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 고난 그 자체’ 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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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리 말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 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 씀은 ‘ 생명성’ 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 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 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 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 말씀’ 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 말씀하시 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 부모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 하나님의 온전 한 계시체(啓示體)’ 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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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 위하 여 살라’ 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 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 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제4이스라 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 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3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9
피해 갈 수 없는 천도.............................. 40
왕권 즉위와 소망의 씨............................ 77
천주평화통일국 착지 시대..................... 157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180
「원고 한 것
읽어 보죠, 원고. (어머님)」「여기 있습니다. (정원 주)」그거
다 했나? 그래.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 강연문 ‘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훈독)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만 그런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
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절대사랑과 절대신앙을 중심삼은 절대투입이었습니 다.』절대신앙이 두
번째네?「그거 다시 한 번 읽어 봐. (어머님)」절 대신앙과 절대사랑과?「절대복종이겠지요. (어머님)」
『하나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만물을 창조하 셨습니다.
절대사랑과 절대신앙을 중심삼은 절대투입이었습니다.』이 거 달라졌네.「원문에는 그렇게 돼 있습니다. (양창식 회장)」그래. (강연문 끝까지 훈독)
다음 것 읽자구. 자녀의 날, 가정완성 다음 것!「가정왕권시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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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0월 25일(木), 코디악 노스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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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제 말씀하신 것입니까?
그 다음에는 ‘ 부자협조시대’ 입니다. 하와이에서 훈독회 한 것…. (정원주)」그거 자기가 읽어요.「어저께
읽은 것 읽으 라구. (어머니)」「기도요? (양창식)」기도에서부터.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 가정왕권시대 선포’ 훈독)
가만 있어라. 그건 다른 것이지?「예.」거기까지
끝나지?「예.」기도 하고 한 말이야?「기도하신 다음에 주신 말씀입니다.」말씀이지, 그게?
「예.」
그래, 자기더러 그때 짜라고 할 때 어떻게 생각했어? 이번에 29일날 강연할 때에 가정의 왕을 중심삼은 기도하고 말씀
내용을 주제로 해서 하는 말씀이 좋겠느냐, 지금 현재 뉴욕에서 한 말씀을 편성해서 하는 것이 좋겠느냐
할 때, 어떤 것이 좋다고 생각해?
「아버님, 제 생각에는 뉴욕에서 하신 말씀이 지금 위기상황에 대한 해결 방안, 평화문제에…. (양창식)」그건 가정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최후의 근본을 얘기했지만, 왕권 내용하고 기도 가운데서 이 대회 가 운데 물려놓아야 되겠구만. 그래야
내가 설명한 것을 이해해요. 한국 국민이 하나의 가정과 마찬가지라는 거지. 그와 같은 입장에서 그 내 용을 기도와 더불어 누가 한번….
둘 다 해서 얼마 걸렸어, 시간이? 얼마 안 걸렸지?「빨리 했습니다 만 30분 걸렸습니다.」전부 다?「예.」「아니, 전부 다는 아니지. 전부
다는 한 45분 걸렸어. 50분 걸렸어. (어머님)」「5분 전에
시작했습 니다. 50분 걸렸습니다.」그걸 전부 다 해도 괜찮겠다구.「기도 내용 전부 다요?」기도 내용,
말씀하고 그 다음에 내가 뉴욕에서 한 얘기를 하든가…. 뉴욕에서 한 얘기는 가정을 중심삼고
평화의 기준과 하나님 의 뜻의 행로가 나타날 걸 말한 것이거든. 나타날 것이, 종착점이 뭐냐 하면 완성한 가정 왕에 연결돼요.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말씀을 내가 한 후에 이걸 대신 누가 하면 딱 맞겠다구. 그래야 설명을 안 해도 돼 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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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한 가정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상적 참부모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정 자체가 모델인데, 그것이 핵이 돼 가지고
종족이 되 고, 종족이 민족이 돼요. 전부 다 이게 가정이에요. 이렇게 커 올라가
는 거예요. 그걸
꽉 누르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되는 거
예요. 가정이 핵이 돼 가지고 가정 자체가 전체 왕권의 출발, 뼈가 되 는 것입니다.
가정이 제일 중추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 여기서 커 올
라가는 거예요. 이 위에 이렇게 수직으로 꼭 누르면 이것이 십자로
이 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정 왕권이 국가, 세계 왕권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이 전부 다가 하나의 가정 형태의
내용이 되기 때문에, 한국 이 기원이 되니만큼 이 뜻에 따라오기 때문에 전 국민 대표를 중심삼 고 가정
앞에 교시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 말씀을 전하고 이 내용을 전한다고 해야 되겠다구.「예.」그러면 딱 들어맞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러면
이 말씀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 러니까 아버님께서 해설을 좀 해주시면…. 왜냐하면 전체 시간이 짧으 니까요.」어렵지만 전체를 알아야 돼. 섭리의 뜻 전체를 갖다가 섞어 가지고 하나의 골수로 엮었다구. 내가
다 들어 보면 보통 사람은 해설 해도 전반적인 해설을 해야 된다구. 그렇지만 원리를 아는 사람들은 틀림없는
골수를 엮어서 결론을 냈다구.
하늘땅의 모든 전체, 영계와 지상 세상을 아는 입장에서 주류적인
사상을 집어 가지고 총론을 지어 놓은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기도예요? 그렇잖아요? 전체가 들어간다구요.
그렇지만, 잘 모르지만 내용이 엄청난 것이면서 하나의 흐름을 따라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나
라로 연결되어 하늘나라의 해방권까지 갈라진 것을 전부 통일적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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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준에서 결론지어 놓은 거예요.
「아버님, 그러면 곽 회장님께서 대회사, 개회사를 할 때 이 말씀을, 이 가정왕권시대 선포하신 말씀과 기도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도록 하지요.」
문 총재님이 기도한 내용이고 중요한 말씀, 총론과 같은 말씀 내용
인데, 오늘 이 대회의 내용과 연관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안팎이 맞음 으로 말미암아 기도하고 말씀을
먼저 곽정환이 하고…. 내가 기도한 것을 내가 얘기하기가 곤란하잖아?「예. 그렇습니다.」그래 가지고 말 씀을 해놓고 하면 완전히 개인과 가정을
중심삼은 결론이 딱 맞아 들 어가지.
마라톤 코스를 뛰는 데 있어서 돌아가는 길이에요, 이게. 나와 가정 을 중심삼고 돌아오거든. 이제 그런 입장에서 돌아오는
길을 중심삼고 이 말씀과 연결시켜 놓으면 완전히 전체가 다 들어가지.「예. 그러면 그 토대 위에 아버님께서 그 말씀을 하시면….」그 말씀을
하게 되면, 혼란시대의 모든 나라니 세계니 전부 복잡하지만 길은 하나밖에 없다 는 거지. 그래 놓아야 쏙 들어가는 거야.
내가 한국에서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이 뭐냐? 평화대사관을 만들거
든. 72개국에 평화대사관을 만드는데, 대사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늘 나라의 밀사예요. ‘ 대사’ 하게 되면 하늘나라, 하나님
나라의 주권을 대 신해 가지고 각 나라에 하나님 주권 이념을 영향을 미치고 실천할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거라구요.
대사들은 뭐냐
하면, 사방에서 흘러드는 모든 지류와 같아 가지고 바다를 이루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지류에서 바다에 보내 줘 가지고 거기에 화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대사의 소임이에요. 그렇기 때문 에 하늘나라의 밀사의 사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시하는
사탄세 계에 가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기반 없는, 주권 기반이 없는 행세를 한 것이 종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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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요. 이제는 하나님 왕권이 서 있기 때문에 종교권을 누가 건드리 지 못해요. 그러니
이걸 전통으로 심는 거예요. 대사를 이번에 설정하 잖아요? 대사는
왕권이 있음으로 설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 한민국도 이제….
그러면 왕권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시작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에요. 그렇잖아요? 아버 지와 아들, 남자 아버지와 아들, 어머니와 딸, 모녀와 부자가 하나 안 된 거예요. 하나 안 돼 가지고 다 갈라진 거라구요.
여기서 보이지 않는 아버지, 보이지 않는 어머니, 그게 하나님이거 든. 보이지 않는 부모와 보이는 실체부모가 하나돼야
됩니다. 그건 뭐 냐 하면, 참사랑으로 참생명으로 참혈통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형 의 성상과 형상인 하나님이 무형의 부모가 돼 가지고 실체인 형상 남 자, 실체인 형상 어머니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1대, 2대
가지고는 안 됩니다. 여기에서 씨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씨, 보이는 실체부모의 씨를 이어받은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손자는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사랑 을 받고 부모의 사랑을 받아요. 그래, 두 세계의 사랑을 받는 것이 손 자이기 때문에 손자는 할아버지도…. 원래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도 할아버지를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왜? 그것이
근본이기 때문이에 요.
이렇게 연결시켜 가지고 분(分)
되었다가 여기서 합해 가지고 나왔 으니, 그것이 뭐냐 하면 정(正), 보이지 않는 영계의 열매요,
보이는 세계의 열매이니만큼 두 세계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천상천국, 보이지 않는 천국과 보이는 지상천국을 전부 다 상속받기 때문에 손자시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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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터 하늘나라의 왕권이 출발하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1대, 2대, 3대가 연결돼야 사위기대가 되는데 그 것이 못 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무형의 하나님에서부터 사랑으로 연결되는데 이 대(對) 되는 것이 손자에서 갈라지는 거예요. 무한히 갈라져요. 아담의 아들딸들은 한 쌍으로부터 몇백년 살았으면 몇십 쌍, 몇백
쌍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요것이 씨예요. 철학으로 말하면 범주, 카테고리가 돼 가지고 열매 를 맺는 거예요. 이 열매를 거두었으면
무한히 퍼지는 거지요. 그렇게 가정에서부터 종족, 종족에서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를 이뤄 나오고 세 계와 천상세계를 이뤄 나오는 것입니다. 그 나라와 세계에서 살고
완 성해 가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그렇게 되면 아담이 하늘나라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옮기는 거예요. 이게 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 우 리 어머니도 가만 보면 말이에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손자를 더
사랑 해요. 그거 참 할아버지 마음이 이상하다구요. 할머니도
그렇잖아요? 한국이 세계적으로 참 놀라운 전통을 가진 것이 손자, 혈통을
존중시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사에 있어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계대 를 이을 수 있게 한 전통이에요.
장손을 중요시했다는 것입니다, 장손. 종조부니 삼촌이니 다 있더라 도, 조카가 되고 손자뻘이 되더라도
잔칫상을 놓고 조상을 모시는 것 은 장손이에요. 그런 전통은 세계에 한국밖에 없다구요. 놀라운 전통이 라구요. 유교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가 돌아간
다음에 3년상(喪) 을
벗기 전에 부모님의 묘지를 지키면서 목욕도 하지 않고 동물같이 살아가는 그런 역사는 세계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그 이상 해야 된다는 거 예요. 한국
민족이 조상을 생각한 이상 전통을 세워 나가야 한다는 거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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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전부 다 가인 아벨의 싸움이에요. 그렇지요? 역적 충신의 싸움입니다. 피를 많이 흘린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는
거 예요. 그 이상 나가야 된다구요. 또 남과 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말이에 요, 50년 동안 원수시해서, 세계적 원수가
돼 가지고 싸우는 것을 보 라구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이 부모님의 책임입니다. 몸 마음에서
갈라져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다 갈라져서 하나님을 추방했던 것을, 전부 다 합해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자동적
으로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는 데는 힘 가지고 안 된다구요. 돌감람나 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게 된다면 화합하고 맞아야 됩니다. 땅의
온 도와 바깥 온도하고 화합돼 가지고 같은 온도에 놀아나 순환할 수 있 는 내용이 같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감람나무나 참감람나무는 색이 똑같아요, 열매가
다를 뿐이지. 근원이 다르다구요. 왜 크냐? 근원 된 것이, 맨 제일 중 심 뿌리이고 제일 중심 순이니 거기에서
제일 커야 된다는 거예요. 그 래, 돌감람나무, 까마귀가 파먹던 그런 것을 사람이 먹으려니까 본연의 자리의 더 큰 씨, 더
큰 열매를 여기에 접붙이는 거예요. 진짜 것, 오 리지널
될 수 있는 것을 구해 가지고 접붙이는 거라구요.
잃어버린 것을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열매를 딴 이것은, 오늘
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접붙여 가지고 열매로 딴 가정이라는 것은, 역사시대의 모든 전부 사탄세계를 잘라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나온 열매 자체는 복귀된, 창조이상세계 본연의 기준을 대신 갖다 맞춘 거 예요. 이것도 3대를 지나가야 된다구요.
여러분 아들딸도 3대를 지나 야 접붙인 참감람나무 씨를 따 가지고 심어도 정상적인 참감람나무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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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매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탕감복귀가 똑같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강연문) 짜기를
어떻게 짜느냐? 곽정환이가 잠깐 이 혼란 된 세계 역사를….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잃어버렸는데, 그걸 누가
빼 앗아 갔느냐 하면 사탄이 빼앗아 간 거라구요. 그것을 싸움 없이 맞으 면서 자연굴복시켜 나온 것이
구원섭리요 복귀섭리이기 때문에, 그 원 칙적, 하나님과 사탄과의
싸우는 내용, 개인적 싸움, 가정적 싸움, 종 족적 싸움… 이런 내용을 전부 다 맞춰서 화합해 가지고 자연굴복시켜
서 세계까지 승리했다는 푯말을 꽂고 돌아와서 하는 것이 이번 대회예 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근원, 개인적 근원이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 기서 돌아가요. 이걸 전부 다 부정하고 이걸 중심삼고 돌아가
가지고, 말하자면 축복 중심 왕권 참부모 시위권의 출발부터 지상천국이 시작 되는 거라구요.
그래, 이걸 뺄 수 없습니다. 빼면
내가 다시 얘기를 해야 돼요. 계속 해서 얘기를 해야 됩니다. 맨
처음에 얘기를 하든가, 요것만 딱 해놓으 면 국회에 들어가서…. 국회도
영적인 아버지 하나님을 대신한 그러한 입장, 하나님과 하나된 아담 완성의 아들의 자리, 그것이 가정의 전통 이요, 왕권 전통이요, 종족 왕권, 민족 왕권, 국가
왕권 전통이기 때문 에 나라에도 이와 같이 돼야 하는 거예요.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에서 특사로 보낸 하늘나라의 평화 의 왕, 평화의
대사가 나오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지금까지 사탄세계 의 야당 여당 위에 올라가 가지고 무슨 일을 하느냐
하면, 하나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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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와 하나됐으니 이들이 아들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3대를 잃어버렸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말해야 돼요. 3대를
잃어버 렸지요?「예.」3대
대신 세우는 것이 하늘나라의 대사예요. 이번 대사 라구요. 이제
남자 대사, 여자 대사를 세우는데, 각 나라에 있어서 국
회의원이 있잖아요? 한국 국회의원이 272명이면 272명 합해 가지고
하나로 잡으면 3배수로 사위기대를 만들어야 돼요. 복귀는 한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편이 대통령을 하게 된다면 구약시대․신약시 대․성약시대, 세 아들이 필요해요. 그래, 예수님도
세 아들이 필요하 고 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수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도 셋에 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거
4수를 맞추는 거예요. 4수 를 맞춰 가지고 하나의 중심
되는 왕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손이 그래요. 손을
보게 된다면 다섯 손가락이에요. 혼자 가 지고는 안 돼요. 여러분, 이팔청춘(二八靑春)이라는
것이 왜 중요하냐? 이것이 삼 사 십이(3× 4=12)예요. 삼 사 십이, 열 넷이 한 손이에요. 이게 한 손이에요. 이 둘을 합한 것이 이팔청춘이에요. 이렇게 돼야 된 다구요.
모든 전체가 합하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 육적
그것이 실체로 나타나서 영육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되는 데, 왜 사랑은 그렇게 하나되어야 하느냐
하면 영계에는 수직이기 때 문에 번식이 없어요. 그러니 땅 위의 아담 해와라는 실체를 통해 가지 고
번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담 해와까지는
둘이지만, 그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많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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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기 위해서 실체를 지은 거예요. 불가피해요. 사 랑이라는
건 혼자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 혼자 사랑을 못 이루어요. 절
대 필요한 것은 상대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반드시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상대를 창조하게 된 것 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미스터 주도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어요. 다 갖고 있어요. 혼자는 그것이 있더라도 느끼지를 못해요. 그것이 하나돼 있어요. 균형이 돼 있다구요. 두 손 가운데 뭘 끼운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되면 몰라요. 그걸 못
느껴요.
그래서 하나님은 못 느끼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면 남자 앞에 실체
대상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확 폭발되는 거예요. 이래서 남자 여자는 본성적으로 창조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성상 형상의 근본이 사랑에서 부터 생명, 혈통으로 연결되어 있는
실체이니만큼 남자의 생명과 여자 의 생명,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
남자의 혈통과 여자의 혈통이 비 로소 폭발돼 가지고 하나로 묶어지는 거예요.
거기에서 그것을 받아서 나온 것이 아들딸이에요. 그 아들딸 때문에
부모는 희생해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잃어버리면, 아들딸을
못 가지면 그 본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부처끼리 잘 산다 하더라도 아들 딸이 없으면 태어나나마나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 은 제3창조주입니다. 제3창조주는
하나님보다도, 아담보다도 많이 낳 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횡적으로 한 점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로부 터, 더 연장되면 36지파로부터
360으로 번창돼 나가는 거예요. 3대에
가면 360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원칙에 의해 엮어져 가지고 가정의 출발이 이뤄져서 모든 종족․민족․국가 형태의 종대가 되는 것입니다.
종대뿌리, 종대순 이걸 중심삼고, 아무리 나무가 크더라도 중심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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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와 중심 줄기와
중심 순을 벗어날 수 없어요. 거기에 순응해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
그걸 키우기 위해서 서로 협조해 가지고, 영적 육적 이 협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협조해 가지고
하나의 큰 나라와 천국을 이루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따는 열매는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 나라의 창고에서 아담 해와를 심어 가지고, 그 창고에 서
내보낸 씨를 심어 가지고 키워서 또 씨를 거두어들이는 거예요. 그 것이 창조의 역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다는 것은, 씨가 돼 가지고 가정 완성, 가 정을 대표하고 종족․민족․국가․하늘땅을 대표한 아들딸의 열매를 거두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 열매를 거두어서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천국은 자기 일족이 들어가고, 일국이 들어가고, 열두 지파가 하나가 돼서 들어가야 된다구요.
동서남북으로 자란 가지들도 그렇잖아요? 온도에 따라 가지고 크기
가 전부 달라져요. 이러면서 맞춰 가지고 화합하고, 하나의
큰 나무에 서 같은 열매를 맺기 위한 놀음을 계속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젊어 서 낳은 아기나 오십에 낳은 아기나 열매는 같이 심어야, 같은
사랑을 받아야 돼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씨, 시드(seed 씨)
는 이퀄(equal 같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출발시켰던, 심었던 것을 거두었으니 천국
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이 천국 들어가고, 가정을
따라서, 가 정이 나무가 되었으니 그 나무에 달린 것은 자동으로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일체이상의 이론이에요.
그래, 이번에 대회가…. 한국에
가서 마지막으로….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를 임명하는데, 한국의
272명이면 얼마예요? 4배 하면 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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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팔(2×
4=8), 이 팔이 십육(2× 8=16)….「272명의 4배면 1088명입
니다.」그렇지. 그렇게 되지? 1088명 그건 말이에요, 남자 평화대사가 그렇게 돼요. 남자 평화대사하고 국회의원을 합해서 그렇게 돼야 된다 구요. 그
다음에 여자 평화대사와 합해 가지고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그것이 야당 여당으로 갈라졌다구요. 알겠어?
이제 내가 해야 할 것은 천주평화통일당…. ‘ 집 당(堂)’ 자예요, ‘ 무
리 당(黨)’ 자가 아니고.
이제 하늘나라의 참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 고 참자녀를 교육하는 장소가 집이에요. 교회당
할 때 ‘ 집 당(堂)’ 자 예요, 이게. 어머니를 자당(慈堂)이라고 하잖아요? 아버지를 뭐라고 그 래요? 부당이라고 그러나?「춘부장이라고 합니다.」장이라고 하지요. 당(堂)이라는 것은 집, 어머니예요, 어머니.
그것이 과거에는
이 ‘ 당(黨)’ 자였는데, 이것(尙)은 경상도(慶尙道) 할
때의 올라간다는 뜻이에요. ‘ 오를 상(尙)’ 자거든. 그래, 경상도
출 신이 대통령이 되고, 경상도가 망쳐 놨어요. 올라가 가지고
20년 이상 해먹었지요? 안 그래요?「20년 이상 했습니다.」그럼. 박부터 4대 만 에 완전히 나라를 팔아먹었어요. 이걸 대비해 가지고 통반격파를 위해 서…. 전두환이도 대통령을 내가
만든 것 아니야? 노태우도 그렇고. 이 래 가지고 그거 끝내는
거예요. 박 대통령도 3대 만에 끝나 가지고 천 사장권에서
상속받아야 된다구.
그것이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놀음을 했잖아요? 우리가 신문사가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 정보부의 비밀문서를 전부 다 옮겨 가지고 누가 뭘 했다는 기록을 다 갖고 있어요. 통일교회를 없앨 줄 알았지. 없애기는 뭘 없애? 그래 가지고 국회에 들어가서 강연했잖아요, 어머 니가? 일본 국회, 미국 국회, 유엔, 인도 국회, 중국 국회에서까지 다 했지요? 소련 국회에서까지. 그것이 아예 어머니 전권을, 어머니가 등 장할 수 있는 길을 트는 거라구요. 누가 못 막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보고 국회 쿠데타 했다고 그래요. 일본이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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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했지만 어머니를
안 모실 수 없어요. 그것이 그냥 된 게 아니라구 요. 그런
싸움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위대라든가 어디나 우리 패들이 안 들어가 있는 데가 없어요. 공산당과 대치해 가지고 생사지 권을 걸고 싸워 가지고 뒤넘이치면서 다 한 거라구요. 이것들은 다 모 르지. 그냥 그대로 뜻이 이루어진 줄 알고 있어요. 알겠나, 이 젊은 놈 들?「예.」
그래서 통반격파를
김영삼 때에 다 끝내야 돼요. 그거 쫓아내 가지 고 내가 세우려는 대통령을 세웠으면 말이에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 것이 안 됐기 때문에 12년 세월이 흘러 가지고 또다시 복귀해서 지금 또 통반격파를 하는 거예요. 그
동안에 국가 기준에서 안 됐으니 세계 에 들어가서 다시 포위해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지금 포위예요. 한 국은 완전히 나한테 포위됐어요. 미국도 그렇고 전세계가 그래요. 나는 혼자이지만 자기들 나라가 별수 없이 사상적 면에서 우리를 밟고 넘어 서지를 못해요. 공산세계나 민주세계도 그렇고, 어떠한 철학사상, 종교 사상계도 전부 다 나를 따라와야 돼요.
이번에 그렇기 때문에 14개 교단들이 모여 가지고 한 30분 동안에 완전히 교차결혼을 할 것하고 문 총재가 지금 주장하는 모든 면에….
12지파, 12종파들이 1만2천 명씩 결혼해 가지고 14만4천
축복가정을 만들자고 해서 손 들었어요. 다 들었지?「예.」사진 찍어두었나?「예. 다
찍어 놨습니다. 녹화 다 해 놓았습니다.」
젊은 사람 14만4천하고, 종교계 14만4천만 하게
되면 아버지와 아 들딸을 묶어 놓으면…. 기독교에서 예수님이 재림할 때 14만4천 명이 라고 그러지요? 그건
국가시대예요. 이건 세계시대이니 14만4천 교회 아들딸, 새로운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축복을 하려고 그런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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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4월 27일이지?「예.」
이렇게 되는 때는 부시 대통령 일족이 나올지 모를 거라구요. 안
하 면 안 돼요. 안 하면 아예 날아가는 거예요. 내 손에
대통령이고 무엇 이고 날아가 버려요. 그런 놀음을 할 거라구요. 우리
언론기관에서 들 어서 거꾸로 훑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런 배짱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디데이(D day)가 올 텐데 디데이 올 때를 대비해 가지고
단행 할 수 있는, 행동 반경을 만들 수 있는 부하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 런 준비를 다 했다구요. < 워싱턴 타임스> 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 사하고 우리 방송국이 하게 된다면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를 들고 밀고 나갈 수 있어요. 일본이
문제가 아니고, 소련이 문제가 아니 고, 중국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런 준비 기반을 다 닦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상에, 여러분 은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세계는 밤에 이뤄진다고
그 러나?「역사는. (어머님)」글쎄, 역사는 말이야, 밤에
이뤄진다는 거예 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하나님하고 참부모가 다 이루어 나온 거 라구.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젊은
너희들이 정신 차리라는 거야.
내가 여러분 같은 연령이라면 말이에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뭐 일본 나라 하나, 미국 나라 하나, 무슨 소련 나라 하나는 문제가 아 니에요. 복귀하고도 남아요. 혼자 하늘땅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선생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이 여러분 같아서는 안 된다구
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지금 팔십이 넘어 가지고 이 일 을 했으니, 팔십 이상
난 사람이 어디 대중 앞에 나서서 책임진다 할 때 따라갈 사람이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나이가 많아도 따라가고 싶어하는 것은, 영원한 하 늘 나라의 전통이 부자지관계이니까 효도해야 돼요. 어려운
것을 자기 들이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세계 왕권을 세울 수 있으면 세계 나라 나라 가지들을 쳐 가지고, 이 줄거리가 살았기 때문에 안 하면 다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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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버려도 돼요. 여러분이 없더라도, 다 잘라 버려도 순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축복해 가지고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런 무서운 시 대가 온다구요.
이제는 복귀, 탕감복귀시대가 없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답보하면 서 이렇게 기다렸던
거예요. 조금이라도 크게 되면, 요것이 조금만 크 게 나오면
살아남는 거예요. 전세계에 널려 가지고 그것을 한 사람같 이 취급해요.
종교가 있더라도 남자 여자 두 사람으로 취급하는 거예 요. 세계 어디서든지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탕감 법에 따라 널려 가지 고 하는데, 한 개만 하더라도 이것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사다리야 천태만상이고, 기초야 벽돌, 뭐 별의별 오만가지 것을 제 쳐놓고, 다리 놓은 요것이 한 사람만
올라가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한 사람이 올라갈 수 있게
되면 올라가 가지고 이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 암아 완전히 잘라 버려 가지고 영원한 세계에 평준화하는 거예요. 그
런 것이 이론적으로 종교라든가 정치 풍토의 모든 것을 논거를 세워 가지고 시작이 그랬고 과정이 그랬으니 그 끝이,
처음과 나중이 맞는 다 하는 결론을 명백히 지어야 그것이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에 요.
씨를 심은 하나님이 거둬야 돼요. 그렇지요? 순환하면서 더 큰 것을 이렇게 박아 놓는다는 거예요. 요거 중심은
가정이에요, 가정.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 가정, 족장 가정, 가정이 크지요? 그러니
가정이 본이 돼야 됩니다.
그래, 가정의 중심은 어머니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가 정의 왕이 어머니예요. 아들딸도 어머니가 낳지 않았어요? 아버지는 씨를 심어 주는 거예요. 종적이에요. 아무리 이것이 많더라도 종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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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받아서 키웠지, 자기 어머니 혼자 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키워 가지 고는 아버지한테
연결시켜야 진짜 뿌리에 연결된다구요.
아버지를 반대하는 어머니는 사탄 편이에요. ‘ 너 아버지 믿지
말라.’ 여러분이 그러잖아요? 아비 닮았다고 하고 말이에요. 아비가 원수 같 다는 거예요. 세상이 그러잖아요, 여자들이 집안에서? 통일교회는 아버 지를 자랑해야 됩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나 닮지
말고 아버지를 따 라가야 된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속은 어머니로부터 받지 않아요. 어머니가 줄 수
없어요. 아버지를 통하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어머니가 아버지
앞에 바친 그 아들이 어머니도 사랑하고 아버지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어머니를 사랑하려니까
아버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 예요. 어머니와 아들을 사랑한,
그 사랑을 갖출 수 있는 중심이 아버지 이기 때문에 아버지로 말미암아 가정이 움직여야지, 그
아들이라든가 어머니로 하게 되면 천지의 배신자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 돼 있는데 공식을 몰라요.
그걸 다시 설정하려니 대한민국에 돌아가게 되면 평화대사를 임명하 는 거예요.
남자 평화대사와 여자 평화대사가 네 사람씩이라구요. 야당 여당이지요? 남자는 아버지 대신인데, 이것이 싸우니까 천사세계예요. 싸우지 말라, 이놈의 자식들! 천사세계에
가려니까 하늘나라의 구약시 대 아들, 신약시대 아들, 성약시대
아들, 세 사람을 가해 가지고 이들 을 중심삼고 이걸 끌어서 싸우지 않게끔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 이번 선거기간에 우리 통일교회는 어머니 아버지, 여자 남자 국회의원 대신 국회에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잘 알라구요. 이번
에 이걸 발표해야 돼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당이 돼요. ‘ 집 당(堂)’ 자 예요, 집 당. ‘
무리 당(黨)’ 자는 이거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건(党) 형 님이에요, ‘ 형(兄)’ 자라구요. 이건 옛날의 이 ‘ 당(黨)’
자는 ‘ 흑(黑)’ 자 예요. 사탄세계예요. 이게 사위기대 넷(灬) 중심삼고 굴러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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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가 사위기대,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 랑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싸워요. 전부가
싸웁니다. 그래서 사탄시대입니다. 이게 ‘ 무리 당(黨)’ 자가 아니에요, ‘ 당파 당’ 자이지.
거기에서 복귀돼 가지고 형제시대(党)에 들어와 가지고 이것이 부모
당(堂), 부모의 집까지 가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가르쳐 줘요. 빨갱이니 흰둥이니, 양심이 직고해서 역사의 열매는 옳고 그름이 다 드러나는 거예요. 가라지하고
조하고는 완전히 드러나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다 직고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 서 지금 이 ‘ 당(堂)’
자가 무슨 당 자냐 하면 ‘ 집 당(堂)’ 자라구요. ‘ 흙 토(土)’ 위에
‘ 오를 상(尙)’ 해서 집 당(堂)이에요. 이건 땅의
중심이라 는 거예요. 왕(王)에 점이 붙으면 ‘ 구슬 옥(玉)’ 이 돼요. 옥이라는 건 천년 만년 변하지 않아요. 왕은 변하더라도 옥은 땅을 대표하는 거예 요. 용이 승천하려면 여의주를
물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여의 주와 마찬가지예요. 한국의
여의주가 지귀도예요, 지귀도. ‘ 따 지(地)’ 자하고 ‘ 돌아갈 귀(歸)’ 예요. 참 그것이 다 역사예요,
그 지귀도라는 말 이.
자, 이런 모든 걸 보게 될 때,
역사는 그냥 생겨나지 않고 양심이 직고해서 선악 투쟁의 역사의 열매를 중심삼고 선한 열매를 키워 가지 고 접붙여서 살려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돌감람나무 세계 앞에 한 참감람나무를 세워 가지고, 기독교가 죽지 않게 해 가지고 이걸 크게 해 나온 거라구요.
한 나무를 가지고 전체 이 세계의 돌감람나무를 어떻게 접붙이겠느 냐? 그걸
키우고 키우고 키워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이해서 돌감람 나무 절반 이상 하늘나라가 지배하게끔 되면, 민주세계
이상 지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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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되면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니까 마음대로 자를 수 있어요. 사탄세계 는 마음대로 자를 수 없어요. 강제로 빼앗아서 할 수 없어요. 절반 이 상만 되게 된다면 잘라
가지고 접붙이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참감람 나무가 됐기 때문에 돌감람나무 밭에 있는 것은 자동적으로
잘라 접붙 여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가 절반 이상, 세계의 이스라엘권 대표국가
가 돼 가지고 있으니 이게 하나돼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오 시는 주님하고 딱 하나되면, 절반
이상 됐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쓰러 뜨리고…. 하나의 통일적 나라가 되지 않았어요? 제2차 세계대전에서 연합국을 중심삼고 추축국과 싸워 승리했기 때문에
그때 선생님이 나 와 가지고 전세계가, 영계나 육계나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는 때가 왔 었어요. 그때 와 가지고 축복해 주면 되는 거예요. 축복은 3년 안에 다 하는 거예요. 잘라 가지고 접만 붙였으면 3년 이내에 해 가지고 1952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1952년이면 선생님이 몇 살
때인가?「33세이십니다.」응?「한국 연 세로 33세 됩니다.」33세, 예수시대에 로마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왕이 돼 가지고 로마를
점령해야 될 때와 마찬가지예요. 33세에 축복해 가
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점령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랬으면 40세까지
다 끝난다는 거예요. 52년까지 7년이지요? 다 끝나 가지고 선생님이 40세면 천하의 모든 전체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땅을 마음대로 뒤집어서 한 나라로 만들 것인데, 이놈의 구교 신교, 기독교가 반대했 어요. 가인 아벨이 반대한 거라구요.
그래서 성신, 어머니를 쫓아냈어요. 실체 성신을 이루기 위해 하나 돼야 할 텐데…. 어머니가 실체 성신과
하나돼야만 기독교, 천주교하고 신교, 성신이 지도하는 싸우는
이것을 낳아놓은 것을 하나 만드는 거 예요. 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실체를 중심삼고 예수 영계의 승리권, 지 상에 부모님이 나와 가지고 실체적 승리를 이룰 수 있는 기준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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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고, 어머니가 성신과 실체 될 수 있는 기준이 돼 있고 선생님이 아 들딸하고 하나됐으면, 가정적 가인 아벨, 가정적 가인 부모, 실체 부모 가 나와 가지고 됐으면 통일교회는 핍박도 안 받아요.
그랬으면 성진이
어머니가 참어머니가 돼요. 이 어머니는 없는 거예 요. 그랬는데
둘을 갈라 버렸어요. 가정을 갈라 버리고, 문 씨 종족을
전부 갈라 버리고, 나라 전부 다 갈라 버렸고, 하늘땅을
다시 갈라놓은 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 40년 걸려 가지고 비로소 찾는데, 미국이 제2 이스라엘권이에요. 여기에
가 가지고 반대에 반대를 받아 가지고 이제 는 국가와 종교를 하나 만들어서 출발해 가지고 지금 귀환시대에 들어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미국이 그래도
회개했어요. 통일교회를 얼마나 반대하고, 선생님을 얼마나
반대했어요? 40년 반대한 것을 경고하는 거예요. 네가 천하의
꼭대기에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바벨탑과 마찬가지예요. 사람이
높아 지기 위해서 트레이드 빌딩(무역센터) 해 가지고 미국을
자랑해? 하루 저녁에 치워 버린 거예요. 그것은 모슬렘이
한 게 아니에요. 탕감하는 거지요. ‘ 내려가라, 이 녀석아! 올라갈 것은 문 총재밖에 없다.’ 그거라 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그래, 돌아오는 거예요. 너희들은
망하더라도 나는 나대로 전부 다 계획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만2천 명 축복하려고 했던 것에서 14 만4천 명으로 확대하는 거예요. 실패 아니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되어 들어간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국회의원이 그래요. 국회의원 선거할 때 평화대사를 세 명씩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당에는 남자 평화대사, 한 국회의원에 세 명씩 배치해서 네 사람이 출마하는 거예요. 또
야당은 어머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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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야당은 여자 평화대사가
출마하는 데 가는 거예요. 그래서 네 사람, 네 사람 싸우게
하는 거예요. 그 대신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이제부터 교
육하라구요. 교육 안 받는 사람들은 때려잡는 거예요.
이 둘이 도와주는
거예요. 둘이 싸우더라도, 만약에 누가 더 뜻 앞 에 열심히
하느냐 해서 그 사람을, 우리는 여덟 사람이 그 한 곳에 협 조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우리편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뭐 싫더라도
그래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이제 그걸 드러내 놓고 ‘
받아, 이 자식들아!’ 해서 안 받으면, 자기들이 반대하는 날에는 평화 대사 너희들끼리 국회의원에 출마하라고 해서 우리가 밀어 주는 거예 요.
이제는 한국에서
문 총재를 잡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요. 알겠어요? 그런 기반
다 닦아 놨어요. 그래서 우리가 당을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의
집, 집! 알겠어요? 평화의
집! 문 총재를 중심삼은 가정, 가정 의 왕이 종족의 왕이
되고, 종족이 왕이 민족의 왕이 되고, 민족의 왕 이 국가의
왕이 되는 거예요. 정착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그래, 싸우지 않고 자연굴복하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실력적으로 해 라 이거예요. 싸우지를 않아요. 돈 가지고 하지를 않아요. 협박공갈 안 해요. 돈 가지고 인맥을 써먹고 그런데, 전부 다 못 쓰게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 번도 안 가 가지고, 두 번만 하게 되면 고개를 넘어서요.
그래, 선생님이 몇 살 되겠나?
이번에 여자들이 국회의원이 많이 돼 야 된다구요. 남자들은 천사장이에요. 이게 세계적으로 되는 거예요, 세계적. 지금까지의 여당 야당의 2당제 민주세계는 물러가라 이거예 요. 미국도 선거전략 다 망했지요? 고어가 원래는 국민적 투표에서는 일등을
했는데 선거 뭐라구?「선거인단!」선거인단 때문에 이긴 것
아 니에요?
이제는 끝장 다
났어요. 누가 협조하느냐? 문 총재가 미국에서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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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협조하느냐? 미국에서도 문 총재가 협조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어디든지 그런
조직이 다 돼 있어요. 대사 다 만들지요? 미국에도 남 자
대사, 여자 대사를 임명하고, 일본에도 그래요. 세계 조직이에요. 자기들이 암만 피해 가려야 못 피해 가요. 금 그어서 끽 까 버리는 거 예요. 알겠나, 이 젊은 놈들?「예.」
일본에서 온 애들 손 들어 봐요. 한국에서 온 사람! 비슷하구나. 자, 그
다음에 유럽 식구, 미국 식구 손 들어 봐요. 셋이 하나돼야
됩니다. 제일 맏형이 누구예요? 한국이에요. 일본 패들은 둘째이고, 미국 패들 은 셋째예요. 셋째가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과 아벨, 야벳인데, 셋째 아들 되는 백인들이 해먹고 있어요, 제일 막내가. 형님을 몰라요. 동생 을 몰라요.
형님을 모실 줄 알고, 동생의 자리에 순응하도록 가르쳐 줘 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부모를 못 따라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내용을 얘기하는 것은 그런 것을 죽 해서….
내가 이제 손대야 되겠구만. 그런 생각만 가지라구.「예.」그렇지 않 으면 내가 미리 얘기를 해야 된다구요. 내가 이렇게 해 가지고 섭리사 가 이렇게 돼 가지고 왕권을 가진 재림주가 왔다는 걸 얘기해야 돼요. 그건 재료 가운데 다 나오지.「예.」자, 그거 다음 것 한번 읽어 보고 하자구.
「‘ 부자협조시대’ 입니다.」부자협조시대, 여기서 한 거야, 부자협조시 대는.「하와이에서
하신 겁니다.」「하와이에서 한 거예요, 하와이. (어머님)」아, 부자협조시대? 그거 중요한 거지. 효율이 어디 있어?
「그것 거기 있어요, 책에. (어머님)」책에
다 있어? 이것이 필요해요. 모자협조시대가 지나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라는
거예요. 이것은 해양권 에 들어왔으니까 가능한 거예요. 끝장이
나는 거지요. 일본과 미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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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차 버리더라도
부자가 협조해서 딱 들고 나가면 다 걸려요. 알겠어요? 너희들이
안 믿게 되면 어떤 섬나라 가지고도 다 할 수 있다는 거예 요. 자!
(‘ 부자협조시대 선언’ 훈독)
『……지금까지는 남자들이 전부 여자들을 유린했어요. 이제부터는 남자 중심삼고
에덴에서 쫓겨났던 참남자가 와 가지고 여자의 모든 것 을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기 전 까지는 여자들은 잃어버린 세계에서 복귀되기까지 핏줄을 바로잡는 일 을 했지만,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는 그분이 아버지로 왔기 때문에 전세계 여자들이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세계적인 종말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여자들은 모자협조를 해 가지고 사탄의 반 대를 받아 왔는데 이제는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아담이
왔기 때문에 그 아담 앞에 완전히 돌아서야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종교예요. 해와의 종교라구요. 이것이 딸에서부터 약 혼시대로부터 결혼시대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가정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받아야 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자!
『……이것은 우리의 시대가 됐다는 사실을 예고하고 있는 것을 알
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정의 왕, 그리고 나라의
왕, 그 위에 올라와 있어요. 앞으로 세계의 왕에, 아담가정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이렇게 수직에 와 있어요. 이제 축복가정들을 미국만
인정 하게 되면 전세계에서 세계적으로 완전히 유엔의 나라를 만들고 들어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끝이
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라구요.』
「이상으로 다
읽었습니다.」
무슨 시대?「부자협조시대!」탕감이
없어요. 탕감이 없기 때문에 즉 결시대예요. 하늘나라에서
부자관계에 있어서 잘못하여 타락함으로 말 미암아, 지옥에 거꾸로 꽂아 몇천만년을 수고한 그런 엄청난
일을 알 아야 돼요. 남자 여자의 그 생식기가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독 중의 최고 독이에요. 하나님까지도 급살맞게 했고, 천하를
망쳐 버린 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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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모자(母子), 어머니가
잘못한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 얼마나 탕감을 치렀어요?
이제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부모님을 만나 어린양 잔치를 해 가 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아들딸이 나옴으로 말미 암아 전세계의 양자들을, 핏줄이 다른 것을 접붙여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자협조시대, 부자에서부터 접붙이지 모자에서 접붙일 수 없어요. 모자에 씨가 있나요? 그건 천사장의 씨밖에 없어요. 그걸 똑똑 히 알아야 된다구요.
부자협조시대부터 하늘 부모의 생명의 씨, 지상 부모의 생명 씨, 이 래 가지고 거기서부터 천년 만년 이 참감람나무 씨가 타락하지 않고 돌감람나무가 없는 에덴동산의 본연의 축복
중심가정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예.」
여기가 중요한 곳이라구요. 여기서 뭘 선포했나? 팔정식을 선포했어 요. 그 다음에는?「천부주의를 선포하셨습니다.」천부주의, 그 다음에
는? 그 다음에는? 4․4절이에요.
그래서 내가 한국에 가서 대회 할 때 여기 들러서 전부 수습해 가지 고, 서양세계의
타락한 모든 것을 정비해 가지고 갖다 접붙인 거예요, 접. 한국에
갖다 접붙였어요. 이번에는 가정이상, 주권이상을 접붙이러
돌아가는 거예요. 세상은 다 없어지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민주세계 다 망했다구요. 공산세계도 다 없다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권을 중심삼고 대통령을 내가 시켜야 돼요. 야당이 시키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당이 시키는 것 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몇 시야?「여덟 시입니다.」응, 여덟
시가 되어 오는구만.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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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구. 모자협조시대가 지나면 무슨 시대?「부자협조시대!」부자협조시대 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 대신 태어 난 형으로서 그런 심정적 일체권이 돼야 돼요. 자기 나라가 없어요. 일 본 사람, 뭐 미국 사람이라는 말 하지 말라고 그랬지요? 일본 형제예 요, 일본 축복가정이에요. 그 다음에는 미국 축복가정이에요. 미국 사 람 하게 되면 벌써 사탄권
내의 혈통이 연결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미국
사람, 일본 사람이라고 하고, 선진국이라고 하는 데 선진국이
무슨 선진국이에요, 이게? 망국지종이에요, 망국지종. 다 없어진다구요. 그것이
원수입니다, 원수. 그것을 침 뱉고 돌아서 가지 고 미국
사람 탈을 벗어 버리고, 일본 사람 탈을 벗어 버려야 됩니다. 선진국가
전부 원수라구요.
2차대전 이후에 반대한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선생님이
하루에 세 번 언제든지 50년,
56년 동안 기도해 나왔어요. 내가 모험 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얘기하게 되면 자기들 비밀을
다 발표한다는 거
지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7개국이
라는 말을 언제든지, 꿈 가운데가 아니라 이 뼛골 가운데서도 잊지
않 고 나온 거예요. 그걸 요리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거 다 부정해요. 내 앞에서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영국 사람이라는 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영국 사람이란 것은 부모를
잃어 버려 가지고 방랑하고 제멋대로 야생마가 되고 개가 늑대가 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개 종류가 늑대
아니에요? 그렇지요?「예.」그것이
주 인을 찾아 가지고 모셔야 돼요. 야생마도 주인을 찾아 모셔야지요?
늑 대 같은 것이 사랑하는 애견으로 새로 태어나야 된다구요. 그거 얼마 나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마음대로 돌아다녔어요. 모든 산천을 유린하
는 뭐라고 할까, 늑대와 같고 사자와 같이 살아 있는 것을 막 잡아먹 었어요. 피를 좋아하는 거예요. 전부 다 피를 좋아하잖아요? 하늘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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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아니에요. 피에 앞서서 사랑이 피를 커버해야 됩니다. 사랑이 있 는 데는 피가
없더라도 피를 만들 수 있어요. 또 피라는 것은 사람, 남
자 여자의 생명체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으로써 피를 흡수해 야 됩니다.
사랑 때문에 피가
나왔지요? 피 있는 아들딸이 나왔지요? 반대로 피 를 넘어
가지고 사랑으로써 피를 커버해야 돼요. 피를 극복해야 됩니 다.
그래, 너희들한테는 흥진 형이구만. 흥진이가 영계에 갈 때 무슨 식 을 했나, 우리가?「통일식을 하셨습니다.」통일식! 그
다음에는? 통일 식 하고, 그 다음에는?「애승일을 선포하셨습니다.」애승일을 선포한 거예요. 사망을 밟아치우는 거예요. 부모님의 사랑은 사탄세계의 사망 을 밟아
치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 가는 흥진 군을 3일 동안 내가 보고도
눈 물 흘려서는 안 돼요. 어머니도 그래요. 죽은 아들딸을
놓고도 하나님 의 사랑을 나눌 수 있고 사랑을 바쳐 드려야 됩니다. 그걸 무시해 버 려야 돼요. 그래서 애승일을 선포한 거예요. 사랑이 모든 것을 승리했 기 때문에
승화식이에요, 승화식.
통일교인들은 영계를 넘어서요. 선생님이 그래요. 죽음에 대한 공포 가 없습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사망을 가져왔으니
종교가 부활권을 만들어야 돼요. 애승일을 통해 가지고 승화식을 할 수 있었다는 거예 요. 원전이라고 그러지요, 원전?「예.」그게 원전이에요. 사망이 없어 요.
천국과 직행이에요. 거기서부터, 지상나라에서부터
천국나라의 궁 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게 원전이라구요. 세상에
그런 종교는 통일 교회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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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요전에 영계의
증언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상헌 씨니 무엇이니 영계에서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원리 말씀을 교육하는 거예요. 거 기에 누구인가? 엄일섭이 간 지 얼마 됐나? 석 달 됐는데 거기 가서 교육한다는
통고가 있잖아요? 그렇잖아요?「예.」가서 성인들을 지도 해야 돼요. 과연 하나님 앞에 있어서 효자요, 하나님의 나라에 있어서
충신이요, 하나님의
세계에 있어서 성인이요, 지상․천상천국에 있어서
성자의 도리를
다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저나라에 닦아 가야 할, 하나님 가정이 이루어야 할 것입니
다. 여러분이 효자가 돼야 돼요. 효자는 가정에 있어서 효자이기
때문 에 부모의 보호를 받아요. 또 부모가 왕이 돼 있어요. 그러면
왕의 충 신이 되게 되면 나라의 보호를 받고, 모든 국민이 그를 존경해요. 그건 나라만이 아니에요. 세계의 중심, 더 큰 무대에 있어서 성인이 되면 세 계 사람이 존경하는 거예요. 집에서
부모의 사랑을 받고 형제들이 높 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라에서 나라의 왕과 애국자를 모시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 왕 중의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인류가 모실 수 있는 한 가정이상을 확대한 무대예요.
하늘과 땅이 합해
지상․천상천국, 오시는 지상 천지부모를 모셔 가
지고 전부 다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효자의 도리에 충신의 도리를
가하고, 충신의 도리에 성인의 도리, 성인의 도리에 성자의
도리를 일 대에서 다 이룰 수 있는 가까운 데에 선 사람이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 속받을 수 있는 황족권이 되는 거예요. 아멘이라구요.
일본 나라의 충신이 됐어도 세계의 성인을 타고 넘어야 됩니다. 앞
으로 예수님으로부터 성인들로부터, 그 다음에는 나라의 애국자들로부 터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효자들 전부
다 재차 교육해서 축복해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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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축복! 알겠어요?
성자 되는 예수가 축복을 못 받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성자의 도리 를 다 이루어 가지고…. 그는 누구냐 하면, 하늘나라에 있어서의 성자 의 가정이요, 세계의 성인의 가정이요, 나라의 충신의 가정이요, 가정 에 있어서 효자의 가정, 이 네 가지 전부를 완성한 그런 자라야
하늘 나라의 황족이 되는데, 그것을 한 번도 이뤄 보지 못했습니다. 알싸, 모를싸?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미국 사람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효자가 될 수 있어요? 일본
사람 이 될 수 있어요? 핏줄을 같이 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지요.
하늘 가정의 효자가 돼야 되고, 그 나라를 찾기 위한 충신이 돼야 되고, 세 계를 찾기 위한 성인이 돼야 되고, 하늘땅의 해방권을 이루기
위한 하 늘나라의 가정과 하늘나라를 통치할 수 있는, 해방시킬 수 있는 아들 딸이 돼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지, 하나님을 해방 시키는 것이 그냥
될 것 같아요?
참부모가 뭐냐 하면,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요, 성자 중의 성자이니 그들을 다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을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영계에
들어가 보라구요. 그 것 다 깨끗이 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절대 따라가지 않고는 하늘 가정의 효자의 길이 없는 것이요, 충신의 길이 없는 거예요. 뭘 몰라요, 몰라. 성인의
길을 모르고, 성자의 길을 몰라요. 선생님을 통 하지 않고는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하고, 하나님 왕권 수립이 어떻게 되는가를
알 수 있어요? 전부 훤하게 선생님이 하는 것같이 알아야 돼요. 이번
선 생님의 기도가 다 어려워? 양창식이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어?「예.」뜯어 가지고는 설명할 수 있지만, 흐름의 전부, 꼭대기의 긴 것을 갖다 맞추지 못해요. 모르니까 알 수 없지요. 복잡한 시장거리에서 명주 꾸 리를 들고 말이에요, 이렇게 쑤시면서라도
잡고 가야 해방돼 푸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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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날아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길 골짜기를 전부 다 알아 가지고야 자기들이 날아가지, 몰라
가 지고 날아갈 수 있어요? 따라가야 돼요. 그걸 놓치면
큰일이에요. 생명 줄을 놓치면 큰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가 밥 먹는 것보다도, 자는 것보다도, 노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어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감옥에서 탈옥한 사람이 경계선을 넘는 데는 명주실 같은 것을 잡고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 붙들고. 그것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 생명줄같 이 귀하게 여겨 가지고 무슨 가시밭길이라도 가야 되고, 물이
있으면 바다라도 건너야 되고, 산이 있으면 맨발 벗고 넘어야 되고, 눈이
쌓였 더라도 넘어야 되고, 산에 굴을 뚫고 가야 된다면 뚫고 가야 되는 거 예요.
생명 이상 존중시하는
그 줄을 놓치게 되면 어디 가서 폭파돼 가지 고 악마의 제물이 돼서 썩어질지 모르지요. 거름더미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잃지 않기 위한 것이 훈독회라구요. 알겠어요?「예.」훈독회 한 다고 ‘ 아이고…!’
하는데, 누가 훈독회 한 시간 한다고 했나? 여섯 시 부터
시작한다고 그랬지요. 한 시간이라고 정할 게 뭐예요? 선생님은
하루 종일 훈독회 할 수 있어요. 내가 다 아는 것이지만 하루 종일 해 도 그 맛이 꿀맛이에요, 꿀맛.
그래, 훈독회 제일 열성분자가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왕권 수립해 가지고 지금까지 일년 동안 하나님을
다른 사람이 모시는 것을 내가 대신 모시고 나왔어요. 10개월이 지났어요. 이제는 공개적으로 알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주동문이도 이제는 느껴지지?「아직 멀었습니다.」신문쟁이 믿을 수 있어? 제일 악당의 괴수가 신문쟁이예요. 주동문이만 믿고, 무식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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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이 충신이 되겠다고
하는 것같이, 절대신앙 절대복종해서 팔을 자르 더라도 아프다는 얘기를 하지 않고 다리를 잘라도 아프다는
얘기를 하 지 않는 그런 사람을 따라가기는 부족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요렇게 들어가면
요만큼 아프다는 것을 다 생각하거든요. 아프기야 뭐 마찬가지지요. 손가락
자르나, 다리 자르나 아픈 것은 마찬가지라구 요. 그거 자를
때 이건 손가락만큼 아프다, 요건 손만큼 아프다 하는 것이 아니고 아픈 건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 생각이 틀린 거 예요. 실감나 가지고 선생님 대신 내가 책임지고, 깔아뭉개져 가지고 죽어도 그 가운데 죽겠다고 할 수 있어야 판을 성사시킬 수 있어요. 거기에 표시 대를 주동문이 박았다 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못 빼요. 영원히 못 빼니까 그 자리를 지킬 수 있고, 거 기서부터 나무의 순이 난다구요. 아론의 싹 난 지팡이 알아? 꽂아놓은 그 죽은 막대기 같은 것에 순이 나 가지고 하늘나라의 푸른 지대로 덮 여 가지고 사막이 푸른 초원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오라 하게 되면 뭐 여편네 남편네, 무슨
나 라가 없어요. 오라는데 와야지요. 언제 여러분을 배에
싣고 ‘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하 고 다 돌아서게 해 가지고 어디로 출동할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에 가서 수련할 때에 전부 총생축헌납, 전부 팔든가 뭘 하든가 준비하라고 했다구요. 길을 떠날 때 남겨놓고 떠나 는 날에는 그건 무효가 되는 거예요.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더럽힌 사 탄 것이라는 것은 암만 갖다 바쳐도 하늘 앞에 생축헌납이 안 돼요. 일본을 포기하게 될 때는 여러분 자체도 그걸 붙들고 있다가는 죽어 요. 소돔
고모라가 멸망할 때 롯의 처가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됐 지요? 딱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깔고 뭉개 가지고 ‘ 아이고, 내 아들딸 학비!’ 아이고, 뭐 어떻고 어떻고, ‘
내 땅, 내 집!’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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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을 했으면 복귀역사를
했겠어요? 선생님은 지금도 집이 없어요. 전부 공물이지요. 내가 다 만들었지만 자기 이름으로 된 건 하나도 없어요. 소유권이
없어요. 이런데 이놈의 자식들, 타락한 보따리를 뒤집어쓰고
소유권을 가지고 자기 것으로 생각해? 나 돈만 있으면 전부 뜻을 위해 서 하루에 써 버려요. 뿌려 버려요. 그러고 살고 있는데 자기 것 해 가 지고 꿍꿍이속으로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전부 다 공동생활하고 어려운데 팔아 가지고 먹고 살고 하니까 자기들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다
하는데 안 할 수 없으니까, 자기도 전체 식구들과 같이 한다고 해서 팔아 가지고 절반을 숨기고는 ‘
이거 집 팔고 재산 다 처분한 총생축헌납물입니다.’ 이랬다가 부부가 급살맞아 가지고 장사해 나간 것
알아요?
선생님이 발표한 것은 앞으로 10년, 20년, 50년 후에라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 나라가. 그럴 때가 온다구요,
유엔에 있어서. 순응한 민족, 순응한 나라가
뭐야? 일본 나라가 40년 동안에 자기들이 잘나서 그렇게
산 줄 알아? 선생님이 해와국가로 축복했기 때문에 구라파의 모든 전부를…. 지금 뜻을 반대하니 이제 보라구요. 경제적으로 파탄됩 니다. 제일 어려운 단계에 들어간다구요. 요전에 보고 듣기로는 은행이 나
무엇이나 큰일났다고 하더라구요. 살길이 없다고 탄식하는 보고를 내가 듣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은행을 만들려고 해요. 미국과 선진국과 기독교문화권
의 은행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살려 주겠다고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언제나 그렇게 잘먹고 잘살 것 같아? 미국 놈들! 일본 놈, 미국 놈. 독일
놈, 놈 할 때는 괜찮아요. 그거 놈이에요. 한국 사람 들은 일본 놈이라고 하고, 독일 놈, 불란서 놈이라고 하지 사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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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를 안 한다구요, 도적놈 하듯이. 놈 하게 되면 도적놈이라든가 사 기꾼이라는 거지요. 쌍놈, 고개 넘어간다 할 때 놈,
넘나든다는 거예요. 고개를 왔다갔다하니까 놈이에요, 이게.
한국 말이 얼마나
계시적인지 몰라요. 타락한 것을, 남자가 남의 처 녀와 관계한
것을 따먹었다고 그래요. 이야, 그것 참! 한국은 핏줄, 족 보가 있어요. 여자는
족보가 없어요. 여러분이 족보에 올라가기 위해서 전부 입적수련을 하는 것인데, 그걸 놀음놀이로 알고 있어요. 알겠나?
「예.」
*일본 멤버들은 철저하게
원리원칙의 기준을 세운 터전 위에 자유해 방의 자기 자신을 어떻게 세워 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멤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절대복종함으 로 말미암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 이를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알
겠어요?「예스.」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아니면 완성에 이를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기도하자. (양창식
회장 기도)
나 카피 해서
하나 줘, 내가 고칠 수 있으면 고치게. 그거 카피!
「예. 조금 크게 뽑아서 드리겠습니다.」바쁘면 그냥 줘요.「너무 활자 가 작습니다, 아버님. 제가 한 부 곧 뽑아 올리겠습니다. 바로 식사하 실 때 가져오겠습니다.」해서 원고로 만들어야 돼.「예.」
오늘 바람이 안 부는 것 같구만. 바다에 나가면 좋을 거라구. 오늘 나갈 수 있는 사람 데리고 나가지. 나는 이제 준비를 할 것이
바쁘다 구. 그렇게 알고, 자! (경배) *
『……재단에 전문 부서가 생겨나야 됩니다. 예전에는 가정을 중심 삼고
했지만 국가시대에 들어오니 만큼 부처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 요. 통일교회 모든 산업분야라든가 교육분야라든가
부처를 전부 다 만 들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 나라만
재까닥 세우면 세계 축복가정 을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설정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조국을 찾는 그때는
온 인류가 한 가족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은 왕권의 뿌리입니다. 축복가정의
자리가 왕권을 세우는 기지예요. 왕은 왕권을 세우는 기지 입니다. 왕권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끝났습니다. (정원주)」
그 다음에는 여러분, 사도 바울의 메시지 다 들었어요? 번역해서 이 걸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것 조금만 하자. 번역 다 안
해 뒀지?「지금 하고 있는데요, 거의 끝났습니다.」사도 바울의 증언을 듣게 될 때에
![]()
2001년 10월 26일(金), 코디악(미국 알래스카).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지도자들에게
하신 것 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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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의 산
역사를 되풀이해서, 이 땅에 살던 모든 것을 영계에 가 가지고 정비해야 할 고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그려 가면서 아무 리 예수님을 잘 믿고 하나님을 모셨더라도 그 과정을 거쳐가는 거예 요. 그걸 보여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살아 나온 모든 고개들을 깨끗이 정비하 지 않고서는 그 과정을 거칠 수 없습니다. 그러니 그 과정을 거칠 수 있는 이런 시간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타고 넘어가게 안 되어 있다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내용이 돼 있어요. 자!
잘 들으라구요. 육신을 벗고 영계에 들어가서부터 되어지는 것인데, 하늘나라에 곧장 못 가요. 예수님을 곧장 못 따라간다 이거예요. 자기 가 과거에 거쳐온 모든 그 흔적이 있었던, 더럽힌 모든 고개
고개가 남아 있으니 그걸 넘어갈 수 있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하나되는 거라 구요. 자, 들어 봐요.
「‘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입니다.」예수님의 서신하고
사도 바울의 서신만 딱 일반 기독교를 중심삼고 종교권이 믿고 따라가면 통 일세계가 생겨나요. 예수님이
인류의 참부모로 왔기 때문에 그와 더불 어 제자들이 일체가 될 수 있는 그 기반 위에서 오시는 재림주의 뜻도 완성의 출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재림주라는 것은 예수님이 참부모로서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승리 의 국가와 세계를 이루지 못한 것을 다시 탕감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사랑, 새로운
생명을 중심삼은 사랑의
핏줄을 중심삼은 일가족 세계와 천주를 이룬 것이 지상․천상천국이라
는 것입니다. 자!
『1. 사도 바울이 영계에 들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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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30개 타이틀이 있어요. 30개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사도
바울이 기독교를 반대하고 죽음 길을 가고 이랬던 모든 전부를 넘어섰는데, 영계에 들어가서도 기독교만
믿어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의 집에 가기 위해서는 개종해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 회 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의 집에 가지 못해요.
세상의 종교권 내에 있어서 하나님이 아버지라고, 피와 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요,
피살이 하나된 부자지인연을 오늘 기도 가운데 말한 거와 같이 그렇게 가르쳐 준 종교가 없어요. 하나님을
몰랐어요. 창조주로서는 알았지만, 자기의 핏줄과 연결된 아버지라는
걸 몰랐다 는 거예요. 아버지를 알아야만 하나님 가정,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 과정을 거치기 위한 행로가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 있는 여러분도 그래요. 과거에 살아 온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저나라에 들어갈 때 그냥 들어가지 않아요. 자기가 회개했더라도 어떻 게 회개했다는 그 역사를 자기가
다시 인정하고 다시 벗어서 해방된 자리에 들어왔다 하는 각오를 갖지 않고는, 이 세계와 관계를 끊을
수 없어요. 하나님 집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사도 바울이 종교권을 대표해 가지고 개척자의 선봉에 섰는데, 사도 바울은 12사도도 아니에요.
자기가 자칭 사도라 해 가지고 지지 않고 싸워 가지고 그저 사방으로 돌면서 개척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만큼 자의에 의해서 결정한 선택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예수님을 따 라가더라도…. 예수님을 따라갔어도
자의가 아니에요. 특별한 뜻을 따 라 가지고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원수로 여기고 기독교인을 죽이려다가
선택받아 가지고 들어갔거든요.
그래 가지고 개척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영계에 갈 때에 예수를 만나 고 싶더라도 영계에서도 차이 있는 것을
메워야 되고, 예수를 따라다 니다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 어려움에 부딪혀 가지고 거기에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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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회개하면서
나중에는 하나님의 집에 들어간 거예요. 마음대로 들어 갈 수 없어요.
상헌 씨의 안내를 받아 가지고 들어간 것입니다. 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집에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게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사도 바울처럼 생애의 노정을 거쳐 그것을 반영시켜 가지고 청산된 이후에 원리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집 에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조상으로 들어가 가지고 얼마만큼
회개했더라도, 선생님 말씀이 얼마나 많아요? 말씀한 모든
것이 남아 져 있는 모든 것을 저나라에 가 가지고 거쳐 나가기 때문에 기간이 많 이 소모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에서 이 일을 완전히 해결해야 돼요. 절대신앙․절
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거기에 불순한 과거가 있다면 여지없이
일본도(日本刀)로써 쳐서 모가지를 자르고 사지백체를 잘라
가지고 독
수리 밥을 해주는 자신이 돼야만 해방된다는 거예요. 이게 사탄의
몸 뚱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2세라고 해 가지고 지금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가 얼마나 중 요한 책임이
있는데, 새로운 사상적 체제, 영계 육계의 통일된 해방의
기지를 세우기 위한 자기 스스로가 얼마나 성별되고 회개 위에 서야 된다는 걸 알지 않으면 2세로서의
책임 못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요. 자, 잘 들으라구.
여러분이 지금 사도 바울의 입장에서 영계에 들어간다고 생각해 보 라구요. 여러분이
역사를 되풀이해 가지고 고개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 걸렸던 모든 사실이 있으면, 정착해 가지고 해방적
수난 길을 거쳐 지 옥에 떨어졌다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전부 다 그려 놓 은 거라구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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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얼마나 헤매고 다녔을까? 목이
마르고 지치기도 했는데 인기 척 하나 없는 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바울이 깨달은 사실이 있었다. 이
꽃들 모두가 말을 하고 있었다. “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바울님, 어서 오세요” 여기를 가도 저기를 가도 그들의 인사 소리에
정신이 없 었고, 모두가 생긋생긋 웃는 모습으로 반겨 주고 있었다.
바울은 견딜 수가 없었다, 한들거리는 그들의 웃음과 인사가. 도대 체 여기가 어딘지, 또 나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었다. 그러다가 혼잣말로 ‘ 도대체 여기가 어딘가? 왜 사람 하나 보이지 않는가?’ 하 고 …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서 상헌이가 보고한 내용과 마찬 가지지. 자!
『……“ 바울아, 여길
보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 그곳에서 피가철철 흐르는 고난의 십자가의 모습이 있었다. 바울은 견딜 수가 없었다. “ 주님, 주님, 제가 잘못했나이다. 제가
십자가에 매달았나이다” 하고 울부 짖을 때, 주님은 “ 바울아, 네가
핍박했던 예수를 보았느냐? 네가 이제 사도가 되어 왔다고 했느냐?”
라고 하시면서 “ 이제 사도가 된 바울은 예수의 십자가를 생각하면서 나를 위해 이곳에서 살겠느냐?”
라고 질문 하셨다.』
통일교회 교인들도 이와 같은 길을 다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걸
알 아야 돼요. 자!
『……그리하여 나는 지상에서 개척지를 향하여 전도의 길을 갔듯이
이곳에서 다시 전도의 길을 떠날 것을 다짐했다. 그리고 길거리의 방 랑자처럼 마치 걸인의 행세를 면치
못하는 차림새를 해 가며 주님을 증거하기에 바빴다.』
전도가 이와 같이
중요한 거예요. 자기 가정의 확장과 민족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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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확장, 천주를 확장해서 해방의 세계를 창조해 가는 그 길이 전도 의 길이에요, 전도. 뭐라구요? 모든 세계의 해방의 길을 상속해 가는 것이 전도의 길이에요. 자, 읽으라구.
『……‘ 이곳은 여호와의 집인 고로 여호와를 섬기라’ 는 예수님의
가 르침을 생각하면서 ‘ 예수님을 만날 수 없으니 가던 길을 돌이키라’ 는 내용을 생각해 봤다.』
여호와의 집은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완성한 집이에요. 여
호와는 참된 부모를 말하는 거지요, 사실은. 그걸 말한 거예요. 예수님 이 그 자리에 못 간 거라구요. 가정을 가져야 돼요, 가정. ‘ 나’ , ‘
우리’ 라 는 말을 할 수 있는 아까 말한 가정을 가져야 된다구요, 사위기대 중 심삼고. 그러면 자기가 위해 가지고 절대 관계가 맺어질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돈도 아니고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은 두 성품, 성상 형상의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연결시킨 것 인데, 그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은 하나님의 사 랑이에요. 다른 사랑이 아니에요. 천지를 창조한 모든 근본적인 요소 요소가 통할 수 있는 그런 흐름의 줄이 참사랑의 줄이라는 거예요. 참 사랑이 아니고는 하나님의 본성적 성상 형상의 실체 되는 아담 해와의 몸을 움직여서 하나 만들 수 없어요. 참사랑으로 소용돌이같이 붙어 가지고 그 가운데 심어 놓은 것에 핏줄이 연결돼서 아들딸이 생기는 거예요.
아들딸이 생기게 될 때는 하나님의 마음, 아담 해와의 마음, 아담 해와의 몸 몸, 전부가 하나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 요. 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 가지고 그 가운데 생명의 씨를 연결시켜 나온 것이 후손이에요. 부모의 몸 마음 실체의 열매요, 본성적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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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의 몸 마음의
실체가 아들딸이에요. 손자라는 존재는 부모님의 실체요, 하나님의
실체권에 섰다는 거예요. 두 세계의 좌우․전후․상하관계의 결실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가 귀한 거예요. 3대는 하나님 자체를 옮긴 거와 마찬가지이고, 아담 해와의 완성한
자체를 옮겼고, 아담 해와와 하나님 의 사랑에 일체 된 것이 옮겨져 가지고 아들딸로서 나타난 것이 3대 라구요.
이 3대를 잃어버렸어요. 3대를
잃어버렸다는 말을 하게 될 때,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 하면 핏줄 때문이에요, 핏줄. 핏줄이 연결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타락원리를 중심삼고 무슨 선악과라는 그런 말이 성 립 안 된다는 거예요. 핏줄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런 거예요. 타락한 아들딸은 핏줄이 잘못돼서 천지가
완 전히 뒤집어진 거예요. 이걸 그냥 바로 놓는다는 것이 쉽지가 않아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거니 해 가지고 돌아다니고, 지금 뭐 카프
(CARP
대학원리연구회) 활동을 이렇게 한다고 해도 부모님
앞에 못 간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지내 온 모든 전부를 볼 때 부모님한테 가
고 싶어도, 암만 찾아도 갈 수 있는 길이 연결 안 된다구요. 그걸 땅에 서 개인에서 가정․종족․국가․세계까지 마음의 일체권으로서 자기가 염려하고 호흡하는, 숨쉬는 숨결의 맥박과 더불어 환경이 놀아날 수
있는 인연을 갖고 살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머나 먼 길을 축소시켜서
한꺼번에 타고 넘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일체의 모든 여
건이 자기를 중심삼은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걸린다는 걸 알아야 돼 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말하는 것도 잘 모를 거라
구요, 원리를 모르면. 무슨 말을 하는지 말이에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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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여호와의 집이라면 주님은 어디에 계시는 걸까?’ 가던
길 위에 엎드려 기도하며 울부짖었다.』
가다 보니 얼마나
기가 막힐까? 양창식, 저렇게 되면 어떻게 될 거 야? 자기 생각하고 있던 모든 것이,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 이렇게
저렇게 구름이 돌듯이 별의별 야릇한 생각이 다 거쳐가는 거예요. 반 응되어 가지고, 내가 거울같이 서 가지고 얼굴과 하나됐느냐 해 가지 고 거쳐 나간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깨끗한 여호와의 집, 하나님의 집 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러니 여편네하고
남편네가 얼마만큼 하나돼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 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라고 했는데, 여러분은 절대가 무 엇인지, 유일이 무엇인지, 불변이 무엇인지, 영원이 무엇인지 생각해
봤어요? 똥개같이 사랑하다 이래 가지고 부모님을 대신한 통일교회
교 인이라고 그러지요. 그게 그렇게 간단할 것 같아요? 하나님이
몇천만 년 수고해 나온 길이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모든
종교권이 피살을 흘 리며 생명을 바친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 일대에 와 가 지고 전부 청산 지은 이런 일을 해 나온 거예요. 심각해요.
