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생명까지도 넘어서 위하겠다는 해야 참사랑 세계에
연결돼
하나님과 부모님이 계신 곳에 가려면 거기의 공식에
맞아야
아들이 부모보다 잘나야 할 텐데 못났으면 잘못 살았기
때문
천국은 원수까지 며느리 삼고, 사위로 맞을 수 있는 곳
여자는 참부모를 따라가야 축복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돼
남미의 판타날은 의식주 문제를 걱정할 필요 없는
본연의 땅
인도네시아가 아시아와 하나되면 세계 평화에 크게
기여할 것
우리 대학생들을 많이 포함시키면 좋지 않은 말이
나올 수 있어
대학 총장으로 한쪽에 치우치지 말고 어머니 같은
역할을 하라
우리가 나서서 싸울 것이 아니라 정부가 앞장서도록
해야
축구는 상대 팀을 따라다니지 말고 따라다니게끔 속공을
해야
중고등학생들을 중심으로 통반격파운동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참부모가 모든 비밀을 밝힘으로써 인류의 주류 방향을
바로잡아야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해 나온 것은 나 하나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자기를 완전히 부정하지 않으면 하나님 편으로 돌아갈
수 없어
인간이 타락했다는 것이 인류와 우주의 근본문제 해결의
열쇠
부모는 아들딸, 부부는
상대가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줘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참부모의 고생이 얼마나 컸겠는가
계절에 따라 많이 잡히는 고기를 싸게 사 냉동해서
팔아야
영계 해방식 이후에는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 축복가정을
보호해 줘
아담가정이 잃어버린 나라를 복귀하기 위한 국가 메시아의
환국
하나님이 창조할 때 그랬듯 참부모 앞에 절대신앙-사랑-복종해야
지상천국 가정을 완성하여 천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
한-미-일-독이 120만
헥타르씩 땅을 사서 조국광복에 협조해야
입적은 자기 스스로 하니까 노력 여하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
4대 성인과 주요 영인들을 불러 문답해서 기록으로 남겨야
하나님과 참부모 대신 아들딸을 잘 길러 같이 천국
들어가라
이상적인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는 극과 극의 사람끼리
결혼해야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
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 고난 그 자체’ 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4 머 리 말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 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 씀은 ‘ 생명성’ 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
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 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 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 말씀’ 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 말씀하시 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 부모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 하나님의
온전 한 계시체(啓示體)’ 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
5
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 위하 여 살라’ 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 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 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제4이스라 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 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3
일상생활의 표준...................................... 9
참부모의 사명과 부자관계....................... 81
세계 평화로 가는 길............................... 97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111
참사랑 일체권..................................... 169
취미산업의 매력.................................. 220
환경에 맞춰 살라................................. 230
주인의 갈 길....................................... 236
<기 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2000년 10월
8일, 하늘과 땅이 주 시하는 이 자리에서 10월에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천주의 중심 천지부모를 모시고
하늘의 축복가정과 땅 위의 축복가정들이 일
체 일심이 되어 천지부모의 정착하는 지상․천상천국의
중심에 좌정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았습니다.
이제 아버지의
전체․전반․전권의 능력을 발휘하시옵소서. 사랑의 주도자, 사랑의
주권자가 되시어서 만세에 지으신 모든 피조만물을 붙 들고 위하여 존재하는 모든 주체 대상 관계에 있는 존재들은 참사랑의
인연을
따라 하나가 되어 자손만대에 하나님의 역사와 더불어 길이길 이 동거, 동참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주
인 되시는
천지부모가 자리를 잡게 될 때 전체의 중심으로서 사랑의 인연으로 한 일체권을 이루어, 당신이 원하시던
창조이상, 지상․천상 천국의 해방권을 맞이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하옵
니다.
![]()
지금 이 기간에 청평에서는 입적 수련회를 중심삼고 교육받는 와중 에 있사오니 축복받은 4억3천만
가정들이 일체가 되어서 이 입적의,
2000년 10월
8일(日), 일성설악콘도(강원도 속초시).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일상생활의 표준
하늘이
원하시는 소원의 기준을 넘고 넘어 하늘 앞에 효자의 가정, 충 신의 가정들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담을
통하여 해와를 통하여 바라시는 당신의 사랑을 통하여 전부 생명의 인연을 묻고 생명을 통하여 혈통의 인연을 남겨,
양심적 수평 기준을 온 만상을 중심삼고 대표한 그 가운데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중심의 자리와 주체와 대상의 인연을 맞추어 가지고
모든 것을 주고받 는 통일적인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하신
하나님의 속성인 절
대․유일․불변․영원하신 존재로서 하나님과 더불어
길이길이 사랑에 화할 수
있는 이상적 세계에 품겨 존재하기 시작한 모든 전체의 근원 과 과정과 목적 전체를 사랑으로 보시어 하늘 앞에 영광이 될 수 있는 인간들의 존재를
중심삼고 만 우주가 일체 될 수 있는 것을 바라던 소
원이 이뤄질
수 있는 이때를 맞이하여 하나님이 자유 자동할 수 있는 시대가 왔사오니, 당신이 소원하시는 이상적 지상․천상천국
완성과 더불어 모든 전체의 불의에서 악을 제거하고 선만이 주권을 찬양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 하옵니다.
오늘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정성들이는 전세계 에 널려 있는, 영계의
모든 전체들이 보다 나은 자리로 전진할 수 있 는 길을 활짝 여시옵고, 지상과 천상에서 다하지 못한
충성의 도리와 전심 전력을 다하여 일체 일념을 가지고 하늘땅을 위하는 자녀의 명분 을 다 갖출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
다.
이곳을
중심삼고 동해를 엮는 데 있어서 남북통일의 길을 지름길로 닦고, 하늘의 심정적 유대를 동쪽의 이것을
통하여 연결시킬 수 있게 끔 축복, 축복,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곳을
위해 마음으로 기도하고 인연된 모든 사람들에게 같은 은사 를 나눠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오며, 시작하는 이 시간에서부터 오
11
늘 하루
전체, 이 달 전체를 아버지, 지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
다.
내일 맞이할
손님과 여기 10일부터 계획하는 교육 프로그램, 이 달 의 행사, 14일과 27일, 모든 날들이 아버지의 보호 가운데 일취월장 승리의 한 기념적인 기간을 맞이하여 해방의 10월을 영광스럽게 지
상․천상 모두가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
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 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여러분, 1제곱센티미터에 1기압을 이루기 있기 때문에 이것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하모니를 이 루고 있다는 거예요. 딱 가운데를 쥔 것과 마찬가지로 균형이 된 가운 데 있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세상에 사는 세월 가운 데 고통스러운 것은….
타락에
의해서 고통과 번뇌가 생겨난 것이요, 투쟁 개념, 질투도
타 락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런 마음이 여러분의 몸 마음 가운데 생 기게 되면 반드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하나된 그 기반 위에서 위하 여 살아야 돼요. 위하는
데는 자기 생명까지도 넘어서 위하겠다는 마 음을 가져야만 참사랑의 세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 돼 있어요. 누구나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그 공식에 맞아야 되는 것입니 다.
그러한
내용을 비로소 가르쳐 준 거예요. 이상헌 씨가 천상세계의 모든 내용을 지상에 전하기 위해서 빨리 간
것입니다. 원래는 빨리 갈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달하는 모든 내용이 말씀과 같은
12 일상생활의 표준
가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차피 사람은 그곳으로 가야 돼요. 길고
짧은 시간은 있겠지만 어차피 다 가는 것입니다.
가는 데는
거기에 패스하느냐 못 하느냐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패스 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가정이 하나돼야 됩니다. 부부가
하나돼야 돼요. 부부에게 그림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이중 의 몸 마음을 가지고 속이고 거짓말하고 이런 것은 전부 다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정에서 부부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자녀가 하나돼 가지 고 가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3대예요. 할아버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녀, 계열로 말하면 4계열이고 단계로 말하면 3 단계예요.
이 4계열은 동서남북을 말하는 것입니다. 3단계는
종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뿌리, 줄기, 순이에요.
사람도
보게 되면 눈, 코, 귀,
입은 사방성을 말하는 거예요. 오관도 몸적 오관, 영적
오관이 있어요. 그래, 십관이 있는데, 이게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거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이 수양의
목표예요. 이것 은 무슨 말이냐?
은혜를
받고, 복을 받고 정성들이는 모든 것은 공중의 것이 아니에 요. 자기
자신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느냐 하는 거예요. 보는 것도 이중 이에요.
냄새를 맡는 것도 그렇고 전부 이중이에요. 말도 이중, 듣는
것도 이중, 만지는 것도 이중…. 하나님과 같은 위하는 입장에서
모든 것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그것은 사탄세계의 타락선을 못 넘어서는 것 입니다.
그 기준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일상생활의 표준이요, 종교생활, 하나님을
믿든가 누구를 믿든가 하나의 목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돼 가 지고 그 다음에는 가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3대예 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녀까지
3단계예요. 이 가정
13
이라는 것은 세계 인류를 대표한 것입니다.
세상에
나가게 되면 아기들이 있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자기
부부와 같은 젊은 사람들이 있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있는 거예요. 가정은
세계 전체의 모델이라구요.
나라들도
마찬가지예요. 나라에는 군왕이 있고, 노인들이 있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연령, 자기 부부와 같은 연령, 아들딸 같은 연령이 있어요. 천상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서 훈련한 모든 것은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생겨나기를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남자가 생겨난 것 은
여자 때문이에요. 여자가 생겨난 것은 남자 때문이에요. 자기를
위 해서 생겨난 존재는 없습니다. 자기 혼자를 위해서 생겨났다면 그 존 재에게는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다 도망가기 때문에 없어지는 것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데는 모든 것이 와서 접붙이려 하고, 위하는 자가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여기 콘도미니엄을 중심삼고도 중심 존재는 전체 책임을 해야 돼요, 좋고
나쁜 전체. 일이 생기면 도망가서 는 안 돼요. 책임자는 책임을 져야 되고, 그 다음에는 보호해야 되고, 육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이 모든 전체를 책임지는 것입니 다. 잘됐든 못됐든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도
책임지고 중심적인 자리 에서 그걸 보호하면서 육성해 가지고 해방시키려는 것이 종교권을 세 워 바라는
소망이에요. 알겠어요?
문제는
나예요.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못 살고, 남편 때문에 못
살 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자기가 생겨난 것은 부모
때문이에요. 부모 가 없었으면 생겨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없이는 여자가 안 생겨나요. 여자가 없으면 남자가 안 생겨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목 볼록이라는 것은 반 쪽밖에 안 되는 거예요. 반 쪽짜리 존재는 없어져
14 일상생활의 표준
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한 것을 만들려니까 결혼이 절대 필요한 것입 니다.
결혼하는
이상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결혼해야 됩니다. 몸과 마음을 다한 사랑의 싹이 커 가지고 사랑의
틀거리가 되고, 사랑 의 순이 생겨 가지고 사랑의 나무가
돼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세계의 인류와 더불어 같은 색깔의 나 무로 자라는 것입니다. 근본에서부터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중요해요. 가정 하게 되면 3대권이에요. 사위기대
완성, 삼대상 목적, 원리의 중심 골자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를 적당히 살 수 없어요. 누구를 대하더라도 적 당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대하는 것은 서로가 도와주고 발전하기 위해서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연이 있 게 되면 관계를 맺게 돼요.
남자와 여자도 인연이 있으면 관계를 맺는 거예요, 관계.
관계라는 것은 너, 나가 아니에요. 둘이 하나되는
거예 요.
세상은
관계를 통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모든 것이 관계예요.
관계는 인연이에요. 남자 라는 존재는 여자와 인연이 있기 때문에 여자와 남자가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관계예요.
사랑이라는
것, 참사랑이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관계를 맺기 때문에 영원한 동기에서부터
영원한 과정, 영원한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들딸을
낳고, 상하 전후를 모시고 하 나되기 위한 것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걸 모 르고 모래알같이 다 깨져 나간 거예요.
15
이걸 다
집결해야 돼요. 부모를 사랑해라, 하지 말아라,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본심은 마음 부모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또 남자나 여자 나 부부도 서로 의지하고 서로 위해야 돼요. 또
자녀들을 내 마음대로 한다는 마음이 없어야 됩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면, 우주도 자 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면, 자기 몸뚱이가 만물을 잡아먹어서
된 것인 데 그 모든 영양소를 우주가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늘의 마음세계에는 자기라는 개념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고 위하는 입장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중심적 인 존재, 정착할 수 있는 존재가 돼야 우주와
더불어 관계를 맺지, 자 기를 위하라고 할 때는 모든 것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생활 이 그래요. 지금까지 세상이 반대하고 별의별 놀음을
했지만, 악한 것 이 위에서 눌렀지만 결국에는 다 올라와
가지고 평준화되어 넘어가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위하지 말래도 위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 지금, 미국이나 유엔까지도 선생님을 존경할 수 있는 때에
왔어요.
그 사람들이
전부 찾아오게 되면 여러분보다도 높은 자리에서 수행 하고, 그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되면 여러분이 뒤에 달려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태어나 가지고
형님 누나의 자리에 서 기 위해서는 핏줄이 하나돼 있어야 돼요. 참사랑, 천지의 부모를 중심 삼은 참생명과 하나되어 가지고 태어났으니 가정에서는 효자여야 되 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돼야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돼야 되는 것입
니다. 어디 외국에 나갔다고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외국은
자기 나라 보다 큰 분야가 되는 것입니다. 주체 아니면 대상의 자리이니만큼 그 자리에서 위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보다 큰 것을 향해서 위해서 봉사하고 희생하는 자리에 가게 되면, 그것이 지상의
지옥을 벗어나서 천국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친구가 열 사람이 있더라도
16 일상생활의 표준
열 친구가
다 한 해 두 해 가면서 다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위하려고 할 때는 백 사람이 되더라도 친구들이
자기 가정까지 데리고 들어 가려고 하니까 커 가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우선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부부가 하나돼야
됩니다. 장난이 아니에요. 육적 오 관과 육적 오관, 십관이 하나돼야 됩니다. 10수니까 둘이면 20이에요. 20이 되는 것입니다. 손도
열이고 발도 열이에요. 남자도 열, 십관을 갖고 있고 여자도
십관을 가지고 있어요. 이것이 움직이면 20이 움직 이기
때문에 20세가 돼야 성년이 돼서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18 세에서부터
20세까지. 그것이 전부 다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서 공식적
인 열매의 자리에서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
수평 가운데, 중앙에 정착할 때는 아무리 수평이 이지러지더라도 중앙을 중심삼고 수습되는 것입니다. 수습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이 에요, 자기들 가정. 선생님이 사는 가정이나 여러분의 가정이나 같은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열매라고 하면 여러분 가정은 그 열매를 심어 가지고 거둔 열매예요. 그 가치는 이퀄이에요. 같아야 된다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은 가정적인 메시아예요. 가정의 메시아라는 것은 참부모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가정적 참부모라 는 거예요. 그
다음에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적 참부모고, 국가적 메시 아는 그 나라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벨의 왕이에요.
그 다음에
세계적 메시아는 세계적 왕이고, 하나님은 천주적 왕이에요. 그거
전부 다 아버지를 중심삼고 혈통적 인연이 개인에서 가정․ 종족․민족․국가를 대표해서 보내 가지고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종교
권 지도자고
그 종교를 통일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한 것, 하늘의 법도와 지상의 법도를 맞추어서 만든 것이 통일교회예요. 그러니 통일
17
교회가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알겠지요?「예.」
그래서
통일교회는 완성시대, 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의 사람들은 영계, 사망권의 영계가 지상의 생명권이 된 것을 모시고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이자 중심의 천국이 되는 거예요. 한 나라라는 거 예요, 이게.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있다가 하나되는 것 과 마찬가지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천상세계에 하나님이 왜 못 들어오느냐? 하나님의 창조이상, 모델적
내용을 모두 갖추지 않았기 때문에 못 오는 거예요. 그와 같은 개인,
가정만 되면 국가의 형성과 세계의 편성은 자연히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함부로 살게 돼 있지 않는 거예요. 알겠지 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 때는 성약시대니만큼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 아야 돼요. 나는 어디에 가느냐? 하나님이 계시고 부모님이 계신 곳에 가려면 거기의 공식에 맞아야 돼요. 거기는
영점이에요, 영점. 영점은 공기로 말하면 최고의 저기압이에요. 최고의 저기압에는 세상의 모든 고기압이 찾아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래, 영점이 되면 고기압이 와서 수직으로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옆으로
오지 않고 수직으로 내려오게 되면 여기에는 존재할 것이 없어 요. 어떤 잡된 물건이 개재하지 못해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 찾아오는 것입니다. 찾아오는 데는 혼자 못 찾아와요. 성상 형상, 부부가 찾아오 는
것입니다. 부부 된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그 다음에 자 기 부부, 자기 아들딸이 전부 다 통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전깃 줄로 말하면 같은 성을 띠어야 돼요.
금줄을 하게 되면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어디를 가더라도 고통이
18 일상생활의 표준
느껴지지
않고 소모가 안 되는 것입니다. 천리 만리, 얼마를 가더라도
더 큰 곳으로 연결되므로 기쁨이 배가되고 해방적인 자유천지가 벌어 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이론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부모를 만나 가지고 함부로 모실 수 없 어요. 중심
존재 앞에 하나된 책임자는 중심 존재와 같은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보호한 것입니다. 보호해야 돼요. 울타리가 돼야 되고, 또 여기 울타리에서 마음적 기준은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라는 거예요. 중심 존재가 무책임하면 안 된다구요. 나라도
나라의 대통령이면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그리고 보호하고 육성해야 돼요. 그 걸 육성 못 하면 책임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위하며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위하고 사는 거기는 만우주가 수평이 돼 가지고 전부 연결되고 일치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공식이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그러려니
여러분, 지금 훈 독회를 열심히 해야 돼요. 영계의 사실, 미지의 사실을 가르쳐 준 것인 데 함부로 취급하다가는 도로 반항이 일어나는 거예요. 몰랐던 것보다 도 나쁘다는 것입니다. 알았으면 다 거기에 맞춰 살아야
할 텐데, 그렇 게 살지 못하고 그늘이 지게 되면 더 먼 데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식 구들을 대할 수 없다는 거지요. 그런 사실들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만히
있어요. 그걸 읽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이 글을 읽을 때는
영계에 들어가서 미지의 세계를 대할 때 황홀하고 충격받을 수 있는 심각한 자리에서 읽어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사는 기준을 중심삼고 평 해서는 안 돼요. 천상세계와 차이가 있으면 차이 있는 그 마음적 기준 을 어떻게 지상에서 맞추겠느냐를 생각해야 됩니다. 물로 말하면
물은
19
수평이 되고 공기들도 수평이 되고 다 그래요.
사랑도
수평이 돼 가지고 중심을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 읽어
봐요. 알겠지요?「예.」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난 것이 신비한 우주의 기적이에요. 남 자가 가는 데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자 앞에 남자가 없으 면 어떡해요? 다 없어져요. 없어지지 않기 위한 기반이 오목 볼록이에 요. 제일 귀한 것인데
천주, 하늘땅을 망쳐 버렸기 때문에 지금까지 제 일 나쁜 것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을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사랑을 하고
난 후에 사랑해야 돼요. 지금까지 인류의 부모가 없기 때문에 종 교에서는 결혼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가출, 세상의 모든 것, 나라고
가정이고 전부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핏줄이 더럽혀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왜? 부모가 아직까지 결혼하지
못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몰라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늘이 자리잡히기 전에 는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쉬웠겠어요? 맨 나중 에는 한 쌍이 남아요. 그것만 전부 다 하나님이 가르쳐
줘 가지고 말 씀을 통할 수 있으면 거기에서 얼마나 주겠나요? 이 세상 하늘땅을 더 럽혀 놓고, 누더기판을 만들어 놓은 것을 꿰매는 것이 하나님의 수고 예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누더기를 모아서 꿰매 가지고 장판을 만 들고 자부동(ざぶどん;방석) 만들어서
깔고 앉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그 자부동을 자기 것이라고 하려면 우선 자기가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여기에 들어가 엮어질 수 있는 본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돼야 돼요. 이
가정을 연결해서 편성한 것이 천국이에요. 천국은 혼자 들어가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러니 결혼을 반대하고 호모, 레즈비언이 돼 가지고 여자가 남자를
20 일상생활의 표준
부정하고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사랑 은 혼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둘이에요, 둘.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반쪽들이 합쳐져 가지고 완전한 것이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하 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한 몸뚱이가 되게 돼 있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도 왔다갔다해요. ‘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 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는 말이 있잖아요? 아침저녁으로 변하 는 것이 마음이에요. 몸뚱이를 따라가고 사회의 좋은 것이 있으면
좋 은 것을 따라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세상 것이지 하 늘 것이 아니에요. 하늘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 하늘을 확실 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세상보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 구요.
선생님은
영계의 사실을 너무나 확실히 알기 때문에 세상의 죽음 길 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로
가는 것은 승화식이에요. 살아서 이기고 가는 것이 천상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음의 공포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우리의 본향 땅이에요. 죽음을 이기고 가는 것 입니다. 알겠지요?「예.」
강원도
산수가 좋은 이 지방에서는 정성들인 후손들이 돼야 할 텐 데, 쌍것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대표, 통일교회 식구가 앞으로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축복해 준다구요. 자기를 중심삼 고 이익을 취하게 되면 자기 조상
무덤까지 다 파 버리는 것입니다. 자,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문제는
뭐냐? 여자 자체가 문제고 또 남자 자체가 문제예요. 그
다 음에는 남자 여자가 묶어진 가정이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가정을 중
21
심삼고 하나돼 있는 어머니 아버지, 자식이 문제예요.
가정은
자식만이 아니에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 기 아들딸, 후손, 과거․현재․미래가 다 달려 있는 거예요. 조상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되고, 현재의 자기 씨족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되고,
미래의
조상 될 수 있는 후손 앞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어야 되는 것 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에게 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거꾸로 붙어요. 껍데기가 돼 버 리고 떨어지는 거예요. 사람으로 말하면 때가 돼 가지고 거름더미에 몰려 썩어서 거름밖에 될 수 없는 그런 인간이 된다는 것입니다. 생명 의 요소로서 나무라든가 살아 있는 것에 흡수돼 가지고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사람,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영양을 보충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안 돼 가지고는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살아야 돼요. 빚지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내
가 빚을 지우고 살아야지요. 그런 철학, 이건 뭐 생애의
철학이 딱 공 식적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수학의 공식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들어 봐요. 알겠어요?「예.」모두 들으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밥 먹는 것보다 저것이 더 맛있어야 돼요. 오늘 산에 올라가려면 안내자가 있고 지도가 있어야지요? 바다 같은 데는 나침반 이 있어야지요. 지도와 마찬가지이고, 나침반과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거기에 필히 따라가야
되고, 배가 아무리 좋더라도 뱃길을 안내하는 나침반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야 된다 구요. 알겠어요?
나침반을 볼 줄 모르고 지도를 볼 줄 모르면 아무리 같이 있어도 죽어요.
그런 내용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세상 사람들이 싫더라도 선생님을 다 따라가야 될 때예요.
밤 에도 따라가야 되고 낮에도 따라가야 된다구요. 밤낮의 모든 것을 배 우지 않더라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다시 말하면 지도자, 안내자가 될
22 일상생활의 표준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무엇이 있고, 저기는 무엇이 있고, 높고 낮은 것, 위험한 것, 좋은
것, 전부 다 환하게 알아야만 사고를 당하지 않고 정상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치에 맞는 이론적인 과정을 거쳐야만 목적지에 도달해 가 지고 안착해서 쉴 수 있는 거예요. 쉴 수
있는 곳이 본연의 고향 땅이 고, 천국이에요. 자!
