해 주니까 천배 만배가 쌓이는 거 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옛날에 우리 굶고 다니고 개밥을 먹고 일할 때와 지금을 보면 얼마나 발전했어요? 그게 흘러가지를 않아요.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에요. 흘러가지 않아요. 누가 본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따른다고 하고 안 따른다고 안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 길을 아니 가야 할 길을 가는 거예요. 심각 한 길이에요.

세상에서는 한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려고 하면 심각하잖아요? 대통 령이 아니에요. 천지를 창조한 대우주의 하나님을 모시고 만나러 가는 데 얼마나 심각해요? 그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하나의 손짓, 하나 의 행동 그 모든 것을 하늘 때문에 움직였다는 기준을 남겨야지, 자기 중심삼고 남긴 기록이 있으면 그림자가 돼요. 자기 얼굴과 몸뚱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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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덮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반 드시 그것을 풀어야 돼요, 회개하고.

 

환경에 어울리는 삶을 살아야

 

, 얼마 남았나?「일곱 장 남았습니다.」일곱 장? 그것 빨리 읽자.

……이때 120명 이상의 여자들이 예수님과 일체가 되었다면 어떻 게 되었겠어요? 축복과 더불어 120명의 그 나라 중요 부서의 책임자 들이 결혼을 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이하의 부서는 자동 적으로 결혼을 하게끔 되는 거예요. 일시적으로 국가 전체가 총괄해서 결혼 해방권에 선다는 거예요. 쉬운 거라구요.

이런 혁명적인 일을 위에서부터 하기 때문에 그 밑에는 ‘ 이렇게 해 라.  하면 ‘ 예스.  하고,   ‘ 저렇게 해라.  하면 ‘ 예스.  하고,   ‘ 위로 가라.

하면 ‘ 예스.  하고,   ‘ 아래로 가라.’ 하면 ‘ 예스.  하고,   전후․좌우 어디든지 가라고 하면 ‘ 예스.’ 하는 거라구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절대복종을 해야 돼요. 여편네를 포기하겠느냐 할 때 복종해야 된다구요. 그런 뜻에서 그때 궁전에 여자들이 많았다 는 거지요. 그걸 악이용해서는 안 돼요.

어머니는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그런 환경의 그 여자들에게 자기 있는 모든 것을 나눠 주고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우리 어머니는 그런 면이 있어요. 자기에게 좋은 것이 있으면 다 나눠 주고 말이에요, 옷이 없으면 나보고 시장 가자고 그래요. ‘ 아, 요전에 옷 샀는데 뭘.’ 그러면 그거 어디로 다 가고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신중히 하라고 해요.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 어머니를 모시고 다니는 거지 떼거리가 안 돼야 되겠기 때문에 다 내버려두었는데, 언제나 그러겠나? 이제는 자 기들이 그래야지요.

선생님이 무얼 갖고 있지 않아요. 선생님이 반지를 끼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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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님이 반지 낀 것 봤어요?「못 봤습니다.」자기가 한 가지 결여된, 못 한 자리를 지켜 나오는 거예요. 버릇이 그래요. 방에 들어오면 양말을 벗었어요. 좋은 집에서 좋은 예를 갖추어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사 탄은 아무리 호화로운 집에서도 검은 점 아니면 빨간 점이 있어야 돼 요. 암만 하나님이 오더라도 이 빛이 중앙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반 드시 직고, 자기를 나타내야 돼요. 자기를 숨길 수 없어요.

여러분도 환경에 어울리지 않으면 거북할 때가 있지요? 환경이라는 것이 참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이 환경을 찾아가는 그 모든 분야 분야 를 넘어선 자각을 느끼고, 또 그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역사가 있어야 그 환경이 전부 감동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교만한 선생님이에요, 어때요? 자연스러운 선생님이 지요? 어디에 가 가지고 높다는, ‘ 내가 무엇이다.’ 하는 생각을 안 해 요. 부모가 ‘ 내가 아버지인데….’ 하는 걸 생각하나요? 아버지라는 것을 생각하고 아들딸을 대하면 아버지가 아니에요. 자연히 그래야 되는 거 예요. 남편도 아내를 사랑하면서도 자기가 여자를 사랑한다는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자연히 그래야 돼요. 그래,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거예 요, 자연으로.

동물들 가운데 곰만 해도…. 여기서는 회색곰이라고 하더구만, 브라 운 베어를. 그것도 18개월만 되면 어미가 물어치워요. 짐승들이 그 래요. 호랑이는 한 2년 되면 내쫓아요. 그러니 사람들도 결혼하면, 가 정으로 축복해 준다면 쫓아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축복해 줬어 요, 안 했어요? 그러니 쫓아내야 되겠나요, 끌고 다녀야 되겠나요? 쫓 아내서 죽으면 죽고…. 그걸 어떻게 다 책임지겠어요? 책임 못 하니까 죽게 돼 있지요.

짐승들이 사자한테 잡혀 먹는 것도 말이에요, 자기 살고 있는 구멍 이라든가…. 경험이 있는 놈이든가 먼저 난 선둥이든가 있으면 후둥이 가 보호를 받으면서 따라다니고 이래야, 원수가 오면 싸워 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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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큰놈이 상처받게 될 때에 자기는 도망가서라도 살아요. 언제든지 그런 거예요. 보호를 받아야 할 텐데 그것 떠났다가는 언제 당할지 몰 라요.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동물세계에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조금 만 커도 큰놈이 잡아먹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도 그와 같이 잘 살아야 된다구요. 언제든 지 주의해야 돼요. (이후 훈독회 마치고 김효율 회장 기도) (경배) *


 

 

 

 

축복과 입적, 건국의

 

 

 

 

<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 11 11, 새 달을 맞 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일본에 계신 어머니와 더불어 이 날의 식전을 공히 아버님과 천상세 계와 지상세계를 합해 봉헌하는 이 시간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만 천주의 천지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높고 낮은 전체를 규합하 여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당신의 승리적 참사랑․참생명․참혈 통권을 세우시어, 본연의 아담 창조이상의 출발과 더불어 지금 끝날에

세계를 넘어서서 일심 일체가 된 본연의 기준의 주권의 왕이 되시어서 만천주를 주도하여 주시옵고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그리하 여 모든 존재로부터 영광의 주인이요, 영광의 스승이요, 영광의 부모로 모실 수 있는 해방적 이상 완성의 세계를 이루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 고 원하옵니다.


이제 한국에 있어서 모든 전체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천주평화통 일국을 중심삼은 입적시대를 향하여 전진하고자 원하는 모든 경륜이, 아버지의 섭리하시는 전체 뜻 가운데서 일취월장 되게 허락하여 주시 옵소서.

20011111(),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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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말씀을 선포한 평화로 가는 길의 직단거리가 나와 우리 가정 에 있다는 것을, 온 만 우주를 대표한 중심의 사랑의 하나의 샘터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전하였사오니, 그 하나의 샘터에서 근원 된 모든 샘물은 천하의 모든 만물을 소생시킬 수 있는 사랑의 요소가 되고, 이 것이 천상세계와 더불어 대양과 같은 하늘나라의 사랑의 큰 대양에 접 하시어서, 승리와 영광의 모든 전체가 났을 때부터 저나라에 갈 때까 지 하늘을 시봉하는 데 있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온 피조만 물의 주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 다.

이제 일본의 동경에서 갖춘 모임 자리를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고, 한국과 일본이 일심동체가 되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교차결혼하여 모든 것이 엇바뀌었던 것이, 뿌리가 둘이던 것이 하나의 순으로서 결속하여,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기준 앞에 접붙인 완전한 씨를 심은 그런 결과의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 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제3차 아들의 대표로 미국을 세웠사오니, 이제 이 모든 부 모님의 나라와 장자의 나라가 일체 되심으로 말미암아 차자권의 모든 나라들은 부모님을 따르고 장자를 따라 천국 직행 길에 있어서 모순 상충이 없는 화합 일체가 되시어서, 하늘을 시봉하는 모든 환경 여건 을 대표할 수 있는 중심적 주관주로서의 사랑의 꽃으로서 하늘 앞에 향기와 아름다운 결실을 이룰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심을 모 으고, 천상세계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땅을 중심삼고 일체 된 형 제지인연의 축복가정이 합하여 천지부모의 중심인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시봉의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새 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사탄이 없는 하늘만이 주관하는 가운데, 천사세계가 일심일


54      축복과 입적, 건국의 길

 

 

체 화동의 마음을 가진 사랑에 연결한 일족의 모습으로서 천주대부활 권을 이루어 아버지 품에 품길 수 있는 자녀의 명분 자리 가운데 진입 하는 만물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 하옵니다.

이 해의 남아진 모든 섭리의 뜻의 완결을 위하여 총결산하고자 하는 모든 것이 일취월장 당신의 소원대로 성사하시기를 바라오며, 전 천주 에 있는 축복가정들이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시봉하는 것이 하늘

의 시봉의 뜻을 다 넘고 넘고, 영광으로 하늘을 시봉하는 데 참부모와 더불어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충효의 도리와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 결시키시어서, 축복받은 가정 가정들이 하늘의 사랑을 직접 상속받고

남음이 있는 온 천주의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 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일본에서의 대회를 아버지께서 주관하여 주시옵고, 금년에 계획하는 미국과 전체 남아진 모임 자리를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자녀의 날을 향하여 모든 준비하고 있는 움직이는 모든 자들의 그 마음 가운데 하늘의 사랑이 어려 가지고, 충신․효 자․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하늘에 사무친 마음이 근본에서 부터 우러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위하고 또 위하면서 그 빛난 하늘의 영광의 도리의 길을 가는 것을 자부심을 가지고 만물의 주인다운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당당히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혹은 나라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전체를 같이하여 주시 옵기를 바라오며, 당신의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는 권위와 승리와 영광 과 재창조의 능력과 힘이 늘상 같이하시어서, 부모님이 이 땅을 개척 하던 모든 뜻과 사랑의 심정의 모든 인연의 요소들을 상속받아 해방적 가정들, 기쁨의 영광을 다할 수 있는 본 되는 조상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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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에 간 모든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선배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성인 현철, 영계의 주체적 모험을 중심삼은 주류의 방향을 향해 가는 데 전진적 발전을 더하시어, 흥진 군과 더불어 일체 일권을 이루시어 서 뜻하신 소원 성취를 땅과 천지부모와 온 만민, 해방받은 축복받은 가정들의 소원에 전체 일념을 완성하시어,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의 실체로서 봉헌할 수 있는 가정과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애국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이 해의 시간 전체를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 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 멘! 아멘!

 

< 말 씀> 몇 명이나 모였나?50명 정도 됩니다.50? 뭐 안 가도 되나?「나가서 훈독회 하시겠습니까?」그래, 나가자.

(≪가정연합시대의 주요의식과 선포식 Ⅲ≫ ‘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 완성 해방 선포식’ 부터 훈독)

 

순결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돼

 

……이제부터 데모해야 됩니다. 데모해서 참부모를 자랑하고 참가 정을 자랑하고 참혈족을 자랑하고 참순결을 자랑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를 일시에 말아 넘겨야 된다구요. !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온 목적을 세계화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개인이나 가정․종족․민족

이제부터 기성교회를 밀어 보라구요. 그들을 의식하지 말고, 나라를 의식하지 말고 주체적 입장에서 냅다 밀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뭐가 나쁘냐, 선생님이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괜히 그러지 말라고 하는 거 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번에 선생님이 대회 함으로 말


56      축복과 입적, 건국의 길

 

 

미암아 발전된 것이 똑같다구요. !

『개인에서 가정적인 참부모, 가정적인 기준에서 참부모․참가정․ 참순결, 민족 기준에서 참부모․참가정․참순결, 국가 기준에서 참부 모․참가정․참순결, 이것이 세계화되는 거예요. 국가 기준에서 세계화

될 수 있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참부모 기준이 우리 개인에서부터 세 계․천주까지 연결되고, 참가정 기준이 연결되고, 참순결 핏줄이 연결 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해방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순결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순결에 목을 매고 하나 님이 지금까지 나온 거라구요. 순결로 마음을 풀어 드려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기성가정을 축복받게 했는데, 그 가 운데는 기성가정 축복받고 자기들끼리 전부 다 결혼생활을 하지 않고 법적 결혼이니 약속결혼이니 하는 패들이 있었다구요. 거기에 빠진 것 이 뭐냐 하면 처녀 총각이 남아 있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둘이 합

해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가 합해 가지고 성약시대의 젊은이들을

전부 다 해소하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녀들은 부모가 강제적으로 하든가, 또 할아버지는 자기 손자, 7대손 을 중심삼고 강제적으로도 원리 말씀을 듣게 해서 교화시켜 가지고 하 늘 방향으로 대전환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이 젊은이들을 타락시켜 나와 가지고 전부 다 가정 부 정시대로 나왔어요. 그것을 완전히 차단해야 됩니다. 이혼문제, 이혼 단체에 예속됐기 때문에 이걸 완전히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나라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고향에 다 돌아가야 돼요. 고향을 버리고 나와 가지고…. 고 향이 어디예요? 자기가 태어난 곳이 고향이에요. 충성을 다해 조상을 대신해 가지고 효자가 되고, 나라의 충신의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로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

……다 끝났다는 거예요. 복귀완료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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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으로 설명해 주고 사상적으로 정비를 해서 이런 방대하고도』왕권 수립 준비예요, 이것이 전부 다. !

 

하늘나라의 권속이 돼야 된다

 

(성약시대와 천상천국․지상천국 완성 선포)……그러니까 지옥문 을 열고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 앞에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사탄 은 완전히 후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건 혁

명입니다. 혁명 중에 이런 혁명이 없는 거예요. 타락으로 모든 죽은 것 이 천국 갈 수 있는 그 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 락한 이후 결혼 못 하고 죽은 애들도 결혼해서 천국 들어가 가지고 살 수 있는 모든 기반, 모든 조상들이 축복받은 권내에서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 놓은 것입니다.

정말 그렇게 됐을까? 그렇게 됐나, 됐을까?「됐습니다.」어떻게 알 아?「아버님의 승리의 권한은….」청평에서 그걸 결정한 거예요. 그래 야 원리가 다…. 원리 완성은 거칠 것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권, 참부모의 전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받으면 하나님의 권속이 에요, 권속.

권속이 뭐예요?「한 집안이지요.」식구라는 거지.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에 하나돼야 권속이 된다구요. 주권, 하늘나라의 권속, 하늘나라 의 권속은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떨어질 수 없는 그런 백성이 된다는 거지요.

그렇게 안 되면 안 돼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다 정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장애물이 일체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바빠요. 선생님 갈 날이 가까이 오기 때문에 바쁘다구요. 지상에 비교 할 바가 아니에요.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게끔 돼야 저 영계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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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들을 해방해요. 지상 기반에 연결되어야 영계도 따라가게 된다구요. 그래, 밥 먹고 쉬고 그렇게 하게 안 돼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대회가 끝나게 되면 문 총재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통일 교회가 위대하다고 그런다구요. 공산당 아이들도 그렇게 선생님을 다 찬양한다며?「예.」걔들도 다 내세워야 돼. 입적해야 돼, 천주평화통일 국 사람으로. 무조건 축복해 주고 그러면 전부 다 그 나라의 권내에 들어가요.

나는 그 나라의 주권을 세우기 때문에 그 근처의 입적하지 않은 사 람은 추방할지도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환영하지 않으 면 추방해요. 나라를 세우게 되면 추방할지 몰라요. 섬이든가 제주도로 가게 하든가 남극이든가 세계적으로 다 이동할지 모른다구요.

자기 나라가 어디 있나요? 사탄이 자기 나라를 주장할 수 있는 그 권은 하나님과 하등 관계가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라를 주장할 수 있어야 되지요. 나중에 비참하다고 해서 통곡하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공산당들은 반동분자들을 숙청하잖아요? 재산을 다 탈취해 가지고 일족을 맨손으로 쫓아 버려요.

일본이 점령했던 가라후토(樺太 사할린)에 살던 한국 사람들을 중 앙아시아에 갖다 버렸지요? 마찬가지예요. 끝까지 반대하면 딱 잘라 버려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래요. 선포한 선생님의 말씀하고 선포한 날이 기록되어 있는데 걸린다구요. 그렇게 어영부영 살아 보라구요. 무 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천주평화통일국이 벌어져요. 여러분은 나라 대표예요. 일족 을 구하고 나라 백성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게 국가 메시아예요. 가 정적 메시아예요. 알겠어요? 가정을 치리해야 돼요. 종족을 치리해야 돼요. 종족을 넘어서 국가를 치리해야 돼요. 세계적인 국가 메시아가 한국에 다 모여 있지요?「예.」이 사람들 대해서 ‘ 나라 찾겠느냐, 못 찾겠느냐?’ 해서 선서한 것 생각해요? 약속한 것 잊어버렸어,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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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어 보잖아?

그대로 하는 거예요. 임자는 중․고등학교에 학생들 시켜서 해야 돼.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엄마 아빠로부터 초등학교에서부터 12세 서부터 24세까지 책임져 가지고 해야 돼.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하면….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자기 살고 있는 기준이 원수라는 거예 요.

나라만 서면 즉각 해 버린다구요. 주권만 잡게 되면 말이에요. 어물 어물 해 가지고는 안 통해요. 자기들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자서전을 다 써놔야 된다구요, 다 정리하고.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 요? 금을 그어야지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됩니 다.」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만 찾게 되면…. 이름이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그것이 여러분의 나라를 대신하는 거지요. 축복가정들 중심삼은 일족 들을 찾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알겠나?

 

법도로 정리해야 할 때가 온다

 

그래서 그 나라 이름으로 입적을 해야 돼요. 나라가 없으면 입적이 안 되지요?「예.」되나, 안 되나?「안 됩니다.」청평 입적이 그대로 다 되는 줄 알아요? 정식으로 해야 된다구요, 법대로.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 할 때 반대한 사람 한 사람도 없었다구요. 반대한 사람 있었나, 없었나?「없었습니다.」나 못 봤어요. 그러니까 전국이 이제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간다고 해서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옛날에는 생명을 걸고 개인․가정․종족․국가가 반대했지요? 개인․

가정․종족․국가가 반대했는데, 국가 주권, 김대중이 지금 어떻게 됐 어요? 쫓겨난다는 거예요. 미국도 쫓겨난 셈이에요. 미국은 뉴욕하고 워싱턴은 비었어요. 그것이 그냥 그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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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모든 탕감적 조건 법을 엄숙히 대하던 것같이 자꾸 떨어져 나가요. 싸우면 싸울수록 떨어지지만 우리는 하나되는 거예요. 교육해 야지요? 도지사를 중심삼고 찾아가 가지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이제 평화대사들이 자기 지역 도지사 회의실에 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입적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입적하는 사람들은 잡아 가지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교육을 그렇게 했어도 안 된다구요. 그 수가, 입적한 수가 한국 수만 된다면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어요. 그렇게 심각한 때가 왔 다구요. 놀려야 놀 수 없어요. 자기 일족을 구해 줘야지요. 영계가 긴 장해서 바라보고 있으면서 ‘ 이놈의 자식, 밥 먹고 편안히 자, 이 자식 아?’ 이래 가지고 병 주고 약 주고 해서 데려갈 수 있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런 때가 와야 되겠나, 안 와야 되겠나?「와야 됩니다.」우리가 하 겠다고 하는 일을 영계가 도와줘요. 선생님이 하겠다고 하면 도와줘요. 백방으로 도와준다구요. 길을 놓고 우리에게 박자 맞춰 줘요. 양심적인 사람들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임자들이 마음대로 여기에 와서, 이스트 가든에 가 가지고 무슨 훈독회 한다고 올 수 있어요?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원한에 사무친 그 동산, 그 길을 볼 적마다 ‘ 내가 왜 못 했던고!’ 한 다구요. 그거 다 괜히 하는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탕감해 갔던 탕감 길에서 ‘ 왜 못 했던고?  하는 한이 맺혀 버려요.   자기가 넘어가야 할 생사지권, 천국과 지옥이나 다 조건이에요, 조건. 제물 조건을 가지고 천국과 지옥을 가려 나가지 않았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법이 나오면 대한민국의 지금까지 법 이상, 몇 배 이상 무서 운 법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좋겠지요? 여러분, 그렇지 않은 것을 바라는 여러분이 세상을 정리할래요? 자기들이 정리 못 하잖아 요? 정리는 맨 꼭대기에서부터 시작해야지요. 한꺼번에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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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가정들, 이제 가정들을 재정비해야 돼요. 나라만 재까닥 서면 재 정비해야 돼요. 지금까지의 선생님 말씀 가운데 가정은 어때야 된다는 계획이 딱 나온다구요.

양심에 가책되는 것은 전부 빨리 해소하라는 거지요. 어영부영 해 가지고, 자기 조상들이 많은 데서 숨긴다고 숨겨지지 않아요. 모른다고 해서, 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둬둔다구요. 영계에서 다 알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빨리 회개하지 않 으면 3대까지 걸려요. 할아버지, 3대가 걸려요. 7대까지, 가정파탄 문 제는 7대까지 걸리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볼 때 부부, 결혼하는 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결혼이 얼마나 중요해요? 역사적인 대표인 아담의 아들딸, 하나님의 독자 독 녀의 자리에서 결혼하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결정한 그 자리에서 하기 때문에, 그건 자기 둘이 결정하기 때문에 죽기 전에 는 포기 못 해요. 둘이 목을 매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에요. 죽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는 같은 데 갈 수 있어요.

그러니 적당히 안 돼요. 세상을 지금 사탄이 완전히 망쳐 놓았지요. 가정의 혈족을 완전히 다 망쳐 놓지 않았어요? 할아버지가 어디 있고, 아버지가 어디 있고, 남편이 어디 있고, 자기 아들이 어디 있어요? 다 부정시킬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어 놨는데 가정이 어디 있어요? 그 것을 그냥 그대로, 끝에 와 가지고 그냥 두면 될 것 같아요? 강력한 법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누가 있으나 없으나, 누구를 속여 가지고 뭘 하지 않아요. 어머니도 선생님을 존경해요. 말씀한 대 로 한다는 거지요. 지금도 말씀한 대로 안 됐기 때문에 어머니가 자기 가 양심적으로 가책 받고 책임 추궁을 받고 있다는 거지요. 선생님을 반대하면 뭐가 되겠어요? 심각한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직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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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그려야지요? 이렇게 되던 것이 평행선이 돼야 되는 거예요.

 

천주평화통일국 건국 선포

 

그래, 유엔까지 가능한 거라구요. 그 이상의 지시할 기반이 없는 거 예요. 그래서 유엔까지 만들려고 생각해요. 나라를 찾으면, 나라만 되 거든 대번에 돼요. 네 나라 가운데 하나만 찾으면 돼요. 그게 다 끝이 난다는 게 실감이 나요?

천주평화통일국이 뭐예요? 여러분이 살집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 어야 돼요, 두 사람. 몸 사람과 마음 사람, 남자 사람과 여자 사람, 부 모 사람과 자식 사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지요. 천주가, 하늘땅이 하나예요.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은 뭐냐? 7대가 한꺼번에 다 묶어져 가지고 절 대복종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그래야 된다는 거지요. 절대신앙이 뭐예요? 절대사랑이 뭐예요? 절대복종이 뭐예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절대복종이에요? 사탄을 완전히 뿌리뽑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같이 살던 아들딸이 ‘ 아빠 엄마는 왜 이렇게 살았어?’ 하고, 동생이 ‘ 형님은 알잖아요? 왜 이렇게 살았어?’ 하면 뭐라고 그러 겠어요? 자기를 생각하다가, 자기 길을 자기가 가겠다고 하다가 사탄 이 타락한 거예요.

이제 한국에 대한 미련이 없어요. 버렸던 나라예요. 이번에 일본이 책임 못 할 때는 일본에 가서 살지 모르지요. 안 그래요? 재작년 되누 만. 작년 되누만, 27일 날. 거기에서 축복을 해줘야 돼요. 일본에서 일본 천황부터 수상으로부터 세계 장관급을 초청해 보라구요. 천주평 화통일 나라 국민이 되는 이런 건국의 선포가 가능한 세계가 와야 돼 요. 와야 되겠나, 안 와야 되겠나? 오지 말래도 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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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미국이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7개국이에요. 2차대전 이후 7개국이에요.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7개국을 위해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매일 밥 먹을 적마다 기도해 준 거예요. 그 기도가

죽지 않았어요. 반대하면 거꾸로 꽂혀요. 다 떨어져 나가요. 그 세 나 라만 하나되면 완전히 연결되는 거예요.

미국이, 더블유(W) 부시가 이번 사태에 대해서 강력히 나오니까 독 일이든 무엇이든 행동하라고 병력을 파송하든지 필요한 것을 후원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기독교권을 완전히 움직여야 되고 종교권을 완전히 움직여야 되는 거라구요. 종교에서 포위해 버리는 거지요. 초국 가 초종교예요. 미국이 이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라를 팔고, 3분 의 1을 팔아 가지고 돕겠다고 나서게 되면 종교권을 포용하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미국 자체가 문제예요?

이번 9일 날 대회 때도 그렇잖아요? 뭐 종단장들이 와 앉아 있는데 결혼해야 된다고 했어요. 석가모니도 축복해 주고, 4대 성인들을 축복 해 줬다고 했는데 그걸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그러니 모가지를 걸어 서 넥타이를 끼고 교수대에 올라온 거예요. 차 버리면 다 떨어져 나가 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위협을 느껴요. 예수도 축복해 주고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 트까지 축복해 주었다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자기 졸개새끼들이 뭐 반 대할 수 있어요? ‘ 이 자식아, 너 알아? 기도해 봐라, 거짓말인가.’ 하면 뭐라고 그러겠나? 다 알고 하나님까지도 왕권 수립을 해 가지고 해방 해 줬는데, 미친 것들이 반대하면 선생님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안 그래요?

대통령이든 뭐든 나중에는 들이 까 버리려고 해요. 그런 뭐가 있다 구요, 서릿발같은 무엇이. 입을 열려고 해도 입이 열리지 않는다구요. 혀가 안 떨어져요. 그걸 느끼게 되면, 아이쿠머니야…. 싸움하는 국회 가 달라져야 돼요. 이제 상황이 다르다구요. 그런 자리에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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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그래요. 그런 권위를 가지고 축복을 다 해줘야 된다구요.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시키라는 거예요. 열두 살 이상 찾아다니면서 이 래 보라구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을 사용 안 해요, 2세들, 3세들. 3세 지요?

내가 고등학교에 가서 강연을 하면 환영하겠나, 안 하겠나?「환영합 니다. (김봉태)」어떨 것 같아? 대학으로부터 전부 다 하면 말이야. 안 하거든 선생님이 그걸 단행해. 임자들을 믿지 않아요. 사탄을 대해 놓 고 굴복시키려고 하는 선생님이 무슨 짓을 못 하겠어요? 그런 자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평화의 나라를 이루자는 데는 반대가 있을 수 없어

 

어물어물하고 있고 말이에요. 불이 나 가지고 어미 아비 전부 다 갇 혀 있는데 그걸 보고만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그것보다 더한 거예요, 이게. 일족이 불에 타 죽는 것보다 더한 거라구요. 습관적으로 ‘ 그렇고 그렇지.’ 하고 넘어가고 말이에요. 데모하라는데 데모도 한 번도 안 하 지 않았어요? 한 번 했다고 해서 뜻이 그렇게 이루어져요? 자연굴복시 켜 가지고 밑창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계속해서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법이 생기는 거예요, 법이. 훈독회 가운데 지금까지 50년 동안 말씀 한 모든 것, 선생님이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것을 여러분 일 가정에서 못 하겠어요? 선생님은 세계를 점령해 나왔는데, 여러분은 일족을 점 령 못 하겠어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지요? 팔이 밖으로 굽어요? 안으로 굽는다구요. 이걸 못 하면 내가 후려갈길 거예요.

여기 문 씨가 누구야? 손 들어 봐. 여기 문 씨야? 몇 사람이야? 세 사람이야? 깃발을 쳐들고, 어디에 있나 족보를 해 가지고 찾아가야 돼 요. 가 가지고는 문 총재가 세계대회 하는 사진 한 장을 보여 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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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우리 일족을 살려 주기 위해서 고생하는데 무엇을 도와줬느냐고 하면서   ‘ 세계에   축복을   해주는데   반대하겠어?  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사진을 걸고 깃발을 꽂으면 돼요. 그래야 국가, 천주평화통일국의 국민이 돼요. 맨 처음부터 그걸 갖고 다니면서 축복해 주고 사진을 붙 이고 깃발을 꽂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찾아가서 입적 수속을 하는 거 예요. 그렇잖아요, 입적?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나라에 어떻게 입적할래요? 가정적 입적, 종족 입적 편성을 위해서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종족 입적은 민족 입적을 위해서 한다는 거 예요. 개인의 집, 종족의 집, 민족의 집, 나라의 집, 세계의 집…. 천주 (天宙)가 집 아니에요?「예.

몸 마음의 집, 영계의 집과 지상의 집, 실체의 집이 세워지면 영적 세계는 자동적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전부 분열되었던 것이 참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절대신앙 절대사랑의 일체 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과거를 부정해 가지고 하늘과 자동적인 공명세 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 다.」지금 말한 것 알겠어요?「예.

법적 시대가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도 그 법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내가 지키는 거예요. 선생님은 다 지켜 왔어요. 선생님의 일족이면 일 족, 문 씨면 문 씨 자기들도 지켜야 되는데, 가만 둬도 지킨다구요. 자 기들도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 축복이에요. 알겠어요? 축복! 그 다음에 둘째 번은?「입적!」입적식, 그 다음에 뭐예요? 건국이에요. 대한민국은 건국하고도 남을 거예요. 방금 말한 것이 축복, 그 다음에 뭐예요?「입적!」그 다음에 뭐?「건국!」그것 하려면 나라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세상에 정당 하는 사람들이 문 총재가 정치하려고 왔다고 하는데 정치가 아니에요. 나라를 세우러 왔어요. 나라는 구더기 모양으로 세우는 게 아니에요.


66      축복과 입적, 건국의 길

 

 

하늘나라, 하늘땅도 나라를 세우고 있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죽이려고, 문 총재를 잡아죽이려고 야단할 거예요. 살 겠나, 죽겠나? 제국 같은 것은 어때요, 제국 같은 것? 전부 다 죽이려 고 그러는 거지요. 자기 자신, 가정도 못 하고 있는데, 나라를 세우겠 다는데 반대할 녀석이 어디 있어요? 그렇잖아요? 이놈의 자식들, 잘못

해 가지고 나라 팔아먹고 별의별 짓 다 하면서 문 총재가 나라 세우자 는데, 양심․이상․자유․평화의 나라를 세우자는데, ―평화대사 아니 에요?― 평화의 나라를 이루자는데 반대해요? 후려갈겨야 돼요.

 

입적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

 

9일 날 선생님이 욕을 많이 했지요? 될 수 있는 대로 안 하려고 했 어요.9일 날은 많이 안 하시고 6일 날 많이 하셨습니다.」언제? 6일 날?「예.6일 날 내가 언제?「잠실에서 하실 때요.」잠실이란 조용히 잠자는 방이니까 깨워야지.

그래, 다 닦아 놓았어요. 다 기반 닦아 주고 못 하면 책임 추궁을 하는 거예요. 못 하겠나, 하겠나?「하겠습니다.」안 하면 죽으라구요. 자기 일족을 구해 주고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까지, 그 가정이 연 결되어 확대해 가지고 지나는 가정도 현실 가정과 연결시켜 부활되는 것 아니에요? 중생식, 그 다음에 뭐예요? 부활식, 그 다음에 뭐예요?

「영생식!」영생식까지 전부 해야 되는 거예요.

영생식, 축복해 주고 안 해줄 거예요? 도적놈이지요. 성인들이 참소 해요. 조상들이 와 가지고 ‘ 이 자식아, 너만 살기 위해서, 너만 행복하 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조상들의 공적을 따라 가지고 전체를 대표해 들어왔는데….’ 하는 거예요. 책임 추궁을 할 것이 있다는 거예 요.

선생님은 편안하지요, 말만 하고? 선생님이 말만 하는 거예요,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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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어요?「일을 하셨습니다.」했어요. 종족 같은 것은 뭐 몇 년도 안 걸 렸을 거예요, 40만 되는 종족. 통일교인 몇 사람으로 시작해서 국가에 널려 가지고, 세계에 벌려 가지고 어떤 교단, 수백만 수천만 되는 교단 보다 늘려 나왔어요.

! 거기 문 씨가 하나 있구나. 문 씨가 네 개네. 딱 걸렸네. 여자 셋이고 남자 하나네, 문평래. 평래는 진짜 평래가 돼야 돼. 평평하고 왔다갔다하는 평래(平來)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래, 성 약시대는 세계 어디를 가든지 하나돼야 되는 거지. 그런 거야.「그렇게 하겠습니다.

여자들이 절대, 할아버지에게 어머니 여편네 절대복종해야 돼요. 종 적으로는 이게 뭐냐 하면, 한 남자를 중심삼고 본처면 본처보다 좌우 에 끼고 사는 여자들, 첩과 마찬가지예요. 그건 누가 상석이 되느냐 하 면 말이에요, 중전마마가 상석이 돼요. 본처로 복귀 안 돼요.

그래, 돌아 올라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못 올라가는 거예요. 다 올라 가서는 선생님이 다 딱 되면 뻥 집어던져야 돼요. 탕감이에요. 끌어올 려야 된다구요. 그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짝을 맺어 줬어요. 선생님이 다 짝을 맺어 줬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 세상에! 그거 다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다 모른 체했지요. 선생님이 어떻게 이 자리에까지 올라왔는지 몰라요. 하나님도 존경한 다구요. 어떻게 이런 자리에까지 왔느냐는 것입니다.

왕권 수립을 하고 성인 살인마까지 축복한 것이 그냥 그대로 됐지 요? 영계도 다 그 영향이 가잖아요?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선생님의 업적 가운데서 제일 중한 게 그거예요. 살인마와 성인을 축복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에요. 사탄세계를 일소해 버리고 하늘 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완전히 입적을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핏 줄을 통해서. 입적해야지요? 나라가 없으니 나라가 있어야지요.

김봉태, 일족이 입적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합니다.


68      축복과 입적, 건국의 길

 

 

절대적이에요. 먹고 살고 집에 왔다갔다하면서 자식들을 거느리는 것 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활동하듯이 하면 뭐 3년도 안 걸려요. 몇 달 이내에 다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것 못 하겠다 면 죽어야 돼요. 나 책임 안 져요.

 

건국하기 위한 헌금이 필요하고 땅이 필요해

 

국가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예요. 국가 메시아들은 여기에 다 들어와 있지? 이놈의 자식들, 딴뚜 짓 하고 있어. 자기 할 책임을 못 하고 있다구. 저금하라고 돈을 주었는데, 어떤 녀석은 그 돈 가지고 자기 공부하고 뭘 하고 있다는 별의별 소문을 다 듣고 있다구 요. 공금이에요, 공금. 헌납금 시켜 가지고 12, 13배 만들어 가지고 자기 일족 교육비로 쓰라고 했는데 안 하고 있잖아요? 없는 돈을 빚잔 치로 쓰고 다…. 하와이에서 떠날 때 만 달러씩 줘 가지고 13만 달러 를 만들어서 그렇게 하라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여기 없구만, 황선조. 그래 가지고 무슨 뭐? 그런 사람이 와서 보고 하겠다고, 일본도 와서 보고하겠다는 거예요. 그 보고도 누구? 오다가 다 무얼 그렇게 보고한다고…. 관심이 없어요. 관심은 자기 일족을 복 귀하는 거예요. 파라과이에 가서 하는 것은 자기 여편네나 아들딸 시 키고, 자기는 일족에 돌아와서 개척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 책임자들은 여편네라도 박아 놓고 와야 돼요. 언제든지 전화하 면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세계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생활권 내 에 들어왔어요. 자기가 못 하면 자기 일족을 거쳐 가지고 입적시키고, 건국하기 위한 헌금이 필요하고, 땅이 필요해요. 땅이 필요하지요? 입 적하려면 자기 일족과 자기 재산부터…. 땅이 있고 사람이 있고 그 주 권이 있어야 돼요. 원래는 자기에게 있는 것 전부 다 불사르라는 거예 요. 불사르고 맨손으로 시작해야 돼요, 맨손. 그래, 성염을 만들어 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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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

알겠어요?「예.」그런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보고 선생님이 다 가르 쳐 주지 않았다고 그러면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벼락이 떨어져야지요. 만년 늦게 돼요, 만년. 천년 만년 연기된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자식들이, 저 아들이 이렇게 할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다 생각하고 있어요. 1, 2, 3, 4… 7차까지 금을 긋 고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자!

『하나님이 만드신 영계에는 타락한 인간이 살지 않았다구요. 그 영 계에서는 완성한 축복가정들만이 살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 지옥을 구했다는 말이 실감이 나지요? 축복 못 받고는 못 가 요. 예수님이 못 가지 않았어요? 스님들이 결혼하는 것이 얼마나 거룩 한 거예요? 스님들이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습니다.」할 수 없어서 못 했지요. 정욕이라는 것은 인간의 힘 가 지고 조정 못 해요. 70퍼센트, 80퍼센트, 100퍼센트 하나님이 행사할 수 있는 행차의 길이에요. 거기에서 다 타락하는 거예요. , 읽자구.

 

성마리아 씨와 대화

 

『그곳은 아담이 완성한 이후에 생활할 천국과 같은 환경입니다. 그 러니까 하나님이 전권을 가지고 세상의 모든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 참축복 천주화와

뭐야? 성마리아!「예.」정마리아야, 성마리아야?「성입니다.」정보다 낫네, 완성()됐으니까. 그래, 밀링고 남편 생각해?「예. 매일 생각합니다.」매일 생각해? 그래, 통해서 얘기 안 해? 얘기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간다구, 공명하면.

그런 것을 보고하면 교황청이 깜짝 놀랄 거라. 그런 것 생각 안 하


70      축복과 입적, 건국의 길

 

 

? 밀링고가 그렇게 되니까 선생님이 있는 여기에 와서 살고 싶지?

「예.」그거 안 돼. 딸이 시집가게 되면 정이 안 들 때는 어머니 아버지한테 오고 싶어서 눈물 흘리고, 헛간이라도 와서 숨어서 살고 싶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면 안 된다는 거야.

남편을 지키기 위해서 어디에 있든지 가 가지고 지내고, 자기에게 있는 재산을 팔아서라도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 어디 있는지 아나? 어디 있다는 것 알아?「자꾸 바쁘게 말하니까 잘 모르겠습니다.」그거 찾아야지. 스파이 노릇을 해야지. 남편 찾기가 쉬운가?

정마리아가 아니고 성마리아야,  ‘ 이룰 성()  .「예.」성마리아니 까, 마리아가 한국 말로 ‘ 글쎄 말이야, 글쎄 말이야.’ 하고 마리아 찾고 있어요.  그렇지요? ‘ 아이고,  배고파 죽겠다.  정말이야?’ 한국 사람들처 럼 ‘ 말이야’ 많이 하는 사람이 없지요. ‘ 글쎄 말이야.’ 마리아 찾고 있는 거예요.

「어제 요한 바오로 1세하고 축복받으신 분하고 만났는데요, 그분이 아버님께 꼭 전해 드리라고 해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1세하고 누 구하고 언제 축복받았어? 자기 혼자 축복받으면 되나? 이번에 불란서 에 가 있던 아줌마 말이지?「예.」자, 빨리 끝내자. 벌써 일곱 시가 되 었다.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선생님이 말한 길밖에 없어

 

『축복받아 가지고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입니다. 깨부수 는 거예요. (중략)

그래서 금년 표어인 ‘ 사탄혈통 근절’ 한 기반이 지상에 연결되고, 하 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국 대 통령 만들 수 있는 기반을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단계에 들어가

고 이 장자권 나라의 대통령을 우리가 만들면, 해와국가 없이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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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대통령이 되면 해와는 자동적으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지금 그 런 때라구요. 미국 대통령도 우리가 영향 미칠 수 있는 단계에 있습니 다.

입적을 못 해요.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라 구요. 알겠어요? 자동적으로 다 금 긋고 넘어가요. 그 사람들 선거가 중요하지 않아요. 우리는 야당 여당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통 일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 한 그 길밖에 없습니다. 북한 사람들도 전부 입적시켜야 될 것 아니에 요? 안 그래요? !

(‘ 성약시대와 천상천국․지상천국 완성 선포’ 훈독하고 마침)

, 그것으로 기도를 대신하고 폐하자. 오늘 제일 빨리 끝나는구만. (경배) 오늘 청평에서 뭐 있잖아?「영계 축복 36대부터 42대까지 있 습니다.」청평도 한번 가 봐야 할 텐데…. *


 

 

 

 

일족을 포섭하라

 

 

 

 

밥 먹었나, 안 먹었나?「떡 먹었습니다.」떡 먹었으면 됐다구. (웃 음)  어디  갔어?  김봉태!「여기 있습니다.」어제 ‘ 사도  바울’  하던 것 15번부터 읽어요.

 

영계의 기록을 읽고 자기가 어떤 자리에 갈 것인가 참고해야

 

사도 바울, 영계의 기록이에요. 왜 이것이 필요하냐? 이 땅 위에 살 던 사람들이 생활을 중심삼고 탕감 고개를 넘지 못한 모든 사연들이 있으면, 영계에 가서 맞느냐 안 맞느냐 맞춰 본다구요. 그래서 수난의 고개를 전부 다…. 이번에 보고된 내용이 세계적으로 처음이라구요. 이 건 누구나 다 저런 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알고, 사도 바울의 모든 맺 힌 것이니 많이 읽어 보고 자기가 어떤 자리에 갈 것인가 하는 것을 참고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알겠나? 크게 대답 하라구.「예!

15번부터 해요.「‘ 바울의 개종’ 입니다.」바울이 예수 믿던 것 가지고


20011111(),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천주평화통일국 일본대회(지바) 축승회 후에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 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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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된다구요. 이제는 하나님을 믿어야 돼요.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 의 서신‘ 제2부 바울의 개종’ 훈독)

……여호와의 사랑을 느끼고 여호와의 집에 거하면서부터 한 번도 바울은 사도 바울이라는 이름이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한 적이 없었고, 계속 괴롭기만 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사도라고 했다구요. 예수의 제자들인 베드로, 야고보, 요한하고 상충이 되어 가지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기 때 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문제라구요. !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았지만 우리 모두의 부모이 신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리고 그냥 크신 존재 앞에 무 한하신 능력에 따라 작은 인간은 미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의지하고 살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만 인식되었고, 그렇게 가르치고 바울 자신도 그렇게 살아왔다. 바울은 무한하신 하나님의 신성이나 능력을 이해하 면서, 그리고 인간의 창조주이신 것도 알면서도 부모와 자녀의 관계라 는 사실은 상상도 해본 적이 없었다.

그게 문제예요. 그게 근본이에요. 4대 성인들도, 저나라에 간 모든 종주들도 거기에 다 걸려 있어요. 거기에 대한 수련을 받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

……그래서 성도들은 신약의 내용을 다시 명심하며 읽어 보라. 이 시대의 부활의 주님도 생각해 보고, 여호와 하나님도 생각해 보라.

여호와 하나님은 아버지고 예수는 아들이에요. 예수가 하나님 자신 이라고 하는 것은 큰 오류다 이거예요. !

……많은 날 동안 바울은 사도 된 것에 교만과 자만으로 살았다는 아픔 속에 고민했지만, 여호와는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이 바울 을 자녀로 덮어 주시며 용서해 주셔서 지금은 감사의 마음으로 후회하 지 않는 삶을 살기를 다짐하며 노력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이단이라고 한 것이 얼마나 죄예


74      일족을 포섭하라

 

 

? 자기들이 반대의 입장에서 하나님 대신 그런 거예요. 그거 다 걸 리는 거예요. !

 

한 날 한 페이지의 생활에 본을 보여 준다는 기록을 남겨야

 

……그러나 또다시 마음을 갈고 닦으면서 다짐해 본다. ‘ 이젠 후회 않으리라. 이 처소에서 성도들을 준비시키자. 메시아가 오신 길목에 서 서 우리 성도들도 모두 함께 메시아를 주례로 모시고 축복을 받자’ 바 울은 부러움과 아쉬움을 두 주먹으로 두드리고 맹세하면서 이곳에서라 도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하여 노력하고 일어서자고 다짐했다.』이제는 여러분의 일족이에요, 일족! 알겠어요? 사도 대신이에요. 바 울보다도 열심히 해야 돼요. 안 하면 다 걸려요. 하늘이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는 내용을 모를 때는 죽음의 고비에서 뒤넘이치지만, 알고 날 때는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고 난 다음에 그 자리에 있어 가지고 그 일을 차지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

인지?「예.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다 알고 나서 저나라에, 영계에 가서 어 떻게 할래요? 선생님이 뭘 소개해 주겠어요? 영계에서 거쳐 나온 모든 단계 단계, 수난의 역사를 전부 다 프로그램으로 보여 준다구요. 이게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언제나 현실이에요. 추상이 아니라구요. 실제 라는 것을 알고, 여러분의 생활과 생애의 대신으로 알아야 돼요.

바울이나 예수나 영계에 간 모든 성인 성현들이 여러분을 대해서 바 라고 있는 거예요. 빨리 이 나라 전체가 해방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 런 방송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나라 방송이 시작돼요. 영계의 방송이 벌어져요. 수많은 칸막이 막힌 것이 다 터져 나가는 거예요.

그걸 위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 준비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왕권을 수립한 거예요. 거기에 입적해 가지고 나라의 형성만 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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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모든 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간다구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선생님이 이번에 8대 도시에서 강연한 것이…. 거기에 온 사람들은 밤의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여러분이 배짱을 가지고 선생님 이상 결의해서 그것을 타고 넘고, 천상세계의 모든 성인 현철 앞에 내가 한 날 한 페이지의 생활에 본을 보여 준다 는 그 기록을 남겨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일본에서 되어진 일이나 한국에서 되어진 일에 좋아하지 말고 여러 분 자신이 변해야 돼요. 아무리 환경이 잘 되었더라도 여러분이 주체 적인 입장에서 대하지 못하면 상속적인 권한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 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이게 꿈같은 이야기예요. 어쩌다가 이렇게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놀 라운 진리를 알아듣고도 멍청해 가지고 있으면 안 돼요. ! 이제 얼 마 안 남았어요.

……바울은 너무 감동했다. ‘ 저 여성이 누구인가? 나와 같이 강사 가 되면 되겠구나’ 라고 하며 바울은 신바람이 났다.  강의하는 강사는 “ 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강의 도중이니 마치고 의논합시 다” 하며 다음 강의로 넘어갔다. 바울은 ‘ 재림론을 준비해야겠다.그런 데 저 여성이 나보다 더 열성적으로 강의할 것 같다. 저 여성도 재림 론을 강의하겠다면 어떻게 하나? 내가 먼저 준비를 하자’ 바울의 가슴 이 뜨거워졌다.

그런 마음이 필요해요. 동네에 찾아가서 먼저 말씀을 전해 주려고 밤을 새워 가면서 기다려 가지고 먼저 다닐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축 복받아요. 축복가정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

……바울은 마음이 급하니까 원리교본의 이야기는 하나도 나오지 않고 계속 같은 소리로만 외쳤는데, 언제부터 모였는지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외치다 보니 기다리던 그 여성은 잊어버리고 계속 소리쳤다.


76      일족을 포섭하라

 

 

“ 새로 오신 메시아, 재림 메시아는 인류 평화를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바울은 재림주님을 만났습니다. 저 바울을 굳게 껴안으시고 성도들을 구하라고 명하셨습니다” 라고 외쳤다.

입적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영계에 가면 자기들이 있는 모양 그대로 가는 거예요. 종교를 믿는 것도 다 말이에요. 하나님도 잘 모른다구요. 클럽이 엉클어져 있다구요. 그것을 다 터뜨려 가지고 해방시켜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부모로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부모의 나라가 있어야 돼요. 그렇지요?「예.」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천주평화통일국이라는 것을 선포한 거예요. 입적시킨 거예요.

여러분 일족들을 전부 다…. ‘ 문 총재가 애국자요, 어떤 사람이오?’ 하면 반대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냅다 모는 거예요. 옛날에 통일교회 반대하던 10배 이상 해야 된다구요. 얼마나 반대했어요? 할아버지나 동네에 누구 있으면 찾아가 면담해 가지고 굴복시키는 거예요. 반대하 는 사람을 찾아가서 굴복시키는 거예요, 도지사고 뭣이고 대통령이고 뭣이고. 선생님은 세계에 도전하는 거예요. 싹쓸이예요. !

 

일족을 포섭하는 것이 당면 과업

 

……12. 주님 위해 살리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주님을 위해서 살라구요. 아버님을 위해서 살아야 돼요.「아멘.」지금까지 오는데 몇천년 동안 수많은 종교를 세 워서 희생한 모든 것이 자기 하나 찾기 위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 요. 그걸 알아야 하나님의 심정권을 알아요. 밥을 먹으나 잠을 자나 말 이에요.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잠을 자면서도 그 일을 계속해요. 오늘 뭘 해야 되겠다는 것도 다 아는 거예요. 꿈 가운데, 자는 가운데 다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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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서, 약속하면서 사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능가해야 된다구요. !

『사도 바울은 지상에서 어디를 가나 주님을 위해서 증거했던 것처 럼 이곳 여호와 하나님 집에서도 원리교본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임자네들은 원리 책을 얼마나 중히 여겼어요? 이것을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요? 평균 일곱 시간 매일 기도한 거예 요. 점심 먹는 것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줬는데 그것을 등한히 해 가지고 뒷전에 놓고 자기 살겠다고 뭐…. 어떻게 할 거예 요? 말씀이 살아 일어나서 북을 치고 종을 치면서 ‘ 네가 무엇이냐?’ 하 면 어떻게 할 거예요? 말씀이 참소한다구요.

만물이 자기 이름을 불러 가지고 찬양한다고 그랬지요?「예.」땅이 찬양한다구요. 그게 무슨 공상이 아니라구요. 저나라에서는 실상이 벌 어지는데 그 가운데서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땅에서 그러지 않고는 사탄세 계를 승리할 길이 없어요. !

……4.  ‘ 왕권 즉위식과 영계의 변화’ 에 대한 이상헌 선생의 메시 지』

이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의 변화가 어떻게 되었다는 것. 왕권 즉위 식이 세상에서 하던 그런 허재비 놀음이 아니에요. 금을 그은 그걸 누 가 치울 수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 읽으라구! (훈독 계속)

자기가 기도하지. (김봉태 회장 기도)

다들 사도 바울같이 살아야지요. 사도 바울하고 같이 살래요, 선생 님하고 같이 살래요?「아버님하고 같이 살겠습니다.」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나라 찾는 게 어렵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일족을, 사도 바울이 자기 신자들을 포섭하는 것처럼 여러 분은 일족을 포섭하라는 거예요. 일족이 문제예요, 일족! 안 그래요? 그 시대가 왔어요. 그것이 당면 과업으로 이것을 하면 나라나 무엇이 나…. 지금 때는 민주주의 세계지만, 그렇게 되면 대통령이니 국회의원


78      일족을 포섭하라

 

 

들이 전부 다 한 형제가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 그런 결심을 새롭게 하면서 내일에 희망찬 새아침이, 광명한 천 국의 새아침이 여러분의 마음과 몸에 비쳐 오기를 부탁하면서, 마치자 구요. 저녁들 했나?「아직 안 했습니다.」먹겠으면, 준비했으면 먹어 요. ! (경배) (박수) *


 

 

 

 

천도(天道)에 맞춰 살라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Ⅲ≫ ‘ 천주해방 선포식’ 훈독)

 

보다 공헌하고 희생한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고 상속자가 돼

 

……오늘이 3 21일부터 54일째입니다. 54수는 18수의 3배수입 니다. 이제 여러분이 자신을 갖고 출발해야 됩니다. 참부모와 참부부와 참가정 데모를 하라는 거예요. 남미의 여러분이 여기에 모여서 이런 선포식을 했으니만큼 돌아가서 이 일을 국가 전체 앞에 알려 주어야 되고, 그리고 36천만쌍 앞에 통고한 말씀이 있지요?

데모하라고 했는데, 데모들 안 하지 않았어요? 한 번 하고 말겠어 요? 데모하고 모아서 교육하고 또 데모하고 그래야지. !


……이와 같은 부부가 돼서 부부 앞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기 아 들딸을 낳아서 4대 심정권을 아기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부부시 대, 그 다음에는 부모시대까지 하나님 대신 길러서 하늘의 모든 혈통 적인 내용을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의 그 모든 전부를 상속해 주는 거 예요. 하나님 대신 실체를 가진 이 땅 위의 아담 해와 자체가 자기 아

20011112(),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80      천도(天道)에 맞춰 살라

 

 

들딸을 길러서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찾고자 원했던 자녀 심정의 주인 자리, 형제 심정의 주인 자리, 부부 심정의 주인 자리, 부 모 심정의 주인 자리를 지상에서 이뤄서 횡적으로 아담가정에서 여러 아들딸이 퍼져 나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심정이 보이는 실체 사랑의 주 인 자리를 영적으로 육적으로, 하나님은 종적으로 부모고 아담 해와는 횡적으로 부모가 돼서 이것이 핏줄을 통해서 완전히 연결됨으로 말미 암아 이것이 씨가 되고 지상에 확대시킨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통한 사랑하던 자녀의 심정권, 그 다음에는

형제의 심정권, 부부의 심정권, 그 다음에는 부모의 심정권이 자손만대 에 퍼져서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이번에 입적하는 설명에 좀 정리해 넣으면 괜찮아요. 어 저께 카드 만들기 위해 소개한 내용에 이 내용을 좀 집어넣는 것이 좋 아요. 사랑의 상대를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혈통적 인 내용, 그것을 강조하기 위한 내용으로 이걸 넣으라구. 그러니까 모 든 사람은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는 그 내용을 중심삼고 써서 넣는 것이 좋을 거라구.「예. (황선조 회장)」자!

……2천년이 지나와서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하늘의 모든 비밀, 땅의 모든 비밀, 인류의 슬펐던 감춰진 모든 것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정체를 감출 수 없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말이에요. 지옥에서 감출 수 없고, 영계에서 감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 선포와 더불어 영계까지 축복의 선포를 전부 다 평준화했다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공적인 일을 할 때는, 선거니 무엇이니 할 때는 그 사 람들 개개인 중심삼고 누가 보다 위하느냐를 보는 거예요. 누가 자기 를 중심삼고 생각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표준으로 해 가지고 누 구를 선출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국가면 국가 환경에서 보다 공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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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희생한 이런 사람이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고 상속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나 되질 않아요. 수단 방법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본심이 전체 를 위하고 전체 때문에 산다는 이런 표적을, 그리고 실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교해 가지고 보다 나은 사람은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고, 반 드시 역사적인 모든 소유권의 상속자가 돼요. 그걸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위하는 생활을 안 하게 되면 거기에 도달할 수 없어요. 참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혈통적 고개를 넘고 난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더럽힌 혈통을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것이 그런 말이거든. 생명을 바치는 데 서부터 하늘의 혈통적 생명권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 야 된다구요.

성경에서는 막연하게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거예요. 그게 뭐 냐? 사탄의 혈통권을 밟고 올라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180도 부정하는 자리에서 생명을 걸고 개인적인 승리, 종족․민족․국가… 8단계 승리의 기준을 참아서 이뤄야 돼요. 선생님 이 일생을 걸어 나온 것이 그런 생애노정을 통해서 나온 거예요. 영계

와 육계, 땅 전체를 걸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언제 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가야 할 주류가 이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엇을 하든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 돼

 

그래서 무엇을 하든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것 은 환경을 어지럽게 해요. 햇빛이 비추는데 구름이 끼지 않으면 그림 자가 안 생길 텐데, 구름이 끼어 가지고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얼마


82      천도(天道)에 맞춰 살라

 

 

만큼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느냐? 환경적 본연의 기준에 본성적으로 위 함으로 말미암아 중심에 합하면 상속이 벌어질 것이, 자기로 말미암아 흐려지는 그런 기준은 반드시 그림자가 지는 거예요. 그림자가 지면 사탄의 타락권, 사탄권 내에 존속하는 거예요.

이것을 끊고 이것을 극복하기 위한 것이 신앙생활이라는 거예요. 그 것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끝나려면 참부모가 와 가지고 가정서 부터 확장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끝내서, 승리한 확정적 기반 을 닦아 가지고 그것이 하나의 주체가 되어 태양같이 전부 다 비추면, 상대세계에서 그걸 완전히 받아들여 가지고 생명의 요소로 흡수하고, 환경에 있어서 지장이 없는, 사탄의 그림자가 없는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생활이 어디까지나 흘러가야 돼요. 사랑은 물과 같이 어디까지나 흘러 나가야 된다구요. 높은 데 있기 때문에 위에서 흘러 나가야 된다 는 거예요. 그런 생활권에서만이 하나님이 활동할 무대가 존속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주류가 이렇게 이렇게 되 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말씀을 해도 그래요. 말씀을 그들을 위해서 해야 돼요. 전 체 나라의 표준이라든가 세계의 표준을 딱 중심삼고 그것이 원하는 데 있어서 그것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해야 돼요. 그러면 사방으로 비치 는 거예요. 자기 의식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마이크 장치와 같이 되어서 사방으로 퍼질 수 있어야 돼요. 자기라는 개념을 중심삼 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설교를 할 때도 정성을 들이고 해야 돼요. 전체 모임 자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하늘이 동기가 되면 그 동기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동기에 동해서 말씀의 골자를 취해 가지고 하면

지엽(枝葉)은 자동적으로 생겨나요. 딱 중심만 서면 말이에요. 과거․현재․미래, 상․중․하, 전후 좌우, 그 내용만 갖춰 놓으면 모든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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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건은 같은 상대적 권에서 포괄되고 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 어요?「예.」자!

 

나라가 있어야 부모님이 되는 것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는데 오른편 강도, 왼 편 강도가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 역사는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에서부 터 연결되는데 그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통일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성을 중심삼은 세계를 향한 투쟁의 노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것이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입니다.

이것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권, 기독교문화권과 회교 세계입니다. 완전히 반대, 대치해서 그것이 세계적 국가를 넘어 세계적 가인권, 그 다음에는 사탄권을 대표한 것입니다. 이 두 세계를 평준화 하는 것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민주세계는 백색주의이고 공산권은 적색주의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좌익이라는 말이 거기서 나오고 우익이라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 요. 좌익 우익이 왜 나오느냐 이거예요. 거기서 나오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지배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끝날 줄 아는데, 싸우겠다는 사람은 없어진다구요. 사라져 버려 요. 싸우겠다는 것은 꺼져 간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통일권…. 천주평화통일국! 나라 출발이에요. 가정 도 축복해서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이제는 네가 이기느냐 내 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조수물이 흐르는 모양으로 흘러나오는 물을 밀 어 제끼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럴 때 라구요. 지금 마지막이라구요. 못 하면 여러분은 종이 돼요. 사돈, 며 느리 사위 패들이 와 가지고 점령해 버려요. 조수물이 거슬러 올라가 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84      천도(天道)에 맞춰 살라

 

 

()! 무슨 장이에요? 썩은 장이에요, 산 장이에요? 장사라고 그러지요? 힘이 세 가지고 승리하는 것도 장사(壯士), 죽어서 갖다 묻는 것도 장사(葬事)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조수물이 거슬러 올 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 그 놀음을 했어요. 어디 반대만 해봐라 이거 예요. 공석에서 들이갈기려고 했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무엇에 눌 려 버린 거예요. 입을 열래야 입이 잘 떨어지질 않아요. 뱅뱅 돌지만 폭발을 못 한다구요. 그런 권한이 있는 거예요. 그 일방도의 승리적 패 권을 가지고 말뚝을 박아 놓은 것을 누가 뽑지 못하는 거예요. 그 말 뚝에다 묶고 냅다 미는 거예요. 개인으로 소화하고 종족적으로 소화하 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른쪽으로 돌아도 우익이 꼼짝못하고, 왼쪽으로 돌아도 꼼짝못하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는 것을 상대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무시해 버 려도 돼요. 없어진 거와 마찬가지예요. 없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우 익도 미비한 거예요. 그걸 시정해야 돼요. 남겨 두면 나라의 기생충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안 하면 나 모르겠어요. 아버님, 부모님이라는 말도 말라구요. 나라 가 있어야 부모님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어디에 서는 부모예요? 공중에 서는 부모예요? 땅 위에 서는 부모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왕을 선포했지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어디 걸릴 것이 없게 끔 다 해줬어요. 조수물이 거꾸로 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암만 큰 대 해라도 바닷물이 들어오면 점점점 멈춰 가지고 거꾸로 흐르는 거예요. 그 싸움이에요. 용서가 없어요.

조수물! 해봐요.「조수물!」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다 나라 가 뭉치고 나가야 그 다음에 사탄이 정리되는 거예요. 그건 그렇게 되 어 있어요, 전부 다 입적하게 되면.

대한민국의 47백만이 이렇게 되면 북한은 자동적으로 흡수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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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주체 앞에 상대는 소화되는 거예요, 하지 말래도. 세계가 하는 가운데서 그게 없어지게 되어 있지요. 고립돼 버려요. 이제 유엔을 형성 하게 될 때는 자기 마음대로 나라를 세워 가지고 유엔에 가입할 수 없 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그건 자동적으로 없어져야 되는 거 예요. 또 없어져요.

그런 전체 전반, 전체적인 사탄세계가 전체 저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예요. 전반이에요. 또 사탄세계는 영계까지 권한을 가졌 어요. 권한을 가지고 생사지권을 쥐었지만 부활시키지 못했어요. 전능 이 없어요. 전체 땅에서 전반, 하나되고, 영계도 하나되어 가는 거예요. 전반과 전체가 같아요. 거기서 하나님의 능력권으로 사탄을 넘어서야

돼요. 전체․전반․전권 위에서 전능의 시대로 일방도로 통해서 갔다

돌아오지 않아요. 발전 일변도로 영원한 세계까지 하나님이 자유로 즉 위해 가지고 자유로 운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것이 딱 공식적으로 되어 가지고 매일같이 본심에 느껴져야 돼요. 딴 것 하 지 말라는 거예요.

안 하면 청년을 동원하려고 그래요. 결속하려고 그래요. 24세 이상 은 재교육을 받아야 돼요. 열두 살부터 12년이에요. 12수예요. 12 수가 2000년서부터 2010, 2012년까지예요. 10, 12수예요. 아담 서부터 아브라함까지 몇 대예요?「이삭과 야곱까지 해서 12대입니 다.」글쎄, 아브라함까지는 10대인데 이삭과 야곱까지 해서 12대예요. 10, 12수가 들어간다구요. 그것이 연결되기 때문에. 그건 가인 아벨 을 합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원칙이 다 그렇기 때문에 그 원칙에 갖 다 결부시켜야 돼요.

3가정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36가정, 그 다음에는? 아담 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이라고 하지요? 아담가정, 예수가정, 재림주 가정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이 세계적으로는 아담가정, 예수가 정, 재림주가정으로 출발하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부정해


86      천도(天道)에 맞춰 살라

 

 

버리고 여기서 전부 다 새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36가정이 절대 필 요한 거예요. , 읽으라구.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합해서 한 나라를 이루는 것

 

『이것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권, 기독교문화권과 회교 세계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없어지고 회회교가 남았어요. 지금 회회교하고 기독교가 부딪치지요?「예.」회회교가 예루살렘을 점령한 거와 마찬가지 로 미국을 점령하겠다는 거예요. 개개인이 싸우게 된다면 미국이 곤란 해요. 도망가야 된다구요. 저들은 무기를 가지고 들어와요. 우리는 맞 고 빼앗아 오는 하늘을 알기 때문에 먼저 공격할 수 없어요. 지금 그 런 때라구요. !

