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중심에 인간시 조 아담과 해와를 세워 말씀의 이상을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함으로써 사탄 중심한 죄악세계가 이뤄졌 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인간의 심령과 지능의 발달정도에 맞는 말씀을 계시하시어 말씀의 이상을 복귀하는 섭리를 경륜하셨다.
말씀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는 인간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좌우돼 왔다. 그 주류역사는 모세에 의한 구약과 예수님에 의한 신약 의 시대를 거쳐 최종 성약시대에 이르게 됐다. 성약시대(成約時代)는 말씀의 완성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지상 현현으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의 이상이 최종 실현되는 말씀의 완성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는 1935년 4월 17일 고향 평안북도 정주에서의 산상 기도 중 예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공식 부 르심을 받고 공적 생애를 출발하셨다. 이후 10여 년간 영⋅육계를 두 루 탐문하시며 피어린 기도정성과 진리탐구와 체휼생활의 과정을 통해 천륜의 근본진리인 원리말씀을 구명, 체계화하셨다.
1945년 한국 해방 직후 말씀 전파와 동시에 민족과 세계복귀를 위한 섭리적 활동을 전개하셨다. 그런 과정 속에 기성 종교권과 정치권의 몰 이해와 반대와 박해에 의해 여섯 번의 옥고를 감내하시는 등 극난한 고 난의 길을 걸으셨다. 그러나 새 말씀의 핵심가치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 의 감화력으로 모든 적대세력을 자연굴복시켜 나오셨다. 그리고 2001년
4 머 리 말
1월 13일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정하신 데 이어 전 세계 각 계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시는 일대 승리를 이룩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로 오시 어 말씀과 축복의 역사를 통해 이를 인류에게 상속해 주신다. 그런 노 정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길이었다. 한평생 부모의 심 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 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는 희생적 삶을 살아오셨다. 심오한 천륜의 말씀을 밝히시어 주야로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 본으로서 실천하셨으며, 참사랑의 심정으로 온전히 베푸시는 삶으로 일관하셨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타락인간을 무지와 사망에서 일깨우시는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 만 창조되는 것이었기에 말씀을 베푸시는 데 온 생애 열정을 투입하고 헌신하셨다. 말씀은 섭리의 단계적 진전, 시대적 여건과 선포 대상에 따라 주제와 차원과 범위 등을 달리하고 있으나 그 일관된 목표는 참
사랑의 섭리 완성에 있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1956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녹취되었으며, 현실 적 요구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문서나 음성, 영상 매체로써 공급돼 왔다. 그러다가 1983년부터 본격적이고 전반적인 편찬작업이 시작돼 이번 천기 2년 탄신일을 기해 593권의 말씀선집이 간행되기에 이르렀 다. 이는 양적 질적 면에서 타의 추종과 비견을 불허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역작이자 인류 만대 보전이 아닐 수 없다.
참아버님의 말씀집은 최고의 경서이자 모범 설교집이며 공적 강연문 집이다. 미국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은 참아버님이 하나님, 사탄, 인 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경서, 인류역사, 참가정 가치 등 여덟 가지 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라고 칭송했다. 그런 평가는 다름 아닌 참아 버님의 말씀 전반에 걸쳐 충분히 검증되고 입증된다.
말씀에는 절대가치에 의한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 종교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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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관, 사회관, 문화관, 예술관 등을 위시하여 인류사회 각 분야 이론의 정수가 망라돼 있다. 말씀은 이 시대 인류의 삶에서 경험 가능한 크고 작은 주제를 모두 담고 있다 해도 될 만큼 그 다양성이 깊고 폭넓다. 그 흐름은 가히 심산유곡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강줄기를 굽이쳐 대해 를 이루는 장중한 일관성, 또는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것은 실로 거대 한 진리의 항해 여정과도 같다.
말씀은 그 구성에 있어서 영성과 지성, 종교적 진수와 과학적 정보,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시적 묘사 등이 매우 다채롭게 어우러져 있다. 드높은 위엄과 평온한 위안, 뜨거운 열정과 안돈이 상존하며, 낮과 밤 의 교차처럼 진솔함과 기밀함이 조화롭다. 마술처럼 매료되는 독창적 심정 언어의 흡입력은 시종 경탄에 이르게 한다. 박장대소하게 하는 해학과 웃음이 있고, 단장의 슬픔에 통곡케 하는 곡절의 사연이 서려 있다. 시간을 초월하여 공감하고 감동하는 일체감에 빠져들게 한다. 이 는 명실공히 하늘 말씀의 대언이자 인간 언어의 최고 정점이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이란 생애 승전기록으로서 인류와 미래 역사를 향한 선포⋅선언문이며, 천법의 모체라고 하셨다. 말씀을 따라 살면 타 락권을 넘어 해방⋅석방권의 지상천국에 들어가 영주할 수 있다. 말씀 과 일체 되면 동일한 인연의 상대권과 공명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말 씀은 어떤 인위적인 가감을 불허하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며, 역사 속 에서 준엄한 철장의 권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만세불변의 값진 보화를 값없이 전수한 우리 인류는 실로 복되 고 행복한 섭리적 은총의 수혜자들이다. 이에 우리는 부단히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고 전파하는 삶을 통해 말씀완성의 평화이상세계 창건 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말씀의 궁극적 주인 되신 하 나님과 참부모님 존전에 그 열매 된 실적으로써 무한한 감사와 송영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
편집처
차 례
머리말···························································· 3
우리가 살길은 교체결혼······································ 9
역사 종막전의 복을 다시 받을 수 있는 주인········· 22
한 혈족을 만들어야 할 시대······························ 43
절대통일의 시대··············································· 72
무한대의 발전세계········································· 114
완결⋅완성⋅완료·········································· 119
일족을 구하라··············································· 151
신앙은 정성을 들이는 것································ 183
말씀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시대························ 189
천년만년 두고두고 행세할 말씀······················· 206
연관관계가 있어야 된다································· 223
대신자와 상속자············································ 235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평화신경』맨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서문부터 해요. 어디에서 왔나?「선문대학교에서 교수하고 직원 120명 왔습니다.」「학생도 왔습니다.」자, 시작하자! (『평화신 경』머리말부터 Ⅰ장을 훈독)
다 가르쳐줬는데 다 행할 수 있는 사람이,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몇 페이지까지예요?「50페이지까지입니다.」이건 짧구나. Ⅱ장까지 읽자! (『평화신경』Ⅱ장 훈독)
누가 Ⅰ장과 Ⅱ장의 소감을 한번 얘기해 보지! 누가 하겠어요? 교수들 가운데….「교수가 많이 없습니다.」주동문이 그동안에 미국 가서 한 것을 얘기해 주지! 미국의 동향이 어드렇고, 전체 섭리의 방향과 새로운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자기 체제 형성의 미비한 환경을 수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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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3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우리가 살길은 교체결혼
가지고 승리 패권의 행세를 하던 백인 세계의 고개를 어떻게 넘어갈 것이냐 하는 것, 그런 삼각지대에 들어선 실정을 보고해 봐요.
거기에 대한 소감이 어떻다는 것 말이에요. 여기 학생들이 장래에 어떻게 가야 된다는 하나의 기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한번 얘기해 봐 요.
이런 내용이 귀한 겁니다. 연설문인데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장을 편성해 가지고, 우리가 필요한 고개고개를 연결시켜서 짰다는 사실이 귀한 거예요. 근본의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가 있는데, 그것을 알고 이렇게 자체를 수습해서 ‘나는 이런 하늘을 대신하는 상속자가 틀림없다.’ 는 자부심을 갖고 사는 사람은 하늘이 소망하는 사람이 아니 될 수 없 다는 거예요. 자, 여기 Ⅰ장과 Ⅱ장의 소감도 얘기하면서 얘기해 보라 고요. (주동문, 보고) 고마운 말씀이에요. 박수 한번 치자! (박수)
대학교의 젊은 사람들과 교수들이 여기에 다 앉았으니, 앞으로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미국의 참새하고 한국의 참새는 언제나 결혼할 수 있어요. 우리가 교차결혼, 교체결혼을 말하는데 우리의 살길은 뭐냐? 교체결혼을 빨리 시켜야 됩니다. 그리고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나왔는데 백인한테 치우치니, 정치에 치우치니, 현 정부에 붙었느 니 하는데 그거 다 몰라서 그래요. 변해서는 안 돼요. 변하면 안되는 거예요.
무엇이 변해서는 안 되느냐? 사랑의 길에서 변하면 안됩니다. 다 갈라져요. 우리가 가정을 들고 나가면서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이 에요. 미국과 소련이 하루 저녁에 하나되면, 세계문제는 다 해결되는 거예요. 흑인하고 백인하고 터놓고 앞뒷집에서 살던 이상 둘이 한집에 살면서 동네방네 경계선이 없게끔 표본적으로 살면, 모든 것이 해결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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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교체결혼을 하는 거예요. 한국하고 일본하고 결혼을 하게 되면, 다 끝나요. 벌써, 30년 전에 몇 천 쌍씩 다 한 거예 요. 그것 때문에 욕을 많이 먹고 별의별 평가의 기준이 됐지만, 그 평가가 다 흘러가 버리고 넘어가서 결국은 우리 품에 와서 해결될 수밖 에 없습니다.
주동문이 걱정하는 것이 문제 아니니 빨리 교체결혼을 시키라는 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인이든 누구든지 아기가 많으면…. 12족속이면 12지파를 연결하는 거예요. 한집에서 재미있게 부모와 아 들딸이 엮어져 살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고 사랑의 흐름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교체결혼이 얼마나 중요하다 는 것을 알겠어요?「예.」
문 총재가 교체결혼을 언제부터 시켰느냐? 벌써, 40년 가까이 됐어요. 세상은 꿈도 안 꾸는데, 벌써 다 해버린 거예요. 그래서 축복받아 가지고 산 사람들은 경계선이 없어요. 주동문만 해도 백인 흑인의 경 계선을 왔다 갔다 하지만, 그것을 넘기 힘들다고요. 그 사람들은 경계 선을 다 지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난날의 통일교회가 변치 않고 나오는 길을 중심삼고 교차결혼에서 교체결혼까지 넘어서고, 그래 가지고 앞으로 자기 1대 2대 3대예요. 20년이면 1대를 잡아요. 스무 살 되어서 아들딸을 낳게 되면, 2세가 되는 거예요. 60년이면 3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40년 동안에 나이가 얼마나 달라졌느냐 그거예요. 안 그래요? 백인들의 삶과 흑인들의 삶에 차이가 많지만 80세, 100세를 백인이나 흑인이나 다 넘어서 그 흐름에 같이 살고 있다고요. 백인만 100세까지 살아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러니 결국은 싸움보다도 평화를 유지해 가지고 역사를 극복하는 데, 지금 제일 극복하기 어려운 문제가 뭐냐 하면 가정문제예요.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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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색깔문제예요. 오색인종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을 빨리 시켜라 그거예요.
여러분이 만약에 우리같이 아들딸이 많아 가지고 열 넷까지 있으면, 열두 지파가 다 들어갑니다. 한집에서 사는데, 아이들을 보게 되면…. 어저께도 내가 서울에 갔다 오는 데 5시간 이상을 소모했어요. 5일 동안 연휴를 중심삼고 고향에 안 가는 사람이 없고, 고향 갔던 사람들이 어우러지니까 국경이 없어지고, 도로가 어디든지 만원이에요. 얼마나 돌아왔는지 몰라요. 1시간 15분이면 올 것인데 3시간, 4시간이 걸리더 라고요.
그러니 생전 다녀보지 않은 골목을 뒤지고 가까울 수 있는 거리, 시간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찾아오다 보니까 1시간 15분 걸리는데 3시 간 넘더라 그거예요. 그런 것은 시대감정, 생활환경에 용납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대로, 하이웨이(highway; 고속도로)만 찾아 다니다가는 한 달이 걸려도 자기 집에 못 찾아가요. 꽉꽉, 재여 있어 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돌았는지 몰라요. 우리 운전하는 사람들이 서울에서 살고, 어디든지 왔다 갔다 한 경력이 있기 때문에 무슨 길은 어디로 가고…. 그런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이리 빠지고, 저리 빠져 가 지고 오다 보니 남들은 길에서 자게 돼 있는데…. 우리는 와서 저녁 먹고 놀고 축구도 보고 그런 거예요. 오늘도 3시에 축구를 하지? 오늘 3일이지?「예.」
오늘 어디하고 해요? 어저께는 서울 패하고 했는데 말이에요. 전라도 패하고 하지? 축구도 그래요. 이번에 소로카바 팀을 누가 알아요? 난데없는 원구 기구의 가인⋅아벨, 선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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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예요. 이야, 천주연합이 뭐예요?
거기에 검둥이도 들어가요. 여러분이 왜 검정 양복을 입었어요? 자기 눈이 껌껌해서 검정을 입었나? 이건 무난해요. 흰 데 가더라도 극 복할 수 있고, 노란 데 가더라도 그래요. 태양, 밝은 빛이 있을 때만 검정이 싫지 밤에는 얼마나 좋은 거예요. 해 지고 어두워지게 되면, 그 늘이 된다고요.
아프리카가 모든 문화의 기원이요, 인종의 뼈다귀와 같은 곳이라고 하는데 더운 데 사니까 자연히 그늘에 사니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대지방에는 흑인들이 사는 거예요. 그거 자연현상이에요. 그 러니까 선생님이 바보 같지만 교차를 시키더니…. 이제는 떼거리예요. 열두 나라를 중심삼고 열두 나라가 결혼하자고 해서 한곳에 모아 가지 고 내가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그래서 20년 되면, 아들딸이 새로 태어날 수 있어요. 20년, 20세면 결혼하잖아요. 요즘에 결혼을 빨리 할 수 있는데, 인종과 피부색깔을 극복할 수 있는데 뭐예요? 선생님은 24살에 했는데, 요즘에 15살까지 결혼시키는 거예요. 빨리 해줘라 그거예요. 그게 무서운 전략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의 자서전이 나왔는데, 그 자서전을 우리가 코치했어요. 내용은 우리가 백 퍼센트 알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무슨 사예요?
「김영사입니다.」김영사가 자서전 쓴 것에 내가 점수를 줬는데 84점을 줬어요. 왜 84점이에요? 사 팔이 삼십이(4⨉8=32), 딱 좋아요. 이 팔청춘이라 하니 8년 가운데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팔청춘이 뭐예요? 24살까지 결혼하게 되면 4년 동안에…. 1년 6개월이면 아기 터울이 됩니다. 그거 알아요? 1년 2개월 터울도 되는 건 데 말이에요. 그러니 60년, 반세기인 50년이 지나게 되면 3대가 달라 져요. 색깔이 달라지는 거예요.
우리는 종합색깔이에요. 왜 남자들은 검은 것, 여자들은 흰 것을 입어요? 여자들은 흰 사람을 좋아해요. 남자들은 여자들이 좋아해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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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게 입어요? 자기가 일하는 데 있어서 편리하다고요. 매일같이 흰옷을 입으면 얼마나 갈아입기가 힘들어요. 빨래를 얼마나 해야 돼요. 검 은 옷을 입었으면, 얼굴이 어떻게 되어야 돼요? 얼굴이 하얗다면 검게 입어야 어울리지, 검은 옷을 입었는데 안 하얗다면 어울리지 않아요. 내가 전체에 화합이 되어야 돼요.
통일하기 위해서는, 하나되기 위해서는 통일돼 가지고 화합이 되는 것이에요? 서로 화합이 되어야 돼요. 눈으로 보기도 좋고, 냄새 맡기도 좋고, 먹기도 좋고, 만지기도 좋고, 환경에 살기 좋아야 된다고요. 거무튀튀한 것이 무난해요. 흐린 날에 태양이 없게 되면, 소낙비가 올 때 는 새까매지잖아요. 그렇게 되면 빛이 흰빛보다도 검은빛 되는 거예요. 더워서 나무 그늘에 가니까 햇빛도 막는 거예요. 남자들도 그래요. 검은 옷이 햇빛을 빨아들이잖아요. 수용한다는 거예요. 7색을 흡수하 겠다 그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20년씩 잡게 되면 5대손까지 달 라서 기를 수 있으니, 오색인종이 우리 집에서 같이 밥 먹고 같이 사랑하고 살 수 있으면 그거 평화의 모델이에요. 가정이상적인 모델이고, 7대까지 연결해서 살게 된다면 세계를 통일합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또 영계의 통계가 그래요, 알고 보니까. 암만 자기들이 하더라도 통일교회를 안 따라올 수 없어요.
내가 유명해진 것을 알아요?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이에요. 미국하고 소련하고 일주일 이내에 결혼만 하게 되면, 한 나라가 됩니다. 두 나라가 돼요, 한 나라가 돼요?「한 나라가 됩니다.」오색인종이, 오대양 육대주의 사람들이 하루에 결혼하면 통일되는 거예요.
그래, 뭘 먹을 것이냐? 뭘 먹기는 뭘 먹어요? 물 먹고, 공기 먹고, 또 뭘 마셔요? 동물들이 먹는 것, 고기들이 먹는 것, 독사가 먹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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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 우리가 먹는 것을 다 같이 먹고 있어요. 그들도 사니 우리가 어디 가든지 먹고 소화할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 팔이 삼십이(4⨉8=32), 이가 32개입니다. 4수의 8배예요. 무엇이든지 깨물어서 소화하는 것은 어때요? 단단하지만, 오 래 깨물어서 먹으면 소화 안 되는 것이 없어요. 사 팔(4⨉8)을 중심삼고 84예요. 자서전이 내가 쓴 것과 같이 된 거예요. 내가 누구보다 잘 알아요.
여기에 보탤 것은 나한테 허가받지 않으면 안돼요. 보탤 것이 많다고요. 자서전은 선생님 생애노정의 10분의 1도 안 돼요. “이야, 자서전 백과사전은 통일교회가 갖고 있구만! 인종의 복잡한 문제, 역사의 복 잡한 문제는 통일교회가 다 풀고 갖고 있구만!” 그러잖아요.
『평화훈경』이라고 하지『평화신경』은 또 뭐예요? ‘훈경’은 하나님 이 없는데, 이것은 하나님을 갖다놨어요. 그 다음에『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인데,『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이라고 한 거예요. ‘길’이 좋 아요, ‘문’이 좋아요? 길은 많지만, 문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식 구가, 사람이 들어갈 문이 열 개 있어야 되겠어요, 하나여야 되겠어요? 열 개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좋을 수 있어서 절반 이상이 가게 된 다면 그 문으로 다 다니지, 자기가 특별하다고 다른 문으로 갈 수 없 다 그거예요. 그런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선생님을 연구하는 사람 이 없어요. 연구해야 돼요. 선생님이 비화면 비화가 많아요. 말하지 않
은 것이 많아요. 그래, 젊은 사람들! 관심 있어요?
선문대학인데, ‘선문’이 뭐예요? ‘선문’ 할 때 선문(sun moon)이라고 하게 되면 태양하고 달 아니에요? 선문대학! ‘선문’의 ‘선(鮮)’ 자를 보 게 되면 ‘고기 어(魚)’ 자하고 ‘양(羊)’이에요. 육지와 바다를 합했어요. 선문, 하늘의 태양과 달과 별을 다 합했어요. 행성이 있고, 항성이 있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 이야! 가인 아벨의 비법이 얼마나…. 눈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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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도 둘이 있으면, 가인 아벨이 돼 있어요. 아래위가 안 맞으면 안 되는 거예요. 깜박깜박할 때 눈 끝끼리 닿겠어요, 안 닿겠어요? 이렇게 버티고 있는 눈썹이 아래위에 있어 가지고 이렇게 할 때 언제든지 이렇게 되겠어요? 부딪칠 때 부딪치는 것은 몰라요. 화합을 필요로 해요. (양손의 깍지를 끼시며) 이렇게 해봐요.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 는 사람, 손 들어봐요. 왼손의 엄지손가락이 바른손의 엄지손가락 위에 올라간 사람은 크게 손 들어봐요. 절반 이상 되는 겁니다. 그거 성격이 어드래요? 벌써, 본래부터 바른손은 옳은 거예요. 왜? 심장에 제일 가 까운 곳이 어디예요? 심장에서 제일 먼 데가 어디예요? 바른손이에요, 왼손이에요?
왜 영어도 말할 때 말이에요, 오른쪽을 라이트(right)라고 했어요? 레프트(left), 레프트는 내려가는 것을 말해요. 치워버리는 것을 말하 는 거예요. 벌써, 선악이라는 문제…. 옳고 그른 문제가 뭐예요? 올라 가는 것은 힘든 것이고, 내려가는 것은 쉬운 거예요. 쉬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내려가는 것이고, 어려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올라가는 거예요.
문 총재가 다른 것이 뭐예요? 인생행로에 남들이 못 갈 감옥이나 어디든지 안 들어갔다 나온 데가 없어요. 거기도 사람이 사는 거예요. 거 기에 들어가서 도리어 그리워할 수 있는, 간절히 사모하고 사랑할 수 있는…. 초의 불꽃 가운데 새파란 빛깔이 나는 중심이라고 하게 될 때 감옥에 들어가서 서로 사랑하는 부부의 정이라는 것은 누구도 못 따라 가요.
아들딸을 생각하는 정도 그래요. 어려울 때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제일 좋은 거예요. 그것은 누구나 다 싫어해요. 싫어하니까 좋은 것을 잃 어버려요. 제일 귀한 것을 잊어버려요. 그렇잖아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세상의 쓰레기통 가운데 왕 쓰레기통 놀음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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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살이에도 행복이 있어요. 감옥에도 꽃이 피어요. 벼룩이 있고, 빈대가 있고, 모기가 있고, 파리가 있어요. 파리 잡는 것은 문제없다고 요. 손을 이래 놓고 여기에 단맛 나는 것이 있으면 모기도 와서 빨아 먹고, 파리도 붙고, 빈대 벼룩까지 와서 빨아먹어요. 싸악 할 때 가만 가만 해서, 여기서부터 이렇게 살랑살랑 해 가지고 발만 잡으면 못 날 아갑니다. 빈대도 잡고, 이도 잡아요. 파리도 잡는다고요. 그것을 잡는 데 감옥생활을 하면 전문가가 돼요.
이 같은 것을 잡아놓으면…. 밖은 춥거든! 추우면, 제일 추운 곳이 어디냐? 이 같은 것은 배가 크기 때문에 눈 감고, 코 숙이고, 머리를 갖다가 들이박아요. 그래서 궁둥이만 내밀고 대가리를 동그랗게 해 가 지고 얼마나 굴리기가 좋은지 몰라요.
내가 교재로 쓰고 시범하다 보니까 피가 나누만! 감옥에서는 피나게 되면 빨아먹어야 됩니다. 자기 피가 맛있어요? 먹어봤어요? 짭짤하 다고요. 이거 꽉 잡고 이래 놓으면 얼마나 시원한지 몰라요. 이게 보들 보들하니까 접촉하는 맛이 좋아요.
그러니까 부처 가운데 여자가 ‘잉…!’ 하는 말을 죽이면 돼요. 여자들은 성나면 ‘잉…!’ 한다고요. 소프라노가 돼 가지고 긁어요. 깊이 손 톱자국을 내요. 남편하고 싸우게 될 때 얼굴을 긁게 되면, 남편이 일주 일 동안에 어디 못 나가고 방에서 시중을 들고 말을 들어야 돼요. 그 거 필요하다고요.
여러분은 교체결혼을 할래요, 교차결혼을 할래요? 선생님의 말씀에 는 교체결혼이 언제나 나오는데, 그거 좋아 안 하는 사람은 낙제됩니 다. 빨리 아기들을 많이 낳아 가지고 7대까지 가야 돼요. 열두 살 때 부터 하게 된다면 5대조까지 살 수 있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
18 우리가 살길은 교체결혼
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간다고요. 나라를 이룰 때까 지 한 족속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왼손의 공산당은 “좌익만이다.” 하고 오른손은 “우익만이다.” 해서 싸우잖아요.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화합이다. 싫더라도 한번 해 봐라!” 이거예요. 이렇게 할 때 맨 처음에는 싫지만, 자꾸 이러면 열이 나요. 열이 납니다. 그렇게 열나게 화합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가면 감옥에서 친구를 만들어요. 감옥에 가면 감방 장을 사흘 이내에 친구로 만들어요. 방에서 제일 나쁜 자리는 내가 주 인이 되려고 하는 거예요. 다 싫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싫다고 하니 그 나쁜 자리를 차지한 사람은 매일같이 싸움하는데, 나는 싸움을 안 해 요. 똥통 옆에 가서 살면서도 싸움을 안 해요. 와서 똥 누려고 하면 휴 지를 가지고 있다가 꺼내주는 거예요. 다리에 오줌이 흐르면 드러누워서 씻어주는 거예요. 달라요. ‘달라’ 할 때에는 ‘나를 도와 달라, 도와 주겠다.’ 그거 아니에요?
이제 뭐 위하겠다고 했는데 ‘도와 달라, 도와줘라!’ 그거 아니에요? ‘달라’는 주라는 거예요. 그러니 어려운 것도 좋게 대하고, 좋은 것도 더 좋게 대하니까 그 사람이 가는 데는 화합의 분위기가 돼요.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몇 십 년 된 사형수도 옆에 있지만 지내봐야 나 같은 사람이 없거든! 그러니까 나하고 가깝게 되는데 “네 손을 보니까 일 안 해먹고 살았구만!” “뭣 보고 알아?” “손 보고 알지.” “이야…!” “너는 일을 많이 했는데….” 발을 만져보면 알아요. 뻣뻣하거든! 여자들은 손 이 말랑말랑하지요?
선생님은 손가락을 펴게 되면, 이 손가락이 이렇게 됐어요. 왜 이렇게 됐느냐? 낚시할 때 딱 대고 했어요. 20년 동안 했는데, 낚싯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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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것이 걸리면 배에다 대고 이러는 거예요. 낚싯대를 딱 배와 여기에 다 대 가지고 하는데, 배가 아파요. 손 여기에 힘을 줘 가지고 낚싯대 를 감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자연히 힘을 주니까 이렇게 된 거예 요. 이게 요전에 하와이에 갈 때에는 이렇게 됐었는데, 뜸을 뜨니까 펴 져요. 이제는 펴졌어요.
뜸뜨는 것…. 여기가 뜸자리예요. 이게 뜸자리라고요. 뜸을 뜨게 되면, 저녁때가 되면 간질간질하다고요. 이것을 살살 긁어요. 뜸자리와 이 자리가 다른 것이 뭐냐? 뜸자리는 피가 그렇게 안 나요. 안에까지 굳어져 있기 때문에 그래요. 여기는 연해서 나오지만, 이것은 두껍게 더덕이(딱지)가 앉아요. 이것을 떼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벌써, 색깔을 보면 떼어버릴 것인지 안다고요. 긁어주면 참을 수 있어요. 이것은 이렇게 해도 피가 나지 않아요. 갑자기 떼면, 피가 나는 거예요. 뜸자리는 절대 곪지를 않아요. 보통은 곪고 퍼질 텐데, 딱 하 면 피가 나더라도 빨리 수축돼요. 이건 피가 빤짝빤짝하면서 굳어진다 고요. 뜸은 달라요.
여기 껍데기가 벗겨졌지요? 여기가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이렇게 하게 되면 상당히 어때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긁는데 이것을 싹 하고 벗 겨놓으면 피가 날 뿐이지, 저녁에 다시 더덕이가 날 때까지 가렵지 않아 요. 이거 기념물이 돼요. 이건 이렇게 해도 안 묻어요. 뜸이 다르다고요.
그래서 뜸에 대해서 내가…. 맏누님에게 내가 8살 때 5천 장 뜸을 떠줬어요. 그때의 뜸은 이렇게 큽니다. 3천 장 이상을 뜨니까 이렇게 큰 네 개가 터져요. 자꾸 더덕이가 앉고 앉고 하다가 피가 터진다고요. 폐의 균이 다 죽는 거예요. 피가 폐로부터 터져 나오는 거라고요. 피가 줄줄 흘러요. 그러고 나면 폐병도 나아요, 뜨거우니까. 54도만 넘으면, 균이 죽어요.
여기서 이렇게 하더라도 안 묻어요. 빨리 굳어진다고요. 백혈구가 있어서 싸워 가지고 자기가 희생하니까 그래요. 형무소 같은 데 들어
20 우리가 살길은 교체결혼
가서 고문을 받게 될 때에는 반드시 피를 내고 가야 돼요. 매를 맞으면, 모진 매를 맞든지 하게 되면 숨을 쉬는 거예요, 피가. 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구멍을 뚫어야 돼요, 피가 주르륵 나게.
그러면 아무리 고문을 당해도, 하루 종일 매를 맞더라도 그것이 호흡해요. 아픈 매질을 할 때마다, 힘 줄 때마다 피가 나오는 거예요. 어 혈을 뺀다고요. 여기도 피를 나게 해야 돼요. 말초신경이 있는 데가 제일 빨라요. 이런 데, 이런 데, 이런 데, 이런 데, 이런 데라고요. 옴폭 한 데에서 피가 나게 해야 돼요. 두 곳만 하게 된다면 자기 옷이 젖지 만, 그렇게 하게 되면 고문을 받을 때 죽은피가 다 빠져나가요. 고문을 받은 것도 연구해야 돼요.
우리는 이런 살이 된 것이…. 옷을 짜면, 언제나 암모니아 물이 나와요. 그러니 피부가 다 죽었어요. 어혈이 된 피가 한데 모이면, 그 때는 바늘로 모인 어혈을 빼줘야 돼요. 그러면 거기가 허옇게 돼요. 허여지게 된다면 가렵고, 거기에 더덕이가 생긴다고요. 빨리 생기면 그 더덕 이 때문에 낫는 거예요.
감옥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도 연구할 게 많아요. 감옥에 들어가서 애국자들은 고문을 당하더라도 그렇게 상처가 안 생겨요, 나라를 사랑 하니까. 내가 아픈 것은 나라가 아픈 것을 대신해서 전달해 주기 때문에 피해 자체가 자기에게 많지 않다고요.
교체결혼! 교차결혼을 할래요, 교체결혼을 할래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교체결혼을 안 해보라고요. 선생님의 가정에서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그런 사람들과 결혼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손자들과 결혼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거예요. 선생님의 혈족은 다릅니다. 근원이 다른 거라고요. 영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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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이 왔다가 내가 한마디를 했더니 싹 가서 이제 8시 되면 와요. 8시 15분 전으로 올 때가 됐습니다. 그 다음에 9시 15분 전에 와요.
9시 넘으면 아침 먹을 시간이 늦었거든! 어머니도 아버님이랑 같이 밥 먹어야 되겠으니 “야야, 이제는 아버님도 배고플 테니까 데리고 와라!” 하면, 와 가지고는 뭐예요? 7시, 8시, 9시까지 세 번 와요. 세 번째 와서는 발길로 다리를 차버려요. 옆구리를 와서 들이박아요. ‘왜 이러고 앉아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욕을 하면 하루 종일 인사도 안 하 고, 밥도 안 먹어요. 그러니까 이 궁전의 주인입니다.
나에 대해서 신준이가 언제든지 그러니까 친구 중의 친구고, 자기 마음대로 안 하면…. 할아버지도 안 들으면 안되거든! 땡깡을 부린다고 요. 이리 들락날락하면서 발을 잡아당기면서 긁고 꼬집기도 한다고요. ‘왜 거기에 앉아 있느냐?’고 말이에요.
책임감이 강해요. 어머니한테 데리고 온다고 약속했는데, 어머니가 명령했는데 아버님이 싫다고 해서 약속한 것을 안 지키면 자기가 우세 하니까 내 말을 들으라고 압력을 가하는 거예요. 눈을 가만히 보면 미워서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눈이 웃어요. 웃으면서 자기 말을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성 났을 때도 눈을 보면 성 안 났어요. 자기 말을 들어 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밀이 잘 통하지!
아들딸을 빨리 교체결혼시켜요. 선생님의 손자들이 많으니까…. 여러분 중에 누가 교체결혼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 아 가지고 선생님의 제일 좋은 아들딸하고 결혼하려고 그래요. 핏줄이 다릅니다. 국진이 아들 신국이를 보더라도 신준이보다 더 무거워요. 얼 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내가 그렇게 무거웠어요. 할아버지를 닮았어요. 건강해요. 그러니까 뼈가 달라요. (신준님이 들어와서 환영의 박수와 윙크를 함) (사탕을 나눠주심)
이제 훈독회는 다 끝났어요?「예.」자, 얻어먹을 것, 받아먹을 것 다 먹었으니까 나도 이제 나를 데리러 왔으니 잡혀 가야 돼요. (경배) *
어디서 왔나?「대전⋅충남에서 왔습니다. 평화대사들 30분, 전체 120명입니다.」오늘『평화신경』Ⅴ장까지, 천일국 6년 6월 13일 대관 식의 말씀까지 다 마쳤어요.
오늘은 서울에 있는 초청한 식구들이 올 것이고, 내일 모레는 우리가 하와이로 떠났다가, 5월 8일에는 라스베이거스예요. 섭리의 모든 뜻을 맞추는 기도를 하고 나온 거예요. 8월 15일까지 평화유엔의 새로운 출발을 중심삼고 하늘도 손봐야 돼요. 모든 역사의 종막전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와서 할 일을 전부 다 할 것이고, 남긴 그 뜻 을 여러분과 더불어 어때요? 2013년 1월 13일 디데이(D-day)를 중 심삼고 타락한 이후의 역사를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야 할 역사적인 정리를 선언하고 나오는, 기도하고 나오는 시간이라고요. 그렇게 기억 해 둬야 되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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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4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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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디, 대전에서 왔어?「예, 대전⋅충남입니다.」충남은 충청남도인데 이름과 더불어 좋을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주동문은 5일날 떠난다고 했지?「예.」6일날 아침에 같이 떠날까? 그래도 맞겠어?「바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그러면 바로 떠나라구.「예.」임자도 미국에 돌아가게 되면 조야가 동원되는 길을 새로이 터야 돼! 6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자서전을 전 세계 194개국이 번역해 가지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디데이(D-day)로 정했는데, 내가 말한 책임적 소행을 다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 알겠지?「예.」
2차대전 때 중요한 책임을 했던 세계적인 인사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6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6수에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7수를 향 해서 넘어서고 새로운 시대로 향하는 거예요. 섭리의 가는 길 앞에 모든 복잡한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책임을 맡겼으니 우리가 밀어제길 수 있는 자신을 갖고 나가야 되겠다고요. 알겠지?「예.」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 아침에 훈독회를 출발한 것을 기억해야 되겠다고요.
일본의 교육이 6일날까지 끝나지?「예, 일본 교육이 5월 6일날 끝납니다.」그러면 5일날이라든가 6일날 아침이든가 가서 만날 수 있어요. 일본 사람들의 대회와 더불어 금후에 일본이 해야 할 책임이 중요하다고요. 일본 자체가 나라를 대신해서 뭘 한다고 하더라도 그 모든 계획 하는 것이 자기의 뜻대로 안 됐어요. 이제는 우리가 공격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고요.
워싱턴타임스가 지금까지 지켜 나오던 모든 길을 열고, 새로운 포문을 열고 전진할 때가 왔어요. 안된 녀석은 워싱턴타임스의 기사를 통 해서 한 번, 두 번 발표하게 되면 세계로 갈 길이 다 닫혀 버려요. 생사지권이 자기들의 마음대로 안 된다고요. 대한민국도 거기에 보조를 맞춰야지 안 맞추면, 나라는 사람은 대한민국을 떠나요. 세계를 중심삼 아 가지고 새로운 하늘의 천국을 개문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뜻의 세계로 넘어가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여러분에게 맡기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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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님은 분별된 새로운 세계로서 세계를 새로이 순회할 수 있는 축복의 문을 열고 전진할 수 있는 시대로 나가는 거예요. 내 갈 길도 바빠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은 선생님이 지시한『평화신경』에 대한 모든 것을 어때요?『세계경전Ⅱ』도 있어요.『세계경전』은 3권까지 나올 것 이 이미 계획돼 있고, 역사적인 문화세계의 변혁을 이루어 나왔는데 새로운 하늘의 말씀과 일치될 수 있는 백과사전의 계획도 다 되어 있 다고요. 그것은 앞으로 여러분들이 합해서 맞춰야 된다고요.
섭리의 뜻은 한국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이에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출발한 고향 땅이 광복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과 하나님의 새로운 섭리의 출발이에요. 에덴동산의 타락하지 않은 새로운 출발과 연결돼야 모든 역사는 청산되는 거예요. 정비되는 거예요. 그래서 구원섭리시대는 지나갑니다.
그 시대가 지나가면 법적시대에 들어가요. 하늘나라의 법적시대에 들어가니만큼 몇 천 년, 몇 만 년 가더라도 1분 1초가 틀리지 않는 역사 를 하는 거예요. 오늘 낭독하고 나온 것은 뭐냐 하면『평화신경』Ⅴ장 이에요. 천정궁 개문 봉헌식을 하던 그 시간과 딱 시간도 맞아요. 1분 1초가 틀리지 않게 시간을 맞춰 가지고 내가 이런 선언을 하고 나온 거예요. 그것을 전체 세계가, 하늘땅이 같이 시작하는 공식적인 훈독회 에서 발표하는 것을 알고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다고요.
그래야 하늘땅의 프로그램이 새로운 장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구원 섭리의 시대는 지나가고, 본연의 창조이상세계의 새 출발이에요. 하늘 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법적시대로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에서 할아버지로부터 3대 내지 7대예요. 지금 4대 조상들과 같 이 살고 있지만, 이제는 우리가 백 살 이상 넘게 되면 5대 조상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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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1960년 이전까지 60세, 70세를 넘기 힘들었는데 어떻게 되어서 백살 살 수 있게 발전했는지 몰라요. 섭리사와 더불어 동반해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백 살 넘어서 104살 되면 타락해서 섭리하던 모든 전부가 완전히 공(空)이 되어서 새로운 에덴의 타락하지 않은 우 리 조상이 출발하던 역사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지고, 대혁명이 벌어집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그러한 운세권 내에 안 산다고 하지만 하늘땅이 하나되어 움직이면, 천운이 움직이면 거기에 싸여 나가게 돼 있지 그것 을 차고 자기들 마음대로 거슬러 나가요? 거스르는 사람들은 자기 조상들이 데려가요. 선한 조상들이 말이에요. 청산할 역사시대에 가중된 방해를 하게 되면, 그것을 누가 처리해 주느냐?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 이 와서, 영계에 가서 축복받은 수천억이 조상들이 와서 처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에는 나라의 대통령이든가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그런 시대에 들어갑니다. 경제적 혼 란시대가 아니에요. 앞으로 이름 모를 질병이 찾아와 가지고 별의별 문제가 벌어져요. 돼지감염이라는 말을 들을 때 ‘이야, 무서운 때가 찾 아오는구만!’ 한 거예요.
음력을 중심삼고 중국에는 천세력이 있습니다. 1년에 1초씩만 틀려도 몇 십억 년 됐으니 몇 백 년의 차이가 벌어지기 때문에 우주의 존 속하는 시간권이 다 분산돼 버려요. 양력을 써 나가는 역사는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시대에 맞춰 가지 고 원리본체론을 가르치는 거예요. 마지막입니다.
이 교육을 안 받은 사람은 안 받은 사람들이 책임져야 돼요.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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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지 말라고 그랬어요? 때가 지나갔는데 “나, 그때 몰랐다.” 할 수 있 어요? 모르면 앞으로 나가는데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부모와 하늘이 앞으로 나가는데, 자기들은 따라 나가지 못하고 뒤로 돌아서서 반대로 가야 돼요. 사탄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어두운 사탄 세계를 따라가 야 할 분별된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게 이제 4년 남았습니다.
음력으로 하면 3월 16일이 부모님의 금혼식이에요. 금혼식을 중심삼 고 일이 달라져 나가는 거예요. 이번에 말씀 가운데는 금혼식을 중심 삼아 가지고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 뭐예요?「천주연합대회입니 다.」천주 가운데 연합, 다 들어가요. 두 사람이면 누가 가인이고, 누 가 아벨인지 다 알게 돼 있어요. 양심이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옳은지, 그른지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릇된 자리에서 옳은 것으로 행동하면 사탄의 그늘에 있다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자기 눈이 알고, 코가 냄새를 맡고, 입이 알고, 귀가 알고, 얼굴이 알아요. 이것이 1단계, 2단계로 됩니다.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젖이 8단계, 배꼽이 9단계, 생식기가 10단계요. 12단계까지 12수를 맞춰 넘어가면 고개를 다 넘는 거예요. 열두 고개입니다.
한국 노래 가운데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발병난다.」발병이 나서 어떻게 돼요? 열두 고개예요. 열두 고개를 넘어 가야 되는 거예요. 한국 백성이 유행가 같은 것, 동요 같은 것도 역사적인 사실을 중심삼고 불러왔다는 거예요. 그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해 가지고 뭐라고 했어 요?
저 달 가운데 계수나무가 있으면 무엇으로 찍는다고요?「금도끼로 찍고, 옥도끼로 다듬고….」아니에요. 거꾸로예요. 옥도끼로 찍고, 금도 끼로 다듬는다고 했어요. 거꾸로 돼 있다고요. 이게 한국 백성의 계시적인 말입니다. 은하수가 어디로 간다고요? ‘가기도 잘도 간다.’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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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어디로 가요?「서쪽 나라로….」서쪽 나라예요.
종교권의 성인들은 동양에서 태어났습니다. 물질문명의 시대가 정신 문명의 근원을 중심삼고 뭐예요? 우주의 근본이 물질이라는 유물론적 사상이 나왔다는 사실이…. 요사스러운 사기꾼들이에요. 내가 정면으로 충돌해서 받아 치워버린 거예요. 소련과 중국이 공중에 붕 떠서 어디 로 갈 거예요?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지 않으면 갈 길이 없습니다. 돌 아서야 돼요. 돌아서서 없어지지 않으려면 문 총재와 통일교회의 원리 길을 안 따라가면 안돼요.
여기 평화대사들이 똑똑하다고 어깨에 힘줘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 보다 내가 훌륭하지!’ 할 수 있는데, 그 따위의 생각은 통하지 않습니 다. 훌륭하다고 살아보라고요, 어떻게 되나. 자기 양심의 그물이 점점 쬐여요. 나쁘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할아버지가 알고, 아버지가 알 고, 자기 마음이 알고, 자기 여편네하고 아들딸이 알고, 3대 조상들이 다 아는데 그것을 어떻게 피해 가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흥신소!’ 해봐요.「흥신소!」세 사람만 만나게 되면 하늘이 누구고, 가인 아벨이 누구인지 다 알게 되어 있어 요. 그거 모르는 사람은 뒤로 돌아서 없어져야 됩니다. 해체시대가 와요. 지금 세계의 지도층에 누가 있어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몇 년 갈 것 같아요? 4년 후에 누가 계승자가 될 거예요? 다 지나갔습니다. 통 일교회의 시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시대,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는 시 대가 와요. 문 총재의 시대도 지나갑니다. 이제는 끝마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은 전부 만들어 놓았어요.『세계경전』은 30년 이상 걸렸습니다. 그거 누가 생각했어요? 종교가 싸우고 있어요, 경전 이 많아 가지고. 이것은 1차 2차 3차까지 하면, 다 끝나요. 원리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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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는 사람은, 통일교회의 공식노정에 그릇되게 가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뭘 한다고 했댔자, 어깨에 힘주고 배에 힘주고 다리 에 힘준다고 했댔자 없어져요.
그래서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예요. 인생이 그런 것인데 누구 때문에 먹고 자요? 자기 부모가 있고, 나라가 있고, 나라가 가는 길이 있고, 하나님이 가는 길이 있고, 참부모님이 가는 길이 있는데 그 것을 몰라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먹고 자요? 자기 마음대로 가고 와 요? 자기 마음대로 좋고 나쁘고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없어집 니다.
여러분이 다 알아요. 이 말씀을 양심이 다 알아요.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천성경』이면『천성경』…. 지금도『평화신경』Ⅳ번 Ⅴ번을 읽고 나온 거예요. 시간까지 하나도 틀리지 않아요, 지금 말씀하는 내 용하고. 5월 4일, 오늘 손님을 초대한 거예요. 특별히 경제문제를 중심 삼고 시시(CC; 센트럴시티)에서 계획하던 프로그램을 일보 전진시킬 수 있는 결정을 하기 위해서 오늘 방문하는 날이에요. 사 오 이십(4⨉ 5=20)으로 20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내가 6일날에는 뭐예요? 오 륙 삼십(5⨉6=30)이에요. 30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 다음에 오 팔 사십(5⨉8=40)으로 하와이 에서 라스베이거스로 가는 거예요. 20일, 30일, 40일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런 것을 맞춰 나가는데, 여러분이 알아요? 누군가가 하늘땅의 도수를 맞춰 가지고 버튼을 눌러야 불이 켜진다고요. 그런 엄청난 사실이 있다고요.
보라구요. 여기에 Ⅳ번 Ⅴ번 Ⅵ번이 있는데, 주동문!「예.」Ⅵ번은 무슨 날이던가?「김포항공산업단지의 기공식을 하신 날입니다.」벼락 이 치고 야단하는 가운데 왔던 사람들이 도망갈 수 있는 환경을 수습 해서 출발했어요. 시코르스키가 그날 감동받아 가지고 우리에게 완전 히 잡혀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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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국무부와 국방부, 정치문제와 군사문제를 배후에서 조정해 나온 것이 여기에 서 있는 문 아무개입니다. 기도해 보라고요. 북한 문 제도 선생님이 결정하는 대로 되는 거예요. 유엔도 그래요. 오바마도 살길이…. 백인 일색을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것을 알고 주동문은 책임 을 잘 하라구. 알겠나?「예.」
내가 얘기한 대로 안 하면 선포하는 거예요. “당신하고 우리하고 인연을 끊고 영으로 돌아갑니다.” 한다는 거예요. 영으로 돌아가서 핵의 자리에 들어갔으면 우리는 없는 사람으로 가지만, 우리의 뜻길이 나타 납니다. 지금 세계에 대통령감이 없습니다. 주인이 없어요. 통일교회가 말하는 참부모가 어디 있으며, 참스승이 어디 있어요? 나라를 대해 교 육할 수 있는 참스승이 없습니다. 전부 다 가짜들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나라의 대통령을 4년 해먹어요, 천대 만대 될 것인데? 하나님의 왕권이 변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모든 사실들을 뭐예요? 평화대사들이 선생님을 안다고 하지만, 나는 평화대사들을 안 만나줬습니다. 대통령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만난 사람이 없어요.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대 통령 한 사람도 안 만나줬어요. 선생님의 제자들이 많지만 안 만나주 는 거예요.
너희 나라와 모든 것을 정리하고 고개를 넘어와서 나를 만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 고개를 남기고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그것을 정리하고 와야 돼요. 정리할 수 있는 모든 페이지를 기록해야 돼요. 오늘 아침도
『평화신경』이니『천성경』이니….『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도 있는 데, 그것들이 다 뭐인 줄 알아요? 선생님이 정리하기 위한 선언문들이 에요. 알겠어요?「예.」
이거 다 한 번 읽어봤어요? 선생님이 매일같이 이걸 읽어요. 손가락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아래에 거짓말한 것이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사기 쳐 먹은 것이 있느냐 이거예요. 하늘과 문답할 때 ‘오케이!’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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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넘어간 거라고요. 이게 필(畢)이에요.『세계경전』필이에요. 이건 40년 걸렸습니다.
한국이 지금까지 국가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군사적으로도 앞으로 한국을 못 당합니다. 주동문!「예.」그럴 수 있는 결과의 자리에 와 있 다는 것을 알지?「예.」어저께 얘기한 말이 맞는 말이에요. 이제는 교 차결혼⋅교체결혼의 시대예요. 열두 나라의 족속이 해야 된다고요.
언어가 6천 가지가 넘어요. 6천 종족들이 쓰고 있는 말들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품고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은 역사적 고개를, 새로운 섭리시대로 못 넘어갑니다. 그런 것이 여러분에게는 꿈같은 얘기니, 알 수 없는 얘기를 하는 문 총재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가는 길하고 우 리가 가는 길은 다르다.’ 하는데, 다른가 보라는 거예요. 누가 남나 말 이에요. 똑똑히 알아들으라고요. 충청남도! 남도가 북도보다 어때요? 북도의 ‘북(北)’ 자는 길이 막히지 않았습니다. 이리 왔다가 이리 간다 고요. 다 피해 갈 수 있습니다.
남도의 ‘남(南)’ 자는 ‘열 십(十)’ 아래 문(冂)을 해놓고, 여기에 무엇을 써요? 그 가운데 뭘 써요? 이렇게 해 가지고 무엇을 써요? 써봐 요. ‘남(南)’ 자가 ‘열 십(十)’ 아래 문(冂)을 해 가지고 이 안에 뭘 해요? 양을 갖다가 박아요, 개를 갖다가 박아요? 뭘 박아요? 뭐예요?
「점 둘() 하고 ‘간(干)’ 자입니다.」‘간’ 자인데 기둥을 땅까지 박아서 양이에요. 문을 닫아야 돼요. 들어갔다 나왔다 못 하는 거예요. 진 리라는 것은 들어갔다 나왔다 못 하는 겁니다.
남(南)이라는 것을 여기에 하나 둘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을 거쳐야 됩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돼야 되 는 거예요. 중앙까지 일곱이 되어야 돼요. 그래, 초부득삼(初不得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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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말은 한국 민족이 하는 말이기 때문에 한국 백성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초부득삼이라는 말을 어떻게 했어요?
주역에 들어가면 ‘자축인묘진사오미’인데, ‘축’ 자는 뭐예요?「소입니다.」소, ‘인’ 자는 호랑이지?「예.」그 다음에는 토끼, 그 다음에는 뭐 예요?「용입니다.」용, 그 다음에 뭐예요?「뱀입니다.」사예요. ‘자’를 천 뭐라고 그래요? 천귀, 천액이에요. 상충입니다. 그 다음에 천권 천 파, 그 다음에 뭐예요? ‘진사’인데, 진은 간이지?「천간입니다.」그 다 음에 뭐예요?「천문입니다.」‘간’이 용띠지?「예.」사는 뱀띠인데, 뱀이 문이에요. 어떻게 뱀이 문으로 돼요?「지혜를 상징합니다.」‘신유술해’ 가 맨 꽁지에 들어가요.
이런 모든 것, 팔자타령을 하는 것이 전부 계시의 내용입니다. 선생님은 망하지 않는 민족이 있다는 것을 벌써 알았어요. 하늘이 가르쳐 줬어요. 말을 배우는데 “네 아버지나 할아버지의 말들을 믿지 말고, 하늘이 들려주는 말을 믿어라!” 한 거예요. 세종대왕이 뭘 한 거예요?
「훈민정음을 만들었습니다.」훈민정음(訓民正音)이에요. 이야! 훈민정음을 아는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어릴 때부 터 하늘이 가르쳐준 거예요.
그것을 잊을까 봐 머리가 깨지도록 해도 “나 모릅니다.” 했어요. 모르는 것을 어떻게 알고 행하느냐 이거예요. 전부 그래요. 지금까지 내 가 참부모 되고, 주인 되고, 스승 되고…. 나 그거 싫습니다. 참부모가 얼마나, 스승이 얼마나, 주인이 얼마나 어려워요. 지금까지 그런 생각 을 갖고 살지 않아요. 그것을 하나님 대신 모시고 나가려고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나 여러분한테 통일교회 교주로서 명령하고 선언한 것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다 알아서 나온 거예요. 달라요. 무엇 때문에 일생 동안 감옥 이라는 감옥을 다 찾아다녀야 돼요? 그것도 하늘에 속해야 돼요. 하늘 의 법을 중심삼고 내가 가서는 안된다고 하면, 내가 갔다고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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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조건이라도 세우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별의별 일이 다 있어요.
여기 보라고요. 이게 뭐예요?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해 가지고 교주님을 중요시해야 할 텐데, 여기에 무슨 흠이 있다고 해서 지져서 없애 버리면 된다고 지진 거예요. 몇 곳만 한다고 해서 어머니의 말을 듣고 했더니 이렇게 다 만들어 놓았어요. 의사라도 몸을 마음대로 만지지 못하는 교주 양반인데, 자기가 치료한다고 막 지져 버렸어요.
그러다 보니 여기가 얼마나 가려운지 몰라요. 전부 시퍼렇잖아요, 매 맞은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가 다 그래요. 온몸이 그렇습니다. 감옥 에 다니면서 고문당해서 몸에 흠이 많아요. 그것을 없애고 가야 할 텐데…. 요즘에는 지져 가지고 없애더만! 여기 몇 곳, 이마만큼 몇 곳이 에요. 70이 넘으니까 검버섯이 돋아요. 여기하고 그것만 하라고 했는 데 얼굴로부터 전부 다 지져요. 궁둥이로부터 다리까지 한다고 야단한 거예요.
감옥에서 고문을 받고 피를 토하고, 매 맞아 가지고 사지가 멍이 든 거예요. 핏줄이 늘어져서 바늘로 째 가지고 피를 빼내야 된다고요. 그 런 검은 피가 나올 수 있는 몸뚱이인데…. 그런 역사를 거쳐 오면서 선생님이 감옥에 집어넣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내가 책임졌지 말이에요.
거기에 조사관들이 나만큼 알아요? 글도 모르는 거예요. “조사하는 사람이 나라의 법을 대신해서 쓰는 것인데, 그거 틀린 것을 아느냐?” 그러고 물어보는 거예요. “어느 학교를 다녔느냐?” “고등학교를 나오고, 대학은 다니다 말았습니다.” 별의별 사람들한테 조사를 받았는데, 실력이 모자라면 몽둥이로 들이제기는데 강제로는 안 통해요.
문 총재의 눈이 보는데, 누가 고문한다고 눈이 안 보인다고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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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해요. 냄새를 맡으면, 내 냄새하고 네 냄새가 달라요. 같지를 않아요. 맛도 같지 않고, 듣는 소리도 같지 않아요. 사지백체가 느끼는 것 이 달라요. 다르다고요. 다르다고 해서 사탄 세계의 법을 인정하는 것이 하나도 없으니까 별의별 고생을 다 거쳐 나가야 돼요. 다 넘은 거 예요.
형무소에 가게 되면 사형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감방장이 있으면, 사흘 동안에 내가 감방장을 지도하는 거예요. 왜? 가르쳐줘요. “이 자식이 제일 나쁜 녀석이구만!” 해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얘기를 안 해요. “네가 이러다가 여기 들어왔구만!” 하고 한마디만 하게 되면 “어, 여기에 들어와서 조사받을 때도 숨겼는데 그걸 어떻게 알아?” “이 런 죄인이 있나 없나 찾아와서 너 같은 죄인을 만났으니 내가 찾아온 목적이 달성됐구만. 그런 것이 있구만. 그런 것도 정비해야 되누만…!” 무슨 죄지은 사람을 안 만났겠어요? 그것을 다 잊어버려요.
또 “오늘은 비가 오겠구만!” 그러면, 비가 와요. “어느 동네에 몇 살 난 할아버지가 오늘 죽누만!” 동네의 아기가 그런 얘기를 하니까 우습 게 알았지! 우리 가문이 대한민국의 명문지가문입니다. 오산고보를 알아요? 오산고보를 만든 집안이에요. 큰할아버지가 문치국이에요. 그 다 음에 문신국과 문윤국이에요. ‘윤(潤)’ 자는 잉여농산물, 남는다는 거 예요.
윤국이라는 세 번째 할아버지가 왜정 때 목사를 했어요. 유교사상을 알고 보니 끝이 안 나요. 정치라는 것이 나오는데, 사기꾼이 숨어 있어 요. 도적이 있어요. 그것을 없애기 위해서 41살에 신학교를 나와서 목사가 됐어요. 예언서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 것이 우리 집안입니 다. 한반도에 찾아오는 비밀 독립군들 중에 우리 집안을 안 거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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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없었습니다. 그것을 다 알고 살았어요.
저 사람들이 왜 비가 오고, 소낙비가 내리고, 번개 칠 때 오느냐 이거예요. 걸어가게 되면, 비가 와 가지고 발자국이 없어져야 돼요. 그럴 때 찾아와요. 발자국이 나면 따라오는, 산을 거치고 강을 거쳐도 따라 오는 왜놈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비가 벼락같이, 억수같이 퍼붓고 발 자국도 세 발자국만 가면 없어질 때에는 반드시 와요. 눈 올 때도 그 래요.
폭설이 올 때는 12시 땡 하면 집에 와 가지고 3시 전에 가는 거예요. 오면 잔치를 해줘요. 한 명이 아니에요. 떼거리가 와요. 별의별 사 람들이 다 왔다 가요. 말을 들은 거예요. 할아버지들이 모여 가지고 비 밀얘기를 해요. 나는 그때 어릴 때인데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랫방에서 같이 자다가 그런 손님들이 오게 되면 밤손님이 왔다고 해 가지고 아 랫방에 있던 아기를 윗방에, 윗방에 있던 아기를 마구간에 눕힌다고요. 5칸 집이니까 맨 마지막에는 제사를 드릴 수 있는 방에 갖다가 눕혀놓 는 거예요.
왜 이러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이에요. 할아버지가 무 슨 공작을 하는지 보자 이거예요. 모르는 척하고 벌렁벌렁 기어 들어 가는 거예요. 아래 칸에서 세 칸 위에 올라갔다가 오줌을 싸겠다고 해 가지고 “할아버지, 어머니…!” 해서 찾아요. 어머니는 아래에 있거든! 불러 가지고 오줌 싼다고, 똥 싼다고 하는 거예요. 오줌 싸고는 거기서 추우니까 엎드려서 잔다고 해 가지고 할아버지가 얘기하는 것을 다 들 었어요. 쉬쉬 하는 것을 말이에요.
아랫방에서 얘기하는 것이 윗방에서 들리거든! 제사 방에 갔던 아이가 오줌 싸고, 똥 싸고 윗방에 왔다는데 누가 관심을 갖나? 그러니 얘 기를 다 들은 거예요. 우리 종조부가 독립선언문을 기획했다는 것을 다 들었어요. 나 그것을 믿지 않았어요. 그때가 13살 때인데 말이에요. 유교사상도 어느 정도 알고, 할아버지가 묻게 되면 내가 설명해 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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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판도가 됐는데 믿을 게 뭐예요.
내가 12살 때 가정의, 문중의 왕초가 된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겠다는 거예요? 청맹과니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을 해먹겠다고 이러고 있어요? 영계를 다 닫아버리고, 여 러분을 지도하고도 남아요. 내 입이 말을 해요.
16시간 47분까지 얘기한 것이 기록입니다. 얼마나 말을 많이 했겠어요. 집회를 하면 보통 5시간, 10시간을 했어요. 무슨 말이야 안 했 겠어요? 그러니 알아듣지를 못해요. 암만 학박사가 왔더라도 갈피를 못 잡아요.『천성경』으로 돼 가지고 여러분이 훈독하는 말씀이 그냥 그대로 기록된 말씀인데, 그 말씀이 얼마나 이론적이에요. 맨 끝에 가 서 결론에 다 연결시킬 줄 알아요. 맹탕 해먹고, 맹탕 사기 쳐 먹는 사 기꾼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평화대사들, 여러분의 똥구덩이까지 파서 아는 사람이에요. 나라의 비밀, 하나님의 비밀보자기를 아는 사람이라고요. 함부로 대하겠다고 할 수 없어요. 이번에 평화대사들을 내가 가르칠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몇 번이라도 가르치고 남습니다. 와 가지고 “내가 무슨 장관을 했는데 자리를 특별히 해 달라!” 하는데, 해주지 마요. 저 뒤에 앉으라고 그래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찾아와요.
또 세상에 났다는 녀석들이 문 총재를 뭐예요? 레버런 문을 감옥에 집어넣으면 대통령이 된다고 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레버런 문을 감옥 에 집어넣을 수 있어요? 못 집어넣어요. 내가 남미 천지에서 안보문제를 염려하는 경찰을 데리고 다녔어요? 나 혼자 다닙니다. 눈 감고 있 어도 입이 얘기해요. 영어하는 사람한테는 *“똑바로 가, 오른쪽으로 가, 왼쪽으로 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입이 말해요.
문 총재를 자기들이 목 지켜 가지고 못 잡아요. 안 걸립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삽니다. 여기에 궁전을 만들게 될 때 그냥 만든 줄 알아 요? 여러분은 꿈에나 궁전을 어떻게 지었는지 알기나 하고 있어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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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여러분의 집이 아니에요.
여기에 보라고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1997년 7월 7일’이에요. 그거 해석을 한번 해봐요. 한문학자는 절대 못 합니다. 이번에 강연문도 완전히 고쳤어요. 그것을 보면 시일까지 틀리지 않게끔, 맞게끔 프로그 램을 딱 짜놓았는데 아는 사람이 없어요. 물어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여기 들어올 때 ‘저 사람이 문 아무개로구만! 욕 많이 먹고 반대받은 사람이로구만!’ 하는 거예요. 자기도 욕했던 역사시대가 있는데 회 개할 생각은 안 하고, 역사시대에 평하는 문 총재를 대해서 자기가 옳다고 하는 거예요. 재판관이 되어서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아니다. 무 지몽매한 야만인이나 모르는 사람들이 종교를 믿지….’ 한다고요. 그런 사람의 뉘시깔을 빼는 왕초가 여기에 서 있습니다.
감옥에 들어가면, 벌써 어드런 사람인지 즉각 다 알아요. “너는 10년 이상 감옥생활을 했는데, 어머니 아버지도 없구만!” 하고 지나가면서 물어봐요. “그런 녀석이 여기에 왜 와 있어? 잘났다고 해서 문 총재를 우습게 생각하지? 한번 얘기해 봐라!” 이러이러한 사람, 괴물이 들어왔 으니 자기들이 한번 낚을 수 있나 없나 검증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래, 어드래?” 하고 몇 시간 안에 판출을 내는 거예요. 사흘 이내에 감 방장을 해먹어요.
그런 역사가 있지만, 통일교회에서는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런 얘기를 했지만 모르는 사람과 같아요. 안 풀어줘요. 50년, 60년 동안 말이에요. 90세가 넘도록 비밀을 지켜 온다고요. 이제부터 이후에 갈 것을 누가 알아요? 흑인이 알아요, 백인이 알아요? 학박사 가 알아요, 노벨상 수상자가 알아요? 그러니 노벨상을 주겠다는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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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말도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 이상 상을 내가 만들고 있다고요. 그렇습니다.
『천성경』에 대해 물으면, 알 사람이 누가 있어요? 여기에 수천의 학박사 될 것이 들어가 있어요. 내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오늘 무던히 믿지 못할 말을 선언하니만큼 믿지 못하 는 감정으로는 어때요? 하늘땅이 다 바라보고, 거짓말이 아닌 것으로 수천억 사람들이 바라보는 그 앞에서 바로 얘기하니까 뭐예요? 바로 얘기 안 하면 안된다고요. 내가 걸려요. 벌써, 양심이 알아요. 벌써, 가 다가 다른 생각을 하면 발이 이리 갔는데 틀렸다고 왼쪽으로 가요. 바 로 가지 않고 말이에요.
화살을 쏘았는데, 화살촉에 금이 가면 두 갈래가 됩니다. 꽁지하고 대하고 화살촉은 공중에 떠 있어요. 꽁지가 휘젓게 되면, 화살촉이 휘 저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놀라운 것이 뭐냐? 원리본체론을 가르칩니다. 통일교회의 원리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원리해설』이 있어요. 그 다음에『원리강론』이 있습니다. 요즘에 와 가지고 3년 전부터 본체론이 나온 거예요.
본체론이 나와야 된다는 것을 통일교회 교인은 모릅니다. 유정옥이 지금 강의하겠구만! 그 사람을 길러 왔어요. 섬사람으로 불쌍한 거예요. 고생도 많이 했지! 특별히 길러왔어요.
이 사람은 싸움하라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다 모였습니다. 역사적으로 보게 되면, 여자들도 굉장한 거예요. 어, 너 왔구만! 나오 라구. 네 신랑이 누구야? 잡아 끌어내라. 둘이 나와 서라. 신랑에 대해서 제일 기분 나빴던 신랑, 여편네에 대해서 제일 기분 좋았던 신부라 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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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시간에 그런 것을 알아야 여러분들이 앞으로 가르칠 수 있습니다. 멀쩡해서 다 마찬가지예요. 잘 입으면 신사숙녀가 될 수 있지만, 하루 저녁에 될 수 있지만 그 자체는 변하지 않아요. 금이 은 될 수 있어요? 은이 금 될 수 있어요? 동이 은 될 수 없어요. 본질은 변할 수 없는 거예요. 우리는 본질론을 얘기하기 때문에 원리본체론을 말해 요.
철학에도 ‘본체론’ 하게 되면, 하나님에 대한 문제가 문제 되잖아요. 그런 것을 분별해서 가르쳐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것은 놀라운 거예요. 그것만 알게 된다면 말없이 여기에 들어와 살아야 돼 요. 문 총재 이상 살 수 있는, 고생한 이상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지만 안 가르쳐줘요. 가르쳐주면, 세상이 망해요. 도적들이 먼저 주인을 다 해먹어요.
노래나 한번 하자. 색시, 무슨 노래를 할까?「앉으세요.」노래할 때 서서 들으면 어때요? 서서 얘기했으면 서서 들어야 예법에 맞지! 선생 이 서 가지고 들으면 얼마나 실례인지 아는 거예요. 어드러나 보면서 안 앉아요.
자, 해봐요. 노래나 한번 해보지!「예.」노래도 잘합니다. 대통령상을 두 번 탄 유명한 사람이에요. 한국의 애국여사를 뭐라고 그러던가? 왜정 제일 치열할 때 매일신보에 ‘순애보’라는 소설을 써 가지고 일등 상을 탄 사람의 이름이 뭐라고요? 박계주, 그거 알아요? 그 역사의 주 인공보다 더 위대한 여자들이에요.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해보라구!
나는 앉는다고요. 내가 앉는다고 딴 사람이 앉으면 안돼요. 여러분은 서서 들으라고요. 노래하는 사람이 서 있는데….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노래 끝난 다음에 앉아야지! 가만히 서 있어요. 자, 무슨 노래를 하겠나?「‘아리랑 열두 고개’를 하겠습니다.」그래, 해봐라. 열두 고 개가 얼마나 복잡한가 보라고요. (박미자, ‘아리랑 열두 고개’ 노래)
그 다음에 대통령상을 타던 얘기를 한번 해보지.「예.」저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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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표창장이 이렇게 쌓여 있습니다. 그거 공개하면 평화대사들의 눈이 감기고, 코가 막히고, 입이 막히고, 귀가 막히고, 사지가 막힐 수 있다 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왕초와 같이 대접해 달라고 꼬불꼬불 행동하던 별의별 평화대사들이 잘도 망하게 돼 있구만!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앉고 싶으면 앉아봐요. 전부 다 여기 세워놓으면 새 말을 합니다. 통일교회에 없는 얘기가 없어요. 그것을 어떻게 다 이해하겠어요? 감 옥에 가서 안 살았나….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어요. (박미자, 간증)
그 다음에 신랑…!「예.」여편네가 자기 얘기를 했는데, 신랑은 신랑 대로 얘기해요. 여편네한테 지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얘기를 한 마디 해야 될 것 아니야?「예.」(송영석, 간증)
이제는 훈독회를 해야지! 훈독회의 시간인데, 이런 간증은 훈독회보다도 어때요? 훈독회는 언제나 할 수 있지만, 이런 간증은 언제나 있 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특별히 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라고요. 지난 일들이 지나가는 일이 아니고 역사 앞에 표적으로 남을 수 있는 사건들인 것을 생각할 때 그런 사건을 기억하고, 일을 계획하고, 그 사 건에 맞게끔 움직이면 자기가 계획하는 것을 하늘이 자연히 어떻게 해 요? 옛날에 돕던 하나님도 기다렸다가 도와준다는 거예요. 그래, 좋은 일입니다. 아시겠어요?
훈독회, 소책자가 뭐예요?『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이에요. 오늘은 서문서부터 해요. 어저께 끝까지 다 했지?「예.」5장까지 다 끝났나?
「예.」오늘은 처음부터, 서문부터 하고 6절 7절 8절을 읽어요. 이 책을 만들 때 하나님이 명령해서 만들었는데, 가리킨 제목이 있기 때문 에 서문을 읽고 6절 7절 8절을 읽으면 돼요. (『천국을 여는 문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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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머리말부터 제1장 6절 7절 8절을 훈독) 자, 잠깐 기도해요. 그거 중요한 말씀입니다. (정원주, 기도)
(신준님이 들어옴) 딱, 7시가 되니 들어와요. 자, 귀한 손님인데 크게 박수해야지! (박수) 그 다음에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를 해야지. (웃음)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고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이 손자가 제일 사랑받는 손자고 특별한 아기입니다. 알고 보 면 배울 것도 많아요. 할아버지 앞에서 스승 놀음을 해요. 약속했으면 약속을 딱 지켜야지 안 지키면, 용서가 없어요.
(손주님들이 들어옴) 떼거리가 다 왔어요. 시간이 되니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 먼 데 왔으니 고맙다는 거예요. 충청남도에서 왔으니까 말 이에요. ‘남(南)’ 자의 ‘십(十)’ 자는 우주를 말하고 문(冂)이에요. 들어 가는 문, 나가는 문이에요. 문 가운데 행복 ‘행(幸)’ 자의 땅 아래 부분 이에요. 양(羊)을 중심삼고 말뚝을 박아 가지고 문을 닫아야 돼요. 그 래야 이것이 문이 된다고요. 충청남도, 남쪽이라는 말은 문 가운데 들 락날락할 수 있는 양과 같이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땅 위에 자기 뿌레기를 보이지 않게 들이 박아놓아야 양이 돼 요. 또 그 다음에 문까지 닫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원한 행복이 그 문 가운데서 떠나지 않습니다. 문을 중심삼고 나가고 들어오는데, 나가지 않고 거기에 있기 때문에 북도보다 남도가 좋은 것이다 하는 거예요. 북도의 ‘북(北)’ 자는 나가는 길이 많아요. 막은 데가 없습니 다. 어디든지 다 통할 수 있어요.
충청남도, 그 다음에 대전이에요. 예전에는 대전이 ‘클 태(太)’ 자의 태전(太田)이었어요. 태전이 대전으로 됐어요. 그러니까 세계에 하나밖 에 없는 태전이 대전(大田)으로 됐으니 팔도강산에 중심이 되는 밭이 다 이거예요. 어머니로 말하면 아기 자궁과 같아서 거기에 아들이 들 어가고, 딸이 들어갈 수 있는 복을 저장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대전, 큰 밭! 사방으로 다 닫았지요? 이거(囗) 안에 ‘열 십(十)’ 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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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갔나? 박수했으니 까까를 나눠줘야지! (사탕을 나눠주심) 오늘 생일이 누구예요? 이 주일에 생일이 있는 사람은 나와요. 없어요? 둘 씩 받았으니 하나는 바른쪽 포켓에다 넣어서 자기 남편 혹은 아내를 갖다 줘요. 그 다음에 남편이나 아내가 없으면 아들딸이에요. 바른쪽의 것은 아들에게 주고, 왼쪽의 것은 딸에게 줘요. 가정의 사위기대를 언 제나 생각해야 돼요. 받은 것은 먼저 자기가 들어도 괜찮아요.
이 주일에 생일이 누구예요? 이번 주 없어요?「이번 주 있답니다.」나와요.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에게 둘씩 해서 사위기대예요. 언제나 사위기대를 중요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 사람밖에 없어요? 하늘에서 는 비도 떨어지고, 눈도 떨어지니까 하늘에서 온다고 생각해서….
눈 감아요. 나머지를 갖다가 중간에서 뿌려줘요. 눈 감고 있다가 옷에 떨어지면,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하늘이 복을 줘 가지고….「왕아빠, 식사하세요. (신준님)」다 끝나도 안 가게 되면 한 번 하고, 두 번 하 고, 세 번 할 때는 차기도 하고 들이박기도 해요. 약속을 안 지킨다 이 거예요. 그러니 대장 중에 왕대장이에요.
가운데서 획 뿌려줘요. 받을 것 다 받았으니 가서 아침을 까까보다 더 맛있게 먹고, 그 영양을 사랑하는 친족과 도뿐만 아니고 나라 앞에 뿌려줄 줄 아는 사람이 되라고요. 나눠줄 줄 아는 사람이 복 받기 때 문에 그러기를 바라면서 안녕히 돌아가서 그런 일을 해주기 부탁하겠 어요. 아시겠어요?「예.」(경배) 안녕히 돌아가요.「감사합니다.」
아침에 선생님이 얘기한 말씀이 귀하니까 그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 분이 오늘이 얼마나 귀한 날인 것을 알고 복 받고, 단것도 맛보고 궁 전에서 아침 대접하는 것을 맛있게 먹으라고요. 그래서 맛있는 영양소 를, 말씀을 갖다가 먹이라고요. 그러면 충청남도가 복을 받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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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가 복 받으면 대한민국, 대한민국이면 아시아, 아시아면 하늘 땅이 복 받는 거예요.
그래서 주었던 복을 다시 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주인이 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가정의 대표되는 선생 님과 어린아이는 떠나는데, 안녕히 돌아가소. 복을 많이 받으시옵소서! 부탁드립니다.「아주!」자, 가자! *
(기념 케이크 커팅, 꽃다발 봉정, 경배)『평화신경』Ⅶ장, Ⅵ장, Ⅸ장 은 요즘의 때에 대한 거예요. 마지막 때에 정리하는 말씀이에요. 이게 전부 다 실천해야 할 내용들입니다. 읽어봐요. (『평화신경』Ⅶ장 훈독 시작)
그거는 옛날 거로구나. 이걸, 새 원고를 읽어야 돼요.「이거 읽으라고요.」그럼! 그건 옛날 거예요. ‘존경하는’이 아니고 ‘축복받은 사랑하 는’이에요. 축복받지 않으면, 이때에 대한 결론이 안 나요. 3일식을 다 해야 돼요. 여기 3일식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도 많잖아요. 자, 이거 읽으라고요. 잘 들어요.
이것이 요즘에 새로 만든 것인데, 이제부터 ⅩⅦ에서부터 ⅩⅧ ⅩⅨ ⅩⅩ을 2013년 1월 13일 디데이(D-day)까지 완성해야 된다고요. 4년 간에 모든 걸 다 끝내야 돼요. 5월 초하루부터는 아벨유엔을 거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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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5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쌍합십승일 제5주년 기념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 였음.
44 한 혈족을 만들어야 할 시대
지고 새로운 참부모유엔을 중심삼고 총회가 출발되어서 120일간입니다. 5월 6월 7월 8월까지입니다. 늦으면, 10월 14일까지 연장할지 모 르지만 8⋅15까지예요. 금년 금혼식의 해에 전부 다 정리해 놓아야 돼요.
그래서 4년 동안에 개인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전 세계가 새로운 부모유엔을 중심삼은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야 돼요. 그때는 하늘나라 의 법이 나와야 돼요. 헌법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법 없이 살고, 제멋대로 행동하던 그런 시대는 안됩니다. 그러니까 그걸 실천하지 않으 면 안됩니다.
부모님이 걸어온 그 길을 중심삼고 여러분도 같은 발자국, 같은 고개를 넘어서 같은 세계에 들어가야 된다고요. 개문된 천국의 세계에서 지옥문과 천국문의 두 문 이 아니에요. 한 문으로서 결정되는 겁니다. 그것이『평화신경』이 가야 할 길이고,『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을 중심삼고 가야 할 길이에요. 그 길이 두 길이 아니에요.
들어가는 문과 나가는 문, 남쪽과 북쪽…. 상대적으로 극과 극이 될 수 있는 세계로 나가게 돼 있다고요. 동에 있으면 동서남북으로 이래 가지고 동과 서가 통하게 되고, 그 다음에는 서에서부터 남쪽으로 와 가지고 밑창에서 북쪽을 거치고 동쪽이에요. 360도로 한 차례 돌아가 야 돼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고 예언하신 말씀과 같이, 말씀의 내용대로 이중적인 뜻을 다 이루지 않으면 안돼요. 타락해서 이렇게 된 것인데, 이게 이렇게 될 수 없어요. 이렇게 돼야지! 반드시 뜻길과 하늘이 가는 길에 반대가 돼 있어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서도 하나 안 됩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반드시 상대적 관계예요. 구형을 이룰 수 있게끔 된 다고요.
그래 가지고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같은 것이 서게 되면, 반드시 90각도예요. 동서남북으로 90각도예요. 언제나 그 표면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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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을 중심삼고 서게 돼 있어요. 이렇게 서는 그 자리는 언제나 90각도를 맞추기 때문에 표면 자체가 360도를 거치지 않으면 바로 설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된다고 해서 하나된 것이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하 나되어서 자기가 사랑의 실체로 내 마음세계와 실체가 하나되는 겁니 다. 화합통일이지, 통일이 먼저가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화합해야 돼요.
이게 8단계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젖이 여덟 돼요. 배꼽이 아홉 되고, 음부가 열 되는 거예요. 발까지 열두 고개를 넘어가 야 돼요. 12수를 세워서 90각도가 맞는 방향을 거치지 않으면 중심의 자리와 통할 수 있는 길을 영영 잃어버려요. 지금 중심이 없어요. 혼란 됐어요.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대통령도 없습니다.
참부모의 전통과 역사를 이어받아야 되고, 참부모의 보호를 받아서 뭐예요? 16세, 17세부터 18 19 20 21 22 23 24까지 7년 동안에 결 혼해야 돼요. 17세부터 7년이에요. 그때는 성숙한 거예요. 15세만 되면 어때요? 15세를 대장부라고 그러잖아요. 천리의 원칙을 중심삼고 다 그러는 거예요.
말도 끝날에 가서는 직고시대예요. 자기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말이에요. 양심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들 중에 자기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무슨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양심이 모르는 게 아니에요. 알면서도 억측으로 자기주장이 옳다고 밀고 나간다고요. 가인이 힘을 가지고 동생을 죽여 피를 보고 도 하나님의 자리까지 타고 앉으려고 한 거예요. 핏줄까지도 사탄이 지배해 나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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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을 대신 손질하면서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독재체제예요. 공산당이라는 것은 단일정권을 중심삼아 서 인간이 세운 국가면 국가를 절대시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무시하고 공산당 독재체제의 국가이념을 중심삼고 오른편을 완전히 없애버리는 겁니다. 종교를 없애기 위한 놀음입니다. 그러니 가인 아벨의 문제예 요. 가인 아벨의 문제를 모르면,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눈도 1.2와 1.2로 같지 않아요. 차이가 있다고요. 두 눈 가운데서 좋은 눈이 모자란 데를 균형 취해 주고 투입해 줘야 돼요. 보충해 줘야 돼요. 그러니 타락한 세계는 오(〇)의 세계가 아니고 엑스(⨉)의 세계예요. 오에는 수억 엑스가 들어갈 수 있지만, 엑스의 세계에는 오가 들 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우리 말씀 가운데 저 책은 예전에 있던 것을 내가 7시간 이상 해 가지고 전체를 다시 고쳐놓은 거예요. 2013년 1월 13일까지, 디데이 (D-day)까지 뭐예요?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해서 살던 것인데, 전부 다 하늘로 바쳐드려야 돼요. 전부 다 수습해서 바치기 위해서는 어떻 게 해야 돼요? 하나님 자신도 못 하는 겁니다. 참부모가 하는 거예요.
거짓부모, 거짓주인, 거짓왕이 돼서 거짓피를 남겼다는 것이 엄청난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몰라요. 영계를 몰라요. 근본의 출발이 어 딘지 모르고 살아요. 어디 가는지 모르잖아요? 원인을 중심삼고 결과라는 것은 반드시 하나의 갈 길입니다. 길이 둘이 아니에요. 한 길입니 다. 둘이 될 수 없어요.