「식물세계, 상류층의 내용입니다.」여기, 다시
한 번 전부 다 읽어 보자.「앞에서부터요? ‘ 하나님의 실존’ 에서부터요?」응.
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하나님으로부터, 영계가 어떻게 돼 있는지 전부 다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천국의 개관을 소개하는 거라구요. 그 런 것을 소개해 주는 사람,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영계라고
해도 불교 믿는 사람은 불교권에 있어요. 그것이 낙원의 한 모퉁이에요.
불교권 하면 중간영계예요. 낙원의 중간도 못 된다구 요.
거기를 중심삼고 가르쳐 주는 것이지,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그 기준에서 시작하는 모든 내 용을 갖추지 않고는 영계의 전체를 하늘이 가르쳐
줄 수 없고, 또 알 아서도 안 돼요. 알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뛰어 넘으려고, 담 넘 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좋은 집이 있더라도 정문으로 들어가야지, 담을 넘어가면 도 적이 되는 것입니다. 쫓겨난다구요. 그런 것은 제재를 받아야 되고, 자 기가 원하는 모든 일념이 하나님 앞에 용허되지 않아요. 감옥에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읽어 봐요. 축복 이후의 사실도 나오지 요?「예.」
『……그러나
내가 이곳 영계를 접하고 보니 이 세계는 지상세계와
23
비교할
수도 없이 방대한 세계임을 알게 되었다. 이곳은 여기 저기 분 석의 재료는 산재해 있지만 나의 지성과
이론으로는 도저히 판단할 수 도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되지도 않는 것이 너무도 많다. 그래서 이것 을 여러 사람이 분담하고 분류하여 지상인에게 골고루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 그 중에서 가장 분석하기 어려운 실체가 하나님이다.
나는 지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하나님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나타나는
막연한 하나님이라고 이해했다. 그러나 이곳에서도 궁금증은 지상생활에서와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은 분석할 수도 없고 분석되지도 않는다. 도대체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
여러분은
대답할 수 있어요? 사랑이 무엇인지 대답할 수 있어요? 생
명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소원, 속성의 존재들이라는 것입니다. 세 포 안에서 사람을 평가할 수 없어요. 상헌 씨도 하나님의 세포의
한 분자가 되었다면 사람의 오장육부, 부서가 전부 달라요. 이렇게
해도 나타나고 저렇게 해도 나타날 수 있어요.
손이 나타난
것이 내 마음과 연결돼 있고 발의 움직임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생각하는 모든 것이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독자적이 아니에요. 그래, 이거 하나를 붙들고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는 거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좋아요. 4백조나 되는 세포의 한 분자가 주체 되는 인간을 측정해 가지고 평가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안에 있 기 때문에 전체를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
수 있는 행복이라는 것은 사랑만이 가지고 있는 특권이에 요. 그 사랑은 하나님과 언제나 접할 수 있는
위하는 사랑이에요. 언제 나 접할 수 있는 사랑, 부르면
대답하고 환경 여건에 언제든지 주체가 돼 줄 수 있는 그분만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내 말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또 전기로 말하면 발전소의 발전되는 전기 가 35만
킬로와트가 여기에서 나오면 송전소를 통해서 트랜스를 통해 3300에서부터, 100볼트로 떨어져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에서 전기에
24 일상생활의 표준
쓰는 것이
10촉, 20촉, 거기에
따라 빛이 달라지는 거예요. 10촉짜리 100개를 켜 놓아도
10촉이에요. 알겠어요? 100촉짜리
하나만 켜더라 도, 10촉짜리 100개가 합하면 1000촉이 되는데, 1000촉이 100촉짜
리 하나를 못 당해요.
태양이
나오면 별들이 다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최고의 빛의 중심이기 때문에 천 촉, 만 촉이 있더라도 그 만만 촉 이상의 근본 된 빛이기 때문에 그
앞에 서면 그만이 보이지 자기의 10촉, 백 촉, 천 촉, 만 촉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있으나 마나예요. 그러니까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사랑하는 하나님이 자기를 방문하게 될 때는 한 줄기 강한 빛이 나를 신비경에 몰아넣는다는 거예요. 그건 뭐 냐 하면 100촉짜리 앞에 발전기의 35만 킬로와트를 갖다 부었기 때 문에 그런 거예요. 신비경이지요. 웬만한 것은 세포가 한꺼번에 폭발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세포와 같이 그 가운데 있기 때문에 모르는 거라구요. 또 알 수도 없어요. 그걸 알 수 있으면 하나님같이 창조의 능력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이 되게? 주인이
하나지 둘이 될 수 없다구 요. 그렇게 알면 돼요. 자, 읽어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하나님의 본질이며, 하나님의 본래의 모습 일까? 이곳에서 내가 파악한 하나님의 모습은 지극히 미흡하지만 그것 을
지상인에게 개괄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하나님의
구체적인 모습은 한마디로 설명하기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그분의 모습을 다른 실체-빛, 소리, 불꽃, 호수 등-에 비유하여 설명 할
수밖에 없다.
25
조금 전에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 여기 저기의 이모저모를 잘 연구하 라.’
는 명령을 받고 이곳에서 상당히 먼 곳으로 가서 그곳의 자연현상 과 실상을 살펴보았다. 나는 그곳의
모습이 너무도 신기하고 이상해서 ‘ 하나님! 정말 너무도
신기하고 아름답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서 직접 창조하신 것입니까? 그것은 우리 인간에게 너무도 위대하고 놀라운 축복입니다.’ 라고
하면서…』
각 세포는
세포 구조가 달라요. 코는 코대로 다르고 말이에요. 알겠
어요? 이런 근육도 손가락 근육, 팔의 근육, 각 부처의 근육의 작용이 달라요. 발이나 모든 곳의 부처가 다른
것이니까 눈에서 보게 되면 전 부 다 신비로운 거예요. 무한한 신비로운 것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것 을
전부 다 연결지어 가지고 ‘ 이렇다!’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자 체 가운데 포용돼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사랑만이,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이 어디 있든지 접선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고 할 때는 위하는 천지를 부정하는 것 입니다. 타락은
자기 자각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자기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정에서부터 긍정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런
걸 모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온유 겸손하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사 람은 교만하고 제일 높은 자리에 가려고 하는데
‘ 온유 겸손해라. 내려 가라. 내려가라.’ 하는 거예요. ‘ 위해 살아라. 위해 살아라.’ 하는 것입 니다. 반대예요, 전부
다.
알고 보니
간단한 것인데 지금까지 종잡지 못하고 있어요, 모든 사 람이. 여러분,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원리 말씀 이라든가 모든 것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하늘의
법도고 이치의 중심, 주류예요. 거기에 통하면 하늘과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 입니다. 서울로 가는 거예요. 아무리 돌아도, 아무리 싫다 하더라도 거 기 타게 되면 서울로 간다는
것입니다. 서울 복판에 가서 멈추는 것이
26 일상생활의 표준
아니에요. 갔던 거리만큼 수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영계에 접하는 거예요. 수직이에요.
땅은 수평의
세계예요. 수평세계는 남는 것이 없어요. 언제든지 흘 러가야
된다구요. 수직에서부터 모든 것을 주는 거예요. 수직에서부터
주면 수평이 받는 것입니다.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공급하지요? 높은
데 있는 물은 낮은 데에 공급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수평이
되기 위해서. 공기도 마찬가지고 빛도 마찬가지예요. 빛도
높은 데에서 낮은 데로 흘러 나오는 거예요.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사랑도 흐르는데, 제일 고차적인 속도를 가진 최고의 자리는 참사랑이에요.
자기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자기 존재를 부정해 가지고 하나님만이, 미래의 이상세계만이 제일이라고 할 수 있게 된다면
하나님과 하나되 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면 반드시
자기가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플러스 뿌리라면 나는 마이너스 뿌리가 되어 주고받아 가지 고
나무가 크는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그런 원칙이 돼 있어요. 그래, 작은 데서 흡 수돼
가지고 하나되면 그 둘이 합해 가지고 더 큰 플러스가 되어 이 우주 가운데서 영양소를 보충 받아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나무들도 마찬가지예요.
본래 사람
자체가 어떻게 태어났느냐? 컴퓨터로 보면 프로그램이에 요, 프로그램. 계획을 집어넣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칩과 같은 조그 마한 데에
수십만 사람의 음성이 들어갈 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집어넣은 것입니다.
그 칩에는
플러스 내용의 핵심이 완전히 들어가 있기 때문에 마이너 스적인 것, 세상의 것을 흡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먹을 때 맛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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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이
다 마음의 양식이 되고 몸뚱이의 양식으로도 좋다는 것입니 다. 기쁨이 되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기쁜 길, 기쁜 길을 찾아가게 되면 천상세계에 가는 거예요. 기쁘기 위해서는
내가 씨를 심어서 수고한 열매를 거둘 수 있어야 됩니다. 그 렇지 않고 놀고 먹겠다는 것은 전부 다 땅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위해서, 위해서 사는 거예요. 자기가
벌었으면 벌어서 혼자 먹는 것이 아니에요. 자연에서 벌었으면 자연으로 돌려줘야 되고 인간들이 협조해서
농사를 짓는다 하더라도 호미와 낫, 모든 기구들이 자기 것 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체 인류가
협력해서 만든 것이니만큼 거기에 대해 고맙게 생각해 야 돼요. ‘ 고마운
것을 내가 받아 가지고 농사를 잘한다.’ 해야 되는 것 입니다. 그래, 수확은 자기 것만이 아니에요. 전체를 대표한 수확이니 만큼 내가 쓸 수 있는 것은 내가 먹을
만큼이에요. 자기가 먹고 남은 것은 전부 다 자연에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 수평을 만들어 놓은 것과 같이 부락에 나 눠 줄 수 있는 곳이 돼야 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형제지우 애 이상의 세계예요. 자기 동생이 배고프고 자기 형님이 배고프고 아 버지 어머니가 굶주리는데, 자기가 먹겠다고 하는 것은 지옥의 왕초가 되는 것입니다. 동네에서
떡을 해먹는데 감춰 가지고 자기만 먹겠다고 하면 병이 나요, 병.
그걸 먹으면
악한 녀석이 거기에 붙어 가지고 도리어 병이 난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보면 그래요. 주고 싶은데 손님이 온다든가 해서 손님을 대접하고 더 높은 것을 대접하기 위해서는 안 줘도 되지만, 같 은 입장, 형제지입장에서 나눠 줘야 돼요. 자기가 먹고 남은 것을 감추 는 것은 전부 다 독이라구요. 구더기가 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먹으면 병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이 되는 데서부터 시작이에요. 높은 차원의 수평
28 일상생활의 표준
으로 안내하면
높은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수평 될 수 있기 때문에 사 방에 이걸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야 더
높은 자리의 중심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람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백 사람의
친구 가운데서 같은 실력이거나, 다른 사람이 실력이 더 있더라도 보다 위하는 친구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백 사람의 인물 이 있다면 모든 면에서 못났더라도 전체를 위하는 사람이 있게 될 때 ‘ 너희의 중심으로 누구로 세울 것이냐?’ 하면 백 사람들, 전부 다 자기 들을 위해서 십년, 수십년 영원히 위하는 사람을 중심으로
세우게 되 어 있다구요.
그래, 위해 사는 것이 망하는 것이 아니에요. 위해서 살게 되면 반 드시
중심이 돼요.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위하라고 하는 데는
전부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공산당이 생겨난 것은 부르주아 계급을 타도하 자는 거예요. 자기가 뭘 받을 수 있는 것이 있어요? 위하게 되면 자연 히 찾아오게
돼 있어요. 강제로 전부 다 위하라고 하면 다 깨져 나가 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이 그냥 두지 않아요. 자동적으로 처리해
버 리는 것입니다. 천운을 움직이면 자동적으로 처리되는 거예요. 이제
앞 으로 악당 지도자들은 영계의 조상들이 전부 데리고 가요, 이제. 급살 을 맞는다구요.
여기 자연에
왔다가 떨어져 죽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자기 멋대 로 했다가는 조상들이 와서 데려가요. 그냥 두면 자기 후손과 조상들 의 피해가 크니까. 나라의 악당이었으면 교수대에서 생명을 끊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조상들이 지상에 있는 사람들을 가만
안 둔다 구요. 사탄들이 이용해 가지고 강제로 지옥에 데려갔지만 이제는 조상 들이 와서 데리고 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더 나빠지면 전체가, 자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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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문중이 망하기 때문에 데려가는 것입니다. 데리고 영계에 가서 조
상들이 후려갈겨 가지고 지옥을 해방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탄은
강제로 해서 지옥에 데려가지만 조상들은 강제로 해 가지고 지옥에 있던 것을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아무리 강제로 했더라도 나중에는 감사한다는 거지요. 그래, 감사, 감사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이요, 이상경이라는 것입니
다. 불평하고, 뭐가 어떻다고 평하고, 자기를 변호하는 입은 악마의 입 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선생님을
일생 동안 핍박하는 원수, 기성교회 원수가 얼마나 많아 요? 그거
죽으라고 하면 하나님이 먼저 죽어야 돼요. 그들을 사랑하니 까. 그렇잖아요?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이 먼저 죽어야 된다는 것입 니다.
왜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거 원수가 아니에요. 길을 잘못 들여 가지고
원수가 된 거예요. 잘못된 거예요.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핏줄. 여러분의 가정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된 자기의 일가를 붙들고
죽느니 사느니 야단하지만, 하나님은 사탄과는 핏줄이 달라요. 그러나
핏줄이 다른 악마를 쫓아 버리지 않아요. 지옥에 처넣지 않아요. 처넣게
되면 악마와 하나된 인간도 지옥에 처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을 구하는 하나님도 사탄을 구해 주지
않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 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리의 근본 대도예요. 어떻게 되는지 이치를 알고 움직여야 그 말이 실감이 나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제일주의자는 제일 망하 는 길로 가는 것입니다. 고독단신이 돼 가지고 탄식과 더불어 사라지 는 거예요. 우주 앞에 천운이 접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픈 것이 뭐냐? 병이 났다는 것은 무엇이냐? 주체 대상이 주고받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사람은 아픔을 안 느껴요. 아프다는
것은 어느 한 부분에서 주체 앞에 대상이 없어져 가지고 주체까지도
30 일상생활의 표준
없어지기
때문에 그걸 예고하는 거예요. 주체 앞에 대상이 없으면 균 형을 취할 수 없으니 균형을 취할 수 있게
방편적으로 약이니 주사니 해 가지고 우주와 하나되면 병이 낫는 것입니다.
병이 나면
왜 아파요? 천운이 예고하는 거예요. ‘ 너는 이 우주에서 탈락돼 버린다.’ 하고 예고하는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다 알고 죽어 가는 거예요. 그걸
못 고치면 죽는 것입니다. 이 우주, 자연 은 인간 자체, 전체를 다 알기 때문에 보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보호 하는 길이 아프게 하는 거예요. 왜 아파요? 병이 나면 왜 아파요? 의 사들에게 물어보면 ‘ 병이 나니까 아프지.’ 하지만,
이것은 주체 앞에 대 상이 없어진 것입니다.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는
거 예요.
여자가
고독단신의 과부가 되면 사랑을 아무리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그게 병이 되는 거예요. 그 래 가지고 그것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요.
여자에게는
남자가 필요하지요? 남자가 필요해요? 남자가 왜 필요해 요? 여자 혼자 아기를 가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여자는 아기 때
문에 태어났어요. 가슴이니 궁둥이니 자궁이라는 것이 여자 것이 아니 에요. 아기 거라구요. 여자들이 왜 시집은 안 가도 좋은데, 결혼 안 해 도 좋은데 아기만 하나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기를
위 해 있는 것이 여자예요. 밭이에요, 밭. 밭은 생명이 없어요. 아들딸을 못 낳으면 죽은 밭이에요. 그 밭으로 뭘 하겠어요? 씨앗을 수확할 수 도 없는데.
남편은
뭐예요? 씨앗이에요. 그 씨앗을 밭에다 뿌리면 어머니는 자
궁에 씨를 받아 가지고 어머니의 뼈, 살, 피 전부 다 나눠
주는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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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밭이에요. 밭이 영양소를 전부 다 보급하지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낳았으면 잘 길러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의
정자를 받은 것입니 다. 하나님의 뼈가 연결돼요, 뼈. 뼈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나무로 보 면 중심 줄기가 있어 가지고
줄기에서부터 가지가 뻗지요? 알겠어요? 그건 뼈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그 생명의 씨가 자기 남편을 통해서 밭에 심는 것입니다.
그 씨에
대한 고마움을 느껴야 돼요. 내 복중에서 커 가는 씨는 하 늘나라의 왕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왕자 왕녀가 자라고 있다는 사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자기 행동이 나쁜 줄은 모르고 분한 일이 있으면 아기들을 마음대로 두들겨 패고, 남편을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들면 아들딸을 죽이려고 그래요. 그건
천지의 대역죄라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만약에 타락하지 않은 해와가 복중에 아기를 뱄으면 그거 누구의 아기예요? 하나님의 아기인 동시에 아담의 아기라구요. 그랬으면 아기를 뱄을
때 남편이 그 배를 쓸어 주고 움직 이는 모든 것을 이렇게 해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아들이
한 몸이 돼 가지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아기라는 존재가 받 아 보지 못했어요, 타락해 가지고.
왜? 핏줄이 달라졌어요. 사탄의 아내가 되고 사탄의 몸뚱이가 됐어 요. 그것을 다시 만들기 위해 사람을 창조하고 우주 창조한 것보다 몇 십 배, 몇백
배 고생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기 밴 여자들이 생각해야 될 것은 자기 복중에 있는 아기는 하나님과 자기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속에 들어가서 남 편과 같이 돼 가지고 자기 복중을 사랑할 수 있는 모습이 되는 것입니 다. 자기 아들딸을 하나님이 사랑했어요?
하나님이
사랑한다면 하늘나라의 왕자이기 때문에 왕자는 세상을 품 고 사랑해야 돼요. 그 아들딸이 세상을 위해
살고 하늘땅을 위해 살아 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딸을 낳아보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32 일상생활의 표준
여자라는
존재는 아기를 낳아 길러 가지고 남편을 위하고 가문을 위할 수 있게 아들딸을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하늘나라를 위할 수 있는 것 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여자들이 정성들이는 거예요, 여자들이. 남자들은
전부 다 도적놈이에요. 여자가 주인이 돼야 할 텐데 주인이 되게 안 돼 있어요. 아기를 기르지만 내 아들딸이 아니라고 생각해야 돼요. 하늘나라 왕자
왕녀의 길이 환하게 닦여 있어요.
아버지가
정성들이고 어머니가 정성들인 마음을 잊어버리지 않는 한 천도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의 정성어린 최고의 자리에 가서 그 어머 니 아버지를 세상의
누구보다도 존경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존경할 수 있는 것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런데 지금 그렇게 안 돼 있지요? 술 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하니까
‘ 저것들 지긋지긋해.’ 하는 것입니다. 동네에서 규탄받고 비난받은 어머니 아버지는 죽이고 싶다 는 것입니다. 그건 어머니 아버지 자체들이 안 된 거라구요.
통일교회
원리를 알게 되면 심각해요. 하나님이 모델적 사랑을, 부
부가 사랑하는 그 사랑을 하나님이 못 해봤어요. 그 사랑이 자기들 사 랑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인간의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생식기지요? 여자가 시집가는 것은 생식기를 찾아가는 거잖아 요? 결혼할 때 남자도 생식기를 찾아가지요, 오목 볼록?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남편에게 절대 필요하고 아내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오목 볼록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절대
필요해요. 남편보다 도 아내보다도 더 귀한 거예요. 하나님
앞에 흠 없이 바쳐야 되는 것 입니다.
그래, 남편이
찾아오는 것은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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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은 아담
해와를 통해서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적 기준의 하나님의 피와 몸적 기준의 우리 조상의
피가 하나돼 가지고 사랑으로써 이렇게 하나돼야 돼요. 수평이 돼 가지고 중앙 자리에 연 결됐으면 여러분의
마음이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자리잡아 놓은 것을 누가 이동시킬 수 없어요. 하나님과 인류의 조상이 이상적인 사랑으로 결합해서 정착한 것을 이동시킬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 나무는 천 년 만년 같은 열매를 맺기 때문에 천국 갈 수 있는 열매가 되는 것입 니다.
오늘날은
악당이 돼서 제멋대로 하고 파탄시키는 살인마들이 살고 있잖아요? 이걸 완전히 없애는 것이 통일교회의
책임이라구요. 통일교 회 밥 먹고 산다고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고 통일교회 다닌다고 통일교 회 교인이
아니에요. 마음이 자기의 모든 것을 통솔해 가지고 하나님 의
마음을 닮고 인류의 참조상, 참부모의 마음을 닮아 가지고 그 고개 를 넘어가야 평원지대, 경치 좋은 곳에 가는 것입니다.
여기도
그렇잖아요? 높은 꼭대기에 올라가야 설악산 전체를 바라보 고 ‘ 아이고, 좋다!’ 하지요. 좋다고
해서 그 봉우리만 좋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가면 ‘ 아이구, 이 꼭대기도 좋지만 좋은 데 서 바라보니 전부 다 좋다.’ 이래야 된다구요. ‘ 평지에서
바라보는 것보 다도 꼭대기에서 바라보니 전부 다 좋다.’ 이럴 수 있어야만 그 산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되고 하늘 앞에 소개할 수 있는 인간이 되는 것 입니다.
또 설악산이
제일이 아니에요. 세계의 경치 좋은 곳이 얼마든지 있 는데, 그걸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람이 주인이에요. 더 큰 주인이 찾아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라구요. 가서 더럽히기나 하고 피해를 주고 이런 것은 침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남겨 주고도 좋아할 수 있는 물건을 남기고 가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34 일상생활의 표준
여자로
태어났다고 함부로 살 수 없어요. 남자 여자로 태어난 책임 이 있으니 참된 아버지 어머니가 돼야 되고, 참된 남편 아내가 돼야 돼요. 참된 가정의 전통의 역사 앞에 내세울
수 있는 부부가 돼야 된 다는 것입니다. 역사 앞에 내세울 수 있으려면 조상이 내세워야 되고
문씨면
문씨 전체가 내세워야 되고, 그 후손이 내세워야 돼요. 역사는
과거․현재․미래가 엮어져 가지고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상 앞에도 부끄럽지 않고, 한민족이면 백의민족 앞에 부 끄럽지 않고,
그 후손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그들이 위하고 그들
의 표본이 되는 그 사람은 높은 층이 돼요. 하늘나라에는 그런 모델, 전체의 형을 갖춘 사람들이 집결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
님과 더불어 모든 전부가 수평적인 기준이 되고 하나님과 종적 기준이 돼 가지고 영원히 균형을 취하는 것입니다.
운동하려면
주체 대상이 있어야 돼요. 원심력과 구심력이 합해 가지 고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런 힘의 작용을 하니까 영생 이라는 논리가 이론적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아는지 어떤지 모르겠 구만. 알겠어요?「예.」
훈독회를
열심히 해 가지고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기도하는 것은 선 생님이 천상세계의 비밀을 찾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밤을
새우고 해야 되고 먹지 않고서라도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야 돼요. 지상에서 그 렇게 살아야만 선생님이
가는 공식적인 노정을 거쳐 가지고 공식적인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영원한 하늘나라의
가정, 하나님 가정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목적이에요. 자, 읽어 주라구.
