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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鮮 先 生 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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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梁 昌 植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중심에 인간시 조 아담과 해와를 세워 말씀의 이상을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함으로써 사탄 중심한 죄악세계가 이뤄졌 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인간의 심령과 지능의 발달정도에 맞는 말씀을 계시하시어 말씀의 이상을 복귀하는 섭리를 경륜하셨다.

말씀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는 인간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좌우돼 왔다. 그 주류역사는 모세에 의한 구약과 예수님에 의한 신약 의 시대를 거쳐 최종 성약시대에 이르게 됐다. 성약시대(成約時代)는 말씀의 완성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지상 현현으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의 이상이 최종 실현되는 말씀의 완성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는 1935년 4월 17일 고향 평안북도 정주에서의 산상

기도 중 예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공식 부 르심을 받고 공적 생애를 출발하셨다. 이후 10여 년간 영육계를 두 루 탐문하시며 피어린 기도정성과 진리탐구와 체휼생활의 과정을 통해

천륜의 근본진리인 원리말씀을 구명, 체계화하셨다.

1945년 한국 해방 직후 말씀 전파와 동시에 민족과 세계복귀를 위한 섭리적 활동을 전개하셨다. 그런 과정 속에 기성 종교권과 정치권의 몰 이해와 반대와 박해에 의해 여섯 번의 옥고를 감내하시는 등 극난한 고 난의 길을 걸으셨다. 그러나 새 말씀의 핵심가치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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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감화력으로 모든 적대세력을 자연굴복시켜 나오셨다. 그리고 2001년 1월 13일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봉정하신 데 이어 전세계 각계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시는 일대 승리를 이룩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로 오시 어 말씀과 축복의 역사를 통해 이를 인류에게 상속해 주신다. 그런 노 정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길이었다. 한평생 부모의 심 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 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는 희생적 삶을 살아오셨다. 심오한 천륜의 말씀을 밝히시어 주야로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 본으로서 실천하셨으며, 참사랑의 심정으로 온전히 베푸시는 삶으로 일관하셨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타락인간을 무지와 사망에서 일깨우시는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 만 창조되는 것이었기에 말씀을 베푸시는 데 온 생애 열정을 투입하고 헌신하셨다. 말씀은 섭리의 단계적 진전, 시대적 여건과 선포 대상에 따라 주제와 차원과 범위 등을 달리하고 있으나 그 일관된 목표는 참

사랑의 섭리 완성에 있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1956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녹취되었으며, 현실 적 요구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문서나 음성, 영상 매체로써 공급돼 왔다. 그러다가 1983년부터 본격적이고 전반적인 편찬작업이 시작돼 이번 참아버님 구순을 기하여 524권의 말씀선집이 간행되기에 이르렀 다. 이는 양적 질적 면에서 타의 추종과 비견을 불허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역작이자 인류 만대 보전이 아닐 수 없다.

참아버님의 말씀집은 최고의 경서이자 모범 설교집이며 공적 강연문 집이다. 미국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은 참아버님이 하나님, 사탄, 인 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경서, 인류역사, 참가정 가치 등 여덟 가지 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라고 칭송했다. 그런 평가는 다름 아닌 참아 버님의 말씀 전반에 걸쳐 충분히 검증되고 입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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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는 절대가치에 의한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 종교관, 정 치관, 사회관, 문화관, 예술관 등을 위시하여 인류사회 각 분야 이론의 정수가 망라돼 있다. 말씀은 이 시대 인류의 삶에서 경험 가능한 크고 작은 주제를 모두 담고 있다 해도 될 만큼 그 다양성이 깊고 폭넓다. 그 흐름은 가히 심산유곡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강줄기를 굽이쳐 대해 를 이루는 장중한 일관성, 또는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것은 실로 거대 한 진리의 항해 여정과도 같다.

말씀은 그 구성에 있어서 영성과 지성, 종교적 진수와 과학적 정보,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시적 묘사 등이 매우 다채롭게 어우러져 있다. 드높은 위엄과 평온한 위안, 뜨거운 열정과 안돈이 상존하며, 낮과 밤 의 교차처럼 진솔함과 기밀함이 조화롭다. 마술처럼 매료되는 독창적 심정 언어의 흡입력은 시종 경탄에 이르게 한다. 박장대소하게 하는 해학과 웃음이 있고, 단장의 슬픔에 통곡케 하는 곡절의 사연이 서려 있다. 시간을 초월하여 공감하고 감동하는 일체감에 빠져들게 한다. 이 는 명실공히 하늘 말씀의 대언이자 인간 언어의 최고 정점이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이란 생애 승전기록으로서 인류와 미래 역사를 향한 선포선언문이며, 천법의 모체라고 하셨다. 말씀을 따라 살면 타 락권을 넘어 해방석방권의 지상천국에 들어가 영주할 수 있다. 말씀과

일체 되면 동일한 인연의 상대권과 공명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말씀 은 어떤 인위적인 가감을 불허하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며, 역사 속에 서 준엄한 철장의 권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만세불변의 값진 보화를 값없이 전수한 우리 인류는 실로 복되 고 행복한 섭리적 은총의 수혜자들이다. 이에 우리는 부단히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고 전파하는 삶을 통해 말씀완성의 평화이상세계 창건 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말씀의 궁극적 주인 되신 하 나님과 참부모님 존전에 그 열매 된 실적으로써 무한한 감사와 송영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


 


 

 

 

 

     

 

 

머리말............................................................................ 3

책임분담 완수한 실체와 국가축복 완료....................... 9

시위(侍衛)시대와 모델․원칙의 필요성.................... 40

희망의 씨를 뿌리고 거두자......................................... 55

말씀의 주인, 사령관이 되어 전통을 세워라.............. 64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100

특별지시사항 준수와 법적 시대 도래...................... 153

말씀에 비춰 살아 축복의 천국생활을 하라............. 174

말씀과의 일체화와 혈통의 중요성........................... 179

평화 메시지 전파 책임과 핏줄의 중요성................ 186

부모님의 강연문을 암기하라.................................... 218

국가축복을 위한 하늘 백성의 책임.......................... 232

선언 말씀에 하나된 실체가 되라............................. 283

강연문 영상제작과 어머님 세계순회 계획.............. 304


 


 

 

책임분담 완수한 실체와 국가축복 완료

 

 

 

 

(경배) (신준님에게) 박수, 만세, 윙크! (웃음, 박수)「오늘은 동대 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에서 왔습니다.」대륙 대표들 다 안 갔지?

「예.」오늘 아침에는 원고 낭독하자, 몽골대회. 그 제목이 뭐냐 하면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에요. 주역이라고 하면 안 돼요. 참된 주인이에요. 주역이라는 건 일이지 주체가 아니에요.

 

거둘 수 있는 열매를 심는 천주평화왕국시대의 참된 주인이 돼야

 

잘 들으라구요. 지금까지 내가 완성시키는 거예요. 이제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 대회는 끝나는 거예요. 작년 9월 12일부터 시작했지만 천주평화연합 창건한 것이 그 창건의 참된 주인, 대회하고 돌아가서 이번에 강연한 제목 하나 둘 셋, 이것은 완전히 따루어(외워) 가지고 여러분 나라, 여러분 개인이 이와 같은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축복 완료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결심을 하고 가야 돼요. 그리고 자료들을 다 가지고 거기 가서 그냥 그대로 실천하면 될 거라


2006년 4 6(木),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순서에 의하면 523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524집에 수록하였고,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책임분담 완수한 실체와 국가축복 완료

 

 

구요. 자, 천천히 읽어 보자.

「안녕하십니까?」원주가 안 읽어? 야, 원주야! 음성의 소리가 습관 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사람의 습성이 이상하다구요. 제목부터 읽고 시작하자. 잘 들어요. 10일 날 대회 때 말씀할 내용이에요. 이것 이 과거와 연결되기 때문에 중요한 내용들을 그냥 그대로 알 박아 놓 았다구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이것이 강연문의 완성이에요. 다 들어가 있어요. 이것을 여러분이 따루려면 간단할 거라구요. 그래 가지 고 원리 가르침이라든가 전체가 천천히 읽어야 이해가 돼요. 자, 크게 해요.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훈독) (박수)

결론은 아담가정에서 생긴 핏줄문제 해결, 그다음엔 평화의 기원 되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을 모시는 일, 그다음에 소유권 은 본래부터 하나님 것이고 모심을 받을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자동 적으로 되는 거예요. 핏줄문제 전쟁문제를 해결하면 소유권은 자동적 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맺는 그 권내에 소속하게 되는 거예요. 그 러면 일이 간단하지.

그것을 우리가, 통일교회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가인 아벨 투쟁하는 역사 가운데서 사방으로 별의별 놀음 다 했지만, 없애 려고 별의별 놀음 다 했지만 지금 남아 가지고 수습해 가지고 본연의 창조이상의 가정에서 핏줄과 전쟁을 정비할 수 있는 평화의 왕국을 세 워 가지고 모든 것을 대신해서 주인 자리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산다 하면 완성이에요. 알겠나?

그래서 이번에 이 세 개를 선물로 가져가는 거예요. 그것을 씨로 심어 가지고 여러분이 관계되어 있는 김씨면 김씨, 혹은 한 민족이 되었 으면 백의민족이면 백의민족, 하나의 세계, 하나의 핏줄이면 핏줄이 연 결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일할 수 있는 내용을 다 선생님이 보여 준 거예요. 여러분이 돌아가 가지고 120곳인데 여러분은 180개 이상 360개 이상 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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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맞추어 가지고 씨만 심어 놓으면 거기서 하늘이 수확할 수 있는 열 매는 거두어지는 거예요. 거둘 수 있는 열매를 심을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만 천주평화왕국시대의 참된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 알겠나?

「예.」총결론을 내더라도 딱 맞아떨어진다구요.

 

7년노정은 가정을 끌고 자립해야

 

이제는 종교가 필요 없어요. 종교를 믿고 기도해 가지고…. 인생이 시의시대로 하나님을 모시고 기쁨과 영광을 돌려야 할 텐데, 회개하고 눈물 흘리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간절히 비나이다.예요.  그거 필요하 지 않다구요.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생활을 정리하고 환경을 정비한다면 자동적으로 책임을 완성하는 거예요. 책임소행을 감당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세계 누구나 선생님이 다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지? 씨가 되어 가지고, 본래 한 씨에서 뻗어 나가는 거예요. 한 씨가 수많은 가지에서 거둔 씨를 따라다니면서 도와줄 것이 있나?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어젯밤에도 곽정환이 평화군과 평화경찰, 우리가 이제 이루려고 하는 안전보장을 위해서, 에덴동산에서 보안장치를 못 했던 경찰과 군대 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예산편성을 해 줘 가지고 도와주지 않는데 누가 도와줘요? 축복이 같이 되어 있어요. 같은 자리에 와 있다구요. 상속권이 전부 다 같아요. 가지가 어느 가지에도 열매가 맺히게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뿌리와 줄기와 순을 중심삼은 그 길이 연결되어 있으면 크는 건 자기가 커야 돼요. 나뭇잎이 엽록소(광합성)작용을 해 가지고 공기와 산 화작용을 해 가지고 뿌리의 모든 비료 영양소, 질이 다른 둘이 화합해 가지고 생명의 요소로서 흡수할 수 있는 건 자기가 해야지. 알겠어요?


12    책임분담 완수한 실체와 국가축복 완료

 

 

타락이 뭐예요? 책임분담 못 한 거예요. 책임분담이 뭐예요? 하나님이 도와주게 되어 있어요, 7년 노정을? 선생님의 7년노정도 영계가 협 조를 안 해 주게 되어 있어요. 협조했다가는, 따라가다가는 망해요. 협 조하게 되면 두 길로 갈 때는 어디로 갈 것이냐? 이것을 자기가 7년 노정에서 하나 만들어 가야 길이 생겨요. 길이 두 길로 갈라져 있어요. 하나님이 할 것 같으면 아담가정에서 다 했지. 책임분담이라는 문제, 선생님이, 본부가 도와주는 것은 책임분담이 아니에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문제가 복잡하게 돼요. 어느 누구나 가정 축복받으면 독자적인 면에서 뿌리를 도와줘야 돼요. 가지가 크게 되면 그것으로 뿌리를 도와주고 순을 도와주지, 퉁거리를 크게 하지, 자기가 크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 원칙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을 선생님이 다 해 줬어요, 이제는. 나라 찾고, 하늘땅의 주인 찾고, 그다음에 가정 실패했던 모든 핏줄을 바로잡고, 사망의 물결이 범람한 세계에서 사탄을 드러내고 평화의 기지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자기가, 가지가지 가 자주적인 입장의 열매를 맺혀 가지고 순 꼭대기에 맺힌 열매와 대 등한 가치를 지니는데, 어떻게 도와주나?

다 줬다구요, 이제는. 말해 봐요. 곽정환!「예, 그렇습니다.」자기들이 자기들끼리 하면서 그 분야를 지키고 키워야 될 거 아니에요? 가지 가지가 말이에요. 뿌리가 병 안 나고, 줄기가 병 안 나고, 순이 병 안 나면 그 나무는 본래의 씨의 결과를, 모든 가지마다 꽃피는 곳곳마다 동일한 가치의 결실이 맺히게 되어 있어요.

씨만 갖다 심으면 천국이 된다구요. 여러분 가정 말이에요. 가정이 있으면 나라와 세계,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이루었던 것을 소화하려니 사탄세계 이상 것을 내가 만들어야 주인 되지. 만들어 주면 분깃을 나 누어 줘야지?

부모가 자식들을 키워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새끼 치게 되면 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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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지? 세간 낼 때 부모의 사정이 얼마나 어려웠다는 사실, 그 이상 수 많은 가지가 그런 놀음을 하려니 뿌리가 얼마나 고달프냐 이거예요. 뿌리도 중심 뿌리가 아니고 가는 뿌리예요. 그래 가지고 또 줄기도 한 줄기, 순도 한 순이에요. 수직이라구요.

7년노정은 가정을 끌고 자립해야 돼요. 주관성! 통일교회에서는 뭐예요? 원리결과주관권에서는 무엇으로 완성하나? 책임분담이에요. 책 임분담이라는 것이 책임 협조 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말하는 게 아니 에요. 책임을 분담해 가지고 모체 앞에 플러스되어야 돼요. 모체 하나 의 씨에서 몇백 배 되었으니 그 모체가 확대된 세상은 사막까지도 어 디든지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책임분담 알겠어요? 요걸 얘기해 줘야 돼요.

 

말씀 내용을 줬으면 실체가 되어야

 

선생님이 도와주는 기본적 원칙 될 수 있는 것은 씨로서 살 수 있는 환경여건을 길러 줄 수 있는 거예요. 7년이면 7년, 3년 4년 이래 가지 고 7수 되어 가지고 새끼 치고 책임분담 할 수 있는 남성으로 여성으 로 결혼해 가지고 부모가 전통으로 받은 그 사랑을 인계받아 가지고 그다음에 새끼를 쳤으면 새끼들을 할아버지가 책임져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립해야 돼요, 부처 부처가. 대한민국의 헌법을 중심삼고 각 부처의 법이 전부 다 달라요. 그 부처의 법 때문에 헌법 자 체가 손해 보면 되나? 안 그래요? 거기에 플러스해야지.

책임분담, 해 봐요.「책임분담!」얼마나 빚 많이 졌어요, 부모 앞에? 이제 또 죽을 때까지, 자기 아들딸까지 책임이에요? 하나님이 모심을 받을 수 있는 그때는 언제예요?

책임분담!「책임분담!」그게 뭐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가 협조


14    책임분담 완수한 실체와 국가축복 완료

 

 

받아 잘 사는 거예요? 자체가 주인이 되려니까 모든 요소를 공급해 가지고 그 나무가 자활적으로 완전한 열매를 가지에서 맺어서 크면 그 주인의 소유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목이 뭐냐 하면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하나님 대신이에요. 참된 주인이 신세 지면 되겠어요? 말해 봐요. 하나님 말씀대로 실체가 안 되면 안 돼요. 말씀 내용을 다 줬으면 실체가 되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실체에 살이 없다고 해서 부모님의 살을 갖다 붙이겠나?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얼마나 그거 때문에 선생님이 고민했는지 몰라요. 복귀 안주 안착 안정적인 그 자리가 어디냐? 태양이 올라오면 모든 순들은 자연히 맞 추어 가지고 하루 종일 태양을 따라가는 거예요. 밤이 되면 졸고 영양 보충하는 거예요. 다 그래서 쉬지? 하나님도 지금까지 재창조의 주인 되기 위해서 얼마나 고달파요? 재창조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걸 말하 는 거거든.

그러니까 타락한 아담이 참부모 못 되었으니 아담 대신 오는 구세주,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혹이 왜 이렇게 많아요? 필요 없어 요. 참부모면 되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것은, 참부모 아들딸은 참부모 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축복해 준 다음에는 소유 필요한 이상들은 자기들이 꾸며 나가는 거라구요.

그래도 뿌리에서 떠나지 않았어요. 참사랑에서 떠나지 않았기 때문에 참사랑의 계열이에요. 여러분, 칡 같은 것, 등나무 같은 것은 뿌리 가 하나지만 얼마든지 뻗어 나가는 거예요. 동네를 전부 다 뒤집어 덮 더라도 뿌레기가 하나지, 둘인가? 그때 꽃핀 등나무 꽃은 같은 영양소 에 같은 열매로서 남아지는 거예요. 완성한 열매로서 남아지는 거예요. 책임분담, 해 봐요.「책임분담!」오관에 대한 책임분담, 실체에 대한 책임분담, 남자로서의 책임분담, 여자로서의 책임분담, 아들딸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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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담! 자기 모체를 손해 시켜 가지고 자기 것 하겠다는 것, 그것은 나 중에는 없어지는 거예요. 책임분담 딱 해 가지고 결혼해서 세간 내 준 다는 말이에요. 세간 낼 때 부모에게 있는 것을, 자기 소유권을 나누어 주는 거예요. 아들딸한테 나누어 주잖아요? 나누어 주는데 거기에는 자기 일생 동안 자립할 수 있는 모든 걸 보고 듣는 거예요.

요전에 문용현 장로가 매 새끼를 길렀는데, 잡아다가 먹여서 다 컸는데, 1년 동안 먹였는데 새 같은 것을 잡아 가지고 던져 주면 날아가 는 녀석은 가서 물어 잡아먹을 줄 알면서도 혼자는 못 잡아먹어요. 아 침에 주인이 놓아주면 자기 같은 새들을 따라가 가지고, 자기들 끼리 끼리 갔지만 이건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사람이니까 먹고살던 집에 찾아 들어와 가지고 그 가지에 와 가지고 배고프다고 끼약끼약 신호한 다는 거예요. 조그만 새들은 잡아 가지고 어미 사냥을 대신할 수 있어 서 먹고사는데, 이건 짐승보다도 더 커 가지고 안 해 주니까 일주일인 가 한 열흘 지나서 죽었어요. 떨어져 죽더라구요.

 

주체의 3대 목적은 낳아서 기르고 먹여서 키우고 교육해야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일해서 사는 방법을 다 가르쳐 줬지? 그렇게 하라는 거라구요. 왜 안 해요? 타락의 탈을 벗으려면, 뱀이 허물을 벗 기 위해서는 큰 구멍을 찾아가나? 조그만 틈바구니에 들어가 가지고 피가 나고 살이 찢어지더라도 꺼풀을 벗어야 크는 거예요.

춤추는 뱀을 뭐이라고 그래요?「코브라입니다.」코브라는 열 여덟 번씩 허물을 벗는 거예요. 그래야 새끼들을 다 키워 가지고 죽을 수 있게 돼요. 맨 나중의 허물은 전체를 벗을 수 있는 힘이 없게 된다면 그 자체가 누더기 되고 상처 되어 가지고 피가 나와 가지고 죽어요. 그때 되면 죽는 거예요. 새끼 다 쳐 가지고 자기 기반이 확대되었으면 책임 다했으면 있으면 그것이 야단나지.


16    책임분담 완수한 실체와 국가축복 완료

 

 

여자면 여자의 책임분담, 어머니면 어머니의 책임분담, 아버지면 아버지의 책임분담, 책임 있는데 아이고, 아버지가 어머니의 책임을 해 줘야 되지. 할 수 있어요? 자기 책임이 있는데 그렇게 되면 따라가는 자식들이 미완성돼요. 그래서 이번에 네 번째에 어머니를 내세웠지? 여러분도 아내들을 성신 대신 세우라구요. 그거 다 알잖아요?

어드런 가정이 잘 되겠다 하면 아버지도 여편네에게 완성할 때까지 투입하게 돼요. 주체는 3대 목적이 있어요. 첫째는 뭐예요? 낳아서 길 러야 되고, 먹여서 키워야 되고, 교육해야 돼요. 3대 목적이 있어요. 키워 줘야지. 가르쳐 줘야지. 안 그래요? 올바로 낳아 줘야지. 어미 아 비가 잘못되었다면 죽을 때 어미 아비가 죄 된 자리에 있어서 나도 이 렇게 되었다고 하면 책임이 어머니 아버지에게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책임분담, 창조주의 자리,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일을 여전히 하니 참소할 수 없어요. 더 도와줄 수 있는 무엇이 없잖아요? 혼자만 도와줘야 되겠나? 여러분을 도와주느니 말단 단계에 있는 그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 도리어 그것이 보다 넓고 큰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30년 50년 동안 파먹 고 또 도와달라고 하는 거예요.

윤 선생! 선생님이 필요하지? 사실 선생님이 필요하지. 다 가르쳐 줬어요. 이번에 강연문이, 작년부터 9월 12일부터 천주평화연합을, 이 건 아벨유엔의 발표예요. 이제는 가인유엔이 있든 가인세계가 암만 많 더라도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게 되어 있지, 상대를 보호하게 안 되어 있어요.

사탄도 이제 하나님을 시봉하려면 자기 같은 패들에게 가 가지고 약화시켜 가지고 끌어다가 붙여야 자기 살길이 있지 뜯어먹으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부처끼리 사는 것도 사랑에 대해서 뜯어먹을 것이 없 으면 갈라지는 거 아니에요? 사랑 자체가 위해서 투입하는 걸 잊어버 리고 이렇게 되면 우주적 사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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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의식하고 자기 중심삼게 되면, 선생님이 지금 얼마나 어려워요? 백방으로 친척이 있으면 친척, 나라가 있으면 망하고 나라를 없애 가지고 세계를 살리려고 그러지, 세계를 희생시키려고 안 해요. 미국 있다가 여기에 뭘 하러 와요? 34년 기반 닦아서 미국 CIA도 가지 말 라고 부탁하는데 뭘 하러 고생하러 와요? 뿌리가 자리를 못 잡았어요. 여기에 옮겨다 심어야 돼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 다.」불가피한 거지.

 

언제든지 자기 적수가 있으면 적수한테 져서는

 

내가 어저께 강원도에 갔다 왔어요. 우리가 골프장, 내가 골프를, 콜프인지…. 골프예요, 콜프예요? 콜이에요, 골이에요?「골입니다.」골, 지(G) 오(O) 엘(L)이에요? 골프?「예.」콜프가 아니라 골프. 프 대신 뒤에 디(D)를 갖다 놓으면 뭐가 돼요?「황금입니다.」그거 돈 잃어버 리는 놀음이에요. 밥 먹고 쉬고, 변소 갈 시간도 없고 다 이러는데 거 기 가서 시간을 흘려 버려요? 그거보다도 자면 돼요. 잠이 골프보다도 완전 쉬어요. 사지가 누워 다 쉬지? 이래 가지고 좋은 영양소만 맞추 어서 먹으면 골프 필요 없어요.

우리 어머니가 골프를 좋아하니까 골프대 사다 주고 골프 하라면, 매일같이 나가 해 보라지, 뜻이고 무엇이고. 그거 취해요. 선생님이 알 아요. 풀 테이블(pool table; 당구대) 있지? 그거 내가 할 때 얼마나 깊은 수가 있기 때문에 저거 시작하면 미치겠다 이거예요. 핑퐁(탁구) 같은 것도 통일교회 내가 교주로서 누구한테 져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다 이기고 나서는 다 치워 버렸어요. 식이 있어요.

고기잡이도, 튜너잡이도 레버런 문 시스템이라는 것이 유명하다구요. 고기 잡는 것을 선생님이 하던 식을 도적질해다가 꽁무니에 쫓아오는 거예요. 종교도 절대 무턱대고 믿으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쌍놈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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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들도 그렇게 안 하는데. 쌍놈이면 쌍놈의, 마피아면 마피아의 법이 있지? 문평래 갔나, 있나?

박판남!「예.」어저께 졌지?「4대 3으로 이겼습니다.」난 반대로 알고 있는데. (웃음) 전반전에서 4대 3이면 5대 6대로 되어야 할 텐데 꽁무니 잡혀 가지고 나중에 30분에는 진다고 나는 생각했어요. 끝을 잘 맺어야 돼요.

박판남!「예.」옆에 앉아 가지고 이러고, 3대 1 될 때는 얼굴이 참 폈더라구요. 4대 1 될 때 좋아하더니 4대 3 되니까 이러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기합받겠구만.  (웃음)  언제든지 상대한테 밀리지 말라는 거예요. 밀리면 대번에 신호해 가지고 갈라는 거예요. 전부 짝패가 되 어 있지? 짝패한테 한 걸음이라도 지게 되면 지키지 말라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은 쫓아내야 돼요. 솔직해야 되는 거예요. 배고픈데 물을 먹든가 밥을 먹어야 뭐가 나오지, 끝장나는데 그걸 보고 앉아 가지고 잘 하라고 기합 줄 필요도 없는 거지. 기합 주는 사람이 기합 받아야 돼요. 언제든지 자기 적수가 있으면 적수한테 져서는 안 돼요.

기성교회가 이제 나한테 졌나, 이겼나?「졌습니다.」종교세계가 나 한테 졌나, 이겼나?「졌습니다.」정치세계가 나한테 졌나, 이겼나?「졌 습니다.」종교세계하고 정치세계하고 이기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이에요. 하나님이 그거 해결 못 해 가지고 걸려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서 고달프잖아요? 나는 이제 고달프지 않아요.

이제는 우리 아들딸을 여러분보다 몇십 배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아니…. 그래서 그거 보면 우리들도 저렇게 선생님같이 살겠다고 생각하 기 때문에 문제예요. 나는 25년 동안 해가 뜨면 배 타 가지고 해가 져서 껌껌해야 들어왔는데, 이것들은 선생님 뒤에 따라와서 선생님이 나 가면 나가고 안 나가면 그냥 그대로 서 있는 거예요.

전통이 어떤 거예요? 아버지가 쓰던 모자를 쓰려면 모든 것이 다 맞아야지? 대가리가 맞게끔 둥그러면 둥그렇고 모양이 다 그래야 할 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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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아버지가 쓰던 모자라고 해 가지고 푹 빠져 가지고 눈 다 가린 모자가 맞아요? 안 되지.

자기 중심삼은 세계를 이루어야 돼요. 여러분 중심삼은 천국을 이루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무자비해요, 선생님 은. 아들딸에게도 그렇고 어머니 대해서도 그래요. 지금 도와줄 수 있 는 그런, 선생님이 없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있어 가지고 큰소리하지.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없어 보라구요. 6년 동안에 큰일 다 했지? 7년 전에, 8년 전에 꿈같은 얘기예요. 얼마나 심각했다는 거지. 벌써

1994년서부터 미국을 떠난다고 발표했어요. 정리하는 거예요. 정리하 는 시간이 걸려요.

 

책임분담이라는 건 각자가 책임을 완성해야 된다는 말

 

여기까지 와 가지고 결론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원고 중심삼고 같은 원고를 몇 달 썼어요? 수많은 대회를 했는데 따라다니는 사람들도 잠이 온다고 따라다니는 자리에서 나는 선생님이 강연할 때 자겠다 이 거예요. 그러고 따라다닌 사람들은 그걸 갖다 산 채로 묻어 버려야 돼 요. 왜 따라다니면서 선생님의 고단한 것을 위로는 못할망정 긁어요? 어머니부터 그래요. 긁었나, 안 긁었나?

내가 쉬라면 얼마나 잘 쉬어요. 이제부터 완전히 얘기도 안 하고 쉬지. 또 얘기 안 한다고 야단하겠구만. 다 나누어 줬는데 없는데 또 줄 게 있어요? 죽을 것밖에 없지. 다 나누어 주고 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 영계 갈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청산.

이제 가 가지고 할 일이, 거기에 재산이 무엇이냐? 세계를 바라보고 평면적으로 바라보던 것이 종적만 바라보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더 높은 창조, 무한한 세계, 빛이 1초 동안 3억 미터를 가는 것이, 지구 일곱 바퀴 반을 도는 그 속도가 1년 동안 가는 거리를 천문학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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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광년이라고 해요. 47억 광년이 되었어도 출발한 빛이 아직까지 도달 못 한 별이 있다구요.

그 세계를 하나님이 지었는데 그 세계를 관리하는 데 얼마나 하나님이 바쁘겠나? 거기에 무슨 요사스러운 벼락 치는 이런 천변지이가 있 어서 별의별 일이 벌어질 때 그걸 다 관리해 가지고 법도에 치우침 없이 영원히 가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일년에 삼백 예순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구가 태양을 일주하는데 그것이 천년에서 1초도 안 틀려요. 1초도 안 틀리 면 그다음 역사도 그 법을 따라가야지. 모든 동물들, 모든 종의 기원들이 그걸 맞추지 못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영원하려면 맞춰야 돼 요.

그것이 평면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고 이 전체가 이렇게 돌아가 가지고 입체적이에요. 평면이 입체가 되더라도 입체에 있어서 평면이 입체 를 맞출 줄 알아야지. 90각도를 언제든지 상현 하현 바꿔치더라도 어디든지 맞아야 돼요. 사과를 열두 조각 하면 열두 조각이 어디 가더라 도 다 맞아야 돼요.

이 가운데는 상충이 없다구요. 공명의 핵이 되면 거기에서는 다 행복하다는 거예요. 따뜻한 태양이 나와 가지고 일기도 온화하고 자연환 경도 고요한 가운데 태양 빛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동물이 화동할 수 있는 자연환경이 되었다면 사람도 그 환경에 취하고 싶어요. 그런 거라구요.

책임분담! 책임 뭐예요? 분담이에요, 뭐예요?「분담입니다.」분담 자체가….「완수입니다.」책임 완수예요? 분담해 가지고 완수하지. 책임 분담이라는 건 각자가 책임을 완성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자기들이 가 가지고 이제 나라 축복하라는 거예요. 나라 축복 못 하겠으면 자기 가 어디에 있으면 빨리 후퇴하라는 거예요. 그냥 주저앉아 가지고 내 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면 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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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선생님 말이 맞아요, 여러분 생각이 맞아요?「아버님이 맞습니다.」선생님의 말이라는 것은 이루고 나서 말하기 때문에 맞는다고 하 는 것은, 그 사람은 죽지 않아요. 후대가 상속 받아야 돼요. 말대로 하니까 그건 상속 받을 수 있지만 말대로 안 하면 상속 받을 게 없으니 그 세계는 없어지는 거예요. 작용 못 하니 없어지는 거지. 원리가 간단 한 거라구요.

 

단계적으로 책임 완성해야 올라가지, 단계를 무시하면 안 돼

 

책임분담! 해 봐요.「책임분담!」분담 말고 책임은 뭐예요?「완성입니다.」완성할 때 개인완성 해서 통째로 하나님 꼭대기까지 올라가려 는 욕심이 있지? 어떻게 할 테예요? 책임분담 단계적으로 책임 완성해 야 올라가지, 단계를 무시하면 안 돼요. 사다리에 올라갈 때 여기서 꼭 대기에 다 올라가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자리에서 올라가지도 못하고 떨어져서 죽어 버려요. 책임분담이 심각한 거예요.

책임분담 미완성이 뭐예요? 축복받지 못한 거지? 사랑의 주인 자리에 못 나간 거지? 사랑의 주인 자리에 나가는 것, 하나님이 얼마나 창 조하기도 힘들고 18세에서부터 21세가 될 때까지 기다릴 때 얼마나 지루했겠나?

어머니!「예.」신준이가 어른같이 그러면 참 좋다고 아이고 아이고, 내 깨둥이야! 쪽쪽쪽!  하는 거예요.  나 그런 거 볼 때 이야,  아들이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손자 사랑하는 본심, 아들 사랑은 손자만큼 못했겠나? 내가 아들딸을 지금까지 버려 가지고 가인을…. 그래서 가 인권 여러분을 보게 될 때 하는 거 보니까, 손자보다 낫나? 아들보다 낫나? 아들들은 그래도 죽을 때는 아버지 붙들고 살기를 바라고 도망 안 가지만, 여러분은 죽을 자리에 가면 다 도망가요. 그게 달라요.

우리 아들들도 보게 된다면 점점점점 일이 커지고 어려워지고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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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나빠 가지고 없어질 줄 알았는데,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번창하니까 아버지 혼자는 그 중심이 못 되니 자기들이 들어와서 붙어 가 지고 아버지 대신 협조해야 되겠다고 다 몰려들어요.

그래서 왕궁을 짓는데 어머니는 거기 들어가서 교육하려고 하는데, 나 교육 안 해요. 왕궁에서 난 나가려고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새로이 태어난 아이들이 젖 먹어야지? 밥 먹나, 젖 먹나? 자라는 것도 젖 먹 어야지. 젖도 어머니 젖 먹어야지, 우유 먹겠나? 소젖 먹을래요, 개젖 먹을래요? (웃음) 아, 왜 웃어요?

소젖이 영양소 있다고 하는데 조상들이 잘못된 거지. 개젖이 소젖보다 나을지도 모르지. 개고기가 건강에 좋다고 하잖아요? 한국 사람은 개고기 먹는다고 야만인이라고 하는데, 그것만이 아니에요. 독사니 무 엇이니 통째로 삶아먹는다고 개고기보다도 더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약 중의 약이에요.

병나면 쓴 거 먹어야 되겠나, 단 거 먹어야 되겠나?「쓴 거 먹어야 돼요.」쓴 거 먹어야 돼요. 보통 때는 오래 깨물면, 한 백 번만 깨물어 보라구요. 물 되면 달아요. 감옥에서 130번만 깨물게 되면, 그러니 물 되었지. 물 된 것을 손에다 해 놓고 그다음에 마른 다음에 먹으면 달 아요. 달더라구요. 단것, 당분이 되더라구요. 아이들은 단것 먹지.

이제는 나도 이런 모임 자리가 싫어요. 선생님은 훈독회에 안 나올 텐데 여러분은? 에덴동산에 훈독회가 있었나?「없었습니다.」훈독이라 는 것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교육할 수 있는 모든 씨를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잔소리 해 가지고 아이고, 훈독회 시간을 여섯 시에 하다가 왜 다섯 시에 하느냐 이거예요. 왜 따라다니면서 선생님에게 그러지 말라고 해요?

앞으로 세 시서부터 시작할지 몰라요. (웃음) 밤을 새워서라도 해야지. 일주일 안 자고도 해야지. 그런 훈련도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이 자고 싶으면 자고 안 자고 싶으면 안 자고, 하나님은 잘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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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잘 수도 있어요. 먹을 수도 있고 안 먹을 수도 있어요. 영계는 그래요.

이런 걸 알게 된다면 타락한 사람들이 변명이 많고 요구가 많지. 아기들은 그저 젖 하나 먹으면 그만이에요. 우리가 어저께 올 때 자기 언니에 대해서 점심때가 되니까, 젖 빠는 것을 준비하는데 점심때 되 니까 떼거리 치면서, 언니 언니! 그건 못 하지, 자기들이. 말을 못 하 니까 얼마나 답답하겠나? 우리 아빠 엄마도 내 말을 왜 몰라? 하는 거예요. (웃으심) 막 땡깡을 부려요. 땡깡을 부리다가 우유통을 갖다 맡기니까 만사가 형통이더라구요. 만사가 감화더라구요. 그렇게 젖 빨 더니 자 버려요.

그러니까 남편은 뭐냐 하면 여자에게 있어서는 쌍둥이로 태어난 오빠예요. 자랄 때 같이 자랐다구요. 낳는 시간이 30분 떨어질 뿐이지 다 같이 자랐다구요. 그러니 같이 먹고, 같은 배꼽 줄에서 같은 거 먹 고 좋고 나쁜 거 다 같이 지냈는데 오빠가 가는데 안 따라가고 싶겠 나? 오빠 먹는 것을 먹으려고 하지. 오빠는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주 는 거 다 먹어 보니 입에다 집어넣은 건 다 다니까 다 받아먹는 거지. 자기 경험 없으니까 아니라고 할 수 없고 배워야 된다구요. 그것은 불 가피하다구요.

 

전통이 있어야

 

책임분담!「책임분담!」이 꽃은 이게 자라면 분홍 꽃이 나오나, 빨강 꽃이 나오나?「분홍 꽃이 나옵니다.」영원히 분홍 꽃이에요. 그 전 통은 변하지 않아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책임분담, 경계선을 양보하 니 없어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뜯어 먹히고 다 날아가 버려요. 책임 분담이 엄격한 거예요. 아들이면 아들의 책임분담, 딸이면 딸의 책임분 담! 딸이 책임분담 못 하면, 아들이 책임분담 못 하면 그거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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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못 따라가지.

남자가 여자 하는 거 다 할 수 있나? 남자 가슴이 커요? 요즘에 육체파가 하는 것은 억지로 강제로 키운 거지. 그래 가지고 자랑할 게 없어요. 그건 운동 안 하면 대번에 없어져요. 그래서 전통이 필요해요. 통일교회 전통이 있나, 없나? 고생 가운데 태어나야 사랑을 받아요. 아기들이 전부 다, 보라구요. 아기 둥그런 머리가 나오려고 수박통같이 길어지지?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고 살아 나왔어요. 그거 기적이에요. 어머니도 그랬으니까. 그래 가지고 고생한 것이 뭐예요? 저게 뭐이게 고생하고 벌써 안고 보게 된다면 부모의 사랑이 폭발되는 거예요. 살 중의 살이요, 뼈 중의 뼈를 또 넣고 싶다는 거예요. 거기서 나왔으니까 또 넣고 싶어요. 그러니까 아기가 우는 소리를 어머니는 듣고 거기에 안 갈 수 없고 애기가 부르는 곳에 부모님이 안 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아기들은 울지? 기저귀 차면 축축하게 되면 으앙 울지? 말이 하나 밖에 없어요. 그거 어머니가 알아야 돼요. 모르면 안 되지. 오줌 싸고 똥 싸고 3일쯤 그대로 놓으면 어떻게 되겠나? 동네방네가 전부 다, 동 네 개들이 모여 가지고 어머니가 지키고 있어도 도망 안 하고 막 달려

드는 거예요.

전통이 있어야 돼요. 이거 다 전통이 있다구요. 다 감싸고 있던 것이 왜 자빠져요? (웃으심) 이것도 자기 청춘시대와 같이 젊었을 때 빛 깔을 다 거치려니까, 이것이 이러면 빛이 안 나겠으니 너는 너대로 책 임분담 전통을 해라 이거예요. 이거 어떻게 돼요? 이쪽은 이렇게 다 나가자빠졌어요. 이것도 말라 가지고 자꾸 비워 주지? 후손들 좋으라 고 그래요. 가로막지 말라는 거예요. 자연의 힘이라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혼자도 살아야

 

어디 갔나? 대륙 책임자들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둘밖에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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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아홉 시 반이면 여수 가기로 어머니하고 약속했어요. 여수로 갔다가, 윤기병! 원전에 우리 헬리콥터로 들를 수 있는 데, 군사지역에 가깝기 때문에 어떻게 되었는지 그거 얘기해야 될 거예요. 오늘이 한식날 아니에요?「예.」고향도 생각하고, 선생님이 5대조 무덤도 아버 지하고 가든가 할아버지하고 가든가 그랬는데 이제 그런 무덤들은 내 가 가야 다 잊어버리고 모를 거예요.

「아버지, 오늘 여수 가셨다가 저녁에 발레 보러 가신다고 그랬잖아요? (어머님)」글쎄, 발레 보러 가는데 원전 들러 가지고, 원전 30분 들렀다가 발레 볼 시간….「시간이 될까요?」시간이 되고도 남지. 한국 은 하루에 열두 곳은 다니겠더라구요.

어저께 강원도 설악산 무슨 바위?「울산바위입니다.」울산바위 저쪽인데 거기서 오는데 40분, 38분이면 오던데. 38분이면 서울 청량리에 서 서대문 오는 거보다도 시간 덜 걸리지. 그러니까 비싸게 들어가요, 값이. 아무나 타는 것이 아니에요. 한 번 뜨게 된다면 아마 한 달 값이 나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미국 가게 되면 태워 주면 일등표의 3배예요. 값이 그렇게 나간다구요. 그거 타고 다닐 것이 아니지. 내가 이제 팔아서 불쌍한 사 람들에게 나누어 주면 좋겠어요. 돈이 생겼으면 서로가 담을 터놓아 가지고 부모님 협박해서 그 돈 나 달라고 하는 녀석이 없느냐 이거예 요. 통일교회에 그런 사람이 절대 없어야 할 텐데, 절대 없을 수 없는 세상이에요. 그러니 이제부터 성공하지 않은 사람으로 살아야 돼요. 선 생님은 이런 집도 관심 없어요. 비행기 타는 것도 관심 없다구요. 순식 간에 다 팔더라도 에덴으로 돌아가면 될 거 아니에요?

복귀 환원하는 거예요.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 환원대회, 다 돌아왔지?「예.」어디 와 있어요, 지금? 벌거벗고 단 둘이 있어요. 아담하고 해와 부처끼리밖에 없어요. 할아버지도 부처끼리지? 어머니 아버지도, 아들딸도 시집가면 부처끼리지? 부처끼리 둘이 출발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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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쳤더라도 같이 데리고 못 가요. 둘이 그때는 따로따로 가야 돼요. 쌍둥이면 같이 나왔을 텐데 쌍둥이도 같이 못 간다구요. 따로따로 가 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혼자 살더라도, 상대가 없더라도 나 혼자도 살아야 돼요. 나이 많이 다음에 언제든지,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먼저 죽게 되면 아담이 혼자 밥도 해 먹고 전부 다 했을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때 시제 같은 것이 있으면 여편네 제사상까지 차려 가지고 찾아봐야 될 거 아니에요? 별다르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이 자취생활을 7년 동안 했어요. 반찬도 잘 하고 다 그래요. 여름에 지방 가게 된다면 한 달 동안은 똑같아요. 여 름은 땀나고 이러니까 똑같아요. 아무 도를 거쳐가더라도 어제 먹던 그 음식이 나와요. 에라, 모르겠다. 내가 큰 그릇에다 고추장 간장으로 요리해 먹거든. 이래 가지고 맛 들여 가지고 내가 음식을 해 먹어요. 선생님이 뜨개질도 못하는 게 없어요. 누나들 가르쳐 줬어요, 불쌍하니 까. 양말 같은 것은 참 빠르다구요, 뜨는 것도. 손이 작지만 보면 해요.

 

다양한 세계에 다양한 행복의 주인이 되려면 하나님을 닮아야

 

자, 그렇기 때문에 혼자 어디 가더라도, 우리 애들이 그래요. 혼자 가더라도 잘 한다구요. 자연에 돌아가면, 자연을 누가 그렇게 좋아하 나? 우리 신준이도 벤츠를 타고 비 엠 더블유(BMW)를 타게 되면 벤 츠하고 비 엠 더블유(BMW)가 달라요. 큰 놈 다 만져 보고 다르면, 이상하면 열 번도 하고 그래 가지고 안 되면 다음에 하는 거예요. 그 것이 어드런가 알고 큰 놈들 안다면 작은 놈들이에요. 맨 나중에 요만 한 나사를 손톱으로 틀려고 이러고 있다구요. 그것이 안 되면 또 해요. 그런 뭐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길을 잘 들여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 딸은 선생님이 한번 길러 보지 못해서 길을 못 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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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노래 한번 하자. 무슨 녹수?「장녹수입니다.」강녹수예요, 장녹수예요? 박녹수예요?「장녹수입니다.」장롱에 가뒀다고 장녹수지. (웃 음) 장롱에 갇혀서 살아야 할 텐데, 나와서 산 거예요. 그 노래 말고 노래나 하나 하자. 여덟 시만 되면 밥 먹고 내가 여수 갔다 와야 돼요. 여수에 어저께 얼마? 140 몇 명? 일본 여자들 140명이에요. 여러분도 이제 가서 훈련받아야 돼요. 배 운전 못 하면 안 돼요.

강정자!「예.」운전 배워야지.「운전할 줄 압니다.」무슨 운전, 자동차?「자동차입니다.」배 말이야.「배는 못 합니다.」말하는데 듣지도 못하고 밤인지 낮인지. (웃음) 낮의 얘기를 밤에 했다고 하면 어떻게 되나? 그러니 바다의 해군을, 내가 여자 부대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거 기에 취미가 있어요.

아이고, 자!「강원도 삼척교회 부임 3주년 기념예배 그것만 말씀 올릴까요?」나 지금 노래 듣겠다는데 노래나 하나 하지. (웃음) 노래하 라고 했는데 옆방에서 무슨 뭐 딴 것 하고 있어요. 꿈을 꾸고 있는데 깨뜨려 놓고 뭘 했느냐 이거예요. 꿈 얘기를 하는데 꿈 얘기 기억도 못 하고 다 잊어버릴 사람에게 꿈 얘기 해 주면 뭘 하나? 안 해 줘야 돼요. 삼척이니까 삼척 대표가 와서 얘기, 선생님이 보고도 듣기 싫어요. 삼척이라는 게 뭐예요?

자, 해 보라구요. 노래, 제일 향수의 노래! 외국 나가서 선교하면서 고향이 그립고 이럴 때, 거기에 선생님을 얼마나 그리워하고, 참부모를 얼마나 그리워하고, 밥 그리워하고 잠 그리워하고 욕하고 분하고 이런 것들 그거 다 잊고 그리워할 수 있는 게 앞서 있느냐?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마음먹기 달렸더라  노래 하나 해 보겠습니 다.」마음먹기에 달렸으면 마음 안 먹기에도 달렸다는 얘기지. 마음먹 기에 달렸다는 건 마음대로 하자 그 말 아니야?「저희들이 마음먹고 해서 이번 대회를 대승리했습니다.」그래. (허양 교구장 노래) (박수)

하고프면 하나 더 해 봐. 외국에 나가 고생하고 달빛이 거꾸로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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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 바로도 보이고, 달빛이 그래요. 남극 북극이 다르다구요. 그런 것을 다 느끼게 되면 생각하는 면도 각도도 달라지는 것이 다양하다구 요.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세계에 다양한 행복이 있으면 그 다양한 행복의 주인이 되려면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바람 같은 사람아   한번  하겠습니다.」그래,  바람같이  살던  사람!  (웃음)  (허양 교구장 노래) (박수)

 

출세하려면 후원부대를 많이 데리고 다녀야

 

박판남!「예.」다음엔 16일 날 오전 세 시야?「8일 날 경남 창원에서 있습니다.」16일 날 세 시는 뭐야?「성남에서 수원하고 있습니 다.」그래. 박판남이 늙어 죽도록 그거 해 먹고 싶으냐, 그만두고 싶으 냐? 언제든지 나가면 우리가 이긴다는 마음 갖나, 진다는 마음 갖나?

「금년에는 꼭 해 드리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꼭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 해 드려서 뭐가 되는 거야? 자꾸 해 드렸다가는 내가 못 견뎌 요.

축구도 전문적인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본부라든가 운동세계를 점령하고도 또 자꾸 하게 되면 선생님이 그걸 어떻게 감당하겠나? 웃 기만 하면, 노래만 하면 싫지? 춤도 춰야 되고, 춤만 추면 되나? 노래 만 하면 되나? 손만 가지고 하면 되나? 악기도 필요하고 다 그래요. 그렇잖아요?

관현악이라는 것이 오만 가지 악기를 해 가지고 그것이 화해 울려 나오면 좋은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 사람들이 팀을 이루어 가지고 그들 이 함께 기뻐하고 화합될 수 있는 공명의 감정과 공명의 소리와 공명의 분위기 가운데서 좋아해야 할 텐데, 치우치면 안 돼요.

민요 같은 것을 보더라도 일본 민요 한국 민요 다 다르지? 춤추고 노는 데도 달라요. 어느 때든지 노래하는 경우 춤출 수 있는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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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고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자, 나와서 얘기 좀 해 봐요. 심각한 때가 어드런 때인가. 그런데 박판남은 지원할 수 있는 이런 부대는 안 데리고 다녀? 응원할 수 있는 부대는 안 데리고 다녀? 안 데리고 다녀, 데리고 다녀? 데리고 다녀, 안 데리고 다녀?「어제는 수요일 날로 평일이기 때문에….」그 내용은 관두고.「지금 4, 5백 명 정도 회원을 확보해서 하고 있습니다.」하고 있으면 그걸 어디든지 데리고 다니고, 몇 사람까지 동원되고 언제든지 데리고 다닐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냐? 4, 5백 명이면 너무 많지.

어떨 때는 몇 사람도 안 되던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없어? 박판남을 좋아하는 사람 없나? 앞으로 선수들을 배치해야 돼. 선수가 몇 사람이 야? 28명이야? 32명이야?「선수는 42명입니다.」왜 그렇게 많아?「1 군하고 2군이 있기 때문에요.」나는 28명에서 32명이면 된다고 생각 하는데. 열 한 사람의 두 배면 얼마야? 스물 두 명인데, 스물 두 명하 고 가외 사람 열두 명이면 34명이면 세 팀 하고 남을 텐데, 그거 어떻 게 많이 데리고 다니나? 많이 있게 되면 노는 사람이 많아.

그리고 앞으로 서포터즈라든가 후원하는 사람, 어느 날에는 누가 어디 간다는 거야. 그렇게 동원할 수 있게끔 훈련해야 돼. 그거 안 되어 있지? 누구누구는 서포터즈를 언제 데리고 와.  해서 수를 정해 주고 못 하게 된다면 운동선수로서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 다 그래야 돼. 서 포터즈가 무서운 거라구. 그런 관계는 배치 안 했지?「예.」그것도 안 해 가지고 언제든지 이기겠다는 건 잘못이야.

선생님도, 통일교회에 선생님의 후원부대가 많나, 적나?「많습니다.」후원부대 손 들어 봐요. (모두 손 듦) (웃음) 왜 웃어요? 후원부 대에게는 이기면 수입이 와요. 세 번 이겼으면 후원부대까지도 국물이 돌아가야 돼요. 앞으로 이긴다면 이긴 승리 배당을 후원부대에게 특별 히 주는 거예요. 앉아 먹고사는 사람들에게 떼서 배당하는 거예요.

쉴 사람들 오늘 누구누구, 인원 배치할 때 누구누구라는 것을 대개


30    책임분담 완수한 실체와 국가축복 완료

 

 

다 알지. 그 나머지 사람은 놀리지 말고 가서 후원하게 해요. 그래 가지고 친구들 대해 가지고 다음주에 또 만나자는 거예요. 그러면 후원 부대 되고, 자기 출세하려면 후원부대를 많이 데리고 다니게 되면 얼 마나 멋져요? 그런 거 할 줄 몰라요.

 

관계돼 있는 사람들을 활용해서 생각해 있는 패를 만들어야

 

내가 이제부터, 지금까지 어느 누가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이제부터 내가 찾아가 만나려고 그래요. 그러면 좋겠지? 내가 찾아가 만 날 때는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많아요. 내가 요즘에도 몸 컨디션이, 부 엌에서 밥하는 것, 냄새 벌써, 상에 오기 전에 아이구, 무슨 밥을 하 누만. 냄새가 싫어요. 익숙한 냄새예요. 색다른 냄새가 나야 할 텐데.

색다른 냄새가 나면 오늘 색다른 냄새가 나는데,  그게 뭐인가?  이러고 관심 가질 텐데, 알고 있는 냄새, 언제나 매일같이 먹으니까 입이 좋아할 게 있어요? 그래서 식당 돌아다니니까 나 혼자 돌아다니면 좋 겠는데 따라다니는 사람이 많이 와요. 어머니하고 단 둘이면 돈이 얼 마 들어가요? 포켓머니 가지고, 보통 내 지갑에는 200만 원이 들어가 있어요, 나갈 때는. 이제 얼마라고 그랬나? 200만 원이라고 그랬나? 200원이라고 그랬나, 200만 원이라고 그랬나?「200만 원이라고 그랬 습니다.」이야!

통일교회 교인들을 길가에서 만나면, 요전에 길가에서 어디 나라인가 남쪽 나라에서 와 헌드레이징 하는 선교사들을 만난 거예요. 서로 가 헤어져 가지고 헌드레이징 하는데, 신호도 빠르더만. 한 사람인 줄 알았더니 한 열 명 와 있다나. 점심때 되었기 때문에 점심 안 먹었겠 구만. 하고 점심값 하라고 지갑에 있는 것을 전부 다 꺼내 줬어요. 헌 드레이징 해 가지고 200만 원 못 할 거라구요. 그것을 일생 동안 잊 지 못해요. 먼 데서 와 가지고 한국 서울 복판에서 선생님을 만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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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그거 얼마나 기록적이에요?

그다음에 비행기 타면, 헬리콥터 타면 언제나 거기에 100만 원은 지불해 줘요. 그러면 그 돈을 어디에다 어떻게 쓰느냐? 알아보면 고마 운 것이 항공회사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대나. 그거 됐어요. 그렇기 때 문에 그 사람들이 만나면 반가운 거예요. 선생님을 만나면, 선생님이 타느냐 안 타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주의하는 게 얼마나 다르냐 이 거예요.

헬리콥터는 위험한 거예요. 기차나 무엇이나 버스 같은 건 땅으로 굴러 나가지만, 건더기가 남지만, 헬리콥터는 떨어지면 건더기는 없어 요. 다 가 버린다구요. 그러니 죽고 사는, 이북에서 끌려가던 생각이 나요. 죽으러 가나, 살러 가나? 그거 생각하게 되면 돈이 문제가 아니 에요. 지갑에 있는 것을 전부 다 털어 주는 거예요.

엊그제 내가 여기서 윷놀이 할 때 200만 원 주니까 40명이 좋은 음식을 먹었다는 거예요. 절반 가지고 먹었으면 200이면 40명이 아니 라 80명 점심값이 돼요. 매일같이 40명 이상의 점심값을 내가 내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생각하면 내가 쓴다면 40일 이상 쓸 수 있는 돈 을 왜 그렇게 써요? 헬리콥터 타는 사람이 몇 사람 안 돼요. 대번에 소문나요.

그러니 월급을 많이 안 주더라도 그렇게 줌으로 말미암아 소문이 나게 되면 자기들을 위하는 마음이 월급을 적게 줬다고…. 선생님이 그 렇게 자기들을 대해 가지고 선생님은 그렇지 않지만 할 수 없는 사정 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얼마나 그거 이해하는 거예요. 천 명의 회사를 대표할 때는 천 명 앞에 이해가 돼요. 내가 감동한 것은 여수에 갔더 니 여수시장이 월급 타는 것을 하나도 안 타 가지고 어려운 사람에게 나누어 준다는 거예요. 이야, 감동했어요.

그러니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을 활용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생각해 주고 기도해 주어서 하루 세 끼 먹으면서도 생각할 수 있는 패를 어떻


32    책임분담 완수한 실체와 국가축복 완료

 

 

게 만드느냐? 그게 재산이에요.

 

하늘이 함께하는 후원부대와 지원부대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의 후원부대예요, 지원부대예요, 어드런 부대예요? 후원과 지원이 어떻게 달라요? 후원부대예요, 지원부대예요? 아, 물어보잖아요? 내가 후원하는 후원부대가 될래요, 여러분이 내가 더 지원하는 지원부대가 될래요? 지원도 해 주는 거예요. 다 대했지만 지 원해 주는 입장에서 상상할 수 없는 기준을 넘어서 무엇을 남겨 줘야 돼요.

옛날에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도 많은 일, 부두노동도 했어요. 왜? 친구들 때문에. 전선대 실은 리어카를 끌고 동경의 번화가 갈 때 땀을 흘리면서 무슨 생각을 하느냐? 심각해요. 고개 같은 거, 차 타고 다닐 때는 고개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리어카로 짐 싣고 고개 올라가게 되면 그 고개가 얼마나 먼지. 거기에 지나가는 할머니라도 젊은 사람을 자 기 손자와 같이 생각해서 조금만 건드려 주더라도 떠나올 때는 그 비용 이상을 내가 주고 오더라도 신세를 안 지려고 했다구요. 그렇게 살 다 보니까 내가 많은 사람을 도와주니까 사람들의 마음이 나를 도와주 려고 그래요. 여러분도 처음 봤어도 도와주려는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본심의 마음이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후원할 수 있는 여러분의 마음 자세가 되었어요?

「예.」또 선생님을 지원할 수 있는 마음 자세가 되어 있나? 후원이 좋아요, 지원이 좋아요? 둘 다 좋은 거예요. 내가 일화를 대해서 지원 도 하고 후원도 하고 다 했다구요. 후원하려면 응원부대도 후원하고 다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좋은 일이 있으면 잔치를 하는 거 예요. 잔치를 하고 좋은 것 이상 도와주겠다고 해야 하늘은 그런 사람 이 가는 길을 후원도 해 주고 지원도 해 줘요. 마찬가지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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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런 의미에서 후원할 수 있는 무대, 혼자 출세하려고 하지 말고 대륙 책임자들을 불러다가 우리 축구팀 게임이 있으면 더러 티켓을 몇 장씩 나누어 주나?「그냥 오셔도 되는데요.」그것이 없으면 어떻게 들어가겠나? 표를 줘야 들어가지.「홈 구장에서 할 때는 다 오십시 오.」오더라도 전부 다 가면 전부 다 들어가나? 문 들어가려면 티켓이 있어야지.

「원래는 다 돈 받아야 되는데….」글쎄, 그러니까! (웃음) 자기가 이기는 건 좋아하지만 후원을 좋아할 수 있기 위해서는 어느 교회 몇 십 명 어느 교회 몇십 명, 이번에 올 때는 50명이면 50명 해 가지고, 42명이면 42명은 매일 티켓을 사서 자기들 후원부대에게 나누어 주자 이거예요. 명단을 만들어서 나누어 주라는 거예요. 후원부대가 얼마나 많아지겠나? 안 그래요? 눈이 붉어져 가지고 월급 한 푼이라도 있으면 내 지갑에 들어와야 된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그 월급을 남의 지갑에 넣으면 그 십 배 백 배 돌아오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후원부대 지원부대!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후원부대이겠나, 지원부대 이겠나?「지원부대입니다.」지원도 하고 후원도 해요. 남편이 잘 하게 되면 그 여편네의 꼴이 틀리더라도 후원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좋기만 하면 되나? 웃게 될 때 하하하하하하  숨을 내쉬어야 되겠나? 후원만 해도 죽어요. 또 후원받아야지.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언제나 그래요.

성공했다고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성공해서 모든 선물을 받으면 안 절대 안 써요. 누가 기념날 갖다 줘도 절대 안 써요. 헌 금이 있으면 그 헌금은 교회에 주고 교회에 맡기지, 내가 안 써요. 중심에 흘러갔으면 교회로 가고 나라로 가야지. 안 그래요? 지원하는 것 이 후원받을 수 있는 것하고 다르다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러면 늙지 않아요. 이겼으면 진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고맙다고 한번 얘기해 봤나? (웃음) 그거 그래야 될 거 아니에


34    책임분담 완수한 실체와 국가축복 완료

 

 

요? 지고 나서 얼마나 박판남인지, 박박할 때는 박복하다는 박판남! 박박하게 구덩이 파서 자기 일등 하겠다는 사람이다, 박판남이라면 그 런 기분이에요. 언제나 일등 하겠다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후원부대도 만들고 지원부대도 만들고 다 그럴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돈이 있으면 나 쓰겠다는 생각보다도 누구를 줄까, 나보다 나은 사람이 있으면 몽땅 줘요. 세서 안 줘요. 포켓에 몇천만 원 수표 를 주고 싶으면 꺼내 주는 거예요. 마음이 주고 싶은데 그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알아보면 놀라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 거예요. 재산해서 뭘 해요? 재산을 거꾸로 하면 산재, 헤 쳐 버리라는 거예요. 모았으면 전부 다 좋게 나누어 주라는 거지. 자!

 

원수를 짓지 말아야

 

「간단하게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아, 시간이 많아, 여덟 시까지 할 텐데. 축구세계의 이제는 그래도 대한민국의 2인자 자리에, 그렇잖 아요? 유명해서 박판남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곽정환도 아나?

「예.」박판남을 좋아해?「예.」박판남도 곽 회장을 좋아해?「곽 회장님 좋아하지요. 모두 다 좋아하지요.」모두 다 좋아해? 곽 회장을 더 좋아해, 선생님을 더 좋아해? (웃음)「아버님을 좋아하고요, 또 아버님 을 모시는 분들을 다 좋아해야지요.」딴 사람들은 그만두고 둘이 물어 보는데….「철저히 좋아하려고 많이 애를 쓰고 있습니다.」그러니 문제 가 커요.

대한민국의 노무현 할 때는 저놈의 자식, 저거 죽으면 좋겠다. ‘ 김정일이 죽으면 좋겠다. 김정일 죽기를 바라는 북한 사람이 몇 사람 있 을까? 그러면 하나도 없는데 김정일을 좋아하는 사람, 그 사람이 오래 가겠나, 못 가겠나? 나는 한 번 그런다 하면 선생님의 몇백 배 죽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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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원수를…. 보라구요. 낮에는 서쪽이 친구 됐지만 밤이 되면 동쪽이 원수 돼요. 이쪽으로 돌잖아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열두 시, 밤 열두 시도 가는 길이 되는 거고 낮 열두 시도 가는 길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 두 세계가 다른 거예요. 높고 낮은 것을 중심삼고 세상이 갈라 지는 거예요. 이쪽은 달라요. 이쪽은 이렇게 가려면 이렇게 못 가요. 이렇게 돌아가서 찾아가야지. 이쪽에도 가려면 이렇게 돌아가서 만나야지.

그래서 원수를 짓지 말라는 거예요. 더욱이나 종교 지도자는 누구 싫어하고 좋아하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는 사람!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자들이 날 더 좋아해요, 남자들이 날 더 좋아해요? 여편네들을 여러분이 볼 때 자기 부인들이 선생님을 더 좋 아해요, 여러분이 더 좋아해요?「좋아하는 질이 다르지요.」질이 다른 데도 갈래가 있잖아요? 좋아하는 갈래가. 질이 내적이냐 외적이냐 하는 문제가 되면 내적인 여자들이 더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이 간나 여자들! 물 건너 갔는데 찾아와 가지고, 시집가 잘 살다가 돌아와 가지고 선생님 만나 가지고 아이고, 그 남자 나 싫어. 해 가지고 선생님의 꽁무니를 붙들 고 숨어 살려고 그러니 문제가 크잖아요? 그거 왜 그래요? 본심이 그 래요. 본바탕이 그래요. 그건 설명을 할 필요 없다구요.

본래 그런 인연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되었어요. 여자들 구해 주기 위한 거 아니에요? 이 보기 싫은….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불쌍하지. 시집가 가지고 누구를 믿어요? 시아버지를 믿어요, 시할아버 지를 믿어요, 시형을 믿어요, 자기 남편을 믿어요, 시동생을 믿어요? 믿지 못할 그 세계에 가 가지고 믿을 수 있는 여인이 되려니 할머니보 다 나아야 되고, 그다음에 어머니보다 나아야 되고, 자기 여편네보다 딸보다 나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시집가 가지고 사랑받으 러 간다는 것이 뭐예요? 욕먹으러 가고 천대받으러 가는 거예요. 천대


36    책임분담 완수한 실체와 국가축복 완료

 

 

받으면서라도 그걸 이길 수 있는, 아들딸을 자기 천대받은 이상 몇 배만 하면 그 가정의 주인이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선생님을 위해서 정성들인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을 영계에서 돕기를 바라는 후원자들이 다 도와줘요. 일생 동안 살다 보면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어요. 5대 성인들이 선 생님을 만나 보기나 했나? 다 영계에서 조직해 가지고 이제는 한 체제 가 되었어요.

하나님이 돕지 못해요. 기도하게 되면, 요전에 36가정인데 누구 하나를 같은 축복가정들이 다 용서해 주기를 바란다고 할 때, 기도하고 사인 받아 가지고 이 사람 도와주기를 바란다고 할 때, 나중에 영계에 서 답이 선생님에게 가서 허락을 받아 와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가르 쳐서 해결할 원리를 하나님이 손댈 수 있나? 못 대요. 그러니까 선생 님은 노(no)!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책임자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분야의, 축구면 축구 분야의 책임소행 갈래가 있지? 덮어놓고 자기 말 들으라고 하면 안 돼요. 나는 그러지 않아요. 자, 얘기해요.

 

뜻에 대한 결정 해서 단시일 내에 담판 지어야 것이 국가축복

 

「제가 준비 없이 나왔습니다.」준비 없이 나오다니? 준비 없이 나왔다는 말보다도 사는 대로 얘기하라 이거야. 솔직한 얘기하면 되잖아. 준비는 무슨 준비? 자기 자랑하는 준비야?「여러분, 축구 하면….」축 구 하면 더운 반대다. (웃음) 춥고 못살겠다 이거야.

「……제가 목회를 해 왔던 사람으로서 생각해 보면 목회보다도 어려운 일이 축구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목회야 10년 후에, 죽 은 후에 보려고 하지만 매일같이 봐야 돼. 그러니까 얼마나 힘들어. 매 일같이 이겨야 된다는 게 힘들지. (성남일화축구단에 대한 박판남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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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보고) (박수)

신랑을 고약한 사람 얻어 가지고 고생하는 성마리아에게 박수 한번 해 줘요. (박수) 솔직한 얘기해, 여기 와서. 사실 왔다 갔다 하는데 누 가 동정하는 사람이 없잖아? 누가 제일 좋아하나? 어디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들이 동정심이 많아야 할 텐데,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만 생각하지. (성마리아 씨 잠비아 활동 보고)

자, 시간이 다 되었기 때문에 그만두고, 여러분이 기도해 줘야 돼요. (박수)

세계 인류의 장래가 우려될 수 있는 시점에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자들이 재산을 전부 다 풀어 가지고 나누어 줘도 인류 를 구하기 어려운 그런 경계선권 내에 왔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이 지역적인 은혜를 줘 가지고 아프리카를 부활시킬 수 있는 능력 이 새로이 발전하는 거예요. 그건 우리 사상밖에 없어요. 우리 사상밖 에 없다구요. 그게 중요하다구요.

그러니까 아프리카에 대한, 아프리카 책임자가 누구예요? 있나?「도쿠노 씨가 어제 일본에 갔습니다.」그건 앞으로 통일교회로서도 도와 줄 수 있는 길을 생각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아프리카 문제보다도 아시아 문제가 울타리 되어 가지고 구라파라든가 미국이 하나되어 가 지고 살려야 할 텐데, 아시아가 그럴 수 있는 주동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힘이 못 된다구요.

그런 거 생각할 때 지금 제일 선생님이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아벨 유엔을 빨리 완성시키는 것이 제일 직단 해결의 길을 얻는다고 봐요. 그래서 전반적인 뜻에 대한 결정을 지어 가지고 단시일 내에 담판을 지어야 할 길이 축복이에요, 국가축복! 국가축복이 6월 13일까지 못해 도 100곳 이상만 된다면 상당히 도울 수 있는 일들이 연결된다는 거 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곽정환은 지도자들 대해서 전화를 걸면서, 긴급한


38    책임분담 완수한 실체와 국가축복 완료

 

 

이때에 개인적으로 전화해 가지고 감화시켜 가지고 참석할 수 있는 인원을 많이 불려 나가야 돼요.「예.」그런 의미에서 대륙 책임자들은 돌 아가서 특별한 대사들을 내세워 가지고 정부 고위층과 접촉해 가지고 정부 고위층 전체는 못 오더라도 대사들 중심삼아 가지고 몇백 명씩 합해 가지고 지방의 중심 지역이라든가 국가 자체가 장려하는 이런 환 경을 만들어 가지고 축복해서라도 국가를 포섭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런 때에 들어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선생님이 작년 9월 12일부터 세계 순회를 한 것도, 선생님이 일생 동안에 찾아가지 않은 나라가 많아요. 선진국가들은 거쳐갔지만 이하 의 국가를 뺐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이하의 국가가 3분의 2가 된 다구요. 세계에 대한 그야말로 인류가 대혁명적인 과업을 완수시켜 가 지고 구할 수 있는 길을 열지 않게 되면 참 많은 사람이 희생되겠다 이거예요. 또 그것을 어떻게 길을 못 잡으면 인류 자체가 존망지책이 암담할 것이다.

종교들이 그런 데는 관심 없어요. 우리밖에는 없어요. 그러니까 기도를 많이 하고 여러분이 서둘러 가지고 이번에 대륙 책임자들을 도울 수 있는 길을 빨리 주선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용정식이 갔나?「아직 안 갔습니다.」그리고 조정순은 왜 안 왔어?

「우루과이 여성대회가 아직 안 끝났습니다.」우루과이에 갔나?「예.」세계 문제가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에요. 전체의 문제라구요.

자, 이제는 내가 어디 갔다 와야 할 시간이 기다리고 있어요. 여수에 안 가 본 사람들 누구예요? 대륙 책임자들도 선생님 따라서 갔다 왔으면, 나서서 몇 사람, 여기 몇 사람이에요, 지금 현재? 두 사람?

「예.」임자네들은 여수 잘 알지? 양!「예, 잘 압니다.」여수에 선생님을 따라서 갔다 올래?

「아버님, 파주는 오늘 어렵겠습니다.」왜?「거기는 군사지역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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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시간을 가지고 허가 받아야 된답니다.」그래도 좋아.「여수는 아홉 시 반에 가는 것으로 준비했습니다.」효율이!「예.」인원을 체크 해서 가고 싶다는 사람 갔다 와도, 대륙 책임자들….「대륙 책임자 두 명 있으니까 데리고 가시지요.」두 명보다도 용정식이랑 몇 사람 갈 수 있으면 가자구요. 거기서 회의도 좀 하고. (경배) *


 

 

 

 

시위(侍衛)시대와 모델- 원칙의 필요성

 

 

 

 

(경배)「신준아, 박수! 만세! 윙크해 줘요. (어머님)」(웃음, 박수)

「안내하는 사람들만 해서요, 선문대 신학대, 순결대, 한국어교육원, 그다음에 교수들 해서 450명입니다. 지하에 꽉 찼습니다. 그리고 우리 기관장들까지 해서 500명 정도 오늘 왔습니다. (송영석)」왜 이렇게 많이 왔어?「아버님 뵙고 싶어서요.」오늘이 8일이야, 9일이야?「8일 입니다, 4월.」사 팔이 삼십이(4×8=32). 그래, 훈독회! (≪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4장 축복가정과 입적 3)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 ①3 시대 대전환 일체권 통일축복식부터 훈독)

 

조국향토 환원대회를 세계적으로 일원화시켜야

 

『……우리 손으로 조국광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조국을 찾는 것이요, 본향 땅을 찾는 이런 엄숙한 과제에 출정한 병사의 어머니들이요 아들딸이니, 이 모든 하늘땅 전체가 협력해서 이 길을 완성을 향해 일 방통행으로 승리에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기 위한 출정 명령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2006년 4월 8일(土),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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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향토 환원대회가 다 끝났다구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일원화시켜야 돼요. 다른 일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만이 국가와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최후의 우리의 사명이에요. 그것은 하나의 참부모의 혈족으로서 영계 육계를 커버해 가지고 하나의 결과, 땅에 있는 축복받은 가정 들과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같은 혜택권 내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요.

지금까지는 참부모를 따라서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본연의 가정을 찾는 거예요. 가정을 찾은 후에는 하늘땅이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시위 시대, 모심으로 구원받는 시대라구요. 믿는 시대가 아니고 실천하는 시 대예요. 이제는 모셔야 돼요, 다 이루었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야 돼요. 환원시대가 끝난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사명은 이제 6월 13일에, 1월 13일서부터 몇 개월이에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한 다음에 몇 개월 되나?「66개월입니 다.」그다음에 작년 9월 달부터 6월까지는 얼마가 돼요? 9, 10, 11, 12, 1, 2, 3, 4, 5, 6, 10개월에 끝나는 거예요.「만 9개월입니다.」

10개월로 들어가지? 9개월을 넘어 가지고 10개월로 들어가는 거예요,

10수로. 9, 10이지? 9를 넘어서 10수로 들어가는 거예요. 금년 6월 13일까지! 7, 8, 9, 10, 11, 12, 13, 7수 완성이에요.

 

축복받아 가지고 영원한 순결의 피를 자손만대에 넘겨줘야

 

이번에 수련 오는 몽골리언들, 축복받고 오는 사람들도 교육을 해야 돼요.「예.」교육 잘 해야 된다구요. 원리 말씀을 해 줘야 돼요. 최후 에는 원리 말씀 창조타락복귀예요. 복귀는 탕감복귀를 다 했다구

요. 지금 자기들이 탕감이 없다는 사실은 수많은 선지선열들, 하나님과 참부모가 고생한 열매로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답해야 돼요. 그 렇기 때문에 땅 위에서 모셔야 돼요, 시위. 모심으로 구원 얻는 거예


42    시위(侍衛)시대와 모델원칙의 필요성

 

 

요. 입적시대예요. 자!

『……이제 여러분 일족이 하늘에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됩니다. 이번에 움직이지 않으면 입적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축복받은 가정들, 동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기성가정은? 기성가정 여러분 은? 기성가정은 동원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자유입니다. 또 여 러분 외에 다른 사람들도 동원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서로가 동원하려고 할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동원하는 거예요. 국가 대표들 다 알지? 지구성에 72가정 있는 데는 본부에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서 말을 가르쳐 주고, 언어통일을 해야 돼요. 그래서 ≪천성경≫을 가지고 하늘 과 땅이 같이 매일 훈독하는 거예요.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다른 길 이 없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것입니다. 역설적인 논리가 그래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죽고자 해야 산다는 겁니 다. 자기 생명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표백 세탁하여, 다시 말하면 탕감해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 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타락세계에서 소유하고 있던 습관성이나 죄악성이 남아 있는 한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 니다.』

탕감복귀가 그래요, 탕감복귀.「탕감복귀!」그 말 앞에 서게 되면 탕감복귀라는 것을 영원히 잊어버려야 돼요. 타락하기 이전에는 탕감복 귀가 없어요. 자!

『구원의 길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 왔던 그냥 그대로의 습관적 생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완전히 탕감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세상 끝에서부터 어머니 아버지 복중에 찾아 들어가서 뼛골의 그것이 더럽혀지지 않은 처녀 총각, 순결된 그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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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가지고 순결된 아버지 어머니, 순결된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아 가지고 영원한 순결의 피를 자손만대에 넘겨줘야 돼요. 그것이 쉬운 말 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같이 숨을 쉬고 부모와 같이 살아야

 

오늘 많이 왔구만. 노란 옷 입은 사람들은 뭐예요?「지난번 행사 때 경호하고 안내한 사람들입니다」그 옷을 왜 여기에 입고 왔나? (웃음) 기념으로 자손만대에 남겨야 돼요. 그런 행사가 있을 때 전통을 남길 생각해 가지고, 자기 일대에 다 없애 버리면 무엇이 남아요? 아버지 어머니로서 무엇이 남느냐 말이에요. 부모한테 받은 것, 천년만년 전통 을 남겨 줘야 하는데, 남겨 주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남기던 것과 같이 나도 남겨 줄 수 있어야 돼요. 남겨 주는 것이 참사랑의 모든 것이에 요. 그것은 영원히 필요한 거라구요.