세계의 누구보다도 제일 심각한 사람이에요. 굶어 죽는 것이 문제
아니고, 요즘에는 사건이 벌어져 가지고 죽고 사는 것이 문제인데 죽 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몇 번, 백 번 죽더라도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런 수난 길을 개의치 않고 천번 만번 첩첩이 오더라도 나 는 넘어가겠다는 그 신념을 갖고 직행으로 뚫고 나가야
된다, 바위든 뭐든 뚫고 나가야 된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가진 마음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극복해 나온
거예요. 타락한 인간으로서 별의별 요사스런 생각 을 가지고 지그재그로 가고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동고동락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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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있는 그 집에 들어가 살 수 있나요?
그러니까 사도 바울도 암만 잘 믿었더라도 다시 여과장치를 거쳐야
돼요. 여과 알아요, 여과
장치? 그 집에 얼마나 가고 싶겠어요? 그렇지 만 그걸 거쳐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 종해야 돼요. 잘못
믿었어요. 바울이 잘못 믿었어요. 하나님 집에 들어
가는 것이 아니고, 예수를 뒤따라가 가지고 축복받고 나라 찾을
수 있 는 길을 가야 돼요. 그 길을 따라가니까 그거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 때는 바울과 같지 않아요. 나라 찾 아서,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집에, 축복권 내에 들어왔으니, 선생 님이 우주적인 승리권을 가정, 부모를 중심삼고 이뤘으면, 여러분은 국 가적인 기준을 넘어가야 돼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김 씨든 최 씨든 무 슨 씨든 나라를 해방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동시대의 모든 각 국 가 국가의 축복가정이 연합해 가지고 자기 나라를 찾아서
하나님 앞에 봉헌하지 않고는 선민권 이스라엘의 계대를 상속받을 수 없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이 상속되는 것은 뭐냐? 김 씨 문중에 행정부처의 대통령이라든가
그 다음에 모든 장관이라든가, 그 다음에 부처의 차관이라든가, 그
다 음에 국장이라든가 있는데, 어떤 부처의 국장이 못 되면 과장이라도 돼 가지고 자기가 국장, 차관, 장관, 대통령
대신 마음, 믿는 마음을 가지고 끝에 김 씨를 연결시켜야 가지, 그런
생각을 중간에 중단해 버 리게 되면 다 끝장나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생각 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부터, 이제부터 뭐 카프 책임자가 없어요. 고향에 돌아가서 자 기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그러면 자기 형님이
있든가 하면…. 185가 정을 전부 축복해 줬어요. 거기에서
가인적 축복가정, 자기 일족 축복 가정을 가지고 180가정
종족을 만들어서 여기 위에 서야 된다구요. 그게 종족적 메시아예요. 그래야
국가를 향해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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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공식이 돼
있는데 생각도 안 하고 그저 그냥 돼요? 남쪽으로 따 라가면 북쪽까지 연결돼 가지고 돌아왔다 해도, 북쪽을 돌아서 남쪽을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남쪽만 가 가지고 북쪽이 연결되나?
그러니까 가인
아벨 문제가 언제나 문제돼요. 개인적으로, 가정․종 족․민족적으로
이중으로 벌어져 나가요. 그러니까 영계에서 아무리 예수를 믿었어도 하나님 앞에 있어서 복귀된 아담이지
완성한 아담이
아니에요. 복귀된 아담이 예수라구요. 복귀된 아담이 축복받아 가지고 완성의 자리에 못 나갔으니까, 하나님
앞에 있어서 아담이 배반했으니 하나님 앞에 예수도 배반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자기가 개척해 나가야 돼요. 그렇지요?
메시아라고 불러도 안 나타나거든. 하나님 대해 가지고도 질문하려
면 꺼진다구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온전히 가르쳐 주는
건 부모만이 에요. 참부모만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 요. 하나님도 참부모의 말을 들어야 돼요. 부탁해야
된다구요. 사탄도 그래요. 참부모 앞에는 굴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실을 알게 될 때, 영계에 들어간 그 모두의 대표적인
사도 바울이 걸어간 것에 대해 왜 저렇게 방대한 내용을 보냈느냐? 자기 일 생에 고개를 남겨 가지고
옛날에 맺혔던 것을 완전히 깨끗이 정비하기 전에 ‘ 내가 사도 바울이다!’ 한 거예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하고 싸
워 가지고 패당을 만들지 않았어요? 그 고개를 못 넘었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한 모든 것이 저나라에 가서 막혀 가지고, 다 정 비해야 돼요.
사도 바울이 영계에 들어간 노정이 특별해요. 그렇잖아요? 사도 바 울이라고 한 것은 자칭한 것이지, 열두 제자가 인정했나, 예수님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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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정했나? 그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예수님에게 ‘ 사도가 된 바울이 왔 습니다.’
했는데 사도를 누가 인정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 져요.
여러분도 그래요. 자기가 공이 없이 통일교회의 무슨 책임을 졌다 하면, 그 타고 넘은
간격이 남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저나라, 영계에 가면 문제되기 때문에 청산 지어야 된다구요. 그 길을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특별하지요? 사도 바울이 특별하지요? 역사를
왜 들고 나왔느냐 이거예요. 기독교를 믿고 아무리 했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모든 종교권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낙원에 있다면, 불교나 유교나 회회교는
맨 밑창이에요. 지옥 경계선에 가 붙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들이
지옥하고 합해 가지고 하늘을 반대하고 예수권 기독교를 반대하잖아요? 기독교 는 전부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도 갈 수 있는 거예요. 치면 칠수록 그 것이 돌아와 가지고 자기를 쳐 버린다는 거예요. 잘못하다가는 멸종시 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세계의 원수들이 종교전쟁을
해 가지고 전쟁 이 벌어지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바울이 가던 길 위에 엎드려 기도하며 울부짖었다. “ 여호와여! 바 울을 지도하여 주소서. 무엇이 잘못된 길인가를 가르쳐 주소서”
하고 엎드렸다. 그때 온 하늘에 광채가 나며 “ 바울아!”
하고 부르시는음성 에 바울은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는 너 바 울에게 명하노라. 여호와의 집에 왔으니 여호와를 섬기며 여호와를 위
하여 살라. 그리하면 네가 찾는 주님도 함께 하리니 두려워 말라” 하 신 후 사라져 버렸다. 온 하늘의 불빛을 바라보며 바울은 “ 여호와여, 그리하겠나이다, 그리하겠나이다” 하며 한없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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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예수님을 모시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을 부모로 모시지. 기독교가
예수가 하나님인 줄 알고 있어요. 세상에! 그 담이 높다는
거예요. 자!
『……“ 바울님! 여기는 여호와의 집이오나 여호와를 쉽게 만날 수 없으며, 주님은 여기 계시오나 만날 수는 없습니다. 이곳에서 여호와도 주님도
만나고 싶으면 여호와의 심중에 맞는 자가 되소서. 그것은 오 직 여호와를 알게 함입니다. 여호와는 외롭습니다. 여호와는 가난합니 다. 여호와는 자녀가 없습니다. 바울님은 여호와의 심중에 맞는 자녀가
되소서. 그렇게 하면 여호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주님도
만날 수 있습 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버리소서. ‘ 주님을
만나겠다.’ 는 소망도 버리소 서. 그렇게 하면 여호와는
바울님을 만나 주실 것입니다” 라고 친절히 설명하며 예의를 지켜 주었다.』
그러니까 당당하게
만날 줄 알았더니, 주님이 만날 생각도 안 하는데 자기가 당당하게 만나겠다니 안 되는 거지요. 여러분이 여기에서 많이 깨우쳐야 돼요. 부모님을 모셨다고 거기에
가서 마음대로 생각해 가지 고는 안 된다구요. 자기가 모실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하 늘이
원하는 그 기준에 들어가야지, 자기 생각으로 모셨다는 그런 생각 가지고는 직행하지 못해요. 그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자, 읽어요.
『바울은 모처럼의 대화에 매듭을 짓지 못하고 한 여인을 놓치게 되 니 답답하여 견딜 수가 없었다.』
이게 다른 사람과 증언이 다르다구요. 주의해 가지고 여러 번 읽으
라는 거예요. 누구라도 이와 같은 반응이 딱 벌어진다구요. 자.
『그러나 바울은 이제 한 줄기의 실마리를 잡았으니 조그마한 희망 이 생겼다.
한 여인이 전한 말 중에서 ‘ 여호와의 심중에 맞는 자가 되 면 여호와를 만날 수 있다. 그것은
여호와를 알게 함이라’ 는 말을 곰곰 이 생각했다. (중략)
그냥 한없이 울고
싶었다. 인간의 무력함에 너무 허무하고 허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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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그리고 그냥 어디론가
바울 자신을 감춰 버리고 사라지고 싶었다. 어 찌 바울이 이렇게 살았던고! 어찌 이렇게 무지하였던고! 인간의 존엄 한 가치가 이렇게 송두리째
무너져 버릴 수 있는가? 여호와가 창조하 신 인간의 존엄성은 어디까지인가? 허무하고 허탈하고 바울 자신의 가 치가 이렇게도 형편없는 모습으로 떨어지니 바울의 모습을 지탱할 수 없을 것
같은 심정을 느꼈다.』
바울도 타락했다는
걸 몰랐어요. 타락해서 핏줄이 엉클어진 것을 몰 랐다는 거예요. 자!
『혹자는 말할 것이다. 바울의 지나친 겸손이 아닌가 하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결코 그것은 아니다. 지금 바울은
바울이라는 이 름 앞에 ‘ 사도’ 라는 글자만 떼어 준다면 내 수치에서 다소 고개를 들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지금 바울은 지상인을 통하여 바울의 심정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바울을 통하여 신앙의 기본을 갖고 있었던
사람이 있다면…』
누구야? 얼굴 들어. 얼굴 들라구. 누구야? 얼굴 좀 보자구. 앞에 앉 아 가지고…. 뭘 했나? 잘 때 자지.
『그는 지금의
이 내용을 더 절실하고 심각하게 생각해 주길 간청한 다.』
이런 영계의 사실을
전부 다 알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돈 주고도 못 사고 자기 노력한 것에도 미치지 못할 사실, 하늘나라의
황금, 다이아 몬드보다도 더 귀한 보물을 갖다 풀어놓는데 거기서 졸아,
이 쌍것들? 선생님 입회 하에서 말이야. 자!
『……5. 여호와의 집에서
‘ 바울이 사도
된 것을 인정한다’ 고 하시고 ‘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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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를 전하라’ 고 하신 여호와의 명령이 바울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 기를 가지게 하였다. 그렇지만 바울은 궁금했다. 도대체
여호와는 누구 이신가? 어찌하여 바울의 심령 상태와 바울의 구석에 숨겨진 솜털까지 도 헤아려 보시고
대하시며…』
여호와가 누구인가
의심하는 자체가 의심할 수 있는 존재라구요. 아 버지예요, 아버지.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지상에서 느끼고 가야 돼요. 그 경지까지 가기에 얼마만한 수난의 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냥
못 가요. 깨끗이 정비하고 가야 돼요. 역사를 통해서 쌓았던
모든 고개를 평지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과 선생님 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뭐 자기들이 ‘
내가 무엇을 했고, 내가 무슨 대학을 나왔고, 너희보다 낫지.’ 그거 다 안 통한다구요. 형제들이 타락해 가지고 죽음 길에 들
어와 가지고 허덕이는데, 형님과 동생이 자랑할 게 있을 수 있어요? 다
같은 입장인데, 서로 불쌍히 여길 것밖에 없는데 자랑할 수 있어 요?
지옥에 떨어져 들어갔는데. 그걸 모르고 산다구요. 자! 이번에 잘 알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하니까 실감이 나지요? 왜 자꾸 읽고, 반복해 서 하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증언 가운데, 땅 위에 사는 무리 중 에 예수님 앞에 사도 바울이라고
해서 새로이 혁신적인 선교를 하겠다 고 해서 기독교를 개척한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그런 사실을 인정할
수 없어요. 왜 인정할 수 없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내세웠다는
거지요. 편지 내용에도 ‘ 바울의 서신’ 이라고 해서 자랑했다는 거예요, 베드로나 누구보다도, 열두 제자보다도. ‘ 내 말 들어라!’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온유겸손해야 돼요. 하나님도 모르잖아요? 타락한 것도 몰라요. 여호와가 누구냐 하면, 벌써 예수가 아들인 줄 알고, 예수가 하나님인 줄 알았으면 말이에요, 왜 모르겠나? 바울 신앙이 틀린 거라구요. 믿는다고 절대로 대해 가지고, 기독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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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전부 새로이 혁신해
가지고 예수님이 하나님 자체라고 얘기할 수 있는 신앙을 남겨 놓았다는 사실이 바울의 영향이 커요.
『……바울은 목놓아 울기 시작했다. “ 여호와여, 저를 보내소서. 가
겠나이다. 여호와여, 잘못했나이다. 여호와여, 여호와의 자녀들이 죽어 가고 있나이다. 굶주림에 죽어 가고, 병들어 죽어 가고, 외로움에 죽어 가고, 추위에 죽어 가고, 지금 모두가 죽어 가나이다. 구하러 가겠나이 다. 여호와여, 그들을 모두 이곳 여호와의 집으로 인도하겠나이다. 여 호와의 집은 풍요롭고 아름답지만, 여호와의 자녀들이 그 처소에서
고 생하고 있으니, 여호와의 마음의 상처와 여호와의 아픔을 헤아리지 못 했나이다. 여호와여, 바울에게 능력과 권능과 힘을 입히소서. 여호와의 자식들을 구해 내리다. 여호와의 군대를 동원하여 주소서. 여호와는 온 천지만물의 주인이시니 여호와를 믿고 가겠나이다. 여호와여, 저를 용 서하시고 보내소서” 하며 바울은 목이 터져라고 기도했다. 가슴을
조 이며 얼마나 울고 울었을까? “ 이제 여호와의 심정과 사정을 알았으니 겁날 것이 없도다” 』
여러분이 처해 있는 지상에서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자기의
형님 누나와 같은 입장에 있는 이 인류를 그와 같이 사랑하면 지옥도 다 넘어갈 수 있다구요. 바울이
그런 전도를 했으면…. 언제나 자기 입 장에서, 사도라는
입장에서 전도했지, 형제라든가 그런 입장에서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자기
의무적인 입장에서 했다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다 문제가 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천년 전에 태어난 모든 사람도 형제예요, 형제. 형님같이 생각하고, 몇천년
후에 태어난 사람은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다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 앞에 수 평이 돼야만 모든 걸 넘어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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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자기를 생각하고 자기를 내세우는 이런 사람들은 전부 거꿀잡 이 돼요. 정반대가
된다구요. 하고 하고, 가고 가고 일생동안 그렇게 가 가지고
하나님의 협조를 받지 않고 하나님을 도울 수 있는 길을 찾 아간다 하면 말이에요, 다 넘어갑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하는 그 생각이 얼마나 놀라운지 몰라요. 통일교회
주류사상이 하나님 해방이 지요? 그렇지요? 하나님 왕권 수립이지
자기 왕권 수립이 아니에요. 그것 하면 다 넘어가요. 구름
위에 올라간다구요. 그렇지 않고 구름에 가려진 것을 다 헤치고 올라가려면 얼마나 어려워요?
바울이 산 것이, 모든 사도들까지 자기 부하로 알고 다 그랬다는
거 예요, 교만하고. 그렇잖아요? 지식이 있었고, 그때 로마의 시민권을 가 지고 어디 가든지 당당하게, 주변국가를 마음대로 왕래하면서 전도하 고 그랬어요. 사도들이 가지
못할 곳도 마음대로 넘나들고 다 이랬다 구요. 제일이라고 생각한 거예요. 편지를 쓴 것은 그런 권위의 입장에 서 쓴 것입니다. 하늘의 심정도
알지 못해 가지고 믿음으로 구원 얻는 다든가, 하나님과 예수가 대등한 자리에 서 있다는 그런 것이 다
문제 가 된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걸어온 길, 선생님이 가는 길이 그냥 평탄 하게, 공중으로 날아가는 비행기 타고
가는 것처럼 가는 것이 아니에요. 골짜기 골짜기를 메우고 넘어 가지고 이뤄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
다구요. 그러니까 그분이 누구냐 하면 내 아버지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년 한, 만년 한을 품고 하나님, 하늘부모와 지상부 모의 한을 겹쳐 가지고 책임을 해야 할 것이 예수님의 사도면 사도, 신자인데, 그런 심정을 가지고 하늘 천지부모를 해방시키겠다는 마음
을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해방이 뭐예요? 믿고 복 받겠다고
하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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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아요? 저나라에서
다 걸려요. 다 걸린다구요.
하나님이 어떤 입장인지 알겠어요? 폭포수같이 눈물을 흘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 사실들을 알아야 돼요. 그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것이 부모님의 사명이에요. 어느 하루 편안한 날이 없어요.
전도가 뭐이게? 다리를 건너가는 거예요. 자기 민족을 넘어서 전도하 고, 외국 백성을 위해 외국 나라를 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가는 모든 다리를 건너가는 거예요. 대양
같으면 거기에 다리를 놓아야 되고, 그 다음에 산 같은 데가 있으면 비행기로 날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돼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이 필요해요. 절대신
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자기 의식구조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 미국 사람이라는 말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 사람, 사람이라는 건 타락한 후예예요. 미국 식구, 미국 축복가정, 미국
형제요, 일본 식구, 일본 형제, 일본 축복가정이에요. 그래 가지고 한 식구예요.
그 다음에 이민족이 되거든 뭐냐?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기 와서 한국 말을 모르면, 미국 사람이 다 모르면 얼마나 불쌍해
보여요? 꽥 꽥거리고 말이에요. ‘ 저것들 얼마나 답답할까?’ 그래요. 답답하지요. 기
가 차지요. 오늘날 약소국가들이 식민지 국가가 돼 가지고 강대국의 지배를 받는 사정이 딱 그래요. 싫더라도 맞춰야 돼요. 맞추지 않으면 해방할 길이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여러분이 열심히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을 가르쳐 주라는 거예
요. 그거 해방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밤을 새워 가면서
말씀을 얘기 해 줘야 된다구요. 그게 형님의 사명이에요.
하나님 아버지, 자기 아버지, 자기 형님, 3대의
사랑을 받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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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사랑. 남자로서는 자기 아버지하고 자기 형님이 있지? 3대 사랑을 받아야
돼요. 넷째 번 동생과 같이 하나님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 형 님의 사랑을 받고, 그 사랑 앞에 보답하기 위해서 내가 형님을
위하고, 아버지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렇게 했고, 참부 모가 그렇게 했는데, 형님이 될 수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인류를 사 랑 못 하는 게 문제예요. 형님의
책임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걸 넘어 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걸 넘어서 저쪽으로 돌아가 가지고 세계의 끝, 영계까지
돌아가야 돼요. 지상이 바른쪽이라면 영계는 왼쪽이에요. 이쪽에서
해 결해야 다음에 여기도 돌아가는 거예요.
사도 바울이 그걸 몰랐어요. 하나님도 몰랐어요. 하나님이 누구냐고, 여호와가 누구냐고 한 거예요. 여러분도 영계에 가 가지고 여호와가 누구냐고 묻겠어요? 벌써 참부모라는
것을 다 알아요.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요, 사랑과 생명과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혈통이 관계 돼 있다는 이런 칸셉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칸셉과 간격이 돼 있는 그 간격의 세계는 우리 앞에 못 나타나는 거예요.
사다리가 놓였는데 올라가느냐 못 올라가느냐 하는 그 차이가 있을 뿐이에요. 히말라야산 맥이
막혀 있고 태평양이 가로놓인 것이 없어져요. 사다리가 놓여 있 다는 거예요.
사다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하나님 대신 부모의 자리에 서, 부모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 가지고 부모 대신 아버 지 자리에서, 아버지 대신 형님 자리에서 사랑해야
됩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하나님 대신 아버지의 마음, 형님의
마음을 가지고 대신 사랑 할 수 있어야 하나님이 내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공식이 돼 있다구요. 자기를 내세우는 자처럼 어리석고 무식하고 큰일날 패가 없다는 거예요. 이번에
여기 잘 왔구만. 왜 이렇게 세밀히 사도 바울을 통해서 하느 냐 하면 말이에요, 그 역사를 다 재탕감해야 돼요. 몰랐으면 저나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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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가 가지고 훈련받아야
돼요. 뒤넘이를 쳐야 돼요. 그런 사실을 전부 지 상에 있어서
비로소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전부 다 가르쳐 준 거라구.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무슨 명령이
든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을 하게 된다면, 자기 마음은 하 늘땅을 다 내 것으로 해서 한꺼번에 내가 해야 할 것을 못 한다고 안 타까워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나라가 문제가 아 니에요. 미국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지구성을 내 마음대로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 내가 광고를 더 해야 되고, 내가 누구라고 소개해
줘 가지 고 내 말을 듣게끔 해서라도 우리 후손들이라도 그 일을 할 수 있게 만들겠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 신
생각하고 그래 가지고 그 사랑의 행동의 실적을 대신해서 상대적 관계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주체적이기를 바라요. 그래서 하나님 대신, 부모 대신, 참부모 대신 나라와 세계를 복귀해 주기를 바 라는 거예요.
그래, 3대가 문제예요. 3대를
잃어버렸으니 3대를 찾아 가지고, 3대 가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늘땅을 해방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 지상의 조국광복, 고향 광복할 수 있는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인 걸 알아야 돼요. 그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냥 그대로 제멋대 로 생각하고 제멋대로
해 가지고 천국 가 보라구요. 전부 다 걸려 버 려요. 여러분이
간판 붙이고 뭘 한다고 했지만, 가서는 간판에 전부 둘 러싸여 있어요.
자기가 한 것이 경계선이 돼 있다구요.
그걸 넘기 위하려니
자기들이 싫은 자리, 하지 못할 것을 모험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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릅쓰고 하늘을 사랑하기 위한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젊은 놈 들?「예.」응?「예.」현진 군도
훈련받아야 돼. 우리 현진이도 훈련받 아야 되고, 영계에
가면 다시 훈련받아야 된다구. 너희들 가만 보면, 전부 다
교만해. ‘ 2세가 아니면 안 된다!’ 해 가지고 말이야. 원리원칙 이 있어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 못 됐고,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됐어요. 여 러분 가정에 있어서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줘야 되고, 김
씨면 김 씨 문중을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해방해야 돼요. 하늘땅, 지 상․천상의 김 씨들을 다 해방해야 된다구요. 공동책임이 남아
있는 거예요. 자기 가정이 우주의 축소예요. 축복 중심가정에
다 달려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 사람이라는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일본 사람이라는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일본이 있기 전에 이 세계가 있었고, 이
지구가 있었 어요. 지구성이 있기 전에 하늘이 있었어요. 근원
된 하나님을 생각해 야 돼요. 하나님을 생각하고 지구성을 생각하고, 거기에
있어서 내 집 을 생각하게 돼 있습니다. 내 나라를 사랑한 다음에 내 집을 사랑하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자기 집을 천하의 제일로…. 지금까지 나라밖에 모르잖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도 바울도 지금까지 이스라엘 나라 선민권을
중심삼고, 사도가 됐다는 그 마음 중심삼고 절대 생명까지 바치려고 했지만, 그 기준을 못 넘어서는 거예요.
자, 그거 읽으라구. 몇
번이야? 8번?「9번입니다.」9번? 가만 보면 순차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30번까지 나와 있어요. 그걸 다 알아야
돼요. 15번부터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집에서 생활을 시작한다구요. 이런
걸 다 알아야 돼요, 훈독회 해서. 자!
『사람이 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기 삶의 마지막 종착지를 깨닫게 된다면 아무도 이곳에 오지 않을 것이다.』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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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그런데 모든 것을 다 갖추신 여호와가 왜 지옥에서 고생하는
자녀들을 그냥 버려 두기만 하시는지 그것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곳에 법도가 있고 이것이
천도의 길임을 이젠 조금이나마 알 았다. 깨달았다.』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걸 알지요? 인간 책임분담이에요. 책임분담이 있는 것을 몰랐지만, 여러분은 가면 대번에 알게 돼 있어요. ‘ 아, 이런 것이 그거고, 원리
가운데 말씀이 돼 있는데 내가 실천 못 했구나.’ 그 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선포한 모든 것이 자기를 대해서 선 포했다는 것도 모르고, 그런
말을 들으면 죽었다가도 부활할 수 있는 환희의 소리를 지르고 만세를 불러야 할 입장인데도 졸고 있고, 선생
님 말을 또 같은 말씀이라고 하고 있어요.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내용
은 같더라도 시대가 달라져요. 알겠어요?
대한민국 깃발을
드느냐 미국 깃발을 드느냐, 깃발을 드는 데 있어 서 축하할 수 있는 내용이 달라져요. 만국을 통일했을 때, 미국이 만국 을 통일한 그런 승리의 국가가
된다면, 미국 깃발이 나왔지만 만국 깃 발이 나와요. 미국
국가를 내세워 가지고 찾았지만 만국 깃발을 다시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바울도 그래요. 기독교가 뭐예요?
예수, 주님을 믿고 가도 영계에 가서는 안 된다구요.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개종을 해야 됩니다. 깃발을 다시 만들어서 꽂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예.」다
그래요. 다 그래야 돼요.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선생님 자신도 지금까지 수련 과정에 있는 거예요. 가야 할 길이
남 아 있어요. 어디 해방과 자기 자신을 세워 가지고, 책임
못 한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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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할 수 있어요? 틀림없어요. 영계가 그렇게 돼 있는 거라구요. 자!
『여기서 바울은 무섭고 떨리고 정말 두려웠다. 무소부재하고 전지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지옥의 자녀들을 손을 대실 수 없는 법이 무서웠 다. 대단히 두려웠다.』
요걸 잘 가르치라구요. 사도 바울이 제일 잘못한 거라구요. 자기 생 애노정과 대비해서 천상세계의 급에 맞추어 올라갔다는 거지요. 왜? 교만했어요. 교만했기 때문에 올라갈 때 내려오지를 않았어요. 내려와 가지고 다시 올라가야 돼요.
여호와의 집을 모르고, 여호와가 누구냐고 물어 봐요? 그러니까 예 수가 제일인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런 신앙으로 끝났으니 그 죄가 얼마나 커요? 내가 이런 고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들어와 서 여호와의 집에 오더라도, 모든 기독교인이 들어와 예수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그런 심정으로 모셔야 예수님이 체면을 세우지, 하나님을 못 모시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대해 주겠어요, 안 대해 주겠어요? 그러니 거기에 못 나타나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는 사랑, 참사랑을 가지고 대해야 돼요, 참사랑을 가지고. 자!
『……그들이 이 사실을 이해할 때까지 바울은 싸워야 한다. 기다려 야
한다고 계속 마음의 소리와 더불어 기다리고 있었다. ‘ 기다려라’ 하 시던 여호와의 음성은 들리지도
않고 좋은 음식, 좋은 옷, 화려한 모든 것들, 어쩌면 이렇게도 모든 뭇소리가 다 아름다움으로 꾸며졌을까? 바울은
시인은 아니지만, 지상에서 서신을 통해 감동을 여러 차례 주 었기에 여기에 이 바울의 어색한 글귀를
소개하고 싶다.
여호와가 계신 곳은 모두가 높도다 이보다 높은 곳은 어디에도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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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빛깔도 고와라 소리도 고와라 바람도 좋아라 산천도 좋아라』
생각도 좋아라. 노는 것도 좋아라. 춤추는 것도 좋아라. 다 좋다 이 거예요. 자!
『고와라 좋아라. 서로 엉키어 아름답고 조화롭게 고와라 좋아라. 높고 높도다.
어디를 가도 모두가 아름답고 조화롭다. 바울이 가는 곳마다 살랑살
랑 사뿐사뿐 따라오면서 바람결은 솔솔 살살 내 마음을 쓰다듬고 있 다. ‘ 여호와여,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겪은 그 사실과 같잖아요? 자!
『……바울의 개종. 바울은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로서 모든 것을 한 곳으로 집중시키고…』지금 몇이야? 13번?「15번입니다.」15번부터 이거라구요.
『……여호와 하나님에 대해 잘 가르치지 못하고, 영원한 세계의 실 상을 전연 이해하지 못하면서 부분적인 면만 가르치면서도 그것으로 인생의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것처럼 가르쳤다. 서신은 항상 한 부분 만 다루어 왔다. 그러나
정말 바울은 몰랐다. 영원한 세계의 실상을 너 무 몰랐다.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은 알았지만 우리 모두의 부 모이신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리고 그냥
크신 존재 앞에 무한하신 능력에 따라 작은 인간은 미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의지하 고 살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만 인식되었고, 그렇게 가르치고 바울 자 신도 그렇게 살아 왔다. 바울은 무한하신
하나님의 신성이나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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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서, 그리고
인간의 창조주이신 것도 알면서도…』
여러분도 알아야 될 것이, 우리 아버지라고 가르쳐 줄 수 있는
특권 이 얼마나 놀라운지 알아요? 하나님으로 바라보게 될 때는 구름기둥과 같고 불기둥 같다는 거예요. 불기둥 구름기둥이 뭔 줄 알아요? 완성한 아담 해와예요. 어둠의 세계에는 언제나 표적이 되는 거라구요. 자!
『……지상에서는 바울이 사도 바울 된 것을 자신 있게 외치고 다녔
던 것이, 지금은 바울 앞에 사도라는 이름만 떼어 주면 여호와 하나님 앞에 조금이라도 떳떳할 것이라는
안타까운 바울의 심정을 헤아리고, 여러 성도들은 저 천국 여호와 집에 머무르고자 한다면 바울이 사도라
는 이름 때문에 괴로워하는 심정을…』
예수님과 하나님을 위해서 지금 하나님의 집에 사는 바울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살고, 자기 제자들한테 거기 가자고 가르쳐 줄 때 책임 못 했지요. 자!
『……그러나 여호와는 바울의 이 태도에도 만족지 않으시고 어려울 때마다 홀연히 한 빛으로 나타나시어서 나를 한 곳에
세우시고 떠나시 면서 ‘ 너는 여호와의 집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세운 새 진리 앞에 개종 하라. 여기가
여호와 하나님의 전당이다’ 라고 하셨다. 언젠가 이곳에서 한없이 울고 울었던 곳인데…』
개종하라고 그랬으니, 미국에 살던 사람들은 몇백 번 개종해야 되겠
어요? 사탄세계에 살던 사람들 말이에요. 사도 바울처럼 예수를
위해 죽고 천상세계 전체를 대표하겠다는 생각을 했던 사람도 개종을 해야 돼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몰랐으니
개종해도 크게 해야지요. 이게 실감 이 나야 돼요. 바울의
증언 15번부터 전부 다 필요한 거라구요. 자!
『……“ 새로운 진리란 게 무엇입니까? 알려 주십시오” 하고 부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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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더니 그분은 “ 매일 이곳에서 강의를 하니까 참석하십시오”
하는것이 었다. 바울은 대단히 감사하고 고마웠다.』
영계에 가서도 전도해야 돼요, 전도. 천국이 될 때까지 전도를 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영계에는 방송을
해요, 방송을. 우리나라만 생기면 평면적으로 전부 다 서
가지고 방송이 되기 때문에 해방의 시대가 오 는 거예요. 인터넷과 마찬가지로, 이메일과 같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 겠어요? 영계의 그림자와 같이, 그림자를 따라가고 빛이 나는 광채의 세계가
된다구요. 지금 그 방대한 영계가 다 통하지를 않아요. 자!
『……이상헌 선생과의 만남.
그리운 여호와 하나님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강의하는 장소로 향했 다.』몇
번이야? 몇 번 그것 읽으라구.『17. 이상헌 선생과의 만남』그렇게 해야지.
『……19. 통일원리. 바울의
생활은 시작도 마침도 오직 여호와의 뜻 가운데서…』
영계에 통일원리가 필요한 모양이다! 하나님도 통일원리가 필요하
고, 예수님이나 누구나 영계 전체에 필요한 것이 통일원리예요. 이
통 일원리를 모르면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수 없어요. 잘 들으라구요.
자!
『바울의 생활은 시작도 마침도 오직 여호와의 뜻 가운데 있어지기 를 바라는 마음 그것뿐이다. 그러므로 어떤 일이 새롭게 시작되는 것 이 여호와와 관련이 있나 없나를 먼저 분석해 보는 버릇이 생겼다. 그 래서 시작도 마침도 하루일과 속에 여호와의 만남만 기다려지는 바울 의 생활이었다. 여호와 하나님은 나의 부모이시니 나의 부모가 계시는 곳은 바울은 떠날 수 없고, 그런 생활과 그 세계는 바울에겐 가장 큰 희망과 소망이었다. 그래서
나날의 일과는 여호와를 만나는 기쁨으로 살아갔다.
그런데 바울에겐 너무도 엄청난 벽이 부딪혀 왔다. 여호와 하나님께
서 개종하라 하시고, 인도해 주신 곳에서 이상헌 선생을 만난 그 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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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바울은 대혼란이
왔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상헌 선생의 인도를 따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바울은 한 번도 들어 보지도 못했다.』
이상헌 선생이 이상한 선생이에요. (웃으심) 통일원리라는 것은 영 계 통일을 말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가
아니라구요. 천주통일 내용 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한 구석이 아니에요. 맨 꼭대 기 전체를 관할하는
기지가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도 바울의 증언을
통해서 안 믿을 수 없어요, 사실이 그러니까. 미국 가지
고 영계를 통일할 수 있어요, 미국의 지식 뭣 가지고? 안
된다구요.
『……바울은 기도했다. 그리고 마음을 정리했다. 이상헌 선생의 인 도를 따라가야만 영원한 여호와의 집에 거할 수 있음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 지난날의 바울을 잊어버리자. 원리를 다시 생각하며 그 스승 의
가르침을 연구하고 따라 보자. 그리고 후회도 하지 말자. 바울
서신 도 잊어버리자. 여호와의 집에 머물게 되면 부족함도 메워 주실 것이 다. 지금 여호와께서 바울을 버린 것이 아니고 바울 생각의 방향이 모 자라는 것이다. 일어나자. 바울은 일어서자’ 』
일어나자! 일어나서 바로 하자! 그 말이에요.
『‘ 여호와의 자녀로서 성도들에게 해야 할 사명이 무엇인가 찾아보 자’ 라고 했다. 21. 위대한 스승』
위대한 스승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위대하기는 뭐 위대해? 이렇 지. 이런 게 위대한 거예요? 자, 읽으라구.
『……바울은 기도했다. 성도들을 찾기 위해서 기도했다. 지금까지 바울은 이곳에 오기까지 처음부터 모든 것을 여호와 하나님이 인도하 심을 굳게 믿고 깨닫고 있었다. 지금도 바울은 여호와의 집에 거하고 있다. 그럼 우리 성도들은 어디에
있을까? 갑자기 궁금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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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한 번도 생각지
못했다. 바울은 이제 모든 것을 이상헌 선생과 작정했 기 때문에…』(녹음이 잠시 중단됨)
……다른 생각이 없다구요. 취직해 가지고, 무슨 외적 세상 대학 나 와 가지고…. 그거 다 소용없어요. 가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자기 뒤 꽁무니에다 큰 연(鉛) 덩이를 달아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외적 대학을 나왔더라도
신학대학 가야만 돼요. 그래 가지고 양면을 갖춰야 하루를 살아도 타락의 그 한을 넘어선 자리에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출발을 할 수 있다구요.
몸뚱이 중심삼고 중요시해 가지고 먹고 살겠다고, 그리고 자기 일신
을 위해서 성공해서 뭘 하겠다고? 여러분이 그런 데 가서 남긴 그 나 라의 공적은 다 없어져요. 다 없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사도 바울 같은 사도들이 여러분이 가면 여러분에게 물어
봐요. 영계에서 최고의 영적 지도자, 하나님 대신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들 이 돼야 된다구요.
여기서 이름 있는 책임자가 돼야지요. 몇 개 나라를 거칠 수 있는
훈련을 받아야 돼요. 30년 이상, 40년 역사를 거쳐 가지고도
그 심정 권 내에 도달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단단히
이 번에 결심을 잘 해서….
여러분이 전도도 마음대로 할 때가 아니에요. 자기 일족, 자기 친척 을 전도해야 할 때가 왔어요. 세계 국가는 거꾸로 간다구요. 내려간다 구요. 알겠어요? 이제
뭐냐 하면 국가를 가는 데는…. 자기 일족을 통 해서 국가가 생겼지 국가에서 자기 일족이 생기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자기 김 씨면 김 씨를 수습해야 돼요.
여러분이 앞으로
카프 책임자 필요 없어요. 자기 일족을 전부, 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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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학교에
가는 사람이 있으면 전국적으로 조직해 가지고 한데 모 아서 40일수련을 다 해 가지고, 전체 일족 아니라 일국을 구할 수 있 는 병사들을 만들 수 있는 시대라구요.
그러려면 자기 일족을 중심삼 고 확장해야 돼요.
그리고 세계 선교사도
그래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 시아의 자리를
책임져 가지고, 그 나라에서 얼마만큼 세계에 선교사를 많이 보내 줘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을 훈련하느냐
하는 것이 최후의 영광의 나라에 등장할 수 있는 충신의 길이요, 성인의 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왕권을 수립한 이후에 영계가 얼마만큼 변화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왕권 수립이 무엇인지 꿈도 안 꾸지요? 훈독회 하는 것도 ‘ 아이고,
훈독회가 왜 길어?’ 할 거라구요. 긴 게 뭐야?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찾기 위해 17시간, 18시간 기도를 했어요, 무릎이 돌덩이 가 되도록.
그런 것 다 알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면 자기가 통일교회의 뭐라
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없다구요. 사도 바울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 살기 위해서는, 형제 중의 형제가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 의 전통을 이어받고, 하나님의
역사시대에 수고한 그 모든 전부를 위 로해 주고 해방시킬 수 있는 대표자가 되겠다고 나아가야 됩니다. 그
런데 그게 쉬울 것 같아요? 이제는 다 알아요. 눈앞에 다
보여 주었습 니다.
그래, 2차대전에서 미국이 승리했으면 승리할 때에 소장을 받아
가 지고 2차대전 전쟁에 나가다 들어오더라도, 명령받고 출발해
가지고 가는 도중에 돌아와도 2차대전 승전 장병이 되는 것 알아요?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
문제는 뭐냐 하면, 애국하는 마음입니다. 내가 가 가지고 나라를 살 리고 나라의 승리를 가져오겠다는 그 마음이 문제예요. 암만 10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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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안 나가 싸우더라도
그 마음이 낮게 될 때는 저나라의 등차에서 저 뒤 로 가는 거라구요.
심정을 깨우고 심정 혁명의 봉화를 세계적으로 들어야 할 책임을 해 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선 자기 일족, 가정을 책임져야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몇십 배 반대해서라도 강제로라도 어머니 아버지를 교육시켜 가지고 자기
사돈의 팔촌 전부, 동네에 가 가지고 수습해야 됩니다.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문 총재가 애국자라는 것, 세계 종교의 최고 지도자라는 소문이
다 났다구요. 그러니만큼 종교권에 있어서 어떠한 교파라도 초월해서 강 제적으로 축복받게 하고, 이 내용을 알게 해주면 천년 만년 공신이 될 수 있는 길을 닦게 되니 감사하게 돼 있다구요. 그런 것을 다 남겨 놓 고 자기만 잘 살겠다고? 잘 살아 보라구요. 저나라에서 똥 구더기를 지고 다니는 빚쟁이예요, 빚쟁이. 신세밖에 질 수 없는 처량한 무리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우리 현진이도, 국진이도 일반 4년제 대학만 나와 가지고 안 된다고 했어요. 엠 비 에이(MBA) 대학원 나와도 신학대학 나와야 된 다고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은 머리가 좋으니까 공부 안 하겠다고, 내가 사장을 하는 우리 회사가 있고, 세계에서 내가 어디 가든지 칭찬받고 다 그런데 이제 무슨 딴 거 공부할 필요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지시하는 그 명령의 사인을 받아 가지고
그런 졸업장을, 선생님이 인정하는 졸업장을 가져야만 어디든 다 인정 해 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2세들, 여기 얼룩덜룩한 구라파니 무슨 잘났다는 선진국…. 그 따위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말도 말라구. 그런 감투는 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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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구. 다
집어던져야 돼.
전번에 제주도에서 훈련할 때 그런 거예요. 미국 사람, 미국이라는 말도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미국 사람. 미국 사람은 뭐냐 하면 사탄 세계의 상속자예요. 일본 사람! 일본 나라를 하나님이 세우지 않았어 요. 독일 사람, 독일 나라도 하나님이 세우지 않았어요. 사탄이 세웠기 때문에 사탄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독일
식구, 독일 형제, 독일 축복가정이라고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럴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경쟁해서 일본 사람한테 지지 않고, 누구한테 지지 않아야
된다는 그런 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자체의 가정에 있어서 하늘 나라의 전통을 세우는 데 주력해야지, 누구한테 경쟁해 가지고 이기겠 다는 건 안 돼요. 앞서 가지고 누가
전체에 실적을 도울 수 있는 길을 가느냐 이거예요. 본이 되어야 돼요.
알겠지요? 알겠나?「예.」
이곳이 중요한 곳이에요. 아무나 앞으로 못 온다구요. 성지가 돼요. 박상권, 알겠나?「예.」사업을 하면 아예 여기 북쪽에 수련소 하나 잘 만들 수 있게
해봐.「예.」미국보다도 앞으로 성지가 훌륭해야 돼. 사 업해야 뭐 전부 다…. 거지새끼들 먹이기 위해서 사업 열심히
안 해도 괜찮아.
자! 그거 마지막이지? 28이야?「예.」28이야?「28입니다.」이 세 개를
잘 들으라구요.「28, 29, 30번 남았습니다.」30까지야. 내가 안
다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게 특권이에요. 옛날에야 아담 해와가 모르는 가운데서 타락했지
만, 그것을 알아 가지고 인간 책임분담을 해서 넘어가야 할 길을, 누구
도 몰랐던 것을 참부모가 가르쳐 줬습니다. 하나님이 아는 것을 알고 사탄이 아는 것을 알고,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일과 사탄이 하지 못하 는 일을 다 해결해 나왔기 때문에, 해결된 그 앞에 있어서 부모를 모 시고 그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하나된 자식이라는 입장에서는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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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든 다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옥에 가 가지고 사도 바울같이 파송해 가지고 전도도 할 수 있고, 끌어내
가지고 끌고 갈 수도 있는 거예요. 사탄이 항의를 안 해요. 사
탄의 졸개새끼들이 밀어 줄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이런 시대에 여러분 생애를 바쳐서 나아가면 세계에 영향 을 미칠 수 있는 실적을 가질 수 있는데, 이런 때를 왜 잃어버려요? 왜 그것을 모르고 지나가느냐 말이에요. 지나가면 과거의 청춘이 여러 분을 참소하는 거예요. 일생이 여러분을
참소한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거예요. 뒤를 돌아보게
된다면 뭘 해왔느냐 이거예요.
『……지금 이 서신은 사도 바울이 만군의 여호와 집에서 체험한
생 생한 사실들을 육체를 가진 지상인을 통하여 전하는 내용이니 믿어야 한다. 만약 믿어지지 않으면 그
동안 무형세계인 이곳에서 보낸 여러 권의 책이 있으니 모두들 그것을 정독하라. 그리고 나서 결정은 여러
분이 하는 것이다.
영계 실상에 대한 여러 권의 책을 리포트한 이 여인은 기독교 집안 에서 안팎으로 사탄과 싸워 가며…. 주님과 여호와께서 길러 오시며 준비시키셨다. 하루아침에 여러 성도들에게
이 서신이 전해지는 것이 아니다.』
믿지 말라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 믿으라는 거예요. 의심하지 말라 는 거예요. 의심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들이 다 참소해요. 방망이 를 들고 ‘ 이 자식아, 뭘 잘났다고 네 대가리 가지고 네
몸뚱이 가지 고…. 영계에서 이렇게 세밀히 역사적인 한탄의 고개를 전부 넘어 가 지고, 예수라든가 하나님의 심정의 고개를 타고 넘어가서 알고 전도했 는데 불신해? 이놈의
자식들!’ 한다는 거예요. 아는 사람이 이걸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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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돼요,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 전하겠어요? 하나님도 웃고 사탄 도 웃는다구요. 자!
『여러 성도들이여, 여러분은 복된 시대에 태어났고 대단히 복이
많 은 성도들이다. 여러분! 사도 바울의 간곡한 부탁을 기도해
보고 결정 하라. 지상에 오신 문선명 선생님은 이 시대에 오신 재림 메시아이시 다. 여러분에게 다시 오마 하시던 메시아가 바로 지금 지상에서 수억 쌍을 축복하시며…』
이 말씀과 사상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담이 많아도 담을 타고 넘어가서 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그들이
그렇게 해 가지고 조금만 지나게 되면 여러분은 다 떨어져요. 다 떨어진다구 요. 공산당들이, 훈련받은 공산당 애들이 하게 된다면…. 그들은 무자 비해요. 뜻길을 위해서는 생명을 바칠 준비가 다 돼
있습니다. 누구도 못 따라간다구요.
『수억 쌍을 축복하시며 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정말 순교의 심정으 로 살아가는 분이시다. 성도들이여! 지금까지 여러분은 문선명 선생님 께 돌팔매질을 한 경우는
없었는가? 사도 바울이 주님의 사도가 되기 전에 주님의 성도들에게 수없이 돌 세례를 퍼부었다. 그것이 다메섹에 서 부활의 주님을 만난 이후 지금까지 바울의 가슴을 돌팔매질하고 있 다면 여러 성도들은 이해하겠는가? 이것이 사실이라면 성도들은 어떻 게 하겠는가?』
말씀에 반대하는 것이 돌팔매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 입장에
서 돌팔매하는 건 가치가 없어요. 세계적인 모든 말씀을 대표할 수 있 는 선물을 주었는데, 그걸 배반하는 게 돌팔매야, 그게?
여러분 일족을 망칠 수 있고 일국을 망칠 수 있는 반역자의 자리에 선다는 걸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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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됩니다. 그만큼 엄청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앞에 주기 위 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준 것은 나라와 세계 앞에 나눠 주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먼저 선각자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각자는 선지자의 대신 책임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선각자는 개척해야 돼요. 예언자가 하던 일을 선각자는 예언자의 뒤를 따라 가지고 개척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미래 의 개척과 현사회의 내일에 갈 수 있는 기반을 개척하는 것입니다. 선 각자는 선지자가 하던 모든 것을 이뤄 가지고 미래의 길과 현재의 길 을 맞춰 놓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개척자예요. 선생님은 예언자 의 책임과 선각자의 책임, 개척자의 책임을 다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하나도 모르는 입장에서 아무것도 못 해 가지고
선 생님하고 같이 살겠다면 말도 안 되는 거지요. 박상권,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정신들
차려야 된다구요. 선생님 말이 지나가는 말이 아 니에요. 한번
딱 금 긋고 얘기하면 뜯어고치지 못해요. 그러니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말 안 하려고 그래요.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다 만들 어 놓고 하지.
여러분 앞에서 금 긋지 않았어요. 만들어 놓고, 다 이루어 놓고 했 다구요. 그러니까 자유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걸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왕권 수립이 뭐예요, 왕권 수 립이? 그걸 위해서 얼마나 하나님이…. 꿈도 못 꾸었던 거예요, 지금까 지.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고맙게 생각하지요. 상헌 씨 얘기가 거기에 나올 거라구. 읽으라구.
『사울이 사도 바울이 된 것처럼 분명히 사도 바울은 성도들에게 이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 결정과 책임은 여러분의 몫이다. 이곳 여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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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거하는 것도
여러분의 결정에 달려 있다. 나 바울은 변화를 받았 고, 이
시대에 오신 재림 메시아와 함께 한다면 지옥의 밑창이라도 갈 것이요,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여러 성도들이여! 그대들은 은밀하게 기도하라. 생명을 바쳐 기도하 라. 여러분의 영혼을 구제하는 길은 육신의 생명이 있을 때 결정하는 것이다. 육체를
잃은 영혼은 구제의 길이 늦다. 신약시대의 메시아는 예수님이시요, 성약시대의
메시아는 문선명 선생이시다. 우리 인간을 구하러 오신 참부모님이시다.
하늘나라 여호와의
집에서 사도 바울이 전한다.』
행차 후에 나발이 아니에요.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라는 것을 다
알 아야 된다구요. 지나가는 무슨 꿈결같이 생각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열심히 이것을 받들지 않으면, 세상에 누구도 없어요. 내가
받들어 나 왔기 때문에 가능했어요. 지금 10개월이 지났어요. 모든 어려운 문제 를 넘어서 했다구요.
이제는 누구든지 사도 바울이라든가 영계의 모든 전달한 내용을 알 게 돼 가지고 훈독회 함으로 말미암아 그
도수가 높아서, 똑똑한 통하 는 사람은 이미 선생님 대신 하겠다고 결심한 사람이 많이 나타났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왕권을 수립한 것이 지나 가지고 없어지는 것이
아 니에요. 그때에서부터 일은 전진의 전진을 하고 실적 기반을 땅에 닦 아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모르는 가운데 영계 를 통하는 사람들은 아들딸을 대해서 준비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
간 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본부에 있으면서 선생님 가까이 있어 가지고 준비도 못 했다가 준비해 들어오면 주인이 누가 되겠어요? 준비한 사람이 주인이 되겠어 요, 준비하지 못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보따리 바꿔치는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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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되는 것입니다.
총생축헌납이 무엇인지, 이 똥개새끼들은 알지도 못하고 있어요. 지 나가는 말인 줄 알고 있다구요. 자기가 사형장에 나갈 줄 몰라요. 교수 대에 나가 모가지를 걸고 기다리는 입장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피할
수 없어요. 그런 경쟁 무대에 나왔어요. 돈이 필요하고, 권력이 필요하 고, 미국 나라가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다 버리더라도 이 길을 날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그런 마음을 가져야 선생님의 사정을 알아요. 크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크게 반대하고 저항이 커요, 편하게 생각하면
저항이 작고. 한 방향성 천국 거기에 가서 살아요. 자!
『‘ 왕권 즉위식과
영계의 변화’ 에 대한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
모든 인류는 아무런 조건도 이유도 없이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가지 고 태어났으니 타락의 근본을 깨달은 사람들은
너무 억울할 것이다. 아무리 잘 믿었던 성도의 자녀들이라도, 아무리
선하게 살았던 사람이 라도 원죄가 혈통적으로 유전되어 왔다는 것이다.』
사도 바울이 총결론적인
보고를 해주는 거예요. 같이 생각하면 안 돼요. 사도 바울도
상헌 씨의 지도를 받아야 됩니다. 총결론적인 입장 에서 말한 거예요.
여러분도 저나라에 가게 되면 선생님을 모신 것을 대해 대번에 물어 봐요. 선생님에 대한
것을 물어 보고, 선생님이 어떻 게 일했다는 것을, 그 가르침이
어떻다는 것을 물어 본다는 거예요. 그 들이 영계에서 아는 이상 알고 가야 된다는 그런 위신과 체면이
있다 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자!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은 빙글빙글 순회하시는 것이 아니고 그
빛을 그냥 값없이 몽땅 주시고 싶어하시지만, 천도의 길이 여호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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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을 아프게
하고 있다. 하나님의 아픔은 여전하지만 그나마 하나님 의 해방이 지옥에까지도 빛을 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지상인은 모를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천상의 우리에겐 대단히 엄청난 복음의 폭탄과 도 같다.』
그렇기 때문에
10월 8일, 영계의
모든 공적이 있는 사람들은 지상 에 재림할 것을 허락하는 것을 기도했어요. 재림할 것을 허락했는데, 땅에 있어서 형님의 자리에서 재림한 그들을 동생과 같이 가르쳐 주고 복을 넘겨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저나라 가 전부 다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지상이 문제예요, 지상. 그거
다 재림하는 거예요. 옛날과 달라요. 기도할 때 모든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움직일 때가 됐다는 것입니 다. 기도하는 것이 달라졌어요. 그 다음에 메시아가 필요하고, 선생님, 재림주가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필요 없어요. 축복 중심가정, 타락하 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된 일체권의 사랑 의 특권적 상속자, 황태자, 여왕과
왕이 되는 계승 자리를 상속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자!
『상헌은 처음에 하나님의 현현이 잦아지고 빛의 기간도 길어서 무 슨 뜻인가 하고 황홀하기만 했었다. 그러나 부끄럽게도 하나님께서 “ 상헌아! 네 감격과 영광을 골고루
나눠라” 하시고 “ 지상의 참부모가 하나님을 하나님 자리에, 부모의 자리에 안착시켰으니 참부모가 효자
중의 효자로다. 상헌이는 언제 철이 들겠느냐?” 라고 하시며
웃으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광채는 상헌을 위로하셨다. 그리고
그 빛은 “ 네가 지 상에 내놓아야 할 사명이 있는 고로 그것에만 열중하라. 괜찮다. 괜찮 다” 하셨다. 이렇게 또 타이르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상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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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갈 수 없는 천도
감당하기 힘들다.』
가정의 효자, 나라의 충신, 세계의
성인이요, 천주의 성자의 도리를 다하여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하나님을
해방의 자리에 세울 수가! 알겠 나, 무슨 말인지? 하늘나라 가정의 효자도 못 되고 나라의 충신도 못 되면서 세계 앞에 성인이 뭐예요? 성인과 성자의 이름만 알지, 그들의 내용을 모르는 입장에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 앞에 서서 상속받 을 수 있어요? 축복받았더라도,
상속권을 전체 받더라도 3분지 1도 못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알겠나, 젊은 놈들?
선생님 말이 틀렸나 맞나 죽어 보라구요. 가 가지고 탄식하지 말고
잘 하라는 거예요. 혀가 뽑히고 눈이 뽑히고 창자가 터져 가지고 뒹굴 며 탄식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 땅이 귀한 거예요. 땅! 해봐요.「땅!」땅이 귀해요. 자!
『지상인들은 ‘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 때문에 지상에 서도 알 수 없이 일어나는 변화를 잘 실감하지 못할 것이나,』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전부 가정 가정을 잃어버려요. 그걸 막으려 고 선생님이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도 그래서 왕권 수립과 더불 어 국가체제를 어떻게 변경할 것인지 이번에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야단하더라도 야당 여당 패들을 모아 가지고 내 말을 들으라고 선포해 야 된다구요. 간판을 붙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안테나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일어나게 돼 있다. 지상 식구들이여, 용기를
가지고 우리 모두 노력하십시다. 2001년 7월 27 일.』「끝났습니다.」
자, 누구 기도해 보라구. 누가
하겠나? 효율이 기도하자. (김효율 회 장 기도) *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Ⅳ≫ ‘ 낙원․지옥
철폐와 천국 입적 선포의 날’ 훈독)
『……당신의 사랑의 한 지체가 됨과 동시에 산의 사랑의 나무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뿌리와 줄기와 순을 중심삼고 만민이 모든 기지가 되 어 사랑의 꽃을 피워 결실을 맺어야 되겠습니다.』
기지가 아니고
가지이지.
『뿌리와 줄기와 순을 중심삼고 만민이 모든 가지가 되어 사랑의 꽃 을 피워 결실을 맺어야 되겠습니다. 이 결실을 온 천지에 꽉 채워 해
방의 천국을 완성해야
할 가정이상이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님의 이 름을 중심삼고 천상․지상세계에 정착할 수 있는 데 있어서 그림자가 없는 ‘ 정오정착(正午定着)’ 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이제 지상세계와 천
상세계에 하나님의…』
정오정착 해봐요. 정오정착!「정오정착!」정오정착!「정오정착!」정
![]()
2001년 10월 27일(土), 코디악 노스 가든(미국 알래스카).
* 이 말씀은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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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권 즉위와 소망의 씨
오정착!「정오정착!」정오정착은 그림자가 없어요. 그림자가 없는 거 예요. 하늘 부모,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근원이 되고 인류의 조상은 순이 되어야 됩니다.
이게 커 가지고 모든 백성들은 가지가 돼 가지고 꽃이 피어 맺은 열매는, 순이나 어디나
전체 가지에 있어서 꽃 이 피어 맺은 열매는 동등한 가치로 거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통해 가지고 수확, 결실을 거둔 것은 어떤
가 지의 것도, 이 땅에 있는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국경을
넘어선 입장 에서 통일적이요 동일적인 내용을 갖춘 그러한 가치의 열매가 거두어 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뿌리면 하늘나라와 하늘나라의 천국이 그냥 그 대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자, 계속하라구.
『‘ 정오정착’
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이제 지상세계와…』
언제나 이제 여러분이 많이 써야 돼요, 정오정착. 그걸 중심삼고 하 늘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천지부모하고 전체가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 림자가 없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그림자 가 많았어요? 동으로 뻗고 서로 뻗고, 하루에도
달라지지만, 사시장철 다른 그림자를 남긴 것을 다 집어치우고 그림자가 없는 하나의 사랑화 된 모든 사랑은
생명에 연속돼 화려한 밝은 그런 사랑의 천국을 세울 수 있을 때 정오정착이 없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예.」양창식, 그 걸
알아야 돼, 정오정착.「예.」
그것이 왕권 수립과 더불어 표준말이에요, 정오정착.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앉게 되면 똑바로 앉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오정착을 알아야 되 겠다는 거예요.
태양 아래에 가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림자가 없어지지요? 그림자 가 없어지면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이 위에 딱 정착해요. 저나라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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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가는 데는 광명하지만, 사랑 이 없으면 깜깜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정오의 햇빛과 같이 비쳐 그림자가 없는 천국화 이상이 출발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중요 한 얘기예요. 알겠어요?「예.」지나가는 무슨 하나의 놀음,
고함소리로 알고 있어요. 자, 읽으라구.
한국에 갈 때에는 언제든지 여기 와서 총 결말을 짓고 가요. 훈독회
내용도 딱 거기에 맞는 내용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우연의 일치라 구요. 자, 읽으라구.
『……이 푼타 델 에스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찾아올 때마다
축복했던 모든 전부가 당신의 뜻 앞에 일취월장되어, 지상에서부터 천
상세계까지 심정의
인연을 묶어 가지고 각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
국가의 모든 국경을 넘고 모든 인류의 마음 마음의 장벽을 헐고 혈통 적 기준의 통일권을 이루어서, 아버님을 중심삼은 참부모를 중심한 권 속으로서 당당히 하늘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이 되며, 국가를 대 표할 수 있는 그 가정이 되고, 세계와 천주를 대신한
가정이 되게 하 여 주십시오.』
권속이라는 것은 열두 형제가 중심이 되는 그걸 말하는 거예요. 모
든 나라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 알겠어요? 권속, 권한을 가진 족속이 라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원하는 영원히 정주할 수 있는 이상적 가정권들이 합하 여 하늘나라의 주권을 세우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세우고 하늘나라의 땅을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총생축헌납의 일을 종결지을 수 있 는 날로 세우시옵소서.
천상 천하에 있는
모든 지옥과 낙원을 해방하여 하늘나라 출발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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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권 즉위와 소망의 씨
준이 당신의 주관권
내에서 사랑의 심정의 줄을 따라서 이 모든 고개 들을 넘고 국경을 넘고 해방권을 갖출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만민
해 방이요 만국 해방이요 만천주 해방의 기반에 있어서 이제 40일 이후 에 저희들이 하나님의 즉위와
참부모님이 지상에 설정한 즉위의 기준 인 왕권을 세울 수 있는 시대를 선언하고자 원하옵니다.
이 모든 전부를 뜻하신 가운데 이 40일 기간에 정비하고 모든
것을 통일시키시어 당신의 장중에 넣으시고, 당신이 바라고 소원하시는 뜻 이 탄식이 없는 기쁨과 영광의
은사로써 만천주까지 개인으로부터 축 복가정으로부터 확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
고 원하옵니다. 이 날을 기하여 지상․천상 전부를 통일할 수 있는 특
권을 가진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에게 효자의 도리를 다하 지 못하였고…』
이번 뉴욕 사건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 후) 만 9개월의 3일 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어난 거예요. 9월 13일이 만 9개월이거든. 사탄세 계 최후의 발악이다 이거예요. 이번에 이 대회를 우리가 주도하고, 이 번 사건이 났을 때에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뉴요커도 그랬지 요? 경찰관들을 재워
주고 그런 거예요. 우리가 본이 됐다구요. 이번 대회까지
해 가지고 결말을 지었어요.
세계가 가야 할 길은 이제 다른 길이 없어요. 내가 제시하는 그
길 을 가는 것이 평화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이제 가야 할 방향을 잡았 기 때문에, 자유 해방의 방향은 그래야 되기 때문에 그걸 잡아 가지고 이번에 한국에 가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연설문도 마 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서 뭐냐 하면 근본에서, 가정만이 아니고 나라라든가 하나님
을 중심삼은 가정 기반에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번 대회 주제연설도 그렇지만 전부 다 내용이 그와 같아요. 그래, 거기서부터, 완전히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의 가정으로부터 모든 국가
이념을 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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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위한 선포를
하는 거라구요. 참다운 가정은 종족의 중심이요, 국가 의
중심이요, 세계의 중심이요, 천주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일방적, 그 공식 원리에 의해서 모든 것이 통일과 우주의 평화의
방 향이 결정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중요한
지금 이 시간 이라구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여기서 기도하고 다 그래야 돼요. 2세 들이 산을 돌아다니고 그런데, 정신을 모아 가지고, 산에나 어디를 가 더라도 그런 일체 일심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극복할 수 있는 자주적인 그런 패권을 세운다는
마음을 가지고 활동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 녀석들 전부
다?「예.」자!
『부모님에게 효자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였고, 충신의 도리를 다하
지 못하였고, 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였던 모든 것을 완결지
어, 지상에 잃어버렸던 슬픔의 조건이 남아 있는 전체를 아버지
앞에 총헌납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선생님은 하늘나라, 가정이상의 나라에 있어서 효자․충신․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몰아넣었던
하 나님을 해방해 가지고 왕권 자리에 세운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 러분은 나라를 못 찾으면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반대 받고 홀로 홀로 이렇게 개척의
기반을 닦았는데, 여러분은 환영할 수 있는 세계 정상에서 그걸 못 하면 다 죽어야지요. 그런 민족, 그런 나라는 만약에 안 되면 잘라 버리려고 합니다.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든지 먹고 살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했어요. 보따리 싸 가지고 한 데 모이면 새로운 천국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대회에서는
한국의 최고 정상들을 모이라고 했어요. 원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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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권 즉위와 소망의 씨
국회에 가서 이것을
선포하려고 한 거예요. 마지막 날은 국회에 브이 아이 피(VIP)로
들어가거든. 그래, 4백 명이 됐더만.「4백 명이니까 다 정치 지도자들입니다.」그래, 읽으라구.
『이 40일을 중심해서 이 40일 전에…』
40일, 이번 40일에 선생님이 무엇보다 심각한 때였어요. 40일 금식 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모든 하늘땅에 사탄이 나에게
참소하고 걸 수 있는 조건이 있으면 안 돼요. 하나님 자신도 그렇고,
인류도 그렇고, 사탄도 선생님을 대해서 무얼 못 했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일을 선포 할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이 없게끔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심각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교수대 앞에 서 가지고 43일을 기다리는 거와 마찬가지의 심정이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그런 자리에서 하늘땅에 있어서 인류의 조상이 남겼던 모든
부정한 죄악과 허물을 전부 다 벗어 버리고 비상천 하는 거예요. 거기 서 죽지 않고 거기서 내려와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 즉위식을 해야만 하나님 앞에 참소할 아무런 물건이 없다는 거예요. 심각한 기간이었다 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이제 하늘나라의 즉위식을 해
줘야 돼요. 선생님의 즉위식을 해주는 책임을 그와 같이 해줘야 돼요.
여러분 나라로부터 전부 다. 나는 아담 나라를, 아담
중심나라를 세웠 어요. 그러니 전부 다 선생님 앞에 가인이라구요. 다
잘라 버려도 되는 거예요. 민족을 넘어서 가지고 잘라 버려도 되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이 나라가 없으면 입적을 할 수 없어요.
입적을 할 수 없으니 잘라 버리지 않고 선생님이 남겨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할 일을 남겨 주는 거예요. 하는 데는 간단한 거예요. 선생님
이 유명해요. 세계 평화의 중심 자리, 사상적 중심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 사상을 중심삼고 냅다 밀면 안 밀리는 데가 없고 성사 못 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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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기 때문에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홀로…. (녹 음이 잠시 중단됨)
누구나 죽느냐 사느냐 다 공포예요. 이 환경에서, 그저 지루한 환경 을 벗어나자면 ‘ 아이고, 자살하는 게 좋겠다.’
그런 경지에 가는 거예 요. 여기서
해방의 하늘, 빛을 향해서, 하늘을 날 수 있는 시대를 열어
야 할 것이 우리의 책임이에요.
여러분은 나라가
해방되게 할 수 있어야 돼요. 미국 애들은 미국 나 라를 해방해야 돼요. 미국 사람이 아니에요. 하늘의 축복받은 사람으로 서 부모님 대신
나라를 전부 다 때려 눕혀야 돼요. 때리는 건 몽둥이 가 아니에요. 말씀을
가지고 완전히 평준화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2세들 잘 알라구.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부 모님 가정을 대신하는 거라구요. 나라, 자기 일족 하나 못 가누면 망해 요. 알겠나?「예.」자, 다음!
『이 40일을 중심해서 이 40일
전에 천상․지상세계의 낙원과 지옥 을 철폐하여 하나님이 직접 해방권에서 주도할 수 있는 은사의 세계로 서, 은사의
세계로서, 은사의 세계로서…』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해요. 조건이 있는 데는 하나님이 주도 못
해 요. 자, 읽으라구.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전진하기를 바라오면서 지상 천상의 낙원 과 지옥을 철폐하기를 원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승리와 영광과 찬양 이 길이 길이 만세 해방적 그 주권 위에 영원하신 당신의 승리의 영광 과 승리의 꽃이 활짝
피어 천지에 꽉 참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권한을 밟고 넘어서는 축복가정들이 되어 이를 주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 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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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권 즉위와 소망의 씨
세상이 왜 무너져
나가느냐? 한국에서는 건국해야 돼요. 그래서 가 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점 소망이 없는데 한 점 소망의 씨를 뿌려야 된다구요, 이 4년 기간에. 자!
『천국은 이제
통일교회 교인만이 가는 곳으로서 설정하시어서 해방 을 선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참부모, 천지부모를 대신 한 심정적 승리의 기반 위에서 선포하며 아뢰나이다. 아멘. 아멘. 아 멘』「말씀이십니다.」
『……1998년 6월
13일에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주었습니다. 살 인마하고
성인을 축복했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끝장나는 거예요. 세상 에 그런 일이 어디 있어요? 수평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아무리 사탄세계에서 힘이 세더라도 물이 잠겨 들어오는데 두 편으로 갈라져 가지고 눈이 붉어지면서 서로
죽이겠다고 하는 것을 물에 함께 놓아두면 어떻게 되겠어요? 서로 죽여야 되겠어요, 서로 구 해야 되겠어요?』
죽겠다고, 죽이겠다는 것보다 죽겠다고 해야지.
『눈이 붉어지면서 서로 죽이겠다고 하는 것을 물에 함께 놓아두면 어떻게 되겠어요?』죽겠다고 해야 돼.「서로 죽겠다고요?」그럼. 물이 차면 죽는 거예요, 죽이겠다는
것보다.
하나님도 그 자리에 있고, 사탄도 그 자리에 있고, 인류도 지옥, 그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죽이겠다는 것보다 도. 그거 알겠어?「예.」
그러니까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건 참부모예요. 하나님 앞에 ‘ 당신 이 어떻게 하면 좋겠소? 이 인류를 전부 죽일 수 없소. 그래, 당신도 그 자리에 섰으니 물에 잠길 것밖에 없고. 그러면 당신 하나님도
여기 에서 해방해 주기를 원하지요?’ 그래서 살려 주면 그 다음에 원수는 죽으라고 내버려둬야 되느냐 이거예요. 원수도 살려 주는 거라구요. 그 럼으로 말미암아 인류도 살리고 지옥의
영인도 살리는 놀음을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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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런 4차 아담국가, 심정권 본연의 세계에 들어오려면 하나님 이 왕권즉위 해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시대와 맞먹어야 되는 것입니
다.
그래서 만민이 전부 다 축복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권내에
들어가서 선생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만국의 왕으로부터 각료, 상원․하원이 선생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 세계와
나라는 이래야 된다!’ 하는 계획만 하면 돼요. 그 계획이
새천년을 맞아 10년 동안, 7
년 이내에, 3년 이내에 안 되면 4년, 7년에 안 되면 10년, 늦어야 12 년까지 연장된다고 보는 것입니다.』「다 끝났습니다.」
그거 괄호해 놓아
가지고 해양권 섭리시대를 중심삼고 한 시간 되니 까 우리 가정에서 이번 대회 때 소개해 줘도 되겠다구.「예.」시간 얼 마지?「한 시간요.」
이번에 자기 한국에
가지? 안 가나? 가나? 거기서
몇 대목만 빼놓으 면 30일 빼서 오라구. 내가 가서 지시할
테니까 그걸 빼 가지고 오라 구.「예.」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자, 이제 밥 먹고 이제는 또 가야 되겠구만. 엄마! (경배) 주동문이
다 가겠구만.「같이 나가지? (어머님)」「예. 같이 모시고 나가겠습니 다.」효율이
알겠나, 이거? *
날이 좋구만. 앉겠나, 서겠나?「축구단에서
상 차린 것이구나. (어머 님)」축구단에 돈이 있나? 협회가 불쌍한 협회로구만. 축구단을 도와 줘야 할 텐데…. 자주 오니까 오는 것이 싫어, 왜? 사람들이 다 미운 모양이지? 자!
