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집

      (1967.10.04 ~ 196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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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날을 반성하고 더욱 정진하자
            1967.10.04 (수), 한국 전본부교회

          007.

        기도

          008.

        말씀 요지


         패자와 승자
            1967.11.01 (수), 한국 원리연구회회관(종로구 내자동)

          012.

        패자와 승자


         최후의 전투에는 네 모든 것 다 퍼부어라
            1967.11.02 (목), 한국 전본부교회

          015.

        최후의 전투에는 네 모든 것 다 퍼부어라


         참사람
            1967.11.05 (일), 한국 전본부교회

          018.

        참사람


         축복의 조건
            1967.11.14 (화), 한국 전본부교회

          023.

        축복의 조건


         승패는 순간에 결정된다
            1967.12.10 (일), 한국 전본부교회

          025.

        말씀

          025.

        심각한 순간들을 갖자

          027.

        하나님이 그리워하는 사람

          029.

        삶 후에 남는 것


         축복받는 자의 사명
            1967.12.15 (금), 한국 전본부교회

          031.

        축복받은 자의 사명


         참씨를 얻기 위하여
            1967.12.24 (일), 한국 전본부교회

          033.

        말씀

          033.

        자신을 중심삼고 거둘 수 있는 때가 되고 있다.

          035.

        큰일은 서둘러서는 안 되는 것

          037.

        지금까지의 시련기간은 뿌리를 단단히 내리는 기간

          039.

        기독교의 덕목 세 가지─순종·굴복·희생

          041.

        생명력(원동력)을 지닌 씨가 되어 있느냐가 문제

          043.

        7년노정의 목적

          045.

        튼튼한 신앙을 위해 필요한 것들

          047.

        신앙의 동지를 구하려면

          049.

        자기 반성이 필요한 때

          051.

        새롭게 활동해야 할 제2차 7년노정

          053.

        경제기반 구축 계획

          055.

        능률과 정신력

          057.

        경제 기반을 닦는 데도 유리한 조건을 갖고 있는 우리

          059.

        "우리가 사는 길,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일"

          061.

        경제복귀의 목적

          065.

        "4,300년 민족사를 탕감하기 위한 430쌍 축복"

          065.

        남기고 주는 사람이 되자

          066.

        기도


         축복가정의 위치와 사명
            1967.12.26 (화), 한국 대전교회

          070.

        축복가정의 위치와 사명


         종족적인 메시아로 서라
            1967.12.27 (수), 한국 대전교회

          073.

        종족적인 메시아로 서라


         심정의 세계를 창건하자
            1967.12.29 (금), 한국 대구교회

          074.

        말씀

          074.

        7년노정의 목표

          076.

        통일교회가 지향하는 운세

          077.

        천운과 7년노정의 한계

          079.

        세계를 한꺼번에 복귀하려면

          081.

        통일교회의 교리가 최고라는 것을 공인시켜야


         하나님의 소원과 우리의 소원
            1967.12.31 (일), 한국 전본부교회

          083.

        기도

          086.

        말씀

          086.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인간의 타락

          088.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최고의 목적

          090.

        메시아가 되기 위한 선행 조건

          092.

        예수님의 갈망

          094.

        이스라엘 민족의 죄와 그 용서

          095.

        재림주의 사명

          097.

        사람은 이중목적의 존재

          099.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자

          101.

        예수님을 받들지 못해 비참해진 이스라엘 민족

          102.

        신부를 찾지 못하고 돌아가신 예수님

          104.

        천국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가는 곳

          106.

        지금은 하나님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때

          107.

        세상의 끝날은 축복의 날

          108.

        축복의 날의 의미

          110.

        7년대환난

          112.

        사탄을 추방하려면

          114.

        예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할 우리

          115.

        부모와 처자를 사랑해보지 못한 선생님

          117.

        소생 장성 완성에 있어서 장성이 문제

          118.

        36가정은 잃어버린 36대를 대신한 조상

          120.

