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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鮮 明 先 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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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중심에 인간시 조 아담과 해와를 세워 말씀의 이상을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함으로써 사탄 중심한 죄악세계가 이뤄졌 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인간의 심령과 지능의 발달정도에 맞는 말씀을 계시하시어 말씀의 이상을 복귀하는 섭리를 경륜하셨다.

말씀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는 인간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좌우돼 왔다. 그 주류역사는 모세에 의한 구약과 예수님에 의한 신약 의 시대를 거쳐 최종 성약시대에 이르게 됐다. 성약시대(成約時代)는 말씀의 완성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지상 현현으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의 이상이 최종 실현되는 말씀의 완성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는 1935년 4월 17일 고향 평안북도 정주에서의 산상 기도 중 예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공식 부

르심을 받고 공적 생애를 출발하셨다. 이후 10여 년간 영육계를 두

루 탐문하시며 피어린 기도정성과 진리탐구와 체휼생활의 과정을 통해 천륜의 근본진리인 원리말씀을 구명, 체계화하셨다.

1945년 한국 해방 직후 말씀 전파와 동시에 민족과 세계복귀를 위한 섭리적 활동을 전개하셨다. 그런 과정 속에 기성 종교권과 정치권의 몰 이해와 반대와 박해에 의해 여섯 번의 옥고를 감내하시는 등 극난한 고 난의 길을 걸으셨다. 그러나 새 말씀의 핵심가치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 의 감화력으로 모든 적대세력을 자연굴복시켜 나오셨다. 그리고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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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봉정하신 데 이어 전세계 각계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시는 일대 승리를 이룩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로 오시 어 말씀과 축복의 역사를 통해 이를 인류에게 상속해 주신다. 그런 노 정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길이었다. 한평생 부모의 심 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 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는 희생적 삶을 살아오셨다. 심오한 천륜의 말씀을 밝히시어 주야로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 본으로서 실천하셨으며, 참사랑의 심정으로 온전히 베푸시는 삶으로 일관하셨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타락인간을 무지와 사망에서 일깨우시는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 만 창조되는 것이었기에 말씀을 베푸시는 데 온 생애 열정을 투입하고 헌신하셨다. 말씀은 섭리의 단계적 진전, 시대적 여건과 선포 대상에 따라 주제와 차원과 범위 등을 달리하고 있으나 그 일관된 목표는 참

사랑의 섭리 완성에 있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1956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녹취되었으며, 현실 적 요구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문서나 음성, 영상 매체로써 공급돼 왔다. 그러다가 1983년부터 본격적이고 전반적인 편찬작업이 시작돼 이번 참아버님 구순을 기하여 524권의 말씀선집이 간행되기에 이르렀 다. 이는 양적 질적 면에서 타의 추종과 비견을 불허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역작이자 인류 만대 보전이 아닐 수 없다.

참아버님의 말씀집은 최고의 경서이자 모범 설교집이며 공적 강연문 집이다. 미국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은 참아버님이 하나님, 사탄, 인 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경서, 인류역사, 참가정 가치 등 여덟 가지 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라고 칭송했다. 그런 평가는 다름 아닌 참아 버님의 말씀 전반에 걸쳐 충분히 검증되고 입증된다.

말씀에는 절대가치에 의한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 종교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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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관, 사회관, 문화관, 예술관 등을 위시하여 인류사회 각 분야 이론의 정수가 망라돼 있다. 말씀은 이 시대 인류의 삶에서 경험 가능한 크고 작은 주제를 모두 담고 있다 해도 될 만큼 그 다양성이 깊고 폭넓다. 그 흐름은 가히 심산유곡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강줄기를 굽이쳐 대해 를 이루는 장중한 일관성, 또는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것은 실로 거대 한 진리의 항해 여정과도 같다.

말씀은 그 구성에 있어서 영성과 지성, 종교적 진수와 과학적 정보,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시적 묘사 등이 매우 다채롭게 어우러져 있다. 드높은 위엄과 평온한 위안, 뜨거운 열정과 안돈이 상존하며, 낮과 밤 의 교차처럼 진솔함과 기밀함이 조화롭다. 마술처럼 매료되는 독창적 심정 언어의 흡입력은 시종 경탄에 이르게 한다. 박장대소하게 하는 해학과 웃음이 있고, 단장의 슬픔에 통곡케 하는 곡절의 사연이 서려 있다. 시간을 초월하여 공감하고 감동하는 일체감에 빠져들게 한다. 이 는 명실공히 하늘 말씀의 대언이자 인간 언어의 최고 정점이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이란 생애 승전기록으로서 인류와 미래 역사를 향한 선포선언문이며, 천법의 모체라고 하셨다. 말씀을 따라 살면 타 락권을 넘어 해방석방권의 지상천국에 들어가 영주할 수 있다. 말씀과

일체 되면 동일한 인연의 상대권과 공명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말씀 은 어떤 인위적인 가감을 불허하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며, 역사 속에 서 준엄한 철장의 권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만세불변의 값진 보화를 값없이 전수한 우리 인류는 실로 복되 고 행복한 섭리적 은총의 수혜자들이다. 이에 우리는 부단히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고 전파하는 삶을 통해 말씀완성의 평화이상세계 창건 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말씀의 궁극적 주인 되신 하 나님과 참부모님 존전에 그 열매 된 실적으로써 무한한 감사와 송영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

편집처


 


 

 

 

 

     

 

 

머리말............................................................................ 3

축복은 해방되는 것........................................................ 9

종족적 메시아와 축복 완료......................................... 32

천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후계자.............................. 43

매일같이 쉬지 말고 축복하라..................................... 93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상속의 주인........................ 95

책임분담 완성의 신앙 길........................................... 154

지상 축복 완결을 촉진화시켜야............................... 165

참가정 3대 세계순회와 일족축복의 책임................ 191

상속권의 날................................................................. 200

승리 억만세................................................................. 252

솔직과 수평................................................................. 297


 


 

 

축복은 해방되는

 

 

 

 

(경배) 평화메시지Ⅴ번, Ⅵ번! 마지막 장을 읽자구요. 기독교 문화 의 출발지가 될 수 있는 구라파 제국을 거쳐서 종교권 왕궁을 설정하 여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유엔을 중심삼은 아벨유엔, 아담 가 정 이상 유엔권을 세울 수 있는 모든 전부를 이제부터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책임인 줄 알아야 돼요.

 

선의 왕의 메시지를 자기 메시지로서 완전 받아야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이름이 뭐이라고?「평화메시지입니다.」평 화세계 주인공의 메시지예요. 알겠어요? 평화왕이 이 땅 위에 새 출발 을 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요약해 가지고 시작과 내용과 모든 전부를 총 결론지은 거예요. 이것이 인류 앞에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예요.

이것은 하나님으로부터 태초에 계획한 이상적 모든 것, 가정을 중심한 에덴동산에 있어서 구상하던 모든 것을 잃어버려서 몸 마음이 갈라 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부모가 갈라져 가지고 전체 만상이 갈라진 거예요. 사탄이 갈라놓은 이 세계를 다시 찾아와 가지고 재창조역사예요.


2006년 7 18(), 스위스 마테호른.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축복은 해방되는 것

 

 

완전히 땅 위에 있는 만물을 수습하고 인류를 수습해 가지고 아담 가정을 세워서 재차 이것을 정비해 가지고 사탄 앞에 빼앗겼던 것을 수 습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의 선언문이기 때문에 봉헌하고 나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늘나라의 가정에서 하나님과 참부모의 본연적이고 전통

적인 핏줄과 생명을 연결해 가지고 그 핏줄을 중심삼은 사랑의 근본인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의 기원을 중심삼고 투쟁이 없는 천국화 핵의 자리를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그 핵의 자리에 돌아

가서 이것을 다시 바쳐 가지고 새로이 잃어버렸던 하나님 앞에 주인을 주인 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 주인이 원하는 것, 이 모든 탕감 세상을 다 잊어버리고 다시 하늘나라의 궁이 될 수 있는 뭐예요? 국가에서 정부와 종교가 싸우던 것 을 하나로 만들고, 이것이 아벨적 입장에 있어서 가인세계의 이것을 어떻게 해요? 싸움으로 갈라놓은 것을 평화로써 하나로 만들어 가지 고, 그것을 완전히 바쳐드림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본연의 천국이상 실 현이에요. 하나님의 마음과 뜻이 하나님 아들의 마음과 뜻하고 하나되 어 평화의 왕권을 영원히 이룰 수 있는 출발을 해야 할 이 시점에 돌 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의 왕권수립이에요. 왕권수립은 뭐예요? 구세주고, 그 다음에 메시아예요. 구세주와 메시아, 이 자리까지는 싸우는 거예요. 세상도 싸우고, 종교도 싸우는 거라구요. 여기서 싸우던 것을 참부모의 아담에서부터, 그 다음에 해와로부터, 그 다음에 장자가 아벨을 죽이던 비참한 것, 잃어버린 이것을 세상을 중심삼고 재차 수습해 가지고 몽 땅 바쳐진 해방적 천상세계와 지상의 해방적 기원을 마련하고 새 출발 을 할 수 있는 전환이에요.

오늘 이곳이 마테호른, 그게 뭐이라고? 반석의 뿔?「반석의 뿔, 평원 위에 뿔입니다.」예수님을 반석이라고 하면, 예수님을 뿔로 받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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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거예요. 뿔이 하나가 아니고 둘 돼 가지고 받아 치울 수 있는 하나의 경계적 상징이 되는 거예요. 이 산야를 우리가 돌면서 사흘 간 어떻게 했어요? 사흘째지?「예.」사흘 간을 지낸 것이 다 뜻이 있기 때문에 이곳을 떠나면서 이제부터 여러분은 하늘이 최후로 남긴 선의 왕 메시지를 여러분의 메시지로서 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여기에 하나도 틀림이 없게끔 이 말씀대로 이뤄져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그 말씀대로 이뤄지지 못했던 것이 다시 참부모 와 같이 하나님의 천국 가정, 천국 이상세계로 들어서는 거예요. 비로 소 참부모가 모든 것을 투입해서 복귀해 드림으로 말미암아 재차 하나 되어 가지고 태평성대 하나님의 왕권이 영원 무궁할 수 있는 세계가 될 수 있는 동시에 억만세를 부를 수 있어 가지고 만사형통이에요.

 

찾기 위한 것이 핏줄과 형제와 소유권

 

이번에 우리 궁전에서 쓴 표제가 뭐이던가? 한번 읽어 보라구요, 휘호로 쓴 표제!「천일국 진성덕황제 억조창생 만승군황 태평성대 만사형 통(天一國 眞聖德皇帝 億兆蒼生 萬勝君皇 太平聖代 萬事亨通)입니다.」보라구요. 맨 처음에 뭐인가?「천일국!」천일국!「진성덕황제!」진성덕 황제!「억조창생!」억조창생!「만승군황!」만승군황!「태평성대!」태평 성대!「만사형통!」만사형통! 이 표어를 중심삼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누가 간섭하지 않더라도 여러분의 환경으로써 천지이치를 다 체득하고 살아갈 길, 공식적 길을 어떻게 사는가를 알았기 때문에 더 이상 교재가 필요 없다구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그래서 맨 처음이 뭐냐 하면, 참아버지가 참어머니와 아들이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들어 줘 가지고 만물의 소유까지 청산짓는 거예요. 선 생님은 몽땅 소유권이 없어요. 그 전통을 어머니가 이어받아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된 그 다음에 아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중심이


12    축복은 해방되는 것

 

 

에요. 어머니 하나 찾기 위해서 재림주,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가 고생한 거예요.

그래서 찾기 위한 것이 뭐냐? 핏줄과 형제가 하나 못 된 거예요. 어머니가 낳기를 잘못 낳았어요.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돼 가지 고 이러므로 말미암아 사탄이 없게 돼요. 비로소, 아버지가 그 길을 어 머니 앞에 상속해 주는 것은 무엇이냐? 금년 9월 12일부터 시작해서 세계일주를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일주하는 것은 가인 아벨의 문제, 지금 세상에 모든 싸움 벌어진 것을 하나될 수 있는 것을 본 보여주는 놀음을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소유권이에요.

부모님의 가정과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참된 핏줄을 받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참된 핏줄은 가를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이 갈라져서 문제예요. 이게 원수예요. 이것을 이내 합해서 하나돼 가지고 만유의 존재물이 비로소 하나님, 부모를 중심삼고 어떻게 돼요? 부모 의 모든 소유를 다 바쳤어요. 다 바쳤다구요. 그것이 하나의 모델적 전 형이 된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은 지금까지 복잡하게 갈라진 거예요. 선생님의 1대에 있어서 이것을 전부 추려 가지고 왕권까지 수립해야 되는 거예요. 왕권을 수 립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산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소속이 아니기 때 문에 전환시켜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고치는 놀음이 축복활동이 에요. 이것 때문에 얼마나 핍박을 받았느냐 이거예요.

사탄은 그것을 다시 돌려주기 싫다고 해서 있는 생명과 재산을 걸어 가지고 반대했지만, 결국은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절대생명절대사랑절대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는 아들이기 때문에 사탄이 제거할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서 최고에 가 가지고 몸 마음 싸움의 굴복, 그 다음에 부부 싸움의 굴복이에요. 선생님이 그 싸움을 한 거예요. 그 싸움은 개인만 이 아니에요. 남편의 가정과 아내의 가정으로 갈라진 싸움이에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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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종족의 싸움, 그 다음에 민족의 싸움, 국가의 싸움, 세계의 싸움, 하늘땅의 싸움이라구요.

 

참부모가 송곳 가지고 꿰어서 맞춰야

 

그래서 형님의 자리에 선 것이 가인인데, 가인이 뭐냐 하면 먼저 나 가지고 가정과 종족을 이룬 거예요. 그것을 아벨이 찾아오는데 즉각, 그 이튿날부터 찾아올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일시대를 거쳐 가지고, 60년이라는 기간으로 보게 된다면 그 기간을 넘어서 가지고 만사형통 할 수 있는 자리에 뜻을 중심삼고 결착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은 이것이 돼 있지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가 전부 다 사탄의 것이 된 거예요. 이것을 찾으려니 참부모는 개인시대부터 몸 마음의 싸움, 가정종족민 족세계시대까지 다 싸우는 것입니다. 사탄은 있는 힘을 다해서 제거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원리원칙인 핏줄을 중심삼고 하늘의 헌법이 영원한 헌법이 돼야 된다는 기준을 알고, 그 헌법을 중심삼고 그 혈통에 연결된 생명이 어떻 다는 것을 알고 생명의 줄을 쥐고 있고 그 전통이 되는 사랑의 줄을 쥐고 있어요. 삼위일체, 이것을 잡고 있어서 사탄이 칠 수 없으니까 싸 움의 끝에 가서는 굴복해요. 종족의 싸움에서 굴복하고, 민족의 싸움, 국가의 싸움, 세계의 싸움, 천주와 하늘땅의 싸움에서 굴복하는 거예 요. 지옥과 천국을 걸어 넣고, 최후로 결정짓는 후천시대와 선천시대의 경계선에서 탕감이 필요한 세계는 치워 버리고 후천시대의 하나님 절 대권시대로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쌍합십승수라는 것…. (손바닥을 마주치심) 이것이 쌍합이 돼요. 10이 문제예요. 쌍이에요. 하나 못 됐다구요. 사탄이 거꾸로 해 서 나온 거예요. 꼴래미 되는 것을 중심삼고 거꾸로 된 거예요. 하나


14    축복은 해방되는 것

 

 

님, 아담, 해와, 아들, 딸인데 사탄이 하나님의 자리에 간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6수를 중심삼고 넘으려고 한 거예요. 6수가 되면 이쪽으로 못 와요.

사탄세계는 아벨의 역사를 잡아먹으려고 한 거예요. 개인시대, 여기 서부터 7수, 8수, 9수, 10수까지 못 나왔다구요. 갈라놓은 거예요. 이 것을 중심삼고 채웠지만 선천시대를 갈라치움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돼 요? 갈라치우는 거예요. 이긴 데다가 여기서 6수, 7수, 8수, 9수의 합 수예요. 하나님의 수리도 전부가 하나돼요. 쌍합, 이게 합해져 가지 고…. (손바닥을 마주치심) 십승수!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뭐냐 하면 절대가치를 선포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찾을 수 있는 상대가 뭐예요? 하나님이 주체라면, 하나님이 절대 이것을 합 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누가 송곳 돼 있느냐 하면 참부모가 송곳 돼 가지고 꿰어서 쌍합십승수를 판 박아 가지고 영원히 이렇게 되는 거예 요. 이것이 영원히 갈라지지 않게 하려면 이렇게 꿰어야 된다구요. 꿰 어 가지고 맞춰야 되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이 뗄 수 없어요, 영원히. 억만세라든가 태평성대라는 말이 여기에서부터 시작된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3년, 4년, 12년 노정의 12수예요. 일년 열두 달 12수를 맞춰 가지고 비로소 이것이 하늘땅에 축복을 완료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것을 2013년 1월 13일까지 마쳐야 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여기에 와서, 도피성과 같이 돼 있는 스위스에서 모든 축복가정과 모든 전부를 이랬지만 뭐예요? 반드시 용서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 요? 법궤를 모시는 그 앞에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사람만을 살려 준 거 예요. 그거 안 한 사람은 도말하고 지상에서 없애기 위한 것이 구약의 역사였어요. 비참한 거예요.

그러나 거기에서 한 사람이라도 도피성에 가게 되면, 그 민족은 도피성의 민족으로 어떻게 돼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죽은 사람들이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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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의해서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도피성에 가 있는 한 사람이 입성한 그 기준의 영계에서 머무는 거예요.

도피성을 해방할 때까지 몇 천년을 기다려 가지고 해방의 날을 맞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을 도피성 이 자리에서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선조들이 지금까지 부족해서 맺혔던 모든 것이 풀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 일체를 행사할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이 총평이라구요. 알겠나?「예.」

 

최후의 해방을 도피성에서부터 해야

 

이 말씀 전체, 이 전체의 내용을 하나의 교시라고 할 수 있고 선언 문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평화의 뭐이라고?「메시지입니 다.」평화왕의?「메시지입니다.」이냥 이대로 여러분이 걸리는 것이 없 게끔 해 가지고 상대예요.

이것이 재창조로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 완성의 특권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아서 하나님이 받아 가지고, 다시 인간이 돌려 받아 가지고 해방적 시 대로 넘어가는데 7년 노정이에요. 2005년부터 하면 5, 6, 7, 8, 9, 10, 11, 12의 8년 노정이에요. 이 기간에 모든 것을 정리해야 할 책 임이 있는 거예요. 그 책임은 하늘이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성신과 예수와 하나님이 구해주거나 벌주는 것이 없다구요.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텍스트북이 나왔기 때문에 여기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창조 전의 시대로부터 창조 이후에 하나님의 한을 중심삼고 아 들의 원한, 그 다음에 딸과 가정을 잃어버리고 원한을 갖고 나오던 모 든 전부를 사탄과 대결해서 승리한 참부모의 승리권이 뭐예요? 천주적 해방권이라든가 석방권까지 7년, 8년 노정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돼요.


16    축복은 해방되는 것

 

 

거기에 자기가 없어요. 깨끗이 나라와 그 땅뿐만 아니라 전체를 합해서 하늘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국가 국가가 달라요. 스위스 면 스위스 나라가 그렇게 해서 본이 되어야 돼요. 이곳이 도피성인데 어디에서부터 해방을 받느냐 하면 도피성에서부터예요. 알겠나?

그게 풀려야 죽을 사지에서 도망가서 기다리던 사람들이 해방되고, 멸망의 자리에 가서 없어져야 할 사람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최후의 해방을 도피성에서부터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이 거 잘 생각하라구요.「예.」

그럼 이것을 누가 풀어 줄 거예요? 선생님이 해야 할 텐데, 선생님이 가까운 대표자들을 세워서 해야 되는 거예요. 어저께 간증을 했는 데 어머니 나라 대표, 아버지 나라 대표, 그 다음에 월시까지 첨부시켰 어요. 그리고 국진이가 여기에 와 앉았어요. 또 여기에 박 씨가 와 앉 았어요. 전부 다 대표적으로 와 앉았다는 거예요.

여기도 실패, 여기도 실패예요. 이 사돈이 완전한 자리에 못 섰다 이거예요. 여기도 나한테 벨베디아에서 5년 간 추방을 당한 거예요. 국진이도 딱 그런 입장에 섰었어요. 이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도피성 의 문을 열고 용서할 수 있는 최후의 기지가 이곳인데, 이 호텔의 이 름이 뭐이라고? 무슨 뜻이에요?

이름이 뭐이라고?「세일러(SEILER)입니다.」세일러야?「예.」세일러하게 되면 뭐예요?「팰리스호텔입니다.」세일러하게 되면 돛대의 사람, 돛대 같은 사람이라는 뜻이 돼요. 돛대 사람, 대표적으로 드러날 수 있는 모체를 안내하는 돛대라는 뜻이에요. 세일러 팰리스예요. 휘이 익! (휘파람을 부심)

 

지옥 밑창까지도 해방할 시대의 상징이 스위스

 

내가 여기 골짜기를 돌아보니까 말이에요, 여기서 돌아 나가야 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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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만! 그래 가지고 산밑에서 들어왔던 녀석들은 산을 돌아 나가든가 여기서 돌아 나가든가 산에 올라가서 나가는 세 길밖에 없어요. 여기 에 왔다가 돌아 나가고, 그렇지 않으면 한 바퀴 돌며 돌아 나가고, 산 에 올라가서 나가는 거예요. 원래는 산에 올라가게 되면 저 밑창에서 부터 올라간다는 말이에요. 사진이 그렇게 돼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어제 국진이 하나밖에 사인을 안 해줬어요.

그래서 국진이 것 사인하는 데도 걸쳐 해줬어요. 여러분이 이번에 구라파를 중심삼고, 원래는 현진이가 하려고 했는데 바꿨어요. 바꿔 가 지고 여기까지 온 거예요. 모든 내용이 전부 다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우연의 일치가 아니에요.

이렇게 볼 때 이 자리가 도피성에 있어서 특사를 받아 가지고 해방석방의 말이 없어요. 지옥이 평지가 되는 거예요. 내가 여기를 볼 때, 왜 케이블카가 꼭대기까지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스위스밖에

없어요. 요전에 갔던 데도 다 올라갔지?「예.」산꼭대기까지도 100 미터나 120미터 아래를 통해 가지고 구멍을 뚫고, 그 다음에 누구 든지 엘리베이터를 만들어 가지고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 요.

이야, 지옥 밑창까지도 해방할 시대의 상징이 스위스다 이거예요. 스위스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피할 길이 어디에 있어요? 산에 올라가 가지고 숨어 있으면, 사람들이 올라가지 못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올라 가지 못하는 곳에 자기만 올라가지만 어떻게 했어요? 자기 민족과 자 기 나라와 자기 세계가 올라가려니 케이블카를 놓았어요.

나는 케이블카라고 해서 달고 다니는 것인 줄 알았더니, 여기는 이것을 강제로 맞춰야 돼요. 삼위기대더만! 이렇게 된 데 있어서 이렇게 세 다리를 해 가지고 둘 하면 소리가 날 텐데 삼각형으로 돼 있어요. 딱 들어맞으면 이쪽은 이쪽을 물고, 저쪽은 저쪽을 물어서 틀림없이 힘을 받는 거예요. 이야, 탕감복귀의 완전한 기준을 맞춰 가지고 올라


18    축복은 해방되는 것

 

 

가누만!

내려올 때는 이렇게 내려오면 어지럽겠으니 앉는 데 판대기를 대 가지고 등을 기댈 수 있게 해 놓았어요. 올라갈 때는 등 기대고 올려다 볼 수 있게 해 놓고, 내려갈 때는 앞에 앉은 사람들을 판대기로 어떻 게 해요? 비탈길에서는 목까지 전부 다 가리는 거예요.

스위스 사람이 머리가 좋았는지, 하나님이 도왔는지 모르지만 모든 원칙에 들어맞게끔 돼 있는 것을 볼 때 놀랐어요. 올라가고 내려가도 안심하고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지옥에 있던 사람이 천국 갔다가 천국 사람이 지옥 세계에 내려오게 될 때는 평지가 돼요. 해방권으로 만사 형통이니 탄탄대로, 고속도로가 열리는 것과 같아요.

거기에서 차로 눈 감고 달려도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서 자기가 가고 싶은 곳의 번호만 누르면 찌리리릭, 돌아가고 올라가서 구형세계에 배치될 수 있는 거예요. 우리에게 남아 진 것은 그거밖에 없구만!

정착시켜서 갈 수 있는 주소를 확실히 해야 되는데, 그곳이 어디냐 하면 하늘나라의 집이에요. 하나님의 왕국이다 이거예요. 거기가 자기 집이라는 거예요. 그 왕궁에서 나와 가지고 자기 별장과 같이 가서 사 는 곳이 어디냐? 지상세계의 육신생활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서 가정 을 거느리는 거예요. 왕가의 본집에서 세간 나 가지고 별장에서 살다 가 가는 거예요. 왕가에서 세간을 났다가 왕가에 돌아가서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영원무궁토록 사느니라!

그곳이 우리가 바라는 고향 땅인데, 그 고향 땅이 뭐예요? 조국향토예요. 지금 우리가 대회를 하는데 천주평화 조국향토 뭐라고요?「환원 대회입니다.」환원대회예요. 오케이(OK), 끝, 만세, 해방이에요. 태평 성대 억만세예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하고 영영 이별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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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갖춘 건강의 근본 지역이 한국

 

이것은 지어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를 구경하기 위해서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구경 하러 다니는 것보다도 뭐예요? 오는 길도 꼬불꼬불이에요. 그렇지? 보 통 세 시간 반, 네 시간 거리라구요. 천천히 가는 사람은 다섯, 여섯, 일곱 시간이에요. 천천히 가려면 여섯 시간 이상이 걸릴 것이다 이거 예요.

내가 들어올 때도 정처 없이 들어왔어요. 모르고 들어왔다는 거예요. 누가 안내했는지 안내를 비밀리에 자기들이 잘 한다고 했지만, 여기서 이와 같은 최후의 말을 선포하고 돌아갈 수 있으니 이것은 빼지 못한 다구요. 진짜 말대로 도피성, 해방의 기초가 돼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 요?

바위가 저것 하나예요. 바위가 외로워요. 저게 남자 같은 바위라면 남자고, 여자 같은 바위라면 여자예요. 그것이 물 위에 있어요. 섬나라 로 있으니 이것이 육지에 드러난 남성을 대표하는 거예요. 여기를 보 게 된다면 말이에요, 남성 같아요.

한국의 산은 오래된 노년시대의 산이니만큼 그 산은 언제나 별장을 지을 수 있는 지대이고, 옛날의 고대 식물로부터 신시대 식물이 보장 돼 있는 거예요. 그런 곳이 한국이다 이거예요. 인삼이 나고, 광물 같 은 것도 모델형이 다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와 상대적인 모든 것을 품을 수 있는 어머니의 품과 같이 돼 있는 거예요. 여기는 신부, 아내의 품 이지만 이곳은 태어난 아들딸이 어머니에게 품길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춘 건강의 근본 지역이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최후에는 한국을 거쳐가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20    축복은 해방되는 것

 

 

못하니 해방의 민족으로 한국 땅에 입적하면 패스포트(passport; 여권)가 필요 없어요. 입적을 한 번 했으면 올 때에도 마음대로 오고, 갈 때도 마음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의 품에서 섬겨 가지고 천 상에 같이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금강산이라는 산이 나온 거예요. 또 구월산이 있어요. 구월산은 아홉 번 달을 맞이할 수 있는 산으로 신랑이 신부를 맞을 수 있 는 거예요. 또, 묘향산! 아름다운 묘향산의 미를 금강산도 못 갖췄다구 요. 묘향산, 금강산, 구월산을 내가 거치지 않았어요. 또 일본의 부사 산(富士山)을 가보지 않았어요. 여기도 처음이에요.

그런데 바다는 거치지 않은 곳이 없어요. 그래서 어저께 이 산에 조그만 호수가 있다는데, 저 산이 비칠 수 있는 호수가 어디 있느냐?고 한 거예요. 어저께 얘들은 올라갔는데, 그거 봤나? 바다 같은 호수 말이야.「그쪽이 아닙니다.」응, 그래? 그래도 거기까지 올라갔더랬어 요.

올라가서 네가 내가 못 가는 곳까지 답사하고 다니는데, 둘이 새로운 출발의 해방적 은사를 받아 가지고 여기서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게 끔 하늘의 축복받을 수 있는 정성을 들이면 진짜 하늘이 사랑할 수 있 는 아들딸도 해산할 수 있겠다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고 오늘 아침 에 내려오면서 이것을 읽으라고 해야 되겠다고 한 거라구요. 알겠나?

「예.」

 

선생님이 홀로 고생한 터전 위에 꽃을 피워야

 

임자는 이 전체를 총괄해 가지고 이제 아벨유엔에서 강연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해야 돼요. 6장을 뺄 수 없는 것은 과학적인 총결실이기 때 문이에요. 이것은 우주공학이에요. 우주공학의 근본 되는 것이 수직으로 올리는 거예요. 엘리베이터와 마찬가지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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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땅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술이 헬리콥터에 있기 때문에 나도 이제 중력을 무시해 가지고 어디든지 날아다닐 수 있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항공우주의 기술을 완벽하게 해서 중력의 힘을 완전히 소화시키는 그 세계에 들어가야 해방석방적 천국, 자유천지가 되는 거예요.

딱, 이론적으로 맞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헬리콥터예요. 헬리콥터하면 허리를 폈다 굽혔다예요. (웃음) 허리가 아팠다 나았다 해서 헬리콥터가 떨어질 줄 알았더니 날아갔어요. 아픈 것도 달고 어디든지 말이에요. 하나님이 걱정하는 모 든 것을 해소할 수 있는 내용인 이것을 가지고 이제 내가 돌아가게 되 면 어떻게 돼요? 지금 헬리콥터공장의 기초작업을 하지?「예.」11월, 12월달에 착공하겠다며?「이미, 착공은 시작됐습니다.」건축은?「건축 은 8월부터입니다.」그거 됐어요. 9월 9일을 넘으면 안돼요.

그러면 미국의 모든 기술, 독일의 기술, 일본의 기술이에요. 미국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뭐예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연구를 많이 했 어요. 2차대전 이후에 이스라엘 나라에서 제작한 제트기가 성능이 좋 았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보류시켰다는 말도 듣고 있어요.

기술이 원수 나라의 기술이에요. 이스라엘 나라, 미국 나라, 일본 나라, 독일 나라의 기술을 몽땅 옮겨야 돼요. 그거 원수들이지요? 그 힘 을 가지고 선생님을 고생시키고 지옥까지 몰아넣었어요. 생명을 걸고 이거 해야 돼요. 모든 위험을 넘어 가지고 찾아야 된다구요.

한국에서 후원했으면, 내가 독일 기술을 완전히 빼앗을 수 있었던 거예요. 독일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의 라인을 생산하던 혼 스버그 공장의 주인이 나였어요. 그냥 그대로 소련이 옮겨가지 못하게, 일본이 옮겨가지 못하게 내가 점령했던 거예요. 이놈의 한국 나라…!

김영삼이 장로로 영화 영(榮)자에 세 번째니만큼 선생님하고 하나 됐으면, 이 모든 것의 주인이 될 것이었는데 완전히 망쳤어요. 통일교 회를 없애려고 했지요? 그렇지만 국회를 네가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


22    축복은 해방되는 것

 

 

예요. 거기에 가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대회하고 일본 대회, 독일 대회, 소련 대회, 인도 대회까지 했어요. 이스라엘은 아직까지 나라도 없는 것과 같아요.

이런 것을 볼 때, 그런 일을 한 것이 뭐예요? 탕감조건에 있어서 불가피한 역사적인 모든 것을 거쳐오는데, 누가 걱정했어요? 어머니도 걱정하지 못했고, 어느 누구도 걱정하지 못한 거예요. 선생님이 홀로 고생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 고생의 터전 위에 꽃이 피어야 되는데, 꽃이 피려면 일년당초 자란 풀이 꽃을 피워야 돼요.

꽃을 피우고 향기를 풍기지 않으면, 그 가운데서 더 귀한 열매가 나오지 않아요. 꽃이 피고 향기가 나는 것은 아름답게 보임으로 말미암 아 만우주가 화동해야 돼요. 나비와 벌이 향기가 나니 들어오는 거예 요. 천만 가지 꽃의 향기가 나니 천만 가지 동물들이 이것을 좋아해 가지고 빨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만 열매가 열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 씨가 될 수 있는 열매는 모든 것이 달라요. 쓴 뿌리, 짠 뿌리, 단 뿌리로 오미자 뿌리예요. 그것이 꽃으로 화하고, 그것이 향기 로 화하고, 그 모든 것을 품어 가지고 나타냈던 것을 다시 한 번 집약 시킬 수 있는 것이 열매라는 거예요. 행복세계의 모든 열매를 심을 수 있는 밭이 어디냐? 생식기다해봐요.「생식기다.」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 생식기의 주인은 하나님과 남편이에요. 남편 생식기는 아내의 것이에요. 부모의 것이고 말이에요. 부모를 부정하는 사

람은 효자가 못 되고, 충신성인성자가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고아라고 했다는 거예요. 이런 결론을 다 낸 것을 알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이것을 다섯 번 읽어요. 6월 13일에 했던 것과 6번! 그러면 30 분도 안 걸릴 거라구요. 그렇지? 이십 몇 분 걸려요.

(평화메시지Ⅴ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훈독 시작; 세계 만국의 정상들이여!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오늘 이 귀한 역사적이고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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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인 날을 경축하기 위해 모여 오신 하늘의 귀빈들이여…!)

 

평화메시지를 전수받는 엄정한 시간

 

이제는 우리가 받는 거예요. 이것을 받고 돌아가면 이대로 만들어야 돼요. 이대로 살아야 된다구요. 그건 선생님의 말씀입니다.할 수 있 는데, 아니에요. 여러분 가정의 것이에요.

복중에 아기를 배서 낳아 가지고 하늘 궁에서 하늘나라의 법으로 키우는 거예요. 또 결혼도 하늘 궁중에서 하고, 그 다음에 나가 가지고 모든 조상을 섬기는 전통도 그 집에 돌아와서 지키는 거예요. 제사를 지낼 때 큰집에 가지요? 시제(時祭)도 하잖아요. 그 전통이 있는 곳은 한국뿐이에요. 부모의 삼년상을 지내면서 죽은 사체가 썩어 들어가서 없어질 때까지 어떻게 했어요? 뼈다귀의 골수가 녹을 수 있는 수난 길 도 극복한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이게 놀라운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 이상의 자리에서 효자의 생명, 충신의 생명, 성인성자의 생명이 태어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적이고 상대적인 절대가치를 인정할 때 수난 길 위에서 필 수 있는 꽃이 못 되고 향기를 품어 가지고 재차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될 때는 천국 백성이 어떻게 돼요? 하늘나라의 궁전으로부터 모든 곳 에서 갈라져 가지고 수천억 되는 백성이 생겨날 수 없다는 결론까지 다 나오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런 의미에서 이것을 전수받는 엄정 한 시간으로 생각하라구요.

(훈독 계속;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오늘 이 귀한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날을 경축하기 위해 모여 오신 하늘의 귀빈들이여!) 귀빈으로 취급 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영원히 죄악과 고통 속에서 허덕이며 지옥행을 면치 못할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해 주기 위해…) 대가리 를 휘젓지 말라는 거라구요. 자기를 주장하지 말고 말이에요. 퉷! 똥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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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미친개 소리, 늑대 소리라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몸소 모든 탕감복귀(蕩減復歸)를 완성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천주평화의 왕 앞에 승리의 찬양을 소리 높여 외치십시오!) 여 러분을 대신해서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말 이에요. 읽으라구, 계속해서. (훈독 계속; 여러분은 오늘 역사상 전무 후무한 경천동지의 섭리역사적 대사건 현장에 서 계십니다. 천주평화 의 왕이 마침내 영광된 등극을 하시는 날입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보 이지 않지만 지금 여러분 개개인의 머리 위에는 수천 수만 명의 선한 축복가정 조상들이 임하여 함께 이 장엄한 순간을 경축하고 있다는 사 실을 잊지 마십시오.) 지금 내가 결론짓는 이 내용으로 이것을 이해해 야 돼요.

(훈독 계속; ……여러분이 진정 이날의 가치를 안다면 도저히 이렇게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은 없을 것입니다. 온 지구성을 돌며 기쁨과 환희의 찬양을 끝없이 외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을 것입니다.) 세상 의 좋은 자리에서는 가발을 쓰고 대회 하는 거예요. 왕권이고 무엇이 고 다 쳐내 가지고 만민 앞, 만 세계에 있는 벌레들 앞에 나눠주라는 거예요. 쇠 채워 가지고 자기들만 위했다는 기생충이었다는 사실을 알 아야 돼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 2001년 1월 13일은 무슨 날이었는지 아십니까? 하늘이 그렇게도 고대하고 소원해 오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날 이었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출발한 레버런 문(Rev. MOON)이 형언할 수 없는 수난과 형극의 탕감복귀노정을 마침내 승리 하고 완성한 터 위에서 봉헌해 올린 인류 최대 최고의 경사였습니다.)

 

해와 국가의 책임을 완료해라

 

자, 레버런 문 대신 여러분에게 책임이 있으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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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외부는, 세계는 걱정 안 해도 돼요. 이제 여러분의 가정에서 여러분이 장손 돼 가지고…. 가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차자를 죽였던 것인 데,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사망에서 강제로라도 구해줘야 돼요. 물에 빠지고 지옥의 불구덩이에서 타고 있는데, 그것을 바라보고 자기 홀로 잘살겠다는 축복받은 무리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주동문, 알겠나?

「예.」

어미로부터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책임을 다하라는 거예요. 내가 이것을 여러분 앞에 먼저 부탁하니만큼 돌아가면 자세를 갖 추어 가지고 여러분 일족의 꼭대기에서 물을 퍼부어야 발등까지 적시 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돌아가면, 이 일을 본격적 으로 시작해야 돼요. 왕궁을 모신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체 행동 을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옥까지 갔으면 끌어내 가지고 하늘나라 에 입적시켜야 할 책임, 그 이름을 호적등본에 올려야 할 책임이 있다 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세계를 순회할 때 성주식도 했지? 곽정환!「예, 했습니다.」또 그 다음에 대회를 할 때 자기가 책임져서 결혼식을 해줬어요. 월시, 너는 서양세계의 가정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영국 황실의 황태자와 같 은 거야. 황태자가 말이 많아요. 그 녀석은 색시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 는 수수께끼 가운데서 했지만, 너는 영국인 해와 국가가 책임 못 했던 것을 탕감해야 되겠다구. 네가 아이리시(Irish; 아일랜드 사람)라며?

「아이리시입니다.」맞았어!

(김효율 보좌관에게) 그거 얘기해 주라구.「예.」영국하고 하나 못 된 거야. 네가 이제 축복하게 된다면 영국 여왕이 아니야. 남왕의 자리 에 서 가지고 하늘 앞에 영국을 바쳐드릴 수 있는 책임을 하는 거야.

나는 그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이야, 어쩌면….힘들어서 도망가고 싶어도 너밖에 없지? 너 색시는 누구던가? 어느 사람이야?「미국 사람 입니다.」미국은 영국의 아들이야. 미국 대통령들 중에 아이리시가 많


26    축복은 해방되는 것

 

 

은 거야. 이놈의 아이리시가 해와 나라, 영국에 협조해야 될 텐데 못 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원리원칙, 근본을 찾아 가지고 해결한다고 볼 때 내가 너를 볼 적에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저 녀석이 끝까지 갈 것이냐?한다 구. 3대까지 할 때는 영국의 진짜 황태자, 미국 대통령과 형제가 돼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 미국 대통령과 영국 여왕이 남매 돼 가지고 우 리 가정을 모시고 다녀야 할 텐데, 유엔만 되면 틀림없이 된다 이거예 요. 다 끝나는 거예요.

영국이 떨어지고, 일본이 떨어지는 거예요. 동서의 왕궁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이사를 가야 할 때가 되면, 우리는 올라가는 거예요. 해와 국가에 그런 사명이 있어요. 죽을 때까지 냅다 몰아요. 아, 하늘의 왕 자를 죽이려고 했는데 일본 사람이 편안하게 있을 수 있어요? 어머니 가 잘못한 것을 탕감하려니 뼈까지, 무덤까지 어떻게 해야 돼요?

앞으로 그래요. 화장터에 가서 불태우게 될 때는 자기 재산과 자기 소유권, 호적등본까지 불태워야 돼요. 지금까지의 일본 나라가 없어지 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마지막으로 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 어?「예. (유정옥)」나라와 모든 것, 일본 나라와 바다까지 아름답게 치장하지 말고 다 화장하는 거예요.

화장하는 대표 나라가 일본일 거라구요. 그렇지요? 다 태우는 거예요. 일본 돈이고 무엇이고 전부 태우는데, 그렇게 태우는 주인이 누구 냐? 화장터의 주인은 사탄이에요. 사탄이 했는데, 사탄이 지옥을 철폐 할 때 지금까지 거둔 모든 것, 자기에게 소속한 것을 완전히 불태워서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 이 사람아! 알겠나?「예.」

임자가 책임을 못 하게 된다면, 3대가 걸려 나가요. 네 가정이 그 흠 자리를 못 넘어간다는 거야. 딱 걸려 있어. 생각해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국진이하고 저렇게 됐으니 손자 가운데 너희 아 들딸을 중심삼고 다시 맺어줘야 되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해. 무슨 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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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알겠어?「예.」그러니 일본에 대한 책임을 완료해라 이거야. 세상에, 이 사람들이 결혼하는 식장에 네 부처끼리 와 가지고 노래를 부르 게 하고…. 세상 같으면 폭탄을 던져 가지고 파괴시킬 수 있는데, 그래 도 극복하고 선생님의 말에 순응해 넘어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요전에 일본에 가 가지고 국진이가 눈물을 흘리며 얘기하는 것을 볼 때 일본에 대한 책임을 뭐예요? 물론 너를 생각도 할 것이고, 복잡한 일이 있고, 부모님의 어려움을 다 알면서 회개하는 의미의 눈물도 많 이 흘린 거야. 국진이가 일본서부터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고, 새로운 가정을 찾을 수 있고, 새로운 나라를 알 수 있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도 알고, 가정의 귀함도 알 수 있는 좋은 시대라는 거야.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느꼈을 거라구. 알겠나?

「예.」깨끗이 해야 돼. 이제 알겠어?「예.」

 

마음세계의 왕궁을 다시 지어야

 

총리를 우리가 만들어야 되겠어. 알겠나?「예.」이 8년 기간에 말이야. 그거 문제없어. 축복 빨리 완료하라구.「예.」몽둥이를 들고 후려갈 겨! 너희들,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때려잡고 지옥 보내려고 했지? 사실 이냐, 아니냐?하면서 말이야. 이번에 책자를 내 가지고 이렇게 한 일 본 나라가 벌을 받아야 되겠어, 안 받아야 되겠어?하면서 들고 나가 는 거야. 옛날에 하만을 수꾸대에 단 것과 마찬가지로 매달아 가지 고….

일본 노래 가운데 무슨 노래가 있나? 아카톤보(あかとんぼ; 고추잠자리)! 장대 끝에 머문 아카톤보를 잡아버려야 되는 거예요. 재수 없 게 공중에 다니면서 파리를 잡아먹고 인간세상은 모르는 것처럼 그렇 게 살고 있는 거예요.

그래, 산수원을 자랑할 때 일본의 산수원을 자랑하는 거예요. 일본


28    축복은 해방되는 것

 

 

에는 살 곳이 없어요. 가려면 굴로 연결해 가지고 북해도까지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바다로 구멍을 뚫어 가지고 미국까지 가는 것이 제일 편리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터널을 파려고 했던 것을 알아 야 돼요. 그리고 베링해협! 내가 인류 후대에 편리할 길, 평화의 길을 닦아 놓으려고 하는 거예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 다.」

가인권 몽골리언을 중심삼아 가지고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는 베링해협, 이스라엘 나라, 한국의 휴전선을 통일민족이 돼 가지고 치워 버려 라 이거예요. 안 되면 힘으로써 때려잡는 거예요, 칼로써. 심판할 때 가 인을 시켜서 심판한다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 니 하나님 나라의 권위가 설 수 있게 남들이 못 하는 일을 하는 거예 요. 서양 사람이 하면 안돼요. 눈 껌벅해 가지고 편하게 산다고 모든 것이 벗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런 의미에서 왕권수립을 대신해서 여러분이 마음세계의 왕궁을 다시 지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진짜 모실 수 있는 왕궁을 말이에요. 가인 아벨의 나라권이 싸우던 그 나라의 왕권 본부고, 이것은 종교권이 싸우는 것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그 위에 서야만 하늘 앞에 헌 납할 수 있어 가지고 다시 해방석방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이 원 리관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자, 계속하라구!

 

축복은 해방되는

 

(훈독 계속; ……하늘나라의 국민 여러분! 오늘 이 귀하고 복된 승 리와 영광의 날, 천일국 6년 6월 13일을 기하여…) 하늘나라의 국민 이라는 간판을 붙이기 시작했어요. (훈독 계속; 본인은 천주평화의 왕 으로서 온 천상천하에 천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실천궁행해야만 할 천도적 차원의 기본의무와 사명을 선포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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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여러분은 이제부터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서 여러분의 가정에서 3대권(三代圈)을 이루어 살며 4대심정권(四大心情圈)을 완성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종적인 축으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 입니다.) 이거 안 하면 안돼요.

(훈독 계속; ……셋째, 천일국 국민 여러분, 영계(靈界)는 벌써 통일이 끝났습니다. 문제는 육신을 쓰고 사는 65억 지상계(地上界)의 인류 입니다. 죄악과 환란의 도탄 속에서 허덕이는 그들도 모두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입니다. 이들을 바르게 교육시켜 천일국 백성으로 환원시켜 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축복은 해방되는 것인데, 축복이 라는 것을 알고 해방하지 않는 사람은 하늘의 첫 벌, 새로운 천국의 첫째 벌을 받을 수 있는 대표가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알겠나?

자기 눈앞에 있는 존재는 만물까지 뿌려 가지고 해방시켜야 할 텐데, 인간이 여기에 있어서 그것을 하지 않고 만물 해방, 만물 축복 성 별을 어떻게 하겠나? 그러니까 신속히 권한을 가지고 해야 돼요. 이제 는 그런 권한을 다 가졌어요.

이제 한국에 돌아가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문 총재가 뭘 잘 못했느냐?이거예요. 야당 여당에 가 가지고 축복받으라고 명령하더 라도, 몽둥이로 후려갈겨도 안 받겠다고 할 수 없어요. 축복의 선물을 가져 온 문 총재, 주인을 푸대접한 거예요. 그 푸대접받은 사람이 왕 되어서 천하에 하나님의 대리자가 됐는데, 그 대리자를 지금도 반대할 것이냐? 회개 안 할 것이냐?이거예요. 후려갈길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곽정환!「예.」임자는 월시를 데리고 가서 축복 안 받겠다고 하면 몽둥이로 후려갈길 수 있는 거야. 그런 권한을 줄 거야. 그러니 여러분 이 빨리 하라구요. 한국을 빨리 해방시키라구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라도 말이에요.


30    축복은 해방되는 것

 

 

 

아침 태양 빛이 한국에서 떠오르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

 

몽골반점 대회 때 가락 김씨의 한국 대표가 누구였어요?「김봉호였습니다.」김봉호를 이번에 여기서 할 때 왜 안 데리고 왔어요? 여편네 때문에 망칠 거예요? 여편네 때문에 하나님의 갈 길을 어떻게 해요? 여편네가 죽어 가는 그 순간에도 명령이 있으면 담을 넘고, 대양을 건 너고, 하늘의 병사로서 달려야 할 텐데 여기에 못 데리고 와요?

그 녀석의 그 간판을 떼어 버려야 되겠나, 두어둬야 되겠나? 어디 갔나? 김봉태가 왔구만! 김봉태가 올 때 위임을 받아 가지고 왔어? 그 런 것은 못 하고 왔지? 물어보잖아?「현재는 그 사람이…. 가락 김씨 의 대표가 김봉태로 돼 있습니다.」그러니까 둘이 하나돼야, 가인 아벨 이 돼야 된다구. 안 그래요? 형님이 되고 동생이 되니 동생이 가르쳐 줄 수 있는 조건을 가져야 공개적으로 발표하는 것이 돼요.

내가 지금 발표하는 거예요, 온 우주에. 전 세계의 초점이 여기에 다 모인 거예요. 사탄도 알고, 영계의 3천억 이상이 다 알고 있는 거 예요. 65억 인류의 영들이 아침 태양 빛이 한국에서 떠오르는 것을 바 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게 무슨 아이들 장난이에요? 그 렇게 알고 있어요? 여러분은 자랑같이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렇 게 생각하지 않아요. 생명을 걸고 이 길을 나왔어요.

월시를 데리고 여기에서 축복을 하는데 박이건 무엇이건…. 꼭대기 에 데리고 가서 명령하라구!「예. (곽정환)」박 씨는 공상이 많아요. 지금 현재 안 하면 좋겠다고 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 예요. 롯의 처와 같이 뒤를 바라보면서 아이고, 선생님! 나 이러면 좋 겠다.해서 꿍꿍이속으로 공중에 떠 있다구요. 자리를 못 잡고 말이에 요. 그래, 안 그래?

박중현!「예.」그런가, 안 그런가?「예.」안 그렇다면 안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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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땅이 보는 데서 얘기하라구. 결정 못 해, 지금도? 결정했어?「했습니다.」당장에 할 수 있어?「예.」여기 앉아 가지고 하지 말고 이사인 가 누군가를 데리고 오라구. 여기에 주인이 없어요. 구라파의 책임자는 있지만, 여기에 없잖아요?

네가 안 할 때는 네가 대신 책임자가 돼 있어. 이대로 안 하면 너, 누군가? 사자들이 무서워하는 짐승이 뭐이라고?「하이에나입니다.」하 이에나, 딱 그거 같아요. 그러니까 사자도 먹이가 있더라도 뭐예요? 네 가 스위스의 재산을 내놔라!할 때 침 뱉더라도 내놔야 된다는거예 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딱, 그렇게 됐어요. 사람이 이래 가지고 다녀야 할 텐데 걷는 것도 뒷다리를 휘저으며 다녀요. 도망갈 길을 생각하며 다니고 있더라구요. 내가 그것이 그렇게 무서운 줄 몰랐어요. 세 마리만 되면, 사자도 도망 가요. (웃으심) 이 사람은 뭐 하이너?「하이나 헨드슨입니다.」

아, 글쎄! 이 짐승은 27마일 앞에서 냄새를 맡는다는 거예요. 40킬 로미터가 넘는 거예요. 백 리 밖에서 냄새를 맡고 한 곳에서 우후후!하면, 그 주변에 있는 것은 전부 다 신호를 해 가지고 온다구요. 사자 산 놈이 다리만 절게 돼도 그 다리를 물고늘어지게 된다면 생사자까지 잡아먹는 거예요. 내가 알아보니까 27마일 안팎의 냄새는 맡는 거예 요.

(신준님이 다가오자) 다 끝났어요. 곧 끝나요.「꼭대기가 막 지금 빨갛게 됐습니다. 반짝반짝합니다.」아하, 그렇구나. 사진을 여기서 찍 자! (마테호른 산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심) *


 

 

 

 

종족적 메시아와 축복 완료

 

 

 

 

(앞부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 못 함)

이번에 구라파에 갔다오면서 어디 들러 왔다고? 제네바! 제네바에 들러 가지고 이번에 해 준 것이 뭐냐? 정부와 교회가 원수였어요. 정 부가 과거에 수많은 종교를 희생시켰어요. 이게 자꾸 크게 되면 자기 들을 잡아먹거든.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걸 되풀이 해 가지고 한 가정, 한 나라, 하나의 사상까지도 때려잡는 놀음을 했다 는 거예요, 사탄이. 종교를 중심삼고 교단도 없애고, 범죄가 많아요.

 

하늘나라의 본연적인 남편을 만난 사람이 없어

 

그 가운데 통일교회도 지금까지 죽이려고 했다가 원리말씀을 알고 죽일 수 없는 천리를 알았기 때문에 사탄이 손 못 대고 있다 보니 레 버런 문은 훌훌 고개도 넘고, 강도 건너요. 다리가 없더라도 헤엄쳐서 건너갈 수 있는 거예요. 동물도 그 시간에는 입을 벌려 가지고 잡아먹게 돼 있지 않아요. 주인을 잡아먹나? 이래 가지고 죽을 자리를 하늘이 보호해 가지고 살아남은 거예요.


2006년 7 19(), 천정궁.

* 이 말씀은 참아버님 귀국환영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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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살아온 공적의 모든 전부…! 지금까지 하나님이 키워 오던 과정에서 모든 것을 완성한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의 나라와 모든 전 체, 타락의 근원을 한꺼번에 제물로서 불살라 가지고 재만 남으면 훅 불어서 없어져야 돼요. 씨를 받는데, 천사장의 씨를 받으면 안돼요. 여 러분이 그래요. 해와는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혈통을 뒤집어 버렸어요. 여자의 죄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지금까지 사랑 길을 찾아 헤맸지만, 하늘나라 의 본연적인 남편을 만난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조금만 신령한 사 람이 있다면 개인적인 신령한 남편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별의별 요사 스러운 일이 많아요, 종교의 배후에는. 기독교는 회당이라는 것이 있잖 아요? 회당이 뭐냐 하면, 화냥년들이 모이는 곳이라는 거예요. 그런 뜻 이 있어요. 여자들이 가게 되면 틀림없이 도적놈 목사들한테 당한다구 요. 지금 그래 나와요. 여자가 그래요.

통일교회도 문 총재를 잡아먹으려고 여자들이 입을 벌리고 별의별 짓 다 한 거예요. 내가 일본 여자 16만 5천 명을 교육할 때 일주일에 한 번씩 교육했어요. 그러니 일본 제국조사실에서 문 총재는 색마니까 미인과 돈만 가지면 언제든지 그 주머니에 들어온다고 한 거예요. 그 래서 스파이들을 보낸 거라구요. 일본 나라가 시험해 가지고 날 잡겠 다고 했지만, 내가 안 걸린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가서도 샌프란시스코 모임 자리에서 벼락이 내려 가지고 그 자리에서 회개시 켜 가지고, 자백하고 도망간 녀석이 있다구요. 들어와 가지고 3개월…. 저렇게 나쁜 사람이니 나라가 잡아죽여야 되고, 여자들을 유린하니 잡 아죽이라고 별의별 선전을 했지만 잡아죽일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매일같이 말씀을 들으면 자기가 감동해서 자기 아버지하고 비교하고, 자기 나라의 왕하고 비교하고, 자기 아는 역사적인 인물하고 비교해도 문 총재를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반대하고 조사하면 할수록 문 총재


34    종족적 메시아와 축복 완료

 

 

에게 반해요. 나중에는 자기를 고백하면서 이와 같은 불쌍한 사람들을 구해줄 수 있으면 구해달라! 고 한 거예요. 별의별 일들이 다 많지.

 

12년 동안에 끝을 맺어 가지고 넘겨주어야

 

그래서 선생님이 방에다 쇠를 채우고 살았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가게 되면 미친다는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재미있게 살았는데, 그 할머니가 통일교회에 가서 3주일 못 가 가지고 그 할아버지가 원 수예요. 죽이고 싶다는 거예요. 왜? 선생님을 지지하면 모르겠는데 점 점 깊게 반대하니 여자가 그런 거예요. 그런 복잡한 것, 영적 현상으로 나빠진 것, 결과가 나쁜 것을 누가 처리해 줘요? 여자라는 것이 전부 다 원수예요.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는 여자가 있어요? 박정민, 선생님이 좋아? 「예.」본심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몸뚱이에서 악한 사탄의 피를 뽑아버려야 돼요. 상사병이 걸려요. 선생님을 안 만나면 밥을 못 먹어요. 자지를 못해요. 왜? 몸뚱이가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신을 받아야 구원을 얻는다고 그랬지? 그게 무엇인지 다 몰라요. 덮어놓고서 그렇게 했다고 그것이 자기하고 상관이 되 나? 그거 다 몽유병자들이에요. 꿈 가운데 중얼거리면서 하던 것을 사실과 같이 믿고 가는 사람, 몽유병자가 사랑이라든가 꿈 가운데 느끼 는 것은 자기의 현실과 관계없는 거예요. 신앙 길이 그래요.

뿌레기나 씨 없이 덮어놓고 믿으면 뭐 천국 가요? 문 선생이 똑똑한 사람이에요. 우리 신준이가 똑똑하지? 오늘 와서 아버지가 둘 됐어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아버지! (웃음) 오늘 우리 헬리콥터를 타고 오 는데…. 좋은 헬리콥터지! 아버지는 앞에 있고, 이 앞에는 신준이가 있 고, 나는 옆에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 아버지하고 둘이 앉아 있으 니까 아버지가 춥다고 내 의자 앞에 있던 담요를 갖다 덮어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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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받아  가지고  아버지  고맙다고  해  가지고  까꿍!하는  거예요. (웃으심) 아버지하고 놀자고 그래요. 어디 갔나, 형진이?

이래 가지고 이랬다저랬다 한참 놀고, 나를 진짜 아버지로 알고 있는데 할아버지예요. 그 아버지를 대해야 되기 때문에 한 30분 날아오 는데 그 앞에서 자고, 나한테 오겠다고 안아 달라고 할 텐데 안아 달 라고 안 해요. 이야, 그거 미친 녀석이 철몰라 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세 살도 안 된 쟤가 모든 환경을 가려 가지고 혼자 자요. 아기 보는 언니도 있는데 안아 달라는 얘기도 안 하고 거기에 가서 누워서 자요. 와 가지고도 누나가 안아 주니까 그때야 안겨 가지고 아버지나 할아버 지나 같이 다 좋아하게 안겨서 내려오는 거예요.

얼마나 눈치가 빠른지 몰라요. 내가 그랬어요. 어렸을 때 그랬어요. 할아버지가 잘못하거나 어머니가 잘못하면, 그 잘못한 어머니한테 욕 을 먹었으면 먹었지 용서를 안 해요. 지금도 그렇지. 세상에, 내가 무 엇을 잘못했어요? 나 잘못한 것이 없어요. 그런 사람들을 불쌍하니 키 워 가지고 장래에 하늘나라의 중요한 사람으로 길러주는 거지! 그 이 상 넘어가지를 않아요.

나도 이번에 다 넘겨주는 거예요. 복중시대로부터 나 가지고 일생 동안, 93세 정월 13일까지, 12년 동안에 전부 다 끝을 맺어 가지고 넘겨주려고 하는 거예요. 넘겨주는 시간이에요. 그것을 몽땅 국민이 받 지 못하게 된다면, 그 나라는 자꾸 물러가는 거예요. 자리를 넘겨주고 가야 돼요. 그러니까 빨리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지나면 지날수록 수많은 떨어졌던 후배들 이 자기 앞에 가는 거예요.

그것이 가는 것도 몰라 가지고, 내가 먼저 들어왔으니 내가 조상이라는 거예요. 여기에 와 앉는 것도 보게 되면, 자기들끼리 내가 먼저 들어갔으니 먼저라는 거예요. 천만에! 뒤집어져야 돼요. 이제 그런 때 가 지나가는 거예요. 그걸 누가 선정하느냐? 자기들이 선정 못 해요.


36    종족적 메시아와 축복 완료

 

 

주인이 필요 적절한 곳이 있으면 그걸 가누어 쓰는 것이고, 미비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흠집이 없게 해 가지고 흠집이 없는 열매 대신 사용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주인의 생각이지, 여러분이 뭘 해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어요.

 

이제는 부모님이 필요한 여러분이 돼야

 

효율이!「예.」말 다 끝나지 않았잖아? (웃음)「아버님이 말씀을 많이 해 주셨으니까 간단히 결과적으로 진행됐던 두 가지 것을 말씀드리 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제네바를 중심삼고 스위스를 도피성으로 명명해 주시고, 앞으로도 모든 사람들이 해방석방을 받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으로 거기에 제2천정궁을 세워야 된다고 말 씀하시고, 모든 평화대사들이 합심해서 물심양면으로 책임지라고 하셨습니다.」

여기 이 성전은 종교권과 정치권이 싸우던 것이 하나된 것이라구요. 대한민국이 반대를 못 해요. 현 정부에게 평화의 왕궁을 만들어 가지 고 상속해 줘야 된다는 말이 있을 수 있어요? 사탄이 참소를 못 해요. 자기가 졌으니 할 수 없이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권 왕궁 이 생겨야 돼요. 종교도 싸우지? 기독교와 회회교가 서로 먼저라고 하 는데, 그거 안돼요.

종교권을 세우는 데 누가 정성을 다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같은 종교권은 나중에 4대 성인이나 5대 성인…. 소크라테스는 성인 축에 못 들 어가요. 하나님을 몰라요. 종교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지만 말이에요. 그들이 전부 다 하나돼야 할 입장인데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몰라 요. 그래 가지고 이 땅 위에 살던 그대로 저나라에 가서 클럽을 만들 고 싸우고 있어요. 기가 차지!

선생님은 용서가 없어요. 이제부터 가게 되면 혁명을 해야 돼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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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딱 그어 놓고, 나쁜 녀석이 넘어갔으면 이리 와라!이거예요. 통 일교인을 희생시켜 가지고 사리사욕을 채운 사람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건 내가 가만 두어둬도 조상들이 끌어가고 성인들 혹은 선배들이 가 만 두어두지를 않아요.

그러나 내가 땅에서 정성을 다해 이룬 것을 다 가르쳐주고 다 넘겨 주는 거예요. 성인들 앞에 지금까지 넘겨준 것을 대등한 같은 자리에 서 축복가정들에게 넘겨줬는데, 그걸 넘겨받을 수 있는 책임을 못 하 게 된다면 그 반열에서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여기 은행나무 같은 것은 1천5백 년 가는데 1천5백 년 되면, 새로 나온 가지는 어떻게 돼요? 천 년 가지보다 새로 나온 가지가 새로운 열매를 맺게 될 때는 거기에 먼저 꽃이 피는 거예요. 열매도 맺히고 다 그런다구요. 오래돼 가지고 본연의 열매 씨를 같이 맺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구별해 가지고 자기 설 자리에 서고 앉을 자리 에 앉아야지, 덮어놓고 좋다고 해서 선생님 가까이 가겠다고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은 아무나 가까이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지남석이 되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어때요? 마이너스가 플러스 없으면 팅!해 가지고, 쳐 버려 가지고 몇 개 담 너머로 날아가 떨어지 는 거예요. 상대적 요인이 되어야 돼요. 이제는 부모님이 필요한 여러 분이 돼야지요. 다 시집 장가를 보내 가지고 세상에서 부모님 대신 이 상 훌륭하기를 바랐는데 못 됐으면, 그 부모님이 와 가지고 나를 보충 해 줄 수 없어요.

새들도 세간 내보냈는데 쫓겨났던 것이 돌아온다고 앉아 가지고 먹이지 않아요. 호랑이 새끼도 그래요. 2년 8개월에서 3년만 먹여 놓고 안 나가게 되면 물어뜯어요. 다리 껍데기를 벗겨서 피를 내 버리고 다 그래요. 쫓아버리는 거예요. 전도 못 해 가지고 족속이 없는데 어떻게 천국 들어가나?

이제는 모든 걸 다 했으니 강제로라도 어디 가서 축복을 해도 어때


38    종족적 메시아와 축복 완료

 

 

요? 동네에서 불량자 테러단이 강제로 축복해 줬다고 빼앗아 가지 못 할 때가 됐어요. 자기 할아버지나 할머니 혹은 어머니가 병났으면 병 원에 강제로라도 가 가지고 자기 있는 재산을 팔아서라도 고쳐줘야 돼 요. 아들딸을 살리는 데 자기 재산이 무슨 필요해요? 환경이 무슨 필 요해요? 자!

 

종족적 메시아와 축복 완료

 

이번에 다 넘겨주고 왔어요. 축복을 다 넘겨줬어요. 보라구요. 야곱과 누구인가?「에서입니다.」에서가 사냥 나갔다 들어와 가지고 아버 지에게 남은 것이 없냐고 할 때 깨끗이 다 넘겨줬기 때문에 다 끝났다 고 했어요.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이렇게 손을 엇바꿔 가지고 축복한 것을 알아요?

원리원칙의 가는 길, 끝날에 가서는 그런 대교체를 해 가지고 하나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교차결혼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원수의 아 들딸을 자기의 막내아들딸 대신 사랑할 수 있어야만 한 일족이 될 수

있어요. 사랑관계에 흘러가지 않고는 같이 동거할 수 없는 거예요. 이제는 같이 못 살아요.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같이 못 살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 다 선생님이 용서를 해 줘요. 용서했으니 같이 있으려면 축복을 안 해 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자기 일족 전부 다…! 일족이 빨리 돼야만 나라를 세계 앞에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구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에요. 자!

(김효율 보좌관 보고 계속; 그래서 그 제네바를 중심삼고 방금 아버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이제 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가 돼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지금까지는 역사적으로 보면 직간접적으로 정치가 종교를 지배하고 컨트롤했던 부분이 많았는데, 이제는 후천시대가 되기 때문 에 종교권이 정치권을 완전히 통일을 시켜서…) 왜 그러냐? 아담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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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바꿔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자!

(보고 계속; ……이런 대대적인 섭리가 산불처럼 지금 미국에서 밀링고를 중심삼고 펼쳐져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활동이 한국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 겁니다.) 못 이겨요. 가인이 도망가야 돼요. 아벨이 가정이상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 교황 자리 이상에 올라가 있는데, 자 기들이 그것을 꺾으려면 자기가 피해를 받아요.

천주교의 비밀을 지금 교황보다도 더 잘 알아요. 치다꺼리를 이 양반이 다 했더만, 가만 보니까. 그러니까 큰 문제지. 문제가 되는 천주 교인데, 계시를 받고 하늘이 원하는 미래의 천국 앞에 기초를 놓을 수 있는 가정 기틀을 갖고 나온 교황이라는 거예요. 이러면 섭리적으로 딱 맞는 내용이에요. 자!

(보고 계속; 그래서 밀링고 주교를 중심삼은 섭리가 천주교를 복귀 하기 위해서 그런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살아남는 것은 축복하는 길밖에 없어요. 핏줄을 연결해야 돼요. 안 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천주교 불교권 내로 기독교, 신교 사람들이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요? 거짓말만 하고 사기만 쳐 먹고 다 이러니까 피해를 받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더더구나, 여자들이 바람만 불게 되면 한꺼번 에 밀려 넘어가는 거예요.

(보고 계속; ……그래서 제가 두서 없이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와 같은 일련의 새로운 결정들도 계셨고 우리들에게 새로운 이러한 내적 인 지침을 주셔서 새롭게 출발하게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종족적 메시아와 축복 완료! 그래야 나라한테 맡겨 가지고, 나라가 세계에 갈고리 걸어 가지고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넘어서 세계까지 연결되기 위해서는 종족 처리를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알겠지?「예.」286개 성씨가 빨리 축복 끝나야 한국이 세계의 주체국으로서 전 세계의 말과 문화 통일을 위한 글을


40    종족적 메시아와 축복 완료

 

 

가르쳐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와 중고등학교, 이것을 이제부터 시작하게 되면 20년 내지 40년에는 언어를 다 가르쳐주 고도 남는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언어를 통일해야 돼 요. 선생님이 할 일을 하게 되면 그 케이스로 이제부터 해 나가야 되 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후손을 교육할 수 있는 학교를 짓기 위해서 어머니들 이 노동자가 되고 일터에 나가서 삯 받아 가지고 하늘 편을 죽였던 모 든 사탄세계에 살던 그 모양을 갖더라도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길 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그런 길이 사탄세계보다 나아야지 못 하면 천국이 뭐예요? 더 심한 지옥으로 가야지. 그것을 잊지 말아야 돼요. 알겠나?「예.」

 

뜻대로 나가서 뜻의 줄에 있는 사람이 되어라

 

이번에 손대오가 빠졌어요. 그동안에 박금숙의 소식이 왔나?「예.」달라진 게 뭐야? (손대오 회장 보고) 그건 또 그렇고, 그 다음에 주 사장!「예.」북한문제, 박상권한테 내가 얘기하던 그런 것을 잘 얘기해 가지고 오판하지 말라는 거예요. 조용히 얘기해서 의논하라는 거예요. 알겠지?「예, 알겠습니다.」

이제 우리가 잘못하면 전체 책임을 우리가 져야 돼요. 망해도 우리 때문에 망했다고 하고, 성공해도 우리 때문에 성공했다고 하기보다도 뭐예요? 성공은 자기들이 했고, 나쁜 것은 우리에게 뒤집어씌우기 때 문에 어떻게 해요? 이 일은 4개국이 연결되는 것인데, 좋은 일은 하나 밖에 없어요. 셋은 나쁘니까 잘못했다가는, 중간에 함부로 했다가는 그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침묵을 지키면서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 요. 알겠지?「예.」박상권이 주동하지 마요. 알겠나?「예.」미국에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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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을 주니 뭐 이러지 말라구요.

세계가 앞으로 갈 데가 없어요.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해야지. 내가 3 대 방향을 모색해서 가리기 위한 것을 다 지시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앉아 가지고 자기 일족을 축복하지 못해서 걱정이에요. 하늘땅이 뒤집 어지고 인류가 멸망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시급한 초점에 와 있어요. 그걸 누가 책임져요?

자기들끼리 싸움하게 된다면, 감정에 사무치면 원자탄 하나만 터트리면 세계 인류가 다 없어져요. 그러니 함부로 날뛰지 말고, 통일교회 믿는다고 세계적 활동하니만큼 자기보다 낫다고 물어보게 되면 자기가 책임 없는 말들을 함부로 입 벌려 가지고 얘기하지 말라구요. 알겠나?

「예.」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 몰라요. 벼락이 어디 구름과 더불어 떨어질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자숙하고 기도하면서 나가야 돼요. 책임자 들이 분리된 입장의 책임자로 자주적인 입장에서 결정하는 권한을 가 졌다고 마음대로 행동하다가는 큰일나요. 지극히 어려운 때인 것을 알 고 각자가 자숙하고 기도하면서 나가야 돼요. 알겠나?「예.」

내가 열흘 동안 거기에 가 있을 때 세상도 많이 변개됐고, 또 섭리적으로 볼 때 엄청난 일을 벌였어요. 영계에서 지금까지 수천만 년 기 다렸던 모든 전부, 참부모가 지상과 천상세계를 완전히 전수했어요. 전 수해 줬다구요. 뜻대로 나가는 사람들은 뜻의 줄에 있을 것이고, 거기 에 주저하는 사람은 방계 줄로서 썩어진 물구덩이에 가서 같이 썩어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물도 썩어진다구요. 움직이지 않으면 썩어요.

그것을 알고 각자 각별히 주의해서 탈락하지 않기를 선생님은 간절히 바라니만큼 거기에 대응하는 실적을 어떻게든지 무슨 일이 있더라 도 남기겠다고 최대의 노력을 해야 하는 때인 것을 내가 권고하니 그리 알고 있는 정성을 모아 하나의 길에 전진을 다짐해야 할 것이 금후 의 통일신도들이 가야 할 첩경이 아니냐 이거예요. 알겠나?「예.」그렇


42    종족적 메시아와 축복 완료

 

 

게 가기를 바라겠다구요.

몇 시예요?「10시 반 넘었습니다.」지금 몇 시예요?「한국은 지금 10시 38분입니다.」내 시계는 3시 40분이에요.「시차 때문에 새벽 3 시 40분입니다. 경배 올리겠습니다.」가만히 있어요. (시계를 맞추심) 배 준비됐으면 나가 보자구요. 장마져서 물이 시커멓겠구만.「물이 굉 장히 탁합니다. 황토 물입니다.」(경배)

자, 이 케이크 나눠먹고…. 그릇이 없으면 손으로 뜯어먹고 가라구요. 케이크도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좋은 선물인데 못 먹고 가서 안 됐다고 생각하지 말고 나눠먹고 가려면 가요. 이제 나는 나대로 할 것 을 할 거라구요. (박수) *


 

 

 

 

천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후계자

 

 

 

 

(경배) 시간이 지났네.「5시가 넘었습니다.」효율이, 우리 하자구. 평화메시지 Ⅰ, Ⅱ를 하자구. 이것이 구원섭리의 내용이에요. 우리 가 정을 중심삼고 할 수 있는 일, 부모님의 가정이 해야 할 일이 어머니 하고 3시대가 순회할 수 있게 이번 끝나기 전에 손자 3대를 묶어 가 지고 출발을 또 해야 돼요. 그것이 앞으로 전통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남기신 길을 따라서 일생 동안 거쳐야

 

그렇기 때문에 모든 축복가정들은 선생님이 남기신 길을 본 따라서 일생 동안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 세계가 안 되면 자기 나라 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자기 나라가 아시아면 아시아…. 이 래 가지고 세계까지 3대가 거쳐나가야 통일교회의 전통적 식구가 돼 요. 축복가정들이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디 가든지 말씀이 끝 나지 않고, 말씀이 이 땅에 꽉 차야 되는 거예요.

그래, 첫 번과 두 번째는 선생님이 120개 국가 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하고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먼저 해결해야 될


2006년 7 20(),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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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예요. 그 다음에 소유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전통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Ⅲ번은 뭐냐 하면 아벨유엔을 말해요. Ⅳ번이 원래는 앞에 와야 할 텐데, Ⅳ번은 아벨유엔권에 들어갈 수 없어요. 이제 그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승리한 아벨유엔권에 들어가 가지고 그 나라들과 하나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합쳐야 돼요. 그 위에 무엇이 벌어지느냐 하면 왕궁의 세계예요, 왕궁. 왕궁은 Ⅴ번이에요.

왕궁은 타락하지 않은 모든 것이 부모님과 부모님의 가정이 걸어왔던 모든 것하고 가인 아벨의 문제가 유엔을 중심삼고 전부 다 청산됐 기 때문에 그 다음에 종족들이 연결돼야 된다구요. Ⅲ번에다 종족들이 해 가지고 국가와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지금 다 연결되어 있어요. 끊어지지 않았다구.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정궁을 중심삼고 Ⅴ번, Ⅵ번 이에요.

Ⅴ번은 뜻적으로 보면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유권 모든 결정, 그 다음에 종족적인 모든 축복가정들이 소유권 결정을 전 부 다 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축복으로 받을 수 있는 게 전부 다 결 속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왕권이 출발해야 돼요. 왕권이 출발하고 나서는 이것이 끝나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3대를 연결시키는 일하고 그 다음에 몽골리언, 이것이 Ⅲ 번이거든. 이것은 전부 다 아벨유엔권과 같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건 하나의 가인 아벨, 종교권과 정치권의 문제가 그런 거예요. 이것을 해 결하는 데 아벨유엔을 대신한 몽골리언 동족을 혈족으로 축복시키기 위한 것을 뭐예요? 그래, 혈족이 되는 데는 이걸 전부 다 완성하기 위 해서는 가정적 메시아들이 종족적 메시아의 다리가 있어야 돼요. 종족 은 쉽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축복하니 만큼.

이럼으로 말미암아 종족들이 하늘이 세운 부모님의 가정에 걸려 있던 것이 탕감되고, 그 다음에 핏줄과 가인 아벨의 문제가 아벨유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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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연결되어 가지고 소유권이 결정됐다구. 마찬가지로 종족들도, 축복 받은 가정들도 종족을 연결시켜 가지고 몽골리언 동족에다 접붙이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됐으니 축복완료로써 하늘의 소유권을 결정함으로 말미 암아 이 땅 위에 왕국을 발표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왕국이 다음에는 구라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적 왕…. 원래 종교적 왕궁이 필요 없 는 거예요. 이 왕궁에 있어서 종교가 문제로 돼 있기 때문에 구세주, 세상을 구한 다음에는 종교권과 정치권이 세상을 구해야 하지만 종교 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또 가인 아벨이 싸워요.

그러니까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나만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종교는 본래 가인 아벨의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핏줄과 가인 아벨, 소유권 이 사탄에 들어가서 생겼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Ⅰ, Ⅱ, Ⅲ, Ⅳ까지 하게 되면 완전히 사탄권 내를 벗어나 가지고 해방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만큼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과 마음이 돼 있으니 마음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이 출발할 수 있기 위해서는 몸적인 기준, 과학 적인 모든 세상 물질을 전부 다 기술면이든가 과학적 운동 모든 전부 가 이제 여기에 붙어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하나된 축복가정은 전부 다 종족과 더불어, 민족과 더불어, 부모님의 가정과 더불어 천국이상인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총결산을 지어야

 

정리예요. 이번에 왜 전부 다 모이라고 하느냐면 말이에요, 이걸 발표해 줘야 돼요. 부모님의 가정에서 이룰 수 있는 혈족과 가인 아벨의 문제, 소유권 문제를 선생님이 지금까지 다 어떻게 했어요? 하루아침에 세계적인 기준에서 2차 60이 넘었지? 70을 향해 넘어가요. 6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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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가 그렇지, 지금?「예.」그러니까 벌써 반이 넘었기 때문에 이때에 있어서 제3을 준비할 수 있는 손자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9월 12 일 전에 연결시키면 다 끝마치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그 다음에는 무엇이 벌어지느냐 하면 종족들이 살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아야 하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이번에 갔다 옴으로 말미암아 종족들 전부 다 축복하고, 축복받은 가정과 축복받은 나라가 돼 있더라도 거기에 빠진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늘이 이루어 놓은 것 을 전부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과학기술까지도 하나 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묶어 바쳐야 할 것이 이제 2013년 1월 13일 까지 완료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구라파에 처음으로 들어갔다가 와 가지고는 이것은 아벨적인 종교, 국민을 중심삼고 가인적인 이 주체 앞에 하나 만들어 줘야 돼요. 그러 면 종교나 국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있으나마나예요. 가정주의에서 탈 선한 사람은 용납하지 못해요. 가정으로부터 천국 들어가게 돼 있지 나라부터 들어가게 안 돼 있는 거라구요.

그래, 총체 전체를 청산 짓기 위해서 평화메시지를 중심삼고 Ⅰ, Ⅱ…. 상대적이에요. Ⅲ, Ⅳ예요. 유엔에 연결해야 종족도 살 수 있고, 가정을 연결시킬 수 있어요. 유엔이 연결 안 됐어요. 지금까지 축복을 종족에 연결 못 했어요. 이번에 연결시키라는 거예요.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준비를 완료해야만 본연의 창 조이상인 천국과 지상의 천국으로 진행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이 땅 위에 과학기술을 발전시킨 것은 하나님의 가정을 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것이지 세상 가정과 세상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 대회를 끝내 가지고는 축 복을 냅다 몰아야 돼요. 몰아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끝내야 돼요. 9 월달 지나 가지고 6년, 7년 노정에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넘는 가정 들은 앞으로 연결시켜야 돼요. 연결시켜서 나라 나라를 연결시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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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유엔 편성을 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축복 다 한 사람은 자동적으로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데 가입하더라도 하늘에 들어가는 데는 순차가 있어요. 순번이 있다구요. Ⅰ번 과 Ⅱ번, 이것을 빨리 해 가지고 수를 많이 가진 사람은 앞장서는 거예요. 이런 총결산을 지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사탄이 침범하는데 금을 그어야

 

오늘 헬리콥터 얘기를 했나? 이번에 우리 여기 수련소 오니까 왼쪽 편이 무너졌어요. 상처를 입었기 때문에 내가 한번 돌아봐 줘야 돼요. 모든 이번 행사를 끝내고 앞으로 있어서 나머지 기준이 있더라도 사탄 이 침범해서 자기 소유권이라고 행사해 가지고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것을 금을 그어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래서 오늘 아침에 여기 다 모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가정이 벗어나는 거예요, 소유권까지도. 하늘땅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가정이 됐으니, 이 타락한 이후의 핏줄이 남아 있으니 몽골반점이 동족으로 돼 있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은 세계 적으로 하나되어 있으니 자동적으로 축복가정들이 종족 편성이 안 됐 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니 국가 메시아가 이뤄지지 않았어요. 종족적 메시아와 국가 메시아 전부 다 미완성하여 선생님이 이걸 다 맞춰주는 그걸 했기 때문에, 이것을 맞췄으면 선생님이 맞췄지 자기들은 안 했기 때 문에 이것을 몽땅 이제 이번에 제네바에 가 가지고, 도피성이라는 그 곳에 가 가지고 모든 죄인들을, 퓨리턴 역사적인 모든 나머지 사람들 을 해방시켜 주고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초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와 정치권의 대표적인 성전이라구요. 세계도 반대 못 하고 넘어서는 거예요. 종교가 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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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중심삼고 분열됐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일족이 하게 된다면 일족을 구하기 위해서는 아벨 적 축복받은 사람들이 하나 만들어 주어야 된다구요. 가정들이 축복받 았기 때문에 종족 편성을 지금 종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데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 국가 대표들을 연결시키고 국가 대표들은 그냥 걸어만 나오면 넘어가게 돼요. 선생님이 이뤄 놓았기 때문에 걸어만 나오면 돼요. 그 럼으로 모든 탕감복귀의 역사가 정비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앞으로 선생님이 이제 비행기 타고 세계 어디에 가든지 그 국가가 전부 다 환 영할 수 있고, 국회로부터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민이 전부 다 환영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축복해 준 모든 전체를 상속 못 한 것을 선생님이 가 가지고 나라와 주권과 백성과 그 다음에 자연까지도 해방 해 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가 가지고, 비행기로 수십 대 우리 가 가지고 성수를 뿌려서 해방시켜 줘 가지고 그 나라를 돌려받아 나라의 소유로 연결해 줌 으로 말미암아 소유권이 벌어져요. 그래야 깨끗이 정비되는 거예요. 그 런 과제를 수습해서 정비해야 할 과정에 머물러 있는 것을 알아야 되 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어디 뭐 내가 마음대로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고 지금 이 일을 수습해야 돼요. 오늘 이 일만 하게 되면 어디든지 마음대 로 갈 수 있어요.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들을 연결할 수 있는 조건적 기준에 세웠기 때문에 사탄이 못 잡아가요. 그러니까 해방적 축 복을 허락할 수 있다는 거지.