부모가 자기가 축복받을 때까지 사랑으로 길러 가지고 그 공이 얼마나 커요? 생기면 한꺼번에 다 먹어 치우고 한꺼번에 다 없애려고 그래 요. 그런 것을 입고 다니는 것이 잘 한 것이 아니에요. 공적으로 모자 를 얻어 가지고 그날이 돼 가지고 구겨 박고, 운동장에 버리고 간 녀 석들은 그게 모가지를 걸어 가지고 천상세계에 못 들어간다구요. 철딱 서니들이 없어요.

임자네들이 여기 마음대로 올 때가 지나갔어요. 옛날같이 누구든지 데리고 들어간다고 하는데, 그럴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자기 어머니 아 버지도, 자기 형제들도 못 데리고 들어오는 곳이에요. 안 그래요? 짠물 이면 짠물 자체가 되어야지, 담수 가지고 짠물과 같이 되면 짠물이 어 떻게 되나? 약해지나, 강해지나? 약해진다구요. 강해져야 돼요. 언제든 지 천년만년 천대 만대 있는 정성의 표준에서 피어나야 돼요.

송전선을 보게 되면 36만 볼트가 어디든지 발전소의 볼트와 같아야


44    시위(侍衛)시대와 모델원칙의 필요성

 

 

돼요. 지점 같은 데, 혹은 변전소에서 나오게 될 때는 다른 거예요. 중간 변전소, 또 중간 변전소, 전선주에 있는 변압기라는 것은 100볼트 200볼트예요. 그 이상의 것은 전기 건드리면 다 죽어요. 사람이 안전 할 수 있는 한계권을 넘는 거예요. 220볼트는 위험한 거라구요. 물 같 은 데 서 있으면 즉사하는 거예요.

그것을 몰아 가지고 고압선을 보면 3천 볼트가 통해요. 그것을 다 알아야 자기가 안전하게 취급할 수 있지, 몰라 가지고 했다가는 닿으 면 즉사해 버리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전문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오늘은 다 젊은 사람들이 왔구만.「예.」나이 몇 살이야?「20대 초반, 스물 한 살부터 세 살 네 살입니다.」세 살 네 살이라니?「스물 세 살, 스물 네 살입니다.」스무 살 하고 하나 둘 셋 이렇게 세면 다시 하 는 것이 되잖아? 스물 하나 스물 둘 이렇게 나가야지. 스물까지 완성한 것이 스물 전에도 없었고 스물 후에도, 더 커야 돼요. 그 위에서 커야 된다구요. 스무 살은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 연결되어 가지고 우주가 연결돼요. 우주가 연결되는 것, 투입하고 잊어버리니까 자꾸 크는 거예요. 커 가는 거예요, 우주가. 이 우주가 얼마나 커요?

여러분이 우주를 품고 숨을 쉬어야 될 입장, 그것이 하나님의 자리인데 우주를 품고 숨쉬겠나? 그것은 참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하나 님이 숨을 흐읍 들이쉬면 따라서 흐흡 들이쉬었으면 숨을 후우 내 쉴 때는 앞서야 된다구요. 들어갔던 공기를 끌어낼 수 있는 펌프질을 자꾸 해야 돼요. 들어갔던 것이 적게 나오면 고장난 펌프가 되는 거예 요. 하나님과 같이 숨을 쉬고 부모와 같이 살아야 돼요.

투입하는 것은 다 싫어해요. 하나님이 좋아서 그렇게 했겠나?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부모가 사랑한 상대, 대우주가 있더라도 극과 극이 만나야 돼요. 극과 극은 돌아가지 않고 수직이에요. 수직으로 통 하는 거예요. 한국하고 우루과이가 그래요. 선생님은 남미의 우루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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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이 모를 때부터 수십년 동안 준비한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간 거라구요.

남미에 가게 되면 제일 어려운 데부터 가야지 쉬운 데 가면, 어려운 데부터 (갔다가)내려와야지, 쉬운 데부터 올라가면 내려오지를 못해요. 제일 어려운 데예요. 남미의 제일 오지라구요. 원초성지, 근원성지, 그 다음에 뭐이라고?「승리성지입니다.」그것 다 거쳐야 돼요. 여러분이 일생을 중심삼고 7년 이상 수고해야 돼요. 거기에 가서 피땀도 흘려야 돼요.

엊그제도 나이 많은 사람들, 낚시질 가서 못 잡은 사람들이 오랍니까, 가랍니까? 한 거예요.  왜 나보고 물어봐요? 언제나 그것 정하나? 못 잡았으니 잡을 때까지 해야지. 힘들다고 하나님, 못 잡았습니다. 어떻게 합니까? 할 수 있어요? 달라요. 출발했으면 출발한 것이 다 끝 나 가지고 이동해 가지고 해야 할 텐데, 한 자리에 가서 물어볼 것이 뭐예요? 왜 두 번씩 물어봐요? 그거 못된 녀석이에요, 잘된 녀석이에 요? 못된 것은 모가 생겼다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영생해

 

오늘 아침에는 이렇게 많이 왔으니 밥도 못 주겠네. (웃음) 매일 이렇게 오면, 이렇게 왔으면, 400명 왔으면 4분의 1이라도 헌금해야 돼 요. 얻어먹기만 하겠나? 오줌만 싸면 물 안 먹으면 어떻게 되나? 오줌 도 멈추고 기관이 다 멈춰요. 신진대사는 주고받는 거예요. 신진대사, 주고받아야 돼요. 그래야 영생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싫다 하는 사람은 죽는 거예요.

여러분 결혼한 사람들, 첫사랑보다도 더 좋은 사랑은 하나님 사랑밖에 없어요. 뿌리 사랑이니까. 결혼해 가지고 이혼해 가지고 더 좋은 사 랑, 더 좋은 사랑이 뭐예요? 잎 사랑, 가지 사랑이 되어 떨어져 날아가


46    시위(侍衛)시대와 모델원칙의 필요성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축복받은 그때, 세상에서 별의별 짓 다 하다가 축복받으면 거기서 한꺼번에, 하나님에게 떡을 갖다 주면 아이 구, 떡이 맛있다. 하겠나? 똥 묻은 손으로 갖다 주는데 하나님이 떡을 받아먹으면서 맛있다고 하겠어요? 그것을 처리할 줄 알아야 돼요. 냄 새가 뱄으면 냄새 배지 않은 만큼 떡 3분의 2라도 버리고 떡 다 버리 더라도 콩고물이라도 받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떡 주는 것을 받 아먹는 사람이 어디 있나? 주는 사람이 100을 줬으면 70 이상, 80 이상 받아야지.

그러니까 30은 언제나 돌아올 수 있는 희망이 있으니 교육한다면 30퍼센트 희망이 있어요. 이것 빠뜨려 버려서 깜깜한, 다 끝난 것, 그 것은 가만두어도 자동적으로 썩어져 버려요. 밥도 쉬기 전에 먹어야지, 쉰 것을 먹어요? 쉰 것을 먹으면 배가 쉬기 시작하지. 배탈이 나서 죽 는 거예요.

여러분이 기도할 때는 벌써 하늘이 같이하는지 알아야 돼요. 간단하게 자기들이 사는 식이 하늘의 프로그램에 맞는 식이라고 생각하면 그 건 미친 녀석이에요. 성인 현철들, 그들이 역사적인 모든 고개를 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한 사람들이에요. 통일교회가 무엇을 알아요? 참사 랑! 통일교회는 참사랑인데, 참사랑의 맛이 어드래요?

심장이 어떻게 이렇게 놀까? 몇십년? 100살 산다면 몇천만 번 해야 되겠나? 그것 운동할 때 하나님의 심장은, 하나님의 심장이 있겠나, 없 겠나? 영적으로 보면 만지고 다 그래요. 맥박이 뛴다면 맥박이 뛰고 영계에서 전부 다, 무엇이든지 없는 것 같지만 내가 사랑의 실체권이 라면 하나님이 소원한 창조의 일을 내가 되풀이할 수 있어요. 하나님 과 같이 되는 거예요.

한 가지 모자라지. 하나님과 사탄이 다른 것이 뭐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들이 하나님한테 한 가지 모자라요. 완성되고 또 올라갈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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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은 하나님이라구요. 몇 단계예요. 천주를 만들 수 있지만, 여러분은 올라가서는 거기에서 끝나는 거예요. 열매로 그 이상 못 넘어간다구요. 사망권을 주관하지 못해요.

 

모델과 원칙이 필요해

 

선생님이 지난 열흘 가운데 말을 다 했지? 다 했나, 안 했나? 얼마나 끔찍한 놀음이에요? 남 모르는 것을 실천하겠다는 거지. 책들이 얼 마나, ≪천성경≫이라는 책 하나 주기가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수많 은 칼, 수많은 총탄이 나에게 퍼붓는 거예요. 여기에 맞아 쓰러지지 않 을 수 있는 내가 되느냐? 매일같이 수련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시간이 가는 것이 싫어요. 선생님이 그래요. 한번 은혜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발전소의 전기가 선만 통하게 된다면 줄이 끊어지는 것을 원하나? 어디든지 같은 힘이 와요. 단계적으로, 변전소도 여러 가지 다 차이가 있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기에 꿀벌 얘기가 있어요. 이번에 어머니 말씀 가운데 꿀벌 얘기가 나오지? 사람들이 얼마나, 주인들이 도적놈들이에요. 꿀벌들이 계절 의 제일 좋은 꿀들을 빼 가지고 쌓아 두면 꿀맛이 나는 꿀을 다 빼먹고 설탕 맛 나는 설탕이에요. 커피를 먹더라도 쓴 것을 좋다고 먹고 단 것을 좋다고 먹는 거예요. 원래 커피 먹을 때 쓴 것 먹기 시작했겠 나, 단 것 먹기 시작했겠나? 쓴 것 먹는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쓴 것 먹어요. 자기가 입에 맞아야지. 쓴 것 좋아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내가 우리 아기들 보더라도 쓴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신준이가 포켓에 에이(A) 비(B) 시(C)를 딱 알아 가지고 제일 조그만 이런 것, 덜 맛있는 큰 것으로 하게 되면 욕심 많은 사람이야 맛이야 어떻든 큰 것을 집는데, 아이들은 그렇지 않아요. 한번 먹었던 것, 그것 찾아 먹


48    시위(侍衛)시대와 모델원칙의 필요성

 

 

어요. 그것만 있으면 손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열 손가락 맨 나쁜데 작게 해서 안 보이는데 여기 와서 달라고 해요. 그것 맞아야지.

종교가 자기에게 맞아요?  반대예요.     자가 마루  종(宗)   자지? 기둥들이 아니고 마루는 하나예요. 서까래가 많이 걸려 가지고 서까래 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기둥이 마루보를 받들어 줘야

된다구요. 종교는 마루 종  자예요. 갓머리() 아래 보일 시(示)  했어요. 집을 보여 주는 거예요.

종교라는 것이 그래요. 그리고 천주(天宙)라는 말은 마루 되는 집이에요. 하늘 끝에 집 아니에요? 하나밖에 없는 집이라는 거예요, 천주

가.  그것이 왕창 부러지면  사고가 생기지?  주(宙)   자가 갓머리() 아래 뭐예요? 자유라는 유(由)  자를 갖다 붙였지? 밭 전(田)  했나, 자유의   자를 했나? 그것은 이렇게도 올 수 있고 이렇게도 올 수 있고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지.

내가 얘기하다가는, 오늘 엄마 어디 갈래? 나는 요즘에 어머니가 가자. 하면 준비하기가 바빠요.  (웃음) 안 가면 무시해 버려요.  청평도 다 해 놓고도, 어머니도 그렇지. 자기가 열심히 해 놓고 선생님이 웃고 지나가기를 바라지, 좋다는 한 말, 나쁘더라도 좋다고 해야 돼요. 조금 만 하게 되면 그것이 가슴이 걸려 가지고…. 그것 뜯어 고쳐야 돼요.

자기 수고했다고 해서 끌어다가, 나는 가도 상관하지 않는데 가자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끝나지 않아요. 선생님이 주인인데 주인의 공인 을 받아야, 도장을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마음도 쉬지. 몇 번씩 뜯어 고치는 거예요. 내가 했으면 한 번이면 될 텐데, 몇 번 했나? 커튼이든 무엇이든 가구들도 들여놨다 냈다. 어머니가 하지 않고 다 시켜 했으 니 자기가 해도 맞지 않는데 시켜 했는데 맞을 게 뭐예요? 몇 번 했어요. 일년 열두 달 계속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무엇을 하나 놓아두면 절대 옮기는 것을 싫어해요. 주인이 승낙해서 좋다고 했는데 다른 사람이 들어와서 주인 됐다고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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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 집에서 못 살아요, 나가면 나갔지. 일주일 동안 고쳐 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델이 필요한 거예요. 자꾸 옮기는 것은 옮기지 않을 수 있는 완전한 것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필요하지만 말이에요. 달 밤에 날이 맑을 때에는 달빛이 하나 되지만, 조금만 기후가 벗어나면 달이 둘로 보여요. 내가 잠자는 숲 속의 미녀라는 것을 볼 때, 선생님 눈에는 다리가 둘 되고 머리도 둘로 보여요. 다리는 둘 되고 손은 하 나 되고 머리가 둘 되고 이렇게도 보이더라구요. 다른 생각을 하면 그래요. 그런 것이 부딪치면 사고가 생겨요. 사탄이 그래 가지고 때려잡 는다는 거예요. 참 그거 이상하지? 맑은 날에는 그냥 그대로 보이는데 조금만 하게 되면 달무리가 있지? 반드시 그래요. 뼈와 살이 합하게 되어 있어요.

앉을 때에는 나가겠으면 이쪽에 들어오지 말라구요. 무엇을 잘 했다고 훔쳐 나가는 것처럼 이래 가지고 분위기를 깨쳐 버려요.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네 시간도 들어왔다면, 변소도 오줌을 싸면 쌌지, 무 엇을 하러 드나들어요? 문밖에나 앉았다가 그러지. 분위기가 얼마나…. 노래하고 그러는데 애들이 울게 되면 기분 좋겠나? 그런 것이 다 걸려 요. 선생님도 여기 앉았으면 여섯 시간이면 여섯 시간 오줌을 싸면 쌌지, 일어서지 않아요. 끝나지 않았는데….

여러분이 얼마만큼 전통이, 전통이라는 것, 열두 시간이라는 것은 영원한 전통 아니에요? 안 그래요? 시간이 열두 시간인데 열 세 시간 하면 되겠나? 세상만사가 흐트러지는 거예요. 죽었다가 까무러쳤다가 자기 마음대로 하면 되나? 원칙이 있어야지.

 

자기 정도를 생각하고 낮은 자리에 가야

 

문상희는 신랑한테 선생님한테 돌아와도 되느냐고 허락 맡아 달라고


50    시위(侍衛)시대와 모델원칙의 필요성

 

 

전화 안 왔어?「그저께 전화가 왔는데요.」뭐이라고?「아마 국가 메시아들이 궁금해 하나 봐요.」책임자들이 책임대로 했으면 비행기를 타 고 다른 데 가든가 빚을 지든가 해서라도 다른 데 가지, 왜 거기만 가 고 있어요? 고기가 사는 곳이 전부 다른데. 독수리 잡겠다는 사람들이 참새 잡는 자리에서 잡겠다니 그놈의 자식들이 미친 녀석이지. 독수리 상대를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돌아다니면서 잡아라 하는 것이 도라도인데 말이에요, (웃음) 앉아 가지고 잡겠다는 거예요. 그거 앉아 가지고 못 잡아요, 얼마나 빠른지. 이름이 그래요. 도라도! 도라도는 돌고 돌아도 못 잡아요.「그래서 나 라를 옮기더라도 다 잡고 왔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어요.」나도 모 르겠다 하지. 그것은 내가 책임 안 진다. 그건 네 책임이지, 나 모르 겠다.  하면 되는 거예요.

저쪽에 특별 명령이 전투 명령이에요. 대이동했는데 이동한 지시를 여편네에게 가르쳐 줄 수 없으니까 물어보게 될 때에는 거기에 있는 줄 알라, 어디 가면 가서 가르쳐 주겠다. 이동하는 것을 안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열심히 잡았게? 선생님이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한 마리 잡기 위해서 5년간 허드슨강에 나간 거예요. 바 다로부터 안 돌아다닌 데가 없어요. 허드슨강뿐만이 아니에요. 남미까 지 어디 있나 해서 배 타고 별의별 짓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비로소 처음으로 하나 잡은 것이 5년 만에, 4년 마지막 때에 잡은 거예요. 그것도 크지 않았지. 이만한 것 하나 잡아 가지고 이야, 이게 스트라이프트 배스구나!  한 거예요. 임자네들은 그런 신나 고 얼마나 예쁘고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모르지? 이건 가자마자 45센 티미터, 47센티미터, 50센티미터 잡겠다는 거예요. 욕심이에요.「45인 치입니다.」글쎄, 45인치를 잡겠다고 하니 도적놈이지. 입은 조그마한 데 그것을 해 놓으면 입이 째지고 벼락이 떨어질 텐데. 자기 정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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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야 돼요. 낮은 자리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자기가 낮은 자리에 가게 되면 큰 것이면 감사하지만 높은 자리에 가면 암만 크더라도, 45인치 잡는다고 하다가 40인치 잡았을 때 애걔 하면 되나? 큰 것부터 잡겠다고 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사랑 하고 아이고, 참 곱게 생겼다. 네 엄마 어디 갔니? 네 아버지 어디 갔 니? 너는 어디 사니? 이래 가지고 찾아가서 잡아야 친구가 되고 주인 이 되지. 주인은 다 알고 있는데 모르는 강도새끼가 와 가지고 한꺼번 에 없애 먹으려고 그래요. 고기 있는 줄 알면 전부 다 잡아다가 종자 까지 말리려고 생각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앞으로 선생님은 양식, 도시 빌딩에 양식할 수 있는 양식장, 고기를 기를 수 있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가만 보게 되면 고층 건물은 철골로 싸지? 안에는 칸막이를 하기 때문에 그것 터 버려 가지고 아래에 철판 깔아 가지고 작은 고기부터 큰 고기예요. 이래 가 지고 수십 층을 얼마든지 기를 수 있다구요.

물은 어디든지 끌어올 수 있어요. 태평양 물도 여기에 끌어올 수 있어요. 지금 그렇잖아요? 알래스카 석유를 플로리다로부터 마이애미까 지 끌어다가 쓸 수 있는 거예요. 바닷물은 어디나 있으니 바다 고기들 은 얼마든지 양식할 수 있어요. 염수 도수 맞추고 담수 도수 맞추면 무슨 고기도 양식할 수 있어요. 여섯 시가 됐다. 좀 더 하자. 이제는 내 말을 끝내고. 오늘이 8일이지?「예.」

 

지금은 절대복종해야 되는 때

 

『……참부모의 순결된 혈통을 영원히 자기 후손에게 남길 수 있게끔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그것을 이루지 않고 결혼 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이루어서 결혼해 가지고 절대혈통, 절대소유권, 절대심정권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을 표어로 하는 겁


52    시위(侍衛)시대와 모델원칙의 필요성

 

 

니다. 3대 표어입니다. (1995.4.8)』「축복가정  편 끝났습니다.」 거기도 4월 8일이야?「예. 1995년 4월 8일 하신 말씀입니다.」딱 맞

았다. 이제 그렇게 해야 돼요. 절대복종해야 돼요. 다 끝났나?「예.」오우, 이야! 지금 때가 그런 때예요.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하고,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놀러 가지고 여러분은 장가가야 돼 요. 그것 하는 것 아니에요? 다르다구요. (웃으심) 4월 8일이에요. 오케 이다. (웃음) 자, 그만두자.

너부터 노래 하나 해라. 네가 노래하고 옷들을 달리 입고 온 사람들 지적해 봐. 저 아래 사람들은 노래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구만. (웃 음)「노래할 사람은 올라오라고 그래요. (어머님)」올라오라면 다 올 라오지. (웃음) 노래 들어 봐야 그러그러하지. 얼굴 보면 대개 저 녀 석은 음성이 좋겠구만.  하면 틀림없이 음성이 좋아요. 그래, 해 봐요. 하고 세 사람만 지적해라. 남자 한 사람 여자 두 사람.「예.」(정원주 보좌관 노래) (박수)

시키라구. 얼굴 곱다고 노래 잘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 식구 각각 노래) (박수)

어저께 보고 못 한 것이 많은데 한번 보고 잘 해 보라구. 노래 한번 하고. 노래 하나 하고 하라구. (김병우 회장의 노래 및 활동 보고) (박 수)

선문대학에서 다섯 번이나 대회 했는데 학생들이라든가 어떤지 분위 기, 천안이 어떤지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몇 명 왔어?「500명입니 다.」아침 먹겠나, 안 먹겠나? 내가 어머니에게 가서, 빵 값을 내가 나 눠 줄까? 돈이 있는지 모르겠다. 얘기하라구요. 나는 어머니한테 가서 어머니를 내가 설득해야 되겠구만. (웃음) 돈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자!

식비 얼마면 되나? 한 사람에 만 원씩이면 넉넉하지?「예.」만 원씩 이면 얼마예요?「500명입니다.」5백만 원이면…. 자, 얘기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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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태 총장 보고) (박수)

아침 먹겠나, 안 먹겠나?「아침을 먹지요. 이거 책임자가 아버님한테 받아요. 수고한 학생들 데리고 무엇 좀 사 주든가 먹든가 해요. (어 머님)」「예, 알겠습니다.」먹고 남은 것은 골고루 나눠 주라구요. (식 사비를 하사하심) (박수)

식사는 대개 6천 원 8천 원 비싸야 만 원이라구요.「식사 값은 얼마 안 돼요. (어머님)」자, 그러면 엄마, 기도하고 폐하자구요.「기도하자 구요?」엄마가 기도하라구요. 저기 나가서. 기도하고 폐하고 말씀을 읽 어 줘요.「기도하고 어떻게 말씀을 읽어 줘요? 말씀부터 읽어야지.」들 어오라구요. 말씀 읽고 감동 받고, 들어오라구요.

몽골리언 대회를 내일 모레 하나?「예.」내가 말씀 준비를 잘 못 했는데 큰일났구나.「아버지가 읽어야 되는 것 아닌가?」내가 목이 쉬었 어요. 읽으라면 잘 읽지. 그러면 감독 못 해요. 훈독하던 그 말이 익숙 하고 파장에 박자 맞출 수 있는 환경에서 들으면 은혜가 되기 때문에 읽으라는 거예요.

자, 이것이 결론이에요. 결론이기 때문에 이번 대회가 얼마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잘 들으라구요. 몽골리언이 인류의 74퍼 센트로 히말라야산맥까지도 몽골리언이 점령하고 있다니 얼마나 많겠 나? 이 사람들을 움직이면 천하가 다 움직여요. 이것은 가인 조상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종교니 무엇이니 반대하던 패들로 어려운 산중에 몰려가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끌어내 가지고 도시에서 훈련시켜 서 날고 길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잘 들어요.「2006년 4월 10일에 주실 말씀입니다. 제 3회 몽골반점동족연합대회 말씀입니다.」여러분은 여기에 참석 못 할 거예요. 그러니까 잘 들으라구요.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 인  훈독 후 어머님 기도)

아멘!「아멘!」용정식은 돌아가겠나? 언제 갈래?「몽골대회 끝나고


54    시위(侍衛)시대와 모델원칙의 필요성

 

 

갑니다.」기도 많이 해?「예.」또 성마리아!「예.」끝나고 갈래?「바로 가야 되겠습니다.」갔다 못 오겠구만. 빨리 기반 닦으면 밀링고를 잠비 아로 끌어내야 돼. 열심히 해. 자, 그러면 다들…. 그것 절반은 나눠 주고 절반 가지면 식사하고도 남을 거예요.「예, 알겠습니다.」오늘 8 일이 좋은 날이다. 자! (경배)「감사합니다.」(박수) *


 

 

 

 

희망의 씨를 뿌리고 거두자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4월 9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시일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 리, 천상의 보좌와 지상의 보좌가 일치를 이뤄 심정에 뿌리를 박고 온 천주를 당신의 사랑의 지파를 이루시어서, 사랑의 권속으로 말미암아 천상천하의 만유의 주권을 중심삼고 중심이 되어 지도할 수 있고 보호 할 수 있는 하늘땅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더욱이 그 가운데 축복받은 가정들, 특히 직계의 자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5대 성인과 그 외에 모든 종교세계에 있어서 중추적 인간들이 땅에서 희생하며 충성의 도리를 다하여 갔던 모든 영들과 더불어 지상 에 이제 지파 편성을 위하여 국가를 넘어서 축복할 수 있는 시대를 향 하여 전진하게 되었사오니, 일체 영육이 하나되시어, 안팎이 하나되시 어 지상세계의 완결을 위해서 총동원 총협조하시어서 당신의 창조이상 의 완성 완결을 가져올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내일은 몽골반점 혈족권을 이루기 위해서 새로이 하늘과 땅에


2006년 4월 9일(日),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56    희망의 씨를 뿌리고 거두자

 

 

서의 가인 아벨의 피 흘리던 역사를 집어치우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하늘의 사랑의 전통을 중심삼은 핏줄로 말미암아 엮어진 모든 전 체가 하나의 생명체를 이루시어서 온 천주를 품고 남을 수 있는 당신 의 사랑의 권속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그 가운데 태어난 모든 자 녀들은 해방의 기쁨을 맞이하는 천국을 향해 직행할 수 있는 가정들의 부모로서의 책임을 다해서 2세 3세들을 아버지 앞에 데리고 가는 데 자랑스러운 역사를 남길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온 세계의 국가들을 아버지께서 주관하시어서, 이제 모든 국가적 메시아들, 혹은 대륙 책임자들은 그 대륙과 나라 나라를 아버지 앞 에 연결시키어서 해방적인 새순이, 새로운 가지와 새로운 꽃이 피고 새로운 열매를 맺어 지상이나 천상이나 동형 동체가 되시어서 동핵의 동가치를 갖추어 하늘이 사랑하고 하늘이 길러 가지고 천상세계에 수 확할 수 있는 당신의 본연의 이상적인 결실을 거두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일 모임 자리를 아버지, 맡아 주관하시옵소서. 아담가정에서 잃어 버렸던 모든 피 흘리던 역사를 규합하시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혈통 적 인연을 중심삼은 축복 위에 모든 가인 아벨이 평화적 기준에 화합 일체가 되시어서 만우주의 존재들을 거느리고 하늘 앞에 시봉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존재의 세계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당신이 중심이

되시어서 사랑과 더불어 영원한 희망 가운데서 안주 안식할 수 있는 지상천상 통일의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 지낸 모든 전체를 아버지 앞에 맡기옵고, 오늘과 이 주간에 이루어지는 모든 모임 자리에 그 조상들을 동원하시옵고 전체가 하나 되시어서 하늘의 영광에 기념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의 기원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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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어서 경배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가 있음)

 

< > (앞부분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오늘이 4월 9일, 9수는….「귀일수 직전 수입니다. (곽정환)」49는 36수 해방

수가 되는 거예요. 또 49 하게 되면 50수를 넘어서는 고개도 된다는 거예요.

 

4월 9일은 해방이 수 있는 기념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졌던 모든 전부, 오늘 4월 9일을 중심삼고 영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의 축복가정을 연결시켜 가지고 50수를 넘어서고, 36수는 해방 수를 말해요. 이렇게 해방이 될 수 있는 기념 날이기 때문에 이 말씀을 내일 하는 대신 9수 축복받은 가정을 대해서 가정 대표로서 이것을 읽어 주고, 그래서 하나 만드는 이런 날로서 기념이 될 거라구요.

엄마! 정은이를 통해서 이거 주라구, 받아서. 참석한 사람은 잘 들으라구요. 영계 육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고개를 넘는 거예요. 언제나 4 월 달이 문제라구요. 자! (붉은 색 바인더로 된 강연문 원고를 어머님 께 주시고 어머님께서 윤정은 여사에게, 윤정은 여사는 곽정환 회장에 게 넘겨줌) 몇 시부터? 아홉 시부터야?「오늘 저녁은 여섯 시 반부터 대회를 합니다.」

(신준님에게)「자, 박수! 만세! (어머님)」박수, 박수! 만세, 만세!

「옳지!」(박수) 윙크! (웃음) 영계 육계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9일 아침에 이렇게 발표하는 것을 다 듣는데, 같이 듣는 마음을 가지고 들 어 주라구요.「오늘 통일당 여성 강사 220명이 왔습니다.」그래? 잘 들으라구요.「저쪽으로 더 여성들 들어오면 되겠네. 이쪽으로 들어와


58    희망의 씨를 뿌리고 거두자

 

 

요, 더. 저기 있는 사람들 이쪽으로. 자리 있어. 비켜 줘. (어머님)」

「아버님께서 오늘이 특별히 뜻이 있는 날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4월 9일인데 사 구 삼십육(4×9=36) 완성수고, 또 사 구 다음 으로 오십은 새 출발 하는 수의 날이고, 이런 뜻깊은 날인데, 오늘 몽 골반점동족 세계대회 3차 대회가 개회가 되고, 내일은 참부모님을 모 시고 몽골반점 대회에 온 사람들하고 한국의 평화군과 평화경찰이 공 식적으로 출범하는 그런 날이 되기 때문에 귀한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참아버님을 통해서 몽골반점 동족 대표들에게 내리실 귀한 말 씀을 참아버님으로부터 참어머님, 참어머님을 통해서 우리 집사람을 통해서 제가 받아서 대표적으로 제가 이 말씀을…. (곽정환)」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영계의 축복을 흥진 군을 통해서 해 주는데, 이것이 전부 다 하나로 되는 거예요. 4수를 맞춰서 세우는 조 건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영계 육계가 막혔던 담이 다 해소되 어 가지고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본격적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몽골반점이 가인 아벨이거든. 가인 아벨을, 비로소 세계적 축복받은 가 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대회예요. 자!

「주제는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입니다.」천주평화하고 통일왕국 창건의 참주인이에요. 그럼! 통일왕국의 참된 주인, 우주 가운데 중심 된다는 뜻이에요. 잘 들으라구요.

『세계 도처에서 아벨유엔으로 출범을 본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 동족연합의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지도자 여러분! 본인의 조국 한반 도에 드디어 새로운 봄이 천운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바쁘신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번 뜻 깊은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신 여러분 모두를 본인과 본인의 가정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천상세계하고 선생님 가정과 여러분 가정 전체를 말해요. 원래는 부모님이, 아버님과 어머님이 초청하는 것인데, 가정을 집어넣은 거라구 요. 가정 완성이 여자들…. 그래, 오늘 여자들이 많이 왔구만. 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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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강연문 낭독)

여러분 축복가정 가정에 저와 같은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혀야 돼요. 나타난 일이고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다 알아들었지요? 그것이 어렵지 않고 다 그래요.

하나의 가정이 되고, 나라가 하나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나라 축복이 한 가정 축복으로…. 에덴에서 하나의 아담가정을 축복 못 한 것이 나라의 축복을 못 한 것이요, 세계 축복의 담이 막힌 것이요, 하늘땅이 다 막힌 거예요. 이런 이론적인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이해할 수 있는 높은 자리에 올라왔기 때문에 이런 목적 성사가 가능하게 된 거예요. 앎으로 말미암아 성사가 가능해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오늘날 인간들이 위성세계에 달나라를 가기 위해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알기 때문에,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한 모델적인 공식노정을 앎으로 말미암아, 그 공식을 통함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마찬 가지예요. 심각해요. 심각해지나, 어드러나? 노라리 가락으로 들리나, 심각하게 들리나? 매일 심각한 고개를 넘어야 돼요.

 

절망이 아닌 희망의 씨를 뿌리고 거두자

 

야, 원주야!「예.」천년바위  노래나 한번 해 보자. 댄버리를 생각해 보라구요, 댄버리. 그 내용이 그거와 맞아요. (천년바위  노래)

아침 햇빛이, 광명한 빛이 땅 위에서 안개 낀 공중과 구름 낀 모든 미지의 세계를 돌아와서 이 자리에 와 가지고 자야 돼요, 마음놓고. 암 중모색하던 그 모든 사실을 찾아 가지고 부모가 있고 하늘땅이 있기 때문에 마음놓고 잘 수 있는 내 인생이 되어야 된다구요.

댄버리 형무소에 가 있던 선생님이 생각하던 마음과 똑같아요. 동녘의 희망, 한국에 희망의 날이 오기까지 얼마나 오래됐어요? 집시같이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60    희망의 씨를 뿌리고 거두자

 

 

서방세계의 감옥에 갇혀 지내던 거기는 생명이 숨을 쉬고 님이 계시던 곳이기 때문에 그것을 분명히 밝혀 가지고 선전하면서 찾아가야 돼 요. 그런 자리가 그것으로 끝날, 어두움의 자리로 끝날 것을, 거기서 광명한 세계가 이뤄질 것을 알게 될 때에 세상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 고 이제 거기에 내가 가야 할 새 하늘과 새 땅을 창건하리라. 하는, 그런 하나님의 심정과 선생님이 그런 자리에서 실제 느끼던 사실, 여 러 가지 지나가던 파노라마 같은 그 사건들이 많았지만, 그 사건들도 이 한 날과 이 한때와 같은 승리의 표적으로서 실체의 바람 가운데서 그렇게 역사는 움직여 가고 있다! 이렇게 지나가고 또 그렇게 지나가 고 그렇지만, 우리는 지나가는 역사에 어두운 데 떨어지기보다 더 밝 은 세계에 가서 해방되어 나가는 것이다!

그래서 댄버리에 있던 그때에서 지금 와 보니 그런 해방의 때가 찾아왔어요.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여러분이 욕심을 갖지 말고 지금 당면 한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문제를 어떻게 씨앗을 뿌리는 농부와 같이 올바른 자리에 뿌려 가지고, 이제 우리 후손을 통해서 타락이 아 닌 해방의 밭에서 천년만년 수확을 가져서 창고에다 쟁여두고 하늘이 소유할 수 있는 물건이 되게 해야 돼요. 희망의 씨를 거두어야 돼요, 절망의 씨가 아니고.

누가 왔나? 최도순! 여기 여자들 모르는 사람이 많지?「예?」여기 다 온 사람들 중에 모르는 사람이 많지? 아나, 모르나? 얘기 한번 해 봐. (경배를 하자) 경배하면 내가 이래야 돼, 내가. (웃음) 좀 가만 놔 두라구. 노래나 한번 해 보자. 노래부터 하라구. (노래)

눈이 크고, 결혼하는데 자기가 원치 않던, 상대가 안 된 남편을 얻어 가지고 살던 그런 얘기를 하라구.「청파동 교회에서….」자, 하라 구. 귀가 안 들리니까 안 들었으면 됐어. (웃음)

여러분이 아무리 혼자 살고 일생 산다 하더라도 넓고 넓은 높고 깊은 큰 사랑에 접했던 그 시간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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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이렇게 선생님이 말하는 그런 모든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기 위해서 몸부림칠 적마다 알려준 그때의 환경이 언제나 그립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고생, 이게 고생이 아니에요. 고생은 거꾸로 하면 뭐예요?「생고!」그것은  날  생(生)   자에 슬플  고(苦)   자가 아니라 높을 고(高)  자입니다. 내가 고생을 말하면 여러분은 그 고생한 것을 따라가면 높아지는 거예요.

자, 얘기해 봐요. 여기 처음 보는 이 아줌마들, 뻔뻔스럽고 미인 되겠다고 화장하고 온 아줌마들이 부끄럽게끔 자기가 옛날에 철부지 해 가지고 따라가면서 미쳐 다닐 때, 이상상대가 뭐 선생님보다 몇백 배 좋은 줄 알았더니 선생님 종살이도 못 할 수 있는 남편을 얻어 가지고 이거 충성을 하고 행복을 느끼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불쌍한 생활을 거친 그런 여자이지만, 지금 남편도 그 남편이 죽 고 보니 아이고, 내 남편이 제일이었구나! 하고 눈물지을 수 있는 것 이 복 됐다는 거예요. 그 자리가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자리가 돼요. 자, 얘기해 줘요. 날 보고 하지 말고, 저기를 보고 하라구. (최도순 씨 간증)

「……그래서 사실 영계에 갔다고 해도 제가 조금 쓸쓸해하거나 하면 꿈에 와요. 와 가지고 진짜 재미있게 밤을 지냅니다. 영계에 갔는지 안 갔는지 모를 정도로 저는 실감 있게 지상과 천상을 오고가면서 살 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그거 이상한 얘기 끝이 안 났다!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영계에 가게 되면 같이 와서 살아요. 산다구요. 축복이 이렇게 무서운 거라구 요, 축복이.

임병숙! 한 대사하고 지내던 얘기 좀 하라구. 여자들이 많이 왔으니까 여러 가지 사연들이 많을 터인데, 참고하게 하기 위해서 한번 얘기 좀 해 봐. 노래도 하나 하지. 노래는 무슨 노래든 다 잘 하잖아? (임병 숙 사모 노래하고 간증)


62    희망의 씨를 뿌리고 거두자

 

 

얼굴들 좀 보자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사람, 그 뒤 사람, 안경 낀 뒤 사람, 키 큰 사람! 그래, 나와 노래 한번 해 보자.「430가정이에 요.」아니야, 그 할머니 아니고 저기 저 남자! 그래, 그래! 빨리 나오 라구. 몇 가정?「430가정입니다. 부인이 강사예요. (사길자)」(노래)

「제가 나와서 노래보다는 소원이 하나 있어 가지고요…. 소원이 어 떻게 하면 이루어질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오늘 아침에 왔습니다. 제 자녀가 축복을 깨고 꼭 축복을 다시 완성하겠다고 지금 몽골에서 선교 사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중략) 오늘 사 회장님이 주관하시는 원리 강사들 훈독회라고 해서 그 몫을 해야지.  하고 들러리만 하고 가려고 했다가, 아버님 계시면 참석하고, 이런 심정으로 왔습니다.」

몇 살이야? 아들!「지금 서른 두 살입니다.」아들이야, 딸이야?「딸입니다.」딸 안 나왔나?「지금 몽골에 있습니다. (곽정환)」아, 몽골? 응, 그래? (박수)

아, 너, 노래 한번 해. 노래 잘하는 아줌마! (노래)

경남이! 정수원이 아프다고 하더니 돌아왔나?「예.」돌아왔어?「병원에 다녀왔어요.」여기?「예, 한국에 돌아왔습니다.」나와서 얘기 한 번 하지. 미국에 간 친구 소식 있나?「예. 전화했어요. 약혼한 사람하 고 산대요, 이혼 안 하고.」그래?「그 남편을 축복받을 때 봤는데 인품 이 참 잘생기고 좋더라고요.」남편이 아파 보니까 어드래? 지금 나이 몇 살인가? 이제 칠십 다 그렇게 됐지?「저는 일흔 다섯이에요. 이 언 니보다 한 살 아래입니다.」그래, 내가 나이 많으니까, 아가씨들이 갈 래 머리 잡아매고 다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김경남 사모 간증)

자, 이제 시간이 많이 됐으니 그만둬?「아버님께서 여자 강사들 얼굴 한번 보자고 하셨어요. 내가 그 얼굴을 봐서 각 나라에 맞는 얼굴 을 보내겠다고 그러셔서요, 그래서 아버님이 떠나시기 전에 오늘 오라 고 그래서 220명이 왔거든요. (사길자)」220명?「예. 밑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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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얼굴 한번 보여 드리려고….」

그거 내가 보는 것보다 추첨해, 어디 어디 나라 써 가지고. 그거 다 나가야 돼요. 이번에 전체적으로 축복받은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한국 말들을 가르쳐 줘야 돼요.「얼굴 안 보셔도 괜찮습니까? 밑에 잔뜩 아 버님 얼굴 보자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요.」얼굴 봐야 그럭그럭 하잖 아? 눈 있고, 코 있고, 입 달리고 다 그럴 텐데. (웃음) 옛날에 축복 많이 할 때는 사진 가지고 한 것 아니에요? 사진을 쭉 세우고 훅- 바 람을 불면 이렇게 되면 말이에요, 뒤집어 놓고 맞추면 재까닥 재까닥 맞는 거예요.

(손녀분이 아빠, 아빠  소리를 지르자) 아빠? 그래, 그래. 저 아가씨는….「일본 강사들이 훨씬 많아요.」일본 사람이라도 한국말 다 하지?

「차트를 자꾸 공부하다 보니까 발음 나쁜 것이 굉장히 좋아졌어요.」그래. 저 손녀딸이 아빠 찾아요, 아빠. (웃음) 할머니가 있으면 자꾸 가면 발을 잡아다 끌고 다니고 소리치고 다 그래요. 오라, 오라! 요즘 내가 손녀딸들, 말할 줄 모르는 사람하고 친구라구요. 얼마나 재미있는 지 몰라요. 젖먹이 아기들이 이렇게 웃는 것은 영인체가 웃어요. 노래 하나 해 줘라. 노래하자. 무슨 노래? (반짝반짝 작은 별  노래)

자, 이제 나도 내일 연설문을 읽어 보고 다 그래야 할 텐데, 그만하지. 인사나 하자. 아이고! 인사! (경배)

여기 여자들이 몇 사람 왔어?「220명쯤 돼요.」220명? 배치해 달라고? 나라 해서 말이야, 황선조!「예.」그쪽에서 배치하라구.「오늘 온 사람이 전부 아니고, 더 많아요. 1천2백 명 이상 됩니다.」그래. 강의 들 다 잘 하나?「그거야 다 하지요.」다 해? 영어도 하고?「영어는 배 우고 있습니다.」자! *


 

 

 

 

말씀의 주인, 사령관이 되어 전통을 세워라

 

 

 

 

(경배)「(신준님에게) 박수, 만세, 윙크! (어머님)」(웃음, 박수) 그 거 읽자.「오늘은 서부에서 왔습니다. 그리고 순결학과 오세아니아 기 동대 열 한 명하고. 140명입니다.」오늘 대회의 연설문을 읽자. 이 사 람들은 안 들었지?「이 사람들은 참석 안 하지요.」안 듣지 않았어?

「예.」읽어 봐요. (제3회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세계대회의 말씀 인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훈독) (박수)

 

유엔을 타려면 국가 축복을 넘어서야

 

이와 같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말씀만이 아니고. 말이 아니에요. 공론이 아니에요. 실제예요. 관념이라는 것은 체가 없어요, 생각이지. 이 것 얼마 되지 않잖아요? 한 30분 되는데 이것도 읽지 못한다면 다 죽어야지. 이것 읽으려면 연설문 5만 대회, 7만 대회, 120만 대회 때 하 던 것, 내용은 같아요. 여기에 추가한 거예요. 입장이 다른 거지. 여기 는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보는 거예요. 다 넘었어요. 가정 축복! 가정축복이 아니고 국가축복을 했어요. 그것을 믿고 가야 돼요.


2006년 4월 10일(月),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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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나, 이제?「예.」

여러분이, 내가 어저께 저녁에 얘기했지만 여기에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8대주에, 6대주가 아니라 우리는 8대주라구요. 8대주에 분국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한국만이 아니에요. 이번 대회 끝나고 4차부터는 분할해 가지고 이런 일을 한국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눠 가지고 메시지를 중심삼고 8대주에서 하는 거예요. 8대주를 어떻게 규합하느 냐 하는 문제예요.

여기에 다, 대륙 책임자들 손 들어 봐요. 몇 사람이에요? 번호 해 봐요. (여섯까지 번호 함) 한 사람 없구만. 누구예요?「송용철입니 다.」「송 회장 돌아갔습니다.」「송용철은 훈모님 모임이 유럽에서 있어서 돌아갔습니다.」훈모님 모임보다도 이 모임이 더 중요한 거예요. 대신자 남았나?「예, 유럽에서 왔습니다.」이거 완성해야 돼요. 축복이 에요.

유엔을 잡아야 돼요. 유엔을 타려면 국가 축복을 넘어서야 돼요. 다 포기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가 없고, 하나님의 조국이 없고, 고 향 없는 이들이 무슨 뭐…. 출생신고도 못 하는 패들이에요. 출생신고, 혼인신고, 그다음에 사망신고도 못 하는 거예요. 묻힐 데가 없어요. 그 건 뭐냐 하면 죽으면 동물이든 누구든지 다 뜯어 먹을 수 있고 파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라가 귀한 거예요. 망할 수 있는 나라를 가지고도 종교권이고 무엇이고 다 손댈 수 있다는 것은 가인의 유엔권을 넘어서지 못했다는 거예요. 아벨이 죽임을 당했으니 지배권 내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벨권은 가인유엔이 있는 한 힘 가지고, 총부리를 중심삼고 힘 가지고 강제로 하는 거예요. 강제로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굴복! 자연굴복이 얼마나 힘든가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고!


66    말씀의 주인, 사령관이 되어 전통을 세워라

 

 

 

자랑할 것은 나라 축복을 자랑해야

 

이거 일본 말로는 안 했나?「예. 일본 말은 안 했습니다.」왜 안 했나?「이것은 공식적인 대회니까 일단 대회 참석자를 위한….」공식적 인 대회, 일본과 미국 세 나라의 말 그 위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컨셉 (concept)이 아직까지 틀렸다구요.

이것이 한국 위주 한 것이 아니에요. 한국은 축복받았으니 내버려 두어도 문 총재의 축복이 귀하다는 마음 가진 사람은 어디든지 따라가 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더라도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아요. 줄을 매고 목에 달아 가지고라도 강을 건너갈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참으면 되는 거예요. 산을 넘을 때까지 참으면 되는 거고. 광야를 건널 때 참아 가 지고 극복하면 되지만, 그것을 몰라요. 축복을 모르잖아요?

전국에 이번에 선생님이 대회 함으로 말미암아 큰 충격이 아니라 큰 희망의 줄이 열리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자랑할 것은 뭐냐 하면 나 라 축복을 자랑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 축복! 해 봐요.「나라 축복!」대륙 책임자들이 다른 것 무슨 뭐, 죽은 사체들이 묻힌 동산에서 뭘 해요? 또 그 땅에서, 지옥 갈 죽은 사체를 묻은 그 땅에서 뭘 해요? 하나님이 침 뱉어 가지고 바라보지 않은 그 땅에서 뭘 해요? 참사랑이 없어요.

암만 많이 가진다 하더라도 그건 자기 영토가 못 돼요. 영토하려면 영토될 수 있게끔 나를 좋아해야 돼요. 나를 좋아해 가지고 자기의 모든 생명줄 생사지권을, 목을, 생명줄을, 자기 소유권을, 핏줄 그다음에 평화의 개념 소유개념을 빼앗겼기 때문에 찾아오기 위해서는, 지금 세상에 사탄의 열매와 같이 됐으니 이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지금 그래요. 가정을 가진 타락한 세계는 문 총재가 가정이념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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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는데 비교해 가지고 자기 가정이 틀렸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방송 세 번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알려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

배고파 가지고 먹을 것이 없어서 죽을 사경에서 찾아가야 할 곳은 어디냐? 자기 혼자 새끼도 없는 허허벌판을 찾아가는 것보다도 어미 아비가 자기 형제들이 구덩이 파고 살더라도 거기를 찾아가야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 가외는 먹을 것이 없어요. 죽은 사체나 뜯어 먹지. 그것이 맛있거든 먹어 보라는 거예요.

행복의 터전 위에서 나를 환영하는 친구가 있더라도 나를 이용하기 위한 친구냐, 나를 돕기 위한 친구냐? 대번에 틀린 세계예요. 아는 녀 석들, 힘 가진 녀석들이 전부 다 이용해 먹으려고 그러잖아요? 다른 것이 통일교회 문 선생이에요. 그것도 다 안 되지 않았어요?

대한민국이 아직까지 하나님의 간판…. 이번 대회에 참석했던 사람은 반드시 사진 붙이고 깃발 꽂으라는 거예요. 깃발 꽂으라는데 깃발 다 안 꽂지 않았어요? 선포를 해야 돼요. 깃발 꽂을 때 손가락질하다 가 손이 병나고 이런 역사가 벌어졌는데, 그게 지나가는 무슨 놀음놀 이인 줄 알고 있어요. 그것을 받드는 사람이 없으니 그런 세상으로 발 전 못 해요.

여러분이 이제 그래요. 알겠나?「예.」한 집안에 있어서 형제가 있어 가지고 한 지붕 아래에서 못 살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보고. 둘 중 에 하나는 죽든가 빨리 없어지든가 굴복하든가 그럴 때가 왔다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그런 자리에 섰는데 어떻게 나라 축복을 할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도와준 그 돈을 가지고 나라 살리라구요. 그다음에 자기 일족들을 팔아다가, 일족들의 조업전(祖業田)까지 팔아다가 바꿔쳐야 돼요. 장난이 아니라구요. 알겠나?「예.」


68    말씀의 주인, 사령관이 되어 전통을 세워라

 

 

 

승리의 본궁이 생겨나는데 생각이나 해 봤느냐

 

선생님이 여기까지 오기 위해서는, 8개월 동안인가? 작년 9, 10, 11, 12, 1, 2, 3, 4, 8개월 동안이에요. 4월 12일까지, 내일 모레까지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의 책임을 다했다구요. 다 보여 주고 몽골리언까 지도 1차 2차 3차까지 했으면 됐지. 다 끝났다는 거예요.

왕권으로 말하면 금년이 뭐예요? 6년 1월 13일, 그다음에 6월 13일, 6수지? 6수 7수 다 넘어가는 때예요. 선생님이 입궁이니 대관식이 니, 이것은 내가 할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왕이 자 기 집을 지어 놓고 왕의 교육해 가지고 그러나? 사사시대에 사사들이 모여 가지고 사울이 승리한 실적이 크니까 왕 만들자 한 거예요. 자기 들 사는 집보다도 천 배 만 배예요. 왜? 4천8백만 하게 되면 몇 가정 이에요? 가정으로 말하면 몇 가정 되겠나? 네 사람씩만 하더라도 1천 2백만 가정이에요. 1천2백만 가정 이상 왕으로 모시니 1천2백만 가정 합한 가치의 집을 지어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꿈이나 꾸어요? 꿈도 안 꾸어 가지고 왕궁이니 무엇이니 생각도 안 해 보고 가나 봤나, 몇 년씩 됐는데? 소식 들었으면 그 자 리를 붙들고 이스라엘 민족이 눈물의 벽(통곡의 벽)이라고 해 가지고 주님 오기를 바라서 몇천년 동안 붙들고 울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몇 배의 승리의 본궁이 생겨나는데 몇천만 배의 기쁨으로 찾아가서 자기 있는 재산, 일족이 와 가지고 거기서 피를 흘려 죽더라도 그 죽은 피 를 하늘 동산에 뿌려야 되고, 죽어 썩어지더라도 물이 하늘 동산의 물, 뼈도 하늘 동산의 뼈 되겠다는 생각 하는 녀석이 있어요? 그냥 그대로 거기에 갈 줄 알지? 아니에요.

그렇다면 선생님이 수단 방법으로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한테 당했는데 일본 놈 때려 부숴 가지고 거꾸로 타고 앉으면 싸움은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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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사탄세계가 오히려 더 커요. 그것은 세계적 판도 아니에요? 여러분이 암만 하더라도 자기 개인적 판도는 사탄세계 판도를 못 넘어서 요. 그 포위권 내에서 암만 승리했다고 해야 승리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못난 놀음 바보 놀음을 하고 밀려다닌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 성격에 이마만큼 참고 나왔다는 것이 꿈같은 얘기예요. 어릴 적부터 동네에 나쁜 사람이 있으면 처리하는 거예요. 우리 신준이를 내가 볼 때 어쩌면 저러냐 이거예요. 조금만 잘못해도 벌써 달라요. 어제 아침보다도 오늘 아침에 더 기쁨으로 손이라도 들 고 웃어야 인사도 하지, 그러지 않게 되면 가만히 봐요.

언니들이 와서 인사하라고 해도 이러는 거예요. 인사 받을 수 있는 생각도 안 하는데 인사는 무슨 인사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모셔요. 내가 말씀 가운데서 아기를 하나님으로 모시라고 했는데, 큰 하나님은 모셔 봤지만 아기 하나님은 못 모셨으니 아기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큰 하나님까지 연결 다리를 내가 놓아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아이들 기르면서 아버지가 어디 갔다 오더라도 안 돌아보면 불평했는데, 이제는 거꾸로 됐어요. 어디 갔다 와도 자는 자리 에 가 보고. 우리 애들도 그래요. 열두 살 때까지는 어디 갔다 오면 반 드시 자는데 기도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못 잡아가는 거예요. 때가 되면 고개를 넘어오든 무슨 모험을 해서든지 가시밭길에서도 끌 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데려가지 못해요, 사탄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하늘나라의 생명록에 들어 있는 그 권 한 중심삼고 치리하게 되어 있어요. 그때가 안 됐다구요.

 

절대신앙해서 사탄을 쫓아 버려야 하나님이 내 앞에

 

보라구요. 공산당이라든가 유엔이라는 것은 연합국이에요. 공산당은


70    말씀의 주인, 사령관이 되어 전통을 세워라

 

 

세계적이에요. 하나님과 대적해요. 나라와 대적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대적하니 사탄을 정리하기 전에는 어디 끝날 수 있나? 안 그래 요? 이러니 스탈린이니 무엇이니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어디 가서든 지 연합국을 타고 다니면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세계가 망할 때까지는 치리할 수 없어요. 공산당을 치리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까지 지배받지 않고 교육해서 뒤집어야 돼요. 그래서 승공강의 하라고 했는데, 또 원리 말씀…. 민주세계가 원리를 알아요? 원리 말씀을 하라고 했는데…. 공산당은 진리로 녹여 내야 되고, 종교권은 말씀으로 녹여내야 돼요. 말씀을 해야 돌아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렇지? 일본 가서 이틀 동안에 돌아가는 거예요. 필요한 것이 말씀이라구요. 창조타락복귀, 핏줄, 그다음에 평화, 소유권! 소유권은 핏줄만…. 아무리 부잣집 딸이고 아무리 궁녀가 되더라도 불

량자하고 하나됐으면, 몸뚱이 중심삼고 사랑관계 맺는 사람이 주인 되는 거예요. 그거 안 내줄 수 없어요. 일본도 그렇고 영국도 그렇게 됐 어요. 그것 알아요?

간단한 거예요. 근본을 헤쳐 보면 간단한 거예요. 어렵게 생각할 것 없다구요. 선생님도 근본부터 시작했어요. 타락했으면 하나님이 타락한 것을 왜 못 고치느냐 이거예요. 인류를 망치고 지옥 갈 수 있게 만들 어 놓고 왜 손 못 대느냐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다르니까 손 못 대요. 보자기가 다르다구요. 하나님이 이상 하는 사랑 보자기에 들어가게 되어 있지, 강제로 좁은 문으로 들어가서…. 사탄세 계의 주머니 가운데 들어가게 되면 하늘 세계의 모양은 물이든 살이든 뼈까지 녹여서 없애려고 하는데, 생각만 해도 끔찍하잖아요?

거기서 먹고살겠다고…. 혼자 살 때는 양심적이기 때문에 의외로 하늘을 생각하면서 자살해서 지옥 밑창에 가더라도 지옥 거꾸로 구멍 뚫 고 문만 열면 다 쏟아져 들어가는 거예요. 심각하게 생각 안 하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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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다 이렇게 살아요.

여기까지 오는데 선생님 혼자 심각했지, 누가 심각했어요? 몇 개월이에요? 작년 9월 12일, 내일 모레가 8개월 되지? 9, 10, 11, 12, 1,

2, 3, 4!「만 7개월입니다.」만 7개월이에요.

이것을 넘어가려니 생명을 걸고 나선 거예요, 혼자. 다 따라다니면서 아이고, 시간 보내지 말라고, 15분 말씀대로 하라고, 그것 누가 결 정하는 거예요? 법이 그렇게 됐어요? 나라 백성들 지도하는 별의별 오 만 가지 사람들이 있는데 열 시간도 모자라고 열두 시간도 모자랄 텐 데, 따라다니면서 시간이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자기 말대로 해야 되겠나? 안 한다고 하게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저런 사람하고 같이 못 있겠다고 하면 갈라지는 거예요. 내가 넘어가서 기다리니 그렇지. 이제는 넘어가서 데리고 안 와요.

5퍼센트 책임이 있잖아요? 어머니면 어머니의 5퍼센트가 있어요. 선생님도 97퍼센트 다 때가 됐더라도 3퍼센트 선생님 책임이 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래요. 이번 에도 결심하고 죽고자 한 거예요. 인류의 조상으로서 혹은 인류의 조 상인 선생님을 따라오던 조상에 연계되어 가지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 이라도 자기 일족들을 선생님이 가서 그렇게 하나? 여러분이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런 심정이 되어야 접이 붙지, 그렇지 않으면 접이 안 붙여져요. 그게 원리관 아니에요?

선생님이 여기서 그것 하겠다고 생각하겠나? 여러분이 지금까지 원리적 골자를 못 하고 있어요. 3분의 1 해 놓고 3분의 2는 자기 말을 해 버리는 거예요. 다 망쳐 놓았으니 통일교회가 발전 안 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곽정환에게 얘기하게 되면 왜 그거 하라고 하느냐? 적당히  하지.   하는데,  적당히  하면  하나님이  안  따라와요.  하나님을 앞세워야 된다구요. 자기 앞에 내세울 수 있는 기반이 있어야지. 절대 신앙해서 사탄을 쫓아 버려 가지고 사탄이 절대복종해야 하나님이 내


72    말씀의 주인, 사령관이 되어 전통을 세워라

 

 

앞에 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투자하는 선생님

 

다들  욕심들 갖고  있지?  김  무엇이?「김병화입니다.」는 또  뭐야?「평화  화(和)    자입니다.」누가  했어?「아버님입니다.」화됐어?

「아닙니다.」화됐냐 말이야.「아직 못 되고 있습니다.」선생님한테 화 안 되고 말씀한테 화 안 되지 않았어? 욕심들은 전부 다…. 눈이 붉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사인해 달라는 거예요. 사인 된 그 말씀을 어떻게, 무엇 갖고 후손들 앞에…. 선생님의 말씀이 선생님 몸 대신 짜 넣은 거예요. 그것 어떻게 자기 아들딸 앞에 자랑하겠나? 자기 거와 같이. 이건 붉은 피라면 저건 검정 피와 같은데. 무섭고 다 그럴 텐데.

선생님은 하나님이 지어 준 천막에도 들어가 살아 보지 못했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감옥이든 어디 가든지 몰려다닌 거예 요. 그런데 자기들은 잘 먹고 잘 살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만큼 선생님의 생활과…. 선생님은 올라가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내려가려고 해요. 이 경계선이 없어져야 돼요. 누가 없애 줘야 돼요? 선생님이 없 앨 수 없어요. 오늘 그렇지? 여기 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심판관 되는 것이 아니에요. 내 자체가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심판 못 하는 사람은 하늘을 따라갈 수 없어요. 여기에 칸막이가 있는데. 이 말씀이 노골적으로 다 가르쳐 줬어요. 천주평화연합 창설한 것은 유엔 중심삼은 방편과 방향을 강조했지만, 이것은 인류가 사는 것을 말해요. 몽골리언들이 그냥 그대로 올라오는데 여기서 못 가요. 여기서 와 가지고 이렇게 돌아 가지고 반대로 갖다가 맞추어야 돼요. 몽골반점들도 빨리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의 몽골반점 원주민들이 남극 북극을 겨울 되면 썰매 타고 왕래 하고 북극 남극 사이에 있어서 결혼하고 있어요. 교체결혼과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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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자기 모양과 같고 사는 것이 같으니 조상의 일족으로 알고 자기 아들딸과 모든 것을…. 아들딸이 가는 데 있어서 북극에 사는 사람은 남극에도 오고 남극에 사는 사람은 북극에도 오는 거예요. 둘이 결혼 하는 데 있어서는 남쪽 북쪽의 소유권이에요. 교체결혼이 사랑을 중심 삼고 뭉치는 거예요. 교체결혼이 그런 뜻이 있어요.

거기에 지금 뭐냐 하면 우리의 원조 되는 문 총재를 왕으로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지금 하고 있어요. 백인들은 싫다는 거 예요. 그것은 안 돼요. 종교권을 부정하면 안 되지. 내가 뭘 하러 미국 에 가서 살아요? 원주민들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 겠나? 백인세계를 반대시켜 가지고 뚫고 나오는 거예요. 뚫고 나오면 사탄이 도망가요. 사탄세계를 점령하고도 한 7년 동안은…. 인삼을 심 게 된다면 6년 기르면 4년은 놀려 줘야 돼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오래됐으면 선생님은 이제 여러분하고 굿바이예요. 여러분, 동물의 왕국 같은 것을 보라구요. 어저께 치타를 봤어요. 이것은 딱 표범 같아요. 그것은 고양이과로 사자 호랑이 다 같은 족속 이에요. 치타가 제일 빠르잖아요? 시속 110킬로미터까지, 90킬로미터 이상이에요. 어저께 그거 보고 놀랬어요.

그것은 2개월 3개월 지나면 자기가 사냥할 줄 알면 제 새끼를 놓아 두고 어머니는…. 입을 맞추고 인사하면서 핥아 주는 것이 지나게 되 면 사냥을 하니 사냥을 안 가르쳐 주면 어머니를 잡아먹어요. 젖 빨 때 젖이 맛있으니까 피나면 피 빨아 먹으면 어머니를 잡아먹지. 그렇 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새끼 놓아두고, 좋을 수 있는 환경을 보 고, 장난치는 것을 보고 혼자 돌아도 안 보고 가는 거예요.

이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축복해 주면 상속해 줘야지? 그거 아니에요? 상속해 줘야 돼요. 길러 가지고 상속하는 거예요. 선생 님이 지금까지 있는 재산 다 털어 가지고 돈 한 푼 없어요. 여러분을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먼 데 투자하려고 그래요.


74    말씀의 주인, 사령관이 되어 전통을 세워라

 

 

이번에 용정식이 제일, 2천만 달러지? 내가 1천만 달러 해 주고 그 다음에?「유럽에서 5백만 달러입니다.」그리고 너희들은?「오세아니아 자체에서 1백만 달러입니다. 그다음에 평화대사관 사라고 4백만 달러 입니다. 그래서 2천만 달러입니다.」무엇 보고 2천만 달러 돈을 줘요? 네가 2천만 달러 가치를 하나? 2천만 달러에 대양주와 육지가 달린 거예요. 그런 투자를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라구요. 제일 불쌍하 잖아요?

돈이 있으면 내가 가서 건설하는데 정초석을 놓고 기둥을 세우는데 코치하고 싶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아니에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잡아 다가 교육해야 돼요, 여러분 다 버리고. 재산을 팔아서라도 버렸던 것 을 찾아 가지고 아들딸을 위해서 또 버려야 돼요. 그래야 전통이 선다 구요. 그것이 원리관이에요.

 

짐승들이 새끼를 훈련시키는 것처럼 말씀을 중심삼고 훈련시켜야

 

선생님이 헬리콥터를 탄다고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타게 되면 하나님을 위해서 모실 수 있는 헬리콥터를 생각하지, 내가 탈 수 있는 헬리콥터를 생각 안 해요. 최고예요. 그것 타고 다니면서 자랑하고 싶은 사람이 아니에요. 기성교회와 합해 가지고 그럴 수 있고 종교와 합 해 가지고 그런 비행기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기

를 바라는데, 통일교회 비행기가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여수순천 갈 때 헬리콥터에 자리가 있으면 누구든 지 처음 오는 사람도, 생일이어서 타는 사람도 개의치 않아요. 생잡이가 탔다고 차별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언제든지 아침이 되면 제일 오래됐다는 사람부터 앉는 거예요. 들어와 앉는 사람이 같아요. 자기 일족의 그런 사람을 데리고 와 가지고 대신 매일같이 해 가지고 이제 자기 일족들에게 선생님이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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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라도 해 줘야 돼요. 시집 장가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잔치해 준 본 가집에 합당할 수 있는 그런 사위가 되고 며느리가 되겠느냐 이거예 요.

이제 그것까지 해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곽정환은 어머니 아버지 다 돌아갔지?「예.」동생 하나는 통일교회에서 열심히 하다가 지 금은 나가떨어져 가지고 살고 있잖아? 자기들이 축복했다고 해서 축복 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잔치를 해 줘야 돼요, 일족들.

지금 현재 여기 누구?「김봉태입니다.」봉태! 김봉호라는 사람이 몽골리언 한국 책임자가 되어 있지? 자기 재산 팔아 가지고 몽골리언한 테 가서…. 몽골리언도 중국의 내몽고와 외몽고(몽골)가 있잖아요? 여 기에 갖다가 해 놓고 자기 일족의 한계선, 북한까지 하면 1천8백만?

「예.」우와!「가야계하고 신라계하고 합해서.」나는 신라도 가야도 몰라요. 같은 도적놈이에요. 그것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이북 김씨가 6백만 되는데 그것 합하려고 하는데, 생각도 안 해요. 얘기하면 번쩍 하고 나서 가지고 그런 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해야 되는데, 동지를 구하기 위해서 죽을 각오를 하고 들어가서 다리를 놓 을 줄 알았는데, 그것 선생님이 다 할 줄 알고 있어요.

유엔 방문할래? 155마일 완충지대를 유엔이 관리해야 될 것 아니에요? 참부모에게 넘겨줘야 된다구요. 군사비용을 나한테 맡기고 가게 되면 대한민국은 문제없어요. 군대까지 교육하라는 거예요. 어디 갔나? 영어 잘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손대오!「예.」그런 생각을 해? 손대 오는 선생님이 비용이니 무엇이니…. 하나님이 다 해 주게 되어 있나?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몰라요? 책임분담이 뭐이라고?

하나님이 선생님을 대해서 사탄보다 더 시험했어요. 독수리는 벼랑에다 집을 지어 가지고 산에 가서 잡아온 먹이, 강에서 잡아온 먹이를 먹여 주지 않고 자기가 둥지가 있어 가지고 물속에…. 알래스카에 가 면 그래요. 벼랑에 지어 가지고 새먼(salmon) 잡으려고 하는데 새먼


76    말씀의 주인, 사령관이 되어 전통을 세워라

 

 

이 다니게 된다면 어미는 크게 된다면 한 마리 두 마리 해 가지고 자기 형제들끼리 도울 수 있는 정이 든다면 킹 새먼 가서 물으라고 처넣 는다는 거예요. 거기에 샤크(shark)라든가 있으면 독수리를 잡아먹을 텐데, 위험천만한 거예요. 그 훈련을 하는 거예요.

짐승들도 자기 새끼를 훈련 안 시키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도 말씀 중심삼고 여러분을 훈련시켰나, 안 시켰나? 유효원 협회장은 3년 8개 월 했는데 내가 미국 가서 그렇게 실천했어요. 사흘이면 강의 중심삼 아 가지고 전편 후편 끝내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1년 반 동안에 3천 명 전도 못 하면 쫓겨나요. 하루에 여섯 번씩 강의했어요.

가미야마하고 후루타를 버리지 않는 것…. 가미야마를 시켜 가지고 열심히 했지. 그것이 졸업인 줄 알고 있어요. 여러분이 졸업인지 알고 있어요. 세계 민족이 남았는데 그런 놀음을 해 보라는 거예요.

 

말씀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되고 사령관이 되어야

 

심각하게 생각해 봐요, 이 말씀을 중심삼고. 이게 누구에게 한 말이에요? 이런 교육을 해야 되고 이런 사령관이 되어야 돼요. 많지 않은 통일교회 여러분이 몽골리언에 가서 한국말…. 종교권이 전부 다 반대 하지 않았어요? 몽골리언까지 반대하지 않았어요? 몰랐으니까. 만날 줄 모르니까. 말도 안 통하니까. 수많은 국경을 넘어가서 반대할 수 있 는 것을 모르니까 자기 둥지 가운데 살다가 결국은 망했어요. 스페인 한테, 구교한테 피를 흘려서 조상 멸종 될 수 있게 되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 신교 앞에.

영국이 뭐예요? 아시아를 전부 다 점령하지 않았어요? 인도를 3백 년, 그다음에 중국에 와서는 아편전쟁까지 일으키지 않았어요? 전부 다 그런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용한 거예요.

유대인이 세계에 나가서 왜…. 돈하고 땅! 어디 가든지 돈만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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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샀어요. 도시에 들어가서 집을 사고. 그래 가지고 보석, 금에 대해서 세계 제패한 거예요. 지금까지 미국만 하더라도 금은 관리하는 것은 유대인이 해 가지고 낚시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끝이 다 됐 어요.

이제 새로이 유엔만 된다면 유대인이…. 공산당들이 지금까지 정치한다고 해 가지고 자기들이 살겠다고 하지만 자기까지 걸려 들어가요. 자기들은 정치자금을 안 쓰나? 삼성을 통해서 8천억을 현 정부에 바 치지 않았어요? 그것 와이로(わいろ; 뇌물) 아니에요? 조사할 게 어디 있어요? 자기들은 그렇게 해도 죄 아니고 안에 있어서 조그만 졸개새 끼들이 그러면 죄예요? 다 걸린다구요. 유대인도 걸리고 미국의 지금 재벌들도 다 걸려요.

그래서 곽정환은 생각하라구요. 밀리어네어(millionaire; 백만장자) 아니고 빌리어네어(billionaire; 억만장자), 미국에 있어서 이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9백 몇 명인가 되는데 6백 몇 명이 미국에서 살아요.

이것 전부 다, 양창식!「예.」주동문하고 빌리어네어들 플로리다에서 대회 할 수 있는 준비 하라는 것을 하나? 끝나자마자 그랬는데 준비하 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주동문도 이번에 그냥 오면 안 돼요. 이것 해야 돼요. 워싱턴에서 주동문을 중심삼고 돈을 얼마나 많이 썼게? 수십 억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그것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출 세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나라를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

미국에 가면 미국을 파먹으려고 가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미국에 가서 아들딸 공부시켜서 밥 먹게 하겠다는 거예요. 나라 구하겠다는 생각은 꿈도 안 꾸지. 나만 혼자 달랐어요. 이제 교포들도 잔치한다면 눈 감고 와 가지고 앞자리에 앉으려고 그러더라구요. 여러분보다 겸손 하지. 자기 죄를 알아 가지고 눈 감고 앞에 앉아요. 여러분은 눈 뜨고 하나님을 모셔 오지 못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잘못한 것이 많은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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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을 모시고 여러분이 뒤에 따라다닐 것 같아요? 선생님이 밀어주니 그렇지. 냉정한 거예요.

동물세계가 냉정해요. 토끼 세계도 그렇고, 뱀 세계도 그래요. 무슨 동물을 보나 가르쳐 주지 않으면 물어뜯어요. 그러지 않으면 번식을 하지 못해요. 새끼 못 쳐요. 부자들이 망하는 것이 뭐냐 하면, 돈 버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망해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흥진이로부터 전부 다 하려고 했어요. 미국에서 제일가는 하버드의 정치경제외교과를 중심삼고 들어가서 훈련해 가지고 그다음에 신학대학원을 나오라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

딸을 신학대학원 보내지, 왜 안 보내요?

자기 밥 생각하고 세상 생각하던 간나들, UTS(통일신학대학원)하고 선문대학에 전학하라는데,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몇 해 됐나? 그 날짜 가 죽지 않았어요. 그러면 그 이후에 서울대학이고 연세대학이고 외국 유학 갔다 온 사람은 전부 다, 퉷! 침 뱉어 버릴 거예요. 간나 자식들! 너 돈이 어디서 났어? 나라 찾기 위한 그런 돈인데 아들 살리기 위해 서, 나라 도울 수 있는 돈을 거꾸로 쓰지 않았어? 이론적으로 그래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내가 무자비한, 사탄보다 더 무자비하지 않고는 이 세계를 점령 못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이 쌍간나년들! 선생님을 따라온다고 하면서 선생님에게 얼마나 욕을 먹였어요? 어렵다는 것들을, 대가리 크다는 여자들을 내가 다 도와줘 봤어요. 사탄세계에 이용당하니까 어 려우니까 그렇겠지. 자기들이 이렇게 하겠다고 해서 돈을 대 주니까 다 잘라먹어요.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면 자기가 잘 했다는 거예요.

 

말씀을 가지고 비판하라

 

이제는 이 말씀을 가지고 비판하라구요. 그것이 거울이에요. 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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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게 중요시하는지 알아요? 대회가 끝났다고 했나? 3차 4차 해야, 4차 빨리 해야 돼요. 대륙 책임자를 이번에 임명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각 나라의 몽골리언 조직을 국가적으로 배치해야 돼요. 임명을 해 놓 으라구요.

김병우!「예.」욕심 많아 가지고 아시아를 전부 다 삼켜 버리고 싶지?「제대로 활동 못 하고 있습니다.」글쎄, 선생님이 말한 것을 생각 하라구요. 가까운 사람을 제일 어려운 데로 내보내야 돼요.

효진이가 선생님의 집을 자기가 사겠다고 몇백만 원 이러다가 궁전 지어 놓으니까 주저앉았어요. 자기 힘 가지고는 안 되거든. 돈이 생기 면 선생님을 주려고 그래요. 요전에 일본에서 공연해 가지고 10만 달 러 이상 되는 것을 어머니한테 갖다 주더라구요. 옛날에는 한 푼이라 도 찾아 쓰려고 하더니. 그래도 양심이 있어요.

지금도 일본 공연하지? 어디 갔나? *도쿠노!「예.」효진님의 지금 공연하는 것이 며칠까지 하는지 아나? 모르나?「16일까지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도 그 사람을 허투루 못 봐요. 두고 보 라구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핏줄이라는 것이 무서워요. 자기가 가사를 짓는데 만 개를 짓는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가 지은 노래를 하고 있어요. 거기에 걸작의 노래들이 많아요, 내가 들어 보니까.

거기에 임이라는 말, 아버지에 대한 회개의 마음이에요. 이번에 자기 아들이 저렇게 됐지만 아버지 앞에서 눈물을 흘리지 못해요. 아버 지 대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보고할 줄 알았는데 여전한 입장에서 아버 지 앞에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신길이가 잘생긴 사람이에요, 대담하고. 그 녀석이 상당히 소망적이었어요. 내가 키웠으면, 부모님 앞에 맡겼으면 저렇게 안 되지. 예진이 도 아들딸을 끌고 나가더니 끌고 들어오겠다는 거예요. 병신 다 만들었어요.

민주주의 교육받았으니 아들딸은 자립해야 된다고 해 가지고 통일교


80    말씀의 주인, 사령관이 되어 전통을 세워라

 

 

회에서는 손자들이 할아버지 앞에 졸개새끼 된다고 했다가 다 자기들, 자기 욕심대로 안 돼요. 결국은 불쌍하게 되어 가지고 남편도 잃어버 리고 아버지도 잃어버리고 아들딸도 잃어버리고 곁에 와서 살겠다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 가정의 투쟁역사의 전통을 잘 모르지.

지금도 그래요. 아이들에게 하자고 하면 아이들이 전부 다…. 36가정을 어디든지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점심때 되더라도 국진이라든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오라고 하면 누구 오느냐고 해서 안 오려고 해요. 36가정! 그래도 국진이가 여기 와서 좀 있더니 그런 것이 많이 나아 졌어요.

현진이가 국진이의 무엇이 되나? 이스트 가든의 사건도 그래요. 고맙고 감사하고. 아버지에게 무슨 일이 있을까 봐 집에 와서 지킨 거예 요. 집 떠나 가지고 돌아다니려고 그러더니. 물건만이 아니에요. 아들 딸까지 그렇게 된다고 나는 그것을 걱정하는 거예요. 없으면 안 돼요. 훈시해 줘요.「예.」장인이라고 해서 책임 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 중 심삼아 가지고 움직이려고 하면 틀려요.

그래서 내가 손자, 세상으로 볼 것 같으면 아들딸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부모님에게 진짜 효자 되겠다는 사람이 한마디만 잘못하 면…. 미국에서 교육받아 가지고, 이게 뭐예요? 양으로 말하면 산양이 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주인이 없는 거예요.