『완전히 반대, 대치해서 그것이 세계적 국가를 넘어 세계적 가인권, 그 다음에는 사탄권을 대표한 것입니다. 이 두 세계를 평준화하는 것 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어느 나라 사람이냐 할 때, 천주평화통일국(天宙平和統一國)의 사람이에요. 그것을 약()하게 되면, ‘ 천일국(天一國)’ 이라고 부르자구요,  천일국!  ‘ 통’  자 말고 천일국!  통일되려면 평화를 넘어서야 되기 때문에 천일국! ‘ 천일’ 이라는 말은 천지에 하나밖에 없 다는 말이에요. 두 사람이 합해서 한 나라를 이루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도 두 사람이지요? 하나되지 않으면 천일국 백성이 못 돼요. 이번 자녀의 날에 그것을 발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어디 사람이냐고 할 때 뭐라고 그랬나?「천일국의 사람!」아니, 지금까지 말이야.「한국 식구!」한국이 하늘나라가 안 되지 않았어요? 하늘나라가 되어 가지고야 식구지요. 천국 나라를 가져야 돼요.

천국 나라가 막연했다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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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 수 있는 관계가 없어요. 천일국 하게 된다면 개인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이 정착하는 거예요.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정착이 없어요.

그 공식에 의해 가지고 종족도 주체와 대상에 있어서 반장을 중심삼 고 반 전체가 똘똘 뭉치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전 부 다 앞으로 숙청감이에요. 법으로 제정하는 한 전체가 거기에 안 따 라갈 수 없어요. 하늘나라를 몰랐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밝은 햇빛이 나면 밝아야 될 텐데 그림자 끼게 하는 모든 것, 자기 주장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했지만, 이것은 없어져야 돼요. 이게 공산당이에요. 이놈의 종 새끼들이 왕 해먹겠다고 하고 강제로 탈취해? 이놈의 새끼 들!

선생님이 했으면 벌써 깨끗이 다 정리했어요. 교육하는 거예요. ‘ 자, 이렇게 될 때 이게 어디로 가야 되겠느냐?’ 왼쪽이라면 ‘ 왼쪽으로 가겠 다는 사람은 손 들어.’ 해서 안 든 사람은 거기서 자기들끼리 전부 다 정리해 버리는 거예요. ‘ 이 자식아, 이론적으로 네가 안 따라가겠다는 것이 뭐냐?’ 그 말이에요. 이론이 없어요.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천도에 어긋나는 기준을 주장하는 녀석은 껍 데기를 벗기고 동물 취급하는 거예요. 그래서 숙청이 벌어지지요. 사람 이 개새끼만도 못해요. 개새끼는 주인을 위해 죽고, 말도 주인을 위해 죽어요. 안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자동적으로 전부 다 환경이 알기 때문에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상대관계가 안 되면 관계를 맺을 수 없어

 

그러니까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지금 영 계를 교육하고 영계를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안 따라올 수 없어요.


88      천도(天道)에 맞춰 살라

 

 

여기에서 살던 그냥 그대로 가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었지만 하나님을 저나라에 가서도 몰라요.

사도 바울이 예수를 믿고 여호와를 그렇게 섬겼는데 나타나나, 암만 불러도? 상대하기 위해서는 그 환경 여건에 맞아 가지고…. 반드시 환 경 하면 주체 대상인데, 환경 여건에 하늘이 주체라면 대상적 그 내용 이 상대관계가 안 되면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암만 죽는다 하더라도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천도는 그런 거예요. 창조 원칙에 일치되는 거예요. 창조 원칙적인 내용이 축적되어 가지고 큰 하나님이 되었으니 그 원칙에 조금이라도, 하나라도 위배되는 것을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더라도. 그렇잖아요? 법이 아무리 많더라도 대통령이 다 지켜야 되는 거와 마 찬가지예요. 대통령이 세운 법이라도 국가법이에요. 안 그래요? 자기가 세운 법을 자기가 무시할 수 없어요. 사정이 통하지 않아요.

그래서 사위기대라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 자녀 해서 네 사람이 회 의하게 되면 어머니 갈 길을 알고, 아버지 갈 길을 아는 거예요. 부모 주체가, 어머니가 암만 잘났어도 아버지를 반대하고 자기 주장을 세우 면 안 되는 거예요. 따라갈 수 없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버지와 하나될 수 있는 입장이어야 돼요.

또 아버지가 아무리 잘났어도 뜻 전체의 섭리관에 있어서 훈독회를 통한 섭리관에 일치될 수 있는 아버지가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렇지 않으면 아버지가 되더라도 대번에 여편네의 참소, 아들딸의 참소 를 받는 거예요. 어머니가 원하는 것도 아들딸이 하지 않아요. 형님이 그러면 동생이 허락지 않아요. 동생이 그럴 때는 전체가 허락지 않아 요. 가정에서부터 걸려 버려요. 가정에서 걸려 버리면 지옥밖에 어디 갈 데가 있어요? 안 그래요? 지옥이 다른 곳이 아니에요. 전체 가정의 식구들이 환영할 수 없는 자리에 서면 그것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 이 사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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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정적 원칙이 심판의 기준도 되고,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져 갈 수 있는 하나의 경계선이 되어 있어요. 아버지가 오케이(OK), 어 머니가 오케이, 형님과 누나가 오케이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손자나 조카들은 자연히 따라가잖아요? 그렇지요? 위에 있으니 위에서 그러면 아랫것은 자연히 따라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것들!「예.

교회에 들락날락하면서 교회를 위해서 교회 앞에 흡수되어야 될 텐 데, 교회의 것을 자기 집에 갖다가 쓰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나라 를 뒤집어 박는 거예요. 교회의 뜰에 내버려둔다고, 귀하게 여기지 않 는다 해서 ‘ 내가 갖다 관리하겠다.’ 그럴 수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 겠어요? 그것이 자기 것 되나? 교회 것을 갖다 놓았다면 교회의 권한 가운데서 개인이 가지면 개인이 교회를 부정하는 법이 되는 거예요. 부정타는 거지요.

밥 한 끼 먹기도, 여기 와서 자리에 앉기도…. 어떤 자리인지 모르 고 함부로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회의를 하는데 동료급이 아니면 들어가려면 쑥스럽잖아요? 자기가 모르고 그러면 말이에요. 바 울도 그렇지요? 환경을 모르니까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이걸 언제 든지 생각해야 돼요.

 

원리를 안다면 실천하고 응용하라

 

이제는 직접적 관리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아 가 지고. 나라를 얼마만큼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이 사랑하던 이상

나라를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효자․충신의 길이에요. 통일교회를 믿던 이상 근본의 자기 일족서부터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따라가는 거예요.

자기 일족들이 선생님을 따라가면 따라가 가지고 자기가 넘어서게 해줘야 돼요. 유종관이면 남북통일국민연합을 넘어서라는 거예요. 황선


90      천도(天道)에 맞춰 살라

 

 

조면 황선조를 밟고 넘어서라는 거예요. 자기에게 머무르게 해서는 안 돼요. 좋은 것은 내 것 만들겠다는 욕심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자기 것, 세계를 위해 가지고 자기 것을 먼저 내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틀려요. 황선조는 그런 생각이 제일 강하다구.

언제나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은 맨 밑창을 표준으로 하는 거예요, 어느 때 가나. 그렇잖아요? 지금 때는 장자라는 것이 잔칫날이 되었으면 ‘ 아이구, 아버지! 손님들 대접하는 것이 아니 라 나부터 대접받고 먹고 하겠소.’ 이거예요. , 손님에게 더 좋은 것 을 해주어야지요. 그렇잖아요? 손님은 가인이에요, 가인!

한국 법이 참 놀라워요.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서 1년 동안 귀한 것을 두었다가 손님에게 그것을 갖다가 대접하는 거예요. 그것은 1년 열 두 달 가인을 위해서 살았다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민족성이 그래요. 한국 민족이 그런 전통이 있기 때문에 살아남았다고 생각해야 돼요. 원리적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것?

안다고 하면서 실천을 못 하고 있어요. 응용을 못 하고 있어요. 응 용 못 하니까 환경이 확대 안 되지요. 자기의 활동 무대가 좁아지지요. 원리를 암만 알아서 뭘 하겠어요? 그 환경에서 사는 거예요, 응용해서 활동 안 하게 되면. 씨가 되었으면 자꾸 심어 가지고 번식시키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예.

선생님은 바보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많지 않은 식구를 가지고 미국을 요리하겠다고, 세계를 요리하겠다고 엄청난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세계가 그렇기 때문에 믿었어요. 남미에 들어가더라도 문 총재를 믿고 있어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문 총재는 애국자라고, 기독교인들이. !

 

나라 전체를 재정비하자

 

……정성들이는 데는 판타날입니다. 물과 만물, 하나님이 창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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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초적인 기준에 심정적인 인연을 맞추기 위한 놀음을 선생님이 만 4 년 반 해온 거예요.

명년 2월부터인가? 판타날에 4개월 동안 가서 국가 메시아들이 훈 련하게 되어 있잖아요?「예. 내년 2월입니다.」이번에 빠지는 국가 메 시아는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못 오겠다면. 어미가 죽든 여편네 를 장사하든…. 죽은 자는 죽은 자로 장사하라고 그랬지요?「예.」마찬 가지 시대라구요. 세상에, 그걸 알고 자기 가정이 문제예요? 민족이 문 제예요? 무시해야 돼요. 그럴 때라구요. 이 나라 전체를 이제는 재정비 해야 돼요, 재정비! 나라를 완전히 전부 다 정비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시작이에요. !

……우리 통일교회는 십의 3조를 해야 돼요, 3. 1조가 아니에 요. 십일조가 아닙니다. 십의 3조를 헌납하는 이 전통을 통해서 전부 가 3수를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시켜서 자기 재산, 자기 나라, 자기 땅 을 헌납해야 됩니다.

십의 3조는 1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그 수와 마찬가지예요.

13수예요. !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생각하는 것이,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국제결혼을 안 해요. 안 시킨다구요. 그런 의미에 서 사탄이 자랑하던 혈통적 근원을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손자 때부터 는 뭐냐? 손자 때까지 피가 섞어지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손자 때부터는 국제결혼을 허락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조건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황인종이 앞으로 역 사적인 주류가 된다 이거예요. 그게 다 그냥 하는 게 아니에요. 섭리적 프로그램에 다 맞춰서 정리해 놔야 세상이 끝이 나는 거라구요.

사탄세계가 3대에서 시작했으니 하늘세계도 탕감복귀로 3대서부터 세계확장 운동을 해야 돼요. ! (훈독 계속)

(‘ 참부모님 동․서양(지구성) 승리축하 선포’ 의 축도 부분까지 훈독)


92      천도(天道)에 맞춰 살라

 

 

그것을 기도 대신으로 하자구요. , 아침 먹자구요. 어머니가 오늘 마지막 날이구만. (경배) 저런 훈독회를 하면 다 심각해진다구요. 때와 맞는 훈독회예요. 날이 흐렸나?「날이 괜찮습니다.」햇빛이 나와?「예. 날씨 좋습니다.*


 

 

 

 

아버지 나라로서 조국광복을 이루자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Ⅲ≫ ‘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 선포’ 훈독)

 

부모님이 한 것을 국가 기준에서 해야 돼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책임인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 의 사랑 이상의, 심정과 정성을 모아서 아담의 몇십 배, 몇백 배 완성 의 기준을 넘어선 그 자리에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효자이고,

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충신이고, 성인․성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

님 앞에 전체 상속을 받아야 할 것이 부모님의 생애노정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다 바쳐야 됩니다. 바쳐 가지고 하나님

이 그런 자리에서 승리, 만세의 승리, 영원한 승리, 영원한, 영존한 하 나님이 그 이상의 승리를 바랄 수 없는 자리에 서서 상속해 줄 때, 타 락의 한을 훨씬 넘은 새로운 세계의 승리의 하나님의 권한을 세울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총결론입니다.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은 아


20011113(),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94      아버지 나라로서 조국광복을 이루자

 

 

담이 완성한 거기에서부터 생기지요?「예.」제4차 아담권을 세워 가지 고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시작했기 때문에, 그래서 천지부모는 가 정의 왕이라는 말이 나와요. 그것이 총결론이에요. 그것이 함부로 되어 있지 않아요. 창조의 순서와 질서에 맞게끔 해 가지고 맞춰 왔기 때문 에 사탄이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신을 가지라구요. 임자네들, 4차 아담권 시대, 축복 중심 가정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 줄 알아요? 그 자리를 위해서 지 금까지 창세 이후에 수천만년 하늘이 희생한 거예요, 수천만년! 거기 에는 개인이 희생되었고, 가정들이 희생되었고, 나라들이 희생되었고, 영계 육계가 전부 다 희생되어 나왔다는 거예요. 그걸 바로잡아 가지 고 해방된 기반 위에 제4차 아담권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은 축복 중 심가정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엄청난 얘기예요.

그런 자격이 돼요? 자기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하늘 꼭대기에 올려 놓았어요. 벌거숭이로 선 거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닦아 준 기반 위에 갖다 놓은 거라구요. 선생님의 천국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천국에 서 뭘 상속받아야 돼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기준에서 심정 일체권이 되어 가지고 ‘ 시작도 나요,  끝도 나였다!’ 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 않고는…. 그 가운데 실패가 없어요. 승리 만이, 하나님의 전권만이, 참부모의 전권만이 연결된다는 그 자리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축복 중심가정? 그게 누구예요? 참부모의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 아 니에요? 대신 가정이에요. 그런데 타락한 아담 해와가 전부 다 잃어버 림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소유권이 된 것을 전부 다 몽땅 거두어 가지 고 하늘 앞에 바쳐 가지고 자기 것이 없는 자리에 돌아가야 돼요. 그 래 가지고 돌아서야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다 돌려야 돼요. 아들딸 전 부, 나라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이제 바쳐야 될 책임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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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부모님이 한 것을 여러분은 국가 기준에서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한민족이면 한민족이 민족적으로 단결해 가지고 이 일을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다른 민족이 와서 해줘요. 그러면 바꿔치는 거예요. 조 상이 수천 대의 차이가 벌어져요. 입적한 것이 말이에요. 그 일을 누가 하느냐? 나라가 해야 돼요. 대통령과 상원 하원이 합해 가지고 하늘에

봉헌한다는 선포를 하고, 그래 가지고 자기들은 지상․천상천국에 입

적을 하는 거예요. 그 수속을 끝내야 해방을 받아요. 선생님이 가는 영 계에 직행으로 갈 수 있느냐? 나라를 못 넘었으면 걸린다구요. 알겠어 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세상에서 명예를 위해 가지고 뭘 하겠 다고, 세상 나라에 가서 학․박사가 되겠다고…. 여기 황선조도 박사 되겠다고 하지만, 그것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다 침 뱉고 발길로 차

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아담 일대에 타락한 것을 선생님 일대에 하늘땅을 정비하는 것

 

황엽주!「예.」왜 자꾸 숨어? 도적질하다가 온 모양이지. (웃음) 선 생님이 이리 보면 이리 가고, 이렇게 보면 이리 가고…. (웃음) 왜 그 렇게 숨어? 지금 뭘 하나?「어제 홍콩에서 왔습니다.」지금까지 뭘 했 느냐 말이야. 워싱턴 타임스 특파원도 그만두지 않았어?「연락을 했는 데 꿩 먹은 소식입니다.」꿩 먹은 소식인데, 그걸 할 수 있는 그런 자 격이 되어 있지 않잖아? 홍콩에서 특파원이 되어 가지고 영국이라든가 구라파 세계의 후원받을 수 있는 언론의 실력 기반이 있어야지. 정부 가 인정하고 다 그래야 될 텐데.

내가 한마디하면 특파원이 되지. 특파원 해주면 그것 할 수 있어? 자기 여편네가 못 하겠다고 그러잖아?「아닙니다. 할 수 있습니다.


96      아버지 나라로서 조국광복을 이루자

 

 

단합니다.」간단하다는 말은 그것 모르고 하는 말이야.「워싱턴에서 그 런 의지가 있어야 되는데….」워싱턴의 의지보다 자기 본인이 있어야 지. 워싱턴이야 의지가 있지만, 그런 사람을 찾는데 그런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렇지. 내가 그것을 알고 있어.

색시 이름이 뭐던가?「캐트릭입니다.」개띠야, 캐티야? (웃음) 희망 을 갖고 있는데, 자기가 그런 출입기자 노릇을 하고 다 그랬으면…. 기 자가 힘들지요. 책임질 수 있는 기자는 나랏님과도 이마를 맞대고 코 맞추는 놀음을 해 가지고 때려부숴야 돼요. 그렇게 힘들다구요.

박구배는 황엽주하고 뭘 쏙닥쏙닥했나? (웃음)「여기서 처음 봤으니 까 왔느냐고 그랬습니다.」이렇게 앉아 있으면 다 보여요, 뭘 하고 있 는지. 조는지 뭘 하고 있는지 다 보인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보좌 를 중심삼고 구형적인 프리즘 같은 것으로 전부 다 보고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없다는 거지요. 앉아서 밑창으로도 보는 거예요. 그래, 공 중에 떠 있잖아요? 지구성이 안 보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고 다 이제 정리할 때가 왔어요. 내일 모레가 무슨 날인가?「참자녀의 날입니다.」「42회입니다.42? 43 회에서 다 끝나야 된다구요. 자녀들을 대해서 선생님이 이래라저래라 할 때, 마흔 세 살 넘은 자식을 지시하면 되나?

43수예요. 43백년, 해방이에요. 430, 43. 43수는, 4, 3수는

7 3수예요. 4수는 사방을 말하고 3수는 소생․장성․완성의 종적인 것을 말해요. 종횡이 결합한 수예요. 내년에는 참부모의 날도 43회나 되네? 그렇지요?「예.」다 끝나는 거예요.

내가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했고, 여러분은 나라를 찾으라는 거예요. 개인적인 나라, 가정적인 나라, 종족적 나라, 민족적 나라, 국가적 나 라를 찾아야 돼요. 사탄이 나라 가지고 하늘을 반대한 것을 싹쓸이할 수 있는 해방권을 가져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보다도 일본 사 람들이 와서 한국을 구하는 거예요. 중국 사람이 할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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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겨 버려요.

이제는 부처끼리 못 하고 부모가 못 하면 아들딸이 하는 거예요. 아 들딸은 족속이 달라요. 색시가 다르지요? 절반은 다른 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끌려 들어가요. 사위 며느리 편에 끌려 들어가 는 거예요, 못 하게 되면. 그쪽에 흡수당한다구요. 흡수당할래요, 흡수 할래요?

예수님도 가인 아벨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를 흡수 못 했지요? 흡수되어 끌려 다닌 거예요. 민주세계가 형편없다는 거지요. 자리 못 잡고 지금까지 유리고객(流離孤客)해요. 나라까지 잃어버린 거예요. 마 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가는 거예요. 초국가적인 민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이렇게 되면, 김 씨들이 있게 되면 김 씨 들 중심삼고 편성해서 나라를 세워 가지고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면 그 이하에 전부 달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안 되면, 이걸 못 하면 선생님이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유 엔에 새로운 나라, 천주평화통일국을…. 그것이 지금 한국만이 아니에 요. 일본도 하고 미국도 하고 전세계에서 하는 거예요. 명년 4월까지, 4월까지도 안 가지요. 전부 다 끝내야 돼요. 명년 2월까지 끝내고 국 가 메시아들은 판타날에 들어가서 4개월 동안 160마리 고기 못 잡은 것을 채워야 할 때예요. 4개월 동안 판타날에서 못 잡게 되면 자기 고 향에 가서 한달 동안에 잡아야 돼요. 못 잡으면 고향에 배치하고, 어디 육대주에 배치할지 몰라요. 2, 3, 4, 5월까지예요.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취미산업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배를 운전할 줄 알고 어부들을 수습해야 돼요. 바다를 수습해 가지고 바다 해원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육지 해원을 해야지요? 육지 해원이 뭐예요? 인간들은 우리가 어디 가든지 가르치면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그런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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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산에 있는 맹수들, 왕초들을 잡아야 돼 요. 그것을 원래는 사랑하고 잡아야 된다구요. 자연 환원, 그 다음에 천주환원! 바다와 육지를 합해서 천주환원이에요. 그래서 지상천국이 되어 가지고 천상천국을 묶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아담 일대에 타락한 것을 선생님 일대에 하늘 땅을 전부 다 정비하는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책임 하게 된다면 산 너머에 있던 부모님이 넘어올 수 있다

 

여러분은 선생님 따라다닐 생각을 하지 마요. 요즘에도 전부 선생님을 따라다니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다 일을 마치고 마음대로,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사방으로 갈 수 있어요. 언제나 이러는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가던 것은 끝나야 돼요. 선생님을 못 따라다녀요.

어저께도 구천동 갈 때 남미 패들을 데리고 간 거예요. 누구 누구 갔댔나? 손 들어 봐. 안 갔었나? 그 다음에 누구야?「김효율 보좌관이 갔습니다.」응. 세 사람 갔다 왔나?「김효율 보좌관까지 넷이 갔습니 다.」구천동에 갔다가 어저께 어머니가 강연하는 데 참석 못 할 뻔했 어요. 끝나기 전에 왔으니 조건 걸고 참석했다고 하지요. 오면서 이어 폰으로 다 들었다구요. 들으면서 왔다구요.

오늘은 뭘 할까? 다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지요? (여자 식구 한 사람만)「예.(웃음) 마음이 그래요. 그런 거예요. 얼마나 따라다니고 싶겠노?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이고, 인류가 바라던 소원이고, 종교권이 바라고 망하는 나라들이 우리의 조국광복을 바라 던 모든 소원이 선생님 일신에 달려 있기 때문에 그래요. 암만 잘못을 해도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선생님이 사는 동네가 백두산 너머에 딱 있는데, 자기는 백두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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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에서 바라보며 백두산 너머를 가고 싶지만 못 가요. 시집온 처녀가 그 집에 가서 열녀비를 세워야 돼요, 열녀비! 알겠어요? 그러니 아들 딸을 낳아야 되겠나, 못 낳아야 되겠나?「낳아야 됩니다.」아들딸 낳아 가지고 뭘 해야 돼요? 두드려 패면서 개새끼 취급하듯이 그렇게 길러

야 되겠나, 그 나라의 충신․성인으로 길러야 되겠나? 그 책임이 있어. 책임을 하게 된다면 자기가 넘어가지 않아도 산 너머에 있던 부모님이 넘어올 수 있다구요.

어때요? 자기가 넘어가서 만나면 좋겠나, 부모님이 찾아와서 만나 주면 좋겠나? ? , 대답을 해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저희들 이 넘어가서 만나면 좋겠습니다.」넘어가서 만나려면 그것을 다 해야 지요. 그것 다 했으면 그래 가지고 그들을 축복해 주고 또 계속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선 자리에서? 그것을 아는 하나님이 오기를 바라지 않아요. 와서 천사들을 동원해 가지고 후손들에게 살길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책임자가 배달해 주어야 돼요. 자기가 혼자 거기를 갈 수 있어요?

나도 어저께 구천동을 갔다가 이상근한테…. 거기에 괜히 들렀더랬지? 점심 한 끼 얻어먹고 백만 달러를 기부했어요. 백만 달러가 되는 지 백만 원이 되는지 모르겠구만. 12억이에요. 점심 한 끼 얻어먹고 12억을 기부한 거예요. 그만하면 비싸지요? (웃음)「최대의 점심값입 니다.」상당히 어려운 입장에 있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저 께 말하는 것을 들어 보니까 보통이 아니에요. 어려운 문제를 전부 기 도해 가지고 해결해 나왔어요.

그래, 내가 일화에 대해서 전부 다 하려면 5천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다들 그렇게 선생님을 대하면 해줄 줄 알고 있더라구요. 한국 을 위해서 쓸 돈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서 써야 돼요. 하기야 이제는 다 내가 끝났기 때문에….

대사관이 있어야 돼요. 각 나라의 대사들이 합해 가지고 자기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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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피살을 긁어 가지고, 뼈와 골수까지 짜 가지고 대사관을 자기 나라 의 정부 청사보다도 훌륭하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식구가 없으니까 말이에요. 기독교가 뜻 가운데 세우고, 종교권이 세우 면 어떻게 되겠나?

그것을 어머니 나라가 해야 돼요, 해와국가가. 아들딸을 길러야 되 고, 교육기관을 짓고 다 그래야 돼요. 그런 것을 벌써 10년 전부터…. 일본 교회에 소학교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교재들을 번역하라고 그랬 어요. 어머니 나라의 교육을 위해서 말이에요. 그것이 제일 빠를 것 아 니에요? 자기들 교회가 있으니까. 그래 가지고 그 나라에 와 있는 나 라와 비교해 가지고 그것을 조정만 하면 되는 거예요. 교육해야 할 책 임이 있다구요. 일본 나라에서는 여자들이…. 무사들은 여자의 성() 이 없어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언어를 통일해 놓아야 돼

 

해가 오늘 잘 나네. 오늘 뱃놀이나 갈까? 어머니가 한 시에 오는데 내가 환영하러 나가야 되겠나, 어디 다른 데 가야 되겠나? (웃음)「환 영하러 나가셔야 됩니다.」해와가 번번이 잘못되었던 것인데, 뭘 잘했 다고?「환송을 하셨으니까 알파와 오메가가 같으셔야지요. 환영을 하 셔야 됩니다.」어머니가 가서 돌아올 때는 일본 나라를 찾아 가지고 와야지. (웃음) 이제 미국에 가서 영어로 해야 된다구요. 한국 말로 해 도 되지만 말이에요.

오늘 저녁에 세계에서 여성연합의 여자들이 오는데, 얼마? 150?

「예. (황선조 회장)」한국 여자 합해서 150명 아니야?「예. 외국에서 온 사람은 60여 명 됩니다.」그러면 60명이지 뭐. 어머니가 불란서 스 카프를 벌써 주문해 뒀을 거라구요. 모자랄 거라구요. 150개는 했으리 라고 보는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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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도 고달파요. 떼거리 여자들, 어려운 것이 있으면 어머니한테 속닥속닥…. 어디 갔나? 오늘 여자 책임자들이 하나도 안 왔네?「거의 회의에 갔습니다.」어디?「온양에서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회의를 하 는구만. ‘ 왜 오늘 여자들이 다 죽었나?’ 했다구요, 다 없어졌기 때문에. (웃음) 오늘 회의하는구만.「예.」몇 명이나 모였나?150명 모였을 겁니다.

저녁에는 사도 바울이 증언한 것을 준비하라고 했는데….「제가 가 면서 밤에 이 문서를 받았는데, 다 번역을 못 했습니다. 30장까지 있 는데 14장까지 했고 뒤에 네 장을 했습니다. 14장까지가 ‘ 바울의 개 종’ 그 전까지입니다. 그 뒤에 ‘ 교황청에 보내는 메시지’ 부터 네 장입니 다.」제일 중요한 것을 뺐구만.「중요한 것이 빠졌습니다.」한국 말로 하면 통역해요.「통역기는 전부 다 가져옵니다.

이제는 한국 말을 알게 된다면 어느 나라든지 다, 자기 나라의 사람 셋만 모이면 반드시 자기가 통역하는 거예요. 한 사람은 통역하고 두 사람은 듣게끔 이어폰을 언제든지 가지고 다니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말 전용! 원본을 가지고 공부해야지, 번역본 가 지고는 안 돼요. 원서를 가지고 자기들이 공부해야 돼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뜻을 콘사이스에서 찾아 가지고 공부하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한국 말이 얼마나 폭이 넓다는 것을 알지요. 내용이 말이에요.

내가 영계에 가기 전에 언어를 통일해 놓아야 돼요. 바빠요. 이제부 터 닦아세우려고 그래요. 3년 동안 중고등학생도 휴학하고 와서….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한국이 어떻게 하겠어요? 장소가 없어요. 그래서 어저께도 내가 돌면서…. 우리가 콘도미니엄을 하지요? 콘도미니엄을 쭉 명소에 빨리 해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천막을 치고도 하는 거예 요. 자는 것은 얼마든지 잘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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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사는 사람들이 축하 예식에 대해서 관심 있느냐

 

그래서 우리가 세계적인 콘도미니엄을 만드는 거예요. 하와이에도 만들고, 다 이제 만들려고 그래요. 한국 땅에 각 나라에서 와서 자기들 이 정성들일 수 있는…. 축하의 날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못해도 3개월 전부터 정성들여야 돼요, 본래는. 그러면서 그 나라에서 예물, 선물을 바쳐야 돼요. 한국은 어떻게 하겠어요? 정성들이는 것을 모르잖아요? 지나가는 거지들에게 동전 주는 것같이 지갑에서 쓰던 돈 몇 푼 주면 될 줄 알고 있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앞으로 전부 다 법으로 정하는 거예요.

참석할 때는 거리에 비례해서 여비가 얼마 들어가고 무엇이 얼마 들 어가고 전부 다 계산해 가지고, 가까운 사람은 거기에 비례해 가지고 맞춰서…. 그 격위에 맞지 않으면 참석 못 할 때가 온다구요. 책임자들 도 참석 못 해요. 마음대로 못 온다구요. 세계가 한 집안이나 마찬가지 라구요.

군대의 영장을 받아 가지고 입대할 때는 전라도 사람이라고 그 시간 에 안 오나, 오나?「틀림없이 가야 됩니다.(웃으심) 옆에 있는 사람 은? 옆에 있는 사람도 맞추어서 틀림없이 가야 돼요. 옆에 있는 사람 은 군대의 모든 훈련 방법을 아니까 마음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 가 지고 마음 준비를 하게 되면 군대에 들어가서 반이면 반, 부서의 반장 도 될 수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장교들도 그 동네에 살던 사람들을 장()을 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래야 심부름시키기가 좋거든. 그러니까 그들을 반이면 반의 반장을 시킨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그래서 한국에서 살았으니 반장이 될 것인데, 반장이 무엇인지 몰라요. 거기에 관심도 없고 몰라요. 군대가 있는지 뭐가 있 는지도 몰라요. 무관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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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사는 사람들이 축하 예식에 대해서 관심 있어요? , 물어 보잖아? 관심이 더 있나, 더 없나? 멀리 이국 땅에 있는 사람이 관심 이 더 있나, 가까운 데 있는 사람이 관심이 더 있나? 유종관!「예.」어 디가 더 관심이 있어? 그들은 1년 전부터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는 거 예요. 여기 가까운 데 있는 사람들은? ‘ 오늘 내가 갈 텐데.’ 그래요, 이 놈의 자식들! 거지새끼만도 못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들을 대표해 가지고….

 

선생님은 모시는 것을 교육받았기 때문에 훤히 잘 알고 있다

 

이번에 이상근이 선생님을 대접하려고 그러는데 거기서 뭐인가? 무 슨 닭?「오골계!」오골계인지 육골계인지 길러 가지고…. (웃으심) 거 기서 점심을 만든 곳이 호텔인데 식당이 왜 그렇게 멀어? 아마 한 30 분 걸어갔지?30분 정도 걸렸습니다.30분 동안 걸어갔는데, 오골계 두 마리밖에 안 올라왔더구만. (웃음) 몇 마리였어?「그 공사 현장에 서…. 두 마리였습니다.

식탁에 올라온 것이 두 마리였으니까 두 마리 갖다 줬겠나, 열 마리 갖다 줬겠나?「다섯 마리 정도….」다섯 마리가 뭐야? 열 사람이니 한 마리씩 해주게 되어 있지, 다섯 마리가 뭐야? 그러면 열 마리 가운데 서 두 마리면 ‘ 여덟 마리는 잘라먹는다.’ 생각이 드는 거예요. 내가 그 래서 ‘ 몇 마리 했나?’ 하고 생각했지만, 두 마리로 알고 먹었다구요.

그래서 내 옆에 있는 사람 먹으라고 많이 먹지도 않았다구요. 가죽 만 벗겨 먹었어요, 가죽만. 닭 가죽이 기름이 많기 때문에 맛있는 거예 요. 곰도 연어를 잡으면 가죽만 벗겨 먹지요?「예.」모든 동물들이 제 일 맛있는 데가 가죽이에요. 고기도 그래요. 고기도 가죽이 맛있어요. 가죽만 먹고 몇 점 집어먹었는데, 어디 갔던가? 양준수!「예.」잘 집어 먹더라! (웃음) 판타날에서 감독하느라고 굶어서 그런 모양이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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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한 거예요. 어디 실컷 먹으라고 했더니….「철이 없었습니다.」철이 뭐야? 철이 어디서 들겠나? (웃음)

선생님이 혼자 앉아 가지고 선생님 구워 먹으라고 다 옆에서 보고 앉아 가지고 있는데, 자기들은 열심히 집어먹고…. 내가 고기 구워먹기 위해서 들어가 앉은 것이 아니에요. 이상근이 왼쪽에 앉아 가지고, 테 이블에 내가 가운데 앉고 저 옆에 앉으니…. 내가 가운데 앉으라고 해 서 가운데 앉았는데 혼자 앉아 있으니 이것 누가 와서 도와줄 수 있 나? 앞에 있는 녀석들은 그저 먹기에 바쁘고 말이에요. (웃음) 혼자 가만히 있으니 할 수 있어? 내가 혼자 구워먹어야지.

효율이하고 또 누구던가, 옆에 앉은 두 사람이? 연실이하고 좋아서 먹더구만. 누구야?「윤정로 원장입니다.」연실이 데리고 간 것은 내가 돈 좀 가지고 가서 식당에 주려고 한 거예요. 내가 지불하려고 했는데, 벌써 지불했더라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얻어먹게 됐다구요.

눈치들이 없어요. (웃음) 모신다는 것이 빵점들이에요, 빵점! 옆에 와서 붙어 가지고 자기는 안 먹고 있다가 선생님을 시중하고 나서 돌 아갈 때 나머지는 싸서 먹으면서 오고, 집에까지 가져다가 먹는다고 누가 뭐라고 하겠나? 안 그래요? 이것들 전부 다…. 문제의 존재를 왜 달고 다니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야 돼요.

세상 같으면 벌써 어림도 없다구요. 모가지가 재까닥 재까닥 달아나 요. 그런 보고를 하게 되면 모가지 달아난다구요. 군대세계도 그렇지 요? 내가 군대의 소대장만큼도 힘이 없잖아요? 안 그래요? 소대장이 죽을 사지에 나가라 하면 나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건 나가라면 도 망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는 그런 책임자가 될 만해요? 희망을 가질 만해요, 희망을 가지지 못할 만해요, 가지지 못하 는 것을 알 만해요? 못 하는 거예요, 알 만한 거예요?

선생님은 할아버지를 모시는 집안에서 살았기 때문에 모시는 것에 대해서 잘 안다구요. 훤히 알고 있어요. 또 선생님 집에는 할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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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난 할아버지고 다 그렇기 때문에 손님이 많이 찾아오는데, 이름 난 사람들이에요. 독립군도 찾아오고 다 그러면 모시는 것을 교육받았 기 때문에 훤히 잘 알고 있다구요. 이것들은 맹탕이에요. 선생님이 맹 탕을 잘 아는 사람 아니에요?

 

한국은 자연이 아름다워서 전부를 포괄하고도 남아

 

그것은 다 지나갔으니, 임자들 잘 살라구요. (웃음)「죄송합니다.」팔십 노인이 되어서 오래지 않아 영계에 갈 준비를 하는 거예요. 영계 에 가기 전에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열심히 지 금 영계를 가르쳐 줘요. 모르고 가면 안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하고 같이 읽던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같이 읽어 주고 다 그래서 상속해 주려고 그러는데, 이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어디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훤히 알아야 돼요.

몇 시야?「여덟 시입니다.」여덟 시면 다 가야 되나? 훈독회를 아홉 시까지 하고 열 시까지도 한 적이 있는데 뭐. 열 시까지 딱 하면 좋겠 다! 그때 밥 먹고 좀 기다렸다가 어머니 모시러 가고 말이야. 어머니 가 한 시에 오니까 영종도에서 배 하나 구해서 낚시질하면 참 좋을 거 라. 뱃놀이가 좋다며? 그런 생각 안 했어?「예. 그 생각은 못 했습니 다.

뱃놀이! 그 주변에, 영종도에 고기들이 많을 거라구요. 인천이나 어 디에 가서 산보나 하고 오늘 그럴까 생각하는데, 그러려면…. 거기에 누가 있나? 인천!「김흥태입니다.」흥태 안 왔나? 흥태!「인천이라서 못 왔을 겁니다.」인천에 있나?「예.」「인천공항으로 나올 겁니다.」영종도 가까운 데, 경치 좋은 데가 있는 모양이던데?「예. 흥태가 잘 알 겁니다.

거기서부터 제주도를 가, 그 근처에 있다가 저녁때에 돌아와?「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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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때문에 저녁때에는 오셔야 됩니다.」그리 오라고 하면 될 것 아 니야? (웃음) 버스를 빌려 가지고 오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어저께 내가 구천동을 가면서, ‘ 거기에 다 데려가면 한국이 아름답다 하고 선 전할 것이다.’ 했어요. 참 아름답더라구요. 잘 갔어요. 내일 한번 거기 에 전부 보내 주면 좋을 거라구요. 버스 한 대면 한 백만 원이면 되겠 나?「식대까지 하면 백만 원 들어갑니다.」글쎄, 그러니까 말이야. 백 만 원이야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는 건데.

그러려면 16일 하든가 17일 해야지.「회의는 내일 저녁으로 끝난다 고 그랬습니다. 모레 자녀의 날에도 참석하고 간다고 그랬거든요.」그 러면 갈 시간이 없겠네.「가려면 내일 가야 합니다.14?「예. 14일 요.」그래.

18일에 비행기 오라고 그랬지?「오후 다섯 시 출발로 되어 있습니 다.」그 날로 가자고, 좀 연장했다가 가자고?「결정하신 대로 다시 통 보하면 됩니다.」한국에 가 볼 데가 뭐 이제는…. 설악산을 가 보고 구 천동을 가 보고, 그 다음엔 어디 가겠나?「지리산입니다.」지리산보다 도 속리산이 아름답지.「지리산이 아름답습니다.」무등산이 볼 게 뭐 있어?「광주 무등산 말고 지리산은 산이 커서 아버님 품에 들어올 만 한 산입니다.」지리산을 내가 모르나? 안 가 본 산이 어디 있어? (웃 음) 촌사람 취급하네.「설악산하고 느낌이 다릅니다.

설악산보다도 속리산이에요. 속리산의 문장대에 올라가면 참 좋아요. 속리산에도 가고 내가 산을 다 아는데, 옛날과 얼마나 달라졌어요? 수 십년 됐거든. 삼천리반도를 쭉 한번 돌고, 1972년에 떠났으니까 몇 년 이에요? 30년 전인데, 그때만 하더라도 이 산천에 붉은 산들이 많던 것이 아름다워지고 수목이 무성하기 때문에 경치가 얼마나 윤이 나는 지 몰라요. 부락부락도 윤이 난다구요. 집이 그 집이고 다 그런데 십 배 이상 윤이 나요.

외국 사람이 볼 때에 옛날에는 초가집들 볼 것을 걱정해 가지고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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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대통령 때 양옥을 지으라고 했는데, 그 이상의 집들이 다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외국 사람이 와서 보더라도 한국에 대해서 평을 못 해요. 자연이 아름다워요, 집보다도.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인공 적인 집이 아름다운 것보다도 자연이 아름다워서 전부를 포괄하고도 남아요. 그게 보고 싶어서 선생님이 이번에 끝나면 한번 돌아보려는데, 돌아보고 가려면 시간이 늦을 터인데, 효율이는 하와이에 먼저 가게 하고 어머니 아버님은 돌아다니면 어드럴까?「좋습니다.

가려야 갈 데가 없어요. 제주도도 잘 알고, 내가 모르는 데가 있어 요? 남한에 있는 높은 산은 사냥하러 안 간 산들이 없잖아요?「속리산 내장산 백양사 이쪽으로 한번 쭉 가시면 단풍이 굉장히 아름답습니 다.」단풍이 다 지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그래도 11월 중순까지는 괜찮습니다.

나도 어머님을 여왕으로 모시고 여왕님의 훈시를 받고 따라가야지 요. (웃음) 여자들이 좋아하는 대로 해야지요. 이러고 있는 것이 어울 리지 않다구요. 입을 버티고 웃지 않더니 그 말을 하니까 다 입을 벌 리고 웃네.

원생금! 요즘에 영계에서 뭐라고 그러나? 한번 간증이나 해봐라, 나 와서.「갑자기….」갑자기 죽고 갑자기 살아나잖아? (웃음) 좋은 일은 갑자기 생겨. 여기 젊은 사람들에게 욕도 좀 하고. 서 가지고 얘기하겠 나?「예.」앉아서 한다면 의자 갖다 줄게.「생각나는 대로 하겠습니 다.」왜 자꾸 멀리 가나? 가까이 가서 하지, 여자들한테.

지금 몇이야, 나이?86세입니다.(원생금 권사 간증) 그만하고 이제 밥 먹자. (경배) *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하라

 

 

 

 

(곽정환 회장의 알바니아 지도자 세미나에 대한 보고)

「미세스 김린이 아버님 말씀을 동시통역으로 합니다. (문난영 회 장)」누가, 누가?「김린 씨요, .*왜 이렇게 모일 때 이어폰을 안 갖고 와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냐? 한국 말을 공부 해야 된다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국 말을 배워야 됩니다. 알겠어 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

「한국 말로 하고 미국 말씀 안 해요?」「린이 통역합니다.」린? 그 러면 사도 바울 해요.「예.」사도 바울의 증거는 세 시간 걸려요, 세 시간. 영계의 메시지가 세 시간 걸리는데, 시간이 모자라기 때문에 3 분의 1인 한 시간 분량만 하라구. 과거 역사와 더불어 자기의 경험한 내용, 영계에 가서 경험한 내용을 말했는데, 나중에 통일교회 소개받아 가지고 개종을 하겠다는 거기서부터 읽으면 되겠다구요, 18!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바울의 각오’ 부분부터 훈독)

……바울은 부러움과 아쉬움을 두 주먹으로 두드리고 맹세하면서 이곳에서라도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하여 노력하고 일어서자고


20011113(),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도자 초청 만찬 후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 은 편집자가 붙였음.


109

 

 

다짐했다. “ 우리 구세주, 메시아 오셨네. 그분의 성함은 ‘ 문’ 자 ‘ 선’ 자

‘ 명’ 자이신 문선명 선생님이시오. 우리 인류의 부모

발표해야지, 문선명!「아멘!(박수) *그게 가장 중요한 거예요. 영 계에서 바울이 얼마나 오랫동안 초조하게 기다렸겠어요? 이제 메시아 를 만나 가지고 ‘ 내가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까 여러분이 현세에서 파더를 만난 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 다. 영계와 비교해 볼 때 말이에요. 알겠어요? ! (*부터 영어로 말씀 하심)「예스.

……바울은 지상에서 주로 개척 전도하며 활동을 많이 했다. 그러 나 마음이 급하여 이상헌 선생과 의논 한마디 없이 일을 저질러 놓은 것이다. 그러나 이상헌 선생은 “ 그 동안 여러 곳에 선전이 되었으니 잘 했습니다. 그 다음은 교육할 차례입니다.” 라고 하며 곧 바울의 부끄 러움을 커버해 주었다.

그거 몇 번이야?24번입니다.24, 25, 26, 27부터 읽으라 구.27은 로마 교황청에 보내는 사도 바울의 메시지입니다.」거기서 부터 읽어 봐요.

……신약시대의 메시아는 예수님이시요, 성약시대의 메시아는 문 선명 선생이십니다. 우리 인간을 구하러 오신 참부모님이십니다. 하늘 나라 여호와의 집에서 사도 바울이 전하노라.』「아멘!(박수)

*다음 읽는 부분은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예요. 그거 중요하다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로 영계가 얼마나 달라 지고 있는가 하는 내용입니다.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왕권 즉위식 이후의 현상을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것을 듣고 확실히 알아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 왕권 즉위식과 영계의 변화에 대한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   훈독)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은 빙글빙글 순회하시는 것이 아니고 그 빛을 그냥 값없이 몽땅 주시고 싶어하시지만, 천도의 길이 여호와 하


110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하라

 

 

나님을 아프게 하고 있다. 하나님의 아픔은 여전하지만 그나마 하나님 의 해방이 지옥에까지도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느냐? 그것이 하나님과 참부모의 소원 이에요. 그 본연의 나라를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연결될 수 없 습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 등 모든 것들이 사탄권 내에 있습니다. 어떻게 그 모든 것을 청산하고 180도 돌아설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 제입니다. 그렇게 돌아서지 않으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으로 연결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 마저 읽으라구.

……지상인들은 하나님 왕권 즉의식 이후 영계의 변화 때문에 지 상에서도 알 수 없이 일어나는 변화를 잘 실감하지 못할 것이나, 이젠 안테나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지상 식구들이여, 용기를 갖고 우리 모두 노력하십시다.』「아멘.(박수)

*지금부터 세상은 지옥으로 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반대로, 우리 는 올라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 그리고「아버지, 떡을 따로 하라고 그러셨다고 해서 떡이 있 대요. (어머님)」떡 있어?「예.」떡 여기 싸 주라구. 갈 때 싸 줘요.

「그리고 선물 이거 줄까요?」응, 선물하자. 그러면 갈 시간이 많이 걸 리지?「두 시간 정도 됩니다.」두 시간이면 가야 되겠네. 여기서 떡을 했는데 떡 싸서 나눠 주고 그러라구. (외국 여성연합 지도자들에게 선 물을 나눠 주심)「감사합니다.(박수) (여성 지도자들이 연습한 ‘ 사랑 해 당신을’ 노래) (이후 어머님 ‘ 에델바이스’ , ‘ 엄마야 누나야’ 노래. 다 함께 ‘ 홀로 아리랑’ 노래하고 마침) *


 

 

 

 

간절한 마음으로 지상천국을 향해 나아가라

 

 

 

 

(≪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Ⅰ≫ ‘ 연두표어 발표(1960년~ 2001)’ 훈독)

 

천주평화통일국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해야

 

(1997년 연두표어 ‘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 완수’ 훈독)

……여러분, 360만쌍 축복이 완성됐다 하면 그 다음에는 3600만 쌍 되는데, 3600만쌍 축복이 더 힘들겠느냐, 더 쉽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어떻게 생각해요?

6개월을 넘어서서 12개월, 6수의 2, 이것은 사탄 수에 있어서 소 생․장성 수인데 그 일을 능가한다 그거예요. 사탄세계의 모든 완전 수를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승리적 패권이 지상 위에 설정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3600만쌍이 완성된다 하면 36천만쌍, 36억쌍…. 인 류가 전부 다 축복받는 것이 이제부터 몇 년이면 끝나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20011114(),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12            간절한 마음으로 지상천국을 향해 나아가라

 

 

그래서 금년에 천주평화통일국(天宙平和統一國) 운동, 세계가 그 운 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간단히 하면 천일국(天一國)이에요. ‘ 천주’ 라 는 말 가운데는 평화니 통일이라는 말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문제는 통일이에요. 중심이 없어요. 그것을 약하게 되면 천일국이에요. 하늘의 하나의 나라라는 거예요.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선포하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이번 말씀 내용을 중심삼고 가정과 개인 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는 거예요. 누구도 몰랐어요. 그래 야만 모든 행복이라든가 자유라든가 희망이라든가 이상이라는 것이 정 착될 수 있다는 것이 확실하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시대가 왔으니 개인적 나라, 우리 가정의 나라…. 우 리 가정 하게 되면 김 씨 남편, 박 씨 아내가 들어간다구요. 그렇잖아 요? 달라져요. 그래서 우리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개인적 나, 개인적 가정! 가정이 아담가정 이에요. 개인적 나라, 아담 나라예요. 거기서 우리나라가 벌어져요. 이 복잡한 모든 나라가 아니에요. , 읽어요.

(1998년 연두표어 ‘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6 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 훈독)

……이것만 새기면 돼요. 작년에는 참부모였지만 이제는 참하나님 이에요.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인사를 내가 차려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자기 혼자 칭찬받고 사랑받겠다면 도둑놈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인 사차 승리한 영광을 하늘 앞에 돌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라구요. 내용 은 간단해요. 36천만쌍 돌파 완수! 돌멩이로 때린다는 게 아니에요. 돌파라구요. 돌멩이 같은 것을 파괴해 버리고 완수하자 이거예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 사탄세계 혈통단절! 이것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한 거예요. 이 뿌리를 빼 버려야 되겠다구요.


113

 

 

그러니까 이제 국가를 다 밀어 제껴야 돼요. 혈통단절이에요. 알겠 어요? 이제부터 그것을 해야 돼요, 딴 것보다도. 다 돌아가야 돼요.

(1999년 연두표어 ‘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단절’ 훈독)

……다섯 사람만 있어도 구해 주겠다고 했는데, 그런 가정이 백 가정만 되면 그 가정들이 사는 그곳에 어떤 미국 나라, 역사시대에 잘 사는 그 나라가 문제 안 되게 축복의 은사가, 모든 것이 천운을 따라 몰려들게 돼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우리 가정이 그런 동기를 어 떻게 만드느냐가 문제지, 그 동기만 해결된다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주가 다 내 것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한국이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무너지면 어디로 가느냐? 가정까지 내려가요. 우리 가정을 꿰차고 나가야 된다 구요. 가정의 주인이 없어요. 알겠어요?

이제 모든 가정이 입적하면 나라가 생긴다구요. 그 놀음을 해야 돼 요. 그래서 이번에 강연 제목이 ‘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 예요. 세계적 이에요. 명년 4월까지 다 끝내야 된다구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

 

『자신만만하게 어디를 가든지 자신이 폭발적인 중심이 되어 하늘 중심으로부터 내려오는 힘을 받아 가지고 횡적으로 밀어 대라는 것입 니다. 세 발 장대를, 세 발이 아니라 여덟 발 장대를 휘둘러도 거칠 것 이 없게끔 자신만만하게 해서 축복 천주화를 해야 됩니다.

여러 방향으로, 사방으로 돌리는 거예요. 이렇게 돌리고 이렇게 돌리고, 360도로 휘둘러도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 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눈앞에 왔어요.

이런 때에 우리만이 정착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말 씀만 얘기하게 되면 반대할 수 없어요.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114            간절한 마음으로 지상천국을 향해 나아가라

 

 

. 미국도 큰 야단이 났지요? 어느 누구 한 사람이 생화학 가루를 가지고 다니다가 옆에만 뿌려도 나라가 들썩들썩한다구요. 알겠어요? 그 럴 때가 왔다구요. !

(2000년 연두표어 ‘ 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 완성’ 훈독)

……사람이나 모든 만물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반드시 사랑이라는 모체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지고 전부 다 영원히 번성할 수 있는 이런 터전이 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남자도 마음과 몸 둘이 하나되어 있어요.

이것이 생겨나기를 어디서 생겨났느냐?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어머니의 생명체를 연결시키는 핏줄을 통해서 결실된 것이기 때문에, 내 마음 몸, 주체 대상이 되어 있는 것은 생명을 대신한, 마음 적 생명과 몸적 생명을 대신한 동시에 이 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 체가 되어 있는 하나의 집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런 남자 여자가 주체와 대상이 되어 가지고 사랑이라는 집에 들어가서 서로가 하나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조상이에요. 조상이 가정에 들어온다는 거지요. 창조세계, 미물의 세계로부터 인간세계까지 갈라졌던 것이 다시 탕감복귀해서 사 탄세계에 있어서 왼쪽 세계를 청산해 가지고, 이쪽으로 돌아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쌍쌍제도로 전부 다 연결되어 가지고 참사랑의 내용만이 존속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여자라는 것은 태어나기를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 예요. 만물은 인간을 위하고, 인간은 만물을 위해서! 그래서 만물을 사 랑해야 돼요. 먹을 때에도 먹는 것보다도 더 가치 있는 사랑을 주고야 먹게 되어 있어요. 그래야 만물세계에 플러스가 되지, 손해가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사랑만 딱 중심삼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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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 그렇게 되면 이 우주가 전부 다 따라다녀요. 근원까지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참사랑으로 하나된 그런 나뭇가지를 잡아당기면 뿌리까지 다 끌려온다는 거예요. 뿌리 가운데 가지 줄기 잎사귀, 전부 다 끌려가 는 거라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자기 가정이 그런 가정이라구요. 상하․좌우․전후의 구체라구요.

360도를 90각도로 갖다가 전부 다 맞출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만 이! , 얼마 안 남았지?「예.

『그것이 부부라는 것입니다. 한 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인은 남편의 사랑의 집입니다. 남편은 부인의 사랑의 집입니다. , 이 둘이 하나되면, 부부가 하나되면 횡적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 에서 분()이 되어 하나()되기 때문에 여기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들어와 살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남편은 아내의 사랑의 집입니다. 또 아내는 남편의 사랑의 집입니다. 부모는 아들딸의 사랑의 집, 아들딸은 부모가 사랑하는 집, 가정 전체는 하나님이 들어와서 살 수 있는 집,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종족은 가정들이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집, 나라는 민족들이 들 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집, 세계는 국가들이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집, 천주는 모든 세계가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집이에요. 그것을 중 심삼은 주체가 거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모든 것을 일체화 하는 거예요. 평준화, 가치의 통일화! 어느 누가 불평할 수 없다는 거 예요.

옛날에 만물이 원소면 원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 가겠다고 하는데,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한 데 다 동등한 가치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어디 무시할 것이 없다구요.

천상세계는 사랑을 중심삼은 일체화된 세상이기 때문에, 인간을 중 심삼고 사랑의 상대권으로서 말하고 노래하고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116            간절한 마음으로 지상천국을 향해 나아가라

 

 

전부 그렇다는 거지요. ! (훈독 계속)

 

문제는 자기 자신

 

「‘ 연두표어  발표’ 는    끝났습니다.40,    여행을  했다!  해방 이후에 기독교가 저렇게 되고 4대국으로 흩어져 나가서 애국운동을 하던 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싸울 때였는데, 선생님이 중심이 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기독교 사상을 가진 사람이 전부 다 애국운동 을 했다구요, 일본을 반대하면서.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御大神)가 사탄세계의 여자인데, 천사장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반대해야지요.

, 기도 한번 하고…. 내일 이것을 다시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 (윤정로 원장 기도)

내일이 자녀의 날 몇 회예요?42회입니다.」내가 이제는 나라를 찾 으면 쉬어도 돼요. 나라를 찾으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내려간다구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국!」개인이 나라를 대표하고, 가정이 나라를 대 표하고, 종족이 나라를 대표하고, 언제나 나라, 세계, 천국, 지상․천상 천국을 대표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맞추어서, 우리가 움직이는 것에 따라서 상대세계는 우리의 원하는 환경으로서…. 하나님은 환경 창조를 먼저 한다구요. 그래서 주 체 대상 관계가 반드시 있기 때문에 주체 대상은 환경을 흡수해 가지 고 통일되게 되어 있어요.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문제는 뭐냐? 자기 자신들이 문제예요. 때가 안 된 것이 아니 에요. 때가 다 되어 있다구요. 영계가 재림해서 협조할 수 있는데, 그 것을 동원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간절해야 돼요. 역사적인 선조들 이상, 종교를 믿고 갔던 이상, 죽음의 형장에 나갔던 심정 이상, 그런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래서 나라와 세계를 바라고, 하나 님의 해방권, 지상천국을 바라고 나아가야 돼요.


117

 

 

뉴욕에서 왔나, 양창식?「예.」여기 와서 그 동안의 것을 보고 좀 해라, 간단히. 평화대사를 계획대로 하겠지? 잠깐 얘기해. 미국 소식을 들어 두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평화대사 교육 및 임명에 대한 양창 식 북미대륙회장의 보고)

주저하지 말고, 세계에 분란이 벌어지면 우리는 기반이 확정된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해요. ! (경배) *


 

 

 

 

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 기 도Ⅰ> ……이 날 참자녀의 날을 맞는 식전이 되었사오니, 하늘과 땅이 천지부모를 모시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가정 가정들이 하늘의 혈족으로서 만국 만민 만우주를 대표하여 하나님 왕권 즉위식 후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새로이 맞는 이 축하의 날이 되었사옵니다.

천주평화통일국을 중심삼은 새로운 입적시대를 향하여 가는 첫 번 맞는 이 식전이오니, 아버지,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 현철,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과 땅 위의 축복받은 가정이 일심 일체 를 이루시어 이 날을 축하하고 있사오니, 새로운 만민이 평등한 형제 의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참자녀의 사명을 다하여 나라와 세계를 아버 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축복의 한 계기로 삼아 주시옵기를 부탁드립 니다. 이 전을 거룩이 받아 주시옵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식 구들도 같이 동참한 자리에서 이 식전을 봉헌하오니, 영계를 받들어 하나님이 같이하시어 영광의 식전을 드러내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 으로 아뢰옵나이다! 아멘! (이어서 경배식이 있음)

 

<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11115일 이 날은 참자


20011115(),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제42회 참자녀의 날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19

 

 

녀의 날을 42회째 맞는 경축의 날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천지부모를 모시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일심 일체가 되어, 하늘의 혈통을 자랑하면서 만우주의 본연의 기준을 대신한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자랑스럽고 하늘이 바라보는 소망 적인 하나의 가정의 실체들로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해방권을 완성 하여야 할 책임적 소행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결의하면서, 하늘의 기쁨과 땅의 기쁨이 화합하여 하나님 왕권의 왕좌에 모신 영광의 날로 서 온 천주를 대신하여 축하할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이 날은 하늘이 왕권을 수립하고 새로이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한 이후에 처음 맞는 축하의 날이 되겠습니다. 이제 저희들은 하나님을 모시고 하늘나라의 권속으로서 하늘의 왕권을 개인으로부터 가

정․종족․민족․국가까지 갖추어 온 만물 생축과 더불어 봉헌하여, 하나님의 소유권 하에 만우주가 동참함에 따라서 세계와 온 천주가 하나님의 권속화될 수 있는 승리의 사랑을 중심삼은 패권시대로 넘어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는 이를 위하여 지상에 재림하여 축복받은 지상의 식구들을, 후손들을 일심 일체를 다하시어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아담가정에서 이루지 못하던 형제지우애 가정적 실권의 권한을 다시 찾아 가지 고 개인적 가정이 아니라 전세계 가정이 하나가 되어서, 천상세계의 당신이 창조이상으로 표준 했던 모든 것을 완성하지 못한 것을 참부모 중심삼은 탕감 해원성사하여,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천지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해방적 민족으로서 지상천국화될 수 있는 새로운 시대 를 맞이했습니다.

이런 시대를 맞이하여 축복가정들은 입적의 명분을 갖춘 모든 전체 를 하늘에 봉헌한 이런 시대를 넘어섬과 동시에, 새로운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하고 그 나라 앞에 예속될 수 있는 승리의 아들딸로서, 승리


120            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의 가정으로서, 나라를 책임지고 나서기에 부끄럽지 않은 아담 완성적 그 세계를 위해 가정들이 합하여 전진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해방권을 갖추어 당신의 소원 일념 모든 것을 성사함과 동시에, 당신 이 주권적 권한에 서 가지고 사랑의 아버지로서 만국 만민을 자녀로 사랑할 수 있는 해방적 승리적 천주사적 가정의 영광을 대신할 수 있 는 아버지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온 만사를 새로이 당신의 기쁘심과 더 불어 통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 참자녀의 날 42회를 마침과 동시에 2001, 2, 3, 4년까 지 저희들이 나라를 봉헌하여야 할 책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주평 화통일국을 선포해 가지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에서 이 선언적인 결의 를 다짐하여, 입적과 동시에 나라의 국민을 가입시켜서 하늘이 전권적 통일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시대로 아버지께서 이양하여 주시옵기 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상에 있어서 한국에서부터 이 일을 시작하는 모든 전체가 계획대 로 일취월장, 국민의 마음 마음 가운데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준비의 마음을 갖추시사 하늘의 입적을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온 나라가 하늘 의 국민으로서 무장해 가지고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해방적 민족이

되시어, 만국의 중심의 국가를 차지하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영계․육

계 일체가 되시어서 영계의 조상들이 이 땅 위에 재림하여 전체를 협 조함으로 말미암아 일방적인 승리권을 창건하고 남을 수 있게끔 축복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 이 자리를 흠모하면서 참석한 모든 자들에게도 일심일념의 감정적인 영향을 주시어서, 하늘 을 시봉할 수 있는 참다운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마음이 우러나 본성적 기준에서 하늘을 시봉하는 데 있어서, 이 자리와 같이 일심일 체 평면 기준에서 수직을 대신하여 참부모의 영광을 찬양하면서 모실


121

 

 

수 있는 승리의 패권 해방적 천주평화통일국으로 전진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소원하시는 모든 뜻이 일취월장하여 승리 영광의 패권세계로 전진, 전진, 전진하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는 간절한 마음으로 선포하나 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이어서 축하 케이 크 커팅이 있음)

 

< 말 씀> 이번 대회가 끝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우리 전체 요원 이 국가를 대표하고 국민을 대표하게 된다면 천주평화통일국에 입적을 해야 돼요. 국민으로서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된다구요. 이것은 전국민 을 커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넘어서 종족을 넘어서 국가 전체가 우리 뜻을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전체 요원이 국가와 국민을 대표하면 천주평화통일국에 입적해야

 

그러한 관점에서, 자기 일족에서부터 김 씨면 김 씨 전체, 박 씨면 박 씨 전체를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한 기반 밑에서 중생식 을 해줘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결혼 전 사람들에게는 부활식, 그 다음

에는 영생식을 해줘야 돼요. 3대 축복 과정을 거쳐서 혈족이 달라 져야 돼요. 사탄세계의 혈족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가정시 대에서 국가시대에서 천주까지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이런 때가 되어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0044월까지 어떻게든지 나라를 아버지 앞에 봉 헌해야 돼요. 그것이 2012년까지 전세계적으로 국가들이 가야 할 길 이에요. 그래서 새로운 천주평화통일국으로 입적해야 돼요. 그런 시대 로 넘어왔다구요. 거기에 위배될 수 있고 거기에 순응하지 않는 사탄 세계는 자꾸 무너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122            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그래, 나라를 보면 나라의 주인이 없다구요. 미국 자체도 주인이 없 고, 어느 나라든지 전부 다 그래요. 그러니 미국과 한국도 정치적인 풍 토에서 그러한 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한국과 미국만이 아니

에요. 한국․일본․미국을 중심삼은 전세계가 혼돈 가운데서 갈 방향

을 찾지 못하는 것을 우리가 이번 기회에 자리잡아 주어야 돼요. 이상 적 가정을 확대한 국가 형태로서 새로이 편성해야 돼요.

 

여러분 가정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를 아직까지 못 찾았다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가정당(天宙平和統一家庭堂)이에요. ‘ 천 주’ 의 ‘ 천()’ 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 주()’ 자는 집 을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의 두 사람이 있을 수 있는 하 나님을 모시는 집, 또 가정에 있어서 두 사람이, 남편과 아내가 하나될 수 있는 집, 그 다음에 부모와 자식이 하나될 수 있는 집이에요. 종횡 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형제를 중심삼아 가 지고, 전후를 중심삼고 같이 살 수 있는 집, 그 집이 온 국가의 하나의 모델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확대한 것이 종족으로, 종족의 왕 시대로 부터 그 다음에는 민족의 왕 시대, 국가의 왕 시대, 세계의 왕 시대, 천주의 왕 시대로서 해방적 시대까지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천주라는 말은 개인에서부터 세계 어디든지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창조한 땅이, 또 사람이 그 집의 입장이니만큼…. 또 그 다음에 만물은 집의 가정기물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필요한 상징적 인 존재를 우리 인간들이 모든 존재물을 먹고 살 수 있는 생활적인 준 비의 물품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그것 도 둘이에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하고 먹어야 그 먹 은 음식이 자기 건강에 있어서 모든 사탄세계를 떠난 입장에서 침범 받지 않은 거룩한 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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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전체,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사랑을 중심삼고…. 지금까지는 사랑을 중심삼고 갈라져 있었어요. 국가가 다 르고 전통에 따라서 자기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혹은 종파를 중심 삼고 사랑의 가정적 이념이 갈래 갈래로 다 찢겨진 것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을 통해서 이 수직에 하나돼야 됩니다. 이 수직은 하나밖에 없다 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남자 여자가 정()에서 갈라져서 분()이 되었 으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여기에 들어와서 부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삼위기대를 완성한다는 거예요. 가정이라는 것을 보게 되면 사 위기대 형태가 되지요. 하나 둘 셋, 이렇게. 그것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아야 이 지상세계에 실체권이 벌어져요. 아들딸을 낳지 못하면 실체 권이 없어요. 아들이 하나 있더라도 아들딸(손자)을 못 낳으면 지상세 계가 안 나와요. 하나님이 우거할 수 있는 집이 안 된다구요. 3대서부 터 집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여러분 축복가정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사는 가정에 있어서 온 인류를 대신하고 천상세계를 대신해 가지고 하나의 제단, 생축의 제단으로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

약시대를 종합한 승리적 실체권을 놓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전부 다 돌려 드려야 돼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아직까지 못 찾았다구요. 세계를 아 직 못 찾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것을 받들기 위한 전통적 그 기준, 제물이 뭐냐 하면 가정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천주 를 대표해서 드리게 될 때 하나님이 어느 가정이든지…. 축복 중심가 정이라는 것은 참부모를 대신하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을 완성한 기준으로, 예수님이 재림해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았던 그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은 대표적 자리인데, 축복이라는 것은 그 기준을 넘어선 거라구


124            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

그러니까 구약시대를 대표하고 신약시대를 대표해서 성약시대에 와 가지고 자기 가정을 통해서 천주를 산 제물로서…. 그렇기 때문에 총 생축헌납이라는 거예요. 자기 실체와 가정 전체를 타락하지 않은 가치 기준으로서 바쳐 드리는 이런 제단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틀어지게 되면 영원한 세계의 법이 무너져요. 미완성권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 기 때문에 복귀라는 말이 성립됐지만, 전부가 봉헌하는 여기에서 틀어 지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전국민의 하늘나라 국민화 운동

 

가정이 모두의 본이니만큼 그와 같이 확대한 것이 국가예요. 국가도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계열로 말하면 4계열이에요. 4대권을 중심삼고 연결되는데, 어느 국가나 마찬가지고, 천상세계 하늘도 그와 같은 조직

으로 되어 있으니만큼 가정 형,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국가․세계․

천주가 되는 거예요. 가정이 모델이에요.