지금 야당과 여당의 양당제를 하고 있다는 것은 뭐예요? 사탄이 자기 자체를 천리 앞에 속일 수 없어요. 힘을 갖고 형님 자리에서 먼 저…. 쌍둥이가 10분 먼저 태어나더라도 형님이에요. 부모의 절대권에서 동생이 형님 되는 선둥이의 말을 중심삼고 부모 대신 형님으로 높 여야 그 부모 위에 조상들이 성립되는 거예요. 어머니로부터 아버지, 아버지로부터 역대의 조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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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의 조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이에요. 중심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의 무엇이 중심이냐? 생명이냐, 사랑이냐? 그것도 해결 안 되어 있다 고요.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짓게 될 때 참사랑을 중심삼고 지었다는 거예요. 그 원칙을 모르니까, 결과가 무엇인지 모르니까 혼란된 입장에 있어요.
지식이냐, 권력이냐, 돈이냐 이거예요. 인간들은 돈을 가지려고 하는 데 돈을 갖기 위해서는 힘을 가져야 되고, 힘을 갖기 위해서는 알아야 돼요. 공부해야 된다는 거예요. 공부해 가지고 형님이 돼서 동생을 때 려치우고 형님의 세계에서 하나님까지도 잘라버린 것이 공산당입니다. 당 절대권을 말해요.
민주세계는 종교 절대권인데, 유교사상 가운데는 인격적인 신이 없습니다. ‘천지’ 했으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인데, 관계가 없어요. 하늘 땅이 있으면, 그 하늘땅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천지인이 빠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사상은 인격적인 신을 몰라요. 부자유친, 부부유별! 부자가 유친이에요? 부부유별이에요? 삼강오륜의 근본이 틀렸다는 거 예요. 출발이 어딘지 모르고 가는 길은 천태만상이에요. 360도가 틀렸 어요.
이렇게 됐다고 이게 이렇게 하나 안 됩니다. 이게 어떻게 돼야 되느냐? 이게 이래 가지고, 바로잡아 가지고 이렇게 나와야 돼요. 이래 가 지고 아랫놈이 위에 올라와요. 이렇게 해도 안됩니다. 이렇게 되어 돌아가면서 구형이 되어야 돼요. 여기가 우주 공간인데, 여기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핵이 있다는 거예요.
사커 볼이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데를 중심삼아서 표면이 이렇게 된다고요. 차더라도 반드시 이렇게 해 가지고 밀기 때문에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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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이게 이렇게 되면 쭈그러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숨을 쉬는 게 그렇잖아요? 숨을 내쉬었으면 들이쉬어야지! 숨을 깊게 내쉬었는 데, 어떻게 들이쉬느냐? 그거 문제입니다. 볼 같은 것이 공기를 내쉬고 달라붙었는데, 어떻게 공기를 불어넣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후우’ 하면 쭈그러집니다. ‘후우’ 하며 눈을 뜨고, 입을 벌려요? 다 닫고 이래서 수평이 돼 가지고 딱 멎었다가 어떻게 일어서느 냐 이거예요. 어떻게 일어선다는 것을 몰라요. 원칙이 무엇 때문에 일어서야 되느냐? 사랑 때문에 일어서느냐, 생명 때문에 일어서느냐, 돈 때문에 일어서느냐, 공부 때문에 일어서느냐?
그래, 사는 것이…. 생명이 중요한데, 생명의 근본이 어디서 생겨났느냐? 생명은 아버지의 생명만 있어도 안 생겨납니다. 어머니의 생명 만 있어도 안 생겨나요. 부모가 있어야 돼요.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합해서 오목 볼록이 하나돼야 된다고요. 하나돼서 같이 중요시하는 그 힘의 동기가 살기 위해서 그래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생겨 난 거예요.
결론이 사랑 때문에 생겨나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정을 떠나 가지고는 살 수 없어요. 가정에는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는데, 부모가 어디 딴 데 있어요? 이웃 동네에 있어요? 부부가 이웃 동네나 이웃 나라에 있어요? 형제가 북쪽에 있어요? 그거 한 집에 있어요. 정착한 집 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얼굴 가운데 상하가 있습니다. 부자지관계예요. 여기서부터 쭉 이것이 상하관계예요. 그 다음에 좌우관계인데, 상하면 위가 먼저라고요. 수평선을 중심삼고 이게 수평이에요. 입이 수평 돼 있어요. 입은 뭘 하느냐? 물도 먹고, 영양소도 먹고, 숨도 쉽니다. 동서를 왔다 갔다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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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거예요.
그래, 입은 벌리게 되면 동그래져요. 제일 큰 것이 무엇이냐 하면 입이에요. 거기에 뭐 있어요? 입 가운데 뭐가 있어요? 이가 있고, 혓발 이 뭘 하는 거예요? 물을 넘기기 위한 것 아니에요? 먹었으면 깨물어서 물 되어서 잘 넘어가게 하기 위한 기관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상대가 되어 있어요.
눈도 중점을 중심삼고 이것이 90각도예요. 여기 한 점을 중심삼고 사방이에요. 동서남북의 360도가 한 점에 달려 있는 거예요. 상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점이에요. 꼭대기의 여기서부터, 숨구멍으로부터 내려와서 코로부터 인중이에요. 인중으로부터 절반으로 딱 자를 수 있 습니다. 우현⋅좌현이에요.
어디서부터 상현⋅하현이라고 해요? 배꼽을 중심삼고 그래요. 왜 배꼽이라고 그래요? 이게 중앙에 있습니다. 반드시 중앙을 중심삼고 이 게 평면으로 되어 가지고 수평으로 돼요. 그러면 여기에 이 중심이라는 것은 평면에서부터 전 세계의 끝과 연결되는 거예요.
동서가 어떻게 하나돼요? 동쪽은 끝까지 무한대의 동쪽, 서쪽은 무한대의 서쪽이에요. 그것이 둘 다 하나될 수 있는 것은 중앙을 수직으 로 접는 길밖에 없습니다. 종적으로 수직되고 횡적으로 수직되는 점, 이 점이 더블(double) 돼요. 상하관계에서 빠진 게 뭐예요? 중앙이 없 어요. 중앙을 몰라요. 상하면, 상이 어디예요? 3점이에요. 3세계에 들 어와 있어요. ‘상’ 할 때는 꼭대기로 제일 높은 곳입니다.
산으로 하면 꼭대기로 제일 높은 데예요. 거기가 종점이 돼요. 하현은 아래지, 꼭대기가 아닙니다. 이걸 뒤집어서 갖다 맞춰 가지고 같을 수 있는 게 엑스(⨉)예요. 엑스에다 똑같은 산봉우리를 갖다 맞춰서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를 꽉 누르면 상하가 하나되고, 동서가 하나되 고, 남북이 하나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가운데는 꼭대기가 합하니까 동서남북의 꼭대기가 넷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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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의 상대인 여덟 가지, 8수가 딸려 들어가요. 그래서 4수에 8수니 사 팔이 삼십이(4×8=32), 서른 두 개입니다. 이도 서른 두 개입니다. 사 사 십육(4×4=16), 사 사 십육(4×4=16) 해서 서른 두 개를 알아요? 이것이 수평선이에요. 입은 제일 수평으로 되어 있어서 하나된 것입 니다. 눈은 이것을 중심삼고 둘이 이렇게 돼 가지고 보이지 않는 점에 서 하나되어 있지만, 이것이 입을 중심삼고 제일 큰 거예요. 혓발이라고 하지? 혀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거예요. 혀의 입이라고 하지, 왜 혓발이라고 했어요? 출발이에요.
아이가 태어날 때 어머니의 뱃속에 있다가 ‘으앙’ 한다고요. 힘껏 들이쉬었다가 터져 나오는 거예요. 힘껏 들이쉬었다가 내쉬는 자리입니 다. 컸다 작았다 하는 것이 한꺼번에 되니 자궁도 터져 나가요. 갑자기 컸다 작았다 해요? 들이쉬려면 입을 벌려야 돼요. 허리를 펴서 뒤로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닫지 말라고요. 들이쉬라고요. 어떻게 감을 거예요? 공기가 찾아 들어와져요? 들이 빠는 힘보다 더 강한 힘이 있다는 거예요. 강한 힘은 평면만이 아니고 수직으로 따라 다닌다는 거예요. 3점이에요.
직선이라는 것,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을 수학에서는 직선이라고 해요. 직선이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무한대로 확대해요. 무한대로 갔다가 구형을 중심삼고 돌아가서 무한대를 중심삼고 도는데 어디로 돌아요? 시계바늘이 바른쪽으로 돌아요, 왼쪽으로 돌아요? 해봐요. 손가락이 어 디로 돌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도는 게 쉬워요? 바른쪽에서 왼 쪽을 찾아오는 이 길을 통해서 올라가야 돼요.
한 점에서부터, 왼쪽에서 중앙으로 와서 바른쪽에 오는 거예요. 여기에서 거리가 같은 둘을 갈라놓는 거리와 같이 위로 올라가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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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래서 수평과 상현을 중심삼아서 여기에서 내려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바른손이 이렇게 왔다가 어디로 올라가요? 내려가는 게 쉬워요, 올라가는 게 쉬워요? 올라가는 게 쉬운 거예요. 이것은 여기에 수평이 자동적으로 끌어당기는 거예요. 내려가는 힘도 그래요. 그러니 수평이 란 것이 문제예요.
집을 지으려고 해도 수평을 잡아야 돼요. 무거운 것을 들어서 언제든지 뭐예요? 그 수평은 저 꼭대기에서부터 전부 다 90각도입니다. 180각도를 중심삼아야지 조금만 틀려도 중심점에서 90도가 안 되고, 88도나 92도가 되더라도 영원히 만날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숨을 쉬고 자라는 것은 한 점을 중심삼고 자라지 두 점이 아니 에요.
그래서 하나 둘 셋, 3점을 찾지 못하는 데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조화라는 것은 3점으로부터 4점, 5점, 6점, 120점…. 수천 점이 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이 되어서도 원점에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천’ 하고는 만이 안 됩니다. 천 하나로 돌아가는 거예요. ‘억’ 하고도 억 일이지, 억 만이란 말이 없어요. 억 일, 하나로 돌아가야 돼요. 원점으 로 돌아가야 돼요. 꼭대기는 이거 하나입니다. 이것을 수평으로 하게 되면 원점과 꼭대기의 둘이 딱 절반된 접은 자리, 그 가운데서 이것은 영원히 종횡으로 동서남북입니다.
동서가 수평이 되지 않고는 남북이 안 나와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래서 말이 ‘북남서동’이에요?「‘동서남북’입니다.」왼손이 좋아 하는 데를 긁을 때는 여기서부터 이렇게 긁는 것이 좋소, 이렇게 긁는 것이 좋소? 출발을 여기서 했으니 이렇게 가는 것이 쉬워요. 찾아가니 까 방해 없이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서를 만들면, 어디서부터 남북이냐? 머물 수 있는 중앙점과 꼭대기를 중심삼고 이 줄이라는 것은 하나예요. 한 점이지, 두 점이 없습니다. 이것도 한 점이고, 중앙선을 중심삼고 90도를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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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그것을 연결시켜서 수많은 선이 수평으로 되는 거예요. 360도를 경계로 하고 상하가 갈라지고, 좌우가 갈라지고, 전후가 갈라지는 거예 요.
그러면 유교사상은 뭐예요? 부자지관계를 상하로 해요. 상이 어디가 상이에요? 이건 상을 말하는 거예요. 네 방향의 상은 딱 꼭대기예요. 꼭대기는 한 점밖에 안 돼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네 조각이 달라집니 다. 크기도 달라져요. 원인이 하나가 아니에요.
하나의 원칙에서부터 연결돼 가지고 숫자풀이를 하고 리라든가 거리 관계가 측정되는 거예요. 그래, 십이진법과 십진법이 있잖아요? 미터는 십진법이고, 피트는 십이진법이에요. 그거 왜 그래요? 주역에 들어가서 십진법하고 십이진법이 있는데, 미터라는 것은 영원히 변치 않아요. 억 만 미터라도 단위가 뭐냐? 10미터가 단위가 아닙니다. 1미터가 단위입 니다. 피트도 1피트가 단위예요.
서양과 동양은 다릅니다. 양력과 음력이 달라요. 돌아가는 길이 다르다고요. 그런 걸 알아요? 천세력이라는 것이 있지만, 양력으로는 천 년의 역사가 없어요. 우주에서 돌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몰라요. 우주에서 돌게 되면, 전체가 돌아간다고요. 지구성을 중심삼고 달은 하나되 어 묶어지지만 태양계를 중심삼고 태양이 이렇게 돌면 이렇게 돌고, 이게 옮겨지면 옮겨지면서 도는 거예요. 대우주가 운동하는데 돌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운동하지 않으면 영속 못 해요. 존재가 영 원하지 않고 없어지는 거예요. 숨을 못 쉬면 없어집니다.
그래, 눈깔은 뭐예요? 눈깔이라고 하나? 눈깔이에요, 눈이에요?「눈입니다.」눈깔이 뭐예요? 분별해야 되는 거예요. 색깔이 다르다, 모양 새가 다르다…. 깔이라는 것은 분별되는 거예요. 눈이 분별하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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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눈이 보는 것하고, 면이 보는 것이 달라요. 눈은 깜박깜박해야 돼요. 깜박깜박 안 해보라고요. 왜 그러는 거예요? 살눈썹(속눈썹)이 있 습니다. 살눈썹이 위하고 아래가 딱 붙었는데, 살눈썹이 서로가 깜박거릴 때 부딪치는 것을 느껴요? 느껴요, 못 느껴요? 아, 답변하라고요.
평화대사라면 어느 정도 세계에서 기반을 자랑하고, 어깨에 힘주고, 다리에 힘주고, 배까지 힘줘 가지고 사방에서 내가 제일이라고 주장하 고 있잖아요? 평화대사가 뭐예요? 동서남북 사방으로 도수를 맞춰서 핵 자리에 머물 수 있기 때문에 평화스러운 근원이 되는 거예요. 그러 니 거기에 연결하지 않고는 정착이란 것이 없습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왜 ‘권’ 자를 맨 나중에 박아놨어요? 그건 ‘둘레 권(圈)’ 자입니다. 천지는 하늘땅에 무한대로 확대되는 것인데, 천지권이라는 것이 없어요. 천지부모는 뭐예요? 천지가 아니에요. 사람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핏줄이 있어요. ‘핏줄!’ 해봐요.「핏줄!」핏줄 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사랑이 먼저입니다.」평화대사들도 그 것을 모르고 살잖아요. 서양 사람이 핏줄을 알아요? 동양이니까 핏줄 을 알아요.
여러분, ‘사랑 애(愛)’ 자는 여기서부터 점을 박고 이래 가지고 거꾸로 써도 될 텐데, 왜 이쪽으로 해서 썼어요? 서쪽은 닫고, 동쪽을 열어 놨습니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그러면 머리가 큰 데 있겠어요, 꽁지가 큰 데로 가겠어요? 평화대사들!「예.」머리가 어디로 가야 돼요? 위에 가야 돼요, 꽁지의 밑창으로 내려가야 돼요?「위로 가야 됩니 다.」평화대사들은 대가리가 되겠다고 그러지? 대가리, 갈라진다는 거 예요. 데데해서 두 패가 된다는 것이 대가리예요. 머리가 좋아요, 대가 리가 좋아요? 꽁지가 생길 때는 대가리가 없으면 안됩니다. 구별돼 있 어요. 꽁지는 맨 작은 가지다 그거예요.
말들이 그래요. 화음이 되는 말들은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사방 360도권에서 도수를 맞출 수 있는 데 화음이 생겨요. 눈도 깜박깜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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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 온 얼굴 간판 가운데 움직이는 것이 뭐예요? 보이게 움직이는 것이 뭐예요? 숨 쉬는 게 보여요? 입도 다물면 가만있어요. 눈은 왜 깜박깜박해야 돼요? 왜 달라요? 눈도 깜박깜박, 코도 킁킁, 입도 씰룩 쌜룩, 귀도 거기에 맞추는 거예요. 도레미파솔라시, 음계를 중심삼고 화합되고 높았다 낮았다 그래야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계열을 따 라야지!
‘끼리끼리!’ 해봐요.「끼리끼리!」끼리끼리라는 말, 끼리라는 것이 대 가리도 없고 꽁지만이에요? 몸뚱이만이에요? 상이 있고, 중이 있고, 하 가 있어야 돼요. 측정의 기원이 어디서부터 스타트(start; 출발)하느냐? 끼리끼리부터예요. 끼리끼리는 왜 끼리라고 하지, 한 패로 달아서 끼리끼리라고 해요? 쌍이에요. 쌍도 쌍이라고 하지 않고 쌍쌍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먹고 자고예요. 먹으면 좋았지, 자고는 또 뭐예요? 쉬는 걸 말해요. 컸으면 작아져야 되고, 작았으면 커져야 돼요. 자다 깨는데, 깨는 것은 또 뭐예요? 덮었던 것을 제기라는 거예요. 깨 보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고 깨고, 덮었다 폈다예요. 왔다 갔다,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가고 오고입니다.」
누구를 위해 가고 와요? 마음과 몸에서 마음이 원하는 것을 몸뚱이가 따라가야 돼요.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마음이 따라가야 되느냐? 가 고 오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가고 오고 있어요? 순서가 있다는 거예요. 제멋대로 살아요? 그런 천지원칙이 없습니다. 동이 있으면 반드시 서 가 있어야 되고, 동서가 있으면 남북이 있어야 되고, 사방을 중심삼고 중심에는 핵이 있어야 돼요.
손을 이렇게 해봐요. 이게 쉬워요, 이게 쉬워요? 내가 몰라서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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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거예요. 평화대사님들! 이게 쉬워요, 이게 쉬워요?「이게 쉽습니다.」학교에 가서 ‘선생님!’ 할 때 바른손을 들어요, 왼손을 들어요?
「바른손입니다.」왜 바른손을 들어야 돼요? 누가 그렇게 가르쳐줬어요? 알아요. 몸이 압니다. 편리하니까 그래요.
왼손은 내려가는데 필요하지 올라가는 데는 필요 없어요. 올라가는 데는 바른손이 올라가요. 하늘이라고 할 때 이러나? 이 산이 여기서 뒤집어져 내려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왼손은 이미 내려가 있으니까 “너는 편리하게 내려가라!” 하는 거예요.
춤이라는 것…. 춤을 춘다 이거예요. 운동과 춤이 다른 것은 무엇이냐? 운동은 같이 이러는 거예요. 춤이라는 것은 하나가 올라가면 이것 이 내려가야 되고, 이것을 펴게 되면 여기서는 다물어야 하는 것입니다. 폈다 쥐었다 하는 거예요. 손가락도 같지 않아요. 이것도 상대적으 로 되는 거예요. 춤이라는 것이 이래 가지고 몸뚱이 전체가 균형을 취 하는 거예요.
배꼽을 중심삼고 중앙의 자리가 왔다 갔다, 꼭대기도 왔다 갔다, 항문도 왔다 갔다 해요? 그게 뭐예요? 춤을 그렇게 추면 어떻게 돼요? 요즘의 타락한 세계는 질서도 없어요. 춤춘다고 해서 보면 궁둥이 춤도 있고, 발가락 춤도 있고, 눈썹 춤도 있고, 머리카락 춤도 있는데 중 심춤이 뭐예요?
‘공명!’ 해봐요.「공명!」공명이 좋아요, 광명이 좋아요? 광명천지요, 공명천지요?「광명천지입니다.」어떻게 되어야 돼요? 광명은 내가 못 듣습니다. 공명은 공에서 하니까 들을 수 있어요. 공명천지! 공명천지 는 세포의 작은 것들이 전부 다 울릴 수 있게끔 색깔이 같이 움직여 들어갑니다. 머리가 움직이면 발도 따라가려고 해야지 ‘머리는 머리고 나는 나다.’ 해서 반대로, 뒤로, 옆으로 가겠다고 하면 돼요? 공명, 공적인 면에 있어서 밝아져야 돼요.
흑암이 제멋대로 되지 않아요. 공명천지와 광명천지, 그런 걸 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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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고 말들을 쓰고 있는 거예요. 일월성신이오, 성신월일이오?「일월성신입니다.」하늘과 별! 별이 먼저예요, 하늘이 먼저예요? 성신, 뭐가 먼저예요? 일이 중심이지, 성이 중심이 아니에요. 플러스하고 마이너스 예요. 크고 작아야지!
손도 어디로 가는 거예요? 큰 데를 찾아가요. 셋이 어디로 가는 거예요? 중앙을 찾아가는 거예요. 중앙을 찾아가서 뭘 할 거예요? 중앙 에서 비로소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이것을 만나기 위해서 찾아 가는 겁니다. 쥔 다음에 이렇게 해 가지고는 하나될 법이 없어요. 요렇 게 해 가지고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한 점에 들어가서 뭉칩니다.
엄지손가락을 중심삼고 여기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이에요. 셋, 셋을 중심삼고 요렇게 맞춰야만 하나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 맞추어야 돼요. 전부 다 요렇게 돼 가지고 합해야 된다고요. 반 쪽이라고 하더라도 전체가 모이니까 여기가 핵 되기 때문에 열 손가락 의 꼭대기가 된다고요. 꼭대기에 열 손가락이 갈라질 수 없게 뭉쳐 있 다고요. 한 점에 가서 둘이 결착해야 돼요.
그래, 상대가 필요해요?「예.」절대적인 하나님이 뭐가 필요해요? 기성교회 목사들의 말처럼 절대적인 하나님이니까 절대 다 갖고 있는 데 뭐가 필요로 해요? 절대적 하나님, 절대 자리에 있는 하나님이 사 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핵심 가운데 있는데 또 사랑이 필요하겠어요? 인류의 근본을 탐색하게 될 때 무엇이 먼저입니까? 큰 것이 먼저고, 작은 것은 따라가야 됩니다. 굵은 것이 먼저고, 작으면 따라가야 됩니 다.
천 년 동안 클 수 있는 나무, 오래 사는 나무가 은행나무라고 해요. 은행나무를 알아요? 소나무가 오래 살아요, 은행나무가 오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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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생각해 봤어요? 용문산 절간에 있는 은행나무가 1천2백 년 이상 된 거예요. 내가 50세 되던 때 가서 “내가 갔다가 50년 후에 올 테니 까 잘 있어!” 했는데, 갔다 오니까 푸른 동산 가운데 죽지 않고 더 푸르더라고요.
거기에 까치가 둥지를 1층 2층 3층으로 짓고 있었어요. 50년 후에 오니까 50번 둥지를 틀었을 텐데, 다 없어지고 동서남북으로 가지에 여러 왁새(두루미, 왜가리)가 둥지를 틀었더라고요. 그건 왜 그래요? 경쟁하는 동쪽 까치와 서쪽 까치가 높은 데 둥지를 틀려고 싸우다가 다 쫓겨난 거예요. 왕초라고 하더라도 대대로 위아래로 집을 틀어서 같은 먹을 것을 좋아하니까 먹을 것이 없어서 이동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을 손자가…. 몇 대손이 다 좋아해요, 나빠해요? 그러니 동산을 사막으로 만들어 놔요. 할아버지 조상들이 좋아하 던 것을 남쪽에서 구했으면 몇 대손은 북쪽에 가서 구해 먹고, 북쪽에 갔으면 서쪽으로, 서쪽에 갔으면 남쪽으로 가는 거예요.
남쪽에는 밤나무와 가래나무 같은 것이 있다고요. 천안 호두를 알아요? 가래나무예요. 거기에 가래나무가 많습니다. 가래나무 잎은 독한 거예요. 가지와 잎이 독한데, 열매는 건강에 좋아요. 눈에 좋아요. 보면 눈같이 생겼어요. 골같이 생겼습니다. 그거 알아요? 천안 호두가 그 래요. 호두, 무슨 ‘호’ 자예요? ‘될 화(化)’ 자가 변한 거예요. ‘두’ 자는 ‘머리 두(頭)’ 자예요. 머리같이 생겼다는 거예요.
천안, 천안 호두가 왜 천안 호두예요? 하늘이 바른 마음을 가지고 고요 바다에 있어서 샘도 나고 이러니까 천안이라고 해 가지고 호두예 요. 그것이 문제로 돼 있다고요. 그 호두를 사먹어 봤어요? 호두 가지의 잎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가지의 잎을 따서 절구에 찧고, 그것을 물에 넣으면 고기들이 다 죽어요. 독합니다. 독한 뿌리와 가지 가운데 피어난 열매들은 골같이 생겼어요. 한약은 생긴대로 잡아 쓰는 거예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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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침이 뭐예요? 침이 좋아요? 아이들이 병원에 가게 되면 주사바늘…. 주사침이라고 해요, 주사바늘이라고 해요?「주사바늘이라고 합니 다.」아줌마들이 바느질을 하니 바늘이라고 하지, 남자가 바늘이라고 해요? 남자는 침이라고 한다고요. 왜? 자기에게 침이 있으니까, 익숙하 니까 남자들은 침을 좋아하지만 여자들은 바늘을 좋아해요.
바느질하다가 손을 찔리게 되면 꿈 가운데도 ‘악!’ 소리를 치며 깨야 되는 거예요. 필요할 때 여자를 부르면 ‘악!’ 소리를 치면서도 깨야 돼 요. 그렇지 않으면 피가 나와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피가 싫거든 조금 찔러서 아플 때 ‘악!’ 소리를 치고 나 살려달라고 남편도 차고 일 어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남자와 같지 않아요. 남자는 수염이 나는데, 왜 여자는 수염이 안 나요? 여자 턱아리가 좋아서 그래요? 턱아리, 턱알! ‘턱아리’ 할 때는 새끼를 칠 수 있고 클 수 있는 것을 말해요. 탁 받치면 ‘탁탁탁…!’ 소리가 나요. 빨리 하면 ‘딱딱딱…!’ 소리가 나요.
사람의 몸뚱이에서 귀가 제일 먼저 소리를 들어요. ‘딱’ 하게 되면, ‘딱 소리가 어디에서 나나?’ 해서 벌써 알아요. 탁탁탁, 세 번만 하게 되면 ‘문 총재 할아버지가 탁탁탁 하누만! 할아버지보다 나는 젊기 때 문에 탁탁탁 해도 천정을 꽝꽝꽝 울리게 한다.’ 한다고요. 그렇게 하려 다가 혓발이 잘라져요.
힘껏 하니 늘어날 것이 잘못 늘어났으니 그래요. 빨리 수축을 못 하 니까 물려서 피가 나는 거예요. 밥 비벼먹을 때는 옆에 벽을 물어 가 지고 나오는 피와 섞어서 먹어봤어요? 피나는 것을 모르고 먹을 때가 많아요. 그것이 요사스런 사건이에요. 혓발을 물게 되면, 혓발에서 피 가 나게 되면 사흘까지 갑니다. 혓발에서 피나면 안돼요. 운동을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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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까 피가 나기 시작하면 멎기가 힘들어요.
유대인들의 혈우증이 있지? 상처 나서 피가 나게 되면, 피가 멎지를 않아요. 굳어지질 않아요. 더운 데만 살았다는 거예요. 추운 데 있어야 굳을 텐데, 더운 데 사니까 멀쩡해 가지고 벌려진 것을 그냥 그대로 벌리고 있으니 피가 나는 거예요. 그것을 혈우증이라고 해요. 그것은 문둥병의 사촌입니다.
대구에서는 ‘문둥아!’ 그래요. 대구에서는 제일 가까우면 ‘문둥아!’ 한다고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야, 이 문둥아…!” 한다고요. 문둥은 문 씨의 신랑이란 말도 되는 겁니다. 나보고 문 서방이라고 그러더라고요. ‘문’ 자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문이라고 하게 되면 문도 문이고, 모르는 사람이 알아보려고 문의해 보는 거예요. 문 씨가 문의해 보면 문이 좋은지, 나쁜지 알 수 있어요.
보라구요. 거문도와 문산처럼 이름 있는 데는 ‘문’ 자가 들어갑니다. ‘문 문(門)’ 자하고 ‘글월 문(文)’ 자가 들어가요. 이름난 교주들의 할 머니 3대에는 반드시 문 씨가 들어가 있더라고요. 여기 황선조도 색시가 문 씨야, 무슨 씨야?「문 씨입니다.」이름이 뭐야?「성숙입니다.」그 사람한테 내가 당숙이 돼요. 사촌의 딸이니까 5촌이 돼요.
4촌 형제간은 같이 삽니다. 6촌이라고 하게 되면 할아버지들이 형제 사이예요. 그러니까 7촌 숙하고 같이 사는 사람이 없어요. 5촌 숙도 그래요. 4촌은 있지요. 6촌이라고 하게 되면 4촌의 아들딸끼리예요. 6촌의 아버지하고 자기 아버지는 4촌이 됩니다. 그래서 두 대씩 뛰어넘 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7대손…. 7대손이 좋아요, 8대손이 좋아요? 칠 팔(7×8)이면 구구로 얼마예요?「56입니다.」쉰 고개를 넘어가서 56이니 60의 권내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은 경계선을 넘어서 그림자가 없어요. 그림자가 달리 생깁니다. 넘어가면, 그림자가 반대로 나게 돼 있어요. 아침에는 서쪽으로 났지 만, 넘어가게 되면 그림자가 동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 경계선은 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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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거예요. 눈도 왜 깜박깜박해요? 눈을 떴으니까 닫아야 되고, 닫았으니까 열어야 돼요.
하루에 눈이 몇 번 깜박깜박해요? 1년이면 몇 백만 번 깜박깜박해요? 눈썹이 말할 때 “아이고, 나 피곤하다. 자야 되겠다.” 그래요? 눈 만 뜨게 되면 깜박깜박 안 하면 큰일이에요. 이게 물주머니가 돼버리고 말아요. 안개주머니, 쓰레기통이 돼버리고 말아요. 그러니까 물도 뿌려야 되고, 빗자루로 쓸기도 해야 되는 거예요. 빗자루로 쓸기 위해 서 살눈썹이 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살눈썹이 좋아요, 머리카락이 좋아요? 머리카락은 아무렇게 자더라도, 이렇게 하더라도 저리 가서 뻗을 수 있지만 요것은 벼랑 끝에 붙 어서 깜박깜박하니 떨어질까 봐 얼마나 조심스럽겠어요. 살눈썹이 ‘나 살눈썹의 생애를 가졌다.’ 할 때는 쉴 새가 있겠어요? 살눈썹은 뭐예 요?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공 산당을 때려잡는 원리를 여기서 발견했어요. 알고 생겨났어요.
누선이 왜 있어요? 물을 왜 뿌려줘야 돼요? 자꾸 깜박깜박 안 하면 열을 받아 가지고 눈이 타버려요. 물을 뿌려줘야 돼요. 누선이 있어요. 누선이 있는데, 눈깔이 가만히 한자리에 있어요? 올라갔다가 내려올 줄 알고, 옆으로 갔으면 센터에 돌아오기 때문에 쉬지 않고 자는 시간 외에 운동을 얼마나 많이 해요. 그래서 명령하고 다 그런다고요. 눈의 사명이 귀한 거예요, 코의 사명이 귀한 거예요?
코에도 눈썹 같은 것이 있어요, 없어요? 남자의 콧수염이 안으로 들어가서 뭉쳤어요? 이거 이렇게 돼 가지고 숨을 쉬는데, 숨 쉬는 끝이 올라가면 솜털 끝이 위에 붙어요. 동쪽으로 치면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요. 코고는 시간에 따라서 머무는 것이 달라요. 그런 걸 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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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그래서 옛날 아이 때 이렇게 다 하는 거예요. 혓발이 쑤셔 주는 거예요. 아침이 되면 건조해서 말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손 가지 고 하면 기분이 나쁘거든! 그러니까 혓발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있다가 ‘흥’ 하게 되면, 먼지 붙었던 덩어리가 똑 떨어져 버려 요. ‘흥’ 하게 되면 시원해집니다.
선생님의 혓발은 여기에서 이렇게 해서 다 닿았어요. 땀이 나는데 얼마나 짜냐? 물 같은 땀이 나느냐, 소금같이 짠 땀이 나느냐? 정, 추 울 때는 물 같은 땀이 나와요. 추울 때 일하면 다른 땀이 나와요. 그것 도 맛보고 이러면서 탐사하는 거예요.
눈을 중심삼고, 왜 살눈썹이 여기에 와 붙었어요? 살눈썹이 “내가 붙고 싶어서 붙었지!” “그러면 뭘 하기 위해서 붙었느냐?” “먼지가 들 어오면 안되겠으니까 막기 위해서 붙었다.” 그게 맞아요. 그 이상 설명이 필요 없어요. 눈썹은 며칠이나 있다가 빠져나가요? 그거 헤어봤어 요? 살눈썹이 1년 열두 달 가요, 몇 달에 한 번씩 갈아요? 그것도 모 르고 살잖아요.
제멋대로 망탕 사는 사람들이 내가 잘났느니 못났느니, 내가 키가 작니 크니 하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못 하면서 그렇게 돼 있어 가 지고,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토론을 했다가는 토론하는 사람이 망살이 뻗쳐서 쫓겨나는 겁니다. 자연법도에 따라서 그렇게 되었으니 그런 세 계를 따라가면서 살아야 편안해요.
특별히 자기 형님이 키가 크고 뚱뚱한데, 그 형님을 따라서 살면 숨 가빠서 못 살아요. 한 집에서 살더라도 전부 다 갈래가 달라요. 코도 매부리코가 있고, 깡통 코, 술병 코가 있다고요. 매부리코라고 하게 되면 유대인 코 아니에요? 도적질해 가지고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런 얘 기가 재미있는 말입니다.
사 사 십육(4×4=16)인데, 왜 열 여섯이라고 해요? 16수는 필요한 것입니다. 사 사 십육(4×4=16)이면, 아래위에 갖다놓으면 언제든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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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적인 구형을 가지고 존속할 수 있습니다. 삼 육 십팔(3×6=18), 18수 입니다. 소생⋅장성, 종적인 입장에서 6이 돼요. 삼 육 십팔(3×6=18), 그것은 중심에 나간다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는 열두 달을 말해요. 그 다음에 사 오 이십(4×5=20)이에요.
12수하고 20수가 좋구만! 16수는 나쁜가? 사 사 십육(4×4=16), 쌍이 된다고요. 삼 육 십팔(3×6=18)은 6수를 3배 한 거예요. 3과 4 가 문제가 되어 있어요. 4는 사방을 말하고, 3은 뭐예요? 이것이 종적으로 하나 둘 셋이에요.
입이 귀하고, 코가 귀하고, 눈이 귀합니다. 수직으로 서 있어요. 코가 제일 귀한 것이기 때문에 코는 물도 먹을 수 있어요. 입은 옆으로 되어 있어서, 넓고 횡적으로 되어 있어서 사방에서 물을 먹을 수 있고 뱉을 수 있지만 코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 때문에 마음대로 못 써 요. 함부로 못 쓴다는 거예요.
제일 운동을 많이 하는 것이 눈이에요. ‘눈’ 하게 되면 하늘에서 비가 어떻게 돼요? 물방울이 고체 되어서 하얀 것으로 변화해서 떨어져 요. 물의 조화가 대단하구만! ‘물!’ 해봐요.「물!」여러분, 공기 가운데 서 수분과 온도의 화합이 맞지 않으면 병이 옵니다. 유행병이 찾아온 다는 것을 알아요? 요즘에 돼지 뭐예요?「돼지 인플루엔자입니다.」어 제 주동문이 설명하는데, 돼지에게 균이 오더라도 어때요? 균이 돼지 를 잡아먹지 못한대요. 놀고 싶은 대로 놀다가 나갈 때는 딴 균으로 뛰어나가기 때문에, 죽지 않고 살아나가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거예 요.
돼지가 좋은가? 돼지가 뭐예요? 돼지를 또 뭐라고 그러던가? 말로 되지! ‘대지’ 할 때는 땅 아래 들어가지, 평평한 땅 아래 들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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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다 뜻이 맞아요. 동네에서 냄새가 가장 지독한 똥이 무슨 똥인지 알아요?「개똥입니다.」개똥이란 게 뭐예요? 갯가예요.
그렇기 때문에 똥 싸고 강가에서 좋아하는 것이 개예요. 개는 강가에 있기 때문에 땀을 안 흘립니다. 개는 혓발을 통해서 헐떡거리며 땀 빼는 것을 알아요?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거 약재로 쓰는 겁니다. 매를 맞아서 죽은피가 고이면 개똥 통에 들어가 서…. 그것이 들어가면 피를 분산해 버린다는 거예요. 감옥에서 매 맞 고 나온다면, 죽을 지경으로 고문 받고 나오면 개 똥물을 먹여요. 사람 똥물도 갖다 먹이지만, 개똥물이 제일 지독하다는 거예요. 그거 약재 로 쓰는 거예요.
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 아버지가 되는 사람들! 선물을 사서 놔두고 왔어요, 선물을 생각하지 않고 왔어요?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는 선물을 사다 놨는데 진짜 아버지가 선물도…. 깨 가지고 궁둥이를 두드리면서 키스라도 해줘야 돼요. 오늘 어린이날이기 때문에 맛있는 뽀뽀를 해준다고 하면, 아이들은 그것을 선물로 받아들인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바쁘게 살았기 때문에 춘하추동 아이들이 자는 것을 재워 본 적이 없어요. 내가 언제나 늦어요. 다 잘 때 가서 보게 되면 아이들 서넛이 코를 고는데 씩씩하는 코, 뺑뺑하는 코…. 성격이 전부 달라요. 열두 달이 되도록 아버지의 얼굴을 못 봤다는 아이들이 있어요. 아니 에요. 잘 때인 12시 30분에서 1시 사이에 가게 되면, 누구나 고달파서 자는 거예요. 그때 가서 어머니 품에 있으면, 어머니 품에 가서 키스해 주는 거예요. 그 맛은 그렇게 한 사람 외에는 몰라요.
그 시간을 잊어버리려고 해도 벌써 일어나서 가요. 애들이 자는데 찾아가더라고요. 이야, 키스를 좋아하는 내 성격도 있네! 그거 왜 그래 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아이들이 잘 자란다는 거예요. 천리가 보호할 수 있는 법리가 거기에 있으니 나도 그렇게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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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 안 하고 내버려두더라도 병이 안 납니다.
섣달 그믐날이 되든지 하면 집에 먹을 것이 없는데, 아무것도 없이 맨손을 들고 들어와서 아이들이 저녁도 못 먹고 자는 방에 들어가서…. 아버지가 무엇으로 위로해요? 눈물로써 기도해 줘야 돼요. 미안하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면 아이들은 잊지 못하는 거예요. 못살지만, 아 버지가 눈물을 줬다는 거예요. 눈물! 누워서 주는 물이에요. 자고 깨 면, 목이 마르지요? 한잠 자고 나서는 물 한 모금을 먹어야 해요. 그래 야 아이들이 소변도 잘 보고, 똥도 잘 눠요.
똥! 동이에요, 똥이에요?「똥입니다.」내가 우리 어머니를 잊을 수 없는 것이 무엇이냐? 동생 이름이 용관이라고요. ‘벼슬 관(官)’ 자를 쓰는데, 내가 이름을 지어줬어요. 이 녀석이 얼마나 용감하고 관찰력이 있는지 형님에게 물어보는데 모르는 것을 물어봐요. 그러면 내가 “야, 너! 할아버지에게 물어봐라, 뭐라고 하나.” 물어봐서 설명하는 것을 듣 고 “할아버지가 이렇게 대답했는데 너는 그 말을 듣고 좋아했어, 어땠 어?” “아니, 안 좋아했어. 나는 무슨 말인지 몰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할아버지가 하는 말하고 내가 하는 말하고…. 할아버지의 말이 좋은지, 내가 하는 말이 좋은지 들어봐라!” 해서 싹 얘기하는 거예요. “아이구, 형님 말이 더 재미있고 더 좋아!” 그랬어요. 그런 것을, 할아버지보다 낫다는 이야기를 알고 이야기해 주면 얼마나 좋아하 는지 몰라요. 그래서 문제만 생기면 나한테 와서 물어봐요. 물어보면 답변해 주는 거예요.
새벽같이 일어나서 자지 않고 내가 소변보러 가면 “형님, 내가 지금까지 형님 소변보기를 기다렸어요.” 3시간에 한 번씩 일어나야 하거 든! 기다렸다가 물어보는 거예요. “뭘 물어보려고 그래?” 암만해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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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겠다는 거예요. 할아버지한테 물어보는 것보다도 형님한테 물어보면 답변을 잘하는데 뭐라고 답변하느냐 이거예요. 세상에, 별의별 걸 다 물어보는 거예요.
“내가 잠이 오니까 지금 답변하는 것보다는 아침 먹고 낮에 알아 가지고 답변할게!” 한다고요. 그래서 가 가지고 콘사이스에서 찾아서 물 어본 것에 대해서 답변하는 거예요. 저녁때가 되어 가지고 “너 새벽에 나한테 물어본 것을 알고 싶어?” 하면, “알고 싶어!” 해요. “백과사전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나도 몰랐는데 너 때문에 배웠다. 동생이 필요하 다. 나도 너 때문에 공부하고 좋다.” 그러면, “형님하고 나하고 한 핏 줄에서 나왔는데 위가 좋아하면 아래도 좋아해야 하고, 위가 아프면 아래도 아파야 합니다. 내가 고통을 받으면 형님도 고통을 받아야 됩 니다.” 하면서 핏줄이 동등한 자격을 이룬다는 이야기를 잘하더라고요. 그 동생이 오누이 쌍둥이 동생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오누이 쌍둥이 를 낳았어요. 그런데 남자하고 여자가 생긴 것이 달라요. 남자는 우락 부락한 혁명적인 남자고, 여자는 곱상하게 생겼어요. 한 줄에서 자랐는 데 저럴 수가 있나 이거예요. 성격이 달라요. 하나는 크고, 여자는 작 아요. 같이 자랐으면 같이 키도 클 텐데, 비교가 안 될 만큼 달라요. 하나의 세포에서 출발해서 갈라져서 그렇게 나왔는데, 아버지 세포하 고 어머니 세포하고 싸움하면서 붙어서 태어났나? 이상하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서 ‘인간이 태어나려면 혼자서는 안 되는구만! 아버 지와 어머니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다 있어요? 어떤 것이 좋아요? 여자 같은 아버지가 좋아요, 남자 같은 아버지가 좋아요?「남자 같은 아버지입니다.」왜 어머니 같은 남자를 좋아해야 할 텐데, 어머니를 빼놓고 남자 같은 아버지를 좋아해요? 성격이 괄괄 하고 남성답다는 거예요.
여자는 앉아서 바느질이나 하고, 보자기를 조그맣게 해 가지고 이것 감추고, 저것 감추고 한다고요. 보자기들이 많아요. 남자들은 포켓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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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포켓에 보면, 안 들어간 것이 없어요. 구멍이 뻥뻥 뚫어지고 반질반질하다고요, 뭘 주워서 넣고 다녔는지. 떡도 절편, 그런 게 아니 에요. 그냥 그대로 한 주먹떡 같은 거예요. 겨울에 그런 떡을 해서 바 구니에다 놓으면 얼어서 단단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광주리째 내려 가지고 포켓에 다 채우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콩고물…. 포켓에 안 붙은 것이 없어요. 그것을 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흘이면 한 번씩 떡을 해야 돼요. 동네 애들을 준다고요.
내가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동네의 사정을 잘 알아요. 동네 아줌마 들 가운데 아기를 뱄다는 아줌마가 있으면, 내가 찾아가 인사해요. “몇 달이 되었어요?” 하는 거예요. 두 달이 되었다고 하면, 아직까지 입덧 이 그치지 않아요. 넉 달이 지내야 돼요. 어떤 사람은 6개월도 가더라 고요. 그러면 고약한 사내가 태어나든가 성격이 고약한 사람이 태어나 는 거예요. 그렇다고요. 문병을 가고 그랬어요.
못된 시어머니가 있으면, 고부관계가 어려운 사람은 내가 방문해 주는 거예요. 섣달 그믐날에 며느리에게 돈 한 푼 안 줘 가지고…. 갱엿 이니 동네방네 떡들을 해서 자기 방에 쌓아놓고 먹는데 며느리는 부엌이나 골방에서 밥 먹게 하면, 내가 찾아가서 야단하고 그 할머니를 골 탕 먹였던 거예요. 그래서 아무개 집 나쁜 애라고 소문났지만, 아줌마 들은 “오산집 작은애가 나는 제일 좋다.” 한 거예요.
시어머니들이 며느리의 생일인데도 뭘 사다주지 않으면, 반드시 내가 무엇이든지 갖다 준 거예요. 그 재미가 얼마나 법자(근사)한지 몰 라요. 그와 같이 정을 나눌 수 있는 세계는 하늘이 통하고, 인연이 쌓 이더라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방에 어려운 마을이 있으면,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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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풀어주는 거예요.
문승룡의 형제들이 바느질을 잘하지? 그거 다 내가 가르쳐준 거예요. 뜨개질도 잘해요. 지금도 혼자 있으면, 모자가 필요하면 모자도 뜨 고 그래요. 빠르거든, 사사삭! 선생님의 손이 조그매요. 아물아물해요. 이 거리가 멀지 않으니 살살살 잘 떠요. 그렇게 남보다 많이 하다가 보니까 뭐예요? 시중도 많이 해주고, 친구도 많이 만들었어요.
돈치기 같은 것은 나를 당하는 사람이 없어요. 딱지치기 같은 것도 그래요. 내가 자는 방에는 딱지를 두는 큰 바구니가 있는데, 그것을 열 면 제일 좋은 빤짝빤짝한 것이 그냥 그대로 있는 거예요. 옛날에 열 몇 장이 되는 딱지, 자르지 않은 것이 있었어요. 그걸 그냥 그대로 쌓 아두었다가 내가 필요할 때 잘라 쓰거든! 딱지를 치거나 돈치기를 하 면 나한테 못 당해요.
또 오독똑이라고 있어요. 물푸레나무라든가 해 가지고 내기를 하는 거예요. 내가 많은 내기방법을 만들어 냈어요. 창작한 거예요. 그래서 동네방네 지나가다가 내가 고안한 걸 하게 되면 “이거 내가 쓰고 있는 건데, 너희들이 언제 갖다가 써먹느냐? 주인이 누구인지 모르고 이렇 게 하지?” 그러면서 내가 가르쳐주는 거예요. 지나가던 손님이 동네에 잘났다는 녀석들이 지척거리는 거기에 들어가서 내 말을 들으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때리는 것이나 쳐 버리는 것이나 전문적인 것을 잘한다고요. 어디로 가서 떨어진다고 하면, 틀림없이 거기에 떨어지거든! 그러니까 한번 지나가다 만난다면, 그 다음에 만나게 되면 인사도 먼저 하고 친구가 되는 거예요. 우리 동네에서 오독똑이 같은 것을 하게 되면, 내가 가르 쳐줬어요. 치는 데도 들고 어떻게 쳐야 되느냐? 올렸다 들이쳐야 되는 거예요. 야구 볼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딱지도 한 뼘 이렇게 쌓아놔요. 딱지를 이렇게 해놓으면,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깔아서 위에 올라가야 먹는데, 그것을 어떻게 해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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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르 굴리는 거예요. 굴러가서 싹 비트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생겼으니 이렇게 세우면 넘어가는 거예요. 요렇게 딱 해서 꼭대기만 돌면 서 빙 돌아가게 한다고요. 딱지가 서 있는데 꽁무니를 대는 거예요. 여기 사이를 중심삼고 딱 가서 깔리는 거예요. 그러니 눈썰미가 빨라요. 선생님의 손은 지금도 나긋나긋하다고요. 어머니의 손보다도 말이에요. 만져보면 그래요. 좀 만져봅시다. 그렇기 때문에 화제가 많아요.
『평화신경』같은 것도 그래요. 이 책은 돈 주고 못 사는 겁니다. 억천만금을 주고도 못 사는 책이에요. 내가 알아요. 이것을 만들기 위 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훈독회를 할 것은 Ⅴ장 Ⅵ장 Ⅶ장인데, 이때에 대한 것으로 어쩌면 시간까지도…. 말까지 도 맞아떨어져요. 천 년의 역사가 하루 생활권 내의 시간과 맞아떨어 지게끔 말씀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 탄복하는 거예요. (녹 음이 잠시 중단됨)
시코르스키 헬리콥터공장 이야기예요. Ⅶ Ⅷ Ⅸ장까지는 탕감역사 과정에 제일 힘들게 한 내용들입니다. 그것이 연관성이 있게끔 맞아 떨어지는 것을 볼 때 우연지사가 아닙니다. 읽어봐요. (『평화신경』Ⅴ 장부터 Ⅶ장까지 훈독) 저 내용들을 전부 다 알고 이루어야 할 시대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생일이 누구예요? 이 주에 생일 된 사람은 나와봐요. 생일 된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에게 나눠줘요. (신준님이 환영의 박수와 윙크 를 함)
주동문!「예.」여기 가운데서 가지고 나눠줘요. 하늘에서 비가 오듯이, 눈이 오듯이 하늘의 축복이 떨어지는데 눈 감고 있는 동안에 자기 몸뚱이에 떨어진 것을 하나씩 집어 가지고 돌아가서 가정들 앞에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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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 싶은 사람은 나눠주라는 거예요. 저 가운데 가서 힘껏 뿌려주라고요. 다 주었어요?「예, 다 주었습니다.」신준아, 이제는 아빠를 모시 고 가서 어머님과 같이 아침을 먹자고요.
가서 오늘 읽은 것들을 다시 연구해야 돼요. 영⋅미⋅불, 일⋅독⋅ 이의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뭐예요? 자기 종족들의 지파와 전 세계의 지파들이 합해서 한 혈족을 만들어야 할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이거 안 하면 안돼요. 안 하면 천국 백성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8월 15일까지 해야 된다고요. 부모유엔시대에 들어가니만큼 그 때를 위해 서 미리 다 준비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고, 앞으로 하나의 동맹국가예요. 영⋅ 미⋅불, 일⋅독⋅이, 2차대전 때 싸운 국가들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한 나라로 만드는 겁니다. 그게 말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그게 무슨 말 인고? 처음 듣는 말이다.’ 할 수 있는데, 알지 못하는 사람은 탈락하는 것입니다.
이건 선생님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라고요. 선생님이 찾아 가 지고 체제적인 모든 내용을 맞추어서 이 시대의 섭리사관과 일치될 수 있게끔 맞아 떨어져야 돼요. 지금도 120명 기독교 목사와 1,200명, 12,000명이 190개 국가를 순회하는 거예요. 한국에서 한 것과 마찬가 지로 190개 국가에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부가 하나의 일족이 되어야 돼요. 식구가 되어야 합니다. 핏줄이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핏줄이 하나될 수 있는 여기에 빨리 동참해야 된다고요. 여러분의 조상들을 중심삼고 성씨들이…. 한국은 286성이 한 족속이 돼야 합니다. 축복해서 3일식까지 빨리 끝내지 않으면 안됩 니다.
이것을 선생님의 50년 금혼식을 중심삼고 금년 8월 15일까지 끝마쳐야 돼요. 늦으면 10월 14일까지 마쳐야 돼요. 전 세계에 해방을 가 져온 그런 날을 기념할 수 있는 그 때까지 해야 할 절박한 나날이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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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고 있습니다.
이제 4년 가까이 남았으니 그 기간에 모든 것을 마쳐야 돼요. 2013년 1월 13일까지 이 모든 것을 마쳐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타락시켜 서 망쳤다는 사실들을 복귀완성해서 바쳐드려야 돼요. 바쳐드렸다가 다시 상속받아야만, 여러분의 소유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 금 살고 있는 집들이 자기 집들이 아닙니다.
사탄 세계의 소유권을 벗어나서 정리할 수 있는 섭리역사관 앞에 일치되지 않으면 하늘과의 인연을 맺기 어려워요. 복귀가 안 되는 거예 요. 그것을 알고 거기에 일심일체가 되어서 동참하는 여러분이, 거기에 참석해서 축복받은 하늘의 족속들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알겠어 요?「예.」
오늘이 5일이니까 아이들의 생일을 축하하는 날과 같으니만큼 아이들 떼거리가 많이 올 거예요. 내일 내가 원래는 하와이에 가려고 했는 데 하와이에 가는 것보다도, 금강산과 외설악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원구 골프를 내가 준비하고 있어요. 거기에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하 와이에 가는 대신 여기에 갔다가 미국으로 가서 최후에 섭리 종착점의 결론을 지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오늘 떠나지?「예.」둘이 떠나는데 둘이 가 잘해야 되고, 양창식도 같이 떠나도 된다구.「예.」선생님은 하와이에 들렀다가 8일날 라스베 이거스에 가려고 했는데, 라스베이거스보다 금강산과 설악산을 중심삼은 골프장 섭리를 착수하는 거예요. 그것을 완결시키려고 준비하는데, 칠 팔이 오십육(7×8=56)이에요. 국경지대를 지날 수 있는 기간으로 서 설정해야 된다고요.
하늘의 절박한 때에 대한 책임소행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하와이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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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보다도 국가기준에서 경계선을 철저히 방어할 수 있는 것을 완성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기도하고 정성들여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자, 일어서자! 우리는 오늘 어디에 가 요?
수택리에 일본 식구 9백 몇 명이 모였다구? 한국에 있는 일본 아줌마들을 중심삼아서 1천2백 명의 숫자를 끝나기 전에 뭐예요? 될 수 있는 대로 한국 사람으로 대신 참석시켜서 1천2백 명으로 하는 것이 좋을 거라고요. 연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 기간에 동참시켜요. 일본 에서 긴급한 사태를 수습 못 하는 것은 국가 간에 절충하라고요. 해결 해야 할 문제가 많이 있어요.
선생님이 거기에 가담하고 책임졌으니만큼 방치할 수 없는 입장에 있는 것을 알고 동조하는 마음으로 정성들여 주길 바라겠어요. 아시겠 어요?「예.」가정들이, 일족이 가담해야 돼요. 그러면 그렇게 알고, 자…! (경배) 자, 안녕히 돌아가시라고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라겠습니다. *
(경배)「광주, 전남입니다. 평화대사가 한 40분 오셨습니다.」전남이 왔구만! 전남이 어디던가? 전남이 전체의 남쪽이 되면 좋겠구만, 전체 의 남쪽! 남쪽이라는 것은 정착하는 곳이에요.
오늘 내가 어디에 가나? 속초예요. 원래는 하와이에 갈 것이었는데 말이에요.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다리가 되는 곳이 속초 예요. 하와이는 아시아 대륙권과 남북미 대륙권의 중심이고 북쪽과 남쪽, 하늘과 땅을 연결할 수 있는 곳은 속초예요. ‘풀’ 하게 되면 만물 의 모든 영양의 근본이 되는 것을 말하는데, 그것을 연결시키는 곳이 속초(束草)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설악산이 있어요. 설악산의 외설악이에요. 외설악이에요, 내설악이에요? 내설악보다도 외설악이 관광지역으로 돼 있어요. 거기 에 지금 선생님이 가서 해야 될 일이 있어요. 앞으로 문화세계를 창조 하려면, 전체 대학가를 묶을 수 있는 회관을 마련해야 됩니다.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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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6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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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에서부터 고려대학, 건국대학, 선문대학, 숭실대학, 이화대학, 연세대학 등 8대 대학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모든 대학들과 연결될 수 있는 회관을 마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이제 기공식을 해야 할 텐데 허가를 맡기 위해서는 거기에 시장하고 도지사를 모아서 회의도 해야 돼요. 허가 맡지 않고 당장에 착공할 수 있게끔 요전에 얘기했는데 시작을 안 했기 때문에 내가 가서 그 길을 여는 거예요.
『평화신경』Ⅰ장에서부터 ⅩⅥ장까지 끝냈지만 ⅩⅦ, ⅩⅧ, ⅩⅨ, Ⅹ 장까지 가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의 본체론 교육 4차가 오늘 끝나나? 그 렇지?「예.」오늘 끝나지! 그래서 원래는 오늘 거기에 들르려고 했었 는데, 시간이 안 맞기 때문에 대신 누가 들러요. 들러서 일본 식구들에 게 내 대신 얘기를 좀 해주는 게 좋을 거야!「예.」선생님이 들르려고 했는데 바빠요.
속초가 내설악이 아니고 외설악이지? 그게 관광지역이에요. 관광할 수 있는, 수십 만이 모일 수 있는 시설은 했지만 회관이 없어요. 우리 가 한 10층 가까운 회관을 만들어서 대학생 1천3백 명 이상 모이게 하는 거예요. 그런 빌딩을 지어야 돼요. 그래서 전 세계의 대학들에 연 관된 젊은 청년들, 교수들을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명승지이 고 중심지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미묘한 창조력을 드러낸 곳이니 만큼 금강산 하고 설악산의 거기가 남북의 통일, 또 그 다음에는 하늘과 땅뿐만 아 니라 영계와 육계를 연결할 수 있는 지역이 돼 있는 거예요. 골프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미국이 중심이 돼 있는 것도 어떻게 한국에 결속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무슨 대회라고요?「‘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입니다.」연합대회를 끝냈다고요. 그 한마디, 그 제목 하나가 뜻을 이루는 종결의 말씀이에요. 원구 뭐라구?「‘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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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입니다.」연합대회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를 모르면 안돼요. 상하에 대한 가인 아벨, 그 다음에는 좌우에 대한 가인 아벨, 그 다음에는 형제에 대한 가인 아벨, 하늘땅의 가인 아벨을 모르면 안된다는 거예요. 반드시 누가 가인이고, 누가 아벨이라는 걸 대번에 알아요. 오늘의 말씀 가운데 다 나와요. 그 래서 말씀을 내가 해설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이번에 ‘참평화 참부모유엔 안착대회’에 대한 것이 어때요? 이 새로운 말씀은 여러분에게 다 없을 거라고요. 옛날의 말씀은 뭐냐 하면 ‘사 랑하는 천일국 시민’이라고 했지만, 이건 ‘축복받은 사랑하는 시민’이에요. 내용이 달라져요. 이번 대회의 끝을 맺기 위해서 전폭적인 면에 서 말씀을 시정한 거예요.
이 자체에 이제부터 해야 할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몇 페이지도 안 되지만, 이 가운데 다 집어넣었기 때문에 이것을 선생님이 읽으면서 해설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 시대에 대한 감정을 알 수 있어요. 뛰어넘은 것이 있기 때문에 내가 하는 거예요. 내가 해주면 좋겠나, 어머니가 하면 좋겠나?「아버님이 하시겠다고 그랬잖아요. (어머님)」원래는 어 머님이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생명이 태어나는 것은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서 태어나지요? 그리고 생명과 사랑의 구별을 확실히 해줘야 할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 리고 금년의 표어를 정하고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안 했어요. ‘천지 부모천주안식권(天地父母天宙安息圈)’이라고 하고 1997년 7월 7일, 이 렇게 나가는데 그 내용을 지시 안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이것을 지시 하고 떠나는 거예요.
금년에 부모님의 금혼식이라는 것은 영원히 한 번밖에 없습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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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금혼식, 참스승⋅참주인의 금혼식이라는 것은 역사 가운데 영원히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참부모의 금혼식이 두 번 있을 수 있 어요? 또 참스승의 금혼식이 두 번 있을 수 없어요. 참왕의 금혼식이 두 번 있을 수 없습니다.
금년을 중심삼고 금혼식이 명년까지 들어가요. 중요한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 전부를 끝마치고 넘어가야 돼요.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알 겠어요?「예.」금혼식이 결혼해서 몇 년 되어서 하는 식이에요?「50년입니다.」50년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이 말씀이라는 것은 금혼식을 중심삼은 말씀이기 때문에 세계의 이제부터 되어질 모든 것이 여기에 들어가 있어요. 이것 이 29페이지, 30페이지가 못 됩니다. 이 짧은 페이지에 다 집어넣었다 는 거예요.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섭리의 마지막 디데이가 되는 2013년 1월 13일까지 이제 4년이 남았어요. 여기에 금혼식이 된 결혼식에 대해서 다 나와요. 1960년 3월 16 일인데 양력으로 하면 4월달입니다.「4월 11일이에요. (어머님)」4월이 되니 만큼 만 4년이 남은 거예요. 4년간에 모든 걸 다 맞춰야 돼요. 전부 맞춰야 된다고요. 그러니까 금년을 넘어가기 전까지 이 모든 일 을 맞춰야 됩니다.
‘천지부모천지안식권’이 천주부모하고 무슨 관계예요? 관계가 없어요. 안식권하고 우리하고 무슨 관계가 없다고요. 연결이 안 됐어요. 그 런데 금년에 금혼식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요. 하나님이 책임분담을 못 했습니다. 책임분담완성의 선포교육이 원리본체론의 교육이에요. 이것의 4차가 6일날 끝나지요?
이번에 세계로 소문난 것이 선생님의 무슨 책인가?「자서전입니다.」자서전도 6월 1일을 중심삼고 세계화해야 돼요. 6월 1일까지 번 역을 빨리 서둘러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번에 6월 1일날 유엔에 속한 194개국의 대통령들로부터 중요한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이걸 결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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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자기 나라의 전통적인 역사로 이어받는다는 선포식을 해야 되는 겁니다.
6월 초하루예요. 6월 초하루라고 하게 되면 뭐에요? 노아가 심판 후에 상륙한 날이 언제인가? 6월 초하루인 것을 알아요? 알아보라고요. 중요한 것입니다. 그날 이후에 전 세계 194개국에 표상적인 하나의 과 제로서 축복받은 가정들은 이 길을 가야 돼요. 이 자리를 선생님의 뒤 를 따라서 넘어가야지, 50주년 금혼식의 고개를 넘어가야지 이쪽에 있 으면 관계없습니다. 대심판의 시대로 들어가요.
이제는 통일교의 문화권시대
평화대사들이 광주에서 왔구만! 전라남도예요?「예, 광주와 전라남 도입니다.」광주가 언제나 문제의 곳 아니에요? 전주보다도 광주가 문 제예요. 새로운 문화세계의 일을 하는 데 있어서 광주가 불길을 일으 키는 초소가 됐어요. 광주라는 말, 전주가 아니고 광주라는 것은 빛을 발하는 곳인데 대한민국의 혁명적인 사건이 광주에서 일어난 거예요. 오늘이 최종적으로 결론을 지을 수 있는 날인데, 훈독회의 시간에 어떻게 되어서 광주에서 왔어요? 전라도 가운데 전라남도입니다. 남쪽 나라의 세계에서 모든 문화가 발전했어요. 문화발전의 기원이 흑인이 냐, 백인이냐, 황인이냐 할 때 흑인이에요. 아프리카가 열대지방의 중심이 돼 있어요.
거기는 더우니까 벗고 사는 사람들이 남쪽 나라의 한대지방에는 어때요? 남극에 얼음산이 있는데, 얼음산에서 살 수 없어요. 더운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류가 출발했는데, 인류 조상의 출발이 흑인이에요. 황인종이 아니고, 백인종도 아니에요. 백인종은 북극으로 도망갔다가 스칸디나비아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에서 출발했어요.
황인종은 어디예요? 한반도입니다. 만주대륙에서 고구려의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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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였어요. 지금도 고구려의 사람이 문제이지요? ‘대조영’이라는 드라마에 나오는데 고구려 사람의 나라 찾기 위한 운동이에요. 신라는 당 나라의 앞잡이가 돼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한국의 역사로 보면 신라가 불교권이었는데, 불교권이 한국을 지도 한 다음에는 유교권이었어요. 그게 조선시대였습니다. 그 다음에는 기 독교권이에요. 그것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지만 어떻게 됐어요? 이 제는 통일교의 문화권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니 세계역사 가운데 종교들이 순차적으로 와 가지고 단시일에 꼭대기에서 영향을 미친 곳 은 한반도밖에 없다고요.
한반도가 뭐냐? 반도이니까 언제나 대륙에 연결돼 있어요. 사람의 몸뚱이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뭐예요? 배가 중요해요, 뭐가 중요해 요? 여자와 남자를 중심삼고 보면, 생명의 기관이 어디예요? 생식기예 요. 생식기를 중심삼고 생명을 길러내는 곳이 어디예요? 자궁이 어디 에 있어요? 남자에게 있소, 여자에게 있소? 답변해야지! 그것도 모르 면서 무슨 평화대사들이에요?
광주에서 왔다니 전라도 패들이구만! 전라도 패들이 떠돌이를 해 가지고 세계의 누구보다도 날아다녀서 먼저 봄이 오게 되면 장배기꽃(배 추나 무의 장배기에서 피는 꽃)을 찾아오는 거예요. 무꽃이라든가 배 추꽃을 찾아오는 나비와 벌들처럼 먼저 찾아오는 겁니다. 꽃이 피기 전에 찾아오는 것이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들이에요.
전라도 패가 뭘 하는 패예요? 시대감정이 예민한 것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변혁을 잘 해요. 봄 절기가 길어요, 여름 절기 가 길어요, 겨울 절기가 길어요? 꽃피는 계절은 방긋하고 말아요. ‘방긋!’ 해봐요.「방긋!」방긋하는 것이 전라북도가 아니라 전라남도예요.
전라남도가 여수⋅순천 아니에요? 여수⋅순천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해양권박람회입니다. 해양권만이 아니에요. 바다만이 아니라는 거예 요. 육지까지 들어가요. 여수⋅순천에 선생님이 땅을 중심삼고 요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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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우리 호텔 짓는 것을 나라의 호텔로 겸해서 지어달라고 부탁한 거예요. 그걸 계획했나, 안 했나?「아직 안 했습니다.」왜 안 했어?
「지금 마지막으로 조율하고 있습니다.」
조율을 안 하거든 들이받아 버려요. 임자가 받아버릴 수 있는 실력이 있나, 없나? 답!「받아버릴 수 있습니다.」받아버리면 어느 누구도 도망가게 돼 있어요. 해양박람회의 중심은 문 총재인데, 리틀엔젤스를 동원해 가지고 박람회권을 만든 거예요. 문 총재가 없으면 어림도 없 는 거예요.
거기에 통일교회의 금력, 인력, 재력, 영력을 다 투입하는 거예요. 정부가 협조를 안 하면 우리가 끌고 나갈 수 있나, 없나? 마지막이에 요. 끝장입니다. 문 총재에 대해서 전라도가 연합을 안 하고, 정부가 연합을 안 하면 나라가 날아가요. 바다가 날아가고, 반도가 없어지고, 대륙이 없어지고,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물바다가 되는 겁니다.
사람 가운데에서 물에 제일 들어가기 싫어하는 것이 뭐예요? 발이에요, 손이에요, 몸뚱이예요? 그걸 알아요? ‘생식기!’ 해봐요.「생식기!」생식기를 중심삼고 정자와 난자가 물단지에서 끓기 시작해서 하나되는 데, 제3의 물이 들어가면 돼요? 생식기가 뭐예요? 오목 볼록인데 오목이 빠져요, 볼록이 빠져요? 말해 보라고요, 전라도! 말해 보라고요. 그 것도 몰라요. 오목이 빠져요, 볼록이 빠져요?「볼록이 빠집니다.」「볼록입니다.」오목은 어떻게 해요? 삼켜버려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태어날 때는 남자의 생식기 가운데에서 태어나요, 자궁에서 태어나요?「자궁에서 태어납니다.」자궁이라는 것이 남자 에게 있어요?「없습니다.」자궁이라는 것은 여자밖에 없어요. 그것을 여자가 몰라요. 자궁 없이 생겨나는 여자도 없고, 남자도 없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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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바람 타고 다니는 전라도 패는 나비와 벌 같은 거예요.
브라질의 나비가 북쪽 나라에 와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몇 천만 리를 날아와서 새끼 치는 것을 다 알아요? 새끼 칠 때는 남쪽 나라에서 살던 녀석은 북쪽 나라의 경계선에 가서 접해야 되고, 북쪽 나라에서 살던 동물들은 남쪽 나라의 더운 물기를 접해야 돼요. 차고 더운 것이 합해야 조화가 벌어져요.
남자 여자 중에 불이 남자에게 있어요, 여자에게 있어요? 불장난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이 남자 전라도 패들아! 불장난하지 말라고 할 때 그거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남자입니다.」그놈의 남자가 얼마나 못됐으면 불장난을 못 하니, 불도 없으니 죽어 야지요.
열을 받아야 돼요. 열이 어디에 있느냐? 성냥갑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냥갑 가운데에서 연기를 피우는 곳에 있는 거예요. 연기가 나면, 타는 것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요? 완전히 태워야 돼요. 태우면 뭐냐 하면 건더기가 하나도 없어서 훅 불면 날아갑니다, 공기와 더불어. 그 것을 알아요?
근본을 다 모르는 패들이 잘난 듯이 어깨에 힘을 주고, 발바닥에 힘을 주고, 배때기에 힘을 주고, 가슴에 힘을 주고, 입에 힘을 주고, 코 에 힘을 주고, 눈시깔에 힘을 주고, 이마에 힘을 주고 “남자가 제일이 다.” 하는데 퉷, 침을 뱉어버려야 돼요.
남자는 똥밖에 쌀 것이 없어서 똥내를 피우고 다녀요. 여자들이 냄새를 피워요, 남자들이 냄새를 피워요? 세상을 망친 것이 여자들이에 요, 남자들이에요? 에이, 이 전라도야! 광주 패들! 똥내를 피우는 것이 남자들이에요, 여자들이에요?「남자들입니다.」남자의 무엇이 똥내를 피워요? 세상을 망친 것이 뭐예요? 남자들의 정자가 아직까지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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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 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남자의 뼛골 속에 있는 그 정자의 근원이 어디예요? “근원이 남자지.” “그러면 남자의 근원은 어디야?” “하나님이지!” 하나밖에 없는 님 이에요. 말 가운데 놀라운 말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님이에요. 두 님이 없어요. 하나밖에 없는 생명의 씨가 두 님을 찾아 가지고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가짜가 돼 가지고 죽이고 사는 투쟁의 근원밖에 못 된다 는 걸 알아야 돼요.
말씀 가운데 정자의 여행길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하나님의 정자가 여행길을 떠나 가지고 아직까지 착지해 본 적이 없어요. 그걸 통일교 회가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예요. ‘통’ 자는 ‘실 사(糸)’ 변에 충만한 것(充)으로서 통일(統一)은 실로 꽁꽁 완전한 것을 묶어 가지 고 하나로 만든다는 거예요. 교회의 ‘교(敎)’ 자는 뭐냐 하면 ‘효도 효 (孝)’ 변에 아비(攵)를 쓴 거예요. 통일교회만이 하나님의 정자 여행을 착지시킬 수 있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비로소, 문 총재가 결론지은 것을 전라도 패가 왔기 때문에 처음으로 하는 말입니다. 그런 말을 들어봤어요? 육갑이 어떻게 된 거예요? 음력이 뭐예요? 지구성을 도는 것이 달 아니에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 도끼로 찍어 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하지요? ‘금도끼로 찍어 내고 옥도끼로 다듬어서….’라고 거꾸로 된 줄 알았더니 그 원문을 찾아보니 까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 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예요.
이야, 그것을 탐지하고 발표한 것도 나입니다. 찾아봐요. 금도끼로 찍어낸다고 했어요, 옥도끼로 찍어낸다고 했어요? 거꾸로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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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를 다듬어 가지고 초간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를 모시자고 하는 것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 정자의 착륙지가 비로소 금도끼로 다듬은 초간삼간밖에 없다는 거예요. 세상에 머물 수 없으니 초간삼간이에요. 큰 왕궁을 지어 가지고 씨를 심으려고 했는데, 사탄이 왕궁을 점령해 가지고 집터만 나와도 망치겠다고 파버리는 그런 세계 앞에 초간삼간 을 짓는 데는 돌 틈바귀에 두 분이 들어가서 누워 가지고 밤도 새지 못하고 지켜서 사랑의 씨를 남기는 거예요. 그런 초간삼간을 생각해 봤어요?
한국의 동요들 가운데 제일 유명한 동요가 뭐예요? ‘은하수(반달)’라 노래가 있지요? 그게 뭐예요?「‘푸른 하늘 은하수’입니다.」그 다음 에는 뭐예요?「하얀 쪽배엔….」동쪽에서 서쪽으로 가요, 서쪽에서 동 쪽으로 가요?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했으니까 한민족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한국은 망할 수 없어요.
그걸 깨쳤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를 지금까지 부정한 사람입니다. 교주가 쉽지 않아요. 하나님이 못 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아 들이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교주라고 노래해 본 적이 없어요. 여러분한테 종살이를 했지! 이 거지 패들을 먹여 살리고 있어요, 지금 도. 거지 패들인 전라남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 총재가 곤란하게 돼 있어요.
헬기사고가 난 지 몇 년이 됐나? 햇수로는 2년째가 됐지만 아직까지 그 후환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사고가 나기 전에는 선생님이 앉 았다가 벌떡 일어나 다녔는데, 이제는 일어서려면 네 다리에 힘을 줘 가지고 일어서야 돼요. 이제는 모든 걸 벗고 새로운 천지에 날아가야 할 시대가 왔는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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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가 잘 부르던 노래들 가운데 ‘할미꽃’이라는 노래가 있었어요. 아이 때 배운 건데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어요.
뒷동산에 할미꽃 가시 돋은 할미꽃 싹 날 때에 늙었나 호호백발 할미꽃
천만 가지 꽃 중에 무슨 꽃이 못 되어 가시 돋고 등 굽은 할미꽃이 되었나 하하하하 우습다 꼬부라진 할미꽃 젊어서도 할미꽃 늙어서도 할미꽃
할미를 몰라보는 나라는 망합니다. 그때부터 봄이 되면 ‘할미꽃’ 노래를 내가 먼저 부른 거예요. 봄 동산의 할미꽃을 강물에 띄워 가지고, 강물이 마를 때까지 꽃이 피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서 혼자 중얼거리고 시를 읊던 사나이였습니다.
그래서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시가 있지요? 열여섯 살 때 지은 시가 세계시인협회에서 72년 만에 일등상을 탔어요. 72년 만인데, 이스라엘 민족이 72장로를 중심삼고 가나안 복지로 출발했습니다. 지금 통일교회는 120개 국가를 만들어야 돼요. 예수님의 120문도 아니었어요? 장 로를 지나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120문도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 요.
지금도 그 일을 하고 있어요. 기독교가 120명, 그 다음에는 13개 종 단을 합해서 1,200명, 65억 인류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00명이에요. 이게 평화대사 패들이에요. 평화대사는 천사세계의 타락한 천사들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천사들이에요. 이들은 상대가 없어요. 평화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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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의 상대가 없습니다. 아내도 없어요. 소유권이 없는데 소유권을 가지고 잘살겠다고 제일 노력을 많이 한 것이 한국 민족입니다. 알아요?
조그만 나라가 중원천지, 옛날에 몽골세계의 근원지를 조상들의 땅으로 알고 있어요. 그게 북쪽과 남쪽으로 갈라졌습니다. 그것을 문 총 재가 하나로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아프리카의 흑인들 가운데도 몽고반점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연구했습니다. 브라질에도 흑인들이 있는데, 이남으로 가게 되면 남극의 얼음바다입니다.
남극 어업의 주인이 돼 가지고 고기들을 잡아서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심초사한 게 문 총재예요. 그런 사람이 얼마나 천 대받았는지 알아요? 나 잘난 사람입니다. 세계가 어떻게 될 줄 아는 사람이 북극과 남극으로부터, 열대지방으로부터 바다까지 안 거친 데 가 없어요. 내가 피눈물을 흘리지 않은 곳이 없어요, 오대양 어디든지. 문 총재는 눈물을 벗어나 가지고 살아보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입니다. 지금도 그 일을 하고 있어요. 자서전 가운데 나오는데 바다에 대한 근본문제, 육지에 대한 근본문제, 반도에 대한 근본문제, 영계에 대한 근본문제를 소개한 거예요. 그것이 문 총재의 자서전 가운데 다 숨겨져 있습니다. 그것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것이 다 나타나면 흑인이든 백인이든 위로가 문제 아니에요. 인류가 한 울타리 안에서 붙안고 서로가 잘못했다고 해 가지고 통곡하지 않고는 돌아갈 고향이 없다고 생각하는 대표의 인물이 문 총재입니다. 백인세계가 문 총재를 반대해 봐요. 흑인세계가 문 총재를 반대해 봐 요. 또 황인종으로 태어나서 문 총재를 반대해 봐요. 벼락을 맞게 돼 있어요.
이런 말을 하면, 내가 목이 메여요. 혓발이 굳어진다고요. 왜 내가 그렇게 살아야 돼요? 하나님이 그렇게 사니까 내가 그렇게 된 걸 요즘 에야 알았어요. ‘이야, 하나님 정자의 숙소가 라스베이거스 엠지엠 (MGM)의 1등실이 아니었구만! 저 사막 가운데 버티고 있는 바위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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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사는 자리, 내가 하나님의 정자를 안식시킬 수 있는 자리가 거기밖에 없구만!’ 한 거예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여기에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모시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해서 사모하지 않은, 눈물을 흘리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영적인 체험을 해서 다 알아요, 심정적으로. 선생님의 동생이 되고 싶고, 선생님의 애인이 되고, 선생님의 약혼녀가 되고, 선생님의 아내가 되고 싶다는 거 예요. 더 나아가서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되고, 여왕이 되고 싶은 겁니다.
그것이 여자의 갈 길이에요, 선생님과 더불어. 그 길을 벗어난 여자가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뼛속에 숨어 있던 정자의 쉼터를 여자들 이 만들기 위해서 문을 동서남북 사방으로 열고 환영하지만 마음대로 들어가 살 수 없어요. 왜? 사탄이 더럽힌 자국이 있는 데는 못 가요. 가래침을 뱉고 짓이겨서 밝고 넘어가야지 그리워 가지고 눈물을 흘리 고 기다릴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사나이의 길을 걸어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울산아리랑’을 누가 불러봐요. 황선조, 불러봐라! ‘허공’을 잘하잖아? 내가 부르던 노래를 황선조에게 넘겨줬어요. 여자들의 소원성취를 못 이뤄준 나예요. 선생님을 그리워하면서 사진을 붙들고 울던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간장이 녹게끔 운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다고 아무나 사랑할 수 없어요. 동서남북 사방의 문을 열었다고, 기성교회는 백백교의 교주가 문 총재라고 한 거예요. 맨 처음에는 신 령하기 때문에 영적인 은혜에서 생명이 귀한 줄 알더니 나중에는 돈을 찾아 나서 가지고 사람들을 죽였으니 백백교가 됐어요.
내가 백백교의 교주와 같이 여자의 몸뚱이를 팔아먹을 수도 얼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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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있지만, 천금만금으로 팔 수 있는 여자들이 많지만 나는 그렇게 못 해요. 누이동생들이에요. 그러니까 마음대로 이용해 먹을 수 없어요. 나는 죽어도 그렇게 못해요. 고개를 넘어가려면, 바른발이 못 넘어가요. 바른발이 뒤로 돌아서지 말이에요. 청산하고 넘어가야 된다는 생애 를 거쳐 왔어요.
그러니 호랑이의 친구 노릇을 했고, 늑대의 친구 노릇을 했어요. 내 옆에는 사람이 없어서 산꼭대기에서 자갯돌 위를 걸어 다니는 것처럼 살았던 거예요. 이슬을 제일 싫어하는 호랑이처럼 말이에요. 호랑이가 그렇습니다. 내가 금강산 비로봉을 올라가 보지 못했어요. 유명한 황해 도의 구월산도 올라가 보지 못했다고요. 호랑이들이 거기의 절간 뒤에 있는 마른 바위에서 잔다는 거예요.
호랑이가 이슬밭을 좋아하면, 해 뜨기 전에 토끼들도 이슬밭에서 순 을 뜯어먹고 자라는데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안되는 거예요. 4시 이후에는 호랑이가 이슬밭에 갈 수 없는 거예요. 먹이사슬의 엄격한 법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물가를 지키고, 고기를 지키고, 초원을 지 켜주고, 나무를 지켜주는 거예요.
백두산에 백송이 있다는 그 동산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가보지 못했지만, 우리 뜰 앞에 백송이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1억 7천만 원 주고 사 왔어요. 백두산의 백송을 기르는 대신으로 용산 우리 집 가운데 나무가 있는데, 귀한 것으로 1억 이상짜리를 많이 내가 사다 심었습니다. 까치가 둥지를 짓는 소나무도 사다 심었어요.
그러던 동산을 버리고, 지금 내가 이 궁전도 버리고 다녀요.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 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하는 하나님의 초가삼간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은하수(반달)’ 노래도 알고 있습니다. ‘새아리랑(신아리랑)’도 내 가 잘 부르는 노래예요.