 

참아버님이 사랑했던 개 이야기

 

개도 12년 13년, 내가 개를 사랑한 거예요. 집에서 아버지나 할아버지에게 기르던 개를 절대 팔지 못하게 한 거라구요. (웃으심) 그러 나 할아버지의 아들들이, 삼촌들이 용맹스러워요. 성격이 다 그래요.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그러면 몰래 개를 데려다가 이웃동네에 가서 잡 아먹는 거예요. (웃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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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면 12년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집을 나가요. 내가 개를 참 사랑했거든. 학교 갔다 오면, 벌써 점심때만 되면 나와서 기다리고 좋 아하는 거예요. 집에서도 그런 거예요. 그렇게 사랑하는 개, 한 12년 내가 사랑하니까 나 보는 데서 잡지 못하지. 이래 가지고 10년 이상 되니까 새끼 낳기도 꺼려 하더라구요. 얼마나 철저한 거예요.

새끼를 매해 낳아야 할 텐데, 자기가 아는 모양이지. 새끼를 안 배요. 벌써 10년 넘어서면서 다른 개들이 옆에 오면 막 물어 제끼려고 그래요. 그래서 새끼를 안 밴다구요. 새끼를 배게 되면 그 새끼들을 주 인한테 맡기고 자기가 가야 할 때가 된다면 떠날 수 없잖아요? 정리하 는 거예요.

이래 놓고 벌써 10년 11년 된다면 밥이나 먹고, 어디 동네 가서 얻어먹기가 그러니까 아침에 밥 먹고 물 먹고는 점심 될 때까지는, 주인 들 가까운 데에 있지를 않아요. 먼 곳이에요. 길 옆 버드나무 그늘에서 오고 가는 사람을 보고 자기 준비하는 거예요. 옛날에 짖던 사람을 보 고도 짖지 않아요. 집에 있을 때에는 틀림없이…. 다니던 사람 보던 사 람을 다 알 것 아니에요?

거기에 가서 있으면서, 길에서 15미터쯤 옆에 있는 버드나무 그늘에서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고 가는 사람들이 아무개 집 개라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지나가는 사람에게 짖지를 않아요. 인사를 하게 되면, 손짓하면 인사하는 거예요. 배울 것이 참 많아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이제 점점점점, 일년 이렇게 되면 몸에 병이 생기는 거예요. 다리를 못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룩절룩 할 때는 집에 들어가서 밥 먹지만 그다음에 없어지는 거예요. 집에 안 들어가요. 끝 없는 먼 산에 가서 주인이 모르는 숲 속이나 바위 속에, 넝쿨 앞에 가 서 죽는 거예요.

코끼리도 그렇지? 놀라워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래야 할 텐데. 원전에 다 묻히겠다고 하는데 원전에 묻히지 못할 사람, 원전은 하


82    말씀의 주인, 사령관이 되어 전통을 세워라

 

 

늘나라의 동산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말씀의 주인이 되어서 전통을 세워야

 

이것이 귀한 거예요. 이 세 책을 거울과 같이 보라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이것 끝나게 되면, 어제 저녁도 열두 시 다 보내고 이것을 읽 었어요. 열 한 시 20분 됐지?「예.」열 한 시 반에 가서 한 30분 보고 잤어요. 아침에는 또 안마하면서 이것 녹음한 것을 두 번씩 듣고. 아침 에 시간만 있으면 한 페이지라도 보려고 하는데 오늘은 4분 늦었어요. 오늘 좀 늦었지? 그것 알아요?「4분 늦게 나오셨습니다.」아누만.

왜? 이것 내가 오늘 알아줘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부터 알아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주인 노릇 하라는 거예요. 이 말씀의 주인은, 내가 제일 주인이에요. 훈독회 열심히 하지? 어머니도 주인이 아니에요. 원고 써 준 거야 얼마든지 읽기 쉽지. 원고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내가 어려워도, 이번에도 비축자금이 날아갈 것을 다 알면서도 손대오도 한 달에 1천2백만 원 되는 것, 열 달 잡아서 1억 2천만 원이에요. 원하는 것을 다 나눠 줬어요.

아줌마들이 아들딸들 데리고, 자기들이 데리고 들어가라는 거예요. 어머니 대신 아들딸 수습해 가지고 자기 남편을 아들딸 뒤에다가 지키 게 해서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 앞에 소개해야 돼요. 천사장이니까 그 래야 돼요. 그래야 핏줄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어머니 중심삼고 이번에 경찰하고 군인, 가인 아벨 얘기를 했지?「예.」원리원칙이에요. 그래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어머니가 해 놓고 자기 여편네를 어머니 분신같 이 모셔야 돼요, 3년간.

통일교회가 다 그렇게 살았지? 36가정에게 그렇게 살라고 했는데 그것이 자기가 그때 말할 때만이 아니에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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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이 없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통일교회의 전통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유 협회장, 병신 되는 양반에게 내가 이틀 한나절이면 전편 후 편 끝나게 강의시켰어요. 무자비했어요. 점심도 못 먹어서 피곤해하면 작달하던 것이 생각나요.

지금 살았으면 내가 먹고 싶은 것을 잘 줄 텐데, 운이 나쁜지 미리 갔어요. 또 책임도 그렇지. 지금도 그렇게 해야 돼요. 원리 말씀을 책 가지고 외우고 다 이래야 할 텐데, 자기가 원리 골자를 한다고 해 가 지고 골자 얘기할 것이 뭐예요? 자기 말 다 하고 자기 자랑해 가지고 버렸어요.

그래도 그 말 내용이, 골자 뼈가 좋으니까 들어오는 사람을 선생님의 분신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모셔 가지고 왕으로 길러 나가야 할 텐 데, 자기 제자로 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본부에서 인사조치하면 전부 다 도적질해 간다고 생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도적놈이라는 거예요. 선 생님이 도적질해 간다고 그래요. 그게 자기 사람인가? 말씀이 자기 말 씀인가? 근원을 몰라요. 전부 다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발전 안 했어요, 원리 골자 때문에. 그것 없애려면 몇 년 걸려요? 한 5년 걸려요. 사길자 몇 년 걸렸어? 5년 넘었지? 10년 넘었지, 이제?「미국에서 돌아올 때가 1991년입니다. 그때부터 계속 하라고 하셨습니다. 1992년부터 차트 시작했습니다.」10년 넘었 지? 10년 넘을 때 자기 편리하게 해 먹던, 골자 가지고 강의하던 패들 은 사길자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김봉태는 그렇게 생각 안 했나? 손대오는 어드래?「계속 저렇게 하시니까 좋은 결과가 온 것 같습니다.」그러면 좋은 결과가 안 올 때까 지는 싫어했지?「저는 싫어하고 좋아하고 그럴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 다.」강의할 시간이 없었지?「예.」자기 젖을 빨아 먹여 가지고 안 나 오면 피를 짜서라도 먹여야 돼요. 젖을 짤 때 침을 줘 가지고.


84    말씀의 주인, 사령관이 되어 전통을 세워라

 

 

 

통일교인은 세계를 위해서 고향 떠나야

 

심각해요. 선생님이 심각하게 살았지, 장난꾼으로 다녔나? 환경이 어렵다고 도망 다녀 봤어요? 선생님이 잘못 살았지 사실, 여러분이 보 게 되면.  왜 저렇게 사노?  송영석이 요즘에 그렇게 생각할 때가 많 지? 이제는 편리할 때가 됐는데 왜 편리하게 살지 않고 또 고생을 시 키려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고생이 싫지?「아니요. 본래 고생을 팔자로 타고났는데요.」(웃음) 말은 그렇게 하지. 도망 다니는 팔자! 생각할 것이 많다구요.

선생님이 기도하게 되면 심각하게 돼요. 심각해진다구요. 옛날이 그리워요. 말씀을 찾을 때 허덕이던 간절한 마음이 멀리 가요. 이제는 또 해야 할 판도를 중심삼고 맨 밑창이 아니라 꼭대기에서 타고 앉아 가 지고 때려잡아야 돼요.

그러니 국가 축복만 하라구요. 국가들 축복을 하라구요. 나라 대통령들이 안 들으면 어떻게 해서든지 쫓아내요. 그 준비예요. 곽정환이 알겠어?「예.」그 준비예요, 여기에서. 전통을 세우라는 내 말에 잔소 리 말고. 엊그제 두 사람한테 얘기했는데, 황선조한테 얘기해요. 황선 조가 제일 빠를 수 있는 선두에 서야 돼요. 곽정환, 그렇게 생각하면 좋지 않지? 황선조!「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엊그제 얘기, 내가 이 사람보고 이놈의 자식들, 와서 충고니 무엇이니 다 집어치우라고 야단할 때에 들어왔어요. 그것 무슨 말인가 해 가 지고…. 이번에 몽골리언도 전부 다 그렇게 분배 조직을 해야 돼요. 분 배 조직을 하면 한국 사람들이 전부 다 달아나야 돼요. 정부에 지금까 지 들어온 모든 사람들을 배치해야 돼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반대하던 귀신들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공짜로 와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을 타고 피 빨아 먹게 해서는 안 돼요. 이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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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 가지고 내세워 가지고 국회의원들하고 싸우고 점령해야 돼요. 우리는 끝까지 출마 안 해요. 내가 하라고 할 때까지 여러분은 하지 말 라는 거예요. 정 하고 싶으면 평화대사 돕는 데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문 총재는 정치와는 관계없어요. 정치분립 작전을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 사랑하던 마음을 가지고 몽골반점 패를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가인 아들딸 가인 어머니 아버지하고 한 집에서 밥도 먹지 말라는 거예요. 본래 그래요. 같이 자지 말라는 거예요. 어떻게 같이 자나? 아들딸도 같이 기르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 니까 세계로 나가요.

한국의 원수가 지금 뭐냐 하면, 선생님이 그것을 붙들고 있으니 한국이 망하지 않아요. 일본 나라보다 앞서고 신앙에서 미국보다 앞서 가지고, 열성 공산주의자는 자기 고향을 떠나고 있지만, 고향 떠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은 고향 떠나는 거예요. 세계 판도로서 자기 고향에 찾아오지만 통일교인들은 쫓겨나 가지고 산중에 몰려 있지만 세계를 위해서 고향 떠나는 거예요. 세계의 주인 되는 거예요. 세계의 주인 자리에서 자기 살 수 있는 굴 구덩이를 찾아가지만 굴 구덩이에 서 살던 우리는 세계를 찾아가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배치하라고 했 지? 72가정이 있는 데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한국 사 람을 배치하라는 거예요.

원리 중심삼아 가지고 베링해협에 3년 동안 배치해서 자리잡으면 베링해협은 10년도 안 걸려요. 보통 15년 20년 걸려야 될 것인데, 나 는 7년이면 다 해치운다 생각해요. 여러분이 이것 못 하게 되면 몇 대 가 걸릴 거예요. 꼴 좋겠다는 거예요. 베링해협을 선생님 혼자 바빠하 는데 여러분이 베링해협 말하기가 좋아요?

곽정환!「예.」그런 것 안 하면 좋겠지?「그렇지 않습니다.」그릇을 안 치니까 편안히 살겠다는 얘기지. 그릇을 안 치겠습니다.  그 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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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에요? 살림살이 뒤집어 박고 자기 마음대로 살겠다는 것 아니에요?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원리를 다시 연구해서 원리의 주인이 돼라

 

아무케나 거꾸로 하면 뭐이라고?「나케무아.」말을 만들어 놓았어요. 아무케나! 아무케나 못 살아요. 나케무아, 좋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없 어야 된다는 뜻이 있어요. 나를 캐 버려 가지고 무아! 한국말에도 나 케(낫게) 된다고 그러잖아요? 병이 낫게 된다. 나케무아! 희생해야 된 다는 거예요.

전부 다 적당히 아무케나 생각했어요, 지금 통일교회 패들이. 나케무아의 왕자들 아니에요? 원리 자체에서 돌지 않고 이렇게 돌아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라고 하는데, 이 세계를 따라가면 된다고 하는데, 세계시대는 국가시대, 국가시대는 민족시대, 민족시대는 종족시대, 종족시대는 가정시대, 할아버지 시대 자기 여편네 시대 딸 시대 중심삼고 세계를 상속할 수 있는 사랑이 출발해 가지고 놓쳐 버리고 말아요. 8단계하고 상관없잖아요?

원리를 다시 이제부터 연구해야 돼요. 원리의 주인이 되라구요. 내가 없으면 원리의 주인이 되어야지. 이제는 나라도 책임지고 자기 씨 족을 책임지고 구하라구요, 나보고 돈 달라는 얘기 말고.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나? 책임분담, 종족적 책임분담, 민족적 책임분담, 국가적 책임분담! 그것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80퍼센트 이상…. 선생님이 베링 해협하게 된다면 97퍼센트 선생님이 했다면 자기는 3퍼센트 해 가지 고 80퍼센트 이상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백 퍼센트는 안 되더라도. 안 그래요? 그래서 걱정을 안 해요. 이것 강제로 하게 되면 문 총재가 죽게 되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하다가 뜻도 못 이루고 죽었구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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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평을 받겠나, 여러분 때문에? 안 그렇겠어요? 몇 년 동안에 한다고 했다가 몇 세기도 더 걸릴 수 있어요. 소련과 미 국을 붙들어 가지고 화합시켜야 돼요. 내가 미국과 소련을 드나들면서 그런 생각을 안 했겠나, 했겠나?

이제는 민주세계가 바다 다 해 가지고 얼음 아래 바다, 거기에 고기가 다 살아요. 도리어 큰 짐승들은 죽임 당하지 않기 때문에 거기 가 서 많이 산다구요. 북극에도 큰 짐승들이, 고기들이 얼음 아래에 있는 거예요. 곰이 뛰어 가지고 쾅쾅쿵 하는 소리나 가지고, 그래야 고기가 몰려오는 거예요. 몰려와 가지고 깨지면 들어가서 잡아먹는 거예요. 네 발로 이렇게 뛰는 것이 영화에서 더러 나오지? 여우들이 겨울 되면 하 얗게 돼요. 보호색이 빨리 되더라구요.

내일 모레 내가 떠나나? 비행기는 내일이면 오잖아?「예.」하와이에 집도 샀어요. 그것도 영국 부인, 영국 아줌마 집이에요. 요전에 우리가 사려고 하던 것을 빼앗아 가더니 병이 나서 할 수 없이 그 가격이에요. 그 가격보다 좀 싸게 샀을 거라구요. 참 세상이 무서워요. 잘 한다 고 하지만 결국은 그렇게 돼요.

 

뜻을 위해서 먹힐 있는 길을 간다면 받아

 

황선조!「예.」몽골 책임자는 누가 되어 있나? 자기는 안 되어 있지? 뭘 하나?「직접 책임은 안 맡고 같이 돕습니다.」한국 책임자가…. 한국의 교인들을 누가 관리하나?「윤정로 회장입니다.」자기는 무엇을 관리해?「같이 강의하고 있습니다. 돌아가면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책임은 윤 회장이 맡고요.」책임자는 곽정환이지. 책임 못 하니까 넘겨 준 셈이지. 이제는 주인이 됐어요. 곽 회장이 필요한 것보다도 이 사람이 더 필요해요. 그렇지 않아? 제일 가깝지? 그 맛을 알아요. 아예 놓 아주지 않고 자기가 타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해 먹으려고 생각하지


88    말씀의 주인, 사령관이 되어 전통을 세워라

 

 

말라구요. 조직해 주고 넘겨주고 다 그래야 돼요.

요전에 내가 돈을 160만 명 교육하겠다고 해서 천만 달러 준다고 했는데, 다 썼다며?「24억 남았습니다. (윤정로)」24억 가지고 몇만 명이 되겠나? 160만 이상 만들겠다고 그러지 않았어?「160만 교육을 다 했 습니다.」그랬으면 이제는 교육 안 해도 되나?「선거를 치러야 됩니다.」그러면 곽정환하고 셋이 의논해 가지고 나 하라는 대로 해요. 가서 당수들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이 이러니까 이것 환영합니까, 안 합니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 당,  곽정환 잘 들으라구요.  황선 조는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못 들었어요. 배워 가지고 꼭대기에서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이게 전라도 정권이에요. 경상도 아니에요. 전라도 중심삼고 경상도 교육하는 계획하는 것을 자기 중심삼고 했지? 자기가 선생님의 조카사 위가 된다고 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전라도, 전라도가 국가 민족으 로 보면 제일 꼴래미 아니에요? 불쌍하잖아요? 원수의 품에 있다가 돌 아오면 그것을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야지, 교육 안 하면 되나? 전라도 사람을 내세워서 했지?

그래 가지고 경상도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다음에 부모를 모시는 데는 경상도가 재산 털어 가지고 몽땅, 지금까지 돈 벌은 것을 몽땅 돈주머니까지 갖다가 바쳐야 할 것은 경상도예요. 전라도는 바칠 것이 없어요? 피난 가잖아요? 여수순천만 해도 1년에 5만 명씩 이사 간다며?「전라남도 전체가요.」그러니까 말이에요.

가면 어디로 가나? 경상도로 가나, 서울로 가나?「다 서울 경기로 몰립니다. 서울 경기가 인구의 절반입니다.」서울을 우리가 점령하면 돼요. 전라도하고 경상도 했으니 이제부터는 서울의 조직을 중심삼고 완전히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 지시예요. 나는 이제 내일 모레 떠난다구요. 다시는 얘기 안 해요. 알겠어요?

여기 전부 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다음에 여기 소속은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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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예요? 강연한 사람!「유종관입니다.」유종관! 한 사람씩 8대주에 배치하라구요. 알겠어요? 8대주를 추첨하라구요. 그 사람은 이제 여기서 하던 식, 비디오로부터 모든 것 자료를 가지고 가서, 대회 하던 것을 전부 다 가지고 가서 보따리 풀어 가지고 이렇게 안 하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같은 체제예요. 이제는 국가의 제일 중심인 대통령부터 축복해 야 된다구요. 중심인 대통령만 하면 됐지.

여기에 자료 다 있잖아요? 만들라구요. 누가 비디오 만드나?「자료 다 주었습니다, 시디(CD)로 만들어 가지고.」이번에 몽골리언 중심삼 아 가지고 세계 인구의 74퍼센트인 몽골인들이 나라 중심삼고 전부 다 축복하게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기독교니 무엇이니 몽골인한테 빼앗기게 되어 있다 그 말이에요. 비례적으로 보면 말이에요.

몽골인들도 원리 말씀을 하게 되면 남자가 잘 듣겠나, 여자가 잘 듣겠나? 옛날에 북극 가까이 사는 에스키모 같은 것은 할머니가 50만 60만 되면 곰한테 먹히러 가는 거예요. 눈 오기 시작해서 기후가 좋지 않는데 먼 거리를 가다가 눈 속에 묻혀서 곰한테 먹히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뜻을 위해서 우리가 그렇게 먹힐 수 있는 길을 간다면 얼마나 좋겠나? 자기 아들딸 못살까 봐, 밥 못 먹고 죽을까 봐 그런 거예요. 하나 님 때문에 그랬다면 얼마나 에스키모가 복 받았겠나? 세계 정략적인 스패니시 구교가 정치외교 루트를 타 가지고 힘으로 처결해 나온 거예 요. 피를 봐요. 그건 탕감 피예요. 피를 흘리게 했으니 피로 탕감했다 는 거예요.

 

뜻을 이루기 위해서 훈련 것이 없는 선생님

 

끝까지 미국이 피 흘리는 놀음을 하면 미국은 망해요. 그것을 막으려고 지금까지 했지만, 더블유(W) 부시가 미욱해요. 내가 그 아버지


90    말씀의 주인, 사령관이 되어 전통을 세워라

 

 

어머니를 불러다가 기합을 한번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배짱이 있는지 몰라요. 곽정환을 시켜서 할 것이 아니고, 이 사람은 그런 것에 절대 소질이 없어요. 남에게 충고하는 데 소질이 없 어요. 낑낑하면서 말이에요. 담 너머의 주인이 범인이 들어가 있으면 그 집을 차고 들어가서 잡아내야 할 텐데, 그것을 못 한다구요.

남방에 가서 쿠데타 준비하는 병사들을 선생님이 갖고 있어요. 통일교회 간부 그 녀석을 잡아오라고 해서 후려갈길지 모를 거라구요. 베 이징에도 그래요. 선생님의 특별파가 있어요. 모르지? 유정옥은 알지. 오야마다!「저쪽에 있습니다, 행사 때문에.」그 비디오를 한번 보면 놀 라 자빠질 거라구요. 절대 누구도 몰라요. 그 사람들이 군대의 비밀 조 직에 다 들어가 있어요.

여러분이 없더라도 어디 가서 혼자도 잘 살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고 있어요. 에베레스트산에 관심 많아요? 8천 미터가 문제 아니에 요. 아래 평지의 깊은 골짜기에 들어가서 굴 뚫어 가지고 8천 미터, 전기 발전소는 문제없잖아요? 만들어 가지고, 7백 미터 1천 미터 올라 가는 엘리베이터가 흔들린다구요.

미국의 제일 깊은 굴에서 7백 미터를 올라가는 거예요. 7백 미터 다섯 번이면 오 칠에 삼십오(5×7=35), 열 번만 하게 된다면 돼요. 장 소만 하면 또 올라가는 거예요. 뚫어 내려오면서 사다리 놓아 가지고 이것만 하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멍을 뚫는데 여기에 이것만 뚫어 놓으면 되는 거예요. 또 여기에 올라오면서 이것만 뚫어 놓으면 돼요. 내려 가지고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만 하면 얼마든지 올라가잖아요? 안 그래요? 내릴 필요도 없지. 그냥 딱 해서 기리카에 스위치만 하면 싹 기리카에 해서 타고 올 라가는 거예요. 자면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사람들이 많이 죽으면, 80퍼센트가 죽는다며? 김병화!「예.」거기 가서 죽으려고 그래?「5천 미터 이상 올라가면서는 80퍼센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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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 죽는답니다.」자기도 5천 미터 이상 올라가고 싶은 욕망이 있나, 야망이 있나?「거기는 포기해야 됩니다. 보통 사람은 못 올라갑니다. 어제 셰르파가 왔는데 그 사람은 일반 사람들이 열흘 걸리는 거리를 이틀에 가고요….」글쎄, 그런 얘기는 할 필요 없어. 훈련된 사람이니 그렇지.

자기도 그렇게 해 가지고 5천 미터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다 몰아다가 내려가자고 하면 매 맞아 죽어요. 그런 생각은 안 해 봐요? 5천 미터 올라갔으면 여기서 굴 뚫어서 엘리베이터 장치할 수 있는 설계도 라도 하나 붙들어야 살아남는다 그 말이에요. 못 올라갈 것을 뭘 하려 고 올라가는 거예요? 돈이 많아서?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요? 네팔 그 나라는 관광객 털 뜯어 먹고 피 빨아 먹잖아요? 공짜 좋아하는 나라들이에요, 가만 보니까. 문 총재가 해 가지고…. 하게 되면 내가 잘 하지, 교육해 가지고.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무엇이든지 뜻을 이루기 위해서 훈련 안 된 것이 없어요. 숯 굽는 데서부터 땅굴 파는 데 있어서 내가 챔피언이에요. 상까지 탄 사람이라구요. 동발 같은 것도 받치고. 어디 가서도 밥 벌어먹을 것을 다 생각했어요. 바다에도 안 가 본 데 가 없지. 그런가, 안 그런가?

박구배! 박구배를 내가 저런 것이 제주도에서 무 배추 썰어 가지고 말려서 팔 것 해 놓고, 그것 하기 위해서는 반찬 만들어 팔기 위한 공 장도 다 해 놓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내가. 그래서 특별히 지금도 취급하고 있는 거예요.

 

일족 일국을 팔아서라도 세계를 도리할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이동한!「예.」사장 할 자신 있어?「아버님이 명령하셨기 때문에….」명령 다 하지 않았어? 사장 만들었으면 그 이상 무엇을 하겠나? 그것


92    말씀의 주인, 사령관이 되어 전통을 세워라

 

 

물어보잖아? 사장 자신 있냐 이거야.「최선을 다하겠습니다.」최선을 다 한다는 것, 그것은 자기 최선이지, 잘 하겠다는 말과 다르잖아, 내용이? 옛날보다 몇 배 더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 편안히 하려고 그래, 더 힘 들게 하려고 그래?「제가 부사장 할 때 비하면 몇 배 노력을 투입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돈도 필요해. 처갓집에 돈이 있어? 그다음에 사돈집이라도 돈이 있느냐 이거야.「장모 장인은 죽고 없습니다.」그러면 아들딸 있을 것 아 니야?「예.」아들딸이 똑똑하게 되면 부처에 갖다가 집어넣으라구. 월 급을 싸게 받고. 같은 급에서 월급을 30퍼센트 싸게 받으면 그렇게 취 직시킨다고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김병수!「예.」둘이 협력해 봐.「알겠습니다.」어디에 가서 잘 하는 사람을 스카우트해서, 도적질해서 쓰려고 하지 말고 잘 길러야 돼요.

「예.」간부들이 결심하게 되면, 선생님같이 결심하게 되면 돈 10배도 거둘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도 세계일보 하게 되면 세상에서 내 이름이 붙었기 때문에 저 회사는 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지?

곽정환 어떻게 생각해?「예, 그렇게들 생각하고 있습니다.」내가 도와주면 곽정환이 도와줘야 되겠다 그 말 아니에요? 전부 다 도와줘야 돼요. 앞으로 6대주면 6대주의 책임자, 이제부터 내가 없게 된다면 한 달에 한 번씩 해서, 열두 분포를 만들어 놓고 한 달에 얼마씩 대라는 거예요. 세금내야지. 비상사태가 된다면 나라도 팔고 대이동해 가지고 옥토에서 잘살다가 사막에 땅굴 파고 들어가서 두더지 잡아먹고 쥐 잡 아먹으면서 살아남아서라도 자기가 돌아와 가지고 그 이상이에요. 돌 아올 때에는 그 이상 돌아와야 돼요, 훈련했으니까.

통일교회에서 훈련받았으니 그 이상 곳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이제는 환영받으면 환영하는 데 거기서 잘살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세계 무대에 가서 전통을 남길 수 있게 되면 자기 일족을 팔고 일국을 팔아 서라도 공산세계라든가 민주세계라든가 몽땅 도리할 수 있는 배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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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야 그 나라가 믿어 줘요. 그들이 못 하는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하면 그것 보여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쟤는 나를 보고 할머니에 대해서 오고 싶다고 응아, 응아! 하는 거예요. 오라구요. (손녀님과 놀아 주심) 할아버지 뽀뽀 한번 하자. 뭐 먹을 것이 있으면 좋을 텐데, 없다. 물 먹자. 물도 안 주었구나. 자기 아빠가 있는데도 나한테 오려고 그래요. (손녀님이 옹알거림) 아이들 말은 참 놀라운 말이에요. 응, 응, 응! 벌써 무슨 말인지 안다구요.

아기들이 2층 가게 되면 남자는 신준이 하나고 전부 다 여자들이에요. (웃으심) 아기들도 여자들 셋 넷이 달라붙어서 할아버지에게 서로 가겠다고 야단이에요. 내가 늘그막에 손자의 할아버지가 됐어요. 여러 분보다 더 좋아한다고 불평하지 마요.

좋아할 수 있는 장난감들을 쌓아 두어 가지고 한 열흘 지나면 또 새로운 장난감을 원하더라구요. 아야, 장난감 상점을 만들어서 열흘씩 된 것은 통일교회 가정들에게 나눠 줄까, 비싸게 팔까? 비싸게 팔더라도 신준님이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사면 자기 아들딸에게 복이 붙어 가지 고 장난감이 춤을 춘다는 거예요. 좋을 수 있는 것인데 비싸게 받아도 괜찮지. 안 그래요?

이제부터 자기 아들딸에게 장난감을 사 주기 전에 선생님 손자들의 장난감을 더 사 주게 되면 그 사람들은 이제부터 정다운 길이 묶어진 다구요. 그랬으면 그들 중에 사위감들이 생겨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다 놓쳐 버렸지, 욕심 부리다가.

이제는 내가 좋은 유치원을 만들려고 그래요. 6개월만 되면 학교 만들어 가지고 세금 받아 가지고 잘 할 수 있지.

 

선생님이 고기 잡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누가 노래를 잘 하겠나? 보자, 보자, 보자. 여기서 우리 어머니 이발


94    말씀의 주인, 사령관이 되어 전통을 세워라

 

 

하러 다니는 사람 이름이 무엇이던가?「김성원입니다.」노래 한번 해 보지. 빨리 가야지?「예. 저는 먼저 가겠습니다.」

「노래하겠습니다.」노래도 하지만 자기 여편네하고 매일같이 왔다 갔다 하는데, 거기서 네 시 전에 떠나야지?「보통 두 시 반에 일어나 서 옵니다. 여기에 오면 세 시가 됩니다.」자기는 언제 자고?「일찍 자 지요, 항상.」그러면 임자는 색시하고 잘 시간이 없겠네?「그렇지 않습 니다.」색시가 일찍 자는데 무엇을 어떻게 하겠나?「노래하겠습니다.」누구인가? 박씨네 며느리인가 사위인가 됐지?「예.」(노래) (박수)

이상진, 아프리카 떠나니까 좋지? 아, 물어보잖아?「예, 좋습니다.」총받이가 필요할 때에는 누가 거기에서 피를 흘려야 되겠나?「제가 흘 리겠습니다.」그런 결심을 해?「예.」양창식!「예.」이제 누가 말하는 얘기를 들었어? 말하는 사람 얘기를 들었냐 말이야.「이상진 회장이 요?」응.「예.」들었으면 잘 데리고 심부름 시켜요. 영어도 잘 하고 다 할 텐데. 노래도 하고 생긴 것이 잘생겼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유대교인 대해서도 그렇고 다 맞다고 해서 보냈는데, 잘 사용해 봐요.「예.」양창식이 자기를 필요로 해? 필요로 안 하지?「저 사람이 기반이 많 이 있으니까….」기반이 많이 있으니까 기반이 많이 있는 저 사람이 너를 필요로 하느냐 필요로 하지 않느냐, 물어보잖아? 탐탁하게 생각 을 안 하잖아?「그렇지 않습니다.」그릇을 안 치니까 잘 되겠구만. 그렇지 않다, 그릇을 치지 않으니까 잘 되지. 노래나 한번 해 봐. 양창식

보다 잘 하면 돼. (웃음) 한 가지 잘 하면 되는 거야. (웃으심) 그다음에 한 남자 더 하고 여자 하나 시키고 그만둘 거라구요.「판

타날에 가서 한 25일간 낚시하다가 오니까 굉장히 춥고 공항에서 바꿔 입고 이렇게 왔기 때문에 감기도 들고 목이 좋지 않습니다.」고기 다 잡고 왔나?「못 잡았습니다.」또 가야 되겠구만.「예.」거기 가라는 것은 선생님이 고기 잡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알라는 거예 요. 정신이 필요해요. 이제 남은 것은 극복해야 돼요. 돌아다니는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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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잡으라고 도라도예요. 삥삥 돌아도 못 잡는다는 것이 도라도예요. 한번 알아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힘든가. 자, 해요.

이 사람은 노래해 먹고 살려고 하다가 통일교회에 걸려들어 가지고 팔자 사나운 거예요. 그 세계에 갔으면 지금 날렸을지 몰라요. 그런데 사람이 고개를 넘어갈 때는 힘을 주어야 되고 내려갈 때는 힘을 풀어 야 될 텐데, 강약을 줘야 되는데 그것을 잘 못 해요. 젊은 사람을 지도 하려면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난다 할 때에는 나는 형용도 하고 다 리를 들어 가지고 담도 뛰어넘고 다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자, 해 보라구요.「예. 아버님 앞에서는 자신 있게 해야 되는 데….」네가 취해서 잘 하면 그것은 내가 알아줘.「그런데 노래할 때쯤 되면 꼭 목이 잠깁니다.」(웃음) (노래) (박수)

 

환경에 어울릴 있는 활동을 해야 살아나

 

여기 이 여자 이름이 뭐이던가? 그 여자 이름이 뭐이던가? (웃음) 왜 웃어요?「문난영입니다.」난영이! 난영 하면 예쁘장한 강아지새끼 기분이 나요. 우루과이에 갔다 온 얘기 좀 하지. 여기에 많은 여자들이 있는데 잡아서 부려먹을 생각을 좀 하라구. 오래 하지 말고 15분만!

통일교회 지도층에 있는 세계의 지도자들이 어떤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세계 국가의 사람들이 그렇게 되어 있으니 본국에 있는 아가씨 아줌마들은 어드런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비교해 가지고 이런 차원에서 준비해라 할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을 해 주라구요. (중남미 여성지도자회의 및 여성평화대회에 대한 문난영 회장 보고) (박수)

가만히 있거라. 사광기 왔어?「예.」나오라구. 사광기는 남미로 가겠나, 도서국가로 가겠나?「처음에 도서국가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도서국가로 갔다가 그다음에 어디로 돌아올래? 소속이 어디야? 한국 사람이지?「예.」그러면 소속이 어디인지 모르나?「세계선교본부 소속


96    말씀의 주인, 사령관이 되어 전통을 세워라

 

 

입니다.」거기 책임자가 누구야?「곽 회장님입니다.」

곽 회장이 6월 달 되면 미국으로 갈 텐데. 곽 회장 따라다닐래?「황선조 회장….」황선조한테 부탁한다고 인사했나? 잘 부탁한다고 인사 한번 했냐 말이야.「예, 했습니다.」언제 했어? 받았어?「예.」도와주 기로 약속이 됐나?「소속을 아버님이 정확하게 해 주셔야 됩니다.」세 계순회사지. 이제 그런 사람이 많이 나올 텐데 돈이 많이…. 저런 사람 은 돈도 잘 쓰고 다 그럴 수 있는 배포도 있을 텐데, 돈 안 쓰고 어떻 게 부려먹느냐 하는 것을 임자가 연구해야지.

그러려면 기동대, 헌드레이징 팀, 자기가 특별히 헌금해서 쓸 수 없으니까 그런 사람들로, 나이 50 이상 된 사람들로 헌드레이징 팀 한 두어 팀 만들어 봐요, 놀리지 말고. 빨리 준비해요. 50명이면 될 거라 구요.

외국에 나가서 국가 메시아 간판 붙였지만 아무 공적 없는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남자만 하지 말고 여자도 하는 거예요. 절반 절반이에요. 50명 하게 되면 여자 절반 남자 절반, 25명씩 해 가지고 한 팀은 순 전히 여자만 하고 한 팀은 남자만 해 가지고 경쟁이에요. 누가 이기 냐? 여자는 틀림없이 질 것이다. 남자는 틀림없이 이길 것이다.  여자 답변이 뭐예요? 뭐예요? 똑똑히 얘기해야지. 조그마한 세계회장이 나 와서 큰 소리를 했는데, 지겠나, 이기겠나?「이겨야 됩니다.」그러면 남자들만 세계 순회사 하지 말고 여자들도 순회사 시켜 달라고 배짱부 릴 수 있는 이런 실력자가 나와야 돼요. 알겠어요? 경쟁시키라구요.

그러면 남자 여기서 하나 고르자. 단장, 헌드레이징 팀장! 팀장들은 말이에요, 김윤상! 김윤상도 그 사람 중에 하나일 텐데, 팀장들을 많이 만들 텐데, 가서 활동하다가 들어오게 된다면 헌드레이징 팀장으로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시키는 거예요. 다른 팀장이 했을 때 돈을 얼마나 벌었으니…. 팀장들을 한 번씩 교체하면서 시키라구요. 알겠어 요? 짜라구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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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야 죽지 않고 둘 다 살아나요. 여자도 살고 남자도 살고 나간 사람도 살아요. 왜 나간 사람들만 해요? 나간 사람은 세계적으로 돌아다니고 그래도 발판도 있고 경험이 많거든. 국내에 있는 사람은 경험이 없으니 짝을 맺어 가지고 헌드레이징 같이하고 시중하는 거예 요. 비가 오는 날에는 옷이 젖고 눈이 오는 날에는 중들이 쓰고 다니 는 가사면 가사가 눈에 쌓여 가지고 스님 대우도 받을 수 있고 환경에 어울릴 수 있는 활동도 해야 돼요. 그러려면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50명 헌드레이징 팀, 한 사람에 얼마씩, 외국에서 온 헌드레이징 팀들이 있지? 본부에 보고하나?「STF가 합니다.」여기에 오게 되면 반 드시 본부에 보고할 수 있게 해야 돼요. STF 활동하는 사람이 특별히 지도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본부의 위신과 인연을 짜 줘야 돼요.

자기들도 몰라 가지고, 내가 거리에서 여러 사람 만났는데, 요전에는 브라질 사람인지 식당 가다가 길목에서 만났어요. 나한테 인사할 때 너 누구냐? 헌드레이징 팀이라는 거예요.  몇 명이 왔느냐? 열두 명이 왔다나? 그래서 점심 먹으러 가냐? 그렇다고 해서 내가 점심값 하라고 비용도 주고 지갑 다 털어 줬다구요.

그런 사람이 누가 있다는 것을 본부에서 알아야 돼요. 왔다 갔다 하면서 뭘 하고 있는지. 본부에서 관계되어 있으면 쓰고 있다는 돈이 얼 마 됐다는 것을 보고해 가지고 여기서 보고된 것을 본부에 가서 보고 해야 돼요. 또 보고된 돈을 쓰는 데 있어서는 실질적인 필요한 것에 썼느냐? 경리 감찰 조직도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겸손하고 오순도순 재미있게 살아야

 

자, 얘기해 봐요. 임자 여자는 교만하다는 소문났던데? 세우지 않아도 나가서 바람을 일으키고 그런 것을 자기가 알아? 답변해. 물어보잖


98    말씀의 주인, 사령관이 되어 전통을 세워라

 

 

아?「교만하게 한 것이 없는데 글쎄 다른 사람이 생각하기에 따라서 는….」임자, 색시 몇 번 때렸나?「한 번도 안 때렸습니다.」뭣이?「한 번도 안 때렸습니다.」신랑이 무섭다는 소문났던데?「소리는 몇 번 잘 질렀습니다.」소리지르는 것이 죽이는 것보다 더 무서웠던 모양이지. 특별히 여편네가 소문내면 좋지 않아요. 지도자는 간판을 돌려 붙이는 거예요. 겸손하고 오순도순 해야 돼요.

여기 왔나, 색시?「집에 있습니다.」한번 데리고 오라구. 내가 후려 갈겨 줄게. 몇 살이야, 지금? 예순 살 넘었나?「지금 쉰 세 살입니 다.」쉰 세 살이면 한 7년은 부려먹겠구만.「저는 쉰 일곱입니다.」자 기는 쉰 일곱인데 쉰 셋밖에 안 됐다는 것, 색시 나이를 빌려 가지고 젊게 보이겠다는 말을 했구만.

국제무대에 나서면 부인들이 잘 해 줘야 돼요. 반드시 나갔다 올 때 에는 모범적인 여자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여편네한테 보고시키고 다 그러면 정신 차린다구요. 큰 소리 하지 말고 오순도순 재미있게 살면 서 여자를 살살 부려먹어야 돼요.「예, 알겠습니다.」

선생님이 우락부락한 선생님이지만 어머니를 잘 다룬다는 소문이 나 있어요. (웃음) 여기 있는 사람들이 신랑하고 다 사는데 저렇게 과격 하기 때문에 무턱대고 후려갈길 줄 알았는데 어머니 다루는 것을 보면 참 싹싹하고 참 재미있는 데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그런 말을 내가 들 어요. 사실이 아니지만 지어 가지고 내 귀에 좋게 들리라고 자기가 출 세할 수 있는 야망을 가져서 그런 보고를 하는지 모르지만, 그런 보고 를 들어요.

자, 노래나 한번 해라. 노래 한번 잘 하게 되면 말 한마디해 놓고.

「감사합니다. 저는 유럽에 가서 18년 동안 선교사로서 유럽대륙회장으로서 일하다가 3년 전에 한국에 돌아와서 3년 동안 세계일보 사장 을 하고 이제 대양주하고 도서국가 순회사로 발령받았습니다. 노래하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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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잘 하겠다는 얘기라도 한마디해야지. 선생님이 있는데도 발라맞추는 얘기도 할 줄 몰라. 여자들에게 도와달라고. 이 많은 여자들 이 도와주면, 오게 되면 점심 한 끼라도 대접한다면 여기에 몇백 명 되니까 차비도 나오고 다 그럴 텐데, 그런 것을 할 줄 몰라.

「저는 원래 선교사로서 평생을 살기로 맹세하고 떠난 사람인데 잠시 동안 들어와서 한국에서 머물다가 다시금 본래의 직업으로 돌아가 서 아버님 말씀을 중심삼고 대양주와 도서국가를 중심으로 해서….」이제 대양주의 고위층을 만나야 돼요.「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아버님 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겠습니다.」(박수) (노래)

성숙이 나와라. 협회장 아내 한번 노래시켜 보자.「신랑하고 같이하겠습니다.」신랑 보기 싫다. 욕심 많은 신랑이지. 이 사람은 자기 부하 들을 전부 다 모가지 딸 사람이에요. 틀리게 되면 완전히 매장해 버릴 소질이 많아요. 주의들 하라구요. 왜 머리를 만지나? 그런 특별한 성격 이 있다구요. 내가 그래서 언제든지 높은 책임을 맡게 되면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경고하기 때문에 저 아줌마인지 아씨가 살랑살랑하 면서 잘 비위를 맞추어 주라고 내가 노래도 시키고 다 그러는 거예요. 자! (노래) (박수) 둘이 해 봐라. (황선조 회장 부부 노래) (박수) 시 간이 여덟 시 5분 전이다. 자, 이제 그만 하자. (경배) *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세계 도처에서 아벨유엔으로 출범을 본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동족연합의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지도자 여러분! 본인의 조국 한반도 에 드디어 새로운 봄이 천운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바쁘신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번 뜻 깊은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신 여러분 모두를 본인과 본인의 가정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천운의 새봄 을 가슴에 듬뿍 담아서 축복으로 여러분의 나라에 가지고 가서 나누어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몽골반점동족연합대회는 금번 대회로서 제3회 째 개최하게 됩니다. 본인은 지난 2005년 9월 12일 미국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한 후, 그 창설 메시지를 전세계 120개국에 전파 하는 세계순회를 마쳤습니다. 천주평화연합을 아벨유엔의 자리에 세워 새로운 국제평화기구로 발전시켜 나감은 물론, 가인격인 기존 유엔을 개혁해서 유엔 안에 세계적 종교지도자들로 구성된 상원격의 평화의회 를 창설, 기존 안전보장이사회와 동등한 위치의 의결기관으로 세우자 는 메시지입니다. 기존 유엔 대표부들처럼 일정 국가의 권익만을 대변


2006년 4월 10일(月), 메리어트호텔(서울).

* 이 말씀은 제3회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세계대회 때 하신 것으로, 앞부분은 강연문 원문이고, 뒷부분은 해설하신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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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대표가 아닌 초국가적이고 초천주적인 차원에서 진정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해 일하게 될 평화의회의 창설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대한 목적과 취지를 갖고 출발한 천주평화연합의 출현은 결코 어떤 한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결과가 아닙니다. 하늘이 새천년을 맞은 인류에게 주신 최고 최대의 축복입니다. 몽골반점동족연합도 이 제 천주평화연합의 숭고한 뜻을 성취해 가는 반려자로서 그 역할을 다 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 뜻에서 오늘 본인은 65억 인류에게 절대로 필요한 하늘의 계시를 전해 주고자 합니다. 부디 마음을 비우고 하늘의 음성에 귀를 기 울일 줄 아는 지혜로운 지도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천주평화통일왕 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라는 제목으로 방대한 하늘의 메시지 일단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참된 주인 만유의 창조주 되신 하나님은 전인류의 참부모이십니다. 어떤 특정 종교나 특정 인종 또는 특정 지역 사 람들만을 위해 계시는 그런 통상적인 개념의 부모가 아닙니다. 그 명 칭을 여호와라 해도 좋고 알라신, 또는 그 어떤 다른 이름이라도 좋 습니다. 중요한 건 하나님은 확실히 존재하시며 만인의 참부모로서 지 금도 살아서 창조역사를 계속하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이 태초에 세우신 천리원칙을 따라 우주 만상을 경륜하시고 역사를 섭리해 나 오고 계시는 것입니다.

 

실존하는 영계

 

여러분, 인간에게는 몸 위에 마음이 있고, 마음 위에는 영인체가 있으며, 그 영인체가 들어가 살게 되는 영계 위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리고 인간은 참사랑을 통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될 때 완전한 사람이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완전한 사람이란 비록 작은 개체의 모


102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습일지라도 전체 역사를 대표한 존재요, 또 미래의 모든 인연을 대신한 존재이기 때문에 천주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 이런 천주적인 가치를 안다면 생을 살아가면서 마음을 앞에 모시고 따라가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라는 점이 확실해질 것입니 다.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기억하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보다 먼저 알고, 부모보다 먼저 알 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원한 스승 된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며 살기만 하면 여러분의 영생은 절대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또 다른 각도에서 인간의 구조를 들여다보면 하나님은 본래 인간을 이중구조로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형세계인 현상세계의 축 소체로서 육신을 창조하시고, 무형세계의 대표요, 주인으로 세우기 위 해 영인체를 창조하셨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지상계에서 한 100년쯤 살다가 육신의 기능이 다하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동적으로 무형세 계인 영계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영계는 육신을 터 로 하여 살고 있는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을 뿐이지, 지상생활의 자 동적이고 필연적인 연장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인간의 영원한 본향입니다.

영계는 이처럼 엄연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망상의 세계도 아니요, 상상의 세계도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선택권 밖에 있습니다. 좋다고 해서 가고, 싫다고 해서 가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영원하고 불변하신 분인 것처럼 당신이 창조하신 영계도 영원하 고 불변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계에서 육신을 쓰고 현상세계와 각종 관계를 맺어 가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도 인간은 영인체를 갖고 영계의 모든 현상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가야 하는 숙명 적 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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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체와 육신의 관계

 

그런데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를 놓고 볼 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인체라는 것입니다. 육신은 한 100년쯤 버티다가 간다고 하지만, 영인체는 시간과 공간권을 초월하여 영생하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지상계에서 호의호식하며 잘사는 사람도 결국 죽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잘 조화시켜 영육 이 합한 완성실체를 이루어 살다가 가야 합니다. 현상세계요 유한세계 인 지상계의 삶에서 육신을 터로 하여 영인체를 완성시켜야 하는 책임 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영인체의 완성이 자동적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완전 일체 가 된 삶의 터 위에서라야 완숙한 영인체가 결과 맺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을이 되어 창고에 들어가는 잘 익은 과일이 되기 위해서는 봄과 여름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계가 제공해 주는 영양소와 주인의 자상한 보살핌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게으르고 무식한 주인을 만난 과수원의 과일은 각종 질병과 악천후에 시달려 익지도 못한 채 낙과하거나 벌레 먹은 과일로 분류되고 말 것입니다. 과일은 과일이지 만 다 같은 과일이 아닙니다. 시장에 내어다가 팔 수 있는 완성품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무 위에서 완숙된 과일은 자동적으로 주인의 창고에 들어갑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영인체는 나무와 같은 입장인 지상계의 삶에서 완 성을 보아야만이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의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 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육신을 쓰고 사는 지상계의 삶에서 완숙한 삶, 즉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 즐기며 살다가 가야 자동적으로 천상 천국에 입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계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이와 같은 하늘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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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의 영인체에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에 들어가는 여러분은 육계에서의 삶을 100퍼 센트 수록한 영인체의 모습입니다. 잘 익은 선한 삶이었는지 벌레 먹 고 썩은 악한 삶이었는지는 여러분의 영인체에 적나라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심판주가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 의 심판관이 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엄청나고 무서운 천리를 안다면 어찌 감히 지상계의 삶을 온갖 사탄의 유혹에 빠져 이기적이고 쾌락만 을 쫓는 패덕의 삶으로 끝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영인체에 상처를 입히고 흠집을 내는 일은 목숨을 걸고 삼가야 할 것입니다. 천국행 과 지옥행이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의 생각과 언행에서 결정지어진다는 사실을 확실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하여 영인체 자체가 참사랑의 삶을 주도하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영인체는 반드시 몸과 마음의 원활한 수 수작용으로 전개되는 육신의 삶을 터로 한 참사랑의 삶을 통해서라야 성장하고, 완숙하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속에서는 겉사 람과 속사람이 끊임없이 갈등하며 싸우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 니다. 얼마나 더 이 싸움을 계속하시겠습니까? 10년입니까? 100년입 니까? 우주의 모든 존재에는 엄연한 질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그렇게 불완전한 상태로 창조하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겉사람 된 육신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 버리고 속사람 된 양심의 길을 따라 인생 승리를 달성해야 할 것이 여러분의 인간 된 의무요 책임이 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생을 사는 사람에게는 천운 도 함께해 주는 것이며, 영인체의 완성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한계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이며 지옥은 어떤 곳일 것 같습니까?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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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일까요? 분명히 존재한다면 그곳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하늘 저편의 은하계 밖입니까, 아니면 인간의 상상 력의 소산입니까?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자문하며 고민해 본 내용일 것입니다.

한마디로 천국은 하나님의 참사랑이 충만하고 참사랑이 축이 되어 세워진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모든 환경권의 외형이자 내용인 세계입 니다. 삶의 시작과 끝이 참사랑으로 일관하는 세계입니다. 누구나 참사 랑에 의해 태어나서, 참사랑 속에 살다가, 참사랑의 품에 안겨 참사랑 의 궤도를 따라 다음 세계인 영계로 옮겨가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세 계입니다.

따라서 그 세계에는 반목이나 질시가 있을 수 없고, 서로서로가 위해 주고 위함을 받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돈이나 명예 또는 권력 이 지배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되는 것은 전체를 대 표해서 잘되는 것이요,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위해 좋아하 는 것이요, 한 사람이 기뻐하는 것은 전체가 함께 기뻐하는 그런 모습 의 세계입니다.

천국은 참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는 세계입니다.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세계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참된 하나님의 혈연으로 인연되어 있는 세계입니다. 온 세계가 우리 몸의 세포처럼 불가분의 관계로 엮어져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인 참사랑만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하나님도 참사랑을 위해 존재하십니다.

 

참사랑의

 

여러분의 삶은 참사랑에 미쳐서 사는 삶이어야 합니다. 아담과 해와 이상, 예수님 이상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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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게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 몸과 마음을 완전통일하고, 참사랑의 상대권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 땅에서 참된 가정을 완성시 켜 참된 부모, 참된 부부, 참된 자녀, 이렇게 적어도 3대가 함께 참사 랑을 중심한 삶을 살다가 들어가야 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다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 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 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

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 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

여러분,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근원입니다.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 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 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 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따 라서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몸담고 있는 현 세계를 보십시오. 극도의 이기주의 덫에 걸려 물질만능을 외치며 가치관을 상실한 채 향락과 부패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알코올 중독자가 우글거리고, 마약이나 프리섹스 도 모자라 이제는 근친상간이라는 짐승보다 못한 만행들을 자행하고도 버젓이 고개를 들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왕 격의 여자, 할머니 격의 여자, 어머니 격의 여자, 아내 격의 여자, 딸 격의 여자, 이렇게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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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의 여자들을 유린하고도 세상을 활보하는 인면수심의 작자들이 범람하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부부들끼리 남편과 아내를 서로 바꾸 어 가며 즐기는 스와핑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작태야말로 인륜도덕 파괴의 극치이며 타락 행위의 단말마적 모습임에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 완성은 꿈도 꿀 수 없 는 지상지옥이 되고 말았습니다.

 

인간 타락의 결과

 

알고 보면 이런 모든 문제는 우리의 첫 조상 된 아담 해와의 타락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장성기 완성급에 있던 아담과 해와가 사탄 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때 아닌 때에 성적으로 타락하고 만 것입니다. 이처럼 남녀간의 불륜한 성적 결합이 바로 타 락이 되었기에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인류는 아직도 그 타락의 혈통권을 벗어나지 못한 채, 생각하기도 싫은 그런 만행들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에 철못을 박고 있는 역적 행위입니다.

여러분, 인간은 남자나 여자나 혼자서는 반쪽 인간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랑 의 기관인 생식기의 주인을 서로 엇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아내의 생 식기 주인은 남편이고, 남편의 생식기 주인은 아내라는 것입니다. 따라 서 서로 위해 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고서야 상대의 주인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결 혼을 통해 주인의 자리를 확보할 때 반쪽 인간만이 아닌 온전한 인간 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식기는 지극히 성스러운 곳입니다. 생명의 씨를 심는 생명의 왕궁이요, 사랑의 꽃을 피우는 사랑의 왕궁이요, 혈통의 열매를 맺는 혈통의 왕궁입니다. 이 절대생식기를 중심삼고 절대혈통절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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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생명이 창출됩니다.  절대화합절대통일절대해방절대안식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생식기의 주인 자리를 찾아서는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3대 사랑의 주체이십니다. 천주의 주인으로서 참사랑의 스승, 참사랑의 주인, 참사 랑의 부모이십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3대 주체사상입니다. 이런 모 든 가르침과 진리가 참된 모델적 이상가정의 삶을 중심삼고 창출되는 것이며, 이것을 확대하면 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와 천주까지도 모델 적 이상가정의 평화왕국으로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첫 아담은 본연의 참된 혈통을 잃어버렸고, 따라서 본연의 부부를 이루지 못했으며 본연의 가정을 이루지 못 했습니다. 참된 스승, 참된 부모, 참된 왕이 되었어야 할 아담은 사탄 의 혈통을 이어받은 거짓 스승, 거짓 부모, 거짓 왕으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알고 보면 예수님도 이 땅에 강림했던 목적이 다른 데 있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2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이 만일 십자가에서 목숨을 잃 지만 않았더라면, 예수님도 타락과는 관계가 없는 본연의 하늘 혈통을 갖고 첫 아담의 실패를 복귀하여 인류의 구세주로서 참된 가정을 세우 고 인류의 본향인 평화이상세계왕국, 즉 지상천국을 이 땅 위에 창건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신 주님을 알아 모시지 못한 제자들과 유태 교 지도자들, 그리고 이스라엘 국가 지도자들의 불신이 예수님의 생애 를 그처럼 억울하고 비참한 모습으로 마치게 만들고 말았던 것입니다. 한 점 혈육도 남기지 못한 채 불시에 떠나야 했던 예수님의 한에 맺힌 심정을 아는 자가 어디 있었습니까? 2천년간 기독교 역사가 진행되어 왔지만 진정 예수님의 서글픈 사정을 상상이라도 해 본 기독교인이 있 었느냐는 것입니다. 재림의 약속만을 남긴 채 홀연히 흔적도 없이 떠 나신 예수님, 그분의 육신은 이미 흙이 되어 없어진 지 오래지만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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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수님을 통해 이루려 하셨던 그 뜻은 이제야 역사의 종말기를 맞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현현하신 참부모님을 통해 완성되고 있는 것입 니다.

그러나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레버런 문의 생애 또한 형 언할 수 없는 고난과 핍박으로 점철된 한의 생애였습니다. 제1아담과 제2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고 완성해야만 하는 제3아담 된 참부모의 사명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의 사명은 물론 모든 종주 들의 사명까지도 총체적으로 완수해야만 하는 삶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우주 창조가 그러했듯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할 수 없는 인류 재창조의 대역사였습니다. 어느 누구 한 사람과도 의논할 수 없 는 고독한 노정이었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돌아보시지 않아 철저하게 혼자서 찾아가야 하는 가시밭 광야노정이었습니다. 수없이 반복되는 생사의 기로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늘과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일어서야만 했던 불사조의 삶이었습니다. 일찍이 일본 유학시절 지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또 해방 직후 공산치하인 평양에서 하늘의 뜻을 전파하다가, 그리고 자유국가로 탄생한 이승만 정권 하에서도,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으로 민주주의의 대표국임을 자랑하는 미국에서조차 옥고를 치르는 등, 일생에 여섯 번씩이나 무고한 옥중투쟁을 거쳐야만 했던 레버런 문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 어느 누가 이해할 자 있었습니 까? 불쌍하신 하나님을 위해, 그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타락 인류 를 구해 주기 위해 혀를 깨물며 참고 살아온 비참한 생애였습니다. 지금이라도 누군가가 본인의 이런 심정의 내연을 들여다보고 한마디만 던져도 본인의 눈물은 폭포수가 될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에서 먼저

 

여러분, 그러나 이제는 죄악의 탕감복귀시대인 선천시대가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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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법으로 다스리는 법치시대, 즉 후천개벽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혈통전환을 완성하여 정오정착적인 삶, 즉 그림자 없는 삶을 영위하기만 하면 여러분은 이제 자동적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은사권의 시대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먼저 이 지상계에서 참된 가정을 세워 천국생활을 하다가 죽으면, 그대로 하늘나라의 천국으로 연결되어 영생을 즐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이제 가정이라는 틀 속에서 하나님을 맨 윗전의 어버이로 모시고 모두가 자식이 되어 동거동락하는 혈연적 삶으로 완성 된 부자지간의 관계를 형성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참사랑의 상대권을 이루어 살라는 뜻입니다.

우주 최고의 할아버지가 누구이겠습니까? 인류의 첫 조상 되는 아담과 해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자식들은 하나님을 할아버지라고 불러야 할까요? 그들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왜 그렇습니까? 종적인 중심인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모든 사랑의 상대는 평등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횡적으로 펼치고 번식시켜 생산 되는 그 상대는 시공을 초월하여 누구를 막론하고 평등한 가치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즉 완성된 사랑의 가치는 평등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천국은 지상계에서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유형세계의 천 국이 무형세계의 천국을 이루는 전제조건이 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천국은 은하계 저편에 숨어 있는 공간의 세계도 아니고, 인간의 두뇌 속에만 존재하는 상상력의 부산물도 아닙니다. 여러분의 참사랑 삶을 통해서라야만 창조되는 실체적인 지상천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터 전 위에 육계를 벗어나면 자동적으로 무형실체의 천상천국으로 들어가 게 되어 있습니다. 지상계에서 천국생활을 하고 살다가 가야 천상에서 도 천국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나무 위에서 잘 익은 열매라야 창고 속에서도 최상의 수확품으로 분류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삶이 나무 위에서부터 벌레 먹은 지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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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삶이 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결국 천국과 지옥은 여러분이 지상에서의 삶을 통해 스스로 결정짓는다는 것을 잊 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가정의 가치

 

여러분, 우리가 떠나온 가족을 그리워하는 것은 그곳에 위해 주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형님 누나와 동생의 사랑, 처자식과 이웃 친척들의 사랑이 알알이 배어 있는 곳입니다. 이 모든 관계와 인연들이 위해 주는 사랑으로 맺어져 있고 하나같이 품고 싶은 정다운 곳입니다. 그곳에 해방된 자신으로서 당당히 나타나 산천 초목을 품고, 일가친척을 사랑하며 환희의 노래를 부르고 싶은 것이 가족을 떠난 나그네의 향수요, 소망일 것입니다. 고향에서 쫓겨나 본향 의 심정의 뿌리를 잃어버려 가족을 보고 싶어도 돌아갈 수 없었던 영 원한 고독의 패망자로서 유리고객하며 살다가 지옥으로밖에 갈 수 없 었던 신세가 바로 타락의 후예 된 인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는 이제 후천개벽시대를 맞아 이와 같은 질곡의 늪에서 해방을 받고 그처럼 몽매에도 잊지 못하던 고향을 찾아 가족들을 상봉 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인류에게 이보다 더 큰 축복의 날이 또 언제 있겠습니까? 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잃어버린 본연의 가정을 우리 가 다시 찾아 세울 수 있는 천운의 때가 도래했다는 것입니다.

 

3대가 어울려 사는 가정

 

여러분이 잃어버린 본연의 가족을 찾아갈 때는 아담 완성의 자리에서, 예수님 완성의 자리에서 그리고 재림주를 대표하는 완성한 자리에 서 가야 할 것입니다.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임재하실 것입니다. 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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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녀가 한데 어울려 사는 3대의 가족이 될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역사적인 조상의 뿌리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 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 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 가정에는 역사의 뿌리가 살아 있고 하늘나라의 뿌리가 뻗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의 뿌리가 내리고 있는 곳이 그런 가 정입니다. 영원히 계속될 왕권의 뿌리도 여기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뿌리가 각각 조부모부모손자손녀로 대표되어 과거의 뿌리는 영계를 대표하고, 현재의 뿌리는 현세계를 대표한 왕궁이 요, 미래의 뿌리는 손자손녀를 왕자 왕녀로 세워 두 세계, 즉 영계와 육계를 대표하는 평화의 궁전을 짓고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조부모부모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서로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국가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공영공의사회의 실현운동도 이렇게 한 가정 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은 이 땅에 천주평화왕국 창건을 앞당기는 섭리적 소명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그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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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

전후좌우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전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 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누가 여러 분의 잘잘못을 가장 잘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조부모요, 부모요, 여 러분의 남편과 아내, 그리고 여러분의 자식들입니다.

가정 안에서 해결하지 못할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부모와 자식이, 남편과 아내가, 형님과 동생이 서로서로 위해 주는 삶의 모범을 보 일 때, 용서 못 할 잘못이 어디 있겠으며, 범죄할 수 있는 틈이 어디 있겠습니까? 천리와 천도가 다스리는 세계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막힘이 없는 진리와 순리의 세계입니다.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정오정 착의 세계입니다.

존경하는 몽골반점동족연합 대표 여러분! 이처럼 엄청난 섭리적 때를 일깨워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우리 모두는 감사와 영광을 돌려 야 할 것입니다. 역사상 전무후무한 후천개벽의 시대를 열어 주시고, 참해방­석방권을 정착시켜 주신 참부모님께 영원을 두고 감사와 찬양 을 올려야 할 것입니다. 저 동녘 하늘에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과 함 께 이제 천운이 온 누리를 비추고 있습니다. 수천 수만년간 덮였던 어둠의 장막이 마침내 걷히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슴속에는 벌써 천명 이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피할 수 없는 숙명의 길입니다. 용기를 내 서 일어서서 외치십시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114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여러분, 몽골반점동족연합은 이제 사명이 확실해졌습니다. 천주평화 연합을 종적인 아벨로, 그리고 세계의 종교권과 국가권을 횡적인 아벨 로 모시고, 가인적 입장에 서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는 주역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천주평화연합 창설사업으로 추진되고 있 는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에도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바랍니다. 이 프로젝트의 완성으로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전쟁이 없고 영원한 평화를 구가하는 평화이상세계의 창건을 앞당기게 될 것입니 다.

여러분 모두 탕감복귀를 승리한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참부모님의 결혼축복 을 받아 혈통전환을 완성함으로써 몽골반점동족연합을 몽골반점혈족연합으로 환원시킵시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에게 내린 천명임을 명심하 여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 됩시다.

여러분의 국가와 가정 위에 하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말 씀> (앞부분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천주평화연합은 하늘이 인류에게 주신 최고 최대의 축복

 

『세계 도처에서 아벨유엔으로 출범을 본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 동족연합의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지도자 여러분! 본인의 조국 한반 도에 드디어 새로운 봄이 천운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바쁘신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번 뜻 깊은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신 여러분 모두를 본인과 본인의 가정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먼 데서 와 서 모인 것을 대단히 감사했어요.

『……세계 지도자 여러분! 몽골반점동족연합대회는 금번 대회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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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째 개최하게 됩니다. 본인은 지난 2005년 9월 12일 미국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한 후, 그 창설 메시지를 전세계 120개국에 전파하는 세계순회를 마쳤습니다. 천주평화연합을 아벨유엔의 자리에 세워 새로운 국제평화기구로 발전시켜 나감은 물론, 가인격인 기존 유 엔을 개혁해서…』새 유엔 안에! 유엔  앞에   자를 하나 집어넣어 도 괜찮아요.『새 유엔 안에 세계적 종교지도자들로 구성된 상원격의 평화의회를 창설, 기존 안전보장이사회와 동등한 위치의 의결기관으로 세우자는 메시지입니다. 기존 유엔 대표부들처럼 일정 국가의 권익만을 대변하는 대표가 아닌 초국가적이고 초천주적인 차원에서 진정 인 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해 일하게 될 평화의회의 창설을 말하는 것입니 다.

이런 원대한 목적과 취지를 갖고 출발한 천주평화연합의 출현은 결코 어떤 한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결과가 아닙니다.』하나님을 중심하 고 시작했다는 것을 이해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하늘이 새천년을 맞은 인류에게 주신 최고 최대의 축복입니다. 몽골반점동족연합도 이제 천주평화연합의 숭고한 뜻을 성취해 가는 반려 자로서 그 역할을 다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반려자가 되려면 종교를 알아야 되고, 세계의 정치, 사상계의 변천을 알아야 돼요.

『그런 뜻에서 오늘 본인은 65억 인류에게 절대로 필요한 하늘의 계시를 전해 주고자 합니다. 부디 마음을 비우고 하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지혜로운 지도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천주평화통일 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라는 제목으로 방대한 하늘의 메시지 일단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여러분! 한번 대답해 봐요.「예!」내가 여러 분!  한 말보다 작네. 여러분!「예!」고마워요.


116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실존하는 영계

 

『……여러분, 인간에게는 몸 위에 마음이 있고, 마음 위에는 영인체가 있으며, 그 영인체가 들어가 살게 되는 영계 위에는 하나님이 계 십니다. 그리고 인간은 참사랑을 통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될 때 완전한 사람이 됩니다.』

혼자서는 힘들어요. 해탈이 힘든 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완전한 사람이란 비록 작은 개체의 모습일지라도 전체 역사를 대표한 존재요, 또 미래의 모든 인연을 대신한 존재이기 때문에 천주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 이런 천주적인 가치를 안다면 생을 살아가면서 마음을 앞에 모시고 따라가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라는 점이 확실해질 것입니 다.』몸과 마음이 싸워요.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기억하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보다 먼저 알고, 부모보다 먼저 알 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원한 스승 된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며 살기만 하면 여러분의 영생은 절대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따라가야 돼요, 여러분.

『……따라서 인간은 지상계에서 한 100년쯤 살다가 육신의 기능이 다하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영계는 육신을 터로 하여 살고 있는 우리 의 눈으로 볼 수 없을 뿐이지, 지상생활의 자동적이고 필연적인 연장 일 뿐입니다.』연결돼 있어요.

『……영계는 이처럼 엄연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망상의 세계도 아니요, 상상의 세계도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선택권 밖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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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고 해서 가고, 싫다고 해서 가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영원하고 불변하신 분인 것처럼 당신이 창조하신 영계도 영원하고 불변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계에서 육신을 쓰고 현상세계 와 각종 관계를 맺어 가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도 인간은 영인체를 갖고 영계의 모든 현상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가야 하는 숙명적 노정입니다.』

어쩔 수 없는 길이에요. 어쩔 수 없는 길입니다.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

 

『그런데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를 놓고 볼 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인체라는 것입니다. 육신은 한 100년쯤 버 티다가 간다고 하지만, 영인체는 시간과 공간권을 초월하여 영생하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지상계에서 호의호식하며 잘사는 사람도 결국 죽 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잘 조화시켜 영육이 합한 완성실체를 이루어 살다가 가야 합니다.』

그래, 종교가 필요해요. 하나님을 생활권 내에 어떻게 일체화시키느냐 하는 게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영인체는 반드시 몸과 마음의 원활한 수수작용으로 전개되는 육신의 삶을 터로 한 참사랑의 삶을 통해서라야 성장하고, 완숙하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속에서는 겉사람과 속사 람이 끊임없이 갈등하며 싸우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얼 마나 더 이 싸움을 계속하시겠습니까? 10년입니까? 100년입니까?』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한마디로 천국은 하나님의 참사랑이 충만하고 참사랑이 축이 되어 세워진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모든 환경권의 외형이자 내용인 세 계입니다. 삶의 시작과 끝이 참사랑으로 일관하는 세계입니다.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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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에 의해 태어나서, 참사랑 속에 살다가, 참사랑의 품에 안겨 참사랑의 궤도를 따라 다음 세계인 영계로 옮겨가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세계입니다.』

천국이 그렇다는 거예요.

『따라서 그 세계에는 반목이나 질시가 있을 수 없고, 서로서로가 위해 주고 위함을 받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돈이나 명예 또는 권 력이 지배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잘되는 것이요,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위해 좋아 하는 것이요, 한 사람이 기뻐하는 것은 전체가 함께 기뻐하는 그런 모 습의 세계입니다.

천국은 참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는 세계입니다.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세계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참된 하나님의 혈연으로 인연되어 있는 세계입니다. 온 세계가 우리 몸의 세포처럼 불가분의 관계로 엮어져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인 참사랑만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하나님도 참 사랑을 위해 존재하십니다.』

 

참사랑의

 

『여러분의 삶은 참사랑에 미쳐서 사는 삶이어야 합니다.』참사랑이 어드런지 모르잖아요?

『……그렇다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 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 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 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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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

사랑은 하고 또 하면서 커 가는 거예요.

『여러분,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근원입니다.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 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 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 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 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하 나님의 가치는 변하지 않아요.『따라서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 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박수) 감사합 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몸담고 있는 현 세계를 보십시오. 극도의 이기주의 덫에 걸려 물질만능을 외치며 가치관을 상실한 채 향락과 부패 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타락성을 못 넘어서 그래요. 타락한 그때 떨어져 내려왔지.

『알코올 중독자가 우글거리고, 마약이나 프리섹스도 모자라 이제는 근친상간이라는…』간음한다는 거예요.『짐승보다 못한 만행들을 자행 하고도 버젓이 고개를 들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왕 격의 여자, 할머 니 격의 여자, 어머니 격의 여자, 아내 격의 여자, 딸 격의 여자, 이렇 게 모든 단계의 여자들을 유린하고도 세상을 활보하는 인면수심의…』사람의 얼굴이고 짐승의 마음!『인면수심의 작자들이 범람하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겠어요? 책임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부부들끼리 남편과 아내를 서로 바꾸어 가며 즐기는 스와핑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작태야말로 인륜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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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의 극치이며 타락 행위의 단말마적 모습임에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 완성은 꿈도 꿀 수 없는 지상지옥이 되고 말았습니 다.』지상지옥이에요, 이게.

 

타락의 혈통권을 벗어나지 못한 인류

 

『알고 보면 이런 모든 문제는 우리의 첫 조상 된 아담 해와의 타락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장성기 완성급에 있던 아담과 해와가 사 탄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때 아닌 때에 성적으로 타락하고 만 것입니다.』

여러분, 타락의 문제를 알기 전에는 해결 문제를 몰라요. 핏줄이 틀어졌기 때문에 문제지, 그렇지 않으면 이건 문제도 안 되는 거예요.

『이처럼 남녀간의 불륜한 성적 결합이 바로 타락이 되었기에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인류는 아직도 그 타락의 혈통권을 벗어나지 못한 채, 생각하기도 싫은 그런 만행들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이 거 미워해야 돼요. 이걸 미워해야 돼요.『하나님의 가슴에 철못을 박고 있는 역적 행위입니다.』나무못이 아니라 쇠못!

『여러분, 인간은 남자나 여자나 혼자서는 반쪽 인간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 랑의 기관인 생식기의 주인을 서로 엇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아내의 생식기 주인은 남편이고…』이거 각성해야 되겠어요.『남편의 생식기 주인은 아내라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둘, 절대적인 둘 을 만들어 놨어요.

『따라서 서로 위해 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고서야 상대의 주인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이거 명심해야 되겠어요.『다시 말해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결혼을 통해 주인의 자리를 확보할 때 반쪽 인간만이 아닌 온전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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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생식기는 지극히 성스러운 곳입니다. 생명의 씨를 심는 생명의 왕궁이요, 사랑의 꽃을 피우는 사랑의 왕궁이요, 혈통의 열매를 맺 는 혈통의 왕궁입니다.』좋은 모든 것이 왕터라는 거예요.

『이 절대생식기를 중심삼고 절대혈통절대사랑절대생명이…』거기서!『창출됩니다. 절대화합절대통일절대해방절대안식이 벌어 집니다.』

이거 틀어지면 다 파괴가 시작해요. (박수) 감사합니다. 중요한 내용이에요.

『그러면 생식기의 주인 자리를 찾아서는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 까?』생식기의 주인 찾았어요? 예?「예.」말들이 똑똑치 않다! 그러면 뭐 하나님이 여기 와서 춤추게?『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 자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꼼짝 못 하고 와서 우리와 같이 살고 기뻐하고 춤추고 놀고 별의별 짓 다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3대 사랑의 주체이십니다. 천주의 주인으로서 참사랑의 스승, 참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부모이십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3대 주체사상입니다.』

한번 해 봐요. 3대 주체사상!「3대 주체사상!」사랑!「사랑!」스승!

「스승!」주인!「주인!」부모예요. 부모, 스승, 왕! 김일성이 말하는 3대 주체사상이 아닙니다. 창조, 의식, 그다음에 뭐?「자주성입니다.」자주성이라는 것은 인간들이 지은 자주성이에요. 무슨 자주성이에요? 자주성은 절대 자주성이 없어요. 인간은 1세기도 못 가서 죽으면 다 달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3대 사랑의 주체

 

『하나님은 3대 사랑의 주체이십니다. 천주의 주인으로서 참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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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참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부모이십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3대 주체사상입니다.』

여러분, 오늘 돌아갈 때 선물 이 세 가지를 가지고 가서 내가 그런 부모가 되고, 아들딸이 되고, 가문의 중심이 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 는 겁니다. 무슨 사상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이런 모든 가르침과 진리가 참된 모델적 이상가정의 삶을 중심삼고 창출되는 것이며…』여기에서 모든 것이 벌어지는 거예요.『이것을 확대하면 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와 천주까지도 모델적 이상가정의 평화왕국으로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하나님 앞에! 고마우신 분이에요.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첫 아담은 본연의 참된 혈통을 잃어버렸고, 따라서 본연의 부부를 이루지 못했으며 본연의 가정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아니라고 하는 녀석 나타나 봐요, 내가 물어볼 텐데.

『참된 스승, 참된 부모, 참된 왕이 되었어야 할 아담은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거짓 스승, 거짓 부모, 거짓 왕으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 다.』

그 후손이 됐던 부모도 원통한 사실을 자극 받으면서 통회와 결의를 해 가지고 이것을 처단하기 위한 세계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알고 보면 예수님도 이 땅에 강림했던 목적이 다른 데 있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2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이 만일 십자가에서 목숨을 잃지만 않았더라면, 예수님도 타락과는 관계가 없는 본연의 하늘 혈통 을 갖고 첫 아담의 실패를 복귀하여 인류의 구세주로서 참된 가정을 세우고 인류의 본향인 평화이상세계왕국, 즉 지상천국을 이 땅 위에 창건했을 것입니다.』

그랬겠어요, 못 했겠어요? 왜 죽었어요? 제자들이 잘못하고, 유대교인이 잘못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잘못했어요. 무슨 변명이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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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뭐 예수의 피를, 뭐? 죽여 가지고 피 가지고 구해 줘요? 사람보다도 자체 외에는 구해 줄 능력이 없다는 말이야? 이런 미친 녀석들, 수 작하지 말라구요. 뭐 구름 타고 와? 공중 잔치의 천국에 들려 올라가 가지고 뭘 해 먹겠어? 말 같지 않은 말을 하지도 말라구요. 그 세계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여기.

『타락과는 관계가 없는 본연의 하늘 혈통을 갖고 첫 아담의 실패를 복귀하여 인류의 구세주로서 참된 가정을 세우고 인류의 본향인 평화 이상세계왕국, 즉 지상천국을 이 땅 위에 창건했을 것입니다.』

자유를 줘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다면 이거 하고도 남았지요.