『나는 감사의 기도를 하려고 했다. 바로 그때 그곳에서 불꽃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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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가 나의 전신을 휘감으며 “ 상헌아! 그렇게도 기쁘냐?”
고 하며하나 님은 불꽃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나를 부르셨다.
그러면, 조금 전에 나타난 하나님과 처음에 명령한 하나님은 동일한 분인가? 분명히
그분은 동일한 한 분이다. 하나님이 시․공간을 초월 하여
나타난 것인지, 온천지가 하나님 자신의 체인지…』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4백조나 돼요. 4백조라는 세포를 전부 다 알 수 없어요. 손가락이 운동하는 것, 발이 운동하는 것, 오장 육부의 기관, 조직이 다르기 때문에 신비로운 거예요. 모든 것이 신비 로운 거예요. 그걸 바라봐 가지고 그 전체 위에 있는 하나님을 알 수 없어요. 생명의
길이란 심각한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 야 된다구요.
자!
『……그뿐만이 아니다. 하나님은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음성으로 부를지라도
누구나 그 음성을 한결같이 들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 렇다고 나 혼자만 듣는 것도 아니다. 휘황찬란한 광채의 빛 속에서 어 떤 때는 하나님이 엄격한 위엄의 실체로 나타나고, 어떤 때는 온 전신 이 녹아 버릴 것 같은 사랑으로…』
아까 말한
것처럼 세포의 한 분자와 같은 것이 전체를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작용권 내에
내가 흡수되고 화하지 않으면 제거되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여기에 불순물이 있으면 핏줄을 통해 분비물이 돼서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예 요.
알겠어요? 필요 없는 것은 전부 다 쫓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자동 으로 숙청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걸 알아야 돼요. 생명이 얼마나 위대하고 귀 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런 싸움의 과정을 통해서 정리당하지 않 고, 여과 장치를 통해서
정리당하지 않고 존속한 거룩한 거예요. 모든 만물도 거룩한 거예요. 존재하는
모든 것은 거룩한 거예요. 그렇기 때 문에 세상의 나무 하나도 함부로 꺾을 수 없어요. 그 자체를 하나님이
36 일상생활의 표준
보는 것과 같이 볼 수 있고 그렇게 느끼고 살아야
된다구요. 자!
『……그리고 특별히 유의해야 할 것은 이러한 하나님이 우리 인간 에게 찾아올 때 개개인에게 동일한 모습으로 현현하지
않는다는 점이 다. 휘황찬란한 불빛은 어떤 사람에겐 따뜻하게 나타나며,
어떤 사람에 겐 그것이 온화하게 나타나며, 어떤 사람에겐 상냥하게, 어떤 사람에겐 정답게, 어떤 사람에겐 화려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가 아니 다. 어떤 자녀를 타이르고 싶어할 때
하나님은 조용한 불빛 속에서 형 언할 수 없는 위엄을 띠고 그에게 스며들어 그의 일시적인 행위를 회 개시킬 때도 있다.
하나님은
어떤 문자와 언어로도 표현될 수 없다. 지상에서 아무리 최고의 명성을 가진 과학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온전하게 설명할 수 는 없을 것이다. 어떤 과학자가 하나님을
연구하려고 시도한다면 그는 하나님의 불빛 속에서 자기 자신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동화되고 말 것 이다.
다만 우리가
그분을 ‘ 하나님’ 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가장 행복할 것 이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깊이 파고들어 가면 갈수록 시간 낭비만 할 것이다. 하나님은….』
세포 세포
사이가 하나로 붙어 있는 이것을 크게 하면 우주 전체를 대표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거기는 각양각색의
세포의 질이 달라요. 동 서남북의 관계를 맺는 길들이 달라요. 주고받는
것이 전부 다 다르니 만큼 그 부처 하나 하나가 하나의 모델로 신비로운 거예요. 전체, 하나 님 세포권 내에 있는 방대한 우주와 같이 된 자기 자체를
평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몸뚱이 가운데 4백조나 되는 세포 중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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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같은
입장이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 생명이나 어느 누구든 지 다 돼 가지고 만족하게 할 수 있고 그릇되었으면
그릇된 것을 시정 할 수 있어요.
수백조나
되는 세포들이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 자체의 세포를 중심삼고는 전체를 알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 게 보면 좋아요. 하나님이 지구성을
짓고 우주를 지은 것이 우리 몸뚱 이와 통해요. 그것을 확대하면 대우주와 마찬가지의 것인데, 대우주의 세포들이 활동하는 작용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 자체를
비추어 보 게 될 때는 무한히 광대한 우주의 전시장이에요. 그걸 평가할 수 없어 요.
자기가
자기를 모르잖아요. 그렇지요? 남자가 어떤지 모르지요? 여 자가 어떤지, 어떻게 해서 사랑의 기관이 통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사 랑하게 되는지, 사랑하면 그것이 어떻게 돼 가지고 아기가 생겨나는지, 전부 다 신비로운 거예요. 그렇게 알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내 자체가 그 생명체의 하나의 표시체로 돼 있 는
거예요. 표시체는 자기 혼자가 아니고 전체와 관계돼 있는 데 있어 서 그들을 좋게 해줘야 되겠지요? 자기를 위하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 어요. 4백조나 되는 그들을, 전체를 위하는데 자기를 위하라는 개념이 있겠어요? 그건 전부 파괴시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무한히 위하고 위하는 데에 있어서만 전체 우 주가 형성되는 거예요. 전체 우주와 연결된
인연이 있더라도 관계를 맺는 남자 여자는 전부…. 여러분도 부처가 된 것이 얼마나 놀라운 거 예요? 수많은 남자 여자 가운데서, ―60억이 아니에요.― 영계까지 몇
천억이 되는 그 가운데서 한 분자가 나한테 맞는 거예요. 이 분자는 몇천억을 대표한 거예요. 균형을 취하는 데 없어서는 안 돼요. 그게 없 으면 균형이 찌그러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과정이 있으니 대우주를 별나라 같은 세포가
어떻게 우주를 알
38 일상생활의 표준
아요? 그러니 가는 곳마다 신비로운 거지요. 자기하고 다르니까. 다르 니까 신비로운 거예요. 그것이 평면적으로도 신비롭지만 입체적이
되 어 가지고 운동하면 얼마나 화려하고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그처럼
신비로운 것도 사랑이 없으면 다 꺼져 가는 것입니다. 남편 이 아무리 잘나도 사랑이 없으면 껍데기예요. 조개 짜박지보다 못한 거예요. 아무리 못났더라도 정든 첫사랑한 남편이라면
아내의 눈에는 그 남편 이상 귀한 것이 없어요. 모든 남자를 부정하고 그 남자한테 시집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 남자는 그 여자한테 장가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찍어 주었다는 것이 고맙고 감사한 거예요. 대우주, 몇 백조가
되는 세포 가운데 나를 찍어 주었다는 것이 고맙고 감사한 거예요.
그래, 나를 대하는 것도 고마운 것이요, 나와 살아 주는 것도 고마 운
것이요, 나와 살면서 아기를 낳아 준 것도 고마운 것입니다. 아기를
사랑할 수 있으니 그거 고마운 일이지요.
그래야
전체가 좋지, 불평해 보라구요. 구멍이 뻥 뚫리고 썩어 버리 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알면 세포 하나가 이 발에서부터 인간 의 오관…. 간 같은
데는 잡고 있어요. 저장 창고라구요. 작동해서는 안 돼요. 필요할 때, 어느 곳이 결핍될 때 보급창고에 명령을 내리면 운동하지, 그때까지는 자요. 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쉬는 것, 활
동하는 것 전부 다르지요? 우주가 작동하는 것, 내 몸뚱이
하나에서 작동하는 것을 전부 다 알 수 없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 아하, 우리 인간들은 하나의 세포, 세포로구나!’ 하 는
것을 알게 돼요. 세포 세포가 전부 다 주변에 있는 사람을 싫어하 면 싫어하는 자체가 제거 당하는 것입니다. 침 뱉어 버려요. 자연이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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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밀어 버리게 될 때 없어지는 일부가 아픈
거예요. 잘못되면 아프지요. 사랑도 잘못하면 아파요. 이혼하게 되면 아파서 울고불고, 거기에 죽고 사는 거예요. 사랑에 죽고 살게 되어 있 지, 돈에 죽고 살게 돼 있지 않아요. 통일교회는 그런 이치를 알기 때 문에….
선생님도
그렇지요? 별의별 고생을 했지만 고생이 나를 점령하지 못 해요,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죽으면 내 갈 길을 다 알고 있는데, 이
고개를 넘으면 어디로 갈지 환하게 다 알고 있는데 걱정이 뭐예요? 여 기는 밤이고 거기는 낮이에요. 낮의 세계에 가는 걸 아는 사람이 밤에 사는 걸 좋아해요? 밤에는
보이지 않으니까 플래시가 필요해요. 땅 끝 까지, 하늘 끝까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알아요? 제일 빠른 것이 참사랑의 속 도예요. 1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그 속도로 1년 동 안 간 거리가 광년인데, 이 우주는 210억 광년이에요. 21일이
아니라 210억년이에요. 210억 광년만큼 방대한 세계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예요. 얼마나 크겠어요? 1초 동안에 그런 것이 하 루만 해도 야단이고, 1년만 해도 큰일인데
210억년이에요. 210억 광 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방대한 세계를 품고 사는 거예요. 그 가운데 있는 상헌 씨가
그걸 어떻게 다 알겠어요? 가는 곳마다 신비롭고 모든 것이 황홀한 거지요.
하나의
세포권 내에 정착해 살던 것을 알아야 돼요. 세포도 상대가 되는 것은 전체를 대신한 절반이에요. 둘로 나눠져 가지고 화합하는 것입니다. 그거 몸뚱이가 필요해서 부부가
되고 다 그런 거예요. 혼자 못 살아요. 몸과 마음도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제일 무서운 게 그 거예요. 몸뚱이에
절연체가 낀 것입니다. 찌꺼기예요. 이걸 소제해야 돼요. 원수의 피가 들이박혔다는 것입니다. 그 피가 뼈와 살에 전부 다
들이박힌 거예요. 이것을 개조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40 일상생활의 표준
요즘에는
수혈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죽어야 할 피는 빼 버리고 살아 야 할 피, 같은 오(O)형이면 오형, 에이 비(AB)형이면
에이 비형에게 주잖아요? 이건 전부 다 죽어가는 피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 명의 오(O)형을 갖다 밀어 넣어야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피가 이렇게 죽으면 시계 반대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이걸 내놓으면
바로 돌아가기 때문에 부활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은사 안에 있으면 기쁘고…. 그걸 몰라요. 지
상 사람은 그걸 모른다구요. 그 기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최고로 무한히 기쁜 세계인 영계가 있어요. 하나님이 계신 곳이에요. 거기에 다 가고 싶어요? 거기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왜 대답을 안 해요? 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가고 싶은 사람 은 쌍수를 들어 봐요, 안 가고
싶은 사람은 오늘 당장에 잡아가게. 내 려요. 10년 후에는
얼마만큼인지 내가 검증하면 좋겠어요.
그 세계에
언제 갈지 알아요? 내일 갈지 언제 갈지 어떻게 알아요? 얼마나
바빠요? 배고픈 게 문제가 아니에요.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요? 산중에 뛰어다니는 돼지나 노루가 천지가 자기 무대인 줄 알았지만 치 코(올가미) 놓은 길로 가다 걸리면 아이고…! 아이고, 뭐예요? ‘ 나 산
다.’ 예요, ‘ 나
죽는다.’ 예요?「죽는다!」아이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 ‘ 아 이고’ 가 뭐냐? ‘ 아이고, 고합니다. 지옥 아니면 천국으로 가야 되겠습니 다.’ 그 말이에요. 그런 거예요. 올무에
걸리면 죽어요.
그래, 제일 무서운 것이 남녀관계예요. 그 다음에는 공금 약취예요. 세계의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인사조치문제예요. 야당 이라고 해서 모가지 칠 수 없어요. 여당이 됐다고 해서 모가지 칠 수 없는 거예요.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들이 야당권 내에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후손이 어떤 후손들인지 알아요? 함부로 목 잘랐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당파 싸움을 하다가는 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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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
것이 남녀문제예요. 핏줄이 달라져요. 사랑의 길이 다 르면
핏줄이 달라지지요?「예.」남자가
다른 여자하고 관계 맺으면 핏 줄이 달라져요, 안 달라져요?「달라집니다.」첩이 있으면 여자들이 좋 아해요? ‘ 아이고, 나 죽는다!’
하고 전부가 뒤집어져요. 이래 가지고 그 첩이 원수지요? 첩을
사랑해야 할 입장에 선 것이 하나님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천지의
대주인이신 하나님이 종새끼한테 자기 여편네, 남 편네를 다 빼앗겨 버렸어요. 집을 빼앗기고 나라를 빼앗겼어요. 그걸 모르고 살았어요.
인류가
전부 다 하나님의 핏줄,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되는데 원 수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지옥의 물건이 된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자 기 이익을 위해 살던 전부는 영계에 가서….
그거 어떻게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느냐? 소제해야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해요. 사탄도 못 해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고 있는데 그 싸움을 하나님이 ‘ 야야야, 사탄아
이제는 그만 싸우자.’ 못 해요. 사람이 거기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은 이걸 해방해야 돼요. 해방되면 사탄은
영영 지워져 버리는 것입니다. 존재세계에 없는 자리와 같이 무저갱으 로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거 짓 부모의 피를 받아 가지고 그렇게 됐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핏줄을 개조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핏줄을 개조해야 천상세계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 예수의 피, 피!’
하는데, 피 를 가지고 뭘 해요? 오목 볼록이 핏줄을 다르게 만들었어요. 그게 타 락이에요.
42 일상생활의 표준
해와가
선악과 따먹고 하체를 가렸지요? 무슨 선악과를 따먹어 가지 고…. 세상에! 알지도 못해 가지고 타락했다면 선악과를 만든 하나님 이 미친 하나님이지요. 인류를
이렇게 망하게 만들어 가지고 다 죽게 되어 있는데도 손도 못 대는 무력한 하나님이라면 저주해야 돼요. 모
르니까 그렇지, 핏줄이 달라진 것입니다.
아, 내일이면 결혼하는데, 그 단장하던 사람을 도적놈이 와서 강탈 해 가지고 새끼를 쳤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옛날에 결혼하려고
했 던 남편을 찾아왔다고 할 때, 아내 될 수 있었던 그런 여자하고 핏줄 이 달라진 새끼들에게 ‘ 야, 참 잘 왔다! 고맙구만. 아이고, 죽지 않고 잘 왔어.’
그래요? 칼로든 무엇으로든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싶은 것입 니다.
그런 원수를
사랑해야 할 입장에 있는 하나님이에요. 자기 여편네를 ‘ 내가
주었다. 내가 맡겼다.’ 할 수 있는 입장을 취해야 되는
하나님이 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전부 잡아 죽이려면 사람부터 잡아 죽여 야 돼요. 사람이 죄지었지요? 해와가 죄지었지요? 해와를 없애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해와를 없애 버리면 남자도 없어져야지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재창조한 것입니다. 구원이
재창조예요. 재창조하려면 거짓 부모가 파탄시켰으니 참부모가 와 가 지고 비밀을 다 알아야 돼요. 아담이 커 가지고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
을 알고 사탄이 어떻다는 것, 상하․전후․좌우를 전부 다 알고 나서
그걸 처단해야 돼요.
참부모라는
것은 뭐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에요. 타락의 핏줄을 받 지
않고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서 하나님의 사정을 잘 알고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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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하나님의 생활 방법을 잘 알아야 돼요. 그래서 메시아, 메시아 는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구주예요. 구주는 우선 돌감람나무 밭이 세계에 꽉 찼으니 돌감람나무 밭을 하나님의 소유로 만들어야 돼요. 소유권을 빼앗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을 사탄이 빼앗아갔지요? 알겠어요? 그러니 참부모 가
와 가지고 만물에서부터, 아들로부터, 부부, 전부 다 찾아와야 돼요.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구약시대는 제물의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아들 이 갈 길을 닦아야 돼요. 구약시대에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들이 걸 려든
것입니다. 예수가 뜻을 못 이루었으니 자기 몸뚱이를 제물 삼고 기독교는 인간이, 아들딸들이 피를 흘렸어요, 400년 동안. 기독교는 피 흘린 종교예요.
하나님이
그런 비참한 하나님이에요. 피 흘리는 것이 불가피한 거예 요. 피를
빼앗지 못하면 소유권을 못 가져요. 그래서 아들딸 중심삼고 ‘ 예수의
피, 피!’ 하는 것입니다.
그 피가 뭐예요? 뼛골 속에 박혀 있는 피요, 살
속에 박혀 있는 피요, 피 가운데 박혀 있는 더러운 거짓 부모 의
피라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갈아치워야 돼요. 갈아치우려면
다 죽여야 돼요. 죽일 수 없으니까 오랜 시일을 중심삼고 손, 발, 이렇게 하나 하나 부속품을 개조해서 근본적인 모든 것을…. 생식기
개조가 불가능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의 배경을 중심삼고 오시는 메시아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갖고 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사랑을 부정하 고 사탄세계의 생명의 씨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부정하지 않고는 긍정 의 조건이라는 것은 나오지 않아요. 여편네, 한 여자가 사랑하던 곳을 뒤따라가서 자기 사랑한 씨가 두 씨 중에 어떤 씨인지 모르면 안 돼 요. 여자는 밭이기 때문에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주인의 씨를
하나만 받아야 돼요. 같은 쌍둥이로 받아 놓으면 되겠어요?
44 일상생활의 표준
지금의
혼음사건, 성 개방이라는 그 놀음은 인류를 전멸시키려는 사 탄의 작전이에요. 미국 같은 데는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사는 사람도 많고, 아버지하고
딸하고 사는데 어머니랑 같이 사는 그런 패들이 있 다는 거예요. 그게 사람이에요? 딱 동물 같은 것이지요. 그래 가지고 호모, 남자끼리 결혼하고 말이에요. 남자가 여자를 싫어해요, 여자도 그렇고. 사랑의 상대를 전부 다 배반하는 거예요. 남자도 여자 앞에, 여자도 남자를 전부 다 배반하는 것입니다.
조금만
잘못해도, 돈이 없으면 돈 때문에 떨어져 가지고 사정이 통 하게 되면 어디든지 벌리고 다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달 동 안 다니면서 30일을 전부 다
그러고 있으니 새끼를 배도 누구 새끼인 지 몰라요. 제일 싫어하는 강도한테 그런 짓을 당했으면 강도
새끼가 될지 모르지요. 낳자마자 보지도 않고 쓰레기통에 집어넣는 일이 많아 요.
지옥 중에
그런 지옥이 없어요. 이걸 전부 다 개조하고 고쳐야 할 참부모의 책임이 얼마나 엄청나겠어요? 지옥 밑창에 들어가서 주류를 만들어야 돼요. 물이 주류로 흐르려면
제일 골짜기로 흘러가야 돼요. 알겠어요? 강의 제일 깊은
곳, 거기에는 똥구더기, 세상의 잡동사니가 다 쌓여 있어요. 그걸 갈라 가지고 맑은 물이 흐를 수 있게끔 해 나오 려니 세상이 전부 다 천대했어요. 하고 싶은 말 때문에 문 총재는 나 쁜 놈 취급을 받았다구요.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이제는
그 골짜기의 더러운 것을 다 치워 버리는 것입니다. 맑은 물 이 흐르니까 이제 우리 통일교회는 생수, 그냥 그대로의 입장에서 가 야 된다구요. 세상에 지금 드러나게 돼
있어요. 물줄기예요. 어디에서 퍼먹더라도 여과 장치를 통하지
않고 생명수를 마실 수 있는 시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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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기 때문에
나라나 세계가 이제, 하늘땅이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돼 요. 선생님이
아니면 병을 못 고쳐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싸움을 누가 말릴 수 있느냐? 거짓 부모가 그 싸움을 만들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아니고는
말릴 수 없어요. 왜? 참부모가 하나님한테 ‘ 당신은 핏줄이 더럽혀진 인류를 당신의 사랑의 핏줄로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지요?’ 하면 ‘ 그렇다.’ 하고, 사탄한테는 ‘ 핏줄이 개조되는 날에는 당신은 영영
지옥 가야 되기 때문에 그 핏줄 에 목을 매고 살았는데, 그 이상이 되면 당신도 좋아하지요?’ ‘ 그렇습 니다.’
하는 거예요. 그걸 처리하는 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참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 참부모, 아들이 될 수 있는 것은 이런 것이지요? 참 부모, 아들을 망치겠다는 것은 하나님만이 가질 수 있는 사람이
기 때 문에 그런 것이지요?’ 그래요. 하나님만이 가질 수
있는 사람, 타락하 지 않은 아담이 천사장을 사랑하던 것과 같이 아담이 천사를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이어받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 그러면 얼
마나 좋겠습니까?’ 그러지 못하겠으니 특권을 중심해서 해결하는 거예 요. 그래서 선생님이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준 것입니다. 히틀러, 무 솔리니, 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사람을 많이 죽였어요? 수억을 죽였어 요. 그런 사람들을 성인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준
것입니다. 알겠어 요?
이것은
하나님도 ‘ 오케이!’ 하고 사탄도 ‘ 예. 고맙습니다. 밤이나 낮 이나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
종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
이 그걸 해야 돼요. 둘 사이의 싸움터에서 오늘은 저쪽의 게릴라들….
46 일상생활의 표준
알지요? 공산당들, 전부 다 산에 있던 사람들이 밤에는 밖으로 나와 가지고
밤에는 그 세계가 되고, 낮에는 다른 세계가 돼요. 하루는
이쪽 으로 돌아섰다가 다음날에는 180도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밤에 는
이북 패, 낮에는 이남 패가 되는 것입니다.
어디로
갈 거예요? 그러다가 죽으면 지옥 중간에서 왔다갔다하는 거 예요. 천국도
못 가고 지옥도 마음대로 못 가는 거예요. 그렇게 경계선 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유엔에 가서 발표한 것이 ‘ 경계선 철폐’ 예 요.
삼팔선이 3억 평밖에 안 돼요. 선생님이 땅
산 것은 그 땅의 12배 예요. 제주도의 12배, 서울의 20배
이상의 땅을 샀어요. 그래, 세계 분쟁지역은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거기에 해당하는 땅을 나눠줄 수 있 게끔 땅을 다 점령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부자예요. 제주도의 열두 배 이상의 땅을 샀어요. 그걸 갖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샀으니 이제 대한민국이 그만한 땅을 사야 되고, 일본이 그만한 땅을 사야 되고, 미국이 그만한 땅을 사야 되고, 독일이 그만한 땅을 사야 돼요. 그래, 4개국 중심삼고 600만
헥타르의 땅을 사야 돼요. 그러면 3억, 4억 되는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그러 면 통일교회 교인은
어디를 가든지 굶어죽지 않아요. 지금은 죽겠다 살겠다 하지만 선생님을 따라가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아요. 지옥이 지금 고개만 넘어가게 되면 이상경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 무슨 령이라구요?「미시령입니다.」미시예요, 미수예요?「미시
령입니다.」살인 미수라고 할 때 미수인 줄 알았더니 미시령이구만. 미
시령이라는 것은 ‘ 볼 시(視)’ 자에 ‘ 아름다울 미(美)’
자가 아니고 ‘ 말 미(未)’ 자예요. 미시령, 볼
수 없다는 고개라구요. 막혀서
못 보는데 볼 수 있다고 ‘ 아름다울 미(美)’ 자예요?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것이 미 시령이라는 것은 틀린 거예요. 미치지 못하는, 볼 수 없는 고개가 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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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이라고 생각해요.
