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 집

      (1958.02.16 ~ 195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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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천주는 사랑의 한날을 찾아 헤매인다
            1958.02.16 (일), 한국 전본부교회

          007.

        기도

          009.

        말씀

          009.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

          011.

        인류의 궁극적 소망

          013.

        타락과 불신으로 잃어버린 것들

          015.

        다시 오시는 주님에게 필요한 것들

          017.

        새시대의 주역들이 해야 할 일

          019.

        타락의 원인과 역사발전의 궁극적 목적

          021.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정의 세계

          023.

        하나님과 사랑을 주고 받으려면


         하늘을 향하는 결심을 잃지 말자
            1958.02.23 (일), 한국 전본부교회

          025.

        기도

          026.

        말씀

          026.

        결심의 가치기준

          028.

        하나님의 결심

          030.

        예수님의 결심과 성신의 역할

          032.

        하늘의 결심을 소유해야 할 성도들

          034.

        하나님의 해원을 위한 결심의 주인공

          036.

        하늘을 향한 결심을 품고 산 선조들

          038.

        배반당해도 변치 않은 결심의 가치

          040.

        결심의 상속

          042.

        끝날의 현상과 성도들이 품어야 할 각오

          044.

        기독교인들의 사명

          046.

        단결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야 할 때


         하나님의 슬픔을 체휼하는 자가 되자
            1958.03.02 (일), 한국 전본부교회

          048.

        기도

          049.

        말씀

          050.

        슬픔을 중심한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052.

        슬픔의 해탈과 예수님

          054.

        참다운 눈물

          056.

        슬픔의 하나님을 대하려면

          058.

        "공의의 길, 도의 길"

          060.

        눈물 없이는 바라볼 수 없는 하나님

          062.

        참자녀의 사명


         오! 아버지여 어서 오시옵소서
            1958.03.09 (일), 한국 전본부교회

          064.

        기도

          066.

        말씀

          066.

        본연의 에덴동산과 하나님

          068.

        인간의 사명

          070.

        인간과 하나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심정

          072.

        인간타락의 결과

          074.

        "생명의 인연, 사랑의 인연"

          076.

        예수님은 어떠한 분으로 오셨던가

          078.

        예수의 서러움

          080.

        끝날의 성도가 지녀야 할 신앙기준

          082.

        하나님은 인간과 동고동락하는 실체적인 주인공

          084.

        인간에 대한 예수님의 소망과 하나님의 부탁

          086.

        하나님과의 일체감을 느껴야 한다

          088.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참아들딸이 되려면

          089.

        기도


         너는 누구의 것인가
            1958.03.16 (일), 한국 전본부교회

          091.

        기도

          093.

        말씀

          094.

        모든 존재의 존재요건

          096.

        "인간의 구조와 가치, 그리고 삶의 표준"

          098.

        부자관계의 회복을 위한 종교의 가르침

          100.

        "하나님이 소유해야 할 개인, 가정, 국가, 세계"

          102.

        하나님 것으로 소유되려면

          104.

        예수님이 메시아가 될 수 있었던 이유

          106.

        하나님의 참자녀─심정의 상속자

          108.

        3대 부모에 대한 책임

          110.

        천국백성의 전통

          112.

        성령의 아홉가지 성품


         모든 일을 복귀하여야 할 예수의 심정
            1958.03.23 (일), 한국 전본부교회

          114.

        기도

          115.

        말씀

          116.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안타까움과 예수

          118.

        예수의 심정을 알지 못한 유대민족

          120.

        예수님의 여러가지 서러움

          122.

        하나님에 대한 예수의 효심

          124.

        제자들의 불신과 무지

          126.

        예수님의 소망

          128.

        우리가 알고 체휼하고 복귀해야 할 것

          130.

        죽기를 각오하고 나가는 하늘의 용사가 되라

          132.

        기도


         하나님은 몰림받는 인류를 어떻게 할 것인가
            1958.03.30 (일), 한국 전본부교회

          134.

        말씀

          134.

        몰림받은 환경에 처한 인간의 실상

          136.