『그러나 오신 주님을 알아 모시지 못한 제자들과 유태교 지도자들, 그리고 이스라엘 국가 지도자들의 불신이 예수님의 생애를 그처럼 억 울하고 비참한 모습으로 마치게 만들고 말았던 것입니다. 한 점 혈육 도 남기지 못한 채 불시에 떠나야 했던 예수님의 한에 맺힌 심정을 아 는 자가 어디 있었습니까?』

여러분도, 여러분 자체, 타락한 이 녀석들도 씨가 없게 되면 불쌍하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님의 아들이 이게 뭐야?

『2천년간 기독교 역사가 진행되어 왔지만 진정 예수님의 서글픈 사정을 상상이라도 해 본 기독교인이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재림의 약 속만을 남긴 채 홀연히 흔적도 없이 떠나신 예수님, 그분의 육신은 이 미 흙이 되어 없어진 지 오래지만, 하늘이 예수님을 통해 이루려 하셨 던 그 뜻은 이제야 역사의 종말기를 맞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현현하 신 참부모님을 통해 완성되고 있는 것입니다.』(박수)

예수를 해방해 주는 거예요. 예수를 누가 해방해 줄래요? 기독교인들 말해 보라구요. 예수가 어떻게 왔더랬는데 알지도 못해 가지고 믿 기는 뭘 믿어요? 그런 망상적인 신앙 가지고 뭘 믿어요? 뭘 믿으면 구원을 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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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본향을 환원해야

 

『그러나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레버런 문의 생애 또한 형언할 수 없는 고난과 핍박으로 점철된 한의 생애였습니다.』

사탄이 알아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는 아벨적 개인으로부터 종 족민족국가세계, 유엔까지, 아벨유엔이 벌어지면 거꾸로 뒤집어 지는 끝날이 돼 가지고, 사탄은 자기가 원리원칙에 대해서 죄인 걸 아는 거예요. 나라를 먼저 점령해 가지고 지금 써먹고 있다는 거예요. 나라 위에 종교권 나라만 섰더라도 벌써 사탄은 다 정리됐다는 거예 요.

지금 레버런 문 말은, 종교권 나라, 조국과 본향을 환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종교인들이 조국이 있어요? 여기 어르신들 두 양반, 좋은 양반들, 두 기둥이 돼 가지고 하늘이 썩어질 수 있는 나라, 남한 북 한이 흘러가는 걸 버티려고 생각하니 단단히 박아야 할 텐데 철퇴가 돼 있어요? 박을 수 있는, 해머를 들고 두드려 패야 할 것인데, 종교 가 그런 사람이 없어요. 나라도 그래야지요. 이제는 칭찬만 할 거예요, 칭찬 좋아하는 양반들. 나는 지금까지 가야 할 핍박이 있는, 핍박 의 길을 자진해서 가고 있어요. 이게 무슨 장사가 돼요? 말해 보라구 요.

여러분, 몽골반점 족속을 혈족을 만들었다고 내게 이(利) 되는 것이 뭐 어디 있어요? 뭐 하러? 여러분이 지옥으로 묻혀 버리니 무덤을 파 는 걸 해방해 주겠다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앉아 가지고 평하는 우리 는 몽골….  몽골이 제일….  탕감해서 이거 둘이 싸워서 이래 가지고 나와서 돌아서 올라가도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데 뭐냐 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국가시대, 국가시대에 올라가서 유엔이 하나되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몽골을 여기서 갖다가 붙이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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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여기서 안 돼요. 그냥 안 된다구요. 따라서 개인 몽골리언 시대, 가정 몽골리언 시대, 문 총재가 승리한 모든 것을 갖다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간부들!

몽골 중심삼고 나가는 이 단체가 아니에요. 형님을 구해 주기 위해서 동생이 아벨유엔을 만들었어요. 아벨유엔이 그냥 생기는 거예요, 아 벨유엔이? 천년만년 믿었다고 아벨유엔이 생길 것 같아요? 아니 생길 수 없는, 하나님이 볼 때 내용을 갖추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계의 영 인들 모두를 동원해 가지고 누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성립되게 한 거 라구요.

문 총재 가정을 파탄시키기 위해서 기독교인이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문씨 종교를 쫓아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런 역사를 알기 때문에 살아남아서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 몽골리언이 어드런 거예요? 인류의 74퍼센트, 기독교와 종교가 하나돼 가지고 몽골리언을 여기서 형님을 구해 주기 위한 것인데, 형

님권을…. 곽정환! 형님 절대 권한을 말했더만. 몽골리언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 권한이지. 절대신앙절대사랑, 하나됐어야 권한이 되지, 이건 하나도 안 돼 있는데 권한을 말해? 어디 갔어?「예.」그거 시정

하라구. 여기만이 본부가 아니야. 6대주에, 8대주에 집을 같이 만들어야 돼. 8대주의 나라마다 참부모가 하늘땅을 대해 축복을 한꺼번에 해 줬으니 축복 간판을 붙이고 호령을 해, 안 믿으면 지옥 간다고, 천지가 망한다고. 안 망하나 두고 보라고 말이야.

칭찬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몽둥이로 후려쳐서라도 자리에 세워야 동생이고 형님이고 삼촌이고 아저씨고 아버지 어머니지, 자기 좋다는 대로 해 가지고 세상이 될 것 같아요? 미안합니다. 이런 얘기 안 하려 다가 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죽겠다고 그럴 거예요. 간판들, 섭섭 해하지 말라구요, 내가 다 책임질 테니까.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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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수습 방안

 

나 바른 말 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저기, 스키장 하는 그 세계에서 사람 왔구만. 누구? 곽정환!「예.」왔나, 안 왔나? 저기도 비슷한 얼굴인데. 얼굴이 비슷해. 거기 있었구만.「저쪽은 외국 사람입 니다.」그거 형제 같아. 사진 찍어도 형님하고 동생 같아. 둘이 하나되 면 좋을 거라구. 그거 가인 아벨 진짜 하나되겠네.

칭찬도 하려면 내가 칭찬 잘 하지. 하나님한테 내가 얼마나 작달을 당했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도울 것 같으면 아담 해와를 타락시 키지 않았어요.  사탄보다도 삼각지대에 몰아 가지고, 죽나,  안 죽나?냅다 밀어 가지고 거기서 그냥 엎드렸다가는 죽게 돼요. 뛰쳐나가니까, 삼각지대 기둥을 기어올라가니까 하나님도…. 기어올라갔다가 내려오 면 하나님 등을 타고 내려오니까. 이런 싸움을 했다는 걸 누가 알아요? 미친 것들 전부 다!

아들 되고 가깝기 때문에 그렇지. 아, 동생의 지갑에 돈이 있으면 말이에요, 지갑에서 돈을 꺼내서 점심 사 먹는다고 뭐 인사해야 되겠 어요? 그런 것이 핏줄이에요. 같은 핏줄이라구요. 같은 자리에서 별의 별 짓을 다 하는데. 미안합니다.

소석 선생님, 대석으로 모시겠습니다. (박수) 그 고개를 못 넘었어요. 내가 평화군까지 만들어서 넘겨주려고 하는데 고개도 못 넘고, 8 부 능선도 넘으려고 하는데 지금까지 별의별 소리를 다 하고 있어요. 미안해요. 있던 것을 다 없던 것으로 내가 지금 잊어버릴 거예요. 벌써 몇 년이야? 만난 지 몇 년 됐어? 통일교회 사람들 위신도 있지. 날 만 나 가지고 한국 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살려 준다 할 때 그때 다 같이 내 말대로 하겠다고 하고 다 도망가지 않았어? 자기는 딴 생각을 하고 다니고 말이야. 그런 말은 해 봤자 지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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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홍 총장도 오셨구만. 고려대학을 내가 세워 가지고 애국적인 기수로 만들려고 할 텐데 자기에 대해서 이제나 저제나…. 저 손대오 가 불쌍해. 그래, 그냥 가 가지고 얼마나 해요?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몽골인을 어떻게 수습하겠어요? 가인 아벨, 종교하고 정치하고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그것을 내가 하나 만들 수 있는 끝에 다 왔어요, 이제 는. 마지막 날이에요. 나는 이제 이 나라의 백성이 안 돼 가지고, 호적을 하늘나라에 입적하고, 아예 이름까지 빼고 싶어요. 문 총재 욕을 많 이 남긴 역사가 남아 있어요. 나 싫어요. 나 그런 돼먹지 않은 사나이 가 아니라구요.

저 몽골리언 총리도 내가 좋아서 이 탑을 만들어 가지고 쓴다고 생각하나? *부모님 말 알겠어? 안고 키스하고, 잊지 말라구. (*부터 영어 로 말씀하심)

그게 무슨 친구의 사정이 아니에요. 그만큼 깊고 높은 책임을 두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곽정환! 동생같이 사랑해. 사업도 뭘 하겠다 며?「예.」조그만 배포를 크게 해서…. 내가 이 한국 돕겠다는 경제력 을 몽골에서 하겠다면 투자할지 몰라. 몽골로부터 티베트를 거쳐 가지 고 내려와 가지고 인도를 거쳐서 이 해안선으로 완전히 중국에 대한 포위선을 지금 하려고 하는데, 대회, 이거 뭐 일본 대회….

일본 녀석들은 문 총재가 다 해 주겠지.  하겠지만, 천만에! 나 못난 사람 아니에요. 안팎에 똥 쌀 자리까지 마련해 놓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오줌 받고 똥 받아 가지고 불쌍한 사람 먹일 수 있는 농장을 해 가지고 아무렇게나 큰 것을 먹이기 위해 그런 것도, 없으니까 그런 생각도 하는 사람이라구요. 아시겠어요?「예.」

 

교단과 교회가 필요 없어

 

특히나 젊은 놈들, 삼십 이내의 사람들은 문 총재의 훈련을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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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내가 새로운 군대를 해 가지고 군단장이 돼서라도, 국방장관이 돼서라도 훈련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요. 나이! 나이가 원수예요. 이 쌍것들! 지금도 하려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지만, 누가 믿어요? 얼마나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김민하! 총장 이제…. 황선조!「예.」요즘에 열심히 말하던 내용이 있구만. 나라를 위해서, 전라도를 위해서, 경상도를 위해 가지고 어깨 동무해 가지고 자기 친구를 선발할 때입니다.

자, 이제 가외 말 안 해야지요. 시간 안 걸린다 하더니, 시간 빼앗아 가지고 욕거리 보따리를 펴놓고 지금 얘기합니다. 욕하고 싶으면 해 보라구요, 누가 망하나. 나 안 망해요. 자신만만하기 때문에. 뭐 일생 동안 그래 가지고 살아 나온 사람인데, 이제 뭐 죽을 자리를 내가 모 르겠나? 망할 자리를 모르겠나? 다 알기 때문에 터놓고 얘기해요. 그 러니까 문 총재를 한번 따라가겠나, 안 따라가겠나?「따라가겠습니다.」따라갈 사람 높이 손 들고 박수해 봐요, 박수, 박수! (박수) 어허 허, 다 하누만. 고마워요.

하나님과 영계의 예수님, 공자님, 무슨 5대 성인도 문 총재에게 서 약서 쓰고 호출 명령을 해서 졸개새끼, 모든 교단들 싸우던 것을 불살 라 버리라면 불살라 버릴 때가 옵니다. 교단이 필요 없어요. 나라가 뭐 필요해요? 에덴동산에 나라가 있었어요? 교회 있었어요? 하나님이 위 대하고…. 우! 그런 미친 놀음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밝히지 않으면 내가 죽을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두에 서 가지고 인류 앞에 욕을 먹으면서도 가고 있는 거예요. 아, 집안을 찾아왔는데 집안 사람들도 믿지 못하고 그렇게…. 곽정환도 믿었나? 몽골리언 얘기를 믿지도 못하지 않았어? 오늘 전부 다 역사를 걸어서 누구한테 말을 들었는지 잘 얘기하더만, 섭리니, 민족이 어떻고 어떻고. 나 다 들었어. (웃음) 문 총재는 그래요. 역사관, 섭리사관에 대해서 철저히 알아야 돼요. 무엇이 어떻게 되고, 이게 연결 안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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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망해요.

자! 알겠어요?「예.」싫은 말도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겠기 때문에 말했으니 기분 나쁜 얼굴 하지 말라구요. 한번 웃어 봐요. 하하하 하!「하하하하!」그럼 누가 노래라도 하고 넘어가면 좋겠구만. 내가 노래 하나 할까?「예.」(박수) 연설문은 어떻게 하고? 노래하려면 잘 하지. (박수) 자, 시간 가지? 오늘도 바쁠 텐데…. (웃음)

 

눈물을 흘리고 땅을 치고 감동시키면 천하도 돌아가

 

『그러나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레버런 문의 생애 또한 형언할 수 없는 고난과 핍박으로 점철된 한의 생애였습니다.』

사탄 마귀가 둬두면 자기 나라 근본 뿌레기가 뽑히는데 가만있었겠어요? 있는 힘을 다했어요. 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CIA(미국 중앙정보국)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 살해 계획을 했지만 실패했던 거 예요. 그거 알아요?

내가 말하지 않게 되면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베이징 배후에서 뭘 하고 있고, 열대지방에 있어서 뭐라고 할까, 혁명을 하겠 다는 군사 이상의 군사를 양성하고 있다는 사실을 누구도 몰라요. 이 쌍것들, 이 믿을 수 없는 이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이것들이 무슨 혈족이 돼요? 혈족을 믿는다고 이런 말도 할 필요 없지. 앉아 가지고 세상이 돼요? 말하면 다 돼요? 말하고 천년 걸려도 이룰 사람이 없으면 천년만년 연장됩니다. 안 하기 때문에 내가 선두에서 여기까지 나 왔어요.

김봉호 씨! 한국 대표요? 한국 대표지요?「예.」잘 해. 통일교회 신앙의 대표자 문 총재를 잘 알아야 돼. 가락 김씨 이게 북한에 6백만이 있어. 이걸 내가 손잡기 위해서 유엔하고 미국 국무부와 절충해요. 내 동성 민족을, 산천을 왜 잘라 버리느냐 이거예요. 이북에 6백만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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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며? 1천9백만 그것만 가지고 나한테 맡긴다면, 세상에서 김정일이 그러지만 내 말만 들으면 세계통일은 문제없어.

김민하 박사, 알겠어? 김민하 박사도 소석 선생하고 사이가 좋지 않잖아? 내가 모르나? 다 알지. (웃음) 높다 하는 사람은 낮아져야 돼. 돌아가려면 높이게 되면, 도리어 높다 하면 이렇게 흘러가 버리는 거 야. 내려가야, 저 깊은 데 더 내려가야지.

내가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 여기 몽골리언 섭리할 때 아벨유엔을 지배할 수 있는 핵심요원 한 번쯤 어떻게 되나…. 자기들 못살던 것, 요 즘의 공산당식으로 못살던 것 분풀이하려고 별의별 세상의 복 다 찾아 가지고 은행이니 자기들 마음대로 다 팔아먹으려고 그러고 있다구요. 그걸 염려하는 사람이라구요.

내 미국을 떠나면서 3억6천만 달러에 해당할 수 있는 예치금을 다 날려 버렸어요. 거지로 왔어요, 여기에. 그거 있으면 할 짓 다 할 수

있는 것인데. 내가 지금 이제…. 황선조! 10조 원에 해당하는 여수순천 지역의 박물관 문제 발표한 거 알아?「예.」그 돈 가졌으면 내가 혼자 다 했을 거야. 불쌍하고 기반이 없는 여기에 모든, 세계평화대사 관이니 뭐니…. 도서국가의 용정식에게 2천5백만 달러를 손바닥 털면 서 지불했어요.

누가 그런 일을 하겠어요? 백 분의 일을 해야 돼요, 백 분의 일. 못 하는 사람이 무슨 평화대사? 평화대사, 평화대사라는 존재는 소유권이 없어요. 중간의 천사장이에요. 수십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거지 떼들이 돼서 죽을 줄 알았더니 이것이 전부 다 궁터에 들어가 가지고 장타령 을 하면서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 않고 또 왔네. 하는 게 너무 감 동적이고 심각하기 때문에 궁녀들이 듣고 소개해 가지고 왕을 찾아가 서 장타령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땅을 치고 감동시키면 천하도 돌아가는 거예요. 이제 3만5천 명이 넘는 평화대사가 있어요. 그거 아무나 평화대사냐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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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해와가 쫓겨난 것은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

 

보라구요. 옥수수 씨가 옥토에 심었든 혹은 박토에 심었든 추수 한 주인으로서는 그 옥토 박토에서 남긴 옥수수 씨를 심고 싶겠어 요, 안 심고 싶겠어요? 씨가 없는데 왜 자기들 중심삼고 하지, 왜 그 중고등학교 나온 사람에게…. 뭐 대학교 사람, 세계의 이름 있는 장관이고 무엇이고? 장관을 내가 알아요? 나한테 큰소리하지 말라 구요.

우리 집도 양반집 노릇을 한 사람이에요. 원전에 가게 되면 문윤국 목사님이 묻혀 있는데 애국자예요. 나라에서 다 알아서, 동아일보라든 가 이런 데서 기사를 냈다면 뭐 이름 있는 애국자의 가문에서 사탄 원 수가 될 수 있는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왔다고 해서 집어치우고 믿지 않 고 다 쓸어 버렸을 거예요. 이분이 이 박사 친구라구요. 헬리콥터를 세 번씩이나 보냈어요, 정선 촌에 묻혀 가지고 있을 때. 내가 만났더라면 대번에….

내가 자유당 만들 때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었어요. 무책임하게 산 사람이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교인들한테 핍박받 은 게 내가 분하고 원통해요. 뭐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

『제1아담과 제2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고 완성해야만 하는 제3아담 된 참부모의 사명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의 사명은 물론 모든 종주들의 사명까지도 총체적으로 완수해야만 하는 삶인 것 입니다.』

여기 어르신들, 이런 책임을 생각 안 하지만, 나는 그 책임을 지고 이 단상에 또 섰어요. 이런 짓을 해서 뭘 하려고 그래요? 나 장사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유엔을 구해야 돼요, 유엔을. 유엔! 작년 9월 12 일부터 천주평화연합을 세울 때에 상대해서 발표한 것이 대한민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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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유엔에 대한 공격이에요. 찾아보라구요. 승리의 패권을 내가…. 미국 자체도 내 신세를 져야 되고, 유엔 자체도 내 말 안 들으면 안 돼요.

그래, 아벨 왕과 왕궁을 만들었어요. 6월 13일이면 왕궁 입궁식을 해야 돼요. 여기 대한민국의 이 왕 짜박지들, 시시한 것들, 안 와도 괜 찮아요. 몽골리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요.

곽정환!「예.」여기 이름 있는 사람들, 그 왕 될 수 있는 사람들 끌어오라구.「예.」자기 나라 이상 도울 수 있게 내가 만들어 줄게. 5년 만 기다려 보라구. 자신 없이 뭐 이걸 아기들 장난으로 알고 있어, 이 쌍것들! 알겠어?「예.」알겠나, 젊은 놈들!「예!」내가 할아버지 연령 이 되고, 삼촌 연령이 되고, 아비 연령이 되는데, 이런 말을 했다고 부 끄럽지 않아요. 나 같은 일을 해라 이거예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안 하겠다면 자기 혈족이 못 되는 거예요. 그런 책임을 져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해서 큰소리도 하지. 누구 한 사람 잘살게 만 들기 위해서 칭찬하는 게 아니에요.

『총체적으로 완수해야만 하는 삶인 것입니다.』그러니 핍박을 받아야지.『하나님의 우주 창조가 그러했듯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할 수 없는 인류 재창조의 대역사였습니다. 어느 누구 한 사람과도 의논할 수 없는 고독한 노정이었습니다.』

의논할 수 있나? 아담 해와에게 명령해 가지고 의논할 필요 없어요. 거기서 쫓아내지 않고 다른 데 옮겨 가지고 창조했으면 해결 다 되는 데 왜 그렇게 했어요? 핏줄이 다른 거예요, 핏줄. 핏줄! 해 봐요.「핏줄!」내일 모레면 결혼하려고 했는데 이놈의 산적이 와 가지고 다 망 쳐 버렸어요. 이게 얼마나 심각해요? 이랬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똑똑 히 알기 때문에 이걸 모르는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려고 천신만고 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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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구하기 위한 광야노정

 

김봉호!「예.」잘 해 봐.「예.」내가 명령하면 한번 해 볼래? 아, 물어보잖아요?「하겠습니다.」놀라 자빠졌으니까 내가 보낼지도 모를 거야. 이렇게 됐던가?  이 김씨가 이북에까지 있으니, 그래서 내가 이북 전부 다…. 김봉태!「예.」그거 얘기했나?「예.」김씨 6백만을, 김정일을 만나 가지고 우리 일족만 살리게 되면 문 총재가….

남북이 문제 아니에요. 중국, 미국을 전부 다 하나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그런 파가 없잖아? 얼마나 재고 흔들거려 가지고 얼마나 우습게 봤어? 내가 불러다가 빌면서 설득했구만. 설득할 때에, 아이고, 총재님  나를  아들로  인정하겠습니까?   그래서  인정하겠다니  경배했던  것 잊었어? 잊었어, 알고 있어? 응? 아, 물어보잖아? 내 재산 털어 다 하니 네 김씨네 재산 털어서 나를 동조하라 이거야. 할 거야? 한국에서 자기도 잘살았더만. 그 감투 거기에다가 뭘 쓰려고 하지 마. 옷을 갈아 입어야 돼.

그러니까 이런 충고를 하는데, 여기 온 사람도 그렇게 장난거리로 무슨 한 박자 타 가지고 노랫가락에 화음을 해 가지고 악단에 이름이 나 남기겠다는 그 따위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나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뜻밖에 모르는 사람이에요.

『하나님까지도 돌아보시지 않아 철저하게 혼자서 찾아가야 하는 가시밭 광야노정이었습니다.』

아버지라고 믿고 있는 그 하나님이 죽을 사지로 내몰아요. 왜? 그렇지 않으면 적지가 아직까지 있으니 믿을 수 없어요. 오쓰카는 우루과 이에 가다가 쫓겨오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어요. 뭐 경험 안 한 게 어 디 있어요?

『수없이 반복되는 생사의 기로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늘과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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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약속이 있어요. 하나님이 너를 이런 참부모로 축복해 줬으니 만민을 축복하고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나?

「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모르겠으면 다 물러가라구요. 여러분이 믿는 신앙 가지고 새로 내가 길러 가지고…. 3년만 그러면 여러분 이상 기를 수 있어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수없이 반복되는 생사의 기로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늘과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일어서야만 했던 불사조의 삶이었습니다.』

일어서지 않고 한번 죽으면 간단한데, 그럴 수 없어요.

『일찍이 일본 유학 시절 지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또 해방 직후 공산치하인 평양에서 하늘의 뜻을 전파하다가, 그리고 자유국가로 탄생한 이승만 정권하에서도,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으로 민주주의의 대표국임을 자랑하는 미국에서조차 옥고를 치르는 등, 일생에 여섯 번 씩이나 무고한 옥중투쟁을 거쳐야만 했던 레버런 문의 파란만장한 삶 을 그 어느 누가 이해할 자 있었습니까? 불쌍하신 하나님을 위해, 그 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타락 인류를 구해 주기 위해 혀를 깨물며 참고 살아온 비참한 생애였습니다.』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나와서 봐 요.『지금이라도 누군가가 본인의 이런 심정의 내연을 들여다보고 한 마디만 던져도 본인의 눈물은 폭포수가 될 것입니다.』(박수)

하늘에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죽자 살자 생사지권을 걸고 기도를 얼마나 했는지 알아요? 자기들은 잘하는 것을 중심삼고 위신 세우겠다 고 별의별 일들을 다 하지만, 아예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요. 그런 생각은 나에게 안 통한다구요. 안 통해요. 어머니 말도 안 통하고, 여편 네 말도 안 통해요.

오늘도 여기 우리 집사람은 또 계속하누만. 이런 생각을 하고 앉아 있다구요, 지금. 그건 그 사람 입장이고, 나는 내 입장이지. 마차면 마 차, 달구지면 달구지의 멍에를 메고 끄는 것은 주인의 황소예요. 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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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끌고 다리가 부러지든 마차가 고장나든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서는 고장나겠으면 나고, 말겠으면 말고. 왜? 그때는 주인이 쉬 니까, 고개를 넘었으니까. 그때 같이 죽으면 그것이 행복한 황소가 된 다는 거예요.

그러면 주인은 살아서 새로 시작하더라도 그 고개 넘는 것은 자기 일생을 다한 뜻을 알기 때문에 주인의 모든 재산을 털어서 더 훌륭한 마차를 만들어 가지고, 말 하나 쓰고 소 한 마리 쓰는 것을 열 마리를 써 가지고 그런 걸 능가해 달릴 수 있는 마차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이거 몇 명이야?「예.」몇 명?「1,300명 가까이 됩니다.」1,300이면 하나에 1천만 달러씩만 내 보지. 1천만 달러면 얼마예요? 열이면 억 되는 것이고, 동그라미 하나 만들고, 백이면 둘, 셋을 하니 몇천억이야?「1조 5천억입니다.」1조 5천억이면 내가 지금 쓰던 팁 값도 못 돼요, 그까짓 것. 자랑하지 말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앞으로 가면 레버런 문을 따라가자면 고개를 넘을 때까지 편안치 않아요. 죽지 않으면 살기예요. 다 죽든가 뭘 하든가…. 내가 앗사리 (あっさり)한 사람입니다, 앗사리한 사람.

 

천국은 가정에서 먼저

 

『여러분, 그러나 이제는 죄악의 탕감복귀시대인 선천시대가 지나가고…』문 총재가 유엔을 공략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 후천시대가 안 되면 안 됩니다. 곽정환도 그거 얘기하더만. 잘했어!『천법으로 다스리 는 법치시대, 즉 후천개벽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힘을 가지고 때려잡아서, 마음대로 탈취해서는 지나 못 가요. 레버런 문이 가만 안 있어요, 이제는 이 나라도. 힘을 가 지면 나 할 거예요. 내가 대통령을 안 하면, 대통령 출마 안 하고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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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대통령 이름 해 가지고 너희들끼리 한번 해 봐요. 투표를 해 보라구요. 내가 3분의 2 넘을 거예요. 내가 안 죽어요. 몇 번만 하면 절 반 넘는다고 보는 거예요. 힘내기 안 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출마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는 교육하는 단체라구요.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혈통전환을 완성하여 정오정착적인 삶…』그림자가 없어요. 열두 시 정오정착적인 삶! 사탄도 흠잡 을 수 없고, 하나님도 흠잡을 수 없는 거예요.『즉 그림자 없는 삶을 영위하기만 하면 여러분은 이제 자동적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은 사권의 시대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먼저 이 지상계에서 참된 가정 을 세워 천국생활을 하다가 죽으면, 그대로 하늘나라의 천국으로 연결 되어 영생을 즐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뭐 여러분 귓맛 좋으라고 이런 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믿지 못해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따라서 여러분은 이제 가정이라는 틀 속에서 하나님을 맨 윗전의 어버이로 모시고 모두가 자식이 되어 동거동락하는 혈연적 삶으로 완 성된 부자지간의 관계를 형성해야 합니다.』

싫어도 해야 돼요, 형님들 되겠으면. 형님 아니에요? 부모 앞에 동생들, 자기 있는 재산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 되는 거예요. 부모의 전통이 그런 거예요.

『하나님과 참사랑의 상대권을 이루어 살라는 뜻입니다.

우주 최고의 할아버지가 누구이겠습니까? 인류의 첫 조상 되는 아담 과 해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자식들은 하나님을 할아버지라고 불러야 할까요? 그들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왜 그렇습니까? 종적인 중심인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모든 사랑의 상대는 평등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횡적으로 펼치고 번식시켜 생산 되는 그 상대는 시공을 초월하여 누구를 막론하고 평등한 가치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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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이 돼 있으니 수평도 같은 가치, 단계가 개인시대가정시대, 같은 가치, 동등한 가치를 인정하기에, 대등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 요.

『즉 완성된 사랑의 가치는 평등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천국은 지상계에서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유형세계의 천국이 무형세계의 천국을 이루는 전제조건이 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그래요. 위라는 말은 아래를 먼저 인정,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 돼요. 오른쪽이라는 말은 왼쪽을 먼저 결 정한 위에서야 오른쪽이라는 말이 맞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선 유조건으로서 천상천국을 말하는 거예요. 지상의 천국을 선유조건으로 해서 천상천국이 어떻다는 말을 해야 되는데, 무턱대고 천국이 주먹구 구로 돼요?

『따라서 천국은 은하계 저편에 숨어 있는 공간의 세계도 아니고, 인간의 두뇌 속에만 존재하는 상상력의 부산물도 아닙니다.』

그 따위 생각을 하는 사람은 미친 거예요. 누가 미쳤느냐? 날 미쳤다고 하는 너희들이 미친 녀석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참사랑 삶을 통해서라야만 창조되는 실체적인 지상천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 육계를 벗어나면 자동적으로 무형 실체의 천상천국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상계에서 천국생활을 하고 살다가 가야 천상에서도 천국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는 뜻입니 다.』

욕심 가지고 살다가는 다리가 잘리고, 그 자리에서 쫓겨나요.

『나무 위에서 잘 익은 열매라야 창고 속에서도 최상의 수확품으로 분류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삶이 나무 위에서부터 벌레 먹은 지옥 행의 삶이 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결국 천국과 지옥은 여러분이 지상에서의 삶을 통해 스스로 결정짓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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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요?「예.」죽어 보라구요. (박수) 거짓말이 아니에요. 영계에서 다 조사해 가지고 거기에서 공인받고 와서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 런 말을 해야 누가 믿질 않기에 얘기를 안 하지.

 

가정의 가치

 

『여러분, 우리가 떠나온 가족을 그리워하는 것은 그곳에 위해 주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형님 누나와 동생의 사랑, 처자식과 이웃 친척들의 사랑이 알알이 배어 있는 곳입니다. 이 모든 관계와 인연들이 위해 주는 사랑으로 맺어져 있고 하나같이 품고 싶은 정다운 곳입니다. 그곳에 해방된 자신으로서 당당히 나타나 산천 초목을 품고, 일가친척을 사랑하며 환희의 노래를 부르고 싶은 것이 가족을 떠난 나그네의 향수요, 소망일 것입니다.』그렇지요?『고향에서 쫓겨나 본향의 심정의 뿌리를 잃어버려 가족을 보고 싶어도 돌아갈 수 없었던 영원한 고독의 패망자로서 유리고객하며 살다가 지옥으로밖에 갈 수 없었던…』천국에 다 못 갑니다, 박사님들도.『신세가 바로 타락 의 후예 된 인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는 이제 후천개벽시대를 맞아 이와 같은 질곡의 늪에서 해방을 받고 그처럼 몽매에도 잊지 못하던 고향을 찾아 가족들을 상봉 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인류에게 이보다 더 큰 축복의 날이 또 언제 있겠습니까?』언제나 기다리지 않아요.『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잃어버린 본연의 가정을 우리가 다시 찾아 세울 수 있는 천운의 때가 도래했다는 것입니다.』(박수)

『여러분이 잃어버린 본연의 가족을 찾아갈 때는 아담 완성의 자리에서…』아담가정이 실패했어요. 완성은 거기에서부터!『예수님 완성 의 자리에서…』예수님이 완성한 것이 뭐예요? 선생님의 백 분의 1, 천 분의 1도 못 했어요, 선생님에 비교하면.『그리고 재림주를 대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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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완성한 자리에서 가야 할 것입니다.』잊지 말아요.『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임재하실 것입니다.』그래야지요.『조부모부모자녀가 한데 어울려 사는 3대의 가족이 될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역사적인 조상의 뿌리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조상들이 얼마나 비참해요? 70, 60된 명퇴 족속들이여, 어디 갈래요? 이렇게 되면 뭐예요?

『할아버지를 역사적인 조상의 뿌리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조상을 쫓아 버려 가지고 젊은 놈들이 전부 다 쌍쌍제도로 살 수 있는 망국지종, 이것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문 총재가 전진하는 길에 방 해하지 못해요.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모델은!『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적 이상 가정이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참사랑의 뿌 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부모라면 여러분의 가정에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만 손 들어 봐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가정에 주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정비를 지시해야 돼요. 그런 지시를 받아 본 적이나 있어요?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다 여기에 미치기에는 부족하잖아요?

『그런 가정에는 역사의 뿌리가 살아 있고 하늘나라의 뿌리가 뻗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의 뿌리가 내리고 있는 곳이 그런 가정입니다. 영원히 계속될 왕권의 뿌리도 여기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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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현재미래의 뿌리가 각각 조부모부모손자손녀로 대표되어 과거의 뿌리는 영계를 대표하고, 현재의 뿌리는 현세계를 대표한 왕궁 이요, 미래의 뿌리는 손자손녀를 왕자 왕녀로 세워 두 세계, 즉 영계와 육계를 대표하는 평화의 궁전을 짓고 사는 것입니다.』

그런 집이 됐어요? 타락한 후에 그렇게 됐어요? 돼 가지고 그 이상의 천국을 다 이뤄 가지고 하늘나라에 직속…. 뭐 종교니 무슨 정치니 없어요. 똥개새끼들!

『이렇게 조부모부모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평화대사의 천명이 있어요. 그렇게 돼 있어요?『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겠습니다.』가짜 사람으로 참석하지 말라는 거예요.

 

천리와 천도가 다스리는 세계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서로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국가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공영공의사회의 실현운동도 이렇게 한 가 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

는 일은 이 땅에 천주평화왕국 창건을 앞당기는 섭리적 소명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박수)

빈 병 들고 다니지 말라구요. 빈 깡통으로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렇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사람이 사는 열 가정만 있더라 도 거기 가서 대번에 기반 닦을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그거 틀렸어요?『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 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그런 가정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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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하나님이 임재하니까.『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몸 마음 통일이 안 돼 있지요? 문 총재가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개인 주관 완성하라.는 주제를 놓고 몸부림을 치고 지금도 어느 때나 생각하고 싸우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곳에서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전후좌우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운동으로 영생이 벌어지는 거예요.

『만일 전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누가 여 러분의 잘잘못을 가장 잘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조부모요, 부모요, 여러분의 남편과 아내, 그리고 여러분의 자식들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변호사가 뭐 필요하고, 검사가 뭐 필요하고, 판사가 뭐 필요해요? 아담가정에서는 가정도 없는 가운데 하나님에게 쫓겨난 비통한 사실을 알 때에, 우리 가정이 있으면 가정 에서 그 이상의 비참한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은 타락한 후손이 결의할 수 있는, 죄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거기에 걸려 있다는 것을 경고 받아야 할 입장인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 안에서 해결하지 못할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문 총재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뭘 못 해요? 나라가 요즘에 무슨 뭐 선거권이 어떻게 돼 가지고 대통령 뭐 어떻게 됩니까? 그거 다 문 제없어요. 보다 위할 수 있는 사람을 위하겠다고 하면 다 민족이, 자기 보다도 못하더라도 아들딸들도 하나님같이 모시겠다고 있는 것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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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쳐서도 부족하다고 또 노력할 수 있는 그런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다 망하래도 안 망했어요.

『부모와 자식이, 남편과 아내가, 형님과 동생이 서로서로 위해 주는 삶의 모범을 보일 때, 용서 못 할 잘못이 어디 있겠으며, 범죄할 수 있는 틈이 어디 있겠습니까? 천리와 천도가 다스리는 세계는 자연스러 운 세계입니다. 막힘이 없는 진리와 순리의 세계입니다. 그림자가 생기 지 않는 정오정착의 세계입니다.』

정오정착! 해 봐요.「정오정착!」그림자가 없어져요.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거예요.

 

피할 수 없는 숙명의

 

『존경하는 몽골반점동족연합 대표 여러분!』

대표들이에요? 대표가 될지 어떨지, 문 총재가 인정하지 않았어요. 이제부터 해야지요. 대표가 돼야지요.

『이처럼 엄청난 섭리적 때를 일깨워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우리 모두는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문 총재가 다른 것이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이제 이 일을 끝낸 다음에는 어디로 사라질지 몰라 요. 갈 길이 바빠요. 준비할 길이 바빠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가 가지고 하늘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모든 상태가 나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 세계에 대한 준비가 바쁘다 그 말이에요.

『……저 동녘 하늘에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이제 천운이 온 누리를 비추고 있습니다.』

온 몽골리언 족속들에게 비추고 있다는 거예요. 결속하라는 거예요. 결속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다 답변하라구요. 오늘 여기서 회의고 뭐고 중단해 버리자구요. 오늘 폐회! 중단하라면 중단해야지. 누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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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해서? 곽정환이 아니에요. 누가, 잘난 여기 대통령이 와도 안 되는 거예요. 문 총재밖에 없어요. 안 되면 해산해야 돼요. 안 그래요? 간단 합니다. 다른 세계에 가서 해요. 한민족 아니라도 민족을 중심삼고 이 룰 수 있는 민족을 순식간에 모을 수 있어요. 이런 사상을 가지고 왜 못 해요?

『수천 수만년간 덮였던 어둠의 장막이 마침내 걷히고 있습니다.』예수님이 십자가 돌아갈 때 장막이 터져 나갔지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가슴속에는 벌써 천명이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여기에 관심 가지고 왔다는 사실이, 이것이 꺼지는 불이 아니에요.

화롯불에 불은 안 비치지만 불씨가 남아 있으니 얼마든지 불을 피울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사상을 가지면, 문 총재 손바닥 가지고 이만한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았는데 이제 다 된 기반 위에 서 여러분이 무슨 짓이야 못 할꼬? 나라의 대통령을 선거 없이 지명할 수 있는 시대가 기다리고 있는데.

『피할 수 없는 숙명의 길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듣기 싫어도 문 총재의 말을 들어야 돼요. 숙명적이에요. 곽정환!「예.」다음 4차 대회 할 거야, 안 할 거 야?「하겠습니다.」비용 대 줄래, 안 대 줄래? (웃음) 응? 비용 하나도 안 대 주고 자체가 비용을 얼마씩 가지고 오라고 할 거야. 몇 사람이 나 되나. 공짜 좋아하는 것은 떡잎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거 말이 맞 소, 안 맞소?「맞습니다.」

일생 동안 이 자리까지 나 대 줘 가지고 돈 한 푼 안 받았어요. 여러분 재산과 여러분 일족 나라를 하나님 앞에 접붙여 주기 위해서. 나 는 상관이 없어요. 접붙여 주면 나는 굿바이예요. 어디 가든지, 영계의 어디에 가더라도 불평 안 해 가지고 가는 곳을 행복의 완성한 복의 터 전으로서 모시고 또 가야 할 길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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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서 일어서서 외치십시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박수)

외쳐 봅시다. 외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박수하면서 손 들라구요. (박수) 여기는 안 들겠나? 소석 선생! 손 들 줄 몰라? 무슨 말인 지 몰라? 손 안 들어? (웃음) 손은 들면서 불평 좀 하라구. 손 들 줄 몰라 가지고, 어느 누가 환영하지 않는 그 자리에서 또 칭찬받겠어? 칭찬받으면 죽어. 가문에 파괴가 벌어져. 물질적 손해라든가 아들에게 손해가 벌어져.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우리 집이 얼마나 피해를 받은 지 알아? 안 하면 문제가 생겨.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예수님이 오죽 안타까우면 이런 말을 했겠어요? 뜻을 앞에 놓고 바랄 수 없는 한탄스러운 말을 뼈에 새겨 가지고 이 한을 풀어 주겠다는 충효지도를, 충효지가정의 도리를 하겠다는 사람 누가 있어요? 김봉호!「예.」한번 해 보지. 명예 같은 것은 집어던져.

 

몽골반점동족연합의 사명

 

『여러분, 몽골반점동족연합은 이제 사명이 확실해졌습니다.』사명이 어떤가 확실해졌어요. 보라구요. 종교세계가 얼마나 희생해

가지고, 가인이 죽어 가지고 뜻 앞에 세울 수 있는데, 사탄이 나라를 대신할 수 있겠어요? 이스라엘 민족 앞에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로마 를 대표해서 나타났던 거예요. 교회하고 이스라엘 민족하고 싸웠어요. 마찬가지예요. 기독교 간판 붙여 가지고 자기 잘살겠다는 무리들은 다 벼락을 맞아야 돼요. 죽어 보라구요, 지옥 가나, 천국 가나. 자, 아시겠 어요?

『천주평화연합을 종적인 아벨로, 그리고 세계의 종교권과 국가권을 횡적인 아벨로 모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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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셔야 돼요. 그래야 여기에서 이걸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가요. 여기에서 이겨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와서 자기들을 불렀으면 자기들은

여기 접붙여야 돼요. 개인가정종족… 8단계까지 접붙여 가지고, 부모님이 닦은 데 여기서 하나만 되면 전부 다 형제들이 접붙여서, 손을 대서 후루룩 접붙여 가지고 대등한 자리에 가 가지고야 그 위에 어 머님이 나타나요. 요전에 평화경찰하고 평화군대에 대해 얘기했어요? 오른쪽에는 평화군, 왼쪽은 평화경찰, 그것이 개인에서는 적혈구 백혈 구와 마찬가지라구요.

곽정환, 그거 조직 편성을 했나?「예.」똑똑히 알아야 돼. 그 셋이 합해져서 사탄세계 나라가 꼼짝 못 하고 그 자리, 나라의 대통령을 언 제든지 마음대로 세울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때에 있어서 부모님한테 와서 이걸 갖다가 연결시켜 가지고, 부모님에게 이걸 바쳐 가지고 하 늘로 바쳐드려야 돼요. 아담이!

아담이 잘못하여 참부모 못 됐으니 참부모가 탕감해서 이것을 하나 님의 본래 자리에 돌이켜 놓아야 돼요. 소유권이 없어요. 나는 그렇게 살고, 그렇게 해 나왔어요. 마지막이다 할 때는 언제든지 하늘이 지켜 줘요, 고개를 넘으면서. 그런 때가 와요, 국가적으로. 대한민국도 그래 요. 그거 잘 해 봐요. 잘 하라구요.

『가인적 입장에 서서…』가인적인 입장은 형님의 입장이에요, 이건. 동생을 섬길 수 있는 가인이 아니에요. 여기에서 동생이 형님의 자리 를 우대하니까 자기는 가인 입장에 서서!『이 땅에 평화이상세계왕국 을 창건하는 주역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가인권 몽골리언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국가권과 세계권 이, 아직까지 유엔이 하나 안 됐어요. 여러분에 의해서 유엔을 하나 만 들게 되면 순식간에 유엔이 통일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나? 몽골에서 온 사람. *아버님 말 알겠어? 그게 정말이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똑똑히 생각하라구. 가서 잘 가르쳐 줘야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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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이상세계왕국 창건의 주역

 

『가인적 입장에 서서…』

형님 된 대우를 받으니 복 받은 것이 내가 아니다. 네가 있기 때문에 네 가정을 내 앞에 세워 달라. 이래야 되는 거예요. 나는 너를 따 라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가인적 입장에 선 것은 선생님이 승리한 이 몸뚱이가 16세부터 지금까지 싸운 것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접, 접! 천상세 계 축복을 못 받아요. 이 땅에 가정적으로 와 가지고 형님, 이 땅에 축 복받은 형님 가정을 아벨가정으로서 세워서 축복해 가지고 선생님 몸 뚱이 하나 가지고 영계에 올라가 축복해 줘요. 한 것이 뭐냐 하면, 선 대의 몸뚱이를 전부 다 이어 가지고 내려오는데 누가 되느냐? 아벨을 부모 대신 형님으로 모실 수 있는 자리에서 접붙여 가지고 두 사람이 부모를 모셔야지, 싸우면 안 돼요. 그러니까 아벨(동생)은 형님을…. 그래, 형님이에요, 형님!

『천주평화연합을 종적인 아벨로, 그리고 세계의 종교권과 국가권을 횡적인 아벨로 모시고 가인적 입장에 서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왕국 을 창건하는 주역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를 모시고 모든 전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던 아버지를 모셔 놓고 돌아서 가지고 아버지를 선두에 세우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탄은 그 뒤에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사탄 뒤에 따라오는 하나님을 앞에 모셔 가지고 그걸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야 청산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렇게 살았어요. 탕감복귀해야지요, 탕감복귀?

『……가인적 입장에 서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는 주역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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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벨유엔이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아벨유엔을 지금 세우려고 하니 가인이 협조해라 이거예요. 협조해 가지고, 순식간에 빨리 나라니 뭣이니 아벨세계가 종교하고 정부가 하나돼 가지고 못 하니까 74퍼센 트 되는 몽골인이 일시에 하나돼 가지고 아벨유엔을 찾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복귀돼요.

그래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던 참부모를 내 세워 가지고 이 모든 것을 다시, 거짓 부모가 거짓 핏줄로 빼앗아 왔 던 것을 반환해 드려야 돼요. 반환하게 되면 나라가 있을 수 없어요. 아담 해와의 하나의 가정 형태가 세계적 무대를 만들어 가지고 종교를 세워서 재림주까지, 메시아를 보내 줘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터전 위에 오게 되면 일시에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주장을 하고, 자기 무슨 대통령 해 먹던 녀 석들, 국회의장 해 먹던 녀석들, 총장 짜박지들 떨레들 해 가지고 어떻고 어떻게 해? 푸푸푸! 그거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메시아,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책임, 하늘이 소명적 책임을 맡긴 사람 외에는 제 아무리 잘난 사람도 옆에 나서지 말라는 거예요. 그게 내 말이 아니에요. 글자 하나 틀렸어도 왜 고쳤느냐고 나한테 지 적받는데. 그걸 알아야 돼요. 이런 말을 하고 좋아서 하는 사람이 아닙 니다. 효력이 있든 없든 천상세계에 가서 내가 깨끗이 다 가르쳐 줬지, 안 가르쳐 준 것이 뭐냐고 하면 답변 못 할 거예요. 부모로서 할 짓 다 했다는 거예요.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는 주역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형님 자리를 지키라구요, 이때. 알겠어요? 동생 죽인 형님 자리, 선생님의 몸뚱이로 값을 다 입혀 줬는데도 불구하고 이거 하나 못 해 가 지고 몽골리언 장자의 권을 어떻게 위신을 세울 수 있어요? 도적놈의 심보지. 그걸 알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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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

 

『천주평화연합 창설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에도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종교권과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여러분이 해야 될 일이에 요. 재림주가 세 가지, 중동의 구약성경, 신약성경, 예수 삼팔선이지 요? 예수가 로마와 마찬가지고, 지금 현재 미국이 로마와 마찬가지예 요. 딱 그래요. 그것이 남북한이고, 이 베링해협은 소련과 미국의 문제 예요. 권위 문제예요, 권위. 권위 문제라면 자기들이 못 해요. 내가 화 해를 붙여야 돼요.

이 세 가지 경계선이 돼 가지고 베링해협의 이 국경선 소유권을 해소해야만 지상에 평화의 왕국 시대가 와요. 군사무기 수송을 못 합니

다. 육공군을 통해서 군사무기, 원자탄 못 날라가요. 종교인들이 지켜야 돼요, 싸움하지 말고. 사탄이 판도를 쥘 수 있는 무기 만드는 공장을 전부 다 자동적으로 자원해서 해체해야 될 거예요. 그 155마 일에 지뢰를 얼마나 했다고? 그거 우리에게 맡기라는 거예요. 불 위에 다 한 50센티미터 파 가지고 아예 흙을 벗겨 버려요. 못 할 게 없어 요.

『천주평화연합 창설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에도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바랍니다.』

문 총재가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어요, 지금까지 여기까지 오는 데. 여러분, 집 한 채 그것 해 봤자 선생님 하루 팁도 안 되는 돈이에요. 그걸 원하지 않아요, 나라를 원하지. 유엔을 원하지. 알겠어요? 그러니 돌아가면 국가 축복을 하라는 거예요, 내가 하듯이.

곽정환, 안 믿었지?「예.」어떻게든지 이래 가지고 어떻게든지 따라 오면서 사람들 앞에, 많은 청중이 왔다가 먼 길을 세 시간, 다섯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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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니 선생님은 그저 될 수 있는 대로 절반, 3분의 1 떼어내고라도 하길 바라고 다 따라다녔어요. 이놈의 자식들,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 라요. 자기들이 동반자인가? 지원자고 지지자인데, 선두에 서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해요. 나 그 소리 안 들었어요. 안 듣고 하니까 하나님 이 잘했다. 잘했다. 하지. 들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 부시 아들까지 맹세를 시켰어요. 그거 곽정환이 잊었어?「안 잊었습니다.」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저 곽정환이 불쌍하지. 문 총재 를 만나 가지고 이 청중 앞에서 그런 망신의 말을 듣는 것이 기쁘지 않지? 칭찬하면 좋겠지?「괜찮습니다.」말이야 잘하지. (웃음)

이 3대 지역을 평화지대로 안 만들면 안 돼요. 이스라엘이 지금 몇 천만 달러야?「한반도하고 미들 이스트(Middle East)하고요.」아, 이 스라엘에 지금 우리가 투자한 것이, 지금까지 투자한 것이 몇천만 달 러야? 호텔 산 것도 그러고, 2천만이 넘지?「예.」또 뭐인가? 무슨 왕 궁?「예. 요르단에….」요르단에 1천만 달러! 거기에 돈을 얼마나 투 입했어? 그 돈 있으면 내가 은행에 저금해 가지고 일생 동안 호화롭게 무엇을 하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자기들 잘살게 하고, 자랑스러운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빚지고 가요, 빚!

아, 그런 부모님이 있는데 발가벗겨서 입은 오버까지 벗기려고 하고, 옷까지 팔아 달라고 하고, 삼각팬티도 안 입으면 자기가 입겠다고 하 고 있어요? 그거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 앗사리해요. 나 앗사리한 사람이에요. 하면 한다고 하고, 안 한다면 안 해요. 알겠어 요?「예.」알겠나, 이것들아?「예!」

그대로 받아들이라구요. 그거 받아들여 가지고 망할 자식이 없어요. 안 받아들이면 경제적으로 구약시대와 같이 손해 봐요. 아들딸 손해 봐요. 그다음에 자기 자체에 피해가 와요. 선생님 자신도 그걸 느끼고 있어요, 아들들이 그런 것을.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바빠요. 선생님 아 들딸을 내보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요. 사탄의 소굴에 보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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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지금까지 하나도…. 36가정을 기르느라고 천신만고 수고 다 했어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뉘시깔을 보고 다 산 뼛골의 그 자리가 남아 있어요. 똑바로, 자기 걸음걸이를 똑똑히 걸어야지.

 

평화이상세계의 창건

 

『천주평화연합 창설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에도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바랍니다.』

바라야 돼요? 참여해라! 해야 되겠나, 참여가 있기를 바랍니다. 해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참여가 있기를 바랍니다.예요? 참 여해라. 이놈의 자식들아! (웃음) 해라! 이거예요. 어느 게 빠르겠어요? 벌거벗고 다 나서자는 거예요. 벌거벗어서 죽지 않아요.

『……참여가 있기를 바랍니다.』

미국의 국회의원들, 전부 다 아는 사람을 동원해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내가 가만 안 둘 거예요. 가서 만날 사람하고 뿔개질을 할 거 예요. 이마로 받아치우려고 그래요. 이제 대한민국을 버리고 떠나려고 결심한 사람이 무슨 짓을 못 해요?

『이 프로젝트의 완성으로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전쟁이 없고 영원한 평화를 구가하는 평화이상세계의 창건을 앞당기게 될 것입니다.』

이게 정말 같소, 거짓말 같소?「정말입니다.」정말이면 나한테, 문 총재 한번 협조해 보겠다고 결심한 사람 눈감고 손 들어 봐요. 고맙구 만. (박수)

나는 친구들하고 약속해 가지고 안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틀림없이 즉각적으로 해치우지. 그래도 문 총재를 믿으려고 하지요, 한국 사람 들? 불쌍해요. 얼마나 불쌍하면 그럴꼬? 불쌍하면 살리는 것밖에 없어요. 죽든가 도망가든가, 둘 중에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것을 전부 다 불살라 버리든가. 불길에 타 가지고 앉아서 한 1미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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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데서 날아서 죽는 것이 복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어디 가서 피 할 도리가 어디 있어요? 이렇게 큰소리하다가 말이에요. 문 총재가 이 렇게 큰소리하다가 어디 가서 체면 세우겠어요? 여러분한테 체면 못 세우면 문 총재 불쌍하지.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

정신차리라구요. 몽골리언 모든 것, 내가 손떼게 되면 이 대회 성립 안 돼요. 내가 몽골에 갈 텐데 환영할래요? 이번에 가게 되면…. 나라 가 전부 다 230만이라고 그러더만. 230만 전부 다 해 놓고 축복해 주 면….「260만입니다. (곽정환)」그거 많아졌네. 나는 230만으로 알고 있는데.「260만입니다.」갈 때마다 더 많아져. 이제 3백만이라고 하겠 구만. 그래, 좋아, 그래!

『여러분 모두 탕감복귀를 승리한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하나님이 그렇잖아요?『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여기 참부모는, 하나님 과 평화의 왕과 참부모는 재림주도 들어가요.『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에덴에서 왕자 왕녀가 못 되지 않았어요, 아담 해와가? 단 두 사람인데 말이에요.『참부모님의 결혼축복을 받아 혈통전환을 완성 함으로써 몽골반점동족연합을 몽골반점혈족연합으로…』핏줄이 달라져 야 돼요.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려면 자기 모든 소유권을 전부 뒤집어 박아야 돼요.『환원시킵시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에게 내린 천명임을 명심하여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 됩시다.』(박수)

『여러분의 국가와 가정 위에 하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박수) 고마워요. 고마워요. 다시 또 만나요, 그만둬요? 선생님 없어 보라구요. 얼마나 피해가 될지나 알아요? 쓴소 리도 들을 줄 알고 다 그래야 돼요. 자, 고마워요. 그러면 안녕히 계시 고, 싫은 말 좋은 말은 가깝기 때문에 했다는 것이 틀림없어요. 그것은 사실이니까 섭섭히 생각하면 화가 됩니다. 내가 욕할 사람 욕 안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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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벌받아요. 선생님의 가정에 화가 생긴다구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애들을 잘 길러야지요.

선생님 다시 안 만나고 싶은 사람 손 들라구요. (웃음)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 양손 들어 봐라! (박수) 하나님이 영원토록 이 불쌍한 몽골 리언 종족들을 축복하시옵소서. 안녕히 돌아가시오. 아멘! (꽃다발 증정, 만찬 및 축하공연) *


 

 

 

 

특별지시사항 준수와 법적 시대 도래

 

 

 

 

(경배)「신준아, 박수, 만세, 윙크! (어머님)」(웃음, 박수) 됐다.

「오늘은 남부에서 왔습니다. 120명하고요, 천안에서 40일 금식한 사람 두 사람하고, 교구장이 동 부인회장 열 세 명 데리고 왔습니다.」천 안?「예, 천안에서요. 그리고 허문도 장관이 오늘 훈독회 참석한 지 1년 됐다고 떡을 해 왔고요, 2세 36가정이 떡을 100명분 해 왔습니다. 아버님이 내일 가시기 때문에 내일이 축복기념일이지만 오늘 해 왔습 니다.」내일은 안 오나?「오늘 미리 했습니다.」자, 훈독회!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의 대륙과 국가 조직을 해야

 

훈독회 하기 전에 보고 몇 사람 할까?「어저께 대회 보고!」누가 하겠나? 나와요. 보고 잘 하잖아. 간단히 해요. 내일 끝나나? 오늘 끝나 나? 내일 아침에 끝나지?「예. 대회는 내일 아침에 끝납니다.」보고해요.  (제3회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세계대회에 대한 윤정로 회장 보고) (박수)

이제 선생님이 너무 유명해지기 때문에 선생님은 안 나타나고 멀리


2006년 4월 11일(火),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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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혼자 도를 닦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일할 수 있는 판도가 넓어져요. 선생님이 전부 다 하게 된다면 7천만 민족이 선생님 한 사 람을, 7천 민족이 지도자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없어야 된다구요. 지금 그런 때예요. 가르쳐 주는 것, 책들 다 만들어 놓고 많은 말씀을 했는데, 안 해 준 말이 어디 있나? 다 해 주었는데, 그것 가지고 출세 할 수도 있어요. 자기 지방에 말뚝 박고 삼천리반도가 하나의 뭐라고 할까, 다리와 같이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래, 자! (제3회 몽골반점동 족세계평화연합 세계대회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그다음에 대만에서 온 사람이 발표를 했는데, 대만은 사실 베링해협에 다리 놓고 터널 뚫는 것, 좀 거리가 있지 않겠습니까? 생각 해 보세요. 섬나라가 언제 거기에 동참하겠습니까? 한참 거리가 있지 요. 그런데도 그 사람이 그런 말을 하더랍니다. 오늘 우리가 문 총재님 의 말씀을 듣고 했는데, 우리가 대회에만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 모금을 하고 우리가 각각 돈을 내 가지고 여기에 동참해야 된다, 나도 낼 테니까 여러분도 앞으로 내라고 그랬답니다.」(웃음, 박수)

그것이 되는 날에는 세계는 평화세계가 안 될 수 없어요. 국경철폐 소유권 철폐가 다 되는 거예요. 자기 나라 중심삼고는 안 되는 거지. 자!

「……그 자리에서 제가 당신이 이제부터 그러면 이거 한번 생각해 봐라. 당신네들은 가만히 있어도 아버님이 하시는 몽골반점동족세계평 화연합이 각국마다 지부가 있고 다 이렇게 한다면 몽골은 앉아서도 몽 골이라는 브랜드가 자랑이 되고 값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냐? 얼마나 참부모님 앞에 몽골이 감사해야 되겠느냐? 그러니까 몽골이 역할이 많 은데,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의 몽골 회장이 이제부터 당신이 해야 되겠다고 어제 임명을 했습니다.」(웃음, 박수)

8대주에 대해서 이번에 임명해야 돼요.「예, 오늘 조찬 때 합니다.」국가 가운데 몽골인들이 없는 국가가 없으니 전부 다 조직을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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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이것은 새로운 조직이기 때문에 옛날 구탈 시시한 얘기를 안 해요. 딱 해 놓으면 그냥 그대로 직선으로 연결되지. 제일 빠른 거예요. 그러 니까 다 빼앗겨 버려요, 잘못했다가는.

싸우고 전부 다 이랬는데, 싸워 가지고 다 갈라가져 가지고 아무것도 몰랐는데 알고 보니 자기 친척이고 자기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국경을 넘더라도 핏줄은 찾아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 형 제가 있으면 국경을 넘어서라도 찾아가는 거예요. 완전히 빨리 결속된 다는 거예요. (끝까지 보고) (박수)

 

두 대회의 연설문을 전인류에게 선포할

 

바람이 부니까 깃발이 올라갔어요. 내일은 내가 여기서 일곱 시 반이면 떠나야지?「예.」시간이 없겠다구요. 그러니까 일곱 시쯤 해서 훈 독회 잠깐하고, 시간이 모자라요. 특별지시를 할까, 말까? 이것 다 기 록을 하게 되면 안 하면 안 되는데. 몇 개만 할까? 들어 보라구요. 불 러 줘요?「예.」

2006년 4월 11일, 전세계 지도자 및 국가 단체 학교장, 가정들은 4월 3일, 4월 3일 이것이 무슨 대회든가? 4월 3일 올림픽 대회!「천주 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입니다.」4월 3일 하고 에이(A) 비(B) 쓴 것이 뭐냐 하면, 그 브로셔(brochure)의 전편 후편을 말하는 거예요. 그 하나의 브로셔만 해도….

4월 3일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강연한 연설문이 있다구요. 그 연설문이 있고 사진, 사진을 다 봤지? 테이블에 있는데 그 사진이 사진관에 서 찍은 거와 마찬가지로 비슷하고 잘 되어 있어요. 옷도 한복 입고 다 이렇게 해 가지고 부모님이 찍은 사진, 사진을 붙여야 돼요. 전세계 적으로 통일교회 선생님을 추모하고 선생님을 생각하는 사람은 이제 가정에 있어서 사진을 제일 높은 데, 자기 조상들이 귀하겠지만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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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보다도 제일 귀한 데 중요한 곳에 붙이고 그 사진과 더불어 살아야 돼요.

사진과 더불어 살겠다면 말씀과 더불어, 사진이 상징이라면 말씀은 형상과 마찬가지예요. 사진과 더불어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에 괄호하고 에이(A) 비(B)라고 했어요. 그다음에 4월 10일 두 대회 의 연설문을 전인류에게 선전할 것. 알려 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 나라 의 어떤 곳에 있든지 간에 빼지 않고 알려 줘야 된다.

곽정환, 요전에 내가 얘기했지? 각 나라 지도자, 국회의장을 중심삼고 대통령부터 모여 가지고 국회에서 이것을 연구발표 할 수 있게끔 해서 이 문서에 대해서…. 5만 명 대회, 7만 명 대회, 12만 명 대회 연설문 중심삼아 가지고 브로셔라든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연구해 가 지고 자기 민족 교육할 수 있는 이런 내용으로서 발표해야 돼요, 지도 자가. 발표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두 대회의 연설문을 전인류에게 선포할 것. 전세계 지도자 및 국가 단체 학교장 가정들은 4월 3일 에이(A) 비(B) 4월 10일 두 대회의 연설문을 전인류에게…. 이렇게 해 가지고 전체가 발표해야 되는 거예 요.

이동한!「예.」이것 끝나기 전에 오늘로서 전부 다 발표하라구요. 발표는 간단하지?「예.」그래 가지고 전국에 있는 모든 큰 신문사들에 연결해서 같이 발표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발표하기 때문에 한국이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 세계일보와 마찬가지로 같이 협력하는 입장에서 발표해 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것은 방문해서 전달하든가. 그다음에 전국에 있는 언론기관은 평화대사들이 책임지고 하는 거예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알려 줄 책임이 있다구요.

더욱이나 몽골반점 동족들을 중심삼고 일족을 만들기 위해서 이 사람들이 담을 넘고 국경을 넘고 남극에서 북극까지 타고 넘어서 들어오 는데, 한국의 여러분이 안 알려 줬다가는 그 사람들이 앞서면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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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다구요.

국내에서 이번에 1천1백 명이나 나왔다며?「예.」누구든지 알려 줘야지. 모르면 안 되는 거지. 교포 어떠한 사람이라도 자기가 자기 일족 이 관계되어 있는 것은 책임지고 알려 줘야 할 책임을 강화해야 된다 구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전세계 지도자 및 국가 단체 학교장 가정들은 4월 3일 괄호하고 에 이(A) 비(B) 되어 가지고 연설문이에요. 연설문, 그다음에 4월 10일, 4월 3일하고 4월 10일 두 대회의 연설문을 전인류에게 선전할 것. 개 인으로서 선전하고, 여기에 다 나온 거예요. 지도자, 국가와 단체 학교 가정 전체! 어떠한 책임자가 되어 있으면 그 책임자에게 이것을 중심 삼고 선전한다는 거예요. 훈독회 형식을 통해 가지고 이것을 40일만 반복할 수 있으면 세상은 벌꺼덕 뒤집어진다 이거예요. 40일이라는 말 이 나올 거라구요. 알겠나?「예.」

 

신문 잡지와 훈독회를 통해서 알려 줄 것, 평화대사는 특별책임

 

이런 선전할 것 해서 첫째가 뭐냐 하면, 세계일보 워싱턴 타임스 UPI통신 전체 신문 잡지와 훈독회를 통해서 알려 줄 것. 교육할 것,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언론기관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일보, 일본 한국 세계일보예요. 워싱턴 타임스 UPI통신 전체 신문 잡지와 훈독회를 통해서 알려 줄 것.

여러분이 지금까지 이것을 수십년 믿고 나왔지만 같은 동족들이 처음 들을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여러 분이 지금까지 책임 못 했다는 거지. 이렇게 귀한 것이 있으면 찾아다 니면서 가르쳐 주고 남아야 할 텐데, 때가 늦었으니 안 하면 안 될 수 있는, 해결하기 위해서 발이 부르트든 부러지든 산을 넘든 강을 넘든 바다를 건너든지 어디든지 자기 일족이 있는 한, 교포가 있는 한,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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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 줄 책임이 있다구요.

동족으로서 하지 못한 책임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서둘러서 이번 기간에, 어차피 몽골반점 패들이 돌아가서…. 그들은 아무것도 몰라요. 문명세계에 공헌이 컸지만 다 밟혀 가지고 없어질 수 있으니 한스러울 수 있는 입장인데 이들이 새로운 햇빛을 보고 선두에 서서 뛰쳐나오는 데, 얼마나 기가 막힌 선두자로서 달리겠나? 그런데 한민족으로서 지 금까지 선생님이 와 가지고 87년 되는 이때까지 가르쳐 주지 못했다 는 것, 선생님 혼자 할 수 없어요. 또 미국에 34년 가 있을 때 전체를 맡기고 일 할 때 일을 안 해 가지고 이렇게 만든 책임을 져야 돼요. 알겠나?「예.」

평화대사는 특별책임. 평화대사들은 언론기관을 찾아가서 집을 팔아서든 무엇을 팔든 신문에 내는 거예요. 전국의 몇 개 신문사, 몇 개 잡 지, 몇 개 언론기관을 찾아가서 선전하는 거예요.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자기가 선전하는데 몰랐으면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언론기관 전체, 평화대사는 뭐예요? 천사장이지? 알려 줄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괄호하고 평화대사는 특별책임. 선전하는데 천사장이 선전하는 거예 요. 나발 분다고 했지? 나발을 불어야 돼요. 재산이건 무엇을 팔아서도 자기 일족 앞에…. 어저께 내가 김 누구?「김봉호입니다.」김봉호 가락 김씨가 1천9백만이 돼요. 자기 자산을 팔든지 무엇이든지 전부 다…. 그것을 지적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런 책임 소행을 시켜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나?「예.」

곽정환은 18만 되기 때문에….「적은 편입니다.」몇 개 신문사에 하면 하루에 다 끝날 텐데. 안 알려 주면 안 돼요. 출애급 할 때 이스라 엘 민족을 알고 안 알려 주면 그 사람은 거기서 죽는 거예요. 놓아두 었을 것 같은가? 그러니 알고 안 하면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더욱이나 먼저 들어온 통일교회 교인들 너희들이 어떻게…. 뒤에 떨어져 가지고 비참한 수가 통일교회 수의 몇백 배 몇천 배 됐는데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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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지 못한 것을 아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해외에 나가서 옥중살이 하고 몰리고 이랬는데 불구하고 구경한 것이 자식의 도리와 하늘의 뜻 을 받드는 국민적 책임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말도 할 수 없어요. 알겠나, 특별책임?

 

6월 13일 전에 2개월간 통보할

 

그다음에 두 번째는 뭐냐 하면 6월 13일 전에 2개월간 통보할 것. 책임지고 알려 줘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시간에 있어서, 6월 13일이 뭐예요?「입궁식입니다.」입궁식보다도 즉위식이에요, 평화의 왕. 하늘땅의 첫 번밖에 없는 즉위식 전에 2개월간 밤낮 없이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통고하라는 거예요. 그 자리에 다 갈 수 없지만 집 에 있어서 참석하는 사람,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이 계시 받고 명령받고 정성들이는 이상의 정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날까지….

지금 그래요. 2개월 남았어요. 2개월 동안 정성들여서 그날을 축하하는 입장에서 정성을 모아 가지고, 거기에 베링해협이라든가 헌금할 수 있는 기도라든가, 그런 기도 가운데 명령을 받으면 즉각적으로 행하라는 거예요, 생각 말고. 알겠나? 두 번째가 그래요.

 

국가 축복완료와 입궁일에 참석의무

 

세 번째는 국가 축복완료와 입궁일에 참석의무. 이것은 국가 책임자예요, 국가대표. 대통령 부통령 중심삼고. 지금 현재 200개 이상의 커 프스 버튼(cuffs button)하고 배지를 만들어요. 역사적으로 자기 자손 만대에 자랑할 수 있는 보물이지. 재림주,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즉위식 때 준 예물은 천년만년 가더라도 보물이에요. 돈 주고 살 수 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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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까지도 준비해 가지고 주문해 놓았어요. 8대주의 책임자들은 거기에 한 사람도 안 오면, 자기 대륙에 30개 국 20개 국인데 한 사 람도 안 오면 그것 어떻게 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일 이 있더라도 데리고 와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에 있는 종씨들은 관을 다 만들어 가지고 축하했지만 세계 대표 국가도, 각 나라 대표도, 관 바친 데가 몇 곳 되나?

「한국 종씨가 120개 종씨, 세계가 180개 국가입니다.」그러니까 입궁식 할 때 그들이 만들어 가지고 못 오면 이것을 빌려 줄 테니까 자 기 나라와 자기 풍습에 해당하는 관을 새로 만들어야 돼요, 정성을 다 해 가지고. 알겠나?

선생님이 그 관을 만드는데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르지? 구라파의 이태리라든가 독일이라든가 그다음에 불란서라든가 유명한 전문가들을 통해 가지고 이 일을 추진해 가지고 이미 1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그 것을 여러분이, 나라가 해야 할 텐데, 못 했으니까 내가 아니까 나도 그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표해서 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 이것 심각한 거예요.

축복완료와 입궁일에 참석의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나라의 대통령 아니면 국회의장, 국회의장은 반드시 와야 돼요. 대통령 부통령하고 국회의장만 오면, 선거할 때 중요한 나라의 맨 머리와 마찬가지예요. 이 사람들이 올 때 입궁식 할 때 자기 나라의 관 을 쓰고 옷을 입고 참석하지 않으면 후대에 얼마나 한이 크다는 거예 요.

그러니까 대륙 책임자는 이제 결사적이에요. 그러니 가자마자 타고 들어가서, 이번에 몽골반점 패들 다 왔지? 내세우는 거예요. 또 평화대 사 해 가지고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불러와도 괜찮아요. 대통령 부통령 그다음에 국회의장한테 이거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라 전국적으 로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세계 앞에 부끄럽지 않은 관과 의복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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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참석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두 달 동안에 하고도 남지. 알겠나? 「예.」

이제부터 다른 것 할 여유가 없어요. 축복완료! 어떻게 하든지 축복 완료해야 돼요. 여러분이 못 하게 된다면 주 대표의 존재를 불러 가 지고 할 것이고, 그것이 안 되면 본부에서, 곽정환!「예.」8개 대륙의 책임자를 배치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 알겠어?「예.」추첨으로.「예.」추첨해서 배치해 가지고 일본에서 교육하던 모든 사람들이 8대주에서 교육을 그냥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가 가지고 자기 책임 나라 나라에 들어가서 국가 축복해야 돼요. 내가 120개 나라를 다닐 때 성주 먹이고 결혼식 준비를 다 시 켜 놓았어요. 안 한 데가 없거든. 이번 대회도 전부 다 했지? 올림픽 스타디움도 그렇고 국회도 그렇고 이번도 다 했지? 했나, 안 했나?

「예, 다 했습니다.」선생님이 기도는 안 해 주었구만. 대신했나?「저 희들이 대신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아벨유엔 총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나라도, 대회 때 참석 했던 대통령이라든가 그 나라의 책임자들 한 사람도 빼지 말고 입궁식 때 와서 지구성 전체가 하나님의 것으로 해 가지고, 자기 소유권이 하나도 없다고 해 가지고, 무의 자리에 서 가지고 참부모와 참부모의 조 국을 중심삼고 세계가 한 나라 되어 가지고 반환해야 돼요.

원래는 그전에 베링해협을 다 뚫어 버리면, 지금도 8년이면, 내가 돈만 있으면 8년 동안에 다 해치울 거라구요. 그것 다 국경 소유권 없 애고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나라 나라가 금관을 가지고 동참했을 때에는 유엔을 통해 가지고 적십자가 모금운동을 했는데 백십자가…. 가인 아벨 십자예요. 가인권 적십자와 아벨권 백십자가 합해 가지고 모금해 가지고 여기에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예, 그렇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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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선생님 앞에 선생님을 대할 수 없는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지금 총동원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도 못 하는 이런 입 장, 여러분이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전세계의 종교권, 전세계의 섭 리의 뜻을 가지고 하나님 중심삼고 해방의 한 날, 오신 참부모로 말미 암아 해방되는 것을 알고 있으니 그 땅에 와 가지고 해방할 시대에 있 어서 지옥이니 무엇이니 다 문 열어 놓고 동참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 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을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특명에 의해서 훈독회 하면 세계를 뒤집어 박을 있어

 

세 번째가 중요한 거예요. 알겠나? 전세계 지도자 및 국가 단체 학교장 가정들은 4월 3일 에이(A) 비(B) 4월 10일 두 대회 연설문을 전인류에게 선전할 것. 가르쳐 줄 것.

이러한 과제 밑에 첫째가 뭐냐 하면 세계일보, 대번에 신문 내라구요. 일본도 그렇고. 알겠나?「예.」곽정환은 미국이라든가 우리와 관계 되어 있는 남미라든가 통고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 UPI통신 전체 신문 지상 잡지와 훈독회를 통해 교육할 것. 평화대사는 특별책임. 평 화대사들이 신문에 하나도 안 내면 안 돼요. 알겠나? 평화대사가 몇 명?「2만 8천 명입니다.」빨리 3만 6천 명을 넘겨야 돼요. 이 기간에 다 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평화대사는 특별책임. 자기 종씨들 앞에 하기 위해서는 자기 집도 팔아야 돼요. 평화대사가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천사장권이니 까. 하늘나라의 천사장이라구요. 타락한 천사세계를 무시해 가지고 가르쳐 주는데 책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사탄이 지금까지 수천만년 반대하고 하나님을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러 납작해진 모양) 만들려고 했으니 평화대사가 이번에 자기 있는 모든 것을, 일족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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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도 투입하고 희생하더라도 이것 해야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선생님이 지시까지 다 했는데 하겠으면 하고. 나는 내 갈 길을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재 산도 없어요. 우리 아들딸을 세계의 별장지대에, 나라 나라 대표의 제 일 비싼 집을 사서 배치하면서 그 나라의 왕, 대통령, 국회의원들을 교 육하는 거예요. 훈독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훈독회 하면 안 듣겠 나, 듣겠나? 6대주를 다니면서 3주일이면 3주일씩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몇 사람인가? 이제 배치해요.

선생님이 6대주를 거치면서 기도해 준 국가에는 선생님의 아들딸을 배치해 가지고 훈독회예요. 한 사람이 1년에 네 곳에서 석 달씩만 해 도 완전히 세계를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서 가서 훈독회 하라면 하겠나, 안 하겠나? 어드래요?「하겠습니다.」

아들딸을 보내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안 했다가는 얼마나 곤란하겠나? 자고 있든 죽을 수 있는 칠성판에 누 워 있든 식물인간이 되어 가지고 누워 있는 사람이라도 알려 줘야 돼 요. 할아버지 할머니 3대권을 중심삼고 통고해 줘야 돼요.

 

전체 언론기관에 발표할

 

이렇게 했으니까 네 번째는 전체 언론기관에 발표할 것. 언론기관들은 자기가 자초해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돈 받아먹지 말고. 그것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언론기관이 죄를 얼마나 지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체 언론기관이, 신문 잡지 자기들이 돈 안 받고도 발표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반대하던 신문사들이 이제는 서릿발 맞 은 거예요. 중요한 거예요.

이렇게 하면 세계 인류가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모르겠나, 알겠나?「알겠습니다!」앞으로 하늘땅을 바쳐 드릴 때 빠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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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 돼요. 자기가 자진해 가지고 돈, 별의별 짓 독재가가 되어 가지고 나라의 돈 훔쳐 가지고 쌓아 놓았던 것을 베링해협 은행이 있으면 은 행에 자기가 양심적으로 발표하지 않고 무기명으로 재산을 바치라는 거예요. 무기명으로! 용서받기 위해서. 싹쓸이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고향을 떠나 가지고 천리원정, 고향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세계일주를 해 가지고 돌아 들어와야 돼요.

