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집

      (1967.05.14 ~ 196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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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뜻이 가는 길
            1967.05.14 (일), 한국 전본부교회

          007.

        말씀

          007.

        선이 요구하는 것

          009.

        뜻이 가는 길

          011.

        뜻이 지향하는 목적

          012.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014.

        사랑주의가 나와야 할 현시점

          015.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017.

        인류역사의 총결론

          018.

        하나님의 사랑

          020.

        사랑은 모두가 좋아하는 것

          022.

        뜻이 가는 길은 사랑이 가는 길

          024.

        뜻이 가는 길은 이상의 길

          025.

        본연의 사랑을 찾아가야 할 인생

          027.

        통일교회가 세우는 사랑의 기준

          029.

        "뜻의 길은 사랑의 길이요, 선의 길"

          031.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땀은 땅을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033.

        뜻이 가는 길을 향하여 정성들여야

          034.

        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비법

          035.

        기도


         남을 비판하지 말라
            1967.05.14 (일), 한국 전본부교회

          038.

        남을 비판하지 말라


         옥중의 증거자
            1967.05.15 (월), 한국 전본부교회

          040.

        옥중의 증거자


         3인이 완전히 하나 되라
            1967.05.17 (수), 한국 전본부교회

          043.

        3인이 완전히 하나 되라


         자진해서 탕감의 길을 가라
            1967.05.18 (목), 한국 전본부교회

          046.

        자진해서 탕감의 길을 가라


         새로운 것을 찾아라
            1967.05.19 (금), 한국 전본부교회

          048.

        새로운 것을 찾아라


         기도에 충실하라
            1967.05.20 (토), 한국 전본부교회

          051.

        기도에 충실하라


         전성시대
            1967.05.21 (일), 한국 전본부교회

          052.

        말씀

          052.

        누구나 바라는 전성시대

          056.

        국운과 천운

          057.

        내적 전성시대와 외적 전성시대가 상응해야

          059.

        진짜 사람의 역할

          061.

        천운에 의한 전성시대를 맞이해야

          063.

        종교의 가르침

          064.

        "선은 영원, 악은 순간과 보조를 맞추는 것"

          066.

        정성과 은혜

          068.

        참된 신앙인이 되려면

          070.

        국운을 초월하지 못했던 이제까지의 종교

          071.

        영원한 전성시대를 맞이하려면

          073.

        누가 역사를 이끌어 가느냐

          075.

        하나님이 외적인 전성시대를 치시는 이유

          077.

        핍박받을 때도 내적 전성기를 이루겠다는 각오를 했다

          079.

        희망에 벅차야 할 통일교인들

          081.

        기필코 통일교회의 전성시대가 올 것인데

          083.

        하나님의 사상과 전통을 상속받아 실천하면

          085.

        세계주의를 중심으로 해서 나가라

          087.

        심정은 어디나 통한다

          089.

        영원한 전성시대를 위해 정성들이자

          091.

        기도


         탕감의 조건은 빚을 갚는 것이다
            1967.05.24 (수), 한국 전본부교회

          094.

        탕감의 조건은 빚을 갚는 것이다


         탕감 성립의 요건
            1967.05.27 (토), 한국 전본부교회

          097.

        탕감 성립의 요건


         본향을 찾아서
            1967.05.28 (일), 한국 전본부교회

          100.

        말씀

          100.

        본향을 그리워해 온 인간

          102.

        본향은 어떤 곳이냐?

          103.

        왜 양심은 끊임없이 명령하는가

          105.

        욕심 많으신 하나님

          106.

        큰 마음을 가진 인간은 귀한 존재

          107.

        인간의 욕망의 끝

          108.

        하나님과 인간은 아버지와 아들

          110.

        기독교의 목적

          112.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면

          113.

        우주만상이 작용하는 목적

          114.

        인간의 이상은 사랑으로 이루어진다

          117.

        본향 땅을 찾아가려면

          119.