이건 또
왜 이래요? 시키지 않는 일을 하니까 전부 다 그 주목하잖아? 제일
중요한 건데. 그거 말하면 선생님의 제일 귀중한 말을 못 듣잖아? 세상에.
어디 약혼하기
위해서 면접하러 갔는데 담배를 뻑뻑 피우면서 ‘ 아이구, 담배 맛있다. 맛있다.’ 할 때, 색시가
한눈을 팔면 그건 낙제라구요. 남편으로 낙제라는 것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중요할 때, 일생에 대한 문제를 결정하기 위해
왔는데 담배에만 관심이 있고 좋아한다면 쌍놈이지요. 총소리가 나고 무슨 소리가 나더라도 눈도 깜박하지
않아 야 돼요. 심각한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심각해 본 적 없잖아요?
생명을
걸고 내가 생사지경을 가리기 위해서 신앙길을 간다고 생각해 봤어요, 여자, 나이 많은 사람들? 사람으로 말하면 이 가죽밖에 안 돼요, 가죽. 살이나 뼈다귀가 못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을 따라다니기가 힘들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수많은 고개를 넘어왔어요. 그래,
비행기 타고 갈 거예요, 걸어갈 거예요, 자
전거 타고 갈 거예요, 자동차 타고 갈 거예요? 걸어갈 거예요? 천년 만년 가도 못 가요. 자전거 타고 가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이 미시령 고개를 올라와요? 중간에 몇 번 죽었다
쉬었다 이래야 넘어가지요. 그 렇지요?
그 다음에
자동차는 어때요? 자동차가 좋다고 생각하지만 휘발유를 죽이고 기계를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목을 졸라 가지고 죽을 사지에 가고 기계들은 소모돼 가지고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은사에 고 마워해야 돼요. 사람의 공을 들인 모든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 것
48 일상생활의 표준
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타고 다니는 사람 없지요? ‘ 아이구, 내 차 좋구만. 마음대로 자고 마음대로 타고…. 기름이야 자동적으로 생기고 공기 보다 많은 걸.’ 그래요? 기계는 언제든지 부속품
하나만 없어도 전부 다 고장나게 돼요. 그러면 가려야 가지 못하는 거예요. 조그만 거 하 나, 10원짜리라도 5원짜리라도 그거 하나가 없으면 차가 못 움직여요. 모든 것을 희생시키고
모든 것을 죽이면서 좋을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비행기는
어때요? 선생님 전용기 하나가 4천만 달러짜리예요, 4천만 달러. 5천만 달러 나가요.
그걸 왜 타고 다녀요? 내가 안 타려고 해도 나라가 타기를 바라고 세계가 타기를 바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천천히 오기를 바라요, 빨리 오기를 바라요?「빨리 오기를 바랍니다.」그러니
시간이 없어요.
하늘도
그래요. 비행기 한 대만이 아니라 몇 대씩 갖고 있어요. 지
금 대한민국의 이병철, 무슨 대통령이 부럽지 않아요. 부러울
게 없어 요, 세상에는. 여기 설악에 오면 내가 주인이에요, 손님이에요? 손님이 지요?「주인입니다.」주인은 주인인데, 손님 중의 손님 이상 대접 못 하면 여기 주인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사장이고
무엇이고. 사장은 전체 를 죽여서 장사하는 것이 사장이에요. (웃음) 정말이에요. 문제
생기면 사장이 죽는 거예요. 사장이 좋아할 것이 아니에요. ‘ 죽을 사(死)’ 자, ‘ 장사 장(葬)’ 자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심각해요. 선생님 얼마나 심각해요?
유엔까지도…. 오늘 유엔의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이 나를 찾아와요, 서울로. 내일은 내가 그 사람을 초대했어요. 그래서 10일부터 대한민 국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딱 360명을 청했어요. 유엔의 이름으로 그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써먹어야 돼요. 이제
전세계 185개국에서 한 7만 명을 교육해야 돼요. 이것은 유엔이…. 여러분은 유엔이 뭔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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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요? 교육해 가지고 교섭하고 다리 놓을 수 있게 하는데, 그럴 수 있 는 세계의 사람들을 잡아다가 교육해야 돼요. 금년 이내로 전부
다 후 다닥 해 버리려고 그래요.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아가리에다 기둥을 박으면 좋겠어 요, 철망을 치고 철창을 박으면 좋겠어요? 반대하던 것들 아가리를 째 버리고 혓발을 빼 버려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원수가 많지요? 종교권이 원수고, 정치권도 원수예요. 대한민국의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어요. 지금도 원수 패들이 많아요. 노동조합, 공산 당 패들. 그것은 다 꺼져 버리는 거예요. 안 꺼지면 내가 다 조정할 수 있어요.
그거 모르지요? 언제 선생님이 미국을 다 요리하고…. 미국의 종교 계가 금년 말까지 14만4천 교회에 우리 가정연합 기를 달게 돼 있어 요. 촌촌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정부 관청에도 기를 달아요. 그 깃발을 보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그것이
우리의 기예요, 내 기예요?「우리 기….」답변도 못 하누만. 내 기가 돼 가지 고 우리 기가 생겨나는 거예요. 우리라는 것은 나부터 시작해서 아버 지 어머니가 우리가 되고 다 그래요.
그러면
내가 아버지 대신 다 하고 싶으니까 따로 나오면 아버지가 더 사랑하고, 아들은 아버지가 나를 더 사랑한다고
하고, 또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니까 따로 따로 사랑한다고 싸우는 거예요. 우리 기가 아 니라 내 기예요. 내 기를 세우지 않으면 우리 기를
세울 수 없어요. 우 리들이 되기 위해서, 한 가정이 되기
위해서, 하나되기 위해서 살고 있 는 거예요. 그걸 하면 미국의 교회가 32만 개인데 절반이 통일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백인들, 잘난 사람들이 먼저 달아요. 알겠어요?
50 일상생활의 표준
「예.」흑인
같은 것은 사람 취급을 안 해요.
미국에
선교부를 두고 반대하고 좋다고 한 녀석들, 기성교회 똥개새끼들은 어디로 가겠어요? 동해바다 깊은 데, 태백산맥 여울에 갖다 처 넣으면 3천만, 4천만이
순식간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조수가 흐르기 때문에 깨끗이 정비할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좋겠지요, 강원도 사람만 남겨 놓고? (웃음) 강원도 사람이 양심은 제일 순하잖아요? 여기 이 패들도 강원도 패들인 것 같은데, 제일 순하고 죄 안 짓고. 죄지으려야 누구 죽이려고 했어요? 산이 많으니까 일생 동안 넘어도
넘을 수 없어서 어디 가지 못하고 같이 여기에 사니까, 우물 안의 개구리같이 돼 가지고 똥물에 있는지
뭘 먹고 사는지 모르고 사는 것 아니에요? 그거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세상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살잖아요?
아침에
산골짜기마다 안개가 자욱하면 저기 건너편이 안 보이지요? 눈이 막혀 가지고 아무리 해도 건너갈 수 없어요. 전부 다 구름 가운 데 사니 무엇도 모르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저기에
가겠다고 하다가는 골짜기에 빠져 죽어요.
강원도
사람이 제일 잘살면 좋겠지요? 걱정하지 말아요. 앞으로는
이제 한국에 수많은 사람이 찾아오는데 한국의 뭘 찾아서 와요? 물을 찾아서 오겠어요, 산을 찾아서 오겠어요? 산수를 겸해야 경치가 좋은 거예요. 무슨 물이에요? 짠물이에요, 담수예요? 사람이 먹는 것은 짠물 이에요, 담수예요?「담수를 먹습니다.」사람이
새끼 치려면? 소금이 없 어서는 안 돼요. 동물들도 새끼
치기 위해서는 소금이 필요해요. 그래, 산중에 염전이 있어요, 염. 그런 땅이 있어요. 소금
광산이 있지요? 옛 날에 바다였던 거기를 갈아먹고 나서야 새끼를 낳는 것입니다.
여기 농사짓는
사람, 어제 농사짓는 아주머니 갔어요? 어디 갔어요? 그 아주머니 갔네. 농사지을 때 보면 참게가 있어요, 참게. 홍수가 나게 되면 그 물을 타고 바다로 내려가요. 바다로 들어가는데 짠물기를 먹어야 새끼를 쳐요. 연어 같은 것도
5천 마일의 바다를 거치다가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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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든 담수를 마셔 봐야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래, 남자나 여자나 혼자 새끼 못 쳐요. 남자는 뜨겁다면 여자는 찬 것이고, 여자가 뜨겁다면 남자는 차야 돼요. 상대를 그렇게 묶어줘 야 돼요. 선생님은 척 보면 저것이 열 존재인지 찬 존재인지 바로 알 아요. 그래, 화합될 수 있게 묶어 주는 거예요. 아무나 그걸 하지 못해 요.
요즘에
어떤 스님이 일생 동안 자기는 한 쌍도 못 하는데, 문 총재는
수억쌍을 했으니 그거 무슨 재주를 가지고 그렇게 하느냐고 했다는 데 수억을 볼 줄 아니까 그렇게 해주지요. 여러분, 전부 다 내가 결혼 해 준 것이 괜찮아요. 급살맞아 죽을 간나가 없나, 별의별 것들이 많아 요. 올라가는 운세, 내려가는 운세의 중간에서 딱 해야 올라가다 뺑뺑
돌고 그렇게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묶어 주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아들딸은 자기 어 머니 아버지보다는 뜻을 위해 충성하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잘나게 생 겼어요. 가만히 상태를 보면 뜻을 위해 정성들였는지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
둘을 보고 그 아들딸을 보면 ‘ 저놈의 간나 자식, 잘못
살았구 만.’ 하고 아는 거예요. 아들이 부모보다 잘나야
할 텐데 못났으면 잘 못 살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크게 회개해야 돼요. 영계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이제부터는
영계에 가면 예수님이 가 있는 낙원으로 가요. 천국에 들어가는 대합실에 가는 거라구요. 중간영계, 불교의 석가모니라고 해 야 중간 이하에 가 있어요. 석가모니는 자기 혼자 해탈해 가지고 하나 님 없이 살겠다고 생각했지요? 세상에! 미친 생각이에요. 창피한 놀음 을
했기 때문에 고개를 못 들어요. 낙원 중에도 중간, 낙원
이하라는
52 일상생활의 표준
것입니다. 마호메트는 칼을 가지고 코란을 중심삼고 했지요? 그거 안 된다구요. 맨 끝, 지옥 가까운 데에 가 있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 요?
그 낙원에서부터
지옥까지 선생님이 완전히 다 치워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다 축복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지옥에 간 것도 전부 다 끌어다가…. 이번에
청평에서 그 놀음을 하지요?「예.」통일교 회 남편네라든가 여편네가 있으면 영계에 있는 자기 아내를 대신 축복 했으면 찾아다 줘요.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주는 원칙이 있기 때문 에 지옥에서 찾아다가
상대해 주는 특권이 있어요. 그것은 선생님만이 가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즉효 주사만 놓으면 벌떡 살아나는 거 예요, 지옥까지도.
이래 가지고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이것을 접붙여 주는 거예요, 돌감 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이렇게 되면 선생님의 눈접, 눈을 갖다 붙이든 가 그렇지 않으면
가지를 갖다 붙여야 돼요. 선생님의 머리, 사상을 접 붙여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접붙이려면 돌감람나무의 어디를 잘라요? 가지를
잘라요, 밑둥을 잘라요?「밑둥을
자릅니다.」밑둥이 땅에서 처 음 나오니까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가지가
못 나오게 잘라 버리는 것 입니다.
이래 가지고
접붙인 이것이 순이 돼 가지고 돌감람나무의 진액을 연 결시켜서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돼요, 참감람나무가 돼요?「참감람나무가
됩니다.」참감람나무가 돼요. 통일교회를 중심삼 고 선생님이
만약 참감람나무라면 선생님이 가지를 잘라 가지고 돌감 람나무에 접붙이면 뭐가 돼요? 여러분이 돌감람나무
아니에요? 여러분 은 돌감람나무고 선생님은 참감람나무예요. 참감람나무를
잘라 가지 고…. 자르는 것도 싫지만 접붙여 놓으면 그게 참감람나무가 되겠어요, 돌감람나무가 되겠어요? 그거 아는 사람 없어요. 그렇게 해보는 사람 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겠어요?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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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 뿌리에서부터 절대 참감람나무다.’ 하기 위해서는
선 생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근원에서부터 과정, 목적 전부가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접붙여서 살기 시작해 가지 고 열매 맺으면 그 해부터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의 가지를 갖다 붙였더라도 그 해부터 참감람나무 꽃이 피고 참감람나무 의 열매가 열린다는 거예요. 정말인가는 나도 모르겠어요, 말은 그렇게 했는데. 한번 해보라구요.
여러분은
통일교회를 믿고 난 후에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부터 나아 졌어요, 못해졌어요?「나아졌습니다.」얼마나 나아졌어요? 빙판, 얼음 도 돼 봤지만 물도 돼 봤어요. 뭐가 돼 볼 거예요? 녹기 시작하는 것 입니다. 봄철이에요. 통일교회가
봄철을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 겨울로만 쫓겨 가지고 얼어붙었던 것이 봄철이 되니 녹아 가지고
물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도 그렇지요. 봄이 되면 눈이 녹아
가지고 물 이 흐르지요?
그런 찬물을
제일 좋아하는 게 연어예요, 연어. 저 먼 바다에서 자 유롭게
행동하다가 ‘ 야, 이거 더 찬물이 흘러 오누만.’ 해서 그 물줄기 를 찾아오는 거예요. 여기에도 연어를 방출하는 데가 있지요? 그 연어 가 진짜 연어가
아니에요. 연어도 다섯 종류가 있어요. 참이라는 연어 는 알래스카 코디악 같은 데서는 먹지를 않아요. 맛이 없어요. 다섯 가 지 종류가 있는데 그걸 먹겠어요? 그래서 알이 귀해요. 알이 귀한 거 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길러 가지고 연어라고 팔고
있어요. 그거 값나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제도 연어 사시미(생선회)를 만들어 가지고 왔던데, 여기서
해봐야 전부 다 참이라는 연어이기 때문에 내가 먹으 려 해도 맛을 알기 때문에 안 먹었어요.
미안합니다, 이 아줌마. 모르는 사람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생각하 지요? 연어 중에도 그거 위에 레드 새먼(red salmon)이 있어요. 빨간
54 일상생활의 표준
색이에요, 빨간색. 그 다음에 실버 새먼(silver
salmon), 킹 새먼(king salmon), 또 한 가지 해서 다섯 가지라구요. 이 참이라는 것이 제일 맛없어요. 이건 크고 힘도 세요. 잘 죽지 않기 때문에 여기서 맛은 달 라도 양식하기 쉬우니까 그걸 방출해 가지고 돌아 들어오면 그걸 잡느 라고
지금 뭐…. 지금 2만 원씩 받는다구? 얼마든지 잡아도 좋다는 것 입니다. 그거 다 알아야 돼요.
장사, 세계의 장사를 다 아는 사람이 나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가서 소리 치더라도, 어디 가더라도 선생님은 선생님이에요. 미
국 국회에 가도, 어느 대학교에 가도, 총장들을 만나는 자리에
가더라 도 욕을 하고,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기합 주는 사람이 나예요. 여러 분 기합 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어요? 유엔에까지 가서도 ‘ 이놈의 자식들, 유엔을 내놓아라!’ 한 거예요. 이렇게 지시하고 있어 요.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내가 대신하겠다는 거예요. 국경 지대를 못 내놓겠으면 내가 땅을 사 가지고 유엔의
이름으로 변경, 바 꿔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유엔의 땅,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 면 남북의 땅이 필요 없어요, 삼천리반도. 알겠어요? 삼천리반도이상 옥토를 사 놓았기 때문에 유엔을 중심삼고 이제 조국광복! 땅을
사 놓 고 백성을 사 놓고 주권을 가질 수 있는 준비를 다 했기 때문에 이미 남북 갈린 것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포기해 버리는 것입 니다.
그때 거기에
따라 자빠지는 사람들이 돼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 와
라!’ 하면 오고 ‘ 가라!’ 하면 가야 된다구요. 여기 미시령을 넘으라고 하면 넘어야 돼요. ‘ 아이고 안 넘겠습니다.’ 하면 안 돼요. 안 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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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 고기들이 얼마나 잘 뜯어먹겠어요? 고기들도 ‘ 아이고, 노아
홍수 심판같이 문 총재가 한번 심판하면 좋겠다.’ 하는 것입니다. 왜? ‘ 사람이나 동물에게 먹혔었는데 우리가 잡아먹겠다.’ 그런 거예요.
동물들도
고기 잡아먹지요? 그래, 동물, 짐승이나 모든 것이 죽게 되면 전부 다 자기가 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노아
홍수심판 때 심판 안 받은 것이 고기예요. ‘ 이놈들, 너희들이 만물을 다 먹었었는데, 이 제 내가 너를 한번 잡아서 만물한테
줘야 되겠다.’ 하면 바다나 어디에 서든지 찾아오는 거예요. 큰
강으로부터 오대양 깊은 바다에서 다 찾 아와요.
지금 하와이
코나에 우리 땅이 있는데, 그곳의 바다 깊이가 6천 미 터나
돼요. 거기에 가서 튜너(tuna;참치)도 잡고 내가 오대양 어디 안 거친 데가
있어요? 그래, 바다에서도 선수고 말이에요, 산도 여기 흔들 바위까지 다 올라갔어요. 남한 땅 여기 저기 사냥
다니면서 안 잡아 본 짐승이 없어요. 돼지도 잡고, 사슴도
잡고. 사슴은 여기 없지요? 노 루도 잡고. 노루 한 쌍을 잡은 산 이름도 잊어버렸어요, 너무 많이 다 녀서. 제일 높은 데 올라가서 한 쌍의 노루를 사냥한 거예요. 펄떡펄떡
할 때, 죽지 않은 것을 칼로 심장을 뚫어서 붓대로 빨아먹어야 돼요.
어머니를
그때 데려갔으면 그거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숨이 벌떡
벌떡하니 피가 푹푹 나와요. 그걸 빨아먹어야 돼요. 호랑이가
사슴을 잡아먹듯이 피를 통째로 맛있게 먹을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도 했어요. 왜? 앞으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악질적인 것은 배 때기 째 가지고 지져먹을 수 있는 이런 훈련까지 해야 된다 이거예요. 원수들의
각을 떠 가지고 삶아먹을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되는 것입 니다. 내가 호랑이까지 잡아먹어야 되겠다구요. 한꺼번에 못 먹으니 고 기도 먹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주인이 못 되는 것입니다.
그걸 다 먹고 소화시켜야 돼요. 그 피살을 소화시켜 가지고 없는 것
56 일상생활의 표준
이 없다
할 수 있게, 가지지 않은 것이 없다 할 수 있게 돼야 됩니다. 산에서
토끼 사냥도 잘 했고 여우 사냥도 잘 했고 늑대 사냥, 무엇이 든 다 했어요. 안 잡아 본 것이 없어요. 산에 가게 되면 뭐…. 여기에 도 토끼 사냥 길이 많이 있을 텐데, 꿩도 있고, 전부 다…. 그걸 다 길 러서 잡아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잡아먹기만 하면 종자 가 멸종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바다의 고기, 산의 동물, 다 환원하는 것입니다. 해양환원, 육지환원, 천주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환원, 그걸
전부 다 끝낸 것입 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신 거예요.
부모님이 고생한 것은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 오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 을 마련하는 거예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아까 말한 것처 럼 부처끼리 하나되고 3대, 4대가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천상세계 의 궁전에 사는 모델이 지상에 나타나야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다
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에 맞게끔 교육하는 것이 통일교회예요. 모든 것을 통일하는 거예요. 수많은 종파라는 것은 손가락과 같아요. 다른 교회들이 사지백체와
같이 나눠져 있더라도 전부 다 갖다가 조립 해서 완전한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조립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 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하나님도
조립 못 해요. 거짓 부모가 갈라놓았 으니 참부모만이 손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을 참사람으로 만들었어요. 참사람이 많이 필요 없어요. 열두 쌍만 만들어 놓으면 새로운 민족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가외는 전부 다 쓰레기통에 넣고 불살라 버려도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그럴 수 없으니까
고생하더라도 살려 주려고 하는
57
것입니다. 세계 어디라도 돌아다니면서 고생하는 것이 문을 열고 길을 닦는 거예요.
그러니까
강원도 사람은 무조건 따라가야 돼요. 산골짜기에 사는 사 람이 평지에 가서 이러고 저러고 평할 수 있어요? 입 다물고 따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그렇지 않으면
호랑이가 먹고 남긴 노루 다리나 주워 먹고, 대가리나 갖다 삶아 먹고 그래야지요. 그걸 길 러 가지고 놓으면 어디든지, 벌판이나 어디든지 다 있어요. 길러 가지 고 잡아먹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것에 다 감사하 고 가야 돼요.
내가 무슨
말을 해요? 훈독회는 하지 않고. 선생님 말씀을 듣는 것 이 훈독회예요. 이거 선생님 말씀이에요, 하늘나라의 말씀이에요?「하
늘나라의 말씀입니다.」하늘나라의 말씀이에요. 이것도 내 말이
아니에 요. 앞으로 여러분이 거쳐가야 할 이상적 가정, 하늘이
바라는, 하나님 이 찾아와서 살 수 있는 그 가정을 만들기 위해 그런 이야기를 하니 하나님이 원하는
말이요, 인류가 소원하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귀해요? 선생님이 귀해요?「예.」손가락 하나 잘라 낼 거예요? 엄지손가락, 어느 손가락? 제일 좋은 손가락을 잘라서 선 생님한테 줄 거예요, 제일 나쁜 것을 잘라 줄 거예요? (웃음) 왜 웃어 요? 전부 다 엄지손가락을 자르려면 이 손가락을 자르라고
그럴 거예 요. 칼이나 집게를 가지고 재까닥 잘라 버리면 ‘ 아이고, 그 손가락 말 고 이거 자르지….’ 하는 거예요. 이것은 없더라도 일하는 데 지장이
없거든. 그러나 엄지손가락이 없으면 곤란해요. 손을 쥐지
못해요. 뻗 쳐 나가는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이 새끼손가락을 자르라고 할 거예요, 엄지손가락을
58 일상생활의 표준
자르라고 할 거예요? 저기 아줌마! 아줌마는 자랑하는 데는 누구한테 지지 않겠구만. 자, 바른손을 자를 거야, 왼손
자를 거야? 새끼손가락 자를 거야, 바른손 엄지손가락을 자를
거야? 어디 말해 봐요.「잘
모르 겠습니다.」뭐라구? 모른다고 통하나, 그게? 지옥 가는 거지. ‘ 바른손 을 잘라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할 수 없이 새끼손가락을 자르기로 했 소.’ 그래야지요. 왜? ‘ 내가 이제부터 고생하는 부모님 앞에 딸이 되는 데, 딸이 고생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잖아요?’