 

축복을 안 받은 사람들은 훈독회에 참석하지 못해

 

이거 뭐예요? 신학생들이야?「수련생입니다.」어느 수련생?「이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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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40일 수련생입니다.」축복받은 가정들이야?「축복을 받은 사람들인가요?」「받은 사람도 있고, 안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안 받은 사람 들은 왜 축복 안 받아? 아직까지 통일교회를 믿기 위해서 온 사람들은 여기 참석하지 못해요.

축복받기를 결심을 다 했나?「축복 안 받은 사람들 가운데 축복 다 받기로 결심한 사람들이에요? 마음의 자세가 축복받을 준비가 돼 있는 가 말이에요.」이제 안 받은 사람은 딴 방에 가 가지고 마이크를 통해 서 들어요.「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보세요.」안 받겠다는 사람, 그런 사람은 딴 방에 가서 들으라구.「축복받지 않은 사람들 은….」

결심하지 않은 사람들!「축복 안 받은 사람들 가운데 축복받기로 결심 안 한 사람, 손 들어 보세요.」그럼 안 받기를 바라는 사람들, 안 받기로 한 사람도 들어 봐야지.「미혼자 가운데 아직 축복받기로 결정 이 안 된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보세요.」그건 딴 방에 가요.「없습니 다.」

여기 신학대학원 사람들 있지? 앞으로 오라구. 신학대학원생들, 그 다음에 종친들…. 젊은이들이 다 나오네. 신학대학생들이면 여기에 나 오고, 그 다음에 종친수련회 나오고, 세 번째 돼야 할 텐데 왜들 나와? 「그렇게 앉힐까요?」그래야지. 여기에 있는 사람 먼저 오고, 그 다음에 신학대학원, 그 다음에는 6일 수련하는 사람, 그 다음에 40일 수련 하는 사람, 이렇게 세우라구. 축복 받은 사람, 오래된 사람은 앞에 앉아야 될 것 아니야?「예.」

그럼!「종친 수련생은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이니까요 뒤에 앉히겠습 니다.」그 사람들은 축복 안 받았나?「축복을 받긴 받았겠지만 정통 축복을 안 받고….」조건적인 축복을 받았겠지.「축복받은 사람들입니다.」이제는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선생님 이 축복을 끝난 다음에는 축복을 정식으로 받지 않은 사람들은 교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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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와요. 취직도 못 한다구.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유엔의 결정이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에 결정되면 그걸 누가 막을 사람도, 반대할 사람 도 없다구요.

 

끝날에는 주인이 없는 세계가 된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요. 평화의 메시지 Ⅰ, Ⅱ번은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이 뿌린 모든 죄의 뿌리를 뽑는 책임을 하는 거예요. 세계를 중심삼고 아담 가정이 가정 전통 12지파를 편성 못 했 고, 지파 편성하던 예수 앞에 12나라로써 120국가를 찾고 로마를 지 배해야 했는데 그걸 못 했어요. 가정 축복도 받지 못한 채 영계에 다 보류되고 있는 거예요.

영계를 다 풀어 줄 수 있기 위해서는 주인 될 수 있는 그분이 와야 돼요. 타락이 뭐냐 하면 핏줄과 혈통이 뒤집어진 거예요. 가인 아벨, 형님 동생의 살육전이 벌어졌고, 사탄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있어서 는 안될 그런 출발이 이뤄짐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이라는 가정은 참 부모의 가정이 아니고 사탄세계의 가정이 돼 가지고 사탄세계의 핏줄, 사탄세계의 장자권을 중심삼고 하늘세계의 영원한 주인의 장자 될 것 을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그 역사를 찾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였어요. 그게 바로 안 잡아지는 거예요. 그건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개인 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 국가, 세계적까지 종교권과 정치권이 싸우고 있는 것은 가인 아벨이 싸우는 거예요. 정치하는 녀석들이 종 교권을 잡아 죽였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죽이게 된다면 사탄 세계가 되기 때문에 사탄이 그 일을 취해 나와 가지고 종교권을 정치 권이 지금까지 피를 흘리게 해 왔다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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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미암아 피를 흘리고, 핏줄이 다른 존재와 소유권이 다른 존재가 하늘나라의 주인이 가질 수 있는 하늘땅을 차지할 것인데 가짜들이 차지 했기 때문에 뒤집어 되찾지 않고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가인 아 벨이 하나된 평화의 출발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세계적 끝날에 와 가지 고 사탄이 만들어 놓은 가정이라든가 국가 그리고 세계에 주인이 없어 요. 더 이상 갈 수 없게끔 인류는 막다른 벽에 부딪친다구요. 마지막이 에요.

자기들이 아무리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마음대로 못 해요. 대한민국의 주인이 공산당도 아니요, 민주세계도 아무리 했댔자 그건 싸움으로 시작해서 나중에 쫓겨나요. 한반도가 여기서 하나 안 되게 되면 아시 아 지역에서 추방을 당해야 돼요. 잘못됐으면 추방을 먼저 당해야 된 다구요.

그 싸움이 아직까지 대륙과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끝이 안 났어요. 전 세계도 그렇게 대결하고, 하늘땅 전부 가 사탄 편과 하늘 편이에요. 하늘이 뒤에 있고, 사탄들이 앞장서 가지 고 형님의 자리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영어의 신세가 돼 가지고 나설 수 없기 때문 에 재림주가 와서 하나되어 가지고 핏줄이 하나되고 가인 아벨의 사건 을 해결하고, 하늘땅이 청산될 때까지 끝날이 시작되지 않은 거예요.

끝날이 되는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선천시대와 후천시대, 그것이 지금으로 말하게 되면 천지개벽의 시대가 오는데 조상이 손자가 되고 맨 막내가 와서 맨 조상이 된다는 거예요. 천지가 뒤집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3대권을 중심삼고 볼 때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돌아 나가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돌 아감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돼요?

지금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소생시대, 가정시대, 8단계 시대를 유린한 모든 것이 없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대신해서 이어받음으로 말미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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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탄이는 나중에 주인 자리라고 자기는 했지만 마지막에 와 가지고 주인인 하나님이 동생의 자리에 오기 때문에 동생과 형님이 변론해서 누가 참이냐 할 때, 종교권 앞에 완전히 정치권이 짐으로 말미암아 에 덴에 있어서 분하고 원통하여 별의별 짓 다했지만 끝장이 난다구요.

 

인생이 풀어야 최후의 숙제

 

그것이 최고의 격돌을 할 수 있는 입장에 공산주의는 총칼로써 힘을 가지고, 사탄의 거짓된 힘을 가지고 정의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이 유물론자예요. 평화가 전쟁 가운데, 싸움 가운데 이뤄진다는 그런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희랍철학이 하나님 대신 많 은 신들을 만들었어요. 유일 신본주의인데 불구하고 다방형 신본주의 형태로 가 가지고 고민하는 사람들이에요.

인본주의 사상은 공산주의 사상으로 연결돼서 힘을 가지고, 총칼을 가지고 죽이는 게 정정당당해요. 유엔 자체도 그렇고, 공산당도 제멋대 로 모든 걸 총칼로 굴복시키면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근본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주인 자체가 공산당이 종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 분의 아들로서 완전히 알아요. 사탄이 아는 이상 서 있기 때문에 가는 길을 앞장서 가지고 막더라도 자기가 밀어 넘길 수 있는 아무런 보장 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없어요.

하나님 편에 보장받는 아들딸 앞에 굴복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원리적인 생활을 하지 않고는 남겨질 수 있는 자리, 끝날에 남아질 수 있 는 자리가 없는 거예요. 사탄과 더불어 흘러가 버리고 말아야 되는 거 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애국하게 되면 하나님의 사 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확대되어 세계의 사랑, 박애주 의로 연결돼요. 그렇게 통일된 세계를 맞지 않고는 천국 백성이 될 수 없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그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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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나?

이 성전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세상을 이긴 거예요. 형님 된 예수가 먼저 나와 가지고 정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 나온, 아벨이 나와 가지고 정치권 세계를 하나님을 중심삼고 찾으려고 하는 것을 알 기 때문에 권위를 가지고 가인 앞에 아벨이 형님이 잘못되지 않느 냐?고…. 이런 모양을 드러낼 때, 자기 형님의 세력을 가지고 역설적 인 행동을 해 가지고 파괴시킨 것입니다. 끝까지 그렇게 나온 거예요. 많은 하늘 편 아벨의 족속이 개인시대에서 가정, 종족, 민족, 세계, 천 주시대까지 피를 흘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가인이 이겼다는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정치세계는 속임수예요. 거짓말이에요. 강제로 약탈이에요. 대한민국도 그렇지요? 지금 공산당 사 상권이 대한민국 한반도를 자기 것이라고 그래요. 부모님이 있는데 불 구하고 40년 동안, 50년 동안 그랬던 거예요. 60년을 넘었기 때문에 이제는 추풍낙엽이에요. 이제는 나무 열매도 다 따서 없애 버리고 나 뭇잎도 겨울이 되니만큼 추풍낙엽같이 돼 가지고 거름덩이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거름덩이로 들어가기 전에 열매가 돼 가지고 아벨적인 씨가 커 가지고 아벨 가정, 아벨 종족, 아벨 민족, 아벨 국가로 해 가지고 이 세계 에 돌감람나무 가정, 그 다음에 참감람나무 종교권 가정…. 종교권 가 정인데 축복이라는 걸 몰라요. 핏줄과 가인 아벨의 투쟁적인 씨를 뽑 아 버리지 못해요. 그것은 원리만이 가능해요.

원리가 참부모로 말미암아 시작됐기 때문에 어때요? 참부모를 몰랐 기 때문에 타락했으니 모든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 사탄의 비밀, 역 사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보호받 는 하늘 편을 칠 수 없어 굴복할 수 있는 것만이 천리원칙이기 때문에 태평성대 왕권시대 천주해방석방시대가 이뤄지느니라, 아멘!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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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그래요. 이번에 이 성전은 국가와 종교의 가인 아벨 싸움에 있어서 국가가 지금까지 힘을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서 개인적인 형, 가정적인 형, 언제나 형의 권한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해서 아벨 왕으로 오는 재림주까지도 아벨의 형님의 자리에 서기 위하려니 사탄 은 싸우고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굴복할 수 있는 사탄이 뒤집어 놨기 때문에 아벨 앞에 자연굴복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이 아니면 돌 아갈 길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아는 것이 선생님하게 되면 뭐예요? 너희들이 아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비밀 모든 전부가 선생님이 길 잡아주어 풀 지 않으면 하나님도 해방 못 받아요. 악한 사탄이 남아지는 한 하나님 도 해방 못 받는다는 거예요. 사탄이 남아지는 한 거짓부모의 핏줄이 남아 있고, 사기성의 도적질한 장물과 마찬가지이니 그 물건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사탄이 될 수 없어요. 그 주인은 어디까지나 나중에는 하 나님에게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강제로 싸워서라도 자진해서 사탄이 찾아와서 이 모든 전부를, 당신 것을 내가 도적질해 가지고 재림주가 나타날 때까지 보관했습니다. 이젠 주인이 왔기 때문에 자연굴복해 가지고 나라와 세

계를 하늘과 참부모 앞에 바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세계로 결정지어 가지고 당신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해 가지고 만세의 소 망의 해방이요, 해방만이 아니라 석방의 세계….

그러면서 죄의 그림자도 없는 깨끗한 사람이라야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인생이 풀어야 할 최후의 숙제, 난문제인데 원리를 몰 라 가지고 영원히 풀 도리가 없어요.

 

이중적인 사람은 천국

 

저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재까닥 벌써 알아요. 자기들에게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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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르쳐줬는데 불구하고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흑점 혹은 빨갱이 점 만 남게 된다면 천국 못 들어가요. 문전에 가 가지고 천년만년 기다려 야 돼요. 저세계에 낙원이 있고, 지옥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뭐예요? 축복가정들 가운데서 천년만년 자기가 완성하기까지 가정적인 십자가 를 등에 지고 어떻게 해요? 개인적인 자유가 없어요. 축복가정들인 후 손들을 길러 가지고 수습하지 못하면 낙원에 머물러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가정적 지옥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나?「예.」

아담 가정에서는 한 개인 가정이 그렇게 됐는데 천국 전체를 잃어버렸고 가정과 종족 등 8단계의 수천억과 지구성에서의 65억 가정 전부 다 걸려 있는 거예요. 이것을 그냥 그대로 넘어갈 수 없어요. 그 과정 을 완전히 벗어 가지고 표백하지 않고는, 하얗게 되지 않고는 천국 못 갑니다. 그림자가 있어서는 안돼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눈도 이중적이 요, 코도 이중적이요, 오관도 이중적이고, 마음도 이중적이고, 몸뚱이도 이중적이에요. 이중적인 사람은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지금 몰라서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런 곳이 통일교회인 줄 알고 천국 간다고? 아니에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이 원리에 모르는 게 없고, 자기가 걸리는 게 없게끔 통해야 된다구요. 평화메시지 책 누가 가져왔어? 너, 책 가지고 오라구. 이것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모든 것 을 해방할 수 있게끔, 석방될 수 있는 자리까지 안내할 수 있는 텍스 트북이에요. 이걸 따루지 않으면, 모르면 안돼요.

법을 모르면 변호사라든가 판사라든가 검사가 될 수 없어요. 법을 모르는 사람이 변호사가 어떻게 되고, 판사가 어떻게 되고, 검사가 어 떻게 돼요?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걸리는 거예요. 줄줄 천번만번 하더 라도 자기가 판사의 사형선고면 사형선고의 형법을 중심삼고 재판해 발표하면, 그 사람을 사형해 버리면 그 사람들이 그 법보다 나을 수 있어요. 그보다 못한 사람들이 천국 들어갈 수 있지만 낫더라도 할 수 없다구. 뿌리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나무의 가지에 혹이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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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거예요.

일단 핏줄을 통해서 태어나면, 그것이 영원한 것인데 그걸 부정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시키기 위해서는 접을 붙여야 돼요. 돌감람 나무를 잘라 가지고 순이 영원히 나오지 않게 해 놓아 가지고 그 돌감 람나무에 참감람나무의 순을 접붙여 가지고 자라게 되면 순식간에 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참감람나무의 열매로 수확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들까지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아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축복받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알 겠나?「예.」

 

원리를 알게 되면 하나 없어

 

제일 문제가 핏줄이에요. 핏줄이 잘못돼서 사고가 생긴 거예요. 형님이 동생을 죽인 만행의 역사, 사탄의 역사 제단이 됐는데 그걸 철 폐시켜야 할 여러분 각자의 책임이 있는 거예요. 맹세문이라는 것은 뭐예요? 천일국 주인?「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이라는데, 우리 가정 이라는 것은 전체를 말해요. 내 가정은이렇게 해야 돼요. 내 가정을 왜 우리 가정이라 했느냐? 내 가정이 천국 들어갈 수 있어야 돼 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가정,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 자기 부부의 가정 4대권 세 가정이 합해 가지고 4대 손자를 축복해서 들어가야 되는 거 예요. 그래, 4대 손자는 3대 조상의 씨가 되기 때문에 한꺼번에 축복 해 가지고 역사적인 죄를 탕감한 뭐예요? 죄가 없다고 할 수 있는 3 대 조상의 사랑을 받고 하나된 그 아들딸이 씨가 되는 거예요. 4대만 이에요.

그런 컨셉이 없잖아요. 원리를 배웠는데도 모르잖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제 뭐라고? 몇 대가 축복받는 열매라고?「3대.」그게 뭐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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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할아버지의 시대 구약시대, 아버지의 시대에 이 땅 위에 참부모로 온 걸 죽여 버렸어요. 세상에 그런 죄가 어디 있어요? 그 다음에 형님 이에요. 지금도 학교에 가면 선배라고 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학교든 단체든 회사든 가짜 패들이 먼저 들어왔다고 해서 형님 노릇을 해요. 통일교회도 먼저 들어왔다고 형님 노릇하고, 선배 가짜들이 후배 진짜 를 유린했으면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학교도 그렇잖아요? 공부 못 하는 녀석들이 합해 가지고 공부 잘하는 사람을 천대시해 가지고 코너에 몰아넣고, 학교에서 쫓아내 가지고 나중에는 교장선생을 쫓아내니 이 세상이 하늘의 세상이 아니에요. 벼 락을 맞을 세상이에요. 알겠나?「예.」

여기 뭘 하러 다 몰려들었어요? 철저히 정화하기 위해서예요. 조상들의 잘못된 것을 시정하기 위해서 모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렇기 때문에 이제는 축복을 해요. 통일교인들이 반장이 되면 축복해 줘야 돼요. 반장도 통일교회 사람을 만들고, 축복도 반장을 통해 가지 고 2대예요. 딴 종교를 통해서는 천국 못 갑니다. 참부모 종교를 통해 서 그것이 가능한 거라구요.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이 원리를 가지고서는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원리를 알게 되면 하나 안 될 수 없다구요. 사탄이 있을 수 없어요. 알 겠나?「예.」그러니까 수련소 여기도 36가정 등 별의별 가정들이 스승 으로서 가르쳐줘 가지고 천국 백성을 만드는 총괄적인 교육을 하고 있 는 것입니다. 최고예요. 최고라는 건 하나예요.

여기 일본 식구들은 손 들어 보라구요. 많다구. 일본에서 제일가는 동대(東大)를 나왔더라도 여기에 와서는 동대라는 말도 말라는 거예 요. 똥개새끼와 마찬가지예요, 똥개. 파리새끼로 취급하는 거예요. 일본이 얼마나 잡신을 중심삼고…. 영계의 실상도 더러 읽나? 일본 민 족이 된 것이 칼로 잘라 버리고, 눈을 빼 버리고 싶은 마음에 영계의 조상들이 한탄하고 있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지상 일본이 잘 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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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그냥 둬 두면 태평양의 고래들이 와서 일본 민족을 다 잡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바다는 노아의 심판 때도 심판을 안 받았지요? 땅 위에 있는 모든 짐승의 고기, 모든 것을 다 먹고 사람들도 다 바다의 고기가 먹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바다에 나가 가지고 바다에서 이겨야 돼요. 그래서 너희들은 배타야 돼요.

 

교체결혼하는 사람은 앞으로 사람의 골수

 

지금 현재 일본 여자들 가운데 수련을 받다가 온 사람들 중에서 뭐예요? 40일이 아니에요. 72일 수련, 120일 수련이에요. 그래서 어디 든지 여자들이 아기를 낳아야 돼요. 물 속에 띄워놓은 자궁이 바다와 마찬가지예요. 그 배로 쌍둥이가 들면, 아프리카까지 수에즈 운하가 자 르지 않아요. 남북미도 파나마 운하가 잘라 가지고 싸우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금 수에즈 운하는 누가 관리하나? 지금까지 영국이 관리했지?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주인 노릇을 못 해서 빼앗겨 버려 가지고 공산당에 밀려다니고 있어요. 공산당은 데모하는데, 민주세계는 왜 데 모를 못 해요? 이제 내가 데모할 때가 와요. 우리는 총을 가지고, 기관 포를 가지고 데모 나가요. 원자포를 가지고 데모 나간다는 거예요. 쏘 는 날에는 다 죽어요. 그런 것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데모시키지 않아요. 사랑으로써…! 부모의 심정, 하나님의 심정 이상 사랑의 향기를 풍겨야 되고, 꽃을 피워 가지고 열 매를 맺어야 돼요. 너희들이 피우는 향기는 뭐예요? 타락한 일족의 전 라도면 전라도 패, 경상도면 경상도 패 냄새를 피우지 말라는 거예요. 전라도 냄새, 경상도 냄새가 원수들이 싸우는 냄새라구요. 그렇지요? 둘이 갈라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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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산골짜기를 누가 메워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걸 메우는 길은 교체결혼밖에 없어요. 교체결혼하면 3대를 넘어갈 수 없어요. 손 자가 나면, 아버지 어머니도 귀여워해요. 또 할아버지도 귀여워하고, 할머니도 귀여워해요. 둘이 원수끼리 결혼했더라도 손자를 안고 너 원수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죽이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래, 교체결혼하는 사람은 앞으로 사람의 골수, 뼈예요. 물이 못 되고 뼈가 돼요, 뼈. 앞으로 교체결혼하는 사람이 이상세계에 있어서 출 세를 하는 거예요. 뼈예요. 뼈가 커야 살이 찌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우리 한국말에 있어서 아버지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뼈를 받고, 어 머니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살을 받아 가지고 내가 태어났다는 노래도 맞는 말이라구요. 통일교회 뼈 될 수 있는 사람은 원수의 세계까지도 자기 동족, 자기 형님네 가족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끝날이 돼서 이제 주인이 없어요. 알겠나?「예.」서울대학에 다닌다고 해서 아이고…. 통일교회 어미 아비들은 서울대학 가라, 연세대학 가라.그 다음에 세 번째 대학이 어디야?「고대입니다.」고대 가라!그 다음엔? 외국 대학 가라!순서가 그렇게 돼 있어요. 여기 사는 사람보다 외국 나가야 모든 면에 낫고 높은 거예요. 문화적 면에서 하 나 아는 걸 둘 알고, 세계 다녀야만 동서남북 네 곳을 알기 때문에 동 쪽 가서도 살고, 서쪽 가서도 살고, 남쪽이나 북쪽에서 살아요. 그래 가지고 하늘까지 가려면 중앙에 와서 뼈가 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다 원리적이에요. 창조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의 주인을 이뤄야 되는 것이 여러분이 가상적인 자기 중심삼고, 자기 무슨 주워 먹은 지식을 가지고 내가 이렇게 됐다고 하는 게 아니에요. 사랑의 법 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사 람들 가족, 참사랑을 중심삼은 일족의 사랑권 내에 자란 그런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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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고는 그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라구요. 알겠나?「예.」

 

마음이 하나 사람은 통일교인이

 

원래는 내가 교육시키려고 했으면 껍데기 벗기고 전부 다 했을 거예요. 그 대신 선생님은 나이 많아 영계 갈 터인데, 미완성한 여러분을 데리고 천국 못 들어가요. 저기에 천국 가정들이 들어가 사는데 여기 에 낙원 가정, 지옥 가정이 생겨요. 원리를 이용해 가지고 사리사욕을 취한 것은 영원히 넘어서게 되면 없어져요. 자동적으로 분할되어 없어 지는 거예요.

그런 탄식의 씨앗이 하나님이여, 사랑의 구세주여! 천지대도의 사랑 원칙으로 창조한 하나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보시어….하는 그런 원성을 선생님이 듣기를 원치 않아요. 다 가르쳐줬어요. 알겠나? 원리 를 중심삼고는 답변 못 할 것이 없어요. 다 가르쳐줬어요. 가르쳐줘도 모르고 와 가지고 저나라에 통하지 않아요. 그 안 것을 이룰 때까지 보류된 세계는 선생님이 가서 아무리 만나려야 만날 수 없어요. 너희 들 조상들이 책임져야 돼요. 딴 핏줄이 책임질 수 없어요. 그러면 조상 들이 와 가지고 교육해서 안 된다면 딴 세계, 딴 천국이 아니에요. 딴 낙원으로 파송해 버려요.

그래서 핵심만 하늘나라의 궁에 살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교육과 성별적인 내용이 몇 단계도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 제 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저나라에 예수를 중심삼은 종교가 몇 파예요? 누가 갈라놓으라고 그랬어, 이놈의 자식들?하면서 대가리 를 까버리는 거예요. 부모의 말을 안 들어 타락해 가지고 그러니 자기 선조들, 부모 앞에 가까운 그 사람들 앞에 접붙여 가지고 기리카에(きりかえ; 바뀜, 전환)를 해야 돼요. 달라지지 않고는 거기서 영영 못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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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요.

옛날에는 혼자 가서 있었지만, 이제는 몇 대 조상들까지 같이 있으니 후손들이 가만있겠나? 이놈의 영감, 왜 남들은 저렇게 다 천상 갔 는데 우리까지 이렇게 못살게 했느냐?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얼마나 무시했느냐 이거예요. 사탄보다도 더 악한 패들 아니냐? 사탄은 하나 님만을 무시했지만, 구세주는 그 하나님을 무시한 패들이 죽였지 사탄 이 죽였나? 몸뚱이가 돼서 행동하니까 죽였지, 마음이 하나됐다면 못 죽이는 거예요. 마음이 갈라져서 죽인 거라구요. 제일 문제는 몸 마음 이 하나 안 된 사람은 통일교인이 못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인지 몰라요.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져서는 살지를 못해요. 그래 가지고 세상의 핍박을 다 홀로 받으 면서 참아온 하나님을 어떻게 해요? 그 자리에 가서야 하나님을 알아 요. 그를 아버지로 안 이후에는 아버지의 아들로 죽어야지 다른 입장 에서 죽을 수 없어요. 그러니 끝까지 하나님 대신 사방으로 날아온 포 탄과 모든 핍박을 내가 뒤집어쓰고 다 받아온 거예요.

그러면서 아니까, 하나님이 아는 걸 아니까 몸뚱이를 시정해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올라올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인 사탄이 총공격해서 다 죽어서 지옥 가 엎드려 있는데, 사탄이 전력을 다해서 핍박의 화살 을 쏘고 원자탄을 쏘아 별의별 힘을 다했지만 그 가운데 최후의 성공 을 한 단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레버런 문을 쓰지 마요. 참부모! 레버런 문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생했어요! 가인 들 앞에 목사, 종교 지도자, 정치 지도자 등 사탄이 무기로 때리던 그 이름이 해방을 받아야 돼요.

이제 하나님이 왕국을 만들어야 돼요. 가인권 왕권이 종교권 왕권이 나타날까 봐 지금까지 종교를 피 흘려 온 것이 정치세계예요. 역사가 그래요. 그거 틀림없지요?「예.」통일교회 믿던 녀석들이 중간에 정치 하러 나가 가지고 통일교회의 사람들을 비웃던 녀석들은 두고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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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되나. 그 아들딸이 점점 없어져 가요. 잎이 말라 떨어지고, 가지가 부러지고, 나중에는 퉁거리와 뿌레기가 없어 가지고 썩어 없어지 는 거예요. 그렇게 하늘은 자연적인 원리원칙을 통해서 처리하지 힘을 가하고, 강제의 힘을 가지고 하지 않아요.

 

분봉왕을 보내야

 

반대패의 아들딸이 불쌍하면, 여러분들보다 내가 도와주고 있는 거예요. 학비가 없으면 학비를 보내주고, 먹지 못하면 내가 남아진 먹는 것이 있으면 나눠주고 사는 거예요. 사탄들이 문 총재 죽으라고 기도 못 해요. 원수가 자기들은 없어지더라도 문 총재는 남아져야 된다고 한다구요.

성진이 어머니도 그래요. 반대해 통일교회를 없애 가지고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몽땅 빼 버리려고 하지만 하나님이 빼지나? 이래 가지고 자기가 가족을 동원하고 교회를 동원한 거라구, 영락교회. 영락교회 한 경직, 한이 경직해 가지고 영영 떨어진 교회가 영락교회예요. 싸움판이 벌어져 가지고 살육전이 벌어지면 끝나는 거예요. 세 파들이 싸우는 것 알아요? 대한민국이 몇 파예요? 세 파가 됐어요. 야당, 여당하지만, 뭐 열린우리당? 이놈의 자식들아, 열린우리당이 닫힌우리당이 나온 줄 몰라?

내가 요전에 국회에 가 가지고 축복받으라고 야단하면서 한마디 한 것에 대해서 야, 문 총재님의 말이 맞다. 닫힌우리당이 됐다.고 한 거예요. 미끄러지게 돼 있지! 암만 해도 안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암만 없어져라 해도 안 없어져요, 내가 갈 줄 아니까. 다음 단계를 알아요. 그래, 여러분이 걸려 넘어가겠으니 다음 단계로 가야 할 이것을 수습 해 줄 말을 가르쳐 줌으로 그렇게 가겠다고 하면 따라가는 거예요. 발 자국이 남아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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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산에 올라가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암호가 있어요. 이리 갔다 올라가면서 꺾어서 이렇게 해 가지고 백 리, 1킬로미터, 10킬로미터 가다가 이렇게 따라가면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는 통 일교회 신호가 있어요. 위해서 살아라! 산에 올라가더라도 도적놈같이 올라가 가지고 좋은 나무를 내가 점령하겠다? 아니에요, 우리는. 산에 올라가서는 거기에 도적들이 나무 찍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갈 때 사탄이 없이 우리만이 남 게 된다면, 그 산이 우리 산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탕감복귀하지 않 고는 소유권이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어드런 녀석들이 왔는지 얼굴을 한번 봐야 되겠다. 여자가 많아, 남자가 많아?「비슷한 것 같습니다.」아니, 여자가 많아야 돼. 여자가 75 퍼센트 넘어요. 74퍼센트는 넘는다구. 언제나 종교는 그렇게 돼 있어 요. 남자가 많은 건 도적놈들이에요. 여자들을 잡아먹으려고 에덴동산 에 흉계를 꾸미던 남자, 나라 팔 남자들이 통일교회 너희들 잡아먹기 위해 별의별 짓 다해요. 유인이 많지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절개가 있기 때문에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먼길 산에 호랑이 만날 수 있는 그곳에 혼자 가 게 된다면 옆에서 아버지 대신 좋은 것으로 지켜가다가 고개 넘어가 호랑이가 떠나게 되면 이젠 내 것이라고 별의별 짓 다한다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사탄 앞에 지배당하는 거예요. 고개 넘어가기 전에 승리해야 돼요. 알겠나?「예.」

오늘도 모이라고 한 것은 뭐냐 하면, 부모님이 부모님의 할 일을 다 했다는 거예요. 로마를 중심삼고 분봉왕을 보내야 돼요. 분봉왕이라는 것은 총독을 말해요. 분봉왕해봐요!「분봉왕.」분봉왕이 뭐라고?「총 독.」총독이에요. 그 나라의 왕이 있더라도 분봉왕의 말을 들어야 돼 요. 로마의 모든 각 부처에 분봉왕의 조직이 있어서 총독의 허락이 없 어 가지고는 살 길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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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적 분봉왕의 입장에서 핍박받고 있지만, 여러분을 핍박하던 가정들이 밀려나는 거예요. 분봉왕이 천대받으면 천대받은 비례에 해당 하는 소유권이 자기의 뒤에 따르고 있는 거예요. 핍박받으면서 발전하 는 거라구요. 역사가 그래요. 얼굴을 좀 보자우. 비위가 좋겠구만, 이 아줌마!

선생님의 얼굴이 잘생겼어, 못생겼어?「잘생겼어요.」말도 발라 맞춘 말은 국물도 없어요. 잘생긴 사람이 왜 고생해? 왜 핍박받아? 잘생 겼으니까 핍박받지. 그래, 핍박받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에요, 핍박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에요?「핍박받는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너도 핍박받았어?「조금밖에 안 받았습니다.」그러니까 조금밖에 먹을 것이 없지. 살아도 자기 땅에서 못 살고, 앞으로 죽을 때는 심부름하는 종이 돼서 죽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종이 되어서 죽게 됐나, 왕이 되어서 죽게 됐나?

「왕.」왕이 싫어요. 왕 해먹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도적질을 한번 하기도 힘든데…. 열번 백번 해도 좋다고 하는 왕들인데, 그런 왕 같은 건 똥바가지를 쓰고 죽어야 돼요. 그건 내가 처리해요, 깨끗이.

 

KGB, CIA가 나를 무서워해

 

미국도 나를 무서워해요. 그거 알아요? 미국이 나를 무서워해요. 소련도 나를 무서워해요. 케이 지 비(KGB), 시 아이 에이(CIA)가 나를 무서워해요. 그들이 아는 것을 가지고 문 총재 아는 것을 인도를 못 해요. 지배받아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미국이 맨 어려운 자리에 있어 요. 북한이 제일 최고에 누가 결론을 짓느냐 하는 방향을 몰라요. 그래 서 나를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요. 그 사람들을 만나주지 않지만 저 양반이 무슨 일을 하는 줄 다 알아요.

그래, 말씀을 절대 안 가지고는 그런 사람들이 너희들을 집어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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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정신차려야 돼요. 내가 사탄세계의 별의별 녀석들이 다 삼키지 못했기 때문에 살아 와 가지고 남은 거라구요. 알겠나?「예.」선 생님의 얼굴이 앞으로 보게 되면 좋은 사람이요, 옆으로 보면 군대예 요. 겉으로는 좋지만, 속은 무서운 사람이에요.

바다에 가게 되면 무서운 고래가 있으면 잡아타고 다니려고 하고 말이에요, 샤크가 뭐라고 그러던가?「상어.」상어라는 건 제일 일등 단 높이 있는 고기를 상어예요. 그게 상어라구. 상어 잡는 데 내가 제일 빨라요. 5리 밖에 상어가 있으면 그걸 불러 잡아요. 백상어라는 것이 있었어요. 그건 10미터 이상 넘어요. 세 놈이 가는 것을 내가 화살촉 을 던져 가지고 로프로 해서 세 놈 다 대가리를 꿰어 버렸어요. 아, 꿰어서 배에다 줄을 달았더니 후르륵 끊어져요. 칼로 잘라 버렸어요. 그 것도 잡아 가지고 팔았으면 좋았을 건데 말이에요. (웃음)

통일교회 너희들이 굶을 때 밥도 먹여주고 그러면 좋겠지만 그런 일 안 해요. 최후의 문은 하나 남겨 놓아야 돼요. 종자를 없애면 되겠나? 사탄세계는 통일교회 종자를 없애겠다고 해요. 하나님은 종자를 남기 는데 말이에요. 그게 달라요. 나를 잘 봤어?「예.」

내가 지금 장가 안 간 총각이라면, 나한테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나? (웃음) 여자가 있으면 뭐 왕의 아내든 시집갔든 어쨌 든 양손을 들고 붙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게 여자예요. (한 여자 식구의 머리를 때리시며) 이놈의 여자! (웃음) 저기 있는 여 자는 도망가다 왔나? 남자가 여자 될 수 있나? 아, 교재로 쓰는 것이 수천 명…. 천 명 못 되겠구나! 한 7백 명이 보니까 될 수 있는데, 그 가운데 교재로 쓰면 어때요? 하늘이 교재로 쓰던 것을 잊을 수 없어 요. 그것은 제2축복이 된다는 거예요.

이제 누가 복 받았다고 그랬나? 강원도 사람이야, 경상도 사람이야?

「경상남도 진주입니다.」경상남도니까 해적단 해먹을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바닷가에 있는 항구에서는 도적질, 밀수를 해먹잖아요. 해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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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가 될 수 있는데 선전을 잘하겠구만!

 

아흔 아홉 번까지 지더라도 싸울 있는 여력이 남아야

 

자, 그만하고…. 그런 것이 레버런 문이라구요. 하여튼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싸움판에 가 가지고 일등하고 내가 주인이 돼요. 그런 뭐 있다구. 학자들 세계에 가게 되면 몇 달만 되면 학자세계의 이것이 돼요. 내가 싸움도 잘하고, 뛰기도 잘하고, 운동을 못 하는 게 없어요. 또 돌팔매도 지갑에 넣고 다니면서 꿩을 많이 잡은 사람이에 요. 다마 치기도 잘해요. 10미터 있는 다마를 치면, 딱 맞아 깨져나가요.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돈치기에도 이름난 사람이에요. 짓고땡 알아, 짓고땡? 투전판에서도 이름난 사람이에요.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된다면 카지노 세계에 가 가지고도 하룻밤에 몇 십만 달러를 딴다면 따는 거예요. 내가 거기 나타나면, 전부 다 경 계가 붙어요. 라스베이거스에 내가 많은 사람을 데리고 가 가지고 가 르쳐주는 거예요. 돈이 없으면 돈 줘 가지고 카지노에 놀라고 그러고 많이 가르쳐줬어요. 주동문도 많이 따라왔댔지?「예.」그만두라고 할 때 일시에 딱 그만둬야 돼요.

김효율! 아, 대답하지. 뒤에 있으면 뒤에서 대답해야지 내가 돌아서 가지고 봐야 되겠나? 김효율!  하면 네!  그래야지.「뒤에 있어서 잘 안 들렸습니다.」저거 변명 잘해. (웃음) 자기가 창피하겠으니 대답을 안 했지. 그게 뭐냐 하면 말이에요, 라스베이거스 어디 가든 내가 데리 고 다녔어요. 야, 오늘 돈 얼마 가져가서 해라. 요것 다 잃더라도 해.할 때, 그렇게 믿으면 봉창 되는 거예요.

그래, 수수께끼지. 블랙잭이라는 말이 있어요. 한판에 전부 다 일곱 판인데 천 달러씩 하면 7천 달러가 놓여지는 거예요. 내놓아 가지고 그거 해!곽정환이 없구만. 배포가 보통 시골 사람들은 말이에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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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하게 된다면 발이 떨려 가지고 아이고, 잃지 않으면 좋겠다.세 번만 하게 되면, 눈이 새까매져요. 그래 가지고 뭘 하겠나?

사탄하고 싸우려면 아흔 아홉 번까지 지더라도 백 번 싸울 수 있는 여력이 남아야 돼요. 아흔 아홉 번 이긴 사탄이라도 백 번에 지면 진 거예요. 정치가 암만 잘하더라도 최후에 가 가지고 나한테 굴복하면 지는 거예요. 아무리 수단 좋은 것이라도 하늘은 못 당해요.

이 집에 이거 누구 닮았나? 이 집이 바닥은 깨질 것 같은가, 부러질 것 같은가? 발길로 차면 구멍 뚫어질 것 같아요? 그런 집에 나는 못 살아요. 아예, 집이 없이 살지요. 쾅, 박더라도 끝이 없으니 말이에요. 공기가 왔다갔다하면서 자유분방해요. 그런데 이 존재하는 물건은 자 기가 힘세다고 버티고 앉으면 나 당할 사람….그러다 망해요.나가 자빠지는 거예요.

나는 많은 사람을 체험했어요. 미국 국회의원도 수백 명을 모가지 자른 사람이 나예요. 하원의장까지 모가지 자른 나라구. 국회의원들 가 운데 은행의 비법적인 돈을 써 가지고, 빚을 져 가지고 안 무는 사람 을 색출해서 재판정에 보낸 사람이 나라구요. 미국 역사상 근세에 있 어서 레버런 문이 와서 한 역사라는 것은 미국을 살릴 수 있는 대책을 교시해 준 거예요. 그런 분으로 존경받고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여기 와 가지고, 한국 사람이 죽게 돼 가지고 자기 처리 못 하는 거기에 가 가지고 뭘 하겠다고 그래요? 희망을 갖지 말 라는 거예요. 희망을 갖지 않지만 미국보다 나은 백성을 만들 터인 데…. 죽게 되거든 한국 사람을 붙들면 돼요. 지금 너희들 좋을 때 내 울타리가 됐으니 그 언덕으로 너희들을 보호할지 모르는데, 부탁하면 살려줄 수 있는 길도 있을지 모르는데 그렇게 믿으면 편안할 거라구 요. 싸움에 지게 되면 맨 따라지 병사한테도 굴복해야 될 것 아니에요, 적장이라도? 그런 것이 있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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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실상을 알게

 

이 집이 누구를 닮았어요? 통일교회를 닮았지요? 통일교회는 누구를 닮았어요?「아버님.」아, 아버님 아니에요. 나 닮았어!그래요. 나 닮 았다는 거예요. 천 년 홍수가 난다고 무너지겠나?「아닙니다.」여기 기 둥은 세계의 어떤 건물에 쓰지 못하던 크기예요. 그런 기둥을 내가 중 국에서 어렵게 해서 만든 거예요. 다섯 개라구요. 한 개에 얼마씩인지 말하면 놀랄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것을 가지고 일생 먹고살아요. 헌드 레이징 뭐 몇 백원 해 가지고 좋다고 축하하는 것보다….

그래서 나는 여기 오래 살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에게 맡기려면 천 만 년 역사에 선생님을 남길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찾는다구요. 여기 관리비용으로써 깨끗하게 해마다 치장할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할 때, 그런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아줌마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예.」욕심은 다 그렇지요? 한번 해봐요. 내가 하라고 해서 해보게 된 다면 말이에요, 지나고 나면 손해 안 나요.

통일교회 믿던 사람들이 중간에 떨어져 가지고 서울대학을 나오고, 외국에 나가 가지고 아버지가 뭘 해먹고 하던 사람들, 큰소리하던 사 람들이 이제는 종새끼 모양이 돼 가지고 시골 가 보니 할 수 없이 어 때요? 통일교회의 옛날에 자기가 가르치던 사람이 책임자가 돼서 하는 말을 들어 보니 세상에 대학교 교수도 못 하는 말씀을 해 가지고 울타 리를 만들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거 수수께끼 패예요.

그래, 문 총재가 죽기를 다 바랐지? 너희들 조상이 말이에요. 반대 안 한 사람이 있나, 없나? 세계에 나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왜 모르느 냐? 반대를 했기 때문에 알아요. 나쁘다고 반대했으니 제일 나쁜 사람 으로 알았는데, 나쁜 사람은 죽어서 없어질 줄 알았는데 죽지 않았으 니까 연구하다 보니 욕한 사람들, 나쁘다고 한 사람들이 우리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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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놈, 우리나라도 도적놈이구만!하면서 돌아서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자랑스럽겠나! 나는 자랑할 줄 몰라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못 들으면 못 듣기 잘했 지! 잘 듣기 위해서는 남같이 밤잠 안 자고 연구하고 기도해 가지고 오늘은 선생님이 대강당에서 말씀하실 것이다.해 가지고 뭐예요? 그런데 저기 있는 의자가 왕들이 앉는 의자예요, 욕먹는 문 총재가 앉 는 의자예요? 나는 앉기를 원치 않아요. 하나님이 앉고 싶으면 앉으라고 그런다구. 이번에 영계에서 하나님 의자를 치우라고 했지만 의자를 만들어 놓고 식을 했어요. 하나님이 시험도 할 수 있지, 나보다 높이 올라가나. 자, 알겠나?

그래서 이제 평화의 왕으로서 교재를 남기신 첫 번, 두 번째는 아버님과 어머니가 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핏줄을 더럽혔어요. 그 다 음에는 어머니가 낳은 장자가 차자를 죽여 버렸어요. 차자를 죽였다는 것은 그 족속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그거 큰일이에요.

형님이 동생을 죽인 그 동생이 자라 가지고 형님을 교육할 수 있으려면 1대 가지고 안 돼요. 수백 년 걸렸다는 거예요. 그 기간에 세상 천지에 자유천지로 살았어요. 하나님도 간섭하지 못하고, 마음대로 별 의별 악다리가 다 된 거라구요. 그것을 전부 다 고쳐 가지고 타락하기 전의 상태로 되돌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인간을 창조하기 전에 살림살이를 할 수 있는 걸 다 만들었어요.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영계의 실상을 알게 될 때, 문 총재가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 준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거짓말을 해 가 지고, 사기시켜 가지고 세계 인류를 뭐예요?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모 르는 사람한테 거짓말을 해 가지고 속인다고 했지만 아니에요. 무슨 욕을 하든 이제는 통하지 않아요. 자기 나라에 살고, 자기 동네에 살던 사람들이 거짓말하는 대표가 됐어요. 의심하면 영계에 나타나 가지고 이 자식아, 이 자식아! 내가 쓴 책이 아무 데 도서관에 이렇게 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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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이게 거짓말이야? 이 자식아!하는 거예요.

어디 몇 년 몇 달서부터 뭘 했다는 게 다 기록되어 있는데, 그걸 덮어놓고 통일교회에서 지어 가지고 한다고 하는 그놈의 자식들은 칼이 있으면 편을 떠 가지고, 사시미를 해 가지고 호랑이한테 먹이로 줘도 아깝지 않아요. 지금 수천 권 책이 이렇게 돼 있는데, 수만 명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거짓말을 한다고 할 수 있어요? 거짓말해서 뭐가 이익 이 나요? 반대하는 세계 사람을 살려주자는 것 아니에요? 그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는데, 그걸 못 믿는 주권이 잘 되겠 나? 망해야지. 다 망했어요.

 

선생님은 천도를 소화할 수 있는 암행어사

 

나 혼자 일생 피난민으로 고독단신이 돼 가지고 집 없이 나그네 신세였지만, 나그네가 암행어사예요. 천도를 소화할 수 있는 암행어사로 다녔다고 보는 거예요. 거지로서 대갓집에 가 가지고 한끼 동정을 바 랄 때 침 뱉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타내지 않아요. 채근하게 되 면 천상세계의 그 일족까지도 잡아죽여 살아남을 수 없는 패들이 많다 구요. 그것까지도 다 창고에다 재두고 써먹지 않아요.

내가 미국에 가 있을 때, 한국에서 시 아이 에이(CIA)에 협조한 명단이 이렇게 돼요. 조서를 꾸민 것이 그렇게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걸 가지고 내가 복수할 수 있으면 그 아들딸이 골로 가 가지고 핏물 이 되고 죽음의 냄새나는 물로써 삼천리반도가 흘러갈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그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를 앞장서서 반대했지만, 그 원수의 자식들을 보호해 가지고 나라를 이루겠다는 하나님의 심정 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영국의 비 비 시(BBC) 같은 언론기관의 대표 가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조사해 가지고 자기가 기록을 깨뜨린다고 했지만, 내 앞에서 예배를 보는데 내가 레버런 문인 줄 몰라요.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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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데는 탄복을 하면서 옷을 입은 것을 볼 때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 안 나요.

그래서 문 총재가 도망도 잘 다녀요. 도망 다녀도 몰라요. 대중 앞에 가면, 사람 앞에 가면 모른다구요. 이렇게 입고 다녀요. 넥타이를 매고 다 갖추고 왔지만 저런 양반이라면 반드시 한가지 갖춰야 할예 복이 있을 텐데….하면서 예복을 본 사람이 없어요. 농촌에 가면 농 촌의 예복이요, 배에 가면 뱃사람의 옷이요, 산에 가면 포수의 예복이 에요. 포수의 제일 일인자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사냥도 잘하고 낚시도 잘하는 걸 알아? 알아, 몰라? 이놈의 자식! 총 가지고 앞장서서 날아가는 꿩 한두 마리를 잡고 그래야 명포수 라는 이름이 붙지, 괜히 따라다녀 가지고 누가 알아주나? 나는 어디 가든지 알아줘요. 오늘도 여기 다 모였지만 알아주고 있나, 못 알아주 고 있나?「알아줍니다.」못 알아주면 다 쫓아버려요. 그렇게 쫓아버리 면 뒷문으로 돌아서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한국 놈들 가운데 반대하는 일족만이 아니라 반대하지 않고 환영하는 일족까지도 뒤에 따라오면서 만나고 싶어하는 거예 요. 그 가운데 그런 사람이 한 사람만 있더라도 진정 만나고 싶어하는 그 사람 때문에 따라온 원수들까지도 용서해 주는 거예요. 잔치를 했 으면, 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잔치를 했으면 지나가는 거지까지 불러 가지고 먹여줘야 그 집이 복 받으라고 하면서 팔도강산에 소문나는 거 예요.

내가 이런 말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훈독회를 하기 위해서 모인 거예요, 훈독회. Ⅰ, Ⅱ는 부모님이 땅에 와 가지고 하늘의 뜻을 안 모 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거예요. 부모님 일족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아프리카에 효진 형이 지금 가 가지고 어머니와 협조하는 거예 요.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살던 사람이 시정할 게 많지만 칭찬해 주라 고 한 거예요, 어머니보고. 그 대신 어머니 본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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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따라서 하면 된다고 한 거예요.

아, 지금까지 아버지가 자기를 믿어주지 못하고 믿지 못해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임이여하면서 노래도 잘해요.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어요. 시적인 감정이 많아요. 1만 편 시를 지어서 작곡까지 해 가지 고, 세상이 믿지 않으니 내가 한번 나타나 가지고 연예인 대표가될 지 한번 할 텐데, 아버지….두고보라고 한 거예요. 유명해진다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나케무아

 

그만하고 훈독회 해요. 요것 Ⅰ, Ⅱ번은 부모님의 가정이 해결해요. 거기는 이제 여러분이 할 게 없어요. 그 다음에는 Ⅲ번 이것이 부모님 이 이룬 그 세계를 접하려니까, 아벨유엔을 만들려니까 몽골리언이 나 온 거예요. 몽골반점이 결속해 가지고 유엔을 만들지 않고는 가인유엔 을 굴복시킬 수 없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아벨유엔의 기도 만드는 거 라구요.

금년 9월 12일 전에는 아벨유엔을 선포해야 돼요. 핍박이 있든 무엇이 있든지 그걸 중심삼고 나발을 불고, 모든 걸 다 해놓고 아벨유엔 의 깃발을 들고나서는 거예요. 천하의 방방곡곡에 주인 없던 그곳에 주인이 일시에 나타나 가지고 주인을 싫다는 사람들을 데리고 고개를 넘어가요. 그래서 천국 갈 훈련장에 집어넣어요. 자기들이 비참해 가지 고 몰리고 따라지가 된 신세였지만, 이제는 명령을 아니 들을 수 없으니 있는 정성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순순히 아벨 천국으로 따라갈 수 있게 돼요. 사탄까지도 그 길이 허락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예.」

그렇게 넓고 큰 문을 열어놓고 환영할 수 있는 일색의 모습으로 대하는 때 있어서 거기에 들어와 가지고 수련을 받아야 돼요. 선생님이 뭐 어떻고 저떻고 평하지 말라구요. 나케무아해봐요.「나케무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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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로 하면 뭐예요?「아무케나.」선생님이 얼마나 안타까우면 나케무아 라는 말을 만들었겠어요? 아무케나!

나는 사탄세계보다 더 악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더 악할 수 있는 소질이 있는데, 저와 같이 살면 하나님까지도 잡아서 형장에 내보 내겠다고 할 수 있는 성격까지 있는데 그걸 생각할 때 아무케나 생각 해라!이러며 살아왔어요. 원수라는 것이 없이 형제와 동생과 같이 아무케나 대하더라도 그런 마음을 갖고 대하다 보니 이 자리까지 무난 히 죽지 않고 살아왔다는 거예요. 죽을 사지도 하나님이 보호해 가지 고 직접 나를 데리고 여기까지 와 줬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아무케 나, 나케무아! 아무케나 좋소, 그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나오고 있어 요. 그거 기억해 둬요.

아무케나 좋게 생각할 수 있는, 마음 편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이 최고의 행복한 사람이요, 역사가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은 틀 림없는 거예요. 행복하고 역사가 환영하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무케나 생각하는 사람이 틀림없기 때문에 요것을 갖고 지금까지 살아왔어요. 지금도 저나라에 갈 때는 아무케나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아무케나 그런 사람이면 모르는데, 이제는 공식적으로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레일을 만들고 기관차를 만들어 달릴 수 있는 때이니 레일을 벗어난 사람은 한 고개도 못 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원리를 힘들더라도 힘 안 들게 생각하는 거예요. 모든 사람은 놀 기를 바라도 나는 비 오는 날, 벼락치는 날에 어머니 아버지를 구해주 러 떠나는 발걸음을 걷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세상에 누구든지 싫 다고 하지만 누구든지 환영할 수 있는 길, 하늘이 나를 보호해 줄 수 있는 길이라고 이렇게 살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는 걸 알고 젊은 놈들 은 기억하고 잘살아 주기를 부탁해요. 알겠어요?「예.」

Ⅰ번, Ⅱ번은 부모님의 가정이 다해야 되고 Ⅲ번, Ⅳ번은 여러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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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 뭐예요? 역사에 범죄한 모든 사람들은 가인 세계가 이제 부모의 가정을 어떻게 해요? 세 번째 들어가요, 세 번째. 네 번째는 종족들이 에요. 아벨유엔권 내에 몽골반점 동족이 참석할 때 여러분은 아무것도 안 가져왔더라도 종족적인 메시아, 종족적인 기반이 없더라도 그 이상 의 것을 다 복으로 부모님이 준비해 놓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부모 님의 뒤에 따라가는 것이 변하지 않는다는 그것만 갖게 되면 바다도 건너고, 산도 넘고 어디든지 건너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Ⅳ번은 종족들 앞에 가르쳐 준 말입니다. 부모님하고 몽골반점이에요. 74퍼센트가 인류의 54억이에요. 거기에 태어났으니 변하지 않고 끝까지 가면 김 씨로 태어나서 김 씨로 천국 가야 되고, 김 씨로 부터 저나라에 가 가지고 김 씨 조상이 없으면 김 씨 조상을 대신해 가지고 김 씨에 뿌린 씨까지도 다 거두어 하늘나라의 창고에 갖다 저 장하기 위한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아무케나 참고 천대받더라도 소화 하고 가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그거예요.

여러분이 나케무아라는 말을 다 알아들으니까 혼자 지키면서 그런 말을 써 가지고 선생님이 간 것을 지팡이같이 의지해서 나도 그렇게 간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애급을 떠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복 지 가는 데 21일도 안 걸려요. 사흘 이내에 갈 수 있는 거리예요. 얼 마나 못 했으면 40년 동안 유리고객하노? 얼마나 인간이 못 됐으면 4 천 년 역사를 지금까지 광야에서 많은 피를 흘리고 죽어갔느냐?

탕감복귀의 크고 작은 내용의 원칙은 조건적으로 딱 같아요. 조건을 찾아 다리 놓아 가지고 지옥의 밑창에서부터 천상 보좌까지 가야 돼 요. 야곱이 하란 갈 때 돌 베개 베고 꿈 가운데서 하늘에 사다리 타고 올라가려고 하던 것과 딱 같아요. 그래, 어렵다고 한탄하지 말고 좋다 고 좋아하지 말고 여전히 내가 갈 수 있는, 이렇게 해 가지고 아무케 나 되어도 나는 가야 할 것은 주인 될 그것을 위주로 가면 반드시 주 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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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를 모셔야

 

그래서, Ⅰ번 Ⅱ번은 부모님 가정이 세워요. 어머님은 아무것도 몰라요. 어머니 앞에 내가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보라구. 40세 난 이혼 한 남자가 어떻게 했어요? 그 여편네는 “우리 남편이 사람도 많이 죽 였고, 죄를 지어 가지고 대한민국의 법 가운데서 공개 형장에 처해져 야 된다.”고 했어요. 극단적인 반대를 했어요. 그러면서 별의별 반대를 들어주지만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리에 끌고 나왔지요.

그게 싫다고 도망갈 때 자기가 이혼하는 데 3년에서 7년 걸렸어요. 사람이 사랑의 길을 약속했던 것을 7년 못 참아요? 별의별 일을 당하 면서 내가 누이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누나와 같이, 이모님과 같이 생 각하고 어머니같이 생각하고 그렇게 다 나오는데 때가 되니까 하늘이 이혼하라고 그래요. 이혼을 그래서 3년 끌었어요.

반대를 하더라도 그렇게 반대한 여자가 없어요. 또 선생님을 위하는 마음, 내가 자기 말을 들으면 그 이상 변명해 줄 수 있는 여자가 없어 요. 그런 여자를 길가의 지나가는 여자와 같이 취급할 수 없어요. 깎듯 이 위해주고 살았어요. 자기가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갔으니 자기 일족 을 동원해 가지고 내가 형무소에 들어갈 때 협박 공갈해요.

우리 최 씨 집안 문중에는 가짜 예수가 재림한다는 그런 사기 이단 종교 지도자와 결혼한다는 건 꿈 같은 얘기라는 거예요. 아들딸 셋과 며느리까지 포함해서 넷이 와 가지고 혼자 감옥에 죄 없이 살고 있는 선생님을 몰아친 거예요. 하늘이 깨끗이 정리했어요. 내가 그래서 이혼 해 줬어요.

그러니까 하늘이 이혼시켰으니 하늘이 찾을 수 있는 사람도 찾아 줘야지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해방 후 14년 후 어머니라는 여자가 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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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 열 일곱 살 난 여자를 사십 살 남자가 결혼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의 사모님을 만들고, 천주의 어머니 중에 어머니를 만들겠다고 생 각하는 레버런 문이 도적놈이에요, 의로운 사람이에요?「의로운 분입니다.」도적놈이지!

아버지 같은 연령에서 딸 같은 사람을 길러 가지고 아내로 만든 목적이 뭐냐 이거예요. 세상을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데 뭘 못 하 겠느냐 이거예요. 그 사연이 많아요. 그런 것을 알아봐 가지고 그런 내 용을 다 포섭해서 세상은 나쁜 간판을 들고 나섰지만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간판을 만들고 깃발을 만들어서 선두에 있어서 나라를 규합하 고 세계 국회, 유엔총회까지 거쳐 나와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이 레버 런 문을 내세운 것을 내가 알아요.

내가 어렵다고 하면, 하나님이 몇 십배 고통받으며 참고 죽음 자리에 가더라도 뭐예요? 죽은 사체에 들어가서 화장터에 들어가 가지고 발에서 불이 타는 일이 있더라도 나는 죽지 않았으니 반대하라는 그런 생활을 하면서 나오다 보니 세상에서 내 앞에 설 자가 없고, 내 앞에 자랑할 자가 없는 이것을 남겨 놓고 이제는 최후의 마왕을 제거시켜 가지고 행차하는 거예요.

이것이 궁전인데, 이 궁전은 종교 궁전과 정치 궁전이 어떻게 된 거예요? 가인 정치권이 종교권에 굴복한 거예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 인이 아벨이 되고, 동생이 가인 형님의 자리에서 하나님 대신 복을 자 기 받은 걸 3분지 2를 나눠주고 형님 대우로써 자리에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몽골반점이 어떻게 돼요? 지하의 땅끝에서 살고 있는 사람 들, 얼음동산에 살던 사람들이 세계의 재산을 관리할 수 있는 주인이 돼 가지고 이제 베링해협에 다리를 건설할 수 있는 거예요. 몽골반점, 가인 세계에서 책임지고 해내지 않으면 안될 때가 왔어요. 그래, 선생 님이 걱정을 안 해요.

그 다음에 Ⅲ번과 Ⅳ번은 나라와 일족이 축복받아 가지고 나라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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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삼고 아벨유엔 족속권 내 열두 지파 가운데 들어가 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그 종자도 없어져요. 그래서 베링해협, 이것이 뭐예요? 팔레스타인의 중동문제, 남북의 한반도 문제, 베링해협의 세계 문제 등 3대 세계의 분화구가 활화산이 돼 가지고 폭발 시간을 노리 고 있는데 내가 총탄막이가 됐어요. 총탄막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중동의 유대교와 모슬렘이 싸우는 거기에 있어서 왕궁을 만들고, 남북한도 북한 왕궁과 남한 왕궁을 만들 거예요. 북한과 남한에 궁궐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 두 왕국의 종교권 왕궁을 제네바에 만들 것을 지도하고 내가 기부금까지도 예정하고 여기까지 돌아왔다구요. 안 하면 안된다구요.

그것만 되게 되면, 그 위에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바다나 육지나 어디든지, 하늘땅의 어디나 참부모의 권위를 갖추어 모실 수 있는 지 상 천상이 돼야만 해방될 수 있는 뭐예요? 평화의 선한 왕이 치리하는 본연의 나라가 되느니라! 천지인만이 잘 살 수 있는 해방석방의 세계가 되느니라, 아멘! 그렇게 되는 거예요.

 

몸뚱이의 천국이 돼야 한다

 

Ⅰ, Ⅱ는 부모님이 가지만 Ⅲ, Ⅳ는 여러분이 가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지요?「예.」축복받은 가정은 종족적 메시아가 돼서 나라 를 중심삼고 몽골반점을 축복해 줘 가지고 같이 부모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이 땅 위에 평화의 세계가 안 와요. 마지막 페 이지를 풀고 있는 이때에 여러분이 왔으니 복이라면 복이고, 화라면 화일 것입니다. 여기에 동참했다가 떨어지는 날에는 화라는 것입니다.

이제 만국에 대사들을 보내요, 대사들. 평화대사는 앞으로 세계 국가의 무엇이 되는지 알아요? 총독이 돼요. 분봉왕이 되어야 돼요, 분봉 왕. 분봉왕, 총독이 되어야 돼요. 나라의 도적놈이 아니라 하나님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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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를 육성시켜 발전할 수 있는 나라의 후계자 되기 위한 훈련도장에 선 것이 통일교회 평화대사라는 거룩한 이름이느니라! 아시겠어 요?「예.」평화대사들만 박수하라구. (박수)

이제는 언제 유엔의 대사로서 발령을 낼지 몰라요. 그 대신 통일교회 골자 원리, 지금 골자 원리를 교육하는 거예요. 근본 원리를 잘 가 르쳐줘야 돼요. 행동할 수 있는 그 말은 하지 말라고 내가 가르쳐줘요. 그것을 내 것으로 삼아 가지고 내 일족과 내 나라가 이 일을 지킬 수 있는 선민 군대, 평화의 군대요, 평화의 경찰이 돼야 어머니 대신 자기 어머니, 동생들을 맞아 가지고 남편의 자격을 가져요.

천사장이 남편 될 수 있는 길은 없어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남편의 소유가 도적질한 장물이라구요. 돌려보내야 할 텐데, 그 것을 주저하는 사람들은 쓰레기통에 집어넣어 버려요. 이번에 교육한 것을 다 얘기했지?「예.」40일 수련, 그 다음에 72일 수련, 120일 수 련까지 계속해 가지고 다 알 것인데 이제부터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 는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는 사람이 영원히 복을 받을지어다!「아멘!」오케이, 천국의 주인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이만큼 했으면 한계를 넘어서 가지고 다 가르쳐주니 그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선생님이 그 나라 왕의 자리에 앉아 가지고 여러분은 총독 대신, 왕 대신 성군이 돼 가지고 그 나라가 천년만년 발전할 수 있는 복의 터전인 원리를 갖다 심어 놓으면 금후에는 만사가 형통돼서 승리 의 영광과 영화가 함께하는 거예요. 영광은 하늘이요, 땅은 영화로써 후대 후손들이 복 되게 아니 살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박수. (박 수)

여러분, 다섯 번과 여섯 번은 마음의 천국이 완비됐으니 몸뚱이의 천국이 돼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섯 번과 여섯 번은 왕권을 중심 삼은 7대 규약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칭호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40년 동안…. 대한민국이 내 말을 들었으면 이미 세계의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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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 됐을 거예요.

대한민국을 창건하는 데 첫 번째로 큰 공을 이룬 것이 나예요. 재벌 들이 전부 다 도망가려는 것을 모아 가지고 한 거예요. 공산당 앞에 정신차리지 못하고 다 빼앗겨 버리기 때문에 내가 핍박받아 쫓겨나 가 지고 할 수 없이 미국에 바탕을 옮겼다가 다시 찾아올 때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항공기술의 제1공장을 출발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한국 산업계의 모든 정밀한 기계 모든 전부는 헬리콥터 기술에 보태더라도 항공 최고의 기술에 미치지 못하는 거예요. 미국의 항공기술협 회 본사를 끌어다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평화에 살 수 있는 만민들의 복지를 만들려고 그러는 거예요. 기술을 가지고 무엇이든 만들 수 있 어요. 음식도 만들 수 있고, 공기 가운데 비료를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 로 이 원자재, 푸른 이 모든 걸 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화합하게 되면 농사를 안 짓고도 먹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와요. 선생님이 과학을 공 부해서 그런 세계까지 환하게 알기 때문에 남 못 하는 일들을 지금 하 고 첨단에 서 있는 거예요.

 

하늘의 복을 저장할 있는 준비를 하라

 

지금 6자회담이니 무엇이니 하는데, 김정일이 내 말을 안 들으면 날아간다구요. 주동문도 이제 미국 가야지?「예.」제Ⅰ, 제Ⅱ, 제Ⅲ번 가 운데서 어떤 것을 하겠나 하는 것을 명령으로 알고 자리를 안 잡으면 구하지 못해요. 나는 섬나라 어디 가서 머물면서 세상아 잘 있거라!하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이 내릴 때 롯의 처가 잘 살던 고향이 그리워 가지고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됐고, 애급을 떠난 이스라엘 민족 이 애급을 돌아보다가 망한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뒷간에 놓고 마음대로 살던 것은 날아가 버리고,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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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가 가지고 추모하고 산 사람은 어떻게 돼요?

지금까지 사탄과 어울려서 반대하던 것은 없어지고, 선생님이 다시 새로운 후손들을 통해 가지고 심판이 필요 없는 세계를 출발시키는 거 예요. 끝날이 필요 없는 세계를 내가 시작할 수 있는 출발은 해놓고 영계로 가야 되겠다 그거예요. 그만한 기간을 정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해 주기를 바라요. 알겠나?「예.」결론적으로서 기 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Ⅰ과 Ⅱ는 부모요, Ⅲ과 Ⅳ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 되어 나라를 내 나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나라가 내 나라가 되 는 거예요. 그 부모가 내 부모가 되고, 그 다음에 여기서 왕궁을 중심 한 황족권 내에 살 수 있는 길이 세계 만국에 벌어지는 거예요. 만국 에 국가를 가진 사람들은 이 왕터를 닦아 가지고 하늘의 복을 저장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

그러면 이제 도피성을 제네바에서부터 시작해서 그것이 커져 나가 가지고 도피성이 아니고 도피 왕궁이 돼 가지고 삼족이 어떻게 돼요? 한 집에 살던 사람, 타락된 자리, 그 다음에는 여기 와서 죽을 사람들 이 도피성에 들어옴으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 될 수 있는 왕이 도피성부터 해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여기에 영향이 될 수 있게끔 이번에 제네바에 가 가지고 만반의 조치를 다 해놓았어요. 실질적 땅에 대한 해결문제라든가 앞으로 있어서 천국이 됐을 때 취미산업을 중심삼은 이상촌이 어떻다는 것을 그려 가지고 이제부터 그 세계를 향해서 출발을 명령하는 첫 아침에 여러분에 게 이것을 알려주는 거룩한 시간인 것을 마음에 두고, 거기에 탈락되 지 않고 합격되어 가지고 부디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축복을 받아 천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후계자로서 나서기를 빌면서 훈독회 시작에 들어갑니다. 박수! (박수)

금후의 과학기술에 있어서 미국의 과학기술, 독일의 과학기술….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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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모든 공장의 땅은 내가 지금도 갖고 있어요. 옛날에 하려고 하다가 못 한 것을 다시 재건할 거예요. 그렇게 알고, 하늘나라의 총독이 돼 가지고 내가 하늘나라의 한 사람으로서 충신의 열조가 바라던 소원을 이루어 천세에 열조의 핏줄을 연결해 가지고 자손만대에 해방, 석 방이 없는 세계, 해방으로써 만사형통할 수 있는 승리의 황족이 될지 어다, 아멘!「아멘.」자, 시작!「다시 한 번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리고 시작하겠습니다.」(박수)

 

축복받을 사람이 없는 환경까지 되면

 

몽골리언을 중심삼고 아벨유엔과 하나된 아담 해방 유엔에 들어가는 데, 여러분은 축복받았으니 거기에 동참하려면 일족을 국가와 더불어 여기에다가 걸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다 준비돼 있어요. 걸기만 하면 돼요. 그것만 해 가지고, 축복해 가지고 축복받을 사람이 없는 환경까 지 되면 여러분이 지옥 가는 것이 아니고 천국 갈 수 있는 백성의 명 분이 자동적으로 결정되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김 씨면 김 씨 조상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라구요. 안 하면 모가지를 매서 죽기 전까지 하더라도 축복해 가지고 강제로도 하라는 거예요. 축복은 뭘 하나? 성주를 마시고, 성염을 중심하고 성별해 가지 고 사탄의 뿌리를 빼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고, 하늘나라의 수많은 나 라에 하나님이 다스릴 총독이 없었는데 총독 일족을 우리 가정, 우리 김 씨, 우리 대한민국 나라를 위해서 이뤄드려야 되겠다고 하는 그 책 임이 있으니 가정맹세는 천일국 주인뭐라고?「우리 가정은….」

우리 가정은 제1이 뭐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에요.  1절로 다 끝나는 거예 요. 그 다음에 2절 하게 되면 효자, 그 다음에 3절은 하늘땅 위에 통일화, 4절은 가정이상, 5절은 뭐예요? 참부모의 대신가정, 영육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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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그 다음에 참부모와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7절 은 뭐예요?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족속이 못 됐어요. 아담이 자기를 위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씀을 못 했다 는 거예요. 그래, 위하는 심정을 통하고 위하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하는 거예요. 심정은 하나 님의 심정이 다 까버린 것을 여러분의 가정이 하늘나라의 심정을 꽃피 우고, 향기를 내고, 꽃 피운 꽃빛이 다 다르니 나비와 벌들이 찾아와 가지고 열매 맺힐 수 있는 만 우주에 화동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주인 자리에 섬으로 열매 맺혀 가지고 천국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 요.

겨울이 돼 가지고, 그때는 쉬면서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한 것을 어 떻게 해요? 농사를 지어서 쌓아놓은 걸 가지고 잔치하면서 잘 먹고, 아기도 그 기간에 많이 낳는 거예요. 잘 먹으니까 건강해지잖아요? 아 기들을 낳아 가지고, 봄에는 젖 먹여서 누구든 맡겨 놓을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점점 발전해서 천국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고, 하나님의 직계 황족이 돼 가지고 내가 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서야만 해방 나라의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 박수! (박수)

Ⅰ장과 Ⅱ장을 할 때는 선생님의 그런 전통을 따라서 3대를 중심삼고 세계 일주를 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라는 거예요. 어느 나 라든지 그 신세를 지지 않은 나라가 없으니 그 신세의 열매를 우리가 이어받았으니 나도 그 나라를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한 동네 살더라 도 세계를 무대로 하고 산다는 생각을 중심삼고 동네를 120번, 180번 사랑해 가지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하늘땅에 가서 그럴 수 있는 것을 하더라도 어때요? 나도 하나님을 통일된 왕권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주인의 아들딸입니다. 할 수 있도록 훈련하라는 거예요.

다 돈을 벌어 가지고 우리 아들딸, 우리 아들딸….그러면서 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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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줄 필요 없어요. 싸움하는 전쟁 비용으로 탕진해요. 앞으로 선생님이 크릴새우를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보급할 거예요. 푸른 지대, 이것 을 가루로 만들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벌레도 먹고, 동물들도 먹고, 고기들도 잡아먹고…. 무엇 무엇을 가루로 만들어 수천 가지 조합 해 가지고 먹으면 말이에요, 한꺼번에 50년 100년 먹을 것도 사다 쌓 아 놓을 수 있어요. 편리하지요?

 

이제부터는 고기를 양식해 가지고 기르려고 생각해

 

그런 최고의 기술 문제에 선각자로서 점령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모든 세계 국가가 남극에 가 가지고 크릴새우를 잡아서 가루로 만 드는 거예요. 새우니 무엇이니, 그것은 일년생이에요. 맛있는 고기는 1 년에 다 크는 거예요. 해마다 큰 고기를 길러 가지고 가루를 만들면, 가루가 천하에 꽉 찬다는 거예요. 이 땅도 몇 퍼센트가 건강에 필요하 면, 추수 가운데 제일 귀한 추수를 땅에서 거둬서 음식을 만들어야 할 때가 왔어요.

과학적인 발전을 통해 가지고…. 우리 같은 사람은 전기과학을 공부 했어요. 지금 현재 무한동력 같은 것을 선생님이 구상하는 거예요. 선 생님이 연구한 것이 많아요. 산탄 공기총은 문성균이 했지만 말이에요. 그거 뒤집어 박아 가지고 바람을 사방에 뻗쳐서 한 구멍으로 쏘아 넣 는 그런 걸 했기 때문에 고압을 해 줘 가지고 철판을 뚫을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총을 만들어 가지고 노루도 잡고, 사람들 보신용 총을 만들 수 있는 것도 고안한 사람이 나라구요. 그래, 선생님을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라구.

황선조!「예.」선생님에게 절대복종 할래, 안 할래?「하겠습니다.」송영석!「예, 하겠습니다.」둘이 일어서서 악수하라구. 가인 아벨이 하 나되라구. 박수하라구요. (박수) 남자끼리 하나되는 사람이 남자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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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야 백 퍼센트 하나되지.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돼 가지고…. 오늘 비행기 오라고 그랬나?「예.」몇 시까지 온다고 그랬어?

「9시 반이면….」9시 반이면 용평이 물난리 났다고 하는데 가 봐야 되겠고 말이에요….「여수는 비 온답니다.」아, 여수 비 오더라도 내가 가게 되면 비가 멎어. (박수)

시 시(CC; 센트럴시티)! 시시가 뭔지 모르지? 씩씩씩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시시예요. 시(C)라는 것은 센터라는 말도 되고 컴(come), 온 다는 말도 되고 간다는 말도 된다구요. 시에 들어간 것이 귀한 게 많 아요. 시시를 들렀다가, 그 다음에 여기 시코르스키 현장도 갔다오다 들를지 모르지만, 여수도 내가 가 가지고 아이고…. 어저께 여기서 고 기 한 마리 잡으려고 하다 고기도 못 잡았으니 여수 가서 숭어를 잡아 야 돼요.

숭배하는 고기가 숭어예요. 높일 숭(崇)자! 숭어는 제사상에 올라 가는 거예요. 큰 것은 1미터 넘는다구요. 내가 81센티미터를 잡기 위 해서…. 3년 걸려 가지고, 요전에 가서 잡았구만. 이제 1미터 넘는 것 도 많이 잡힐 거라고 보고 있어요. 알 중에 제일 귀한 게 숭어알이에 요. 평안도에 가게 되면 제사상에 올라가는 건 숭어뿐인데, 여기는 무 슨 뭐? 냄새나는 고기가 뭐이? 가오리 같은 고기가 있잖아?「홍어.」홍어를 좋아하는 전라도 패, 아이구…! (웃음) 평안도에서 홍어는 먹 지도 않아요.

서해바다는 조기가 잘 잡히는 연평바다인데, 그 연평바다가 가깝다 구요. 내가 연평바다에 나가 가지고 조기잡이도 많이 하고 그랬다구요. 그래, 조기보다 큰 것이 민어예요. 민어를 잡으면 한 발씩 돼요. 민어는 고기가 다 없어졌어요. 그걸 길러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는 고기를 양식해 가지고 기르려고 생각한다구요. 고기를 양식할 수 있는 100평, 140평만 가지면 아들딸을 학박사로 다 기르고 먹고사는 것도 문제없 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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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런 것을 일생 동안 만들어 가지고 누구든지 그렇게 살 수 있으면 뭐예요? 밥 먹고살고, 누구도 보려면 보 는 세계예요. 하나님이 주인이니 이렇게 하는 사람을 볼 수 있고 오관 을 통해서 접해 가지고 하나되어 살 수 있다는 결론을 지었으면 그대 로 가야지 못 하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라구요. 젊어서 육지에서 도망 가서 반도로 들어가 가지고, 섬나라에 가 가지고 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그렇게 돼요. 두고보라구요.

 

천일국 13 1 13일에는 모든 끝나야

 

그거 다 미리 가르쳐줬으니 거기에 걸리지 말고 살 수 있게끔 열심히 노력하라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이상 복까지도 줄지 몰라요. 영계에 가서 내가 혁명을 하는데, 그 이상 복까지 줄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가면 선생님이 순식간에 혁명해요. 5대 성인이 뭐야, 이 녀석들? 왜이 렇게 엎드려 있어?하면서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와 하기 전에 우리 가 미리 다 해치워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우리가 먼저 아니까 해야지 모르는 사람은 안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아는 사람은 만사에 백과사전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시작! 쭉 빨리 읽으라구. 여섯 가지가 한 시간 반이면 끝나요.

(평화메시지 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훈독 시작; 천주적 이상향을 향해 세계평화 구현을 이루고자 지구성 도처에서 남 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여러분에게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을 해방시킬 수 있는 키예요. 다 따루어 내용을 음미해 가지고 매일같이 밥보다 맛있 고, 잔칫집에 가서 떡 얻어먹는 것보다 맛있게 그렇게 살아야 돼요.

(훈독 계속;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천주평화연합을 모델 국제연 합형으로, 그리고 천일국을 전세계 각 국가들이 힘을 합해 평화이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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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왕국으로 창건해 나가기 위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세계적 차원으로 확대 격상시켜 천일국평화통일당으로 거듭하게 할 본 대회를 빛내 주기 위해 수천 수만리를 달려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선생님이 훈독회 하는 것이 처음이에요. 세계에 다 끝내 가지고 여러분을 특별히 이렇게 하는 거예요. 오늘을 기억해요. 오늘 며칠인가?

「7월 20일입니다.」20일, 7월 20일, 삼 칠이 이십일(3×7=21)이에 요. 7월달에는 끝내고, 다 금을 긋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렇게 여기서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 상세계왕국훈독 마침) (박수)

이 말씀과 이 다음에 나오는 말씀은 어머님과 선생님의 자녀가 합해 가지고 가정을 대표한 선언이에요. 가정 모델이라고 했지만 하늘 앞에 이뤄드리기 위한 행동이에요. 자, 그 다음에 또 하라구.「평화메시지 Ⅱ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이것도 아버님이 주신 말, 어머님이 주신 말을 아들딸이 받아 가지고 역사에 있어서 이 제 몽골인을 축복해 가지고 그 가운데 하늘나라의 아담 가정 이상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타락한 입장에서 이제 뭐냐 하면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일족이 어떻게 돼요? 여러분이 김 씨면 김 씨, 이것은 김 씨의 아 들로 태어난 것이 박 씨의 아들로 태어날 수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본래가 타락 안 했으면 안 한 그 자리에 있어서 축복받아 가지고 그 전통을 여러분이 몽골 아벨유엔 국가가 형성되면 거기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종족적 메시아로서 소생장성의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아벨 국가의 형태로서 여러분 나라를 입적시켜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탈락이 돼요.

그러니까 부모님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어머님이 그 다음에 가인 아벨 형제를 하나될 수 있게 만들어 가지고 부모님 대신, 어머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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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하나의 가정이 3대가 일체가 돼 가지고 일체된 모든 그 가족 전체가 하늘 것으로서 다시 입적을 해야 된다구요. 그때 소유권 이나 그 나라의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돌려드려야 할 때가 천일국 13년이에요. 천일국 13년 1월 13일에는 모든 게 다 끝나야 돼요. 그 다음에 읽어주라구.

(평화메시지 Ⅱ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평화메시지 Ⅲ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평화메시지 Ⅳ 후 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평화메시지 Ⅴ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훈독) (박수)「마지막입니다. Ⅵ번째 평화메시지 한국타임즈 항공….」

 

후손들을 위하여 기도 정성을 들일 있는 하나의 교본서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마음세계의 천국을 이루고, 마음세계에서 하늘땅이 화합되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협조했던 외적인 모든 결실이 과학세계이기 때문에 과학세계의 모든 전부가 앞으로 마음세계에 반대 하는 사탄 편에 섰던 것을 하늘 편에 결속시켜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평화메시지의 마지막에 뭐예요? 시코르스키 헬리콥터공장을 만들어 가 지고, 미국 기술협회가 모든 우주항공의 기술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게 궤도에 오르면 한국과 미국 회사 자체가 한국 회사인 동시에 세 계 회사가 돼요. 그래서 인류의 회사가 돼야 할 귀한 것이기 때문에 평화메시지의 마지막에 그것을 연결시켰어요.

이제부터 그래요. 여러분이 여기에 어떻게 공헌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느냐 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10년만 결심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기술세계가 기다리고 있으니만큼 노력을 아끼지 않고 투입해 가지고 마음 세계의 승리적인 주체 앞에 지지 않는 상대 권한을 가지 는 뭐예요? 또 주인이 돼야만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해방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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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과학의 외적인 세계 전체와 관계를 맺고 살 수 있는 근본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 갖다 결부시킨 것을 알아야 돼요. 맨 마지막이라구요. 알겠나? 하나님은 과학자 중에 과학자라구요. 자.