        앞으로의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138.

        사대변천과 몰아내는 섭리가 있게 되는 이유

          140.

        중심인물들의 신앙노정과 인류의 당면 문제

          142.

        '나를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라'하신 의미와 하나님의 뜻

          144.

        인간의 당면문제 해결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와 예수님의 행적

          146.

        하나님의 소망과 한민족이 걸어온 길

          148.

        승리한 아벨이 되려면

          150.

        몰리는 입장에 서는 것과 복의 인계

          152.

        하늘과 관계 맺을 수 있는 기점


         참목자와 참된 양무리,거짓목자와 거짓된 양무리
            1958.04.06 (일), 한국 전본부교회

          155.

        기도

          157.

        말씀

          157.

        나는 하늘 땅 앞에 어떠한 존재인가

          159.

        우주적인 성공자

          161.

        끝날의 성도가 취해야 할 자세

          163.

        두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이념과 주인공

          165.

        주님은 왜 다시 오셔야 하는가?

          167.

        참양이 되려면


         예수의 몸을 붙들고 울어줄 수 있는 자가 되자
            1958.04.13 (일), 한국 전본부교회

          169.

        말씀

          169.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에게 필요한 예수님

          171.

        예수님의 마음과 슬픔

          173.

        예수님을 대하는 바른 자세

          175.

        "인류를 사랑하셨던 예수의 마음, 인류로 인해 고난받은 예수의 몸"

          177.

        "제 1선을 책임지신 예수님, 제 2선을 책임지신 성신"

          179.

        우리의 책임


         부활하신 예수의 심정을 알자
            1958.04.17 (목), 한국 삼청공원

          181.

        말씀

          181.

        예수의 하늘 대한 심정과 인간에 대한 소원

          183.

        예수의 뜻을 인계받아야 했던 제자들

          185.

        끝날의 성도들의 큰 사명


         하나님이 바라는 참된 아들이 되자
            1958.04.20 (일), 한국 전본부교회

          187.

        말씀

          187.

        신앙자들의 고통

          189.

        선의 피로 물든 땅과 역사

          191.

        하나님이 찾아오신 한 사람

          193.

        하나님의 통분과 슬픔

          195.

        자신을 내세우고 자랑하지 않으신 예수님

          197.

        역사적인 빚을 탕감하고 하늘의 원한을 풀어 드리는 참사람


         육천년 동안 남겨진 빚을 누가 담당할 것인가
            1958.04.28 (월), 한국 전본부교회

          199.

        말씀

          199.

        인간이 불행하게 된 원인

          201.

        역사적인 빚을 청산하고 하늘을 위로해드리기 위해 오신 예수

          203.

        예수님과 유대민족의 차이점

          205.

        미래를 책임질 사람의 바른 생활태도

          207.

        예수님이 찾으실 사람

          209.

        남겨진 빚을 청산하기 위한 제물이 되라


         그 어딘가를 찾아가야 할 우리
            1958.05.04 (일), 한국 전본부교회

          211.

        기도

          213.

        말씀

          213.

        하나님의 창조이념과 현실

          215.

        인간이 해결해야 할 중대한 문제

          217.

        하나님의 이념과 인간의 양심이 일치되지 못하는 이유

          219.

        하나님께서 '버리라'하신 뜻

          221.

        인간의 자기 규명과 자아회복 운동

          223.

        궁극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225.

        하나님의 심정을 밝히는 용사의 길

          227.

        예수님의 미래를 자랑할 수 있는 성도


         야외예배에서
            1958.05.11 (일), 한국 삼청공원

          229.

        말씀

          229.

        한적한 곳을 찾아다니셨던 주님

          231.

        예수의 심정을 몰랐던 제자들

          233.

        예수님의 진정한 친구


         참고 견디는 자가 되자
            1958.05.18 (일), 한국 전본부교회

          235.

        기도

          237.

        말씀

          237.

        타락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심정

          239.

        참고 견디어 나오신 뜻

          241.

        예수님의 십자가의 승리

          243.