이렇게 되면 괜찮아요. ‘ 나
모르겠어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래, 어디 통일교회에 처음 다니나, 기성교회 다녔나?「통일교회가 처음입니다.」통일교회가
처음이야?「예.」언제부터 다녔나?「1973년 입니다.」1973년이면 통일교회를 좀 알겠네? 선생님을 몇 번 만났어?
「많이
뵈었어요.」아, 몇 번인데?
그거 잊어버렸어? 그 헤아리지도 않 았나? 몇
번 봤으면, 많이 봤으면 선생님을 닮았나, 내가 자기를 닮았
나? 선생님 손을 닮았어, 코를 닮았어, 눈을 닮았어? 무엇이라도 하나 닮아야 될 것 아니야?「다 닮았습니다.」다
닮았어? 아이쿠, 내가 그러 면 모셔야 되겠네.
요즘에
하는 말이 자기가 따라다니면서 선생님을 모시고 간다고 그 러더라구요. 여기의 다 따라다니는 사람들 ‘ 아이고, 우리가 선생님 모 시고 어디 간다.’ 그래요. 그 말이 딱 반대예요.
따라다니는 거예요. 선 생님이 모시고 다니는데 거꾸로 선생님을 모시고 다닌다고 그래요. 어 디 가면 호텔비를 내나, 차도 자기들이 하나…. 거꾸로 생각해요. 바로 생각하고 살아야 돼요. 낮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나서 밤을 알아야지 요. 밤만 알고 낮을
안 믿으면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 신 비로운 거예요. 자, 마저 하자구요.
오늘 다들
선생님을 보러 왔기 때문에 한 시간 두 시간 늦어지더라 도 불평을 안 하겠지요?「예.」불평하려면 여기에 앉으면 안 되지요. 불평을 하면 아침도 안 주고
쫓아 버려요. 돌아가라구요. 아침 먹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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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면 열두
시 전에는 못 갈지 모를 텐데, 열 시나 한 시나 선생님 옆 에
있으면 좋지요. 하룻밤을 한 방에 앉아서 새우고 그래도 역사적으 로 기념이 되고 다 좋지요. 나쁘지 않은 것이 있을 성싶으니까 그래도 괜찮지요?「예.」
남편들이
여기 따라왔으니 망정이지 안 따라왔으면, 게다가 통일교 회 교인도 아니라면 ‘ 이놈의 간나 어디 가서 바람피우고 있구만.’ 해 가지고 문 총재하고 바람났다고
소문을 내고 반대하고 별의별 일들이 벌어질 거예요. 내가 여자들 때문에 욕 많이 먹었어요, 남자들 때문에 욕 많이 먹었어요?「여자들입니다.」여자? 여자가 뭐예요? 거꾸로
하 면 ‘ 자여’ 예요. ‘ 뭘 드소, 밤잠 잡시다.’
그게 ‘ 자여’ 예요. ‘ 자여’ 그러지 요? 밤에 잘 때도 남편보고 ‘ 자요.’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남편이 ‘ 자 요.’ 그래요? 여자들이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여자의 소명이에 요. 자! (훈독)
어디서
다 왔어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에요?「속초
식구들입니 다.」속초? 속초가 여기에서 얼마나 멀어요? 한 시간 걸려요?「10분 정도 걸립니다.」10분이면
뭐 일어섰다 앉은 것 같겠구만. 선생님을 오라고 그러더니 선생님을 오라고 할 게 뭐 있어요? 다 데리고 왔으면 다 만나지요. 식구들이 130명이 된다고 그랬나?「예.」어제 그런 말을 했지?「예.」몇
명이 왔어? 이게 130명이야? (웃음)「새벽에 연락을 해 가지고 일본 사람만 왔습니다.」왜 새벽에 해? 미리부터 연락하지.
그러면 다 왔을 텐데. 내가 여기 오래 있지 않아. 오늘
갈지 모르고 내 일 갈지 몰라.「전도대원이 한 세 사람
도착했습니다.」전도대원이 누 구야? 그래.
전도대원들은 전도를 잘 하고 헌드레이징도 잘 하면, 이후에 각 나
60 일상생활의 표준
라, 유엔을 중심삼고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유엔 국가들을 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니 유엔의 이름으로 완장을 차고 어디라도 가는 거예요. 대통령 관저에서부터 국회로부터
나설 수 있는 때가 와요.
그러려면
말을 많이 해야 돼요. 여자들은 시집가게 되면 남편 말을 순식간에 배우잖아요? 여자가 말을 잘 배워요, 남자가 말을 잘 배워 요?「여자가 잘 배웁니다.」그래, 이번에 6000가정 교육받고 온 아줌 마들이에요?「예.」정말이에요?「예.」그러면 이제 고향 못 가요. 자기 남편도 오면 쫓아 버려야 돼요.
남편이
아직까지 나라를 못 가졌기 때문에 천사장권 내의 입적서가 남아 있어요. 그 호적을 떼 와 가지고 국적을
옮겨야 돼요. 해와가 하 나님 나라에서 사탄세계로 국적을 옮겨 간 것인데, 이제는 여자하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아들딸이 하나됐다고 하는데
부모님을 통 해서 어머니 해와가 ―해와는 누이동생이에요.― 선생님의 누이동생같 이 됐기 때문에 선생님을 오빠같이
보고 싶은 거예요. 그 오빠가 사실 은 크면 남편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선생님하고 결혼했으니 여러분은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예 요, 동생의 자리. 내가 형부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형부의 자리에 서 서 자기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간나들이 옛날에 전부 다 도 적질해 가지고 호적도 떼고 하나님 재산을 전부
다 사탄세계로 옮겨갔 던 것을 찾기 위해서는, 아담가정에서 그 놀음을 했기 때문에 어머니 가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인 아벨. 아벨을 죽
임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망의 지옥으로 떨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가인 아벨을 구해야 돼요. 알겠어요? 가정
적으로 보면 자기 아들딸이 아벨이라면 사탄세계 전체, 그 지역 사람 들이 가인이에요. 가인들을 사랑하고 나서 어머니를 따라올 수 있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나서야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먼저 사랑해 요? 어머니가
사랑하면 안 돼요. 가인이 여러분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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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복귀의 노정이라구요.
어머니보다도
가인 아들딸이 어머니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사랑받 은 것이 감사하고 귀한 것을 알고, 자기 아들딸을
버리고 와서 가인을 사랑해서 이렇게 복귀됐으니 그 어머니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가인이 여러분의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에서부터 나라예요.
가정에서부터 나라예요. 가정에서부터 나라, 아들딸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왜 고향을 떠나고 집을 떠나야 되느냐? 당신들은 여기 에
가인도 없고 아벨도 없어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나라를
찾아야만 가인과 아벨이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지금까지 나라가 없기 때문 에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가인 세계, 땅 끝에 있는 사람까지 자기
자식 을 다 버리고, 자기 여편네를 버리고…. 성진 어머니가
그 놀음 못 해 가지고 반대했기 때문에 쫓겨났어요. 여러분이 그 길을 가야 돼요.
언니의
남편을 뭐라고 그래요?「형부라고 합니다.」형부예요, 형부. 형부가
뭐냐 하면 옛날에 자기하고 약혼했던 사람이 형부가 됐어요. 딱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면 그 약혼했던 남편을 반대해 가지고 도적 질해서 사탄 앞에 가지고 갔던 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 형부라는 말이, ‘ 야, 형부로 알아!’ 그 말이에요. 어머니가
아들 대해서 하나 만들어 가 지고 자기 아들까지 세워 놓고야 그 다음에 자기 남편을 찾아가는 것 입니다. 가인 아벨이 해와와 하나돼서 남편을 쫓아냈지요? 세계에서 남편 대신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세계, 지옥의 사 람들을 자기 몸으로 다시 낳아서 기른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아벨이 터전을 전부 다 넘겨줌으로 말미암아 그 어머니가 넘 겨주고 그 자리에서 절대 아벨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다리를 타고 나
62 일상생활의 표준
와 가지고 가인 아벨, 둘이 합해 가지고 사랑했다는 자리에서 참부모 님 앞에 ‘ 내가
찾아야 할 가인세계, 아벨세계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할
때 ‘ 오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나라도 찾았으니 다 찾는 거예 요.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나라까지 찾게 됐으니….
나라를
망친 것이 천사장이에요. 남편도 본래는 그 뿌리가 사탄이에 요. 여자를
자기 것으로 알고 아들딸을 자기 것으로 알고 있는 거예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인데, 가정적 천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아들딸하고 어머니가 하는 일에 시중을 들어야 돼요, 4년 동 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자기 몸뚱이를 팔고 땅을 팔아 서라도 모셔야 돼요.
자기 가정에
소속한 축복받은 가정들 있지요? 그건 친족이에요. 친 족
전체를 어머니하고 아들딸 앞에 붙게 하고 거기의 모든 남편들도 남편의 자리에 딱 갖다 세워서 자기를 중심삼고 친족, 180가정의 남 편과 아내, 아들딸을 합해 가지고 어머니 앞에 연결시켜야
돼요. 종족 적 메시아예요. 보고해야 돼요.
남편이
사돈의 팔촌, 일족 전부 다 연결해 가지고 활동하는 비용을 보급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해와와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했다 는 것입니다. ‘ 저 여편네, 와라 가라.’ 하면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가요. 큰일났구만.
자기들은
이 한국 땅에 있으면 소식도 듣고 전화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전화가 생기고 말이에요, 이메일(email)도 나온 거예요. 그 래, 그 다음에 뭐라구요? 무슨
넷?「인터넷입니다.」인터넷으로
다 보 고 ‘ 나 여기에서 이렇게 됐소. 얼굴이 이렇게 못나게 된 것은 당신이 보조 안 해줘서 그렇소. 나를 왕녀와 같이 모시고 왕과 같이 모셔야, 당신도 그들이 틀림없이
남편이요, 아들딸이요, 아버지라고 해야만 사 랑합니다.’ 이래야 합해요, 나라도 찾고. 못 찾게 되면 남편과 갈라지
는 거예요. 아들딸하고
여편네만 데리고 가서 ‘ 다 와라!’ 이래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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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에 가서 개발하는 데 후원해야 된다구요.
그래, 원리가 그래요. 그래서 어제 말한 것이 모자협조시대, 구원섭 리시대가 지나가기 때문에 남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어머니하고 아들 딸이 하나돼야 돼요. 가정에서도 하나돼야 되고, 국가를 넘어서도 하나 될 수 있는 가인
아벨의 기준이 돼야만 고향을 찾아갈 수 있어요. 고 향에 찾아가면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상속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모든 물건, 구약 때 물건을 바쳤고, 신약 때 아들을 바쳤
고, 성약 때 부모님을 바쳤던 그 모든 것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에게 소유권이 있어서는 안 돼요. 총생축헌납물로 바쳐야 돼요. 바쳐 가지고 나라가 생기니까 자기들은
에덴동산의 축복받은 아담 해와와 같이 이 제 잘하면 상속을 전부 다 해주는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책임을 다하면 하나님이 백퍼센트 다 주는 것입니다. 그거 80퍼센트만
돼도 안 돼요. 그러면 낙원이 생긴다구요. 거리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문제가 되풀이되기 때문에 아무리 아들딸과 여편네가 하 나되더라도 하나된 그 가정이 선생님의 아들딸과 하나돼야 돼요, 선생
님의 축복받은 아들딸하고. 알겠어요?「예.」그래, 소생․장성이에요,
자기 아들딸하고
나라하고, 나라의 아들딸하고 자기 일족하고. 장성에 서 일족하과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하나되는 것이 완성이에요. 3단계를 보조 맞춰서 통일교회 과정을 거쳐가야만 하늘나라에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 입적
축복, 그 길을 갈 수 있는 조건이 무엇이냐? 선생님을 이
용해서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과 흥진 군, 아버지와
아들딸이에 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아버지가 하나님 앞에 가서는 형님이 되는 것
64 일상생활의 표준
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아들도 하 나님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천대 만대 후손도 아버지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고 자기 아버지는 형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님 부모들이 여러분의 갈 길을 기다리고 있어요. 절대사랑․절대순
종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 니에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사랑뿐이에요. 알겠어요? 부처 끼리 제일 좋은 게 뭐예요? 돈이에요, 명예예요, 지식이에요? 사랑만이
에요.
사랑이
제일 귀한 것이니 사랑을 중심한 절대권에서 하나님과 더불 어 모시고 같이 사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같이 사는 거예요. 그것이 천국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건 공식이 돼 있어요. 싫어도 가야 되 는 것입니다.
그래, 소생적 가인 아벨, 장성적 가인 아벨, 완성적 가인 아벨이 있 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들이
영원히 하나될 수 있어야 참부모가 그 가정 위에 함께할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 천주사적 기준을 넘어선 가정이 생겨야만 거기에 동고동락하면
서 상속권이 이양되는 것입니다. 동거권․동위권에 서면 상속권이 벌
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복잡한 거예요. 그런 것을 다 가려 가지고
선생 님이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대로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여기에
이견을 달았다가는 이제 다 걸려 버려요.
국물도 없다는 것입니다. 3단계를 어떻게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하고 아들이에요. 영계에 흥진 군이 가 있어요. 흥진
군하고 지상의 아버지하고 하는 거예요. 거꾸로 돼 있어요. 하늘
나라에 가까이 있는 것이 흥진 군이고, 지상의 아버지와 지상에 가까 이 있는 것이 흥진 군이에요. 두 세계의 매개체로 돼 있기 때문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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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님의 할 일을 흥진 군이 하는 거예요.
이번 축복도
내가 해주지 않았어요. 앞으로 결혼하게 되면 여러분이 결혼하던 것처럼 아무하고나 하지 않아요. 교차결혼이에요. 동네에서 제일 원수 되는 집안끼리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이씨 김씨가 그 동네 에서 원수라면 이씨 김씨 원수끼리 결혼하지, 제일 가까운 사람끼리 결혼하지 못한다구요. 동네에서, 나라에서, 그 다음에 저세계에서.
히틀러하고
여기 부시와 같이 원수끼리 결혼해야 돼요. 그 다음에 스탈린하고, 스탈린
하게 되면 그 다음에 누구예요? 스탈린하고 무솔 리니하고 히틀러하고 원수들끼리 결혼해야 된다구요. ‘ 원수의 자식을 며느리 삼고 사위 삼지 않으면 죽는다.’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사는 곳 이 천국이에요.
천국이
어떤 곳인지 알겠어요? 천국은 어떤 곳이냐 하면, 원수를
며 느리 삼고 원수를 사위로 맞는 곳입니다. 원수 중의 제일 원수하고 결 혼하는 거예요. 가정적 원수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원수, 사탄이에요. 사탄 마귀예요. 그래, 제일 못사는 것은 뭐냐? 한국을 보면 잘사는 사 람들은 도적놈 물건을, 옛날에 양키 물건 을팔아먹고 사는 것과 마찬 가지예요. 잘사는 사람은
재산 낙취, 남의 물건을 도적질해다가 파는
거예요. 그런
`장사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천법에 재까닥 걸려 버
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잘사는 사람하고 제일 못사는 사람하고 결혼해 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 사위, 며느리를 바꿔서 하겠다 하는 데 에서 평화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평화, 둘이 화하는 데서, 아들딸이
사 랑하는 가정에서 비로소 아들딸도 평화를 이룰 수 있어요. 아들딸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66 일상생활의 표준
바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가 잘나기를 바라고 여자는 남자가 잘나 기를 바라요. 그래,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몇억만 배 되더라도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중심하고 하나된 기준에서 부모가 기뻐하고 좋다 하고 감사하면 지옥 갈 수 있는 골수분자도 천국의 상좌에 올라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먼저 된 자가?「나중
된 다.」나중 된 자가?「먼저 된다.」먼저 되는 거예요. 그래, 손자가
할 아버지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아들이 아버 지 되고,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것입니다. 180도 달라지 는 거예요. 돌아가면 그렇지요? 여기 맨 뒤에 가던 사람이 ‘ 뒤로 돌아!’ 하면 선두가 되잖아요? 3단계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도
‘ 뒤로 돌
아!’
할 때, 성약시대에서는 아담시대 예수시대의 모든 것, 가정을 바 쳐야
되고 나라를 전부 다 바쳐야 돼요. 로마와 싸워 가지고 기독교를 반대한 전부를 흡수해 가지고 결혼하면
수평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로마가 기독교하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한국하고 미국하고, 미국하고 일본하고 결혼해야 돼요. 그것이 싫게 되면 독일 놈하고 결혼해야 돼요.
지금 이제는
장자권 복귀예요. 부자지관계에서 어머니가 없어도 되 는
거예요. 어머니가 없어도 아버지도 구할 수 있고, 아들도…. 어머니 가 죽으면 아버지도 장가갈 수 있고, 아버지가 싫다면 아들이
‘ 장가가 라, 가라.’
해서 어머니를 모셔다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는 없어도 괜찮아요. 해와가 없더라도 어디에서든지 구 할 수
있어요. 그때는 이국 여자가 돼요, 어머니가. 알겠어요? 죽게 되 면 어머니도 자기 나라 여자는 안 돼요. 일본 여자를 얻어야 되고, 미 국 여자를 얻어야 되고, 독일 여자를 어머니 삼아야 돼요. 그것도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해야만
천국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 뒤집어지는
67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지요? 원수를 사랑해야만 천국 가는 것입니 다. 그것이
개인의 원수가 아니에요. 천하의 원수 되는 사탄 마귀를 에 덴동산의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을 가해 가 지고 두 사랑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렇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자연히 아담이 말하기를 ‘ 자기가 죄악의 천 사장하고 짝이 돼 가지고 후에 나를
천국으로 데리고 왔으니 천사장만 천국 못 들어갔지 않습니까? 저 천사장까지 천국에 데려가야 됩니다.’ 하면, 하나님은 ‘ 네
말이 옳다.’ 하고 여기에서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 들딸보다 더 사랑하는 거예요.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그때의 사랑보다 더 사랑했기 때문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랑의 기반이 없으면
천국 갈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그것은 영계에 가 보면 대번에 알아요.
사랑이
공기와 같이 돼 있어요. 그 복잡한 것을 선생님이 길을 다 닦아 놓았어요. 사탄이 도망가려야 선생님이 걸어온 길에서는 도망갈 구멍이 없어요. 앞에서
골프 공처럼 치게 되면 공중에 날아가서 구멍 을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죽을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찾 아가는 길도 그 구멍에 바로 들어가게 되면 주인이 해방되는 것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하늘나라의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자 리에 갖다 집어넣어야 됩니다.
여기 아저씨는
몇 살이야?「쉰 다섯입니다.」뭘 하나? 농사하나, 뭘
하나?「예.」농사?「예.」배 부리는 사람, 누구
없어요, 배?「없습니다. 속초에는
지금 배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내가 배를 이제 하 나 만들든가 해서 배 타고 나가서 아줌마들
훈련을 다 시켜 주면 좋겠
68 일상생활의 표준
는데. 배를 타라면 타겠어요, 안 타겠어요?「타겠습니다.」선생님하고 같이? 선생님은 태워 놓고 여러분만 내보내요. (웃음) 내가 배를 25년 동안 탔어요. 만
24년을 탔다구요. 태풍경보가 나고, 나가지 말라는데 도, 태풍이 불어와도 나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배의 선반에
있던 물건들, 그릇들이 한 데로 쏠려 가지고 드르륵 드 르륵 드르륵 드르륵 막 뒹구는 거예요. 우리 인진이가 그거 보고 ‘ 아이 고, 아빠 무서워!’ 그런 거예요. 무섭지요. 그릇이 데굴데굴 굴러서 저 쪽에 갖다 우르르 여기로 오고 창으로 물이 왈카닥 들어오는데 말이에 요. 그런 놀음을 다 했어요. 부모님이 했으면 부모님의 피살을 빨아먹
으려면 여러분도 그런 놀음을 다 해야지요. 선생님 신세를 지고 선생 님 피살을 빨아먹는 거예요, 그게.
옛날에
자랄 때는 어머니 피살을 빨아먹고 자랐지만 복귀시대는 아 버지 피살을 먹어야 돼요,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그렇지 않으면 중생이 벌어지지 않아요. 중생식, 그 다음에 부활식, 그 다음에는?「영생식.」영생식. 3단계를
거쳐야 축복과 천국에 연결되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 가려면 선생님이 한 것을 전부 다 흉내라도 내야
돼요. 이 훈독회라는 것은 선생님이 뭘 했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서 아버지가 걸어온 그 길, 몇천년 한 것을 몇 년 동안이라도 조건을 세워야 되겠다는 거예요. 탕
감 길이에요. 그냥 못 가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청평 수련회에 네 사람인가? 여기 왔나? 서울 가지
않고? 6000가정이 두 쌍이야? 그 땅이 자기 고향이에요. 자기가 지금 살아가는 곳이 고향이 아니에요. 여기에 어머니 아버지, 몇 대, 7대조 가 살아 가지고 정들이면 내 고향 땅이 되는 것입니다. 눈물 바가지, 땀 바가지, 통곡
바가지를 고향 땅에 뿌린 것과 마찬가지로 어렵고 슬 프고 좋은 일을 여기에서 전부 다 보따리를 풀어놓고 다 청소,
탕감해 야 돼요.
그래, 자기
고향을 찾아야, 고향을 가져야 나라가 생기는 것입니다.
69
어디 가든지
한국에 왔으면 한국의 어디 가든지 강원도 사람이라고, 부산에서 왔다고 말하지 못해요. 나라 찾아 가지고 구해야 돼요. 남북 을 통일하고 동양, 서양을 통일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4년 동안 젊은 색시들, 남편들을 못 만날
텐데 어떡할 거예요? 문제 있어요, 문제없어요? 왜 얼굴을 가려요, 물어 보는데? 못 만날 텐데 어 떡할 거예요? 선생님보고 ‘ 아이고, 그런 말 하지 말고 만나게 해주소.’ 이런 마음 있어요? 그것보다 나라를 찾겠다는 마음이 더 앞서야
돼요. 남편도 그립고 자식이 그리운 것은 그 나라와 그 일을 위해서….
성경 마태복음 6장 31절을 보면 ‘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라. 이런 것들은 모두 이방인들이 원하는 것 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고 했어요.
예수의
사상은 조국광복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조국광복을 모르고 있어요,
이 미친 간나 자식들. 선생님이 나왔기 때문에 그걸 알 게 된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주된 사상은 뭐라구요?「조국광복입니 다.」조국광복을 하기 위해서는 고향을 찾아야
돼요. 고향을 잃어버렸 어요.
참부모님이
전부 다 입적시켜 주는 것입니다. 나라 찾을 수 있는, 세계
찾을 수 있는 자리에 갔는데도 비켜 가는 나라는 잘라 버리는 거 예요. 잘라 버리고….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북이 선생님이 원하는 유엔 의
땅, 기지가 되는 거예요. 북한 땅이나 남한 땅은 유엔의
기지를 만 들기 위해 하나님이 준비한 거예요. 그거 얼마 안 되니까 잘라 버리고 한국과 정반대의 땅, 맨 밑창의 땅을 찾은 거예요. 이것이 지금 남미의 자르딘 수련소예요.
70 일상생활의 표준
거기에서 40일수련을 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개인 부활하기 위해서 40일수련을 받지요? 그것은 개인 40일수련이고, 이제는
가정 적 40일수련이에요. 40일 중심삼고 아들딸이 축복받으면
거기에 가서 재차 수련 받는 거예요. 수련 받고 나라를 찾아야 되는데,
나라를 망친 것이 아담이 아니에요. 어머니예요. 그래서
입적 수련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라구요, 손자까지.