그래, 차 타고 다니겠나, 걸어가겠나? 답변! 차 타고 세계일주 할래요, 걸어서 일주할래요? 베링해협을 어떻게 건너갈래요? 전부 다 개개 인이 세계를 책임진다고 했지? 세계일주를 할 때 거치는 지방의 공신들, 종교를 위해서, 선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충신 열사로 죽은 그 무덤을 중심삼고 이름이 특별한 사람들은 앞으로 본국의 원전에 갖다 가 모셔 준다는 거예요.

혈족 아니에요? 예수면 예수의 동생 되고 예수의 친구 될 수 있는 5대 성인들, 그런 사람들을 거기에 묻어 주면 좋겠나, 여기에 와서 묻 히면 좋겠나? 그런 연대적인 책임이 얼마나 중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몽골반점 동족을 몽골반점 혈족으로 빨리 만들어야 돼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우물우물하면 안 돼요. 벼락같이 발바닥에 껍데기가 다 벗겨져 가지고 뼈가 나오도록 달려야 된다는 거예요.

 

천일국 입적 장려

 

다섯 번째는, 이것 함으로 말미암아 다 했기 때문에 그다음에 다섯 번째는 천일국 입적 장려. 천일국 국민증을 주는 거예요. 국민증을 아 무나 주나? 이것 다 하고. 자기 일족이 막히면 안 된다구요.

천일국 입적! 호적에 입적하는 것 아니에요? 자기 일족 김씨면 김씨가 연합해 가지고 종친들이 전부 다 입적하는 거예요. 장려예요. 서로 가 장려하는 거예요, 빨리 될 수 있게끔. 알겠나? 이게 10년이 걸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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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요. 장려! 그것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

이제 그러면 어디 가든지 걸릴 데가 없어요. 언론계 어디 가든지 나라 어디 가든지 다 통해요. 깃발을 꽂고 가정에서 살게 되면 자기 집 과 같이 깃발을 보고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 동네, 고향을 찾아가 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행을 하더라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축복 동기가 있는 패들은 어디든지 다 거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이제부터 계열을 짜야 돼요. 몇천 몇만 쌍 될 것 아니에요? 계열을 짜 가지고 무슨 지파 지파 하게 되면 지파 기까지 달면 그 지파는 가 다가 어디든지 지파 기가 있으니 지파 기를 따라 가지고, 어디든지 부 모님의 사진과 부모님의 나라 백성의 깃발이 있는 데는 찾아 들어가 서, 어느 집에도 찾아가서 반장이면 반장 찾아가게 된다면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밥 아침 점심 저녁은 어디든지 집집마다 준비했으니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주는 거예요.

평안도는 장가가게 된다면 처갓집에서 혹은 신랑집에서 잔치하게 되면 순번적으로 따라서 잔치를 하는 거예요. 찾아 들어가게 되면 일주 일 있게 되면 일주일 중심삼아 가지고, 집에 들어가서 돌아가면서 있 으면서 자기 잃어버렸던 친척을 만나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깊 고 넓은 전통 사상을 준비시키기 위해서 방문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해서 아침이나 점심이나 전부 다 했던 것을 중심삼고 대접해야 돼요. 기도 방에서 자면서 주인과 같이, 삼촌이 되든가 조카가 되든가 같이 만난 기쁨을 가지고 기도 방에서 기도하고 밥도 부모님 대신 대접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매일 어디든지 새로운 동네에 가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렇게 되면 밥도 공밥, 남는 밥이 있으니까 동네가 몇백 집 되거든 몇백 집 해 가지고 대표 날 날 하루하루 돌아갈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순번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끔 짜 가지고 그 가외의 3식 할 수 있는 비용들은 비축해 가지고 굶어 죽는 난민들을 구하고 살려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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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는 거예요.

그것 필요하겠나, 안 필요하겠나? 한꺼번에 다 어떻게 하겠어요? 안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때가 오거든 거기 에 거침없이 내가 얘기를 하더라도 어느 한 사람 못 한다는 얘기 없 게끔 기반 닦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할 수 있나, 없나?「할 수 있습니다.」나도 몰라요. 하늘이 선생님밖에 이렇게 지시할 사람이 없으니 이런 지시를 할 뿐이지. 하고 안 하고 나는 감독을 안 해요. 영계에서 감독해요. 여러분 조상들이 감독하는 거예요. 영계의 조상들 이 가만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가만히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보 지. 알겠지?

천일국 입적 장려를 해야 돼요. 빨리 자기 집안 해 놓고, 윤씨면 윤씨의 은행이 있어요. 문 총재 통일교회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이 름을 가지고 신호만 하면 되는 거예요. 무슨 신호를 붙여 가지고 예금 하라는 거예요. 예금한 것이 얼마나, 세계 은행을 다 사고도 남아요. 선생님의 관리권 내에 있어서 선생님이 한 푼이라도 안 써요. 보태고 쓰려고 하지. 입적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

 

선문대학에서 중고등학교 대학교 교장 및 교수 교육

 

김봉태 왔나?「안 왔습니다.」「어제 천안에 내려갔습니다.」여섯 번째는 뭐냐 하면 선문대학에서 중고등학교 그다음에 대학교 교장 및 교수 교육. 특별교육하던 것 있잖아요? 공산당의 변증법을 비판해 가면서 화합에서부터 모든 것이 된다는 것, 투쟁 개념이 없다는 얘기한 것이 유명해요. 공산당을, 학교 노조연합의 반대하던 패들을 몰아 가지고 교육할 때 입을 열지 못하는 거예요. 듣고 보니 사실 맞으니까.

이제는 여러분 출신학교, 중고등학교 다 나왔지? 나왔나, 안 나왔나?

「나왔습니다.」대학 다 나왔지?「예.」교수들 알지?「예.」찾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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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대라는 거예요. 전국 연합회를 통해 가지고 교수 열 명이면 열 명 해 가지고 안 들을 수 없어요. 알겠지?

 

중요국가에 전달 국민교육 활용

 

그다음에 특별히 일곱 번째는 중요한 국가에,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에 가입한, 우리가 말하는 것, 2차대전 때 영불, 일이, 한 국을 중심삼고 중요한 거예요. 중요한 국가에 전달 및 국민교육 활용.

활용이라는 것은 교육받고 교육시켜라 그 말이에요. 그것이 활용에 들어간다구요. 알겠나?

2차대전 직후에 영불, 일이가 하나됐어요. 하나되었다가 또 갈라진 거예요. 영불 자체도 갈라지고, 일이도 다 갈라졌어요. 이때 선생님만 만났으면 하나되어 가지고 다 끝나는 거라 구요. 그것을 말해요, 중요 국가는.

이제 우리가 중요 국가를 6대주에 내세워 해야 돼요. 이런 교육하게 되면 이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깃발 들고 해라 이거예요. 독일 놈, 이태리 놈, 불란서 놈! 지금 유엔에서 미국 대통령을 쫓아내려고 하잖 아요? 언제나 그래요. 가인 아벨 문제가 하나 안 되면 싸움은 언제나 계속되는 것이고, 분쟁은 언제나 계속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맨 나중에는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가정에서 모르는 것이 없지. 남편이 무엇을 했으면 다 아는 거예요. 누구누구 가깝다든 지. 아버지 어머니가 다 알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할아버지 할머니 자 기끼리 할머니 일은 할아버지가 잘 알고 할아버지 일은 할머니가 잘 알아요. 속속들이 일일생활의 마음의 지나가는 생각까지도 다 느끼고 다 평할 수 있는 입장이니 나쁜 일 하는 것을 다 알지.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대표국가를 중심삼고 완전히 털을 깎고 가죽을 벗기고 살을 벗겨 가지고 골수를 짜 가지고 남는 것은 진짜 창조의


168      특별지시사항 준수와 법적 시대 도래

 

 

본질만 남을 수 있게끔, 원소만 남을 수 있게끔 작달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중요국가에 전달 및 국민교육 활용. 활용의 뜻을 알겠어요? 자기가 해 가지고 교육시켜야 돼요. 그래서 그 사람들 나라의 모든 제안을 모 아 가지고 6대주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게 되면 전체가 따라간다 그 말이에요. 알겠나?「예.」

 

6월 13일 국가대표 참석 중요사건 완료

 

여덟 번째는 6월 13일 국가대표 참석 중요한 사건 완료. 알겠어요? 6월 13일 국가대표 참석 중요사건 완료. 이것 안 시켰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여러분 자체까지도. 책임이 있잖아요? 전달하는 특사와 같은 책임이 있으니 전권대사면 자기들이 일 못 하게 될 때에는 전권대사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알겠어요?「예.」

6월 13일 국가대표 참석 중요사건 완료. 될 수 있으면 그때 여편네를 데리고 오면 좋겠나, 안 데리고 오면 좋겠나? 대통령 부부는 반드 시 오는 게 좋을 거예요. 전부 다는 필요 없지. 알겠나?「예.」곽정환!

「예.」이거 중요한 거예요.

 

천일국 국민증 배부

 

아홉 번째는 천일국 국민증 배부. 국민증 받을 만하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이 학습증….「학습증교습증선습증입니다.」3단계를 넘어

서니까 배부해 줘야 돼요. 선생님이 사인해 줄 거라구요. 부모님의 사인! 부모님의 사인이 들어갔지만 진짜 도장 자리가 있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는 나쁜 일을 못 해요. 즉각 영계에 통고가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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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헌납 완료

 

국민증 됐으면 됐지? 그래 가지고 전체 헌납, 지구성을 완료해야 돼요. 그것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전체,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 원, 피조세계 환원, 4차 심정권 환원! 4차 심정권 환원해야 착지, 돌아 오는 거예요. 재림주, 3차 아담만 가지고 안 돼요. 다 돌려 가지고 하 나님 앞에 돌아가서 4차 심정권 상속, 주었던 것을 다시 받는 거예요. 아들딸과 더불어 나눠 주기 위해서 다시 여러분 몇 대의 모든 상속을 받아 가지고 그때서야 자기들이 상속권이 벌어져요. 그 상속된 것은 팔아먹지를 못해요.

일족 일국에 사람들이 없으면 대신 사람들이, 사돈이 있잖아요? 윤 씨면 사돈이 있잖아요? 윤씨가 없으면 사돈이 상속해 가지고 일족권 내에서 그 일을 50년이면 50년 계속해서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고, 몇십년 만에 이것을 옮기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이동도 하는 거예요. 좋지 않은 풍습이 생기면 이동해서 정리해야 돼요.

열 번째는 전체 헌납 완료. 그다음에 하나님이 축복해서 아멘! 큰일났어요? 큰일날 게 없어요. (웃음) 놀지 말고 움직이라구요. 각

주에서 여러분이 그러면 선생님이 가고 싶은 곳에 갑자기 가게 된다면 전체 그 대륙에 있는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축하하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주의 중심 모델로서 부모님이 축복했으니, 그 장 (長)들을 중심삼고 같이 움직였으니 한꺼번에 다 해 가지고 8대주가 넷 되고 넷이 둘 되고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완전히 바쳐 가지고 돌 려받아야만 자기 세상이 되는 거예요.

곽정환!「예.」그래야 끝나는 것이 맞겠나, 안 맞겠나?「예, 맞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어저께 번역한 데 가서 했다며?「예.」이것 하게 되면 40개 국에 한 3천 달러씩 해 가지고 내가 그냥 전해 줄지 몰라


170      특별지시사항 준수와 법적 시대 도래

 

 

요. 그 대신 나라의 모든 전부는 이 말씀과 더불어 바꾼다 이거예요. 말씀과 더불어 사탄이 갖고 있던 것을 원치도 않지만 환원이니까 바꿔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다 나눠 주고 돈 한 푼도 안 받았지? 선생님이 될 수 있는 대로 이 말씀만은 완전히 넘겨주고 싶어요. 여러분이 책임 하라는 거예요. 이 책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하나님이 앞에 서는 무서운 시대가

 

일곱 시 반이 됐네. 여덟 시가 다 되어 오네. 안 들었으면 좋았겠지? 내일 떠나면 선생님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 마요. 하나님보고 나타나라 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이 앞에 서는 거예요. 선생님이 앞에 안 서요. 하나님이 앞에 서니까 무서운 시대가 와요. 무서운 법적 시대가 온 다구요.

에덴동산에서 그렇잖아요? 말씀 가운데도 있지? 법적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불러야 안 통해요. 말씀대로 하면 다 돼요. 선생님이 말씀대로 다 허락해 준 것인데. 틀림없이 선생님을 따라 천국 갈 텐데, 자기들이 못 한다면 할 수 없지.

석준호!「예.」박금숙의 꽁무니를 빨리 붙들라구.「예.」그 사람을 볼 때, 괜히 선생님이 그 사람을 오자마자 그렇게 대해 준 것이 아니 에요. 선생님이 뭐가 있다구요. 서영희도 그래요. 선생님이 만나고 이 틀 되는 날 부총장 시켰고, 박금숙도 만나고 이틀 만에 중국의 책임자 로 세운 거라구요. 이틀 만에 알지도 못하고?

선생님이 뭐가 있다구요. 사람 볼 줄도 알아요. 옛날에 박수무당으로까지 소문났던 사람이에요. 이제 열어 제끼면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못 앉을 거예요. 문을 열어 제껴야 돼요. 열어 제끼면 그 고통이 심해 요.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책임 안 지기 위해서 자기들에게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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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도 안 들으려고 한 거라구요. 이제는 그러지 않아요. 하나님 앞에 직접 보고해야 돼요.

아들딸은 하나님과 다르지? 부모와 다르지? 도적질하고 별의별 싸움도 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취하는 거예요.

다 기록했어요?「예.」이것은 두어두고 할 것이 아니고 붙여 놓고 박아 놓고 매일같이 이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답하면서 움직여야 돼 요.

왜 이상한 눈으로 보나?「신기해서요.」(웃으심) 지금까지 전부 다 그래요. 세상으로 말하면 한국 사람은 자기가 사랑하던 개도 잡아먹어 요. (웃음) 우리 집에서 나 때문에 여러 개가 자동적으로 죽어 갔어요. 개 역사를 내가 잘 알아요.

갈 때 되니까 얼마나 나만 보면, 낮에 가서 쉴 때는 집에 안 있어요. 오고가는 사람을 짖지 않아요. 동네에서 한 8백 미터에서 떨어져 가지 고 집에 들랑날랑 하는 손님들 누가 왔다 갔는지 다 잘 알면서도 짖지 를 않아요. 반가워하고 무엇을 갖다 주면 고맙게 먹는 거예요. 개도 영 물이에요. 동물이 다 그래요.

그것 보면 내가 신준이 보면 그런 것을 느껴요. 할아버지를 매일같이 재고 있어요. 여기 올 때는 언니들이 먼저 가게 된다면 언니들 보 고 나오느냐 이거예요. 자기는 뒤에서 따라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손자 모시기가 힘들어요. (웃음) 정말이에요. 보통이 아니에요.

어저께도 가서 보니까 앉아서 밥 먹는 것을 보고 다 관찰하고, 자기가 아기라고 생각 안 해요. 당당해 가지고 앉으면 지시도 하고, 나가고 싶으면 나가자고 하고, 변소도 가자고 하고, 조금도 서슴지 않고 잘 하 는 거예요.

옛날에 내 생각이 나요. 동네방네 매일같이 새 둥지, 철새들이 오면 그 나무에 틀고 그 울타리에 오는데 어느 해에는 안 오는 거예요. 왜 안 오느냐 했더니 다른 데 자리를 잡았어요. 왜 다른 데 자리를 잡았


172      특별지시사항 준수와 법적 시대 도래

 

 

느냐 하면, 옛날에 자기가 혼자 와 가지고 소리치고 다 이래 가지고 자리를 잡아 가지고 수놈이 왔으면 암놈을 불러다가 둥지를 틀었는데, 수놈이 왔는데 암놈이 먼저 불러서 따라갔다구요. 그러니까 자기 오던 장소를 버리고 따라가니 없어요. 찾아가니 거기에 가 있어요. 이야, 사 랑이 참 무섭구만. 새들한테 배워요.

너는 아프다고 그러더니 다 나았나? 아직까지 안 나았나?「아버님이 낫게 해 주셨습니다.」그 뒤에는 누구던가? 윤기병하고 무엇이 돼?

「누나입니다.」몇째 누나야?「다섯째입니다.」다섯째면, 네가 왜 여기에 있어? 미국에 있었지?「미국에 다녀왔습니다.」미국에는 안 있나?

「예.」미국에는 언니가 있나? 네가 리틀엔젤스에 있었어?「리틀엔젤스는 동생이고요.」나는 얼굴이 그런 것 같은데, 어떻게 또 나타났나? 며칠 전에 볼 때 그랬는데.

기병이가 오빠인가, 동생인가?「동생입니다.」누나들이 합해 가지고 동생의 한을 풀어 줘야 돼. 집이 하나되어야 돼. 하라 하라 했는데 안 하니까 문제가 생겨 가지고 기숙 씨…. 윤기숙인가, 김기숙인가?「윤기 숙입니다」윤씨네 딸이 고생해요. 6월 13일 전에 못 나오면 안 될 텐 데.「곧 나올 것입니다.」박구배가 요전에 홍길동 모양으로 교섭하러 갔다가 엎친 데다가 덮쳤더만.

조정순!「예.」조정순 동생이 왔다 갔다며?「예. 제가 남미에 좀 다녀왔는데 그 안에 훈독회 나가고 싶다고 해서 나가라고 했습니다.」그 사람은 무엇을 하는 사람이야? 풍수지리?「대학교 철학교수를 하면서 조선일보 논설위원이고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끝까지 잘 할 수 있 나? 몇 년이나 하겠대?「한 3년째 하고 있습니다.」글쎄, 몇 년이나 하겠대?「글쎄….」유교사상이라든가 동양사상 철학사상을 하다가는 곡절도 많아요. 구덩이도 많고. 몇 살 났게?「마흔 두 살입니다.」젊었 구만.

이번에 우루과이에 다녀왔나?「예.」그래, 한번 얘기 해 봐라.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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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얘기 하라구. 대개 내가 보고를 들었는데, 이 사람들에게 알려 줄 필요가 있어요.  (중남미 여성지도자회의 및 여성평화대회에 대한 조 정순 회장 보고) (박수)

어머님이 나왔는데, 내일 모레는 부모님이 결혼한 기념날이라고 해 가지고 내가 하와이든가 미국 가서 하려고 했는데 하루 당겨 가지고 내일 할 것을 여기서 얘기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케이크만 해 줘 요. (어머님)」(웃음)

그래서 어머니를 나오라고 했어요. 어머니는 준비하는 게 좋을 거예요.「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황선조)」그래요. 떡도, 엄마가 떡값을 내야지.「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오늘 떡 갖다 놓은 것으로 내일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웃음) 떡 한 가마니 두 가마니 쌓아 놓지 않았어요? 다 못 먹을 테니까 그때 먹 던 떡을 갖다 놓으면 안 되니까 어머니보고 새로 하라는 얘기라구요.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자! (경배)「감사합니다.」(박수) *


 

 

 

 

말씀에 비춰 살아 축복의 천국생활을 하라

 

 

 

 

(성혼 46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 꽃다발 봉정)

(경배) (신준님에게) 박수, 만세, 윙크! (웃음, 박수) 엄마, 어머님 이 이번에 읽어요. 어머니 말씀을 녹음해 두어야 된다구요.「예. 각 기 관에서 부모님 성혼 축하 예물을 가지고 왔습니다.」응. 몇 명 모였어 요?「한 2백 명 왔습니다.」

 

말씀을 외우고 거울과 같이 비출 축복의 말이 나와야

 

어머니 훈시! 대회 한 모든 것 훈시예요. 이번에 말씀들을 자기들이 나라에서 강연해야 된다구요.「자, 시작합니다.」예, 그래요. 잘 들어 요. 어머님이 이번 대회 한 중심인 올림픽 스타디움의 에이(A) 비(B) 연설문, 그다음에 이번 몽골리언 집회한 것, 세 가지를 낭독해 줄 테니 까 기억해요. 어머님이 이럴 수 있는 시간이 언제나 있을 수 없다구요. 그렇게 알고 잘 기억하라구요. 자!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박수)


2006년 4월 12일(水),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및 참부모님 출국환송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 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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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이 말씀을 다 정리해 가지고 여러분 것으로 가지려고 지금 하고 있느냐? 어머니가 그런 책임이 있어요. 핏줄을 어긋나게 했고 어 머니가 낳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인 거예요. 혈통과 소유권이에요. 혈통만 인연 맺으면 소유권은 자동으로 돌아가 요. 핏줄과 평화! 여러분 마음속에, 여러분 가정 속에 이것이 있게 되 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지만 엄청난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알겠나?「예.」

처음 듣는 사람들은…. 많이 들은 사람은 대번에 재까닥 다 알 거예요. 여러분이 수십년 선생님을 따라가고 참부모의 자녀의 명분을 가지 고 축복받은 자기들이 복 받았다고 자랑하고 있다면 자랑한 그 자체들이 앞으로 어느 자리에 있는 것을 모르게 될 때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거예요. 빼앗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그다음에 2부!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10대 도시에서 여섯 번째까지는 아버지가 해 주고 어머니가 네 번 한 거예요. 같은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아버지를 꽉 붙들고 태풍이 불든 무엇을 하든 어머니를 아버님이 내놓으면 승리해 넘는 거 라구요. 그것을 전수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 가와 평화왕국 훈독) (박수)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참된 주인, 다 주인이 되는 거예요. 몽골리언들이 피 흘리지 않고 하나될 수 있고, 부모 모시고 하나님 모시고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끝 이에요. 이 세 말씀 위에 있어야 돼요. 말씀을 하게 되면 말씀의 몸을 통해 가지고 가정을 이루고 가정을 통해 가지고 국가와 세계가 다 통 해 가지고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가서 여기서 번식해 가지고 수천만 대 의 대수가 발전하는 거라구요. 순환해서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자!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훈독) (박수)


176      말씀에 비춰 살아 축복의 천국생활을 하라

 

 

일곱 시 10분 전이에요. 일곱 시까지 끝내야 될 텐데. 휘이익! (휘 파람을 부심) 이 말씀을 다 외우고 언제든지 거울과 같이 여러분을 비 추고 마음을 비추고 가정을 비추어 볼 때 이 말에서 잡음이 나오지 않 고 축복의 말로 승리했다고 모든 것을 품고 권고한 기쁨으로 자기가 살아야만 천국생활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곽 회장!「예.」기도 한번 하지, 여기에 맞게끔. (곽정환 회장 기도) 내가 한마디 기도할 거예요.

 

<기 도> 아버님! 오고 가는 세월은 당신의 뜻을 펴기 위한 것이요,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든 공상과 이상도 당신의 숨겨진 뜻을 깨치기 위 한 사정이었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불쌍한 한민족, 5천년 역사 가 운데 지나오던 모든 사연들 맺힌 곡절 곡절이 이 땅 위에 아직까지 해 원성사가 안 됨으로 말미암아 당신이 이 땅 위에 마음을 두시고 천년 만년 보호하면서 노심초사한 주인 된 아버지가 계심을 이 자식은 알고 있습니다.

그 아버지의 해방의 날을 지금까지 바라왔지만 완전 해방의 뜻을 아직 펴지 못했사오니 지금이라도 8년 이상의 세월을 그려 가면서 한 많은 역사의 심정의 뿌리를 해소시키기 위한 충효지가정의 도리를 안 고 가나 오나 머무는 곳에도 그 뜻이 해원되시어서 아버지가 그 자리 의 가정의 주인이 되고, 세계의 주인, 만주의 주인이 되신 동시에 만국 에 살고 갔던 꿈을 가졌던 우리 조상들의 지옥의 모든 것을 해방하시옵소서.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에 재림 완결하여 오늘 말씀한 세 가지 표적을 중심삼고 각자 가정에서, 각 종족 혹은 각 민족 각 국가와 각 세계의 나누어졌던 모든 것을 규합할 수 있는 모체로 삼으시어 그 가 운데 당신의 꽃 중의 꽃이 되고 사랑의 뿌리 중의 뿌리가 되고 당신의 이상의 출발이 기원 되시어 만세의 한을 품으신 모든 것을 해원성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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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 참부모의 자식들이, 축복받은 모든 인류들이 바라는 소원의 세계로 뛰어 넘어 가지고 옮겨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니다.

한 많았던 역사를 풀기 위해서 미국을 찾아갔던 30여 년 전의 날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떠나던 그때에 이런 결과의 세계가 오기를 바 라던 때가 왔사오니, 미국 자체가 책임 못 하는 모든 전부를 깨우쳐 주고 노력할 수 있는 모든 일념이 당신의 소원의 마음과 일체가 되시 어서 당신이 중심 되어서 해원성사의 기원을 삼아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온 세계 만민이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렸던 혈족을 찾고 분쟁의 결렬을 중심삼고 싸우던 세계를 해소해 평화의 왕국에 입적하고 왕국의 나 라에 들어가서 있는 마음으로 감사하며 기쁨의 환희의 노래와 하늘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해방된 민족과 국가와 천주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오늘 이 시간 이후에 떠나는 길까지도 하와이를 거쳐서 미국을 거쳐 가지고 연결된 인연의 세계를 마음으로 생각하고 회상하면서 느 끼던 고난의 길과 수난의 모든 전부도 당신 때문에 인연되었던 모든 사정들을 책임지시어서 마음 가운데 생활환경 가운데 그려도 그릴 수 없는 이런 인연이 다시 재차 생출되지 않을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 머 물게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남겨진 한국의 사정들과 8대주를 중심삼은 소명적 혹은 사명적 책임을 완결하기 위한 축복의 다리를 놓고 해방의 은사를 가지고 만민을 이제 고향에서 한 혈족과 같이 사랑하고 살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하 늘나라의 택한 왕자 왕녀의 권한을 온 전체 인류 앞에 개개인의 마음 가운데 이루어 하늘 앞에 시봉할 수 있는 충효지도를 다할 수 있게 허 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오고 가는 것을 당신이 지키시옵고 돌아올 때까지 당신의 기쁨이 이 나라와 이 세계에 미쳐 주기를 간 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맡기고 또 바라는 소망 가운데서 의지하


178      말씀에 비춰 살아 축복의 천국생활을 하라

 

 

고 갔다 돌아올 때까지 같이해 주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건강하게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환경을 품고 다시 만나자구요. 아시겠지요?「예.」(박수) 시간이 없다구요. (경배) 자, 안녕히! (박수) *


 

 

 

 

말씀과의 일체화와 혈통의 중요성

 

 

 

 

(경배)「박수하세요.」「만세!」만세! 윙크!「윙크해 줘요.」(웃음) 여기 나오라구. (자리 정돈)

효율이! 영어로 한 것, 연설이 있잖아?「영어 있습니다. 다들 이것은 영어로 그냥….」영어 다 해 주게?「예.」「아버님, 오늘 영어로 들으 시겠습니까?」그거 한글로 해 봐.「예.」누가 번역하지. 그래, 한국말로 해요.

 

연설문 말씀에 일체가 되어라

 

여러분이 연설문 이것은 전부 다 따루어야(외워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1천 번 이상 읽은 거예요, 1천 번 이상. 그거 다 따루어야 돼요. 여기에 전부 다 섭리 전체의 총결론이 있다는 거예요. 이걸 알게 되면, 6백 권, 1천 권 되는 선생님의 설교집 모든 골자를 한 번 읽으면 대번 에 알게 돼 있다구요. 이걸 모르면 안 돼요.

그거 번역해?「예, 하고 있습니다.」그래, 읽어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끝까지 훈독)


2006년 4월 12일(水),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80      말씀과의 일체화와 혈통의 중요성

 

 

다음 것 하라구. 어머니 것까지 읽어요. 한국 나라를 전체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섯 번까지는 선생님이 이렇게 했지만, 이번에는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한 말이에요, 어머니. 어머니가 부모님과 함께 서야 돼요. 지금까지 아버님이 개척해 온 모든 전부를 어머 니를 내세워 같은 자리에 세워 가지고 결론지어야 할 때가 왔기 때문 에 어머니가 이걸 한 거예요. 선생님이 첫 번 그거 한 다음에 어머님이 네 번 한 말이라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를 내세워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태어났으니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되는데, 이것 이 뭐냐 하면, 평화왕국의 경찰대와 평화왕국의 군대예요. 평화경찰과 평화군이 하나돼 가지고, 가인 아벨로서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 돼야 돼요. 나라, 민주세계의 권력기관이란 것은 경찰과 군대인데 그것 을 독재자의 무기로 이용했지만, 이제는 사랑의 뜻을 이루는 하늘나라 해방의 건국 이념으로써 써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이 교육받 음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경찰과 하늘나라 군대의 책임을 완성할 수 있는 거예요. 내용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읽어 주라구. 제목이 조금 다르지?「예.」제목!「제목은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입니다.」그게 한 방향이에요.  모 델이에요, 모델. 어머니가 모델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아버지. 어머 니 말씀을 따루어야 돼요. 가정에 대한 중요한 내용이 다 돼 있다구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훈독)

『……본인을 위해 온갖 희생을 감내하시면서 형언할 수 없는 형극의 길을 걸어오신 사랑하는 부모 형제의 애절하게 붙드는 손길마저도 뿌리치지 않고는 걸을 수 없었던 숙명적 생애였습니다.』

형극이 돼 있구만.「형극으로 돼 있어요? (김효율)」「예.」「수난으로 고치셨는데….」그래.  이제부터 그걸 수난으로 녹음을 다시 할 때 고쳐야 되겠다구. 자! (훈독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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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세 말씀을 여러분의 거울과 같이 해 가지고 일생 동안 여러분의 생활과 여러분 자체에 일치가 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문제 가 되는 거라구요. 최후의 결론적 얘기를 했다구요.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훈독)

선생님이 몇 개월 만에 돌아왔나?「꼭 3개월입니다.」4개월이에요, 4개월. 그 기간에 이뤄 놓은 것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데, 이 세 말 씀은 뭐냐? 여러분이 다 하나되어야 할 표제예요.

그래, 아마 이번 순회까지 선생님이 1천 번 이상 읽었다구요. 내가 이제 갈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전체의 모든 해결할 수 있는 초점을 맞춰 가지고, 하늘과 땅에 균형을 갖출 수 있는 핵의 자리에서 전부 다 비준을 맞춰 놓아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한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고 하나 못 되었는데, 세계 120개 국가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 말씀권 내에, 이 말씀이 없어지지 않으 니까 말씀권 내에 120개 국가가 부활할 수 있어요.

부활된 그 자체가 선생님 때에 제4차 아담의 심정을 통해서 하늘나 라의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고, 하나님의 나라를

충신열사로서 3대가 모실 수 있는 그런 일을 해야 할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어차피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는데, 선생님도 이제 영계에 가면 그 일을 준비할 일이 계속된다는 걸 알아야 된 다구요. 이 간격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 간격을 초월해서 갈 길이 없 다 그 말이에요. 6월 13일을 기해서 선생님이 이제 평화의 왕으로서 아벨 승리의 패권 위에 설 수 있는 대관식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게 마지막이에요.

그러면 여러분은 선생님을 따라오는 것보다 이제는 선생님을 모시고 받들고 나가야 돼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던 때와 다르다 이거예요. 왕 대신 전체의 표상으로 되어 있고, 여러분도 왕의 표상에 대한 모든 소


182      말씀과의 일체화와 혈통의 중요성

 

 

속 전체 앞에 표상적인 대표가 돼야 돼요. 그래야만 왕과 더불어 하나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함부로 대할 수 없고 함부로 살 수 없는 시대가 우리 현재에서 나눠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거 적어 놓으라구요. 얼마나 굉장한 일이에요, 이게? 유엔이든 뭣이든, 미국이든 나라든 다 걷어치우고 이제 선생님이 판을 짠 모든 것 에 그것을 대체해 나가야 된다구요.

양창식, 알겠나?「예.」천년만년 그냥 그대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거 뭐 없게 되면, 모르는 사람들은 앞으로…. 지금까지 천국이라는 이 천국이 상상할 수 있는 차원과 달라져요. 그냥 이대로 사는 사람들 은 그냥 다 공중에 뜬구름과 같이 비가 안 오면 사라지는 것과 마찬가 지로 없어져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하나님이 언제나 똥개 같은 이 거지새끼들, 사탄의 핏줄로 더럽힌, 그것도 아버지 되겠다 하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그거 다 넘어서 가 지고 하나님의 해방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고, 선생님도 해방한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이 없었던 이상세계에 들어가서 새로이 모 실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말씀한 이 모든 것을 다 이루지 않고는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턱, 레일과 맞지 않아요, 레 일. 레일이 이게 높고 낮고 이렇기 때문에 안 맞아 들어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제 이 말씀에 일체 돼야 되고, 이 말씀 위에서 이제부터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가 가지고 지금까지 깨끗한, 타락하지 않고 수천 만년 전에 완성한 옥과 같고 수정과 같게 비출 수 있고 흠이 없는 여 러분의 자리가 되어야 본연의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천국이상

권에 존속해서 영생할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

 

혈통의 중요성

 

지금 여러분이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완성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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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완성해야 할 입장에 서 있어요. 선생님 자신이 말씀을 천 번 이상, 하루에 다섯 번 이상씩 읽었어요. 그래 가지 고 말씀과 나와, 나와 세계에 이것을 맞춰 나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런 내용이, 심정적 내용이 여기에 엮어져 있어요. 그 심정적 내용에 하 나되지 않고는 이 고개를 못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말씀을 중요시하고 어디에 가든지 나갈 때도 한 말씀이라도, 말씀 한마디를 중심삼고 내가 그걸 이루었나, 안 이루었나?  하고 살고 있어요. 지금까지 똥 구덩이에 살던 구더기새끼 와 같이 산다고 천국 가는 게 아니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양, 알겠어?「예.」

시대가 달라요. 옛날 선생님을 대하던 그런 시대와 달라진다구요. 이제는 새로운 천국의 이념을 중심삼고, 복잡한 그 세계의 법을 중심 삼고 치리를 받아 가지고 그 치리된 그것이, 여러분이 하나님이 보기 에 부족함이 없어야 되고, 참부모와 비교하게 될 때 차이가 나서 가서 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언제든지 생각하라구요.

그래, 혈통이 필요해요, 혈통. 알겠어요, 혈통?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한번 해 봐요.「블러드 리니지!」*서양 사람들은 혈통을 몰 랐어요.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서양 사람들, 혈통과 관계 있어요? 생각해요, 블러드 리니지를? 사랑하는 둘이 똥개같이 부처끼리 산다고 천국 못 가요. 핏줄을 남겨야 돼요, 핏줄, 핏줄, 핏줄! 둘이 아무리 살더라도 핏줄이 안 나와요. 아들 딸을 낳지 않으면 핏줄이 없어요.

그러니 미국이라든가 서양 애들은 완전히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타락했다는 사실이 틀림없는데, 하나님의 핏줄을 더럽혔으니 하나님의 핏줄을 찾기 위해서는 밤이나 낮이나 그 핏줄에 의해서 먹고살아야 할 텐데 그렇게 살게 되어 있지 않잖아요?


184      말씀과의 일체화와 혈통의 중요성

 

 

핏줄을 모르지요? 핏줄만 알면 불효자 자식들, 불량자가 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핏줄이 귀하다는 거예요. 유치원생부터 핏줄이 얼마나 귀한 것을 알게 하면 자기 멋대로 살 수 있어요? 서양의 교육이 뭐예 요? 독자적인 면에 탐구하라고 하면서 역사를 부정하고…. 어디로 갈 거예요? 궤도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핏줄이 귀하다는 거예요. 유전 법칙이라는 것이 핏줄을 통해서 연결돼요. 서양 사람은 핏줄을 모르는 거예요. 아시아 전통에서 제 일 핏줄을 중요시한 사람들이 한국 백성이에요. 하늘이 가르쳐서 뜻을 두고 지켜 나온 거예요. 그래, 한국을 누가 먹지 못해요. 먹었다가는 토해 내야 돼요.

칭기즈칸이 한국을 점령 못 했어요. 그걸 몰라요. 한국을 점령하려다가 도망가 버렸어요. 서양세계는 마음대로 했지만, 한국은 손 못 댔 어요. 그러니만큼 한국은 이제 보라구요. 한국이 얼마나 유명해지나 보 라구요. 한국 사람은 해방 이후 70년, 80년 후에는 천재적인 사람이 많이 태어나요.

또 영계에 직접 다 통해 가지고 나면서부터 아, 통한다!  이거예요. 그래, 학이지지(學而知之), 배워서 아는 것, 그다음에 뭐이?「생이지지 입니다.」생이지지(生而知之)는 나면서 아는 것이고, 천이지지(天而知之)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창조한 것을 배우지 않고 다 아는 거라 구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효율이는 말이야, 내일, 모레, 글피, 사흘 동안 하는데 훈독회 때 이 한편 한편 떼어서 읽으면서 해설 좀 해 주라구, 양창식하고 둘이. 알겠 나?「예.」얼마만큼 무서운 때, 무서운 고개를 선생님이 거쳐왔다는 사실….

하와이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 하와이? 섬나라는 반도를 거쳐 가지고 육지로 가야 되는 건데, 선생님이 그런 뜻을 다 연결시켜 왔다구요. 이번에 일본 대회라든가 필리핀 대회라든가 그거 연결시켜 온 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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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바다와 연결해야 돼요.

시간 됐지?「예.」몇 시야?「일곱 시 가까워집니다.」오늘 배 나가나?「배….」어디를 가면 좋겠나?「여기 있습니다.」어서 가자구. 얼른 가자구. 오늘은 어떻게 되는가 보자구. (잠시 영어로 말씀하셨으나 녹 음상태 불량으로 수록 못 함) 자! (경배) *


 

 

 

 

평화 메시지 전파 책임과 핏줄의 중요성

 

 

 

 

(경배) (참부모님 성혼 제46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 축하 노래, 꽃 다발 및 예물 봉정이 있음)「어제 여러분에게 아버님께서 말씀드렸다 시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이  말씀은  작년  9월 12일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실 때 뉴욕 링컨센터에서 주신 말씀입니 다. (중략) 이 말씀을 바이블과 같이, 또 ≪천성경≫과 같이…. 이 말 씀의 두 꼭지, 몽골반점동족 대회 말씀까지 세 개를 우리가 또 하나의 생활의 표준으로 삼아야 되겠습니다.」

 

평화 메시지를 미국 국민 앞에 전해야 책임이 있어

 

그래, 언론계든 뭘 통해서 세계에 강조할 수 있게끔 교섭해야 되고, 사람 사람을 방문해서…. 미국이 2억 4천만이야? 2억 7천만, 8천만이 지?「2억 8천만입니다.」2억 8천만 국민 앞에 전부 다 나라를 갖고 있는 사람은 전부 다 그걸 전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천시대 후천시대, 선천시대에서 살던 모든 것을 타고


2006년 4월 13일(木),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제46주년 성혼축하 기념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 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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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 가지고 이제 후천시대 때는 모든 것이 돼 있어서 완전히 새로이 상속 받을 수 있는 하늘이 준 선물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 위에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전세계가 이제부터 6월 13일까지, 평화의 왕, 선의 왕이 즉위식 할 때까지 온 인류 앞에 이걸 알려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런 귀중한 말씀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얘기해 봐요.

「예. 이 말씀을 방금 아버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온 세계, 오대양 육대주에 널리 알려야 된다고 말씀을 하시고, 또 신문에 전면광고를 하도록 하셔서 바로 한국의 <세계일보>에서는 전면광고를 냈습니다. 또 <워싱턴 타임스>라든지 UPI라든지 모든 언론기관은 이 말씀들을 홍보하는 그런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 6월 13일 청평의 그 왕궁에 들어가시기 전까지 이 말씀을 중심으로 모든 인류를 축복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아벨유엔 나라로서의 하나에 속해서 그런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1995년도에 세계평화가정연합, FFWPU, 그리고 이제 IIFWPU,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IIFWPU의 기반을 토대로 해서 섭리적으로 출범한 단체가 천주평화연합인 것입니다.」

실제 말씀 자체가 유엔이 책임 못 한 것을 전부 다룬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원래는 영불이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1952년, 7년 후에는 축복을 다 해 가지고 넘을 것인데, 그걸 못 해 가지고 40년 역

사, 60년이 지날 수 있는 시대까지 연장돼 나왔다는 거예요. 그걸 얘기해 주라구. 그래, 중간 중간 설명을 해 줘야 된다구.

『천주적 이상향을 향해 세계평화 구현을 이루고자 지구성 도처에서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천주평화연합을 모델 국제연합(유엔)형으로, 그리고 천일국을 전세계 각 국가들이 힘을 합해 평화이상세계왕


188      평화 메시지 전파 책임과 핏줄의 중요성

 

 

  창건을 위해 세워 놓은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세계적 차원으로 확대 격상시켜 천일국평화통일당으로 거듭나게 할 본 대회를 빛내 주기 위해 수천 수만리를 달려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는 바입 니다.』

2차대전 이후에 재림주를 모실 그때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유엔이 책임 못 하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창건할 수 있는 이런 역사가 되어 들 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국가권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책임 못 한 그 시대까지도 선생님이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즉위식을 할 때까지 선천시대 후천시대로 갈라져 넘어가는 거예요. 후천시대로 넘어간다구요. 그게 필요할 수 있는 내용이라구요, 후천시대에. 그래!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해야 핏줄을 뒤집어 박아

 

『……따라서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 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야만 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다. 일년은 고 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 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고 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그래, 자기가 써 놓은 부분인데 설명하라구.「예?」「왜 그랬는지 설명을 하랍니다. (김효율)」

「……자연굴복시키는 무기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이 생애를 통해서 걸어오시는 생애노정에서 평화이상세계를 추구해 오는 하나의 방법론이 크게 소위 사회개혁, 또 사회, 세상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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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 나가는 평화의 한 방법론이 힘으로가 아니고, 강제로가 아니고 자연굴복인데, 그 자연굴복의 실천적 내적 요인은 참사랑인 것입니다.」

참사랑, 그래서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말이에요.「원수를 자녀보다 더 사랑한다고 하는 것….」그래야 돼요.「아버님께서 원수를 어떻게 사랑하느냐? 원수를 사랑하는 그 정도를 여러 각도에서 설명을 많이 하신 것이 나옵니다.」

여러 각도가 아니라 한 각도밖에 없어요. 타락했다는 것은 종의 피를 받은 거예요, 종의 피. 종의 핏줄을 받았다는 거예요. 결국은 아담 의 종이고, 물론 하나님의 아들딸 앞에 종 될 수 있는 종의 핏줄을 받 았는데,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의 핏줄을 받아야 되고, 아담의 핏줄을 받았더라도 하늘나라의 환경이 되기 위해서는 아담 자체도 이 모든 것을 또 완성해서 하나님까지 올라가야 할 텐데, 그것이 종교가 바라는 본래의 복귀하기 위한 이상인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종교 믿는 사람들이 지금 사탄의 핏줄에 의해 태어난 이 아들딸을 종교보다도, 하나님보다도 더 사랑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의 사랑으로 돌아가고, 하나님의 왕격 사랑, 왕 대신 사랑받을 수 있는 본연의 길은 없느냐? 3단계, 소생장성완성, 소생 단계를 넘었다는 거예요. 이건 원수라구요, 원수.

그러니까 원수의 핏줄을 받은 핏줄이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이룬,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전인류예요. 이 인류를 중심삼고 구하기 위한 하나 님의 뜻이 아담의 아들딸을 만들어 가지고 아담의 아들딸을 완성해 하 나님의 왕족, 황족을 만들어야 하는 그 기준은 천리만리 떨어져 있는 것인데, 이것들을 더 중요시하니 이걸 뒤집어 박아 가지고 본래 타락 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전부 다 무조건 천사장이 절대복종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 온 거라구요.

이걸 복귀해 이뤄야 할 것은, 사탄세계도 절대복종해 가지고 타락이


190      평화 메시지 전파 책임과 핏줄의 중요성

 

 

없었던 그 세계를 이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는 일로를 가 가지고 아담 해와의 완성된 왕궁, 황족권 내에 넘어서 가지고 거기까지 가기 위해서는 사탄까지 절대사랑 해야 된다

는 거예요. 자연으로 절대순종 해 가지고 가야 할 것인데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핏줄이 뒤집어졌으니 그거 용서할 수 없어요.

그 핏줄을 찾기 위한 종교권의 이상이라는 것이 그 아들딸을 지금까지 믿으면서, 그 아들딸과 그 가정들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이 종교이상을 전부 다 이어 온 거예요. 다 잃어요. 다 짓밟고 나 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근본적으로 이걸 회개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뭐 여러 가지 길이 아니라, 한 가지밖에 없 어요.

종 중에 원수의, 종의 핏줄을 받은 인류가, 인류들로 이루어진 가정, 인류들로 이루어진 종족나라국가를 무엇보다 자기 종교 믿는 것보

다 더 중요시하고, 몇백 배 더 멸시 천대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종교보다 높은 자리에서 지금 살고, 그것들을 위해서 하늘나라의 모든 종교권을 찾아가 도적질해 가지고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뒤집어 박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인류가 난 핏줄은 하나님의 핏줄과는 하등 관계없는 핏줄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이 원수의 종의 핏줄을 중심삼고 그것이 연결된 그 핏줄이 하나님의 핏줄과 아담 해와 완성할 핏줄과 관계도 없 는데, 사탄의 핏줄을 전부 다 무시해 가지고 하늘 핏줄을 세워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전부 자기 아들딸, 타락한 종의 새끼를 더 중요시해 가지고 종교권을 무시하고 하나님까지도 이용해 먹고, 예수까지 이용 해 먹고, 종교를 이용하고 있다 이거예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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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어요? 그러니까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돌아올 길이 없어요.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지금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뭐예요? 종새끼, 원수 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태어난 이것을 중심삼고 종교를 이용해 먹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잖아요?

종교를 돕기 위해서 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종교를 전부 다 무시 해 가지고 자기 나라,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나라를 중심삼고 위해 가 지고 종교도 팔아먹고 다 그래요. 죽어서라도 이것을 고쳐야 할 텐데, 죽고자 하는 자는 살 텐데 살겠다는 사람은 죽어 버린다는 거예요. 뒤 집어서 반대로 갱신 안 하면 안 된다는 내용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요.

알겠나? 사탄의 핏줄, 원수의 핏줄이에요. 그건 아담의 핏줄, 하나님의 핏줄,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은 하등 관 계없다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를 이용해 왔어요. 미국이면 미국이 기독교를 이용해 먹잖아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자기들이 몇백 번, 몇천 번 희생해 가지고 하나님 의 족속이 되고, 아담의 완성한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싸우는 이러한 개인주의, 이 싸움을 다 해서 점점점 갈라지잖아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으니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본연의 자리의 아담의 핏줄, 하나님의 정통적 뿌리에 하나가 안 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반대하는 모든 전부를 뒤집어 박고 혁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요. 한 길밖에 없어요. 핏줄이에요, 핏줄.

그래, 서양 사람들은 핏줄이 있어요? 그거 알아야 돼요.

*서양 사람들은 핏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그 누구도 알지 못


192      평화 메시지 전파 책임과 핏줄의 중요성

 

 

하는 게 문제라구요. 사랑, 생명은 오직 한때라구요. 하나의 나라 세계로 연결 안 돼요. 사탄의 사랑은 여러 갈래의 방향으로 갈라져서 개인 주의로서 세계로 갈라졌어요. 어떻게 통일시킬 것인지 지금까지 찾지 못하고 있다구요. 철학과 종교 세계가 하나되어도 본연의 하나님의 참 된 혈통을 찾지 못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확실히?「예!」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인 사탄의 혈통을 상속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누구도 하나님의 깨끗한 이상적 혈통과 연결되 지 못한 거예요. 어느 누구도, 어느 종교 세계나 철학 세계에서도 그것 을 찾지 못했어요. 세계 어느 곳에서도 그런 것을 확실히 이해하고 본 연의 인간의 권위를 세운 사람이 없고, 그러한 힘을 가진 사람이 없었 습니다.

재림주, 참부모님이 나타나서 처음으로 완전한 이상세계를 재창조해 내는 일을 시작한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오직 한 방 향,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되지 않으면 완전한 이상세계를 이룰 수 없 다구요. 그 길을 따르지 않으면, 무지에서는 재창조될 수 없고 완전한 이상세계를 이룰 수 없어요. 원리의 주된 내용,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핵을 알지 않고는 안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부정할 수 없을 겁니 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확실히 얘기해야 돼.「예.」원수의 핏줄이에요, 원수. *하나님은 사랑의 원수 세계는 영원히 보기 싫은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 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확실히 얘기해야 돼요. 버라이어티(여 러 가지) 길이 있지만 하나의 방편…  말을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이 건 절대적이에요. *이것은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하고 절대적인 하나의 방향입니다.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누가 질문하더라도 영원히 예스, 어디에서도 라고 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걸 알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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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부모가 뒤집어 놓은 것을 참부모가 와서 바로잡아야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 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 크게는…』

*여러분이 살고 있는 현재 입장은 마음과 몸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만들지 않았어요. 타락 이후에 사탄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사랑 의 원수 세계의 열매예요. 하나님은 그걸 보기조차 싫어하신다는 겁니 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극도의 이기적 개인주의는 오늘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섹스(free sex)와 마 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의 현재 입장을 말한다면, 완전히 지옥에 떨어져 있는 입장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하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 죽어 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습니 다.』하루에 6만 명씩 죽어 가요, 6만 명.

『……유엔이 지난 60년간을 바쳐 노력했지만 아직도 세계평화는 요원할 뿐입니다. 몸과 마음의 가인 아벨 관계도 해결하지 못한 인간 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 출발한 아


194      평화 메시지 전파 책임과 핏줄의 중요성

 

 

벨적 평화이상세계왕국의 창건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참부모가 아니고는,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으면 누구도 몰라요. 거짓 부모가 뒤집어 놨으니 참부모가 다 알아 가지고 바로잡아 놔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와 국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런 사람이 한 나라에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 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 입니다.』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참부모가 나타나면 순식간에 해야 돼 요. 못 할 게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자!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 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Rev. MOON)이 오늘 여러분과 동 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그래, 참부모님은 한때예요, 한때.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 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 니다. 그 터 위에…』

지금까지 잘사는 건 잘못이에요, 전부 다.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그걸 전부 다 바로잡아서 뜯어고쳐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와서.

『……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승리라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완전 해방­석방을 받게 된 섭리사적 절대승리였다는 것입 니다.』

그게 장로교, 기독교의 한 분파가 와 가지고 승리한 것이 아니에요. 장로교, 종교권, 5대 종단이 이뤄 온 모든 사상 전부하고도 바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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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놀라운 사실이에요. 자기 습관세계의 우리가 종교 믿는 그 하나의 것으로 생각하면 벼락을 맞을 이 사실이란 걸 알아야 돼요.

『……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 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 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 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혈통을 바꾸지 않고 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중요한 거예요.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가 바꿔지지 않아요. 어디 가서 접붙여 가지고 되나?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축복은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복중시대공기시대사랑시대! 과거로부터 보게 된다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단계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 인종, 문화, 국경, 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대역 사입니다.』

교차결혼에 대해 설명했지? 그것도 역사를 다 풀어야 된다구요.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 원수 집안과 결혼 축복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 들의 혈통은 사라지고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되는 것입 니다.』

참부모는 말로써 자기들을 결혼시키는데,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지 않으면 평화의 기지는 안 나와요. 평화의 기지, 에덴동산에 싸움이 없 었던 기준이 안 된다는 거예요.


196      평화 메시지 전파 책임과 핏줄의 중요성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유태교와 회회교가, 더 나아가서는 오색인종이 한 가족이 되어 살 수 있는 길이 교차결혼의 길 외에 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 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모델!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가정이에요. 하나님이 결혼식 해 줬어요?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가정에서 살아 봤어요? 전부 다 가 짜예요. 그거 전부 다 뒤집어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자!

 

심정이란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 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심정은 어머니 아버지가 아기를 낳았다 하더라도 자기 아들딸과 같이 이웃 동네의 거지, 혹은 빈민의 아들딸이 젖을 못 먹고 있으면 어 머니 자체가 젖을 나눠 먹이기 위해서, 자기 집에서 어머니가 가서 그 아기 집의 어머니 대신 젖을 먹여 줘야 심정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심정이란 그래요. 같이, 자기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고, 세계를 넘어서라도 그 사랑을 실천해야만 심정의 세계가 와요, 정의 세계. 정 이 뭐냐? 정이 원래 그래야 돼요.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동네에 수많은 아들딸이 태어나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 가지의 심정을 가져야만 심정의 세계, 해방의 세계,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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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들만 해 가지고 젖을 짜 가지고 개에게 주고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한 몸같이 사랑해야 돼요. 심정이란 것은, 정이라는 것은 흘러 가지고는 안 돼요. 흘러 가지고 구덩이가 돼 가지고 물이 모여 가지고 이렇게 있어야만 고기들이 거기서 새끼를 칠 수 있는 거예요. 심정이란 그래요.

 

말씀과 하나되라

 

이거 모르면 안 돼요. 모르면 천국 못 가요. 그러니 선생님이 모든 정수(精髓)를 짜 가지고 25분, 27분이면 끝나는 거기에 전체를 다 몰 아넣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1천 번 이상, 하루에 다섯 번 이상씩 읽고 있어요. 왜? 말씀을 중심삼고 여기에, 내가 말씀과 하나 안 된 것이 있으면 안 된다구요. 그건 외식이요, 하나님의 뜻을 사기 쳐 먹는 거예요. 그래, 말씀과 더불어, 하나님의 말씀과 더불어서 실체가 돼야 이게 이퀄(equal; 동등한)이에요, 이퀄. 말씀과 이퀄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 매일같이 체크해서 나는 틀림없다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있다는 걸 부정할 수 없는 사랑의 체휼을 하는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또 참부모가 그렇게 했으면 참부모가 말씀을 그렇게 했으니 여러분이 참부모 앞에, 말씀 앞에 이퀄라이즈드(equalized), 같이 돼 야 돼요. 그래야 하나, 둘, 3대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원리 말씀은 통일교회 원리가 아니에요. 문 선생에게 필요한 원리가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필요한 원리예요. 그래, 매일같이, 어디를 펴게 되면 매일같이 체크해야 돼요. 이게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틀렸으면 틀 린 것 대해서 자기가 딴 것을 하지 말고 해결해야 돼요. 안 그러면 갈 수 없어요. 넘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매일 아침, 하루에 밥 세끼 먹을 때에도 밥을 먹고…. 그렇잖아요?


198      평화 메시지 전파 책임과 핏줄의 중요성

 

 

사람이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먹고 자고, 여섯 가지예요. 그 전부 다 이 뜻 앞에, 이 말씀과 하나돼 있느냐 하는 문제를 비교해야 된다 구요.

여러분은 엉터리들, 전부 다 엉터리들이에요. 하나님이 떼어버릴 수 없는 심정적 인연이 여러분에게 뭐 있어요? 이 말씀과 하나돼야 돼요. 천년만년 저나라에 갈 때까지…. 선생님이 1천 번 이상을 8개월 동안 에 그렇게 했어요.

지금도, 오늘 아침에도 그래요. 오늘 아침에도 내가 이 처음 것도 읽고, 그다음에 둘째 것도 읽고, 또 몽골리언 문제까지 새벽 한 시 이 후에 이것 다 다시 점검하고 이걸 시작한 거라구요. 그 전부가, 셋이 전부 다 여러분 자체에서 열매 맺히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야 하늘나 라에 통과되는 거라구요.

이게 무슨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여러분이 원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원리하고 뭐 관계돼 있어요? 참사랑의 코어(core; 핵), 코어 러브, 코어 라이프(life; 생명), 코어 리니지(lineage; 혈통), 세 가지 가운데서 관계 있는 게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요? 하나님의 생 명을 알아요? 하나님의 핏줄을 알아요?

하나님 핏줄이 생겨야만 하나님의 가정이지, 패밀리(family)란 것이 핏줄을 떠나서 어디 형성돼요? 3대가 연결돼야 돼요. 할아버지, 아버 지, 자기의 3대권을 연결할 수 있는 것은 뭐냐? 사랑도 연결 못 하고, 생명도 연결 못 해요. 그건 핏줄밖에 없어요. 어쩔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는 게 아니에요.

타락했다는 것을 볼 때, 불가피적인 골수가 흐르는 주류가 되어 있으니 안 따라가면 안 되는 거예요. 절대시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보 다도, 재림주보다도 더 절대시해야만 자기가 재창조돼요. 1백보다도, 1 백 이상의 힘을 가해야만 1백이 나오지, 1백보다도 작아 가지고 1백 이 나와요? 그건 이론에, 공식적인 이론에 성립 안 되는 거예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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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어요. 어쩔 수 없다구요.

그래, 우리가 이 말씀과 하나 안 되면 천국 못 들어가요. 천상세계에 지금까지 낙원에…. 예수님도 이 뜻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천국 못 들어가지 않았어요? 하늘나라의 대합실에서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 거 알아요?

가정의 3대, 할아버지하고 아들딸, 어머니 아들딸,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4대 손이 하나돼 가지고 들어가야 할 천국이라는 거예 요. 7대 손까지 들어가야 된다구요. 복귀는 7대 손, 8대 손까지예요.

이건 자기도 몰라 가지고 자기 1대에 잘 믿어 천국 가겠다고? 믿으면 구원받아? 바울이 똥개 같은 녀석이라구요. 뭘 믿어요? 바울이 말 했는데, 뭘 믿어? 여러분도 믿으면 구원 얻어요? 성경, 찬송가를 들고 예배 보러 가 가지고 한 20분, 한 15분 설교를 듣고 그렇게 들락날락 한다고 천국 가요? 히브리서 11장 1절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한  거예요.  믿는다는  건  컨셉 (concept; 개념)이에요.

*믿음은 실제가 아니고, 컨셉이라구요. 컨셉은 실체가 아니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어쩔 수 없다구요. *컨셉으로는 완성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흘러가는 거예요. 뿌리가 없어서 흘러간다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문제인데, 눈을 꺼벅꺼벅 하고 졸고 통일교회 드나들겠어요?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이제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다 가르쳐 줬다구요. 여러분을 선생님이 부르더라도 선생님 말씀을 중심 삼고 하나돼 가지고 들어야지. 핏줄이 통하는 아들딸이 돼야 되고, 아 들딸 이상이 돼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말씀을 가지면 아담의 혈족과 동시에 하나님 핏줄까지 연결돼 황족으로 지낼 수 있다고 본다구요. 하나님 자체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인데, 이걸 무시해 가지고 뭐 어떻게 천국 가요? 무슨 자기 생각하는 천국이 천국이에요? 지옥밖에


200      평화 메시지 전파 책임과 핏줄의 중요성

 

 

안 돼요.

여기 서 있는 미스터 양도 마찬가지야.「예.」언론기관, 무슨 법적 기관, 모든 행정부처, 매일같이 이것을 우리가 중요시하는 이상 몇백 배 해 가지고도 천국 들어갈지 말지 해요.

그래, 선생님, 참부모가 와서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계를 전부 다 이루어 놔 가지고, 이것을 연장해 가지고 몇천년 만에 여기 와 가지고 교체시대 세울 수 있는 이 점에 와 가지고 전부 다 종결해 놨기

때문에 여기서 연장된 이 이후의 시대는 선천시대후천시대, 선천후천이 없는 본연의 세계에서부터 부모와 하나된 이런 인연이 돼 가지 고 축복받아 결혼해 가지고 이 연장선에….

여기서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계가, 개인시대가정시대 이렇게 전부 다 영원히 이렇게 돼야 할 텐데, 사탄은 위에 올라가고 하늘은 아래에 내려왔다는 거예요. 이 위에 올라간 것은 내려와야 되고, 아 래에 있는 것은 위에 올라가야 돼요, 복귀해 가지고. 이 교차점이 있 어요.

교차점에서부터, 여기 이 자리에 끝날에 있어서 재림주가 와서 이걸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잘라 버리고, ―이 연장선은 이걸 말하는 거예요.― 이 연장선 여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딱 요 것을 갖다가 재판해야 돼요. 이걸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대신 세우지 않고는, 교체결혼을 하지 않고는 안 돼요.

교체결혼이 뭔지 알아요? 엄청난 내용인데, 평면에 이래 가지고 어떻게 천국 가나? 장난들이 아니에요. 기성교회 성경 들고 가고, 찬송 하나 가지고 뭐 며칠 후 며칠 후 요단강…. 아이고! 유치원 학생도 못 돼요. 유치원에 진짜 선생이 없다구요. 중고등학교, 혹은 대학교 교수 라고 해서 진짜 사람이에요? 가짜, 사탄의 핏줄을 받은 원수의 족속이 에요. 그거 하나님 눈앞에 보기 싫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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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섬나라에서 중요한 일을 계획했다

 

자,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내가 여기서 중요한 일을 계획했어요, 여기서. 김일성을 찾아가는 것도, 모스 크가 찾아갈 때 여기에 와서 계획한 거라구요. 미국에 들어올 때도, 이 번에도 여기 들를 필요도 없는 건데 여기에 들른 거라구요. 섬이에요, 섬나라. 섬나라에서 문화가 시작한 거예요, 전부 다. 자! 반도를 통해 서 육지….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 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금년 동안, 1년 동안에 고위층 전부 다 교육한 거라구요. 1년도 안 됐지.「예.」그럼.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

2013년 정월 13일까지, 12년 동안에 청산해요, 12년 동안에. (휘파람을 부심) 휘익! 지금 그 일을 하고 있어요. 쉬고 놀고 세월 전부 다…. 6년째 되는 이번 2006년 6월 13일, 이것이 만 6년이 된다구요. 평화의 왕의 대관식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면 가인세계는 왕창 무너 지는 거예요, 미국이든 어디든, 공산세계든. 종교가 없어지고 국가가


202      평화 메시지 전파 책임과 핏줄의 중요성

 

 

없어져요. 그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국가가 있었나? 종교가 있었나? 하나님을 믿어요? 사랑의 하나님이 직접 한 몸이 돼 가 지고 살 것인데, 이 꼴이 된 거라구요. 심각해요.

 

참부모 말을 들으면 없어진다

 

『존경하는 평화대사 여러분, 여러분은 오늘 본인이 전해 주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을 줄 믿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방향 감각을 상실한 채 표류하고 있는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도 하늘을 대신한 여러분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평화대사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타락한 천사장이 복귀된 천사장이 되어서 축복가정들을 보호해야 돼요. 축복가정들을 지금까지 60년 동 안 내버려둬 가지고 별의별 희생이 많이 됐어요. 평화대사가 자기 생 명과 자기의 모든 걸 바쳐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기르고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 받았던 아담과 해와가 타락으로 인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첫째, 하나님께서 주신 혈통권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핏줄은 부모가 자식에게만 줄 수 있는 특권 중의 특권입니다.』

특권 중의 특권인데, 바람 피워 가지고 아들딸을 어디에 함부로 싸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특권 중의 특권이에요. 첫 번 사랑한 아담 해 와 두 몸뚱이에서 아들딸이 나와야지, 세 사람, 네 사람이 합해 가지고 아기가 나오면 전부 다 지옥 가 가지고 뭐라고 할까, 가루를 내서 날 려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특권 중의 특권이라는 말이에요.

『그러나 타락으로 인해 그들은 사탄의 거짓 혈통을 받고 사탄의 자식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전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사탄의 혈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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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 받아 살고 있는 타락의 후예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다 마찬가지예요. 다 사탄의 혈통이에요. 미국 대통령이고 무슨 장관이건 뭣이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 나 장관인데…. 해도 선생님은 장관 몰라요. 인정할 수 없어요. 참부모를 인정하고 난 후에도, 89 점을 맞더라도 천국 못 데려가요. 100점 맞아야지.

『하나님께서는 당신 전체를 100퍼센트 투입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서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의 사랑과 생명의 씨로서 혈통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 여러분의 위치는 다릅니다.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고 재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이제 120곳에 성주 마시게 하고 축복을 했어요. 이번 120곳에 선생님이 다닌 것은, 예수님이 120개 국가를 하나 못 만들었는데 120개 국가 해방의 축복을 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120개 국가 앞에 왕자 왕녀가 돼 가지고 120개 국가들이 존경할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에 섰어요? 안 서 있어요. 새로운 유엔을 성립시키지 않으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에요. 가인유엔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가인이 아벨을 죽여 피가 흘렀어요. 피 흘린 역사예요. 아직 그 고개를 못 넘었다구요. 자!

『……따라서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이 주도해 온 세계적 차원의 교차결혼을 통해 혈통복귀를 완성하고, 보다 하늘 편인 아벨이 주체격 형님의 자리, 즉 본연의 질서를 확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사탄의 비밀을 파헤친 레버런 문의 삶은 형언할 수 없는 핍박과 고난, 즉 한의 생애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탄이 별의별, 하늘땅, 전세계가 반대했어요. 종교도 다 반대하고, 철학도 반대했어요. 그래, 둘 중에 어느 것이, 레버런 문이 꺼져 없어


204      평화 메시지 전파 책임과 핏줄의 중요성

 

 

져야 되겠나, 반대한 사탄의 핏줄이 꺼져야 되겠나? 사탄의 핏줄 다 끝장났어요. 종교가 지금 다 필요 없어요. 종교 가지고 구원 못 얻어 요. 미국 가지고 세계 통일을 못 해요.

중국이 지금 경제적으로 미국을 공격하는데 그걸 어떻게 방어할 거예요? 그 방안까지도 내가 추진할 수 있는 외적인 울타리, 교두보를 만들고 있는데, 우습게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 말을 안 들으면 다 꺼 져 가요. 참부모의 말 안 들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이제는…. 그냥 그대로 여기 도시에서 살다가는 사탄새끼들이 언제 원자탄을 던질지 몰라요. 김정일이 걸려 있어요. 미국 이 암만 크더라도 김정일 하나에 목이 걸려 가지고 야단하고 있어요. 거기에 중국과 소련이 협조하고 있고, 불란서, 이태리, 독일이 협조하 고 있어요. 그걸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뭐 무기 가지고, 힘 가지고, 원자탄 가지고? 원자탄을 평화의 무기로 사용해야 할 텐데 살인 무기 로 쓰고 있는 거예요. 사탄이 레버런 문을 얼마나 없애려고 했는데도 없애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자지도 못하고 이렇게 사는데, 어디 갈 때 눈감고 얘기해요. *왼쪽으로 가! 오른쪽으로 가! 똑바로 가!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차 타고 졸면서도 말을 해요. 이래 가지고 하늘이 지켜 줘서 살아 남은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생명을 지켜야 되겠다고 꿈에라도 생 각했어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자!

『여러분, 이런 사탄의…』이걸 풀면 선생님의 6백 권, 1천 권의 설교집의 골자가 다 꿰어지는 거예요. 역사가 다 풀리는 거예요. 귀한 말 이라구요. 그러니까 이걸 안경을 끼고 여기에 보이는 것이 그 색깔로 비쳐야지, 딴 색깔로 고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천국 못 가요. 핏줄이 다르면 안 되는 거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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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을 죽이는 것이 아니고 살려 줘야

 

『……그 터전 위에 세계 인구의 78퍼센트가 넘는 종교권과 국가권을 규합하여 신세계적 차원의 아벨권을 세워 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신세계적 차원의 가인권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전세계 인구의 74퍼센 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권을 규합해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초세계적 차원에서 이 두 아벨권과 가인권이 하나가 되어, 아벨왕국의 자리에서…』

아벨과 가인이 싸움하여 갈라졌던 것인데, 세계 이거 멸망밖에 안 되는 이걸 규합하는 거예요. 여기 이렇게 규합해야 돼요. 가인 아벨의 자체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인유엔을 아벨유엔과…. 아벨유엔만 가지고도 안 돼요. 가인유엔을 전부 다 죽여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공 산당을 없애는 것이 아니에요. 살려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르바초프니 김일성을 만난 거라구요. 소련의 스탈린, 마르크스, 레닌의 동상을 내리게 한 것이 선생님이었어요. 김 일성을 대신해서 형제지우애를 중심삼아 가지고 약속한 것을 지키려고 하니 김정일이 통일교회 문 총재를 무시할 수 없어요. 삼촌과 같이 믿 고 나오지 않으면 안 돼요.

이제 불원한 장래에 선생님이 김정일에게 정일아! 때가 다 끝났으니 남북총선거 해야 된다. 할지 모르는 거예요. 총선거를 하면 하나님 의 전권을 가지고 선거해 가지고 비교도 할 수 없게끔 자연히 굴복할 수 있는 환경이 돼야만 지상천국이, 나라에 조국 왕국이 벌어지는 거 라구요.

미국이 혼자 큰소리해 보라구요. 만들어 놓은 무기로 말미암아 폭발 돼 가지고 자기도 망해요. 몇백 킬로그램의 원자탄을 쌓아 놓은 것이, 딴 곳에 저장했던 원자폭탄 창고가 둘만 터지게 되면 세계 인류는 백


206      평화 메시지 전파 책임과 핏줄의 중요성

 

 

배 이상 멸망하고 남을 수 있어요. 그런 원자탄을 쌓아 두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현재 얼마나 위험천만한 자리에 서 있는지 모른다구요.

그러니 지금 인구가 도시 집중한 걸 해체해 버려야 돼요. 공해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망하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 준비 를 해 놓은 거예요, 남미에다. 몇천만이 가 가지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고 있어요. 일시에 미국을 떠나고 소련을 떠나서, 이스라엘 나라 백성들이 이스라엘에 모여든 것과 마찬가지로, 살아남기 위해서 는 선생님의 명령을 끝까지 지켜야 돼요. 자기 멋대로 하다가는 언제 어느 코에 죽을지 몰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세상에 누구도 모르는 것을 어떻게 알고 이마만큼 이루어 나왔겠어요? 아니라고 했지, 여러분이 이런 말을 누가 믿었어요? 지내 보니 그 렇게 되니까 인정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말씀 앞에 따라가야

 

그래, 지나고 난 후에, 행차 후에 나발 불어 가지고, 잔칫날 기념해야 할 텐데 잔칫날이 지난 다음에 나발 아니라…. 오늘도 하는 말이 46회 무슨 선생님의 성혼식 기념일 뭐 어떻고 어떻고 했는데, 이미 서 울에서 지키고 왔어요. 그러면 세계 어느 마을에서 46회 성혼식 축하 를 한다고 선생님이 거기 가겠나? 그래, 하와이에 잘 왔더니 오늘 또 여기서 하지 않았어요? 어디, 하와이에서 하려면 해 봐요. 그래, 18일 날 가야 되나, 16일 날 가야 되나? 16일 날인데 14일, 이틀 잘라 버 리는 거예요. 여기서 비행기 떠나잖아요? 하와이에서 비행기 떠나는 거예요.

생일 잔치를 하기 위해서 그러겠나? 그거 몇 번씩이나 기념날을 지켜요? 한국에서 지키면 그만이지. 한국에서 사인하면 그만이지, 미국에 서 또 사인한다고 두 번, 세 번 나눠 할 수 있나? 열 곳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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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케이크 하나 만들어 놓고 축하한다고…. 하늘땅을 주고받고도 성혼식 축하를 받을 수 없는 입장의 선생 님 생애예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가는 데에 여러분이 다 못 따라간다구요. 좋다 해도, 건강해도 영계에 가면 어떻게…. 이 말씀 뒤에서 말씀을 따라가겠어요? 말 씀 따라가면 말씀이 점점 멀어져서 저 천리의 맨 끝에, 어두움이 교차 되는 그 자리에 가요. 말씀 뒤에 따라가겠어요, 말씀 앞에 가야 되겠어 요? 말씀 앞에 가야 돼요, 말씀 앞에.

선생님도 이 말씀 앞에 가니까 하나님을 만나 천국 갈 수 있는 거예요. 말씀이 방패예요. 사탄도 말씀 앞에 굴복하게 돼 있지, 선생님 자 체에 굴복 안 해요. 말씀이 없으면 선생님도 감옥도 가야 돼요, 상대가 안 되니까. 상대적 조건이 안 되어서 감옥도 가고 별의별 짓을 다 했 어요.

말씀이 절대적이라면 문 총재가 왜 고생하겠나? 재창조예요, 재창조. 리크리에이션(recreation)! 해 봐요.「리크리에이션!」*탕감을 넘어서, 탕감을 거친 후에야 재창조가 가능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탕 감을 몰라요. 언제 탕감하느냐? 탕감을 선생님이 다 했기 때문에 선생 님과 완전히, 백 퍼센트 하나돼야 돼요. 아버지,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 된 부자지관계란 아버지의 모든 소유는 아들들이 자동적으로 상속 받 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의 아들딸이 있으면 전과 몇 범이 됐더라도 형을 다 치르고 나와 가지고는 아버지가 대통령이 될 때는 백악관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전과자 아들딸이 감옥에서 탕감하고 나온 다 음에는 법적으로 국민으로 보호받을 수 있으니까 대통령의 아들딸이 전과자라도 백악관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죄를 얼마나 많이 지었어요? 참부모 의 핏줄과 틀림없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208      평화 메시지 전파 책임과 핏줄의 중요성

 

 

 

핏줄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이제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아무리 지옥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이 고개를 넘어서 이 가인을 구해 줄 수 있는 선포를 한 후에는 아들딸을 데려다가 얼마든지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지옥을 다 해방하니까 아 들딸도 천국 데리고 갈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왜? 선생님의 아들딸을 지금까지 여러분보다도 광야에 내버려둔 거예요. 별의별 사탄세계에 의해 가지고 얼마나 어려움 가운데서 누더기 판이 됐지만,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아담 완성의 핏줄, 하늘나라 황 족의 핏줄 근원까지도 거쳐갈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은 지옥 갈 수가 없 다는 거예요. 핏줄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 요, 무슨 말인지?

핏줄, 핏줄, 해 봐요. 핏줄!「핏줄!」이게 뭐냐 하면 한국말이에요. 그걸 모르면 안 돼요.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라는 통역을 쓸 수 없어요. 원래 그 자체, 오리지널(original; 진짜의)을 써야 돼요. 오 리지널 핏줄! *오리지널 리니지, 오리지널 언어, 오리지널 문화, 전통! 오리지널에 연결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리지널(original)이 아닌 것은 천국 못 들어가요. 가서 기다려야 돼요.

축복받았지만 여러분이 천국 문에 가서, 낙원에서 기다려야 돼요. 축복받고 가서도 천국 못 들어가고 문 앞에서 기다려야 되고, 문 앞에 서…. 또 죄를 지었으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축복받은 가정들의 감옥 이 있어요. 천국은 아무나 들어가는 곳이 아니라구요. 몇천년을 기다려 가지고, 몇만년을 기다려 가지고 재교육을 받아야 돼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이용해 먹으려고 선생님을 찾아다니고, 여기도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고 다 그래요. 타락한 부모 이후에 복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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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나라도 없이 이 땅 위에 나타났는데, 종교권이 신부의 종교예요. 종교는 신부 가운데서 리얼(real; 사실의) 신부, 와이프(wife)가 있고, 그다음에 세컨드 와이프(second wife), 써드 와이프(third wife)가 있다구요. 여러분 가운데 제멋대로 이혼한 이런 패들은 말이 에요, 그 원칙에, 모델 원칙에 다시 찍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거 예요.

선생님은 본처 되는 사람이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선생님은 거기에 조금도 치우치지 않았어요. 별의별 짓을 다 하다가 자기가 도망가 버렸지. 하늘이 잘라 버리라고 해서 잘라 가지고 이혼했지만, 이혼이 뭐야? 내깔린 거지. 어디, 사랑하다가 그렇게 이혼할 수 있나?

복귀도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둘이 살다가 법을 어기게 된다면 도망갔으니까 할 수 없이 재축복도 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라구 요. 함부로 자기들이 마음대로 해 놓고 내가 이렇게 축복을 받았으니 그거 인정해 주소.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이 동기가 되고, 하나님의 핏줄이 동기가 돼야 될 텐데. 알겠나?「예.」양창식은 여기 미국에서 혼동하지 말라구. 아무나 갖다 붙이지 말라는 거야. 엄격해.