(경배에 이어 꽃다발 봉정과 케이크 커팅)
「식사해야지요. (어머님)」자, 식사부터 하겠나? 앉아요.「이것
나 눠 주고…. (어머님)」「저희들은 다 먹었습니다.」식사했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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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축구 보셔야지요.」무슨 축구? 덥구 춥구인데
뭐. 덥잖아? 덥고 나서 추운데 축구야? 그래, 밥 먹었어요?「예.」축구 구경하는 걸 더 좋아할 거라. 그거 지면 어떻게 하겠나? (웃음)「져도 이겨 버리니까 요.」아이고, 져도 이기면 되나? 이기고 이겨야지. (웃음) 자, 그럼 들
자구.「그러면 원로 되신 분들은 안에 모시고요, 이것 좀
드시고 세 시 에 축구경기를 보기로 하겠습니다. 앉으시겠습니다. (황선조
회장)」(녹음이 잠시 중단됨)
2001년 10월 28일(日),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참부모님 귀국
환영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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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 나’
라고 할 수 있는 자리와는 관계없는 거예요. ‘ 우리’ 라는 것이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이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아니에요? 종적 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이것이 횡적만 되더라도 가정이 안 돼요.
가정은 3대를 거쳐야 되기 때문에 3대를 거치지 않으면 우리라는 가정이 정착이
안 돼요. 가정 정착이 불가능합니다. 있더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우리의 개념을 세울 수 있는 근본이 없어져요. 우리의 개념은 가정
정착, 삼대상목적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상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정 기반 외에는 우리라는 개념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 요. 그런 생각을 안 했다구요.
자, 곽정환, 여기에서
가려면 얼마나 걸리나?「40분 걸립니다.」그 러면 뭐 틀렸구만. 가 볼래?
가려면 가 봐도 괜찮아.「예. 제가 가는 것이
박 단장 입장이 좋게 되겠다 그래서 다녀오겠습니다.」갔다 오라 구. 우리는
이제 축구나 보지. 뒤로 돌아! (웃음) 뒤로 돌아서 보자구. 다들 어디 나가나? (이후 정규리그 우승을 결정짓는 마지막 경기인 성 남 일화와 전북 현대의 축구경기를 참석 식구들과 같이 텔레비전으로
시청하심)
효율이!「예.」나와서
그거 읽어 주라구. 좀 했어? 그거 읽어 줘. 진짜 ‘ 일화’ 가 이겼나? (웃음) 나는 마지막 경기에서 졌기 때문에 졌
다고 생각했는데
이겼구만.「뭐 읽으라고 그러셨습니까, 아버님?」응.
「어떤 것 말씀이십니까?」아까 오면서 읽던 것 말이야.「그 책을 곽 회장님이 가지고 가셨습니다.」여기에는 없나?「여기 있습니다.」
우리가 잔치를 해줘야 될 텐데 돈은 누가 내겠나? 협회에서 내야
되 겠나? 잔치하는 돈도 적지 않아요. 축구에 돈이 많이
들어가지. 금년에
88
정오정착을 이뤄 용기를 갖고 나아가자
한 70억 이상 썼지?「예.」70억! 부자네, 그거. 우리 교구장들에게 줬 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거 그만 두면 좋겠어요, 계속하면 좋겠어요?
「계속해야 됩니다.」계속하면 좋겠다는 사람은 없잖아요?「계속해야 됩니다.」돈을 내서, 모금해
가지고 하라면 다 싫다고 도망갈 거라구 요.
자! 읽어 봐요. 원리를, 뜻을 알아야 이해하는 거예요.「오시는 비행 기 중에서 이 대목을
훈독했습니다. 내용이 아주 진지하고 깊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 직전에 있었던 일련의 하늘의 선포 행사였습니다. 그래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세 선언을
다 읽으라고 그러셨 습니다. (김효율 회장)」(≪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 환
태평양시대 선언’ 부터 ‘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한 선포’ ‘ 낙원․지옥
철폐와 천국 입적
선포의 날’ 까지 훈독)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내가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오면서 위로축복을 정지해 버렸어요. 시대가 달라졌다
이겁니다. 각자가 혈통 을 준수하고 혈통을 정비해야 할 때가 왔는데 위로축복을 해주면 어떻 게 되는
겁니까? 위로축복을 해주어서 아들딸을 낳으면 누가 책임져야 됩니까? 자기들이
책임질 수 없어요. 선생님은 사망세계의 지옥과 영 계를 해방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서 위로축복을 해주고
얼마든지 조정 할 수 있지만 자기들은 그런 권한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위로축복을 안 해주는 거지요. 남자가 위로축복을 받고 싶으면 영계에 간 색시에 게 허락을 받아 가지고…』
여기 한국에서
위로축복을 계속해 준다고 소문난 것이 무슨 말이야?
「지난번에 아버님께서 떠나실 때 젊은 사람들, 아기가 없는 사람들을
한번 보자고 해서 청평에 물어 봐 가지고 여기서도 위로 받고 영계에 서….」그건 이번이 아니고 그 전에
얘기했지, 그 전에. 그 위로축복이 야 바꿔 된 거지, 자식이 없으니까. 자식을 낳으면 곤란해요. 때가 달 라지는 거예요, 때가. 자!
89
『……내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기 때문에 쫓겨난 사람들을 사랑하 면서 나온 것입니다. 참 재미있어요. 남미는 보면 쫓겨난 패들입니다. 이 사람들을 거느리겠다고 해야 원수를 사랑할 수 있어요. 쫓겨난
사 람들도 추스르지 못하면서 무슨 원수를 사랑한다고 하겠어요? 내가 쫓 겨난 사람들을 사랑했나요, 안 했나요? 내가 그들을 누구보다 사랑해 왔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어요. 그 대표적인 자가 박구배입니다.』
박구배 갔어?「여기 있습니다.」거기에 최정렬, 김광인, 이창렬이 전 부 다 쫓겨난 사람들이에요, 김윤상까지도. 협회에서 범죄자로 쫓겨난 사람들을 다 길러 가지고, 미국에 보내서
훈련시켜 가지고 남미에 배 치했다구요. 반대되는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나아가야 된다구 요. 신교하고 구교가 반대예요. 그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자, 계속해요.
『……또 참부모와 더불어 일체이상을 가지고 심신일체 이 지상에
정오의 기간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일체 모든 전부가 정비, 해원성사 탕감 해원됨으로 말미암아…』
그 말은 뭐냐 하면, 태양이 이 꼭대기에 오면 정오가 되는 거와
마 찬가지로,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나타나면 반드시 찬란한 빛을 가지 고 나타나는데, 빛은 언제나 정오의 모습과 같은 생활을 해야 된다구 요. 그러면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정오정착시대예요. 하나님을 빛과
같이 언제나 모시고, 정오의 자리와 같이 중심에 모시고 살아야 정오 정착, 하늘나라의 지상에 옮겨질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상헌 씨도
그렇고, 이번에 사도 바울도 보고했지요? 빛이 움직이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타날 때는 빛을 중심삼고 나타나는 거예요.
정오정착이 중요한 거예요. 앞으로 정오정착 기반을 통하지 않으면
이념 실현과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림자가 있으면 안 된다구요.
밤이 없다는 거예요, 밤. (끝까지 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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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정착을 이뤄 용기를 갖고 나아가자
왜 웃어?「아버님, 경하드립니다. (곽정환)」무슨 경하? (박수) 축 구 우승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 수립 정리하는 것을 경하한다는 말이 지?
(웃음)「모든 것이 연속으로 경하 받으실 일이 전개되니까요.」그 런데 마지막날 전부 다 얼굴을 커버 씌워 버렸어.「선수들이 뛰지를
못한다니까 지금….」선수들이 뛰지 못하다니? 뛰지 못하면서
어떻게 이기나? 깃발을 자기들이 꽂아야 할 텐데 다른 사람이 꽂아 주는 거예 요, 그게. 박판남이 오거든 기합을 줘야 되겠구만. 틀림없이 선생님이 세 시에 오면 이긴다고 그러더니….
「축구협회 부회장이, 이종환이라는 부회장이 나왔는데요, 우리가 지금 현재 1대 0으로
지고 있고 시간도 다 끝나 가는데 ‘ 내가 이번에 일화가 우승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았습니다.’
그랬습니 다. (곽정환)」(웃음. 박수)
「고맙다고 그러고
‘ 하나님이 틀림없이 살아 계십니다.’ 그러면서 이 야기 좀 하시라고 하니까 ‘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
일화를 응원 안 하셨 으면 이번에 일화가 우승할 수 없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옆에서도 그 렇게 느끼는가봐요. 오늘은 어차피 우승을 해 놓고 있으니까
선수들이 못 뛰는 거예요. 오늘 제일 졸전을 했지 않습니까? 아버님께
참 민망 해요. 이것을 어떻게 보고 계시겠는가 생각하니까….」사자가
배가 불 러 가지고 못 뛴다고 그러잖아? (웃음) 사자가
아니라 고양이지, 고양 이.
「그 다음에 한국 프로축구가 상당히 평준화되어 가지고 꼴찌하고 우승팀하고 보세요. 종이 한 장 차이라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더더욱 하나님이 일화를
역사하시는 것을 더 사람들이 실감하는 거예요.」하 나님이 축구에 대해서 관심이 있겠나, 뜻에 대해서 관심이 있겠나?
91
(웃음)
「시장이 오늘 나와 가지고요, 할 말이 많고 욕할 말이 많은데
그러 지를 못하고 인사를 하고 그랬더니만 나중에 하는 이야기가 ‘ 제가 제 주시장을 할 때에 그때에 제주도에 오셔서 집회를 하셔서 이미 곽 회
장님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저는 기억도 못 하는데
제주시장을 했 답니다. 그러면서 덕담만 나누었지요. 우리
일화 때문에 성남이 얼마나 선전이 되고 있는 줄 아느냐고 하니까 ‘ 예, 고맙습니다.’ 그래요. 거기 에 온 것이 뭐냐 하면, 빌빌 기어와서 굴복하는 겁니다.」그럴 게 뭐 야?「그렇게 반대하고 그 자리에 안 주려고 그러다가…. 한 번도 얼굴
을 안 내밀었거든요. 안 내밀고 자기가 이제 옴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내년에 계약이 어떻고 운동장이 어떻고
말할 수 없는 입장이 된 겁니 다. (곽정환)」
‘ 내가 천마 팀을 반대했지만 하나님이 들고 세운다는 것을 이제 알 았으니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시민 앞에 회개하고, 앞으로 세계적으로 출전해 백승하기를 바랍니다.’ 하고 한마디하면 될 것 아니에요?「그래 서 이 부회장이 있는 데서
그랬습니다. 실력만 가지고 이긴 것이 아니 고 천운을 타야 이기는 것인데, 일화 때문에 성남이 덕을 많이 보게 됐다고 그랬습니다.」덕이 아니고
떡을 많이 먹어야 할 텐데. 아이고, 나도 지금 이것은 외도예요. 내가 그것 때문에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 어요? 그것 또 계속해야
돼요?
「우선 축구계에서는 아버님이 축구팀을 가지심으로 말미암아 한국 축구를 중흥했다고 알고 있습니다.」그건 그렇지.「특히 신문선 씨라고 글 자꾸 쓰고 하는, 축구계에서는 해설 이론에는 제1인자인데 그 사람 이 그래요, 오늘. 참 일화가 그 간에 수고도 많이 하셨는데, 네 번을 우승을 하신 명실공히 명문 구단이 됐다고 굉장히 그렇게 칭찬을 했습 니다.」
브라질에서도 이제
명문 구단이 될 텐데. 수십년이 되어도 못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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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정착을 이뤄 용기를 갖고 나아가자
가는 것을 1년도 안 되어 가지고 차고 올라갔다구요.「아버님이 한국 축구 중흥을
위해서 이렇게 하시는 것이지 우리가 무슨 기업체가 있어 서 선전을 하려고 하겠느냐, 세금 감면을 얻으려고
하겠느냐? 그래서 정말 축구 중흥을 위해서 큰 수고를 하셨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 까, 자기들도 그렇게 느낀다고 그러면서 이번 우승은 예사로운 것이 아니랍니다. 그
사람 말도요. 예사로운 것이 아니라고 그럽니다.」
금년 해가 예사로운
해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 예사롭지 않게 생각함 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축복을 해줬다고 생각해요. 금년
10월 달은 어디든지 해방의 달이라구요.
「선수들이 마지막에 마당에서 구르잖아요? 그런데 좋아서 어쩔 줄
을 모르는 거예요. 어쩔 줄을 모르는 거예요. 그게 그냥
챔피언이 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아주 참 여러 사람이 감동을 했습니다.」그 잔치 비용은 협회에서 내야 되겠구만. 잔치해야 할 것 아니야?
「예. 앞으로 잔치 절차가 많습니다. 선수들이 한번 우승을 하고 나 면요 선수들하고 감독들하고도 절차가 있다고 그러고요, 그 다음에 기 자들하고 축구계 원로들도 그렇고, 잔치가 꼬리를 뭅니다.」내가 괜히 왔구만. (웃음) 발꿈치를
들추고 높이 바라볼 텐데, 뭐가 있어야지. 나 는 아무것도
없는데. 통일교회를 이해하지 못해요. 돈은 없으면서도 할
짓 다 하거든.
「그리고 축구계의 원로들인데, 모두 옛날에 축구협회 이사진하고
이런 사람들이 우리 창단 때부터 우리를 많이 도왔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께서 이제 안 하실 분야에 일을
하셨다고 표현을 하셨지만, 아 버님께서 축구단을 만드시리라는 것은 상상도 안 했거든요. 그랬는데 실질적으로 아버님이 축구단을 만드심으로 말미암아 프로축구가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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났어요. 살아났기 때문에 그것을 늘 이 사람들은 애국적인 견지에서 감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도 오늘 인사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일화 사장이 관리인입니다만
외부 관리인인데, 그 사람 이 우리 팀 때문에…. 사실은
우리 팀이 일화만을 위한 팀이겠습니까? 그런데 그 가치를 알아 가지고,
또 파트타임에, 쉬는 시간에 밑에다 또 잔칫상을 마련해 놓았어요. 그래서 귀빈들도 모두 서서 먹도록 해 놓 고, 그 모든 입장자들에게
맥콜하고 다 먹게 하고요. 사진 찍는가 봤는 지 모르지만 맥콜을 들고 사진 찍자고 그래서 다 모여서
맥콜 들고 사 진을 찍었습니다. 사장이 할 줄 알아요, 보니까. 나중에 이거 써먹을
거예요.」
맥콜을 많이 먹을 거라, 일화 애호하는 사람들이. 사람이 간사한 거 라구요. 한번 사람이 정을 두고 관심을 가지면
잊을 수 없거든. 축구계 를 보게 되면 일화에 대해서 신세를 지고 다 이랬으니까 일화를 먼저 생각하고
다 그러지요.
그래, 10년 가까운 세월에 돈이 얼마예요? 5백억 이상 7백억, 8백
억이 달아났는데, 그 돈을 가졌으면 뭐 우리 통일교회를 얼마나 좋게 만들었겠어요? 소련도 현실이에게 줬으면 여왕이 됐을 텐데.
「뉴욕 대회 좀 보고를 할까요, 아버님? (곽정환)」그래. 얘기해
줘 요. 대회가 어떤 대회인지 다 모르지요? 얼마나 심각했는지
모를 거라 구요. 못 할 것을 한 거예요. (곽정환 회장이
10월 19일부터 21일까
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 어셈블리(Assembly) 2001’ 에 대해 보고)
이번 10월 8일에는 말이에요, 무엇을
발표했느냐 하면, 여러분이 태 어나고 모든 사람들이 태어나 사는 곳,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수천년 수만년 역사를 거쳐왔더라도 괜찮아요. 자기 지역에서 태어난
조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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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정착을 이뤄 용기를 갖고 나아가자
은 전부 다 재림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로마면 로마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그 지역에 와서 살다가
태어난 사람이 전부 합하니까 김 씨면 김 씨를 중심삼고 말하면 김 씨 만이 아니지요. 그 가운데 여러
성이 합해 가지고 거기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이 한 족속과 같이 재림하는 거예요. 재림해 가지고 그 지역
전 체가 합하여 여러분을 도울 때가 왔다구요. 영계에서 재림해 가지고 돕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많은 영들이 여러분을 옹위해 가지고 도우려고 하는데, 영계에
있어서 4대 성인이라든가 성현들이나 의로운 사람들이 한 방 향으로 열심히 해 가지고 한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있는 정성을 다 해 가지고 지상을 협조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이
이러한 재림해서 협조 할 수 있는 영들 앞에 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들 앞에 서야 된다 는 거예요.
그야말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나서야 돼요. 그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생각한 것을 전부 이룬 거와 마 찬가지의 신념을 가지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의심이 있어서는 안 된다 는 거예요. 이 대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무슨 짓이야 못 하겠어요? 은하계로 말하면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예요.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그 은하계를 만드신 하나님인데, 이
지상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 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 어디 갔나? 딴 것은 그만두고 사도 바울이 보낸 메시지…. 효 율이 어디 갔어? 어디 갔나,
원주? 사도 바울이 특이한 것은, 자기가 신앙생활을
해 가지고 영계에 갈 때까지 역사에 있어서 말이에요, 예 수를 반대하던 것이라든가 그 모든 역사적 사실을
거쳐야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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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급을 가서
거쳐 가지고 거기에 협력해 가지고 넘어가는 그런 사실 이 드러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영계의 현재 메시지와 다르다구요. 우리 통일교
회 교인들이 참고를 많이 해야 돼요. 그것이 1번에서 30번까지 있어 요. 거기에 왕권 즉위식을 한 후에 영계가 얼마만큼
변했다는 그 내용 이 나온다구요, 상헌 씨가 보낸.
효율이 와? 효율이밖에 모르나? 거기에 책이 있을지 모르니까 봐요. 그것 말고.「아버님, 방금
일본하고 연락이 됐습니다. 그래서 5일부터 하시는 걸로요. 12일날로 끝나는 걸로 내일 모든 서류가 오면 그거 가 지고 비자 신청하겠습니다. (김효율 회장)」
그거 곽정환이 읽어 봐.「예.」맨
나중에 있다구. 상헌 씨의 보고인 데 영계가 왕권 즉위식 후에 얼마만큼 달라졌다는 그 내용이에요. 30 번까지니까 그것 다 읽어야 돼요. 다 알아야 돼요. 15번부터는 여러분 이 반드시 다 알아야 된다구요.
「왕권 즉위식과 영계의 변화에 대한 메시지입니다. (곽정환)」그것 30번이야?「예.」(≪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중에서 ‘ 왕권 즉 위식과 영계의 변화에 대한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 훈독)
『……지상인들은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 때문에 지상에서도 알 수 없이 일어나는 변화를 잘 실감하지는 못할
것이나, 이제는 안테 나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지상 식구들이여, 용 기를 가지시고 우리 모두 노력하십시다.』
용기를 가지시고! 해봐요, 용기를 가집시다!「용기를
가집시다!」안 테나를 맞추라구요. 이제 그러려면 정오정착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언 제나 그 권을 같이하고 있다는 거예요. 끝났어?「예.」
사도 바울의 서신을
앞으로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지나가야 할 단계 단계의 내용을 다 읽고, 몇 번에 뭐가 있는지 다 알아야
된다구요. 이 제 그걸 시험 칠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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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정착을 이뤄 용기를 갖고 나아가자
자!「저녁 시간이 됐습니다.」저녁 다 했나?「아닙니다.」이 사람들 저녁…. 이제부터
하는 거예요, 했어요? 저녁 했나?「예. 저녁 됐습니 다.」됐데?「부모님 진지는 됐고요, 밑에 우리는….」「밑에도 넉넉히 했답니다.」넉넉히? 그러면 반가운 소식이 왔구만. (웃음) 그래, 맛있 게 먹고…. 내일
이제 대회지, 대회?「예.」나는
이제 준비를 해야 된 다구요. 바쁘다구요, 시간이. (경배) *
충청남북도 혹은
대전 지역의 어른 되시는 분들이 여기에 다 모였다 고 보는데요, 지금 대회장이 낭독해 주고 기도한 그
내용을 들었을 줄 압니다. 이것은 인간 세상의 그 누구도 모르는 내용을 가지고 말씀했 고 기도한 내용입니다.
![]()
여러분,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 외국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 한국 사람이라면 잘 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잘나신 분입니다.」지금
와 보니까 잘나 보이지요. 옛날에는 못나 보였어요. 부모까지도, 형제까지도, 친 척까지도, 교회까지도, 나라 전체, 8대 정부로부터 반대 받고 나온 괴 수라는 사람이 여기
서 있습니다. 그 사람이 왈 문 총재라는 사람이에 요. 그것
알아요? 그러니 사연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많았겠어요? 여기에 나온 머리들이 커 가지고 어깨에 힘 주는 양반님들이 문 총 재에 대해서 생각해 본 사람이 몇 사람이
돼요? 전부 다 생재기, 관계
2001년 10월 29일(月), 대전 리베라호텔.
* 이 말씀은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 때 하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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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를 맺을 수 없는
먼 산 너머, 대양을 건너 땅 끝에 서 있는 것과 같은 사람들 앞에 땅 끝에서 새로이 나타나 가지고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한 말을 듣고 보니 문제가 보통지사가 아닌 내용을 알았어요.
제목이 뭐예요, 오늘 대회 이름이? 천주(天宙), 천주가 뭐예요? ‘ 하 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 두 사람
아니에요? 두 사람이 합한 것이 ‘ 하늘 천(天)’ 입니다.
‘ 아버지(父)’ 도 두 사람을
말해요. ‘ 인(仁)’
도 두 사람을 말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한정이 없 다구요.
천주(天宙), 두 사람이 사는 집(宙)입니다. 그 두 사람은 무슨 두 사람이에요? 남자 성품과 여자 성품, 두 사람의 성품을 가진 그 주인 이 하늘의
주인, 하나님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을 천주라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도 마음과
몸의 두 사람이지요?「예.」마음과 몸의 두 사람이 에요, 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 한번
해봐요.「두 사람!」두 사람인데 이 두 사람이 싸우는 사람이에요, 하나된 사람이에요? 싸우는 사람은 하늘에 속하지 못해요. 하늘은 두 사람이 완전히 하나되어 있는데, 그 아들딸 될 사람들은
두 사람이 하나되어 있어요, 못 되어 있어요? 여 기 앞에
있는 양반님들,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있습니 다.」
여기 무슨 장관님, 혹은 무슨 대사님, 혹은 지사님 하는 무슨 양반 들이 다 왔지만, ‘ 나는 몸 마음이
틀림없이 조상으로부터 하나됐습니 다. 어깨에 힘 주고 자랑할 수 있는 나입니다!’ 하는 사람은 한번 나서 보라구요. 기합을 줘 가지고 차 버릴 거라구요. (웃음) 그런 사람에게 ‘ 이 자식아, 자신을 가졌어?’ 할 때는 말 못 하고 끙끙거리고
물러갈 거라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에요? 충청도 양반들 사실이에요, 사 실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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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 자랑 잘 했지, 충청도! 충청도(忠淸道) 하면 ‘ 중심(中心) 깨끗 한(淸) 도(道)’ 라는 거예요. 충청도가 그렇게 깨끗해요? 깨끗하면,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됐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답변을 못 하는구만.
‘ 두 사람이 하나된 것’ 이 하늘이에요. 그 하늘과 오늘날 타락한 이 땅의 인간인 두 사람이 하나되지 못한
연고는 무슨 연고이냐? 고장났 기 때문입니다. 사고났기 때문입니다. 몸 마음이 사고가 나 가지고 하 나되지 못한 사실을 모르고, 사고물이라는
것을 모르고 떠들고 자랑했 다는 사실이 얼마나 이 우주에 피해를 줬느냐 생각한 사람이 없었어 요. 우리
같은 사람이 내세워서 채찍으로 후려갈기고 도끼로 깎고 불 도저로 밀고 하다 보니 대한민국도 싫다고 했지요.
야당 여당이 나를 좋아해요? 김대중 정권이 나를 좋아해요? 경상도 정권이 나를 좋아했어요? 미쳐도 끝이 없게 미쳐 버렸어요. 어떻게 될 거예요? 자기의 몸 마음도 하나 못 되어 가지고, 당도 하나 못 되어 매일같이 싸움해 가지고 나라가 제 나라야? 싸우는
사람 편에 가고 싶 은 나라가 없어요. 그것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처음 만나 가지고
좋은 말 하지 않고 기분 나쁜 말을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기분 나빠야 자기를 생각한다구요. 한 대 맞아야 ‘ 아이고, 왜 맞았나?’ 그런다구요. 미안합니다.
보라구요. 천주 뭐예요? 천주 평화, 평화의
‘ 평(平)’ 자는 ‘ 두 이(二)’ 자에 이것을 꿰어서 받친 거예요. 십자가(十)로 연결해
가지고 거기에 두(二) 사람(人)을 모신 거예요. ‘ 화(和)’ 자는 무슨 화 자냐? ‘ 벼 화
(禾)’ 변에 ‘ 입 구(口)’ 가 돼 있어요. 평평히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변 치 않는, 수평과 같이 먹고 살 수 있는 하나의 가족이 평화를 차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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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평화가 돼요.
여러분 가정이 평화 됐어요? 밥이 아버지 먹는 밥, 손자 먹는 밥, 형님 먹는 밥 달라요. 이웃 사촌, 나라 백성 전부 달라요. 화해 있어 요? 평화예요? 그
뜻이 맞지요?
천주(天宙)가, 하나님을 모신 집이 평화한 식구가 되어 가지고…. 통일이 뭐예요? ‘ 통’ 자는 ‘ 거느릴 통(統)’
자예요.
‘ 거느릴 통’
자라구 요. 내가 통일교회의 뭐예요? 여기서 통일교회 뭐예요? 교주지요. 천주 교는 거꾸로 하면 주교예요. 주교하고 교주하고 누가 높아요? (웃음) 아무리 무식하더라도 이걸 물으면 ‘ 그것 물어 볼 것 있나? 교주가
높 지.’ 할 것입니다.
자, 통 자가 무슨 통 자라구요? ‘ 거느릴 통(統)’ 자예요. ‘ 실
사(糸)’ 변에 ‘ 완전한 충(充)’ 자예요, 충 자. 다리나 발이나 모두 꿰매 가지고
제멋대로 놀지
않아요. 오관을 보라구요. 눈과 코와 입과 귀가, 몸뚱이 가 제멋대로 놀아요? 눈이 가는 데 코가 안 가겠다고 해요? 귀가 안 가겠다고 해요? 입이 안 가겠다고 하고, 몸뚱이가 안 가겠다고 해요? 통일이에요. 갈래갈래 제멋대로 할 수 없게끔 엮어 가지고 하나로 만 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에요. 수평 가운데 ‘ 거느릴 통(統)’ 자예요. 하나된 그것은 중심을 말하는 거예요.
통일 뭐예요, 통일? 국(國)! 나라 하게 되면 주권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백성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돼요. 천주평화통일국인데, 나라가 어디 있어요? 대한민국 나라? 문 총재를 8대 정부가 반대한 그 나라, 힘있다고 감옥에 처넣어서 다 없어질 줄 알았는데 죽지 않고 이제는 세계 꼭대기까지 올라왔어요.
미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이제는 문 총재를 몰
101
라 가지고는 지성인으로서
탈락, 종교인으로서 탈락,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그룹도 탈락됩니다. 깃발 들고 나선 사람은 문 총재한테 인사 안 해 가지고는 세계에 설자리가 없게 되는 그런 아침이 찾아왔 다는
거예요. 어때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기분 좋으면 박수해야지.
(박수)
그러면 그 사람이, 그 양반이,
그분이 가르치시는 내용이 뭐냐? 천 주, 하늘과
땅이에요. 하나님 집이에요. 참사람, 두 사람이 하나되어서 사는 집입니다. ‘ 지아비 부(夫)’ 자는 말이에요, 하늘
꼭대기도 넘어가 야 돼요, 이게. 지상의 아버지가 하나님보다
높다는 말이 여기에서 나 와요. 이런 것은 한학자들처럼 풀이할 시간도 없어요. 아시겠어요? ‘ 인
(仁)’ 자도 두(二) 사람(亻)입니다. 두 사람이
없어 가지고는 말할 수
없는 천지예요. 그것 인정하겠어요? 인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
다.」인정하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통일국, ‘ 국(國)’ 자를 보게
되면, ‘ 나라 국(囗)’
자에 무엇이 들어가
있어요? 믿을 수 있는 자예요,
믿지 못할 자예요? 혹(或) 혹이라는 말 이 참이에요? 가짜에 가까워요, 참에 가까워요? 가짜에 가까워요.
세계 전체를 대표한 여기에다 ‘ 혹’ 자를 박았어요.
그래,
천주평화통일국의 ‘ 국’ 에
저 ‘ 국’ 자가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평화라든가 통일이라는 말을 쓰려면 거기에 무엇을
갖 다가 박아야 될 것이냐? 거기에 ‘ 바를 정(正)’ 을 갖다 박으면 어때요, 바를 정? ‘ 곧을 정(貞)’
자를
갖다 박으면 어드래요? 거기에 왜 ‘ 혹 (或)’ 자를 갖다가 붙였어요? 믿을
수 없는 세상이에요. 믿을 수 없는 세상이라구요.
이런 천주평화통일국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믿을 수 있는 내용의 무엇을 갖다 넣어야 되겠느냐? ‘ 바를 정(正)’ 자, 참이라는 자입니다. 참을, ‘ 바를 정’ 을 갖다 붙여야
돼요.
참 가운데, 바른 가운데 무엇이 제일이냐? 시간 가외지만 말이에요, 이거 외도를 한다는 말을 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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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봐 걱정이 되누만. 그렇지만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 나라가 있어요? ‘ 세상에 난다긴다하는 이런 양반들, 나라 가 지고 큰소리하고 활보하던 나에게 그렇게 실례하게 무식한 입장에서 나라가 있느냐고 묻는 법이 어디 있어?’ 할지 모르지만, 그것 말이 됐 어요, 안 됐어요? ‘ 바를 정’ 자의 사람이 들어간다면, ‘ 옳을 정’ 자의 참 된 사람이 들어간다면 그 나라가 될 텐데, 여러분이
옳은 사람이 되어 있어요? 참사람이 되어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폐물이에요, 폐물.
이것을 똑똑히 알고 가
라구요. 동네 앞에 큰소리하기 전에, 어린이 앞에 큰소리하기 전에 부 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이 혹(或)이라는 것에 울타리 씌운 이 담(囗) 과 천주평화통일 나라는 어디에 가서 머무를 것인데, 누구에게 머무르
느냐 이거예요. 나에게 머물러야 돼요. 바른 사람,
옳은 사람, 옳은 가 정에 머물러야 됩니다. 옳은
그런 가정에 있으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 집 주(宙)’ 자, 참 옳은 집, 그
집을 통해야만, 그런 가정을 통해야만 나라가 형성됩니다. 하늘땅도
마찬가지예요.
이제부터 그런
옳은 여편네, 옳은 남편네, 옳은 아버지 어머니, 옳은 아들딸, 3대가 전부 다 옳은 집이라고 할 수 있는 집을 가진
가정이라 면 그것은 천국의 평화통일가정의 일원임에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문 자를 해석하는 거예요. 그 나라를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이것 다 없어집니다. 이 나라의 변천하는 역사를 어떻게 방어하겠어 요? 옛날에는 가정주의
시대, 종족주의 시대, 민족주의 시대, 국가주의 시대가 있었지만, 민족주의 국가주의 다 없어졌어요. 세계주의도 없어 졌어요. 없으니까 하나 남아야 될 것은 뭐냐? 천주주의가 있어야 된다 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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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주의가 뭐예요? 하나님이 편안히 자기 집이라고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그런 집에서부터 영원히 살 수 있는 종족, 영원히 살 수 있는 민족, 영원히 살 수 있는 나라와 영원히 살
수 있는 세계와 영원히 살 수 있는 천지통일적 큰 집안과 같은 가정의 세계 위에 평화의 왕으로 계시고 싶은 것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이상경이
아니겠느냐? 이거 이 론적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같아요?「그렇습니다.」
안 같다고 하면
쌍, 욕을 먹어야 되겠어요. 눈도 쌍쌍이 되어 있습 니다. 눈 하나 이렇게 뜨는 것 봤어요? 코도 숨쉴 때 ‘ 야, 바른 코야 내 차례다. 내 코 차례다.’ 하고 한쪽으로만 숨쉬면 살아요? 듣는 것도 그래요? ‘ 야야 바른 귀 들어라. 이제 내 차례다.’ 하는 차례가 있어요? 선후가 있어요? 전부 통일이에요. 박수하는데 혼자 이러면 소리가 나 요? 통일되어야 돼요. 걷는 것도 전부 다 앞뒤가 맞아야 걷게 되어 있
어요.
통일적인 궤도에서 천지이치와 화합할 수 있는 자연법칙을 따라 사 는 존재물들인데, 거기 어디에 일치되어 가지고 속해 있어요? 뭐 야당 여당? ‘ 야!’ 하고 보니 야당이고, ‘
여여여, 어디로 가는 거야?’ 하는 게 여당입니다. 여당이 어디로 가요? ‘ 여보, 어디로 가?’ ‘ 야, 어디에 있 어?’ 다 흘러가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면, 정치 해먹고 바람잡이 기구 를 달고 있는 사람은 어디로 날아갈 거예요? 이렇게
차면 저리 가고 저렇게 차면 저리 가고 말이에요. 나 정치하는 사람을 많이 알고 있어 요. 여기 대가리 되는 사람을 내가 모르는 줄 알아요? 여러분보다 더
잘 안다구요. 모른 체하지요.
그래, 여기에 문 총재를 만나고 싶어서 왔어요? 구경 삼아 왔어요, 어드런가 보기 위해서 왔어요? (웃음) 어드런가 보기 위해서, ‘
무슨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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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새를 피우나 보자.’
하고 보기 위해서 왔을 거예요. ‘ 통일교회 냄새 피 우겠지. 아이고, 종교 냄새 피우겠지.’ 하고 왔겠지만, 이게 종교 이념 이에요? 천주평화통일이 종교 이념이에요? 이상 중에 최고 이상이에 요. 하나님나마도 입을 벌리고 ‘ 야, 나도 그 사상을 갖고 싶다.’ 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이게. 사상 중에 최고입니다.
그래서 초종교 그 다음에 뭐라구요? 초국가, 그 다음에 뭐예요? 초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입니다. 여기에 엔 지 오 패들 많겠구만. 자기들에 대해서 다 알지요, 웬만한 것은. 그거 다 지나가는 손님이에 요. 주인 될 수 있는 사람, 이 나라에 영원히 천국과 시작에서 끝까지 꿰고 나가서도 그 이상을 붙들겠다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관을 가진
그러한 주의주장자가 당에 있느냐, 나라에 있느냐, 학교에
있느냐, 그
런 학․박사가 있느냐 이거예요. 없기 때문에 이 문 총재가 행차를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천주평화통일당입니다.
‘ 당’ 자, 저놈의 당(黨)을 나는 제일 싫어해 요. 나라도 한 집이지요? 나라의 공식이에요. 가정이 공식입니다. 가정 에서 완전한 사람이 못 되면 종족이라든가 나라라든가 세계에도, 하늘
땅에도 완전한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가정에 서 공인 받아야 됩니다. 가정에서 공인을 받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 나되어야만 되게 되어 있어요.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이 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잖아 요?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나 어디나, 하늘땅도 하나예요. 가 를
수 없어요. 가르면 파편이 된다구요. 하나 만들기 위한 왕초가
지상 에 나타난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문 총재였느니라! 아멘! 한번
해보 지요.「아멘!」
진짜 했어요? 할 수 없이 했어요, 진짜 했어요? 진짜 했으면 박수 한번 해보지. (박수) 진짜 좋거든 뭐 찬밥을 먹이든 보리밥을 먹이든 조밥을 먹이든, 무슨 밥을 먹이든 맛있게 먹는 사람은 소화해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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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으로 어디
가든지 남아질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못하면 병이 나서 죽을 것이다 이거예요. 결론은 간단합니다.
‘ 문 총재는 여기 뭘 하기 위해서 나왔어? 오래간만에 만나 가지고
좋은 얘기나 하지.’ 하겠지만, 좋기야 좋은 얘기지요. 이 말씀 할 때까 지 얼마나…. 일생동안 걸렸어요, 일생. 나라를 찾아와서 잘났다는 대 가리들을 불러 가지고, 어깨에 힘주던 것을 힘 빼고 머리를 땅에 꽂아 나 살려 달라고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일생을 걸려
왔는 데, 여기에 오늘 그런 사람이 몇 사람이 되겠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안 되게 되면 미래에 소망이 없어요. 끽- 차 버리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 뜻을 이룹니다. 이제 세계 전체가 한국 사람…. 왜 한국 사람이냐고 나보고 그래요. ‘ 문 선생님!’ ‘ 왜?’
그러면 ‘ 왜 코리언이에요, 코리언?’ 그래요. 듣기 싫다는 거예요. 코리언이 뭐 야? 코린내 나는 나라가 코리아인지 모르겠구만. 왜 미국보다 더 높은, 독일 사람보다 더 높은 나라의 이름을 갖느냐
이거예요. 없어요. 없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 나라, ―그것이 하늘나라예요.― 그 나라의 사람 이라는 간판을 붙이고 다니니까
욕을 먹어요. 다르거든. 180도 달라 요. 달라 가지고 망하는 것이 아니에요. 활활 날아가요.
여러분, 사십 평생을 그렇게 살다 보니 세계 첨단국가, 무슨 왕초국 가들, 세계에서 날개 치는 국가들이 다 내 신세를 져야
될 때가 왔어 요. 그거 믿어지지요? 그러면 한국은 어떠냐? 내가 한국에 신세져야 되겠어요, 한국이 내 신세를 져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 내가 여당에 가서 당원이 되면 좋겠어요, 야당 당원이 되어 싸우는 패가 되면 좋겠 어요? 내가 싸우게 되면
잘 싸워서 대통령 해먹은 지 오래 되었어요.
나 실력 있는
사람이에요. 사리를 판단할 수 있어요. 예언자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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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인지 알고, 선각자가 무엇인지 알고, 개척자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에 요. 문 총재는 예언자도 되고 선각자도 되고 개척자도 됩니다. 그러니
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나한테 배우고 따라가야만 희망이 있지, 그 렇지 않으면 끽! 끽, 해봐요. (웃음) 미안합니다. 자, 그만하면
알 거라 구요.
아이고, 무슨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집이에요. 올바른 집에서 교육 못 받은 불한당, 그
다음에 뭐라고? 그 다음에 뭐라고 그래요? 무슨 자라고 그래요? 불효자, 탕자라고 합니다. 이
사람들을 전부 효자가 되 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되게 할 수 있는 도리를 틀림없이 가르쳐 줘요.
요전에 누가 문
총재는 5대 성인 가운데 들어간다고 나보고 얘기하 더구만. 4대
성인이라고 하지 말고 5대 성인이라는 말을 해야 된다고, 난다긴다하는, 그런 간판이 붙은 사람이 나한테 충고해 주더라구요. 여 기에 있는
사람, 5대 성인이 되면 좋겠어요? 5대 성인인데 꼴래미
성 인이에요, 대가리 성인이에요? 뭐가 되면 좋겠어요? 욕을 했으니까 꼴 래미 성인이 되라는 말을 한다면 진짜 꼴래미가 되어야지요.
그래도 한국 백의민족의 피가 섞여 있다면 ‘ 5대 성인 중에 성인 대표가 됐으 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할 거예요. 성인이 된다면 5대
성인 가운데 대표가 되면 좋겠어요, 꼴래미가 되면 좋겠어요?「대표요.」
그래, 한국에서 애국자라면 어떤 사람이 애국자예요? 이런 망할 나 라를
세계의 중심 조국으로 세울 수 있는 노력을 하면 애국자 중에 왕 초 애국자지요. 이게 그런 뜻입니다. 알겠어요? 야당 여당, 귀를
쑤시 고 잘 들어 보라구요. 그것이 사실인가 연구해 보라구요.
자, 사람이 타락했다면 어디에서 타락했겠어요? 나라에서 타락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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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에덴에서 아담 해와부터, 부모에서 타락했으니…. 타락이 뭐냐? 부 모가 갈 길을 못 가고, 부모가 갖춰야 할 남편이 못 되고 아내가 못 됐어요. 아버지가 못
되고, 아들딸이 못 되고, 형님이 못 되고, 동생이 못 됐다는 얘기라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이건 흘러가 버리는 거 예요.
무엇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부자
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 완결이에요. 그런 가정을 가졌어요? 똥개
같이 사는 이 세계를 불심판 해서 한꺼번에 처리하지 않은 하나님이
불쌍해요, 불쌍해. 나도
그 하나님을 알아 가지고 불쌍한 길을 걸어왔 지만, 알고 보니 진짜 불쌍해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병신 된 나라 가운데서 잘 먹고 잘
살겠어요? 그놈의 혓발이, 그놈의 몸뚱 이가 만신창이 안
된다는 자신을 가져요?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말이에 요. 충고해요.
내가 만신창이가 되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했지만 죽지 않았습니 다. 나를
위해서 생명을 각오하고 보호할 사람이 천지에 점점 꽉 차 들어옵니다. 대한민국에 그런 사람이 많지 않아요. 오늘 말씀을 듣고 그런 이상의 사람들이 생겨나 가지고 조국광복에 있어서 문 총재를 세 계 대표자로 모실 수
있는 국민이 되면, 이 나라는 세계 만국의 조국 이 될 것이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 터가 될 것이다! 아멘! (박 수)
감사합니다. 박수를 했으니까, 물
한 잔 먹고 해요. 듣기도 힘들었지 요? 같이 나눠 먹읍시다. 자, 주목해요.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다 이렇게 대우해서
말합니다. 뭐 이러고 저러고 말하지 않고 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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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마디로 인사를 해요, 지사고
뭣이고 다 그만두고.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역사적인 대전환의 때를 맞아 오늘
한국의 통일과 세계의 평화를 염원하는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 니다.』
염원하지요?「예.」염원해요, 안 해요?「합니다.」안
했다가는 큰일 난다구요. 자,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나 83세예요,
두 달만 지나면. 83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동생 같고 조카 같고 손자 같은 사람들인데, 존칭을 쓰고 뭐 어떻고, 시장님, 대통령님, 하겠노? 다 동생인데 말이에요.
내가 고르바초프를 만나 가지고 친구가 되고, 김일성을 소화하고
남 북통일을 주도했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한국에서
참부모 선포를 거국적으로 했어요. 참부모 선포를 했으니까 그 다음에는 참형제를 선 포해야지요? 작년에 참형제 선포를 하면서 가락지를 누이동생한테 사 줬어요. 남자들은
안 사줬어요. 남자는 천사장의 후신입니다. 도적놈이 에요. 아내를 얻고도 바람 피우고 가정을 파탄시키는 괴물이에요. 그런 집에서
살지만, 그 아내가 되더라도 올바른 아내가 되라고 가락지를 사주었어요.
그래서 형님 동생 누님 누이동생을 맞아 가지고 참된 누이동생 앞에 동생이라는 남자가 생겨나요. 이 땅의 이 남자 패들은 천사장이기 때 문에,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습니다. 가정을 가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호모, 레즈비언이 나와 가지고 일대에 망할
망 조의 괴수가 된 거예요. 천지가 돌고 도는데 위에 올라가지 않으면 아 래에 내려가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순환해야 생명이 유지돼요. 운동해 야 돼요. 이런 얘기를 과학적으로 풀어서 꼼짝 못하게 얘기할 수 있다 구요. ‘
저 사람은 아무것도 모른다.’ 그런 얘기 하지 말라구요. 나
과학 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머리가 누구보다 크다구요. 그렇게
알고 잘 알 아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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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하는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무슨 염려냐? 나라와 당을 염려할 것이 아니에요, 이놈의 싸우는 패 들! 가정에 싸움이 없고 평화의 물결이 한반도에서
시작했으면 태평양 을 건너 되돌아와서 평화의 물결로 연결할 수 있는 이런 세계가 지상 의 평화의 천국이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난 9월 11일
뉴욕과 워싱턴 디 시(D.C.)에서…』원래는 미국이 라는
말을 박아야 돼요. 다 알기 때문에 안 했지만 말이에요.
『뉴욕과 워싱턴 디 시(D.C.)에서 일어난 참극은 전세계에 놀라운
충격을 주었습니다.』
여기도 그 여파가 아직까지 있지요?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우리 통 일교회 교인들은 걱정도 안 하더라구요. 어떻게 될 것인데? 모르는 녀 석들은 걱정하고 죽어야지.
『평화와 안전에 대한 근심과 함께 현대문명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심각하고 근본적인 물음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지난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뉴욕에서는 뜻깊은 국제회의가 열렸습니다. 본인이
창설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과 세계엔 지 오 (NGO)연합인 왕고(WANGO)의
공동 주최로 전세계 101개 국가에서
전현직 국가원수, 유대교․기독교․회회교․불교․유교 등 주요 종단
의 최고지도자, 학계, 각국의
엔 지 오(NGO)단체 대표 등 4백여 명이 참석하여 진지하고도
심각하게 오늘날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위기와 이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토론하였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분단국인 우리 조국 한반도는 중동지 역과 더불어 지구상에서 가장 주목되는 분쟁지역의
하나입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다들 해봐요. 암만 해야 안 됩니다.
『항구적이며 근본적인 평화세계 실현에 대한 본인의 구상을 개회연 설에서 전달한 바, 오늘 이 시간에 지도자 여러분과 본인의 소견의 일 단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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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오늘 말씀을 나누고자
하는 제목은 ‘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 의 나라와 세계’ 입니다.』
여기서는 ‘ 참된’ 이란 말을 집어넣어야 돼요. ‘ 참된’ 했으면 좋았겠지 만, 참 자를 너무
많이 넣기 때문에 이상해서 그것을 뺐어요.
『참된 평화의
나라와 세계입니다.
인류는 역사를 통하여 계속 평화세계를 희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한번도 실현해 보지 못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정치적 군사적 대립 이 치열했던 냉전이 종식되자
많은 사람들이 고도화된 과학문명의 기 반 위에서 인류가 염원했던 평화와 안정의 새 시대가 오리라 기대했습 니다.
그러나 갈등과 증오, 이기적인 욕망이 우리 속에 고스란히 살아
있 어서 또 다른 형태의 더 큰 재앙들을 만들고 있었음을 뒤늦게 실감하 고 있습니다.』뒤늦었어요. 그것을 알아야지요.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 폭력이 죄악인 것은 자명하고, 이런 행동은
반드시 종식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갈등과 투쟁을 근원에서부터 제거할 해결책은 무엇이 겠습니까?
미움과 갈등과 투쟁의 씨앗들은 어디에 심어져 뿌리를 내리 고 있습니까?』이것을 알아야 돼요.
『어디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까? 그것은 인류 조상의 첫 가정
속 에 심어져 있었습니다.』왜? 무엇 때문에?
『그 뿌리에서부터 대를 이어 갈등과 투쟁이 연이어 오고 있는 것입 니다. 그렇다면
갈등을 해소하고 평화를 이루는 길은 어디서 찾아야 합니까?』
지금 야당 여당에서? 싸움판에는 없습니다. 싸움은 지옥과 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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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 개념을 중심삼고 복을 비는 미친 녀석은 없어요.
『인류는 그 동안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로 가는 길을 정치력이나 외 교적 노력으로, 또는 경제적인 힘이나 군사력을 통해 찾아보려고 시도 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못 되었습니 다.
근본적이요 유일한 방법은 잃어버린 인간 조상의 첫 가정, 즉 하나
님의 이상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돌아가야 돼요. 그 가정이 어떤가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도 모르잖아요? 그것을 배워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신 가정, 참사랑을 종횡으로 완성한 가정 말입
니다.』
동서남북을 극복하고
상하․전후를 극복할 수 있는 가정을 가졌어
요? 그러한 가정이 못 되어 있잖아요? 현실이 그래요. 무슨 칸셉 (concept
관념)적인 논리가 아니에요. 실제적인 논리를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로 계시며, 인류에게는 무형의 참부모이십
니다.』무형이니까 문제예요.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남자가 아무리 ‘ 사랑 사랑!’ 하더라도 혼자서는 못 이루어요. 여자가 없으면 안 돼, 이놈의 남자들아! 여자 좋아하겠구만. 이놈의 남자들아! 천만년 혼자 찾는다고 해도, 영원히 노력해도 혼자는 못 찾아요. 보기 싫은 아내, 미치광이 같은 아내라도 있어야 씨를 남길 수 있는
거예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돈이 아닙니다. 정치가
아닙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아내입니다. 알겠어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지식, 권력, 그 다음에 돈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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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그것은 부대물입니다. 부속물입니다. 중요한 것은 남편 앞에는 아내! 한번 해봐요. 남자들 앞에 아내!「아내!」‘
안 해’ 한다고 해서 일을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웃음) ‘
아이고, 일 안 해도 된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일보다 더 귀하고 안 하는 것보다 더 귀한 것이 아내예요.
그래, 통일교회 문 선생이 가르치는 제자한테 시집왔으면 시집갈까 말까, 왜
여자로 태어났느냐 한탄하던 그 모든 것이 다 해결돼요. 우리 집사람도 나 만나 가지고 불행하다는 말
못 들었습니다. 물어 봐요. 웃 는다구요.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예.」남자를
남자답게 완성시키는 것은 사랑의 주인이 어야 되는데, 부부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남편 앞에
아내 밖에 없어요. 아내 앞에 남편밖에 없습니다, 부부의
사랑의 주인 자리 를 세워 주는 것은.
그래, 자식이 없어도 돼? 미친
자식들이에요. 천리를 몰라서 그래요. 부모가 자식이 없으면, 천년 자식이 없는 부모는 자식에 대한 사랑의 주인을 영원히 못 갖습니다. 자식이
있어서 부모 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자리를 결정하게 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될 때에, 내 아들이
얼마나 귀하고, 내 남편이 얼마나 귀하고, 우리 가정이 얼마나
귀하다 는 것을 아는 거예요. 가정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귀한 것을 아는
거예요. 그만 했으면 알겠어요? 그런 생각 했 어요?
세계를 이렇게 그린다면 가정이 처음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꽉
누 르면 이렇게 돼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들어가요. 가
정이 중심이에요. 가정에서 백 퍼센트 천지의 도리에 부합될 수
있는 이상적 기반을 갖추지 않으면 하나님도 관계없고, 천지 천운과도 관계 없어요. 암만 잘살더라도 망해요. 하나님이 떠나고 천운이 떠나요. 천 운이 보호하고 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그 천리 대도의 공식적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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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을 규합시켜
가지고 일체화되는 데서 가능하지, 그 외에는 절대 불 가능합니다. 꿈이에요, 꿈.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문 총재는 욕을 먹든 반대하든 ‘ 너희들 다 봐라.
내 발 아래에서 무릎을 꿇고 배밀이하고 굴복하나 안 하나 보 자.’ 하고 나온 것입니다. 당당하다구요. 뭐라구요? 당당하다는
거예요. 당당한데, 당은 뭐냐 하면 ‘ 집 당(堂)’ 자예요.
여기에서 한마디 여러분에게 환기하고 싶은 것은 말이에요, 옛날에
는 ‘ 당(黨)’ 자가 ‘ 오를 상(尙)’
자에다 ‘ 검을 흑(黑)’ 을 했어요. ‘ 검을
흑(黑)’ 은 ‘ 마을 리(里)’ 가운데 넉 점(灬)을 쳤어요, 땅땅땅땅. 이건
독재체제예요. 사탄 전권시대예요. 그것이 지금 때에는 발전했는데 어 떻게 됐느냐
하면, 이 ‘ 상’ 자 아래에 ‘ 형(兄)’ 자(党)가 되었어요. 형제 시대입니다.
그것 가지고도 통일이 안 돼요. 하나 안 돼요. 미국이 아무리 큰소
리했댔자 세계를
마음대로 못 합니다. 여기에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악마의, 사탄의 이 ‘ 당(黨)’ 자의 넷(灬)은 부모․형제․부부․자녀를 말해요. 거기에 마을이 걸려 있고 천지가
움직였다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그게 한 단계 올라가서
형제 당이
됐어요.
이상하지요? ‘ 오를 상(尙)’ 자 여기에 ‘ 형님 형(兄)’
자가 된 거예요. ‘ 당’ 자는 그 당(党)을 써요.
지금 와서는 뭐냐 하면, 이 ‘ 상(尙)’
자에 뭘 써야 되느냐? 부모를 써야 돼요, 부모. 참사랑, 참사랑의 뜻이어야 돼요,
내용이. 그래, 부모 시대가 와야 통일시대가
와요. 천지부모를 모셔야 된다는 논리가 돼 있어요. 지금
형제주의 해 가지고 형제끼리 서로가 해먹겠다고 싸우고 있어요. 부모의 조업전을 놓고 말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 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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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운 놀음을 해보지
말고, 이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도리를 문 총재가 와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남자들이여, 진정히 아내를 사랑해 봤느냐? 첫사랑을 가지고 사랑하는 것이 하나의 표적이에요. 목숨을 걸고, 생명을 걸고 뭐라고 할까, 미쳐서 야단해 가지고 뭐 별의별 맹세를
하던 것이 결혼하면 이웃동네 의 처녀만큼으로도 생각 안 한다구요. 그것은 미친 것들이에요. 그런 것은 다 지옥으로 가요. 폐물이 되어 가지고 전부 쓰레기통에
들어간 다구요. 아시겠어요? 어디서 왔어요?「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왔습니 다.」정신문화연구원? 정신문화 연구 잘 했어? 이런 말 처음 듣지. 우 리 젊은 사람들이 정신문화연구원에서 봉사한 사람도 많다구.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결실됩니다.』
그러니 아내가 필요해요. 필요해요, 안 해요?「합니다.」자, 짚고 넘어가자구요. 아들딸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아내는
필요 하고 아들딸은 필요한데 아버지 어머니는 필요 없다고 합니다. 세상이 거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정(正)에서 갈라져(分) 가지고 합(合)이 돼 요. 정분합(正分合)이에요. 합(合)인데 이렇게 돼 가지고는 안 되니 까…. 합이 이렇게 되면 이건 2대밖에 안 됩니다. 합이 되려면
3대가 거쳐야 돼요.
하나님이 1대면 아담 해와는 2대고
아담 해와의 아들은 3대인데, 하나님이 손자를 못 가진 것이
타락이에요. 기독교 멍청이들, 선악과를 먹고 타락했어? 3대가 핏줄이 끊어진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전부 다 부모를
부정하고 쌍쌍제도에 반하는 비둘기 세계, 동물세계가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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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사위기대 이것이 씨예요, 씨. 씨는
타원형이나 원형을 그리는 거예요. 이 사각이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방이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얘기를 조금 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요. 우리 통일
교회 원리를 공부하라구요. 재미도 나고, 밥을 안 먹어도
공부 안 할 수 없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미치는 거예요, 미쳐. 나도 미쳤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라온 것 아니에요? 팔십 노인이 될
때까지 그저 한 골수로 가다니! 거기에 돈이 유혹을 안 했을까, 권력이
유혹 을 안 했을까, 여자가 유혹을 안 했을까? 통일교회
문 총재에게 세계의 여자들이 반해 가지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났다구요. 아무것도 모르 는 녀석들 말이에요. 알겠어요?
정신문화연구원에서 통일사상 연구를 해 가지고 발표 좀 해보지. 박
사가 수두룩히 닐늬리 동동 나올 거라구. 통일교회 문 선생의 가르침 은 박사가 수십만 수백만이 나온다구요.
그런 것을 대한민국이 반대했다가 꼬락서니 잘 되겠구만. 이제 여러
분이 들었으니 아들딸에게 오늘로부터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특명을 내려 가지고 바로잡으면 복을 받을 거예요. 할
만할 것 같소, 안 할 만 할 것 같소? 어때요, 정신문화? (웃음) 할
만해?「예.」나보다 동생 같 은데 잘생겼구만.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결실됩니
다.』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 이상 되기를 바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가 그러기를 바라고, 자기 아들딸이 그러기를 바랍니다. 그
것이 제일 과제가 되는 거라구요. 자기 여편네가 귀하고 자식이 귀한 것입니다. 여편네와 자식의 뿌리가 부모님이에요. 하늘이에요. 하늘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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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이 모셔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처녀들이 외국에 시집가 가지고 한국 사람이라고 따라지로 여겨 별의별 일을 다
당했어요. 백인세계에 시집 가서, 황족한테 시집가서 맨 처음에는
그러고 있더니 3년도 못 가 가 지고 그 왕족 중에 제일 가치 있는 왕족으로, 그 나라의 전통적 문화 세계의 여성 중의 대 여성, 퍼스트 레이디(영부인) 이상의 자리에까지 올라 존경받을 수 있게끔 다 만들었어요. 잘된 교육을 했어요, 못된 교 육을 했어요? 임자네들이 그런 한 사람이라도 세계에 보내 가지고 그 렇게 만들 수 있어요?
없으면 배워야 돼요.
이것이 다 실적을 이룬 결과를 가지고 말하는 거예요. 말 듣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 것이야, 모를 것이야, 동생들?「알겠습니다.」크
게 해보라구! 알 것이야, 모를 것이야?「알겠습니다.」크게 한번 하라 구.
망살이 뻗치겠나?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크게 한번 해봐요. 잘 될 거야, 못될 거야?「잘되겠습니다!」사람이 뭐 8백 명?「1천백 명입 니다.」8백
명도 못 되는데 천백 명이야? 거 사람 목소리가 나 한 사 람만도 못한데 무슨 8백 명이야? 그림자 같은 사람만 다 모였구만, 알 이 없이.
이렇게 말해야
조는 사람이 없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수십 번, 수백 번 대중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강연했어요. 어디 강연 안 한 곳이 있다고 봐요? 당신들이
처음인 줄 알아요? 별의 별 도적놈의 새끼들 같은 것을 때려잡고, 그런
임기응변의 챔피언이라 구요. ‘ 문 총재를 때려잡으면 대통령이 된다.’
할 거라구요. 오늘 나를 때려잡기 위해서 한번 따라와 보라구요. 자기가
나를 때려잡나, 나한테 굴복하나? 틀림없이 나한테 굴복하게
되어 있지. 열흘도 못 가 가지고 인사하게 되어 있어요. 왜? 자기가 모르는 것을 자꾸 가르쳐 주거든. 왜 웃노? 사실이기 때문에 얘기하지. (웃음)
그래, 잘난 남편을 모시고, 딸들 시집 잘 보내기 위해서는 문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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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보내 봐요. 옛날과 같으냐 달라졌느냐 할 때, 틀림없이 한 달, 두 달, 석 달이면 다른 사람이 돼요. 그런가 안 그런가 실험해 봐요. 실험 해 봐 가지고 안 되거든 내
목을 잘라 버려요. 선서하고 놀음하는 거 라구요. 아줌마들
알겠어요?
여기도 아줌마가
있구만. 이것은 통일교회 아줌마들이고, 외부 아줌 마들은
어디 있노? 저기 아줌마, 동생이 있으면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해봐요. 손톱 하나 다치지 않고 깨끗이 훌륭한 아내가 되고, 훌륭한
어 머니가 되고, 훌륭한 할머니, 여왕님이 될 수 있게끔
전통을 가르쳐 주 는 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서울 가야 할 시간을 딱 정했는데, 누구
만날 시간인데 시간이 늦으면 여러분들 욕하겠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얘기하지 않고 원고에 치중해서 빨리
끝나면 좋겠다! 그렇지요? 가외 의 말이 더 맛있는 말이
많습니다. 장가가 가지고 상에 놓아 놓은 것 은 그 사람이 건강한가 어떤가, 먹고 소화하나, 사흘이면 사흘 동안 설 사하지 않느냐 시험하기 위해서
그런 것만 놔두는 거예요. 곁다리가 맛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실체 대상으로 지음받은 자녀입니다.』영계의
공자나 석가나 마호메트나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창조주인 것은 알았지만, 하나님이 아버님인
줄은 몰랐어요. 저 나라에서 그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영계도
통일이 벌어지는데, 지금 통 일원리를 공부하고 있어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영계가 그런데 그림자 같은 지상이 주저하다가는 다 보따리 팔아먹어요. 행랑 보따리 다 팔아먹는다구요. 똑똑히 정신차려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문 총
재를 못났다고
하는 사람 있어요? 그건 미친 녀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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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대한민국 대통령을 했으면 몇 번씩 싸우지 않고 해먹었을 거예요. 나
그런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미국을 30년 안에 손아귀에
다 집어넣었어요. 미국 국회가 두 번씩이나 세계에 없 는 표창을 나에게 준 거라구요. 자기 나라 사람은 4대 항목에 하나씩 상을 주었지만, 나는 4대 항목의 첫 챔피언으로 미국 국회가 상을 줘 버렸다구요.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두 번이나 받았어요, 유엔에서까지 도.
세상은 모르지요. 밤중도 이런 뭐라구요? 등잔 밑이 뭐라구요? 우물 안에 뭐라구요? 우물 안의 황소? (웃음) 대한민국에서는
우물 안의 황 소, 우물 안의 호랑이? 자기가 다 알게 되면
문 총재를 우습게 못 봐 요.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말도 안 해요.
내가 언제 한번
공항에 들어올 때 반대하는 정부의 조사하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누구냐고 물어 봐요. ‘ 이름 보면 몰라? 문 총재, 문 아무 개가 누구인지 몰라?’ 하니까 안다는 거예요. 그럼 주소가 어디냐고 해 서 ‘ 그것도
몰라? 서울에 집이 50채 되는데 무슨 주소야? 어느 주소?’ 하니까 ‘ 아이구,
미안합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몰라도 유만부동이에
요. 형편없이 몰라요.
그러니까 이런
말을 듣기 싫어도 들어 두는 것이 좋아요. 참고 조사 해 가지고 감정하는 데 있어서 재료로서 필요하겠기
때문에 이런 얘기 도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나보다 흰머리가 많구만. 그만하면 철들었을
텐 데, 우리 안방에 와 가지고 싸움도 하고 다 그럴 텐데 지금 처음 와 가지고 이리 앉았으니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권고해요. 충고한다 구요. 잘 받아 가지고 꿈같은 얘기 한번 소화하는 마음을 가지고 알아 보라구요. 책을
뒤져 보라구요. 선생님이 쓴 책이 4백 권 이상이 돼요. 뭐가 없겠나? 가정에 대한, 나라에
대한, 세계에 대한, 영계에 대한 내 용이 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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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을 들어도
손해 안 나겠기 때문에 공인으로서 공증을 받고 있는 대표자로서, 통일교회 교주로서, 세계의 사상계에서도 존경하는 하나의 스승으로서 여러분 앞에 자신 있게 통고하니 주의해서 알아보 십시오, 선생님들. 기분 좋지요? 알아보십시오, 선생님들. ‘ 예’ 해야지 요, 예.「예!」그러면 내
제자가 다 돼요. (웃음) 백발백중 틀림없이 내 제자가 되어
있어요. 그 제자 가지고 내가 이용해 먹지 않아요. 세 계에
출세할 수 있는 왕가 집의 팻말을 바라지요.
자신하고 이런 얘기 하는 것을 잊지 말고, 할아버지가 됐으면 손자
들 앞에, 아버지 됐으면 아들한테 충고해 가지고 문 총재에 대해서 연 구하겠다는 붐을 일으키면 그 가정은
복을 아니 받지 않지 않지 않을 것이다! 나도 무슨 말인지, 복
받는다는 것인지 화 받는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실체 대상으로 지음받은 자녀입니다.』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을 이어받은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야 돼요. 핏 줄이 연결됐으면 자식은 핏줄이 연결된 아버지가
슬픈 것을 알아야 돼 요. 여러분, 그렇지요? 영화 같은 데서 잘 나오지요. 사랑하는 아들이 외국에 나가 가지고
사고가 나면 꿈자리에서 아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벌떡 일어나는 것은 보통지사예요. 천년 만년 역사를 지내
온 인류가 하나님이 어떤 부모인지 몰랐기 때문에 그걸 모르고 지금까지 살아 왔
다는 한이 슬픈
거예요.
『하나님의 인간에게 ‘ 생육하라’ 하신 제1축복은 인간이
당신의 참 사랑의 온전한 상대, 즉 참사람이 되라는 축복이었습니다.』
그래, 참사람이 됐어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몸 마음이 싸우 면서 창조했겠어요, 하나된 자리에서 창조했겠어요? 하나님 같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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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딸이 됐으면 몸
마음이 하나될 텐데, 몸 마음이 싸우는 연고는 왜냐? 이것을
해결해야 돼요. 그것을 풀어 가지고 그 방식대로 하면 싸우지 않고 하나의 통일된 가치적 인간으로 당당히
우주 앞에 나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기를 발견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하나님 나라와 관계 없어요. 비장한 말이에요. 그 일을 위해서 문 총재는 생애를 바쳐서 수 고했다는
것을 인정해야 돼요.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자기 아내가 자기보다
낫 기를 바라고, 자식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요. 그것이
원수같이 되어 가지고 화(禍)가 됐어요. 천지이치가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사랑은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상대인 인간에 대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무한히 주고 싶어하는 참된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가 도와줘 가지고 그걸 자기 포켓북에다 노트 해요? 주고
잊 어버리는 거예요. 더 주고도 더 더 주고 싶은 것이 부모라는 거예요.
『사랑의 출발은 무한히 위하는 데서 나오기 때문입니다.』참사랑이
무엇이냐 하면, 무한히 위하는 데서 사랑의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무리
탕자라도, 불한당 같은 탕자라도 부모님의 지성 어린 위하는 사랑 앞에는 회개해 가지고 보다 참사람으로
부활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에
대하여 ‘ 번성하라’ 는 제2축복을 주셨습니다.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서 완성하여, 하나님과 일체 심정권 아래 참된 부부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나아가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상 속받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그들 자녀에게 전수하면서
실체 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가
안 되어 있지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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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못 되어 있어요.
참부모가 못 되어 있어요.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첫 가정에서부터 종횡으로 참사랑의 완성을 이루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과거지사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처럼, 그 가정도 참사랑을 중심하고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가정이 됩니다. 여기서 인 간은 하나님과 일심일체를 이룬 실체가 되고, 온전한 자유와 행복과 이상을 완성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가 되지 않고는 모든 것이 허사예요.
『이때 인간은 우주만상의 환영을 받는 참사랑의 주관주가 되는 것 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제3의 축복인 것입니다.』우주 를 다
지배해야 돼요.
『인간이 만물을 주관하면서 행복한 생활 조건을 얻는 축복입니다. 이것은
생태계와 자연을 참주인의 입장에서 보존해야 할 관리의 책임 도 포함된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축복 아래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지 못 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참사람․참부부․참부모가 되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고 타락한
인간 조상이 낙원에서 쫓겨난 후,
하나님의 축복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거짓 사랑을 중심하고 부부를 이루고 자녀를 가져 오늘의 인류역사를 이루고
만 것입니다.』
타락한 후손이에요. 에덴에서 쫓겨난 아담 해와의 핏줄을 받고 태어
난 인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그것을
부정 할 수 있어요?
『유사이래 인류는 하나님을 모신 참사랑의 터전에서 태어나지 못하 고, 마음과
몸이 갈등하는 모순을 지닌 채 살아 왔습니다. 이 갈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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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시조의 첫 가정
안에서 형제간의 증오와 살인이라는 비극으로 나타났 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가정의 비참한
실상입니다.』
여러분 가정의
비참한 실상을 알아야 돼요.
『인간만이 중심이 된 가정, 인간관계만을 기초한 가정은 본연의
이 상가정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수직적인 참사랑의 축으로 연결된 가정이 이상가정입니다. 참부모 참사랑 아래 종적인 축을 공유하는 형제간 에 비로소 온전한 화평의 관계가 이루어집니다.
참사랑은 이상가정 안에서 체득되고 또 결실됩니다. 가정은 유일한
사랑의 학교입니다. 참사랑은 권력이나 지식이나 힘의 기반으로는 결코 창출될 수 없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이 오늘의 사회상을 바라보고 또 젊은이들을 대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희망찬 밝은 미래만을 느끼십니까? 날로 증가하는 젊은이들의 범죄율, 폭력과 마약 남용, 불륜과 퇴폐,
10대 미혼모의 문제와 가 치관의 혼돈 등 미래 사회를 부정적으로 예측하고 고뇌할 때가 많았을 것입니다. 왜 젊은이들이 이렇게 되었습니까?』그것은 부모들이, 조상 들이 잘못해서 그래요.
『더 나은 학교 교육이나 제도와 환경의 개선도 물론 부분적인 해결 책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근본 뿌리는 그런 데에 있지 않습니다. 참사랑의 첫 가정을
잃어버린 인류가 역사의 결실기를 맞으면서 가정이 안 정성을 잃고 붕괴되는 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 가정의
붕괴 현상은 하 나뿐인 사랑의 학교가 파손되는 것과 같아서 그 부정적인 파급효과가 엄청난 것입니다.
사회적으로 여러
불안요인이 됨은 물론 국가적․세계적으로 많은 문제점들을 병발시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정서적 불안을 주어
생의 좌표를 바꾸게 하고 탈선과 방종하는 생활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 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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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이렇게
중요해요, 가정이.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을 어떻게 세계가
방어할 것이냐? 그건 문 총재를 모셔야 돼요. 문 총재밖에
몰 라요. 통일교회의 특허예요. 이 문을 통하지 않고는 해방이
없어요.
『결혼기피 증세나
이혼율의 증가 등 가정 기반이 급속히 파괴되는 현실은 내일을 염려하는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기필코 해결해야 할 과 제라 하겠습니다.』
여기 충청남북도
지도자 여러분이 그 과제의 책임을 짊어진 것을 알 아야 돼요. 문 총재의 말만이 아니에요. 전 인류가 그런 책임을 느껴야 할 권고의 말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첫째 축복과 둘째 축복을 잃어버린 인류는 성스럽고 영 원한 부부사랑을 할 수 있는, 참사랑의 개체완성의 중요성을 알지 못 했습니다.』모르지요, 미지에서 타락했으니까.
『청소년들은 대부분 혼전순결과 참사랑의 인격에 대한 철저한 교육 을 받지 못했습니다. 기쁨과 행복과 이상의 근본인 참사랑의 가치를 몰랐습니다. 부부간의
신의와 정절이 가벼이 여겨지고, 결혼의 신성성 이 무시되는 풍조 속에서 인류사회는 엄청난 비극과 재앙을
내적으로 축적해 온 것입니다.』이 축적한 보따리가 문제라구요.