선문대학 총장이 잘 부르는 노래가 무슨 노래이던가? 그 노래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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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 그래요. 삼천리반도를 내가 비가 오든 눈이 오든 홀로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던 강산을 지켜야 한다는 내용이에요. 그건 누가 지었는지 몰랐어요. 감옥에서 나오면서 그 노래를 통일교회 성가 로 집어넣었습니다. ‘독도(홀로아리랑)’ 노래도 그렇고 말이에요.
요즘에 노래는 ‘허공’이에요. ‘허공’ 다음에 노래가 무슨 노래예요? 정원주가 좋아하는 노래가 있지?「‘천년바위’입니다.」천년바위! 길가 가 아니고 길목이에요. 오고 가는 길목에서 천년왕국을 사모하면서 천 년바위가 됐다는 거예요. 댄버리를 생각하면서 통일교회의 성가로 집 어넣었어요. 그것을 부르면, 지금도 선생님의 마음에 젖 먹던 아기의 정이 불타요. 그걸 마음 놓고 부를 수 없어요, 내가 목이 메어서.
우리 형진이가 그런 심정을 알아요. 아들딸을 하나둘 낳았는데도 불구하고 엄마 아빠가 자는 사이에 베개를 들고 와 가지고 “엄마 아빠, 나를 하룻밤 재워줘!” 하면 쫓아내곤 했어요. 지금도 그 마음이 있어요. 일요일 새벽이면 오는데, 서울에서 여기에 오려면 한 시간 반 걸려 요. 선생님이 일어나기 전에 새벽에 이 성전을 찾아오는 걸 볼 때 ‘내 전통의 흔적으로 남겨진 조건이라도 있는 것이 형진이구만!’ 한 거예 요. 지극정성이에요.
24일이 만물의 날이에요. 속초에 갔다가 며칠이 되어야 돼요? 24일이니까 며칠을 있어야 되는 거예요? 오늘이 며칠이에요?「오늘이 6일 이에요. 만물의 날은 24일이고….」글쎄, 6일이니까 거기에 가 가지고 만물의 날을 지냄으로 말미암아 라스베이거스에 착석할 수 있는 날이 된다는 말이에요. 그걸 맞춰 가지고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중요한 식 을 해야 돼요.
엠지엠(MGM)으로부터 벨라지오, 미라지, 베네시안, 만달라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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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는 사우스톤과 실버톤을 인수하는 식을 해야 돼요. 거기의 킹포스카지노라는 새로운 곳에 가 가지고도 여자들을 중심삼고 식을 올려야 할 그 일이 남아 있어요.
땅에서 그런 조건을 세워야 돼요. 땅에서 해결 짓게 돼 있지, 영계에서 해결 짓지 못해요. 땅에서 풀면 영계에서 풀리는 거예요. 땅 위에 서 문 총재가 걸린 모든 걸 다 풀어야 됩니다. 내가 감옥살이를 한 그 것부터 풀고 잘못된 것을 용서해야 돼요. 피를 토하면서 고문을 받았 는데, 이 아무개라는 사람도 용서해 가지고 잔칫상의 말석에 앉혀놓고 닭다리를 뜯어주고 사슴의 심장을 사시미로 해서 나눠줘야 되는 거예 요. 사슴 다리의 살을 먹여줘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칠면조예요. 하와이의 칠면조 동산의 본궁 자리에 우리 별장이 있어요. 사슴들이 새끼를 치는 곳이에요.「칠면조들 이 새끼를 치는 곳이에요. 사슴은 없잖아요. (어머님)」칠면조들 말이야! 거기에 사슴도 길러야 되는데 없어요. 사슴이 하와이에 있나, 없 나?「없어요.」멧돼지는 어때요?「있어요.」멧돼지는 너무 많아요.
뱀이 없어요. 독사 뱀 말고 한꺼번에 세 사람을 잡아먹을 수 있는 스크리 뱀! 사람을 한꺼번에, 아버지하고 두 아들딸까지 세 사람을 한 꺼번에 삼킬 수 있는 스크리 뱀이에요. 그걸 길러서 내가 팔려고 했어요. 그 새끼 한 마리에 내가 10만 달러를 줄 테니까 잡아오라고 했는 데, 10만 달러를 준다고 해도 못 잡아오더라고요. 그걸 양식해서 새끼 를 쳐 가지고 세계의 박물관에 하나씩 나눠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뱀 잡는 사람들이 스크리 뱀을 잡으려고 그래요. 8미터, 9미터, 10 미터짜리까지 잡더라고요. 그 이상은 꼬리로 말아서 삼켜버리기 때문 에 못 잡는다고 그러더만! 그런 뱀 이름이 뭐이라고 그러던가? 딴 이름이 있잖아요.「아나콘다입니다.」아나콘다, 콘다가 뭐예요? 맞물려 하나되는 기계를 커넥션(connection) 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나 콘다! 아나(あな; 구멍)에 들어간 콘다를 잡으려고 하면 삼켜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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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 뱀은 10미터가 넘어도 잡힐 줄 아는데, 이건 8미터만 되더라도 사람을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아나콘다! 그 아나콘다를 내가 길러 가지고 잡아먹는 것 말고 사람을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가 되게 하는 거예요.
또 백호랑이예요. 얼룩덜룩한 호랑이가 아니에요. 히말라야산맥 8부 능선 위에서 사는 호랑이인데, 그건 백호예요. 백호랑이라는 거예요. 줄은 얼룩덜룩한데 얼마나 근사한지 몰라요. 내가 그 호랑이 한 쌍을 사려고 했는데, 그때 5만 달러씩 주면 한 쌍을 팔겠다고 해서 10만 달 러를 예치하라고 한 거예요. 창경원 동물원에 한 쌍을 사다가 새끼 쳐 가지고 내가 길러서 산지기로 시키면, 다른 짐승 같은 건 꼼짝 못 하 겠더라 이거예요. 그렇게 하려고 돈까지 예치시켰는데 못 했어요.
우리에 있을 때는 3미터 안팎에 앉아 있는 거예요. 오욱, 이러면 휘익…! 벌써 여기에 와 가지고 손을 물려고 해요. 얼마나 용맹스러운지 몰라요. 통일교회의 사람들을 백호의 새끼들로 길러야 할 텐데 고양이의 새끼들처럼 될 수 있어서 걱정이라고요.
내가 이 얘기를 몇 번째 하나? 이화대학 말고, 남자 대학의 이름이 뭐라구?「연세대학입니다.」대학 말고, 고등학교의 이름이…?「제가 경 북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아니야, 자기가 좋아하는 교수가 있잖아? 영등포에 산다는 누가 있지 않았어? 고등학교의 이사장을 하고 그랬다 는데, 무슨 고등학교야?
우리 청파동 고개 너머에 무슨 학교가 있던가? 기독교 대학도 생기지 않았어?「숙명여대입니다. 숙명여대는 기독교의 대학이 아닙니다.」나도 이름을 깜빡 잊어버려서 묻는데, 그걸 아는 사람이 없구만! 에라, 잊어버리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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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주에서 학교를 졸업할 때 교장선생으로부터 경찰서장을 포함한 왜놈들을 들이 까버린 거예요.「오산고등학교입니다.」오산고등학 교는 우리 집에서 세운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가 세운 거라고요. 오산 고보가 그래요. 거기에서 공산당도 기르고, 애국자도 기른 거예요. 애 국자의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오산고보의 출신들이었습니다. 재산을 다 털어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가 만든 거예요. 그래서 오산고보를 자 랑할 때는 우리 종조부가 빠지지 않아요.
우리 종조부가 이사의 한 사람이었는데, 이승훈은 장로였어요. 그 교회의 장로를 세워 가지고 교장으로 만든 거예요. 이승훈이 죽은 다 음에 애국자라고 해 가지고 뼈들을 실험실에서 전시한다는 것을 우리 가정이 말렸어요. 내가 말린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주인도 아니구만!” 한 거예요.
만세사건이 나고, 오산고보에 불이 난 거예요. 왜놈이 시켜 가지고 불에 탄 거라고요. 불에 탄 학교를 다시 짓기 위해서 학교 이상으로 나라에서 재벌을 통해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그때에 애국지사들을 길 러내던 학교에 일본 정부가 불냈다고 소문날까 봐 잘 짓게 한 거예요. 그래서 학교를 새롭게 짓는 데 우리 종조부가 감독해 가지고 재료 같 은 것을 사는 데 있어서 함부로 사지 않게끔 관리했기 때문에 내가 그 때 들어가서 본 거예요. 그러면서 오산고보에 내가 입학한 겁니다.
열다섯 살 때로구만! 오산고보에 들어갔는데 일본말을 안 가르친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그 교장선생의 이름이 요즘에 나 오지? 교장선생한테 우리 종조부가 부탁해 가지고, 교장선생이 소개해서 3학년으로 4월달에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1년 동안 공부한 거예요. 4학년으로 들어가서 공부를 잘했지! 공부를 잘하게 돼 있었지요. 일 본어『국어국본』이 한 학년에 두 권씩 있던 것을 다 따루었어요(외웠어요). 몇 개월 동안에 다 따루어 버린 거예요. 내가 들어가 보니까 병 아리들의 세계에 학 새끼와 같았어요. 아, 열 한 살짜리가 일본말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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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이게…! 가 가지고 1년 이내에 다 따라잡았어요. 1학년서부터 6 학년까지 있던『국어독본』열두 권을 다 따룬(외운) 거예요. 사람이 독이 오르니까 다섯 페이지 아래에 뭐가 있는지 다 보이더라고요. 그 러니까 시험에 나올 제목까지 내가 다 알고 시험을 쳤어요.
그래서 성적이 좋으니까 월반할 수 있었던 거예요. 4학년으로 올라 갈 것이었는데 5학년으로 월반한 거예요. 그래서 오산고보에 있었으면 1년 더 빠르게 졸업했을 것인데 정주보통학교에 시험을 쳐 가지고 보 결로 들어가서 졸업한 겁니다. 거기에서 졸업할 때까지 대학생이 공부 할 일본말을 다 공부해 버렸어요. 4학년으로 들어갔으니 3년 기간에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올 공부까지 해놓고 도에서도 졸업식 때 와 서 얘기하는데, 맨 나중에 내가 나가 가지고 어떻게 했다고요?
학생으로서 찬양할 수 있는 노래라든가 뭘 해야 되는데, 내가 나가 가지고 들이 후려갈겨 버렸어요. 소학교 졸업생이 고등학생 이상, 대학 생 이상으로 일본 나라 사람들에게 애국충정의 충신들이라고 얘기를 안 하고 냅다 갈겨버렸거든! 그러니까 그 시간서부터 요주의인물이 된 거예요. 열여섯 살, 열일곱 살, 열여덟 살이었어요.
선생들이라고 해야 사범학교를 나온 사람들이니 나보다 4년 위였어요. 새로이 임명된 사람이 우등생이라고 하던 사람이에요. 평안북도 정 주에서 제일 좋은 학교니까 천재라고 소문난 선생이 왔는데, 그 이름이 김태선이었습니다. 지금도 어디에 살아 있을지 몰라요. 당신하고 나 하고 씨름해 보자 이거예요. 제자라고 당신이 아는데, 물어봐라 이거예 요.
내가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해놓고, 씨름을 하나 운동을 하나 뭘 하나 나한테 다 깔려 뭉개졌지! 그렇기 때문에 나에 대해서 학생들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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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는 내 이름을 불렀지만 보통 때는 존경해서 아무개 씨라고 한 거예요. 우리 조상들이 애국지사이니까 할아버지의 이름을 중심삼고 아 무개 손자라고 불렀지 아무개라고 못 한 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나도 공부하는 데 있어서 1등 아니면 2등이었어요. 조그만 아이들하 고 경쟁해서 이겼댔자, 1등을 했댔자 아무것도 아니에요. 걔들이 1등 이나 2등을 하고, 나는 3등을 해 가지고 평양사범학교에 들어가면 선생이 될 게 틀림없었어요. 가 가지고 일부러 낙제하고 그래 가지고 전 기학을 공부한 거예요. 전기학이 필요해요, 알고 보니까. 회로, 회회교! 회회교라는 것은 길을 못 찾아서 돌아다니면서 길 찾기 위한 거예 요. 모슬렘이라는 겁니다. 회회교를 내가 요리해야 할 텐데, 그 라인 (line)을 잊어버렸어요.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거든! 전기는 이리 갔 다 저리 갔다 하면서 발전소가 터져 나가고 다 그래요. 그런 의미에서 자극을 받아서 전기과에서 열심히 공부했기 때문에 어떻게 됐어요? 그
전기학 때문에 하늘의 비밀이 드러났어요.
그래서 전기를 통한 의학세계의 기술적인 기계로 만든 것이 해피헬스예요. 그건 전기원론에 없는 전기의 운동작용을 이용해요. 뭐 그런 얘기를 하려면 꿈같은 얘기를 한참 해야겠구만! 그러니까 오늘은 훈독 회의 대신으로 내가 이것을 낭독하면서 설명해 줘야 할 텐데 효율이, 새로운 책자가 아니지? 요전에 연설문과 근본적으로 달라요. 요전의 연설문도 있어?
이것은 제목이 달라졌어요. 전부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내용은 같은 내용이지만 달라진 거예요. ‘참평화 참부모유엔 안착대회 참부모님 말씀’ 이고, 이건 ‘참평화 참부모유엔 안착대회’예요. 제목이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섭리적으로 보면 유엔을 중심삼고 미국의 해양권, 그것이 ⅩⅢ장의 연설문이에요. 이것은 하등의 관계가 없다고요. 알겠어요?「예.」
‘참부모님 말씀, 천일국 9년 5월 1일’이라고 한 거기에 뭐냐 하면 ‘천주청평수련원 참평화 참부모유엔 안착대회’라고 해서 제목이 다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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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어보자 이거예요. ‘참부모님 말씀 참평화 참부모유엔 안착대회’ 예요. 안착은 쉬운 게 아니에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에는 안착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그 안착의 내용이 뭐냐 하면 절대성 문제가 나와요. 절대성 문제, 그 다음에는 절대사랑의 주인이 된 아버지 정자의 여행길 이라는 것이 나와요. 정자가 정착을 못 한 거예요. 정자가 난자하고 만 나지 못했다는 거예요.
안식권의 내용이 뭐냐 하면 절대성 문제, 절대 하나님의 뼛속에 있던 정자가 출동해서 수천만 년 만에 난자를 만나 가지고 어떻게 된다 는 거예요? 사랑의 불길이 타서 끓는 단지 가운데서 둘이 하나 못 된 거예요. 갈라져 있어요. 제목이 그렇기 때문에 오늘 답의 내용을 가르 쳐주려고 하는데, 전라도 사람들이 팔아먹을 것 같아요. 얘기를 해 줄 까, 말까? (아버님께서 ‘참평화 참부모유엔 안착대회’의 강연문을 중간 부터 훈독하심)
ⅩⅢ 장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2013년 1월 13일까지 계속해요. 그 과정에 있어요. 금혼식도 끝나지 않았어요. 그 고개까지 넘어서야 골짜기를 지나서 새 로운 히말라야산맥의 중턱에다 내가 지하도시를 만들고 관광지역의 본 부를 만들게 될지도 모르는 거예요. 꿈이 실현될 수 있는 그 날을 갖는 선생님 앞에 부끄럽지 않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고 있 다는 것을 통고해 줘요. (훈독을 계속하심)
이제부터 올림픽대회를 해야 돼요. 지금까지의 올림픽대회는 선생님이 주최하는 올림픽대회와 하나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결정을 짓고 하 는 말입니다. 오늘 기록한 것이 여기에 다 있어요. 기록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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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말하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으로서 영계의 통일시대가 통일당 시대, 가정당시대, 아벨당시대, 부모당시대, 부모유엔당시대, 절대통일 안정당시대인 절대통일의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주, 결론을 지어놨어요.
금란교회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요?「망우리에 있습니다.」김활란의 직계교회가 금란교회입니다. 수택리에 넘어가기 전에 있는 금란교회를 알아요? 그 단체가 통일교회를 음란단체라고 해서 매장하려고 했는데, 그 감투를 써 가지고 거기의 책임자가 감옥에 들어간 거예요. 옴진리 교의 교주가 심판을 받아서 죽게 된 것과 마찬가지로 나는 죽은 줄 알 고 왔는데, 아직까지 살아 있어요.
이번에 거기의 정거장이 있는 땅을 내가 사려고 했는데, 자기들은 2 천억을 달라는 거예요. 시가가 그때 산 것을 보면 9백억이었기 때문에 1천3백억 이상 주게 되면, 통일교회도 범죄의 후보자가 돼 버리는 거 예요. 1천3백억 이상 절대 지불하지 말라고 한 겁니다. 그래 가지고 용산구민회관을 9백억의 돈을 주고 샀어요.
그것도 5월 1일에 했다고요. 수리할 수 있는 비용을 교회에서 준비 하는데, 2백억이 든다는 거예요. 절대 그러지 말라고 했어요. 50억 이 상 들이지 말고 칠을 잘 하고, 내적인 구조를 하고, 강당의 시설을 하 는 데 있어서 50억을 들여서 해 가지고 팔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 요? 수리비용까지 합해서 내가 팔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9백억 이상, 1천억을 받고 판다는 거예요. 그래 놓아야 천복궁, 나라의 경복궁 자 리를 인수받을 수 있어요.
그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유엔을 통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 (CIA; 미국중앙정보국)의 관리권 내에 있는 한국 군대가 이양하게 돼 있으니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그것을 인수받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세계 재벌의 69퍼센트 이상이 캘리포니아 주에 살아요. 그 재벌들을 규합하기 위해서 수련하는데, 삼십 몇 명이 1차 수련을 끝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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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 그래서 워싱턴하고 뉴욕을 가인의 땅으로 만들고, 실버톤하고 사우스톤을 아벨로 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를 복귀하는 거예요.
우리 효진이도 효자가 되겠다고 한 거예요. 석 달 동안 준비했어요. 벨베디아에서 주일날 아침에는 선생님의 말씀을 뒤져 가면서 25분짜 리 강연문을 만들어 가지고 준비했는데, 노래하는 데 있어서는 1만 곡 조와 그 가사를 만든 천재적인 사람입니다. 정식으로 학교를 다녔으면, 베토벤이 문제가 아니었을 거라고요.
어렸을 때 나하고 기도할 때, 3시가 지나서 기도할 때는 “아버지, 이 상합니다. 아버지는 기도하면 하늘의 음성을 듣는다고 했는데, 나는 음 악소리가 들려와요. 그 음악에 취해 가지고 아버지가 뭘 하는지 잊어 버리고, 아버지가 기도할 때 일어서서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그 노랫 소리를 듣습니다. 이상합니다.” 한 거예요. 이야, 절대음을 들었어요.
그래, 자기가 아버지 앞에 효자가 못 된 한을 품고 산 사람이에요. 효진이가 노래한 ‘임이여’라는 말은 아버지를 두고 한 말이에요. 그 아 버지를 대할 수 없었어요, 자기가. 지금 한 일을 보게 되면. 원리 앞에 백번 천번 용서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석 달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갈 것을 준비해 가지고 여기에 온 거라고요.
내가 있을 때 벨베디아에서 천정궁에 와 가지고 영계가 좋다니까 훈 모님한테 잠깐만 실체의 몸을 벗어나 가지고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특허권을 나에게 체험시켜 주면 좋겠다고 간절히 며칠 동안 빈다고 한 거예요. 나에게 육계에서 벗어나 가지고 영계의 실상이 얼마나 좋은지 느낄 수 있게끔 해주면, 그 다음에는 내가 돌아와 가지고 이 성전을 지키는 책임자가 되겠다고 맹세한 겁니다.
그러려면 아버지의 승낙을 받아야 했던 거예요. 훈모님의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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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라는 얘기를 할 수 있었겠어요? “효진이가 필생의 소원으로 그렇게 원하니까 이뤄주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해서 “그러면 그래라!” 한 거예요. 아, 육을 벗고 나와서 보니 영계의 실상 이 꿈같은 나라거든! 안 돌아가겠다는 거예요. 죽어도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두 시간 전에 부모님이 승낙해서, “그래라!” 해서 나가 보니까 그것이 사실이고 자기가 가야 할 뭐예요? 부모님과 살아야 할 곳이 굉장하 다는 거예요. 돌아갔다가는 자기가 죽어 가지고 다시 그 세계에 못 가 니 못 돌아가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 훈모님도 어쩔 수 없었잖아요. 부모님한테 “이렇게 효진님이 못 돌아가겠다고 땡깡을 부린다.”고 한 거예요. “죽었다가는 다시 못 갈 것 같아서 안 돌아가겠다고 하니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할 때 “정 안 가고 싶다면, 내가 책임질게 보내줘!” 한 거예요. 그렇게 내가 보내줬습니다.
그래서 가는 길에 총책임을 지고, 영계와 육계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단계의 시대에 있어서 8단계 까지 3단계를 넘어갈 길이 없지만, 내가 마음대로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으니 그 책임을 내가 지겠다고 하면서 보내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심천 뭐예요?「개방원입니다.」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 그 다음에…?
「충효개문주입니다.」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예요. 맏아들의 자리라 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와 연합권인데, 유엔시대는 연합군시대예요. 국가가 관리를 못 하는 거예요. 영⋅미⋅불과 일⋅독⋅이, 한국까지 7개국을 중 심삼아 가지고는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나라들이 마음대로 못 하고 유엔 부모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부모권 내에 있어서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 세계에 들어가는 것을 내가 가르쳐줘 가지고 천국 문을 열고 들락날락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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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가지고 그런 축복의 명패를 달아준 겁니다.
심천개방원, 충효 뭐라고요?「개문주입니다.」개문주(開門主), 문을 여는 주인이에요. 천국 문을 여는 주인의 자리에 보냈으니 영계와 육 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대장의 노릇을 하는 거라고요. 그래, 내가 없더라도 이제는 하나님이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장자로부터 우리 가 정이 자동적으로 하나돼 들어오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이 성진이 아들도 그렇고, 또 그 다음에 예진이 아들도 회개한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의 장례가 다 끝나고 보고할 때 열 세 시간을 내가 아침서부터 기도해 준 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성인 성자 의 반열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을 택해 줘 가지고 축복까지 해 보냈습 니다. 그러니 함부로 살 수 없는 거예요. 우리 가정에 사탄의 참소조건 이 없이 타락 이전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서 여기서 말하는 이 모든 것 을 하는 거예요. (훈독을 계속하심)
절대성을 못 지키는 사람들은 심판의 시험장에 판정을 받으러 나서야 됩니다. 법정에 출정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전에 이 일을 벗겨주겠 다는 거라고요. 그런 뜻이 있어요. 이해가 됐어요?「예.」이해가 됐나, 이 전라도 패!「예.」됐나, 안 됐나?「됐습니다!」절반 이상이 왔다는 데, 몇 명이 왔어요?「평화대사들 43명이 오셨고, 전체 125명입니 다.」그러니까 절반은 못 됐구만!「3분의 1입니다.」3분의 1이야 넘었 지! 70점, 74점, 75점, 76점이면 입학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들 을 만한 평화대사들이 왔구만!
이제부터 여러분이 바람피우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을 감독할 수 있는 무슨 나라가 되는지 알아요? 그 세계를 무슨 세계라고 해요? 이제 문 총재가 하늘 법과 가인 아벨의 법을 세워 가지고 처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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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세계가 무슨 세계라고 했어요? 그거 무슨 시대라고 해요?「제4차 아담권의 시대입니다.」그거 무슨 시대라고 그래요?「후천개벽시대입니 다.」후천개벽시대를 뭐라고 그래요?「천일국의 시대입니다.」천일국의 시대를 뭐라고 그래요? 흥신소의 시대예요, 흥신소!
절대만사의 법을 치리할 수 있는 본부로 마련한 것이 흥신소입니다. 그런 시대가 돼요. 영계에 간 사람이나 만세의 후대 사람들뿐만 아니 라 천국 백성을 치리할 수 있는 영원히 망하지 않는 흥신소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의 요원들은 뭐냐 하면 여왕과 왕이 들어가 고, 장관이 들어가고, 차관이 들어가요. 나라의 대통령과 부통령 그리 고 국회의장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뭐가 들어가는지 알아요? 장관 이하의 부처들이 들어가요.
그 다음에는 중앙본부의 국장과 도지사로부터 군수와 면장들이에요. 이미, 면장들은 선생님이 발표했습니다. 배치돼 있어요. 문난영! 문난 영은 안 왔나? 문난영의 신랑이 누구예요?「박노희입니다.」박노희가 서울에서 무슨 책임을 맡고 있어요?「종교협의회의 책임자입니다.」모 든 책임을 박노희가 졌어요. 황선조도 박노희의 신세를 져야 된다는 말이 돼요. 하나돼 있어, 안 돼 있어?「하나돼 있습니다.」이야, 어떻 게 박노희가 그 자리에 섰어요? 하늘은 속일 수 없어요.
최 씨가 문제예요. 최신덕이 누구던가?「주동문 씨의 어머니입니다.」주동문의 어머니예요. 시카고 대학에서, 명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여성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춘향이와 이도령이라고 할 때 내가 이도령의 자리에 있었고, 춘향이의 자리에서 일한 것은 김영운이 아니고 최신덕이었어요. 이야, 그거 참 무서워요.
최선길은 이름도 선길이에요. ‘최(崔)’ 자는 산(山) 아래에 ‘새 추 (隹)’를 했어요. 새는 산을 떠날 수 없어요. 최 씨가 곽산에서 살았는 데, 곽산의 ‘곽(郭)’ 자는 ‘누릴 향(享)’ 자에 이것(⻏)입니다. 거기에 이름이 뭐냐 하면 독고 성이 성진이 어머니의 영적인 스승으로 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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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어요. 같이 감옥에 들어갔던 사람이에요. 이야, 성진이 어머니가 나와서도 독고의 여인이라고 한 거예요. 그거 약혼한 처녀였어요. 그 스 승을 모신다고 해 가지고, 이름이 뭐냐고 할 때 독고성이라고 한 거예 요.
그래, 최선길이에요. ‘먼저 선(先)’ 자와 ‘길할 길(吉)’이에요. 또 최원복이에요. 원래의 복을 받은 최원복(崔元福)이에요. ‘복(福)’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하나(一)의 큰 사람(口)과 큰 밭(田)이에요. 큰 천 지(田) 가운데 하나(一)의 입(口)을 가지고 보여주는 것(示)이 ‘복 복 (福)’ 자라고요. ‘보일 시(示)’ 변에 한(一) 큰 입(口) 아래 ‘밭 전(田)’ 자예요. 그 원복이에요. 최원복, 선길!
4월 27일에 결혼하게 돼 있었는데, 최일룡이라는 장인이 죽었기 때 문에 장사할 기간에 딸을 혼인시킬 수 없다고 해 가지고 그 장사에 결 혼하지 않은 약혼한 최선길의 신랑 될 사람이었던 내가 어떻게 했어 요? 장인 될 사람의 무덤을 내가 배신할 수 없었어요. 안 가면, 최 씨 하고 나하고 갈라진다는 거예요. 갈라지면, 곽산 최 씨의 긴허리교회가 문제였어요. 성진이 어머니의 큰 밭 맨 높은 등새기(등성이)에 교회를 지었는데 긴허리교회였어요. 그게 선천에 있던 선교사의 병원과 직결 돼 있었어요.
정주(定州)가 정한 고을이니 백두산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정주로 들어가야지 선천으로 들어갈 길은 없어요. 정주를 통해서 들어가야 되는 데, 정주로 가는 중간쯤이 곽산이에요. 최선길의 할아버지 때부터 아버지와 3대를 거쳐 가지고 긴허리교회의 주인이 될 수 있었는데, 맏아들 이 주인으로 돼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 맏아들이 수술을 했는데 대장 수술을 했다나! 대장을 한 자 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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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 가지고 큰 개, 셰퍼드의 배를 넣었기 때문에 열두 달이면 반드시 한 달 동안은 그런 증세가 나와 가지고 이상한 노릇을 한다는 거예요. 바로, 그런 때 내가 약혼하러 그 집을 찾아갔어요.
이야, 인연을 따라서 역사하는 하늘이에요. 인연을 배반 안 해요. 그래서 그 곽산 집하고 연결된 거예요. 우리 이모님이 평안북도 중매협 회의 장이었어요. 그렇게 만들었던 거예요, 평안북도에서. 기독교인들이 반대를 받으니까 애국지사의 가정들을 연결해 가지고 우리라도 애 국지사의 혈통을 남기기 위해서 조직을 가져야 할 텐데, 평안북도 어 느 군의 애국지사의 명단에 있는 사람들은 감옥에 간다고 하면 최 씨 네 가문이 가는 길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말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신앙의 어머니 가정이 돼 있었어요. 또 그 맏아들이 교회를 지킨 거예요. 긴허리교회에 맏아들이 언제 나 결석을 안 한 거예요. 어머니와 딸들이 없어지더라도 그 아들은 ‘교회를 내가 지켜야지!’ 이래 가지고 교회에 열심이었어요. 그래 가지고 약혼 말이 나와서 2년 됐어요. 2년 돼 가지고 이모가 사진을 나한테 갖다 준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는 그 2년 동안에 별의별 계시를 다 받았어요. 그것도 이상하지! 내가 스물 네 번째라나? 수많은 신랑의 후보들, 유명한 가 문의 후보들이 지나간 거예요. 긴허리가 부자촌이었는데, 거기에 왕초가 성진이 어머니의 집이었다고요. 그러고 있는 판에 내가 서울에서 집에 가니까 이모가 와서, 자기 조카가 온다고 하니까 와서 오자마자 잡아 가지고 말 나온 긴허리 성진이 어머니의 집에 연락해서 데리고 가려고 한 거예요.
삼촌 형제가 모이고, 어머니하고 이모가 모여 가지고 나까지 가니까 어땠겠어요? 남자 두 사람인가 한 사람하고, 나하고 어머니하고 이모 를 포함해서 떨레가 갔으니까 말이에요. 문중을 대표해 가면서 밤새껏 걸었어요. 그때 일등 도로들은 자갯돌을 길에다 깔던 때였어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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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요?
평양서부터 신의주까지 가던 길에서 정주하고 납청리의 중간쯤에 우 리 고향이 있었거든! 거기에 제방을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한 거예요? 지금 누가 나갔어요?「박영숙 씨입니다.」왜 박 씨가 도망가요? 박 씨 가 도망을 갔어요. 내가 이제는 박 씨의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딱 그 때가 되니까 도망을 가누만! 왜 나가노? (훈독을 계속하심)
적십자의 시대는 지나갑니다. 피 흘리던 교회가 돼서 죽었어요. 이제는 피를 보지 않고, 어두운 것을 다 삼키고 백십자를 붙여야 돼요. 여기에 재산과 자기의 일족 모두 이름을 넘어서 백십자의 간판을 붙여야 천국백성이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지 없지 없지 않으니라! 있 다는 겁니다. 세 번을 부정해야 돼요.
눈, 코, 입, 그 다음에 목 자체가 4번과 5번 그리고 6번이 들어가 있어요. 이 목도 들어가요. 여기가 일곱 번째이고, 여덟 번째는 목을 지나가요. 여자는 목을 길게 해야 돼요, 담을 넘어보려니까. 얼마나 기다렸어요?
네 이름이 뭐야? 무슨 숙이야?「영숙입니다.」영영 아내가 되겠다는 것 아니야? 박(朴)은 나무(木) 옆에 ‘복 복(卜)’ 자를 붙인 것입니다. 나무를 태울 줄 알지만, 쇠와 금은 못 태우는 거예요. 문 총재는 은이 돼요. 5천 년 금은보화가 묻혀 있는 것입니다. 불로 못 태워요.
박순천하고 박봉애가 합해 가지고, 내가 미국에 갈 수 있게 만들었어요. 1972년이 아니라 1962년에 미국대사의 보증을 받고 미국에 가 게 돼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10년 이후에 떠났어요. 왜? 통일교회의 기반이 없었던 거예요.
10년 동안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천리행군을 했고, 충신열사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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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 모든 애국지사들의 혁명적인 남북에 대한 문제와 공산당을 때려잡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몸부림을 쳤고, 소련과 중국에 대해서 선 두적인 칼을 들고 나서 가지고 싸운 선생님 아니에요?
그래, 남미에서 해방신학이 나한테 쫓겨났어요. 남미 전체의 생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가 나를 시봉할 수 있는 패가 됐어요. 구교의 교황청에 있어서 제2의 흑인 교황이 될 수 있는 후보자가 여기에 와 있습니다. 밀링고 주교를 알아요? 지금의 교황이 누구보다 사랑하는 친구예요.
성 마리아가 왔어요, 성 마리아. 너는 여기에 있지 말고 교황청 앞에 가 가지고 지성소를 만들어서 일일 예배를 드리는 책임자의 노릇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교황이 가끔 새벽에 참석하고, 한번 두번 교황의 패거리들이 와서 사람이 살아 있는가를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 기에 가라는데, 여기에 초소를 만들어서 살려고 생각해요. 그게 성 마 리아의 계획이에요?「3개월 비자가 계속 나오기 때문입니다.」그러면 미국대사관에 가 가지고 10년이라도 가 살 수 있는 비자를 받아요. 오 늘부터 보따리를 싸! 교황청을 구해야지. 특명이야!
하버드 대학을 나와서 대통령 된 사람이 누구이던가? 쿠바의 소련 함대가 미국으로 향한다는 걸 알아 가지고 혁명을 한 것이 누구예요?
「존 에프(F) 케네디입니다.」새로운 것을 캐내야 돼요. 공산당을 가지고는 안된다, 민주당도 안된다는 거예요. 케네디예요. 케네디를 누가 망쳤어요? 맥아더를 누가 망쳤어요? 도로 망했어요, 트루먼이. 도로 망했다는 거예요.
트루먼 대통령과 더불어 맥아더가 하나됐으면, 중국은 그해의 9월달 까지 없어졌을 겁니다. 선생님을 9월달까지 입막음을 해놓고 블록을 세웠다는 거예요. 그렇게 복잡한 연장을 했어요. 30대였어요. 40대도 안 됐다 이거예요. 케네디 대통령의 다음에 존슨 대통령이 왔더랬지 요? 좋은 손, 존슨 대통령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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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박사(이승만 전 대통령)하고 비밀회담을 가져서 맥아더 장군을 중심한 한국전쟁 후 한국군의 해방과 더불어 한국에 모든 것을 이양하 도록 다 결정하는 데 있어서 의논한 사람이 존슨 대통령이었다는 것을 알아요? 하나도 모르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조국창건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공중에 날아다니는 소쩍이라는 새가 있어요. 그 새는 소쩍소쩍 하는 새인데 난추니(새매의 수컷)보다 , 남쪽에 날아다니는 새매보다 더 빨 라요. 사람을 두 날개에다 품고, 아들딸까지 전부 네 사람을 품고 날아 가는 독수리가 있다는 말을 듣고 그 독수리를 만나기 위해서 공을 들 인 사람입니다.
그게 누구를 말한 것이냐? 우리 조상을 말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아담과 해와 그리고 하나님을 말한 것이었구만! 흥신소를 중심삼고 두 날개와 두 아들딸을 품고 날겠다는 하나님이었다는 거예요. 요즘에야 결론을 냈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이 9년이에요, 10년이에요?「2009년입니다. 2009년 5월 초하루를 지났습니다.」부모님의 뭐예요? 금혼식이 아직 안 됐습니다. 명년 이에요. 저기에 불쌍한 우리 손자가 서 있어요. 할아버지가 말할 때는 들어오지 못 하거든! 불쌍해요. 내가 이제 훈독회도 그만둡니다. (신준 님이 들어오자 볼에 가볍게 입을 맞추심) 공부를 잘하고 와요, 선생님 의 말을 잘 듣고.
선생님이 이 왕궁을 지었어요. 스위스에 도피성이 있어요. 스위스가 도피성이에요. 히틀러가 스위스를 점령 못 했습니다. 그 산에 올라가 보면, 아침에 있던 도시가 저녁이면 완전히 비어요. 산꼭대기에 비둘기의 집이 있고, 학의 집이 있어요. 거기에 올라가 가지고 구경하고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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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려면 며칠 걸려야 돼요. 구경하고 나서 내려오는 거예요. 너는 올라오지만, 나는 내려가는 거예요. 또 내려가게 된다면, 내가 또 올라가 는 거예요. 그러니 점령을 못 하는 거예요.
거기를 도피성이라고 하기 때문에 역사적인 이단자들의 본부가 있어요. 스위스에 왕궁을 짓기 위해서 내가 간판을 붙였어요. 지금도 땅을 사면서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언제 내가 옮겨갈지 몰라요. 지금 라스베이거스에도 집을 샀습니다. 무슨 궁전이에요?「천화궁입니다.」천화 궁이에요. 화합의 ‘화(和)’ 자예요. ‘벼 화(禾)’ 변에 이렇게 써요. 하루 에 세 끼를 못 먹는 사람은 이 궁전에 와서 밥을 먹여 줄 텐데 돈을 내고 싶은 사람은 내고, 안 내고 싶으면 먹고 가라 이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 하루에 13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들어오는데, 선생님은 130만도 채울 수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대통령들에게 국민을 동원해서 하늘나라의 환경을 공부시켜 줄 테니 120일 동안 파송해라 이거예요.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금은방을 소유할 수 있는 방 법을 다 가르쳐줘요.
엠지엠(MGM), 벨라지오, 미라지, 베네시안이에요. 베네시안이라는 것은 도깨비의 집이라는 거예요. 요즘에 무슨 병이 유행하고 있어요? 돼지 병?「돼지 인플루엔자입니다.」수고하지 않고 돈을 벌겠다고 하 는 사람들은 땅에 묻어버려야 되지! 그 병의 이름이 뭐라고요?「돼지 인플루엔자(신종인플루엔자)입니다.」유행병이에요.
돼지한테 병이 났는데, 돼지가 숨 쉬어서 돼지의 폐에 들어갔다 나온 공기에 의해서 전염되는 새로운 병의 이름을 가졌어요. 자기 멋대 로 새끼를 쳐 가지고 멸망시키는데 발병하면 2주일도 못 가요. 일주일 이내에 작당을 본다는 거예요. 이야, 그거 멋진 병이다 이거예요.
인플레이션(inflation; 팽창)이 뭐예요? 영향을 준다는 것 아니에요? 신식의 영향을 미치는 인플레이션! 안 그래요? ‘인(in)’이라는 것은 가 운데 들어가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인플루엔자와 딱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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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를 죽여야 할 텐데 안 죽이고 그냥두면 병에 걸려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라스베이거스에 와도 병이 안 걸릴지 모르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가 다 망하고 난 다음에 주인의 자리에 자동적 으로 앉을 수 있는 무리가 될 텐데, 내가 먼저 가서 개문해서 “라스베 이거스로 와라!” 해야 할 거라고요. 선생님이 오라는데 안 오겠다고 하 면 다 죽지만, 오겠다고 하는 사람은 살 수 있는 그런 일도 없지 않을 상 싶어요. 있을 상 싶다는 거예요. 없을 수도 있어요. 그 때에 가봐야 돼요. 안 그래요?
돼지가 좋아요, 대지가 좋아요?「대지가 좋습니다.」‘대지’ 하면 땅을 말하고, ‘돼지’ 할 때는 말로 되지…. 말은 1홉 말도 있고, 5홉 말도 있고, 열 말짜리, 백 말짜리의 말도 있을 수 있어요. 돼지는 그렇기 때 문에 부자를 상징해요. 똑바로 재서 받을 줄 아니 밤낮으로서 주인을 할 수 있으니 인플루엔자라는 병에 안 걸리고 얼마든지 번식할 수 있 기 때문에 만복의 돼지다! 그렇게 해석하면, 문 총재의 해석이 멋진 해석이에요. (훈독을 계속하심)
앞으로 선거가 없어집니다. 지금 선거로 당선된 사람들은 빨리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에서 지역 책임자들을 군이면 군에 3천 명 모집운동을 하지요? 거기에 안 들어가다가는 설자리가 없습니다. 장관 이건 무엇이건 버리고, 거기에 영원히 교육을 받는 데 빠지지 말고 어 떻게 하라는 거예요? 황선조가 “죽자!” 하면 죽는 헤눙(시늉)을 하고 따라가라는 거예요. 산수원에 가자고 하면 산수원에 가고, 금식을 하자 고 하면 금식을 하라는 거예요. (훈독을 계속하심)
여러분 재인(才人)이라는 말을 알아요? 노래하는 사람들은 자기 삼촌하고도 살고, 할아버지하고도 사는 것도 알아요? 전라도 사람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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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아느냐 말이에요. 재인이라는 말을 들어봤어요? 재빠르게 젤 줄 아는 패들이에요. 재인, 재빠르게 해 가지고 편리하게 살 수 있는 방편을 좋아하는 패들이 전라도 사람들이에요. 나도 나도 전라도!
문 씨도 전라도를 재건하는 데 있어서 지지 않겠다는 거예요. 난 그래요. 노래를 배워두고 노래했어요. 내 본관이 전라도 나주 옆 아니에 요? 남평이 어디예요? 나주의 옆이잖아요. 나도 전라도 패니까 재인 패가 될지언정 백정은 안 된다 그 말이에요. (훈독을 계속하심)
누구든지 생활을 보고해야 돼요. 거짓말을 하지 말고, 아들딸을 속이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도 다 자기 멋대로 살다가 요즘에 보 니까 어때요? 미국에 안다는 사람들은 문 총재의 제자가 되려고 책을 비밀리에 사달라는 사람들이 우리 아들딸한테 부탁을 해요. 그들이 찾 아와 가지고 “이야, 알고 보니 네 아버지를 안 따라가면 안되겠다. 그 러니까 아들딸한테 책 사는 게 제일 좋지!” 이러니까 어떻게 해야 되 겠어요?
우리 선진이는 하버드 대학의 심리학과에 들어가 가지고 1등을 했어요. 그러니 미국의 8개 유명대학의 정신과나 심리학과 졸업생들이 선진이를 장(長)으로 세워서 졸업식을 하고 축하연를 벌였다는 사실을 알아요? 8개 대학에서 정신과와 심리학과의 우수한 학생들이 하버드 대학의 졸업식에 선진이와 같이 졸업하기 위해서 모였다는 거예요. 거 기에서 총책임자가 돼 가지고 지휘봉을 들고 졸업식장을 안내한 영광의 딸이 선진이입니다.
별의별 병이 나 가지고 암까지 걸렸어요. 암까지 걸렸는데, 부모님을 믿고 갑자기 나아버렸어요. 그러니까 ‘이야, 우리 아버지가 그런 신 비로운 힘이 있구만! 내가 식당에 들어가 식모살이를 해야 되겠다. 부모님이 좋아하는 음식만 만들면 틀림없이 병이 나을 텐데….’ 한 거예 요.
부모님이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 사람은 자기밖에 없으니까 요리방법
106 절대통일의 시대
을 가르쳐서 요리하는 데도 종합적으로 세계 194개국에 식단주식회사의 본부를 만들 계획을 지금 하고 있어요. 왜? 거기서 먹는 약은 병자 가 낫는다고 믿고 있어요. 그거 그래 가지고 먹이게 되면 낫게 돼 있어요.
그러니 아무런 죄로 사형선고를 받았던 사람이 돌아서 가지고 축복을 받으면 천국 간다는 그러한 능력이 있는 통일교회가 그 약을 먹고, 음식을 먹고 낫는다는데 못 믿을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이야, 병원을 철폐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되겠구만! 그래서 해피헬 스라는 치료기 하나만 가지면 다 고쳐요. 관심이 있어요?「예.」
거문도의 주변에 염전을 옛날과 같이 하면, 섬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곳이에요. 덕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350킬로그램 이상, 4백 킬로그램 이상의 멧돼지가 있다고 했어요. 그게 선갑도예요. 우리가 1963년에 천승호를 만들어 가지고 그 돼지를 잡으러 갔더랬어요. 덕적도에 있던 우리 친척집을 기반으로 해놓고, 거기에서 건너편에 있는 선갑도에 돼 지를 잡으러 갔다는 거예요.
그런데 돼지의 발자국은 있는데, 똥을 싼 흔적이 없어요. 어디에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7백 리 대륙을 왕래하고 살아요. 우와, 인천에 가 까운 곳까지 멧돼지가 왕래했어요. 내가 갖다 온 3년 후 그 돼지가 바 다에서 잡혔어요. 내가 배를 만들어 가지고 갔을 때는 선갑도에서 돼 지가 잘 먹었어요. 산의 푸르른 벚나무까지도 순을 뜯어먹을 수 있었 던 좋은 판을 찾아 갔더랬는데, 거기에 가니까 없어요.
거기에 구렁이들이 수두룩해요. 덕적도에도 뱀들이 많아요. 덕적도와 가까운 섬에 있는 독사들이 다 거기에 살아요. 거기서 독사를 잡아 먹다가 보니까 팔뚝이 굵어졌어요. 우리 친척들이 먹고 살 것이 없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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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뱀을 잡아먹고 살았습니다.
거기서 뱀을 잡아먹었는데, 문제가 벌어졌어요. 거기에 초소가 있어서 미군 소대가 와 있었는데 도망가 버렸어요. 뱀이 나타나 가지고 아 이들을 물어요. 물어서 죽게 만들고, 여자들하고 원수예요. 여자만 괴롭히는 거예요. 소대장이 가족을 데리고 와 있는데, 그런 사단이 벌어 지니까 도망가 버렸어요. 그런 초소가 있었는데, 한국 여자들은 그러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뱀을 잡아먹고 몇 주일 동안 살았어요. 그런 역사 가 있는 거예요.
그 배의 이름이 무엇이었다고요?「천승호였습니다.」하늘을 이기는 배라는 말이에요. 그 천승호를 가지고 거문도에서 삼치를 잡았어요. 삼 치는 한 팔 이상이 넘는데 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고기예요. 왜놈들이 왜정 때 삼치를 조그만 고기로부터 다 잡았어요. 20척 선단이 몇 백 킬로그램을 잡았어요. 삼치는 1미터 80센티, 2미터가 못 넘어요. 그런 것을 아무나 못 잡기 때문에 일제 말기에 제일 비싼 고기였습니다.
하와이에 가면, 2백 년 동안 자라는 고기가 있어요. 그것은 샛노란 고기예요. 그 고기 한 마리가 하와이에서도 몇 백 달러 가요. 5백 달 러, 천 달러, 2천 달러까지 가는 고기가 있다는 거예요. 그걸 잡기 위해서 낚싯줄을 기계로 몇 백 미터까지 감아올려야 돼요. 한 시간 반이 에요. 감아올리는 것만 해도 그렇게 시간이 걸립니다.
그렇게 자동기계로 후르륵 해서 3분 이내에 2백 피트 이상을 말아 올리게 되면, 삼치든 무엇이든 걸려요. 올라오면, 펄떡펄떡 뛰는 놈들 을 어떻게 해요? 어디든지 낚시가 끊어지면 들이치는 거예요. 몽둥이로 치게 되면, 실처럼 가는 쇠줄을 이은 낚싯줄이 끊어져요. 고기를 그 렇게 잡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고 있으면 삼치를 잡는 데 있어서 내 가 이름을 날려 가지고 “문 총재가 여수⋅순천에서도 고기를 잡으면 쫓아내라!” 하는 소문이 날까 봐 지금은 안 가고 있는 거예요.
히라시(방어의 종류) 같은 것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하루에 예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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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까지 잡았어요. 산 채로 예순 두 마리까지 잡았다는 거예요. 걸리게 되면, 낚싯줄을 나한테 갖다 주는 거예요. 힘이 얼마나 센지 몰라 요. 그러니까 경험이 없는 사람은 못 잡아요. 기껏해야 한 마리나 두 마리도 피땀을 흘리고 오줌을 싸며, 팬티에 똥을 싸면서 잡아요. 나는 60마리를 잡도록 까딱도 안 해요. 그 고기의 힘을 이용해서 잡는 거예 요.
씨름도 그래요. 내가 씨름선수였어요. 상대의 힘을 거꾸로 이용해 가지고 넘겨요. 배지기도 왼배지기뿐만 아니라 궁둥배지기도 뜰 줄 알 아요. 들고 가다가 고개를 넘게 굴려버리는 거예요. 씨름판의 선수였습 니다. 평양의 씨름선수들이 정주에 와서 훈련을 했는데, 그 본바닥이 내 고향 땅이었어요. 언제든지 고향 땅에서도 송아지는 문 총재가 타 둔 것으로 생각했어요. 그렇다고 내가 시합에 나가서 소를 타왔다는 말은 아니에요. 타올 수 있었지! 그거 안 했어요. 그러면 씨름판에 돌 아다니는 재인의 패밖에 안 됐을 것입니다.
왜정 때 노동판에 가서 십장의 노릇도 한 사람이에요. 큰 선단 같은 데 화물을 120톤까지 싣고 온 것을 하룻밤에 전부 치워버릴 수 있었 던 사람은 나를 중심한 삼총사밖에 없었어요. 일본에 가면, 동경이라든가 나가사키나 시나가와의 공업지대가 있어요. 그런 공업지대에서 왕 초의 노릇을 한 사람이에요.
비(B)29가 시나가와를 공격할 때, 내가 대나무 밭 높은 자리에 앉아 가지고 그 비행기를 첫 번으로 맞이한 사람입니다. 군관계의 비밀 길을 통해서 알았어요. 곤론마루가 파선됐어요. 타러 가는데, 내 발이 붙어서 안 떨어져 가지고 못 탔어요. 내가 부사산(富士山; 후지산)의 중턱까지 올라갔다가 돌아오니 곤론마루가 침몰돼 가지고 5백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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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죽었다는 거예요. 내가 타기로 약속된 배였어요. 이야, 사탄이 알았어요. 내가 알고 안 탔던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부산의 부두까지 알아봤어요. 일본까지 알아봐도 안 탄 것이 사실이었어요. 어디 갔느냐? 없어졌는데, 어디로 갔 느냐? 부사산 중턱에 올라갔다가 돌아와 보니 그런 사건이 벌어진 거예요. 우리 하숙집에서는 떠났다고 했고, 항구에는 도착을 안 했으니 죽은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나 때문에 살았어요. 7, 8명의 형제들이 있었지만 형님은 법이 없어도 살 수 있었던 사람이었어요. 누이들이 어머니를 닮 아서 어디에 가서 심부름을 잘 할 수 있었어요. 그러니 외갓집과 친척들의 집으로 수소문한 거예요. 그래서 열이틀 만에 고향에 오니까 누 님들은 다 없더라고요.
그때에 이모가 어머니하고 같이 있다가 “에라, 사돈집이나 가보자!” 고 해 가지고 길을 나서서 성진이 어머니의 집으로 선 보러 간 거예 요. 70리 길을 구두 신고, 양복을 그냥 그대로 갈아입지 않고 말이에요. 이 아들을 어디에 가게 되면 또 잃어버릴지 모를 테니까 사돈을 맺게 하자고 데리고 간 곳이 곽산 성진이 어머니네였어요. 그렇게 가 서 약혼식은 안 했지만, 사흘 동안 머물면서 그 동네의 모든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떠나온 거예요.
혼인, 결혼을 우리 아버지의 승낙을 안 받았으니 할 수 있어요? 집에 가 가지고 승낙을 받아오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그 다음의 일주일 에는 선생님이 만주 해랍이(海拉爾)라는 데 가야 했던 거예요. 해랍이는 소련과 만주의 국경지대입니다. 하이라얼이에요.
소련의 백계노인(白系露人)들이 왜정 때 왜놈들 때문에 도망을 왔어요. 백계노인들이 와서 국경을 바라보면서 기도한다는 그 곳이에요. 그 다음에 몽고인들도 고향 땅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니 모여 있었고, 티베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어요. 티베트 성을 절반 이상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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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중국이 됐으니 티베트 사람들도 경계선을 못 넘어가게 한 거예요. 내가 거기에 취직을 해서 가려고 했습니다. (훈독을 계속하심)
백두산의 산줄기는 압록강이 흘러가는 벽으로 돼 있어요. 그것은 중국대륙과 경계선으로 돼 있는 거예요. 상해에 있는 강이 뭐예요?「황 포강입니다.」한국 사람은 상해의 임진강이라고 해요, 임진강.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임진강이 무슨 강이에요? 금강이에요, 임진강이에요? 산에 흐르는 강이 임진강입니다. 그 임진강에 8단계 벽을 쌓고 발전소 를 만들어서 전기를 팔던 사람이 나예요. 그런 얘기를 하면 꿈같아요.
만유원력, 무한한 원력이 임진강의 강줄기에서 생겨나기 때문에 그 발전소를 만들어 가지고 경전(경성전기주식회사)에 발전한 전기를 1 년 반이나 팔았던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임진강의 주인이 되겠다고 한 사람이에요. 내 말을 듣지 않고는 임진강을 건널 수 없었어 요. 이쪽저쪽을 탐지해 가지고 해방권을 만든 것은 나밖에 없습니다.
인천 옆에 있는 섬이 무슨 섬이던가?「영종도입니다.」영종도, 그 옆에 있는 섬 말이에요.「월미도입니다.」월미도야 그 건너편이지!「강 화도입니다.」강화도입니다. 강화도 마니산에서 남북통일의 제사를 하 고, 올림픽대회의 성화 불을 붙여 가는 제단은 3백 몇 계단을 올라가 야 돼요. 마니산의 꼭대기에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 산에 올라가 가지 고, 그 식도 다 혼자 한 사람이에요. 산천을 모아놓고, 자지 말고 깨라 는 거예요.
설악산이 어디예요?「강원도입니다.」설악산이 어디던가?「강원도 고성군입니다.」비로봉이 어디예요?「금강산입니다.」비로봉의 꼭대기 에서 연결되는 골짜기가 설악산입니다. 외설악과 내설악이에요. 내설악이 원래의 설악산 골짜기예요. 내설악은 경치가 좋지만, 외설악에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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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들이 먹고 잘 수 있는 놀이터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이번에 선생님이 여기에 오기 전에 가봤어요. 외설악에서 케이블카를 타 가지고 산꼭대기에 가서 기도하고 여기에 왔습니다. 주인이 주 인 될 때를 알고 제사를 드려야 하는데, 그 제사를 못 드리면 안됩니다. 그 산천을 찾아다니다 객사한 사람들이 많아요.
내가 6일에 떠나 가지고 하와이 섬에 가봐야 돼요. 그런데 만물의 날이 24일인가 되나?「예, 24일입니다.」그 만물의 날을 어디에 가서 지내요?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만물의 날을 지내려고 하는 거예요. 금은보화가 거기에 다 모여 있어요. 엠지엠(MGM)이 저당권을 설정해 가지고 팔 수 있기를 바라고 나한테도 문의하러 왔어요.
여기의 한강이 금강의 대신이에요. 여기의 호화로운 호텔이 무슨 호텔이에요? 무슨 힐이라고요?「워커힐입니다.」언덕이에요. 그 워커힐의 주인이 될 사람이 문 총재라고 해 가지고 비밀리에 특사가 왔다 갔다는 것을 모르지요? 비밀얘기입니다. 아는 사람이 없어요.
바로 그런 때인데, 한국의 삼천리반도와 중국 땅도 사고 남을 수 있는 돈이 유엔의 비밀창고에 있어요. 철문이 80센티미터 이상으로 쌍문 으로 돼 가지고 쌍열쇠가 아니면 열 수 없는 그 창고를 구경하고 왔다는 사람을 내가 만났어요. 요전번에도 그런 사람들이 나한테 부탁을 하러 왔어요.
(책장을 넘기시며) 통일원리가 엥겔스를 살렸다고 돼 있는데, 엥겔스가 누구예요?「공산주의 철학의 기초자입니다.」헤겔, 그 다음에 누 구예요?「엥겔스입니다.」엥겔스, 이론가로서 알려진 거예요. ‘1820년 에서 1895년, 마르크스의 필생의 동지’라고 돼 있어요. 마르크시즘의 원조입니다. (『평화신경』‘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계 공산권 대표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2) 엥겔스’부터 훈독을 계속하심)
전라도에 가면 부락이 텅텅 비어 있는데, 주인노릇을 하는 것이 우리 축복가정들이에요. 대학을 나온 똑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중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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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생을 하던 사람들도 많아요. 지식수준이 면장보다 낫고, 초등학교 선생으로 가르치던 사람들이라서 실력이 높아요. 자, ‘뱃노래’를 한 번 해보자! (황선조의 선창으로 ‘뱃노래’를 노래함)
이 아줌마들은 뱃사공이 될 수 있는 자격증을 다 가진 사람들이에요. 바다에 나가 가지고 어부들이 하는 모든 일을 다 경험한 사람들이 에요. 어디에 가도 뱃사공으로 취직을 시키면 밥 벌어먹을 수 있는 자주적인 능력이 있기 때문에 뱃놈들을 가르치는 아내들이 될 수 있고, 선생들이 되고도 남을 수 있는 실력자들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뱃노래’는 발음이 하나도 안 틀려요. 내가 잠을 자면서 들어봐도 ‘뱃노래’를 일본 아줌마들이 모여서 하는데, 발음이 하나도 안 틀려요.
(사탕을 나눠주시며) 오늘 생일이 되는 사람은 나와요. 생일이 누구예요? 이 주일에 생일 되는 사람!「한 명이 있습니다.」누구야? 자, 네 색시하고 아들딸에게 갖다 줘요.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그 다음에 이것은 다섯 개나 있으니, 선생님이 눈을 감고 던지니까 하늘에서 떨 어지는 것이 자기의 옷이나 몸뚱이에 맞은 사람은 누구나 집어가라 이 거예요.
가서 나머지를 많이 실어 오라구! 한바탕 실어 와서 가운데 와 가지고 눈을 감고 뿌려서 하늘의 비와 눈과 같이 까까를 잘 먹게끔 해줘 요. 아기가 까까를 좋아해요.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기 때문에 까까를 달게 먹고, 아침밥을 못 먹은 대신 여기에서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주는 게 아니야, 이 사람아!「못 받았습니다, 이쪽에.」어디가 못 받아?「못 받은 사람이 있어 가지고요.」
이제는 끝날 때예요. 나도 배가 고프니까 단밥을 먹어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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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갔어, 신준이? 예전에는 신국이가 왔어요. 신국이 아니면, 신천이가 와서 손잡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모델형의 표상적인 가정을 지 키려고 내가 손자 가정들을 길러나가야 할 본보기의 놀음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참부모의 노릇을 하기가 힘든 거예요. 참주인의 노릇을 하기도 힘든 것입니다.
(신준님이 들어옴) 어디 갔었어? 빨리 와! 가자, 이제! (경배) 가만히 있어요. 신을 신어야지…. 빛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되지 말고 빛을 자기의 몸뚱이에서 안고 전깃불 이상의 빛을 발산하는 광채가 돼서 돌아가서 복을 나눠주는 주인들이 되시옵소서! 빌고 또 비나이다.「아 주!」(박수) *
(『천성경』을 훈독하는 중간부터 녹음됨) 몇 분이 됐나?「1시간이 됐습니다.」1시간은 넘어야지!
이걸 반복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의식이 달라져요. 열 번을 듣는 것, 백 번을 듣는 것보다도 80번을 읽는 것이 좋아요. 그러니까 자기 가 어떻게 이해되느냐 하는 걸 체험해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야 돼요. 그렇게 발전을 촉진화시킬 수 있는 힘은 자연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자신이 노력해야 돼요. 그래서 친구가 필요하고, 교육이 필요하고, 삶의 방향도 변할 수 있는 환경을 거치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세계를 돌아다녀야 돼요.
가만히 보니까 그거 좋은 책이다. 그래서『천성경』이에요. 하늘에 가 있는 사람들은 ‘이야, 어떻게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저걸 다 알았 나?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천상에 대해서 알았나?’ 하면서 놀라는 거예요. 이 우주가 모르는 세계로 싸여 있지 않고 아는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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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7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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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여 있기 때문에 연구하는 사람은 무한대의 발전세계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요. 인간이 고귀하다는 거예요.
윤정로는 어디에 갔더랬나? 어제 안 보이더니….「신문사의 기계들을 옮기고 있습니다.」무슨 기계들을 옮겨?「지금 있는 세계일보사가 철거됩니다.」시외로 나간다면서…? 종로 쪽이야?「광명 쪽인데요, 가산동이라고 하는 곳입니다.」나는 상관을 안 하더라도 다 옮겨가면서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나라가 필요하고, 나라가 있기 때문에 세계가 필요해요. 세계가 필요할 수 있는 내용을 환영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 필요하다 는 거예요. 천국은 세계에 없는 이상의 대환영의 재료가 나를 대해서 준비하고 있어요. 그 주인이에요. 그걸 모르고 사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죽음에 대한 모든 것이 다 쓰여 있어요. 예배와 교회생활 의 예절까지 쓰여 있다고요.
경상도 사람들이야?「대구와 경상북도입니다.」대구 사람하고 전라도 사람은 냄새가 달라요. 전라도 사람은 가만히 속닥거리며 사랑하는 데, 경상도 사람은 가만히 뚝심으로 버티고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를 중심삼은 생각을 안 하고 개발할 수 있는 생각을 하게 되면 속삭거리 는 사람보다 발전하지!
여자 세계의 얼굴을 보자! 여자가 좋소, 남자가 좋소? 나는 남자인데 남자의 얼굴은 여자가 더 좋아 보이고, 여자의 얼굴은 남자가 좋아 보여요. 둘 다 좋아 보이기만 하면 되느냐? 비교해 봐야 크고 작고, 눈과 코가 있고…. 머리는 어때요? 목 위에는 비슷하고, 몸뚱이도 비슷한 데 비슷하다는 것은 뭐냐? 한두 가지밖에 없는데, 한 조각이 조화의 원천으로 된다고요. 그 한 조각이 관계적인 내용을 대비해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유아시대, 청년시대, 중년시대, 노년시대와 영생의 세계가 다릅니다. 체험을 해서 자기의 실체를 알고서 살아봐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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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이 안 되는 거예요. 교회의 생활도 해보고 그래야 됩니다.
원주야, 노래도 하나 해야지! 노래라는 것은 세포의 환경을 늘렸다 좁혔다 그래요. 사람이 열 사람의 친구들을 대할 때와 한 사람의 친구 를 대할 때는 다릅니다. 많은 친구들을 대해서 연단되고 훈련되면, 그 만큼 폭이 넓어지는 거예요. 여자들끼리만 좋아하게 되면 폭이 좁아지 겠어요, 넓어지겠어요? 남자라는 동물은 자기와 다른데, 폭이 넓어요.
모든 세계의 포용적인 화합의 힘이라는 것은 반드시 있어서 나와의 관계를 만들어 주는데, 그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포용할 수 있는 환경 에 있는 또 다른 뭐예요? 나의 상대가 되고, 나에게 자극이 되고, 나에게 격동적인 충고를 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지각색이 다 있다 는 것이 나를 위한다고 생각하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좋은 거예요.
이 우주도 나를 위해서 있다고 생각하면 좋은 것으로 소화하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움에 부닥치더라도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인내력이 거 기에 비례돼 가지고 발전해요. 이게 하나님의 날 아니에요? 참하나님의 날, 하나님에 대한 노래를 해보라구! 이북에 가서 불렀던 노래를 한번 해봐요. 내가 인상적이라 잊지 못하는데…. (정원주, ‘꽃이 되고 싶어라’ 노래)
노래라는 게 이렇게 좋은 거예요. 다른 세계도 날아갈 수 있고, 이 세계도 왔다가 저 세계의 친구도 되고, 내가 휘젓는 모든 물들은 나를 따라서 노래하는 발걸음을 따라오거든요. 얼마나 멋져요, 노래가!
아가씨들! 아가씨예요, 아줌마예요? 아가씨가 좋아요, 아줌마가 좋아요? 아가씨라고 하게 되면, 아기들이 씨가 돼서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 이 나요. 아줌마라고 할 때는 어때요? 저기에 얼굴을 이러고 있는 아줌마, 일어서요. 얼굴을 쓰다듬고 나와요. 노래를 잘할 거예요. 통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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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아줌마들 가운데 노래를 못 하는 아줌마들이 없지!
일본 아줌마인가? 한국 아줌마야? 일본 아줌마나 한국 아줌마나 씨는 다 마찬가지니까 다름이 없어요. 해봐!「준비를 안 했습니다.」준비 를 안 했어도 돼요. 준비한 노래야 누구를 생각했기 때문에 좋지 않아. 준비를 안 했다고 해야 맛이 나지…. 목소리를 크게 해서 해봐요. (노 래)
남자, 저기에 보게 되면 얼굴이 동그랗고 안경을 낀 남자가 있는 데…. 저쪽으로 돌아봤다, 이리 본다, 일어서려고 한다. 일어서라구! 노 래를 잘하는 사람이니 잘 들어봐요. 활달하게 한번 해봐요. (노래) 효진이의 노래야!「‘기적소리’예요. 어려운 노래를 잘 부르네! (어머 님)」(웃음)
저쪽에 일본 아줌마야? 나오라구! 일본 노래도 하나 하라구. 예쁘장 한 아줌마가 나왔지만 색다른 노래를 부를지 몰라요. 한번 불러봐요. (노래) 이 책을 갖고 온 사람, 나와서 노래 한번 해봐라! 노래하고 한 번 얘기도 해봐. (노래 및 보고) 자기가 아는 만큼 얘기해 봐요. 이 내 용물이 상당히 좋은 것이지! (곡성교회장, 문 씨와 관련된 자료에 관 한 보고)
우리 할아버지들이 ‘나라 국(國)’ 자의 문치국, 문신국, 문윤국이었어요.「곡성교회장은 그 지역에서 선거본부의 위원장이니만큼 존경받 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풍수지리학회의 임원입니다.」나도 문 씨인데 좋지 않은 일을 하고 있어서 미안하게 됐다구.
노래를 하다가 별동으로 한 요원이 나와서 별스런 얘기를 하다가 끊 겼으니까 마지막으로 윤정로가 ‘이정표’나 한번 하지! 그 노래를 들으 면 언제든지 외로웠던 모든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미래의 희망이 찾아 오는 기분이 나요. (노래)
신준아, 들어와 여기에 빨리! ‘오셔서 고맙습니다.’ 하는 박수를 크게 하고, 윙크…! 아기들이 좋아하는 까까, 아기들을 좋아해야 천국 간다
118 무한대의 발전세계
고 했기 때문에 우리가 좋아하는 까까를 나눠주고 그대로 아침이 되었으니 어떻게 해요? 아침밥이 까까보다 귀하니까 아기들이 좋아하는 것 은 먹고, 어른들이 좋아하는 걸 먹고…. 거기에 몇 사람이야? 일곱 사람이네! 둘, 나와요. 셋 넷 다섯 여섯, 자…! (사탕을 나눠주심) 신준, 인사하고 가요. 손잡고 인사해야지! *
어디서 왔어요?「경상남도에서 80명이 왔고요, 나머지는 원로식구와 분봉왕 그리고 기관장들 40명이 왔습니다. 다 합해서 120명이 왔습니 다.」(어버이날 기념 축하 떡 커팅 및 축하 노래, 꽃다발 봉정, 문형진 세계회장의 예물 봉정, 경배)
2009년 원단에 금년의 표어를 정해서 해설하고 지시를 안 했습니다. 금년은 중요한 해예요. 2009년 1월 1일부터 10월 14일까지예요. 10월 14일이 무슨 날인가?「흥남감옥출감일입니다.」영계와 육계의 전체를 합해 가지고 해방을 선포한 날, 5대 성인과 하늘땅 앞에 새로 운 약속을 선포한 날이에요.
몇 년이 되었나, 이게?「영계 해방⋅석방이 10년쯤 된 것 같습니다.」천지부모천주안식권(天地父母天宙安息圈)인데, 거기에 가정이니 사랑이니 하나님이니 하는 뜻을 완성할 수 있는 인연의 내용이 묶어지지 않았어요. 원래는 ‘천지’에 무엇이 빠졌느냐 하면 인(人)이 빠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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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8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20 완결⋅완성⋅완료
요. 천지를 지은 전체의 목적은 천지가 아니에요. 사람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과 보이는 실체가 하나되어, 사람으로서 나와 가지고 하나되어 천주안식권 위에 새로이 발표할 내용은 뭐냐?
그것이 2009년 원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10월 14일까지 표어를 중심삼고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그 내용에 대한 것이 여기에 나오는 안식 권하고 연결돼요. 첫째는 절대성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유교사상도 그렇지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는데, 인 격적인 신을 몰랐어요. 도의적인 면을 중심삼고 종교의 형태를 갖고 나왔지만 인성적인 근본내용에 관계를 짓지 못했다는 거예요.
원형이정, 하늘이 본래의 가는 길은 천도지상이에요. 하늘이 가는 길인데,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이거예요. 삼강 오륜에 있어서 하나님이 인격적인 신이란 걸 몰랐어요. 천도의 도리는 알았지만, 인성의 도리를 세운다고 했지만 하나님이 인격적인 신이 된 다는 내용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유친이 될 수 없습니다. 부자가 어떻게 친(親)해 지느냐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핏줄이 빠졌다는 거예요.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제일 귀한 핏줄이 있어야 될 텐데, 부자지관계라는 것 은 핏줄이 연결돼야 되는데 핏줄이 없어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고 하는 게 유교 의 총론이에요. 그 다음에 부자유친과 부부유별이에요. 부자유친과 부 부유별이 돼 가지고 뭐냐 이거예요. 인간과 하늘의 관계가 맺혀 있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격적인 신이 중심이 돼 가지고 하늘땅이 완결⋅완성할 수 있는 기반을 거쳐 가야 할 텐데, 완결⋅완성의 기반 을 거쳐 가려면 거기에 절대성이 필요해요.
‘성(性)’ 자도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으로 씁니다. 절대성이란 말이 ‘절대’하고 ‘성’인데, 성이라는 것은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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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에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성이에요. 그래, 우리 인류의 조상이 절대성의 출발을 못 했어 요. 그건 무슨 성이었느냐 이거예요. 타락의 성이었어요. 하늘도, 천지도, 부모도, 천주안식권도 다 떠나버렸습니다.
부산이 경상남도이지요?「창원과 마산입니다.」부산이 있어 가지고 마산이지! 앞에서 불을 붙여야 밝아요. 말을 타려면 밤중에 타겠나? 마산이 좋은 게 아니에요. 마산은 벼락을 맞은 곳이에요. 한국에 문제를 일으킨 것이 마산의 사건 아니에요? 마산이 좋은 게 아닙니다.
마산 아래에 무엇이 있던가? 부산, 마산, 그 다음에는 어디예요? 진해가 위던가, 마산이 위던가?「창원입니다.」창원, 그 다음에는 어디가 돼요?「진해입니다.」그 다음에 창원이에요? 고요한 바다에서 벌판이 나와요. 진해에서 창원이 나온다고요. 그 다음에는 마산이 나와요.
부산이 부사스럽게 어떻게 해요? 팔금산이라고 그래요, 팔공산이라고 그래요?「팔금산입니다.」‘사람 인(人)’을 이렇게 하면 ‘팔(八)’인 데, 팔공의 ‘공’ 자는 ‘공(空)’ 자인데 팔공산을 갖다놨어요. 그러니까 구멍이 뚫어졌어요. ‘부산’ 하면 팔금(八+金)산이라고 하잖아요. ‘금 (金)’ 자에 ‘사람 인(人)’ 자를 덧댄 거예요.
그래, 부산이 부사스러운 곳이에요. 일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에요. 부산이면 항구지요? 항구라는 데는 본향 땅이 아닙니다. 항구 라고 하게 되면, 벌써 그건 이국의 땅이 되는 거예요. 8⋅15때 한국에 외국 사람들이 와서 마음대로 못 했어요. 거기에 무슨 강이던가?「낙 동강입니다.」
낙동강이 어디로 흘러 들어가나?「구포에서 김해로 흘러갑니다.」부산 앞에는 바다가 있고, 뒤로 낙동강이 흘러갑니다. 부산의 뒤로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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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 김해벌판이 부산 앞이에요, 부산 옆이에요? 앞에는 바다예요, 태평양.
황해라는 것은 왜 황해라고 했을까요? 청해라고 하지 말이에요. 누런 바다예요. 누런, 검은 바다입니다.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 (玄), 누를 황(黃)…. ‘누를 황’ 자예요. 검다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지금까지 주인이 없습니다. 그래, 우리 민족이 위대한 것은 뭐냐? 어떻 게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고 지었어요? 첫 번에 못 얻으면 세 번째에 는 얻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6⋅25동란 때 피난을 몇 번이나 갔어요? 낙동강전투를 해서 우리가 몇 번 만에 점령했어요? 생각해 봤어요? 부산 앞바다에 무슨 섬이 있던가?「오륙도입니다.」5 6 7 8에 연결 못 해요, 오륙도. 다섯에서 여섯 일곱, 5 6 7 8…. 그거 돌고비의 구멍이에요. 동해물과 태평 양 물이 거기서 소용돌이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배들도 대는 항구인데, 마도로스가 오더라도 도망가는 마도로스가 아니면 길을 잃은 마도로스들이 상륙해서 잠깐 머무르 는 곳이에요.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사람이 손을 쓸 때 어느 손이 먼저 나가요?「오른손입니다.」이게 문제입니다. 먼저 왼손이 나가요, 바른손이 나가요? 왼손이 나가지, 왜 바른손이 먼저 나가야 돼요? 바른손이 먼저 나갑니다. 왜 그러냐? 바른손은 영어로 말하면 라이트(right)라고 해요. 힘을 상징하고 주체를 상징합니다.
그게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머리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배꼽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일 것 같아요? 심장이에요, 심장. 그런 말을 누구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왜? 제일 멀어요. 심장에는 자극을 주면 안돼요. 직접 심장에 충격을 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심장이 뛴다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이 뭐냐? 먼 곳에 중심이 있다 이거예요, 모를 곳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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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바른쪽으로 하느냐? 손을 들게 될 때, 손을 들라고 할 때 이게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 얼마나 멀어요? 손을 들려면, 심장이 먼저 움 직여 줘야 됩니다. 암만 이렇게 백 번을 하더라도 여기는 영향을 안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을 쓸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 다. 여러분, 이런 말도 다 처음 듣지요?「예.」
오늘은 어버이날이기 때문에 이 전부를 끝마치고 나왔어요. 일찍 떠나려고 했더니 일찍 못 떠나게 됐구만! 부산 사람들에게 뭘 가르쳐줄 걸 준비하다 보니 끝이 안 났어요. 여기에 적은 것은 정월 초하룻날 선생님이 했던 게 다 들어가 있습니다.
금년의 표어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권의 승리선포시대’예요. 절대성이란 것은 혼자 할 수 있는 말이 아니에 요.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만 돼 가지고는 절대가 안 돼요. 상대적인 무엇인가 있어야 돼요.
첫째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거기에 들어가야 할 것은 절대성인데 하늘만 가지고는 안된다 이거예요. 하나님 혼자 절대성이라고 못 해요. 그래서 절대성 가운데서 상대적인 존재가 되려면 어떤 속성을 갖춰야 되겠어요? 절대성 앞에 필요한 게 뭐예요? 유일! 절대가 되려 면 둘이 아니라 하나여야 되는 거예요. 유일성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변해서는 안돼요. 절대성 앞에 제일 중심, 따를 수 있는 것은 유일성이 있어야 하고, 영원성이 있어야 되고, 불변성이 있어야 돼요. 절대만 가지고는 절대가 안 된다 이거예요. 유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유일이 변해서는 안돼요. 불변해야 되고, 영원해야 돼요. 그것을 받쳐줄 수 있는 중요한 속성이 필요합니다.
유일이 되기 위해서는 비교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돼요. 비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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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 없어 가지고 어떻게 유일이 돼요? 절대 가운데 제일 중요한 상대적 중심속성에 따른 성격이 뭐냐? 절대에는 유일이 있어야 되고, 불변 이 있어야 되고, 영원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철학을 공부한다든가 절대가치를 말하게 될 때에는 절대만을 알아요. 유일성과 불변성 그리고 영원성이 받침을 하지 않으면, 절대의 설자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性)이란 것도 혼자 못 있어요. 절대성이 되기 위해서는 혼자 있을 수 없어요. 절대유일적인 상대가 받들어 줘야 되고 절대불변, 절대영원성이 개재한 위에 있어야 절대성이 돼요.
하나님 혼자로서는 사랑을 못 이뤄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서 할 수 없어요. 사랑은 상대적인 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에도 하나님의 성품을 말할 때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고 했어요. 그거 놀라운 말이에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 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석하지 않고는 대상적인 개념을 찾을 수 없어요. 유교사상은 그것을 몰랐어요. 인격적인 신을 몰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유일성과 불변성과 영원성이 받침을 하기 때문에 절대라는 말이 나와요. 유일 위에, 불변 위에, 영원 위에 있는 영원히 절대적인 핵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연 결시킬 수 없습니다.
절대면 다 되는 줄 알았어요. 하나님이 사랑도 만들어서 할 수 있어요? 유일적인 입장에서 혼자 될 수 있나? 둘 셋이 있어야 유일이 되지 요. 안 그래요?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이 최고의 절대자리에서 선한 사람은 상을 주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벌을 준다고 하는데 선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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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디 있나?
선악이란 것이 어디에 있나? 선악이란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상대적이고 대상적인 논리의 출발점을 갖출 수 없어요. 상대가 없이 혼자인 데, 무슨 기쁨이 있어요? 혼자 기뻐해요? 나 혼자 ‘호호호…!’ 하고 있으면 미치광이예요.
이걸 가지고 입을 맞춰도 정상적이고, 춤을 춰도 정상적입니다. 요만한 것을 중심삼고도 노래를 하든 뭘 하든, 욕을 하든 무엇을 하든 전부 다 옳은 거예요. 자리가 있어요. 절대의 자리는 거꾸로도 절대예요? 왼쪽으로 절대예요, 바른쪽으로 절대예요? 어떻게 절대예요? 사방 에서 지탱할 수 있는 환경여건을 무시하는 데 있어서는 절대가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했다는 말이 옳은 말이다, 이렇게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무엇부터 먼저 창조했어요? 환경을 창 조했어요. 그래, 천지창조를 한 다음엔 주인이 될 수 있는 천지인부모를 창조한 거예요. 절대를 지탱하더라도 영원 위에 있는 절대, 불변 위 에 있는 절대, 유일 위에 있는 절대라고요. 그 말은 얼마든지 옳습니 다.
얼굴에 있는 눈도 상대적으로 돼 있어요. 오른눈이라고 할 때는 오른눈이 유일적이면서도 절대적입니다. 1.2는 절대적이에요. 유일적인 동시에 변하지 않아요. 절대적인 동시에 변하지 않고 영원해요. 불변이에요. 영원해요. 절대와 마찬가지예요.
절대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그 대상적인 요인은 무엇이냐? 그것을 모르고 함부로 이야기했다가는 미치광이가 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 앞 에 절대가치관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환경이 모두 비교의 능력을 가지고 제일갈 수 있는 무엇이 돼야 할 텐데 어때요? 비교할 수 있는 존 재가 없는데 절대라고 하면, 그건 절대도 못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이것을 모르면 이론을 세울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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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성의 절대도 있는 거예요. 유일만이 아니에요. 절대성의 그림자도 있다 이거예요. 절대에도 그림자가 있어요, 보이지 않지만. 안 그래 요? 모든 것이 이중적인 내용으로 돼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연도 없는데 어떻게 관계가 맺어져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인연을 따라서 관계가 맺어져 가지고 부 자지관계란 말이 성립됩니다.
저기는 부자지관계가 없어요. 없지요? 그래, 천주안식권이지요? 천주의 집이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천지, 그 다음에 부모예 요. 천주, 그것도 부모와 마찬가지로 상하관계예요. 안식권, 안식할 수 있는 주체와 둘레가 있으니 주체와 대상권의 관계는 돼 있지만 어때 요? 그림자와 같은 내용은 갖췄지만, 거기에 관계가 아직까지 맺어지 지 않았어요.