(평화메시지 Ⅵ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훈독 시작; ……또한 세계적인 인천국제공항과 개항 50년이 지난 김포국제공 항 중간에 위치하는 이 자리에 김포항공산업단지가 명실공히 첨단의 항공기술단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외국투자법인 지정과 산업단지로 승인되어 오늘의 기공식을 갖게 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거기에 사장이 되는 주 사장 일어서라구.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평화메시지 Ⅵ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훈 독 끝) (김효율 보좌관 기도)

자, 주목해요. 이 책들을 다 받았지요?「예.」이것은 여러분의 자손 만대에 기념으로 자랑할 수 있는 천지를 교육하는 교본인 것을 알아야 돼요, 교본. 하늘땅의 해방세계를 이룩하고 유지시킬 수 있는 교본이기 때문에 여기서 읽는 이 말씀 가운데서 손을 대는 데는 모를 것이 없 고, 그 내용이 나와 더불어 관계 안 된 것이 없다는 자각이 될 때까지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선생님이 없는 세계, 없는 내용을 개척해 가지고 하늘과 땅이 합하게 됐고, 그 합하게 된 가운데서 이것은 하나님의 것이었던 그것을 우 리의 것으로서 돌이켜 받을 수 있는 하나의 표본적 교시의 길이 이 책인 걸 알아야 돼요. 이걸 다 따루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리고 얼마나 이 책을 여러분의 후손들 앞에 사랑할 수 있게 만들고, 얼마나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이 책을 전한 나보다도 십배 백배 노력할 수 있는 마음의 주인들이 후대에 자기의 인연 때문에 관 계 맺은 이 책으로 말미암아 많이 나타나기를 정성들여 줘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천년만년 이후의 우리 후손들을 위하여 기도 정성을 들일 수 있는 하나의 교본서다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다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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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시겠어요?「예.」

밥을 몇 끼 안 먹는 것보다도, 고생을 하고 혹은 한달 두달 고생하더라도 그것을 개의치 않고 일생을 이 책과 더불어 살더라도 아까울 것이 없는 이런 가치 있는 책인 것을 알기 때문에 뭐예요? 금년이구 만! 9월 12일날부터 시작한 이 세계일주의 재료로서 평화메시지 6장 이 돼 있는데,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계를 치리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심정 세계에 불이 붙을 있는 반사경

 

여기에 일치될 수 있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이 이번 기간인 것을 알고, 이제 이 대회의 것은 아벨유엔인 동시에 하늘땅에 하나밖에 없 는 유엔이에요. 유엔이라는 게 뭐예요?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ion)이라는 것이 한 나라예요. 엡솔루트 유나이티드 네이션 이즈 (absolute united nation is), 엡솔루트니까 에이(a)로구만! 에이 유 엔(A UN), 아담 가정의 이상경을 이루어 줄 수 있는 책이다!

그러면 이 책을 가졌으니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뭐예요? 이것이 거울과 같이, 흠이 없는 거울과 같이 돼 가지고 지금 노력하는 것이 여 러분 자손만대에 이 책과 더불어 하늘이 준 빛을 비출 수 있는 하나의 거울 같이 됐다는 사실이에요. 하나님의 심정 세계에 불이 붙을 수 있 는 반사경이라는 거예요. 그런 내 자신을 만들 수 있는 귀한 것인 줄 알고 노력해 주기를 부탁한다구요.

그런 결심을 이제 해야만 선생님이 이번 천정궁을 만들어 가지고 처음 세계에 가서 상대적 종교권 유엔 창설을 위해서 모든 서구사회에 한 말이 뭐예요? 앞으로 종교권 궁전까지도 만들자는 결심을 하고 왔 으니 여러분도 서구의 종교권 궁전이 생기는 것을 여러분 대신 만들어 주는 줄 알고, 여러분은 또 수많은 나라에 어떻게 해야 돼요? 유엔에 가입하는 것이 앞으로 210개국 이상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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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가입이 120으로 시작해 가지고 180, 180에서 210까지 거쳐 나옴으로 말미암아 소생 유엔장성 유엔완성 유엔으로서 이것을 이 룰 수 있는 재료요, 또 여러분이 힘이 없을 때는 지팡이로 삼아 가지고 일어설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감동되면, 선생님이 지난날 지나온 모든 어려운 사연이 엉켜 있기 때문에 정성을 다해서 그 깊이에 접할 수 있는 노력을 하게 된다 면 선생님이 걸어온 역사적인 수난 길도 여러분들이 무난히 넘어가요. 왜? 영계가 이미 승리해 가지고 이런 기반을 중심삼고 후세가 따라오 게 되면 먼저 할 수 있는 약속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약속으로 말미암

아 여러분의 후손들은 어떻게 돼요? 하늘나라 평화의 황족으로서 하늘에는 영광이요,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일체권 세계가 되느니라. 아 멘!「아멘!」

그런 결심을 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됐으니 나는 틀림없이 결심한 사람이라고 자각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서 하늘 앞에 받들어 드리면서 품는 마음을 가지고 박수하라구요. (박수) 8시야?「9시 15분 전입니 다.」15분 전이니까, 9시 전에 끝났으니 간단하고 많지 않아요. 여기에 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고할 수 있는 선생님의 설교집이 앞으로 천 권 이상 된다고 봐요. 가기 전까지는 말을 안 하면 몰라도…. 지금 현재 6백 권 이상 출판할 수 있는 것이 다 준비되어 있다며?「예.」

그러니까 7백 권이 될 거라구요. 앞으로는 배후에 어디 있다는 것을 다 기록해요. 여러분들은 많은 책 있는데 몇 페이지 어디 어디에 무엇 을 날짜까지 기록하게 된다면, 여러분의 후손들을 같이 교육할 때 이 런 책은 선생님이 일생을 통해 가지고 개척의 길을 간 것을 일생 동안 가르치더라도 가르칠 재료가 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국을 못 가겠다는 사람이 없다 그거예요.

그럴 수 있는 귀한 뜻길에 있어서 여러분 앞에 모든 것을 다 넘겨준다고 했으니 여기도 여러분들 앞에 다 넘겨주는 거예요. 무형의 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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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의 부모님이 실체부모, 천지인부모로 나타나야 돼요. 사람의 부모가 아니고는 아들딸을 생산할 수 없습니다.

 

왕손은 왕손의 냄새가 나야

 

무형의 이성성상의 주인 가운데 품기어 살던 아담 해와는 쌍둥이로서 자라다가 뭐예요? 실체를 입기 위해 나타난 것이 아담 해와의 창조 인데, 실체로 나타났으니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이 영육 종횡 에 하나되어 가지고 완성했기 때문에 실체의 피살을 받은 타락하지 않 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천년만년 가더라도 하늘의 씨, 영원한 씨로 서 영원한 천국의 족속이 될 수 있었던 것을 자손만대 여러분도 이제 부터 시작할 수 있는 복된 조상의 자리,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있어 가지고 얼마만큼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하던 것과 같이 나도 내 후손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져서는 안되겠다 그거예요.

하나님도 우리를 대해서 어때요? 사랑하는 상대되는 것, 여러분도 결혼할 때 낫기를 바라고 부모는 자식들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 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니 조상의 자리에 다시 올라가면 여러분이 조상이에요. 아담 해와, 조상이라는 거예요. 새로이 전부가 완성의 기치를 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일족을 대신한 천국을 꽉 채울 수 있는, 무한한 천국을 꽉 채울 수 있는 수많은 지파의 조상으 로 등극한다구요.

아담 해와를 복귀시켜 가지고 이룬 그 기준을 횡적으로 영계에서 퍼부어 줬으니 이걸 받아 가지고 여러분도 이제 조상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사랑하고 싶었던 일족들을 품고 흠뻑 취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해방된 하나님의 왕자 왕녀들이 되어 일족과 일국을 이뤄야 할 소명적 책임과 사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노력에 노력을 더해 주기를 부탁하면서, 이 아침의 기념적인 훈독회…. 여러 교육받던 사람


92    천지의 주인이 있는 후계자

 

 

들이 같이하는 것을 세계가 같이하는 하나의 기념적 조건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여러분도 훈독회를 혼자만 하지 않고 세계 어디든지 가 가지고 같이 훈독할 수 있는 족속이 있다고 할 수 있기 위해서 여러분들도 앞으로 세계 많은 아들딸을 파송해 가지고 이 일에 새로운 후계자들로서 하나 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가정에 같이 동역자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끝 내고, 여러분도 새로이 출발하기를 바라겠어요. 자! (경배)

왕손은 왕손의 냄새가 나야 돼요. 왕의 씨가 있고, 왕의 잎이 있고, 가지가 있고, 줄기가 있어 가지고 뭐예요?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고, 순이 있어 가지고 한 나무를 이루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방에 자기와 인연된 나무가 클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할 자체들의 소명적 책임을 완비해서 결심하고 나가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박수) *


 

 

 

 

매일같이 쉬지 말고 축복하라

 

 

 

 

(영계의 영국,  독일,  불란서 정치가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훈독 후 김효율 보좌관 기도)

다 영계에서 저런데 지상에서 영계한테 져서는 큰일나겠구만! 자체 완성이 얼마만큼 힘든가를 알아야 돼요. 땅에서 일족을 다 거느려 가 지고 가야 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국가 메시아의 사명, 세계 와 천주 메시아의 사명도 다할 수 있는 길이 열렸는데 개인을 중심삼 은 책임, 자기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민족 구원의 아벨적인 책임을 완 료해야 할 각자의 뭐예요? 한 국민으로서의 책임이 있다는 걸 알고 명 심해 지켜 나가야 될 거라구요. 매일같이 쉬지 말고 축복해 주는 길이 이 일을 성사시키는 길이라는 거예요.

형진아!「예.」공기 좀 맑게 노래나 한번 하자. (형진님 노래) (박수) 문안석이 안 왔어?「예, 안 왔습니다.」어디 있어? 여기 참석하고 가지…. 비 안 오나?「예, 안개는 좀 있습니다.」주동문이 알아봤어?

「예. 11시쯤 되면 아래위가 다 괜찮을 것 같답니다.」여기는 중고등학교 선생이야, 뭐야?「저는 수련원의 강사로서 진행국장입니다.」아, 전부 다….「청평을 맡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2006년 7 21(),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94    매일같이 쉬지 말고 축복하라

 

 

황선조!「예.」이번에 제네바 다녀온 소감을 좀 얘기해 보지. 다 각자의 구상에 대한 생각을 써내라고 했는데…. (황선조 회장 보고) (박 수)

뭘 하자나?「7시 반입니다. 진지 드시고….」밥 먹고, 그 다음에는?

「오늘 여수로 가시기로 했습니다.」글쎄, 문안석을 통해서 이제부터 여기 강의 고기를 체크하라구요.「예.」물이 흐리면, 고기가 안 문다구 요. 우리 신준이는 고달파 가지고 들어가서 자는 모양이구만! (경배) (박수) *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상속의 주인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7월 22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의 안시일을 맞는 아침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가운데서 천주해방의 은사권을 허락하신 이때에 천상에 같이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

어 새로운 천정왕궁을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한 천지인부모님의 승리적 패권을 기념하기 위해서 집합하여 경배하는 이 아침을 축복하여 주시 옵소서!

하늘에 있는 모든 천군 천사, 만물 자체의 주인이 되는 축복가정, 참부모의 직계 자녀 가정을 위시하고 4대 성인과 많은 성현 현철의 축복가정들이 동참한 가운데서 모든 존재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핵심에 초점을 모아 경배드리는 이 아침을 기쁨으로 맞이하여 주옵기를 바라 옵고 원하옵니다.

천정왕궁을 중심삼고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가 되어, 하늘 앞에 하나가 되어, 해방의 날을 맞이하여 이 땅과 저 하늘이 하나가 되어 천지

인부모를 중심삼고 영원하신 무형의 천지부모가 일심일체가 되시어


2006년 7 22(),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96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상속의 주인

 

 

서 승리의 패권을 갖춘 그 위에 천지인부모를 중심삼은 평화의 왕 대관식을 마치고 종교와 정부가 하나된 기반 위에 천지인 전체가 시봉할 수 있게 되었고, 그 외에 이제 나머지는 몽골리언 동족 혈족을 중심삼

고 축복받아 가인 아벨의 실수 기준을 완전히 해방석방함으로 말미암아 천지인 부모님이 이제 종교권을 중심삼은 제네바에 있어서 축복 한 승리적 패권의 나라로서, 하늘에서 지금까지 지켜오던 그 민족들을 중심삼아 도피성 왕국의 터전으로서 이제 하늘만이 찾아와 용서하고 천국의 백성으로 용납할 수 있는 특혜를 베풀 수 있는 시대를 바라 오 던 모든 전부를 이번 순회노정을 통하여 말뚝을 박고 사랑의 천리를 따라 가지고 모든 민족, 모든 인류가 하나의 동족권을 넘어 혈족권으 로서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용납받을 수 있고 용허받을 수 있는 시대 권을 갖추고 돌아와 처음으로 맞는 안시일을 기쁨으로 아버지 앞에 봉 헌하옵니다.

그러하오니 천상에 있는 모든 존재들은 물론이요, 천상에 가 있는 모든 조상들의 축복가정과 그의 후손, 그리하여 이제 땅 위에 아담 이 상권을 송두리째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하여 해방 천상천국을 갖춘 사랑의 주권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천지가 화 합 일체가 되시어 당신의 사랑 주권을 중심삼고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 을 만왕의 왕의 중심이요, 그의 상대적 외적인 실체가 하나가 되어 내 적 외적 하나님이 자주적 권내에 있어서 용납받고 천지의 해방권을 갖 추어 석방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유일적인 민족 편성과 국가 편성과 하늘의 혈통적 가정이상이 확대 해방된 만우주의 집으로서 천주평화이상 천국의 핵심이 될 수 있게끔 승리한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가 하나가 되어 만세의 한의 고개를 극복하고 해방석방의 자리에 있어서 영 원불변한 태평성대의 왕권을 위시하여 행차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오니, 이제 당신의 소원 일체를 당신 것으로서 장악하시어서 만세의 태평성대의 해방석방 왕국을 갖추어 가지고 온 인간을 당신의 혈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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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서 영원히 품고 사랑받을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오늘 이 시간 22일을 중심삼고 나머지 이 달을 아버지, 전체를 맡아 주시옵시고, 7월달과 8월달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순방하는 가정 적 탕감의 해방권을 이루기 위해 아프리카 지역을 순방하는 모든 그 나라도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어서 전체 참사랑의 실체권 앞에 부끄러

움이 없는 해방석방된 천국 시민들이 온 천주에 널려 있는 인류의 조상들과 후손들이 하나가 되어 축복 해방석방의 나라의 주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장자권을 찾아서 차자로 말미암아 장자권을 복귀하여 이제 새롭게 출발하는 석방 천국의 이상만이 온 천주에 꽉 차 당신의 실체 로서 시봉할 수 있는 만유의 존재가 되고, 사랑받을 수 있는 만유의 대상적 세상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에 아뢰는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갖추어 승리의 주인으로서 모든 걸 주도 지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 부모의 이름으로 선포 선포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양 양! Ⅴ번하고 Ⅵ번을 여자가 읽어야 할 텐데, 양 양 어디 갔어? 그러면 네가 Ⅴ번하고 Ⅵ번을 읽으라구, 대신. 아니야. 효율 이! Ⅴ번, Ⅵ번은 나중 아니야? 자기는 Ⅲ번, Ⅳ번 읽고….

 

타락의 그림자가 남지 않은 정오정착을 해야

 

이번에 제네바에 가 가지고 모든 것을 상속해 주는 축복을 해 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여기 와서 다시 받아 가지고 나눠줘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아버님을 대신하고 어머님을 대신해 가지고 이것을


98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상속의 주인

 

 

전수하는 훈독회의 아침이 되기를 바라서 그 뜻을 생각하면서 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 천일국 봉헌 대관식을 전수해 가지고는 여기 한국의 하나의 모체적 입장에 선 이태리를 중심삼은 모든 전체가 지상 위에 옮 겨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동양과 서양이 하나가 되어 동쪽은 부모 님을 중심삼고 보면 핏줄, 그 다음에 핏줄을 이어받은 장자권이 잘못 해 가지고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Ⅰ, Ⅱ는 부모님의 가정이 그 뿌리 를 뽑기 위한 세계의 순방노정에 있어요. 두 번째 64번, 64회 되고, 세 번째 손자를 중심삼고 3대를 엮어 가지고 또 다시 마지막 전 세계 를 순방해야 할 때가 남았어요.

8월 20일 대회가 끝나는 그때에 있어서 선생님의 손자 될 수 있는 사람 한 가정 이상 혹은 두 가정, 세 가정을 축복할 수 있으면 축복해 가지고 그들이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해방적 석방해 가지고 상속받은 그런 터 위에서 비로소 온 하늘땅이 하나의 방향으로 결정지어 가지고 내적 해방과 외적 해방을 탕감해 가지고 새로운 천지로 넘어가는 거예 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수천 가정이 됐지만, 한 가정이 아니에요. 아담 가정에 지금 악한 부모가 심어진 것을 선한 부모가 다 거두어 가지 고 타락하지 않은 축복의 은사권을 천상과 지상에 베푸는 거예요. 하 늘나라와 낙원과 지옥이 생겼던 걸 전부 청산해 가지고 온 인류, 만물 과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들여 맞출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 문에 이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 일이 성사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근원에서부터 이 결과 전체를 참부모가 와 탕감해 가지고 거짓부모가 잃어버렸던 걸 전부 찾아 가지고 천일국 13년 1월 13일에 봉헌해야 할 그 날을 향해서 우리는 총주력을 해야 돼요. 있는 정성을 다해 가 지고 타락의 그림자가 남지 않은 정오정착을 해야 됩니다. 정오정착은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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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같은 자리에 있어서 하늘 앞에 바쳐질 수 있는 이런 자체들로서, 또 연결된 가정들이 참부모와 더불어 핏줄로 연결된 역대에 없었 던 대를 맞추고 횡적 관계도 다 맞추기 위한 기본적인 일이 완성됐기 때문에 선생님으로부터 상속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속된 가치의 내용을 쌓기 위해서 이제부터 천일국 13년 1월 13일까지 모든 것을 완료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이 선생님에게 상속받은 전부를 여러분의 것으로 중심삼고 하늘땅에 타락이 없었던 것처럼 하늘 무형의 천주부모를 모시는데, 그 부모가 무형의 신 가지 고는 안돼요. 이제부터 무형이 아니고 천지인부모가 돼서 태어나는 아 들딸을 중심삼고 시대가 다릅니다.

완성 기반 위에 태어난 아들딸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복귀하던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돼 가지고 아담 해와가 형제로서 자라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형제의 자리가 돼야만 비로소 아담 가정에서 이뤄지지 못 한 천국을 우리가 맞아 가지고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태평성대로 전 진하게 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열심히 노력해야 돼요.

 

천지개벽

 

누구의 잘못이고 누구의 책임이라는 말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잘못된 건 하늘의 책임이에요. 무형의 하나님이 종적인 면에서 책임지 고, 실체의 하나님이 무형의 하나님과 일체가 돼서 지상에 거리끼는 모든 것을 개인시대로부터 8단계를 넘어 해방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 지고 소유권까지도 사탄에 속했던 걸 완전히 찾아서 처음부터 출발하 지 못했던 것을 잡아 꿰어 가지고 영원히 가를 수 없는 자리에서 봉헌 해 드려야 돼요.

그렇게 봉헌해 드림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13년 정월 13일을 중심삼 아 가지고 비로소 그야말로 완전한 천국이상 안착 해방석방의 시대


100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상속의 주인

 

 

로 넘어간다구요. 이 7년 노정에 여러분이 부모님의 모든 걸 상속해 가지고 완결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자리에 나가야 될 것을 결심해야 되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부모님의 가정이 뿌리까지 뽑기 위한 놀음을 했습니다.

맨 처음에는 아버님이 승리의 기반을 닦고, 그 다음엔 어머니가 저 끄러진 핏줄을 다시 심어 가지고, 그 다음엔 뭐예요? 장자가 차자권을 없애려고 했던 모든 것이 어떻게 됐어요? 어머니 1대에 있어서 핏줄 을 환원하고, 가인 아벨을 환원하고, 소유권까지 완전히 3대권의 기준 으로써 상속해 주지 못했던 것을 엮어 가지고 이번에 8월 20일에 묶 어서 상속받을 대회를 해야 된다구요.

엄청난 사실을 상속받은 여러분들이 그냥 그대로 지금까지 죄악의 세상에 살던 그림자를 가진, 타락성을 가진 그 모습이 있어서는 안된 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하면, 조상들이 책임지는 거예 요. 선생님이 책임 안 져요. 부모가 책임지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상속해 줬기 때문에 조상들이 형님의 자리, 아버지 자리, 할아버지 자리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지상에 와서 천지개벽이에요. 할 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서고, 부모가 자녀의 자리에 서고, 그 다음에 손자가 왕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완전히 참사랑으로 꿰 는 거예요. 하늘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이 묶어져서 이것을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걸 뺄 수 없는 거예요. 그 위에 태평성대 안착, 그 위에 억조창생 억만세가 이뤄지는 거예요. 그래서 만사형통이라는 거예요.

이번 6월 13일에 표어로 정한 것이 뭐인가 한번 읽어 보라구.「천일국 진성덕황제 억조창생 만승군황 태평성대 만사형통야(天一國 眞聖德皇帝 億兆蒼生 萬勝君皇 太平聖代 萬事亨通也)라고 하셨습니다.」그게 몇 자야? 스물 넷, 스물 다섯이에요. 까지 들어가요. 어조사 야 (也)예요. 일본말로 야(や), 그렇게 됐습니다.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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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엄청난 거예요, 엄청나. 그래야만 이 땅 위에 사탄의 세력은 뿌리까지 뽑아지고 역사적인 죄 된, 그늘 된 모든 흔적들은 이 땅 위 에서 뿌리까지 뽑아버리는 거라구요. 사탄 자체가 없어지니 비로소 광 명한 천지인 지상 천상 사랑의 해방 천국, 석방 천국이 되느니라! 석 방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싸워서는 안돼

 

선생님이 지금까지 7년 노정을 개척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틀리지 않게 하나돼서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엄청난 사실이 에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고 실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 땅 위에 참부모를 모시고 사는 여러분들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자리에 있 는가를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마음을 속이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 요?

몸과 마음이 싸워서는 안돼요, 어떻게 하든지. 축복가정이라고 표어를 내걸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걸 위해서 지금까지 싸워 왔어요. 자신 이 철이 다 들지 않은 16세 때 이 길을 출발할 때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천주주관,  천주주관 바라기 전 자아주관이라는 반대의 표어를 중심삼고 나온 거예요. 어떤 핍박,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아담 해와 의 타락을 참부모가 수습하는 수밖에 없다고 결심하고 살아 나온 길이 에요.

그때부터 어디든지 혼자서 살지 않았어요. 반드시 어디 가 앉기 전에 성별하고 앉고, 또 문을 드나들더라도 반드시 성별하고 드나들었어 요. 또 그렇게 안 하면 문제가 생겨요. 그 동네에서 탕감이 안 되면, 그 동네의 선한 사람들이 제물되어 가더라구요.

그래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 영계에 데려갔어요. 친구 하나도 없어요. 또 형제들 가운데서 사랑하던 형제도 그래요. 또 아들딸 가운


102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상속의 주인

 

 

데도 어땠어요? 아들딸들이 선생님 앞에 전부가 반대했어요. 이 일이 이뤄져서 상속되기 전까지는 반대하는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었어요. 왜? 사탄의 뿌리가 남아 있었기 때문이에요.

봄이 되면 단포포(たんぽぽ; 민들레) 같은 것 보면 뿌리만 남으면 말이에요, 거기서 싹이 나와 가지고 완전한 꽃이 피어 가지고 공중에 날아 어디든지 번식하는 거라구요. 사탄세계의 거짓부모를 중심삼고 그런 일을 했으니 우리 자체의 뿌리를 빼 버려 가지고 새로운 것으로 바꿔치는 거기에서 순이 나와 가지고, 죽을 수밖에 없는 막힌 자리에 서 순이 나와 가지고 꽃이 되어 어떻게 해요? 언제든지 바람만 불면 먼 세계에 씨를 심으려고 공중에 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날아가야 돼요. 일족권 내에 머물 수 있는 시대가 지나 가요. 아시겠어요? 천일국 12년, 13년 정월 초하루 그때는 여러분들이 가 가지고 전 세계의 무엇을 책임지느냐? 핏줄을 책임져야 되고,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을 책임져야 되고, 소유권을 책임진 위에서 말씀과 전통을 남겨야 돼요. 글을 가르쳐줘야 돼요. 글을 가르쳐줘야 된다구 요.

이번에 제네바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언어가 얼마나 피해가 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책이 한 권이면 될 터인데, 언어가 5천8백 언어가 있다니 5천8백 권이 생겨야 돼요. 이건 세계의 어떤 전쟁보다도 무서운 피해라는 거예요. 그것이 퍼져 가면 갈수록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그냥 그대로 뒀다가는 지금까지 타락의 인연이 남았던 핏줄, 거짓된 핏줄과 그것을 중심삼고 거짓된 사랑과 생명이 결탁된 뿌리가 뻗어나가는 거예요. 그 뿌리가 죽고 썩어져 가지고 비 료가 안 되는 한 여러분이 천상세계에 못 가요.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거기에 낙원이 있고, 지옥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요. 보이는 하나님으로서 모셔야 되고, 비어 있는 천국을 채워야 되고, 그 다음엔 낙원을 해방해야 되고 지옥을 해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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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될 그 자신들이 축복가정이에요, 축복가정. 아시겠어요?

 

아들딸을 어머니를 통해서 찾지 않으면 안돼

 

그러니까 이런 엄청난 책임적 소행을 여러분이 모르고는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살면서 승리의 패권을 세울 때까지 승리한 기록이 우리 가 훈독회 하는 내용, 우리가 매일같이 훈독회 하는 것입니다. 그 본을 맞추기 위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모님의 실체가 있으면 여러분들은 거울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그 실체를 반사시키고 반영시키는 것이 그냥 그대로 되어야 돼요.

저 북쪽에서 이렇게 와 있더라도 각도에 따라서 태양 빛이 집중해 가지고 불을 피울 수 있어요. 그래서 무엇이든 태울 수 있는 거예요. 시간이 문제지요. 우주를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는 본체에 소속한 거울과 마찬가지의 한 면에 수평이 될 수 있는 몸과 같은 것이 찌그러 지면 모든 것이 헤쳐져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반사시킬 수 없기 때문에 여러분의 후손들이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없어진다 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반사경이 되는데 우굴쭈굴한 면이 되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도 일체의 심정권에 화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해방천국, 석방천국은 이뤄지지 않습니다. 엄청난 문제가 걸려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 일을 이번 제네바에 가 가지고….

종교권하고 정치권,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종교권이 정치권에 지금까지 희생되어 온 거예요. 그것이 지금 이 궁전을 짓는 데 있어서 어떻게 됐어요? 평화의 왕궁이 세상에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한국 백성으로 태어난 한 한국나라 법을 넘어가지 못한다구요. 사탄의 지배 권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넘어서기 위해서 8대 정권의 반대를 받았어


104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상속의 주인

 

 

요.

그래 가지고 가인 아벨을 지금 볼 때 어때요? 이북의 김일성이 일성이에요.  그건 태양을 상징하는 거예요,  김일성.   자가 뭐인가? 이 룰 성(成)  자인가? 무슨 일 자예요? 한 일(一)  자예요,  날 일(日)자예요? 태양을 상징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태양권을 중심삼고 1대, 2대까지 걸린 거예요. 김정일, 또 정일이 뭐예요? 김정일, 옳은 대표자 는 한 사람밖에 없다는 거라구요.

지금 그래요. 사탄세계에 그런 사람이 없어요. 자기의 뿌리를 드러날 때까지 해 가지고 세상이 내 말을 안 들으면 너희들과 같이 죽자 이거예요. 그런 부모가 어디 있고, 그런 주인이 어디 있나 이거예요. 그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 반대로 남한에 있어서는 참부모가 있어요. 참부모는 땀과 눈물과 피를 뿌려 가면서 보호하고 해방시키려고 하는데 끝까지, 선생님까지 밟아치우고 타고 넘어가려고 그런다구요. 내 도움, 내 신세를 지고 통 일교회 아니면 믿을 것이 없다는 걸 알지만 문 총재도 나중에 가서는 저는 피를 보지 못하지만, 나는 피를 볼 수 있다. 고 해야 할 때어떻 게 돼요? 나중에 가 가지고 둘이 문턱을 못 넘어가요. 앞뒤로 넘어가 야 할 텐데 그때까지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 와 같은 코에 걸려 있어서 끊어주지 않고는 아무리 결심해도 못 넘어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와 한 몸이 되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상대적 기준에 서게 되는 거예요. 여자로서 태어나는 거라구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여자를 재창조해서 절대생명의 기원이 어떻게 돼요? 물론 정자를 두고 볼 때는 하늘이 되지만, 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자체 몸뚱이가 전부다 이거예요. 진액을 빼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을 어머니를 통해서 찾지 않으면 안되 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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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종족적 메시아로서 완성한 사람이 없어

 

그런 의미에서 아들딸도 지금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 대신 어떻게 해요? 아버지의 정자가 어머니에 들어가 커 가지고 나올 수 있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2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3대권이 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래, 지금까지 선생님의 가정에서 세상의 사탄과 하늘이 싸운 역사적인 모든 조건을 걸고 싸웠지만 핏줄을 잃어버리고 가인이 저끄린 죄 를 넘어설 수 없었던 거기에 남아 있는 뿌리를 빼야 할 이 시대인 거 예요. 12년 간에 이 일을 해야 돼요. 12수를 중심삼고 해야 된다는 거 예요.

그래서 이 땅도 열두 지파를 분할해 가지고 육지나 바다나 어디든지 하늘의 것이 아니면 안되겠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수많은 교파 가 하나되는데, 그렇게 하나의 나라를 이루어 가지고 표본이 돼야 할 것이 기독교를 위주한 유엔이에요. 유엔인데,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 어요.

미국에 있어서 의회에서 결정하는 것이 뭐예요? 가인 세계를 대표한 것과 아벨 세계의 기독교가 싸우던 것인데, 종교와 정치가 싸우던 것 인데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정치하는 사람들 이 절대 종교권인 동생 앞에 생명을 투입하면서라도 가야 되고, 아버 지 어머니를 부활시키는 것은 자기 일신에 있다고 해 가지고 죽음 자 리를 자처해서 나서는 가인 형태가 벌어짐으로 어떻게 돼요? 그 기준 에서 비로소 오시는 재림주님은 16세 이후에 사탄과 싸운 모든 전부 를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상속해 줌으로 말미암아 상속받았다는 것은 사랑을 받았다는 사실인데, 사랑으로 상속해 준 걸 받아 가지고 그 상속한 것을 형님


106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상속의 주인

 

 

동생이 어떻게 해요? 가인적 왕권 전체를 위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붙들기 위한 것이냐? 부모님을 붙들기 위해서예요. 2대 셋째 번에 영 계 갔던 것을 손자의 입장에서 아버지와 하나님을 접붙일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관의 전체가 끝마치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죽기 전에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맹세하고 넘어가야 할 길을 이제 자기 죽음과 자기 가정, 자기 일족, 7대손과 8대손까지 돼요. 1대에 2촌 씩이라면 말이에요, 16촌이에요. 아버지의 동생을 삼촌이라고 하지요? 2대씩 하면 16촌까지 하나의 종족으로서 아담 가정의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종족을 해방해야 돼요. 여러분이 보게 된다면 Ⅰ번과 Ⅱ번은 부모님의 것이요, Ⅲ번은 몽골리언 핏줄이에요. 부모님이 이것까지 넘 겨주고 Ⅳ번 이것을 받으려면, 상속받으려면 종족적 메시아를 완료해 야 돼요.

286개 성씨가 종족권인데, 여러분이 지금까지 종족적 메시아로서 완성한 사람이 없는 거예요. 축복받고 도적놈 같은 심보와 같이 영계 에 가 있는 녀석이나 천사세계가 이용해 먹는 것과 같이 해 나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이용해 먹고,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고, 통일교회를 파 없애버리기 위한 놀음을 했지 선생님에게 살을 붙이거나 손발이 되 는 놀음은 하나도 없었어요.

상속권이 왜 필요하냐를 알아야 돼요. 사탄도 그렇고, 하나님도 그래요. 참부모의 승리한 천정궁은 정치권이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오던 것인데 죽임을 당하던 아벨의 권한이 얼마나 득세했는데도 자기보다도 우세하고, 안팎으로부터 자기들 사정을 다 알고, 그 위에 하나님까지도 붙여 가지고 주관적인 대표의 말뚝을 꽂아 놓으면 자기들이 뽑을 수 없어요. 싸워 이긴 참부모이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지고, 가인 아벨의 싸움이 없어지고, 하늘 소유권이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막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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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목적지는 하나의 천국

 

이번에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이 한국에 있어서 어떻게 했어요? 원래는 160명 세계 여성을 데려가려고 했는데, 전부 다 해 가지고 160명이 미국 가 가지고 부시 가정의 모든 걸 상속받은 거 예요. 그러니까 본격적인 여자의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되 기 때문에 부시 가정이나 유엔이나 사탄이가 가진 모든 근거가 살아 있더라도 서릿발을 맞으면 하루 저녁에 뽑아 버리고 불태워버려야 된 다구요.

불태우는 건 혼자만 안 돼요. 천정궁만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정치권, 그 다음엔 뭐예요? 종교권 해방식! 이것이 천정궁이에요. 하 늘 천(天)  자하고,   자는 머무를 지(止)를 해서 하나 만드는 거

예요.  천정궁,    자는 집()  아래에 음률 려(呂)  자 이것이 두

궁을 말하는 거예요.

김효율이라는 사람을 시켜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지금 원고 같은 것을『천성경』에서 빼서 쓸 때 저 사람한테 정비하라고 했지 지금까지 딴 사람은 안 했어요. 곽 회장이 많이 초를 잡아주고 했지만, 선생님이 언제나 누가 써 준 원고를 가지고 안 했어요. 이번에도『천성경』의 방대한 말씀을 갖다가 여기 박아 쓰더라도 선생님이 한 말씀을 가지고 풀어 나가는 거예요.

그럴 때는 효율이에게 자기도 모르게 하늘의 영이 실리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쓴 것과 마찬가지로 2대, 3대예요. 하늘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3대권을 중심삼고 나오 는데, 이제는 그 말씀만 교정해 가지고 하는 책임이 아니에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말씀을 대신한 사람이 실체의 모양을 갖춰야 되는 거지 요.


108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상속의 주인

 

 

선생님이 지시할 때, 제목도 내가 다 잡아 준 거예요. 그렇지? 자기들이 제목을 잡은 것보다 선생님이 잡은 것은 탕감복귀의 원칙에 일치 될 수 있게끔 잡아 준 거라구요. 그래, 이번 대회가 천주평화 조국향 토 환원대회예요. 끝장이에요. 환원이에요.

환원하는 주인이 누구냐? 환원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아담 가정의 아들딸 3대권을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 대성약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를 통일교회에서 발표했다는 사실은 미래에 갈 수 있는 피안 세계의 항구를 아는 거예요. 바다를

건너고, 육지를 거쳐가는 길을 알아요. 피안의 정착지를 알고 가는 거예요.

그러나 출발하는 항구 백성들은 세계 방방에 천만 가지의 출발이지만, 가야 할 목적지는 하나의 천국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돼요. 그것을 모르면 하나님 창조이상 의 세계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을 알기 위해서 상헌 씨가 간 거예요. 아무런 사람이 가더라도 상헌 씨가 개혁하는 거예요. 흥진 군보다도 외적인 면에서는 그가 맞아요. 마흔 두 살인가에 통일교회에 들어왔을 거라구요. 그런 모든 것이 맞아야 돼요.

3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유효원이 1차 가정, 김영휘가 2차 가정, 세 번째 김원필이 못 했어요. 그거 알아요? 김원필이 해야 할 것 을 딴 사람들이 하고 있다구요. 왜? 36가정이 책임을 못 졌기 때문입 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은 36가정들에게 집을 사 줬어요. 집 사 주면 자손만대에 그 집을 남겨야 돼요. 부락을 만들어야 되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천주평화연합이라면 말이에요, 가정당이 생겨나기 전에 그 집을 중심삼고 36가정의 마을이 생겨서 어느 가정보다도 참부모를 모

시고 땅 위에 사탄세계의 효자충신성인보다도 더 책임을 다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원필이가 누구를 책임졌나?「성진님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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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졌습니다.」성진이를 책임져야 돼요. 그 다음엔 둘째 아들은 누가?

「희진님입니다.」책임들을 다 못 했어요. 왜? 축복받았다고 아들딸을 낳게 되면 자기들이 아이고, 우리 사위를 마음대로…. 며느리를 내마 음대로 얻겠다.고 생각하지요? 전부 다 그랬어요. 그 여편네들이 그랬 다는 거예요.

원필이가 결혼한 달옥이라는 사람이 8년 위예요, 8년 위. 그걸 여러분들은 몰라요, 왜 그랬는지. 그걸 탕감해야 돼요. 말없이 희생해야 돼 요. 원필이의 아들이 있나, 없나?「양자지요.」왜 그렇게 됐느냐? 그런 것이 다 맞아야 돼요, 타락원리에. 세 가정에 모든 타락의 원리적인 내 용이 엉켜 있어야 돼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그 자신도 몰라요, 왜 그 랬는지. 이상하지요?

제1가정이 누구던가? 제1가정을 책임진 것이 누구예요? 협회장이 첫 번 누구예요? 피난길도 그렇고,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혼자 세 아 들의 책임을 다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맨 나중에 가 가지고 축복받고 참석할 때 끝까지 못 갔어요. 선생님의 아들 성진이를 맡아 가지고 원 리적 기준에서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자기가 아들딸에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입장에서 그 아들을 그래야 할 텐데, 지금도 그래요. 아이고, 아버님의 전 화 한 통이면 성진이를 회개시킬 수 있는데….한다구요. 지금까지잘 못한 모든 것을 내가 책임질 수 없어요. 또 동생들 앞에 넘겨줄 수 없 어요. 자기 것은 자기가 해야 됩니다. 지금도 그래요. 여기 아들딸의 모든 집을 다 해 줬어요.

 

완성의 터전은 땅에서 닦아 가야

 

사람이 태어나게 되면, 저나라에 집이 생기는 것을 알아요? 양창식이 태어나면 양창식의 집, 하늘이 보냈기 때문에 집이 생긴다는 거예


110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상속의 주인

 

 

요. 그 집에 살 수 있는 완성의 터전은 땅에서 닦아 가야 돼요. 다 그런 걸 모르고 살아요.

감옥에 내가 들어가 있을 때, 언제나 온 것은 원필이하고 옥씨 할머니예요. 그 옥씨 할머니가 평양에서 제일가던 교회 장로, 잘살던 우 장 로의 부인이에요. 서른 네 살 때인가 여덟 살에 찾아왔어요. 영계가 가르쳐줘서 선생님을 만났다구요. 그 집이 하나만 됐으면, 예루살렘이었 던 평양 전체가 하나님 앞으로 들어왔을 거예요.

평양과 서울! 평양의 제일 부자, 한국의 제일 부자예요. 평양의 박씨 할머니가 박흥식의 장모예요. 왜정 때 친일파 중에 친일파였지요. 평양 다음가는 건 목포였어요. 목포 다음가는 건 부산, 부산 다음에는 원산이었어요. 그 목포가 항구인데 항구 노릇을 못 했어요. 다 섭리사의 역 사가 그래서 문제가 벌어져요.

삼팔선으로 남북이 갈라져서 피난민이 원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져 나갔어요. 허리지요? 허리가 부러져 나가는 거예요. 섭리역사가 지 형과 환경여건에 대표될 수 있는 내적 외적 기준에 맞기 때문에 선생 님도 한국을 버리지 못했어요.

제일 문제가 압록강하고 두만강, 이것의 주인 돼야 할 텐데 압록강과 두만강을 갖고 있었던 것이 일본이었어요. 선생님이 20대 되기 전 에 되찾는 나라가 됐어야 했는데 그렇게 못 됐어요. 선생님이 태어나게 될 때, 31운동이 앞서 가지고 터졌어요. 유관순 여사가 유 씨하

고 관계가 있어요, 유 씨. 유 씨의 자는 묘금도 유(劉)자, 버들 유(柳)자예요. 버들 유자는 바람이 불어 가지고 사방으로 춤은 잘 추지만, 묘금도 유자는 충신의 가문이에요.

이북에 있어서 반일투사로서 기록을 가진 유상돈이라는 사람이 있어요. 그가 유효원의 삼촌이에요. 만세통에 걸려 가지고 신의주 형무소에 들어갔다가 형무소에서 탈옥해서 소련 가 가지고 공산당과 결탁하기 시작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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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무소에 쇠고랑 채워 가지고 제일 중범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쇠고랑을 차고 있던 걸 힘이 세니까 빼 버렸어요. 이게 깎아지면서 뽑아지 니 이게 어떻게 되겠나? 살은 다 날아가고 뼈가 나왔는데, 뼈가 보이 는 그 손을 가지고 담을 넘어 도망해서 소련으로 간 거라구요.

형님이 그렇게 일본으로 간 일대가 공산당 본거지였어요. 거기 주동적인 역할을 하던 형님이었어요. 동생이 서울대학에 들어가 가지고 의 사가 되려고 했는데 학교에 들어가서부터 편안치 않아요. 출세해서는 안돼요. 선생님을 받들어야 돼요. 선생님을 사랑하고 선생님의 뜻을 받 드는 민족의 모든 것은 반드시 맞아요. 맞는 거예요. 그 맞는 대표의 자리에서 선생님이 나온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20대 전에 그 세계를 다 파헤쳐 가지고 연결해야 돼요. 기독교 역사 가운데서 만세 이후에 기독교에 나타난 모든 전부는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을 중심삼고 준비한 단체이기 때문에 그들이 일본 나라의 제재를 받아야 돼요. 정수원이 여기 있지?「예.」잘 돌봐주라 구. 정수원의 할머니가 김성도인데, 본처가 죽고 기취(旣娶)와 기리(きりかえ; 바뀜, 전환)해야 돼요. 나이 많은 영감한테 처녀로 시집와 가지고 얼마나 가문의 전통 앞에 핍박을 받았는지 몰라요. 그걸 다 여러 분은 모를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비롯해서 신앙계의 밑바닥에 흐르던 역사를 잘 알아요. 이용도 목사가 예수의 대신, 신교를 중심삼은 대표적 존재인데 서른 세 살에 죽었어요. 원산 약수의 이름이 뭐인가? 죽을 때 그를 위해서 기도하고 따르던 사람들 가운데 신령한 사람들이 많았어요. 평양 모란봉에 을밀대가 있어요. 그때에 모란봉이 아카시아나무로써 둘러싸여 있었는데, 거기에 가서 기도할 때 하늘이 역사해 가지고 눈감아라! 하면 휙 가 버리는 거예요.

모란봉에 가서 기도하는데, 그 모란봉 꼭대기에 일본나라의 악신들이 규합해 가지고 신령한 사람들이 기도하는 것을 막고 핍박하던 패들


112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상속의 주인

 

 

이 있었다구요. 그때 계시한 내용을 나한테 와서 다 보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새예수교회 이용도 목사를 비롯해 가지고 철산의 김성도와 정 수원의 할머니를 중심삼고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고 발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참 일본의 전성시대에 대동아전쟁이 났는데 신령한 집단들 사이에 소문이 많이 났거든요. 일본이 망한다고 소문났을 것 아 니에요? 가르쳐주니까 소문나서 그 근원을 찾아보니 원산은 백남주, 서쪽에는 김성도예요. 새로 온다는 말이 두 곳에서 출발은 달랐지만 내용이 같다구요. 그 내용이 같은 걸 자기들은 모르지만 나는 알아 요.

이러니까 백남주가 동쪽에서 서쪽을 찾아오는 거예요. 6백 리에 해당하는 거리를 맨발 벗고, 흰옷을 갈아입고 어머니를 찾아간다구요. 어머니인 동시에 해와니까 어머니인 동시에 누나를 찾아간다고 이래 가지고 모신 거라구요. 백남주가 일본 동대를 나오고 서울대학도 거쳐 가지고 간 사람이기 때문에 알아주는 지성인인데, 그 지성인이 찾아가니까 일본 정부도 무시 못 해 가지고 성주교단을 허락했어요.

 

조한준의 미륵과 달래다리

 

그렇기 때문에 죽기 전에는 종교생활을 할 수 있게끔 돼 있었는데, 이들이 끝날이 돼 가니 영계가 가르쳐주는 것이 일본이 좋을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 일본이 망해 가지고 일본 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한국 에 정도령이 온다고 했어요. 그런 걸 보면, 한 사람 오시는 주님을 맞 게 하기 위한 민족적인 준비예요. 준비하게 되면 탕감해야 돼요.

말할 수 없는 3국의 혼란 가운데 일청전쟁, 일러전쟁, 그 다음에 한국나라가 일본 앞에 먹히는 거예요. 일청전쟁, 이게 중국이라구요. 이 기고, 일러전쟁에서 이기고는 한국을 먹어버린 거예요. 정주성이 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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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일러전쟁의 출발지라구요. 일청전쟁의 출발지예요.

그래, 정주 달래다리라는 것이 무엇이냐? 지금 중국의 태자라고 하나? 한국에 방문할 때 언제든지 기후가 우기였어요. 방문하면 겨울도 힘들고, 가을도 힘들고, 봄도 힘들 것 아니에요? 여름에 더우니까 더운 건 피해 가지고, 언제든 우기를 만나 가지고 달래다리가 범람하기 때 문에 돌다리를 놓았던 것까지 다 무너뜨리고 그랬다구요.

조한준이라는 사람이 어머니의 할머니, 조원모 할머니의 조상인데 그 집에서 달래다리를 놓았는데 조한준의 미륵이란 것이 나왔어요. 선 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여러분들이 기록해 가지고 알아야 돼요. 이것이 우리 집에서 한 4킬로미터, 십리 길이지. 꼬불꼬불하면 12리까지의 거리예요. 거기에 조한준의 미륵이라고 하는 여자 미륵이 동산 앞에 났어요.

조한준의 부락이 잘살았어요. 그 산골 같은 골짜기, 기와집이 즐비한 거기에 대표적 가정이 조한준의 가문이에요. 벼슬을 해서 나라의 공신이 됐는데, 아마 외무장관쯤 했던 모양이지요. 그러니까 중국에 9 백 몇 년 동안 예속되어 있었지만 중국의 천자가 온다고 하니 어땠겠 어요? 언제든지 여름 절기 되면 물이 범람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정주 에 돛단배가 이랬더라구요. 그 달래다리도 돌다리를 놓는데 돛단배가 통할 수 있게끔 만들었어요.

그 역사적인 돌다리를 조한준이라는 사람이 놓았어요. 재산을 팔아 가지고 놓았는데, 여기에 우리 들어올 때 다리 이름이 뭐인가? 청심교 와 같이 그 입구에 달래다리 벅수머리라구요, 벅수머리. 표석 이름이 그랬어요. 돌이 한때에 묻혔다가 한국에 운세가 오게 된다면 벅수머리 가 나타나 가지고 달래다리의 형태가 어떻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때가 된다면 해방이 된다는 예언이 있었어요. 딱, 그렇게 된 거예요.

그 다리를 매일 같이 보면서 내가 정주 학교를 다녔어요. 역사적으로 돌다리는 사람의 힘으로써 움직일 수 없는 아마 한 7미터, 10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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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웠어요. 그런 돌다리를 기둥을 박고 놓은 거예요. 거기는 딴 곡식을 할 수 없어요. 뽕나무 밭! 뽕나무는 물이 차더라도 질기다구요. 잘 뽑아지지 않아요. 오디 알지, 뽕나무? 뽕나무가 벌판에 자라고 있던 달 래다리였어요. 그것이 복귀원리의 내용에 일치돼요.

달래다리에서 이연교라고 해 가지고 그 다음에 재피다리, 납천이에요. 그 40리 고개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잣집 며느리로 시집을 왔다가 본가 집 첫길 돌아갈 때 어땠겠어요? 옛날에 양가집들은 잔치하게 되 면 돌아갈 때 더 큰 잔치를 해야 돼요. 시집에서 환가하는 준비를 해 서 잔치할 수 있게 되면 소나 당나귀에 싣고 돌아갈 때인데, 달래다리 가 한 십 리 이상 되니까 대갓집 며느리가 준비해 가지고 떠나려니 뭐 예요? 점심을 먹고 떠난 모양이에요.

이래 가지고 와 보니까 어때요? 조수가 들어왔다가 나가는 시간을 몇 시간씩 기다려요. 열 시간을 넘게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니 갈 길이 막혀서 행차해 가던 며느리와 모든 받드는 사람들이 강가의 주막집에 서 머무는 거지요. 그래서 조숫물을 잘 모르고 맞추지 못해 가지고 며 느리, 색시네 집까지 40리 길을 갈 수 있는 시간이 지나서 늦었기 때 문에 자게 됐어요.

한 집에 살고 있던 머슴이 말이에요, 잘나고 걸출하고 자기 신랑보다도 잘났던 모양이지요. 마음으로 사모하다가, 길 떠나는데 머슴을 데 리고 갔다 와야 될 것 아니에요? 머슴은 자기의 생활습관으로 나가지 만, 색시가 마음으로 그런 표시를 했던 모양이지? 주막집에서 머슴과 사랑의 관계를 맺으려고 한 거예요. 그게 달래다리라구요. 달래기도 하고, 주기를 바라는 그 뜻이 있어요.

그런데 그 머슴이 잘 교육받은 사람이었나 봐요. 그럴 수 없다고 그래 가지고 아침이 되어 길을 떠나 가지고 이연교에 오니까 점심때쯤 됐거든. 이연교라는 곳에 와 가지고 점심 먹을 때 말했겠지요. 그럴 수 있느냐?이래 가지고 비로소 여자의 소원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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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와서 다리를 이었다고 해서 이연교예요, 이연교. 그래 가지고 점심때 이러고, 낮에 이래 가지고 모르지만 재피다리라는 것은 그게 드러나 가지고 문제가 됐어요. 갈 길 가는 게 문제가 아니지요. 재피다리에 가 가지고 40리 길 고향에서는 납작해졌다고 해서 납천이라고 했어요, 납천. 그 이름이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조한준의 미륵에 일화가 많아

 

조한준을 나라의 애국자, 공신으로서 하늘이 기억하고 있는데 그 다리를 놓아 가지고 돈을 남긴 것이 세 푼이었어요. 옛날에 신 한 켤레 에 세 푼 됐다나, 엽전 세 푼? 그럴 수 있지. 옷은 빨아서 입을 수 있 지만, 신발을 어떻게 해요? 신을 수 있는 신이 한 켤레도 없었기 때문 에 세 푼 남아진 돈으로 신발을 사 가지고 신고 다리 낙성식을 하는 데 참석했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가 됐어요.

중국의 왕자로 태어날 아기를 천하에 조한준 같은 애국자가 없으니 그 가정을 찾아서 태어나게 하려고 하나님이 기억해 가지고 참고 나왔 는데, 다리 낙성식이 끝나면 그 가정에 보내주려고 생각했더랬는데 신 한 켤레도 사지 않고 낙성식 때 전부 다 바쳐 가지고 맨발 벗고라도 참석했더라면 중국의 천자가 태어나려고 했어요. 그러면 한 나라가 된 거지. 신 한 켤레를 산 것이 조건이 되기 때문에 남자로 태어날 것인 데, 태자가 태어날 것인데 여자, 왕녀로서 태어난다 그거예요.

중국에 태어나 가지고 한국까지 관계를 맺으려고 했는데 여자로 태어나니 어떻게 됐어요? 여자로 왔으니 중국과 한국의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한이 맺혔어요. 남자로 태어날 것이 여자로 태어난다고 했어요. 조한준네 부락이 산이 이렇게 쭉 이래 가지고 삼태기 같은 부 락인데, 앞동산 여기에 미륵이 태어난다고 한 거예요. 이런 사연이 돼 가지고 내가 여자의 몸으로 태어나니, 거기에 집을 지어달라!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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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을 했어요.

중국 태자 대신 왕녀로 태어나는 조씨 문중에도 복이니, 그래서 집을 지어달라고 해서 집을 지으면 몇 년도 안 가서 이게 크는 거예요. 그 집을 다섯 번인가 지었다고 내가 들었어요. 다섯 번 지었으면 키가 얼마나 높을 것이냐? 이보다 높지! 잘생긴 돌 불상이 말이에요.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지금? 역사 얘기를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구만.

그러니까 동산에 큰 바위가 서려니 아래가 튼튼해야지요. 자꾸 크니 까 말이에요. 뿌레기가 어디인지 모르게 든든하게 돼 가지고 앉은 배 가 이렇게 쭉 나와 가지고 이런데, 배가 나왔기 때문에 조 씨네 딸들 이 언제나 배가 나와 가지고 시집갈 때가 되어도 아기 뱄다는 소문이 나 가지고 시집을 못 갔다구요.

그래서 문제가 되어서 가문 회의에서 의논해 가지고 조상들이 전부 다 도와 가지고 이런 것을 해 줘야 할 텐데….하면서 조상에게 제사 를 드리고 우리 돌비석에 배가 나온 것을 깎자!해서 정으로 떼 냈 어요. 그렇게 정으로 떼 낼 때, 피가 났다는 거예요.

내가 어릴 때, 조그마했을 때 거기도 많이 놀러 다니곤 했어요. 그 런데 그때는 뭘 모를 때지요. 거기에 살구나무가 많았어요. 그 살구나 무들 주인은 나예요. 조한준 미륵을 샅샅이 살피고 말이에요. 길이 있 었는데 그 길을 말 타고 가다가 말의 발이 붙고, 부처끼리 가다가 거 기서 앉아 가지고 점심에 잘 먹게 되면 죽는 등 별의별 일화가 많아 요.

세상에 그런 것이 어디 있노? 내가 믿지 않았거든. 앵두나무도 있고 말이에요, 그 다음엔 살구도 씨가 좋은 걸 부처님 모신 자리라고 잘 꾸며 놓은 거예요. 그 동산도 아름답게 돼 있고, 그 놀이터가 재미있거 든. 선생님이 많이 가 놀고 그랬어요. 거기서 3킬로미터 떨어진 곳이 우리 집이에요.

사주관상을 보는 동양철학을 하는 사람들은 우리 집이 조한준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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륵 터보다 낫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하늘이 충신을 중심삼고 상을 주려고 했는데 주지 못했으니 하나님, 옥황상제께서 우리 집에 복을 주 지 않았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계통이 있다구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는 길은 여자 때문에 문제

 

그러니까 달래다리, 이연교, 재피다리, 납천! 잘못하면 큰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자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한테 여자들이 달라붙고 떨어지지 않아요. 아마, 그 운을 받고 태어나지 않았느냐 이 거예요. 그래, 중국 황태자로 태어났으니 여자라는 여자는 다 뭐예요? 천하에 이름 있는 여자는 사모하고, 자기가 그럴 수 있기를 바라 가지 고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는 길은 여자 때문에 문제예요, 여자 때문에. 할머니 때문에 문제고, 어머니 때문에 문제고, 자기 여편네 때문에 문 제고, 자기의 장녀와 차녀 때문에 문제예요. 왜? 하늘이 복귀시대에 여자를 찾아야 되거든.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의 여편네로부터, 그 다음에 아들딸 전부를 찾아야 돼요.

한 나라 충신의 집이 되기 위해서는, 그런 가가(家家) 전체가 그 왕을 모실 수 있기 위해서는 할머니부터 시작해 가지고 며느리를 거쳐 3대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4대가 되는 딸을 길러서 바쳐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이럴 수 있는 준비를 한 가정이 통일교회에 많았어 요. 선생님은 그걸 알았다구요. 그런 집에 가게 된다면, 왜 그런지 가 면 그 집에서 못 가게 해요.

아이 때 놀러 가더라도 그 동네만 가더라도 할머니나 아줌마가 나와 가지고 점심을 해 놓았으니, 자기 동네가 멀지 않은 동네니 할아버지 와 친구고 할머니하고 무엇이 된다고 이래 가지고 얘기해 줘요. 그러 냐고 그러고, 그 다음에 어머니한테 물어보고 할머니한테 물어보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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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게 된다면 밥을 먹어도 좋다고 그런다구요, 밥 해 주게 되면. 점심 잘 해 주고, 저녁 잘 해 주면 아이들 자라날 때 얼마나 좋아요! 돈도 필요하면 주고 다 그랬어요. 그렇게 컸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왕으로 만들어야 돼요. 타락한 해와가 저끄렀으니 근본에서부터 시작하여 말단 뱃사공 의 아내까지도 전부가 길을 닦아주는 데 투신해야 되기 때문에 천리의 원칙을 모르고, 여자들도 모르고 선생님을 사모하는 거예요. 내가 어머 니가 되면 좋겠다고, 다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또 그리고 한국 왕 법에 왕후가 있게 된다면, 궁녀들이 많으니 어떻게든지 왕의 씨를 받아야 황족권 내에 있겠다고 했는데 딱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16세 이후부터 20대까 지 동네방네 어디 가든지 여자들이 정초 같은 때 널뛰고 이러는 걸 내 가 못살게 반대도 했다구요. 널뛰면 저 구석에 올라간 다음에 쓱 밀어 넣으면 어떻게 되나? 뛰어올라갔는데, 옆으로 쓱 밀어서 위에 올려놓 았으니 둘 다 문제라구요. 이래 가지고 쓰러지게 된다면 문제도 생겼 는데, 그런 놀음도 재미지요.

또 누나들이 많아요. 누나 친구들이 많거든. 우리 누나들도 활동적이고 동네방네 어디 가게 된다면, 명절 때 가게 된다면 어때요? 한 일 주일 해방해 주면, 어머니들이 윷놀이하라고 말이에요, 여자 윷놀이하 는 판을 중심삼고 동네 할아버지와 아버지들까지 구경하러 간다구요. 누가 그것을 잘 두느냐?

왜? 며느릿감을 찾기 위해서, 또 여자들이 오는 것은 사윗감을 찾기 위해서예요. 동네가 모여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 판을 차리고 문제가 됐던 사나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된다는 생각은 어느 누구도 못 했겠지요. 그렇게 저렇게 자라다 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그래, 여자 때문에 욕먹었어요. 간판이 뭐이냐 하면 문 아무개는 할머니 도적놈이라는 거예요. 수많은 할머니들이 왔다가는 영감하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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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생활을 해요. 그건 뭐 공식이 그래요. 부부생활을 하게 되면 피를 토해요. 딱, 낙태하는 것 같은 현상이 벌어져요. 핏줄, 피를 토해 버리는 거지. 그걸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 그런 걸 예감으로 느끼고 물어보면, 그 치료를 위해서는 절대 성별하라는 거예요. 어드런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젊은 놈들이 연애를 10년, 7년 이상씩 하고 결혼했는데 불구하고 원리말씀을 듣고 난 다음에는 여자의 눈에 그 남자가 뱀이에요. 큰 구렁이가 돼요. 구렁 이가 쌍두사라구요, 쌍두사. 대가리가 둘이고, 몸뚱이 하나고, 꼬리가 둘 되는 쌍두사예요. 가인 아벨이지, 그게. 한 몸이 돼 가지고 여자를 망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원리만 듣게 된다면 그런 현상이 보이고, 부부생활을 하고 나면 피를 토하거든. 그러니까 선생이 있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 지가 아나? 선생님은 벌써 예감으로 그런 걸 다 지시받기 때문에 그걸 이래 놓으면, 그 여자가 자기 남편을 사모하는 이상 나한테 달라붙으 려고 그래요. 그 싸움이라구요, 그 싸움.

 

선생님이 좋아하는 사람은 영계에 데려가

 

선생님이 일본 갈 때 스물 다섯 살 때까지도 여자들 앞에 절대 더럽혀서는 안된다는 걸 알고 수절했어요. 별의별 일들이 다 있었지만 말 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따라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학생시 대는 옷을 잘 안 입었어요. 머리는 언제나 촌사람같이 이렇게 하고, 또 삼십까지 말을 안 했어요.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준비해 놓고 해야지 말하고 좋게 살 수 없다 이거지요.

그래, 흑석동 같은 데, 서울 가 있으면서 골짝 골짝을 모르는 데가 없었어요. 지금도 훤하지요. 가게 되면, 반드시 문제가 생겨요. 흑석동 강변이 돼 가지고, 벼랑에 길을 내 가지고 절벽이 돼 있는데 거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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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조용하거든. 사람들이 없거든. 그러니 귀신이 나온다고 하고 말이에요. 거기에서 죽으려고 하는 사람을 많이 구해줬어요.

여자도 그런 사람도 있고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하숙집에 쏜살같이 찾아오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방어하느라고 아이고…. 거기 떡집이 있었어요. 하숙집까지 오게 되면 소문나잖아요. 떡집에 가 떡도 사 주 고 그랬는데, 그 집들이 다 개발돼 가지고 좋은 신시(新市)가 됐더라 구요. 그러며 자랐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사모하거나 선생님이 좋아하는 사람은 영계에 다 데려가요. 일본 가면서 유구복이라고…. 그것도 유가예요. 버들유 (柳)  자라구요. 충청남도 사람이구만. 친구 중에 제일 가까웠어요. 서 울에 있으면서도 상당히 가까웠는데, 일본 같이 가 가지고 4개월 만에 돌아와서 영계 가더라구요. 그렇게 가까운 사람은 다 영계에 데려가요, 세상으로 흘러갈까 봐.

또 내 손아래 누이동생이 있거든요. 예쁘게 생기고 잘 생겼어요. 오빠를 좋아하고, 오빠 같은 신랑을 얻어가야 되겠다고 그러던 누이동생 이 있었어요. 어머님이 딸이 여섯이라구요. 그러니까 이모 되는 사람이 평양에 잘사는 송씨 가문에 시집가 가지고 잘살고 있었는데 언니의 딸 을 자기 딸 중에 딸같이 기르겠다고 해 가지고, 어머니가 아기들 보고 그러라고 줬다구요.

선생님이 학교시대에 서울 왔다가 가 보면 어때요? 이모네 집이 자기 집만 해요? 그 남자가 뚱해 가지고 어려운 사정이 있더라도 위로해 주거나 그러지도 않고, 또 이모를 어머니처럼 대화할 수 없는 가운데 있어 가지고 모든 살림살이 전부를 맡아서 하니 얼마나 고달파요! 그 래서 내가 이모한테 얘기해서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누이동생을 데리 고 가려고까지 생각했던 거예요. 내가 감옥 들어갔을 때, 이름도 없는 병으로써 돌아가더라구. 무슨 병인지 몰라요. 아기들 둘인가 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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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데, 그 아기들이 어디 갔는지 지금 모르지요.

또 큰누나네는 탁씨인데, 내가 방학이 되면 갔다구요. 그 사돈 영감이 바닷가에 살면서 낚시질을 좋아하고 고기를 좋아했기 때문에 투망 이나 낚시질하면 잘해요. 나도 그런 데 어렸을 때부터 취미가 있었어 요. 그 사돈 할아버지가 호랑이 할아버지였어요. 그 탁씨 촌이 큰 동네 인데, 호랑이 할아버지예요. 사랑방이 있으면 사랑방에 친구도 오려면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와도 좋으냐고 문의해 가지고 답변 받고 다니게 하던 할아버지라구요.

맏누님이 가서 그러니까 어땠겠어요? 큰 대갓집에 시집가게 되면 어렵잖아요. 열 다섯인가 열 여섯에 시집갔는데 어리고 그랬어요. 어머니 대신이었어요. 어머니가 아기들이 많고 그러니 맏딸이 어머니 대신 노 릇하고 그런 거라구요. 우리 신준이가 할머니를 어머니같이 생각하는 것같이 말이에요, 정이 들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그 누나만 어디 가 게 되면 밤잠을 안 자요. 어머니한테 찾아오라고 그러면서 지냈어요.

그래, 그 누나가 시집갔는데 세상에…. 그렇게 기가 막힐 수 없어요. 난데없는 총각 녀석인데 잘생기지도 못한 총각이 와 가지고 누님을 데 려간 거예요. 시집간다는데 그때는 잘 몰랐지요, 일곱 살이니. 시집갔 다가 3개월 이상 지나 가지고 가문의 형편도 다 알고 익숙해야만 본 갓집에 보내주는 거예요. 이런저런 사연이 많아 가지고 왔지만, 지금까 지 선생님이 자기 몸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는 철저했다구요.

 

신령한 단체를 거쳐 선생님

 

성진이 어머니는 철두철미한 여자예요. 평안북도에서 이름난 가문이에요. 곽산 긴허리 최 씨라고 하게 되면 유명해요. 성진이 어머니의 밭 에다가 교회를 지었어요. 등 넘어설 수 있는 밭이 있는데, 집 같은 것을 지으면 한 3분지 2는 가려요. 고개를 넘어가는 데 밭이 있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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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 밭이 성진이 외갓집의 밭이에요. 거기다가 교회를 지었다는 거예요. 잘 지었어요.

그 집도, 교회 지은 것도 뭐예요? 선천에 있는 병원 이름이 뭐인가? 갑자기 생각이 안 나요. 서양 사람들이 와 가지고 미개한 한국 사람을 위해 병원을 만든 거예요. 선천과 정주 그리고 곽산, 이 지방에 유명해요. 병나면 거기 간 거예요. 거기서 선교사들이 의논해 가지고 곽산에 교회 지은 것이…. 평양 대신 선천에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환자를 고쳐주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러고 난 다음에 왜정 때 신사참배 문제가 생기고 다 그랬는데, 선교사들이 배후에 있으니 좋아할 게 뭐예요? 만주나 소련에 가 있던 모 든 애국자들이 성진이 어머니가 다니던 교회에 들러 가 가지고 교육도 하고 다 그러니까 환하게 알지요. 성진이 어머니도 1년인가 1년 2개 월 감옥살이를 했어요.

그때에 지하운동을 하던 아줌마로서 영계로부터 계시를 받아 가지고 재림주가 땅으로 온다고 하면서 지하운동을 하던 사람이 있었어요. 그 클럽이 많았어요. 전국에 미쳐 있었어요. 중국, 소련, 미국과 일본까지 도 연결되어 있었던 거예요. 그런 신령한 단체를 내가 다 거쳐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길선주 목사니 유명한 목사들이 무엇을 가르치는지 다 참석하고, 이용도 목사님에 대해서 내가 연구를 많이 했어요. 서간 집 쓴 것이 있지요? 박계주라는 사람이 순애보를 써 가지고 동아일보 상을 받았어요. 박계주가 새예수교회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똑똑한 지식인의 대표로서 순애보라는 소설을 써 가지고 일등상을 탄 거거든.

유명하지요. 그때 그런 활동을 한 대표적인 클럽이 돼 있었어요.

또 이용도 목사의 설교 같은 것은 한 시간이 아니에요. 세 시간, 네 시간, 다섯 시간, 여섯 시간이에요. 계속적으로 영계를 통해 가지고 직 접적인 많은 신령한 발언을 했어요. 그런 걸 알고 보면, 사람이 온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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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예수교회의 제일 유명한 박재봉이라는 목사도 신령한 목사였어요. 금강산에 들어가 가지고 수십 년 도 닦으면서 실제와 같이 생각하지만 실제가 아닌 영적인 거라구요. 나는 벌써 그 말을 듣고 영적인 현상으로 알았는데 실제와 같이 얘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기도 가운데서 구 렁이가 낙엽 가운데 있다가 뛰쳐나와 가지고, 산에 올라가 기도하는데 자기를 감아 가지고 산봉우리에 올라가서 기도한 얘기, 호랑이하고 자 고 살던 얘기 등 꿈같은 얘기를 많이 해요. 영적으로 체험한 것을 실 제라고 생각했어요.

그 다음엔 한 뭐인가? 이름이 다 생각 안 난다구요. 한명동? 이 사람(한상동)은 관서신학에 가 가지고 희랍어니 라틴어를 공부해서 구약 성경과 신약성경에 능통했던 지적인 목사의 한 사람이에요. 신령한 목 사, 그 다음에 지식적인 목사의 중간에 중앙대학(중앙신학대) 총장 이 름이 뭐이던가? 내가 서울에 학교 왔다갔다할 때 언제나 들르면 단상 을 나에게 맡겨주고 그랬어요. 그때 수천 명 학생들이 있었는데, 그 수 천 명 학생들을 지도했기 때문에 평양에 있던 모든 교계의 유명한 교 회가 나를 잘 알았지요. 그래서 불러 가지고 학생을 지도하라는 것을 안 들렀어요, 맞지 않았기 때문에.

요즘에 우리 청평도 두 번인가 왔다 가고 그랬지.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 나네. 그 목사를 잡아다가 내가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할 때 주례로 세우고 그랬어요. 그때는 뭐 그마만큼 가까웠지. 그들은 신앙이 어떻다는 것에 대해서 예수 신앙 기준이지 그 이상은 몰라요. 영계도 모르고 말이에요.

그래서 김성도로부터 복중교를 거쳐 가지고 새예수교회하고 갈라지는 거예요. 복중교 허호빈이가 신령한 역사로 아기를 배 가지고 복중 에서 역사하게 된다면, 예수가 가르쳐 준다고 했기 때문에 복중교라고 이름을 지은 거라구요.

그래, 복중교 허호빈이 기도를 받고 오시는 재림주는 춘향이와 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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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처럼 만난다는데 평양 형무소에서 만났어요. 만나 가지고, 자기 주님은 실체 몸뚱이로서 갑자기 큰 사람으로 나타난다고 믿어요. 가르쳐 준 것을 그렇게 믿었어요. 기도해 보면, 그거 그렇지 않고 아기로 태 어나서 당신이 말한 대로 그렇게 될 때까지는…. 아마, 그 양반도 같은 감옥에서 만날 것이다.하는 결과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감옥에 같이 있을 때, 대동보안서에 있을 때 편지를 했어요. 그 바람에 나도 끌려들 어 갔거든요. 그 쪽지 때문에 탄로가 나 가지고 고문을 받고 이빨이 깨져서 수술하던 것을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그 단체가 했더라면…. 동천마을에 홍 씨니 무슨 성이 전부 다 천 가정 이상이었는데, 거기에 살던 사람들이 오시는 주님을 모시기 위해 서 준비한 거예요. 그 동네 자체가 재산을 전부 탕진해 가지고 말이에 요. 33년 동안 예수님이 이 세상에서 반대를 받은 한을 풀어주라는 걸 받고 갖은 준비를 다 한 거예요. 그때 시계도 금시계가 몇 개였고, 옷 이 몇 천 벌이었고, 살림살이를 할 수 있는 준비 일체를 다 했어요. 만나면 최고의 생활을 하고 남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공산당이 들어오면서 종교를 빙자하고 사기를 쳐 가지고 민족의 모든 것을 착취했다고 문제를 제시한 것입니다. 난 경창리에 있 었고, 그는 딴 곳에 있었는데 만나게 된 곳이 감옥이에요. 감옥에서 만났는데, 선생님은 누가 그런 줄 알았나요? 그 일당이 전부 다 공산당 에게 학살당했어요. 영계에 가면, 내가 다 구해줘야 된다구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역사대로

 

어려서부터 그걸 알고 자란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인지 어머니도 모르지요. 형님도 몰라요. 선생님의 형님도 기 성교회 신앙을 하니만큼 병이 난 모든 것을 기도해 가지고 치료했어요. 알아요. 해방될 것도 알고, 나에 대해서 알아요. 세상에 형님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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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동생이 많지만, 내 동생은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라는 것을 알아요. 그때 동생을 잘 보호하라고 해서 내가 돈을 달라면 형님이 집을 팔아 가지고 돈도 마련하고, 재산 다 싹쓸이하라면 할 수 있었던 형님이에 요.

어머님도 많이 어려울 때는 영계에서 받아요. 어머님이 나한테 가르쳐주신 내용을 지금까지도 말하지 않고 있어요. 예수님과 선생님이 다 른 것을 선생님은 알았어요. 그렇지만 예수를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 영계를 정리해야 되는 거지요.

자, 이런 저런 해 가지고 오늘 얘기가 뭐냐면 영계를 중심삼은 하늘 나라가 비어 있고, 문이 닫혀 있고, 이 문 닫혀 있는 것은 타락한 세계 의 조상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해 가지고 이 문을 열어 줄 수 있는 주인 되는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 모가 올 그 때를 지금까지 역사적인 조상들은 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 요.

아무리 가까운 부부라도 영계에 가서 같이 못 살아요. 다 나눠져요. 이것이 비로소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조상을 찾아서 수습해야 되는 데 3시대의 사람들이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을 알아야 돼요. 구약시대는 할아버지고, 신약시대는 아버지고, 성약시대는 아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3대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은 제4차 아 담 심정권 시대가 온다고 발표했다는 거예요. 일반은 세상에, 미친사 람이지! 이게 무슨 내용이냐?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 아니에요. 그건 다 그렇게 과정을 거쳐야 해방이 벌어져 가지고 천정왕 궁이 세워지고, 이것이 정치권과 종교권인 가인 아벨이 뭐예요? 정치권이 종교권을 쳐 나와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피를 흘리게 했다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역사대로 세계 종교권에서도 형님과 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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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면서 피를 흘리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신교와 구교가 피를 흘린 거예요. 그 핏줄을 뒤집어 박으려면 지금까지 있던 가정, 있던 가인의 자리에서….

그것이 뭐냐 하면 열두 지파의 형제들이 네 여인을 통해서 나왔는 데, 맨 나중에 라헬이 낳은 형제가 누구 누구인가? 박사님들! 아버지 가 제일 사랑한 것이 누구?「에서와 야곱을 말씀하시는 건가요?」에서 와 야곱인가, 열두 형제 가운데?「요셉과 베냐민입니다.」베냐민하고 요셉이에요. 요셉도 이집트에 가 가지고 총리대신이 되기 전에 보디발 의 처가 꼬여 잡아먹으려고 했잖아요. 뒤집어서 고생한 거라구요. 선생 님이 그런 사건이 많아요.

열두 형제, 이걸 탕감하느라고 선생님의 역사도 비참해요. 1차, 2차, 3차, 4차 고개를 넘는데 편안치 않아요. 성진이 어머니가 다 깔아뭉개 고, 그걸 짊어져야 할 텐데 나한테 밀어 제껴 가지고 후려갈기는 놀음 을 해 온 거예요. 그 말을 들을 수 없지요. 1차 2차 3차, 구약시대 신 약시대 성약시대까지….

 

대통령, 국회의장이 여자들이 될 때가 왔다

 

성진이 어머니는 참 절개 있는 사람입니다. 한번 약속한 대로 지금 도 그걸 지키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혼해 가지고 유혹이 많았지만 꿋꿋이 절개를 지키다가 이제는 마지막 갈 길이 됐어요. 그 래, 선생님이 인연이 있어서 만났던 사람을 하나님도 인연을 맺으려고 하니까 그 사람을 버릴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나간 거예요. 이혼은 간단히 하지요. 나중에 이혼을 안 해 주니까 말이에요, 서울 경찰국까지 교사해 가지고 우리 남 편이 이렇게 나쁜 사람이니 공개 형장에서 총살을 시켜야 된다.고 한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안 하니까 영적으로 극반대예요. 내가 어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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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된다면, 벌써 가는 걸 알아요. 가서 지켜요.

그런 모든 패들을 다 제껴 놓고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만 해방이 될 수 있는데, 그 기준을 넘어설 때까지는 매일매일 어디에 가는 게 문제 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의 고개를 넘고, 미국 가 가지고 제1 이스라엘을 넘고, 제2이스라엘권 환란에서 넘고, 제2이스라엘의 원수 가 되는 핏줄을 찾기 위해서 유엔까지도 들어가 가지고 결혼식을 하다 가 쫓겨났어요. 유엔에서 우리가 결혼식하고 쫓겨나지 않았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유엔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해 가지고 뭐예요? 몽골 동족이 가인의 조상이에요. 어려움에 쫓겨 가지고, 구교에 쫓겨 가지고 그렇게 됐어요. 영국이 중국까지 점령해 가지고 아편전쟁을 했 어요. 기독교는 나빠요. 젊은 사람들에게 아편을 팔아 가지고 멸망시키 려고 했던 거예요. 예수가 가르친 박애사상만 가지면, 아시아 전체가 순식간에 복귀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도를 통일교회가 해방시킬 책임이 있어요. 몽골하고 티베트하고 말이에요. 중국을 에워싸고 있는 모든 주변, 그걸 회의 를 만들어 가지고 대회를 일본을 내세워서 6만 5천, 그 다음에 필리핀 대회, 인도네시아 회회교권 대회와 대만 대회가 다 끝났어요. 그러고 나니까 지금 중국이 급진적인 확장을 하는데 해양권을 중심삼아 가지 고 대만을 싸우지도 않고 통째로 삼키려고 그래요. 미국이 지금까지 그걸 보호하는 거예요.

대만해협, 이것이 지금 전시태세예요. 현대 무기를 행동만 하게 되면 부딪치는 거예요. 어차피, 그냥은 평화가 안 되는 걸 알아요. 선생 님은 교육해 가지고 이것을 무마시키려고 했는데, 교육해야 듣지 않아 요. 임자 교육 잘 하나, 지금?「예, 잘하고 있습니다.」잘하는 얘기 좀 해보지. 평화대사, 평화경찰, 평화군, 그 다음에 뭐라고요?「평화교정 단입니다.」그 여자들이 어머니 대신 뭐라고?「어머님 대신 사랑을 가르치라고요.」그게 뭐라고?「교정단.」무슨 당이라고? 교정당이라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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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만들었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대통령 아니면 부대통령 아니면 국회의장 도 여자들이 될 때가 왔어요. 독일도 여자가 됐지요? 독일이 제일 유 명해요. 이번에 구라파의 그것도 송용철이에요. 용철이라면 용수철과 마찬가지예요. 튄다구요. 그 사람이 나이가 젊지만 보통 아니에요. 개 발 능력이 있고 말씀에 대한 깊이가 있어요.

 

말씀을 막을 도리가 없어

 

이번에도 구라파 책임자로 세웠지만, 제네바를 중심삼고 두 패로 갈리는데 기독교 국가의 원수가 뭐냐? 영국의 원수가 불란서예요. 그 다 음엔 뭐예요? 지금 불란서가 흑인세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야단하잖아 요. 불란서 축구팀도 열 한 사람이 하는데 말이에요, 아홉 명이 흑인이 에요. 흑인 패 절대 지지하기 때문에 영국의 백인세계와 상충이에요.

불란서, 그 다음에 독일은 싸움 패예요. 힘을 자랑해 가지고 언제든지 약하게 되면 점령할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한 거예요. 그 다음엔 이 태리인데, 이태리는 요쪽 붙고 저쪽 붙어 가지고 구라파에서도 욕을 먹지 않고 이러기 때문에 이태리가 천 년 역사를 망하지 않고 살아남 았어요. 비위를 잘 맞춘다구요. 예술적인 면을 첨단으로 발전시키는데, 그것을 하나의 미끼로 해 가지고 나눠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살아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의복 같은 걸 만들고, 무엇이든지 새로운 신식을 개 발하는 것이 불란서보다도 이태리예요. 불란서는 식민지를 가더라도 불란서식 식민지예요. 영국 식민지는 도와주지 않았지만, 불란서 식민 지는 도와주다가 망했어요. 영국은 자체에서 키워 가지고 자주적인 입 장의 독립적인 국가를 세웠지만, 불란서는 언제나 예속시켜 나왔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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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국가들 가운데 제일 야박한 나라가 불란서예요. 독일은 불란서가 점령한 데 찾아가서 싸워 가지고 뒤에 따라왔고, 이태리는 문화 창조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나오니만큼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 과 교체될 때까지는 이태리가 주도 역할을 한 거예요.

그래, 지금도 가죽제품을 만들고 옷 잘 만드는 데는 이태리지요? 자동차도 유행 자동차 모델을 만드는 것은 이태리지요? 선발대가 돼 있 어요. 변하기 좋아요. 시대 변천 감정에 센서티브(sensitive; 민감한) 하기 때문에 모든 의상이나 역사적인 정권이 변해 가는 걸 잘 가려 가 지고 지금까지 남아진 거예요. 그거 하늘이 보호해 준 거예요. 이태리 가 망하면 되나?

일본을 볼 때 외교하는 데 영국 문화를 따라오고 독일 군대, 이태리 법이에요. 그 다음에 오지리의 뭐예요? 히틀러가 오지리 사람이지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독일과 딱 같은 문화예요. 문화도 지지 않 게끔 오지리가 독일 문화를 대표해 가지고 나왔어요. 히틀러가 그렇게 가인 세계, 괴물 세계의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의 문제를 수습 안 하면 안된다구요.

그러니까 끝날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 종교권과 정치권의 가인 아벨, 정치권이 가인의 자리에서 아벨을 희생시켜 나왔지만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싸움으로 뒤집어 박는 것이 아니라구요. 저들은 싸움으로 힘을 가지고 뒤집어 박았지만, 하늘은 사랑을 가지고 자연굴복시키지 않고는 복귀가 안 돼요.

한국에서도 그렇지요.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지만, 요즘에 정부도 할 수 없이 두고 보고 있잖아요. 통일교회가 하는 게 밉지! 이 나라가 엄연히 있는데 평화의 왕궁을 짓고, 평화의 왕으로서 대관식을 했다 고? 그거 역사시대에 남아질 것 같아? 윤정로가 그랬으면 윤정로는 벌 써 다 없어졌을 거라구. 할 수 없어요. 하고 싶어도 못 해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래요. 말씀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130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상속의 주인

 

 

그런 권한을 가졌는데, 여기 이 사람들이 그럴 수 있는 대장들이 될 수 있어 가지고 어떤 적이 몰려와도 혼자 나가서 옛날에 골리앗 앞에 다윗이 나서던 그런 자신감이 있게 받아치울 수 있느냐 그거예요. 나 는 그렇게 싸웠어요, 사탄세계 어디 언제든지.

 

종조부의 생애

 

우리 종조부가 목사로서 유명한 목사요, 한학자로서 유명한 한학자고 사서삼경에 능통해 가지고 과거 때면 과거 할 수 있는 제목도 내주 고 그걸 평도 해 줄 수 있는 똑똑한 할아버지였어요. 신학대학을 나왔 기 때문에 영어를 잘하지! 양 세계의 문화를 잘 아는 거예요. 이 박사

와 최남선 등 31운동의 주모자들이 다 친구들이에요.

미국 가서 돌아와 가지고는 세계를 돌아다니다가 한국 들어와서 죽을 때에는 조국에서 죽어야 하기 때문에 경상북도로부터 경상남도 동 해안 지역, 그 다음엔 강원도로부터 충청북도를 거쳐 가지고 경상남북 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다닌 거예요. 만세사건의 주모자로서 고생 했다구요.