『남녀간의 사랑이 찰나적이요, 육적이요, 향락적인 것으로만 치닫 는 소위 프리섹스와 세속문화 속에서 참사랑은 설자리가 없어졌습니 다.』그것을 만들어야 돼요.
『급속도로 늘어나는 에이즈와 성관계전염질환(STD)들은 인류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에이즈로부터의 안전지대는 없다고들 말합니다. 세계가 지금 떨고 있는 테러리즘보다도 더 가공할 위협이 안전지대 없이 우리 모두의 지척에 와 있다는 말입니다.
한번 감염되었다 하면, 행복도 이상도 생명도 다 포기해야 하는
이 엄청난 지구성의 재앙을 해결하지 못하고서, 우리가 어떻게 이 시대의 지도자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여러분은 지도자지요? 사실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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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면 얼마나 이것이 복이에요?
『또한 ‘ 만물을 주관하라’ 하신 하나님의 제3축복
앞에서도 인간은 참사랑의 관리 책임을 다 못 하고 있습니다. 만일 자연이 인간의 학대 에 대하여 반항하고
인간을 거부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한 징 조가 이미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공해문제, 환경파괴문제가 큰 문 제예요.
『생태계와 자연환경이 말없이 인간의 오만을 응징하기 전에, 인간
은 참사랑의 인격을 회복하고 만물 앞에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오늘의 문제를 좀더 근본적으로 파헤쳐 보기 위하여 하나님의 창조 이상을 중심으로 참된 ‘ 나’ 와 ‘ 우리’
의 관계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지금 가정을 봤어요. 가정이 얼마나 중요한가, 내가 얼마나 중요한 가를 알아야 돼요. 평화를 만드는 길은 나와 우리 가정에 있다는 거예 요. 나라와 정치, 무슨 외교정책, 경제력, 정치력
다 실험 필이에요.
이제 문 총재가
말하는 미실험필한 분야가 남아 있어요. 청소년 윤 락과 가정파탄을 무엇으로 방어하느냐? 그것은 통일교회 특허품이에 요. 그 처방은 문 총재밖에 몰라요. 암만 해도 안 돼요. 영계를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만하고 오만한 말이 아 니에요. 사실이기 때문에 통고하는 거예요.
이 사실을 이 민족 앞에 가르쳐 주었는데, 얼마나 이 국가 정권이
반대했어요? 그것을 생각하면 이 나라를 침 뱉어 버리고 발길로 차 버 리고 불을 질러 가지고 심판해
버려도 시원치 않을 텐데, 하나님의 사 랑이 그렇지 않은 것을 알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함과 동시에 원수 나 라의 국경을 철폐하고 원수 원수끼리 결혼까지 해야만 거기서부터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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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의 출발이 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나라를 위해 나온 거예요. 문 총재가 무서운 성격입니다.
이 사람이 기성교회로부터 욕을 먹었지만…. 다 쓸어 버리고 남을
수 있는 능력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들의 똥싸개까지 다 알고 있어요.
들이부수면 왱가당 댕가당 할 것을 다 알고 있어요. 한국도 마찬가지 예요. 내가 언론계의 최고 챔피언이 되어 있어요. 정보세계의 최첨단에 서
있어요. 미국 국무부가 모르고 국방부가 모르는 것을 먼저 알고 있 어요. 그렇지 않고는 세계를 요리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나가는 손님의 무슨 나발 소리를 듣고 행차 후에 따라와 가지고 잔칫상, 밥을
얻어먹겠다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행차 전에 나발을 불어 야 돼요. 나는
행차 전에 나발을 불고 있어요. 행차 후가 아니에요. 아
시겠어요? 마지막이에요, 이게. 다시는 여러분을 불러 가지고 말하지 않을 거예요.
『오늘의 문제를 근원적으로 파헤쳐 보기 위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 을 중심으로 참된 ‘ 나’ 와 ‘ 우리’
의 관계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내가 어떤 존재냐 이거예요. 대한민국의 전통, 백의민족이라 해 가 지고 그 역사 과정에 있어서 배운 무슨 자기 전문분야, 야당
여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를 말하지, 타락의 근본과 하나님의 본연의 기준에 서 생각한 적은 없어요. 이것을 알아야 올림픽 대회 때 서로 뛰어 가 지고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아는 거예요. 첩경 길을 알아야 돼요. 그게 표적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지나가는 말 이 아니에요.
죽어 보면 알 거예요, 문 총재 말이 맞는가, 안 맞는가. 그 길은 누 구든지 통과해야 할 공식이 되어 있어요. 실천하고 교육하고 틀림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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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때문에, 수십만 수백만을 교육한 실적 기반 위에서 그 결과적 좋은 것 을 이 나라 이 민족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조국이라는 것이 원수예요. 다른 데 가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여기 가라지 밭, 자갈밭에 뿌 려야 할 서글픈 마음을 누가 알아요? 미안합니다. 내가 분하고 화가 나게 되면 세상이 좀 곤란할 거라구요.
『인간은 타락으로 인해 참된 ‘ 나’ 의 자리를 못 찾았기 때문에 하나 님께서도 ‘ 우리’ 라는 말을 사용해
보시지 못하였습니다.』기가 찬 말이에요.
『창조이상적 의식권
내에 설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 내 것’ , ‘ 내 자 식’ 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관계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기 전에 쫓아 버렸어요. 아들딸이 완성하지 못해 가지고 타락해서, 미완성한
것이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새끼 를 낳아 버렸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워요. 그것을 해결해 야 됩니다. 그것을 공식적인 과정에 있어서 어떻게
푸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수학적으로 푸는 공식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야 넘어 가요. 종교라고 해서 관념주의가 아니라구요. 과학적이에요. 최고의 과 학적이에요. 공식을 통해 풀어 나가야 돼요.
『따라서 우리가
갖고 있는 ‘ 나’ 라는 개념은 하나님의 본래 창조이상 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므로 우리는 스스로를 완전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정해야 저쪽에
건너가요. 나의 자리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기껏 해야
대한민국을 중심삼은 백의민족의 역사를 중심삼고, 전문분야의 학술적 기본을 중심삼고 거기 있어서 대표자로
섰다고 나라는 말, 우 리라는 말을 썼지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거기에는 씨가 없어요, 씨가. 하나님의 보증수표의 모든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당신이
마음놓고 ‘ 우리’ 라고 포함시켜 부를 수 있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 즉 당신의 참된 아들딸을 찾아
복귀섭리를 해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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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것입니다.』복귀예요. 다시 찾아가는 섭리를 해 나온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이니만큼 영 원히 불가분의 일체적 기준에 서 있는 그런 참된 아들딸을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지금도 여러분을 대해서 그런 소망을 갖고 있는 하나님 아버지가 있 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는 먼저 몸과 마음의 통일로 개인완성을 이루고, 그 터 위에
하나님과 부자지간의 종적 관계를 수립해야 합니다. 그러나 종적인 관 계만 갖고는 ‘ 우리’ 라는 말이
성립이 안 됩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횡적 인 관계가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 남자는 종적
관계로서 돼 있지만, 횡적 관계, 부부관계가 있는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이 쓸 수 있는 우리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따라서 남자와 여자가 참된 축복결혼을 통해 참된 부부관계를 맺 어 자녀를 낳고 참된 가정을 세워서 3대를 중심삼고…』
3대예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인데
3대를 못 가졌어요. 하 나님이 3대 손자를 못 가진 것이 한이에요. 3대를 못 갖게 된 것이 선 악과
따먹고 그런 거예요? 그것은 핏줄이에요, 핏줄. 정신이 나가도 올 바로 미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손자를 못 가진
것이 선악과 따먹고 그렇게 됐어요? 핏줄이에요, 핏줄. 한번 해봐요. 핏줄!「핏줄!」
사랑과 생명은 1대의 것입니다.
핏줄은 영원한 것입니다. 배달민족 의 핏줄이 남아져서 백의민족 국가가 형성된 거예요. 아무리 사랑이 귀하고 아무리 생명이 귀해도 그것은 1대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1대라 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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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1대는 뭐냐 하면, 선조로부터 핏줄을 굵게 굵게 해 가지고 가정에서 종족을 형성하고, 종족에서
더 굵게 해 가지고 민족을 형성하고, 민족 에서 더 굵게 해 가지고 국가를 형성하고, 국가에서 더 굵게 해 가지 고 세계를 형성하고 하늘나라를 형성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혈통이 묶 어져 있어요?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몸뚱이가 싸움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가 되어 있어요.
보라구요. 타락함으로 아담과 해와가 원수가 되었고, 아담 해와의 아들끼리, 형제끼리 살육전이 벌어졌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부정적인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긍정적인 실제적 사실로 어떻 게 받아들이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중요한 숙제예요. 그 런 것을 알기 위해서 문 총재는
일생을 바쳐 가지고 세계의 핍박 도상 을 여지없이 차 부수면서 나온 거예요.
여러분 충청남북도 뭐 잘났다고 생각하지만, 양반이라고 주장하는
충청도? 도(道)가
뭐예요? 머리(首) 앞에
길(辵)이에요, 길. 중심(中心)이 된 깨끗한(淸) 사람이 도, 머리(首)로써 걸어가는(辵) 사람이 충청도 사람이에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을 잘 모셔요? 천지부
모가 누구인지 알아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뭐 충청도 양반이야? 기분 나쁘라고 말해요, 사실 그렇지 않은 것을 알기 때문에.
무엇이? 말하려면 일어서서 말하라구. 내가 답변해 줄게, 혼자 중얼 거리지 말고. 아무것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그런 말 하지
말라구. 남자 답게 당당히 ‘ 나 질문 있습니다.’ 하라구. 질문했다가는 시간이 안 되겠 기 때문에 내가 안 받아 주고, 여기에
우리 패들이 다 있으니까, 대가 리들도 근사한 대가리들, 대학
나온 박사들도 수두룩하게 있으니까 물 어 볼 사람은 물어 봐요. 나 없어도 대답할 거예요. 선생님 제자 가운 데는 노벨상 수상자도 있고 대통령도 있고 많습니다.
『따라서 남자와
여자가 참된 축복결혼을 통해 참된 부부관계를 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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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자녀를 낳고 참된 가정을 세워서 3대를 중심삼고…』
3대가 없어 가지고는 가정을
이룰 수 없어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 이 2대지요? 1대 2대에 아들이
없으면 다 1대로 끝나는 거예요. 없어 지는 거예요. 3대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수십 명 을 낳을 수 있어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사람밖에 못 만들었지만 하나님보다도 더 많은 아들딸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위대하다는 거 예요, 그게. 알겠어요?
가정을 이루려면 3대가 되어야 됩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이 아 니면 안 되지요? 3대 가정을 엮어 가지고
그 사랑을 이루어야 하나님의 가정적 사랑을
이루는 거예요. 상하․좌우․전후관계입니다. 하나님
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는 부자지관계요, 그 부자가 커 가지고 부부가
되는 거예요. 부부가 커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그래서
구형을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사위기대를 이루어야만 비로소 하늘은 가정단위로 ‘ 우리’ 를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있어서 내 가정이라고, 우리라고 할 수 있는, 우리 가정의 아버지, 가정의 부모,
가정의 남편 아내, 가정의 아들딸, 가정의 손자라고
불러 봤어요, 못 불러 봤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한이에요. 그래서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나라를 세우지 못한 한을 사탄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세계를 찾아서 풀어 드 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 가지고
어떻게 찾아요? 그러니까 메시아 사상과 재림주 사상, 참부모
사상을 중심삼고…. 모르고 타락했으니 완전히 사탄의 비 밀을, 하늘의
비밀을, 역사의 비밀을 다 알아 깨침으로 말미암아,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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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가든지 당당코 사탄을 대해 ‘ 이 자식아, 보따리 싸!’ 할 수 있는 것입 니다. 살인자가 모르게 될 때는 얼마든지 은폐해 가지고 자기의 몸을 감출 수 있지만,
살인을 목격한 사실이 현장에서 드러나게 되면 굴복 해야 되는 거예요. 도망을 가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사탄을 잡아다가 하나님 앞에 검사의 자리에서 고소할 수 있는 기독교, 혹은 목사, 로마 교황청 누가 있어요? 나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예요. 교회를 통일해야 돼요. 그래서 교회 통일을 위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나온 거예요. 그거 다 끝났으니 세계 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폐해 버리고,
그 다음에 세계 가정을 손대기 시 작한 거예요. 다 이론적입니다. 이론적 발전, 공식적 발전을 해서 풀어 나가는 것입니다.
『사위기대를 이루어야만 비로소 하늘은 가정단위로 ‘ 우리’ 를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여러분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잔소리 말라 는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여 그런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겠습니 까? 하나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만물을 창조하 셨습니다.』
하나님이 지을
때에 몸과 마음이 싸웠겠어요, 하나됐겠어요?
『절대사랑과 절대신앙을 중심삼은 절대투입이었습니다. 거기에는 자신의
이익이나 사정을 생각할 수 있는 틈이 있을 수 없습니다.』
창조는 사랑의 대상을 만드는 거예요. 아들딸을 만들고 아들딸의
상 대 부부를 만들고 가정을 만들기 위한 여기에서 딴 생각 일체의 무엇 이 없었다는 거예요.
『완전히 백퍼센트
주고 또 주는 위하는 사랑의 시원이 바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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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 있는 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투입․절대투 입으로 정(正)․분(分)․합(合)의 논리로 보면 정(正)의 입장에서 자 녀를 낳고 양육하여 종적인 ‘ 우리’ 의 축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횡적으로는 부부가 분(分)의
입장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 전일체가 되어 횡적인 축을 세우게 되면, 자녀들은 합(合)의 입장에서 자동적으로 종횡의 축에 맞추어 하나가 되면서 형제간에는
전후관계의 또 다른 축이 세워지게 되고, 그때에 비로소 종횡과 전후로 완전한 ‘ 우 리’ 의 개념이
실체적으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하나님이 위에서도 우리, 아래에서도 우리, 동쪽 편 남편의 자리, 서쪽 편 여편네 자리, 그 다음에 전편 아들의 자리, 뒤편 딸의 자리, 어디에서든지 우리라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가 정을 갖지
않으면 우리라는 말을 하나님이 할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 야 돼요. 아시겠어요? 이것 모르면 안 돼요.
여기 정신문화연구원의 지도요원이오? 똑똑히 알고 가르쳐 줘 봐요. 그렇게 살아 보니 힘이 와요, 힘.
어머니 아버지를 봐도 천년 만년 좋 고, 아내를 봐도 천년 만년 좋고, 남편을 봐도 천년 만년 좋고, 형님을 봐도 천년 만년 좋고, 동생을 봐도 천년 만년 좋은 거예요. 그 좋은 것 이 하나님이 좋은
것이나 아버지가 좋은 것이나 본질은 같아요. 그래 서 똘똘 하나되지 말래도 핵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핵이 하나님
자리예요. 하나님을 핵으로 해 가지고 이 동서사방 구형 형태의 균일적인 사랑의 감사, 사랑의 심정의 통일권을 갖지 않 고는 인류 평화의 기원의 착지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의 평화이상을 이룰 수 있는 ‘ 나’ , ‘
우리’ 라는 말 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못 가졌다는 말은 이론적입니다. 아시겠어요? 알겠어요?「예.」
정신문화연구원에
가서 한번 얘기 좀 해보라구. 강의하면 ‘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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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박사님, 우리
박사님.’ 하고…. 뭐예요?
성이 뭐예요?「윤가입니다.」윤가? 나는 윤가 제일 싫어하는데. (웃음) 윤가가 교육 집안이에요. 윤치 호!
내가 어릴 때, 옛날에 국회의원을 하던 윤치호에게 내가 가던 생 각이 나요.
『그래서 가정이
소중한 것입니다.』
다른 데에는 이런 통일적 심정, 평균적 사랑을 체험할 자리가 없어요. 그 공식이 나랏님과 나랏님의 아내를 중심삼고 부모가 되어 가지 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적 부부들, 그 다음에 그 아들딸 가정을 확
대한 종족․민족․국가를 이루는 데 적용되는 거예요. 그것을 나라에 합해 가지고 세계의 중심이 되고, 세계를 합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중 심이 되는, 그런 공식적인 구조적 발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어 요. 제일 중심인 가정에서부터 사랑을 체험 못 한 사람은 나라에서 사 기꾼이 돼요.
갈 길이 나라에 더 보태 가지고 더 크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나라는 가정이, 자기 가정이 몇천 세대가 들어가는 거예요. 몇만 몇십 만 세대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희생할 수 없기 때문에 투입하고 전체를 위할 수 있는 충신 의 길,
성인의 길을 가야 됩니다. 나라를 수십 개 연합해서 세계가 되 는 거예요. 세계를 합해 가지고 하늘땅이 되니만큼, 가정의 효자가 되 지 않고는
나라의 충신의 길을 모르고, 나라의 충신이 되지 않고는 성 인의 길을 모르고, 성인의 길을 몰라 가지고는 성자의 길을 모르고, 성 자의 길을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
『가정이야말로 하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 아닐 수 없 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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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렇잖아요? 미국이 세계의 최고 지도국이 되었다지만, 그 이상 어떻게 갈 거예요? 세계를 지도하게 되면, 세계가 달라붙으면 어 떻게 소화할 거예요? 갈 데가 없어요. 내려가야 돼요. 지금 안 내려가 니까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통일교회는 끝에 내려가게 되면 미국을 밟고 도약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비약이에요. 각도가 수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이 민족을 찾아왔어요, 이 불쌍한 민족을. 사실을 밝혀 주고 떠나야 되 겠다 이거예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안 하면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되나 안 되나. 하나 님이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처리해 버려요. 말 안 들으면 영계에서
불 러 가는 거예요. 즉결처분입니다. 구원섭리에 용서가 없습니다. 그럴 때가 와요.
『가정이라는 환경이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이와 같은 절대적 기준 의 ‘ 나’ 를 찾고 종횡으로나 전후로 완전한 ‘ 우리’ 를 감히 생각이나 해볼 수 있겠습니까?』엄청난 일이에요.
『가정이야말로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요람인 것입니다.』
가정을 무시해 가지고 자기 방종적인 방랑하는 남편들, 바람피우는
남편들은 급살맞아야 될 때가 왔어요. 유흥단체를 전부 폐쇄해 버려야 됩니다. 그리고 에이즈 병을 제거해야 돼요. 격리시켜야 된다구요. 문 둥병보다 몇십 배 무서운 거예요. 그런 것을 안 하면 내가 언론기관을
통해 벼락을 쳐 가지고 정리해야 할 과업이 남아 있어요. 대한민국에 있으면 순식간에 해 버릴 텐데 나라가
없기 때문에 떠돌이 손님이 되 어 가지고 이러고 사는 거예요.
문 총재와 하나 못 되게 되면 대한민국도 흘러가는 나라가 되는 거 예요. 두고
보라구요. 핏줄이 뭔지, 동포가 뭔지 언제나…. 안기부, 요 즘 국정원(국가정보원)에서는 문 총재가 언제나 한국이 어려울 때면 와 가지고 많이 도와줬다고 그런 거예요. 도와줬으면 자기들이 나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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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권고해 가지고
문 총재에게 교육받게 왜 안 해? 요즘에 교육을 안 받 으려야 안 받을 수 없는 때에 들어왔어요. 억지로라도 안 받을 수 없어요.
미국 자체가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한국에 가겠다고 하 면 한국에 가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 이상 미국에 다 있으니까, 원하는 것 다 길이 열려 있는데
무엇이 부러우냐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 등으로 세계 언론계의 왕초가 되어 있어요. 그걸 가지고
나발불면 나발이 천지에 미칠 것이고, 공산권을 싸우지도 않고 손댈 수 있는 그런 최고의 권한을 가지고
뭘 하러 한국에 가느냐면서 한국에 가지 말라는 거예요.
잘 왔어요, 잘못 왔어요?「잘
오셨습니다.」저 맥고 모자 쓴 양반, 방에 들어와 가지고
모자 쓴 것이 실례인 줄 모르는 모양이지, 맥고 모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 모르겠어?「감기가 들어서요.」감기가 걸렸 어도 죽기 전에야 그래서는 안 되지.「미안합니다.」사촌형 쯤이나 되 나, 미안하다고 한 걸 보니. 물어 보는 내가 미안하다고 해야 할 텐데 말이야.「죄송합니다.」예, 고마워요. (웃음)
『가정이라는 환경이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이와 같은 절대적 기준 의 ‘ 나’ 를 찾고 종횡으로나 전후로 완전한
‘ 우리’ 를 감히 생각이나 해볼 수 있겠습니까?』
문 총재의 말을
들었기 때문에 잘 알 거예요. 이것이 근본입니다.
『가정이야말로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요람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참된 ‘ 나’ 는 어디서 찾겠습니까?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에서라야 가능합니다.』
어떻게 돼서? 보다 위하는 자는 그 환경에서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 요. 가정에서
열 사람이 있더라도 누구보다도 전체를 위하게 된다면 그 모든 할아버지나 아버지의 비밀 창고는 보다 위하는 사람 가까이에 옮겨다 놓는다는 거예요. 그것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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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나 대한민국에 있어서 애국자 타령 안 했지만, 애국자 중의 애국자
라고 하고, 대한민국의 과거․현재․미래를 위해 가지고 나라를 사랑 하는 전통을 가진 사람 앞에 점점
모여들게 되어 있어요.
야당 여당이 싸움해 가지고 자기 이익을 위해 국고금을 잘라먹는 사 람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돼요. 두고 보라구요, 안 그런가. 거기에서
코 흘리고 침 흘린 그것을 주워먹고 핥아먹겠다고 붙어 있지 말고, 도리어 욕을 먹을지언정 정정당당하게
빛나는 사나이답게, 용사 를 가진 가정답게 일가를 거느릴 수 있는 주인들이 되어야 할 것이 나 라가
원하는 것이요, 천지 도리가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그렇게
가기 를 바라서 이런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어요?「예.」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 라겠어요.
『그렇다면 참된 ‘ 나’ 를 어디서 찾겠습니까?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 는 삶에서라야 가능합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을 오늘날 대한민국의 청 년들이 몰라요. 보다 위하는 자가 중심자가 됩니다. 더 큰 뜻을 위해 서. 당을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위해서 당을 밟고 올라서겠다
고 위하는 사람은 그 나라의 차기 대통령 후보자가 될 것이 틀림없어 요. 당을 중심삼고 대통령 되겠다고
하면 흘러갑니다.
통일적 세계의 왕자, 남북통일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으려면 남한에
서 누구보다도 당을 초월해 남북을 당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흘 러갈 수 있어야만 됩니다. 그래야
통일된 조국에 있어서 국회의원 짜 박지라도 해먹어요. 두고 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지 않으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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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손 댈 거예요.
여기 세계일보의 조사반에 딱 누구 이름을…. 윤 무엇이라구요?「윤 지현입니다.」윤지현, 워싱턴
타임스에 딱 쓰면 윤지현의 역사가 나와 요. 다 기록이 되어 있어요.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무엇을 하는 녀석 인지 다 나와요.
미안합니다.
나 이렇게 솔직하니까 나를 다 좋아하더라구요. (웃음) 처음 만나 가지고 ‘ 이 자식아 왜 그래? 내 동생이구만. 포켓의 지갑에 돈이 많은 데 점심 사줘.’ 하는 거예요. 점심 한번 대접하면 그 몇백 배 갚아 주 거든. 욕먹어도 싸지 뭐. 손해 안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배포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실례되는 것을 알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 요. 실례가 뭐예요?
‘ 없이 오는 사람’ 을 실래라고 그래요. 실례가 아니 고 실래예요.
『그렇다면 참된
‘ 나’ 는 어디서 찾겠습니까?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 는 삶에서라야 가능합니다.』
왜?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이건 역사적인 진리입니다. 나 대한민국을 누구보다 위했기 때문에 대한민국 사람이 내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역사를 두고 보라구요. 틀림없어요.
미국을 위해 30년 동안 노력하다 보니 미국 전체가 내 꽁무니에 달 려오고, 미국
교계가 깃발 들고 문 총재 환영 노래까지 부르더라구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위대하다는 노래까지 나와서 국가 이상 부르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났어요. 그러면 대한민국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 요? 그것 타고 하늘땅으로 나는 거예요.
『자신을 완전히
영점에서 부정하고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인류를
위해,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되면 참된 ‘ 나’ 는 자동적 으로 찾아지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가 된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찾아지는 거예요. 나 그렇 게 살았어요. 언제든지 따라지예요. 수십억 수백억 달러의 돈을 벌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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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다 세계에
뿌려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나 돈 벌 줄도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내세우며 ‘ 나’ 를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 다.
기나긴 역사의 뒤안길에서 참된 ‘ 나’ 를 말할 수 있는 자식을 찾아 한에 얽힌 복귀섭리를 해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함 부로 ‘ 나’ 를 주장할 수 없습니다.』대통령 되겠다고 선전하고 자기 잘 났다고 자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는 자나깨나 이상가정 완성을 위하여 살아야 할 것입니다.』하나님이
그것을 찾고 있는 것을 알았으니 내가 부모를 모시는 데 효자가 되고, 형제를 사랑하는 데 누구보다도 맏형이 되고, 나라를 사 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는 데 주인 대신 하나님이 찾아 올 수 있는 집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되겠다고 살 수 있는 사람이 된 다면, 그런 집안이 망할 도리가 없다는 것은 천리의 도리예요.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인 평화세계, 하나님께서 천년 만년 기 다려 온 이상가정만 세운다면 그곳이 바로 지상천국의 출발지가
될 것입니다.』
기독교인들 알라구요. 뭐 믿고 천당 가겠어? 똥바가지만 씌워 가지 고 될 것 같아요? 이런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가정을.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세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내리고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 간판을 붙였어요. 백년
후에, 백년이 뭐예요? 십년 후에 두고 보라구요, 한국 땅이 어떻게 되나.
『거기에서 불쌍한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게 될 것입니다.』하나님이
천지부모예요. 영원한 우리 조상들이 모시지 못했고 한을 풀지 못한 불효막심한
조상들의 죄를 풀어 줄 수 있는 책임을 우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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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정에서 해야 할, 그런 책임 소행의 과제가, 숙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한 사람이
이 지구성에 몇 사람 있어요? 나밖에 없지요. 문 총재 밖에
없어요.
『여러분, 태양을 쳐다봐도 부끄럽지 않고, 바닷물을 보아도 떳떳하 고, 만물 앞에서도 일점 감출 것이 없는 참된 ‘ 나’ 를 찾아 하나님께서 ‘ 우리’ 라고 불러 주는 가정을 세웁시다.』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에요. 우리라고 말할 수 있는 하나님의 역사가 출발해요. 민족
출발, 종족 출발이 시작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하여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참된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성립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인류의 참된 부모이시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원이신 하나님은 인류의 조상이시며 나아가 주관자로서 참된 왕이십니다. 에덴동산에서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그 모든 위 치를 잃어버리신 것입니다.
복귀섭리의 진전에
따라 본인은 해양환원, 육지환원, 천주환원과 더 불어 제4차 아담권…』
제4차 아담권은 우주를 말해요.
지금은 아담 가정시대가 아니에요. 우주권으로 확대됐어요.
『아담 심정권 환원을 선포한 토대 위에 잃어버리신 하나님의 왕권 을 되찾아 드리는 역사적인 ‘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을 지난 1월 13일 거 행하였습니다.』
하나님 왕권을 즉위시켜 드려요? 무엇을 갖고? 몰라 가지고 하겠어 요?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도 즉위식을 못 할
텐데, 천지의 모든 막혀 진 담을 다 헐어 버리고, 그 해결
기반 위에서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 드렸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이 대우주를 창조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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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시대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용서가 없어요.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나오기 때문에, 제 아무리 악당의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 도 다 불러가요. 조상들이 와서 데려간다구요. 비참한 역사가 돼말려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꾸로 말려 들어가서 하늘로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1월 13일 한국에서 거행하였습니다.』
13수는 서양에서는 제일 나쁜
수예요. 열두 달 중심삼고 중앙수예 요. 열두 제자 중에
중심이 못 선 거예요. 그게 하나 못 됐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데 못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탕 감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문 총재가 나와서
그것을 다 이루는 거예요. 예수의 한을 풀어 줘야 돼요. 그런
것 듣기를 처음 듣지요, 기독교인 들? 똥개같이 엎드려 가지고
짖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세상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믿으면 천국 가? 말도 말라구!
세상에 무식해도 그런 무식한 것이 없어요. 몰라도 유만부동이에요. 할 수 없이 몰라 가지고 그게 정통이에요? 문 총재는 이단이고. 여기 도 그런 패들 많이 왔겠구만. 신학자들이 내 뒤에 줄을 섰어요. 노벨상 수상자들이 내 뒤에 줄을 섰고, 문학박사, 무슨 박사들이 수두룩하게 내 뒤에 서서 문 총재를 참부모로 모시고 있어요. 그만하면
한국에서 눈이 어두웠어도 청맹과니라는 말을 듣고라도 따라와서 모시겠다고 행 동 거동거리가 꿈틀거리지 않으면 죽어야 돼요, 죽어야 된다 이거예요. 미안합니다.
잘났기 때문에
이런 소리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예.」형님이 잘났어요. 더
나아가서는 참아버지가 잘났어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하늘
가정에 있어서 아버지가 잘나고 형님이 잘나야 할 텐데, 장성권을 중심삼고 천하를 통치할 때 아버지가
잘나지 못하고 형님이 잘못해서 나라를 망쳤기 때문에, 형님의 자리에 문 총재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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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가지고 아버지를
자랑하고 아버지를 모셔서 가정을 수습하자는 그 도 리를 하는데 지옥으로 갈 것 같아요, 천국으로 갈
것 같아요?
저 뒷골목에서 내 얼굴 보여요?「예.」지옥 갈 것 같아요, 천국 갈 것 같아요? 종교를 통일해 가지고 왕초 노릇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 기 졸개새끼
목사들…. 목사는 ‘ 눈 목(目)’ 자에 ‘ 죽을 사(死)’
자 아니 에요?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누가 따라가요?
통일교회는 반대
받으면서 세계 국가가 놀랄 만큼 발전했어요. 어떻 게?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것을 알아야 돼요. 40년 동안에 종교권을 밟고
정치권을 밟고 사상권을 밟고 유엔을 밟고 올라온 것입니다. 유 엔도 내 말 들으라고 한 거예요. 내가 아벨 유엔을 만들어요. 대가리들 을 잡아다가 교육할 거라구요. 듣고 이것이 틀렸다고 반대하려면 반대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답변
다 할 거라구요. ‘ 영계를 알아? 하나님을 알아? 모르잖아? 잔소리 말고 들어.’
하는 거예요. 도적질 잘 해먹었지, 사기꾼들.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국이 나를
무서워해요. 일본이 나를 무서워해요. 소련도 중국도 나를
무서워하지 요? 공산당을 요리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공증을 받고 나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공증을 했기 때문에 이 놀음 한다구요. 가서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얘기해라 이거예요. 마지막 날
통고하라고 한 거예요. 내가 지금 그래서 나타난 거예요.
오늘 기도 내용
들어 보니까 심각하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여러분 은 처음 듣기 때문에 몰라요. 글을 써 가지고 한 열 번 이상 읽어 봐 야 ‘ 아, 이렇구나.’ 하고 알지요. 그 생활 무대권이 여러분이 생각할 수 있는 세계를
넘어선 곳에서 활동하고 춤추고 놀음놀이하고 있다는 사 실을 알아야 돼요. 실례지만 통고하는 거예요. 잘났다고 큰소리하지 말 라구요.
문 총재의 실적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이 세계에 없어요. 이것 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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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분에게 보상
없이 넘겨주려고 그래요. 거기에 내가 은행 이자까지 달아 주겠다는 거지요.
『본래 아담은 첫가정으로서 인류의 조상이요 가정의 근본인 것입니 다. 본래는
가정의 왕이 앞으로 국가의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되 고…』
왕이 둘일 수
없어요. 알겠어요? 수직은,
종은 하나예요. 가정적 종 적이요, 종족적 종적이요, 민족의 종적이요, 국가적․세계적 종적은 하 나예요, 하나. 왕권을 꽉 누르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 세
계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가 보라구요. 천상조직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나아가 천주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됩니다.』하나님도, 거기를 떠나서는 하나님도 만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야만 본연의 이상적 천국권…』어디든지 천국이에요, 일하는 직장이나 어디든지. 종교권이 아니에요.『천국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제 탕감의 시대가 끝나고 입적을 통하여…』
입적시대예요. 나라가 없으면 입적을 못 합니다. 알겠어요? 하늘 왕 권을 세웠기 때문에, 아담가정으로부터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길 을 잃어버렸는데 사탄을 추방해 버리고 탕감원칙을, 해방적 기반을 세 웠기 때문에 입적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입적시대. 아담이 1대자가 못 되어 가지고 수천 대 걸어왔던 것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문 총재로 말미암아 1대 2대로부터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수첩에 잘 기록해 연 구해 보라구요.
나라가 없으면
입적이 없어요. 미국에 입적해야 미국 국민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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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하늘나라에 입적해야
하늘나라의 국민이 돼요. 하늘나라의 국민을 말해요.
『본연의 정착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왕이 연결되고 나 아가 세계의 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지난해 참자녀의 날에 천지부모가 가정의 왕 으로서 군림하게 됨을 선포하고, 입적된 가정에서부터 비로소 하늘의 부모를 왕으로 모시고 나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선포한 것 입니다.』
나라 있어요, 여러분? 하늘나라의
백성이에요? 대한민국이 하늘나라 예요? 미국이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선진국이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타 락한 세계의
사탄의 조작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졌기 때문에 다 부정해 버려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는 미국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못하게 해요. 일본 사 람이라는 말은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그건 타락한 역사적인
전통의 더러운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미국 형제, 미국 축복가정,
미국 식 구라고 하면서 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한국에 보따리 싸 가지고 와서 집을 다 사 가지고 살면 당신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한국이 얼마나 귀한 줄 알고 있어요. 내가 여기에 자리잡으면 십배
백배 이상의 돈을 주고라 도 사서 들어올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성교회 여러분들은 어 떻게 해요? 정당 대표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잘들 놀고 있어요. 백번 천번 봐야 그들보다 내가 낫지요.
여기에 장(長)들 해먹는
녀석들도 다 내 신세를 진 사람들이에요. 거기에 비밀문서를 공개하면 세계가 뒤집어져요. 나라가 망쳐 나가겠 기 때문에 그걸 안 하고 있어요. 세상의 바보
천치로 취급하는 거예요. 미국의 조야에 저라는 이름 있는 사람들이 나를 만나기 위해서 간판을 붙여도
안 만나 줘요. 알아보라구요. 세상을 모르고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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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거지 새끼를
따라다니는 똥개같이, 거지만 보고 짖어대는 개 같이…. 주인을
몰라보고 손님을 몰라보는 개는 미친개예요. 그런 자리 를 빨리 피하라는 거예요. 실례의 말이지만 그런가 안 그런가 죽어 보 라구요, 내가 거짓말했나. 협박이 아니에요. 그런 내용이 있나 없나 연 구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귀가 아프지요? 귀만 아파서는 안 돼요. 마음이 아파야 돼요, 나 이 상.
이런 말을 하기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 이상 아픔을 느끼 게 되면 애국의 새로운
세계가 여러분의 가슴속에 싹이 틀 거예요. 여 러분의 행로에, 가정의
행로에 있어서 광명한 하늘나라의 기념탑이 비 쳐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여자라면 문 총재 같은 남자한테 시집가고 싶어하지 않 은 여자가 없을 거예요. (웃음)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문 총재 같은 아 버지를 안 갖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그랬으면 됐지 뭐. 그 이상 무엇을
바라겠어요? 기분 나쁜 얼굴을 하지 말고, 웃는 얼굴로 이제
이별할 시간이 가까우니까 얼굴들 좀 펴라구요. 아시겠어요? 얼
굴 좀 펴자! 펴겠다는 사람 손 들어라. (박수) 박수를 하는구만.
내가 세계 어디
가든지 나 하고 싶은 대로 욕도 잘 하고 발길로 차 기도 한다구요. ‘ 이 자식아, 무슨 큰소리하고 질문해? 모르면서 그랬지 만, 이제 알았어?’ 궁둥이를 차 버리는 거예요. 나라 망신이다 이거예 요. 무슨 대학교 총장을 했든, 노벨상 수상자이든, 좁은 골목길에 구정 물이 흐르는 구덩이를 파
가지고 이름 있다고…. 뭐 노벨상이 유명한 줄 알아요?
문 총재를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잘 만났어, 못 만났어, 이
쌍 것들아?「잘 만났습니다!」쌍이라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에요. 부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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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리다 그 말이에요. 쌍이라는 것이 그래요. 여러분 가정이 복 받으라고 하는 얘기예요. 가정과 나가 문제인데, 쌍것이라는 것이 욕이 아니고 부처끼리를 말하니까
기뻐해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이 쌍것들아!
「예.」박수해야지. (박수)
이 천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 계․인간세계
천지가, 하나님과 인간과 마찬가지로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구요. 그래, 몸 마음이 쌍쌍제도로 돼 있는데 하나 안 되었으니 문
제예요.
곽정환!「예.」몇 분
됐나? (웃음) 첫날부터 내가 이렇게…. 이제 한 10일 동안 내가 이렇게는 계속 못 할 거예요. 팔십 노인이 서서 이러 고 있는데 몇 시간 됐나? 열 시간 아니라 20시간이라도 얘기할 수 있 는 능력이 있어요. 알겠어요? 지금 처녀 장가가라고 해도 그럴 수 있 는 여력이 있는 사나이예요. 우리
집사람이 젊었으니 그렇지. (웃음) 왜 웃노? 그런 형님과 아버지 같은 사람의 그런 철학을 알고 그런 내 용을 알게 되면 자기도 백살 가까이 다 살 것인데, 그럴 수 있는 희망 찬 한 면이 있는데 웃지 말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환영하지 않으면 화 받을지 모를 거예요.
자, 환영해요? 박수 한번 하고 환영하자구요. (박수)
『전체 우주가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왕을 중심삼은 것을 말해
요.『그래서 교회시대는 끝나고 가정연합의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모든
종교가 찾아가는 것은 가정입니다.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영계
에 가면 전부 독신생활을 해요. 가정생활을 개문한 것은 문 총재로부 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기 때문에 교회 간판을 떼고 가정 간 판을
붙인 거예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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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우주가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연체로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핵의 자리에 서서 만물을
사랑하고, 하나 님이 사랑으로 지어 존재하는 것들을 먹고 사랑하는…』
그냥 먹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사랑하던 것처럼 같은 사랑을 하고 먹어야 건강하고 병이 안 나요. 사랑으로 지어 존재하는 그들을 먹 고 사랑해야 돼요. 먹기 전에
사랑하고 먹고 나서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는 주인의
자리를 갖추어야 됩니다. 그래서 자기 가정이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이 되어서, 천지부모 왕을 모시는
표준적․정착적․정초석과 같은…』
‘ 표준적’ 한번 해봐요.「표준적!」정착적!「정착적!」기초석!「기초 석!」코너 스톤(corner
stone
정초석)을 말해요. 표준이 되고
정착할 수 있는 근본이 될 수 있는『정초석과 같은 가정이라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가정이 우주의
중심이에요. 아시겠어요?「예.」그런데 바람을 피울 수 있고, 술 먹고 들어가 아들딸을 때릴 수
있어요? 여편네를 때릴 수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작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왕녀를 데리고 사는 것이 남편이요, 왕자를 데리고 사는 것이 여편네예요. 왕 손으로서 평화의 왕궁에서
싸울 수 없어요. 그건 이론적입니다. 그런 본을 보여 주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서 자기 가정이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이 되어 서, 천지부모
왕을 모시는 표준적, 정착적, 정초석과 같은 가정이라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체휼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는 천지의 차이지
요. 어디에 떨어져 가지고 굴러먹다가 왔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하여 승리권을 상속받은 축복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인류는 이제 독선과
무지 그리고 이기심과 증오를 자책하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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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앞에 겸허하게 고개 숙이고 천도를 따라야 할 시점에 다다랐습니다.』천도예요. 천도를 따라야 할, 싫어도 죽음을 각오하고 따라야 할 시
점에 다다랐습니다.
『본인은 일찍이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하나님과 인류가 공히 바라시는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생애를 바쳐 왔습니다.』
이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알아보라구요. 선생님은 똑똑한 사람이에요. 이론적이에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수학에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소문난
사나이예요.
『본인은 오늘 평화로 가기 위한 중요한 몇 가지를 말하고자 합니다. 첫째로
우리는 남을 위하여 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위해 살아 야 돼요.
『이기적인 생활은 타인을 불쾌하게 하는 것은 물론, 천도를 거역하는 것입니다. 남을 위하는 삶은 곧 하나님을 닮는 실천인 것입니다. 하
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아 가정과 사회, 국가와 세계를 사랑함은 우주 의 기본 질서에 순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의 기본 질서예요. 과거도 그렇고 현재 미래에 영원
불변한 질서, 천운의 질서라는 것을 알고, 거기에 순응해야
돼요. 그러니 까 천국을 이어받을 수 있다는 말이지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만 인격을 완성한 참사람․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됩니다. 이래야 평화를 이루는 주체가 됩니다.』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없어요. 개인주의는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남을 위하는 삶은 평화로 향하는 첫 관문이 됩니다. 이것과 관련
지어 평화에 이르는 길은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에 의해야 한다는 결론
147
을 말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이란 가인 아벨의 갈등을 시원으로 하여 이 세
상 속에 있는 모든 갈등요인과 사상과 그 결실들을 전부 화합하고 포 용할 수 있는 사상이요 주의입니다.』이미
세계 사상계에 입증 받은 사실입니다.
『갈등과 증오의 고리를 무엇으로 끊겠습니까? 증오에 대한 더 큰
증오로서의 반응은 오히려 더 가공할 증오와 파괴를 불러올 뿐입니다. 이는 평화로 가는 길이 될 수 없습니다. 대립하고 불화하는 양편의 갈 등요인은 오직 참사랑에 의하여서만 감화, 교육되고
포용할 수 있습니 다.』그런 교육을 통일교회에 와서 받아라 이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 가.
『하나님을 중심에 세운 참사랑은 국경에 막힘이 없이 초국가적입니 다. 또한
참사랑은 종교의 높은 담도 뛰어넘고, 인종차별도 없는 초종교적․초인종적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으로 한 상대를 위하는 참사랑의 감화력, 생명
력에 의하여만 좌우 양쪽, 전후 양쪽, 상하 양쪽, 내외 양쪽의 갖가지 지구성의 모든 갈등 대립요인은 극복되고 영원한 평화이상세계가 이뤄 지는 것입니다.』
이걸 꿈으로 알지 말라구요. 거짓말했다가는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 통일교회를 연구하지 말라구요. 연구하면 다 걸려들어요. 통일교 회에 가지 말라는 말이 그래서 생긴
거예요. 똑똑한 사람이 아니고 바 보들은 떨어져 나가지요.
『둘째, 평화로운 세계와 국가를 이루는 기초단위인 참된 가정을
이 루는 일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대립갈등의 뿌리가 시초의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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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에 있었고, 따라서 이상적인 참부모의 가정이 생겨나지 않는 한 평화 세계는 그 기원이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태어나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것을 알아야만 가르침 받아 가지고 천국과 연결될 평화의 세계가 출발할
수 있다 이거예요. 참부 모가 귀한 겁니다. 참부모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참부부가 있고 참자녀 가 있고 참가정이 있고, 참가정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참종족, 참국가, 참지상천국 나라 형성의 불가피적인 요소와 그 단위가 되는
것이다! 아멘!
『이와 연계하여, 본인이 세계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는 국제축복결
혼은 단순한 한 종단의 결혼의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구국 구세의 운동입니다. 청소년들에게는 혼전 순결운동을 실 시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부부 간의 절대 신의와 정절의 서약 아래 축복결혼을 하게 하는 운동입니 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가정과 참부모를 이루는 거룩한 운동입니 다.』
여러분, 참사랑을 찾았어요? 알아요? 참부모가 됐어요? 참남편과 참 아내가 없어 가지고는 참부모가 나올
수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런 이상 아래 교육을 받고 결혼을 한 가정은 에이즈를 위협으로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 이들에게는 에이즈 예방이 감기 예방보다도 쉬 운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이 이 비전에 의하여 교육을 받고 실천한다면, 에이즈는 완벽하게 예방될 것입니다.』
순결한 핏줄을
갖고 살아야만 에이즈가 전염되지 못해요.
『참사랑의 가정을 통하여 가정의 붕괴를 막고, 나라와 세계에 평화
의 초석을 놓습니다. 특히 정치적 역사적으로 불화하고 원수관계에 있 었던 국가간의 사람들이 그 높은
담을 넘어 사돈관계, 참사랑의 관계 를 맺게 되니 화해의 폭은 국가를 넘고 인종을 뛰어넘는 것이 됩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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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철폐해서
두 국경 사이에 있는 두 나라 원수가 교차결혼만 하면 세계는 순식간에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왜
예수님이 원수 를 사랑하라고 했느냐? 원수를 사랑하는 정착지가 뭐냐?
기독교는 그 것도 모르고 있어요. 국경을 철폐해야 돼요.
국경이 얼마나 많아요? 부 자지관계, 형제지관계, 모든 사촌 오촌, 나라 국민들 간에 수두룩한 국 경이 있는 것을
철폐해야 돼요. 철폐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권 내 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불화하고 원수관계에 있었던 국가간의 사람들이 그 높은 담을 넘어서…』
그럴 수 있으려면 영계를 잘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게 되면
그걸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곳이 가야 할 최고의 봉이 돼 있기 때문에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길을 안 넘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그곳을 넘어갈 때까지 인간은 달려야 되게 돼
있어요. 미국 을 믿고 갔던 미국 사람들이 이제 뒤로 다 돌아오고 있어요.
『국가간의 사람들이 그 높은 담을 넘어 사돈관계, 참사랑의 관계를
맺게 되니 화해의 폭은 국가를 넘고 인종을 뛰어 넘는 것이 됩니다. 진정한 평화로 가는 고차원의 공식은, 불화와 원수관계인 가문, 더 나 아가 원수 국가의 자녀들끼리 교차결혼
축복을 하여 천지가 원하는 참 사랑의 참가정 완성의 축복권을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하 나님과
인간이 원하는 영원한 평화세계가 출발하는 시원이 되는 것입 니다.』
평화의 출발은 여기서부터예요. 아시겠어요? 윤 선생,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이기 때문에 로마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로마와 국경이
하나되거든 이스라엘 민족과 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하고 소련하고, 중국하고 소련하 고, 한국하고 일본이 결혼하면 세계 평화는 대번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것 할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문 총재밖에 없어요. 왜? 영계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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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나님에 대한 사실을
잘 알고, 영계의 성인과 성현들이 뭘 하고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불가피적으로 그곳까지 가는 것이 최 고의 목적이요, 죽더라도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죽고 넘어서 갈 길이 기 때문에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지칠 도리가 없어요.
내가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80여 생애를 넘었더라도 ‘ 지금 젊은 사람 기준에 지지 않겠구만. 백살 살겠구만. 120살 살겠구 만.’ 그런 말을 듣고 있는 거예요, 내일 죽을지 모르면서도. 기분은 살 아 있다구요. 알겠어요?
젊어 보여요, 늙어 보여요?「젊어 보입니다.」감사합니다. (웃음)
참 맛있다, 요거! 땀 흘려 보지 않은 사람은 물맛도 모르지.
『셋째, 초종교적인 화해와 협력은 평화세계로 가는 필수조건입니
다.』
필수조건이에요. 장로교 믿고 기독교 믿는 사람, 천주교가 이단이고 불교가 마귀예요? 그 마귀라고 하는 녀석들이 마귀보다 더 나빠요.
『본인은 지난 50여년간 초종교적인 화합과 대화를 위한 운동의
챔 피언으로 일해 왔습니다.』
내가 자신을 챔피언이라고 하는데, 남들이 챔피언이라고 하기 때문
에 챔피언라고 해요. 윤 선생! 오늘 저녁에는 챔피언이라는
얘기 못 하지. 그만큼 떨어졌다는 얘기야. 알겠어요? 챔피언을 모르잖아? 남들 은 나를 챔피언이라고 다 그러는데.
『언제나 자체 교단 발전을 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을 지 원하면서 계속해서 이 운동을 해왔습니다.』
미국에서 3년 전에는 일년에
113번씩 했어요, 국가가 하지 못하는 대회를. 알겠어요? 한 주일에 두 번씩 했습니다. 그러니 국무부가 대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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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은 통일교회에
가서 보라고 통보가 내렸어요. 우리 애들이 대회 하는 데는 챔피언입니다.
송영석! 임자도 챔피언이야? 대회
하는 데 챔피언이냐고 물어 보잖 아.「예. 그렇습니다.」아르헨티나에서 틀림없지?「예.」보기에는
개구 리가 물 없는 데서 먹을 것 없어 말라빠진 것처럼 얼굴을 하고 있지만 그렇다는 거지요.
『변함 없는 이러한
사랑의 실천이 쉬운 일이었겠습니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일생동안 그 놀음 했어요. 돈이 없게 되면 빚을 져 가지고 이
놀음 을 계속한 거예요. 이번 대회도 그렇지. 무엇이 안타까워서
이런 대회 를 하는 거예요? 다른 이들은 대통령 해먹고 국회의원 해먹기 위해서, 자기들 욕심 때문에 하겠지만, 나는 욕심 아무것도 없어요.
『종단간의 화해 협력이 없는 한 세계 평화는 기대할 수 없습니 다.』
그래서 수십년 전부터 이 놀음을 했습니다. 여기에 있는 어느 종단
에서도 이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그런 공증을 받 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종단을 믿고 있고 종단은 꿈도 못 꾸는 사람들은 더 더욱이나
나를 존경해야지요. 그게 상식이라구요. 미안합 니다.
『하나님의 이상인 평화세계에로의 안내자는 종교지도자와 신앙자가 되어야 합니다.』
기성교회 교인들이 통일교회 이단 마귀라 하는데, 천국 가게 되면
문 총재가 있는 천국에 오지도 못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런 뜻을 알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 수립까지 거뜬히 다 해치운 사람이 지옥 간다고 하면…. 하늘나라 백성과 하늘나라의 성인과 하늘 나라의 성현 전부가 공증한 사실이에요. 문 총재가 영계에서 유명하다 구요. 죽어 보라구요. 오늘 저녁에라도 안 믿어지면 배를 째 가지고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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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종교가 만일 편협한 교파주의만 강조하고…』나 교파주의가 아니
에요. 천주주의예요.『우주적인 참사랑을 가르치는 데 실패한다면, 인 류는 갈등과 전쟁의 공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지구성의
위기 앞에 종교지도자들은 겸허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 초종교적으로 손에 손을 잡고 참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종교의 감화력에 의하여 화평한 인격이 창출되고 자아주관력이 배양 되어 역사적인 증오와 분노를 소화하는 데서
진정한 평화와 안정이 오 게 됩니다.
만일 각 종교들이 교리나 의식의 차이를 뒤로하고 신의 높은 이상 아래 서로 사랑하고 협력하고 봉사하는 것을
세상 앞에 보여 준다면 세계는 극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순식간에 달라져요. 3년도 못 가서 평화의 세계가 될 수 있는
거예 요. 그래서 내가 방송국을 다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교육할 수 있는 체제를 다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이 듣기 싫어도 이제 미국에서 방송을 해 놓으면 문 총재가 가르치는 내용을 들을 때가 올 거예요. 다 준비 했어요. 안 들으면 안 될 수 있는 준비를 했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여 러분에게 최후로 통고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연구해 봐요. 아시겠어요?「예.」연구해 봐요. 아시겠어요?「예.」좀 더 크게, 연구해 봐요. 아시겠어요?「예.」당보다 낫고 자기 나라보다 나은 것을 찾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생명을 걸고 이 놀음을 해 나 가는 것입니다. 손해나는
놀음 안 하는 거예요.
『넷째, 평화세계를 이룩하기 위한 유엔(UN)의 바른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합니다. 유엔은 대표적인
세계평화기구로서 그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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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설 때와는 현격히 달라진 세 계의 사정과 다원화된 지구성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 작년에 본인의 생각을 유엔에 제안한 바 있습니다.
유엔 안에 상원과
같은 특별기구를 보강해서 종교적․영적․도덕
적…』여기에 ‘ 사상적’ 까지 집어넣어야 돼요.
『종교적․영적․도덕적․사상적 차원에서 세계문제를 심의하도록 하는 것이 그 하나였습니다. 유엔이 국가이익에 기초를 둔 정치와 외 교의 힘에 의하여 관장되는 차원을 넘어서서, 지구성적인 이념과 높은
신의 사상 아래 관장되는 기구가 되어야 만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평화 세계를 창건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내가
가르쳐 주겠다는 거예요. 맹목적으로 제안한 것이 아니에요.
『유엔뿐만 아니라
향후 세계질서는 정치주권이 도덕적, 영적, 사상 적 가치와
별개로 작용해서는 공익과 평화가 보장되기 어렵습니다.
신의 이상에 기초하고
우주공법과 통하는 영적․도덕적 고차원의 지
도력이 요청되는 것입니다. 정치력이나 그 어떤 힘도 신과 천리
위에 설 수는 없는 것입니다.』똑똑히 알아야 돼요. (박수)
『또한 유엔은 비정부민간단체인 엔 지 오(NGO)의 의견을 많이
수 렴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세계NGO연합인 왕고(WANGO)를 창설 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왕고(WANGO)라는 것은 월드 어소시에이션 넌 가번먼트 오가니제
이션(World Association Non Governmental Organization(세계엔 지오연합)이에요. 그걸 처음으로 총회를 만들었어요. 3년 되는 때에는 큰 일을 선포해 버릴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은
유엔에서 물러가라 이겁니다.
『전체 엔 지 오(NGO)들은 더욱더 대화하고 협력하면서 본래
창설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기적이고 편협해지지 않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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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하면서 세계를
위해 바른 봉사를 계속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내가 인도할 테니까 부탁하는 거예요.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평화를 말하는 것은 진정한 지도자의 도 리가 아닙니다.』
나 다 실천하고
이런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문 총재를 무 서워하는 거지요.
말하기 전에 다 하고 해요.
『또한 우리가 앉아서 평화를 기다릴 만큼 여유가 있는 세계의 상황 도 아닙니다.』
바빠요, 바빠. 평화대사들, 여기도 평화대사들 임명받은 사람들 있을 거예요. 그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것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설명 하면 뻗을 거라구요.
『평화대사들은 물론 우리 모두가 평화운동의 주체가 되어 기필코 평화세계를 창건해야 하겠습니다.』
건설이 아니에요. 건설하는 것은 있는 걸 뜯어고치는 것이지만, 창 건이에요. 창건해야 돼요.
『유엔을 비롯한
모든 국제기구들은 평화대사관을 중심하고…』
나 평화 대사관을 72개국에 만들 것을 이미 다 준비해서 선포했어
요. 대한민국 대사관이 얼마인가? 54개인가? 나보다 적겠구만, 평화대 사관보다.
『역사적 숙원인 세계평화이상국가 운동에 적극 협력 지원하게 되기 를 기원합니다.』
세계평화 뭐예요? 천주평화통일 나라예요. 세계적입니다. 한국에 와 서 빌어먹겠다고 임자네들에게 부탁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겠으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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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말겠으면 말고
자유예요. 세계적이에요. 미국에서도 일하는 거예요. 미국에 찾아와서 하려면 내가 방해하면 누구도 다 못 만나요.
『유엔을 비롯한 모든 국제기구들은 평화대사관을 중심하고…』무슨
관?「평화대사관!」평화대사가 뭐인지 모르지요? 이거예요, 이
것. 천주평화통일국을 만드는 대사들입니다. 대사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주권이 있어 가지고 그 밀사의 사명을 하는 거예요.
하늘 왕궁의 나라 에 있어서 지령 받는 그런 책임을 해야 합니다. 가정의 부모도 하늘나
라의 대사예요. 가정 부모대사, 남편 부부대사, 자녀대사의 책임을 해 야 되는 사명이라는 거예요. 민족대사, 세계대사의 권한이 있다는 거예 요.
『국제기구들은 평화대사관을 중심하고 역사적 숙원인 세계평화이상 국가(천주평화통일국) 운동에 적극 협력 지원하게 되기를 기원합니 다.』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가담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가담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고맙습니다. (박수) 정신 차려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돈이 얼마나 들어가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대 한민국도 미치지 못할 일이에요.
『각계각층의 지도자인 우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달라요. 하늘 의 축복받은 가정들인 우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다 함께 남을 위하 는 삶으로 참사랑 가정이상을 창건하여
실천해 천운의 협조를 받는 평 화의 선구자들이 됩시다.』(박수)
천운이 협조해야 돼요, 천운이.
천운이 협조해야 대통령을 해먹고 국회의원을 해먹어요. 마찬가지예요. 천운이 협조하는 길을 문 총재는 알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해요.
『위하는 삶으로 참사랑 이상가정을 창건하여 실천함으로…』천운이
따라와요. 천운이 오지 말래도 오는 거예요.『실천함으로 천운의
협조 를 받는 평화의 선구자들이 됩시다.』듣기만 해도 좋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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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Ⅰ
『통일된 조국과…』요전에 와 가지고 하나님조국 무슨 대회를 했어 요? 국회에 가서
내가 연설했지요? 정착대회를 했어요. 정착대회를 했 으니까『통일된
조국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역군들이 됩시 다.』전국민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 정에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감사해요. *
훈독회 뭘 할까? 어제 강연한 것 한 번 더 해?「어제 몇 시에 올라 왔어? (어머님)」「열두 시에 올라왔습니다. (박노희)」열두 시. 뭐라
고 그래? 다 좋아했어?「좀 보고 올릴까요?」보고는? 이제 훈독회 해 야지. 보고해?「보고도 하면 좋겠네. (어머님)」그래, 얘기해 봐요. 간 단히 얘기해도 돼. (박노희 회장이 충청권 천주평화통일국 대회에 참 석한 충청권 인사들의 소감문을 낭독함)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재력가인
문 총재님은 앞으로 방송국에 투자하셨으면 좋겠다. 이 좋은 말씀을 전국적으로 많이 방송했으면 좋 겠다. 또한 세계일보에도 많이 투자하셔서 면을 확장시키시고 말씀을 많이 전파해 주셨으면 좋겠다.」
세계일보 왔어?「예.」세계일보를 밀어 가지고…. 집이
몇 세대인가?
![]()
「1천5백만 세대입니다.」1천5백만? 한 6백만 장 해서 두 집에 하나 씩만 부쳐 주고, 코너에 부쳐 주면 누구라도 읽어 보게끔 말이에요, 베
2001년 10월 30일(火),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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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통일국 착지 시대
껴 가게 하면 좋을 거라구. 그렇게 밀라구. 한 5백만
장 밀어 봐요. 알 겠어?「예.」그것이 뭐냐 하면, ‘ 하늘이 우리나라에게 준 문 총재를 통 한
교본’ 그런 제목을 가지고, 전부가 관심을 갖고 읽을 수 있는 제목 을 만들라구. 그래서 많이 찍으라구. 5백만 장이면 몇 페이지나 되겠 나?「25페이지니까요 한 2페이지
될 겁니다.」곽정환이 한 것도 집어 넣어야 돼.
「여기 나왔어요. (어머님)」「아버님, 원고
전체를요?」원고 전체 보다도 회의 전체적으로….「같이 낼
수 없기 때문에요, 곽 회장님 대 회사는 내일 내려고 합니다.」같이
해서 밀어 가지고 하면 돼.「아버님 말씀은 전문이 나왔습니다.」둘
다 합해서 밀어 가지고 전부 나눠 줘 야 돼. 전 국민이 읽게 해야 된다구.
근본문제예요.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목적지에 돌아오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가정과 나라라는 개념은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평소부터 총재님을 현자로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 씀에서 그 동안은 4대 성현이었지만 5대 성현이어야 한다고 하시고, 문선명 총재님께서 그 중 우두머리라는
말씀을 듣고 총재님은 되고도 남는 충분한 분이시라고…」(박수)
임자네들도 어디 가든지 우두머리가 된다구요. 미쳐 가지고 이렇게
외치면 그렇게 돼요. 이번에 전국으로 대회 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문 총재 강연 대신 내용을 공개강연을 하니까 모이라고 해 가지고, 시 간을 넉넉히 잡으면 많이 얘기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두 집에 한 장씩 부치게 되면 상당히…. 거리거리 코너에서
전부 다 읽을 수 있게끔 그런 타이틀을 잘 써야 된다구요. 하늘이 문 총재를 통해서 국가에 대해, 국민에 대해 가르치는 교본이라고 누구나 다 읽을 수 있게 붙이라는 거예요. (박노희
회장 보고 계속)
박노희 출세길이
열릴 것 같다! (웃음) 여기도 박 가로구만. 박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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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은 묻혀지는데…. 자, 그거 다시 한 번 읽어 봐?「예.」「요것 읽 어 봐, 신문에 난 것?
(어머님)」신문에 난 것?「똑같겠지요.」똑같지. 그것 읽어 봐요. 곽정환이
원고 줬어?「저에게요?」저를 주라구.「저기 는 아직 없습니다.」있나 말이야?「예.」그걸 줘서 그것부터 읽자구,
대회 하듯이.
그래, 천주평화통일국이라는 것을 어떻게 머리에 집어넣나 했는데, 그것 다 감동 받았다니 됐구만.「‘ 천주’ 라는 설명으로 처음 출발이
아 주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름이 천주평화통일국이라고 해서 처 음에 의아하게 생각하고 참석을
했습니다, 사실은. 그러니까 아버님께 서 시작에 ‘ 천주’
의 설명부터 모든 사람들이 명쾌하게 무슨 종교적인 통일교회의 술어가 아니라 정말로 근본적인 말씀이다, 이런
걸 처음에 해석을 하고 말씀을 듣기 시작했습니다.」통일국, ‘ 나라 국(國)’
자에 ‘ 혹(或)’ 자가 들어가
있다구요.「거기에 대한 의미 부여가 아주 좋았 습니다.」
자, 이것도 오늘을 위해서 준비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감동 받은 이 상의 감동을 갖고 거기서 빛을 발하는, 스토브가
많아 가지고 열을 받 아서 발사하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자!
(천주평화통일국 대회 사와 대회 말씀 및 제41회 참자녀의 날 기념식 말씀 일부와 기도를
훈독하고 황선조 회장이 기도)
평화대사 교육 다 끝났지?「예,
아버님.」다 끝났나?「아직은 1단계 로 남자 약 1천4백
명 교육중입니다.」여성연합과 더불어 여자들이 대 회를 하는 것이 좋을 거예요. 통반까지 하는 거예요. 한국에 전부 다 붙이고 해서 그걸 다 읽고
이래 가지고 그것이 하나의 기준이 되어 가 지고, 천주평화통일국, 그
나라가 우리나라에 정착하여 조국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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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통일국 착지 시대
있게끔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상당히 좋은 결과 가 나올 거라구요.
「대회 끝나고 나서 평화대사들이 끝까지 남아 있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안 가고요. 잔치를 하고 나면 끝까지 남아지는 사람이 있지 않 습니까? 찾아와 가지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 다.」
이제 금년에 착지를
해야 돼요. 착지를 해야 명년에 해야 할 우리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엄청난 가중된 책임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 고 그걸 준비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당의
군 지부까지 있지요?「예.」군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면까지
책임자들을 배치해서 여자들을 동원하 고, 또 거기에 남자들이 협조할 수 있게끔 해서 전국적인 말씀 대회를
실천하면 좋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영계에 대한 책자를 전부 다 어제 나눠 주었나?「예.」앞으로 그것을 가지고 훈독회 할 수 있게끔만 되면, 기성교회나 모든
종교권이 완전히 여기에 호응할 수 있는 기반이 열리면 구국이 가능하 고, 세계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한국이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갑니다. 빨리 서둘러야 돼요.
이런 운동을 북한까지 첨부해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평화대사. 평화대사 조직을 안 가지고는 앞으로 선거를 못 치를 수 있는 시대로 빨리 연결시켜 나가야 됩니다.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하나님의 조국을 중심삼고 주권적 행사를 할
수 있는 통일적 세계로 총진군할 수 있는 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2004년까지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그러면 12년까지는, 그
전까지 도 세계가 말려 넘어간다고 본다구요. 이제부터 언론계를 통해서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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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교육할 때에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오면서 인터넷 신문을 만들라고 했어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벌써 1년 전부터 계획을 해 가지고 다 준비가
되어 있다구요.
인터넷 신문을
중심삼고 현재에 있어서 남미의 < 티엠포스 델 문도> 와
같은 신문을 만드는 것입니다. 부락에 인터넷을 보는 사람이 한 사 람이 있더라도 우리 신문사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전 세계인이 낭독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돼요.
문제는 뭐냐? 지금까지 못 한 것은, 방대한 자금이 투자되어야 하는 데 그것을 모금할 길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인터넷
신문을 만들어도 모금할 길이 없는데, 이제 초종교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대사들 을 중심삼고 기금을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가정 가정을 평화대사가 연결시켜 가지고 초종교권 연 합을 해서,
조직을 해서 한푼도 못 받는 곳이 없게끔 하는 거예요. 그 런 조직을 하게 되면 앞으로
세계적 경제운동을 할 수 있는 좋은 기반 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키워 가지고 앞으로 모든 중요한
세계 적인 상품 판매 시장권을 우리가 완전히 장악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세계 경제는 생산국도 아니요, 유통국도 아니에요. 소용되고 판매할 수 있는 판매 조직만이 전권을
쥐는 거예요.
박구배에게 430명을 수련해 가지고 배치하는 것도 그 준비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신문이 돼요. 그 신 문을 넘어설 자가 없어요. 매일같이 보고되니만큼 워싱턴 타임스를
중 심삼고 워싱턴의 우리 방송국,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합하게 된 다면, 모든 방송국과 신문사와 통신사가 완전히 커버되는 거예요. 그것 을 종합해 가지고 인터넷 신문으로 발전하게 되면, 내용에 있어서나
기사의 범위에 있어서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하나의 신문이 돼요. 하
나의 신문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자체 이익을 위해서 신문사를 활용 하는 것은 다 꺼져 버려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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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통일국 착지 시대
이래 놓아야 하나의
세계로 방향을 매일 매일 깊은 곳으로 잡아서 말씀을 교육할 수 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하루권
내에 있어서 훈독회를 갖추어 갈 수 있는 권내로 들어간다구요. 앞으로 신 문을 통해서 훈독회를 코치하는
거예요. 무엇을 읽고 난 그 소감을 중 심삼고 내 가지고 재교육하는 거예요. 중고등학교 교재로부터 대학교 교재를 만들어 나가야 돼요.
그래서 대학까지
그렇게 하면 세계는 한 범주, 카테고리에 포괄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언론계를 중심삼고 막대한 경제적 투자를 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 동반해서 박구배의 책임이 중하다구요. 빅토리아 농장을 중
심삼고 108집을 짓는 거예요. 108집은 108개의 세계에서 특정한 모 델이 될 수 있는 것을 짓는데, 집도
거기에 적용될 수 있는 집을 짓는 거예요.
지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농사짓는 방법, 산림 하는 방법, 그 다음에 수산 방법, 공업 방법,
모든 분야의 모델 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 의 우수한 사람들이 반드시 고등학교 나오고 대학교 나오면 그 과정을 거치는데, 6개월이라든가 1년만 거치게 되면,
여기서 훈련하면 30세 이내에 세계의 중요한 부처, 중요한
활동 기지, 파트가 될 수 있는 것 을 보고 알 수 있는 환경을 거쳐가는 거예요.
그래, 동서남북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전문적인 직책이 있더라도 상
대적 직책으로 사위기대 범위를 거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청 년들은 반드시 그 훈련소에 가서
네 가지 모델 형을, 정식적으로 주 책임을 진 자기 사업과 상대적, 방계적
사업 훈련장을 체험해 놓으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굶어 죽지 않아요. 어디 가서든지 무슨 일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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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할 수 있다구요.
목공소에 가서 일할 수 있고, 산림이면 산림, 농사지을 수 있는 것 이라든가, 그 다음에 공업에 대한 것을 배우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기 초를 훈련시키기 때문에 세계의 어디 어느 공장에서도, 여기 농장 출 신은 자기의 108개 분야에 해당할 수 있는 전문
부처의 세계에 널려 있는 기관에 가서 언제든지 취직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곳에서 사는 것보다도 세계를 여행하면서 살아야 돼요. 한
곳에 정착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이런 훈련을 하는 것은, 세계가
이런 조직체제로서, 파트들의 훈련 전개된 세계 무대에 국가 기준이 있기 때문에, 어느 국가에 가든지 그 기준에 맞는 그 부 처에 가 가지고 동서남북 4대
분과 권내에서는 자기가 가서 일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서 거기서 한 달이면 한 달 자기의 본국 부처에서
월급 받는 것을 보충 받아서 사는, 세계를 유람하면서 살 수 있는 그 시대로 들어가야 한다구요. 그 준비라구요. 박구배, 알겠어?「예.」
그러면서 뭘 하느냐 하면, 세계 식량문제 해결은 남극의 크릴새우로
하는 거예요. 신문사를 통해서 선전하고, 거기서 세계적인
우수한 사람 을 표창하는 거예요. 1년에 한 번씩 108개
분과별로 표창하는 거예요. 앞으로 얼마든지 분과는 불어날 수 있어요.
분과의 챔피언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표창을 하게 된다면, 그 분야의 챔피언이 되면 어느 때든지
그 분야에 대해 세계 어느 곳에 가 가지고도 가르쳐 줄 수 있고 지도 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전문 분야의 우수한 사람들 은 세계를 무대로 살 수 있는 천국 환경에 연결된다! 아멘이에요. 그 것을 계획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박구배!「예.」박노희도 ‘ 늙을 로(老)’
자야?「아닙니다.
‘ 노나라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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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통일국 착지 시대
(魯)’ 자입니다.」‘ 늙을 로’ 자가 아니고? 노희,
늙어 가지고(老) 좋아 하면(喜) 안 되지.