        믿는 사람의 책임

          120.

        부활되고 중생되어야 본향의 아들딸이 된다

          122.

        축복과 탕감조건

          123.

        기독교의 접붙이는 진리는 참진리

          125.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있다는 자각

          127.

        자기 완성의 목적─우주 완성

          129.

        하나님의 왕자와 공주가 되어 사는 곳이 본향

          130.

        기도


         정성을 들여 진리의 실체를 세우자
            1967.05.30 (화), 한국 전본부교회

          134.

        정성을 들여 진리의 실체를 세우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축복을 받자
            1967.06.02 (금), 한국 전본부교회

          137.

        감사하는 마음으로 축복을 받자


         탕감이 가는 길
            1967.06.04 (일), 한국 전본부교회

          140.

        말씀

          140.

        탕감복귀의 뜻

          142.

        정성과 탕감

          144.

        일본 식구들보다 더 정성을 들여야

          146.

        탕감조건을 세우는 데 있어서의 중심─하나님

          148.

        탕감의 방법

          149.

        만일 인간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했다면

          150.

        종교인은 탕감을 위해 몸을 쳐 왔다

          152.

        탕감조건을 세우는 자리는 피눈물을 흘리는 자리

          154.

        탕감조건을 살아서 세우는 사람과 죽어서 세우는 사람

          156.

        탕감에 사탄의 시험이 뒤따르는 이유

          157.

        사탄이 사랑하는 인물을 빼내어 복귀의 인물로 세우시는 하나님

          159.

        끝까지 참고 견디면

          161.

        탕감길을 제대로 가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

          163.

        탕감의 길에는 지름길과 고른 길이 없다

          165.

        탕감노정에서 필요한 것

          167.

        진정 여러분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느냐

          169.

        탕감의 길에는 지극한 그리움이 필요

          141.

        통일교회의 책임

          173.

        한민족의 사명

          175.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길, 원리의 길은 밟아가는 길"

          176.

        탕감이 이루어지는 자리

          178.

        탕감조건은 혼자 세워야 한다

          179.

        기도


         축복가정의 책임
            1967.06.04 (일), 한국 전본부교회

          182.

        축복가정의 책임


         부모의 심정
            1967.06.06 (화), 한국 전본부교회

          185.

        부모의 심정


         천국으로 들어가는 세 종류의 사람
            1967.06.07 (수), 한국 전본부교회

          187.

        천국으로 들어가는 세 종류의 사람


         만물의 날을 맞이하여
            1967.06.08 (목), 한국 전본부교회

          189.

        만물의 날을 맞이하여


         만물의 날
            1967.06.08 (목), 한국 전본부교회

          192.

        기도

          195.

        말씀

          195.

        인간의 타락과 하나님의 구원섭리

          197.

        이스라엘의 내·외적 사명

          199.

        역사 과정에 있어서 비참했던 일

          201.

        통일교회의 사명과 책임

          204.

        우리는 어떠한 위치에서 제물이 되어야 할 것인가

          205.

        '만물의 날'의 의의

          207.

        만물의 날이 나오기까지의 과정

          208.

        축복가정의 섭리적 의의

          210.

        천지 법도

          212.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살라

          214.

        가정천국을 이루자

          216.

        기도(I)

          219.

        기도(II)


         승패를 결정하는 자리
            1967.06.09 (금), 한국 전본부교회

          223.

        승패를 결정하는 자리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라
            1967.06.09 (금), 한국 전본부교회

          225.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라


         성신
            1967.06.11 (일), 한국 전본부교회

          227.

        말씀

          227.

        특별히 중동일대를 유심히 돌아본 이유

          229.

        몰리고 쫓김받는 자는 망하지 않는 것을 깨달았다

          231.

        한민족의 살 길

          233.

        누가 이 민족의 전통사상을 고취시킬 것인가

          235.

        단결해야 산다

          237.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사람

          239.