저 제목을 풀 수 있는 사람은 원리에 능통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결론을 내릴 수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지금까지는 결론 을 안 내줬어요. 쌍합십승일을 만든 것이 몇 년이에요?「2004년입니 다.」2004년 5월 5일이에요, 2005년 5월 5일이에요?「2004년입니 다.」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이 양반이 오누만! 벌써 갈 시간이 됐어요. 야, 박수 한번 하자! 아줌마들이 너 보고 싶어서 왔는데 박수를 크 게 해줘라, 얼른! 그래야 빨리 차타고 가지! 해줘요. 얼른 해줘요. 준 아, 20분만 기다려요. 나갔다 와요.
자, 20분 동안에 끝내자! 곽 회장, 그 책을 18분이면 읽어요.「예, 참부모님의 말씀을 봉독하겠습니다. 이 말씀은 지난 5월 초하루 ‘참평 화 참부모유엔 안착대회’ 때 주신 말씀입니다.」내가 해설해 주면 좋은 데, 내가 빨리 떠나야 되겠어요. (‘참평화 참부모유엔 안착대회’ 말씀 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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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나는 여러분들에게 인사를 해야 돼요. 일본에서 여기에 와서 교육하던 원리본체론 교육의 4차가 끝났어요. 그 이상 교육할 필요 가 없어요. 선생님이 그동안 제일 서두른 것이 뭐냐? 그동안 교재가 없었어요, 교재. 교재를 내가 못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교재를 다 만 들어 줬어요. 조그만 소책자까지도 1시간 20분이면 누구나 다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어 줬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모든 게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 이상으로 여러분을 가르칠 수 없어요. 천년만년 그 내용을 그냥 그대로 가르치고, 그냥 그대로 훈독회를 합니다. 그런 교재로서 남겼기 때문에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이 교재와 하나되게 될 때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이 교재가 거울로서 어지럽게 보이지 않는 교재라고 할 때 교재를 통해서 비추는 여러분의 얼굴이 똑바르게 돼 있다면, 그 똑바른 얼굴이 이제부터나 천년만년 후에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눈앞에는 똑바른 얼굴로서 이룬 것과 마 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어디나 자유로워요.
이 책을 우리 후손들이 몇 천 번, 몇 십만 번 읽을 것이냐? 그 후손들에게 져서는 안돼요. 조상들이 이 책을 얼마나 안고 사랑하겠느냐! 영계에 가 있는 그들한테도 져서는 안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산 것이 죽지 않고 그냥 그대로 만세로 만우주의 환경적 여건과 대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라고요. 그래서 이 책은 하늘나라의 승리적인 패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계약서입니다. 알겠어요?「예.」
본체론의 교육도 어제로 다 끝났어요. 이제 본체론을 중심삼고 교육 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 이거예요. 7천 명 이상의 축복가정들이 교 육을 받았으니, 또 교재가 지금 다 돼 있으니 다음부터의 모임자리에서 는『평화신경』과 이 교재『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세계경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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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체론』,『천성경』을 훈독해요.
지금부터 1,200권이나 되는 선생님 설교집의 말씀을 축복받은 가정에서는 비치 안 하면,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느 집에서도 교육할 수 있는 재료를 어떤 선조들이 찾더라 도 찾을 수 있어야 돼요. 어떤 조상들이 와서 참고하더라도 자기 집을 도서관 대신, 박물관 대신 전개시킬 수 있는 일족들이 돼야 하늘나라 의 족속들이 될 수 있지 않겠느냐. 알겠어요?「예.」
우리 문 씨의 가문도 그래요. 어저께 문 씨에 대해서 나오던데, 거 기에 우리 할아버지의 이름이 있었어요. 문치국이라고 말이에요. 오산 고보를 알지요? 용산의 오산고보, 그게 우리 세 할아버지들이 세운 학 교입니다. 수많은 애국자, 수많은 공산주의자들을 길러서 모스크바에도 지금까지 하나님을 공경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든 사람들이 오산고보 출신들이라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선생님이 독립군들의 역사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또 지하운동을 했어요. 잔소리 말고,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을 하나도 빼지 않 고 실천궁행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이거예요. 부산 패! 그렇게 할 거예 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고요.
어저께 광주 패가 왔더니, 내가 딱 길 떠나는 오늘 어버이날에 기도 한 대로 어떻게 됐어요? 오늘『평화신경』의 서론을 읽고 나왔어요. 너 나와서 이 개론을 읽어줘, 개론! 개론을 한번 읽어주라구.「예.」『평화 신경』서론을 한번 읽어줘요. 여기에는 영계의 사실까지 전부 다 있습 니다. 이것을 빨리 읽어주라구. 시간이 없어! (『 평화신경』‘머리말’부 터 훈독)
선생님이 이제 가르쳐줄 게 없어요.『천성경』2, 3까지 앞으로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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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지 나올 수 있다고 본다고요. 그리고 알아야 될 것은 뭐냐? 금년 10 월 14일이에요. 선생님의 자서전이 세계화로 넘어가는 기념일로서 지키게 돼 있어요. 그 때까지는 선생님의 자서전이 194개국에 교재로서 출판돼 있어야 됩니다. 번역을 하는데 일본 나라는 일본 나라대로, 미 국은 미국대로 자기들 멋대로 하는 게 아니에요.
지금 선생님이 수정한 그것을 기본으로 한 번역이어야지 자기들이 다시 만드는 번역을 가지고는 안된다는 거예요. 그걸 잘 주의해야지 잘못하면, 앞으로 큰 싸움이 벌어져요. 아벨유엔권을 중심삼고 큰 싸움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어디 패를 중심삼고 원칙적인 선생님의 자서전 이냐 이거예요. 한국이에요. 한국판을 벗어나면 안돼요.
일본이 앞으로 찾아야 할 것은 바다예요. 바다의 주인 노릇을 할 사람은 일본 사람들밖에 없어요. 반도권 혹은 해양권 내에 있는 나라들 이외 에는 해양세계에 직접 관여해 가지고 도울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환태평양권이라고 하게 되면 남태평양, 동태평양, 서태평양, 그리고 북태 평양인데 오대양은 어디예요? 환태평양권에 연결 안 되어 있어요.
더욱이나, 태평양에 흑조가 있어요. 흑조라고 하면, 일반인은 모르지요. 태평양 넓은 바다 가운데서 1년에 한 바퀴씩 도는 흑조가 있어요. 6천5백 마일, 7천 마일을 한 바퀴 돌아요. 그게 돌기 때문에 간만의 차가 인천을 중심삼아 가지고 13미터까지 됩니다. 그런 곳은 한국밖에 없어요. 북양이나 남양에 가더라도 2피트도 안 돼요.
백두산 천지가 압록강과 두만강 그리고 흑룡강 등 만주대륙의 큰 강들을 만들어 놨어요. 만주벌판을 만든 것이 백두산 천지라는 것을 알 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고구려의 조상들은 아시아 대륙까지 연결되고 아프리카까지 연결돼요. 그렇게 연결된 것이 하와이 섬을 중심삼고 북미의 캐나다권과 신교의 미국권하고 구교의 남미권이에요. 3개 대륙 이 연결돼 있습니다.
캐나다 영토를 중심삼고 미국하고 불란서가 싸우고 있는 걸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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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해결이 안 됐어요. 그걸 유엔에서 깨끗이 내가 다 해결지어 줘야 돼요. 어버이날인데, 어버이가 줄 수 있는 최후의 선물이 모든 교 재들과 이 원본이에요. 4년의 표제가 될 수 있는 내용, 여기에 기록된 내용인데 이것을 이제 남겨줘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미국에 사람이 절대 필요하면, 라스베이거스에 사람이 필요하게 되면 일본 사람이라도 동원할 수 있어요. 72장로가 있으면, 72장로가 어 떤 나라에도 균형을 취해야 돼요. 어디가 피폐돼서 발전을 안 하면, 석 달 이내에 기능이 안 되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도움 이 돼서 협조해 가지고 언제든지 같은 균형과 수평이 될 수 있게끔 조 정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 놀러다니는 것보다 지팡이를 들고, 큰 장대를 들어 가지고 안된 것들을 잘라버려야 돼요. 될 수 있으면 같은 키의 은행나 무밭이 되고, 소나무밭이 되어야 돼요. 알겠나? 이제는 내가 언제든지 몇 개 종씨들이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를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거예 요? 세 지파보다도 여덟 지파가 모여 가지고 “젊은 청년들은 교체결혼 이다!” 해서 결혼시켜서 3일식까지 끝내 줄 수 있는 감독을 내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한국의 족장들은 세 번 이상 다 교육했지요? 이제 전 세계가 교육을 안 받으면 안돼요. 선생님의 자서전을 본국 대신 이어받기 위해서는 한국에서 필한 모든 것을 다 필해 가지고 한 군과 같이, 한 도와 같이 연결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 은 선생님의 자서전을 읽을 수 있는 세계가 안 되면 안된다 그 말이에 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거기에 위배되는 사람들은 섬나라로 보내서 격리시켜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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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문둥병자들이 살던 가까운 데, 남극이나 북극의 가까운 데 성을 쌓고 격리해서 집중교육을 할 수 있는 훈련장이 있어야 되겠다고요. 극 기훈련을 군대처럼 3년 하게 되면 몇 번 죽었다 깨야 돼요.
그런 훈련을 시켜서 70년, 80년에 못 한 것을 몇 년 동안에 보충교육을 해 가지고 시험을 쳐서 합격하는 사람들은 본토에 상륙할 수 있 는 뭐예요? 패스포트, 본국의 비자를 갖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가운데 시시하게 술 먹고 바람피우는 그런 사람들은 내가 둬두질 않아 요. 그런 사람들을 조사할 수 있는 면이면 면장, 반이면 반장들을 다 배치했지요?「예.」
한국만이에요? 일본에도 배치했어요?「일본은 안 했습니다.」194개국에 배치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평화대사들이 있잖아요. 194개국에 평화대사들이 다 있지요? 평화대사들 가운데 12,000명 이상 될 수 있게끔 배치하라고 했는데, 배치를 안 했어요?「아버님의 말씀대로 축복 가정들은 120개 국가에 배치하도록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20국가들 가운데 한국 사람들은 교포까지 합하면 7천만인데, 그 7천만은 어떤 나라든지 배치될 것이다 이거예요. 추첨해 야 돼요. 앞으로 그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서 10의 3.4조예요. 합해서 7수예요. 3은 종적이고, 4는 횡적이에요.
언제든지 전쟁할 때 사탄 세계의 74퍼센트가 넘어가게 되면 멸망하게 돼 있어요. 경제세계나 분자세계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 기준 을 중심삼고 자기의 수입에서 34퍼센트만 내면, 세금이 없습니다. 만국 어디에서나, 북극이나 남극 어디를 가더라도 살 수 있어요.
땅도 우리 땅이니 사람이 안 사는 곳에 가서 개척해 가지고 무엇이든 발전시킬 수 있는 거예요. 멧돼지의 굴을 파서 멧돼지의 나라도 만 들 수 있어요. 곰의 굴까지 파서 땅 아래서도 먹고 살 수 있고, 농사를 지어서 수확할 수도 있어요. 땅 아래에서도 얼마든지 인공적인 태양빛 을 가지고 곡식을 길러서 먹을 때가 옵니다. 알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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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태양빛 대신 이 불빛만 되어도 산소의 공급이 다 된다고요. 그러니까 균일된 세계가 안 될 수 없으니 먹고 사 는 것은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카지노나 관광레저산업도 전부가 이젠 국가의 관리권 내에 들어가요. 도박이라는 것이 없어요. 그것은 취 미산업으로서 은행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리하면 되는데, 관리하는 데 몇 퍼센트는 언제든지 기부해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거예요.
상⋅중⋅하를 중심삼고 있지만, 하가 꼭대기로 돌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사돈관계도 그렇게 맺는 거예요. 교체결혼이니까 맨 잘사는 사 람과 맨 못사는 사람, 학식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결혼하는 거예요. 노동자고 농민이고, 종교고 무종교가 없어요. 그래, 가인 아벨이 상극이 될 수 있는데 어떻게 되겠어요? 극과 극이 상극이에요. 당장에 죽여 버릴 수 있는 원수를 당장에 누구보다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의 사랑으로 이상화하고 일원화된 것이 참사랑의 세계니까 균일이 안 될 수 없어요. 그런 세계가 되는 거예요.
선거도 어떻게 되는지 알지요? 선거가 없어지는 거예요, 금년서부터. 황선조에게 내가 지시했지? 빨리 차기의 대통령후보가 될 사람들, 대 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나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사람들은 모자 유엔권 에 가입시켜라 이거예요. 부모권하고 아들권의 두 대를 메워야 돼요.
모자 유엔이 되거들랑 아버지는 자동적으로 용서를 받아요. 여러분이 천사장의 아들딸이 되지 않았어요? 사탄 세계의 1대조가 될 수 있 는 괴물이 축복받아 가지고 교차가 아니고 교체권 내에 서게 될 때는 어머니가 사탄권 내에 오든가 아버지가 사탄권 내에 오든가 해서 어떻 게 돼요? 아버지 앞에 어머니도 용서받고, 어머니 앞에 아버지도 용서 받는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 세계의 장자권이 없어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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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금까지 기성축복을 받은 남자 여자들은 죽여 버려야 되겠어요, 살려줘야 되겠어요?「살려줘야 됩니다.」이러니 모자 유엔의 가인과 아 벨 가정이 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 편 장자도 없고, 사탄 편 어머니도 없어져요. 흡수하는 거라고요. 여러분이 기성가정들을 원수시했 지만, 이제는 36가정의 아들딸들이 어떻게 돼요?
선생님이 나서서 모자 유엔하고 부자 유엔을 준비하게 되면, 다 합하는 거예요. 어머니 유엔! 어머니 가운데서 아들딸이 태어나지요? 어 머니와 모자를 중심삼고 핏줄이 같이 돼 있으니, 타락한 핏줄이 돼 있으니 그것을 다 메우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남편이 되어도 남편을 모셔 야 돼요. 가인 중의 가인 왕 아니에요? 아벨이 가인을 길러서 장자 만 들어야 될 그 뜻 아니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안 맞는 말이 아니에요. 그래야 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이라고 하게 되면 뭐예요? 종교권의 사람들이 아벨이 됐지만, 기성축복을 받은 사람들도 아벨권의 고개를 다 넘 겨놓은 자리에 세워줬다고 하는 게 고마운 겁니다. 기성가정하고 36가 정의 아들딸들이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지금까지는 결혼을 못 했어요. 이제부터는 그것까지 해요.
선생님은 제일 말단의 학술분야 혹은 전문분야에서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은 어떠한 핏줄의 한계선이든 넘어서서 결혼시킬 수 있는 거예요. 천재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의 아들딸들하고 다 교체결혼을 할 수 있는 대표로 뽑힐 수 있는 비율이 높다는 이 야기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특정계급이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이제는 내가 다 만들어 줬어요. 이제는 남긴 것이 없어요. 이 수첩의 비밀기록까지 다 넘겨주고 가니까 가르쳐줄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길을 떠나면서 어버이날에 부모들 앞에 선물을 주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에게 선물을 주는데, 이 선물이 역사 이래 처음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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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인데 부산 사람들이 와서 받는 거예요.
교체결혼 가운데 이상적 패가 만났구만! 어제는 광주 사람들이었어요. 이야, 광주하고 부산하고 교체결혼을 시키면 전라남북도가 경상남 북도와 하나될 텐데 어떻게 되겠어요? 안 그래요?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이렇게까지 설명했는데 “나 교체결혼이 싫다.” 하는 사람은 모가지를 잘라버려야 돼요. 모가지를 잘라다가 발바닥에 갖다 붙여야 되겠어요, 발을 잘라다가 모가지에 갖다 붙여야 되겠어요?
경상도 사람은 목을 잘라서 발에다 붙인다면, 전라도 사람은 발을 잘라다 모가지에 붙여야 돼요. 바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이에 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이야, 진짜 공명주의와 평등 주의 그리고 이상주의로구만! 내가 이제 여자 유엔, 남자 유엔, 어머니 유엔, 아버지 유엔을 만들게 되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유엔, 남 자 유엔과 여자 유엔에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 말이 그말 아니에요? 이해했어요, 이젠? 아하, 그 말이 그말이구만!
사탄 세계에서 돈 벌어 살인마가 되어서 극악한 원수의 아들딸도 재간만 있고 소질만 있으면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이름을 가지고 대통령 이상 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의 사위도 될 수 있고, 며느리도 될 수 있고, 문 씨의 친척도 다 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불 평할 수 있어요? 특정계급이 없어져요.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지겠어 요?「없어지겠습니다.」안 없어진다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고요, 내가 질문하게!
그러면 교차결혼을 강요하는 게 좋아요, 교체결혼을 시급히 강요하는 게 좋아요?「시급히 강요하는 게 좋습니다.」여러분이 대학원에 가서 박사만 되면 노동자, 공산당의 일등 노동자하고 축복받아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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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일등 노동자라고 나쁘지 않아요. 그 세계의 운이 있었기 때문에 그 세계의 장(長)이 됐으니 그렇게 교체하는 날에는 공산당 극 성분자와 민주세계의 극성분자끼리 결혼하게 되는 결론이니 어떻게 돼요?
그것이 하나될 수 있으면, 그 다음에는 만사가 다 해결되는 것 아니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경상도, 부산 패!「예.」해먹던 패들! 도지사를 해먹고, 군수를 해먹고, 뭘 해먹으면서 어깨에 힘주고 배통을 내밀던 사람들하고 전라도의 뱃사공, 뱃전에서 얻어먹는 거지 하고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봐 가지고 맞게 되면 결혼하라 는 거예요.
자기들이 결혼하는 것보다 선생님이 맡아서 결혼해 줄 때는 해보라는 거예요, 나쁜 놈이 되나! 자기 여편네보다, 사위보다, 며느리보다도 낫게 될 수 있지!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3대를 지내보라는 거예요. 거꿀잡이가 돼요. 여러분이 종 새끼가 될 것인데 종 새끼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장관의 아들딸도 될 수 있고, 대통령의 사돈이 될 수 있는 길 도 있어요.
그렇게 섞어지는데 몇 대도 기다리지 않고 당장에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5대 이상 기다려 보라는 거예요. 개인시대⋅가 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대를 지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5단계까지 넘어서야 세계로 넘어가요. 세계를 넘어설 수 있어야 교체결혼을 해줍니다.
요전에 어떤 이름난 아주머니가 내가 결혼해 주는데 “아이고, 내가 국회의원의 여자가 되는데 그 집도 국회의원의 아들이어야 돼!” 해서 내가 웃었어요. “이야, 교체결혼을 모르는구만! 너희 아들딸은 언제든지 거지 패하고 붙들어서 거지 상에 가까울 수 있게 탈락된다는 것을 알라.”고 했어요. 그렇게 됩니다.
옛날 종로의 13층 집에 있을 때 국진이 태어난 방이 있었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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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우리 방으로 돼 있나?「낙원상가에 있던 아파트입니다.」낙원상가 13층에 있던 그 집인데, 내가 그걸 사서 어떻게 했어요? 종로에 있는 그게 무슨 공원인가?「탑골공원입니다.」탑골공원에서 강연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훈련시켜 가지고 내 옆에 재우면서 나갔다 들어왔다 했어 요. 강현실도 잤을 거라구, 그때.「예.」그 집이 아직까지 있어요, 팔았 어요?「팔았을 겁니다.」
국진이가 거기서 태어났어요. 국진이 태어난 날이 유협회장이 승화하던 무렵이에요. 거기서 ‘내가 국진이 태어난 날이니 너 죽은 날 상가 집에 못 가! 그러니까 기도만 해준다.’ 하고 내가 눈물로 기도해 준 것이 생각나는 거예요. 그래, 국화꽃으로 싸 가지고 상여에 태워서 빨리 해 가지고 내가 기도까지 해줬어요. 잘 가서 기다리라고 말이에요. 그 거 잊을 수 없는 곳입니다.
종로3가가 연루돼요. 거기에 종로교회를 만들었어요. 금은방들이 연결되지요? 종로 사회의 중요한 자리를 점령하기 위한 준비를 다 했던 거예요. 그거 다 빼앗아 갔어요, 나라가. 일화가 많아요. 지나간 날의 그것을 다 잊어버리면 안되겠지!
교체결혼을 해야 됩니다. 당면문제입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 아들딸이 다 있어요? 박사학위를 가진 사람들, 교수들처럼 잘났다는 사람들 은 나한테 신고를 못 하면 소용이 없어요. 앞으로 교체결혼의 시대에는 교수도 마음대로 결혼을 못 합니다. 나라가 원하고, 하늘이 원하는 사람을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결혼한 사람은 머리가 좋으 면, 나라가 출세시켜 줘요. 선생님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실천할 것 같소, 말만 하고 도망갈 것 같소?「실천하십니다.」
내가 종로3가 상가의 요리집을 자주 다니던 사람이에요. 불쌍한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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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생 같은 사람을 구해주기 위해서 말이에요. 유명한 사람입니다. 종로에서 유명했던 왜놈들이 내 뒷조사를 하러 우리 고향까지 파수요원 을 보내서 지키고 있었어요. 한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화제가 될 수 있었던 사건들 가운데 내가 모르는 사건이 없었어요. 그런 이야기는 그 치자고요.
자, 이걸 쓰라고요. ‘2009년 원단’이라고 써요. 그때 내가 이것을 써 주지 못했어요. 곽정환, 써 있나?「그때 안 하셨습니다.」그래, 없잖 아? 지금 해주는 거야, 이 사람들아! 내가 사기 쳐 먹는 것 아니에요. 2009년 원단! 지금 몇 개월이 됐어요? 반년이 됐어요. 오늘 5월 8일 인데, 오 팔 사십(5⨉8=40)입니다. 40이 딱 맞아요. 40고개를 넘는 거요.
‘2009년 원단’이라고 해놓고, ‘2009’라고 하고 ‘1’을 하고 점 찍고 ‘1 월 1일’이라고 하고서 쭉 내려가 가지고 10하고 14일을 썼어요. 그렇 게 쓰라고요. 그러면 알겠지요? 2009년 1월 1일부터 10월 14일까지의 내용이에요. 원단에서 이 해의 전체 내용이 되잖아요? 이것을 10월 14일까지 안 하면 안돼요. 끝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5대 성인들과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묶어준 걸 알아요. 그런 식을 지낸 걸 아나? 알아보라고요. 표어라는 것은 천지부모천주안 식권, 저걸 썼어요. 여기에는 ‘권’ 자가 무슨 ‘권’ 자냐 하면 ‘둘레 권 (圈)’ 자가 아니라 ‘권세 권(權)’ 자를 썼어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의 ‘권’을 ‘둘레 권’ 자가 아니고 ‘권세 권’ 자를 썼습니다, 괄호를 하고. 여기에 보라고요. 그렇게 썼어요. 원단에 이것을 써서 만든 겁니다. 지 금까지 기다렸어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권세 권’ 자예요. ‘나무 목(木)’ 변이에요. ‘권 세 권’ 자가 ‘나무 목(木)’ 변에 ‘초 두(艹)’ 아래 두 ‘입 구(口)’와 ‘새 추(隹)’를 했습니다. 이건 자연환경을 말해요. 초목, 사람, 공중이이에요. ‘권’ 자가 그래요. ‘권’ 자가 ‘나무 목’ 변에 ‘초 두’ 아래 두 ‘입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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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했지요? 그리고 ‘새 추’이니까 환경을 말해요. 그것이 초목의 열매로서 ‘권’ 자가 돼 있어요.
이것은 백두산 큰 나무를 말해요. 백두산에 백송이 있어요. 백송나무를 내가 5억을 주고 우리 정원에 갖다 심었어요. 백두산 비로봉으로 부터 설악산에 자라고 있는 큰 장송들도 그래요. 그곳이 분지가 돼 있으니 옥토가 되기 때문에 곧아요. 곧추 자라는 거예요. 우리 파인리즈 컨트리클럽 골프장의 나무들도 사막같이 평평한 모래사장에 갖다가 심 었습니다. 그렇게 만들었어요.
거기의 모래는 흰 모래입니다. 7배 이상, 8배 이상 비싼 모래를 갖다가 깔았어요. 그거 백모래예요. 백모래인가, 황모래인가?「백모래입 니다. 맥반석 모래입니다.」맥반석이 뭐예요? 장석이에요. 유리공장에서 쓸 수 있는 장석입니다. 결정체예요, 결정체. 그게 한 단계 위에 가 면, 수정체가 돼요. 수정을 갖다 깔 건데, 수정이 없었어요.
백두산에서 연결된 산맥에서는 한국의 보석 중에 제일 이름 높은 연수정이 납니다. 백두산의 산맥을 뭐라고 해요? 만주로 뻗은 산맥, 압록강으로 뻗는 것을 뭐라고 해?「장백산맥입니다」오대산은 뭐예요?「태백산맥입니다.」태백산! 오대산이 거기에 있어요. 오대산을 중 심삼아서 전라도의 지리산과 제주도의 한라산이 연결돼요. 오대산을 거치는 거예요. 오대산이라는 것은 그 산줄기 중에서 제일 명문산인 데, 함경남북도로부터 강원도로 해서 허리에 해당돼요. 오대산이 허리 예요.
그 산맥을 따라서 부산까지 우리 종조부가 타고 다녔어요. 윤국 할아버지가 그때 형을 2년 8개월 살다가 나왔는데, 아마 보석으로 나왔 을 거예요. 30년 종신보석이든가 그랬기 때문에 고향에서 못 살고 왜 놈들이 따라다니니까 함경남북도, 강원도, 경상남북도를 거쳐서 제주도 의 한라산까지 사람이 안 사는 곳으로 피난을 다녔다는 거예요. 그렇 게 30여 년 기다려 가지고 내가 고향에서 스물 다섯 살 때쯤에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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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니다. 그 할아버지가 정선에 잠깐 들렀다가 거기에서 죽었어요. 9년 동안 있다가 죽은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권’ 자가 ‘권세 권’ 자예요. 아까 말한 대로 ‘나무 목’ 변에 ‘초 두’와 사람(口) 둘하고 ‘새 추(隹)’예요. 자연환경이에요. 사람과 새와 공중, 새와 사람과 풀! 그 ‘권(圈)’ 자를 지우고 저 ‘권(權)’ 자를 쓰지요? 저거 보라고요. 지금 쓴 게 아닙니다.
안식권, 이것은 내가 글을 다시 쓰다가 이것을 써주고는 올라가서 ‘권’ 자를 고쳐 썼어요. 다시 써서 붙인 겁니다. 마지막 경계선을 만들 어야 될 것 아니에요? 경계선이 잘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새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환경창조를 한 다음에 아담 해와를 만들었지요? 환경창조의 권을 말하는 거예요. 설명이 더 필요 없어요. 여러분도 절대성의 문을 통해야지요. 절대라는 건 혼자 있을 수 없어요. 거기에 그림자와 같은 것이 뭐냐 하면 유일성이에요. 또 변 하면 절대가 못 돼요. 절대성이 되려면 변하지 않아야 되고, 또 영원해 야 돼요.
천주부모안식권의 앞에 이런 조건들이 안 돼 가지고는 자녀 출발의 실체가 없는 거예요. 그거 다 써놓았는데 틀리지 않았다 이거예요. 뭘 틀렸다고 그래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거 알고 강의하고, 이거 알고 결혼하고, 이거 알고 아들딸을 교육하고, 이거 알고 여 편네를 사랑하라 이거예요. 모르면 전부 다 가짜예요.
절대성의 단지가 없어요. 이 부대조건을 갖다 붙여야 단지가 생겨나요. 절대성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 유일적이어야 되고, 변치 않아야 되 고, 영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절대의 자리가 무너져 나가고 없어집니다. 그림자예요, 그림자. 실체가 있으면, 대상도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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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마음이 있으면, 몸뚱이가 있어야 돼요. 몸뚱이가 마음의 그림자 아니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중구조로 돼 있어요.
부사스러우니, 뱃사람의 노릇을 했으니 어때요? 마도로스가 어디에 정착해요? 떠돌아다녔으니 집이 그리워서 여편네를 생각하고, 어머니 를 생각해 가지고 배로 벌어들인 재산을 다 털어 바치고 가잖아요? 그게 자기 고향이 아니에요. 고향에 가서 살 수 없어요, 마도로스는. 그 래서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둘레 권’ 자를 빼버리고 ‘권세 권’ 자를 괄호해서 고쳐놓았어요.
첫째는 절대성이에요. 사랑의 단지가 있어야 태어날 것 아니에요? 이게 끓기 위해서는 남자와 여자 둘이 사랑을 중심삼고 죽자 사자 해 서 미쳐 가지고 굴러 떨어져야 둘이 한꺼번에 떨어지지 갈라질 수 없습니다. 성단지가 깨져 나가요. 성단지가 깨져 나가면, 아들딸이 없는 것이 되니 하늘나라가 있을 수 없어요. 천국 못 들어간다는 말 아니에 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자기들이 본체론의 이야기를 못 했어요. 그래서 지금 가르쳐주는 거예요. 4대조 5대조 7대조 8대조까지, 하나님의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고 있는 겁니다. 3대조 사랑의 열매를 붙들고 사랑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5대조가 들어와요, 5대조. 이거 가르쳐주고 내가 길을 떠나야지 다 남겨놓고 길을 떠나겠어요? 이제 속초로 갑니 다. 이야, 그것도 속초예요. ‘권세 권’ 자의 꼭대기로구만! 순은 전부 다 꽃을 피워요. 풀도 순에서 꽃피고, 나무도 순에서 꽃핍니다.
최(崔) 씨라는 것은 산(山) 아래에 있는 새(隹)입니다. 최 씨가 문제예요. 최성모! 박 대통령의 경제장관이 누군였는지 알아요? 최성모 를 알아요? 63빌딩의 주인이 된 최성모의 아들이 누군지 알아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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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이에요. 둘째 아들이 누구예요? 순광이에요. 그 아들딸과 여편네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박정희 대통령까지 나하고 하나되는 길을 막아버렸어요.
민주당의 제일 유명한 이들이 박순천과 박봉애였는데, 박봉애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도록 데려다 준 사람이 누구냐 하면 적십자 총재를 해 먹던 서 누구였어요?「서영훈!」김영운과 비슷해요. 영운, 영원한 구름이에요. 그래서 땅에 착륙을 못 했어요. 적십자예요. 백십자를 내가 만 들려고 했는데 반대했어요.
내가 종로 3가 13층에서 아까 말한 대로 우리 국진이를 낳고, 유효원 협회장이 실려 가던 날 내가 협회장의 장사터에 못 갔어요. 그래서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자마자 사진을 놓고 3일장을 지내기 전에 쭉 기도하고 보내준 겁니다. 나를 빼놓고는 한국역사를 올바로 풀 사람이 없어요.
중국역사가 5천 년이고, 고구려의 역사는 7천 년 혹은 8천 년 이상으로 잡습니다. 고주몽의 다음에 누구던가? 고구려를 찾겠다고 역사 극에 나오는 무슨 영이라고요?「대조영입니다.」대조영이 17편까지 나가는 걸 알아요? 고주몽은 나중에 아들이 둘 됐기 때문에 갈라져 요.
송일국,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왕을 해먹기 좋아하는 사람이 하나는 이번의 송일국이고, 그 다음에는 누구야? 유동근이에요. 무슨 유 자 예요? 바람잡이 유 자지?「‘묘금도 유(劉)’ 자입니다.」그리고 송일국이에요. 연세대학교 총장을 했던 평안도 사람의 이름이 뭐예요?「백낙 준입니다.」백 씨, 백촌마을의 그 사돈이 송 씨예요. 송 씨가 출세를 했어요. 백낙준의 처가 최 씨인 줄 알아요?
그래, 이화대학 여자로서 변호사가 되었던 여자의 이름이 뭐이던가?
「이태영입니다.」이태영이에요. 그거 이 씨의 줄을 탔어요. 통일교회와 관계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박순천과 박봉애, 그 둘하고 이태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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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해 가지고 문 총재의 비자가 나오도록 1962년에 미국대사관을 움직였던 거예요.
그래서 주인의 자격을 갖고 떠나게 돼 있었어요. 대사관과 50개 주의 영사들을 가르쳐줄 수 있었던 거예요. 미국에 있어 가지고 소련을 대치하고 중국을 방어할 수 있는 경계선이 한국이에요. 한국이 대사의 왕초가 돼야 되는 거예요.
모든 군사훈련은 한국 군대를 시켜야지 일본 군대를 안 시킵니다. 그렇게 해서 한국 장성들이 지금의 백선엽과 누구였어요? 정일권, 그 사람도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하와이에 가서 죽었어요. 육군병원에서 죽었다고요. 우리의 승공연합이 반공연맹의 계대를 이을 수 있게 끔 박정희 대통령이 약속했어요. 승공연합이 한국의 반공연맹을 대신 하겠다고 해 가지고 박 대통령하고 나하고 계약한 조건을 내세워 가지 고 정일권의 제자가 옥천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할 때 내가 뒷바라지를 해준 거예요. 그거 다 모르지요?
한국에서 공화당을 만들 때 5대 장(長)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내가 들어갔어요. 요전에 비누 가운데 무슨 비누인가? 현 정부와 친해져 가 지고 제일가는 비누공장을 하게 됐는데, 통일교회가 화학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비누공장의 그 소속권 내에 움직일 수 있어서 대번에 화학 계의 주모자가 될 수 있었던 자리에 내가 앉았더랬어요. 딴 사람한테 넘겨줬지! 그러니 공화당이 출발할 때 나이가 어렸지만 주목받은 놀음을 한 거예요. 그 역사를 잘 알아요.
금혼식을 하게 되는 금년에 모든 것 완결 완성 완료, 결실과 완성과 끝을 내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끝나지요. 거꾸로 됐어요. 완결 완성 완료! ‘아들 자(子)’ 자에 ‘한 일(一)’이 없는 것입니다. ‘마칠 료(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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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예요. 3시대가 거꾸로 됐어요. 소생⋅장성⋅완성⋅완료하옵소서, 영생복락의 세계로 전진하옵소서! 또, 아주!
이게 하늘의 전체⋅전반⋅전권의 내용과 상속의 재료가 들어 있는 수첩이다 이거예요. 모든 결론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 내가 속초 에 갔다가 라스베이거스를 거쳐서 6월달 전에 여기에 또 오게 되면, 아벨유엔에 가입시켰던 나라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내가 가입시 켰지요? 120수예요, 그게.
그때 반대 데모를 안 했어요. 반대 데모를 했으면 큰일 나요. 얼마나 마음을 졸였는지 몰라요. 대관식까지도 아시아에서 하고, 뉴욕에서 할 때 실버톤하고 사우스포인트가 어땠어요? 알래스카를 같이 하게 돼 있었지?「예.」영상을 통해서, 사진을 통해서 뉴욕에서 하는 것을 알래 스카에서 그냥 그대로 그 시간에 보게 돼 있었어요. 그래서 같은 만세 를 해야 했는데 못 했어요. 이제 그 대회를 한 후에 내가 이걸 다 가르쳐준 겁니다.
그때 가르쳐줄 수 있었던 것을 못 가르쳐줬으니 이제 그 대회를 끝난 조건을 세우고 내가 알래스카에 갔다 와야 돼요. 마지막입니다. 알 래스카에 가자면 열한 번 가서 열두 번째를 맞이하는데, 열한 번과 열 두 번은 한 팀이 아니에요? 열 하나와 열둘을 한꺼번에 못 했다고요.
그래, 우리 인진이가 가서 대회를 연결시켰어요. 동쪽 나라에서 승 리한 것을 가지고 말이에요. 그거 인진이가 책임졌거든! 알래스카에 가서 대신 내가 있어 가지고 조건적으로 세웠기 때문에 지금 김병우와 김기훈이 대회를 준비하러 갔습니다.
일본에서 2백 명을 동원하게 돼 있어요.「3백 명이 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그래, 내가 2백 명에서 3백 명을 동원하라고 했는데 동 원해도 괜찮아요. 남미에 갔던 사람 4천3백 명까지도 일본에서 쫓아낼 테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 4천3백여 명을 내가 미국 사람으로 만들어요.
144 완결⋅완성⋅완료
일본이 2차대전에서 졌는데 손해배상을 안 물었어요, 나 때문에. 중국에서 살다가 도망간 대만의 책임자가 누구였던가?「장개석입니다.」장개석이에요. 괴상한 돌, 2수를 말하는 겁니다. 중국의 모든 보물을 대만에 숨겨놨어요. 대만에 숨겨놨으니 일본이 졌으면 선물이니 모든 것을 영⋅미⋅불한테 관리권을 넘겨줘야 될 텐데 그렇게 안 할 수 있 게 된 겁니다.
그래, 장개석한테 손해배상을 일본에 물리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거 문 총재가 지시했습니다. 2차대전에 대한 손해배상을 일본이 하나 도 안 물었어요. 장개석의 셋째 아들이 제자가 되겠다고 맹세했던 사람입니다. 구보키가 그 가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만의 독립을 위해 유엔총회에서 일주일 동안 금식하면서 데모한 걸 알아요? 문 총재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박 대통령이 미국에 갔을 때 언론계의 연설문을 누가 써줬는가 하면 우리 협회장, 유효원이 내 대신 써줬어요. 그것을 가지고 낭독한 걸 알 아요? 그 통역을 누가 했는가 하면, 우리 한상길 대사가 했어요. 이런 말은 처음 듣는 말들입니다.
현 정부와 기성교회는 “아, 이제 통일교회는 없어졌다.” 했어요. 박 대통령 다음에 누가 대통령을 했나?「최규하 대통령이 잠깐 했다가 전 두환이 했습니다.」전두환은 뭐예요? 살인마라고 해서 백담사에 갇혀 3년 동안 징역살이를 하지 않았어요? 그 전두환을 해방시킨 사람이 나 입니다.
한국이 몇 번이나 침략을 받았어요? 9백 몇 번이에요. 요코하마와 고베에서도 먹을 것이 없으면 칼부림을 잘하는 사람들이 배를 타고 와 서 약탈해 간 거예요. 세도나이카이가 그런 사람들을 훈련시키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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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우리 조상들이. 일본 어족들이 새끼를 치는 곳이 세도나이카이입니다. 태평양에 새끼를 못 쳐요, 깊어서. 그래서 낙지 같은 것, 새우 같은 것들이 세도나이카이에 많아요.
한국에 가을이 되면 새빨간 새우, 요런 새우도 잡아먹어요. 그게 가을만 되게 되면 미친 듯이 번식되는 거예요. 내가 고기를 잡으러 가서 그물을 넣으면 그게 잡혀요. 그 다음에는 날치 같은 조그만 고기들, 천 예(피라미)새끼들이에요. 농갱이(평북방언, 동자개과의 민물고기)라고 하지요? 그게 빨라요. 아름다운 것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그런 것들 을 잡아먹고 살았어요.
그래, 내 본래의 이름은 용명이었습니다. ‘용 용(龍)’ 자였어요. 항렬은 ‘용’ 자가 아닌데, 우리 4대조 할아버지가 환상을 보고 지은 거예 요. 백룡 한 쌍이 하나는 일본에 수놈, 황해에 암놈이 으앙…! 물결을 일으켜서 한바탕 쓸어 가지고 쌍을 이뤄서 올라가는데, 그게 제석산이 었습니다. 오산보고의 뒷산이 제석산이에요. 비밀이야기를 다 하는구 만! 그래서 우리 치국, 신국, 윤국 할아버지 아들들의 이름들에 ‘용’ 자 가 들어갔어요.
우리 형님이 용수였거든! ‘물가 수(洙)’ 자를 쓰려고 했는데, ‘물가 수’ 자를 쓰면 죽는다고 해서 ‘목숨 수(壽)’ 자를 썼어요. 용수, 그 다 음에는 내가 용명이었고, 그 다음이 용관이었어요. 세 아들 가운데서 막내가 제일 잘생겼는데, 그 ‘관’ 자가 ‘벼슬 관(官)’ 자였어요.「왕아 빠, 빨리 속초에 가자요. (신준님)」간다, 간다! 난 일어선다, 조금 있 다가.「안돼요.」요것을 이야기하고….
내가 뭘 하는 사람이라고 어머니한테 가르쳐줘야 했는데 못 가르쳐 줬어요. 지금 영계에 가서 대모님을 모시면서 교육을 다시 받거든! 가 가지고 “이놈의 자식, 내가 살아 있을 때 한마디라도 해줬으면 여기에 와서 이런 훈련을 안 받을 것 아니냐?” 한 거예요. 통일교인으로 들어 와 영인을 해방한다던 무슨 할머니였어요? 논산 할머니가 들어와 가지
146 완결⋅완성⋅완료
고 전부 다 영계에 가서 복 받는데, 우리 어머니는 알면서도 그러고 있다고 한 거예요.
지금까지 어머니를 추모하던 날에 내가 참석을 못 한 사람입니다. 이제부터 어머니를 모실 때가 와요. 남북통일을 하기 전에는 못 모셔 요. 얼마나 바빠요? 속초에 빨리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빨리 가야 돼요. (신준님)」(웃음) 이제는 다 알려줬어요.
특별 결실시대 지시사항! 1) 개체당 완성시대, 가정당 완성시대, 국가당 완성시대….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6)에 가서 하나님당 완성시대! 그 다음에는 천주당 완결시대, 맨 나중에는 금혼식인 금년에 모든 걸 완결 완성 완료하옵소서! ‘영생복락의 세계로 전진하옵소서!’ 해서 칼 침을 해 가지고, 아주!「아주!」여기에 ‘아주’를 갖다 연결시켰어요. 다 끝났습니다. (박수)
여기에 총론이 뭐냐? 참사랑권 지시사항, 1 2 3 4 5가 있어도 여기에 ‘아주’가 나와요. ‘참사랑권을 지시하는 시대’라고 해놓고, 거기에 뭐냐 하면 ‘기일 기본적 기독교의 참부모 사상과 하나되는 영계시대’라고 했어요. 첫째가 그래요. 기일 영계시대! 기독교가 중심입니다. 첫째, 기일 기독교 통일 영계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을 말해요.
그 다음엔 가정당이 있지요? 가정당 통일시대! 7단계로 분류되어 여기에 다 갈라져 가지고, 다 무슨 당의 시대예요. 그대로예요. 가정당 통일시대, 아들당 통일시대, 부모당하고…. 그 다음에는 부모당 유엔하고 가인 아벨이 돼 가지고 절대통일안정당 제4차 아담 안착시대, 아 주! 여기까지 꼬리를 달아놨어요. 그러면 다 연결됩니다.
참사랑권 지시사항! 기독교 이상 구약⋅신약⋅성약, 그 다음엔 아담 4차권! 그 말이에요. 기일 영계권 통일, 영계당권시대, 기독교가정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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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아벨당시대, 부모유엔당시대, 절대통일안정당 제4차 아담의 안착⋅ 해방시대! 아담이에요, 아담. 여기에 ‘아주’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지시 사항, 끝! (박수)
여기에 다 있습니다, 여기에. 1년서부터 다 나와요. 2001년 10월 3일부터 다 나옵니다, 여기에. 12년까지 다 나와 있어요. 여기에 다 들 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못 나가고 백지로 기다리고 있으니 이제는 해방시대예요. 내가 없더라도, 아들딸 앞에 넘겨주더라도, 내가 상관하지 않더라도 뭐예요? 나는 마음대로 갈 곳에 갈 수 있다 그 말 입니다. 다 했어요. 교재를 다 만들었어요.
안시일의 새벽에는 가정맹세를 외우라고 했어요. 가정맹세입니다. 가정맹세는 선생님의 생애를 중심삼은 승리의 종합기도예요. 종합기도 문입니다. 종합기도문이에요. 그런 것을 알고, 이 책이 얼마나 귀한지를 알아야 돼요.『평화훈경』이『평화신경』으로 됐는데 Ⅺ장은 평화 대사, Ⅻ장은 앞으로 한국이 가야 할 나라이고, ⅩⅢ장은 이 세계가 가 야 할 길이에요. 세계시대로 넘어가요.
그 다음은 영원히 해방⋅석방의 하나님이 와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영원 제4차 아담권 완성완료 해방시대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 영원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 외에는 없습니다.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끝났습니다.」여기에 있는 기록대로 명령하면 그대로 지켜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선생님이 65억 인류, 영계의 4천만 가까 운 축복가정, 땅 위의 3백만 축복가정을 중심한 3수와 4수의 7수를 거꾸로 갖다 맞춰 가지고 선생님이 해방의 선언을 하고 있는 시간입 니다.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부모님의 유엔이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 이상 거칠 것 없이 다 끝나요. 그래, 분봉왕연합회 를 만들라는 말이 필요해요?「예.」역사에 상속의 완전한 기록을 하려면 자서전을 상속받아야 돼요. 그러니까 전 세계 60억 인류가 한 사람
148 완결⋅완성⋅완료
도 빠지지 않게끔 연합체들을 만들어요. 이제 교육하는 것도 책임분담을 미완성한 본체론의 시대를 넘어서 하나님의 출동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남겨주는 유언서인 이것을 중심삼고 만민의 가정 가정과 만민의 족속과 성씨의 장(長) 들 가운데 책임할 수 있는 책임자들을 금년 말로써 이름이라도 지어서 걸어놓지 않으면 안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면 상속권이란 말을 안 써요. ‘권’ 자가 ‘권세 권’ 자입니다. ‘둘레 권’ 자가 아니에요, 이게.
그러면 선생님은 해방을 받는 거예요. 만국의 재산을 마음대로 내가 나눠줘요. 내가 재림주의 아버지가 되잖아요? 하나님까지 해방하니 이 상적 하나님의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완성은 영계에서 하고, 지상에서 하나님까지 해방했으니 하나님까지도 “이제 천국에서 내가 살기 위해서는 타락한 세계를 잊어버리고 대우주에 별동세계를 천개 만개 만들 수 있다.” 할 때 “그래야지요.” 해요.
꿈같은 말을 할 수 있고, 일을 할 수 있는 실권의 키(key)를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꿈같은 이야기인데, 사실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는 것 만은 내가 알아요. 여러분은 그 때가 되기 전에는 몰라요. 그러니까 약속, 계약을 못 지켰다는 것을 알고 계약문서가 나타나면 무슨 일이 있 더라도 직접 참부모로부터 특권을 계승한 왕자 왕녀의 자격을 갖고 살 아주기를 비나이다, 아주! (박수) 신준아! 가자, 이제! 무슨 말까지 여기서 가르쳤나? 이거 네가 가지고 가야지!「경배를 올리겠습니다.」그 래요. (경배)
올해 10월 14일에 모든 것을 끝낼 수 있는 조건을 걸고 문서처리라도 안 해놓으면 안됩니다. 실체는 4년 남았어요. 내가 완결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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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기도해야 그것이 전수된다고요. 하나님의 왕권 전체가 하늘땅에 전수가 돼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그 때까지는 기다리면서 이것이 땅 위에서 거리낌 없이 만사형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 니다.
5권 분립시대예요. 삼권분립 위에 언론계와 은행가가 들어가요. 내가 세계적인 언론계의 최고사령관인 줄 알아요? 은행가를 중심삼고 내 가 13년까지 교육시켰는데, 미국 자체가 책임을 못 했어요. 지금까지 은행에서 선생님이 돈을 얼마든지 끌어다 쓸 수 있는 것을 다 망쳐놨 어요. 그건 미국이 책임해야 돼요. 아벨권 대통령이 돼 가지고 유엔이 그냥 넘겨지는 그 날이 되면, 내가 그 자리에 들어가서 모든 전부를 수습하게 돼요.
지금 우리가 돈 때문에 막혀 있는 것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개인당 가정당 종족당을 포함해서 7당이 나오는데, 그 당들을 불러 가지고 돈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전부 다 결사대를 시켜서 “낼 거야, 안 낼 거야? 예스까, 노까? 안 하면 안된다.” 해서 즉결해결을 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가요.
나는 그런 걸 원치 않으니까 금년 4월에 조건적 부모유엔을 발표해요. 태평성대 천년왕국시대 억만세를 불러도 반대가 없을 수 있는 조 국과 고향 땅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약속을 했으니 난 그렇게 믿고 떠나겠어요. 아시겠지요?「예.」이 타락한 세계에 내가 살고 싶지 않아 요. 새로운 대우주를 창조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마사를 피우던 그 세계에 남아지고, 나는 별동 세계로 떠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진짜 장자권을 데리고 와서 살지 모 른다고요. 그러니 같이 살 수 없는 양반들이 여기에 있구만! 하나님도 따라갈 수 없는 입장이에요. “이걸 이룰 때까지 하늘의 전권행사 를 대신해 주소!” 하면서 하늘에 부탁하고 떠납니다. 알겠습니까?
「예.」
150 완결⋅완성⋅완료
이제 부산에 돌아가서 힘든 고개들을 걱정 말고 하늘을 믿고 달려 봐요. 달려 보고 달려 봐요. 내가 가던 길을 거침없이 넘어갈 것이다, 아주!「아주!」좋다!「좋다!」이것은 40년 걸려서 만든 겁니다. 이거 역사 이래 처음이에요. 4천 년이 아니에요. 나 같으면 이것을 1년 이내에 다 공부하고도 남을 거라고요. 가자, 신준아! (다시 경배) *
(경배) 오늘 9일이지요? Ⅸ장을 읽자, Ⅸ장!「오늘 10일입니다.」오늘이 10일인가?「예.」10일, Ⅹ장을 읽자! (『평화신경』Ⅹ장을 훈독)
(『평화신경』Ⅺ장을 펼치시며 소제목들을 읽으심) 평화대사들의 사명, 교차‐교체축복결혼의 가치…. 이 결혼을 안 하면 안되는 거예요, 끝 장을 보기 위해서는. 천주평화연합의 출현! 하늘과 땅이 하나될 수 있는 연합시대, 통일시대예요. 그 다음에는『평화신경』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이에요. 교차‐교체축복결혼, 이 거 안 하면 안됩니다. 남은 숙제는 이것밖에 없어요. 3대가 어울려 사 는 이상가정! 3대권이 같이 살아야 돼요.
인간의 이중구조와 영계, 영계와 분리할 수 없다 이거예요. 영인체의 완성을 위한 지상생활, 참부모님의 생애예요. 평화이상왕국시대의 도래,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그렇게 돼요. 그 다음에는 후천개벽시대에 처한 우리의 사명, 지금 이 시대가 마지막 시대라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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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0일(日), 천정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52 일족을 구하라
ⅩⅢ 장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 섭리시대의 사관Ⅰ, 그 다음에는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지금 읽고 있는 것이 다 끝나지 않은 거예요. 4년이 남았어요. 인류역사의 발전과정, 환태평 양시대의 우리의 사명까지 다 있어요. 오늘로 다 끝나네! 참부모의 업 적, 이걸 다 따뤄야 돼요. 여러분이 이렇게 안 되면 안돼요. 뺄 것이 하나도 없다고요. 참부모의 그림자처럼 돼야 되는 거예요. 말만이 아닙 니다.
ⅩⅣ장은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예요. 가정맹세가 중요한 겁니다.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가정맹세는 천일국을 이루는 절대기준이 요, 헌법이에요. 가정맹세 각절의 해설, 본향 땅을 찾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자! 공동시대에 책임을 져야 될 가정이에요. 효자⋅충 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자, 중요한 내용이에요. 기도문 이에요. 부모님이 생애를 통해 가지고 이루어 놓은 기도문이라는 거예 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그리고 황족권의 완성, 하나님의 이상은 천주대가족의 형성…. 다 아는 내용들이에요. 정지는 사망과 통해, 머무 르는 것은 사망과 연결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라,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한 심정문화의 세계 완 성,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하자, 하나님의 창 조목적은 신⋅인⋅애 일체…. 말만 해서는 안 되지! 이거 다 읽어야 돼 요.
양심은 인간의 3대 주체, 하늘의 전통이 여러분의 가법…. 하늘나라의 전통이 여러분이 집에서 살아야 할 생활법이다 그 말이에요. 하늘 과 내 생활과 떨어져서는 안돼요. 하늘의 전통에 입각해 살아야 된다는 말이에요. 이 방대한 내용이 하나의 공식법도에 따라서 진술되어 있는 책이요. 귀한 거예요.
ⅩⅤ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그래, 3대 주체사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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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던가? 참부모⋅참스승, 그 다음에는 뭐예요?「참주인!」참주인, 그 다음에는 어떻게 돼요? 참부모의 가정 실체!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그 주체사상이 3시대를 대표하니 참부모가 산 대로 따라가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3대 주체사상의 유기적 관계, 별동부대가 아니에요. 연결되어 있어요. 유기적 관계예요. 그걸 다 모르고 살잖아 요.
ⅩⅥ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 시대의 사관Ⅱ! 이게 둘째 번입니다.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부모 유엔, 아벨유엔 위에 부모 유엔을 계승해야 돼요. 분봉왕 중심 섭리시대, 분봉왕이 나 오는구만!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시대, 악주권의 세계와 관계없다 는 거예요.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시대, 사탄의 주관권을 극복하고 살아야 된다는 겁니다. 인류역사의 발전과정, 환태평양시대 우리의 사 명, 참사랑‐참가정, 참부모님의 업적…. (본문을 훈독하심)
세계에서 선생님이 그렇게 된 것처럼 여러분은 동네에서 그렇게 되어야 돼요. 가정에서 그렇게 돼야 된다고요. 참부모님의 승리적 전통 상속, 상속이 어떤 것을 말해요? 소유권을 이양받아야지요. 내가 주인이 되어야 돼요. 교차‐교체축복결혼이에요. 그런 생각을 안 하잖아요? 자기들 마음대로 결혼하려고 해요. 여기에서 선생님이 축복해 줘서 결 혼한 사람이 누구예요? 전부 다 축복결혼을 했어요?「예.」
통일교회에서는 자기 혼자 결혼한 사람이 없어요. 천사 세계의 상대를 얻어주고 천사들이 아내를,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고개를 넘어서 야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님 앞에 돌아가고 하나님의 고향에 돌아가는 정착 가정의 출발이 시작되는 거예요. 중생완성⋅부활완성⋅영생완성, 비행기사건이 나오는구만! 부록, 영계보고서! 선생님의 중생식⋅부활
154 일족을 구하라
식⋅영생식이에요. (훈독을 계속하심)
그 다음에 부록이 나오는구만! 영계보고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계에 살던 영인들이 다 내려와 살기 때문에 영계가 어떻게 사는가를 아니 어떻게 돼요? 지상은 그렇지 못하니 이 세상을 뜯어고치는 거예요. 그래서 부록이 ‘영계보고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예요. 인류의 부 모가 되지 못한 모든 것을 일체 다 도말해 버려야 돼요. 이야, 이거 복 잡하구만!
차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이건 하나님의 편지예요.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어거스틴의 통일원리세미나 메시지! 1) 예수님의 메시지,
2) 석가세존의 메시지, 3) 공자님의 매세지, 4) 무하마드님의 메시지,
5) 소크라테스님의 메시지, 6) 어거스틴님의 메시지….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기독교 대표 12인! 열두 제자예요. 2. 불교 대표 12인에서
12) 이차돈 스님의 참부모님께 올리는 글과 3. 유교 대표 12인에서 염백우 밑으로 쭉 해 가지고 나중에는 이시이 슈안이에요. 일본 사람 이구만! 4. 이슬람 대표 12인과 5. 힌두교 대표 12인! 1. 4대 성인의 격려 메시지…. 다 들어가요.
영계 공산권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 마오쩌뚱(모택동), 등소평, 몰로토프, 이토 리쓰, 루게, 백남 운…. 백남운도 나오네? 크루프스카야! 박헌영이 나와요. 역대 미국 대통령 영계보고서도 있는데, 이게 다 여러분이 가게 되면 여러분들을 감독할 수 있는 지휘관들입니다. 이 사람들 앞을 거쳐서 하늘로 교육 받으러 들어가야 돼요. 여기에 있는 것들을 다 풀어야 되는 거예요. 숙 제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역대 미국 대통령의 결의문 채택과 선언식 까지 다 있어요.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여호와의 편지예요. (훈독을 계 속하심)
하나님이 사랑을 몰라요. 참부모를 직접 대해서 사랑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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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을 둬두고, 아이구…!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어거스틴의 통일원리세미나 메시지! 1) 예수님의 메시지, 이걸 다 읽어봤나? 매일같 이 읽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이야, 예수님의 메시지가 많다! 2) 석가 세존의 메시지, 이건 몇 장이야? 3) 공자님의 메시지는 두 장 반, 4) 무하마드님의 메시지…. 여기 다 물어보면 어떻게 할 테예요, 메시지인 데? 5) 소크라테스님의 메시지, 소크라테스를 5대 성인들 가운데 집어 넣었구만. 6) 어거스틴님의 메시지!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후유…!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1. 기독교 대표 12인! 이렇게 세밀히 많이 집어넣었 나? 간단히 집어넣으라고 했더니 전부 다 집어넣었어. 7) 콘스탄틴 황제 ―참부모님의 직접적인 지도를 받고 싶습니다―, 8) 임마누엘 스웨 덴보리 ―영적 현상의 신학적 철학적 근거를 제시하는 진리…. 임마누 엘 스웨덴보리가 누구의 남편인가? 알아요? 김영운 선교사예요. 그들을 내가 축복을 해줘야 돼요.
9) 칼 바르트 ―전통 신학만을 고집하면 그대의 영혼은 고갈될 것 이다―, 이거 60년대에 돌아간 사람인데…. 이거 한번 읽어보자! 칼 바 르트, 신학자로서 유명한데 칼 바르트! 신학의 자서전도 있고, 기독교 사관을 설명한 책도 있고 그래요. 거기에 있어?「예, 칼 바르트입니 다.」여기는 363페이지인데, 페이지가 다르지 않아?「예, 같습니다.」같아? 그럼 읽어보자, 칼 바르트!
쉴 사이가 없어요. 한 자를 따라다니더라도 산 생애가 남아요. 살 날이 남을 텐데, 살 날을 남기지 못하고 죽어요. 가 가지고 어떻게 할 테예요, 이 사람들을 만나면? “나 몇 시에 봤느냐?”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안 읽어보면 안돼요. 매일같이 읽고, 끼고 다니면서 살아야지! 읽어봐요, 칼 바르트! 현대 신학의 대표 신학자, 독일 사람이에요. 이 거 60년대 말기에 돌아갔어요. (훈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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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루터도 나와야 돼요. 근대신학자들이 다 있어요. 아이고, 나도 모르겠다. 내가 책임을 안 지려고 해도 안 질 수 없고, 책임을 갖다 지워놓은 그걸 끌고 가려니 영계에 가서도 쉴 사이가 없어요. 이거 다 여러분들이 해결 안 하면, 쉴 사이가 없다고요.
이렇게 많이 남았어요. 마지막이 뭐예요? 역대 미국 대통령 영계보고서! 한국의 왕들도 다 나오지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다 저기에 가 있는데, 여러분들이 기록해 가지고 자기 조상 계열의 모든 것을 가지고 자기는 그 계열 가운데 어떤 지파의 누구라고 해서 자서전을 남겨 야 됩니다. 자서전, 피할 수 없어요.
나도 여기에 지금 와서 속초 어디를 가 가지고, 어제는 속초 이마트니 뭐니 돌아다니고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한 거예요? 꼬불꼬불 촌으로 오는 길을 또 왔다가 되돌아가는 마당이 여기지요. 그러니까 산골짝으로 올라오는 파인리즈가 뭐예요?「리조트입니다.」리조트로 들어가더 구만! 리조트라는 게 뭐예요? 동네를 말하잖아요?「예.」컨트리클럽!
산 옆으로 돌아와 가지고 오다 보니까 대번에 보이는 그게 우리 빌딩은 아니지요? 파인리즈컨트리클럽으로 넘어오는데, 그 바른쪽 산 옆 에 있는 큰 집이 있더라고요. 아마, 그 집의 방들이 천 개 이상 될 거예요. 그 이름이 뭐예요? 거기에 다니는 길을 주목 안 하고 다녔구만!
미시령을 통해 가지고 가다가 빙 돌아서 이쪽으로 돌아 들어오는 데 있는 것 말이에요.「대명콘도입니다.」대명콘도! 그래, ‘그거 우리 수련 소로 하면 좋겠다. 나 몰라!’ 그랬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새로 짓느니 말이에요. 여기 8개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호텔을 짓자고 그랬는데, 훈모님이 짓지 말라고 그랬나?「저한테 돈이 없다 고….」돈이 없어도 시작해! 시작도 안 하고 돈 걱정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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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돈 가지고 시작을 안 했어요? 나 돈 가지고 시작하지 않았다고요. 마음을 가지고 시작했지 말이에요. 워싱턴타임스에 돈 한 푼도 없이, 예치시킨 돈 한 푼도 없이 맨손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여기 한국에도 맨손을 가지고 왔어요. 라스베이거스에 다니는 것도 맨손을 가 지고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책임자는 감당해야 돼요. 죽기 전에는 감 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눈물지어야 돼요.
그 땅을 그 주인의 몇 배 사랑한다는 마음으로 눈물을 뿌려줘야 되고, 기도해야 되고, 부끄러워해 가지고 주인이 못 하면 눈물로 동정해 주지 않으면 안돼요.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눈물자국이 없어서 그 래요.
적당히 살 수 없어요. 적당히 와서 살 수 없잖아요, 여기도? 오늘 새벽에도 그래요,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남들은 잘 자는데, 나는 1시 쯤 일어나 뜸뜨고 이렇게 하고 보니까 2시가 됐어요. 그러니까 3시 4 시 5시거든! 딱, 3시간 10분 전에 끝나더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자려고 ‘아이고, 나 한잠 자야 되겠다.’ 하는데, 잠이 올 게 뭐야? ‘오늘은 훈독회를 뭘 해야 되겠나?’ 할 때, 지금 내가 하와이 에 가서 있다가…. 라스베이거스에 열흘쯤 있다가 가려고 했는데, 거문도에 궁전을 짓는 것이 생각나는 거예요. 궁전 짓는 그것을 그만둘 것 이냐, 계속할 것이냐?
지금 우리 콘도를 만들어 가지고 성 쌓는 그 집이 있잖아요? 거기에 72층으로 지으려고 하는 건물의 기초를 닦아 가지고 1층을 올리려는 이 때인데 뭐예요? 현재 정부가 준비하고 있는 거기에 해양박람회를 시작하는데, 내년에 10년이 되잖아요. 2년 동안 바쁘게 돼 있거든!
자기들이 어물어물하다가 못 짓겠으니까 우리 호텔을 그만두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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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의 220 몇 층인가 되는 것을 짓기 위해서 어떻게 해요? 72층짜리 방 8백 개 넘는 것을 다 집어치우자는 거예요. 그 책임자가 나한테 와 가지고 정부 자체와 협력해서 하는데, 우리가 지금 짓고 있는 72층의 8백 개 이상의 방이 되는 그것을 짓는 돈 가지고 이백 몇 층의 호텔을 지어놓고 어떻게 한다고요?
그 다음에는 3만 평에 바닷물을 정화시켜 가지고 그 바다 자체를 수족관으로 만든다는 거예요. 3만 평에 만드는데, 거기에 사철 무슨 고기든지 그 위에서 볼 수 있게끔 만든다나? 바닷물이 그 밑창으로 흐를 수 있게끔 만든다고 그래요. 그런데 선생님은 모델적인 해양수족관 까지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같이 경쟁하는 입장인데 박람회가 끝나면 정부가 지은 시설을 전부 다 통일교회에 넘겨주겠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두 달 전엔가 와 가지고 당장에 내가 그렇게 약속하고 그랬는데 사업하던 현 정부의 지도를 받고 있는 사람들이 말이에요, “문 총재가 하지 말고, 내가 하겠다.” 하며 두 단체가 나타나 가지고 얼마 이상의 투자금을 예치시킬 테니까 하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서 내가 황선조보고 “주인이 누구이고, 시작한 사람이 누구인데 문 총 재를 밟아 치우겠다구? 받아치워라!” 그랬어요. 배때기에 칼침을 맞으 려고 그러냐고 하면서 받아치우라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황선조가 보통이 아니거든! 지금까지 계획에도 참여했으니 한 일을 부정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정부가 전부 다 변상하려면 큰일이에요. 돈이 무슨 문제냐 이거예요. ‘나는 돈이 없지만, 지금까지 돈 없는 상태에서 세상 누구…. 정부가 하지 못한 북한까지 살려주고, 소련까지 살려주는 놀음을 하는데 그 지하에 투자한 돈이 얼마 되는지 알아? 누구도 한 푼 도와주지 않는데도 그 일을 했는데, 너희들이 뭘 도와줬는데…? 받아치워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시일이 바쁘거든! 시간은 자꾸 가는데, 새로이 계약해야 할 텐데 우리 재단이사장 국진이가 총책임을 지고 감정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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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아마 한 달 반 이상을 소모했다고요. 국진이가 그걸 보고 하라고 할 게 뭐야? 그 사람은 실리주의자인데 말이에요. 손해가 10년 혹은 20년 이상 1년에 몇 십억씩 손해날 것이니 그걸 못 하겠다고 선생님 한테 넘겨줬어요.
그러니까 정부가 얼마나 곤란해요? 시간은 점점 다가오는데, 문 총재의 재단에서 맡아 가지고 해야 할 텐데 이사장으로부터 정부도 “나 모른다.” 하는 말을 들으니 말이에요. 다시 부모님이 허락해야 하는데 그런 말을 들을지 모른다고 한 거예요. 이번에 오는 길에 청평 중간쯤 에 왔는데, 전화가 오지 않았어?「예.」
그래서 내가 “이놈의 자식들, 벌써 몇 달 전에 시작하려는데 왜 끊었어? 우리도 바쁠 텐데 전화는 무슨 전화야!” 그랬어요. 효율이 허리 가 아파 가지고 낑낑거리다가 전화로 미안하다는 말소리, 떨리는 말소리를 가지고 “큰일났어요.” “무슨 큰일이야, 이 자식아?” 지금 정부가 선생님에게 특사를 보냈다는 거예요, 전체 책임자!
내가 여수에 와 있을 때 왔던 것을 쫓아버린 모양이에요. “남이 집 짓는 데 있어서 폐풍 놓기 위한 패들이냐? 정부가 지금까지 빼앗아 가 지 않으면 폐풍을 놓았는데 또 폐풍을 놓고, 너희들이 빼앗아 가려고 그러느냐?”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현재 국진이가 좋지 않게 생각하 고 있어서 “그러면 한번 보고를 받아라!” 했는데, 보고를 받아보니 보 통이 아니거든!
정부도 큰일 났지요. 뭐 문 총재가 어디 떠돌이를 하면서 아무것도 없을 줄 알았는데, 세밀하게 자기 현장을 검증해 가지고 전부 다 샅샅 이 알아보니까 정부가 곤란한 거예요. 아이고, 이렇게까지 통일교회 재단이 동원돼 가지고 자기들 이상 세부적으로 감정하고 조사한 걸 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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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보고하니 그 책임자가 어땠겠어요? 간판을 붙이고 온 사람이 알게 뭐예요? 국회의원하고 뭐 누구한테 큰일 났다고, 지금 살려달라고 하 며 죽게 됐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잔소리 말고 빨리 시작해!” 했어요. 아마, 지금 벼락이 떨어져서 시작할 거예요. 우리가 짓던 콘도미니엄, 그 호텔을 매일같이 전 라남북도에 있는 사람들이 보면서 그 호텔이 올라가길 바라고 있는데 1층 기초를 닦는 데 들어간 돈만 하더라도 3백억 이상이 들어갔어요.
4백억 가까운 거예요.
지금 관광지가 12년까지, 끝날 때까지 정부가 투자할 수 있는 돈 이상 들어갔는데 그걸 그만두라고 그래요? 그러면 지금까지 72층 허가 니 뭣이니 한 게 어떻게 돼요? 그건 언제든지 짓는다는 허가를 보장한 다고 그래요. 하다 말고 지금 현재 정부가 돈을 안 댄다고 해서 차버 리게 된다면, 정부가 곤란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72층까지 짓는 돈을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당신들이 이렇게 해서 세계에서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하려고 하던 이걸 다 망쳤으니 정부가 책임져야 된다고 하면서 손해배상을 몇 십 배까지 청구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게 바보같이 꿈을 꾸고 앉았어? 야단해 가지고 “이 자식들, 빨리 해!” 했어요.
싸움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여기도. 재봉춘의 ‘재’ 자를 셋까지 해서 재재재봉춘이라는 말까지 해줬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에 2, 3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10층 건물의 강당이 필요해요. 한국에 종합대학 2백 개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몇 십만 명까지 동원해 가지고 학교끼리 경쟁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요전에 외설악에 가보니까 모텔 같은 것, 개인의 집들까지 전부 다 해도 8만 이상 수용할 수 없어요. 자기들은 13만, 뭐 10만 이상이라고 하는데 아니에요. 7만, 8만을 수용할 텐데 수십만을 어떻게 할 거예요? 대학연합은 전 세계예요. 194개국의 아벨유엔 전체 국가의 대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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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돼 가지고 몇 백만이 모이게 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이 재봉이는 강당을 셋밖에 생각 안 해, 돈 없다고. 돈은 내가 대 줄 텐데 말이에요. “돈 댈래?” 하니 “대지요. 돈 필요 없습니다.” 그랬 지? 안 그랬나, 그랬나?「그랬습니다.」나 들었어! 얼굴이 나보다 크기 때문에 배포가 더 클 줄 알고 있었는데, 사슴농장을 하는 것도 산 같 은 것을 마음대로 뚫어서 그럴 줄 알았는데 여편네의 말을 들어 가지 고 다 중지해 버렸어!
호수도 파고, 낚시터를 몇 천 명이 낚시할 수 있게 해놓고 골프장을 만들면 수입이 많겠다고 생각했어요. 돈을 왕창 들여서 정부뿐만 아니 라 미국까지 유치해야 돼요. 아벨유엔을 투입해 가지고 유엔이 출발한 아시아의 35억 인류가 살 수 있는 인류의 복지를 만든다는 간판을 붙 이면, 미국을 팔아다가 이걸 만들겠다고 주장하고 나서게 된다면 세계 의 돈을 다 모아 가지고 금강산 땅을 천 배 비싸게도 살 수 있을 텐데 말이에요.
오늘 내가 원래는 떠날 날이에요, 라스베이거스로. 그런데 지금 뭐 돼지독감인지 무엇이라고 하면서 가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여기에 오면서 양창식에게 전화해 보니까 괜찮다고 그래요. “너 8월 21일에 대회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 집어치웠나, 안 집어치 웠나?” 하니까 “아닙니다. 합니다.” “독감에 걸리면 다 죽을 터인데…?” “살아보지도 않고 죽어요?” 그래요. 그 녀석의 배포가 됐어요.
아무것도 못 하고 죽는 것보다 그렇게라도 하고 죽으면 장사해서 불 살라 가지고 그 재는 훅 불어버리면 되잖아요. 간단해요. 처리는 간단 하다고요. 그래서 대회를 하라고 했어요. 일본에서 2백 명 동원할 것 을 3백 명까지 동원하라고 했는데, 동원하는 것도 나 모르겠으니 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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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동원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안 하면 안되겠다고요.
뉴욕하고 워싱턴에서 동시에 해 가지고 몇 십만을 동원하는 영화 프로그램을 방송을 통해 가지고 실버톤하고 어디예요? 실버톤을 알지요?
「예.」사우스포인트, 엠지엠, 벨라지오, 미라지, 베네시안 전체가 눈이 뒤집어질 수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이야, 우리가 졌구나!” 하고 돈들 이 있는 돈 바가지도 다 둘러매면서 “우리가 한국 서울에 가 가지고 몇 백만 명까지 동원하자!” 하게끔 만들자 이거예요.
10월 14일을 올림픽대회의 날로 정했습니다. 그거 준비해야 돼요. 이 해로 다 끝나야 된다고요. 그래서 올림픽대회를 교육해 가지고 세 계의 지금까지 축구니 운동이니 무술이니 발레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 요? 리틀엔젤스가 서양 춤을 추는데 어때요? 우리 훈숙이가 소련 볼쇼 이의 간판까지 떼다 붙이고 있는 거예요. 소련에서 훈숙이한테 무용단 세계에 없는 명예박사학위를 줬어요. 그거 하겠다면 간판을 붙이고 뭣 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있지, 참스승이 있어요. 이거 참스승이 만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교재를 다 만들었어요. 훈모님이 무엇을 가지고 훈모님 의 노릇을 할래?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청평의 훈모님이 쫓겨나야 되 겠나, 어때야 되겠나? 영계에 가 있는 아들딸을 다 집어치워야 되겠나, 남겨야 되겠나? 누가 지도할 거예요?「아버님이 하십니다.」그러니 남 겨준 이 책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파인리즈컨트리클럽, 여기에 고기를 내가 더 사다 넣으려고 생각했어요. 트라우트(trout; 송어) 같은 고기는 안 사왔어요. 고기가 저기에 올라가다가 통하게 안 돼 있어요. 물은 쫄쫄 나오는데, 거기에서 무슨 고기를 잡아요? 낚시를 어떻게 하나? 거기를 파고 하라니까 그렇게 안 해요.
꿈은 밤에 꾸고 새벽에 꾸는 것인데, 대낮에 꿈꾸는 선생님이니 그 꿈의 가능성이 있어요?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길이 좁더라도 여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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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의 1까지 땅을 파 가지고 낚시터를 만들어야 된다고요. 파이프를 묻어 가지고 물이 통할 수 있으면, 고기가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그 렇게 해놓고 낚시터를 다 만들 수 있는데, 낚시를 여기밖에 못 하겠더 라고요.
금강산의 호수들을 옛날의 낚시터로 알고 있어요. 얼마나 큰 못들이 둘러 있는지 몰라요. 그것까지 연결시키려고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사 람이 1미터나 2미터 이내 될 수 있는 파이프라든가 지하에 동굴을 파고 철근으로 해놓으면, 태평양 물이 왈왈 들어오더라도 들어왔던 물이 여섯 시간만 되면 나가고 그래요. 그렇게 물이 나갔다 들어왔다 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온수 낚시터, 53도 온천수가 나오는 낚시터에 요전에 우리가 가서 멧돼지고기를 먹지 않았어요? 오면서 여기의 굴을 벗어나던가? 벗어나 가지고, 여기에 오는 데 있어서 뭐 53도 되는 그것을 판다고 소문이 났더랬는데 어떻게 됐어요? 거기의 강둑이 4백 미터 되겠더라고요, 넓 은 데는. 거기 퉁퉁 모래사장, 자갈밭이더구만! 물이 없어요.
이 길을 따라서 2미터 폭으로 저 꼭대기에서부터 구덩이를 파는 거예요. 강을 파 가지고 벽을 쌓는 거라고요. 벽을 쌓고, 고기들이 와서 살 수 있게 저 꼭대기에서부터 만들면 돼요. 아마, 10미터 차이 이상 되리라고 봐요. 그 거리가 몇 십 리 될 거라고요. 강의 너비가 4백 미 터 넘을 때도 있더라고요. 낚시를 암만 던져도, 양편에서 낚시를 아무 리 던지려고 해도 건너가지 못해요. 강바닥에 자갈돌이 깔려 가지고, 먼지가 나고 있어요.
그 물줄기가 있으니 만큼 한 100미터 파고, 이쪽에 또 100미터 파면 돼요. 4단계를 중심삼고 여기는 1미터 높이의 담같이 쌓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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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해놓고, 그 깊이에 따라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저기서 바닷물이 여기까지 10미터의 차이가 나게 해서 들어올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그 낚시터가 태평양과 같은 낚시터가 될 텐데 말이에요.
10미터의 차이면 열 단계를 막아서 열 개 저수지를 만들어 가지고 사람이 10미터면 1미터씩만 담을 해 가지고 9미터쯤 파고, 8미터쯤 파고…. 나중에 1미터쯤 파게 되면 바닷물이 그냥 들어왔다 나갔다 하 고, 이쪽에는 큰 고기들이 얼마든지 넓은 호수에 올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낚시터를 만드는 거라고요.
그 맨바닥에서 꼭대기까지 10미터의 차이가 있으면 10미터 깊이의 낚시터가 되니까 낚시질을 하고 9미터 8미터 7미터…. 1.8미터까지 바 닷물을 해놓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물이 들어왔다 나왔다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들어오고 나가는 조숫물을 따라서 고기들도 들어왔다 나갔 다 해요. 바다에 왔다 갔다 하는 큰 고기와 작은 고기가 있으니 큰 고 기가 살 곳이 맨 꼭대기에 있으면 꼭대기까지 큰 고기들이 올라오는 거예요.
그걸 감독할 수 있는 본점을 만들기 위해서 10층 이상의 회의장소를 만들어 가지고 그 거리까지 파라고 그랬지, 내가? 바다와 연계될 수 있게끔 파라고 그랬나, 안 그랬나? 저 바다의 수평까지 파! 20미터라도 파면 돼. 넓게 잡으면 될 것 아니야? 20미터까지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게 되면 말이야, 나갔다 들어오는 물은 10분의 1밖에 나갔다 가 들어오지 않지만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니 다 짠물이 되는 거예 요.
그러면 바닷고기가 들어오겠어요, 안 들어오겠어요?「들어오겠습니다.」고기 먹을 것도 콩 같은 것을 몇 가마니 삶아 가지고 동서남북으 로 뿌려놓으면 돼요. 1년에 100가마니도 안 들어갈 거라고요. 옥수수를 해서 뿌려놓으면 말이에요. 그걸 먹으려고 바다 깊은 데서 사는 고 기, 고래 새끼들도 들어올 거라고요. 바다사자가 여기에 와서 사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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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그러면 바다에 안 나가고 우리 호수에 사는 바다사자를 팔아먹고, 고래 새끼도 다 들어와 살고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가 낚시로 고래 새끼든지 악어 새끼도 잡아 가지고 팔 수 있는 거예요. 길러서 팔 수 있어요. 그거 우리 양식장인데 안 돼요? 어때요? 이건 처음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에게게…!’ 그래요? 이런 말씀을 듣고 나니까 기분이 좋지요?
선생님이 이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을 지금 시작하는 거예요? 아기 때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래, ‘나는 통일교 교주가 안 됩니다.’ 했다 고요. 문 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들이 메시아를 해먹겠다던 도적놈들이 왔다가 다 없어졌어요. 몇 마리가 없어졌어요? 탁명환도 총 맞아 죽었지요? 한명(限命)에 죽었나, 총 맞아 죽었나? 그거 다 모르누만!
서울 동쪽 나라의 공동묘지로 가는 곳, 그 근처에 금란교회가 있는 산 너머는 우리 땅이에요. 그런데 이쪽의 높은 산들은 최성모가 전부 다 산 걸 알아요? 학교 땅을 사려는데 한 평에 얼마라고 했어요?「3백 만 원입니다.」380만 원이라고 그러지 않았어? 처음에 38원도 안 줬 는데 380만 원에 살래? 난 수용령을 떨어뜨리게 하려고 그래요, 전부 다 철거시켜 가지고. 이번에 두 번씩 왔다 갔다 했어요.
우리의 청심신학대학원 아래로 넘어가기 전 양평으로 넘어가는 길거리에서 먼 산 고개를 넘어가는 데 김치공장을 만든다고 그러더만! 좁 은 땅에다 만들려면, 너희들이 만들어라 이거예요. 거기에 지하 정거장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부락을 만들려고 나는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대사관들은 전부 다 우리 설악의 그 지하에 와서 만들게 해야 돼요. 유엔총회의 군사본부도 거기에 생긴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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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공습을 당할 것을 대비해 워커힐 아래에 군사기지를 만든 걸 알아요? 아무라도 거기에 오르지 못해요. 그 이상 유엔총회의 본부 가 소련이 원자탄이 아니라 무슨 탄을 떨어뜨리더라고 까딱없게끔 만들 수 있는 비밀본부를 만들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훈모님, 재 봉이가 하겠다고 약속하게 되면 훈모님이 해야 될 것 아니야?「예.」
누가 할 거야? 영계에 갔다가 선생님이 청평 훈모님의 선생 노릇을 하러 와 있어야 되겠나? 손자들까지 수백 명 교체결혼을 시키려고 그 래요. 이제부터 50년만 지내보라고요. 선생님의 일족인 문 씨들을 중 심삼고 선생님의 손자들과 후손들을 포함해서 수천억이 선생님의 족속 이 돼요. 그 중심족속이 얼마나 많겠어요?