2년도 딱 같아요. 2년 8개월 예수님이 고생한 것과 마찬가지로 나와 딱 같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도망을 다니면서 지냈어요. 한 달에 한 번씩 몇 년형을 져야 할 것을 집행유예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고자 가 어디 가든지 따라오는 게 싫어요.

그래도 상해 임시정부도 어렵고 해서 우리 할아버지가 5도의 책임자 놀음을 했어요. 나중에는 목사를 하게도 안 됐고, 여기 앉아 가지고 독립군들이 드나드는 비용을 조달하게도 안 됐고 해 가지고 형님의 재 산을 몽땅 팔아서 동척회사에 뭐예요? 기미라는 것 알아요, 기미? 요 즘에 주식이 있지요? 그때는 쌀 기미라고 해 가지고 쌀 수십만 가마, 수백만 가마를 전화만 걸게 되면 사고 팔고 해 가지고 산다고 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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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중심삼고 부자가 될 수 있었고, 부자가 됐다가 망하는 거예요. 결국은 도박과 마찬가지지요.

그렇게 해서 자기 형님 집이 다 망했다고 해 가지고 야간에 도망을 했는데 형님의 재산을 동척회사에 상해 임시정부의 자본금으로 바치고 길을 떠났어요. 감시를 받고 있는데 집을 떠났으니 뭐예요? 목사가 야 간에 도망했다는 것은 범죄적 행동을 했다고 이래 가지고 일생 동안 집 떠나 가지고 지낸 거예요. 집에 한 번도 돌아오지 않았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 할아버지를 상당히 좋아하고 다 그랬지만 말이에요. 그래,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면서 동해안 지방에 정도령 사상을 가지고 예언서를 연구하고 가르쳐주면서 고향도 못 와 봤던 거라구요. 한번 잠깐 들렀댔어요, 해 방 이후에. 그때 비로소 만나 봤지만, 또 갈라져 가지고 나는 나대로서 이 길을 준비한 거예요. 그렇게 갈라져 가지고 객사한 셈이지요. 그러 면서 애국심을 가지고 한시를 많이 남겼어요. 그 책을 여기 나한테 갖 다줬는데, 그 책도 내 책상에서 누가 또 가져가 버렸더라구. 책 있지? 내가 한번 분석을 해보고 싶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장난하지 말라

 

선생님이 문학적 소질도 있고, 머리도 좋아요. 한번 기억하면 컴퓨터보다 나을 수 있게 기억하는 거예요. 미국 가 가지고 방대한 기반을 닦고, 미국 국무부하고 국방부를 대치하는 놀음을 하면서도 사무실이 없어요. 전화가 없고, 비서가 없어요. 그래, 미국에서 큰소리하고 뭐든 지 놀랄 일을 하고 있었지만, 문 총재가 한 것보다 추종자들이 만들었 다고 생각했지 내가 만들었다고 생각 안 해요. 왜? 사무실이 있으면 뭘 해요? 비서가 있어야지, 전화가 있어야지, 장부가 있어야지…. 언제 든지 식사, 아침이나 저녁때 만나는 그 시간이 회의시간이에요.


132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상속의 주인

 

 

아무리 자기들이 잡고 잡아치우려고 해도 증거가 있어야지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사진을 내가 찍기를 참 싫어했어요. 사인도 싫어했고 말이에요. 너희들은 사인 받는 챔피언이고, 사진 찍겠다는 챔피언이 돼 있지? 왜정 때는 사인 하나가 문제가 되고, 사진이 문제가 되기 때문 에 사진을 안 찍었다구요.

고향을 떠나 서울에 와서 학교에 다닐 때도 중학교 들어와 가지고는 고향이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요. 그런데 첫 번 방학 때 고향을 안 갔 어요. 사람들이 고향에 가려고 야단할 때, 난 수련기간이에요. 자취예 요. 여자들이 생활하는 모든 걸 한 거예요. 내가 여자들이 하는 걸 모 르는 것이 없어요. 반찬도 없으면 접시 놓고 간장, 고추장, 마늘, 고춧 가루가 있으면 내가 해먹어요. 산에 가도 나물을 잘 알고, 바다에 가면 고기도 잘 알고, 짐승도 잘 알고, 꿩도 잘 잡고, 노루도 잡고, 사슴도 잡고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예요. 치코를 잘 놓거든.

산 짐승이 어드런 짐승이 있는지 알아요. 우리 국진이 모양으로 경제문제를 장부 보면 환하게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 산 가운데큰 짐승, 중간 짐승, 새끼 짐승이 있구만!하고 가 보면 틀림없어요. 바 다도 그래요, 바다도. 아직까지 얘기 끝났나, 안 끝났나? 이제는 끝나 야 되겠어요.

내가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도박도 그래요. 여덟 살 때 도박 왕이라고 소문났어요. 라스베이거스에 가 가지고 내가 나타나면 다 싫어했 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테이블에 앉지 않아요. 그 플레이를 할 수 있 는 게 일곱 개예요. 최고에 일곱 개 하게 되면 7천 달러를 넣어야 돼 요. 7천 달러를 놓아 가지고 틀림없이 블랙잭을 하는 거예요. 하루 저 녁에 돈을 수십만 달러도 벌어요. 지금도 그래요. 30분 이내에 만 달러를 버는 건 문제없어요. 내 입이 말해요. 무엇이 나온다, 무엇이 나 온다, 무엇이 나온다. 그러면 그렇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장난하지 마요. 잘났다고 와서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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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를 젓지 말라구요. 그러다 쫓겨나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미국이 날 무서워하고, 일본이 날 무서워하고, 소련과 중국이 날 무서워하잖아 요. 구라파 전부가 그래요. 그런 것 같아요?

 

이제 레버런 문이라는 말을 쓰지 말라

 

이번에도 제네바에 갔는데 그 제네바에 26개국이 들어와서 피신해 가지고 도피성, 피난처예요. 산악지대고, 잘난 사람이 태어날 수 없어 요. 세계의 잘난 사람이 숨게 된다면, 고개만 넘어가면 못 찾아요. 그 바다만 건너게 되면 영국 영토가 돼서 언제든지 왔다갔다하게 되는데, 거기에 말만 할 줄 알면 살아남을 수 있어요. 안 그래요?

마르크스 같은 사람도 제네바에 가 가지고 훈련하지 않았어요? 절대 가치니 무엇이니 하는 걸 중심삼고 말이에요. 가치의 생산은 인력밖에 없다, 지금 와서 그것이 말이 돼요? 투쟁개념에서 평화가 이뤄진다? 그거 미친 녀석이에요. 사람이 타락했다는 걸 몰라요. 몸 마음을 보니 까, 여러분의 몸 마음을 보니 싸우지요? 그것이 인간의 근본인 줄 알 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반 쪼가리밖에 안 되는 거예요.

나 때문에 모가지 걸려서 먹은 것을 자기가 넘기려고 해야 넘어가지 않아요. 케이 지 비(KGB)가 제일 미워하고, 시 아이 에이(CIA)가 제 일 미워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제일 미워하고, 종교권도 큰 종교가 그 래요. 몽골의 라마교, 티베트도 마찬가지예요. 잡동사니 교가 전부 다 나를 반대했지만, 이제는 나를 다 환영해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 이 없는데, 이제 레버런 문이라는 말을 쓰지 말라구요.

양창식, 뭐라고 그래? 이번에 미국 가서 발표했어?「예.」뭐라고?

「스위스에서, 제네바에서….」아, 글쎄 뭐라고?「참부모님이요.」참부모! 레버런 문이란 말이 싫어요. 그것 때문에 반대를 받았어요. 세계 기독교통일이라는 말이 없었다면, 내가 고생하지 않고 핍박을 안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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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요. 아, 종교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데 그것만 뺐더라면 핍박을 안 받아요. 핍박을 안 받았으면 얼마든지 세계 종교가 되고, 벌써 어느 나라의 대통령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깔고 앉았을 거예요. 세계기독교통일이라는 말을 했기 때문에 지지리 고생했어요.

그러나 구약시대와 가를 수 없고, 신약시대와 가를 수 없고, 성약시대와 가를 수 없고, 심정세계 태평 왕의 행복한 가정 기반과 나눌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라는 것을 통일교 회가 출발하기 전부터 발표한 거예요. 훈모님, 어디 갔나? 훈모, 왔나?

「예.」이 궁전을 누가 지었나?「아버님께서요.」내가 지을 게 뭐야, 영계에서 지었지? 특별히, 지상보다도 영계가 2차적이에요.

너희들이 이 이상 짓지 않으면 안돼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제네바가 도피성이니 도적놈의 새끼들이 가서 이름을 걸어 가지고 있다구요. 거 기에 기독교로 말하게 된다면 장로교 본부가 있어요. 감리교 본부도 거기에 있어요. 세계 본부가 있다는 거예요. 독일이 뭘 혁명했나, 독일 사람들이? 무슨 교? 루터교 본부가 돼요. 더블유 시 시(WCC; 세계교 회협의회) 본부가 있어요. 소련의 더블유 시 시, 이것은 희랍정교의 결 실이에요. 가인적이라구요.

전부 다 가인 아벨에 걸려요. 그걸 몰랐어요. 타락을 모르면, 풀 수가 없어요. 통일원리를 알게 되면, 답변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영계 까지도 다 공식에 의해서 풀어져요. 가면 갈수록, 알면 알수록 더 깊이 들어가게 돼 있지 도망갈 수 없어요. 너희들, 시로토(しろうと; 문외 한)들이 와 있기 때문에 중간에 다 망쳤어요. 이제 혁명을 해야 돼요. 너희들의 아들딸이 알았으니, 내가 전부 다 전수했으니 선생님이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인도하지 않고는 여러분의 설자리가 없어요.

사형수의 아들을 기른 아버지가 나라의 충신이 되라고 가르쳐줘 가지고 사형수가 되는 법은 없어요. 반대의 입장을 해 가지고 사형수가 됐기 때문에 그 근원을 파고든다면 뭐예요? 사형수 아들이 되면,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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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사형수의 길을 따라가야 돼요. 딱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 옛날부터 대한민국의 전통에 무엇이 있어요? 단군 할아버지가 조상이에요? 그 조상의 몇 천 조상들이 있는데, 그건 모르잖아요. 그런 걸 다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왕궁에서는 종교권이 정치 권 앞에 핍박받던 것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반 대했지만 레버런 문에게 손을 못 대요.

 

영계의 실상과 이상헌 선생

 

영계의 실상을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어요. 영계에 간 사람이 누구던가? 통일교회에 와서 교육하던 이름이 뭐라고? 효원이야, 누구야?

「안창성 선생입니다.」안창성 선생은 또 뭐야? 안창성이 교육하러 이제 가야지.「이상헌 선생입니다.」이상한 선생이에요, 진짜 이상한 사 람. 이상하니까 이상하잖아? 외과의사를 하다가 다 집어던지고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했어? 자기가 해부까지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으면서 하나님이 있는지 몰라 가지고 고민하다가 공산주의로부터 일 본의 종교세계를 다 답습해도 없으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이 사십 몇 세?「43세입니다.」그거 다 알아야 돼요.

그 형님이 누구라고, 고려대학의?「이상은입니다.」이상은 양반, 동양사상의 거두 아니에요? 명문집 가정이에요. 그 역사를 가만 두고 보 면,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다 있어요. 공산주의도 열렬한 공산주의 이론 의 지도자였어요. 전후가 맞지 않아요. 중간에 잘라놓았어요. 모르지. 타락이 어떻게 됐는가를 모르니까 뭐예요? 의사니까 병이 무슨 병인지 모르게 되면 처방할 수 없다는 걸 알지요. 처방할 수 없기 때문에 선 생님을 알고 비로소 의사를 내던지고 나왔다구요.

대한민국의 유명한 의사 다 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나중에는 영 국의 무슨 종교?「성공회.」성공회 총병원의 본부장까지 다 해봤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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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대한민국 경찰서의 책임의사도 다 했던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알아 가지고 그렇게 된 거예요.

선생님이 그때 한참 젊었을 때였지. 내가 앞으로 공산주의 그것을 반드시 해야 할 텐데 대처할 수 있는 이론준비를 그때서부터 한 거예 요. 공산주의 이론을 샅샅이 파헤쳐서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고 한 거 예요. 그러면서 영계에 갈 때까지 나라가 어떻게 됩니까?했어요. 딱, 양반이에요. 진짜 신사라구. 선생님 앞에 무례하게 떼거리를 못 써 요. 최후에 남은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가 앞으로 남아지는 이 나 라에 있어서 정책이 필요합니까?라고 물어봐요. 몇 년 동안 연구해 가지고 물어 본 거예요.

나라가 유엔에 가입한 것이 2백 이상이고, 언어가 다른 것이 7백에 가까워요. 언어가 다른 사상이 구별될 수 있는 거기에 있어서 자기 가 정에 대한 방향을 가지고, 종족은 천만가지 복잡한 자기 갈래를 잡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수많은 종족들보다 앞서가기 위한 기발한 정책을 세우지 않고는 뚫고 못 나가요. 나라도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지금 당 장에 2백이 넘어요. 국가들 전부가 정책이 다르니 큰 문제지요.

그래, 앞날은 정책이 없어진다 그거예요. 야당과 여당의 다른 정책이 있을 수 없어요. 참사랑의 인연 가운데는 정책이라는 말, 양원제라 는 것이 나올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알고는 기뻐하고 이제는 알았습 니다. 영계도 양원제가 남아 있으니 내가 가서 손질해야 되겠습니다.하고 밤에 집을 나가 가지고 병원에 가서 간 거예요.

지금 그래요. 하도 방대한 세계고, 하도 전체적이고 전지전능하니 한계권을 모르는 입장에서 균형을 잡을 수 없어요. 효율이!「예.」요전 번에 상헌 씨가 보내온 것이 열 한 교황의 지시라고 난 들었어.「이태 리 교황들 말입니까?」그 말한 것 생각나? 열 한 교황의 내용을 중심 삼고 전달한다고 그랬는데, 이태리만이 아니에요.

또 세계의 대표적인 사람들, 이때에 있어서 정치권과 종교권이 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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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서 가니 영계에 간 사람들이 그걸 가려 안 잡으면 안돼요. 선생님이 상헌 씨의 이런 영계의 실상을 시일을 다퉈서 봤는데, 그것이 몇 달쯤 됐지? 두 달 넘었지?「예, 이제 두 달 넘었습니다.」두 달 넘어요. 열 지 말라고 그랬어요. 나한테 보고하지 말라고, 내가 보고하라고 할 때 보고하라고 했어요.

벌써 난 그걸 알았어요. 끝날이 되니 영계가 선생님 앞에 자기들 책임을 할 수 있는 최후의 통첩으로 알았기 때문에 6월 13일, 이 왕궁 식을 한 그 다음 다음날 읽으라고 그랬지? 그거 생각나?「예.」그게 뭐냐 하면 영계에 간 모든 종교 나라의 교황을 위주로 한 전체가 회의 를 해 가지고 지상에 있는 참부모를 도와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최 후 통첩을 한 거예요. 한국의 언론계 12인으로부터 미국의 언론계 40 명 가운데, 일본 해와국가에서 40명의 언론인들이 가담했어요. 비례로 볼 때 엉망진창의 내용으로 섞어 놓았어요.

 

안시일을 모시는 생활 전통

 

선생님이 편지를 받고 떼지 않고 봉하고 있는 사람들의 편지가 있어요. 효율이가 아는 사람의 첫째 사람이 누구야?「예, 보관하고 있습니 다.」그거 누구야, 첫째가?「박보희 총재입니다.」박보희밖에 없지?

「예.」통일교회 반대하고 나간 사람들의 중요한 내용을 자기가 관여 안 했지. 알면 사해 주든가 벌을 줘야 돼요.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보류하는 거라구요.

오늘도 한 대목 읽어주려고 그랬는데, 이제 읽어야 할 것이 효율이는 몇 번 몇 번?「Ⅲ번, Ⅳ번이요.」그 다음에 심우옥이 몇 번 몇 번?「Ⅴ 번, Ⅵ번입니다.」지금 읽어봤어? 선생님 말한 데 읽어봤나, 안 읽어봤나?「읽어봤습니다.」아, 물어보잖아!「읽어봤습니다.」읽어봤어? 잘 읽 어야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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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이제부터 훈독회 해요. 선생님의 약력을 3분지 1도 안 되고 10분지 1도 안 되는 얘기를 했는데, 그런 기초적인 지식을 알아 야 상속받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 수 있겠기 때문에 이런 개관적 인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알겠나?「예.」

오늘이 22일이에요, 22일. 22는 이쪽으로 봐도 쌍이 돼 있고, 저쪽으로 봐도 쌍이 돼 있어요. 22는 둘 둘 아니에요? 그렇지? 22일, 그러 니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되고, 혈통도 하나돼야 되 고, 상대 이름이 연결되는 데 있어서 사랑도 그렇고, 생명도 그렇고, 혈통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이 무슨 요일? 일요일 아니고 뭐라고?「안시일.」안시일이 뭐예요, 안시일? 열 수나 백 수나 기본 수를 하늘이 지 배할 수 있는 거예요, 안시일이. 어디든지 거리낌이 없이 편안히 모실 수 있는 기념의 날이기 때문에 이런 날들은 뭐예요? 매일같이 하나님 의 창조이상의 모든 물건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기념들을 엮기 위한 것이 안시일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안시일을 설정하면서 쌍합?「십승일.」십승일을 발표했어요, 쌍합십 승일. 열 하루라는 말이 없다는 거예요. 연장해 커 가는 것이지 떼 가지고 말할 수 없어요.  백도 하나,  천도 하나,  만도 하나,  억만  해도 하나에서 새 출발을 해야 돼요. 그것은 계속되지 않아요. 역사가 달라 지고 혈통이 달라졌으니 뭐예요? 9수를 사탄이 지배하고 있어요. 그걸 찾아야 돼요, 10수. 왼쪽에서 했으니, 이건 안 돼요. 쌍합, 둘이 합해

서 십승을 해야 돼요.

전부가 하나님의 차지예요. 창조의 기쁨을 가지고 지극히 선한지라!하던 마음을 알고, 우리도 하나님이 기뻐하던 걸 기뻐하고 찬양 할 수 있는 마음을 생활권 내에 언제나 남기고 살아야 돼요. 그렇게 하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 안시일을 모시는 생활 전통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알았으면, 박수해 봐요. (박수) 자, 이제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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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자구요. 8시가 돼 오누만!

 

평화 메시지 Ⅲ과

 

(평화 메시지 Ⅲ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훈독 시작; 세계 도처에서 아벨유엔으로 출범을 본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동족 연합의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지도자 여러분! 본인의 조국 한반도에 드디어 새로운 봄이 천운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바쁘신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번 뜻 깊은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신 여러분 모두를 본인 과 본인의 가정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본인의 가정이 환영하는 거예요. 개인시대는 지나갑니다. 개인구원의 시대가 아니에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이기 때문에 큰 사람 작은 사람, 작은 데 큰 데까지 하나된 거기에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건 뗄 수 없어요. 가를 수 없다는 거예요. 인간이 가를 수 없으면 저나라에 가서 머무를 곳이 없어요. 자!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훈독  끝)  (박수)  부모님을 중심삼고 몽골반점 동족이 몽골반점 혈족이 된 이후에 여러분들은 이 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하나돼야만 혈족이 될 수 있는 이들과 더 불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 혈족이 된 거기에서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종족이 한국에 286개 씨족에 걸리게 되면 그냥 그대로 부모님이 거친 길, 몽골반점 동족이 혈족으로 거치기 위한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역사는 그렇게 연대적 책임 가운데 쌓여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끊을 수 없어요.

자, 그 다음에 Ⅳ는 뭐예요? 거꾸로 됐어요. Ⅲ에 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Ⅳ 이것은 부모님과 이 세계의 가인권 몽골인이 아벨권 정치 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로잡은 것인데 그 가운데 축복가정, 새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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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는 사람, 수십 년 거치지 않았지만 축복받고 포함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권 내에서 하나만 되면 살아 가지고 몽골반점, 형님 세계 에 접붙어 가지고 형님이 사랑하지 못했던 참부모를 사랑하고, 형님이 사랑하지 못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동생과 하나되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쌍둥이와 같이 하나되지 않고는 들어가지 않아 요. 그래, 탕감해원을 이뤄야만 천국 가게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Ⅳ가 Ⅲ에 갈 것이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 분의 가정과 종족이 지금도 축복해서 그렇게 되는데 끝이 안 났기 때 문에 이것을 살려주기 위해서 전체에 걸게 되면 언제든지 해방권에 속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지배권이 없어지고 하나님이 지배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지금 축복받고 종족과 일치될 수 있는 축복권 내에 서면 타락 후 수 천만 년 지난 세계를 한꺼번에 메워 가지고 천국에 합할 수 있어요.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다구요. 놀라운 역사라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 요?「예.」거짓말이 될 수 없어요. 이론적이에요. 어디 하나를 빼 버릴 수 없어요. 자. (평화메시지 Ⅳ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훈 독) (박수)

 

가정과 청소년 문제가 제일 문제

 

다음! Ⅴ번 Ⅵ번, 이건 여러분들이 매일같이 거울과 같이 비춰 가지고 하나되는 삶을 살아야 돼요. Ⅰ번 Ⅱ번은 하늘과 땅에 대한 모든 혈통 문제, 전쟁 문제, 소유권 문제를 다 해결하고 몽골에서부터 장자권이 반대했던 걸 세웠기 때문에 지금 사탄세계의 종교도 모르고 구세 주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이제는 가정에서부터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세계 어느 나라나, 어느 마을에나 가정과 청소년 문제가 제일 큰 문제로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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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를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유엔에서부터 결의해 가지고 발표하게끔 하는 거예요. 유엔도 멀지 않았어요, 이제. 그럴 수 있는 준비를 만반에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왕권을 지킬 수 있는 백성의 책임 을 어떻게 하느냐 그거예요.

그러면 왕권이 가지고 있는 현재의 세계가 어드런 세계냐? 대공중 엔지니어링 시대에 들어왔어요. 지상이 아니라 공중, 이 우주를 점령할 수 있는 기술세계가 찾아와요. 거기에 제일 중요한 것이 헬리콥터, 중 력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어떻게 확장시키느냐 하는 것이 과학의 첨단 이요, 모든 만사형통의 기반이 되기 때문에 공중 엔지니어링 세계를 누가 지배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기술세계의 어떤 분야를 알지 않고는 앞으로 생활을 하지 못할 때가 와요. 놀고 먹는 것이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 님도 그래서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자. (평화메시지 Ⅴ 천일국 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훈독) (박수)

모든 기술을 개발한 나라는 자기 나라의 것이라고 경계선을 세우고 막고 있어요.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발전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살 수 있는 평화의 영양소를 보급할 수 있는 기지로서 만들어 놓은 것 인데 인간만의 것으로 세운다는 거예요.

이제 마음세계의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잡았으니 만물 세계의 모든 영양소를 간직할 수 있는 것이 현대과학에서 이뤄진 그 터전이니 만큼 세계의 모든 걸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하늘의 소유권으 로서 분배해 가지고 평준화 이상의 환경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개개인의 소유가 돼서는 안돼요.

평화의 왕 하나님이 부모가 되고, 부모의 왕이 되는 동시에 스승이 되고 자기를 낳아 준 직접적 부모의 소유권이기 때문에 하늘을 사랑하 는 마음과 같이 몸적인 세계도 사랑으로써 보호해 가지고 하나로 만들 어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는 것입니다.


142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상속의 주인

 

 

그것이 평화의 왕 안착, 평화의 지상 천상 해방시대에 필요한 요건이기 때문에 평화의 뜻을 이루는 한 부처의 장으로서 여기에 가입시켰 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최고 기술을 중심삼고 부품이라도 깎는 것을 모르면 안되는 거예요. 최고의 기술까지 앞으로 공부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전기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영계도 탐색할 수 있는 동기가 돼 있고, 세상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전기의 배선이 발전소로부터 송전선, 그 다음에 송전소를 통해 가지고 배급소에 100 볼트나 200볼트로 변전시켜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전기의 힘이 에요. 맨 처음에 35만 볼트의 송전선, 그 다음에 3천 볼트의 고압선, 그 다음에 수요가를 중심삼고 100볼트예요.

그렇게 세 가지의 힘을 합한 3상 전기를 우리 생활권에 활용하는 것도 천도의 도리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인 간 생활에도 필수적인 조건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결과와 우리 의 생활환경이 역사상에서 떨어지지 않고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것이 기 때문에 과학도 섭리의 뜻을 완성시키는 데 도움이 아니 될 수 없다 는 걸 알고 이것을 귀히 여길 줄 아는 여러분이 돼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과학기술의 세계를 하늘이 차지해야 돼

 

Ⅵ번, 이것은 뭐냐? 주동문 없나? 미국 갔나?「예, 아침에 떠났습니다.」아침에 떠났어? 여기 참석하고 미국 가서 담판을 해야 돼요. 헬리 콥터회사가 아무리 도망가려고 해야 도망갈 수 없어요. 하늘이 택해 줬기 때문에 돌고 돌지만 여기에 안 붙을 수 없어요. 이것은 미국이 최고의 우주 공학시대,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의 시대에 들어왔는데 여기에 최고의 첨단기술을 갖고 있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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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미국 기술협회, 헬리콥터회사의 본사입니다. 대우주에 대한 기술이 전부 다 여기에 들어와 있어요.

이것은 세계의 소련이든가 중국, 그 다음에는 남미의 브라질이 가담 할 수 없기 때문에 스파이 공작을 해서 첩자를 시켜 가지고 기술을 빼 앗기 위한 싸움을 하는데 하나님의 소유가 되게 되면 공개하는 거예 요. 그래서 1980년대 들어가면서 레버런 문이 기술평준화운동을 해서 세계에 대혁명적인 문제를 일으킨 것과 마찬가지로 생산한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인 동시에, 지상천국의 것인 동시에, 우리나라의 것인 동시에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참스승참왕이신 하나님이 주인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 가운데 예속되지 않은 것이 없어요. 그것이 전부 다 하나님의 것이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고 상속받을 수 있는 존재는 모든 안 팎의 소유권을 자동적으로 상속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지상의 기술을 연합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요. 과학세계를 하늘이 차지해야 공동분배 를 해서 한 가정과 같이 전부 다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진국이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가정을 확대한 내용, 가정

화된 일체적 내용을 갖춘 나라가 지상천상천국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람은 절대적이요, 제일이 되는 것을 원해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은 절대성이에요. 절대라는 건 하나밖에 없고, 둘이 있을 수 없는 거예 요. 그 다음엔 유일성, 하나이지 둘이 없어요. 주류 속성을 알아야 돼 요. 그 다음에는 영원성, 그 다음에 불변성이에요. 이것을 여러분이 알

아야 돼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을 다 모르지요. 절대유일 이것은 안팎에 하나예요. 영원불변도 이것은 상대적입니다. 절대유일이 하나 의 주체가 되고 영원불변이 상대가 돼 가지고 주류적인 참사랑을 움 직여 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주류 속성을 알아야 세계가 해명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144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상속의 주인

 

 

여러분도 절대적인 존재가 되고 싶지요? 변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불변영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4대 주류 속성을 일신에서 열 매 맺을 수 있는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요, 하나님의 몸을 이어받을 수 있는 신랑 신부의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참사랑만이 핵에 설 수 있다

 

대외적인 과학의 세계를 부정할 수 없어요. 종교는 과학의 세계를 부정하는데, 그러니까 종교가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도 없어지는 거라 구요. 종교를 믿는 사람은 종교를 절대시해 가지고 종교 외에는 지상 을 다 버리니 없어지는 겁니다. 타락하기 전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자라던 거기에 있어서 나라가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 뭐예 요? 나라의 백성이 없었어요. 나라 있기 전에 가정이 있어야 돼요. 식구  해봐요.  식구!「식구!」그것이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영원

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를 혁명할 수 없어요. 부자관계, 그 다음에 부부관계인 남편과 아내를 혁명할 수 없어요. 부자지관계도 절대유일이어야 되고 불변영원이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존재로서 하나되지 그 가운데 하나만 빼도 하나 못 돼요. 변하는 사람은 하늘의 아들딸이 못 됩니다. 또 유일적이어야 돼요. 여러 분이 제일 되고 싶지요. 절대적이에요. 그것이 안팎으로 돼 있어요. 영원한 것인 동시에 불변이 안팎으로 돼 가지고 절대유일한 주체 앞에

절대영원불변한 상대가 하나돼야 해요.

그래, 오늘 전부 다 결심하라구요. 절대유일!「절대유일!」불변영원!「불변영원!」절대유일이 한 패가 되고 불변영원을 상대로 해 가지고 그 둘이 합한 사랑의 주체들이 돼야만 하나님을 대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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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의 핏줄과 생명 그리고 사랑에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만 빠져도 안 됩니다. 변해도 돼요? 영원하지 못한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절대유일영원불변! 이 눈의 속성도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의 한 분야에 속해 있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고 나타났더라 도 없어져요, 구름처럼. 원자를 실어 가는 걸 뭐라고 해요? 북한에서 무슨 실험을 했나?「미사일.」미사일, 그게 원자탄이 나는 기계예요.

원자탄이 없으면 아무리 실험하더라도 문제가 없어요. 원자탄을 실어 다 폭발시키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요.

마찬가지로, 비를 싣고 운반하는데 그 비가 와야만 생사지권이 지상 위에 벌어져요. 사막지대도 비 오게 되면 푸른 지대가 되는 거예요. 그 렇지요? 마른 사막에도 강이 생기고, 바다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만물이 소생할 수 있는 기원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햇빛, 공기, 물, 땅의 네 가지예요. 4수를 기반으로 해요. 동서남북의 넷이 한 중심에 엉클어져야 뼈가 생기고 핵 이 생겨요, 핵. 핵은 혼자 못 생기는 거예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 녀관계의 6수를 채워 가지고 중심에 하나님 7수가 나와요. 그 7수가 행복의 수라는 말도 그래서 생기는 거예요. 7수가 무엇인지 모르고 살 았는데, 알겠어요?「예.」

그래서 마저 읽으라구, 여섯 번째! 누구든지 열두 진주문을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면서 동서사방에 확대되어 있는 하늘과 땅의 모든 도리 를 알고 중심자리에 서 가지고야 머물 수 있어요. 참사랑, 절대유 일불변영원한 참사랑만이 핵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절대적이 되고 싶지요?「예.」이 아저씨, 머리가 세었구만. 몇 살이야?

「육십 일곱입니다.」여섯 일곱이라는 건 또 뭐야? 육십 일곱, 그거 나 하고 비교하면 까마득한 동생이로구만. 이 자식아!그래도 섭섭해하 면 안돼요. 형님은 형님으로 대우해야 되고, 삼촌은 삼촌으로 대해야


146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상속의 주인

 

 

되고, 친척은 친척으로 대할 줄 알아야만 사람으로서 자리를 잡고 영생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는 겁니다. 자기만 생각해서는 안되지요.

 

한국 백성은 나를 모르면 안돼

 

자, 잘 들어봐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내가 수택리에서부터 아이고…. 그 얘기를 하면, 또 시간이 많이 간다구요. 한국의 공업기지가 어디인가?「창원입니다.」창원 공업기지를 시작한 건 나부터입니다, 박 대통령이 아니고. 아무리 계획했더라도 그 출발을 한 건 나라구요. 통 일산업을 만든 것이 말이에요.

재벌들은 꽁무니 빼 가지고 안 가려고 하는 걸 내가 창원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기계도 뭐예요? 독일에 있는 1970년대 수동시대에서 자동시대로 넘어갈 때 4대 공장을 사다가 이동해 놓은 거예요. 동독 이 서독 기술을 가져 가려고 그럴 때, 문 총재가 타고 앉아 반대하느 라고 싸움을 했어요. 한 십 년 동안 두들겨 패고 싸움한 것 다 모르 지요.

정주영 동생이 누구인가?「정세영입니다.」정세영이 목포인가 어디인가?「울산입니다.」울산인가? 울산 말고 목포라구, 중공업 만들던. 대한민국이 중기를 만들기 위해서 그 동생을 시켜서 독일에 가 교섭해 가지고 기계공업을 전수받기 위해 3년 동안 노력했지만 못 했어요. 그 전에 독일에서 중기를 만들던 공장의 주인이 나였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게 통일교회 문 선생의 공장이니까 어떻게 했어요? 기성교회 녀석들 가운데 출세해 가지고 독일에 가서 무슨 뭐 이사, 무슨 뭘 하던 자식 들 가운데 잡아죽여 할 패들이 많다는 거예요.

한국 나라 백성은 나를 모르면 안돼요. 세계 정상적 기술을 가졌어요. 독일의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의 주 공장, 혼스버그라는 그 공장의 주인이 나예요. 알아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미국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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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으로 말미암아 30년 동안 관리 않고 내버려뒀더니 다 팔아먹었어요. 독일 땅에다 7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뿌려 버리고, 손해나고 이 러고 있어요.

미국에는 수십억 달러를 뿌렸어요. 나, 돈 많이 벌었다구. 무슨 돈이 많아 가지고 여러분들을 교육시켜 뭘 하려고…? 그것을 가지고 있으면 세계 은행의 왕초가 됐을 거예요. 지금 언론기관의 왕초입니다. 미국 자체가 모르는 정보를 받고 있는 거예요. 일본의 군 자체의 최고 비밀 까지도, 미국 자체도 모르는 것까지도 내가 알 수 있는 거예요. 중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래요. 앉아 가지고 천하가 통일돼요?

감아쥐어 가지고 너트와 네지(ねじ; 나사)를 틀 수 있기 위해서는 아래 위가 맞아야지요. 지금 세계가 문제예요. 그래서 내가 중심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쌍놈의 자식들아! 뭘 모르고 이 놀음을 하고 있 는 것이 아니라구. 알면 알수록 존경해야지요. 알겠어요?「예.」

처음 온 사람도 있겠구만. 처음 온 녀석이든 어떤 녀석도 이 자식아!하는 것은 나라의 자식 노릇을 못 했다는 거예요. 가정의 부모 노릇 못 했어요. 가정의 형제 노릇 못 했어요. 가정의 여편네, 남편 노 릇을 못 했어요. 형제 노릇 못 하고, 식구 노릇 못 했어요. 그게 무슨 나라의 애국자가 되겠어요? 꿈도 꾸지 말라는 거라구요.

대한민국이 망하게 됐어요. 주인이 누구예요? 주인을 못 찾아요. 미국도 망하고, 소련도 지금 제일 혼란기에 있어요. 김정일이 큰소리하 지요? 공산세계의 재림주 입장에 서 있어요. 사탄이 흉내낼 수 있는 제일인자라구요. 그거 다 꺼져 갑니다. 왜? 지상에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을 막는 것은 영계의 조상들이 축복받고 재림해 가지고 정리합니 다.

이제는 문 선생도 여러분을 구해주지 않아요. 하나님도 그렇고, 다 끝났어요. 조상들이 축복받고 와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안 내하는데 안내를 받아야 할 사람은 청맹과니가 돼서 모르니까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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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사람도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떨어져 나가면 꽁지에서 부터 썩어 가지고 가지가 썩고 줄거리, 퉁거리가 썩어 가지고 나무가 죽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세상이 죽어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구요.

언제나 살 수 있는 것은 이것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자랑이 아니에요. 사실을 얘기하니까 아닌가, 긴가 목숨을 걸고 40일 금식하게 되면 가르쳐 준다구요. 잔소리 말고 문 총재를 따라가라는 거예요. 종이 되 든 무엇이 되든 죽는 놀음이라도 감사할 수 있어야 돼요.

이 부부가 부처끼리인가?「예.」축복가정이야?「1800가정입니다.」1800가정이 왜 여편네 지도를 받아? 신앙은 여편네가 앞서는 모양이 지? 옆구리를 찌르는데 이러고 다 이래. 왜 웃노?「존다고 했습니다.」존다고 그러면 그래야지, 고맙게 인사를 해야지 이러고 왜 그래? 거기 도 남편이야? 남편 작자 노릇을 못 하니 그러지. 공평해야 돼요. 미안 하구만.

 

복지의

 

늙은 할아버지가 귀신 다 돼 가지고 지금 모르는 것이 없다구. 평하라면 잘 하지! 그런 건 자랑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몰라 가지고 이 세상에 살고 있지 않아요. 알기 때문에 남이 하지 못하는 많은 일을 했지요. 대한민국에 내가 이루어 놓은 걸 빼 가면, 대한민국 은 껍데기밖에 없어요. 껍데기 입은 옷이 뭐라고 할까? 양이 늑대 가 죽을 쓰고 있는 격이에요. 양이 어떻게 늑대가 돼 사람을 잡아먹겠다 고 그래요?

교육 잘 했나?「예.」그 얘기를 좀 하면 좋은데, 그 시간이 없어요. 심우옥이 하는 걸 잘 들으라구. 나한테 보고하고 싶지? 보고는 나중에 하고 빨리 읽자! 몇 시 됐나? 9시가 됐네. 10시가 돼 오는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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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메시지 Ⅵ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훈독 시 작; ……김포항공산업단지가 명실공히 첨단의 항공기술단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외국투자법인 지정과 산업단지로 승인되어 오늘의 기공 식을 갖게 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 이 나라가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허가를 안 해 준 땅입니다. 그렇지만 문 총재는 안 해 줄 수 없다는 거예요. 나는 뭐 그렇게 노력 하지 않았어요. 해 주려면 해 주고, 말면 말고 말이에요. 일본 나라로 갈 수 있고 미국 나라, 아프리카 나라도 갈 수 있고, 대만도 갈 수 있 고 어디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거 큰일나지요. 주인 노릇 못 한 주인 들이 영계에 가서 벼락이 떨어지는 걸 알기 때문에 가만있어도 찾아와 가지고 그 자리를 메워주는 꿈 같은 일이 벌어져요.

여기에 무슨 뭐 현대, 대우, 엘지 회사들이 도시권 가까운 데 기지를 하려고 해야 안 돼요. 허가가 안 된다구요. 서른 두 법이 얽매고 있 는 걸 다 불어 버리고 해치웠다는 거예요. 남들은 10년 20년 하지만, 2년도 아니고 1년 반 이내에 땅도 돈도 없는데 했어요. 돈은 얼마나 대단한 돈이 있나? 없지만, 돈 대신 간판이 돈보다 더 크기 때문에 허 락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알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그 회사에 들어오는 것이 앞으로 천 년 복지의 줄을 단 발전소와 같은 거기에 송전선이 되고, 고압선이 되 고, 배전선이 될 수 있어서 가정까지도 삶의 불을 밝히는 거예요. 삶의 행복이 이 나라에 뻗어나가는데, 거기에 빠져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 러면 전기가 들어가지 않는 시골 사람밖에 될 수 없으니 20세기 과학, 광명한 과학세계, 대낮 세계에 뭐예요? 그 빛을 볼 줄 모르면, 눈이 어 두워요. 그런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산골짜기에 들어가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훈독 끝) (박 수)


150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과 상속의 주인

 

 

 

여성들이 선두에 있는 시대

 

꿈같은 일이에요. 내가 어떻게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나? 미국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본래는 1962년에 한국 정부의 요 청으로 여행 갈 수 있는 패스포트를 대사관을 중심삼고 만들어서 미국 정부가 환영할 수 있는 초청장을 다 만들었는데, 그걸 포기해 버렸어 요. 왜? 한국의 기성교회가 반대해 가지고 자립을 못 했어요. 기성교회 를 밀어치울 수 있는 기반이 안 됐기 때문에 주저앉아 가지고, 선생님 이 10년 이후에 간 거예요.

1962년이 아니라 1972년에 미국에 가 가지고 10년 동안 떨어진 걸 메우려니 얼마나 바쁘게 서둘렀겠어요! 그래서 한국의 핍박을 연장 한 몇 십배의 핍박을 받는 가운데서 33년, 34년을 지냈어요. 예수님이 34세에 왕이 못 된 그 기간을 중심삼고 미국의 가정 문제, 교회 문제, 공산당 방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케이 지 비(KGB)를 중심삼고 연합전선을 만들어 놓은 거지요.

기독교의 가정은 7대 종단이 있으면 7대 종단이 한집에서 싸우고 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난 다음에는 그 싸우던 가정 들이 하나되어 나왔어요. 싸우는 사회의 단체들이 하나되고 나라와 유 엔과 종교권,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앞으로 레버런 문이 개척해 놓 은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하는 이때에 와 가지고도 여기서 믿지 못하기 때문에 요 전번 언제인가 한국 여성들 160명을 데려다가 교육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시 가정과 화합할 수 있고, 자기들이 아무리 환영하지 않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그것을 안 함으로 말미암아 피해가 큰 것을 알고, 그걸 다 해 가지고 이제는 여성들이 선두에 설 수 있는 시대로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자들, 알겠어요?「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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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들 가운데 앞으로 대통령이 많이 나올 것이고, 국회의원 3분지 2가 돼요. 내가 그렇게 만들 거라구요. 지금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 요.

남자는 도적놈들이에요, 전부 다. 싸움만 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돼요. 한국의 정당을 해체해요. 내가 지금 현재 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하다 보니 한나라당도 통일교회의 사상이 무장 되어 있고, 민주당도 한나라당과 싸우기보다도 하나되어 있고, 그 다음 에 열린우리당도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말씀할 때 열린우리당이 뭐냐 고 하면서 그놈의 책임자를 대해 들이 까면서 얘기했어요. 닫힌우리당이 오는 걸 몰라, 이 녀석아? 하면서 말이에요.

교육하기 때문에 자신을 가져? 한나라당, 민주당, 열린우리당이 통일사상만 듣게 되면 이쪽으로 다 나와요. 가만 내버려둬도 자기들이 하나돼 가지고 남북통일을 합시다.그래요. 그런 걸 하려니 일본에서 서로 싸우고 있는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든 게 나 아니에요?

거금을 거출해야 되겠어요. 너희들이 싸우면서 지금까지 쓴 비용 이상 하나되어 가지고 애국하기 위한 자금으로 모든 걸 나한테 연결시 켜!하는 거라구요. 남북을 통일하는 애국지사가 될 것이고, 아시아의 통일을 지도할 수 있는 주체국이 될 것이고, 세계의 주체국이 될 것이 틀림없는데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 것은 바보천치니 침 뱉고 돌아서는 거예요. 잎이 자라기 전에 벌레 먹어 치워버린다는 거예요. 다 정비해 요. 그럴 수 있는 조직이 다 끝났어요.

 

훈독회를 열심히 하면 탈락될

 

다 끝났지, 이젠?「예.」일본에 교육한 것을 5분만 얘기해요. 이 사람은 얘기하게 되면 5분이 50분이 되고, 다섯 시간도 할 수 있는 거 라구요. 5분!「예, 5분 하겠습니다. (윤정로)」그래.「마이크를 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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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주시지요.」아, 마이크는…. 거기서 서서, 가까이 선 자리에서 얘기 하면 다 들릴 텐데…. 못 들을 사람은 졸아도 괜찮아. 못 듣는 사람을 무엇에 써먹겠노? 이 사람은 충청도 사람이에요. 충청도 사람을 어디 내세워 가지고 써먹지 못하는데, 문 총재는 충청도 사람을 내세워서 써먹고 있다구요.

(윤정로 사무총장이 제61차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제세미나에 대 해 보고; ……또 자기는 학교에서 총장도 해보고, 교수도 해보고, 관공 서에서 다 해봤지만 일하는 사람들이 출근을 하면 적당히 놀고, 적당 히 때우고 그러는데 자기가 옆에서 보니까 통일교회 전체를 본 건 아 니지만 자기하고 더불어 일하는 윤정로 회장이나 직원들을 보니까 세 상에, 아버님이 복이 많은 분이다. 밤낮 없이 어떻게 저렇게 일을 많이 할까? ) 나 복이 많아서 밤낮 이 사람들을 데리고 일을 하고 있어, 지 금. (보고 중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양창식 회장이 밀링고 대주교의 미국에서 활동, 가톨릭의 상황 및 미국의 수산사업에 대해 보고) (박 수)

나는 자꾸 유명해지네! 나는 어디 가 숨어야 돼요. 임자들이 다 해 먹기 위해 정신차려 가지고 기반 닦아서 능동력이 발전…. 뻗을수 있는, 자신 있는 사람은 얼마든지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하는 것만은 기억해 주면 좋겠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요. 젊은 사람들, 사십 넘은 사람은 가외고 삼십, 사십 전의 사람들은 이제 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준비를 잘 해 가지고 뛰어보라구요. 자!

시간이 가더라도 재미있지요? 여기 앞으로 오는 사람들은 세계에서 올 때가 와요. 세계에서 추첨해서 이 방을 채울 수 있는 몇 배가 될 수 있는 때, 여러분이 거기에 끼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기반을 닦아야 돼요. 지도자가 돼야 한다구요. 훈독회의 발전을 누가 대표적으로 하느 냐 하는 것을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자기 그리고 아들딸 4대가 교육해 놓으면 그런 반열에 틀림없이 가담할 수 있다는 것을 내가 보증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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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시겠어요?「예.」훈독회를 열심히 안 하면 탈락될 거예요.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자! (경배) 자, 아침들도 같이 하 고…. (박수) *


 

 

 

 

책임분담 완성의 신앙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120개국 환원대회 나이지리아 대회를 인터 넷 생중계로 시청하심.)

 

모든 사람들을 부활시키는 생명의 축복

 

(어머님과 전화로 통화하심; 아버지야. 점점 좋아졌어. 좀 더 천천히 해도 괜찮아. 너무 바쁘게 하는 것보다도…. 4시니까 헤어지고 아침에 또 모이라고 하면 훈독회 시간을 벗어나기 때문에 앉아 가지고 훈독회 필하고 헤어지려구. 새벽 4시야.

효진아, 네가 부모님의 아들로서 태어난 보람을 느끼게 됐다고? 참 수고해요. 지금 대중 앞에 나서서 말하기 힘든 것, 아버지 사정도 생각 하면서…. 아버지도 그렇게 발전했다구. 참고 참고 또 참으면서 잘 된 것이 무엇인지 들어보고 비판받고, 매일같이 그래야 발전하는 거야. 알 겠어?

지금 너 영어를 한국 사람이 그렇게 빨리 하면, 영국 사람까지도 알아듣지 못하게 하면 안돼. 천천히, 어머니같이 또박또박 하면 일등강사


2006년 7 23(),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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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되겠다구. 아들 될 수 있는 자격이 충분이 있다고 본다구. 용기를 내요.

이제 아프리카에서 몇 곳 하면 끝날 텐데, 아이고…. 그래요, 엄마! 엄마가 좋겠어. 큰아들을 중심삼고 모든 사람들을 부활시키는 생명의 축복을 세계에 벌이고 있다는 사실, 영원히 그 모든 것이 꺼 지지 않는다구. 매일같이 잘 하고 해마다 커 가지고 세계를 덮고 남 을 거야.

이제 점점 그럴 거라구. 어머님의 아름다운 모습과 아름다운 음성과 아름다운 하늘 은사의 내용이 재창조하는 힘이지. 그러니까 엄마도 순 회하는 것, 청중을 보니까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을 보면 하늘의 은사에 흠뻑 젖어 가지고 후대에 존경받는 조상들, 나라들이 되시옵소서!하는 마음을 갖고 기쁘게 기쁘게 기쁘게 전진! 내일또 봐요.) (박수)

자, 훈독회 계속해서 하자. 헤어졌다가 또 언제 모이겠나? 한 시간 만 해요.「어떤 것을 읽을까요?」다음에! 요전에 불란서까지 했나, 어 디까지 했나?「어제 이것을 다 읽었습니다.」이태리에서 교황이니 열 두 사람, 이 시대에 천정궁이 생겼는데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모셔야 할 것, 이태리 나라의 영계에 가 있는 최고 두령들이 모여 가지고 회 의해 가지고 세계에 통고하는 메시지, 이것이 귀한 거라구요. 언제나 그러지를 않아요. 자, 읽어봐요.「훈독회를 시작하겠습니다. 2006년 7 월 23일 아침입니다.」

(훈독 시작;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영계의 이태리 정치가 통일원리세미나보고서 열두 명입니다. 1. 아우구스투스 시 저…) 아니 우리 읽던 그 다음에 또 어느 나라야?「영국 읽고, 그 다음에 이태리입니다. 이태리가 끝입니다.」이태리 끝인가?「예.」2차대 전에 참석한 나라들이….「영국 불란서 그리고 이태리, 그렇게 들어갑 니다.」마지막이야?「예.」그러면 다시 한 번 읽자.「처음부터 읽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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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그럼.「처음이면 언론 지도자들 열두 명부터입니다.」이태리 것을 읽지.「이태리 것이 제일 끝이고요.」그것을 읽으라구.「예.」이태리에 교황들이 많으니까…. (훈독 후 김효율 보좌관 기도)

 

신앙 길에 철저하게 되면 앞으로 가는 길이 좋아져

 

영계에서도 야단났구만. 지상이 협조 안 하면 영계가 풀리지 않는 데…. 신숙아!「예.」왜 이렇게 일찍 왔어?「어제 밤에 왔습니다.」집 에서 왔나?「할아버지 뵈러 왔어요.」시집갈 준비를 해요.「예.」어드런 신랑을 얻어주면 좋겠나?「할아버지가 해 주시는 사람이오.」할아 버지가 정해 주는 사람?「예.」나쁜 사람이면 어떻게 해?「할아버지를 믿으니까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할아버지를 믿기가 쉽지를 않아. 많은 사람들이 믿다가도 떨어지고 그래. 영계를 몰라서 그래.

천상세계의 조상들이 협조할 수 있는 길을 지금까지 트지 못했는데,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마음대로 나가려고 하면 상처를 입 어요. 일어서라! 일어서서 자기 소개해 줘. 거기서 얘기해 봐. 할아버 지를 몰랐다가 알고….「제 소개요?」네 얘기를 한번 하라구.「무슨 얘 기를 해요?」누구라는 것을 얘기하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할아버지 이상 내가 잘 믿었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몰라서 못 믿었고, 지금 와서 알아서 이제 어드런 결심을 하고 나가겠다는 얘기, 여러분이 도와서 좋은 세계로 같이 가게끔 부탁드린다는 그런 얘기를 해. (신숙님의 보 고)

신랑은 어드런 신랑을 얻어주면 좋겠어? 여기에 신랑감이 있는지 모르겠다. 신학대학원도 있기 때문에 좋은 신랑을 고르면 있을 거라구. 너는 지금 대학 들어갔지?「예, 이제 대학교 1년 남았습니다.」1년 남았나?「예.」여기 신학대학원에 들어올 수 있고 다 그럴 거라. 어디든 지 갈 수 있고 다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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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 해 주면 좋겠어, 몇 년 더 있다가 해 주면 좋겠어?「저는 마음의 준비가 돼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할아버지께서 해 주시면 좋겠습 니다.」세상에서 결혼하게 되면 좋은 것만이 아니고 문제가 되고 나쁜 일도 될 수 있는데, 통일교회 들어와서도 운명 길이라는 것을 걸어가 기 위해서 여러 가지 모양이 있는데 그 모양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정 성을 들여야 돼요. 어려우면 벌써 어려움을 알고 기도하고, 남한테 본 되고, 남한테 신세를 지우고 이럴 수 있으면 넘어간다구요.

신학대학원 총장, 몇 살 난 남자들도 있지? 결혼 안 한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나?「지금 현재 축복받은 사람은 많습니다. 축복 안 받은 사람은 지금 현재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많지 않지. 누구 딸인 가? 아버지 이름이 뭐야?「저의 아버지요?」응.「문 자, 성 자, 진 자 입니다.」네 아버지가 못 한 모든 것을 네가 할 수 있고 다 그래야 돼. 책임지고 가정의 혁명도 하고, 아버지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오빠도 끌고 갈 수 있어야 돼. 여자가 되더라도 그럴 수 있어야만, 또 남자도 그럴 수 있어야만 참된 여자 남자가 돼. 한번 박수해 줘 요. (박수)

오늘 기념날인데 노래나 한번 해보자. 예전에 목소리를 들었는데 잘 생각이 안 나. 자, 한번 해봐요.「할아버지한테 저번에 노래를 잘 못 불러드려서요, 제가 가사를 적어 왔어요. 제목이 사랑을 위하여,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불러 보겠습니다. 아침에 맨날 훈독회에 오면 목이 잠겼는데 노래를 시키시니까 힘들어요.」(웃음) 힘든 일을 잘 하는 사 람은 훌륭한 사람이야. 좋은 일을 잘 하는 사람은 보통 사람이고…. (신숙님 노래) (박수)

네 언니는 왜 안 오나? 언니는 바빠?「예, 미국에 있어요.」형부가 고시 패스했나?「그것은 아마 10월달이 돼야지 알 거예요.」형부가 언니를 사랑해?「예, 그럼요.」형부가 더 사랑해, 언니가 더 사랑해?

「글쎄요, 모르겠는데요.」너는 그보다 나아야지. 그렇지? 네 엄마 아


158      책임분담 완성의 신앙 길

 

 

빠보다도 나아야 돼. 네 오빠는 어드래? 오빠는 요즘에 결혼 안 해 준다고 울지 않아?「오빠도 결혼을 하고 싶어합니다.」하고 싶어하는 데, 자기가 색시를 고를 줄 안대?「할아버지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 아요.」

할아버지는 다 끝나는데…. 사람을 믿고,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높일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 복 받아. 그래야 자기 생애의 문이 열리 는데, 비판하고 자기보다 못하면 못하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구. 사람을 길러주고 보호할 수 있어야 돼. 사람이 푸근해야 돼. 봄날은 푸근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이 그 포근한 분위기에서 자라고 다 그래.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더러 싸움하는 것을 봤어?「아니요, 별로 안 싸우세요.」하기야 뭐 싸울 것이 없지. 고생을 안 했는데, 왜 싸워? 너도 살면서 할아버지 신세 질래, 할아버지한테 신세를 지울래?「지 금까지 신세를 많이 졌으니까 이제 도움이 되게 열심히 살겠습니 다.」그러면 형제들부터 제일 낮은 데서부터 도움을 주겠다고 해야 지, 높은 데서 주겠다고 하면 떨어지는 거야. 그것이 제일 안전한 길 이라구.

그래, 네가 생각이 됐어. 훈독회에도 새벽같이 오고…. 신앙길에 철 저하게 되면, 앞으로 가는 길이 다 좋아진다구. 네 엄마 아빠, 집에서 는 뭐라고 그러나? 네가 훈독회에 간다고 하니까 아빠 엄마도 같이 간 다는 얘기를 안 해? 훈독회를 안 하게 되면, 아침이 돼서 훈독회를 하 게 해 놓고 여기 와야 돼.

 

책임 소행이 되게 될 때

 

이태리의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이 기합을 줘야 되겠구만. 효율이!

「예.」자기가 훈독회 하니만큼 그런 기도를 해요.「예.」그런 기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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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땅에 재림해 가지고 자기가 활동할 기지를 정해 줘요. 이제 그것을 선정해 줘야 돼요. 이번에 아벨유엔이 생기면 그것을 결정하는 거 예요. 그러면 가정을 위해서 효자 돼야 되고, 그 다음에 나라를 위해서 충신이 돼야 되고, 세계를 위해서 성인, 하늘땅을 위해서 성자가 돼야 할 길이 계속해서 연결된다구요. 그것이 다 끊어져 있어요.

몇 시예요? 5시 됐나? 5시 5분 지났네. 5시 지났네. 어저께, 그것 전화해 보라구.「아침 7시에 승화식이기 때문에 협회장은 거기에서 지 금 처리하고 있습니다.」아니, 강에서 잠자지 않았어? 밤에 무엇을 잡 았는지 몰라? 안창성은 좋겠구만. 세상에서 골골하고 걱정스럽게 움직 이는 것보다 영계에 가는 것이 좋을 거라구. 영계에 가서도 강의를 해 야지! 강의하면서 땅에서 잘못한 것을 회개도 깊이 해야 되고….

영계에 가서 후회보다 회개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되면 힘들어요. 땅에서는 즉각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거기는 자기를 위해서 누가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없거든.「전부 해서 열 마리쯤 되는데, 방금 한 10여 분 전에 대단히 큰 것을 걸어 올렸는데 뜰채가 없어서 놓쳤답니 다.」뜰채를 안 가지고 가는 녀석이 어디 있어?「안 가져갔는지, 미처 손을 못 댔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장가가는 녀 석이 그것 잘라 놓고 가는 거와 마찬가지야. (웃음)

낚시보다 귀한 것이 뜰채라구요. 배에 있으면 천대받지만, 고기 잡을 때는 그것이 왕보다 더 귀한 거예요. 큰 것 놓친 것을 회개해야 되 겠구만.「그래서 지금 애석해 하는데요.」그런 거예요. 고기 한 마리 놓치는 것보다도 전도하다가 못 하게 된다면, 그 이상 애석한 게 없어 요. 그것 다 경험이에요. 전도에 대해서는 느끼지 못하지만 자기 직접 적 생활에 있어서 관계되어 있는 책임 소행이 잘 안 되게 될 때에는 그 모든 전부가 자기 생애의 중요한 교훈인 줄 알고, 그런 일이 다시 있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것을 고쳐야지!

열 마리 잡았으면 여기 있는 사람 재우지 말고, 집들 팔아서 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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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강에서 자야 되겠네. 강에서 자면서 방울낚시를 하면 좋아요. 컴퓨터로 해 가지고 연결만 된다면, 울리게 된다면 크게도 할 수 있거 든. 물자마자 밤에 자다가 후닥닥 일어나 가지고…. (웃으심) 고기가 물어서 일어나 가지고 이놈의 고기, 남의 잠을 깨운다.하는그런 생각이 없어요. 암만 고단해도 일어나고 기뻐서 좋아하지. 그것이 귀한 거예요.

자기가 새로운 소식이나 새로운 기쁨이 생기면 좋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보다 더 기쁘고 좋은 일, 영원한 세계에서 좋은 일을 땅에서 이룰 수 있는 것, 그 이상 기쁜 것이 없는 거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

 

무슨 고기를 열 마리 잡았는지 안 물어봤구나. 열 마리가 잉어라고 말해, 조그마한 고기라고 말해?「거기까지는 못 물어봤습니다. 방금 미 국 협회장이 메시지를 보냈는데, 밀링고 주교가 기자회견을 통해서 전 세계에 공표하기를 로마 카톨릭교회 성직자들의 결혼을 허용해야 한다 고 크게 주창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반응이 오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은 아프리카 케냐의 천주교 성직자인데, 밀링고 주교가 이렇게 제기해서 공표하는 것은 하늘의 계시에 의해서 천주교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이다. 로만 카톨릭의 성직자가 귀를 기울여서 들어야 할 계시라고 하면서 크게 지지를 했습니다.」

밀링고가 매일같이 하늘과 일문일답하는 사람이에요. 그것을 안 들으면 교황도 저나라에서 고랑을 많이 차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그렇 게 안 했으면 밀링고가 간다면 회개해야 돼요. 용서를 빌고 피해가 컸으면 탕감하기 위해서 기다려야 돼요. 저울추와 같아서 영계의 사실은 용서가 없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영계에서 유명한 줄 다 모르지? 왕 해먹고,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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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당당하게 살던 사람들이 영계에 가서 다 걸려 있어요. 못 믿는 사람이 여기에 들어오면 자기 가정이 피해를 받아요. 알고 드나들어야지, 모르고 드나들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집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 나? 자기 아버지, 자기 아들딸, 자기 친척, 자기 형제를 모르면 안된다 구요.

그렇기 때문에 뜻길을 안다면 자기 갈 수 있는 책임분량도 완성해야 하지만 나라와 세계…. 자기 가정과 연결되어 있는 나라와 세계가 뜻 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어요. 그것을 생각할 때 어디서 밥을 먹고 살 수 없는 그런 생애인데, 그 생애가 허사가 돼 버려요. 아무 의의 없게 보내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래 가지고 다 후회하지.

신학대학원에서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의 사진을 나한테 가지고 와요.「준비해서 올리겠습니다.」그러면 총장에게도 좋은 일이에요. 쟤가 막내딸이에요. 막내딸인데 할아버지를 알고, 뜻을 알고 본궤도에 들어 가려고 하는 거예요.「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거기에 선생 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더욱이나 좋지. 총각 선생 없나?「지금 현 재 총각은 없습니다.」

선문대학 신학대학원이라든가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라든가 알아보라구요. 특별 요청해서 내가 원하니까 그 학교의 자랑할 수 있고, 그 학교의 기념될 수 있는 총각들이 있거들랑 연락하라는 거예 요. 그 대신 절대, 정부(正否) 알아요? 정부라는 것을 알아?「잘 모르 겠습니다.」정부가 정부지.「후보자의 정이냐, 부냐를 묻는 겁니다.」

「아,  예!」정부하면 알아야지,  그것을 모르겠다고 생각하니 거기에 관심이 없었다는 사실이지.

새들도 자기가 죽을 자리를 알아요. 우리가 새 사냥을 해보면 먹을 것 놓고 잡는 것을 해 놓으면 와 가지고 울어요. 생각하는 모양이지. 배고프지만 어디 가서 먹을 수 없으니 잡기 위해서 모이를 주었는데 저기에 가서 먹어야 될 것이냐, 말 것이냐?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먹는


162      책임분담 완성의 신앙 길

 

 

것도 그래요. 자기가 따르는 새끼들이 있으면 새끼를 위해서는 죽을 길도 자초해 간다구요. 새들이 그래요.

한 놈이 와서 울고 다 이래 놓으면, 그 다음에 자기 짝패 되는 것도 오고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이 모여들어서 먹이를 보면서 아빠 엄마 하고 의논해요. 먹으면 잡히지! 나는 그런 새들을 잡았다가 많이 놓아 주었어요. 그 다음날 오게 된다면 오자마자 나무에도 앉지 않고 먹을 자리에 와 앉는 거예요. 그런 한 사건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안심을 느 낀다는 거예요. 신앙세계도 그래요.

자기가 미지의 신앙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죽을지 살지, 갈지 말지 이래 가지고 염려하는 가운데 기도하게 되면 기도소리를 하나님이 듣 는 거예요. 딱 그렇다고 본다구요. 그러니 자기를 위해서 죽겠다는 사 람보다도 새끼든가, 친척이든가, 학교든가 나라를 위해서 그러면 반드 시 그런 사람을 보호해 준다구요. 하늘 길을 열어줘요.

그래서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구요. 한 번 결심했으면 결심한 그 위에서 살면 되지, 더 무엇을 구하고 복 달 라고 해요? 그것은 욕심이에요. 사는 데는 더 좋은 것을 원하는 거예 요. 더 좋은 세계, 더 좋은 자기의 가정을 원하고 살 때에는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자기 동생들이 자기보다도 선하면 선한 동생들이 펴진다구 요.

 

타락성은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오늘 얘에 대해서 얘기했지만, 집이 다 그렇지만 그 집에 공을 들이는 형제들이 있든가 통일교회 사람들이 있으면 그 복을 받는 사람이 대가리가 아니에요. 맨 말단에 있는 여자, 소년들이 계시를 받고 다 그 래요. 너도 그런 무엇이 있을 거라.

어디 가려고 해도 할아버지한테 가야 되겠다.하고, 밤에 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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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꿈도 많이 꿀 거라. 그런 것을 많이 경험한다구요. 할아버지가 필요한 것을 느껴야만 신앙 길을 정상적으로 가는 거예요. 영계와 관계를 맺지 않으면 가기 힘들어요. 신앙 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갔고, 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배반했고, 하늘을 믿고 하늘을 위해 죽어 간 사람들도 충신으로 죽은 사람보다도 자기 이익을 위해서 죽어 간 사람이 몇 십배 된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그런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나라와 세계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차요! 그러니 자기와 더불어 싸우는 거예요.

영계에 간다고 좋은 것이 아니에요. 잘못 가게 되면 자기와 더불어 일생 동안 싸우는 거예요. 자기만이 아니에요. 자기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 형제, 영향 받은 사람이 많게 된다면 그것을 벗어날 때까지 싸 우는 거예요. 기가 차는 거지! 그것을 모르니까 다 그렇게 살지, 알면 살 수 없어요.

그렇게 될 때에는 자기 신앙의 동지가 될 수 있거나 교회의 지도자가 있으면 지도자를 자기 부모보다 더 사랑하면서 돕고, 그의 가르침 을 받아야 돼요. 그러면 자연히 가까워지는 거예요. 그러니 많이 만나 야 돼요. 싫더라도 가고, 억지로라도 가고, 그래 가지고 키워 나가야 된다구요. 타락성은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기도해 가지고 반대 의 길을 가야 없어지지.

우리 배에 가 볼까, 밥 먹고?「예.」안창성의 승화식에 언제 가나? 내일인가?「오늘 아침입니다.」이제는 세상에 오기 힘들겠구만. 자기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잘못한 것이 많다면 그 사람들 때문에 못 와요. 그 사람들을 해방해 줘야 돼요. 그런 것을 모르니까 다 그렇지. 영계에 간 사람들은 선생님의 생활을 모르지. 어떻게 자기들이 모르는 세계를 이렇게 깨쳐 가지고 가르쳐줬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자기 생명을 걸고 선포하는 것은 그만한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을 믿지 못한다는 사람은 그 사람들이 충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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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이상의 충격을 받는 세계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을 함부로 대하면 벌이 커진다구요.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얼 마나 기성교회 목사 장로들이 반대했어요? 큰 교회에서부터 무너지기 시작하면, 싸움이 벌어져요. 밥 먹고, 자! (경배) *


 

 

 

 

지상 축복 완결을 촉진화시켜야

 

 

 

 

억만세!  해봐요!「억만세!」억만세!「억만세!」억만세!「억만세!」 억만세!「억만세!」휴! (웃음, 박수) *이제 전 세계가 어떻게 통일교회 축복을 받을 수 있는가를 알고 있다구. 영계도 마찬가지야. 일본도 축 복이 문제없다구. 우리가 노력하고 있지?「예스.」예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옛날에는 축복을 받는 데 12년이나 걸렸다구, 12년. 지금은 짧은 기간에 전부 끝나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축복 완결을 촉진화시켜야

 

이제라도 또 자요? 자고 다시 모여요, 그냥 계속해서 훈독회를 끝마쳐요?「훈독회 하겠습니다.」(웃음) 3시 5분! 그래, 훈독회 마치자구?

「예.」효율이 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그러면 말이야, 지금 여러분들의 영계에 간 조상들 가운데 전 세계에서 유명한 조상들이 많다 구. 그 조상들이 이 시대에 대한 자기들의 책임을 완결하기 위해서 영계에서는 대회의를 해 가지고 결정하고 전부 다 선생님한테 그 내용을 통보해 왔다구.


2006년 7 24(),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66      지상 축복 완결을 촉진화시켜야

 

 

그게 뭐냐 하면 영계에 간 5대 성인을 위주로 해 가지고, 그 다음에 축복받은 많은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시대에 참부모가 지상에 서 축복 완료를 위하여 전면적인 놀음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상대적 책임을 짊어진 영계의 조상들이 협조하지 않으면 안될 입장에 있어. 원리가 그래.

그렇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아시아, 한국에 고생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일을 돕기 위해서 온 영계가 결의하고 나선 그 모 든 실상, 영계의 실상, 교육받고 한 것을 전부 다 전달해 온 그 내용, 보고된 내용을 이제 들려 줄 텐데 얼마만큼 심각한가 하는 것을 여러 분이 알아야 돼.

하늘에 가 있는 모든 조상들이나 땅에 있는 모든 인류는 이 사실을 알아야 돼. 자기들이 중차대한 이 하늘땅의 문제 해결을 위해 선포교육해야 할 책임을 느껴 가지고 통보를 해 온 그 내용을 이제 보고해 줄 테니까, 열심히 그 내용을 듣고 알고 자기의 책임과 일본 나라의 책임과 한국 나라의 책임을 놓고 그들 앞에 지지 않게끔 열심히 해서 완결완성시켜야 되겠다는 거라구. 그런 내용이야. 알겠지요?「예.」

효율이!「일본 걸 읽을까요?」일본 건 40명이나 되잖아? 그러니까 어저께 읽은….「그 뒤에 전편 다 끝냈습니다.」그래, 이태리에서 결의 문 채택하기 위해 한 내용을 전부 뽑으면 돼. 이것 전 세계, 영계에서

다 했지만 이태리…. 제2차 세계대전 가운데 영불, 일이, 그 다음엔 한국, 그때 참전했던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중심 삼고 대표적인 사람들이 연합해 가지고 보고한 내용이야.

그거 왜 2차대전이냐 하면, 2차대전이 끝난 후에는 재림주를 자기들이 모셔서 지금까지 60년을 지내왔어야 했는데 지나 온 60년의 역사 를 상실해 버렸어. 그것을 어떻게 탕감하느냐 하는 거야. 심각한 문제 라구.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합동해서 결의문을 채택한 그 내용을 보고한 거라구. 이걸 듣고 여러분 자신들도 새로운 초월적인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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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하여 지상 축복 완결을 촉진화시켜야 되겠다는 거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좀 어려운 말들이라구.

 

초심으로 돌아가야

 

자, 읽으라구!「일본 거 읽을까요?」일본 건 많잖아? 40명이지?「중요한 사람만 뽑아서 하지요, 뭐. 그러면 어느 나라 것 할까요? 영국 것 을 할까요?」아, 이태리 것!「이태리 것 다시요?」이태리 것하고, 그 다음엔 뭐 시간이 많으니까…. (웃음) 일본 나라 것부터 할까, 40명에 서 뽑아 가지고?「예. 그래야 일본 사람들이 좀….」몇 명이야?

(전화벨이 울림)「어머님 잠깐 기다리세요. 바꿔 올립니다.」(박수) 엄마요?「예.」오늘 수고했어요.「예, 오늘요, 옛날에 여기 처음 왔을 때는 형편없었는데요, 오늘 아주 대회장이 새로 지은 건물이 돼서 멋 있었어요.」그래서 1천 명을 축복해 줬구만!「예.」엄마의 자식들이 말이야, 세계에 태어났으니 훌륭한 엄마가 훌륭한 일을 해 줘서 감사 하는 하늘땅이 될 테니까, 여기 모든 지금 수련받고 있는 일본 아줌마 들도, 그 뜻 앞에 부끄럽지 않게 노력하기 위해서 지금 훈독회를 계속 해 주려고 그래요. (웃음)

3시라구. 이제 훈독회를 시작하고 있다구. 훈독회 끝나거든….「훈독회 하고 주무세요, 얼른.」아, 주무실 새가 없어. (웃음) 내일도 바다 에 잠깐 나가서 고기들 보고 인사를 받고, 그 다음엔 빨리 저 뭐야?

「지금 두 시간 동안은 훈독하셨으니까 한 시간만 하시고….」(웃으심) 초심으로 돌아가야 된다구.「무리하지 마세요.」

어머니는 거기 아침이지?「여기 저녁이에요.」(웃음) 아, 저녁 맛있게 먹어요.「예. 끊을게요.」가만히 있어, 엄마!「예.」신준이를 안 깨 웠어, 고단해서.「예, 새벽인데요, 뭐.」깨워 올까?「아니요, 괜찮아요. 애기 자게 놔두세요. 신준님 사진 보고 뽀뽀했다고 그러세요.」(웃으


168      지상 축복 완결을 촉진화시켜야

 

 

심) 신준이 사진 보고 뽀뽀했으니까 신준인 깨우지 말고 조용히 자게 해 주세요? (웃음) 그러기로 했어요. 어머니!「(모두 다 함께) 어머 니!」건강히 순회노정을 잘 마치시옵소서!「순회노정을 잘 마치시옵소 서!」일본 아줌마들이 말하는 거야, 한국 아줌마들이 말하는 거야? 나 모르겠다. (웃음)「아버지, 사랑해요.」나도 엄마 사랑합니다. (박수) (전화를 끊으심) 말 길게 해서 미안합니다.

이 아가씨가 누군지 알아? 일어서 봐, 스탠드 업! 인사하라구.「안녕하세요?」(박수) 일본말도 할 줄 알고, 영어도 할 줄 알고, 한국말 도 할 줄 알아. 일본말로 얘기해 봐.「일본말로요?」응, 그래.「안녕하 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나는 문신숙이라고 합니다. (신숙님이 일본어 로 얘기하심)」성진님의 막내딸이라구.「얘기해요?」그럼, 얘기해야 지!

얼굴을 보니까 한국 사람 같은데, 일본 사람 같은데 한국 사람이고, 내가 일본말을 하는데 다 아는 걸 볼 때 진짜 틀림없는 일본 사람이구 만! 이제부터 그 틀린 것을 알고 한국 사람으로 인정하기를 결심했으 니 형제와 같이 살아 봅시다 하고 인사해! (웃음) 일본말로 하라구.

「이번에는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한국에 놀러 왔습니다만, 아버님과 귀중한 여러분들과 함께 이번에 처음으로 여수에 오게 되었습니다. 여 러분 대단한 수가 계시는데, 3백 명 정도입니까? 이런 형태로 뵙게 되 어서 참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 속에서 여러분, 건강하게, 그리고 열심히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 고 언제, 어디에서, 어떤 형태로 또 만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때 까지 건강히, 그리고 열심히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숙 님이 일본어로 말씀하심)」(박수) 이 아가씨를 결혼시켜야 할 텐데 일본 사람하고 할까, 한국 사람하고 할까, 미국 사람하고 할까? 어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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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혁명이 벌어져야 돼

 

자, 효율이!「예.」설명하고 읽어주라구. (훈독 시작; 처음에는 일본 천황 및 태자 두 사람의 메시지입니다. 제일 처음으로 메시지를 보낸 사람은 성덕태자라고 하는 사람인데, 574년부터 622년까지 살았고 학 문에 정통하고 불교에 귀의했다고 했습니다. 헌법 제정도 했구요. 이 시대의 일본 국민은 인류역사 발전에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가를 깨달 아야 한다는 제목을 내걸었습니다. …… 이해하겠어요?)「예.」이해해 야지, 그럼! 못 하면 큰일나게?

너희들 책임이 중요하다구. 저분들이 부탁한 모든 것을 내 일로 생각하고 일본 정부에 대해 내가 짊어진 십자가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 야 돼. 그것은 2천 년 전에 예수가 졌던 이스라엘 나라, 인류의 십자 가보다 몇 십배, 몇 백배 커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어쩔꼬?

그래서 너희들은 지금도 회개를 해야 된다구. 회개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자기 일족을 *축복 완료를 시킬까 하는 거야. 그 사명감에 불타고 있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거라구. 그거 어려운 일 이라구. 그렇지? 자기 일신의 사명 완료도 어려운데 국가를 넘어서 역 사 전체의 일본이 지은 죄라고 하는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회개를 하 지 않으면 안되는 개인 개인의 사명이 있다 하는 것, 얼마나 무서울 정도의 사건인가 하는 것을 알고 각오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와카리마 시타(わかりました; 알겠습니까)?「예.」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 (わ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까)?「와카리마시타.」와카리!「마시타!」와 카레이니까 아무런 관계없는 일본 아가씨들이라고 하는 거라구. (*부 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자! (훈독 계속; 다음은 다이라누 기요모리라는 분입니다.) 저런 것을 일본 사람이 부정할 도리 없어. 이름도 틀림없고 어느 때 나 가지


170      지상 축복 완결을 촉진화시켜야

 

 

고 어떤 때 돌아갔는데, 그간에 뭘 했다는 사실이 일본 역사에 있는 사실들과 같아. 지금도 그들에 대해 기록된 책들이 있기 때문에 그 책 이 어디에 있으니 꼭 찾아서 불을 질러 달라고 통고를 하고 있다는 사 실을 알아야 된다구. 그걸 전부 다 탐독하고, 그걸 배워 가지고 그 속 으로 점점 빠져 들어가고 있다는 거야. 대혁명이 벌어져야 돼. *알겠습 니까?「예.」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에 대해서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영적인 관점으로부터 보게 될 경우에는 부끄러운 일만 해 온 일본이다 하는 거라구. 한국이 침략을 받은 횟수는 934회라구. 그 90퍼센트 이상이 일본이 한 거라 구. 일본에서 곤란한 생활을 할 경우에는 일본도를 앞에 들고 이렇게 침략을 해 와 가지고 민족을 전부 학살을 시키고 도둑질을 해 간 그 역사라구. 그런 곳, 여러분들이 수련 가운데 그런 것을 전시해 놓은 모 델적인 장소를 볼 수 있을 거라구. 일본인이 얼마나 나쁜 짓을 했느냐 하는 것 말이야.

그것 들으면 그다지 좋지 않지? 좋지 않은 것을 좋다고 생각함으로 써 누가 그 탕감복귀를 시켜 줄 것인가 하는 거라구. 후손들 앞에서 선조들은, 영계에 간 자들은 어찌할 수가 없다구요. 그건 구세주의 사 명이지 선조들이 손을 댈 수가 없다구요. 구세주의 사명이 완료되는 시대권에 지금 들어와 있다구요.

그렇다고 하면 일본의 후손들을 통해서 탕감될 길이 없으니까 이제 부터 일본인을 보게 될 때 생각도 못 할 그런 어려운 장면에 조우하게 되는, 곤란의 극지에 몰리는 일이 점점점점 늘어난다 하는 거라구요. 최후에는 일본이라는 이름마저 지상에서 걷어치워 버려야 한다구요. 엄청나고 진지한 내용이다 하는 거라구. 알겠습니까?「예.」

이거 그만두어 버릴까요, 계속 읽을까요?「계속 읽겠습니다.」그거 자기의 실상을 모르면 새로운 개척의 길, 개척의 생각을 할 것이 없기 때문에 영원히 멈춰서 후회, 후회의 내용의 세계가 연결되어 오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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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이 자연현상이다 하는 거라구. 얼마나 어려운 내용인가 하는 것을 알고 그걸 품고 소화해 가야 할 사명이 일본인 된 사람에게 있어서 는 누구 하나, 누구 한 사람도 남길 수가 없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왕래하기 위해서 읽어주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것입니다. 재미없는 아 침이 될 것입니다. (웃음)

 

사람은 결의대로 이루는 힘이 있다

 

자신의 실상을 앎으로 인해서 걸맞는 노력을 해서, 그걸 다듬어서 바른 방향으로 개시하는 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 결의를 했을 경우 에는 어떻게 돼? 사람은 결의대로 이루는 힘이 있다구. 본심의 세계에는 지금도 남아 있다구. 타락하기 이전의, 16세 이전의 하늘과의 인연 이 지금도 남아 있기 때문에 노력을 하게 되면 얼마든지 고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통고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희망을 가지고, 신앙의 심중을 잊지 않고 자기 선조들의 구원을 생각하면서, 구원과 더불어 그보다 더 후손을, 일본 민족을 생각하면서 가야 한다구. 그것은 일본 여자, 일본인이라면 어느 한 사람도 빼 놓을 수 없는 중대한 사건이라고 하는 것을 알고, 각오하고 과거를 지워 갈 수 있는 신앙심을 높여 가는 것이 일본인으로서 우선 해결해 가야 할 사건이라구. 알겠습니까, 모르겠습니까?「알겠습니다.」알겠다고 하니 까, 자, 읽으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훈독 계속)

그런데 일본 식구들은 전부 다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을 싫어하잖아? 자기들 문화가 어떻고, 낫고, 자기들이 잘살고, 앞서 있고 그렇 다고 해 가지고 다 그렇다구. 그 앞서 있는 것이 전부 다 일본이 서양 문화를 먼저 접했기 때문에 앞선 거라구.

그래서 일본 풍습에 일본 것이 없어. 문화면에서는 전부 다 영국을 중심삼은 거야. 그 다음에 법은 전부 다 이태리, 군대는 독일을 중심삼


172      지상 축복 완결을 촉진화시켜야

 

 

은 거라구. 이 세 나라, 특징 있는 구라파의 세 나라의 모든 것을 본떠 가지고 일본 나라에 집중시켜 가지고 일본 것으로서 소화시키려고 했 지만, 그게 일본 것이 아니야.

만민의 전통의 주류 사상은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을 빼 버렸어. 휴우! (휘파람을 부심) 그거 얼마나 무서운 죄야! 주인을 빼 버리고 종 살이를 하는 사람들과 같이 살면서 그 문화를 자랑했다는 사실은 일본 의 근본이 하나님 앞에 용허될 수 없다는 거야. 너희들이 그걸 알고, 이 나라를 근본적으로 뒤집어 박기 위한 사상을 여러분들이 지금 교육 해야 돼.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 가지고 한국을 그렇게 못 살게 하던 그 나라를 구해주자고 교육해야 된다구. 엄마도 그래서 한국에 시집와서 한 국 사람하고 사는데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살고 있으니 엄마를 좀 도와 줘! 너는 일본 사람이 아니니까, 한국의 아들이니까 한국 사람으로서 엄마를 도와줘!라고 교육해야 된다구. 그렇지 않으면 이 모든 것을 뒤집어 박을 수 없어. 알겠나?「예.」

여러분이나 나나 아들이 하나 둘만이 아니야. 1억 2천5백만의 일본 사람 전체를 네가 책임을 져야 된다. 하는 그런 교육을 해야 할 텐데, 그런 교육할 수 있는 재료도 몰라. 한국 역사도 모르고 말이야. 안 그래? 섭리의 뜻을 모르고, 하나님을 섬기는 한국 사람이 어떤 정 성의 길을 거쳐왔는지를 모른다구.