여기 누구인가? 요전에 순회사 가운데 박 누구던가? 워싱턴에 가서 일하고 들어온 사람 말이야.「박원근입니다.」왔어?「어제 왔는데 오늘 아침에는 안 왔습니다.」워싱턴 교포사회에 하나의 교회를 맡겨서 훈 련시키려고 그래요. 박
씨가 잘하나 어떠나 말이에요. 어디 책임지고 있어?「지금
미국 순회사입니다.」그래서 내가 지시하고 왔어요. 박 가
가 워싱턴 지역이라든가 뉴욕 지역에 가 가지고 교포들 책임을 져야 돼요.
그렇잖아요? 박 씨 할머니가 실패했어요. 참 역사가 무서운 거예요. 양면 역사를 하는 거예요. 내가 잡아서 딱 갈라 세우고 하루에 뒤집어 박는 거예요. ‘ 내
대신 하라는 대로 해라. 너희 가정도 그거 교육해라.’ 그게
힘든 거예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예요. 곽정환이도 종의 입장에서 하라면 얼마나 거북하겠나? 가정을 거느리고
그 길을 갔어요. 사도 바울도 지옥을 개 방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있었잖아요? 하나님의 집, 여호와의 집에도 지옥이 있어요. 그렇지요? 두 세계의 지옥을 거쳐 나가야 돼요. 네가 책임져야 된다는 거지요. 기독교가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제2이스 라엘권 책임자들이 그런 사명을 해야 할 것을 여러분이 안
한 거라구 요.
선생님이 이제 뭘 하겠어요? 술이나 먹고 담배나 피우고 아편이나
피우고 이렇게 살아 보면 어떨까? (웃음) 다 도망가겠지요? 그것을 하 게 된다면 세계아편자협회를 내가 만들 수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또 알코올,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협회도 만들 수 있어요. 미국 같은 데는 알코올이 큰 화근이에요. 그리고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 협회를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철폐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 하려면
술 먹어도 괜찮겠나, 아편 해도 괜찮겠나, 담배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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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도 괜찮겠나? 다 도망갈래요? 양주 공장을 만들어 놓고, 맥주를 그 저 물 마시듯 해 가지고 마시고 나서는 오줌을 싸서 흘려 버리는 거예 요. 그렇게 폐인이 됐다고 소문나면 어떻게 할래요? 그래도 통일교회 따라갈래요?「예.」
사탄이 그 왕초가
됐다는 거예요, 사탄이. 사탄이 그 왕초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사탄이 술을 먹지 않고 그렇게 시켰겠어요, 술을 먹고 시켰겠어요? 아편 하면서 그렇게 확장시켰겠어요, 자기는 안 하고 했 겠어요?
인간의 정신을 마비시키기 위해서 사탄이 그 놀음을 했으니, 탕감복
귀 원칙에 의해서 선생님은 그런 사람들을 새로운 정신을 갖게 만들기 위해서는 그런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되는데, 그 문을 열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뭐라고 할까, 쓰레기
선생님이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의 권한 을 가진 선생님이 되겠어요?
불쌍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일까지 내가 시키면 어떻게
할 거예요? 곽정환, 시키면 어떻게 할 테야?「하겠습니다.」그런 것까 지도 생각해야 돼요. 그것이 얼마나 나쁘다는 것, 아편쟁이가 되어 가 지고 약 기운이
떨어져 사지가 조여 들어오는 그런 문제가 벌어질 때 어떻다는 것을 느끼지 않으면 몰라요. 술 먹을 때에
얼마나 술집을 지 나가기가 죽기보다 어렵다는 것을 몰라요. 선생님은 암만 그걸 했더라 도 하루면 다
끊어요. ‘ 오늘로 마지막이다.’ 하고 다 끊을 수 있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영계와 싸움하는 데 있어서 훈련받은 기준이에요. 결심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하는 거예요. 도박하게 되면 손이 잘려 가지고도 도박한다고 그러지요? 선생님에게 그건 문제도 되지 않아요. 사랑문제까지도 컨트롤해야 한다구요. 사랑문제를 컨트 롤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아니에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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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통일교회도 술을 맨판 먹어라, 맨판 자유행동 하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야 진짜 해방된 세계가 될 것 아니에요? 술
먹 는 것이 죄예요, 아니에요? 하나님이 술 먹기 시작하면
어떻게 되겠어 요?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 만인이 좋아하니
하나님도 마시면 나쁘겠 어요, 좋겠어요? 곽정환!「좋으실 것 같은데요.」(웃음) 좋으면 어떻게 되느냐? 좋으면 이렇게 돼요. 지옥은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이니, ‘ 너 이놈의 자식, 이렇게 만들었는데 술 먹다 말다, 아편 먹다 말다, 뭐 이 러다가 여기까지 오지 않았어?’ 하고 깨끗이 다 잡아치울 수 있다는
거예요. 해방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왜 또 이런 말을 하나? 생각을 해보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말 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 에요. 또 그럴 수도 있을지 모르지요. (웃음)
술 먹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이구, 다네. (웃음) 지금 술 먹게 하면 좋겠어요? 술 먹어 가지고 10배 이상 한다면 문제없지요. 그것이 방해가 되니 그래요. 가정이 파탄되고 그러니 하지 말라는
거지요.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됩니다. 사랑문제까지 컨트롤할 수 있어 야 됩니다. 10년
동안 갈라져서 살다가 처음으로 뭐라고 할까, 상사병 이 걸리듯이 그렇게 되어 가지고 10년 만에 처음 만나 가지고 사랑하 는 클라이맥스에서 ‘ 스톱!’
할 때에 영점으로 돌아갈 수 있느냐 이거예 요.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다는 거예 요.
그래야 하늘의
아들딸 되겠다는 남자 여자들을 맡긴다는 거예요. 절대적 남자, 절대적
아내로서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한번 생 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칼로 이걸 꿰는 것이 아프지 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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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송곳으로 째는 것이 안 아프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죽는 것 은 순식간이에요. 문제가 안 돼요. 자기 자신의 그런 면들이 문제가 돼요.
그러니 선생님이
도를 닦기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모든 사탄세계 의 역사적 미인들이 와서 다 유혹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이 있었겠어 요, 없었겠어요?
타락권 내를 벗어나서
이제는 우리가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거예요. 입적이라는 말이 놀라운 말이에요. 입적이라는 말을 들어 보니 세밀히 했더구만. 하늘나라를 설정해 가지고
나라 만드는 식이에요. 나라에 대 한 설명을 안 하고는 입적이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입적하려면 나라 가 있어야 돼요.
미국에 가서 아기를 낳으면 미국 사람이 돼요. 남미에 가서도 아기
를 낳으면, 그 엄마가 가서 아기를 낳으면 그 나라에 입적되는 거예요.
입적하면 나라의 국민이 되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권한을…. 하나님 왕권을 수립했으니 수립시
킨 그 헌법과 국법을 따라야 됩니다. 부처들이 많잖아요? 법이
얼마나 많아요? 전기면 전기에 대한 책이 이렇게 있다구요. 건축이면
건축에 대한 전문적인 책이 많아요. 그런 법의 규약을 따라 가지고 한 길을 취하지 않으면 문화 기준이
제멋대로 되어 나간다구요.
이제 우리 시대는 원리원칙 시대를 넘어서 원리원칙을 대신할 수 있 는 법의 시대로 들어갑니다. 국가의 법을 잘 지켜야 돼요. 미국 사람이 그런 면에서 세계적 준비가
다 되어 있어요. 하늘나라의 상속적 기반 을 닦을 수 있는 준법정신은 어떤 나라가 못 따라간다구요. 알겠어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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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통일국 착지 시대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훈독회 내용이 법이 되는 거예요. 일상생활의 법이 됩니다. 그것을
선생님은 지키고 살아요. 반드시 길을 출발할 때 는 바른발을 먼저 내딛고, 들어올 때는 왼발을 디뎌야 돼요. 이런 법을 전부 지켰다는 거예요. 옷들도 그래요, 옷들도. 옷을
거는 데 있어서도 우와기(겉옷) 위에 다른 옷을 걸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집안의 장롱 같은 것도 원리적 기준에 따라 전부 정리해 놓아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패스 못 하면 첩첩이 싸 인 경계선이 나를 갖다가 한꺼번에 덮어 버려요. 법에 의한 해방적 경 계선을 순식간에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준비가,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지금 얼마나 힘들어요? 자기 칸셉이 있어
가지고 모든 것의 비 판 기준이 되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원수예요?
선생님이 이제 어디 가든지 찾지도 말라구요.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에 큰 바윗돌 있는 데에 전기 장치를 해 가지고 뜨거운 방을 만들 어 거기서 사는 거예요. 평지
혹은 호화주택에 사는 것보다도 방 하나 만들고 거기서 영계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사명도 남아 있어 요.
그렇잖아요? 영계에 살면서 하나님을 모시던 이상 기쁨을 중심삼 고 모시다가 가야만 지상에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이 남긴 역 사적 환경을 방문할 수 있다는 거예요.
현실(강현실)이 전도하는
데도 하나님이 찾아가서 방문할지도 모르 지. 여러분도 그래요. 역사적인…. 우리는 원초성지․근원성지, 그 다 음에 뭐?「승리성지!」거기에 가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이 얼마나 그
곳을 중심삼고 정성들였는지 몰라요. 거기에 가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정성의 줄이, 싹이 터 오는 거라구요.
오이나 수박 넝쿨이 있잖아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수세미라고 그 럽니다.」수세미라고 그러나? 잘 뻗어 나가지요?「예.」언제든지
꼭대 기가 바람에 흔들리고 이래 가지고 얼마나 고단해요? 조그마한 가지라 도 그것이 휙 감고 자기 몸뚱이가
끊어지더라도 풀리지 않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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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뜻의 길에서.
그래, 선생님이 노망을 해 가지고 오줌 똥 싸고, 오게 되면 방망이 로 후려갈겨서 맞아 가지고 뼈다귀가 부러지고 그러면 선생님 뒤치다 꺼리 할 사람이 있겠어요?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끝까지 고생으로 끝맺 으려고 하는데 그런 생각도 해요.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영계에 갈 때 에는 비참한, 세상에 없는 고생의 담을 헐고 가야겠다고 할 때, ‘ 야, 노망하는 데서도 내가 챔피언이 될 수 있으면 그 길도 찾아가야
되겠 다.’ 그러고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노망한 사람들을 누가 위로해 주겠어요? 유종관이가
그것 해결해 줄래?「하나님이 노망하시지 않는데 아버님이 그러실 리 가 없지요.」(웃음) 하나님이 노망하고
있어요. 어린 아들딸의 친부모 가 되지 못했다구요. 복중에
밴 아기를 살아 있는, 낳아 가지고 기르는 아기보다 더 그리워하고 있어요. 그것이 노망이지요. 어머니 배를 키스 해 주고 듣고 다 그러잖아요? 만지고 ‘ 아이고, 예쁘다. 예쁘다.’
하고 키스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것이 노망이지 노망이 별 것이에요? 그 래 봤어요? 말을 그렇게 하고 앉아 있어!
세상에 그러는
것도 하늘이 다 허락해서 그런 거예요. 양심적인 사 람도 늙어 죽게 되면…. 우리 대모님도 중간에 까리까리 하다 갔지 요? 그것 알아요?「예.」지금 최원복 선생도 까리까리 하고 있잖아 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야 돼요. 첫사랑의 그것만을 붙들고 가야 돼
요. 잊지 못하는 것은 먹는 것하고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사랑하는
사 람과 먹는 것이에요. 그걸 제일 중요시해요. 사람이 누가
안 오나 하 고, 먹을 것을 사 가지고 오기를 바라니 손부터 바라본다구요. 그것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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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통일국 착지 시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오래 있으면 어떤지 알아요? 옛날 북한 감옥 은 그래요. 찾아온
사람들이 손에 뭘 들고 오면 보자마자 좋아하고 눈 물을 흘려요. 그런 생각 안 해요? 첫사랑을 그리워해 가지고 사랑하던 그 사람이 자기가 어려운 곳에 찾아오는데,
손에 뭘 들고 오면 세상에 그런 복이 없다는 거예요. 모든 소망의 꽃과 같고 핵과 마찬가지라구
요.
그래, 첫사랑 하던 그 사람을 부르고, 또 첫사랑으로 낳은 아들딸들 을
부르고, 어디 갔나 찾고 안 왔나 찾고, 그 다음에 원수들이
오게 되 면 ‘ 이놈의 자식!’ 하고 들이 팬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풀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노망(老妄)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노망은 ‘ 늙을 로(老)’ 자에 무슨
‘ 망’ 자예요?「‘ 망녕될 망(妄)’
자입니다.」‘ 망녕될 망(妄)’ 자가 아니라
‘ 바랄 망(望)’
자예요. 희망이라는 ‘ 망’ 이에요. ‘ 망할 망(亡)’ 의 이게 뭐 예요, 이게? ‘ 사랑 애(愛)’
자의 꼭대기예요.
우주를 말해요. 3세계를 중심삼고 여기에 ‘ 왕(王)’ 자를 쓰는 거예요. 이게 ‘ 망’ 자를 부정하는 거예요. 망을 부정하고 왕이 딱 되는 거예요. 천하의 체험을 다 하고 가는
거지요. 인간으로서 갈 수 있는 것을, 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전 부 좋고 나쁜 것을 다 체험하고 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그랬다 면 왕 중의 왕이 되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노망할 것을 다 걱정하지요? 노망하는 그때
그 시간에는 영계의 사람들하고 얘기하고 교류하는 거예요. 친구들을 불 러다가 만날 수 있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불러서 먹고 다 이래 놓 으면 저나라에 가서도 그들이 와 가지고 자기를 안내하는 거예요. 그 러한 동지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유종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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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저렇게
들어간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물어뜯으면 살 을 물어뜯어 가지고 맛보고야 퉤 뱉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옹니가 돼 가지고 이렇게 보면 늘그막에는
한자리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남북통일국민연합 회장을 시켜 가지고 국가의 누구보다도 날릴 수 있는
책임을 줬는데,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나 모르겠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여러분 집에 선생님을 모시고 살라 구요. 매일같이 누워서 앓고 있는, 그 노망하는 선생님을 왕 이상으로 기쁨으로 모시는 사람은 틀림없이 여기에서부터 직방 90각도로 하늘 보좌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그런 훈련을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 여러분 동네 에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동네에 ‘ 노망당(老望堂)’ 이라고 ‘ 집 당(堂)’ 자를 써 가지고 거기에 왕초 노릇을 하면 하나님의 친구가 되 는 거예요.
왜 이상한 눈으로
봐요? (웃음) ‘ 원리 말씀에 그런 말이 없는데…’ 그런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그것이 다 실재 문제예요. 부모님이 그렇 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끝까지 효자의 명분을 하늘땅에
부끄럽지 않게 지키겠다고 준비할 수 있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푸대접을 받지 않아요. 양심 있는 사람은 그 사람을 반대 못 할 거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속에 선생님을 그리워하는 것도 그런 무엇이 있기 때 문에 아마 그럴 거예요. 체면 불구하고 뜻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준비를 다 했다구요. 그건
모든 사람들이 가야 할, 본받아야 할 것 이기 때문에, 봄
동산과 같이 꽃이 피고 만물이 소생해 가지고 새로운 살림살이를 시작하는, 꽃과 희망의 푸른 세대가 있어
가지고 열매의 세계를 향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은 문 총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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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통일국 착지 시대
알고 난 후에는
침 뱉고 돌아설 수 없다는 거예요. 돌아서던 사람도 새로운 봄이 되거들랑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 원수 있어요? 원수를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그래서 이 번에 그 일을 했어요. 갈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세상처럼 좋은 사람만 좋아하고 나쁜 사람은 싫어하면 안 된다구요. 나쁜 사람도 그분이 갔 을 때 이 다음에 무덤 있는 동산에 자기가 지나가더라도, 잊을 수 없 는 인상을 가지고 지난날을 생각하고 사죄하고 후대 후손이 복 받기를 바라면 그 후손이 봄을 맞는다는
거예요. 다 구하기 위한 하늘의 뜻이 라는 거예요.
나라의 암행어사라는 것이 벌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본이
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자기 행로에 있어서 다시 찾아가 가지고 잔치를 그 동네에 해주어야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자 기 재산을 써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은 다 정비했어요.
이제 고향을 가든가, 지금 찾아가고 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어서 그렇지, 내가 피난 나올 때에 지나가는 손님을 대접하던 그 부락들을 찾아가 가지고 다 갚아 줄 생각을 한다 구요. 신세를 졌으면 갚아야지요. 그래야 마음이 편안하다구요. 하나님 의 마음이 그럴 거라구요. 배고프고 어려울 때에 동정한 그런
곳이 있 으면 찾아가 가지고 거기에 그 후손이 있으면 몇십 배, 몇백 배, 몇천 배 복을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한 후손은 망하는 법이
없다는 말이 있는 거예요.
일단 정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재산의 제일 귀한 것을
팔아 가지고 길을 떠나면, 부락을 떠나면 그 신세진 사람에게 주는 것입니다. 자기의 귀한 것, 소가 있으면 소를 잡아 주고, 3분의 2를 나눠 주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하늘이 보호하게 돼 있 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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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자구요. 오늘 뭘 하겠나?
오늘 신라호텔이야?「예. 서울입니 다.」이제부터 뭘 하겠나? 시간이 많은데.「저희는 가서 활동을 해야지 요.」안 가도 사람 다 온다구. (웃음) 조상들을 동원하고 그러는데…. 정성을 안 들였구만.「너무나 많이 오기 때문에요, 조금 적게 오라고 저희가….」적게 오라고 할 생각을 하지 말고 재미있게
윷놀이나 하고 그러면 좋지. 사람들 기분이 이상하잖아요? 어저께
욕도 하고 별의 별…. 쌍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고 한 사람도 있지만,
그거 설명을 잘 했는데? 쌍이 욕이 아니라고 말이에요.「두
가지입니다. 백퍼센트 이해 하고 아주…. (박노희)」
그래, 욕이라는 것은 사탄이 제일 좋은 것을 말했어요. 한국의 욕이 뭐예요? 쌍년, 쌍놈! 쌍이 다 들어가지요? 쌍놈의 간나,
쌍놈의 자식, 쌍놈의 늙은이! 그게 뭔가 하면, 혼자 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쌍이에요. 그래서 욕이 됐다구요.
그 다음에 욕이 뭐예요? 한국의 욕 가운데 제일 심한 것이 뭐냐? 곽 정환이 얼마나 아나 보자! (웃음) 팔도강산의 욕하는 것이 다 다르지 요? 뭐야?「간나 자식입니다.」시집갔나 그 말이지.「개자식!」(웃음) 개자식은 뭐냐 하면, 사랑하는 데 있어서 오랜 시간을 해요. 45분 걸 려요. 뱀은 72시간이
걸려요. 전부 다 거기에 달려 있다구요. 기차 같 은 것
타고 가면 팔을 이렇게 하는 것 더러 봤어요? (웃음)「거기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가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진짜 거기에 대해서 요, 아주 큰 수모를 당한 일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가만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말도 그렇고, 사랑관계에 반 대를 중심삼고 욕이 생겼어요. 그게 귀한 거예요. 희로애락의 근본입 니다. 내가 어쩌다가 여기에 고수자가 됐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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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통일국 착지 시대
에서도 그렇고, 그런 문제에 있어서는 전통이 있는데 말이에요. 할아 버지로부터 증조할아버지도
술 안 먹고 담배 안 피우고 첩을 얻지 않 았어요. 그런 전통을 업고 나갔는데, 모르고 했지만 알고 보니 세상 에….
이제 돌아갈 때는
본처가 못 돌아가요. 첩이 돌아가는 거예요. 타락 한 세계는
돌아가는 데는 이쪽에 있는 것이, 한 남편을 두고 둘이 자 기 사랑하는 자리를 바꿔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 돼요. 통일교 회 교인들이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못 나가게 하는 자기 남편을 축복 해 준 것입니다. 남편에게 첩을 얻어 주고 혼자 살면서 통일교회에
들 어온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일본도 그렇 고, 세계적으로 많아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길밖에 없
어요. 그것은 하늘로 가는 길이에요. 세상 모든 것을 부정하고
나온 것 입니다. 그렇지요?
제일 귀한 것을 사탄이 부정해 가지고 욕먹고 쫓김 당하는 그 자리 에서 이쪽을 부정하고 이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돼요.
그래, 참부모가 누구예요? 자기
부모들을 부정해 버리고 이쪽으로 돌아서 가지고 참부모를 믿잖아요? 참부모, 참형제, 세상의 자기 형제 들보다 가까워야 돼요. 자기 형제들이 어렵게 살더라도 축복받은 사람 을 도우면 도왔지, 축복
안 받은 형제를 먼저 도와주면 안 돼요.
그래, 가인을 사랑하고 다 그래야 돼요. 가인을 사랑해야 돌아가는 거예요. 이 사람을 앞에 내세우고 여기
경계선에까지 가 가지고…. 축 복이 경계선이에요. 3일식(3일행사)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 알아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표한 거라구요. 그것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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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우습게 알고
그러지만, 저나라에 가서 자기가 손 들고 선서하면 걸려 버려요.
뭐 성마리아?「예.」여기
왜 와 있나? 신랑을 따라가지.「입적 수련 끝나서 왔습니다.」입적 수련이 끝났으니까 이제 남편 데려다가 입적 시키면 되잖아?「예.」그래, 밀링고, 그 흑인
남편이 보고 싶어?「예. 보고 싶습니다.」(웃음) 흑인이라는 생각이
있어, 없어?「없습니다.」그래야
돼. 그거 그래야 된다구. 흑인이라는 생각이 있으면 안 되는
거 지.
저건 또 누구야? 누구야? 이정옥이
왜 그렇게 다 떠나려고 하는데 왔어?「죄송합니다.」다음에
내가 어디 한번 데려갈까?「예.」이 사람 을 데리고 다니던
생각이 나. 나서라 하게 되면, 힘들더라도 낚시를 가 자고
하면 빠진 적이 없어, 앞장서지. (웃음) 그 생각이 난다구. 친구 라는 것이 참 고약한 거야. 지금 죽을 자리 찾아가 가지고, 세상 집에 돌아가 가지고 죽을 도를
닦는데, 그래도 또 나타나면 싫지 않지. (웃 음) 정이 무엇인지!
그것이 정이야, 사랑이야?「사랑입니다.」「정입니다.」정이지, 정.
「예.」정(情)은 뭐냐 하면, ‘ 마음 심(忄)’ 변에
‘ 푸를 청(靑)’ 이 정이에 요. 마음이 언제나 푸른 청년이에요. 15, 16세의 청년들은 어머니
아 버지가 다 있지만 친구들이 있으면 좋아하는 거지요. 그것이 정이에요.
사랑은 그게 아니에요. 사랑은 상하관계 한 길이에요. 거기에는 제2후 보자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부도 한 길이고, 형제도 한 길이에 요. 그것을 부정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형제보다도 하늘나라의 형제, 자기 부부보다도
하늘나라의 부부, 자기 부자지관계보다도 하늘나라의 부자지관계를 찾 아가려면 그들을 자연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참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에요. 싸움으로
찾으려고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모슬렘처럼 말이에요. 앞으로
그 책임자는 칼침 맞아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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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슬렘 패들도 나를 좋아하지요?「예.」만나더라도 모슬렘이라는 생 각이 없어요. 형제가 됐어요. 패러컨을 만나서 젖을 만지더라도 부끄럽 지 않아요. 만져도 형님
같은 마음을 가지고 만진다구요. 이상한 마음 이 없다구요. 자기
몸뚱이 연장과 같이 생각하고 만지면 그 사람도 싫 지 않다는 거예요. 참 그것 묘하지요? 동기가 완전하면 그 결과도 완 전한 상대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을 다 좋아하지요? 백 퍼센트, 180도 반대해도 다 좋아하는 거예요. 다 좋아한다고 함부로 할 수 없 어요. 좋아하는 길은 하나라구요. 중심은 하나라구요.
공자님 사모님, 아시겠습니까?
(웃음) 공자가 더러 안 나타나? 기도 하면
나타나게 되어 있는데. 현실이는 틀림없이 같이 살지?「예.」얼굴 을 그리라면 그릴 수 있어?「그림은 잘 못 그립니다.」아니 글쎄, 얼굴 이 어떤가 틀림없이, 밤에 나타나나, 잠 가운데 나타나나, 어디 길을 잘못 들어서 나타나나, 나타난 것은 틀림없이 자기 상대라는
걸 알 것 아니야?「예.」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거예요. 국경을 초월하고, 시대를 초월하고,
시공을 초월해서 자기가 같이 대해 가지고 본연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모습이 되어야 돼요. 거기에는
천하가 다 녹아나는 거예 요.
‘ 홀로 아리랑’
의 내용이 하나님의 심정
박구배!「예.」색시가 여기에 있나?「예.」색시를 데려오라구, 이제.
「예.」데려와서 시중을 좀 시키는 것도 좋아. 혼자 그렇게 밥 먹기도 힘들고 다 그럴 것 아니야?「예.」없으면 며느리라도 데려오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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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족들을 중심삼고
맡은 바 관계를 맺는 것이 자기 일족을 사랑하는 길이에요. 고향에 가면 옛날의 형제들이 영계에 다 가
버리고 없어요. 고향에 가게 되면 공산당이 문 총재의 친척들을 다 사방에 헤쳐 버렸 어요. 그런 북한을 내가 돕고 있어요. 별의별 행동을 한 것을 내가 다
알아요.
자, ‘ 홀로 아리랑’ 하면 좋겠다! 그것 다들 가르쳤나?「예.」‘
홀로 아 리랑’ 진짜
사랑하면 하늘의 심정을 알아요.「만찬 때에 세이코 리가 와서 불렀습니다.」아, 그래? (웃으심) 이제 일본 사람들이 곤란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이제 육지로 만들고, 새로운 일본 나라보다도 귀 한 여행지로 만들 때가 온다구요. 자! (‘ 홀로 아리랑’ 노래)
여러분, 바다가 말이에요, 독도를 중심삼고 육지가 되기를 바라는 심 정이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독도를 연 결시켜 가지고 다리를 놓고 육지를 만드는
데 협조하는 것이 종교권이 에요, 종교권. 그 바다를 메우려면
자기를 생각하고 자기 소유를 생각 해 가지고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바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잊어버리고 이럴 수 있어야, 독도의 바위를 중심삼은 지상의 반석에 까지 길이 연결돼 기독교화한 세계의
나라가 찾아질 수 있다는 거예요. 심각하지요. 하나님이 독도와
같이 거센 바람을 맞아 가면서 언제 세계를 반석과 같은 육지와 연결시켜 가지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왕궁
을 짓고 천하에 잔치하는 풍악을 갖추어 가지고 노래를 부르면서 만민 만국 지상천국이 되었다고 축하할 수 있는 날을 갖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딱 그래요. 알겠어요?「예.」자, 밥 먹고…. 아침들 다 했나?「예.」자! (경배)
박판남은 돈 탔나?「아직 안 탔습니다.」가서 얘기했나?「제가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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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통일국 착지 시대
로 연락을 했습니다. (곽정환)」아니, 축구단에
가서 얘기했어?「예. 어제 가서 얘기했습니다.」뭐라고 해?「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좋아하지. 3차 패권을 쥐는 거라구, 연 3승. 그래 놓으면
내가 집도 한 채 사줄지 모르지. (웃음) 통일교회 집을
팔아서라도….
「아버님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곽 회장님을 모시고 축하연을 한 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리틀엔젤스에서.」하라구. 잔치하겠으면 잔치하
고, 어디 가서도 노래하겠으면 하고, 그 돈 가지고 쓰면
돼요. 내가 알 게 뭐야? 할 수 있는 건 다 해요.「11월 3일부터 에프
에이(FA
축구 협회)컵 왕 중 왕 전이 있습니다.」거기에서 또 이기려고? 이번에는 져 줘야지. (웃음)「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해봐요.
김흥태는 어디에 가 있어? 그놈의 자식, 왜 안 나타나?「여기 있습 니다.」소로카바에
대한 보고는 왜 안 해?「지금 4위입니다. 그러니까 일단 예선에서는 끝났고요, 내년도 에이 원(A1)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예선전이 끝났나? 올라가지 못하고 끝났나?「예. 끝났습니
다.」올라가지 못했구나.「예.」그래서 안 나타났구만. (웃음)「아직
안 끝났는데 일단 어제 끝났습니다.」
그러면 세네 팀은
지났네.「세네 팀도 끝났습니다.」어떻게 됐나?
「3등 했습니다.」그것도
못 올라갔나?「예. 두 팀씩만 올라가는 데…」글쎄, 두 팀에 들어가야 될 것 아니야? 세네 팀도 떨어졌나?
「예.」한 팀 더 만들어야 되겠네. (웃음)「내년에 에이 원(A1) 챔피
언에 가야 되는데, 제도에 변화가 됐는데 점차 말씀드리겠습니다.」그
래서 지금 뭐라고 그래, 브라질에서?「우리 한국 일화가 우승한
것이 브라질에도 인터넷에 떠 가지고, 하여튼 브라질은 브라질대로 해야 되 겠다고 그러고 있습니다.」그래? 열심히 해요.
「선문대학이 이번 겨울에 전지훈련을 하러 브라질에 옵니다.」선문
대학이 뭐?「축구단이요.」그 축구단이 뭘 잘하게? 뭘 잘하게 브라질 에까지 데려가? 일화 팀도 안 갔는데.「학부형들이 다 여비를 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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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갑니다. (이경준 총장)」유학생을 보냈나?「유학생이
아니고 겨울 전지훈련을 한 달 반 동안 집중 훈련하기 위해서 온답니다.」(이후 말 씀은 녹음이 중단됨) *
이렇게 많이 모여 주셔서 감사해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지금. 오늘 이 대회의 제목이 무엇인지 앞을 잘 보시면 아실 줄
알아요.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 천주평화통일 그 나라의 한국지부 입장의 대회인 것으로 알아주면 돼요.
그러면 천주평화통일국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의 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영계는 그 이상의 나라를 중심삼고 역사 시초로부터 지금까지 계속 운동을 해 나왔지만, 지상의 사람들이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연결 못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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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역사를 연결시킬 수 있는 때가 돼 오기 때문에 우리 같은, 세계적으로 와 가지고 욕 많이
먹은 사나이가 나타나서 문제가 돼 있 는 것입니다. 나쁜지 좋은지 모르지만 결과를 두고 봐야 할 거예요. 영 계를 모르니까 영계의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의 보이지 않는 그 운동이 실체가 되어 있으니, 그 실체가 지상에 영향권을 미치는데, 인간은 무
2001년 10월 30일(火), 서울 신라호텔.
* 이 말씀은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서울) 때 하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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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의 입장에서
환영보다도 환영에 앞서 가지고 반대하고 이렇기 때문 에 여기 서 있는 이 남자는 이 뜻길에 나서 가지고 반대 받기 시작해 서 지금까지 반대 받아
나왔어요.
이제는 세계가
지내다 보니, 물이 흐르고 흐르다 보니 골짜기가 생 겨 가지고, 깊은
골짜기가 생기니까 보이지 않는 둑이 드러날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그 둑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 에 우리 같은 사람이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들지 않았느냐 봐 요.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되고 싶어요, 지상 나라의
백성이 되고 싶어요?「하나님의 나라요.」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되 고 싶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알아야지요.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주권이
있어야 돼요. 그 주권은 하나님의 주권이니까 영원․불변이에요. 하나
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만큼 그 나라는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이요, 영원한 나라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나라를 준비한 하나님이 영계에 계신데, 그것을 모르는 사람
은 지상에서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 개인적인 입장이라든가, 가정이 라든가, 종족이라든가 여러 갈래를 만들어 놨어요. 그 갈래 가운데 하 나의
분파적인 입장에서 나라의 형태를 갖춘 것이 백의민족을 자랑하 는 대한민국이에요. 그런데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워진 나 라가 아닙니다.
암만 자랑하더라도 모르는 영계의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그림자와 같 이 상대적 세계를 이어받아야 할, 대신해야 할 그러한 책임이 있습니 다.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세계가 그렇다면 아들의 세계도 그 럴 수 있어야 할 텐데 아버지를 모르니 아들이 사는 개인생활, 가정
환경, 종족․민족․국가 생활 전체가 미지의 입장에서 동떨어져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지금 세계에서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4개국인가 195개국이 돼요.
182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한 210개국 이상 넘어가지 않나 봐요. 하나님이 그런 나라를 만들었
겠어요, 하나의 나라를 만들었겠어요? 하나님이 정신이 왔다갔다해요? 정신이 하나겠어요, 둘이겠어요? 하나의
절대적인 사상, 절대적인 중심
을 가진 하나님이 소망하는 나라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뜻을 지상에 이어받은 무엇이 있다면, 그게
나라라면 나라 형태로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할 수 있는 나라 의 형태가 있어야 할 텐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늘
나라가 빛이 꽉 찼다면 지상은 어둠의 세계에서 허덕이고 있으니, 어
둠의 세계에서 허덕이는 그곳을 말하기를, 하늘을 중심삼고 바라보면 그곳을 지옥이라 하고, 빛나는 광명한 세계에서 사는 그곳을 천국이라 하느니라!
그러면 그늘 아래 살던 사람은 가야 할 영계에 가서 빛 가운데 설 수 없는 거예요, 눈이 시어서. 여러분이 갑자기 햇빛 가운데 나가면 눈 이 시지요? 깜깜한 데, 어두운 데서 수천만년 살아오던, 그런 그늘에서 살던 사람들이 저나라에 가서 광명한 하늘의 빛을 바라보게 될 때는 눈이 신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있지 못하고 자기 환경을 찾아가기 때문에 지옥이라는 형태가 세상 국가 이상의 큰 나라 형태를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영계도 해결하기 곤란한 이런 모임이, 형태가
돼 있다 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걸 누가 해결해야 되느냐?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
가 운데 종교를 세워 가지고 교육한 거예요. 4대 성인이 나와 가지고 4대 문화권이 형성된 거예요. 이 4대
문화권이 싸우는데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가요. 영원히 화합하고 품어 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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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이런 왕초들이
되어야만 천국에 들어가지, 싸우는 사람은 못 들 어갑니다.
그래, 여러분은 천국 갈 자신 있어요? 목사님들, 혹은 세상에 이름 있는 사람이 ‘ 그런 걸 물어 볼 게
뭐 있어?’ 하겠지만, 그걸 물어 봐야 되겠소. 오늘 회의에 여러분이 나를 중심삼고 왔기 때문에, 내가 책임 이
있기 때문에 요걸 물어 봐 가지고 답변해 주겠다구요. 하나님 나라 의 백성이 될 자신 있어요, 없어요? 한 사람도 대답하는 사람이 없구 만. (웃음)
그거 그럴 수밖에
없어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우주를 지을 때, 하 나님도 몸과 마음이 있는데 몸과 마음이 싸우는 자리에서 우주를 만들 었겠어요, 싸우지 않는 몸 마음이 통일된 자리에서 만들었겠어요? 상
식적으로 생각하게 되면 초등학생한테 묻더라도 오(O) 엑스(X)로 답 변할 수 있는 내용이라구요. 물어 볼 것도 없지요. 절대적으로, 유일․ 불변․영원한 통일적 자리에서 만들어 놓은 우주인데, 인간이고 피조 세계인데 이게 왜 이렇게 됐어요? 그게 타락이라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그 골수를 보면 하나님이 왜 불쌍한 하나님이 됐느냐
이거예요. 그걸 몰라요, 지금. 왜? 아담 해와는 하나님 앞에 억만 대의 독자라는 걸 알아야 돼요. 7대 독자가 아니에요. 3대 독자,
7대 독자 가 죽어도 나라가 후원한다는데, 이건 한 번밖에 없는 억만 대의 독자 독녀를
잃어버렸다는 말이에요. 억만 대를 대표할 수 있는 창국이상을 바라보면서 세웠던 그것이 왕창 깨졌을 때
하나님의 마음이 어떻겠어 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나라의 대통령이 돼 가지고 책임을 못 해
가 지고 망할 수 있는 나라의 형태로 집어넣게 되면, 밤잠을 자지 못하고, 그 일가, 일족, 야당
여당이 있으면 얼굴을 펴지 못하고 자연 앞에도 나타나기 부끄러운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이상 하던 가정으로부터 천국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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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를 구상했던 것인데…. 천국이 되려면 나라의 주권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백성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돼요. 그 나라의 국토가 어디예요? 국토가 지구성이 아니라 우주가 돼 있다구요. 은하계만 해 도 이것이
얼마나 커요? 이 대우주에는 태양계가 1천억 개 들어가 있
어요.
그 방대한 게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지었어요. 그러 한 무한한 능력의 대왕님이 어떻게 되어서 손바닥만큼도 안 되는 한국 나라도 마음대로 못 하고, 세계 나라를 왜 마음대로 못 해요? 고장났 어요. 고장이 났다는 거예요. 고장이 나도 등뼈로부터 사지백체, 얼굴 에 보이는 오관 전체가 고장났다는 거예요. 형편이 무인지경이라는
거 예요. 찔러서 끌어 줘도 끌려가지도 못할 만큼 엄청나게 고장났다는 거예요.
그 고장난 사람을 하나님이 와 가지고 운전할 수 있어요? 의논할
수 있어요?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고치기 위한 훈련소요
학교가 뭐냐 하 면, 종교라는 거예요, 종교.
문화권이 다른 모든 역사 배후에서 종교를 세웠는데, 4대 문화권의
종교가 이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어요. 싸우는 게 하나님의 뜻이 아니에요. 싸우는 사람은 지옥 가요.
여러분도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싸우는 세계의 무리 가운데의
한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싸울 수 있는 자체가 돼 있고, 싸울 수 있는 환경을 모면하지 못하고 있는
걸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세계가 싸움하는 것은 그만두고, 여러분의 몸 과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여기 김 선생님! 시장도 해먹고 무슨 처의 장관도 해봤다는데,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안 돼 있습니다.」안 돼 있으면서 어떻게 장관 해먹었소? 가짜 장관 해먹고, 또 시장은 어 떻게 해먹었소? 가짜 시장 해먹었다는 말이지요. 하나님이 바라는 시 장, 하나님이 바라는 장관은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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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누가 통일시켜
줘요? 역사적인 숙명의 한의 골짜기와 고개를 남겨 놓은 이것을 바라보고 사는 인간들이, 자기 일신에서 뒤넘이치는 우주사적인 전쟁터를 만들어 놓고 무슨 평화? 무슨
행복? 꿈꾸지 말라 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 눈이 하나돼 있어요, 하나 안 돼 있어요? 내 몸뚱 이에 있는 오관 가운데 눈 하나를
보게 된다면, ‘ 야 눈아,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거와 같이
너 눈은 바른눈하고 왼눈이 싸우니?’ 하고 물어 보 면 뭐라고 하겠어요? 물어 봤어요? 싸운다면 바른눈은 위로 올라가고 왼눈은 내려가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영원히 나면서부터 갈라 져 가지고 싸우는 모양을 못 봤습니다. 몸 마음은 싸우고 있는데 말이 에요.
그 다음에 코가 어떻게 되어 있어요? 코도 두 개인데 쌍쌍이 돼
있 습니다. 그게 싸워요? 입도 그래요. 입술이 3센티미터만 이렇게 되면 말을 하기 힘듭니다. 다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광물세계를 봐도 쌍쌍 이에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으로부터, 동물세계를 보면 미물의 곤충으로부터
쌍쌍이 돼 있어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이, 우주의 모
든 존재는 쌍쌍이 되지 않고는 운동하는 세계에 존속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왜 여기에 남자 여자가 모였어요? 남자 여자 이게 뭘 하는 패들이에
요, 이게? 뭘 하긴? 싸움하는
패지. 그런 거예요? 이런 문제의 과제를 두고 보면 전부
다 답변을 못 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해결해 줄 거예 요?
자, 종교세계에서 우리 같은 사람은 심각한 사람이에요. 종교세계가 이런 책임을 해서 나중에 세계 4분파 문화권을 만들었으면, 그것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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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냥 싸워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큰 열매와 같 이 돼 있어요.
동양과 서양, 유교와 불교, 기독교와 불교, 회회교와 기 독교, 싸움판이에요.
그거 망할 패들이오, 승할 패들이오?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원고 집어치우고 한마디해도 되는 거지요, 사실.
문제는 그렇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해 가지고는…. 이 오관 만이 아닙니다. 마음의 오관, 정신적 오관, 통일교회에서는
영인체라고 하는 영적인 내가 있어요. 영적인 나와 육적인 내가 있기 때문에 영적 인 부모가 있고 육적인
부모가 있어요. 두 종류의 부모의 아들딸로 태 어나 이게 하나돼야 될 텐데, 영적인 아버지하고 육적인 아버지가 하 나가 못 된 것이 사고입니다. 왜? 타락됐기 때문에!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억천만세의 독자권을 가진, 독녀권을 가진
축복 중의 축복이요, 왕자 중의 왕자요, 어느 누가 손댈
수 없는 그런 자리에 서 있던 그 두 아들딸이 타락해 버렸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이 상이 뭐예요? 사랑이상인데, 타락이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선악과를 따 먹은 것이라고
하는데, 그건 미친 것들이 믿는 거예요. 선악과?
왜 하나님이 지금까지 불쌍한 하나님이 돼 있느냐? 하나님이 1대라 면 아담 해와는 2대고, 3대
손자를 못 가진 게 타락입니다. 이걸 똑똑 히 알아야 돼요. 손자! 손자를 못 가지면 아담도 필요 없고 해와도 필 요 없어요. 퉷! 하나님도 필요 없어요. 자리를 못 잡는 겁니다.
그러니 이것도 3단계예요. 전부
다 3단계입니다, 3단계.
전부 다 3 단계예요. 빛도 3원색이고, 비료 같은 것도 3요소가
갖추어져 있어요. 그런 걸 얘기하려면 한이 없겠어요.
그래, 오늘 우리 집사람한테 내가 시간이 없으니까…. 어제 내가 대 전에서 두 시간 20분, 10분 했던가?「예.」이것을
읽으면 27분 걸립 니다. 천천히 하면 30분 걸릴 텐데, 두 시간 10분
이상 했으니 그거 약속을 지켰어요, 안 지켰어요? 자, 이거 내가 쓸데없는 말을 하고 있 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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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뭐냐 하면, 싸움 광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복잡다단한 인간 상들이 싸움하는 모든 그 광장이 천태만상이에요. 이것이
경계선이 되 어서 여러분을 포위하고 있어요. 그걸 어떻게 헤쳐 나갈 거예요? 그래 서 내가 이번에 유엔에서 국경선 철폐를 주장한 거예요.
평화는 어디에서 올 것이냐? 예수님이 바보 같은 예수님이 아닙니
다. 로마 병정이 운명할 시간이 길어지니 창을 들어 가지고 심장을 찌 른 거예요. 그 로마 병정에 대해서 하나님 앞에 용서하라고 그랬어요. 원수를
사랑하라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면 천국이 되는 거예요. 기독
교가 원수 사랑한다고 했는데 지금 천국이 됐어요? 하나님의 뜻이 이 뤄졌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이 무엇이냐? 왜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바 라던 아담 해와, 잃어버리기 전 아담 해와를 세워서
하나님도 사랑이 상을 바랐다는 거예요. 여기 한 선생님도 사랑을 갖고 있어요, 생명도 갖고 있고. 그렇지요? 핏줄도
갖고 있어요. 양심을 갖고 있어요. 혼자 암만 ‘ 내 사랑을
이루었다.’ 해도 혼자서는 사랑을 모릅니다.
누가 그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냐 하면, 여기 한 선생님이 아니고
한 선생님의 사모님이에요. 한 선생님의 사모님이 한 선생이라는 남편 되는 양반을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격자로 만들어 주는 거예 요. 사모님이 없으면 영원히 주인이 못 됩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 것이 무슨 나라와 세계가 아니에요. 가정이에요, 가정!
또 여기에 혼자 살겠다는, 공부했다는 여자 비행사 양반이 나와
있 구만. (웃음) 혼자 살지 않아요?「남편 있습니다.」남편이 있어? 남편
이 있으면 데리고 사나, 때리고 사나? (웃음) 그게 문제예요.
보라구요. 아무리 미인이라 하더라도, 사랑을 갖고 생명․혈통․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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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심, 다 갖고 있지만 그것 가지고는 사랑을 몰라요, 못 찾아요. 아무리 못났더라도 뭐라고 할까, 병신 중의 병신이 될 수 있는, 몸뚱이는 다 죽었더라도 생식기가 남아 있는,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그 기관이라 도 있는 남자가 있어야 여자의 책임을 할 수 있어요.
이름이 뭐라고, 저 여자? 비행사 이름이 뭐예요?「김경옥입니다.」김경옥! 그거 이름이 좋네요. 남자
이름이구만. (웃음)
자, 여자를 보라구요. 여자가
왜 생겨났어요? ‘ 여자가 왜 생겨나다 니? 그런 것을 왜
물어 보나? 오늘 대회에 서울의 난다긴다하는, 나라 가 얻기
힘들고 천하를 호령하는 사람들이 모였는데, 문 총재는 몰라 도 유만부동이구만!’ 할지 모르지만, 왜 생겨났어요, 그게? 자기 때문 에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생겨나기를 아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이 가슴이 누구 거예요? 여자의 가슴이 왜 생겨났어요?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아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웃음) 아, 대답해
보라구요. 여 자들이 많은데, 이름 있는, 비행단의 단장을 한 그런 사람한테 물어 봐 야지. 아무리 부정해도
여자가 생겨난 것은, 가슴이 있는 것은 아기 때 문이라는 거예요. 자기
때문이 아닙니다. 자기가 한번 빨아 봤어요? (웃음)
또 궁둥이가 커요. 왜 궁둥이가 커요? 궁둥이가 왜 커요? 누구 때문 에 궁둥이가 컸어요? 골반이 닫혀진 것을 열고 나오려니
뼈가 늘어나 는 것에 박자, 보조를 맞출 수 있기 위해서, 보강할
수 있어서 고장이 안 나게 하기 위해서 수축작용을 할 수 있게 궁둥이가 큰 거예요. 궁 둥이가 큰 게
누구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이 아닙니다.
여자가 걷는 것을 보면 이렇게 걸어요. (웃음) 이걸 많이 저을수록 아들딸을 많이 낳는다구요. 며느리를 얻고 싶거든
길을 걸어가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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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 궁둥이
움직이는 것이 얼마만큼 크냐 이거예요. 크게 움직이는 사람은 틀림없이 아들딸을 많이 낳아요. 왜? 아들딸 때문에 생겨난 궁 둥이니까. 이런 얘기는 선생님의 말씀보다 더 재미있는 말입니다. 그만 둘까요, 계속할까요? (웃음) 예? 시간 많이 간다고 불평하면 안 되겠 다구요.
궁둥이도 그렇고, 그 다음에는 여자에게는 무슨 궁이 있던가요? 남 궁이라고 하던가, 부궁이라고 하던가, 자궁이라고 하던가? 거기에다 또 ‘ 궁(宮)’ 이라고 붙였어요. 제일 귀한 이름이 붙었어요. 자궁(子宮), 아 기 궁전이에요. 거기에서 천하가 생겨나요. 왕권이 생겨나요. 나라가 생겨나요. 아담 해와가 아기를 못 낳았으면 나라도 없는 것입니다. 1 대, 2대로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필요한 것은 사랑의 주인들을 만들어 가 지고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정(正)에서 분(分) 했던 것이 합 (合)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합하느냐? 이 중심점에서 합하는 거예요. 여기서 해 가지고 이건 보이지 않는 무형이고, 보이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보이는 세계로서 갖춰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부부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닮는 거예요.
싸워요? 하나님이 싸우겠어요? 싸운다는
자체가 원한이에요. 이놈의 자식, 왜 싸워? 이놈의 자식! 싸울 수 있는 그 동기의 기반을 누가 점 령하고 있어요? 이 몸뚱이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도
암만 잘났다고 하 더라도 술이 좋다면 술집에 들어갈 때 다리가 자꾸 끌고 들어간다구 요. 그럴 때 ‘
이놈의 다리야, 이 죽일 놈아!’ 그래야 돼요.
죄인 중의 죄인, 사형수같이 취급해서 ‘ 이놈의 자식아, 이 자식아!’ 해서 후려갈겨 봤어요? 체면 불구하고 매일 들어가는 거예요. 술집 아 줌마가 보면서 ‘ 저 양반 야단났구만. 오지 않으면 집이
잘될 텐데. 여 편네고 아들딸이고 굶고 뭐 어떻고 문제가 벌어지는 것을 전부 다 가 려 가지고 책임질
수 있는 상통이나 했나?’ 하는 거예요. 그런 상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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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못 한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이 싸움을 하고 있 어요.
이 싸움을 말리기 위한 것이 문 총재의 사명이에요. 내 말대로
하면 안 싸워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사랑 을 컨트롤, 조정할 줄 알아야 돼요. 뭐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없겠구만.
여자분네들! 여자들이 많이 왔네,
오늘. 여자분네들, 태어나기를 아 기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아기가 없으면 여자는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그
아기를 누구한테 받아요? 자기한테 없어요. 사랑을 통해서
사랑의 주인이 되면서 사랑의 주인으로 만든 그분이 갖고 있는 아기씨를 받아 가지고, 사랑의 아들을 낳아
그분 앞에 돌려 줘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 을 못 낳으면 안 된다는 문제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이런 걸 얘기하 려면 한이 없겠구만.
그러면 여기에 독신생활을 하는…. 그건 미친 간나 자식들이에요. 독신생활을 주장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그건 망해 둔 거예 요. 망해 둔 거예요.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돈을 모으고, 학식을 갖 고, 뭘 했더라도, 세상에
자랑할 수 있는 대학교 총장이라 해도…. 여 기에 이 총장 왔나? (웃음) 부총장은 왔구만. 큰소리하더라도 아들딸 이 없으면 북망산천에 묻히게
되면 그 묘를 찾아 주는 사람이 있어요? 혼자 살았으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다 죽고 아들도 없으니 북망산천에 천만년 묻혀 가지고 흘러가는 패가 되는 거예요.
자, 여기의 어른 되시는 분들!
독신생활 하는 사람이 있다면, 여기 나이 많은 양반들, 가정을
가지고 생활하고 그 가정이 보배라고, 천지 의 무엇보다도 귀한 줄 알고 지팡이를 들고 가서 ‘ 이놈의
자식들, 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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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간나들아! 나라를
망치기 위한 행동을 왜 해?’ 그렇게 한번 호령해 봤어요? 여기
앞에 앉은 양반들! 내가 그런 호령을 하다 보니 욕을 먹 었어요.
아, 집에서 살고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가짜 어머니 아버지거든, 가 짜
사랑하고 있으니까. 진짜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진짜 사랑할 줄 알 아야 되니까 자기들은 전부 다 가짜이니
진짜 말을 하니까, 세상에서 보기를 처음 보고 듣기를 처음 들으니까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180도 반대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아들딸이 간다고 반대하 지 않은 부모가 없는 것입니다. 그 부모를 중심삼고
사회와 국가가 반 대했어요. 반대하게 돼 있어요.
유갑종인가?「예.」유갑종은
통일교회 축복을 받았는데 왜 교회도 안 나오고 그래? (웃음) 그게
천국에 출발할 수 있는 그러한 가정이 아니야. 가짜야. 가짜면
얼룩덜룩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뭐냐? 하나님이 아버지니까 1대이고, 아담 해 와는 2대이고, 그 아들딸은 3대인데, 3대를
못 가졌어요. 가정을 잃어 버렸기 때문에 3대를 못 가졌다는
거예요. 가정을 잃어버림으로 말미 암아 종족이 없어졌고, 나라가
없어졌고, 하늘땅 주권 기반 백성이 없 어졌어요. 백성이
없는데 대통령을 해먹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다 잃어버렸어요. 나라도 잃어버리고, 땅도 잃어버렸어요, 사탄한테.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인데….
그런 얘기는 이제 원리를 통해서 배울 테니까…. 그것을 간절히
간 절히 더 알고, 자기 자체의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천하의 하나님에게 까지 ‘ 하나님, 이래야 될 것이 아니오?’ 해야 돼요. 하나님도 완성이 안 돼 있습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 고 있고 양심을 갖고 있더라도, 그도 사랑은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니에 요. 사랑은 반드시 상대가 필요합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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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이니 하나
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은, 사랑하는 상대는 하나님 자신보다도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한 박사님도 그렇지요? 지내 왔지만 사랑하는 여편네 가 나보다 낫기를 바라고, 그 둘 사이에서
낳은 아들딸, 사랑의 대상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을 부모로서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이 하나님 자신이 아니고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이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그렇게 사랑하듯이 나를 하나님이 사랑했다고 할 수 있게 될 때에, 그 하나님 자신도 아담 해와와 아들딸이
합해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아버지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그 아버지 어머니가 아니에 요. 아들딸이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니 고마운지고! 그런 것을 여기에 앉아서 생각해 봤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지요. 가만 생각하면서 그래 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 가정에서 하나님이 아들을 사랑했으면 얼마나 사랑했 겠느냐? 하나님이
천 번 죽고 살아서도 또 사랑하고 싶은 거예요. 딸 을 대해서 사랑하는 데도 그렇다는 거예요. 이 땅 위에 그럴 수 있는 남자가 있어요? 아담 해와가 두 사람뿐이지
세 사람이 있어요? 둘이 형제로 자라 가지고 부부가 되는 겁니다. 안
그래요? 부부가 되는데 싸우고 미워하면 되겠어요?
외로운 자리에 있어서 둘이 쌍둥이와 같이 자라는 거예요. 자라
가 지고 때가 되면, 성숙하게 되면 비로소 아담 해와를 묶어 주는 거예요. 어디에서? 수직의 자리에서. 수평에서
둘이 이중으로서 엇바꿔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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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여기에 중심이,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사랑을 하는 거예요. 첫 사랑은 하나님이 주관하는 거예요. 그래서 종적인 다리가 놓여져
가지 고 여기서부터 사랑해서 아들딸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기가 태어나서 여기에서 하나님의 상대적 입장에서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랄 수 있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는 그때까지는, 16세, 17세, 18세 이렇게 성숙해야 돼요. 올라가서, 남자 여자가 갈라져 가지고 그냥 가는 것이 아니고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 자, 아담은 해와를, 해와는 아담을 하나님같이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 런 아담이고 해와예요.
방금 뭐라고 그랬나요? 해와에게 아담은 나에게 사랑을 이루어 줄
수 있는 제일 주인이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가까운 거예요. 하나님보 다도 귀한 거예요. 또 아담에게도 하나님보다도 나에게 사랑을 이뤄 주는 첫째 주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못 하지만 첫째 주인이기 때문 에 하나님보다도 귀한 아내 될 수 있는 해와였다 이거예요. 기분이 좋
아요, 나빠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기분
나빠야지요. (박수) 기분 좋은 모양이구만. 그렇게 안 되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보다도 서로가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줬다고 기뻐 하는 걸 보게 될 때, 하나님도 찾아와 가지고 거기에 같이하고 싶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하나돼 가지고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이 수직 으로 임하게 돼 있어요. 임하사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적인 아버지의 피, 횡적인 부모의 피를 90각도에서
받아 가지고, 이 돌아가는 자리에 있어서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동기가 돼
가지고 그 사랑의 상대를 하나님 이상 사랑하겠다는 거기에 있어서, 이상 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따라서
영원한 아들딸의 핏줄을 통해 가
지고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이 아들딸은 하나님의 내적인 종적인
부모의 핏줄․사랑․생명을 이어받은 자요, 그 다음에 이 몸뚱이는 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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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적인 아담 해와의
사랑과 아담 해와의 생명과 아담 해와의 핏줄을 받 은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자기 아들딸보다도 손자를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나도
보니까 그래요. 아들딸을 많이 낳았지만 바빠 가지고 다 니다 보니까 만나지도 못하고 그랬는데, 손자는 그렇지 않아요. 참 이 상하다구요. 어디 가더라도 손자 생각이 나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사랑하는데, 그 열매의 열매를 먼저 축복해 주는 사람은 할아버지예요.
할아버지의 핏줄, 제1 조상의 핏줄이 여기에
연 결돼요. 아담 해와는 창조적 인연으로 자라 나갈 적에 핏줄이 연결 안 됐지만, 본래의 바라는 하나님의 손자를 찾아서 사랑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손자가 생겨날 때 이것이 사위기대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의 중심
이 돼 가지고 삼대상목적을 이루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하
나, 둘, 셋! 여기
가운데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가 사위기 대예요. 삼 사 십이(3× 4=12), 12수가 나오고, 사 사 십육(4× 4=16), 16수가 나와요. 천지 도수가 여기서 다 우러나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훤하니 알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사랑하던 아버지 어머 니…. 하나님을
부모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담 해와예요. 또 여자의 주 인, 남자의
주인,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이 서로 엇바꿔 가지고 아담 해와예요. 그 다음에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실체 적 3대권까지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담 해와예요. 세 주인을 맞을 수 있는 중심 대표의 자리가 돼야 돼요. 그것이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에서 하나님같이
아들딸을 사랑하고 자기를 사람 만들어 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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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마워 가지고 천년 만년 자기를 위해 주는 입장에서는
계속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 하나님을 바라보는 우리 집의 아버지 어 머니다!’ 하는 거예요. 그 아버지 어머니에는 하나님도 들어가지만 아 담
해와도 들어가요. 아시겠어요? 아담 해와 부부에는 하나님도
들어 가요. 내 부부, 내 어머니 아버지, 내 아들딸,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없 습니다.
그런 것을 배워
봤어요? 문 총재가 이런 걸 알아 가지고 가르쳐 주 니, 통일교회
문 선생을 만나게 되면 전부 다 브레인 워시(brain wash 세뇌)한다고 해서 ‘ 레버런 문은 브레인 워시의 챔피언이다!’ 이 러고
있다구요. 이런 말을 들어 보니까 전부 다 맞거든.
그러니까 브레인
워시 되지 말고 정신 똑똑히 차리고 오늘 저녁 평 화로 가는 길, 진짜 사실을 알라구요. 평화의 선두자가 누가 돼야 되느 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완성해야 되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뼛골이 엉클어져 가지고 일체
권에서 누가 가질 수 없는 씨로서 열매를 맺힌 손자를 가질 수 있어야 만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씨가 없지요? 2대 되어서 씨가 없어요. 2대가 결혼하지
않음으로 그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없어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다는 거예요. 나와 가지고 뭘 했어
요? 얼마나 세상에서 일생 동안 먹고 사느라고 이 피조만물에, 하나님
의 창조만물에 피해를 입혔어요? 공기를 더럽혔지, 물을 더럽혔지, 모 든 식물을 잡아먹었지, 동물을 잡아먹었어요. 빚지어 놓은 그 졸개새끼 들이 천국이 뭐예요? 지옥 가야 돼요. 내가 하나님이라도 지옥 보내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죽기 전에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아버지 로 만들고, 하나님을 여자면 남편 이상 사랑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것을 전기로 말하 면, 사위기대로
통하게 되면 여기에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백 볼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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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부 다 평준화되는 거예요.
자, 그런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종족이 되고, 종족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가 되고,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세계가
되고, 세계가 합해 가지고 하늘땅이 하나되는 그런 나라가 뭐냐? 이게
뭐예요? 천주?「평화통일 국!」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그 천주평화통일국에는 하나님이 주권자 가 돼
있고, 그 나라에 살고 있는 인류가 백성이 돼야 되겠고, 그
땅은 뭐냐 하면, 국토는 지구성이 돼야 될 텐데, 됐어요? 서로 빼앗아 먹겠 다고 야단이에요. 지금까지 싸워 왔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요.
내가 설명을 간단히
할 테니 잘 들어 보라구요. ‘ 천’ 자가 무슨 천 자예요?「‘
하늘
천(天)’ 자입니다.」하늘(天)
자체가
두(二)
사람(人) 이에요. 하나님도 이성성상입니다. 남성성상 여성성상이 사랑을 중심삼 고 하나되어
있어요. 사랑을 빼놓으면 하나 안 된다는 거예요. 우리 몸
과 마음이 하나돼 있어야 상충이 없는 거예요. 물건을 쥐게 된다면 이 런 것을 딱 이렇게 해 놓으면
모릅니다. 느끼질 않아요.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은 사랑이 있더라도 사랑을 못 느낍니다. 생명이 있더라도
생명을 못 느끼지요? 핏줄이 있지만 못 느끼지요? 양심이
있지만 못 느껴요. 몸과 마음이 구조적으로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돼 있 기 때문에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느끼려면…. 남자 앞에 못생긴 여자가 생기면 싫어한다는 거예요. 뭐가 싫어하느냐? 사랑이 싫어하고, 생명이 싫어하고,
핏줄이 싫어하고, 양심이 싫어해요. 다 그 렇지요?
눈이 맞아야 되고, 코가 맞아야 되고, 입이 맞아야 되고, 귀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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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되고, 손이 맞아야 돼요. 오관이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는 남자 기관과 여자 기관이 맞아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그렇지
못하 게 되면 낙제꽝이에요. 낙제꽝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만든 것이 무슨 기관이에요? 나라를 만들 수 있고 천하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기반, 사랑의 실체 대상자를 만들기 위한 것이 가정이고 나라 아니에 요?
이놈의 야당 여당! 망해요. 싸워 가지고 대한민국의 공금탈취죄를 범하고 있잖아요? 사기꾼이에요. 그거 믿지 말라구요.
다 흘러갑니다. 안 흘러가면 내가 정리할 거예요. 나는
싸움하지 않고 정리해요, 이론 적으로. 고차원적인 것을 가르쳐
주니 실험해 보면 그렇게 되거든. 변 하지 말래도 변화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문제없어요. 투전판에서 투전하던 사람이 손을
자르고 도박장에 가요? 아니에요. 그건 문제없어요. 사랑에 취해 가지 고 상사병이 난다는데, 상사병이 뭐예요? 그것도 문제 아니에요. 하나 님의 사랑만 딱 가지면 ‘ 끽!’ 반발해 버린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반대 되는 것은 자동적으로
처리돼요. 그러지 않고는 복잡다단한 환경의 국 경을 지니고 있는, 포위된
거기에서 자기가 해방될 수 없습니다. 그 해 방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곳이 통일교회예요.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
해방, 민족 해방, 국가 해방, 세계 해방, 하늘땅 해방을 하는 것이 천주평화통일국입니다. 아시겠어요? 천주라 는 것, 하늘
천은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거예요. 무엇으로? 힘으로? 지식으로? 돈으로?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 몸과
마음이 하나 된 사랑이에요. 몸과 마음이 태어난 것은 뭐냐 하면, 본래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 두 부모의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러니까, 그런 동기 자체도 사랑을 중심삼
고 하나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창조 전까지는 충격적인 그런 사랑 을 원치 않더라도 자체가 움직여
가지고 정지적인 기쁨을 느끼고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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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생활이에요. 그거 가지고는 몰라요. 자극을 느 끼지 못해요. 자극을 느끼기 위해서 이것을 갈라놓은 거예요. 찬물과 뜨거운 물, 남극과 북극이 된 거예요. 남극과 북극이 부딪치게 되면 그 것이 폭발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없다면,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데는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없어요. 인간의 사랑의 상대만이 그분을 아버지로 만들 수 있고, 왕 중 왕으로
만들 수 있고, 그분이 인 류의 조상이 될 수 있고, 인류의
이상적인 어머니 아버지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천, 뭐예요? 주! ‘ 주’ 자는 ‘ 집 주(宙)’ 자예요. 하늘땅에 두 사람이 사는 집을 천주(天宙)라 한 다! 하늘에도
두 사람이 살게 돼 있고, 지상에도 두 사람이 살게 돼 있어서 두 사람이 합해서 사는 집을 천주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쌍쌍 제도를 갖춰야만 그 집안에서 관리 받고 집안에서 소화하고 집안 울타 리 밖에라도 있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요즘에는 균까지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 밝혀졌어요. 3 백만
배로 확대해서 보이는 균의 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말해 요. 아시겠어요? 그것이 없으면 운동을 못 해요. 운동을 못 하게 되면 스톱되는 거예요. 우리의 순환기관도 그렇지요? 주고받을 수 있는 이 런 모든 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순환작용이 벌어져 생명이 존속되는 것이 천리의 이치라는 거예요.
그래서 천주는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돼서 사는 집이에요. 하나님
아 버지하고 아들이 같이 돼 가지고 같이 사는 집이 천주다! 하늘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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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 있고, 지상나라도 들어가 있고, 하늘나라의 주권도 ―법이 있어 야 될 것 아니에요?― 있고, 하늘나라의 땅도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국가 대신 작은 국가가 가정입니다. 그것이
큰 것이 지금 대한민국, 백 의민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하여 흡수돼야 돼요. 대한민국 하게 되면 우리 같은 가정이 몇천만 세대인가? 지금은 천만이 넘지요? 이런 세대가 있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은
그런 나라를 위해서 전부 다 종사하는데, 투입하고 투입하고 해야 할 텐데 깎아먹어요! 자기 이 익을 위해서 끌어내리는 것은 전부 다 천리의 배도자예요. 용서하지
못해요.
국회의원들이 거짓말을 잘 하지요? 선거할 때는 별의별 놀음을 다
할 줄 안다구요. 그래서 내가 국회의원을 많이 알지만 잘났다는 사람 이 집에 온 것을 다 쫓아 버렸어요. 정치하는 사람을 내가 모르는 줄 알아요? 여러분보다 다 잘 알지요. 무슨 당들이 문 총재한테 당원이 되어 달라고 당증을 가져와서 서로 싸우고 야단이에요.
여러분보다도 더 잘 알아요. 비밀까지도 잘 아는 거예요. 모르는 체 하고 살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만나지를 않아요. 내가 대한민국 정 권의 과장도 안 만나 봤어요. 계장도 안 만나
봤어요. 대통령을 만나려 면 미국 대통령도 만날 수 있지만 안 만나고 있는 거예요. 옆에 와 가 지고 일주일씩 교육을 같이 하면서도 안 만나 봤어요. 자기가
나를 찾 아와야지, 내가 뭘 하러 찾아가요? 미국에 가서
거지새끼처럼 손 내밀 고 싶지 않아요. 나한테 배우면 나한테 와서 인사해야지요. 나 그러고 살아요. 알겠어요?「예.」
서울 시민들 잘났구만, 얼굴들!
다 미남 미녀로 찬양합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는 전부 다 천국 못 가고 지옥 갈 수 있는
가망성이 80퍼 센트 이상이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하면 천국 갈지 모르지요. (박수) 이거 지옥 간다고 하는데도 박수하는 거 보니 내가 빚을 졌으니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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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갚음을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복이 있기를 영원히 영원히 비나이 다! 아멘! (박수)
천주, 하나님하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서로가 완성할 수 있는
망이에요. 천지의 사랑의 주인 자리에 부자가, 상하가 하나되고, 그 다 음에 부부는 좌우예요. 여러분, 부자지관계는 종적이고 부부관계는 횡 적인데, 왜 좌우라고 해요? 우좌라고 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참 이상 하지요? 부자관계, 그 다음에는 자녀관계,
부부관계인데, 부부관계는 좌우관계로 봐야 되는 거예요. 거꾸로
돼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 게 틀렸어요. 왜 빨갱이라고 하고, 왜 흰둥이라고 해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에…. 전문용어를 쓰게
되면 당신들 이 한 달을 공부해도 끝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세상 물정을 환히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 평화가 돼 있어요? 이게 전부 다 수평입니 다. 수평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거꾸로 됐어요. 사탄이 올 라가고 하나님이
내려갔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바꿔쳐야 돼요, 어느
한 때에. 개인적으로 바꿔쳐야 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적으로 바
꿔쳐야 되기 때문에 완전 부정, 절대 부정해야 돼요. 절대 양심을 중심 삼고 절대 부정할 수 있는 종교일수록 하나님의 뜻에 가깝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세상만사가,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조상으로부터 나라가 전부
들어서 반대할 수 있는 그런 종교가 나와야 돼요. 그게 통일교회 입니다. 통일교회 이상 반대 받은 게 어디 있어요? 미국에 있어서 지 금까지
별의별 일을 다 당한 거예요. 언론기관이 1천7백 개가 되는데 매일같이 두드려 팼어요. 40년 두드려 팼는데, 나 안 죽었다구요. 닉
슨은 1년도 안 가 가지고 보따리 싸서 도망갔는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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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도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는데, 정부는 쓰러져 가지고 굴 러 떨어지게
됐지만 나는 굴러 떨어지지 않고 불쌍해 가지고 이 나라 에 와서 복 주머니를 주었는데, 전부 다 도둑
복 주머니로 알고 있어 요. 알겠어요? 청맹과니가 되지 말고
똑똑히 알아 가지고 문 총재의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들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이 가정을 잃어버렸어
요. 거기에 하나님이 바라는 무슨 평화가 있고 자유가 있어요? 그걸
가려 줘야 돼요. 소련이고 미국은 회의해 가지고 ‘ 평화다!’
하는데, 퉷! 평화가 돼요?
배때기 안에는 독수리 똥주머니를 차고 있는 거예요. 독 수리가 그렇잖아요? 낚아채 먹지요. 힘세다고 해 가지고 잡아먹겠다는 패가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에는
평화의 세계는 국경철폐를 하는 거예요. 국경철폐 를 나 때문에 하고 있습니다. 종교도 철폐하고, 국경도 철폐하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도 통일교회에서는 흑인이니 무엇이니 육대주 오대양을 넘어 가지고 국제결혼을 해요. 선생님이 결혼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람 볼 줄 압니다. ‘ 안 들어? 이 자식아! 너
이런 자식 아니 야? 너 마음이 이렇고 이렇잖아? 이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안 되겠 다고 하면 설명해 가지고
하게 하는 거예요.
여기에 양반들이 있구만. 이번에 평화대사증을 받았다구?「예.」여 기의 한 분은 어디 갔나?
교육을 받아야 돼요, 이제부터. 대사가 뭐예
요? 나라 없이 대사가 생겨요? 평화의 나라가 없이 대사가
생겨나요? 그런 사기꾼들이 어디 있어요? 그 나라를 내가
만든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에 의해 가지고, 아버지가
원하기 때문에 아들과 하나돼 가지고 그걸 선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출동해 가지고, 여러분 조상들이 와 가지고 여러분을 못 살게 할 때가 와요. 병 주고 약 줄 때가 왔습니다. 악마가 하던 것을 다 치워 버린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믿어지지 않으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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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고 보라구요. 문
총재의 통일교회가 어떻게 변해 가느냐 이거예요.