이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은 이것이 둘로 갈라 졌는데 합해 가지고…. 합하는 것은 뭐냐 하면, 둘이 이성성상의 무형 적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사랑으로 동화되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서 재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부부가 사랑해 가지고 아 들딸을 낳는 것이 제2창조주의 책임이에요.

그 다음에 제3창조주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에요. 아 담 해와의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르딘 선언의 제1, 2, 3, 4선언까지 그런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이 아담가정을 대신하고, 예수님의 가 정을 대신하고, 재림주의 가정을 대신한 천주의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상속받은 것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일족, 여러분의 나라에 접붙여야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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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요.

지금 나라가 없어요. 예수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했으니 여 러분은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선생님이 왕권 수립까지 닦아 놓은 그 기준 앞에 갖다가 접붙여야만 존속할 수 있는 하늘의 국민으로서, 하늘나라 백성으로서 하늘나라의 땅을 모시고 그 다음에 주권을 모시고 살 지상에서 완성의 기반을 거쳐 가지고 천상세 계에 들어가서 직행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모든 전체, 여러분 부부로부 터 조상 모든 전부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것으로 해 가지고 그러한 가정들이 전국민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축복을 강요하지 않으 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나라가 반대할 아무런 무엇 이 없어요. 또 선생님이 이번 대회를 하는데, 불교든 무슨 잡도든 국민 이든 무엇이든 선생님이 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다구요. 반대 할 수 없다구요.

세계 평화는 뭐냐? 근본적으로 개인의 평화를 못 가졌고 가정의 평 화를 못 가진 것이 원수이기 때문에, 전부 다 불화적 기원에서 불화의 투쟁역사가 시작되어 가지고 끝나지 않았으니,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는 본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여기서 해 가지고 이렇게 오던 것이 여기 에 와 가지고 이것을 끊어 버리고 바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북한에서는 ‘ 전국민의 무장화’ 라는 말이 있는데, 우리는 ‘ 전국민 하늘나라의 국민화’ 운동을 해야 되는 거 예요. 아시겠어요?「예.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모든 전체 정성들이는 것은 자기 선조라든가 자기가 알고 있는, 믿고 있는 종주라든가 어떤 누구보다도…. 선생님으 로 말하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젊은 시대가 아 니에요. 늙어 가지고 83세가 된 할아버지가 됐으니, 선생님 이상, 청 춘시대에 이것을, 40대에 봉헌해 드리려 하던 모든 것이 연장되었으니


126            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여러분은 40대 이전까지 이 일을 완성시켜야 할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선생님보다도 더 앞장서서 나라 를 찾아야 돼요. 이것을 위해서 각자가 경쟁해야 돼요.

190여 개의 국가가 경쟁하게 되어 있어요. 어떤 나라를 중심나라로, 2하늘나라로 봉헌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조나 조상 의 결정과 더불어 나라의 등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조직 재 편성 권한의 기준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되 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 일족, 한 씨면 한 씨를 완전히 철폐시켜 버려야 돼요. 그럴 때 가 왔어요. 그럴 때예요. 예수님은 이스라엘 선민을 전부 다 나라에 묶 으려고 하던 것을 못 이루었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느냐? 이제 선민 시대가 지나갔어요. 재림주시대에는 전부가 선민권 내에서 세계 평준 화가 됐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도 자기 나라를 선민으로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이 축복 못 해 가지고 한 맺혔던 것을 여러분이 축복해 서 완결 지어 세계로 갖다가 접붙여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세계적 기준으로 센터를 중심삼고 중심 뿌리로부터 줄기로 부터 순까지 길을 닦아 놓았는데 가지가 없어요. 수많은 나라가 가지 가 되어 가지고 그것이 같은 열매의 가치로서 만국에, 하늘땅이나 어 디나 뿌리더라도 창조이상권 기준에서 보더라도 하늘이 오케이(OK)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완결 짓지 않으면 안 될, 이러한 전체 정비시 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때 가 왔다구요.

 

학습생­ 교습생­ 선습생

 

그 카드를 보여 주라구. 그것을 읽어요. 이 카드를 가지게 되면 여 러분이 원리에 위배될 수 있는 행동을 못 해요. 그것을 알고, 하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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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나라를 모집하고 국민을 모집하는 이런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최근 아버님께서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를 마치시고 지난 119일에 일본대회 다섯 번째 대회가 진행될 때 특별지시를 내리셨습니 다. 이제 천주평화통일국 회원, 국민을 모집하고 그 다음에 그들에게 아이디 카드(ID card)를 만들어 주라고 하셨습니다. 국민증이 되겠습 니다. 부모님이 지금까지 허락해 주신 것은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증이 되겠습니다. (황선조 회장)

국민증인데, 교육해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배워야 된다 구요. 배우고 익힌다고 해서 학습생(學習生)! 생이에요. 생도와 마찬가 지예요. 학교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런 학습생, 그 다음에는 교 습생(敎習生)이에요.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다음에 끝 났으면 먼저 끝났다고 해서 선습생(先習生)이에요. 그 다음에 나중에 는 가정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우선 그것까지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제 학습생이에요. 알겠나?「예.

앞으로는 그래요. 부모는 아들딸이 유치원 다닐 때까지 그 가정의 전통으로 잘 길러 줘야 돼요. 세상의 잡다한 것을 완전히 절단시켜 가 지고 하늘나라의 어린이로 자랄 수 있게끔 잘 키워야 된다구요. 키워 가지고 학교에 가는 거예요. 학교에 가면 중고등학생은 소학생을 가르 치고 소학생은 유치원생을 가르치는 거예요.

옛날에는 가인이 아벨을 희생시켜 나왔지만 이제는 형님이 동생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소학교 다니는 사람들은 유치원 다니는 사람하고 형제와 같이 묶어 줘야 돼요. 그 다음에 중학교하고 고등학 교는 한 케이스에 들어가요. 소학교하고 유치원까지 한 케이스, 그 다 음에 중고등학교가 한 케이스예요. 이래 놓으면 자기 학교권 내의 동 네에 들어가면 언제든지 중고등학교 다니는 애들은 그 동네의 소학교 다니는 애들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128            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그런 조직 기반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대학교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사람들을 형제지관계를 중 심삼고 전부 다 묶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대학교 졸업한 사람 은 국민을 중심삼고 새로이 묶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그냥 그대로 무책임하게 지낼 수 없어요. 제도화해야 돼요. 유치원 애들은 자기 형님을 찾아서 소학교 형님들한 테 교육받고 또 소학교에서 그런 교육을 해야 되고, 또 중고등학생들 은 소학교를 책임져야 돼요. 교회로 말하면 학생회가 있으면 학생회 조직을 길러 놓아야 돼요. 대학교에 간 사람들은 중고등학교하고 절대 하나되게 해 가지고 지도하게 해서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결혼하기 전까지 환경적으로 벗어날 수 없 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체제화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 에 학생이에요. 학습생, 그 다음에 뭐라구요?「교습생!」교습생, 그 다 음에 뭐라구요?「선습생!24세가 넘어 가지고 30세까지 가정 출발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화시대예요.

그래서 자기 일족,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 가운데 나라에서 세계에 어떻게 희생적인 선교사를 많이 내보내느냐 이거예요. 가서 전 부 다 옮겨 줄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에 서서. 모르니까 동생과 같이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전통을 가정을 중심 삼고 펴 나갈 수 있는 기준만 만들면, 그것이 하늘나라로 통할 수 있 는 길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하나님 나라에 입적하는 풍토를 급속한 시일 내에 만들어야

 

그래서 이 카드를 가지고는 언제든지 훈독회에 참석해야 돼요. 참석 안 하면 안 돼요. 법이 생길 거라구요. 거기에 등한시한 사람은 어떻게 된다는 것, 탈락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절대예요. 자기들이 하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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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평준화시키기 위한 조직이니만큼 거기에 절대 일치화되어야 돼요. 자기 의식이 있을 수 없어요. 타락한 세상에서 자기가 미완성의 자리 에서 이러고저러고 주장할 도리가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세계로 하지 않고는 정비할 도리가 없다는 것을 국민이 알게 해야 돼요. 국회부터 들어가서 해야 돼요.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 나온 박사 되는 사람들은 국회에 들어가서 연관짓고 이런 것을 알려야 돼요. 이번에 평화대사들 은 앞으로 국회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런 내 용을 알고 옛날과 같이 살 수 있는 그런 환경과 완전히 180도 달라야 돼요. 이런 정비 활동을 해야 될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가 그런 때예요. 세계적으로 나라니 무엇이니 주 장할 수 있는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중동에서 미국에 온 사람들은 2 년에서 3년이 된 사람들이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돌아갈 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섭리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종 교 초국가 기준에 서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국가를 넘어 대이동시대에 들어오는데, 그 이동시대에 자유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환경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자기 나라가 어디냐 하면, 지금까지의 세상 미국도 아니고 소련 중국도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에 입적하는 것이 제일이라는 거 예요. 이러한 풍토를 급속한 시일 내에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언론기 관을 통해서 이것을 본격적으로 선전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얘기하라 구.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증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설명)

 

축복가정은 3시대의 창조주가 되어야 돼

 

……이 카드를 발급하는 단체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입니다. 가정


130            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당 이름으로 이 회원증이, 국민증이 나가게 됩니다.」집이에요, ! 그리고 선생님이 금후에 용서와 더불어 같은 카드를 발표했다는 것

은 뭐냐? 영계의 모든 조상들이 따라다니면서 옹위해 가지고 밀어 주 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 절대신앙․절 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위에 서서, 하나님이 창조하던 그런 기준에 서 창조한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창조한 하늘 앞

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봉헌해 드리고 나서 상대적 축복의 중심가정 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소유권 부정이에요. 사탄세계의 나라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한 미국이니 무엇이니 지금 전부 다 자기 갈 길을 못 찾아가요. 죽느냐 사느냐의 생사지권, 넘어가느냐 못 넘어가느 냐 하는 거기에 허덕이고 있다구요. 한국도 지금 그렇잖아요? 여당이 깨져 나가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돌아야 된다구요. 이때에 우리는 휙 날아 오를 수 있다구요.

여기 한국 실정에서 뭘 믿겠어요? 야당 여당을 믿겠다는 사람이 없 잖아요? 문 총재에게 하늘나라를 교육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자는 초종교․초국가 운동을 해서 완전히 거국적 거국민 입적 운동,

공산당이 하던 ‘ 전국민의 무장화’ 와 마찬가지로 ‘ 전국민의 입적화’ 운동 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마음대로 살 때가 지나갔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길을 나오면서 도 혼자 살기 위한 하늘의 법을 지켜 나온 거예요. 법을 지킬 때 성별 을 하기 위한 소금은 안 가지고 다녔지만 꼭 성별을 했어요. 이제부터 는 성별을 할 때에 세 번 부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렇지 않았어요? 생 명이 되라고 세 번 분 거예요.

하늘땅의 부모님을 대신해서 천주를 대신해 가지고 삼위일체를 중심 삼아 가지고…. 그건 뭐냐 하면, 할아버지 가정, 어머니 아버지 가정,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 번 부는 거예요. 세 번째 가정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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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대를 완성하고 3대권을 이은 것이니 이건 틀림없이 사탄 혈연과 틀려요. 틀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할아버지 대신, 자기 어머니 아버지 대신, 자기 부부 대신, 아들딸 대신 완성해서 4대예요. 4대가 되어 가지고 손자들은 결혼을 안 했다 구요. 결혼한 가정의 3대를 중심삼은 사위기대 완성을 중심삼고 되어 야 돼요.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 그 다음에 아 담 해와의 아들딸은 제3창조주인데, 3창조주를 잃어버렸어요. 여러 분은 제3창조주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축복가정은 제3창조주의 자리에 입적한 거예요. 뜻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할아버지 대신, 아담 해와 대신, 그 다 음에 3대 대신으로 잃어버린 것을 우리가 대신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서서 모든 것을 취급한다는 이런 설명을 해주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부터?「예.

부모님이 성혼식 때에 성염을 만들었다구요. 이제는 성염 대신 여러 분의 가정이 틀림없는 그런 가정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바라던 완 성한 할아버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할아버지, 아담 해와가 좋아 할 수 있는 할아버지, 그 다음에 아들딸이 좋아할 수 있는 할아버지, 전부 다 할아버지예요. 할아버지들이지요? 선생님이 3대 미완성했던 것을 전부 다 청산하는 의미에서 하나님 가정에서 부끄럽지 않고, 부 모님 가정에서 부끄럽지 않고, 자기 가정에서 부끄럽지 않고, 자기 손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제3창조주예요. 창조주라는 것은 가 정과 나라를 편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못 만들었지만, 아 담 해와의 아들딸은 열 사람도 낳을 수 있고, 얼마든지 낳을 수 있어 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두 세계의 사랑을 받는 그 씨, 3대라는 것은 아담보다도 하나님보다도 사 랑과 존대 받는 주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3시대의 창조주가 3


132            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대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뭐냐 하면, 3대에 갖다가 연결시켰으니 3 시대의 창조주가 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천일국 회원증(카드)을 가지고 건국용사의 길을 가라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3시대의 창조주!」타락하지 않으면 여 러분이 제3창조주예요? 얼마만큼 차이 있다는 것, 얼마만큼 자기들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2세가 뭐예요, 이 꼬락서니가? 사탄 세계의 똥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숨구멍만 내고 숨밖에 못 쉬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제4차 아담권 해방적 실권을 가진 그 가정이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 알겠나?「예.

축복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혈통, 3대를 연결시켰다는 것을 알 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는 하나님 대신 사탄이 들어가서 아담 해와의 몸뚱이와 일체가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의 3대를 연결시켜 세상이 열 매 맺힌 거예요. 사탄세계 이상의 사랑 기준과 생명권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생명을 밟고 생명을 희생하고 넘어서야 참사랑의 길이 시 작돼요. 알겠나? 이 녀석들!

똥개같이 더럽혀진 몸뚱이, 구더기 판에서 놀던 것 가지고 제2세라 고? 2세가 뭐예요, 2세가? 2세가 하나님 앞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3대 손자의 자리에 계대를 잇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국가 형태가 벌어 져요. 알겠어요?「예.」그것이 천주 뭐라구요?「평화통일국!」달라요. 근본적으로 달라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윤 박사, 알겠어?

「예.」다 이론적이에요.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지요? 자기가 제3창조주라는 거예요. 그래서 44절을 지켜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자기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열매를 받았으니 44절이에요. 자기 중심삼은 사위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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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그걸 봉헌해야 하나님의 사위기대가 착지하는 거예요. 지상에 서 이루어 가지고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래서 44절도 코디악에서 선포했지만 푼타 델 에스테에 가서 천주적 44절을 얘기했어요. 영계에 간 모든 영들까지도 사위기대를 만 들고 본연적 사위기대, 천주적 44절까지 선포했어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 왕권 수립을 위해서 다 준비해 나온 거예요.

여러분은 제4차 아담권으로, 왕권 수립하는 시대에 있어서 해방된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여 러분이 이런 원리를 알고 훈독하는 것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얼마만큼 차이 있다는 것을 알고, 차이가 없게끔 부정해 버려야 돼요. 완전 부정 해야 돼요. 학교니 무엇이니 이놈의 자식들! 축복가정들이 자기 밥벌 이하겠다고 서울대학에 가? ! 서울대학이 뭐야? 똥개 새끼들! 그것 다 없어져, 앞으로. 모든 것이 다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선문대학에 전학하라고 명령했는데 안 하는 것은 문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문제가 돼요. 이제 나라를 중심삼고 새로운 하늘나라의 법이 나오게 되면 법을 중심삼고 과거에 선생님 말씀한 그 날을 중심삼고 하지 않은 사람은 전부 다 걸려요. 한 가정도 패스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나라의 입적을 허락지 않았어요. 그러나 이제 는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했는데, 이것은 세상이 다 구원할 수 있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앞장서 가지고, 여러분보다 상식이나 지식, 세상 경험도 많기 때문에 ‘ 이 세상은 망할 세상인데,  이것밖에 없다.  해서 달라고 할 때 여러분은 다 빼앗겨 버려요. 그 아들딸이 여러분보다도 앞선다구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고 실천 안 하는 것이 도리어 더 악하다는 거예요. 기생충이 안 되게 하기 위해서 하늘은 망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기생충이 안 되게. 법이 나온다구요. 법의 치리를 받기 위한 준비로 알고, 지금까지의 카


134            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드가 있으면 그 법에 위배되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대신 하나님 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의 권한을 세우기 위한 것이니 이 카드를 가지고 내가 건국용사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선조가 협조 못 해요. 선조들이 ‘ 이 자식아!’ 하고 차 버린다구요. 심각한 거예요. 알겠 어요?「예.

 

카드를 가지면 부모님을 모시며 거룩한 행동을 해야

 

선생님이 아홉 곳을 했구만. 여덟 곳이 끝나고 아홉 곳까지 했어요. 어머니가 9수를 했던 것과 맞았기 때문에 상대적 기준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자기들이 말을 안 들어서 여덟 곳인데 아홉 곳을 만들어 놓았 어요. 알겠나?「예.」책임자는 조를 잘 책임지는 것이 문제라구요. 자 기들이 속한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일하는 데 있어서 언제든지 전부 다 허락 맡고 해야 돼요. 선생님은 마음대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지금도 이 모든 전부를 선생님이 했다고 꿈에도 생각 안 해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협조했기 때문에 됐지요. 또 아무리 그것을 하 더라도 이번에 성인하고 살인마를 결혼시킨 것은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명령을 못 해요. 나라까지도 그래요. 천주평화통일 나라를 하나님이 선 포를 못 해요. 왕권 수립을 해주었기 때문에 그 일이 된 거예요. 아담 이 타락해서 잃어버렸던 나라를 대신해서 선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느끼는 느낌을 중심삼고 생각하면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알겠나? 다들!「예.」나이가 많든 적든 제멋대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법에 순응해야 돼요. 그러니까 법에 순응할 수 있는 섭리적 공략을 위해서 카드를 만드는 거예요. 카드를 갖게 된다 면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되고, 그러자면 행동이 거룩해야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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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존영이 들어갔다구요. 컬러도 내가 다 결정해 줬어요. 오렌지 컬러예요. 이름이 황선조야?「예.

이것 미국 시민증 같구만. 이것을 만들면 가지고 다니라는 거예요. 이것은 수호신과 마찬가지예요. 영계가 따라다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룩한 행동을 해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 이름으로 함부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그것 생각 해 보라구요. 예수 이상, 재림주 이상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은 80세에 이것을 찾았는데, 여러분은 선생님보다도 나이가 어리잖아요? 그게 자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이상 여러분도 탕감해 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40대 전후에 나라를 이 룰 것을 놓쳐 버렸다는 거예요. 그 젊은 사람들이 나라를 이뤄 그 국 민이 되어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 행할 것이었는데…. 선생님이 젊 은 시대에 못 했던 것을 여러분이 대신한다는 입장에 서 가지고 거국 적인 국민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2세들!「예.

이놈의 어미 아비들의 책임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붙들고 안 하면 후려갈겨서라도 달리게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래요. 미국에 가서 선생님 가정을 내버리고도 사탄세계를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바로 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렇게 실행하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 그러면 됐다!

 

참부모의 후계자 됐으니 후계자의 권위를 세워라

 

, 오늘부터 실행해요. 나눠 주는 거예요.「예.」여기 왔던 사람들 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명단을 중심삼고 계열적인 급을 중심삼고 통 일교회 교역자부터 순차적으로 하는 거예요. 교구장들을 먼저 하는 거 예요. 이것을 하는데도 교구장 가운데서 추첨해서 하는 거예요. 임자네 들도 먼저 하는 것이 아니에요.


136            3창조주 자리에서 나라를 편성하라

 

 

이번에 왔던 사람들, 식구들이 있으면 식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 부 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나라에 가서 하는데, 한 체제 내에서 만들어야 돼요. 가지 가지들이 암만 많더라도 큰 가지 가운데 작은 가 지라 할 때는 큰 가지에 달린 거와 마찬가지로, 아무나 이런 섭리에 들어갈 수 없어요. 알겠어?「예.」교구장이나 이번에 온 국가적 대표들 에게는 이것을 해주라구요. 그 가외 사람은 자기 나라에 가서 할 거라 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대회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평화로 갈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선생님의 말씀! 심각해서 기도를 많이 해 가지고 제목을 책정한 거라구요. 그것밖에 없어요. 근원이 그것밖에 없어요.   제주도에서 한 ‘ 참 나를 찾자’ 하는 말씀의 내용이 아니에요?

「예.」다 그것을 준비하고 증명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사상과 승공사상과 원리사상을 중심삼고, 3대 사상을 중심삼고 권이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축복가정이 중심의 자리에서 이것을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왕자 가 됐으면 왕 나라의 왕가 법을 지킬 줄 알아야 되고, 그 나라의 법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몰라 가지고 그냥 그대로 흘러가서는 안 돼요. 꺼풀 같아 가지고 이름을 타 가지고 세상같이 안 된다구요. 무게가 있 고, 금 멕기(めっき 도금)가 있고 전부 다 다르잖아요? 색깔이 다르 고 다 그런데, 변치 않는 것을 가져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영계를 몰랐으면 지금까지 나오지를 못해요. 영계를 알고 나온 거예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인정하지?「예.」황선조도 청평을 우습게 알던 사람이에요. 언제나 해는 같은 줄 알았지만 날은 달라져요. 역사는 이렇게 변천해 나오는 거예요.

2세들을 전부 다 영적 훈련을 시켜야 돼요. 알겠나? 반드시 교육해 야 돼요. 반대하는 녀석은 아가리를 째고 혓발을 빼 버려야 돼요. 옛날 의 그런 것을 빨리 급속도로 해소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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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젊은이들이 희생돼요. 여러분이 안 하면 앞으로 후손이 희생되 어 간다구요. 알겠지요?「예.」자! 몇 시에 가야 되나?「열 시까지 가 야 됩니다.(경배)

여러분, 민주세계에 있던 사람이 일시에 공산당권 내의 법을 통해서 전부 다 알게 되는 거예요. 40일 동안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 십 배 이상 무섭게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공산당을 이길 수 있어서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교육해야 돼요. 선생님이 없으면 곤란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제부터 2004년까지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을 중심삼고 평화대사 세운 것이 다 그 나라의 주도적인 인물이기 때문 에,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세 사람씩 세워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형제와 같이 교육하는 거예요. 다리를 놓게 되면…. 당은 싸움판이지 요? 원수들을 묶어 가지고 야당 여당을 몰아내자는 거예요.

그것은 형제주의예요. 부모를 모시자는 거예요. 당당한 얘기예요. 여 기서도 참부모가 아니라고 설명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참부모가 되었 으니, 참부모의 후계자가 됐으니 후계자의 권위를 세워야 돼요. 알겠지 요?「예.」자! *


 

 

 

 

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참자녀의 날입니다.」참자녀의 날인데, 어떤 게 자녀예요? 부모를 가진 사람들의, 분들의 아들딸을 자녀라고 해요. 여러분이 부모를 갖고 있어요?「예.

 

부모는 둘이 될 수밖에 없어

 

부모라고 하면 세상에서 자기를 낳아 준 부모가 있고…. 부모가 하 나이지 둘일 수 있어요? 오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부모는 또 뭐예요?

「참부모님!」참부모? 참부모라는 말은 누가 지었어요? 여러분이 만들 었어요, 선생님이 만들었어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 만든 것을 알 아요? 다 생각하면 수수께끼 같고 믿을 수 없는 말들이지요. 믿을 수 없는 말을 믿는다는 사실이 훌륭한 거예요.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지요?「예.」하나님이 아버지인지 어떤지 어 떻게 알아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아요. 현실의 자기 자신을 두고 볼 때, 나 자신이 절대적인 참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참하나님의 아들딸


20011115(), 중앙수련원(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 이 말씀은 제42회 참자녀의 날 기념예배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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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그런 부모를 이어받아야 할 텐데 그것을 이어받지 못했기 때문 에, 나 자신은 좌․우편에 치우칠 수 있는 그런 부부가 돼 있고, 부모 가 돼 있고, 아들딸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세계 전통

하에 있는 것이 아니고 두 세계, 두 주인과 같은 결과의 세계에 있는 것을 볼 때 내가 나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나에게 있 어서 마음의 내가 있고 몸뚱이의 내가 있는 것을 아느니라!

그러면 몸뚱이의 나는 무엇이고 마음의 나는 무엇이냐? 또 그것이 어디에 속해 있느냐? 일본 사람이 일본 나라에 속해 있느냐? 일본 나 라는 지나간다구요. 미국 사람은 미국이 세계의 최강국이라 하고 선진 국가라 자랑하고 내가 제일이라고 주장하는데, 그 미국의 참된 변하지 않는 하나의 부모라는 것은 미국 나라도 넘어가요.

넘어가고, 넘어가고, 넘어가서 제일 인간의 조상인 인지조상(人之祖上), 근본에 가서 보더라도 아담 해와는 어땠느냐? 아담 해와도 마찬 가지 내용이에요. 근원 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입장도 넘어가는 그 자리에 있어서만 반드시 절대적인 참된 하나님과 참된 부모가 있을 성 싶었는데, 그런 자리가 못 돼 있어요.

지금 우리가 사는 데를 볼 때 하나님도 모르고 참된 부모도 모르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내가 처해 있는 것은 어머니 아버 지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는 입장입니다. 진짜라면, 그 진짜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태어난 것은 진짜 아들이라면 왔다갔다할 수 없을 텐 데 왔다갔다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을 볼 때, 부모도 왔다갔다, 나 도 왔다갔다하니까 절대라는 말을 세울 수 없는 자신이라는 것을 우리 는 자각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부모라는 말을 하게 될 때는 반드시 아들딸이 있어 야 됩니다. 부모라는 말은 뭐냐 하면,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어 가 지고 그들이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인연돼서 관계를 맺고, 부부관계 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그런 부자지관계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140            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그런데 부모 자체가 불완전한 입장이면 그 불완전한 부모로 말미암 아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실체들이 합해 가지고 혈통을 남겨놓은 것 이 왔다갔다하니까 절대적이 아니니 이 물건들은, 가정이든 나라든 이 와 같은 부자지관계를 만들어 놓은 전체 역사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없고 참이 거기에 설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가 둘이 있어야 된다는 논리를 세워 놓아야 비로소 선한 것과 악한 것을 가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참부모의 내용도 잘 알지 못하지만, 참부모의 말을 들고 나왔고 거짓 부모의 말도 해명한 거예 요. 그것이 이리 보나 저리 보나, 과거 역사의 전시대, 하나님의 창조 이상세계에 가나 미래에 가나, 어디를 가나 틀림없는 내용이라 할 때 그걸 중심삼고 한번 쭈욱 정리해 보자는 거예요.

 

몸 마음의 싸움의 근원을 밝혀야 싸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다면 하나님이 절대적이 요, 유일․영원․불변하니까 그 사랑과 생명과 혈통도 그렇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두 성품이 하나되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돼서 핏줄을 남겼다면 그것도 절대․유 일․불변․영원한 핏줄이기 때문에, 그 핏줄을 받아 가지고 정상적인

입장에서 상속받았다면 그 아들딸도 절대․유일․영원․불변이에요.

부모도 절대적이요, 자녀도 절대적이요, 부부도 절대적이요, 그 가정도 절대적이요, 그 혈통을 통한 종족도 절대적이요, 그 다음에는 유일적이 요, 영원적이요, 불변적이라는 거예요.

종족뿐만 아니라 나라가 그러하고, 세계가 그러하고, 천주가 다 그 럴 수 있는 세계가 됐다면 그 세계를 소위 말할 때 지상․천상천국이 라고 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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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그 싸움을 누가 시작했어요? 여러분 자신들이 시작했어요, 여러분 부모들 이 시작했어요?「부모들이 시작했습니다.」누가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그 생기게 된 근원을 찾아보면 인간의 맨 조상에서부터 시작했다는 논 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면 맨 우리 인간 조상의 조상이라면 하나 님과 직접 관계가 돼 있었을 텐데, 하나님 수하에 있는 아들딸이라면 어떻게 타락됐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됐느냐 하는 게 수수께끼 예요. 미지의 사실이에요.

그것을 인간으로서는 알 수 없어요. 수수께끼예요. 그것을 알 수 있 는 분이 누구냐? 아담 해와가 몰랐으니 알 수 있는 분이 있다면 하나 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지 않는 이러한 부부가 되든가, 사랑이 되든가, 남자 여자의 생명을 통해 가지고 핏줄을 남긴 것이 하 나님이 좋아하지 않는 핏줄이 됐다는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사고가 어디에서 났느냐 하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관계가 이지러졌기 때문

에 거기에서부터 사고가 났다는 논리는 절대적이에요. 유일적이에요. 영원․불변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사고가 무슨 사고냐 하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하나 님만이 알고, 사고를 낸 아담 해와 자체들이 동기가 된 것이 아니고 사탄으로 말미암아 동기가 됐다면 사탄과 하나님 외에는 모르는 것이 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설득하고, 하나님을 잡아 가지고 책임추궁해야 되고, 책임추 궁 받은 하나님의 뜻 앞에 사탄이 뭐냐 하는 것도 규명해 가지고 ‘ 하 나님과 하나될 수 없는 존재가 아니오?’ 이럴 수 있는 걸 밝혀내지 않 고는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런 문제를 해결한 기원에서부터 자녀의 날이니, 부모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니 하는 것이 필요하지, 그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근원을 밝히지 않고는 아무리 자녀의 날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과 인류 조상


142            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의 근본 문제가 해결 안 된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가정, 부부관계도 그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의 기원을 찾을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돼요.

 

인간 조상의 실수로 하나님과 관계없는 두 주인의 인류가 됐다

 

그러면 이 모든 문제의 동기는 하나님과 우리 인간 종지조상의 실수 로 말미암아 된 거예요. 그 실수가 뭐냐? 요즘으로 말하면 돈이 인간 에게 제일 좋다고 하는데, 돈 가지고 싸워서 실수한 것이냐? 그렇다면 문제도 되지 않아요. 돈이라는 것은 우리 인생 생활하는 데 부대조건 이지, 절대적 조건이 아니에요.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속성과 같이, 인격적 신의 표준이 절대․유

일․불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품이 그러니만큼 돈은 우리에게 절 대적인 것이 아니에요. 돈이 없어도 사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지식! 지식 없어도 사는 거예요. 옛날 아담 해와 때 무 슨 박사가 있었나? 박사인가? 소학교 갔나? 유치원도 안 갔다구요. 살 게 돼 있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정치, !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힘이 없어서 타락했나? 타락시켰나? 인간도 힘이 없기 때문에 타락한 것이 아니에 요. 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자체의 위치와 자기 책임을 몰랐기 때문에 타락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뭐냐? 돈과 지식과 권력이 문제가 아니 고 책임이라는 게 문제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어요.

그러니까 참부모는 어떤 자리에서부터 있어야 했느냐? 절대․유일․

불변․영원한 그 부모는 어디에서부터 생겨야 되느냐?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시작됐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그 이하의 갈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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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몸이 싸우는 그런 세계에서 이루어진 그러한 참된 것은 절대․유 일․불변․영원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오늘날 우리가 자기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근본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가지고 창조할 때 무엇으로 시작했느냐? 창조할 때 근원이 뭐냐 이거 예요.

그 근원은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입니다. 이성성상 완성 은 뭐냐?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 뭐냐 하면, 이성성상 완성입니다. 또 이성성상 완성은 뭐냐 하면,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를 완성하 려면 삼대상목적을 경유해서 아담가정에서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4 대권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가정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인격적 신이니까, 인간의 아버지니만큼 하나님께는 부모도 필요하고, 부부도 필요하고, 자녀도 필요하고, 가정도 필요하다는 거예 요. 그런데 타락했다는 사실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아들의 자리에도 관계를 못 맺었고, 딸의 자리에도 관계를 못 맺었고, 하나님 앞에 있어서 약혼도 못 해봤고, 하 나님 앞에서 결혼식도 못 해봤고, 하나님 앞에 아들딸도 못 낳아 봤다 는 거예요.

그러니 이런 모든 인간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소원성취를 할 수 있 는 내용들을 누구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느냐? 타락한 이후에 그릇된 조 상으로 시작됐기 때문에, 이 그릇된 조상의 혈통적 인연이 연이어 나 와 가지고 오늘날 60억 인류가 되었는데, 이는 하나님과 상관이 없기 때문에 우리 몸 가운데에는 두 주인이 그때부터 있기 시작했다는 거예 요. 이게 두 주인 되는 것이 중간에 시작했다면 그 전 시대는 하늘나 라에 가 있을 텐데, 근본에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비어 있다는 결론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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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왜 자녀가 필요한가

 

오늘이 자녀의 날인데, 자녀가 있으면 뭘 해요, 하나님도? 하나님이 왜 자녀가 필요해요?「재미있기 위해서입니다.」뭐? 재미있기 위해서? 저 녀석, 말하는 것 봐. (웃음) 재미야 일하면서도 재미고, 카지노 갬 블링(gambling 도박)세계는 더 재미있는데? 요즘에 우리 통일교회에 서도 낚시하는데, 낚시에 취하게 되면 여편네까지 팔아 가지고 낚시도 구를 산다구요. (웃음) 그런 대답은 하지 말라구요. 말 같지 않은 말은 안 돼요.

아들딸이 있으면 뭘 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고 하나님의 가정 을 이룬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의 가정이 출발되는 거예요. 또 가정이 있으면 뭘 해요? 가정을 가져서는 뭘 해요?

, 아담 하나 지었으면 되지, 여자는 또 뭐예요? 남자 하나 가지고 사랑이 이루어져요? 여자 혼자서 사랑이 이루어져요? 아무리 절대적 하나님이라도 하나님 혼자서는 사랑을 못 이루어요. 상대이상이 필요 하다는 거예요.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무리 하나님 가운데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다 하더라도 그 하나님 앞에 상대가 나타나야 돼요. 상대가 안 나타날 때는 그 모든 사랑은 그냥 그대로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 남자 여자가 있지만 여자가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뭐 가 있어야 되느냐? 여자 혼자 아무리 ‘ 사랑, 사랑!’ 야단하더라도 사랑 을 얻지 못해요. 사랑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자에게도 생명이 있지요? 사랑이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있습 니다.」생명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혈통 있어요?「있습 니다.」오늘 여자들이 남자보다 많은데 왜 답변을 그렇게 해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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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녀의 날인데 여자들이 3분의 2는 되누만. 왜 여자들이 이렇게 많 이 모였어요? (웃음)

여자에게 사랑도 있고 생명도 있지요? 핏줄은? 핏줄이 있어요, 없어 요?「있습니다.」양심은?「있습니다.」그랬으면 여자 하나만 가져도 될 텐데 뭘 하려고….

 

여자와 남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존재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아무리 수천만의 여자가 있더라 도 한 사람의 남자가 없게 될 때는 여자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어요. 요걸 알아야 돼요. 여자를 여자답게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예요. 남자 꼬락서니가 꼴뚜기 새끼같이 못난 사람이라 도, 눈이니 무엇이니 사방이 병신이라도 남자 된 그 생식기 하나만 있 더라도 아들딸은 낳는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남자가 얼마나 가치 있느냐? 여자 천만이 있더라도 남자 가 없으면…. 찌그레기 팔삭둥이 남자, 병신 중의 오만가지 병신 왕이 돼 있더라도 그것 하나 건전해서 수천만 되는 여자에게 아기 씨를 전 해 줄 수 있게 되면 거기에서부터 사랑이 생긴다는 거예요. 여자가 아 무리 해야 혼자 사랑을 못 찾아요. 그래, 여자의 기관은 남자와 다르지 요? 남자를 받아들이게 돼 있어요, 침 뱉게 돼 있어요? 어때요? 받아 들이게 돼 있어요?「예.」좋았어, 나빴어? (웃음)

남자가 없다면 그 생식기 같은 홍두깨를 들고 나타나 가지고 ‘ 내가 남자다. 나하고 사랑하면 아기를 낳는다. 가정이 생긴다.’ 하고 말하면 여자들이 달라붙어서 점령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천만이 넘는 여자들 이 말이에요. 그 천만 여자들을 희생시켜서라도 하나의 여자가 하나밖 에 없는 그 생식기 같은 남자를 붙들어 가지고 ‘ 짝자꿍,   내 사랑아!’ 하게 되면, 거기에서는 부모가 생기고 부부가 생기고 아들딸이 생기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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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라!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알기는 아누만, 쌍것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아무리 미인이라 하더라도 남자가 없으면 천

년 만년 박복할 수밖에 없어요.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부모도 아니요, 형제도 아니에요. 오로지 남편밖에 없다는 사실! 오늘 날 이걸 모르고 살아요. 또 남자가 아무리 왕초라 해도….

 

아담 해와가 몸 마음이 하나된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게 돼 있어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참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일생 동안 고생했지요? 나 고생 안 할 줄도 안다구요. 누구보다도 발라 맞출 줄도 알고, 세상물정을 훤히 잘 알면서, 자기가 고생하지 않을 길도 훤히 아는데 왜 고생하면서도 그 길을 찾아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사람 종류는 두 종류밖에 없어요. 두 종류인데 이 두 종류는 마음으로 따라가는 사람하고, 몸뚱이로 따라가는 사람이 있어요. 마음적은 하 나님이요, 몸적은 사탄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몸적 세계의 열매 된 세계가 부정하더라도 부정하는 걸 차 버리고, 그 부정하는 세계를 부 정해 버리고 홀로 홀로 참된 여성을 재창조하느라고 고생했다는 거예 요.

아담이 해와를 주관 못 해 가지고 주관성 전도를 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길러 나가야 돼요. 길러 나가서 부모가 됐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마 음이 사랑하는 이상 몸뚱이가 마음을 사랑하는 데 져서는 안 돼요. 똑 같아야 돼요.

마음은 남성을 대표하고 몸은 여성을 대표했기 때문에 여자와 남자가 완전히 하나되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

, 내 몸 마음이 완전히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통일적 기반 위에 있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적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준다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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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남성적 성상적 사랑의 주인이 못 된 것을 아들이 완성해 가지고 상대가 되어서 하나님이 사랑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이 기쁠 수 있어 가지고 ‘ 너는 내 아들딸이다!’ 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그 아 들딸이 비로소 하나님 앞에 있어서 사랑받을 수 있는 직계자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이 연결되고 생명이 연결되고 핏줄이 연결된 내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들딸이라고 그랬지요? , ! 딸딸 굴러다닌다고 딸인지 모르겠구만. 딸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미처 창조하기 전에 성상과 형상이, 몸과 마음이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 하는 데 있어서 아담의 마음이 몸을 사랑하는 것과 똑같아야 되고, 또 해와의 몸이 해와의 마음을 사랑하는 것과 똑같아야 돼요. 해와의 마 음이 일체 된 거기에 하나님을 모신 그 딸이 아담과 몸 마음으로 완전 히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의 입장에서 모신 그것이 플러스적 성상과 해 와적 형상에 똑같이 뭐가 되어야 돼요? 둘이 되어야 되나요, 하나가 되어야 되나요?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절대 하나 안 되면 몸 마음에 투쟁의 개념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타락의 열매인 인류

 

에덴동산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몸 마음도 둘이 됐고, 해와의 몸 마음도 둘이 됐어요. 사랑하는 것도 점점 상충적인 사랑을 하 게 됐다는 거예요. 천사장과 사랑했고 아담과 사랑한 두 갈래 사랑을 가지고 뒤넘이치는 해와를 중심삼고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거예요. 그 래서 조상들을 만나는데 공포의 마음과 부정적인 환경을 맞게 되기 때 문에 남편을 부정하고, 남편 앞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양심의 가책을 받아요. 몸뚱이를 중심삼고 살려고 하면 마음은 운다는 거예요. 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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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고 슬픔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런 고장난 사고가 우리 1대조부터, 여자로부터 시작돼 가지고 남 자까지, 이래서 천사세계까지 연결돼 가지고 공포의 세계가 시작됐고, 부정의 세계가 됐고, 탄식과 서러움의 세계가 됐기 때문에 그것이 결 과가 돼 가지고 지금까지 혁명을 하지 못하고 계속해 나온 거예요.

거짓 사랑으로부터,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연이어 나온 역사적인 실체가 됐기 때문에, 나도 불가피적으로 아담 해와의 타락한 열매가 아닐 수 없으니 아담 해와가 싸우던 그 모양 자체, 하나님을 부정할 수 있는 입장과 악을 좋아할 수 있는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이 되거든 몸뚱이가 원하는 세계로서 세계 일변도가 된다 하는 것 을 우리가 추리적으로 결론 내릴 수 있어요.

오늘날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양심을 부정하지요? 몸뚱이가 하 자는 대로 하는 거예요. 몸뚱이는 뭐냐 하면, 내가 제일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부모도 없고, 하나님도 없고, 남편 아내도 없고,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주의 왕국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 자리는 하늘나라를 잃 어버리고,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자기 조상을 잃어버리고, 자기 나라를 잃어버리고, 나라 가운데 들어와 가지고 가정에 들어와서 조부모를 부 정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자기 부부도 부정하고, 아들딸도 부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정하고 전체를 부정하던 거와 마찬가지 로 하늘 편에서 볼 때 하나님에게 전체 부정당할 수 있는 세상의 종말 현상이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세상이었더라!

희망이라는 것은 일점도 없어요. 아들이나 딸이나 남편이나 부모나 거기에 소망이 없고 자기 자신을 탄식해 가지고 방황하다가 그 해결책 이 없으니 약 먹고 자살해 버리는, 자체 멸망하는 함정에 쓰러질 수밖 에 없는 이런 종말시대에 처해 있는 탄식권을 어떻게 다시 탈환해 가 지고 해방의 세계로 가느냐 하는 숙제가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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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식권의 이 세계를 어떻게 해방의 세계로 만드느냐

 

그런 숙제를 풀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부모가 두 부모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타락한 부모는 거짓이고 본연의 하나님과 일체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몸 마음이 일체 된 사랑과 연결된 남자가 있어요. 여자도 몸 마음이 사랑과 연결되어 하나님의 성상적 형상적 실체, 아 담도 성상적 형상적 실체, 둘이 하나된 몸 마음의 일체를 이룬 부모가 있어요. 네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나도 절대적이 되고 너도 절대적이 되고, 남자도 절대적이요 여자도 절대적이요, 아들 도 절대적이요 딸도 절대적이요, 부부도 절대적인 부부가 되기 위한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찾아야만 그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일을 성사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재창조역사라든가 구원섭리 를 해 가지고 그 자리에 다시 와서 이제 그 일을 청산지어야 할 시대 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 자기를 중심삼고 소망과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세상이에요. 지 금 미국 국민이 자랑하던 것이 아예 뒤집어 박혔어요. 선진국이라는 말을 마라! 어느것이 진짜인지 모르겠어요. 아래가 위인지, 위가 아래 인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래,  ‘ 선악’ 이라고 그래요,  ‘ 악선’ 이라고 그래요?「선악!」‘ 지천’ 이라 고  해요,  ‘ 천지’ 라고  해요?「천지!」‘ 부모’ 라고  해요,  ‘ 모부’ 라고  해요?

「부모!」‘ 자녀’ 라고 해요, ‘ 여자’ 라고 해요?「자녀!」전부 다 거꾸로 돼 있어요. 거꾸로 된 가운데 뭐가 있느냐? 여기에서 ‘ 상하’ 할 때는 부모 를 말하고, ‘ 좌우’ 할 때는 부부를 말하는데 ‘ 좌우’ 가 거꾸로 돼 있어요. ‘ 우좌’ 가 아니고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 양심은 직고하게 돼 있어요. 끝날에 가게 되면 반드시 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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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선언하게 돼 있어요.   ‘ 나는 죄인이다!   그르다,   옳다.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빨갱이예요. 빨가면 위험천만해요. 싫어해요. 백색은? 안전하다는 거예요. 직고예요.

사탄세계에서는 ‘ 쌍놈의 자식!’ 이라고 하지요? 욕이 나쁜 게 아니에 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쌍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쌍이 제일 밉고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욕을 할 때 ‘ 쌍 놈의 자식!’ 이라고 해요.

또 한국 말을 보게 된다면 귀가(貴家)의 딸을 그 동네의 총각이 유 린해 버린 것을 따먹었다고 해요. 암만 대가의 딸이라도 종새끼하고 사랑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자기 부모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관 계를 맺은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공산당세계는 순결이니 무엇이니 정조가 없어요. 막 점령해라 이거 예요. 이래 가지고 종새끼가 강제적으로 주인을 타고 앉겠다고 하는 게 공산당이라구요. 팔다리예요. 노동자 농민이라는 것은 팔이에요. 맨 나중이라구요. 이런 얘기는 할 시간이 없어요.

 

참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근원부터 전부 부정해야

 

그러니까 참과 거짓을 우리가 분별하게 될 때, 내 몸 마음 가운데는 참과 거짓이 자리를 잡고 있다는 거예요. 무엇이 자리를 잡고 있느냐? 참된 부모와 거짓 부모, 요렇게 돼요. 참된 부모와 거짓 부모가 자리를 잡고 있고, 참된 남편과 참된 여편네가 거꾸로 돼 있어요. 거짓 부부예 요. 참된 아들딸 반대의 악한 아들딸이에요. 악한 아들딸, 악한 부부, 악한 부모, 악한 사랑에 화해 있는 세상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여기 에서 참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근원에서부터 전부 다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를 믿게 되면 출가를 명령하는 거예요. ‘ 집과 모든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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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버리고 거지 신세가 돼 가지고 지옥 밑창으로 떨어져라!’ 부정하라 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 독신생활 해라!’ 그래요. 제일 미운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거짓 사랑을 하기 시작한 거예요. 이래서 세계를 유 린하고 하나님을 유린했기 때문에 이것이 천년 만년 보기도 싫다는 거 예요. 그러니까 부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부정에 부정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도, 아까 말씀 가운데도 나왔듯이…. 세밀히도 얘기해 줬더구만. 자녀로부터 부모를 찾아 가지고 부모의 날, 자녀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실체로부터 형상 실체, 심정세계 까지 전부 다 부정하고 새로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3대를 못 찾았는데 3대를 이뤄야 된다!

 

하나님의 소원은 아담 해와를 통해 낳은 3대를 보는 것

 

그래서 축복이 뭐냐? 축복이 뭐냐 하면, 보라구요. 하나님은 제1창 조주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무슨 창조주라구요?「제1창조주!」아담 해와는?「제2창조주!」제2창조주인데, 하나님은, 1창조주는 아담 해 와를 낳아 놓았지만 제2창조주 되는 아담 해와는 제3창조주를 낳아 놓지 못했어요. 그게 뭐냐? 하나님은 3, 손자를 갖지 못했어요, 손 자! 아시겠어요? 왜 손자를 갖지 못했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 같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제2창조주의 완성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아담 해와의 아들도 제3창조주예요. 그러면 제3창조주 가 되려면 할아버지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두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할아버지 사랑은 영적 세계를 대표하고, 부모 사랑은 현실세 계를 대표하는 거예요. 천상세계와 현실세계 두 대표의 사랑을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아들이 받아야 할 사랑이에요.


152            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영계 마음적 세계의 완전 상속, 몸적 세계의 완전 상속, 부자지관계 2대의 인연을 상속받았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두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 중심삼은 것보다도 제3 창조주 되는 아담 해와의 아들이에요. 아담 해와의 아들 된 그 사람들 도 아들딸을 낳아야만 거기에서부터 씨가 돼 가지고 벌어져 나가는 거 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위대하지만 창조는 아담 해와 하나밖에 못 만들었 어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는 어때요? 몇 쌍이나 낳을 것 같아요? 선생님만 해도 열세 아들딸을 낳았으니 열세 쌍을 낳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가 백 살 이상, 몇백 살까지 살았으면 얼마나 아들딸이 많겠나? 서른 여섯 쌍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아들은 하나님보다도 훌륭하고 아담보다 도 훌륭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자기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 다 낫기를 바라고, 아담도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자기 사랑의 상대 하면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아담도 역시 자기 상대가 해와인데 해와가 아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 둘이 낳아 놓은 아들이 자기들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별수 없이 바라던 소원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를 창조하는 그것이 목적이 아니고, 3대 되는 아담 해와의 아들 딸, 손자가 이상(理想)으로 창조한 목적이 되느니라! 아멘! 이래야 된 다구요. 거기서 완성해요. 거기에서 비로소 씨로서 완전하게 된다는 거 예요.

거기에서는 영적 부모 육적 부모, 종횡의 부모가 있고, 육적인 부부 가 미래에 있어서 영적인 부부가 되고, 육적인 신랑 신부, 육적인 약혼 시대, 육적인 아들시대, 육적인 아기시대, 육적인 유아시대, 전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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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되는 거예요. 8단계 심정권의 하나님이 주인 못 됐던 것을 다 찾 을 수 있는 본연의 혈통적 관계의 것이 완성될 것이었다 이거예요.

 

인류 재창조를 위한 하나님의 전략전술

 

그래서 해와의 복중에 임신한 아들딸을 하나님이 좋아하면서 해와의 배에 귀를 대고 아이가 노는 소리를 듣겠다고…. 여러분 남편들이 그 렇지요? 첫 아기를 배면 말이에요. 아버지가 어떻고 어머니가 어떻고 싸우는 것을 다 안다고 해 가지고 ‘ 내 말 들어라!’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요?

하나님이 해와 복중에 밴 아기를 봐 가지고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 고 밴 복중의 아기를 사랑하는 이상 그렇게 해봤겠어요, 못 해봤겠어 요? 해봤어요, 못 해봤어요?「못 해봤습니다.」못 해봤으니 행복해요, 불행해요?「불행합니다.」불행한 거예요. 다 잃어버렸어요, 8단계 사랑 의 주인 자리를!

복중의 아기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데, 아기를 낳 을 때, 해와 산모의 산고 시간에도 그 주인이 주인 아니에요. 다른 주 인이 다 관계를 했어요. 낳아 가지고 기르는 것도 해와가 아기를 무릎 앞에서 기를 때, 3년이면 3년 말할 때까지 길러 나가는 그때까지도 하 나님이 사랑으로 대해 가지고 사랑 못 해봤어요.

? 핏줄이 달라요. 원수가 됐어요. 내일 모레면 결혼할 텐데 원수 가 여편네를 빼앗아 가지고 아기를 뱄는데, 그 신랑 되는 사람이 찾아 가서 아기에게 관심을 가지고 여편네를 두어두겠나? 새끼고 여편네고 전부 다 죽이고 싶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편에 대한 원수가 있으면 죽이고 싶어요, 살 려 주고 싶어요? 죽이고 싶지요?「예.」그런데 타락한 인간세계에 해 와라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아담도 없어요. 잃어버렸어요. 재창조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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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재창조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이상 사랑하기 란 하나님에게는 죽기보다도 싫다는 거예요. 죽기보다도 싫다 이거예 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걸 구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전략전술 이 뭐냐 이거예요. 네가 하는 대로 해 가지고는 인류의 씨알이 없어져 요. 영원히 이 땅 위에는 인간 주인이, 창조세계의 모든 주인이 생겨날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책임졌기 때문에 슬픈, 슬픈 고개를 넘더라도 주인 자리에 있어야 될 것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세우자 하 는 것이 천신만고 해 가지고 하늘 편 돌감람나무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뭐라고 할까, 포플러라든가 다른 나무가 돌감람나무로 되기보다 도 더 힘든 거예요.

그런 고생을 해 가지고 돌감람나무까지 만들어서 세계적인 종교를 통해서 돌감람나무 밭을 하늘 편 돌감람나무 밭으로 변화시키는 거예 요. 그래서 절반 이상 인류가 그렇게 되거들랑 그것을 주님이 와 가지 고, 주인이 와 가지고, 참감람나무가 하나 와 가지고 잘라 버리고 한꺼 번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소유권이 아니니까 마음대로 사탄세계를 강제로 치고 빼앗아 올 수 없어요. 자연굴복시켜서 하늘 편 돌감람나 무 된 것을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한 나무를 길러 거기에 접붙여 가 지고 참감람나무 밭을 만드는 거예요.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하고 받은 축복 중심가정의 이름

 

기가 찬 거예요. 참감람나무를 소원한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길밖 에, 접붙이는 길밖에 없었다는 사실! 실체를 사랑 못 했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참감람나무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 나 닮아라, 나 닮아 라!’ 해서, 창조이상적으로 봐서 과정적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슬픈 두 마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부모 중의 부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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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중의 왕이요, 신랑 중의 신랑이요, 아들딸 중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겠다는 그 기반이 지상에 처음으로 나타나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이 와 가지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아담 해와 가정 한 가정만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4차 아담권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4차 아담권 축복 중심가정! 그게 간단한 말이 아니에요. 얼마나 힘든 거예요? 아 담가정 하나가 아니에요. 전세계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수천만, 수억의 가정을 대신한 그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평등한 가 치를 가지고 축복 중심가정이 된 거예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축복받은 것이요, 그걸 중심삼고 몇천 만년 하늘나라의 창고에 빈 것을 지상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전부 다 탕감복귀해서 참감람나무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을 한꺼 번에 전부 다 갖다 맞추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그렇지만,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 님보다도 얼마나 기가 막힌 홀로 홀로 십자가를 지고 왔는가 하는 것 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알겠 어요?

축복 중심가정이 지금 하나인가요, 수억인가요?「수억입니다.」수억 인데 가치는 다 평등하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1, 2, 3, 4등의 조상이 결정돼 나가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나 지금까지의 천대 만대 의 아들딸의 가치는 이퀄(equal 같음)이에요. 같은 가치를 가졌는데 거기에 조상적 계열이 전부 다 달라지는 거예요. 국가적 계열이라든가 민족적 계열이 거기에 따라 가지고 선진국가, 중진국가, 후진국가의 형 태가 같은 1대권 내 축복 중심가정 가운데서 생겨나는 거예요.

또 여기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사람, 낙원에 갈 수 있는 사람이 결정돼요. 이제 낙원에 감옥이 생겨요.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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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법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건 영원한 지옥으로서, 없어질 수 있는 세계이지만 지옥에 들어가더라도 형을 탕 감하게 된다면, 복역이 다 끝나게 된다면 돌아올 수 있는 거와 마찬가 지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것을 돕는 데는 자기 일족이 돕고 자기 조상이라든가 나라까지 도 와줘 가지고 해방을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지옥에는 안 간다는 거예요. 고생, 천만 수고를 해서 극복해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 예요. 그래서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여러분 1대 에 통일교회를 믿고 힘들게 가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을 흠뻑 해줄 수 있는 가정

 

그러면 하나님이 찾는 것은 뭐냐? 타락하지 않고 축복받음으로 말미 암아, 하나님의 가정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왕 되시는 하나 님의 사랑을 흠뻑 받을 수 있는 그러한 가정이 돼야 돼요. 그것이 뭐 냐? 가정에 있어서 할아버지는 지난 과거의 영계를 대표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를 대표하고, 아들딸은 미래를 대표하는 거예요. 이것 셋 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할아버지는 영계를 대표하고, 어머니 아버지 는 이 시대를 대표하고, 아들딸은 미래를 대표하는데, 이 아들딸은 손 자이니만큼 할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야 돼요. 나도 가만 보니까 자기 아들딸을 낳아서 기를 때는 엄벙덤벙 잘 몰랐 는데, 손자가 아들딸보다 더 예쁘다구요.

한국에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 아이구, 죽기 전에 어서 어서 결혼해서 나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손자를 안겨 다오.’ 그렇게 소원하지요? 왜 그 러냐 이거예요. 손자 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할아버지는 뭐냐 하면, 과거 하나님 자리를 대표한 영계에서 파송된 전권대사와 마찬가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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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집에 와 가지고 하나님 대신 전통을 바로잡고 타락 안 하게 하기 위한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예요. 하늘나라의 실체 왕으로 와서 있 는 것이 할아버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뭐냐? 이 시대의 왕이에요. 현세에서 어머니 아버 지는 누구냐 하면 왕이에요. 우리 집에는 두 세계의 왕이 계셔요. 조부 모, 그 다음에는 자기 부모, 그 다음에는 자기는 3대인데, 3대는 하늘 나라를 상속받고 할아버지한테 사랑을 받으면서 상속받고, 어머니 아 버지한테 상속받는 거예요. 두 세계의 조상의 사랑, 영계와 육계의 사 랑을 중심한 대표자의 열매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었느니라! 이것을 잃어버렸으니까 하늘나라가 다 ‘ 뻥’ 해 버리고, 지상을 다 잃어버린 거 예요. 이걸 다시 갖다 맞추기 위한 것이 축복가정, 자녀의 자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선생님은 이 모든 사탄세계를 탕감해 가지고 사탄을 다 정리 해 놨어요. 이제는 개인시대나 가정시대나 종족시대나 핍박이 없어요. 선생님이 핍박받으면서 그걸 다 정리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제 국가 를 중심삼고 예수가 실패했던 것, 아담이 실패했던 것을 정리해야 돼 요. 이스라엘 선민권이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그런데 여러분도 나라를 못 찾았어요.

선생님이 영육을 중심삼은 선진국가 기준에서 핍박받은 모든 핍박을 다 제거하고 사탄을 굴복시킨 거예요. 사탄까지 굴복하고 하나님과 일 체권 가정적 기반을 정착했으니, 타락한 이후에 이스라엘 민족을 대신 해 탕감하던 예수시대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에 갖다 걸어 놓으 면 다 끝나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제3창조주의 책임을 해야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에게 중요한 것은 뭐냐? 하나님 앞에 3


158            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대 축복받은 그 가정이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이고, 3대 축복받은 이 가정 자체가 제3창조주의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1창조주는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완성을 바랐던 거예요. 국가완성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못 했어요. 예수님도 못 했고, 재림시대에도 못 했어요.

재림시대에 탕감한 것은 뭐냐? 영계, 사탄세계의 지옥까지 추방해서 전부 내쫓았어요. 지상 재림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을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이스라엘권 세계화시대가 왔다 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로마를 굴복시키고 세계로 넘어간 것이 아니고, 세 계 만민이 축복받을 수 있는 선민권 내로 들어왔기 때문에, 이스라엘 권 세계화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4억쌍 이상의 남성 여 성을, 기성가정을 축복했어요. 그 다음에는 미혼남녀 가정이 4억쌍이 에요. 8억쌍이면 네 사람씩만 해도 사 팔 삼십이(4× 8=32), 32억이 니 절반 이상 되는 거라구요.

영육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부모님 을 따라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을 가지면, 한 마음 만 가지면 모든 것을 넘어서는 거예요.

‘ 나는 누구냐?’ 할 때,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또 본연의 하나님의 성상적 남성격과 형상적 여성격,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이 어 가지고 성상 형상이 하나된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핏줄을 이어받은 실체라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나는 아담 해와의 대신 존재다 이 거예요. 내게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 이 직계적으로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3대를 못 채웠던 것을 이제 갖다 붙여 놓고 여기에서부터 사위기대 를 중심삼고 3대권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모시는 데 있어 서 사탄세계의 부모를 모시는 이상…. 그거 한번 해봐요. 사탄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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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모시는 이상!「사탄세계의 부모를 모시는 이상!」사랑해야 된 다!「사랑해야 된다!」사탄세계의 부부가 사랑하던 이상!「사탄세계의 부부가 사랑하던 이상!」사랑을 해야 된다!「사랑을 해야 된다!」사탄 세계의 자녀 사랑하는 이상, 형제 사랑하는 이상 사랑을 해야 된다!

「사탄세계의 자녀 사랑하는 이상, 형제 사랑하는 이상 사랑을 해야 된다!

사랑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두 사람이 싸우는, 몸과 싸우는 걸 부정 해 가지고 본연의 기준의, 하나님이 찾고 있는 몸 마음이 하나된 혈족 의 내 아들딸임에 틀림없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런 자리에서 ‘ 민주세

, 공산세계, 사탄세계의 역사 이래에 없었던 효자가 될 것이다. 충신 이 될 것이다.   세계를 위해서는 성인․성자가 될 것이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 효자는 나로부터! 충신은 나로부터! 성인은 나로부터!

성자는 나로부터! 그 외에는 없다!’ 할 수 있는 자각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과거시대, 지난 역사시대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극악한 법이 있어 가지고 선을 침범하기 위한 별의별 놀음을 한 극악한 그런 나라 가 있으면 그 나라에 가서도, 그 몇 배 이상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 나 는 승리할 수 있는 아들딸이다!’ 그래야 에덴에서 잃어버린 본연의 심 정 앞에 상처를 준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해 가지고 해방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해방이 안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입적해서 나라를 찾아야

 

그렇게 비교할 때 여러분은 지금까지 뭐예요? 똥구더기만도 못해요. 제멋대로 살았어요. 적당히 해 가지고 천국 가겠어요? 천법(天法)은 그렇지 않아요. 아들딸이 요즘에 대학교 들어가는 시험기간이 돼서 시 험을 칠 때, 아들을 아무리 사랑하고 딸을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학교


160            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에 들어갈 수 있게 합격시키고 싶다고 해서 그 시험장에 들어가서 어 머니 아버지가 시험을 대신 쳐 줄 수 있어요? 없어요! 천년 만년 가더 라도 그 자식의 책임이에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가 효자가 못 되고, 충신이 못 되고, 성인․성자가 못 됐

던 한의 역사를 남겼는데, 이것을 완전히 해소 청산하고 남을 수 있어 야 돼요.   오로지 하나님 마음속에 ‘ 아들’   하면 누구?   !   오야마다면 오야마다,   ‘ 딸’   하면 노리코,   둘밖에는 없다고 그럴 수 있는 가정들이 다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 아이구, 오야마다 하나만이 아니고 낳다 보 니 쌍둥이를 낳고 낳아서 세계 각 나라에 필요한 씨는 다 마련했다!’ 해야 돼요. 그게 축복가정이에요.

이제 나라만 있으면 돼요. 씨를 어디에서 거두어 가느냐? 아무데나 그 나라에 심질 않아요. 입적해야 돼요. 예수님이 태어나게 될 때 가이 사가 공문을 내 가지고 헤롯과 같은 분봉왕 시대에 전부 고향에 입적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살던 곳을 떠나서 자기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고향을 잃어버린 모든 민족은 다시 고향을 찾아와서 나라를 편성하기 위해서 새로이 입적하는 거예요, 입적시대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이제 제일 문제예요. 도시에서 살 기 힘든 때가 올지 모르지요. 빨리 끝내야 돼요. 빨리 끝내려면 문 총 재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문 총재의 가르침 외에는 평화로 갈 수 있 는 길이 없어요.