        사탄에게 빼앗긴 아들딸을 찾기 위하여

          122.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전화위복의 길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
            1968.01.01 (월), 한국 전본부교회

          124.

        기도

          128.

        말씀

          128.

        제1차 7년노정에 대한 회한

          130.

        제1차 7년노정의 의의

          132.

        전면적 진격을 위한 준비

          134.

        내적 정비를 하라

          135.

        목표 의식을 확립하라

          137.

        패자의 서러움을 미리 느껴라

          139.

        비참한 과정 끝에 오는 성공

          141.

        반대받으면서도 많은 일을 해 온 우리

          142.

        승리의 비결

          143.

        최대한 인내하고 나서 기도하라

          145.

        천운을 탈 수 있는 자리

          146.

        원수를 알고 진격해야

          147.

        어떤 진격작전을 택하느냐 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

          148.

        삼위기대를 편성해서 합동으로 전진하라

          149.

        7년 대환난과 같은 제1차 7년노정

          151.

        아들에게 배신당한 하나님

          152.

        기백과 배포를 가진 사람이 되라

          154.

        선생님의 심정세계

          155.

        탕감의 운명을 지니고 있는 한국

          157.

        통일교회의 기반과 원천

          158.

        천지의 중심과 우주의 근본이 되는 부자관계

          160.

        하나님이 찾으시는 이상의 인물

          162.

        예수님의 신부

          164.

        인류가 바라는 어린양 잔치

          165.

        제2차 7년노정 중에 해야할 일

          167.

        기도


         축복가정과 하나님의 날
            1968.01.01 (월), 한국 전본부교회

          171.

        말씀

          171.

        축복가정의 역할

          173.

        통일족속을 편성했으니

          174.

        복귀역사가 종결되려면 가정의 날까지 세워야


         하나님의 날
            1968.01.01 (월), 한국 전본부교회

          176.

        말씀

          176.

        이날까지 하나님이 제일 수고하셨다

          178.

        탕감의 시대는 흘러갔다

          179.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더욱 분투하자

          181.

        기도


         복귀의 한계점
            1968.01.07 (일), 한국 전본부교회

          184.

        기도

          187.

        말씀

          187.

        복귀가 필요하게 된 이유

          188.

        탕감복귀하려면 반드시 제물이 필요

          189.

        사탄의 혈통과는 관계없이 오신 예수님

          190.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

          192.

        후아담으로 오신 예수님

          193.

        차자를 중심삼고 역사하시는 하나님

          195.

        성경에 기록된 혈통 복귀역사

          197.

        예수님이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 다른 점

          198.

        남자·여자의 복귀의 한계점

          199.

        신부를 맞기 위하여 다시 오시는 예수님

          201.

        "예수는 신랑, 성신은 신부"

          202.

        인류의 소망은 참부모를 모시는 것

          204.

        참부모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자리를 닦아 놓아야

          205.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신다고 잘못 믿고 있는 기독교인들

          206.

        새로운 시대로 접어든 통일교회

          207.

        죽음 길에서도 충효의 도리를 세우신 예수

          208.

        재림주님은 실체를 쓰고 오셔야만 된다

          210.

        통일교회의 사명

          212.

        제3이스라엘의 일꾼이 되어야 할 우리

          213.

        복귀역사는 맞고 빼앗아오는 역사

          215.

        악은 먼저 치고 망하는 것

          217.

        활발하게 승공운동을 벌여온 통일교회

          219.

        민족적인 탕감을 해야 민족적인 기준을 넘어선다

          221.

        참부모의 사명

          222.

        지금은 사탄이 후퇴할 때이므로

          224.

        복귀의 한계점을 넘자

          225.

        기도


         예수님의 한
            1968.01.15 (월), 한국 전본부교회

          229.

        말씀

          229.

        예수님이 오신 목적

          230.

        심정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현대 문명

          231.

        예수님이 찾아가신 자리

          232.

        예수님이 세워 놓으신 기준

          233.

        참의 주체이신 하나님이 찾고자 하시는 것

          235.

        심정의 말씀을 토로할 참제자를 갖지 못한 예수님

          237.