평화! 평화 됐어요? 몸
마음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아담과 아담의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인류가 전부 다 수평에 서 있어야
돼요. 마음이 그래야 돼요. 마음은 그렇습니다. 마음이 수평이 안 돼 있어요. 수평의 중심은 하나님인데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칠판이 있으면 내가 좀 설명을 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많이 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출발은 원수 원수끼리…. 원수라 하면 원수의
개인, 원수의 가정, 원수의 종족, 원수의 국가, 원수의 천지예요. 하나
님하고 사탄이 원수지요? 그 싸움을 누가 말려요? 기독교
패들, 종교 믿는 패들이? 하나님하고 사탄이 원수인데, 사탄하고 하나님이 싸우는 데 그 싸움을 하나님도 말리고 싶어도 못 말리고, 사탄도
그만두고 싶 어도 못 그만두는데 그걸 누가 말려요?
왜 싸우게 됐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전통을 파괴함으로 말미암아
핏 줄을 잘못 섞었어요.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 로 엮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야 돼요. 아담이
철부지 한 입장이었지만 잘해 가지고 하나님 부모를 알고, 하늘나라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이것을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 왕권을 해방해 줘야 돼요.
그러려면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걸 정지시킬 권한이 누구에게 있 어요? 오는
참부모 외에는 그 싸움을 말릴 자가 없어요, 거짓 부모가 심어 놓았으니까.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해먹고도 남았지요. 대통령
짜박지들을 내가 좋아하지를 않아요. 짜박지라고 한다고 섭섭하게 생 각하지 말아요. 그거 짜박지지요. 야당 여당의 대통령이지, 통일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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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이에요? 남북통일, 아시아 세계통일, 천주통일을
원하는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볼 때 이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싸워 가지고 빼앗아 오면 안 돼요. 감화시켜서, 교육해 가지고 가져 오게 해야 돼요.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교육하는 거예요. 나 그 런 사람이에요. 미국 국회에서 자기들이 1세기에 있어서 4대 분야를 중심삼고 애국자에게 상을 준 거예요. 미국 사람 62명이 상을 탔는데 하나 분야에서밖에 못 탔지만, 4대 분야에 대한 상을 대표로서 받은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유엔에서도 내가 무슨 상을 받았는데…. 내가 무슨 상을 받았나, 곽 정환?「만국평화상을 받으셨습니다.」그래, 만국평화상을 받았는데, 이
놈의 자식들! 난 생각도 안 했는데 갖다 주더라구요. 그거
받아서 뭘 하노? 거기에 도울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나
그러고 사는 사람이에 요.
벌써 수십년 전에 노벨상 수상자로 추천한다고 했지만, 집어치우라
고 했어요, 요즘에 유엔 사무총장에게 에이즈 퇴치 운동에 협조했다고 노벨상을 줘요? 에이즈의 근본 뿌리를 교육하는 사람이 나예요. 선과 악이 엇갈리면, 질서가 엇갈리면 악이 되는 거예요. 세상만사가 그래 요.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환영한 사람이 누구 있어요? 통일교회를 환 영한
사람 어디 있어요? 하나도 없잖아요? 하나도 없어요!
곽정환 저 패도
맨 처음에 뭐 좋아서 왔나? 할 수 없이 말을 들어 보고 좋으니까. 법과대학을
나와 가지고 무슨 시험을 준비하다가 보따 리 싸 가지고 머리 깎고 여기에 들어온 거예요. 찾아보니 똑똑하니까
아는 거예요. 몰리고 몰리고 욕을 먹으면서도…. 이번에 자기
아버지가 죽었는데 대통령이 죽은 것보다도 더 많은 사람들이 왔다고 나한테 자 랑하더라구요. ‘ 그거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어?’ 하니까, 자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됐다는
거예요. ‘ 선생님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더라 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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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자, 평화가 그래요, 평화! 우선 잔잔한 호수와 같아야 돼요. 아무리 태풍이 불고 아무리 세상이
야단해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끄떡 안 해 요. 죽는 것까지도 무서워하지 않으니까. 뭐 무서울 게 있어요? 평화를 이루어야 돼요. 천년 만년 조상과 수직 속에 전부 다 하나가 돼야 돼 요. 몸 마음이
싸우잖아요? 이거 통일해 놓으면 그것이 같겠소, 안 같 겠소? 다 같아요. 평화가 돼요. 잔잔한
호수와 같아요.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의 푯대를 중심삼고 가정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이 커 가지고 이리 올라가는 거예요. 십자를 그리면 여기서 가정이 이 동그라미예요. 종족은 그 위로 커요. 이게 크게 된다면 가정은 이거 고, 종족은 커 가지고 이거예요. 쭈욱 세계, 하늘땅까지 이렇게 큰 걸 꽉 누르면 전부 다 가정입니다. 이것이 종대예요. 가정이 종대예요.
출 발이 여기에서부터예요. 만국 출발이 여기에서 벌어지고,
자유와 해방 과 행복의 출발도 여기에서 벌어져요. 가정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 요.
여기에 스님들이 있어서 안됐지만,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남자로서 결혼 못 해보고 영계에 가게 되면 사랑을 몰라요. 아들딸을
못 가져 봐 가지고는 부모의 사정을 몰라요. 다 그렇지요? 하나님도
그럴 수 있는 부모가 돼야 됩니다. 하나님도 신랑 중의 신랑이 돼야 되고, 어버 이 중의 어버이가 되고, 형제 중의 형제가 될 수 있는 사랑을
전부 다 상대적으로 이루어서 가정에 펼쳐 놓은 것을 다 거둬야 될 것 아니에 요?
그런 체득할 수 있는 통일적 가정 형태를 다 갖지 못하지 않았어요? 난데없이
매일같이 싸워 가지고 야단이지요.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됐어 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살인죄를 범했어요. 하나님과 인류가 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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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요. 이걸 평화로 하나 만드는 것이 문 총재의 사명입니다. 얼마나 엄청나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거짓말이 아니라는데 영계에 가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해 먹고 속여먹었나. 사람은 3년 이상 못 속여 먹어요.
곽정환이 40년을 따라와도 지금까지도 선생님이 뭘 할지 모르고 언 제든지 선생님을 모셔야 돼요. 앞으로 하나님이 할 수 있는 계획, 프로 그램을 다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따라오라고 안 그래도, 후려갈기더라 도 따라온다구요. 유종관이 있지? 자기 형님 말 들어, 선생님 말 들어?
「선생님 말 듣습니다.」그래, 얼마나
구박했어? 잘났구만, 얼굴이. 요 전에 내가 대회 할 때 한번 들이 때렸는데 기억했어?「예.」잊지 말고 정신차리라구, 이 녀석아! (웃음)
평화, 아시겠어요? 평화가
되지 않고는 두 분이 와서 섰다가 기울어 져요. 아시겠어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평화가 돼야 마주쳐서 악수를 하더라도 정상적이에요. 여러분
자신이 세계 만국, 하늘나라까지 가는 데 평화 기준이 돼 있어서 산이 없이 수평과 같은 그런 세상에
살고 있어요? 문제라구요. 거기에 수직이 되는 중심은 하나입니다. 그것이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요. 가정에서부터 자유, 가정에서부터 해방, 가정 에서부터 행복이에요. 이 가정서부터 비상천해야 돼요.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많이 합한 것이 종족이니 종족 앞에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
래서 통일교회는 공식이 나와 있어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해라,
희생해라 이거예요.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해야 된다는 거 예요. 하나님은 나중에는
뭘 하느냐? 나를 위해서 다 주는 거예요. 놀 라운 사상입니다. 또 그것이 망상적인 논리가 아니에요. 체험적인 논리 예요.
그러니 누구 말을
들어요? 통일교회 교인은 공산당도 못 빼앗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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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요. 공산당을 빼앗아 왔으면 왔지, 공산당이 못 빼앗아 간다구요. 제일 무서워하는 게 나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거 알아요? 사상계에서 제일 미워하는 게 문 총재예요. 호모들도 제일 미워하는 게 문 총재예요. 프 리 섹스 패들도 제일
미워하는 게 문 총재예요. 나라가 있으면 깨끗이 정리해요. 나
그런 무엇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의 말을 듣다가는 자기 마음대로 못 살아요. 선생님을 따라가야지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해방하자는 거예요. 개인에서 해방하고, 가정에서 해방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것을 못 했어요. 종족에서 하나 님이 해방의 주인이 못 됐어요. 국가에서 해방의 주인, 세계와 천주에 서 해방의 주인이 못 된 한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그
해방을 시켜 주기 위한 이론적 체제를, 사상적 체제를 가지고 세상에 군림해 가지고 듣지도 않고 무서워서
반대하는 무리들은 지옥의 어두운 밤에 싸여 있는 경계선에서, 가장자리에서 천야만야한 바다에 떨어질 것을
염려하는 거예요.
한국에 무슨 소망이 있어요? 미국에 무슨 소망이 있어요? 전부 다 나에게 관심이 있더만. 부시도 그래요. 더블유(W) 부시도 내가 없으면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얘기해요. 여기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 앙정보국) 패들이 있으면 보고해요. 갈 길을 못 찾아 가지고 나한테 부탁할 거예요.
그렇게 알고, 미국을 깔고 앉아 가지고 지도하려는 문 총재이니까, 하나님의 명령이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덮어놓고 가더라도…. 이제는
손해날 게 어디 있어요?
8대 정권이 ‘
죽어라, 죽어라!’ 반대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
요. 대사관의 대사들, 잘난 사람들이 와도 내가 전부 졸개새끼로
취급 했는데, 방문하는 사람을 하나도 못 봤어요. 내가 대사관을
찾아갈 게 뭐야? 너희는 너희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너는
태양 빛이 동쪽에서 비 친다면 나는 중앙에 떠서 꺼지지를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정오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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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午定着)이상을 말하고 있어요.
자, 알겠어요? 천주평화, ‘ 평(平)’ 자는 뭐냐
하면 두 세계예요. 여기 십자가로 저 꼭대기에 연결시켜 가지고 이것이 어머니 아버지로 쌍쌍 입니다. 그래서 수평이 돼 있어요. 높고 낮지 않아요. 평화, ‘ 화(和)’ 자는 ‘ 벼 화(禾)’
변에 ‘ 입 구(口)’ 예요. 쌀을 말해요. 먹는 거예요. 평
화, 골고루 수평에서 같이 먹고 살자는 거예요. 거기에 차이가
있으면 안 돼요. 같이 먹고 살자 이거예요.
나 그래요. 문 총재라고 ‘ 아이고, 문 총재는 왕관을 쓰고 잘 먹고 잘 살겠지!’ 할는지 모르지만, 내가 잘 먹고 잘 사나? 보리밥도 잘 먹고 무엇도 잘 해요. 금식도 잘 하고 길을 가다가
노숙도 잘 해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라구요. 세상에서, 남들은 젊은이들을 착취한다고 하는데 착취가 뭐예요? 내가 착취를
당하고 있는 거예요. 부모니까 그래야 돼 요.
평화! 하나의 식구와 같이 세상에서 수평적 생활 환경, 수평적 평등 권을 중심삼고 국경이 없는 그런 수평세계에서 하늘 부모를 모시는 거 예요.
통일은 뭐예요? ‘ 거느릴 통(統)’
자이지요? ‘ 실 사(糸)’
변에 충만하
다는 ‘ 충만
충(充)’ 자를 썼어요. 얽어
맨 거예요. 누가 얽어맸어요? 자 연히 손발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중심이 왔다갔다 안 해요. 이건 중심 을 말하는 거예요. 통일은
중심을 통해 가지고 수평과 90각도를 말해 요. 90각도, 이게 수평이지요? 45도, 이래야
구형이 생겨요. 그래 가 지고 평화 통일된 나라예요. 아시겠어요?
나라도 두 사람이에요. 대통령도 부부가 있어야지요? 홀아비 대통령 을 싫어해요. 앞으로 대통령에 출마할 때는 가정이
출마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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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이제는 가정이
출마할 때가 옵니다. 문 총재는 기필코 할 거예요. 내가
대통령 해먹을 나이는 다 지나갔다구요. 그렇지요?
내가 지금 몇 살이에요? 이제 며칠만 가면 83세가 돼요. 여기에 83 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구만. 다 내 동생이지. (웃음) 한 박사는 몇 살이에요?「89살입니다.」어, 나보다
형님이로구나! (웃음) 형님은 한 분밖에 없네. 내가 형님으로 모시지. 동생이 가게 되면 잘 대접해야 돼. 한국의 이름 있는 박사니까 ‘ 한턱내소!’
해서 한턱내게 되면 미국이라든가 불란서라든가 세계 어디로 모셔 가지고 그것 갚아 줄게요.
그러니까 내 형님이고 내 동생으로 생각하는 거라구요. 서로 한집안
이라구요. 오색인종이 왜 생겼어요? 몇천년 전에 갈라져서
흑인이 됐 지, 백인이 별것 있어요?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백곰)
모양으 로 북극에서 살다 보니 백인이 됐지요. 햇빛이 내리쬐니 흑인이 됐지 요. 그 중간에 있어서 농토에서 농사짓고 농경문화권을 이루다 보니 황인종이 됐지요.
하나님에게는 인종차별이 없어요. 알겠어요?
이 온 나라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한집안 아니에요? 한 핏줄! 1천2백년 됐다는 은행나무를 아는데, 그것이 잎이니 무엇이니, 세포번 식이라는 말이 있지요? 천년이 가더라도 천년 동안 맺힌 열매의 가치 는 이퀄이에요. 그것을
심으면 어디든지 나는 거예요. 그렇게 돼야 되 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들이 어디 가서, 백인세계에 가서 백인세계의 은행나
무와 같은 변할 수 없는 본질적인 열매를 갖춘,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가정을 심어서 배양할 수
있는 열매가 돼 본 적 있어요? 그런 생 각도 안 하고 있잖아요? 알겠어요?
이놈의
‘ 국(國)’ 자를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왜 여기에 ‘ 혹 (或)’ 을 갖다 붙였어요? 이건 세계가 꼼짝달싹 못 하고 틀에 들어가 박힌 건데, 혹이 뭐예요? 유혹이니 무슨 혹이니 하는 거예요. 한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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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저기에 무슨 자를 갖다 놓으면 좋을 것 같소?「저 ‘ 옥(玉)’ 자는 ‘ 혹 혹(或)’ 자의 약자입니다.」그러니까
쌍둥이 되면 괜찮아요. 혹 혹 해서 쌍쌍이 되면 되지만, 저것이
제일 싫어요.
유혹이니 무엇이니
혹 할 때는 상상할 수 없는 상대를 말하는 거예 요. ‘ 혹자(或者)가 말할 때’ 처럼 자기와 관계없이 비판적인 말을 할 때 그것을 쓰는 거예요.
저기에 ‘ 바를 정(正)’ 자를 쓰든가, 무엇을 쓰든가 해서 진짜를 갖다 박든지 해야 될 텐데, 왜 저걸
쓰느냐 이거예요. 저 건 믿을 수 없는 거예요. 거기서 살고
거기서 뭘 해먹자는 불신 받을 수 있는 자체를 인간의 양심이 직고하게 돼 있기 때문에 저렇게 쓰는 거예요.
자, 그래서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 확대, 천주 일괄적인 평등가치를 지닐 수 있는 그런 가정의 맛을, 사랑의
맛을 자기에게서 느끼던 거와 같이, 하늘땅에 전개한 그 세계에서도 그 맛을 느껴 가지 고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살 수 있는 백성이 돼야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고, 그 백성은 하늘나라의 백성이니만큼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 늘나라의 주인 되시는 그분의 소유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 는 거예요. 백성과
땅을 상속받아야 주권자가 돼요. 상속자가 되는 거 예요.
국회의원 해먹고 대통령 해먹는 것을 선거로 해 가지고 별의별 인 권, 별의별
모략중상을 해서 대통령이 돼 가지고 잘 해 보라구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백성을 사랑할 줄 알고 땅을 관리할 줄 알아 요. 아시겠어요?
평화대사, 평화대사 교육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잘 만났다! (웃음) 문
총재를 잘 만났어요. 내가 혼자 나이 많아 가지고 외로웠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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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젊은 사람들하고
같이 한바탕 이제 바다에 가서 배를 타고 고래잡이도 하고 산에 가서 사냥도 하자 이거예요. 그렇게 여행하며
살 수 있는 시대가 되어 오니 수평이 돼야 됩니다.
세계 형제를 중심삼고
일가친척을 만들어 가지고 한 호흡을 하는데 같다 할 수 있는, 차이가 없어야 돼요.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 가지고 자기가 살려면 거기에 맞출 수 있는 체력의 비준을 맞춰 줘야 돼요. 그래야만 거기에 공존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박자 맞출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통일교회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천주평화통일국의
국민, 백성으로 그 땅에서 살고 싶어요?
「예.」살고 싶거든 한번 손 들어 봐요. 안 든 사람은 조상들이 와서 목을 잘라라! (웃음) 그럴 때가 옵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악마가 병 주고 약 주고 했는데,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하고 악마도
굴복했기 때문에 사탄도 협조하니만큼 조상들이 꼼짝못하고 포위됐던 이곳에서 해방되어 가지고 자기 일족을 찾아가서 병 주고 약 주는 거예요.
보라구요. ‘ 너, 통일교회에
왜 안 가? 이 자식아!’ 그런 명령을 할 때 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안 듣게 되면 사고가 생기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다른 데 갈 수가 없어요. 가라고 하 면 가야지, 안 가면 사고가 생겨요. 피해가 엄청나요. 그런 때가 온다 구요. 내 기도하는 방향이 달라졌어요, 이제. 조상은 전부 다 재림해 가지고 후손들을 선한 하늘나라의 한
문, 좁은 문으로 들이몰아라 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도 찾고 있는 것이 평화의 가정이요, 평화의 개 인입니다. 거기서부터
해방이 벌어져요. 그 해방은 결혼 잘못해 가지고 막혔기 때문에, 참부모와
천지부모가 나와 결혼해 줘서 핏줄을 바로잡 아 가지고 반대의 세계로 확대해 가지고 이뤄야 돼요. 이제는
통일교 회를 반대해 가지고 미국이든 일본이든 소련도 중국도 몰아내지 못할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괜히
큰소리하는 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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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라구요. 내가 언론기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도 그렇고 전부 다 나를 무서워해요.
미국 자체가, 국방부 국무부가 날 무서워하 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대사들에게 이제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서 부총장, 이름이 뭐라구?「서영희입니다.」서영희 간나야, 뭐야? 시집갔나, 안 갔나? 아, 축복받았나 그 말 아니 야? 이게 뭐야? 답변해야지. (웃음) 사람
구실을 못 하는구만. 훈련을 더 받아야 되겠다구.
자, 그렇게 알고…. 이게
지루하지만 30분 이내에 읽어치우면 좋겠 어요. 한 시간
됐나? 한 시간 안 됐지? (웃음)「한 시간 넘었습니다.」아니야. 내가
말한 게 한 시간 안 됐지, 한 시간 될 게 뭐야?「한 시간
10분 하셨습니다.」아, 처음
만났으니 내가 노래도 잘 하고 춤도 출 줄 알고 하라고 하면 세 시간, 네 시간 못 가게도 할 수 있는
재간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한 시간 만나기 위해서 여기에 왔어요? 빨리 지금 가라구요. 가고 싶으면 다 가라구요, 나도 가게. (웃음) 쉬면 얼마나 좋아요? 어제
열 을 빼고 했더니 눈도 찜찜하고 그래서 오늘은 살짝 하려고 그랬는데, 서울 사람이 지독한지 모르겠다구요. 나도 모르게 걸려들어 가지고 지 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자, 이제는 해방하기 위해서 해보자구요. 가정과 내가 문제라는 걸 알고 이제부터 풀어 보자구요.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 말, 무슨 의장, 무엇
필요 없어요. 할아버지가 뭘 그러겠노? 한 번만 하면 되지요. ‘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인사 다 했습니다. 무슨 의장도 있고 누구누구도 있지만 다 약(略)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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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역사적인 대전환의
때를 맞아 오늘 한국의 통일과 세계의 평화를 염려하는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9월 11일 (미국의) 뉴욕과 워싱턴 디 시(D.C.)에서
일어난 참 극은 전세계에 놀라운 충격을 주었습니다. 평화와 안전에 대한 근심과 함께 현대문명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심각하고 근본적인 물음을 다시 하게 하였습니다.
마침 지난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뉴욕에서는 뜻깊은 국제회의가 열렸습니다.
본인이 창설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과 세계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연합인 왕고(WANGO)와의
공동 주최로 전세계 101개 국가에서 전현직 국가원수, 유대교․기독교․회회교․불교․유교
등 주요 종단의 최고지도자, 학계, 각국의 NGO 단체대표 등 4백여 명이
참석하여 진지하고도 심각하게 오늘날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위기와 이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과 모색을
위해 토론을 하였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분단국인 우리 조국 한반도는 중동지역 과 더불어 지구상에서 가장 주목되는 분쟁지역의
하나입니다.
항구적이며 근본적인 평화세계 실현에 대한 본인의 구상을 개회연설 에서 전달한 바, 오늘 이 시간에 지도자 여러분과 본인의 소견의 일단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말씀을 나누고자
하는 제목은 ‘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 의 나라와 세계’ 입니다.』
여기 ‘ 참’
자를 집어넣어야 돼요. ‘ 참’ 자가 너무 많기 때문에 뺐어요.
『인류는 역사를 통하여 계속 평화세계를 희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한 번도 실현해 보지 못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정치적 군사적 대립이 치열했던 냉전이 종식되자 많은 사람들이 고도화된 과학문명의 기반 위에서 인류가
염원했던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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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의 새시대가 오리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갈등과 증오, 이기적인 욕망이 우리 속에 고스란히 살아
있 어서 또 다른 형태의 더 큰 재앙들을 만들고 있었음을 뒤늦게 실감하 고 있습니다.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 폭력이 죄악인 것은 자명하고, 이 런 행동은 반드시 종식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갈등과 투쟁을 근원에서부터 제거할 해결책은 무엇이 겠습니까?
미움과 갈등과 투쟁의 씨앗들은 어디에 심어져 뿌리를 내리 고 있습니까? 그것은 인류 시조의
첫 가정 속에 심어져 있었습니다. 그 뿌리에서부터 대를 이어 갈등과 투쟁이 연이어 오고 있는 것입니
다.
그렇다면 갈등을 해소하고 평화를 이루는 길은 어디서 찾아야 합니 까?』근본이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인류는 그 동안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로 가는 길을 정치력이나 외교적 노력으로, 또는 경제적인 힘이나 군사력을 통해 찾아보려고 시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못 되었습니다. 근본적
이요 유일한 방법은 잃어버린 인간 조상의 첫 가정, 즉 하나님의 이상 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에 모신 가정, 참사랑을 종횡 으로 완성한 가정 말입니다.』그런 가정이 없지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로 계시며 인류에게는 무형의 참부모이십 니다.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결실됩 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실체 대상으로 지음받은 자녀입니다.』영계에
간 모든 종주들도 그걸 몰랐어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으로
알고 있지만, 그 피와 생명과 혈통이 섞어진 부자지관계, 아버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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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것을 모르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건 통일교회밖에 안 가르쳐 줘요.
『하나님의 인간에게 ‘ 생육하라’ 하신 제1 축복은 인간이 당신의
참 사랑의 온전한 상대, 즉 참사람이 되라는 축복이었습니다.』
참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싸우는 자체는
하나님과 닮지 않았기 때문에 참사람이 못 돼요.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상대인 인 간에 대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무한히 주 고 싶어하는 참된 아버지이십니다.』
그런 아버지를
알아야 돼요. 저나라에서 이것이 제일 과제입니다.
『사랑의 출발은 무한히 위하는 데서 나오기 때문입니다.』위해 사는
데서 사랑이 시작되지 그 외에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에 대하여 ‘ 번성하라’ 는 제2 축복을 주셨습니다. 인 간 조상은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서 완성하여, 하나님과 일체 심정권
아래 참된 부부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나아가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그들 자녀에게
전수하면서 실체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된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 한 사람도 없다구요. 아담 해와 가 못 됐는데 어디 있을 수 있어요?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첫 가정에서부터 종횡으로 참사랑의 완성을 이루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처럼, 그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가정이 됩니다.
여기서 인간은 하나님과 일심일체를 이룬 실체가 되고, 온전한 자유
와 행복과 이상을 완성하게 됩니다.』참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이때 인간은 우주만상의 환영을 받는 참사랑의 주관주가 되는 것 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제3 축복인 것입니다. 인간이 만물을
주관하면서 행복한 생활 조건을 얻는 축복입니다. 이것은 생태
215
계와 자연을 참주인의
입장에서 보존해야 할 관리의 책임도 포함된 것 입니다.
그런데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축복 아래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지 못 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참사람․참부부․참부모가 되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고 타락한 인간 조상이 낙원에서 쫓겨난 후, 하나님
의 축복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거짓 사랑을 중심하고 부부를 이루고 자녀를 가져, 오늘날의 인류세계를
이루고 만 것입니다.』
타락해서 쫓겨난 인류의 조상의 후손이에요. 쫓겨나기 전 인류의
조 상은 어디에 갔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슬픔의 조건으로 남아졌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유사이래 인류는 하나님을 모신 참사랑의 터전에서 태어나지 못하 고, 마음과
몸이 갈등하는 모순을 지닌 채 살아왔습니다. 이 갈등은 시 조의 첫 가정 안에서 형제간의 증오와 살인이라는
비극으로 나타났음 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가정의 비참한 실상입니다.
인간만이 중심이 된 가정, 인간관계만을 기초한 가정은 본연의 이상
가정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수직적인 참사랑의 축으로 연결된 가정이 이상가정입니다.』그런 가정이 안 되어 있지요?『참부모 참사랑 아래 종적인 축을 공유하는
형제간에 비로소 온전한 화평의 관계가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사랑을 본 받아 가지고 말이에요.
『참사랑은 이상가정 안에서 체득되고 또 결실됩니다. 가정은 유일
한 사랑의 학교입니다. 참사랑은 권력이나 지식이나 힘의 기반으로는 결코 창출될 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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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여러분이 오늘의
사회상을 바라보고 또 젊은이들을 대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희망찬 밝은 미래만을 느끼십니까?
날로 증가하는 젊은이들의 범죄율, 폭력과 마약 남용, 불륜과 퇴폐, 10대 미혼모 문제와 가치관의 혼돈 등 미래 사회를
부정적으로 예측 하고 고뇌할 때가 많았을 것입니다.
왜 젊은이들이 이렇게 되었습니까? 더 나은 학교 교육이나 제도와
환경의 개선도 물론 부분적인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근본 뿌 리는 그런 데에 있지 않습니다. 참사랑의 첫 가정을 잃어버린 인류가 역사의 결실기를 맞으면서…』이제는
전부 다 정비해야 돼요.『가정이 안정성을 잃고 붕괴되는 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
가정의 붕괴 현상은 하나뿐인 사랑의 학교가 파손되는 것과 같아서
그 부정적인 파급효과가 엄청난 것입니다. 사회적으로 여러 불안요인
이 됨은 물론 국가적․세계적으로 많은 문제점들을 병발시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정서적 불안을 주어 생의 좌표를 바꾸게 하고 탈선과 방종하는 생활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그렇지요?
『결혼기피 증세나 이혼율의 증가 등 가정 기반이 급속히 파괴되는 현실은 내일을 염려하는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기필코 해결해야 할 과 제라 하겠습니다.』
여기 서울에 사는 지도자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자기 가정으로 부터 자기 친척 자체로부터 나라 자체,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의 첫째 축복과 둘째 축복을 잃어버린 인류는 성스럽고 영 원한 부부사랑을 할 수 있는, 참사랑의 개체완성의 중요성을 알지 못 했습니다. 청소년들은 대부분
혼전순결과 참사랑의 인격에 대한 철저 한 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기쁨과 행복과 이상의 근본인 참사랑의
가치를 몰랐습니다.』이걸 알아야 돼요.『부부간의 신의와 정절이
가벼 이 여겨지고, 결혼의 신성성이 무시되는 풍조는 인류사회가 엄청난 비 극과 재앙을 내적으로 축적해
온 것입니다.
217
남녀간의 사랑이
찰나적이요, 육적이요, 향락적인 것으로만 치닫는 소위 프리
섹스와 세속문화 속에서 참사랑은 설자리가 없어졌습니 다.』그걸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급속도로 늘어나는
에이즈(HIV-AIDS)와 성관계 전염질환(STD) 들은
인류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에이즈로부터의 안전지 대는 없다고들 말합니다. 세계가 지금 떨고 있는 테러리즘보다도 더 가공할 위협이 안전지대 없이 우리 모두의 지척에 와 있다는 말입니
다.
한번 감염되었다 하면, 행복도 이상도 생명도 다 포기해야 하는
이 엄청난 지구성의 재앙을 해결하지 못하고서, 우리가 어떻게 이 시대의 지도자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이건 과제예요. 책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일 생을 바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또한 ‘ 만물을 주관하라’ 하신 하나님의 제3 축복 앞에서도
인간은 참사랑의 관리책임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일 자연이 인간의 학대에 대 하여 반항하고 인간을 거부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한 징후가 이미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생태계와
자연환경이 말없이 인간의 오 만을 응징하기 전에, 인간은 참사랑의 인격을 회복하고 만물 앞에 나 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오늘의 문제를 좀더 근원적으로 파헤쳐 보기 위하여 하나님의 창조 이상을 중심으로 참된 ‘ 나’ 와 ‘ 우리’
의 관계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가정과 나예요.
『인간은 타락으로
인해 참된 ‘ 나’ 의 자리를 못 찾았기 때문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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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님께서도 ‘ 우리’ 라는 말을 사용해 보시지 못하였습니다. 창조이상적 의 식권 내에 설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 내 것’ , ‘ 내 자식’ 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관계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쫓아냈으니 그럴 거 아니 에요?
『따라서 우리가
갖고 있는 ‘ 나’ 라는 개념은 하나님의 본래 창조이상 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므로 우리는 스스로를 완전부정해야 되 는 것입니다.』
영점 아래로 떨어져
내려가 다시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당신이 마음놓고 ‘ 우리’ 라고 포함시켜 부를 수 있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 즉 당신의 참된 아들딸을 찾아 복귀섭리를 해 나오 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이니만큼 영원 히 불가분의 일체적 기준에 서 있는 그런 참된 아들딸을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우리는 먼저 몸과 마음의 통일로 개인완성을 이루고, 그 터 위에
하나님과 부자지간의 종적인 관계를 수립해야 합니다.
그러나 종적인
관계만 갖고는 ‘ 우리’ 라는 말이 성립 안 됩니다. 거기 에는 반드시 횡적인 관계가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그 래서 남자와 여자가 필요해요.
『따라서 남자와 여자가 참된 축복결혼을 통해 참된 부부관계를 맺 어 자녀를 낳고 참된 가정을 세워서 3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 어야만, 비로소 하늘은 가정단위로 ‘
우리’ 를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입니 다.』
우리 부모, 우리 아내, 우리 남편, 우리
아들딸! 여기서부터 하나님 이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라는 개념,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환 경, 테두리 안에서 우리를 부를 수 있다구요. 이게
우주를 창조한 본래 의 첫째 목적이에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여 그런 자리에까지 나아갈 수 있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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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 하나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만물을 창조 하셨습니다. 절대사랑과
절대신앙을 중심삼은 절대투입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절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암만 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신의 이익이나 사정을 생각할 수 있는 틈이 있을 수 없었습니다.
완전히 백 퍼센트 주고 또 주는 위하는 사랑의 시원이 바 로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위해 사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됩니다. 보다 위하는 자는, 가정에 들 어가 가지고 할아버지 아버지, 열 식구, 아무리 식구가 많더라도 보다 전체를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돼요.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대통령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역사적인 모
든 환경 여건을 전통으로 삼아 가지고 그 가운데 어느 누구보다도, 가 정에서도 어느 누구보다도 고생한
사람, 이건 하늘이 세워 주고 싶은 중심존재예요. 중심존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완성은 문제가 없다 는 거예요.
『하나님의 입장에
있는 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투입․절대투입으로 정(正)․분(分)․합(合)의 논리로 보면 정(正)의
입장에서 자녀를 낳고 양육하여 종적인 ‘ 우리’ 의 축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횡적으로는 부부가 분(分)의
입장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 전일체가 되어 횡적인 축을 세우게 되면, 자녀들은 합(合)의 입장에서 자동적으로 종횡의 축에 맞추어 하나가 되면서 형제간에는
전후관계의 또 다른 축이 세워지게 되고, 그때에 비로소 종횡과 전후로 완전한 ‘ 우 리’ 의 개념이
실체적으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를 부를 수 있는 거기에서, 사랑이상권에 있어서 우리라는 말이
시작된다는 것은 절대 이론적이에요.
『그래서 가정이
소중한 것입니다.』
220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그래서 가정이
소중한 거예요. 이걸 모르면 하늘나라에 갈 때 다시 교육받아야 돼요.
하늘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교육하게 안 되어 있어요. 그건 창고에 들어가는 결실을 납고(納庫)하는 곳이지 배양하는 곳이 아니에요. 땅이 중요해요. 땅이 중요해요.
『가정이야말로
하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 아닐 수 없 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선물! 해봐요.「가장 귀한 선물!」그것이
뭐냐 하면 여러 분이 살고 있는 가정이에요.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영원히 살겠다고 할 수 있는 가정이
돼 있지 않으니 문제입니다.
『가정이라는 환경이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이와 같은 절대적 기준 의 ‘ 나’ 를 찾고 종횡으로나 전후로 완전한 ‘ 우리’ 를 감히 생각이나 해볼 수 있겠습니까?』막 살았어요. 이제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이야말로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요람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참된 ‘ 나’ 는 어디서 찾겠습니까?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 는 삶에서라야 가능합니다.』위하는 자는 중심존재가 돼요.
『자신을 완전히 영점에서 부정하고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인류를
위해,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되면 참된 ‘ 나’ 는 자동적 으로 찾아지는 것입니다.』중심존재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정하는 거예요.『우리는 스스로를 내세우며 ‘ 나’ 를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기나긴 역사의 뒤안길에서 참된 ‘ 나’ 를 말할 수 있는 자식을 찾아 한 에 얽힌 복귀섭리를 해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함부 로 ‘ 나’ 를 주장할 수 없을 것입니다.』
폐물들이 되어
가지고 국회의원 해먹었다는 것은 도적놈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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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놈! 근본을
모르고 하는 놀음이에요.
『우리는 자나깨나 이상가정 완성을 위해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인 평화세계, 하나님께서 천년 만년 기다
려 온 이상가정만
세운다면 그곳이 바로 지상천국의 출발지가 될 것입 니다.』그 가정에서부터. 거기에서 자유를 찾아야 국가니 무엇이니 다 거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불쌍한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태양을 쳐다봐도 부끄럽지 않고, 바닷물을 보아도 떳떳하고, 만물 앞에서도 일점 감출 것이 없는 참된
‘ 나’ 를 찾아 하나님께서 ‘ 우 리’ 라고 불러 주는 가정을 세웁시다.』
그게 소원이에요. 하나님이 우리 가정이라고, 내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소원이에요.
『그리하여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참된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성립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인류의 참된 부모이시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원이신 하나님은, 인류의
조상이시며 나아가 주관자로서 참된 왕이십니다.』
전부 다 왕 되고
싶지요? 왕손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그 모든 위치를 잃 어버리신 것입니다.』
이걸 찾아 드려야 되는 거예요. 사람 때문에 잃어버렸다구요. 거짓 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는 이걸 찾아드려야 되는 거예요.
『복귀섭리의 진전에 따라 본인은 해양환원…』바다세계를 돌이켜야
돼요.『육지환원…』국경을 철폐해 가지고 하나님이 운행할 수
있는 지구성을 만들어야 돼요.『천주환원과…』영계에 지옥이
있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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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요. 본연의 세계의 환원이에요.『더불어 제4차 아담권…』제4차 아담, 아담만이 아니에요. 아담권이에요.
하나님의 집에 살던 아담권, 우주를 말하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 1차 아담은 구약시대의 타락한 아담이요, 2차 아담 은 예수시대 아담이요, 3차 아담은 재림시대 아담이에요. 재림주까지 쫓아낸 인류예요. 감옥에 처넣고 죽이려고 했던 거예요. 그래서 제4차 아담 해방시대를 맞지 않으면 본연의 세계가 찾아올
수 없어요. 이런 엄청난 경계선에 전부 다 포위돼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이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하늘땅을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샅샅이
알기 때 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심정권 환원을
선포한 토대 위에 잃어버리신 하나님의 왕권을 되 찾아 드리는 역사적인 ‘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을 지난 1월
13일 거행하 였습니다.』
영계를 통해서 기도하는 사람은 알 거예요. 어떻게 하나님 왕권
즉 위식을 해요? 그것이 주먹구구식으로 돼요? 개인으로부터
모든 병 난 것을 수습하고, 가정으로 세계까지 얼마나 담을 많이 쌓아 놓았어요? 그걸 다 헐어 버려 가지고 수평화 시대에 있어서 단 하나의 수직을 중 심삼고 사랑의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이런 일체권 내에 들어가기 전 에는 하나님 왕권을 수립할 수 없어요. 누가 했어요, 그것을? 참부모만 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이렇게 하나님 왕권을 뒤집어 박 았으니 참부모가 나와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본래 아담이 첫 가정으로서 인류의 조상이요 가정의 근본인 것입 니다. 본래는
가정의 왕이 앞으로 국가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되 고…』
왜 그러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커지면 이게 커지는 거예요. 올라가면 커지는 거예요. 여기에 도 가정이 다 있어요. 가정의 효자 위에 충신이 서야 되고, 충신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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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서야 되고, 성인 위에 성자가 서야 되고, 성자 위에 하나님이 서야 되는 거예요. 이 수직이 되니 그래요. 직행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수평을 이루는 거예요. 가정은 작고, 종족은 크고, 민족은 국가 보다 작고, 국가는 세계보다 작은 거예요. 전부 다 영계 육계의 구형을 이루어야
돼요. 수평이 돼야 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거꾸로 돼 있어요. 세상에 사는 사람은
몸 뚱이 가지고 살지요? 거꾸로 되어 있으니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거
다 이론적입니다. 그래서 복귀의 원칙이 있어요. 돌아가는
원칙이 있다 는 거예요.
『나아가 천주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됩니다.』공식이에요.『그래 야만 본연의 이상적 천국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천국 형태, 틀거리 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왕권 틀거리예요.
다 왕이 되고
싶지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옛날에는 당(黨) 자가 ‘ 높일 상(尙)’ 아래 ‘ 마을 리(里)’
아래 네 점(灬)이에요. 이게
4대 심정권이에요. 부모, 부부, 자녀, 형제의 사랑이에요. 여기에서
그릇 돼서 여기서 놀아나 가지고 악마가 타고 다녔어요. 이게 발전해 가지
고 ‘ 높일 상’ 아래 형(兄)이에요. 당(党)이라는 것이 형제주의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부모주의로 돌아가야 돼요. 암만 했댔자 부모 가 나와야 평화가 되는 거예요. 천지부모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서 일대 혁명이 벌어져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그래서 대이동, 나라가 있으면 입적시대가 오는
거예요, 입적시대! 한 박사도 입적하 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영계에 가 보라구요, 문 총재가 거짓말을 했는가. 아시겠어요? 기분이 나쁘더라도 기억해 가지 고 영계에 가서 체크해 보라구요.
『그래야만 본연의 이상적 천국권…』개인적 천국, 가정적 천국, 민 족적 천국, 국가적
천국, 천주적 천국권이에요.『천국권이 연결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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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입니다.』천국권이니
하는 이런 말들을 생각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이제 탕감의 시대가 끝나고 입적을 통하여 본연의 정착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왕이 연결되고, 나아가 세계의 왕이 연결되 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태어나게 되면 입적할 수 있는
나라가 있어야지요? 그걸 말해요. 입적의 나라예요. 왕권을 수립해서 나 라가 있으니 이제 그런 일이 벌어져요. 탕감의
시대가 끝났어요. 죄를 지은 것을 벌 주는 시대가 끝났다는 거예요.
『이제 탕감의 시대가 끝나고 입적을 통하여…』이제는 나라가 있어요.『입적을 통하여 본연의 정착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왕이 연결되고…』본래 하나님이 가정의 왕이에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으면 가정의 왕이에요.『나아가 세계의 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지난해 자녀의 날에 천지부모가 가정의 왕 으로서 군림하게 됨을 선포하고, 입적된 가정에서부터 비로소 하늘의 부모를 왕으로 모시고 나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선포한 것 입니다.』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따라서 모든 축복가정은 천지의 왕을 모시는 표준적인 전통을 세 워야 할 가정인 것을 자인해야 합니다.』표준적이에요. 누구한테나 다 일치돼요.
『그래서 교회시대는 끝나고…』끝난 거예요. 교회 간판을 내리는 거예요. 모든 종교가 가정을 찾아 나온 거예요. 예수님도 어린양 잔치, 재림주도 어린양 잔치하러 오잖아요? 가정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떼어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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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연합의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그건 나밖에 모르지요. 열리고 닫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 우주가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연체로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핵의 자리에 서서 만물을
사랑하고, 하나 님이 사랑으로 지어 존재하는 그들을 먹고 사랑하는…』사랑하고
먹고 사랑하고 길러 줘야 돼요. 종의 멸종을 시켜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놈 의 인류들! 얼마나 많이 없애 버렸어요?『주인의
자리를 갖춰야 됩니 다.
그래서 자기 가정이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이 되어 서…』
일체권이에요, 전체가. 일체권! 가정이나 어디 가더라도 그 가정이 중심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그러한 대등한 가치 권한 을 어디서든지
실천할 수 있는 권한을 말하는 거예요.
『천지부모 왕을 모시는 표준적, 정착적, 정초석과 같은 가정이라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생각 가지고는 안 돼요. 사실이 그렇다는 걸 알 고, 온 만물 앞에, 하나님 앞에 누구든지 그럴 수 있게끔 인정시켜야만 된다 그 말이에요.
『그리하여 승리권을 상속받는 축복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참부모로부터, 천지부모로부터 축복받은 가정 전통을 완전히 이어받
은 일체가 돼야
되는 것이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인류는 이제 독선과
무지, 그리고 이기심과 증오를 자책하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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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님 앞에 겸허히
고개숙이고…』깨진 질그릇이 고개 들고 자랑하지 말 라는 거예요.『천도를
따라야 할 시점에 다다랐습니다.』문 총재가 말 하는 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본인은 일찍이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하나님과 인류가 공히 바라 시는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생애를 바쳐 왔습니다.』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본인은 오늘 평화로 가기 위한 중요한 몇 가지를 말하고자 합니다.
첫째로 우리는 남을 위하여 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기적인
생활은 타인을 불쾌하게 하는 것은 물론, 천도를 거역하는 것입니다.
남을 위하는 삶은 곧 하나님을 닮는 실천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아 가정과 사회, 국가와 세계를 사랑함은 우주의 근본질 서에 순응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반대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위해 살고 위해 살겠다는
사람은 어디든지 법이 적용하지 않아요. 해방입니다. 미국도
나한테 완 전히 굴복해야 돼요. 내가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34년의
세월 동안 있는 정성을 다했어요. 통일교회 자체, 권력, 모든 힘, 돈, 전부
다 투 입했어요.
나는 언제나 따라지예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렇지만 없지 않아요. 뒤돌아보니 태산 같은 초국가 국민이 따라와요. 이제 미국의 야당 여 당이 나를 이길 수 없는 기반까지 닦아 놨어요. 그게
거짓말인가 알아 보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한테 알아
보라구요. 이 미국 사회에 외 국 사람이 가 가지고 어떻게 그런 기반을 닦았어요? 위하다 보니 미국 사람 전체 국민이 위하는 것보다도 나으니까, 기독교를
위하다 보니 나으니까 존경하지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만 인격을 완성한 참사람․참부모․참스
승․참주인이 됩니다.』
227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돼요. 통일교회 문 교주 하면 혼자 잘먹 고 잘사는 줄 알지요? 내가 제일 못살고 제일 고생하는 사람이에요. 그걸 부정하는 통일교인은
목을 쳐 버려야 돼요. 그게 진리예요.
『이래야 평화를
이루는 주체가 됩니다.
남을 위하는 삶은
평화로 향하는 첫 관문이 됩니다.』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평화는 영원히 없어요. 종교를 중심삼고 제일
이라고 하면 그 종교권의 지옥을 피한 낙원 끄트머리에 가요. 천국에 못 갑니다. 가 보라구요.
『이것과 관련지어 평화에 이르는 길은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에 의
해야 한다는 결론을 말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이라는 말을 들어 봤어요? 서구의 학자들은 다 알아요. 한국 이 따라지들은 모르지요. 내가 얘기를 안 했어요. 안 가 르쳐 줬어요. 이제부터는 공부해야 돼요.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이란 가인 아벨의 갈등을 시원으로 하여 이
세상 속에 있는 모든 갈등요인과 사상과 그 결실들을 전부 화합하고 포용할 수 있는 사상이요, 주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앵글로색슨 민족, 기독교 교파주의적 입장에서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반대했지요. 하나
님의 뜻, 세계와 천국 해방권을 모르니까, 무서우니까 반대했지요. 이 제 그런 것도 탕개줄(물건의 동인 줄)이 다 끊어져 나갔어요. 한국도 그래요. 내 앞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누가 없어요. 몇 마디 하면 전부 다
꼬꾸라져야 돼요.
『갈등과 증오의 고리를 무엇으로 끊겠습니까? 증오에 대한 더 큰
증오로서의 반응은 오히려 더 가공할 증오와 파괴를 불러올 뿐입니다. 이는 평화로 가는 길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혜로운 분이에요. 위해서 살아요. 맞고 빼앗아 오는 거 예요. 맞고 핍박받고 찾아와요. 쳐 가지고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
228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에서는 치는 법이 없고,
원수가 없어요. 불가피한 거예요.
『대립하고 불화하는 양편의 갈등요인은 오직 참사랑에 의하여서만 감화, 교육되고
포용할 수 있습니다.』
기성교회를 내가
얼마나…. 40년 반대했지만 내가 기성교회를 보호 해 왔어요. 일본
나라가 원수 나라인데 일본 나라를 < 워싱턴 타임스> 가
지금까지 보호해 왔어요. 미국이 내 원수 아니에요? 그거
살려 주 려고 30년 세월을 다 흘려 버렸어요.
『하나님을 중심에
세운 참사랑은 국경에 막힘이 없이 초국가적입니 다. 또한 참사랑은 종교의 높은 담도 뛰어넘고, 인종차별도 없는 초종교적․초인종적입니다.』위해 사는 참사랑이 그래요.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으로 한 상대를 위하는 참사랑의 감화력, 생
명력에 의하여만 좌우 양쪽, 전후 양쪽, 상하 양쪽, 내외 양쪽의 갖가 지 지구성의 모든 갈등 대립요인은 극복되고 영원한 평화이상세계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보다 위하겠다는 곳에서만 통일세계가 이뤄지 는 거예요.
『둘째 평화로운 세계와 국가를 이루는 기초단위인 참된 가정을 이 루는 일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대립 갈등의 뿌리가 시초의 가정에 있었고, 따
라서 이상적인 참부모의 가정이 생겨나지 않는 한 평화세계는 그 기원 이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와서 하나님의 비밀과 인간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다시 반대로 시정할 수 있는 참부모의 가정이 나오지 않으면, 가정적 해방권의 출발을
접붙여 가지고 크게 만들 수 없다는
229
거예요.
『이와 연계하여, 본인이 세계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는 국제축복결
혼은 단순한 한 종단의 결혼의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구국 구세의 운동입니다.』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세계 인류 전체가 걸려 있어요.
『청소년들에게는 혼전순결운동을 실시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
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부부간의 절대 신의와 정절의 서약 아래 축복결혼을 하게 하는 운동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가정과 참부모를 이루는 거룩한 운동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참가정이에요? 참부모가 됐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 명과 핏줄과 관계가 없어요. 돌감람나무예요. 접붙여야 돼요.
『이런 이상 아래 교육을 받고 결혼을 한 가정은 에이즈를 위협으로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이런 순결된 가정에는 에이즈가 생겨날 수 없어요.
『이들에게는 에이즈 예방이 감기 예방보다도 쉬운 것입니다. 세계
의 모든 젊은이들이 이 비전에 의해 교육을 받고 실천한다면, 에이즈 는 완벽하게 예방될 것입니다.
참사랑의 가정을 통하여 가정의 붕괴를 막고, 나라와 세계에 평화의
기초를 놓습니다. 특히 정치적 역사적으로 불화하고 원수관계에 있었 던 국가간의 사람들이 그 높은 담을
넘어 사돈관계, 참사랑의 관계를 맺게 되니 화해의 폭은 국가를 넘고 인종을 뛰어넘는 것이 됩니다.
진정한 평화로 가는 고차원의 공식은 불화와 원수관계인 가문, 더
나아가 원수 국가의 자녀들끼리 교체 결혼축복을 하여 천지가 원하는 참사랑의 참가정 완성의 축복권을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이 원하는 영원한 평화세계가 출발하는 시원이 되는 것 입니다.』
원수와 결혼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되돌아가기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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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평화의 출발기지를
찾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그래요? 원 수 사랑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원수 사랑이 종착의 목적이에요.
가정을 잃어버려서 거짓 사랑을 했으니 가정의 잃어버린 근본을 찾 기 위해서는 원수 없이 형제간에…. 아담가정에서 살인하지 않았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인 거예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형제지애 에 의해서 결혼을 엇바꿔서 할 수 있어야만 해방적 자유세계가 시작된
다 그 말이에요. 틀림없어요.
소련하고 미국이 교차결혼을 일주일이면 해요. 그러면 3세는 소련 나라의 사람, 공산당의 사람, 민주세계의 사람이 아니에요. 참부모를 알게 되면 참부모주의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하고 일본 이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1988년에 몇천 쌍을 교차결혼시켰어요.
『셋째 초종교적인 화해와 협력은 평화세계로 가는 필수조건입니 다.』
기독교가 잘난 듯이 통일교회는 악마이고 무엇이고 하는데, 아니에
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내가 화해를 다 붙였어요. 석가모니하고 공자 하고 예수하고 말이에요. 20년 전에 내가 ‘
예수, 공자, 석가모니, 마호
메트는 내 제자다.’ 했다고 해서 호메이니는 죽기 전에 ‘ 흥! 우리의
성 군 교주님을 대해서 악다리 문 아무개가 그래?’ 해서 사형선고를 했다 는데, 나보다 먼저 죽더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꼬락서니가 좋게 되었겠 구만.
영계가 그래요. 영계를 알아야 돼요. 교파 근본을 몰라 가지고, 영계 를 몰라 가지고,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왱가당댕가당 부딪쳐 가지고
뼈다귀 살 조각이 남지 못하게 돼 가지고 독수리 밥이 되어 주어 먹힌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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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적인 화해와 협력은 평화세계로 가는 필수조건입니다.』기독교하고
모슬렘이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이걸 벌써 몇십년 전부터 내가 준비했습니다. 공산주의가 무너진 후에 제일 문제는 사탄
편 종교인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원수 되는 거예요. 그걸 평화적으로 해결 해야 됩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수십년 동안 막대한 노력과 모든 금 전을 투입해서 평화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들을 묶어 가지고
결혼까지 다 해줬어요. 신학교에서도 하나 만들기 위해 교육하고 있는 거라구요.
『본인은 지난 50여 년간 초종교적인 화합과 대화를 위한 운동의
챔피언으로 일해 왔습니다.』
이런 말, 챔피언이라고 내가 말을 붙여서 안됐지만 세상이 다 그래
요. 아무도 없다구요.
『언제나 자체 교단발전을 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을 지원 하면서 계속해서 이 운동을 해 왔습니다.
변함 없는 이러한 사랑의 실천이 쉬운 일이었겠습니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반대를 받았어요.
『종단간의 화해 협력이 없는 한 세계 평화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상인 평화세계에로의 안내자는 종교지도자와 신앙자가 되어야 합니다.』
신앙자는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알아야 돼요. 그게 신앙자예요. 그거 아는 사람이 이제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밖에 없어요. 영계를 샅 샅이 알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공식과 같아요. 문 총재가 이렇게 된다 하면 세계가 그렇게 돼요.
세계에 예언자가
있고, 선각자가 있고, 개척자가 있어야 돼요. 문 총 재는 예언자인 동시에 선각자예요. 선각자, 개척자 다 했다구요. 알고 했는데 모르고 하지 못해서 입 벌려 가지고
얘기하지 말라는 거예요. 쫓겨난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이에요. 전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 문 총재가 어떻게 해서 40년 동안에
세계적 기반을 닦았느냐?’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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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예요. 일신이 나라도 못 하는 것을 다 했어요. 내가 한 거예요? 하나님 이 앞장서서 쳐 갈겨 가지고 다 해 버렸지요.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믿으면 틀림없이 여러분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종교가 만일
편협한 교파주의만 강조하고…』
이 도둑놈의 새끼들! 도적놈들이에요. 하나님이 교파주의예요? 교리 주의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교파 가지고 만나지를 않아요. 가정이 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하는, 가정적 이상권에 화해 사는 동일한 환경이 벌어지는데, 교파적인 이스라엘, 유대 민족, 선민이니
무엇이니 다 없다구요.
『우주적인 참사랑을 가르치는 데 실패한다면, 인류는 갈등과 전쟁
의 공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이건 절대적이에요. 내가 거짓말 안 합니다. 죽어 보라구요, 내 말이 안 맞나.
협박이 아니에요.
『지구성의 위기 앞에 종교지도자들은 겸손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 초종교적으로
손에 손잡고 참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형제예요, 형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본연의 아담가정에 있어 서 참된 가정,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삼대상목적의 하나님 같은
사랑 환경에 둘러싸여 산 그러한 가정을 가진 그러한 국가, 국민, 세계가
돼 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과 직통해요.
『종교의 감화력에 의하여 화평한 인격이 창출되고 자아주관력이 배 양되어 역사적인 증오와 분노를 소화하는 데서
진정한 평화와 안정이 오게 됩니다.』
그럴 수 있는 힘을 연결시킬 수 있는 종교적 진리를 가르쳐 줘야 돼 요. 이
통일교회 교인들은 누구도 못 빼앗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지요.
『만일 각 종교들이 교리나 의식의 차이를 뒤로하고 신의 높은 이상 아래 서로 사랑하고 협력하고 봉사하는 것을
세상 앞에 보여 준다면
233
세계는 극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3년도 안 가요, 나에게 맡기면. 나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몇 년도 안 간다구요?「3년입니다.」30년이 아니라, 3년
도 안 가요.
『넷째 평화세계를 이룩하기 위한 유엔(UN)의 바른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합니다. UN은 대표적인 세계평화기구로서 그 동안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설 때와는 현격히 달라진 세계의 사정과 다원화된 지구성 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 작년에 본인의 생각을 UN에 제안한 바 있습 니다.』
유엔이 안 들으면 내가 유엔을 만들 거예요. 쫓아낼 거야,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평화대사가 필요해요. 유 의원! 그런 뱃심 있어? 뱃심 있느냐고 물어 보잖아?「아직은 없습니다.」그런데 왜 평화대사 받았어? 나한테 훈련받아야 돼. 내가 젊었으면 다 훈련시 킬 텐데 팔십이 되어 가지고…. 요전에도
사냥을 가 보니까 젊은 사람 을 못 따라가겠더라구요. 낚시도 하고 사람도 교육한 거예요.
『UN 안에 상원과 같은 특별기구를 보강해서 종교적․영적․도덕적․사상적 차원에서 세계문제를 심의하도록 하는 것이 그 하나였습니다.』
문 총재가 예언한 대로 다 맞았어요. 세상에 이상한 괴물 취급받고
왔어요. 나 괴물이 아닙니다. 코가 둘이에요, 손이 육손이에요? 여자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 자여! 준다는 것하고 잠자리 들어가자는 게 여자 아니에요? 여자를 거꾸로 하면 ‘ 자여’ 예요. 드리겠다는 말, 잠자리 준비 하겠다는 것이 여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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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저 비행사 양반도
남편을 잘 섬겨요. 배짱이 대단하겠구만. (웃음) 국회의장이나 부통령을 시키면 모르겠는데, 국회의원도 하기 싫어할
패라구요. 그거 떨어지지 않고 살아왔으니 나한테 이런 말도 듣는 거 예요, 떨어졌으면 못 들을 건데. 운이 좋아서 살아왔기 때문에 우리 같
은 사람한테 이렇게 충고 말을 들으면서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복되 게 소화하면 아멘 축복이 온다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아줌마! (웃 음) 누이동생!
내가 1만 5천 명에게
가락지를 사줬어요. 이거 십 배의 가락지를 사 줘야 할 텐데, 이제는
면담하고 시험 쳐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앞으로, 가락지
하나는 몇천억을 주고도…. 백년도 안 갑니다. 내가 영 계에
간 다음에 50년이 안 돼 가지고 세계의 무한한 가치로 박물관에 비치할 수 있는 보물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 그럴 수 있는 걸 아는 사람이에요. 내 자체 선전이
아닙니다. 참부모라면 참부모가 둘이 에요, 하나예요? 영원한 세계에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 해봐요!
「하나!」절대 하나예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UN이 국가이익에 기초를 둔 정치와 외교의 힘에 의하여 관장되
는 차원을 넘어서서, 지구성적인 이념과 높은 신의 이상 아래 관장 기 구가 되어야 만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평화세계를 창건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그렇지요?『UN뿐만 아니라 향후 세계질서는 정치주권이 도덕적․영적․사상적 가치와 별개로 작용해서는 공익과 평화가 보장 되기
어렵습니다.
신의 이상에 기초하고 우주공법과 통하는 영적․도덕적 고차원의 지 도력이 요청되는 것입니다. 정치력이나 그 어떤 힘도 신과 천리 위에 설 수는 없습니다.』(박수)
그걸 알아야 돼요. 야당 여당,
나라의 대통령도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어떤 힘도 신과 천리 위에 설 수 없어요. 따라가야 돼요. 문 총재도 따라가는 거예요. 감옥에 가더라도 뜻이 있어서 가는 것이고, 굶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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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이 있어서 굶는
것이고, 욕을 먹어도 누구보다 복을 주기 위한 하나 님의 사랑의 선물의 다리를 놓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어서 세계가 반대하는 날이 오라고 마음으로 기도한 사람입니다. 이제 그걸 다 넘었어요. 다 넘었으니, 이제는 핍박이 없으니 복밖에 받을 수 없는 때지요. 그래요.
『또한 UN은 비정부 민간단체인 엔 지 오(NGO)의 의견을 많이 수 렴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왕고(WANGO)를 창설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가
뭐냐 하면, 월드 어소시에이션 논 거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World
Association Non Governmental Organization)이에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세계연합이에요.
『전체 엔 지 오(NGO)들은 더욱더 대화하고 협력하면서 본래
창설 정신을 잃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욕심쟁이들, 국회의원이 되어 가지고 도적질해 먹던 그 심보 가지
고…. 평화대사에 들어와 가지고 결심한 기준을 변치 않고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기적이고 편협해지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세계를 위해 바른 봉사 를 계속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서울시 지도자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나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나라와 세계는 살아요. (박수)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평화를 말하는 것은 진정한 지도자의 도 리가 아닙니다.』
행치 못해 가지고
입을 열고 말하지 말라구요. 나는 실적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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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가 다 하고 가르쳐 줬어요. 그래서 세계에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요즘에는 축구까지 손대 가지고, 이번에 천마축 구단이
챔피언이 됐다구? 브라질, 축구 왕국이라는 걸 타고 앉기
위해 서 두 축구단을 만들었어요. 몇 년만 두고 보자구요. 이놈의
자식들! 사기 쳐 먹고 거짓말해 가지고 안 되겠다구요.
『또한 우리가 앉아서 평화를 기다릴 만큼 여유가 있는 세계의 상황도 아닙니다.』
바빠요, 바빠. 내가
이번에 여기 안 오려고 했어요. 그래도 하늘이 사랑이지요. 불쌍한
민족, 방에서는 도깨비 귀신이 놀지만 다시 주인을 찾으려면 소제라도 하고 도배라도 해줘야 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남북을 통일하는 손님을 맞이하기 위한 그런 놀음을 누가 하겠느냐 이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하게 된다면, 북한 김정일이 나 와서 선거하자고 한다면 김정일을 중심삼고 선거하면 자기가
이긴다고 하는데 못 이겨요. 국회 자체가 어머니 아버지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 문에 남자 평화대사 여자 평화대사, 여기에
272명이 속해 있는 야당 여당의 두 패를 중심삼고 내가 4배를 가해 가지고 그들을 도와주려고
그래요. 교육해 가지고 둘이 앉혀 놓고 ‘ 싸우겠나, 안
싸우겠나?’ 해서 싸우겠다면 안 도와주고 안 싸우겠다면 도와주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 새로 나온 사람들로 국회 전반을 움직여 가지고 혁신 할 수 있는 조직을 갖고 있어요. 내가 여기에 올 때 사흘 이내에 20개 체육관을 얻어서 채울 수
있는 조직을, 누구도 모르는 조직의 힘을 갖 고 있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미국도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가 있기 때문에 어떤 야 당 여당도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내가
그래요. 일본 나라도 그렇다 구요. 아무것도 없이, 힘없고 기반 없이 뭘 하겠다는 자식은 미친 녀석 이에요. 나는 기반
다 닦았습니다. 한국이라든가 일본에 대해서 내가
237
붓을 들어 쓰게
된다면 뻬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될 거예요.
뭘 해먹고 있는지 다 알고 있어요. 여기 한 박사님의 이름을 딱
눌 러 놓으면 다 나옵니다, 뭘 했다는 것이. 너무 세밀해요. 미국 행정기 관의 계장까지도 다 나와요. 언제 사상 변천했다는 것까지
말이에요. 그런 배후의 힘을 지녀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우 리 신문사에서 자료를 참고해 가고, 국회도 그래요. 백악관도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 정상의 정보세계의 첨단자리에서 잼대 놓 고 재 나가는 사람인 걸 알아야 돼요. 몰라 가지고는 주인 못 돼요. 종 새끼밖에 안 돼요.
『평화대사들은…』
평화대사가 몇천 명 됐나? 한 4천
명 되지? 다 끝났나?「실시 중에 있습니다. (황선조 회장)」빨리 끝내.
여자 남자 같은 수예요.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이에요. 국회가 어 머니 아버지 노릇을 못 하니까 가서
교육하는 거예요. 천주평화통일가 정당이 뭐예요? 당이 ‘
집 당(堂)’ 자예요. ‘
높일 상(尙)’ 자 아래 ‘ 흙 토 (土)’ 예요. 왕(王) 자 옆에 이렇게 되면 옥(玉)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하늘 남편, 하늘 아내 될 수 있는 교육, 하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교육을 여기서 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도적질해 먹겠으면 해보라구요. 하면 모가지를 따 버릴
거라구요. 내가 따는 게 아니라 하늘이 따 버려요. 알겠어요?
가정당이에요, 가정당! 가정에서
뭘 하냐 하면, 정당이 아니에요. 부 모의 집이라구요. 하늘 부모의 집이기 때문에 하늘 가정의 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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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어떻고 어머니가 어떻다는 것을 교육해야 돼요.
부모는 아들딸에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대통령
해먹겠다고 돈 보따리 싸고 다니면 벼락을 맞아요. 형장의 이 슬로 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의 몸뚱이 뼛가루까지 팔아서 자녀 를 길러야 할 이런 입장인데, 자기
이익을 위해 대통령 해먹고 예금해 놓고 도망 다녀? 나 그렇지 않아요.
내가 수백억 달러의 돈을 번 사람 이에요. 세계에 다 뿌렸어요.
나 지금 지갑에 돈 한푼도 없어요. 한 박사한테 오늘 저녁 좀
사달 라면 사주겠는지 모르겠구만. (웃음) 내가 그럴 친구가
많아요, 어디 가든지. 어디 가든지 불란서에 가도 아는 대가리에
있는 사람을 불러 내게 되면 고급 식당에 가는 거예요. 어디 가서든 밥 얻어먹을 수 있 는 것을 다
닦아 놨어요. 지팡이를 끌고 다녀도 이제는 한푼 신세 안 지고도 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내 신세를 졌으니 갚으라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은 물론 우리 모두가 평화운동의 주체가 되어 기필 코…』기필고, 한번 해요. 기필코!「기필코!」기필코!「기필코!」이뤄
야 된다는 거예요.
『기필코 평화세계를
창건해야 하겠습니다.』
누가? 건립이라는 것은 있는 것을 갖다 붙이는 거예요. 창건은 없는 것을 만들어내야 된다는 거예요.
『UN을 비롯한 모든 국제기구들은 평화대사관을 중심하고…』72개국에 대사관을 만듭니다. 한국은
대사관이 몇 개예요? 국회의원들, 몇이에요? 한국
대사관이 세계에 몇 개야? 그것도 모르고 있나? 꼬락서니
좋다! (웃음) 대사관을 빚을 져서라도 만드는 거예요. 그래 서 이번에 약속을 했어요. 선정해서 비용이 얼마 들어간다는
그 놀음 을 했어요. 평화대사들이 가서 혼자서 홍길동같이 마음대로 못 해요. 거기에는 다 주인들이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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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을 비롯한 모든 국제기구들은 평화대사관을 중심하고…』이들은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에요. 그 나라 나라의 교육과 미래에 대한 사상적 체험으로 무장해야 돼요. 어디 가든지 장(長)의 자리에 모시지 않을 수 없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아들딸을 출세시키려면, 대사가 안 되더라도 그 졸개새끼라도 되기
위해서 빨리 통일교회 축복 받게 만들어 놔요.
『역사적 숙원인
세계평화이상국가(천주평화통일국) 운동에…』나라 찾자는 거예요.『적극 협력 지원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누가? 내가 바라요. 하나님이
바라는 거예요. 참부모가 바란다는 거 예요. 산에 사는 짐승같이
자기 먹을 것 찾아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먹 을 것을 찾아다니는 것보다도 나랏님 앞에 세계 인류를 구하기
위해 미끼를 찾아다니는 것은 괜찮아요.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인
우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통일교회는 그래요. 내가 여기서 하라 하면 저 땅 끝에서…. 요즘은 인터넷이 있기 때문에 즉각 명령대로 행동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앞으로 한국에 수십만 수백만이 들어와 가지고 데모하라면 데모도 문 제없다구요.
『다 함께 남을 위하는 삶으로 참사랑 가정이상을 창건하여 실천함 으로 천운의 협조를 받는』하나님이 협조하는, 천지의 운세의 협조를 받는『평화의 선구자들이 됩시다.』「아멘.」(박수) 그건 그렇게
되어 야 돼요.
『통일된 조국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역군들이 됩시다.』그거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진 찍으라구요. 빨리 찍으라구요.
(웃음) 우리 사람들이 앉아서 다 봤으니 손 안 든 사람은 내가 기합을 줄 거예요. 기합을
주더라도 하늘나라에 데려가면 될 것 아니에요? 자 기가 믿고 살고 있는 복 될 수 있는 그 한계선 이상의
자리에까지 도 달하게 해주면 감사할 것이지요. 싫더라도 따라가면 감사할 것을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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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Ⅱ
때문에 이런 말을 해요.
내가 이런다고 무슨 떡이 생겨요, 밥이 생겨요? 말이라도 한마디 ‘ 고 맙습니다’ 하고 지나가면 될 텐데 왜 이렇게 서 가지고 시간을 잡아 가지고 자꾸 그래요? 자꾸 그래야 눈도 뜨고, 코도 열리고, 귀도 열리 고, 오관이 움직여서 ‘ 차렷, 출발, 전진!’ 출동명령을
내리면 출동하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
니다.』(박수)
(이후 꽃다발 봉정) 자,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박수) *
오늘은 어디 할
차례야?「원고 읽을까요? (정원주)」오늘은 다른 것 하자구. 환태평양권 섭리 얘기할까? 모자협조시대, 부자협조시대 그것 알아? 거기에 있지?「예. 있습니다.」전부 있나?「전부 있습니다.」얼
마나 돼? 자, 읽어 보라구, 환태평양권.「부자협조시대부터 읽겠습니 다.」부자협조시대? 그래 거기서부터. 그
전 것을 죽 읽는 것이 좋은 데, 환태평양시대 출발할 때로부터. 지금
이게 당면한 시대라구요.「부 자협조시대, 그 다음에 환태평양시대
이렇게 나옵니다.」그래? 그거 읽 으라구.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 부자협조시대 선언’ 부터
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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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2000년 11월 11일, 하와이 가와이 섬에 있는 프린스 빌 호텔에서 참자녀님들이
계신 가운데 부모님께서 부자협조시대를 선 언한 것입니다.』하와이 섬 전부 다 돌아가서 마지막 돌아올
때에 한 거예요. 그래.
2001년 10월 31일(水),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42
부자협조시대와 조국광복
『……아담가정이 잃어버린 씨가 하나님을 통해서 다시 이것을 재창 조하여 씨를 남겨서 크게 하기 위한 역사가 구원섭리역사인
것입니다. 모든 종교들을 중심삼고 여러 종교들이 있지만 민족을 넘고 세계적 문 화권을 중심삼고 수습하기
위한 하나의 씨가 머무를 수 있는 환경 여 건을 개척해 온 것이 종교권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가정시대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 교회시대와 국가시대를
넘어서 가정시대가 와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교회 간판을 떼고 천주평화통일국 시대, 통일가정 시대로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이제 천 주평화통일국 회원
모집을 해야 돼요. 축복가정들은 거기에 전부 다 입적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나라에서 관리할 수 있는 이런 체제가 돼 야 돼요. 대사관들이 그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천주평화통일국 가정당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돼요. 교육할 수 있는
곳은 한 곳밖에 없어요. 거기서 교육해 가지고 패스한 사람들을 축복 하는 거예요. 이번에 원래는 평화대사들이 축복받아야 돼요. 축복받지 않고는 임명을
할 수가 없다구요. 그것은 일가가 해야 돼요. 3대가 해
야 됩니다. 할아버지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기, 3대가
걸려 가지고 거기에 남아져 있는 처녀 총각들을 몽땅 축복받게 해야 돼요. 일족이 라구요. 일족이 축복받을 때에 들어오는 거예요.