 

천주평화통일국 외에는 평화로 가는 길이 없어

 

이번에 8대 도시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대회(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 회)를 했어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국 외에는 평화로 가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3대 창조 주의 권한의 자리에 돌입해야 돼요. 몇천년 이전으로 돌입한 것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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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손자 손녀로 4대 증손자를 낼 수 있는 거기에서 부터 천하의 새로운 가정 편성을 중심삼고 종족․민족․세계화시대로 넘어가 가지고 천주평화통일국이 생겨날 때가 왔다는 거예요. 핍박이

없어요.

한국의 지금까지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쫓아내기 위해서 별의별 반 대를 했지만, 이제는 별의별 말을 하더라도 반대하는 녀석이 한 마리 도 없어요. 반대만 하면 세워 가지고 들이 까 버리려고 해요. ‘ 너, 문 총재를 알아? 이 자식아! 얼마나 연구했어?’ 하는 거예요. 내가 대한민 국 대통령을 다 알아요. 빤하게 다 알고 있어요. 세 마디도 묻기 전에 답변도 못 해서 부끄러워 앉게 돼 있어요. 그런 배포를 가지고 휩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내가 장가보냈다고 할 때 얼마나 기독교가 놀랐겠 어요? 기독교뿐만 아니라 불교의 석가모니도 내 손아귀에서 장가보냈 고, 공자도 보냈고, 마호메트도 보냈고, 기독교에서 유명한 어거스틴도 보냈고, 사도 바울도 장가보내 줬어요. 열두 제자도 이제 근본적으로 해방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 습니다.(박수) 이 미친 것들! 그게 무슨 맞는 말이야?

그것을 누가 믿어요? 믿는 것은 이것들밖에 없어요. 이거 사람들이 에요, 귀신이에요?「사람입니다.」사람보다 낫고 귀신보다 낫다 이거예 요. 귀신도 몰랐어요. 사도 바울이든 예수든 다 하나님이 진짜 내 아버 지요, 피살이 엮어진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인 걸 몰랐어요. 하나님 이 내 아버지라구요.

아버지라는 것은 숙명적이에요. 아버지를 돈 주고 바꿀 수 있어요? 바꿔 치울 수 있어요? 형제를 바꿔 치울 수 있어요? 부부를 바꿔 치울 수 있어요? 이 쌍 서양 간나 자식들! 첫사랑이 귀한 거예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결혼은 세계 남성 여성의 대표자가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증인으로 세우고 주인을 시켜 가지고, 모든 억천만세


162            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의 성인 열조들을 증인으로 세워 가지고 틀림없이 천도에 맞는 부부가 되겠다고 서약하는 것이 부부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축복받은 사람은 제3창조주가 돼야

 

그렇기 때문에 벌써 축복받은 사람은 제3창조주가 돼야 돼요. 1창조주인 하나님이 없더라도, 2창조주인 아담 해와가 없더라도, 3창 조주는 역사의 열매 될 수 있는 존재예요. 열매가 같아요. 천대가 지나 더라도 열매는 언제나 이퀄리제이션(equalization 동등화)이에요. 그 럴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핏줄과 사랑과 생명이 엇갈려서는 안 돼요.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동화돼 가지고 핏줄은 수직이에요, 수직! 중심이 하나이지, 이상적 중심, 사랑의 주인의 전통이 둘이 있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개인적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딸로 태어나고 아들로 태어났으면 그 사랑이 진짜라구요. 그래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아들딸이 결혼한 그 가정이 지금까지 없었어요. 그것을 참부모가 대신하니 참부모의 가 르침을 받아 가지고 상속받아야만 그 자리에 가겠기 때문에 절대신

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 자리에 못 가기 때문에 그 원칙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결하고 거기에서부터…. 이게 거꾸로 왔어요. 시계 방향의 반대로 돌아갔기 때문에 이것을 다 뜯어 가지고 잘라 버리고 반대로 가야 돼요.

참다운 부모로부터, 참다운 부부로부터, 참다운 자녀, 참다운 가정을 중심삼고 그것이 횡적으로 세계화되어 같은 씨를 뿌려 놓음으로 말미 암아 세계가 한꺼번에, 봄이 되어 가지고 만국을 뿌리로 해 가지고 만 국 전체가 한 나라의 수확으로 하나님 앞에 봉헌하는 거예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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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잔칫날에, 하늘 아버지가 잔치하는 날에, 잔치해 주는 날에, 혹은 형제들이 잔치하는 날에 그것을 같은 내 잔치라고 해 가지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전부 다 가정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까이 감으로 말미 암아 크면 클수록 감사하고, 크면 클수록 복이 가중되기 때문에 더 감 사할 수 있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천 지의 대주재 되는 왕초 중의 왕초인 그 주인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천하 천국이 내 것이 되느니라! 아멘!「아 멘!(박수)

 

참된 사랑의 대상권을 내 가정에서 이루자

 

오늘 자녀의 날을 맞이해서 기억해야 될 것은 뭐냐? 다 잊어도 좋지 만 제3창조주로서, 하나님 대신 일족․일국․일세계를 이루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없고 참부모가 없더라도 내 가정을 가지고 이룰 수 있다 이거예요. 이제는 참부모를 찾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영계의 조정을 해야 될 때가 왔어요, 지상은 여러분한테 다 맡기고. 그러니까 여러분 은 영계까지 내가 길을 닦아 놓았으니…. 영계도 축복 다 해줬지요? 지상에 재림할 수 있게 다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장자권복귀 탕감해 가지고, 차자가 장자가 되어 가지고, 뒤집어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참다운 사랑의 대상권을 우 리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이요, 하나 님이 사랑하던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아들 며느리를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부완성과 더불어 가정완성을 해 가지고 그것을 하나님에게 바쳐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내 것이 아니에요. 바쳐 드려 야 됩니다.

지금까지 모든 전부의 사탄세계로 말미암아 더럽혀졌던 소유권,


164            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본 나라니 일본 땅이니 일본 사람이니 일본의 모든 전체, 미국이면 미 국 전체를 한꺼번에 봉헌해 드려 가지고 참부모, 천지부모가 전권시대 에 모든 것을, 사탄까지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승리 영광을 찬양하고 ‘ 만세의 왕 중의 왕이 되고, 우리는 그 왕을 모시는 왕가의 입장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나이다!      있는   해방적   만세를   해야만 천하에 지상․천상천국이 군림 완성하느니라! 아멘이에요.「아 멘!(박수) 그런 것을 재각성해야 됩니다.

 

천지부모의 패권을 중심삼은 승리의 천국을 완성할지어다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손자의 도리를, 3차 창조주의 책임 을 해야 돼요. 1창조주 대신, 2창조주 이상, 큰 세계, 큰 천주를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 하기에 마땅하고, 아담 해와가 우리를 존경하기에 마땅한 두 세계의 왕이 되고 왕자가 돼서,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야 됩니 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도 그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고,

나님도 그 세계의 주인이 돼 가지고, 전체가 한 자리에서 한 부모같이 모실 수 있는 자리가 지상․천상천국이에요. 주권은 하나예요. 왕도 셋 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자리에 서게 될 때….

영계에 가면 어떠냐? 상헌 씨 말이 그렇지요? 부부가 한 사람이 돼 가지고 아들까지 합해서 한 사람이 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세 사람 이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 그 다음에 예수, 재림주, 자기 4 차 아담, 전체 네 사람이 하나된 실체권을 중심해 가지고 한 사람같이 표시돼야 된다구요. 이럴 수 있는 환경적 여건과 환경 가운데 실체 남 성, 실체 여성을 세워 완전히 초국가적인, 역사성을 초월한 자리에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하늘을 해방시켜 가지고 왕권을 중심삼은 승리 의 대왕으로 모실 수 있는 가정 보편화된 통일세계가 지상․천상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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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었느니라! 아멘!「아멘!

그러한 아들딸이 틀림없이 되겠다 하는 사람, 결심하는 사람 손 들 어 봐요. 이제 여러분은 여편네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자기 조상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만물도 자기 것이 아 니에요. 하늘 앞에 돌려야 돼요. 그래서 2012년까지 이 일을 세계적으 로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바쁜 금을 그은 계획권 내에 들어왔으니 쉴 사이가 없어요. 전쟁 중의 이 전쟁 이상 없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쟁 마당에 나가 승리하는 이상 충효의 도리를, 틀 림없는 충신과 틀림없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는 이런 하늘나라의 소 명을 받은 하나님의 대역자, 또 실수한 아담 해와의 대역자로서 승리 의 패권을 돌려 드리기 위한 길을 가는 데 틀림없어야 돼요. 알겠어 요?「예.」그럴 수 있는 사람은 쌍수로 맹세하고 박수해요, 박수! (박 수)

우리 가정은, 해봐요.「우리 가정은!」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할 지어다!「제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할지어다!3시대를 종합한!3시 대를 종합한!」승리의 패권자로서!「승리의 패권자로서!」천상세계의 하나님 왕권 수립과 동시에 지상나라의 왕권 수립을 완성할 것이다! 아멘!「아멘!」천상세계의 왕권과 지상세계의 왕권을 완성시킬 것이 다! 아멘! 해봐요. 천상세계의 완성!「천상세계의 완성!」지상세계의 완성!「지상세계의 완성!」천지부모의 패권을 중심삼은 승리의 천국을 완성할지어다! 아멘!「아멘!」알겠어요?「예.

축복가정은 뭐라구요?「제3창조주!」제3창조주의 책임이 있어요. 하 나님이 없더라도, 아담 해와가 없더라도 자신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돌아가서 해야 할 일은 뭐냐 하면, 김 씨면 김 씨를 거꾸 로 꿰어야 돼요. 가정에서부터 사돈의 팔촌에서부터 자기 족속을 꿰어 야 되겠다 이거예요.


166            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여자들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일본의 오야마다면 오야마다도…. *오야마다의 종족이 얼마나 돼?

60집 정도입니다.」빨리 자기의 종족을 복귀해서 선생님의 천주복귀 노정에 연결시키라구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해방되는 거예요. 일본 사 람들끼리 축복받은 가정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모든 것을 헌납해 서 완전일체로서 세계까지 연결될 수 있게끔 정성을 다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일본 국민들이 하나님 나라에 귀속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 요?「하이.

특히 해와국가의 책임은 2세들을 양육하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를 팔아서라도, 일본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그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어머니의 책임은 일신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아들딸이 하나님 나 라에 봉헌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서 양육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일본 안에서 죽겠다는 생각을 가지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세계의 국가와 국가, 세계의 도시와 도시에 모두 다 흩어져서 거기 에 살고 있는 천국의 자녀들을 양육해서 충효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봉 사하지 않으면 해와국가의 책임을 완성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확 실하게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멤버들도 마찬가지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여자들은 하 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양육하고 가정을 완 성해서 여러분과 관계되어 있는 부모와 형제, 그리고 모든 재산까지도 헌납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국의 기지에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 기지는 군대의 기지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오늘을 기억해야 돼요. 이제부터 천주평화통일국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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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축도해 주십시오.」아직 말이 끝나지 않았어. 말씀이 축도예요. 하나 님 앞에 봉헌했으니까 축도라고 하고, 황선조!「예.」카드!

 

천주평화통일국과 천일국 아이 디 카드에 대하여

 

천주평화통일국이라는 것을 약()하게 되면 뭐냐? 천주 가운데 ‘ 하 늘  ()  자는    사람이  평행이  되는  거예요.  평행,  패러럴리즘

(parallelism 평행)! ‘ 평()’ 자 가운데 이것()은 십자가예요. 완전 히 하늘땅을 연결시키는데, 이것(丿)은 두 사람을 말해요. 그러니까

‘ 천주’ 라는 두 사람 가운데는 이미 평화의 개념이 들어가 있다 이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천주평화통일국을 뭐라고 하느냐 하면, 천일국(天一國)! (박수) 그런 뜻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의 나라예요. 하늘이 원하는 하나의 나 라라는 뜻이 된다구요. 천일국, 해봐요.「천일국!」천주평화통일국인데, 그것보다 간단히 하면 천일국! 그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밖에

없는 나라, 우리 집안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밖에 없는 나라, 우리 일족 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밖에 없는 나라, 우리 백인․흑인․황인종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밖에 없는 나라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만 천국이

된다는 그런 뜻이 있다구요.

, 그걸 얘기해 주라구.「예.(‘ 천주평화통일국 아이 디(ID) 카드’ 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

「이게 천일국 아이 디 카드입니다. 여기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대로 부모님의 말씀에 의하면 하 나님의 섭리는 대회를 통해서 발전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부모님은 섭리적인 대회를 마치고 나서 새로운 섭리적 단계로 섭리를 발전시켜 나왔습니다. 그 좋은 예로 1997년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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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를 진행하셨는데 그 이전에 대회를 열여덟 곳에서 하셨습니다. 또 참부모님 천주승리축하선포를 19996 14일에 하셨는데 그때에도 80곳에서 부모님 참가정 세계화 전진대회를 마치고 나서 선포를 하셨 습니다.

마찬가지로 섭리적인 하나님왕권시대 원년인 2001년 금번 천주평화 통일국 한국 여덟 곳 대회, 일본 대회를 마치시면서 부모님께서는 특 별한 지시를 해주셨습니다. 그 내용이 바로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증을 갖게 해주셨습니다. 이 국민증이 갖는 섭리적 의미, 이것은 우리가 다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 니다.

금년도에 부모님께서는 1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시고 2월 말부터 5월 초까지 미국에서 50곳 대회를 하셨습니다. 50곳 미국의 대회는 두말할 나위 없이 미국 하나만의 대회가 아니고 미국이 섭리적 인 대표성의 의미를 띠는 것으로서의 대회였습니다. 미국은 종적으로 말하면 섭리가 결실된 제2이스라엘의 의미를 가지고 있고, 또 횡적으 로 말하면 지금의 전세계를 대표하고 있고, 또 섭리로 말하면 복귀된 장자권 국가입니다.

그곳에서 부모님께서는 전세계와 전역사와 복귀된 장자권의 결실로서 50곳 대회를 하시고 다시 한국에 6월 말에 들어오셨습니다. 그리 고 7월에 열두 곳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하시게 됩니다. 하나님 조 국 정착대회가 과거의 대회와 다른 특별한 특징 하나가 있습니다. 그 특징은 대회를 하심에 있어서 아버님만 하시는 것이 아니고 어머님만 하시는 것이 아니고 아버님과 어머님, 그리고 자녀분을 대표해서 현진 님 가정께서 하셨습니다.

특별히 당시 상황으로서 현진님 가정께서 대회를 할 입장이 못 됐었습니다. 그 중요한 이유는 전숙님께서 만삭이었습니다. 완전 만삭이었 습니다. 비행기를 탈 수 없을 만큼의 만삭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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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섭리를 위해서 부모님께서는 ‘ 꼭 해야 된다.  해서 대회를 하시게 했는데, 그 이유는 참가정을 바탕으로 해서, 터로 해서 하나님의 나라 가 세워져야 되기 때문에, 소위 말씀으로 창조하셨는데 아버님이 선포 하시고 어머님이 선포하시고, 그리고 자녀분이 선포한 그런 섭리적 의 미 속에서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하시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금년도가 가기 전에 해방의 달 10월에, 108일 부모님께서는 영계의 모든 조상들이 총체적으로 각 태어난 지역에 소 위 재림역사를 하게끔 명하시고 그런 기반 위에 지난 천주평화통일국 선포대회를 하시게 됩니다. 그 대회를 마칠 즈음 부모님께서는 아까 말씀했던 대로 소위 ‘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증’ 을 하게끔 하셨습니다.

천국이 구체적으로 뭘까? 지금까지 성경에서나 또 많은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 천국, 그 나라와 그 의, 여러 가지로 표현됐지만, 이제 하나님 나라의 국호가 정해졌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 국호 내용이 바로 천주평화통일국이 될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말씀들은, 해석들은 부모님의 말씀에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여하튼 그런 섭리적인 결실과 새시대의 출발로서 구체적으로 이제 우리에게 입적의 표시로 바로 이 국민증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 내용을 보면 본인의 사진이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맨 위 에 회원번호가 들어갑니다. 그 회원번호는 00102-1000103 이렇게 나와 있는데, 처음의 세 단위는 각 나라를 표시합니다. 한국은 001입 니다. 일본은 002로 나갑니다. 미국은 003으로 나갑니다. 그래서 전 세계로 해서 이것이 168, 169 이렇게 나가게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 01이 있습니다. 바로 부모님 가정이 01이 됩니다. 01로 나갑니다. 그 리고 02는 이제 한국의 서울지역을 말합니다. 그러면 경기도는 03으 로 나갈 것입니다. 이렇게 나라와 지역을 말하고 표시해 주고 있는 것 이 앞의 다섯 개 단위입니다.

그 다음에 백만 단위가 나옵니다. 백만의 1로 시작하는 것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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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로 시작하는 것이 있습니다. 1로 시작하는 것은 남자입니다. 2로 시 작하는 것은 여자입니다. 그래서 홀수는 남자가 되고, 짝수는 여자가 됩니다. 그래서 이 회원번호는 그 사람이 어느 나라, 어느 지역, 어떤 성 남성 여성, 그리고 누구인가가 정확하게 밝혀지게 됩니다. 그리고 나면 그 밑에 자기 이름이 있고, 그 밑에 소위 자기 아이 디 넘버(ID Number)가 있습니다. 한국으로 말하면 주민등록증번호가 들어가게 돼 있고, 또 미국으로 말하면 소셜 시큐리티 넘버(Social Security Number)가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앞면이 그렇게 채워지고, 속면은 부모님 존영과 함께 천국 백성으로서의 강령이 있습니다, 4대 강령. 4대 강령은 금번 대회 때 ‘ 평화세계를 만들기 위한 지침’ 을 부모님이 주셨는데, 그 네 가지를 기준해 가지고 실천강령 네 가지를 적어 놓았습니다. ‘ 천주평화통일국 4대 실천강령’ 해 가지고 ‘ 1.위하는 생활의 실천 2.순결을 통한 참가정 이상의 완성 3.초종교 초국가 초인종적 화해와 협력의 실천 4.천도와 통하는 영적 도덕적 지도력 함양’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맨 나중에 뭐라구? 무슨 함양?「천도와 통하는 영적 도덕적 지도력 함양!」하나 집어넣어서 ‘ 통일적 함양’ 이라고 해. ‘ 통일’ 이라는 것을 집 어넣어야 돼.「예. ‘ 천도와 통하는 영적 도덕적 지도력 통일적 함양’ 그 러겠습니다.」인간의 차별이 없이 평준화를 이뤄야 돼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때 말하지 않았어요? 3대 강령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 통일 적 함양’ 그거 집어넣으라구.

 

천일국 국민증은 학습생, 교습생, 선습생의 3단계가 있어

 

「예. 이 국민증의 발행단체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이름으로 나오게 됩니다.

가정당은 개인의 집이에요. 두 사람이라구요. 부부가 돼 가지고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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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두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이것 해서 셋이 두 사람이 합해야만 가정이 완성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이 돼 가지고 제1 아담, 2아담, 3창조주의 입장이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어디 가서든 지 하나님의 뜻의 완성을 책임질 수 있는 후손들이 된다는 거예요. 국 민 자체가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

「그래서 섭리적으로 보면 2001년에 하나님 왕권이 세워져서 이른 바 하나님이 피조세계의 왕으로서 등장하셨는데 그런 기반 위에서 구 체적으로 하나님 나라가 실현되었고, 부모님께서 늘 우리에게 입적 입 적이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그 입적의 구체적인 증거로서 바로 이와 같은 국민증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른바 우리 아이 디(ID)가 나온 것 입니다.(박수)

부모님의 사진과 삼위일체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모님을 중심삼은 존영을 모시고 다닌다는 것은 하늘나라의 왕권 전체가 여러분을 보호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의 책임이 얼마나, 축복 중심가정의 책임이 얼마나 귀중한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존영이 있는 그 카드를 가 진 사람으로서 원리원칙에 위배되는 행동을 못 해요. 그런 행동을 하 면 즉각적인 피해가 온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걸 그냥 두어두지 않아요. !

「그래서 ‘ 네가 누구냐?’ 라고 물어 볼 때 ‘ 나는 한국 사람이다.’ 혹은 ‘ 어디 사람이다.’ 하고 자기 정체를 밝혀야 될 텐데, 이제 명실공히 영 계에서나 육계에서나 네가 누구냐고 물으면 내 아이 디가 뭐라고 이것 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제42회 참자녀의 날의 특별한 의의는, 부모님께서 오늘 을 기해서 바로 이 국민증 신청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나 가실 때 천주평화통일국 취지문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입신청 서가 있습니다. 이 양식을 나눠 드릴 테니까 이 양식을 보시고 바로


172            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여기에 자기 사진을 붙여서 빈칸을 써 가지고 제출하시면 저희가 곧바 로 이 국민증을 발급해 드리겠습니다.

각 나라의 교구장들을 중심삼고 이것을 모형으로 삼아 가지고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건국적인 운동을 한국에서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 서 상대적 기반을 확장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 아버님 말씀은 전세계의 모든 사람이 이 아이 디를 가져야만 결국 하나님의 백성인 것이 증명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모 든 국민을 이 아이 디를 가질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첫째가 뭐냐 하면 학습생,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교습생!」교습생,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선습생!」선습생! 3단계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유치원을 누가 지도하느냐 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에 소학교 다니는 사람하고 하나되어야 되고, 소학교는 중고등학 교, 중고등학교는 대학교, 대학교는 사회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 형태로 하나될 수 있는 것이 계열적으로 딱 짜여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나님이 역사할 수 있다는 거지요. 자기 혼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금은 절대신앙보다 절대 실천의 시대

 

천일국!「천일국!」천주평화통일의 나라,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 이에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어디 가서 물어 보면, ‘ 너희 나라는 어디 냐?’ 할 때 뭐라고 했어요? 미국도 아니요, 일본도 아니요, 독일도 아 니에요. 이제 다 두고 보라구요. 전부 다 평준화돼요. 미국에서 사건이 났지만 한국에서도 사건이 났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건 누구의 말이야? ‘ 일어나세요.’ 그거 누구 말이야? 이 패들에게 해설을 해줘야 할 텐데, 어머니가 그래 가지고…. 케이크 잘라 먹어서 뭘 하겠나? 안 해도 괜찮지.「다 자리에서 일어서시겠습니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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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히 있으라구요. 앉아 있으라구요. 내가 얘기를 좀 더 해야 되겠어요. (웃음) (박수)

보라구요. 이 아이 디 카드를 누구나 마음대로 받지 못해요. 그리고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이제부터는 하늘나라의 법이 생기는 거예요. 법이 어디에 있느냐?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한 모든 것, 50 년 동안 우리 교회에 지시한 모든 전부는 앞으로 나라의 헌법으로 대 체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들딸들을 절대 외부의 대학에 보내지 말고 선문대학과 브리지포트대학에 보내라고 했는데, 그렇게 명령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명령한 그 날서부터 그대로 행치 않은 사람은 문 제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문제가 안 될 수 있을 때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일이 실효가 없다는 것이 돼요. 선생님이 한 일 을 부정한다는 거지요. 선생님이 한 일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이제 보라구요. 1960년 이후에 지금까지 40년 동안 한 일을 보게 된다면 계획적인 것이지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가 아니에요. 통계에 의 한 질서정연한 원리원칙을 따라서 해 나온 거예요. 정연해요. 나라 완 성을 위해서 모든 것을 지시한 것이니만큼 나라 완성할 수 있는 법이 생기는 거예요. 헌법을 중심삼고 가외의 부처가 20개든 30개든 부처 법이 다 생기고 회사법이 다 생기는 거예요. 법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절대신앙의 시대가 아니었어요. 절대 실천이에요. 히브 리서 111절을 보면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라고 했다구요.   그건 추상적이에요.   형태가 없어요.   이건 실체적이에요. 그것이 관념이 아니에요. 실제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에게 타락하지 말라는 것이 하나님의 말만 이 아니에요. 함으로 말미암아 재까닥 걸려 가지고 지옥 복판에 떨어


174            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진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 한번 잘못한 것이 이렇게 하늘의 원한, 땅의 원한을 가져와 수많은 종교권이 피를 흘리는 피의 제단을 연결시 켜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해원성사할 수 있는데 여러분이 산 제 물이 돼야 돼요. 가르는 제물이 아니에요. 산 제물로 몽땅 바치고 자기 일족과 일가 전체를 바쳐 드리지 않고는 천국을 모실 수 있는 국민이 못 되는 거예요. 미국이든 어느 나라든 마찬가지예요. 큰 나라일수록 문제예요. 큰 나라일수록 화()라는 거예요. 조그마한 나라는 간단해 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참부모의 말씀이 헌법이 된다

 

선생님의 말씀이 앞으로 헌법이 되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했나? 하늘의 지시에 따라서 한 거예요. 내 마음대로 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은 선생님에게 무자비한 분이에요. 천법을 영원한 법으로 세울 수 있기 위해서 영계에 있는 모 든 그 법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주목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대표적 길을 가는데 일점 일획이라도 용서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을 지시 안 해 요. 열 번 실천하더라도 백 번 시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길을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게 된 것도 뭐냐? 제일 미워할 수 있는 자리 에, 사탄 이상 미워할 수 있는 자리에까지 내깔기는 거예요. 사탄한테 끌려갔던 아담 아니에요? 사탄 이상 자리에서부터 천대해 가지고 그러 면서 길을 잡아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하나님 앞에 훈련받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그렇게 훈련받아야 돼요. 그 가정이 얼마만큼 진짜냐 이거예 요. 가정파탄 문제가 커요. 재차 축복이 있을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꿈에도 생각지 말라구요. 이제는 여러분 가정들이 축복해 주게 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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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얼마나 힘든가 해보라구요.

 

축복가정 부모들이 축복해 주는데 교차결혼을 시켜야

 

그렇기 때문에 좋은 가정을 찾아다니면 걸려 버려요. 하나님이 선생 님을 축복해 주고 ‘ 너 이렇게 된다.  하고 반대로 감옥에 처넣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원수 사랑이 뭐예요? 말이 아니에요. 원수의 아들딸을 며느리 사위 삼고 상속해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교차결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알겠 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내가 알 수 있는 얼굴들이 얼마나 왔는지 모르겠다! 한번 봐 줘야 되겠구만. (단상에서 내려오심) 뭐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 얼굴이 같 네. 서양 사람은 좀 다르구만. 서양 사람하고 결혼도 해야 되고 다 그 래요. 인주(김인주 권사)는 요전에 선생님이 말한 것 다 연락했나?

「예. 했습니다.

선생님이 성격이 급한 사람이에요, 유한 사람이에요?「급하십니 다.」얼마나 급해요? 하나님 성격보다 더 급한 사람이에요. 또 하나님 성격보다 더 참는 사람이에요. 그거 얼마나 죽고 못 살 길이에요? 보 통 사람은 도망간다고 그랬을 거예요. 그러나 영계를 알기 때문에, 하 늘나라의 구조를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죽더라도 그 길을 피해 갈 수 없어요. 그 길을 가야 됐으니 그 법에 맞춰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 어요?「예.

이제부터 아들딸이 있으면 좋은 사람하고 결혼하겠다면 나쁜 사람이 된다구요. 자기들이 좋다고 쓱쓱쓱 해 가지고 결혼시켜 보라구요. 반드 시 하늘의 조상들이 와서 반대해요. ‘ 이 자식아, 이 간나야! 네가 좋은 걸 해? 하늘이 좋은 걸 해야지, 쌍 간나야!’ 하는 거예요.


176            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참부모를 모시고 해방권을 이뤄 하늘에 봉헌하겠다고 결심해야

 

일본 간나들이 문제야! 심각하다구요. 일본이 얼마나 잘못했어요? 쌍것들! 언제나 자기를 생각해요. ‘ 섬나라 근성’ 이라는 것이 있어요. 거 기를 떠나면 죽을 줄 알거든. 대륙은 국경을 넘어서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열대지방으로부터 온대지방, 북극이 있지만 섬나라는 하나밖에 없어요.

섬나라에는 거의 다 나라의 배반자들이 도망가서 사는 거예요. 그래서 절개가 없어요. 절개 없는 민족을 하늘나라의 해와국가로 만들어? 내가 일본에 가서 공부할 때는 일본의 니주바시(二重橋)니 무엇이니 전부 다 불사른다고 지하운동을 한 사람이에요. 뜻을 알고 나서는 ‘ 아 이구, 이것 안 되겠다.’ 한 거예요. 뜻을 몰랐으면 일본을…. 일본 나라 를 어머니 나라로 택해요? 어머니가 쉬워요? 왕가의 황태자가 빈민굴 의 거지가 되는 것보다 더한 거예요.

절개도 없이 함부로 사는 민족이에요. 사촌끼리 결혼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일본 사람들은 사촌끼리 결혼하잖아요? 그래요, 안 그 래요? 혈통이 유린되고 있어요. 일족끼리 엉망진창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하나님의 전통은 없습니다. 한국은 그렇지 않아요. 그런 것을 보면 하늘적인 권한을 상속받은 선생님이 끝도 없이 일본 민족을 해와 국가로서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사창가의 가장 더러운 여자를 딸로 받 아들이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지요. 알겠어요?「하이.

그 이상의 심정을 투입하지 않으면 사탄세계가 항복하지 않아요. 뿌리가 뽑히지 않는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그런 것을 알았으 면, 선생님 앞에서 ‘ 이런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면서 변명할 수 없습니 다. 그것은 그 사람들의 변명이지, 하나님의 뜻에는 통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입국카드를 받을 때는 선생님의 존영을 일신(一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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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모시면서 생활하는 이상 그 기준을 넘어가는 데 어떤 문제가 있을 수 없는 해방권을 이루어서, 하늘 앞에 봉헌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자 각을 분명하게 해야 된다는 것을 오늘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 요?「하이.

일본 여자들은 일본에서 살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자기의 모든 가 족과 함께 재산을 가지고 몇 개국을 찾아가서 선교사로서의 책임을 완 수해야 됩니다. 그것이 아들딸을 양육해서 하늘에 연결시키는 어머니 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길입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자기 일신의 행 복만을 바라는 그러한 사람들은 지옥 밑창으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분 명하게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일본은 대만 필리핀 캐나다와 하나돼 어머니의 책임을 다해야

 

일본에서 몇 명이 왔어요, 몇 명? 천 명 이상이지요? 손 들어 봐요, 일본 야카라( 패거리)! 조심하라구요! 알겠어요?「하이.」선생님 이 없으면 여자세계는 망한다구요. 지금까지 해와에 대한 선생님의 책 임이 있었기 때문에 투입해 나왔습니다. 그러한 지옥 밑창에서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랑을 가지고 희생적으로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 다. 거기에는 사랑의 출발점이 안 보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형편없는 상태에서 이루어 나간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행복을 모르지요? 하늘적인 행복이 얼마나 귀한가를 모른 다는 거예요. 자기의 생활습관을 가지고 비교 대조해서 생각하는 그런 것은 하늘의 뜻에 통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천 도, 수만 도 까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자기 일신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는 것에 감사하면서, 일본 전체를 단번에 헌납하 더라도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을 자각하라구요. 알겠어요, 할머니? 알겠


178            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어요?「하이.

요전에 36천만쌍 축복을 일본에서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일 본의 천황과 수상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수상들에게 공문을 내서 일 본에서 36천만쌍 축복을 한다고 선포했더라면 그들이 모두 다 왔겠 어요, 안 왔겠어요? 그러한 절호의 축복의 권한을 잃어버렸는데, 또다 시 무슨 희망을 가질 수 있겠어요? 그래도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한국 에 접붙여서 지금의 일본을 끌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대만이라든가 필리핀이라든가 말이에요, 그리고 캐나다를 붙여 주는 거예요. 그 넷이 하나되어서 어머니의 책임을 다해야 됩니 다. 세 딸이 도와주어서, 넷이 하나되어서 뜻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 요. 일본 사람들이 주도해야 됩니다. 필리핀은 1차대전 이후로 미국의 속국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어가 통해요. 캐나다는 영국의 동생입니 다. 그렇게 되면 일본이 책임을 못 할 경우에 영국이 부활한다구요. 2 차대전 후 잃어버렸던 그 나라를 일본 대신 세우는 것은 문제없습니 다. 지금의 때가 그렇게 되었다구요.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가 움직일 수 있다

 

천주평화통일국을 지상에 세우면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선두에 서 는 거라구요. 일본, 이것은 뭐 비리(ビリ 꼴찌), 비리, 비리, 비리가 된다구요. 잡교의 왕국이잖아요?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 뭇신 들)를 섬기는 나라지요? 그렇지요? 기독교를 절대 유일신으로 신봉하 는 국가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허락해 준 은혜에 의 해서 어머니 나라로 선 것이지, 그러한 권한을 주장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도 없습니다. 선생님의 이름을 중간에 세우지 않으면 말이에요.

여자가 결혼하면 남편을 따라서 성이 바뀌지요? 네 이름이 뭐야?

「시바타 교코입니다.」시바타라고 하는 것은 시집을 갈 때 남편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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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따라서 바뀌지? 네 남편의 성이 시바타야?「하이.」그 이전에는 뭐 였어?「사사하라였습니다.」사사하라가 시바타로 바뀌었어? 꼭 마찬가지라구요. 그리고 본가(本家)에서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시집갈 때 전부 다 보자기에 싸 가지고 남편한테 접붙이지 않으면 그 여자는 쫓 겨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래서 세계의 재산과 보물은 여자 쪽으로 전부 다 이동해요. 미국도 그렇고, 다른 선진국가들도 그렇습니다. 아무리 세계적인 부자라고 하더라도 전부 다 아내와 딸들이 소유권을 가지게 됩니다. 장자는 사 탄 편의 첫 번째 후손이에요. 그러니까 장자를 부정하고 차자나 막내 가 상속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자가 상속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지요? 부모가 갈 데가 없으면 모두 다 딸한테 갑니다. 아들한테는 안 가요, 모두 다. 그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금은보석을 전 부 다 여자들이 가지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부터 더더욱 그렇게 된다구요. 남자들은 모두 다 불효자가 됩니다. 가정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남자들은 타락적 인 행동을 하기 때문에 여자들은 울면서 살게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시부모가 보거나 친정 부모가 보더라도 불쌍하니까 재물을 전부 다 며 느리나 딸한테 상속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 것은 왜냐하면, 해와가 잃어버린 모든 것을 나라를 대표해서 헌납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해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창조의 공식은 아담과 해와가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난 다음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한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그러한 환경이 조성되었다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 하나님이 바라는 남자와 여자 의 이상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가 움직일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됨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의 못이 박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하이.


180            3창조주의 책임을 완성하자

 

 

저 뒤에 들려요?「하이!」잠자고 있지 않아요, 대낮에? (웃음) 알겠 어, 이 여자?「하이.(웃음) 왜 웃어? 확실히 하라구! 선생님은 여자 를 원수로 취급해요,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의 높임말)같이 취급해 요? 어느 쪽을 원해요?「오쿠상같이….」이건 또 뭐야? (웃음) 너는 남자들의 다리를 그렇게 잘 만져 봤나? 선생님은 엄격한 남자라구요. 뭐 정적인 남자지만 말이에요, 그 반면에 무자비한 남자라구요. 그러한 훈련이 다방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의 가치

 

오늘은 귀한 날이에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천주평화통일국의 국민이 되게 해줘? 그것은 일본 사람으로 말하면 동대(동경대)에서 제일 유명 한 공대라든가 제일 좋은 법대에서 박사학위를 따는 것보다 더 어려운 거예요. 히틀러가 구라파를 통일하고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고 했는데, 그것 한 것보다 더 가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받을 자격이 있어요? 예수님이 그런 카드를 이스라엘 민족에 게 전부 나눠 줬으면 죽겠어요? 예수가 안 죽었으면…. 기독교가 지금 까지 2천년 동안 얼마나 희생, 피를 흘렸어요? 로마 4백년 동안의 핍 박을 다 알지요? 어디 가든지 피 흘린 거예요.

일본에서도 그렇잖아요? *나가사키의 순교와 같은 일본의 역사에 있 어서 잊기 어려운 그러한 기록이 남아 있잖아요? 그 이상의 심정을 가 지고 이러한 권한, 놀라운 하늘적인 권한을 전수받은 가치를 말이에요, 나라를 들어서 찬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 시간이 더 가면 안 돼요. 케이크가 불러요.「예. 다 같이 일어서 겠습니다.」사람이 많으니까 냄새만 맡아야겠구만. (웃음) 어머니 오라 고 그래.「축하 케이크를 커팅하시는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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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나오는데, 어머니가 불쌍한 여인이에요, 행복한 여인이에요?「어 머님을 큰 박수로 환영하시겠습니다.(환호와 박수) (케이크 커팅에 이어 만세사창)

천일국, 한 번 더 만세!「만세!」한 번 더 하라구요.「천일국 만 세!(경배) (박수) *


 

 

 

 

천주평화통일국과 지도자의 책임

 

 

 

 

40세 이상 손 들어 봐요. 내리고, 40세 이하! 40세 넘은 사람들은 다 잘라 버리면 어때요? (웃음) 그러면 40세 미만들이 좋아할 거라. 선배들이 있어서 자기들의 갈 길이 막힌다고, 방해된다고 생각하는 사 람이 많거든.

 

하나님과 인류는 숙명적인 부자지관계

 

그러니까 40세 이상은 우리 통일교회가 혁명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잘라 버려도 또 필요할 때에 쓸 수 있기 때문에 잘라 버리나 안 잘라 버리나 선생님은 아무 관계가 없다구요. 여러분 자체에 있어서는 관계 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이제부터 선생님이 지금까지는 나이 많은 사람들을 지도해 왔는데, 이제부터 젊은 사람들 대해서 관심을 갖는 것이 좋아요, 늙은 사 람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것이 좋아요?「다 관심을 가지시는 것이 좋습니다.

둘 다 같이? 옛것과, 새것과 헌것이 같을 수 있나? 하나님은 옛것을


20011116(), 중앙수련원(경기도 구리).

* 이 말씀은 세계 지도자 회의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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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할까요, 새것을 좋아할까요? 나도 잘 모르겠구만. 사람들은 그래 요. 사람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사람들도 옛것을 좋아해요, 새것을 좋아해요? 옛것이 지금보다 못하게 될 때는 언제나 버리는 거예요. 그 것은 흘러가는 거예요. 좋은 시대는, 미지의 세계는 앞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새것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시작돼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사십 이하 손 들어 보자구요. 사십 이하 사람들 은 바른쪽에 앉고 사십 이상 사람들은 왼쪽에 앉아서 갈라서면 어떨 까? (웃음) 사십 이하 사람들 얼굴을 보니까 다 좋아하는 얼굴이구만. 그렇지만 숙명과 운명이 달라요. 숙명이라는 것은 손댈 수 없고 바꿔 칠 수 없는 것을 말해요.

부자지관계가 운명적이에요, 숙명적이에요? 운명이라는 것은 대신할 수 있어요. 숙명이라는 것은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은 형님이고 동생은 동생인데, 형님과 동생이 같을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왜 문제되느냐 하면 부모님이 없기 때문 에 문제라구요. 부모님이 있다면 부모님의 자리에서 간섭할 수 있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텐데, 지금까지 인류역사 도상에, 역사 과정에 하 나님이 본래 부모가 되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잃어 버렸기 때문에 형제가 형제가 못 되고 원수가 됐다는 것입니다.

1대 되는 아담가정에 있어서 혁명적인 사건, 파괴적인 혁명의 문 제가 벌어진 것이 형님이 동생을 죽였다는 사실입니다. 그 문제에 대 해서 인류 역사가들이 어떻게 하지 못하고, 신앙자들이 무관심했다는 사실이 큰 죄예요.

지금 영계에 간 모든 종교 지도자들도, 혹은 철인들, 국가 지도자들 이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하면, 그런 중차대한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 고 생각하지 않고 흘러가는 세월과 더불어 자기 시대적인 만족을 찾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건 용서할 수 없는 죄였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거지요.


184            천주평화통일국과 지도자의 책임

 

 

그런 것이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뭐냐 하면, 부모 없이 싸우고 있는 이 판국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로 만드는 것입 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통일적 운세를 가누기 위해서, 총 론을 짓기 위해서 참부모가 왔기 때문에, 형제지간의 싸움도 물러가고 부자지간의 결렬도, 부부간의 원수도 다 물러가야 할 때가 왔다는 거 예요.

 

평화의 기원이 돼 있지 않은 인류

 

그러려면 하나님이 누군가 확실히 알고, 참부모가 누군가 확실히 알 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이 인류와 혹은 만 우주를 지으신 창조목적 이상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모든 문제는 해결되는 거예요.

해결된 그때에 있어서 형제가 갈라질 수 있어요? 부부가 갈라질 수 있어요? 부모가 갈라질 수 있어요? 또 인류와 하나님이 갈라질 수 있 느냐? 없다는 거예요. ? 숙명적이기 때문입니다, 숙명적.

하나님도 가를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갈라질 수 있어요? 갈라졌다고 해도 그 배후의 밑창 저변에는 사랑이 엮어져 있어요. 누구의 사랑? 부모의 사랑. 또 어머니 아버지의 피가 섞어져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혼합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그 두 부 부로부터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은 하나님이 주인인데 하늘로부터 연 결된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부부가 하나로 엮어져 가지고 생명이 연결되어 혈통이 된 거예요. 그 혈통을 끌어당기면 형님도 따라오고 동생도 따라오고 아버지 어머니도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 나님도 따라와요.

따라와 가지고 둘이 싸우느냐 하나되느냐 하면, 싸우는 것은 있을 수 없고 하나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에, 참된 혈통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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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고 찾아 올라가게 되면 인류 전체를 초월한 자리에서 형제를 찾을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 부모를 찾을 수 있고, 하나님을 찾을 수 있다 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나 부모의 뜻이나 형제의 뜻 모든 전부는 평 화를 유지하고 존속하게 되어 있지, 투쟁이라든가 반목 질시, 이런 개 념을 중심삼고 모이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모였다면 그곳은 지옥 이에요. 하나님이 원자탄, 수소탄을 던져 가지고 없애 버려도 가당한 것이라구요.

그런 가당한 사람들을 처치하는 곳이 지옥이에요. 지금까지 지옥에 서 살았어요, 천국에서 살았어요? 지옥이에요, 천국이에요? 지옥은 뭐 예요? 어떤 곳이 지옥이에요? 사랑도 없고 생명도 없고 혈통도 관계없 는 입장의 자기 주장을 중심삼고 천하 제일이라고 서로가 주장하고, 이마를 맞대고 얼굴을 맞대고 행동을 맞대어서 분쟁으로 결과된 것이 지옥 가는 무리들이에요.

여러분도 그러니까 지옥에 소속할 수 있는 물건이에요, 천상에 소속 할 수 있는 물건이에요? 평화의 기원이 되어 있어요, 없어요? 돼 있어 요, 없어요? 평화의 기원이 되어 있지 않은 것들이 평화를 바라는 것 은 억천만세에 있을 수 없는 사실이에요. 허무맹랑하고 근거가 불확실 한 데 있어서는 자기 이상적인 하나의 초점이라든가 기점이라든가 혹 은 목적이라는 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다 폐기처분해서 쓰레 기통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쓰레기통과 같은 곳이 지옥이에요. 그 지옥에 가서 썩어져 가지 고 없어지면 좋겠는데 사람은 영생하게 되어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쓰레기통에 들어가서도 싸운다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들어가서도 싸우 고, 세상에서 싸우던 패들을 천상에 갖다 두면 싸우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어요? 영원히 평화는 없습니다. 그 근원의 출발지가 어 디냐 하면, 영계에 가 가지고 그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지상, 현재 이 땅에 사는 자기로부터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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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기에 앉았어요? 발길로 밟아 줄 텐데 왜 여기 와 앉았어요? (웃음) 자기가 더 좋기 위해 앉았어요, 더 나쁘기 위해 앉았어요? ‘ 아 이고,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하는 발이라도 보아야 되겠다. 결점이라도 보아야 되겠다.’ 이러고 앉았어요, 결점이야 무엇이 되든지 좋을 수 있 는 냄새라도 맡고 내가 부활되고, 보고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기 위해 서 앉았어요? 별의별 요사스런 패들이 다 앉았다는 거예요. 싸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패들이에요, 없는 패들이에요? 도리어 저기 가 앉 아 있는 사람이 나을지 모르지요. 알겠어요?

생겨나기를 못되게 생겨났어요. 못되다는 말은 한국 말로 하면 각도 예요, 각도. 많은 각도가 있으니까 따 버리려면 귀도 잘라야 되고, 코 도 잘라야 되고, 나온 데는 다 잘라 버려야 돼요. 남자의 그것도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그렇다면 젖통도 잘라 버려야 돼요. 그 것이 무엇에 쓰기 위한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쓰지 하나님을 위해서 쓰나? 오관은 무엇을 하기 위해서 써요? 여자의 몸뚱이, 남자의 몸뚱 이, 자기가 쓰기 위한 것이지, 우주라든가 창조라든가 근원에 대한 무 슨 보상이라든가 보은이라든가 할 수 있는 내용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 요.

그런 물건이 우주에 필요하겠어요, 불필요하겠어요? 아줌마! 왜 이 상한 눈으로…. (웃음) 저거 여자가 웃어도 ‘ 에헤헤’ 그렇게 웃어, 재수 없이?

, 이런 것을 폐기처분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다 하늘나라 에 갈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될 수 없다고 생 각하고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자기들 가지고는 영원히 없어요. 있다면 그 영원히 없을 수 있는 것을 그럴 수 있게끔 다시 만 들어 줄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나타나면 가능한 거예요. 싸움을 제일 싫어하는 양반이 있다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양반을 만들 줄도 알아 야 된다 이거예요. 나쁜 것이 무엇이고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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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나쁜 것을 청산하고 좋은 것을 가려갈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 요.

 

신앙 길은 몇 번 죽었다 깨야 돼

 

그래, 여러분은 현재 나쁜 자리에 있어요, 좋은 자리에 있어요? , 답변해 봐요. 좋은 자리에 있어요, 나쁜 자리에 있어요?「좋은 자리에 있습니다.」그건 또 뭐예요? ‘ 좋은 자리에 있습니다. 헤헤!’ 이러는 것 은 또 뭐야? ‘ 좋은 자리에 있습니다.’ 이러고 왜 웃어요? 그 자체가 좋 지 않은 자체라는 것을 증거하는 거예요. 자신이 있으면 얼굴에 용기 백배 희열이 넘쳐 가지고 이래야 될 텐데,  ‘ 에헤헤’  이러고 말이에요. 얼굴 상태 오관을 다 찌그려 가지고 ‘ 좋은 자리에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좋은 자리가 될 게 뭐예요?

그러니까 이리 봐도 좋지 않고 저리 봐도 좋지 않은 것, 밤에 생각 해도 꿈에 생각해도 좋지 않은 것이에요. ‘ 그런 것들을 대하고 살고 싶으냐,   죽고 싶으냐?  할 때 어떤 거예요?   살고 싶어요,   죽고 싶어요? 그런 생각도 안 해본 것들이 여기에 다 모여 왔구만.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 죽고자 하는 자’ 하면 아직까지 죽지 않 았다 이거예요. 죽었다 하는 자는? 또 죽고 살았다 하는 사람은 또 살 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죽지 않았어요. 죽으면 어떨까요? 죽고자 하 는 자가 그것을 원한다면 죽었다 하는 자는 어떻게 될까요? 죽지 않았 지요, 아직까지?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것이 죽었다는 자리에서 말 하는 거예요? 죽지 않은 경계선 이쪽에서 말하는 거예요, 경계선 넘어 가서 하는 말이에요? 그 말 자체가 모순이 있어요. 경계선을 안 넘어 갔다면 영원히 살길이 없어요.

그래, 신앙 길은 몇 번 죽었다 깨야 돼요, 몇 번. 눈 때문에 한 번 죽었다 깨야 되고, 코 때문에 한 번 죽었다 깨야 되고, 입 때문에 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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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깨야 되고, 귀 때문에 한 번 죽었다 깨야 돼요. 오관 때문에 다섯 번 죽었다 이거예요. 이 사지백체가 몇백조의 세포가 되어 있어요. 세 포들이 근육에 따라서 분담적인 부분이 다른데, 거기에 알맞게 되기 위해서는 다 죽었다 살아나야 되는데, 몇 번 죽어야 되겠어요? 한꺼번 에 죽어야 좋겠어요, 갈라서 죽어야 되겠어요? 눈이 죽었는데 몸뚱이 가 살 수 있어요? 코가 죽었는데 살 수 있어요? 몽땅 죽을 수 있는 자 리에서 몽땅 죽고 나서 어떻게 될 것이냐? 산다고 했으니 몽땅 죽었다 하면 몽땅 뭐예요? 몽땅 산다는 거예요.

그래, 몽땅 살아 가지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한테 가서 하나님을 따라갈 거예요, 하나님 앞에서 모시고 갈 거예요? 욕심이 어드래요? 하나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모시고 가고 싶어요?「모시고 가고 싶습니 다.」하나님의 궁둥이를 따라가고 싶어요, 하나님의 상투 끝에 올라가 고 싶어요? 여러분 욕심이 그렇지요? 욕심이 그래요, 안 그래요?「그 렇습니다.

그런 욕심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무엇일꼬? ? 돈이 있으면 아버지 앞에 가려고 해요? 아버지 뒤에 가려고 해요, 앞에 가려고 해요?「앞 에 가려고 합니다.」그래, 맞아요. 앞에 가게 되면 ‘ 이 자식아! 그 돈을 아버지가 갖고 나서 네가 가지면 모르는데, 아버지가 갖기 전에 가져 서  쩔렁쩔렁  하는    뭐야,    자식아!  그러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 미안합니다.’ 해야 되겠어요,  ‘ 무얼 그래? 아버지가 나하고 무슨 상관 있어?’ 그러겠어요? 미안한 거예요.

그러니까 돈은 아버지부터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 그러면 자기 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갖고 싶어하는 아버지가 먼저 갖고 난 후에 내 가 가져야 되겠어요, 아버지 앞에 내가 먼저 가져야 되겠어요?「아버 지가 먼저 가져야 됩니다.」알기는 아는구만! 만사가 다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도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돈을 좋아하고 지식을 좋아하는데, 지식을 갖고 있으면 그 지식이 하나님으로부터 수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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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서 날아올 것이에요, 역사적인 모든 선조들을 통해서 왔을 거예 요? 역사적인 수많은 사람들이 발견해 가지고 합해 가지고 대학이니 무엇이니 다 만들어 놓았으면, 그 지식을 부모들보다, 조상들보다 먼저 가지고 내가 앞장서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되겠어요?

이렇게 되면 앞장서겠다는 그 자체가 개망나니예요. 처치 당해야 된 다는 거예요. 선배들, 혹은 조상들의 공을 몰라 가지고 자기 제일을 주 장하는 이놈의 자식들! *일본도(日本刀)가 있으면 완전히 종적으로 자 르고 횡적으로 끽끼끽 끊어서 동서남북으로 뿌려 버려야 돼요. 그러는 것을 주저하게 되면 자기의 가치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처음과 나중이 같은 것이 가치가 있어

 

다 한국 말 알아듣지요? 한국 말로 알아듣나, 일본 말로 알아듣나? 두 종류가 있으니 어떤 말을 하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한국 말로 하는 것이 좋아요, 일본 말로 하는 것이 좋아요? 두 패예요. 어떻게 하나돼 요? 어떻게 하나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 만들겠다고 하는 사람이 한 국 사람 수많은 패, 일본 사람 수많은 패를 굴복시켜 가지고 그들이 ‘ 할 수 없이 그래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자리에 가지 않으면 하나 못 만들어요.

그래, 그럴 수 있는 것이 뭐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이 찾은 게 뭐예요? 일본 남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일본 여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고, 한국 남자 여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하나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 일본 놈이나 한국 놈이나 다 생겨나기를 오목 볼록으로 생겼으니까 사랑이 필요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는 뭐야? 오목이야, 볼록이야? (웃음) 여자 대해서 뭐 나이를 물어 보는 것도 실례라고 하는데, 오목 볼록 물어 보는 것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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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예요? 그 실례라고 자랑하는 간나는 시집 못 가요. ? 선생님이 시집 안 보낸다구요. 시집갔나? 선생님이 축복 안 해줬으면 도적 축복 을 해야지요.

하나되는 것이 간단해요? 두 패가 하나되는 것이 말이에요. 보라구 요. 바른 눈과 왼 눈, 두 알의 눈이 나를 찾아올 때에 하나되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했겠어요? 생각해 봤어요? 내 이 보기 싫은 얼굴, 미남자 의 얼굴, 싹싹 예쁘다고 쓸어 주는 자기의 미모를 자랑하는 그 패의 눈을 두고 볼 때, 그 눈알이 어디서부터 왔느냐 하면, 하나님의 눈으로 부터 시작되고 말이에요, 수많은 남자의 눈을 통해서 거쳐왔다구요. 여 자는 여자의 눈을 통해서 거쳐왔어요.

그러면 남자 여자의 눈, 혹은 플러스 마이너스의 눈이 누구를 닮았 느냐 하면, 어머니를 닮고 아버지를 닮았을 것 아니에요? 그것이 나한 테 와서 종합적 주식회사의 결실로서 딱 들어박힌 것이 내 눈이기 때 문에 눈 중의 왕이라구요. 선조들의 눈보다 내가 더 낫다 이거예요. 열 매는 천년 후에 큰 나무에서 맺힌 열매하고 3년 후에 맺힌 열매하고 어떤 것이 더 가치 있겠어요? 복잡한 내용이 더할수록 가치가 있는 거 예요. 그래서 복잡한 내용이 하나된 열매로서 완성됐다면 그것은 보다 복잡하지 않은 열매보다 가치 있는 거예요.

은행나무는 천년 이상 사는 거예요. 천년 후에 맺힌 열매하고 3, 5년 후에 맺힌 열매가 씨는 같지만 그 내용은 어느 것이 더 가치 있 느냐 하면, 천년 후에 생긴 열매가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년 동안에 가치 있다고 할 수 있는 변명의 조건이 있느냐 할 때 건강했다는 거예요. 모든 환경 여건의 어려운 것을 소화해 가지 고 생명에 부합시킬 수 있는 주체성을 가지고 상대적인 동화력을 중심 삼고 남아 천년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열매가 되었으니 그 열매는 가치 있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라.   시작과   끝이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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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그런 말을 왜 해요? 시작이면 시작이지 끝은 또 뭐예요, 끝 은? 시작과 끝은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시종여일(始終如一)이라는 말 이 있지요? 시작과 끝이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순결해야 돼요. 역사 과정에 아무리 복 잡한 과정을 거치더라도 생명의 요소는 변함 없이, 천년 과정을 축소 시키더라도 천년이 이퀄(equal 동등한), 이퀄, 이퀄 돼 있다는 거지 요. 그러니까 어느 하나 뺄 수 없어요. 천년 기간 전부 다 어느 하나 뺄 수 없는 이런 가치의 동등권을 지닐 수 있는 그 결과로 나타난 열 매라는 것은, 천만 개가 있더라도 그 천만 개 전부 다 천만 개의 개별 적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열매가 같기 때문에 위대하다 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 조상들이 말이에요, 천년 전에 태어난 사람이 천 년 후에 자기와 같은 열매로서 나타난 손자들이 있다면 손자들을 대해 서 물어 보고 싶은 것이 많겠어요, 없겠어요?「오오이데스(多いです 많습니다).*‘ 오오이(多い   많다)  할 때,  한국 말로는 뭐예요?「많은 수입니다.」뭐가 많은 수야? 규리(오이)예요, 규리! (웃음) 한국 말과 일본 말은 여러 가지로 다르지요? (웃음) 다르지만, 가끔씩 맞을 때는 전부 다 맞지요? 오른쪽이나 왼쪽, 머리 쪽이나 꼬리 쪽의 어디든지 쥐고 ‘ 내 것이다.’ 해서 말이에요. 그 역사는 다르지만 내용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같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기를 부정하는 데서 둘이 하나될 수 있다

 

, 그러면 여러분이 폐물이에요, 뭐예요? 폐물 반대가 뭐인가? 완 전한 물건이에요? 다 완전한 물건이라고 생각하지요? 완전한 물건이 되면 좋겠다 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라. 손 들지 말래도 들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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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데, 들지 말라고 백 번 하더라도 들려고 하는 사람이 만사 오케이예 요.

처음에 결실한 것이 귀하다는 거예요. 아담도 처음에 잘못했기 때문 에 천년 암만 손 들었다 해도 무효예요. 여러분은 아담 해와보다 나은 가요, 못한가요? 못해요, 나아요? 못해요, 나아요? 답변하라구, 이 쌍 것들아! 욕을 해야 돼, 욕을.「아담 해와보다 낫습니다.」타락한 후손 인데?

*타락하기 이전의 아담과 해와보다 나은 기준에 도달해 있으면 낫다 고 할 수 있지만, 타락의 후손으로서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정말이라구요. 이론에 맞지 않으면 영원히 존재권을 잃 어버립니다. 이론에 맞으려면 시작과 끝이 일치하고, 원인과 결과가 일 치하고, 방향이 맞아야 됩니다. 그 세 가지가 절대 요건이라는 것입니 다.

일본 사람이 가는 곳과 한국 사람이 가는 곳이 같아요?「같습니 다.」일본 나라는 어떻게 하고 한국 나라는 어떻게 했어? 나라를 무시 하고 같다고 하는 거야? 나라를 인정하면서 같다고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없어?「할 수 없습니다.」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도 알 것입니 다. 자기의 존재권을 인정하는 사람은 일체권을 영원히 찾을 수 없습 니다. 그러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기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성장해 온 그 기준을 인정하는 이상에는 영원히 하나될 수 없습니다. 다른 나라, 다른 민족, 다른 민족과 하나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자기의 전문분야 이외의 사람과도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모두 다 하나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은 무엇이냐 하면 절대무시하는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누님? (웃음) 완전부정함으로 말 미암아 어디든지 연결되는 거예요. 간단한 법칙을 알았습니다.

일본 사람이 되고 싶어요, 천일국의 백성이 되고 싶어요?「천일국의 백성이 되고 싶습니다.」천일국이 뭐예요? 나도 모르지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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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을 했는데, 아직 내용은 확실하지 않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무서운 사람들이라구요. (웃음) 그것을 듣자마자 대번에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거예요. (웃음) 무엇이든지 좋은 것은 그렇게 하지만, 나쁘다고 할 때는 모두 다 뒤돌아서 버린다구요.

동대(東大)의 교수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자기의 권위를 높이려고 하는 사람은 영원히 통일권을 찾을 수 없습니다. 자기 이상의 학자를 만 나면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로 점(영점)에 있어서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결론을 내리게 되면, 누구든지 어린아이처럼 완전히 부정하는 데 있어서 통일세계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에  통일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생긴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진리예요. 알겠어요?

「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놈들 알았어?「예.」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예.」‘ 예’ 가 뭐야? 한국 말로 통역 안 해주잖아요? (웃음) 좋아서 이히히…! *모두 다 웃는 모양들도 여러 가지지요? 놀랍고 감동적인 환경을 단번에 만 들어냅니다.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선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도 자기를 절 대부정하고 선한 사람도 부정한다면 거기서 둘이 하나될 수 있을 것이 다 이거예요. 무엇 갖고 하나될 것이냐? ? 지식? ? *오카네(お金 )를 가지고  하나될 거예요?  오카네가 한국말로는 ‘ 오,  가네!  하는 것입니다. ‘ 오, 가지 말라! 나는 기다리고 있는데, 왜 너는 도망가느 냐?’ 하는 거라구요. (웃음)

! 나쁜 사람도 절대부정, 좋은 사람도 절대 절대 절대…. (한 사람 의 머리를 때리시며) 동서남북을 깨 버림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관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웃음)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찾을 수 있느냐? 누구든지 자기를 낳아서 길러 주고 사랑해 온 부모 앞에서는 자기 자 신을 부정하더라도 그 부모는 아들딸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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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부모의 사랑이에요. 형제의 사랑보다 더 중심 되는 것이 부모 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의 근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부모가 된다면 얼마나 많은 존재들이 통일될 수 있겠어요! 그러한 결론이 나 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 없는 사람들은 손을 들지 말라! (웃음) 뭘 하 고 있어, 뭘 하고 있어, 뭘 하고 있어? (웃음) 손을 들면 안 된다는 거 라구! 이렇게 손을 들지 말라고 하면 기분이 안 좋겠지요? 손을 들고 싶지요? (웃음) 손을 들고 싶어하는 마음이 앞서는 만큼 타락한 인간 은 무섭기 때문에 손을 내려 버리면 좋다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할머니, 일본에서 여기까지 와서 선생님한테 이렇게 차이고 돌아가 면 악몽에 시달리겠지요? (웃음) 저 할머니와 이 할아버지 중에서 누 가 나이가 많아요? (웃음)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누이동생처럼 취급한 다고 불평할 수 있어요? 자기의 남편이나 부모가 사랑해 준 이상의 귀 한 것을 준다면 죽을 때까지 차더라도 기분이 좋을 거라구요. 그래요?

「하이.(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놀라운 것이지요? 어디서든지 0점에서 100점까지 올라갈 수 있는 핵심이라면 타락하지 않은 사람도, 타락한 사람도 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손을 들어라! 우와, 우와, 우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한국 사람은 죽어라! (웃음)

그래, 오늘날 인류를,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자기 를 부정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부정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느냐 하는 것을 하나님이 안다면, 긍정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얼마나 큰 사랑을 중심삼고 나와 하나될 것인가 하는 것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완전한 플러스와 완전한 마이너스는 통해요. 그런 말이 있 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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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아니고는 사랑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은 위대한 발견

 

눈은 낮과 통할 수 있는 거예요, 밤과 통할 수 있는 거예요?「낮과 통할 수 있습니다.」낮! 밤에는 못 통하누만. 부처끼리 밤에 통하는 거 예요, 낮에 통하는 거예요?「밤에 통합니다.」뭣이? 낮에만 통하는 줄 알았더니, 밤에도 통하고 싶은가요, 안 통하고 싶은가요? 통하고 싶어 요, 안 통하고 싶어요?「통하고 싶습니다.」통하고 싶으니까 만약에 자 기 사랑하는 아내가 있고 남편이 있다면 보고 싶어요, 안 보고 싶어 요?「보고 싶습니다.」불이 없는데 어떻게 해요?

그래서 사람은 이중이에요, 이중. 외적 눈이 있고 내적 눈이 있어요. 새들도 야행성이냐 주행성이냐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낮에만 보고 밤에는 못 봐요. 낮에는 보고 밤에는 못 보는 것이 있어요. 호랑이 같 은 것은? 야행성이에요. 그런 종류가 있어요.

사람도 오늘날 이 육적인 인간으로 볼 때에 태양 빛이 필요하지만, 영적인 눈으로 보게 된다면 밤에도 보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다! 내 가 무슨 말을 했나요?「볼 수 있다!」볼 수 있다는 말이에요? 나보다 머리가 좋네.

그래, 사랑하는 사람을 밤에 사랑하지만 보고 싶지요? 보고 싶지 않 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라. 그 녀석들은 사랑 못 해본 사람들이에요. 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이 쌍놈의 자식들! 보지도 못하면서 사 랑했다면 그건 죄지.「아멘.」뭐 또 아멘이야? (웃음)

사람은 두 세계를 갖게 되어 있어요, 마음의 세계와 몸의 세계. 그 렇기 때문에 부모도 종적인 수직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있습니다. 통일원리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그리고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 는 결론이 위대한 혁명적인 발견이에요. ‘ 하나님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 라도 문 총재 앞에 사랑하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 관계가 아니면 안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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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나 아니면 안 됩니다.  하는 논리를 찾았다는 거예요.