        복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241.

        통일식구가 가야할 길

          242.

        외국식구들에 대한 참다운 선물

          244.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245.

        물 같은 성신

          247.

        기름 같은 성신

          249.

        불 같은 성신

          250.

        바람 같은 성신

          252.

        진정한 충신과 효자

          254.

        통일용사의 갈 길

          256.

        기도


         축복가정의 수리적인 뜻과 사명
            1967.06.12 (월), 한국 전본부교회

          260.

        축복가정의 수리적인 뜻과 사명


         심정의 경계
            1967.06.12 (월), 일본 동경교회

          263.

        말씀

          263.

        인간의 이상을 이루려면

          265.

        복귀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와 통일교회가 걸어온 길

          268.

        "복귀, 그 험난한 고개를 넘어가려면"

          270.

        탕감조건을 세워 나가는 방법

          271.

        탕감복귀 노정에서의 선생님의 전법

          273.

        표준으로 삼아야 할 심정기준

          275.

        일본을 복귀하기 위한 마음가짐

          277.

        아벨의 신앙 자세와 복귀하시는 하나님의 전법

          279.

        하나님께서 비참한 자리로 내모는 이유

          280.

        순교자의 정신으로 충성을 다하라

          282.

        하나님의 심정을 이 땅 위에 심기 위해 책임을 다하라


         일본의 적화 경향과 우리의 태세
            1967.08.10 (목), 한국 전본부교회

          284.

        말씀

          284.

        이제부터 한국도 거국적으로 단결해야

          285.

        일본을 반공대역에 참여시키는 문제

          287.

        어렵게 이루어진 일본에서의 첫 반공강연

          289.

        교포 학생들에게도 감명을 주다

          291.

        8·15 기념 행사 때도 초청을 받다

          292.

        소련과 중공이 노리는 일본

          294.

        전열을 가다듬어야 할 우익

          295.

        통일교회가 해야 할 일

          297.

        교포 재벌들에게 원리를 교육시킨다면

          298.

        활발한 원리연구회 활동

          299.

        언론계에서도 관심을 가지다

          301.

        원리 강의를 내무성에서까지 하면 승공문제는 쉬워져

          302.

        일본에서 벌어진 일은 모두 하나님의 역사였다


         우리의 자세
            1967.08.10 (목), 한국 전본부교회

          304.

        말씀

          304.

        반성해야 할 한국의 청년식구들

          306.

        새로운 결의로 재출발해야 할 때

          308.

        '신앙의 조국'의 위신을 세우라

          310.

        통일교인은 공동 운명체

          312.

        어려운 자리에서 승리한 실적을 쌓으라


         만민지원 통일세계
            1967.08.13 (일), 한국 전본부교회

          314.

        말씀

          314.

        어떻게 통일시킬 것인가가 문제

          316.

        우주통일 바라기 전에 자아통일 완성해야

          317.

        좋은 방향으로 통일시키려면

          318.

        완전구원을 위해 썩은 부분은 베어 버려야

          320.

        참종교는 만민에게 필요한 것

          322.

        무한히 큰 인간의 마음

          323.

        사랑과 수수작용

          325.

        수수작용의 동기

          326.

        하나님의 사랑까지 점령해야 세계통일이 가능

          328.

        마음과 몸을 통일시키는 방법

          329.

        사랑으로만 완전 통일이 이루어진다

          331.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들

          332.

        만민이 원하는 심정세계를 건설해야 할 통일교회

          334.

        하늘 용사의 사명

          336.

        기도


         초교파운동의 방향
            1967.09.04 (월), 한국 팔당

          339.

        초교파운동의 방향


         아버지와 나
            1967.10.01 (일), 한국 구진봉 성지(서울 북악산)

          341.

        말씀

          341.

        마음과 뜻과 성품을 다하는 충신과 효자가 되자

          343.

        죽음을 각오하고 끝까지 달려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