곽산 긴허리 땅! 그거 곽산 긴허리라고 그래요. 어떻게 곽산이 됐어요? 긴허리, 성진이 어머니, 유효원의 세 자식들…. 거기에 사촌 누이 동생까지 사돈을 만들었는데, 그 일가들은 다 죽어버렸어요. 우리 둘째 번 외삼촌도 다 없어진 줄 알았더니 말이에요, 그 외삼촌의 딸도 살고 아들도 살았어요. 딸은 교육장소를 하던 데가 어디던가? 자기가 교회 를 하던 데 말이야.「중앙수련소입니다.」
중앙수련소, 그 뒷동산에 사는 선생님의 친척이 누구라고요?「이창렬 씨요?」아버지는 돌아갔지, 요전에?「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 가 계시지요.」어머니가 혼자 누워서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원래는 내가 가서 병구완을 해야 될 사람이에요. 아들딸이 있으니까 그 아 들딸이 책임을 져야지요. 그건 내가 아니기 때문에 문안도, 생활비도 일부러 안 보내고 있어요.
지금의 대통령이 내 말을 들으면 국정원의 원장을 누구로 시켜야 되겠어요? 이북이 세우라고 하는 사람을 세워야 돼요. 그러면 박상권이 정보처를 맡게 되면, 이북 정보처와 남한 정보처의 책임자를 해놓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와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 안위원회)를 대해 가지고 흥신소의 본부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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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를 그렇게 하면 흥신소 본부를 소련의 모스크바 이상, 미국 워싱턴 이상으로 만들어요. 지하에 공 습이 오더라도 끄떡없는 도시 이상의 도시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현대 어떤 군대가 공략할 수 없는 지하도시, 세계 일등 도시를 만드는 거예요.
지금 인천에서 간만의 차가 최고 13미터인데, 바닷물이 8백 리까지 나가는 거예요. 8백 리에 물이 나갔다 들어왔다 이래요. 그게 모래밭 이고 뻘밭이에요. 그거 알아요? 간석지인데, 그 간석지가 복지예요. 모든 바다의 고기들이 먹을 수 있는 조개, 이름 모를 조개들이 많아요. 또 먹을 수 있는 벌레들이 많아요, 잡아먹지 않기 때문에. 고기들이 잡 아먹고 다 그러잖아요? 고기의 음식을 기르는 간석지인데, 그거 사람 이 먹고도 남지! 그걸 가루를 내 가지고 고깃가루와 같이 하면 그냥 그대로 밀가루의 몇 배까지 돈을 받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어 요.
어저께 우리가 떡집에 갔었지, 떡? 그 이름이 뭣이던가?「저는 어제 못 갔습니다.」진해량?「련!」거기에 들어올 수 있는 길은 돼 있지만, 그 위에는 다리를 놓았어요. 그 떡집에 갈 때 건너갔던 것 아니에요? ‘이야, 이 사람이 소질이 있는데….’ 생각했어요. 건축물을 받들기 위해 서는 그 받침돌의 다리에 45도의 받침만 해놓으면 요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만든 거예요.
떡을 하는 데도 오만가지의 떡에다 자기 이름을 붙여 가지고 풀잎으로 싸고, 무슨 약재를 넣어 가지고 떡을 만든다고 그래요. 그걸 가르쳐 주더만! 그 여편네는 선생이 되어서 떡 만드는 것을 가르쳐줄 수 있는 교사가 돼 있어요. 어저께 강원도의 박원근, 그 녀석이 왔더라고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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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그냥 있어 가지고 떡이나 얻어먹고 가려고 했는데 자기의 명함을 주더니 떡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말이에요, 파인리즈컨트리클럽에서 떡 을 몇 번 해 갔다고 하면서 두 번을 자기가 팔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녀석이 벌떡 일어서더니 “문 총재가 여기에 왔습니다.” 그래요. 그 녀석을 내가 후려갈긴 거예요. “이 자식아! 소문을 안 내고 다니는데, 네가 여기서 선전해?” 한 거예요. 명함을 주더니 “옆에 앉은 이 양반이 문 총재입니다.” 그래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자자…! 일어서서 인사하는데, 내가 인사를 안 받겠다고 하겠나? 인사하니 떡을 먹다가 일어서야 되겠나? 아, 그러냐고 하면서 “나 문 총재가 누군지 모르지만, 그 소문을 알기도 아는데….” 그러고 앉았더라고요. 여기의 책임자인 재봉이보고도 왔다 는 얘기를 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웃동네 도깨비 같은 녀석이 왔다가 돌아다녀 가지고 선전을 안 할 자리에 가서 자서전 몇 권도 안 되는 것을 사 가지고…. 50권도 못 샀더만!
그래서 내가 어머니보고 그랬어요. 1천만 원이면 몇 권이 되나?「8 백 권쯤 됩니다.」「요즘 1만3천 원입니다. 천만 원이면….」내가 사게 되면 700원도 안 주고 가져올 수 있어!「싸게 해줘도 1만3천 원입니 다.」그러니까 1만2천 원이나 1만 원씩 하더라도 어떻게 돼요? 내 종 씨 문중이 286성입니다. 하나에 1만 권씩 해 가지고 280만 권을 내가 산다고 약속했어요. 종씨들 앞에 1만 권씩 나눠줄 텐데 말이에요.
종씨의 책임자들 교육을 세 번씩 다 끝냈습니다. 그거 종씨 몇 개만 사줘도 그 교육받은 사람들이 “우리도 1만 권 사줘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도적놈 같으면 몇 백만 사람들은 몇 십 배…. “1만 권이 아니라 10만 권이 필요합니다.” 하면, 종씨들이 1만 권 차지할 수 있는 곳에 나눠줬으면 10배 되는 곳도 나눠줘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요전에 우리 종씨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목사 120명, 종교권 1,200명, 평화대사 12,000명을 어떻게 했어요? 지금까지 그 대회를 계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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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그거 알아?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하고 있습니다.」종씨 책임자들의 교육을 세 번씩 다 끝냈어요. 나는 그 작전을 준비한 겁니 다.
선생님이 자서전을 만들게 된다면, 그게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땅과 재산을 팔아 가지고 자기 일족을 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메시아 가 자기 생명, 갖고 있는 재산뿐만 아니라 일생동안 번 것을 전부 다 투입해 가지고 빚지면서 하는데 말이에요. 여러분도 빚지면서 할 거예 요, 못 할 거예요? 못 하겠다면, 조상이 못 되는 거예요.
청평에 되어진 일들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몰라요. 천정궁에서 내가 수첩을 가지고 설명하다가 여기에 와서 두 번째 설명했어요. 6월 초하룻날은 자서전을 중심삼고 194개국의 왕족들이 모이는 거예요. 노 아 심판 때 노아의 배가 상륙한 것이 유월 초하루인 것을 알아요?
함이 실수한 그것이 음란의 핏줄을 받은 족속을 상징했기 때문에 그랬던 것처럼 여러분이 자기 사정을 중심삼고 부끄러움을 느껴 가지고 안 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함의 일족과 같이 불살라 버려요. 내가 포 악한 복수심을 가지면, 한 사람도 남을 사람이 없는 거예요.
재재봉춘이도 자기 마음대로 한 것 아니야? 어저께는 뭐 사십 몇 명의 은행지점장들이 온다고 해서 떡을 어저께 주문했으니 문 총재의 이 름으로 사십 명 떡봉지를 해 가지고 나눠먹던 것의 맛을 봤지?「예.」그거 40개 내가 돈 줄 테니 사서 나눠줘!「예.」주문해!「예.」깍쟁이 김재봉, 깍쟁이 김효남! (웃음) 효남이 효북이 되는 거야. 흑인들까지 도 아들딸같이 사랑해야 돼.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아버지고 뭣 이고 다 몰라보지 않잖아? 내가 세 번째 와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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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자서전을 출간하는 데 기독교의 목사들이 책임을 진 게 아니에요. 서로가 퉷, 침 뱉고 밟아 치웠어요. 유교도 책임을 안 졌습니 다. 불교의 남자들도 안 졌습니다. 불교의 박은주라는 여자가 쉰 네 살 입니다. 혼자 사는 여인이 “4대 성인들은 그만두고 5대 성인들보다도 내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그런 거예요.
기자들이 인터뷰하기 위해 모여 있는 데서 “내가 석가모니한테 물어 보니까 ‘그 누구도 안 하더라도 네가 해야 된다. 너만이 해야 된다.’는 명령을 받았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나섰습니다. 나는 죽기 전까지 모 두 다 반대하더라도 합니다. 목숨이 남아 있는 한 합니다.”라고 결론을 냈어요. 놀라운 거예요. 훈모님보다 나은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아들 딸보다 낫다는 거예요.
효진이를 보낼 때 씌어준 감투가 뭐예요? 심천 뭐라고요?「개방 원!」충효…?「개문주!」훈모님이 영계로 한번 벗어나게 해 가지고 영 계가 좋다는 것을 알아서 효진이가 그렇게 된 거예요. 훈모님이 나한 테 전화해서 “아이고, 효진이가 한번 나갔다가 들어가게 해주소!” 한다 고 그러지 않았어? 육을 벗어나서 어떻다는 것을 느꼈으니 아버지가 들어가라고 하게 되면 들어가겠다고 하면서 물어본다고 나한테 전화를 했지?「예.」
그런데 효진이가 몸을 벗고 나가보니 “아, 이제 나는 못 들어간다. 저 뻗어 있는 죽은 사체와 같은데, 어떻게 내가 들어가느냐? 못 들어 가겠다. 안 들어가겠다.” 그런다고 나한테 전화한 거예요. 두 시간 이 내의 사건이에요. “아버지의 권한으로 들어가지 말라면, 나 안 들어가 도 됩니다. 아버지가 내 소원을 이뤄줍니다.”라고 한 입장에 있었어요. 아버지한테 부탁하면 그것도 들어줄 거라고 자기는 생각을 그렇게 했 겠지만, 들어가라고 하니까 “나 못 간다.” 한다고 전화하지 않았어?
그러면서 “효진님이 못 들어가겠다는데 선생님,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정 못 들어가겠다고 하면, 내가 책임질게! 안 들어가도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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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 그래 가지고 가지 않았어? 두 시간 이내에 갔어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그 휘호로 네 이름을 내가 책임지고 지어주는데 ‘심 천개방원(深天開放苑),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라고 한 거예요. 충신 효자들의 문을 여는 주인의 자리에 널 보내준다 이거예요.
오늘도 칼 바르트 신학자의 얘기가 나왔는데, 이 사람들이 전부 다 가리를 못 잡아주고 있잖아요. 효진이가 그걸 합니다. “지금까지 아버 지 앞에 효도를 못 해 가지고, 아버지가 원하던 것이 한 번도 이뤄지 지 못했다. 내가 죽고 사는 문제를 원하는 대로 아버지가 다 들어주었 으니 아버지가 붙여준 간판을 가지고 해결하겠다. 내가 지옥문을 넘어 천국 갈 수 있게끔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라는 간판을 가지고 왔으 니 문제없다. 여기에 흥진이가 와 있고, 영진이가 있고, 타이거 박도 있고 다 있지만 선생님의 대신으로 내가 왔으니까 내 명령에 순종하지 않을 자가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진이가 죽은 것은 그래요. 기도하는 사람들은 다 선생님 대신 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 성인과 나라의 충 신은 다릅니다. 나라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밖에 없어요. 6단계 7단계 8단계 9단계 10단계 11단계 는 참부모만이 넘어가지 사탄도, 하나님도 못 넘어가는 것 아니에요? 지옥 안 보낼 수 있는 권한도 내게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심천, 아무리 깊고 넓고 깜깜한 밤중의 하늘이라도 개방원이에요. 나라 동산의 문을 열고, 성인군자들이 못 한 것까지도 해결해 요. 개문주, 주인의 문을 열 수 있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대신 가는 입장에서 보내줬기 때문에 가는 길을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가지고 열어놨으니 그런 일이 있을 것인데, 그것이 뭐냐? 금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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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의 마지막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못 넘었어요, 아직. 2010년 11월 13일까지예요. 10년, 내년까지 들어갑니다. 50주년을 넘으면 완 전히 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지요?「예.」
여기에 기록을 못 했어요. 9년 원단에 적었는데, 어저께 다 봤지요? 여기서부터 10월하고 14일까지 적었어요, 이걸 지워버리고. 요걸 10 월까지 해야 되는데, 10월 14일까지 적었어요. 8⋅15까지가 너무 바 쁘니까 3개월 후인 올림픽대회까지예요. 6월 초하루까지 대회가 얼마 나 더블(double)이 돼 있어요?
여수⋅순천에 갈 것을 다 그만뒀습니다. 오는 도중에 계약을 하라고 했어요. 이야, 딱 그 시간이에요. 하늘은 틀림없이 조건을 걸고 벗어났 어요. 2012년까지 여수⋅순천의 해양박람회입니다. 해상만이 아니에요. 해상과 육상을 합한 박람회장을 짓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오는 손 님을 대접할 수 있는 콘도미니엄 호텔을 내 돈으로 지어 가지고 답변 하게 해서 ‘그 이후에 나라가 수족관을 만든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가에 상관없이 계약조건으로 전부 다 허락하겠습니다. 못 하게 된다면, 유엔 본부가 한국 땅을 팔아서 물 수 있습니다.’ 이거예요. 내 말이 무 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캐나다하고 미국이 지금 싸우고 있잖아요. 캐나다에서 싸운 걸 알아요? 러시아를 연합국으로 만들려고 그런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 요. 이것을 8월 30일까지 대통령선거를 끝내 가지고 오바마 대통령이 7월 8월 9월 10월달까지 어떻게 해야 돼요? 금년을 일단 넘겨라 이거 예요. 그러면 가인과 아벨로 연결돼요. 남미와 미국이 그렇잖아요. 구 교와 신교도 그렇고, 그 다음에는 영⋅미⋅불이에요. 그들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미국과 유엔이 하나 안 돼 있어요. 유엔을 갖다 붙임으로 말미암아 그냥 그대로 부시의 둘째 아들이 대통령이 돼 가지고 남북미의 대통령 만 되게 되면 아벨유엔으로 연결돼요. 그래서 아벨권과 부모 유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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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면, 그 벌로서 돼지독감이 반대하던 사람들을 샅샅이 다 찾아서 데려가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 바이러스가 들어갔다가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무슨 폐병이든 암이든 들어가 가지고 걸린 사람을 잡아먹고 같이 죽었는데, 이 돼지 바이러스는 들어가 가지고 죽을 돼지는 안 죽이고 죽을 돼지하고 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을 까딱 하면 잡아먹는 거예요.
그 바이러스는 참사랑의 약만 있으면 해결돼요. 그래서 요즘에 김치를 무엇으로 만드느냐? 고구마김치, 감자김치, 무잎김치, 그 다음에는 산에 사는 모든 먹는 나물김치를 다 만들어서 먹어봐라 이거예요. 고구마로 김치를 만들어서 먹어보니까 말이에요, 제일 본색 그대로의 맛 이 있으면서도 선생님의 입에 맞아요. 그것만 먼저 다 먹고, 그 다음에 감자김치를 먹으니까 털털하고 맛이 두 갈래로 갈라져요.
그 다음에는 잎사귀김치도 다 산에서 나온 뭐예요? 나무순을 잘라 먹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두릅!」두릅까지도 그런 맛이 안 나요. 그 래서 어머니가 하는 말이 “짜게 먹으면, 그 병들도 무서워서 도망간다는 말이 있더라.” 그래요. 그러면서 김치도 고구마김치만 내놓아요. 이 런 것은 내가 돌보지도 않아요, 요즘에는. 그것만 아침에도 다 긁어먹 고 나온 거예요.
고구마김치를 물가에서도 먹었어요. 이야, 그게 짜든가 달든가? 짠 것을 달다고 생각하면, 돼지독감 바이러스도 도망갈 것이다 이거예요. 돼지가 고구마를 제일 좋아하잖아요, 돼지가? 당근! 당근김치도 맛이 없어요, 보니까. 고구마김치! 진짜 짜게 먹으면, 소금물만 먹고 있으면 바이러스가 들어가 가지고 소화를 못 하거든! 그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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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순천의 간석지를 막기 위해서 내가 수십 번을 다녔습니다. 낚시도 다니고 말이에요. 정주영은 바닷물을 막아 가지고 간석지를 만들 기 시작했지요? 그 물의 흐름을 강제로 해 가지고 좋을 줄 알았는데, 지금은 그것이 폐허가 돼요. 고기들이 없어요. 조개가 죽어요. 새 물이 못 들어오니까 말이에요. 그걸 다시 터 가지고 간석지로 복귀시켜야 되겠다고 하는 말도 나오더라고요.
복귀시키기는 뭘 복귀시켜요? 내게 맡기면 다 해결될 텐데 말이에요. 그거 고구마밭을 만들면 되잖아요. 뚝감자(뚱단지, 돼지감자), 뚝 감자밭을 만들면 돼요. 또 해바라기를 심어도 돼요. 해바라기는 건건한 땅에서 자라요. 뚝감자도 그래요. 이야, 철저히 해 가지고 몇 년만 하 게 되면 진짜 바닷물 가운데서도 살려 가지고 뚝감자를 심고 고구마까 지도 심어 가지고 김치를 담가놓으면 만병통치예요.
(신준님이 들어옴)「왕아빠, 식사하세요. (신준님)」예, 맞습니다. 가정당의 시대! 아벨당하고 연결해 가지고 아벨유엔이 나와요. 아벨유 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당의 시대, 부모가정당의 시대, 유엔가정당 의 시대! 그래 가지고 다섯째는 뭐냐 하면 절대통일안정당의 시대예 요.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절대통일안정당의 시 대, 그 다음에는 하나의 주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의 ‘권’이 ‘둘레 권(圈)’ 자가 아니라 ‘권세 권(權)’ 자예요. 이 ‘나무 목(木)’ 변은 열 사람, 열 아들입니다. ‘십(十)’ 자에 ‘사람 인(人)’ 자를 하면 열 사람이고, 떼어놓으면 열여 덟 사람이에요. ‘나무 목’ 변이 그래요. 십자가에 갖다 붙이면 열 사람 이고, 떼어놓으면 열여덟 사람이 되는 거예요. 10하고 18까지 넘어서 는 거라고요.
천주완성완결시대! 그래서 17까지 나왔어요. 그래 가지고 ‘축복가정 자유결실시대’인데, 그게 연결이라고요. 연결이라고 했는데, ‘해방⋅석 방 영원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고향 땅 상속을 누리소서, 아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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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해놓은 거예요. 또 해놓은 것이 뭐냐 하면 금혼식인 금년에 모든 것 완결인데, 이게 거꾸로예요. 아담시대, 그 다음에는 예수의 재림 이 필요 없어요. 그 다음에는 구약시대, 아담 해와도 지옥이 없이 완료 하옵소서! 그래 가지고 영생복락의 세계로 전진하옵소서, 아주! 다 이 룬 거라고요.
이것을 두 번째 발표해 줬어요, 어저께까지. 오늘은 원래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는 날입니다. 안 가기 때문에 비행기를 돌려보냈지?「예.」보냈나, 안 보냈나?「보냈습니다.」그래서 자기들만 수군수군하고, 어머니하고 수군수군하고 나한테 의논도 안 하고 자기들이 다 하려고 했지 만 내가 모르면 안돼요. 내가 결정해야 되는 거예요.
어저께 다 얘기했는데, 이걸 이제 다시 얘기한 것은 뭐냐? 어느 나라나 어느 가정이나 어느 개인이나 어느 부부나 부모님의 자서전을 중 심삼아 가지고 소책자를 지키는 사람은 천국 백성이 자동적으로 되느니라, 아주! 자서전과 소책자를 3백 권과 4백 권이면 7수예요. 430가 정이에요.
그러니까 4,300년의 역사가 있는 한국 백성은 어느 누구나 천국 갈 수 있는 문을 열어놓은 그 자리에 가기 때문에 이 자서전을 한 사람이 430권까지 전달해야 돼요. 4,300년에 문을 열었으니 자서전을 상속받 을 수 있는 때에 들어온 거예요. 그래, 430권을 사 가지고 자기 종족 앞에 나눠줘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소책자는 3배 이상 수천 권이에요. 얼마든지 사서 나눠줘 가지고 두 책, 자서전하고 이것을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 대 회를 하는 거예요. 대회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 책자를 3배 이상으로 하게 되면 1,200권이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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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람들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만국이 이제는 원리본체론을 가르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러니 6월 1일부터는 자서전을 어느 누구나 축복가정은 430권을 사 가지고 자기 일족 앞에 나눠줘야 되고, 혈족들이 많으면 1만2천 배까지 나눠줘야 되는 거예요.
누구든지 축복받지 않고, 3일식을 하지 않고, 이 책자를 매일같이 훈독을 안 하는 사람들은 천국 백성이 될 수 없어요. 소학교만 졸업하 면, 다 읽을 수 있지요?「예.」그래요. 자서전은 누구든지 다 읽을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소책자인『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을 어떻게 해요? 라스베이거스의 맨들라베이이지요?「만달라베이입니다.」맨달라베이예요. 그건 뭐냐 하면 사람들이 한 곳에 모인 경계선, 모래사장이라는 뜻입 니다. 거기서부터 귀족들이 비행장이 옆에 있기 때문에 지하도를 통해 서 라스베이거스에 와서 숨고 다 그랬어요. 도피성이에요.
거기를 지나서 실버톤이에요. 돈을 직고해야 돼요. 은전을 쓰지, 금 전은 없어요. 은전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실버톤이 에요. 은전이에요. ‘톤’ 하게 된다면 1천 킬로그램이에요. 트럭이 아니면 안되는 거예요.
그 아래의 이게 한 지역이에요. 둘이 합해 가지고 한 지역에 있는 것이 사냥터의 전시장이요, 낚시판의 공개박람회장이에요. 거기에 실버 톤이 있고, 그 다음에 사우스포인트가 있어요. 그것은 일반호텔들 가운 데 10분의 1도 안 돼요. 32달러도 안 되는 돈으로 재워주는 거예요. 가외로 열 사람 가운데 한 사람에게는 10분의 1도 안 받고 싸게 해주 는 거라고요.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맬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푼다는 것과 같이 땅이 중심이에요.
내가 요즘에 축복해 주지요? 아기들까지 축복해 주잖아요?「예.」영계의 조상과 후대 후손들이 같이 축복받아 가지고 3일식을 한 사람이 돼야만 천국 문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끝이에요. 그것이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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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1월 13일 디데이(D‐day)까지예요.
4년을 남겨 가지고 돼지독감이 나왔는데 돼지라는 것이 ‘대지’예요, ‘되지’예요? ‘되지’ 하게 되면 말로 된다는 거예요. 한 말의 10분의 1 이 되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돼 가지고 안식권, 아담 4차시대에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대지’라는 것은 땅이에요. 땅을 대신 상속받는다는 말이에요.
가인 아벨 해방의 설명을 돼지 바이러스를 가지고 다 해요. 그러니 돼지를 못 죽여요. 돼지의 친구예요. 침이 한 번 말하는 데 10만 개의 침방울, 안개 같은 것이 퍼진다나? 10만 개에서 14만 개라고 하더만! 그렇게 퍼지니 바이러스가 한 번 후, 숨 쉬는데 어떻게 되겠어요? 동 네에 한 사람만 걸려도 동물이든 사람이든 산 짐승은 다 바이러스에 걸리게 돼요. 대심판이에요.
노아 심판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물에 잠겨서 됐는데, 이것은 공기만 걷히는 데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숨을 쉬지 말라 이거예요. 마스크를 해야 되는 거예요. 딱, 그래요. 이야, 몸뚱이가 아니라 입이 숨을 쉬어요.
우리 신준이가 붙이고 간 이게 뭐야? 제일 좋아하는 물건이 뭐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이 있잖아요. 그 스티커가 무슨 스티커냐 이거야.「니모 스티커!」응?「니모!」니모! 틀어진 이빨, 니모라고 그 래요. 어머니의 동생이 이모예요. 두 줄기의 노란 줄을 해 가지고 ‘니 모, 니모’ 하는 것을 여기에 갖다 붙여놨어요.
나 이제 왔다 갔다 하기에 뭘 했나 보니 이걸 붙여놓고 갔어요. 어저께는 여기에 붙여놨는데, 오늘은 둘째 번에 갖다 붙였네! 두 번째예 요. 세 번만 붙이게 되면, 다 끝나요. 6월 초하루에 육지에 상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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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6월 초하룻날에. 그거 알아요? 함이 아버지한테 덮어줄 옷을 가지고 뒷걸음으로 들어가다가 타락의 핏줄이 되살아났어요. 그걸 다 끊어놔야 돼요. 그냥 그대로 사는 사람은 걸리는 거예요.
4년 전에 2천 한 명에게 흑진주를 예물로 사준 걸 알아요? 흑진주예요. 축복가정 자유 결실시대에 연결해 가지고 해방⋅석방 영원한 하 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고향 땅 상속을 누리소서, 아주! 금혼식인 금년 에 모든 걸 완결 완성 완료하옵소서! 이제 끝났어요. 영생복락의 세계 로 전진하옵소서! 그 다음에 5번이라고 해 가지고, 4번에서 5번까지 갖다 연결시키면 어떻게 돼요? 그래, 마지막이 틀림없어요.
그만하면 알 만한 건 다 알았으니 430권을 사겠으면 사고 말겠으면 말라고요. 작은 책인『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은 3배 이상, 1천2백 권까지 해야 돼요. 알래스카에 갈 수 있는 사람이 1,200명까지 돼요. 그것까지 맞춰 가지고 여러분도 동참하는 자격자가 되라고 선생님은 틀림없이 다 계산을 맞춰서 다 치렀어요.
세 번이 다 끝나는 거예요, 6월달까지. 8월달 보름, 추석에 영인들을 불러 가지고 하면 안되거든요. 여러분의 땅을 팔고, 소유의 저당설정을 다 해서라도 안 하면 안된다 이거예요. 자기 소유가 아니에요. 팔아서 부모님 앞에 환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남겼다가는 남겨진 물건이 지옥으로 끌고 들어가는 쇠고랑이 될 것이고, 나일론 로프가 돼 가지 고 끌고 가서 묻어버리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 3년 동안에 다 털어 없애지 않았어요? 4년 동안에 세 번씩 다 털어 없앴습니다. 작년과 금년에는 2억 7천만, 3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다 뿌려버렸어요. 하나도 없어요, 이젠. 재봉춘!「예.」선생님에게 돈을 줘야 되겠나, 안 줘야 되겠나? 비축자금을 다 날려버 렸어요. 없어요. 내 이름으로 돼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당신들의 이름으로 돼 있는 것은 다 있지? 있나, 없나? 옷과 양말까지 다 나눠 줬습니다. 하나도 없어요. 알았지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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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으면 죽지! ‘알았지요?’ 할 때는 ‘병을 앓았지요?’ 하는 것인데 병을 앓아서 죽어야 되겠어요, 살아야 되겠어요? 죽어야 돼요. 그래야 사 는 겁니다. 알았지요? 모를 사람이 없잖아요, 이제? 다 죽을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살아요.
하나님이 자기 원수를 누구보다도, 아들보다 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바이러스가 가서 삼킬 것이 없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남 길 것이 없다는 거예요. 나도 남길 것이 없으니 바이러스가 들어와서 먹을 것이 없어요. ‘알았지?’는 ‘타락의 병에 걸린 것을 아는 사람은 죽어야지?’ 하는 말 아니에요? 앓으면 죽지!
‘죽지’가 뭐예요? 죽 같은 흙을 만드는 거예요. 설사 난 것은 죽지를 만드는 겁니다, 죽지. 죽 같은 땅에 물과 모래땅을 싸버리는 거예요. 죽지, 설사하는 거예요. 그래, 열병 같은 것은 설사합니다. 열 때문에 설사해야 돼요. 열을 빼지 않으면 죽어요. 딱, 마찬가지예요. 열을 빼 야 돼요. 열이 난다고 그랬지요?「예.」
기침이 난다고요, 열을 빼지 못하면. 열을 빼려니까 먹으면서 땀을 흘려야 되는 거예요, 미리부터. 그러니 짜게 먹어야 되고, 맵게 먹어야 돼요. 매우면 물을 마셔서 식혀야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바이러 스도 열기에는 못 견디는 바이러스가 왔다고 해 가지고 내가 지금 고 구마김치, 감자김치, 뚝감자김치, 그 다음에 무잎김치를 다 먹어본 거 예요.
짠맛이 나는 것이 고구마더라고요, 고구마! 옛날부터 필요로 하던 사탄의 것입니다. 이름이 그래요, 고구마! 오바마, 마호메트, 마귀도 ‘마’가 달렸어요. 옛날부터 사탄이 싫어하는 고구마! 맛있는데, 사탄이 안 먹어요. 마귀가 싫어하는 단 고구마예요.
180 일족을 구하라
내가 어렸을 때 외갓집에 가서 고구마 한 바구니를 갖다놓으면 다 먹고 그랬다고요. 얼마나 맛있는지 꺼풀도 안 벗기고, 뿌레기도 통째로 와삭와삭 먹기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삼키기가 힘든데, 물도 안 갖 다놓고 한 솥을 다 먹었어요. 그땐 전부 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이름 도 고구마예요. 제일 무서운 병이다, 그 말이에요.
남자 여자가 사랑에 빠지면 못 나온다고 그러지요? 옛날 옛적부터 사탄의 올무다 이거예요, 고구마! 내가 이번 바이러스 때문에 먹어보 니까 짜더라도 그 맛이 나요. 먹어봐요. 감자 맛도 없어지고 무 잎사 귀, 배추 맛들도 다 그 맛이 없어지는데 그것은 안 그래요. 생대로의 맛이 없어지는데, 고구마만 있어요.
요전에 무슨 병인가?「사스요.」아시아에서 온 사스 때문에 뉴욕의 중심병원에서 어떻게 했어요? 처음 아시아에서 그 이름이 나왔는데, 건너와서 검사를 받은 사람이 나예요. 내가 3주일 동안 조사를 받았어 요. 또 알래스카에서도 그렇게 될 뻔했어요. 세계를 돌아다니고, 남미 로부터 돌아다니니 말이에요. 딱, 그때 조사를 받은 거예요.
여기 속초, 가을 벼도 묶어 가지고 어떻게 해요? 모든 것을 다 거두는 데는 띠를 매요. 띠가 있잖아요? 이 띠가 가슴하고 꽁지의 두 띠예 요. 두 띠를 두른 거예요. 고구마김치를 먹어봐요.「예.」옛날에 내가 참 짜게 먹었어요. 짜고 맵게 먹었다고요. 요즘에는 그렇게 안 먹다 보 니까 습관이 돼 가지고 어때요? 어머니를 만나서 살다 보니, 병원 약 을 안 먹으면 안되니 죽지 못해서 먹어요.
어머니가 간호부 출신입니다. 그거 알아요?「예.」간호사 공부를 했어요. 반의사가 됐다고요. 주사 같은 것도 놓으면 잘 놓아요. 어머니가 주사를 놓으면, 내가 그 주사를 제일 많이 맞을 사람이라는 거예요. 나는 주사바늘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여기도, 어디를 하더라도 힘줄이 나오지 않아요. 다 숨어 있어요.
요전에 미국 병원에 갔는데 열네 번을 찔렸어요. 이만큼 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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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그 흑인 여자가 나보고 미안하다는 표정이 아니고 ‘교주 녀석, 잘 됐지!’ 하던 모습이었어요. ‘흑인들이 대표로 미워해 가지고 호사롭 게 살던 사람, 여기 한번 보자!’ 하던 것처럼 그랬다는 거예요. 이게 시퍼렇게 됐더라고요.
그런데 한국 의사가 그걸 알았기 때문에 “일등 가는 주사를 안 놓으면, 당신을 불신임해!” 그런 거예요. 내가 미국만 가게 되면, 자기가 암 일인자로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가 봐줘야 된다고 그래요.
오늘 그 떡을 말이야, 40곳 은행장들에게 주문해서 나눠주라구! 오늘 연락한다고 그랬어, 우리가.「오늘 8시에 다 떠납니다.」몇 시야, 지금?「지금 떠났습니다.」떠났어? 떠났어도 보내주면 될 것 아니야?
「예.」떠나더라도 문 총재가 해줬다고 주문해서 보내줘! 주소들이 있지?「예, 있습니다.」주소대로 해서 보내주라구. (경배)
그래, 어저께 특별히 갔다 온 재봉 씨가 보고를 안 했으니까 한마디 만 얘기하지! 뭘 했나? 오늘 바다에 나가자는 말을 했는데….「오늘 파 도가 많지 않으면 나갈 수 있습니다.」그러면 오늘 배가 어떻게 돼?
「배를 준비해야 됩니다.」어저께는 못 나갔지만, 오늘은 나간다고 그러지 않았어?「예, 오늘은 나갈 수 있습니다. 기후의 변화만 없으면, 지금 현재는 가능합니다.」
나한테 기후는 필요 없어요. 바람이 있는 데를 왜 가요, 바람이 없는 데로 가면 되지? 그런 말은 나한테 통하지 않아요. 바다를 누구보 다 잘 아는 사람인데 뭘 그렇게 걱정하고 있어? 그래, 낚시들은 다 있어요?「예, 있습니다.」종호나 부태!「예.」나갈 준비들 해, 밥 먹고! 몇 사람이 갈 수 있나?「배가 정원은 11명이 탈 수 있는데요, 선장을 빼놓고 열 명입니다. 열 명까지 탈 수 있습니다.」
182 일족을 구하라
그 배가 30명은 탈 수 있는 배일 텐데….「파출소에서 못 타게 합니 다.」아, 글쎄 그건 좋아! 내가 법을 지키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야. 배 가 클 텐데 말이에요. 9톤 배라면 큰 거야!「6.7톤입니다.」길이가 얼 마인가?「길이가 11미터요. 그 배를 일흥조선에서 만들어 왔습니다. ‘굿고(Good Go)’입니다. 여수에서 쓰던 ‘굿고’가 있잖습니까? 그 배인 것 같습니다.」
그럼, ‘원호프(One Hope)’인가?「그런데 그건 속에 사람들이 앉아 있기가 좀 그런데요, 이건 속에 지하1층이 있고 위에도 있고 그렇습니 다.」그럼, 거기서 만들었으면 다 마찬가지지! 자, 그렇게 나갈 사람들 은 준비해요. *
(경배, 가정맹세, 유정옥 회장의 보고기도) 요전에『천성경』을 읽던 것 있잖아요? 그냥 거기서 읽어요.「예.」이사장이 왔구나!「예.」얘기를 좀 하지!「지금요?」그래, 그거 보고하라구! (석준호, 선문대학 교 이사장 취임식에 대한 보고)
그래, 냅다 몰아야 되겠어요. 혁명을 해야 돼요. 이사장이 학교의 총장보다도 앞서야 된다고요. 소련에서 반대하던 환경을 개척해 나왔는 데, 개척하는 방법에 대한 것을 특별히 반영시키고 강조해야 될 거라고요. 중국이라든가 공산세계에 따라가기 쉬운 약소국가의 입장을 넘 어 그들 앞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체성을 갖춘 격을 갖춰 가지고 다 변의 방향에 대한 목적의식을 강화할 수 있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런 교재를 중심삼고 양성한 인재를 가지고 국가의 이념으로써 발전할 수 있게끔 선두에 선다는 그런 강조를 한 것은 잘 했다구! 그래, 기분이 어드래?「부족한 사람이 너무 큰 책임을 맡아서 송구스럽고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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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1일(月), 천정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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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스러운 마음입니다.」출발해서 3개월이 중요하다고요. 이사장이니까 학교의 이념을 중심삼고 학생들과 교수들이 어떻게 돼 있는가를 분석 해야 되는데, 현장의 책임자로서 출발할 당시에 명확히 알고 출발하누만!
미래에 대한 전망은 어때요? 이 뜻을 우리 교재에 있는 것과 같이 세계의 모든 학교의 스승과 학생들, 그리고 그 나라가 따라올 수 있게 끔 주력하자는 거예요. 내가 앞장설 텐데 불평 말고 따라주기를 바란다 이거예요.「예.」그 일이 남은 거예요. (『천성경』‘인간의 삶과 영 혼의 세계’ 중 제1장 2절 ⑥항부터 훈독)
‘나다.’ 하는 사람은 하늘이 같이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는 거예요. 재창조가 영속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어서도 영원 히 내가 가는 데는 하나님이 창조의 능력이 있는 한 무엇이든지 따라 서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또 그분이 원하는 상대를 내가 만들어 줄 수 있어요. 마찬가지의 결론입니다. 그게 컨셉(concept; 개념)이 아니고 실제로 그렇게 돼요.
자기가 손을 펴게 되면, 어떤 때는 손에서 빛이 쭉 나가는 거예요. 눈으로 보게 되면, 그 빛으로 볼 때 공중에 별들이 다 새로 보여요. 그 렇게 느껴져야 된다고요. 그래, 낚시를 할 때도 ‘이야, 저쪽에 고기가 있구나!’ 하면서 고기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런 생활을 하 는 사람은 세상 사람이 아니지! (훈독 계속)
위해서 살게 되면, 만물들도 자기가 상대한 존재가 찾아올 것을 알고 쉬지 않고 자라겠다는 거예요. 쉬지 않고 자라요. 자동적으로 그런 환경이 돼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꽃도 꽃필 때 가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거예요. 열매를 맺을 때 꽃이 피면 안되지요. 꽃이 지는 기간 을 따라서 열매를 맺는 거예요. 한 달 빨리 지면 한 달 빨리 열매를 맺고 그러는 거예요. 꽃동산을 그렇게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아기들은 부착력이 강해요. 어머니의 좋은 것이나 아버지의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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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있으면 내 것, 다른 사람의 것보다 자기의 것으로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기를 먼저 알아주기를 바란다고요. 그렇게 자기를 알아준다는 것은 무엇이냐? 사랑이 나를 거쳐서 커 나가야 돼요. 나를 거쳐 가면, 내가 플러스가 되기 때문에 커 가야 된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큰 사랑이 들어왔다가 죽어요. 그것을 더 크게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순환운동이 됩니다.
가인 아벨의 문제도 그런 거예요. 아벨이라고 할 때는 가인을 위해서 부족한 것을 보충해 줘야 돼요. 돈이 없게 되면, 지갑의 돈을 빼서 꺼내 들어요. 그런 생활환경을 어떻게 개척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없는데도 주고 싶을 때 돈이 찾아와요. 그게 꿈이 아닌 사실이에요. 그런 경지에서 살아야 돼요. 나이 많으면 나이 많아서 대하는 환경에서 마 음이 점점 높은 데 올라가요.
태양이 왜 높은 데 있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최고의 높은 자리에서 전부 다 주고 싶다는 거예요. 왜 높은 데 올라가요? 주고 싶다는 거예 요. 위해주려면 높은 자리가 무난해요. 신기루가 나타나요. 내가 생각 하는 것이 공중에서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 신기루에 사람이 있으면 사람을 보고, 거기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여기에서 보고 있는 거예요. 미래와 현실, 현실과 미래가 교체해요. 낮과 밤이 같아요. 밤 자리에 가게 되면 낮이 따라오고, 낮 자리에 들어가면 밤이 따라와요.
옥중생활을 하게 된다면 사형수들, 중형의 죄를 지은 사람들을 보게 되면 아침에 깰 때하고 저녁에 잘 때의 생각이 달라져요. 그러면 그 사람의 얼굴이 달라지고 그림자가 어두워지더라고요. 그러면 ‘좋지 않겠구만, 밤이 오누만!’ 하고, 환경이 밝아지면 ‘낮이 오누만!’ 그러는 거예요. 낮이 있는 사람들은 암만 도와줘도 손해나지 않고 없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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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아요. 그거 반응적이에요. 낮에 가 가지고 낮을 번식한다는 겁니다. 자, 내가 얘기할 것이 뭐 없다구!
그 훈독하는 말씀에 날짜까지 밝혀놓았는데 10년 전, 20년 전에 얘기한 거예요. 20년, 30년 전에 그렇게 얘기했는데 내가 얘기한 것과 현재의 나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차이가 있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러면 내 말이었지! 시간도 영원하고, 사랑은 영원한 거예요. 내 오늘 의 어두운 마음도 그때의 밝은 마음을 생각하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그때의 말씀이 나를 높은 데로 끌고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낮은 데 내려가더라도 높은 데의 것을 생각하니까 낮은 입장을 극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은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전기가 순간에 끊어지면, 다 꺼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언제든지 자기가 연결되어 있 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내가 주고받는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끊어지지 않는 거예요. 지금 여기도 그렇다고요. 뭘 하다 말게 되면 ‘아이고, 돈이 끊어졌구나!’ 하는데, 그렇다고 주고 싶은 생각이 끊어지면 안돼요. 더 주고 싶은 생각이 발생하면 끊어지려고 하던 것 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필요할 때 돈이 생겨요. 참 이상하다 고요. 돈이 생겨요.
자기들이 신앙생활에서 문득 자기와 관계된, 옛날에 인연됐던 사람들이 생각나는데 그 사람에게 무슨 일인지 내 마음이 연결되는 거예 요. 기분이 좋은 입장에서 문득 생각나면, 좋은 일이 생기는 거라고요. 그 사람을 생각하면, 내게 좋은 일이 나눠지는 거예요. 나로 말미암아 동기가 됐으면 그 분량에 해당하는 것이 나에게 오는 것이고, 나로 말 미암아 나빠지게 되면 나에게서 그만큼 옮겨가는 겁니다. 자, 계속하자 구! (훈독 계속)「천정궁에 갔다 오겠습니다. (신준님)」「뽀뽀하고 가야지! (어머님)」
어디 가는 거야?「천정궁에 간대요. (어머님)」아, 천정궁에 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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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도 가는데, 아빠랑 같이 가자! 차도 아빠와 타고 간다면 행복할 것 아니야? 아이고, 서울 가는 누나들과 달리 천정궁이 가까우니까 늦게 가는구나! 우리 신득이…! (뽀뽀하심) 득득이는 신득이니까 믿는 것이 더 길어야 돼! 나중에 한다는 거예요. 신선이라고 하면 안돼요. 신득이 에요. 준아, 신준아!「준아, 아빠가 주신대! (어머님)」
이거 갖다 줘요. 그거 먹고 가면 맛있기 때문에 좋은 영들이 따라가요. 자, 이거 맛있으니까 받아먹어요. (과자를 던져주심) 유과라는 것 이 뭐예요? 이름이 유과야?「예.」이 안에 어떤 것도 들어오지 말라고 둘러쌌어요. 이건 만만하고, 이것도 만만한데 먹어보면 맛이 달라요. 운전하는 사람은 단단한 걸 먹어야 돼요, 단단한 걸. 이빨 사이에 만만 한 것이 자꾸 끼이니까 마음을 여기에 쓰거든요.
단단한 것은 혓바닥 아래 두면 그냥 그대로 있지만 말이에요, 깨물기만 하면 이에도 들어가고 전부 다 방해가 돼요. 운전할 때는 만만한 걸 먹으면 안돼요. 훈독하라구! (훈독 계속)「소제목 2번은 끝났습니 다.」열여섯 명, 자…!「아버님, 문난영 회장한테서 짧은 보고서가 왔 습니다.」가만히 있어! 여기 열여섯, 열일곱…. 하나씩 나눠줄 거예요. 보고를 먹으면서 들으라고요. 이거 나눠줘요. 그래, 보고서를 그거 먹으면서 들어요. (보고서 낭독)
이제는 교재가 필요 없어요. 교재를 다 만들어 놨다고요. 어디 가면서 손 짚고, 엄지손가락으로 딱 짚고 이래 가지고 몇 장을 해 가지고 어디 어디를 짚었는가를 보게 되면 어때요? 두 번씩 짚은 데를 제목으로 삼는 거예요. 그것이 그곳에 필요한 말이라는 거예요.
교차교체축복결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제Ⅲ장이네! 요거 한번 읽어보자. 교차교체축복결혼, 참부모님의 평화운동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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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평화메시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184페이지예요. 얼마나 편리해요. 페이지도 같고 다 그러니까 말이에요. 교차축복 을 해야 되겠어요, 교체축복을 해야 되겠어요? 빨리빨리 자기의 일족 으로 축복을 확장하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자기의 활동무대가 되는 거예요. (『평화신경』Ⅹ장 훈독)
Ⅹ장이로구나, 이게! 그렇게 된다구. 여러분이 안 해도 영계에서 움직인다고요. 네가 기도를 한마디 해야지, 하늘 앞에. 시간을 이렇게 해 서 고맙다는 기도를 간단히 하라구. (정원주, 보고기도) 그렇게 기도도 훈련하고, 앞으로 훈독회를 축복가정은 다 해야 돼요. 기도도 할 줄 알 고 그래야 돼요. 기도를 자기가 한 달에 하나라도 지어 가지고 따루어 요, 어디에 가더라도 기도할 수 있게끔! 자, 몇 시가 됐나? 아, 7시도 안 됐네! 우리 신준이는 떠났겠구만! (경배) *
(경배)「『천성경』을 어제에 이어서 읽겠습니다.」어제『천성경』이 었어요?「예,『천성경』을 읽었어요. (어머님)」그러면『천성경』을 계 속해서 읽어요.(『천성경』‘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제1장 3절 ③항 부터 훈독)
선생님이 어렸을 때부터 하늘이 가르쳐줬는데, 효진이도 아빠하고 새벽 1시에서 3시에 기도하면 “아버지, 이상해!” 했던 거예요. 3시가 되어 아버지는 심각한 기도를 하는데, 효진이는 “아버지, 3시만 되면 영계에서 음악소리가 들려와요.” 그랬어요. 절대음을 들었어요. 그래, 음악에 소질이 많았어요. 노래 만 곡을 남기고 가지 않았어요? 그것을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따루어(외워) 가지고, 효진이가 하던 그 놀음을 대중을 대해서 할 줄 알아야 된다고요.
자기가 부모 앞에 효도를 못 한 한이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천정궁을 지었을 때 어떻게 했어요? 영국 차가 뭐예요?「롤스로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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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2일(火), 천정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90 말씀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시대
그것이 8억이에요. 한국 돈으로 하면 8억에 가까운 돈이에요. 그것을 자 기가 음악을 해서 벌어서 산 거예요. 이전에는 엄마를 붙들고 돈을 만 들어 달라고 그러더니 철들고 나서는 부모를 위해서 그렇게 한 겁니다. 자기의 아들딸들이 있으니까 그 아들딸들이 효도하는 것을 바라는 것보다 자기가 그 이상으로 효도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만 곡의 노래를 쉬지 않고 몇 년 동안 계속하겠다던 계획을 다 정지하고 간 거예요. 입궁식을 하던 날, 천정궁에 들어오던 날 그 롤스로이스를 내가 타고 들어왔어요.
국진이도 그래요. 한국에서는 자기가 경제문제를 책임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동생은 교회를 책임지라고 하고 말이에요. 가인 아벨의 문제예 요. “형님이 한 것을 나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동생들도 형님이 한 것을 따라가야 돼요. 자기 나름의 그런 것을 하늘 앞에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받고 태어났으니 갚아줘야지요.
그래, 효진이가 그걸 알고 갔어요. 갈 날이 가까울 때 와 가지고, 자기가 “내가 세상을 모르고 영계를 몰라서 그랬습니다. 아버지가 어떻 게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섭리하는지 몰랐습니다. 나는 육계를 중심 삼고 살았기 때문에 아버지를 몰랐던 겁니다. 이제 철들어서 아버지를 모시려고 하니 아버지가 말하는 영계가 어떤가를 한번 몸을 벗고 체험 하게 해달라!”고 오자마자 그런 거예요. 그걸 준비하고 왔더라고요.
3개월 동안 매일같이 벨베디아에서 선생님 대신 2시간 반, 2시간 20분 이상 강연한 거예요. 40분을 안 넘었다고요. 선생님이 남긴 교재 가 아니에요. 열심히 일주일 동안 준비하고, 거기서 맞는 말을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을 중심삼고 하다가 자기가 영계의 체험이 없으니 어떻 게 한 거예요? 여기에 와서 훈모님이 영계와 통하니 “나, 영계를 한번 체험하게 해달라!”고 한 거예요.
육을 벗고 나갔다가는, 공식적으로 벗었다가는 돌아올 길이 없는 거예요. 훈모님은 그러니까 “내 맘대로 못 하니 부모님한테 전화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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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했어요. 부모님의 승낙을 받아 가지고 “나를 육을 벗고 나오게 해 달라!”고 한 거예요.
효진이가 나한테 전화하지 않았어요? “아버지의 말씀을 들어보면 영계의 실상이 놀랍다고 하는데, 그걸 몰랐기 때문에 효도를 못 했습니 다. 아버지, 그 세계에 몸을 한번 벗고 나가봐 가지고 알게 되면 효자가 되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그 말이 맞았거든요. 그래, 나한테 부탁 을 할 때 “그렇게 원하면 한번 육을 벗어라!”고 허락했어요.
그래서 자기가 영계를 알아보니 다시는 못 돌아가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훈모님은 어떻게 해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나한 테 와서 “안 들어가겠다고 그럽니다.” 한 거예요. “안 들어가면 안돼. 마지막인데, 못 간다구!” 했지만, 자기는 동생들이 먼저 갔는데 가서 도와야 된다고 한 겁니다. 그 말이 맞았어요. “흥진이가 있고, 영진이 가 가 있고, 동생들이 가서 그러고 있는데 내가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들의 심부름을 할 수 없잖아요. 못 갑니다. 아버지한테 그 사실을 얘기 해요!” 한 거예요.
영⋅미⋅불, 일⋅독⋅이는 한 나라들이 아니에요. 국가의 기준을 넘어선 거예요. 영⋅미⋅불, 일⋅독⋅이가 뭐냐? 영국은 어머니, 미국은 아들, 불란서는 천사예요. 천상세계에 부모와 하나님의 아들과 천사세 계의 기준이 왔다 갔다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육계가 갈라지면 지도를 못 합니다.
성인현철들과 5대 성인들이 나라를 구하러 왔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을 몰랐어요. 선생님은 나라 이상의 기준까지 다 넘어온 것 아니 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위에 부모유엔을 중심삼고 준비하려니 부모로서 자서전을 써야 돼요.
192 말씀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시대
제일 잊지 못할 것이 무엇이냐? 내가 흥남감옥에 있을 때, 어머니가 시집올 때 해 온 물건들을 다 팔았어요. 그 귀한 물건들을 팔아서 나 에게 면회를 오기 위한 비용을 준비한 거예요. 별의별 친척들, 사돈의 팔촌까지 찾아다니면서 보리나 강냉이 혹은 귀리를 가리지 않고 모아 서 미숫가루를 해 가지고 온 거예요. 그것을 내가 혼자 먹을 수 없어 서 나눠줬어요.
우리 어머니는 그런 생각을 안 했어요. 어미가 그렇게 고생을 해가 지고 가져왔는데, 그 즉석에서 면회하던 사람들 수십 명에게 다 나눠 준 거예요. 영치금까지 다 나눠줬어요.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어머니가 보고 ‘딱딱딱…!’ 하고 이 소리를 내고, 목이 메어 숨을 못 넘기면서 주저앉으며 울던 그 모습을 지금도 잊지 못해요.
내가 어머니를 위해서 버선 한 켤레도 안 사드렸어요. 수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별의별 시중도 다 했지만 부모 앞에 불효 중의 불효요, 망국지종의 놀음을 한 아들입니다. 문 씨가 그럴 수 있었던 데는 악한 사람 한 사람이라도 더 하나님이 하늘나라에 옮겨주기를 바랐던 거예 요. 그 마음 앞에 빚을 물릴 수 있느냐? 물릴 수 없다고요. 그것을 생 각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렇게 산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잘 났다고 생각하지 말라고요.
우리 선진이만 해도 똑똑한 여자라고요. 머리도 명민하고, 보는 관도 빨라요. 아버지를 알아요. 효녀의 마음을 품겠다는 거예요. 그런 말 을 여러 번 했어요. 때가 되니까 다 그런 자리에 와 서 있더라고요.
하버드 대학을 포함한 8개 대학들 가운데서 특대생들 2천여 명은 나라가 써야 할 사람들을 부른 것인데, 그 가운데 대표의 중심존재가 됐어요. 그때 찍은 사진이 하버드 대학의 역사에 남게 된 거예요. 거기 에 아버지가 오기를 바랐지만, 안 갔어요. 일부러 안 갔지!
미국에서 이름 있는 가정들이 왔는데 “저게 누구의 딸이냐?”고 물어 볼 때 “레버런 문, 통일교회의 처녀가 지휘봉을 가지고 전체를 리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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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대표의 이름으로 졸업했습니다.” 한 거예요. 신문에도 났지만, 나는 선진이에 대해서 칭찬을 안 했어요. 남편을 대해서 색시한테 지 지 않을 수 있는 남편이 되라는 얘기를 했지만 말이에요.
요전에도 올 때 부모님이 쓰라고 헌금도 하고, 이제 보름 동안 어떻게 1억 엔을 자기가 만들어 오느냐 하는 것이 목표라는 말을 하고 갔 어요. 그 돈 1억 엔을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겠노!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고생하는 것을 보니까 하루에 얼마나 돈이 들어갈지 모르는 거예요.
그런데 부모님이 쓸 비용을 대주겠다고 해요. 몇 천만 달러라도 자기가 충당하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그 말을 듣고 놀란 거예요. 이 야, 내가 벌을 받겠구만! 그 열매가 어디에 맺혀야 할 것이냐 이거예요. 따라온 사람들의 뒷길에 남아야 할 텐데 어때요?
그래, 선생님은 꿈이 없는 사람이 아니에요. 꿈이 있어요. 6월 초하루에 140국가 대통령들을 비로봉에 데리고 가면 어떻겠어요? 그 나라 의 모든 높은 산, 깊은 골짜기들을 한국에 갖다 접붙여야 되겠다고 생각을 할 거라고요. 선생님이 이 총평을 할 수 있는 결론을 요전에 왕권 대회를 하기 전에 했는데, 거기에 한스런 말을 할 것이 얼마나 많아요. 차례가 뭐냐?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Ⅰ, Ⅱ, Ⅲ이 에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이게 얼마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인데, 몇 장까지 있어 요?「ⅩⅥ장까지 있습니다.」ⅩⅥ장까지 나왔네?「예.」ⅩⅥ장까지 나왔어요. 여러분은 이 책을 펴게 되면, 다 생소할 거예요.
오늘 우리 훈독회를 했나?「조금 했습니다.」조금만 했지?「예.」조금 더 하자, 7시까지!「798페이지에 이어서 하겠습니다.」7백 몇 페이 라구?「798페이지인데 아버님, 이것은 아닙니다. 이건『천성경』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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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래, 그거 읽어요. (훈독 계속)
그래, 지금 세상에 사는 우리는 취직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의 일이 본업이 아니에요. 그건 몇 대 후손들을 중심삼고 하겠으면 하고 말 겠으면 말고 내버려둘 일인데, 그걸 중요시하면 후손들이 고생할 수 있는 길을 남기겠다고 하는 생활이 되니 기가 찰 일이에요. 그렇기 때 문에 들어갔다 뛰쳐 돌아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돌아 나오는데 문제예요. 어두컴컴한 거예요. 사탄 마귀, 원수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둘러싸요. 그런 환경에 내가 어떻게 맞출 수 있느냐 이거예요. 기가 차요. 자, 또 해봐요. (훈독 계속) 진짜 그 랬으면 참 좋겠다. 나도 잘 모르겠어요. 8시에 그만둔다고 했는데, 10 분이 넘었다. 13분, 15분이 됐다. 기도 한번 해봐요. (양연실, 기도)
부자지인연의 심정이 자유롭게 연결되고, 자유롭게 화합될 수 있는 그 세계가 우리 등뼈가 녹아나고 뼈골이 흘러간 물결 위에도 이뤄지기 힘들다는 것을 아는 우리는 슬픔의 날을 앞으로 놓고 눈물 고개 이상 의 눈물을 흘리면서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 요. 그러면 하나님의 동정권에 품길 수 있는 환경이 기다리기 때문에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세계도 있다는 것을 알고 참고 가야 돼요. 모르는 사람들이 행복해요.
어제 밤에 닥터 김이 왔다갔지?「예.」비가 또 오네! 내일이면 좀 맑아진다고 했지?「예, 오늘 오후부터 맑겠다고 일기예보가 돼 있습니다. 지금 비가 안 옵니다. 분수대의 소리입니다.」분수대의 소리야?「예.」
앞으로 대학교 학생들, 젊은 학생들이 금강산에 와서 1년만 살고 간다면 금강산을 고향 땅보다 더 그리워하게 돼요. 축구하는 사람들도 반년은 여기서 훈련하고, 올림픽대회의 일반 운동도 여기서 연습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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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게끔 준비해서 운동할 수 있는 분위기를 해놓으면 강원도가 살아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살 거예요.
강원도에는 늙은 사람들이 와서 죽으려고 하잖아요. 강원도가 복잡하지 않고, 골짝마다 정성들인 사람들이 앞으로 살고 다 그러면 어떻 게 되겠어요? 그렇게 정성을 들이는 환경이 있으면, 늙어서 정성들이 다가 뒤따라가게 되면 천국 가까운 데 가는 거예요.
요즘에 젊은 사람들이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떼죽음을 하는 거예요. 자살하는 사람들이 강원도에 중형버스 같은 것을 타고 와서 한꺼번에 단체로 죽는 사람들이 많다며…?「예.」그거 왜 그럴까? 강원도의 산 천이 좋다고요.
산골짜기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 양심적인 사람들이 많아요. 바다와는 달라요. 추우면 추운 일색이지요. 바다는 매일같이 눈 오고, 비가 오는 거예요. 여수⋅순천 같은 데는 비가 오지 않는 날이 없고, 10월 달이 되게 되면 눈 오지 않는 날이 없어요. 그거 미친 사람 모양으로 사시장철 제멋대로 다 그렇게 바뀌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자 리가 안 잡혀요.
2백만 평 땅, 군대의 땅을 우리가 살 수 있다고 하지 않았어?「예. 살 수는 있는데, 그렇게 군수가 만들어 보겠다고 했습니다. 땅은 있는 데 군부대하고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대통령이 관리하는 국정원 책임자가 가서 의논해서 대통령의 다리를 들면, 안 될 일이 어디 있어?「대통령이 아니고 국방부입니다.」대통령의 친구를 심부름시키 면 될 것 아니야? 골프장을 설명하는 것은 대통령보다 낫잖아!「그렇 지 않습니다.」
아, 세계의 골프 왕들이 한국 여자들이 되는 거예요. 70퍼센트가 선수권 내에 들어가서 상금을 한국 여자들이 타 간다고 쫓아버리려고 그 러잖아요. 한국 여자들을 내쫓아버리려고 한다고요. 골프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2백만 평이 넘게 필요한데 사람도 안 사는 땅 2백만 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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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두어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의 재벌들이 여기에 와서 고급호텔을 금강산 같은 데 만들어 보라고요. 비로봉의 80퍼센트 이상까지도 주택을 만들 수 있습니다. 비 로봉 꼭대기에 별장을 만들어 놓으면 어떻겠어요? 그게 몇 천 미터예요? 비로봉이 몇 천 미터가 돼요? 5천 미터까지 돼요?「2천 미터가 안 됩니다.」
2천 미터면 수직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 있어요. 정거장을 5백 미터마다 만들어서 네 번만 내려서 쉬게끔 만드는 거예요. 광 장을 둘러 가지고 사방을 뚫게 되면, 높은 데서 강원도 산천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이 좋아요. 경치 좋은 높은 산들이 여기에 많다는 거예요. 우리 천정궁 올라가는 데, 주변의 빙 둘러 있는 산꼭대기에 헬리콥터 장을 만들어서 우리 출장소로 삼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비로봉을 그 래 놓고, 비로봉을 둘러 있는 사방에 수많은 헬리포트를 만들어 놓는다 는 거예요. 서울에서 여기에 30분이면 날아오잖아요? 1시간 이내면 갔
다가 올 텐데 말이에요. 빠른 헬리콥터로 오면 1시간도 안 걸려요. 비로봉에 백 개 장소가 있으면, 한꺼번에 전국에 있는 헬리콥터가
떠 가지고 날아올 수 있어요. 전라남도의 헬리포트 어디 어디, 각 군에 있는 헬리포트가 어디 어디에 있으면 천 대면 천 대를 여기에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저녁에 프로그램을 해놓고, 아침에 버튼만 눌러놓으면 한꺼번에 후르륵 하고 가는 거라고요. 천 곳에서 와서 강원도의 경치 좋은 데 낚시하고 싶으면 낚시하러 가고, 토끼나 노루 혹은 사슴을 잡 고 싶으면 사냥도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차가 필요 없어요. 차를 없애려고 내가 생각해요. 이제 군을 중심삼고 3천3백 군에다가 헬리포트를 만들어요. 3천 평씩만 군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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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를 만들면 수리공장까지 만들어서 공무원들 백 명, 2백 명, 3백 명, 5백 명을 쓸 수 있어요. 취직을 다른 데 시킬 필요가 없다고요. 우리 가 세계에 쓸 수 있는 헬리콥터의 부속품을 팔아도 먹고 살아요. 강원 도가 160만이라고 그러더만! 150만, 170만은 못 된다고 그래요.
여기에 집들이 얼마나 많아요. 집집마다 선생님의 자서전을 읽게 나눠줘 보라고요. 서울이나 팔도강산에 있는 사돈의 팔촌까지 해서 전국 에 그 책을 읽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책읽기운동을 할 수 있는 거라 고요.
거기서 몇 개월 만에 한 번씩 상금을 걸고 표창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집집마다 훈독회의 대장들이 일어날 거예요. 이 책을 판 돈을 가 지고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다 쓰지도 못해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전라남도에 살고 있는 사돈네 집의 환갑잔치에 갑니다.” 할 때는 여기 서 친척끼리 백 명도 가는 거예요.
그러면 군이 먹고 살 수 있어요. “헬리콥터에 잔뜩 싣고 와서 잔치 하자!”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놀면서 하나될 수 있게 만들 텐데, 왜 가만히 있어요? 내가 그래서 흥태보고 박원근이를 친구하라고 그랬지?「책 보내기의 운동이요? 경쟁을 하라고 하셨습니 다.」
윤기병! 1년에 10권을 팔겠나, 못 팔겠나?「10권은 팔지요.」백 권 혹은 천 권도 팔 수 있어요. 외국 사람들과 교체결혼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 국민이 3억 가까이 되는데, 3억은 일주일 동안에 교체 결혼하게 되면 한 식구가 되는 거예요. 책만 팔더라도 얼마예요? 65억 인류에게 언제까지 책을 다 나눠주겠어요? 선생님의 자서전은 다 읽어 봐야 됩니다.
1판이 나와요. 이건 일반편이지만, 특수편은 참부모⋅참스승⋅참왕 의 자서전까지 나와서 65억 인류의 집안에는 전문적인 모든 분야의 자서전 수백 책이 들어가 있을 거라고요. 그러면 그거 모를 사람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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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있어요? 공부를 안 할 사람이 어디 있느냐 말이에요. 24시간 공중에 말이 떠돌아다니고, 어디든지 틀게 된다면 컴퓨터에 안 나오는 소 리가 없다 이거예요.
영어를 하는 데서는 영어, 불어를 하는 데서는 불어뿐만 아니라 194 개국 6천 종의 언어로 6천 종의 말이 공중에 꽉 차 있을 텐데 그 말 이 연결 안 될 곳이 어디에 있겠느냐 말이에요. 하루 종일 듣는데, 기 억 못 할 말이 어디 있겠어요? 천년만년 살 것 아니에요? 80년을 매 일 듣는데 절반, 3분의 1은 다 외울 수 있게 돼요. 군이면 군, 면이면 면 자체에 그 말이 떠나지 않을 테니까 그 말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됩니다.
그러니 참부모⋅참스승⋅참왕의 자서전을 대통령, 자기 집안의 조상들, 친척의 어른들이 참고 안 하겠어요? 사돈집에 갈 때는 그거 읽어 보고 가야 돼요. 말씀을 떠나서 사는 시간이 없을 수 있는 그런 시대 가 된다고요. 천지에서 그렇게 될 텐데, 아예 따루어(외워) 놓고 살다 가 아니 갈 수 없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래, 어차피 그런 세상이 되는데 자기 혼자 천국 가겠다고 눈감고 엎드려 살 거예요? 그런 마피아, 야쿠자, 깡패 같은 사람이 어디 있어 요? 안 그래요? 자기만 천국 가겠다고 생각해요? 그런 사람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태평양 가운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흑진주를 캐는 섬이 있어요. 하나를 캐면 몇 천만 원, 몇 억이 돼요. 거기에 들어가는 데 3시간, 나오는 데 3시간, 그리고 들어가서 일하는 데 40분이 걸려요. 그래서 6시간, 7시간 이상 가서 일해야 되는 거예요. 태양빛을 못 받아 깜깜한 거기 에서 흑진주를 캐게 되면, 그 흑진주의 모양이 동그랄 게 뭐예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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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대로 캐서 파는 거라고요.
나도 학생 때 태평양에 흑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책자를 연구하고 그랬어요. 감옥에서 흑진주를 캐러 다니는 배를 운전했다는 사람을 만 났는데, 삼천포를 중심삼고 모개도까지 왕래하면서 옛날에 왕족들이 도망가다가 가라앉은 흑진주를 실은 배를 건졌다는 거예요. 엄덕문의 고향이 어디던가?
삼천포와 가까운 항구가 어디예요?「산천, 진해….」몰라도 괜찮아! (웃음) 고려자기의 조상 땅이라고요, 엄덕문의 고향이. 그래, 내가 흑 진주를 기념으로 우리 통일교회의 신도들에게 나눠줬어요. 인간이 만 든 것보다 좋은 진주를 선물로 줬는데, 그때 누가 받았나? 심우옥도 받았나?「주신 것은 있습니다. 그때 받은 것은 아닌데요.」
2천1백 명에게 기념으로 나눠줬어요. 그 2천1백 명 가운데 여기에도 받은 사람들 몇 사람이 있을 거라고요.「저희 집사람이 받았습니 다.」그렇지? 아, 여기도 있구만! 윤기병은 안 받았나?「받았습니다.」그거 보물입니다. 달라는 값에 내가 그것을 회수할 거예요. 그래서 박 물관에 전시해요.「신준님이 유치원에 왕아빠의 목소리를 듣고 간답니 다.」(신준님과 전화로 통화하심)
컴퓨터를 가지고 장난도 할 수 있고 놀기도 할 수 있으니까 재미있어요, 아이들은. 오늘 아침에 가면서 제일 조그마한 걸 어떻게 했어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스티커요.」그런데 그게 무슨 고기라구?「니모입니다.」니모, 니나! 니나 이모예요. 제일 조그 만 거예요. 여기다 붙여놓고 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잊지 말고 생각해 달라는 거예요.
그래서 온 다음에 ‘야, 아직까지 있다! 네가 오길 기다렸다!’ 하면 좋지만, 없으면 “그거 어떻게 했어요?” 하면서 채근해요. 아침에 갖고 간 것은 잊어버리지 않더라고요. 그러니 ‘아이들하고 약속을 하고, 약속을 안 지키면 나쁜 할아버지하고 나쁜 아버지가 되겠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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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준 대로, 나타난 그대로 결과를 채근할 줄 아는 아이들이에요.
너 노래 하나 하고 그만둬야지, 이런 날! ‘울산아리랑’을 알아?「연습했습니다.」‘울산아리랑’을 너도 잘한다, 그 말이지? 너희들 한때 노 래를 들었는데, 누가 잘하나?「‘울산아리랑’이요? 언니가 잘합니다.」어느 언니가 잘해? 아, 그래? 이 아저씨의 색시야?「예.」해봐! 울산에 서 가까운 곳에서 살았나?「아닙니다.」어디야?「마산에서 살았습니 다.」마산도 울산이지! 마산의 사촌이 울산 아니야? 한번 해봐요.
여기의 아줌마도 한번 들어보지? 그 뒤에 있는 아가씨, ‘울산’ 노래를 같이 배워봐요. 그래, 일어서서 세 번만 하면 배운다구.「아버님, 저희 고향 사람입니다.」고향 사람이야?「예, 같은 비금도입니다.」그 거 복 받은 사람이네! 그래, 소금장사를 해야 되겠구만!「소금을 하고 있습니다.」자, 해봐요. 내가 이제 기분이 좋아서 낚시터에 나가봐야 되겠다. (‘울산아리랑’ 노래)
90세 된 신랑을 까치와 같이 반갑게 만나지 못하고 늙은 동산을 향해서 떠나야 되겠다고 그러면 안되지! 그래서 여기에 제4차 아담의 동 산을 세워서 천막을 짓고 기다린다는 거예요. 가는 길은 올라가는 그 길밖에 없으니 그 길에서 다시 만나 가지고, 떠나던 그 님을 만나 가 지고 잔치를 천년만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잔치를 해줘 가지고, 잘 돌아왔다고 잔치해 줄 때 “천년만년 살고 지고…!” 이럴 수 있는 노래예요. 그래, 문수산이에요. 받는 것 이 아니라 ‘줄 수(授)’예요. 문수산, 산을 향해서 바쳐지기 위해서 님이 와서 기다리는 곳인데, 오지 않으니까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어느 곳 에 정을 두고 떠나버렸는지, 까막까치가 울더라도 오지 않겠구만! 문수 산 주인양반은 뒷동산에 묻힐 수밖에 길이 없구만!’ 그러면 안돼요.
그러니까 제4차 아담 안식국의 시대에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 참부모의 조국, 남편의 조국, 어머니 아버지의 조국, 백성의 조국강토를 찾아와서 만날 수 있는 뭐예요? 문수산을 주고받을 수 있는 행복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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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의 조국강산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잘살아 보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내용이 심어져 있어요.
훈민 뭐예요?「훈민정음입니다.」정음! 창조된 물건은 소리를 안 내는 것이 없는 거예요. 그렇게 소리 나는 것을 그냥 그대로 듣고 가르 치는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공중에서 들려왔는데 “훈민정음을 가르친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 한 거예요. 그 뜻을 우리 할아버지 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더라고요. 내가 가르쳐줬어요.
선생님이 일본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찾아가던 곳이 하이라얼인데, 거기의 만주전업에 취직하러 가던 도중에 성진이 어머니를 만나러 갔 어요. 밤에 간 거예요. 어머니로부터 이모와 삼촌까지 다섯 사람이 갔어요. 형님도 있었나? 밤새껏 그때에 70리를 걸었어요. 저녁밥도 안 먹고 누룽지, 빵 같은 것 한 조각을 먹고 길 떠난 거예요. 해지기 전에 가야 정주를 지나 곽산까지 10시 전에 간다고 해 가지고 떠났다고요. 밤새껏 갔어요. 국도에 자갯돌을 깔아놓은 거예요. 그 위로 자동차 가 한 번씩 가다 서게 되면, 그 바퀴에 돌이 굴러나가서 맞아 가지고 길 가던 사람이 병신 되고 그랬던 거예요. 국도 위에 돌을 깔아놓던 때예요. 70리 길을 구두를 신고 갔으니 발이 부르트고, 나중에는 양말까지 구멍이 뚫어졌어요.
한 10리 길을 갔는데, 양말을 벗고 갔어요. 긴허리동네를 찾아간 거예요. 70리 길이에요. 70리 길을 양말을 신고 갔는데, 양말이 다 찢어져 가지고 맨발로 간 거예요. 거기의 하숙집에 들어갔는데, 옷이니 뭣이니 다 땀으로 젖었어요. “여기의 아무 집 선보러 왔다.”고 한 거예요.
새벽이 돼 가지고 1시쯤, 12시 넘어서 거기에 들렀는데 선보러 집에 들어갈 수 있나? 그 주막에서 보게 되면, 기와집이 큰 집이에요. 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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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큰 집의 지붕을 다 보면서 ‘이야, 부잣집이구만!’ 했어요. 그 옆에 큰 교회가 있었어요. 교회당의 안채가 돼 있었다고요.
알고 보니, 성진이 어머니도 나를 만날 것을 1년 반이나 2년 가까이 기다렸어요. 사진을 이모가 준 거예요. 이모뻘이 돼요. 나를 결혼시킨 다고 사진을 어머니한테서 받아간 거예요. 내가 또 그때 스물 둘이나 스물 셋이었거든! 그때니까 사진을 주라고 해서 받아 가지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거예요. 큰집의 막내딸이 동네에서도 똑똑하고 공부도 잘한 거예요. 이름난 처녀가 시집간다고 하니까, 신랑감이 왔다고 하니까 동네 사람들이 전부 다 와서 하룻밤 잤는데 어떻게 했겠어요?
그래, 그 오빠가 수술한 병자로서 한 달에 한 번씩 증세가 있다고 했어요. 결혼을 하지 않았는데 집에 찾아왔다고 말이에요, “우리 집에 못 잔다. 곽산에 차를 타고 가서 잠을 자고 아침에 다시 오지 않으면 고향으로 돌아가는 게 좋을 것이다.” 한 거예요. 그래서 작은처남이 될 수 있었던 사람의 집까지 찾아갔어요. 나중에 그 사람의 처가 상당히 나를 좋아했어요. 거기에 가서 얘기를 하니까 왜 돌아가느냐는 거예요. 그때 맏처남이 대장 수술을 해 가지고 한 달에 한 번씩 이상한 증세 가 난다는 거였어요. 셰퍼드의 배를 찢어서 했다나? 그렇기 때문에 정 신이 돌아 가지고 오는 사람을 물려고 한다는 거예요. 문전에 나타나지 못하게 쫓아버린다는 해요. 그때는 성진이 어머니도 없었고, 장모도 없었어요.
그런 사실을 작은처남이 알고 잔칫집에 간 사람들에게 전화를 해서 내가 떠나자마자 그 사람들이 달려오게 됐어요. 내가 정거장까지 오니 까 그때 뒤에서 여자의 소리가 들려요. “앞에 가는 양반, 손님이 따라 가니까 좀 기다리라!”고 소리를 질러요. 가만히 보니까 아는 여자 같았 어요. 성진이 어머니였어요.
내가 객지로 떠나야 할 텐데 시간을 끌 수 없었던 거예요. 그래, 내가 주관해 가지고 결혼식을 한 거예요. 평양 새예수교의 이호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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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주례를 섰어요. 중앙신학원의 창시자였어요. 한준명과 박재봉 등 신령파였어요. 금강산 비로봉에 가서 도 닦던 얘기, 꿈같은 얘기를 내가 많이 들었어요. 이야, 비로봉을 답사를 한번 해보겠다고 했던 거예요.
5월달이 돼도 땅이 녹지 않았어요. 녹기는 녹았는데 높은 산에 햇빛이 비치는 데는 녹았지만, 산골짜기에 한 길 더 이렇게 눈이 쌓였다고 봐요. 두 길 이상 나무를 덮었던 눈이 녹아서 이 아래 더운 김이 올라 오거든요. 그것도 깨지고 다 그러기 때문에 조각조각 붙어 있어요. 멧 돼지 한 쌍이 새끼 다섯 마리인가를 데리고 숲속에 들어가 있더라고 요.
한 대사의 이름이 뭐인가?「한상국입니다.」한상길이에요. 총을 가지고 돌아다니다가 내가 너무 힘들어서 쉬자고 그래서 7부 능선에서 쉬 는데, 그 골짜기에 눈이 쌓여 가지고 깊은 곳이에요. 멧돼지들이 추우니까 새끼들을 데리고 거기에 파고 들어가서 잤어요. 자다가 사람 소리 가 나니까 도망갈 데가 없거든!
산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있는데, 이 5미터 옆으로 해서 나와 가지고 도망간 거예요. 큰 놈 두 마리인데 새끼들 때문에 뛸 수 없 어요. 살금살금 나와 가지고 새끼를 데리고 한상길의 앞을 지나가던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멧돼지 한 쌍이 새끼 다섯 마리를 데리고 나와 가지고 싹 건너가는 거예요. 이야, 저게 돼지였구나!
산비탈이 한 10미터, 15미터 되니까 다 보이거든요. 그때 보니까 돼지라고 해 가지고, “돼지야…!” 해 가지고 나도 졸고 있다가 갑자기 깬 거예요. 돼지는 벌써 저 비탈길로 후루룩 내려가요. 아예, 기관총 소리가 나더라고요. ‘후르륵…!’ 한 거예요. 맞을 게 뭐예요? ‘너 잘 있거 라!’ 하고 도망간 거라고요. 이야, 그거 꿈같은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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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일주일 이상 멧돼지의 발자국을 찾으러 다니다가 만나 가지고 그렇게 됐으니 얼마나 흥분할 거예요. 그걸 놓쳤어요. 일화가 그렇 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놈의 돼지를 그랬으니 높은 산을 다 뒤 지다가 고향의 뒷산까지 뭐예요? 고향과 똑같은 데였어요. 거기도 소 나무밭이었어요.
골짜기가 있으니까 솔잎이 쌓였던 거기에 멧돼지가 있는데 370킬로 그램이 될 거예요. 우와, 제일 큰 돼지예요. 거기서 이름난 돼지였어요, 알고 보니까. 그게 사람 무서운 줄 모르고 동네 뒷골목에 와서 쉬고 있었다고요.「370이면 소만하지요.」그럼, 키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중소 같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총 가진 것이 4자루였는데, 4자루로 들이 쐈는데 뭐 안 맞은 데가 없어요. 이마를 맞았어도 안 들어갔어요. 껍데기밖에 안 들 어갔더라고요. 그러니까 총탄이 목에 들어가고 배에 들어가 가지고 심 장에 맞아서 엎드려 가지고 꿱꿱하던 것을 가서 총대로 때려서 잡았어 요. 대번에 한 고개를 넘어오면 말이에요, 고향이에요.
그때 강원도 산골 사람들이 와서 수련을 했는데 멧돼지, 그걸 잡아다가 잔치해 줬어요. 얼마나 잘 먹었는지 몰라요. 멧돼지고기를 내가 그때 알았어요. 보통 산의 멧돼지는 가죽 아래에 기름이 얇아요. 보통 집에서 기르게 되면, 그 하얀 기름이 두껍게 돼 있는 거예요. 이것은 산을 오르내렸기 때문에 고기가 어때요?「맛있습니다.」
고기하고 가죽이 연결되어 있어요. 고기 사이에 기름이 있어 가지고 얼룩얼룩, 희뜩희뜩 돼 있어요. 잡아놓으니까, 쭉 다리를 걸어놓으니까 희뜩희뜩하게 골짜기에 기름이 있는 거예요. 각을 떠서 편 뜬 살에 가죽을 그냥 그대로 어떻게 했어요? 털을 볶아 가지고, 삶아 가지고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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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리고 가죽 밑에 고기가 그냥 붙어 있었어요. 그 다음에는 기름들이 있는데 얼룩덜룩하게 돼 있었던 거예요.
그거 요리하니까 기름이 고기 가운데 섞여 가지고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이야, 그거 맛있게 실컷 먹었어요. 그래 가지고 그 멧돼지고기 를 생각하고 독일을 다니면서, 남미를 다니면서 그 멧돼지 같은 고기가 있나 보니 없어요. 이번에 강원도에 가서 멧돼지를 잡아서 삶아 먹 어봐도 그 맛이 아니에요.
그래, 이번에 내가 내설악에 있다가 그 굴을 지나 가지고 외설악을 자기가 안내하지 않았어?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지 않았나? 내가 서 울 가기 전에 일본 식구들의 4차 수련이 끝나기 전에 들렀는데, 아침에 들러 가지고 왔어요. 5차까지 가려다가 돼지 바이러스가 소문나 가 지고, 6일날 떠나려고 우리 전용기를 불러다 놓고 기다렸다고요.
4일날은 내가 거문도에 들렀다 와서 6일날 하와이 섬에 갔다가 8일 날, 6일에서 8일날까지 거기에 이틀 있다가 10일날 떠나려고 했어요. 10일에 떠나서 12일, 14일 해 가지고 21일까지 있을까 하고 있었던 거예요. 오늘이 12일이니까 알래스카에 가서 지내야겠다 이거예요, 12 일 다음에.