이래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버리고 여기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은 불쌍해요. 아버지를 아무 리 만나고 싶어도
아버지가 못 만나 줬어요. 아버지가 밥 먹는 것이 생각나는지 나는 몰라요. 다 잊어버렸어요.
일생 동안
아버지 어머니 품에서 같이 먹고 자고 할 수 있는 그 노 릇을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그거 안 했다는 사람은 아가리를 째 버리고 대가리를
들이 까 버려야 된다구요. 가인 을 사랑하기 전에, 가인 나라를 찾기 전에, 가인 세계를 품기 전에는 하나님이 이 땅에
올 수 없어요. 하늘땅으로부터 세계를 거쳐서 나라 까지
오는데, 나라에서 이거 막혀 버리면 이건 정리하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가정도 다 있다는 거예요. 이것만 하면 선생님이 하늘나 라의 권한, 세계의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도 해방되고 앞으로 여기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부모가 갖춘 것을 전부 다 갖춰 가지고 유엔을 중 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되면
잘라 버려야 돼요.
하늘나라의
주권을 갖추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준비됐어요. 축복받 은
가정이 천국 들어가잖아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저 땅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에서 자기 먹고 살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했지, 선생님
하는 일에 동정이나 했어요? 부모 는 부모로서 책임져 가지고
나라의 기준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 120만 헥타르의 땅을 산 거예요.
그거 제주도의 열두 배예요. 이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만한 땅이라구요.
71
한국 땅보다
농사지을 수 있는 땅이 많아요. 한국은 75퍼센트가 산 이지만 여기는 완전히 평지예요. 한국 사람은 먹고도 남는다는 것입니
다. 거기에
600만 헥타르를 만들게 되면 아시아, 미국․일본․한국 다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 예요. 안
따라오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때에 왔어요. 알겠어요? 아줌마들! 남편이 있 지요? 아기 있지요? 보고
싶지요? 보고 싶은 아들딸과 남편을 사탄한 테 주고 잘살라고 해야 이 다음에 사탄이 찾아와 가지고 ‘ 아이고, 미안 하고,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사탄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 미안했 고, 감사합니다.’
해야 된다구요. 감사해야 돌아설 수 있는 거예요. 우 리 노래도 부르지요,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뭐예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노래 부르심) 사탄이
그걸 넘어서 가지요? 감사해야 돼 요. 죽어 가면서라도 감사해야
돼요.
남편이
그립고 아들딸이 그립더라도 저나라에 가서 사랑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고대하던 것과 마찬가지고 그것
이상으로 나라를 사 랑해야 돼요. 조국광복, 아들 대신 내가
고향을 찾아야 되고, 남편 대 신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해와가
나라를 잃어버리게 했고, 아들딸까지도 지옥 가게 만들지 않았어요? 고향이
지옥이 돼 버렸어요. 찾아야 된다 구요.
이제 얘기한
것이 선생님이 뭐라구요? 형부! 본래는 남편 될 것인데 타락해
버려 가지고 형부가 됐어요. 왜?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고
라헬 의 복을 레아가 빼앗았어요. 전부 다 빼앗겼는데, 지금 시대는 빼앗은 어머니가 복을 주는 것입니다. 하늘 편 레아, 형님이 돼 가지고 자기들 이 갈 길을 형부하고 언니가 도와주는 거예요. 이래야
여러분이 전부
72 일상생활의 표준
다 하늘나라에
입적하고 등록되겠으니까 하는 거예요. 나라 찾는 데 빠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와 형부, 선생님은 가라고 하고 남편은 가지 말라고 해요. 딱 그렇다구요. ‘ 나하고 살자.’ 이러면 도적놈의 새끼예요. 남편 이 천사장 입장에서 ‘ 나하고 살자. 그 아들은 네 아들이 아니고 내 아 들이다. 내 마음대로 하는데 뭐라고 하느냐?’ 하면 안 돼요. 그거 아니 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재판하게 되면 아들딸은
여자들이 다 차지하지요? 남편이 아무리 잘나도 재판하게 되면 미국 법에서는 여자 들이 차지하게 돼요.
여자들이
차지한다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안 해요. 형부 언니가 오 면 그 호적에 올려야 돼요. 알겠어요? 호적에 올리고 형부하고 형님이 복귀과정을 걷는 공식노정, 수습 절차, ‘ 고향을
갖고 나라를 갖습니다.’ 하는 사인은 자기가 해야 돼요. 그래, 고향을 찾아왔다구요. 고향을 찾 았으니 나라를 찾아야지요? 남북통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는
유신론이고, 공산세계는 무신론,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 하는 것 아니에요? 있다는 것을 아줌마들이, 어머니가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지극 정성으로 가르쳐
가지고 동네 사람들이 ‘ 해가 먼저 뜰 줄 알았더니 저 아줌마가 먼저 나가서 우리를 위하는구 만. 해가 질 줄 알았더니 저 아줌마는 밤늦도록, 밤에도 우리를 위하는
구만. 해 보기가 미안하구만.’ 이래야 된다구요.
공기를
보기도 그렇고 자연을 보기도 부끄러워해야 돼요. ‘ 자연을
우 리보다 사랑하고, 공기도 우리보다 더 사랑하는 아줌마로구만. 그
아줌 마를 위하는 아들딸도 저렇게 못살면서도 어머니를 따라다니면서 효도 하누만.’ 해야 돼요. 또 딸에 대해서는 효녀라고 칭찬하고 부잣집 할아 버지 할머니가 ‘ 우리
동네에 있다면 저 집 아들딸을 며느리 삼으면 좋 겠다. 사위 삼으면 좋겠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만들지 않 으면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73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남편같이 모시면 좋겠다고 생각하 고, 그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하고 결혼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마음이 딱 그래요. 그런 생각들
하지요? 선생님은 형부예요. 그래, 언니의 말을 절대시하고 형부의 말을 절대 잘 들어야 된다구요. 옛날에
본래대로 결혼했으면 자기가 가질 수 있는 남편이었 고, 자기는 하늘나라의 왕자를 낳을 수 있는 어머니, 황후가 될 건데 타락했기 때문에 동생이 된 거예요. 수고 안 하고
그냥 라헬과 같은 자리에 선 것과 마찬가지로 형부와 형은 자기의 모든 복, 천년 만년의 복을 동생들에게
그냥 넘겨주는 것입니다.
넘겨주는
것은 나라 고개를 넘어서 상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라를
넘기 위해서는 고향을 설정해 줘야 돼요. 그 다음에 나라를 넘
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가 선생님을 통해서 개인․가정․종족․
민족․국가․천주까지, 하나님까지 재까닥 자기의 소유권이 돼요. 그러 려면 타락하기 전에
잃어버리게 했던….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자들이
해야 돼요. 남편을 도적질했으면 도적질하고, 속여서라도 상속을
교회에 해야 돼요. 그리고 일족의 소유권, 땅은 여기에 갖다
붙 여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가정들, 180가정 다 축복했지요?
「예.」그 사람들이 자기들을 본받게 해서 따라 들어와 가지고 그 사 람들 소유도 여기에 갖다 접붙여야 돼요. 자기 영토가 돼 가지고 나라 를 중심삼고 그러한 가정들이 되어서
나라를 몽땅 싸우지 않고 자연굴 복시켜야만 남북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그거 하느냐 못 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거지요. 알 겠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탕감시대는 전부 모자협조예요. 어머니는 절대 아
74 일상생활의 표준
들딸이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때는 모자협조가 완전히 돼 가지고는 남편을 찾아가서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남편도
절대 재림주, 아담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짜 아들, 천사장의 몸뚱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여 가 지고
참감람나무의 가지가 돼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서서 형님, 오시 는
참부모를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이에요. 그
거 안 하면 안 돼요. 방편, 수단적인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남편의 편지가 오고 뭐 하더라도 그거 관심 가지면 안 돼 요. 선생님의 말, 명령보다 더 관심 가지면 안 돼요.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저나라에 흠이 잡혀요.
어제도
감나무가 얼마나 예쁘던지, 감알이 참 예쁘더라구요. 그걸
까치가 똑 쪼아 먹으면 그건 진상할 수 없어요. 나랏님에게 바칠 수 없어요. 노동자들이나 먹게 돼 있지요. 아무리 잘생기면 뭘 해요? 암병 에 걸린 것과 마찬가지인데.
그렇기
때문에 누가 불평할 수 없어요. 자기가 어디 불평할 게 없어 요. 자기가
한 대로 기록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네 사람? 네 사람이 왔구만. 나이도 비슷하겠구만. 몇 살들이야? 6000쌍이니까 다 비슷하 겠구만. 지금 6000쌍들이 싸워도 잘 싸우고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36가정보다,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보다도 6000가정이 제일 잘 싸운다구요. 세상과 하늘나라의 경계선에 불러왔 어요. 젊어요. 지금 몇 살이야? 40대지?
이때 써먹으려고
한 거 아니에요, 6000가정? 4수하고 6수가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수 아니에요? 그래, 6000가정은 이거 완전히 뼈가 으 스러지도록 선생님이 시켜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뼈가 으스러지도록
시키고 팔아먹으면 어떻게 할 거야? 팔려갈 거 야, 어떻게
할 거야?「팔려 가겠습니다.」지금 자기 남편이 남편이 아 니야. 나라 찾기 위해서는 남편이 아니야, 천사장이야. 천사장이 시봉
75
해야 돼, 그 상대를. 그래 가지고 자기들하고 나라하고 바꾸겠다는 편 이 있으면
바꿔야 되겠나, 안 바꿔야 되겠나?
이번에
성주 다시 먹었지요? 시집 장가 다시 가는 것을 인정하는 거 예요. 이제
나라를 찾고 세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여기 미인 아주머 니도 중국의 황제가 ‘ 저 아주머니 아니면
죽겠다.’ 할 때는 시집 보내 가지고 중국 땅하고 바꾸는
것입니다. 정략결혼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이씨 왕조도 그랬지요? 그건 선생님만이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을 팔아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 농촌의 노동자 남편, 아들딸보다도 거기에 가서 아들딸을 또 낳 으면
되잖아요? 지금 몇 살이야?「마흔
하나입니다.」마흔 하나니 아 기 둘은 낳았겠구만. 아, 마흔 다섯, 마흔 일곱, 여덟까지
배란기가 있 으니 아기 낳는데 뭐. 내가 전문가는 못 돼도 전문가 후계자 정도 돼 가지고 훤하게 알고
있는데.
이제 동(東)에 있는 여자가 서쪽도 품어야 돼요. 이번에 두 곳 받았 지, 임지? 너희들은
안 받았겠구만. 이제 다음에 축복받은 사람들과 한 곳을 중심삼고 형제지간으로 묶어야 돼요. 두 곳, 동과 서, 남과
북.
36가정들은 전부 다 늙은 댁들인데, 늙은
댁이 많이 있어서 되겠어 요? 서울에는 전부 늙은 댁만 배치했어요. 그거
비키라고 말하는데 어 디를 와?「약 잡수세요.」야야야, 집어치워 버려! 갖고
가라구, 가라구.
「예.」
36가정 패들, 늙은 댁들은 서울에 다 들어왔어요. 일을 어떻게 그렇 게 해요? 서울이 제일 중요한데 이거 어떻게 해먹겠어요? 이번에 한 사람들을 전부 다 두 곳에 배치받았어요. 서울도 배치받았을
텐데, 이 번에? 두 곳씩 배치받게 돼 있어요.「6000가정 중에
서울 된 사람도
76 일상생활의 표준
있어요.」6000가정도 서울에 배치받는 거야. 서울이 많지 않아서 그렇 지. 서울이 그렇게 많은가? 한 사람이 두 곳씩 배치받는 거예요. 가인 아벨 두 곳이에요. 사탄세계와 천국이 갈라졌지요? 천국이 사탄세계로 화했기 때문에 전부
다 두 곳씩 배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이 것도.
그거 모르고
왔어요? 이제 서울에도 배치받을지 몰라요. 그런 것도 이야기
안 해줬구만. 하여튼 선생님이 이제부터 하라는 대로 하면 돼 요. 시집가라
하면 시집가고, 남편 팔아와라 하면 팔아오고. (웃음) 남 편들은 사탄세계 남편 아니에요? 하늘권을 만들기 위해서 팔아오라면
팔아와야지요. 아들도 팔아오라면 팔아오고. 판 것의 소유는
하늘 편이 기 때문에 기뻐서 남편도 팔고 아들도 팔면 망하지 않아요, 자기도 팔 려가고. 그러면 다 장삿속이지요. 그렇다고 내가 먹고 낙망이 아니에 요. 여러분 부부, 가정이 먹고 낙망이지.
이번 3대가 같이 성주를 마셨지요, 한 자리에서? 그렇기 때문에 할 아버지라고 손자에게 마음대로 욕 못 해요. 손자가
‘ 할아버지, 왜 이래 요? 성주 같이 마셨으니 한 몸과 마찬가지인데, 할아버지가 머리카락, 손톱 하나 잘라도 괜찮아요. 피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 에이
안 되 지.’ 마찬가지예요. 일체감을 가져야 돼요.
부모가
잘못하게 되면 ‘ 아버지 할아버지, 이래서는 안 됩니다.’ 하고 충고도 하는 것입니다. 손자한테 의논하고 아들딸한테 의논해야
돼요. 사위기대가 하나돼서 아무리 남편이라도 남편이 안 됐다 할 때는 아들 딸 모르게 ‘ 아버지가 이런 놀음 하면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남 편을 따라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만물을 제물로 희생해 제
사하던
구약시대, 그 다음에 예수 아들을 잡아서 제사를 지낸 신약시 대, 성약시대의
참부모도 40년 동안 쫓겨나지 않았어요? 가인과 아벨 이
없기 때문에. 알겠어요? 천주교하고 신교가 하나돼 가지고
부모님
77
을 모셔야
돼요. 그러면 로마 교황청과 신교가 4백년 동안 원수였던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정교분립을…. (녹음이
잠시 끊김)
……아무것도 없어요. 나라도 잃어버리고 문중도
잃어버리고 다 갈 라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다 갈라지는 거예요. 다시
어머니 아버지 가…. 최씨, 최성모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박대통령을 만나 가 지고 하나될 수 있었는데 반대하다 보니 선생님을 감옥에 집어넣는 놀 음을 한 거예요, 최씨들이 전부 다. 그래서 최창림,
최원복, 최씨들이 전부 다 곁다리가 되는 거예요.
한국 통일교회에
있어서 최원복 선생이 공로자예요. 타락한 세계의 나쁜 일의 짐을 다 졌어요. 여자들의 모든 죄를 전부 탕감해야 됐어요, 3시대. 그렇기 때문에 여호와 하나님이 석가모니한테 시집 보냈어요. 그러니 싫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석가모니도 문선명 선생이라고
했 지 참부모라는 말을 못 했어요. 그거 최선생이 그것 때문에 백일기도
를 해 가지고 된 거예요. 백일기도 안 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을 괜히 하는 것이 없어요. 전부 천지 도 수를 푸는 것입니다. 영점에 가 맞아야지요. 10점에 맞춰도 안 되고, 100점에 가면 거꾸로 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14일에는 뭘 하느냐 하면, 흥진 군을 중심삼고 예수를 비롯한 성인들
조직을 만 들어 줘야 돼요. 통일영계를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불교라고 해도 불경을 못 읽어요. 불경을 못 가르치는
것입니다. 회교라고 해도 코란 경을 못 가르치는 것입니다. 유교라고
해도 사서삼경을 못 가르치는 것입니다. 원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흥진 군이
총사령관이에요. 흥진 군 중심삼고 예수가 부모의 후계자 로, 영적
부모가 살아 있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사람들은 부모의 아들 딸의 자리에 서야 돼요, 전부 다. 그래서 그런 식을 해줘야 돼요. 14 일에 그걸 하려고 지금 준비할
거라구요.
78 일상생활의 표준
그 다음에
유엔 섭리도 그 기간에 해야 돼요, 10일부터 14일까지. 유엔의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이 와 가지고 한국의 교육하는 곳에서 기 조연설을 하고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 185개국의 대통령으로부터 전부 다 국회에서 강의하면
강의 안 들으면 안 돼요. 공문이 나가는 거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하고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게 가인
아벨이에요. 알겠어요? 초국가라는 것은 국가 위에 있는 거예요. 초종교도 국가 위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국가관,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관의 통일적 기반을 유엔을 중심삼고 나라에 정착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나라의 땅을 내가 다 마련해 놓고 나라의 백성, 나라의 주권까지 하늘나라를 세울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했기 때문에 남북, 이 녀석들이 말 안 들으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한국 백성에 내 목 을 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전부 다 잘라 버리면 자기 일족들이 문제되는 거 예요. 자기 남편들도 안 따라오면 모가지 자를지
모른다구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 있으니 사생결단 해
가지고 이번에 뿌리를 뽑고 불살 라 버려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 곳에 풀 포기 하나라도 우리가 심어서 성별해 놓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나는 것은 불타 버렸다가 다시 난 것 이라는 거예요. 성별해야 돼요. 소금 뿌리고 불을 놓아 가지고 그 위에 서 재출발해야
돼요.
이제 세계를
통일하게 된 그때는 남편들이 역적이 된 녀석이 있으면 또다시 시집갈 수 있어요. 내가 여자들 편이지요? 남자 편이 아니에요. 남편은 도적놈의 도적놈이에요. 우리 처제를 빼앗아 간 도적놈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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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딱 그렇다구요. 그거 선생님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니에요. 레아와 라헬인데, 레아는 라헬의 모든 걸 빼앗았지요, 열 형제를. 이
제 형부하고
형님은 자기 아들딸, 나라와 세계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자기가 조금만 하게 되면, 나라만 찾으면 세간날 때…. 한국에서 세간 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따라가고 영원히 함께 함으로 말미암아 형부와 언니의 모든 복을 몽땅 상속받는 것입니다. 형님이 동생의 길을 빼앗으려고 했던 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넘겨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 말로 하면 어머니는 본처 고 여러분은 첩과 같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있으면서 짝사랑하고 있 는 거예요, 선생님 대해서. 마음이 다 그렇다구요.
자기 남편, 나 잘났다는 남자, 자기 할아버지,
그 나라의 왕으로부 터, 대통령으로부터, 아버지, 남편, 아들딸까지 다 부정하고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여자들은 가짜예요. 그래요? 그렇게 돼 있어요. 마음이 그래요.
선생님 말을 따라가려고 하지, 세상 을 따라가려고
안 해요. 그래 가지고 형부 언니가 상속해 줘야만 자유 만나 가지고 자기 세상이 되니 어떤 죽을 놀음을
하더라도 이 일을 해 야 돼요.
대한민국이
통일될 수 있는 순간에 가서는 여러분을 다시 불러모아 가지고 내가 각국의 여자들…. 185개 국가의
대통령 아들딸이 전부 다 이혼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통령
아들딸들은 전부 다 이혼하고 있다는 거예요. 80퍼센트 이상이 그렇다구요. 그들에게 ‘ 어디로 시집가고 장가갈래?’ 해서 ‘ 한국 여자라면 늙어도 좋으니까 장 가가겠습니다.’ 할 때는 떼어서 하나씩 던져 주면서 ‘ 에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해야 돼요. (웃음) 아, 웃을 것이 아니에요. 내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해 가지고 그렇게 되면 그 나라 의 어머니가 되는 거지요. 그
나라의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80 일상생활의 표준
가지를
잘라서 한 그것이 어머니 아버지가 되면 나무가 되지요? 안 그래요? 가지를
자르는 것도 주인인 내가 잘라서 삽목을 하게 되면 짝 패, 너저분한 한국 남편, 속을 새빨갛게 태웠던 것은 ‘ 에이!’ 하고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어 가지고 설악산 골짜기에
살던 민들레 씨를 미국 옥토에 갖다 놓아 보라구요. 얼마나 천국이겠어요? 여러분 을 그렇게 시집보낼 수 있는 권한이 선생님한테 있어요, 없어요?「있 습니다.」
대개 약혼할
때도 여자들한테 먼저 물어 보지 않았어요? 저 남자가 좋다면
해주고 싫다면 안 해주지 않았어요? 여자들은 싫다는 남자하고 는
하나도 안 해줬어요. 그거 해주면 사고가 생겨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다른 데 시집가게 되면 남편은 떨어지고 아들딸 데려다가 그 나라에 입적시키는 거예요. 재차 입적해
가지고 천국의 백성으로서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 이 소원 아니에요?
처녀들도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하지 않았어요? 연
애도 하고 남편하고…. 알아보니까 숫총각 숫처녀가 얼마
안 되더라구 요. 6000쌍만 해도 그래요, 알아보면. 연애를 하고 별의별 키스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이야기하지
말라고 해서 얘기 안 하고 있었지, 전부 다….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시집 장가를
한국 사람한테는 안 보 내요. 서양 사람, 중국 사람, 러시아 사람한테, 흑인한테 시집 장가를 보내는 거예요. 그러고도 자기가 한국 사람 이상 사랑할 수 있느냐 이 거예요. 세계를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마음 보따리를 크게 가져야 된 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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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속초인데, ‘ 묶을 속(束)’ 자에
초는 ‘ 풀 초(草)’ 자입니다. 꼼 짝달싹할 수 없게 묶여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해야지, 묶인 풀이
어디 가서 열매를 맺겠어요? 내가 속초 사람들한테 이렇게 말하는 것도 여 기가 속초이기 때문에 그런
모양이지요? 속초가 ‘ 묶을 속( 束)’ 자 쓰지 요, ‘
풀 초(草)’ 자하고?「예.」젊은 것을 묶어 놓으면 어디로 가요? 거 기에서 새끼 치고 말라죽는
거지요. 그것을 내가 풀어 주는 거예요. 얼 마나 풀어 줘 가지고 해방을 바랐겠어요? 속초 아줌마 대신 말이에요. 정말이라구요.
2000년 10월
9일(月), 일성설악콘도.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82 참부모의 사명과 부자관계
선생님이
정략결혼을 시킬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옛날 영국 왕이
여자 때문에 왕권도 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 저 아줌마를 살려야 되겠 다.’ 그런 거예요. 왕권을 버린 그 나라 전체를 몽땅 하늘 앞에 접붙이
기 위해서는 뚝 잘라다가 접붙여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렇지요?
그러니
남자는 여자 꽁무니라야 접이 붙어요. 여자끼리는 안 붙는다 구요. 수많은
나라들이 한국 여자와 결혼해서, 한국 여자 꽁무니에 붙 어 가지고 한 나무가 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지 안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밤에 강제로 잡아다가 타락시켜
가지고 데리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놀음을 하면 어떻게 돼요? 그런 위험천만한 일이 있 어서는
안 돼요. 여기는 자기가 잘못했으니 남편이 못 한다고 해도 그 럴 것임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못
간다고 할 수 있어요? 놓아 주게 돼 있지요.
선생님도
‘ 여자가 돼 가지고 한 서너 번 시집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요. 그런 것도 생각하게 돼요. 여자로 태어난
것이 행복 할 수 있는 길이 남자보다는 비례적으로 적다는 거예요. 비례적으로 여자가 지금까지 비참하게
살았지요? 그렇지요?
종교라는
것은 여자의 종교예요. 여자 해방을 위한 거예요. 내가 이
땅 위에 신랑으로 왔던 것은 여자를 해방하기 위해서지, 남자 해방을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남자는 접붙여야 돼요. 여자들도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선생님을 다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예.」그래?「예.」안 그런 것은 가짜예요.