상대가 아니고는 사랑을 이루어 줄 사람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맞는 말이에요. 제 아 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절대적인 상대를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가 절대적인 주체를 완 성시킬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발견이며, 천하는 완전한 이상권, 높고 낮음이 없이 통일적인 이상권에 정주할 수 있다는, 영원히 살 수 있다 는 결론이 설정되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그래,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타락한 세계에서도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잊어버리면 그 세계를 자동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비록 한 사람이지만 선생님이 제시한 내용은 우 주사적인, 천하를 뒤집어 박을 수 있는 혁명적인 소재를 갖고 행적을 지금 가려 나가면서 하나님 왕권 수립까지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 예요.

임자 이름이 명 무슨 덕?「명덕선입니다.」이름이 좋다! 무슨 자야? ‘ 명’  자는?「‘ 밝을  ()  자입니다.」와,    꼭대기에  올라가네.   (웃 음) 덕선이에요. 명덕선이니까 나보다 낫지. 그래, 무술로 중국에 가서 도 대장이 되어 있잖아?「부모님 덕입니다.」뭐 부모님 덕이야? 자기 덕이지.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자신을 부정하고 나왔다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자신을 부정하 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진짜 그렇다면 여 러분도 부정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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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안 하고 싶지만 해야 되겠다, 하고 싶지만 안 해야 되겠다, 어떤 거예요?「안 하고 싶지만 해야 됩니다.」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응당히 누구나 조상으로부터 전부 나왔지만, 하나님은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길 외에는 그런 길을 찾지 않았다는 거예요. 혼자 산다면 부 정 안 해도 된다구요. 여러분도 혼자 살려면 부정 안 해도 되지만, 혼 자 살 수 없는 것 아니에요?

윤정로, 오목이야, 볼록이야?「볼록입니다.」볼록이야? 오목은? 오목은 왜 없노? 지렁이는 오목 볼록 자웅이 같이 있어 혼자서 새끼도 치 고 다 할 수 있는데, 만물의 영장은 그 이상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남자가 잘났다 하더라도 남자가 필요한 것은 뭐냐? 뭐 밥 먹는 것이 필요하고, 집이 필요하고, 무엇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집 다 필요 없어요. 둘이 서로서로 불이 붙어 가지고 데이트하 다가 폭발적인 화산이 터지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자가 하자는 대로 남자가 따라가고, 남자가 하자는 대로 여자가 따라가면, 생사지권을 넘 어서 나라도 부정하고 행동하는 것이 문제예요, 문제 아니에요?「문제 아닙니다.」해봤어? (웃음) 해보지 않았지만 주변을 보니까 그럴 성싶어요.

그것도 한번 해보고 진짜 부정하게 될 때, 혼자 세상을 버리고 도망 갈 때 행복이 넘칠 수 있는 출발이지만, 그 다음날부터는 고통이 나를 포위해 가지고 옛날 출발하던 뒷방으로 돌아가라고 명령까지 하더라도 돌아가려고 머뭇대기가 쉬운 거예요, 그게.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수천만년을 부정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여러분이 일생에 귀하다는 것을 부정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가능성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다는 사람은 손 들어라, 상 줄게. 있다는 사람 손 들어라, 벌줄게. 벌주겠다는데 손 들어, 이 쌍것들아? (웃음)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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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나님보다 낫구만.

문제가 그거예요. 하나님도 사랑 길을 위해서는 부정적인 수천년을 참고 나왔다는 거예요. 복귀의 심정의 사랑의 세계에서는 몇억만년 결 과를 그렇게 만든 하나님을 수고시킨 탕감의 고개를 넘어가 몇만 번 부정을 당하더라도 미련이 있다, 없다?「없다!

 

참사랑 외에는 소망할 것이 없다

 

그러면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지금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오늘 이 시간  이후부터 ‘ 있다!    가지고 결정해서 안 싸울 것 같아요? 답변하고 나서 마찬가지라면 답변하나 마나지요. 문제는 내게 있는 거예요. 부정할 것을 부정 못 하고 긍정할 것을 긍정 못 하고 있기 때문에. 부정하고 나서야 긍정하는 것이지, 긍정한 위에 서 부정은 절대 불가능이에요.

그 자리에 참석해 가지고 일본 놈이나 한국 놈이나, 일본 간나나 한 국 간나나 돼먹지 않은 타락의 후손이 되어 있으면 영점에 귀착되어 가지고 소망하는 무엇을 찾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돈, 지식, 권 력을 갖고자 도적놈으로 앉았다면 그놈은 때려죽여야 된다구요, 이놈 의 자식들.

참사랑 외에는 소망할 것이 없어요. ? 하나님을 완성시켜야 할 책 임이 내게 있기 때문에, 내 타락한 전체를 완전부정하고 그 부정한 위에 천리 이상의, 하나님 이상의 사랑의 길을 가게 된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세 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중심 존재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천리를 대표 한 결론이 나오는 그 기대를 찾아가기 위한 것이, 통일사상을 흠모하 고 찾아가는 무리들의 공동목적이었느니라! 아멘!「아멘!

, 몸 마음이 하나됐어? 하나됐어? 내가 이 간나를 팔아먹겠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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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어떻게 할 테야? (웃음) 마음은 가자는데 몸뚱이가 안 가면 어떻게 되겠어? 동쪽에도 팔아도 좋고, 서쪽에도 팔아도 좋고, 북쪽에도 팔아 도 좋고, 남쪽에도 팔아도 좋다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 사람을 갖다 중앙에 세워 놓는 거예요. 팔아서 뭘 하자는 거예요? 하늘이 자기를 위해서 협력하게 된다면, 팔아 가지고 하나님이 이익 보자는 것이 아 니에요. 이래 가지고 다 동서남북을 통해서 중앙에 갖다 놓으면 말이 에요, 동서남북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그러면 네 번씩이나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왕녀가 되고 하나님의 며느리가 되고 하나님의 사위가 된다면, 결혼을 한 네다섯 번, 한 사십 번 한다 해도 부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 물어 보잖아요?

만약에 일본뿐만 아니라 40국가가 내 것이라고 할 때에는 말이에요, 일본의 40배 이상이 내 것이라고 하게 되면 동서남북을 부정하고도 일본의 40배 될 수 있는 그 중앙에 가기 때문에 일본의 천황보다도 높잖아요? 하나님이 천 번 부정했으면 거기에 몇십 배 하게 되면 하나 님보다 높잖아요? 그런 거예요. 그런 논리가 돼요.

하나님이 만 번쯤 부정했으면 나는 한 십만 번 부정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런 고생을 하면 나는 한 백 배 이상의 고생을 하겠다 해 가지고 그 고개를 다 넘었다면 하나님도 가서 경배하겠어요, ‘ 나 살 려   주소.   부탁하나이다.  그러겠어요?   ‘ 이놈의   졸개새끼야,   이 망나니 새끼야, 이래 가지고 내 위에 올라오겠다고? 기분 나쁘다!’ 아버지라면 그러겠어요? 사랑의 주체는 자기의 상대가 천만 배 억만 배 훌륭하기 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기 아들딸이 왕이 되거든 왕을 중심삼고 세계의 왕이 되고 세계의 충신의 도리를 대신해서 아버지로부터 어머니로부터 그 아들딸을 모실 수 있는, 그 나라의 새로운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근원이 시작되고 출 발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알싸, 모를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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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싸!」죽을싸, 살싸?「살싸!」살싸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 쌍것들아! 알아듣기는 알아들었구만.

 

오목 볼록이 없으면 존재 가치가 부정돼

 

손 하나를 내가 자르면 대번에 ‘ 왜 자르오? 뭘 하려고 자르오?’ 하고 물어 보지요? 그것 자르면서도 답변해 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 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할 때에 가르쳐 주지 못했어요. 왜 자르는지 가르쳐 주었으면 전부 다 감사할 것인데, 말도 안 하고 잘라서 뭘 하는지도 모르니, 따라다니면서 어디에 갖다 던져 버렸는지 찾아오고 싶어하면 안 되는 거예요. 팔 자르고 그 다음 에 다리 자르고 모가지 자르면 죽지요? 다 자르고 수박 같은 나예요, 수박 같은. 팔 다리 없으면 수박같이 되잖아요? 그래, 머리가 남고 오 목 볼록만 남으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오목 볼록이 없으면 존재 가치, 존재가 부정되는 거예요. 남자로서 부정, 여자로서 부정됩니다. 그렇지만 그것만 남아 있으면 굴러가든 어 떻게든 해서 사랑하게 되면 새끼를 배겠어요, 새끼가 나오겠어요? 여 자들, 새끼 밸 수 있는 자신 있어요? 그렇게 한번 사랑해 보겠다고 생 각해 봤어요? , 그렇게 해 놓고 딱 그것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내 사관 오관이 다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사관이 있고 말이에요, 몸뚱이 의 오관을 중심으로 느낄 수 있어 가지고 사랑하면 거기서 아기가 나 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그러한 불행한 낙오자, 그런 불안한 사람들이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사랑을 했다면, 거기에 하나님이 보고 축복을 해줄 때, 세상 사지백체 가 완전해 가지고 사랑하는 것보다 더 깊고 높고 넓은 사랑을 했다고 할 때, 그 아들딸이 사지백체가 완전한 사랑을 해서 낳은 그 아들딸보 다 낫겠어요, 못하겠어요? 낫겠나 못하겠나 나 모르겠어요. 일본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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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놈 낫겠나, 못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축복받아 가지고 남편이 자기 마음에 안 맞는다고 대가리를 젓고 꽁지를 젓던 여자들이 많지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 내 마음대로 하면 이 이상 남자를 얻을 터인데….’ 하고 말이에요, 살아 보지도 않 고. 새끼들이 뭣이 나올지 모르잖아요?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결혼을 해서 좋던 것이 낮아지고, 선생님 이 해줘서 나쁘던 것이 높아지면 3대가 되면 얼마만큼 차이가 나겠어 요? 십리 길 아니라 천리 길, 만리 길 차이가 벌어진다구요. 가치라는 것은 높고 깊고 넓은 내용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그 가치도 높고 깊고 넓은 가치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것은 내가 문제예요, 내가. 누가 문제라구요?「내가 문제입니다.」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도 나요, 자기 부모를 완성시키는 것도 나요, 형제를 완성시키는 것도 나예요. 남편을 완성시키는 것은 아내요, 아내 를 완성시키는 것은 나, 남편이라는 거예요. 자기에게 달렸다는 거예 요.

그래, 자기가 못됐어요, 잘됐어요?「못됐습니다.*얼마나 못됐어?

「전부….」전부, 전부 다 아무런 가치가 없으니까 죽여 버려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누구든지 죽고자 하는 자는 희망을 가지고 소생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희망이라구요. 정말로 그러한 신념으로 죽었다고 한 다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벌거벗고 사랑해 주고도 남을 수 있는 거라구 요.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있는 여자가 있어요?「하이.」뭐가 ‘ 하이’ 야? (웃음)

자기라고 하는 껍질, 옷을 딱 입고 ‘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러한 나한테 맞는 남자를 주체로 맞이하고 싶다.’ 하는 욕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그래서 모두 다 똑같은 페이스로 흘러가는 것입니 다.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렇게 흘러가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 제로(zero) 이하의 자기 자신을 품고서 살고 싶어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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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은 죽는 것보다 더 나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고자 하는 자는 희망이 있다는 거라구요. 아직 죽어 본 적이 없지요? (웃음) 누구든지 죽어 보지 않으면 소생하는 생명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 수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런 말을 하다가는 내가…. 요즘에 내가 대회를 하고 그랬는데, 금 년 1년은 하루도 쉴 사이가 없었어요. 지금도 졸음이 와요. 이 자리에 서도 다 잊어버리고 한잠 자면 좋겠어요. 재워 줄래요, 안 재워 줄래 요?

내가 여기서 자면, 여러분이 눈뜨고 선생님이 자는 것을 열두 시간 지켜 가지고 *반토상(番頭さん 주인을 대신해서 실권을 쥐고 있는 사 람)이 되면 어떻겠어요? 그것도 재미있겠지요? 일어나서는 ‘ 모두 다 무엇 때문에 기다리고 있었나? 원하는 것이 뭐냐?’ 할 때, 선생님이 키 스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면 선생님이 키스해 주겠어요? 키스도 말이에 요, 딸한테 하는 키스, 누나한테 하는 키스, 아저씨한테 하는 키스, 아 주머니한테 하는 키스가 전부 다 다르다구요. 어떤 키스를 원해요? (웃음)

욕심 많은 일본 여자들은 ‘ 남자로서의 키스를 원한다.’ 해서 키스를 해주면 그 다음, 그 다음, 그 다음 해서 ‘ 내 것이 되어 달라!’ 하는 것 입니다. 그러한 결론이 되기 쉽다는 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조심을 할 수밖에 없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일본에서 선생님의 학생시절에 그러한 유혹이 많았다구요. 선생님은 체구도 좋습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챔피언이 될 수 있는 스타일이지 요? 운동도 잘하고 무엇이든지 잘하지요? 말도 잘하고, 싸움도 잘하고, 말리기도 잘해요. 어디에 가든지 여자들은 그러한 남자를 남편으로 맞 이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면 후지산이 터지는 것 같은 기쁨이 있을 것 이라는 생각으로 여자들이 몰려드는 거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선생님 이 처리했겠어요? 많은 일본 여자들을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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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처리했다고 하더라도 나쁜 말이 아니지요? 더러운 것을 표백 제로 처리하면 좋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선 생님한테 은혜를 갚아야 됩니다. 그러한 빚을 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 문에 그 빚을 갚기 위해서 선생님을 보고 싶어하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또 못 잊겠으면 돌아가더라도 ‘ 선생님한테 가고 싶다. 가고 싶 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요, 안 가져요? 안 가진다는 여자들은 죽어 버리라구요. (웃음) 안 죽으면 죽여 버리라구! 그래서 죽일 여자는 한 마리도 없기 때문에 곤란하다구요.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예.」정말이에요? (웃음)

그것이 이상하지요? 문 선생이 마법을 가지고 그렇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이 본연의 모습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것 입니다. 선생님이 직접 무슨 영향을 준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렇 게 되는 그것을 이상하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지요? 안 그래 요? 여기에 왔다가 일본으로 돌아가면 허전해요, 기뻐요?「허전합니 다.」정말이에요? 왜 그래요? 자신의 아버지나 어머니가 죽은 것도 아 닌데 말이에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그렇게 이상한 세계가 부활하는 전통이 세워짐으로써 개인․가정․

종족․민족을 넘어가게 되면 국가가 세워지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 렇게 되면 세계가 열리고, 천주적으로 그렇게 되면 천주적인 나라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욕심을 가지게 되면 그러한 결과

의 세계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본심은 그러한 세계로 간다 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현상권에 서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 요. 알겠어요?「하이.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선생님은 와카레마시타라구요. 손 해를 보기 때문에 헤어지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은 와카리마시타라 고 하면서 ‘ 더 해라, 더 해라, 더 해라….’ 하면서 ‘ 와카리, 와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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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 한다구요. 선생님은 ‘ 와카레, 와카레, 와카레….’ 입니다. 선생님 은 손해를 보는 거지요? 선생님이 말씀해 주면 도둑질을 당해 버리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장사꾼의 기질이 있는데, 작은 것을 주고 큰 것을 가 지려고 하는 것이 장사꾼의 기질입니다. 선물도 조그마한 것을 보내요. 한국 사람들은 미끼를 달더라도 큰 것을 한번에 꽉 달아 가지고 던지 는데 안 잡혀도 좋다는 거예요. 또 새로 다는 거예요. 그렇게 10, 20, 30년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10, 100번도 합니다. 언 젠가는 큰 것을 먹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천하를 수습하는 왕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유명하다구요. 일본의 전자세계도 한국 사람들한테 뒤 지고 있습니다. 1980년대에 들어가면 천재적인 남자들이 많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불쌍한 일본 사람들을 구해 주려고 교차결혼을 시켜 주 려고 하는데, 일본 사람들은 꼬리를 흔들면서 ‘ 어디든지 싫다, 싫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차결혼을 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입니다.

어때요? 교차결혼을 하라고 해요, 하지 말라고 해요?「하라고 합니 다.」너는 아들딸이 있어?「하이.」누이동생이 있어?「없습니다.」사촌 들도 없어? 친척도 없어? (웃음) 있으면 젊은이들을 모두 다 모아서 교 차결혼을 시키면 한국과 일본을 하나로 만드는 조상이 될지도 모른다구. 앞으로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세계를 지도한다구요. 틀림없습니다. 지금 그래요. 어떻게 평화세계를 이루어요? 원수들끼리 아들딸을 결혼 시켜서 자기들보다 더 잘살라고 할 때 새로운 왕국이 세워지는 거라구

. 그거 이론적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려서 죽음의 경지에 이르러 신음하던 가운데 빨리 죽으라고 창으로 옆구리를 찔러서 피를 흘리게 하던 로마 병사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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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누가복음 23 : 34)라고 기도한 그 목적 은 로마를 소화해 버림과 동시에 그 원수의 아들딸들을 자신의 아들딸 처럼 구해 주기 위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기독교는 몰랐습니다.

그렇게 하면 원수가 없어져요, 남아요?「없어집니다.3대를 그렇게 했다고 한다면,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했다고 한다면 천하의 중심 국 가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가장 빠르게 세계를 수습하는 길 이라는 사실을 안 이상에는 그 방향에 보조를 맞춰야 돼요, 맞추지 말 아야 돼요? 어느 쪽이에요?「맞춰야 됩니다.」맞추지 말아야 된다, 이 녀석들!「맞춰야 됩니다.」그럴 때는 ‘ 고노야로, 센세이(この野郞, 先生   이 선생 녀석)!  하더라도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 요?「하이.

아침에 알았어요, 저녁에 알았어요?「아침에 알았습니다.」무엇을 보고 맹세해요? 밤을 보고 맹세해요, 해를 보고 맹세해요? 해를 보고 맹세하면 모든 피조만물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 기억합니다.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도 이 자리에서 그러한 결심을 하고 지금부터 그 러한 생애를 살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앞뒤를 보호하면서 따 라갈 것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들은 양 손을 들어 봐라!「하이!」‘ 전후 좌우의 양손…!’ 하면 발도 들어야 되 잖아요? (웃음)

그렇게 하면 하나님도 어쩔 수 없다구요. 이것은 전부 다 무시하고 꼬리만 붙어 있으면 하나님이 영계에 가서 바로잡아서 하나님의 뭐예 요? 보좌에 앉아서 상을 주고 똑바로 서서 돌아가라고 한다는 것입니 다.  그러면 딱,  ,  …!  해보라구요.  ‘ 하나,  ,  !  해봐요.  그러면 지상나라의 왕이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 은 만세!「만세!」우와!

지금부터 영계가 어떻게 선생님을 중심삼고 문제가 되어 있느냐 하 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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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부모를 가르쳐 주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어

 

영계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떠한 문제를 삼아 가지고 와와와 문제 시하느냐 하는 사실을 훈독회 시작! 어디 갔어? 곽정환!「예.」누가 훈독회 잘하나?「윤정로 원장이 제일 잘합니다.」윤정로가 잘하나? 습 관이 생겨서 감동력이 점점 뿌리가 얕아지던데? 옛날에는 조금 가다가 는 눈물도 흘리고 그러더니 그것이 없어졌어.

이제부터 4대 종교에 소속해 가지고 충효의 도리, 그 종교권에서 저 라고 하는 사람들 120명씩 교육해 가지고 교육받은 후에 자기 소감, 그 다음에 자기 일생에 대한 기록들을 지상의 자기 교단에게 전달하기 위한 일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천하가 밤낮 없이 와와와 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우리 통일교회가 먼저 와와와 해 가지고 갈 곳을 찾아 고개를 먼저 넘기 위해서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줄까요, 말까요? 줄까 요, 말까요?「주십시오.」주기를 바라면 박수 한번 해봐요, 손 들고 이 렇게. (박수)

잘 들어 보라구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름 붙었던 사람들, 교주가 되고 교파장이 된 사람들을 닦달을 하기 위해서 지금 동원해 가지고 일을 시작했다는 거예요.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일본의 천황들도 중심삼아 가지고 대대로 뭘 했다는 것을 밝히고, 민족이 전부 다 말 안 들으면 지옥에 처넣는 데 있어서 선봉자가 되겠 다고 공갈도 할 수 있는 거예요. , 들으라구요. 이번에 와서 다른 것 보다도 이것을 알고 가야 되겠어요, 영계의 사실.

「오늘 말씀은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11번째입니다. 인류역사에 빛을 남긴 기독교 120인의 영계 세미나 중간 보고서. (윤 정로)

중간 보고서인데, 이제는 개인 보고서가 나올 거예요. 그래 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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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려면 큰일일 거라. 그것 많이 할까요, 적게 할까요? 선생님 말씀도 낭독하기 어려운데, 책이 수천 권, 수만 권이 될 텐데 어떻게 하겠나? , 우선 하기는 해보자!

「주제는 ‘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입니다.

영계에 간 사람은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인 줄을 몰라요. 인류의 부모를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밖에 모른다구요. 그게 얼마나 자랑인가를 알아야 돼요. 4대 성인도 몰랐기 때문 에 거기서 훈련받아야 된다구요. !

……아버님께서 성현들, 각 교주들에게 교단을 대표해서 120명씩을 뽑아서 원리 교육을 시키고 또 그네들이 영계에서 느끼고 활동한 것을 보고하라 하신 말씀의 내용으로, 아버님이 지시한 것을 이상헌 선생님이 아버님의 명을 받들어서 그 일을 하시고 그의 결과를 보고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축복받은 데 대한 얘기가 아니에요. 소감이기 때문에, 원리 내용에 대한 소감을 얘기한 것인데, 축복 얘기를 하려면 얼마나 시간이 많이 가겠어요? 그것을 뺐다는 거예요. 청평에서 왔어? 청평! 김 효남! 안 왔나?

……다시 말씀드리면 기독교에 대해서는 개개인의 120명의 소감을 다 받고, 그 외에 유교, 불교, 이슬람교에 대해서는 120명 모두 교육을 받고 대표 12명의 소감만을 받아야 할 것인지, 기독교처럼 120 명의 소감을 개인별로 다 받아야 하는지 문의하고자 합니다.

여기 김영순이 왔나? 곽정환,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 알겠어?

「예.」그래야 자기 사는 종교권 내에서 부정할 수 없는 인간들인 것 이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그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그리고 언론계라든가 이 전체가 부정할 수 없어요. 전 종교가 지지하니까. 이럼으로 말 미암아 세계를 한 방향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부 터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 읽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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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메시지를 보면서, 우리들이 지금 앉아서 듣고 하지만, 영인들도 함께 와서 듣고 즉시 함께 움직이고 활동한다는 사실을 이 메시지를 통해서 듣게 됩니다. 아마 이 시간에도 영계의 모든 제자들이 와서 지금 아버님 말씀을 듣고 지시사항을 함께 받고 그럴 것입니다.」그럼! 꽉 차 있다구요. 주변에 꽉 차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주요 종단 지도자 영계 세미나 보고서 및 결의문인 하나님은 인류

의 부모훈독)

 

영계의 메시지를 백 퍼센트 받아들여라

 

곽정환, 가서 어머니보고 수첩 달라고 그래, 수첩.「예.

, 영계에 간 사람들은 다 저렇게 증거할 텐데, 여러분도 영계에 갈 거예요? 영계에 안 가요, 가요?「갑니다.」암만 안 가겠다고 재간을 피우더라도, 무슨 수단 방법을 다 쓰더라도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 면 영계에 가서 저런 것을 증거 받는 게 좋아요, 지상에서 알고 가서 저 사람들보다 더 높은 층에 살고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왔다는 사실 을 증거하고 싶어요? 둘 중에 하나, 어떤 거예요? 어떤 거예요? 영계 에 가서 배울래요, 지상에서 살고 가서 저들을 가르칠래요? 거꾸로 되 는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된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누구에게나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아 담 해와를 타락 안 시켰다구요. 거짓 부모가 저끄렀으니 참부모가 다 구원섭리의 끝장에 와 가지고 모든 것을 병마개를 채워 버려서 던져 버려야 세상이 해결된다구요. 중간에 이렇게 되면, 중간에 그 사실을 알았으면 그 중간 주류를 중심삼고 얼마나 복잡한 문제가 벌어졌겠나 생각하라구요. 끝장에 와서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밝혔다는 사실을 지극히 감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일본이 문제가 아니에요. 일본이 문제 아니에요. 자기가 문제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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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에요. 일본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땅이 다 운명 끈에 달렸다 는 걸 생각할 때, 그 운명 끈을 보존하고 그것을 지켜 주어야 할 책임 이 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들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것은 뭐냐? 일본 나라 생각 하는 것을 일체 용허하지 않아요. 지상생활을 일체 용허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에서부터 끝까지 그런 결과에 도달할 수 있는 생애를 거쳐가야만 해방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여호와의 집에 가서 부모를 모시고 살 수 있다는 것을 알 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꽁지에 일본 사람 냄새라든가 일본 사람 이름을 붙이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에덴동산에 일본 나라가 있었어 요? 백인이 있었고 흑인이 있었고 무슨 황인종이 있었어요? 부모는 하 나밖에 없었어요. 하나의 부모로부터 시작했으니 한 형제가 되는데, 형 제의 인연을 다 파탄시켜 놓은 것이 사탄이에요.

여러분은 뭐 일본 나라, 미국 나라 원수시하는 모든 걸 해 가지고…. 이제 바닷물이 사방에서 몰려 들어오지만, 한 구덩이가 있으면 그 구 덩이를 메우기 위해서 사방의 물이 한 곳으로 들어가 넘치게끔 다 수 평을 해 놓고야 나가도 나가는 거예요.

하늘의 섭리가 수평이 안 되어 있어요. 수평시대에 이 조수가 들어 와 가지고 전부 나가게 될 때는 만국이 전부 통일이 벌어지는 거라구 요. 그 기준에서 전부가 수습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의 진리가 부모님이 가르쳐 준 진리예요.

그러니 영계에서, 얼마나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에요? 역사에 남아진 모든 사람들이 지식적 개념을 중심삼고 평가할 수 있는 최고의 기준에 서 가지고 절대적인 증거를 했다는 사실, 지상의 자기들보다 비교할 수 있는 위치 이상에 서 있는 사람들이 그랬다는 사실을 볼 때, 그것을 내 것으로 백퍼센트 받아들여도 손해날 것이 없다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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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 퍼센트 받아들이면 그만큼 자기에게 이익 되는 거예요. 많이 받 아들일 수 있는, 몇백 배 이상을 증거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자기 일신을 투자하고 잊어버리겠다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 잊어 버릴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설 때까지 행동한 것은 자기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택한 것은 끝까지 책임져

 

저런 말을 듣고도 의심하는 녀석들은 말이에요, 지옥의 불에다 한꺼 번에 태워서 없애 버려야 되겠어요, 남겨 두어야 되겠어요? 없애 버려 야 되겠어요, 남겨 두어야 되겠어요?「없애 버려야 됩니다.」잘났다고 해 가지고, 뭐 동대(東大) 출신이라고 ‘ 동대 출신인 나에게 그런 말 하 는 것은 실례다.’ 할지 모르지만 실례가 뭐야? 하나님에게 실례가 어디 있어요? 동대, 도다이(とうだい 등대) 하게 되면 야간에만 필요한 거 예요. (웃음) 그것 다 하나님 앞에 무용지물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무슨 동대를 바라고, 일본 사람, 일본 나라를 바라고 일하 는 사람이 아니에요. 할 수 없이 택했으니까 끝까지 책임 완성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나오기 전에 먼저부터 정성 들인 사람들이 있고, 그렇게 믿고 그런 기준에서 간 그것이 부정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끝까지 가는 거예요. 끝까지 한 바퀴 돌아가 가지고 이것을 부정하고 잘라 버리고 바로 도는 거예요. 이렇게 돌던 것을 잘 라 버리고 바로 도는 거예요.

그래, 일본 나라가 안중에 없고 한국 나라가 안중에 없어요. 창조이 상은 단 하나라는 거예요. 가정이상 완성 기반 위에 모든 것이 연결되 어야 되는데, 그런 사상과 그런 체제 하에서 형성된 개인도 없거니와 가정도 없거니와 국가도 없고 세계도 없잖아요? 그것이 문제예요. 전 부 다 불합격자니만큼 지옥행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것을 땜 때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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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메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그 가운데서 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얼 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다 증거하고 보지 않더라도 아는데, 다 보고 도 믿지 못하고 행동 못 하는 이 패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알겠나?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언제나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를 않아요. 다 음부터는 회의도 안 할지 몰라요. 선생님이 찾아오더라도 여기 들이지 않을지 몰라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요. 영계는 수많 은 사람들이 교육할 수 있는 책임이 다 있지요? 지상도 그래요. 선생 님이 언론계에서 최고의 기반을 다 갖고 있어요. 발표해 버리면 세계 적이에요.

 

언론계 최고의 정상에 올라왔다

 

주동문!「예.」책임이 크다구.「예. 알겠습니다.」이번에 한 것을 세 계에 차례차례 발표해 버리라구. 자기가 못 하겠으면 다른 것을 통해 서 발표해 가지고 그것 수습하고 총평으로라도 해야 되겠다구. 안 하 면 내가 직접 지도할 거라구. 알겠나?「예.

그래, 언론계도 최고의 정상에 올라왔어요. 일본 신문사 요미우리니 뭐니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한번 까 버리면 날아가 버려요. 일본 나 라도 그래요. 그 비밀을 알지만 발표를 안 하고 있는 거예요. 불쌍한 이 민족, 일본이 2차대전 패전국으로서 변상할 것을 면케 하자고 장개 석이 주장한 것이 선생님의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반대하고 있는 일본이 어떻게 될 거예요? 그걸 구해 주겠다고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도 그렇지요. 이 원수들을 구해 줘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 성격 같으면 한꺼번에 전부 다 쓸어 버렸어요. 그런 성격의 사람이 악다리가 됐으면 누구보다도 악한 사람 이 될 수 있었을 텐데,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결심하면 단행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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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기 전에는 일을 그치지 않아요. 그런 성격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 까지 온 거라구요, 다 해결해 놓고.

그래,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해방되게 되어 있어 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듣고 보니까 되게 되는 것 같아요, 안 되게 되는 것 같아요?「되게 되어 있습니다.」여러분도 그렇게 할 수 있어 요?「하겠습니다.」하나님이 했으면 그대로 하면 다 되는 거예요.

받은 복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생각할 때, 그 받은 복을 자기 몸뚱이 가 백 번 죽었다가 살아나더라도 갚을 수 없는 거라구요. 수많은 개인과 수많은 가정과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종교권이 피를 얼마나 많이 흘렸어 요? 선생님은 그것을 책임졌기 때문에 심각해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수억 수천만이 희생된 제단 위에 서 가지고 최후의 승리의 패권을 거쳐 산 제사를 드려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는 거라구요. 그 일을 하지 않고는 저나라에 갈 수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숙명적인 과제를 놓고 해결해 가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드나들어도 괜히 드나들면 안 된다구요. 자기 자신이 격을 갖 추어 가지고 와야 돼요. 천상세계의 인격적인 기준 이상, 우리에게 보 고한 그 사람들 이상의 자리에 선 격을 갖추어 가지고 참석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아무나 오는 곳이 아니에요. 앞으로 아무나 안 대해 줘요. 정신 차리라구요.

 

고향에 돌아가 종족을 구하라

 

이제는 여러분 다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 씨족을 구해야 돼요. 지금까지 원수의 나라를 구하려고 길을 다 닦아 놓았어요. 원수의 나 라, 또 수많은 나라들의 갈 길을 다 가르쳐 줬어요. 이제 여러분이 해 야 할 것은 뭐냐? 여러분에게 제일 가까운, 선생님으로 말하면 자기 일족을 손 못 댔어요. 그 시대가 왔어요. 여러분이 반대받던 어머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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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 통일교회 간다고 나라가 반대하든가 김 씨면 김 씨 종족….

*일본에 있어서는 종족이지요? 뭐야, 성이?「이토입니다.」이토 가문을 지금부터 전도해야 된다구. 완전히 종족이 없어질 때까지 말이야. 강제로 협박을 해서 하더라도 죄가 안 됩니다. 원리를 듣게 되면 고맙 게 생각하게 되니까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면서 실천하지 않으면 바 카(馬鹿 바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 「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못 고치고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살아 있 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바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고 할 때, 그 바카가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해요? 죽여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 나라가 바카라면 일본 나라를 죽여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숙명적인 심각함! 죽음의 경지에 떨어질 것 같은 자기 자신을 발견 하지 않으면 영원히 하나님의 나라를 점령할 수 없습니다. 자기 자신 이 주체적인 관념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을 받아들일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하이.」하이?「하이.」하이의 반대가 뭐예요?「이 이에(いいえ 아니오).」이에( )에 안 삽니다. 일본 사람들은 ‘ 이 이에, 스미마셍(いいえ,すみません 아니, 죄송합니다)!’ 하지요? 이에 에 스마나이(住まない 살지 않다)라고 하는 말은 죽어 버린다는 말이 잖아요? 일본 사람들이 ‘ 이이에,  스미마셍!’ 이라는 말을 많이 하기 때 문에 죽어 버릴 수 있는 민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까 언제든지 살 수 있는 길을 찾게 되면 나라 이상의 것을 희 생하더라도 목숨을 걸고 따라가겠다고 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지 못 하면 희망의 길이 없다고 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예.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 오쿠상이야?「하이.」선 생님 앞에 오쿠상이야, 딸이야?「딸입니다.」딸이야? 딸이라는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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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졌으면 주저할 것이 없다구. 어떤 명령을 하더라도 따르는 길밖에 없다구. 남자들은 선생님 앞에 뭐예요?「아들입니다.」아들이야? 무스 코(息子 아들)는 무시하기 때문에 무시코(無視子)라구! (웃음) 정말 로 그렇게 알고 있으면 그렇게 된다구요. 천주의 유일하신 아버님의 아들딸이니까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길을 혼자서 쭉-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 동안에 반대하던 세계를 수습하고 승리한 입장에 섰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까지 했습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니지요? 그 이후로 어 떻게 영계가 변하고 있는가를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도 변하고 한국의 정권도 변하는 거예요. 점점점, 일본도 어려워질 거라구요. 그 것을 수습할 길이 없어요. 그것을 수습할 수 있는 내용은 전부 다 통 일교회에 있습니다.

문제는 교육이라구요. 영계까지 교육하고 있지요? 알겠어요? 성인들 을 모두 다 교육하고 있어요. 그래서 모두 다 감동하고 있습니다. 한번 들어 보면 모두 다 수습되어 버려요. 그러니까 놀라울 정도가 아니라 구요. 그러한 진리를 그냥 그대로 잠재우면서 무용하게 숨겨 두면 심 판을 면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모르면 안 됩니다.

이번에 한국의 대회를 보니까 많이 변했지요? 그러니까 새롭게 결심 하라구요. 벌써 열두 시가 되었습니다. 배가 어때요? 안 고파요?「안 고픕니다. 괜찮습니다.」선생님은 고프다구요. (웃음) 모두 다 선생님 을 닮았기 때문에 마찬가지일 것인데, 배가 안 고프다고 하는 것은 선 생님이 말씀을 계속해 주기를 바라는 욕심이라구요. (웃음) (*부터 일 본어로 말씀하심)

, 한국 사람들은 모르면 말이에요, 웃기만 해보라구요. 하하하 한 번 웃어 봐요.「하하하!」모르고 환영하면 천국 간다구요. 알고 천국 못 가는 것보다, 모르고 환영하는 사람은 천국 가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일이 많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너는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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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 유럽 여자는 길이 다르다구. 앞으로 어떻게 할 거야? 여기는 동 양 사람의 얼굴이라구. 네 얼굴은 다른데, 어떻게 닮은 모양이 될 거 야? 평생을 살아도 그렇게 안 된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 그렇게 알고, 미스터 곽!「예.」나와서 인사하고, 내가 차리고 인사 받겠다고 하면 실례니까 인사하고, 배가 고플 테니까 밥 먹고 또 시작하자구.

오늘 이것으로 끝난다구. 종일 해도 끝나지 않아요. 알겠어요? 1막 은 끝나고 2막 남았어요. (경배) , 점심 시간이에요. (박수) 한 시간 이야, 두 시간이야?「한 시간 반 잡으셔야 됩니다.」한 시간 반, 잡는 대로 빨리 정리하고 나한테 연락해요.「예.

 

 

세계 지도자 회의(42회 참자녀의 날) 지시사항

 

 

 

(점심 식사 후 다시 모임) 빨리 끝내자구, 늦게 끝내자구? 내가 지 시사항부터 먼저 해줄게요. 그 다음에 회의를 해지도록 해야 돼요.「아 버님 말씀 끝나고 난 다음에도 회의할 것이 많습니다.」아니, 이 본회 의를 계속해야 된다 그거야.

어디, 저 가운데 가서 할까? 여기 앉으면 뒤는 안 보이잖아요? 뒤로 가야지. 안경을 안 끼니 이상하다!

 

 

— . 천주평화통일국(가정당)

 

1 .                                                                                                                                           ‘ 천주(天宙)  하면  ()  사람()  사는  ()입니다.  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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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게 되면, 하늘나라도 이성성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계시는 집 이다 이거예요. 그래, 실체권을 중심삼고 영육이 합한, 하늘부모와 천 지부모를 합한 거예요.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합해 가지고 집 이 됐는데, 그 집은 우리 몸도 하나님의 집이고, 또 부처끼리 사는 것 도 하나님의 집이 된다구요. 그래, 두 사람이 사는 집은 영계에도 있고 실체세계에도 있다는 거예요.

집 가운데는 어머니 아버지 두 사람, 그 다음에 아들딸 두 사람이 있어요. 종적으로도 되고 횡적으로도 되고, 다 맞는다구요. 종횡으로도 두 사람이 사는 집이다! 그 다음에 형제도 두 사람이에요.

그래,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이상적 결합이 상하․전후․좌우로써

구 형태를 이루고 있는 것이 지상의 우리 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도 와서 살 수 있고, 천지부모, 완성한 횡적인 실체 부모도 살 수 있 고, 그 부모가 살 수 있는 동시에 부모들이 있으니까 아들딸들과도 같 이 살 수 있고, 또 부처끼리도 같이 살 수 있고, 형제끼리도 같이 살 수 있는 것이 집입니다.

그래, 천주라 하게 되면, 하나님이나 땅 위에 있어서 부자지관계․

부부관계․자녀관계 전부가 같이 살 수 있는 집이라는 것인데, 천주라 는 것은 다 들어간다구요.

우리 사람 몸뚱이도 성전(聖殿)이라는 거예요, 성전. 고린도전서 3 장을 보게 된다면, 너희 몸뚱이가 성전이 된 줄 알지 못하느냐고 그랬 어요. 성전이라는 것은 집이라구요.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는 집이 라구요. 여기 집 가운데도 두 사람이에요. 내적 사람, 외적 사람이 하 나되어야만 하나님이 들어와요.

눈도 둘이 하나되어야만 눈이 형성돼요. 쌍쌍이에요. 그렇기 때문 에 이 세계는 쌍쌍이에요. 이 우주는 쌍쌍이 서로서로 하나되어 가지 고 잘살 수 있는 서로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가 사랑할 수 있는 집입니다. 살 수 있는 집, 사랑의 집이고, 또 아내는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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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 살 수 있는 사랑의 집이라는 거예요. 그 사랑의 집에 들어와 살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잖아 요?

둘이 하나된 그 가운데는 반드시 중심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기 위해서는, 그 중심을 모시기 위해서는 무엇이 모시느 냐?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부모의 사랑이 연결되고 핏줄이 연결돼 있다구요. 모든 우주가 생겨나게 된 존속의 근원이에요. 참사랑 때문에 이 우주가 생겨났고, 참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했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사람이 있어 야 됩니다. 사람이 없어 가지고는 사랑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 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기 때문에 상대가 귀해

 

남자가 없으면 여자들이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못 서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남자 혼자는 영원히 사랑을 이 룰 수 없습니다.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여자가 아무리 뭐 일본의 일등 된 미인이 됐다 하더라도, 남자가 없 으면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은 영원히 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거예요. 여자의 가치 는 남자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것이지, 그 것이 안 될 때는 여자의 가치는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일대로 끝나 없 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귀한 거예요. 남자 자체가 없다 할 때에는 여자는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 자체가 없다 하면 남자도 없어지는 거예요. ?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사랑을 이룰 수 없으니까 있으나 마나 하기 때문에 없어지 는 것이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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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뭐 내 사랑 어떻고 그러지요? 서로 서로가 내 사랑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내 사랑이라는 말은 자기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 요. 나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남편이라든가 아내가 있음으로 말 미암아, 부모라든가 자식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거예요.

부모가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둘만 가지고는 일 대로 끝나는 거예요. 아들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에 영원히 그게 계속되기 때문에 미래가 연결되는 것이지, 아들딸이 없게 될 때 는 암만 부모가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나누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대로 끝난다, 없어진다!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독신생활 하겠다는 녀석은 미치광이예요. 정신 빠진 녀석이에요. 둘 이 살면서 아들딸이 없어도 된다 하는 것도 정신 빠진 녀석이에요. 그 런 녀석들은 태어나지 않았다면 좋을 뻔했느니라! 아멘 해야지.「아 멘!

여기에 사랑하는 남자 여자가 아무리 많이 모였더라도 그것을 부정 하는 사람들은 사람 축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라구요. 없 어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없구만. (웃음) 영원히 있고 싶은 사 람은 영원히 이 공식을 순환운동과 같이 계속해야 돼요. 이렇게 해 가 지고 이렇게 해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의 자석이 됐으면, 요 마이너 스에 붙는 것은 플러스예요. 그렇지요? 플러스 플러스는 픽 반발한다 구요. 여자 앞에 여자가 사랑하자면 반발을 한다는 거예요.

요즘에 레즈비언같이 여자끼리 결혼하고 살고, 남자끼리 결혼하고 산다는 것은 천리원칙에 없는 행동이니, 이것은 지옥에 가더라도 거꿀 잡이로 가요. 그건 폐물 중에도 있을 수 없는 폐물이에요. 그래, 하나 님도 지극히 곤란하게 여기는 존재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곤란하다면 그거 무엇에 써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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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착을 위해서는 수평이 절대 필요하다

 

천주평화, 두 사람이 사는 집 가운데에서는 싸움이다, 평화다?「평 화다!」평화라는 것은 뭐예요? 둘이 다 평()이 되는 것을 말해요. 상충이 평행선이 되어야 돼요. 이것이 교차되게 되면 반드시 깨져요. 교차되어서 부딪치면 둘 가운데 하나 상처를 입는 거예요. 싸움을 하 면 상처를 입지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평행선을 취해야 되는 거 예요.

그래, ‘ 평()’ 자라는 것은 위 아래 이것이 전부 수평이 되어 있다 구요. 수평선이 되어 있지, 상충적이면 안 돼요. 조금만 이것이 이렇게 만 되더라도 어디 가서든지 부딪쳐요. 영원히 처음서부터 끝까지 수평 이 되어야만 부딪치지 않아요. 그 수평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뭐냐 하 면, 물로 말하면 물이 수평이 되어 있으면 말이에요, 거기는 무엇을 갖 다 놓더라도 45도를 갖다 놓으면 45도고, 90도를 갖다가 놓으면 90 도고, 270도를 갖다 놓으면 270도로 자리를 다 잡아 줄 수 있다구요. 수평이 아니면 자리를 못 잡아요. 미끄러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평행선상에 있어서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입체 적인 존재가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없어집니다. 이것이 45 70도면 자동으로 미끄러져서 굴러 떨어져요.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 각도가 이렇게 된다면 자꾸 자꾸 미끄러져 나간다구요. 이동해 버린다구요. 그 러니까 안착을 위해서는 수평선이 절대 필요치 않다!「필요하다!」않 다?「필요하다!」듣기는 듣는구만,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몸 마음이 수평으로 되어 있 어요, 수평으로 안 되어 있어요? 하루에 몇 번씩 부딪쳐요. 인심은 조 석변(人心朝夕變)이라고 사람의 마음은 아침저녁으로 싸우는데, 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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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고금동(山色古今同), 자연 경치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는 거예요.

사람의 마음이 어드렇다구요? *조석으로 뭐라구요?「변한다!」싸워 요. 자연의 주인이 되어야 할 인간이 자연한테 부끄럽게 되어 버렸다 고 하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본래의 자격을 완전히 잃어버렸다는 것입 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필요 없게 되어 버린 것은 물론이고, 오히려 있 으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너는 어때? 수평이 되어 있어? (웃음) , ! (웃음) 수평이 안 되 어 있으면 수직이 내려와서 정착할 데가 없잖아? 90, 180도를 넘었 어? 이미 굴러 떨어지게 되어 있다는 것이지? 그러니까 수평이 절대적 으로 필요한 거라구요.

이 눈은 수평이 되어서 여기를 중심삼고 수직이 배꼽을 통해서 생식 기까지 연결됩니다. 여자는 안 보이지만, 남자는 털이 나 있어서 다르 다구요. 너도 그래?「하이.」여자는 모르겠다구요.

이것이 수직이 안 되면 영원히 평형을 이룰 수 없는데, 평형을 이루 는 남자가 필요합니다. 사람의 얼굴이 눈썹으로부터 90각도로 되어 있 으면 솔직한 사람입니다. 코가 이렇게 되어 있는 사람은 다르고 말이 에요. 90각도가 되어 있느냐, 수직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양 어깨로부터 전부 다 수직으로 되어 있으면 정직한 사람입니다.

그것은 어떻게 아느냐? 신발을 보면 말이에요, 평평하게 닳아요. 이 렇게 걷거나, 이렇게 하면서 이상하게 걸으면 안 그렇다구요. 엉덩이를 흔들거나, 어깨에 힘을 주고 이상하게 걸어다니면 구두의 밑창이 아무 렇게나 닳아 버려요. 똑바로 서서 똑바로 걸어다녀야 된다구요. 그러면 평평하게 닳습니다. 구두를 보면 전부 다 알 수 있어요. (*부터 일본어 로 말씀하심)

90도가 절대 안정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알겠습니다.」그래서 천주, ‘ 하늘 천()’ 도 수평으로 그었어요. 두 사람(+)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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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은 뭐냐? 두 사람이 합해야 하늘이 되지 혼자서는 절대 하늘 이 못 돼요. ? 참사랑도 혼자서는 살 곳이 없습니다. 참사랑이 뭐라 구요?「혼자서 사는 데는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아무리 미남 미인 둘이 있더라도 사랑이 없게 되면 있 으나 마나, 갈라져 가지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나 붙들고, 평행선 이 붙들고 수평이 되어 가지고 죽자 살자 하면, 이리 돌아가더라도 그 렇게 수평을 이루게 되면 거기는 두 중심이 되어 가지고 반드시 하늘 이 와서 찾는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격이 뭐냐 하면 돈이 아니 에요.

부처끼리 돈이 있으면 싸우지요? ‘ 당신 지갑에 돈이 더 많은데 내 지갑에 나눠 줘라.’ 해서 싫다고 하면 싸우는 거예요. 돈 가지고도 싸 우고, 지식 가지고도 그래요. 자기가 전문분야를 공부했으면 그 가운 데 단어 하나만 더 알아도 ‘ 내가 훌륭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렇지요? 수평이 안 돼요. 권력도 수평이 안 돼요. 지식과 돈도 수평 이 될 수 없지만 수평을 만들 수 있는 단 하나의 것은 사랑밖에 없 어요.

그래서 사랑을 모시기 위해서, 여기 중심에 찾아오라고 해서 다 수 평이 되어 있어요. 콧구멍은 수평으로 되어 있지만 종적으로도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운동하는 것은 얼굴 가운데 하나밖에 없어요. 종횡을 연결시켜 가지고 작동하는 것이 코예요. 코는 그렇기 때문에 왜 코가 높으냐 하면 말이에요, 이중의 종적 횡적을 품으려니 코가 높아졌다는 거예요.

사람 몸뚱이가 왜 둥그래져 있느냐? 마음과 몸 이중이 되어 둥그래 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종적으로도 돌고 횡적으로도 도니까. 그렇지 요? 전부 이론적이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회의 못 끝나요. (웃음) 상식적으로 알아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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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剛柔)가 겸해야 돼

 

우리는 수평이 절대 필요하다! 해봐요. 수평이 절대 필요하다!「수 평이 절대 필요하다!」어째서? 중심을 모시기 위하려니. 수평이 돼야 중심을 모실 수 있어요. 내가 절간의 운동장을 제아무리 잘 닦았더라 도, 수평이 잘 이뤄진 그 가운데 종적인 상징물로 돌멩이라도 하나 갖 다 놓아야 어울려요. 가운데 말뚝을 박든가 나무라도 하나 심어야 입 체세계의 균형, 하모니가 되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 여자들만 앉아 있으면 얼마나 살풍경이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만 앉아 있으면 얼마나 살풍경이겠어요? 남자 들만 앉아 있어도 얼마나 살풍경이겠어요? 그래, 남자 여자가 섞여 있 으면 이래도 좋고 이래도 좋다 이거예요. 암만 움직여도 딱딱 들이 맞 는 거예요. 숨을 쉬어도 맞고 다 맞아요.

그래서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 여자에게 최고의 진리, 진리의 이 상적 실체가 뭐냐 하면 남자라는 동물이다, 물동이다? 동물도 움직이 니까 동물이고, 물건도 움직이면 물동입니다. 마찬가지지요. 짐승도 움 직이니까 동물이라고 하는데 물건이 움직이게 되면 물동이지요. 마찬 가지 아니에요?

그래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남자가 좋아하는 것 이 뭐냐? 남자는 강해요. 보들보들한 것이 좋아요. 여자가 보들보들해 요? 아이고, 보들보들하다, 아이고, 보들보들하다, 아이고, 보들보들하 다! (웃음) 남자는 강해 가지고 어디든지 걸려요. 남편이 수염을 안 깎고, 아침에 깎고 저녁에 와서 잘 때에 키스하려면 아프지요? ‘ 아야 아야! 당신, 목욕하고 면도하라고 했는데 언제든지 면도 안 하고 이런 다.’ 한다구요. 실감이 나는 모양이구만. 다 입을 가리고 웃는 걸 보니 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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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님이 노골적인 말을 잘 하지요? 교주(敎主)가 뭐냐? 가르치는 주인이기 때문에 남이 하지 못하는 말을 하는 것이 교주예요. 하나님 이 누구인 줄 모르니까, 세상의 누구도 모르는 것을 다 말해 주니 교 주 아니에요? 여자가 어떻고 남자가 어떻다는 것을 다 모르고 살잖아 요? 키스할 때 남자는 이렇게 껄끄럽고 말이에요, 남자가 안으면 아플 때가 있지요? 무지하게.

강유(剛柔)가 겸해야 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발전기도 보면 샤 프트라고 알아요? 모터가 돌아가는 강철이 있다구요. 그것을 샤프트라 고 하는데, 발전기가 돌아갈 때 그걸 지탱하고 있는 것이 뭐인 줄 알 아요? 그 빨리 돌아가는 걸 다이아몬드가 지탱하는 게 아니에요. 그게 바베트라고 납이에요, . 다이아몬드를 깎는데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 은 것이 깎는 줄 알아요? 그게 구리예요, 구리. 구리를 회전시켜서 다 이아몬드를 깎아요. 천지 이치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강한 사람에게는 유한 사람이 필요해요. 색시도 콧날이 이렇게 뾰족 하고 입술이 뾰족하고 눈이 이렇게 삼각이 진 사람은 말이에요, 찔러 대니까 소같이 이렇게 생긴 사람이 필요해요. 오뉴월 제일 더운데도 이렇게 침을 흘리면서도 똥을 싸고 오줌싸면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 고, 하루 종일 그렇게 있는 남자를 얻어야 잘사는 거예요. 그래야 화합 이 되는 거예요. 콧날이 뾰족하고 다 그렇게 생긴 사람을 얻으면 불행 해진다구요. 알겠어요?

 

화합의 천지 이치

 

자기와 같이 닮은 사람을, 자기 좋다고 하는 사람을 얻었다가는 나 빠요. 자기가 나쁘다고 하는 사람이 오히려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많 이 숨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좋다고 하는 사람과 결혼해 야 되겠어요, 좋지 않은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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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좋게 된다면 바른쪽으로 굴러 떨어진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적 아니에요? 이걸 중심삼고 비슷비슷해야 구르더라도 올라가지 요. 좋은 플러스를 찾아 구르기 시작하면 어떻게 돼요? 오히려 굴러 떨어진다고 그랬지요? 숨을 한번 쉬었으면 내쉬어야지 안 그러면 죽어 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그렇게 살면 만사가 다 형통이에요. 나쁜 줄 알았더니 좋은 복이 찾아오는구만. 그래, 탕감 받은 후에는 반드시 복 이 찾아오는 거예요.

웃고만 사는 사람은 반드시 울 수 있는 일을 당하는 거예요. 얼굴을 보게 되면, 웃고만 살 수 있는 부처끼리 하게 되면 울고만 살 수 있는 일이 생겨야 된다구요. 그래야 메울 것 아니에요? 밤이 있으면 낮이 찾아와야지요. 더웠으면 추울 때가 와야지요. 안 그래요?

지금 못산다고 불평하지 말라구요. 지금 통일교회를 믿어서 못산다 고 하는데, 일본 간나들에게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는 것이 뭐 냐 하면 세계의 복을 받고 살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한번 높으면, 자 꾸 높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사산(富士山 ふじさん)이 자꾸 높게 되면 나중에는 자빠진다구요. 태평양에 굴러 떨어져요. 뭐 조그마한 지 진만 나도 꺾어져 가지고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높았으면 낮은 것이 돼야 돼요.

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해봐요. 후후우! 10분을 내쉬고 들이쉬는 것 을 3분 하고 또 10분 내쉬어라 하면 10분 내쉬나요? 못 해요! (웃음) 세 번도 하기 힘들다구요. 그러니까 천지이치가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자하고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 아이고! 남자가 한번 컸으니까 여 자 한번 크자.’ 하고 거꿀잡이로 해서 여자가 커 보라구요. 어떻게 되 겠어요? 여자들이 젖 먹이기도 힘든데 어떻게 젖을 먹이겠어요? 그런 여자를 어떻게 남자가 사랑하겠어요? 얼마나 불편해요? 남자 두 배쯤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 젖이 이마만큼 와 붙어 있으면 말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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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 왜 웃어요? 알기는 아는구만, 무슨 말인지. 그것 모르는 사람은 몰라요.

 

최고의 가르침의 목적은 부자지관계

 

그래서  교주라는  말을  알아요?  ‘ 교()  자는  ‘ 효()’ 하고  ‘ 아버지 부()  자예요.  아버지하고  효자가  하나된  것이  가르치는  것이에요. 가르침의 최고는 뭐냐 하면, 천치의 도수를 맞추어 가지고 부자지관계 가 하나될 수 있는 그런 놀음이 교육의 열매 중의 열매예요. 가르쳐 줄 필요가 없다구요. ‘ 교()’ 자를 생각해 봤어요? ‘ 효()’ 하고 ‘ 아버 지 부()’ 자라는 거예요. 부자가 하나될 수 있으면 모든 가르침이 완 성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부자가 뭐예요? 무엇을 가리키는 거예요? 돈이에요? 지식이에요? 뭐 예요? 사랑과 생명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 그것 이 위와 아래가 똑같을 때는 최고의 가르침의 목적이 완성되는 것입니 다. 옆으로도 마찬가지이고, 360도 어디 가든지 오케이, 오케이, 오케 이, 케이 오, 케이 오예요. 복싱에 필요한 케이오(KO)가 아니에요. 어 디든지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교육이 필요해요, 안 해요? 아버지 마음을 가지고 효자와 같이 관계를 맺지 않고 가르치는 건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문 총재도 여러분을 대해 아들딸같이 생각해서 아버지 같은 마음을 가지 고 가르치지 않으면 도적놈이다, 문 총재도 사기꾼이다 이거예요. 사기 꾼같이 생겼지요? 눈이 조그마하고 말이에요, 코가 이렇게 크고, 입술 이 매끈해서 말도 잘 하고 말이에요, 귀도 귓구멍이 얼마나 작은지 몰 라요. 남의 말을 안 들어요. 그래, 남의 말 안 듣고 자기 주장하다 보 면 사기꾼이 되는 거예요. (웃음)

얼마나 좋으면 허허허…! 좋아해라, 야야! 점심 먹고 소화 안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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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배탈나는 것보다 낫지요. 잘 먹었어요?「예.」잘 먹었다면 저 수평 선을 넘어섰나, 미치지 못했나? 잘 먹었다면 하나라도 수평선을 넘어 서야 돼요.

하나님이 보고 ‘ 둘 다 수평선을 치고 있는데 하나를 떼어 주어야 되 겠다.’ 해 가지고 와서 건드리면 확 잡아당겨서 ‘ 나는 놓고 못살겠다.’ 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있어야 하나님을 붙들어요. 남편이고 뭣이고 나 모르겠다고 하고 그것이 제일이라고 싹 흡수해서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 날아가던 먼지가 다 들어가지요? 휙 잡아채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뭣이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싶으면 ‘ 엄마 아빠, !’ 할 때, 어머니 가 어떻게 할 거예요? ‘ 내 앞에서 사랑을 해봐!’ 하면 해봤어요? 해봤 어요, 안 해봤어요? 그게 무슨 효자예요? 그게 무슨 효녀예요? 엄마 아빠가 사랑할 때는 나 없이 사랑해서 나를 만들어 놓고, 사랑에 취해 가지고 혈통을 만드는 것도 나 없을 때 나를 만들어 놓았는데, 있다면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그거 다 생각하지 않고 사랑해서 ‘ 야야, 딸아, 딸아, 봐라.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사는지 봐라. 이렇게 살아야 이 다음에 시집가서 잘 산다.’ 하고, 아들한테도 ‘ 이렇게 살아야 장가가서 잘 산다.’ 이렇게 가르쳐 주는 것이 죄예요, 선이에요?

효자가 뭐예요?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을 아들도 같이 사랑할 수 있 게끔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사위기대, 삼대상목적 하게 되면 3 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1차 아담 실패, 2차 아담 실패로, 3차 아담으로 온 재림주는 1차 아담과 2차 아담 때 사랑의 방식을 잃어버린 그것을 가르쳐 주러 왔 기 때문에, 아담도 그 법을 배워야 되고 예수님도 그 법을 배워야, 부 모와 같이 효자를 가르칠 수 있는 모든 것이 완성할 수 있다는 거예 요. 구약 완성을 해 가지고 신약은 자동적으로 열매가 맺힌다, 그런 논 리가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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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으로 둘이 하나되는 데 희망이 있어

 

뭐야? 남자야, 여자야?「남자입니다.*어떤 게 남자야?「남자가 남 자입니다. 오목 볼록의….(웃음) 볼록은 어떤 걸 볼록이라고 해? 이 렇게 서 있으면 늘어지잖아? (웃음) 저 뒤에는 뭘 수군거려? (웃음) 영원히 남자가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오목이 어떻게 해요? 큰일이 겠지요? 나무에 거꾸로 올라가서 이렇게 해요? (웃음) 안 그래요? 이 렇게 늘어져 있는 것이 고맙지요? 이야, 하나님은 왕천재라는 것입니 다. (웃음)

이렇게 얘기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선생님이 찾고 찾아서 닦아 나온 길은 수백, 수천만 가닥의 실타래가 모여서 이루어진 것과 같습 니다. 그 가운데 한 가닥이라도 올곧게 펼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 력과 생각을 했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씀할 때 다음에는 무슨 말이 나올지 몰라요. (웃음)

그렇게 재미있으니까 쉬려고 해도 쉴 수가 없다구요. (웃음) 그래, 선생님이 말씀한 기록은 열여섯 시간 45분입니다. 몇 시간이라구요?

「열여섯 시간 45분입니다.」여러분은 한 시간 45분도 힘들 텐데 10 배 이상으로 말씀하면서도 지치지 않고 원기발랄하니까 훌륭한 남자가 아니지 않다는 것입니다. (박수)

절대적으로 둘이 하나되는 데 희망이 있어요. 눈이 둘이지요? 콧구 멍도 둘이지요? 눈이 서로 ‘ 네가 올라가면 나는 내려가겠다. 네가 이렇 게 돌면,  나는 반대로 돌겠다.  하면서 어긋난 적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 없어?「없습니다.」코는 어때요? 감기가 걸리면 어때요? 킁 킁! (웃음) 자동적으로 수평을 취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수직인 하나님 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무너지면 안 되기 때문에 그것을 피하기 위 해서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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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도 그렇지요, ? 옆으로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힘들겠지 요? 손도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보조를 맞추지 않으 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세상 가운데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있는 것보다 없는 게 나아요. 알겠어요?

 

천주평화통일의 의미

 

천주라고 하는 것은 가인과 아벨, 주체와 객체가 수평과 수직을 이 루어서 90도를 이루면서 360도의 원형을 전후․좌우․상하로 이루기 때문에 구형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

로 도는 거예요. 이것도 도는 거라구요. 이것은 남자와 여자예요. 이것 은 둘밖에 없기 때문에 안 돼요. 여기에 아들딸을 낳아서 구형체로 발 전해 가는 것이 부부생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들딸이 있어요? 아들딸이 없는 사람들, 손 들지 말아요. 선생님이 퉷! 쫓아내 버린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천주평화통일의 ‘ 평()’ 자는 하늘 하나와 땅 하나가 평행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쭉 그것을 십자가…. ‘ 십()’ 자는 동서남북의 한 가운데 붙지 끌려가거나 굽어지지 않습니다. 그 위에 팡, …! 이것이 평() 이지요? 그것이 남자와 여자다!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하느냐? 움직이 고 싶다! 횡적으로도 움직이고 싶고, 종적인 부자의 관계로도 움직이 고 싶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효도를 잘 해서 종적으로 하나되면 종횡으로 완성됩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임재하기 시작합니다. 전후․좌우․상하의 중심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논리가 성립 된다구요.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는 것이 듣기 쉬워요, 통역하는 것이 듣기 쉬 워요?「일본 말로 말씀하시는 것이 듣기 쉽습니다.」선생님한테 니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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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本語)는 필요 없습니다. 두 말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잇폰고(一本語), 잇폰고! 잇폰고밖에 모르니까, 한국 말밖에 모르니까 한국 말을 배우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종적인 언어이기 때문에 횡적으로 필요 한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횡적인 것은 종적인 것을 따라갈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 이 녀석들?

「하이.

평화, 평화! 두 사람이 수평을 이루어서 수직이 되어 가지고 함께 사는 것입니다.  ‘ 화()  자는 ‘ 벼 화()’ 에 입()이에요.  밥을 먹는 입을 말하는 거예요. 두 사람이 수평을 이루어서 밥을 사이좋게 먹으 면서 살고 있는 데 하나님이 찾아옵니다. ‘ 뭘 맛있게 먹어?’ 하면서 말 이에요.

노는 것이 좋아요, 밥 먹는 것이 좋아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다구요. 배가 고프면 노는 것도 귀찮지요? 그러니까 두 사람이 하늘과 사이좋게 밥을 나누어 먹으면서 사랑하고 싶어하는 그러한 환경에는, 하나님도 관심을 가지고 찾아오지 않을 수 없다는 거지요. 이건 문 선 생이 하는 말이 아닙니다. 우주의 모든 것이 공인하는 거라구요. 알겠 어요?