그래, 이 모든 전부를 정리해서 끝내고 서울에 다녀와 가지고 1천2 백 명씩 오라고 했는데, 9백 몇 십 명밖에 안 왔어요. 줄어들 것이 틀 림없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돼요? 요즘에 통반격파의 조직을 위해서 청평 훈모님이 교육을 계속했어요, 2주일씩. 완전히 통반격파를 할 수 있는 전도의 용자들을 기르는 교육을 했던 거예요.「경배를 올리겠습 니다.」가만있어! 신발이 미끄러우니까 이러고 일어서야 돼요.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의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
(경배) 어제께 읽던 것을 계속하자! (『천성경』‘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1장 4절 ①항부터 훈독)
해가 올라온다, 저쪽으로. 저쪽이 동쪽이로구나! 반대예요. 서울에서 와 딱 반대예요. 저기가 동쪽이에요. 저 태양도 천국을 못 봤어요. 주 인을 몰라요. 주인을 찾아줘야 할 우리, 나라고요. 그거 생각이 아니에요. 사실입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정(正)입니다. 하루의 생활을 하 면서 사소한 문제를 두고 볼 때 옳고 그른 것을 다 알게 돼 있어요. 모른다는 말을 못 해요. 여기의 뚱뚱한 아저씨, 어드래? 자기가 옳고 그른 것을 말할 때도 어디가 틀렸다는 것을 아나, 모르나?
원리가 위대해요. 본심관계를 가진 원리 자체를 측정하는 측정시계는 고장이 안 납니다. 내 영이 죽지 않는 한 살아 가지고 더 크기를 바라는데 크지를 못하니까 문제예요. 크지를 못한다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할 때 컸던 그 영의 기준, 사지와 모든 것이 다 막혀 있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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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3일(水), 천정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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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어요. 속을 들여다보고 살아라 이거예요. 밖의 문이 전부 다 닫혀 있는 거예요. 손이면 손, 발이면 발 등 사지의 모든 세포 문들이 닫 혀 있다는 겁니다. (훈독 계속)
저렇게 세밀히 얘기했는데, 그거 모른다고 할 수 있어요? 내가 큰일 났어요. 가르쳐주는데, 안다는 사람이 없다고요. 다 몰랐기 때문에 못 했지, 진짜 안 것 같았으면 했을 텐데…. 양심의 소리가 그러고 있다고 요. 그래, 창조의 그 업에 대한 사실을 하나님이 알고 있는 거예요. 타 락하지 않은 본래의 업, 본래의 본성적 기준은 다 알고 있다는 거라고 요. 그것을 사탄의 피가 햇빛을 구름이 가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 게 됐다는 겁니다.
하루에 얼마나 양심과 몸의 싸우는 경계선에 있어 가지고 자기가 중심이 돼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그것이 큰 화예요. 본심의 마음 과 딴 몸뚱이의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으니 완전히 격리된 상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격리된 상태. 그놈의 몸뚱이, 그놈의 자신이 원한의 동산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백두산보다 더, 히말라야 산정보다 더, 태평양 심해의 밑창보다 더 강한 자리에 있는데 잊어버리고 산다 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면 통일교회에 있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떠나보면 알아요. 떠나 가지고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얼마 만큼 그 영향이 큰지 몰라요. 몸 마음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다 진짜 자기를 하나님보다 더 높은 자리에 모시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러려고 그래요. 세상이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이번에 6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영계에 간 모든 남자와 여자들은 결 혼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하는 거예요. 이야, 대혁명이에요. 몇 천 년 혹 은 몇 만 년이 지나서 사랑의 근본이 무엇이라는 것을 몰랐던 것인데, 그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부부는 하나님의 그림자와 마찬가지예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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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을 생각할 때 부부생활이 천리원정인데 십 리도 못 가면서 멀다고 생각하고 사는 거예요. 무한한 세계도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그런 사랑의 길인데 십 년도 못 가고 백 년도 못 가요. 십 년도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살잖아요. (이후로 훈모님과 전화로 통화하심)
유교사상은 어떠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하면서 움직이는 사 실의 결과를 보고 다 알았지만, 그 내용이 무엇을 닮아 가는가를 몰랐어요. 그래, 부자유친이에요? 부부유별이에요? 유교에서는 부부관계를 하늘이 준 관계로 알았어요. 아니야, 틀렸어! 타락을 몰랐어요. 근본을 뜯어고쳐야 돼요. 타락을 모르는 세계를 중심삼고는 하늘이 생각도 안 해요. 의지도 안 한다고요.
불교를 믿고 있는 김영사의 사장이 박 뭐라구? 박은주예요. 숙이 아니라 은주예요. 박은주! 박은주가 뭘 하는 사람이에요? 자기가 지금 죽을 각오를 하고, 회사가 다 날아갈 것을 각오하고 있어요. 5대 성인들보다도 문 총재를 더 훌륭한 분으로 알고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알 았느냐? 석가모니에게 물어봐도 그래요. 세상이 반대하던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하고, 문 총재가 가르치는 것을 밝히라고 하고, 원리대로 살라고 그래요.
신학자들도 영계에 가 있는 그들에게 물어보면, 전부 문 총재의 말씀을 신앙하고 따라가라고 그러지 자기들의 말을 따라가라는 말은 한 마디도 없다고요. 내 말보다 문 총재의 말을 무조건 들으라고 그래요. 불교, 이것 큰 죄예요. 종단장들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내가 그전 에 지옥문을 열어젖히고, 문이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천국 갈 수 있는 문 앞에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들어가게 될 때 “하나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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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 감사합니다!” 하지 않을 수 없어요.
하나님 아버지를 모르면 안돼요. 하나님이 아버지인데, 하나님의 남편을 몰라요. 하나님이 택하신, 아버지가 택하신 남편을 모른다는 거예 요. 하나님이 택해 주었고, 부모님이 택해 준 남편을 말이에요. 부모님 이 사랑하는 아들, 그 남편의 핏줄…. 그 아들딸이 그렇게 귀하다는 거 예요. 자기들끼리 결혼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이 귀해요? 퉷, 말도 말라 는 거예요. 똥개예요. 그건, 똥개!
부모님이 관계되어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가 누군가를 알았고,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편이 참부모를 통해서 결혼하는 줄 알았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결혼도 못 해주는 거예요. 3단계를 어떻게 연결해요? 하나님이 참부모와 하나된 말씀을 통해서, 행적을 통해서 같은 모양이 되니 같다는 말이 될 수 있는 거 예요. 사는 것도 같구만, 말하는 것도 같구만, 보니까 가르침도 같구 만! 같아요. 다른 것이 아니에요, 이게.
『평화신경』을 만들었는데, 어디든지 가서『평화신경』의 내용을 얘기 안 하고 자기 얘기만 하면 안돼요. 축구건 무엇이건 필요 없어요. 유정옥도 조총련 사람들에게 강의하라는 것이 선생님의 말씀을 가르치라는 것이지 자기 말을 하라는 거야? 자기들이 이 말씀을 중심삼아 가 지고 가겠다고, 하나되겠다고 하는 것이 뭐야? 참이라는 것은 둘이 아 니에요.
참은 그림자도 없어요. 태양 자체가 밝은 빛만이지, 그림자가 없어요. 태양 앞에 그림자가 있어요, 없어요? 그래, 요즘에 신학대학을 나 오고 자기가 원리를 믿고 자기 책을 썼다고 선생님에게 와서 내놓으면서 “이거, 선생님이 사인해 주소!” “뭘 중심삼고 사인하라고 그래, 네가?” “너를 소개했어, 하나님을 소개했어, 부모님을 소개했어? 참사 랑을 중심한 참진리가 어디에 있다고 소개했어?” 하고 물어보는 거예 요.
210 천년만년 두고두고 행세할 말씀
앞으로 그런 녀석들은 다 무시해 버려야 돼요. 그거 선생님을 팔아 먹는 거예요. “그것을 썼으니 내 책을, 선생님 대신 내 책을 믿고 나를 따라와라!” 하는 그거 큰 죄예요. 교인들이 헌금을 하게 된다면 하나님, 하늘 부모의 뜻을 위한 것인데 자기의 생활방편을 위해서 그 헌금 을 잘라 써?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의 말씀은 원고를 써 가지고 한 게 아니에요. 기록이 뭐냐 하면 16시간 47분까지 얘기한 거예요, 소변도 안 보고. 통역한 사람은 오줌을 싸고, 똥을 싸고 다 이래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그런 창피한 것을 보면서도 했어요. 왜 그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살아 있는 동 안 이 말씀을 안 하면 안돼요. 방대한 얘기예요. 그걸 원고로 써 가지 고 어디에서 강연할 수 있어요? 밤을 새우면서 해도 시간이 모자라는 데 말이에요.
지금 선생님이 한 말씀을 전부 쌓아놓지 않고 출판할 수 있는, 정리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요즘에는 기 록하지 말래도 기록을 남기게 돼 있어요. 지금부터 부대적인 조건을 얘기하는 그것을 자기들의 일기장에 써 가지고, 그 일기장을 중심삼고 참고하는 것보다도 뭐예요? 그것은 참이 아니에요. 자기가 기록한 것 이 말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믿겠다고 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평화신경』을 읽어야 참고할 것인데, 자기 노트를 중심삼고 참고해 가지고『평화신 경』을 지키고 나간다고 생각해요? 쓰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노트에다가. 심각해요. 선생님도 이런 수첩을 다 안 남기려고 그랬어요. 안 남기고 할 수 있어요. 마음을 감독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이런 책도 없었어요. 무슨 책도 없을 때 평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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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믿던 사람이 여러분보다 몇 배 열성적이었어요. 직통하던 사람들이었어요, 전부 다. 노트에 기록을 안 하니까 영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노트 노릇을 했어요. 기록하지 않은 것을 대신한 거예요. 그런데 기록해 놓고, 내용을 생각지 않고 기록만 해놨다가 기록대로 사니 내용을 알고 있는 영계의 조상들이 협조를 못 해요. 알고 기록한 것이 아니거든요.
본체론에 대해서 선생님이 앞으로 세계적인 학자들 수만 명을 모아 놓고 연합대회를 해서 비판하게 해 가지고 수습해야 돼요. 여기도 그 래요. 여기도 대학연합대회를 할 수 있게끔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땅을 파라고 그랬더니 어떻게 한 거예요? 뭘 하러 내가 여기에 찾아왔 어요? 훈모님의 공(功)을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에 될 수 있는 대로 세 계적 기반을 갖다가 엎어주려고 그러지! 청평을 자랑할 때 뭘 자랑하 겠어? 이것을 팔아먹기 위해 자랑해? 와 보면, 손댈 데가 많아. 완전하 다고 생각을 안 해.
꽃동산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8도 대학에 얼마나 식물학박사들이 많아요. 꽃들도 여기에 수백 종류의 꽃들이 피어 있는 꽃동산 을 바라보게 되면 ‘이야, 수고했다.’ 하는 거라고요. 한 갈래로 수고한 것보다도 종류가 많아야 돼요. 산에 올라가게 되면 화강암이면 화강암 돌덩이 하나를 좋아해요? 다양해야 돼요.
금강산 같은 데 만물상이 뭐예요? 그 돌들이 만물상이에요. 별의별 모양으로 돼 있어요. 비가 와서 녹을 것은 다 녹고, 안 녹은 뼈들이 남 아 가지고 만물상을 이룬 거예요. 여러 가지의 모양으로 돼 있어요. 그 것이 유명한 거예요. 그게 화강암이에요, 화강암. 비가 와도 녹지를 않 아요. 수성암이 아니에요. 수성암은 녹아 가지고 암석이 됐다가 석유가 남아요. 굴 구멍에 물이 떨어져 가지고 굳어진 그것과 달라요, 이건.
여기에 여러분을 쫓아버리면 밥 벌어먹기 힘들어 가지고 어디에 가서 붙어 가지고 “내가 통일교회 몇 년 믿었으니….” 하고 누구한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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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해서 생활하려고 생각하는데, 자기 혼자 살 줄 알아야 돼요. 평화대사들도 문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책도 공짜로 주기를 바라고 말이에요. 내가 그 사람들을 볼 때 어떻겠어요? 내 눈이 틀리지 않아요. 사람으로 안 보이는 거예요. 벌레 같은 녀석이 와서 파먹으 려고 한다고요.
신세지지 말라는 거예요, 원리가.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흉을 남기고 다니지 말라고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일생동안 어디라도 들어갔다 나오면, 그 들어갔다가 나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게끔 내가 손해를 보고 찾아 들어갔지 장사하러 들어가지 않았어요.
지금도 여기서 그래요. 여기에 자주 오면, 좋은 게 뭐가 있어요? 강원도 사람들은 문 총재가 오니까 ‘문 총재가 자주 오니까 나쁘지 않겠 구만!’ 생각해요. 나쁘지 않은데, 여기의 낚시터에 가면 고기가 전부 다 죽어서 없어요. “낚시하는 곳에 문 총재가 가서 한 마리도 못 잡고 며칠 있다가 도망갔대!” 하는 그런 말을 남기면 좋겠나, 이 녀석아? “고기가 많아 가지고 많이 잡을 수 있게, 후배들 앞에 그렇게 잡을 수 있게 만들어 놓고 갔대. 그거 예전에는 조그마했는데, 몇 배가 컸대!” 이래야 될 것 아니야?
여기의 27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서 제일 좋다는 골프장이라고 할 수 있어? 72홀이 넘어야 돼. 36홀짜리 둘! 남자와 여자로 달리 해야 돼. 그래야 세계적인 곳이 돼. 여자패와 남자패가 경쟁하게 하라는 거예요. 여자가 이긴다는 말도 될 수 있지, 진다는 말만 있을 수 없어요. 내가 이번에 우리 일화의 여자패들…! 나 일화 패들이 기 운이 없어 가지고 하기 싫어한다는 소리를 듣고 다리를 꺾어버리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는데, 여자들은 전부 다 열심이에요. 남자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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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놀리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더 많더라 이거예요. 곽정환, 그런 걸 알아?「예.」
이야, 차는 데는 감아 차지를 않아요. 빨리 차고, 멀리 차는데 바로 가요. 문을 향해 차는데, 볼이 자기의 키보다 몇 길씩 넘어가면 모가지 를 쳐버려야 돼요. 문을 3분에 2 넘는 사람은, 높이가 넘는 사람은 모가지를 쳐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 자식아, 네 발이 어떻게 되어서 매번 넘어가?” 하면서 말이에요. 옆으로 도망가는 거예요. 왜 바로 찼 는데, 그렇게 가? 발이 언제나 그렇게 차기 때문에 그러잖아!
언제나 차는 데는 자기 발이 어디로 간다고 하게 되면 직선으로 가는지, 15도로 꺾어서 가는지를 알고 차야 될 것 아니에요? 15도의 각 도로 가면 15도의 각도로 차고, 30도면 30각도로 차 가지고 문 옆으로 볼이 굴러 나가게 되면, 그 볼을 차고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눈물을 흘려야 돼요. ‘내가 잘못 찼구나. 몇 도로 찼는데, 내 발이 틀 렸구나!’ 하고 시정해야 됩니다.
언제든지 그렇게 차고 있어요. 문으로 찬다는 녀석들이 왜 볼이 골문을 넘어가게 차? 자기가 서기를 이렇게 섰으면, 발이 언제나 이렇게 멀면 멀리 가는 거예요. 그런데 언제나 발의 각도를 그렇게 해 가지고 15미터면 얼마나 가고, 5미터는 얼마나 간다고 하는 그 식대로 해야 차면 들어가지 말이에요. 그 훈련이 안 되어 있다고요, 전부 다. 나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또 자기들이 볼을 잡고 있으면 빼앗으러 오라고 기다리고 있어요. 발목을 찍어버리라는 거예요. 왜 그렇게 기다리고 있어? 10미터 몰고 나가면 될 것 아니야? 사람이 없으면 5미터 차고 뛰어 나가면 될 것 아니야? 기다리는 녀석이 이래 놓고, 또 한 사람이나 두 사람도 아니 고 세 사람까지 오기를 기다리면서 이기겠다고 생각하는 그 녀석은 도 적놈이에요. 열이면 열 번을 빼앗기고 만다고요.
한 사람을 제치고 나면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이 달려드는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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떻게 해야 돼요? 그러면 돌아서서 궁둥이를 차버리든가 뭘 하든가 해야 돼요. 그런 훈시도 해야 된다고요. 괜히, 멋대가리 없이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예요. 일화, 잔소리할 게 내가 많아요.
이제 강사가 필요 없어요. 수십 년 기를 필요가 없는 거예요. 책을 주면 되잖아요. 중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면, 자기 혼자 공부해야 돼요. 한국말로 돼 있는 이 책을 못 읽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소학교만 나와도 잘 읽을 텐데 말이에요. 대학까지 나와 가지고 허송세월을 해?
내가 지금 나이 많기를 잘했어요. 이제 살아야 얼마를 더 살겠어요? 90이에요. 90을 넘으면 가요. 가는 것이 십중팔구예요. 마지막이 됐다 고 앓기 시작해서 일주일만 앓게 되면 널을 다 짜놓아 가지고 준비하고 그래야 돼요. 염을 할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해야 된다고요.
그런데 지금 새로운 본체론이라고요? 그거 가르쳐주면 뭘 할 거예요, 이제? 이번에 자서전을 읽고 감동받은 사람들이 들어오면 1년도 안 돼서 여러분보다 앞서요. 두고 보라고요. 들어와 가지고 1년만 되면 여러분보다 앞서요. 대학을 나오고 중고등학교를 나왔으면 그럴 수 있는 내용이에요. 감동의 눈물을 흘리면서 땅을 치고, 통일교회를 반대 하던 사람들을 그들이 처리하겠다고 그래요.
학교 선생으로부터, 학생들로부터, 친구들로부터 들었는데 이런 분을 이랬으니 이 동네에서 반대하던 사람들을 찾아가서 멱살을 잡고 내 말을 들으라고 한다 이거예요. ‘내가 선생이 되어서 전부 다 굴복시키고 발길로 차버려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옳고 그른 것을 알고 판단할 줄 알아야지 덮어놓고 하면 망해요. 안 그래요?
투망 몇 개를 사 왔나?「세 개를 가지고 있습니다.」몇 미터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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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미터짜리하고 5미터, 4미터…. 이렇습니다.」얼마씩이야, 하나에?
「큰 거는 있던 걸 가져왔고요, 두 개는 4만 5천 원과 5만 5천 원입니다.」나는 7만 원이나 8만 원씩 줘야 할 줄 알았는데 싸다. 내가 투 망도 잘 뜨는 사람이에요. 내가 투망을 꾸미게 된다면 남보다 1.5배나 2배를 잘해요. 고기가 어떻게 채고, 어떻게 받는 것을 알거든!
낚싯바늘 같은 것도 벼리 다는 것을 뜯어고쳐야 돼.「다 바꿨습니다, 어제.」어떻게 바꿨어?「큰 것으로 바꿨습니다.」바꿨다는 것은 그런 얘기가 아니라구. 벼리를 다는 높이를 말하는 거야. 큰 고기를 잡기 위해서는 고기의 성격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 물결의 밑창으로 도망가는 녀석이 없거든! 위로 도망가요. 올라가는 거예요.
그 대신 연추를 무겁해야 돼요, 들고 안 나가게. 중간 이상 올라갔다가 없으면 아래로 내려와 가지고 받으면 대번에 들리거든요. 가물치 나 숭어 같은 것은 절대로 투망 속에 안 들어가요. 전부 다 꼭대기에 올라서요. 그러니까 고기를 잡는 데 따라서 연추를 무겁게 해야 되고, 그것을 달아매야 돼요. 달아매면 깊으니까 손이 깊어지거든! 이것을 얼마만큼 높이 하느냐 이거예요. 높이 하게 되면 그물이 떠요, 빨리 당 기면. 작은 그물이라도 둑에서 하게 되면, 10미터나 15미터 되는 거리 에서 하게 되면 그물이 뜨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를 중심삼고, 고기가 이리 들어가요. 그래서 오기 전에 밑창으로 빠져나가요. 고기들이 얼마나 영리한지 알아요? 그런 것을 봐 가면서 어떤 곳에서 잡는다는 그것을 알아 가지고, 그 때마다 달리 해야 된다고요. 낚시도 방법이 많은데, 투망질도 힘으로 투망을 친다고 고기를 잡나? 잡는 사람이 또 따로 있어요. ‘고기가 저기에는 무슨 고 기가 있겠구만!’ 하고 냄새를 맡아야 돼요.
고기가 어디에 사는지 다 알거든요.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 같은 사람은 깊은 데 먼저 가는 게 아니에요. 그들이 숨어 사는 데로 가야 돼요. 밤에 자게 될 때는 어떻게 돼요? 얼마든지 자기보다
216 천년만년 두고두고 행세할 말씀
큰 것들이 많아요. 얼마나 위험해요. 그러니 반드시 숨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풀 사이에 있어요. 큰 놈들이 풀 사이에 없으면 큰 바위 밑, 바위 틈 사이에 들어가 숨어서 사는 거예요.
또 고기만 고기를 잡아먹나? 날짐승이 얼마나 고기를 잘 잡아먹어요. 날아다니는 짐승들이 고기를 잡아먹는 게 산짐승을 잡는 것보다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는 데는 절대 안 살아요. 풀이 있는 데 숨어 있는데, 풀도 조그마한 풀이 아니에요. 풀이 높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깊은 데서 고기가 안 잡히면 투망을 풀 위에 쳐 버려 가지고 벼리를 ‘축축축’ 한번 밟아놓고, 그 씌워놓은 나무판을 짓이기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 살던 것들이 다 나가요. 다 걸려요. 물 가운 데서 잡는 게 아니에요. 투망도 다 그 기술이 필요해요.
이제부터는 내가 그래요. 훈독회를 내일은 어디서부터 할 터인데, 그것을 듣는 사람들에게 읽어 가지고 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 대신 훈 독사는 정하지 않아요. 여기에 들어올 때 추첨을 하는 거예요. 세 사람이 필요하면 세 사람, 50명이면 표를 50개 만들어 줘서 몇 번 몇 번 이라고 내가 필요한 사람의 번호를 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너희들이 원하는 번호가 있으면 그 번호를 한번 불러 봐라!” 하는 거예요. 내가 정하면 안되거든! 그 번호를 중심삼고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을 빼는 거예요. 그래서 50명 가운데 다섯 사람, 1 2 3 4 5만 해놓고 “1 2 3 4 5번, 일어서! 나와 가지고 훈독해!” 하는 거예요. 전체를 3분의 1이면 3분의 1로 나눠 가지고 세 사람이 훈독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은혜가 될지 알아요? 그렇게 훈독하는 사람이 열 번을 읽었으면 열 번을 읽은 것에 대한 소감을 얘기하는 거예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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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경험과 더불어. 여기의 양 양도 오게 된다면 훈독회를 시킬 줄 알고 몇 번씩 읽고 오지? 몇 번씩 읽고 와요. 그 대신 열 번, 이십 번 씩 읽고 거기에 답변도 할 수 있게끔 공부하고 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강사가 되는 거예요. 내가 효율이에게 벌써 지시했어요. 지시한 걸 알아요? 그런데 요전에 아파 가지고 못 했어요. 다음날 못 했 기 때문에 “이 녀석, 왜 못 했어?” “꼼짝못하고 아파서 누워 있었습니 다.” “어, 그래? 다음에 해야지!” 그랬는데, 길러야 되겠어요. 갑자기 빼 가지고, 읽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전체 식구들 중에서 누가 뽑힐지 몰라요.
박사가 있으면 박사도 어떻겠어요? 천태만상이에요. 120명이면 120명의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으면 골라 가지고 그렇게 하면, 유명한 박 사지만 나가서 망신을 당하는 거예요. 훈독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물어 대는 거예요. 그래, 자기들이 어떤 박사가 오게 되면 그 박사를 세워 가지고 얘기시켜 보는 거라고요. 그래서 인맥을 빼고 추려 가지고 그 학교에 원리책을 보내줘 가면서 훈독회를 하게 해 가지고 당신을 따르 는 제자들을 모으라고 하는 겁니다.
사람을 얼마든지 모을 수 있는데, 왜 못 모아요? 노력을 안 하고, 연구를 안 하고 앉았으니 그렇지! 얼마나 잘났다고 간판을 붙여 가지 고 ‘오면, 내가 가르쳐 먹지!’ 그래요. 선생님은 10리 길이나 20리 길 강연대회를 하러 가고, 50리 길이나 100리 길도 감정하기 위해서 부 흥회에 참석을 안 한 적이 없어요. 잘하는 데가 있으면, 틀림없이 다 가보고 평을 한 거예요. 자, 쓸데없는 말이지만 시간도 많이 가니까….
여기도 그래요. 낚시질을 하게 되면, 선생님이 하는 낚시질을 해야지 다른 것을 왜 해요? 옆에서 말이에요. 자기는 뭐 별식으로 한다구? 그거 별식으로 한다는 것이 내가 우스운 거야. 자기들이 하는 것을 내가 모르나? 어제께도 그래요. 누군가? 유정옥이 앉아서 망신스러운 짓
218 천년만년 두고두고 행세할 말씀
을 하는데, 옆에서 망신 주는 줄도 몰라요. 사흘 전부터 그렇게 해도 안 하거든! 그래, 내가 가르쳐준 거예요. “이렇게 해봐!” 하니까 그거 바로잡느라고 고생하더라고요.
절대 선생님의 말이 다 맞아요. 무슨 짓이야 안 해봤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오게 되면, 외국 사람들도 선생님이 오게 되면 자기들이 전 부 다 뜯어 가지고 다시 수리하고 야단해요. 이래 가지고 해놓는데, 그 감춰진 것을 전부 다 내가 찾아내요. 발이 그리 간다고요. 생각이 벌써 알아요. 지금도 ‘저 사람이 말하면서 다음에 무슨 말을 할 텐데 내 말 이 맞나, 안 맞나?’ 하면 말이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의 노릇을 80이 넘도록, 90이 넘도록 해먹더라도 나를 대해서 평할 사람이 없어요. 나를 시험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세상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소문이 나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문 총재를 감옥에 집어넣으면 미국 대통령을 해 먹는다고 했어요. 우리 교회에 와서 회개하고 그래서 내가 다 용서해 줬지만 말이에요.
옛날에 유 회장은 하루에 18시간씩 강의했어요.『원리강론』을 이틀 반에 전편과 후편을 다 했어요. 단기간에 몇 천 명을 전도 안 하면, 소 문이 안 나면 못 해먹어요. 1년 반에 기반을 못 닦으면 그만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새로 교회에 가 가지고 길면 1년 반에 그 환경 을 수습하지 못하면 그 교회를 발전 못 시켜요.
내가 여기에 와 가지고 도움이 된 게 뭐가 있어? 왜 자꾸 오라고 그래? 자꾸 오는 게 좋아?「예, 좋습니다.」자꾸 와서는 뺨을 갈기고, 배 를 차 가지고 몸뚱이가 홀쭉해지게 두드려 패고 그래도 자주 오라고 그러겠나? 수많은 사람들이 “아이고, 우리 사장님…!” 이래 가지고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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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하는데, 선생님에게 매일 욕먹고 소문이 나면 좋아? 그러면 오지 말라고 그럴 것 아니야?
그 때는 내가 와서 주인 노릇을 해! 나 그런 사람이야. 환경이 안 됐으면, 내가 와서 뒤집어 박아 가지고 전부 다 하는 거야. 투망도 사 오라고 했으니 다음에는 배까지 만들어 가지고 올지 몰라요. 요전의 그것은 낚시질을 할 배가 아니에요, 배가. 그거 가지고 낚시질을 못 해 요. 배도 다 내가 만든 거예요.
내가 만든 그 배가 세계에서 유명합니다. 그렇게 유명한 배예요. 미국 해병대에서 40년 동안 써봐 가지고 세계에 없는 배라고 칭찬한 거 예요. 그렇게 좋은 배를 만들었어요. 물결을 타고 달리는 것도 빨라요. 롤링(rolling; 배나 비행기가 좌우로 흔들리는 일)을 안 해요. 그게 기 술이에요. 지금도 만들어서 팔아먹을 수 있는데 말이에요, 팔려고 해도 팔지를 못해요. 배를 모르니까 그래요.
옛날에 유 회장을 내가 직접 지도할 때 몇 개월 동안에 2천5백 명을 전도했어요. 자기 형님이나 사돈의 팔촌들을 왜 안 데리고 와? 안 되면, 친구들의 집에 내가 찾아가는 거예요. 그 집에 가서 어머니 아버 지와 아들딸을 모아놓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내가 이런 말씀을 하려 고 하는데 듣는 데 반대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반대를 안 한다고 했다가 반대하게 되면 가만히 안 두어둬요.
싸움도 잘 시키는 사람이에요. 싸움패를 잘 만드는 사람이에요, 내가. 안되면 싸움패를 만들어 가지고 쫓아버린다는 거예요. 주먹도 세다고요, 작지만. 힘도 세요. 목사로 생각했다가는 큰일 나요. 눈이 죽으면 목사(目死) 아니에요?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대하고 다 그 래요.
앞으로 박사논문을 누가 쓰더라도 나한테 보내지 말라구. 그런 싸구려의 선생님이 아닙니다. 미국이면 미국의 수산협회에서 문 총재의 재 간을 알기 위해 불러서 가더라도 어떻게 해요? 가게 된다면 몇 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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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씩 강사료를 줘요. 레테르가 붙었기 때문에 10만 달러, 5만 달러 이상 아니면 내가 가지를 않아요. 돈 받고 가지를 않아요. 30만 달러, 50만 달러를 줘도 안 간다고요.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에요.
이것은 언제나 싸구려 패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들이 돼 가지고 하기 때문에 가르쳐줘도 몰라요. 아이고, 기가 차요. 전문가도 한마디 만 하면 열 사람, 백 사람을 가르치는데 사흘이 아니라 나흘을 가르쳐 줘도 몰라요. 임자가 그렇잖아? 선생님의 옆에 가까이 와 앉고 이러지 만, 낚시 같은 것을 해도 잡으라고 해서 잡는 걸 보니 시로토도 그냥 그대로더만! 큰 놈은 걸게 되면 다 놓쳐버려!
청평에 내가 자기들을 내버려두고 몇 십 년 동안 가보지를 않았어 요. 이제는 내가 영계에 갈 때가 가까워지니 감독을 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바로잡기 위해서. 기성교회의 목사들 가운데 유명한 목사들 이 찾아와요, 이제는. 대학교 교수들이 찾아온다고요.
이제는 통일교회의 사람들, 오래됐던 사람들의 소감문을 받아봐야 돼요. 시로토의 소감문이야 읽어볼 필요가 없어요. 앉혀놓고 무엇을 갖 다 소감문을 쓰라고 하면 좋게 쓰게 돼 있어요. 우리 말씀이 그렇게 너저분한 게 아니에요. 고상한 말이에요. 그러니까 많은 말들을 들어서 참조해서 소감문을 받아봐야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포켓에는 언제든지 2백만 원이 있어요. 그것은 하루에 내가 누굴 주더라도 좋아요. 그래서 어제께 강원도의 박원근하고 흥태하 고 경쟁을 붙였어요. 2백만 원이면, 책이 몇 권인가? 1만 원씩만 하면 2백 권 아니야?「140권 정도 됩니다.」140권을 며칠이면 돌려줄래? 내 지갑에 2백만 원이 있으니까 매일 그렇게 돌려봐라 이거예요. 그 래, 사람이 얼마나 사는가를 알아 가지고 속초에 가서 책을 돌리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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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우리 골프장에도 책을 한 권씩 좋은 것이니 읽으라고 하면서 주는 거예요. 여기에 얼마나 되나? 속초의 인구가 15만이야?「11만이라고 하는데,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유동인구를 합쳐서 11만입니다.」11 만 더 살겠던데, 내가 도시를 보니까 도시가 크던데 그것밖에 안 돼? 도시에 드나드는 사람들도 많지!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모르는 조직을 가지고 다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수수께끼의 인물이에요. 모를 것 같은 데 다 알아요. 구보키 같은 사람은 말이에요, 능란한 사람이에요. 야구 선수고 이래 가지고 학교에서 이름난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언제나 자기 혼자 다니는 줄 알았는데, 다 알거든! “그것을 선생님이 어떻게 알아요?” “그러니까 너 같은 사람을 내가 부려먹지. 어떻게 아는지 알 아봐!”
그 사람도 내 말을 들었으면 그렇게 병나서 죽지 않았어요. “네가 오래 못 살 것 같아서 그러는데, 왜 말씀을 안 하느냐?” 그 말이에요. 원리말씀에 미치면 오래 산다고요. 선생님보다 먼저 못 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배울 것이 있고 가르칠 것을 남기고 어떻게 가나? 다 그래 요.
선생님은 그래요. 미국에 가 있을 때 선생님이 영어 같은 것을 모르는 줄 알았더니 책 같은 것을 읽는 것을 잘 읽어요. 내가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에요, 사실은. 성경도 많이 아는 사람이에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이 책들도 내가 될 수 있는 대로 안 읽으려고 하면서도 읽게 돼요. 이 말씀들이 지나가는 말씀이 아닙니다. 우습게 알지 말라고요, 말씀을. 천년만년 두고두고 행세할 말씀이에요, 이게. 그런 무엇이 있 다고요. 연구하는 사람은 깊은 골짜기에 가도 거기에 감동받을 수 있 는 내용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자, 그것을 다시 읽자! 오늘 참 좋은 말씀이에요. 가정들을 닦아세울
222 천년만년 두고두고 행세할 말씀
수 있는 말씀이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말씀에 날짜를 다 기록했네! 선생님이 날짜를 기록하라고 한 것이 그거예요. 말씀의 내용을 보증한 다 그 말이에요. 자, 그러면 간단히 기도하라구! (양연실, 보고기도) 그래, 몇 시야?「7시 반입니다.」7시 반! 배고프지? 해가 여기로 올라 오면서 싹 보이더니 어디로 도망갔어. (경배) *
(경배) (『천성경 제1장, 4, ⑥부터 훈독) 5시 23분! 저 앞산에서 싸악 떠올라오려고 그래요.「한번 돌아봐요. 아름다워! (어머님)」우리 가 저런 희망의 한 자리에서 싸우던 그 모든 것이 어떤 코스로 갈지 모르잖아요? 해는 다 알아요. 오늘은 공상을 얘기하는 것 같은데 어때 요? 선생님이 지금 다 이루어 놓고, 또 그런 세계를 생각하고 있는 거 예요. ‘정말 그럴까? 안 그러면 그렇게 만들지!’ 그거예요. 그만하자! 5 시 반인가? 한 장만 더 읽어, 한 장만. 한 장만 더 읽으면 ‘빵!’ 하고 뜨겠다. (훈독)
딱, 떴다! 그만하자. 딱, 반이에요. 5시 반이 되네.「참 일찍 뜬다. 여름이 돼 오니까 점점 일찍 뜨네요. (어머님)」어제께도 그렇던데…? 동쪽이 저쪽인가 했더니 그렇지 않네. 딱 서쪽 같은데 동쪽이에요. 저 북쪽으로 가요, 해가. (웃으심) 서쪽으로 가지 않고 북쪽으로 가고 있 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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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4일(木), 천정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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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준비한 얘기를 좀 해주지? 어제 보고하던 얘기, 그거 해봐요.
「예, 안녕하십니까? 고생 많으십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이렇게 또 계시니까 정말 또 새로운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부모님을 모시는 사 람은 고생을 많이 한데요. (어머님)」(웃음) 생고(生苦)예요, 생고. 생 고라는 것이 살아서 고생하는 것인데, 그게 사는 식이 그래요. 살아서 고생을 많이 하면 더 좋은 곳, 더 좋은 곳으로 가요. 더 좋은 곳으로 그런 길을 거쳐 가는 것이 ‘생고’예요. (황선조, 보고)
이화여자대학교하고 연세대학에서의 박상래와 김영운이 그때 사상이 혼란한 가운데서…. 그 사람들이 여자 대표와 남자 대표로 이렇게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통일교회를 연구해 가지고 돌아간 문제 의 사람들이에요. 그때 중심청년들로서 우리가 다루어 나오던 사람들 이거든! 그렇게 역사가 길어요. (황선조, 보고)
거기는 ‘새 신(新)’ 자를 쓰는 신문명이지만, 우리는 ‘귀신 신(神)’ 자 예요.「예, 그렇습니다.」그래, 다 차이가 있다고요. (황선조, 보고) 다 졸업한 사람들이 모였어요, 졸업장 받은 사람들. (황선조, 보고)
재봉이 7대 이상 재봉이 되라고 그랬는데, 그게 왜 그런지 알아요? 세계의 대학을 묶어 가지고 그 골수분자들을 데려다가 강당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할 수 있게 하라고 내가 지시하고 갔는데, 지금 흘려버렸 어요. 둘이 남을 수 있는 하나의 기념물이 없어요.
세계의 대학들이 우리의 여기 대회에 와서 참석하게 하는 거예요. 세계를 움직이는 대학의 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대회를 하는 거예요. 대학연합 컨벤션 장소를 만들라고 했는데 흘려버렸어요. 3천 명 이상이 모일 수 있는 강당이 열두 개는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다 짓는 것도 문제가 되지만 짓기 시작하게 되면, 그것은 어차피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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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이 있으면, 한국이 세계적인 명승지가 될 수 있어요.
이것이 외설악을 중심삼고 케이블카가 올라가서 전체 내설악과 외설악을 관찰할 수 있어요. 한국 전체를 평가할 수 있는, 하나님이 창조한 자연세계의 최고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관찰할 수 있는 지역으로 보고 있어요. 거기에 젊은 사람들, 세계 대학총장들과 대학에 역사를 남긴 그런 사람들이 올라가서 관찰할 수 있어야 돼요.
전 세계 194개 국가를 중심삼고, 거기에 기억될 수 있는 대학총장과 젊은 사람들, 국가에 영향을 미치는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컨벤션 대회를 하려면 10만 명 이상이 모여야 된다 이거예요. 그 강당에 3천 명이 모이게 된다면 1만 명씩 중심삼고 그 나라에서 10만 명이면 몇 백 명, 몇 천 명을 대학가를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다는 거예요.
대학이 컨벤션 회의를 할 때에는 194개 국가면 194개 국가에서 이 본부를 중심삼고 연관적인 대회와 활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젊 은 청년들이 자기 대학의 교수들로부터 졸업생들, 이름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대회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세계적인 것을 묶을 수 있 는 그 근거를 만들려고 했던 거예요.
이제 선생님은 이 기간이 제일 중요한 때예요. 선생님의 자서전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이 자서전을 세상의 외적인 사람들을 위해 쓰라고 했지, 우리 자체를 위한 게 아니요. 그 골자를 쓰지 않았어요. 영계의 깊은 내용이라는 것이 아직까지 첩첩히 쌓여 있는데, 그것을 풀어서 교육할 수 있는 그 층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런 대회를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서울대학이라고 하면 학과가 얼마나 돼요? 80개 학과면 80개 학과가 되는 그 대학을 엮을 수 있어 요. 전 세계를 묶어 가지고 수천 개 학과를 통해 나오는 인물들을 엮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나라의 젊은 청년들을 졸업한 선배들과 후 대 후손들에게 꽃이 될 수 있는 이것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본서를 만들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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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이 철원 지역을 대표한 금강산하고 내금강과 외금강이 있어요. 외금강하고 금강산의 비로봉을 중심삼고 구월산이나 이런 몇 개 지역을 묶어 가지고 제1교습소 제2교습소 제3교습소를 만들겠다고 생 각한 거예요. 천일국의 기지가 되어야 돼요.
지금 우리 궁전도 그래요. 궁전이 제1궁전, 제2궁전은 스위스, 제3 궁전이 하와이가 되어야 돼요. 하와이에 궁전을 만들어야 된다고요. 그 것을 준비할 수 있는 사람들을 가려 나가야 돼요. 그러려면 세상의 깡 패들, 세상의 무술 고수들, 별의별 괴괴한 역사를 하던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모아서 다 수습해 놓아야 돼요. 주먹이면 주먹을 쓰는 사람 들인 마피아들과 야쿠자들과 같은 깡패 세계의 사람들을 중심한 그런 장소를 몇 개 만들어야 된다고요.
이것은 반드시 대학가의 젊은이라고 하게 되면, 그것이 연결되는 거 예요. 자동적으로 그 세계는 그 사람들을 통해서 만들려면, 그것은 필 시 힘으로 싸우든가 무엇으로 싸우든가 싸울 수 있는 상대가 남아진 거예요. 최후의 뿌리가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것은 이런 컨벤션 본부를 만들어 세계의 국가를 엮으면 그 기반이 돼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그거 다 문제가 아니라고요.
힘을 가지고 별의별 탕두질(강도질)을 해먹고, 사람들을 상하게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는 사람들까지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까지 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내가 조일환을 데려오라고 했는데 안 데려왔구 만! 내가 뭘 할지 알아요? 최창림(최용석)보고 지시했어요. 벌써, 몇 년이야? 30년 전에 18만 명이나 되는 그런 사람들을 묶어놨더랬어요. 그런데 그거 다 헤쳐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화도가 필요해요. 원화도가 힘의 세계에서 그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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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들어가 원화도를 꺾을 수 있는 힘의 왕초 마피아가 없어요. 일본이면 야쿠자뿐만 아니라 중동의 테러단과 같은 모든 선동분자들을 전부 다 꺾어 쥐어 가지고 수련소를 거쳐 나갈 수 있어야 그걸 바로 잡을 수 있고, 전부 다 옳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옳게 날아간다 그 말이에 요. 옳게 비행기를 타고, 헬리콥터를 타고 날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렇게까지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래, 그 사람들을 최후에 내가 선발하는데 지금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마피아, 일본 야쿠자, 중국 마피아, 소련 마 피아의 연합회를 만들어 그 꼭대기에서 힘의 왕초가 돼 주먹으로써 그 것을 작달(어떤 잘못에 대한 꾸지람하는 것)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된다고요. 그러려면 대학을 움직여야 돼요. 대학을 중심삼고 대학을 졸 업한 회장들, 서울대학이면 서울대학을 졸업한 전국 회장단을 초청해 그런 컨벤션 회의를 수십만 혹은 수백만이 전 세계적으로 할 수 있는 이 본부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한국 사람들이 안 하게 되면, 일본 사람들이 하게 되면 미국 사람과 소련 사람들까지 잡아다가 시키려고 해요. 소련의 고르바초프 라든가 이런 사람을 묶는 것도, 그런 사람들을 소련의 재산이라고 하 게 되면 미국이 못 하는 것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방대한 점령지역의 왕초들이에요. 땅을 갖고 있어요. 그들을 묶어 가지고 무슨 짓도 할 수 있는 거라고요. 그것까지 해놓아야 앞으로 고요한 세상을 만들 수 있 어요.
12시가 돼서 모든 것이 소리 없이 다 자는데 12시에 떠들면 어떻게 돼요? 조용해야 돼요. 그래야 이 땅이, 하늘땅이 고요한 하나님의 창조 이상적인 천국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했다고요. 다 했 다고요. 끝이 아니에요. 시작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 계속하라 구! (황선조, 보고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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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는 눈도 졸업해야 되고, 코도 졸업하고, 입도 졸업하고, 귀도 졸업하고, 얼굴도 졸업하고, 손발도 졸업해야 돼요. 그렇게 졸업시킬 수 있는 것이 뭐냐, 그 왕터가 뭐냐? 어린 아기가 젖을 안 빨고 살 수 있 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데, 아기가 젖 빠는 것과 마찬가 지로 그것을 놓칠 수 없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가 되는 거예요. 앞으로 미래의 후손들도 생식기를 놓치고 살 수 있느냐? 그겁니다, 그것.
이번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 대회를 했지요.「절대성 참사랑⋅참생명….」천주라는 것은 집이에요. 거기에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절 대성은 남자도 자신의 절대성을 점령할 수 없고, 여자도 점령할 수 없어요. 무엇만이 점령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참사랑만이… ! 참사랑 이 무엇을 영원히 하나로 만들 수 있느냐 이거예요. 오목과 볼록, 성 기관!
남자의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여자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사랑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그 주인은 본래부터 있는 거예요. 무형의 하 나님이 사랑의 주인이에요. 참부모님 몸뚱이를 찢고 엉망진창으로 만 들어 놓은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갖다 메워버리고, 하 나님같이 절대성을 가져야 돼요. 그 다음에 정자라는 것은 아버지에게 만 있지 여자에게는 없어요. 하나님에게도 씨가 없어요. 씨를 혼자 못 만들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절대자가 되기 위해서는 씨가 될 수 있는 그림자가 뭐냐 이거예요. 절대면 하나인데, 그 하나를 절대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뭐냐? 그림자와 같고, 뼈 가운데 살과 같은 것이 뭐냐? 그것이 절대가 될 수 있는 유일성이 있어야 돼요. 하나밖에 없다. 그런 남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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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있어서 유일성은 자기가 하나 있다는 것보다도 여자의 것이 유일성이에요. 절대유일이에요. 그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이 혼자 사랑을 가질 수 있어요? 상대적 개념을 어떻게 찾아 나가요? 그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중심이면 위와 아래 로 연결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연관관계가 있어야 돼요. 과거의 영 원한 근본과 심판 후에 나타난 영원한 새 것이 연대관계가 연결되어야 돼요. 없어서는 안될 것이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을 다 희생시 키더라도 그것만은 붙들고 하나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면 망하지 않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무엇을 잃어버렸어요? 아담 자체의 생식기를 잃어버렸고, 해와 자체의 생식기를 잃어버렸고 모두 잃어버렸어요. 그 둘이 하나되면 하나님의 생식기가 발동할 것인데, 그것을 다 죽여버렸어요. 무엇이 살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타락하던 성기관이 파괴시킨 거예 요. 타락하지 않은 성기관을 갖다 떼어 가지고 어떻게 살릴 수 있어 요?.
본연의 본질적 하나님의 맥박과 아담 해와의 맥박이 달라서는 안돼요. 맥박이 여기서나 저기서나 그 맥박이 전부 다 같아야 되는데, 차이 가 벌어졌어요. 왜? 이렇게 될 것이 이렇게 돼 버렸다고요, 이렇게. 이러니 여기에 닿았다고, 통한다고, 느낀다고 해서 그것이 해결되지 않아 요.
평화와 사랑의 이상향인 유토피아라는 개념이 있는데, 등과 등끼리 대 가지고 유토피아가 돼요? 남자와 여자가 등을 대 가지고 되나 이거 예요. 바른쪽을 가지고 뒤쪽을 이어서 위쪽과 아래쪽에 전부 다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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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될 수 있는 것이 뭐냐? 여자와 남자인데,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이에요. 어디서 중심이 하나될 거예요?「생식기입니다.」두드러 진 것이 없으면, 본연의 하나님이 창조 전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목 볼록을 만들던 그런 길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틀림없이 다시 재현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우리 원리말씀, 원리의 놀라운 것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하는 거예요. 남성을 왜 주체라고 해요? 그것이 정자예요. 정자의 여행을 주체가 하는데, 상대가 없어요. 어떻 게 상대를 만드느냐? 정자는 남자가 만드는 거예요.
아담이 책임을 못 한 거거든요. 거꾸로 됐잖아요? 여자한테 거꾸로 뒤집어져 가지고 핏줄이 뒤집어졌어요. 하나님을 깔아뭉개고 뒤에다 갖다놓고 나와 가지고 앞에서 자기들끼리 가짜 하나님 대신 모양을 하는 거예요. 뒤에 간 거예요. 하나님이 뒤에 있는데 하나님을 앞에 갖다 가 세워야 된다고요, 본연의 자리에.
앞에 갖다 세우려면 플러스 마이너스 자체가 없었던 자리에 둘 다 돌아가서 사랑의 흔적이 남아 있지 않아요. 하나님만이 어린 아기에 있어서, 우주에 있어서 본성의 보이지 않는 세계의 성기관이 하나돼 가지고 보이지 않는 정자가 살아 있는 생명의 정자 노릇을 하는 거예 요. 몇 천년 보이지 않는 정자와 보이지 않는 난자가 그 페이스에서 컸는데, 이것을 죽여버렸어요.
죽여버렸으니, 둘 다 죽으면 안 되겠으니 해와의 영은 하나님의 뒤에 갖다놓고 아담의 영만을 중심삼고 아담이 가는데 앞으로 가지 뒤로 갈 수 없잖아요? 이렇게 하려면 창조이상의 끝을 통해 가지고 여기에 있던 것이 이리 가서 여자를 통해 가지고,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이 자리에 왔다가 여기의 이쪽으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갖다가 세워 가지고, 같이 와서 하나님의 근본 자리에 이것을 맞출 수 있는 기원을 중심삼고 다시 맞추는 거예요. 그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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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되니 이것이 돼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만드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어요.
세상 전체를 뒤집어 가지고 깜깜한 밤에 정오정착의 그런 빛이 왔는 데, 빛이 안 보여요. 빛을 몰라요, 너무 밝기 때문에. 사람도 시안의 각도가 보고 빛을 느낄 수 있는 한계선, 경계선을 넘으면 못 봐요. 안 보인다는 거예요. 소리도 경계선을 넘으면 안 들리잖아요. 한계는 전부 가 그래요.
그것이 완전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서 정자와 난자가 어렸을 때부터 17살이나 18살 때까지 자란 기준이 그 때였는데, 그 기준이 여자는 죽었으니까 하나님에게 있는 난자를 남 자 정자 앞에 두게 되는 거예요. 다시 그 정자에 두어 가지고, 그것 을 타락한 세계의 난자가 될 수 있는 것에 갖다가 주입시키는 거예 요.
이것은 자체가, 난자가 난자를 부정해야 돼요. 난자가 난자를 부정하지 않고는 여자의 난자가 생길 수 없다는 거예요. 남자가 다 해 가 지고, 정자 난자가 같이 커 가지고 20세에 결혼할 때 똑같은 정자가 본연의 기준에 대해 가지고 사랑해야 하나돼 터지는 거예요. 폭발이 돼 가지고, 세상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헤어졌다가 가까운 녀석은 여기에 있고, 먼 녀석이 ‘탁!’ 해서 감싸 가지고 들어와서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곁에 나서는 거예 요. 안에 있던 하나님이 터져 가지고, 그 자리에서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만왕의 왕이에요.
만국에 왕들이 많지만, 그 왕들이 전부 다 가짜이니 그것을 만국 가운데서 터트리고 나와 가지고 난자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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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다시 품고, 하나님 마음속에 품고 들어가서 아담 정자 자체를 키워야 돼요. 다시 품어 가지고 정자를 통해서 태어난다는 조건을 중 심삼고 난자를 창조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앞서서 그렇게 접붙일 수 있게끔 다 공작해 줘 가지고 접붙임이 된 다음에 비로소 이제는 타락한 그 고개만 넘어 서면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으로 말하면 금혼식이에요. 그것을 12년 동안에 갖다가 붙여야 돼요. 잃어버렸던 꺼꿀잡이도 다시 갖 다가 붙이는 놀음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앞장서서 아담의 뒤에서 나오 던 것을 아담 앞에, 본래 하나님이 있었던 자리에 난자를 안고 와 가지고 사탄을 제거시켜 놓고 붙이는 거예요.
사탄의 힘을 전부 다 없애 가지고 하나님이 그 난자와 결혼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대신 난자가 자리를 잡게 해놓고 하나님 자신 이 둘이 결혼해 가지고 서로 서로가 사랑하는데, 서로가 둘이 놓칠 수 없게끔 하나되는 그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뭐냐? 그래, 난자와 정자가 만나 가지고는 핵이 생겨야 돼요. 그 핵에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자기들과 마찬가지로 안팎으로 종적 횡적으로 하나된 기준에 있어서의 소생⋅ 장성⋅완성이에요. 20대 상대가 돼 가지고 비로소 상하⋅전후⋅좌우 가 90각도로 전부 다 갖다 맞추면, 무엇이든지 맞출 수 있기 때문에 하가 위에 올라가도, 우가 좌에 가도 그것이 자기 자리를 잡는 거예 요.
뿌리는 자체가 돼 가지고 그 자체에 결탁할 때는 잃어버리지 않는 그 자리를 다시 맞춰 가지고 본연의 형태를 따 가지고 하나됐다고 해 야만 비로소 지상 천상 해방 석방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예요, 그게. 하나님도 없어져야 할 텐데 없어질 수 없으니까 그런 것 을 참고 그런 일까지 계속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은 한 번에 안돼요. 하나님도 수천 수만 번 개개인을 통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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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수천억의 사람들을 그 고개를 다 넘게 해서 비로소 그림자가 있는 것을 없애고 빛이 될 수 있는 본연의 기점에서 난자를 품는 거예요. 거기에 아담을 앞에 세워 가지고 아담이 약혼하던 그 상태로 가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자라다가 알게 되면 붙들고 어떤 무엇이, 제3존재 가 개재해 가지고 자기 상대권을 침범할 수 있는 것이 절대 없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서 그것을 16세부터 7년 동안에 갖다가 맞춰야 되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무슨 재창조라고 했나? 여기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본연의 자리 에 가는 길이 막혀요. 길이 열리지 않아요. 먼동, 해가 뜰 때, 해가 올라올 때 오늘 아침처럼 올라오는 그 자리는 천년만년 그 자리에요. 정 월초하루이면 그 자리에 오지, 2월초의 자리에 안 간다고요.
본연의 자리에 맞음으로 말미암아 옛날 자체의 기준을 잘라버려 가지고, 그것을 갖다가 때워버린 거예요. 흠이 없는 본연의 기준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 아들딸, 타락한 세계의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흠이 안 없어져요. 없어지지 않아요. 흠이 없어져야 천국에 들어가 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남편들이 있지만, 내가 나오라고 하면 전부 다 나와야 되게 돼 있어요. 마음으로는 선생님을 생각하지 ‘남편, 저건 가짜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축복을 해줘야 돼요. 계대를 이어 상속해 줘야 자리를 잡아요. 싫지만 1년 반, 3년 6개월이 지나야 자리 를 잡아요. 핏줄을 바로잡는다는 것이 그렇게 쉬워요? 아무나 그 핏 줄을, 아무나 그저 사랑할 수 있어요? 황선조, 잠깐 기도하라구! 어디 가야지, 이제?「예, 아버님.」간단히 기도하라구. (황선조, 보고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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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14일이지?「예.」그래, 14일은 상대들이 만나면 어울릴 수 있는 날이에요. 15일은 위해 살아야 되고, 14일은 받기 위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균형을 취해 줘야 돼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상대 수, 자기가 성격이 다른 것을 알아 가지고 반대로 맞출 줄 알게 된다면 좋 고 나쁜 것을 가려 갈 수 있어요. (경배) *
(경배)「경기 남부에서 왔습니다.」경기 남부? 경기 남부면 어디야? 인천도 들어가나?「경기도 남쪽입니다. 수원이 들어갑니다.」인천은 안 들어가?「인천은 경기 북부에 들어갑니다.」
오늘 무엇을 해야 되겠나? 전체적으로 얘기할 게 상당히 많았는데 말이야. 경기 남부가 한국 전체를 대신할 수는 없지요? 여기 앞에 앉 은 책임자들이 전체를 대신할 수 있나?
오늘 훈독할 내용은 선생님을 중심삼은 뜻에 대한 내용이에요. 참부모님이 책임져 나오는 뜻에 대한 대신자가 누가 되고, 상속자가 누가 되느냐 하는 문제와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뤄야 할 뜻을 중심삼은 가정의 대신자와 상속자, 그 다음 나라에 대한 대신자와 상속자, 세 계에 대한 대신자와 상속자, 하늘땅에 대한 대신자와 상속자에 관한 거예요. 그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각오해야 할 시대인 것을 결심해야 되겠어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될 수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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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5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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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이루려던 뜻을 중심삼고 전반적인 그 내용이 뭐냐? 때로 보면 유치원시대, 소학교(초등학교)시대, 중고등학교시대, 대학교시대, 그 다음에 대학원시대, 학박사시대가 있어요. 나라의 책임진 대통령으로부터 부통령시대, 장관, 그 다음에 도지사를 중심삼고, 군을 중심삼 고, 반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중앙정부를 중심삼고 관계 부처의 중요 한 대신자들이 누가 될 것이냐 이거예요. 전반적인 분야의 대신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 혼자 그 전체를 개척해 나오던 그것을 여러분들이 자체에 있어서 소년시대로부터 지금 청년시대와 중년시대를 지나 노년시 대에 가야 할 때가 됐어요. 마지막이에요. 15일이 됐는데, 어제 속초에서 돌아오면서 14일을 중심삼고 만나면 내가 누구를 찾아가느냐 하는 거예요.
여기를 찾아오면서 제일 생각한 것이 우리 신준의 형제, 아들딸을 중심삼고 막내의 아들딸, 그 다음에 국진이, 권진이를 중심삼고 아들딸 이 열넷이라면 열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들을 어떻게 길러서 어떻게 책임을 지워 어떤 분야의 책임자로 세우느냐 이거예요. 그 계획이 있 었다면 그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대신자가 필요해요.
선생님 자신을 중심삼고 볼 때, 자신이 그런 일을 했다면 그 일들을 중심삼고 선생님 자신이 생애를 거쳐오면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거쳐오 는 모든 그 시대 시대, 장소 장소에 대신자를 세워두고 싶었던 그런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책임을 하느냐 하는 문제, 그 다음에 제자면 제자의 책임을 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래, 제 자면 제자가 어느 시대의 제자냐 이거예요. 유치원시대의 제자냐, 그 다음에 소년시대의 제자냐, 청년시대의 제자냐 하는 거예요. 시대 변화 의 차이에 따라 책임소행이 다 있어야 될 텐데, 거기에 합당한 책임자 들을 세워놓아야만 평준화될 수 있는 책임소행의 나라면 나라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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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있어서 성공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고 국가면 국가의 기준에 서, 세계면 세계에 있어서 성공에 도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남아 진 숙제인데, 그 숙제를 어떻게 풀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경기도 남부이면 남부에서 뭘 하러 여기에 왔어요? 그 답들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뜻에 대한 책임자, 통일교회 하나님의 섭리사관을 중 심한 소명적 책임을 중심삼고 자기가 뭣을 남기고 갈 것이냐? 무엇을 상속했으니 한때 대신자를 했으면 역사를 대신해 가지고 시대에 대해 책임질 수 있는 자기 아들딸이라든가 인친관계 혹은 나라관계에 있어서 어드런 사람들을 남길 것이냐? 어떻게 영향을 줄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그런 관계가 돼 있으면, 그 관계를 책임질 수 있는 소행을 누가 하느냐? 선생님은 이제 나이 90이 넘었어요. 결혼해 가지고 결혼생활을 해서 금혼식도 지났고, 최후의 디데이(D‐day)를 2013년 1월 13일로 정했는 데 그 때까지 남긴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어떻게 될 것이냐? 통일교회 사람들을 중심삼고 어느 분야에서 생애의 뜻으로 남겼던 모든 부처 부 처에 대한 책임을 완수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결심을 해야 돼요. 책임이 있다면, 내가 아니 면 안된다는 결심을 해 가지고 그런 부처 부처가 책임을 다해야 해요. 그 시대 시대에 필요했던 장소에서 한민족 혹은 통일교 교인,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 신자, 영계에 있는 영인들 전체가 자기들이 역사시 대에 남기고 싶었던 부처 부처의 책임소행을 대신하고 상속자가 돼서 역사시대를 이끌고 갈 수 있는 무엇을 남길 수 있는 기원의 조상이 되느냐? 이것을 떼어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아무것도 없고, 그런 책임도 없이 왔다 갔다 하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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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안됩니다. 흘러가는 물결이 아무리 큰 강이 돼 가지고 뭐 경기 남부를 흐르고 인천 바다를 통해 서해를 거쳐 태평양 바다로 흘러갔더라 도 흘러간 물결이 그 지방에 무슨 영향을 주었느냐 이거예요. 흘러가 던 그때 그때의 책임소행, 관계에 대한 터전을 남기는 데 무엇을 했느 냐 하는 그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한강이면 한강이 흘러가는데, 북한강에서 남한강을 거쳐 이것이 지금 어디로 흘러요? 구리를 중심삼고 북한강과 남한강 둘이 합류가 돼 가지고 인천까지 뻗어나가 강화도를 거쳐 서해로 들어가요. 서해에서 다시 남해까지 가서 태평양으로 흘러가는데, 그때그때 그 강으로서 가 진 소명적 사명과 책임을 중심삼고 어느 지역에 무엇을 주로 남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어느 지역으로 흘러가다 저수지로 갔다면, 저수지에 잠겼던 물로서 평야에 대해 한발을 방어하기 위해 물을 대주기 위한 책임을 하는 거예요. 이러한 책임을 하는데 있어서 그 벌판과 그 나라의 처소 에 관계된 거기에 무슨 영향을 줬느냐? 반드시 그것을 남겨야 돼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거쳐 가는데 무엇 때문에 왔다 가느냐 이거예 요. ‘통일교회를 알고 관계 맺은 나는 무엇 때문에 문 총재와 관계를 맺고 왔느냐?’ 할 때 아무것도 없어요.
이게 문제의 존재들이에요. 폐단의 존재들이에요. 아무 관계가 없고, 실적이 없다는 거예요. 거쳐 가는 데 있어서 나라가 필요로 하고, 인류 가 필요로 하고, 섭리상에 필요할 수 있는 무슨 책임적 소행을 남겨 가지고 조금의 보탬이라도 돼야지 빚지고 갈 거예요? 벌레와 같이 파 먹고 하는 기생충이 될 거예요? 문제가 보통이 아닙니다.
책임소행에 있어서 대신자가 되겠느냐, 상속자가 되겠느냐? 상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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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것은 연대적 관계의 세계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상속자라고 하게 되면, 그때에 위인이 있으면 위인이 난 그 뜻을 중심삼고 역사시대 를 넘어서고 상속의 가치를 확대시켜서 한국의 제한된 곳을 넘어서야 돼요. 여기 설악이면 설악, 태어난 그 지역의 한계를 넘어 가지고 한반 도를 넘고 아시아 지역을 넘어서야 돼요. 고구려시대를 넘어 중원천리 수나라나 당나라 혹은 송나라의 시대에 연결된 그 세계에 있어서 미치 고 싶었던 모든 뜻이라는 것이 흘러가고 아무것도 없으면 소용없는 존 재예요. 소용없는 불필요한 존재가 왔다 간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문 제를 일으켰으면, 문제를 일으킨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냐?
문 총재는 간다고요, 이제. 있지 않아요. 무엇을 남기고 가느냐? 남길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실적이에요. 실적이면, 그 실적을 중심삼고 모여서 축하하고 찬양한 것으로 그 기념식을 했다고 해서 그것이 열매가 아니라는 거예요. 지금 중요한 우리의 책임이 뭐냐? 6월 1일을 중 심삼고 선생님의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하는 거예요.
역사적인 내용의 자서전을 발표했는데, 그 자서전은 일부분이에요. 꺼풀밖에 안 돼요. 살은 어디 가고, 뼈는 어디 가고, 골수는 어디 가고, 골수 내에서 피살은 어디 가고, 땀은 어디 갔느냐? 어디에 가서 흘러 가고 있느냐, 없어졌느냐? 그것을 완성시킨 피와 같은 존재에요. 대신 할 수 있는 피땀이 필요한데, 그 피땀을 보탤 수 있는 존재는 누구냐? 통일교회에 소속된 요원이요, 또 한국이면 한국에서 태어났다는 한국에 대한 애국사상을 가진 사람들인데 그 목적을 완성할 수 있는 그 영향을 한반도 전역에 남길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적 이면 세계는 한반도보다도 더 크고 더 넓은 세계이니만큼 점점점 작아
져서는 안돼요.
한국에서 이룬 뜻이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 대륙을 연결하고, 태평양의 하와이를 중심삼고 도서국가까지 영향이 미쳐져 가지고 태평양 건너 남미대륙 전체에서 구교의 남쪽 나라, 신교의 미국과 캐나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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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쳐 러시아와 접경된 여기는 뭐냐 하면, 미국권이 북미를 대표해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그 상대적인 남미가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고 태평양 가운데 그 대 신자가 있다면, 대신할 수 있는 남미에 결실적인 영향을 미쳐 계대를 상속받은 영향이 지금도 발전하고 있느냐, 없어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면 예수는 뭘 하고, 유교사상의 공자는 뭘 하고, 석가 모니는 뭘 하느냐 이거예요. 지금 없어진 사람이에요, 남아진 사람이 에요?
여러분 부부를 중심삼고 살고 있으면 내가 좋아하는 아내의 가치나 남편의 가치, 부부의 가치를 가진 사랑할 수 있는 가정 형태의 모델이 되는데 참사랑을 중심한 그 사랑은 흘러가는 사랑이냐, 없어지는 사랑 이냐 이거예요. 대신 남겨줄 수 있는 자리를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을 갖지 않는 두 부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관계를 맺어야 돼 요.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인연이 되어야 돼요. 인연이 있어 가지고 관계가 맺어져요. 지금 현재의 세계를 보면 형제관계, 부부관계, 부자관 계, 정치관계, 외교관계 등 관계의 세계인데 그 관계권 내에서 대신자는 누가 있으며 관계권 내에 있어서 상속자가 누가 있느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으로서 위대했다면 세계에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은 누가 있어 요? 어느 세계의 종착점에 가서도 ‘아하, 우리가 남겨진 뜻은 한국 사 람들로 말미암아 남겨진 그 전통이 상속돼서 천년만년, 억만년까지 가 겠구만!’ 할 수 있는 그 핵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뽕뽕과자를 좋아해요? ‘펑’ 하고 바람만 씌웠다가 없어져서 흘러가게 되면 뭐 먹는 사람도 잠깐이에요. 무책임하게 먹어치워 버리 고 없어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무엇인가 나로 말미암아 남겨질 수 있는 것을 붙들고 살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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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문 총재는 가야 할 그 때에 무엇을 준비했느냐 이거예요. 대신자를 세우고 싶었고, 상속자를 남기고 싶었으면 간 그날부터는 이 것이 끝장이 날 터인데 남길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자서전이 고, 그것이 남긴 글입니다. 진리를 대신할 수 있는 표시된 내용의 그 책자예요.
중요한 것이 뭐냐 할 때 문 총재가 6월 1일에 비로소 한민족 앞에 처음으로 자서전을 선보이는 거예요. 거기에 어떠한 사람이 이 자서전 을 중심삼고 ‘내 생애의 업을 대신할 수 있는, 후대의 후손까지 상속할 수 있는 책입니다.’ 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돼요. 자기 생명보다 도, 자기 자체보다도, 자기가 현재 살고 있는 한국보다도, 앞으로 올 미래의 세계보다도 그 책 가운데 숨어 있는 그 무엇이 있느냐, 없느 냐? 없다고 하면, 그것은 다 흘러가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이것을 붙들고, 내가 이 책을 중심삼고 주인이 남긴 상속자의 대신자로서 이 이상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겠어요? 나로 말미 암아 플러스시킬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으면 나라의 자랑만이 아니라 세계에 나보다 자랑할 수 있고, 나보다도 존경받을 수 있는 후대 상속 자가 되고 대신자가 돼요. 대신자가 되면 미래의 역사에 남겨질 수 있 을 터인데 그럴 수 있는 사람, 그렇게 지금 미래를 향해서 발전해 가 고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경기도 남부에서 온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이냐? 손을 들어라!’ 하면, 자신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이게 뭘 하는 사람들이에 요? 고달픈 문 총재가 시간도 없는데 와 가지고 더 고달프게 해서 시중시켜 놓고, 그가 원치 않는 일이지만 소망의 불꽃을 피울 수 없는 그런 무엇을 바라보고 있으면 불쌍하지요. 그거 다 귀찮잖아요. 결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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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 패들이다 이거예요. 쓸데없는 패들이에요.
천 년 공을 드리고, 만 년 공을 쌓아놓은 무엇을 남겨놓았다 하더라도 미래의 연대적 관계, 연대를 책임질 수 있는 대신자와 상속자가 될 수 있는 데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관계입니다. 선생님이 보게 되면 ‘아이고, 어떻게 생겼다.’ 해 가지고 이마가 있고, 눈이 있고, 코 가 있고, 귀가 있고, 목 위에 머리가 있고, 허리 위에 오장육부의 기관 이 있고, 그 아래에 사지가 움직이며 활동하는 것을 지지할 수 있는 기둥들이 돼 있지만 그것들이 다 뭘 하는 거예요?
문 총재의 뜻이 있다면 뜻을 세우는 데 필요한 것이어야지 뜻을 깎아 먹고 발전시키는 데 지장되는 것이라면 그 다리와 팔은 뭣이고, 몸 뚱이는 뭣이고, 머리는 무엇이냐? 그건 쓸데없는 패들이고, 쓸데없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심각해져요. 그리고 오늘 5월 보름날을 중심삼 고 5월달이 이렇게 중요시해서 계획을 세웠는데, 오늘 이 고개를 넘는 15일인데 까딱 잘못하면 다 헤쳐놓고 가야 할 운명이로구만!
쌀 수 있는 보자기를 못 만들고 보자기 가운데 들어갈 수 있는 물건을 싸놓았으면, 그 싸놓은 것을 누구한테 줄 거예요? 대신자가 있어 요? 누구한테 줘요?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에게 주면 되지만, 아들딸 가운데서 누구에게 줄 거예요?
보라고요. 우리 흥진이와 영진이는 선생님과 관계된 사돈의 팔촌을 중심삼고 보면…. 중요한 사람들이 영계에 가 있어요. 땅 위의 부모가 하는 일을 돕기 위해서 가 있는데, 그렇게 돕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누구 있어요? 돕는지, 어드런지를 아는 사람이 누구예요? 영계와 관계를 맺으면 다 알 수 있어요.
문 총재의 아들딸이 영계에 가서 총사령관이 돼 가지고 있으면,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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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의 아들까지도 영계에 가서 고생할 수 있게 하늘 앞에 제물로 바쳐졌으면 그 제물이 가서 뭘 하고 있는 거예요? 남겨줘야 되고, 자기가 계대를 이어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대신자가 되어야 돼요. 아들을 대신하는 데 제자가 되고, 제사장이 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관계되어 진 소학생과 중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과의 그 관계권 내의 다를 수 있는 분야에 칸막이가 생기지 않고 연대적 관계, 유치원에서부터 학박사나 대통령 이상의 세계, 성인 의 반열 이상까지도 연관관계를 가질 수 있는 자기 후손들이 돼 있어 야지요. 그래야 앞으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나라, 하나님의 뜻을 영원히 천주에 남기는 상속의 결착점에 대한 목적기준에서 그것이 다 드러나 가지고 문 총재면 문 총재가 심었던 열매가 여기도 살아 가지 고 상속되어야 돼요.
후대의 후손들도 전부 다 살아 가지고 사방의 나라가, 세계가 되어 큰 세계에 흩어져 열매가 조그만 지역에서 세계적으로 거둘 수 있는 가치를 갖는 거예요. 하나의 조그만 지역이 금광과 마찬가지로 대리석 이면 대리석, 그렇지 않으면 금은보석이면 금은보석의 광산이 돼 가지 고 영원히 그 민족, 그 세계를 파서 먹일 수 있고 도울 수 있는 그런 보석의 항구는 없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문 총재는 무엇을 바라보고 살았어요? 어드래요? 문 총재가 나를 바라보고, 내 유치원시대로부터 일생을 걸고 바라보고 사는 문 총재의 삶이 어때요? 하나님의 뜻을 대신한 대표적인 참부모라는 자가 그러면 좋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참스승의 자리가 그래야 될 것을 생 각해 봤느냐? 참주인의 자리를 생각해 봤느냐? 붕 떠 있잖아요.
천년만년 계속하면 뿌리는 어디에 있으며, 줄기는 어디에 있으며, 가지는 어디에 있으며, 잎은 어디에 있고, 꽃은 어디에 있느냐? 결실할 수 있는 제2수확의 창고는 어디에 있느냐? 그 창고에 자기에게 소용됐던 귀중품이 들어가 있으면, 그 창고의 한 귀퉁이라도 내가 붙들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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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에 들락날락할 수 있는 주인 대신의 열쇠를 가질 수 있는 내가 돼 있느냐? 이런 대신자가 못 되고, 상속자가 못 됐다는 거예요. 그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5월 15일인데, 6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대회를 하는 거예요. 여기 황선조가 와서 “아침 훈독회에 참석하려고 하다가 못했습니다. 훈독회가 9시, 10시가 되면, 내가 책임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놓쳐버리기 때문이 었습니다. 무슨 말씀을 했는지 다시 알기 위해서 왔습니다.” 할 때 내 가 아침부터 석준호한테 전화한 얘기를 대신 소상하게 일러줬어요.
‘이야, 그런 책임을 할 수 있는 사람들, 2중 3중으로 잊지 않고 하루에 못 한 것을 일년을 대신해서, 천 년을 대신해서 축소시켜 지킬 수 있는 책임자의 소원, 상속자의 소원을 지닐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 나 통일교회에 있느냐?’ 이거예요. 천 사람이라면 이 사람들의 미래, 그 열매가 억천만세 인류를 대신하고 남을 수 있다고 하게 될 때에는 희망의 동산이에요.
천 년의 미래 역사를 도청(禱請; 신이나 부처께 기도하여 소원 성취 를 빎)해 주면 천 년 역사를 꿈꾸어, 천 년 역사를 부활시켜 생명력이 자라고 있는 장소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새가 커 가지고 날게 될 때에는 기러기 떼가 나타날 거예요, 꾀꼬리 떼가 나타날 거예요? 문 총재 대신, 참부모 대신자, 또 그 다음에 스승의 대신자, 성인⋅성 자 대신의 가정이 날아가 세계에 붙어 갈 거예요, 씨로 심을 수 있는? 죽었던 문 총재가 어디든지 가면서 그것을 기르고 싶고, 품고 사랑 하고 싶을 수 있는 마음을 남길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래 역 사의 종착점까지 연결할 수 있는 그런 일을 어떤 민족, 어떤 사람이
할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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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던 뜻이 소중하다면 그 소중한 것을 대신하고 상속할 수 있는 사람의 그 눈빛, 그 냄새와 빛, 그 입으로 먹는 맛과 빛, 귀로 듣는 빛, 머리로 생각하는 그 내용의 느낌이 어떠해요? 몸으로 체험하고 행 동하고 울고불고 피눈물로 싸우면서 극복했던 그 모든 수난의 역사가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어느 자리에 머무르려고 그랬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일생이에요, 여러분의 일대예요? 아닙니다. 억천만세예요. 원리본체론이라는 것에 관심이 있어요? 일본 사람들을 내가 1천2백 명 씩 라스베이거스를 일시에 소화할 수 있는 요원과 금력과 재력을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투입해서 열 한 번까지 갔다가 와 가지고 열두 번, 열 세 번, 열 네 번, 열 다섯 번, 이렇게 20수까지 끝을 마치려고 그 기간 에 그 일을 완결하기 위해서 움직였는데 ‘알았습니까?’ 할 때 어때요?
알았습니까, 이게 알래스카인데 ‘예, 알았습니다.’ 하고 답변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한국 놈들, 한국 사람들! 놈이라고 해서 미안하구만! 경 기도 놈들보다도 경기도 사람들, 무엇을 꽃피우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 최후의 것이에요, 과정에서 지나가는 고개를 평지로 만들기 위한 것이 에요? 태평양의 물을 말려 가지고 다른 지중으로 흘러가게 하고, 공중 으로 흘러갈 수 있게끔 만들려던 꿈의 태평양 바다는 어디로 갔어요?
하나님의 꿈이 있을 거예요. 그 꿈까지도 내 생애를 바쳐 가지고 이루겠다고 출발하는 사람이에요. 통일교회에서 내가 아들딸을 길러 가 지고 남들이 하는 일을 대신하게 했는데 몇 녀석이 그때에 이름난 사 람이 있는 지금은 뭘 해요? 그러나 그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 요. 밥 먹고 신진대사를 하는 것, 상식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맡겨진 나라의 국민이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와 같은 모양의 무리를 문 총재는 바라지 않습니다. 경기 남부의 사람이면 경기 남부를 움직이는 그런 사람 이상으로 태평양의 남쪽을 책임질 수 있는 거예요. 경기 남부에 살아 가지고, 내가 하나님이 꾸던 그 꿈을 맡을 수 있고 상속받아서 우리 후손들이 태평양 지역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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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되고 그럴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남극을 지키고 북극까지도, 소련까지도 주인이 될 수 있게끔 만들 수 있는 내 후손을 남기겠다고 하 는 그런 소망을 가졌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디에 머무를 것 같아요? 답! 없잖아요.
그러면 이『세계경전』을 누구를 위해서 만들었어요? 나를 위해서 만들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만이 아니에요. 세계 인류를 위해서 만들 었어요. 세계 인류를 위해서 만든 이『세계경전』을 세계 인류와 관계를 누가 맺게 할 거예요? 문 총재의 아들딸이 해야 돼요. 아들딸이 없 으면, 제자들이 해야 돼요.
그러면 한 시대의 제자만 가질 수 있느냐, 천 년 후에도 남길 수 있는 제자를 갖고 있느냐? 천 년 이후에도 남길 수 있는 제자를 기를 수 있는, 사상적인 체계 가운데 상속자를 만들 수 있는 사상적 내용의 보자기가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때요? 알맹이가 필요해요. 추 석 한가위에 보름달이 뜬 산소에 가서 달밤을 바라보면서 조상을 모시 고 와 가지고 내가 앉은 자리에서 천년만년 성인현철들과 더불어 축하 할 수 있는 그 밤을 고대하고 있어요.
그 이후에 뜻이 연장되면 천년만년 이후까지도 열매를 더 빛나게 비출 수 있는 희망을 품고 8월 추석절을 기념으로 모시는 사람이 필요하 다고요. 전부 다 주인이 될 것을 생각하는데,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허재비(허수아비)예요, 허재비 패! 허재비도, 가을이 되면 참새 떼 거리들이나 날던 새들과 짐승들이 거둬야 할 열매를 다 따먹어요.
내가 필요해서 후대의 후손들을 위해 나라의 미래까지 양육할 수 있는 원소가 될 수 있는 것을 다 도둑질하니 그것을 막기 위해서 허재비 도 필요합니다. 그것은 한때입니다. 한 절기에 필요한 거예요. 그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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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이 되고 싶어요? 그놈의 눈을 보고 물어보라고요. 눈이 하나님이 바라보는 영원한 눈이 되면 좋겠다. 코도 영원한 하나님의 코가 되면 좋 겠다. 입도 하나님의 입과 같고, 귀도 얼굴도 모양도 같아요.
내 가슴도 젖이 있다면, 힘을 배양할 수 있는 오장육부가 거기에서 활동하고 있으면 천년만년을 품고 일할 수 있는 거예요. 소망이 있을 수 있는 후대를 기르기 위한 생명의 여력이 자라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기운이 기다리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그것을 얼마나 생각하고 있어 요? 죽음과 더불어 없어지고 말 거예요? 그런 사람은 여기에 올 필요 가 없어요.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갔습니다. 문 총재의 역사 가운데 그런 사람은 다 지나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양시대에 만났던 사람은 지나간 사람이었구만! 지나고 보니까 내가 필요했던, 평양시대에 필요했던 사람들이에요. 지나 갔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게 영계에 가서 지냈지만 나를 향해 바라보고 있어요. 평양시대에 필요한 사람을 어떻게 하늘이 불러 가지고 내가 평양시대의 책임을 대신해서 대신자와 상속자를 기다렸지만, 서 울시대에 들어와서는 연결이 안 돼 있어요.
아들딸, 서울에 대한 책임, 목표, 그 다음에 남태평양, 세계 전체, 하늘땅에 대해서 관심이 없잖아요. 그런 것이 있게 된다면, 나는 필요 없 어요. 영계가 뭐 필요해요? 태평양시대가 뭐 필요해요? 임도순을 어제께 내가 데리고 왔지만, 강원도 속초에 오라고 해서 데리고 오면서 저 사람이 춘천에 간다고 해서 갔는데 어떻게 됐어요? 속초에 나를 따라 오면 다 끝났는데, 따라와서 뭘 할 것인지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을 따 라가고 싶어?「예.」
선생님이 짊어진 짐을 자기가 들어 가지고, 이용할 수 있는 짐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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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가지고 지고 갈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그것은 있으나 마나예요. 없더라도 선생님이 지고 가는 그 고개를 넘을 때까지는 무슨 힘을 다하 더라도 혼자 이만큼 개발해서 그것도 혼자 갈 수 있는 책임소행을 해 서 갈 터인데 그렇지 못해요.