그러니 한국 역사도 공부해 가지고 가르쳐줘야 되고, 일본 역사도 어머니가 친절히 교육 않는 이상 아들딸이 정당하게 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 아버지가 그러려면 아이고, 어머니하고 사이가 좋지 않아서 일본 사람을 나쁘게 얘기한다.해 가지고 듣지를 않아. 알겠나?「예.」너희들은 일본의 모든 것, 천황이든 뭣이든 좋은 것을 전부 다 갖다가 선생님한테 바치고 싶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 다.」그런데 왜 못 하는 거야? 전부 다 반대하지 않았어? 그러니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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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국민을 지도해 줘야 돼.

부모를 위해, 조상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되고, 형제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돼. 고생을 해야 된다 이거야. 뜻길에서 수많은 사람을, 지옥 갈 수 있는 사람을 해방해 주면 일본 사람 해방하는 것보다도 백 배, 천 배 효과 있다는 거야. 그래서 선생님은 될 수 있는 대로 일본 여자들을 외국 선교사들로 내보냈어.

 

일본 나라를 뒤집어 박아야

 

원래 지금 선교사가 얼마나 나가 있어야 하느냐면 34만 명의 여자들이 나가 있어야 돼. 이제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교체교차―교차라 는 것은 개인, 교체라는 것은 나라 전체를 말하는 거야.―결혼을 해 가

지고 그 나라에 가 가지고 한국 아줌마, 한국 애국자 이상의 놀음을 해야 된다구. 일본 자체가 떨어져 있는 자리에서 균형의 자리까지 올 라갈 수 있는 길은 그 길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너희들이 그렇잖아? 일본 식구들 가운데는 선생님이 40년 동안 일본으로부터 수욕을 당한 한국 사람들을 위해서, 한국을 위해 가지고, 일본 사람을 전부 다…. 그것을 복수하기 위해서 일본 여자들을 고생 시키고, 일본 여자들을 외국 사람하고 결혼시켜서 외국에 보내고 저런 다.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라구. 180도 반대야. 그렇다고 통일교회가 돈 받는 것이 없어. 너희들이 통일교회 도와주는 것이 아니야.

너희들이 그렇게 나감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됐던 것이 일본이야. 아시아를 침략했고, 중국을 침략했고, 소련을 침 략했고, 미국을 침략했던 이 나라가 어느 인류역사 가운데 환영받을 수 없는 자리에 선 것을 자기 자체들이 자랑하고 있어. 역사가 다 드 러난 사실이요, 역사가 잘못된 걸 아는데 일본이 뭘 잘못했느냐? 너 희들이 못나서 그렇지! 하는 그게 문제야.


174      지상 축복 완결을 촉진화시켜야

 

 

하나님을 제켜 놓고 잘났다고 그러면 그게 잘나나? 뿌리가 썩었는 데, 뿌리가 죽는데 말이야. 그걸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각자가 일 본 나라를 뒤집어 박아야 돼. 너희들의 마음이 보통의 일본 사람이 갖 고 있는 마음과 다른 입장의 마음이 돼 있다는 사실은 하늘에 가 가지 고 기도하는, 정성들이는 여러분의 선조들, 영, 선한 천사들을 보내 가 지고 여러분의 배후에서 돕게 하기 때문이라구.

여러분이 일본 사람이라면 일본 여자의 마음 가운데 하늘을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이 없을 터인데, 하늘을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선조들이 동원해 가지고, 그런 것을 아는 선조들이 동원해 가지고, 또 천사들을 보내 가지고 너희들의 주변에서 옹위해서 감동의 마음을 일으켜 주고 있다는 거라구. 그 사실을 모르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딴 생각을 하지 말라구. 내가 보게 되면 이중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이중적인 생각을 하기 좋아. 선생님이 말을 하면 달리 생각할 수 있는 머리가 상당히 예민해. 그렇게 하지 마. 그래, 안 그래? 솔직히 받아들 여야 된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빚지고 있어, 빚. 거기에 선생님의 빚까지 지고 있어. 선생님 한 사람이 아니야. 일본 동경에 수도국이 있으면 동경 수도국의 메인 파이 프를 중심삼고 몽땅 그 물을 동경 도민들이 먹고 살 수 있는 물이기 때문에 제일 큰 파이프, 통이 큰 파이프를 동경도를 위해서 만들어야 된다구. 그런데 조그만 파이프면 어떻게 되겠나? 자연히 영양 부족이 되고 동경 자체가 전부 다 문제가 돼.

1천9백 몇 년인가? 동경 지진이 있었던 몇 십배의 것이 있어 가지고 동경 자체가 날아가 버릴 수 있는 일, 천벌이 찾아올 수 있는 일도 있다는 거야. 요즘에 대지진이 온다는 경고를 받고 있지? 지진이 이러 기 때문에 그렇지, 옆으로 이렇게 흔들면 일본 나라는 9천 미터의 태 평양 바다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거야. 그런 거 다 알잖아? 거기서 어 떻게 마음놓고 살아? 빨리 일본 여자들을 시집 다 보내라는 거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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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게 되면 그 아버지도, 남자도 따라갈 것 아니야? 오빠도 따라가고, 동생도 따라간다구.

 

일본 나라의 사명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일본에 있어서 벌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감소시키겠다는 거야. 그래서 일본 나라의 사명은 전 세계에 34만 의 여자들, 미인들이 가 가지고 그 나라의 미남들과 결혼해 가지고 많 이 낳으라는 거라구.

2차대전 후 미국으로부터 원조받은 모든 것을 한국을 위해 투입해야 할 것이었는데, 그 돈들이 많이 없어졌다는 거야. 그 돈이 무엇 때 문에 없어졌느냐 하면 말이야, 일본 여자들이 나쁜 일을 하는 데 쓰였 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그러니 너희들이 아무리 한국을 위해서 있는 정성, 있는 재산을 투입하더라도 그것 가지고 빚을 갚을 수 없는 입장 의 일본 나라가 돼 있다는 거야.

만일 선생님이 없었으면, 일본 나라는 없어졌어.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패전국으로서 전 세계의 승전국 앞에 변상을 치르지 않았어. 어 떻게 그럴 수 있었느냐? 장개석을 통해서 선생님이 권고를 했어, 일본 나라가 없으면 안된다고. 일본 나라가 없으면 서양문명에 뒤따라가기 위해 노력한 그 길을 완전히 잃어버린다는 거야. 언제나 미개민족으로 서 남는다는 거라구. 그런 의미에서 장개석을 통해 가지고 일본 나라 에 변상시킬 수 있는 것을 막은 사람이 나야.

그런 문 총재에 대해서 일본이 한 게 뭐야? 워싱턴타임스를 내가 만 들어 가지고 일본에 대해서 한 마디도 나쁜 말을 안 했어. 일본이 얼 마나 나쁘게 하고 있다는 걸 잘 알면서도 말이야. 그거 하게 되면 일 본이 날아가 버린다구. 또 워싱턴타임스는 그런 힘이 있어. 거기에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 가지고 일본의 모든 것, 뭘 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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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샅샅이 알아. 제국조사실보다 내가 더 잘 안다구. 몇 번이고 미국 사람들도 이런 일본을 빨리 뿌리를 빼야 된다 했지만, 그것을 연장시 키고 있는 것이 나라구. 그거 알아요? 제2차 회담에 총지휘를 할 수 있고 문제의 핵을 결론지을 수 있는 사람이 나야. 그런 것 다 모르지! 알겠나?「예.」

미인 중의 미인이 돼 가지고, 세계 국가의 대통령들의 아내가 돼 가지고, 시집가 가지고, 아들딸을 잘 길러 가지고, 각 나라의 대통령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음을 알아야 된다구. 선생님이 자기들을 세워 그런 길을 개척하고 있는데, 그 뜻에 맞는 결 과의 자리에 섰으니 세계의 어떤 나라의 정치가 가정이 선생님을 후원 할 수 있게 하는 것보다도 어머니 나라 일본을 후원하는 것이 선생님 도 바라는 소원이라구.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자기도 모르게 땅 위에 남아질 수 있는 길이 연장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확실하게 선생님은 알고 있어. 그래, 내가 내버리면 어떻게 되나? 여기 에리카와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지?「예.」에리카와(江利川)란 뭐냐 하면 강둑의 벼랑에 섰다 이거야, 에리카와. 한 발자국만 잘못 디 디면 거꾸로 넘어지는 거야. 그래도 승공연합을 전부 다 어떻게 했어? 그때 에리카와의 이름이 뭐였나?「이케다 후미코라고 했습니다.」공산 당을 때려잡기 위해서 선두에 섰다구. 그것이 일본의 죄를 탕감하는 제일 가까운 길이야.

세계 어디 가든지 애기를 낳아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을 만들고, 대통령이 못 되거든 대통령의 사모님이 될 수 있는 딸들로 길러! 선생 님이 시집보냈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는 거야. 그 나라에서 죽겠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 가운데 없어. 전통이 그래. 섬나라 사 람한테 섬나라 근성이라는 말이 있지? 자기들만이 제일이라고 그러고, 대륙도 전부 우리들이 잡아먹는다고 생각해 가지고 전부 다 깨질 목조 선을 가지고 군함을 공격한 거야. 알겠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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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줄을 바로잡는 이상 효과적인 길이 없다

 

그래, 한국에 시집 잘 왔어, 못 왔어?「잘 왔습니다.」한국에 시집 잘 왔다고 생각했어, 못 왔다고 생각했어?「잘 왔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 아들딸들 전부 다 일본에 손해를 끼치더라도 한국에 이익 될 수 있는 아들딸로 길러 놨어, 안 길러 놨어?「길러 놨습니다.」후유, 의심 스럽다구. (웃음) 너희들 전부 다 아들딸을 데리고 일본으로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도 안 해봤어, 해봤어?「안 해봤습니다.」새빨간 거짓말이야! (웃음)

동네에서 전부 다 말도 일본말로 하면 좋겠는데 일본말로 하는 사람이 없으니 한국 말 낑낑낑낑 하고 하니까 보기도 싫다고 해서 전부 다 주목하고 있는데, 좋은 내용도 가진 것이 없는데 저러고 있다고 해서 한국의 아줌마들, 할머니들이 좋다고 그랬겠나? 속닥속닥 하는 것이 전부 다 저놈의 간나가 한국을 전부 다 잡아먹으러 왔다.그래.

그래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10년, 20년, 30년이 지나니까 어때? 3대가 걸려. 3대가 걸려도 이걸 탕감해야 된다구. 고생을 지지리 하고 3 대가, 그 일족이 3대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와 가지고 전부 다 사죄를 하더라도 벗어날 수 없는 그런 일본의 잘못함이 있다는 거야.

제2차 세계대전 후 일본 여자들하고 애기들은 4개국에 승리한 나라 에 잡혀가 가지고 빚의 대가를 치러야 할 입장에 서게 됐다면 노예와 같은 자리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며 달을 보면 일본에서 살 때 보던 달, 물을 보면 일본 세토나이카이(瀨戶內海; 혼슈와 시코쿠 그리고 큐슈에 둘러싸인 바다)의 물, 일본의 물을 그리워하고 태평양의 물을 보면서 얼마나 울고 그리워했겠느냐 하는 거라구. 애기와 부인들이 통일교회 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이럴 수 있는 게 꿈이야. 알겠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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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통일교회가 지도하는 방법을 일본 나라가 싫어했어. 일본 나라가 한 가지 감사하는 것은 워싱턴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유 피 아이(UPI)와 미국의 세력기반을 가지고 일본을 전부 다 보호할 수 있는 길을 취하고 있다는 거라구. 이것을 시 아이 에이(CIA)에서 알 아. 그렇게 레버런 문이 일본을 도울 수 있는 걸 언제까지 할 것이냐? 이번에 고이즈미 수상이 미국 갔다 왔지? 그거 누구 때문에 갔다 왔 는지 모르지? 일본 때문에 갔는데 문 총재의 후원을 받기 위해서야. 있는 모든 전력을 통해서 도와주는 거야. 9월까지 결심해 가지고 고이 즈미 수상이 선생님 앞에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자리를 열려고 했기 때문에 고위층과의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데 잘 도와줘! 그렇게 되면

너희들이 고생 안 하고 다리를 건너갈 수 있지, 다리.

다리를 건너가 가지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일본을 전부 다, 친척을 전부 다 끌여들여 가지고 해방시킬 수 있는 그런 길이라는 것이 장사 를 해서 돈을 모았다고 가능한 일이야? 이것은 결혼해서 핏줄을 바로 잡는 이상 효과적인 길이 없다구. 선생님이 너희들을 모두 결혼시켜서 돈을 벌었니, 뭘 했니? 욕을 더 먹고, 고생을 더 하면서 해 나왔다 하 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나?「예.」너도 알겠어? 통일교회 들어온 지 몇 해 됐나? 통일교회 들어온 지 몇 년 됐어?「10년째 되었습니다.」10년째?「예.」10년이니까 뭐 성년이구나! 알겠나? 그런 의미에서 여 러분이 심각해야 돼.

 

유언을 해서라도 가르쳐줘야 되는 것

 

여러분들을 매일 바다에 데려가서 훈련을 시키잖아? 일본이 반대하게 되면 몇 천명, 5천 명, 7천 명까지도 남미에 데려다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사 놓고 기다리고 있어. 일본은 어차피 위험한 한때를 만나 게 돼. 지금 북한이 1만 킬로미터가 넘게 원자탄을 운반할 수 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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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런 거 다 알지? 일본에서 요즘 전부 다 야단 하고 있잖아? 일본도 북한에 지지 않게 군사훈련을 해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미국에 간절히, 간절히 구하지만 일본 나라는 침략성이 농후하 기 때문에 선생님도 싫어하고 있어. 심각하다구, 엉?「예.」

너희들도 본래는 원수지! 제일 원수야. 선생님이 일본에 가 가지고 학생 때 지낸 사실들을 모르지? 선생님이 꽤 남자로서, 한국 남자로서 는 미남자고 활달한 남자야. 못 하는 것이 없어. 일본의 친구들도 날 다 좋아했다구. 일본 나라의 비밀, 자기들 비밀이 있으면 나한테 와서 다 말하곤 했어. 그 일본 친구들을 이용하려고 하지 않았어. 일본 친구 들도 학비가 없으면 내가 벌어다가, 내가 고학을 하면서 벌어서 돈도 대주는 놀음까지 했어. 세상에 그런 사람이 있나? 선생님은 아니까, 아 니까 불쌍해. 언제든지 뜻 앞에 반대의 얼굴, 반대의 자세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을 3대, 7대, 8대까지 유언을 해서라도 가르쳐줘야 되는 거 야. 알겠나?「예.」

심각한 말을 들었는데 더 심각한 권고를 하니까 안 됐지만, 어차피 넘어야 할 고개니까 죽을 힘을 다해서 전부 다 형제간에 거쳐서 넘어 가야 돼. 그거 피해 못 가. 내가 아니까, 아는 나로서 그걸 피해 갈 수 있는 길을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거야. 통일교회는 반대로 지도 한다고 해서 일본은 죽겠다고 하지만, 반대가 아니야. 살길이라구.

요전에 유명한 여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문제가 됐던 그 여자 이름이 뭐? 준코! 준코를 알아?「예.」일본의 배우들 가운데 유명한 세 사람이 축복을 받았다구. 그것 때문에 일본 천지를 들었다 놓았지?

「예.」사쿠라다 준코는 음악도 잘해. 통일교회에 들어갔다고 얼마나 야단했어! 지금도 언론기관이 따라다니면서 반대를 한다구, 지금도. 세 상에…! 일본 사람들이 통일교회 따라가면 일본이 없어진다는 걸 알긴 알아. 악착같이 따라다니면서 반대를 하거든.

경찰을 시켜 가지고 전부 다 감옥에 가두어 가지고 고문을 시켜 가


180      지상 축복 완결을 촉진화시켜야

 

 

지고 가겠냐, 안 가겠냐?하는 거야. 지금까지 부모들을 시켜 가지고 그렇게 한 납치사건 때문에 4천 쌍 이상의 축복가정들이 피해를 입었 어. 어디 납치됐다가 도망 온 가정들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있을 겁 니다. 납치 감금됐던 사람! (에리카와)」「예.」이거 봐! 여기도 많잖 아?

그 납치사건을 놓고 미국 국방성에서 일본은 야만인이라고 전부 다 보고된 내용이 샅샅이 다 쌓여 있어. 나한테 문의하는 것이 일본을 전 부 다 날려 버리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반대하는데 그냥 둬두겠느냐?하는 거라구. 자연 소모, 자연 해소가 돼야지 인간이 가 공을 하게 되면 문제가 또 생겨. 일본 사람은 복수의 심정이 강하지?

*복수의 심정이 농후한 민족이라구. 남자가 부모님의 원수를 갚지 않으면 여자까지도, 여자가 많이 있어 가지고 전부 죽더라도 최후의 한 사람이 남아 있더라도 복수를 하지 않고는 죽을 수 없다는 결의를 가지고, 언제라도 살인을 할 수 있는 무기를 가슴에 품고 역사적인 어 느 한 날을 기다리며 준비하는 민족이 일본 민족이라구요. 복수심이 강한 여자들이다 하는 거라구. 그렇지?

자기 친척이 한국 침략을 위해 한국에 와서 싸우다가 죽었다고 하더라도 그 부락을 다음에 와 가지고 박멸을 시킨다구. 그런 나쁜 짓을 많이 했다구. 그런 것이 일본 역사에는 없다구. 정정당당한 일을 해 왔다고 한다구. 이겨야 할 그 자리에 섰을 경우에는 힘있는 자가 정정당 당하게 이기는 것이 역사의 전통이고, 잘못된 방향을 고수하는 것은 멸망의 길에 가깝다고 한다구. 알겠어요?「예.」저 남은 것을 계속할까 요,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할까요? (웃음)

 

원인과 결과의 법칙

 

선생님은 일본의 더 심각한 일을 많이 알고 있다구. 모른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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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나님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캐내 가지고 알고 있는 선생님이라구. 일본에 있으면서 빈민굴로부터 연구했어. 선생님은 글씨를 잘 쓴 다구. 문서를 잘 쓰고 말이야. 모르는 것이 없어. 대학 총장의 비서실 에도 사람을 써서 조사해서 상세하게 알았다구. 이거야말로 40억 아 시아인의 원수다.한 거라구. 그 처리방법까지 알고 있었던 선생님이 라구.

일본이 전쟁에 진 비참함도 알고 있었다구. 한국에 와 있던 일본 사람들 가운데 선생님을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큰일 날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고문했던 형사들을 도망가게 해 줬다구. 선생님의 한마디면 어 디서든 살해당해 가지고 사라질 사람들도 많이 있었지만 A급 죄인까 지 해방시켜 준 거라구.

그렇게 해방시켜 준 은혜를 갚지 않으면 안되는 일본 후손들, 여러분과 같은 젊은이들이 선생님을 위해 목숨을 걸고, 죽음의 경지라도 넘어서 갈 결의를 하고 있는 거라구. 그것은 인과, 원인과 결과의 법칙 이 있기 때문에 불가사의한 역사로서 세상에 지금 남아 있는 거라구.

이번에 옴진리교가 끝나고 나서 일본 제국조사실에서는 우와, 좋은 찬스다. 통일교회를 한번에 잘라버리는 것은 문제없다.해 가지고 연 구해 보니 호락호락한 단체가 아니다 이거야. 어느 샌가 일본 정부가 조사를 할 수 없는 곳까지 기반을 가지고 있다구. 특히, 통일교회의 이 상은 제국주의라구. 민주주의가 아니라구. 유럽 제국, 전 세계의 여왕 이라든가 왕을 중심한 나라가 민주주의에 의해 박살이 나 버렸기 때문 에 원수처럼 생각하는데 그걸 보호하자고 호소하는 것이 문 선생 한 사람밖에 없다고 하는 거라구.

많은 섬나라들이 전부 여자들이 주인이라구. 흑인세계에 백인, 피부 색이 흰색이 섞인 사람들이 부인이 되어 전부 남편이 죽은 다음에는 그 섬나라를 상속받은 거라구. 상속받은 사람들이 전부 여자들이라구 요. 그것도 모르지? 세계의 섬나라, 그 다음에 반도조차도, 대륙조차


182      지상 축복 완결을 촉진화시켜야

 

 

도…. 그렇게 해서 전부 통일교회의 제국주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 제국으로 하려는 것을 중심삼고 상대적 제국주의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전부 문 선생의 뒤에 이어져 있는 거라구.

이걸 잡아당기게 될 경우에는 큰일난다는 거라구. 뿌리를 뽑아서 잘라 버리더라도 그 뿌리가 무한하다는 거라구. 옴진리교의 범죄권으로 는 문 선생의 확장된 기반을 어떻게도 할 수 없다고 해 가지고 후퇴해 버린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케이 지 비(KGB)를 통해서 보고를 받고 있는 거라구. 소련의 정보부 와 미국의 정보부, 이탈리아의 정보부, 그런 정보부의 최고 연줄을 쥐 고 있는 사람이 문 선생이라구.

일본 군대 이름을 뭐라고 하나?「자위대라고 합니다.」자위대의 배 후도 하루라도 보고받지 않는 날이 없다구. 일본 수상이 어디에서 뭘 하고 있다는 것도 말이야. 그 방향을 선생님이 지시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확장운동을 하더라도 머 지않아 박해가 끝날 날이 기다리고 있음에 틀림없다구.

 

이제 축복은 전통이 있어

 

이제부터 유엔 총회를 할 경우에 일본 수상이라든가 일본 천황을 부르는데 참석하지 않으면 끽…! (가볍게 책상을 치심) 그때는 선생님이 기다리지 않는다는 거라구. 알겠어요?「예.」그때는 세계에 시집을 간 여자들이 일본 천황, 일본 수상을 대해서 저들은 일본의 원수다.하 는 것을 선포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그런 일도 시키는 오야마(おおやま; 큰 산), 오야마다, 큰 산과 같은 우두머리가 문 선생이라구.

자, 그런 일이 없도록 각별히 어떻게 해야 돼? 303명이지? 6수예요. 사탄수 완료! 아담 가정의 가정 기반, 형제의 가정 기반이 6수라구. 8 명이지? 노아 가정도 8명으로서 이렇게 연결돼 있다구. 그런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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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방향으로 결말을 짓기 위해 지상에 살고 있는 거라구.

일본이 최후의 원수라구. 최후의 적을 뭐라고 해? 사이테키(最敵)라고 그러나? (웃음) 일본어에 없지?「예.」사이테키라고 선생님이 쓰게 되면, 그런 일본어가 생겨난다구. 역사에 이런 기반이, 배후가 이렇게 돼 있다는 것을 설명하면 일본이 무너진다구. 역사 전체가 붕괴된다는 거라구. 그런 일도 있다구요.

이제 축복은 전통이 돼 있지? 어머니도 쭉…. 이거 35분도 안 걸린다구. 선생님은 28분이면 한다구요. 빨리 읽으면 28분에 설교해서 국 가 대상…. 오늘 연설한 거기도 2천 명의 최고 지도자가 축복을 받았 다구. 그 나라는 평화대사 이상이라구. 세계가 그렇게 통일군, 통일무 리로 쌓아 올려서 후지산처럼 높아져 가지고 어떻게 돼?

후지산이 2천7백 얼마인가?「3776미터입니다.」스위스의 4천 미터 이상의 산이 뭐 보기에 43개나 보이는 그런 곳이 있는데, 그 산정을 점령해서 관광기지로 하고 있는 그런 나라로부터 보았을 경우에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일본 사람들이 지금까지 이루어 온 문화라고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

선생님이 학생시절에 일본의 발전해야 할 목표를 얘기할 그때에도 길이 없다고 한 거라구. 그건 너한테 거짓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하면서 공증을 받은 거라구. 그대로 됐다구. 그러니까 일본의 미래가 없다고 학생 때부터 주장했다구.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일본에서 있 었던 일이 생각나서, 학생시절로 돌아가게 되면 여러 가지의 수수께끼 같은 얘기가 생각나서 그것을 계속할 경우에는 오늘 하루 선생님이 돌 아갈 시간도 없어져 버리니까 여기서 멈추지 않으면 안되는 긴급권에 쫓기고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면 고맙겠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 심) (웃음)

자, 끝마쳐야지? 40명이 저런 말을 다 했어.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 아니라고 한다면, 그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자기들이 책을 쓴


184      지상 축복 완결을 촉진화시켜야

 

 

것이 어느 도서관에 있으니 함께 모아서 불사르라고 하는 내용이 있는 데, 그래도 못 믿겠어?해보라구. 그 불사른 패, 친족 패는 전부 다 통일교회 패가 일시에 될 수 있다구. 그러니까 그런 일이 없게끔 자연 히 통일교회 신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부모들이 반대를 하면 담판을 해야 된다구. 왜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이냐?하면서 추궁하는 거라구.

 

하나님의 조국건설에 주도적인 책임을 할 수 있으면

 

종교권과 정치권이 싸웠는데, 정치권이 전부 다 치며 왔다구. 그거 가인 아벨 문제야. 천정궁이라는 건 뭐냐? 정치권이 종교 앞에 굴복하 는 거야, 자연굴복. 유엔이 있으면서도 유엔을 전부 다 혁명을 하더라 도 꼼짝 못 해. 일본 나라에 대해서 일본 나라를 새로운 나라, 미국 나 라를 새로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거라구. 일본에도 갈지 몰라. 미국 갈 지 몰라. 맡겨 봐, 3년 이내에 깨끗이 정리해 줄게!

그럴 수 있는 실력이 선생님한테 있다고 생각하나, 없다고 생각하 나?「있습니다.」보기에 바보같이 생기지 않았어? 바보 알아요?「예.」바보가 뭐야? 바카! (웃음) 바카는?「죽지 않고는 낫지 않는다!」(웃 음) 바카의 일은 알고 있구만. 아무리 죽으려 해도 바카는 죽지 않잖 아? (웃음) 점점점점 커져 가지고 힘들다구요. 1년 뒤에는 얼마나 커 질지 모른다는 거라구.

자, 그만하고 빨리 하자!「예.」(훈독 계속; 내가 이 대열에 동참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특별한 사면에 의한 것이다. 이런 특권을 주신 것 에 대하여 진실로 감사한다.) 너희들에게 그렇게 특권을 주었으니, 그 런 사람 특권 주어 가지고 너희들의 갈 길을 보호할 책임을 준 거라 구. (훈독 계속; ……여기서 내가 확신을 가지고 분명히 부탁하고 싶 은 것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서 실존하시며, 오늘날 우리 인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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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외에 다른 어떤 신도 섬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는 하나님이 부모라는 것을 틀림없이 알고 있지?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 는 거지. 그거 따라야 돼요.

자! (훈독 계속; 다음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입니다. 제목을 일본의 진로와 통일원리에는 깊은 섭리적인 관계가 있다 이렇게 내걸었습니 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훈독 계속; 한 사람 더 읽겠습니다. 도쿠카 와 이에야스입니다.) 도쿠카와 이에야스! (훈독 계속; 인류역사의 최 종 결론은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알리는 데 있을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시작합니다. …… 인간의 그릇된 삶을 바로잡기 위하여 하나님은 하나님의 대신자로서 문선명 선생님을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지상으로 보내셨다. 일본 국민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평화세계의 구현 을 위해서 그분은 지상에서 고군분투하신다.)

세상이 반대를 했지만, 선생님은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올라갈 수 없는 끝까지 올라와 있어. 그거 사실이야. 거짓말이 아니야. 세상은 다 졸고 있는데, 너희들은 전부 다 새벽부터 이렇게 하 니 어때? 이런 일본 사람이 더 많아지면, 일본 나라가 해방될 수 있을 거라구. 그러니 일본 나라, 자기 나라를 빨리 구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 국건설에 주도적인 책임을 할 수 있으면 그 민족과 국가가 범죄한 모 든 것이 다 벗겨지는 거야.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너도 일본 아줌마야?「예.」한국 아줌마 같은데? (웃음)「조상이 한국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응, 그래! 틀림없어. 보게 되면, 한국 사람 같은 사람은 한국 사람하고 결혼시켜 준 거야. 그래. 그래서 지금 싫던 것이 점점점 좋아지고, 나중에 그 남편을 위하고 그 아들딸을 위 해서 내가 이 땅 위에 전부 다 묻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 러면 돼! 그러면 세계가 구원받는 거야. 간단하지 뭐!

자,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전부 다 이순신 장군을 대해서 혼났지! (훈독 계속) 또 남았나? (훈독 계속; 다음은 이토 히로부미, 그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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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읽겠습니다.) 이등박문, *이토 히로부미! 중국 하얼빈 역에서 안중근에 의해 총살된 남자, 한국을 침략한 무리의 왕초!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훈독 계속; 제목을 일본의 진로를 하루 속히 하나님주의로 전환해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이토 히로부미의 충고라구.  수수께끼 같은 얘기지, 전부. 옛날 이야기 같은 얘기라구. 그러나 옛날 이야기가 아니야. 실재하는 실제 사건이다 하는 거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 심)

 

천상세계는 이미 통일이 됐어

 

자! (훈독 계속; ……이 시대에도 일본인은 자국의 그릇된 편견을 가지고 한국인을 대하고 있는데 그것은 결국 하나님의 섭리적인 경륜 에…) *이제부터는 일본 사람의 한국에 대한 인식이 급속하게 달라진 다구. 해방 후 70년, 80년대부터는 천재적인 인재가 한국인으로부터 태어난다구. 두고 보라구. 여러분도 결혼을 해서 한국 사람의 부인이 됐는데, 여러분 같은 어머니의 아들딸이 훌륭한 아들딸이 되어 세계의 유명인이 되는 그런 방면으로 선생님이 지금 이끌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고는 일본이 바다에 가라앉아 모두 다 죽어가던 입장에서 살아날 수 없다구. 그걸 끌어올려 줄 누군가가 없으면 안된다구. 그것 은 특별히 일본 민족을 그런 책임을 지고 끌어올려 줄 그런 사람은 형 제라든가 혈통적인 관계를 가진 식구 이외에는 없지?

그래서 일본의 비참한 여자, 타락권의 밑바닥에 가라앉아 버린 것과 같은 일본 나라를 선생님은 해와 나라로 세웠다구. 우선은 세계를 대 표한 여자가 가라앉아 버려 가지고, 그게 쭉 굳어져 버리면 큰일나기 때문에 그 전에 끌어올려서 인공호흡이라도 시켜서 살려줘야 된다구. 그래서 일본이 알지 못하는 세계로 끌고 가려고 하는데 원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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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본 부인들이 한국에 와서 죽을 각오를 하고 모이게 된 것이 이상하다구. (웃음) 이상하잖아? 당연히 그렇게 돼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 않도록 조치하는 한 사람의 큰 인물이 지금 증언하고 있는 거라 구. 그렇게 심각한 시간이라구. 알겠나?「예.」자, 그러니까 들으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훈독 계속) *자, 이토 히로부미가 훌륭한 것을 영계에 가서 교육받았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훈독 계속; 한 사람만 더 읽겠습니다. 도조 히데키.)

*도조 히데키, 휴우! 모두 죽어버린 것으로 생각하지만, 모두 살아 있잖아? (웃음) 일반은 문 선생이 거짓말을 만들어 내서 이렇게 편찬 해서 세계 만민을 혼란시켜 버린다고 해 가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한다 구. 거기에 모두 선동되어 따라가는 자들이 특히 일본 민족이라구. (*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훈독 계속; 통일원리 교육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가 새롭게 변해 가고 있다는 제목을 붙였습니다.)  천상세계는 이미 통일이 됐어! (훈독 계속; 이곳 천상세계에서 우리 다섯 명은 다음 사실을 천명한 다.그랬습니다. 어떤 다섯 사람인고 하니요, 요시다 시게루, 하토야 마 이치로, 기시 노부스케, 이케다 하야토, 후쿠다 다케오, 이 다섯 분이 합해 가지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첫째, 우리는 하나님이 실존하 심을 천명한다. 둘째, 우리는 사후세계가 실재함을 천명한다. 셋째, 우 리는 통일원리는 인류의 구세서요, 필독서임을 확신한다. 넷째, 우리는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참부모이심을 천명한 다.)

내가 이렇게 많은 이름이 필요 없어. 너희들에게 다 나눠주게 돼 있어, 이제. 알겠어?「예.」구세주 노릇 하고, 참부모 노릇 하고, 메시아 노릇 하고, 다 이러라는 거야. (훈독 계속; ……지상과 천상의 모든 일 본 사람들은 우리의 뜻에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 2004년 5월 6일. 오 늘은 여기까지 읽겠습니다, 일본 사람들 것.) 이태리는 나중에 다 읽어


188      지상 축복 완결을 촉진화시켜야

 

 

주라구!「이태리 거요?」응!

 

제일 먼저가 수절

 

이태리는 전부 다 교황이 있고 교황청이 있는데, 역사적으로 전부 다 인류에게 많은 것을 잘못하고 못할 일을 많이 했다구. 그러니까 자 기들이 일본 사람들 앞에도 본이 되기 위해서는, 회개하는 데는 정정 당당한 회개…. 본래 하나님이 원하는 그런 길을 알고 있는 거야. 알고 있기 때문에 영계도 이미 전부 다 참부모가 지상에, 한국에 태어났으 니 한국 나라와 맞추기 위해서 그 나라의 정치가, 혹은 성인, 혹은 교황들이 합동해 가지고 문화를 하나의 종착점인 한국 천정왕궁에 갖다 붙여야 될 것을 알고 선포한 거야.

이 편지를 선생님이 받은 것이 6월 13일, 참부모의 입궁식을 하기 전에 받았지만 그때까지 봉투를 떼지 말라고 그랬어. 5월, 6월, 4월까 지 올라간다구. 몇 개월째 봉투를 떼지 않고 있다가 천정궁 대관식이 끝나자마자 영계의 실상을 보고하기 시작하는 거야. 이대로 하지 않으 면 안될 때가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비로소 새로운 왕궁의 생활을 시작해 가지고 하는 첫째의 훈독회를 저 봉투를 떼 가지고 하기 시작한 것이 지금 읽는 그 내용이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렇게 심각하다구.

자! (훈독 계속; 이태리 지도자들 12명 중에서 세 명을 골랐습니다. 첫 번째 사람은 대단히 중요한 사람입니다. 왜 그런고 하니요, 이 사람 의 이름은 아우구스티스 시이저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바로 유명한 그 줄리어스 시이저, 클레오파트라하고 결혼했던 줄리어스 시이저의 종족하고, 또 이 사람이 황제로 있을 때, 기원전 27년부터 서기 14년 까지 있었던 사람인데, 이 사람이 황제로 있을 때 예수님이 탄생하셨 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영계에 가서 예수님과의 특별한 관계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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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하는 사람입니다.)

그래, 그 세 사람하고 열두 사람을 다 읽어주는 게 좋겠어. 시간이 너무….「계속할까요, 그럼?」응!「잠 안 재우시겠습니까, 그럼?」잠이 야 뭐…. 밥도 먹고 싶은 것을 안 먹는데 뭐 잠잘 게 뭐 문제돼?「예, 그럼 열두 사람 다 읽겠습니다.」그럼! (웃음) (훈독 계속; 이제 인류 의 구원과 해방의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라는 제목입니다. 이곳 천 상세계, 특히 통일원리세미나에서 일어나는 이 역사적 감동과 감격을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나 아우구스티스 시이저는 주체측에게 가능하다면 예수님을 만나게 될 수 있기를 간곡히 부탁을 했었는데, 주체측이 이번 세미나에 예수님을 모시고 나왔다.)

예수님을 오라 가라 할 수 있어. (훈독 계속; ……우리 이태리 지도자 모두는 참부모님의 승리적인 결실에 대해 한결같이 감동 감화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도 이곳에서 참부모님의 승리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이태리 국민의 구원을 위해 새 진리를 전하는 우리의 책무에 최선 을 다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효자 중 효자의 전형을 먼저 충분히 보여 주셨으니 우리도 그 길을 주저하지 않고 따를 것입니다.) 전부 다 조 상들이 처리하는 거야. 선생님이 관계 안 해 이제부터. 조상들이, 영계 에 있는 조상들이 지상에 있는 후손들을 지도할 수 있게 하는 거라구. 본래가 가정이 타락 안 됐으면 그 일이 이미 다 이뤄져 가지고 구원 이라는 말이 필요한 하늘나라의 완성이 나타날 것, 타락함으로 다 깨 져 다시 이것을 빚어내서, 빚어 가지고 만들어 맞춰야 된다는 거야. 탕 감복귀, 자! (훈독 계속) (마이크를 불어서 한참 소리를 내심) (웃음)

주목! 조는 사람이 많아. 내가 졸아야 할 텐데…. 자! (훈독 계속) 너희들은 가서 만날 수도 없는 사람들이야. 암만 만나려도 만날 수

없는 먼 거리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야. 교황들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가서 당신이 말하던 것은 이제 미비한 것이니 내가 위대한 것을 보충 해 줄, 가르쳐 줄 선생이요. 하는 자리에 나타나야 돼. 재림주를 모시


190      지상 축복 완결을 촉진화시켜야

 

 

고 살고 직접 훈시받은 것은 너희들밖에 없잖아? 그들의 선생이 되어야 돼.

어머니 대신, 부모 대신 자리에 서야 하는데, 여러분이 부모님을 천 지의 무엇보다 귀하게 모시는 전통을 남기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어 떻게 할 테야? 문제가 참 곤란할 거라. 시집가는 처녀가 절개를 지켜 가지고, 다른 남자와 관계가 없이 깨끗이 수절을 지켜 가지고 깨끗한 남편 앞에 품겨야 할 텐데 바람을 피고 흠을 가진 그런 여자가 신랑 되는 세계에서 다 아는데 어떻게 나타나? 여기선 다 알아, 자기들이 뭘 하고 오는지. 그런 수치로운 자리를 어떻게 피할 수 있느냐 이거야. 그러니까 먼 데, 빛이 비춰도 얼굴이 보이지 않는 자리에 자동적으 로 전부 다 거리를 두고 자기 머물 자리를 찾아가야 할 비참한 운명이 될 것을 이 세상에서 다 청산해야 돼, 깨끗이! 알겠나?「예.」제일 먼 저가 수절이야. 제일 먼저 성기가 더럽히질 않아야 돼. 통일교회 들어 와서 그런 실수를 하게 되면, 그야말로 저나라에 가 설 자리가 없어. 타락하면서 별의별 것 전부 다 이런 것이…. 요즘 말하는 뭐 프리섹스 가 어디 있어? 스와핑이라는 것이 어디 있어? 자기 여편네, 남편네를 바꿔 자는, 바꿔 살면서 전부 다 나라의 책임자를 하겠다는 그런 풍습 이 있다는 것…. 이건 전부 다 한꺼번에 소돔과 고모라같이 원자탄, 수

소탄으로 다 순식간에 없어져야 될 패들이야. 그럴 때가 온다구.

자, 더 하자구! (훈독 계속) 황선조! 수많은 영계 사람의 축복을 해 줬으니 박수 한번 해 줘! (박수) (훈독 계속하고 마침) (박수) 야, 결 의한다는 사람이 기도로써 마쳐야지! 기도.「자, 졸지 마시고 잠시 기도 올리겠습니다.」졸겠으면 졸아! 하늘이 가만 둬두나? (웃음) 자! (기도) *


 

 

 

 

참가정 3대 세계순회와 일족축복의 책임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120개국 환원대회 잠비아 대회를 인터넷으 로 시청하심.)

 

참가정 3대가 하나되어 세계를 순회하며 세계 인류를 낳아줘야

 

훈독회를 하고 끝내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한 시간, 두 시간 자고 와서 5시에 하는 것보다도 말이에요. 어저께 계속하니까, 상당히 오래 자니까 다 좋아하더라구요. 그 다음, 그 책의 다음 것 읽어요.「예.」효율이가 아파서…. 책이 없나?「지금 가지러 갔습니다.」가지러 가다 니? 아니, 그 책 말고…. 없나? 그 책 말고 또 있잖아?「영계메시지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그래.

요전에 온 것을 전부 다 끝내고, 그 다음은 뭐야?「참스승의 가르침 앞에 절대복종할 것을 결의한다. 12입니다. 재커리 테일러입니다.」그 래, 그거 읽어봐요. 영계메시지를 모르면 안된다구요. 그것을 알고 현지에서 맞춰 살아야 돼요. 그거 다 알고 가야 저나라에서 환영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누가 나타나지 않아요. 자!


2006년 7 26(),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92      참가정 3대 세계순회와 일족축복의 책임

 

 

(미국 역대 대통령의 영계세미나 종합보고서 훈독 시작; ……제임스 뷰캐넌은 통일원리 수련을 받고 그 심정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 도로 가슴이 벅차 있다. 인간으로 태어난 것을 한없이 감사하고 기쁘게 여긴다. 그동안 하나님의 서러움과 한이 나의 가슴이 메도록 아파 온다.)

(어머님과 전화로 통화하심; 엄마, 수고했어요, 아프리카를 끝내서 기쁘지? 긴 하루인데, 아프리카 전체가 끝나니까 더 긴 하루였지. 수고 했어요. 여기 있는 식구들도 환영해 줘요. (박수) 축하해요.

천정궁이지! 신준이는 잔다구, 고단해 가지고. 여기는 몇 시냐 하면 2시 3분, 그래서 잘 수도 없고 훈독회를 한 두어 시간 더 하고 자야 되겠어. 그렇지 않으면 두 시간 자고, 세 시간 자고 또 훈독회를 해야 되잖아? 지금 하고 있는 중이라구.

우루과이는 요전에 열 여섯 시간이 걸리던데, 한 번 내린다구요. 수고롭지만 할 수 없지, 숙명적 노정이니까. 엄마가 안 하면 안되잖아. 그 다음에는 엄마, 이제 손자하고 마음으로 기도하라구. 손자를 8월 20일이 오기 전에 축복해 가지고 제3차를 나와 같이 이제 또 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한국 와 가지고 대회 끝나고 손자 축복을 해야 돼. 축복받게 해야지. 기도해요.

엄마랑 3대가 돌아요. 엄마하고…. 신준이? 아이고! (웃으심) 신준이는 결혼 안 했잖아? 3대라는 것은 축복가정이 들어가야 되잖아? 하 늘의 축복이 할아버지, 아버지…. 영원한 역사에 변천할 수 없는 전통 을 남겨야 할 것 아니야? 참부모님이 그렇게 했으니 후대 3대 가정들 이 세계를 한번 돌아야 돼요.

들어 보라구요. 원고는 내가 만들어 주면 될 것 아니야? 그러니까 한 곳보다도 한꺼번에 여섯 곳도 하고 열 곳도 할 수 있어요. 빨리 해 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 기도해요. 기도하면 된다구.

부모라는 것이 가짜 부모가 아니라 진짜 부모가 되려니 3대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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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돼 가지고 세계 인류들을 전부 다 낳아줘야 돼요, 3대권 내에서. 3대권 내에서 낳았나? 타락해 가지고 몇 천대까 지 낳았어요. 그렇게 알고 마음에 두고 있으라구요, 아빠가 준비할게. 알겠지요?

20일 대회 끝날 때, 그때 시간 있으면 해 가지고 9월 10일이 지나면서 출발하려고 그래요. 1년 동안에 전부 다 걸고 해야지, 몇 십년 걸려야 되겠나? 그래요.) 자, 한번 박수들 해요. (박수) 크게 읽으라구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3대가 축이 돼야

 

(훈독 계속; ……이러한 간절한 심정을 여러분에게 온전히 전달할 수 없는 지금의 나 자신이 무척 원망스럽다. 여러분은 지상의 참부모 님, 문선명 선생님의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여러분의 일상생활의 지 침서로 삼아야 한다. 그것만이 인류가 살아야 할 길임을 명심해야 한 다. 나는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지도자로서, 이곳 영계에 먼저 온 자로서, 그리고 인생의 선각자로서 지상의 여러분, 특히 미국 국민들에 게 이것을 간절히 전달한다. 벤자민 해리슨 ―2003. 7. 9―)

불쌍들 하다. 여러분은 저나라에 가면 그렇게 안 될 자신 있어요? 나이 많다고 자랑하지 말고 자기하고 비교하라구요. 자, 계속해서 읽어 요.

(유엔에 보내는 하나님 메시지훈독 계속; ……여러분의 본심의 소 리에 귀를 기울여 보라.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 함께 하소서!라고 메 아리 칠 것이다. 사랑하는 내 자녀들에게 간곡히 부탁하노라. 여러분 각자의 나라의 여러 문제들을 여러분 모두가 함께 공동으로 책임지고 해결해야 하노라. 세계의 모든 인류는 한 형제자매임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길 부탁하고 또 부탁하노라. 부모가 자녀에서 내가 네 아비


194      참가정 3대 세계순회와 일족축복의 책임

 

 

고 가르쳐야 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묵상하고 곰곰이 생각해 보라. 만 군의 여호와 ―2003. 8. 1. 0시―) 기도하라구요. 그만하고 내일 하 자! 3시 반이 됐구나. 어제와 마찬가지예요. (심우옥 사모 기도)

공나발이 아니에요. 영계에 가게 되면 즉각 저 페이스에 안겨 가지고 가야 할 텐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도 걱정이지. 할 일이 얼마 나 많아요! 혁명이 많이 남았어요. 자기 일족을 헤쳐 버려야 돼요. 축 복가정을 세계로 헤쳐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나라가 중심 나라가 된다구요.

인류역사는 타락을 다시 못 해요. 선생님이 아담의 자리에서 120개 국, 예수님이 나라를 중심삼고 120개국 조건도 못 세우고 갔기 때문 에 그것을 찾은 자리에서 해 가지고 어머님이 핏줄 더럽힌 것을 복귀 하는 축복의 길을 열어주고 선생님 가정 자체가 해방돼야 돼요.

그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180개 국가를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120 개 국가를 하고 모든 나라에서 분할해서 맡아 가지고 3분의 1을 한다 구요. 그래서 같이 끝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 번째에는, 3 차에는 3대가 들어가야 돼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 땅 위에 역사를 못 했어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고, 3대는 뭐냐 하면 축복가정이 3대가 돼야 돼요. 아 담 가정 중심삼고 3대가 한 축이 돼야 돼요. 이것을 횡적으로 하게 되 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가 중심수예요. 해피 (happy)수니만큼 7수를 중심삼고 완결해 가지고 4대 만에 열매가 나 오는 거예요.

1대 종적인 기지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 왔으니만큼 세 사람, 조부로부터 그 다음에 아들로부터 손자까지 축복해 줘 가지고 나오는 4대부터…. 이런 탕감복귀를 해 가지고 심어야 열매가 맺어져요. 여러분 자체도 이 과정을 거쳐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구약시대는 가정을 위한 시대고, 예수님은 국가를 찾아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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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국가를 못 찾았으니 이스라엘 민족이 7세기에 망한 거예요. 7세 기에 들어와서 회회교가 나타나서 나라가 해산을 당했어요. 쫓겨나 가 지고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이 참부모 죽인 죄를 탕감한 거예요.

그래도 양이 차지를 않아요. 6백만 유대인만이 아니에요. 모든 종교 권에서 희생한 것이 2배가 넘어요. 2배가 넘는다는 거예요. 엄청난 거 라구요. 그 사람들이 나라도 없는 것인데, 유대 나라가 1948년 5월 15일, 한국은 8월 15일로 3개월 전후로 해 가지고 미국이 해방의 문

을 연 거예요. 2차대전에서 승리한 영불이 선생님을 모시기 위한 거예요. 일이, 원수가 졌으니 모든 것을 바치는 거예요. 몽땅 거두어 가지고 그 재산, 사탄세계의 재산을 부모님 앞에 바쳐야 돼요. 그러면서 자기들 것까지도 바쳐야 된다구요. 그것을 못 했다구요. 그것이 남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10의 3조를 바치라고 했는데, 어느 누가 하겠다는 녀석이 있어요? 안 해보라구요. 못 넘어서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서기 위해서 3대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오는 거예요. 어머니가 오늘이 몇 번인가? 67인가, 68인가?「오늘이 69입니다.」69 인가?「예.」70회가 돼 오누만!

 

선생님이 할 책임이 끝나면 법적시대로 넘어가

 

일본이나 한국이나 미국이 섭리적 중심국가로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할 수 있는 일을 연장시켜 나오면서 기다리고 있는 것을 몰라요. 그거 다 임자들이 못 넘어간다구요. 축복을 다 했더라면, 3대가 한꺼번에 했으면 된다구요.

그런데 3대가 없잖아요?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이 2대고, 3대가 없어요. 선생님은 종적인 면에 있어서 3대를 거쳐 나가야 되고, 여러 분은 횡적인 면에서 3대를 거쳐 나가야 돼요. 상대권을 이뤄주기 위해


196      참가정 3대 세계순회와 일족축복의 책임

 

 

서 3대가 세계를 넘어서기 위한 탕감 길이 남아 있다구요. 부모님이 간 길을 맞춰야 돼요. 이렇기 때문에 천년만년 이 일은 계속하는 거예 요. 타락이 있을 수 없어요. 다시 그런 것을 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구 원섭리가 다 끝났기 때문에.

남은 것, 선생님이 해방시킬 수 있는 것은 자기 일족에서부터, 나라에서부터 세계! 부모님이 세운 공이 땅 끝까지 이뤄지더라도 그 뜻이 되지 않아요. 천상세계에서도 자기들이 그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나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 남녀관계가 장난이 아니에요. 축 복가정 이놈의 자식들, 세상으로 말하면 한 줄에 세워서 냅다 어떻게 해야 돼요? 총으로도 안 해요. 불도저로 밀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실 패하면.

뭐 36가정 용서해 달라고? 타락한 녀석들이 얼마나 많아요! 36가정 전체가 총합해 가지고 한 사람이 누구인데…. 하나님이 용서해 주고 다 했으면, 하나님이 참부모한테…. 그 사람이 가 가지고 자기 죄상을 용서해 달라고 할 때 용서해 준다고 했다고 나한테 통고했지만 용서해 줄 수 없어요. 원리가 살아 있는데 말이에요. 시일을 끌면 끌수록 문제 가 복잡해지는 거예요.

이제 이것만 끝나면, 선생님이 할 책임은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직접 아담 해와를 치리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법적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헌법으로 치리하던 그 시 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탕감이 남아 있어요.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영계에 가면, 영계에 간 사람들이 증거하는데 그 앞으로 어 떻게 지나가겠나? 모든 역사의 공로자들이 지상에 대해서 증거하는 데 말이에요.

순회 3차가 끝나게 된다면, 그 다음에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안 하면 1년, 2년, 7년…. 이렇게 되면 멀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구해 주느냐? 영계에서 해야 돼요,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하나님이 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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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하나님이지, 원리원칙이고 법적인 하나님이지 자비의 하나님이 아니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올 때 수많은 민족을 학살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 두려운 일이 있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로써 청산하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해도 다 지나간 일로 알고 있어요. 미친 녀석들, 두고 보라구요. 신학교 학생들에게 철저히 가르치라구요. 그거 모 르는 사람들은 졸업을 못 시켜요. 졸업시키면 들어가서 더 무서운 죄를 짓는 거예요.

 

축복해 줘야

 

문제는 축복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엄명을 내렸어요. 또 선생님은 이 3차만 끝나면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선생님 의 일족에 대해서 방관시했지만, 이제는 누구보다도 원칙을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을 더 사랑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무대로 해서 하늘땅도, 영계도 부모님에게 순응하면서 3차만 하면 하나님이 앞장서는 거예요. 그러면 지상이 앞장 서고 영계보다 열심히 해야지 뒤떨어지면 안돼요. 지상에서 완성하게 돼 있지, 영계에서 완성한다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는 거예요.

지상세계의 사람들은 영계의 실상이 보고 안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 하지만 보고 안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해방 안 돼요. 소명적 책임, 사명적 책임이 끝나지 않아요. 황선조는 여수 갔지?「예.」시장을 만나 러 갔을 거라구요. 가서 한잠씩 자요. 7시까지 하더라도 세 시간은 자 겠네. 부태는 입원해도 괜찮아.「예.」알아봤나?「내일 알아보겠습니 다.」그거 전화해 봐라.「잉어 30센티미터짜리 하나 잡고, 그 나머지


198      참가정 3대 세계순회와 일족축복의 책임

 

 

한 30마리 정도 잡았답니다.」30마리면 많이 잡았구만.

배에 가자고? 배에 갈까, 잘까?「오늘은 좀 쉬셔야 할 것 같습니다.」나는 걱정하지 말고 임자나 걱정하라구. 선생님은 안 잔다고 못 살고 그러지 않아요. 내 할 것은 내가 하는 거예요. 5시만 되면 밝은 데…. 시골에 가니까 거기에 동네 이름이 가정, 가정 동네라고 그러더 만.「가정리입니다.」가정리가 있어.

차로 몇 시간 걸렸데, 올 때? 거기서 차로 올 때 몇 시간 걸렸데?

「올 때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버님이 아침에 가실 때에는 40분이 걸렸습니다.」42분인가 걸렸어. 선생님이 안 탔으면 빨리 갔지. 그러니 까 30분이면 와. 빨리 가는 길이 있다며?「임시도로라서 포장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산불 때문에 있는 겁니다.」아, 차 다니는 길 이 위험한 거야. 운전 못 하면 위험하지.

훈모님하고 셋이 해서 격납고를 지어야 돼요. 격납고를 지으면 집들은 치워버리고 잔디를 심고 해서 빨리 헬리콥터를 옮겨와야 돼요. 거기 에 두면 내가 쓰기가 불편해요. 안 하면, 아예 팔아 버리려고 그래요. 알겠나? 셋이 여기 책임자로구만. 임도순, 외교할 줄 모르지? 효율이는 어드런가, 아프다고 그러더니?「치료하고 있습니다.」치료?「예.」무리 했지. 무리하고 있어요. 밤잠도 안 자니까 다들 쓰러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도 연단한 몸뚱이니까 낫지. 박상권은 안 내려와 가지고 자기가 찾았다며? 쓰러져 가지고 한참 있었다며? 심각한 체험! 그 렇게 간당간당하다가 쓰러져서도 가고, 자다가도 가고 그런 거예요. 이 런 영계의 실상을 알아 가지고, 듣고 어떻게 편안하게 잠을 자요? 선 생님은 잠을 못 자요. 하늘이 유황불을 내리기 때문에 서둘러 가지고 얼마나 대회를 많이 했어요! 그건 선생님이 안 하면 천 년 갈지도 몰 라요. 그냥 다 죽을지 모르지, 싸우다가.

윤기병!「예.」양창식한테 오늘 읽은 것, 미국 대통령들이 미국 국민 에게 고한 것을 신문에 다시 내라고 그래요. 여기 한국뿐만 아니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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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그것을 내야 돼요. 가만있지 말라구요. 집을 팔아서라도 언론 기관에 내라는 거예요. 가만히 엎드려 있으면, 누가 해 줘요? 선생님이 해 줄 줄로 알고 있어요? 쌍놈의 자식들! 이제는 내가 성이 나요. 할 것을 남겨 놓고 누구를 바라보고 있어요? 자기들이 해야 할 텐데 말이 에요.

연실이 있니? 갔나? 오빠한테 전화하라고 그래요. 곽 회장은 멀리가 있으니까…. 내가 우루과이에 가서 어머니를 만나면 좋겠구만, 여기 서 강에 다니는 것보다도. 자, 한잠 자자구요? (경배) *


 

 

 

 

상속권의

 

 

 

 

(경배)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손 들어 봐 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대부분이구만! 절반 이상 되네. *모두 일본 사람들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사람들이에요?

「예.」저 뒤에 선생님의 말씀이 들려요?「예.」들려요, 안 들려요? 안 들려야 되는데 너무 들리니까 떠들어요. 안 들려야 조용하지.

 

언어통일이 됐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지도를 받게 되면, 본래부터 선생님을 만나 가 지고 젊어서 하게 되면 군대 훈련이 문제 아니에요. 선생님이 못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농촌에 가면 농부가 되고, 바다에 가면 어부가 된 다구요. 뭘 훈독해?「사무실에 가지러 갔습니다.」뭣이?「16개 언어로 번역한 평화메시지요. 지금 훈독회 가방이 없어서….」훈독회 가방을 언제든지 가지고 다니라고 했잖아? 자기 밥 바가지, 밥 먹는 위를 잘 라 놓고 다닐 수 있어?「죄송합니다.」가만 있거라. 너 노래 불러라. (노래) (박수)


2006년 7월 27(木), 천주청평수련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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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몇 페이지이었던가, 한국말? 32페이지인가, 38페이지인가?

「38페이지입니다.」그렇지, 38페이지. 페이지 수가 없어. 여기 밑에 있구나. 이게 전부 다 몇 페이지인가?「628페이지입니다.」628페이지, 16개국이지?「예.」38페이지  해봐요.「38페이지!」그거  기억하라구 요. 그 다음에 628페이지!「628페이지!」

38페이지는 한국말이고, 628페이지는 16개 국어로 번역한 말들이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이런 책은 세계에 없다구요. 한국말은 38페이 지인데, 이것을 16개 국어로 번역하면 628페이지예요. 628페이지인 데, 그건 뭐냐 하면 한국말까지 16개국의 말에 들어갔어요.

그러면 38페이지만 알 사람들이 628페이지를 공부해야 돼요. 이 소 모가 얼마예요? 언어통일이 안 됐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이 거 번역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번역을 몇 개월 동안 했나?「한 1개 월 했습니다.」1개월이라도 여러 사람이 모여 가지고 한 거라구요.

한 제목을 가지고 여러분이 여기에서 글 쓰게 되면, 여기에 한 천 명이면 천 명의 마음이 다르니만큼 어때요? 같은 책이 한 권도 없다구 요. 그렇게 각 나라의 사람들이 써냈으면 어떻게 하겠나? 어느 말을 표준해요? 어느 말을 표준하느냐 이거예요.「한국말입니다.」그런 말 그만둬요. 독재성이 많은 문 선생이 한국 사람이니까 세계 사람들을 무시해 놓고 한국말을 배우라고 한다 이거예요.

한국말을 배우면 뭘 할 거예요? 한국말을 안 배우고 세계 말을 배울 수 있어요? 한국말을 알면, 이 책만 가지게 되면 어디 가든지 가르쳐 줄 수 있어요.

내가 욕을 참 많이 먹을 거라구요. 그놈의 영감 뭘 하러 나타나 가지고 늙어 죽도록 살면서 말을 해 놔 가지고 고생을 하게 만드느냐? 젊은 놈들이 공부하기에 뼈 빠지라고 그랬구만! 뼈 빠지는 게 아니에 요. 세계에 선생 할 사람이 없어요. 가르칠 사람이 없다구요. 이것만 알게 된다면 어디 가든지 선생 중의 선생이요, 왕 중의 왕이에요.


202      상속권의 날

 

 

영계를 알아요, 세상이? 타락한 것을 알아요? 조상들이 타락을 아 나?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타락이니 무엇이니, 창조원리니 무엇이니, 복귀원리니 이래 가지고 탕감복귀니 동시성이니 얼마나 복잡해요! 그 말이라는 것은 전부 다 세상이 모르는 말들이에요. 학교에도 없다구요.

 

말이 통하지 않으면 병신

 

선생님이 비로소 이 우주의 근본을 파헤쳐 가지고 하나님의 근본이 이렇다는 출발서부터 과정이 이랬고….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말씀이 에요. 말이 문제예요. 여러분도 국경 넘어가게 되면, 말이 다르지? 얼 마나 기분 나빠요!

닭을 알아요? 닭이 울 때 뭐라고 해요? 수탉이 어떻게 울어요? 꼬끼오울고, 암탉이 꼬댁 꼬댁 꼬댁!우는 게 다르다구요. 그러면 수 놈 우는 대로 암탉도 운다면 알을 낳았을 때 주인이 찾아와서 모실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다른 것이 필요에 의해 가지고 하늘이 규정한 그 원칙대로, 천년 억만년 가더라도 그 원칙을 따라 가지고 모든 후손들 은 어때요? 종의 기원이 같은 후손들은 영원히 같아야 된다구요. 영원 히 같지 않으면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원어 중의 원어, 말씀이 어디에서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남자와 여자 둘이 있어 가지고 말씀을 시작할 때 여자가 남자한테 뭐라 고 그러겠나? 벌써 아이를 낳기 전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말할 때 힘을 주고 다 이러니만큼 3분의 1, 7분의 1을 배우고 나온다는 거예요. 입 술을 보게 되면 말하는 것을 다 알잖아요. 요즘에 입이 노는 형태를 봐 가지고 무슨 말이라는 것을 알고, 외국어도 이해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연구하고 분석해 가지고 연대적이고 계열적인 관계를 맺어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집도 한 대 치면, 전


203

 

 

부 다 울리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하나님이 있는데도 말을 못 하고 통하지 못하니 어떻겠어요?

보라구요.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한국말을 모를 때는 전부 다 병신이지? 눈 병신, 코 병신, 입 병신, 귀 병신, 발 병신, 오장육부 병신이 에요. 왜? 한국 남자도 부를 줄 모르고, 한국 여자도 부를 줄 모르니 그거 뭐예요? 사람이에요? 동네방네 개가 짓는데 개도 주인이 하는 말 의 3분의 1을 알고, 5분의 1을 알아 가지고 야, 이놈아! 가라.하게 된다면 도망도 다니는데 말이에요. 사람이 청맹과니처럼 몰라 가지고, 그거 어떻게 써먹겠나?

조그만 참새새끼를 보더라도 미국 참새하고 한국 참새의 우는 소리가 달라요, 같아요?「같습니다.」그거 왜 같아요? 사람은 왜 달라졌어 요? 많이 변하는 사람, 많이 변하는 물건은 불합격이라구요. 변하지 않는 것이 합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러분은 무엇을 찾아가느냐 하면 원인을 찾아가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영계가 있느냐, 없느냐? 누구도 몰라요.

영계를 설명하고 밝힌 것은 여기에 있는 참부모밖에 없어요. 거짓부모가 뒤집어 놨기 때문에 사탄이 도적질해다가 팔아먹은 거예요. 참부 모가 와야만 하나님의 내정에서부터, 출발에서부터 쭉 해 가지고 가는 과정에 억천만세 되는 꼬불꼬불한 것을 다 풀어서 바른 길을 만들어 놔야 돼요. 강원도에 가게 되면 산으로, 강으로 몇 십리 돌아가는 그 길을 언제나 돌아다니겠나? 아는 사람은 옷을 벗어 치우고 삼각팬티만 입고 10분이면 갈 텐데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80리를 걸어야 돼요. 헤엄을 못 치면 10분에 가나?

그러니까 아는 사람이 지배하는 거예요. 아는 사람이 지배하고, 아는 사람이 선배가 되고, 아는 사람이 위에 가고, 아는 사람이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의 중심자가 누구예요? 여러분이에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별의별 똥개 같은 사람이 다 모여 있지만 다 합


204      상속권의 날

 

 

해 가지고 선생님보다 낫다고 할 수 없어요. 나으려면 선생님이 모르는 것을 다 알아야지.

영계의 일도 여기보다도 더 낫고, 말씀 내용도 국경을 초월해서 말 한마디하면 감동을 받을 수 있는 것이 되나? 같은 말을 해야 국경을 넘어 가지고 야, 이놈의 자식들아!하면 욕한 것이 되지요. 떡을 준 다고 하는지, 욕을 하는지 알 게 뭐예요. 말이 통하지 않으면 병신이에 요. 오관이 죽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40억의 발음을 올바로 있는 언어가 한국어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이 어느 나라의 말을 배울 거예요? 여러분이 차를 타고 가더라도, 밴 같은 것에 열 명이 타고 간다고 하 더라도 열 사람이 모여 가지고 말할 때는 우리 엄마가 어드렇고, 우리 아버지가 어드렇고, 우리가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이 참부모가 어떻다고 한마디만 하면 신경이 한 데로 모여요.

그래 가지고 각 나라의 사람들이 참부모에 대해서 조금만 기분 나쁜 얘기를 하면 이 자식아, 왜 이래? 이 자식아, 그렇지 않다.  하는 거 예요. 그릇된 것을 대번에 지적해 가지고 시정할 수 있어요. 시정받을 때 내가 모르고 그랬다고 빌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쫓겨난다구요. 안 그래요? 쫓겨나는 거예요. 그게 엄중하다는 거예요. 말 모르는 사람은 축에 못 들어가요.

남은 웃는데, 울고 있으면 되겠나? 미치광이도 그런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어떻게 언어를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역사 중에 어떻게 평화를 이루느냐 하는 것보다도 귀해요. 평화를 빨리 이루려면 말을 통일해야 돼요. 알겠나?「예.」

여러분, 한국말 배우기 시작했어요?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파,  타,  하!  해봐요.「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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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카, 타, 파, 하!」자, 아까 중학교 학생들 해봐요. 고등학교 다니면 20분이면 한국말을 다 배울 수 있는 거예요.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미음, 비읍, 시 옷…. 그거예요. 그거면 다 알아요. 거기에 된시옷 같은 것을 알게 되 면 앉아 가지고 30분 이내에 말을 배울 수 있고, 3일 이내에 신문을 볼 수 있어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보라구요. 가!「가!」가, 누가 가요? 내가 가요. 그 다음에 가서 뭘 할 거예요. 자기주장을 할 줄 알아야 돼요. 나! 그 다음에 는 뭐냐? 주장하는 것은 다 내 것이다. 라! 내 것을 벌여 놓는 거예요. 패가 생긴다. 라, 그 다음에 마! 는 뭉치라는 거 예요. 벌여 놔서도 안 된다. 망한다는 거지. 바! 는 뭐냐 하면 마음 위에 마음 같은 것을 거꾸로 갖다 붙이라는 거예요. 마음도 하늘의 마 음이 있어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발음이 자기를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의 인연을 지어 가지고 말하게 돼 있다구요.

이 우주 가운데 발음할 수 있는 음성이 몇 가지냐 하면 40억이 넘어요, 40억. 알겠어요? 40억의 발음을 올바로 할 수 있게끔 돼 있는 것이 한국어예요. 신비스러워요. 그 말을 깊이 찾아 들어가게 되면 계 시가 돼 있어요. 하늘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이 말씀을 쓰게 된다면 얼마나 영적 마음 기준이 어때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전부 다 맞으니 까 공명되기 때문에 빨리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하늘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한국 나라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몇 월에는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한다는 것이 예언서에 다 기록이 돼 있다구요. 하나도 모르는 게 없어요.

일본 나라가 와서 40년 동안 지배했지만, 지배할 게 뭐예요? 한국 사람이 내준 거예요. 7월 7일날, 칠석날 몇 년 만에 망해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쫓겨간다는 것을 다 알고 있었던 거예요. 1세기, 2세기,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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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역사를 다 알고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을 받고 쫓겨나더라도 잡혀서 그 나라 사람이 되지 않았어요. 외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이 없는 거예요. 함부로 결혼을 안 해요.

 

힘이 아니라 사랑 가지고 세계를 지배할 있어

 

아, 미국 사람이 사람이에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자기 엄마하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할머니하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세상에…! 말 같은 것, 개들도 사촌 이내하고는 함께 새끼를 안 쳐요. 그게 사람이에요? 이래 가지고 큰소리한다는 거예요. 미국이 세계를 못 지배해요. 힘만 가지고 돼요? 호랑이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나? 사 자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어요, 힘만 가지고?

사자를 부릴 수 있는 사람이 사자 사랑보다도 더 높은 사랑이 있으면, 사자도 따라가서 그 품에 자려고 한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요. 동 물 같은 것도 훈련시키기 위해서는 그 어머니보다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열심히 사랑해야 돼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를 놔 놓고 기르는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 니다.」모르는 사람은 지옥 가서 썩어져 버려야 돼요. 그건 자연히 알 게 되는데 배우긴 뭘 배워요? 냄새 맡고 아는 건데 말이에요.

그래, 예쁜 여자들이 미남자를 보게 된다면 냄새 맡을 때 똥 내가 나겠나, 구수한 내가 나겠나? 미인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콧구멍에는 똥 내가 아니고, 향내가 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혓발은 그거 핥아 보 겠다는 거예요. 여러분 남자를 사랑할 줄 알아요? 결혼들 다 했나? 결 혼 안 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라. 몇 마리, 많이 없구나! 3분의 1, 5 분의 1도 안 돼요. 그건 아직까지 처녀들이니까 그렇지.

사랑과 사람이 어때요? 사람이 좋아요, 사랑이 좋아요? 사람과 사랑이 어떻게 달라요? 사람 혼자는 돌지를 못해요. 이렇게도, 이렇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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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도, 이렇게도 못 해요. 그러나 사랑은 돌 수 있어요. 왜? 에 다가 하게 되면, 이것은 네모박이(ㅁ)예요. 척 놓으면, 자기 고집 이 있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그래요. 그렇지? 사랑은 귀데기 가 없어요. 그렇게 다 말씀 가운데 표시한 거예요.

사람과 사랑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고집 있는 사람은 움직이지 않겠 다고 하지만 사랑 가지고는 뒤집어도 좋고, 저래도 다 움직일 수 있다 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사람도 사랑도 지요? 이것은 긴 것을 말해요. 사람, 사랑!

 

한국말 때문에 한국 사람이 드러나

 

여기에 몇 개국의 말이 들어가 있다고?「16개국입니다.」이게 전부 다 달라요. 일본말도 들어가 있고, 한국말도 들어가 있어요. 일본어, 이것만 하면 일본어 내용을 다 알아요. 이것만, 38페이지만 외우게 된 다면 말이에요. 38페이지에 있는 내용의 말은 하나만 알게 되면, 이것 을 그렇게 공부했다면 16개국의 말을 안 배워도 통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손해예요! 이 한 권을 만들게 되면 어때요? 한국어로 이런 한 권을 만들 텐데, 이것이 얼마예요? 16개국의 사람들이 번역하 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번역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이 한 권을 만들기가 그렇게 힘든 거예요.

그러니 16개국의 사람들이 공부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말만 공부해 놓으면 말이에요, 16개국 자기 본국의 말이 한국말과 비교하면 얼마나 부족한지 알아요. 16개국 사람들이 번역을 해보니 한국말이 제일이다 이거예요.

일본말은 말이 아니에요. 5분의 1, 3분의 1이 부족해요. 더욱이나, 종교 술어 같은 것은 일본말이 형편없어요. 갖다 붙였다구요. 영어도 그래요. 영어도 쌍놈들이 쓰는 말이지, 양반이 쓰는 말이 있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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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유(you), 어머니도 쉬(she)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것밖에 없어요. 간단한 거예요. 그 말은 노동자들이 쓰는 거예요. 도적질해 먹는 놈들 이 쓰는 말이지, 문화인이 쓰는 말은 아니에요.

16개국 사람들이 한국말을 하고 볼 때 이야, 한국말이 제일이다.이거예요. 왜? 이 우주에 있어서 발음되는 것, 소리치는 모든 것이 40 억이 돼요. 40억의 음성을 가진 말이 나오는데 그 말을 전부 다 발음 할 수 있어요. 그게 참 놀라운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탕, 땅!을 못 해요. 딴!이러지 말이에요. 콧소리를 못 하기 때문에 못 하는 거예요. 암만 한국말을 잘한다고 해도 대번에 알아요. 그 다음에 한국 사람이 일본말을 해도 한국 사람인지 몰라요. 왜? 발음은 문제가 아니거든.

그러니까 흉내를 내더라도 한국 사람을 못 따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 후 80년이 넘게 되면, 한국 사람이 드러나요. 두고 보라구요. 어 느 나라도 못 따라가요. 지금도 한국이 문제지? 일본이 자랑해 가지고 아시아의 뭐라고 하는데 두고 보라구요. 내가 5년 전에 이제부터 5년 후에는 전자세계도 한국한테 빼앗긴다.고 했어요. 그때가 13년, 14년 전이에요. 질 수 있는 때가 올 텐데, 너 그거 믿느냐?” “ 안 믿습니다.후루타가 그랬어요.

후루타하고 가미야마는 진짜 일본 사람들이에요. 한국말을 배우랬더니 지금까지 배우지 않고 으응하더니 한국말을 아들딸이 하고 자 기가 배우려니 어때요? 얼마나 귀한 것을 무시해 버렸어요. 알겠나?

「예.」선생님도 지금 88세지? 일본말을 하나, 영어 발음 같은 것도 전부 다 따라간다구요. 한국말에 익숙해서 그렇지, 고저를 못 맞출 뿐 이지 발음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쓴 대로 다음날 아침에 읽어보면 상대가 알아요, 어디 가든지. 영국 가든가 불란서 가든가 남미의 어떤 나라에 가 있더라도 그 나라의 뭣 뭣 하던 것을 써 놓고 그 다음날 아침에 물으면 이거 뭐이냐?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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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발음을 똑같이 해요. 그게 놀라운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선교사 나가 가지고 5년이 지나도 그 나라의 말을 못 해요. 한국 사람은 1년 반만 돼도 다 알아요. 적어 놓고 편지 읽는 것처럼 읽으면 알아듣거든. 그러니 이 번역한 책을 한국 사람들은 알 아듣게 읽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언어통일을 해야

 

말이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배움의 길이나 자기가 훈련하는 길이 어렵겠나, 쉽겠나?「쉽습니다.」한국말을 배우라는 것이 원수가 아니에 요. 언어로도 세계의 일등 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도 비음을 내는 것이 기도하는데 필요한 반응의 음성이지만 한국 사람을 못 따라가요. 예민해요. 센서티브(sensitive)해요.

부사나 형용사를 이어 가지고 막 엮어놨기 때문에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머리가 좋아요. 그것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말하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의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공부하게 된다면, 같이 열심히 하게 되면 절대 지지 않아요. 그거 알아요?

이게 전부 다 한문으로 돼 있구만! 중국어, 아이고…. 중국어 다음에 독일말! 한국말을 하고 독일말을 하면, 어느 말이 좋은가를 대번에 알 아요. 종교적인 술어는 한국말로 쓴 것은 대번에 아는데, 여기에서는 괄호를 해 가지고 주를 달아야 돼요. 얼마나 불편한지 몰라요, 공부하 기가. 그러니까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언어통일을 해야 돼요.

저 뒤에 들리나? 다 왔나, 아직까지 안 왔나?「다 왔습니다.」다 왔어요?「예!」나이 많은 사람, 제일 많은 사람이 몇 살이에요?「83세입 니다.」83세, 여기의 선생님은 몇 살이에요?「88세이십니다.」왜 88 세야?「87세이십니다.」이 녀석아! 6월 지나갔으니 8수에 가깝지, 7 수에 가까운가? 벌써 절반을 넘었으면 88로 넘어가는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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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도 계산 안 하고 사니 높은지, 낮은지 비준을 모르고 살아요.

88하게 되면 팔랑팔랑 빠르다는 얘기예요, 천천히예요?「빠르다는 얘기입니다.」88세 된 할아버지가 읽어도 빨리 읽어요. 발음도 빨리 하고 말이에요. 일본말도 그렇지. 일본말을 선생님 나이 같으면 오카 상(おかあさん)할 때 하고 자을 잃어버리고 카 어디 갔나, 카카카?  이러다 말도 못 해요. 그것을 뭐이라고 그러나? 노망을 뭐이 라고 그래요?「치매입니다.」치매를 뭐이라고 그래요?

이 책을 나눠주지 말고 팔라구요. 알겠나?「예.」번역하는 데 돈을 얼마나 많이 들였어요.『천성경』까지 번역해서 각 나라에 다 나눠주 라는 것, 수십억이 달아났어요. 수백만 달러, 수천만 달러 돈이 들어갔 다구요. 여러분은 꿈도 안 꾸는데, 왜? 문화세계의 경쟁에서 져요, 콘 사이스가 없으면. 말의 콘사이스예요. 통일교회 원어의 콘사이스! 이것 을 모르게 된다면, 어디 가서도 반놈이(반병신)라구요.

 

좋은 것을 받으려면 받을 있는 것보다도 좋아야

 

한국 사람들, 한국 놈들은 손 들어 봐요. 한국 사람이 아니라 한국 놈!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말할 때는 일본 놈! 한국 사람 이 좋아하는 거예요. 놈, 좋아하지? 일본 놈, 미국 놈, 독일 놈, 영국 놈, 중국 놈 등 전부 다 놈이라고 그래요. 놈을 좋아해요.

그러니까 한국 놈들은 손 들어 보라는 거예요, 놈을 좋아하기 때문 에. 왜 좋아하느냐? 사람들을 전부 다 놈으로 취급해요. 놈이라는 것은 고개를 넘어갔다는 거예요. 상관없다는 거라구요. 찾아와서 여기서 암 만 그랬댔자 한국 사람한테 빼앗긴다는 거예요. 먹으려고 했다가는 전 부 다 빼앗겨요. 한국 사람을 삼키지 못해요. 말의 재간이 얼마나 많아 요! 선생님의 말도 그래요.

암만 선생님이 자랑해도 선생님이 하라는 것 하고 싶어요, 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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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어요?「하고 싶습니다.」공부하지 말라구요! 한국말을 하지 말라구요! 말겠나, 하겠나?「하겠습니다.」내가 말라는데 왜 하려고 그래요? 여러분,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해도 통일교회 에 가지? 왜? 좋기 때문에. 말을 보나, 모든 내용을 보나 좋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 사돈의 팔촌, 나라 대통령이 이러더라도 전부 다 뒤집 어 치우고 문 총재를 따라간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뭐 잘났나, 여러분 과 같지? 얼굴이 다 같아요.

남자와 여자의 얼굴을 보면, 다섯 가지밖에 더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손까지 다섯이에요. 오관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 다섯 가지는 다 같은데 다른 게 뭐예요? 남자 여자가 한 가지 달라요. 사랑의 기관 이 다르다구요. 하나는 주는 사람이고, 하나는 받는 사람이에요.

주는 사람이 좋아요, 받는 사람이 좋아요?「주는 사람이 좋습니 다.」받는 사람은? 받는 사람이 없으면, 그릇이 없으면 암만 주어도 땅 에 떨어져 가지고 날아가 버려요. 좋은 것을 받으려면 받을 수 있는 것보다도 좋아야 돼요. 귀물을 담는다면 말이에요. 자기가 보물이 있으 면 보물을 담는데 다이아몬드 그릇에 담는 것이 좋겠나, 금 그릇에 담 는 것이 좋겠나, 은 그릇에 담는 것이 좋겠나? 아, 물어보잖아요?

아무런 그릇도 없이 그냥 그대로 치마로 받고, 손으로 받아요? 손은 매일 변하잖아요? 변하지 않는 것으로 받아야 돼요. 다이아몬드도 변 하지 않아요. 그것은 또 야광색이에요. 금은 색깔이 변하지 않아요. 은 도 그래요. 은은 독에 대한 침범을 안 받아요. 은 숟가락으로 젓게 되 면, 독이 있는지 다 알아요. 다 그런 특성을 가졌기 때문에 보물인데, 보물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요? 더 귀한 보물을 받기 위해서는 더 귀한 준비를 해야 돼요.

보석 예물을 주게 된다면, 그 보석보다 더 가치 있는 그릇을 갖고 있는 사람 앞에 보석 주인이 갖다주는 거예요. 다이아몬드 같은 것을 받을 사람이 되면 다이아몬드 받은 사람이 사람 중에 제일 좋은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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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이 귀할 것이냐? 다이아몬드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귀한 거예요. 사람의 마음 가운데 쓰일 수 있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변하지 않는 것을 받으려면 더 변하지 않는 것이 받아야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를 보게 된다면 여자가 더 잘 변하느냐, 남자가 더 잘 변하느냐?「여자입니다.」여자가 잘 변하는데 남자 것을 자기 몇 백배, 몇 천배 귀하다고 받아요? 그거 필요해요?

여자를 받을 그릇이라고 할 때는 그 그릇에 집어넣을 수 있는 물건이 없다면, 그 여자는 비참한 거예요. 남자가 없다면 어떻게 되겠나, 여자들? 여자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면 남자 것이 귀해요, 여자 것이 귀해요? 둘 중에 어느 것이 귀해요?「똑같습니다.」사랑이 있어야 같지요. 아, 여자 것과 남자 것이 다 같아요? 반지도 같은 다이아몬드 반지라도 차이가 있는 것인데 말 이에요.

무엇이 변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금도 변해요. 다이아몬드도 변해요. 다이아몬드가 탄소 아니에요? 안 그래요? 석탄이라든가 그런 것이 불 에 타 가지고 갑자기 굳어져 가지고 된 거예요. 불에 시달렸기 때문에 불을 너무 싫어하다 보니까 반대로 야광석이 된 거예요.

 

아들딸이 있어야 자기의 민족이 생기고 나라가 생겨

 

그런 물건도 반대 것을 갖다 붙이면 귀한 것이 되는 거예요. 변하기 쉬운 게 남자보다도 여자가 변하기 쉬워요, 남자가 변하기 쉬워요?

「여자입니다.」여자! 여자인데, 여자의 마음이 어드래요?「갈대입니다.」여자의 마음이 어드러냐 말이에요. 사랑을 알게 된다면 떨어지질 않아요. 그렇게 떨어지지 않게 비밀 장치를 한 것이 뭐냐? 남자의 정 액을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복중에서 길러요.

그거 남자는 영원히 못 하지? 그러면 남자가 소원하는 것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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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필요해요, 아들딸이 필요해요? 여자를 넘어서 아들딸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왜? 그것은 자손만대의 자기 민족이 생기고, 나 라가 생기지만 여자 혼자는 민족이 안 생기고 나라도 안 생깁니다. 남 자의 손을 거쳐야 생기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남자가 죽을 때 어디 가서 살겠어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사는 집에 가 죽어야 될 텐데, 죽을 자리가 없어요. 아들딸을 길러 놓지 않으 면 할아버지도 손자 찾아오지 않고, 손자도 그래요. 보통 나이 많으면 어때요? 4대, 5대가 사는 사람이 천국 가운데 하나도 없잖아요? 4대 로 끝장나는 거예요.