그렇게 두 사람이 하나되면 천주의 통일까지 이룰 수 있습니다. 통일(統一)은 하나로 거느린다는 말이지요? 모든 것을 수습해서 하나로 만드는 것이 통일입니다. 그런데 천일국이라고 하는 것이 모든 것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 부족하지 않는 이름이기 때문에 통일이라는 말을 빼 버리더라도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함께 맛있게 먹고 중심자가 ‘ 어디로 가자!’ 할 때, ‘ 예,  ! 알겠습니다.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가 고 말고요!’ 하면서 하나될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못 할 것이 없을 것 입니다. 거기에 희망과 평화가 머무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가 안식지가 됩니다. 안식의 안()은 집() 아래에 여()예요. 여자가 없으면 집에서 쉴 수 없지요? 남자들은 모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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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그렇습니다.」아, 그렇다고 하는구만! (웃음) 기분이 나쁘 지 않게 대답을 잘 해 주었다구! 그렇다는 생각이 들지요, 들어 보니 까? 알겠어요, 여자들?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여자들은 안식의 여왕이라고 생각하고 말이에 요, 어떤 남자가 오더라도 밥이 필요하다면 밥을 지어 주고, 자고 싶다 고 하면 안방을 내주고, 놀고 싶다고 하면 카드놀이도 해줄 수 있는 준비를 해서 남편을 훈련시켜 가지고 어디에 가든지 못 하는 일이 없 도록 만들 수 있으면 좋을 거라구요. 왜 열심히 그걸 보고 있어? 선생 님의 얼굴을 안 보고, 이 녀석…! (웃음)

 

의심스러운 타락한 나라()를 버리고 하늘 왕국을 세우자

 

천일국의 ‘ 국()’ 자에는 이상한 글자가 들어가 있다구요. 선생님은 ‘ 국’  자의 가운데를 보면 기분이 나쁘다구요.  이 아루이와(或いわ   혹 은)는 와루이(惡い 나쁘다)일지도 몰라요. 의심스러운 것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것은 타락한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바람직스러운 것이 아니라 의심스러운 것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타락한 국가는 그 것을 생각하면서 바람직스러운 길을 찾게 되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들어가 있으면 어떻게 돼요? 본래는 왕이 세우는 것을 국 가라고 한다구요.  그렇지요?「하이.」‘ 국’  자를 이렇게 약자로 쓰잖아요? (웃음) 그렇게 의심스러운 국가이기 때문에 왕국을 우리의 손으로 세워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 요? (환호와 박수) 그렇게 하겠다고 결심하면, 어머니 나라의 자격을 갖추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 니다.」귀여운 입술로 대답하는 모습도 귀엽기 때문에 가서 키스를 해 주고 싶은 생각이 든다구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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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오쿠상들이 되라고 하는 말이라구요. 남편이 입술을 물어뜯 어도 좋잖아요? 그러면 천국 박물관의 일등석에 진열시켜 줄 수 있는 훌륭한 오쿠상들이 될지도 모르지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는 것 이 틀림없습니다. (박수) 이렇게 하면 몇 주일도 걸린다구요. 뭐 맛은 알았으니까 말이에요, 무슨 말을 하더라도, 떫은맛이 나더라도 달게 생 각하고 소화해 나가면 한 시간에 끝나겠지요?

이거 석 장이나 있어요, 석 장. (웃음) 석 장이나 있다구요, 석 장. , 빨리 하자구요. 뭐 못 알아들어도 좋다구요. 그 가운데 천 명 이상 일본에서 왔기 때문에 서로 도와주면 완전히 메워 나갈 것이 틀림없습 니다. 모두 다 선생님한테는 신경을 안 써도 좋으니까 잘 듣고 돌아가 주기를 바란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두 사람이 하나되어 교육하는 집

 

천주, 두 사람이 하나되게 교육을 하는 집! *천주평화가정당이라는 말이지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교육의 집이에요. 양심도 주체와 대상이 있지요? 가정에도 전후․좌우․상하가 있습니다. 전부 다 그러한

관계가 있어요. 입체적으로 됩니다. 그러한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 관계를 합하여 천지부모를 모시면서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을 영원 히 남기는 샘의 근본이 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입니다. 여러

분이 그렇게 시작하는 거라구요.

축복 중심가정들이 그러한 가정들입니다. 두 사람이 있더라도 그 두 사람뿐만이 아닙니다. 종족․국가․천주가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천국이 연결되지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가정으로부터 말이에요. 그렇게 모든 것을 대표한 중심이 축복 중심가정입니다. 알겠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천국을 이루어야 할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 에, 축복가정이 중심가정으로서 사랑을 이루게 되면 천주와 더불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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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혈통에 연결되는 것은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중심의 근원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샘의 근본이 축복 중심가정입니다. 알겠어요?

천국을 완성했다고 하는 사인을 해서 하나님한테 바쳐야 했던 것이 타락하기 이전의 아담의 책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대에 수천만 대 의 잘못을 깨끗이 메워 버리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수천만년 탕감의 역사를 일대에 청산하는 거예요. 아담 일대에 완성해야 할 것 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말이에요.

아무리 엄청난 탕감이라 하더라도 일대에 선생님이 깨끗이 정리해서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드렸습니다. 일대라구요, 일대. 몇 대라구 요?「일대입니다.」일대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훌륭해요?「잇파이(一杯 가득)….」조그만 컵도 잇파이라고 하잖아? (웃음) 천주 잇파이도 있다구요.「천주 잇파이입니다.」그냥 잇파이는 뭐예요? (웃음) 그렇게 말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뒤따라오지 않을 수 없어요. 가운데 서 면 주위에 몰려서 구형체를 이루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거 여러 가지로 알록달록하게 색깔이 다르지만 말이에요, 돌아가 면 어떻게 돼요? 무지개의 색깔이 일곱 색깔이지만, 이것이 돌아가게 되면 한 가지의 색이 됩니다. 새하얀 색, 한 색깔밖에 없게 돼요. 본심 자체가 새하얗게 되어서 영원불변의 실체가 되는 것을 하나님이 원합 니다. 우리 축복가정이 거기서부터 출발해서 만주(万宙)의 모든 것을 품고 똑같은 색깔로 수습해 버릴 수 있는 절대사랑의 색깔을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모든 상대를 그러한 색깔로 물들일 수 있는 자신을 가 져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두 사람이 하나되어서 교육하는 곳이 가정인데, 가정당이라고 하면 두 사람이 하나되어 교육하면서 부부의 관계, 부모의 관계, 부자의 관 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며 안식하는 곳을 말합니다. 그거 하나라 구요. 그거 작아요. 두 번째는 무엇이냐? 일본에 축복가정이 몇천 가정 이에요? 수많은 사람들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종족으로 말하면 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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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이 없지요? 그러니까 종족을 점령해서 축복하면 일본은 자동적으 로 하나님의 축복권에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그거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해야 됩니다.

거기에 아까울 것이 있어요? 어디에 가든지, 여러분을 행복의 선물 이라고 생각하고 사방팔방으로부터 몰려드는 현실을 알면서도 그렇게 못 하는 사람들은 바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 (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쳐 없애 버려요. 재창조하는 것이 바카를 고치는 것보다 쉽습니 다. 하나님이 일본의 125백만을 죽인다고 하더라도 어떻겠어요? 60억의 몇십 분의 일이에요? 문제가 안 됩니다.

 

조건적인 해와국가이니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켜야 돼

 

여러분을 축복해서 평화의 가정을 이루는 것을 사탄세계는 제일 싫 어하는데, 그렇게 천국의 정착을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죽고 죽어도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확실히 알겠어요?「하 이.」확실히 알겠다는 사람들은 오른손과 왼 다리를 들어라! (웃음) 틀림없이 오(○)와 엑스(× )지요? 오와 엑스의 둘 다 패스입니다. 엑 스에 오를 올리면 제단이 되지요? (웃음) 왜 웃어요? 안 그래요? 이것 을 엑스에 올리면 제단이 되잖아요? 제물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 한 결론이 내려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이 제단에 제물을 바치는 제사장으로서 천주 이상의 신념을 가지고 하나님한테 바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천 주의 모든 것을 수습한 조건물로서 바쳐 가지고 사인을 받게 되면 하 나님도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도 친구들과 동전 하 나를 가지고 이렇게 해서 앞뒤가 나오는 대로 결정하지요? 그것과 마 찬가지라구요. 남자로서 사인하면 그대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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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속하게 되면 그대로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조건물은 무서운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의 말씀도 조건물입니다. 지금 선생님의 말씀대로 여러분이 했다고 하면 선생님도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보기 싫게 못생 긴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계산대로 돌아가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한 뭐예요? 취미가 있어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할 때 약혼, 약속이라고 하는 것이 있지요? 그렇게 약속하기 이전에 이렇게 악수하면서 서로 키스하면 말이에요, 그것이 약속이 된다구요. 그렇게 조건이라고 하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일본이 선생님 앞에서 조건적인 해와국가가 되었어요, 실제적인 해와국가가 되었어요?「조건적인 해와국가가 되었습니다.」무슨 조건이 에요? 선생님이 불쌍하게 배고플 때 자신한테 한 공기밖에 남아 있지 않은 밥을 드렸는데, 선생님이 그 밥을 먹는 대신으로 무엇을 해주겠 다고 약속하면 선생님이 걸려 버리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예 요. 그만큼 조건이라고 하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2차대전 후 일본 을 조건으로 세워서 하나님과 문 선생이 약속했는데, 일본 여자들이 그 조건대로 실행했으면 하나님과 선생님은 어쩔 수 없습니다. 말씀한 대로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후에 약속한 대로 일본 여자들이 이루었어요, 못 이루었어요? 남 편이 방에 들어오는 것을 절대 금지하는 나라가 해와국가로 될 수 있 어요?「될 수 없습니다.」그러면 뭐가 돼요? 약속을 지켜야 되겠어요, 취소해야 되겠어요?「지켜야 됩니다.」아무리 약속을 지켜야 된다고 하더라도 약속대로 하지 않으면 해와는 할 말이 없다구요. 조건을 세 워 준 선생님과 하나님 쪽에 모든 권한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재탕 감하려면 수십 배 이상의 큰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 나님도, 선생님도 무관심이라구요. 그렇게 무관심하면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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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말씀했지요? 일본이 잿더미가 되었지만 40년 이내에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된다고 말이에요.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렇게 되었음에 도 불구하고 지금 일본의 경제적인 문제가 심각합니다. 아무리 자랑하 더라도 내적으로 큰일이에요.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경지를 3분의 1 이상 넘어선 상태입니다. 그 반면에 한국은 일본의 기 술을 배워서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세 계에서 일본의 제품은 사주지 않더라도 한국 제품은 어디든지 선생님 의 이름으로 팔리게 되었습니다.

 

일본이 책임을 하지 못하면 비참한 자리로 떨어져

 

문 선생을 반대한 일본의 최후가 어떻게 되겠어요?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 페창코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옛날에 사 사카와한테 선생님이 그랬습니다. 우익의 우두머리인 할아버지 말이에 요. ‘ 아, 나는 일본에서 제일이다.’ 하던 사람입니다. 나카소네 같은 사 람도 그렇게 생각해요. ‘ 아, 한국의 통일교회는 나하고 상관이 없다.’ 고 말이에요.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관계의 주체가 누구냐? 자기가 아닌 거라구요. 조건이 붙은 상대적인 입장에 있는 것 이지, 주체의 권한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취소하면 큰일나 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한테 ‘ 총생축헌납을 빨리 해!’ 했는데, 그것을 연기해 보 라구요. 여러분 자신도 감옥으로 끌려 들어가요. 2차대전 후 일본이 변상금을 청산하지 않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일본에 그 변상금을 내라 고 추궁하게 되면, 일본의 여자들이 모두 다 사방으로 흩어져서 달과 물을 바라보고 일본을 그리워하여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면서 점점점 지하의 세계로 떨어져 가는 운명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축복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세우지 않았더라


236            천주평화통일국과 지도자의 책임

 

 

면 오히려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그것은 일본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거기까지 선생님이 생각한다구요. 그래도 책 임을 다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하여 대만과 필리핀 그리고 캐나다까지 세워서 사위기대를 이루어 가지고 역사적으로 실패한 아담시대, 예수 시대, 재림시대, 그리고 4차 아담권 시대의 책임까지 완수시키려고 생 각합니다.

그래도 싫다고 하면서 ‘ 내가 이렇다.’ 하는 주인 관념으로 꼬리에 힘 을 주고 앉아서 아무리 몸부림치더라도 그것을 하나님은 인정할 수 없 습니다. 밤에 호랑이가 찾아와요. 귀여운 여자의 맛있는 살 냄새가 솔 솔솔 풍기기 때문에 말이에요, 통째로 삼키고 싶은 생각으로 달려들지 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보라구요, 일본이 어떻게 되는가.

선생님이 중간에서 중국과 손잡고 일본을 소화하려고 생각하면 어떻 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중국과 관계를 맺고 있다구요. 소련과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은 한국, 중국, 소련, 그리고 미국을 침략한 국가 입니다. 그런데 침략국가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일본 문부성의 녀 석들이 침략국가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거꾸로 보는 것입니 다. 올바른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집니다.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나 유 피 아이(UPI)통신에 기사를 써내면 일본이 어떻게 되겠어요? 도망갈 데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뭘 했는가 에 대해서 통계를 내고 있습니다. 계장 이상 모두 다 뭘 했는가를 통 계를 내고 있다구요. 미국도 전부 다 그렇다구요. 한국은 물론이고 말 이에요. 딱 비밀을 수집해서 마지막에 올무를 씌우려고 생각합니다. 그 러니까 아무리 말을 해도 안 듣고 마음대로 하려면 해봐라 이거예요.

 

주인의 입장에서 가르쳐 주니 따라가지 않으면 안 돼

 

통일교회는 그들이 생각하는 대로 따라가지 않습니다. 아무리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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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타도하려고 노력하더라도 문 선생을 쓰러뜨릴 수 없습니다. 그 러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겠어요?「하이.」이 녀석 들, 조심하라구! 온나(おんな 여자), 온나는 이름뿐이지 실체가 없잖 아요?

일본 사람들은 오( 존경이나 공손의 기분을 나타내는 말)를 잘 붙여요. 오싯코(おしっこ 오줌), 오미즈(お水 ), 오고항(おご飯

), 오시오(お鹽 소금), 오다이벤(お大便 )…. (웃음) 안 그래요? 여자들이 잘 붙이잖아요, 오를? 그것은 무사도에 의해서 억지로 존경 을 표시하기 위해서 붙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오나(おな)라고 해야 될 것이었는데 발음이 분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온나라고 하게 된 거라 구요.

그래서 여자는 나( 이름)뿐인데 시집을 가면 그것도 없어지잖아 요? 너는 뭐야, 성이?「나카니시입니다.」그 나카니시가 남편의 성일 텐데,  본래는 무엇이었어?「미우라였습니다.」미우라?「하이.」‘ 우라’ 는

뭐야? 호수를 말해?「삼()에 삼수 변() 우라()입니다.」삼수 변

이 호수잖아? (웃음) 정말, 정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손님의 입장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주인의 입장에서 일본의 전후․좌우 를 살펴보고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를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런

데 문 선생을 반대했기 때문에 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오늘도 모두 다 간증을 들었지요? 일본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서양문화를 창건한 세계를 제패하고도 남을 수 있는 정상의 권력층에 서 당당하게 역사에 영향을 미친 사람들이 모여서 문 선생을 증거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시키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듣고 감동을 받았 어요, 기분이 나빴어요?「감동적이었습니다.」정말이야? 정말로 감동적 이었어?「하이.」어떤 면에서 감동했어? (웃음) 자기들이 살아 온 역 사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도 문 선생을 칭송하고 남을 수 있는 최고의 체휼권에서 한 감동적인 간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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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체휼권도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잖아요? 그런 여러분이 아 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그 좋다고 하는 가치가 평등권에 올라설 수 없 습니다. 그 간증을 일본 사람들이 소화하려면 그 이상의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하이.」알겠어요, 모르 겠어요?「알겠습니다.」정말이야, 이 녀석? 입이 좋은 말을 하지요? (웃음) 대번에 불만스러운 것이 있으면 이렇게 되는 이상한 것이라구 요. (웃음)

여자는 때려야 관심을 갖지요? 차 버려야 관심을 갖는 것이 여자입 니다. 이렇게 하더라도 화를 안 내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사탄 편 여자라면 발끈하면서 ‘ 왜 차?’ 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는 오모시로이(面白い 재미있다)의 반면에 오모쿠로이(面黑い 오모 시로이의 엇먹은 말씨)한 면도 있다구요. 이게 오모쿠로이잖아요? 오 모시로이, 이거? 오모쿠로이잖아, 이거? 그 오모쿠로이도 소화해서 오 모시로이라고 하는 사람은 천하를 수습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 한 사람입니다.

! 어디 숨어 버렸다! (웃음) 뒤집어졌기 때문에 숨은 줄 알았다구 요. 2예요. 작은 1은 천주가정당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두 번째 는 천주가정을 이루지 못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게 되었는가 하 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2.    하나님의 슬픔을 체득해야 된다

그 자리에 가정당에서 배워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얼마나 슬프고 얼마나 불쌍한 하나님인가를 체득해야 된다 이거예요. 2번이 그래요. 그건 아는 것이고, 3….

*이거 뭐라고 썼어? (웃음) 눈이 잘 안 보이기 때문에 그런다구, 이 녀석들! (웃음) 안경이 작기 때문에 부끄러워서 안 나와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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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다 관심 있게 보지 말라구, 이 녀석들! (웃음) 커진다구요. 크게 된 다구요. 이거 독일에서 10, 20년 전에 산 것입니다.

 

3.    일족 축복 완료

세 번째는 말이에요…. (웃음) 1, 2, 3이라구요. 자기의 일족을 완 전히 축복해서 전체를 감정하지 않으면 안 되지요? 축복을 완벽하게 마치고 국가 편에 수습해서 그 국가 편에서 천주 편으로 수습해야 됩 니다. 일본으로 말하면, 천황을 중심삼고 국가 전체가 하나되어서 하나 님한테 헌납하는 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정말로 축 복해서 전체를 완료해야 됩니다.

네 번째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뭐야?「한국 말로 해주십 시오.」일본 사람을 이제 자매관계를 만들어서 물어 봐요. (웃음) 나도 왔다 갔다 말하기가 곤란하다구요. (웃음) 언제나 내가 이런 회의를 하지 않을 거예요. 한국은 한 많은 나라가 한국 아니에요? 참고 배우 라구요. 한이 많으니까 더 한을 느껴야 한이 차고 넘지요.

 

4.    참사랑을 찾아 전체 복귀

참사랑을 찾아 전체 복귀예요. 씨족 전체하고 나라 전체를 복귀한다 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5.    참입적과 재창조 완결

참입적과 *재창조 완결, 완전히 결말을 짓는다는 거예요. (*부터 일 본어로 말씀하심)

 

6.    참가정 진가는 부활 가치

참가정 진가는 부활적 가치예요. 알겠어요? 참가정의 진짜 가치는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삶으로 말미암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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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정 평가는 부활 가치!

 

7.    축복 중심가정 가치는 탕감복귀의 핵심

축복 중심가정 가치는 탕감복귀의 핵심이다 이거예요. 전 국가를 말 하는 거예요.

 

8.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

하나님의 고향하고 조국이 없잖아요? 이것을 천일국을 통해서 이루 자 그 말이에요.

 

9.    참부모님의 왕권 즉위식은 신인애 세계의 이상

 

10.      우리 고향과 조국에서는 효자충신이 되어야 한다

아멘!「아멘!」충신까지 하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 성인․성자의 도 리는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하기만 하면, 탕감복귀 역사 안 해도 그냥 따라가는 거예요.

 

 

. 세계통일국개천절과 우리

 

세계통일국가의 개천절! 개천절이 뭐예요? 나라를 시작하는 그 때를 말하는 거예요. 이번에 천일국을 시작했다구요. 그 개천절과 우리라는 거예요.

 

1. 축복가정 완전 해방을 위해

제일 중요한 것이 축복가정 완전 해방이에요. 그것이 첫번이에요. 축복가정 완전 해방이 되어야 돼요. 지상천국에 있어서 조건에 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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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안 된다 이거예요.

 

2.    참사랑이상 완성을 위해

개천절에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참사랑이상 완성을 위해 노력을 해야 된다구요.

 

3.    낙원과 지옥 철폐를 위해

낙원과 지옥을 여러분이 철폐해 버려야 돼요. 여러분 나라의 개천절 을 중심삼은 그 절기에 여러분 나라에 있어서 낙원과 지옥을 철폐해 버려야 된다구요.

 

4.    참혈통 천주화를 위해

참다운 혈통의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화하기 위한 거예요. 혈통으 로 축복을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5.    구약 완성과 성약시대의 통일세계 완성을 위하여

‘ 개천절과 우리’ 에 있어서 이것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6.    모든 국경철폐와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해

‘ 개천절과 우리’ 에 있어서 모든 국경철폐와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해, 그것이 2번에 해당하는 내용이에요.

 

 

. 육계의 통일을 위한 전체 재림 확정시대

 

영․육계의 통일을 위해 전체가 재림한다는 거예요. 108일에 그 지방에서 태어난 모든 조상들이 재림한다고 그랬는데, 그것을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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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영․육계의 통일을 위해 전체 재림 확정시대예요. 재림해서 협 조해야 된다 이거예요.

 

1.      영계의 조상들은 지상을 찾아 재림하여 부활 완성토록 협조 하여야 함

영계의 모든 조상들이 지상에 내려와서 축복가정들을 협조해야 된다 는 거예요.

 

2.    조상을 합하여 도와주어야 할 것, 구원시켜야 할 것

둘째 번이 그래요.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협조하는 것인데, 그것은 뭐냐 하면 아벨적 기준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서 아담가 정에서처럼 동생을 때려죽이는 것이 아니라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서 도와줘야 된다 이거예요. 조상을 합하여 협 조해야 할 것.

 

3.    조상을 환영하는 의미에서 깃발을 걸어야 함

통일교회 교인들은 조상들이 재림할 수 있기 위해서 그 신호를 보내 는 것이 깃발이에요, 통일교회 깃발. 자기 방에 불을 켜는 것이 아니에 요. 자기 나라 기하고 통일교회 기하고 여성연합 기, 셋을 드러나게, 춘하추동 사시절 내리지 말고 찢어지면 갈아 끼워서 계속해서 다는 거 예요. 그것이 영계가 와서 활동할 수 있는 기지예요. 거기에 와 가지고 모든 주변의 영들이 천상에서 돌아가지 않고 와서 숙박을 할 수 있다 구요. 거처로 잡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조 상을 환영하는 의미에서 깃발을 걸어야 함!

 

4.    조상 일족을 위하여 연관관계를 맺어야 함

조상 일족을 중심삼고 영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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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사진과 깃 발을 걸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참부모를 이 땅에서 모 실 수 있는 훈련이에요. 영계도 모시는 조건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깃 발도 걸고, 지상 일족을 위하여 연관관계인 부모님의 영상을 걸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 영계 4대 성인들 중심 120명 구별 보고

 

이것을 여러분만 듣고 마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제 기성교회가 있는 곳마다 이것을 프린트해 가지고 회부해야 되겠어요. 야단나겠지요. 거 짓말이 아니에요. 신문도 낸다구요, 세계일보에. 세계일보 사장이 누구 인가? 부사장! 남아 있어? 그 신문에 낼 때는 한꺼번에 다 내는 것이 아니에요. 조금 조금 계속해야 돼요. 매일같이 가슴이 놀라 자빠져야 회개하지요.

영계 4대 성인을 중심하고 120명 구별 보고! 자기들 지역 지역 전 부 맨 처음에 한 나라를 중심삼고 중앙 국회의원과 대통령 관저로부 터, 그 다음에 주지사의 관저로부터, 그 다음에 군으로부터, 그 다음에

면으로부터 통․반까지 알려줘야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려주지도

않으면 자기 책임 소행권의 책임을 못 했다는 조건에 걸리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쉴 사이 없이, 영계의 사탄이 쉬지 않고 악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이래 하늘을 반대해 나왔는데, 우리는 사 탄세계를 반대한다고 해 가지고 사탄이 활동하던 몇십 배 이상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안 해 가지고는 하늘의 위신과 체면이 서지 않는 것이다!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모를싸?「알 싸!

이렇게 하면 안 보이고 이렇게 하면 보이고…. (웃음) 이게 그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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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 안경이에요. 이런 안경 봤지요?

 

1.    각 종단의 교파장의 보고로 지상 통일이 급함

 

2.    보고서와 합하여 전체를 소화할 것

보고서도 거기에 보고할 수 있게끔 연결시켜라 그 말이에요.

 

 

 

. 취미산업 완성

 

취미산업이 뭔지 알지요?

 

1.    낚시 올림픽대회 훈련과 준비

전세계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말이에요, 낚시 올림픽대회를 준비하라 는 거예요.

윤태근!「예.」낚시 올림픽 세계대회를 준비하라는 거예요. 낚시 올 림픽 대회 훈련과 준비예요. 각 나라 어느 누구든지 선생님이 명령만 있으면 체면 불구하고 즉석 개최해 가지고 책임을 완수할 수 있게끔 준비해라 그 말이에요.

 

2.    수렵대회도 준비

수렵 알아요? 헌팅(hunting)! 이제 총도 사줘 가지고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알래스카에서 사슴, 곰잡이까지 하는 거예요. 여자들도 반을 만들어 가지고 남자 반하고 경쟁해서 지면 안 되겠다구요. 타락하는 데 일등 했는데 사냥하는 데 일등 못 하면 안 되지요. 한 번이라도 일 등을 해야지요. 알겠어요? 낚시 못 하는 여자들은 고기를 손도 대지 말라! 헌팅 못 하는 사람은 동물고기를 손도 대지 말라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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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 먹어라! (웃음) 왜 하하하 그래?

취미니까 바다에 가도 좋고, 산에 가도 좋고, 농 터에 가도 좋고, 싸 움터에 가도 좋고…. 우리가 가게 되면 싸움판을 잘 말려요. 기성교회 교파들이 싸움을 하는데 우리가 가 있으면 화합한다구요. 모여 가지고 싸움 안 하고 같이 예배 본다구요. 얼마나 취미가 재미있어요? 그렇지 요? 싸움하는 데 가 가지고 여자 남자가 싸워도 한번 차 버리면 그만 둬요. 남자끼리 덩치가 큰 사람이 싸우게 되면 궁둥이를 차고 ‘ 이 자식 아, 이 자식아! 피다,   , !’ 하면 ‘ 아이고, 피야!’ 하면서 싸움을 그 만둬요. 손에 피를 묻혀 가지고 돌려대면 둘 다 싸움하다가 떨어진다 구요. 알겠어요?

아들딸들에게 그것을 교육해야 돼요. 친구들끼리 죽자살자 싸울 때 에 ‘ 피다! 궁둥이에 피가 났다, 옆구리에 피가 났다, 이 자식아!’ 하면 ‘ 피, ?’ 하며 싸움을 그만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취미예요. 취 미산업 가운데 들어간다구요. (웃음) 동네에서 싸움 말리는 사람이 주 인 되는 것 몰라요? 열 번만 하게 되면 거기에서 왕초가 되는 거예요. 잔치 때에 동네 사람들이 물어 보고 잔치하고 그래요, 자연히.

수렵대회도 준비! 벨기에의 좋은 총, 5연발총을 사줄 거예요. 그것 하나면 2킬로미터 이상 가요. 보통 사격 거리가 250미터 되는데, 이건 5백 미터 가요. 망원경을 끼어서 쏘기 때문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 런 것을 여자들에게 가르쳐서 여기에 반하면 바람잡이 여자보다 더 무 섭지요. 살림살이 못 해요. 알겠어요?

 

3.    관광산업 준비

이제부터 관광산업이에요. 낚시점도 만들어 줄 거예요. 40개 국가에 대사관도 만들고, 낚시점을 내가 만들어 줄 거예요. 여기 이노우에 왔 나? 안 왔나? 가게야마, 왔나? 임원규 혼자 왔구만. 원택이까지 네 사 람은 말이야, 박상권이가 세계 순회할 수 있는 카드를 만들어 주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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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있다구.

윤태근!「예.」선생님이 말했는데, 어디든지 순회 갈 수 있는 카드를 만들어 주라고 했는데, 만들었느냐고 물어 보고 만들어 달라고 그래. 그래 가지고 전세계 낚시점, 그 다음에 올림픽 피싱컵 대회를 위한 준 비를 감독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알겠습니다.

교구장들은 가게 되면, 중앙에서 온, 선생님의 특명을 받은 이런 대 사들이 오는 줄 알고 절대 명령 일하에 모든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도 울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멀지 않은 미래에 축 복을 받는 그 나라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좋게 되면 선생님이 후원할 거라구요. 미국 거대한 나라도 후원해 가지고 바로 세워 놓았는데, 조 그마한 나라는 푼돈 가지고도 돼요.

알겠어요? 관광산업 준비! 비행기 회사를 중심삼고 각 나라에 비행 기 세 대에서 열 대를 마련할 거예요. 프로펠러 하나 둘짜리는 지금도 할 수 있다구요.

 

4.    세계 친화 교류

남자 여자 새끼 할 것 없이, 큰놈 작은놈 전부 다 친화해야 된다구 요. 한 나라의 대표가 비행기에 싣고 120, 300명 가까이 가 가 지고 전국 100, 200곳에서 한꺼번에 부흥회도 하고 말이에요, 잔치 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재미있겠습 니다.」취미산업을 해야 된다!

이것은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이에요. 안 하면 안 돼요. 즉각 이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도서관도 만들 것이고, 낚시점도 40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네 나라씩 합하게 되면 사 사 십육(4× 4=16), 160나라가 돼 요. 이래 가지고 기지를 만들어서 훈련을 맹렬히 해 가지고 그 지방의 바다에서 낚시하고, 산에서 수렵하는 데 챔피언이 되어야 된다구요.

젊은 놈들이 총 쏠 줄 모르는 것이 사람이에요? 젊은 간나들이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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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못 하는 것이 사람이에요? 바다가 낚시 아니에요? 바다가 여자를 상징하잖아요? 남편들이 낚시를 끝내고 사냥하러 가게 되면 낚시도구 를 만들어 가지고 여자에게 맡겨 주면, 여자는 아들딸을 교육해서 대 대로 부모의 전통을 이어가게 하면 그 나라의 왕초가 되지 않을 수 없 는 거예요.

고기 잡아 가지고 혼자 먹는 것이 아니에요. 백 집이 있으면 백 집 을 일 이 삼 사로 해서 1개월에 한 번 잡아다 주고, 그렇게 해서 1년 이면 백 집에 신세를 지울 수 있어요. 사냥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그 동네의 반장, 면의 이장, ()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일생 동안 주지사도 되고, 대통령도 될 수 있는 길이 훤히 열린다는 거예요. 그런 가망성이 있다는 것을 알고 안 하는 것들은 미친 자식들 이에요. 죽어야 돼요, 죽어야 돼.

 

 

. 빅토리아 문화농장과 유엔문제

 

, 6!5번입니다.」무엇이?5번입니다.5번은 취미산업 완성 아니에요?「예.」이번에 큰 육이라구요. 내가 지시하는데 쓴 사람이 모 르겠나? 할아버지라서 지금까지 정신이 어떻게 된 줄로 알아, 이 쌍것 들? (웃음) 6번이에요. 알겠어요?「예.

빅토리아 문화농장과 유엔문제! 이것은 누구 소관이야?「예.」박구 배, 이것 끝난 다음에 보고할 내용을 미리 생각해요. 보고시킬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만반에 준비한 것을…. 세계적인 부호가 될 수 있는 길을 딱 준비했는데 이것을 어떻게 나눠 주느냐, 판매하느냐 하 는 데 따라서 통일교회가 부자가 되는 거예요. 할싸, 말싸?「하겠습니 다.」선생님이 고생스러울싸. 어떻게 해요? 그래도 하자구요? 죽기 전 에 이것을 해야 돼요. 내가 없으면 안 돼요. 이것들은 내가 명령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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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이 움직이잖아?

유정옥!「예.」유정옥이가 명령하면 잘 안 듣지? 유정옥보다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 있어. 나이 많은 녀석들이 안 듣잖아? 여편네까지 교 회에 가지 말라고 불평하는 패들이 있잖아? 그런 패가 내가 보건대 있 던데? 없다고 생각하는 그것은 거짓말이에요. 그것을 정비하려고 생각 해요.

빅토리아 문화농장이에요, 문화농장. 문화농장과 유엔문제입니다. 지 금 많은 땅을 산 것을 우리 통일교회 소속으로 하면 안 된다구요. 유 엔에 내가 기부하려고 그래요. 몇백만이 아니라 1억의 인구가 먹고 살 수 있는 땅이에요. (한 사람이 박수를 침) 이거 왜 그래? (웃음) 내가 생각이 헷갈려. 끝난 다음에 박수해야지 중간에 박수하면 내가 생각이 헷갈린다구.

 

1.      워싱턴 타임스 남미 4개국에 소유권 의향서를 전달하여 세 계 문화농촌과 도시를 위하여 식량문제로 인류를 지원하게 함

 

2.      그 기지를 초종교초국가연합을 통하여 결의를 바란다고 여 러 가지 내용을 유엔까지도 미국의 협조를 받아서 지원할 수 있 게끔 의뢰를 바람

길구나. 어떻게 된 건지, 뭔지 나도 잘 모르겠는데, 여러분 머리 좋 은 사람은 잘 알겠지. (웃음) 새벽에 바쁘게 써서 한 문장으로 쓰다 보니 이렇게 길어요. 잘라 보면 확실하지요, .

뭐라구요? 워싱턴 타임스 미국 4개국에 소유 의향서를 전달하여 세계 의 문화농촌과 도시를 위하여 식량문제로 인류를 지원하게 함. 그 기지 를 통하여 초종교초국가연합을 통하여 결의를 바란다고 여러 가지 내용 을 유엔까지도 미국의 협조를 따라서 지원할 수 있게끔 의뢰를 바람.

알겠어요? 우리만이 아니에요. 미국을 통해서 유엔까지 움직여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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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일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해야 될 거예요. 여러분은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 세계 평화대사관과 하늘주권시대

 

하늘주권을 위한 평화대사관 설정 얘기다 그 말이에요. 세계 평화대 사관과 하늘주권시대예요. 알겠지요? 하늘주권시대에 있어서 평화대사 관의 책임이다 이거예요.

 

1.    초가정당과 초국가당

‘ 집 당()  자예요.  초가정당의 ‘ 당’  자도 ‘ 집 당’ 이고,  ‘ 초국가당’ 도

‘ 집 당’ 이에요. 교육기관이에요. 가르치는 교육기관이에요.

 

2.    국제축복시대 도래

세계평화대사관을 통해서 그 나라에는 한 가정이라도 축복받지 않은 가정이 없게끔 조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국제축복시대 도래! 그러니 까 세계가 그렇게 하는데 자기 나라는 빠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경쟁하라 그 말이에요.

 

3.    참부모와 참형제 일체시대 일체 강화를 위하여 교류화

참부모가 되어 있으면 부모와 자녀가 일체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일체 강화를 위하여 교류화! 참부모와 참형제가 일체가 되어 나라와 교류해야 된다는 거예요.

 

4.    평화세계는 원수와 결혼함으로 천지통일이 가능함

어떻게 결혼해야 된다구요? 원수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평화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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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원수를 소화시켜 가지고, 두 원수의 자녀가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하나의 나라로서 완전히 자랑할 수 있는 가정의 출발을 봄으로 말미암 아, 거기서부터 세상에 없는 평화세계가 출발합니다.

그래, 일본과 한국이 원수인데, 선생님이 교차결혼을 실시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전통을 세웠어요, 안 세웠어요?「세웠습니다.」일 본 사람 한국 사람, 다 나를 욕했어요. 구보키까지도 협조 안 해 가지 고, ‘ 선생님, 그건 암만해도 안 됩니다.’ 해서 자기들 일본 내에서는 그 렇게 선전하고 선생님은 한다고 하다가 빨리 죽어 갔어요.

매일같이 예배보는데 도망다니고 그러더니, 좋지 않다고 얘기하니까 ‘ 좋지 않을 게 뭐야? 내가 좋으면 되지.’ 이러다가 죽어 갔어요. 지금도 살아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영계 에 가 버렸어요. 구보키한테 물어 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은 선생님이 말하면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안 듣겠으면 영 계에 가는 거예요. 데려간다구요. 구보키가 와서 데려가 가지고 구보키 가 가서 사는 데 새 틀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 영계도 협조 받자.’ 해서 선생님에게 데모한다 해도 암만 데모해야 안 통해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선배들 뒤따라가지 말라구요.

최고의 선배가 선생님이에요, 구보키예요? *참부모가 최후에 가서는 뭐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배의 왕초예요. 선배의 왕 아니 에요? 선배들이 안 듣는다고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가을이 되기 전에 낙엽이 되어서 거름더미에 쌓여 버리는 거예요. 뭐 중간 패들이 이러 고 저러고 하다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패들은 아예 빨리 떨어 지라는 거예요. 나무에 붙어 있어야 기생충밖에 안 되는 거예요. 알겠 어요?「예.

선생님 말 외에는 제아무리 형제라도, 아버지라도 믿지 말라 이거예 요. 성인 현철들이 다 따라가는데, 하나님까지도 선생님에게 ‘ 잘 해라. 잘 해라.  그러는데 반대하는 패가 잘되겠어요,   못되겠어요? 잘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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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면 꿈이에요. 못되지 아니할 수 없다 이거예요. 못되게 되는 거예 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런 방향으로 결심을 벌써 했다 하는 사람 손 들어라. , 그것은 내리고, 이제부터 해야 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라. 어떤 거예요? 했 다는 사람도 손 들고, 해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도 손 들고, 어떤 거예 요? 해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더 많네. 그것 믿을 수 있어요? 똑똑 히 정신 차리라구요.

눈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둘이에요, 하나예요? 둘이면 초점을 맞추 어야 돼요. 초점이 안 맞으면 몰라요. 사위기대가 되어야 돼요. 전부 다 사위기대에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사위기대예요.

 

5.    영계와 결혼 친척 가능시대가 되어야겠다

여러분이 이제 축복을 받고 한 나라가 완성할 때에는 거기서 태어나 간 모든 사람들을 축복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시키면 가인 아벨, 여러 분 축복가정이 형님의 자리이고, 영계에서 온 사람들은 동생의 자리에 서 묶어서 부모님 대신 축복을 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상 지상 통일을 완성해 가지고 해방된 천국에 직행해야 지 상․천상세계를 완결하느니라! 아멘!

더하자구요, 그만두자구요? 더하자구, 그만두자구? 곽정환!「예.」더하자구, 그만두자구?「그만 하십시오.(웃음) 그만두지 말래도 끝 다 났어요. 내가 말을 그렇게 할 줄 알았지. 그런 말에 걸려들어. ‘ 좋 습니다.’ 하면 될 텐데 ‘ 그만하면 좋겠습니다.’ 그래. 어디 가 가지고 외 교무대에 서면 낙제꽝밖에 안 되겠어. 내가 뭘 맡긴 것이 잘못하지 않 았나 나 자신에게 경고하고 있어요.

「뜻대로 하십시오.」뭐?「뜻대로 하세요.」뜻대로 다 말했는데, 너 희가 할 것이지, 내가 할 것이야, 이 쌍것들아? 여러분이 할 것이 남았 지 내 할 것은 다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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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판매조직 일원화와 원화도

 

한 가지만 더 얘기하자구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세계 경제권은 생산국이 경제를 쥘 수 없어요. 일본이 아무리 잘 만들어도 생산국 가 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판매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기 때문에, 선생 님은 이제 판매조직을 중심삼고 세계의 귀중한 물건을 파는 거예요. 파는 데 있어서 세계 조직을 일원화하는 데 문제없어요. 우리와 같은 조직이 없다구요.

그래서 이제 자동차 판매소는, 세계의 어떤 유명한 자동차를 파는 판매소는…. 우리 일본 아줌마들, 내 말 잘 들어요. 내 말 잘 들으라고 한다고 밤 동무 해달라는 것이 아니에요. 딸로서 아버지 말을 잘 들어 가지고 효녀가 되는 놀음이에요. 그래서 세계에 일등 가는 남편 대왕 마마를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할 거예요, 말 거예요?

일본이 팔아먹을 것이 여자밖에 없잖아요, 해와국가니까? 남자를 팔 아먹겠어요, 여자를 팔아먹겠어요? 남자들, 해와국가인데 여자 팔아먹 어야 되겠나, 남자 팔아먹어야 되겠나? 팔아먹는다는 것은 시켜 먹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여자가 앞장서야 되겠어요, 남자가 앞장서야 되겠 어요?

탕감복귀예요. 에덴에서 어머니가 실패해서 잃어버렸으니, 어머니 대신 어머니 동생들과 어머니가 합해 가지고 이것을 찾아서 남편에게 갖다가 바치면, 그 남편은 도적놈이 되어 가지고 하늘의 뜻을 반대하 는 것이 아니고 자기 재산, 자기의 모든 소유권까지 합해 부모님을 통 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야 되는 거예요. 만물로부터 아들딸로부터 부부 전체를 바쳐 드려야 하늘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 싸.」확실히 알싸, 모를싸, 이 쌍 간나 자식들아?「알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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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교주라는 사람이 공석상에서 쌍간나 자식이라고 한다.  그 런 말을 하는 목사를 만나 봤어요? 목사는 ‘ 눈 목()’ 자에 ‘ 죽을 사 ()’ 자를 목사라고 하는데, 나는 생목사, 눈이 산 목사이니 바로 보 기 때문에, 그것을 알기 때문에 바로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세상 목사, 종교지도자를 따라가다가는 망하지만, 문 총재를 따라가 다가 망하는 것 같지만, 죽는 것 같지만 사는 거예요. 진짜 죽으면 어 떻게 돼요? 부활, 승천하는데, 이렇게 수직으로 90각도 슉 하나님이 앉은 보좌 밑에 툭 받아 가지고 ‘ 내려서 인사 받으소.’ 하면, *‘ 잘 왔다. 어떻게 여기까지 찾아왔어?   훌륭하구나!  하면서 ‘ 이리 와,   이리 와!’ 해서 비밀스러운 방으로 데리고 가서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해주겠 다고 할 수 있는 한 날을 기다리면서 활동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 하나님,   문선명이 돌아왔습니다.’ 하면,   하나 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보좌에 앉아 있던 수천 계단을 단번에 뛰어 내 려와서 ‘ 잘 왔다.   여기는 아무나 올 수 없는 곳인데 어떻게 왔느냐?’ 하면서 끌어안고 통곡을 할 거라구요. 그러면서 하나님이 천만년 기다 려 온 선물을 줄 때, 선생님이 그것을 받아 가지고 지상에서 고생하는 아들딸들한테 나누어 줌으로써 영원불변한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 다. 알겠어요?

무슨 소유권? 영원!「영원!」불변한!「불변한!」소유권!「소유권!」그러한 선물을 받아 보고 싶어요, 받아요? 어느 쪽이에요?「받습니 다.」무엇이든지 말한 대로 실천하게 되면 그러한 선물을 어디서 사 와서라도 주어야 하는 것이 부모라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 다. 그러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정말이에요?「하이!

여러분의 눈과 코 등을 10분 정도 막고 대답해 보라고 하면 대답할 수 있어요? (웃음) 힘들 거라구요. 그렇게 10분도 못 참는 사람이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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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에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겠어요? 죽을 경지에 들어가더라도 말씀대 로 할 수 있다는 자신이 없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 요?「하이.

선생님의 얼굴을 보라구요. 눈이 작아도 잘 보인다구요. 그래도 여 러분이 큰 눈으로 보는 것보다 선생님이 보고 감정하는 것이 틀림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귀여운 아가씨들이라구요. 내일 한 번 더 만나게 될지 모르겠으니까, 이만 사요나라!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석준호!「예.」원화도 사람들 집합하라고 지시했는데 모였지? 황선 조!「예.」그 모임 자리에 있어 가지고 태권도를 그만두고 원화도 일 변도로써 구령으로부터 원리에 맞게끔 체제를 변경시킬 것을 지시하니 까, 그렇게 될 수 있게끔 회의해서 결정해 가지고 해결하라 이거예요. 지시하는 거야. 알겠어?「예.

원화도, 지시 받아 가지고 온 사람 일어서 봐. 석박사!「예.」한 뭐 인가?「한봉기!」한봉기, 안 왔나, 이놈의 자식?「올라오고 있는 중입 니다. 본인하고 연락했습니다.」미리 모이라고 그래야지. 올라가는 중 이야, 내려가는 중일 텐데. 그래, 길가에서 만나겠네,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이제 금년서부터 원화도를 학교나 어디나, 교회에서도 가르칠 거라구요.

? 길가에서, 가두에서 힘내기를 해야 될 때가 올지도 몰라요. 지 금까지 태권도는 대개 다 알아요, 원화도 하는 사람은. 원화도를 알아 야만 사방으로 방어할 수 있는 실력이 있다구요. 어떤 누구든지 깔아 뭉갤 수 있어요. 힘이라는 것은 어떠냐? 피스톤도 이러면서 돌아간다 구요. 그렇지요? 이게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없어요. 각도가 수직에서 자꾸 들려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발로 치고 이렇게 되면 소모인데, 이건 영으로 돌아 간다는 거예요. 칠 때에 이렇게 치면 자동적으로 영으로 돼요. 돌팔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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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이렇게 하다가 휙 치지요? 여기서 올라가기도 하고 여기서 내려가 기도 하는 거예요. 강한 힘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무도가 필요해요. 그래서 수십년 전부터 그것을 훈련시켰더니 이놈의 자식들, 자기 욕심을 가지고 밥벌이에 바빠 가지고 하다가는 죽어요. 죽는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가만 안 둬요.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해야 되겠다구요. 알 겠나? 석준호!「예.」태권도 중심삼은 용어를 사용하지 말고, 원화도 중심삼고 술어와 모든 방향 지시를 강구해 가지고 편성을 다시 해야 되겠다구. 알겠지?「예.

누구 명덕선?「예.」명덕선!「예.」선생님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겠습니다.」태권도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그것 가지고는 앞 으로 교육 못 해요. 무용과 더불어 전부 통해야 돼요. 무용이라는 것은 원화도 운동의 연장이에요. 운동과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모든 면에 있어서 이제 학교의 교육을 중심삼고 중고등 학교 선생으로부터 무술을 하는 사람에게 밥벌이할 수 있는 기반을 닦 아 주려고 그래요. 육대주에 그런 도장을 만들고 대학을 만들어 줘 가 지고 금융관계를 점령해 들어오는 검은 세계의 힘을 소화하려고 선생 님이 계획했다구요. 그걸 몇 년 전부터 준비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예.」알겠어, 이 대륙 책임자들?「알겠습니다.

 

행동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서 책임 하게 하라

 

보고하라구. 박구배!「예.」선생님이 돈을 줘 가지고 판매할 조직들 을 준비하라고 6백만 달러를 줬던 것 다 써먹었지?「예.(웃음) 몇 번을 대 줬는데, 못 하거든 불알을 잘라 팔아서라도 변환시켜야 되겠 다구. (웃음) 왜 웃어? 그 불알 있어서 무엇을 하겠나? 알겠나?

세밀히 얘기해. 이제는 물건 배부하는데 못 팔게 되면 책임 추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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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오늘 중으로 해 가지고 밤이라도 내일이라도 좋아. 내가 언제 나 있어 가지고 감독할 것이 아니야. 말했으면 말한 대로 하느냐 안 하느냐 봐서 책임 못 한 사람들 있으면 장대를 들고 후려갈겨 가지고 벼락을 쳐 버려야 되겠다구. 알겠지?「예.」전부 다 하라구.

시간이 끝날 때까지예요. 여기서 무슨 자기들 회의가 있으면 아예 왔으니 돌려보내지 말고 하고픈 말 다 하고, 결정할 것 다 하고 가 가 지고, 한 번 해서 안 될 것 같으면 두 번, 세 번 다짐해서 가 가지고 그럴 수밖에 없게끔 행동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뚱뚱보 아줌마, 여기 와 엎드렸구만. 뭘 해먹겠나, 이제는? 알겠지, 곽정환?「예.」그 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화도로부터…. 그리고 어 제 통일교회 선언한 모든 것을 훈독회 하는 거예요. 한 시간 20분 걸 리더구만. 한 시간 반 걸리지?「두 시간 걸립니다.」두 시간보다 빨리 해야지. 빨리 하면 될 것 아니야? 한 시간 20분이면 된다구. 빨리 읽 는 사람이 누구야? 이 사람은 빨리 읽지? 너무 빨리 읽어 가지고 방귀 소리인지 입 방귀 소리인지 모르겠더라구. (웃음) 한 시간 반 이상까 지 좋으니까 잘 하라구. 이것이 필요한 거예요. 오늘도 한 것이 절반밖 에 못 했으니, 그것을 빨리 인쇄해 가지고 보내고, 그 다음에 선생님이 강연한 책을 그것도 볼 수 있으면 한번 보라구요.

그러니까 내일 저녁까지 못 돌아가요. 회의하면 하루에 끝난다고 생 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에요. 하루가 뭐예요? 한 달이 되어도 안 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시간 넉넉히 잡아 가지고 하라구요.

유정옥!「예.」여기서 수련하는 거야?「예.」사흘 동안?「내일 하루 입니다.」응, 내일 하루! 새벽부터 해서 수련 시간이 몇 시간이야?「오 늘 저녁부터 내일 저녁까지입니다.」그러면 여기 이 사람들은 회의 못 하겠네. 회의 못 하겠어.

그리고 저녁에 전부 오라구. 유정옥보고 기합을 좀 주려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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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얼마나 했느냐? 못 했으면 홀뚜기를 뽑아 버리든가…. 홀뚜기가 뭔지 알아? (웃음) 왜 웃노? 나도 홀뚜기라는 말을 모르고 하는데, 너 희들은 아나? 정말이라구요. 이제부터는 가만두지 않아요. 못 하면 발 길로 차고 ‘ 이 자식아, 하라는데 왜 못 해? 이 자식아, 변명을 마. 변 명을 하다가 망했어. 내가 고생했어.’ 할 거예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은 어머니하고 약속하기를 한 시간 반만 기다 리라고 했는데, 기다렸는지 도망갔는지 모르겠어요. 어머니한테 불신을 받는 그 아버지가 얼마나 비참하다는 것을 알지요? 이제 따라가서 저 녁이라도 같이 먹겠다는 생각을 해 가지고, 어머니를 위로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런 길을 취하는 것이 여러분에게도 더 좋고 선생님에게는 조금 좋겠기 때문에 이런 것을 부탁하는 거예요. 알겠어 요?「예.

「모두 자리에서 일어서겠습니다.」다 총의에 의해서 그렇게 원하니 까 나는 그렇게 하겠어요. 열심히 회의 마치고 갈 데가 없으면 한남동 으로 오든가 여기서 자든가 하라구요. 그러면 밥은 먹여 줄 거예요. , 그렇게 알고, 열심히 회의 계속해서 만만세 하기를 부탁하나이다! 아멘!「아멘!(박수) (경배)

내일 내가 제주도 가는 것 알아?「예. 알겠습니다.」저녁에 들러.

「예.」구미가 동하면 제주도에 가고,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딴 데 어 디 설악산 같은 데 가 가지고 낚시질하면서 소일해야 되겠어요. 쉬어 야 되겠어요.「준비하겠습니다.」금년에는 하루도 못 쉬었다! 그것 인 정하지요?「예.」그렇기 때문에 몸에 지장도 있고 그렇지만, 부탁도 하 기 어려운 입장인 것을 알고 대신 열심히 하기를 바란다구요. (만세삼 창) *


 

 

 

 

영계에 대해 교육하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에 대한 유종관 회장의 보고. 세계 정세에 대 한 책임자들의 보고와 대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영계에서 선포한 것을 절대 주저하지 말라

 

우리는 사상도 사상이지만, 이번에 정치인을 교육하는 거예요. 가정 당이니까 세계는 한 형제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평화의 조직을 확장해 세계화시켜야 된다구요. 정치적 색깔 개념, 투쟁 개념을 집어넣 으면 참 안 된다구요. 그것을 주의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뭘 하더라도 원래는 우리 사람들을 국회의원 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1, 2차를 거치고 3차에! 일선에 내세워 가지고….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그것을 방지해 나온 것 아니에요? 지금까지 얼 마나 바람 타 가지고 야당 패니 여당 패니 이리 끌리고 저리 끌렸어 요? 밉다고 하게 되면 전부 다 한 곳으로 몰아 제끼는 거예요. 반대하 게 되면 둘이 합해 가지고, 여당 야당이 합해 가지고 몰아쳐요. 그러니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20011116(),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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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얘기한 것이 뭐냐? 두 사람이 화합하는 데서부터 집이 생기 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이 생각해야 돼요. 개인적 집, 가정적 집, 종 족적 집, 민족적 집그렇게 전부 다 커 나가는 거예요.

이제 조금만 하게 된다면 세계적으로 전부 다 넘어간다구요. 그 전 에 바람 타지 말라는 거예요. 주의해야 돼요. 정치해 가지고 힘을 가졌 다고 사람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못된 짓을 한다구요. 교육을 해 야 돼요. 영계를 가르쳐 줘야 돼요. 이제부터 영계를 가르쳐 줘야 돼 요. 영계에서 선포한 것을 절대 주저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 알바니아에서 교육했는데 전부 다 영계에 대한 관심이 대단 했다는 보고가 있잖아요?「예.」그래요. 앞으로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되 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니 불교니 자기 종파를 중심삼은 유명한 사 람들이 지상에 관계를 맺게끔 빨리 연결해 줘야 돼요. 그러니까 이것 을 신문에 보도해야 돼요.

「감사하게도 기독교나 종교가 있었지만, 영계를 원리나 아버님 말 씀처럼 지도하는 곳이 역사에 한 번도 없었습니다. (곽정환 회장)」아 나? 알지를 못해요. 가리를 못 잡아요.「그러니까 아주 신기하게 생각 하고 더 알려고 하고….」기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아버지 로 모신 그 기준에서 모든 것이 연결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 녀로서 교육하는 입장에서 솔직히 직통하는 거예요. 방계적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관계해 가지고 우리와 맺게끔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을 선 포하는 것은 자기들 교단을 통해 가지고 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 보고 해 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그렇게 엮어 나가야 돼요. 불교면 불교 자체를 내 세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문 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그 렇게 하기를 바라서 보고해 온 거라구요. 석가모니라든가 공자라든가 전부가 말이에요. 그들이 영계를 알 게 뭐야?

아까 읽다가 남긴 것 다 안 읽었지? 어디 갔어? 그 책 가져와. 남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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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 한 시간쯤 읽으면 다 끝날 거라구. 그렇지?「지금 여기에 없습니다. (곽정환)」가지고 다니지 어디에 두고 다녀?「찾아오겠습니다.」내가 미리 다 한번 읽어 놓아야 돼.

이제는 상헌 씨를 중심삼고 영계의 조직을 할 수 있어요. 종교계의 유명한 사람들로 조직을 해 가지고 거기서 새로이 또 발표하고, 자기 교단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임자는 내일 아침에 와요. 아침에 가기 전에 나하고 얘기 좀 하자구.

「예.

 

영계의 최고 간부들이 와서 전부 다 가리게 되어 있어

 

증언에 자기 개인들이 써내는 것은 모르지만 협회에서 전체 편 성을 해 가지고 발표하는 것은 좀 보류를 해야 돼.「예. 유광렬 위원장 님이 있을 때 네 권까지 냈었습니다. (진성배 역사편찬위원회 위원 장)4권까지 한 것이 박보희니 그런 사람들 아니야?「그건 아닙니다. 박보희 회장님은 개인적으로 출판했습니다.」그럼?「박 총재님 것은 저희들이 안 냈습니다. 박 총재님께서 사도행전과 같이 뜻을 증거하 고….」그래도 중간에서 가정문제가 문제되고 다 그래. 통일교회는 중 심이 가정이야. 가정에 본이 되어야 돼.

「책에 나오신 분들은 가정문제라든지 여러 문제에 있어서 대표적으 로 앞서신 분들입니다.」앞서지만 2세가 문제돼 있어.「내용들을 보면 부모님을 증거하고 초창기에….」영계의 사람들이 부모님을 증거한다 면 얼마나 잘 하겠나?「그래도 실천된 삶을 통해서….」세상에서 하는 것보다도 그게 효과가 더 있다구. 교파 창설자들이 증거하는데, 현재 책임자는 문제도 안 된다구.「글을 보면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초창기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한테는 상당히 좋은 신앙적인 교육 재료 가 됩니다.」앞으로 교단적으로 역사의 전통을 세울 수 있게끔 안팎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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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갖춰 가지고 해야 돼.

「그래서 제1차적으로 참부모님 생애노정을 중심 축으로 세워놓고 그 다음에 초창기에 고생하셨던 분들의 삶이라든지 내용들도 정리하려 고 생각합니다. 출판은 부모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셔서 모르지만 정리 는 해보겠습니다.」정리야 자기들끼리 다 하는 거지. 앞으로 편성은 순 식간에 할 수 있다구.

「그래도 영계를 가시고, 또 의무적으로 하지 않으면 정리를 안 합 니다.」정리를 안 하면 뭐? 무엇이 대단해서? 그 사람들이 뜻 앞에 있 어서 대단한 거야?「그래도 후배들한테는 아주….」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3세를 길러서 세워야 된다구요. 그들이 현재 살아 가지고 본 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한 것이 많아요, 살아 있어 가지고! 자기들 생각대로 그렇게 함부로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지금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내가 중간 입장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가리지 않았어요. 영계의 최고 간부들이 와서 전부 다 가리게 되어 있어요.

있어?「예.」이제 한 시간 반만 하면 되겠다. 한 시간 반이면 다 끝 날 거라구. 그렇지?「아닙니다.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 이것 여러 시간 걸립니다.」무엇이 여러 시간 걸려?「오늘 처음 시작했기 때문에 아까 한 것이 3분의 1도 안 됩니다.」아니, 내 읽던 것 다음을 읽는 거야.「예.(≪하나님은 인류의 부모훈독) (녹음상태 불량으 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석가, 마호메트, 공자 등 4대 성인이라든지 자기 교파장들을 불러서 다시 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특별한 사람들까지 책자로써 한 교단에 열 명씩 40명의 보고를 받아서 세계에 뿌려 되겠다구요.

주동문!「예.」저것을 선포해야 할 텐데 < 워싱턴 타임스> 가 호흡이 막혀 있지 않아?「저희가 행사 때마다 말씀을 자주 했습니다. 이것도 말을 하겠습니다.」여기서부터 세계일보로 해서 전부 미국에도 발표할


262            영계에 대해 교육하라

 

 

거라구. 발표한 것을 참고해도 괜찮아.「예.」그래야 통일되지. 우리 부활론에 뭐라고 되어 있어요? 재림부활로 말미암아 영계 통일이 되는 거예요.

저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하지 못함) 얘기했어? 내일 아침에….「예. 대륙회장들도 다 오라고 했 습니다. 그 사람들도 오라고 하고요.」자!「그러면 내일 아침에 뵙겠습 니다.*


 

 

 

 

자립하라

 

 

 

 

이상근, 왔어?「예.」그 다음엔?「이건수 씨 왔어요?」「예. 왔습니 다.」「오늘 어디 가요? (참어머님)」제주도! , 훈독회! (≪통일교회 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Ⅰ≫ ‘ 복귀섭리역사의 총결산’ 훈독)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데는 국가의 형태를 갖추어야

 

……오늘 여기서 외치는 사람도 그 사실을 알았기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라 가지고는 여러분은 전부 망합니다. 삼천만 민 중, 혹은 세계 27억의 인류 가운데에 그것을 알고 행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나오면 세계는 그 사람에 의해 제패당합니다.

그때가 27억이야? 지금 60억이니까 얼마나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 미암아 세상을 잃어버렸어요? . 그런 거라구요. (훈독 계속)

어저께 읽던 것 어디 있어? 그거 있지?「여기에 있습니다.」어저께 낚시터에 가서 읽은 것까지.「그 다음부터입니다. 접혀 있습니다.


「‘ 마틴 루터 킹’ 까지 했습니다.」「‘ 마틴 루터 킹’  다음입니다.」「‘ 김 대건’ 부터 했어요.」역사적인 사람하고 현대 사람을 합해 가지고 오늘

20011117(),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64              자립하라

 

 

날 현재 책임자, 영계에 바로 간 사람을 잡아다가 증거시켜야 돼요. 역사가 그렇게 됐나? 내가 몰라도 아는 것 같네. 그럴 때가 됐어요.

거기에 싸여서 나올 때에는 몰랐지만, 이제는 아는 대로 넘어설 수 있 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여러분의 가정이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 자신들이 머무를 수 있는 데가 어디냐? 나를 찾아야 돼요. 이번 말씀이 그래요. 참된 나, 참된 가정! 돌아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만이 아니에요. 천사세계를 모 시고…. 천사세계와 나라를 위해서는 천사세계와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하나된 혈통적 인연을 중심삼은 터전 위에서 나라 가 생겨나야 돼요.

그 터전이 축복받은 가정들인데, 그 가정들이 완전히 일치권을 중심 삼고 하나님이 탕감복귀한 그 위에서 해방을 선언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느냐? 그렇게 못 되어 있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이 기준에서 사다리를 놓고 줄을 놓아 가지고 여러분이 여기에 다 매여 있다는 거 예요.

끌어올려야 할 사다리가 있는데 사다리를 선생님이 전부 다 만들어 주고 끌어올려야 된다고 생각하면 큰 오해예요. 자기가 올라가야 돼요. 자기가 올라가야 돼요. 자립 못 하는 사람은 거기서 수확이 없어요. 가 을이 오는데 열매를 갖춰 가지고 씨의 기준을 남기지 않은 그 나무나 그 어떤 초목도 다 거기서 끝장이 나는 거예요. 그것으로써 다음에 봄 이 오지를 않아요. 그것을 청산해 버리고 외로 돌아가던 것이 여기서 바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봄이 안 왔다는 거예요.

다 얼어붙어 가지고 다 죽은 거와 같은 이것도 봄이 오면 좋겠지만

봄이 안 와요. 이것은 반드시 끊어 버리고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끊어 버리고 돌아갈 수 있는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데는 개인․가 정․종족․민족․국가의 형태를 갖추어야 돼요. 여러분은 국가를 찾으 러 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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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나라, 사탄이 190여 개 주권으로 벌여 놓았어요. 가정적 메 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통해 가지고 그 나라면 나라에, 가인적인 세계에 가서 찾아와 가지고…. 그것이 축복가정들이에요. 축 복해 준 사람들이에요. 이들을 데려다가 자기 일족과 합해 가지고 가 인 아벨 가정 형태로 연결된 그 위에 서야만 여러분이 개인 위에 해방 된 자리, 종족 해방, 민족 해방, 국가 해방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어요. 세계와 천주는 이미 다 공개되어 있어요. 지옥문 철폐, 낙원문 철폐, 천상문 철폐를 해놓았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만, 재림주라는 것은 예수님이 국가를 찾기 위한 로마를 넘어선 그 자리에 가야 하는

, 그 기준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국가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이 국 땅의 민족을, 가인을 사랑해서 가인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오게 된 다면, 가인이 아벨 족속을 때려죽이는 것이 아니라 사랑해 가지고 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들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

자기가 축복해 준 180가정들을 수습해 가지고 세계에 나가서, 또 외부에 나가서 자기 혈족과 연결시켜 가지고 그 가정 수의 이상을 묶 어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만, 아벨과 하나님이 협조해서 하나된 기 준에서 가인세계가 아래로 내려가고, 그래야만 여러분의 나라가 생겨 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갈 나라는 천주평화통일국

 

그러니까 이때에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거예요. 다른 무슨 소망이 없어요. 다른 무슨 소망이 없어요. 여러분이 현재 무슨 책임자고, 미국 의 책임자고, 청년연합의 책임자인데 그것 책임질 필요 없어요. 이제는 축복받았으면 자기들이 자립해야 됩니다. 자기들로서 어느 누구 지도


266              자립하라

 

 

자가 없더라도 각자가 국가적 기준에서 자기 맡은 바의 직분을 중심삼 고, 거기에서 이어 가지고 새순을 틔워서 이것을 잘라 버리고 새순을 심어 가지고 바로 돌아가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게 세계적이에 요.

통일교회가 지금 서 있는 자리는 국가적이 아니에요. 세계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적인 수난 과정을 거치면서 거두어 가지 고 들어와서 이것을 총해결 지을 수 있는 때가 지금입니다. 그러니 나

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가 있으면 같은 동족의, 구약시대․신약시대․

성약시대가 선민권으로 동족, 선민권이 같은 동족인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가 천사세계니까 제1이스라엘, 지상이 제2이스라엘…. 앞으로에 있어서 사탄세계를 정비해 가지고 천주평화통일권을 중심삼은 그 나라 형태에 있어서 개인적 나라를 이뤄야 돼요. 개인적 나라예요, 그게.