내가 없어도 그 책임은 더 빛날 수 있는 거예요. 10년이고 20년이고 역사시대에 남겨줄 수 있는, 이 민족이 필요로 하는 그 조건들을 내가 잡아먹고 치워버리는 심부름꾼도 아니고 방해꾼이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와요.
지나가 버릴래요, 지나가는 것을 내가 품고 갈래요? 답! 지나가는 사람은 나는 필요 없다고요. 지나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나는 죽어서라 도 필요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이 필요치 않는 『세계경전』가운데,『천성경』가운데, 이것이 1차 2차 3차로 나눠서 『천성경』이 나옵니다. 이 많은 것을 가지고 백과사전까지 다 만들어 놓았어요. 이걸 못 주고 가요. 묻어버린다고 해서 안돼요. 몇 천년 전, 종교 이전의 사람이 있으면 주지만 사람이 없어요.
아담 해와 이전에 원숭이 같은 사람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길러 가지고 아담 해와로 태어났어요. 이 땅 위에 지금까지 문 총재를 모시고 살던 사람 이상의 사람을 만들 수 있는 나머지 사람이 있다면 그를 다시 준비할 텐데 그렇게 할 수 없잖아요.
역사에 대해 문 총재가 다 끝마치고 가야 돼요. 에덴동산에 그런 원숭이 사촌인 유인원(類人猿)과 같은 사람을 중심해서 길러 가지고, 자 라서도 문 총재가 끝의 목적지까지 못 갔으면 남아진 사람과 같은 사람이 있다면 그것을 붙들어서라도 길러서 하나님이 살아 있으면 또 하 고 싶을 터인데, 그 시대에 필요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내 아들 딸이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 문 총재의 제자들 가운데 누가 할 수 있어요? 답!
사람이 없다면, 내가 벌레가 돼서라도 그 일을 재창조할 거예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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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마음세계에 자극을 줘서 사람을 다시 창조하는 거예요. 우리들을 또 희생시키고, 우리의 몸을 다시 투입해서 희생시키더라도 재창조할 수 있는 자격이라도 남겨줘 가지고 미완성한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끔 여력을 다해서 자극을 줄 수 있는 그 존재는 무엇이냐? 개미 떼 거리가 있다면 개미 떼거리라도 필요로 할 거예요.
벌레가 있으면 벌레를 써서 그럴 수 있는 자격을 줘 가지고 다시 하나님이 아담 이상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사람, 살아서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고 싶은 소원이 있을 성싶은데 그 소원의 주체가 누구냐 이거예요. 우리가 사람 노릇은 못 하더라도 동물, 만물의 한 벌레 라도 돼 가지고 자격을 갖춰 재창조의 요소로 더 희생해서라도 그 이 상의 것을 남길 수 있는 뜻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나님이 세계를 붙들고, 여러분이 믿던 그 이상의 소원을 가지고 재창조의 역사를 남길 수 있고 할 수 있게끔 하나님을 격동시킬 수 있 는 여유의 무엇도 남길 수 있을 것인데, 그런 것이 통일교회에 있느 냐? 여러분의 마음에 있느냐, 없느냐? 답! 이정옥!「예.」한순자! 또 그 다음에 누구야?「차은경입니다.」차가야? 그 다음에 무슨 가야?
「김가입니다.」그 다음에 또 무슨 가야?「김가입니다.」
여기에 여자들 몇 명이 모였어? 120명이면 60명 가운데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내가 낳아서 기르겠다는 생각을 가진 여자가 있었어요? 여기 남자들 가운데 내 아들, 후손들 가운데 내가 죽기 전에 그런 아들딸이라도 남기고 가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었어요, 없었 어요? 이거 뭘 하는 패들이에요?
낙담의 결론을 지을 수 있는 문 총재로서 끝을 맺으려야 나 못 맺어요. 이제부터 새로운 결심이에요. 여기에 오면서 다 헤쳐 버릴 수 있는 놀음, 다 쫓아버릴 수 있는 놀음을 했었는데 한때라도 남아 가지고 이 일을 수습해 가지고 모아서 나 이상 일을 앞에 놓고 천 년 한을 품고 내가 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무리가 어디에 있어요? 이것을 가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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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수 있는 둑을 만들 수 있고, 발전소의 댐을 만들 수 있는 무리는 누구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기 전에 필생의 교재를 만들겠다고 해서 있는 정성을 다 기울인 사람인 것만은 알아줘라 이거예요. 이 교재예요, 교재. 우리 엄마가 이 교재를 대신할 수 있어 가지고 ‘여기에 부록이 필요하면 부록이 될 수 있는 가지, 가지가 필요하면 가지가 돼 줬으면 하고 아들딸이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던 소원을 가지고 만들어 나오 던 그 소원은 어디로 갔느냐? 다 없어졌어요.
그거 웃을 얘기가 아닙니다. 정신 나간 사람이 하는 자기 운명을 타령하는 타령이 아니에요. 흘러가는 타령이 아니에요. 경문이 아니에요. 애달픈 하소연이 아니에요. 새로운 창조세계의 미래에도 필요할 수 있는 권고요, 표적의 훈시가 아닐 수 없지 않느냐! 그 훈시를 내 뜻으로 받쳐줄 사람이 누구이고, 그 훈시를 내 생애의 상속의 자손만대가 살 아 나갈 수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겠다는 상속자와 대신자는 누구냐 이 거예요.
문 총재가 낙망의 문 총재가 될 수 없으니 못 하겠으면, 내가 나머지 4년 동안에라도 몇 배 이상 할 거예요. 4년 남길 수 있는 것을 4일 에 축소해서라도 한 사람이라도 남기고 싶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남기고 싶은 대신자와 상속자가 필요한 것을 알고 있는데 뭘 할 거예요? 대한민국을 한칼에 베어버리고, 아시아를 한칼에 베어버리고, 65억 인 류를 한칼에 베어버리고, 65명의 이런 뜻을 가진 상속자와 대신자가 나온다면 이 65억 전체가 어떻게 되겠어요?
영계 전체를 없애더라도 이 대신자들 65명을 중심삼고 내가 다시 교육을 시켜야 할 책임을 할 수 있는 성의가 있느냐? 다 짜버리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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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를 낼 수 있느냐 그거예요. 내가 그래서 아침에 일어서면서 나를 옆에서 돕던 것을 다 물려 치우고 벌떡 혼자 일어섰어요. 그게 순간이냐, 영원이냐? 나는 끝을 맺더라도 대신자와 상속자가 이제라도 필요하구 만! 죽으려야 죽을 수 없는 내일이 무서워요.
6월 초하루가 무서워요. 거기에 필요한 소용이 될 수 있는 경제력과 인력은 어디에 있으며, 나라의 이름은 어디에 갔으며, 성인 열사를 찾 았던 그 뜻과 사상적인 기틀은 이 지구성 어디에 머무를 것이냐?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심각했어요. 그러나 흘러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나오면서 어머니한테 “이 책을 가지고 나가자! 이 책 한 권이라도 주고,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몽땅 주고 오자! 그 책 을 내가 읽고 가면서 소망의 꽃씨와 같이 심어지는데 흙이 필요하면 내가 묻어줄 것이고, 태양빛이 필요하면 영계의 환상의 태양빛을 모아 서 비춰주고 그런 일을 할 수 있을 터인데….” 하면서 이 책을 가지고 나왔어요.
그 제목을 내가 생각했어요. 참평화 참부모유엔 안착대회, 거기에 참부모님 말씀이 있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천일국 9년 5월 1일이 있어요. 금혼식의 기념일을 지내 가지고 천주청평수련원이에요. ‘원’은 ‘나라동산 원(苑)’이라는 거예요.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라고 했어요. 효진이가 갈 것을 모르고 그렇게 했겠어요? “내가 갔다 왔다 하면서 하겠 다.”고 했으니 “그 뜻이 여기에 있다. 그렇게 해라!” 이거예요. 답이 그 거예요. 나머지를 그렇게 해봐라 이거예요. 이거 다 통달하고 있습니 다. 이게 필요하다고요. 다 역사적인 유물이에요. 다 알고, 다 지낸 일 이에요. 남길 수 있는 씨와 미래에 자랄 수 있는 대한민국이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대한민국이 지금 송일국, 그 다음에 유동근, 다음에 또 누구야? 최수종, 최가! ‘묘금도 유(劉)’ 자예요. 유정옥의 ‘유’ 자예요. 그 다음에 또 뭐예요? ‘송나라 송(宋)’ 자예요. 송나라시대에 만리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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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확장한 걸 알아요? 누구 때문에 했어요? 고구려 때문에 했어! 이야, 고구려가 왜? 만리장성을 쌓게 했어요. 이 민족이 살아 있기 때문 에 지금도 고구려 민족인 ‘대조영’이라는 이번 사극에 개인적인 대조영, 가정적인 대조영, 종족적인 대조영, 민족적인 대조영, 국가를 넘어 서 아시아를 편답(遍踏; 편력)하던 대조영, 고구려인의 천년역사 만년 역사를 잇고 있어요. 대조영의 역사는 죽지 않고, 지금 송일국이 그걸 대신하고 있다는 거예요.
백두산 천지를 중심삼고 그 언저리에서 성을 쌓아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다투었어요. 송일국의 외할아버지 이름이 뭐예요?「김좌진 장군입 니다.」우진이 되지 않고, 좌진이 됐어요. 좌진이니까 죽었지! 우진은 어디 갔어요? 중심이 되는 중진은 어디 가고, 천진은 어디 가고 없어 요.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 대신 살아 있는 그런 진은 어디 갔어요? 그 런 전통이 없다면, 나라도 여기 마지막 장에 줄을 달고 가야 되겠구만! 내 수첩은 안 가지고 왔나?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그것을 풀이하던 것을 전부 다 기록했어요. 마지막에 남기고 싶은 소원의 유언이에요. 다 설명했는데, 그거 아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다시 물어보면, 아는 사람이 없어요.
조정순!「예.」라스베이거스에 갈 준비를 했어?「예.」어떻게 했어? 조상들을 모시고 가려고 그랬어, 혼자 가려고 그랬어?「동생들한테 다 얘기해 놓고 언제든지 갈 수 있습니다.」동생들은 가게 되면 뭘 할 거야? 동생들 중에 사주풀이에 이름난 사람이 어디 대학 출신이야?「동양철학을 공부를 했습니다.」어디 대학을 나왔어?「원광대학교를 나왔습니다.」원광대학교가 불교야, 유교야?「불교대학입니다.」
유교는 어디로 갔어? 향교의 대학인 성균관대학은 어디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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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을 중심삼고 건국대학을 만들었는데, 통일교회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다 망해서 도망갔어요. 그거 알아요? 건국대학 학장부터 수십 명이 문 총재의 뜻을 받들고 가다가 권 씨라는 한 교수의 반대로 다 무너졌어요.
이상헌 씨의 아내가 된 사람의 이름이 뭐예요, 곽정환?「김한숙 씨입니다.」이상헌의 처!「김한숙 씨입니다.」김한숙의 언니가 누구야? 김한숙의 언니가 고려대학교 동양사상연구원 총책임자의 아내였다고요. 한국의 헌법을 시작한 사람이 누구라구?「유진호 박사입니다.」유 진호 박사가 어디 출신이에요? 경상도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이에 요? 어디 사람이에요?
나는 김영삼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27살 때 내가 만난 거예요. 그때 만나서 내가 평가했어요. “당신, 꽃을 못 피우고 낙화가 되겠구만!” 하니 까 얼마나 기분 나빠하는지 몰라요. 두고 봐라 이거예요. 김대중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남로당 책임자가 누구예요?「박헌영입니다.」박헌 영의 역사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박 씨예요, 박 씨.
화신백화점의 주인이 누구던가?「박흥식입니다.」박흥식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의 장모를 나라를 위해서 둘이 살리자고 맹세한 사람입 니다. 그게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박을룡이라는 사람이에요. ‘용(龍)’ 자는 내가 ‘용’ 자를 가졌으니 상대적인 이름을 가진 갑을, 둘째 번 ‘용’ 자예요. 박을룡! 문 총재는 ‘밝을 명(明)’ 자의 용명이에요. ‘용’ 자가 앞이 돼야 되겠나, 나중이 돼야 되겠나?
우리 종조부가 목사를 할 때 덕흥교회의 장로가 이명룡이었어요. 예언을 할 수 있어요, 명룡이니까. 해와 달이 앞섰으니 용으로서 예언할 수 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어요. 3⋅1운동의 동역자로서 같이 어깨를 겨누어 나가던 사람이 이명룡이에요. 나와 반대의 이름이에요. 용명이 에요. 용이 앞섰어요. 공중천하에서 용이 구름을 타고 착지해 가지고 지상과 바다 위의 안개구름을 타고 놀음을 하던 것이 물결을 타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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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가르면서 남북의 천지에 요동의 물길을 일으킬 수 있는 이런 이름이 돼 있어요.
내 이름의 설명을 우리 종조부가 안 해줬어요. 나는 영계에서 누구 보다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이명룡도 내가 심부름을 시켜야 돼요. 그 뜰에 있는 은행나무의 잎을 처음 보고 내가 놀란 거예요. 심었는데, 3 년도 안 됐다는 거예요. 내 키의 두 배가 조금 넘는 그 잎을 보고 놀 랐어요. 그 잎을 따면서 눈물지으며 ‘내가 찾던 잎이다. 내가 찾던 나 무다.’ 했어요. 은행나무라는 이름이 좋아요.
금행나무는 어디 있느냐? 은행나무는 나무가 될 수 있으면, 금 행나무는 사람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은행나무를 사랑할 줄 알고, 은행나 무를 길러 가지고 1천2백 년 혹은 1천5백 년 자란 것을 보게 된다면 금행나무 씨를 뿌레기(뿌리)에서 캐든가 뭘 해야 되는데, 그것이 뭐냐?
우리 환갑 때 입는 옷이 무엇인가? 덧저고리! 덧저고리의 버튼을 하는데, 그걸 무엇으로 만드나? 호박 보물이에요. 4년 전에 서울에 있는 보석상점에서 송진 열매인 호박을 내가 480개 이상 사기 시작했는데, 3개의 상점에서 120개 국가의 호박을 사려고 했지만 다 모으지 못했어요. 그래도 고마운 것이 호박나무 열매로써 통째로 만든 기념품을 나에게 선물한 사람이 있어요. 엄마! 누구던가, 이름?「정락은이에요. (어머님)」정락은이에요.
이야, 그게 뭐냐 하면 우리 시 시(Central City; 센트럴시티) 보석상점의 대장 자리에 선 사람이 신라보석상이에요. 우리 2층에 갖다 세웠다가 1층 2층을 전부 금은보석상으로 개조했더니 지금 세계의 금은보석상들 가운데 이름 있는 사람들이 경쟁해 가지고 우리 1층뿐만 아니라 지하층까지 사용하고 있어요. 3층을 지어서 점령할 수 있는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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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을 미쳐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 이 사람을 내가 미국의 이름 있는 곳을 모두 다 여행시켰어요. 이번에 라스베이거스까지 가는데 내가 비용을 댔어요. 그 다음에 어디 까지 갔지? 남쪽 나라 놀이터, 아기들이 좋아하는 무엇인가?「디즈니랜드입니다.」디즈니랜드! 거기서부터 남쪽 나라예요. 로스앤젤스로부 터 남쪽 나라에 있다구, 디즈니랜드가. 거기는 로스앤젤레스가 아니야.
「로스앤젤레스 안에 있어요. (어머님)」
거기서 가려면 세 시간 이상 자동차로 달려야 되고, 비행기로 가면 돌아가니까 두 시간 이상 걸려야 돼요. 로스앤젤레스가 아니지. 거기가 어디인가? 플로리다! 디즈니랜드가 플로리다야, 캘리포니아야?「플로리다에 있고, 캘리포니아에 있는데요. 로스앤젤리스에 있어요, 아버지. (어머님)」어떤 거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것은 지금 다….「할리우 드 있는 쪽에 있어요. (어머님)」
할리우드하고 다른 데야! 할리우드가 뭐야?「디즈니랜드는 로스앤젤레스 밑에 있고요, 디즈니월드는 플로리다에 있습니다.」샌디에이고 밑 입니다. 어드래요? 로스앤젤레스에도 있어요. 엠지엠(MGM)에 모든 것이 다 있다고요. 거기에 샌디에이고도 있고, 그 다음에 로스앤젤레스도 있고, 샌프란시스코도 있고, 시애틀도 있고 다 있어요. 다 있다고요, 한 데 섞여서.
그것까지도 점령하려고 라스베이거스를 열 한 번까지 갔다 왔어요. 라스베이거스를 점령할 수 있는 열 세 번, 열 여섯 번까지 갔다 왔어 요. 과제를 중심삼고 열 한번까지 거쳐 왔어요. 나머지 3년 몇 개월이에요? 4년째 지났다고요. 6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축하할 수 있는 선생 님의 금혼식과 자서전 출판기념식을 하는 거예요. 이번 6월 이후부터 3년 반이 남았다고요.
그 기간에 모든 이상(理想)의 새로운 뜻의 목표와 새로운 섭리적 유토피아의 정착지를 정해야 할 것인데, 그곳이 한국의 서울인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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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서울이 좋다는 말이 아니라 서운 섭섭하고 억울하다는 거예요, 지난날에. ‘서울’이라는 말은 정신적인 내용이 70퍼센트 이상 들어가 있 습니다. 서울 코리아! 이 땅을 중심삼고 성현 현철이 나타나서 새로운 세상을 열어 간다는 예언들이 오래전부터 내려오고 있어요.
백두산 천지 물을 중심삼고 압록강이 생겼고, 두만강이 생겼어요. 소련에서는 옥수수, 귀리하고 콩을 농사짓는데 두만강과 경계선이 돼 있 어요. 만주는 뭐예요? 조하고 옥수수, 콩이에요.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밀 산지예요. 봉천(奉天)이라는 것은 하늘을 받든다는 뜻인데, 봉천이 란 이름을 누가 지었느냐 하면 고구려인들이 지은 거예요. 동이민족이 지었다고 나는 생각해요.
봉천! 하늘을 받들어 모셔요. 봉천이 하늘나라의 왕궁을 지켜요. 안동(安東), 동쪽에서 비로소 정착하는 안동이에요. 그곳이 러⋅일전쟁 때 노기(乃木) 대장의 두 아들이 죽은 곳이에요. 거기에 일본 사람들 이 지하를 파서 다이아몬드를 묻어 폭발시켜 가지고 소련의 토치카를 무너뜨려서 러⋅일전쟁을 끝낸 걸 알아요? 역사를 지금 몰라요.
고구려가 뭘 하는 패들이에요? 대조영이 나중에 죽어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천 년의 고구려 땅을 잊어버릴 때 죽었으니, 그 다음에 대조영이 어떻게 했어요? 졸본부여라는 게 이름이 무엇이 됐던가? 엄마, 잘 알지?「대조영이 세운 나라는 발해입니다. (어머님)」졸본부여가 발해예요. 대조영이 발해 조상의 자리라고요. 그 역사의 기원이 어떻게 된 것을 문 총재는 영계에서 교육받은 사람입니다. 누구의 말도 믿지 말라는 거예요, 문 총재보고. 누구의 말도 믿지 말라 이거예요. 네 말도 누구도 믿지 않지만 믿게끔 만들어라 이거예요.
6월 초하룻날에 문 총재의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하는데, 내 자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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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 출판사가 어디에요? 그 회사가 김영사예요. 김영사, 거기의 주인이 박은주예요. 이번에 초청한 사람들 가운데 박은주가 들어가 있지만, 박보희 전에 박근혜가 들어가야 할 텐데 빼버렸어요. 오늘 만나면, 이 제라도 집어넣을 수 있으면 박근혜를 집어넣으라고 할 텐데 어떻게 했 어요? 허락을 안 하더라도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내가 책임질게. 빠졌 다 이거예요.
박은주가 나를 만나기 위해서 지난해 12월 18일 오후 8시에 나를 만나러 온다고 약속을 했어요. 나는 오지 말라고 그랬어요. 기다려라 이거예요. 문 총재의 자서전 출판기념 축하의 날에 박은주를 만나 가지고 뭐라고 할 거예요? 베스트셀러 2백만 부 한국 역사의 기록을 낼 수 있기 위해 그것을 기념하려고 오는 그를 찬양하기 위해서 만나려고 하지 않았어요. 기다려라 이거예요.
박 씨 문중을 대신해서 박이라는 성씨가 어떤 역사를 갖고 있는지 내가 가르쳐주고, 박 씨 문중에 내가 감사할 수 있는 감사패를 만들어 주고, 거기에 첨부된 상장이 있으면 대한민국 상장이 아니라 유엔에 있어서 참부모의 상장을 주겠다는 거예요. 아벨유엔과 부모유엔의 이 름을 가진 상장을 전수하기 위해서 기다리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요즘에야 알아요.
어제께 황선조가 와서 보고하는 것을 볼 때 내가 그렇게 엄정히 하라는 것을 얘기했지만, 하는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5대 대표 역사의 기원을 발표하고 있더라고요. 그것은 유정옥도 생각하지 않았고, 여기의 석준호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석 씨 가문의 최원복이 석가모니의 아내가 될 줄을 누가 알았어요? 누구도 몰랐어요. 나도 몰랐어요, 알고 보니까. 내가 모르는 것을 하나 님이 섭리했더구만! 이화여자대학교와 연세대, 대한민국의 6대 종단들이 합해 가지고 미국의 종단 왕들이 키워 온 나라예요. 대한민국이 무 시할 수 있는 칭호를 가진 이화여대예요. 이화라는 것이 ‘배 이(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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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에 ‘꽃 화(花)’ 자지요?
그것을 계대(繼代)로 받은 것이 숙명대학입니다. 숙명여자중고등학교가 있는 것을 알아요? 그 대학의 해방 이후 신문사 사장을 한 사람 이 백대진이라는 사람이에요. 나 요즘에 그 신문사의 이름을 몰라요. 백대진이 하던 신문사의 주필같이 쓰던 사람이 이정옥의 남편이 되는 사람이에요. 전라도 공산당 패들이에요. 이상한 눈으로 보지 말라고요. 이정옥의 엄마 아빠는 누구였느냐? 내가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원 전에 가면 제일 큰 무덤을 이정옥이 만들어 놓았더라 이거야. 자기는 모르지, 무슨 얘기인지? 가 보라구! 원복 씨 어머니 아버지의 무덤보 다도 큰 무덤을 만들어 놓았더라구. 그 집안에 한국에 남아 있는 사람이 지금 이정옥 외에 언니가 있는데 미국에 가 있지? 언니가 미국에 가서 살잖아? 잘 살지? 딸이 넷인가, 다섯인가?「지금은 영계에 갔습
니다.」간 것을 내가 알아! 몇 사람이 미국에 가서 살았어?
이정옥도 동경(東京; 도쿄)에 갔는데, 일본 사람이 일본 여자를 만들려고 했던 그 기록을 알아요? 공부를 잘했기 때문에, 똑똑하다는 기록을 가진 여자이기 때문에 그랬다고요. 이렇게 조그마한 여자가 당돌하고 맵시 있다고 해 가지고 동대(도쿄대)에서 하나밖에 없는 연구실의 연구원으로 그 학교가 추천해 취직시켜서 거기에 머물게 하려고 했었는데, 아버지의 명령에 따라 “왜놈의 옷을 입고, 왜놈의 여편네가 되려고 하느냐?”며 한국에 불러온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자기는 모를지 몰라요. 그런 내용의 역사가 있어요.
결국 한국 사람과 결혼했는데 시어머니부터 맏동서가 통일교인이었어요. 맏동서 이강칠이라는 여자가 정옥 씨를 전도했고, 정옥 씨의 가 정을 들어오게 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3대 여인들 가운데 하나의 여인이 된 것을 알아요? 이정옥이가 말이에요. 이득삼, 최원복, 이정옥! 이 득삼은 누구냐 하면 최성모의 본처에요. 63층 빌딩의 주인이 누구예 요?「최순영입니다.」그 아버지인 최성모의 본처예요. 이득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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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복은 뭐냐 하면 이화대학의 제2인자였어요. 김영운 선생을 총장이 데려오려고 하는데, 최 선생과 관계가 돼있어 가지고 김영운 선생 을 데리고 왔습니다. 거기의 학생처장이에요. 최 선생을 총장으로 만들려고 할 때인데 김활란도 최 선생이 너무나 알뜰한 가정 대표요, 이화 대학이 기념으로 남길 수 있는 가정의 주부로 생각했던 사람이 통일교 회 교인이 됐어요.
제7안식교라든가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가 놀라 자빠진 거예요. 6대 종단의 가정적 표준인 사모님이 어떻게 통일교회에 빠져 가지고, 학교 교직원들 가운데 과장들이 전부 다 반대하고 깃발을 들고 가는 길을 정면에서 막고 있는데 그것을 넘어 학교를 버리고, 친척을 버리고, 가 정을 버리고 통일교회에 넘어왔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최원복이라는 이름이 됐어요. ‘으뜸 원(元)’ 자는 하늘의 복을 받았지만 원복, 원한의 복을 받은 최…. ‘최(崔)’ 자는 ‘뫼 산(山)’ 아래에 ‘새 추(隹)’를 했어요. 최 씨의 집안을 중심삼고 일하는 거예요.
곽산이라는 것은 뭐냐? 곽 씨란 성에 산을 붙인 것인데, 최 씨네 문 중의 긴허리를 곽산이라고 했어요. 곽산 긴허리라고 하는 걸 알아요? 김성도와 원산의 백남주가 동쪽에서부터 서쪽 나라에 찾아왔어요, 맨 발벗고. 하늘의 어머니를 모시라고 해 가지고 천 리 길을 멀다 않고 맨발벗고 십 며칠, 2주일인가 17일인가를 걸려 원산에서 철산까지 찾 아갔어요. 맨발로 걸어서 발이 붓고 부르트고, 발에서 피가 나는 것을 싸매 가지고 경배했던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 말도 다 처음 듣는 말입니다.
백백교의 터전 위에 김성도가 나온 거예요. 그가 누구냐 하면 정수원, 없나? 왔나? 수원인데…. ‘수원’ 하게 되면 경기 남부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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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기도에 들어가는데, 수원…. 수원도 남서울 되지?「경기 남부입니 다.」야목도 남서울이지? 인천 앞바다의 섬이 무슨 섬인가? 여의도 말 고 있잖아.「강화도입니다.」강화도! 여의도라는 것은 ‘이것이 사실 그대로 섬이다.’ 뜻이에요. 그게 여의도예요. 강화도는 강과 물이 화합하 는 섬이에요.
그 다음에 인천 앞바다에 있는 그 섬이 뭐이던가?「월미도입니다.」비행장(공항) 섬하고 그 섬하고 이름이 비슷해요. 인천상륙을 어느 섬 에서 했나? 강화도가 아닙니다. 그 섬의 이름이 뭐예요? 맥아더 장군 동상이 있는 섬이 뭐예요? 동상은 건너편 육지에 있지, 맥아더 동상은. 몰라도 괜찮아요. 그러면 강화도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인천 바다의 강화도하고, 그 다음에 상대가 될 수 있는 섬이 어디 있어요?
한국의 땅 이름들이 복귀섭리의 뜻 앞에 다 필요한 말들이에요. 압록강 가운데 수풍댐이라는 것이 있어요. 수풍을 알아요? 수풍댐! 수풍 댐을 막아 가지고 발전소를 만든 걸 알아요? 남한에 전기를 보내주고 만주에까지 팔아먹던 땅이에요. 한강 위의 양수발전소를 알아요? 여의 도 건너편에 있는 것이 뭐예요?「당인리요?」당인리? 당인리가 아니 지! 우리 본부가 있는 데가 어디야? 용산, 그곳이 뭐인가?
용산에 있는 우리 본부의 이름이 뭐이던가?「청파동입니다.」청파동! 청파동이 뭐예요, 청파동이? 그 청파동 앞의 섬 이름이 뭐이던가? 쓰레기를 쌓아 가지고 무엇을 만들었나?「난지도입니다.」난지도! 난지라는 것은 무슨 ‘난’ 자예요? 그것은 강이 만든 섬이에요. 그 난지도 가 무슨 섬이 됐나, 지금?「월드컵 경기장이 됐습니다.」월드컵 운동장 이 됐어요.
그 월드컵 운동장이 농구장이었어요, 월드컵 축구장이었어요?「축구장입니다.」우리 세대문집 뒤에 서울운동장이 있었나, 없었나?「흥인동 에 있었습니다.」흥인동 터에 그것이 있었어요. 그 뒤에 있는 뚝섬에서부터 제방을 만들어 공원을 만들고 했는데, 그 개천이 무슨 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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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입니다.」청계천의 흐름을 장식해서 공원으로 만든 땅에 손님들이 자라고 있는 걸 알아요?
이명박 대통령이 뭘 만들기 좋아하니까 시장을 하면서 거기를 개천을 만들어 가지고, 고기들이 무슨 강이던가? 고기라는 것은 한 마리도 없고, 미꾸라지도 안 사는 그런 땅이었는데 요즘에 잉어가 올라와 가지고 새끼를 칠 수 있는 땅이 됐어요. 낚시터가 됐어요, 지금.
참평화 참부모유엔 안착시대! 여기의 말씀에 맨 처음이 뭐냐 하면 ‘축복받은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이에요. 여기에 ‘축복받은’이 란 말이 처음 들어갔어요.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여기에 들어올 수 없어요.
내용이 사랑하는 천일국, 이렇게 시작하는데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가 천일국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하나된 나라예요. 축복을 받았으면, 천일국은 우리 조국이 될 터인데 조국이 못 됐어요. 축복을 안 받았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이렇게 나왔어요. 축복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것이『평화신경』ⅩⅦ ⅩⅧ ⅩⅨ ⅩⅩ ⅩⅪ ⅩⅫ장까지 나갑니다. X Ⅳ장까지 연결돼요. ⅩⅦ 에서부터 ⅩⅧ ⅩⅨ ⅩⅩ ⅩⅪ ⅩⅫ Ⅹ Ⅲ Ⅹ Ⅳ 장, 이렇게 8년째가 됩니다. ⅩⅧ 을 보게 되면 7년이 돼요. 7년과 8년 의 고개를 걸고 지금 일하고 있어요. 그 제목에 필요한 것이『평화신 경』이에요. 믿고 나가던 길이 신경(神經)이 됐어요.『평화신경』은 ⅩⅢ장 위에 무엇이 들어가느냐 하면, ⅩⅣ장에 가정맹세가 들어갑니다.
ⅩⅣ장에 가정맹세를 정했기 때문에 어제께(5월14일) 천정궁을 찾아왔어요. 5월 14일이 딱 맞먹는 때예요. 5월 15일에『평화신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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ⅩⅥ장으로 끝날 것이 아니고, 그 전에 녹음을 하라고 해 가지고 X Ⅶ ⅩⅧ장까지의 이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그 이후의 것은 여러분과 참 부모가 남아 있어 가지고 같이 협력해야 할 내용이에요. 말하자면, 뜻 에 대한 결실의 열매를 넘겨받을 수 있는 대신자와 상속자에 해당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말씀을 여기에 다 기록했습니다.
상속자는 이제 3년 7개월 남겠구만! 이 기간에 여러분들이 부모님과 하나돼 가지고 끝을 맺을 때 하나님의 뜻을 완성했다는 이런 기록 으로서 남아 있어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를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도적질해 왔던 것을 다 수습해서 디데이(D‐day)에 있 어서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8단계까지 세계적 으로 모든 전부를 엮어 가지고 해방권을 이뤄서 아벨유엔 위에 부모유 엔을 끝마칠 때가 됐어요.
그것이 끝날 때가 바로 6월 초하루 부모님의 자서전 출판기념회예요. 자서전을 내가 기록하지 않았지만, 민족이 반대하고 그랬던 내용이 있어요. 자서전이 뭐냐? 너는 땅에 들어가서 없어져야 돼! 이렇게 예수와 같이 무덤도 없고, 자기 실적도 없고,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없어 지게끔 사탄은 처리하려고 했지만 처리를 못 했어요. 왜? 하나님이 직 접 나를 코치했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어디 간다고 할 때 나는 졸고 가는데 가는 길을 안 하나님이 지켜줬어요. 그러면 내가 가는 길을 몰래 지켜 가지고 잡 아서 생매장하겠다는 원수들이 지키거들랑요. 그 길에 기다리는 것이 있으면 왼쪽으로 가면 안 되기 때문에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투 더 업(To the up), 투 더 고우 다운 (To the go down)!” 자면서 이렇게 코치했다고요.
이야, 자고 있는 문 총재는 몰랐지만 다 벗어나요. 큰소리를 중심삼고 “왼쪽으로 가라!” 하는 말이 크니까 운전수도 자는 줄 알고 있던 문 총재의 입이 말하니까 왼쪽으로 가면, 오른쪽에서 지키던 패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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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총재를 만나지 못한다 이거예요. 바른쪽으로 가라! 3년, 4년 야목을 중심삼고 움직이던 그 기간에 하늘이 보호해 줬어요. 많은 것을 하 늘이 가르쳤어요. 비로소 체제를 가려 가지고 대중의 무리들, 똑똑한 대학교 청년들을 잡아다가 교육시켜서 그때 세계에 선교사를 내보낼 것을 다 준비했습니다. 거기에 ‘묘금도 유(劉)’ 자, 유 씨를 만났어요.
유가, 손 들어봐요. 유가가 누구던가? 유정옥밖에 없어요. 유정옥이 살던 동네가 비금도예요. 이야, 금이 날아가는 섬이에요. 보물이 날아간 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소금이에요. 지금 소금 가운데 비금도에서 나는 소금은 불란서(프랑스)에서 햇빛으로 만든 소금의 25배까지 비싸게 팔려요. 5배에서 지방에 가면 25배까지 판다는 말을 들었어요.
왜 비금도냐? 금보다 더 비싼 것이 날아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한국에 살기 위해서 불란서는 어때요? 불란서라는 것이 불이 붙는 곳이에요, 불 끄는 곳이에요. 한국말로 하면? 불란서가 불란서예요. 불났으니 소방서가 필요해요. 에펠탑이라는 게 뭐예요? 에프 아이(fi) 라고 하게 되면 파이니스트(finest; 제일 좋은), 자랑할 수 있는 탑이 에요.
미국은 뭐예요? 에펠이 아니고 이펠탑이에요. 경제왕국의 터전이 미국의 어디에서 움직이나? 미국의 부자 이름이 뭐이던가? 우리 벨베디 아 지방의 부잣집 사람의 이름이 뭐예요? 무슨 재단? 록펠러 재단이에요. 에펠하고 록펠러, 이것은 자랑거리예요. 두고 봐라 이거예요. 거기 서 망했어요. 나라한테 다 뺏겼어요. 나도 다 빼앗겨 나왔어요. 그걸 알아요? 그 도시의 이름이 뭐던가?
우리 벨베디아의 도시 이름이 뭐던가? 거기의 다리 이름이 뭐던가?
「테판지 브리지입니다.」테판이 뭐예요? 큰 널빤지! 테판지 브리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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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땅이 그런 땅이에요. 그것이 1.5킬로미터예요. 다리가 이중다리가 돼 있는 다리 이름이 뭐예요? 조지워싱턴 브리지예요. 2층이 되니 워 싱턴 브리지예요? 워시(wash)라는 것이 뭐냐 하면, 워시 스톤(wash stone), 돌을 씻어라 이거예요.
강이 거기가 제일 좁으니까 화강암 반석이 나온 것을 연결시키는 워싱턴 브리지인 걸 알아요? 이중다리! 이것은 테판지, 왕 판때기를 깔 아 놓은 브리지! 꼬불꼬불, 한번 두번 이래 가지고 건너오는 거예요. 워싱턴 브리지 같으면 배가 다닐 수 있는 게 36피트 이상 48피트까지 나가요. 매일같이 내가 다니니까 거기는 익숙한 곳이지! 워싱턴 브리 지 이상의 곳이에요.
우리 학교가 있는 브리지가 뭐예요? 베리타운 브리지?「킹스턴입니다.」그것이 제일 높습니다. 그 높이가 얼마나 높은 줄 알아요? 배에 돛대를 달고 거치지 않고 그냥 다닐 수 있는 브리지예요. 판때기를 깔고 다니지 않아요. 큰 배가 캐나다까지 오대호를 중심삼고 태평양 바 다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돼 있어요. 그걸 알아요?
우리 브리지 강 이름이 뭐이던가?「허드슨 강입니다.」허드슨 강! 하드 선(hard son), 열심히 일하는 아들의 강! 이야, 그것이 미국의 강 과 도시문화권 내에서 세계적으로 특등관광지역으로 뽑힌 걸 알아요? 거기는 세계적인 재벌들이 그 강을 끼고 전부 모여 살고 있어요. 그 강을 점령하는 왕초가 되기 위해 우리가 제일 빠른 배를 만들어 가지 고 캐나다 지역을 다니고 했어요.
알래스카 해협까지도 한 시간 이내에 다닐 수 있는 배까지 만들 것을 계획했었는데, 우리가 배 사고가 나서 네 사람이 죽었어요. 주의하 라고 그랬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일기예보가 좋지 않으면 절대 위험한 지역에 가지 말라고 하니까 “아이고, 우리 선생님이 이 배는 가라앉지 않는다고 했다.”고 해서 태풍이 부는데도 가지 말라고 바다 에서 해양경찰이 말리는 것을 뿌리치고 가다가 17미터의 물결이 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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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는데 가라앉아 버렸어요. 가라앉게 돼 있지, 그거!
그 배를 지금 양창식이 아는구만! 그 배를 사서 수리해 가지고 우리 알래스카의 고기 잡는 배로 해서 회사의 이름을 지금 유지해 나가고 있어요.
그래, 이게 ‘참평화 참부모유엔 안착대회’의 내용입니다. ⅩⅢ장의 내 용만이 아니에요. ⅩⅣ장에는 가정맹세가 들어가 있어요. ⅩⅤ장은 뭐 냐? 곽정환이 하는 대회가 무슨 대회이지?「세계문화체육대전입니다.」세계문화체육대전? 피스컵대회예요. 피스컵이라는 것이 올림픽이란 이 름을 못 쓰기 때문에 피스컵대회예요. 그 이후에, 요즘에 지은 피스컵 이지!
이야, 그 피스컵이라는 것은 올림픽보다 나아요. 피스컵은 한 지역의 이름이에요. 피스(peace)는 우리 인류가 가야 할 미래 세계의 내용 이에요. 피스예요. 여기에 안착이 있잖아요? 안착대회는 피스예요. 피스컵대회라는 말은 올림픽대회도 넘어요. 그 이상 만들 것이다 이거예 요. (참아버님께서 ‘참평화 참부모유엔 안착대회’의 강연문을 훈독하시 며 부분부분을 설명하심)
여수⋅순천에 바다박물관을 만드는 데 있어서 내가 조상으로 돼 있어요. 그걸 알아요? 박물관을 만들어요, 12년까지. 나 문 총재는 돈도 없고, 땅도 없는데 그것을 준비했어요. 만반의 준비를 했어요. 자기들은 22층을 짓겠다는데, 선생님은 84층을 짓겠다는 계획을 했어요. 72 층도 비행기가 뜨지 못해서 허가를 안 내주겠다고 33층밖에 못 짓게 하는 이것을 지금 보류하고 있는 판인데, “72층 지을 수 있는 기초를 닦아라, 나라는 망하더라도!” 그래요.
나라의 체면을 밟고 넘어서 그 기반을 닦는 데 3백억 원 이상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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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갔는데, 지금 22층 빌딩을 지을 수 있는 돈이 있더라도 지을 수 없으니 얼마나 억울해요. 그런 땅이 못 되니 우리 땅에 짓는 것을 그만두고 자기들은 우리가 계획하는 거기에 해저수족관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3만 평의 해저수족관을 지으려면 몇 천억이 들어갈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열 길 이상의 바다 밑을 위에서나 아래서나 바라 보면서 ‘이야, 아름다운 수족관…! 이런 바다가 있구나.’ 하는 거예요.
이런 바다를 점령할 수 있는 미래 조상의 위신을 세우겠다고 자랑하던 것이 문 총재의 꿈 가운데도 없는 거예요. 그 꿈을 되살릴 수 있게 끔 문 총재가 그걸 하게 되면 22층 호텔을 지을 거예요. 호텔이 들어서는 곳은 서울에서 떠나 두 개, 세 개의 고속도로 휴게소를 거쳐 2시 간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관광지역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때 해 양박물관에 문 총재의 생애기념수족관을 우리 정부가 돈을 지원해서라 도 못 만들면 만들 수 있게끔 다 하는 거예요.
이것을 추진하는 대표지역 책임자가, 설계해 가지고 대표 책임자가 비밀리에 와서 나를 불러서 만나자고 해서 만나 그 말을 듣게 될 때 “그래? 여기서 잘 수 없으니 나타내지 말고 오늘 밤에, 밝기 전에 떠 나!” 하고 쫓아버렸어요. 그래, 내가 틀림없이 그 일을 할 테니까 빨리 가서 계획하고…. 빨리 하라고 했는데, 한 달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요.
알고 보니까 “뭐 문 총재가 하겠다는 이상의 것을 한국에 있는 사업가, 잠자고 있는 50대 재벌들을 일깨우면 그 이상의 돈을 모아 가지 고 그 이상의 것도 다 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거 그만두고 우리한테 시켜 주소!” 해 가지고 그 자체가 우리 협회장, 국진이, 형진이까지 동 원해서 안 하겠다는 말만 하면 자기들이 하겠다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황선조를 불러 “배짱을 부려라. 전라도가 지금까지 경상도에 팔려 다니고 골짜기에 빠져 죽어 가지고 거신도 못 하는 데 있어서 거기 에 왕터를 짓는 왕궁과 모든 것을 망치려고 그래? 밟아치워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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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서 일대일로 만나 “이렇게 만들면 너희들이 빼내서 문 총재가 망할 줄 알지만, 문 총재는 망하지 않는다. 너희들 재산 이상까지 올라간 다. 설악산의 골프장을 중심삼고 골프 왕국을 만들려고 준비한 그 자원을 여수의 해양박람권을 만드는 데 돌리게 되면 이 나라가 망신당하고, 경상도가 망하고, 전라도가 망할 텐데 밟아치워라!” 이거예요.
문 총재의 말이 무섭습니다. 안 듣거든 고르바초프까지 불러다가,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 불러 가지고 북한 김정 일은 말할 것도 없고 김정은까지 눌려 버려라 이거예요. 케이 지 비 (KGB),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를 동원해서라도 그렇게 한다고요.
“오바마 대통령, 8월달까지 연장해라! 아벨유엔의 선거를 끝내 가지고, 남북을 통일시켜 가지고 할게!” 하고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수 련광장까지 만들었어요. 조지 부시가 만든 남쪽 휴스턴 지역의 9백에 이커 땅을 중심삼고 학교를 만드는데 농공학교입니다. 기술을 개발해 새로운 문화창조를 위한 공업계 대학을 만들었어요. 5만 명의 재학생 이 있어요. 50개 주의 학생들이 모일 수 있는 그곳이 수십만을 동원할 수 있는 훈련장소입니다.
이번에 휴스턴에 가서 보니까 부시가 살던 고향 땅에 자기 공동묘지 땅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천년만년 부부가 묻히고, 자기 형제들이 묻 힐 수 있는 공동묘지를 다 만들어 놓았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만 나 가지고 얘기한 거예요. “이건 하룻밤에 날아가는 것을 모르느냐? 내가 세 번만 긁어대면 여기는 날아간다. 말 듣겠나, 안 듣겠나?” 해서 약속을 다 해놓고 계약의 사인은 2주일만 기다리라고 한 거예요, 자기 부서에 있는 사람들과 의논해 가지고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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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총재가 하자는 대로 하면 유엔총회를 통해 미국 선거제도를 폐지하고, 남북미 선거를 해서 이겨 가지고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시 정권 자체로써, 둘째 아들이 남북미가 통합된 아벨 유엔의 왕초로 분봉왕을 대신한 자리에서 만왕의 왕 참부모⋅참스승⋅ 참왕의 자리에 즉석에서 세워 가지고 독립된 나라를 만들자 이거예요. 사인하기 전에 다 약속했던 거예요. “1월 20일까지 오바마 취임식 전에 이런 비상대책의를 열자. 국가 비상사태가 왔기 때문에 세계 경 제의 혼란기가 와서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왔으니 그것 을 8월까지 연장해 가지고 흑인 백인이 평화적으로 세계에 안착할 수 있는 아벨유엔 왕국의 태평성대를 노래할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 땅으
로 이양하자!”고 철석같이 약속했는데 반대해 버렸습니다.
다 뒤집어 놓았어요. 너희들이 하고픈 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따라 지라도 발가벗고 쫓겨났어요. 오바마가 정책을 결정한 경험이 있어요? 젊은 40대예요. 48세인가 얼마 되지? 그 나이에 대통령이 됐다고?
나를 내세워요. 시 아이 에이(CIA)를 강화해 가지고 케이 지 비 (KGB)까지 묶고 베링해협, 소련까지 묶어요.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 해협의 터널을 이미 파는데,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이걸 판다고요. 나라들을 믿을 수 없어요. 일본도 믿을 수 없고, 미국도, 소련도 믿을 수 없어요. 내세우면 몇 천년이라도 가지만, 문 총재를 믿으니 문 총재의 이름을 가지고 해봐라 이거예요.
워싱턴타임스 신문에 기사를 냈어요. 그래 가지고 베링해협 터널, 한-일 터널을 개발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모집해서 가담하고 싶은 사람들은 신청해요. 상금도 20만 달러를 걸었더니 몇 개국이 신청했어 요? 몇 개국이라고 얘기했나, 나한테? 몇 개국이 가담해서 신청했나?
「56개국이 가담했습니다.」그래, 내가 58개국으로 알고 있어요. 56개 국이면, 모든 선진국이 다 들어가 있어요. 소련도 들어가고, 미국도 들 어가고, 구라파 제국이 들어간 거예요. 내가 40개국을 세어보니 다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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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가더라고요.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도 비용을 뺄 수 있는 환경이 열렸는데, 한국은 뭘 하고 있어요? 잠들을 잘 자고 있어요. 뭐 한반도에 운하를 파겠 다구? 한 번만 내가 긁어대면 날아가 버립니다. 언론계의 왕초가 문 총재인 것을 몰라요. 일본 자위대 자체의 최고 비밀보고를 내가 받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의 보고 까지 받고 있는 사람이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허재비(허수아비)인 줄 알았지요? 여러분 자신들이 나를 허재비로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땅 가운데 너저분한 허재비로 알고 있잖아요, 지금도? 6월 1일의 그 보고를 들었으면 눈을 감아야 돼요. 이야, 난다 긴다 하는 이름들이 다 나타나는구만! 그것을 한번 여기서 읽어주면 좋을 텐데, 황선조가 오늘 여기에 왔으면 보고할 텐 데 미국에 가서 못 왔구만! 공부하는 아들 때문에 미국에 갔다고요.
국진이가 가니까 국진이 발판을 활용해 가지고 이용하려고 갔구만! 오늘 나왔으면 여러분에게 보고시키려고 했더니 없다고 그래요. 에이, 잘 됐다. 뭐 경기 남부? 남부라고 하게 되면 남서울 아니에요? 누에를 치던 잠실 지역, 내가 사려고 했던 그 땅을 버리고 수택리에 가서 땅 을 샀어요. 그런 역사를 모르는 패들 아니에요? 그러니 좋은 말을 하 게 안 됐으니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훈독)
우승팀이에요. 4개국 66개 대표팀들이 졌어요. 그건 브라질이 완전히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된 거예요. 그 팀을 몰 라보거든 앉아서 축구고 무엇이고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모르게 살짝 초청했는데, 알아보니 어디 대표팀이에요? 브라질의 감독이 와서 지도 한 축구팀이 우리 소로카바에게 3대 1로 진 팀이 포항제철(포스코) 아니에요? 돈을 자랑하던 패, 잘했다! 그들 3개 팀이 자랑하더니 페창 코가 됐구만, 3대1로!
그러니 조용해졌어요. “그 팀에서 우수한 한 사람, 두 사람만 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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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보내라! 계약할 수 있는 것을 의논하자.” 했다고 나한테 그러기에 내가 “하고 싶으면 해봐. 장사꾼들 어디 나를 낚아봐!” 그러고 있어요. 대단한 팀이에요, 실패한 팀이에요? 여기에 와서 어때요?「대단한 팀 입니다.」“너희들이 일시에 한번 이겨 가지고 남미를 밟아치우고 구라 파 제국을 능가할 수 있게 해봐라!” 이거예요.
그래, 중국에서는 소로카바팀을 불러다가 미국의 무엇이든지 심지어 군사력까지 눌러 보겠다고 하는데 어림도 없어요. 중국은 유도탄 발사 에 있어서 미국 군대와 소련 군대의 고사포는 말할 것도 없고 유도탄 을 쏘는 기계 이상의 것까지 개발하고 있어요, 군사력에 있어서. 한국 에서도 최고의 전함을 만들었어요.
한국 군사무기를 발전시킨 사람이 문 총재인 걸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우리가 벌컨포 만드는 것을 반대하던 대우와 현대의 녀석들, 벌 컨포를 만들어 놓으니까 서로 우리 기술은 포신밖에 안 남겨놓고 자기들이 다 빼앗아 갔어요. 전자장치로부터 1분 동안에 6천 발이 나가는 그 모든 자동장치의 기술을 전부 다 빼앗아 갔어요. 그래, 내가 다 넘 겨주라고 그랬어요.
그렇지만 제일의 불도저를 중심삼고 항상 제1등 값은 물어 달라 이거예요. 시사포, 몇 마일 떨어진 곳을 사격해 가지고 격파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그 포를 우리가 만들었어요. 그 포는 1진 전장의 모든 군사 기지를 파괴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이 시사포만은 달게 하라고 했어요. 그런 세계에 이름난 소련이나 미국의 시사포는 우리가 만든 시사포라 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처음 듣지요?
공중 올림픽대회를 계획하는 문 총재예요. ‘라스베이거스의 모든 돈 들을 한 데로 모아라. 기술, 미국 육군성이 운영하는 기계 전부를 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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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이양해라!’ 이거예요. 김포에 우리 헬리콥터 조립공장을 만든 걸 알아요? 남들은 20년 걸리는 것을 1년 반 동안에 만들어 버렸어요. 미군 이 자랑하는 모든 항공기술을 가진 최고의 기술자들이 와 가지고 우리의 헬리콥터 수리공장으로 준비한 그 공장을 보고는 손들어 버렸어요. 이 비밀을 어떻게 알고 자기들 이상으로 시설했느냐 이거예요. 거짓말 이 아닙니다. 미국 국방부에 물어봐요.
아버지 조지 부시하고 아들 더블유 부시 대통령에게 물어봐요. 군사 비밀의 최고 고지를 점령한 사람이 누구냐고 말이에요. 문선명 박사님 이라고 답이 나오게 돼 있어요. 북한도 김일성이 죽을 때 김정일에게 “나라가 패망하거든 나중에는 문 총재하고 비밀회담을 해서 살려달라 고 해라!”는 훈시를 세 번까지 했다는 보고를 듣고 있는 사람이에요. 이북에 갔다 온 것은 괜히 갔다 왔나?
여기 양 무엇이야? 유정옥!「예.」이 원리본체론을 훈련시킨 것은 여러분 모르게 훈련시킨 거예요. 한 사람도 몰라요. 황선조가 알았어? 지 금 라스베이거스의 책임자가 누구인가?「양창식입니다.」양창식이 알았 어? 윤정로, 안 왔나? 윤정로! 세계일보 사장이 알았어, 임도순이 알았 어, 남미 책임자를 하고 있는 조정순이 알았어? 곽정환이 알았나, 석준 호가 알았나? 쫓겨날 줄 알았지! 문 총재가 뭘 하는지 모르지 않았어?
이제부터 석준호에게 비밀리에 밀사들이 찾아와서 만나고 그럴 거예요. 문 총재 몰래 만나겠나, 허락받고 만나겠나?「허락받고 만나겠습니 다.」“그놈을 때려잡아!” 하면 어떻게 할 거야? 때려잡으라고 하는 것 은 주먹을 써 가지고, 벌거벗고 무도장에 나서서 누가 이기나 결판을 짓자 이거예요. 수많은 죄 없는 사람을 얼어죽이고 고생시키는 것보다 도 벌거벗고 싸워서 이기는 자를 따라갈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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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준호가 지금 유도 몇 단이야?「9단입니다.」네 아버지는?「10단입니다.」아버지가 실력이 있어서 9단을 전수받았어?「예.」실전무대에 나가서 어느 누구든 때려잡을 수 있잖아? 중국의 무술에 있어서 비밀의 본궁이 어디인지 알아?「소림사입니다.」소림사에 가게 되면 대장 을 할 수 있지? 답!「예.」
내가 우리 형진에게 거기서 닷새 동안 훈련받으라고 보내 가지고 받고 온 걸 알아?「예, 같이 갔습니다.」같이 갔어?「예.」이태리(이탈리 아) 비밀수도원에 가서 3일씩 교육받은 걸 알아?「예.」자기도 같이 다녔나?「그때는 못 갔습니다.」왜 못 갔어? 그것까지 배웠으면 좋았 을 텐데 말이야. 그러니 여기에 와서 문형진의 말을 따라가야 되겠나, 문형진이 네 말을 들어야 되겠나? 답!「제가 따라가야 됩니다.」뭘 따라가야 돼?
아버지의 전통사상은 몰라요. 아버지가 어떻게 어떻게 했다는 것은 모르잖아요? 그러나 형진이는 알아요. 지금도 엄마 아빠가 자는 그 사 이에 와 가지고 이불포대기들 들고 들어와 가지고 “아빠 엄마가 아들 딸 품고 젖 먹이고 키우지 못한 한을 내가 아는데, 영계에서 그러니 엄마 아빠가 자는 자리에서 하룻밤이라도 재워 주소!” 그래요. 그러나 그게 아니에요. 그것은 언제나 할 수 있어요. 사실대로 그럴 수 있는 고개를 못 넘었다고요, 아직까지.
속초의 외설악은 23만 명이 모여서 대회를 할 수 있는 장소예요. 집은 많아요. 호텔 방을 쓸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되나 해서 간판 붙인 것만 8만 이상인 것을 내가 조사했어요. 여기에 오기 전에 내가 외설악 케이블카가 올라가는 그 산에 가서 전부 다 조사하고 온 사람이라 고요. 경치가 그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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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를 타는 그 옆은 전부 다 강인데 홍수가 나게 되면, 그 강물이 범람해 가지고 헬리콥터장까지 물이 넘친다고 그래요. 이야, 강이 얼마나 넓으냐 하면 넓은 데는 5백 미터에서 7백 미터 이상이 돼요. 거기에 자갯돌이 깔린 빼빼 마른 물 한 방울도 없는 골짜기에 조그만 샘터 같은 것도 없을 만큼 다 자갯돌 위에 잠자고 있는 강이에요. ‘물 이 보일 때까지 쳐 올려 가지고 제방을 쌓게 되면, 한 길 이상 파면 물이 보일 것이다. 한 길이 될 수 있는 그 옆에다가 우리 대리석 돌을 가지고 벽담을 쌓아서 낚시질을 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면 수천 명이 낚시할 수 있는 양식장이 되겠구만!’ 했다고요.
그런 꿈을 갖고 있는데, 그 가운데 뭐가 있느냐 하면 군대가 점령하고 있어요. 상류와 하류의 한복판이 군대가 와서 야전훈련을 할 수 있 는 좋은 자리인데, 그거야 어디든지 옮겨갈 수 있어요. 청소년 교육장 소로 지금까지 써먹던 곳, 1년에 한 번씩 한다는 무슨 방이 있잖아? 흔들바위 앞에 옛날의 그 장소가 무슨 장소인가? 우리 호텔이 있던 장 소 말이야!「잼버리 대회를 했던 곳입니다.」
아니, 우리 호텔이 있던 장소를 팔지 않았어? 잼버리 대회를 중고등 학생들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했던 곳인데 한 번을 했어요. 그 땅을 나한테 넘겨달라고 했어요. “여기에 함경남북도는 물론이고 평안남북도도 먹고 살 수 있는 복지를 내가 만들 테니까 2백만 평을 나한테 넘 겨줘!” 그랬는데, 알아보니 그게 군대가 있는 땅에 소속해 있다나? 군 대를 쫓아내 버리면 되잖아요?
이번에 내가 거기에 석준호가 활동할 수 있는 대강당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대학연맹을 만들면 대회를 해야겠다 이거예요. 대학연맹이 1년 에 10만, 30만, 50만 이상의 대회를 할 수 있는 본거지를 만들겠다 이거예요.
그 얘기는 안 했어요. 땅을 나한테 달라! 못 주겠다면 국방장관을 내가 만들어서라도 할 거야. 대통령을 만들어서라도 할 거야. 몇 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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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봐. 문 총재가 대통령을 만들어서 하려면 100살 이상이 돼야 할 텐데 말이야.
100살까지 있으면 대통령을 만들겠나, 못 만들겠나?「만드실 수 있습니다.」만들겠나, 못 만들겠나? 물어보잖아요?「만들 수 있습니다.」내가 죽으면 어떻게 되나? 선생님의 뜻 앞에 책임자가 되고 상속까지 받겠다고 그런 약속을 지키겠다고 했어요. 살아 있으면 되고 말고! 천 년 후에도 될 터인데…. 그래, 경기 남부에 사는 사람들이 뭐예요? 주 변 도시의 털 뜯어먹고 살잖아요? 털 뜯어먹고 살고, 털 깎아먹고 살 고, 그 다음에 목욕시켜 가지고 먹고 살잖아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 놀음을 해요. 목욕탕을 해 가지고 제일 비싸게 받는데 하루의 비용이 2백만 원이 넘어요. 그 이상 해라 이거예요, 재 벌들이 못 하게끔. 그런 목욕장을 만들었어요. 영하 몇 도에서부터 여름 온도 이상으로 올려 가지고, 여름이 무색할 수 있는 데서부터 겨울 이 도망갈 수 있을 만큼의 영하 30도 이하에서도 몸을 치료할 수 있 는 것을 만들었어요. 그걸 다 만들어 놓았어요.
목욕하려고 하면 뭐 사시장철…. 일년 열두 달 하고도 남아요. 열대 지방의 어떠한 상류호텔 이상으로 다 준비해 놓았어요. 한번 가보고 싶어요, 안 가보고 싶어요?「가보고 싶습니다.」안 가보고 싶은 사람, 손 들라고요. 가보고 싶은 사람, 내가 눈 감을 때 손 들어봐요. (웃음) 내려요. 하나도 없구만!
거짓말 잘 듣는 문 총재, 이제부터는 속는다고 했는데 벌떡 일어나 가지고 일하게 된다면 수십 년 할 것을 7년, 3분의 1만 하고도 남는다 고 생각해요. 내게 7년만 줘봐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안 하더라도 세 계 통일교인들을 재교육하는 거예요. 유정옥이 본체론 교육을 해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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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일본에 지금 7천 가정을 만들어 놓았어요. 일본 에 1천2백 명씩 한 주일에 한 번씩 할 필요도 없어요. 560명은 언제 든지 밤이나 낮이나 할 수 있어요.
지금부터 18년 전에 일주일에 2천5백 명씩 교육해서 3년 동안에 17 만 8천 명을 교육한 기록을 가진 문 총재 앞에 일본이 못 하면 태평양 까지 처넣어야 돼요.
여러분이 일본을 팔아먹었는데, 여기 한국에 시집와 가지고 탄식한 여러분을 일본이 없을 때 일본 섬나라의 공주들을 만들어 가지고 왕 대신 분봉왕을 만들어서 하늘나라를 상속시킬 수 있는 공헌자로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어머니 나라에서 딸들이 그런 나라를 못 만들게 되면 어머니 나라의 딸이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 나라의 딸이 될 거예요, 못 될 거예요?
여수에 가서 40일 수련을 받아 가지고 바다에 자신이 있는 여자들은 한번 손 들어봐요. 다 들어봐요, 많을 텐데! 이것밖에 안 돼요? 내 가 상을 줄 터인데, 일어서 봐요. 빨리빨리 일어서라고요. 나중에 안 일어섰다가 후회하지 말라고요. 왜 이렇게 많이 일어서? 이거 보라구. 절반 이상이 되네! 절반이 일본 여자예요. 한국 여자 절반을 빼앗겼어 요, 안 빼앗겼어요? 똑똑한 경기 남부에서 온, 남양 가까운 동네에 사 는 사람들 보라구! 여자 절반을 빼앗겼어, 안 빼앗겼어? 보라구. 절반 이상이 되잖아? 큰소리 치지마!
여러분, 일본 아줌마들의 거지패가 될래요? 남편이 없어요. 한국 여 자들은 한국 남자가 싫어서 이혼하라고 하면 80퍼센트는 이혼할 거라 고요. 여기에 있는 남자들 절반은 사람같이 무장하다가 극기훈련을 싫 어하는 패들이 남아 있는데, 극기훈련한 병사들이 도망가기 전에 신랑 으로 보내면 맞아들일 거예요, 말 거예요? 멋진 남자를 한번 데리고 살고 싶지 않아요? (웃음)
그런 일까지도 해서 한국을 살려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후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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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손 들어 봐요, 남자들 가운데! 노라리 가락으로 춤추고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 왕자 왕녀의 최고 자리에 머 물겠다는 욕심들을 가지고 허파에 바람 든 사람은 나 쓸 줄 모릅니다. 여러분도 허파에 바람 들어서 다니잖아요. ‘문 총재가 가망성 있으 니까 두고 보자!’ 하는데 몇 달을 두고 볼 거예요? 몇 년은 없어요. 선 생님은 벼락같이 해치워요. 두고 보라고요. ‘됐다’ 할 때에는 이미 다 말겠다…. 한 되 말, 한 말 돼 가지고, 한 섬 말, 열 말, 백 섬이 될 수 있는 말을 가지고 순식간에 도둑의 새끼들이 오기 전에 다 말로 돼 버 려요. ‘됐다!’ 해봐요.「됐다」‘됐다’는 되놈들이 와서 사는 땅이에요?
수평이 되기 전에 돼 버렸다 그 말이에요. 됐다!
지난번에 나온 그 책의 이름이 뭐이던가?『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그것의 마지막 장이 7장이에요. 7장의 제목이 뭐예요? ‘한국의 미래, 세계의 미래’라고 돼 있을 거예요. 한국이 살아야 세계가 살아요. 한국이 하나님의 고향 땅이 돼야 된다는 것이에요. 그런 나라에 대한 것을 여러분이 듣기에 처음 듣는 일화가 될 수 있는 걸 다 알아요? 지 금 말해도 몰라서 이러고 있어요.
선생님의 모르는 얘기를 읽지도 않고, 관심도 안 가지면 책 한 번 읽어봤자 다 잊어버리지 뭐예요, 그런 패들 아니에요? 거기에 뭐가 들 어 있는지 모르지요? 선생님이 흑마적단, 빨간 적마적단, 백마적단, 새까만 도둑들의 비밀창고를 알아요. 돈이 어디에 있는 것을 알아요. 그 러려면 흑마적단을 시켜야 되겠나, 적마적단을 시켜야 되겠나? 적마적 단을 시키면 싸움해요. 흑마적 왕초를 부려야 돼요. 그러면 싸움도 없 이 찾아올 수 있어요. 적마적단이 있으면 적마적단을 움직일 수 있는 장(長)을 시켜서 그것을 긁어모으면 되는 거예요. 백마적단이면 백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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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단을 움직일 수 있는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그것을 모아 오라면 싸움하지 않고 되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어떻게 마적단에 쌓아놓은 비밀창고의 열쇠를 어디서 찾아 금은보화를 찾아올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힘내기를 하면 들어가기 전에, 몇 고개도 넘기 전에 다 죽어 자빠지게 돼 있는데 말이에요.
우리는 제1이스라엘 민족이 사는 데, 제3이스라엘 민족까지 망치게 할 패들이 지키고 있는 그 모슬렘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옛날에 하 나님의 지시를 받아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치려고 했던 그 제단 이 이스라엘 교회의 본부가 돼 있는데, 거기에 마호메트가 승천했다는 거짓말 간판을 붙인 걸 알아요? 거기에 우리는 마음대로 들락날락해 요. 이스라엘이 눈물의 벽에 궁전을 만들어 가지고 들락날락하게 하면 서 원수는 들여보내지 않는데, 거기도 마음대로 들락날락해요.
예수가 태어난 베들레헴 땅에 지금 150만이 갖추고 살아요. 전체 이스라엘 땅에 20미터가 넘는 성을 쌓았지만, 우리는 그 성 아래에 구멍 을 파고 지금도 들락날락하고 있어요. 저쪽에 신호하게 되면 이스라엘 의 반대되는 패가 나오면 나오자마자 목을 째까닥 잘라버리는데, 우리 는 보호해 가지고 비밀장소로 데리고 가요. 또 저쪽에서 이쪽으로 나 와도 비밀장소로 데리고 가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뭘 하고 있는 것을 심부름해 주고 있는 거예요.
저쪽에 해주면 저쪽에 좋고, 이쪽에 해주면 이쪽에 좋고 그런 거예요. 둘 다 심부름을 해서 두 곳이 좋게 됐으면 좋은 곳이니 우리 가족 을 데려와 살라고 그래요. 그동안 이익이 돼 준 우리 가족 하나만이 아니라 열 집이 살았으니 열 집을 먹여서 가족까지 데리고 와 우리나 라의 백성이 되라고 그래요. 백성이 돼서 대통령궁 관직에 가서 취직 을 시켜주는 거예요. “비서실장을 당신들 앞에 해주면 성 없이도 평화의 왕터가 될 터인데, 그 날을 우리 백성들이 바라고 있다고요.”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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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그렇습니다.” 해요.
그렇게 하려면 중간에서 화해를 붙이겠다는 사람이 많이 희생하고, 많이 주고, 많이 땀을 흘리고, 많은 피를 흘려야 되는 거예요. 피를 흘 리기를 개의치 않은 무리가 많아요. ‘문 총재가 흘리기 전에 백만 천만이라도 우리 민족이 흘려야 되겠다.’ 할 수 있으면, 문 총재가 피 흘리 기 전에 평화의 왕터를 만들 수 있어요.
‘평화의 왕터가 될 수 있는 길이 이런 원칙에 있어서 두 곳에 왕래 한 수가 이렇게 되니 자동적으로 해방의 천국이 된다. 태평성대의 억 만세를 부르는 하나의 우리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이 아니 되지 않지 않느냐!’ 할 때 답이 어때요? ‘노(no)!’ 할 거예 요, ‘예스(yes)!’ 할 거예요?「예스!」
예스(예수)가 뭔지 알아요? 술(戌)⋅해(亥), 개띠(藝)하고 돼지띠 (壽)예요. 그게 뭔지 알아요? 예술 문화하고 오래 사는 거예요. 예술, 꽃을 수놓을 줄 알아요? 문화세계의 창조를 자랑하던 사람과 각 분야의 대통령까지 예술을 사 갈 수 있으면, 예술 꽃을 돈 안 받고 가져가 서는 돈 받고 사 가는 사람 이상으로 심부름시킬 수 있는 길도 없지 않다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 경기 남부 패들! 그럴 수 있는 길이 있 다면 그렇게 마음대로 자유천지로 나아가요. 시간이 걸릴 뿐이지 안 된다는 말은 없잖아요? 그렇게 돼요. 해보면 돼요.
이미, 다 돼 놨다는 거예요. 한 홉 대, 5홉 대, 한 말 대, 한 섬 대, 열 섬 대, 백 섬 대, 이렇게 백 마지기 땅을 사 가지고 종들이 갖다 주 는 것을 받아 산더미같이 쌓아놓고 살 수 있는 부자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안 된다는 법이 없어요. 문 총재는 천 년 되는 것을 1년 이내에 될 수 있는 곳을 다 만들어 놓고 될 수 있는 기술도 있어요.
그러면 2년 이내에 만사는 오케이!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캐리어(Open of the career)가 아니고 코리아! ‘캐리어’ 하게 되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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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로 출세를 말해요. 코리아예요. 그런 문 총재를 맞아들일 수 있는 배포가 있어요?
‘오케이!’ 해봐요.「오케이!」옥을 캐서 부자 되겠다, 오케이! (웃음) ‘옥(玉)’ 자는 뭐냐? ‘나라 국(国)’ 자 안에 ‘왕(王)’ 자에 점을 쳐야 돼요. 간단하게 하게 되면 말이에요. ‘나라 국(國)’ 자에는 ‘혹 혹(或)’ 자를 쓰는데, 갇혀서 어디로 나갈 구멍이 없어요. 자멸하는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나케무아라고 해요. ‘나케무아!’ 해봐요.「나케무 아!」거꾸로 하면 어떻게 돼요?「아무케나!」아무케나 써먹어도 썼지만, 우리는 거꾸로 나케무아라고 해요.
(신준님과 대화를 나누시고 사탕을 나눠주심) 아빠가 궁둥이를 만져 보자! 석준호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빨리 그만두라고 먹을 걸 나눠주 는구만! 자, 하나 와요. 오라구! 두 알씩 줬는데 네 개를 줬으면 나오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라구. 네 개, 세 개! 나눠주게 되면…. 한데 나눠 주라는데, 왜 갖고 가나? 네 개씩 주는 것이 아니라 두 개씩 주는데…. 네 개를 주면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라는데, 왜 다 갖고 가?
여기도 빨리빨리 와요. 하나 둘 셋 넷! 아빠하고 같이 가자. 나눠줘요. 다 줘도 남을 텐데, 네 개씩 줬으니…. (사탕을 나눠주심) 다른 사 람이 나오는 것이 아니야. 가라, 가라! 집어가면 도적놈이지! (웃음) 도적놈의 심보들이야. 나머지는 거기에 있어? 야, 신준아! 아빠 줄래, 네가 먹을래? 그거 나 하나 주고 가요.
여기서 우리 신준이가 ‘아빠, 가자!’고 손을 쥐고 있으니 가야 되겠나, 있어야 되겠나? 일본 아줌마! 내가 가야 되겠나, 있어야 되겠나? 박수를 크게 해봐요. (박수) 오늘 일본 아줌마들, 이제 마치는 거예요. 이게 꽉 조여 안 되네! 잡아당기라구. 가만히 있어! 어머님이 와서 밥
280 대신자와 상속자
먹자고 그러니 여러분도 밥 먹이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너무 오래 한다는 소문이 나쁘니까 빨리 가서 식사하자고요.
까까도 더 맛있게…. 배가 안 부르거든! 벌써 손잡고 있으니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사 랑합니다.’ 하는 윙크를 해야지! 아빠한테 이러고 가네. 이렇게 해보라구. 그렇지! (박수) 자, 가자! 오늘 말씀한 시작부터 끝까지 정신을 차 려 가지고 결심하고 돌아가기를 바라겠어요.「예.」
경기 남부에 사는 여러분들의 기쁜 소식이 미래에 깨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니까 그렇게 기억해 주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어요. 안녕 히 돌아가시라고요. 오늘이 5월 15일입니다. 고개를 넘는 날이에요. 15일 중요한 날을 기억하고 안녕히 돌아가서 잘 지내고 축복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기를 바라옵나이다, 아주! (박수) *
그거 다 가져왔나?「원고는 안 가져왔습니다.」원고도 가져와야 한다구. 여기 다 차지 않았어.「15분 전이라 올라오고 있대요. (어머 님)」15분 전이야? 경배하기 전에 얘기를 해줘야 되겠어. 이게 뭐예요?「‘통일세계’입니다.」『통일세계』, 이거 왜 하나만 가져왔나?「여 기에 있습니다.」이거 읽을 수 있어? 읽어봐요.「‘통일세계 2009년 5 월 1일 참부모님 금혼식 기념 특별주문 14만3천부’와 부모님 사인입 니다.」그 다음에 어머니가 여기 한학자라고 조그맣게 사인하라구!
「부모님 사인이니까 괜찮잖아요? (어머님)」
5월 5일을 기념해서 14만 3천부를 찍으라고요. 효율이, 알겠나? 이 날짜도 전부 찍어놓아요.「예.」2009년 5월!「사인까지 포함해서 다시 찍겠습니다.」전부 다 찍어야 돼! 이 책을 이대로 찍어서 보관해야 돼요. 다 찍어 가지고 2013년 1월 13일, 그 때까지 보관한다는 거예요. 이 책 한 권에 자기 재산과 자기 나라의 모든 것을 중심삼고 박물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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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7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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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다가 이걸 전시해요. 전수해요, 그 나라의 박물관에.
그리고 이번에 6월 1일까지 43개국, 194개국 국가들을 대표해 가지고 이 모든『천성경』은 이게 번호가 돼 있던가?「‘세계경전’이요?」
『세계경전』이에요. 나중에『세계경전』3권하고『천성경』은 1권이 나와 있어요. 1권 2권 3권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백과사전의 내용도 첨 부해 가지고 2013년 1월 13일까지 완료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끝내 놓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여러분들이 몰랐던 이 내용을 오늘 낭독하겠지만, 어저께 선생님은 읽었다고요. 이 전체를 읽고, 5월을 중심하고 이 해를 중심삼고 5월달 을 넘어서면서 6월 초하루에 뭘 하나?「부모님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합니다.」부모님의 자서전 출판은 194개국! 알겠어요?
아벨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여기에 전부 다 참석해요. 그 때까지 번역책을 만들어 가지고 참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 하 면 안 돼요. 43개국은 다 끝났지요?『천성경』이나 모든 것이 다 끝났다고요.『천성경』, 그 다음에『평화신경』, 가정맹세예요. 이번에『평 화신경』ⅩⅥ장부터 ⅩⅦ ⅩⅧ ⅩⅨ ⅩⅩ ⅩⅪ ⅩⅫ ⅩⅩⅢ ⅩⅩⅣ까지 들어가 요. 이번에 강연문도 들어가요. 요전에 강연한 얘기도 들어가요.
소로카바가 올 때 10일 간에 진행된 모든 행사를 중심삼고 이것을 완성시켜야 돼요. 다 끝내 놓아야 돼요. 그리고 제1차 아담, 제2차 아 담, 제3차 아담,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에는 모든 인류가 다 같이 동참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묶어야 돼요. 어떠한 단체라 도 가인 아벨이 있다는 거예요. 왜? 머리가 있고, 꽁지(꼬리)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돼 있다는 거예요.
뱀이 간다면, 머리가 있으면 꽁지는 반대로 갔지만 결국 가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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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이게 한 몸으로 이렇게 도는데, 뱀이 꼬리를 틀게 되면 머리를 중심삼고 틀어 가지고 꽁지는 알리는 거예요. 방울뱀이 있잖아요, 방울 뱀? 사람이 오든가 뭐가 오게 되면 알릴 수 있게끔 꼬리를 치켜 가지고 오는 모든 걸 대비하는 거예요. 독사는 원수를 퇴치할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꼬리에 힘이 있어 가지고 만약에 공격하게 되면 뱀의 몸뚱이가 2미터 내지 3미터 날아가요. 선생님은 청평에서 실제 그런 체험까지 했어요. 그 과정을 다 거쳤다고요. 한 3미터 될 만큼 큰 뱀을 중심삼고 짚고 다니는 지팡이로 모가지를 누르니까 후덕덕 해서 날 아오는 거예요. 날아오는 것을 공중에서 때렸으니 그렇지, 안 그랬으면 물렸을 거예요.
그런 역사가 지난날의 역사가 아니고 실제 생활권 내에서 관계돼 있던 관계들을 중심삼고 복귀섭리가 이뤄져 나가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 님이 영계에 간 아들딸을 중심삼고 교체결혼을 한 거예요. 교차결혼, 교체결혼을 할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이 다 있어요. 우리 성진이가 있지 만, 성진이 어머니가 이번에 영계에 갈 때 영계의 중요한 사사(師事) 를 중심삼고 축복을 해서 보냈다고요.
이 땅 위의 선생님과 첫사랑을 맺었던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구약 시대의 왕권을 준비하던 그런 중요한 사람과 상대를 맺어 가지고 축복 해 주지 않으면 안돼요. 이것은 모든 하늘땅 전체가 주시할 수 있으니 만큼 통일교회 사람들은 여기에 일심일체가 돼 선생님의 대신 입장에 선 거예요. 한 몸이 된 자리에 서 가지고 이 일을 자기 일로서, 통일교 인으로서 하늘땅의 일로서 맞아 가지고 소화해 보냈다고요.
그래서 선생님은 성진이 어머니가 가는 시간에 13시간 반을 지켜 가지고 보내고 들어올 때까지 그가 영계에 들어가더라도 상충적인 역사, 지옥의 밑창에 가야 할 입장에 있었지만, 제4차 아담 심정권 내에 교체 결혼을 한 모든 세계 인류를 대신한 입장에서 보냈어요. 영계의 수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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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지상의 모든 사람이 이제 2013년 1월 13일의 디데이(D-day)까지 이걸 완결할 때까지 동역자가 되고 동참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필요 한 부모님의 사랑의 상대였던 그들을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관계를 못 맺었다고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처음 이룬 것을 원수와 같이 해 가지고는 안돼요. 어머님이 그것을 중심삼고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그들을 교체결혼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들과 관계된 아들 딸, 우리가 통일교회 신도들을 제일 원수, 원수로 생각해요. 종교로 말 하면, 불교하고 유교가 상충이에요. 불교는 개체가 완성한다고 생각해 요. 하나님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고 뭐고 뭘 몰라요.
이들이 원수인데, 이걸 교체결혼해야 돼요. 이제부터 제4차 아담 심정권에서 참부모의 핏줄과 연결되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 안 되면 안돼요. 이제 교체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차가 아닙니다. 몽땅 교체결혼을 하는 겁니다. 이때는 교체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기 독교에는 종파가 많지만, 이 모든 것은 12지파라든지, 무슨 36가정이 든지 36형제가 하나되는 입장에서 이게 하나 안 되면 안돼요. 그 가운 데 될 수 있는 대로 맏아들을 사랑하고, 맨 나중에 막내아들을 사랑하 는 거예요.
사탄 세계는 그래요. 맏아들을 사랑하고 막내를 사랑했던 것인데 막내, 맨 마지막 사람을 중심삼고 거꾸로 이것이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돌아서야 돼요. 뒤로 돌아서야 하기 때문에 맨 막내를 중심삼고 전부가 새 출발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고요.
우리 통일교회로 보게 된다면, 지금 현재 이번의 인사조치는 그래요. 여기에 서 있는 사람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무엇을 하고 싶다고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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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그거 안된다고요. 부모님이 결정할 수 있어서 이 체제를 만든 데 있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지 않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 예요, 아무리 역사가 어렵고 모르더라도.
그러면 이제 문제가 뭐냐? 선생님을 중심삼고 첫 번째 성진 어머니가 최 씨예요. 긴허리, 정주와 선천 사이예요. 선천이라는 것은 ‘펼 선 (宣)’ 자와 강(川)이에요. 선전한다는 뜻이 있어요. 거기에서부터 평안 북도의 문화를 중심삼고, 기독교나 종교권이 여기서 퍼져 가지고 정주 까지 연결하기 위해서 곽산의 긴허리예요.
곽산은 원래 대동강에 토머스 목사가 들어왔다가 불붙어 멸망했어요. 그렇게 해서 정주를 오는 데 있어 남쪽으로 내려가는데 이들이 죽 었기 때문에 나라가 반대했어요. 그러니까 북쪽을 통해서 소련을 중심 삼고, 몽골을 중심삼고, 중국을 중심삼고 불란서(프랑스) 선교사라든가 독일 선교사라든가 이태리(이탈리아) 선교사들을 통해 중국에 와 있던 그들을 통해서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선천에 병원을 만들었어요.