손자가 있으면 말이에요, 자기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손자까지 길러 놓으면 할아버지가 찾아오는 거예요. 복중에 있는 손자가 아니라 낳아서 큰손자를 안고 결혼시켜 가지고 그 손자가 아들딸을 낳아야만 비로소 씨가 돼 가지고 어떻게 돼요?「안 들려요.」뭐야? 왜 안 들리 는 데 앉았어, 이 자식아? 자식이야? 남자야, 여자야? 왜 늦게 와 가지 고 야단이야? 속닥거리다가 안 들리니까 그랬구만! 누구야? 얼굴이 어 떻게 생겼나? (웃음) 아, 누가 거기 앉으래? (웃음, 박수)

저런 녀석은 선생님한테 한 대 발길로 차일 거라구요. 내 발이 가서 차요. 그럴 줄 알고 저기 앉아 가지고 타발(타박)하고 안 들려? 안 들 리면 듣지 말라구. (웃음) 안 들리면 가만히 있으라구. 방해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거야. 왜 방해를 해?

선생님은 싸움판에 가 가지고도 왕초의 노릇을 해요. 둘이 싸우게 되면 야, 이 자식아! 피다!옆구리를 찌르고 여기다.이거예요. 그 러면 싸우다가도 어디? 여기에 피가 나?하면서 얼른 입을 떼는 거예요. 그럴 때 발길로 차 굴려 버리는 거라구요. 그런 것도 배울 줄 알 아야 돼요.

엄마 아빠가 싸우게 되면, 둘 중에 하나가 죽으면 큰일나잖아요? 아버지가 손을 뻗치면, 피! 궁둥이를 치면서 피나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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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하면서 빙 돌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싸움 가운데 가 가지고 거짓말이지만, 내 말이 구해주는 생명의 은인의 말씀이니까 아들딸 한테 고마워하소!하면서 가정의 화해도 붙일 수 있는 거예요. 안 그 래요?「예.」

선생님의 손은 노동자의 손인데, 시계는 반짝반짝하지? (웃음) 선생님이 요즘에 바다에 가도 깨끗이 씻고 다 이렇기 때문에 이렇지만, 옛 날에는 새까맸어요. 브라질 사람, 흑인같이 새까맸다구요. 내가 전차 같은 것을 타게 된다면 얼굴이 새까매 가지고 거무튀튀하고, 옷도 너 저분해 가지고 전차 가운데서 우리 식구 미인이 서 있으면 그 미인 뒤 에 일부러 가서 서는 거예요. 서서 궁둥이를 비벼대는 거예요, 어드런 가. 점점 도망가요.

우리 선생님은 저렇게 새까맣지 않은데…. 새까매서 선생님을 닮았지만, 선생님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따라가 가지고 문으로 나갈 때 잡아 세우고 인사를 해, 이 쌍년아!하는 거예요. 새까매 가지고 자기의 선생님인 줄 몰라 가지고 그랬으니 그것을 어떻게 써먹겠나? 그것은 일생 동안 잊지 못해요. 그러니 언제나 조심해야 돼요. 알겠나?

「예.」

 

통일된 말씀을 해야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 돼

 

선생님의 손도 작고, 발도 작지? 손발이 작은 사람은 일을 안 해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또, 머리가 커요. 입술을 보게 되면 얇아요. 보 게 되면 말도 잘 하게 돼 있고, 코가 이렇게 늘어져서 고집이 세게 돼 있어요.

세상에서 통일교회의 원리가 틀렸고,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세계의 지성들이…. 문 총재가 거짓말을 하는데 천재적인 머리가 있기 때문에 영계 사람들의 것을 지어 가지고 그것을 좋아하고 있으니 미친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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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거예요. 찾아보라구요, 거짓말을 했나! 언제 뭘 해먹었다고 그 사람들이 기록한 책이 도서관에 있고 박물관에 역사의 물건이 있는데, 그 자료가 전부 다 쌓여 있는데 그것을 반대할 수 있어요?

이거 보라구요. 16개국 말로 한 책에 넣은 것, 뭘 하려고 이렇게 했을까? 모르는 가운데 공부하는 일과 나라의 소모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이렇게 만든 거예요. 그러니 고마운지고예요. 지고라 는 것은 지극히 높다는 거예요. 어허둥둥~ 내 사랑인지고!그럴 때 는 멋진 말이에요. 제일 높다는 얘기 아니에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말씀을 통일해야 돼요. 통일된 이 말씀을 못 하는 세계 국가나 세계 가정은 하나님의 이상가정 이 될 수 없고, 평화이상세계왕국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이상가정이 되려면, 어느 나라의 사람도 말할 수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평화이상 세계왕국이 되려면 어느 나라의 왕권도 거기에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있다구요.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책이에요.

여기에 있는 것을 전부 다 따루게(외우게) 되면 16개국의 말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 한 권만 따루면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요즘에 고시 같은 것을 보려면 16개국의 이 책만이 아니라 수십 권의 책을 다 줄줄 외워야 돼요.

이런 책을 선생님이 왜 만들었겠나? 황선조가 만들었겠나, 선생님이 만들었겠나?「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아버님이 명령을 했지. (웃음) 명령해서 만들기는 자기들이 만들었지. 왜? 쓰려면 자기들이 못 써요. 황선조, 만든 사람보다도 내가 설명을 해 줘야 더 좋아하는 거예요. 그 렇지?「예.」황선조, 만든 사람이 중요한데 만들지 않고 앉아서 명령한 사람이 얘기해 주는 것을 더 좋아해요. 그것이 근본에 가까우니까 말이에요. 조상의 자리예요, 조상! 조상해봐요.「조상!」황선조,  선한 조 상, 황선조! 조상에 가까운 말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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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늙지 않았으면 매일같이 하루에 세 번씩만 읽으면 이거 다 줄줄 외우지. 외국어를 다 할 텐데, 늙어 가지고 외국어를 공부하기 가 얼마나 힘들어요! (손자님의 소리가 남) 신준이, 왔나? 야, 신준! (박수) 가만히 있으라구요. 말 들으면 알기 때문에…. 할아버지인데 아 버지라고 그래요. 저나라에 가면 할아버지가 아버지 돼요. 2대를 거치 지 않고는 뛰어넘지 못해요. 두 사람을 뛰어넘으면, 남자 여자 두 사람 을 뛰어넘으면 인류를 타고 넘을 수 있어요.

이 책을 갖고 있나? 이거 한 책에 얼마씩 들었어?「권당 7천 원 들었습니다.」7천 원? 7만 원을 받으라구. 수련받고 갈 때 7만 원에 안 사 가는 사람은 수련 무효 선언을 하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 거 선생님이 이익을 남기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나라에 가서 도 이렇게 책을 만들어 가지고 국민을 교육시키려니 가욋돈이 필요하 다는 거예요. 책 한 권을 만들면 그렇게 받아야지, 10배를 안 받으면 안돼요.

『천성경』도 공짜로 달라는 사람들이 많지? 평화대사, 도적놈들이에요. 그냥 줄 줄 알고 있어요. 평화대사들에게 내가 기합을 좀 줘야 되겠다구요. 잘났다는 사람이 얼마나 잘났는지 보게 말이에요. 여기에 종친, 족장들도 왔지?「예.」그 족장들이 도적질해 먹는 족장이에요, 무슨 족장이에요? 도적 적자보다도 도적 족자도 있다구요. (웃음) 자기들 좋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받은 모든 것을 백 퍼센트 상속해 주기 위해서 꼭대기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만민 앞에 나눠주라고 하 는데 그것을 싫다고 하면 망해야지.

 

상대가 있기 때문에 주고받을 수 있지, 없게 되면 있으나마나

 

어디 갔나?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박수) 자, 자, 오라, 오라, 오라! 아, 무겁다. (신준님에게 뽀뽀해 주심) (웃음, 박수) 자, 신준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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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나 한번 해보자. 무슨 노래를 하겠나? (곰 세 마리노래) (박수) 이 사람은 아주 능란한 사람이에요. 이렇게 척 봐서 청중들이 어드

런 사람들이 모였는지 체크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교육하니까 올 때도 주의하고 다 그래요. 두 살 몇 달밖에 안 됐는데, 통일교회 칠십 넘 은 사람하고 친구하고 있는 거예요.

언니,  노래 하나 해봐라.  뭘 하겠나? 노래 하나 할래? (태극기노래) 손을 보면 능란하게 돼 있어요. 외교에 능란하고, 수가 깊어요. 이 거 새까맣게 탔지? 내 손하고 비교하면 어드래요? 같아요? (웃음) 배 도 운전을 누가 잘 하는지 알고, 빠르고 좋은 배도 알아요.

아까 말을 무슨 얘기를 했느냐? 받고 주고 하는 얘기를 했어요. 여 자는 받기 위해서 태어났고, 남자는 주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무엇을 줄 거예요?「사랑입니다.」사랑이 어드런 거예요? 돈보다 귀하고, 그 다음에 지식보다 귀하고, 권세보다 귀한 거예요. 그러나, 안 그러나?

「그렇습니다.」정말이에요? 나, 몰라요.

선생님이 지식세계의 세계적인 고차원 기준에 있어서 잘났다는 사람들도 만나고 다 그러지만 말이에요, 어머니가 없으면 불쌍해요. 지금 우루과이를 향해서 나는 중에 있을 거라구요. 아프리카 끝나 가지고 우루과이에 가는데, 요전에 갔는데 16시간이 걸리더라구요. 그래, 어머 니가 없으면 땅이 없는 것 같아요. 암만 세상에 좋은 것이 있다고 하 더라도 그거 귀하지 않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다 갖고 있다구요, 땅 것 을.

여자들은 땅 것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치를 좋아하고, 남자들은 하늘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교만한 것을 좋아해요. 높은 것, 자기를 높이 려고 야단한다구요. 아무리 높이려고 하더라도 땅 위에서 높아져야지, 땅이 없게 되면 높은 것도 허사가 돼요. 이 우주가 꽝 떨어져 나간다 는 거예요. 상대가 있기 때문에 중간에 머물러서 주고받을 수 있지, 상 대가 없게 되면 있으나마나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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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꼭대기에서 지옥 꼭대기로 영원히 떨어진다면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여자가 있고, 주고받을 수 있는 남자가 있기 때문에 내려갔다 가 올라갈 수 있고 올라갔다가 내려갈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여자하고 남자가 영원히 해로하자고 해놓고 결혼해 가지고 일주일도 안 가서 이혼하는 사람들이 많지? 폐단이 뭐냐? 공부를 많이 한 사람 일수록 이혼을 잘 해요. 그러니까 여자는 공부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원리말씀만 알아도 너무 많이 알아요. 하늘을 알고, 땅을 알고, 하나님 의 마음 보따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훤하 게 아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을 아는 이상 아는 사람이 어디 있나?

이거 보라구요. 손이 이렇게 나근나근한 거예요. 옛날에 선생님도 이게 다 이렇게 닿았어요. 혓발도 여기까지 핥은 거예요. (웃음) 혓발 이 그래야 얘기를 잘 하는 거예요. 늙어서 줄어들어서 그렇지.

운동도 못 하는 게 없어요. 얘 아버지가 그래요. 운동을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유술(柔術)이라는 것이 죽이고 살리는 운동인데, 선생한테 가서 3개월 배워서 선생을 틀어대니까 그 선생이 항복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도 가 가지고 일주일만 하게 되면 다 비밀을 알아요. 선생 님의 아들들 가운데 효진이도 그렇고, 현진이도 그래요. 무술을 다 할 줄 알아요.

 

평화메시지는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됐기 때문에 다 통해

 

오늘 훈독회인데 이 책을 안 갖고 왔어요? 중학교 학생들은 안 가져 왔지만, 가외의 사람들은 책들을 다 갖고 있어요?「예.」이것을 120번 이상 안 읽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120번 읽으면 다 따루어(외워)요.

선생님이 오늘도 Ⅲ장에서부터 Ⅳ장, Ⅴ장, Ⅵ장을 다 읽고 나왔어요. 매일 읽더라도 떼어놓기가 싫어요. 배고픈 사람은 언제든지 밥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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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면 밥이 맛있지? 어디 놀러 가는 것보다도 이런 말씀을 듣는 것이 더 재미있어요. 세상 책보다도 이 말씀은 근원이 하나님으로부터 연결 돼 있기 때문에 안 통하는 데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 르지.

이 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저기 나이 많은 사람들은 왜 안 가지고 있나? 이 책을 안 가지면 안돼요. 이제 오래 안 가 가지 고 천일국에 입적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국민증을 가져야 된다구요. 첫 째 조건이 이 말씀 내용을 모르는 것이 없게끔 해설할 줄 알아야 돼 요. 백 번쯤 읽으면, 이거 다 해설해야지!

왜 이렇게 썼느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만 하늘의 비밀을 알 수 있는 거예요. 그 가운데 전부 다 엮어져 있어요. 선생님이 여기에 대한, 원 리에 대한 전문가이니만큼 그 전체의 내용을 빼서 집결한 거예요. 이 것을 한 시간 반이면 다 읽어요. 이것만 외우고 이대로만 하더라도 천 국은 문제없이 가요.

선생님이 그 누구도 이렇게 축소시켜서 편집 못 할 책을 만들어 준 거예요. 이것이 평화의 메시지예요. 맨 나중에는 뭐냐 하면 헬리콥터공 장의 기공식 말씀이에요. 정신세계가 통일된 후에는 물질세계까지 통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과학기술은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이 모든 과학은 우주의 비밀을 통할 수 있는 기술세계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인가, 그게? 통일산업이 어디 있었나, 옛날에?「창원입니다.」창원! 창원이라는 곳 에 공장을 수택리에서 옮겨갈 때 내가 첫 번으로 옮겨간 거예요. 박 대통령을 누가 믿었나? 그러니까 모험을 해 가지고 결국은 오늘날 한 국의 기계공업이 선진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가능한 전통적 역사를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에 50대 유명한 회사의 사장들이나 기계에 관계된 사람들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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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통일산업 출신인데, 전부 다 거짓말하고 있어요. 일부러 쫓아냈어요, 내가. 월급을 안 줘 가지고 쫓아낸 거예요. 어디 나가 취직해서 따 라오라고 말이에요.

최후에는 독일의 자동차 라인생산을 하는 데 있어서 뭐예요? 제일 좋다고 하는 것이 벤츠 회사예요. 벤츠 회사의 라인생산을 하는 공장, 주인 공장의 주인이 나예요. 벤츠하고 비 엠 더블류(BMW)를 내가 지 금부터 22년 전에 3분의 1을 인수하려고 독일을 방문해 가지고, 뭐라 고 할까, 기술첩자 노릇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일본 사람들을 데리고 가 가지고 말이에요.

거기에 갈 때 자기들이 만든 자동기계를 다 만들어 놓고 갔어요. 일본의 이케가이(池貝)라는 회사하고 우리하고 긴밀하게 협력해 가지고 말이에요. 중국을 말아먹기 위해서 독일 기술을 가져와야 할 텐데 같 이 가자고 해 가지고, 자기들이 문 총재의 비밀을 알았으니 먼저 간다 고 이케다 수상 때부터 해 가지고 가다가 다 쫓겨났다구요. 중국을 몰 라요, 이 사람들이. 중국도 모르고 소련도 모르지. 미국도 모르고 말이 에요.

오늘날 현대가 자동차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날리고 있지만, 현대도 내가 반대하면 곤란할걸! 대우도 그래요. 자기네들이 혼자 해먹겠 다고 그랬지.

 

근본을 몰라 가지고는 수습할 도리가 없어

 

이제부터 8월 초에 들어가 가지고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들,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들을 수련시키려고 그래요. 수련을 시키면 통일교회 교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 없나?「있습니다.」나는 없다고 봐요. 여러분은?「있습니다!」평화대사들은?「(한 평화대사가) 있습니 다!」저러면서 해먹었겠구만. 있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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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할 수 없어요. 안 할 수 없으면 세계의 대통령들을 교육할 텐데, 내가 불러서 참석하라면 안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 기반을 다 닦았어 요. 소련에도 그렇고, 중국에도 그래요. 거기에 그럴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놨어요. 앉아 가지고 천하가 통일돼, 이 쌍것들아?

여러분을 서두르게 이러는 것, 평화대사들을 서둘러 하는 것은 뭐예 요? 그 사람들은 체면 세우기 위해서 하루가 바빠요. 구경꾼으로 따라 다니는 녀석들이 많지. 구경꾼은 지나가는 거예요. 주인이 못 돼요. 잔 칫집에 들어가서 떡이나 얻어먹으면 좋다고 하고, 술잔이나 얻어먹고 너털웃음을 해 가지고 흘러가고 말아요.

그래 가지고 주인이 있다면 쫓겨나는 거예요. 주인이 되지 못해요. 주인은 잔치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해 가지고 지나가는 손님이든 나라 의 모든 환경에도 맞게끔 다 치리해 줘야 돼요. 그러면 주인 안 하겠 다고 거지가 되고, 지나가는 손님이 되더라도 못 가게 해 가지고 지켜 준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2차, 제3차 해먹어야 통하지 강제로 속여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하는 대통령 짜박지들…! 나, 통일교회 교주 하겠다는 사 람이 있으면 대번에 내줘요. 그 대신 내가 몇 가지 물어볼 거예요. 한 국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에요. 해먹은 누구누구를 내가 모르나? 그 사 람들의 꼭대기에서 못 하는 것을 내가 해결해요. 외국의 문도 열어주 고 소개도 해 줬는데, 그거 다 모르지?

미국 근세에 있어서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이후의 대통령들 중에 내 신세를 안 진 사람이 없어요. 조지 부시에서부터, 그 아들로부터 말 이에요. 이번에 천리 만리 벼랑에 떨어질 것인데, 내가 두 번씩 공개강 연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명줄이 달린 거예요. 그런데 자기들이 잘났 다고 해요. 문 총재는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중동문제, 남북문제, 베링해협의 문제! 이것이 세계의 3대 위험지역인데, 내가 손을 다 대고 있어요. 이것은 유엔을 움직여야 돼요. 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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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만들지 않고는 안 돼요. 유엔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유엔을 만들고 있어요. 여기도 그런 말이 나오지요? 아벨유엔! 아벨유엔을 가지고 안 돼요. 하나님과 아담이 같이 형제가 돼 가지고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유엔이 되어야 돼요.

근본을 몰라 가지고는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인간의 근본이 어떻게 됐느냐? 원리를 몰라 가지고 안 돼요. 사상적 근거, 무형세계가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그것이 어떻게 돼 가지고 유형실체의 세계…. 그 관계라는 것을 철학이 알 수 있어요? 종교니 몰라요. 그러니 인간이 살인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동물을 먹고 죽든가 원자탄에 타 죽 는 길밖에 없어요. 싸우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싸우면 자꾸 내려가지?

 

원수의 족속을 살려주고 원수를 처단해야

 

오늘이 27일이에요. 어머니로 말하면 아프리카의 대강연 이것이 69 회째예요, 68회째예요?「70회입니다.」70회! 그래, 70회에 들어가는 거예요. 6수를 넘어서 7수로 가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천일국이라는 이 름을 중심삼고 70 고개에 올라섰어요.

7, 8, 9, 10! 이 네 수를 점령하면, 세계는 지배받는 거예요. 7수가 상하좌우전후와 센터, 이게 7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의 7수! 7수는 행복의 7수예요. 7수는 중심수예요. 중심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7, 8! 선생님이 지금 무서운 일을 하는 것이 뭐냐? 전 부 다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50개 주가 반대하는 싸움판에서 한바탕 싸우는데 반대하라고 나서 가지고 선포한 거예요. 현장에 나타나라고 통고하고 50개 주를 돌았어요. 별개 두 개 지역을 가해서 말이에요. 부시 대통령의 별장지 대까지 했기 때문에 52개가 들어가요. 나타나 가지고 문 총재 반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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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해요. 반대했다가는 망신하지.

워싱턴에서부터, 이름난 도시로부터 시카고 어디 어디…. 빠진 데가 있나? 중요한 도시에 들어가 가지고 내 말을 들어라! 미국 망한다.이거예요. 내 말이 틀렸다고 얘기할 사람은 나오라는 거예요. 무엇을 가르칠지 모르는 녀석들이 나올 수 없어요. 너 문 총재를 얼마만큼

알아, 이 자식아?문 총재의 제자들 가운데 노벨 수상자가 없나, 학박사가 없나…. 대통령이니 너저분한 패들이 많은 거예요. 만나자고 해도 여기에 오지도 못하게 해요. 총장 한 녀석들은 내가 미국에서는 만 나 주지도 않았어요. 여기도 못 와요. 부르지 않았는데, 왜 오느냐 이 거예요. 자기 선전하기 위해 오는 거라구요.

평화대사들도 교육받으라는데 빠져 보라구요. 자기 일 때문에 왔으면, 그것은 제거돼요. 세 번만 하게 되면 잘라버릴 거예요. 평화대사들 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념적인 물건을 인류 앞에 망하기 전에 만들어 놓으라는 거예요. 그 일을 내가 준비해야 할 텐데, 믿을 녀석이 얼마나 될는지 몰라요.

여기에 왕궁을 만들었는데, 왕궁이 뭐인 줄 알아요? 종교권이 정치권한테 피를 흘려 왔어요.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이 전쟁을 말릴 사람 이 없어요. 안 그래요? 레버런 문이 무슨 죄가 있어요? 세상에 악한 종교들, 실패자들의 누더기 보따리를 다 해 가지고 뭐예요? 그 열매요, 그 왕초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어떻게 됐어요? 나 똑 똑한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의 비밀을 다 알지만, 복수탕감시켜 가지고 뿌리를 뺄 수 있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 아니에요. 원수의 족속을 살려주고 원수를 처단해요. 이게 달라요. 원수의 족속을 살려주고 원수 를 처단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을 전부 빼앗기 전에는 사탄의 죄상을 다 알지만, 일일보고를 할 수 있는 실적을 다 갖고 있지만 그것을 발표 안 해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원수 앞에 있는 아담 해와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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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길이 없어요. 참부모를 찾아올 길이 없다구요. 찾아와서 축복해 가지고 65억 인류를 다 한꺼번에 꿰기 전에는 사탄을 처단할 수 없어요. 처단은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 대통령을 해먹은 사람들, 장관을 해먹은 사람들이 어때요? 역사가 다 남아 있는 한 그거 전부 다 들춰 가지고 국민 앞에 밝혀야 합 니다. 문 총재도 하나님의 역사 앞에 밝히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 밝히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은 없겠지?

수십억 달러를 내가 번 사람이라구요, 욕을 먹으면서라도. 왜? 하나님의 백성을 해방하려니 돈이 있어야 돼요. 도적질은 할 수 없고, 은행 에서 탕두질(강도질)도 할 수 없고, 야쿠자가 될 수 없고, 마피아가 될 수 없어요. 천신만고 수난을 해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의 모든 면의 친 구가 되다 보니 오늘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이제도 베링해협 같은 것, 이것은 뭐냐 하면 몽골동족이 아니에요. 몽골인의 혈족을 만들어야 돼요. 축복만 하면 베링해협의 문제, 한국문 제, 중동문제가 한꺼번에 다 해결됩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작년 9월 12일에 천주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출발한 것이 아직까지 이 대회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끝나지 않았어요. 이것이 2013년 정월 13 일까지 하늘땅을 꿰어서 사탄을 처단할 수 있게끔 선포할 날을 정하고 나가는 데 있어서 여러분 평화대사가 거기에 맞게끔 움직여야 돼요.

 

총재는 특별하고 수수께끼 같은 인물

 

나이 많았으니 다 고개 넘어가서 흘러갈 사람들이구만! 선생님이 바보 선생님이 아닙니다.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내가 똑똑하다고 했다고 바보 취급해도 좋습니다. 하나님을 굴복시키지 않으면 평화가 안 되는 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있는데 평화 못 하고 있으니 굴복시 키지 않으면, 내가 코치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천년만년 못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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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세상에 있어요?「(한 평화대사가) 없습니다!」어이구, 혼자 나와서 왜 젊은 사람들을 놀라게 해? (웃음) 어디 가서 자기 이름을 내려고 그러겠지. 어디 모임 자리에 가게 되면, 자기 가 국회의원 해먹을 때 단상에 세워 달라는 거예요. 이것은 죽어도 후 퇴 안 하누만! 그래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그래요? 4년 되면 울고 떨 어져 나갈 텐데 말이에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동네에서도 수수께끼의 인물입니다. 윗동네 누구 죽누만!하면서 앉아 가지고 얘기를 하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도 요사스러워서 문중이 창피하다고 하고 소문났지만 할아버지 도 열두 살 전에 굴복시키고, 아버지와 문중도 열두 살 전에 굴복시켜 가지고 조상 노릇을 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다 보니, 어쩌다 보니, 이럭저럭 살다 보니 남보다도 좀 특별하기야 특별하지? 특별하니까…. (무선 마이크를 장치한 사람에게) 야야, 이것만 이렇게 해 놓고 가면 어떻게 되나? 뒤에다 채워야지! 여기는 자꾸 닿으니까 귀찮잖아. 이 녀석은 그것도 한번 안 해봤구만. (웃음) 이러면 얼마나 좋아요! 알겠어요?「예.」

왜 큰소리를 그렇게 해요? 아이고, 이거 아줌마들 앞에…. 허리띠를 더 채워야 되겠구만. (웃음) 배에 힘주게 된다면, 머리도 아파요. 그래 서 늦춰 가지고 해야 통하기 때문에 허리띠를 늦췄으니 말이에요. 기 분 나 가지고 열 시간, 열두 시간 얘기하면 어떻게 돼요? 내가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7분이에요. 한 자리에 서 가지고 얘기하니 통역하던 사 람이 오줌 싸고, 똥 싸고 별의별 일이 다 있어요. 앉았던 아줌마들 중 에 의자에 오줌 싼 사람이 참 많다구요. 일어설 사이가 없거든, 선생님 말씀이 재미있으니까.

다 좋아서 따라오지. 여기에 여자들이 많아요, 남자들이 많아요?

「여자들이 많습니다.」80퍼센트가 여자예요. 이 쌍년들아! (웃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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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뭐냐 하면, 쌍년이라는 것이 네 남편하고 하나돼 가지고 문 선생 따라오지 말라 그 말이에요. 문 선생 따라오다가 쫓겨나 가지고 나 욕 먹힌 거예요. 저놈의 문 총재는 할머니 도적질하는 왕초, 그 말이 맞 지. 그 다음에 어머니 도적질한 왕초, 여편네 도적질한 왕초, 딸도 맏 딸 작은딸을 도적질한 왕초라는 거예요. 여자라는 종자는 전부 다 문 총재에게 가게 되면 미쳐 가지고 좋아할 뿐이 아니라 사랑하겠다고 야단이에요.

왜? 참사랑을 주장하니까. 엄마 아빠도 거짓사랑을 하니까 거짓부모 라고 하니 부모도 거짓부모요, 사랑도 거짓사랑이에요. 문 총재는 참이 라니 그 낳아 놓은 엄마 아빠가 죽을 노릇 아니에요? 가지 말라고 목 잘라서 끊어 놓는 거예요. 이런 패들이 무서운 패들이에요, 허투루 생 겼어도. 눈들을 보니 쌍꺼풀처럼 눈이 큰 여자들이 없네. 눈이 크면 겁 이 많아요.

 

평화메시지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님 가정이 해야 할 일

 

이 책에 대한 개관을 내가 얘기해 줘요. 이것이 Ⅵ장까지 있어요. Ⅰ장, Ⅱ장, Ⅲ장은 뭐냐 하면 부모님 가정이 해야 할 일이에요. 아담 가정에 사고난 것이 뭐냐 하면 핏줄이 달라졌어요. 왕가집에 시집가야 할 텐데 종새끼하고 붙어 버렸어요. 핏줄을 뒤집어 박고, 그 핏줄을 중 심삼고 태어난 첫 번째 아들이 핏줄의 주인인 장자예요. 장자인데, 아 버지를 닮아 가지고 핏줄을 끊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아들 장자, 가인은 아벨을 죽여 버렸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 앞에 1대 조상 가운데 이런 일이 일어난 것, 왜 그러느냐? 그건 몰라요. 타락원리를 모른다구요. 타락원리가 그냥 앉아 가지고 알아져요? 파고 들어가야 돼요. 왜 이랬느냐 이거예요. 하 나님이 이런 것을 왜 두어뒀느냐? 그런 것을 훤히 알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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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때문에 하나님도 어려운 자리에 있으니 내 손이 아니면 안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해 준 것, 그 날짜가 무슨 날짜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날이 몇 날이에요?  2001년?「1월 13일입니다.」 13수예요. 13수는 열두 수의 중앙수를 말하는 거예요.

예수님을 열두 제자가 믿지를 못했어요. 하나 못 됐어요. 중앙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13수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나라를 잃어 버린 거예요. 로마를 지배 못 했다구요. 하나님이 가정의 주인도 못 됐 고, 야곱의 열두 지파의 주인도 못 됐고, 한 단계 높은 조상의 자리에 선 120개 국가의 주인도 못 됐기 때문에 세계를 치리 못 한 거예요. 로마가 120개 국가 이상을 치리해야 돼요. 타락한 세계의 왕들은 백 이상의 나라를 치리할 수 없어요. 그때가 되면 자동적으로 무너지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 염려할 필요 없어요. 지금 세상에 주인이 없습니다. 주인이 없는데 주인 돼 먹겠다고 무슨 뭐 국회의원 뭐 어떻 고…. 종교 지도자 해먹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나는 지금 해방 된 사람입니다. 다 털었어요, 이번에 제네바에 가 가지고. 거기는 도피 성과 마찬가지예요.

세계의 괴물들이 거기에 다 모여 있어요. 소련 영사관, 소련 케이 지 비(KGB)의 본부, 종교를 대표한 더블류 시 시(WCC)라든가 장로 교라든가 감리교라든가 독일 루터교의 본부가 여기에 다 있다구요. 그 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산에 둘러싸여 있고 호수가 있으니 살 데가 없어요. 그러니 죄지은 사람이 도망을 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원주민이 살고, 도망 온 사람이 살고, 도망간 사람들을 조사하기 위해서 첩자들이 들어왔어요. 전부가 원수예요. 이놈의 땅을 한 손에 쥐어 가지고 말뚝을 박고 묶어 버리지 않고는 천하가 평화가 안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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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간이 통할 있는 길은 둘이 아니고 하나

 

우리 청평왕궁 가지고 안 돼요. 이것은 무슨 왕궁이냐 하면 종교권이 뭐예요? 이거 잘 들으라구요. 종교권이 지금 세계 인류의 75퍼센트 가 되는 거예요. 종교권이 정치권한테, 조그만 나라한테도 피 흘림을 당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왜? 가인이 동생을 도말해 가지고 끝까 지 어떻게 했어요? 제2차적인 동생을 통해 가지고 찾으러 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방어하기 위해서 죽여 버리는 거예요. 아무리 잘 났더라도 죽여 버리는 거라구요.

*너 어디서 왔어?「오스트리아에서 왔습니다.」오스트리아? 좋은 데는 아니구만.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장 자가 죽이는 것을 그 현장에서 처리 못 한 하나님이 장자 피의 역사를 이어받아 가지고 역사를 통해서 별의별 희생을 시켰더라도 뭐예요? 장

자라는 자체가 장자권을 만들고, 장자 종손이 생겨나고, 장자 가정, 종족민족국가가 생겨나요. 사탄은 국가 기준 이상 치리 못 하는 거 예요.

그래, 종교라는 것은 국가를 넘어서 있어요. 종교는 끝까지 가서 국가 기준과 대등한 기준만 된다면 돌감람나무로 타락한 세계 앞에 참감 람나무가 한 그루 나와서 접붙여 가지고 절반 이상 국가가 넘어가게 된다면 세계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종교권의 활동시대는 지나가는 거 예요. 아시겠어요?

문 총재도 하늘땅의 경계선까지 가서 사탄이 만든 것을 다 철폐했기 때문에 이제는 후퇴해야 돼요. 이번에 제네바에 가 가지고 대회를 여 러 번 하면서 난다 긴다 하는 패들,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였지만 발

표한 거예요. 문 총재 개인적인 승리의 기반, 하늘이 세계적인 기준에서 개인시대에 전수한 상속권, 가정의 상속, 종족의 상속, 개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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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사탄이 다섯 손가락으로 쥐고 있는 것을 빼앗아 와야 되는 거예요.

그냥 양도를 안 해요. 정치하는 사람들이 힘 다 쓰고, 재산 다 집어 넣고, 자기 인력을 다한다고 정권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거 다 헛수 고예요. 그러다 망해요. 자리를 못 잡으면 망해요. 대한민국의 주인이 없습니다. 미국도 주인이 없고, 소련도 주인이 없고, 기독교니 불교니 종교가 다 주인이 없어요. 껍데기만 남았어요. 알맹이는 하나예요.

하나님이 완전히 사랑할 수 있는 개인, 그 개인이 커 가지고 가정이에요. 딴 사람이 아니에요. 가정이 커 가지고 종족, 종족이 커 가지고 민족, 민족이 커 가지고 나라가 됐어요. 하나님의 나라만 서는 날에는 사탄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이사를 가야 돼요. 싸움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진리, 이치가 있어야지. 천도의 법칙에 따른 내용을 가르쳐줘야 돼요. 이거 왜 이렇게 돼서 이렇게 됐다는 것, 원인과 결과 가 통해야 되고, 통할 수 있는 길이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거예요. 하 나님과 인간이 통하는 길은 둘이 아니에요. 왜 이렇게 장로교니 무슨 교니 하면서 갈라져 있어요? 예수에 대해서 예수야, 너 왜 그렇게 교 파를 많이 만들어 놨느냐?이거예요. 천 개 이상 만들어 놓고 싸움판 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한 집안에서 기독교를 믿는데 주일날이면 한 사람도 아버지를 따라가거나 어머니를 따라가지 않아요. 다 갈라놓 았다는 거예요.

할 수 없다는 거지. 그거 누가 해야 되느냐? 오시는 참부모가 해야 돼요. 참부모가 칼 가지고 모가지 자른다고 협박해서? 아니에요. 오순 도순 밤이나 낮이나 해 지기 전에 갈 길을 가야 되고, 올 길을 와야 돼요. 조상 찾아갈 길을 가야 된다구요. 장가가고 시집을 가야 돼요. 거기에 맞춰서 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 잘났다고 해 가지고 나는 불 교를 믿었으니, 불교에서 도통했으니 끝까지 불교를 믿는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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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몰라서 그래요. 불교시대 지나갔고, 기독교의 시대도 다 지나갔어요. 유교시대는 이미 지나갔고, 회회교시대는 지금 다 끝나가요.

그러면 누가 왕이 되느냐? 누가 주인이 되느냐 이거예요. 종교권 주인이 나타나면, 종교권이라는 것은 어떻게 되겠어요? 본래, 에덴에 종 교가 없었습니다. 에덴에 사탄 나라가 없었어요. 없었던 것이 생겨나 가지고 거짓말을 시켜서 해먹은 거라구요. 참부모가 올 때는 종교권 탈피, 정치권 탈피예요. 자기 나라의 전통권이니 잘났던 무엇이니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똑똑히 들으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을 좋아하고 잘 따라가야

 

내가 못 하는 게 없습니다. 운동장에도 1등, 2등, 3등을 안 하면 안 가요. 등수에 못 들면 안 한다구요. 못 하는 게 없다는 거예요. 남이 10개월에 하는 것을 나는 일주일이면 따라갈 수 있어요. 공부도 그래 요. 10년 할 것을 3년 이내에 해치워요. 책 같은 것도 180장 마지막 장까지 이래 가지고 보게 되면 다 보이는데, 그것을 누가 당해요?

성경에서 쓰지 못할 것, 70퍼센트는 뽑아서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가 돼 가지고 유명해졌습니다. 문 선생님만 큼 유명한 사람이 없어요. 여기 대통령들, 그 짜박지들, 대통령 해먹겠 다는 그것들? 동네 산천에 가서 물꼬도 볼 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선생님을 좋아해요?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좋아할래요?「좋아하겠습니다, 따라가겠습니다.」좋아하는 게 좋아요, 따라가는 게 좋 아요?「따라가겠습니다.」암만 좋아하더라도 안 따라가면 죽어요. 따라 가야 돼요. 따라가는데 잘 따라가지 않고 못 따라가도 죽어요. 선생님 의 꽁무니를 붙들고, 허리띠를 붙들고 놓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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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따라가다가는 놓칩니다. 아들딸을 따라가다가는 놓쳐요. 재산을 따라가다가 놓치고, 나라를 따라가다가도 놓치게 돼요.

수수께끼의 인물이에요. 그렇게 반대를 받았지만 죽지 않고 살아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이제는 내 위에 미국에 가더라도 누가 없어요. 대 통령들이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나줘요. 벌써 수십 년 전에 다 만 났어요, 내가 미국에 가자마자. 이놈의 자식들, 언제는 반대하더니 지 금은 만나자고? 국회의원 한 150명의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하원 의장까지 쫓아버렸어요. 그거 다 알아요?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 시킨 것이 나라구요. 부시니 무엇이니 4대를 거친 거예요. 닉슨이 내 말을 안 들어서 똥개가 됐지. 전화 한 통이 면 끝날 것인데 잘났다고, 미국 대통령의 위신이 통일교회 교주 위신 보다 낫다고 교만했어요. 한마디만 했으면 미국에서 지금까지 대통령 해먹을지 모를 거예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나카소네도 내 제자입니다. 그거 알아요? 물어 보라구요. 김종필이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을 만나 가지고 제일이라고 하면서 통일교회 접 하지 마십시오.그런 훈시를 했더라구요. 이 녀석, 김종필이 어떻게 됐어요? 종필이에요.  무슨 자예요? 김종필이 왔으면 기분 나쁘겠 구만!

박 대통령 빈소에 가 가지고 일주일 있을 때 야, 이 녀석아! 정권을 인수해 가지고 지켜라!하면서 몇 사람을 보냈는데, 문 총재의 말 을 안 들었어요. 그가 돌아다닐 때, 내가 다 도와줬어요. 불란서로 도 망을 다닐 때 말이에요. 은혜를 졌으면 은혜를 갚을 줄 알아야 돼요. 그래, 너 해봐라! 내가 지켜서 너를 잡을지 모른다 이거예요. 내가 그 런 사람입니다.

여기 대통령 중에 내가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 후쿠다 수상이니 나카소네니 전부 다 알아요. 일본 정부가 내 말을 안 들어 가지고 정 권을 3개월 동안에 팔아먹은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문 총재가.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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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내 말을 안 듣게 되면 곤란할 거예요. 중국의 대응적인 적수가 되겠다고 하지만, 일본 군사력을 미국이 도와주는 거예요. 그래서 군사력 에 있어서 부하가 된 거예요.

잘못하면 한국한테 당해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일본 사령관이 한국의 부하로 들어간 거예요. 그거 다 알아요? 정치노선이 달라져 나간다 는 거예요. 필리핀이나 대만 같은 나라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군 사력 5분의 1도 파송 안 합니다. 나라의 비전을 몰라 가지고 정치 해 먹으면 뭘 해요? 나라가 망할 텐데 말이에요.

 

평화메시지를 알게 되면 천국 들어가는 것은 문제없어

 

여러분, 잘 들으라구요.「예.」이 책이 무슨 책이냐 하면『평화메시지』예요.『평화메시지』중에 평화라는 것은 도적질을 해다가 한 것 이 아니고 이것을 발견해서 실적을 쌓아 가지고 이룬 터전 위에서 총 괄적인 결론을 대표로 만들어서 Ⅰ장, Ⅱ장, Ⅵ장까지 다 집어넣었어 요. 이것만 알게 되면, 천국은 문제없습니다. 그거 내가 보장해요.

요즘에는 문 총재가 보장하면 하늘나라에 통하는 것을 알지? 그거 모르게 되면 평화대사의 간판을 잘못 붙인 거라구요. 뒤떨어지는 거예 요. 축에 못 들어가게 되면, 추풍낙엽이 되는 거예요. 열매를 맺히기 위해서 나무나 가지나 잎이 필요한데, 열매 맺히지 못하고 떨어지면 추풍낙엽이에요. 그건 거름더미밖에 안 돼요.

이 아줌마는 어디서 왔어? 기독교를 믿었어, 다른 종교를 믿었어? 다른 종교를 믿다가 왔소, 기독교를 믿다가 왔소? 내가 통일교회 교주 인데 처음 보는데…? (웃음)「여러 번 왔습니다.」저 끄트머리에서 살 다가 오늘은 앞에 나왔구만!

주인이 없어요. 개인적 주인, 가정적 주인, 종족적 주인, 민족적 주인, 국가적 주인, 세계적 주인, 하늘땅의 주인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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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것인데, 하나님 가슴에 못을 박아 놔 가지고 영어(囹圄)의 신세를 만들어 놨으니 하나님이 거동을 못 하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통일교회 망하라고 50년 기도했지만,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았어요. 기도할수록 자꾸 발전해요. 이제 문 총재를 대치할 종단 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나라가 없습니다. 6자회담의 꼭대기에서 누가 이러고저러고 하는지 모르지요? 세상에 흘러가는 사나이인 줄 알 았더니, 그가 주인이 될지를 몰랐어요. 암행어사의 패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정신을 차리라구요.「예!」너는 왜 큰소리를 해? (웃음) 뭘 해먹던 녀석이야?「총재님을 뵈려고 새벽같이 와서 정신이 없습니다.」총재님 을 봐서 뭘 해요? 자기 잇속을 찾아왔겠지, 나를 돕기 위해서 왔나?

「아닙니다. 배우려고 왔습니다.」배우려면 조용조용히 좀 배우라구. (웃음) 꼬락서니가 틀렸다구, 내가 호기심을 갖기에는.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자기들보다 더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마음만 맞으면 비밀 얘기, 하늘나라의 비밀, 하나님의 비밀까지도 다 밝혀줘 요. 자기 친척의 비밀, 동네의 해먹을 사람, 미리 죽을 사람을 환하니 얘기도 다 하지. 그것을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살기가 힘든 거예요. 욕 이나 먹어야 상대할 것이 있다고 해서 이렇게 살아왔어요. 이제는 상 대가 없어졌어요. 이 녀석이 와서 상대할 모양이구만! (웃음) 상대하고 싶으면 해보라구, 반대도 하고. 알겠어요?

이 책이 선의 메시지예요. 선한 사람이 되고, 선한 나라가 되고, 선한 왕이 될 수 있는 데 있어서 메시지라는 거예요. 메시지가 아니라 교본이다, 가르침이다, 교재다 그거예요. 알겠나? 너 일어서라. *일어 서라! 일본 여자야?「예.」크게 노래 한번 해봐라. (*부터 일본어로 말 씀하심) 들어 보자. 이런 것이 재미있어요. (노래) (박수)

목소리도 크고, 배포도 크고, 얘기도 잘 하겠기 때문에 외교관 부인을 시키게 되면 외국 사람을 많이 잡아다가 팔아먹을 수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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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구요. (박수)

 

복지의 천국을 자손만대에 이어받을 수 있는 민족이 되어야

 

잘 들으라구요.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선의 왕이 일대에 승리한 모든 내용을 압축해서 기록한 교본이에요. 선생님의 배후에 엮어진 엑스 (×)가 많지만 그 고개를 넘어섰기 때문에 자기가 깊이 들어가면 거기 에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진짜 눈물을 흘리면서 읽게 되면, 그것이 환하니 알아지는 책이라구요. 보통 책과 달라요. 마음만 바로잡 게 되면 눈물 없이는 읽지 못할 책이에요. 자동적으로, 강제가 아니에 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어요.

그래, 지금까지 선생님은 쭉 매일 이것을 다섯 번 이상 읽어요. 한 시간 반밖에 안 걸려요. 기도하는 대신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기도하 게 되면, 얼마나 힘이 오겠나! 땅이 뒤집어지고, 하늘땅에 왕래하고, 구름이 꼈던 세상이 맑은 날이 되는 그런 일이 다 벌어진다구요. 힘이 와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거짓말인가 진정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읽어보라구요. 많은 것을 알게 돼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으면, 거기에 다 나와요.

설교집도 그래요. 선생님이 원고를 써 가지고 얘기한 것이 없어요, 일생 동안. 알겠어요? 기도하면 대회장에 나갈 때까지 제목을 허락지 않아요. 그러니 사형장에 나가는, 교수대에 나가는 사형수보다 더 무서 운 자리까지 하늘은 몰아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서는 순간에 무슨 제목이라고 하게 되면, 그 제목에 맞는 사람이 보여요. 그것을 얘기하 게 되면, 청중이 전부 다 하늘의 은사 가운데 싸이는 거예요.

그런 힘 위에 배후를 엮어 가지고 대중을 지휘했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죽지 않고 살아남아 가지고 어떻게 돼요? 이번에 우 리 어머니가 세계의 기반이 없는 나라에 가더라도 거기에 문 총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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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핵심요원이 어머니 하나 오는 것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반대하는 환경도 밀어내치고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이 이미 돼 있다는 거예 요. 그게 무서운 겁니다.

평화대사들이 여기만이 아니에요. 3만 5천 명 가까운 사람들이 있는 데, 이거 하나돼 가지고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나 같은 사람 혼자 가지고 세계를 움직여 나가는데 3만 이상의 사람이 문 총재 하나 당 할 거예요, 못 당할 거예요?

나 혼자 천정왕궁을 만들었으면, 3만 5천 명이나 되는 사람이 그거 3만 5천 개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한테 3만 5천 개를 만 들라고 하면 재산이 귀하다고 도망을 다 갈 거예요. 명예가 귀하다고 도망갈 거라구요. 조업전(祖業田)이 없어진다고 도망갈 것입니다. 몇 사람밖에 안 남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정비해 가지고 유엔을 만들어서 여러분이 도망가고 안 한 그 일을 순식간에 몇 년 동안에 해치우는 거예요. 2013년 1월 13일 전 까지 다 해치우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준비를 하는데 와서 붙어 가지고 따라오지 말라는 거예요.

나라는 사람은 결정을 소년 때부터 해서 싸워 나왔으니 그 전통을 여러분 후손 앞에 남겨 줄 수 있는 자신이 있거든 평화대사라는 간판 을 품고 울고불고 싸워 가지고 남아질 수 있는 권위를 세워야 돼요. 그래야만 이제 선생님이 전체를 상속해 주는 데 있어서 그 상속을 받 아 가지고 여러분이 망할 수 있는 민족의 후손들이지만 망하지 않고 선생님의 복지의 천국을 후손 자손만대에 이어받을 수 있는 민족이 남 아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Ⅰ장, Ⅱ장, Ⅲ장까지는 뭐예요? Ⅰ장은 여자가 핏줄을 더럽혔다는 거예요. 그 여자가 아들딸을 낳은 것이 장자가 동생, 미 래에 찾기 위해서 오는 동생을 알고 죽여 버렸어요. 그러니 다 끝난 겁니다. 사탄세계는 다 끝났어요. 그건 알아요. 알기 때문에 하나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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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냐, 그때까지 기다릴게. 너 있는 힘을 다 해봐라.이거예요.

끝날에 가서 이것은 교체 안 될 수 없어요. 자진해서 종교 앞에 정치가 무릎을 꿇기 전에 종교인이 정치의 왕초들이 다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평화대사만 되면 어디든지 기관장이 다 된다 이거예 요. 노력하지 않아도 돼요. 그러려니 선생님과 같이 정리해라 이거예 요. 도적 물건에 손대지 말고, 자기 가진 자리가 더러운 잡인의 인연 없이 깨끗이 해 놓고 하늘이 찾아와 가지고 아무개 너밖에 믿을 수 없 다는 신임의 통보를 받을 수 있는 그게 바쁜 거예요. 잘났다고 흥청대 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부모형제와 종씨들의 갈 길을 가려줘야

 

왜 다 여기에 이렇게 모였나? 여러분의 조업전과 나라와 나라 전체를 돈 있으면 사 가지고 어떻게 해요? 내 재산까지도 전부 다 털어서 하늘 앞에 바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살았던 것이 지금까지의 생애노 정이었습니다. 언제든지 빚을 져 가면서 이 일을 해 나온 거예요. 뭐 통일교회 돈 많다는 소리를 하지요? 돈이 많기야 많지! 하려면 무엇이 든지 할 수 있어요.

내가 일본이라든가 미국에 나서서 몇 사람만 잡으면 여기 한 동네를 살려주고, 한 도를 살려주는 것은 문제가 아니지. 그렇지만 그런 놀음 을 안 하는 사람이에요. 연보하라고 부탁 안 했어요. 따라오는 식구네 집에 가 가지고 주일날 나오소!라고 하지 않아요. 방문도 안 하는 사 람이에요. 모르는 것과 같이 나가지만, 문 총재가 그리워서 찾아오는 거예요.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 어떤 거예요?「사랑합니다!」응, 퉷퉷퉷! (웃음)

이러니까 문제라구요. 일본 가도 일본 여자들이 전부 다 그래요. 독일 가니까 독일 여자들도, 불란서 가니까 불란서 여자들도 그래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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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를 알고 말씀만 들으면 뒤에 졸졸 따라다니려고 그래요. 자기 남편은 어서 가라고, 자기 아버지도 어서 가라고 차 버리고 선생님의 뒤 에 졸졸 따라다니려고 그런다구요.

너 무슨 말인지 알아? *아버님이 무슨 말을 했는지 아느냐고?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물어보면 전부 다 선생님이 좋다는데, 한국 여자 든 서양 여자든 달라붙어서 재산을 털어 바치겠다는데 가만 둬두겠어 요? 다리를 꺾고 모가지를 꺾어 가지고 도적질이라도 해먹어야 돼요. 마피아, 야쿠자가 내 원수였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들 앞에 내가 차 타고 가는데 눈 감고 갈 때 입에서 투 더 레프 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똑바로)!하는 거예요. 나는 자 는데 말이에요. 그런 것을 믿어요? 그렇게 죽을 사지를 지금까지 넘고 넘어서 산 사람이에요.

이제는 아무 때 죽더라도 한이 없어요. 내가 궁전도 만들고, 종교권을 어떻게 했어요? 장자권인 정치세계의 국가들이 반대하는 것을 끽!차 버려 가지고 반대하다가 이제는 손들었어요. 유엔을 내놔, 이 자식 아!하는데, 미국도 갈 길을 안 가게 되면 미국 대신 공산당이 갑니 다. 이렇게 안 되니 돌아서는 거예요. 바른손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무서운 사람이지. 무서운 사람인데, 사람이 너무 좋아 가지고 이 아가씨들까지 좋아하거든. 아줌마와 할머니도 좋 아하고, 젊은 아가씨도 결혼할 때가 되면 너 누구 같은 신랑을 원하 느냐?하면 아이고, 아버님 같은 신랑이 있으면 좋겠습니다.그래 요. 지금도 부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정말 그래요? 선생님을 좋아하나, 선생님을 사랑하나?「사랑합니다.」무슨 사랑이에요? 생명 이상, 일곱 번 이상 죽더라도 부활해 가지 고 따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의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의 부하가 다 돼 있어요. 그들을 통해서 아버지를 구해주고, 남편을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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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 아들딸을 구해주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아버지의 갈 길 을 통일교회로 인도해야 되고, 어머니의 갈 길을 인도해야 됩니다. 알 겠어요? 이거 비밀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나고 선생님을 제일 사랑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자기 어머니의 갈 길, 아버지의 갈 길, 형제의 갈 길, 김 씨면 김 씨의 종씨가 갈 길을 가려줘야 할 것이 종씨의 구세주의 구세주예요. 선생님 대신 자가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몰라 가지고는 큰일나요.

 

남북통일을 후원하기 위해서 조업전까지 팔면 역사적 가문이 돼

 

여러분, 선생님의 사진을 가지고 있나?「지갑에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니까 그거 문제예요. 자기 사랑하는 남편의 사진을 가지고 다니지 늙은 할아버지의 사진을 가지고 다녀서 뭘 해요? 거기에 귀신이 붙어 다닌다구요. 영계가 따라다녀요. 그거 가지고 있는 녀석이 잘못했다가 는 벼락을 맞아요. 연애했다가는 손 잘리고 다 그래요. 그런 것을 알아 요? 거짓말로 믿어도 괜찮아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공석에서 공인으로 말을 함부로 하지 않아요.

여기에 외국 여자들이 많구만! 이제부터 선생님의 4대권에서부터는 국제결혼을 장려해요. 3대까지는 국제결혼을 못 해요. 아담 가정에서 국제결혼이 있었겠나? 없었잖아요. 4대에서부터는 열매와 마찬가지예 요. 사방으로 뿌리기 때문에 가서 살고 1대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20년 이내에 상대의 사람들이 많이 국경을 뛰어넘을 수 있어요. 그럴 때가 왔어요.

한국 사람, 동양 사람이 복을 받은 것인데 이제는 서양 사람도 같은 은혜를 받아 가지고 시집 장가를 가는데 너 어디에 시집 장가가고 싶 으냐?하면 황인종은 흑인 아니면 백인하고 해야 되고, 백인은 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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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아니면 흑인하고 결혼해야 돼요. 자기와 같은 색깔하고 결혼하는 것보다도 색깔이 다른, 눈빛이 다르고 머리 빛이 다른 교체결혼, 교차 결혼에서 교체결혼이에요.

이래 놓게 되면 자기 조상들이 선생님이 이긴 조건을 가지고 선생님 에게 품겨 가지고, 수평에 서 가지고 어떻게 돼요? 이렇게 다 갈라진 것이 여기에 와서 섬으로 말미암아 선생님과 대등한 상대의 자리에 서 가지고 상속을 받을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는 거예요. 이것도 영계와 지상세계에 선포해야 돼요. 이번에 선포하고 왔다구요.

그렇게 알고 머리 좋은 사람은 남북통일을 후원하기 위해서 조업전 까지 팔면 역사적인 인물이 됩니다. 천년만년 그 가문의 간판 밑에 시 집가고 장가가야 할 역사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았어 요?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어, 저 도깨비 같은 사람?「예.」그런 것을 알았으면 해보라구.「예, 알겠습니다.」

나, 거짓말 아니에요. 내가 3억 달러 이상의 현찰을 가지고 와서 2 년 동안에 다 써 버렸어요. 한푼도 없어요. 다 나눠줬어요. 그전에도 돈만 있으면 그랬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헌금만 들어오게 된다면, 그 자리에서 다 써 버리지 포켓에 넣고 쓰려고 안 해요. 아들딸을 위해서 쓴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해요.

앞으로 선생님의 자식이라면 어디 가든지 부자가 될 수 있고, 앉아 있더라도 먹을 것이 쌓일 것이 틀림없는데 말이에요. 그러니 아들딸을 대신할 수 있는 양자라도 되라는 거예요. 굶어 죽지 않아요. 앞으로는 굶어 죽는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의 시대에는. 알겠어요?「예.」

 

기적을 봐야 되고, 체험을 해야

 

그래, Ⅰ장, Ⅱ장, Ⅲ장까지는 선생님이 절대 넘어야 돼요. 몽골반점 동족이에요. 여러 사방에서 흘러 들어와 가지고 반점의 조상이 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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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이들을 여러분이 이제 어떻게 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제 때가 됐기 때문에 부모님이 허락한 만복을 갖다가 그 집 앞에 상속해 줘 야 된다구요.

그러니 상속받는 것을 알게 돼 있다구요, 이제는. 옛날에는 오게 되면 싫었지만, 이제는 오는 것을 환영하기 때문에 이야, 꿈자리가 이상 하더라! 사람이 찾아와서 복을 주는데, 그 복이 아주…. 세상을 사고 남을 수 있는 금고를 전했다.이거예요. 갖다 주는 사람이 요런 여자 였는데, 그 다음에 그런 여자가 찾아와서 축복해 주고 통일교회를 소 개하는 거예요. 알고 보니 통일교회가 지금 제네바에서 선포한 선물을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 선한 조상의 인연이 있으니 찾아 와서 상속해 줄 수 있게 문을 열고 환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많이 볼 거예요. 알겠나?「예.」

기적을 봐야 되고, 체험을 해야 돼요. 아, 문 총재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구만!이래 가지고 말씀에 감동을 받고 맛이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누가 빼앗아 가려도 어떻게 해요? 모가지를 따 가도 못 빼앗 아 간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영원히 아들딸로 인정할 수 있어 요. 아시겠어요, 아저씨들?「예.」알겠나, 이 못된 녀석들아?「예.」(웃 음)

여러분이 나한테는 아들 같고, 다 손자 같은 나이들 아니에요? 83살 났다는 그것도 동생이지 뭐! 아, 형님한테 잔소리를 들었다고 섭섭하 고 걸리면 안되지. 그거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왜? 그런 흠이 있을 수 있으니 예고적으로 그런 놀음을 하지 말라고 미리 훈시한다고 생각하 면 복 받는 거예요.

뱃노래를 알아요? 여수 가 가지고 교육받은 일본 아줌마들, 나와요. 나오라구요.  뱃노래를  한번  해보자.  여기  가운데  서라구요.  많구만! 다들 잘생겼네. 어디 가도 아들딸 잘 낳고 다 그러겠는데…. 두 줄로 서라구요. 이것밖에 안 돼요? 마주 서라구요. 두 줄로 서서 마주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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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  너는  한번  지도해  봐라.  여기  와서  지휘해요.  (뱃노래합창) (박수)

 

참부모가 남긴 전통대로 살아야

 

여기의 Ⅰ장, Ⅱ장, Ⅲ장은 선생님 가정이 해야 할 거예요. 3대를 중심삼고 세계일주를 하면서 가정의 근본이 어떻게 잘못됐다는 것을 하 늘땅, 영계와 육계에 선포해야 돼요. 영계의 조상들, 3천억 이상의 축 복받은 사람들이 땅에 와 가지고 컨트롤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시대가 지나가요. 정치권 시대의 세력권은 자기가 끈이 닿지 않고 인연이 없는데 손댔다가는 벼락을 맞는 거예요. 그래서 법적시대가 돼요. 문 총재도 잘못하게 되면 법에 걸리는 거예 요. 알겠나?

Ⅰ장은 아담 가정의 핏줄이에요. Ⅱ장은 어머님이 남편의 모든 것을 가져서 2대 가인 아벨, 형님이 동생을 죽였던 죄를 벗어날 수 있기 위 해서는 어머님이 두 면을 책임져야 돼요. 이래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 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선생님의 열두 아들이면 열 두 아들, 영계 육계에 있는 모든 형제들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와 하 나되어 싸움세계의 근원이 없어질 수 있는 운동이 시작되면 거기에 동 조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져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소유권이라는 것은 사랑의 인연을 먼저 가진 곳에 따라가기 때문에 염려 안 해도 된다구요. 사랑과 핏줄, 핏줄과 가인 아벨이 잘못한 기준만 하게 된다면 소유권은 자동으로 따라오는 거예 요. 사랑하는 사람 앞에, 사랑하는 부모 앞에, 사랑하는 형님 앞에 드 려 가지고 따라가야 될 때가 왔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정리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세 가지 문제는 부모님 가정이 해야 되겠기 때문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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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는 타락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3대를 거쳐 가지고 부모님이 세계를 순방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나라라든가 자기 고향 땅을 중 심삼고 일생 동안 세계 앞에 본 될 수 있는 생애의 결실을 심어주는 것이 세계에 심어주는 것이 되기 때문에 선생님과 같이 자기들이 중요 인에게는 이 말씀을 선포해야 돼요. 또 후손 앞에 그래 가지고, 그들도 조상들이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는 거예요.

영원히 세계는 관리를 잘못해 가지고 타락할 수 없어요. 관리를 철저히 하는 거예요. 3대 조상의 일족들이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단위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벗어나서 살 수 있 는 법은 없어요. 그러니 영원히 타락이 없는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부터 술 먹고, 바람피우고 별의별 놀 음한 것을 정리 안 하면 안되는 거예요. 걸려요. 선생님 앞에 걸려 버려요. 알겠어요?「예.」바람피우고 첩질하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부모님이 핏줄과 가인 아벨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뭘 하느냐 하면 이것을 인류 앞에 전수해 줘 가지고 종족을 거치고 나라를 거쳐 가지고 몽골리언까지 축 복해 줘야 돼요. 축복하면 자동적으로 해결돼요. 이제는 반대가 없어 요. 반대가 없다구요. 영계에서 축복을 같이해 주기 때문에 문이 열린 다는 거예요.

밤이야 낮이야 노력해서 하루라도 단축시켜 가지고 자기 일족의 조상들 앞에 다 끝내야 됩니다. 한국 나라 조상들이 아직까지 벗어나지 않은 것을 자기가 책임져서 빨리 축복해 가지고, 국가가 축복받아 가 지고 선생님이 쌓은 몽골리언까지 어떻게 해요? 몽골리언이 인류의 74퍼센트가 돼요. 그렇게 되는 사람들이 일족 됐으니 그 일족과 하나 돼 가지고 축복을 완료하면 다 끝납니다. 세계에서 악한 마음을 가지고, 악한 실적을 가지고 살지 못할 때가 와요.

하늘을 알고, 땅을 알고, 인류를 알고…. 그 가정이 어떻고, 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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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어땠느냐 이거예요. 형제지정으로부터 국가지정, 하늘땅의 박애정신을 중심삼고 그 정에 매여 가지고 벗어날 수 없는 사람은 하나님이 믿 을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 앞에 상속해 가지고 참부모가 남긴 전통대로 살면 타락이 없이 그냥 그대로 죽으면 영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몽골리언 축복까지 하게 되면 끝나

 

여기의 Ⅰ장을 그런 의미에서 읽어야 돼요. 형님이 동생을 죽인 피예요, 피! 사탄이 핏줄을 더럽혔고, 사탄의 아들이 동생을 죽여 놨으니 구원섭리의 길을 완전히 막으려고 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온 거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세계 인류가 하나돼 가지고 핏줄이 해방됐으니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 가정에 있어 가지고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자 기 일족 중에 종교를 안 믿던 사람들이 종교를 안 믿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축복받게 된다면, 그건 종족적인 메시아예요. 김 씨면 김 씨들 이 갖고 있는 재산을 전부 다 해 가지고 대한민국이 세계 국가에 동참 할 수 있도록 국가 축복을 완료해야 돼요.

그러면 축복이 끝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대한민국 땅을 성주로 성별해야 돼요. 성염과 성주로 해방시켜 줘야 사탄이 떠납니다. 그래 놔 가지고 세계 국가 앞에 가입, 아벨유엔권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관리권 내에 연결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잃어버린 것을 찾는 데는 옛날 것보다도, 타락하기 전보다도 좋을 수 있는 분자들을 통해 가지고 연결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하라는 거예요. 가정 에서 타락했으니 종족에서 가정 이상 하고, 종족에서 민족을 구하기 위해서 종족의 이상 하고, 민족에서는 국가 이상 해야 돼요. 국가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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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위해서 종족은 가정 이상 몇 십배 크니까 정성을 다해 가지고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 정신적 자세를 가지고 희생 봉사해야 되는 거 예요. 아시겠어요?「예.」

Ⅰ장 Ⅱ장을 그렇게 생각하고 Ⅲ장은 세계 국가, 나라와 그 다음에 교회가 싸워 가지고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려면 자기 일족을 넘어가 가지고 몽골리언까지 하게 되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국가 적 메시아가 국가 국가에 연결만 되면 국가 편성, 아벨적 국가를 편성 만 하면 하늘땅에 조직이 돼 가지고 열두 지파형만 연결시키면 종교도 필요 없고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그래서 살게 되면 천국 가는 거예요. 왜? 환하게 알기 때문에. 알겠어요?「예.」

그래서 Ⅰ번 Ⅱ번은 선생님이 할 거예요. 자, Ⅲ번! 효율이 있나?

「없습니다.」윤정로 나와! Ⅲ번 읽어요. 이것은 몽골리언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얘기하는 거예요. 모든 세계 국가에서 몽골리언을 한 족속으 로 묶어야 돼요. 참부모님이 몽골리언까지 축복 다 해 주게 돼 있어요. 이제는 몽골리언 반점 있는 사람이 핍박을 못 해요. 어느 누구든지 축 복을 받으라면 서로 받기를 바라고 있는데, 찾아왔으니 버선발로 뛰쳐 나가서 축복받아야 돼요.

축복도 언제든지 하지 않아요. 2013년 1월 초하루까지예요. 그때까지 안 하게 되면 잘라 버려요. 그러니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선생 님이 가르칠 것을 다 가르쳤고, 할 것을 할 수 있게끔 다 했으니 거기 에 순응 안 하는 사람을 언제나 붙들고 세계가 망할 수 있게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잘 들어요.

(평화메시지Ⅲ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훈독 시작; 천 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참된 주인이에요. 몽골리언까지 전 도해서 축복해야 참된 주인이 되니까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새로운 미개한 나라가 종교를 모르는데 축복해 주더라도 그 미개한 나라가 이 것을 알고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축복이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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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의 국민증을 받는 겁니다. 그러니 잘 들으라구요. 주인 내용이 어떻게 돼 있는지 말이에요.

(훈독 계속; 세계 도처에서 아벨유엔으로 출범을 본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동족연합의 발전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지도자 여러분! 본인의 조국 한반도에 드디어 새로운 봄이 천운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바쁘신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번 뜻 깊은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신 여러 분 모두를 본인과 본인의 가정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가정이 환영하는 거예요. 개인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가정이 환영한다 는 거라구요. 복이지! 그러니 절대복종해 가지고 일구이언(一口二言) 할 것 없이 하루저녁에 전부 다 축복받으라는 거예요. 자! (끝까지 훈 독) (박수)

 

가야 숙제의 과정

 

황선조, 어디 갔어?「예.」다음 것, 요것은 뭐냐 하면 후천개벽시대 의 종족 메시아 사명이에요. 몽골반점이 축복받은 그 세계에 종족적인 메시아들이 자기 일족을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 요. 그 다음에 Ⅴ장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궁전이 생겨나고, 그 다음 에 마음세계가 하늘을 대신하고 몸세계, 과학세계가 몸뚱이가 됨으로 말미암아 Ⅵ장이에요.

Ⅰ장 Ⅱ장은 부모님이 할 것으로 부모님을 중심삼고 몽골리언 축복을 다 해 줌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해야 할 탕감시대는 넘어섰기 때 문에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축복받고 일족, 김 씨면 김 씨 일족 을 축복하게 되면 그 일족이 몽골혈족한테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개인

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등 전체 탕감시대를 넘어가요. 부모가 한 탕감시대를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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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Ⅴ번 읽어! Ⅴ번을 잘 읽어. 종족적 메시아가 김 씨면 김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빨리 축복해 줘 가지고 몽골 반점혈족이 생겨났기 때문에 거기에 접붙일 수 있어요. 세계적으로 반 대할 것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 일족들을 붙들고 싸움해 가지고 축복만 끝나면, 여러분은 지금까지 부모님이 전부 상속해 준 것을 거기에 접 붙임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축복권 내에 자동적으로 참석하는 것이다. 그래서 뜻 완성의 한 기준에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당당한 자 녀들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자, 읽어봐요. Ⅰ장 Ⅱ장은 부모님이 할 것으로 부모님을 중심삼고 몽골리언 반점을 축복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들이 합해 가지고 축 복완료만 하면, 같이 완료만 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Ⅴ장 Ⅵ장은 왕권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국민증을 받고, 국민증을 받 은 사람은 앞으로 과학세계의 생활을 통해 가지고 신앙세계의 기준이 반대받던 세계가 지나가 가지고 전체를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감 으로 말미암아 이 책의 완성을 보는 거예요. 이것이 한 편이에요. 알겠 어요?「예.」가야 할 숙제의 과정인데, 이것을 푸는 거라구요. 읽어봐 요. (평화메시지Ⅳ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훈독) (박수)

기도하라구! Ⅴ장은 대관식 때 한 말이고, Ⅵ장은 비행장 기공식 때 한 말씀이에요. 이것은 다 이룬 터전 위에 여러분의 생활무대에 묶어 주기 위해서 한 말씀이라구요. 궁전을 모시고 살기 위해서는 Ⅰ장, Ⅱ 장, Ⅲ장, Ⅳ장을 다 이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현재 몽골리언 기반을 타고 넘을 수 없어요. 그것은 하늘땅을 합한 기반이니만큼 정치권과 종교권, 두 세계를 넘어섰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국가의 기준에 들어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미 상속해 줄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기 때 문에 빨리 서둘러서 축복만 완료시켜 놓으면 몽골리언에 갖다가 접붙 이는 거예요. 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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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민족해방이 벌어져요. 한국에는 286개 성이 있는데, 286개 성의 족장들이 합해 가지고 이 나라를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된다구요. 혼자는 못 바쳐요. 전 세계의 국가가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대회 끝에 선포하는 것이 지상천상 해방석방시대예요. 종교권이라든가 지금까지 싸우는 시대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우리가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생활을 준비해야 돼요.

65억 인류 중에 74퍼센트가 되는 몽골리언을 축복하면 아벨을 죽였던 가인권을 해방시키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인과 아벨이 하 나된 기준에 섬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축복받고 혈통을 전환해 가지 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자기 일족끼리 하나 안 됐으면 하나 만들어 가 지고 여기에 접붙여서 유엔에 가입해야 된다구요. 접붙이지 않으면 가 입 못 해요. 나라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서둘러야 된다구요.

몽골리언 축복이 끝나기 전에 여러분의 종족 축복이 끝나고 몽골리 언에 협조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연결돼야만 해방되는 거예요. (황선조 회장 기도) (박수)

 

하나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상속해 주는

 

오늘을 기해 가지고 선의 메시지 말씀을 완성한 것, 종교권 궁전을 짓기 시작한 뭐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구라파에 가서 상속해 줬어요. 하늘 앞에 이 모든 것을 상속해 주는데, 한국에 있는 궁전은 초국가권 을 합해 가지고 나라가 종교로 하여금 지금까지 피를 흘리게 해 왔던 장자의 자리에 있던 것이 같은 자리에서 서고….

종교권을 중심삼은 왕궁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종교권에서 전수해 준 모든 전부도 어떻게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미래의 7년 노정 이후에 연결될 수 있기 전에 하늘의 축복, 부모님이 승리한 패권 적 모든 권한을 구라파에 가 가지고 종교왕궁을 세울 수 있는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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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상속해 준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정치권과 종교권을 넘어서고 종교세계의 축복받은 모든 것까지도 여기서 상속해 주는 시간이 된 것 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종교세계의 왕국과 정치세계의 왕국을 중심삼은 한국에 있는 궁전과 종교권을 대표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땅에서 나와 가지고 결 국은 가나안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종교를 이어 나와서 종교권 내의 왕 권을 따라 가지고 가인 아벨 가정의 근본이 되는 타락한 참부모가 혈 통을 복귀하고 가인적인 아들이 잘못한 것을 다 닦아 상속해 줬기 때 문에 그 상속권까지도 여러분에게 연결시키는 이런 시간을 갖기 위해 서 오늘 이 모임을 가진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의 승리와 정치권의 승리를 합한 모든 것, 세계 종교권의 나라들이 지금까지 가인 아벨로 나눠졌던 것을 합해 가지 고 하나의 같은 상속의 자리에 나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동양과 구 라파에 있는 왕궁을 어떻게 해요? 가인적 왕권과 아벨적 왕권을 중심 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같은 자리에서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을 선포한 날인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자, 그래서 선생님이 이 시간을 기해 가지고 종교권 왕권과 정치권 왕권, 가인 아벨의 핏줄이 달라져 가지고 죽이고 살리던 것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같은 자리에서 상속해 주는 이날을 기억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이 이날을 상속해 주는 날로 선포합니다!

「아멘!」(박수) 기억해 두라구요.「예.」

이 책은 다 따루(외우)라구요. 알겠지?「예.」「이 아침 대단히 귀한 선포를 해 주셨습니다. 무심코 지나가신 것 같지만, 천 년의 섭리를 두 시고 이 아침 우리에게 선포해 주셨습니다. 주제는 상속입니다. 종교권 왕국과 정치권 왕국을 평화의 세계로 상속하시는 귀한 선포를 해 주셨 습니다. 그 내용을 마음속 깊이 새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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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다하라

 

부모님의 세계순회가 70번을 넘어서는 거예요. 7, 8, 9, 10! 이제는 해방적 모든 것이 하나돼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동양과 서양이 갈라졌던 것이요, 형제가 갈라졌던 것이요, 하늘과 땅이 갈라졌 던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자기들이 나라 앞에 공헌해야 돼요. 이제 7년 남았어요, 금년까지. 6, 7, 8, 9, 10, 11, 12! 2013년 정월 13일까지 이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바치는 거예요.

그때에 가 가지고 전부 모아서 하늘 앞에 바치게 될 때 하나님 앞에 완전한 것을 바치니 어떻게 되겠어요? 그 가운데 개인과 가정과 국가 들이 완전한 권내에서 바치는 거예요. 동시에 다시 우리가 그냥 그대 로 전수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전수받은 세계를 중심삼고 개인과 민족과 나라와 세계가 비로소 소유권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지금부터 부모님이 이루어 놓은 모든 것과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승리한 것을 상속하고 나머지 7년 기간까지도 상속시키는 임의의 상속을 부여하는 약속을 하는 이 시간으로 알고 그렇게 기도해도 괜찮다구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여러분의 나라와 세계를 같이 부모님이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드려야 돼요. 아담 해와, 거짓부모가 타락함으로 다 하 늘을 뒤집어 박았던 것을 참부모가 탕감복귀해서 참사랑의 주인이 돼 가지고 비로소 어떻게 돼요? 세계가 참사랑의 혈족이 됐음으로 말미암 아,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소 유권 됐던 것이 찾아지는 거예요. 타락으로 잊어버렸던 것을 다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연결시킴과 더불어 하나님이 다시 우리에 게 전수해 주는 전권의 전수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여러분에게 부여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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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이 이뤄질 때까지, 금년까지 합해서 7년 간에 이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게끔 축복을 완료시켜야 돼요. 축복을 완료시키고, 그 다음에는 성주와 성염을 가지고 이 세계가 하나님의 소유가 됐다고 선포하고 성별해서 그 이후에 바쳐야 할 그런 때의 것을 우리가 상속받을 수 있는 약속을 받고 나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와 같이 있는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하던 일들을 여러분이 대신 이어받아서 하겠다고 하는 약속을 세운 이 시간이 됐기 때문에 모든 것을 상속해 주는 거라구요. 상속을 이렇게 안 해주고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이 영원히 상속받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와서 땅 위에서 되풀이해 가지고 그것을 찾아서 그런 자리에 세울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다시 지상에 와서 협조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언제 갈지 모르는 길이라서 미리 여러분한테 약속해 주니 만큼 부모님 대신 책임을 할 수 있어야 돼요. 거짓부모가 하늘을 뒤집 어 박았던 것을 참부모가 승리해 가지고 어디든지 축복은 자유예요. 반대가 없다구요. 알겠나? 노력하게 되면, 자기들이 갈 길은 언제든지 준비할 수 있어요.

해방시대에 있어서 석방의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석방을 해야만 비로소 하늘에 바쳤던 것, 부모와 같이 바쳤던 것을 다시 여러분 이 받아 가지고 여러분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주인 노릇을 할 수 있어요. 그러고 나서야 천국에 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 자리를 갖다가 메우기 위한 약속의 기간을 연장했지만 미리 해 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은 그 길을 위해서 선생님 의 아들딸과 하나돼 가지고 축복을 이어서 바쳐드리게 되면, 여러분의 상속도 하늘나라의 전체를 대신해서 받을 수 있는 동등한 가치의 자리 에 서느니라! 그래서 오늘의 이 기억이 귀중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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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나?「예.」

선생님이 언제 갈지 모르잖아요. 오늘 가면 어떻게 돼요? 종교권 궁전하고 정치권 궁전이 상대가 없어서 하나 안 돼요. 궁전을 가인 아벨로 하나 만들어서 부모가 서 가지고 핏줄과 가인이 죽이던 이것 이 하나돼서 통일적인 기반에서 돌려 바쳤기 때문에, 자기들이 그럴 수 있는 동참의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연장하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상속권을 지금 부여하는 것입니다. 알겠나?「예.」그러면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경배)

여러분이 축복해 주는 것은 선생님 대신 축복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의 자리에 선 거라구요. 그러니 선생님의 본을 따라 가지고 여러분이 7년 남은 이 기간에 있는 열성을 다하면 세계가, 전체가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그 소유를 내가 상속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느니라! 해방이요, 석방의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


 

 

 

 

승리 억만세

 

 

 

 

(경배) 일본에 갔다 왔나, 안 갔나?「내일 갑니다. (윤정로)」몇 명 가나?「390명입니다.」4백 명을 한 번 넘어 봤나?「예.」5백 명 단위 로 해야 돼요. 5백 명이면 좀 많지?「정말 많습니다.」정말 많기는, 조 금 많지. 그 비준에 대해서 열을 가해야 된다구요. 하늘을 앞장세워야 돼요. 하늘을 앞세우면 많다는 말이 안 나와요. 영계는 한 사람이 한 사람을 동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수천 명을 동원할 수 있는 영계가 기 다리고 있어요.

 

탕감시대에서 해방시대로 넘어가

 

이번에 상속권의 날을 27일날 발표했기 때문에 재림주가 해야 할 모든 것은 다 했어요. 정부와 교회가 지금까지 싸웠던 것, 역사적으로 지금까지 하나님이 이 고개를 넘어올 때 성전을 세웠고, 그 다음에 종 교권 왕궁을 스위스의 제네바에 선포한 거예요. 상속권을 선포했기 때 문에 교회가 먼저 받아 가지고 이쪽을 축복해 줘야 돼요. 그래서 종교 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 국가권까지 연결시켜야 돼요. 그렇게


2006년 7 29(),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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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해 가지고 몽골리언, 국가 메시아와 세계 메시아들이 합하고 전체가 합해서 몽골리언…!

그렇기 때문에 선의 메시지Ⅰ, Ⅱ, Ⅲ은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 고개를 다 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종교권을 다 넘어가서 축복도 가인 아벨 기준이 돼 가지고, 그 다음에 아벨유엔, 아벨유엔만이 아니 에요. 가인 아벨, 아담 가정 유엔(UN)이 아니고 유시(UC), 유나이티 드 코스모스(United Cosmos)예요. 그런 말과 마찬가지예요. 가정유 엔의 기준을 이뤄서 그 위에 하나님을, 천주부모 천지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올라온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노력하면 탕감이라는 과정 없이 발전하기 때문에 있는 사람들은 개인의 최대의 노력, 남자 여자가 최대의 노력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위에서 많은 3대권 종족이, 그 다음에 민족권을 중심삼고 많은 가정이 경쟁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자기 씨족 복귀예요. 씨족을 복귀해 가지고 자기 상대 세계인 사위와 며느리, 그 다음에 외갓집과 진외갓집이 합해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출발했던 가인세계 몽골반점 동족을 몽골반점 혈족으로 다 끝남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왕권으로 말하면 종 교권과 정치권이 싸우던 것을 반대로 뒤집어 박아야 돼요. 정치권이 종교권을 가인의 자리에서 쳐 나왔다구요. 이 싸움을, 지금까지 이 고개를 못 넘은 거예요.

성전을 그런 대표로 세웠기 때문에 종교권이 갈 수 있는 길을 넘어서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와 몽골까지 넘어설 수 있는 이 성전이 되는 거예요. 성전 중심삼은 가인 아벨이 연결됐는데 천주부모와 천지인부 모가 상속권을 주는 것입니다. 스위스 제네바에 가 가지고 종교왕권 수립과 더불어 이 승리의 기준을 연결해 가지고 그 위에 부모님이 이 뤄진 이 기준 이상까지 기독교를 연결시킬 수 있는 것도 같은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상속해 주기 때문에 여기에 아벨 종교권과


254      승리 억만세

 

 

연결해서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상속권에 같이 섬으로 말미암아 탕감시대에서 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깜깜하고 닫혔으니 빛을 발하는 통일당이 나와야

 

그래서 어저께 훈독회를『천성경』부터 시작했어요. 어저께 몇 페이지 읽었나?「참하나님편에서 제1장 하나님의 본체의 6절까지 하고 오늘 7절 기존 신관들의 문제점, 75페이지부터입니다.」『천성경』을 중심삼고 읽어 나가면서 앞으로 선의 메시지, 평화의 메시지를 쭉 해 서 영원히 부모님이 한 것을 내 것으로 삼아야 돼요. 그 다음에 종교 권과 정치권의 해방, 이 왕궁과 제네바에서 이뤄질 종교권 왕궁 위에 서서…. 이걸 세우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핏줄을 끊기 위한 세계에서 예수님이 못 한 로마 중심삼은 것을 다 이룬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지금 하고 있는데 중간을 넘었어요. 두 번째 70회를 넘어섰기 때문에 수평이 돼 가지고 이제 7년 노정, 나머 지 그 기간에 해야 할 것은 축복이에요. 몽골리언을 축복해 가지고 동 족권 돼 가지고 그 위에 전 세계가 새로운…. 아담에서 핏줄과 가인 아벨 문제, 소유권까지 완전히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큰 거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혈통과 그 다음에 장자권, 가인이 사탄의 맏아들 입장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없애기 위해서 지금까지 아벨을 죽여 나온 거예요.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수천만 년 길러 가지고 아 벨세계를 가인세계 앞에 대치해 가지고 2차대전에 들어와 가지고 영불, ―어머니아들천사장이에요.― 일이예요.