사위기대는 3대가 연결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인데 3대 핏줄을 못 남긴 거예요. 사탄은 1대의 자리, 2대의
자리, 3대의 자리를 다 가지고 출발했지만 하나님은 다 잃어버렸어요.
이러니까 이 제 축복도 혼자 받는 시대는 지나가요. 이제부터 천주평화통일국의 내 용을 알게
되면 다투어 가지고 축복받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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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 본
사람들은 할아버지로부터 자기로부터 3대 축복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기를 중심삼고 나이 육십이 됐으면 자기 아들딸 과 손자까지 3대 축복을 받아 가지고 사위기대를
연결해야 지상에서 자기 혈족이 돼요. 그 혈족 밑에 참감람나무를 갖다가 지금까지 김 씨 면 김 씨 자체가
돌감람나무였던 것을 한꺼번에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된다구요. 강제로라도 해야 된다구요. 사탄이 도적질해 간 물건이에요, 도둑질해 간 물건. 그것을 주인이 와 가지고 찾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 고향에 돌아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아는 녀석들이 선두에 서서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알았기 때문에
선 포해 가지고 세계를 정비해 나온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일족에 돌아가 가지고 3대를 축복해 주고, 더 나아가서는 7대권을
축 복해 주는 것입니다. 3대가 서면 종족을 편성해야 돼요. 그렇지요? 가 정을 다 했으면 말이에요, 종족 편성 7대를 연결해야 됩니다. 그래야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7대권이 입적되는 거라구요.
7수를 넘어야 됩니다. 7대권을 입적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는 종 족 편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7대권 내에 있는 박 씨, 김 씨 사돈 성씨까지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국가가 순식간에 다 소화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7대가 되게 되면 거기에 박 씨, 김 씨
해서 성씨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겠어요? 백 집이면 백 씨가 들어가고,
2백 집이면 2백 성이 들어가고, 7대권이면
몇천 성도 될 수 있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순식간에 복귀되는 거예요. 싹쓸이해야 된다
구요. 그래야 천주평화통일국이 생겨나요. 그 나라를 이루어야
된다구요. 나라를 이루기 위한 것이 한국 대회예요. 가정당은 뭐냐 하면, 하 나님 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중심삼고 그 일족이 출발하는 것은 새로운 세계의 출발이요, 새로운 문화의 출발이요, 새로
운 하나의 지상천국
출발 가정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44
부자협조시대와 조국광복
「예.」그
가외에는 이제 없어요.
그래, 아담 해와 시대에 영계에 낙원과 지옥이 없어요. 천국 직행이 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재림시대이니
일대에 다 끝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바빠요. 얼마나 바쁘냐
하면, 일년 동안에 전부 다 정비해야 돼요. 이제 2004년 4월 달까지 끝내야 돼요.
여러분 국가 메시아들이
하늘 앞에 손을 들고 맹세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끊어 버려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남미에 가서 땅 사놓 은 곳에 대이동을 해서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순식간에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나라를 포기해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다 해 놓았다구요.
땅으로 말하면 36억 평 이상이에요. 앞으로 한국도 120만 헥타르, 일본도 120만 헥타르, 미국도 120만
헥타르, 그 다음에 독일도 120 만 헥타르 해서 섭리의
4개국에서 120만 헥타르씩 하게 된다면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다 먹여 살릴 수 있어요. 내 힘으로 세상 을 차 버려 가지고 나라 만드는 거예요. 가르칠
것 다 가르쳐 주고 다 보여 주고 하라는데 안 하면 그것을 붙들고 허덕일 필요가 없어요. 알 겠어요?「예.」
이번에 내가 지시해 가지고 전부 다 일족 찾기 위한 환고향을 해야 돼요. 대한민국에서
내가 이번에 하는데, 천주평화통일국이 뭐냐는 거 예요. 그게
하늘나라예요. 조국광복을 한국 땅에서 하기 위한 선포입니 다. 처음이에요. 심각해요. 어떤 녀석이라도 입 벌려 가지고 반대했다 가는 차 버리려고
그래요. 세상에 멋도 몰라 가지고 뭘 아냐 이거예요. 너희가
영계를 아느냐 하나님을 아느냐 이거예요. 똥개같이 냄새 피우 고 다녀 가지고 무슨 큰소리를 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쏴 버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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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그런
권한을 가지고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상속받아야 돼요. 이 말씀을 가지고 여러분은 앞으로 51만 되는 반 대회를 해야 돼요. 12년 전에 우리가 했지요? 했나요, 안 했 나요?「했습니다.」이건 반 대회를 하는데 축복을 해야 돼요. 국가 메 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강요해야 돼요.
간단한 거예요. 이런 일을 천하가 다 지금 환영하는데,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이거예요.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 지도자로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출세의 길이 열려 있는 것입니다. 이게 처음이라구요.
지난번에 미국에서 쌍둥이 빌딩(World Trade Center 세계무역센
터)이 하나 터져 나가는 것을 보고 세상이 뒤집어지고 야단인데, 그것
에 비할 거예요? 천지가 요동해요, 천지가. 영계가 요동한다구요. 한국 에 재림한 거예요. 10월 8일 날 그 지방 그 자리에서 김 씨든 박 씨 든 무엇이든
태어난 사람은 전부 다 한 곳으로 재림할 것을 선포한 거 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땅 어디 촌촌, 마을이 성립된 데는 그 영인들이
재림해 가지고 지상에 있는 축복가정을 협조하게 되어 있어요. 협조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어 있어요. 냅다 밀면 될 것인데, 안 되면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 소행이 되어
가지고 여러분의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들이 하늘 앞에 입적할 수 있는 종족적 입적 계열의
차이가 벌어 지면 수천 대 조상이 되고 수천 대 후손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벌어지는데 영계에 간 조상들이 어떻겠어요? ‘ 이놈의
자식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이렇게 됐다.’ 하는 거예요. 다른
귀한 책 임이 뭐냐 이거예요. 이 이상 귀한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조상 해원을 해야 이 시대에 자기 종씨가 해방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
246
부자협조시대와 조국광복
렇잖아요?
천사세계가 아담을 완성하기 위해 도와야지요? 수많은 천사들이 그
래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간 조상들이 완전히
지상에 와서 여러분 가정과 일족을 포위해 가지고 몰아넣게 돼 있는데, 그 문 이라는 것이 별것 없다구요. 지옥으로 갈 것인데 낙원 문을 열어서 낙 원으로 올라가 가지고 천국 문을 열어서 축복받는 출발이 벌어져요. 축복받은 가정으로부터 천주평화통일국이 생기는 거예요. 그 국(國)을 창건하기 위한, 그
국의 이념을 위한 세계 각국 초국가적인 대사관 설 정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이나 어디나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다 믿어요. 남미도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가 하는 것은 이제 다 믿 는다구요. 구라파도 그렇지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들을 젓고 있지만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못 하는 쌍놈의 자식은 모가지 를 처 버려야 되겠다구.
내가 지금까지 수고한 모든 전부를 다 가르쳐 주었는데, 못 한
녀석 은 낙제꽝이 되고 채찍을 맞아야 돼요. 밥 먹고 산다고 해서 그냥 그 세계가 계속되지 않아요. 흥망성쇠의 역사는 뒤넘이쳐 나가는 것을 알 아요? 어제 날 오늘날을
같이 생각해 가지고 그렇게 세상을 모르고 살 지만, 그 배후에는 역사가 뒤넘이쳐 나가요. 언제 바꿔칠지 모르는 거 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전라도가 어디 있고, 경상도가 어디 있고, 서울 녀석이 어디 있고, 높고 낮음이 어디 있어요? 다 같은 밥을 먹는데 말이에요. 부모 앞에 는 못난 사람이 더 걱정이고, 형님들이 부모 대신 양육을 책임져야 되 는 거지요. 자기 혼자 잘살겠다는
사람은 배때기를 째 버릴 때가 온다 구요. 공산당이 무슨 재판?「인민재판!」공산당은 인민재판이고 우리 는 천민재판을 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반대한 사람들은 솔직히 자기 자서전을 쓰지 않으면 지상에서 몰려 나간다구요. 알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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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를싸?「알겠습니다.」
여기 큰 얼굴들을 해 가지고 앞에 앉았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36 가정이
그렇잖아요? 아들딸들 전부 다 관리 못 해 가지고 축복 때 쫓 아 보내고 앞으로 어떻게 하겠나? 일족을 거느리고 들어갈 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더러운 핏줄을
얼룩덜룩해 가지고 들어가겠어요? 그거 안 된다구요.
그래서 모자협조시대가 지나 부자협조시대가 왔는데 부자협조시대는 뭐냐? 아들과
아버지 둘만 있으면 어머니는 얼마든지 있어요. 아버지 가 홀아비가 됐으면 그 아버지도 자기 여편네를
데려올 수 있고, 또 아들도 자기 어머니를 모셔야 되지요? 그것이
부자협조시대예요. 모자 협조시대는 아버지가 없어요. 그게
큰일이에요. 씨가 없어요, 씨가. 부 자협조시대가 되어 있으면 밭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그것 무슨 말인고 하고 정신차려야
돼요. 효율이 도 부자협조에 대해서 잘 몰랐지?「예.」요즘에 와서야 알지.
그게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해양권을 중심삼고 맨 마지막 선언을
하고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이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게
다 놀음 놀 음이가 아니에요. 하늘의 선언에 의해 가지고 말뚝을 박고 돌아서는 거예요. 그것들은 앞으로 우리가 인수 안 해도 국가의 소유가 돼요. 선 생님이
가서 선언한 것은 세계적인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랑하고 그것을 자기 이상 존중시하는 사람이라야
소유권이 계속돼 요. 알겠어요?
세상에,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지금 그대로 살겠다고 자기 뭐 있는
집 짜박지, 땅 짜박지 가지고 그걸 자기 것으로 생각한다는 것이 얼마 나 창피한 거예요? 하늘 앞에 얼굴도 세울 수 없고, 자연세계에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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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협조시대와 조국광복
러운 거예요. 자연을 탄식권 내에 몰아넣은 것이 타락이에요. 그것을 해방시키려고
하는데 그것이 싫어요? 그놈의 자식들, 그놈의 일족이 잘되겠어요, 망해야 되겠어요? 천운이 참소해 버려요. 못 하면 담을 못 넘어오고 울타리를 못 넘어 들어와요. 왔다가 돌아서
가야 된다는 거 예요. 그러니 심각해요.
앞으로 자기가 부끄러운 무엇이 있으면 여기에 참석 못 할 때가 온 다구요.
선생님 모임 자리에 아무나 오지 못해요. 선생님이 여러분과 같이 훈독회도 안 해요, 이제. 자기들이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들 이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제4차 아담권, 가정에서 다 해야지요.
지금 때는 한 씨하고 문 씨하고, 그 다음에 박 씨하고 최 씨, 4개 성을 한데 모아 가지고…. 이게 원수들이에요, 원수. 선생님 앞에 원수 였어요.
뜻을 다 못 이룬 거예요. 그러니 자기 일족, 친족을
수습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내가 이제 가만 있더라도 그 나라의 국민이 되기 위한 이런 입적을 하기 위해서는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다시 태어나야지요?「예.」핏줄
이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그게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그것을
드러내 기 위해서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대사관은 그 일을 사무 보는 거예 요.
대한민국, 사탄세계의 영사관이 있어서 사무 보는 거와 마찬가지라
구요. 점점점 그 대사관이 앞으로 그 나라 주권국가로 등장해야 돼요.
몇 곳만, 한 곳만 되면 일시에 전부 다 본받아 가지고 가게 되어 있어 요. 문 총재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면 영계도 하나되어 가지고 나아간 다고 하면 벗어날 자가 있어요? 순식간에, 세계 60억
인류도 1년 이 내에 축복하는 거예요. 축복을 몇 달 이내로도
다 할 수 있다구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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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 내버려두어도
절대 지옥 안 가요. 이놈의 자식들, 재작년부터 매일 같이
데모하라고 했는데 왜 데모 안 하나? 데모하라고 그랬지? 한
번 하고 마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농사짓는 봄이
오게 되면 씨를 뿌려 가지고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발전하지요.
이번에 지나가면 한 번 하고 다 끝났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머리 꼭대기에서부터 발끝까지, 땅에 내려가야 돼요. 여기서 말라 버리면 그 자신이 죄예요. 물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대사관을 설정한다면 다 헤쳐 버릴지 몰라요. 나라고 뭣이고 다
인 정 안 해요. 그렇잖아요? 천주평화통일국 대사관, 그것은 하늘나라와 지상의 천국의 출발이에요. 한국에서 지금 천주평화통일
뭐라구요? 국 무슨 대회?「한국대회!」세계를 대표한 첫출발이에요. 여기서 되는 대 로, 여기서 하는 대로 따라가야 된다구요.
자, 그런 의미에서 모자협조시대에는 씨가 없어요, 씨가. 아버지가 없지요? 아버지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버지가 없어 요. 아버지를 찾기 위해서 여자는 지금까지 사탄, 천사장의 남편 앞에 사랑을 유린당해 왔어요. 여자는 사랑 때문에, 참된 남편 때문에…. 남 편이 어디에 있어요? 유린당했다구요. 그런 수난의 시대를 지나 부자 협조시대로 가는 거라구요.
여자들을 해방해 줘야 됩니다. 아버지가 믿고 아들이 믿을 수 있는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서 이걸 생각해야 돼요. 가정의 전통은 아들이 믿을 수 있고 아버지가 믿을 수 있는
아내를,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그 어머니는 아버지를 하나님으로부터 세상 왕권보다 더 사랑해야 되 고, 아들을 세상의, 이 땅 위의, 사탄세계의
장자권 이상 사랑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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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협조시대와 조국광복
어야 됩니다. 전부
다 그런 운명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본처 가지고는 뜻을 못 이루어요. 리브가가 그렇지
요? 다말도 그렇지요? 그 다음에 뭐예요? 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도 마찬가지예요. 한국으로 말하게 되면, 서자는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옛 날에 한국에서 가인 아벨로 전부
다 피 흘린 것은 누구냐 하면, 아벨 된 충신들이 피를 흘려 왔어요.
그 반대의 세계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 는 것입니다.
역모하게 되면 7족을 멸한다고 그랬지요? 황 씨면 황 씨가 전부 없 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를 팔아 가지고 자기 돈 벌어 가지고 살게 되면 그 전체가 앞으로 싹 쓸어 버려요. 한꺼번 에 불살라 버릴지 몰라요. 하늘은 그래요, 하늘은. 내가 막기 때문에 그렇지요. 싹 쓸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참 부모는 피를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뭉개 가지고 내가 이러고 나가니까, 하늘이 지금까
지 끌고 나오면서 뒤집어 놓기 위한 때를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이제 는 조상들이 가만 안 둬요. 내가 안 하니까 말이에요. 지상 조상이 안 하니까 천상에 간 천사권
조상들이 와 가지고 처리해 주는 거예요.
영계도 그렇지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사탄 졸개들을 청산했지요? 33명의 성인과 살인마들을 결혼시킨 그 패들이 사탄 앞에서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못 넘어가는 거예요. 방어선을 취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이제 주위에서 무슨 말을 하든지
자신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래요.
오늘 아침에도 형진이가 그래요. 자기 형인 영진이가 있지요? 영진 이가 꿈에서 전부 가르쳐 줘요. 무엇이든지 가르쳐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걔가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뉴욕하고 워싱턴에 이사
가라고 했다는 거예요. 의사인지 이사인지. 뭐예요? 이사예요, 의사예요?「병
고치는 사람은 의사고요…」그래, 옮겨가는 것을 뭐라고 그래?「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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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그래. 자꾸 가르쳐 준다구요. 가르쳐
준다고 해서 선생님이 그 애들 말 듣고 움직이지 않아요. 여러분이 정 그렇거든 영계를 동원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도망 다니다가 어디에 가서 걸릴지 몰라요. 알
겠어요?
자기들은 선생님 말을 듣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다고 부정
하는 것이 아니에요. 가까운 데는 전달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이
번에도 추수감사절이, 금년에 이것이 고비라고 영계도 그래요. 넘어가
야 된다구요. 뉴욕하고 워싱턴에 원자탄 하나 떨어뜨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원자탄은 간단한 거예요. 굴러다니는 차나 풍선을 가지고 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마음놓고
못 살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의 사실을 아니까 빨리 가나 나중에 가나 숨 몇 번 안 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복잡한 세상에 오래 살아서 뭐 해 요? 깨끗이 있는 뜻 대해서 선두에서
싸워 나가다가 영계에 가는 것이 제일 편리하지요.
어저께 ‘ 왕건(텔레비전 드라마)’ 을 봤지요? 그래요. 주권자를 살리기 위해서는 백성은 생사지권을 포기하는 것을 영광으로 알아야 돼요. 통 일교회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선생님이 앞장서서 개척했지요. 구더기 같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귀하게 여기고, 선생님의 아들딸은
자기 일족 과 자기 민족이 보호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축복받고 낳은 자기 아 들딸을 선생님의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거예요.
욕심들은 있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 욕심대로 선생님이 움직이지 않아요. 그건
가을이 되면 추풍낙엽과 같이 다 떨어져 나가 요. 36가정들이 다 그래요. 하지 말라는 것 해 가지고 이럴 게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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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협조시대와 조국광복
있어요? 내가 무엇을 시키고 하라고 한 것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 요. 머리가
컴퓨터와 같아요. 전부 다 들춰 가지고 그것을 정리하고 넘 어가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협박이 아니라구요. 똑바로 자세를 갖추라는 거예요. 자기 갈 길을 가야 돼요. 전장에 나가는 거예요. 자기 나라를 찾아가야 됩니다. 이제 자기 나라를 찾게 되어 있어요. 지게 안 되어 있어요. 지겠다고 생각하 니까 자기 모든 생명과 재산을 투입해 가지고 움직여 보라구요.
안 져 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돈이 한푼
없게 되면 점심을 안 먹고, 젊을 때는 하루에 두 끼 먹고 살았어요.
뭘 잘 했다고 세 끼를 먹어요? 그 돈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을 다 도와주고 그랬어요.
책임도 못 해 가지고 밥 먹고 네 활개를 펴고 잘 수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은 반듯이 누워서 자 본 적이 없어요. 새우가
자듯이 잔 다구요. 무엇을 잘했다고 하늘 앞에 네 활개를 펴고 자요?
부끄러운 자체가 뜻도 이루지 못한 녀석이 말이에요. 언제든지 옆으로 잤어요. 우리 어머니는 왜 그런지 모르지요. 요즘에는 알 거라구요. 바른쪽 아 니면 왼쪽으로 누워서 잤지 바로 누워 본 적이 없어요. 여러분은
제멋 대로 살았어요.
부자협조시대가 절대 필요해요. 여러분이 남자라 할 것 같으면 하나
님 대신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부자협조예요. 하늘로
부터 내려진 생명의 씨를 심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 니다. 거기서 일족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원리가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사망의 씨, 썩은 씨밖에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들이 고생한 거라구요. 잃어버리고 유린당하던 그
고개를 넘기가 6천년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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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년이에요. 여자들이 불쌍해요. 그 여자들을 해방시켜 자리를 잡 아 주려다가, 여자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어요.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해와 앞 에 오빠인 동시에, 약혼자인 동시에, 결혼 상대인 동시에, 아버지인 동 시에, 할아버지인 동시에 왕이라구요. 그것을 여자가 다 잃어버렸어요. 깨뜨려 버렸으니 여자라는 동물은 자기가 동생이 되고 싶은 간나라든 가, 여자로서
시집가고 약혼하고 싶은 간나라든가, 어머니 될 수 있는 간나라든가, 할머니
되는 간나, 왕 되는 간나까지 선생님을 전부 사모 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 치고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은 여자는 여자 축에 못 들어가요. 그건 탈락되는 거예요. 자기는 모든 것을 희생 하더라도 가고 또
가겠다고 해서 개인시대를 넘어가야 되고, 국가시대 를 넘어가야 되고,
세계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자기 일신이 뭐라고 할 까, 불이
붙어서 잿더미로 녹아나더라도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 을 알아야 돼요.
그런 여자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을 지금까지 해왔어요. 어제 현 실이도 감사하다고 했는데, 진짜 감사해?「예.」비참하지? 선생님한테 천대도 받았지? 울고 다니고 말이야. 통일교회 사람들은 울고 복통하 고 다 그래요. 잘 때 ‘ 선생님!’ 하고 부르면 들린다는 거예요. 그런 사 연들이 많아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거기서 어머니 후계자를 세워야 돼요. 그 대표자로 어머니를 세웠으
니까 어머니가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여자 중에 누구보다도 선생님을 아기로서 좋아하고, 오빠로서 좋아하고, 약혼 남편으로서, 그 다음에 남편으로서, 그 다음에 아버지로 모실 수 있고, 그 다음에 할아버지로 모실 수
있고, 왕으로 모실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대표적인 자격자
가 어머니예요. 한국 법을 보게 되면 중전마마는 투기해서는 안 된다 고 그러지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모든 여자들의 꽃이 되어야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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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협조시대와 조국광복
텐데, 투기하게 되면 가지가 꺾여 나가요. 장미꽃처럼 가지가 꺾여 나 가요.
그런 것을 다 모르니까 어머니는 따라오는 거지요. 요전에 일본에
가라니까 눈치를 가만 보니 안 갈 수 없으니까 좋아하더라구요. 그렇 잖아요? 선생님이 닦아 준 그것을 그냥 그대로 깃발을 옮겨 주는 거예 요. 해와국가에서
여왕이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한꺼번에 뭉칠 수 있 는 좋은 찬스라구요.
그 다음에는 천사장 세계인 미국에 가서 50개 주 순회강연을 한
거 예요. 내가 했으니까 어머니가 다시 해산해 주고 와야 돼요. 해산의
수 고를 하잖아요, 지금? 얼마나 복잡해요? 아들딸들, 모슬렘 아들, 기독
교 아들이 죽겠다고 야단하는데, 이걸 해산해야 돼요. 어머니
말씀을 듣게 되면 자리를 잡아야 돼요. 미국이 자리를 잡는다구요. 내
말을 들 었으면 금년 9월 달까지 안 오지요. 50개 주
강연이 언제 끝났나? 3 월인가? 3월 27일인가 그때 끝났어요. 6개월이에요, 6개월. 해 가지고 유엔회의를 통해 평화 제시를 해 가지고 다 자리잡았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나를 이용해 가지고 전부 다…. 그렇지만 이용 안 당해요. 가만 있더라도 이용 안 당한다구요. 잣나무하고 소나무 가지 중에 잣나무가 크지 소나무가 큰가요? 그렇지요? 암만 순을 치더라도 가지가 또 나와서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행치 않는 사람들은 떨어지지만, 그 일을 시킨 주인의 자리는 꾸부러질지언정 자라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자협조시대가 얼마나 비참했다는 것을 알겠어요? 얼마나
여자들이 희생했어요? 이제 여자해방 시대가 와요. 그래서
아 버지가 좋아하고 아들이 좋아할 수 있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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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아하고 아담이
좋아할 수 있는 어머니가 돼야 돼요. 그랬으면 타 락이 없었지요? 그래야
할 해와가 타락했어요. 그것은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아담이
책임분담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책임지고 다 메워 준 거라구요. 이런데 세상을 모르고 있어요, 그저. 그렇게 살면 될 줄 알 고 있어요.
모자협조시대는
씨가 없어요, 씨가. 부자협조시대는? 효율이! 뭐야?
「씨가 있습니다.」씨 봤어?「….」그건
선생님을 두고 한 말이에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타락했다는 것이 사실이거든. 씨가 없어요. 참사 랑․참생명의 씨가, 참핏줄의 씨가 없어요.
선생님이 이 자리에까지 나오면서 하늘이 얼마나 훈련시킨 줄 알아 요? 세계를
다 줬다가 하루 저녁에 다 빼앗아 가는 거예요. 그건 보통 이에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 또 무슨 사고가 생겼구만.’ 하는 거예요. 감옥에
가더라도 ‘ 으레 가야지. 그 이상의 감옥이라도 가야지.’
그러면 서 가정을 빼앗겼기 때문에, 아담이 책임 못 해서 그랬으니 아담이 책 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사탄을 시켜 가지고 반대하고, 그 아들딸을 시 켜 가지고 반대하고, 나라를 시켜 가지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죽는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렇다고 나는 죽는다고
생 각 안 했습니다. 네가 암만 그래야 죽이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죽을
사지에서 하나님이 보호해야 돼요. 미완성품은 사탄이 제거시킬 수 있 지만 완성한 아들딸은 그럴 수 없어요. 그 아들딸 동생들을 살리려니, 그물에 걸리더라도 잡아다 죽이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을 또 놓아주어 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험의
길을 개척해 나온 거라구요. 알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자신들을 몰라 가지고…. 눈뜨고 같이 먹고 산다고 똑같은 것이
아 니에요. 수천 대의 차이가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다 같은 데 못 갑니다. 그렇잖아요?
부자협조시대가
귀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선포했는데, 선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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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협조시대와 조국광복
것을 누가 아는
사람이 없어요. 이것을 설명해 줘야 알지요. 부자협조 시대는
또 뭐냐 이거예요. 천지의 대변혁이 벌어지는데 아무것도 모르 고 그렇게 살다가는 다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는
선생님이 사랑하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사랑하는 대 신으로 더해야 돼요. 모시기를 더해야 돼요. 자기 여편네들도 그런 전 통을 받아 가지고 새끼를 쳐야 돼요.
유종관, 그래 가지고 새끼 쳤나? 이것도 껍데기를 한번 벗어야 돼. 게도 허물을 벗지요? 게가 허물을 벗은 다음에 게 다리가 떨어져요, 그냥 그대로 있어요? 그냥 그대로 살아 있는 것 같다구요. 죽는다고 죽는 것이 아니에요. 딱 마찬가지예요. 허물 벗고 가는 거예요. 그런데 허물 벗고 가는데 갈 데가 없어요.
타락한 세계는 아버지를 찾아갈 길이 없어요. 그러니 지상에 또
재 림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지상에 재림해서 땜질해 가지고 마 디가 생겨요. 마디가 생기면 자기가
그것을 갈아 가지고 그것이 없는 것같이 만들어야 할 수양의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모자협조시대가 좋아요, 부자협조시대가 좋아요?「부자협조시대가 좋습니다.」부자협조시대에는 남자들은 여자들을 어머니
대신 사랑해 야 되고, 하나님의 딸을 사랑하는 거와 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딸과 어 머니와 할머니 대신, 여왕 대신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여왕이 지요? 동생이지요? 약혼 상대지요? 그 둘이 합해 가지고 어머니가 되 지요? 그 가외에는 길이 없어요.
다른 데 장가가 가지고 자기 새끼를 치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벌받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엉망진창이 돼서 방수가 없으니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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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3시대에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되고 그런 것 을 용서할 수 없어요. 여자가 없지요?
여자가 둘인가, 하나인가? 하나예요. 결혼이라는 것은 하늘땅을 대 해서, 곤충세계 식물세계에서부터 동물세계에까지
주인임을 선언하는 거예요. ‘ 야 야, 곤충아, 동물들아, 풀과 나무들아, 나는
주인의 자리에 서서 이 이하고 결혼한다. 너희가 공인한 가운데 선택했다.’ 하는 거예 요. 그래, 첫사랑의
인연을 맺어 가지고 주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함부로 뜯어고칠 수 없어요. 여자가 타락하든가 하면 둘 중 하나는 살려 줘야 되겠기 때문에 뜯어고칠 수 있지만, 그건 진짜가 아니에요.
파편이에요. 때워서 써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무슨 협조시대가 귀하다구요?「부자협조시대!」여자들은 그것을 알 아야 돼요. 아버지를 가졌고, 오빠 된 분을 남편으로서 모실 수 있는 것이 축복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아버지가 이성성 상에서 새끼 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과 하나님 대신 하나되어 가 지고 3대, 새끼를
쳐야 돼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핏줄과 사랑과 생 명이 연결된 새끼를 못 쳤습니다. 그렇지요?「예.」이것을
역사이래 처 음으로 뒤집어 가지고 바로 세운 거예요. 여자들이 유린당하던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 내가 어머님을 대해서 그래요. 어머니라고 모든 것이 완전한 가요? 내가 다 커버해 주고 나온 거예요. 그러니 나 하라는 대로 해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다가는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요사스 런 세계에 남자하고 둘이 만나게 되면 언제든지 납치할 수 있는 거예
요. 그걸 몰라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런 삼각지대가 아니라
팔각지 대에서 싸웠기 때문에 훤히 알지만 말이에요, 어머니는 자유지요.
하루 종일 다니더라도 그런 생각을 안 해요.
선생님은 한 발짝을 가더라도, 모퉁이를 지나면서도 그렇게 살았어
요. ‘ 모퉁이를 가다가 적이 나오면 어디로 가야 되겠다.’
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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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협조시대와 조국광복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니 자유가 없이 살았어요, 해방을 못 받고. 말소 리가 작아진 것도 그거예요. 옆 사람은 어떻게 얘기하는가 듣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어요.
그래, 여편네를 길러 나가야 돼요. 길러 가지고 내보내겠어요? 어머니 를 만들어야지요? 모자협조시대에는 아들딸이 없어요. 그러니 지옥 가 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본연의 부모를 중심삼고 가정 적 형태가 안 되었기 때문에 해방이 안 돼요.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선
생님은 지상․천상세계를 뜯어고치는 거예요. 내가 하라면 하게 되어 있어요. 안 하면 네 아들딸이 가 있으니 ‘ 냅다 밀어라.’ 하는 거예요.
무슨 시대?「부자협조시대!」부자시대? 부자협조시대예요. 선생님하 고 자기 남편이 물에 빠져 죽게 된다면
여자가 누구를 먼저 구해 줄 거예요? 자기 아들딸, 자기
아버지, 자기 일족인 김 씨가 물에 빠지고, 나 혼자 빠져
가지고 있으면 말이에요, 김 씨를 다 구해 주고 나서 나 를 구해 줄 거예요, 나를 먼저 구해 주고 내버리고 갈 거예요?「아버 님 먼저지요.」내버리고 가겠느냐고 물어 보잖아? 다 죽는다고 ‘ 야, 유 종관 이놈의 자식아, 벼락을 맞아라!’ 이러고 야단할 텐데.
「아버님이 벼락을 맞으라는 말씀은 복 받으라는 것입니다.」이 녀
석아, 내가 구원받았으면 거기서 다 구해 주라고 배의 물도 뽑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야? 병원에 입원해 있어도 그래야 될 것 아니야? ‘ 아이고, 우리 전부 다 구해 주고 병원에
가라.’ 그러겠나? 생각이 왜 미치지 못해? 김 씨를 다 구해 주고, 김 씨 어머니 아버지 다 구해 주 고 나서
선생님은 맨 꼴래미 되지? 그렇게 살지 않았어, 지금?
대한민국 국민 7천만이 물에 빠졌는데 그 7천만을 다 구해 주고 선 생님을 구해 줄래요, 누구를 먼저 구해 줄래요?「아버님 먼저지요.」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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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이 죽게 내버려두고
아버지가 기절해 있으면 병원에 치료하러 가 야지요? 갔다가 오면 다 죽겠는데 그래도 그래야 돼요?「예.」말들은 잘 한다! 그런
생각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원리 말씀을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지옥에서 천국으로 옮겨가기 위한 교습생으로 서 양육하는 거예요. 그래, 군대에 나가 가지고 싸워서 이겨야 돼요. 군대예요, 군대. 자기가 7천만을
대신해서 죽겠다고 나서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래요. 여러분도
7천만을 살리기 위해서 선생님 대신 나가 야 선생님이 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런 원칙을 두고 보면,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어느 누가 책임을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기가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생각하지, 선생님이
어드런지, 하늘이 어드런지, 선생님의 아들딸이 어드런지, 일선에 나가 가지고 고생하는 사람을 생각해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언제나 비가 오면 처마 끝에서 밤을 새우는 통 일교회 선교사들 생각에 잠을 못 자요. 그렇기 때문에 나 빚지지를 않 아요. 빚 안 져요. 그렇기 때문에 수십 개의 국경을 넘어야 되는 먼 나 라 한국을 향해서 자기가 사지에서 복을 빌면서, ‘ 나는 가더라도 선생 님은 뜻을 이루고 오십시오.’ 하고 죽어
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들 이 영계에 가서 협조할 수 있기를 바랄 거예요. 얼마나 협조하고 싶겠 어요?
협조하고 싶어도 지상에 재림 못 해요. 재림할 수 있는 왕초가
불러 내야 되지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끝장이
되었 기 때문에 내가 광주인지…. ‘ 빛 광(光)’ 자에 ‘ 고을 주(州)’
자 이름이 좋아요. 그것도 세 번째예요. 무슨 호텔?「신양 파크 호텔입니다.」신 양이 뭐야? ‘ 새 신(新)’ 자야?「‘ 새 신(新)’ 자에다
‘ 볕 양(陽)’ 자입니 다.」이름이 좋아요. 광주에 신양 파크 호텔?「예.」그 누구든지 들어 가서 쉴 수 있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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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협조시대와 조국광복
자, 그렇게 얘기하다가는 내가 바쁘겠다! 자, 알겠어요?「예.」부자 협조시대가 얼마나 중요하냐? 여자들이 어머니로서 하늘이 불러
오고, 아버지가 불러 주고, 오빠들이 불러 줘 가지고 시집갈
수 있고, 가정을 차릴 수 있는 준비를 해주겠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한의 역사를 거쳐 왔지요? 믿을 수 없는 도적놈의 새끼예요. ‘
저거 죽으면 시집 다시 가 야겠다.’ 그러고 사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부모가, 부자가
나타나 가지고 어머니 대신 모실 수 있는 생각을 가지고 남자와 하늘 이상 하겠다고 해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래야 된다구요. 함부로 취급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이제는 부자협조시대가 왔음으로 말미암아 여자를 어떻게 대하고, 아버지를 어떻게 대하고, 남편을 어떻게 대해야 한다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설 명이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천주평화통일국의 가정이 되는 거예요.
아버지를 모시고
아들을 모셔 가지고 바로잡으면서 핏줄을 이어받기 위해서 시집와 가지고 가정을 꾸미는 거예요. 만대의
하늘 족속을 낳 아 놓는 것이 어머니, 여자들의 책임이라구요. 아기를
못 낳으면 큰일 이에요. 한국의 천법이에요. 아들딸을 못
낳으면 큰일이지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부자협조시대에
여자가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그 집안 의 혈족을 끊어 놓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 으앙!’ 하면 벌써
‘ 뭐야?’ 하고 대번에
어디를 보나 요? 사채기를 들춰보지요? 세상에 그런 민족이
없어요. 할머니 할아버 지들은 손주를 안아 줘야 된다고, 손주를
안아 보고 가야 영계에서, 구 천시대에 고생 안 한다고 그런다구요. 참
그것 보면 원리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별다른 민족이에요. 특수민족이에요. 어디 가든지 소 수민족이지만 남한테 지배받기를 제일 싫어해요. 여러분도
다 그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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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이 있지요? 어디 가든지 누구 심부름 하는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나 자신이
그랬어요. 내가 하지 남의 심부름을 왜 해요? 내가 회사를
만들어 사장을 만들어 심부름을 시키지, 죽으면 죽었지 못한다 이거예 요. 그런 민족성이 있다구요. 우수한 민족이에요, 조그마한 나라이지 만. 5천년 역사가 아니에요. 한국 민족이 7천년의 역사를 넘어선다는 거예요. 중원천지를 전부 다 동이족(東夷族)이
개발했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아들
가운데서 한국 사람의 아들이 제일 피가 맑다는 거예 요. 부자협조시대를 강의하게 되면 한국 사람이 쑥
올라가요. 세계 여 자들이 한국 사람하고, 7천만에 10배 되는 이런 여자들이 달라붙어서 결혼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안 되나 보라구요. 우수한 사 람을 결혼시켜 가지고 나라에서 빼야 돼요.
자, 알겠어요? 무슨
시대?「부자협조시대!」모자협조시대에는 여자 들이 불쌍했어요. 부자협조시대에는 여자들이 자리잡아요. 문난영! 여 자가 자리잡았나? 어디 갔어?
박노희! 안 왔나?「청주에 갔습니다.」청주?「예.」
청주면 뭐 깨끗한 비루(맥주)구만. 청주 하게 되면 무슨 술이에요? 술 중에 청주가 무슨 술이냐 말이에요? 한국에서 만든 술이 뭐예요? 그것을 청주라고 그러나?「막걸리?」아, 글쎄 청주
하게 되면 그것이 뭐냐 그 말이에요. 깨끗하고 맑다는 술 아니에요? 그
청주를 먹으면 취하나, 안 취하나?「취합니다.」안 취해요, 언제든지. 오줌이
자주 나오면 안 취해 요. 그런 것 알아요? 먹고 빨리 오줌
싸면 안 취한다 그 말이에요.
물을 많이 먹고 술을 먹으면 취하지 않아요. 오줌 싸야 된다구요. 그것이 비결이에요. (웃음) 나는
술을 안 먹지만 내가 술판에 가면 제 일 나중에는 나를 당할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물을 가뜩 먹고
오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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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협조시대와 조국광복
나올랑 말랑할
때 먹어 보라는 거예요. 한꺼번에 다 나와 버리지요. 해
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것이 원칙이에요. (웃음) 술 먹는 녀석들 한번 시켜 보라구요. 그것이 이치에 맞는 말 아니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위에 들어갔다가 직접 나가는데, 물이 나가는 데 다 끼어 나가게 되어 있지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사니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 가지고도 뜻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그걸 찾아봤겠어요, 안 찾아봤겠어요? 그렇기
때 문에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얘기도 다 하는 거예요. 그런 길에도 뜻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있는가
찾아봐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고생했 겠어요?
그래, 이제는 선생님 머리가 다 빠져 가요. 그래도 몇 올이 남아 있 지만 말이에요. 자!
『……그래 가지고 반대하던 사탄세계의 사탄을 완전히 끊어 버리고
이쪽으로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직접 에덴동산의 가정을 중심 삼고 사랑의 씨를 심을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가 와 가지 고 에덴 가정으로서 세계적 핍박을 받고 이긴 그 자리에서 사랑의 씨 를 횡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아담가정에서 이룬 것과 같은 것을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이룰 수 있게 된 것이 부모님의 성혼식입니다. 그것 이 어린양 잔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은 지옥에 가더라도 언제든지 찾아 올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씨가
달라요. 그렇기 때문 에 선생님이 걱정을 안 했다구요. 언제든지
가인세계를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더라도, 내버려두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딸에 대해 과거에 무슨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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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는지 그것이
기억이 안 돼요. 모든 그런 것을 다 메워 주기 위해서 여러분 자신들의 가정이 지금까지 사는데, 가인세계 앞에 반대 받는 환경의 그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다 용서해 주는 놀음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지금 때는 자기들도 모르게 다 돌아와요. 참 이상하다구요. 가 만 두더라도 돌아온다구요. 하기는 또 그렇지요. 아버님을 자기들이 보 게 되면, 서양 사람들이 다 형제와 같이 생각하는
그런 기준으로 아버 님을 보게 되면…. 서양의 애들은 그래요. 어른들에게도 ‘ 유(you)’
하 는 거예요. 아버지라는 개념이 없다구요.
자기가 지금 되어지는 실적을 볼 때에 아버님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어요. 자기
학교라든가 자기의 무엇보다도 최고의 존경하는 사람들 이 전부 존경하니까, 그 페이스에 들어가서 우리가
말하던 내용을 중 심삼고 생각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이상의 자리도 생각하는데 그 이상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원리를 듣게 될 때에 딱 들어맞기 때문에 그 자리에 한꺼번에 쑥 올라가요.
우리 형진이와
같이 있는 사람이 선문대학의 학장급이라구요. 하버 드 대학 교수까지 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 사람 이 형진이한테 꼼짝 못해요. 자기가 토요일 날 오든지 할
때 잘못됐으 면 문 닫아 버려요. 그러면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수라고 별것 있나요? 선생같이 모셔야지요. 지금도 그래요. 여러 번 농(弄)도 하는 것이 자기가 필요하다는 거지요. 운동 에 소질이 많아요. 또 말에 대해서도 자기가 소질이 있어요. 중국 말도 1년 안 됐는데 벌써 회화도 하고 그래요. 요전에 40일 방학 기간에 몇천 단어인가? 4천 글자가 아니라 4천 단어를 외워야 된다고 쑹얼쑹 얼 하면서 그러더니 1년도 안 됐는데
전화도 할 줄 알고 그러고 있더 라구요. 자기 형님이, 영진이가
하라고 그러니까 내가 한다고 해 가지 고 밤이고 낮이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중국 문화에 대해서 연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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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협조시대와 조국광복
있어요. 소질이
많다구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오늘 아침에도 영진 군이 와서 가르쳐 준다고
그래요. 싫다고 해도 찾아오는 거지. 자기들이 너를 보호해야
된다고, 너만은 보호해야 된다고 찾아오는 거예요. 맨 막내거든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영계에서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자!
『……8단계 사랑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부모님을 모실 수 없고
하나님의 직계자녀의 자리에 설 수 없어요. 무서운 말이에요. 선생님이
꾸며 가지고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래, 살아 있는 선생님, 부모님을 모시는 직계 입장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여자로서의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생명의 근본 씨가 될 수 있는 뿌리를 중 심삼고 돌아야지, 자기가 뿌리의 자리에 있겠다고 자기를 주장하면 큰 일나는 거예요. 그것은
여자가 지금까지 탕감한 모든 전부를 다시 타 락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구조적으로 아기를 위해서 생겨났지요? 그렇잖아
요? 구조적으로 아기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하늘의 아들딸을
잘 기 르고 사랑해 가지고 부모님이 원하고, 아버지가 원하고, 남편이
원하는 대로 잘 키워 줘야 여자가 갈 자리에 참석하는 거예요. 상대권의 정착 이 벌어져요. 자, 읽으라구.
『……모자협조시대와 부자협조시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부자협조 시대에 생명의 씨를 품고 키우려고 하는 여자들은 남편에 대해서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지금까지 본연의 남편을 찾아 나오 는데…』
엄마들은 아기한테 복중에서 뭘 먹고 싶다 하는 것을 먹여 줘야지 요? 복중에
복종하는 거예요. 아기가 먹고 싶은 것에 따라서 아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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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이 달라지는
거예요. 어머니 성격은 문제가 아니에요. 입덧할 때는 그
아기가 원하는 대로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어느 수준에 가야 멎는 거예요. 아기를 위해서 먹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 아기하고 하 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위해서 먹고 살아야 됩니다. 그것이 여자가 갈 길이에요.
낳았으면 씨를 거두어 가지고 남편을 앞에 모시고 짐은 여자하고 아 들이 짊어지고 가는 것입니다. 천국 가게 될 때는 그 아들과 여자가 한 줄에 서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바치는 데는 아버지가 바쳐야 된다구요. 잃어버린 것을 바쳐야 될 것 아니에요? 어머니하고 가인이 잃어버리게 했지요?「예.」
자기들은 뜻 가운데 서 가지고 어머니 된 자리에서, 그 다음에
아들 딸을 중심삼고 아버지 대신 하나되어 따라 가지고 아버지를 모시고 가 서 최후에 바치게 될 때는 아버지가 바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전체를, 가인과 어머니가 세상을 다 팔아먹었다구요. 그렇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그래서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래라 저래라 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자원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 5퍼센트가 남았다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을 못 한 여자들! 이놈의 여자들이 지금까지 방해를 놓았어요, 일본도. 자기 아들딸을 먹여 살려야 되고, 뭐 학비가 어떻고 한 것입니다. 하늘의 소 유를 자기가 잘라 쓸
수 없어요. 바쳐 가지고 이어받아야지요. 나라를 세우고 난
후에 상속받아야 돼요.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순서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소유권을 못 가져요.
총생축헌납을 했다가, 전부 바쳤다가 받아야 돼요. 영계가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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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협조시대와 조국광복
커요? 접붙여 가지고 다시 나라가 되어야 받는 거예요. 나라 찾기 위 한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나라가 되어야 소유권을 받아 가지고
소유 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관이에요. 그것도
모르고 있어요. 대통령과 국회가 나라를 헌납할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이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평화대사가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제 당할 수가 없어
요. 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 그 말들 들어야 돼요. 이론에
맞는 진리 체제를 누가 반대해요? 천운이 그것을 또 협조해요. 그것을
반대하면 양심에 공포가 와요. 그것을 따라가려면 기쁨이 옵니다. 훌훌
날아가는 것 같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 여자들이 선생님을 알고 나서는 다른 데로 안 가요. 천리
길을 멀다 않고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인간의 힘으로 못 하는 거예요. 천운이 움직이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것을 가 르쳐 줘서 어디 1년이나 따라가나요? 일생 동안, 죽을
때까지 그 놀음 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망할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가짜가 아닌 한
망 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작동을 일으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되 어 있다는 거예요. 가만히 있더라도 앞으로 동네 종교권 내에 갔으면 종교권 여자들이 선생님을 자기 남편보다도, 누구보다도 왕같이 모신 다구요. 교황이 다 뭐야? 자, 읽어요.
『여자들이 지금까지 본연의 남편을 찾아 나오는 데 수천년, 수만년
희생하던 그 수난의 역사를 넘어서서 본연의 남편을 맞을 수 있는 자
리에 서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해야 하는 것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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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태어난
아들딸이 아버지를 존경해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아버지를 사랑해야 됩니다. 열 아들이 있으면 열 아들과 어머니가 합해 가지고 사랑해야 아버지가 기뻐한다는 거예요. 하늘이 기뻐한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을 내 편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하늘 편 만들어 놓아야 한다는 거지요. 자!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먼저
했 지만, 그 다음에 탕감시대에는 여자가 먼저 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모든
것을 파괴한 여자가 남편에 대해 절대신앙․절대사
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일이고 뭣이고 다 집어치우고 그런 일을 할 때가 왔어요. 밥
먹는 것도, 일하는 것도, 사는 것도, 오고 가고 하는 모든 것에 여 자가 앞장서야 돼요. 여자가 대통령
집에 가 가지고 마누라를 교육하 고, 아들을 교육하고 대통령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국회의원들도 해야 됩니다.
마누라가 동생이지요? 장자권 대신이니까 들어가게 되면 어머니 대신
‘ 야, 내가 큰어머니야! 아들딸 나한테 인사해.’ 인사시키면, 그 집안이 그 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딱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남 편을 교육하는 거예요. 남편은
누구예요? 자기들은 어머니 대신 갔다구 요. ‘ 이 자식아!’ 하면 통하는 거예요, 아들같이.
교육, 교육해야 돼요.
무슨 당? 가정당! 가정당이 어머니 대신 특파원으로 가는 거예요. 국회의원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을 공식적으로 연결시켜서 복귀해야
됩니다. 다 아니까, 그렇게 되게 되면 천운이 움직여요. 뚜껑만 떼면 재까닥 재까닥 다 달라붙는 거라구요. 자!
『……이제는 탕감이 없어요. 평면적인 생애에 깨끗이 아들딸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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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협조시대와 조국광복
러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탕감이 없어요. 그러 므로 역사시대에
해방권을 바라던 하나님의 해방과 부모님의 해방권을
가지고 자유천지 지상․천상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청평에서는 지금
‘ 삼 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 이 이뤄지 고 있는 거예요. 』
해양권의 제일
깊은 데가 뭐냐?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예물을 주는데 흑진주를 예물로 다 사 주었다구요. 그건 바다 제일 깊은 데서 살아요. 태양 빛을 잘 못 받으면 흑진주가
되는 것 아니에요? 곽정환이도 받았 나? 곽정환이는 못 받았지?「진만이가 받았습니다.」황선조는?「저는
안 받은 것 같습니다.」색시가 받았나 물어 본 거야. 그때
오지 않았던 모양이구만.「예.」여기는 어드래?「안 가서 못 받았습니다. (유종 관)」안 가서 못 받았어. 여기는 어드래?「못 받았습니다.」다 안 왔더 랬구만. 국가 메시아들 다 오라고 했는데 32명밖에 안 온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이화여대 퇴학당한 사람들한테도 흑진주를 사다가 기념으로 남겨 줬어요, 떨어졌든 어땠든. 진주 가운데 흑진주가 제일 귀 하잖아요? 태평양의 자연산 진주를 택해서 준 거예요.
바다 밑 120미터를 들어가게 되면 세 시간 동안 압력을 맞추어
가 야 돼요. 잠수병이 있다구요. 갑자기 들어가게 되면 수압이
맞지 않아 서 병이 생겨요. 들어가는 데 세 시간, 나오는
데 세 시간 걸려야 돼 요. 일하는 데는 뭐 30분, 한 시간도 안 돼요. 진주를 캐기 위해서 그 렇게 수압을 맞춰 가지고
들어가는데, 거기에 맞지 않아 가지고 잠수 병이 나면 다시 들어가 가지고 그대로 풀어야 돼요. 그래, 흑진주가 귀 하다는 거지요.
문난영이도 그것
받았나?「예. 받았습니다.」현실이도?「저도 받았 습니다.」나는 못 받았는데? (읏음) 어머니는 그게 재미있는 모양이 지? 이번에 갈 때는 ‘ 아이고, 하와이 들릅시다.’ 그러더라구요. 그것 사 주는 것이 재미있는 모양이에요. 돈은 생각지 않고 말이에요. (웃음)
269
그것이 얼마나
비싼 거예요? 어머니가 흑진주를, 제일 역사적으로 귀 한
것을 많은 여자들에게 사 줬을 거라구요. 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뒤집어야 돼요. 대전환이에요. 사위기대로 말미암아…. 사위기대에 서는 것이 아니에요. 사위기대가 입적하는 것입니다. 잃어버렸어요. 이제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가지
고….』
삼시대 뭐라구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이에요. 그 가운데 다 들어가요. 그 한마디면 복귀 탕감 다 하는 거예요. 입적 이라는 것은 나라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왕권을 수립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나라가 있어야 입적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제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가지고 사탄세계 가정으로부터 남북통 일, 그리고
유엔까지, 정상까지 다 올라왔습니다.』
이제 천주평화통일국 이것은…. 남자 평화대사, 여자 평화대사를 갖 추면 북한이 선거해 가지고 이기지 못해요. 그것이
안 통한다구요. 세 계에 파송해요. 일본, 미국 전부에 파송해요. 자기들이 그렇게 만들 수 있나요?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거예요.
임자들이 국회의원들을 교육해야 되기 때문에 제주도에 가 가지고 통일사상, 승공사상, 원리강의로 무장하라고 그런 거예요. 12월 크리 스마스까지는 다
따룰(외울) 수 있게끔 30번씩
읽으라고 그랬어요. 시 험치는 데는 30문제 시험문제를 놓고
패스하느냐 못 하느냐 보는 거 예요. 못 한 사람들은 다 고향 돌아가는 거예요. 필요 없어요. 공부들 해요?「예.」공부하나, 안 하나? 자!
『부시 대통령이 이제는 내 말 들어야 된다구요. 안 들으면 유엔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미국, 민주세계가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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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협조시대와 조국광복
집어치워라 그
말이에요. 민주주의는 망했다는 것입니다. 서로 싸우고 별의별
요동이 다 벌어져요.』
저것은 벌써 민주주의가 망하지 않을 때 얘기하지 않았어요? 1년
전인가? 효율이, 내가 다 잊어버렸네.「예.」그래, 망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이것은 우리의 시대가 됐다는 사실을 예고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정의 왕, 그리고 나라의 왕, 그 위에
올라와 있어요. 앞으로 세계의 왕이에요. 아담이 가정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이렇게
수직에 와 있어요. 이제 축복가정들을 미국만 인정 하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완전히 유엔의 나라를 만들고
들어갈 수 있어 요.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가정의 왕의 자리에 있는 가정들을 지배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내려가야 돼요. 그것 언제 발표했나, 가정의 왕? 「40회 참자녀의 날입니다.」그러니까
가정의 왕의 축복가정들을 치리 하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다 물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서 운 거예요. 천리 원칙이라는 원칙을 중심삼고 측정 해결하고
성과를 거두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안 맞으면 안 돼요. 자!
「‘ 부자협조시대’
는
끝났습니다.」그래.
그
다음!「다음은
‘ 환태평양 시대 선언’ 입니다.」그래, 핏줄을
중요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하 나님의 핏줄을 절대 위해야 돼요. 앞으로 더럽히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런 것을 했으면 별의별 벌칙이 다 있을 거라구요. (이후 ‘ 낙원․지옥철폐와 천국 입적
선포의 날’ 까지 훈독하고 유종관 회장 기도)
이보희는 언제 왔나?「추석 전날에 왔다가요….」추석 전날이면 언 제야? 추석이 2일 날인가 얼마 됐지? 한 달이네.
이제 길 다 닦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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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농장까지 거의 됐다고 합니다.」
바다에서부터 그 길을 따라 죽 한 바퀴 호수를 파 가지고 다리를 놓 고 길을 싸 가지고 이렇게 해서 유원지를
만들어야 돼요. 낚시터도 만 들고 말이에요. 길을 좌우 편에
물이 들어오게 죽 만들어서 출발지에 서 다리를 해서 놔 가지고 하면, 바람이 부나 어떻더라도 낚시터로
쓸 수 있어요. 그러면 유명해질 거라구요. 그 다음에 나무를
심어야 돼요. 물이 있으니까 나무를 심어야 돼요. 짠물 나무, 짠물 고기, 담수 고기 를 기르는 거예요.
돈이 많이 들어가겠다구요. 거기를 메워야 돼요. 현재 3미터 이상, 높이를
10미터 죽 올려서 지어 놓으면 진짜 산같이 드러난다구요. 아
마 몇십 리 앞에서도 보일 거라구요.
「아버님, 여기에서 열두 시에 출발하시도록 되어 있습니다.」나는 한 시에 출발한다는 말을 듣고 있는데?「비행기 출발은 한 시입니
다.」그런데 열두 시는 또 뭐야?「인천공항에서 한 시입니다. 여기서 한 시간 더 걸릴 것 같습니다.」나는 또 여기서 한 시에
떠난다고 생 각했지. 한 시에 떠나도 괜찮지. 여기서 한
30분 가잖아?「한 시간 20,
30분 걸립니다.」그래, 세 시간이면 넉넉한데.
이보희 언니가
왔구만. 그래, 문 회장이 영계에 가니까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 없는 것이 있는 것보다…. 어떤 건지 나 모르겠다. 그래, 혼자 있을 때하고 그 양반이 있을 때하고 어떤 것이 좋아?「아직은 모 르겠습니다.」아직 몰라?「예.」「말은 저렇게 하는데요, 형부가 병원 에서 굉장히 어려운 입장에
처하니까 모기만큼밖에 목소리가 안 나와 요, 전화를 하니까. 그래서
빨리 좀 오라고, 네가 좀 힘을 줘야 되겠는 데 빨리 좀 오라고 해서 왔는데, 거의 기어서 오다시피 했어요. 그랬는 데 벌벌벌벌 떨더니요, ‘ 너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너는 이 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그러면서…」이보희보고?「예. 그러면서 남편이 오래 살아야지 너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고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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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협조시대와 조국광복
다 죽어 가더라구요. 그래서 언니에게 굉장히 힘과 용기를 줘서 살려 서 보냈습니다. 형부가
살아 있을 때는 그것을 모르더니 갈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가니까 사람이 막….」(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됨) *
여기가 광주 땅이지요?「예.」광주 하면 이름이 좋은 이름인데, ‘ 빛 광(光)’ 자하고
‘ 고을 주(州)’ 자예요.
이 지역은 이 민족이 잊을 수 없 는 많은 사건도 일으켰고 새로운 일도 시작한 곳이에요. 그런
의미에 서 오늘 이 모임이 역사적인 한 면을 책임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여기에 나타났습니다.
오늘 저를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시지요. 얼마 안 되네. 여기 있는 사람이 나이 몇 살이나 되어 보여요, 얼굴빛을 바라보는
여 러분의 입장에서? 이제 두 달만 되면 한국 나이로 여든 세 살이 돼요. 나이 많았어요,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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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83세 이상 되는 내 형님 될 수 있는 분들이 있으면 한번 손 들어 봐요. 없구만. (웃음) 없으니까
동생 취급한다고 섭섭해하지 말 고, 혹은 조카, 혹은 손자
이럴 수 있는 패들이 있다 해서 나이 많은 사람, 할아버지는 집안에 잘못된 것이 있으면 욕도 잘 하고
다 그러는
2001년 10월 31일(水), 광주 신양파크 호텔.
* 이 말씀은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전남․광주․전북․제주) 때 하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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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데, 곁길로 가더라도 용서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그 래야 마음놓고 얘기하지,
조마조마해서는 바른말을 못 한다구요. 약속 해요?「예.」약속하면 박수 한번 해봐요.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 나도 잘 모르는데, 하나님이
있는 것 같 아요, 없는 것 같아요? 하나님이 있는 것 같아요, 없는 것 같아요?「있 습니다.」자신들이
없구만. 몇 명 모였다고, 전부? 몇 명?「8백 명 모
였습니다.」8백 명 모인 사람들이 나 한 사람 하는 말소리만도
못하니 8백 명 가지고 뭘 하겠나?
‘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에 대답하는 것이 이 광주시가 떠나가고 밤도 잊고 그 말을 듣고 취할 수 있게 하는 광주
땅이라면 하나님이 좋아하겠소, 나빠하겠소? 내가 하나님이라도
나빠하지 않지 않지 않는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한 번 더 ‘ 하나님이 있다’ 해봐요.「하나님이 있다!」이제 세계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낙제가 됩니다.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이제 새천년에…. 이건 7천년에 들어가요. 섭리사의 7천년이고, 예수
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3천년 시대로 들어가는 때이니 중요한 때입 니다.
이때에 있어서 하나님을 확실히 모르고 하늘나라를 확실히 모르면 앞으로 이 세계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대통령 행렬이 천만 인이 된다 하더라도 인간만으로는 평화의 세계에 절대 도달할 수 있 다, 없다?「없다!」고맙습니다. 다 나를 닮았네. (웃음) 있다, 없다?
「없다!」
그러면 하나님을 잘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를 잘 알아
야 돼요. 여기에 종교를 믿는 사람이 많을 줄 알아요. 예수를
믿더라도 예수를 만나 봤느냐 할 때 어때요? ‘ 글쎄, 있다고
하니 있지.’ 하고, 하 나님을 만나 봤느냐 하면 ‘ 있다고
하니 있지.’ 하는데, 그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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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떤 공부를
하더라도, 무슨 원리 원리가 있으면 그것을 전 부 다 분석해 가지고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이유를 알아야
그것을 쓰 더라도 취미가 있고 힘이 있고 자신이 있지,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오늘날 지식이니 이 모든 상식이 과학적 인 통계에 의해 가지고, 비율적으로 밤이나 낮이나 계절을 넘더라도 틀림없다고 자신해도 불가능한 사실이 많은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 고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했는데 그것이 이루어져요? 또
이루어지면 자기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 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세상에 하나님을 아는 데 있어서는 여기에 서 있는 사람 이상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영계에 가 봐도, 석가를 만나나 공자를 만나나 예수 를 만나나 마호메트를
만나나 그래요. 그들이 다 형제예요. 형제인데 형제 중의
형님이 누가 되느냐? 하나님을 잘 아는 분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 영계에 가면 전부 다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여기서 딱 알 고 있는 것만큼 하나님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의 완성권은 아직까지 요원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와서 완성시키느냐 이거예 요. 구세주가 와서 하는 거예요.
구세주가 뭐예요? 또 메시아가 뭐예요? 구세주가 뭐냐 하면, 사랑의 기틀을 하나님의 뜻을 대신해 가지고
이 땅 위에 상속해 주기 위해서 오는 분이 구세주예요. 메시아예요. 그
대표라는 말, 오늘날 통일교회 의 문 총재가 독자적인 선언을 너무 많이 한다고 기분 나빠할지 모르 지만, 기분 나쁘다고 죽지는 말라구요. 살아 남아 보라구요, 거짓말을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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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그래서 그것을
확실히 알려면 죽어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 거짓말을 했나 알아보라구요.
그때에 어떻게 할 테예요? 목사니 무엇이니…. ‘
눈 목(目)’ 자에 ‘ 죽을 사(死)’ 가 목사지요. 하나님을 알지 못해요. 내가 물어 보면…. 세계
한다하는 신학자들을 얼마나 많이 만나겠어요? 종 교지도자들을 얼마나 많이 만났겠어요? 일생 동안 이 놀음 했으니 만 난 사람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
문 총재만 굴복하면 내가 세계 챔피언 이 되고, 종교계의 넘버원이 되고, 정치 경제 등 문 총재가 세계적인 영향을 미치는 그 권을 내 수하에서 저울질할 수 있는 이런 인물이 되 기
위해 한번 가서 만나 봐야 되겠다.’ 하는 사람들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났습니다.
여기도 별의별
사람이 다 왔지요? 잘났다고 어깨에 힘 주고 ‘ 아이구, 내가
도지사를 하고 여기의 뭘 해먹고 있는데, 문 총재가 뭐야?’
할지 모르지만, 누군지 나도 모르겠어요. 문 총재가 문 총재지요. 그 문 총 재를 하나님이 알기를 여러분과 같이 값싸게 알아준다고 할 것 같으 면,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고 무서운 사람인데 이 놀음을 안 해요. 똑똑하다고
알아주고 누구보다도 손꼽아 첫째라고 하니, 세계를 내가 책임지고 한번 해봐야 되겠다고 하고 씨름판에, 싸움터에 나와서 싸우다 보니 욕도 많이 먹고, 감옥도 많이 가고, 슬픈 사정 어려운 사 정을 많이 당했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알아주면 만사가 다 해결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 그래서 오늘 곽정환도 나와 가지고 말한 내용이, 가정이 중요하 다고 한 거예요. 여러분, 다 가정이 있어요?「예.」가정이
중요해요? 「예.」가정을 위해서 술 먹지 말라고 할 때에 안 먹겠어요?「예.」(웃 으심) ‘ 남자들 바람피우지 말라.’ 하면 안 피우겠어요? 이 쌍놈의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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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아! 쌍놈의
자식이지요. 그런 말을 해도 말 못 해요.
아들딸을 교육하는 데 피살을 팔고 뼈를 깎고 골수까지 짜 가지고 투입해서 교육할 수 있는 부모가 어디 있느냐? 참된 아버지 어머니가 있느냐? 여러분이 참된 아버지 어머니예요? 하나님 같아요?
자, 그럴 시간이 없어서 안 되겠다구요. 그러면 가정이 무엇이냐가 문제예요. 이러다가는 27분이 걸리는 원고를 못 읽겠어요. 27분만 하 면 내가 비행기를
타고 부산에 가야 할 텐데, 장사 밑천 펴놨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서 부산을 못 가면 여기서 먹여 주겠는지
모르겠구만. 우리 비행기가 기다리다가 서울로 도망가면 곤란하다구요. 자, 그러니 까 그것도 생각하면서 얘기해 보자구요.
가정에 누가 있어요? 가정에 누가 있다니? 남자 여자가 있지. (웃 음) 안
그래요? 아버지 어머니도 남자 여자고, 부부도 남자 여자고, 아 들딸도 남자 여자예요. 가정에 누가 있다구요?「남자 여자!」남자 여 자가 있어요.
그 남자라는 작자, 여자라는 작자가 도대체 뭘 하는 거예요? 뭘 하 기 위해서 모여 있어요? 놀기 위해서 모여 있지요? 그러면 뭘 하기 위 해서? 장사하기 위해서 모여 있지요? 그러면 뭘 하기 위해서? 싸우기 위해서 모여 있어요? 잘 싸우지요. 내가 잘나고 네가 잘나고, 전부 다 투덕거리면서 시끄럽게 동네에 소문내고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조작을 하는 그런 남녀들이 모여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남녀들은 다 죽어야 돼요. 근본을 내가 얘기해
줍니다.
가정에는 누가
있느냐 하면, 부모가 있고 자식이 있어요. 상하관계 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것 틀림없지요?「예.」틀림 있어요, 없어요? 똑똑히
들으라구요. 틀림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 레버런 문은 틀림 있다.「없다!」있다!「없다!」이 8백 명아! 그럴
때는 ‘ 없다, 이 자식아!’ 그래도 내가 꼼짝못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주종관계가
있어요. 그 다음에 부부는 좌우관계예요. 부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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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왜 ‘ 좌우’ 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 우좌’ 라고 해야 할 텐데, 거꾸로 됐 어요. 동서관계, 좌익 우익, 우익은
종교권이고, 좌익은 세속적이에요. 그런데 제일 세속적인 기준이
공산당이에요. 빨갱이예요. 빨강은 위험 을 표시하지요? 흰색은 안전을 표시해요. 양심은 직고하기 때문에 끝 날에 죄를 지었으면
그 양심이 꿈 가운데 직고하기 때문에 역사는 거 짓말하고는 못 갑니다.
그 다음에는 형제가
있지요? 다 쌍쌍이에요.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예요. 그것이 엉클어져 가지고 하나라도 뗄 수 없게끔 되어 있어요. 여기에
아버지가 떨어지더라도 집안에 문제가 벌어져요. 어 머니가 떨어져 나가면 행복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있어야 돼요. 어
떻게 있어야 되느냐? 하나되어 가지고 있어야 돼요. 화해가 아니에요. 이혼하기 전에 화해했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에요. 화해․화합․화동, 하나가 되어야 돼요. 하나된 어머니 아버지를 누구를 막론하고 그 아
들딸은 바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부부예요. 부부도 싸움해 가지고 이혼하는 거예요. 요 즘에는 결혼한 지 한 주일만에 이혼하는 패들이 있더구만. 죽어도
거꾸로 죽어야 할 패들이에요. 그런 것들은 불에 살라 가지고 태워 버리 는 법이 있으면 좋겠다구요. 사랑이 뭐예요? 장난이야? 이
쌍것들아! 여기에 그렇게 생활하는 사람들 있으면 이제 경고해요. 경고한다구요. 들어 보라구요. 부부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형제는? 이 아저씨!「형제도
하나되어야 되겠지요.」아저 씨는 형제가 하나됐어요?「혼자
있으니 하나입니다.」하나면 불쌍하구만. 의붓동생이라도 하나
만들어야지. 형제가 없는 사람은 불쌍한 겁니 다. 부부 없는
사람, 아내 없고 남편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말
맞았어요? 불쌍한 사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하나만 틀려도 불행한 거예요. 완전히 어머니 아버지
하나, 부부통일, 자녀통일,
그 다음엔 부자통일, 그 다음에 뭐예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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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통일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3대를 거치지 않고는 가정이 설정 안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예요. 아시겠어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듣기를 처음 들을 거예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 인데, 2대가
제아무리 사랑하고 깨가 쏟아지게 천년 만년 살고지고 한 다 하더라도 아들이 없게 되면 다 없어집니다. 없어져요, 남아요?「없 어집니다.」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일대에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남자의 소원도 원치 않았고, 여자의 소원도 원치 않았고, 하나님의 소원도 원치 않아요. 원하는 소원이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아 들딸이에요. 그것이 독자 독녀인데 몇 대의 독자 독녀가 아담 해와예 요? 한국도 7대 독자 독녀가 죽게 되면 나라에서까지도 위로하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었던 아담 해와는 천만년 계속할 수 있는 천대 만대 이상의 독자 독녀라는 거예요.
그런 독자가 죽어 버렸어요, 살아 버렸어요? 타락해서 죽어 버렸어요. 독자가 죽은 무덤에서 하나님이 3대 손자를 찾을 수 있어요, 없어 요?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
전라도 양반들! 전라도(全羅道)라는 말은
널리 펼쳐 놓았다는 거예요. ‘ 벌일 라(羅)’ 자 아니에요? 수라장이라고 하잖아요? 완전히 벌여 놓은 곳이다 이거예요. 요전에 김 대통령이 ‘ 하나되자, 하나되자!’ 했는 데 하나되어 있어요? 삼천리 반도의 역사를 대신해 가지고 전라도 양 반 대장이라고 하던 그분과 완전히 역사를 대표해서 하나되어 있느냐
그 말이에요.
집에 들어가면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어떻게 얘기해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어떻게 얘기해요? 부처끼리 어떻게 얘기해요? 형제끼리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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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얘기해요? 같아야 돼요. 같아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시겠어요?
자, 이만큼 했으면…. 그러면
할아버지는 아들도 사랑할 줄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엔 며느리도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지요? 아담 해 와가 오누이로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에요. 그 아들딸을 사랑하고, 그 다음엔 손자를 사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사랑해야 됩니 다.」
아담 해와가 타락을 하고 나서 아들딸을 낳았어요, 타락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어요? 기성교인들! 정신차리라구요. 쫓겨나 가지고 아들 딸을 난 그 후예가 인류요, 여러분이에요. 분하고 원통한 사실이 울타 리 가운데서 올무가 되어 가지고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혈통적 인연 으로 엮어져
가지고 태어난 후손이었다는 거예요. 이 울타리를 어떻게 넘어가요? 여러분이
백 번 죽고 천 번 죽어서라도 하나님이 원하는 손 자, 3대권을 회복해야 돼요. 가정 가정이, 세계 인류가 가정을 통해서 연결된 그것을 다시 회복하지
않는 한 지옥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천국 갈 자신이 있어요? 잘난 양반들이 많이 잘 앉 았구만. 문 총재의 말을 안 듣고는 천국
못 가요. 죽어 보라구요. 왜? 이 틀린 근본부터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보라구요.
그만큼 했으면 가정이 얼마나…. 이럴 수 있는 가정, 어머니 아버지 가 절대, 아들 며느리가 절대, 그 아들 며느리가 낳은 손자까지 절대 하나되어 있어요. 손자,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3대가
절대 하나되어 있어요. 전부 다 ‘ 나 닮았다, 나 닮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 딸도 아들도 손자도 전부 다 나 닮았다. 아이구, 우리
집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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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전체 식구도 나를 닮았다!’ 할 수 있어야 돼요. 나 닮았으니 좋아하 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에서 아들딸 잘난 사람이 있으면 서로가 자랑하지요? 색시를 대해서 ‘ 임자를 닮은 것이 아니라 나를 닮았다.’ 한다구요. 그러 면 그 색시는 ‘ 아이구, 당신 닮을 게 뭐야? 욕심쟁이, 술꾼, 바람잡이! 얌전한 나를 닮았다.’ 한다 거예요. 자, 이러다가는 내가 시간도 잊어
버리겠어요. 요만하면 알겠어요?「예.」
가정이 얼마나 귀하냐? 가정이 뭘 하는 거예요? 무엇을 완성하자는 거예요? 정치해 가지고 대통령 만들자는 거예요? 국회의원 만들자는 거예요? 외도예요, 전부 다. ‘ 세상에! 문
총재가 저런 말을 해? 세상을 다 부정하고 어떻게 되려고 그래?’