선천에 병원을 만들어 정주와 연결시켜 정주를 통해 백두산과 연결한 거예요, 백두산 천지. 이런 역사의 사실들도 전부 다 알아야 된다고 요. 맹목적이 아니에요. 그것이 다 연결돼 있는데, 그런 걸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청맹과니예요, 발바닥같이. 선생님은 그런 역사적인 배후 의 이 모든 실수한 것, 구멍이 뚫리고 무너지고 구덩이가 생기든가 높 아져 있으면 평지로 만들어 노아 때 심판하던 것같이 수평에 달하게 만들어야 돼요.
노아의 아들 함이 뭘 잘못했느냐 하면, 노아가 벌거벗고 누웠는데 함이 거꾸로 가서 자기의 옷을 노아의 몸에 덮은 것이 타락한 혈통이 들어온 것과 마찬가지가 됐어요. 딱, 이와 마찬가지예요. 이 노아 심판 시대에 누가 잔칫날을 맞이했느냐? 고기예요. 고기 외의 모든 날짐승 이니 뭐니 전부 죽어 가지고 고기밥이 됐어요.
이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시대도 해양권섭리를 중심삼고 한국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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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권을 세계 기준에 넘어가는 것이 13년 동안이에요. 선생님이 주동하는 이 기간은 12년 간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거예요. 이 기간이라는 것 은 13년 간이에요. 13수가 문제예요. 이 기간에 문화세계, 최고의 군 사력, 종교권, 모든 기술면을 중심삼고 한국이 이어 나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창원을 중심삼고 개발한 거예요. ‘푸를 창 (昌)’ 자예요. 강가, 바닷가예요. 창원을 중심삼고 푸른 들 아니에요? 이곳을 중심삼고 박정희예요. 박 씨가 문제예요. 박 씨와의 관계가 무 엇이냐 하면 김종필이에요. 김종필은 어디가 고향이에요? 어디서 나왔 어요?「부여입니다.」
부여가 무슨 땅이에요, 옛날에?「백제입니다.」백제 땅에, 고구려 땅 하고 부여 땅하고 어떻게 돼요? 청량리를 넘어가는데, 수도권을 중심 삼고 용문산이 어디에 있어요? 그 사이에 경계선이 됐던 걸 알아요? 그거 다 모르잖아요. 그런 걸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엮어 나왔다는 사 실이에요.
선생님이 일하는 데 있어 과거 섭리사의 하나님의 뜻 가운데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수습해서 세워 나오지 않으면 안돼요. 참부모의 완성시 대에 사탄을 승리했다는 팻말을 중심삼고 사탄 세계의 미륵불과 같이 사람이 동상 대신 모실 수 있는 기준까지 나오기 위해서는 죽었더라도 산 사람 이상 모심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재림주는 뭐냐 하면 미륵불이라고 그러지요? 그와 같은 역사를 전부 다 요전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가 어떻게 돼요? 형진이가 하버드에 다닐 때 종교의 기원으로부터 13경전에 대한 역사를 훤히 알아요.
그런 역사와 더불어 이번 5월달의 이 잡지(『통일세계』)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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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있어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나온 것이 원구 뭐예요?「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입니다.」원구 피스컵이에요. 이야, 이게 올림픽대회보다도 위대한 거예요. 올림픽대회는 희랍(그리스)에서 가인 아벨의 싸움 가운데서 남아질 수 있는 승리의 보고를 나라에 뛰어 가지고 한 것이에요. 그런데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바쳐질 수 있는 최 후의 고개를 넘는 데 공헌을 한 것이 올림픽 전통의 역사가 돼 있다고 요. 그 이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구 피스컵이란 것은 올림픽대회 이상의 행사로서 출발한다는 걸 이미 선생님이 발표했어요. 말씀 가운데 다 나오지요? 이 말씀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의 말씀이에요. 금혼식의 말씀이에요. 금혼식의 말씀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 말씀인 ‘참평화 참부모유엔 안착대 회’예요. 참평화 참부모유엔이 안착의 대회를 해야 할 텐데, 그 표시가 축구와 올림픽의 가인 아벨이에요. 축구가 올림픽대회로 승화했다는 거 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최후에 돌아갈 수 있는 하나의 조건적 기준을 중심삼고 오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축구팀을 시작할 때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25년 간 핍박을 받아 결국 뭘 하느냐 하면 천일국 9년 5월 1일을 중심삼고, 금혼식을 중심삼고, 이 고개를 중심삼고 정리해야 돼 요. 부모님의 금혼식이라는 것은 영원에서부터 영원 후까지 한 번밖에 없는 거라고요. 또 있어요? 있나, 없나?「없습니다.」
이걸 중심삼고 모든 것을 넘어서야 할 정리를 해야 할 텐데, 여러분의 재산을 중심삼고 10분의 4를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소생⋅장성⋅ 완성인데, 완성의 때는 아담 최후의 완성권을 중심삼고 그걸 붙들고 나오는 거예요. 소생⋅장성까지는 사탄에게 빼앗겨 버렸어요. 3분의 2 이상을 잃어버렸어요. 3분의 1도 못 되는, 3분의 1까지도 조건에 물려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것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어느 때나 넘 어서는 것이 아니에요. 예수님이 와야 돼요. 예수님이 결혼식을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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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말미암아 50년을 못 지냈어요.
100년 200년이면, 배꼽(백곱)이 200이에요. ‘배꼽!’ 해봐요.「배꼽!」이것이 열두 고개예요. 이마에서부터 여기의 입술까지 열둘이에 요. 하나, 이게 턱이 됐어요. 턱에 털이 나온 거예요. 이거 왜 나왔을 까요?
남자는 턱을 중심삼고 여기에 나와야 돼요. 여기가 나와 가지고 땀이 흐르면 여기서 흘러가 눈에 들어가면, 눈이 문제돼요. 하나 둘 셋, 여기 눈 가운데 살눈썹(속눈썹)을 중심삼고 어때요? 이 눈썹 가운데 나왔어요. 땀이 들어가게 되면 안되니까 전부 방어해 가지고 흘러나오 게 돼 있어요. 이것이 하나 둘 셋이에요.
그 다음에는 코가 넷, 입이 어떻게 돼 있어요? 다섯입니다. 다섯인 데, 여기에서 흘러나온 모든 땀이 또 입에 들어가면 안돼요. 다 갈라서 요. 이렇게 와서 이리 내려오면, 코 여기로 들어와서 인중을 중심삼고 여기의 모양이 어떻게 돼요? 여기가 두드러지게 돼 있어요. 두드러져 가지고 아랫입술을 중심하고 이 턱하고 이 턱하고 받아야 되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상하를 중심삼고 여섯이에요.
턱 아래도 본래는 여기가 오목하게 들어갑니다. 여기에 금이 나 있기 때문에 두 갈래 가운데 여기서 받아 가지고, 이것이 위에서 흘러 가지고 이것이 아래에서 이렇게 가지 땀을 먹게 안 돼 있어요. 왜? 말하게 되면 ‘으으음…!’ 이거 빨아먹기 때문에 넘어설 수 있어서 이 턱 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와서도 뭉치게 돼 있어요. 뭉쳐 가지고 여기 의 땀도 여기의 땀하고 대개 균형이 돼 있어요. 두 갈래로 갈라져서 여기서 해 가지고 떨어져서 젖 가운데로 흘러나가 가지고 배꼽을 거쳐 생식기로 떨어지는 거예요. 구조가 그렇게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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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고개가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 네 고개, 다섯 고개, 여기서는 아래 위를 중심삼고 여섯 고개를 중심삼고 목이 일곱 고개입니 다. 그 다음에 여기서 나온 것이 젖이에요. 여덟 고개, 아홉 고개로 배 꼽에 들어갔습니다. 생식기가 열 고개, 무르팍이 열 한 고개, 발이 열 두 고개예요. 열두 고개에 서 가지고 모든 사방을 돌아서 관찰할 수 있어야 하늘땅을 눈만이 아니라 몸 전체를 움직여요.
눈 때문에 몸이 움직이는 거예요? 말씀을 중심삼고 움직여요. 그렇기 때문에 훈민정음이란 말이 놀라운 거예요. 창조된 물건은 어떤 물 건이든 소리를 내게 돼 있어요. 보이는 물건이나 안 보이는 물건이나 알게 돼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 우리 소리도 이 파장이 구 백 몇 도, 이 사이(가청주파수 20~20000Hz)를 넘어가면 못 들어요.
보는 것도 한계선을 못 봐요. 맡는 것도 전부 다 한계권에서 이뤄지고 귀가 듣는 것도 그래요. 전부 다 세포 세포가 우주의 표현적인 인 연의 모체로 집약돼 있으면, 그 표현적인 대표의 원조들 앞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하늘을 중심삼고 전신과 대하기 때문에 이 몸뚱이가 소 우주로 돼 있어요. 이게 가인 아벨이라고요. 상하⋅전후⋅좌우, 이거 알아야 됩니다.
가인 아벨만이 아니에요. 아담 가정에서 뭐냐 하면 결국에 사탄이 들어왔기 때문에 문제예요. 사탄이 없으면 지금 뭐 탕감복귀니 뭣이니 이 슬픈 눈물, 고통, 고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걸 지금까지 몰랐어요. 그걸 선생님이 홀로 나와 가지고 알아 냈어요.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은 타락의 피와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 요.
‘선생님은 타락한 혈통으로 태어나서….’ 하는 그런 생각을 했다는 사람은 미친 자들이에요. 원리를 몰라요. 하나님의 실제 핏줄에 접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말을 하는 마르크스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어요. 자기가 메시아도 해먹겠다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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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80리 떨어진 대보산이 있어요. 대보산에 굴이 있는데, 폭풍우가 불든가 북풍이 불면 전부 다 막을 수 있는 자리가 돼 있어요. 비가 오고, 벼락이 치게 되면 거기에 들어가서 앉아 있던 데예요. 그런 대보산 굴이 있어요. 그곳이 뭐냐 하면 안창호 선생의 교습지예요.
이승만 박사하고 소련에 가 있던 사람이 누구인가?「박헌영입니다.」소련에 갔던 김일성이 나오고, 중국에 가 있던 사람은 누구? 백범 선생 이 있었잖아.「김구입니다.」김구 선생을 죽인 사람이 누구야?「안두희입니다.」안두희가 통일교회에 대해 누구보다도 관심을 갖고 나온 거예 요. 안두희를 뉘우치게 교육한 사람이 나라고요.
이야, 어떻게 역사적인 지도요원들과 문 선생이 역사 앞에 조건적으 로 전부 다 인연이 될 수 있게 돼 있어요. 인연의 ‘인(因)’이라는 것은 가두어 놓고(囗) ‘큰 대(大)’ 자예요. 큰 사람이라고요. ‘연(緣)’ 자는 이렇게 해놓고, 여기에 뭘 했어요? 이것은 이렇게 이렇게 하지 않고, 서쪽으로 하지 않고 동쪽으로 이렇게 해놓아 가지고 ‘실 사(糸)’로 엮 었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동쪽을 향했어요, 서쪽으로 해야 할 텐데. 그 가외의 모든 것을 봐도 그래요.
‘용(龍’) 자를 보면 ‘달 월(月)’이 아래예요. 이것은 해와를 말하고 ‘몸 기(己)’ 아래예요. ‘몸 기(己)’의 꼭대기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용(龍)’ 자가 문제예요.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성진이 어머니의 어머니 이름이 한 씨인데 한일용이에요. 결혼할 것을 4월 27일로 약속해 놓았는데, 일주일 전에 장인이 될 사람이 돌아갔어요. 그러니 내가 장인이 될 수 있는 분이 돌아갔으니, 약혼식을 안 했어요. 내가 갔다 와 가지고 부모들이 승낙 하게 되면 틀림없이 결혼을 할 것으로 성진이 어머니까지도 믿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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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맏아들이 병신이에요. 대장을 수술해서 한 달에 한 번 이상 징조가 나오면 난리에요. 개인데 무슨 개냐 하면 셰퍼트 개의 밸을 잘라서 한 자 반을 넣었는데, 언제나 그 작용이 나온다나? 정신이 이상하게 되면, 어느 것이든지 전부 다 물어요. 누가 찾기만 하게 되면 나가서 무는 거예요.
이런 기간에 장모하고 성진이 어머니가 잔칫날에 축하하러 친척집에 갔는데, 내가 그가 혼자 있을 때 그 집을 찾아가니까 나오자마자 누구 냐고 그래요. 뒤에 부인이 있었으면 알지만, 남편이 그러니까 남편의 말을 막지 못하고 서 가지고 미안한 표시를 하는데 정중하게 하더라고 요. 최 씨네 양반들 문중은 예법을 갖추면서 결혼하지 않은 사람이 결 혼하지 않은 색시네 집에 올 수 없다는 거예요. 못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색시나 장모님이 있어서 맞아 가지고 잔치할 준비를 해야 할 텐데 내쫓기고 있으니 얼마나 황당해요. 맏며느리야 책임이 없지. 남편 앞에 나서서 왜 못 들어오느냐고 하니 그런 문중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들이 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맞아요. 그러니까 미안하지만 돌아가라고 그런 거예요. 그렇게 쫓겨났어요.
앞집에 있는 작은 처남댁이 기성교회의 열성분자이고, 시어머니하고 성진이 엄마하고 한 패예요. 이건 개혁신앙을 중심삼고 감옥에 들어갔 다 나온 패들이에요. 한 패이기 때문에, 거기와 가깝기 때문에 나가서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어떻게 하겠어요? 시아주버님이 이런 병세가 있 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반드시 그 증상이 나타나면 문중의 문제가 된 거예요. 이것이 큰 사건으로 되게 됐더랬는데, 이야…. 나보고 작은 처남댁이 “큰일 났습니다. 이걸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안 되면 앞으로 나라의 화를 뒤집어씁니다.” 하는 말을 하는 거예요.
자기가 전화할 테니 조금 기다리면 돌아올 거라고 그러더라고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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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멀리 안 갔던 모양이지요? 성진 어머니한테 전화해 가지고, 내가 길을 떠났으니 이 고개를 넘어 떠나라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3분의 2 까지, 곽산이 7리인데 5리 가까운 거리를 걸어가는데 성진이 어머니가 따라 나왔어요. 전화를 받고 온 거예요.
곽산에 차가 없어요, 저녁때. 정주로 갈 차가 없으니 난감한 거예요. 그날 따라 눈이 내리는 밤이 됐는데, 단 둘이에요. 거기에 여관도 없 다고요. 여관이 있더라도 불을 끄고 그랬어요. 손님이 없으니 여관도 그렇지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정주까지 나는 간다고 하고, 집에 돌아가라고 말했어요. 결혼도 안 한 처녀가 어디 나가서 밤을 새우면 큰일 날 터인데, 쫓겨날 텐데 돌아가라고 하니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내가 정주까지 갔다가 자지 않고 걸어서 출발해 돌아올 수 있는 조건을 남겨서라도 부모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그 길을 간다고 따라나서 가지고 70리 길을 밤새껏 걸어왔어요. 그래, 걸어면서 자기 역사를 다 이야기하더라고요. 이런 이야기를 왜 하느냐 하면,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기 일본 사람들, 손 들어봐요. 이번에 수련 받은 패들도 남았지? 오야마다, 갔나? 갔나, 안 갔나? 석준호!「아직 갔는지 확인 못 했습니다.」오야마다! 오야마다 대신 누구던가? 그 다음에 스도…! 나는 오늘 여기에 참석할 줄 알았는데 안 왔구만.
어제 그제가 보름날인데 어제가 16일이고, 오늘이 17일이에요. 7수예요. 5월! 오 칠 삼십 오(5×7=35)입니다. 오 칠(5⨉7)이 뭐인가? 5 월?「17일!」17이라고 하면 며칟날이에요? 5월 15일이면 5월달을 중심삼고 5월이 되면 50일을 잡고, 그 다음에 6월 15일이면 6수를 넘어서야 돼요. 63수를 넘어서요. 육 팔 사십팔(6×8=48), 육 구 오십사(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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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에요.
팔 구 얼마예요?「72입니다.」팔 구 칠십이(8×9=72)! 63은 뭐예요? 칠 구 육십삼(7×9=63)이에요. 63일을 넘어서야 돼요. 5월 17일 이 되면 뭐냐? 17일이 돼요, 65일이. 7을 넘어서는 거예요. 7수를 중심삼은 좋은 날이에요. 이 날을 중심삼고 이런 선생님의 역사적인 기 록을 남겨놓아야 돼요.
이『통일세계』가 5월달 중반을 지나 말쯤에 나와야 할 텐데 이전에 나왔어요. 어제 저녁에 나왔는데, 보름 전에 나왔다고요. 2009년 5 월 1일! 5월달의 이 매거진 가운데 원구(圓球)대회가 어떻다는 것이 나와야 할 텐데, 어제 보니까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나와 있어요. 여러 분, 오늘 여기에 온 사람들이 협회본부와 통일교회 간부들이라며…? 그래?「전직 교구장과 협회장 40명, 기관기업체장입니다.」내가 지시 했다고요. 자기들이 마음대로 왔나,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왔나?「지시 대로 왔습니다.」
참부모가 이름만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일을 했고, 역사를 누구보다 도 잘 알아요. 하나님의 섭리사관이 어떻게 돼 가지고 역사가 어떻게 종착된다는 것을 알아요. 한민족이에요. 이거 동이민족이에요, 동이민 족. 동이의 ‘이(夷)’ 자라는 것은 ‘사람 인(人)’ 에 ‘활 궁(弓)’을 했어 요. 만주 천하에서 싸워서 백발백중을 하던 고구려인이에요. 고구려인 조상이에요.
거기서 송일국하고 유동근이 왕을 중심삼고 대조영의 아버지 입장에 서 가지고 대조영의 역사를 17회까지, 18회까지 나왔는데 일본 나라 의 근본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아시아의 조국이 아니 될 수 없는 입장 이에요.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이 두 사람이 선생님을 모시는 사람이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누구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나? 유정옥! ‘유’ 자가 무슨 ‘유’ 자 예요?「‘묘금도 유(劉)’ 자입니다.」‘묘금도 유(劉)’ 자예요. 유효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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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금도 유(劉)’ 자예요. 유동근도 보니까 ‘버들 유(柳)’ 자가 아니에 요. 그 아내가 중전마마, 어머니, 대왕대비의 역을 잘 하잖아요? 연예 계에 이름을 가진 배우 이름을 갖고 나와요. ‘왕’ 하게 되면 유동근과 송일국이 판을 다 잡아버렸어요. 그러다가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 언제 나 오게 돼 있는 거예요.
유종관! 오나, 안 오나? 여기 김흥태의 친구들이에요.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이에요. 너희들, 여기 닥터 전의 친구이지?「예.」여기 암협회의 총수도 왔지?「예.」우리 호텔 앞에 있어요. 나한테 선생님을 한번 모 시겠다며 자기 가정이 오겠다는 것을 조금 기다리라고 했어요. 이번 행사 때 참석시키라구!「예.」
그래, 박은주라는 여자가 뭘 하는 여자예요? 언론계의 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언론계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자기가 책임지고 자 서전을 출판했어요. 기독교가 다 반대하고, 종교계가 전부 다 반대하고, 역사의 미국 모든 세계가 반대하지만 부모님의 무슨 책을 만들었 어요?『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를 만든 거예요. 그게 누구예 요? 박은주 아줌마예요. 54살이지, 지금. 내가 처음 미국에 갔던 연령 이에요.
내가 미국에 가게 될 때 1962년도에 미국 비자를 받았어요. 박봉애 하고 박순천, 가인 아벨의 협조를 받아 공화당 특권대사의 이름을 가 지고 1962년에 대사관을 중심삼고 미국 조야의 기독교 목사들을 교육 시키러 갈 수 있는 허가를 맡은 사람이에요. 그때 갔으면 얼마나 좋았 을까!
한국에 기반이 없기 때문에, 백인 세계의 기반을 닦아 줄 수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 10년을 넘기고 1972년에 비로소 미국에 갈 때 마지 막 비행기를 타고 갔던 거예요. 여기에 나오더라고요. 아슬아슬했어요. 가다가 일본에 걸려 가지고, 캐나다에 걸려 가지고 공산당 경력을 가 진 문 총재가 미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해서 딱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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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무장관으로부터 공산당이 보고를 그렇게 해서 문 총재를 잡기 위 한 전략적인 면에서 잘못된 그걸 뜯어 고쳐 가지고 캐나다에 가서 얼 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미국에 들어가서 미국을 구해주지 않으면, 미국이 망하게 돼 있어요. 성 해방의 누더기판을 만든 거기에 하나님 의 집을 찾아갈 수 있어요?
내가 어렸을 때 뭘 했느냐? “훈민정음(訓民正音)을 가르치는 민족은 안 망해. 내가 지키고 있어!” 하는 게 하나님의 말이었어요. 내가 지킨 다는데, 내가 누구었느냐? 나는 몰랐어요. 소리가 들린 거예요. 내가 효진이를 데리고 기도하게 될 때 밤 12시만 넘으면, 12시 10분만 지 나면…. 정성들이는 소리가 그치지 않았어요.
3시만 되게 되면 “아버지, 이상해요.” 그런 거예요. 나한테 엎드려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던 아기가 그렇게 말했어요. 몇 달밖에 안 된 아기 예요. 7개월, 8개월이 돼서 말하기 시작하는데 “아버지, 공중에서 노랫 소리가 들려요. 오케스트라 노랫소리가 들려요. 이 노래에 나도 모르게 일어서서 아빠가 기도하는데 춤춰야 돼.” 그래요. 이야, 절대음을 들었 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가 남긴 곡조 같은 것이 회개의 마음이 깃든 ‘주여 용서하소서!’ 이런 거예요. 아버지에 대한 장자의 책임을 못한 한(恨) 을 품고 간 사람이에요. 내가 남미를 중심삼고 7개월, 7년 동안 이 수난 길을 갔는데 아버지가 뭘 하는지 가보겠다고 해서 데리고 앞에 태 우고 갔어요. 그때 내가 혼자 뒤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불쌍한 이놈의 자식, 내가 구해주지 않으면 갈 데가 없구만!’ 그랬어요. 최후까지 배 반하지 않았어요. 석 달 동안 정성을 다 들였어요. 부모님이 가르친
『천성경』에서부터『세계경전』, 이런 책을 뒤지면서『평화신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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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삼고 정성을 들였어요.
부모님이 하던 말씀을 훈독하니 내가 3개월 이상, 100여 날 가까이 날을 넘기지 않았어요. 기도하다 와 가지고는 훈모님이 영계를 통한다 고 하니까 왔어요. 영인체가 몸을 벗고 나오게 되면 영계와 직접 통하기 때문에 하늘을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으니 자기도 영인체가 육신을 벗고 나오게 된다면, 전부 영적인 세계가 어떤지 보겠다고 하는 거예 요. 자기는 깜깜천지로 모르니까 와 가지고 2시간 전에 영인체가 해방 될 수 있게끔 한번 허락을 받아 달라고, 훈모님이 아버님 앞에 왔어요. 잠깐 나왔다가 들어가면 될 것 아니냐고 하면서 허락받아 달라고 한 거예요.
그래, 효진이 떠나갈 때 떠난다고 하면서 전화했는데, 이것이 2시간 이상 지나면 안 되는데, 그거 허락하지 않다가 그렇게 소원하면 허락 해 주라고 했어요. 나와 보니까, 나와 가지고 영계의 사실이 통하고 그러니까 자기가 몸뚱이에 안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땡깡(억지)을 부리 는 거예요. 날 다시 죽여달라는 거예요. 아버지 앞에 내가 원하는 영계 에 들어가 가지고 할 일이 많다 이거예요.
성인과 연합군과 세계기준은 달라요. 국가기준은 5단계지만, 8단계를 넘어선 하나님까지 해방하겠으면 내가 가서 연결하겠다는 거예요. 장자들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우리 가정에서 장자인 성진이가 책임을 못 하고 반대하고 있어요.
선생님의 가정을 다시 바로 세워야 돼요. 아무리 문 총재의 가정이라고 해도 문 총재가 재기시켜 가지고 본연의 가정의 기준을 바로 세 워야 돼요. 끝날까지 알아봐야지!
노아 심판 때 노아가 착지해 가지고 아버지가 벌거벗고 낮잠을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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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데, 둘째 아들이 옷을 뒤집어쓰고 뒤로 돌아서 가려준 그것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고개를 넘어왔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절개를 중심삼고 지키려 했는데 다 무너졌어요. 축복받은 가정들까지도 그렇게 됐으니 그거 어떻게 해요? 어머니도 몰라요. 어머니는 금식도 하지 말라고 그 랬어요, 내가. 일주일 금식도 안 시켰어요.
에덴의 그냥 자라던 그 모습대로 지키려고 한 거예요. 내가 책임질 테니까 어려운 것이 있으면 나한테 보고해서 내가 이해하게 되면 무엇 이든지 다 허락했어요. 미국의 보배를 사는 데 있어서는 서구, 구라파 정책을 통해서 서구로 가서는 안돼요. 동으로 돌아와야 돼요. 조지 부 시를 설득시켜 아시아 정책으로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꿔침)를 시킨 사람이 누구예요? 나예요, 나. 그를 당선시킨 사람도 나라고요.
더블유(W) 부시를 대통령 만들고, 대통령이 중간에 살아서 쫓겨난 것이 아니고 칼침을 맞아 거리에서 피를 토하고 죽을지도 모를 것을 내가 다 막아준 거예요. 그거 다 모르지요? 내가 돈을 써서 3만 명의 판사 검사 변호사를 동원해 가지고 더블유(W) 부시를 보호할 수 있 는 놀음을 시킨 사람이라고요. 그 아버지는 알아요. 문 총재에게 빚 진 것을 갚겠다고 해요. 그래, 남북미를 통틀어 문 총재에게 빚진 거예요.
이번 8월달까지 오바마의 취임을 연장하라고 했어요. 12월 20일의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을 8월까지 연장하라고 한 거예요. 5월 6월 7월 달까지는 내가 책임져 가지고, 그 기간에 남북미대륙을 수습해야 돼요. 남쪽은 구교고, 중간은 신교고, 북쪽은 뭐인가? 북쪽은 누가 있나? 북 쪽이 독립하기 위해서 둘이 싸우는데 누구하고 싸워요? 불란서(프랑 스) 아니에요? 불란서 지역이 있지요?「퀘벡입니다.」퀘벡이지! 그거 그만두면 큰일이에요. 남북미가 못 살아요.
불란서 자체가 미국을 그냥 안 둬요. 구교 신교를 그냥 안 둬요. 구교 신교가 독일을 어떻게 했어요? 1차세계대전 2차대전 3차대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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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영국이 싸우지 않았어요? 놔두질 않아요. 끝까지 가인 아벨, 불란서하고 이태리(이탈리아)를 중심삼고 싸워 나왔어요. 독일은 산적이 에요. 산에 사는 사람이에요. 둘이 합해서 협조해 싸웠어요. 로마를 중심삼고 네로가 전부 불을 놓지 않았어요? 이거 다 망해야 된다는 겁니다.
끝날에도 그렇게 됩니다. 사탄 세계를 수습할 도리가 없으니 ‘에라, 모르겠다! 잘난 놈, 못난 놈도 같이 다 죽음의 길로 없어지자!’ 이거예 요. 원자탄을 중심삼고 그래요. 소련 가운데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소련도 러시아 정교예요. 기독교 사상으로 못 박혀 있는 것을 아무 리 자기가 절대 좌익주의라고 하더라도 왕권을 주겠다고 해도 왕이 그 럴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는 것을 잘 아니까 ‘이놈의 나라, 같이 망하 자!’ 이래 가지고 뒤집어지는 거예요.
우크라이나에 원자탄의 70퍼센트를 저장하고 있다는 거예요. 우크라이나에서 평화경찰을 선포한 것이 며칠인지 알아요, 날짜가? 이런 역 사를 다 몰라요. 가짜들이에요, 가짜. 14금이 넘어야 금에 들어가는 겁 니다. 그거 알아요? 14, 15, 17금을 지나야 돼요. 18금이라고 그러지 요? 14금에서 18금이라고 해요. 그게 복귀수예요.
그런 걸 지금 말해서 깨우쳐줘 가지고 초등학교 수준도 아니요, 유치원도 안 된 여러분을 하늘나라의 왕자 왕권의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 로 세워 쓸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결론은 없어요. 다 쓸어버려요.
이제 선생님의 자서전을 중심삼고 모여드는 사람들 가운데 기독교인들, 종교인들, 지성인들이 ‘이런 양반을 우리가 매장해 죽이려고 했으 니 죽일 것은 문 총재가 아니라 우리가 죽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환경의 판을 눈앞에 바라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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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망하는 조국과 망하는 세계를 살리기 위해 문 총재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으로 가겠다고 할 수 있는 무리가 나와야만 교차가 아닌 교체축복을 해서 소련과 미국이 일 주일 이내에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하늘에 등록해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어요. 아담 해와의 타락한 행동이 순식간에 벌어진 그 충격적인 누시엘의 기쁨, 해와의 만족이 세상을 망쳤으니 그걸 꺼버려야 할 사 람이이 나예요. 누더기판에서 나 살고 싶지 않아요.
훈독회의 시간을 가져야 할 텐데, 훈독의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금혼식의 그 날을 축하할 수 있는 이것(『통일세계』)이 우리 통일교회 5월달보다 보름 전에 나왔어요. 이 책 가운데 기록한 그 역사가 흘러 갈 수 없기 때문에 2009년 5월 17일 문 총재, 문선명, 참부모님이라 고 해놓고 이 매거진 둘은 역사는 없어지더라도 없앨 수 없는 표제가 돼 있어요. 여기에 기록된 내용이기 때문에 중요한 거예요. 선생님의 『천성경』에도 없고 어디에도 없어요.
이제부터 남아질 수 있어요. 이 책에 없는 것이 여기에 있으니 가장 귀한 기록의 하나가 아닐 수 없어요. 이것을 읽어볼까요, 안 읽어볼까 요?「읽어봐야 되겠습니다.」효율이, 있어?「예.」효율이보다도 양창식 의 동생이 있지 않아? 2013년 우리 디데이(D-day) 전에 대학을 졸업 시켜 가지고 어머니의 갈 길을 닦으려고 기르고 있는 사람이 저 여자 입니다.
유종관!「예.」종달새가 공중에 날아 가지고 아침인사를 해야지! 유정옥이니까, 또 심우옥이니까 ‘나라 국(國)’ 자를 약자로 쓰게 되면 ‘옥(玉)’이 들어가고 ‘왕(王)’이 들어가기 때문에 심우옥과 유정옥이에 요. 하나는 남자이고, 하나는 여자예요. 오누이가 고생을 같이 한 거예 요. 일본에 가서 심우옥이 죽을 뻔했는데, 조일환을 만나 가지고 빼냈 어요.
그저께 조일환이 왔다고 내가 노래시켰지? 내세우고, 이번 일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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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하는데 통반격파의 얘기를 했어요. 560명 이상이라고 했는데, 617 명이 됐어요. 이야, 17명이 17세에 맞아요. 새로운 세대 17세에 맞는 데, 그날에 나타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들을 데려다가 이제는 조 씨, 주먹패도 내 앞에 세워서 써야 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미국의 마피아보다 더, 일본의 야쿠자보다 더, 세계의 깡패보다 더 힘의 세계에 위험천만한 일을 무릅쓰고 정리 해야 돼요.
지나간 날이 될 수 없어! (탁자를 치시며) 놀음놀이를 하기 위해서 모이지 않았어요. 결사대예요. 교수대에 몇 번이면 죽어 가지고 나는 그 몸뚱이 자체가 죽은 것을 살리지 못하는데, 하나님이 살려줄 수 있어서 그게 부활이 돼야만 다시 에덴동산의 주인 대신자가 나타나고 상 속자가 나타나요. 죽음을 싫어하는 사람은 그 자리에 못 들어가기 때 문에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는 따로 이야기했어요, 여기서. (‘참평화 참부모유엔 정착대회’ 강연문 원고를 펼치심)
여기에 나와요. 선택받은 내외 귀빈, 이거 선택받았다는 것은 택해 가지고 이미 결정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다시 읽으면서 내가 해설해 주고 싶지만, 시간이 가기 때문에 지나가는 거예요. (참아 버님께서 ‘참평화 참부모유엔 정착대회’ 강연문을 훈독하시며 부분부분 을 설명하심)
(2009년 4월 12일 본부교회 일요일 천일국 식구 예배 때 말씀하신 문형진 회장의 설교 ‘승리를 이루어내는 팀’의 훈독) (박수) (문은진‐ 박진헌 님 가정의 장녀 문신연 님의 편지 ‘영원한 친구’의 낭독이 계속 됨) (박수)
그 아래에 기록이 많은데, 금혼식의 그날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아빠, 진지 드세요! (신준님)」 (웃으시 며) 그래, 그래! ‘아줌마, 이제는 끝내 주면 좋겠습니다.’ 그래요.
이거 이따가 나눠주라구! 내가 이걸 나눠주지 못했어. 그걸 갖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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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줘요.
자, 그럼 손잡고 가야지! 박수하고,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다른 것도 먹고, 아침 밥 잘 먹어요. 책임자 여러분들이 집과 고향 앞에 책 임과 사명을 다 완결하기를 바라면서 우리 일행은 떠납니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박수) *
(경배)「본부에서 왔습니다.」본부교회라고요. 그 다음을 읽어요. (『평화신경』Ⅺ장 과 Ⅻ장 훈독)
몇 장을 읽었나?「Ⅺ장과 Ⅻ장을 읽었습니다.」Ⅺ장은 뭐라고 돼있어요? 평화대사예요. Ⅻ장은 뭐라고요? 전체 완결을 위한 장(章)이에 요. 이거 지나가는 일이 아니고, 여러분이 할 일입니다. 여러분의 몸, 여러분의 자체와 비교해 가지고 일체권의 이상(理想) 자리를 연결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이게 관념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ⅩⅢ장은 중요한 거예요. ⅩⅣ장이 뭐인가?「가정맹세입니다.」ⅩⅤ장은?「3대 주체사상입니다.」ⅩⅥ장은? 섭리관에 있어서 지금까지 전체 가 총결돼 가지고 결론지은 장이에요. ⅩⅦ장과 ⅩⅧ장은 요전에 천일국 대관식 때 말씀한 내용과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의 말 씀이에요.
그것이 지나가는 한 사건과 같이 된 것이 아니고, 전체 섭리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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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0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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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최종적인 세계에 닿는 중요한 내용이 있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거 읽고 다 지나가서 편편의 말씀과 더불어 같지 않은 걸 여러 분이 알아야 돼요. 그걸 아는 사람들이 무엇이 기준인지 모르고 있으면, 여러분은 낙제의 세계인이 된다는 거예요. 하늘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하늘나라에 입성할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가 막혀 버린다는 거 예요.
뭐 질문이 없어요? 교차⋅교체축복결혼! 여기서 두 번째, 교차-교체축복결혼의 차이점을 얘기해 봐요. 둘째 번 사람! 석준호 뒤에 있는 사람, 둘째 번 사람이 누군지 모르나? 뭐를 설명해 보라구?「교차-교체축복결혼의 차이점입니다.」그거 뭘 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지나 가고 있다는 걸 알아요?
선생님이 교차⋅교체축복을 몇 년도에 했나? 효율이! 삼십 몇 년 전 이야?「6,000쌍을 할 때입니다.」몇 쌍이던가? 그때가 언제야?「1982년 입니다.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했습니다.」1982년이면, 금년이 몇 년 째예요?「27년째입니다.」27년, 30년의 역사예요. 그 다음에 몇 쌍이 었던가?「6,500쌍입니다.」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완전히 교체축복을 해줬어요. 그것 때문에 통일교회가 욕을 먹고 지금까지 고생하는 거예요.
지난날에 그렇게 했다는 사실은 뭐냐? 누가 그 고개를 넘지 않으면 가야 할 목적지를 잃어버려요. 천국과 하나님의 이상세계와는 관계없 다는 거예요. 그런 모험을 전통으로 남겼기 때문에 그 전통을 중심삼 고 통일교회는 싸움 가운데, 수난 가운데 핍박을 받으면서 자라 나왔 다는 걸 알아야 돼요.
교차결혼은 개인 한 쌍 한 쌍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미국과 소련이 일주일 동안에 천국에 입적하는 거예요. 나라 가 들어가는 거예요. 교차결혼을 할 때는 개인구원의 시대이고, 교체결 혼은 상대이상권의 시대로 들어가요. 몇 쌍이 아니에요. 한 나라 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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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예요. 앞으로 섭리 가운데 남아질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와 원수의 나라가 싸우지 않고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승리권에 선 아벨 나라와 싸우기 전에 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놀음이 교체결혼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그렇잖아요. 자 기들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의 결혼문제를 두고 볼 때 외국 나라를 자기가 전도해 가지고 그 외국 나라의 전체 아들딸의 왕 자리에 세워 가지고 가는 문을 열고 가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가 축복 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체권 내에 공인시켜 같이 들어가겠다고 할 수 있는, 혁명적인 제안을 완결시킬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들이 해야 할 일을 해야 돼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개인은 안 돼요. 역사시대 에 예수와 같은 성인들이에요. 선생님은 성인 그룹 위에 서 있습니다. 성인들을 제자로 삼고 나가고 있어요.
그러니 세계시대는 연합국의 시대예요. 2차 세계대전은 연합국의 시대예요. 2차대전 때 영⋅미⋅불, 일⋅독⋅이예요. 거기에 섭리했던 나 라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6개국이 아닌 7개국, 열두 나라 이상의 나라 가 가담해서 싸웠다는 거예요. 그것도 다 몰라서 멍해 가지고는 세상 에 되어지는 일을 여러분에게 되어지는 일로서 갖다 상속 안 해준다고 요.
여러분이 따라 나가야 되고, 참전해야 돼요. 2차대전이 시작된 그 날부터 2차대전이 끝날 때까지 말이에요. 2차대전에 참전해 가지고 정거 장에서 환송받고 떠나는 사람도 2차대전 참전자, 동참자의 역사를 지니게 되는 거예요. 동참자가 아니게 될 때에는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오늘 여기 어디 사람들이야? 본부?「본부교회입니다.」본부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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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적게 왔어? 본부교회에 소수의 사람들이 속해 있나? 몇 명이야?「재적인원이 3천 명 정도입니다.」왜 소수가 왔어? 전체가 참석 해야 되는 거예요. 더욱이나 오늘은 5월 20일입니다. 선생님이 뭘 하 고 있는지 다 모르지요? 오늘 1시에 일어나서 1시 20분부터 목욕을 하고, 지금까지 6월 1일날의 연설문을 고친 거예요.
효율이!「예.」손대라는 걸 손댔나?「저는 아직 시작 안 했습니다.」고치려면 시간이 많지 않아요, 그 대회가.「짧게 하라고 하셨습니다.」요전에 무슨 대회인가?「지난번에는 5월 1일입니다.」구순 탄신일을 중심삼고 한국 천정궁에서, 미국 뉴욕에서 하루에 두 세계를 드나들면 서 대관식을 한 것입니다. 원래는 두 곳이 아니고 세 곳까지 해야 된 다고요. 워싱턴하고 뉴욕하고 서부의 라스베이거스예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엠지엠(MGM)하고 벨라지오, 미라지하고 베네시안이 가인 아벨입니다. 워싱턴하고 뉴욕도 가인 아벨이에요. 라스베이 거스도 라스베이거스 본부하고 만달레이베이, 비행장이 둘로 나눠진 한 지역이에요. 실버톤하고 사우스포인트도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 벨을 불러 가지고 싸울 수 있는 곳인데, 동서남북 네 곳의 싸움터에요. 또 동양과 서양의 싸움터를 한 날에 결론지어야 돼요. 싸우지 않고,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모범적인 날로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그 지역에 서 미국 자체가, 하늘 전체가 합해 가지고 교차가 아니라 교체축복을 받을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동쪽도 교체결혼, 서쪽도 교체 결혼, 50개 주 동서남북 전체가 합해 가지고 동서가 하나돼요. 그 다 음에 남북이 하나돼요. 전체를 중심삼고 영원한 기념일을 만들어야 돼
요. 그래야 세계가 하나의 나라로서 엮어지는 거예요.
지금 유엔 가입국가가 193개국 아니에요? 그 나라 나라가 전부 다 별동부대예요. 같은 나라가 없습니다. 싸워요. 서로가 자기 나라가 앞 서겠다고 싸우고 있는 나라들이에요. 어떻게 하나의 나라 형태를 만드느냐 이거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를 몰라요. 모릅니다.
306 순리의 도리를 따라가라
전부 다 쌍쌍이에요. 눈이 위에 있지만 둘 있고, 코도 둘이 돼 있어요. 입도 둘이 돼 있고, 팔도 둘이 돼 있고 다 둘씩으로 돼 있어요. 머 리하고 몸뚱이, 머리에서 눈을 중심삼고, 코를 중심삼고 위하고 아래예요. 배꼽을 중심삼고 위하고 아래예요. 또 무릎팍을 중심삼고 상하로 갈라졌어요. 전부가 개체 개체로 분할된 거예요. 그런 부분 자체가, 완 전한 자체가 연결돼 있는 거예요. 눈도 완전한 1.2와 1.2, 코도 완전한 두 코에요. 하나가 없어요. 이게 가인 아벨이에요. 전부가 그래요.
여자가 두 사람 있다고 할 때는 반드시 크든 작든 간에 가인 아벨이에요. 그 다음에 알고 무식하고 간에 상관없이 가인 아벨, 반드시 차이 가 있어요. 그거 하나되어야 돼요. 같은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같은 식구가 돼야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같은 길을 가면서 한 나 라와 한 세계의 식구입니다.
한 가정의 식구로서 한 나라를 대표하고 한 세계와 하늘땅을 대표해 야 되는데, 한 나라도 남북과 동서가 갈라졌고 하늘과 땅이 갈라졌어 요. 한 지역만 봐도 동서남북이 다 갈라졌습니다. 그걸 연대적으로 묶어야 돼요. 누가 묶느냐 그거예요. 거짓된 사탄들은 가면 갈수록 자꾸 갈라놓아요. 싸움터가 자꾸 늘어나요. 10배 이상 늘어나는 거예요. 어 떻게 하나로 묶어요?
종교가 하나돼야 하는데, 종교가 역사적인 싸움을 일으킬 수 있는 모체가 돼 있어요. 종교제일주의를 주장하다 보니 양보하지 않은 거예 요. 사탄의 욕망은 최고가 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하늘나라를 망치고, 천지를 다 죽여 놓았어요. 전부가 막혔는데, 여기에 있는 책 한 장에도 동서남북이 다 있다고요. 좋은 부분, 나쁜 부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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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핵이 있어요. 90도를 중심삼고 사 구 삼십 육 (4⨉9=36)으로 360도로 엮어진 가운데 하나의 세포나 하나의 부분이 돼요. 손가락도 전부 다 그렇게 갈라져 있어요. 손가락 하나를 완전하게 만들 수 있어요? 가인 아벨, 상하로 돼 있다는 거예요. 마디도 전부 다 그래요. 그렇게 갈라놓았어요. 그러니 그 갈라놓은 세계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다 끝장난 거예요.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무엇이 하나로 만드느냐? 지식이 아니에요. 권력이 아니에요. 돈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되느냐? 생사의 근본이 되는 것이에요. 생이 어디서 나오느냐? 죽음이 어디서 생기느냐? 근본이 떠나게 될 때는 죽음이고, 근본이 개재해 들 어와야 사는 거예요.
숨이 나에게 들어와 있는데 ‘후우’ 내쉴 때는 눈을 부릅뜨나, 손을 펼치나, 기지개를 하나? 좁아져야 되는 거예요. 후우…! 큰 소리가 점 점 작아져 가지고, 나중에는 모양도 작아지고 움츠려서 딱 멎어요. 그 건 하늘적이에요. 멎어서 움직이지 못하게 되면, 내쉬어서 멎었으면 들 이쉬게 돼 있어요. 주고받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없게 된다 면, 운동이라든가 호흡이라는 것이 어떻게 돼요? 연대적 관계를 맺을 것이 없다는 거예요. 분립만이에요. 분립이니 없어지는 겁니다.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살면서도 사는 생활의 중심이 뭐냐? 가정이라는 형태를 중심삼고 살기 때문에 가정이 살아남을 수 있는 권내에서 그런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 돼요. 가정의 그런 환경적 요건에 인연을 맺겠다는 마음이 없으면, 그건 탈락하는 거예요. 벗어나는 거예요. 그 건 깨져 나가는 겁니다.
여러분 자체의 몸과 마음이,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됐어요. 깨졌어요. 싸우고 있어요. 개인시대의 싸움, 그 다음에 가정시대의 어머니 아버지 의 싸움, 아들딸의 싸움, 부부 간의 싸움이에요. 3대, 5대, 10대뿐만 아니라 수천 대 전부가 싸움패로 됐어요. 평화의 세계가 있어요? 없어
308 순리의 도리를 따라가라
요. 이상향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지옥이에요. 그걸 어떻게 하나로 만들어 하나님과 화합할 수 있게 하느냐?
손이면 손이 상⋅중⋅하, 하나 둘 셋, 3대로 연결됐어요. 전부 다 하나 둘 셋이에요. 이것도 안팎을 중심삼고 표리로 하게 되면, 3수로 연 결시키면 둘 다 갈라져서 없어지는 겁니다. 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인데, 가만있게 되면 이거 없어져요. 커야 할 때 크면 전부 다 멀어져 가지고 개별이 되는 거예요.
3점을 찾지 않으면 창조의 입체적인 삼각세계, 면적세계가 없어요. 선(線)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한 거예요. 이것이 크게 하게 되면 점 점 멀어지는 거예요. 이 선을 중심삼고 커져, 커지고, 커져요. 점점 멀어지는 거예요. 점 자리의 출발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 가운데 연결하는 것이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연결하는 게 뭐예요? 돈이에요? 돈을 가지고 싸워요. 지식을 가지고도 싸워요. 그 다 음에 뭐예요? 먹는 것 가지고도 싸워요. 아내보다도 남편, 남편보다 내가 잘 먹고 잘 입으려고 해요. 둘이 있으면 좋은 것은 내 것으로 하고, 나쁜 것은 남의 것으로 하는데 하나님 앞에서 남은 사탄입니다.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하늘 것이라는 것은 하나되는 데 있는데, 전부 다 분립되는 이것은 뭐예요? 전부 다 가인 아벨이에요. 분립된 세계는 가인 아벨을 모르는 것인데 통합해야 된다고요. 그것이 상⋅중⋅하뿐만 아니라 360도를 중심심고 입체적이요, 세포적이에요. 평면적 존재만이 아니라 구형적 모 든 세포가, 천만 개가 연대적 관계에서 둘이 하나되게 돼 있어요.
하늘땅, 천지가 왜 둘이에요? 천(天)하고 지(地)가 하나이지! 천지가 둘 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천지하고 부모하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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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니다. 천지는 보이는 물질적 세계이고, 부모는 움직이는 거예요. 고착된 물건과 움직이는 물건이 하나되어야 돼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그걸 묶을 수 있는 것은 하늘땅의 안식권이에요.
거기는 안식권이지, 안식해서 들어가 사는 주인이 없어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에는 주인이 없습니다. 연대적 관계가 없어요. 관계를 맺으 려면 뭐예요? ‘천지인’ 하게 되면 하나돼 있어요. ‘인’ 하게 되면, 중심핵이 들어오기 때문에 핵은 좌우전후의 사방을 대신할 수 있어요. 관 계되기 때문에 연대적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는 데는 핵이 없이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친구들끼리 좋아하게 되면, 좋아한다는 것은 뭐예요? 정이 있기 때문이에요. 사랑 보다도 정이에요. ‘심정!’ 해봐요.「심정!」‘정(情)’ 자는 ‘마음 심(⺖)’
변에 ‘푸를 청(靑)’ 자예요. ‘푸를 청(靑)’ 자에 이것은 왕(王) 위에 점(丶)을 친 ‘임 주(主)’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플러스가 되는 남자 를 말하면, ‘달 월(月)’ 자는 아래를 벌렸어요. ‘주(主)’ 자는 위를 좁혀 가지고 하나로 만들었는데, 이것은 넓게 했는데 여자는 열려 있다 고요.
남자는 볼록이니 열려 있나, 뭉쳐 있나? ‘달 월(月)’ 자는 땅을 말하는 거예요. 여자를 말하는 겁니다. 열려 있어요. 그래, 마음을 중심삼 고 우주를 말해요. 왕과 주인이 하나돼 가지고 여자예요. 여자는 아래에 있는데 열려 있어요. 여자가 오줌을 서서 싸나, 앉아서 싸나? 오줌 누는 소리가 여자가 큰가, 남자가 큰가? 남자는 졸졸졸 싸는 거예요. 멀리서 떨어지기 때문에 흩어지지만, 여자는 한꺼번에 ‘쏴’ 해요. 그것 도 모르고 여자들이 싸요.
여자들은 오줌이 나오는 구멍이 있고, 그 다음에 대변을 보는 구멍이 있어요. 항문이 있어요. 여자는 아기를 낳으려면 골반도 열어야 됩 니다. 위 뼈와 아래 뼈, 골반이 열려져야 되고 상하로 늘어나야 돼요. 거기에 힘줄과 같은 연골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상하는 늘어나야 되
310 순리의 도리를 따라가라
고, 골반은 열려야 돼요. 그걸 헤치고 나오는 아기는 눌렀다가 ‘왁’ 하는 거예요. 압축을 받아 가지고 말이에요.
좁은 문으로 나오려면, 몸이나 모든 세포까지도 줄어들어 가는 거예요. 숨을 못 쉬고, 진공상태가 돼 있으니 쭈그러질 대로 쭈그러졌지! 달라붙을 대로 달라붙은 거예요. 갑자기 열리니까 공기가 확 터져서 ‘으앙’ 우는 거예요. 숨을 들이쉬면서 ‘앙’ 울고, 내쉬면서 ‘앙’ 우는 거 예요. 울 때 ‘앙앙’ 울어요. ‘앙!’ 한 소리인가? 아앙, 아앙, 아앙…!
숨 쉬게 될 때 ‘앙앙’ 울지? 숨 안 쉬고 ‘앙’ 그래요? 아앙, 아앙, 아 앙…! 숨 쉬면서 그러지, 숨 안 쉬고 헐떡헐떡 해요? 남자와 여자들이 숨을 들이쉴 때 우는 사람도 있고, 숨을 내쉴 때 우는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손을 이렇게 해봐요. (양손을 깍지 끼심) 여자와 남자의 손이 달라요. 여자들 가운데 바른손 엄지손가락 위에 왼손 엄지손가락이 올라간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절반이 되는 거예요. 여자들은 작다는 거예요, 남자들보다도. 남자들, 손 들어봐요. 바른손 엄지손가락 위에 왼손 엄지손가락이 올라간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보다 많아요. 그러 나 여자들도 왼손이 올라갈 수 있고, 바른손이 올라갈 수 있어요.
숨 쉬는 것이 달라서 내쉬었다가 들이쉴 때 ‘앙’ 하는 거예요. 들이 쉴 수 있어 가지고 내쉰다는 거예요. 같지를 않아요. 왜? 여자의 생식 기에서 여자도 태어날 수 있고, 남자도 태어날 수 있어요. 남자 쌍둥이 도태어날 수 있고, 여자 쌍둥이도 태어날 수 있고, 남자 여자의 쌍둥 이도 태어나요. 그거 알아요? 여기서 오누이 쌍둥이 낳은 사람, 손 들 어봐요.
에덴동산에 태어난 아담 해와가 쌍둥이였겠나, 따로따로 태어났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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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머니의 탯줄이 둘이었겠나, 하나였겠나? 여자 자궁 가운데서 여자도 태어나고 남자도 태어나는데, 아담 해와가 뱃속에 있을 때 같이 생겼으면 배꼽 줄 둘로 나눠 먹었겠나, 하나로 나눠 먹었겠나? 쌍둥이 는 닮는데, 남자 쌍둥이하고 여자 쌍둥이는 달라요. 선생님의 어머니는 맨 나중에 오누이 쌍둥이를 낳았어요. 그러니까 특별해요. 열 셋을 낳 았어요. 우리 어머니와 마찬가지예요.
그것도 모르지? 여자들이 아기 낳을 때 숨을 어때요? 쭈그러졌다가 “아이고, 나 죽는다.” 이러는데, 남자로 태어났으면 숨을 조금 쉬었어 요. 열렸어요. 열렸으면, 그거 가지면 ‘훅’ 불고 ‘헉’ 불고 ‘헉’ 쉬어야 된다는 거예요. 태어날 때 ‘응앙’ 하는데 ‘응’ 할 때는 힘을 주어 내뱉 어야 되고, ‘앙’ 할 때는 열어야 되는 거예요. 응, 앙!
숨 쉬는 것이 같지 않으니만큼 ‘응앙’ 소리도 다르고, 차이가 있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의 생김생김도 어때요? 공식이 좌우로 되든가 상 하로 되든가 전후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좌우⋅전후가 생기는 거예요. 그 다음에 주체 가운데 상하⋅전후⋅좌우로 하게 되 면 3점만이 아니라 사위기대가 돼 가지고 다섯을 중심삼고 중앙이 돼 야 되는 거예요. 이거 딱 세우면 서지?
백척간두, 천 척 끄트머리에 바늘이라도 중앙을 중심삼고 세우면 서 너 번 기울어지지만 운동하게 된다면 바늘 끝에서 몇 만 번을 돌아간 다는 거예요. 균형도 취할 수 있고, 종적인 자리도 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냥 두어두면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백척간두에서도 그래요.
남자 여자가 안고 좋아하게 될 때 여자는 남자의 왼쪽에 가요, 남자 의 바른쪽에 머리가 가요? 그것도 모르고 키스하고 안고 좋아하는 거 예요. 그거 원리원칙을 부정하면, 그런 사람은 병이 난다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서 원리원칙에 위배되면, 우주의 박자가 치는 거예 요. 거꾸로 했으면 거꾸로 한 박자가 언제든지 해 가지고 그 사람 전 체가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자리까지, 죽을 때까지 브레이크를 건
312 순리의 도리를 따라가라
다는 거예요.
순리의 도리를 따라가라는 거예요. 숨을 어머니 아버지가 쉬면 똑같아 가지고 아빠가 길다고 하면, 엄마가 어때요? 똑같아 가지고 길고 짧은 것을 보충하게 안 돼 있어요. 제멋대로 돼 있기 때문에 제멋대로 쉬니까 사는 것도 제멋대로예요. 병나는 것도 제멋대로예요. 별의별 바 이러스의 차이에 따라서 병이 생기는 거예요.
그게 유전이 많아요. 50퍼센트에서 70퍼센트, 80퍼센트, 97퍼센트까지가 유전되는 거예요. 3퍼센트만이 유전이 적용 안 된다는 거예요. 97퍼센트를 통일교회의 원리에서는 말해요. 어머니도 뜻을 안다고 하 지만 3퍼센트는 몰라요. 선생님도 3퍼센트는 몰라요. 안 가르쳐줘요. 하나님이 들어와야 3퍼센트가 자동적으로 돈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 나 그래요.
남자는 위로 올라가는 3퍼센트이고, 여자는 아래로 내려가는 3퍼센트입니다. 3, 3으로 균형이 돼 있는 거예요. 95퍼센트나 97퍼센트예 요. 원리말씀에도 97퍼센트라는 말이 있지? 93퍼센트, 95퍼센트, 97퍼 센트예요. 3퍼센트는 남자나 여자나 하나님만이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기울어지는 거예요.
이게 내려간다면 올라가는데 어디로 올라가느냐 그거예요. 이게 어디로 도느냐? 이렇게 바른쪽에 가야 할 텐데, 이거 어디로 가야 하느 냐? 왼쪽에 올라가는 게 빠르겠느냐? 이렇게 도는 게 빠르겠느냐, 이렇게 도는 게 빠르겠느냐?
여러분, 시계바늘이 어떻게 돌아요? 낮은 데서부터 시작해 도는 거예요. 이렇게 도는 거예요. 높은 데 있던 게 내려와 가지고 낮은 데 가는 데, 제일 낮은 게 여자예요. 그것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높은 데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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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돼요. 90도로 갈 때 여자가 수평을 어떻게 맞춰요? ‘푸를 청(靑)’ 자도 이걸 중심삼고 여자가 받들어주지 않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수평이 말이에요.
여자는 남자가 없는 뭐가 있나? 자궁이 있잖아요. 자궁이 있기 때문에 하늘의 힘을 받으려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자의 궁둥이가 큰 가, 남자의 궁둥이가 큰가? 답! 여자의 궁둥이가 크잖아요. 남자는 궁둥이가 크게 되면 안돼요. 나는 궁둥이가 큰 남자예요. 앉아 먹고 살 사람이에요. 핏줄이 없는 것 같아요. 선생님은 핏줄이 안 나왔어요. 핏 줄이 숨겨져 있다는 거예요.
이거 새까맣지? 죽은 걸 빼라고 했더니 의사가 어떻게 한 거예요? 유산 때문에 몸뚱이가 얼룩덜룩한데, 전부 다 지져버렸어요. 이거 걱정 이에요. 사람들이 찔러 가지고, 이걸 뭐라고 그러나? 뭘 그리는 것을 뭐라고 해요?「문신입니다.」인공적으로 하는 것, 선생님의 이것이 안 지워져요. 죽을 때까지 안 진다구요. 사람이 결심할 때 무엇을 갖고 결 심했느냐 이거예요. 그 결심한 것이 죽어질 때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 때까지는 남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심한 것, 바른쪽에 결심한 것이 다 남아 있어요. 왼쪽에 일곱 개 했는데, 두 개밖에 안 남았어요. 갈 날이 멀지 않았어요. 여기에 바늘자국이 있다고요. 누나들 동원해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잡아당겨라 이거예요. 이게 이렇게 될 때 가운데 해야 되는 데 잡아당기니 이쪽으로 하면 안되거든! 이쪽이 늘어지니까 이렇게 잡 아당기는 거예요. 전부 다 찌르라는 거예요. 내가 왼손으로 찌를 수 없 으니 형님이든가 누나가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렇지!
왜 이러냐 이거예요. 열 셋을 만들어 놓았어요. 13수예요. 열두 달을 중심삼고 돌기 위해서는 중심이 13수예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들 가운 데 중앙에 들어가 서 가지고 13수의 핵이 못 돼 있어요. 그래서 예수가 죽었어요. 그걸 찾아야 돼요. 선생님은 어려서 알았어요. 13자리에
314 순리의 도리를 따라가라
갈 수 있는 핵을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013년 1월 13일이에요. 13수를 맞춰야 돼요. 아래위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이런 걸 어머니도 몰랐고, 다 몰랐어요. 비밀이에요. 감옥에 들어가 일하더라도 옷을 입고 안 보이려고 했지, 그걸 함부로 보이지 않았어 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아무리 사모하더라도 선생님을 유인하지 못했 어요. 여자에 끌려가지 않아요. 여왕도 나를 못 끌어가고, 할머니도 나 를 마음대로 못 끌어가고, 어머니도 못 끌어가고, 아내도 못 끌어가고, 자기가 낳은 맏딸이나 작은 딸도 아버지를 못 끌어간다는 거예요. 아 버지가 암만 미남이라도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골상으로 볼 때는 미남으로 생긴 사람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눈 같은 건 얼마나 작은지 안 보였어요. 오산집 쪼 금눈이에요. 여기만 컸지! 그러니까 멀리 봐요. 카메라의 조리개를 조절하면 멀리 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멀리 보기 위해서 이 렇게 전체를 모아 가지고 핵을 가운데 갖다 몰아넣었어요. 이래 놓으 면 멀리 본다고요. 입도 이렇게 되고, 손도 그래 놓아야 멀리 보는 거 예요. 소리도 그래요. 듣는 것도 그렇고 다 그래요.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좋아한다는 얘기를 안 하고, 여자들이 사랑한다고 그래요. 남자 들! 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 남자들, 답해 봐요. 사랑해요, 좋아해요?「사랑합니다.」
여자하고 남자하고 사랑한다면 뭐가 달라요? 여자들 남자들 둘이 사랑한다면, 그 남자들 여자들과 하나되는데 한꺼번에 둘을 데려다 사랑 할 수 있어요? 한꺼번에 데려다가 둘을 좋아할 수 있어요? 따로따로 해야지 전체 여자가 선생님을 사랑한다면, 전체 남자 중에 특별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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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1은 선생님을 좋아할 수 있는 조건을 갖게되지만 여자들같이 진짜 사랑을 못 해요. 왜? 여자는 볼록이 아니고 오목이에요. 남자는 오목이 아니고 볼록이에요. 남자의 볼록 앞에 선생님이 빠질 수 있나? 오목에만 빠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자는 선생님에 대해서 좋아한다는 말보다도 사랑한다는 거예요. 자기 나라의 왕보다도, 자기 나라의 가르치는 세상의 스승보다도 사랑한다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아버지보다도, 사회에 나가 가지고는 스승보다도 사랑한다고 하는 거예요. 스승이라고 할 때는 여 자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남자 앞에 스승보다 왕이 될 수 있어야지 그게 진짜예요. 대표의 하나가 되겠다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하나밖에 없어요. 스승도 그렇고, 왕도 하나예요.
남자는 가정에 들어가서 참부모가 되어야 되고, 사회에 나가서 참스승이 돼야 되고, 나라에서는 참왕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가 될 수 없어요. 여자에게는 생명이 없다고요. 왜? 여자가 정자예요, 난자예요?「난자입니다.」정이 여자가 많아요, 남자가 많아요? 세상에서도 그 렇잖아요. 남자들을 대해서 ‘사랑을 주지 마라.’는 노래도 있잖아요. 사 랑을 주지 말고, 정을 주지 말라는 거예요.
‘정말이다.’ 하는 것은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는 언제나 드러나는 거예요. 볼록이에요. 여자는 드러나서는 안돼요. 암탉이 울면 어때요? 한국 역사에 수수께끼 같은 말이 됐어요. 표어가 됐어요. 암탉이 울면 집안이 흥한다고 그러나, 망한다고 그러나? 여자의 소리는 높 은 산에서 하는 것보다도 지옥에서 하는 비음이에요, 비음! ‘아, 나 죽 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남자에게 소프라노라고 안 합니다. 베이스면 베이스, 테너면 테너지 소프라노라고 안 해요. 여자는 고음이에요. 아이고, 나 살려 다오! 고음이에요. 남자는 ‘와우, 와우, 와우!’ 해서 울타리가 되는 거예요. 고음의 울타리, 방패막이를 해줘요. 보호해 주는 겁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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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죽겠다는 소리를 내면 동네방네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3대가 동원된다는 거예요. 여자로 말미암아 3시대가 울 수도 있고, 3대를 망하게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나도 모를 얘기를 하고 앉았네!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이 선이에요. 인연이 된다는 것은 두 점이지 혼자는 안 돼요.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하나님 혼자 두 점을 가질 수 없어요. 절대라는 것이 두 점이 어떻게 되느냐? 하나이지,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볼록! 하나님이 볼록이 됐겠어요, 오목이 됐겠어요? 시작할 때 어떻게 됐겠어요? 대리석하고 화강암하고 누가 뼈다귀예요? 수성암이 물에 녹기 시작하면 대리석은 녹지만, 화강암은 녹지를 않아요. 남자들의 눈이 커요, 여자들의 눈이 커요? 요즘에 여자들을 보게 되면 아이섀도를 눈 안에 그려요. 왜? 뉘시깔(눈알)을 크게 보이려고 그래요. 그거 안 그리 면 조그맣게 보여요. 아이섀도를 하면 시꺼메서(시꺼먼) 크게 보여요. 그거 다 하나? 이거 다 했구만!
여자는 장마당(시장)에 가게 되면, 보는 눈이 한꺼번에 다 돌아다니면서 보려고 해요.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가면 자기가 필요한 것, 한 곳에 가서 거기에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것을 고르려고 해요. 그러면 남자의 볼록은 여자의 큰 눈들이 경쟁해 가지고 큰 눈으로서 누구든지 다 볼 수 있게 돼 있어요. 큰 눈이 태어날 때보다 더 작을 수 있는 눈 이 돼서 볼 수 있는 남자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조그만 눈이 더 조그 맣게 되면 남자가 영원히 품고 보호해 주는 거예요.
남자의 눈은 멀리 보는 거예요. 보더라도 멀리 봐요. 여자가 그걸 보호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자연의 이치도 그런 거예요. 드러누워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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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하고 엎드려 자는 사람이 있다고요. 여자와 남자가 있을 때 여자 가 엎드려 자겠나, 남자가 엎드려 자겠나? 나도 몰라요. 물에 빠져 죽 는 사람들 가운데서 여자는 죽을 때 엎드려 뜨겠나, 자빠져 뜨겠나? 젖이 공기통입니다. 젖이 공기통이에요.
남자의 공기통은 어깨예요. 그러니 남자보다 큰 것이 여자입니다. 힘이 세기 때문에 살기 위해서는 공중에서 잡아 완전히 땅까지 잡으려 고 한다는 거예요. 여자는 들어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달려가서 목을 잡고 발을 들면 한 바퀴 삥 돌아주기를 바라요. 키가 작기 때문에 키 스하려면 들어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도 실제로 조사 해 봤어요.
여자는 죽게 되면 반드시 뒤집어져요. 남자는 반드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조사해 봐요. 여기 의사 없나? 그거 왜 그 러느냐 하면 천지이치가 그래요. 그런 것을 생각하다 보니, 못 할 통일 교회 교주를 하다 보니 죽을 뻔한 일도 많이 겪었어요. 살면서 죽을 뻔한 일도 많이 당했고, 위험천만해서 낮에 살아야 할 때 밤 그늘 아 래에 많이 숨어서 살아야 돼요.
이야, 교주가 좋은 줄 알았더니 ‘교(敎)’ 자라는 것은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를 했습니다. ‘인천(仁川)’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사람 인(亻)’ 변에 ‘두 이(二)’로 두 사람을 말해요. 두 사람에 세 아 들딸이 있어요. 인천, 어머니의 세 아들딸이에요. 서울의 문호가 인천 이에요.
여자들을 보게 되면, 손이 커요. 네 손을 보자! 손을 좀 보자구. 이렇게 해봐라. (양손을 깍지 끼심) 어떤 게 올라가? 왼쪽이 올라가, 바 른쪽이 올라가?「왼손이 올라갑니다.」바른손이 올라가는 사람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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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그런 사람들은 누구의 말 안 듣고, 주관성이 강해요. 남자하고 살더라도 일생 동안 남자를 부려먹으려고 한다고요. 바른손이 남자의 바른손 위에 올라가거든!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그거예 요.
선생님도 왼손이 올라가요. 왼손이 이렇게 올라간다고요. 이런 사람들은 희생하고 봉사해야 되는 겁니다. 선생님은 자기 개성이 강하지만 그렇게 살고 있어요. 벌써 어려서부터 그걸 알았어요. 내가 바른손이 올라가니 영계에서 하는 말이 “그런 사람들을 따라가지 말라!”예요. 배 우지 말라는 거예요, 나보고. 너는 이제부터 오른손이 이렇게 되는 여 자를 얻어야 된다는 거예요.
오른손이 왼손 위로 올라가는 여자, 손 들어보라고요. 일어서 봐라! 일어서 봐요. 그 다음에 또…. 그 둘밖에 없어요? 더 있을 텐데…. 그 래, 더 일어서 봐요. 남자들 가운데서 바른손이 왼손 위로 올라가는 사 람, 일어서 봐요. 일어서라고요. 얼마나 많아요. 많습니다. 여자보다 많 아요. 주관성이 강해요.
석준호는 아닌가?「왼손이 올라갑니다.」그러니 아버지의 말 안 듣고, 형님의 말 안 듣고 희생을 할 수 있는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소 련에 가서 장이 되었지만 나중에 쫓겨났어요. 여기에 와 가지고 어떻 게 됐어요? 나도 이게 올라가는 거예요. 희생하는 거예요. 대표적으로 희생하는 사람들은 양심적이에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바른’ 하게 되면, 라이트(right; 오른 쪽)라는 말은 권세도 말하고 힘을 말해요. 수평 위에서 바른손은 들게 될 때 이렇게 들게 안 돼 있어요. 갈 때도 팔을 들게 되면 위에서부터 이렇게 해서 가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 해봐요. 글을 쓰는 데도, 글을 쓰는 데 있어서 ‘사랑 애(愛)’ 자는 여기서부터 이렇 게 했어요. 점도 이렇게 높이 해 가지고 받으면서 여기도 이렇게 해놓았어요. 이것도 이렇게 될 때 이게 이렇게 내려가면 안됩니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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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愛)’ 자는 이렇게 해놓고, 이것도 조금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 가지고 무겁게 해서 이것을 콱 닫아야 합니다. 콱 닫으면, 사랑은 ‘마음 심 (心)’ 자를 하는데, ‘마음 심’ 자를 여기에 넣어놓으면 도망가요. 도망을 못 가게 딱 가둬놓았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이것을 이렇게 이렇게 딱 해놓고 ‘마음 심(心)’ 가운데 여기서부터 쭉 수직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수직을 중심삼고 여 기서부터 하나씩 쭉…! 여기는 짧게 한 거예요. 이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또 우(又)’ 자를 해야 돼요. 두 사람을 갖다 세운 거예요. 위에 크 고, 그 다음에 작은 사람을 둘 했어요. 두 사람을 중심삼고 갖다 엮은 거예요.
보게 되면, 이게 몇이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이에요. 이야, 13수를 맞췄어요. 세어 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에 요. ‘마음 심(心)’이에요. 그 다음에 열 하나, 열 둘, 열 셋이에요. 여기 서부터 딱 중앙을 가르게 되면 꼭대기에서부터 이것 이것을 중심삼고 점이 돼 가지고 민갓머리도 점이 되고, ‘마음 심’ 자도 점을 거쳐 가지 고 나온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아홉 번째 돼요. 보라고요. 하나 둘 셋, 셋이 가운데 되고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이에요. 중 요한 복귀수를 가운데 딱 끼어넣어 가지고 땅에 꽂았어요. 중심을 딱 잡은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돼 땅의 중심이 돼요. ‘또 우(又)’ 자를 중심삼고 이 가장자리를 통해 여기도 해 가지고 가운데 가게 되 면, 중심점이 쭉 맞으면 말뚝을 박을 수 있는 한 점에 올라서야 된다 는 거예요. 그거 한번 써보라고요. 그렇게 맞춰서 써 가지고 한번 보라 고요, 어떻게 되나!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은 위에서부터 이렇게 가는 거예요. 왜? 가운데에서 일을 하기 위해선 이걸 불러 모아야 돼요. 벌써 여기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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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오니까, 먼 데서 찾아오니까 이건 올라가서 맞아줄 수 있게끔 해야 된다고요. 이게 지나치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돼 가지고 이걸 맞춰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턱이 여섯, 일곱. 젖이 여덟, 아홉이 이것이고, 열이 음부예요. 열 하나, 열 둘! 열두 고개입니다. 배꼽, 배꼽을 맞 춰야 돼요. 남자의 백과 여자의 백, 두 개의 백을 해서 백곱이에요. 어머니의 배꼽 줄로 말미암아 하나에서 남자 여자가 먹고 자라요. 남자 도 있을 수 있고, 여자도 있을 수 있으니 백이 둘이니까 배꼽 줄을 따 라서 남자 여자가 태어나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가 계시와 같이, 예언 과 같이 맞아요.
그거 왜 13수예요? 선생님의 이름 가운데 ‘용(龍)’ 자가 몇 글씨인지 알아요? 한번 써보라고요. 효율이! 효율이 잘 써보지?「열 일곱 자 같은데요.」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이에요. 그거 맞나? 열 일 곱이에요?「예.」
여기에 ‘용’ 자는 어떻게 되어야 돼요? 이게 ‘몸 기(己)’ 자입니다. ‘몸 기’ 자 위에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람 인(人)’ 자를 갖다 붙인 거예 요. 중심 가운데 점이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 여기의 몸뚱이에는 하나 둘 셋, 상⋅중⋅하, 위와 아래의 셋을 묶는 아들이 들어가 있어요. 위 에는 하나님이 와 붙었고, 아래는 3대 아들이 와 붙었어요.
그래 가지고 ‘용(龍)’ 자는 이렇게 해 가지고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돌고, 세 바퀴 돌고 커야 돼요. 개인시대 한 바퀴, 여기서 올라가서 가 정시대 한 바퀴, 종족시대 한 바퀴, 민족시대 한 바퀴, 그걸 돌아가서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8단계를 보호할 수 있어야만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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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셔올 수 있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단계를 넘어서야 됩니다. 6단계, 7단계, 8단계예요.
그래 가지고 울타리가 돼 보호해야만, 하나님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신호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 팔자타령을 하지? 팔자타령은 하나님을 불러 가지고 하나님이 복을 줬느니, 화를 줬느니 하는 거예요. 그게 팔 자타령이에요. 칠성판이라는 말을 알아요? 칠성판이 뭐예요? 죽는 자 리예요. 죽어서 최후에 누울 자리가 칠성판이에요.
그 칠성판에 눕는 것은 하나님을 깔고 눕는다는 거예요. 7수, 그 다음 에 6수예요. 6수는 위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다섯 위에 올라가요. 6 7 8 이 합해요. 8자라고 하게 되면 상하로 4와 4가 합하는 거예요. 8수, 9 수, 10수! 10수, 이렇게 될 때 이것이 십간(十干), 이렇게 될 때는 여 기서부터 하나 둘 셋이에요. 이러면 여기서부터 하니까 하나 둘은 내 려가야 돼요. 셋은 올라가야 돼요.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입니 다. 일곱에서 여덟 아홉 열 개예요.
이렇게 하게 되면 십간이에요. 간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까지예요. 그러면 이렇게 열이 딱 된다고요. 이게 하나되 는 거예요. 이것이 열을 맞춰서 십간, 열간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넷 하고 다섯이 이쪽에 있습니다. 이쪽에 오는 거예요. 여섯 하고 일곱 하 고 여덟, 위에 올라가요. 아홉, 열, 열 하나! 하나가 내려가요. 그래서 ‘십간’ 하게 되면, 딱 이렇게 되면 열을 맞춘 것이고 이건 십이지가 되 는 거예요. 열 사이에 열두 가락이 들어가는 거예요.
주역풀이를 하려면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열두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십간십이지예요. 자축인, 인(寅)이 뭐예요? 천권(天權)이에요. 자축인묘, 묘(卯)가 뭐예요? 파(破)예요. 자축인묘진의 ‘진(辰)’ 자가 뭐예요? 간(奸)이에요. 간문(奸文)이 되지? 그 다음에 뭐예요?
자축인묘진사오미, 미(未)는 역(驛)이지? 오(午)가 뭐이던가?「말입니다.」말이 천 뭐예요?「천복(天福)입니다.」그 다음에는 ‘역’ 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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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 다음에 신(申)은?「고(孤)입니다.」신유, 고인(孤刃)! 그 다음에는 예수(藝壽)예요. 예술, 그 다음에 수명이에요. 사주관상을 보려 면 그거 다 알아야 돼요. 어디서부터 해요? 여기서부터 하나? ‘자축인 묘!’ 하는 것을 여기서부터 하나?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열 둘로 한 바퀴예요. 어머니가 잘 알아요. 언제 배웠는지 잘 알더라고요.
아까 여자가 위냐 아래냐 했는데, 여자는 아래예요. 남자한테 가서 여기를 넘겨다보면서 뒷자리를 보고 무엇이 있는가를 찾아봐야 돼요. 여자의 손은 어깨를 잡고, 남자의 손은 허리를 올려줘야 될 것 아니에요? 어깨에다가 두 손을 걸고 올라가려고 하고, 여자는 허리 이상을 끌어줘야 남자에게 올라가 가지고 입을 맞출 수 있는 겁니다. 그래요? 그것들도 다 모르고 있구만! 그런 걸 앞으로 연구 좀 해봐요.
교차⋅교체축복결혼! ‘축(祝)’ 자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형님이라는 형(兄)입니다. 위를 말해요. ‘복(福)’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큰 하나님의 뭐예요? 입(口)은 사람을 말해요. 하나님의 사람이 천하에, ‘밭 전(田)’ 가운데 있다 이거예요. 제일 큰 표준이 천하 가운데 중심이 돼서 보여주는 것이 ‘복(福)’ 자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축복(祝福)’ 할 때 ‘보일 시(示)’ 자예요. 그 다음에 형님(兄)을 한 것을 축(祝)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맏아들과 맏딸이 어머니 아버지 의 첫사랑을 받습니다. 그거 알아요? 아들을 낳게 되면, 동생이 첫사랑 을 못 받으니 동생은 천대를 받는다고 싫어해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막내아들과 막내딸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맏아들을 낳고 나중에 막내딸을 낳으면, 아들도 낳았지만 그 딸을 아들보다도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처음에 사랑을 안 했으니 그 뿌리를 남겨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모든 것이 올라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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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하게 돼 있지 내려가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손을 보면, 팔자가 사나운지 어드런지 선생님은 대번에 알아요. 그러니 결혼해 주려면 몸 뚱이를 중심삼고 대번에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남자 여자를 만나게 해 야 돼요. 무게도 차이가 있어서는 안돼요. 비준(比準)이 되어야 돼요. 이게 거꾸로 되면, 남자가 먼저 죽어요. 치인다구요. 네 이름이 뭐이 던가?「이보희입니다.」신랑이 너를 움직이고 살았나, 신랑이 너한테 지배받고 살았나?「지배받았습니다.」네 신랑이 내가 아까 말한 둘째 번 사람이야? 저 사람이야? 아니지? 아, 물어보잖아! 거기 처 이름이 뭐야? 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물어보는데, 답변도 안 하는 거예요.
이보희, 노래나 하나 하자! 노래도 잘한다고요, 얘기도 잘하고. 통일 교회의 모범적인 여자예요. 너는 왼손이 올라가나, 바른손이 올라가나? 어디가 올라가?「왼손이 올라갑니다.」아들딸이 몇이야?「아들이 넷, 딸이 하나입니다.」비준을 맞춰야 돼요. 그래, 빨리 해라! (이보희, ‘얼굴’ 노래)
오늘 왜 신준이가 안 오나? 아이고, 왔다. (웃음) 신준아, 왔으면 아빠한테 인사하고 가야지 그렇지! 먼 데서 온 손님들, 어디서 왔나?
「본부교회입니다.」본부에서 왔는데, 통일교회의 유명한 사람들이 너를 보기 위해서 왔으니 신준이가 반갑다고 박수로 환영해 줘야지! (박 수) ‘오느라 수고했으니 나는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하고 사랑의 표시, 윙크…! (웃음)
그 다음에 여기 천정궁에 왔으니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린아이와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사람들이 어때요? 달콤한 맛을 좋아하는 것 이 아기들이에요. 아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까까를 좋아하지? 까까를 나눠줘요. 여기에 있는 아줌마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것을 줘요.
(사탕을 세어서 나눠주심) 나도 이제 하나 먹어야 돼요. 호박엿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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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예요. 오늘 생일 되는 사람들, 나 모르겠어요. 남자 여자, 눈 감아라! 자기 몸뚱이에 떨어진 것은 먹어도 괜찮지만, 눈뜨고 잡아서 먹는 사 람은 벌 받아요. (웃음) 눈 감아요. 아빠 손잡고 가자고? 아빠 데리러 왔지?
오늘 남쪽 지방에 비 안 오나?「제주도하고 전라남북도 쪽에 비가 온다고 합니다.」우리 헬리콥터를 오라면 올 수 있지?「알아보겠습니 다.」이제부터는 7시가 지나게 되면, 내가 얘기를 못 해요. 7시에 가게 되면 회사 출근, 학교 출근해야 되니까 어디든지 다 지장이 없지! 신 준이가 좋아할 거라고요. 안 가주면 종일, 한 사흘 동안 말도 안 해요. 이야, 무서운 선생이에요. (웃음) 자, 가자! (경배) 오늘은 특별히 해 방이다. 가자!「감사합니다.」(박수)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611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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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刷 2012年 1月 10日發行 2012年
1月 20日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發行所 (株) 成
和 出 版 社
住所 서울 용산구 청파동 1가 176-6
電話番號 715-3894~6,
701-0110(청파서점)
FAX番號 701-1991
申告番號 제302-1961-0000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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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告日 1961年 5月 20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