일본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를 섬기는데, 여자를 섬기는 잡신교예요. 거기에 독일도 역시 종교하고 유대교를 학살했어요. 6백만 학살이 아니에요. 다른 종교 사람을 다 없애 버렸다는 거예요. 1천2백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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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없어질 것인데 안 없어진 것이 16세 까지 자란 기준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것이 있어 가지고 선생님이 그 이후에 모든 일을 탕감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나왔기 때문에 그건 싸 워 이기기 전에는 도말 못 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결국은 2차대 전 이후에 한국과 이스라엘이 환고향이에요. 1945년 5월 14일이지? 그 다음에 한국은 8월 15일이에요. 3개월 앞서 가지고 독립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러면 제1이스라엘권이 예수님과 하나 못 되니 제2이스라엘권은 예수님이 죽었던 것을 연장해서 세계적으로 로마와 마찬가지 기준을 이룬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가 가지고 34년 세월을 중심삼고 예수님 이 34년에 왕권 수립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탕감복귀해 가지고 돌아온 거예요. 돌아올 때 한국에서 기반을 닦기 위한 용평, 시 시(CC), 여수예요. 이것이 한국의 주 될 수 있는 거예요. 싸움판 여기 에 와 가지고 용평과 서울과 그 다음에 여수예요.

여수는 공산당 패들이 우리에게 개발하라는 거예요. 정부가 할 것을 민간에게 맡겼어요. 자기들이 세계와 연결시킬 수 없으니 세계와 연결 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소망이 문 총재이기 때문에 맡긴 거예요. 외 국의 모든 것을 연결시켜야만 앞으로 있어서 한국이 본래 뜻 가운데 가야 할 길이 연결되는 거예요.

현 정부는 지금 북한 일색이에요. 이것은 공산당 재림권이에요.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 탕감 재림권! 다 탕감해 나왔으니 마지막 끝판에 온 거예요. 이번에 공산당이 보궐선거에서 삼십 몇 곳?「서른 한 번입 니다.」서른 한 번이에요? 서른 여섯 번이라고 했는데.「서른 한 번입 니다.」서른 한 번 가운데 공산당이 한 번도 이기지 못했어요. 싹쓸이! 그래서 열린우리당이 아니라 닫힌우리당이에요. 깜깜하지. 닫힌우리 당이 있으니 거기에는 빛을 발하는 통일당이 나와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 교육만 하게 된다면, 야당 여당을 초당적으로 교육만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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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한나라당이니 민주당이니 열린당의 사람들이 세상을 대개 알기 때문에 끝장 다 났구만. 이젠 문 총재밖에 없구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궁전을 지은 거예요. 이 궁전을 세상 같 으면 돌로 때리고 몽둥이로 때려부술 수 있는 것인데 자기 힘이 미치 지 못해요. 불가피적이라는 거예요. 미국 자체도 부정할 수 없어요. 우 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3대 지옥 문의 열쇠를 취해야

 

내가 해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했더니 지금 6자회담?「예.」6자 회담이 부활해 가지고 목을 조르는 거예요. 북한만 떨어져 나가요. 중 국까지도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북한을 반대하는 입장에 나선 거 예요.

우리가 여기에 있다가 미국에 가 가지고 어머님이 끝나 가지고 제3 차 부모님 가정의 순회가 남아 있어요. 이것이 끝나게 된다면 2013년 1월 13일이면 세계 유엔에서 핏줄을 완전히 정화하고, 핏줄을 맑히고,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의 전쟁에 대해서 평화선언을 하는 거예요. 평화 선언을 해 가지고 아벨과 가인이 합한 유엔에 있어서 영육을 중심삼고 천주부모와 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중심으로 모셔야 할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유엔이 우리 하자는 대로 안 하게 안 돼 있어요. 지 금 고개를 넘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교육하는 것이 뭐예요? 조상, 평화대사, 그 다음에 우리 교구장 교육을 다시 하지?「예.」40일, 70일, 120일, 그 다음에 430일이면 얼마인가? 1년 몇 개월 돼요? 360일에다 70일 하면 되는 가?「예. 1년 2개월입니다.」1년 2개월 되는가?「예.」

그 기간에 하게 된다면 가정생활을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데서 맹세문을 중심삼아 가지고『천성경』과 평화의 메시지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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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되어야 돼요. 우리 것에서 내 것! 우리 것할 때는 자기가 빠져요. 자기가 범인이 돼 가지고 해방된 사람은 우리 것이라고 하지만 석 방된 사람은 내 것이 되어야 돼요. 내 것에서부터 우리 가정에서부터 우리 나라, 우리 세계, 우리 하늘땅, 우리 하나님! 이렇게 되면 다 끝 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엄청나다구요. 여러분이 옛날의 자기 습관성을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변화한 게 뭐예요? 몸 마음의 싸움도 끝나 지 않았어요. 이제는 몸뚱이가 하자는 것을 강제로 때려잡아야 돼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먹는 것, 그 다음에 자는 것, 그 다음에 사랑하 는 것! 이것이 사탄의 3대 지옥 문의 열쇠예요. 그 열쇠를 취해야 돼 요.

잠도 그래요. 아이구, 지금까지는 훈독회를 6시에 하더니 5시에 왜 하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하자는 대로 하면 어떻게 되나? 어머니까 지 반대했어요. 말 없이 해서 이제는 전통이 5시가 됐어요.

이것 다섯이 몽땅 하나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 딸을 사탄이 지배한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이것을 바 로잡을 수 없어요. 이것이 다섯이기 때문에 잡으려면 자기들이 변해 가지고, 기성세대가 이렇게 돼 가지고 이거 잡아야 돼요. 이거 잡으려 면 이렇게 잡을 수 없어요. 잡으려면 대응적 관계가 되어야 돼요.

공산당과 민주세계가 정반대지만 공산당은 뿌리가 없기 때문에 연결 될 수 없어요. 여기서 이렇게 할 수 없다구요. 반드시 대응되어서 이렇 게, 여기를 잡지만 여기에 이것이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가 절반 이상 돼 있기 때문에 여기가 우세하기 때문에 이걸 잡으면 이것이 여 기에 잡힌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잡을 수는 없어요. 펴려니 탕감 해 원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넘어섰다고 하는데 넘어서기는 뭘 넘어서요? 옛날 그 꼴 그대로 있으면서 나 통일교회 교인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핍박받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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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 우습게 생각해 가지고 마음대로 취급했어요. 선생님이 이거 다 이겨 나온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천주시대를 다 이 겨 나왔어요. 이건 이렇게 이겨 나왔지만 이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렇게 있던 것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돼 가지고 반대하는 사탄 편이 돼 가지고 이렇게 잡을 수 없어요. 이렇게 잡아야 돼요.

 

모든 전부가 참사랑이 아니면 맞아

 

그렇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 바치려니까 한 손으로 바칠 수 없어요. 둘이 돼서 여기서부터 이렇게 모아 가지고 바쳤으니 바친 것을 빼앗을 때 이렇게 빼앗아 가요. 이렇게 된 것을 빼앗은 거예요. 사탄세계가 이 것 전부 다 빼앗는 거예요. 종교권이 나와 가지고 대응적인 상대의 주 체의 자리를 침식할 수 있는 이것을 결정한 것이 2차대전이에요. 재림 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이 끝나 가지고 선생님은 축복을 시 작하는 거예요. 가정이상을 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결혼한 사람이 20세 전이에요. 19세 넘어서면서 약혼해 가지고 20세 넘어서면서 결혼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문 씨 최 씨들이, 여편네 성진이 어머니가 혈통전환하는 데 있어서, 가인을 굴복 시키는 데 있어서 체면불고해야 돼요. 가정에 들어가서 혁명을 일으켜 야 된다구요.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원리말씀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 편의 이론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그런 시대에 한반도가 넘어가느냐 안 넘어가느냐 하는 경계 선에 와 가지고 부산에서『원리원본』을 쓴 거라구요.『원리해설』에 서부터『원리강론』, 그 다음에 가정맹세가 나오고『천성경』이 나오 면서 쌍합이에요. 이것 둘이 합해 가지고 10수 되는 거예요. 이러면 이것이 떨어지지 않게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꿰는 거예요. 모든 전부 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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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몸 마음이 타락으로 갈라졌으니 이것을 하나로 꿰지 않으면 안돼요. 알겠나? 더욱이나 이 성전에서 거짓말하는 사람들은 영까 지도 뿌레기까지 태워 버려요. 타락한 세계에서 태어나게 되면 영계에 자기 집이 있어요. 그런데 집까지 없어져요. 사탄이 없어지듯이 없어져 야 된다구요. 그런 무서운 법적 시대예요.

세상에서 지금까지 타락한 것, 프리섹스니 친족상간관계니 스와핑이니 하는 사람들을 보면 생식기가 누더기 판이에요. 똥개하고 별의별 것하고 동물들하고, 서양 여자들은 애완동물이라고 해 가지고 개하고 같이 자고 다 그래요. 그게 사람이 아니지.

여러분도 그럴 수 있는 뭐라고 할까? 정욕에 대한 끝날에 타락한 사람들이 취해 들어가는 것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 전성시대와 같 이, 열매와 같이 되어서 가정도 버리고 인격도 버리고 5대 성인들의 가르침을 차 버려 가지고 이것이 제일이다.이거예요. 통일교회교인 까지도 그래요.

어떤 간나는 금욕주의 생활을 하고 얼마나 어려웠었는데 세상의 어떤 남자를 만나 가지고 사탄세계의 사랑하는 방법에 취해서 이게 천국 이라고 해 가지고 뛰쳐나간 거예요. 다 그래요. 언제든지 타락할 수 있 다구요.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유인하기 위해서 일본 제국조사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마피아단까지 여자를 동원했었어요. 타락시키기 위해서. 절대성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디나 다 거쳐가요. 선생님이 가는 데는 그것이 나를 잡아 포위했더라도 결국은 뿌리부터 썩어 올라오는 거예 요. 중심뿌리가 썩어 올라와 가지고 몇 해만 되면 썩어져 가지고 나무가 자빠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고통을 받으면서 참아야 돼요. 지금까지 참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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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에 들어와 있고 우리 궁전이라고 말할 있어야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했던 16세 기준까지 세계적으로 탕감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했어요. 이 성전 하나 못 세운 거예요. 불란서 의 루브르박물관이라든가 러시아의 차르정부 때의 궁전 같은 것은 세 계적이라구요. 있는 재산 다 털어 가지고 역사적인 수를 놓은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인 중에 참을 바라는, 재림사상을 바라는 메시아를 맞겠 다는 사람들이 있는 재산을 다 털어서 그 이상 만들어야 됩니다. 하늘 과 지옥의 궁전 중에 지옥 궁이 그랬는데 하늘 궁은 그 이상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가 하나 나은 것이 있다면 기둥들이 화강암이에요. 중국, 아시아, 전 세계에 있어서 건물 지은 것보다도 커요. 이런 화강암과 대리석 도 굉장하게 붙인 것도 처음이에요, 크지 않지만. 그런 무엇이, 하늘의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기준으로 하는 데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만든 거예요. 아담 가정을 대표해서 만든 것 입니다. 여러분이 짓는 데에 관심이나 가졌어요? 지어 놓으니까 여기 에 관심을 가지고 서로가 먼저 들어오려고 그래요.

그래서 정리해야 되기 때문에 어저께…. 여기는 앞으로 자기들이 보태 줄 수 있고, 종교권과 국가권에서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 가지고 이 루어 놓았던 그 이상 공신의 마음을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들 어와 살지 않으면 앞으로 쫓아내요. 사탄들이 와서 끌어가요.

끌어다가 사탄세계에 있던 그 자리, 지옥이라든가 낙원에 있으면 그 자리에 또 갖다 놓으면 자기가 자동적으로 영적인 가책을 받으면서 그 걸 정비해 가지고 그 몇 배 기준이 돼야 한 단계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게 돼요. 다섯 손가락이에요. 5단계, 6단계, 7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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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단계가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셋이에요.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 24세까지 모든 것을 사탄에게서 빼 앗아 와야 돼요. 이팔청춘이라고 하지? 24세에서 이것 둘이 합하면, 이게 이팔이에요. 열 넷 열 넷! 이것이 이렇게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래서 세계를 안아야 돼요. 안는 데는 사위기대, 4대권이 묶어지지 않으면 안지를 못해요.

그럴 수 있는 모든 잃어버린 것을 찾는다고 꿈도 안 꿨지만 선생님이 자기들이 태어나기 전부터 꿈의 한계선으로부터 꿈의 실체 실증적 인 세계 현상까지 와서 반대하지 못해요. 그것이 사실이라고 환영하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 같은 것을 여러분이 믿지 않았지? 이제는 영계의 실상을 부정할 수 없어요. 5대 성인이 통일교회에 협조하는 것이 거짓말이 라고 했지만, 문 총재가 거짓말의 왕으로서 별의별 짓을 다 한다고 했 겠지만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너무나 확실한 것을 부정 할 수 없어요. 그거 부정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이 그 이상의 것을 선포하고 나서면 그 배후를 아느냐? 알지 못하면 혓발을 빼 버려야 돼 요. 혓발을 빼고 살아 있으면 모가지를 쳐버려야 된다구요.

혓발이 문제였지? 성경에서 불은 혀라고 했어요. 말씀이라는 거지. 말씀이 심판한다구요. 혓발이 심판해요. 자기가 옳지 않은데 변명하지. 탕감복귀역사 가운데는 변명이 없어요. 지난날 역사의 과오를 되풀이 하겠어요? 자기가 현재까지 옳다고 하는 것은 사탄의 역사예요. 사탄 의 역사가 옳은 것이 어디 있어요? 근본을 다 망치게 만들어 놓은 것 인데. 이런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런 말씀을 중심삼고 내가 여기에 들어와 살 수 있고 이 궁전을 바라 보고 우리 궁전이라고 말할 수 있느냐? 우리 궁전이라고 할 때 실속이 없게 되면 넘어지는 거예요. 그 자체가 뿌리가 없고 속이 썩어서 바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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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 넘어가요. 자기가 사는 생활이 조금만 나아도 여기서 나가 없어지는 거예요. 이제 나가면 없어져요. 구원섭리가 없어진다구요. 알겠나?

 

선생님은 뜻을 알고 나서 제일 낮은 자리에서 살았다

 

그러니까 내가 무자비해야 돼요. 그래서 요전에, 곽 회장 왔나?

「예.」곽 회장에게 끝까지 이런 것을 가르쳐줬어요. 이제부터 결론을 지을 때 중간에…. 자기가 언제나 중간에서, 결단할 수 있는 최후의 끝에 갔다가 돌아서야 돼요. 끝에 가서야 이렇게 넘어가지, 여기서 이 렇게 돌아가게 되면 그건 사탄이에요. 여기는 남는 거예요. 끝에 올라 가서 이것을 넘어가야 돼요. 에베레스트산정에 가 가지고 저 상대세 계의 평원지대에서 회색 두루미가 새끼 치는 거예요.

회색 두루미는 에베레스트산 8천850미터를 넘기 위해서는 기류를 통해서, 산에 붙어 가지고 도는 것, 히말라야산맥 이쪽에서 돌면서 올 라가는 바람을 타고 넘어가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7개월까지 기다 리는 회색 두루미가 있다나? 하늘이, 자연이 돕지 않으면 못 넘어가요. 자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모든 것을, 선생님이 일대에 이 일을 꾸 며서 일대에 다 청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90이 넘게 됐어요. 9수는 사탄수예요. 사 오 이십(4×5=20)수 아니에요? 4, 5수를 합하면 9수이고 승하면 스물이에요. 스무 고개를 못 넘어요. 열 아홉 고개에서 언제나 사탄이 지키고 있다 가 때려잡는 거라구요. 넘어갈 수 있는 내용이 없으니, 넘어가는 것을 모르니까 어떻게 넘어가요? 알게 되면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이라는 것은 히브리서 11장 1절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는데, 추상이에 요. 실체가 없어요. 그런 전부가 선생님이 매일 생활철학으로서 시간 시간 고개를 넘어오던 것과 그 거리가 얼마나 머냐 이거예요. 창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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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터 창세 이후 지금까지 역사가 가지 못하는 최후의 맨 선두에 서 있 어요. 선두에 서 있으니 사탄이 있는 힘을 다해서 때려잡으려고 하지. 선생님을 향해서 사탄이 던지지 않은 무기가 없다는 거예요.

2차대전이라는 것은 초국가적 연합국이에요. 연합군과 개인들이 싸 우는 거예요. 지금도 공산주의는 연합군이에요. 세계주의예요. 국가주 의 사탄의 법을 가지고 치리 못 해요. 종교는 연합국을 넘고 세계주의 를 넘어선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세계의 주인이 나타나지 않았어요. 연 합국의 승패를 알 수 있는 상속도 받은 사람이 없어요. 그 상속을 받 아야 할 것이 선생님인데. 그래서 남북이 갈라졌다는 거예요. 한국에 북한과 남한의 두 정권이 있는 거예요. 해방 이후부터, 1945년부터 지 금까지 끌고 나오는 거예요. 금년이 해방 이후 61년이지? 61, 6수를 넘어서 7수에는 못 가요. 여기에서 담판 지어야 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수리적인 면에서 쌍합십승수(雙合十勝數)예요. 열까지 수가 하늘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팔청춘! 스물 네 살에서 결혼하게 되면 두 아들딸을 4년에, 빠르면 1년 6개월이면 임신하는 거예요. 젖을 먹이지 않게 된다면 4개월 후에도 임신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내 자신이 통일교회에서 탕감이 뭐예요? 탕감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을 믿던 그 믿음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이에요. 자기 소유가 없어요. 여러분이 자기 소유가 없나? 여기에 좋은 게 있으면 자기가 가져가려고 하는 거예요.

조그만 게 있으면 포켓에 집어넣는다구요. 그건 천벌이 내려요. 선생님은 뜻을 알고 나서 제일 낮은 자리에서, 지옥 밑창에서 살았

어요. 사탄이 지옥 밑창에 있으니 크게 되면 결혼만 잘못하게 된다면 내 것이라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성진이 어머니가 별의별 짓 다 했 지. 하나님 대신 사탄이 지배했어요. 반대하기 시작하는데 내가 통일교 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화점 같은 데에 나가게 되면 벌써 어디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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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알아요. 어디 가는 줄 알고 내가 나가기 전에 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여자들을 만나든지 하면 아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했어요. 그가 나 에 대해서 반대할 것이 없어요. 하고 싶은 걸 다 했거든.

앓는다고 했는데 요즘에 좀 나았다는 소식이 있더라구요. 축복을 해 줬어요. 선지자들 가운데 이름 있는 선지자예요. 지옥 가면 사탄의 지 옥이 된다구요. 가정적 사탄이 생겨나요. 가정 파탄이에요. 선생님을 이혼하게 만들었지? 문 씨를 두 패 만들었지? 최 씨도 두 패 만들었 지? 나라도 두 패 만들지 않았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 고 실체 가정을 파탄시킨 괴물이 돼 있다구요.

본래 약혼할 때 다 얘기한 거예요. 기성교인으로 성경을 중심삼고 문자 그대로 믿는 것이지. 성경이 성경이지 성경 외의 것은…. 이스라 엘 나라의 성경, 신약을 믿지 않아요. 신약에서 예수를 잡아죽이지 않 았어요? 구약성경, 모세5경을 중심삼고 절대시하는 거예요. 메시아가 왔는데 메시아를 죽여 버렸으니 온 재림주까지 죽이려고 했어요. 그 씨가 남겠나, 뽑히겠나?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없게 되면 뿌리 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뿌리가 제1이스라엘이니 기독교의 뿌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재림이라는 것은…. 에덴동산의 창조이상 완결을 위한 가정적 대표가 아담 가정이고, 그 다음에 국가적 대표로 로마를 지배해서 사탄세 계를 삼켜 버릴 수 있는 것이 예수의 사명이에요. 로마의 분봉왕이 있었는데, 예수가 로마를 점령해서 기독교의 분봉왕이에요. 분봉왕은 뭐 냐? 분봉왕이 뭐이던가? 대사던가?「총독입니다.」총독이에요. 하늘나 라의 총독을 배치해야 되는 거예요.

 

전체를 청산할 문제로 생각해야

 

여러분이 이제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두 마음을 품고 왔다 갔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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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녀석은 나가게 되면 사탄이 때려 버리는 거예요. 저 따위 것이 분 봉왕이냐 이거예요. 가면 자기 나머지만큼 핍박을 받아요. 핍박을 받게 되면 그걸 고치지 않으면 아들을 통해서, 3대권에 있어서 희생해야 돼 요. 점점점 그렇게 나갔다가는 3대권이 축복을 받았더라도 썩어 들어 가는 거예요. 절반 이상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낙원에 가 있다가 다들 천국에 들어갔는데, 통일교회 믿던 할아버지들은 다 같은 천국에 갔는데, 자기들은 못 가요. 자기 실리주의로 살던 녀석은 뜻을 반대하고 뺑뺑 돌아서 이중적인 실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갑자기 하나 안 된다구요. 하고 싶은데 안 돼요. 강제로 타 고 앉아야 돼요, 마음이. 왜 어떻게 해서 타고 앉느냐? 재림주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사탄이 굴복할 수 있는, 영계까지도 추방할 수 있는 시대로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의 상대권이 되지 않으니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는 거예요. 축복 기준 이상에 올라간 사탄이 없기 때문에 축복받게 되면 후퇴해야 된다구요. 문에서 나와야 돼요. 그런 것을 몰라요. 청맹과니 되었으니까. 이제는 눈을 뜨고 일해야 된다는 것을 아니까 거기에 맞 게 해야 돼요. 그렇지 못하게 될 때는 이 성전을 멀리서 보면 눈을 가 리는 거예요. 가짜가 보면 하늘이 눈을 흐리게 한다는 거예요. 성도들 이 가는 길 앞에, 자기 형제들이 가는 길 앞에 방해꾼이라는 것을 느 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어디 가더라도 좋은 자리에 앉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위신이 어떤지도 모르고. 선생님은 지금까지 사는 것이 맨 말단 자리예요. 하늘 도 이 꼭대기 요 자리에 가서 딱 앉아 있는 거예요. 하늘로 보면 바른 쪽은 이쪽이 되는 거예요. 사탄은 왼쪽이 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 자리에 앉아야 돼요. 언제든지 옮겨 앉기 편리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도박장에 다니던 시대가 있어요. 어저께도 얘기했구만.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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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잃은 사람이 곽정환이에요, 그 시대에. 36가정 지구장 패들이 세상을 몰라요. 어떤 것이 악인지 몰라요. 투전판에 들어가게 되면 사기 꾼이 속이고 다 그런 거예요. 거기서 이겨야 돼요. 수련시키기 위해서 갔지, 거기에 재미 붙이기 위해 간 게 아니에요. 교육이 재미있나? 그 건 반드시 나사를 반대로 틀어요. 반대로 탕감이라구요.

종족들도 자기 알고 있는 극반대의 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다 그렇지? 평화대사도 높다고 하는데 무엇이 높아요? 하늘이 높으려면 이 것이 꼭대기라면 하늘은 저 위에서 와서 제일 낮은 데 가서 서야 된다 구요. 여기서 가 가지고 여기 올라가 가지고 이것을 자기가 깔고 앉을 수 없어요. 자체가 거기에 갔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5대 성인과 5대 종단들이, 가인 아벨 하나된 역사적인 사람들이 쌍 줄로 거쳐 가지고 천국에 교체해 들어가는 거예요. 교만한 사람이 바 른쪽으로 갔으면 왼쪽이 되고, 핍박받은 사람은 바른쪽으로 가서 교체 해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을 없애려니 교체결혼이라는 거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교차되는 것, 그것은 개인이고, 교체! 사탄세계 전 부! 이것이 엑스(×)되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 사탄세계 8단계가 반대로 교체되지 않으면 안돼요. 교차결혼은 자기 개인만 하면 되지만 나라와 하늘땅을 못 바꿔치는 거예요. 성인이 원수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성인들하고 원수 들하고, 성인들은 2차대전의 괴물들이라든가 레닌 스탈린하고도 친구 되어야 돼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라 그렇게 돼 있다구요.

특정 케이스는 하늘이 불러 가지고 하늘나라의 궁전 짓는 데 있어서 가시가 돋으면 쳐버리면 되고 거꾸로 심으면 되는 거예요. 바로잡아서 심게 되면 사탄이 자기 것을 못 찾아간다구요. 심을 때 뒤집어서 심어 놨기 때문에 사탄 것도 성별시키면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못 가져간다 는 거예요. 이런 전체가 청산할 문제로 생각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 겠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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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강한 참자녀님들

 

오늘 며칠이에요?「29일입니다.」29일이에요. 고개를 넘어가요. 칠팔절이 언제예요?「모레입니다.」30일이에요, 31일이에요?「31일입 니다.」오늘이 9일이니까 내일 모레구만. 칠팔절이 뭐예요?「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입니다.」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 그게 무슨 말이 에요? 7수를 중심삼고 칠팔절이라고 그래요. 선생님의 일흔 일곱 살, 1997년 7월 7일 7시 7분 7초로 7수가 여덟 개로 칠팔절이에요.

사탄의 구덩이를 메우는 거예요, 하늘에서. 사탄의 구덩이가 넓으니 천상세계도 구덩이가 이것 반대되었으니 넓어요. 이게 안팎이 되었어 요. 이것이 밖이면 저쪽은 안이 되었으니 그걸 잡으면 반대로 맞춰지 는 거예요. 칠팔절이 돌려치는 거예요. 돌려치니 구덩이가…. 부모님이 개인시대부터 메워 가지고 평지가 됐어요.

어머니가 구약시대를 넘어서고 신약시대를 넘어서고 성약시대를 넘어서야 돼요. 세 고개를 넘어서야 돼요. 부모님의 16세를 중심삼아 가 지고 넘어온 모든 것을 선생님이 전수해 줘야 돼요. 그러니 자기 마음 대로 하지 못해요. 언제나 어머님이 부모님과 하나돼 나온 줄 알아요? 반대예요. 그러니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에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전 까지 지내온 모든 것이 반대하고 나왔지만 화합해서 안식권 선포예요. 오늘 7시면 우리 아이들 연진이하고 그 다음에 정진이가 강연하는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효진이가 긴 시간 여행하고 다 이러니까 옛날 에 자기가 성격 부리던 것, 지루하니까 이게 왜 이렇게 머냐 이거예요. 마음대로 안 되는 거예요. 단상에 나설 때는 할 수 없이 나서지만 어 머니하고 같이 여행할 때는 옛날과 같은 태도예요. 어머니가 끌고 다

닌다고 아버지에게 불평하기 시작하니, 몸이 문제지.

그래 가지고 아프리카를 끝내면서 자기가 대신하기를 바라는데,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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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사람이 있어요? 형제들이 하고 있는데 없으니까 연진이가 했어요. 연진이가 학교 졸업했는데, 그 여자가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언론 계에 기사를 쓰는데 중진적인 내용이 있어 가지고 어떤 신문 잡지 회 사에서 연진이 기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출판하려고 하는 거예요. 월급 도 많이 받을 거라구요.

아버지가 순회할 때 따라다니면서도 미국 갔다 온다는 것이 뭐냐 하면 몇 십만달러를 받고 자기가 쓰기로 했는데 그 회사에 계약하러 간 다는 거예요. 네가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할 때 아빠, 내가 그런 실력이 없다고 생각하세요?한 거예요. 그거 보통 여자가 아니 에요, 철부지 같지만.

따라다니면서 어머니가 할 것을 자기가…. 자매가, 연진이하고 정진이 둘이 어머니가 누구인지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틀렸다고 봤는데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아니에요. 미국 사회 의 고위층 사람들은 부모님을 존경하고 어머님을 존경하고 다 그래요. 학교에 가 봐도 선생들을 만나 가지고 얘기하다 레버런 문이 아버지라 고 알면 대번에 네 아버지가 이렇게 유명하다는 거예요. 유명한 선생으로 자기가 믿고 제자의 자리에 있다고 칭찬하거든.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유명할 것이 뭐냐, 제일 싫어하는데. 어머니 아버지를 반대하고 어머니를 속썩인 거예요. 연진이까지도 아버지가 학교 안 간다고 제재를 했더니 고소해 가지고 그 가정에서 안 살겠다 고 나가서 밖에 있는 것을 잡아왔어요. 강한 여자들이에요. 국진이도 그렇고, 현진이도 그렇고, 효진이도 그래요. 부모님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

왜? 36가정 똥개 같은 것들, 영어도 한 마디 못 하고 일어도 한 마디 못 하는 그것들을 중심삼고 자기 이상 사랑하거든. 잘난 것이 없다 이거예요. 씨름을 해도 이기고 육체적으로 해도 이기고 공부한 실력으 로부터 일본말이니 영어니 다 할 줄 알고 학교 가게 되면 교장선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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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우리가 평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것이 자기 아들딸 하나 수습 못 해 가지고 자유분방하게 왜 내버려두 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40이 넘었어요. 우리 예진이가 몇인가?「사십 다섯입니다.」43세 시대에서 넘어섰어요. 국진이는 열 네 살도 안 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특별히 얘기할 것이 있다는 거예요. 똑똑한 아이들이에요. 간단해요. 어머니 아버지라는 한학자 씨하고 문선명 씨가 문국진의 아버지입니까, 어머니입니까?묻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버지지,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아버지 같은데 아들딸에 대해 가지고 종 취급을 하는 것이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런 원리를 하늘의 직계 아들딸들이 태어났으니 좋아할 게 있어요? 반항해야지. 이거 틀리지 않았소?

물을 때 내가 그랬어요. 그래, 네 말이 맞아. 아버지가 가는 것은 너희들이 좋아하지 않는 극반대로 가 가지고 너희들이 아니고 사탄나 라의 대장들, 모든 나라의 지배하는 사람들까지도 사랑하기 위한 훈련을 해 나가는 거야. 잘난 사람들이 아니야. 별의별 도적놈도 있고 별의 별 전과자도 있고 다 있어. 있지만 그 사람들이 사탄과 관계없고 사탄 의 핏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전부를 부정해야 돼.

부정하는 패들을 교육하는 시대에 너는 직계 아들로 태어났으니 사랑받고 싶고 어머니 아버지를 누구보다도 귀하게, 제일이라고 생각하 지.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모르지만 아빠는 너희들이 잘 때 기도하 고 해 뜨기 전에 너희들을 보지 못하고 농토면 농토에 나가고, 일터면 일터에 나가고, 낚시면 낚시 나갔지, 너희들을 지켜 가지고 학교 가는 것을 가려 주고, 그런 놀음을 한 번도 못 했다. 이거예요.

 

눈치 보고 환경을 맞출 아는 신준님

 

요즘에는 내가 신준이 손을 붙들고 꽉 쥐어라, 꽉 쥐어라.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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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요즘에도 아버지라고 해요, 여기에 엄마 아빠가 있지만. 할아버지를 아빠라고 하기 때문에 가르쳐줘야 되기 때문에 네 엄마가 누구고 네 아빠가 누구라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요즘에는 엄마를 아는 모양이 에요.

할아버지 누구야?할 때는, 아빠가 없을 때는 아빠 누구야?하면 할아버지도 되고 아빠도 돼요. 엄마가 있지만 엄마가 없으면 엄마 대 신, 아빠도 있지만 아빠도 없고, 엄마 아빠 대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됐 으니까 꼭대기가 맞아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돼 가지고 자기 부모를 옳게 가르쳐주지 않았다는 평을 받을 수 없어요.

이게 네 어머니고 아버지라고 자리에 있을 때 가르쳐주니 맨 처음에는 이상해해요. 아버지가 둘이야? 엄마가 둘이야?(웃으심) 이상하 지. 나이를 보게 된다면 엄마 아빠와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이가 차이 있거든. 머리가 세고. 그걸 알아요. 젊은 사람이니까 불러도 퍼뜩퍼뜩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보다도 젊은 엄마 아빠는 눈치만 해도 뛰쳐 오 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는 자기 하던 일을 마치고 가거든. 그러니까 이 야, 엄마를 더 좋아해야 할 텐데, 이런 때는 좋구만, 그런 때는 나쁘구 만. 그런 것을 가리기 시작해요.

할아버지 손을 잡게 되면 반드시 의지해야 되고, 엄마 손을 잡게 되 면 끌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맞출 줄 알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영리 해요.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름을 또 잘 지어요. 부태가 자기를 들어 주고 하게 된다면 높이 드는 아저씨, 어디 갔어? 하는 거예요. 이름을 그렇게 지어요. 황선조 는 친하기 위해서 자동차를 사 줬으면 자동차 아저씨, 어디 갔어?하는 거예요. (웃음) 만나면 자동차 달래요. 부태한테는 들어 달래요. 효율이를 만나면 장난이에요. 자기 형님같이 장난하고 빼앗기도 하고 빼앗기기도 해요. 친구들이 다 돼 있어요.

그 가운데 제일 어려운 것이 국진이에요. 이놈!옛날에 자기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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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던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게 야단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나치게 이놈!하기 때문에 자기가 마음에 맞지 않으면 저놈!그래요.기분 맞추기 위해서 눈치 보고 아하, 환경이 그렇구나. 다 같지 않으니까 그걸 맞출 줄 알아야 되겠구만.하는 거예요. 그걸 맞출 줄 알아요.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 가 가지고 포켓에 있는 맛있는 것은 물어보고 나 하나 먹어요?할 때 예.해야 돼요. 물어보지 않고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면 싫어해요. 어른보다 나아요. 어떻게 보면 통일교회의 보이지 않는 암행어사 가운 데 암행특사가 나타나 가지고 하늘나라 생명록에 기록하지 않느냐 이 거예요.

선생님도 함부로 못 대하는 거예요. 어젯밤에도 1시가 넘어서 잘 시간이 됐는데 그 방에 들른 거예요. 옛날에 내가 그랬어요. 어디 가서 12시에 돌아왔다면 아들딸이 자는데 기도해 주고 눈물을 흘린 거예요. 그런 것은 하나도 모르지. 고단해서 학교 다니다가 와 가지고 자는데 아버지가 잘 시간에 자기들 방에 들어와 가지고 기도해 주는 것을 알 게 뭐예요? 딱 그래요.

어저께 가니까 아빠 온다.하니까 알아요. 뒹굴면서도 모른 척하고 있는데, 만지다 놓으니까 다리가 이러는 거예요. (웃으심) 알면서도 자 더라구요. 자던 시늉을 하다가 할아버지가 나간다고 아빠, 할아버지, 있어.그런 얘기를 못 하잖아요? 그냥 그래 가지고 애들은 자리를 떠 나면 자는 거예요.

그런 이중생활을 내가 하고 있어요. 밥 먹을 때도 먼저 찾아서 먹어야 되고. 어머니가 없으니까 어머니 의자가 자기 의자인 줄 알아요. 거 기에 차려 주니까. 여러분이 인사할 때도 여기 와서 인사 받고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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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면 박수도 해 주고, 만세하고, 그 다음에 윙크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커 나가잖아요? 그게 인사 받았다는 표시예요.

요즘에는 내가 한 시간 반 이상 운동을 해요. 갑자기 일어서려면 수술을 했기 때문에 다리에 힘이 없어요. 그러니 늙으면 수술 못 한다는 말이 맞아요. 이야, 이게 이렇게 영향이 있구만.팔십 여섯이라도 뛰 어다니고 다 이럴 텐데, 수술한 지 3년이 됐는데도 아직까지 30퍼센 트는 미달이에요. 영향이 있어요. 그러니 갑자기 일어서려면 초점이 안 맞아요. 그러니 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폐단이 생기더라구요. 수술 안 했으면 내가 그렇게 10년은 더 살았을 텐데 수술을 왜 했을까?그럴 때가 많아요.

그렇지만 늦게 회복이 돼요. 내가 뜻길에 대한 모든 어려운 것을 사력을 다해서 밀고 나가니까 고개 넘을 적마다 그것이 탕감이 됨으로 말미암아 가벼워져요. 정상적으로 되면 옛날과 같이 밤이나 낮이나 무 리하고도 회복이 빠를 텐데 말이에요. 그것이 수술하기 전 기준에 못 가 있어요. 정성들이고 훈련해서 그것도 극복했다면 지금도 상당히 좋 을 텐데, 수술하는 것이 아니다 하는 것을 느껴요.

곽정환도 수술한 지 몇 년 됐나? 나는 한 3년 된 줄 알았는데 5년 지났다고?「예.」원상으로 돌아오는데 몇 년 걸려?「한 3년 걸립니 다.」그래, 그렇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젊어서 해서 그렇지, 선생님이 16년 위지? 16년 위니까 얼마만큼 연장이 되겠나 이거예요. 옛날에는, 수술하기 전에는 선생님 손을 잡아 주면 기분 나빠했어요. 더더구나 여자들이 손을 잡아 주면 참 기분 나빠했어요. 주위에 여자들이 많거 든. 따라다니는 거예요.

어머니의 모든 것을 갖추기 위해서는 별의별 성격의 사람을 교체해서 어머니를 모시게 했는데, 모시는 것이 아니에요. 핍박하는 거예요. 어머니 모시는 사람 중에 올바른 사람이 없어요. 반드시 시험하는 거 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가 먼저 먹고, 좋은 것이 있으면 보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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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 가지고 자기 집에 가져가는 거예요. 그래서 양심에 가책되면 또 갖다 놓고. 자기 집의 연대관계와 같은 자리에서 살려고 그래요. 그거 안 되지. 골짜기를 통해서 두 산이 이렇게 된 거예요. 다르니까 경계선에 가 가지고 그렇게 살려고 그래요.

여기 있는 사람들도 보니까 한남동에서 살던 딱 그 기분으로 살아요. 그래서 어저께 얘기를 해 줬어요. 이제는 영계 통하는 사람들에게 기도하게 해 가지고 이름을 써 가지고, 열 사람에게 기도시켜 가지고 이름을 써 가지고 점수를 매기라는 거예요. 빨간 줄 흰 줄 노란 줄 해 가지고 셋이 맞아떨어진 사람을 써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 니에요?

하늘을 진짜 통한다면 세 사람이면 세 사람, 열 사람이면 열 사람 다 맞아야지 얼룩덜룩하면 안돼요. 얼룩덜룩한 것이 많은 것은 그 중 에서 꼴래미고, 그래도 그 가운데 많이 맞은 사람들은 위에 있으니 시험 칠 필요도 없어요. 그렇게 테스트하면 안되겠기 때문에 시험을 쳐 야 돼요.

 

남의 생명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생명을 투입해야

 

그러니까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재까닥 걸려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이리로 가려면 왼발이 말을 안 들어요. 어디 가 앉으려면 허 리가 굽혀지지 않아요. 자리가 좋지 않아요. 반드시 보면 좋지 않아요. 그러니까 하늘이 그렇게 나를 성별시켜 기른 것을 알기 때문에 주의하 는 거예요. 선생님은 성염을 쓰고 성주를 쓰는 대신 하늘 앞에 기도하 고 약식으로 하니 그 식을 중심삼고 식을 하고 앉고 서고 가고 오는 거예요.

어디 가서 길가에서 앉아서 쉬면서 졸았으면, 혼자 잠깐 앉았는데 앉아서 졸면 되나? 도적도 맞을 수 있고 죽을 수도 있어요. 앉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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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았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말 한마디하는 것도, 설교 가운데 공식적으로 하는 말도 안 나오려고 하는 것을 끄집어내게 되면 걸려요. 설교가 솜과 같이 붕 떠 가지고 공중에 가야 되는데, 날아가지 못하고 삥삥 돌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을 함부로 읽었다가는 심판받아요. 무서운 말이에요. 선생님이 말할 때 무조건 하지 않았어요. 설교 단에 나설 때 5분 전까지 제목을 허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찬송 을 부르면서 청중에서 골라요. 아, 저 사람이다. 그 사람이 욕심쟁이면 욕심, 교만하면 교만에 대해서 얘기해야 주루루룩 풀려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씀은 원고 써서 한 말씀이 없어요. 알겠 나?「예.」즉석에서 한 말이기 때문에 하늘이 같이 말하기 때문에 천 년 가더라도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선생님이 말씀한 기분에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좋아하지 않는 녀석들은 낙제권 내에 떨어지 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시험 칠 때 시험 친 문장이 학교에서 어 드런 문제를 일으키느냐 이거예요. 문제 일으키는 내용을 썼으면 죽을 때까지 선생들이 말할 때 내 말을 하게 되면 죽어서라도, 80이 되더라

도 소학교 시대에 있어서 관심 이상의 관심을 가져야 돼요. 통일교회에 중요한 책이 몇 가지 있어요? 지금도 선생님이 그래요.

그런 경지에 대번에 들어가요. 읽으면 알아요. 아하, 이랬구나.그 기 분에 즉각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말씀이 죽지 않고 나와 더불어 살 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 읽기에 재미 붙이게 되면 밥 먹 는 걸 잊어버리고 자는 걸 잊어버려요. 왜? 밥 먹는 걸 잊어버리고 자 는 걸 잊어버리고 별의별 필요한 느끼는 걸 다 잊어버리고 말씀을 연 결시켜 찾아왔기 때문이에요. 말씀에는 그런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구 요.

윤정로도 그것이 없어지면 교육하려고 생각하면 안돼요. 단에 나서면 자기가 말하는 이상의 말들이 술술 나와야 돼요. 그런 걸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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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에 서면 이상해요. 그것이 중죄인이, 형법에 걸린 사람들이 재판장에 나가는 거와 똑같아요. 판사의 선언하는 그 시간이 딱 그래 요. 그렇기 때문에 남의 생명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내 생명을 투입해 야 돼요. 그것은 철칙이에요. 기도할 때 손에서부터 땀이 흘러 나와야 돼요. 그런 기도를 하고 단에 나서게 되면 청중이 왕 올라가요. 역사가 벌어지지.

 

선생님의 말씀은 이론적이기 때문에 역사, 감화, 충격이 벌어져

 

이제는 그런 체험이 싫어요. 울고 회개하는 소리까지, 옛날에는 회개하는 사람이 있으면 신났는데 지금은 신나지 않아요. 회개의 울음소 리가 천만 가지 있어요. 부흥하는 환경이 아니고 생명이 죽고 사는 문 제인데 생명의 부활보다도 외적인 부흥을 위한, 흥분하기 위한 이런 것은 안 되는 거지. 거기에는 반드시 뿌레기가 달려야 돼요.

선생님이 깊이 생각해 가지고…. 배에 나가 가지고 낚시도 안 되는 데 종일 앉아 있다가 앉은자리에서 소변이 마려우면 소변통을 옆에다 뒀다가 여자가 있겠으면 있고…. 소변보는 선생님을 바라보는 그 여자가 틀렸지 소변보는 내가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자에 대해서 내가 소변보는데 보지 말라 안 그래요. 보겠으면 보고 말겠으면 말고. 그렇게 살았어요.

공적으로 살았기 때문에 그 산 것이 하늘에 영화와 같이 기록돼 있기 때문에 그걸 잘라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필요한 생활환경의 일면이 고 하늘이 무책임할 수 있는 면이 없기 때문에 생애를 하나님이 보장 하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성인 현철들도 선생님을 세우게 된다면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라고 자기들 입으로 선언하는 거예요. 이야, 언 제 저렇게…. 나보다 더 잘 안다 이거예요. 한 번 교육받고 나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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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아요. 내가 구세주고 재림주고 메시아고 참부모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영계에서는 벌써 한 번 말씀 듣고 그걸 생각하니까 뿌리가 어떻 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아하, 가까운 영계로구만.대번에 아는 것이지. 이런 상식도 다 필요한 거예요.

형진아!「예.」잠 못 자서 고달파? 고달프다고 잠자지 말고, 눈 감지 말고. 이럴 때 부모님이 말한 것을 잘 들어야 돼요. 어드럴 때 저런 말 을 했다는 거예요. 기도하게 된다면 하늘땅이 다 보는 거예요, 사탄도 보고. 그러니까 준비 안 하고 기도하면 기도가 오락가락해요. 혓발이 기도하는 혓발인데 놀겠다고 그래요. 그런 말이 이해돼요? 요만큼 잘 못이 있으면 그걸 걸고 늘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신 말씀은 원고 써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새로이 쓸 때 이쪽 이쪽 중심삼고 효율이보 고 뽑아 가지고 원고를 만들라고 하는 거예요. 한 말씀 가운데 뽑았지 새로운 말이 없어요. 새로운 말이 들어오면 내가 물어봐요. 이거 연결 이 안 되는데 왜 갖다 넣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자기 정성껏 기도도 하면서 선생님에게 책 받지 않고 자기가 뽑아 쓴 것을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통과할 수 있는 그 시간이 얼마나 기쁜 것도 알아요. 기도를 열심히 하기 때문에 문맥도 문장도 내가 염려하 던 기준을 다 하늘이 책임지고 컨트롤하는 것을 알아요. 그럴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세밀히 읽으려고 안 해요. 그걸 그냥 그대로 내 말씀과 같이 소화하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책 같은 데서 딴 사람의 말 들어가는 것을, 그 말 자체도 싫어해요. 무서워한다구요. 그럴 때는 책을 이렇게 보면 그 글자 가 없어졌어요. 알아보면 이 글 가운데서 그 사람의 생각이 들어와 있어요. 그걸 싫어해요. 그런 걸 아니 토 하나 잘못되게 되면 기도할 때 예민하지. 선생님은 긴 말을, 한 시간 얘기하더라도 처음과 꼭대기를 맞추지 그냥 도망 다니지를 않아요. 그래서 이론적으로 돼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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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결론이에요.

열 여섯 시간 얘기하는데, 얼마나 말이 많아요? 책이 한 권 되는 거예요. 이것이 골짜기가 있지만 그 맥을 중심삼고 물빛이면 물빛, 같은 물빛이면 흐리니까 같은 강에서, 같은 샘터에서, 같은 근원에서 왔다는 것이 증명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랜 시간 하더라도 듣는 사 람이 피곤하지 않아요. 무엇에 자기 마음이 끌려서 그 시간에 앉아 있 지. 그런 시간이 되면 여자 가운데는 오줌 싸는 여자들이 많아요. 아기 들 낳은 사람들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준비 안 하고도 어디에 딱 나서면 벌써 어드런 종류의 사람을 위해서 말 할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요. 제목은 이래야 되 겠고, 구조적 편성은 이렇게 한다 이거예요. 이 사람이 성격으로 말하 면 이런 성격이기 때문에 그 성격에 대해서 강조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없어질 수 있게끔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모였으면 그 사람들은 은혜 받아요. 거기에 걸려서 풀 수 없게 되면 틀림없이 역사 가 벌어져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갖고 지고 다니는 것이 없지만 판을 찾아가서 얘기할 때는 가진 사람 이상의 모든 역사가 벌어지고 감화가 벌어지고 충격도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한 말씀이라는 것은 죽지 않아요. 영계의 산맥이 지상과 연결되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걸 리지 않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 말씀을 진짜 자기 생명을 걸고 탐색 하겠다는 사람은 붙들게 되면 놓지를 못해요.

 

태산준령의 뿌리가 연결돼 있으니 원리 골자 가지고 하지 말아야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어보지 못한 사람이 책임자가 됐다면 그 녀석은 오래 안 가서 보따리 싸는 거예요. 하늘이 쫓아내 버려요. 여기 책 에는 설교집 가운데 있는 날짜를 쓴 거예요. 날짜까지 썼어요. 설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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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페이지에 있다는 것을 다 박아 넣었을 거예요. 그러니 공부를 혼자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골자를 가지고 해먹겠다는 것을 내가 싫어하는 거예요. 태산준령의 뿌레기가 다 살아 가지고 연결돼 있는데 골자 뽑 게 되면 자기를 중심삼고 본성의 기준에서 말이 흘러나와요. 그 본성 의 기준에 타락한 핏줄이 스며져 있는 거예요. 그 위에서 흘러나온 말 은 사탄이 춤추는 무도장이 돼 있지 하늘의 무도장이 안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발전 안 했어요. 50년 역사 가운데서 원리 책을 그냥 그대 로 읽으라고 했으면 많이 발전했을 거예요.

골자 얘기할 때 3분의 1 이상은 자기 얘기를 하고 있어요. 때려죽일 놈들이에요. 그걸 좋다고, 곽 선생도 그거 안 된다고 고집한 제1인자 고 황선조도 해먹던 이름난 것이 어그러질까 봐 싫다고 대가리를 젓고 궁둥이를 저은 거예요. 그런 사람들 아니에요?

사길자 여자가 매 맞고 울고도 또 가고 다 이랬다구요. 사길자가 혼자 사는 외로운 사람이니 그 말씀을 붙들고 옛날 말씀하고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라도 그것을 부활시키겠노라고 한 거예요. 학생회 가운데 명원회라는 것이 있어요. 말씀을 많이 해 줬던 거예요. 젊은 청년들에 게 원리 책에 없는 지난날의 말씀을 하게 되면 그 한마디 들으면 원리 책이라는 것이 더 확실해지거든. 그러니 사길자가 얘기하면 부흥이 벌 어져요.

그래, 골자 치워 버린 것이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하셨습니다.」끝날까지 그랬으면 문제가 생겨요. 여러분을 쫓아내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다 시정됐지. 1천2백 명 교육한 거예요. 아마 그 수 이상 영향을 받았을 거예요. 누구든지 원리강의를 할 수 있지. 그렇 지? 차트를 만들어 주니까 누구든지 하는 거예요. 세 시간짜리, 몇 시 간짜리, 열두 시간짜리 하게 되면 원리 전편을 할 수 있어요.

이것도, 선의 왕 진리 교재도 어디 하나 뺄 게 없어요. 곽정환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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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환이 뭘 써 오게 된다면, 30분 40분 걸리는 것을 10분 이내로 줄이는 것은 선생님은 5분도 안 걸려요.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 요. 종합적인 머리로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 의 말씀을, 우주의 말씀까지 찾아낸 거예요. 삐이익 하고 신호가 온다 구요. 그거다 이거예요. 그거다 했는데 아니라는 사람들이 물러가지 옳 다는 사람은 남아지는 거예요.

가정맹세 같은 것은 가만 보면 놀랍게 된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나? 대학원 나오고 석박사 된 사람들이 문 총재는 나만 못하다고 생 각하고 다 그렇지만, 그런 사람들이 잘못 안 것이지. 어렸을 적부터 영계의 훈련을 받았어요. 가는 길 앞에 무슨 일이 있구나.예감이오면 틀림없이 그래요. 왼쪽에서 그런 일이 있다고 하면 왼쪽에서 그래요. 그게 싫어요, 그걸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가야 할 길에 그런 것이 있으면 보통 사람은 문제없이 갈 텐데 머리를 쓰고 중간에 길을 가면서도 긴장하면서 가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정신적 소모가 얼마나 돼요. 도리어 보통 때가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뜻길을 가면서 심각해지지 않아요. 평범하게 가려고 하지. 그러 면서 치우치지 않으면 그건 80점 이상의 길을 가는 거예요. 하늘나라 도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자기를 지킬 줄 알아야 돼 요. 누가 지켜 주겠노?

 

자신이 가는 길은 자기가 지킬 알아야

 

윤정로는 이제는 돈을 안 주면 자기가 벌어 가지고 몇 만명이라도 교육하겠다는 생각은 안 하지? 나는 지금까지 벌어 가지고 했다구요. 지금도 벌고 있어요. 어저께도 곽정환한테 얘기했구만. 이런 것을 전화 하라는 거예요. 그거 못 하게 될 때는 연장을 안 해줘요. 인사조치 하 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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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매년 예산편성을 해 가지고 그거 못 하게 되면 그 비례만큼 자체에 타격을 받아요. 중심가지가 부러지면 어떻게 되노? 남 쪽 가지를 키우든가 북쪽 가지를 키우든가 어느 면을 키워 가지고 대 신 구부러지더라도 만들지 않고는 역사에 존속할 수 없어요. 그건 떨 어져 가지고 없어져야지. 깨끗해요! 천운의 가는 길은 깨끗해요. 주저 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언제나 깨끗하지. 식탁에 가서 앉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 중 이하에 젓가락이 가야 돼요. 밥을 가운데서 파먹지 말 고 옆에서 먹고 들어가라는 거예요. 가운데는 하늘이 지키고 나쁜 게 있으면 성별해 달라고 해야 돼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요즘에 내가 자체를 규제하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와서 살 수 있는 환경이 좋다고 편안한 것이 아니고 내 자신도 들어와서 살게 되면 이 래야 할 것임을 생각하고 바라보던 그 마음을 중심삼고 그렇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앉아야지, 바라보면서 지켜 나오던 그때의 기준과 맞지 않으면 안돼요. 허리가 아프든가 그래요, 자리가 잘못돼서 방향이 틀리 든가 하면. 앉으면 방향이 좋지 않아요. 여기에 맨 처음에 와서 자려고 하는데 방향이 틀리니까 그마만큼 반발이 벌어져요. 환경이 움직이질 않아요. 거기서 자면 안돼요. 그걸 정리해야 돼요.

신앙생활은 자기 자신이 가는 길은 자기가 지킬 줄 알아야 돼요. 절대 지켜야 돼요. 누가 안 지켜 줘요. 안 하면 가다가 꺾여 나가요. 부 흥하던 지도자들이 말로가 좋지 않아요. 그 아들딸도 말로가 그래요. 앞으로 장래에 어떻게 할 것이라는 계획을 세우고 살지 않았다는 거예 요.

 

참자녀님들 교육의 현장

 

이번에 자녀들을 부모님과 더불어 동참시켰어요. 어머니와 동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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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과 동참 못 해봤어요. 아버님의 말씀을 쓰지만 아버님 대신 어머니가 하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 대신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핏줄을 맑히는 데 있어서는 아버지만 가지고 안 돼 요. 난자 정자를 중심삼고 둘이 하나돼 가지고 핏줄이 맑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어머니 갈 길을 닦아 줘야 돼요. 예수님의 국가적 기준에서 120개국 분봉왕들로 배치할 수 있는 나라의 사람들 을 찾으러 가는 것이 120개국 순회노정이에요. 로마 전성시대와 같이 가는 길 앞에 하늘이 배치하는 것을 지지할 수 있는 분봉왕 될 수 있 는 자를 빼고 찾기 위한 거예요. 내가 그거 해야 하는데, 대신자를 찾 기 위해서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어머니도 그것을 생각 못 해요. 아버님이 생각하고 다 배치하는 거예요.

핏줄을 맑히기 위해서는…. 돌고 나서는 분봉왕이 됐으니 하늘 총독이에요. 자기 나라의 대신(代身)으로 총독의 자리에서 핏줄을 맑힐 수 있는 권한을 주고,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이게 핏줄을 끊는 놀음이에요. 아벨 핏줄을 끊어 놓는 놀음을 사탄이 했으니 그럴 수 있 는 용단성이 있어 가지고 끊을 때 끊고 세울 때 세워야 돼요. 그 놀음 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돼요, 아들딸들이. 옛날 습관이 있던 사람은 반드시 그 과정에 그런 행동이 나오는 거예요. 사흘 동안에 어 머니를 중심삼고 자기가 불편하다고 어머니를 울리고 하던 것이 그런 과정에서도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가 주체 될 수 없는데 주체 자리에 있으면 자기가 꺾여 나가요. 나서면 나설수록 눈물이 없으면 갈 수 없 는 길을 알고 그래야 할 텐데, 자기 멋대로 옛날 그 식으로 가겠다고 하면 그것이 화가 생기는 거예요. 그 길을 못 가요. 준비 없이 못 간다 는 거예요. 그러다가 차 사고 나서 중간에서 하늘이 치워 버려요.

아프리카가 끝날 때 곽정환이랑 갔기 때문에 힘드니까 어머니한테 얘기한 거예요. 잘못한 것이 없겠나? 이것 해라 저것 해라 하니까,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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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하니 자기 마음대로 하던 환경에 맞지 않으니까 거북하지. 그러니까 아프리카 끝나면서 어머니한테 얘기한 모양이에요. 나는 바쁜 일도 있 고 이러니까 누구 대신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 이상 계속 못 하겠으니까 돌아온 거예요.

돌아왔으니 연진이가 했다구요. 자기 어머니를 따라서 했어요. 어머니보다도 낫기를 바라는 것이 어머니의 소원인데, 그래도 따라다니면 서 언제나 제일 앞줄에 있어 가지고…. 정진이하고 많이 따라다닌 거 예요. 그동안 많이 달라졌지. 많이 달라졌지?「예.」그게 교육하는 거 예요. 교육의 현장이에요.

아빠 엄마가 틀린 줄 알았더니 이렇게 살았기 때문에 자기가 꿈도 못 꿀 수 있는 그 나라의 총리라든가 대통령 하던 사람들이 어머니 아 버지를 모시고 정성들이는 것을 보게 되면 자기에게 꿈과 같은 놀음을 하고 있는 사실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것이 꿈이 아니고 현실이에요.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를 몰랐다는 거지.

옛날에 내가 공부 잘 하니까 뜻을 중심삼고 가야 된다고 한 거예요. 자기 멋대로 공부하던 것을 다 집어치우고 대학원 가라니까 대학원 안 가고 학교 졸업해 가지고 취직한다고 하더니 요즘에는 대학원 가겠다는 거예요. 정진이는 대학원 가라니까 하버드 신학대학원이라든가 이 름 있는 신학대학원에 가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연진이도 학교 가겠다고 요전에 효율이한테 연락이 왔다구요. 영국의 무슨 전문학교에 원서를 냈는데, 공부하던 성적으로 보게 된다면 나이 많아 가지고 학교에서 졸업할 때는 성적이 나빴지만 그전에는 좋 았거든. 그걸 봐 가지고 입학을 허락했기 때문에 ―그건 나도 몰랐어 요.― 수속해 가지고 학교 가야 될 텐데 언제까지 비자 내달라고 한 거예요. 그마만큼 따라다니면서 많이 배운 거지.

여러분도 그래요. 그런 무대에 한번 서 보라구요. 설 수 있는 이런 입장인데 안 하고 있어요. 안 하면 거기서 쪼들어져 가지고 굴러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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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요.

옛날에 최창림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잘났다는 그런 모든 골자를 다 외워 가지고 써먹더라구요.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의 골자 를 다 써 가지고 부려먹어요. 1년 2년 되니까 곽정환의 골자 이상까지 뽑아 쓰니까 곽정환보다도 앞에 두고 썼다구요. 천도교에 부흥회 가는 데 있어서 1년 반도 안 된 사람을 시키고 대구에 가서 강의하는 데 곽정환을 치우고 최창림을 썼어요. 그 바람에 그 사람이 병났지만 말 이에요.

전라남북도에 가서 많은 일을 했지. 황선조도 교육받았나?「예.」여기에 전라도 사람이 많은데 최창림한테 교육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두 사람밖에 없나? 많지. 키가 작기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키가 작으 니까 언제든지 키 작은 게 한이었어요.

 

신앙을 하는 자주적인 기반을 잡게 되면 흘러가기 쉬워

 

선생님이 지금 말하는 것은 새로이 출발하기 위한 내적인 인연, 내연을 바라면서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옛날 것을 가 지고 안 돼요. 몸 마음을 중심삼고 선한 왕의, 선한 메시아의 메시지 Ⅰ장, Ⅱ장, Ⅲ장까지 끝나면 돼요. 그것을 대비해서 개인적인 신앙 길 에 들어서고 가정적인 신앙 길에 들어서서 국가적 기준에 나가는 거예 요. 종족적 메시아가 국가에 있어서 자기 일족을 구해 내는 거예요. 그 게 종족적 메시아예요.

종족적 메시아 축복받은 사람은 종족적 메시아가 끝나게 되면 국가 메시아권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세계 어떤 나라를 중심삼고 내 나라 가 아벨 나라 됐으면 가인 나라에 접붙여야 되잖아요? 큰 나라를 가인으로 세워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그 나라를 아벨권 내에서 소화시켜 나가야 발전하는 거예요. 개인이 기반 닦았으면 개인이 희생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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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기반에 투입했기 때문에 가정적 기반이 개인보다는 높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가인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것을 소화시켜야 돼요. 가정들이 아벨 가정이라면 열두 족속을 만들고 72문도, 120문도를 만들어서 예수님이 가야 할 기틀을 마련해야 되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그런 개념이 없었어요. 열두 제자가 하나돼야 하는데 좌정승 우정승 해먹겠다고 한 거예요. 요한의 어머니가 형제가 들어갔으니 그런 생각

을 했다구요. 열두 지파에게 지파 편성 교육을 못 했어요, 예수님이. 우리는 세계까지도, 배링해협을 중심삼고 지구성을 열두 지파에 결속

시켜 놨지?「예.」그러니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세시대는 72문도예요. 다음에 예수시대는 성도예요. 문도는 교육 과정에 있는 거예요. 자가 들어가면 교육이에요. 학문이라는 것은 완전히 그것이 태양이 못 돼요. 커 가지고 태양 빛이 되기 위 해서는 타야 돼요. 겉이 타고 속이 타야 빛을 발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빛이 안 나요. 빛을 내야 항성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행 성이 돼요. 반사경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을 하는 데 자주적인 기반의 자리를 못 잡게 되면 어느 때에 있어서도 유성이 되기 쉬워요. 흘러가기 쉬워요. 그러니 자기 개성을 알고 자기가 뭘 하고 싶은 것을 중심삼고 살려 나가야 된 다구요. 이제부터는 그래야 돼요.

신학대학에 내가 가라는 것도 이건 상식적인 기반이에요. 특수 기반 이 아니에요. 전문분야에 나가던 사람이 종교 색채의 이론체제에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기 때문에, 중고등학교 했지만 대학 갈 때는 일반 상식이 씨가 되기 위해서는 신학대학에 가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공부하던 것에 신앙의 기반이 생기는 거예요. 신학 안 하면 그 기반이 없어요.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절대 필요한 것이 중고등학교를 나오고 신학교에 가야 되는 거예요.

신학교에 가 가지고 자기가 과학적인 것, 신학교에 들어가서 졸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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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분과할 수 있어요. 3학년을 넘어 4학년 때 1년 주어 가지고 분과 하는 거예요. 신학교에 들어가서 2년 하고 하게 된다면 신학교 졸업함 과 동시에 자기 학과도 졸업할 수 있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창조의 묘미와 자연의 이치

 

그래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이것이 마이크인데 마이크가 아니라고 하면 큰일나지. 신관을 알아야 됩 니다. 지금까지 철학자니 사상가들이 신관에 가까울 수 있는 관을 가 졌기 때문에 멀 뿐이지, 이것이 여기서는 거리가 멀 뿐이지 이것을 중 심삼고 핵으로서 세워 가지고 풀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야 체제가 돼 있지, 그것이 없으면 체제를 세울 수 없어요.

핵이 있어야지? 핵이 있고 부체가 있어 가지고, 뼈가 있고 거기에 붙은 살을 통해 가지고 자기 모양이 생기는 거예요. 윤정로 모양도 뼈 에 따라서 거기에 고기들이 붙어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졌어요. 뼈가 만든 것인데 뼈는 다 같아 보여요.

사람이 죽으면 매장하는데 묘도 12년 이상 되면 개장을 한다구요. 내가 열 살 때 우리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의 그걸 봤는데 그게 일생 동 안 생각나요.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아하, 나도 그렇게 돼 있구만.그 살들은 어디 갔나? 살이 하나도 없어요. 보게 되면 새까만 머리는 썩지 않아요. 살도 없는데 머리가 모여 있고 다 그래요. 뼈도 힘줄이 없으니 녹아 가지고 떨어져 있어요. 이야, 뼈만 가지고도 안 되누만. 연결시킬 수 있게끔 근육이 필요하고 힘줄이 필요하고 혈관이 필요해 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것이 1년 2년 3년 4년 5년 6년 간에 다 녹아 나서 본질로 환원하는 거예요. 지구성에서 받았으니 가게 되면 갚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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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지요? 그러니까 위안이 되더라구요. 아하, 받았으니 갚고 가야지.나라는 요소가 지구성에서 특정 요소인데 어느 분야의 요소가 돼 가지고 요소의 줄기를 따라 가지고 그것이 뭉치겠구만. 뭉치는 데는 육지에서 못 해요. 바다에 흘러가 가지고 하는 거예요.

원소들이 분해되면 물이 돼 가지고 흘러가서 바다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대한 바다는 짜지만 그것이 썩지 않고 저장된다구요. 그래서 짜 다는 거예요. 천만인들의 살들이, 필요한 요소들이 거기에 저장돼 가지고 그것이 수증기를 통해 가지고 공중에 날다가 어느 육지에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으면 거기에 흡수력이, 인력과 같은 지남철이 당김으로 말미암아 나의 필요 요소가 세계에 가서 세계의 제2의 나 같은 요소 를 가진 분자에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화합운동이 벌어진다 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니 아하,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묘미로구만. 이렇기 때문에 분할돼도 그래야지.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썩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나? 그런 것도 다 자연의 이치로구만. 그렇기 때문에 내 가 자랄 때 나무 소질도 흡수돼 가지고 돕고 있고, 내가 살던 모든 원 소의 맥박은 이 우주의 움직이는 운동 가운데서 작동하는 데 보탬이 되겠구만.이런 것을 생각할 때 죽는 것도 무섭지 않아요. 죽는 것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큰일나지. 그럴 수 있는 요소의 성분이 한 나라 에 많으면 그것이 세계로 풀려 나가는데 그것이 그 나라에 뭉치게 되면 성인의 가정이 생겨날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거예요.

그 나라의 인재로 태어나서 머리가 좋다 하면 그런 사람들의 성질의 요소, 또 그 다음에 하나님 나라의 요소의 부분이 많이 분배돼 가지고 자기 일족권 내에 영향 줄에 매여 있다는 거예요. 그 영향 줄에 매여 가지고 대표적인 한 사람이 태어나서 그 영향 줄에 있는 원소들을 흡 수할 수 있는 몇 퍼센트의 사람이냐에 따라 가지고 세계적인 어떤 기 준의 인물이 된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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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자기 멋대로 해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자기 마음 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지. 천운에 인연돼 있는 원소들이 집결해 가 지고 우주의 새로운 발전의 세계를 향해 나가는 데 도움 되기 위한 거예요.

사람들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먹는 것이, 음식이 다 다르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일생 동안 좋아하는 거예요. 그 분야의 요소를 흡수 해야 돼요. 다른 거예요. 물이 되고 거기에 발산돼 가지고…. 사람들이 발산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의 원소를 중심삼고 전파와 같이 발산하는 거예요. 그래서 같게 되면 그 줄기를 따라가다가 더 세면 그리 따라가 는 거예요. 사람을 만나게 되면 만나자마자 반가운 사람이 있거든. 그 런 사람은 천성적으로 인연이 있는 사람이에요.

 

말씀집을 보지 않고 창고에다 쌓아 두면 자기 것이

 

훈독회 시간인데, 헬리콥터 왔나?「아직은 못 왔을 겁니다.」비 안 오나?「지금 비가 오고요, 안개가 많이 끼었습니다. 김포에서 타시면 가능합니다.」여기에 오면 그 위에서 쏵 내리면 다 알 건데. 한번 내렸으면 기록을 따라서 하게 되면 재현할 수 있는 거예요. 방향성 위치라 는 것은, 우리 원호프도 그런 기계설비를 다 했다구요. 대양을 건너가 는데 갈 곳을 그려 놓으면 그거 따라가는 거예요. 시간이 1분도 안 틀 려요. 놀라운 거지.

요즘에 차도 그렇게 돼 있지?「지 피 에스(GPS; 전 지구 위치 파악 시스템)입니다.」지 피 에스(GPS)! 그럴 때가 왔어요. 영계도 자기 갈 데를 정하면 가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그 다음에 참부모라고 영계에서 다 발표하잖아요? 나도 그 렇게 발표 못 해봤는데, 이야, 나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문선 명 씨는 이러 이런 분이다!한번 듣게 되면 통일이 빨리 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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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예요. 성인 중에 그렇게 증거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 그만 하고 곽정환이 책임 할 수 있게끔, 6절까지 읽었다며?「예, 6절까지 읽었습니다. 7)기존 신관들의 문제점입니다.」신관들의 문제 점, 자, 들어 보자.

(『천성경』참하나님제1장 하나님의 본체 7)기존 신관들의 문제점부터 훈독 시작; ……절대적이며 영원하고, 유일하며 불변하신 하 나님이 계신다면, 그러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견지에서 참된 사랑, 참된 이상, 참된 평화, 참된 행복의 기원을 요구하지 않을 수 없 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 자신으로 보는 신관, 하나님 자신 으로 보는 인생관, 하나님 자신으로 보는 물질관, 이것을 확실하게 하 는 데서부터 비로소 새로운 평화와 새로운 행복의 세계를 우리는 맞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975.4.14))

그 말씀을 뺐지만 그 배후에 연결된 내용이 책으로 다 편성돼 있다구요. 그거 모르면 안돼요. 날짜를 기록한 것, 참고할 수 있게 어디 몇 페이지에 있다는 것을 다 기록했을 거라구요. 그렇지?「예.」그러니 참고서 내용, 설명이 거기에 있는데 답만 알아 가지고 참고서 내용의 권 한을 자기가 가지겠다고 하면 그건 모순된 거예요. 스스로의 미완성적 파괴의 자리를 자초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증된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이론에 맞지 않지. 자!

(훈독 계속; ……따라서 모든 종교의 신은 상대적인 신에 불과하였다는 결론이 되어 각 종교를 통해 세워지기로 되었던 절대적 가치관, 즉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에 관한 이론은 상대적인 것에 머물고 있습니 다. 즉 이때까지의 종교는 혼란을 수습할 수 있는 절대적 가치관을 세 울 수 없다는 결론이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모든 종교가 절대자 에 대한 정확한 해명을 내놓지 못했기 때문에 생기는 필연적인 결과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1982.11.25))

저 책을 찾아보려면 얼마나 걸리겠나? 선생님이 50년 했으면 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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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가는 거예요. 그걸 쌓아 놓고 창고에다 놓은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집을 갖다가 보지도 않고 창고에다 쌓아 놓은 거예요. 그것 이 자기 것이 되나? 그런 가식자들이 어디 있어요? 자!

 

하나님의 주류 속성은 절대성 유일성 불변성 영원성

 

(훈독 계속; ……새로운 종교를 위한 본체론은 종래의 모든 절대자가 각각 별개의 신이 아니라 동일한 하나의 신임을 밝혀야 합니다. 그 와 동시에 그 신의 속성 일부를 파악한 것이 각 종교의 신관이었음과 그 신의 전모를 옳게 파악하여 모든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세워진 형 제적 종교임을 밝힐 수 있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 본체론은 하나님의 속성과 함께 창조의 동기와 창조의 목적과 법칙을 밝혀…)

하나님의 속성이 뭐예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성하고 유일성이에요. 절대성 앞에는 반드시 유일성이 대등한 자리에서 상대가 돼 있어 요. 그 주류 속성을 세워 놓아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손가락이면 손 가락 속성, 만 가지 속성이 다 있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이라는 절대 유 일의 인격신,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무엇이냐? 절대 유일, ―이게 주체 와 대상 관계예요.― 영원 불변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그것이 합해 가지고 절대인, 절대 사람이에요.

유일 속성과 합한 그런 사람이 안팎이 돼 가지고 절대 사람 유일 사람이 될 수 있고, 그러니 그것이 변하면 안돼요. 변하면 안된다구요. 영원하고 불변인 동시에 영원히 하나에 합해 가지고 영원을 대신할 수 있고 불변을 대신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갖추어져야 된다구요. 이것 이 없으면 사방에 풀 수 없어요. 근원이 미비하다는 거예요. 주류 속성 의 근원이 될 수 없어요.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주류 속성의 주류 핵심적인 내용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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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느냐? 절대 유일! 유일성에는 절대성이 따라가고 절대성에는 유일성이 따라가고, 불변성에는 영원성이 따라가고 영원성에는 불변성이 따 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런 네 가지의 주류 속성으로 말미암아 사방에 모든 것을 거침없이 관계 맺을 수 있고 연 대관계를 하기 때문에 개성진리체의 모든 속성도 그와 같이 되는 거예 요.

손가락이면 손가락이 절대 유일이 되는 거예요. 영원 불변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가락의 마디는 천 사람이 다르지 않다는 거예 요. 임자네들도 속성이 많은데 그런 주류 속성이 무엇인지 결정 안 지었어요, 가만 보면. 손은 전부 다 이렇게 움직여요. 절대적이요, 유일 적이 합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속성이 바랄 수 있는 기준이 없다는 거예요. 내적인 기준, 그 다음에 외적인 기준에서 변하지 않고 영원하다는 거지. 그렇잖아요? 금강산 같은 산의 전체 모양이 변하나? 천 년 가도 모양이 안 변하지. 불변 영원하다는 거지.

그런 기준에서부터 연대관계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좋다.하게 되면 반드시 좋다 하는 그 내용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 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이아몬드가 왜 좋으냐? 불변하고 영원하기 때문에. 금이 왜 좋으냐? 불변하고 영원하기 때문에. 또 절대 유일해요. 그 색깔이라는 것이 누구한테도 침범 안 받아요. 다 4대 속성이 뭉쳐 가지고 절대 존재가 규정되는 거라구요.

「시간이 됐기 때문에 몇 구절 남았는데 이거 읽고 끝내야 되겠습니다.」무슨 시간이야?「어머님 아르헨티나 집회입니다.」그러자구. 저 내용을 참고해야 돼요. 전체를 읽어보고. 나 같으면 밤을 새고 밥도 안 먹고 참고할 텐데, 그걸 내버려두고 꿈도 안 꾸고 보지도 않으면서 통 일교인으로 절대 하나님을 사랑하고 절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모순이에요. 이론적 근거가 없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허황된 것이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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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 본체론은 하나님의 속성과 함께 창조의 동기와 창조의 목적과 법칙을 밝혀, 그 목적과 법칙이 우주 만물의 운 동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과 인간이 지켜야 할 규범도 결국 이 우주의 법칙, 즉 천도와 일치함을 해명해야 할 것입니다.)

방대한 내용인데 얼마나 멋진 배경이 있을 텐데, 내가 다시 한 번 그걸 읽어봐야 되겠다. 자!

(훈독 계속; 통일교회 원리가 위대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창조성이 구체적이라는 것입니다. 창조가 어떻게 되었느냐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떻게 타락했느냐 하는 실질적인 논리가 있습니 다. 그 다음엔 역사관이 있습니다.

역사과정에서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방치해 두지 않고 재창조하시기 위해 얼마나 수고하셨는가 하는 것이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목적의 세계에 도달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일목요연하 게 파헤쳤다는 것입니다.)「1장 다 끝났습니다.」

놀라운 말인데, 영계도 그거 다 인정하잖아요? 그런 책을 놓아 놓고 공부를 안 한다니? 맛있는 음식이 태산처럼 있는데 창고 문을 열고 먹 을 수 있는 허락을 했는데 안 먹다니? 신경쇠약 돼 가지고 자기 멋대로 돼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있는 것이 아니라.

자!「연결시켜요.」내가 많은 말을 했구만. 선생님의 설교집을 갖지 않은 사람들은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돼요. 거기에 손때가 묻지 않은 사람은 가짜예요.

 

참가정 3대가 출동해서 세계를 순회해야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120개국 환원대회 아르헨티나 대회 시청하신 후 어머님과 전화로 통화하심; 아벨권이 승리한 궁전이기 때문에 하늘 앞에 해방받으려면 아벨권 해방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된다구. 먼


292      승리 억만세

 

 

저 부모님이 이룬 공적, 하늘땅의 하나님과 합해서 상속해 줬기 때문에, 27일날은 상속해 줬어. 두 곳의 궁전을 중심삼고 상속했기 때문에 꼭대기에 궁전이 없다구.

이제는 하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엄마도, 우리가 2013년 정월 13일까지 이 모든 것을 수습해서 바쳐야 돼. 그러니까 남은 것이 3대가 출동해서 빨리 세계를 돌아야 돼. 그때는 몇 개월이 안 걸려. 여러 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타이틀을 가지고 한꺼번에 다 하기 때문에 360일이면 360일이 안 걸리지. 세 팀만 해도 120일 이면 되고 네 팀이 하면 90일이면 되고 다 그렇잖아?

한꺼번에 다 하니까 360일 대신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이번에는 엄마 아빠가 돌아야 되고 요전에 대표로 갔던 사람도 같이 가고 그래 야 돼. 3대가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혁명이 없다구, 이제는. 여기에 축복받은 사람들도 부모님이 한 거와 마찬가지로 3대를 중심삼 아 가지고 세계를 돌아야 돼. 3대가 한 사람과 같이 하늘나라에 들어 가야 된다구. 아담 가정 예수 가정 재림 가정! 4차 아담 심정권이라는 것은 해방세계로 궁전에서 사는 거야.

천국에 결혼도 안 하고 혼자 들어가나? 천국은 부처끼리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결혼한 사람이 다녀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걱정하지. 그렇기 때문에 8월 20일까지 손자들 가운데 남자 손자 여자 손자를 축복해 줘야 돼. 그거 안 하면 안된다구.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만세를 불러야 돼, 승리 억만세! 이래야 해방이 된다구. 해방은 되지만 석방이 안 돼. 석방이라는 말은 딴 나라에는 없잖아? 감옥살이하는 사람, 나라가 해방됐더라도 그 나라 안에 죄지은 사람이 있거든. 그러니 전부 다 철수를 해 버려야 돼.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간 사람도 지옥이고, 낙 원에 머무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된다구. 그러니 축복받아야 돼. 축복 받아야 천국에 들어가. 깨끗이 정비하는 거야. 그렇게 알고 힘들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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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라구. 다음에는 더 쉽다고 생각하면 돼.

아니야. 엄마는 따라가면 될 텐데 뭐. 부처끼리 가면 둘이 한꺼번에 하겠나? 아빠가 하고 세 사람 된다면 세 사람을 중심삼고 간단해. 평 화의 왕 메시지 Ⅵ장이 돼 있거든. 그거 한 장씩 읽어 가면 되는 거야. 세 사람이 읽어. 세 사람이면 한 시간이면 될 거라구.

내일 브라질에 가게 되면…. 브라질 하게 되면 남자 여자가 서로가 하나된 것을 말해. 통일된 것을 말하는데, 내일 4천 명이 모이는데 누 가 하겠나? 연진이는 조금 띄었다 하는 것이 좋아, 정진이처럼. 정진이는 연습을 많이 했던데. 조금 한 박자만 늦추라고 그래. 끝에 가서 조 금 쉬고.

미국이 아니고 외국이니만큼 통역하고 다 이러니만큼…. 인터폰으로 들어야지. 영어 수준이 있더라도 이어폰으로 들어. 이어폰으로 듣기 때 문에 따라 못 듣는다구. 미국 가서 유학한 사람이야 예외지. 그런 사람 이 몇 사람이나 되겠나? 정진이는 잘 했어. 잘 했지만 연진이는 한 박 자 늦추는 게 좋아. 고마워요.「어머님, 승리 축하드립니다.」(박수) 여기서 승리 축하한다고 했으니까 아빠도 할 수 없이 굿바이 해야지. 굿바이!)

 

애국사상을 고취시킬 수 있는 대한지리가를 가르쳐줘라

 

여기서 결혼 안 한 사람이 누구예요? 없구만. 여기 와서 살려면, 결혼한 사람이 와서 살아야 돼요. 동네도 하나 만들어야 할 텐데. 다 시 험 치고 급을 정해야 돼요. 몇 급 몇 급 이래 가지고 집을 지어 주고.

젊은 사람들 일어서서 노래나 한번 해보지. 어디 갔어? 임도순!

「예.」나오라구. 한반도 노래 1절만 가르치라구. 다음에는 2절 가르치면 된다구. 노래 알게 된다면 노트에 쓰면 다 부를 텐데. 1절만 가 르쳐주라구. 다시 한 번 해보라구. 어저께 연습했어?「예.」끊으며 하


294      승리 억만세

 

 

면 기분 나빠. 한번 불러 보라구. 좀 크게.

보라구. 노래하는 자기 음성은 같아야 돼. 낮췄다 넓혔다 하지 말라구. 아주 기분이 나빠. 세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이 하는 것으로 해야 지. 언제든지 잘 한다고 생각하지만 목소리를 그래 놓으면, 여자 남자 부처끼리도 아니고 혼자 그러면, 잘하겠다고 그렇게 하면 안돼. 목소리 낼 걸 내 가지고 화음이 될 수 있게끔, 몇 사람을 포용할 수 있게끔 해야지. 목소리 내지 말고 횡경막에서부터 해 가지고 우~! 도자기 술병 같은 것을 불면 후~! 후음을 크게 하려면 구경도 크게 하고 목에 힘 주지 말고 배에서 불러야 된다구. 해봐요.

대한지리가인데요, 청평에서 수고하시던 문용기 장로님이 부르시던 노래입니다.」내가 그걸 배우려고 했는데 배워 두지 못했기 때문에 그걸 어떻게 하나 했는데, 이 사람이 안다고 해서 불러 보라고 하니까 한마디하고 쉬었다가 해. 기분 나빠서 외우라고 했기 때문에, 끊지 않 을래?「가사가 상당히 어려워서 제가 암기하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그 런데 하겠습니다.」오늘은 끊겠어, 끊지 않겠어? 끊지 않고 할래?「예, 하겠습니다.」끊으면 벌받아.「기합 받겠습니다.」기합 받아야 정신 차 리는 거야. 해봐요. (임도순 회장이 대한지리가노래) (박수)

한번 불러 주라구. 노트들 꺼내라구요. 수첩들 꺼내요. 대한가야?

대한지리가입니다. 동반구에 돌출한 대한반도는…」차트 하나 크게 만들어요. 훈모님!「예.」차트 만들어.「예, 알겠습니다.」그런 노래가 있으면 차트 만들어서 배워 주고 그래야지. 애국사상을 고취할 수 있 는 거예요.