일구월심
기다리던 오빠였고, 본래의 남편이었고, 본래의 아버지였 고, 할아버지였고, 왕이었어요. 그
중심자를 만났으니 그 마음이 어디 로 가겠어요? 세상 왕이든지, 세상의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아들을 다 버리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가짜예요. 축복받을 수 있는 자격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83
그것이
사실이라면 통일교회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통일교회 가 가는 길은 참된 길입니다. 여자로서 단 한 번밖에 갈 수 없는 길이 에요. 남편을 부정하고
아들딸을 버리고라도 가고 싶은 사랑의 길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고향을 찾아가는 길이에요. 이혼하게 되면 남편을 버리고 자식을 버리고 어디로 가요? 고향으로
가지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의 오빠와 같은 분을 만났는데, 세상의 누구를 믿어요? 사기꾼을
데리고 살았으니 전부 다 버리고 불사르고 가고 싶 은 마음이 간절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납치를 당하더라도
통일교회 를 버릴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늘 편 천사장이에요. 하늘 편 천사장이자 하늘 편 남편이에요. 남편은 나라를 찾아 가지고 입적을 다시 해야 됩니다. 입적했다구요. 나라, 대한민국이 안 된다면 4년
후에는 여러분 나라를 찾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 땅 사놓은 데 ‘ 집합!’ 하면 전부 다 모이는 것입니다.
먹고 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땅이 있고, 물 있으면 되잖아요? 거기 에 고기가 없나, 동물이
없나, 새가 없나, 다 있어요. 새만 해도 여기 서는 보지도 못한 새가 많고, 곤충도 3600만 종류가 있어요. 거기에서 벌레들을 잡아먹고 살아요.
그거 먹이사슬이라는
것은 참 신비로워요. 고기도 많고, 짐승도 많 고, 나무 열매도 많으니까 농사를 안 짓고 천막만 하나만 있으면 사시 사철 부처끼리 춤추고 사랑하고 살 수 있는
곳이에요. 농사 짓기도 힘 들지요?
그렇기
때문에 인디언들, 거기에서는 인디오라고 그래요. 전부 다
학살당해 가지고 죽고 남은 패들이 인디오인데, 이 사람들은 농사 안
84 참부모의 사명과 부자관계
지어요. 아마존강 유역에 가면 아침을 먹으러 갈 때는 아버지 동산, 어 머니
동산에 포크하고 칼만 하나 가지고 가면 어디 가든지 나무 열매 를 따먹고 고기를 잡아먹고 다 할 수
있어요. 동물들이 살고, 새들이 사는데 만물의 영장이 왜
못 살겠어요? 열매 따먹고….
그야말로
‘ 아침 먹으러 가자!’ 하면 전부 다 나가서 자기 동산을
찾 아가는 거예요. 동산도 춘하추동 동산이 있어요. 이 판을
중심삼고 먹 고 사는 거예요.
제일 맛있는
것이 독거미예요. 식구들이 나가서 독거미를 잡아 가지 고 구워 먹으면 제일 맛있다고 그래요. 나도 한번 잡아서 구워 먹으면 좋겠어요. 독거미가 크더라구요.「중국의 일등 요리랍니다.」나는
일등 요리인지 꼴등 요리인지 모르는데 제일 맛있다는 거예요. 독거미를 잡 게 되면 만세를 한대나? 이래 가지고 그거 구워 먹으면 참 맛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어머니 아버지, 자기 혼자 먹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세
마리를 잡으면 가족 전체가, 여기에서 여러 가지 닭고기 돼지고기 를
가지고 잔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잔치를 한대나? 나는 그런 말을 듣고 ‘ 세상에, 독거미가 왕거미로구만!’
했어요.
그래, 먹을 것은 걱정 없어요. 잘 것 외에는 덥기 때문에 입을 것 걱정
없어요. 옷을 입는 것이 원수예요. 삼각 팬티만 입고, 여자들도 젖 내놓지 말라고 해도 젖을 내놓게 돼 있어요. 얼마나
답답해요? 그 렇지 않아도 답답한데 한국 옷 입으면 어떻겠어요? 치마, 바지, 속옷 할 것 없이 거기에다 달아 매 놓으니 죽을 지경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를
보니까 이것을 달아 매 가지고 자국이 났더라구요. 얼마나 답답해요? ‘ 할 수 없어서 이러지, 벗고 사는 사람은 얼마나 좋 을까?’ 그러더라구요. 벗고 사는 데는 삼각팬티면 그만이에요. 또 벗으 나 마나 다 아는 것 아니에요? 모르는 것 어디 있어요? 동물들도 그러 고 사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비가 오면 어떻게 사느냐? 광목이 이것의 두 배 정도만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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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돼요, 두 배. 그것으로 천막을 딱 그 두 배 정도 크기로, 사람 키만 한 것을 좌․우편으로 해서 만들면 다섯 사람은 넉넉히 들어갈 수 있 어요. 부처끼리하고 아기 셋이면 됐지, 더 많으면 달고 다니기 힘들잖
아요? 그게
집이에요.
의식주가
문제예요. 먹는 것 문제없고, 입는 것 문제없고, 그 다음에 는 뭐예요? 사는
것, 집도 문제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베짱이처럼 춤추 고
노래하고 사는 거예요. 거기에는 새라는 새는 노래할 줄 모르는 것 이
없고, 고기라는 고기가 노래하지 못하는 것이 없어요. 햐! 나 그거 보고…. 대발견이에요. 조그만
놈들도 소리를 다 해요. 큰놈이야 말할 것도 없고.
개구리
새끼도 종류가 얼마나 많아요? 꿩 소리를 내는 개구리, 아기
우는 소리를 내는 개구리, 많아요. 이게 울 때가 되면, 개구리가 울 때 가 되면 새벽에 동네가 얼마나 요란스러운지 몰라요. 그때는
새끼 치 려고 그렇게 쌍쌍이 울어대는 거예요. 새끼 치려고 자기 상대를 부른 다고 다 노래를 하는 것입니다.
아기 우는
소리, 황소 소리, 오만 가지 소리가 다 나요. 여기 맹꽁이 소리야 ‘ 맹꽁맹꽁’ 하는 소리밖에 없고 개구리도
‘ 개굴개굴’ 하는 개구 리 소리밖에 없지만, 거기는 개구리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이 렇게 작은 개구리도 있고, 이렇게 큰 개구리도 있어요. 두꺼비보다 더 큰 개구리도 있어요.
그러니
없는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그 본연적 모든 것이
전부 다 나와 있어요. 그래서 우리 아메리카나 호텔이 무슨 성지라구 요?「원초성지입니다.」원초성지예요. 하나님이 지은 맨 처음이라는 것 입니다. ‘ 근원 원(原)’ 자예요. 근본의 처음 있는 물건들이 다 있는 것
86 참부모의 사명과 부자관계
입니다. 원초성지, 그 다음에는 뭐예요?「근원성지입니다」근원성지, 모든 근원이라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승리성지입니다.」다 죽는데 남아진다고 해서 승리성지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제 옛날 베니스라는 바다 도시가 있는 거와 마 찬가지로 그 이상 축대를 쌓고 궁전 성을 만들어 가지고 만민이 축제 할 수 있는 이런
도성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땅을 많이 사고 다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꿈의 왕자지요, 꿈의 왕자? 꿈의 왕자인데 그냥 흘러가는
꿈의 왕자가 아니에요. 실천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다는
것은 다 만들었다구요.
요전에
보니까, 배도 어떠한 배든지, 오일탱크든지 무엇이든지 다
만들어요. 잠수함까지도 만들 수 있어요. 해양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뭐든 필요하게 되면 6개월 이내에 무엇이든지 내가 타고 달릴 수 있 게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요즘에는
비행기예요. 앞으로는 항공기술, 우주와 연결하기 위한 거
예요. 미국의 나사(NASA;항공우주국)의 주역 중에 우리 식구가 있어
요. 원거리 대포 같은 것, 공중에서 21일 동안 올라가 가지고 순회하 는 것도 선생님의 제자들이 기술을
개발한 거예요. 그거 유명하다구요. 그런 것은 다 모르지요? 여러분 모르게 이 못된 여자들을 살려 주려고 다….
그래서
스페이스(space) 올림픽 대회를 계획하고 있어요. 100미터 를 했으면 10만 킬로미터, 몇백만
킬로미터 달리기를 하는 거예요. 그 렇게 되면 하루에 지구성을 도는 거예요. 이렇게 공중 올림픽 대회를 하게 되면 그거 끝날 때까지는 이 지구성이 잠을 못 잘 거라구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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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속초
설악산 꼭대기를 한 바퀴 돌고 온다든지, 어디든 정한 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거쳤던 곳은 전부 표적이 돼 가지고 몇백 미터, 몇천 미터, 몇만 미터라도 문제없어요.
지금은
미국까지 가려면 열다섯 시간, 열여섯 시간 걸리지만 공중으 로 유도탄을 쏘게 되면 45분이면 돼요. 그러면 지구성의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최고의 비행기 회사도 만들고…. 세계에 서 제일 좋은 비행기를
내가 세 대씩이나 샀어요. 바라면 여기 강원도 땅을 다 살지 모를 거라구요.
윤기병에게
그 회사의 부사장 자격을 주기 위해 그거 해낼지 못 해 낼지 내가 보고 있어요. 관심 있어, 윤기병?「예.」내가 연구하면 밤잠 을 안 자고 부속품이든 무엇이든 다 갖다 붙이고 만들 수 있다고 생각 하는데, 지금 내가 그럴 나이가 없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해 놓는 거예요.
우리 국진이라든가
현진이가 그 분야의 기술자라구요. 하버드 대학 의 엠 비
에이(MBA) 과정을 마치고 미국의 큰 회사…. 우리 현진이
는 졸업하면 연봉 13만 달러를 줄 테니 취직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
래, 나보고 ‘ 내가 취직할까요, 말까요?’ 하기에 ‘ 이 자식, 취직은 무슨 취직이야?’
그랬다구요. (웃으심) ‘ 취직이 뭐고 월급이 뭐야? 내가
이 루어 놓은 것이 어떤 회사보다 큰 것인데, 그걸 관리해야지.’
하니까 ‘ 아버지가
하라는 것을 관리하면 내 마음대로 하지 못하잖아요?’ 그래 서 ‘ 이놈의
자식아! 책임 져 봐라.’ 하니까 ‘ 마음대로 안 되면 기합 줄 지 모르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국진이는
대한민국을 맡겼더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 때 전부 다 팔아먹겠다고
해서 다 떼어 버렸어요. 나는 팔지 말
88 참부모의 사명과 부자관계
라는데 자기 전문가의 눈으로는 팔아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팔지 말라는데도 팔겠다고 하니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 복귀 해!’ 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공장을 맡겨 가지고 총을 만들게 한 거예요. 미국에 서 두 번째 가는…. 첫 번째는 국가관리권 내에서 팔지도 못해요. 그건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세 번째는 미국 사람끼
리 파는 것은 다 용허하는 거예요. 그러니 총 공장에서 2등, 3등짜리 둘만 사면 1등 것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진이에게 그걸 맡긴 거예요.
그래, 국진이가 피스톨(pistol;권총)을 연구하지 않았어요? 세계에서 제일 좋은 피스톨을 개발한 거예요. 그러니 작은데도 제일
비싼 것입 니다. 그 녀석 잡지에 나온 것을 보고 다니더니, 총에
대해서는 나도 관심이 있었는데 언제 그것을 알아 가지고 설계를 해서 자기가 총을 만들었어요. ‘ 아빠, 내 지금 총에 대해서 연구해서 피스톨 같은 것을 만들려고
하니 기계 하나 사줘요.’ 그래서 ‘ 무슨 얘기야? 우리 선반이 많은데.’ 하고 말하니 그걸 만들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쓰던 기 계를 하나 빌려 줬더니 깎아 가지고 피스톨을 만들었어요. 총 설계를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 야, 이 녀석, 보통이
아니구나!’ 그랬어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현재 한 달에 1500개 이상씩 만들어서 매달 나가는 거예요. 미국의 총기를 도맡은 부처가 ‘ 총
중에는 제일 이다.’ 그래요. 세계의 군대라든가 경찰이 그
총을 갖게 되면 아마 국 진이 회사는 부자가 될 거라구요. 미국에서 제일 좋은 기관총이 있는 데 그
기관총은 한 종류밖에 없어요. 그것이 필요하다고 해서 내가 사 줬어요.
공장에서 전부 연구해 가지고 하나 하나씩…. 엽총이니 무엇이 니 전부 다 그렇게 연구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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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문 총재가 총을 만든다고 살인마라고 소문이 났지만, 내가 총을 만들어서 사람 하나 안 쏴 죽였어요. 대포 같은 것은 내가 미국 갈 때에…. 일화 회사를 짓기 전에 105밀리미터 포를 만들 수 있게 설계해 가지고 만들어 놓고 미국에 간 거예요.
세상에! 공산당은 약한 데는 냅다 밀어요. 내가
공산당을 잘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예요. 그리고 탱크도 그렇고 말이에요. 탱크 앞에서 거리를 측정해서 쏠 수 있는 총을 전부 다 내가 개발한 거예요.
지금 청와대를 지키고 있는 발칸포도 그래요. 그건 1분
동안에 3천 발이 날아가요. 비행기가 날아 가는 것처럼 후루륵
나가는 거예요. 그것도 선생님이 다 개발한 것 아 니에요?
내가 1965년에 개발해 가지고 대통령과 미군사령관을 중심삼고 시 사를 했는데, 미제보다
좋아서 미군사령관이 이럴 수 있느냐고 그랬어 요. 한국에서 그 총을 개발할 계획을 하기 6년 전에 이미 만들어 가지 고 시사를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군
무장을 내가 다 코치한 셈이라구요.
또 탱크
같은 것도 독일의 탱크 공장에 가서 구식, 버려진 지 한참 된 것, 전자장치만
하면 탱크를 살리기 때문에, 독일 그 공장의 사장하 고 얘기를 해서 천 대의 탱크를 한국에…. 전자 기자재는 얼마 안 들 어가요. 4분의 1만 들면 되기 때문에 국방부를 중심삼고 교섭하려고 했는데, 현대와
대우 이놈의 자식들이 자기 회사가 날아가겠으니까 반 대한 거예요. 그래서 나라가 막아 가지고 못 한
거예요. 그거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북한 같은 것은
손댈 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회사들이 망해 자빠지게 된 거지.
그래, 선생님이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무능력한 사람이에요?「능력
90 참부모의 사명과 부자관계
있으십니다.」능력이 있기 때문에 대학교도 공과대학이니 무슨 대학, 세상의 난다긴다하는
대학들…. 독일이나 베이징 같은 데 들어가서 그 거 하려면 1년
전부터 계약해야 돼요. 거기에 선생님이 박사, 구라파 의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중국을 지도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서 배 후에서 중국을 코치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국에서는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독일의 4대 공 장과 연결시켜서 독일의 기술, 일본 기술, 미국 기술을 넘어서기 위해 서 다 준비했는데, 이놈의 나라가 잘못해 가지고 꼴래미가 된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종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 반대하는 문 총재가 모든 분야의 선두에 서 가지고 해 나간 거예요.
대학도
그래요. 우리 선문대학에 와 보면 알아요. 선문대학에 가
봤 어요? 그건 대학이 아니에요. 요전에 가 보니까 기숙사가
별장이 아니 고 호텔 중에서도 별 다섯 개 붙일 수 있는 호텔처럼 만들어 놓았더라 구요. ‘ 이놈의 자식들, 돈 달라고 해서 이 짓을 했구만. 우리 통일교회 불쌍한 선교사들, 국가 메시아들 집이나 짓지.’ 그랬어요. 집은 안 짓 더라도 아들딸을 공부시키는 데는 좋은 데서 시켜야지요. 궁전에서 공 부해야 궁전 기준으로 상식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문화생활을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의 최고의 문화생활을 하던 사람이, 양변기에 앉아서
뒤를 보던 사람이 농촌에 가서도 그럴 수 있어요? 강원도 변소 는
양변기예요, 쪼그려 앉아서 해야 되는 거예요? 양변기에 다리를
버 티고 앉아야 돼요, 무릎을 맞대 가지고 힘을 줘야 되는 거예요?
(웃 음) 그게 건강에 좋아요. 그 이상 좋은
것이 어디에 없어요.
우리는 양변기에서 그거 하려면 이 허리의 힘줄이
당긴다구요.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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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앉았다
일어서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그런 변소는 벌써 자연히 운 동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늙어서도 걷지 못하는 사 람들이 없어요. 잘먹고
잘살아 가지고 양변기를 사용해서 그렇다는 거 예요. 늙어 죽기까지 하루에 한두 번씩 그렇게 하는 거예요. 하루에 두 번, 한 번 이상은 가야지요? 가서는 있는 힘을 다 쓰니 전부 다 핏줄 이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양변기가 좋지 않아요. 선생님은 한국을 선 전하지요? 김치를
잘 먹고, 전도 좋아하고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네들, 특별한 아줌마가 네 사람 왔으니…. 그래, 청평에서 선생 님을 더러 만났겠구만.「예.」욕을 많이 먹었지? ‘ 이놈의
간나들, 왔나 갔나 이 쌍것들.’ 그랬지? 그래, 가슴에 맺히지 않았어?「안 맺혔습니 다.」그래, 욕먹은
것이 잊혀지지 않지?
옛날 자기들이
축복받을 때 ‘ 이놈의 간나!’ 하고 발길로 차고, 아기 아버지 어머니도 배때기를 차 주고 다 그래도 싫지 않아요. 가슴에
맺 히지 않아요. 그래, 부자지관계라는 거예요. 세상의 부자지관계가 아니 라 하늘땅에 없는 부자지관계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걸리지 않는 거예요. 아무리 욕을 먹더라도 걸리지 않아요.
아기가
저녁에 잘 때 어머니한테 궁둥이에 매를 맞고 울면서 잤다가 도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 치마를 붙들고 졸졸졸 따라다니지요? 그것이 부자지관계예요. 모자관계예요. 다 그래야 된다구요.
자, 줄 게 없는데, 이걸 네 사람이 하나씩 나눠 가져요. 다 나오지 말고 거기에서 하나씩 나눠 가져요. 그 다음에는 누구를
주나? 여자들, 분한 여자들은 주려니까 모자라겠어요. 자, 이건 누구 하나 받아요, 눈
감고 던져 줄 테니까.
자, 이제
다 줬으니까 나도 가야지요.「아버님, 약 잡수십시오.」어
92 참부모의 사명과 부자관계
느 것? 어머니가 줬어? 세상에 우리 어머니가 지금 나한테 약을 줘요. 병원에도 안 가고 약도 안 먹는 선생님인데, 세상의 약이라는 약을
다 가져와서 먹으라고 지키고 앉았으니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 어요?「잡수셔야 됩니다.」(웃음) 내가 팔십이 되어서 병원에 가서 의 사가 다리 각기병인지 본다는데
내가 어떻게 할 줄 모르니까 이렇게 가르쳐 주면서 웃더라구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병원에는
내가 촌놈이에요. 약 먹는 것도 하루에 몇 번씩 배워야 돼 요. 이걸
입에 넣고 말이에요…. (약을 잡수심) 약 먹기가 힘들지요? 이렇게 먹는 거예요. 그것도 연구해야 돼요. 목구멍에 약을 넣으면 다 걸려요. 두 번까지 해야 돼요. 물을 다 넘기기 전에 쪼부라지게 삼키면 쑥 내려간다구요. 그런 것도
다 연구해야 돼요.
자, 밥을 주겠어요, 그냥 보내겠어요?「식당에 준비해 놓았습니다.」식당?「예.」(훈독 계속)
내가 기도 한번 하고 가야 되겠어요.
<기 도> 10월을 맞이하여 하늘의
승리의 내용들을 다시 한 번 생각 하면서, 하늘이 그토록 수고한 공으로 말미암아 많은 구멍들을 메우고, 이 땅 위에 수평적 평형선을 이루는 가운데, 수직적인 종적인 개인
완
성으로부터
천상세계의 해방의 권한을 이 땅에서부터 인연 지은 모든 가정들과 종족․민족․국가․세계와 연결시키어, 해방의
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깊이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금번 이
동해안을 방문하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우리 이 콘도미 니엄의 이름이 일성입니다. 일성, ‘ 모든 것을
하나로 이룬다’ 는 그 내용 을 중심삼고 콘도미니엄에 모든 세계 사람이 누구나 와서 연결되어 같 이 살 수 있는 하나의 훈련장과 같이 돼 있는
장소이며, 여기와 인연 된 설악에 있는 모든 콘도미니엄과 모든 여행객들을 접대하는 모든 호 텔과 숙소들이
하늘의 뜻 앞에 왕래하는 모든 외로운 사람들을 위로하
93
는 한
터전이 되게 하시어서, 동해를 빛낼 수 있는 당신이 마음 가운 데 기억할 수 있는 이 설악산과 금강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
가운데 두 명승지를 중심삼고 경계선이 가로놓여 있습니다. 통일전망대를 어제 방문하였사옵니다. 이 모든 전부가 민족이 제1대 이승만 박사로부터 기독교와 이기붕과
박마리아와 김활란이 일체 되어 프란체스카와 여인 3인이 일체가 되어서 민족정기를 개방할 수 있는 섭리사의
뜻을 받들었다면, 한국은 이미 동해안 서해안이, 남북한이
통 일돼 가지고 세계의 중심 국가로서 천운의 모든 중심이 되어 만민 해 방은 물론이요, 천상세계의 모든
전부가 해방되어 축복 권한까지 당신 의 치리권 내에서 사랑의 주권 앞에 통치할 수 있는 지상 천상의
기준 에 해방의 민족과 세계 인류가 되었을 지금부터 55년 전 역사를 회상 하게 됩니다.
그 동안
하늘이 바라던 소원의 뜻 가운데서 인간들이 책임 해야 할 책임분담을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그랬고, 기독교가
그랬 고 지금까지 기독교를 믿는 모든 신자가 그랬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나라와 모든 세계가 그렇게 된
것을 다시 지난날에 있어서 분하고 원 통한 하늘의 수고의 공을 생각하게 되면 용서할 수 있는 길이 없지만, 원수
세계의 국경선을 넘어 당신의 평화의 언덕을 갖출 수 있는 자녀 들이 살 것을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이들을 믿고 이들을 사랑할 수 있 는 더 높은 입체적인 사랑을 이 만민을 대신하여 가지지 않으면 안 되 는 천지 부모의 사명인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 용서하여 주옵소 서.
