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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특별지시

‘종족적 메시아 원리본체론 교육’

천기 3년 천력 (윤)3월 5일, 천정궁 훈독회

 

... 그러면 부모님이 나갈 때에 “부모와 같이 살았느냐?”

“못 살았다.” “같이 일했느냐?” “못 했소.”

같이 안 살고, 같이 일도 못 한 사람이 부모님의 혼인잔치에 참석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을 것이다.

너희들이 그 옥새를 말하면 선생님의 그 자리는 결혼 자리, 진짜의  자리면 너희들이 동참할 수 있는 내용이 뭐예요?

여기 어떻게 이 자리에 와서 앉았어요? 무엇이 되기 위해서? 참부모님의 무엇이 되기 위해서 와서 앉았어요? 무엇이 돼 가지고 앉았어요?

이제 내가 수련시키려는 것은 너희들의 지금까지 수련이 아니야. 특별 수련이야. 실체론 완결할 수 있는 그 때의 결론을 위한 수련을 30일 동안 다시 해야 되겠다. 이번에 전 세계에 종족적 메시아를 교육시키지 어느 나라의 국민 어느 나라의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이런 메시아들은 시대가 다 지나갔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들이 재림주 대신 자리를 상속받기 위한 본체론이 마지막 교육입니다. 마지막 동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동원되는 이 교육방법은 동원된 사람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이번에 30일인데 오 육 삼십(5x6=30), 엿새에 한 번씩 30일 동안 교육입니다. 끝난 날 즉시 제2차로 제2진, 제3진! 그것을 열두 달까지 하는 거예요. 열두 지파예요. 열두 달까지! 한국만이 아니에요. 세계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가 같은 자리에 서서 평균 균형적인 실적을 중심삼고 한 나라가 되기 때문에 한 나라 사람이 380국가가 됐더라도 한 나라의 시험을 치니 7분의 1, 5분의 1에서 7분의 1 고개를 넘어야 돼요. 선생님도 관용의 마음을 가지고 너희들과 같이 4차 천국에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입적한 그 순간이 영원한 겁니다. 알겠어요? 지금 훈시하는 것을 잊지 말고 실천만이···.

여러분이 답변하게 돼 있는데 ‘예’ 하기 전에 실천궁행만이, 책임을 성의를 다해서 이루어주기를 비나이다. 아주! 내가 죄인 된 자리에서 기도하고 비나이다, 아주!  

나 상관없는 너희들을 버릴 수 없으니 책임질 수 있는 가중적인 가능권으로 이루어주는 책임을 내가 할 때 ‘아주, 비나이다!’ 할 수 밖에 없는 것을 아시라고요.

1회 졸업 때에는 내가 어디 갔다가 올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