「동반구에 돌출한 대한반도는 동양삼국 요지에 자리를 잡고 북으로는 광활한 만주평야요 동으로는 깊고 푸른 동해해로다 남으로는 다도해 대한 바다요 서로는 깊고 누런 황해로다

삼면 바다 수중의 쌓인 해산물 어류 조개 수만 종 우리 보배일세 북극단에 종립한 주종 백두산 압록 두만 2대 강의 수원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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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분류 양해의 주입을 하여 지나 소련 경계가 완연하도다

반도 중앙 강원도에 빛난 금강산 세계 공원 그 이름은 대한의 자랑 남방 창해 우뚝 솟은 제주 한라산 왕래하는 고깃배의 목표 아닌가 대동 한강 금강 전주 4대 평야는 칠천만민 동포의 의식 보고요 운산 순안 개천 재령 4대 광산은 우리 대한 광채 잇는 지중 보물일세 경성 평양 대구 개성 4대 도시는 우리 대한 광채 잇는 지중 도시일세 부산 원산 목포 인천 4대 항구는 내외국 무역선의 집중지일세 대경성을 심중으로 뻗친 철도선 경의 경부 2대 간선 연락이 되고 경원 호남 양지선 남북에 뻗쳐 삼천리강산 주유 넉넉하도다

역조의 변천을 말하는 고적 단군 기자 2천년의 건도지 평양 고려시조 태조 왕건 송도 개성과 이조 조선 5백년의 시왕지 경성 2천년의 문명을 빛낸 신라 박혁거세 시조천 명읍지 경주 산수풍경 절승한 충청 부여는 백제 초왕 온조의 창조 고적지 미래를 개척할 통일 남아야 문명의 파도는 3해를 친다

한촌산읍 평민의 머리를 씻어 미래의 세계로 맹진을 하세」같이하면 될 거예요. 같이 부르지. (대한지리가합창) (박수)   대한지리가니까 지리에 대해서 대개 알잖아요? 그거 한번 정식으로

해봐라. 진짜 제소리로 해봐요. 들어 보고 나는 저 사람보다 잘하겠다. 하면 돼요.

손대오가 어디서 나타났어? 박금숙 얘기를 하고 싶어 왔나? 여기에 색시들이 왔는데 아기 밴 색시 나오라구요. 몇 사람이에요? 아기 밴 색시들! 내 지갑에는 2백만 원이 언제나 들어가 있으니, 오늘 가게 되 면 백만 원은 필요하고, 두 사람이에요?「또 있습니다.」아니, 여기 온 사람 말이지.「여기 왔다가 금방 일 때문에 갔습니다.」그건 몰라. 누 가 일 때문에 가래? (웃음) 몇 사람이에요?「세 사람입니다.」세 명이 면, 자! 이거 백만 원이에요. 셋이 나눠서 맛있는 거 입덧하면 사 먹어 요. (박수)


296      승리 억만세

 

 

아이고, 이젠 밥! 밥 먹을 사람, 여기에 아기 있는 아줌마들은 선생님의 식탁에 오고, 그 다음에 그 남편들도 한번 초대하지. 자, 가자. (경배)

오늘 생일 되는 사람 있어요? 생일 되는 사람도 따라와도 괜찮아요. 있나? 그 다음에 여기 책임진 사람도 오고. *


 

 

 

 

솔직과 수평

 

 

 

 

< >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7월 30일, 이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시일 이 아침을 대하였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천주의 축복가정들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 온 우주를 책임지고 해방과 석방의 은사의 세계에 있어서 자유 비천을 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서 거리낌없이 개인을 소화하고, 가정을 소화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소화하고, 하나님의 해방적 승리의 왕권을 갖추어 천주적인 영광의 자리에

서 가지고 억천만세 통일적인 해방시대의 주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여수의 이 성지에서 경배식을 공히 봉헌하는 이 시간을 기쁨으로 맞아 주시옵소서! 에덴에 있어서 본연의 창조이상의 본심적 심 정 위에 승리권을 확대한 오늘날까지 수고하신 하늘의 공적을 저희들 은 알고, 그 탕감의 수고가 얼마나 컸다는 것을 알면 알수록 이 저희 자체의 복귀의 자리가 얼마나 보람된 자리인가를 알고 있사오니 모든 기쁨을 하늘이 이뤄줬기 때문에 하늘 것으로 바쳐드릴 수 있는 해방의


2006년 7 30(),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298      솔직과 수평

 

 

주인들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자녀의 명분을 다하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에서 벌어지는 모든 계획이 일심일체일념, 당신의 소원성취의 최고의 봉에 서서 승리와 영광과 찬양이 당신 것으로서 수확되고, 당신 것으로서 이 온 천주의 자녀들 앞에 전수시킬 수 있는 승리의 주 인이 영원히 되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경배드리는 이 시간에 온 천주의 주인 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해방한 당신의 권속과 더불어 그를 위해 지어 준 환경적 이 만유가 일 심일체, 동체의 한 몸과 같이 하늘을 영원히 시봉할 수 있는 존재로 서 당신 마음에 기쁨과 영광과 영화의 터전을 영원히 느낄 수 있게끔 봉사, 충성, 성의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 시옵소서!

이제 오늘 하루를 중심삼고 내일은 칠팔절을 모실 수 있는 날이겠사오니 모든 전체가 아버지의 뜻 앞에 일체화되어 아버지, 1997년을 중 심삼고 7수에 8수를 넘어서는 축복안착확대의 세계로서 승리한 그 이 후의 모든 것도 당신이 주도해서 승리권으로 이끌어 오신 것과 마찬가 지로 이 나머지 기간도 당신이 맡아 전체적인 표본이 되고 중심이 되 시어 인도 안내해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이 아침 에 아버지 앞에 참된 마음으로써 선포, 선포,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 멘, 아멘!

(경배식,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말 씀> 아이고, 이렇게 앉으니까 다들 좋구만! (손주님을 얼러주 심) 여기는 될 수 있는 대로 앞에는 적게 앉아야 되겠다. 자, 훈독회! 누구? 요전의 것 다음, 요전에 읽던 것 다음부터 읽으라구,『천성경』. 아하! (웃음) 그 뒤에 서 있는 아줌마들은 전부 다 미인이다. (웃음, 박수) 앉아서 될 수 있는 대로 귀로 듣고, 눈으로 안 보이게 되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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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으로 들으면 돼요. 그렇게 알고, 자! 찾았어?「오늘 훈독회는『천성 경』제1권 참하나님 편,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가 되겠습니다.『천 성경』99쪽입니다.」

청평의 신학대학원!「청심신학대학원 총장입니다.」(박수) 우리끼리 하는 것보다도 이렇게 이름 있는 사람하고 같이 할 수 있게 되면 좋아 요. 앞으로는 나라님과도 같이 하고, 하나님과 같이 할 때가 와요. 그 게 소망이에요. 이 자리까지 기필코 도달할 수 있는 그런 날들을 중심 삼고 하늘과 땅 앞에 승리적 영광을 돌려줘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열심히 들어요. 이렇게 앉으니까 전부가 미인이구나! (웃음)

 

말씀집을 가진 사람은 통일교인 자격이

 

(훈독 시작; ……하나님께서는 만물과 인간의 창조를 위해 온갖 힘을 투입하셨습니다. 전부를 투입하고 또 투입하셨습니다. 다른 것은 투 입하면 전부 소모되지만 참사랑만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더 번성하고 생산됩니다. 참사랑은 100을 투입하면 120이 돌아옵니다. 그렇기 때 문에 참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망할 것 같지만 망하지 아니하고 영원히 번성하며 영생하는 것입니다. 219-118)

선생님의 설교집을 말해요. 써 있는 것을 참고하면 말씀한 내용, 저 말씀과 더불어 같이 해설의 내용을 찾을 수 있다구요. 설교집을 다 갖 고 있지요?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설교집을 안 가진 사람은 통일교인의 자격이 못 돼요. 그거 참고할 수 있는 책이 없어서는 안돼요. 왜 이래? (웃음) 선생님도 신준이한테 도망가지 않아. 자!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왜 사람을 지었느냐? 사랑을 이루기 위 해서입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 로부터 찾아지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으면 찾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최고의 귀한 것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300      솔직과 수평

 

 

남자에게는 여자! 그래요?「예.」남자에게는 남자 아니고? 나는 남자에게 남자라고 생각하는데? (웃음)

거기에는 암만 생각을 하고, 암만 좋아해도 좋을 것이 없어요. 도망가는 거예요. 남자가 좋아할 수 있는 것은 여자가 있어야 되고, 여자가 좋아하는 것은 남자예요. 왜? 생식기가 그렇게 태어났다는 거예요, 생 식기가. 여자는 받아야 되고, 남자는 줘야 돼요.

여자는 받는 거예요. 남자는 그릇이 완전히 주게 돼 있다구요. 여자는 완전히 줄 수 있는 그릇이 돼 있는 것이 아니에요. 받을 수 있는 그릇이 돼 있다는 거예요. 주는 그릇도 받을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 그릇이라는 것은 개성이 다르니까 남자 앞에 별다른 여 성이 필요하다는 절대적인 정의의 말이다.  아멘  해야 된다구요.「아 멘!」자!

(훈독 계속; 하나님도 상대가 없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상대를 지은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은 성이에요,  성.   자가 무슨  자예

요?  여자(女)  변에  날  생(生)을  한  것이냐,  마음  심()변에  생(生)을 한 것이냐? 뭐라고 써요?「마음 심변에 씁니다.」성이 다르 다는 게 여자 변에 날 생을 한 자예요,  마음 심변에 날 생을 한 자예요?「마음 심변에 날 생입니다.」

그거 마음 심(心)이라는 것은 혼자서는 못 느껴요.  상대가 있어야 마음도 운동해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이나 암놈만 있으면, 운동할 동기 도 없어요. 암만 여자가 잘났다고 해도 남자가 없으면 움직일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움직여도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사는 것이 뭐예요? 그 일생 사는 것이 무엇을 위해서 사느냐? 여자는 무엇 때문에?「남자 때문에!」사랑의 주인이 되고,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예요. 위해 사는데, 그렇게 가는 거 지요? 짝을 만나면, 다 그렇게 돼 나가요. 이 근본을 확실히 알아야만 출발, 원점이 맞아요. 이것이 틀리면 원점이 안 맞기 때문에 가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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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가 다르니 길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근본은 여자 남자고 성이다. 성에서부터 시작한다. 그 성 가운데는 남자 여자가 반드시 있는 것이다. 성을 붙이게 될 때는 혼자는 없어요. 왜? 사랑 때문에 성이 생겨났기 때문에, 사랑 이 없기 때문에 내가 대할 수 있는 사랑의 성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 요. 사랑을 안 가진 사람은 성을 대해서 어때요? 그런 여자는 남자를 대할 자격도 없는 거예요. (웃음)

내가 이제는 훈독회에 방해되니까 가만히 있어야 되겠다구요. 나도 지금 배우고 있어요. 자, 또 읽어요. 기도하면서 들어보면 상당히 넓고 높고 깊은 곳까지 느낄 수 있어요. 설명하기 전에 느낀다구요. 사랑이 설명해 가지고 느껴요? 느껴 가지고 설명을 해요. 이렇기 때문에 사 랑은 이런 것이다. 한다는 거예요. 그래, 자!

 

예술적인 내용이 갖춰져야 돼

 

(훈독 계속; 하나님 자신도 상대로부터 절대적인 사랑을 이룰 수 있게끔 상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사랑을 위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사랑이 놀라운 것 이 이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있고, 하나님도 사람을 위해 있 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위해, 위해! 위해라고 하지 않고 경상도 사람은 우에있다고 그러더만, 위해 있다고 그래야 할 텐데. 그래, 자!

(훈독 계속; ……하나님 자신이 사랑하기 위해 사랑의 대상이 필요 해서 사람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대상권 이 없으면 사랑이 성립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사랑이 절대 필요하 니만큼 피조만물을 짓고 피조만물을 대표한 만물의 영장으로 사람을 지은 것입니다. 사람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상대가, 여자가


302      솔직과 수평

 

 

1천 명이면 1천 명의 여자들을 대해 가지고 같은 사랑이 아니에요. 그 1천 명의 모양대로 느끼니 얼마나 화려해요!

이거 다른 것도 어때요? 옷이 씨실 날실이 전부 다 아름답기 때문에 이것이 모양이 되고, 이것으로 수를 놓아야 아름다운 것과 마찬가지예 요. 그것이 예술적인 내용이 갖춰져야 돼요. 생긴 것도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는 화장을 하려고 그러지요? 화장이 죽은 다 음에 하는 화장이 아니에요. 자기 눈을 보고도 눈이 조금만 찌그러져 도 바로잡고 싶지요? (웃음) 코가 조금만 비뚤어져도, 입이 조금만 달라도, 손이 조금만 달라도 전부 다 바로잡고 싶은 거예요. 그게 완전하 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본질이 그래요.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데서 시작했으니 그래요.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면 안돼요. 그래, 이 꽃도 꽃 피지요? 이게 뭐 좋아요? 이게 뚫고 나왔어요. 여기에 잎이 있으면 얼 마나 좋겠어요! 아이고, 이거 색깔이 다르니 이것도 다르잖아요? 네모 진 것을 가지려면 이것을 갖다가 놓아야 돼요. 이렇게 해 놓을 때는 잎이 많은데, 이거 하나밖에 없어요. 이거 하나라도 묘하게 생겼으면 모르지만, 이게 이렇게 쭈그러지든가 이렇게 됐으면 말이에요, 푸!이 래요. (웃음)

이렇게 되면 모든 잎과 바꾸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거 전부라도. 아무리 전체의 열매라고 하더라도 이것이 완전하지 않으면 잎 하나만 같 지 못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뭐가 있느냐 하면 씨가 있 어요. 근본이 있다는 거예요, 근본. 씨라는 것은 뭐냐? 여기 나리면 나 리가 생겨날 수 있는 씨가 있어요. 씨를 심었던 그대로의 모양이 이것 을 찾아가면 찾아지는 거예요. 돌아가요.

한 바퀴 돌면 일점, 원점으로 돌아가지요? 원점에서 커져야, 달라져야 돼요. 이 모든 것이 이 씨를 찾아가니 얼마나 달라져요? 조그만 것 이 크고, 가지를 치고 뭐 복잡하게 되는 것도 많이 달라졌지만 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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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들이 어때요? 그 씨의 열매를 결실하는 것은 이 백합화, 생겨 난 이 꽃나무의 목적이에요. 꽃나무의 목적이라는 거예요. 씨로부터 번 창했다가 씨로 돌아가요. 그러려니까 씨가 될 수 있는 과정은 뭐 세월 이 지나도 어때요? 몇 억천만년 과정의 같은 공식을 거쳐 가지고 씨에 도달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없으면 안돼요.

 

완전히 공개해야만 완전한 사랑이 있어

 

여기 이렇게 있는 것은 왜 벌어질까, 이게? 더 달려 있으면 좋겠는 데 말이에요. 때가 되면 벌어져야 돼요. 처녀들도 저 혼자 시집가기 전 에는 자기를 꽁꽁 단장해서 싸매지만 크게 되면, 이것이 벌릴 줄 알아 야 돼요. 가슴도 헤치고, 마음도 헤치고, 눈도 헤치고 다 벌려야 돼요. 코도 벌리고, 막힘이 없어야 돼요.

사랑을 대해서는 모든 것이 수평이 되고, 수평이 돼야만 이게 수직이 돼요. 이거 수평이 이렇게 찌그러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수평 이 돼야만 수직이 생기는 거예요. 완전히 공개해야만 완전한 사랑이 성립되는 거예요. 비밀이 있는 데는 사랑의 완성이라는 것을 잡아먹는 악마, 종교로 말하면 악마가 있어요. 그걸 잡아먹는 그것이 씨로서 완 성할 수 있는 길을 영원히 막아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솔직히 공개 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 그래요? 자기 얼굴이 상처를 입게 되면, 다 가리고 다녀요. 가리려고 그래요. 언제 그것을 솔직히 공개하느냐? 사랑의 주인이 왔 을 때예요. 에리카와도 그래? (웃음) 에리카와는 한국 사람하고 결혼 하는 것을 맨 처음에는 좋아하지 않지 않았어? 미스터 조지, 성이?

「예.」조 서방이 그렇게 탐탁하지 않지 않았어? 좀 더 남성답고 씩씩하기를 바랐지?

둘이 씩씩하다면 어떻게 되나? (웃음) 그러니까 서로 나는 것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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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해 가지고 어떻게 돼? 이 날개도 빨리 가고, 저 날개도 빨리 가면 어떻게 되나? 같이 가야지. 이것은 깨지는 거예요. 떨어지는 거예요. 씩씩한 사람 앞에 씩씩하게 되면 쉬기를 언제 쉬느냐? 씩씩하다가 죽 지.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의  생긴 것이  다른데,  남자는 와와와!’ 해요. 물로 말하면 파도고, 여자는 잔잔해요. 어떤 게 좋아요? 파도가 커요, 수평이 커요? 파도는 수평보다 커요. 길이를 보나 앉아 보나 크 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수평은 짧지만, 이거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남자는 그런 무엇이 있어요. 수평의 세계에 파도를 일으켜 가지고 어떻게 해요? 파도가 치게 되면 이 물이 뒤집어져요, 이렇게. 위가 아래 로 가고, 다 섞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남자가 와와와!이래 가지고 어떻게 해요? 여러분, 남편한테 매도 더러 맞아봤지요? 매 안 맞아 본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안 맞아 본 사람! 이거밖에 없어요? 그럼 다 맞아봤구만. (웃음) 남자한테 매 를 맞아야 쓴맛 단맛을 알아요. (웃음) 단맛만 알면, 그거 사고라. 단 맛이 있는 데는 씨가 있어야 돼요. 쓴맛이 있기 시작해야 균형이 잡히 기 시작해요, 이렇게 올라갔던 것이.

그거 그래야 부처끼리 살 때 뭐 우락부락도 하고 싸움도 했지만 말이에요, 사랑에 업혀 가게 되면 다 수평이 되고 본질로 돌아가요. 그래 서 부부끼리는 칼로 물 베는 것과 같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이 있 어요. 부부끼리는 암만 싸움을 하더라도 사랑의 문에만 들어갔다 나오 면 수평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뭐 있지요, 여러분도? 남편을 위하게 되면 아이고, 저놈의 남편이 내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에 저렇다.하고 사랑을 갖다가 메워주면,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래, 서로가 그래요. 서로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한 것은 수평을 조종할 수 있고 뭐예요? 수평만 가지고는 무슨 재미가 있어요? 수평은 물결이 움직여야 돼요. 저것이 내게 가까이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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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물결이 이렇게 이렇게 하게 되면 자기를 찾아 가는 거예요. 이렇게 바라보면 여기 있는 데 가고, 이렇게 하면 마음대 로 어디로 가요? 물결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물 위에 있는 고기라든가 모든 것이 물결을 따라서 움직이는 거예요.

 

솔직하고 수평이 되어야

 

오늘 바람 부나, 바람 안 부나?「날 좋습니다.」날 좋으면 낚시를 가야 되겠나, 뱃놀이를 가야 되겠나? (웃음) 여자들은 뱃놀이 가려고 할 거라구요. 남자는 움직이는 게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다 자기를 닮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여자가 여자같이 닮은 남편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네 손 좀 보자, 조그만 여자! 이것이 아물아물하니 기어가는 것 같은데, 그런 남자가 뭐예요? 선보러 가서 만나게 될 때 남자의 손을 보 니 자기 손보다 가는데 아이고, 좋다!하고 만지고 싶겠어요?아기 손 같은 것을 만지고 싶겠어요? 어머니는 이런 손이 필요하지만, 남편 되는 손은 커야 돼요. 털이 부슬부슬 나고 말이에요. 나도 그래요.

그래, 선생님을 보지 말래도 선생님!해요. (웃음) 나이 많아서 털이 많던 것이 다 떨어졌어요. 털도 한 자리에서 70년, 80년을 살 수 있나? 다 바꿔칠 때가 됐지. 동물들도 털갈이를 하지요? 그럴 때 가 되면, 봄이 되면 털이 다 벗겨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들이 벗 겨지는 거예요. 옛날에는 털이 많았었어요. 이제 다 떨어져서 없어진 거예요.

이제 백 살이 넘게 되면, 또 털이 나와요. 살아보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떨어진다고 걱정하지 말아요. 새 것을 보충하게 돼 있어요. 나 뭇잎이 겨울이 되면 떨어지지요? 떨어진다고 없어지나? 봄이 오면, 또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계속 달라져서 한 바퀴 돌게 되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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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가지고 자꾸 돌아가면서 크는 거예요.

그렇게 나이가 가면 나이를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 나이를 왜 먹는다고 해요? 그거 먹어야 크지. (웃음) 하늘나라, 저나라 에 가서도 자기가 몇 천년 됐다고 하면서 나이를 먹는다고 그런다구 요. 왜? 하나님까지 크려니까 자꾸 먹어야지요. 사랑을 먹어야 크는 거 예요.「예.」

여러분도 사랑이 필요하지요?「예.」남편의 사랑을 알아요? 알고 보면 뭐 남편의 사랑은 간단한 거예요. 그게 뭐 그렇게 귀해요? 그거 틀 리면 죽기도 하고, 그게 끊어지면 절망도 하고 낙망도 해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뭘 붙들고 살아요? 사랑을 붙들고 사는데 사랑 붙들 수 있는 그 고리가 뭐예요? 입 고리가 있고, 그 다음에는 젖 고 리가 있고, 배꼽 고리는 지나갔어요. 그 다음에는 아래에 생식기 고리가 있어요.

그 세 곳을 마음대로 못 해요. 그런 것을 마음대로 하고, 제일 좋아 할 수 있는 놀음을 못 하게 되면 그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 되는 거예 요. 여러분은 결혼을 다 했는데 입을 맞춰봤어요? (웃음) 선생님이 엄 해 가지고 왜 입 맞췄어?하면 저놈의 영감, 죽어버리지 아무것도 모르고 그래.그럴 수 있어요. 욕하더라도 그래요. 입을 맞춰봤어요, 안 봤어요? 왜 답변을 못 해요? (웃음) 자신 있게 대답해야지. 솔직하 고 수평이 되어야 돼요.

솔직해 놓으면 수평이 되고, 솔직하니까 그냥 그대로, 모양 그대로 드러나야 돼요. 화장을 해 가지고 가장적인 미를 하게 된다면 뭐예요? 팔십 난 노인도 초등학교 학생이 되는 법을 알아요, 화장법이? 그래요. 배우로 유명한 팔십 난 노인이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도 되는 거예요. 인간은 하나님의 동생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예쁘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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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을 만드는 것은 사랑

 

네 얼굴이 잘생긴 것 같지? (웃음) 잘생기면 잘생긴 얼굴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못생기면 못생긴 것을 더 좋아한다는 거예요. 남들은 단것만 먹는데, 보면 말이에요, 쓴 것만 먹는 사람이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어떤 게 표준이에요? 내가 잘생겼으면 잘생긴 그것이 표준이라고 해요, 나는 못생겼으니 못생긴 것이 표준이라고 해요? 못생긴 사람도 재 간이 또 있다 이거예요. 재간이 있더라도 남들이 못 하는 도적질이나 하면 안돼요. 그거 뭐 있다는 거예요. 사람은 공평하다는 거예요.

자기 한때를 중심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는 1대를 중심 삼고 보니 그렇지 한 10대, 한 70대를 보게 된다면 못생긴 사람의 아 들딸들이 더 잘살 수 있는 거예요. 왜? 겸손하고 모든 사람을 위할 수 있는 성격을 갖고 살기 때문이에요. 교만해서 날아가면 높은 데 올라 가서 잡을 게 없어요, 하나님이 없으면. 하나님을 잡을 수 있어요? 잡 을 수 있는데 가다가 떨어져서 흔적도 없이 죽어요, 잘났다는 사람들.

선생님도 잘났다고 그래요, 못났다고 그래요?「잘나셨습니다.」뭘 잘났다고 그래? (웃음) 그건 여러분이 잘났다고 그러지. 선생님도 못 날 수 있어요. 잘날 수 있는 내용이 없으면, 그거 없어지는 거예요. 그 사람은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가 한 일도 다 없어져요.

물은 수평을 이루기 때문에 구덩이가 있더라도 채우는 것과 마찬가 지로 물빛이 푸른 물빛이면 푸른빛이어야 되지요? 푸른빛이 있어 가지 고 수평을 이뤄야지 검고 얼룩덜룩하면 아이코, 저거 뭐야?하면서 기분 나쁜 거예요. 본질이 언제나 드러나 가지고 수평을 이뤄야 돼요. 여자는 여자들로서, 남자는 남자들로서 둘이 합해 가지고 수평이 되어 야 돼요. 그거 뭐가 수평을 만드느냐 하면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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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돈도 아니에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이 밉더라도 앓아서 죽어가게 되면, 여자의 눈에서는 눈물이 자기도 모르게 흘러요. 눈을 뜨고 있는데 눈물이 떨어진다구요.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그래요. 여러분이 뜻길을 가는 것도 그래요. 생각지도 않았는데 눈물이 나요. 그게 자기 눈물이 아니에요. 수직으로부 터, 저 샘터에서 흐르니까 눈물이 나는 거예요. 그 시간에 자기 생애의 대변동과 대혁명이 벌어질 수 있어요. 하늘이 눈물짓고 동정하고 싶은 마음을 자기에게 결착하는 사람은 쪼그라들어 가는 거예요. 그것을 전 체 앞에서는 확장하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랑하고 싶지요? 진짜 좋은 것은 자랑해야 돼요. 나쁜데, 좋지 않은데 자랑하는 것은 어떻게 돼요? 자기가 얼굴이 있는 데, 이 얼굴 모양은 뼈다귀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생겼다구요. 살이 다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는 데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의 근본이 뭐냐? 성(性)이다!해봐요.「성이다!」성(性)이 뭐예요? 남자 라는 물건, 여자라는 물건이다 이거예요. 남자하고 여자가 뭐가 달라 요? 여자는 수평 이하의 보화를 찾아나가요. 여자는 말이에요, 수평 이 하에 묻혀진 보화를 찾아요. 남자는 수평 이상의 보화를 찾는 거예요.

수평 이상의 보화, 별나라 달나라를 생각하는 거예요. 공중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명의 발전도 땅만 생각하는 사람들은 못 했지만, 하 늘을 중심삼고 별나라에 가 보자!해서 가능하게 된 거예요. 달과 별 들이 서로 교류하는데 나도 저렇게 살아보자.하는 마음을 남자들이 갖고 있기 때문에 어때요? 여자들이 생각하겠어요, 남자들이 생각하겠 어요? 여자보다 남자가 생각하는 거예요.

수평 이하의 것을 좋아하는 것이 여자들인데 수평 이하의 보물이 뭐냐 하면 금은보화예요. 금이나 다이아몬드 같은 것들인데 그런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진짜 남자들은 하늘도 보이지 않는 세계, 위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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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요. 얼마나 황금 같은 별의 세계가 많아요!

태양만 하더라도 지구성의 130만 배예요. 동경의 마루빌딩 같은 것을 콩 하나와 갖다가 비교하는 것과 같아요. 얼마나 큰지 몰라요. 그 큰 것도 자기 자체를 잊어버리고 여자로 생겼으면 남자를 그리워하고, 남자로 생겼으면 여자를 그리워하기 때문에 크고 좋다고 하지만 근본 인 성을 좋아하는 거예요. 여자는 남성, 남성은 여자를 좋아해요. 좋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 끝나요. 없어진다구요.

 

행복의 주인

 

여러분! 아기를 낳아야 되겠어요, 안 낳게 돼 있어요?「낳아야 됩니다.」아기를 낳아야 돼? 아기가 몇이야?「셋 있습니다.」그래, 남편이 있어?「예.」눈이 큰가, 작은가? 남편이 좋아?「예.」네가 그렇게 뭘 하나 붙들고 오래 사랑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닐 텐데, 성격이 그래? 남 편이 조금 더 성격이 두드러져 가지고 울뚝불뚝하고 그래야 될 텐데, 그렇지 않으면 네가 많이 참아야 할 거라구. 그래도 가만 보면 얼굴에 기쁜 역사가 아니고, 슬픈 역사가 그려져 있는데 행복해?「예, 행복합 니다.」누가 행복해? 여자가 행복한가, 남자가 행복한가? (웃음)

행복은 받는 것을 좋아하다가는 오래 못 가요. 주면서 행복해야 돼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받으면서 행복한 것은 언제나 받 을 수 없어요. 내가 줄 수 있는 내가 되면 언제나 줄 수 있으니 언제 나 줄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해요. 사랑도 그래요. 받으면서 행복한 사람 은 오래 못 가요.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행복을 그려 가면 할머니 가 돼서도 어떻게 돼요? 영감이 없고, 자기 가정이 없어도 동네 사람을 찾아가서 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은 행복의 주인이 언제나 될 수 있는 거예요.

자기의 성격을 중심삼고 프로그램을 짜야 돼요. 내 눈이 이렇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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겼으니 우리 동네 잘사는 할머니의 눈을 닮아야 되겠다.해 가지고 말이에요. 잘사는 할아버지의 코가 잘생겼으면 그 코를 닮겠다고 한다 는 거예요. 눈만 둘 잘생기면 재수 없어요, 똑같으면. 둘 다 어울려야 돼요. 어울린다는 것은 크다는 게 아니에요. 크다고 다 같은 것이 아니 에요. 어울리면 이렇게 저렇게 하더라도 맞다는 거예요. 그래, 어울려 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크든가 하면 코가 잘생겨야 되고, 코와 눈이 잘 생기면 입이 더 잘생겨서 받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쓱 보 게 되면 어때요? 눈이 거울에 있어서 얼마만큼 넓게 퍼졌느냐? 코 위 의 선에서 이게 이렇게 넓게 되면 어때요? 여기 코가 요렇게 되면 어 떻게 되겠어요? (웃음) 얼굴이 찌그러져 보여요. 이렇게 이것을 보면, 코가 여기 쓱 해 가지고 여기가 이렇게 되어야 돼요. 더욱이나, 여기 가운데가 죽으면 안돼요. 환자가 돼요. 신경이 쓰여요, 여기가 죽으면.

사람을 볼 때 양미간도 퉁퉁하고 이래 가지고, 눈썹이 좀 멀고 이래 가지고 뒷받침하게 어울려야 돼요. 사방이 어울리게 생겨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사람들을 많이 보고 살았기 때문에 사람을 뽑는 것을 보면 어때요? 좋고 나쁜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여기 다 내가 축복해 준 패들이에요?「예.」그 거 왜 그래요? 아버지 어머니가 다 다른데, 내가 왜 결혼식을 해 줘 요? (웃음)

아버지 어머니가 보는 것과 선생님이 보는 것은 달라요. 한 면만 보 지 요것도 못 봐요. 이렇게 돌려 볼 줄 몰라요. 아, 이거 그렇게 돼서 그렇게 됐구만! 요렇게 돼 가지고 아이고, 뿌리가 어디로 갈까?하는 걸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잘못하면 어려워요. 지금 당장에 여자가 병이 나서 죽어야 할 사람이에요. 병원에 가더라도 일년 이내 에 죽을 사람으로 내려가는 운세고, 남자도 일년도 못 가 가지고 죽을 운세면 둘이 일년도 못 가서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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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내려가는 운명이면, 남자는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서 수평선을 지날 수 있으면 잘사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이걸 못 하 게 되면 복잡해요. 자기 마음대로 가면, 자기 마음으로 요구되는 것이 다 어울리게끔 되지 않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비례한 고통이 와요.

인생사는 고해(苦海)라는 말이 있지요? 우리가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하나님이 누구나 다 같이 복을 주기로 한다면 다 같이 행복해야 할 텐데 아니에요. 걸어온 곳이 산으로 생겼으면 어때요? 들판에 산마 루같이 생긴 곳이 있고, 뾰족한 바윗돌 같은 등허리도 많아요. 그게 다 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더라도 사는 것이 전부 달 라요. 자기 조상으로부터 인연돼 내려오던 그 영향이 남아지는 거예요. 자, 솔직과 수평! 알겠어요?「예.」그 다음에는 여러분이 남편을 찾 아갈 때 다 벗어 제기고 가나, 입고 가나? (웃음) 아, 물어보잖아요? 나도 몰라서 그래요. (웃음) 여러분의 세계가 얼마나 달라요! 선생님

은 달라요. 선생님이 모를 뿐이라고 그랬지요.

 

해방과 석방

 

언제 해방이 되고 석방이 돼요? 그건 사랑을 중심삼고 되는 거예요. 외국 같은 데는 이번에 석방한 것을 몰라요. 대한민국에서 해방됐더라 도 어때요? 대한민국에서 감옥살이를 하면서 해방받고 싶어하는 것이 석방이라는 거예요. 거리낌이 없어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아무리 결혼해서 좋다고 하더라도 진짜 좋으냐 하는 문제가 될 때는 어때요? 해방적 사랑을 차지할 수 있어야 석방이 됩니다. 그 나라에서 본으로 삼을 수 있는 사랑의 관계가 아니다 이거예요. 하늘 땅에 본받을 수 있는 사랑의 관계가 못 돼요. 석방이 못 된다 이거예 요. 그런 뜻이 있어요, 해방과 석방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해방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은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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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넘어야 돼요. 그런 사람들이 모여 올 수 있는 주변 네 사람 만 오면, 내가 그 친구들을 만나는데 그 주변에 있는 형제들로 말미암 아 끌려가게 된다면 자기 생활환경이 해방에서 석방권도 지나갈 수 있 다는 거예요.

그러면 친구가 자기를 위해 죽어 줄 수 있고, 형제가 자기를 위해 죽어 줄 수 있는 입장이면 언제나 대신할 사람이 많이 있기 때문에 어 디에 가든지 거리낌없이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해방의 자리와 같은 기 쁨을 느끼는 거예요. 그런 곳이 석방의 자리예요. 감옥살이하다가 해방 을 해 주면 해방을 알지만 석방을 몰라요, 얼마나 간절한지. 그러니까 사람은 솔직담백해야 돼요. 담백이란 말을 알아요?

꽃 중에 이 백합화는 담백한 꽃이에요. 이거 순수하지요? 이건 간단 하지만 보게 되면, 이게 나발 꽃이에요. 여기 이것은 변종한 거예요. 달라졌지요, 이게? 벌레야, 이건 뭐야? (웃음)「밑에 있는 겁니다. 스 펀지….」(웃음) 이것도 보게 된다면 일체가 돼 있어요. 이것이 요것하 고 일체, 요것이 요것이하고 일체예요.

보통 보게 된다면 이것이 위에 있고, 이건 아래에 가 있어요. 똑같 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요것은 뭐예요? 이게 수놈 암놈이지요?「예.」이것도 성 관계가 안 돼 가지고는 이게 안 나와요. 이게 안 생긴다 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자기 잘못하고서 나는 안 닮았다고 부 처끼리 싸움하고, 아기가 있으면 좋은 아기면 서로가 자기 닮았다고 그러지요? 조상들이 듣든가 하면 영계에서 웃어요.

자기 닮으면 어떻게 돼요? 여자가 돼 가지고, 어머니가 잘했다고 자기 닮았다고 하면 어때요? 남자 대신 자기를 닮았다고 하면 연구할 것 이 있지만 말이에요, 여자가 돼 가지고 자기 닮았다고 하면 재수가 없 어요. 어머니가 얼마나 좋아요! 자기 닮지 말고 더 좋게 하라고 그래 야지요.

그래, 가정에도 어머니를 명령할 수 있는 아들도 있어야 된다 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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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요. 어머니가 전부 다 명령하면 어떻게 되나? 어머니 아버지가 합 해 가지고 둘 다 싸우지 않고 명령 안 해도 움직여 나갈 수 있는 게 이상이에요. 그건 서로가 좋으니까 따라 나가잖아요? 불평불만하는 사 람은 그 집에서 떠나야 돼요.

 

불평이 있어서는 안돼

 

통일교회 복귀의 길을 가는 데는 불평이 있어서는 안돼요. 여러분, 시집와 가지고 불평했어요, 안 했어요? 시집와 가지고, 한국에 시집와 가지고 일본말도 모르는 한국 남자, 나 싫어!안 했어요? (웃음) 누 가 쌍놈이고, 누가 쌍년이에요? 아, 시집온 여자가 한국에 시집왔으면 말이에요, 일본말 모르는 남자는 나 싫어!하면 일본말을 모르는 남 자가 좋은 남자예요, 일본말을 모른다고 천대하는 여자가 나쁜 여자예 요?「여자입니다.」알긴 아누만! (웃음)

한국에 올 때는 말을 배워 가지고 와야지, 여기에 일본말을 가르치러 왔어요?「아닙니다.」그건 매 맞아 죽어요. 쫓겨난다구요. 그렇잖 아요? 한국 남자를 만났으면 한국말로 시작해야지, 서투른 말이라도. 그래요. 그래야 남자가 후덕이 생겨요. 나를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떡 도 먹다가 배가 고프더라도 색시를 위해서 남겼다가 주려고 그런다구 요.

내가 먹을 것을 포켓에 넣어 놓고, 아침을 먼저 먹었으니 점심에 먹겠다고 포켓에 넣고 도망가는 여자는 그 떡이 말한다면 뭐라고 그러느 냐 하면 이 쌍년 같으니라구, 어디에 가서 혼자 먹다가 돌에 걸려 넘 어져서 죽어라! 한다구요. 세상만사가 다 지켜보고 살아요.

여러분도 시집와 가지고 한국에 시집오기를 잘못했다고 생각했어요, 잘했다고 생각했어요?「잘했습니다.」선생님 대해 발라 맞추는 말을 하는구만! (웃음) 그렇게 불평했다면, 물어보게 되면 점점 곤란하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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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잘했다고 하지.

와 가지고 시부모를 좋아했어요?「예.」(웃음) 일본말도 모르는데 그랬어요? 뭐 늙은 남편을 낳은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할 것이 뭐예요? 그게 얼마나 벽이 높아요! 그 벽을 삼켜버리라는 거예요. 소화하기가 힘들지요?「예.」

말도 얌전한 시어머니들은 안 그렇지만, 남자 같아서 도적질해 가지고 도망가다가 잡혀 온 도적놈을 무는 것과 같은 시어머니를 만났으면 어떻겠어요? 아이고, 저놈의 할머니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했을 거 라구요. 그런 생각을 많이 해봤지요?「아니요.」(웃음) 안 했다는 사람 은 거짓말이라구요. (웃음)

아, 솔직한 얘기지! 선생님은 그거 알아요. 아는 거예요. 왜 그러냐? 선생님이 아는 사람들은 한국 얘기를 해요. 일본이 한국에서 얼마나 잘못했느냐 이거예요. 영계의 사실을 보게 된다면, 그 조상들이 매일같 이 무릎을 꿇고 회개해야 돼요. 그걸 용서할 수 있는 길을 찾으려니 어떻게 해요?

불평을 많이 하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라 구요. 일본 여자들이 한국 사람과 결혼한 것을 좋다고 하게 되면, 조상 들이 땅에 찾아올 수 있어요. 한국에 따라올 수 있어요. 조상들이 한국 사람들에게 얼마나 잘못했어요!

 

상대의 성격을 포용할 있어야

 

일본 나라에서 배 타고 노를 저어서 오면 잠깐이면 오는 거예요. 여기서 우리 배 같으면 세 시간 이내에 갈 수 있어요. 배 타고 하루만 된다면 현해탄도 얼마든지 건널 수 있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어렵게 되면 전부 배 타고 일본도를 가지고 와서 부락을 습격하고 그랬어요. 얼마나 습격을 많이 했는지 몰라요. 그래서 일본 사람한테 죄 없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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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사람이 피를 흘린 게 많아요.

그 땅에서 누가 이것을 지울 거예요? 남자를 낳아 준 것, 여자를 낳아준 것도 어머니예요. 어머니의 몸뚱이에서 분리되어 나온 거예요. 남 자는 정자 하나, 그 씨가 보이지 않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씨가 아주 지독해 가지고 컴퓨터의 프로젝트와 같이 이래 가지고 남자로 생겨나 지만 말이에요. 거기서 남자로 생겨난 그 몸 전체의 수십 조가 되는 그 세포의 모든 전부가 어머니에서 갈라져 나와요.

어머니가 회개하면 돼요. 회개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 나라를 잘 알아요, 여러분보다. 일본에 가 가지고 살아봤으니 빈민굴로부터 장관의 비서실까지도 드나든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글씨 를 잘 써요. 그리고 또 문장도 잘 써요. 필요 적절한 문장을 말이에요. 여러분도 이 말씀을 들어보라구요. 이 말씀을 보면 원고를 써 가지고 말씀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거 놀랍지요?

그러면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성(性)이라는 것이 문제예요, 성이라는 것이. 남성이 좋아요, 여성이 좋아요? 성 중에 어떤 것이 좋으냐 이 거예요. 한국 사람을 보게 되면 어때요? 아기를 낳게 되면 남자를 낳 는 게 좋아요, 여자를 낳는 게 좋아요?「남자입니다.」일본은 어때요?

「남자입니다.」「여자입니다.」(웃음)

드러낼 수 있는 것은 남자예요. 여러분도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요? 부모들이 차별대우를 했거든. 여자들은 몇 년만 고생 하고 나면 가 버리지만, 아들은 같이 살아야 돼요. 그러니까 아들이 잘 나야 되지. 그렇기 때문에 공부도 아들을 시키려고 그러고, 어디든지 아들을 내세워요. 그래야 세상에 있어서 많은 동지가 생겨 가지고 환 호할 수 있는데, 여자는 그렇지 못해요.

여러분도 남자를 드러낼 줄 알아야 돼요. 힘이 세든가 말이에요. 여자가 힘이 세서 되겠어요? (웃음) 여자 같은 남자면 되겠어요? 시어머 니가 잔소리하는 것이 동네에서 유명한데, 그 유명한 시어머니하고 말


316      솔직과 수평

 

 

해서 이기겠다고 동네의 그 아들을 찾아올 수 있는 신부가 없다는 거예요. 3대가 그러면 집안이 망해요. 다 그런 것이 전통으로 돼 있다구 요.

그래, 여자는 무엇이 많아요? 돈이 많아요, 말이 많아요? (웃음) 말이 많아요, 불평이 많아요?「말이 많습니다.」말이 많다는 것은 불평이 많다는 거예요. 3분의 2는 불평이에요.

남자들은 입술이 두둑해야 되고, 여자들은 입술이 얄팍해요. 얄팍한 여자를 얻었다가는 사고가 나요. 아기를 많이 낳지 않으면, 사고가 나 는 거예요. 아기를 많이 낳게 되면, 입이 가늘게 돼 있어야 입을 암만 놀려도 피곤하지 않을 것 아니에요? 입이 크고 입술이 얇은 여자들은 반드시 남편 앞에 입을 놀리고 그러다가 맞아 가지고 턱이 붓고 그래 요. 그렇지 않으면 아기를 많이 낳아 가지고 속상해서 어디에 가서 욕 을 하든지 와와와…!이럴 수 있어요.  함부로 결혼하는 게 아니라구 요.

여자가 그러면, 남자가 그 모든 것을 메워 줄 수 있어야 돼요. 여자가 눈을 뺑그르르하면 누구나 보기 싫어해요. (웃음) 그거 다 다른 거 예요. 그래서 다 수양이 필요하고 그래요. 전부 다 특기가 달라요. 개성이 특기인데, 그것을 포괄해 줄 수 있는 남편이 필요해요. 또 남편의 성격을 포괄할 수 있는 여자가 돼야 사랑의 싹이 터 나오지, 그렇게 포용하지 못하고 수평이 되지 않는 데는 싹이 나오지 않아요. 언제 갈 라질지 몰라요.

 

기도할 솔직하고 말씀할 솔직해야

 

이번에 수련하기 때문에 도망가고 싶었던 여자도 많이 있을 거예요. 수련을 받기 때문에 보따리를 다 풀어놓고 다시 시작해야 되겠다고 하 는 사람도 많아요. 솔직히 그렇지. 여러분의 남편까지 죽으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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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 때가 있었지요?「아닙니다.」남편들한테 물어봐야지. (웃음) 왜 이렇게 웃노? 사실이 그렇잖아요?

저놈의 여자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았는가는 남편에게 물어봐야 되는 거예요. 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안 하는 척하고 사는 게 놀라운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라구요. 죽으면 좋겠다고 해서 죽을 자리에 몰아넣으면 어떻게 돼요? 시집살이하면서 사랑도 못 해보고, 아기도 못 낳아보고 죽으면 의지할 수 없는 고독한 영혼이 돼요. 영계 에 가서 자리를 못 잡아요.

여자에게는 남편이 있어야 자리를 잡고, 남편은 여자가 있어 가지고 보증을 해 줘야 돼요. 보증이에요. 보증을 알아요? 보호할 수 있는 증 인이 돼 줘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가 저놈의 사기꾼…!그러 지 않아요. 우리 어머니가 아이고, 저 문 아무개는 사기꾼이다. 그래 요? 어머니도 여자지요?「예.」어머니도 얼굴 한번 긁어보라구요, 좋아 하나. 다 그럴 수 있게끔, 후덕을 베풀 수 있게끔 훈련을 해 줘야 돼 요.

선생님이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말 한마디의 토도 잘 집어내고, 웃는데도 왜 저렇게 웃나?하고 평할 줄 알아요. 그 모델이 이래야 된 다는 것을 잘 생각해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걷는 것도 반듯해요. 누구든지 신발짝을 뒤집어 보면, 여기가 반듯해야 돼요. 신이 이렇게 반듯이 닳아야지, 이렇게 되면 안돼요. 그래야 걷는 것이 발라요.

하나님이 내려다볼 때 이렇게 걸으면 보기가 어지럽겠어요, 안 어지럽겠어요? 어지러워요. 똑바로 걸어야 어깨에 와서 발로 타고 구경도 하고, 꼭대기에 와서 앉아 쉴 수도 있어요. 남자는 똑바로 자라고 하지 요? 그렇지요?

(한 부인 식구를 꽃으로 때리심) 아파? (웃음) 아프면, 내 얼굴에 선생님이 꽃으로 때려서 멍이 든 기념이다.하라구. (웃음) 얼굴에 맞 았나? 그건 만난 인연이 있다 그 말이야. 모르지. 저 아줌마가 앞으로


318      솔직과 수평

 

 

무엇이 될지 모른다구요. 자, 돌아갑시다!「예.」

훈독회, 이거 끝내자구요. 솔직 수평이 되어야 돼요, 솔직 수평. 솔직해야 돼요. 기도할 때 솔직해야 되고, 말씀할 때 솔직해야 돼요. 여 러분이 모든 사람에게 감동을 주려면 거짓말을 하면 안돼요. 자기가 느끼는 말을 해야 돼요. 이거 거짓말로 하면, 선생님이 오래 못 살아 요.

저 말해 준 것을 설명해 줄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세계가 저 말씀을 알 때까지 하늘은 선생님이 전부 다 설명해 주기를 바라요. 설명 을 누가 해 주겠어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달라요. 내가 해 줘야 돼요.  설명하다 보니 시간이 늦어서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미안이라 는 것은 눈이 어둡다는 말이에요. 눈이 완전하지 않으니 미안 아니에 요? 눈이 쉬지를 못해요. 사실, 제일 피곤한 게 눈이라구요.

눈이 그렇게 되면,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의 말을 듣지 말고, 여기『천성경』의 절대말을 듣자구요. 돌아갑시다, 그 말입니다.「예.」(웃음)

 

윤태근 원장 간증 대회 시청

 

(훈독 계속; ……하나님은 인간의 아버지요,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 딸입니다. 하나님이 뼈 중의 뼈, 살 중의 살, 골수 중의 골수를 몽땅 부어 지은 인간이기에 이런 인간이 하나님을 끌면 안 끌려오실 수 없는 것이요, 또한 하나님이 인간을 끄시면 안 끌려 갈 수 없는 것입니 다.

하나님은 이러한 인연 가운데서 내용과 목적이 일치할 수 있는 인간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만일 그렇게 지어 놓은 사람을 보고 하나님이 찬양할 수 있는 어떠한 말씀이나 시가 있다면 그것은 세상의 어떤 시 인이나 문인도 표현하지 못하는 최고의 작품이 될 것입니다. 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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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하나님도 아니요, 만물도 아니요, 오직 만물을 대표한 인간입니다.) 인간, 나! 나라는 거예요. 나도 인간 아니에요? 몇 페이지야? 몇 시 간 됐나? 7시가 돼 오는데, 이제 어머니의 강연시간이 돼 와요. 강연

시작이 7시지요?「예.」

자, 그러면 나중에 또 듣기로 하고, 여기서 그치고, 저리 둘러앉아 가지고 어머니의 강연시간을 준비하자구요.「7시 10분쯤 돼야 시작할 것 같습니다.」이제는 중지하고, 총장님부터 앉아 가지고…. 끝마쳤어?

「조금 남았습니다.」그 절을 빨리 읽자!

(훈독 계속; ……인간이 욕망의 최종착점, 욕망의 최대의 완성 기준을 향할 수 있는 방향성이 있는데, 그것이 우리에게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야 됩니다. 성경에는 우리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했 습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해석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건 위대한 말입니다. 제아무리 하나님이라 해도 하나님과 내가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사랑의 대상권이 되면, 그 사랑의 대상권과 하나 되면 우주를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라는 원칙기반을 통해서 하나님이 지은 세계, 영계, 무형세계, 실체세계, 이 전부가 우주의 상속권을 획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이 놀라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2절 끝났습니다.」

아까 꽃 맞은 사람! 너, 노래 시작해. 노래 하나 하자. (웃음, 박수) 노래 잘 한다구요. (후루사토노래) 뱃노래, 어디 갔어? 나와서 뱃노 래 한번 하자. 여러분, 뱃노래를 잘해야지요. 여러분은 앞으로 선생님 이 뭘 시킬지 모르지요? 모르잖아요? 열심히 해요.「예.」(뱃노래합 창)

여기도 박수 한번 해 줘요, 노래 한번 하게. 노래 잘한다구요. (박수) 남자다운 목소리로 하면 잘 할 거라구요. (윤태근 원장 노래) 준 비됐어?「7시 반부터랍니다.」아하! (웃음) 이 사람 간증 못 들었지 요?「예.」간증 한마디하라구. (박수) 사나이답게 생겼는데, 집에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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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 대단했다구요. 한번 들어보는 것도 좋아요.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술 잘 먹고, 투전판에서 대장을 할 사람이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들어와서…. (윤태근 원장 간증)

그거 해봐요. 시작하나?「아버님, 여기까지 끝내겠습니다.」그거 그만큼 하고, 다음에 또 하지!「감사합니다.」(박수) 자, 저리 봐요. 브라 질에서 4천 명이 모였대, 4천 명. (참어머님의 세계순회대회 중계방송을 시청하시다가 방송이 중단되자) 시작했어, 지금 시작하는 거야? (웃음)「평화대사 임명장 수여식, 식전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축 복은 안 하셨습니다.」(계속 대회 시청하심)

 

참부모를 통해 핏줄을 전수 받아서 축복해 줘야

 

*신준님이 만세를 할 때는 감동했다는 말이잖아요. 자기가 이렇게 딱 앉아서 음…!  (웃음) 그거 아무도 안 가르쳐줬다구요. 그런환경 을 보고 기분이 맞으면 보조를 잘 맞추지요? 누구를 닮았겠어요? 하나 님을 닮았어요, 하나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시아와셋테 난다 로 노래하시자 따라서 합창함)  *노래를 부를 때 작곡가와 작사가의 마음에 어떻게 연결돼서 부르느냐 하는 것이 어려워요. 그런 마음세계 에 들어가면 자동적으로 표정이 따라가요.

말씀도 그래요. 말씀할 때 심정이 일치되면 말씀의 내용에 따라서 표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연구도 필요해요. 기도할 때도 울면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시는 거예요. 낚시할 때도 기도하는 등 여러 가지 기도하는 방법이 있지요? 그럴 때도 감정을 몰입하면 배 멀 미를 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손님들을 점심 안 먹여 줄 것 같아서 큰일났구만! 아침도 안 먹여 주고 점심도 안 먹여 줘요? 하기야, 3백 명 되는 많은 사람들이니까 어렵지. (신준님과 놀아주시고 참석자들에게 과자를 나눠주심) (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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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님과 전화통화 및 화동회)

오늘도 바다에 나가야지.「오늘은 실내교육을 합니다. 원리교육을 합니다.」그래서 안 나가나? 나는 나가서 실내교육을 받을 수 없잖아? 어디 가야 돼? 오늘도 운전수들 있지, 헬리콥터?「예.」어저께 잘 잤는 지 모르겠네.「예, 잘 잤습니다.」잘 소개도 해 주고, 오늘 웬만하면 배에 한번 데리고 나갈 텐데 나갈 수 있으면 나가자구. 한 배에 타고 나가서 고기잡이하는 것도 좋아요. 남자들은 그런 성격을 배우는 것이 좋은 거라구요.「예, 연락하겠습니다.」

그래, 밥을 먹었을 거라구요. 나도 밥 주겠는지 모르겠다. (웃음)

「드세요.」오늘 6시만 되면, 나는 올라가야 돼요. 내일이 칠팔절인데, 칠팔절을 알아요?「예.」선생님이 일흔 일곱 살이었던 1997년 (음력) 7월 7일 7시 7분 7초, 그 7이 여덟 개가 되는 것을 말해요. 그래서 칠팔절이 돼요.

이것이 천지부모 축복 뭐예요?「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의 날입니다.」천주안식권을 선포한 날이에요. 하늘과 땅이 갈라졌는데, 비로소 그 날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모든 6수가 7수를 막고 있던 길을 터 가지고 해방 8수는 재출발되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비로소 길을 터 가지고 영계의 조상들도 축복을 해 주고 하늘도 대변혁이 벌어지는 거 예요, 땅을 따라서.

지금까지는 땅이 하늘을 대해서 기도했지만, 그 이후부터는 하늘이 땅을 대해서 기도해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예.」그거 사실이라구 요. 조상들이 다 와야 돼요. 조상들이 와서 뭘 해요? 기독교인들은 3 년, 기독교 아닌 종교들도 4년, 그 다음에는 모든 사람은 7년, 기독교 선민은 3년, 이방종교들은 4년, 안 믿는 사람은 7년 간을 넘어가서 축 복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싸우고 복잡해 가지고는 핏줄이 달라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핏줄을 전수받아서 축복해 줘야 돼요. 통일교회 축복한다고, 세계가 얼마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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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를 했어요! 여러분이 전부 집을 나오기 때문에 얼마나 내가 반대를 받았는지 몰라요. 세계적이에요. 윤태근같이 집에 안 있고 나와 가지고 활동했어요, 반대를 하니까.

기독교 문화세계인데, 참부모라고 그러니 어때요? 참부모가 어디 있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참부모라고 생각하는데, 아빠 엄마가 낳 아주고 길러주면서 참부모도 되고 하나님 부모도 될 수 있는데 말이에요. 우리 엄마 아빠는 거짓부모라는 말이 돼요. 그렇잖아요? 사탄의 피 를 받아 가지고 잘못 나왔으니 거짓부모예요.

거짓부모고 문 총재, 문선명 씨를 참부모라고 하니까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뒤집어집니다.」칼을 가지고 그저 엎어서 잡 아죽이고 싶은 생각이 있으니 반대를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세계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 타도운동을 했어요, 일생 동안.

선생님이 40세면 천하를 통일해 가지고 왕들을 여러분 같은 제자로 삼고, 왕의 딸들을 제자로 삼았을 거라구요. 그렇게 반대한 세계 때문 에 여러분이 복을 받았어요. 그렇지요?「예.」선생님을 모시고 이러는 시간이 올 수도 없어요. 세계 사람이 다 원했다면, 기독교의 제일 잘 믿는 사람들이 한국 처녀 총각들하고 결혼했을 거라구요. 그런데 일본 사람들이 결혼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복은 여러분이 받았어요.

 

일본이 잘못한 과거의 인연이 풀려

 

여러분도 반대하면, 이제 거꾸로 알아요. 저 사람들이 다 알았어요, 이제. 기독교 목사들이 잘못해 가지고 반대했기 때문에 아들딸의 복을 몽땅 빼 갔다 이거예요. 한국이 동양의 이름도 없던 비참한 나라 아니었어요? 전쟁이 나 가지고 다 없어진 나라, 그 나라가 조국이 됐어요. 그 나라를 찾아와야 할 자기들이 자탄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도 가까우니까 비참한 사실을 당하고 있으니 옆에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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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되면 어떻겠어요? 죄를 지었더라도 사형수의 형장에 따라갔던 판사, 검사, 변호사나 간수가 다 눈물을 흘리고 동정하는 것과 마찬가지 예요. 같은 사람이 세 번, 네 번 죽는다고 하면 조상들까지 눈물을 흘 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도 비참해졌지요? 2차대전에 젊은 사람들이 없어 가지고 한국 사람들 가운데 징용당해 간 사람들을 죽은 자기 아들 딸의 대신으로 이름을 바꿔 가지고 며느리나 사위로 삼아서 살았기 때문에 한국 후손들이 많이 태어난 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 요.

동경에 살던 이웃 친척들 가운데 전쟁에 나간 남자들이 죽었으니 과부 혼자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징용 가 가지고 공장에 들 어갔던 잘난 한국 남자들이에요. 한국 남자들이 일본 남자들보다 낫지, 활달하고. 그러니까 그 동네에 소문이 나니까 딴 데로 가 가지고 같이 살게 한 사람들이 많다구요.

이제 여러분이 한국 씨를 찾아와야 돼요. 지금까지 그런 것들을 그냥 둬둔 게 알려지면 얼마나 비참해요! 여러분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 함으로 말미암아 그와 같은 사람들도 여러분의 길을 뒤따라오면서 언니같이, 어머니같이 존경할 수 있는 역사적 유대가 생겨요. 그래서 일 본이 잘못한 과거의 인연이 다 풀려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을 가지고 풀어야 돼요, 사랑을 가지고.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공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아이고, 공헌할 수 있는 사람들의 얼굴은 미인이어야 할 텐데 다 미인이 못 됐으니 내가 섭섭한 장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웃음) 그거 정말이라구요.

이제 선생님이 유명하다구요. 전 세계가 지금 축복받기 위해 경쟁해요. 옛날에는 축복하려면 도망을 갔는데 말이에요, 이제는 대통령까지 먼저 나와 가지고 축복받으려고 그러니까 그 가외의 사람들은 비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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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돼요. 문 총재가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결혼해 준다고 하면 싫다고 그러겠어요, 환영하겠어요?「환영합니다.」

여러분이 이제 세계의 유명한 대통령이나 고위층 사람들하고 사돈관계를 맺을 수 있는 좋은 자리에 있어요. 이제 교체결혼한 축복받은 그 런 아들딸을 찾고 있어요. 교체결혼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수십 민족이 들어와 살더라도 여러분이 그들을 가르치고 다 지도할 수 있으니 가정이나 부락이 편안할 수 있고, 싸우지 않는 무리들이 생겨 가지고 어떻게 돼요? 그렇게 지도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누나, 아버지, 오빠와 같이 따르는 거예요. 그 지도하는 것이 틀림없으니 옛날에 오빠가 잘못했고, 누이나 언니가 잘못해서 타락시 킨 세계를 뒤집어 놓아 가지고 좋은 세계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체결혼이 얼마나 필요한가를 알아야 돼

 

이국의 어머니, 이국의 누나, 이국의 언니, 이국의 매부, 이국의 남편들을 얻음으로 말미암아 먼 거리에서 보지만 하늘나라가 뒤따라오는 거예요. 하늘과 땅이 갈라진 것을 메우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 런 사람 한 사람을 메워놓게 되면, 다 메워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이 얼마나 필요한가를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친구들 가운데도 이 교체축복을 받으라고 할 때 많은 사람들이 싫다고 그랬지요? 여러분이 별동부대 모양으로 와 가지고 한국에 서 못살고 지지리 고생하던 패들을 어떻게 했어요? 그래 가지고 무슨 코리아? 아벨 축복이니 뭐 있잖아요. 아벨 커플? 그렇잖아요?

일본에 사는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결혼한 사람을 아벨 커플이라고 하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은 가인 커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 요?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그 반대예요. 조금만 지나 보라구요.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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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인 결혼을 해서 사돈을 못 가진 사람은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 같은 때 어디로 가겠어요? 일본은 섬나라 외에 못 나가요.

중국에 여자가 많이 필요해요. 그거 알아요? 정부에서는 지금 16억 이나 되는 사람들의 가정에 아기를 하나만 낳으라고 하니 어떻게 해 요? 전부 다 아들 낳기를 바라는 동양사상을 중심삼고 아기들을 낳으 면 비참해요. 그래서 내가 지금 여성을 중심삼은 해방운동을 하고 있 어요. 혁명을 한다구요. 이제 큰 문제가 된다구요.

아들 하나만 기르려고 하는데 딸 둘을 낳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들이 없거든. 두 딸을 흘려 보내는 거예요. 고아원도 없지, 거기. 고발 당하면 적발되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많은데, 남자들도 누나가 있거나 동생이 있지 않고 혼자 자랐으니 어때요? 남자로서 남 편감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못 돼요. 결여된 남자가 돼서 불평도 많고 모질기도 하고 이러니까 색시가 어떻게 되겠어요? 뭐 여자를 보기나 했나? 남자들끼리 놀고 다 그랬기 때문에 말이에요.

거기에서 이제 결혼하려고 하는데, 돈들은 많고 그러니까 어때요? 이제는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중국 사람들을 좋아할 텐데, 일본하고 중국은 지금도 큰 문제지요? 일본하고 중국이 싸우면 중국이 이길까 요, 질까요? 일본은 뭐예요? 어디가 져요?「일본이 집니다.」일본이 져 야 돼요. 한국 침략, 중국 침략, 소련 침략, 미국 침략을 해 가지고 몰 려서 지금 유엔이 없다면 일본은 뭐 다 쫓겨가야 된다구요.

2차대전 이후에 진 나라에서 손해배상을 물었어요, 안 물었어요? 그것도 몰라요? 손해배상을 안 물게끔 내가 장개석을 통해서 손해배상을 받지 말라고 리드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죽으라고 얼마나 일본 사람들이 욕을 했어요! 그거 복 받겠 어요, 화를 받겠어요?

아시아 사람이 망하면 안되잖아요? 일본이 그렇게 수고해 가지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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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명과 문물을 받아들였는데 어때요? 문화는 영국, 법은 이태리, 군대는 독일 군대를 따다가 일본이 준비해서 무장을 해 가지고 일본을 중심삼고 구라파하고 세계전쟁을 하는 데 있어서 그 나라의 병사들을 많이 죽인 거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면 기분이 좋지 않지요? 좋은 얘기를 하다가 왜 선생님이 일본 얘기를 저렇게 해? 침략자의 얘기를 하노?하겠지만, 좋은 일 후에는 나쁜 일이 와요. 여러분만 좋아하면, 좋아할 수 있는 패들이 지나치게 좋으면 사탄들이 보고 저놈의 여자들을 다 잡아 덮쳐야 되겠다.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 이런 말도 하는 거라구 요.

선생님이 사탄을 몰아대는 대장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일본 천황이 선생님을 찾아오겠어요, 내가 일본 천황을 찾 아가겠어요?「천황이 먼저 부모님을 찾아와야 합니다.」여러분을 전도 할 때 일본 천황이 높으냐, 레버런 문이 높으냐?하던 말을 들었지 요? 지금 천황의 이름이 뭐예요?「헤이세이(平成)입니다.」

*평성은 납작해졌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왕자도 왕족이 아닌 외부의 사람과 결혼했는데, 그 여자의 역사를 몰라요. 엉망진창인 전통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납작해진 거예요. 그러니까 헤이세이 천황을 일본 사람들 가운데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 어요.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한 마리라고 하더라도 기분 나쁠 것 없지요?

동양에서는 일본이 그렇고, 서양에서는 영국이 그래요. 황태자비가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지요? 거기에 사랑문제가 걸려 있어요. 종과 함 께 차를 타고 가다가 그렇게 돼서 영국의 전통이 무너져 버렸어요. 그 러니까 동양과 서양에서 왕국의 전통이 없어지게 됐다구요. (*부터 일 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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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 판매방안

 

야, 너 다 먹었나? 아빠가 뭘 줘도 안 주고, 이런 뭐 아줌마들을 좋아하니까…. 이것도 먹어라. 먹던 것을 주니까 안 받아. 그래, 아빠 먹 자. 아빠 먹자! (웃음) 다 끝났지요, 이제? (웃음) 11시가 되니까 배 고프지요?

이제 내가 밥 먹기 시작해서 나눠지면, 만날 시간이 없어요. 내가 이제 바다에 나갔다가 오면 6시에 싹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내가 탄 다음에 헬리콥터가 부르르릉…! 여러분은 나올 새가 없어요. 그리고 또 공부하는 데 방해가 되잖아요? 살짝 왔다가 갈 거예요, 내일 칠팔 절을 기념하기 위해서. 여기서 하려고 그랬는데, 장소가 좋지 않고 그 래요.

그러니 수만 명이 온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큰일이지. 여기서 하려고 했더랬는데, 내가 왔다가 어저께 옴으로 말미암아 하룻밤 잤으 니까 뭐예요? 하룻밤 자기 위해서 여기에 온 게 아니에요. 본래는 여 기서 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장소가 미진하기 때문에 내가 돌아가지 않으면 안되겠어요.

여기서 갈 때 서울 안 가요. 대번에 청평에 가 가지고 잘 준비했는 지, 안 했는지 내가 감독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웃음) 그러니 일찍 떠나야 되겠어요, 늦게 떠나야 되겠어요?「일찍 가셔야 됩니다.」일찍 떠나야 돼요.

어저께 사실은 저 비행기를 안 타고 오려고 했어요. 다른 비행기가 있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 다른 비행기? 저 비행기는 요전번에 올 때 의 그 비행기와 비교하면 3배 이상 비싼 비행기예요, 지금 온 비행기. 비가 오고 그러는데 내가 못 떠나게 하고, 또 그러고 통일교회 교주가 비행기를 타고 간다고 하게 된다면 얼마나 기성교회가 배 아프고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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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배 아파해요! 이 비행기는 미국 대통령도 아직 타 보지 못했어요. 누구도 타 보지 못한 세계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인데, 내가 처음 타요. (탄성과 박수)

요즘에는 차 같은 것도 몇 백대 값, 3만 달러짜리 차를 산다고 하면…. 뭐 2만5천 달러면 사는 거예요. 저 비행기가 값으로 치게 되면, 보통 저것이 한 대에 2천3백만 달러라고 하는데 그 값이 2만3천 달러 짜리 자동차의 1천 대 값이라구요. 몇 대?「1천 대입니다.」그러니 돈 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보안장치라든가 하게 되면 2천7백만 달러가 나온다구요. 그러니 보통 사람이 타겠어요?

내가 이제 앞으로 헬리콥터회사의 주인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저걸 주문하니까 특별히 만들어 왔어요. 헬리콥터공장이 명년 4월이면 생겨 요. 이거 수리하고, 그 회사에서 만드는 여러 가지 모델이 많은데 이제 그 비행기들을 수리해 가지고 전시장에 전시하기 위해서 만들어 온 거 예요. 그 회사에서 만든 비행기 부품들을 우리 공장에서 만들어 가지 고 고장난 비행기를 수리해 주는 거예요.

비행기는 고장 안 나는 비행기가 없어요. 백 년을 가나 언제나 꺼풀은 그대로지만, 가죽은 백 년이 됐지만 내장 부품은 완전히 갈아야 돼 요. 새 비행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값이 별반 차이가 없어요. 그것 도 이제 미국에서 수리하면 비싸니까 우리가 수리해 가지고 어떻게 해 요? 아시아 시장으로부터 180개국에 기반도 있으니만큼 내가 파는 데 있어서 전화만 하게 되면 비행기도 팔 수 있고, 못 사게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한 대를 사 주면 좋겠지요? (웃음) 꿈을 가지라구요, 꿈! 여러분이 이제 비행기 한 대만 팔게 된다면 10년은 먹고 살 거라 구요, 아무것도 안 하고. 그럴 것 아니에요? 그거 한 대를 파는 건 문 제없어요. 내가 독일에 가서 여러분 같은 아씨들에게 기계를 팔게 했 어요. 우리 창원에서 만든 기계들, 수십만 달러짜리 기계를 파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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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도 다 했는데, 돌도 팔아 오라면 다 팔아 왔는데 여러분이 옛날의 선배들에게 지겠어요?

이제는 비행기를 팔아 오라면 한 대씩 팔아 올 거예요, 안 팔아 올 거예요?「팔아 오겠습니다.」팔아 올 거예요, 안 팔아 올 거예요?「팔 아 오겠습니다!」나를 보면서 답변해야지! 이래 가지고 보면 안되지. (웃음) 정말이에요?「예!」우와!

 

종교를 배출한 곳은 아시아 땅밖에 없어

 

일년에 비행기를 많이 못 만들어요. 그러니까 한 대만 팔면 일생 동안 먹고 살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비행기를 사려면 나한테 부탁해야 돼요. 요전에도 한번 순회하는데 비행기 여덟 대를 부탁해서 지금 내 가 소개를 해 주고 있어요.

여러분은 이제 80대, 800대가 가능해요. 한 나라에 한 대씩 사라고 하면 못 사겠어요, 사겠어요? 180개 국가, 유엔 가입국이 193개국이 니까 이제 선생님이 유엔을 만들어 210나라만 되면 한 나라에 한 대 씩 팔더라도 210대는 팔아야 된다구요. 그 돈이 얼마예요? 그러려면 비행기도 조그만 비행기도 만들어야 돼요. 개인이 타는 비행기처럼 작 은 것은 내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비행기를 타고 다녀야 돼요.

일본에도 30킬로미터 이내에는 헬리콥터 장이 있게 돼 있지요? 그거 알아요? 벌써 20년 전에 일본 식구들을 어떻게 했어요? 내가 앞으 로 한국에 세워 가지고 일본 중국 소련까지도 헬리콥터회사를 만들어 서 세계에 팔아먹을 계획을 했기 때문에 일본에도 수십 명 헬리콥터 조종사, 비행기 조종사를 길러 놓은 걸 알아요?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 요.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 나이의 2분의 1도 안 되잖아요? 마흔 여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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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되는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마흔 넷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마흔 넷이면 선생님의 절반이에요. 그 이하는 선생님의 나이 절반도 안 되는 여자들 아니에요? 그렇게 오래 살았으니 경험도 많지. 비행기 한 대 이상 팔고 싶은 사람, 안 팔고 싶은 사람! (웃음) 물 으면 파는 사람이 손 들래요, 안 파는 사람이 손 들래요?「파는 사람 이요.」맨 처음 판 것은 이익이 나게 되면 여러분에게 몽땅 나눠주려고 그래요. 다음은 3분의 1을 줄지 몰라요. 그러니까 첫 번 비행기를 팔 거예요, 나중 비행기를 팔 거예요?「첫 번째 비행기요.」욕심이 많

아서 낙제꽝이다, 낙제꽝. (웃음)

일본 식구들은 내가 훈련을 많이 시켰지요?「예.」헌드레이징뿐만 아니라 무엇이든지 했지요?「예.」그거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미국에 가 있으면서 그렇게 한 거예요. 다른 나라에 있을 때도 했는데 일본에 가서 천황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시키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총리 대신에게 가서 하라면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안 할 게 어디 있어요? 안 할 수 없는 때가 오는 것을 알고, 지금부터 한다고 결정해 가지 고 연습 잘 해 주면 못살지 않아요.「잘삽니다.」못살지 않지 않지 않 는다. 잘산다는 말이라구요. 연습 많이 해요. 그래, 가만 보면 지금 뭐 니 뭐니 해도 아시아 인구가 65억 중에 40억이 넘는다구요. 39억에서 40억이에요, 인구가. 40억이면 얼마예요? 65억인데 절반 더 되는 거

예요. 아시아 땅이 중심이 돼요.

소련이 있지, 일본이 있지, 중동 전부예요. 구라파도 약 3분의 2가 동양이라구요. 종교는 불교와 유교, 그 다음에 기독교와 회회교도 동양 이에요. 종교권 문화예요. 문화의 뿌리가 종교인데, 종교를 배출한 곳이 아시아 땅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문화수준이 높다구요.

거기에 역사적인 민족이 있어서 중국을 보게 되면 어때요? 아시아의 중심민족이 동이족이라구요. 활을 잘 쏘고, 전쟁을 잘하는 민족이에요. 지금도 올림픽을 할 때 양궁대회 같은 데 일등을 많이 하는 것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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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지요? 정신훈련이 잘 돼 있어요. 딱, 자리를 잡으면 빠르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동이족의 역사와 연결돼 가지 고 인류사가 전부 다 연결돼 있는 거예요. 몽골로부터 티베트, 인도 전부가 몽고반점 족속이에요. 반점들이 다 있지요?「예.」일본 사람은 물 론이고 서양 사람도 있어요. 그게 74퍼센트 이상 된다구요. 그것이 혈

족이에요.

 

레버런 문은 반대해도 직단거리를 가

 

그거 묶기 위한 것을 선생님이 시작했다구요. 그것만 묶어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사람들은 미개해요. 쫓겨다니기 때문에 미개해요. 가인 패들이 북극과 남극에 흩어져 사는 거예요. 아벨이 형님에게 복 수를 안 하고 축복해 주면, 세계는 어디든지 같이 결혼해야 되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종이나 황인종이나 흑인종이나 뭐 인종차별을 할 수 없어요. 같이 결혼해야 된다구요.

그래 놓으면 어느 민족이 이기겠어요? 몽고반점을 가진 민족이 승리 하겠어요, 딴 민족이 승리하겠어요?「몽고반점이 승리합니다.」아, 백 인은 8억 5천만밖에 안 돼요. 흑인은 6억 5천만밖에 안 된다구요. 몇 분의 1이에요? 오 팔 사십(5×8=40), 5분의 1밖에 안 돼요.

지금 뭐니 뭐니 해도 황인종이에요. 황인종의 힘, 옐로 파워(yellow power)라는 것은 미국이 역사적으로 경고해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 또 레버런 문까지 사상적으로 꼭대기를 쥐고 있어요. 경제권을 내가 앞으로 명령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쌀 같은 것, 여기 모든 아시 아가 딱 막아버리고 밀어제기면 어디로 가겠어요? 태평양으로 밀려가 고, 북해로 밀려갈 수밖에 없잖아요? 얼음 나라로 또 쫓겨가야 돼요.

그런 비참한 죽음의 동산이 생겨나지 않게 하기 위해 하늘이 나를 세워서 일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성격이 농후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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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한번 결심하면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그런 사람이 결심해 가지고 제일 원수 되는 일본 나라를 원수가 아니고 해와의 나라, 어머니나라로 택했다는 그 자체가 뭐예요? 하나님이 문 총재를 성격이 그럴 수 있는 성격이라고 본 거예요.

이리 가면 직단거리인데 이리 돌아가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반대해도 직단거리를 가요. 가운데를 거치게 되면, 이거 건너가는 데 헤엄쳐 가면 10분, 15분 걸리면 갈 것인데 걸어가면 80리를 걸어 가야 돼요, 하루종일. 거기에 무슨 고래가 있고, 상어가 있으면 뭐 어 때요? 죽든 말든 선생님은 건너가 보고 마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돌 아가지만.

그렇기 때문에 돌고 도는 역사를 전부 코를 꿰어 가지고 어떻게 해요? 이 코에 꿰어 가지고 이 코에 빼서 잡아당기면 끌려가는 거예요. 황소라도 코를 꿰면 주인의 말을 들어야지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성격인 것을 잘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능란하게 우리 같은 사 람을 잡아 가지고 지금 시킬 수 있는 것을 다 시켰어요. 다 해놨어요, 이제는. 이제는 정리할 때가 왔어요.

선생님하고 일본 나라가 원수지요? 감옥에 처넣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라구요. 그것을 얘기 안 해요, 내가. 얘기를 안 한다구요. 그 일 본 나라가 불쌍하고, 그 일본에서 살게 되면 다다미방에 얼마나 습기가 많은지 몰라요. 겨울이면 얼마나 추운지 몰라요, 스산하고 이래 가 지고. 그런 데서 살면서 일본 민족은 이러다간 전부 없어질 것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없어지면 안되겠더라구요.

 

일본은 여자의 나라

 

그래, 종교권을 찾아보니 기독교 같은 사상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기 때문에 이야! 원수를 사랑하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고, 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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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게 된다면 일본 나라가 첫 번으로 원수의 자리에 서니 하나님의 복을 받겠구나!했어요. 복을 받으려면,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느냐 가 문제예요.

일본은 여자의 나라예요. 일본 여자들은 무사도의 정신이 있어서 군인의 명령이면 모가지를 잘라도 순종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은 다다미방에 문을 달아도 어때요? 후수마(ふすま; 장지) 도어(door) 를 열고, 문 하나 열고 남자들이 하라는 대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사 는 여자들 아니에요? 종같이 살지요?

그런데 한 가지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복수심은 누구보다 강하다는 거예요. 복수심, 일본 여자 앞에 사탄이 가르쳐줘 가지고 복수심만 넣어 놓으면 그 사탄 왕초남자가 잡아죽이기 전에 일본 여자들이 잡아 죽이는 거예요. 내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에게 사탄이 무 엇이라는 것을 가르쳐주고 무장시켜 가지고 세계에 선교사로서 보내서 써먹는 거예요.

일본 천황도 못 하고, 총리도 못 하지만 레버런 문이 그걸 하고 있으니 걱정이에요. 여러분, 선교 다 나갔다 왔어요?「예.」나갔다 온 사 람들은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은 한국 사람한테 시집왔기 때문에 선교 도 못 나갔어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일본 사람이랑 결혼 안 한 것 을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뭐냐? 아이고, 일본에서는 몇 십년 고생하 고 더 고생할 텐데 고생을 안 해서 좋다.고 생각하지요? 내가 알고 있는데, 왜 대답을 안 해요? (웃음) 그래요.

그래서 일본에 간 한국 사람 1만 명, 외국 사람까지 하면 1만 4천 명이 아니라 1만 5천 명이 돼요. 그들이 자기 나라의 정부가 싫어 가 지고 도망갔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을 잡아서 지금 일시키려고 그래요. 일시키게 되면 무엇을 시키려고 그런지 알아요?  뱃사공  해봐요.「뱃 사공!」

*일본에서 낡은 배를 타는 사공들은 목숨을 건다구요. 아침에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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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나가면, 저녁에 돌아온다는 보장이 없어요. 그런 사람들 세 사람이 약속하는 거예요. 같은 동네에서 불쌍하게 살다가 죽으면 큰일이라고 말이에요. 바다에 나가서 남편이 죽더라도 어떻게 해요? 세 사람이 형 제 이상의 유대감을 가지고 누가 죽으면, 그 가족은 두 사람이 책임을 지는 거예요. 두 사람이 죽으면, 모두 다 한 사람이 책임을 진다고 약 속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죽으면 당장에 그 여자들은 뭐예요? 첩으로 가서 한평생 봉사하더라도 그 남편의 약속을 지킨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 뱃사공 들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여자들이에요. 선생님이 잘알고 있다구요, 뱃 사공들을. 일본 어촌의 할아버지들도 잘알고 있어요. 선생님도 왕뱃사 공 같은 일을 해 왔으니까 못 하는 게 없어요. 낚시를 하고, 사냥도 해 요.

사냥은 안 배웠어요. 땅을 보면 산이 이렇게 돼 있고, 평지가 돼 있어서 토질이 어떠하니까 짐승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아니까 훌륭한 사 냥꾼이에요. 이상하게도 보기만 해도 내용을 알아요. 그런 것도 잘 아 니까 뱃사공처럼 모두 다 선생님을 무시하면 안돼요.

 

역사를 헤쳐보면 없는 일이 없어

 

선생님의 조그만 손이 지금 새까매서 보기 싫지요?「아니에요, 멋있어요.」멋있어?「예.」(웃음) 선생님이 이 손을 이렇게 하면, 운동을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옛날에 이런 운동을 했어요. 손이 강해요. 일본 노동조합의 뭐예요? 도쿄에서 가까운 가와사키 같은 데 현장감독들 을 선생님이 많이 찾아갔어요. 학생으로서 현장세계의 책임자들도 위 협해요. 삼총사가 있었어요. 배에 석탄을 실은 그런 것이 120톤 정도 6시간 이내에 전부 다 내려버려요. 그러면 노동자의 2배, 3배, 5배까 지 벌어요. 그러니까 하루를 그렇게 해서 한 달의 생활은 문제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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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지금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가와사키의 그런 현장에 가면, 못된 사람들이 있어요. 노동자들에게 일을 시키고 절반을 착취해요. 그것을 선생님이 감독했어요.「우와…!」우우 우…! (웃음) 지금 그런 얘기를 하면 어때요? 일본 어디에 가더라도 통했던 선생님이었지요? 역사를 헤쳐보면 없는 일이 없어요. 아, 이런 얘기를 계속하면 12시가 흘러가 버려요. (웃음) 선생님이 아침밥을 안 주려고 저러시는 것이 아니냐?하는 걱정은 안 해도 돼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경배)

경배를 빨리 하는구만, 밥이 빨리 먹고 싶어서. (웃음) 선생님도 서지 않았는데 경배하면 어떻게 되나? 빨리 밥 먹어라! (박수) 우리는 배에 나가자구.「예.」(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비행사들, 우리 배에 하나라도 데려가자구. 그 사람들이 여기서 자게 된다면 말씀도 해 주고 다 그래야 돼.「예, 알겠습니다. 그리하겠습니다.」불 쌍한 사람들이라구.「예, 알겠습니다.」「감사합니다!」(박수) 이제 못 만난다구요.「기다리겠습니다.」*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33>

印刷 2010年         2         1發行 2010年                              2       19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發行所 (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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