여러분은 개인적 나라가 없어요. 개인적 나라를 사랑하는데 나라를 위해서 전체 투입해야 돼요. 그래서 가정적 나라를 이뤄야 돼요, 개인 이 희생해 가지고. 모든 사람이 그 단계에 올라가야 돼요. 가정적 나 라, 그 다음엔 종족적 나라예요. 가정들이 희생해서 종족적 나라를 찾 아야 되는 거예요. 종족적 나라, 민족적 나라! 열두 종족이 합해 가지 고 민족이 되는 거예요. 민족이 되면 열두 민족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나라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엔 열두 나라!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현재 머물러 있는 그 자리에서 정착한다는 것은 모험만이 아니에요. 자기 자체를 완전히 거꾸로 뒤집어 박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때가 달라졌다구요.

여러분이 갈 나라는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그것은 사탄과 관계가 없는, 사탄과의 관계를 끊어 버리고 메시아의 자리에 선 거예요. 개인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가정이 그 런 자리에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그것이 돼요?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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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의 해방된 나라의 내 자신이 하나되어야 되고, 그런 것을 중심삼고 연결된 심정적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새로운 천주 국가가, 천일국의 그 나라가 내 나라가 되는 거예요. 내 개인의 나라, 그 다음에는 자기 부부의 나라예요. 부부의 나라도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과 마음도 하나되어야 돼요. 개인적으로 하나, 부부도 하나, 부모를 중심삼고 종적인 면에서 상대적 종적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됨 으로 말미암아 완성적 축복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분별적 기준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분별적 기준이 하늘의 축복권과 지상의 축복권과 같은 입장에서 부자지축복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44절과 같 은 축복 기반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클 뿐이지 가인 아벨

이에요. 그래 가지고 완전히 형제지애로 그것이 일체 된 기준에 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사탄이 반대하는 모든 것을 제거시키고 해방만이, 천국만이 있는 그 자리에 있어서 개인 천국은 내 나라, 가정 천국은 내 나라, 종족 천국은 내 나라, 민족 천국은 내 나라, 국가 천 국은 내 나라 기준에서부터 세계…. 재림주가 하는 일은 예수님이 나 라를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찾아 세워 가지고 그 이상에서 전부 다 탕 감하고 영계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다음에는 순리대 로 그냥 갈 수 있어요. 환경이 한꺼번에 몰아 주는 거예요.

 

수신제가한 자체가 나라의 중심이 되어야

 

여러분이 나라만 찾아서 거기에 걸기만 하면 돼요. 나라가 갈 길을 알기 때문에 자연히 따라가는 거예요. 문제는 여러분의 나라에 걸려 있어요. 여러분의 나라에 걸려 있는 동시에 여러분 개인과 가정에 걸 려 있어요. 그 가정이 결국은 종족의 나라 길을 가는 것을 막는 원수 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가정의 나라에서 종족의 나라를 연결시켜야


268              자립하라

 

 

되고, 종족의 나라에서 민족의 나라를 연결시켜야 되고, 나중에 민족의 나라도…. 여러분은 혼혈족이라구요. 여러 민족이 합해 가지고, 열두 민족이 합해서 한 나라를 이루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종족이라는 일족을 중심삼고 투입해 가지고…. 일족이 나 라를 찾기 위한 것인데, 민족을 열두 혼혈을 중심삼고 합해야만 세계 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 아니에요, 형제? 혈족 하면 핏줄을 중심삼고 모아 가지고 개인적인 기준에서 몸 마음이 하나 되고, 그 다음에는 가정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되는 그 기점에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동위적 가치를 평준화시켜 동으로 서로 남으로 북으로 펼쳐 놓으면 수평이 되 어야 돼요. 체제가 그래야 돼요.

거기에 내가 딱 하나님을 모시고, 내 개인이 하나님을 모시는 개인 이 되고, 가정이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이 되고, 종족이 되어야 되고, 민족이 되어 가지고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이 그것을 못 갖 는다면 그 가정이 원수예요. 여러분 자신이 원수예요. 누가 못 갔느냐 하면 부모님이 못 간 것이 아니라구요. 나라가 반대한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반대하지 않아요? 반대가 없어요. 못 간 것은 나와 내 가정이 못 갔다는 거예요. 또 나라까지 못 간 것은 내 가정과 내 일족이에요. 알겠어요?

김 씨면 김 씨 자체가 못 갔기 때문에, 김 씨 문중이 설 수 없으면 나라를 찾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내 개인이 원수고 가정이 원수예요. 가정을 이루었더라도 종족을 못 찾으면 원수가 되는 거예요. 탈락되는 거예요. 종족이 민족을 못 찾으면 탈락되는 거예요. 민족이 국가를 형 성 못 하면 탈락되는 거예요. 무슨 희생이 있더라도 나라를 중심삼고 열두 민족, 그 가운데 종족, 그 가운데 혈족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그 다음에 부모, 그 다음에 자기, 그 다음에 자기 가정이 자리잡아야 돼 요. 가정 자리가 맨 꼴래미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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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시대에 들어왔는데, 자기 책임이 중하다고 곽정환은 세계를 돌아다니고 다 하는데, 그것 하기 전에 자기 집안, 수신제가(修身齊家) 예요. 유교에서는 수신제가 뭐예요?「치국평천하!」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수신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제가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수신제가만 가지고 치국이 안 돼요. 치국이 되기 위해서는 제가가 나 라의 기반이 되어야 돼요. 가정을 이루었다고, 제가했다고 나라가 찾아 지나? 나라와 연결시켜야 돼요.

그러니까 수신한 자체가, 또 제가한 자체가 나라의 중심이 못 되면 자기 자신이 나라 앞에 원수가 되고, 제가한 그 집이 원수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원수는 뭐냐 하면, 나라 앞에 부정당한다는 거 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완전히 돌아서 가지고 자기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자기 나라 를 반대의 면에서…. 세상은 원치 않아요. 이것을 돌려 잡아 가지고 가 야 된다구요.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어요. 똑똑히 알겠어요?「예.

 

피를 팔고 뼈를 깎고 골수를 짜서라도 자기 책임을 해야 돼

 

앞으로 선생님을 찾지도 말라는 거예요. 짐승들도 그렇지요? 곰은 1 8개월만 먹여 살리면 오면 차 버려요. 이놈의 자식! 수놈이 때아닌 때에 오게 되면 암놈이 물어뜯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상 대적 관계가 없어요. 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죽는다고 부모가 따라가지 않아요. 엄격해요. 이야! 내가 요즘에 짐승세계나 자연세계, 동물세계를 보는데, 얼마나 철저한지 몰 라요. 사람은 엉터리 중에 그런 엉터리가 없어요. 무턱대고 자식이 엄 마를 붙들고 울려고 하는데, 하나님의 심정적 근본이 남아 있기 때문 에 그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못 되어서 그렇지, 앞으로 자 기들이 생활 무대를 붙들고 다니면서 먹을 것을 찾아 가지고 살 곳을


270              자립하라

 

 

찾아다녀요?

영계는 그 모든 것을 자연 환경으로 해결하게 되어 있다구요. 독자 적인 면에서 하나님의 기쁨을 자기가 받아 가지고 얼마만큼 반사경의 빛을 내느냐 이거예요. 별나라도 전부 다 흙으로 되어 있지요? 흙이 반사경 놀음을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발광체가 되어야 돼 요. 위성이 아니고 항성이 되어야 된다구요. 자기가 빛을 발해야 될 텐 데, 태양계를 중심삼고 9개의 위성이 태양 빛을 받아 반사하는 것처럼 되어 있어요. 항성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 현재 조건적인 기준을 완전히 해 가지고 축복해 준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이제부터 국가와 세 계를 수습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 자체 내에서 해야 돼요. 선생님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믿으면 선생님 집안에 들어가 살 겠나? 선생님의 나라 집안에 들어가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나라 집안에 들어가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하늘땅, 통일된 큰 집안 에!

거기까지 갔으니 전부 다 끈을 달아놓았어요. 그 줄만 따라서 가게 되면 전부 다 올라오게 되어 있어요. 올라가는 사다리를 다 만들어서 여기에 사다리를 놓고 이 가운데서 이렇게 된 것이 쭉 쭉 늘어져 있어 요. 여기에 지옥에 갈 것들도 다 있다구요. 여기에 올라가는 줄을 달아 줬는데, 올라오지 않고 선생님이 다 해주기를 바라는 그런 미친 것들! 그것을 도와주면 미쳐요.

양창식!「예.」피를 팔고 뼈를 깎고 골수를 짜서라도 자기 책임을 해야 돼.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그냥 그대로 살던 대로 살면?

「죽는다!」그래서 선생님도 무자비하게 돌아서는 거예요, ‘ 퉷!’ 침 뱉 고. 이놈의 자식들! 자립해라 이거예요.

박판남! 자립 생각해? 일년에 쓰는 그 돈 가지고 브라질에서 열 단 체를 만들 수 있어. 일화 하나 가지고 자랑할 거야, 브라질에 열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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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만들어 에이(A) 팀 열 개를 가지고 자랑할 거야? 어때? 여기서 살 래, 브라질에 가서…. 박 단장이야, 박 뭐야?「박 단장입니다.

박 가예요, 박 가. 박 가가 다 걸려 있어요. 박 가가 통일교회에서 출세해요. 끝까지 갔다가 잘못하다가는 똥싸서 뭉갠다는 거예요. 그것 을 어떻게 세계로 연결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선생님도 한국에서 앉아 가지고 뭉갰으면 어떻게 되겠나? 철부지한 것들을 내놓고 다 버 리고 나 홀로 간 거예요.

맨손 가지고 갔어요. 가서 자기가 개척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고생하면서…. 고생하면 반드시 자라게 되어 있어요. 자라게 되어 있다 구요. 씨가 이것을 뚫고 올라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것 을 똑똑히 알라구요. 지금까지 벌여놓은 것을 전부 다 수습해야 돼요. 완전히 자기가 이제 수습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참된 나, 참된 가정이 참된 종족을 못 가지면 막혀 버려

 

내가 엊그제까지 약속한 것을 다 지불하고 가야 돼요. 다 청산 지어 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곽정환!「예.」대사관을 얼마나 가지면 만든다 고 생각했어? 평화대사들이 집을 팔고 자기 아들딸이라도 종을 만들고 그러면 돈 한푼 대줄 필요 없어요. 세상을 몰라요. 산양(山羊)이에요. 산에서 살던 거예요. 주인을 몰라요.

그러니까 자기 살던 집보다도 좋을 수 있고 환경이 좋다는 것을 느 낄 수 있는 이런 환경도 이미 다 되었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아 무리 어렵더라도 마음세계로부터 평화가 찾아온다구요. 어저께 증거한 것을 읽었는데, 기독교의 이름 있는 사람들이 그랬지요?「예.」통일원 리를 듣고 나게 된다면 다른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자 기 교단이면 교단 책임을 중심삼고 수습해야 돼요.

예수도 그래요. 사도 바울에 대해서 네가 사도 바울이니까 신도,


272              자립하라

 

 

기의 신앙자들을 찾으라고 그러잖아요? 기독교가 예수의 종교가 아니 에요. 사도 바울의 종교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 사도 바울의 종교를 예 수님 앞에 전수해야 할 때에 전수 못 했으니 죽을 고생을 다해서라도 전수하기 위해서 성도를 찾으라고 지령하는 거예요, 끝까지!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려면 그것을 책임 완성하기 전에는 지옥을 몇 번 들락날락 해야 돼요. 그 책임을 완료할 때까지 계속해서 책임을 해야 돼요. 높이 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무슨 간판을 붙이고 있는데, 그 간판 붙은 휘하에 있는 모 든 전부를 자기가 망하지 않게 기반 위에 세워 놓아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벌였던 모든 전부를 이제는 정리하는 거 예요. 가정도 정리하고, 전부 다 정리하는 거예요. 갈 때에 돌아보고 미련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알겠어요?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마음 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미련이 없게끔, 자기의 처하는 환경에 따라 서 자기 행복의 터전으로서 환영할 수 있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가 되 게 해놓아야 돼요. 그래야 해방이 벌어지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예.

참된 나, 참된 가정이 참된 종족을 못 가지면 막혀 버려요. 종족 앞 에 원수예요. 하늘나라의 종족을 찾는 데 실패자예요. 예수님이 나라 찾는 데 실패했기 때문에 몇천년, 2천년 한에 걸려 있는 거와 마찬가 지로, 여러분도 같은 운명에 있다는 거지요.

가정이 귀하고 내가 귀한 것은 잃어버린 종족을 찾기 위한 거라구 요. 종족을 세운 것은 민족을 찾기 위한 거예요. 민족을 찾는 것은 나 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라를 넘어서야 돼요. 그 래야 사탄을 이겼다는 말이 돼요. 사탄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수 백 국가로 나눠 놓았어요. 우리는 수백 국가를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돼요. 동급(同級)을 만들어야 돼요.

물은 에이치 투 오(H2O)인데, 그와 마찬가지로 같은 요소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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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더라도 변함 없는 물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알겠어 요? 그래서 내가, 내 가정이 종족의 중심이 돼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 아니에요? 내 가정이 민족적 중심의 역할을 하고, 그래 가지고 나라를 자리잡아 줄 때 그 나라가 자리잡아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세계 에 갖다가 연결시켜야 돼요. 나라를 접붙여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세계 자체가, 주위 환경이 세계 공통적으로 가기 때문 에 나라 기준은 자동적으로 넘어가요. 수많은 국가가 자동적으로 민족 편성의 입적 환경이 세계적으로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 이 걱정 안 해도 세계는 통일된다는 거예요. 나라 대통령, 무슨 주권, 국회를 만들어 가지고 안 하더라도, 일족만 수습해 가지고 연결시키고 전체를 책임지게 되어 가지고 나라의 중심적 민족 대표와 국가 대표, 국가 메시아가 되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겠다고 하게 되면, 거기에는 자동적으로 국가 소유권이…. 자기와 일족 전체를 따라가던 모든 무리 의 나라가 되고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을 따라오던 무리가 천주의 승리의 패권을 갖는 거와 마찬가지로, 70퍼센트 기준을 중심삼고 나라만 찾으면 그 모든 백 퍼 센트는, 천주 전부가 자기 소유권 내에 연결돼 자동으로 수평에 서게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비로소 여러분이 이제 내 나라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서 책임 져 보라구요. 책임도 안 져 가지고 내 나라가 될 수 있어요? 말해 보 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더라도 곽정환의 나라가 못 되는 거 예요. 종족과 민족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렇지요?「예.」개인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 가정으로는 안 돼요. 탈락되게 되어 있다 그 말이에요. 이른 봄철에 처음 나온 잎사귀가 가을까지, 꽃을 피우고 열매 맺힐 때 까지 영양소가 보급 안 돼 가지고 중간에 떨어지면 그것은 거름더미가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274              자립하라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상대를 흠모하는 자리에서만 하나돼

 

그래, 선생님이 손을 대야 되겠나, 맡겨야 되겠나? 물어 보잖아요?

「맡기셔야 됩니다.」다 세상 구하는 것을 알고 있는데, 먹이기 위해 또 따라다녀야 되겠나, 차서 쫓아내야 되겠나?「차서 쫓아내야 됩니 다.」호랑이는 2년이에요, 2! 사자도 그래요. 오게 되면 물어 치우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을 다 대접해야 되겠나, 쫓아 버려야 되겠나? 여러분 돕던 것을 이제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을 도와야 돼요. 나라를 찾고 난 후에는 여러분이 나라를 위해서 돕던 것을 자기 아들딸을 도우라는 거 예요. 돌아서면 도와도 괜찮아요. 나라가 찾아지면 세계는 하나되게 되 어 있어요. 그렇지요? 사상적인 환경으로! 레버런 문이 환경을 다 만 들어 놓았어요. 그 환경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에요. 환경 가운데 자 기 개인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 그 환경에 설 수 있어요. 그 다음에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무엇 갖고? 참사랑!

자기 중심삼고 위하는 마음 가지고는 안 돼요. 탈락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상대를 흠모하는 자리에서만이 하나되지, 자기 중심 삼고 주장하면 안 돼요. 여러분이 여편네를 마음대로 지금까지 움직이 던 대로, 그렇게 하다가는 나라를 못 찾아요. 대등한 입장의 가치 존재 가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알겠어요?

아들딸이 못 하면 그 어미 아비는 전부 다 책임져 가지고 자립할 때 까지 먹여 가지고, 자기 아버지가 가던 그 모든 내용을 알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역량이 갖추어진 기반에서만 상속이 벌어져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을 상속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이치가 없다구요. 똑똑 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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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내가 참된 가정을 못 찾으면 참된 나는 아무리 됐더라도 없어 져요. 혼자가 되면 없어져요. 부부가 암만, 둘이 참된 부부라도 아들딸 을 가지고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신 가정이 못 되면 그 부부도 없어져요. 그 형제도 없어진다는 말이에요.

원리 원칙은 무자비해요. 동쪽이면 동쪽 서쪽이면 서쪽이지, ‘ 오늘은 동쪽에 가게 되면 내일은 서쪽에 가야 된다.’ 가 아니에요. 동쪽에서 서 쪽을 가려면, 동쪽을 완결해 가지고 북쪽을 거쳐서 서쪽으로 가게 되 어 있지, 직선으로 못 가요. 직선으로 간다면 하나님, 중앙을 파괴하고 갈 수 있어요? 보호하면서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동에서 서쪽을 못 가요. 동이 서를 바라는 것은 서로 상대를 찾기 위한 거예요. 동서관계는 상대가 찾아오는 거라구요. 동에서 서로 가려 면 북쪽이라든가 남쪽을 돌아서 가게 되어 있어요. 3단계를 거치지 않 으면 안 되는 거예요. ? 하나님이 3수의 중심 존재이기 때문에, 모 든 돌아가는 데는 중심의 대상권에 서 있는 3수를 연결해야 되겠기 때문에 동에서 직접 서로 못 가고 북이라든가 남을 찾아가야 되는 거 예요. 방향이 달라요.

 

확실하게 자립해야 돼

 

그래서 한국에서 일하고 싶은데 외국에 나가고 고생은 또 웬 말이 야? 안 그래요? 요즘에 통일교회 패들은 죽을 지경이지요. 한 주일에 한 번씩 대회가 있으면 와야 되겠나, 안 와야 되겠나? 나는 정월에 갔 으니 일년 동안 안 가도 된다? 누가 정해 줬어요? 일년 동안 하나님이 밥도 안 먹고, 부모님이 밥도 안 먹고 기다려야 되나?

자기 아들딸까지 열두 지파에 소속할 수 있는 반열을 갖춰야 돼요. 네가 내 대신 가라고 할 수 있게 말이에요. 가는 데는 혼자 못 가요.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부모, 종족적 메시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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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고 오는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를 대신해서 와 가지고 전체 열두 지파면 지파가 합해서 나라를 이룰 수 있게끔 정성들여서 모든 책임을 해야 돼요. 전부 다 달라요. 개인적인 선물, 가정적인 선물, 처한 위치 에 따라서 전부 다 다르다구요.

이것들은 무슨 행사 날, 잔치 같은 것을 하면 본부에서 밥도 다 먹 여 줄 줄 알고 있어요. 모를 때에는 먹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국민 이 되면 세금을 바쳐야지요.

곽정환! 교회에 속한 사람은 월급에서 30퍼센트 떼고 주라는 것을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없으면 옛날같이 교회 발전을 위해서 헌드 레이징을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야 돼요. 이제는 자기 가정이, 자기 가 가야 할 나라를 세워야 되는 거예요. 탕감시대에 하던 것이 자기와 관계없으면 흘러가는 거예요.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자기 공적을 통해 가지고 자기 소유권을 연결 시켜서 결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그렇잖아요? 사돈이 논을 사게 되면 뭐가 아프다고?「배가 아프다!」왜? 사돈을 바라지 말 라는 거예요. 그 이상 하라는 거지요. 내가 본이 되어야 할 텐데, 언제 든지 도와줄 줄 알고 있으니까 배가 아프지요. 그러니까 그것을 알아 야 돼요. 확실하게 자립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대했던 모든 전부를 끓어 놓고 내가 돌아설 때에 거기에 조건이라도 걸고 돌아서는 거예요. 그 조건을 남기는 것은 2004년까지예요. 2004년까지 손대 가지고 섭리 를 다 끝내려고 그래요. 7년노정에 전부 다 완결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똑똑히 알겠어요?「예.

참된 나와 참된 내 가정이 참된 종족을 찾아가는 데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고,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못 해 가지고 내가 부모고, 내가 스승이고, 내가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오래 됐다고 선생님의 식탁에 다 들어왔는데, 거기에 정비할 것이 많아요. 내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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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서 어저께 증언집 책을 함부로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오래 됐다고 통일교회 역사에…. 나 싫어요. 어디 갔나?「예. 알겠습니다.」정비할 것이 많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선생님이 남긴 전통에 동참이라는 말, 그것이 앞으로 저 나라에 가게 되면 걸려 있기 때문에, 후손 앞에 저주해 가지고 영원히 솟구쳐 나올 수 없는 거예요. 누가 영계에 가서 후원하노? 공의에 의 해 가지고 후원한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1단계 2단계의 단계적인 후원 을 하게 되어 있지, 한꺼번에 7단계 8단계를 후원 못 하게 되어 있어 요.

 

나라의 주인이 되고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어라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도 그래요. 구약시대는 뭐라구요? 영계의 무슨 급?「영형체급!」영형체급! 신약시대는 뭐예요?「생명체급!」성약 시대는 뭐예요?「생령체급!」생령체는 발광체예요. 그 전까지는 반사 체예요. 생령체라는 것은 빛을 발해야 돼요. 위성이 아니라 항성과 같 이 자기 자체가 빛을 발해 가지고 주위의 모든 반사체를 밝게 해줄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주인 해먹으면 도적놈이라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중앙이, 중심이 가장자리에, 극에 가 설 수 없어요. 알겠어요? 중앙은 그래요. 선생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아기들 의 씨름판에 가서 왕초 노릇을 하나? 왕초라는 것은 전체를 대신해서 왕초지요. 왕초가 되면 왕초 계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적인 왕초, 세계적 왕초, 국가적 왕초, 계대를 이어야지요. 자기 닦아진 것을 다 상속해 주기 때문에 올라갈 때에는 얼마든지 올라가지만 내려올 때에 는 마음대로 활용할 수 없어요. 360도가 되면 마음대로 관여할 수 있 는 거라구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278              자립하라

 

 

그것 왜? 선생님은 여러분을 위해서 고생하고 통일교회를 닦은 거예 요. 여러분이 닦았어요, 선생님이 닦았어요?「아버님이 닦으셨습니 다.」여러분은? 여러분은 뭐예요? 선생님이 갖는 복은 다 갖고 싶지 요? 물어 보잖아? 선생님이 세계적 기준이면 자기들은 국가적 기준이 되어야 상속권이 연결되지, 중심과 연결되지, 개인 기준에 서 가지고 축복받았다고 연결돼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심각해요. 선생님이 그 렇게 간 거예요. 뜻의 가는 길이 귀해요.

그래서 이번에 제주도에 가서 ‘ 참된 나를 찾자!’ 했는데,  이번 대회 때는 말이 뭐예요? 가정이지요?「예.」가정에서 뭐예요? 참 나지요? 끝에 다 왔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효율이, 어디 갔어?「전화 받으러 갔습니다.」아무리 자기가 도박을 좋아하더라도…. 내가 어머니를 데리고 가서 라스베이거스에서 20년 동안 훈련시켰어요. 가겠다면 데리고 가야지요. 그 후에 ‘ 이제는 안 돼!  한 거예요.  우루과이의 빅토리아 호텔 가운데 그 나라에서 제일 가는 카지노를 만들어 놓았어요. 어머니가 ‘ 한 번만, 딱 한 번만!’ 하는 거예요. 그것 허락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물어 보잖아? 딱 한 번만 하자는데.

그것을 컨트롤해야 돼요. 몸이 원하는 것을 따라갈 수 없어요. 암만 사랑하는 여자가, 좋아하는 여자가 아무리 신호해도 그 간계(奸計)에 넘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주관 못 하면 중간세계에도 못 머물 러요. 삼팔선 도상에 서는 거예요, 왔다갔다하고. 활짝 넘어와야 된다 구요. 정욕을 컨트롤 못 하는 사람은 망해요.

선생님의 주위에는 세계의 여자들이 다 있잖아요? 여기 밀링고 처도 좋은 영감을 얻어 주어도 선생님이 좋지? 그래?「예.」아니에요. 시집 가서 아기 낳은 다음에는 부모를 좋아하면 집안을 망친다구요. 본가가 있는데 외할아버지가 좋다고 외할아버지하고 살면 집안 망치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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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출가외인이라는 말이 다 있는 것 아니에요? 남편의 아기를 낳거들랑 그 나라의 핏줄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여자는 성이 없어요. 또 성마리아로구만. 한국인은 언제든지 글쎄 말이야, 정말이야, 전부 다 ‘ 마리아’ 를 찾고 있어요. (웃음) 한국 말이 그렇지요? ‘ 배고픈데 말이야, 좀 주라 마.’ 마리아를 많이 부르는 민족이 한민족이에요. 어머니를 모셔야 할 나라예요. 어머니를 모실 신 부 나라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신부 나라에, 어머니를 모시는 나라에 열매 맺히게 되어 있어요.

곽 선생님, 아시겠습니까? 나라의 주인 되라는 거예요. 내가 찾던 것, 얼마나 고대하던 것, 그것을 맡을 수 있는 일을 하니 선생이라는 말도 타당하지요.

그래, 부모가 되어야 되고, 스승이 되어야 돼요. 가르쳐 줘야 돼요. 다 가르쳐 줬지요?「예.」안 가르쳐 줬나, 가르쳐 줬나?「가르쳐 주셨 습니다.」기독교의 대가리들, 교파장들 전부 다…. 그것 좀 읽어 보자. 어디 갔나? 여덟 시가 되어 오네. 몇 사람만 읽어 봐라, 그 사람들이 얼마나 심각한가.

기독교 교파주의자들을 다 불러댔더만. 저것이 이제 소리가 나야 될 텐데 어떻게 하겠나? 그것을 발표하라면 신나서 멋지고 공중으로 날아 다녀야 할 텐데, ‘ 아이고, 내 체면!’ 그럴 거예요. 똥개 같은 체면? 오 불구를 말해요. 망신 불구, 체면 불구, 수치 불구, 감옥 불구, 무슨 불 구, 무엇이든지 다 넘어서야 돼요. , 읽으라구.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훈독)

 

종단지도자의 부활체로서 자기 종족을 묶어 나라 만들겠다고 해야

 

24) 김대건의 소감(18211846, 천주교 한국 최초 신부, 103위 성인 중 1) ― 주님을 중심하고 새로운 문화가 한국에서 창조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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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통일원리라는 용어 자체가 인간의 마음을 상당히 순화시키고 있다. 이곳을 찾아오는 길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통일원리를 듣겠다고 아우성치는 사람들과 듣지 못하게 가로막는 사람들이 서로 엇갈리어 대소동이 일어나고 있다.

영계가 그래요. 큰 강의 담수하고 조수물이 만나면 조수물한테 지는 거예요. 담수가 짜지는 거예요. 섞여야 돼요. !

……지금부터 김대건은 통일원리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하고자 한 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강사들 모두는 정열과 정성과 지성으로 우 리들을 완전히 현혹시킬 만큼 멋진 강의를 하였다.

저나라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열심히 강의하던 이상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몇십 배 이상! 통곡이 터져 나올 수 있는 그 경 계선에 가서 외치기 때문에 감동 받는 거예요. !

……김대건은 이 진리 앞에 무조건 감사하며 따르겠습니다. 그리 고 여기에 기록하지 못한 신비로운 체험과 소감 모두를 기록할 수 없 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무궁한 진리의 길은 승리의 길이라 믿으며, 하루 속히 통일원리의 가르침이 국교(國敎)가 되고, 세계 만민 이 하나의 길, 통일의 길로 걸어서

여러분이 국교로 만들기 위한 것 아니에요? 국교예요. !

……25) 길선주의 소감(18691935, 장로교 목사, 31독립운 동 33인 중 1)

길선주 목사가 평양에서 부흥사였어요. 길선주 목사의 교회에서 반 대하기 시작했어요. 통일교회를 말이에요. 거기에 제일 중요한 권사들 을 빼냈기 때문에. !

……26) 이용도의 소감(19011933, 감리교 목사, 부흥사) ―지 상에서 주님을 영접하지 못함을 통곡하고 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며 오셔야 할 주님을 기다리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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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며 살아가는 삶이 이용도의 소원이다. 그리고 나는 한 점 부끄러움 없이 마음의 행복을 느끼며 그렇게 살아왔다. 그것이 나의 삶의 전체 였다.

이용도라는 사람을 알지요?「예.」서른 세 살 때 죽었어요. 감리교 의 부흥사로서 한국에 큰 불을 폭발시킨 사람이에요. 그래서 변종호라 는 사람, 이용도 목사를 시봉하는 교인들이 얼마나 열렬했던지 모든 역사적인 것이 책으로 나와 있다구요. 그 제자 가운데서 순애보를 쓴 박계주가 있어요. 열렬한 제자예요. 그 사람들이 새예수교회에 들어 와서 교파 반대권 내에서 복중교하고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묶은 거예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용도의 과거의 삶을 회고해 볼 때 그것 은 너무도 속상하고 안타깝고 억울하기 그지없다. 이곳 영계에서라도 메시아가 한국인임을 자랑하고 한국에서 탄생하였다는 사실을 무척 자 랑하며 깃발을 휘날리고 싶다.

여러분이 저런 사람들의 부활체로서 자기 종족을 묶어 가지고 나라 를 만들겠다고 한다면 얼마나 열성으로 하겠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 요, 언제든지. 조상들이 재림해 가지고 우리 주변을 옹호해 가지고 선 두에 섰는데, 자기가 따라가지 못하고 허송세월을 보낼 때 죽이고 싶 겠나, 복 주고 싶겠나, 벌 주고 싶겠나? 그것을 느껴야 돼요.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데, 해가 너울너울 저물어 가는데 넘어야 할 고개, 깊은 산중에 맹수들이 득실거리는 밤에 갈 수 없는 그런 길을 남겨놓고 해지기 전에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바쁜 시점에 있 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

 

영계가 먼저 들을 것이 아니라 지상이 먼저 들어야 돼

 

『그러나 지상에서 재림주님을 영접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정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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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히 속상하고 자존심에 먹칠을 한 것 같다.

1933, 34년 때에 돌아갔어요. 선생님이 열 네 살, 열 다섯 살 때예요. 원산에서 돌아갔다구요. 그 역사를 전부 다 탕감하고 말이에요. 이용도 목사가 돌아갈 때에 선생님을 찾아온 신령한 할머니가 있었어 요. 원산에서 돌아갔는데, 평양에서 자기가 하늘의 계시를 받아 가지고 빈소를 만들어서 축수했다는 간증을 내가 들었어요. 이 땅 위에 와 가 지고 예수 대신 희생해 간 사람이라구요. !

……안녕하십니까? 이곳에서 통일원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서 통일원리를 들은 사람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그들 중에서 저 데오도시우스에게 소감을 발표할 기회까지 주셔서 더 욱 더 감사합니다.

영계가 먼저 들을 것이 아니라 지상이 먼저 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라디오 방송을 해야 돼요. 주동문!「예.」신문사가 그런다면 팔 아 버릴 거야. 주동문 체면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곽정 환!「예.」양창식!「예.」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교회 대표인 양창식 하고 주동문이 가인 아벨이에요. 그 가운데 중심 존재가 누구냐 하면 곽정환이에요. 알겠나? 곽정환!「예.」응, 알겠어? 선생님이 암시하더라도 행동 개시해. 팔아먹었다가는 망쳐. 깨뜨리고 있어. 뭘 하기 위해 서 만들었어? 인류를 위해서 만든 거야. 알겠나?「예.」둘이 협조해.

「예.」양창식!「예.」주동문! 알겠나?「예.

그래 가지고 현진이 데리고 다니면서 훈련하라구.「예.」세계 어디 든지 데리고 다니면서. 6대주를 순회강연 시키고 다 이래 가지고 훈련 시켜야 돼요. 선생님이 옛날에 꿈을 꾸던 모든 것을 실천무대에서 실 전 가운데서 깃발을 꽂고 하늘에 영광을 돌릴 수 있게끔 해줘야 된다 구요, 아들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양창식!「예.」주동문!「예.」곽 정환!「예.

저번에 한국에서 뭘 했나?「천주평화통일국!」아니, 요전에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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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강의하고 그러지 않았어?「하나님 조국 정착대회!」하나님 조국 정착대회에 3대가 연결됐어요, 3! 어머니도 하고, 아버님도 하고, 자 녀들도 했어요. 알겠어요? 같은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 세워 줘서 다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국진이가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 안 하겠다고 그러다가 지금 코넬대학에서 전체 장학금을 준다고 해 가지고 거기 가 서 공부하고 있어요. 자기 일은 자기 일대로 남겨 놓고 말이에요. 지금 은 컴퓨터를 통해 가지고, 인터넷을 통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시대 에 오지 않았어요? 전화나 무엇으로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학원하고 신학대학원을 나오라는 거지요. 앞으로 그 래야 돼요. 두 세계를 알아야만 책임자가 돼요. 효진이도 9월부터 시 작하라고 했는데 공부를 할 거라구요. 그런 때가 왔어요. 신학대학원을 안 나오면 앞으로 지도자가 못 돼요. 그래서 일본이나 한국이나 새로 운 지도자들은 신학대학원에 전부 다 입학시켜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게 자랑이에요. 자기 가문의 자랑이라구요. 현진이 부부가 통일신 학대학원에서 12등 했다는 것이 자랑이에요. 정말 그러나? 곽정환 이, 그것 알아?「예.」정말이야?「예.2년 할 것을 1년 반에 다 끝내 버렸다구요. !

 

3시대를 부활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

 

……기독교인들은 천비를 밝힌 통일원리를 전 인류에게 널리 널리 전하여 주시오. 다시 부탁함.

책임이 중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방송국이 있든가 무엇이 있든 가 들어가서 전부 다 불어 버려야 돼요. 신문사도 말이에요. !

……그런데 그렇게 살아온 삶이 잘못되었다니 얼마나 억울하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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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수도자들에겐 사위기대가 없습니다. 대상이 없는데 사위기대가 어디 있을 수 있습니까? 인류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수도자들을 어떻게 정리하시렵니까? 천국이상은 가정완성이라고 하는데, 수도자들 은 어떻게 처리하시렵니까? 관대하게 후하게 대접하는 것도 싫습니 다.

훈모님을 불러 가지고 저기에 빠진 사람들, 축복권 내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들을 다시 추려 가지고 축복해 줘야 돼요. 빨리 해줘야 돼요. 그러면 4대 성인들 부하까지…. 김영순보고 불교권, 그 다음에 회회교 권의 우선 열두 제자라도 좋으니 빨리 해서 기록하라고 그래. 알겠어?

「예.

그래 가지고 한 80명씩 120명씩만 하면 지금 살아 있는 사람까지 도 세계의 대표자, 엊그제 간 사람까지 불러 가지고 증거를 시키는 거 예요.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과거 사람만이 아니에요. 통일교 회를 반대하던 한경직 목사가 언제 죽었나? 작년에 죽었지?「예.」이 런 패들, 극성맞게 반대하던 사람들이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비참하다 는 사실을 통고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되지를 않아요. 그것 다 가르 쳐 줘야 된다구요. !

『원리적 기준에 따라 처리하신다면 어떻게 하시렵니까? 하나님은 크신 부모이심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이 이토록 그릇되게 가도록 두셨습 니까?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나? 못 가르쳐 줘요. 몰라서 그렇지요. 그러면 거짓말하는 참부모가 얼마나 나오겠어요? 참부모 같은 교파가 많이 생겨난다는 거지요. 하나님도 손 못 대는 것이고, 사탄도 손 못 대는 것이고, 참부모만이 전권이에요. 그것을 가르쳐 줄 수 있으면 아 담 해와를 타락시키지 않았지요. !

……문선명 선생님! 도미니크가 누구인지 아실 리 없으시지요? 모 든 사람들에게 오직 수도생활만을 권면했던 죄인입니다. 그런데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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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 통일원리의 내용이 몽땅 거짓이었으면 좋겠습니 다.(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 이 앞으로 복 주고 화 주는 거예요. ‘ 이놈의 자식, 갈 길이 있는데 자 기 중심삼아 가지고 조상을 모르고 3시대를 몰라봐?3시대를 전부 다 부활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지요. !

……인류의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저희들은 어찌하면 좋습니까? 이토록 분하고 억울한 저희들의 마음을 풀어 주소서. 그리 고 방법을 알려주소서. 도미니크의 소감은 한마디로 비참하고 답답하 고 억울한 것, 그것이 전부입니다.

해방을 해주면 여러분보다 얼마나 열심히 하겠나? 재림할 수 있는 것을 다 통고했는데, 선두로 와 가지고 자지도 않을 거라구요. 그런 때 라구요. 정신 차려, 이 쌍것들아! 가고 오고 자고 깨고 좋고 나쁜 그런 생활은 계속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결단을 해야 된다구요. , 한 사 람 더! (훈독 계속)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챔피언이 되려면 남이 안 하는 훈련을 해야 돼

 

그리고 연구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왼발잡이 바른발잡이가 없 어요. 벌써 그것을 다 알아요. 저 선수는 바른발잡이다 했는데 다음에 나올 때는 바른발잡이가 아니라 왼발잡이가 됐다 이거예요. 그렇잖아 요? 좌우를 중심삼고 어디 가서 볼을 차더라도 멋지게 찰 수 있는 훈 련을 해야 된다구요. 남이 안 하는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바쁠 때에는 몸뚱이가 막아야 돼요. 발이 못 가거든. 발이 가려면 이 몸뚱이가 밀어 줘야 할 텐데 빠른 것이…. 골문 앞에서 몸 뚱이로 막을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두 사람만 있으면 골문에서 다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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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수 있어요. 발길로 다 이렇게 차서 막는 거예요. 손 다 있는데 말이 에요. 알겠어요? 몸뚱이로 막는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 나?「예.」차 가지고 일어서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빠른 것이, 뛰어가 면서 지르면 3배가 나가요.

「감독이 굉장히 부담을 느낍니다, 아버님 말씀을 자꾸 해주시면. (박규남)(웃음) 부담을 느껴도 해야지. 그런 놀음을 안 하고 어떻게 챔피언이 되겠노?「예. 비디오를 보시고 체크를 제가 가서 하겠다고 그랬더니 굉장히 부담을 느낍니다.

씨름을 하는 것도 그래요. 선생님이 씨름을 잘 했는데 그 운동을 했 어요. 지금도 이게 만만해요, 보통 사람보다도. 우리 형진이를 보면 이 렇게 다 닿아요. 나도 옛날에 다 닿았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유연해요? 유연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썰매 타는 놀음이고 뭐고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남은 3년 하는 것을 3개월이면 다 끝나요.

그러니까 축구를 하든 씨름을 하든…. 씨름도 그래요. 다 넘어가서 발길로 착, 이렇게 넘어가면 이 발로 차서 저쪽으로 뛰면서 끌고 가면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기술이에요. 그냥 하면 안 넘어가요. 차든지 뭘 하든지 해야 돼요. 배지기로 뜨려고 할 때는 자기 손 이상 올라가 게 되면 놓아야 돼요. 자기가 들려 넘어간다구요. 그럴 때는 후닥닥 점 핑해서 넘어가야 돼요. 그러면 따라올 때 깔고 뭉개는 거라구요.

자기 특기사항이 있어야 뭘 해먹지요. 선생님도 그래요. 종교지도자 로서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말 같은 것을 전부 다 기도해 가지고…. 제 목이 안 되면 일주일도 준비를 안 해요. 그래서 선생님의 말이 권위가 있어요. 자기 말을 하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자기가 말할 때 자기 말에 자기가 취해야 돼요. 그래야 감 화 감동받는 거예요. 양 선생, 아시겠어요? 지식 가지고 그 놀음을 하 면 지식으로 망하는 거예요. 눈은 물이 아니기 때문에 지하에 들어가 지 못해요. 눈은 지상에 남게 되어 있지 지하에 못 들어가요.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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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지하로 들어가요. 구멍을 메우면서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 어저께 원화도 회의했어?「못 했습니다.」왜 못 했어, 하라 는데?「오늘 할 예정입니다.」석준호!「예.」태권도 중심삼고 됐던 것 을 원화도에 붙여 가지고, 한꺼번에 안 되거든 하나 하나 중심삼아 가 지고 조직 편성을 해.「예.

원화도! 원화도가 절대 앞으로는…. 원화도는 24시간 일주일 계속해 서 운동을 하더라도 지치지 않아요. 태권도는 못 해요. 하루에 지쳐요. 그러나 원화도는 일주일도 할 수 있다구요. 내가 운동도 무슨 운동이 든 안 한 것이 없는 사람이에요. 벌써 알아요. 직선운동을 가지고는 아 무것도 안 돼요. 휘어잡는 것도 원형운동이에요. 이러려면 몸뚱이가 돌 아가야 된다구요. 그게 무거우면 내 자체가 힘에 의해서 무게 때문에 끌려오게 돼요. 직선으로 하게 되면 이래 가지고 안 돼요. 원형운동을 하면 피해를 안 줘요. 운동이 자동적으로 원형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 렇잖아요? 원형운동을 해서 균형을 이뤄야지요.

앞으로 통일교회에 운동이 필요해요, 보신술! 거기에 앞으로 천만 가지 기술을 가해 가지고 누구든지 못 당할 수 있는 젊은 사람을 길러 야 돼요. 내가 명덕선 같은 나이라면 직접 해서 훈련을 딱 시키면 좋 겠어요. 다른 것 때문에 그렇지요. 회의하라구. 알겠어?「예. 알겠습니 다.

전세계적으로 이제부터는 특별히 훈련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나라에 순회교육을 시키려고 그래요. 50명이면 50, 남자 여자를 준 비시키려고 그래요. 못 하면 앞으로 책임자가 책임 추궁을 못 해요. 그 러니까 무엇이든지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돈이 있으면 아들딸과 일족을 위해서 쓸 때가 왔다

 

그래서 빅토리아 농장에 108기지를 만드는데, 108개 특별한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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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장소예요. 거기에 일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면 도구, 필 요한 공구, 전문적 요원들을 중심삼고 길러 가지고 108농장에…. 108 염주라고 하지요?「예.

108이 어떻게 되나? 36수를 세 배 하면 얼마예요?108입니다.

108 아니에요?「예.」중심이 잡히는 거예요. 36계라는 말이 있잖아

? 36이 되면 도망, 없어지는 거예요. 108염주니 다 그런 것이…. 그 래서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60도 중심삼고 18백 도수를 맞추어 가지고 거기에 걸리지 않고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기

술을 배워야 지상 비상천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걸어다니겠나, 날아다니겠나? 어떻게 생각해 요?「날아다닙니다.」날아다니는데 천리를 갈 때 이렇게 쭉 해서 날아 다니나? 생각과 더불어 가는 거예요. 사도 바울의 증언을 봐도 그렇지 요? 예수님이 순식간에 나타났다 또 없어지고 말이에요. 천리원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척도, 시간권 내의 한계권에서 천리를 주름잡고 놀음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이 천국이에요.

선생님이 거짓말한다고 해서 자기가 안일한 생활을 하다가 죽어 가 보라구요. 아이쿠머니나! 탄식해야 돼요.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도 못 한 것은 내가 책임질 것 없잖아요? 명덕선이도 학교 만드는 데 백만 달러를 내가 준비하라고 했는데 50만 달러는 예금되어 있지?「예.

「이자까지 해서 한 50만 달러 가까이 됩니다.」백만 달러를 가지고 소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자기들이 교육하고 길러 가지고 중고 등학교도 만들면 자기가 벌어먹지 않아도, 고생 안 해도 파라과이 중 심삼아 가지고 세계까지 뻗어 나갈 수 있는 기반 닦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대학까지도 만들 수 있는 것 아니야? 꿈도 안 꾸고 있어.

「특수무도학교를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자기가 만들 거야?「아 버님께 보고 드리고….」나에게 무슨 보고? 나 보고 필요 없어. 자기들 끼리 하지. 보고해서 도와달라는 거지. 그것 도와주기 위한 책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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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리 아들딸도 전부 다 길러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여건을 만 들어 줘야 돼요. 이제는 돈이 있으면 아들딸을 위해서, 일족을 위해서 쓸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내가 세계의 일등부자가 되어야 되는 것을 알아요? 일등부자가 뭐 냐? 세계의 나라에서 일등부자가 되면, 일등부자의 왕이 되면 일등부 자 나라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앞으로 생축헌 납금을 선생님에게 전부 다 바쳐 가지고 7년은 내 마음대로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일등부자 될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내가 가만히 있으면 여러분이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나, 선생님이 만들어야 되겠나?「저희들이 만들어야 되겠습니다.」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을 알지요?「예.」유엔의 연설 가운데 집어넣은 것을 알아요?「예.」여러분을 위해서 쓰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 회에 쓰는 돈을 유엔에 써 보라구요.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주고 남을 것이 있는 보따리가 있어야 선생이 되는 것

 

주동문! 통일교회 자체가 지금 쓰는 그 돈을 유엔에 대해서 쓰면 얼 마나 유명해지겠어요? 사무총장은 언제나 통일교회 사람이 할 수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는데, 어때요?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미국도 유엔을 요리 못 해요. 미국 자체를 요리 못 해요. 선생님 외에는 없어요. 의탁해야지요. 선생님이 날라리 패가 아니에요. 지나가는 각설이 패가 아니에요. 품바 품바 하 는 각설이 패들이 있잖아요? ‘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 않고 또 왔네!’ 그런 패가 아니에요.

이미 천국, 하늘나라의 어명을 받고 간판 붙이고 나선 사람이 천대 받았으니, 암행어사를 천대한 몇백 배의 벌을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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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벌을 받게 하지 않기 위해서 내가 용서하는 거예요. 원수까지 사 랑하겠다니…. 구해 줄 사람이 있어요? 없지요. 하나님도 별수 없잖아 요? 그러지 않고는 해방할 수 없어요.

유종관 선생!「예!」‘ 유종관 선생!’ 하는데 ‘ 응.’ 하지 학생과 같이 왜 ‘ 예.’ 해? (웃음) 왜 웃어? (웃으심) 선생이라고 하면 ‘ 응.’ 하거나 ‘ 뭐?’ 그래야 될 텐데. 선생님 놀음을 하려면 자주적인 무엇이 있어야 돼요. 주고 남을 것이 있는 보따리가 있어야 선생이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선생님을 일생 동안, 곽정환은 43년 따라왔다고 자랑하지만, 43년 전의 보따리하고 지금 보따리하고 어떤 것이 커?「비교할 수가 없습니 다.」뭐 비교할 수 없어? (웃으심)

왕권 수립이니 무슨 뭐 천주평화통일국? 그것은 또 뭐야? 그러니 이 상하지요. 이상해도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안 되면 내 가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두들겨 만들든, 깎아 만들든, 없으면 광산을 파 가지고 자연석이 그렇게 된 것을 찾든가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 지 않으면 잘 줄 모르고, 먹을 줄 모르고, 살 줄 몰라요. 생명을 걸고 이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니 우리 같은 사람을 잘 택해서 썼지요. 통일교회 패들은 다 그래요. 우리 아들딸들도 한번 컴퓨터에 입력하면 빼기가 힘들어요. 빼기가 힘들어요! 순식간에 결심한 것을 3 5년이 가도 빼기가 힘들어요. 나 그것 참!

우리 성진이를 보고 내가 배울 때가 많아요. 지금 육십이 가까워 오 면서도 통일교회에 신세질 줄 모르고 아버지에게 신세질 줄 모르고 자 기 천하라고 하고 있으니, 이야 그 배짱인지 그 고집인지 참 이상하다 이거예요. 우리 아들들이 다 그래요. 한번 하겠다면 끝까지 가서 자기 가 들이 맞고 실패한 맛을 보아야 돌아선다구요. 돌아서 오는 데는 그 다음에는 자기 하던 이상의 길을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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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은 사람은 지고는 못 살아요. 지금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아이 때도 3, 4년 위도…. 내가 열두 살이면 3, 4년 위면 열여섯 살이에요. 그게 골리앗과 다윗하고 마찬가지라구 요. 그래서 지고 그것을 이기겠다고 밤낮 없이 훈련해 가지고 6개월 이내에 꺾어 버렸어요. 먹지 않고 훈련하고, 자지 않고 훈련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 에라, 먹어라!’ 닭을 다 잡아먹고 그랬어요. (웃으심)

집에서 닭을 기르면 손님들에게 잡아 주려고 하는 것인데, 어머니가 욕하든 말든 ‘ 손님보다 내가 중요하지, 손님하고 아들하고 바꾸겠소?’ 하고는, 닭 잡아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다 잡아먹었지. (웃음) 잡아먹었다고 벌을 줘 보라는 거예요. 가문을 빛내고 어머니 아버지가 못 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고생했으니 손님보다도 그 아들딸을 더 먹 여 주고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선 생님 이상 하겠다면 먹여만 주겠나? 내가 업고 다니고, 비행기도 사주 고 다 그럴 텐데.

 

귀골로 생겼지만 고생을 많이 했다

 

선생님을 잘못 만났어요, 사실은. 만나기를 잘못 만났어요. 명덕선이도. 도와주기를 바라는데 안 도와줘요. 도와줘야 되겠나, 안 도와줘야 되겠나?「스스로 해야 되겠습니다.」말은 할 줄 아는구만. (웃음)

체면이 어디 있어요? 내가 헌드레이징을 개척해서 일본 식구들에게 가르쳐 준 거예요. 전부 다 내가 가르쳐 줬어요. 일본 시장의 물품을 중심삼고 시장을 쓸어 버린 거예요. 메뚜기 부대라고 소문났어요. 메뚜 기를 알아요? 푸른 지대가 없어지면 강을 건너고 공중 높이 날아서 초 원지대를 찾아가 가지고 출동하는 날에는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 황 무지로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메뚜기 부대라고 소문난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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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국제기동대를 만들고 국제헌드레이징팀을 만들었는데, 그것을 훈련했으면 잘 먹고 살 텐데 그것 다 그만뒀어요. 카터하고 싸움하 느라고 10년 동안 손떼었더니 다 그만뒀다구요. 한 사람이 활동하는데 8천 달러 이상 13천 달러가 책임이에요. 먹고 하는 비용을 제하고 말이에요. 그런 훈련을 다 했는데….

그런 실력을 가진 사람이 취직해서 먹고 살겠어요? 세 시간 하면, 세 시간도 안 걸려요. 한 시간 반이면 취직해서 버는 이상 버는데, 걱 정이 뭐예요? 비 오면 쉴 게 뭐예요? 비 오면 어디 가서 하루 종일 자 면서, 한 달이고 비가 와라 이거예요. 말씀만 하게 되면 일도 안 하고 얻어먹을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데.

교회에 찾아가서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얼마든지 재미있게 얘기할 수 있잖아요? 장편소설은 무슨 장편소설이야?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것이 다 소설이지요. 안 그래요? 소설이 아니에요. 대설! (웃음) 그러지 않 고 어떻게…. 선생님은 하루에 열 번 얘기하더라도 제목을 써 가지고 준비하고 다니나? 부려놓기만 하면 ‘ 칼 나와라.’ 하면 칼이 있고, ‘ 송곳 나와라.’ 하면 송곳이 있으니 직접 재까닥 재까닥 잘라 가지고 갖다가 맞추어 놓으면, 날짜가 조금 다를 뿐이지 집도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내가 목수 일도 잘 한다구요. 이것을 다 만들 수 있다구요.

피난 때에 미군부대에 가서 목공일을 해 가지고 밥 벌어먹었어요. 또 짐도 잘 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발이 이렇게 작은데 작은 발로써 얼마나 힘들었겠나? 발이 작지요? 명덕선은 발이 얼마나 큰가 보자. 나보다 곱절은 클 거라. (웃음) 선생님 발은 한 뼘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걸어다니고 살게 안 되어 있어요. 선생님 궁둥이가 크다구요. 테이블에 앉아서 살게 되어 있어요. 그래요. 손도 보라구요. 손도 크지 않아요.

선생님은 핏줄도 나타나지 않아요. 보통 이렇게 되어 있지요. 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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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생겼어요. 벗으면 여자 몸뚱이 같아요. 주사 맞으러 병원에 가서…. 요즘에는 전문가들이라 새파란 여자라도 하루에도 몇백 명씩 하기 때 문에 참…. 보통 세 번은 찔렀는데 이번에 가니까 틀림없이 찔러요. 남 들은 뭘 이렇게 만지고 하는데, 딱 해서 틀림없이 하더라구요.

그런 사람이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이 머리가 좋은 것을 생각 하면서 나라가 돈 벌게 해서 잘 먹이고 그래 가지고 정치를 잘 하고 외교 능력에 활용해야 될 텐데, 노동자로부터 땅 구덩이에서 뒤적이는 것부터 별의별 것을 다 했어요.

(손으로 팔을 치심) 이것 보라구요. 이게 맞았기 때문에 이래요. 쉬 어야 돼요. 나이가 많으니까 그것이 영향이 가요. 몸이라는 것은 물리 적 작용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것을 보고 자기가 얼마만큼 계속할 것 이다 하는 것을 다 알아요. 그러니까 빨리 서둘러야 할 것을 서두르고 다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자기 밥 벌어먹을 수 있는 훈련을 받아야 돼

 

유정옥!「예.」말하면 재까닥재까닥 지불해.「예.」땅을 팔든 뭘 하 든.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이렇게 해야 무엇이 남아. 선생님이 죽기 전 에 뭘 남겨 놓으려면 그것을 해야 돼. 일본 나라가 해와국가예요. 팬티 만 입고 살라는 거예요. 수영복이 팬티보다 조금 나은가? (웃음) 미국 에서는 수영복을 입고도 뉴욕 어디를 가든지, 워싱턴 어디를 가든지 누가 흉보지 않아요.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람이 이상해요. 한국 종로 같은 데서 그렇게 입고 다니면 어떻게 되겠나, 여자가? 행렬 부대가, 데모 부대들이 달릴 거라구요. 그러면 어때요? 뭐가 부끄러워요? 부끄 러울 것이 뭐 있어요?

어디 갔나? 조정순, 안 왔어?「안 왔습니다.」왜 안 왔어? 조정석인 가?「조정순입니다.」조정순인가? 단극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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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기요.」요즘에 그 치료기 때문에 소문났다며? 그거 원리를 써 가 지고, 알아 가지고 그것을 실제…. 원리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배 값 김동인한테 줄 게 540만 달러지?540만 달러입니다.」김광인이 안 왔지? 이제부터 배 만들라고 할 텐데 540을 보내요.540이요?」응. 108집을 지어야 돼요. 그거 빨리 지어 가지고 훈 련을 해야 돼요.

그래서 세계대학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문화농촌도시를 만들어야 돼요. 도시생활과 같은 것이 농촌과 통해야 돼요. 자연 환경 가운데서 말이에요. 공원과 같은 농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만들려고 그 래요. 그래서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는 신학교만 나와서는 안 돼요. 세 가지를 해야 돼요. 1년 반 내지 2년 동안은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7년노정의 공적 생활이 있으니만큼 1년 반 2년씩 해서 이 삼 은 육(2× 3=6) 아니에요? 7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게 되면 자기의 전문 외에 무슨 짓이든 해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모델 훈련할 수 있는 장소에 세계의 각 분과, 108개 분과 가 있어요. 세 개 분과를 중심삼고 그 농장에 가서 해라 이거예요. 한 꺼번에 못 하겠으면 2년이면 2년씩 해서…. 2년씩만 하게 되면 기술 세계의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목사들이 늙게 된다면 얻어 먹고 헌금을 받아먹고 이래 가지고 살겠다고 하는데, 자기가 어디에 가든지 일할 수 있어요. 농토에 가도 일할 수 있고, 상점에서도 일할 수 있고,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세 가지 이상 하는 거 예요. 그래서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의 전문 기술, 자기 밥 벌어먹을 수 있는 훈련을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배를 타라는 거예요, 낚싯배! 배만 있고 낚시할 줄 알면 얼마든지 먹고 살아요. 먹고 산다구요. 전도 도 그 이상 좋은 것이 없어요. 이웃동네에 낚싯대를 들고 가서 낚시질 하러 왔다고 해서 그 동네에 낚시 잘하는 사람을 찾아가게 된다면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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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고 쫓아 버리는 법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처음 찾아가더라도 낚 시 짐, 도구, 낚싯대를 갖고 찾아가게 된다면 낚시하는 사람은 반드시 밥 먹여 줘요. 안내해 준다구요.

그 대신 여러분이 낚시대회에 많이 참가해야 돼요. 대회에 많이 참 가하지요?「예.」피싱 올림픽대회에 참가해서 세계로 돌아다닌 사진첩 을 만들어 놓고 자기가 낚시도구를 들고 찾아가서 ‘ 당신을 이러 이런 대회에 안내하고 내가 아는 데를 소개해 주겠소. 이 동네에는 그런 것 이 없으니 이런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내가 관심을 가지고 찾아왔소.’ 해 가지고 소개하면, 그 동네에서 낚시 잘하는 사람이 놔주겠나, 붙들 겠나? 명덕선!「붙듭니다.

낚시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낚시도구가 없으면 그 옆에서 낚시질 하는 사람의 태클 박스(tackle box)를 열어 가지고 연추가 있으면 연 추를 꺼내 쓰고 낚시바늘을 꺼내 쓴다고 싸움 안 해요. 쓰라고 그러지 요. 줄이 끊어졌으면 줄을 어서 쓰라고 하지요. 낚시하는 사람은 외로 운 사람이라구요. 자기 혼자 있는데 밤이 되면 참 외롭다구요. 밤낚시 를 해봐요. 고요한 밤에…. 남쪽나라 같은 데는 숲이 우거져 있지요? 거기에 스크리 뱀(아나콘다)이 없겠나, 호랑이가 없겠나, 늑대가 없겠나, 표범이 없겠나?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어 싸우는 패를 화해 붙이는 평화의 왕초

 

스크리 뱀은 비단구렁이만해요. 그렇게 큰놈이에요. 큰 것은 차코 (Chaco) 지방에는 25미터짜리도 있다는 거예요. 15미터짜리는 사람 을…. 15미터가 아니에요. 7미터만 되어도 황선조 같은 사람을 말게 되면, 휘익 해서 목을 졸라서 삼켜 버려요. 턱이 얼마든지 늘어나는 거 예요. (웃음) 한 사람 잡아먹고 16개월을 안 먹고도 살아요. 이야, 편리하겠더라구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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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낮에는 드러내지 않지요. 야행성 동물들은 밤에 작전을 하 잖아요? 스크리 같은 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나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물 가운데 있다가…. 숲 속에는 있을 수 없거든. 물 가운데 엎 드려 있다가 나온다면, 경계선에 모든 짐승들이 들락날락하니만큼 거 기에서 쓰윽 수영을 하게 된다면 반드시 카피바라(capybara)라든가 큰 짐승을 만나게 되어 있어요. 또 물을 먹으러 오거든, 밤에. 알겠어 요? 물을 먹고 있으면 꽁지로 싹 해서…. 꽁지로 한바퀴만 돌리면 쭈 욱 말아 버려요. 호랑이고 무엇이고 순식간에 목 조르면 끼익! 끼익 하고 윽 벌써 이러면 죽은 줄 알고 풀어놓고 삼켜 버린다구요. 스크리 뱀은 통째로 삼켜 가지고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건 4천 도의 열이 나 요. 열이 나 가지고 전체를 녹여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 같으면 큰놈들은 한꺼번에 세 사람을 삼켜 버리고도 남아요. 그런 데 가서 뭘 살림살이하겠다고, 나 살아서 아들딸을 기르 겠다고 할 때, 단단히 결심해야 돼요. 그런 것을 다 이기고 남을 수 있 는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기반을 닦아야 된다 구요.

내가 남미에 가 가지고 4년 동안에 미국에서 닦아진 기반과 수평으 로 만들어 놓았어요. 남북미를 했으니 그 다음에는 기독교문화권을 중 심삼고 아시아도 수평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이래 놓고 구교 신교의 싸우는 패들을 화해 붙이고 종단장들을 화해 붙이는 거예요. 수십년 역사가 있잖아요? 그래서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그 일 을 할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평화의 왕초!

어디 갔어? 주동문!「전화 받고 있습니다.」통일항공사는 딱 주동문 이만 오면 나타나더구만. 주동문이 주인이야? 내가 주인인 것 알아? 이 녀석아! 자기들 모가지 치라면 오늘로 모가지 떨어져 나가는 거야. 선생님이 언제 올지 비행기도 하나 준비 못 하고…. 내가 비행기를 사 주려고 해도 안 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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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를 중심삼고 미국에서…. 벌써 30년 전에 일본 사람 한 30 명을 헬리콥터 훈련도 시켜 놓은 거예요. 지금도 있지?「예. 있습니 다.」있나, 없나?「있습니다.」일본하고 한국하고 해 가지고 우리 통일 교회 끼리끼리, 여성연합이라든가 단체가 많으니 우리 단체 교류하기 위한 활동요원으로서 국경을 넘나들면서, 이민국인지 법무부 졸개새끼 들이 지키는 데를 거치지 않고 대번에 헬리콥터를 타고 호텔과 호텔을 왕래하면서 하자 이거예요. 그래서 중국까지 소련까지 하면 세계적이 된다는 거예요.

비행기를 타더라도 비행장을 왔다 갔다 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전 화만 하면 쓰윽 연결하는 거예요. 비행장처럼 하면 되잖아요? 높은 등 대같이 지어 가지고 거기에다 광장을 만드는 거예요. 거기서 헬리콥터 가 싹싹싹싹 하면, 부르릉 타고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그런 회사를 만 들기 위한 준비를 다 했는데 일본…. 세일관광!「예.」일본 세일관광의 그 녀석은 지금 뭘 하나?「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요즘에 부작용이 있다고 많이 소문나더구만. 인사 조치를 해야 되겠어.

김일환, 일본에 가서 세일관광 사장 한번 해볼래?「한국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뭣이!「한국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세계적이 되려면 한국에서만 해먹을래? 일본에서도 하고 미국에서까지 해먹어야 세계적 이 되지. 지금 몇 살이야?「지금 육십이 됐습니다.」육십이 됐구나. 몸 뚱이가 죽는다는 것이 육십이라구. 시지근해서 주름살이 늘기 시작하 는 거야. 육십이야? 이제 다 폐물통에 가까이 갔네. 결혼할 때 문제를 일으키고 다 그래 가지고 내가 축복해 준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야 그것 참! (웃음)

일본 세일여행사 사장 이름이 뭐던가?「데라다입니다.」데라다(寺田)가 이제 절간에 가야 될 모양이야. 절 밭에서 해먹던 사람이 공중 에 나와 가지고 이것 해먹는다는 것이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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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주인이 되려면

 

총장, 어디 가?「학교에 회의가 있어 가지고….」무슨 데이트하러 가는 모양이구만. (웃음) 총장도 데이트 할 사람을 내가 하나 정해 줄 까? 대통령 후보자가 많은데.「예.(웃음) 공자님은 어떻게 하고? 공 자님에 대해서 어제 다 들을 때 못 들어 봤어? ‘ 너희들도 나와 같이 이제 참부모한테 축복을 받아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미인색시를 얻는 다.’ 이거예요. 들었나, 못 들었나?「들었습니다.」그래서? 때로는 영감 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나? 여자 혼자 살면 외롭지?「예.(웃음) 그래 도 꿈 가운데…. 꿈이 아니에요. 사실 찾아온다구요. 정성을 안 들여서 그렇지요.

주동문!「예.」통일항공사 책임자가 주동문인가, 선생님인가?「아버님이시죠.」나한테 저 사람들이 인사도 안 하던데?「당일에 도착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당일이 아니라 임자라도 와서 선생님이 온 다고 하게 되면 미리 선생님에게 편리한 헬리콥터라도 하나 사서라도 보태 놓고 기다려야 될 것 아니야?「예. 알겠습니다.」아, 지금에야 알 겠어? 세상에!