        모험과 개척정신에 의해 섭리는 진전된다

          239.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안다면

          241.

        참의 세계를 갖고 계시는 하나님

          243.

        참다운 심정을 가져야 할 통일교인들

          245.

        예수님의 한을 풀어 드리려면

          246.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과 실체를 그리워하라

          248.

        하나님의 슬픔이 된 예수님의 죽음

          249.

        예수님을 생각할 때 부모의 심정을 느껴야

          250.

        다시 오시는 주님과 부자의 입장에서 상봉하려면

          252.

        주님과 상봉한 후에 해야 할 일

          253.

        끝날은 직고의 시대

          254.

        소망의 시대를 열자

          256.

        슬픈 하나님이심을 모르면

          258.

        모든 한을 해원하는 길

          260.

        기도


         평양노정
            1968.02.08 (목), 한국 전본부교회

          262.

        평양노정


         가정기준을 세운 제1차 7년노정
            1968.02.19 (월), 한국 전본부교회

          265.

        가정기준을 세운 제1차 7년노정


         섭리적으로 본 축복의 의의
            1968.02.20 (화), 한국 전본부교회

          268.

        섭리적으로 본 축복의 의의


         가정
            1968.03.07 (목), 한국 수원

          271.

        가정


         본향의 나라
            1968.03.10 (일), 한국 전본부교회

          273.

        기도(Ⅰ)

          275.

        기도(Ⅱ)

          276.

        말씀

          276.

        본향의 세계를 소망해 온 인류

          278.

        현실을 부정하는 종교

          279.

        왜 이 세계를 청산지어야 하는가

          280.

        역사는 근본적인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흘러가고 있는데

          281.

        과거에도 이상을 찾아 허덕인 사람들이 많았지만

          282.

        몸 마음이 하나 되어야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다

          284.

        본심의 기준과 본향

          286.

        물질주의로는 행복의 세계 이룰 수 없어

          287.

        마음의 종교시대

          289.

        잘살고 있는지도 모르며 살고 있다면 문제

          291.

        인간이 제일 먼저 찾아야 할 것─본연의 사랑

          292.

        본연의 사랑으로만 세계 통일이 가능

          294.

        새로운 사랑의 역사가 벌어져야

          296.

        본향의 나라는 한정된 나라가 아니다

          297.

        본향의 나라를 위주로 생활해야

          299.

        이중목적적인 삶

          300.

        더 큰 것을 위해 희생해야

          301.

        큰 목적을 위해서는 작은 목적이 희생되어야 한다

          303.

        상대를 위하고 사랑하는 것이 창조의 원칙

          305.

        행복한 가정은 부모를 모시고 사는 가정

          307.

        천정을 위시한 믿음과 실천을 통해 인격을 세우자

          308.

        참된 농부는 봄이 되면 씨를 뿌릴 줄 알아야

          309.

        기도


         처음의 심정을 잃지 마라
            1968.03.17 (일), 한국 전본부교회

          312.

        처음의 심정을 잃지 말라


         이상적 가정
            1968.03.17 (일), 한국 전본부교회

          314.

        이상적 가정


         36가정의 책임
            1968.03.29 (금), 한국 전본부교회

          317.

        36가정의 책임


         부모는 역사의 기점이다
            1968.03.29 (금), 한국 전본부교회

          319.

        말씀

          319.

        섭리적인 축하의 날

          321.

        "평면적인 천국, 실체적인 천국의 첫 출발"

          322.

        슬픔을 풀어야 할 하나님

          323.

        역사의 실상과 섭리의 내용

          324.

        예수님과 그의 신부

          326.

        외로왔던 예수님

          328.

        예수님의 길과 선생님의 길

          329.

        완성급에 올라가려면

          332.

        죄 값을 받은 이스라엘 민족

          333.

        뜻을 이루지 못한 예수님

          334.

        행복의 터전

          335.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로

          336.

        부모의 날과 선생님

          338.

        부모의 날이 생기게 된 배경

          340.

        통일의 무리가 가야할 행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