 

싸우는 세계의 모든 전부는 참부모의 핏줄이 필요해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문 화종교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 오신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유럽대륙중국인도일본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러시아하고 미국만 하나되면 뭐 일본, 브라질, 뭣이 문제도 안 돼요. 종교도 문제가 아니에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아벨유엔에


210      평화 메시지 전파 책임과 핏줄의 중요성

 

 

있어요. 아벨유엔이 만들어져서 이럴 때는 미국도, 소련도 그 아벨유엔 헌법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모든 문화, 종교 전부 다 하나 되는 거예요. 그걸 말해요. 자!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 다.』

싸움하는 무기라든가 원자탄 같은 것이 비행기로도, 바다로도, 육지로도 이동 못 해요. 또 그런 전쟁 물자를 만들지 못해요. 종교인들이 어디든지 이제는 그 나라를 지켜야 돼요. 그게 종교인들의 나라예요. 종교 믿지 않는 사람들의 나라가 아니에요.

오시는 재림주는 구세주로서 세상, 사탄까지도 구해 주고, 재림주는 이스라엘이 실패해 가지고 죽였던 것을 다시 와서 해야 하고, 그다음 에 메시아, 종교권도 전부 다 자기들이 종교 가운데 메시아 종교라고 서로가 싸우고 있어요. 싸우는 세계의 모든 전부는 참부모의 핏줄이 필요해요. 사탄세계도 참부모의 핏줄이 필요하고, 메시아 종교권에도 참부모의 핏줄이 필요하다구요. 구세주, 그건 그렇고, 그다음에 메시 아, 종교권도 싸워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지금 팔레스타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성지가 모슬렘의 골든 템플(Golden Temple)하고 같은 지역이에요. 이스라엘 나라는 주님이 온다고 해 가 지고 눈물(통곡)의 벽을 붙들고 오, 주님이여 오소서. 하는데, 주님이 왔는지 알 게 뭐야? 예수 죽인 죄! 앞으로 예수 죽인 죄를 용서받을 수 없어요. 길가에 그런 행장을 하고 가는 것을 보면 따라가서 쫓아 버리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되게 될 때는 종교가 얼마나 악했느냐 하는 문제! 피를 보는 종교가 돼서는 안 돼요. 싸움을 일으키는 종교가 돼서는 안 돼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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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에요?― 참고, 참고, 참고, 참고 이래 가지고 이제는 다 넘었어요.

이제 여러분의 때가 됐으니 사탄세계에서 몇백 번 죽을 수 있는 입장에서 참고 넘어갔으니 여러분도 까닭 없이 죽을 자리를 참고 넘어가 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탕감해야 돼요. 자!

『……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하고도 남을 돈입니다. 우리가 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들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 붓는 어리석은 만행들을 계속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성경 이사야서 2 장 4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 다.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돈 많은 녀석들은 그 아들딸, 친척까지도 군대 안 가요. 미국도 그래요. 접경 국가들, 도시 사람들이…. 자기는 남아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 국회의원들 자녀들이 군대 안 간 사람이 얼 마나 많아요, 지금? 접경 국가, 주에서 많은 선량한 사람이 대신 죽어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산 사람들을 하나님은 살려 줄 수 없다는 거예 요, 탕감법에 의해서.

『……세계평화군의 이름으로 출발했던 유엔군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한국전과 월남전에서도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 도하차하고 말았지 않습니까? 따라서 본인은 세계 120개 국을 순회하 며 천주평화연합의 창설 메시지를 선포 중이었던 작년 10월 20일 우 크라이나에서 인류의 복지와 미래를 위한 평화왕국경찰평화왕국 군의 창설을…』

「11월! (김효율)」10월이야, 10월.「10월 20일! 여기는 10월 20 일이라고 써 놨는데요. (양창식)」「그럼 여기가 잘못됐나?」「11월입 니까, 아버님? 여기는 10월 20일로 돼 있습니다.」「11월이에요.」


212      평화 메시지 전파 책임과 핏줄의 중요성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마침) (박수)

이 말씀한 것을 가만히 측정하면 면경과 같이 이래 가지고 이걸 볼 때, 이 말씀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 말씀이 내 뒤에 따라와야 돼요. 말 씀의 열매가 돼야 된다구요. 그 열매가 천국 먼저 들어가요. 말씀이 먼 저 들어가지 않아요. 레버런 문 말씀을 거두어 가지고 천국 들어가지 않고 말씀을 남겨놓고 가요.

레버런 문이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산 것과 마찬가지로, 남겨놓고 간 말씀과 여러분이 하나돼야 참부모가 간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하 나님과 참부모가 이퀄(equal; 동등한), 여러분 3대가 하나돼야 돼요. 하나님이 1대, 2대, 3대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게 원리인 동시에 모델적인 이론이에요. 철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철형. 금형이라는 게, 매스 프로덕션(mass­production; 대량생 산)을 하게 되면 금형이 있어요. 그 금형과 마찬가지 말씀이기 때문에 찍기만 하면 천만 개 같은 물건이 되는 것과 같이 천국 들어가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어머니, 여자들이 출세할 때가 왔다

 

또 그다음에 다음 번 읽자구. 몇 시인가?「벌써 여섯 시 반입니다, 아버님.」여섯 시 반인데 뭐?「떠날 비행기 시간이 여덟 시 정도 되는 데요.」여덟 시면 넉넉하지. 30분도 안 걸려. 30분이면 넉넉하다구. 일곱 시에 여기서 신호하면 나가잖아? 뭐이 그렇게 바빠? 바쁜 것보다 말씀을 알고 가는 것이 더 귀한 거예요.

「두 번째 말씀을 읽겠습니다.」보라구요. 한국에서 열 곳 10만 명 씩 대회를 하는데, 여섯 곳까지 선생님이 했어요. 그다음에 분위기가 다 무르익었는데, 남은 네 곳은 어머님과 같이 한 거예요. 어머님을 내 세울 때가 왔어요, 어머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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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여자들이 출세할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 여자들이 잘못한 것이 탕감복귀가 안 됐지만, 선생님이 해와가 아무것도 모르지만 아담 이 전부 책임지고 탕감해 가지고 98퍼센트, 97퍼센트까지 해 놓고, 3 퍼센트 중심삼은 것은 부모님까지 가담해 가지고 같은 옆에 세웠어요. 뒤따라오던 것을 옆에 세워 놓은 거라구요.

이제부터 한국에서도 국회의원을 남자들만 출마할 때가 지나갔어요. 여자도 같이 출마하는 거예요. 여기 공화당 민주당, 2당이라는 것을 누가 정했어요? 거기에 제3당만 나와도 CIA(미국중앙정보국)가 별의 별 짓을 다 했어요. 미국에서는 3당이 못 나와요. 딴 나라는 당이 수 십 개도 있는데, 민주주의의 원조라는 나라는 왜 3당이 나오는 걸 허 락지 않아요? 허락하더라도 전부 다 잡아치워 버려요. 그거 알아요? 공산당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자,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근본적 어머니 책임을 해야 돼요. 어머님이 모델 기반에 있어서 해야 할 책임을 선생님 이 협조해 줘 가지고 선생님 위에다 세워 가지고 신부로서…. 신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는, 아들딸이 잘살 수 있는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뭐냐?

가정을 지켜야 할 것이 어머니예요. 남자들은 나라를 지켜서 외적으로 나가지만, 어머니는 가정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아담의 가정을 잃 어버리고 아담의 나라를 잃어버린 것을 어머니가 했으니 이제 어머니 시대에 한국에 있어서 어머니를 내세운다고 할 때 반대할 사람이 없어 요.

이제 통일교회 교주 된 문 총재가 죽더라도 어머니를 교주로 세운다 하더라도 통일교회를 한국에서는 반대할 수 있는 세월 다 지나갔어요. 그다음에 선생님의 아들딸은 미국에서 공부했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나쁜 것도 알고, 그다음에 한국 자체가 나쁜 것을 알고, 아버지가 나쁜 줄 알았더니 이제는 아버지가 미국 나라보다 낫고 한국 나라보다 낫다


214      평화 메시지 전파 책임과 핏줄의 중요성

 

 

는 것을 알게 됐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살던 것이 모여들어 가지고 이제 부모님의 사랑을 받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가인을 사랑하 기 위해서 아들딸을 버려 가지고 더 사랑했다는 거예요. 더 사랑했기 때문에 자연굴복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게 이론에 맞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이 지금까지 아들딸이 없으면 뭐이? 입양시켜 가지고 아들딸을 대신 기른다고 하는데, 자기 핏줄이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아들딸이 아니에요. 그건 양자고, 종이에요. 종의 아들딸 을 양자로 만들어 가지고 계대를 잇게 하는 것이지, 그게 핏줄은 연결 안 돼 있어요.

 

어머니, 여자 찾기 위해 고생한 총재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연결 안 되는 데서는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을 수 없어요. 부모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또 본래 아내와 남편도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복중에서 같이 자란 입장이에요. 아담 해와가 형제예요. 쌍둥이라구요.

그 쌍둥이가 커 가지고, 친구와 같이 유아시대에 남자 여자가 같이 자라요. 그다음에 커 가지고 16세, 17세, 18세가 된다면 무슨 시대가 되느냐 하면 사춘기시대가 돼요. 아, 저것이 내 신랑감이고, 내 아내 감이다. 하고 알아요. 그게 형제예요, 형제. 거기서 아내가 돼 가지고, 아내가 어머니가 돼 가지고, 어머니가 할머니가 돼 가지고, 할머니가 여왕이 돼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왕을 찾아야 되고, 할머니를 찾아야 되고, 어머니를 찾아야 되고, 자기 여편네를 찾아야 되고, 딸을 찾아야 돼요. 사탄 에게서 빼앗아 와야 돼요. 이 놀음을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이놈의 여 자들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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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그래요. 4대 심정을 찾아서 선생님을 얼마만큼 사랑했느냐 하는 그 기준을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나오면 여 왕이 그 왕 자리를 버리고 나오고, 할머니도 통일교회에 나오면 할아 버지를 버리고 나오고, 어머니도 통일교회에 나오면 아버지를 버리고 나오고, 그다음에 자기 여편네가 통일교회에 나오면 남편을 버리고 나 오고, 그다음에는 딸이 자기 어머니를 버리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가정을 파탄시키는, 여왕을 도적질 하는 역사적인 도적놈,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자기 여편네 도 적놈, 딸 도적놈이라고 했다구요. 문 총재는 동생 될 수 있는 해와를 이용하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동생이에요, 동생. 해 봐요. 동생! 해 봐 요.「동생!」동생이에요.

동생과 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불쌍한 것을 길러 가지고 여왕을 만들 고, 할머니를 만들고, 어머니를 만들고, 아내를 만들고, 그다음에 딸을 만들어 가지고 찾아 가지고 그들이 다 평화스러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어요. 원리원칙대로 결혼해 가지고 왕까지 순응해 따라 들어갈 수 있어야만 하늘나라에 국가가 들어갈 수 있고, 세계가 들어갈 수 있 다는 거예요.

신부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 미국도 이제 (여자가)국회의원 절반 이상이 될 날이 멀지 않았어요. 지금 3분의 1은 되지? 이제부터 12월, 1월까지도 휙 지나 가요.

세상을 망치는 것이 남자들이에요. 세상을 망쳐 가지고 전쟁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들이 피를 흘리고 죽음의 자리에 간 거예요. 여 자들은 그런 일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딸들이 비참한 거라구요. 그걸 전부 다 자리 잡아 주니 그렇지.

선생님의 주변에 많은 여자들이 집을 버리고 나와 가지고 갈 데가 없으니까 따라와. 해서 피난민과 같이 몇백 명, 몇천 명 따라나온 거


216      평화 메시지 전파 책임과 핏줄의 중요성

 

 

예요. 그 몇천 명을 세상이 선생님의 첩이라고 해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이 120명이라든가 칠십 몇 명이 된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렇게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절개를 지켜 오고 순결을 지켜 왔 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왕 중의 왕이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남편 중의 남편이요, 아들 중의 아들이에요. 다 이루지 못했던 것을 찾 아서, 여자들을 가누어 줘 가지고 자리를 다시 재편성했다가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야 할 책임이 참부모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얼마나…. 아이구! 기가 막힌 거예요. 얼마나 처량해요? 여자들이 아이고…. 여기 여자들, 자기 자신을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마음을 먹고 사나. 지금 결혼해 가지고 축복받았어도 좀 더 잘난 남자가 있고 잘사 는 남자가 있으면 저 남자한테 가 가지고 아이고, 점심을 얻어먹고 가 까이 따라다니고 싶다. 하는 그런 사기꾼 여자들이 많지. 도적놈들이 많아요. 남자도 그 여자들을 잡아 가지고 별의별….

배우들! 배우 되겠다고 그러지요, 배우? 배우라는 것은 뭐냐? 진짜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배우들이에요. 남의 역사적 내용, 지나간 역사를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역사의 사실을 보여 준다고 하는데, 그것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거짓말이에요. 그 장본인은 혼자, 하나밖에 몰라요. 자!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훈독

 

「이 말씀은 아버님 말씀에 이어서 어머님께서 읽으신 어머님의 원고 말씀입니다. 조금 짧습니다. 내용은 굉장히 앞의 말씀과 짝을 이루 는, 어머니로서 주시는 아주 굉장히 좋은 말씀이십니다.」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모델 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여자는 가정에서부터 나라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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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주는 나라를 넘어서 오는 거예요. 세계를 넘어서 오는 거예요. 세계 밖에서 돌아 들어와 가지고 찾으러 오는 거라구요. 제목이 다르다 구요. 내용이 그렇지?「예.」가정과 나라와?「국가와 평화왕국!」그다 음에 세계예요.

『천주적 이상향을 향해 세계평화 구현을 이루고자 지구성 도처에서 오신 존경하는 평화대사 지도자 그리고 축복가정 여러분!』

선생님 말씀에 맞춰서 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천주평화연합을 모델 국제연합(UN)형으로, 그리고 천일국을 전세계 국가들이 힘을 합해 평화이상세계왕국창건을 위해 세워 놓은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세계적 차원으로 확대 격상시켜…』

이번에 녹음한 데서 빠졌더라구요. 다시 효율이, 이 말씀을 녹음시켜 주라구.「녹음에서 빠졌습니까?」그럼. 달라. 그전에 자기가 고치기 전에 했기 때문에…. 그거 전부 다 같아야 돼.

『……여러분, 돌이켜보면 실로 꿈만 같은 본인의 생애입니다. 청운의 꿈에 부풀었던 16세 청년의 나이에 하늘의 부름을 받고 모든 세상 의 꿈을 접은 채 천명을 받들어 출발한 본인의 삶이었습니다. 결코 순 탄한 길이 아니었습니다. 오직 앞만을 바라보며 걸어온 80여년의 삶이 었습니다. 본인을 위해 온갖 희생을 감내하시면서…』

감내를 고쳤지, 이거? 효율이!「감내가 아니라, 형극수난으로 고쳤습니다.」『형언할 수 없는 수난의 길을 걸어오신…』그래,  수난으로 고쳐야 되는 거라구.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 왕국  훈독 마치고 양창식 회장 기도) (경배) *


 

 

 

 

부모님의 강연문을 암기하라

 

 

 

 

(경배) *「박수!」(박수) 윙크!「다시 한 번 신준님한테 박수 올려 드리겠습니다.」

 

부모님의 강연문을 암기하라

 

남자들은 없구만. (신준님에게 선물을 주심)「43명입니다.」43명? 일본에서 왔어?「예, 다 일본 사람들입니다.」여기 와 있는 사람들이 말이야.「예, 일본에서 왔습니다. 모두 일본 말 아는 사람들입니다.」(신준님의 선물을 열어 보시면서 담화를 하심)「아버님, 오늘도 일본 말로 일본에 대회 하신 것 읽을까요?」응. 그것 읽어 주자. (*부터 한 국어로 말씀하심)

모두 다 젊은 사람들이네! (웃음) 평균 몇 살이야?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일본대회에서 강연하신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 왕국 훈독)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2006년 4월 14일(金),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일본어로 말씀하신 것을 번역하여 실었고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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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탈전과 제1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과정 을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선생님을 연합국이 환영했더라면 전부 다 하나님의 섭리권에 들어갔을 거라구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는 기대가 조성됐을 거예요.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유엔 섭리 를 중심삼은 세계적 기대를 아무도 몰라요. 그 내용을 들어 보면 분명 하게 알 거라구요. 자! (끝까지 훈독)

그 다음에는 뭐야?「이것은 5만 명 대회의 것이고, 이것만 한글과 일본어 그리고 영어입니다.」한국의 10대 도시에서 대회를 할 때 6차 까지 선생님 혼자서 했지만, 이후부터 4회는 어머니와 함께 한 거예 요. 두 번째는 뭐야?「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이것은 축하만찬회, 2006년 3월 21일 일본에서도 있었던 축하만찬회 때의 말씀입니다.」(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훈 독)

세 번째 그것도 읽어 줘!「여기에 있는 것은 이것 둘뿐입니다.」이 번 대회, 몽골반점동족연합 대회 것은 어떻게 됐어?「몽골 것은 아직 안 왔습니다.」안 왔어? 이 대회의 연설 내용은 역사의 골수를 빼서 엮은 거예요. 이거 암기하라구요! 선생님은 1천 번 이상 읽은 거예요. 하루에 다섯 번 이상 선생님도 읽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말씀의 실체가 돼야

 

말씀을 중심삼고 보면 어때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해요. 그래서 실체를 찾아서 발표한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말씀, 원리 자체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원리를 중심삼은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원리


220      부모님의 강연문을 암기하라

 

 

말씀과 선생님, 이렇게 중간에 연결되는 인연의 내용이 관계의 결실체로서 현현한 재림주라는 거예요. 이거 삼위일체가 돼요. 이것은 우주와 마찬가지로 플러스와 마이너스, 우주의 근본으로서 이것이 하나되어 뭐예요? 이것이 없더라도 자동적으로 어떻게 돼요? 양쪽의 플러스 마 이너스의 세계를 하나로 만들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말씀이라고 하는 것은 실체이상의 존재를 목적으로 한 말씀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말씀한 결실체로서의 실체! 말씀은 실체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되지 않으면 혈통적 통일세계가 안 이뤄져 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마찬가지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렇게 남은 원리의 가르침이 어떻게 돼야 하겠어요? 하나님이 참부모에게 말씀한 것은 참부모의 결실체를 이룬 것과 같아요. 그렇게 참부모의 완성된 말씀의 내용을 원리로서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 참부모의 상대로 나타나야 돼요. 그 말 씀의 내용을 완성한 실체를 지상에 창조할 수 없는 결과가 되면 참부 모의 사랑의 상대가 없다는 것이 돼요.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3대, 하나님 1대, 참부모가 2대, 여러분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씀하신 말씀에 의해서 하나된, 안팎이 하나된 참부 모와 하나되는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실체, 그것을 대표한 실체와 하나되는 참부모가 가르쳐 준 내용도 거꾸로 돌아가는 것처럼 해서 그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써 하나님이 창조한 타입의 사랑 의 상대를 만날 수 있어요. 반대예요, 반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이.」

그리고 이거 하나되면 그렇게 하나된 가정을 중심삼고 만주(万宙)복귀까지 가야 돼요. 세계 전인류가 몽골이든가, 가인이든가 아벨이든가 그 내용, 부모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부모를 중심삼 고 최후에는 가인 아벨은, 아벨의 실체, 아담 완성한 실체는, 그것은 말씀을 통해서, 그것은 가인의 실체를 대표하는 것은 물론이에요.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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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가족 전체가 하나된 결과가 되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실체가 현현해요. 그게 지상천상천국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이.」

완전히 외우고 있어야 돼요. 이 내용의 이상을 머릿속에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그 이외의 것은 타락 이후의 전통으로서 남아진 인연의 것 이지, 원리의 관점에서 보면 아무런 상대적인 가치가 없어요. 원리적으로 무시하는 거예요. 그거 부정해야 되는 거라구요. 중요한 문제예요. 전부 다 타락한 결과를 깨끗이 청산하면 하나님께 돌아가게 될 것인 데, 그 길은 이 말씀밖에 없어요. 알겠어요?「하이.」

 

사탄의 혈통을 끊기 위해 재창조역사를 해 나오시는 하나님

 

본래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는 일본도 없었고, 한국도 없었고, 세계도 없었어요. 타락 이후에 사탄의 후손들이 많은 나라들을 만든 거예 요. 왜냐? 앞으로 아벨국가는 하나의 나라로서 하나의 문화를 중심삼 은 통일세계가 될 것을 알았기 때문이에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이라는 것을 사탄이 알았기 때문이라구요. 최후에는 가인이 아벨을 죽 임으로 말미암아 아벨 대신으로 종교를 세운 거예요. 아벨을 재창조의 기준에 세우려고 종교를 통해서 지금까지 재창조의 노정을 연결시켜 나왔어요.

그것이 단번에 될 수 없어요. 왜냐? 혈통의 결실체로서 사탄의 아들 딸로 돼 있기 때문이에요. 이게 문제라구요. 혈통적으로 다른 존재가 돼 버렸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나님이 계획했던 창조의 설계도 위에 사탄의 혈통을 심어 버렸어요. 그 기대 위에는 하나님이 설 수 없어요. 원수의 혈통권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씩 바꾸면서 지금까지 재창조의 역사를 계속해 온 하나님이에요. 하루 만에 할 수 없어요. 이 전체가 사탄의 혈통이에요. 사


222      부모님의 강연문을 암기하라

 

 

탄 사랑의 실체로 돼 있는 것을 단번에 빼 버리면 죽어 버려요. 그 실체를 없애고 다시 만드는 것은 사탄의 혈통을 끊어 버리는 길밖에 없 어요. 그 실체가 없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은 하나님의 상대권 이 아니에요. 우주 전체가 부정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되기 때문 에 재창조예요.

무엇에 의한 재창조예요? 참사랑으로 출발한 그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의 사랑 이상으로 고차원의 사랑을 투입함으로써 지워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백지에 이렇게 한 것을 지우려면 어때요? 이거 전부 다 지워 버리고 싶지만 말이에요, 어때요? 이것을 수천 번 문지르면 희미해져서 지워지는 거예요. 간단하지 않아요. 이것이 완전히 안 보이 게 되면 사탄의 뭐예요? 하나님 창조의 설계도가 안 보이게 돼요. 그 극점에 이르기 전에 깨끗해져서 사탄의 혈통이 없어진 것 같은 그 위 에 하나님의 혈통을 심는 것밖에는 길이 없어요. 그래서 수천만년 동 안 지우는 일을 해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도 수천억년 동안 하나님이 재창조의 수고를 거쳐온 거예요. 그런 빚을 지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그 과정에는 일본이라든가 일본 문화라 든가 일본 사람, 일본 사람이 쓰는 말도 아무것도 없어요. 그거 단번에 없애 버려요. 독을 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빼더라도 안 죽고 뭐예요? 원리를 잘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내용의 실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전환해서 재창조의 실체권을 묶어 왔다는 거 예요. 접붙인 거예요, 접! 알겠어요?「하이.」

그렇게 접붙이는 것은 본연적인 하나님의 혈통이 아니에요. 그래서 접붙인 것을 혈통권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가 현 현해서 사랑의 실체로서 생사의 경지를 넘어 가지고 상대를 찾아 결혼 함으로써 창조이상의 결실체가 지상에 나오는 거예요. 그게 재림주, 참 부모예요. 알겠어요?「하이.」여러분이 말로 하는 것처럼 간단한 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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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에요.

참부모는 완성한 분을 말하는데, 참부모의 실체가 현현했다는 것은 엄청난 거예요. 하나님이 설계한 혈통을 사탄이 전부 다 무너뜨려 버 렸어요. 그것을 지우기 위해서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을 보낸 거예요. 그 위에 다시 하나님이 설계해서 실체를 심어 가지고 실체세계가 복귀되 는 거예요. 그 과정에서 종교를 중심삼은 분쟁으로 많은 피를 흘렸어 요.

나라고 하는 존재는 그만큼 역사적으로 많은 빚을 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지우는 것이 탕감복귀예요. 그것을 탕감하지 않으면 본래 탕감이 필요 없었던 자리에 갈 수 없어요. 이 깨끗한 종이에 먹으로 쓴 글자가 없어지고 백지 위에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다고 하는 모습 이 됐다고 생각해 봐요! 이렇게 돼서 타락한 것을 없애고 새로운 세계 가 돼서 이것을 하나님이 쓴 것과 같은 내가 돼 간다! 역사가 지금까지 쭉 재창조의 노정을 거쳐왔다는 것이지요.

지금도 여러분이 미완성의 입장이지요? 축복이 일본에 있었더라도 일본이 낳은 것 같은 축복가정은 본래의 축복이상권에 갖다 붙일 수 없습니다. 이런 내용을 분명하게 앎으로 말미암아 뭐예요? 모르는 사 람은 교육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교차-교체결혼의 의의

 

이번 3대 연설의 내용은 원리의 골자를 삽입해 가지고 모든 것을 어떻게 해요? 부모님이 탕감노정을 통과해 왔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섬으로써 사탄이 이룬 모든 것을

밟고 넘어서서 하나된 경우에 아버님! 하면 아,  그렇다! 하고 느낄 수 있어야 돼요. 그렇게 완성된 자녀로서 성장하여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 자기의 소유권을 상속해 줌으로써 여러분


224      부모님의 강연문을 암기하라

 

 

의 혈통에 연결되는 가정이 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대돼 나가야 됩니다.

원리관이 그렇다면 그 기준에 맞춰야 되는데, 지금까지 여러분은 생각도 못 했던 내용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참부모 가 틀림없이 참부모다.  우주에 다른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기준에서

자기와 참부모, 참부모가 하나님과 하나됐다고 하는 것, 창조주와 하나 되어 승리한 그것은 사탄권도 전부 다 승리한, 소화한 위에 선 참부모, 아버지라는 거예요.

아버지다!  하는 말에는 그 아버지의 혈통을 솔직히 이어받은 자기라는 말이에요. 그 가운데는 일본, 일본 문화, 여러분의 이름도 아무것 도 없어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그 시원(始原)이 연결되어 있어요. 사탄의 혈통에 의해서 반대로 된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교차결혼이 그것을 위한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입장에 섰다면 일본 역사를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천황도 무엇도 깨끗이 청산해 버려야 돼요. 그 위에서 하나님의 나 라로 복귀되는 일본이 돼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의 모든 것을 자기가 청산해 버리고 하나님의 입장에 서지 않으면 일본을 넘어서 본 래의 가정기준, 축복하기 이전으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심각하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원리를 알면 설 자리가 없어요.

이거 이런 입장, 구석에도 못 서 있어요. 이렇게 섰다고 해서 이게 아니에요. 그게 아니라 여기에 서 있기 때문에 이게 뒤집어져서 본래 의 구석에 서서, 선 그 위치에서 자기 한 사람은 전세계를 대표한 입장이 돼야 하는 거예요. 일본을 대표하고, 역사를 대표한 자기라고 하 는 입장에서 각성해야 돼요. 그렇게 안 돼 있지요? 어디에 가든지 이 름이 이렇다! 하지요?

이름이 뭐야?「히로미입니다.」히로미! 히로미가 뭐야? 세계적인 열매야? 그게 일본에서 나온 이름이야,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이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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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나온 이름라구요! (웃음)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이전의 해와로부터 연결된 게 아니에요. 일본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거 전부 다 잘라 버려야 돼요. 혈통적으로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눈, 코, 머리 등 전부를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돼요. 그렇게 접붙 이는 데 있어서는 다른 누군가가 잘라 줘야 되는 거예요. 스스로 접붙 일 수 없어요.

 

무조건 참부모 앞에 절대복종해야

 

그래서 참부모가 인류의 대표로서 뭐예요? 그 내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반대의 노정을 넘어서 전부 다 청산하고 쭉 올라오 면, 전부 다 이거 정리해서 어떻게 해요? 이렇게 해서 정상에서 이쪽 과 반대의 입장에서, 이런 교차점에서 시작해서 반대로 가야 돼요. 사 탄이 왼쪽이라고 하면, 이렇게 가면 걸려 버려요. 여기서는 여기서부터 이렇게 가요. 그러니까 사랑에 의해서 거꾸로 된 것을 참부모를 만나 가지고 바로잡기 위해서는 반대권에 서야 되는 거예요.

일본 여자가 일본 남자와 결혼하는데, 그 남자 자체가 사탄 편 남자예요. 통일교회 멤버는 일본 사람의 입장에서는 반대예요, 반대. 180 도 다른 교차결혼이에요. 한국 남자와 교차결혼한 여자들이 여기에도 있어요? 손 들어 봐요! 축복받았어? 몇 가정이야? 그것 때문에 선생님 이 핍박을 받았다구요. 가정, 국가, 이상, 전통을 전부 다 부정하고 천 주를 파괴하는 악랄한 사람이라고 말이에요, 전세계가 문 선생 타도운 동을 벌인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의 주관권이라고 하는 것은 국가권이었어요. 그런데 종교는 국가의 기준을 초월하기 때문에 사탄이 종교를 없애 버릴 수 없어요. 국가의 기준을 초월해서 출발한 것이 종교입니다. 사탄세계의 절반 이상이 종교권에 들어오게 되면 접붙여 가지고 되돌릴 수 있어


226      부모님의 강연문을 암기하라

 

 

요. 그런데 사탄권이 3분의 2가 되고, 하나님 편이 3분의 1밖에 안 되더라도 되돌릴 수 없어요. 절반 이상이 되면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2차대전 때 영불과 일이가 싸웠어요. 양분돼서 싸웠다는 거라구요. 완전히 영불과 일이가 반대였어요. 그래서 전쟁에 패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재림주로서 절반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거예요. 그것을 잘라 버렸을 때 선생님이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입장에 섰어요.

오늘의 말씀 내용이 중요해요. 1945년 이후의 역사에 있어서는 선생님이 관계를 맺어야 했던 세계가 돼야 했는데, 그렇게 안 됐기 때문 에 그 기준을 전부 다 바로잡아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예수님이 와서 실패했기 때문에 2천년을 플러스해서 6천년의 역사를 40년 동안 탕감 해서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것이 전후 61년을 지났어요. 오늘까지 말이에요. 음력으로는 60년을 주기로 반복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그런 것입니다.

그것을 일본이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카소네가 탕감해야 돼요. 그 이상을 투입하지 않으면 탕감한 다음에 남을 것이 없다는 거예 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탕감을 위해서 고생한 것이 얼마나 되느냐? 엄 청나다구요. 일본을 동원해서 1천 배를 하더라도 하나님의 고생에 미 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무조건 절대신앙이에요. 여러분의 신앙이 그래 요? 동대를 졸업했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 생각은 이렇다.고 몇 퍼센트 믿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완전히 도다이(東大)도 뭐예요? 도다이(燈臺)는 밤에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 없어요. 하나님 앞에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더럽힌 것은 아무것도 남길 것이 없다구요. 알겠어요?「하이.」확실하 게 앎으로 말미암아 확실하게 들었다는 것이 돼요. 이거 문제지요? 수 천 번 이렇게 해서 얇아져 가지고 구멍이 나면 안 돼요. 얇아지지 않 고 어떻게 돼야 되겠어요? 새 종이 같은 것을 붙여서 새로 만든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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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세워 주는 거라구요.

그래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등 3시대의 전통을 이어받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이 없었고,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이 국가의 기준에서 실패했어요. 국가적 기대 위에 가정적 내용을 복귀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국가의 기준을 세우려고 했던 예수님이 상대기준을 세우지 못해서 죽은 거예요. 구약시대에 결혼한 남자의 입장으로 못 돌아 갔어요. 그래서 4천년 역사를 전부 다 실패한 거예요.

 

일본 민족의 특성과 기질

 

여기에 몇 명이 왔어? 몇 명이야? 50명 이상이지?「선교사가 43명 입니다.」이 정도의 여자들이라면 세계를 탕감복귀하고도 남아요. 선생 님 같은 사상을 가졌다면 말이에요. 모든 나라에 여자들이 전부 다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 가운데 선생님과 하나된 사람들을 전부 다 심고 나머지를 잘라 버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접붙이는 거지 요? 지금 그렇지요? 접붙이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을 투입하면 타락한 여자들을 전부 다 복귀할 수 있어요. 일본 국민이 1억3천만이면, 그 절반은 6천5백만이지요? 그 여자들이 선 생님과 하나되면 세계의 여자들을 전부 다 접붙여서 복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국가라고 하지요? 아담국가가 아니라 해와국가예요. 아담국가는 하나님이 고생한 탕감의 결과를 대표해서 승리한 남자의 입 장이에요. 사탄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 세계의 모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타락할 수 없어요. 일본, 이것은 잡교의 국가예 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 니다.」본래 하늘을 비추는 태양을 상징하는 것은 여자가 아니에요. 사탄 편 국가이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228      부모님의 강연문을 암기하라

 

 

그래서 일본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약해요. 사탄적이라는 거예요. 총리나 유명한 사람들의 첩이 되면 가문이 빛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 지요? 사촌들끼리도 결혼하고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메이지유신 이전에는 성씨도 없었지요? 메이지 천황이 서양으로부터 배워 가지고 우리도 성과 이름이 필요하다.고 해서 시작된 거예요.

히로미라고 했지? 히로미라고 하는 게 뭐야? 넓은 들판 가운데 언덕이 있을 때 거기에 올라가서 보면 히로쿠미에루카라요이(ひろく見えるからよい; 넓게 보이니까 좋다)라는 거야? (웃음) 소나무 아래라고 마 쓰(松), 가와벤(天邊), 그리고 다케(竹) 뭐라고 하는 등 전부 다 살고 있는 곳을 대표해서 이름을 붙였어요.

그런 것은 후손들에게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좋은 것, 없는 것도 좋게끔 꾸며서 가르치는 거예요. 사탄이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유럽에서 사진을 찍어 와 가지고 모방해서 만들고 있지요? 예술도 유럽을 모방 한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나빠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가장 나쁜 나라 를 가로채지 않으면, 나쁜 것을 뽑아버리지 않으면 사탄이 도망가지 않아요.

지금 그렇지요? 고이즈미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다고 하지요? 야스쿠니 신사를 하나님처럼 숭배해 왔다는 거예요. 일본 국기가 태양을 상징해서 말이에요, 모신다고 해서 뭐예요? 그게 하나님을 상징해요. 달도 아니에요. 태양을 가지고 터무니없는 짓을 하고 있어요. 일본 헌 법상으로 천황은 현인신(現人神)이에요. 헌법 제3조에 천황은 신성불 가침이라고 돼 있었어요.  무엇이 신성(神聖)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곳에는 신성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뱃사람이 친구들끼리 고기를 잡으러 가서 세 명 가운데 두 명이 죽을 수 있어요. 그래서 한 사람이 살아남아서 돌아오면 형제처럼 두 가족을 부양할 책임을 지는 거예요. 그래서 친구의 아내들이 첩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조관념이 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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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래서 마도로스 같은 사람들이 섬에 도착하면 어디에 가든지 여자와 관계하는 거라구요.

 

한국어 공부를 하라

 

*한국말 할 사람 누구 있어? 한국 사람! 그 몽골 강연문, 한국말…. 한국 사람 손 들어 봐! 일본 말 잘하는 사람! 없나? 너희들은 한국말 공부 안 하나? 죽기 전에 젊은 사람들이 한국말 할 줄 모르는 사람들 은 문제가 돼요. 앞으로는 언어가 하나밖에…. 사람이 언어를 여러 가 지 언어를 쓴다 하게 되면 타락한 원흉들이에요, 원흉. 아, 참새면 참 새가 독일 참새, 아메리카 참새가 우는 게, 말하는 게 달라요? 같지! 아, 소면 소가 우! 하는 게 다르냐 이거예요. 전부 다 여러 가지 말을 해요? 언어통일이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참부모가 사용하던 말이, 언어가 전부 다 퍼져야 돼요.

영어는 미국 사람에 의해 번역돼 있지?「예.」한국말을 이렇게 번역 할 수 있지? 그런 사람은 번역해서 해 주라구.「한국어를 일본어로 번 역합니까?」아, 그러니까 한국말을 알고 일본 말로….「선문대학교 학 생이 일본 사람인데 한국말을 아주 잘 합니다.」그 사람은 통역을 해 줘야지! 이것을 한국말로…. 양 회장!「예.」이거 읽어 주는 게 좋아, 통역해서.「제가 한국말로 하면….」그럼 통역, 통역해 주는 거야.「일본 말로 할 수 있을까요?」「예.」「아버님, 지금 일곱 시가 돼 갑니 다.」응? 일곱 시야? 그럼 내가 떠나야 되게?「예.」(웃음)「아버님, 모두를 하도록 하겠습니다.」그럼 저쪽에서 보고 한국말을 보면서 통 역해 주면 좋겠구만!「예.」

몇 시야, 지금? 몇 시?「일곱 시입니다.」「여섯 시 45분입니다.」응! 그럼 선생님 떠나야 되겠네?「예. 이 세 번째 아버님께서 몽골동 족연합 대회에서 주신 말씀인데 아주 중요한 말씀입니다.」가인과 아


230      부모님의 강연문을 암기하라

 

 

벨, 몽골리언은 전부 가인이에요. 아벨,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가 돼서 하나돼야 돼요.

몽골리언은 지금 형님의 자리에 있는데, 선생님이 16세 이하에 싸워서 이긴 모든 선생님의 몸뚱이를 접붙여 주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 대신 자리,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천국 데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축복 연결 못 해 준 거예요. 엄청난 놀음 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생각하면 갚을 길이 없다 이 거예요.

그러면 그거….「예. 몽골리언 대회 강연문을 두고 가면 공부하도록 매일매일 훈독회….」그럼 선생님은 이제 가야 돼요. 여기서 일곱 시에 떠나면 비행기가 여덟 시에 떠나야 된다구요. 하와이에서 워싱턴에 가 게 되면 선생님이 몇 시에 떠날 것을 다 알고 있는데, 늦으면 안 된다 구요. 비행기 시간 작정한 몇 시, 몇 시에 떠난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 에 틀리면 또 문제지. 그러니까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 다 젊으니까…. 사십 이상 손 들어 봐요!「전부 젊은 사람들 입니다.」전부 다 젊은 사람이네!「예.」그럼 한국어 공부 안 하면 안 돼요.「고맙습니다.」그거 책임자들이 책임 못 했구만! 앞으로, 앞으로 는 선생님이 일본 말 안 해요, 영어도 안 하고. 부모님이 와 가지고 언 어를 통하지 못해서 얼마나 후대에 손해가 많은지 몰라요. 문제가, 많 이 문제예요. 그러니 국경이 없어지면 세계 어디나 마음대로 가서 살 수 없잖아요? 말을 통하지 못하니까. 그래, 그렇게 알고….

하와이에 와 가지고 얼굴도…. 이렇게 많이 여러분이 일본에서 올 줄 몰랐다구요. 일본에서 왔어요, 여기 본래 있던 사람들이에요?「일본 에서 왔습니다.」「아버님, 몇 년 전에 하와이에 조 편성이 있었지 않 습니까?」응!「그 사람들이 계속 이렇게….」그래! 새로 왔구만. 여기 서 언제 가야 돼?「3개월 만에 갑니다.」아니, 여기서 말이야.「아버 님, 지금 출발하셔야 됩니다.」아니, 이 사람들 말이야.「이제 3개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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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여기 왔기 때문에.」아, 3개월 여기 와 있나?「예, 3개월 동 안….」아, 그러면 하와이에 대해서 잘 알겠구만, 영어도 쓰고.「예.」자, 그러면 내가….「선 채로 경배하겠습니다.」(*부터 한국어로 말씀 하심) (경배)

나이 어린 사람들, 젊은 사람들 전부 다 공부해야 돼요. 선생님은 85세를 넘어서 무덤을 앞에 두고 살고 있는 할아버지라구요. 꽃다운 여자들이 뭘 하고 있어요?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개 척해야 돼요. 알겠어요?「하이.」

하와이든지 어디든지 좋아요. 미지의 곳에 가서 여왕이 될 수 있도록 개척하면 그 결과가 전부 다 자기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못하면 그 책임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생각으로 원기발랄하게 창조이상의 한계를 넘어서 하나님의 딸들이 되겠다고 결심해야 돼요. 돌아가 서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해야 되겠다구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하겠습니다.」해 보라구요! 자!「감사합니다.」(박수) *


 

 

 

 

국가축복을 위한 하늘 백성의 책임

 

 

 

 

(경배) (신준님에게) 박수, 박수! 만세, 만세, 만세! 윙크, 윙크! (웃음과 박수) 선생님이 여기를 떠나서 8개월 만에 돌아왔는데, 그 기간 에 많은 일을 했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일을 다 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나라를 중심삼고 축복을

 

이제는 나라를 중심삼고 축복을 할 때예요. 한국에 있어서 4천8백만을 전부 다 성주식을 하고 7천만을 축복식을 끝내고 왔다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조국이 그러한 모든 기반이 됐기 때문에 이제는 한 국을 중심삼고 세계의 국가들, 여러분의 나라들을 축복할 때가 왔어요. 나라를 축복해야 돼요.

나라 축복할 수 있다는 것은, 예수님이 120개 국가에 축복을 해 가지고 로마를 중심삼고 점령할 수 있었던 그 시대와 마찬가지로, 미국 자체가 오늘날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로마와 같다구요. 한국과 미 국을 중심삼고 보면 로마와 같은 입장인데 이 미국은 기독교 국가예


2006년 4월 15일(土),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참부모님 환영 집회 및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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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기독교 국가가 됐기 때문에 재림주님이 온 것을 알게 되면 순식간에…. 그 나라가 예수님을 따라가 가지고 로마까지 정복했다면 오늘날 기독교 역사는 이렇게 안 돼요. 오늘날 인류가 이렇게 비참하게 안 돼요. 그때에 예수님이 다 끝내고 말았다는 거예요.

그래, 제일 문제는 아담가정에 있어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잃어버렸고, 그다음에는 형님이 동생을 죽였다구요. 피 흘린 역사가 시작되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피 흘린 역사를 이어 개인에서 가정종 족민족국가, 이렇게 사탄세계가 형님이 국가를 이루어 가지고 종 교가 나오는 것을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피를 흘리고 없애 버리려고 했어요.

그렇지만 그 가운데서 죽음의 고개를 넘고 넘어 가지고 기독교,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는 국가 기준을 넘어서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연합해서 4대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날 이 끝날에 와 가 지고 예수님이 목적하였던 그 축복하려던 일을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고, 지상에서 유대교와 로마가 하나되지 못한 것을 하나 만들 고, 재림주는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갈라진 모든 전부를 통일해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은 예수님이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승리한 터전 위에 사탄세계 로마를 점령할 수 있는 이런 자 리의 고개를 넘어섰기 때문에 해양권 환원, 창조권 환원, 우주권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제1차, 제2차, 3차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하늘땅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가 3차로서 예수님 대 신, 아담 대신 와 가지고 모든 것을 다 탕감해 가지고 하늘땅을 하나 만들고 지상의 모든 전부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국가적 기준을 축복해 서 넘어설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이것을 막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까 이 미국 식구만


234      국가축복을 위한 하늘 백성의 책임

 

 

하더라도 이 미국 한 나라 축복하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는 거지요. 예수님이 승리한 것과 마찬가지의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 일족들,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여기의 조지 부시면 조지 부시 가정, 그다음에 무 슨 무슨 가정들 전부 다 넘어서 가지고 국가를 구해 줄 수 있어 가지 고 세계를 넘어서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최후의 때가 왔기 때문에 최후의 장벽을 결론짓고 돌아온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이 그 기간에 연설문으로 쓴 그 연설문은 아담가정 구약시대 해방, 예수시대 해방, 재림시대 해방을 중심삼고 만민이 천국으로 들어 갈 수 있는 문을 다 열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예수님을 대신해서 로마를 넘어서 가지고 세계 국가, 유엔에 가입한 국가 193개 국을 일 시에 축복을 해 가지고 넘길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만 해도 얼마나 많아요? 맨 처음부터, 한국으로 말하면 통 반격파, 면을 중심삼고 면에서부터 군, 군에서부터 도, 도에서부터 수 도권을 중심삼고 국회의원까지 전부 다 축복을 해서 넘어설 수 있게끔 해야 할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미국 전체의 축복을 얼마나 빨리 하느냐가 문제

 

그동안 8개월 동안에 선생님이 무엇을 했느냐? 그 모든 것을 완결 지어 가지고 2013년 1월 13일까지 하늘땅을 몽땅 합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 드려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축복받지 않은 사 람이 없고, 사탄의 핏줄이 남지 않고 완전히 축복받아 가지고 상속 받 을 수 있는 아들딸, 여러분 가정에서 기르고 있는 그 아들딸과 더불어 여러분 가정의 3대가 하나돼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되어서 잃어버린 모든 전부를 참부모가 와서 축복을 해 가지고, 이것을 접붙여 가지고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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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줄을 전환하여 새로운 씨를, 하늘의 핏줄의 씨를 심을 수 있게끔 완료해 가지고 천국으로 넘어갈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 모든 내용이 이번 기간의 제1차, 2차, 3차 중요한 내용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말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1천 번 이상 그 기간에 읽었다구요. 하루에 다섯 번씩 이상 봉독한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말씀만 하 는 것이 아니라 말씀의 실체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서 지었으니만큼 말씀이 떨어지면 실체가 이루어져 가지고 말씀의 씨가 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 제3차 아담이 와 가지고 세상의 하늘의 비밀, 땅의 비밀을 다 알아 가지고, 하늘의 말씀을 알고 나서는 실체가

사탄세계의 그물에서 벗어나야 돼요. 8단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8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사탄이 자연히 굴복 안 할 수 없는 환경을 개척한 그 위에 섰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은 국가 기준을, 종교권 국가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오늘날 로마와 같은 미국 전체까지 도 축복받을 수 있는 이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축복만 해 주면 한꺼 번에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미국에서 이 축복을 얼마나 빨리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조국광복의 한국에서 지은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이것이 세계로 넘어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미국이 책임 못 하면…. 중국과 소련이, 유물론자들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 고 하는 자기 세계에서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사실을 이론적인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요. 미국이 책임 못 하는 날에는 공산권에서 미국의 몇십 배 선생님을 모시고 기독교 메시아가 아니고 공산세계의 메시아로서 받들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몽골리언, 이것이 가인이에요. 가인이 종교권 때문에 밀려


236      국가축복을 위한 하늘 백성의 책임

 

 

간 거라구요. 남미만 하더라도 스페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루과이에 흑인 한 사람도 안 남기겠다고 해서 죽여 버린 거기에 십자가 표제를 달고 있다구요. 이렇게 피 흘린 역사를 종결지어 가지고 평화의 왕권 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궁을 중심삼고 대관식을 하는 6월 13일까지 이 일을 서둘러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 나?「예.」

 

하늘땅을 대표한 천주의 주인이 나라는 자각을 가져야

 

선생님이 한 말이 역사에 남습니다. 여러분은 못 하더라도 하나님으로부터 선생님이 가르쳐 준 모든 이것을 위해서 싸워 가지고 이긴 것 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싸워 가지고 세계 국가를 넘어갈 수 있는 이 런 문이 다 열려서 따라 들어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말씀과 완

전히 하나돼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말씀과 하나되어 가지고 넘어가지 않고는 안 돼요.

일족 하게 되면 7대까지예요. 7대면 촌수로 보면 16촌이에요. 이것이 한 범주가, 카테고리가 되어 있다구요. 하나의 공식, 이파리면 이파 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 성씨들이, 완전히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성씨들이 합해 가지고, 민족도 여러 핏줄이 합한 거기에서 열두 민족이 합해 가지고 한 나라를 이루는 거예요. 그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사탄이 왼손으로 집어 가지고 주권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했다구요. 다 때려치

우고 나오지 못하게 했어요.

그러나 지금 뭐냐 하면, 5단계에서 사탄이 굴복해 가지고 나라 나라를 전부 다 내 줌으로 말미암아 하늘은 아벨권을 중심삼고, 아벨의 국 가 기준은 예수님이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를 통일할 수 있는 기준, 사탄세계를 굴복시켜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으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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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할 수 있는 것이 확대되어 가지고, 2천년 확대되어 가지고 영계 육계까지도 사탄이 지배하던 것을 완전히 재림주가 영계의 내용과 지상 의 내용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탕감복귀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 자리 에 섰음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가 축복가정 나무, 축복가정의 나무만 접한 데는, 그것을 보거나 닿거나 거기에 있는 데는 사탄세계의 가정 들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대전환 시대가 와요.

누구든지 같은 횡적인 입장에서 한 시간 이내의 말씀을 통해 가지고 설득할 수 있는 이런 진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굴복시키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돌아오는지 다 알 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정보처는 다 알아요. 알겠 나?「예.」

그러니까 그런 결심을 이번에 와 가지고 시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미국에 대해서도 책임 소행을 완성하고, 유엔에 대해 책임을 완성 하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벨유엔권, 가인이 죽여 가지고 유 엔까지도 없어요. 나라 유엔까지 흔적도 없는 것을 종교권을 통해서 수천만년을 통해 가지고 새로운 아벨유엔을…. 사탄과 싸워 이겨 가지 고 돌감람나무 밭을 잘라 버리고 접붙일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한 것이 2차대전이에요.

절반 이상이 하늘 편에 돌아왔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영불, 일이가 한국 나라만 모셨다면 7년 내에 지상 뜻을, 천국을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오늘날 이 비참한 역사를 연장시킨 것은 종교권이에요. 기독교문화권, 이 종교들의 책임이기 때문에 수십억 사람들이 지옥에 간 것을 저나라에 가서 탕감시켜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것까지도 책임을 다 져 가지고 사탄까지도 해방하려고 하는 이런 엄청난 결정판을 지금 넘어가야 할 이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 때,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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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과 같이 우리가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이 통일교회 나라, 통일교회 세계의 주인의 자리에 선 거예요. 옛날의 개인의, 가정의 주인이 아니에요. 종족 주인을 넘어서 가지고 하늘땅을 대표한 천주의 주인이 나라고 할 수 있는 자각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을 중심 삼고 최후의 해방권을 이룰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 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런 결심을 하라구요. 오늘 이 훈독회는 1차, 2차, 3차 선생님이 8 개월 동안 말씀하던 내용을 중심삼고, 굉장한 일을 성사시키고 돌아온 그 말씀을 읽을 거예요. 선생님이 이 말씀을 1천 번 이상 읽었어요, 1 천 번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실체가 돼야 돼요. 말씀과 선생님은 이퀄(equal; 동등한)이에요.

그래서 하나님과 선생님이 하나됐으니 무형의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 아버지가 하나된 실체가 되었으니 실체가 된 그분의 말씀, 이것은 지

천상세계에 완전히 이 두 종적 횡적 부모의 상대적 가정과 세계가 되어야 할 입장이에요. 이게 하나 안 되면 안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일체가 돼야 돼요.

 

아담주의 이상권을 땅 위에 재현해야

 

그래, 하나님이 1대, 선생님은 2대, 여러분은 3대, 축복가정은 3대예요. 그러면 3대권 축복받은 오래된 여러분은 이 일을 해야 되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지상의 참부모가 1대 되면 여러분은 2대고, 3대까 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3세들이 축복받은 사람은 많지 않 지? 몇 명이 되나, 지금?「3세는 거의 없습니다.」3세들이 전세계적으로 시작했어요. 한국에는 3세가 많다구요.

그래,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거예요. 개인 구원 시대는 지나가요. 이제는 나라와 천주 구원을 완결해야 할 최종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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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있다는 것을 알고, 자기라는 생각을, 자기가 뭐 미국에 났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이라는 것이 에덴동산에 있었나? 에덴동 산에서 영어를 썼나? 영어 문화권이 아니에요. 타락한 문화권이에요. 이걸 완전히 없애 버리고 참부모가 태어난 문화권을 그냥 그대로 계승 해서 아담주의 이상세계가 되어야 할 텐데, 아담주의 가정이상 이것이 이 땅 위에 하나도 남지 않은 거라구요.

아담주의 이상권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가고 하늘땅의 해방과 더불어, 그것을 잃어버렸으니 재림주가 와 가지고 아담주의를 중심삼고 이 것을 다시 재현해 가지고 언어통일, 문화통일을 해야 됩니다.

이거 뭐야, 이거 전부 다? 여기 미국 사람이 좋아하는 치즈, 햄버거가 에덴동산에 있었어요? 그것은 타락한 이후에 된 거라구요. 이것을 완전히 정리해 버리고 여러분이 새로운 세계로 입적할 수 있으려면 그 걸 극복해야 돼요. 미국 국민이 되기 위해서는 이민해 가지고 법을 얼 마나 잘 지켜야 돼요? 조금만 잘못한 게 있으면 모가지 쳐 버리는 거 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그것이 지상세계만이 아니고 천국도 그 이상 엄격한 선별을 통해서 해야 할 전환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자동적으로 철폐해 버려야 돼요. 미국 정부는 못 해요, 모슬렘이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도 못 하고 모슬렘도 못 해요. 오로지 할 수 있는 것 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평화의 왕권을 가지고 온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기 때문에 평화의 왕 레버런 문의 말을 통해서 여러분 가정에 막힌 모든 것…. 민족 국 가, 수많은 잡동사니 민족이 모여 있는 여기에서, 유엔에 가입한 190 개 국 이상의 에미그런트 버드(emigrant bird; 철새)들이 와서 싸우고 있어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 만들기 위해서 불가피한 사실이 라는 걸 알고 그런 내용의 말씀과 완전히 하나 안 되는 날에는 탈락하 는 거예요.


240      국가축복을 위한 하늘 백성의 책임

 

 

선생님이 여러분을 지금까지 지켜 가지고 이렇게 가르쳐 줄 수 있는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말씀을 나라를 찾을 수 있게끔 완결 짓고 돌아 왔으니만큼 그 말씀과 여러분이 하나 안 되게 될 때는 다시 뭐 가르쳐 주고 시험 치고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길을 열어 놓고 고속도로를 만들어 놓았으니 차가 있고 운전할 수 있으면 말이에요, 휘발유만 넣으면 달려갈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줬는 데도 불구하고 운전도 안 배워 가지고 휘발유 값도 통일교회가 대 주 면 좋겠다? 그런 일이 어디 있어요? 새새끼들도 새끼들한테 어떻게 잡 아먹고 뭘 먹는가를 가르쳐 주지 않으면 죽어요, 죽어. 부모님이 하던 대로 다시 열매를 맺겠다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못 하더라도 3대를 거쳐서 이 일을 안 하면 안 돼요.

 

이 말씀을 가지고 여러분 나라를 해방해야

 

그렇기 때문에 2013년 1월 13일까지 하늘땅을 참부모가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보내야 돼요. 돌려보내기 전에는 소유권이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이래 가지고 다 받았다고, 하나님이 다 이루었다고 오 케이(OK) 해야만 그다음에 오케이,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코리아(open of Korea)!

여러분 미국 놈들은 야이 야이 야이, 길거리를 다니면서 언제나 추잉검(chewing gum; 껌)이나 무엇을 먹고, 어디에 가든지 남의 집에 가더라도 아이스박스에 무엇이 있든가 하면 물어보지도 않고 꺼내 먹고 다 그래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미국이 잘살고 있다면서 얼마나 남용을 해요? 사탄세계, 가인세계에서는 하루에 6만 명씩 굶어 죽어 가요. 미국 변소 같은 데 보라구요. 화장지를 통째로 굴려 버리고 남용하고 있어요. 그것은 남용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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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한 것이 아니에요. 형제들이 죽어 가는 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절약에 절약해 가지고, ―미국이 남용하는 것이 아니에요.― 굶으면서라도 형제를 살리겠다고 해야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가정의 일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가정이 될 수 있는 입장에 미국 사람 은 하나도 못 되어 있어요. 제일 어려울 거예요, 천국 들어가는 것이.

그래, 가정이 엉망진창이지요? 호모가 뭐야? 스와핑(swapping)이라고, 이 대가리들 잘났다는 사람들, 변호사 검사 하는 사람들이 여편네 를 바꿔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거, 천국 백성이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런 것을 깨끗이 앎으로 말 미암아 제거할 수 있는 그런 말씀의 내용이 돼 있어요.

여러분, 선생님이 말씀을 1천2백 번 하게 되면 앉아서 다 보지 않아도 페이지에 무엇이 나오는가를 다 알고 있어요. 그 말씀과 하나되려 니 밤이나 낮이나 그 말씀 가운데 하나 안 된 것이 있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싸워야 돼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본래부터 하나님이 지으신 것은 몸과 마음이 싸우게 안 되어 있어요. *여기 참석한 사람들의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하나되지 않았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어떻게 하나될 것이냐? 하나된 다음에 하나님의 이상세계와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되지 못하 면 사탄권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에게 넘겨 주니만큼 이 말씀을 가지고 여러분 나라를 해방해야 되겠다구요. 그러 지 않으면 선생님이 여기 이 나라에 이제 있으라고 해도 안 있어요. 아시아 사람들을 구해야 돼요, 아시아 사람들을. 아시아 사람이 38억 이에요, 38억.

백인세계는 8억 5천만이에요. 9억도 안 돼요. 흑인은 6억 5천만이에요. 둘 다 합해도 미치지 못하는 아시아 사람들, 몽골리언을 구해야


242      국가축복을 위한 하늘 백성의 책임

 

 

돼요. 몽골리언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죽인 것을 회개하고 다시 동생을 형님의 자리에, 손자를 할아버지 자리에, 아들을 아버지 자리에…. 천지개벽이에요. 뒤집어 박아야 돼요.

여러분이 지옥 가겠으니 하늘에 가기 위해서는 지옥 갈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불살라 버려 가지고 하늘 것을 처음서부터,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에 접붙여 나가지 않으면 구원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 야 돼요. 여러분 자신의 아들딸들을 천국 못 데려가요.

알겠나, 양창식?「예.」임자 책임이 커. 지금까지 해 먹던 그런식이 아니야. 나라! 여기에 유엔 가입 국가 193개 국의 백성이 다 들어와 있어요. 유대 백성이면 유대 백성, 폴란드면 폴란드 백성을 축복해서 유엔에 가입시켜야 돼요. 무슨 유엔? 가인유엔이 아니에요. 아벨유엔이 에요. 이래서 뒤집어 가지고 접붙여야 살지, 그러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그늘에서, 원자탄을 가지고 싸우다가는 미국도 망한다는 거예요. 제일 위험천만한 경계선에 서 있는데, 그것을 막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8개월 동안 고생을 했는지 몰라요. 알겠나?「예.」

 

120번 이상 읽고, 것이다 있을 때까지 읽어라

 

이 세 가지 말씀을 주는 거예요. 영문으로 번역되어 있지?「예.」여러분이 120번 이상씩 부처끼리 서로 읽어 가지고도 이해 안 되거든 또 120번,  이것이 내 것이다.  할 수 있을 때까지 읽으라는 거예요. 이게 내 말씀이다. 내가 이렇게 됐다.  할 수 있는 가정이 안 되어 가 지고는 참부모의 뒤를 따라 해방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하는 것을 알라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실체적 몸뚱이가 해방 받을 수 있는, 타락권을 벗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이에요. 무슨 망상적 이 아니에요. 이론적이에요. 이런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앎으로 말 미암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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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주시대는 그 공식에 맞게끔 앎으로 말미암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을 받아요. 몰라 가지고 는,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나?

자, 잘 들으라구요. 언제나 선생님이 여러분을 따라 다니면서 가르쳐 주는 때는 지나가요. 선생님은 한국 백성,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가인유엔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벨유엔 될 수 있는 출발이 됐으니 온 세계가 그 페이스에 하나되어야만 만세계가 해방되는 거예요. 그걸 2013년 1월 13일까지 하는데, 정 안 되면 3년 연장할 거예요. 16년 6월 13일까지 할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 금년 6월 13일에 한국에서는 아벨유엔 입궁식이 벌어져요. 알겠나, 시카고? 워싱턴, 뉴욕, 시카고, 보스턴만 축복하게 되면 미국은 완전히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문제가 아니에요. 주지사를 만나 가지고 담판해야 돼요. 알겠나?「예.」

주동문! 왔나?「예.」담판해야 돼. 안 하면 내가 찾아가서 담판할 거야. *예스, 노? 대답해! 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공산권, 중국과 소련을 내세워 가지고 하나에 들어왔으니, 가인도 같은 축복권 내에 있으니 너희들이 아벨의 책임을 해서 왕을 못 모시니 우리가 왕 을 모시겠다 하면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천년공부 나무아미타 불이지.

그래, 선생님은 공산당을 때려 피를 흘려 가지고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형님이에요. 형님이었어요. 살려 줘야지. 예수도 원수를 사 랑하라고 했는데 원수를 사랑 못 하고 있어요. 어디, 원수를 사랑하고 있어요, 기독교가? 똥개가 다 됐어요. 사탄의 화살촉이 됐어요. 양창식, 알겠나?「예.」지금까지 돌아오면서 내가 이런 얘기를 안 했지만, 임자 의 책임이야. 책임 못 하게 되면 이 땅 위에 여기 로키산에다 뼈를 묻 든가, 살은 태평양의 물에 묻어야 돼.

선생님이 이제 안 도와줘요. 선생님이 거두어 치울 거라구요. 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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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알겠나?「예.」유 시 아이(UCI)가 미국 유 시 아이(UCI)가 아니에요. 중국에, 소련에 유 시 아이(UCI) 지부를 만들라는데 꿈도 안 꾸 고 있어요. 옛날 그 식 가지고는 안 돼요. 일이 눈앞에 닥쳤어요. 세계적인 문제예요. 언제 어느 때나 마찬가지예요.

언제 심판 때인지 모르고 나온 거예요. 그때가 와서 걸리지 않게끔 온갖 일체가 되어 가지고 뭐 검둥이든 흰둥이든, 여기 민주당 검둥이 패, 공화당 흰둥이 패, 그들이 싸우겠으면 싸우고, 선생님은 관여하지 않아요. 하나 안 되어 천국이 이 땅에 이루어지지 않거들랑 선생님이 여기에 있지 않아요. 한국에서부터 아시아인들을 수습할 것입니다.

 

말씀과 하나되어 제2, 제3창조이상권을 이룬 실체가 되라

 

몽골리언이에요. 몽골리언이 인류의 74퍼센트예요. 기독교하고 종교권하고 유엔 가입 정부를 중심삼고 78퍼센트예요. 4억의 차이가 나요, 4억. 그러니 기독교가 문제가 아니에요. 기독교는 얼룩덜룩한 수많은 족속이 합해 가지고 하나됐지만, 몽골리언은 동족이 되어 있으니 축복 만 하면 순식간에 혈족이 돼요. 알겠나?「예.」

빨리 여기 미국을 축복 끝내 가지고…. 미국에도 몽골리언이 얼마나 많이 살아요? 백인들도, 흑인하고 아시아 사람하고 결혼하면 그 핏줄 이 강하기 때문에 몽골리언 피가 연결되어 있어요.

백인이 하얀 백인이 얼마나 되나 말이에요. 80퍼센트가 몽골리언 잡종들이에요. 하나님이 최후의 담판을 짓는 거예요, 이게. 말만이 아니 에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교체결혼이에요. 백인은 *우리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필요 없다. 우리는 혼혈이 필요 없다. 퉤퉤 퉷!  하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형제예요.  땅 끝과 땅 끝끼리 결혼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같은 핏줄끼리 결혼 못 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잘 얘기하라구. 알겠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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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교차결혼이 교체결혼 된다는 것을 확실히 내가 아직까지 얘기 안 했어요. 그것은 자기들이 알아 가지고 해야 될 문제예요. 그래, 잘 들으 라구요. 알겠나? 선생님이 이 말씀을 1천 번 이상 읽고, 말씀이 하나님 과 하나 안 된 것을 정비한 거예요. 이루지 못한 것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 안 된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1대라면 선생님은 2대고 여러분은 3대가 되는데, 3대가 하나되어야만 해방 받는 거예요. 알겠나?「예.」

아들딸이 안 됐다면 핏줄이 하나돼야 할 텐데 안 됐다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이 아들딸이니, 핏줄이 하나 안 된 것은, 일체 안 된 것은 아들딸의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완전히 탈락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1천 번 이상 했으면 여러분은 1만 번, 몇십만 번 해서라도 하나가 안 되어 가지고는, 세 말씀을 외우게 되면 그 말씀 어디든지 짚고 나가는 단어 단어에 하나 안 됐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몸 마음 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몸뚱이를 세계를 위해 희생시켜서 피 와 골수까지도 나눠 줘 가지고, 나로 말미암지 않은 사람이 없다 할 수 있는 이 자리까지 나가지 않고는 전세계의 해방이 불가능한 것을 알아야 돼요.

새로운 결의와 새로운 각오 밑에서 새로운 차원의 제2, 제3창조이상권을 여러분이 이룬 실체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손자가 될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천주평화연합 창설대회가 끝나지 않았다

 

거기서 자기가 설명하면서 하라구.「예. 이 말씀은 작년 9월 12일 여기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실 때 주신 말씀입니다.」

그게 진행중이에요. 그 말씀이 끝났지 않았어요. 대회가 끝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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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계속이에요.

「전세계를 120개 도시 순회를 하시고, 특히 한국에서 최근에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라고  하는 제목으로  전국민  4천8백만을 축복하시는 대회를 열 번을 치르셨습니다.」

여섯 번까지는 아버지가 혼자 했지만, 네 번은 어머니가 했어요. 어머니가 지금까지는 절대 따라왔더랬는데 어머니를 같은 자리에 세웠어 요. 천국 들어갈 때 어머니와 아들딸을 등록해 가지고…. 어디 있나? 천일국 국민증이 나왔는데, 출생신고, 혼인신고, 사망신고를 할 수 있 는 여러분의 조국이 없어요. 하나의 나라예요. 하나의 뿌리라는 거예 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아침 말씀 세 꼭지를 봉독을 하겠는데요, 두 번째 말씀은 어머님께서 조국향토 환원대회 네 대회에서 아버님에 이어서 말씀을 주 신 내용입니다.」

그 내용은 모델적인 이상가정, 평화왕국, 이런 내용이 부분적으로 세밀히 되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몽골리언 가인이 도망 다니고, 지 금까지 잡히면 큰일나겠으니 종교한테 심판 안 받기 위해 도망가서 북 극 남극으로 헤쳐져 간 거예요. 전세계로 퍼져 가 있어요. 그것이 형님 족속들이에요.

아벨 동생을 죽이던 가인, 그 형님을 찾아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영계에 간 조상들과 같은 계열에 세워 가지고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천사장이 축복받아 가지고 우리가 협조 못 받았는데, 조상들을 우리 흥진 군하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가서 축복을 해 가지고 천사장 몸뚱이 를 가진 선배들이 부모님의 승리한 몸뚱이를 접붙여 가지고 부모님의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천국 데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한 형제의 자리에 서서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여러분 축복가정들을 천국 데리고 가기 위한 일체가, 영계가 동원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똑똑히 설명을 해 주라구. 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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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천천히 읽어 주라구.

『……지구성 도처에서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천주평화연합을 모델 국제연합형으 로…』

선생님은 재림시대에 와서 2차대전 이후에 영불, 일이,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선생님을 모셨다면 이 고생을 안 해요. 그러 니까 유엔에 대해 직접적 대치해 가지고 소화운동을 하기 위해서 선생 님이 한 선포예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나? 첫 번 출발은 그래 요. 천주적 뭐이?

『천주평화연합을 모델 국제연합형으로, 그리고 천일국을 전세계 국가들이 힘을 합해 평화이상세계왕국  창건을 위해 세워 놓은 천주평화 통일가정당을 세계적 차원으로 확대 격상시켜…』(이후 강연문 낭독 계속)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전과 제1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

냉전은 한국전쟁을 중심삼고 생긴 거예요.

 

혈통의 중요성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핏 줄을 잃어버리고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서양 사람은 핏줄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몰라요. 핏줄은 참사랑과 참생명의 열매예요. 열매가 없는 것은 하나님의 이상세계와 무관한 사탄세계가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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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고 넘어가야지. 다 설명을 안 해. 설명들 해 줘야지.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 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말씀이 아주 귀하고 중요하기 때문에 아주 집중해서 여러분이 원고를 잘 들어야 됩니다. 아버님 말씀이 원리의 창조원리부터 재림 론까지를 압축하시고 성약의 새 말씀을 압축한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아버님께서는 한때 열두 시간을 해설하셨어요, 이 말씀을. 그럴 정도로 이 말씀의 내용이 펼치면 전권이 되고, 줄이면 이 짧은 스피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집중하면서 말씀을 잘 참고하기 바랍니다.

사랑생명혈통이 중요한데 그 가운데 혈통이 비저블(visible; 보일 수 있는) 하게 나타나는 거란 말이에요. 사랑과 생명의 결과가 혈 통을 통해서 나타나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늘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혈통)를 강조하시잖아요?」

여러분이 뭐 사랑 가지고, 생명 가지고, 부처끼리도…. 부처끼리 아니에요. 열매가 없으면 그것은 1대에 끝나는 거예요. 자!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 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 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평화이상세계왕국은 이렇 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그냥 그대로 이루어질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평화니 무엇이니 야단이에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자!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 다. 핏줄이 남아야만…』

세계에서 핏줄을 제일 중요시한 민족은 한국 백성밖에 없어요, 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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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고.

『……따라서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자연굴복! 에덴동산에서 아담 앞에, 하나님 앞에 자연굴복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던 그 자리, 그 자리는 사탄에게 있을

수 없었어요. 핏줄을 뽑아 버리고 전환시키지 않고는 새로운 뿌리가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은 참사랑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거 설명해 주라구.「이것이 위대한 아버님의 사탄 굴복의 방법론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혈손인 아들딸을 빼앗아 가 버린 원수, 철천지원수 중에 그 원수를 어떻게 굴복시킬 것이냐? (중략)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것, 이것이 참사랑의 에센 스입니다. 사실은 이런 아버님의 평화이상 방법론, 세계 갈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는 비폭력적인 참사랑 운동입니다. 남북통일의 문제도 참사랑으로 해결해야 됩니다. 또 이스라엘에서의 팔레스타인과 갈등 문제도 참사랑의 방법론이 아니고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원수를 자연굴복시키는 길은 원수를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이다, 참사 랑이 근본적인 복귀와 회복의 방법이다.라고 하는 위대한 말씀을 이 자리에서 제시를 하신 것입니다.」

얘기하게 되면 사탄, 타락한 범죄자의 핏줄을 받았다는 것을 얘기해야지. 언제나 그런 개념이 없어요.

「말씀에도 나왔지만, 사실 우리가 타락한 6천년의 후예이기 때문에 (중략) 누가 우리 혈통의 주인이냐 하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다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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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사탄이 혈통적 주인으로서 아버지고, 그래서 예수님도 너희는 너희 아버지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 마귀의 욕심을 채우려 한다.그랬잖아요?」

그 마귀가 뭐냐 하면 아담의 종이에요, 종. 종새끼의 피를 받아 가 지고 이 세계 인류가 되었어요. 아담의 피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고, 하 나님의 왕궁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실체 뿌리와 가지와 줄기와 순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맨 꼴래미 원수의 피를 받은 그 아들딸을 생각하기를, 종교 도 그것 때문에 팔아먹고, 그 나라 때문에 종교도 지금 무력하게 되었 어요. 미국이 왜 이렇게 됐어요? 교회가 어디 있어요? 맨해튼 같은 데 는 옛날에 지었던 교회가 지금은 새가 둥지를 트는 것도 싫어해요. 사 람이 있어야지.

그러니까 본연의 아담 해와의 직계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게끔 궁전을 만들어 가지고 들어가야 할 것이 천국인데,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고 자기 아들딸, 자기의 핏줄을 중심삼 고 되어진 미국이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세상을 때려잡겠다고? 종의 새끼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늘의 아들딸을 몇십 배, 몇백 배 더 사랑 하는 마음을 갖고 사탄을 대하게 될 때 사탄은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아야 돼요.

지금 타락한 세계는 하나님이 원수예요. 하나님의 원수가 아니에요, 이게? 사탄이 원수까지 됐어요. 여러분끼리도 원수를 죽이고 살리고, 너희 마음도 몸뚱이가 마음을 얼마나 잡아죽이고 얼마나 유린하고 있어요? 자기 제일주의자 아니에요, 이게? 그게 사탄에서 온 거라구요.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강제가 아니고 자동적으로 해야 돼요. 자연스러운 에덴동산에서 뒤집어 박고 이렇게 됐으니, 자연스러운 에 덴동산에서 하나님의 아들딸과 아담의 아들, 직계의 참부모가 와 가지고 직계 핏줄로 연결된 그 아들딸을 하나님의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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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그 자리가 벌어져야 하나님 앞에나 아담 앞에 사탄이 도망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굴복할 길이 없다구요. 그 자리에서 본연의 천사장의 자체, 천국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것과 같은 자리에서 살던 그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는 사탄을 자연굴복시킬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이것은 가장 비밀스럽고 중요한 섭리관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말씀의 주인은 레버런

 

그런 생각을 미국 사람이 하고, 그걸 미국 대통령이 알기나 해? CIA(미국중앙정보국)가 알아요? KGB(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고 뭐고 다 몰라요. 이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이걸 모르게 되면 탈락이에 요. 구원 못 해요. 공식이에요. 원형 공식, 모델 형태예요. 아담도 모델 이라고 했고, 해와 모델이라고 했지요? 이상모델 가정, 하나님이 같이 살 수 있는 가정, 아담과 3대가 같이 살 수 있는 가정 모델, 창조이상 적 모델을 모르고 있다구요. 알겠나?「예.」

모델은 매스 프로덕션(mass production; 대량생산) 공장의 금형(金型)과 마찬가지예요, 철형. 누르면 재까닥 재까닥 천 개, 만 개 같은 것이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그런 모델이 없다구요. 여러분 개인 주의가 모델이 돼요? 여러분 교육제도가 뭐예요? 부모든 뭐든, 선배들 의 모두 걸 부정하고 네 개인적인 어떤 주장을 해 가지고 해라.  별의 별 오만가지 방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꿍꿍이속을 가지고 갈라놓은 거 예요. 이것이 어떻게 통일돼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이 론적인 것을 갖다 붙일 수 없어요.

그러나 문 총재는 갈라놓은 모든 것을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는 이론체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사탄세계는 물러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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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에 지는 거예요. 또 그 이론, 말만 문 총재가 남긴 것이 아니라 이론과 더불어 실제 살았어요.

그 말씀의 주인은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의 것이 아니에요. 말씀대로 살았기 때문에 말씀의 주인이 되어 있는 거예요. 말씀의 주인이 되지 못한 인간이 참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말씀의 실체를 다 이루었다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그 열매를 갖다 바 쳐야만 창조목적 이상이 해방권 석방의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이론 타 당한 내용이 갖추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스, 파더!」

 

8개월 동안에 모든 청산 프로그램을 완성했다

 

여러분이 예스, 파더!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얼마나 맹세를 했어요? 얼마나 선생님 앞에 맹세했어요? 그 맹세를 믿지 않아요. 맹세하기 전에 이 말씀을 이루어라 이거예요. 말씀을 이루지 못하면 씨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암만 심었다 해도 안 심었던 것만 못해요. 도리어 손해만 끼쳐요. 피조세계에 손해만 끼친 여러분 존재형이, 그런 존재가 하나님 앞에 갈 수 없어요. 지옥 가야지.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 알겠나?「예.」

언제 혈통적 문제를 뒤집어 가지고 바로잡지 않으면 암만 고마운 얘기를 천만년 하더라도 미치지 못해요. 그거 실감이 안 나지요? 여러분 의 아들딸을 지금까지 축복한 것이 3분의 2, 10분의 7, 8까지는 사탄 의 핏줄 아래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라가 없잖아요? 조국이 있어요? 여러분 고향이 있어요? 이것을 갖다가 맞추라고 하는데 고마 운 줄 몰라 가지고….