하겠지만,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 구요.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을 중심삼고 바라보는 하나님의 시야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무슨
사랑? 하나님적 사랑! 타락한 후손들로 엮어진 사랑이 아니에요. 풋! 그 사랑은 똥개 사랑이에요.
지옥도 못 가요.
하늘나라 왕자 중의 왕자, 하나님을 보좌에 모실 수 있는 왕가의
집 판국에서 하나님이 매일같이 행복하다 할 수 있는, ‘ 이야 너희들을 보 니, 아들딸을 보니 행복하고, 손자를 보니 행복하다. 상하를 보나 좌우 를 보나 전후를 보나 이야, 다 나 닮았기 때문에
행복하다.’ 할 수 있 는, 그럴 수 있는 가정을 하나님이
만나 봤겠어요, 못 봤겠어요? 종교 믿는 양반들! 정신차려야 돼요. 다 낙제예요.
자, 그러면 남자 여자가 ‘ 하나님!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소? 그것 만 들지 말았으면 좋았을 걸.’ 그래요? 그런 질문을 해봤어요? 근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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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남자로 태어났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이 도적놈들! 남자 들은 도적놈이라고 그러지요, 세상에서도? 여러분, 여기에 있는 양반이 라도 도적놈 기질이 많아요, 성인 기질이 많아요? 실례라고 하지 말고, 솔직히 한번 터놓고 얘기해 보자구요. 도적놈의 기질이 많아요, 성인의 기질이 많아요? 국회의원 출마하게 되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 회의원 되겠다고 해요, 수단을 가려 가지고 되겠다고 해요? 무슨
수단 을 써서라도 되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도적놈
심보예요. 그런 욕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 올바른 사람이에요? 찌그렁이가
되어 지옥에 가는 거예요. 가 보라구요.
나는 영계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의 왕권이 뭐예요? 이것도 얘기하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근본을
하나 가르쳐 주겠어요.
‘ 남자가 귀해요, 여자가 귀해요?’ 하고 하나님보고 물어 본다면 하나 님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창조하신
아버지가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아 들이 말하는 거예요. 또
딸이 말하기를 ‘ 하나님, 딸이 귀해요, 아들이 귀해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고 대답하겠느냐
말이에 요. 그런 대답도 모르고 덮어놓고 믿어 가지고, 덮어놓고
수학을 풀어 가지고 올바른 답이 나와요? 통계에 의해서 결론이 난 만국의 간판과 일치되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한국이 푼 답 가지고 안 된다구요. 한국 에서
믿는 종교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세계가 아니라 하나님이 알 고 있는 종교의 주류와 접하지 않게
되면 낙제예요, 낙제!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를 좋아하오, 여자를 좋아하오? 뭐라고 하겠어 요? 여기 여자분네들이 왔구만. 문 총재가 오순도순 하게 좋을 수 있 는 얘기만 하면 좋겠는데, 막탕
얘기를 한다 이거예요. 막탕으로 생겼 으니 막탕 얘기를 해야지요. 고운
걸 아나? 사랑을 아나? 아름다운 것 을 아나? 모르니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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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 아이구, 물어 볼 것이 뭐 있어? 여자를 하나님이 남자보다 더 사랑하지.’ 할 거예요 왜? 하나님이 남성적 주체냐, 여성적 주체냐 할 때, ‘ 통일교회 원리로 말하면 남성적 주체라니까
여성적 상대로 서 있으니 하나님이 여자를 더 사랑한다고 생각하지요.’ 할 거예요. 그것 그럴 수 있는 말이에요. 그러면 여자만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을 해먹겠느냐 이거예요. 여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기
때문에 태어 난 것이 없어요.
여자 양반들, 귀를 똑똑히 열어 가지고 들으라구요. 여자는 자기 때 문에 태어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이 가슴이 누구
때문에 생겼어요? 저기 아줌마 있구만. (웃음) 가슴이 아줌마 때문에 생겼어요, 아기들 때문에 생겼어요?「아기 때문에 생겼습니다.」아기 때문에 생긴 가슴 이에요. 그래, 자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 없어요.
그 다음에 궁둥이가 여자가 남자보다 큰 겁니다. 가슴이 나오고
궁 둥이가 커요. 걷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된다구요. 여러분
중에 아들딸 많이 낳고 손자가 없는 부잣집 양반들은 덮어놓고 거리에 나가 가지고 궁둥이 크고 젖 크고, 걷게
될 때 궁둥이가 움직이는 폭이 일등인 여 자를 얻으라구요. 궁둥이가 크고 젖이 크고 걷게 될 때 궁둥이가
움직 이는 폭이 틀림없이 광주에서 일등이면 광주에서 일등 되는 아기를 낳 는 어머니가 된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얼굴 미인 여자만 찾아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궁둥이가 왜 컸어요? 그것이 여자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이에요? 남 자 때문도 아니에요. 아줌마! (웃음) 이래야
졸지를 않아요. 다 졸겠기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아줌마, 뭐라구?「아들을 위해서입니다.」옳지, 옳지. 옳지, 옳지!
그 다음에 또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것이 있어요. 남자에게는 없는데
무슨 궁이 있어요. 무슨 궁? 무슨 궁?「자궁!」자궁! (웃음) 자궁이 자기 거예요, 아기집이에요?
아기 것이에요. 그러면 가슴을 떼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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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궁둥이를 떼 놓고, 자궁을
떼 놓고…. 그 다음에 얼굴은 누구 거예요? 자기 얼굴이에요, 얼굴 예쁘장한 것이? 왜 수염이 안 났어요? 수염이 났으면 남편하고 싸울 때 수염을 붙들고 ‘ 아이고, 나 죽는다!’ 하고 싸 울 수도 있는데, 여자는 수염도 안 났다구요. 왜 수염이 안 났어요? 그 것을 생각해 봤어요?
남자는 동적이기 때문에 강해야 돼요. 여자는 살이에요. 뼈는 남자 요, 여자는 살이에요.
유(柔)해야 돼요. 그래서 여자 살은 보들보들해 요. 바람잡이 남자들은 여자 몸뚱이를
만지면 보드라운지 어떤지 먼저 감정하는 거예요.
동양 여자가 서양
여자보다도 같이 사는 사람들한테 물어 보면…. 내가 국제결혼을 많이 시켰어요. ‘ 야야, 동양 여자하고 미국 놈이 살아 보니 어떠냐?’ 하고 물으면, 동양 여자가 가면 갈수록 좋다는 거예요. 왜? 서양 여자는 안게 되면 왈가닥 왈가닥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동 양 여자는 안게 되면 시일이 가면 갈수록 딱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그 래, 동양 여자가 된 것을 고맙게 생각하라구요. 저
아줌마들, 알겠어 요? 문 총재가 한 말을 잊지 말고 이제
써먹으면 여자들을 올바로 교 육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하루에 몇 시간씩 화장하오? 두 시간씩 하지요? 왜 그래요?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자기 얼굴이에요, 남편을 위한 얼 굴이에요? 예? 아줌마! (웃음)「남편을 위한 얼굴입니다.」남편을 위 한 거예요. 왜 이렇게 예쁘장하게 생겼느냐? 자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에요.
여자에 대해서 ‘ 야야, 너 참 미인으로 생겼구만. 너와 같이 미인이고 손가락도 가느다랗고 얼굴도 보들보들하고 손도 가늘 한 그런 남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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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으면 좋겠구만.’ 하면 재수 없어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이 그래요. 여자 같은 남자를 얻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남자 같은 남자, 손이 황소 발 같고 털이 나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이 아저씨도 남 자답지 않구만. (웃음)「집사람이 남자 같은 여자입니다.」그렇다면 ‘ 그렇습니다.’ 하고 웃으면 복을 빌어 줄 텐데,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거야? (웃음) 변명을 좋아하는 패들이라구.
자, 이렇게 보니까 여자의 밑천이 뭐 있어요? 남자한테 이길 게 하 나라도
있어요? 여자하고 남자가 같이 올림픽대회에 출전했다 할 때, 여자가
남자를 이겨서 챔피언이 될 수 있는 수백 가지 종목 가운데 한 종목이라도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여자! 여자를
거꾸로 보면 ‘ 자여’ 예요. 봉사예요. 그 다음엔 밤 자리
준비하는 것이 ‘ 자여’ 예요. 그런 뜻 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밤 자리를 준비하고 시중을 할 수 있는 외에 는 밑천이 없어요. 미안합니다. 남자들은 기분 좋아해야 할 텐데 왜 이 러고 있노? 남편으로서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에 대해서 그런다고 기분 나빠하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다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없어요. 또 여자의 그곳…. 그곳 하면 알지요? 여자의 그곳을 알지요? 여자가 여자 된 그곳 말이 에요. 내가 교주가 되어 가지고 단상에서 그것이 무엇인지 그것만은 안 하겠어요. (웃음) 그곳이 무엇인지 알지요? 그것이 여자를 위한 거 예요, 남편을 위한 거예요? 아줌마! (웃음) 여자를 위한 거야, 남편을 위한 거야?「남편을 위한 겁니다.」맞아요. 그러면
밑천이 뭐 있어요? 자기 것이 어디 있느냐 말이에요. 그것을
알고 살아야 돼요.
또 남편은…. 이러다가 내가 볼장 못 보고 파장하고 중간에 보따리
싸들고 도망가야 되겠구만. (웃음) 까짓 것 원고를 해서
뭘 하노? 이 것도 다 알아두어야 될 절실한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절실한 문제예 요. 이런 말을 누가 해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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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전라도 여자들이
지금까지 ‘ 아이구, 경상도 여자들은 잘사는데 왜 전 라도는 못사나?’
했는데, 걱정하지 마요. 자기 자신을 알고 자기 자신 이 갈 길만 알게 되면 천하의 꽃이 피지 말래도 피는 거예요. 봄이 되 면 꽃이 피고 여름에 무성해 가지고 가을에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거예 요. 천지조화가 그렇게 다 서로 상통해 가지고 길러서 결실할 수 있게 끔 되어 있는데, 무슨 걱정이에요?
자, 남자는 왜 어깨가 큰가요?
어깨에 힘주고 ‘ 어허, 내가 도지사다! 도의
의장이다! 문 총재가 뭐야? 복잡하게 나만큼도 못 생겼는데
와 가지고 왜 시끄럽게 해?’ 할 거예요. 그거 아무렇게
봐도 좋아요.
그렇게 힘 주고
동네방네에 자랑하라고 생겼어요? 그 한 가지가 뭐 냐 하면, 아들딸을
먹여 살려야 되기 때문이에요. 벌어 먹여야 돼요. 남자의
책임이에요. 여자는 아기를 키워 가지고 살림할 수 있는 책임 이 있지만, 남자는 아기 키울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해야 돼요. 젖이 떨어지지
않게끔 어머니를 잘 먹이고, 자식을 사랑하는 이상 어머니를 사랑해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겠구만.
남자는 뭐예요? 힘이 있어야 일을 할 수 있어요. 남자가 여자보다 힘이 있어요, 없어요? 전라도 양반들!「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젊은 사람이, 손자 같은 나 이의 사람이, 아들 같은 나이의 사람이 똑똑히 대답해야지, 이렇게 ‘ 있 습니다.’ 해요? (웃음) 팔십
노인이 귀가 먹었는데 어떻게 알아듣겠어 요? 똑똑히 해야지요.
자, 그러면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자, 순차적으로 볼 때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왜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아들딸이
없으면 어머니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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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부모를 부모의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부모가 아니에요. 아들딸이에요. 이것을 몰랐어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낳아야만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하나 님 같은 자리의 부모로서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완성되는 거 예요. 그러니까 여자로 생겨나서 아들딸을 못 낳는 것은 반품(半品)이 되는 거예요. 요즘에
결혼 안 하겠다는 그런 간나들은 지옥에 가 보라 구요. 코너에 가 가지고 이마를 바람벽에 대고 있어야
돼요. 그러면 생 리적 기관은 뭐예요? 쓸데없이 소비하는
거예요?
오늘 여기에 광주의 똑똑한 여자들이 많이 왔겠구만. 시집가서 아들
딸을 안 낳겠다는 그런 간나들은 공동묘지에 가야 돼요. 갔나, 시집갔
나, 죽었나, 그런 간나예요. 가정의 역사에서 탈락되는 것을 모르고 있 어요. 하나님의 집 가운데
집을 완성하는 데 파괴 행동하는 것을 모르 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 맞는 말 같아요, 문 총재가 지어 내서 하는 말 같아요? 예?「맞는 말입니다.」나도 잘 모르겠어요. 여러 분의 답변을 들어야 나도 자신 있게 해먹지요. 그것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맞습니다!」
남편이 아무리 잘나고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잘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남편이 남편 혼자서는 영원히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못 가져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가 아무
리 잘났더라도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영원히 못 가져 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찾는 것, 여자가 찾는 것은 자기 사랑의
주인 자리, 하나님이 방문할 수 있는 아들딸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이루어 주기 위해서 남자 여자가 부부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아요.
전라도 패들, 대통령이 어떻게 되든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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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이 천리의 도리에
맞는 이런 원칙을 따라 가지고 가정 편성, 종족 편 성만 하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대통령을 누가 하든, 아버지를 누가 하든 아버지가 죽으면 장자가
아버지 노릇을 해 가지고 동생을 부모 이상 사랑하면 그 집은 살아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남자 양반들, 남자 그 생식기라는 것이 누구 거예요? 자기 거예요, 여편네 거예요? 이
도적놈들! 주인이 아내인데도 불구하고 아내 주인 을 무시해 버려 가지고 마음대로 써먹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남의 물 건을 갖다가 마음대로 쓰면 도적놈이지요. 도적놈이라는 말을
간판 붙 이고 있다 이거예요. 여기에 바람잡이가 많지요? 감투를
높이 쓰고 에 헴 해 가지고 젊은 처녀를 농락하는 이런 패들, 앞으로 나한테 녹아날 거라구요. 그거 숙청해 버려야 돼요. 경고예요.
대통령이든지 누구든지…. 내가 대통령 제자가 많다구요. 그런 말을 하기 때문에 세상이 다 따르고 존경하는 거예요. 오늘
전라도에 와서 기분 나쁘게 한다고 자세를 이래 가지고 그러지 말라구요. 나도 안 그 러는데 왜 그래요? 자기 부모를 모시고 같이 와야 돼요. 아시겠어요? 어디 가든지 효자가 되기 위해서 부모를 여기에 모셔야 되고, 자기
여 편네를 모시는 자리에서 모시려고 하고, 아들딸 가정을, 일족을
전부 다 갖춘 자리에서 이 전라남도와 광주의 일족 일국민을 대신해서 모시 겠다고 하는, 그런 실례가
되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내가 교만하지 않아요.
그래서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주인을 엇갈려 주었어요. 아
시겠어요? 보라구요. 아담가정,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가정을 보면, 그 가정의 아담 해와는 아들딸
둘밖에 없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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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를 갖고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 무형에 있는 아버지 성품과 어머 니 성품 가운데서, 중간에
끼여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못 느꼈어 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사랑을 갖고 있지요, 아저씨도?「예.」그 다음 에 생명도 갖고 있지요?「예.」그 다음에 혈통은?「가지고 있습니다.」그 다음에 양심은?「가지고 있습니다.」그것 혼자 가지고 어떻게 할 테예요? 혼자 내 사랑이라는 말을 못
해요. 내 생명이라는 말을 못 해 요. 내 혈통, 내 양심이라는 말을 못 해요. 반드시 상대가 나타남으로, 여자가 나타남으로 이 네 개가 한꺼번에 발동을 해요. 오, 출동!
그것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들기를 그렇게 만들었어
요. 그 도리를 벗어날 수 없어요. 여자 앞에 남자가 나타나면
우선 자 기 여편네하고 비교하지요? 안 그래요? 여편네보다
조금 잘나면 집어 던지고 딸 같은 사람이라도 타고 앉으려고 그러지요?「아닙니다.」아 니기는 뭐가 아니야! 나도 남자의 그 성격을 다 아는데, 그런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아니기는 뭘 아니야? 솔직해야지. 그래야 전라도 사람이 복 받아!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일생 도를 닦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여자들이 문 총재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왕초의 자리 에 어떻게 나가느냐? 그것이 도예요. 창조의 배에는 쌍둥이로 있었어 요. 쌍둥이입니다. 아담 해와의 성품이 손 사이에 끼여 있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못 느낍니다. 몸 마음처럼 하나되어 있 기 때문에 못 느끼는 거예요.
여자가 모르면 대번에 차이가 벌어지기 때문에 대번에 활동하는 거 예요. 총각
때에 여자를 보면 가슴이 뛰는 것을 느껴 봤습니까?「예.」남자같이
안 생겼는데?「아닙니다.」실례의 말이라도 할아버지로 알고, 실례로 생각하지 말고 웃으면서 답변하면 복받는다구. 그런 거예요. 그 거 솔직한 얘기예요. 솔직은 정의와 통하고, 솔직은 공의와 통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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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예요. 나
솔직한 사람입니다.
자, 여자가 왜 필요하냐? 가정에
있어서 둘이 부모를 모시기를 바라 기 때문에 효자 중의 효자가 될 수 있기 위해서, 효자 효녀가 되기
위 해서 남자 여자를 지은 거예요. 복중에서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 가운데 있던 것이 실체로 빚어져
나온 것이 아담 해와의 실체예요. 그 래서 분성전(分聖殿)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집이에요.
아시겠어요?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게 된다면 ‘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했어요.
집이에요. 하나님의 집이라구요. 하나님의 집
인데, 하나님의 집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기관의 주인이 누구예요? 엇갈려
있는 주인 남편과 아내이지만 본래 수직으로 서 있는 하나님이 주인이에요. 하나님의 공증을 받지 못하고는
함부로 말할 수 없어요. 여자 남자가 키스도 못 해요.
그러니 엄격히
다루어 가지고 절대시할 수 있는, 순결을 지켜 가지 고 하나님이 공증할 수 있는, ‘ 이제는 성숙했으니, 네가 알을 낳아 가 지고 새끼 칠 때가 됐으니
축복받을 수 있는, 결혼할 수 있는 준비를 해라.’ 하는
지시를 받고 결혼해야 돼요.
요즘에 사되고
요사스런 이 간나, 길거리에서 만나 가지고 키스를 하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이놈의 간나, 잡동사니를 내 손으로 다 정비 해요. 여러분이 오늘 돌아가서 이
말을 듣고 생각해 보라구요. 정비해 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딸이 필요하고 아들이 필요한 것은 뭐냐? 천지부모님
앞에 효자 효녀의 도리, 또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격을 부여하기 위해 서 남자 여자로 태어난 거예요. 공식이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을
키워 가지고 뭘 하느냐? 무형 가지고는, 무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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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생산을
못 합니다. 한 가정 가지고 나라를 이룰 수 있어요? 할
수 없이 이것을 실체로 벌여놓아 가지고, 횡적인 무대에 벌여놓아 가 지고 갈라놓아서 여기서 중심을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어요. 하늘나라 의 백성을 번식할 수 있기 위한 기관으로서 가정이 있는 거예요. 알겠 어요?「예.」
하나님이 세운 집이 될 수 있는 그 집은 하늘의 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공장이에요, 생산공장! 그러니 아들딸 을 못 낳게 되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서도 창조이상적 가치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이 커 가지고 형제가 되는 겁니다. 아담은
오 빠고 해와는 누이동생이에요. 누이동생이
‘ 아 오빠, 어디 갔어?’ 하고 오빠를…. 학교를 가더라도 남자 학교, 여자 학교로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요.
그래 가지고 요즘으로 말하면 유치원, 소학교, 중고등학교 시대를 지나게 되면 ‘ 아이고, 오빠 동생이 왜 이렇게
좋아? 오빠한테 가까이 가면 왜 이렇게 좋고, 동생한테 가까이
가면 왜 이렇게 좋아?’ 하는 거 예요. 만지고 싶고 하나되고
싶고 그렇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입회해서 축복을 해주었으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 이 싸워요, 안 싸워요? 응?「싸웁니다.」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하나님 이 절대 몸 마음이 하나된 아들딸로 창조한 것인데, 왜 우리의 몸 마 음은 싸워요? 고장나서 그래요.
이것을 고쳐야 되는데, 수리 방법을 몰라요. 문 총재한테 배워야 돼 요, 세밀히. 뭐 머리가 희어 가지고 할아버지가 됐든, 지금 칠성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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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누워서 눈감고 운명을 바라보는 그런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 문 총재, 살려 주소!’ 하고 빌어야 된다구요. 죽어 보라구요, 안 그런가. 협박이
아니에요. 대단하지요?
그 다음엔 복중에서
태어난 아기로서, 하나님의 잔잔한 세계에서 자 극을 못 느끼던 아기가 실체로 태어나 하나님이 자라 나오던
역사적 시대를 그 아들딸을 통해서, 아기를 통해서 느끼는 거예요. 얼마나
고 와요? 당신들도 아들딸한테 키스해 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해봤습니다.」어디에 해봤나? 여기만
해봤나, 여기도 해봤나?「볼에 만 해봤습니다」볼에만? 궁둥이는 안 해보고?「예.」사채기(사타구니) 는 안 해보고?「예.」사랑을 못 했구만, 아직까지.
생식기가 사랑하던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자손만대의 핏줄이
왕성해서 하늘의 소망의 왕궁이 된다는 거예요. 여 왕궁 남 왕궁, 그것
이 합해 가지고 왕 터가 돼요, 왕 터! 무엇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할 머니 할아버지도 이것이 사고가 나면, 왱가당댕가당 하면 일가족 3대, 동네방네까지
문제되지요? 돼요, 안 돼요?「됩니다.」자기 부처끼리 그 렇더라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암만 잘살더라도
왱가당댕가당, 어머니 아버지가 왱가당댕가당 전부 다 파괴 행각이 벌어져요.
중요한 기관을 제멋대로 갈라 가지고 제멋대로 행동한 사람이 사는 거기에 평화가 깃들 것 같아요? 평화의 세계, 평화의 출처가 어디예 요?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하나님의 보금자리 집으로부터 시작해야 지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가짜 간판을 붙이고 장사해 먹다가…. 금도 24금이 아니고
23.9999금이라도 가짜예요. 백 퍼센트 그런 일치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집과 하나님의 가정에서 참사랑에 일 치될 수 있는
3대권, 어느 하나 빼놓아도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지 않 을 수 없는 그런 환경의 가정을
갖겠다고 한번이라도 생각을 해봤어 요? 이 지옥 갈 뭐라고 할까, 망국지종! 망국지종이에요. 큰소리 한번 했습니다. 듣기 싫지요?
293
자, 그러면 보라구요. 누가
먼저냐 이거예요. 상하관계(上下關係)라 고 할 때는 뭐냐? 여기서 통일교회는 ‘ 위해 살아라. 위해 살아야 된다.’ 그래요. 위하지
않는 것은 제외되어 버리는 거예요. 왜 위해 살아야 되 느냐? 이것을
간단히 얘기합니다. 상하관계라는 말을 하게 될 때에, ‘
상’ 이라는 말 혼자 영원히 ‘ 상’ 이 될 수 없어요. ‘ 하’ 를 선유조건으로 한 후에야 ‘ 상’ 이라는 말이 결정돼요. 그것 맞아요? 이것을 똑똑히 알 라구요. 그래야 문 총재의 사상을 이해해요.
좌우(左右)도 ‘ 좌’
가 있기 위해서는 ‘ 좌’ 를 먼저 인정하는 것이 아니 에요. ‘ 우’ 를 먼저 인정하고 ‘ 좌’ 가
생겨나는 겁니다. 전후(前後)도 그래 요. ‘ 전’ 혼자 영원히 ‘ 전’ 이 못 돼요. ‘ 후’ 를 완전히 인정하고 나서 ‘ 전’ 이 생겨요.
이것은 뭐냐 하면, 모든 존재물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에서 하나만 틀어져도 우주의 파괴현상 이 벌어진다는 것은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지
금까지.
집에 들어가면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자기
여 편네를 위해야 돼요. 부모를 위하듯이, 여편네를 위하듯이
자식을 위해 야 돼요. 자식은 자기들의 씨인 동시에 할머니 할아버지의 열매예요. 그렇지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 봤어요? 전부 다 가짜들이지요.
태어나기를 여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고 남자 때문에 태 어났어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아래는 위 때문에, 위는
아 래 때문에. 알겠어요? 오른쪽은 왼쪽 때문에, 왼쪽은 오른쪽 때문에, 앞은 뒤,
뒤는 앞 때문에 태어났어요. 이것은 천리 이치예요. 이
공식 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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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그렇기 때문에
존재하는 이 땅 위의 모든 물건은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어요. 요즘에는 현미경으로 3백만 배까지 확대시켜 볼 수 있는 균도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혼자 존속할 수 없어요. 혼자는 운동할 수 없어요. 운동을 할 수 없으면 없
어지는 거예요. 좌우관계․상하관계․전후관계가
운동해야만 영속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거꾸로 운동하면 안 돼요. 남자가 위에 올라가야 될 텐데
여자가 위에 올라가면 안 되지요. 여자는 받아야 돼요. 받게
되어 있어요. 남자는 주게 되어 있어요. 천지 이치를, 천지의 도수를 맞추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이런 천리를 깨쳤기 때문에 위해 살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동네 이장에 대해서 그 동네 사람들이
모시는 이상, 잘난 것은 나중에 하고 자기 도리를 하기 위해 서 깍듯이 인사해야 돼요. 가정천국의 원칙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 에, 세계 어디를 가든지
나라에 가 가지고 이 원칙을 통하게 되면, 하 늘나라와 대번에 직접 반응해 공명권이 벌어져 가지고 지상에서
영계 까지 관계를 유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자들이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예? 여자 때문에 태어났소, 남자 때문에 태어났소?「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그러니 위해 살아야
돼요. 위하는 데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기 때문에 절대 위하고, 유일해야 돼요. 하나밖에 없어요. 불변해 야 돼요.
영원해야 돼요. 그래야 하늘 가정에 존속할 수 있는 식구가 될 수 있어요.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다
처음 들어 보니까 여러분이 어느 분야에 있는지 자신
295
이 확실히 알게
되어 있어요. 여기에 낙제꽝은 여지없이 흘러가 버리 게 되어 있어요.
알았으니 실천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위해 살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8대 정부가 나를 반대했어요. 감옥에 처넣고 망하라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나는 그렇지만 8대 정부를 위한 거예요. 이번 에도 얼마나 나라가 어려워요? 옛날에 안기부, 요즘은 무슨 원?「국정 원!」국정원
사람들이 ‘ 왜 문 총재가 또 왔노?’ 하는 거예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도와주는데 말이에요. 안기부는 그 책임자가 그것을 나 라에 보고해 가지고 대통령으로부터 조직을 통해서 반영시켜 국가 행 정부처가
메워 줄 수 있는 행동을 왜 못 했어요? 망국지종은 그냥 망 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이 나라가 망하나,
안 망하나.
내가 뭘 잘못했어요? 내가 탕두질(강도질)을 했나, 뭘 했나? 자기 재산, 자기 생명, 통일교회의
전력을 투입해 가지고 사랑하고 있는데,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기성교회
똥개만도 못한 것들, 가 보라구요. 뭐 목사들?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를 모르는 패들이 뭐 영계의 주 권자고, 자기들이 정통이야? 날라리 패들이 그럴 수 없어요. 거짓은 정 의 앞에는 문턱에도 못 서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나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 요. 아들딸은
왜 태어났느냐? 부모 때문이에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가 못 되어 있어요. 또 그 다음에 남편이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아내가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못 되어 있어요. 또 형님 이 사랑할
수 있고 동생이 사랑할 수 있는 주인들이 못 되어 있어요. 그러니 이러한 여섯 가지의 모든 사랑의 방향이…. 그렇잖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가지 사랑의 방향이 전부 다 같아야만 통일이 돼요. 그 가운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퀄이 돼요. 그래야 통일돼요. 통 일되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는 거예요.
기도해 보라고
하면 전부 다 우리 장로교, 우리 아들딸 어떻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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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있어요. 그런 기도를 하나님이 받겠어요? 지금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 다구요. 하나님의 가정이 없어요. 그런 입장이에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그런데 내 나라, 내 가정, 내 아들딸? 퉷! 퉷! 퉷! 기도하며 다
망했어요. 미국 자체도 그래요. 내가 경고한 거예요, 불러다가.
미국 국회에서
1세기에 4대 조건을 중심삼고 상을 주는데, 누가 상 을 받았느냐? 내가 반대 받은 그 나라에서 이런 문제에서
국가적으로 너나할것없이 공인할 수 있는 4대 분야에서 전부 다 상을 받을 사람 은 문 총재밖에 없다고
해서 미국 국회에서 상을 받아 왔다구요.
또 유엔 총회에서 무슨 상?「만국평화상입니다.」망하는 나라예요? 흥국이라고 해야 돼요. 흥세국상을 받았어요. 노벨상은 수십년 전에 받 으라는 것을 퉷! 공산당이 침투해 있는 것을 알아요. 나 싫어요. 그러 고 산 사람이에요. 시시하게 그 상을 타 가지고 뒷돈을 붙여
가지고 돈 쓰는 거렁뱅이 놀음을 안 해요. 찾아와 가지고 주는 거예요.
나 당 당한 사람이에요. 아시겠어요?「예.」
들어 보니까 하나님이 사랑할 만해요, 벌줄 만해요?「사랑할 만합니 다.」사랑할 만한데 왜 나를 반대했어요? 56년 동안 쫓아냈어요. 망하 는 거예요. 너희들이 나라를 다 팔아먹고 형편없게 될 때에 내가 와서 도와준다 이거예요.
내가 그래서 왔어요. 알겠어요?
그래, 태어나기를 남자는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하나도 없고, 여 자도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없어요. 자기 때문에 살겠다는
것은 전 부 다 지옥행! 거꾸로 가는 거예요. 각도가 수직과
사방에 안 맞아요. 360도 도수를 맞출 도리가 없으니 그것은 폐품으로 지옥에 가는 거예 요. 우리 같은 사람은 맹목적이 아니에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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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 다!」나는 기분 나쁘다! 월사금 한푼도 안 받고 무조건 주니 기분 나
쁘지요. 돈을 얼마나 받아야 될 것 같아요? 몇천만 원을
주더라도…. 내가 수백억 달러의 돈을 번 사람이에요. 전부
다 써 버려 가지고 한 푼도 없어요. 그렇게 투입해 가지고 무조건 이 백성에게 주려고 생각 하는데, 뭘 잘못했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
(녹음이 잠시 중단됨)
8페이지밖에 못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몇천 페이지 했는데. 죽기 전에
영계를 나같이 소개했으면 왜 세상이 이렇게 되겠노? 왜 기독교 가 망하겠어요? 회개해야 돼요.
그래, 기독교가 나를 욕해 가지고 잘 될 게 뭐 있어요? 미국이 잘 될 게 뭐예요? 이제는 내 신세를 져야 돼요. 내가 백두산 꼭대기에 가 있으면 찾아와 가지고 모시러 올 날이 멀지 않아요.
이 나라 이 민족 도 그럴 거라구요. 이런 내용을 누가 가르쳐 줘요? 하늘나라의 보물, 사탄세계의 비밀을 펼쳐 가지고 세상에 없는 선물단지를
만들어 가지 고 찾고 있는데, 거기에 가담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소? 예?「해야 합니다.」
전라도!「예.」광주!「예!」참가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소?「참가 해야 되겠습니다.」잘 하라구요. 잘 하라구요. 흘러가지 말라구요.
이 렇게까지 얘기했으면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서 ‘ 문 총재, 나 몰랐습니 다.’ 그런 말을 하지 말라구요. 틀림없이 그래요.
내가 예수님이
제자고 공자가 제자고 석가모니가 제자고 마호메트가 제자라고 했다고 이란의 호메이니는 ‘ 우리의 성자 되는 교주님을 자기 제자라고 하는 문 총재에게
사형선고 한다.’ 하고 몇 달도 안 되어 가 지고 죽더라구요. (웃음)
아무것도 모르고
그런 얘기를 하겠나? 영계에 가 보라구요. 4대 성 인들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연구하는 데 밤잠을 안 자고 있어요. 세상의 여러분이야, 그 졸개들이야, 신자 짜박지들이야 밤은 문제없이
298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훈련받으면서 그
길을 개척해야 할 엄청난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경고해요. 경고를 해야 저나라에 가서 어디 나쁜 데 끌려 가더라도 말을 못 해요. 왜? 한민족에게 내가 똑똑히 가르쳐 준 거예 요. 알겠어요?「예.」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아들은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그
다음에 아들딸은 자기 손자, 후대 후손을 위해서 태 어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면
박수 한번 하 지요. (박수)
몇 분 됐어? 몇 시에 가야 된다구?「일곱 시입니다.」일곱 시?「이
제 읽으시면 됩니다.」아 읽다니? 말이 지금 서론밖에 안
되었는데? (웃음) 전라도 사람을 언제 또 만나겠나? 팔자가 사나워서 돌아다닐 곳이, 갈 곳이 얼마나 많아요?
가정이 귀한 것을 알았습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그것이 나와요. 평 화를 어디서 이루느냐? 가정에서 하나님이 찾지 못한 평화를 이 땅위 에 잃어버린 인간이 찾을 도리 있어요?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알 아야지요. 이론적이에요, 이론적. 맹목적인 신앙은 구더기도 파먹지를 않아요. 알겠어요?「예.」
남편 노릇 한번 해보고, 부모 노릇 한번 해보고, 효자 한번 되고, 나 라의 충신 해보고 나서 죽어야 돼요. 성인 성자의 도리를 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해방시켜 줘야 돼요. 하나님
왕권 수립까지 해줘야 돼요. 나 왕권 수립을 했어요. 여기에
대해서 얘기를 안 했구만.
이게 뭐예요? 천주, 평화, 통일, 국이 뭐예요? 미역국이에요? (웃음) ‘ 하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입니다. 알겠어요? 두 사람을 합한 것을 하늘이라고 해요. 남성과 여성을 합한 주인
양반이 하나님이기
299
때문에 하늘은
두 사람이 되어 있어요. 두 사람이 사는 집이 천주(天宙)예요.
여러분, 이 몸뚱이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들어와 살 집이에요. 그 하나님도 이성성상이에요. 두 분이에요. 실체도 두 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한 분의 조상과
보이는 실체 조상을 겸해 가지고 그 사랑을 통해서 일체가 되어 태어나야 할 인간이기 때문에, 여러분
의 보이지 않는 부모님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양심이 생겨나고, 보이 는 부모님의 몸뚱이를 통해 가지고
육신이 생겨났어요. 이 육과 마음 이 싸울 수 없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싸웠다는 거예요.
왜 고장났느냐? 그런 것까지 얘기하려면…. 고장난 것을 나으려면 나한테 와서 치리 받아요, 대통령이든 누구든. 장관 짜박지 해먹는다고 도적질하지 말고. 그거 짜박지지요.
두 사람이 밤이나
낮이나, 사철 영원히 여러분의 마음 집에…. 여러 분의 마음이
하나님의 집이에요.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와서 살아야 돼 요. 그래, 여러분이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 하나님, 어디에 있 소?’ 하면, ‘ 야 이 자식아, 왜
이렇게 시끄러워?’ 하며 마음속에서 답변 해 줘요. 그런
체험이 없지요? 물어 보면 다 답변해 준다구요.
‘ 어디로 가야
되느냐?’ 길을 가는 것도 벌써 다리가 알아요. 이리 가
려면 이리 가고, 다 아는 거예요. 그런데 얼마나 불쌍하게
살아요? 그 래 가지고 뭐 천국 가겠다고? 뭐 선거? 암만 해보라구요. 문전에 천운 이 왔다가 보따리 싸 가지고 휙 떠나
버려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천 운이 들어오지 말래도 나에게 들어와서 자는데 지켜 주고 다 그래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세상에서 욕을 먹으면서 역사의 기록을, 실 적을 남긴 거예요. 세계가 놀랄 수 있는 실적을 남긴 것이 누가
보호 해서예요? 문 총재가 잘 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보호해서예요. 아시
겠어요?「예.」
하나님이 보우하사
문 총재가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역사에 없는
300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성공한 사람의
첫째로 꼽아요. 정치․경제․문화 등 손 안 댄 데가 없 어요. 대학가에서도
그래요, 어디나. 언론계에서도 최고예요. 미국 언 론계에서 최고의 정상에 올라갔어요. 뉴스로부터 모든 전자세계까지
정상이에요. 앞으로 인터넷 신문까지 만들어 가지고, 돈 받을 수 없는 데 나는 돈 받을 거예요. 지금까지 기성신문은
완전히 날아가 버릴 거 예요. 나 그래서 혁명을 할 거예요.
그러니까 옛날
틀거리 가지고 잘났다고 꼬리 붙여 가지고 큰소리하 지 말고, 보따리 싸 가지고 문 총재한테 한번 보따리를
펼쳐 봐요. 황 금판이 있고 다이아몬드 광산이 늴리리 동동으로 달려 있다구요. 거짓 말이라도 한번 관심 갖고 싶지요? 싶어요, 말아요?「싶습니다.」싶은
사람은 박수를 하라구요. (박수) 응, 다 하누만. 그래도 죽은 사람이라 면 살 수 있는 가망성이 있구만.
그래서 두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 이야, 이 집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영원히 살고 싶다!’ 해야 돼요. 집입니다. 알겠어요? ‘ 집 주(宙)’ 자지요? 천주가 두 사람, 하늘나라 영적 무형의 나라와 실체 나라가 합해
가지고 종횡으로 이중적인 내용을 겸한 집이 에요. 그 집이 천주, 하늘나라요, 개인에게 있어서는 우리 집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적 부모의 핏줄을 받은 것이요, 몸뚱이는
몸적인 부모의 핏줄을 받은 거예요. 두 부모의 핏줄이 90각
도로 연결된 거예요. 90각도의 이 각도가 틀어진 것이 타락이기 때문 에 맞추어야 돼요. 동서남북이 딱 짜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주 뭐예요?「평화!」평화가
뭐예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동등이에요. 대통령이든 누구든 다 동등이에요.
301
하나님의 형제라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평준화 사상을 못 가졌 어요. 식구한테 대통령이
됐다고 ‘ 야, 나 대통령이다!’ 하고 행세할 수 있어요? 부모 앞에 그러다가는 대가리 깨져요. ‘ 이 자식아, 큰소리 마 라!’ 하는 거예요. 대통령이
되더라도 형님이 됐으면 동생을 위해서 부 모님 대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런 주인이 되어야 돼요.
나 그렇게 살다
보니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내가 가는 것이 틀림없 기 때문에, 만민의
공식으로서 법도로서 전수하라는 특명이 있었기 때 문에 이제는 국가 이름을 붙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천주평화! 문 총재가 가르쳐 주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국경이 없어
져요. 민족이 없어져요. 종족이 없어져요. 교파를 다 넘어서요. 오색인 종이 한 방향으로 가게 되면 몇천 명이라도
축복을 내가 해주는 거예 요.
평화, 그 다음에 뭐예요?「통일!」평화라는
게 뭐예요? ‘ 평평할 평 (平)’ 자를 보면 둘(二)이에요. 높고 낮은 데, 둘이에요. 둘
하고 여기 에 십(十)자로 연결되어 있어요, 땅까지. 이건 두 사람이에요. ‘
팔(八)’ 자예요. 하늘을
모시고 하늘땅에 십자가, 사방에 90도를 맞춘 모든 자 리가
돼야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은 수직을 모실 수 있는 근본 터 전이기 때문에, 90각도의 수직을 모셔야 생명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존재의 세계, 입체세계, 운동하는 세계의 존속권 내에 동참할 수 있다 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 화(和)’ 자는 ‘ 벼 화(禾)’ 변이지요? 하늘이나 땅이나 부모 부부,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같이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 벼 화(禾)’ 에 입 (口) 아니에요? 밥을 나눠 먹어서 다 좋아할 수 있어야 그게 평화예 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 통’ 자는
‘ 거느릴 통(統)’ 자지요? ‘ 거느릴 통(統)’
은 중심을 말해요.
‘ 거느릴 통’
자, ‘ 실 사(糸)’
변에 ‘ 충만할 충(充)’ 자라구요. 그러니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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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전히 얽어매져
있어요. 이것이 이렇게 기울어져서 수직으로 서는 거예 요.
‘ 거느릴 통’ 자예요. 그렇지요? 지도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수평 위에 90각도로 여러분의 몸 마음 둘이 수직이 되어 있고, 부부가 수직이
되어 있고, 자녀가 수직이 되어 있고, 전부 다 수직이 되어
있
어요. 수직이
동서남북 전후․좌우의 공식 궤도에 틀림없이 평준적 작용의 균일 된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에, 전기를 통하면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아요. 소모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이론적으로 틀 림없다는 결과에 의해서 통일권을 논의해야 돼요. 주먹구구식으로 통 일이에요?
그래, 야당 여당을 통일했다고 통일이 돼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 요. 미국과 소련 둘이 정상회담해서 통일돼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
요.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법도를 따라가야 돼요. 남자면
영원히 남 자지, 남자가 여자가 될 수 있어요? 남자는 여편네를
찾아가야지, 남자 를 찾아가면 되겠어요? 호모 레즈비언,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
천주, 평화, 통일, 뭐예요?「국!」국(國) 자는 뭐예요? 이 네 면(囗)은 하늘땅을 대표하는데, 이건 ‘ 혹(或)’ 자예요. 나 제일 싫어해요. ‘ 바 를 정(正)’ 자를 쓰든가 ‘ 참 진(眞)’
자를 쓰지, 왜 의심스럽다는 글자 를 썼어요? 미혹이니 무슨
혹이니, 확실치 않아요. 여기에 춤추지 말라 는 거예요. 내가 말하는 것은 이 혹이 아니에요. 완전히 하나님과 3대
부모가 일치가 되어, 상하․전후에
균형이 되어 어디 가든지, 서 있는 그 가치적 존속적인
세포가 상하․전후․좌우 어디에 있더라도 동등한 가치의 내용을 공증할 수 있는 자리에서 통일된 환경권 내의 존재권을 말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말이 왔다갔다해서 어려울지 모르지만, 가서 글로 써 가지고 참고하라구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 한번 해봐요. 천주!「천주!」평화!「평화!」통일국!「통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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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부모를 모시고
영원한 조상들, 부모도 여기에 다 들어 있고, 천지 부모, 조상, 역대 모든 의인들이 전부 다 이 집을 싫다 안 할 수 있는
집이기 때문에, 하늘 백성인 만국 만민이 환영할 수 있고 존경할 수 있는 집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집이요, 하늘 부모 가 왕권을 치리할 수 있는 기본이 되느니라! 아멘! 한번 해봐요. 아멘!
「아멘!」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감사합니다.
아줌마, 잘 알겠어요?「예.」아기
몇이 있어요?「둘입니다.」남편은?
「있습니다.」어디, 여기에 왔어?「예.」정말이야? (웃음)
자, 시간이 늦었구만. 누가
나 대신 와서 읽어 주지. 땀을 흘리고 나 서 읽으려면 또 땀을 흘리겠기 때문에…. 이것 또 왜 이렇게 더운가? (웃음) 이제 그만했으면 알 거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에 입적을 해야 됩니다. ‘ 들어갈 거야, 안 들어갈 거야?’
할 때에 빠졌다가는 천년 한이 남을 거예요. 자, 잘 들으라구요.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그것으로 다 얘기했어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무슨 의장단 무슨
도지사 다 말하겠어요? 한마디면 돼요.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다 뺐어요.
『역사적인 대전환의 때를 맞아 한국의 통일과 세계의 평화를 염려 하는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9월 11일 뉴욕과
워싱턴 디 시(D.C.)에서 일어난 참극은 전세 계에 놀라운 충격을 주었습니다. 평화와 안전에 대한 근심과 함께 현 대 문명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심각하고 근본적인 물음을 다시 하게 하였습니다.
마침 지난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뉴욕에서는 뜻깊은 국제회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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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열렸습니다.
본인이 창설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과 세계엔지오(NGO)연합
인 왕고(WANGO)와의 공동 주최로 전세계 101개 국가에서 전현직 국가원수, 유대교․기독교․회회교․불교․유교
등 주요 종단의 최고 지도자, 학계, 각국의 엔 지 오(NGO) 단체대표 등 4백여 명이 참석하
여 진지하고도 심각하게 오늘날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위기와 이를 평 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토론하였습니다.』
여기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가 나와요. 왕고는 뭐냐 하면, 월드
어소시에이션 논 거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World Association Non Governmental
Organization)이에요. 이것이 엔 지 오(NGO
비 정부기구)의 총회예요. 한국 말로 왕고 할
때는 ‘ 왕의 출동이다.’ 하는 뜻도 되지요.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분단국인 우리 조국 한반도는 중동 지역과 더불어 지구상에서 가장 주목되는 분쟁지역의 하나입니다.
항구적이며 근본적인
평화세계 실현에 대한 본인의 구상을 개회연설 에서 전달한 바, 오늘 이 시간에 지도자 여러분과 본인의
소견의 일단 을 나누고자 합니다.』잘 들으라구요.
『오늘 말씀을
나누고자 하는 제목은 ‘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참 평화의 나라와 세계’ 입니다.』
참 자를 뺐습니다, 너무 참 참 하기 때문에.
『인류는 역사를 통하여 계속 평화세계를 희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한번도 실현해 보지 못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정치적 군사적 대립이 치열했던 냉전이 종식되자 많은 사람들이 고도화된 과학문명의 기반 위에서 인류가
염원했던 평화와 안정의 새시대가 오리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갈등과 증오, 이기적인 욕망이 우리 속에 고스란히 살아
있 어서 또 다른 형태의 더 큰 재앙들을 만들고 있었음을 뒤늦게 실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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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있습니다.』그걸
미리 알았으면 됐을 텐데 말이에요.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 폭력이 죄악인 것은 자명하고, 이런 행동은
반드시 종식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갈등과 투쟁을 근본에서부 터 제거할 해결책은 무엇이겠습니까? 미움과 갈등과 투쟁의 씨앗들은 어디에 심어져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까?』이게
문제예요.
『그것은 인류 시조의 첫 가정 속에 심어져 있었습니다. 그 뿌리에
서부터 대를 이어 갈등과 투쟁이 연이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해서 쫓겨난 아담 해와의 후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쫓겨난 후손이에요! 사탄의 피를 받았어요. 하나님의 사 랑의 핏줄을 못 이었는데,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것이
사실인데 선 악과 따먹고 타락했어요? 그 따위 미친 소리를 하지 말라구요. 3대를 잃어버렸으니 세계를 잃어버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분하고
원통한 사실이 여기에 맺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다면 갈등을 해소하고 평화를 이루는 길은 어디서 찾아야 합 니까? 인류는
그 동안 갈등과 분쟁을 극복하고 평화로 가는 길을 정치 력이나 외교적 노력으로, 또는 경제적인 힘이나
군사력을 통해 찾아보 려고 시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못 되었습니다. 근본적
이요 유일한 방법은 잃어버린 인간 조상의 첫 가정, 즉 하나님의 이상 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에 모신 가정, 참사랑을 종횡 으로 완성한 가정 말입니다.』참된 가정이에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로 계시며 인류에게는 무형의 참부모이십 니다.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결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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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실체 대상으로 지음받은 자녀입니다.』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이 슬퍼하는 것을 체휼할 수 있는 아들딸이 못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타락이에요.
『하나님의 인간에게 ‘ 생육하라’ 하신 제1축복은 인간이
당신의 참 사랑의 온전한 상대, 즉 참사람이 되라는 축복이었습니다.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세상이 그렇지요? 여러분도?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데, 아내와 아들딸이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예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상대인 인간에 대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무한히 주고 싶어하는 참된 아버지이십니다. 사랑의 출발은 무한히 위하는 데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무한히 위하는 데에서예요. 알겠지요?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이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내세우는
길에서는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에
대하여 ‘ 번성하라’ 는 제2축복을 주셨습니다.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서 완성하여, 하나님과 일체 심정권 아래 참된 부부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나아가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상
속받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그들 자녀에게 전수하면서
실체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과 생명은 일대에 끝납니다. 일대예요. 수많은 가정들이 일대에 끝나요, 일대! 그러나 혈통은 영원한 거예요. 흘러오는 그 혈통 에 맑은 물을, 샘터 물을 연결해야지, 더러운 물을 연결시키는 것은 있 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혈통이
귀한 거예요.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첫 가정에서부터 종횡으로 참사랑의 완성을 이루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인 것처럼, 그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가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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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인간은
하나님과 일심일체를 이룬 실체가 되고, 온전한 자유 와 행복과 평화의 이상을 완성하게 됩니다.』
자유니 평화니
이상은 전부 다 여기서 시작하는 거예요.
『이때 인간은 우주만상의 환영을 받는 참사랑의 주관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제3의 축복입니다. 인간이 만물을 주 관하면서
행복한 생활 조건을 얻는 축복입니다. 이것은 생태계와 자연 을 참주인의 입장에서 보존해야 할 관리의
책임도 포함된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조상은 하나님의 축복 아래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지 못 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참사람․참부부․참부모가 되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고 타락한 인간 조상이 낙원에서 쫓겨난 후, 하나님
의 축복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거짓 사랑을 중심하고 부부를 이루고 자녀를 가져, 오늘의 인류 세계를
이루고 만 것입니다.
유사이래 인류는 하나님을 모신 참사랑의 터전에서 태어나지 못하 고, 마음과
몸이 갈등하는 모순을 지닌 채 살아 왔습니다. 이 갈등은 시조의 첫 가정 안에서 형제간의 증오와 살인이라는
비극으로 나타났 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가정의 비참한 실상입니다.』이걸 혁명 개조해야 돼요.
『인간만이 중심이 된 가정, 인간관계만을 기초한 가정은 본연의
이 상가정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수직적인 참사람의 축으로 연결된 가정 이 이상가정입니다. 참부모 참사랑 아래 종적인 축을 공유하는 형제간 에 비로소 온전한 화평의 관계가 이루어집니다.
참사랑은 이상가정 안에서 체득되고 또 결실됩니다. 가정은 유일한
사랑의 학교입니다. 참사랑은 권력이나 지식이나 힘의 기반으로는 결 코 창출될 수 없습니다.』
308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이 오늘의 사회상을 바라보고 또 젊은이들을 대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희망찬 밝은 미래만을 느끼십니까?
날로 증가하는
젊은이들의 범죄율, 폭력과 마약남용, 불륜과 퇴폐, 10대 미혼모 문제와 가치관의 혼돈 등 미래 사회를 부정적으로 예측 하고 고뇌할 때가 많았을 것입니다.』그렇지요?
『왜 젊은이들이
이렇게 되었습니까? 더 나은 학교 교육이나 제도와 환경의 개선도 물론 부분적인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근본 뿌 리는 그런 데에 있지 않습니다. 참사랑의 첫 가정을
잃어버린 인류가 역사의 결실기를 맞으면서 가정이 안정성을 잃고 붕괴되는 데 그 원인 이 있습니다.
가정의 붕괴 현상은 하나뿐인 사랑의 학교가 파손되는 것과 같아서 그 부정적인 파급효과가 엄청난 것입니다.』가정이 문제예요.『사회적으로 여러 불안요인이
됨은 물론 국가적․세계적으로 많은 문제점들을 병발시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정서적 불안을 주어 생의 좌표를 바꾸게 하고 탈선과 방종하는 생활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결혼기피 증세나 이혼율의 증가 등 가정 기반이 급속히 파괴되는 현 실은 내일을 염려하는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기필코 해결해야 할 과제 라 하겠습니다.』여기에 다 지도자들이 모였구만.
『하나님의 첫째 축복과 둘째 축복을 잃어버린 인류는 성스럽고 영 원한 부부사랑을 할 수 있는, 참사랑의 개체완성의 중요성을 알지 못 했습니다. 청소년들은 대부분
혼전순결과 참사랑의 인격에 대한 철저 한 교육을 받지 못합니다. 기쁨과 행복과 이상의 근본인 참사랑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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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를 몰랐습니다. 부부간의 신의와 정절이 가벼이 여겨지고, 결혼의 신 성성이 무시되는
풍조 속에서 인류사회는 엄청난 비극과 재앙을 내적 으로 축적해 온 것입니다.
남녀간의 사랑이
찰나적이요, 육적이요, 향락적인 것으로만 치닫는 소위 프리
섹스와 세속문화 속에서 참사랑은 설자리가 없어졌습니 다.』이걸 개척해야 돼요.
『급속도로 늘어나는
에이치 아이 브이 에이즈(HIV AIDS)와 성 관계 전염질환(STD)들은 인류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에 이즈로부터의
안전지대는 없다고들 말합니다.』
이것은 격리해야
되는 거예요. 문둥병이 문제가 아닙니다.
『세계가 지금 떨고 있는 테러리즘보다도 더 가공할 위협이 안전지 대 없이 우리 모두의 지척에 와 있다는 말입니다.
한번 감염되었다 하면, 행복도 이상도 생명도 다 포기해야 하는
이 엄청난 지구성의 재앙을 해결하지 못하고서, 우리가 어떻게 이 시대의 지도자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책임이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또한 ‘ 만물을
주관하라’ 하신 하나님의 제3 축복 앞에서도 인간은 참사랑의 관리책임을 다 못 하고 있습니다. 만일 자연이 인간의 학대 에 대하여 반항하고 인간을 거부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한 징 후가 이미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생태계와 자연환경이
말없이 인간 의 오만을 응징하기 전에, 인간은 참사랑의 인격을 회복하고 만물 앞 에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각성해
책임 완성할 수 있는 주인 노릇을 하라는 거예요.
『존경하는 각계
지도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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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오늘의 문제를
좀더 근원적으로 파헤쳐 보기 위하여 하나님의 창조 이상을 중심으로 참된 ‘ 나’ 와 ‘ 우리’ 의 관계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인간은 타락으로 인해 참된 ‘ 나’ 의 자리를 못 찾았기 때문에 하나님 께서도 ‘ 우리’ 라는 말을 사용해
보시지 못하였습니다. 창조이상적 의식 권 내에 설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 내 것’ , ‘ 내 자식’ 이라고 할 수 있 는 그런 관계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갖고 있는 ‘ 나’ 라는 개념은 하나님의 본래 창조이상과 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므로, 우리는 스스로를
완전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그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당신이 마음놓고 ‘ 우리’ 라고 포함시켜 부를 수 있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 즉 당신의 참된 아들딸을 찾아 복귀섭리를 해 나오 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이니만큼 영원 히 불가분의
일체적 기준에 서 있는 그런 참된 아들딸을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우리는 먼저 몸과 마음의 통일로 개인완성을
이루고, 그 터 위에 하나님과 부자지간의 종적 관계를 수립해야 합니다.
그러나 종적인 관계만 갖고는 ‘ 우리’ 라는 말이 성립 안 됩니다. 거기
에는 반드시 횡적인 관계가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결혼해서
하나되어야 된다는 그 뜻이에요.
『따라서 남자와 여자가 참된 축복결혼을 통해 참된 부부관계를 맺 어 자녀를 낳고 참된 가정을 세워서 3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 어야만 비로소 하늘은 가정단위로 ‘ 우리’ 를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입니 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여 그런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만물을 창조하셨습 니다. 절대사랑과 절대신앙을 중심삼은 절대투입이었습니다.
거기에는 자신의
이익이나 사정을 생각할 수 있는 틈이 있을 수 없
311
었습니다. 완전히 백 퍼센트 주고 또 주는 위하는 사랑의 시원이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
있는 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투입․절대투입으로, 정․분․합의 논리로 보면 정(正)의
입장에서 자녀를 낳고 양 육하여 종적인 ‘ 우리’ 의 축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횡적으로는 부부가 분(分)의
입장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 전일체가 되어 횡적인 축을 세우게 되면, 자녀들은 합(合)의 입장에서 자동적으로 종횡의 축에 맞추어 하나가 되면서 형제간에는
전후관계의 또 다른 축이 세워지게 되고, 그때에 비로소 종횡과 전후로 완전한 ‘ 우 리’ 의 개념이
실체적으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때서야 ‘ 우리’
라는 말을 쓸 수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무례한 생활 을 했는가 생각해 봐요.
『그래서 가정이
소중한 것입니다. 가정이야말로 하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환경이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이와 같은 절대적 기준의 ‘ 나’ 를 찾고 종횡으로나 전후로 완전한 ‘ 우리’ 를 감히 생각이나 해볼 수 있겠습니까? 가정이야말로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요람인 것입니다.』
이것을 잘 알아야
돼요. 가정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해방도 가정에 서, 자유도 가정에서 찾아야 됩니다. 가정에서 자주적인 입장을 찾지 않으면
영원히 평화와 해방과 이상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참된 ‘ 나’ 는 어디서 찾겠습니까?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 는 삶에서라야 가능합니다.』
알겠어요? 보다 위하는 사람은 반드시 중심존재가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보다 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중심존재가 돼요. 그렇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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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때문에 가정에서
그런 사람은 전체가 시봉하고, 전체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이에요.
종족․민족․국가․세계가 공식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신을 완전히 영점에서 부정하고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
인류를 위해,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되면 참된 ‘ 나’ 는 자동적으로 찾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이 된다는 것은 왜냐? 위하고 투입하고 투입하 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우주의 중심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스스로를
내세우며 ‘ 나’ 를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기나긴 역사의 뒤안길에서 참된 ‘ 나’ 를 말할 수 있는 자식을 찾아 한에 얽힌 복귀섭리를 해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함부 로 ‘ 나’ 를 주장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자나깨나 이상가정 완성을
위해 살아야 할 것입니다.』그런 생각을 해보지 못했지요?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인 평화세계, 하나님께서 천년 만년 기 다려 온 이상가정만 세운다면 그곳이 바로 지상천국의 출발지가
될 것 입니다. 거기에서 불쌍한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태양을 쳐다봐도 부끄럽지 않고, 바닷물을 보아도 떳떳하고, 만물 앞에서도 일점 감출 것이 없는 참된
‘ 나’ 를 찾아 하나님께서 ‘ 우 리’ 라고 불러 주는 가정을 세우십시다.』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참된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성립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인류의
참된 부모이시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원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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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인류의 조상이시며 나아가 주관자로서 참된 왕이십니다. 에 덴동산에서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그 모든 위치를 잃어버리 신 것입니다.』이걸 복귀해야 돼요.
『복귀섭리의 진전에
따라 본인은 해양환원․육지환원․천주환원과 더불어 제4차 아담권…』전부 다 아담권이에요.
가정이 아니에요. 우 주까지 들어가요.『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선포한 토대 위에 잃어 버리신 하나님의 왕권을 되찾아 드리는 역사적인 ‘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을 지난 1월 13일 한국에서 거행하였습니다.』
주먹구구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다 알아야지요. 다 알고 해야지요.
『본래 아담이 첫 가정으로서 인류의 조상이요 가정의 근본인 것입니다. 본래는
가정의 왕이 앞으로 국가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되고, 나아가 천주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래야만 본연의 이상적 천국권이…』개인 천국권, 가정 천국권을 말해요. 8단계권이 있어야 돼요.『연결되는 것입니다. 이제 탕감의 시대가 끝나고 입적을 통하여 본연의
정착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입적하려면은 나라가
있어야지요?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가능하 다는 거예요.
『나라의 왕이 연결되고, 나아가 세계의 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지난해 자녀의 날에 천지부모가 가정의 왕으로서 군림하게 됨을 선포하고, 입적된 가정에서부터…』축복받아 가지 고 입적한 가정에서부터『비로소 하늘의 부모를 왕으로 모시고 나아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선포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부 다 축복받아야 돼요. 축복가정으로부터 시작하는 거
예요, 이게. 타락에서 복귀된 그 가정으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따라서 모든 축복가정은 천지의 왕을 모시는 표준적인 전통을 세 워야 할 가정인 것을 자인해야 합니다.』전통을 세워야 돼요. 전통이 없어요,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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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그래서 교회시대는
끝나고 가정연합의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모든 종교가 참부모를 찾아서 천국에 입적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 이 끝났으면 가정연합, 가정을 연합해 가지고 나라와 세계의
통일을
원하는 거예요.
『전체 우주가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연체로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 지로, 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핵의 자리에 서서 만물을 사랑하고, 하나 님이 사랑으로 지어 존재하는 그들을 먹고 사랑하는…』먹는데도 사랑 하고 먹어야 돼요.『주인의 자리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자기 가정이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이 되어서…』
일체권이에요. 개인 일체권에서 세계 어디든지 넘어 가지고 확대되
는 거예요.
『천지부모 왕을 모시는 표준적 정착적 정초석과 같은 가정이라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그것을 사실로 느껴야 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승리권을 상속받은 축복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참부모가
천주의 모든 승리권을 이어받은 것을 상속받게 된다는 거
예요.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인류는 이제 독선과 무지 그리고 이기심과 증오를 자책하고, 하나님
앞에 겸허히 고개 숙이고 천도를 따라야 할 시점에 다다랐습니다.』때 가 됐다는 거예요.
『본인은 일찍이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하나님과 인류가 공히 바라
시는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생애를 바쳐 왔습니다.
본인은 오늘 평화로 가기 위한 중요한 몇 가지를 말하고자 합니다. 첫째로
우리는 남을 위하여 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315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이기적인 생활은 타인을 불쾌하게 하는 것은 물론, 천도를 거역하
는 것입니다.
남을 위하는 삶은
곧 하나님을 닮는 실천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 사랑을 상속받아 가정과 사회, 국가와 세계를 사랑함은 우주의 기본질 서에 순응하는 것입니다.』거리끼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만 인격을 완성한 참사람․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됩니다. 이래야
평화를 이루는 주체가 됩니다.
남을 위하는 삶은 평화로 향하는 첫 관문이 됩니다. 이것과 관련지
어 평화에 이르는 길은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에 의해야 한다는 결론을 말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이란 가인 아벨의 갈등을 시원으로 하여 이 세
상 속에 있는 모든 갈등요인과 사상과 그 결실들을 전부 화합하고 포 용할 수 있는 사상이요, 주의입니다.
갈등과 증오의 고리를 무엇으로 끊겠습니까? 증오에 대한 더 큰
증 오로서의 반응은 오히려 더 가공할 증오와 파괴를 불러올 뿐입니다. 이는 평화로 가는 길이 될 수
없습니다. 대립하고 불화하는 양편의 갈 등 요인은 오직 참사랑에 의하여서만 감화, 교육되고 포용할 수 있습 니다.』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길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에 세운 참사랑은 국경에 막힘이 없이 초국가적입니 다. 또한
참사랑은 종교의 높은 담도 뛰어넘고, 인종차별도 없는 초종 교적 초인종적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으로 한 상대를 위하는 참사랑의 감화력, 생명
력에 의하여서만 좌우 양쪽, 전후 양쪽, 상하 양쪽, 내외 양쪽의 갖가 지 지구성의 모든 갈등 대립요인은 극복되고 영원한 평화이상세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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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이뤄지는 것입니다.』
『둘째, 평화로운 세계와 국가를 이루는 기초단위인 참된 가정을
이 루는 일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대립갈등의 뿌리가 시초의 가정에 있었고, 따 라서 이상적인 참부모의 가정이 생겨나지 않는 한 평화세계는
그 기원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생겨나지
않았으면 이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나타났기 때문에 이런 것을 알지요.
『이와 연계하여, 본인이 세계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는 국제축복결
혼은 단순한 한 종단의 결혼의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구국 구세의 운동입니다. 청소년들에게는 혼전순결운동을 실시 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부부간 의 절대 신의와 정절의 서약 아래 축복결혼을 하게 하는 운동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가정과 참부모를 이루는 거룩한 운동입니다.』
여러분이 참사랑과 참부모와 참가정을 이루는 가정을 못 가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이상 아래 교육을 받고 결혼을 한 가정은 에이즈를 위협으로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 이들에게는 에이즈 예방이 감기 예방보다도 쉬 운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젊은이들이 이 비전에 의하여 교육을 받고 실천한다면, 에이즈는 완벽하게 예방될 것입니다.
참사랑의 가정을 통하여 가정의 붕괴를 막고, 나라와 세계에 평화의
초석을 놓습니다. 특히 정치적 역사적으로 불화하고 원수관계에 있었 던 국가간의 사람들이 그 높은 담을
넘어 사돈관계, 참사랑의 관계를 맺게 되니 화합의 폭은 국가를 넘고 인종을 뛰어넘는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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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평화로
가는 고차원의 공식은 불화와 원수관계인 가문, 더 나아가 원수국가의 자녀들끼리 교차결혼 축복을 하여
천지가 원하는 참사랑의 참가정 완성의 축복권을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이 원하는
영원한 평화세계가 출발하는 시원이 되는 것 입니다.』(박수)
사랑만 가지고는 안 돼요. 원수하고 교차결혼해야 돼요, 교차결혼! 경상도하고 전라도가 교차결혼하게 되면 평화의 세계, 남북통일은 문 제없다구요. 북한하고 남한이 교차결혼만 하게 되면
통일천하는 문제 없다는 거예요. 미국하고 소련이 교차결혼하면 통일천하는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되게 되어 있어요.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교육 받으면
그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셋째, 초종교적인 화해와 협력은 평화세계로 가는 필수조건입니
다.』종교가 이것을 해야 돼요.
『본인은 지난 50여년간 초종교적인 화합과 대화를 위한 운동의
챔 피언으로 일해 왔습니다.』그것은 누가 부정 못 할 거예요.
『언제나 자체 교단 발전을 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을 지 원하면서 계속해서 이 운동을 해 왔습니다. 변함 없는 이러한 사랑의 실천이 쉬운 일이었겠습니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50년 이 상 계속했어요.
『종단간의 화해 협력이 없는 한 세계 평화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상인 평화세계에로의 안내자는 종교지도자와 신앙자가 되어야 합니다. 종교가 만일 편협한 교파주의만 강조하고 우주적인
참 사랑을 가르치는 데 실패한다면, 인류는 갈등과 전쟁의 공포로부터 자 유로울 수 없습니다.』교파주의자들, 깨달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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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지구성의 위기
앞에 종교지도자들은 겸허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 초종교적으로 손에 손잡고 참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종교의 감화력 에 의하여 화평한 인격이 창출되고 자아주관력이 배양되어, 역사적인
증오와 분노를 소화하는 데서 진정한 평화와 안정이 오게 됩니다.』종 교가 그 일을 해야 돼요.
『만일 각 종교들이 교리나 의식의 차이를 뒤로하고, 신의 높은
이 상 아래 서로 사랑하고 협력하고 봉사하는 것을 세상 앞에 보여 준다 면, 세계는 극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박수)
광주에서 그런 일을 하면 광주가 세계의 역사적인 도시가 될 거예 요.
『넷째, 평화세계를 이룩하기 위한 유엔(UN)의 바른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합니다. 유엔(UN)은 대표적인 세계평화기구로서 그 동안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설 때와는 현격히 달라진 세계의 사정과 다원화된 지구성 의 문제해결을 위해서, 작년에 본인의 생각을 유엔(UN)에 제안한 바 있습니다.
유엔(UN) 안에 상원과 같은 특별기구를 보강해서 종교적․영적․도덕적․사상적 차원에서 세계문제를 심의하도록 하는 것이 그 하나였습니다.
유엔(UN)이 국가이익에 기초를 둔 정치와 외교의 힘에 의하 여 관장되는 차원을 넘어서서, 지구성적인 이념과 높은 신의 이상 아
래 관장기구가 되어야 만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평화세계를 창건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유엔(UN)뿐만 아니라 향후 세계질서는 정치주권이 도덕적․영적․사상적
가치와 별개로 작용해서는 공익과 평화가 보장
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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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이상에 기초하고
우주공법과 통하는 영적․도덕적 고차원의 지 도력이 요청되는 것입니다. 정치력이나 그 어떤 힘도 신과
천리 위에 설 수는 없습니다.』(박수)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문 총재가 주장하는 것은 그 위에 서 가지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안 따라올 수 없다는 거예요.
『또한 유엔(UN)은 비정부 민간단체인 엔 지 오(NGO)의 의견을 많이 수렴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왕고(WANGO)를 창설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전체 엔 지 오(NGO)들은 더욱더 대화하고 협력하면서 본래 창설정신을
잃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기적이고 편협해지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세계 를 위해 바른 봉사를 계속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서 평화를 말하는 것은 진정한 지도자의 도 리가 아닙니다. 또한 우리가 앉아서 평화를 기다릴 만큼 여유가 있는 세계의 상황도 아닙니다.
평화대사들은 물론 우리 모두가 평화운동의 주체가 되어 기필코 평 화세계를 창건해야 하겠습니다.』(박수) 감사해요.
『유엔(UN)을 비롯한 모든 국제기구들은…』유엔 자체도 지금 문 제예요.『평화대사관을 중심하고…』
평화대사관이 생겨요, 이제. 72개
국가에 생긴다구요. 한국은 몇 개 대사관이에요? 53개니
몇 개니 하는데, 그 이상이 될 거예요. 이제 여 기서 뭘
하느냐 하면, 축복가정 관리와 교육과 앞으로의 방향을 설정 하는 거예요. 주변의 모든 어려운 복잡한 문제를 소화할 수 있는 사상 적 무장을 철두철미하게 해야 될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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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Ⅲ
『역사적 숙원인
세계평화이상국가 운동에 적극 협력 지원하게 되기 를 기원합니다.』(박수)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인 우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다 함께 남을 위하는 삶으로 참사랑 가정이상을 창건하여 실천함으로
천운의 협조를 받는 평화의 선구자들이 됩시다.』
천운의 협조를 받아야 돼요. 인간의 힘 가지고 안 돼요. 암만 수단 방법으로 맞췄다 하더라도 운이 맞지 않으면 안 돼요. 천운이
협조해 야 돼요.
『통일된 조국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역군들이 됩시다!』(박수) 감사해요.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본인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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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鮮明先生말씀選集 < 第357卷>
印刷 2003年 12月 20日發行
2003年
12月 30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發行者 黃 善 祚發行所
(株) 成 和 出 版 社
住所
서울 용산구 청파동
1가 172 1
電話番號 715-3894~6, 701-0110(청파서점)
FAX番號 701-1991
登錄番號 제3-9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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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錄日 1961年 5月 20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