비행기 회사를 만들었지?「예.」이제 내가 2천만 달러를 줬으니까 비행기를 사나, 안 사나? 빨리 사라구.「예. 요즘 평양프로젝트도 있고….」나 이제 돈이 자꾸 생겨도 쓸데가 없다구요. (웃음) 거기나 해 줘 가지고 일년에 몇 대 추락하면 ‘ 손해배상 물어주마.’ 하는 그런 회 사도 만들어야 되겠어요. 미국에서 이걸 할 거예요. 만들 거예요.

주동문은 신문사 사장 해먹으면 좋겠어, 비행기 회사 사장 되면 좋겠어?「어느 사장도 별로….」그러면 뭘 해먹을래? 사장도 싫고 이것도 싫으면 뭘 해먹겠나? 지금 비행기 사업이 괜찮아요. 나 하라는 대 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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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비행기를 가지고 우리 손을 통해서, 주동문 손을 통해서 워싱턴 타임스 편집요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나라 비행장에 전화해서 장사하면 돈 많이 벌 거예요. 비행기만 하나? 무엇이든지 다 하는 거 예요. 각 나라에 대표를 만들어 무역이든지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어요. 그것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머리들이 없어요.

명덕선!「예.」자립하게 되면 내가 기반 닦아 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 가만 보면 자기가 도움 받았으면 점점점 도움 받는 것을 꺼려 가지고 자립하려고 해야 할 텐데, 자꾸 불어 나가더구만. 한꺼번에 4 만 달러 이상도 쓰고 다 그러데?「그렇지 않습니다.」내가 보고를 받 고 있는데?「그럴 수가 없죠.」선생님이 그런 것에 센시티브해요. 아무 것도 모르는 것 같고, 여러분같이 철부지한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친 구하고 다 이러고 어버이같이 이러면서도 그런 면에서는 전문가예요. 벌써 쓱 하면 알아요, 되겠는지 안 되겠는지.

임자는 국회에 형님이 있으니 모금운동을 해서 좀 써 봐. 앞으로 국 회의원 해먹겠으면…. 이제 10년만 기다리면 틀림없이 국회의원 만들 어 줄 텐데, 지금부터 10년 동안에 1년에 1억씩만 내면 돈 썼다는 소 문 안 나고 국회의원이 될 텐데, 모금운동을 하라는 거야. 왜 못 해? 왜 못 하나 말이야! 사람이 났으면 남의 주머니에 있는 돈도 쓸 줄 알 고, 지식이 있으면 지식도 쓸 줄 알고, 힘도, 군대도 몰아 쓸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지만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부르면, 선 생님이 초청하면 안 오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다 오겠다고 하지. 그들 이 그냥 오나? 이제 앞으로는 자기 돈 쓰고, 호텔비도 안 대 줄 거예 요. 곽정환!「예.」나라 나라에 평화대사가 12백 명이 넘지?「예.」그러니까 1천만 원씩 하면 얼마야? 백억이 넘어, 백억. 12백 명이면 120억이라는 돈을 가지고 무슨 짓이야 못 해? 그런 일에 모금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지 않으면 평화대사가 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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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그러면….」뭐? 비행기가 기다리겠지. (웃음)「빨리 가야 돼요. (참어머님)」지금 뭐라고 하나? 기는 놈 위에 뛰는 놈 있고 뛰 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고 그러더니, 내가 말하는데 거기에 또 저 렇게 꼭대기에서 말하는구만. (웃음) 열 시 20분 아니야?「예. 지금 나가셔야 됩니다.45분이면 간다고 보기 때문에 내가 계산하고 있어. 열 시 20분이 틀림없지?「예.」계산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오줌 쌀 자리, 똥 쌀 자리를 모르고 앉아 있지 않아요.

 

유 회장과 오야마다 회장은 일본을 혁명해야

 

, 그러니까 알겠어? 내가 지불하라는 것은 지불 계획을 해서 무슨 짓을 해서라도 빨리 다 정리해 줘!「예. (유정옥)」빨리!「예.」그리고 신 사장한테 지불했나?「예. 했습니다.」얼마? 15?「예.」다 지불 했어?「예. 다 주었습니다. 박상권 씨에게도 다 주었습니다.」박상권에 게는 또 줘야지.「예.」팔자가 사납다!

유효원 대신 유 가야. ‘ 묘금도 유()’ 자지?「예.」그게 혁명가의 가 족이야. 유정옥이 가서 일본을 혁명해야 되는데, 여자 나라에 가서 여 자같이 생겨 가지고 혁명 못 해. 강철 중의 강철로 뼈가 단단해야 돼. 그러니까 허투루 봐서는 안 된다구. 알겠나?「예.

오야마다!「예.」잘 도와줘.「예.」둘 다 비슷한 얼굴 아니야? 여자 같은 사람 둘이 모였으니까. (웃음) 레즈비언들,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 고 사는 사람도 있지만 말이야. (웃음) 그래 가지고 아시아 여자들이 다 달려 들어올 때지? 옛날의 사람이 다 달려 들어올 거라구. 노리코 중심삼고 돈 몇억을 긁어내라고 그래.「예.」모금운동이 가능한 거야.

‘ 남들은 다 이렇게 세계적 기반을 닦았는데 이제 들어와서 이 쌍것 들, 기생충 될래? 주인이 되려면 몇십 배 해 가지고 세계에 선교사를 파송해서 통일교회의 일익을 담당해야 되겠다.’ 해서 배짱으로 들이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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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들을 내가 세워 가지고 잘 써서 출세할 수 있는 간판도 붙이 려고 했는데, 노리코가 끌려났더라 이거야. 요즘은 자리잡았나?「예. 한국하고 해서 내년 4월부터는 본격적으로 한다는 그런 결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내가 여기 한국에 와 있으면 일본 여자들을 한 달에 한 2백 명씩 데려다가 훈련시킬지 몰라요. 그러면 돈 걱정 없다구요. 내가 유 정옥한테 이렇게 말할 필요도 없어. 해먹으려야 해먹을 수 없으니까 그때까지만 해먹어. (웃음) 알겠어? 그때까지는 깨끗이 정리해라, 이 쌍거야!「예.」여편네 어디 갔어?「아침에 저쪽에 갔습니다.」여편네 좀 부려먹어도 괜찮아. !

밥은 비행기에 가면 줄 테니까 그냥 뒤로 돌아 나가면 된다구요. 비 행기에 여기보다 맛있는 밥을 준비해 놓았어요. 알겠어요? 누구누구 가나? 손 들어 봐.「열두 명입니다. (김효율)」누구누구야?「부모님 양 위분하고 그 외에는 전부 수행원입니다. 곽 회장하고 주 사장이 낍니 다.」그 외에는?「그리고 저하고 원주하고 양연실, 그 다음에 경호팀에 서 세 명입니다.(경배) *


 

 

 

 

3창조주의 책임을 하라

 

 

 

 

<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1118,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 리, 천상세계의 축복가정들과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일심 일체가 되어 천지부모를 시봉하는 이 성일 아침의 경배식 위에 아버지, 온 천 주가 주목하는 이 자리에 당신의 사랑과 승리와 영광이 같이하시옵고, 무한하신 은사가 모든 가정들과 그 후손들 위에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 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의 모든 선조들이 축복받은 그 가정들은 이 땅 위에 재림하 여 축복받은 지상의 가정들 완성과 일족을 넘어서 국가를 복귀하기 위 한, 축복 복귀하기 위한 전체 세계상의 행동을 일체화시키시어서 하늘 이 원하시는 본연의 기준 앞에 부끄럽지 않은 책임 소행을 감당하여, 창조이상적 본연의 세계의 타락이 없었던 그 기준을 전체를 대신하여 조건적 기준을 넘어서 실체적 기준에서 완성 완결하여 하늘 앞에 봉헌 할 수 있는 축복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시옵고, 그와 같은 생활 가운 데서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 앞에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직계의 자녀들 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20011118(), 제주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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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 이 날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계신 이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같이하여 주 시옵고, 언제나 가정을 중심삼고 훈독대회와 더불어 매일매일 교육하 는 데 있어서 일심 일체를 다하여, 하늘이 바라는 소신의 그 일정한 기준에 도달할 수 있게끔 정성을 들일 수 있는 축복가정들과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시어서, 만국이 하나의 당신의 혈족으로서 천일국의 백성 으로서 가입하고 부끄럽지 않은 지상 책임을 다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그러한 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천상세계에 가 있는 축복받았던 가정들,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모든 식구들이 지금 천상세계에서 교육하고 있는 일체의 모든 결과가 당신 의 승리의 영광을 천상세계에 갖춤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에서 그 혜 택을 받을 수 있는 직접적인 연관관계를 맺게 하여 주시옵고, 언제나 지상에 자기들이 재림하여 자유롭게 선조들과 이 땅 위에 현실적인 후 손이 일체화되어 환경 여건을 개척하고 지도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 허 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 이 제주도에 모였사오니,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고, 이제 금 후에 남아진 기간에 저희들이 맡겨진 책임적 소행을 계획하는 모든 전 체, 행하는 모든 전체가 승리와 영광 가운데서 하늘을 높일 수 있는 길로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당신의 원하시는 뜻대로 한국과 일본이 이번 부모님의 대회로 말미암아, 새로운 나라 편성을 위한 천일국을 선포한 그 모든 뜻이 일 취월장 영계 전체의 조상들이 지상 재림하여 협조하시어서, 일체 일념 으로 승리의 결과가 지상에 일체화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 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것이 협력하여 당신의 영광과 승리와 찬양을 온 천주에 채우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당신이 친히 주도할 수 있는 선의 주권 통일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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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천상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여기 머무르는 며칠 기간을 전체 당신이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 말 씀> 그것 가져왔지? 그것 말고 그거 하자, 기독교하고 예수님. 이쪽으로 앉고, 저 뒤에 앉지 말라고 해. 애들이야?「아기들이라서 시 끄러워요. (어머님)

 

영계보다 심정적 기준이 앞서지 않으면 안 돼

 

여러분이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선한 사람들, 4대 성인이나 성현들보 다도 더 가치 있는 지상세계에 살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그들이 이제부터 소원하는 것이 얼마나 간절한가를 알고, 거기에 대조 해 가지고 우리 입장이 지상에서 그들 앞에 영향을 줘야 된다는 걸 언 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들이 나라를 갖추어 가지고 저세상에 간 사람이 없다구요. 이제 나라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입적이라는 이런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되는 거예요. 나라만 가지면 이제는 인터넷과 이메일(전자우편)을 통해 가지고 전체 생활권 내에서 동고동 락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나라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 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들이 바라는 간절한 이상, 지금까지 자기를 알지 못하고 자기가 믿지 못하였던 부족한 그 심정적 외로움과 고충을 느끼는 것 이상, 우 리가 지금까지 맡겨진 소행을 감당하는 데 있어서 그 심정적 기준이 앞서지 않으면 영계가 협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 슨 말인지 알겠지요?「예.」그거 쭉 한번 읽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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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수많은 교파를 만들고 했던 이런 사람들 이 영계에서 되어지는 사실을, 세미나를 하는 데 자기가 참석해 가지 고 지상에 자기가 남겨 놓은 교파, 혹은 후손들 앞에 통고하는 통고문 이라구요. , 읽으라구.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입니다. 인류 역사에 빛을 남 긴 기독교 120인의 영계 세미나 중간보고서입니다.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부모님, 그간 옥체 강녕하신지요? 저 이상 헌입니다. 42회 참자녀의 날을 맞이하여 부모님께 문안과 더불어 4 대 종단을 중심하고 세미나를 한 것에 대하여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완성된 것을 올려야 하오나 너무 기다림이 길어지실 것 같아서 중간보 고를 드리옵니다. 그리고 원하시는 방향과 일치한지도 보아 주시고 지 적하여 주시옵소서.

김영순보고 빨리 하라고 그래, 빨리.「예.」유교도 그렇고, 불교와 회회교도 빨리 하라고 해.

『먼저 기독교에 빛을 남긴 사람들 120명 중 80명까지 리포트한 결과를 보고드립니다. 그리고 아버님, 유교 불교 이슬람교도 기독교 인 물처럼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소감을 기록할까요, 그렇지 않으면 120명 명단 중에 대표인물 12명의 소감을 받고 종단대표가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서하는 형식으로 할까요? 다시 말씀드리면 기독교에 대해 서는 개개인의 120명 소감을 다 받고 그 외 유교 불교 이슬람교에 대 해서는 120명 모두 교육을 받고 대표 12명의 소감만을 받아야 할 것 인지, 기독교처럼 120명의 소감을 개인별로 다 받아야 하는지 문의하 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전부 다 받고 하라고 그래. 같이 해 가지고 그렇게 하라구. 그 다음에 총 결의문, 종단 전체가 합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하라 고 해, 4대 성인들.「예.」자!

『부모님이 원하시는 방향을 알려 주십시오. 참자녀의 날을 경축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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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며 모든 영광 받으시옵소서. 20011113일 천상에서 이상헌 올립니다.

여기 일본 식구들 통역 안 하나? 일본 식구,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누만. 그래, 됐다구.

……수많은 청중들이 부러워하는 대열에 감히 잔 다르크란 이름이 올라와 있으니 그저 감격할 뿐입니다. 통일원리를 온 인류에게 빨리 알리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만 하고…. 절반은 됐지?3분의 1 됐습니다.」자, 그만 하고, 곽 정환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하나님이 왜 근본문제를 가르쳐 주지 못했느냐

 

앉아요. 왜 하나님이 역사적인 과정에 그렇게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 런 문제를, 근본문제를 가르쳐 주지 못했을까? 효율이!「예.」그게 문 제가 돼 있다구. 그렇게 고생하면서….「아담을 통해서 결국 밝히셔야 될 내용을 아버님이 나오심으로….」그건 나중 문제고, 사탄의 혈통을 벗어나지 못한 사탄세계의 후예들이에요, 후예들. 그들이 다시 하나님 의 사랑에 대한, 생명에 대한, 혈통의 문제를…. 하나님은 곁에도 오는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혈통 문제는 아담에서부터 영원히 시작할 것

인데, 천사장이 들어와 가지고 흐려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 이 다시 가르쳐 줄 수 없는 거라구요. 아담 자신이 깨쳐 가지고 그 일 을 밝히기 전에는. 그거 알겠어요?「예.

사탄 혈통권 내에서 해방되지 못한 사탄의 후예들이에요. 그들이 알 아 가지고 무슨 잡다한 일을 할지 몰라요. 안 그래요? 부분적인 것을 알아 가지고 교파 분열이라든가 복잡한 일을 많이 일으킬 수 있기 때 문에, 손댈 수 없게끔 봉해 두었다가 전체를 참부모가 와 가지고 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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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으로부터 참생명․참혈통의 근원에서 출발 했기 때문에. 그건 절대적이라구요. 누가 터치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 님도 가르쳐 줄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아담한테도. 알겠어요?「예.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알게 된다면, 현재 여러분이 살고 있는 생활권 내에서 뜻 을 알고 최후의 성약시대의 주류사상,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 내에 선 자신이 얼마만큼 초월적인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은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에 바 라던 소원의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깨끗이 자기 일대에 그

걸 딱 금 그어 버리면 끝이에요. 사탄이라든가 낙원세계를 완전히 부 정한 것인데, 그 부정한 것이 다시 자기 앞에 재현할 수 없다고 절대 적인 신앙 기준에서 결정해 버려야 돼요.

이걸 결정 안 하면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된다구요. 그것이 역사적 인 과정에 남았던 것이 문제가 되어 온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 정에 용서의 법이 없어요. 선생님 자신에 대해서도 그래요. 하나님이 왜 선생님을 고생하게 만들어요? 죽은 사람들을 살려 놓는 데는 갑자 기 할 수 없어요. 하나 둘 복중에서 자라 나오던 거와 마찬가지로, 전 부 자라면서 부활권을 확대시켜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균형의 세계에까지 넘어가야 돼요. 그게 아담의 책임이에요.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하나님의 뜻이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인데, 창조이상 완성이라는 것은 딴 사람이 개재할 수 없어요. 사위기대 완 성이라는 것은 딴 사람이 개재할 수 없어요. 참부모가 가야 할 절대적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도달할 수 있는 그 누구도 없기 때문에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거기에 도달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천적 인연을 중심삼고 출발 한 오시는 메시아가 아니고는 터치도 해서는 안 되고, 터치할 수도 없 어요. 터치했댔자 영계나 하나님은 공인하지 않아요. 미리 했댔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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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의 흔적과 관계 맺을 수 있는, 이런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될 수 없다는 거지요. 창조이상이 될 수 없다는 거 예요. 그래서 못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언제나 물을 수 있는 중요한 문 제라구요.

 

창조이상적 표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자기를 확정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중심삼 고 나는 아기시대로부터, 어머니의 아기시대에서부터 빚어나지 못했다 는 것을 알게 될 때, 다시 중생․부활․영생 축복 기준을 이루지 않고 는, 결혼 기준까지 참부모로부터 재인정받기 전에는 해방권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갈람나무가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돼야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스터 주도 그래. 지금까지 자기가 생각한 대로 모든 전부를 다 가 려 나왔지만, 이 기준을 넘어서는 데는 자기 생각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야. 완전히 창조이상적 표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자기를 어떻게 확 정짓느냐 하는 것이 과제예요.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가르쳐 줄 수 도 없는 거예요.

천상에 식구들이 가 가지고 강의하는 것도 자기들이 탄식을 하고 있 는 거예요. 지상에서 이런 걸 깨치지 못하고 영계의 모든 전체 앞에 본 되지 못하기 때문에 눈물로써 호소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 이 회개하는 자리예요.

여러분은 지상에서 그 이상 해야 돼요. 뜻을 알고 나서 하늘의 효자 가 못 된 것을 회개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의 무덤 앞 에 가 가지고 탕자가 회개하는 것이 몇 번 죽음의 고비를 넘어선 이상 이 되지 않고는 부모님의 엉켜진 한을 풀 수 없어요. 역사를 품고 섭 리사를 전부 다 책임져 나온 하나님의 엉클어진 그 한을 무엇으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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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타락해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자 기 생명을 끌고 지옥에 들어간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고민도 못 하고 뜻 가운데 그냥 순순히 이렇게 가 가지고 저나 라에 자기들이 갈 수 있는 길 앞에 맨 나중에 가서 딱 걸려 버려요.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거기에 걸려 버리는 거예요. 왼쪽이냐 바른쪽이 냐 할 때 왼쪽이지 바른쪽이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총생축헌납이 필요한 거예요. 구약시대 정리, 신약시대 정 리, 성약시대 정리예요. 4차 아담권, 타락의 심정이라든가 타락의 사 정이라든가 타락의 분위기 자체가 없는, 하나님의 심정을 그냥 그대로 따라갈 수 있는 자신이 돼야 됩니다.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아기들이 태어나면 어머니 젖 먹는 것을 가르쳐 주나요? 전파가 있어서 따라가 요. 모든 동물들이 그렇지요? 본능 작용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거라구 요. 그런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하나님의 공증을 받기 전까지는 자기라는 것 을 주장할 수 없는 거예요.   ‘ 참된 나’ 라는 말을 선생님이 할 때 그런 내용으로 했지요? 자기를 주장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세우더 라도 부끄럽게 느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진 입장에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각하고, 책임 분야에서 몇천만 배 하더라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 떻게 자기를 주장해요? 하나님이 자비의 마음과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 구하기 위한 부모의 심정이 자기 복귀노정 위에서 흐르고 있는데, 그 앞에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따르는 사람들, 자기의 후손을 자기 마음대로 끌고 갈 수 없어요. 그것은 큰 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겸손하고, 모든 전부는 부모가 책임지겠다는 입장에서 나가는 그것밖 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 때 가르쳐 주면 될 것 아니에요? 질문한 자체가 모순이에요. 그거 알겠어요? 사탄의 타락한 거짓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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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인연되었던 사탄권은 달라요. 180도 달라요. 180도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적 사실의 인연을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또 참부모가 알 수 있기 전에 알았다는 자체가 얼마나…. 자기 소임이 아니에요. 그거 다 몰라서 그래요. 왜 과거에 안 가르쳐 주었느냐? 그런 생각을 하면 원통하고 분하고 그렇지요. 과거는 없는 거예요. 인 정 안 해줘요.

 

지금은 공개하고 선포할 때

 

지금 선생님이 곽 씨면 곽 씨 일족을 축복시키라는 것은 일족을 부 정하는 거예요. 자기 나라 일족을 통해 가지고 한국 나라 역사시대를 부정하는 거예요. 180도 뒤집어 놓는 것 아니에요? , 조상으로 받드 는 혈대를 전부 부정하는 이것이 뒤집어 놓는 거예요. 부정 안 해 가 지고는 넘어설 도리가 없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그래, 선생님의 생애는 자기를 중심삼고 살지를 않았어요. 부정의 부정의 왕으로서 지금까지 깃발 들고 나왔어요. 세상을 부정하고 말이 에요. 그러니까 반대받지요. 사탄이 가만 둬둬요?

곽정환하고 주동문은 돌아가면 미국 언론계를 통해서 폭탄을 던져 버려야 돼요. 그걸 더디 함으로 말미암아 그 피해가 영계 육계에 크다 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라던 소원의 기준이 이때를 중심삼아 맞춰 가 지고 폭파시켜야 할 판에 활화산이 돼야 돼요. 죽은 사화산이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공개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나?「예.

천주 뭐라구? 평화통일국! 나라를 선전해야 돼요. 미국 똥개 같은 것들이 변명을 해? 거기서 무슨 특집을 내겠다고?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을 새로이 혁신해 가지고…. 곽정환 이 가서 교육하라구. 주동문이 하기 힘들어. 양창식을 불러 가지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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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둘, 하나 둘 해 가지고 하라구.

이제 공개하고 선포해야 됩니다. 지상 선포가 아니에요. 천주적 선 포예요. 영계까지 선포해야 돼요. 그래야 재림부활이 촉진화돼요. 지상 에서 방향이 딱 결정되거든. 지상이 그래야 영계가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그냥 한꺼번에 다 한 페이지로서, 한 무대에서 전개되어 가지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지금 제일 경계선이지요? 딱 경계선이에요. 우리 가 문제를 일으켜 놓아야 돼요.

곽정환, 이걸 세계일보에 전부 다….「얘기했습니다.」한꺼번에 다 하지 말고 123차 해서 하라구. 34차에 걸쳐서 전부 다 발표 하고, 그 다음에 유교 불교 이렇게 쭉 해서 발표하라구. 기독교만 확실 히 해주면 14세기 이후부터 새로운 세계의 발판이 벌어져요. 15세기 16세기부터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기독 교가 세계적인 주체국이 될 때까지의 역사라는 것은 주로 철학사상이 나 종교계의 부흥한 역사시대에 나온 사람들이 중심이라구요. 그 다음 에 방계적인 유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불교는 영향을 못 줬어요, 따라 온 거지.

거기에서 회회교는 제일 반대해 왔고, 또 유교나 불교도 불확실하니 기독교를 반대한 거라구요. 마음으로 이렇게 반대해 왔다는 거예요. 그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하기 위해서 이번에 선생님이 특별명령을 내린 거예요. 그거 알아, 곽정환?「예.」이때 써먹어야 돼요. 확실히 불교 믿는 사람들도 1년 전에 죽은 사람, 6개월 전에 죽은 사람까지도 집어 넣어야 된다구요.

미국의 킹 목사가 4년 전에 죽었지? 4년 전인가?「킹 목사는 60년 대에 죽었습니다.60년대, 그랬나? 그랬지. 케네디라든가 이런 사람 들도 전부 다 증언시켜야 돼요. 그건 뭐 증언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증 언시킬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시하면 안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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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영계 육계를 전부 다 지시 못 하지만, 선생님은 그것이 가능한 거 예요. 국가가 설정돼야 하나님이 행차해요. 알겠어요?「예.」이스라엘 권, 3이스라엘권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접붙여야 폭발이 벌 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천주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으 로서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 똘똘 뭉쳐서 운동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책임자들, 교구장이고 뭣이고 각 나라에 딴 사람들이 와 있는 것을 전부 철폐해 버리고 새로이 인정해야 돼요. 이 걸 끌고 나가면 그만큼 지연된다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

이번 기간에 끌고 나가는 거예요. 지금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다 자 기 일족을 위해서…. 국가적 기준을 찾아 나가야 돼요. 가정적인 메시 아에서부터 커 나가야 될 것 아니에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로 말이에요.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는 재림주 참부모가 해야 할 일이에요. 참부모가 주관할 것은, 국가를 넘어 사탄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주관 못 한 것이 한이라구요. 그걸 못 넘어섰는데, 넘어설 수 있는 이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환경을 다 닦아 놓았어요. 환경은 반 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라는 말, 천주 통일은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을 가르치는 집이 가정당이에요. 개인도 두 사람이지요? 영적 육적 두 사람인데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완전히 몸뚱이를 굴복시켜 가지고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형제가 하 나된 그 가운데 서야 부모가 설자리가 생겨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 는 거예요. 어머니의 피와 아버지의 피가 거기서부터 소생하는 거예요. 피예요. 피가 상대가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주체 되시는 하나님이 강림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에도 여성 호르몬이 나오고 남성 호르몬이 나와요. 다 나오지요? 하나님이 분()했으니 그래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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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합해야 돼요. 어디서 합하느냐? 여기, 영계 육계의 중심이에요. 이 삼각지대, 육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커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여기가 중심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이 전체와 상대적이 지요. 그렇기 때문에 제2창조주예요. 보이는 창조주, 보이지 않는 하나 님이 보이는 주인으로 나타난 거예요. 주인 된 이것은 평면적인 면에 서 번성해 나가야 된다구요.

 

참사랑의 정착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으로부터 4대 만에야 열매를 동서남북으로 뿌릴 수 있어요. 공식이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 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되는 거예요. 세 현을 합해야 그 합한 중심에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입장이 우리 원 리가 보는 이상적 가정 정착이에요.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상하도 연 결되고, 좌우도 연결되고, 전후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자기 자체에서 정착하는 것이 아니라 천주까지 확대해요. 공식이에요. 기점은 하나밖에 없어요. 참사랑의 출 발이라는 것은 하나에서부터예요. 그렇잖아요? 생수가 흘러 나와 가지 고 바다를 이루었다면 생수가 출발할 때, 그 폭발되어 출발하였던 그 기원을 따라 가지고 그 자리에서부터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의 완성은 창조이상 완성, 창조이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 사위기대 완성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정착이에요. 천지부모의 사랑권이 정착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자연적으

로 천지부모가 가정적 천지부모, 민족적․국가적 천지부모, 천주적 천지부모가 돼요. 중심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참사랑이 여러 갈래가 될 수 없어요.

오늘날 인간들이 지상에서 자기 아들딸은 중요시하면서 여편네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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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해 버리고 있어요. 세상에! 뿌리를 부정해야 돼요. ? 사탄세계의 뿌리니까. 이혼한다는 자체가 세상 사탄세계를 부정시키기 위한 것입 니다. 이렇게 봐야 돼요. 호모들도 다 그렇고, 레즈비언도 남자 여자를 완전 부정하기 위한 거예요. 완전 부정하는 것이 자기 본연의 마음이 아니에요.

정욕이라는 것은, 정욕의 최고 기준은 하나님이에요. 참사랑에서만 이 그게 정착하게 돼 있지, 인간이 아무리 욕망을 하더라도 정착 안 돼요. 하루에 남자 여자들이 자기가 바라는 미인 미남자를 열 번 만나 더라도 충족이 안 돼요. 하나님이 개재해 들어와야 정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free sex)라는 말이 나와요.

그래,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한다면, 자기가 결심하고 딱 한다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정욕까지도. 습관성이라든가 습관적 사정이나 습관적 정서나 습관적 사랑이나 습관적 가정․국가․세계도 완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축복받아 가지고 습관적 세상살이, 살림하는 그 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사는 모양도 하나님은 보기 싫어하는 거예요. 완전히 새 출발을 해야 돼요. 타락해서 이렇게 됐으니 거꾸로 돼야 되 는 것 아니에요? 여기는 이게 엑스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엑스로 해 놓아야 바꿔 나가지, 여기서 하면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올라가 가 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야 돼요. 영원히 이렇게 해주면 상충이 벌 어지지 않아요. 위로 가면 상충이 벌어지지 않아요. 안으로 들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상충하는 이것은 위해야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면 좁아져요. 자기를 위하면 반드시 좁아지기 때문에 부정이 벌어져요. 좁 아지게 되면 어디 가든지 자기 원점 출발이에요. 이렇게 발전하는 것 은 상충이 아니에요. 위하여 자꾸 투입하니까 커져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해야 영원히 상충이 안 벌어져요. 자기를 생각하면 대번에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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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져요. 우주를 축소시켜 가지고, 나중에는 원점 이하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를 위하면 원수가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로 커 가는 거예요. 자꾸 높아지는 거예요. 이럴 때는, 위할 때는 상충이 영원히 안 벌어져요. 그렇지만

자기를 생각하게 되면 여기 수직에 와서 거꾸로 떨어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래요. 왜 투입하고 잊어버리느냐 이거예요. 상충을 영원히 피하기 위해서예요. 이래 가지고 그 갈라졌던 것이 어디서 합하느 냐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이성성상의 주체 대상이 갈라졌던 것이 자기 생명 이상 존중시하고 이러는 데서 합해요.

이 무한한 하나님이 유한한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요? 지금까지 그것에 대한 신학적인 논거를 세울 수 없었어요. 사랑은 상대가 없 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런 손수건 하나 가지고도 사랑하는 상대를, 남편을 위해 이것을 보고 울고불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도리어 상 상보다도 실체가 더 귀하다는 거예요, 관계권 내에.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으니, 절대적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말은 상대적 존재를 갖지 않 으면 안 돼요. 무형이니까 그 상대가, 그게 유형이에요.

그렇잖아요? 남자들도 사랑․생명․혈통을 다 갖고 있지만 혼자 못 이뤄요. 남자가 생겨나고 여자가 생겨난 것은 오목 볼록에 의해 상대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근원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상 대를 무시하는 데 있어서는 독자적인 사랑이상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논리적인 모순이에요. 운동을 할 수 없어요, 운동. 자극 이 없어요.

상대가 되면 반대, 보이지 않는 실체를 움직이려니 힘이 가중돼야 돼요. 실체 이상의 힘이 가중해야 된다는 거예요. 맨 처음에 출발할 때 돌기 시작해 가지고 투입하던 힘이 없어지면 딱 선다는 거예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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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투입하면 계속해서 잘 돌지만, 계속 투입하지 않으면 점점점 넘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속해서 투입하는 것은 수평 적 기준에서 크게 하기 위해서예요. 그러면 자꾸 커지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데, 왜 투입하고 잊어버리느냐 이거예요. 상충하지 않고 크게 만들기 위해서예요. 그렇지만 상대가 시작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저쪽에 가 가지고 서려고 해요. 여자들은 남자를 뚫고 가 가지고 저쪽에 가서 서려고 하고, 남자는 여자를 뚫고 가 가지고 저쪽에 가서 서려고 해요. 그러니까 같은 가치가 벌어져요. 남자가 여자보다 위에 가고 여자가 남자보다 위에 가서 주고받으니 점 점 커 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자꾸 커 간다는 거예요. 바꿔치니 더 커 간다는 거예요. 그건 참사랑만이 가능합니다.

이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다 지나가는 말씀이 아니라는 거예요. 저 나라에 가서 문제가 돼요. 자기들이 교육할 때, 재까닥 묻게 될 때 자 기가 모르고 갔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내세우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를 내세우는 것은 횡적으로 담을 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언제든 지 절대신앙이에요. 언제든 하나님이 가중돼서야 올라가지 자기가 올라갈 수 없어요.

 

선생님 하던 것을 대신 맡아 가지고 하라

 

오늘 뭘 하겠나?「바다에….」나는 가나 안 가나 뭐…. 자기들만 갔 다 와. 어머니를 데리고 치료하는 데 협조도 하고 그래야 된다구. 어머 니도 지금….「지귀도 쪽에 한번 가서….」응. 선생님이 이제 할 일이 많아. 심각한 문제들이 많아.

저것(영계 메시지)을 발표 안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저렇게 다 하 는데, 아니다 기다 할 수 없어요. 무서운 사실이에요, 저것이. 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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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다 거짓말한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역사적으로 신학을 공부하 고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람의 역사인데, 그 아는 사람의 역사적 대표자의 입장에서 소견을 얘기하는데 말이에요. 부정할 수 없어요. 빨 리 해야 된다구요. 늦었어요.

그건 이제 훈모님한테 얘기해요. 축복 다 해줬는데 왜 빠졌느냐고 말이야.「빠지지 않았더라도 자기들이 축복을 언급 안 했는지도 모르 겠고요…. (곽정환 회장)」안 한 사람도 있지.「또 원리를 다 듣고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도 있고, 축복의 자리에 도매금으로 참석하고도 그 은사를 모르는 사람도 있고 하니까….」그러니까 이 사람들을 이렇게 놓아야 한 테두리가 돼요. 한 덩어리가 돼 가지고 지상에 영향을 미치 는  거예요.  ‘ 지상에  가자!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벌 써…. 그게 언제부터예요? 작년부터 준비하라고 그런 거예요.

곽정환!「예.」상헌 씨 책임을 재촉해야 돼. 축복이야. 자기 일족 전 부 다 부탁하니만큼 종교권 내 교주로부터 끄트머리까지 같은 입장이 라구. 알겠어?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야. 축복을 영계에 다 끝내라고 그랬다구, 벌써.「예.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이제라도 전부 다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언 제든 계속할 수 있다구요. 그건 자기 교주들 중심삼고 자체가 해야 돼 요. 자기 어미 아비들이 축복하는 시대로 나왔지만, 딴 사람들이, 기독 교인들이 불교에 가서 축복해 주는 것처럼 어울리지 않아요. 안 그래 요? 4대 성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열심히 불교권을 해방시켜야 돼요. 졸업장을 줬어요. 성약시대에 통일 교회에 가 가지고 충신이 되라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경쟁하지요. 자기 국가 위신을 일으키기 위해서. 마찬가지예요. 세계는 내버려둬도 하나된다구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를 혁 명할 것이 많아요. 지상이야 재림하게 시켜 놓으면…. 지상은 어떻게 뭐 할 수 있어요? 지금 경계선에서 몸뚱이한테 마음이 끌려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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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말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영계에 와 가지고 몸뚱이 대신 딱 서 가 지고 마음의 방향만 맞추면 순식간에 획을 그을 수 있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 따라다닐 생각을 하지 말고, 선생님이 하던 것을 대신 맡아 가지고 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곽정환)」미국에 가 면 미국 교회에 가서 가르쳐 줄 것으로 알지요? 교회 안 찾아가요. 안 찾아가야 된다구요. 자기 씨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빨리 해서 나라 세우는 데 찾아가야 된다구요. 알바니아도 그래. 내가 가야 할 곳은 한 국보다…. 한국에 앞서 하기 위해서는 나라를 먼저 바치면 괜찮아요.

「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암만 그래야 거동할 수 없어요.

 

강제 정착이 아니라 교화 정착

 

부시 아버지, 더블유 부시의 아버지도 그래요. 자기들 마음대로 될 줄 알아? 부시도 요전에 걸프 전쟁도 문제였지요? 그때 전쟁이 뭐야? 무슨 전쟁이야?「그때 걸프 전쟁입니다.」아, 걸프 전쟁 내용이 무슨 전쟁이야?「이라크의 후세인이 쿠웨이트를 침범했습니다.」그때 깨끗 이 해야 돼요, 그때. 관계했던 것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왜 그걸 이란 에 두어둬요? 저 아프리카 같은 데다 모아 두면 아프리카에 다 몰려들 어요. 벌려 놓고 전부 다….

지금 이것도 정비해야 돼요. 정비하는 데는 이거 하다 보면 공산당 이 반대한다구요, 잘못하면. 주동문, 알겠어?「예.」공산당이 또 반대 한다구. 세계적 공산권, 국가적 공산권이 반대하는 거예요, 종교와 하 나되어 가지고. 공산당이 민족적 종교와 하나되지 않았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육체파, 인본주의자까지 합 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백인을 죽이자 이거예요. 그런 투쟁 과정 이 남았어요. 사탄은 일대 일대, 가정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딪치 려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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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놓아야 끝나는 거예요. 빨리 봉쇄해 버려야 돼요. 그래, 교육만 하면 끝나요. 우리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교육만 하면 다 끝난다구요. 하늘, 영계가 있는 줄 알아야 끝나는 거예요.

모슬렘이 죽을 사지에 나서 가지고 폭파하고 이러는 것이 하나님 보좌, 제일 높은 천국에 가는 길이라고 그러잖아요?「예.」세상에! 사탄이 사기를 쳐도 유만부동이지. 통일교회가 그런 말을 못 하는데 사탄 자기들이 어떻게 그러냐 이거예요.

이스라엘의 민족적인 원수고 말이에요, 종교적인 원수인데 이들을…. 유대교하고 원수예요. 유대인하고 싸우잖아요? 그걸 화해 붙여야 돼요. 화해 붙이는 것은 미국이 해야 됩니다. 2이스라엘권이 해야 됩니다. 3이스라엘권 선생님이 못 해요. 미국이 해야 돼요. 왜 중동 문제를 해결 못 해요? 중동 문제를 해결하려면 한국부터 해결해야 돼요.

이제 국가만 해결하면 전체 국가 대사관까지…. 언론기관, 대사관이 고, 그 다음에 경제 정치 등 모든 전체에 대한 대사가 평화대사예요. 전권을 가지고 꼭대기를 가르쳐야 된다구요. 알겠나, 평화대사?「예.」두 세계를 십자가로써 엮어 가지고 오른편 강도를 해소하는 거예요, 이게. ‘ 평()’ 자예요. ‘ 화()’ 자는 먹여 줘야 돼요. 그렇지요? 밥을 먹여 줘야 되는 거예요. 잘사는 사람들 것을 팔아 가지고 재산들 바꿔 쳐 주라는 거예요, 그게. 미국에 살던 사람하고 아프리카 사람하고 바 꿔치는 거예요. 아프리카 못사는 사람들을 미국에 와서 살라고 하고, 자기들은 못사는 사람이 사는 데로 가도 좋다고 할 수 있으면, 다 주 고 사막에 가서 살게 되면 다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쫓겨나가서 뜻을 이뤘지요? 아브라함부터 모세도 쫓겨난 거예요. 야곱도 다 쫓겨났지요? 모세도 광야에 가 가지고 40년 고생했 잖아요? 다 그런 거예요. 기독교 자체도 그래요. 선생님도 쫓겨난 거예 요. 고향에서 쫓겨나고, 교단에서 쫓겨났어요. 다 개인적으로 쫓겨나 고, 교단, 민족 전체로부터 쫓겨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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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나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강제 정착이 아니에요. 교화 정착 이라구요, 정착. 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무엇으로? 몸으로 가르쳐 주고, 마음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몸으로써는 하나님이 갈 수 있 는 사람을 대신하고,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사탄을 대 비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을 양면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사탄이 그걸 못 해요. 몸뚱이만 하지 마음적 세계를 가르쳐 줄 수 없으니 사탄은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다 이론적이라구요. 그냥 그대로 맹목적 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맹목적으로 통일 안 됩니다.

 

공금을 자기 생명 이상으로 느끼면서 써야 돼

 

오홍준이는 지금 뭘 하나?「농장을 하고 있습니다.」응?「농장하고 있습니다.」농장해서 뭘 해?「양란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해서 뭘 해? 자기 먹고 사는 거야, 뜻을 돕는 거야? 그걸 생각해야 돼. 자기들 이 먹고 살기 위한 농장이 아니야. 나라를 먹이고 세계를 먹이기 위한 것이라구. 자기는 옛날에 들어올 때 이상의 비참한 자리에서 그 일을 했으면 발전해. 그 돈 가지고 자기 생활하는 데 먼저 쓰고 뜻을 뒤에 놓으면 앞으로 아무 소용이 없어. 빨리 중간에 빼앗아 팔아먹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끝을 빨리 봐야 돼. 아들딸을 버려. 통일교 회가 버려 버려. 제주도 사람 다 버린다는 거야.

공짜를 바라고 다 이래 가지고 자기 먹이, 자기 몫을 위해서 일하면 안 돼요. 통일교회가 지금 그래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지 않아요, 지금 도. 돈이 수십억, 수백억 달러가 있더라도 자기 중심삼고 안 써요. 그 럴까 봐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즉석에서 다 분할해 버려요. 내 지갑 에 있는 돈을 보태 가지고 지불하려고 그래요.

브리지포트도 다 지불했지, 3백만 달러?「예.」유 티 에스(UTS 통 일신학대학원)는 얼마나 지불했나? 몰라?「양 회장님이 다루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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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르겠습니다.」「일본에 지시를 하셔서요, 그 중에서 백만 달러 가 왔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일본에 지시한 것보다 지금까지 일본 이 책임 못 한 걸 내가 깔아뭉개 나오고 있는 거예요. 총생축헌납금도 일본의 활동기금으로 쓸 돈이 아니에요. 그건 전부 다 다시 물어내야 돼요. 한국도 그래요, 한국도. 선생님이 돈 대 주면 좋다고 이러는데, 책임자들이 정신 차려야 돼요. 주는 그 돈을 공짜로 알고 쓰면 벼락을 맞아요.

선생님이 염려하면서 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한푼이라도 자기 생명 이상, 손발을 잘라 쓰는 것 같은 아픔을 느끼면서 써야 돼요. 그 렇지 않으면 발전 안 해요. 될 것 같지만 안 돼요. 360도 들어가 가지 고 처음 모양과 맞추기 전에는 여기서 다 깨져 나가요, 끝에 가서. 사 기를 당하든가, 도둑을 맞든가, 자기가 죽든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 에 선생님은 지금 그래요.

 

뜻을 위해서 모험을 할 줄 알아야 돼

 

임도순이는 말이야, 치료하고 그럴 때는 선생님을 모시고 다녀야 된 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자기 병을 치료하고 이런 입장에서 선생님을 모시고 다니고, 선생님하고 가까이 있다고 생 각하지 말라는 거야.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러면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세워야 돼. 두 가지를 걸고 그러지 말라는 말이야. 알겠어? 두 가지, 병 치료도 하고 선생님도 모시겠다고 그러지 말라는 거야.「예.」일방통행이지 쌍방통행이 아니야. 선생님을 모시려면 깨끗한 사람이어야 돼. 자기가 그러면 정비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곽정환은 수술할 때 선생님한테 승낙 맡고 수술했나, 자기 마음대로 수술했나?「병원에 가는 것은 말씀을 드렸는데요, 가 가지고 그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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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는 그냥 연속으로 수술까지….」그것 때문에 얼마나 지장을 가져온 줄 알아? 미리 알았으면, 유엔 대회 같은 것도 한 6개월 했으면 이렇 게까지 안 됐을 거라구.

중요한 기간이었어요, 선생님에게는. 이번에 대회 그거 실패예요, 요 전전번 대회. 그렇기 때문에 경제사회이사회, 안전보장이사회까지 하려 던 것이 재까닥 냅다 밀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의 칼을 갖고 차 버 렸어야 된다구. 내가 했으면 틀림없이 했을 거예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지금 2차 수습을 위한 수난 길을 내가 가고 있는 거예요. 주동문이는 그걸 알아요.

몇년 전 독일에 지시한 것도 다 보류해 나오다가 망쳤어요. 그거 폭 파해 가지고 끊어 버리든가 해결 짓지 않고서는 끌고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어느 한 때에는 해결지어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해결할 수 있 는 그때가 아니에요. 모험을 해야 돼요. 모험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누가 무서워서? 선생님은 오늘 저녁에라도 전부 다 팔아 버려 도 아무 미련 없어요, 집어던지더라도. 뜻을 위해서 칼을 갈았으면 써 보고 나서 망해도 망해야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 눈치를 봐 가지고 행동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주동문, 권고 한다구. 지나가는 말이 아니야. 자기를 위하고 자기를 보호했기 때문 에, 선생님이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한다구. 곽정환도 알겠 나?「예.」가자마자 방송 프로그램을 짜 넣으라구. 알겠어? 주동문이 안 하겠으면 말이야, 방송국을 곽정환하고 양창식하고 셋이 의논해 가 지고 프로그램을 짜라구.「예.

우리 현진이까지 가입시켜 가지고 의논해서 짜라는 거야. 알겠나, 주동문?「예.」의논해서 하라구. 자기들이 정부고 무엇이고 의논할 사 이가 없어. 이 찬스 때 해야 돼. 내가 부시 아비를 믿고 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할 만큼 다 했어요. 이젠 내 입으로 욕이 나가려고 그래요. 그거 잘 알라구요. 내 입으로 욕이 나가려고 그래요. 그 녀석이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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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으면 사람을 시켜서 내가 왔다 갔다는 둥 의논이라도 해야지. 사람의 선후관계가 뒤집어지면 반대 길을 가는 거예요. 거기서 끝이

나는 거예요. 부시 행정부가 되면 내가 유엔을 수습해 가지고 유엔을 타고 나가려고 했던 거예요. 유엔도 지금 뭉그러졌어요.

곽정환, 국회의원으로부터 유엔 대사로부터 미국 대사, 상원 교육을 안 하지 않았어?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리고 마셜 아일랜드 노트 대통령인가?「예.」내가 미안해요. 백만 달러를 주기로 했는데, 하와이에 짓는다고 해서 반대파들이 얼마나 반 대해요? 돈 줘야 날아간다구요. 알겠어요? 다 뜯어 나눠 먹고 날아가 요. 내가 관리해 가지고 학교를 만들어 줘 가지고 하려고 하는데 이건 만만디예요, 이게.

효율이, 알겠어?「예.」이번에 가는 데는 뭐인가? 스티브 김? 무슨 김? 그 시장 말이야.「해리입니다.」해리인지 무엇인지. 해리야, 허리 야?「해리입니다, 에이치 에이. 그건 주 정부 사람입니다.」주 정부 사 람이라도 시로부터 허가받아야 될 것 아니야? 필요하다면 하는 것이 지. 지방자치제가 돼 있는데.

선생님을 맥 빠지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빼앗겨 버려요. 돈 을 예금한 지 벌써 일년이 넘었지?「아닙니다. 금년 6월에 받았습니 다.」아니, 전에 호주까지 한 것도.「예. 호주까지 하면 한 1년이 넘고 요.1년 반이 되어 올 텐데.

오래 되면 오래 될수록 도둑놈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도 갈 수 있어요. 후닥닥 해 버려야 돼요. 조도 그게 뭔가?「우선 허가를 받아야 하니까요.」허가받는 것은 매일같이 보따리 지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가서 교섭하고 말이에요. 하와이를 돕겠다고 하는데, 누가 도와 달래? 싸움하고도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섬나라 해양권 환태평양권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도하고 다 했기 때문에 그걸 중요시하지, 그게 중요할 게 뭐예요? 일본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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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책임에 대해서 희미해 가요. 4백 명씩 매주 하라고 그랬는데 그거 안 하잖아요, 지금? 하나, 안 하나?「다른 섭리 때문에 바빠서 매번 못 하는 것 같습니다.」다른 섭리가 바쁘긴? 자기가 바쁜가? 내가 더 바 쁘지. 싸움이 벌어졌는데 해병대가 필요하고 보병대가 필요하고 항공 대가 필요하고, 다 필요해요. 그러면 사령부가 바쁘지요, 전부. 일방통 행이라면 걱정을 안 하게? 선생님이 얼마나 바빠요? 바쁜가, 안 바쁜 가? 금년엔 하루 쉴 사이가 없어요. 그런 얘기를 해야 뭐…. 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

 

성인들과 교파 중심삼은 영계 축복을 빨리 끝내야 돼

 

여기에서 명단을 써서 훈모님한테 팩스로 보내요.「예. 제가 오늘 저녁에 보내겠습니다. 내일 축구 우승 축하식이 있고요, 그 다음엔 모 레 제가…. (곽정환 회장)」그래, 그러면 괜찮아.「예. 올라가겠습니 다.」그래.

김영순하고 청평이 갈라져 가지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가만 놔두면 문제가 돼요. 의논해 가지고 하지.「그런데 제 선에서는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곽정환)」응?「제 선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나한테 보고하라구.「예.」영계에 가 있는 전부가 뭐예요? 교파 전체를 연합할 수 있는 것은 흥진 군보다도 상헌 씨가 모든 면에, 사상적인 면에 수습할 수 있는 것이 앞장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조사 하고 보고하는 것이 흥진 군의 책임이 아니에요.

그래, 여기서 뭘 시정하면 재까닥 재까닥 보고해야 돼요. 그게 끊어 지면 앞으로 중간이 다 끊어져 버려요. 필요 없는 놀음이 벌어진다구 요. 힘들겠지요, . 상헌 씨도 힘들겠지요. 그래도 세미나도 하잖아요, 계속해서. 그렇지요?「예.

「영인들을 찾는 것도, 제자들을 찾는 것도 저희들 생각에는 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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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올 줄 알았는데요, 방을 써 붙이고 광고를 하고 그래야 온다니 까….」그래야지. 파송하는 거야.「어느 구석에 들어가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그런 모양입니다.」그래, 방송하면 되지만, 방송이 안 돼 요. 경계선이 철폐 안 되어 있다구요, 아직까지. 교파 교파 대가리들이 그렇게 돼 있고, 그 아래로 내려가면….「끼리끼리 모여 있으니까 그 런….」장로교면 장로교 끼리끼리 있어. 미국 패, 어디 패 달라. 그것 찾기가 쉬운가?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지.

상헌 씨가 찾는 것보다도 찾는 데는 청평에서 찾는 것이 빨라요. 특권을 준 거예요. 지옥에까지 가 가지고 찾아서 축복하라고 했기 때문에 열려 있다구요. 영계에서도 알잖아요? 부모님 책임이 영계까지, 육 계까지 명령해서 일할 수 있는데, 왜 자기들은 해방 안 시켜 주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을 해방시켜 달라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그게 다 살인마들을 축복하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이번 이 메시지는 훈모님은 청평에서 축복을 다 시키지 않았습니 까? 그런데 두 가지 점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메시지 속에 축복을 받 고서도 그 가치를 몰라서 언급을 안 했는지, 아니면 수련 내용, 세미나 내용에 대한 소감만 발표하는 기회니까 자기들 개인적인 것을….」체 크해 가지고 안 받았으면 해주라는 거예요.「그러니까 이 120명 명단 에 들어간 사람들 중에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있으면 청평에서 다시 축 복을 연속으로 하도록 그렇게….

그것은 기독교만이 아니에요. 4대 성인들, 교파들을 중심삼고 내려 가야 돼요. 33퍼센트에 대해 축복을 했다구요. 벌써 끝났어야 돼요. 그 다음에 자기들끼리 축복하라고 다 허락했다구요. 성 어거스틴이면 성 어거스틴 자기가 축복받았으면 부하들을 자기가 축복해 줘야 된다 는 거지요. 안 그래요? 자기 사람이 강현실한테 연락해 달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공자도 축복받았다는 얘기를 하고 다 하잖아요? 자기 직계 축복을 확대시켜야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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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흥진이가 한다고 생각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으면 안 돼요. 그런 특권을 줘서 밀어 줘야 돼요. 여기서는 지금 128대까지 축복해 주라고 그랬잖아요? 교파도 마찬가지예요, 나라도 마찬가지고. 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하라는 거예요.

「몇 대까지 축복했습니까?」「48대까지 했습니다.48대 축복해 주라고 했어요.「예.」삼일식까지 할 수 있고 말이에요. 조건을 선생님 이 세워 주니까 가능하지 아무나 못 해요. 선생님이 땅에 있을 때 임 자들을 전부 다 혜택받게 하기 위해서 서두르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있을 때 지시한 그 이상은 못 해요. 영계 의 지배를 받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지배를 받으면 자기가 영계를 통 하나요? 청평에서 그걸 대신 못 해주게 돼요. 흥진 군의 활동무대가 선생님의 독자적인 선생님 관리권에 들어가요. 한 체제가 돼 버려요. 세상을 모르고 앉아 가지고 편안하게 있어요.

 

뜻을 위해서는 배짱 있게 나아가야

 

선생님이 가게 되면 총생축헌납도 불가능한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

「예.」주동문도 알겠어?「예.」나라가 해야 돼, 나라가, 한 나라라도. 그게 뭐 지나가는 장난 거리예요? 천년사를 중심삼은, 섭리사를 중심 삼은 관점에서 총결정적인 판도가 돼 있는데, 그걸 해결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조건이라도 세우고 넘어가야 돼요.

어제 만 팔천 명이 섬나라 뉴질랜드에 가입했다고?「뉴질랜드가 아 니고 투발루라고 하는 나라인데 만천 명이 있는데 섬이 가라앉으니까 할 수 없이 내년에 뉴질랜드로 다 피난 가기로 했답니다.」피난 가는 데, 그 나라는 두어두고?「나라는 없어지는 거지요.」아, 없어져도 열 명이라도 남고 나라 이름을 남기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이야기하겠습니다.」그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대사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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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가지고 유엔에 가입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나라 이름을 문 총재에게 준다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나라를 맡았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알겠어?「예.」그리고 우리가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거예요.

「가입은 되어 있으니까….」아, 글쎄, 그러니까 대사관을 전부 다 보낼 수 있어, 소생․장성․완성.「예.」그래서 파라과이 문제를 교섭 하라고 주동문하고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돼 있다고 공문 내

라고 그랬잖아? 그것 잊어버렸나?「예. 하겠습니다.

유엔 총회에서 이렇게 발표했기 때문에 이 일을 이렇게 하려고 그러 는데, 정부도 반대하지 말고 앞으로 서로 좋을 수 있는 입장에서 둬두 어 가지고 기다리면 기다렸지, 행정 조치를 하지 말라고 연결해 주는 게 좋아. , 신문사 다 있잖아? 내가 예전에 얘기한 것도 다 잊어버린 모양이구만.「소유 의향서를 내라는 말씀입니까?」응?「소유 의향서를 작성하기 위해서 지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글쎄 의향서를 내더라 도 공문을 내고 나중에 의향서를 해야지 언제 하겠나? 계속해서 하면 서 얼마든지…. 그런 경우에는 그렇게 알고 좀 기다려 달라고 하는 거 야. 좋을 수 있게끔 말이야. 자기들 나라가 복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 인데….

워싱턴이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달려들어 책임진다구요. 미국이 걸려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미국 신문사 아니야? 자기는 미국 시민 아니야? 문 총재는 시민도 아니라구. 시민권을 받을 때 축하 받았다 며?「예. 많이 받았습니다.」많이 받았어?「예.」많이 받았으면 많이 일하라는 거예요. 이제 말하면 들이 까 버려. 내가 반대를 받고 너희들 이민국 너저분한 녀석들한테 평을 받았기 때문에 내가 왕초 이민이 되 었다고, 힘내기로 하면 < 워싱턴 타임스> 신세를 져야 된다고, 정부도 다 그러니만큼 무시하지 말라고 하는 거야. 배짱 있게 들이 죄기고 다 그래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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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더블유(W) 부시를 언제든 만날 수 있잖아? 만나자면 만나 주겠나, 안 만나 주겠나?「만나 주지요.」만나 주는데 왜 비밀리에 얘 기를 못 해? 아버지한테 메인 주에 오라고 해 가지고, 아버지하고 연 루시켜 가지고 만날 수 있잖아? 만나서 씨름을 해 가지고 예스까 노까 결정해야 돼. 그걸 할 줄 알아야 된다구. 선생님은 이렇게 지내지만 그 럴 때는 틀림없어요.

자기하고 대통령 아버지하고 그 넷이서 회담하자고 한번 만나자면 만날 수 있잖아?「개인적으로 볼 때는 편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아 버님도 잘 아시겠지만 주변의 말을 너무 많이 듣습니다.」그 주변의 말을 들으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언제든지 주변 말을….「다 일을 해 놓고 해야….」그걸 언제까지? 자기가 안 돼. 안 된다구. 안 되니까 말 을 해줘야 돼.「몇 번 말은 해봤는데, 짐 베이커에게 물어 보고 누구에 게 보고하다가…. 그러니까 하여튼」짐 베이커가 우리의 원수였어, 그놈의 자식.「많이 돌아왔습니다, 지금.」돌아와도 그거 쓸 수 없어. 바가지로 말하면 구멍이 뚫어졌어. 짐 베이커하고 또 그 다음엔 누군 가? 세 사람이었는데 하나는 누구?「마이클 리버입니다.」마이클 리버, 그 다음엔 낸시, 쌍간나!

레이건 대통령도 죽지 않고 고생하는 것은 나는 탕감 받는다고 생각 해요. 사내가 그 환경에서 배짱 있게 못 해 가지고…. 나하고 약속한 게 뭐야? 그 해 크리스마스에 자기 헬리콥터로 나를 모신다고 약속해 놓고 보이콧하고 말이에요. 해치하고 다 약속이 돼 있었던 거야. 문서 한번 참고해 보라구.「예. 알겠습니다.」세상에! 배신들을 하고….

 

영계의 사실을 발표하는 편지를 보내야 되겠다

 

모르몬교도 조셉 스미스인가?「예. 창시자입니다.」그거 보고하면 큰일났구만. 그걸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간판 붙이고 봉투로 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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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전부 발표해 놓고 말이에요, 교파 주인들한테 이거 참고하라고 편지를 보내야 돼요. 알겠어, 곽정환?「예.」이래 가지고 ‘ 거짓말이냐 사실이냐? 영계에서 당신들 교파장이 이런 보고를 하는데, 전체 예수 를 중심삼고 회의해 가지고 이러는데 이걸 거짓말로 아느냐, 사실로 아느냐?’ 해서 답변해 달라고 하는 거야. 답변을 하면 회의를 한번 해 야 되겠어. 알겠나?「예.」주동문도 알겠어?「예.」부른 사람들 120명 을 모아 가지고 회의해야 돼. 이게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은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

통일교회가 무슨 이익이 있어서 이 놀음을 해요? 영계라든가 하늘땅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데, 뜻적인 일에 반대하지 말라고 하는 거 예요. 이번에 진짜 지옥 밑창에 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곽정환?

「예.」불러 가지고 내가 한번 얘기를 해줘야 되겠어.

이번 대회에서도 내가 들이 까 버리기를 잘했지?「아, 그럼요.」우물우물하다가는 말 못 해요. 그래서 아예 패러컨을 내세워 놓고 닦달을 한 거예요. 얼마나 거만한지, 그놈의 자식들!「거만하지는 않았습니 다. 아버님께서 무조건 까셨지요. 앞에 와서 그렇게 앉아 있는데, 거만 한 건 아닙니다.」모자 쓰고 있는 법이 어디 있어? 서양법도 그렇지.

「여자들은 또 모자 쓰는 것이 예의 아닙니까?」아, 여자는 그렇지만 남자도 그래?「남자들도 모자는 쓰는 게 있습니다.」「쓰는 게 전통입니다.」라비야, 그게 뭐게? 그게 예식 모자인데, 그게.「신체의 일부라 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아버님 앞에 거만한 생각은 안 하는 것 같습니다.」지금이야 그렇지.「이번에는 아버님이 더 도가 넘치시도록 때려 주셨습니다.」우물우물해 보라구. 잘 타일러 가지고 하면 1020분 별의별 짓을 다 할 텐데.

이래 가지고 패러컨을 닦아세우고 그래도 자기가 날 반대할 수 없거 든. 무슨 짓을 하더라도 반대를 못 해.「그 날은 패러컨이 아버님 앞이 기 때문에 그 말을 들었지, 그 사람은 뭐….」아, 그럼! 미국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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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라구. 받아 대게 돼 있지. (웃으심)「완전히 패러컨이 혼났습니 다.」「나중에 아버님께서 막 목청을 높이셔서 야단하셨잖아요? 그러 면서 아버님께서 내가 화를 내는 게 아니고 가라앉기 때문에 이렇게 소리를 지른다고 하니까 패러컨이 씩 웃으면서 ‘ 나도 그렇게 열정이었 지 화를 낸 게 아닙니다.’ 하고….(웃음)

그렇게 패러컨을 대해 후려갈기고 그런 얘기를 할 사람이 누가 있어 요? 첫날 처음부터 서릿발을 맞아 가지고 그 사람 전부 다 삼팔 이북 사람으로 금을 긋고 앉았는데 말이에요. 내가 그렇게 해줌으로 말미암 아 똑같은 동료가 됐어요. 그럼.

「나머지 종교 지도자들이 은근히 좋아했습니다. 패러컨이 한 시간 이 넘도록 굉장히 기승을 부리고 야단한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오찬 때 발표한 그걸 다 알고 있는 지도자들이기 때문에 은근히 저 사람이 도가 지나쳤다 싶었는데, 아버님이 그 사람을 꽝 하니까 다른 지도자 들이 은근히 좋아했습니다.

그 날 왔던 사람들은 다 돌아가서 자기들도 이상하다고 그랬을 거예 요. 그랬으면 다 한마디하고 싶었을 텐데 왜 얘기를 안 하고 입 다물 고 있었느냐 이거예요. 그런 자리에서는 자기가 입을 못 열어요. 입을 못 연다는 거예요.

 

밀링고 문제를 해결해야

 

아이구, 이젠 내가 놀러 다녀야 할 텐데, 누가 놀러 다닐 수 있는 비용 대 줄 사람이 없구만. 미국이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일본에서 지금 헌금을 받아도 내가 한푼도 안 쓰려고 하는 거예요. 지나갔어요. 미국이 해야 돼요, 미국이.

그래서 이제 정 안 하면 내가 기동대, 부흥단 헌드레이징 팀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만들어 줘야 돼요. 그거 시킬 사람도 없어요. 또 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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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그러고 싶지 않고. 자기들이 해야지요. 떨어지면 떨어지고 말겠으면 말고.

주동문이는 말이야, 밀링고가 어디 있나 한번 조사해 보라구. < 워싱턴 타임스> 에서 문의해 봐요, 유 피 아이(UPI) 통신하고. 알겠어?

「예.」깔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자기가 보호해야 될 것 아니야, 신문사가? 언제든지 인터뷰해 가지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을 보내 가지 고 연합해서, < 뉴욕 타임스> < 워싱턴 포스트> 까지 동원해 가지고 미국이 걸고 해야 될 것 아니야? 미국에서 잡혀간 사람 아니야, 미국 내에서?

「자진해서 간 것입니다.」자진해서 갔더라도 미국에 있다가 그렇게 되지 않았어? 미국이 책임 없다고 할 수 없어. 자진해서 교황이 만나겠다고 해서 갔지, 안 만나겠다고 하는데 갔나? 자진이 아니에요. 얼마 든지 물고 들어가 가지고 훑어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유명해져요. 기독교의 옹호를 받을 수 있는 좋은 찬스를 놓쳐 버리지 말라구. 알겠 어?「예.

교황청이 주권행사를 하는 것을 감옥에 가두어 놓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얼마든지 두들겨 팰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곽정환!

「예.」그런 것을 처리할 줄 아는 배포가 있어야 돼. 주동문한테 얘기 하고 싶은 것도 얘기 못 하잖아? 우물우물하고 말이야. 곽정환! 그러다가 때를 놓쳐 버린다구. 아이구, 팔십 난 늙은이가 칼을 꽂고 선두에 나서야 된다는 말이구만.

신명희!「예.」지금 회사의 뭐인가? 부사장인가, 사장인가?「부사장입니다.」사장은 누구야?「여자입니다.」주해성이 갔나?「여기에 아직 있습니다.」왜 있어?「비자가 안 나왔는데, 비자가 나왔다고 합니다.」언제?25일에 출발한다고 들었습니다.」비자?「예.」로스앤젤레스에 들러서 가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활동을 하면 자기 큰 기반을 닦을 텐데, 맹해 가지고 여기에 미련 있지, 아직까지? 제주도가 자기 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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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지나갈 수 있는 행각의 노정을 알아야 된다구. 나도 그래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도 찾았다 해도 거기에 살겠다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요. 세계를 찾기 위한 것이지요.

, 밥들 먹고…. 주동문!「예.」오늘 가서 고기를 잡든가 뭘 한번 해야지 큰 걸 잡지.「예. 저도 가겠습니다.」사냥을 가든가 말이야. ! (경배)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 360>

印刷 2003          12        20日發行 2003              12    30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發行者 黃                                                                                      祚發行所 () 成 和 出 版 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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