뭐 미국에 선생님이 얻어먹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에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왔는데 얼마나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34년 동안에 예수 님이 왕권을 세우지 못해 실패했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방향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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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지고 자기가 레버런 문을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한계권을 넘어 설 수 있게끔 다 해 가지고 이번 8개월 동안에 모든 청산 프로그램을 완성한 것을 하나님이 사인한 거라구요.

*오케이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게이트 킹덤(open of the gate kingdom), 오픈 오브 키친(open of kitchen)…. 미국 사람은 키친을 좋아하지? 오픈 오브 코리아(open of Korea)! 그 세 번째 깊은 뜻이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코리아를 찾아가야 돼요, 코리아. 코리아는 커리어(career)하고, 출세 라는 말하고 비슷해요. 이것 코(co)라는 것은 연합했다는 거예요. 커리어 할 때는 출세라 하게 되면 연합했다는 것이고, 코리아라는 것은 커리어를 합해 가지고 통일했다는 얘기도 되는 거예요. 코리아! (웃 음)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커리어를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코리아!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어느 누구도 부정 못 해 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예.」확실히?「예!」자!

 

물본주의가 뭐냐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 크게는 국가와 국가, 더 나아가서는 전세계 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물본주의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역사 타락하기 이전까지 사탄이 점령해 버렸다는 거예요, 뿌레기까지. 알겠어요? 물본주의가 무엇인 지 알겠어요? 신본주의 출발과 더불어 물본주의가 신본주의를 깔아뭉 갠다는 거예요. 몸뚱이의 미급한 자리에 사탄 사랑의 핏줄이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까지 깔아뭉갰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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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말한 거예요.

유물론이에요, 유물론, 물본주의. 근본까지도 점령해 버렸다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해요? 그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인간들이에요. 뭘 아 나? 타락이 무엇인지 알아요? 문 총재가 나와서 다 설명했으니 알지 요. 해방이 어떻게 되는 것을 알지, 알 게 뭐야? 깜깜 천지에서 살지 않았어요?

미국 대통령도 그렇잖아요? 미국 대통령이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요? 여러분은 알지요, 어디로 간다는 것을? 선생님 말을 들으면 해결될 텐 데 왜 말을 안 들어? 말을 듣게 하라구요, 여러분이. 국민을 위한 정부예요.

『극도의 이기적 개인주의는 오늘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개인주의예요. 그것이 뿌레기가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 님의 뜻을 파괴시키고 멸망시키는 거예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 와 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 액션이 어디 있어? 와스프 하면 백인주의 아니야?「예.」백인주의지?「예.」이건 무슨….「백인, 미국에서 온 전통적인….」그게 와스프인가? 와스핑 액션이라는 것 이….「스와핑(swapping)입니다.」「스와핑이 이렇게….」사탄의 무덤 가운데 들어가 냄새 피우고 살고 있는 거라구요. 자!

내가 이것을 읽지 않고 나는 물러가면 좋겠다! 여러분이 어떻게 만드나? 가르쳐 주어도 다 잊어버리고, 이놈의 자식들 다 까먹어요. 시험 쳐서 낙제꽝이 되면 1학년이 2학년에 올라갈 수 있나? 낙제꽝이지. 똑 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웃지 말라구요. *심각하다구요. 아무리 웃고 좋 아하더라도 타락한 혈통을 넘어갈 수 없어요. 이게 무서운 경계선이에 요. 하나님도 이 경계선을 못 넘어간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87세가 될 때까지 이 놀음을 했지만 아직까지 못 넘었어요. 미국에 와서 여러분까지도 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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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새로이 교육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선생님이 심부름꾼인 줄 알았지요? 백인을 살려 주는 심부름꾼이 아니에요. 아버지이고 구세주이고 주인이에요. 내가 미국 땅에서 미국 사 람들이 기뻐서 해 주는 밥을 얻어먹은 적이 없어요. 내 돈을 가지고 여러분을 먹여 주고 그랬어요. 지금까지 그렇잖아요? 신세를 지고 고 마운 줄 모르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자! 양부터 그래.「예.」

 

참부모 현현의 가치

 

『……만일 그런 사람이 한 나라에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 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 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무엇이든지 참부모가 나오면 순식간에 다 해치운 다는 거예요. 헬리콥터로 태양을 옮기고 공중으로 해 가지고 무슨 번 개를 만들고 무얼 만들어? 그것은 하나님은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수천만년 허송세월을 안 한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다 해치운다는 거예 요. 자, 그다음에 나와요.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 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이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 니다.』(박수)

참부모는 일대예요, 일대. 영원한 역사 가운데 승리의 일대를 못 가졌어요, 일대. 수천만년 지나간 역사 가운데 똑딱 할 수 있는 이 울타 리권 내에 여러분이 만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이에요? 이것을 벗어나게 되면 국물도 없어요. 그래!


256      국가축복을 위한 하늘 백성의 책임

 

 

「많은 한국의 지도자들이 이 말씀을 들으면서 부모님의 현현이 얼마나 귀한 일인가, 인류역사상 단 1회밖에 없는 그 일회적 사건이 오 늘 벌어지고 있다는, 더군다나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과 함께 모 시고 지상에서 육신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적 중에 기적인 가 하는 것을….」하늘의 비밀, 땅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이냐 이거예요.

여러분, 하늘의 복이 뭔 줄 알아요? 레버런 문이 이런 안팎의 하늘 땅의 사탄세계 천국 문을 전부 다 열게 해 가지고 해방될 수 있는 말 씀을 믿은 사람이 누구 있어요? 오만가지 뭐라고 할까, 비빔밥 같은 거라구요. 죽을 쒀 가지고 무슨 빛, 황금빛이 나겠나? 별의별 잡탕을 섞어 가지고 핏줄이, 피가 생각하면 끔찍하고 보기도 싫어요.

선생님이 그렇다구요. 그렇지만 이 나라를 위해서 선생님이 모든 것을 다 투입했어요. 통일교회 자체도 희생의 골짜기에 가 가지고 이제 누구도 바라보지 않는 그 자리에서 눈을 떠 가지고 골짜기를 넘고, 고 개를 넘고, 평원을 넘고, 태평양을 건너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요. 그것을 무시하지 않았어요? 얼마나 선생님을 무시해 가지고 저 사 람 없으면 우리 고생 안 할 텐데. 그러고, CIA라든가 미국 정부가 별 의별 짓을 다하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 안 하면…. 미국 가정은 이미 다 썩었어요. 하나님 앞에 돌아 갈 가정이 하나도 없어요. 축복가정 가운데 몇 가정이나 있을지 모르 지. 이것을 붙들고 죽겠다 하는 사람은 사는 것이고, 이것 아니더라도 나 산다 하는 사람은 죽게 되어 있어요. 둘 중에 하나예요. 여유가 없 어요.

 

죽을 각오를 하고 순회하고 최후의 훈시를 하는 것을 알라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 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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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그 터 위에…』

아담 해와 역사시대의 모든 것을, 기독교시대, 유교시대, 불교시대, 회회교시대, 철학시대 모든 전부를 다 책임지고 해결해 나왔다는 거예 요. 아니라고 할 수 없지, 이제. 어느 철학가니 종교가니 레버런 문이 묻는 데에 답변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사탄은 뭐 보기만 해도 도망 가게 되어 있고. 사탄세계는 없어지는 거지.

여러분이 주인의식을 가지면 사탄세계는 없어집니다. 내가 주인이고 핏줄이 하나되어 있다 이거예요. 핏줄!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하나되 어야 돼요. 그 근거지가 어디냐 하면 생식기예요. 내 생식기는, 여자의 생식기는 여자들이 주인이 아니에요. 이 쌍년들! 결혼한 남편의 것이 에요.

결혼이 뭐냐 하면, 자기 것으로 생각했던 생식기를 남자 여자가 엇바꾸는 거예요. 당신 것이라고 절대 서약하는 거예요. 그래, 첫사랑을 할 때에는 그 문을 열고 만나지. 아무 때나 열지 않아요. 결혼을 마음 대로 하지 않아요. 하늘땅이, 조상이, 여러분 일족이, 나라가, 헌법이 보호해야 되는 것인데, 그것을 자기 마음대로, 내가 싫다고 저버릴 수 있어? 이놈의 자식! 그런 몸뚱이가 열 사람을 대하고 백 사람을 대했으면 세포가 전부 다 날아가 버리고 뼈다귀도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없어져요.

그 사랑을 가지고, 생명을 가지고 생명과 사랑 대해서 좋아하던 사람은 다 물이 되어서 뼈까지도 흙에 묻혀 버리고 없어지는 거예요. 하 늘이 거둘 수 있는 열매를 핏줄을 통해서 얻어야 할 텐데, 핏줄을 통 할 뭣이 없잖아요?

미국 땅이 넓은 땅인데, 미국의 정권이 무너지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나? 독일이 문제가 아니에요. 소련이 문제가 아니에요. 더 허황돼요. 하나님이 근본인 줄 알았는데, 그 하나님을 모르고 흩어진 것을 누가…? 그러니 레버런 문이 와서 하늘이 어떻다는 것을 새로이 가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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줬는데, 그걸 가르쳐 줬는데도 알지 못하고 죽을 사지에 들어가서 병이 다 나 가지고 사지를 움직이지 못하는, 칠성판에 누워 있는 사람들 이에요. 자기 혼자 못 일어나요.

소련이 망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비참했어요? 얼마나 수많은 사람이 희생을 했어요? 미국이 망하면 기독교, 종교가 어떻게 되겠나 이거 예요. 레버런 문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철학이 어떻게 되겠나, 레버런 문이 없으면? 희랍철학이 투쟁 철학이에요. 타락한 결과밖에 몰라 요. 근원을 모르니까 그렇게 됐어요. 인류가 사탄세계에 묻혀 버리고 말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살려 줄 수 있는 말씀이라는 거예요. 알겠 나?「예.」

120곳을 순회할 때는 선생님이 생명을 각오하고 나선 거예요. 한 곳 한 곳 태평양, 수많은 험산준령, 수많은 산골짜기, 수많은 광야를 지나온 거예요. 죽을 각오를 하고 여기까지 왔어요. 미국 땅에 다시 발을 들여놓을 수 있을는지 모르겠다고 했는데, 발을 들여놓았으니 최후의 훈시를 하고 있는 이 시간이 된 것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돼 요.

 

레버런 문의 이름을 받들고 나아가야 있는 길이 있다

 

그래, 내가 미국에 올 때에 나라를 못 찾았으니 나라 찾기 위해 왔지만, 나라를 이미 찾아 가지고 미국에 와서 접붙여 주려는데 접붙이 기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내가 조지 부시 가정들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있었지만, 두 번씩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지만 지금도 세 번째 안 만나 가지고 왜 안 만나느냐는 말을 들어요. 만날 필요가 없지. 내가 찾아가서 만날 필요가 없어요.

국민을 이렇게 계몽해 가지고, 사지백체가 죽을지 살지 모르는 가운데 레버런 문이 파송돼 가지고 하늘을 증거하고 있는데, 어디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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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부, CIA가 통일교회 사람이 다니는 데를 따라다녀 봤어요? 대통령들이 통일교회 없애려고 칼을 휘두르고 힘을 자랑하고 다 그래요. 암만 했댔자 너희들이 남나 누가 남나 보라는 거예요. 결국은 레버런 문의 사상만이 남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줬는데 받지 못하면 몽땅 거 두어다가 공산당에게 입만 벌리게 되면 던지면 재까닥….

저들도 레버런 문을 자기들의 메시아라고 증거하고 있어요.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서. 돌아서게 되면 왼쪽이 바른쪽이 되고 바른쪽이 왼 쪽이 되는 것을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중국도 나를 붙들려고 그 래요. 왜 미국에 가서 백인들이 반대하는데 얼마 되지 않은 것을 가지 고 그러냐? 아,  중국에 오면 좋을 텐데…. 중국에 가게 되면,  중국하 고 인도하고 가인 아벨인데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아시아인이 얼마예요? 38억이에요. 백인들이 8억 5천만밖에 안 돼요. 9억도 안 된다구요. 자꾸 줄어들어 가잖아요? 소리 쳐도 없어질 수 있는 패들이에요, 이게. *뭐 레버런 문 필요 없다. 그런 나쁜 사람 우린 필요 없다.  미국 땅에서 사라져 버리면 좋겠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떠나지 말래도 떠나게 되어 있어요. 소돔과 고모라를 떠날 때 돌아보지 말라는 거예요. 미련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은 미련 없어요. 롯의 처가 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돼서 역사적인 악 한 증거판이 되었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하나도 가진 것이 없어요. 미국 여자를 침범했나? 여자들이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내가 미국의 여자를 함부로 대한 적 이 없어요. 남자도 그래요. 남자도 함부로 대한 적 없어요. 이것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잘살라고 했어요. 아시아 사람, 선한 사람을 종으로 삼아 가지고 지금도 그래요. 별의별 천대를 했다는 거예요.

그 사실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하더라도 하늘은 참아 가지고 끝까지…. 너희 민족이 앞으로 세계를 지도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너희들이 점령한 나라의 백성을 사랑할 수 있는 주권이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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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그때에 가서는 레버런 문의 이름을 받들고 나아가야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미리 만난 사람은 한 사람도 보지도 못하고 후대 후손이 말씀을 중심삼고 찾고 찾아 가지고 이 말씀밖에 없다고 할 때, 30년 후에, 50년 후에 세계가 다 된 다음에 회개하고 잘못했구만.  그 런 회개는 필요 없어요. 이미 없어진 거예요. 알겠나?「예.」

이런 말까지, 선생님이 참부모라고 하니까 참된 말을 해 줘야지요. 어느 누구 대통령이 와서 레버런 문이 틀렸다고 하면 물어보라구요, 내가 너한테 물어볼게. 하고. 자기가 답변 못 하게 되어 있지, 레버런 문이 답변 못 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닐 살로닌!「예스.」닐, 아버님이 말한 내용 알겠어?「예.」확실히 알아야 가르칠 수 있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문제가, 선생님에게서 볼 때 다 완전한 사람이 없어요. 내가 나는 완전하다고 생각 안 해요. 말씀을 이루어 나가고 개척해 나가는 한 단 계 한 단계, 그 앞에는 내가 8단계를 승리한 패권을 가졌기 때문에 한 단계 한 단계 부끄럽지 않고 뭐 처단도 할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다 는 거예요. 그렇지만 참아 나왔어요. 알겠나?「예.」

최후에 와 가지고 훈시하는 거예요. 떠나라! 할 때는 떠나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굿바이예요. 미국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사 놓았어요. 3억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피난민, 3억이 뭐야? 60억의 10분의 1, 6억쯤은 먹여 살리는 것은 문제없어요.

세상에! 내가 미국에 돈이 부러워서, 뭐 권력이 부러워서 있었나? 젊은 사람들 군대 해 가지고 사지에 나가라면 안 나갈 수 있어요? 자 원하게 되어 있지, 안 나가면 소련이 나서고, 중국이 나서고, 인도가 나서요. 그리고 통일교회가 나서요. 나설 사람이 많아요. 정신 차리라 고 이런 말들을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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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핏줄은 내려가고 하늘은 올라가

 

양!「예.」그런 내용을 심각하게 얘기하라구.「예.」손님 모양으로 와 가지고 스승같이 얘기할 것이 아니고, 통회하면서, 땅을 치면서 호 소해야 할 내용이야, 이게. 자, 빨리!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적인 참부모,  즉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 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승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미국이, 유엔이 알아주지 않잖아요? 안 알아주나 보라구요, 이제. 실력 행사를 하늘이 한다는 거예요. 자!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 원수 집안과 결혼 축복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 들의 혈통은 사라지고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되는 것입 니다.』

사탄의 핏줄은 내려가고 하늘은 올라가기 때문에 원수 자체도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은 그러니까 종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세계 는 끝장을 보는 거라구요. 자!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 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그것은 미국도 국회하고 대통령부터 합해 가지고 축복하게 되면 전체 유엔 국가가 한꺼번에 해방 받아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 받았던 아담과 해와가 타락으로 인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첫째, 하나님께서 주신 혈통권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핏줄은 부모가 자식에게만 줄 수 있는 특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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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특권입니다.』

보라구요. 자기 생명의 씨를 아무데나 뿌려서 번식할 수 없어요. 특권 중의 특권이에요. 아담은 해와를 통해야지, 해와가 아닌 다른 데 어 디에 생명의 씨를 심을 데가 없어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특권 중의 특권이에요. 알겠나? 다시 한 번 읽어 주라구.

「……생식기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인가? 그걸 엇바꾸어서 하늘이 만들어 놓으셨다, 그런 말씀으로 굉장히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신 내용 이 다음 말씀에서 나옵니다. 첫째 혈통권을 상실하고 말았다, 이것을 확실하게 기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날 전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사탄의 혈통을 전수 받아 살고 있는 타락의 후예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확실히 아니까 해결할 수 있지, 해결을 어떻게 하나? 모르고 어떻게 해요?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이 일생 동안 무엇을 했다는 것을 다 안 다구요. 하늘나라의 컴퓨터에 여러분의 수천 대 선조로부터 순식간에 다 알 수 있게끔 기록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뭐 거짓말할 수 없 어요. 속일 수 없어요. 선생님도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이렇게 사는 거예요. 고생이 문제가 아니고 고생을 다 소화해 버려야 돼요. 자!

『……따라서 이제 여러분의 위치는 다릅니다.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고 재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여기 미국에서도 열두 곳에서 성주식을 했어요. 그건 뭐냐? 타락한 아담 해와의 핏줄을 끊어 놓았어요. 문을 여는 거예요, 문. 문을 여니 까 그다음에 진짜 모든 탕감노정을 해 가지고 문을 통과하려면 40년 동안 이 일을 중심삼고 4년 동안에, 4개월 동안에, 4일 동안에 해결해 야 할 문제가 걸려 있다는 거예요. 탕감봉 의식이니 모든 전부 얼마나 많아요? 3일식까지도. 그것이 무슨 놀음놀이예요? 그것 때문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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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금까지 반대받고 별의별 수욕을 당하지 않았어요? 그건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 필요 없어요. 자!

 

교체결혼과 베링해협 터널 건설

 

『……더 이상 분열과 분단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종 교문화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 오신 평화 이상세계왕국을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박수)

「아버님께서는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나가는 방법론으로 내적으로는 근본적인 혈통을 바꿔서 하나님 아래 한 백성이 되게 하는 교차결 혼, 교차축복을 말씀하시고, 외적으로는 구체적으로,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종종교국경문화가 갈라졌던 것이 상징적으로 표명돼 있는

것이 미국 대륙과 아시아 대륙이 갈라져 있는 베링해협입니다. 그래서 베링해협을 다시 연결짓고자 하는 아버님의 브리지나 터널….」

미국 인디언들의 조상이 되는데, 베링해협을 건너왔어요. 몽골리언들이 건너온 거예요, 아프리카까지.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 니다.』

공군, 공중이나 바다나 육지나 전쟁 물자를 이동할 수 있는 시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종교인들이 단결해 가지고, 열두 나라, 열 두 지파에서 지구성의 모든 해안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8차선이 아니 라 12차선까지, 16차선까지도 생각해요.

인류가 이제는 여행하고 살아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집이 어디에 있더라도, 도시도 다 없어져야 된다구요. 세계 어디든지 가 보지 않은 사람은 하늘나라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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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모든 인류들이 저나라에 가 있어요. 어느 나라 백성 전부 다 가서 뭉쳐 있다구요. 그 세계를 내가 이 땅 위에서 다 인연 맺어 가지고 그들도 기도해 주고, 다 하나되게끔 협조하고 이래 가지고 화 합해 가지고 통일되어야 할 텐데, 그러려니 국경이 있어 가지고 가고 싶은 데 가요? 못 가잖아요? 인디언 세계에 가서 살아 봤어요, 미국 놈들이? 사돈이 되게 되면 사돈이 왔다고 백인들 대통령 집에도 인디언 추장들하고 결혼했으면 가서 살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갈라졌던 국경으로 말미암아 문화가 전부 갈라진 것을 다시 묶기 위하려니 초종교적 초국가적 입장에서 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 요. 지금 러시아 백성이 얼마예요? 많지요, 미국보다도? 미국은 2억 8 천만이에요. 작아요. 교체결혼하게 되면 러시아 사람이 남는다구요. 그 러면 하루아침에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거예요.

동양과 서양이 교체결혼하게 되면 하루에 한 나라가 돼요. 아침에 입적 안 했을 때는 못 했지만, 저녁에는 입적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출생신고도 할 수 있고, 결혼신고도 할 수 있고, 사망신고도 할 수 있 고, 그 후손들이 어디든지 출생할 수 있는 지역, 살 수 있는 환경, 죽 을 수 있는 무덤 자리를 걱정 없이 다 공개할 수 있는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지금 흑인들은 열대지방에 살면서 언제나 그늘을 찾아다니니 새까매지지 않았어요? 백인들은 북극을 찾아가서 피를 흘려 가지고 사냥하려 니 말이에요, 백인들이 손이 길고 발이 길어졌어요. 올라가려고 잡고 이러면서 활을 메고 총대를 메고 이러니까 그래요. 알래스카 산 같은 데를 올라갈 때에는 평지보다 얼마나 힘들어요? 손으로 붙들고 코가 땅에 닿고 이래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그래, 손이 길고 다리가 길어 요. 그러니 뛰기를 잘 뛰지요? 러시아하고 미국 패들이, 백인 계통의 사람들이 뛰어 먹고 다 그래요. 산도 더 잘 올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허리가 짧아요. 동양 사람은 앉아 가지고 곧추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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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향해 자꾸 늘려 가지고 허리가 길지만, 이건 짧다구요. 그것은 기후가 그렇게 만들었지, 종자가 다른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아 요.

그다음에 백인들은 북극 코디악의 브라운 베어(brown bear; 불곰), 그다음에 뉴욕 스테이트(state; 주)는 블랙 베어(black bear; 흑곰)라 구요. 곰새끼들도 백곰이 와 가지고 난 백곰하고만 결혼한다. 그래요? 백곰은 자기가 백곰인 줄 몰라요. 브라운 베어와 같다고 해 가지고 결 혼도 하고, 블랙 베어도 같다고 결혼하는 거예요. (웃음)

 

프리섹스, 동족상간 패들은 있을 없어

 

그런데 백인세계는 왜 그래요? 흑인하고 원수가 되어 결혼 못 하게 해 가지고 너희들은 죄인이고, 너희들은 지옥 가는 패들이다. 그거 누 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안 가르쳐 줬어요. 자기들끼리 만들 었지, 백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와스프(WASP) 하게 되면 백인 절대주의를 말하는 거예요. 스와핑 하게 되면 가정을 파탄시키기 위한 거예요. 꼭대기 사람들이 색시들을 엇바꾸어 가지고 사랑하니 그놈의 자식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하고 자 가지고 핏줄이 되는 것이 아니고, 싫은 사람의 핏줄이 배때기에 잉 태했는지도 모르니까, 한 달에도 몇 번씩 잡동사니 짓을 하니 그 밴 아기가 자기 순정의 아들딸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백인세계에서는 아기를 낳으면 흑인을 낳든가 황인종을 낳게 되면 쓰레기통에 갖다 처넣는 것이 몇만씩이나 된다는 걸 알아요? 아시아는 그런 게 없어요. 사람들이 할 짓이에요, 그게?

그리고 동족 상간관계가 벌어져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도 살고, 며느리하고도 살고, 모든 여자들을 마음대로 교체해도 그것이 뭐 프리 섹스야? 그래 가지고 아기가 나오는 것을 싫어해요. 자기에게 좋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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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의 씨가 임신됐다고 볼 수 있어요? 좋은 사람은 하나인데, 수많은 나쁜 사람과 관계했으니 나쁜 아들딸을 낳을까 봐, 낳으면 싫기 때문 에 그 남편하고 갈라져 가지고 자기 혼자 살잖아요? 비참해요. 하나님 이 아담 해와를 에덴동산에 지어 가지고 그런 세계를 만들려고 그랬겠 나? 그게 있을 수 없어요.

여자들은 독사, 구멍에 입 벌린 것과 같이 해 가지고, 방울뱀이 딸랑딸랑 하면서 오라고 하는 모양으로 갖은 아양을 떨고 갖은 화장을 해 가지고…. 팔십 된 늙은이가 열 여섯 살 난 중학교 학생 노릇도 할 수 있잖아요? 화장술을 통해 가지고 팔십 난 노인들이 처녀와 같이 해 가지고…. 그걸 뭐라고 하나? 제비 패! 그것을 뭐라고 그래?

남자들이 바람피우고 다 그러니 야, 이놈의 쌍놈의 자식들, 너희들 만 그래? 해 가지고 할머니도 바람 피우자고 해서 제비 파, 무도장에 서 춤추는 제비새끼, 자기 손자 같은 것에 붙어 가지고 사랑하고 좋아 하고 돈을 쓰는 거라구요. 돈벌이해 먹기 위해서 또 제비 패들은 아줌 마, 할머니하고 관계를 해 가지고 뜯어먹고 살아요. 우우우! 그게 천국 이야? 우리 원리로써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놈의 세상을 원자탄으 로 다 쓸어 버리고, 하나도 종자내기가 없게 쓸어 버릴 수 있는 위험 성이 점점 수위가 높아 가요.

각 나라가 원자탄을 비밀 창고에 쌓아 놓았는데, 그 원자탄 창고가 터진다면 1백 킬로미터, 1천 킬로미터 넘어서까지 퍼져 지구덩이를 불 더미같이 만들어 가지고 어느 나라의 원자탄 창고라도 다 폭발시키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서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어요? 지금도 그렇기 때 문에 피난 갈 준비를 해야 돼요.

도시의 사람 많은 데서 살지 말라는 거예요. 전쟁이 벌어지면 서로가 미국에 들어와서 사는 사람, 한국 백성 반대하면…. 한국도 원자탄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한국도. 인공위성을 띄우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몇 개월도 안 가서 다 해결할 수 있어요. 기술세계는 평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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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됐어요, 조금 높다뿐이지. 그것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 있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

 

진리가 없기 때문에…. 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세상에 다 출세해 봤어요. 독재자도 출세해 봤고…. 중 세의 로마 교황청이 뭐예요? 믿는 사람들이, 불쌍하게 믿는 사람들이 교황청을 믿어 가지고 별의별 나쁜 일을 얼마나 많이 당했나? 그렇기 때문에 자유주의, 불란서 혁명이 일어난 거예요.

불란서 혁명이 자유주의 혁명 아니에요? 니체 같은 사람은 힘만이 제일이다. 해 가지고 하나님이 있다는 것은 인간이 조작한 것이라고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그것은 다 지나갔어요. 힘을 가지 고, 머리를 가지고, 자기의 수단 방법, 요즘에는 외교를 중심삼고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속여 가지고 타고 안고 그 놀음을 다 하잖아요? 믿 을 데가 어디 있어요?

미국에 가게 되면 국방부, 국무부가 뭘 하는 거예요? 백인들이 자기 제일주의 권위를 탈락시키지 않기 위해서 세계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구라파에서 잘사는 사람들을 끌어들여 가지고 세금을 받아 가지고 2 백년 동안에 ―이백 삼십 몇 년인가 되지?― 세계를 지도하는 정상까 지 올라갔어요. 그것은 무엇 때문에? 기독교 때문에! 기독교 때문에 망하게 되어 있어요.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되기 위한 것인데 하나의 세계가 뭐예요? 분쟁의 기원이 되어 있어요. 그래, 가정 가정마다 파탄시켜 가지고 저놈의 가정의 장(長)이라는 녀석은 내가 때려 죽여야 되겠 다.  하고, 잘난 녀석은 자기 여편네를 데려다가 별의별 짓을 다 하기 때문에 서로가 죽여 버리려고 이럴 수 있는 입장이 됐으니 그게 천국 이 아니에요.


268      국가축복을 위한 하늘 백성의 책임

 

 

그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남겠어요? 어떻게 이기고 헤엄쳐 건너가고 날아가겠어요? 열두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파 편성 분할해 가지고 당장에…. 필요 없어요. 내가 50억 달러만 있더라도 벌써 시작해요. 바닷가에는 불도저, 트럭만 몇 대 대면 다 통할 수 있어요. 바다는 가 깝지. 바다에 철도도 놓을 수 있고, 고속도로를 놓을 수 있어요. 바다 항구의 고속도로를 밟지 않으면 들어올 수 없어요. 군수물자를 마음대 로 못 옮겨간다는 거예요.

미국이 그래요. 뭐 김정일이 원자탄 만들면 만들도록 내버려두지…. 김정일만 원자탄을 만드나? 그보다 더한 사람도, 섬나라 사람도 원자 탄 만들 수 있는데, 북한 하나 가지고 왜 야단이야? 아시아에 자리잡 고 있으니 아시아의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 소련, 인도까지, 어디 든지 원자탄 가지고 싸우는 대표가 북한이에요. 북한을 아시아가 지원 하니 앞으로 이것을 막지 못하면 큰일나게 되어 있어요. 문제가 돼요. 아시아에 원자탄을 가진 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일본도 그렇고, 한국 도, 중국도 다 마찬가지예요. 기술은 평준화되기 때문에 순식간에 다 따라가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이렇게 모여 가지고 싸움하지 말고, 도적질하지 말고 말씀을 연구해 가지고 그렇게 나가면 하나님이 먹여 살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거지 패가 되더라도 다 굶어죽지 않아요. 하늘이 다 먹여 살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라가 없지만 세계적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이마만큼 발전했어요. 왜? 하나님이 도와줬어요. 돈이 필요하면 돈을 갖 다 줘요. 사람이 필요하면 사람을 갖다 줘요. 그리고 내게 필요한 것이 있으면 내가 필요한 것 만들면 돼요. 그래, 대한민국도 대통령 해 먹겠 다면 내 승낙을 맡아야 돼요. 안 맡으면 대통령 못 해 먹어요.

아시아 대통령도 그래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레버런 문은 아무것도 아닌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 사상을 통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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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권에 미친 기반이라는 것이, 지금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 초) 기반이 공화당보다도, 민주당보다도 더 무서운 기반을 가진 통일 교회 레버런 문이에요. 그것 알아요?

국방부, 국무부가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쫓아 버리고 없애려고 했는데 없어지나? 자꾸 크는데. 한국도 8대 정권이 반대했지만 이제 완전히 정부는 틀거리조차 없어져 가지고 완전히 문 총재의 꼬붕이 다 됐어요. 다 그래요.

외국 나라에서 공부했던 한국 사람의 머리들이 좋아요. 말을 복잡한 부사, 형용사로써 입체적으로 횡적으로 360도로 써 왔기 때문에 분석 적인 머리가 되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이제부터 문제 되는 거예요. 해 방 후, 2차대전 이후 70년을 넘어서 80년 동안 축복가정의 아들딸이 천재적인 사람이 나와요. 못 당해요.

여기도 이 동네 축복가정의 아들이 학교에 가서도 유명하지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어디에 가든지 그림을 그려도 금메달을 타고 다 그래 요. 또 우리 애들을 보게 된다면 시를 짓고 문장을 꾸미는 데 아주 천 재적인 소질을 다 갖고 있어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3대권 내에 세상은 끝난다

 

선생님도 그런 소질이 다 있다구요. 이론에 안 맞으면 머리가 이래요, 틀렸다고. 이론에 안 맞으면 그래요. 들으면 알아요. 누가 가르쳐 줘서 아나? 얼마만큼 찾아 가지고 혼자 수천년 나라들이 하지 못한 것 을 선생님 일대에 다 끝냈어요.

그런 선생님을 여러분은 마음대로 아이고,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우리 신세를 지고 사는 선생이지.  하겠지만,  아니에요.  내가 미국 신세 를 지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내 신세를 졌지. 선생님한테 신세 많이 졌 지요?「예.」진리의, 지식의 근원이 누구예요? 선생님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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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 말씀이 미국에 있어요? 세계에 없어요. 원리 말씀으로 세계를 지도해 가지고 미국이 선발대로 나서면 벌써 순식간에 선생님의 사십 대면 왕 중의 왕이 되는 거예요. 40년 동안에 기독교가 연장시킨 원수 예요. 그 원수를 살려 주려고, 백 살 넘기 전에 끝장을 보려고 지금 노 력하고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미국의 부자가 무슨 부자 야? 나는 미국의 신세 하나도 안 졌어요. 내 신세를 지고 살지.

그래, 이번에 120개 국을 전부 돌아다녔는데, 70개 국가가 약소국 가예요, 불쌍한 나라. 미국에서 34년 지냈는데 불쌍한 나라 가운데 한 번도 안 찾은 곳이 얼마나 많아요? 같은 입장이라면, 34년 동안 있으 면 자기 나라도 한 번은 방문해야 되고, 한 달이라도 방문해 가지고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한 달이 아니라 34년 동안 싸워 이긴 말씀을 갖다 나눠 준 거라구요, 미국 사람이 싫어하던 것을.

이게 하나되게 된다면 유엔에 있어서 레버런 문 패들을 막을 자가 없어요. 이미 세상은 다 끝나게 되어 있어요. 아무리 악하고 반대하더 라도, 선생님이 없더라도 영계에 가더라도 오래 안 가요. 우리 후손들 이 육십이 넘기 전에 세상은 깨끗이 하나의 세계로, 3대권 내에서 다 끝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 이상 꿈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원자탄 가지고 점령 하는 참사랑을 가지고 점령할 있어

 

알겠나, 이 한국 놈들? 뭐 하러 여기 와서 살아? 내일이면 뒤로 돌 아! 하면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갈 거예요,  안 돌아갈 거예요?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 사 람, 일본 사람, 아시아 사람 전부 다 손 들어 봐요. 이거 80퍼센트가 선생님이 돌아가면 다 돌아갈 터인데….

미국 나라를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가라면 돌아가겠나, 안 돌아가겠나?「돌아가겠습니다.」안 돌아가게 되면 소돔과 고모라 성같이 유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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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의해서 뉴욕과 워싱턴이 불바다가 먼저 된다는 것을 알아요? 아시아인들이 멸망하게 되면 아시아의 어느 한 사람이라도 미국 이놈들 은 안 되겠다. 해 가지고….  아시아에 원자탄을 만든 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버튼을 누르면 워싱턴, 뉴욕이 불바다 되겠나, 안 되겠나? 원 자탄을 가지고 점령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을 갖고 점령하느냐? 돈을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힘을 가지고 안 돼요. 참사랑! 그것은 뭐 알려진 사실이에요. 그것을 모른다 는 것은 아직까지 세상을 몰라서 그래요. 지금까지 세계가 레버런 문 을 그렇게 반대했는데,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레버 런 문 모르는 사람은 세계에 가서 물어보라구요. 농촌에 가도 그렇고, 바닷가에 가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지금까지 백인들이 반대한 레버 런 문을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았는데, 지금은 제일 좋은 사람으로 알 아요. 레버런 문은 도깨비라고 그래요. 옛날에는 나빴는데 지금은 왜 좋아해요? 그거 도깨비다 이거예요, 변화무쌍한.

미국 사람들이 미국 대통령 이름은 모르는 사람이 많아도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구요. 물어보라구요. 산골에 가서, 어디 바닷가 에 가서 레버런 문 하면 푸푸! 죽어야 할 사람이 산다. 한다구요. 죽 어야 할 사람이 사는데 죽었다 하면 하나님이 죽어요. 하나님이 살려 니까 레버런 문을 살려 줘야지. 지팡이가 부러지면 안 되지.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석비가 깨지면 안 되지. 안 그래요? 만나가, 먹을 양식 이….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말씀만 가지면 어디를 가도 밥 굶어 죽지 않아요. 나는 아무것도 없지만 말씀을 가지고 어디 동네에 들어가서 하 루저녁 얘기하게 되면 동네의 부자들이 자기 아침 밥상을 갖다 나한테 바치더라 이거예요. 반대하게 되면 그 집의 소가 죽고, 말이 죽고 말이 에요, 그다음에 아들딸이 일주일 내에 사고가 벌어지더라구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미국을 붙들고 용서를 하니 그렇지, 미국은 벌써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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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 오래됐지.

 

고향 땅에 돌아가야

 

2차대전 이후 60년이 지났어요, 60년. 나 때문에 이 미국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나도 이제 끝장을 봐야 돼요. 여 기다 무덤을 만들어 묻혀야 되겠나, 고향 땅에 돌아가서 선조들이 묻 힌 땅에 묻혀야 되겠나? 거룩한 땅을 만들었어요. 조국광복을 만들고 하나님의 조국이요, 하나님의 고향 땅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자기 나라와 자기 고향 땅에 아들딸의 무덤을 갖지 못했으니 그것까지도 만 들어 주겠다고 생각하고 고향 안 돌아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

87세까지 부려먹었으면 됐지, 더 부려먹겠어요? 여러분이 한국에 가서 종살이 해 가지고 선생님의 빚을 물려면 3대, 몇 년, 미국에 들어 와서 반대하던 백인세계의 역사 1천년, 2천년 역사로도 그것을 지워 버릴 길이 없어요. 댄버리 감옥살이 한 것을 지울 수 있어요? 북한에 들어가서 감옥살이 한 것을 지울 수 있어요? 한국에서 감옥살이 한 것 을 지울 수 있어요? 일본의 감옥살이를 지울 수 있어요? 나중에 소련 감옥살이까지…. 하늘이 안 시키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소련을 정리해 가지고 너 하고픈 대로 한번 해 봐라 이거예요. 그래서 평화의 왕,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평화의 왕이 못 되어 봤으니, 개인에서부터 수많은 인류, 65억 인류가 평화의 왕의 전통을 모르고 있으니 가르쳐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려니 내가 120개 국 가를 죽을 각오를 하고 다녔어요. 이 다리가 이렇게 부었어요. 지금도 부었어요. 이거 보라구요. 이렇게 부었어요, 이렇게. 서려면 다리가 휘 청하고 쓰러질 것을 생각하면서도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 나?「예.」

정신력이 강하니까, 사탄이 고문을 해도 죽지 않고 굴복하지 않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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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그런 정신력을 가지고 여기까지 날아왔어요. 여러분 반갑지 않은 얼굴이지. 여기서 34년, 예수가 34년에 왕국을 이루지 못한 것을 나는 34년에 왕국을, 기독교하고 유엔을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 으니 망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좋아서 하는 말이 아니에요. 할 수 없어서 하는 말을 할 수 없는 입장에서 하는 거예요. 전통을 어기면 살아남지 못해요. 축복을 많이 해 준 미국이 멸망했다 할 때는 레버런 문 간판이 어떻게 되겠나? 아벨유 엔이 어떻게 되고, 기독교 간판이 어떻게 돼요? 사탄이 다 가져요. 그 걸 찾아 가지고 평화의 왕권만이 갈 수 있는 길이요, 이룰 수 있는 터

전으로서 이 우주 하늘땅에 꽉 차 넘쳐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도 해원 성사 해방석방해 가지고 자유 천지가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유대인들 주의하라구요, 유대인들. 보라구요. 선생님이 현재 팔레스 타인 지역에 궁전을 지어요. 궁전을 짓기 위한 투자를 하고 있어요. 무 슨 궁전? 곽정환, 무슨 궁전?「평화교육궁전입니다.」평화교육궁전이 야, 이게? 훈독궁! 훈독궁 아니야, 훈독궁? 저러니까 무관심하지. 그것 도 내가 1천만 달러를 기부한다는 것 250만 달러에 사라고 그랬는데 다 샀나, 어드랬나?「지금 계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무슨 계약이야? 그 계약이야? 그 전에 돈들 다 지불한 것은 어떻게 됐나 이거야. 세상 에! 그렇게 무책임 해 가지고…. 선생님은 벌써 다 해 버렸어요.

앞으로 있어서 샤론 정부가 720마일의 벽 쌓던 것도 그 지역을 중심으로 교육을 중심삼고 자유세계…. 지하를 중심삼아 가지고 몰 같은 것…. 쇼핑몰 같은 것도 제일 크잖아요? 국경선을 해 가지고 사방으로 어디든지 다 지하화해 가지고, 지하로 내려가게 된다면 샤론 정부가 지상에서 관리 못 해요. 암만 국경선을 하더라도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그것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해방 탑을 만들어요, 기념탑. 그 지역에 자유의 해방 탑,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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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의 탑을 만드는 거예요, 큰 탑을. 수십 에이커의 땅을 만들어 놓고 그 아래는 국경선이 다 들어가 가지고, 그 굴로 들어가게 되면 어디든 지 자기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데 뭐 720마일에 담을 쌓고 있어?

「720킬로미터입니다.」720킬로미터에 담을 쌓고 있어요. 그거 뭘 하려고 있어, 돈?

이놈의 유대인들이 지금까지 도적질해 가지고 돈을 벌고, 어디에 가든지 그러지 않았어? 세금 포탈하고. 어디, 유대 사람의 돈주머니 하나 도 남을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모르는 사 람이 아니에요. 미국 사람이 세계 기업들을 하는데 전부 다 정정당당 한 줄 알아요? 사기 쳐 먹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는 거예요.

 

핏줄이 같은 한국

 

곽정환, 언제 왔나?「엊그제께 왔습니다.」나는 나보다 후에 올 줄 알았더니 먼저 왔어.「아버님은 하와이로 거쳐서 오셨으니까요.」하와 이에서 이틀밖에 더 돼? 16일 날 올 것인데, 14일에 온 거라구. 이제 할 일이….

주동문!「예.」둘이 합해 가지고 무슨 계획을 하나? 한국 가야 될 것 아니야, 주동문은 또?「예.」시코르스키 공장은 언제 그거 해?「아 버님께 날짜를 정하려고 여쭈어 보고 준비하고 있습니다.」빨리 하라 구, 빨리.「그런데 왕궁 입궁하고 겹쳐 가지고요….」그전에 해야지, 그전에.「예. 조금 전에 하겠습니다.」조금 전이라니? 5월 달 초에 한 다고 그러더니 5월 달 말이야, 6월 달 중순이야?「6월 8입니다.」아예, 그전에 다 해 버려야 돼, 5월 달 내에.

이번에 내가 갈 때에…. 여기에 내가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잡으러 온 사람이 아니에요. 고기 잡으러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웃음) 고기가 인류를 잡으러 다니는 거예요. 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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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뭐예요? 기독교도 고기지요, 인류? 베드로가 사람을 낚는 어부와 마찬가지라구요. 바다가 좋아서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바다는 지 옥을 말해요. 지옥의 세계를 말해요. 거기에 살고 있는 인류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 일본 여자들은 지금 현재 바다의 뱃사람, 사공을 만들고 1등 어부들을 만들고 있어요. 여기 미국의 전체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인들, 몽골리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몽골리언들은 생각하기 를, 문 총재님, 남극과 북극도 언제든지 겨울이 되면 다 우리 한 동네 입니다. 그래요. 우리가 규합하게 된다면 유색인종들 몽고반점을 중심 삼아 가지고 독립국을 만들 터인데, 문 총재가 왕이 되어 주소. 지금 그러고 있어요. 인디언들 책임자에게 물어봐요. 인디언 세계의 메시아! 아시아 메시아 아니에요? 그러고 있어요.

그러면 백인세계는 살아남겠나? 사랑을 가지고 이러니 나도…. 미국 자체도 그래요. 문 총재 제발 돌아가지 말기를 바라요. 이제는 성공을 다 했는데, 돈이 필요하면 돈도 만들 수 있고, 사람이 필요하면 사람도 통일교회 사람은 어디든지 필요 가당한 사람이 다 있는데, 그것을 모 아 가지고 한번 출세도 하고 미국도 구해 주고 가지 않겠느냐 이거예 요. 미국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어. 그러니까 답이 미국만 구하게 되면 세계 다 구할 수 있는데. 그래요.  그것은 믿을 수 없어요. 핏줄 이 달라요.

그러니까 한국은 그래도 핏줄이 같지. 칭기즈칸! 레버런 문을 제2칭 기즈칸이라고 말하고 있더라구요. 야, 레버런 문이 손도 안 대 가지고 말도 한마디 없이, 무기도 하나 없이 세계 사람을 몽땅 손아귀에 넣어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고 있는 걸 보니 칭기즈칸보다…. 칭기즈칸이 문제야? (웃음) 칭기즈칸이 한국을 점령하려고 했지만 한국만 점령하 지 못했다는 것을 세계 사람이 몰라요. 한국을 점령 못 했다구요. 그것 은 누구든지 다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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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일 무서운 민족이 한민족이에요. 5천년 역사였지만, 지금까지의 인류역사는 한국 사람의 역사로서 결론짓고 있어요. 곽정환, 슬라브 민족에 대한 해석을 잘 하더만.「몽골민족입니다.」몽골민족인 지 모르지만 슬라브 민족, 셈의 족속이라고 해 가지고 얘기하고 다 그 러지 않았어?

 

레버런 문은 데가 없어

 

그래,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렇게 보면 사람이 못되게 생겼어요, 순하게 생겼어요, 잘생겼어요? 어떤 거 예요?「잘생기셨습니다.」아니에요. 미국 남자들은 못생겼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미국 여자들은 레버런 문이 제일 좋다고 해요. 독일에 가면 독일 여자들도 그렇고, 불란서에 가면 불란서 여자들도 그렇고 말이에 요, 이태리에 가도, 영국에 가도 그래요. 남자로서 제일 잘났다고 그래 요. (박수) 그래요.

지금이라도 어머니가 없고 그러면 내가 장가가겠다고 하면 서양 여자, 처녀에게 얼마든지 장가갈 수 있다고 봐요. 여러분은 어드래요? 선 생님한테 처녀라면 시집올래요? (박수)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요? 남 자들은 싫어하고 여자들은 좋아해요. 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 다.」(웃음) 좋아하는 것을 지나서 사랑해요.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자 기 재산 모든 것을 몽땅 털어 바치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할 수 있는 패거리가 미국에도, 독일에도, 어디든지 많아요.

그러니 어디 가든지 부자 노릇을 할 수 있다구요. 성공했다면 그런 성공한 남자가 어디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어디에 가서 밥벌이 할 수 있겠나? 미국 대통령이 어디 가다가, 더블유(W) 부시가 헬리콥터로 부르릉 해 가지고 어디 가다가 산에 떨어져 가지고 산사람을 부려먹 고, 산의 짐승을 잡아먹고, 그렇게 혼자 못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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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만반의 준비를 다 했어요. 땅굴도 팔 수 있고, 숯도 구워 팔아먹을 수 있고, 산에 가게 되면 여름만 되면 먹을 것이 얼마나 많 은지 몰라요. 산에 가서 살 수 있는 훈련도 되어 있고, 바다에서 살 수 있는 훈련도 되어 있어요. 공중세계 그 세계는 내가 아직까지 기술을 시작 안 했기 때문에 그렇지만, 비행기 운전까지 하면서 타고 다닐 터 인데 말이에요.

지금 선생님이 타고 다니는 비행기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인 줄 알아요? 미국 대통령도 못 타고 있어요. 주 사장!「예.」그게 사실 이야?「제일 좋은 비행기입니다.」글쎄, 제일 좋은 비행기면 예.  하면 될 텐데 제일 좋은 비행기라고 그래.「예.」

캐나다의 봄바디어 회사가 워싱턴 타임스를 무서워해요. 어디에 조금만 고장이 있어도 고장을 고쳐 오라고 하면 벼락같이 고쳐 온다구 요. 미국 대통령 비행기는 조금 늦더라도 문 총재가 필요로 하는 비행 기는 재까닥 만들어 주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지게 돼 있어요. (웃음) 무서운 조직을 갖고 있어요.

(웃음) 아니야! 이렇게 맨발 벗고 다니고 이래 가지고…. 보라구요. (박수) 한국의 동대문시장, 남대문시장, 이태원의 상가를 우리 백화점 지하에 옮기려고까지 계획했다가 그 서양 사람들이 안됐기 때문에 안 옮겼어요. 한국에 가서 1년 동안에 미국의 몇 배 이상 기반 다 닦았어 요. 그래, 머리가 좋지요? 문 총재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 다.」(박수)

바다에서 제일 좋은 곳, 그다음에 산세가 제일 좋은 곳, 도시에 제일 좋은 곳, 안 가진 것이 없어요. 다 모르지. 미국에서도 그렇잖아요? 내가 무엇을 하는지 모르잖아요? CIA가 아무리 연구해도 몰라요. 일 본 나라의 어디든지 선생님이 하게 되면 줄이 다 연결돼 있고, 소련까 지도 뻗어 있어요.

앉아 가지고 세계가 통일돼요? 미국의 힘을 가지고 못 하는 것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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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님이 해야 돼요. 소련이 힘 가지고 못 하는 것을 해야 돼요. 그만큼 실제 문제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이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손대는 데 는 세계적인 정상의 기준, 최고의 기준을 넘는 것을 만들어 놓았지, 그 이하의 것을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시카고의 한국 사람 누구던가? 시카고에서 왔어?「예.」이름이 뭐야?

「김기훈입니다.」응? 이름이 뭐냐고?「김기훈입니다.」김 뭐이?「김기훈!」모가지는 이제 나았나?「많이 좋아졌습니다.」아직까지 잘 안 나았 나?「조금 불편한 것이 있어도 정상생활을 하는 데는….」더 아프게 돼 도 모가지를 자꾸 쓰라구. 말을 많이 해 가지고 이러라구, 쉬지 말고. 그래요.

선생님은 어디 혼자 가더라도 3개월 이내면 자기 먹고 살 수 있는 것은 순식간에 만들어 놓아요.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산에 가서 땅굴 도 파고 석탄광,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고, 숯도 만들 수 있고, 또 집 도 지을 수 있고,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얼음판에서는 스케이트 같은 것도 내가 다 만들어 탔어요. 요즘에 롤러스케이트 해 가지고 길로 다 니는데, 날아다닐 수 있는 비행기까지 만들 것인데 그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기 때문에 그것은 손을 안 댔다구요. 손대면 순식간에 해요. 그런 능력이 있어요.

우리 신준이도 가만 보면 보통 애가 아니지요? 신준이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너희들은 컴퓨터도 안 보는 모양이구만. 선생님이 120개 국가를 다닐 때부터 얼마나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다 그래요. 어른들을 잡아다가 기합도 잘 주고. 그래, 우리 신준이가 할아버지 친 구예요. 어머니도 꼼짝 못하고 다…. (박수)

 

국가축복의 책임을 다하라

 

그 많은 모든 것에 다 손대 가지고 성공 안 한 것이 없는 실력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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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있는 레버런 문이니까, 이제 길을 떠날 때에 거짓말하겠나? 나는 거짓말 안 해요. 제일 귀한 것을 남겨주려고 하니까 잘 받아라 그 말 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예.」똑똑한 주인들이 되기를 부탁하는 거 예요.

이제 10년만 지나 보라구요, 10년. 여러분의 아들딸, 지금 배 안에 있는 아기들을 중심삼고 사십이 되기 전에 천하가 다 우리 이념이 아 니면 살 수 없는 시대가 된다구요. 그것을 바라보고 그것을 이루어 가 야 할 프로그램을 갖고 사는 레버런 문이에요. 알겠어요?「예.」

여기 유대인 누구인가?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이 있지?「닥터 웰 슨!」웰슨 있어? 웰슨 어디 갔나? 유대인 머리보다도 내가 차원이 높 아요. 싸움하는 종교를 만들었지만, 나는 평화의 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살리려고 하는데, 반대했댔자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게 되어 있 지, 유대인들을 도와주게 안 되어 있어요.「아멘!」(박수)

그러니까 내가 길을 떠날 때에 제일 좋은 예물을 넘겨주고 가려고 그래요. 여기서 한번 쓱 돌아보고, 내가 언제 한국에 갈지 몰라요. 곽 정환, 며칠 있겠나?「예. 이제 며칠 있다가 가야 됩니다.」문난영하고 여자들 열두 명 여기 허드슨강에서 고기 잡고 싶으면 오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누구인가? 국회의원 되었던 머리 될 수 있는 사람 열두 사 람 데리고 가라고 그래.「지금 연락할까요?」연락해.

여자 당 만들겠다는 그 여자 이름이 뭐이?「아, 여성정치연맹 총재 신은숙입니다.」아니, 신은숙 말고 또 있잖아?「김윤덕 장관입니다.」그래, 윤덕인지 뭐….「알겠습니다.」둘 다 허드슨강에서 선생님이 낚 시해 잡을 때 맛있는 사시미를 배가 터지도록 잘 먹여 줄 테니 흥미진 진하거든 돈은 우리가 주지 않고 네 돈 해 가지고 비용까지 가져오라 고 그래. 열두 사람만 데리고 오라고 그래. 알겠어?「예.」

데리고 오면 한 사람이 열 사람씩 해 가지고 열두 사람은 120명 사람 전부 다 필요 없으니 대표 될 수 있는 한 사람을 빼 가지고, 120


280      국가축복을 위한 하늘 백성의 책임

 

 

명의 2배 하게 되면 240명 이상 앞으로 선거 때 감독할 수 있는 어머니 되고 싶은 사람들은 와라 그 말이야. 그 조직을 만들어 줘야 되겠 다구. 알겠어?「예.」

올 때에는 반드시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경찰, 평화군대….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합해 가지고 대통령 내소.  하게 되면 틀림없 이 대통령 만들 거야. 빨리 오라고 그래.「예.」내가 여기 있는 동안에. 그다음에 또 경찰, 그다음에 군대 열두 명씩 세 패만 만들면 서른 여 섯 명인데, 서른 여섯 명이 배 몇 척 해 가지고 낚시하면 상당히 좋아 할 거라.「군경도 열두 명씩 오라고 할까요?」여자 먼저 오라고 해서 해.「예.」이 사람들을 오라고 해야 될 것 아니야, 어머니 대신?

자, 이러다가는 내가 오늘 뭐 아무것도 못 하고, 바다에도 못 나가 겠네. 바다 배 준비했어?「예, 배 준비됐을 겁니다.」*가미야마!「하 이.」네가 준비했다는 말을 믿을 수 있어? 그거 모르겠다구, 가 보지 않으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자, 빨리 끝내자. 빨리, 이 제부터 내가 얘기를 안 할 테니까 잘 들으라구요.

『……공사 비용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세계가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까?』

여러분 일본에서 여기에 온 여자들 하나에 만 달러씩, 하나에 10만 달러씩, 100만 달러씩 하라면 벌어 댈 거예요, 안 댈 거예요? 이것 하 려면 50년 이상 걸려야 돼요. 그렇지만 난 7년, 10년 이내에 만들어 야겠다고 생각해요. 돈만 있으면 후닥닥 해 버려요. 여러분이 안 하게 되면, 여러분이 하기 전에 다 만들어 버릴지 몰라요. 그러면 어떻게 그 세계에서 사나?

너, 갔던 딸 사랑하나? 시집보냈어?「시집 안 보냈어요.」몇 살 났니?「열 여덟 살입니다.」열 여덟 살? 응, 그래. 열 여덟 살! 그렇게 알고, 자, 빨리 시작하라구.

『……여러분,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인 참사랑참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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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혈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들어섰습니다.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고…』

그것은 뭐냐 하면 가정이 다 없어져요. 가정의 형태가 남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내가 없으면. 그래, 자!

『……따라서 본인은 세계 120개국을 순회하며 천주평화연합의 창설 메시지를 선포 중이었던 2005년 10월 20일 우크라이나에서…』

그거 10월 20일이야? 알아봤어, 효율이?「우크라이나에서 하신 것은 10월이고요, 제네바에서 한 것은 11월이고 그렇습니다.」아, 우크 라이나에서 한 걸 말하는데.「우크라이나는 10월 20일입니다.」10월 은 우리에게 해방의 달인데, 20일 되니까 모든 것이 안팎의 10일씩 하더라도 군대와 경찰 둘이 하나될 수 있는 걸 말한다구요.

우크라이나가 소련에 있어서 원자탄을 묻어 놓은 동산 아니에요? 그것을 점령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괜히 이번에 120개 국을 순회하지 않았어요. 갔던 120개 나라는 선생님을 다 위대하신 지도자 로 알고, 내가 강력히 말하면 들을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어 요. 이번에 돌아가서 축복 다 할 거라구요. 자! (이후 하나님의 이상 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을 마치고 이어서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 과  국가와  평화왕국과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강연문 훈독) (박수)

가정, 가정이 합해서 120번 이상 읽어 봐 가지고 내용을 알고, 그것이 내 것이라고 해 가지고 아들딸 앞에 넘겨주고 자기 나라와 자기 세 계 앞에 넘겨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되기를 바라면서, 오늘 이 아침에 이 말씀을 여러분 앞에 여러분 가정들과 조상을 대표하고 여러분 민족을 대표하고 후손 을 대표하여 선물로 봉헌하는 것을 알고, 상속해 주는 것을 알고 그것 을 받아서 고이 아름답게 꽃피우고 열매 맺기를 바라면서 이 아침 훈 독회를 마칩시다. 아멘! (박수) (경배)


282      국가축복을 위한 하늘 백성의 책임

 

 

국가축복, 해 봐요.「국가축복!」미국 국가만 하게 된다면 유엔에 가입한 193개 국의 축복이 물려지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인데, 각자가 책임을 다할 수 있게끔 축복받은 축복가정의 위신을 세우는 하 늘이 택한 백성의 주인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굿바이 하자구요!「참부 모님, 감사합니다.」*


 

 

 

 

선언 말씀에 하나된 실체가 되라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4월 17일, 이 달을 맞이하며 세 번째 맞는 안시일 이 아침이 되옵니다. 4월 달은 역사시 대에 환란의 모든 고개를 다 부딪치고 넘기를 바라던 소원의 날들이 되옵니다.

이 달을 맞이하여 어제 16일까지, 17일을 맞이하면서 오늘에 있어서는 4월 달의 세 번째 넘는 안시일 고개를 넘는 날이 되옵니다. 이제 이후에 벌어지는 모든 전부가 하늘이 안착할 수 있는 새로운 전환시대의 정상에 서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이상적 가정의 기반 위에 천상지상의 축복받은 가정, 아담의 혈족으로 지상세계의 축복받 은 가정들과 천사권 우리 조상들을 핏줄을 교환시켜 가지고 영계에서 축복받은 이들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아담가정의 본연의 기준에서 시봉해서 영광의 자주적인 사랑의 주권시대를 맞아 가지고, 천지부모 를 안식시키지 못했던 모든 탕감의 고개를 거쳐오던 한의 역사를 이제 정상의 자리에 있어서 4월 달을 중심삼고 분별할 수 있는 기원을 새 로이 출발할 수 있는 이 시점에 있사옵니다.


2006년 4월 17일(月),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284      선언 말씀에 하나된 실체가 되라

 

 

이제 참부모로 말미암아 탕감한 모든 기반 위에 승리의 패권의 권한을 중심삼고 사랑의 만왕의 왕으로서, 천지 대주재의 주인으로서 본연 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적 역사의 모든 것을 서슴지 않고 막힘 없이 자유자재로써 주관 활동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시대를 맞게 되었사옵니다.

이를 위해서는 한국에 있어서는 지금까지 7천만을 대표한 4천8백만 을 중심삼고 축복의 행사를 국가적 기준에서 국회에서 만백성이 환영 한 역사시대를 거쳐 가지고 완료할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하심으로 말미 암아, 이 축복 권한을 일본과 미국과 전세계에 접붙여야 할 책임이 있 사오니, 이제 4월 달을 중심삼고 저희들이 지시하고 명령을 받들어 가 야 할 한국에서 금후에 되어질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맡으시어서 주 관 주장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시대의 정상에 있어서 어머님과 아버님이 하나가 되어서 여성해 방권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경찰과 하늘나라의 군대를 중심삼은 에덴 에 있어서 보안조치를 못 했던 것을, 지상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승 리의 고개를 넘은 이때에 있어서 새로운 보안조치를 완결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경찰과 하늘나라의 군대를 편성해 가지고, 어머니가 하나 되어서 여성 대표의 주장할 수 있는 하늘의 기반과 그 위에 천사장권 에 있는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군과 유엔 경찰을 중심삼고 하나 가 되시어서 내적 외적 가인 아벨의 통일적인 안식의 절대 기반을 정 착시키려고 하는 뜻 앞에 하늘이 중심이 되시어서, 아버지께서 중심이 되시어서 자식들이 가야 할 길을 책임지고 주도 인도하여 당신의 나라 의 이상적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이상권 내에 안착할 수 있는 재출발 의 기원을 환영할 수 있고 모실 수 있는 이 시대를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4월 달부터 이제 남아진 10월 20일까지의 저희들이 해야 할 이 땅 위의 승리의 패권의 고개를 넘어 자주장할 수 있는 기반을 설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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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할 엄숙한 소명 책임, 사명적 책임이 이중으로 걸려 있사오니, 하늘이 같이하시어서, 일심동체가 되시어서 이 난국의 모든 것을 세계적 정상에 서서 새로운 아벨유엔 창설로 말미암아 이 나라와 유엔이 미국 땅 위에 하나되는 선포의 기준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자유자재로써

천상천하의 해방석방의 기원을 마련하는 아벨유엔권의 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주권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천년만년 태평성대와 더불어 만만세 억만세의 찬양 위에서, 만민이 기쁜 해방석방의 자리에서 하늘과 땅 앞에 영광과 영화를 천지에 묶 어 사랑만이 주도할 수 있는, 사랑만을 중심삼고 사랑만이 전체 환경을 품으시어서 만사의 승리의 패권적 영광의 영원한 주인이 되시옵기 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아침에 모든 전체를 아뢰옵고 모든 원하는 소원을 아버지 앞에 보고하는 것을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믿고 받아 주시옵기를 감사 감사 감사드리면서, 모든 것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 멘! 아멘! (경배식,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양창식! 이번에 선생님이 한 말씀을, 다시 한 번 세 편을 오늘 훈독회에서 가르쳐 줘야 돼. 이것을 결정지어야지 어젯밤에서 17 일 이 고개를 넘어가는 때이니만큼 한꺼번에 다…. 개관적인 내용을 전부 다 얘기하고 협조의 다짐을 하기를 바라겠다고 말이야. 개관적인 내용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다시 얘기해 주라구.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에 대한 개관적인 보고

 

「근래에, 작년 9월 12일 날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시고 그때 주셨던 말씀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었습니다. (중략) 한국의 지도자급 인사들이 서울에 모였습니다. 킨텍스라고 하는 실내 돔인데, 거기에서 다시 말씀을 주시고 그 이후에도 여러 집회, 특별히


286      선언 말씀에 하나된 실체가 되라

 

 

120만을 대표한….」

성주식을 했다는 것도 얘기하라구.「……아버님께서 이 말씀을 주신 다음에 말씀이 끝나면서 동시에 부모님 양위분이 단상에서 전체 참석 자들의 대표 가정들을 단상에 부르셨습니다.」

한국에서, 한국에서는 중심이니까 한국에서!「예. 대표 가정들이 보통 많을 때는 한 50명, 30명 스테이지의 사이즈에 따라서…. 대표 가정들은 축복의 3단계인 중생식부활식영생식에 해당하는 대상자들 을 선정을 하셔서 놀라운 축복을 해 주셨습니다. (중략)

성혼문답도 하시고 성수의식도 하시고 성혼 선포, 축도까지 모든 축복의 공식적 절차를 마치셨습니다. 지금부터는 어디에서 무슨 행사를 하든 반드시 축복 행사가 공식적 행사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가 능한 한 부부가 참석해야 되고, 또 참석한 사람들은 아예 하늘의 혈손 으로 혈통적 전환을 선언하는 그런 의식을 통해서 새로운 하늘의 신민 이 되는 것입니다.」

국민증, 국민증! 국민증을 발부해야 된다구요. 입적하고 출생신고를 해야 돼요.

「……언제든지 자기 몸 마음을 분립하면서 자기 개인과 가정이 하늘의 축복받은 선택된 가정으로서 위치와 위상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결의하는 특별한 의식을 하시고, 직접 부모님께서 천일국 국민증을 보 여 주시면서 모두 참석한 사람들은 발행을 받을 것을 지시하시고 그랬 던 것입니다.」

이번에도 돌아와서 미국서부터 이것을 편성 다시 시작했지? 그러니까 여기 돌아서, 한바퀴 돌아와 가지고 한국에서, 여기서 심는 거예요. 미국이 받아 가지고 전세계로 결속해야 되는 거예요.

「본래 미국에서 시작하시어서 전세계를 순회하시고 다시 미국에 돌아오셔서….」다 이룬 것을 갖다가 여기에 심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것을 이제 국가적 행사로서 완결 지어야 할 소명과 사명의 두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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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언 말씀에 하나된 실체가 되라

 

자, 그러니까 이 발표 선언문을 매일 선생님이 다섯 번 이상씩 읽었어요. 그러니까 1천 번 이상이에요. 그러니 환하지요. 책을 어디 대서 손가락으로 짚은 문자가 있으면 그 문자를 중심삼고 나와서 얘기할 때 내가 걸리지 않고 그 문자의 모든 것이 넘어가야 된다구요. 말씀에 하 나된 실체가 필요해요. 말씀을 넘어서야 돼요.

여러분도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선생님은 이와 같은 실적을 가졌으니 참부모 앞에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도 실체 자체가 하나됨으로 말 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아담 실체이상권에 접붙여 가지고 해방석방 천국으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번역하지?「예.」그럼 낭독하라구.

여러분이 못해도 10월 달이 되기까지는 120번 이상 읽어야 돼요. 있는 시간을 다 해 가지고 그 이상이니까 몇백 번 읽었느냐 하는 기록 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말씀이 어디에 있고, 무엇이 어디에 있다 는 것을 훤히 알기 때문에 매일 눈감고 책에 손을 대서 딱 짚게 되면 그것이 무슨 말이든지 그 말씀을 중심삼고 내가 이루었느냐? 실체가 됐느냐? 말씀을 접어놓고 하나님이 실체를 거둘 수 있는 것과 같이 실체를 중요시할 수 있는 이 자리에 가야 모든 것이 완결되는 거예요. 동기와 결과가 하나되어야 돼요. 과정도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빨리 이걸 낭독하자구.

「아버님께서 이 말씀을 지금도, 강연이 끝나고 난 다음에도 매일 매일….」오늘 아침에도 셋을 다 읽고 왔다구.「훈독을 하십니다.」

「저희도 아버님 모시고 있으면서 자꾸 훈독도 하고 또 읽어 보고 그러는데, 정말 이 말씀을 한국에서는 한국어영어일본어로 번역해


288      선언 말씀에 하나된 실체가 되라

 

 

가지고 가죽 양장본으로 ≪천성경≫처럼 아주 고급스런 책을 만들었습니다.」

선생님의 책임은 뭐냐? 2차대전 이후에 영불, 일이가 한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모셨다면 이 세계는 이렇게 안 됐어요. 지금 이루고자 원하는 모든 것이 다 끝나고 남았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 에 선생님은 유엔을 중심삼은 투쟁 목표로서 미국에 왔던 거예요.

유엔을 해결하기 위해서, 미국 나라가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 왔지만 여기서 해결하려던 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개 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8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미국 자체가 레버 런 문의 승리권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떠나지 않기를, 보호하기를 바라는 입장에 있지만, 내가 가야 할 곳은 한국이 에요. 미국이 조국이 아니에요. 한국에 가서 1년 이내에 이 모든 것을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을 지금 다 끝내고 미국에 다시 와서 그 본연의 결과, 출발했던 결과의 결실을 미국 땅에 심어 가지고 거두어야 할 것 은 여러분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120개 국가를 이루지 못하고 로마 나라를 하나 만들지 못 했는데, 문화세계 이때에 있어서는 기독교 자체가 로마 입장이고 미국 자체가 로마와 마찬가지예요. 한국은 딱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예 요. 한국이 독립한 것과 이스라엘이 독립한 것도 미국에 의한 것인데, 미국이 이제 오시는 주인을 모셔 가지고 만국 해방적 터를 만들어 유 엔과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유엔을 넘어서 아벨유엔으로서 하늘 땅으로 완결 정착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돌아와서 이런 선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이 말씀이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직접 받은 말씀으로 알아 가지고 이 말씀에 걸리지 않는 내용을 내가 빨리 가정에, 일족에, 일국에 완성해야 될 씨를 심는 이 시간이라는 것을 알 아야 되겠다구요. 자, 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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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집 6백 권과 ≪천성경≫의 골자를 빼서 만든 말씀

 

「그 말씀을 여러분, 오늘도 봉독하겠습니다만 또 집에서 많이 읽으면서…. 말씀이 굉장히 내용이 깊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나오는 내용 은 여러 가지 섭리와 원리강론의 전후 편, ≪천성경≫의 에센스를 다 뽑아서 이렇게 말씀 세 꼭지에다 다 정리를 하셨다, 그렇게 말씀을 하 셨어요.」

유엔을 요리할 것과 미국을 해방시킬 그러한 입장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말씀한 입장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 지고 세계에 선포한 모든 동기와 과정과 결과를 묶어야 되겠기 때문에 씨를 심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한국에서 씨를 거두어 가지고 여기 미국에다가 심었으면 미국에서 이것을 이대로만 하게 되면 만국 이 한꺼번에 국가가 해방 받을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받게 된다, 아 멘이라는 거예요. 놀라운 일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 말씀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 설교집 6백 권 이상의 그 모든 내용, ≪천성경≫ 내용의 골자를 빼 서 했기 때문에 여기에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여러분은 잘 모르지만 연구하고 읽으면 읽을수록 그 깊은 골짜기의 높은 히말라야산정도 넘 을 수 있고, 넘어가 가지고 새로운 평원지대를 거쳐 가지고 사탄이 우

거하는 모든 세계를 넘어서 해방의 천국과 빛나는 새로운 아침을 맞아 가지고 그야말로 석방해방 천국의 백성이, 단일 백성이, 단일 나라가 될 수밖에 없느니라! 아멘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 봉독하는 내용 이것을 선생님으로부터, 하나님으 로부터 직접 전수 받는 말씀으로 알고 그냥 이대로 여러분이 열매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가정의 완성이에요. 모델 가정, 모델국가, 모델세계를 이루어야 되는 것이다! 그래서 아멘 되는


290      선언 말씀에 하나된 실체가 되라

 

 

거예요. (양창식 회장이 천주평화연합 창설 기념 연설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봉독)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천주평화연합을 모델 국제연합형으로, 그리고 천일국을 전세계 각 국가들이 힘을 합해 평화이상세계왕 국으로  창건해  나가기  위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세계적  차원으로 확대 격상시켜 천일국평화통일당으로 거듭나게 할 본 대회를 빛내 주 기 위해…』

당(堂)이라는 것은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정치의 당(黨)이 아니에요.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한 거라구요. 설명을 중요한 것 은 하나씩 하고 넘어가야 할 거라구요. 빨리 해요.

「……우리 모두가 다 그 나라의 백성이 되기 위한 천일국 국민증을 반드시 소지해야 됩니다. 언제나 그 신분증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혹 시 발급 받지 못한 식구들은 지금도 협회의 그 라인이 있으니까 접수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하늘나라의 헌법과 하늘 부처의 법…. 여기 미국의 부처가 몇 곳 되나?「미국의 부처가 몇 개냐고요.」「미국 부처가 몇 개인지….」이 녀 석, 미국의 부처도 모르고 있나?「에이틴(eighteen; 18)?」에이틴 더 될 텐데? 헌법을 중심삼고 파티, 여러 부처별의 법이 있다구요. 외적 내적 법을 완성시켜야 할 이런 책임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나 라의 헌법이 나오고 하늘나라의 부처 법이 나온다 그 말이에요.

거기에 일체가 되어서 착실한 국민, 절대적인 정의의 국민이 되어야만 천국 들어간다, 천국에 소유된다, 아멘이에요. 이론적이라구요. 망 상적이 아니에요. 이론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전과 제1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 과정을 하나님의 평화 이상세계왕국의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본인은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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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해방 후, 1945년 이후 이 국가적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 연합국시대, 세계시대로 넘어오니만큼 오시는 재림주님은 사탄세계와 싸 울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서 세계를 규합하는 운동을 했다는 것을 알 아야 된다구요. 경계선이 달라요. 그러니까 유엔을 상대해 가지고 출발 부터 선포하고 나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따라서 하나님의 자식 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 는 참사랑의 화신이 되라는 것입니다.』「……먼저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 그래서 성자의 단계까지 가야 된다!」성자의 가정이라구요, 가정.

 

거짓 부모가 실패한 것을 일대에 완결해야

 

『……만일 그런 사람이 한 나라에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 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아버님의 전체 전 문장 가운데 이 말씀이 가장 문학적이고 가장 시적이고, 어떻게 말하면 가장 하나님의 심정의 일단을 표현한 내용입 니다. 하나님이 역사에 본연의 아담, 참아들이 나타나기를 얼마나 기대하고 희망하셨느냐 이거예요. (중략)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헬리콥터로 어떻게 태양을 운반하겠어요? 또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자연에 비교하셔서 그 심정의 일단을….」

참사랑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뜻만을 위해서 장애 없이 무


292      선언 말씀에 하나된 실체가 되라

 

 

엇이든 할 수 있다는 거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이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 니다.』(박수)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구약시대 실패, 신약시대 실패, 성약시대에 오시는 재림주님을 40년 동안 핍박하고 죽이려고 했던 이 모든 실패를 일대에 전부 다 거쳤어요. 일대에 거쳐 가지고 없어지지 않고 일대 가운데서 개인적 승리,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정상까지 올라와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걸고 축복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놀음이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냐 이거예요. 일대예요. 일대에 끝나야 돼요. 아담 이 일대에 잘못하여 역사가 잘못되었으니 오시는 재림주님은 거짓 부 모가 실패한 것을 일대에 완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을 해방 후에 7년이면 끝날 것인데 40년, 60년을 지냈어요. 왜? 기성교회 종교와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어느 단체가 레버 런 문을 반대하지 않은 것이 있어요?

미국 자체를 보라구요. 지금까지도 그래요. 언제나 34년 동안 매일 같이 두드려 패면서 통일교회를 부정했지만, 부정하는 권내에서 깃발을 들어 가지고 미국 사람이 입을 열어 반대할 수 없는 승리의 패권을 쥐었다는 거예요. 이것 레버런 문이 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한 거 예요. 하나님이 뒤에 있는 것을 이제라도 회개해 가지고 정신 차려 가지고 한때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이 상속권까지 그냥 그대로 넘겨줬다는 거예요.

유대교가 제일 반대했지요? 그다음에 구교가, 로마 교황청이 잘못했어요. 그다음에 소련 공산주의가…. 이게 뭐냐 하면 희랍정교예요.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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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정교의 열매예요. 2차대전은 뭐냐 하면 서로마 대표인 교황청과 희랍정교인 러시아 정교 이것이 부딪쳐 가지고 종교권이 싸운 것임을 알 아야 된다구요.

그 위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한국은 나라도 없어요. 다 나라를 잃어버리고 사방으로 헤쳐졌던 것이 들어와 가지고 새로운 종교 형태 를 갖추어 기존 구교를 따라갈 수 없고, 신교를 따라갈 수 없고, 회회교를 따라갈 수 없고, 유대교를 따라갈 수 없어요. 다 지났어요. 다 실 험 필이에요. 이제 실험 필 안 한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이론적으로 통일교회를 반대할 자가 없어

 

지금 민주세계를 믿을 수 있어요, 민주세계? 4년 동안에 어떻게 망해 가는 아프리카 같은 나라를 건국해? 미친 놀음이라구요. 공산주의 가 총을 가지고 세계를 80년 동안 했지만 다 실패했어요. 다 실패예 요. 실험이 남은 것은 평화의 왕국 창건을 위한 통일교회인데, 이것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이론적인 면에서 반대할 자가 없어요. 섭 리사관을 찾는 자들에게 있어서 섭리사관을 알게 될 때 이론적으로 통 일교회를 반대할 자가 없어요.