        하나님은 더 참고 견디는 무리를 중심삼고 섭리하신다

          245.

        유대민족의 실수와 한민족의 사명

          247.

        끝까지 참고 견디는 하늘의 정병이 되자


         버림받은 예수
            1958.06.22 (일), 한국 전본부교회

          250.

        버림받은 예수


         남은 무리에 참예하자
            1958.06.29 (일), 한국 전본부교회

          253.

        말씀

          253.

        남아진 소망과 이념의 상속자

          255.

        예수님이 남기신 간곡한 부탁

          257.

        하나님과 예수님을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259.

        끝날에 남아질 수 있는 사람


         회복의 인연을 갖고 오신 예수
            1958.08.03 (일), 한국 전본부교회

          261.

        말씀

          261.

        예수님의 강림배경과 유대민족의 불신의 결과

          263.

        자기에 대한 자각

          265.

        진리와 그 주인공에 대한 사명

          267.

        예수의 슬픔과 소원을 맡아야 할 우리

          269.

        마음을 중심한 생활

          271.

        이 시대가 요구하는 것

          273.

        한민족은 마음의 불꽃을 일으켜야 할 민족

          275.

        복귀의 법도

          277.

        새로운 마음의 불꽃과 나


         사랑하는 아들딸이 되어 인침을 받는 자가 되자
            1958.09.14 (일), 한국 전본부교회

          280.

        기도

          282.

        말씀

          282.

        하나님의 소망과 나

          284.

        인간이 먼저 느끼고 찾아야 할 것

          286.

        현세계의 상황과 자녀가 해야 할 일

          288.

        하나님의 두가지 서러움

          290.

        하늘이 인정하는 아들딸이 되고 완전한 복귀를 이루려면

          292.

        하늘이 인칠 수 있는 아들딸

          293.

        기도


         남겨진 아버지의 사랑을 소유하는 자가 되자
            1958.10.05 (일), 한국 전본부교회

          296.

        말씀

          296.

        관계의 세계를 해명하기 위한 여러가지 노력

          298.

        하나님과 인간의 공통의 문제점

          300.

        인간이 절대적인 사랑과 선과 관계를 맺지 못한 이유와 그 결과

          302.

        예수님은 하나님의 생명과 소망과 사랑의 실체

          304.

        크고 첫째 되는 계명

          306.

        하나님을 위해 마음과 뜻을 다한 예수님

          308.

        메시아가 오시는 날과 하나님의 사랑시대

          310.

        직계자녀를 회복하기 위한 하나님의 노정

          312.

        하나님의 직계자녀로 설 수 있으려면


         하나님이 찾으시려는 자유와 해방과 통일
            1958.10.12 (일), 한국 전본부교회

          314.

        기도

          315.

        말씀

          315.

        하나님이 처해 있는 자리와 그의 소망

          317.

        참된 자유와 해방과 통일의 기준

          319.

        인간이 추구해 온 자유와 참된 자유의 본질

          321.

        자유의 주인공이 될 사람은 어떠한 사람일 것인가

          323.

        참된 자유와 해방과 통일을 이루려면

          325.

        자유와 해방과 통일의 기점

          327.

        섭리의 추세와 인간이 가져야 할 태도

          329.

        하나님께서 6천년 동안 수고하신 원인은 무엇인가?

          331.

        기도


         누가 골고다의 친구가 될 것인가
            1958.10.19 (일), 한국 전본부교회

          335.

        기도

          338.

        말씀

          338.

        하늘의 진리와 생명과 사랑과 이상을 갖고 오셨던 예수님

          340.

        이스라엘민족의 무지와 불신

          342.

        예수님에 대한 참된 믿음

          344.

        투쟁을 중심삼고 본 인류의 역사와 현재와 미래

          346.

        골고다의 친구가 되어야 했던 베드로와 12제자

          348.

        넘어야 할 골고다의 노정

          350.

        바울을 중심한 새로운 하나님의 섭리

          352.

        몰림받는 무리를 중심삼고 섭리하시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