또 종교세계권 내에 있어서 통일교회와 같은 그런 관이 없어요. 세계를 포괄하는 거예요. 원수까지 품어요. 사탄까지도 해방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타락이 없었던 천국 데리고 갈 수 있는, 천사장이 타락하기 전의 그 자유세계가 뭐냐 하면 천사장까지도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이에요. 자연적으로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세계 형 태가 다시 나타나지 않으면, 사탄이 있는 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평화의 천국은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원수로 대하는 마음을 가지고는 영원히 지상의 싸우는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없어요. 여러분 몸 마음을 사탄이 쥐고 있기 때문에 몸 마


294      선언 말씀에 하나된 실체가 되라

 

 

음이 싸우고, 가정의 여편네 남편네가 싸우고, 형제가 싸우는 싸움이에요. 그러니 가정 전부 다 파탄돼 버리는 거예요.

미국 생활이 그래요. 미국의 이게 뭐예요? 뭐 프리섹스야?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동족상간관계예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말이에 요, 또 아들이 어머니하고도 야단하고, 며느리하고 시아버지하고 엉망 진창, 혼란 된 누더기 똥판이 되어 버렸어요. 하나님의 뜻이 여기 미국 에 있을 수 없어요.

요즘 변호사니 판사 이런 것들, 국가의 최고 지도자들이 모임 자리 에 모이게 되면, 백인들을 뭐라고?「스와핑(swapping)입니다.」스와 핑 하면 백인 절대주의 아니야?「백인주의는 와스프(WASP)라고 합 니다.」와스프(WASP)는 백인주의인데 스와핑이 뭐야, 스와핑이? 모 여 가지고 여편네를 바꿔치기 해 가지고 행동하는데 거기서 임신되는 사람들이 하늘나라의 백성이겠어요? 똥개새끼가 되는 거라구요.

다 그러고 살잖아요? 미국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패들인데, 그들이 이러고 저러고 큰소리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것을 청산해야 할 레버런 문의 사명이에요. 깨끗이 청산해 버려요. 나한테 3년만 맡 겨 줘 봐요. 군대와 경찰까지 깨끗이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이 젊은 놈들?「예.」

축복받은 2세들 손 들어 봐, 2세. 이놈의 자식, 2세들! 1세가 뭘 한 줄 알아? 구뎅이(구덩이)를 파 가지고 한꺼번에 장사해 버리겠다고 그 럴 수 있는 신념을 가져야 할 텐데, 이것들이 그것을 따라가서 뭐 UTS(통일신학대학원)를 졸업하라는데 UTS는 다 뒷골목으로 여겨 가 지고 하버드니 예일이니 프린스턴이니 해 가지고 8대 대학에 들어가 서야 출세하겠다고 그런다구요.

그것들이 전부 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있어요. 그 신학교에서 하나님을 부정하잖아? 하나님의 심정이니 하나님의 인격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해요. 그들 앞에 세상을 하나님이 맡겨 주지 않아요.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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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없어진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참사랑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가르침밖에 없다

 

레버런 문이 와서 3년 동안 노력했기 때문에 이만큼 나와서, 여러분 후손이 깃발을 들어 가지고 아벨유엔의 대표가 돼서 천세 만세의 흉악 한 무리들을 한꺼번에 몰아내야 돼요, 참사랑으로부터. 참사랑이 절대 필요한데 참사랑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가르침밖에 없어요. 다른 데 없다구요. 참사랑을 통해서 천국 들어가지. 천국 문이 다 닫혀 버렸어 요. 이것을 열어 제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 말 다 필요 없어요, 타락을 안 했으면. 선생님이 뭐가 필요해요? 재차 평화를 이루겠다는 그런 주장이 무엇이 필요해요? 자동적으로 될 것인데, 우리 조상이 잘못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그 뿌리를 빼 버리고 접밖에 붙일 수 없어요. 그래, 핏줄을 접붙일 수밖에 없 지. 알겠나?「예.」

미국 나라가 *진짜 진리를 갖고 있어요? 노(no)! 절대적으로 노 (no)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인본주의예요. 유대교 유대교인, 인본주의, 인간 제일주의를 주장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근본적으로 파헤쳐 버려야 돼요, 참사랑으로부터!

레버런 문이 미국에 별의별 감옥으로 끌려 다니면서도 미국을 반대 하지 않았어요. 불쌍하게 죽게 됐으니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살아 나 가서 다시 살려 주겠다는 거예요. 살아남아 가지고 지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20년 가까이 됐지, 선생님이 나온 지가? 이 놀음을 해 가 지고, 이제는 레버런 문이 미국에 도울 것이 없어요. 다 끝났어요.

상속권까지 말씀을 전부 다 했는데, 말씀을 자기의 국가의 보화보다도….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 국가가 가진 돈, 금고하고 바꿀 수 없어요. 국민의 힘을 가지고, 지식과 무엇 가지고도 이걸 바꿀 수 없어


296      선언 말씀에 하나된 실체가 되라

 

 

요. 거꾸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꾸로 생각했다가는 지옥의 멸망 밖에 없어요. 여기 목사들, 정신 차리라구!

에덴동산에 목사가 있었어요? 그 목사들은 레버런 문이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자기들 피살을 팔아 가지고 부모님 앞에 잘못한 것을 메우고 구덩이를 메우고 세계를 전부 다 해야 할 텐데, 자기들은 잘먹 고 잘 입고 살면서 레버런 문은 고생해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 예요. 가죽을 벗겨 먹고, 살을 뜯어먹고, 뼈까지 갈아먹고 다 이래 가 지고…. 레버런 문이 교회를 위해서 준비했던 것을 전부 팔아먹고 도적질한 녀석이 얼마나 많아요?

나는 미국에 신세 하나도 안 졌어요. 내가 미국에 신세를 지웠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대답을 해 보라구.「예스, 파더.」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

이래 가지고 의용군을 만들고 하늘나라의 경찰을 만들고 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이거예요. 혼자예요. 한 사람밖 에 없어요. 그래, 이만큼 방어할 수 있는, 이만큼 이런 해방을 중심삼 아 가지고 세계 인류 앞에 표제가 될 수 있는 참된 진리의 내용과 하 늘나라에 대한 모든 것을 깨끗이 완전히 알 수 있게끔 교육한 것이 레 버런 문 사상밖에 없잖아요? 공산당이 무엇인지 종교의 싸움이 무엇인 지 다 모르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눈을 감고 암만 레버런 문 말 씀을 통해서 부정하려고 해야 소용없다구요.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에요.

양창식, 알겠나, 이 녀석아?「예.」똑똑히 가르쳐 주라구, 똑똑히. 내가 이제는 가르쳐 주는 때는 지나가요. 여기 있으라고 해도 안 있어요. 여러분이 은행에 있던 돈을 태산같이 해서 주더라도 그 돈을 내가 아프리카에 있는 불쌍한 사람들에게 하루 저녁에 다 나눠 줘요. 미국이 거지가 되더라도 하루 저녁에 다 나눠 주려고 생각하지, 그것을 레버 런 문에게 맡겼다고 해서 팔아먹어 가지고 자기 배때기를 위해서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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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아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살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사상적 저변이 안 되어 있다면 통일교회를 완전히 모르는 녀석들이에요. 완전히 아는 녀석들한테 얘기하는 거라구요. 아는 자리에서 상속 받을 수 있는 대신자가 될 수 있어요. 대신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대신자를 임명하는 사람보다 나은 사람, 또 더욱이나 상속을 해 줄 수 있으려면 대신자보다 백배 천배 나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 돼요. 아들 딸이라고 다 해 줄 수 없어요.

 

죽음 길에 나서라

 

왕 될 수 있는 아들딸 앞에 상속을 해 주어야 할 것이 전통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 있어요? 응? 2세! 똥개새끼들! 대가리 흔들지 말라구. 미국이 망하게 됐으니 십자가를 지고 너희를 죽음 길에 내세워야 할 결심을 선생님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죽음 길 에 나서라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오던 몇십 배 어려운 입장에…. 몇십 배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다 기반 닦아 놓았어요. 달리면 고개 몇 고개만 넘으면 세계 가 환영할 수 있는 이때가 됐는데, 이것을 피해 가지고 어디 좋은 대학을 나와 가지고 무엇을 해 먹겠다고 취직해 가지고 어미 아비 살려 주겠다고? 그래서는 미국이 안 살아나요. 빛나는 사상의 열매만이 미 국을 살려 주는 거예요. 그 열매를 전수해 주겠다는데 그것이 싫다면 망해야지.

유대인도 마찬가지예요. 제일 반대하는 것이 유대인이지요? 기독교지요? 로마 교황청, 지금 현재 신학교라구요. 내가 기독교에 대해서 반 대한 일이 뭐 있어요? 예수의 골수적 사상을 얘기하는데, 그렇게 되면, 그 골수적 사상대로 하면 자기 교회가 무너지고, 구교가 무너지고, 신 교가 무너지고, 종교가 다 무너지겠으니까, 자기 기반이 없어지겠기 때


298      선언 말씀에 하나된 실체가 되라

 

 

문에 기반 없어지는 것이 싫으니까 레버런 문 하나 제거하면 된다고 해서 반대했어요.

나는 죽지 않아요. 차 타고 졸고 가게 되면 입이 말할 때 투 더 레 프트(to the left)! ‘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 투 더 스트레이트 (to the straight)!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죽을 자리를 피해 나왔다 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여러분을 반대하게 되면 하나도 씨알머리 없이 다 거두어 치울 수 있는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하나님을 붙들었으니 이 놀음을 하 지, 여기 있을 게 뭐야? 34년 핍박받았어요. 자기 재산, 통일교회 전 부를 희생시켜 가면서. 워싱턴 타임스 하나만 해도 수십억 달러를 갖 다 투입했어요. 이것을 없애려고 지금 별의별 짓 다 하잖아요?

지금 현재 우리가 방송국 있는 이것도 빼앗으려고 별의별 짓, 세계 제일 16개 국이 합동해 가지고 빼앗으려고 해도 안 빼앗겨요. 통일교 회 사람들은 앞으로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원리를 가르쳐 줘야 돼 요. 무슨 뭐 매일같이 미국 소식이나 전하다가는 망해요. 세계 사람 앞 에 원리를 가르쳐야 된다구요.

그것을 붙들고 나오는데, 우리 현진이만 해도 1천만 달러 돈이 있으면 이 이상 내가 더 좋은 것을 만들 수 있는데 아버지 이걸 팔아 가 지고 다른 것 합시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팔 수 없어요.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고 하늘의 천사들이 협조한 그 기반을 전통으로 남겨야 역 사에, 사망의 세계에 죽었던 역사가 살아나지, 전통의 근원을 없애 버 리면 어떻게 되나? 알겠나, 마이클 젠킨스?「예, 알겠습니다.」예.  하 고 답하는 것은 쉬워요. 실체 완성은 어렵다는 거예요. 자!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설명했다가는 오늘 세 편 다 못 읽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만큼 설명했으면 무슨 내용인 줄 알았으니 후루루 빨리 읽으라구.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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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돌감람나무를 뭐라고 그러나?「와일드 올리브 트리(wild oive tree).」원래는 돌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

 

하나의 세계는 교체결혼하면 제일 빨리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혈통을 바꾸 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 없기 때문입니다.』

씨! 시드(seed)라구요. 시드!「시드!」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쫓겨났기 때문에 시드가 없어졌어요. 하나님이 창조를 시드를 바라 가 지고 했는데 그것이 없어졌는데 기독교가 시드예요? 더 악해요. 더 나 쁘다구요. 사탄세계보다 더 나빠요. 사기 쳐 먹는 것이 기독교인들이 고, 하버드 나오고, 8대 간판 붙인 대학 나온 사람들이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믿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 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많은…』

여기 흑인들 손 들어 봐요, 흑인이라는 사람. 자기가 흑인이라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이런 말을 들어 가지고 혁명을 하기 위해서는 밤이나 낮이나, 꿈에라도 자지 않고 달려야 할 이런 놀라운 소식인데 도 불구하고 이 소식을 듣고 구경하겠어요?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 공 화당은 인본주의 사상에 젖어 가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에요. 착취해 가지고 향락적 육체 파괴의 결실에 젖어서 사탄의 제단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내리라구요.

『이 모두가 수만년 동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탄 마


300      선언 말씀에 하나된 실체가 되라

 

 

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사탄은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은 하늘 편에 있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 망할 것들을. 자!『원수 집 안과 결혼축복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핏줄은 지옥 밑창에 가고 하늘의 핏줄은 올라가기 때문에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지면 끝과 끝에 하나의 세계, 이것이 교체되면 이 세계는 절반은 쫙 없어져요. 이게 절반을 중심삼고 이게 떨어지고 내 려가기 때문에 갈라져 올라간다구요. 그러니 교체결혼 안 하면 안 돼 요. 그 설명을 내가 아직까지 한 번 안 해 줬어요. 알겠나?「예.」이론 적이에요. 역사, 섭리사관이 다 풀려 나가는 거예요. 자!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유태교와 회회교가, 더 나아가서는 오색인종이 한 가족이 되어 살 수 있는 길이 교차­교체축복결혼 의 길 외에 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데 제일 빠른 길이에요. 핏줄을 교체하는 것이 제일 빨라요.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 하고야 말 것입니다.』

축복이에요. (박수) 국가축복인데, 그것이 하늘의 축복인데 안 받으면 나라가 망하게 되어 있어요.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축복해 주려고 그래요. 지금까지 과정에 있잖아요? 이제 선생님이 말씀을 다 완비해 가지고 승리의 티켓을 다 만들어 주는데, 이 티켓을 가지면 어디든지 국경 없이 해방적 삶을 살 터인데 이 티켓을 안 받으려고 그래요. 자!

『……핏줄은 부모가 자식에게만 줄 수 있는 특권 중의 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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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특권 중의 특권이라는 것은 뭐냐?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한 남편이라든가 다시 씨를 제3의 장소에 심을 수 없다는 거예요. 특권 중의 특권이에요.

『……따라서 오늘날 전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사탄의 혈통을 전수 받아 살고 있는 타락의 후예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아 할 것입니다.』그래야 회개를 하지.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유럽대륙중국인도일본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아벨유엔만 창건하게 되면 순식간에 해요, 순식간에. 자!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고, 후천개벽시대의 천적인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강하게 보이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천지운세 앞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2세와 가정 문제를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국 가 위에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박수)

 

말씀을 세계 인류와 영계의 수천억 앞에 전하는 용자가 되라

 

이 말씀을 매일같이 한 번씩만 방송해 보면, 40일만 하면 세상이 다 돌아가 버려요. 40일도 안 가요. 정신들이 들어 가지고 이 말씀을 찾 아서 천리원정 고개를 넘고 대해를 건너 가지고 방어할 수밖에 없는 입장의 인류가, 그 책들을 다 준비해 가지고 40개 국에 보내 가지고 인류가 한꺼번에 깨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았어요.

여기에 탈락자가 되면 나는 책임 안 져요. 이 말씀에 대한 심판의 상대가 되든가 말씀의 실체의 열매가 되든가, 둘 중에 하나 안 되는


302      선언 말씀에 하나된 실체가 되라

 

 

사람은, 실체의 열매가 못 되는 사람은 레버런 문은 다시 구원섭리가 없어요. 다 거두어 치워요. 법적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한 가지 잘못한 사람은 지옥에 파묻은 것과 마찬가지로, 종교니 무엇 이니 다 없어져요. 자!

「이제 두 번째 말씀입니다.」

이건 어머님이 한 거예요. (이후 어머님께서 강연하신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봉독)

「다음 세 번째 말씀은 제3회 몽골반점동족대회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지난 4월 10일 날 주셨던 말씀입니다.」

이게 끝이 나는 거예요, 이게. 끝이 나는 거예요. 이상가정과 이상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다 알게 돼 있어요.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 된 주인 봉독)

이 세 가지의 말씀을 나라의 모든 공식적인 언론기관과 방송국에서 선포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들이 벌떡벌떡 일어나 가지고 세계가 한꺼번에 공중에 들려 올라간다 는 거예요. 40일도 안 가요. 지금 여기서 강의하는 것이 여섯 강좌만 하면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통해서, 라디오 방송국을 통해서 이것을 어떻게 하든지 여러분이 사서라도 방송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다 음에 우리가 힘을 다해서 정부의 힘을 빌려 가지고 빨리 발표할 수 있 는 이런 기반을 만들면 만들수록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국민이 되는 빠른 길이라는 것을, 그런 경쟁할 수 있는 시점에 와 있다는 것 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여러분 나라들을 그런 모범적인 나라가 될 수 있게끔 2세, 3세, 현재 백성들은 총의를 모아서 이 길을 통해 전진할 수 있게끔 몰아대야 될 것이다! 그래야만 그 나라가 희망이 있고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가망적인 나라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그러기를 바라는 사람은 쌍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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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할지어다! (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이제는 국가, 미국의 2억 8천만 가정 전체를 선생님이 나서서 손들

고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꾸다) 하게 되면 출생신고, 혼인신고, 사망신고 할 수 있는 조국과 자기의 고향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돼요. 다 잃어버렸던 것을 찾는다는 거예요.

이 엄청난 사실을 알고 잠자고 놀고 쉬고 허송세월 보내는 것은 바보천치예요. 지옥에 가야 마땅하다는 거예요. 벌받아야 마땅하다구요.

그런 경계의 것을 우리는 완전히 일소해 버리고 해방의 지상천상천국 창건의 왕자 왕녀가 되겠다고 결심했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경배)

여러분이 한꺼번에 한 말씀을 가지고 말씀해서 세계 인류와 영계의 수천억 형제들 앞에 전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자신이 가야 할 길이 남 아진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각자가 결심 여하에 세상은 백 번도 전환시킬 수 있다구요. 자, 그럴 수 있는 용자가 되 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은 굿바이 하자구요.「감사합니다.」 *


 

 

 

 

강연문 영상제작과 어머님 세계순회 계획

 

 

 

 

(경배) (신준님에게) 박수! 만세! 윙크! 자! 양창식은 안 왔지?「양 회장하고 곽 회장은 아직 안 왔습니다. 어제 밤늦게 끝나 가지고 연락 이 왔습니다. (김효율)」

 

세계여성지도자 미국 연수 일정

 

「아버님, 문난영 회장하고 어제 통화하셨다고 들었습니다만, 저하고 통화를 한 서너 번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상황이 처음에는 12명만 생각했기 때문에 22일 날 출발을 해서 여기 오려고 했는데 1 백 명을 말씀을 하셔서, 관광철이 되니까 간단치 않은 모양입니다. 최 대한 오도록 25일하고 26일 이틀간에 나누어서 와 가지고 일주일 잡 고 5월 2일 뉴욕으로 왔다가 뉴욕으로 돌아가서 출발하는 것으로요. 비행기가 그렇게 된 모양입니다. 25일부터 5월 2일까지 사이로 한꺼 번에 오는 것으로 해 놓고, 그다음에 유럽, 미국, 일본 대표까지 합치면 4백 명 가까이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어젯밤 현재로 저쪽 텍사스 쪽하고 날짜가 잡히지 않은 모양


2006년 4월 18일(火),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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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텍사스든 마이애미든 갈 수 있는 곳은 4백 명이 움직일 수는 없고요, 워싱턴에나 뉴욕에 아버님 원하시는 장소에 그 사람들이 세미 나를 갖는 형식으로 해 놓고, 이 두 부부가 와서 연설도 하고 그렇게 하는 걸로 스케줄을 확정해야 하지 않겠나 그럽니다. 그렇게 허락하시 면 지금 전화를 해 달라고 했습니다.」

연락해 가지고 50명…. 1백 명까지 안 와도 괜찮잖아?「아버님께서 1백 명이라고 그러셨다고요. 처음에 3백 명 하시다가 1백 명으로….」

3백 명은 일본, 미국, 한국 합해서 3백 명이지.「하여튼 가능한 앞으로 같이 일할 수 있는 젊고 덕망 있고 지위가 있는….」

이번에 여성연합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평화대사 이것을 해서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이번에 출마할 수 있는 수를 결정해야 된다구. 여자들 과 더불어 같이해야 돼.「시간 때문에 이번에 출마할 사람들은 오기가 힘들고요.」

우리가 우리 자체로써 언제든지 할 수 있잖아?「예. 이 사람들이 교육받고 가서 출마하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입장에 있습니다.」도와주기 도 하고 출마해야 돼.「이 사람들 오는 사람들이요?」그럼. 무소속이라도 오고, 그러지 않으면 우리 가정연합이 주도해서 남자 여자 대표를 내보내 가지고 돕는 것과 더불어 앞으로 남북총선을 위한 한 당을 만 들기 위한 전략을 세워 가지고 해야 된다구.

「요즘은 공천 중이기 때문에 자리를 뜨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연락하겠습니다.」공천이야 지금 현재 여자들이 국회 출마에 나 가 있는 사람들이지, 여자들이 언제든지 국회에 나가려고 그러나, 어디?「국회만이 아니고 지방선거입니다.」지방선거도 그렇지. 여자들이 많겠나?「여자든 남자든 출마하려면 당에서 공천을 받아야 되니까 요.」우리야 무슨 공천을 받아? 가정당으로 해 가지고 우리 당에 가입했으니 출마 안 한다고 하다가 출마시키면 끝나는 것 아니야?「하여튼 그렇게 지금 연락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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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와 연결되어야 돼.「지금 주 사장이 노력하고 있고요.」며칟 날 하겠다면 그날 맞추어서 하면 된다구. 많이 올 필요도 없지, 뭐.

「아버님께서 3, 4백 명 말씀하셔서….」주동문이 3백 명 얘기한 모양이라구.「아버님께서 그러셨다고 하는데요.」아니야. 주동문이 그렇게 나한테 연락 왔기 때문에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 나는 문난영한테 얘기 한 거지.「그럼 주 사장하고 통화를 하겠습니다. 양보다 질을….」주 사장하고 결정해 가지고….

일본이나 미국 전부 다 1백 명씩 필요 없잖아?「예, 알겠습니다.」구라파는 대표 나라에서 한 쌍씩 오든가 가정으로 해 주면 되지, 많이 필요 없다구.「어제 저녁 얘기로는 4백 명으로 알고 있어요.」내가 얘기한 것이 아니야.「120명이면 딱 적당하겠네. (어머님)」그럼.「알겠 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하겠습니다.」

 

세계 순회를 어머니가 해야

 

다시 한 번, 어제 읽은 것 다시 하자. 이제부터는 세계 순회를 어머니가 해야 돼요. 어머니하고 축복해 주기 위해서 현진이든가 국진이든 가, 모자가 합해 가지고 곽 회장이랑 120개 국에서 요전에 성주 먹이 고 한국에서 축복한 것처럼 축복해 줘야 돼요. 축복한 나라들은 앞으 로 6월 13일에 아벨유엔에 가입할 수 있게끔 집어넣어도 된다구요. 빨리 읽어 봐, 얼마나 걸리나.「예. (정원주)」

여러분, 120곳 하게 되면 몇 달 동안 매일같이 이것을 하고 훈독회 30분, 다섯 시부터 일곱 시까지 두 시간 가운데서 이것을 마치고도 훈 독회 할 수 있다구요. 매일 가서 순회강연 하면 순회강연 끝날 때까지 정성을 모아야 돼요. 그러니 120곳 하면 120곳에서 매일같이 하게 되 면 뜻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지. 자, 몇 분 걸리나 보자. 지금 7분 이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낭독하고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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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낭독)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게 시디(CD)에 들어가면 상당히 좋을 거라구. 언제나 복원해 가지고 갈 수 있고, 안 되면 효 율이!「예.」비디오를 통해 가지고…. 시디는 비싸지?「시디에 해 놓으 면 어디서든지 비디오로 다 볼 수 있지요. 비디오보다 좋은 것이 시디 입니다.」오래갈 수 있고 말이지?「예.」값은 어드래?「시디가 더 쌉니 다.」시디가 더 싸? 그러면 됐어.

그래서 70분 동안에 들어가는가 내가 테스트하는 거예요. 얼마 남았나, 이제? 18분?「17분입니다.」17분 남았으니까 이제부터 17분….

「빨리 읽어 봐.」「시디에는 빨리 읽게 되면, 70분밖에 못 들어갑니다.」글쎄, 빨리 읽더라도 자기가 녹음하면서 기록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들어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자, 지금 그냥 해 봐요. 또 재라구. 몇 분이야? 3분 남았지? 시작!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낭독)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얼마?「28분입니다.」28분이야? 탕감을….「탕감복귀를 통해서 완성한…」완성한 가인의 입 장에서  그것을 집어넣어야 확실해진다구.

 

강연문 세 개를 시디(CD) 하나에 집어넣어야

 

그러니까 얼마가 걸리나? 시간이 몇 분 걸렸어?「총합해 가지고 77분입니다.」테이프가 얼마야?「80분 나옵니다. 80분까지 스피치가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넉넉하구나. 아이고, 내가 그거 걱정했더랬는데 그것 때문에…. 만약에 안 하게 되면 회사를 통해 가지고 테이프를 만들어서라도 이것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딱 됐다 이거예요.

그것을 해 가지고, 효율이, 알겠나?「예.」시디(CD)에 이것을 맞추어 가지고 집어넣으라구. 88분이면 넉넉하겠네. 스피치 해 가지고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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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만 해 보면 딱 맞게 해 가지고 스피치용을 대신할 수 있는 어조로써도 만들 수 있으니 그걸 빨리 만들라구. 알겠어?

그리고 선생님 말씀하고 어머님 말씀하고 몽골 말씀 따로 따로, 선생님 말씀과 어머님 말씀, 몽골 말씀은 곽 회장을 중심삼고 세 사람이 따로 따로 해서, 이건 형진이가 해도 괜찮아. 세 사람이 이것을 해서 집어넣어 가지고 시디로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 내 말 알겠나?

「그러니까 세 말씀, 말씀 세 꼭지를 원주 씨가 녹음을 해서 시디 하나에 다 넣고, 또 시디 하나에는 아버님 말씀, 세계순회 말씀을 넣 고….」그다음에 어머님 말씀!「그다음 시디 하나에는」아니야, 아니 야!「같은 시디에다 두 번째 것은 어머님 말씀….」어머님 말씀하고 그다음에 몽골 말씀 셋 말이야.「그러면 목소리를 아버님 음성, 어머님 음성, 곽 회장 음성, 이렇게 셋을 넣으라고요.」그렇게 셋 넣으면 되지.

「그렇게 넣어서는 시디 하나에 다 안 들어갈 텐데요.」아니야, 80분 한다니까.「원주 씨가 세 개를 다 빨리 읽을 때는 80분 안에 다 들어 가는데요.」얼마야? 77분이니까 3분이 남지.

왜 그러냐 하면, 시디를 원주 한 사람이 하면 문제없는 것이고, 세 사람이 따로따로 하나에 넣더라도 될 수 있을 거라구.「세 분 것을 한 시디에 다 넣을 수 있는지, 아버님이 대단히 빨리 읽어 주시면 몰라도….」빨리 읽은 것도 있다구. 얼마나 빨리 읽게?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그게 절대 필요해서 그래. 문제는 최후에는 선생님 말씀과 어머 님 말씀 그것을 듣는다구.

그러니까 둘만 만들어 주면 말이야, 녹음을 해 가지고 녹음 테이프까지 해 주면 세계 어디든지 이 셋 가운데 하나씩만 두더라도 원리 공 부를 가정 가정에서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시디 하나에 얼마야?「돈은 비싸지 않습니다. 하나에 1달러, 2달러 하지요?」1달러 50인데.「비디오에 녹화된 것이 있는데 그 것 합치면 되겠네요. (어머님)」무엇이?「말씀이 비디오로 다 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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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요.」글쎄, 비디오로 되어 있는데, 우리가 시디로 만들면 시디는 오래가거든. 비디오는 몇 년만 돼도 변하지만, 이건 영구히 두고 역사 적인 재료로서 후대에까지 남길 수 있어요.

또 자기들이 대사관을 중심삼고 문의하면 말씀을 전부 다 이렇게 해서 해설해 가지고 자기 나라 말로써도 한국 대사관 사람들을 불러 가 지고 통역해 가지고 얼마든지 시정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원본만 해 주고, 시디 하나 가지고 되지만, 문제는 선생님 말씀이라든가 어머 니 말씀이라든가 몽골리언 됐으면 몽골 사람을 대신해서 잡아 시켜 가 지고 집어넣어도 돼요. 이렇게 되면 역사적인 재료로서 이 말씀을 왜 이렇게 했느냐 하면 섭리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안 할 수 없었구나 하 는 내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비디오와 시디 제작에 대한 대화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다. 세 꼭지를 원주 씨가 빨리 읽어서 시디 하나에 다 집어넣고, 그다음에 시디 하나에는 아버님께서 빨리 읽으셔 서 조금씩 여기저기 해설을 넣은 것 하나를 만들고요.」

아, 그거 필요 없다구.「두 번째 시디는 어머님께서 일본에 하신, 박수 받고 직접 다 읽은 걸 녹화해서 녹음한 것을 넣고요.」박수 같은 것은 끊더라도 괜찮아.「그러면 아버님 말씀하신 음성, 어머님 말씀하 신 음성, 곽 회장 말씀하신 음성을 세 개를 한 시디에 넣기는 힘듭니 다.」왜 힘들어?「길이가 안 나오니까요.」「그리고 읽는 속도가 같아 야 듣기 좋아요. (어머님)」「아버님 것, 어머님 것, 곽 회장 것 따로 따로 하나 만들어서 좀 더 시간을 갖고 듣고 싶은 사람들은 그걸….」모자라면 시디를 제작해서 한 10분 연장해서 만들 수도 있잖아? 기

계 짜던 것이 문제인데 말이에요. 그거 물어보는 거지.

「그러면 아버님도 연설문을 다시 한 번 크게 읽어 주셔야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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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120곳에서 얼마나 빨리 읽게. 빨리 읽었는데.「일괄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죽 읽어 주신 것이 있어야 80분 안에 들어갑니다.」선생 님이야 그 하나만 하면 되지, 전부 다 하겠나? 120곳 가운데 제일 빠 른 것만 집어넣으면 되는 것이고, 어머님도 일본….「아니, 아버님 말 씀에는 무슨 설명이 들어가 있어요. (어머님)」해설을 빼면 될 것 아 니야? 해설을 빼 버리는 거야.

「그런데 아버님은 대개 읽으시면서 한 문장 읽으시고 해설하시고 또다시 돌아가시고 이런 게 많기 때문에 한꺼번에 편집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아버님께서 다시 한 번 죽 읽어 주시면 제일 좋습니다.」

잘라 가지고 세어 가지고 비디오를 둘로 해서 이어 나가면 될 것 아니야? 시디 둘!「아버님 시디를 하나 만들자는 얘기입니다.」시디를 만드는데 전체 아버님 전부 다 해 가지고, 따로 따로 할 필요 없이 녹음 테이프면 녹음 테이프 둘 해 놓아 가지고 그거 하나 멈추고 이거 말하게 되면 이것은 먼저 거기서 대신해서 잘라 가지고 집어넣으면 될 것 아니야?

「아버지, 해설이 없이 하신 곳이 딱 한 곳이 있거든.」해설한 것은 그걸 맞춰 가지고 또 돌려 가지고 한 시디에서 만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 왜 그러냐 하면, 시디 하나 가지고 한다는 것은 세상을 뒤집 어 박는 거예요. 인간의, 인생문제의 근본이 다 들어가 있어요. 하나님 의 섭리니 무엇이니, 철학이니 무엇이니 전부가 다 들어가 있는 거예 요.

「아버님 것은 빨라도 50분이 걸린답니다.」50분 걸리더라도 집어 넣는 거예요. 해설 같은 것은 필요 없는 거예요. 해설하면 스톱해 가지 고 그 지나간 다음에 또 돌려놓고 이래 가지고 맞추면 될 것 아니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어머니도 박수 같은 것은 다 잘라 버리고 그다음에 적으면 2번하고 3번은 서론하고 결론을 빼도 괜찮아. 한마디 만 해 가지고 제1편에 있는 서론을 여기서 해 가지고 몇 분, 결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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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 빼 놓으면 말이야, 그것 다 집어넣을 수 있다구.「서론은 다 들어가지 않아도 될 거야. (어머님)」

그러니까 맨 첫 번 그것만 해 놓으면 말이야, 서론하고 나중에 결론은 같다고 해 가지고 같은 결론이라고….「아버지 것하고 내 것만 70 분이네요. 몽골반점은 따로 해야 되겠네요.」왜 옆에서 그래? 가만히 있으라구.「70분 안에 다 안 들어가요. (어머님)」70분, 100분이라도 문제없는 거야.

정 벗어나게 된다면 회사에 대해서 몇 바퀴만 돌리면 말이에요, 10분 있으면 원판 만드는 것은 문제도 안 돼요. 주문을 하면 될 것 아니에요? 80분, 90분도 할 수 있고 두 시간도 할 수 있는데, 그것을 우리가 교섭해서 될 수 있으면 시디를 만들어 줘야만 앞으로 우리가 역사 적으로 비판을 안 받아요, 안팎으로 다 해 놓아야만.

그다음에 비디오도 하나 만들어요, 비디오. 이 골자만 쫙 해서 시디에 집어넣고, 비디오는 얼마든지 자기가 사 가지고 보충할 수 있는데, 시디를 만들어 주고 비디오는 누구든지 다 필요하기 때문에 녹음해서 한 나라에서 했으면 옮기더라도 비디오는 각 나라가 만들 수 있는 거 라구요. 알겠나?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렇게 하도록 하 겠습니다.」

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정 뭐라고 하게 된다면 우리가 비디오같이 두 시간 걸리는 비디오 있잖아?「비디오 테이프는 두 시간까지입니 다.」두 시간까지 우리 시디를 만들어서 다 집어넣을 수 있어, 하나로. 그러면 얼마나 몇천만 개 될 터인데, 회사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전화해 봐. 대번에 비디오를 가지고 해 가지고 시디로 집어넣기 위해서는 몇 분이 더 들어갔다는 것을 체크해서 그것만 잘라 버릴 수 있게 해 가지고, 시디 거기에 맞출 수 있는 최소 단계가 맞지 않으면 말이에요, 5분 10분 되는 것은 서론을 빼고, ―서론은 다 같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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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고 결론도 빼거든.― 그다음에 문장에 더블 되는 것을 빼 가지고 해 놓으면 된다구요. 그것은 비디오 틀어놓고 맞춰 가지고 빼면 될 것 아 니야?

알겠나? 효율이가 해 놔야 돼, 이거.「연구하겠습니다.」연구보다도 맞추면 되지, 안 될 게 어디 있어?「시디를 제작하라고 그러시니까 그 것은 제가 아는 바가 아닙니다.」전화해 봐. 천만 개 하면 얼마고, 2천 만 개 하면 얼마고 말이야, 이래 가지고 한 20분이고 30분 하게 되면 영원히 쓸 터인데, 80분짜리면 두 시간짜리로 해 가지고 우리가 팔아 도 되지.

비디오와 같이 될 수 있는 것은 누구나 다 원할 터인데, 왜 그거 80분 만드느냐 이거예요. 비디오 두 시간 형태를 맞추는 데는 얼마나 되 느냐고 물어봐 가지고…. 그것은 누가 하겠나? 형태!「기술자가 해야 지요.」기술자!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시디로 80분 아니라 100분짜리도 만들 수 있을까?」「시디로는 어렵습니다.」아니, 시디 제작하는 것 말이야.「시디 자체를 100분짜리를 공장에서 만들 수 있겠느냐고, 기술적으로.」「시디에 들어갈 수 있는 최대 용량이 70분입 니다.」그것은 아는데, 공장에서는 70분 아니라 두 시간짜리도 만들 수 있을 것 아니냐 그 말이라구.「만들도록 하겠습니다.」알아보라구.

「예.」

두 시간짜리 비디오와 같은 모든 것을 다 집어넣을 수 있기 때문에, 너희들이 안 하겠다고 하면 회사를 사서라도 두 시간짜리를 만들겠다 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우리가 하려고 하는데, 안 맞추면 너희들이 경쟁해서 하자고, 두 시간짜리를 대번에 제작하려고 하는데 너희 들이 두 시간, 한 20분 더 연장할 수 있으면 비디오 자체 그냥 그대로 녹음할 수 있는 거야. 그러면 얼마나 편리하겠느냐 말이야. 내 말 알겠 어?「예.」

비디오 값하고 시디하고 가격 차이도 봐 가지고 만약에 자기들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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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운 입장에 있으면 몇천만 개, 1억 개를 회사를 만들어서 팔 수 있을 거라구. 알겠나?「예.」오늘 당장에 알아봐요.「예.」알아봐 가지고 효 율이하고 의논해 가지고 하라구. 알겠지?「예.」둘 다 비디오하고 시디 해결했다 하는 결론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비디오같이 안 만들면 시디 이건 망하는 거예요. 두 시간짜리 만들면 말이에요, 지금 회사가 그 이상 못 만들면 그건 망하는 거 예요. 내가 회사 만들 거예요. 알겠나? 그것만 만들면 얼마나 편리하겠나? 그래, 둘이 의논해서 하는 거야.「예.」그다음에 그건 해결하고!

 

어머니가 120곳을 다시 가서 축복해 줘야

 

대번에 어머니가 여기서 떠나기 전에 나는 여기서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낚시를…. 나는 이제는 낚시 철수한다 고 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다 맡겼어요. 내가 스트라이프트 배스 낚 시하러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뜻을 위해야지. 그래서 어머니도 지금 120군데를, 다시 선생님 가정이, 부모님이 다시 축복을 해 주기 위해 서 요전에 성주식 해 준 곳곳에 다시 가서 한국같이 그렇게 해야 된다 구요. 그래야 말이 맞아요.

또 어머님과 이와 같이 대신할 수 있는, 선생님 대신, 어머님 대신, 그다음에 몽골 대신, 세 사람이 이렇게 세계를 돌면서 축복해 줘야 그 국가 자체도 믿고 환영하고,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 말씀이 앞으로 세계에 남을 터인데, 여러분이 부정하더라도 국민 국민이 전부 다 비 디오를 만들고 시디(CD)를 만들어 가지고, 중심국가 지도자들 앞에, 책임자 앞에는 전세계에서 만들어 가지고 뿌리게 되어 있는데 정부가 안 했다가는 정부 자체가 곤란하게 돼요. 그러니까 그런 곤란을 당하 지 말고….

이 문제가 보통 문제가 아니라구요. 국가적으로 레버런 문을 일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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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고 미국도 반대하고 소련도 반대하고 모든 국가가 반대했었지만, 이제는 반대보다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자기들이 잘 못한 것을 회개하고, 잘못한 자리에 서 가지고 이 뜻을 가르쳐 주는데 누가 싫다 하지 않고 다 받아들일 수 있게 된 내용이니, 거기에 성주 식 한 거기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안 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하고 레버 런 문 아내하고 아들딸이 와서 대신 해 준다 이거예요. 그러니 국가 위신과 역사적 모든 증거로서, 아벨유엔으로서 가입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다시 순회강연을 한다고 하면 말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것도 빨리 해 가지고, 그 나라에 가서 시디 같은 것 1천 개면 1천 개를 나눠 주든가 비디오 1천 개를 나눠 주든가 해야 된다구요. 돈 얼 마 안 들잖아? 이래 가지고 하면 그 나라 정부가 안 하겠다고 하더라도 1천 개면 1천 개를 나눠 주면 그거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문제를 일으키자 그 말이에요. 알겠어, 효율이?「예.」가만히 있으면 그냥 그대로 눈감고 흘려 버리고 말아.

그다음에 대학으로부터 대학에서도 학과들이 얼마나 많아요? 하버드면 하버드만 해도 전문학과별로 보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또 학 교를 중심삼고 열 개씩만 하더라도 그 책임자들이 읽고 학생들까지 나 눠 주게 되면 교수들이 반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시디(CD) 한 개에 1달러 50전? 1달러 50전이면 그냥 그대로 얼마든지 나눠 줘 가지고 반대하는 환경을 밀고 나갈 수 있어요. 교수가 반대하면 반대하는 교수하고 지지하는 학생들하고 토론을 시키는 거예 요. 지지하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 이래 놓고 우리가 들어가서 코치하 면서 언론계를 세워 가지고 사회 문제를 일으켜야 되겠다구요. 알겠 나?「예.」

효율이, 그것 필요해, 어드래? 가만히 있겠나?「예.」임자네들같이 가만히 둬 가지고 그냥 그대로 눈으로 한 번 보고, 귀로 한 번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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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었으면 됐다고 생각하지요? 한 번 읽어서 될 일이에요? 총결론이에요. 다 들어가 있다구요.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한국에서는 이제 남자 여자, 가인 아벨로서 남자 여자를 출마시키는 거예요. 출마시키게 된다면, 세계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이 한국 사람이 몇 명이나 되나? 미국에 한국 사람이 몇 명이나 돼?「교포 말씀입니 까?」교포들 요즘 우리 뜻 가운데 들어와서 일하는 사람 말이야.「한 국 공직자가 40명 정도 됩니다.」여편네 있잖아?「아, 그럼요.」아들 딸이 있잖아?「예.」미국에 얼마나 있는지 뽑아, 공직자. 알겠나?

그리고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온 아들딸이 있으면, 우리 축복가정에 있으면 다 집어넣어. 남의 나라에 와서 종 노릇 하겠나? 한국에 돌아가서 왕 노릇 해야지. (웃으심) 종 노릇 할래, 왕 노릇 할래? 철수 안 하는 날에는 흘러가요.

 

서예가가 아버님 말씀 글씨를 쓰게 사연 보고

 

(김형태 회장이 말씀(강연문)을 서예작품으로 만드는 것에 대해 보고) (웃으시며) 1만 자를 내가 써도 되지. (웃음) 그러면 많이 팔릴 거라.「1만 자를 쓰려면 6개월을 써야 됩니다.」그렇겠지.「……이 말 씀을 세 번 읽고 나니까 아, 이거 내가 써야 되겠다!  하고….」안 쓰 면 큰일나지. 다 그래. 왕들, 대통령들이 다 그렇다구요. 세 번 아니라 120번 안 읽으면 안 돼요. 앞으로 여러분이 계속해 가지고 10년, 20년을 불어 대야 돼요. 그러니 늙어 죽기 전에 120번 이상 들어야 돼 요. 그걸 모르면 인생 문제를 몰라요.

「3일 있다가 전화를 했더니, 컴퓨터에 줄을 전부 쳐 가지고 하는 전문가를 두 사람을 두었답니다. 그래서 선을 그어 가지고 쓰는데, 이 사람이 평생 동안 서도를 해 왔지만 이렇게 자기가 한문하고 한글은 좀 하지만 한문, 한글, 영어가 섞인 원고는 여지껏 칠십 평생 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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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처음 써 봤다면서, 원고를 세 번 읽고 나니까 영감이 막 떠오르더랍니다.」(웃으심)

영감보다도 재산을 털어 바쳐야 돼. 1백만인 대회를 해야 된다구.

「……완전히 이 사람이 말씀에 대해서 선전을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어요.」선전을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어요. 대통령 해 먹더라도 그건 바보 아니고는 안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 나 이게 무섭고 두려운 문제인지. 이게 세상을 뒤집어 박고도 남는 거 예요. 열 번도 뒤집어 박아요.

그래, 여러분 아들딸들도 몰아서라도 이 일을 해서 선전시키고, 욕 먹고 다 이래 가지고 역사에 남을 수 있으면 그 가문이 얼마나 유명해 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철들 몰라 가지고 지금까지 뭐 출세해 가지고 뭘 하겠다고…. 밥벌이가 무슨 문제예요?

「전남의 교도소에 자기가 20년을 강의를 나간답니다. 그런데 원리를 듣고 나더니 교도소 강의를 근본을 고쳐야 되겠다, 양심을 바로 세 우는 강의를 해야 되는데 재범, 10범까지 다시 들어오는….」

그렇다구. 미국에 교도소가 얼마나 많아요? 그게 평화의 천국 만드는 선언문인 줄 알아, 그 사람이?「예.」야! 그럴 거라구. (계속해서 김형태 회장이 한 서예가에 대한 내용을 보고)

「세계 순회를 막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오셨을 때 그 아이디어를 가지고 그 두 사람하고 의논했습니다. 주 사장하고 얘기하고 이 형님하 고 얘기를 했는데, 그때는 부모님 탄신행사 때 올려 볼까 했었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 다 알아보니까 시간이 도저히 그때까지는 안 된답니 다. 정성들이고 1만 자 글자를 써야 되니까요. 그래서 그러면 입궁 때 까지 맞춰서 좀 더 잘 만들자 의논하다가 결국 주 사장은 양보하고 이 형님이 하게 됐습니다. 돈도 많이 든답니다. 3천만 원 든답니다. 원고 를 이쪽으로 줬습니다. 그래서 열두 폭 병풍을, 아버님 말씀이 다 들어 가는 병풍을 거실 같은 데 놓고 그 앞에 앉아 계시면, 말씀 실체 양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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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이 앉아 계시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보지를 않아서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잘했을 겁니다. (김효율)」

그동안 수고비만 제가 받겠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말이야,  수고비를 안 받아야 되는데 이 글씨를, 역사적인 글씨를 내가 썼다는, 내 이름 석 자만 들어간다면….

천하의 역사를 다 뒤집어 박아요. 그런 거예요. 뭘 몰라서 그렇지. 이 미국이 바보라구요. 이것을 자기들이 백악관이라든가 해 가지고, 기 념품에다 이것을 박아 가지고 하게 된다면 부자 중에 부자, 베링해협 건설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병풍을 몇 개 연결해서 그림도 그릴 수 있는 거예요.

「……책 한 권에 말씀이 1천 페이지 정도 되는 화보집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에서 가장 손 꼽을 수 있는 화보 명집으로서….」

그럼! 그것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국가 대표들이 경쟁이 붙어 가지고 옥션 해 가지고 1등 2등 3등 해 보라구요. 국가가 한꺼번에….「이 분은 그냥 그다음에 출판권을 사서….」출판권이야 우리 교회지.「그래 서 출판권을 달라고 했더니 이게 굉장한 돈이에요. 엄청난 돈입니다.」그것도 엄청난 돈이지.「아버님, 거실에 그림 그린 것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화보집을 내 가지고 130만 원씩 받습니다. 그런데도 전국 에 그 책이 없어서 못 팔 정도가 됐는데요.」

이번에 어머니, 몽골을 이렇게 해 놓으면 대단한 거라구요. 뭐 금고가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 금고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이번에 6월 달까지 120명의 대가들을 수련시켜 가지고 서….」한국 대가만이 아니라 세계 대가를 해야 된다구.

「……우연히 이렇게 연결돼서, 미술계를 뚫고 들어갈까 고민했었는 데 좋은 사람들이 어떻게 연결이 되어서 잘 지금….」

그걸 앞으로 우리 선문대학에서 해야 된다구. 개인에게 주지 말고 선문대학에서 하면 선문대학이 유명해지고, 그것을 연계하면 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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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인 사람을 세계 국가가 경쟁해서 보내게 되어 있어요. 병풍 같은 것도 그래요. 글을 누가 쓰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아버님 말씀을 가지고 한국 작가들이 우선 일차로 하고, 그다음에 세계평화미술대전을 하면서 불란서나 유럽의 대학….」

우리가 세계미술대회를 하기 때문에 그것은 문제없다구. 여기 우리 링컨센터 대신 우리 뉴요커 호텔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술 층을 만들어 놓으면 세계적으로 얼마든지 선전할 수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 예요. 모으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앞으로 저작권으로 세계 일등 부자가 되게 있어

 

임자네들이 선생님의 허락도 안 받고 공론을 했어.「죄송합니다. 부모님 탄신 선물로 드리려고 병풍을…. (김효율)」이게 대단한 거예요. 대단한 거라구요. 이제 앞으로 저작권에 있어서 세계 일등 부자가 우 리가 되게 되어 있어요. 무엇을 몰라서 그렇지. 임자네들이 생각이 없 어요. 가만 보면 젊은 놈들이 생각이 없다구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역 사적인 미술세계라든가 체육세계라든가 얼마나 희망이 넘쳐흐를 수 있 는 것이 이건데, 통일교회 움직이는 것이 자기들 살림살이 방편으로 해 가지고 아들딸을 움직이는 것은 믿을 수 없어요.

「……원리강의를 듣고는 완전히 싹 생각을 바꾼 거지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죄를 지었느냐 말이에요. 세계 인류를 깨치고 남을 것인데, 입들 열지 않고 멍해 가지고 아들딸, 자기 자신들이 그것을 안 했다는 거예요.

「……그 아가씨가 얼마나 원리강의를 들을 때마다 그렇게 눈물을 흘리고요, 그러면서 그 아버지가 내 딸이 저런데 제발 선문대학에 보 내야지 다른 대학 못 보내겠다고 합니다.」「이력서랑 받아 놓았습니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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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시며) 그런 사람이 얼마나…. 선문대에 들어오려면 이제 몇백 대 1을 뚫고도 못 들어와요. 지금 뭘 몰라서 그렇지. 임자네들도 지금 조상이 되어 가지고 학과 해 놓으면 세계적으로 사진첩을 팔아먹을 수 있는 복더미가 쌓여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아버님의 임명을 받고 이제 수련을 6월 달에 끝내고는 작가들을 추천해서 아버님께 데려오겠답니다.」

아, 아버님 만나자고 하지 말라구. 나, 사람 만나기 싫어. 이놈의 자식들 반대하던 패들이라구.

「……지난번에 한남동에 가서 부모님 식탁에서 식사를 하셨답니다. 그런데 이분이 영적으로 굉장히 밝은 분인데, 철저한 기독교 집안에서 열 여섯 살 때 불교를 믿었어요. 저하고 인연이 되어서 자주 만났는데, 이번에 연수를 보냈더니 타락원리를 듣고 축복을 받겠다고 저보고 자 꾸 축복을 받게 해 달라고 그래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 이제 문 열게 되면 와르르 쏟아진다구요. 뭘 몰라서 그렇지. 그래, 임자네들이 자리잡아야 돼요. 지금 자리 못 잡으면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보고 계속)

한국에서 지금 외국에서 나와 있던 사람이 들어가 가지고 출마하려면 기간이 필요하잖아? 수속이 뭐 달라지나, 어떻게 되나, 그게?「외국 에서 사는 것은 문제가 안 되고요, 여기에 영주권자인지 시민권자인지 그런 제약들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출마하려면.」시민권자, 영주권자는 이중국적을 갖고 있을 것 아니야?「사실 법적으로는 이중국적을 못 갖 게 되어 있습니다.」그러니까 다들 들어가서 출마를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

「……6개월 전에 한국에 들어가서 살았다는 뭣이 있어야 국회의원 피선거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또 영주권을 포기해야 되고요. 시 민권을 가졌던 경력이 있으면 아마 당선이 안 될 겁니다. 신문에서 떠 들었거든요. 자식들을 미국에 보낸 것 자체도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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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영주권자는 모르겠어요.」

6개월은 무슨 6개월이 어떻게 되나?「출마할 자격을 따는데요, 예를 들면 충남도지사에 출마하려면 충청남도에 적을 둔 기록이 적어도 6 개월은 되어야 됩니다, 거주지가.」여기 시민권을 포기하면 대번에 문 제가 안 될 것 아니야?

「그건 확실합니다. 외국에서 영주권을 가졌든 시민권을 가졌든 한국으로 완전히 국적을 옮겨 가지고서 6개월간 산 사람이라야 국회의 원 피선거권을 줍니다.」그래?「6개월 전에 가야 됩니다.」

효율이, 이 사람들 조사 좀 하라구.「명단을 좀 만듭시다. 인적사항을 좀 파악해서요. 어느 대학을 나오고 어디 가서 뭘 어떻게 하고 있 었는지….」여자하고 남자들 교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포들 똑똑 한 사람이 여기서 사람이 뭘 해 봤자 앞으로 미국이 망해요. 여기에 둬둘 필요 없다구요. 요전에 양창식이 열두 곳을 다니며 강의하지 않 았어요? 강의한 결과가 좋다는 보고를 들었는데, 임자네들이 강의해야 돼요. 대회를 많이 해야 될 텐데 왜 대회들 안 해요?

 

≪천성경≫ 10개 40개 번역에 대한 대화

 

미국에 우리 텔레비전 회사가 있지만, 이제 원리강의만 하려고 그래요. (케이블 텔레비전 방송에 대한 대화) 우리 방송국이 있잖아? 한국 보다 미국에 우리 방송국이 있잖아? 옛날에 보던 기독교 중진 가정들이 1천4백만이 보던 것인데, 지금 우리가 했다고 해서 한 1천만이 지 금 남았어요. 이제부터 이것을 방송하게 된다면 기독교 중진 전부 다 딴 방송을 안 봐요. (보고와 대화)

우리가 평일기획을 세계 톱 되기까지 8대 대륙에 지점을 만들어 가지고 언론계의 톱뉴스만 우리가 전부 다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시설 을 지금 잘 하고 있는 거예요. (대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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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것이 대단한 성과가 난다구요. 효율이!「예. 시디(CD)로 제작해 놓으면 정말….」대단한 거예요. 집집마다 트는 거예요. 종교권 전부 다 물러가는 거예요.「영어로도 만들고 일어로도 만들어 놓으 면….」그것은 40개 국 세계 어디든지 앉아 가지고 알 수 있는 거라구 요. 40개 국만 하면 세계 어느 나라든지 한국말을 배우지 않고도 다 쓸 수 있게끔 번역을 다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번 6월 13일까지는 8개 국에서 10개 국 언어가 다 들어갈 수 있게끔 지금 번역을 다 완료 한다구요.

「≪천성경≫을 10개 국어로, 물론 다른 나라 많은 언어로 작업을 하고 있지만, 완역을 해 가지고 6월 13일까지 출판을 합니다. 아버님 께서 출판비까지 다 하사해 주셔서 한국에서 지금 출판하고 있어요. 10개 국 것만 한국까지 합해서 출판되면 세계의 한 70퍼센트 이상이 커버가 된대요.」그럼! 되지. 그렇게 되는 거지. 40개 국만 하면 완전 히 그냥 그대로 전부 다 들어간다구.

임자네들이 언론계의 네임 밸류를 가져야 돼요. 세계 지도자, 최고 지도자들에게 가서 나라 꼭대기까지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들이 관심들이 없어요.

그래, 형태가 도깨비 같은 놀음을 책임져 가지고…. 혼자 그랬나?

「제가 제의는 했지만 주 사장하고 둘이 경쟁을 했습니다. 누가 그걸 할 것이냐? 주 사장은 자기가 하겠다고 했는데, 언제 시작을 해 버렸 습니까? (김효율)」「저는 작가들을 찾고 있었는데요…. (김형태)」

「제 친척이 현대미술을 관여하면서 화가들, 서도가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효율)」그 동생이 지금 하고 있잖아?「동생도 화 백이고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가 영화를 일주일에 한 번 서양 문인들하고 동양 문인들하고 합작해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세상을 뒤집어 박으려면…. 지금 우 리가 그 준비를 하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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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계통이나 서예에서 역사 증거를 해 주는….」그래, 평일기획에서 그걸 지금 하려고 그래. 방향을 잡아 줘야 돼요. (이어서 김형태 회장이 낚시에 대한 얘기를 함)

지금까지 선생님이야 기반 닦는 놀음을 했지, 돈 벌려고 그랬나? 돈을 얼마나 뿌려 버렸어요?「……식당도 지금 일본식당이 때가, 시대가, 천운이 와서 그런지 모르지만, 미국 사람들도 육식이나 이런 것을 덜 하고 바다의 고기를 많이 먹게 되고 그럽니다. 지난번에 맨해튼에 손 님이 와 가지고 갔더니 예약 안 하면 안 받아준답니다. 우리 식당에서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가 보면 한 90퍼센트가 미국 사 람입니다.」

사시미(刺身; 생선회)도 스트라이프 배스라든가 좋은 것을 하게 되면 어느 나라 사람이나 맨 처음에는 먹기가 그렇지, 일주일만 지나면 거기에 맛들이게 되면 몰려오는 거예요. (계속해서 낚시에 대한 대화) 잘 했구만, 아주. 고마운 줄 몰랐지, 지금까지. 이제야 고마운 줄 알 지. 식당을 내가 92개 만든 것을 38개로 박상권이 다 치워 버렸어요.

기반 다 닦아 준 것을 안고 출 줄 모르니까 다 흘려 버리는 거예요.

「후루타 상이 참 완전히 일본 전통적인….」후루타 상은 남미에 가서 고생하고 다 그러니까 정신이 들었지.「많이 애썼지요.」가미야마도 그래. 남미에서…. (웃으심)

젊은 사람들이 이제 세계로 뻗어 갈 것을 생각하면 아들딸들을 자꾸 외유를 많이 시켜야 돼요. 불어 같은 것을 하면 그 계통의 이태리니 불란서니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거라구요. 가서 6개월씩 있으면 같은 계통의 언어는 전부 다 습득할 수 있는 거예요.

말만 하다가 훈독회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구.「세 가지 다 읽었습니다.」(웃음) 세 가지 다 읽었지만, 앞으로의 방법을 지금 얘기하다 가…. 부모님들이 이제부터 강의할 것을 세계적으로 짜야 된다구요. 미국 국회에 들어가서 강의 또 해야 돼요. 유엔에 들어가서도 해야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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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여러분이 해야 할 책임이 막중한데 방관시하다가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중국한테 빼앗겨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중국에 무슨 기반을 갖고 있는지 다 모르지요? 미국이 잘못하면 몽땅 빼앗겨 버려요. 공산당들 이 지금 재림 메시아는 자기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온 자기들의 메시 아라고 그래요.

자, 효율이, 기도나 하고 먹자. (김효율 보좌관 기도)

자, 아침 가져오라구. 그동안 변소들 갔다 오고.「시디(CD)를 100 분짜리만 제작해도 넣기가 좋겠어요.」시디 만들 수 있대?「알아보라 고 그랬습니다. 공장에 알아봐야 하니까요….」앞으로 공장도 비디오와 같이 두 시간짜리를 만들어야 돼.「예. 그런 것이 잘 안 되는 게, 요즘 에는 디 브이 디(DVD)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모양은 비슷하게 생겼 지만 이것은 용량이 많지요. 그러나 기계가 있어야 디 브이 디(DVD) 를 볼 수 있습니다.」한 5백 달러 나간다며?「디 브이 디(DVD) 기계 가 한 3, 4백 달러면 사지요?」「1백 달러짜리도 있지요.」

여러분 아들딸도 UTS 안 나오면 앞으로 곤란하다구요. 세상들 모르고 있어요, 가만 보니까. 선문대학으로 전부 다 전학을 시키라고 했는 데 안 시킨 녀석은 다 곤란할 거라구요.

(식사하시며) 이번에 어머니까지 가서 축복해 주면 세상이 벌커덕 뒤집어진다구요.

 

할렘에서의 음악회 개최에 대한 보고

 

(이인회 교구장이 미국 내 방송에 대해 설명) 이제는 방송을 해야 돼요. 지방 방송국은 방송할 재료들이 없어 가지고 힘든데, 재료를 구 해도 힘든 때라구요. 우리 원리 말씀을 하게 되면 아주 독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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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시디(CD)를 여러 가지 활동 내용을 넣어서 30개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시디를 지금 방송국을 통해서, 케이블 티 브이 (TV)를 통해서 보내고 있습니다.」(식사하시면서 대화함)

그것 해야 된다구. 지금 40년, 60년을 잃어버렸어요. 말씀이 다 있더라도 내가 없으면 임자네들은 말씀 가운데 다…. 형편이 없을 것 아 니야? 기성교회가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크잖아? 말씀만 레버런 문이 한 것이 아니고 실천을 선두에 서서 하니까. (중동문제와 평화운동에 대한 대화)

이번에 요르단에 호텔을 사고 평화의 탑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거기에 이스라엘이 720킬로미터 벽 쌓던 그 아래 지하에 굴을 뚫어 가지고 마음대로 통할 수 있게끔 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것이 두 시간짜리 음악회 전체 내용입니다. 뉴욕 심포니를 넣고요, 할렘 스쿨 오브 아트, 그리고 가스펠 송, 세상의 여러 사람들 이 불러서 함께 만든 것입니다.」장소는 어디서 해?「아폴로 센터라고 요, 할렘에서 카네기홀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중략)

음악회를 해서 장학금을 만들어서 할렘에 있는 젊은 사람들, 음악에 재능 있거나 공부를 해서 훌륭하게 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것으로 해서 이익금을 재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행사를 통해 서 저희가 많은 강연과 부모님의 축복이 있지만 그런 것들이 지역 사 회에 직접적으로 영향이 갈 수 있는 행사를 이번에 만들게 됩니다. 1 천5백 명 대상으로 5월 5일 하게 됐습니다. 부모님께서 계시면 꼭 한 번 와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북한 주민들의 사고는, 정신상태는 이대로 앉아 굶어 죽을 수는 없다, 그래 가지고 전국적으로 좌판 장사, 행상을 하는 이런….」좌판이라니?「뭘 조그만 것이라도 가지고 다니면서 어디든지 사람들 있는 데서 펴놓고 팔고 하는 이런 사회가 돼 가고 있답니다.」그건 불가피한 거야.「이런 면에서 보면 북한이 곧 무너질 것 같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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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이 듭니다.」박상권에게 얘기해. 내가 얘기했던 것 말이야, 남한 족장들.「예. 그렇게라도 도와줘야 되겠습니다.」빨리 해야 돼. 빨리 해 야 된다구. 그러면 상당히 세계적 문제가 될 거야.

한 번 하는 거야, 계속적으로 하는 거야?「올해는 한 번 하고요, 그 다음에는 매년 하려고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뉴욕 심포니 오 케스트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관관계를 가지고 만들어야지, 혼자 하 면 안 돼.「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그러려니 차원을 높여야 돼. 세계에 공연할 수 있게끔 말이야, 예술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편성해 서 수준 잡은 거기에 있어서 그 수준에 따라갈 수 있는 후계자들을 연 결시켜 가지고 보다 더 높여 발전해야지, 그냥 했다가는 하다 말고 그 만둔다구.

「계속 해 나가겠습니다. 할렘 스쿨 오브 아트 학생들이 뉴욕 심포니하고 같이 공연을 한다는 것 때문에 상당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오페라까지 해 가지고 극까지도 해야 돼, 극. 그럴 수 있는 실력 기반이 안 되잖아?「연극까지요?」연극까지 해야 이것이 하나의 음악 예 술을 대신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거야. 뉴욕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내 가 인수한 것도 그래서 인수한 거야. 임자가 없어서 지금 내버려둔 거 라구.「그래도 가만히 있지 않고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조금씩 작은 규 모지만.」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 때의 영적 역사

 

(김효율 보좌관이 북한 주민의 실상에 대해 보고) 유엔군이 협조할 수 있으면 해야 된다구.「유엔이 나서야 합니다, 사실은. 유엔이 정말 아버님 말씀처럼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헌신짝이 됐습니다.」북한만 그런가? 아프리카는 더하다구요.「……우선 눈앞에 우리 동족인 북한 사 람들이 보이니까 마음이 더….」(씨족(김씨)끼리 북한 동족을 돕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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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북한 주민들의 실상에 대한 대화)

하늘을 모르면 사고가 많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늘을 알기 때문에 어렵게 살면서도 다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병풍 만들겠다는 사람은 아무것도 안 도와주나?「병풍 만드는 사람 사례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안 해도 됩니다, 아버님. (김형태)」(설명 계속)

그래도 그 사람 양반이다. 김형태를 믿지 못한다고, 통일교회 브로 커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해 놓고 돈은 자기가 따먹고 그래 가지고 자 기들을 그렇게 돈 주고 쓴다고 생각한다구. 그거 말이 나게 하면 안 된다구. (서예가에 대해 대화)

우리가 이거 잘해야 돼. 잘못하게 되면 뉴욕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름도 막아 버리고 다 그래.「알겠습니다. 하여튼 장소는 가장 좋은 장 소입니다. 할렘의 아폴로 센터입니다.」할렘보다 뉴욕에서 해야지. (현 대미술 공모전에 대해 보고 및 대화)

「……역사적으로 보면 종교하고 예술은 불가분의 관계였잖아요? 기독교, 종교와 체육과는 그런 역사가 없습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 체육 을 여기에 접목을 시킨 것입니다. 일화축구단으로부터 얼마나 많은 체 육행사를 접목시키고 있습니까? 그래서 하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간 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을 것은 체육하고 예술 분야예요.「아버님께서는 외도라고 그러시지만 섭리적으로 보면 새로운 지평을 여시는 것입니다.」지평이 지. 일반적인 종교계에서는 외도로 보지.「종교하고 체육하고는 아무런 관계도 없거든요. 지금도 없어요, 딴 종교에도.」(유엔군 묘지, 조각 분야 및 태풍을 막기 위한 영계를 움직이는 역사에 대한 보고와 대화 계속)

「……그러면서 와서 얘기하기에 이제 선령을 움직이는 것을 해야 되겠다고 그랬습니다. 아주 온갖 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태풍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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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으로 피해를 입어야 할 텐데 그걸 막으면 자기 자신이 탕감 받아요. 환자에게 기도해 주는 것도 다 그렇다구요. 말로가 좋지 않아요.

「……한국에서 아버님, 120만 대회하고 국회 말씀, 그다음에 5만 명, 7만 명 대회를 연이어서 하셨는데 영적인 역사가 참 많았습니 다.」많았지, 그럼.

「……성경에 골짜기에서 해골들이 일어나듯이 두 사람을 세우는 거예요. 국가 유공자들이 그쪽에 묻힌 사람들이 일어나고 이래 가지고 한 무리가 됐어요. 최관경 교구장이 그 사람들 앞에서 지시를 하고 명 령을 해요.  너희들,  이 산이 무슨  산이냐?   그러니까 아차산입니다.대답하더라는 거예요. 너희들이 이번 참부모님 대회에 내가 협조하라 고 지시를 내리는데 이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이 산이 아차산인 것처 럼 너희들도 아차 하는 순간에 한강 물에 다 빠질 거다.  그러면서 꿈 속에서 그 사람들에게 명령을 하더래요. (중략)

그래서 몽시를 받고 교구장 자신이 은혜를 받고 크게 감동돼 가지고 예배 시간에 은혜롭게 설교를 하면서 그 메시지를 전한 거예요. 하늘 이 이렇게 영계를 동원해서 이번 부모님 집회를 승리로 이끌려고 노력 하고 있으니까 죽은 사람들이 하기 전에 우리가 해야 할 것 아니냐고 강조를 해 가지고, 구리교회가 버스 1백 대가 배당됐었는데 140대인 가 했다는 거예요. 이런 일도 있었어요.」

영계가 조그만 한국 영계가 아니에요. 역사적 영계예요. 조상과 현재 살고 있는 현재의 후손까지 전부 다 연결돼 있어요. 3시대가 연결 되는 거라구요.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 몰라요. 여러분이 움직이는 것이 한 구석에서 지나가는 뭐라고 할까, 송사리 떼 새끼들 까놓은 것같이 그렇지만…. 봄에 송사리 떼가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엄청 난 것이지.

그러니 국경을 넘어서 미국에 와서도 선생님이 이런 꿈같은 얘기를 하라고 해도, 밀어 제끼는 것도 이쪽으로 다 몰려와 가지고 협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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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자신들을 갖고 기도해야 협조한다는 거예요.

「방정환 선생이나 신익희 선생이 육신이 다 흙이 되어 버린 그 자리에 살겠습니까? 그러나 하늘이 참부모님을 통해서 이런 큰 복을 내 리니까 영계의 어디에 가 있었든지 자기 육신이 묻힌 연고지니까 최관 경 교구장이 영적으로 부르니까 그 자리에 와서 응해 준 것이겠지요. 그래 가지고 은혜를 줬겠지요. 참 재미있는 영적 현상입니다.」

(웃으시며) 재미있는 것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그렇게 된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에 앉아 가지고, 개인으로 앉아 가지고 지난날 지나가는 얘기 같지만 그것이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반사경이 있어 가지고 본부에 비추면 하늘땅에 다 비치는 거예요.

 

말씀을 책자로 만들고 글씨를 써야

 

「여기가 아버님, 세계에서 제일 깊은 그 자리를 지도에서 최근에 봤습니다. 이번에 자세히 보니까 괌도 바로 밑이에요. 필리핀이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일본하고 지진대가 이렇게 연결됩니다. 여기 내려와서 괌 하고 마닐라가 이쪽에 있고, 미국에서 나온 지도니까 피트로 나왔는데 35,827피트입니다. 몇 미터나 되나 계산기 있는 사람 한번 두드려 보 세요.」1만 미터 되지.「1만 3백 미터인가 되는데, 바로 이 자리입니 다. 팔라우가 이 근처 어디에 있을 겁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 이쪽의 태평양권하고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솔로몬군도가 어디 있어?

「여긴 안 나왔습니다만, 솔로몬이 아마 이 근처 어디 있을 겁니다, 이쪽으로.」

그래, 섬나라가 아시아에 필요하니 집어넣으라고 그랬지. 큰 나라니까 여기에 들어간 거라구.「인도까지 포함시키면 중국보다 훨씬 커집 니다.」중국까지 집어넣은 것 아니야? 티베트까지. 중국을 완전히 포위 해 버리는 거예요. 일본 애들이 그런 구상을 알고 좋아 가지고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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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주기를 바라지만, 자기들은 안 내세우고 우리가 다 나서서 해 주겠거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빼앗겨 버려요. 선각자들이 역사를 개척하는 거지.

그래, 선생님 같은 사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짐을 나르고 무슨 뭐 필요한 기재를 나르고 하는 이 사람들이 상속을 받는 거예요. 극과 극이 연결될 수 있어요. 방금 말한 것도 동상(조각) 같은 것을 만들더 라도 그림 그리는 사람은 그림만 그렸지 실제 구상을 하나? 가인 아벨 문제라구요.

세계일보는 붉게 만들었구만.「색이 좀 붉다 그 말씀입니까? 빨간색으로 나온 거요. 이것은 세계일보 원판 원고를 여기서 복사를 해서 쓰 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옵니다, 한국에서 온 것을.」글쎄, 붉게 만들 었다구.「그래서 인쇄가 조금 서울 것만 못합니다.」암만 잘했더라도 원본이 생명이라구요, 조상이. 우리가 아담가정을 들고 나와 가지고 이 렇게 풀어서 이 세상의 역사와 더불어 맞추어 가지고 논의한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이제 거기에 돌아가는 거예요. 3대 조건을 들고 나와 가지고 이번에 세계적으로 수습할 수 있는 결실점으로서 연결시 켜 나가는 거예요.

「우리 김형태 회장님, 기도 잘 해 보시고, 형님, 그 연설문 2번, 3번도 잘 만들어 봅시다. (김효율)」「원고를…. (김형태)」「원고는 다 있지요. 있는데, 지금 만들어 놓은 것을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내가 한 번 봤으면 좋겠는데 모르겠어요. 형님 말을 믿어야지요.」

지금 다 만들어 놨나, 만들고 있나?「만들어 놨을 겁니다.」「금년 1월에 제가 주문했으니까 다 만들었을 겁니다.」그래?「부모님 행사 때….」「탄신 때에 올리려고 했었는데 시간을 못 맞췄어요.」그거 아 주 명물이다!「명물이 되겠어요.」그럼. 그 셋을 앞으로 책자를 만들어 요. 책자를 잘 만들어 가지고 글씨로 써야 돼요. 명필로 써 가지고 그 것을 선생님이 인정해 가지고 한문이면 한문, 서예 하는 사람들의 표


330      강연문 영상제작과 어머님 세계순회 계획

 

 

본으로서 정해 놓으면 세계의 서예에 관계 있는 사람은 다 걸려들어 가는 거예요.

「그것을 제가 해 보려고 덤비다가 말았습니다. 처음에는 욕심이 나더라고요. (김효율)」이번의 이 세 강연문을 해 놓으면 전체가 다 들 어가는 거예요.「그 얘기를 제가 하니까 주 사장이 바짝 뛰어들더라구 요, 내가 한다고. 자기가 하겠데요. 자기가 만들어서 바치겠다고요. 그 런데 저 형님하고 얘기하니까 경쟁을 하는데 여기는 기반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 형님에게 줬지요.」(김형태 회장이 병풍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설명)

그 사람이 이름이 남게 됐구만.「오히려 그 사람보고 한 턱 내라고 그러십시오, 아예. 역사적인 인물이 됐네요.」역사적 인물도 선생님을 자꾸 들고 나오는 기록이 되면 선생님은 점점점점 낮아지고 자기들이 올라간다구요. 선생님이 천년만년 이렇게 된다면 생각에서 멀어지잖아 요? 그래요. (보고와 대화 계속)

 

말씀은 지나가는 구름같이 없어지지 않아

 

「……(지하철을) 몇 살 넘으면 공짜로 타요?」「65세입니다.」나는 지하철이든가 그런 걸 타고 뒹굴며 자고 가더라도 불평 못 하겠네.

「그렇지요. (중략) 역시 지하철이 그것 때문에 적자가 많이 난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그것을 없앨 수가 없는 것이, 없앤다고 그러면 노인 들이 지팡이 들고 서울시청에서….」(웃음) 데모하는 사람들은 지옥 간다고 교육을 해야 돼. (웃으시며) 데모하는 사람 전부 다 지옥 갈 수만 있는 것이 아니지.「유럽은 부모님을 모시자고 그러는지, 정말 데 모를 얼마나 많이 하는지 모릅니다.」「불란서는 엉망이에요. 정말 그 나라는 가인 나라입니다.」

내가 다 정리해야 돼. 그럼! 영계에 가서 데모하던 사람이 얼마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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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한지 줄줄이 읽어 줘야 되겠구만. 그것을 보면 우리가 얼마나 넓고 넓은 세상 천지를 좁게 만들고, 갈 수 있는 길에 피안의 세계를 만 들겠다고 세상 끝이 얼마나 먼 것도 앉아 가지고 주름잡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이 놀음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놀음이에요?

그것이 그렇다고 해서 지나가는 구름같이 없어지지 않아요. 반드시 비가 내리고, 비가 내리는데 사막이 없어져 가지고 푸른 지대가 된다 는 거예요. 푸른 지대에 모든 하나님이 지은 만물이 또 소생한다는 거 지. 그런 것을 다 생각을 하나? 자기 일대만 생각하지.

내가 여기 와 앉아 가지고 며칠 됐나? 사흘째인가, 나흘째인가?「5일째입니다.」5일째인가? 앉아 가지고 별스런 얘기를 다 듣고 별스러 운 얘기를 다 한다! 할 말, 하지 않을 말을 다…. 그래요. 시디(CD) 만드는 것, 비디오 만드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이에요? 그럼!

(김효율 보좌관이 한 할머니로부터 머리에 침 시술을 받은 것에 대해 보고)「……자기는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지금까지 40년 했기 때 문에 하지, 위험해서 못 가르쳐 준대요. 자기 며느리도 못 가르쳐 준답 니다.」(김형태 회장의 보고)「저도 아버님, 저 형님이 두세 번 해 줘 가지고 나았습니다.」그래? 그거 참! (김형태 회장이 침술 및 사혈에 대해 보고)

오늘 우리 병원에 간다고 그러지 않았어?「여기서 오후 두 시 반에 떠나시면 됩니다. 세 시에 약속해 놓았습니다.」안 가면 안 돼?「안 가 셔도 되지만 그래도 오랜만이니까 한번….」(보고 계속)

영계에서 3분의 1은 가르쳐 준다고 보면 돼.

「……모세혈관에 대한 어혈이 막혀 있는 문제는 미국에서 아직도….」그것 모르지. 몰라. 한국은 영계를 통해 가지고 다 하기 때문 에…. 통하는 사람이 참 많아요. 아이고, 내가 뭘 하는지, 임자네들 일 할 것을 다 방해하누만. 자, 끝냅시다!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24卷>

印刷 2009年     1月     20日發行 2009年     1月     30日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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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告番號 제302-1961-000002호


申告日 1961年         5月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