어제는
유엔의 경제사회이사회의 위비소노 의장이 한국을 방문하였 습니다. 오늘 저녁에 그를 만나겠사오니, 이제 유엔에 있어서 안전보장 이사회와 함께 이 두 부처를 중심삼고 하늘이 가인 아벨의 입장에 있 는 모든 인연이 일체권을 이루어야 할 참부모가 여기서 다리를 놓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8월 18일에 발표한 모든 내용을
94 참부모의 사명과 부자관계
아버지께서
기억하시옵소서. 이 날 새로운 나라의 평화를 위한 국경선 철폐까지 선언하였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경선을 사이에 두고 원수가 됐던 가인 아벨권이 원수로 남아질 것을 염려해서 이미 한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교차결혼 을 통해 1988년을 중심삼고 12년 전부터 이를 준비할 수 있게 해주 신 것도 감사하옵니다. 역사의
모든 지난 것이 헛되이 지내지 않는 하 늘의 보호하신 은사의 조건들을 세우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모든 전부를 유엔을 중심삼고 이제 위비소노 의장이 옴으로 말미암아 한국은 내일부터 360명을, 초종교초국가연합과 유엔의 이름 을 가지고 185개국 이상의 모든 나라들 앞에 360명씩 교육할 것을 선포하였사오니, 허락하신 출발의 날부터 끝까지 아버지께서 주도하시 어서 모든 전부가 한국 백성을 기억하시고 한국 주권자들이
가인 아벨 의 입장에서 싸우는 입장이 되지 말고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한의 정당들이 하나의 길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북한도 따라오지 않을 수 없고, 북한이
하나됨 으로 말미암아 중국과 소련과 미국이 하나될 수 있는 모든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준비했사오니, 이 모든 전부가 일취월장, 섭리의 파장을 따라 가지고 높은 것은
낮은 데를 위하고 낮은 곳은 높은 것을 따라 하늘을 모실 수 있는 평준화 세계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년에
동해안 전체를 아버지의 보호하심 가운데서 소화하시었고, 모든 삼팔선의 막혀 있는 철조망을 해방시킨 것도
당신이었고, 하늘의 사랑으로만 이 일이 가능하겠사오니, 모든
전부가 유엔의 이름으로 일 체가 되어서 만국의 모든 국경선을 하늘이 전부 철폐하여 형제지우애 를 중심삼고
전부 다 원수 원수끼리 교차결혼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 소서.
95
이 기반을
거치지 않고는 지상에 평화세계가 올 수 없고 지상․천상 세계에 막혔던 담이 평준화, 통일되어 지상 천상의
인연에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 모든 무리들을
선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모든 조건들이 성립되었사오니 이제 하나님 이 권한을 가지고…. 인간에게 맡길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 14일에는 성인들을 모아 가지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연결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절대적 시기를 맞이하여 그 계기를 준비하고 있 사오니, 그들과 더불어 소속한 모든 종교권이
일체가 되고, 모든 인류 가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하늘 편과 사탄 편이 하나되고, 종교권과 정부가 하나되어 아버지가 자유자재로 모든 것을 치리할 수 있는 절대 승리의 권한을 갖출 수 있는 아버님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 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래야 이제 하나님의 전권을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을
중
심삼고
주류적인 출발의 행로를 이 10월을 중심삼고 청산지을 수 있 게 유엔의 기준과 연결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 다.
모든 동해안과
서해안, 남북이 하나되는 섭리의 뜻 앞에 있어서 저 희들이 움직이는 모든 전부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사망세계와 천국 세계의 근원이 되시어서, 천지의 모든 만 우주를
해방하고 참된 승리 의 기반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선한
천지부모의 승리권을 만천하 에 선포 선포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아침
식탁을 대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과 금후에 연결되는 세 계사적인 대회, 워싱턴에서 16일에 있을 패러컨을 중심삼은 대회가 양 창식과 일체가 되어서 민족을 넘어서서 종단 종단이 결속할 수 있는 승리적
조건이 되어, 모든 종단들이 서로 위할 수 있는 세계로 전진해 야 되겠사오니, 하늘과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을 알고 실천
96 참부모의 사명과 부자관계
궁행하는
모든 전부가 아버지의 승리의 판도만이 일방통행으로써 온 천지를 덮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 하옵니다.
허락하신
승리의 권한을 위하여 전진하는 통일교회 무리들과 천상세 계와 지상세계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 천상의 중심에 정착하여, 천지 해방의 승리의 영광을 길이 길이 하나님의 섭리와 더불어 이 피조세계 와 더불어 같이하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언,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 멘!」
자, 밥
먹고 이제는 가야 돼요. (경배) *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유엔군이
들어와 가지 고 한국동란을 돕기 위해서 수고하다가 그냥 돌아갔다구요. 그래서 유 엔의 책임이 큰 거예요.
임자도
지금 자기도 모르게 우리와 연결되어 가지고 남북통일에 대 한 관심을 앞으로 안 가질 수 없게 됐는데, 세계
평화의 문을 한국에 서부터 열어야 된다고 본다구요. 역사가 그렇다는 거예요.
문제는
세계 평화인데, 세계 평화를 어떻게 이루느냐? 임자의 입장
이 상당히 중요하다구요. 유엔에 가 가지고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 되 겠어요.
여기 보게
되면 젊은 사람들이 있는데, 앞으로 같이 유엔이라든가 아시아 지역에 대해서 중요한 책임들을 다 갖고
있으니까, 얼굴들 한 번 보여 줘 가지고 만나더라도 익숙할 수 있게끔 다 모였어요. 원래는
![]()
2000년 10월
9일(月),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마카림 위비소노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의장과의 대담 중에 하신 것으 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98 세계 평화로 가는 길
모이려고
안 했는데 여기 이 사람이 일하기 싫다고 해서…. (웃음) (위비소노
의장과 대담)
대개 알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주장하고 다 이러더라도 하 늘과의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에 좌우되는 거예요. 유엔의 모든 나라도 마찬가지 입장이에요. 지금 내가 바라는 것은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에 대해서 지금까지 일을 해 왔고, 지금도 그런 길을 어떻게 개척 하느냐 하는 것이 한 과제로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인도네시아 종교 배경을 중심삼고 와히드 대통령이 사랑하 는 직속 관계가 돼 있으니, 와히드 대통령이 우리와 관계돼 있는 것도 다 그런 의미에서 인간 인간의 상호관계보다도 하늘을 중심삼고 관계
되어 있는 것이 귀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아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요. 그런
의미에서 다 잘 알지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좋은 평을 안 받았다구요. 그래, 세계가 반대도 많이 했지만 결국은 여기에 올라왔어 요.
이제 위비소노를
만나서 유엔을 어떻게 하나님과 결탁시키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의 우리 과제라구요. 영계의 사실과 지상을
어떻게 관계 맺느냐?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라구요.
자, 그럼….「기도하라고 해요. (어머님)」(위비소노 의장의 기도)
「막간을
이용해서 아까 얘기한 것을 좀 정리를 해서 얘기해 줘요. (곽정환 회장)」
「예. 아까 이분이 얘기한 것을 요약하면, 유엔의 중책을 맡고 있으 면서
절실하게 느낀 하나가요, 그 개념, 그러니까 이상은 좋은
것들이 많이 거론되고 정립되어 있다는 겁니다. 유엔 헌장에 나와 있듯이 다
99
정립이
돼 있는데, 그 이상을 실제 실천하고 실행하는 면에서는 전무 하다시피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자기가 괴리를 느끼고 고민을 하고 뭔가 해답을 찾으려고 노력해 왔는데, 지난번에 아버님께서 유엔에서 말씀하실 때 자기 눈이 번쩍 뜨였답니다. 사실은
유엔이 해야 할 일을 아버님께서 비전을 제시하시고, 비전만이 아니라 직접 실행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하시는
말씀을 듣고 깜짝 놀라 가지고 아버님의 가르치 심과 그 이념을 따라서 우리가 협력하면 인류의 장래가 크게 번영하겠 다는 것을 느끼고, 자기가 부모님을 모시고 협력하고 함께 일하기로 결심했노라고 말했습니다. (위비소노
의장의 얘기 내용을 김효율 회장 이 계속 소개함)」
그런 결심이
쉽지 않지. 훌륭하다구요. (웃으심) 오늘 방문한 것도 부인이 같이 와 가지고, 요전에도 한번 만났지만
상당히 좋다구요. (웃 음) 이제부터 부인들이 세계를 끌고
가야 돼요.
그런 때가
왔는데, 일반 사람은 못 한다구요. 부인들이 나서야 될 텐데, 도의적인 면을 부인들이 책임져야 될 텐데 훌륭한 사람들의 부 인들이 어떻게 나서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지요. 그래서 어머니가 훌 륭해야 아들딸을 훌륭히 기르고, 아들딸이 훌륭하게
되면 아버지는 자 연히 따라가는 거예요.
「런던
대회에 참석해서 강의를 다 들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히 가정이상에 대해서요. (위비소노 의장의 부인)」가정 에 대해서 저 사람이 상당히 귀찮게 그래서 어려울 때가 많을 거라구 요.
(웃음) 사람이 참 좋은 사람이라구요. 심부름하기
좋아하고, 공적 인 일이라면 누구 일이든지 앞장서려고 그런다구요.
「이후에
무슨 집회가 있습니까? (김효율)」「엔 지 오(NGO) 총 회….」「유엔에서요?」「이
양반이 의장을 맡고 있어요.」이번에 상당 히 어려움을 많이 겪었지?「욕도 좀 들었을 겁니다만 별로 많이 내색 을 안 합니다. 사람이
아주 듬직해서요. (곽정환)」
100 세계 평화로 가는 길
인도네시아하고
아시아하고 하나된다면 앞으로 세계 평화에 아주 큰 의의가 있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슬렘 종교권에서
문을 열고 화해를 하는 거예요. 16일날 대회도 그런 의미에서 큰 뜻이 있다구요. 그때는 이제….
위비소노
의장이 알아야 할 것은, 지금 흑인 세계에 좋은 때가 왔다 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아시아와, 황인과 연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 제예요.
지금이
찬스인데, 조금만 지나가면 백인들이 전부 다 이것을 탈취하 기 위한 일을 해 나오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내가 방패막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이라든가
구라파면 구라파의 기반을 갖 고 있어서 상당히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교육하는 것을 서두 르는 거예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아시아의
유교와 힌두교, 불교, 이 종교들을 연결해야 돼요. 누가 어 떻게 하나로 엮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와히드 대 통령이 상당히 중요하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올 수 있는 모든 것을 여기서 방지하기 위해서는 미 국을 중심삼은 구라파의 기독교 문화권을 빨리 교육해서 엮어 가지고 모슬렘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열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모 슬렘과 기독교가 한 형제들이라는 것을 몰라요.
이제부터는
백인에 대한 유색 인종이 문제예요. 백인을 어떻게 소화 하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이고, 백인이 어떻게 모슬렘과 아시아의 종 교권을 소화하느냐? 종교권을 몰라요. 기독교밖에 모르는 것이 문제라 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세계를 요리할
것이냐가
101
문제인데, 종교계에서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투쟁하면 안 된다는 거예 요. 제일
염려하는 거라구요.
알겠지만, 기독교 세계에 있어서 최상에 와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 어요. 이론적으로
하나님의 뜻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이론이 있어야 돼요, 이론. 출발이 어떻게 되고, 과정이 어떻게 되고, 목적과 방향이 어떻다는 것이 희미해요. 확실히 이론적인 면을 가르쳐
줘야 될 텐데 기독교도 그렇고, 희미하다구요. 종교를 내가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것이 이거예요.
유엔 정상의
입장에서 모든 지도층을 교육해 가지고 거기에 하나 만 들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가치관 문제가
나와요. 이번 총회에 도 가치관이 문제되지 않았어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지금은 탈이데 올로기시대예요. 이데올로기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미국도
나에 대해 반대했지만 이제는 반대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 을 다 알아요. 목사하고 정부하고 이 둘이 원수였어요. 이것이 하나되 어야 돼요. 이 국경을 철폐해야 되는 거예요. 종교하고 정치 노정을 어 떻게
화합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하나되는 길을 제시한 거예요.
목사하고
정부가 형제인데 싸운 거예요. 이들이 하나돼야 돼요. 그
래, 종교가 하나되면 인종문제니 도의적인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경계선이 있을 수 없고, 방향도
여러 방향이 있을 수 없다구요. 어떻게 경계선을 철폐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언제든지 경계선은 사탄에 의해서 생깁니다. 경계선의 주인이 사탄이
라는 사실을 아무도 모릅니다. 그것을 어떻게 모든 인류에게 가르쳐
102 세계 평화로 가는 길
줄 것이냐? 그것을 이해하면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 다.
왜 그러냐? 하나님은 인류의 아버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생각 을 이 땅 위의 인간들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임자가
거기에 잘 가 있었어요. 방망이가 필요한 거예요. 아무리
레 버런 문이라 해도 방망이가 필요한 거예요, 방망이. (웃음) 미스터 곽 이 말은 안 하지만, 친하면 좋은 것도 많겠지만 어려운
것도 많을 거 라구요. 생각지 않은 것을 하자고 하고 말이에요. (웃음)
알아야
할 것은, 미스터 곽 앞에 제일 하드 타임(hard time;어려운
시기)을 준 것이 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래 나왔는데, 따라 나오면 서 그것이 다 그렇게 되니까 할 수 없이 이제는 무슨 얘기를 해도 하 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상대가 알지 못하고 경험도 없는데도 냅다 밀기 때문에 그럴 때 곤란한 경우가 있을 거라구요. (웃음) 그럴 때 참고 지내 보면 여 러 가지 얻을 것이 많이 있다고 본다구요. 그러니 참고 돕고 다 그러 기를 바란다구요.
대한민국의
8대 정부가 반대했지만 이제 나한테 도와 달라고 할 때 가 왔다구요,
모든 면에서. 북한도 그렇고 남한도 그래요.
우리 성격이
반대하는 환경을 싸워 나와 개척하기를 좋아하는데, 기 독교도 반대하고 불교도 반대하고 모슬렘도 반대해
왔는데 이제는 재 미가 없어요. 반대가 없으니까 말이에요. (웃음) 반대가 좋다는 거예 요. 간단한 것이 뭐냐 하면, 자기 이익을 구하지 않고 그쪽 편에 이익 될 수 있게끔 나가니까 반대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민주세계에서
내가 기독교의 반대를 제일 많이 받고 그랬는데, 참고 위하고 위하고 이러다 보니 미국이 위할 수 있는
입장이 됐어요. 완전 히 국민이 알지 못한 가운데 다 만들어 놓으니까 미국 자체가 나를 따
103
라오지
말라고 해도 깃발 들고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위하는…. (녹 음이 잠시 중단됨)
팔십이
됐으니 이제는 일할 때가 끝났는데, 유엔이 갈 길을 어떻게 잡아 주느냐 하는 것이 하나의 생애를 두고
추구해 나온 모토(motto; 표어)였다구요. 이 모토를 중심삼고 해야 할 것은 국경을 철폐해 가지 고 싸울 수 있는 환경을 전부 다 방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보장할 수 있는 유엔이 못 됐어요.
그래서
내가 땅을 사 가지고 국경을 철폐함으로써 문제되는 것을 대 치해 주고 유엔에서 관리하게 만드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하나의 평화의 기원을 만들어 놓으면, 1년 2년, 한 5년만 이렇게 되면 제일 이상적인 세계가 될 거라고 본다구요.
최후에는
일반 세속적인 사람이 종교를 가르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이론적으로 이런데 너희들은 뭐냐 이거예요. 세속적인 사람, 종교 권 사람이 아닌 일반 사람이 하나님의 이론적인
뜻을 알고, 사상체계 를 알고 종교인을 가르쳐야 평화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렇게 거꾸 로 해야 된다 이거예요.
<뉴욕 타임스>도 읽었겠지만, 중국이 어떤 나라예요? 중국과 소련이 하나님이나 종교 얘기도 아니고, 이론적인 기준에서 완전히 가정과 더 불어 축복받고 종교 이상의 노릇을 할 수 있게끔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중국이 이걸 제거시키려야 제거시킬 수 없는 기반을 닦았다 이 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고 소련도 마찬가지예요. 구라파 나라, 세계
선 진국가에도 그런 입장에서 우리가 기반을 닦았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 니다.
종교도 마찬가지고,
하나님이나 사탄도 마찬가지예요. 지옥과 천국
104 세계 평화로 가는 길
도 마찬가지라구요. 국경을 철폐했으니 그 원수들이 할 수 없이 죽을 터인데,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원수관계를 지나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며느리 삼고 사위 삼겠다고, 서로가 그것을 안 하면 안
되겠다고 하면 세상은 자연히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평화의 내용이 그래요. 평화의 근본 뿌리가 어떻게 되느냐 하 면, 거기까지 가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사랑의 칸셉에는 국경이라는 것이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 그것을 지금까지 모르는 거예요. 그것을 누구나
알게 설명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돼요, 마음과 몸이. 역사상 심신
(心身)이 지금까지 투쟁하던 것을 정전도 해보지 못하고 휴전도
한번 못 해봤어요. 이것을 끝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지옥과 천국의 국경철폐, 나라와 하늘나라의 국경 철폐, 하나님의
뜻과 세속적인 것 사이의 국경철폐예요. 전부 국경철폐 예요. 눈으로
보는데도 두 가지로 본다구요. 두 가지가 있다는 거예요. 옳게
보느냐, 그르게 보느냐 하는 경계가 있어요. 언제든지 그러한
경 계가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고 천국….
천국도 그렇게 됐어요, 천국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기 때문에 별의별 옥중생활을 하더라도 끄 떡없이 지금까지 남아진 거예요. 그런 생활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 족․민족․국가․세계․우주까지 공식적으로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런 데 지금까지 그것이
안 돼 있어요. 개인의 인생관․가정관․사회관․ 국가관․세계관․천주관․하나님의 이상관이 연결 안 되어
있어요. 전
부 다 끊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가 몇백 개로 자꾸 갈라지는
105
거예요.
*그러한 다양한 방향이 있기 때문에 이 땅 위의 인간들도 한 방향으 로 수습되지 못합니다. 어떤 방향을 따라가야 될 것인가를 모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종교도 그 길을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알아요. 벌써 안다는 거예 요. 영계의
조상들을 만날 수 있고 성인들도 만날 수 있어요. 그래서 14일에
성인들이 결혼했다는 것을 모르지요? 결혼해 준 거예요, 축복
결혼.
우리 며느리
어디 갔나?「훈숙아, 이리
좀 나와 봐. 이쪽으로 와. (어머님)」우리 둘째아들이 저 며느리하고 영적 결혼을 한 거라구요. 그들을
다 그렇게 한 거예요. (웃음)
성인들도
축복해 주어야 된다구요. 결혼시켜 주어야 돼요. 땅에서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땅에서 해주어야 돼요. 수천년 되었지만 혼자 사는 거예요, 혼자. 컴퍼스 대가리를 위에서 돌려야 세상이 돌아가지, 암만 여기서 했댔자 컴퍼스를 돌리면 영원히 혼란이 벌어져요. 컴퍼스 를 따라가야 돼요.
타락이
뭐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핏줄이. 하나님과 사랑관계로 연결되어야 하는데 사탄과 관계를 맺었으니
하나 님이 다시 찾아야 돼요. 그러니 메시아가 와야 한다는 거지요.
부부사랑은 1대예요, 1대. 그렇지만
거기에 핏줄이라는 것은 영원한 거예요. 여기에 나라가 생겨나고, 세계가
생겨나는 거예요.
인도네시아도
조상 하나를 중심삼고 연결되잖아요? 섬들이 많아서 핏줄이 다르니까 전부 다 문제예요. 핏줄을 하나 만들 수 있지 않고는 인도네시아가 뭐 얼마라구? 7만
개, 7천 개?「7만 개입니다.」그러니 그걸 가르쳐 줘 가지고 교차결혼하면 다 평화가
이뤄지는 거예요. 뿌 리는 하나예요. 하나님이 뿌리라구요.
106 세계 평화로 가는 길
*사랑․생명․혈통․양심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유일․불변․영원하신 분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속성이 인간의 시조
에게 연결되었다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 출발되었을 것입 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혈통이 둘 이상이 아니라 하나가
되었을 거라 구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다양하게 갈라졌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걱정입니다. 그러한 깊은 내용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문제예요. 핏줄이에요, 핏줄. 여러분
부처끼리 어떻게 하나되느 냐? 부인도 몸 마음이 하나되고 남편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절 대적으로
하나님과 사랑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야 한다구요. 어떻게 절대적인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부부가
부모가 되고, 그런 부모와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갈라지지 않는 통일적 핏줄 이 되느냐 이거예요.
나무로
말하게 되면 말이에요, 뿌리가 있든가 줄거리가 있든가 순이 있든가, 이게
전부 다 한 나무예요. 아무리 몇천년이 되었더라도 뿌리 도 마찬가지요,
줄거리도 마찬가지요, 가지도 마찬가지요, 순도
마찬가 지라는 거예요. 그게 한 나무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뿌리까지 전 부 다 죽는 거예요.
인간이
그렇게 되어야 될 텐데 악마의 핏줄이 들어와 가지고 둘로 갈라놨어요. 이걸 지금까지 몰라 가지고 지금도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이걸 인간에게 가르쳐 줘야 돼요. 과학적인
발전에 의해서 인간이 아 는 것은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이론적인 것은 무엇이든지 다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107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인 종교, 과학적인 종교, 공식 발달에 의해
가 지고 전체의 비준을 맞출 수 있는 것이 나와야 돼요. 컴퓨터와 같은 것이 그게 아니에요? 조그마한 칩 하나에 억만 개가 다 공식적으로 들 어간다구요. 그럴
수 있는 인류가 되면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오 는 거예요.
*중심 뿌리는 중심 줄기에 연결되고, 중심
줄기는 중심 순에 연결됩 니다. 그렇게 한 방향이라구요. 그
방향이 복잡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직선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도
그렇게 직선적인 혈통을 통해서 연결되 어야 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사탄 이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피조세계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모든 피조세계는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 습니다.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
등 모든 것들이 페어 시스템으 로 되어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그렇게 안 되어 있으면 존속할 수 없습
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은 것들은 사라지는 거라구요.
남자와
여자를 연결하는 센터는 사랑입니다. 그것이 무엇에 의해서 연결되느냐 하면 혈통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혈통이 가장 중 요한 것입니다.
그러한 혈통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모든 것들이 하나의 종족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 래야만
개인과 가정의 완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그렇 게 못 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 도록 재창조를 하느냐 하는 것이 섭리관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 하심)
그래서 국경철폐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핏줄을 달리해야 돼요.
108 세계 평화로 가는 길
*그렇게 피가 섞여 있는 사람들의 혈통을 어떻게 하나의 본연적인 혈 통으로 만드느냐?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이 평화적으로 해결될 수 있습 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원수 될
수 있는 사람끼리, 원수 될 수 있는 나라 사람하고 결혼시 켜서 며느리하고 사위를 얻어야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의 친척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친척이에요, 하나님의 친척. 그거 틀림 없어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임자가 인도네시아 대사라고, 흑인계라고, 컬러드 피플 (colored people;유색인종)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백인이나 흑인 이나 황인이나 형제예요. 세 형제예요. 뿌리가 다르니까, 조상이
다르 니까 문제예요.
북극에
있는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곰)가 뭐예요? 폴라 베어
레 이스(race;인종)가
뭐냐 하면 백인이고 말이에요, 블랙 베어(black bear;흑곰) 레이스가 뭐냐 하면 흑인이고, 브라운 베어(brown bear; 불곰) 레이스가 황인이에요. 그 셋이 하나라구요. 그들 셋 중에 수놈 암놈이 만나게 되면 사랑을
안 해요? 사랑하는 거예요. 소 목장에 가 면 전부 다 얼룩덜룩해요. 돼지나 뭐나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동물도 그런데 사람은 왜 그렇지
않아요?
미국에서
흑백문제가 문제되는데, 백인들이 흑인하고 결혼하게 된다 면 그 아들딸들을 대해서 ‘ 너 싸워라!’ 그렇게 가르쳐 주겠어요, ‘ 싸우 지 말고, 우리를
본받지 말고 너희들은 잘 살아라!’ 그러겠어요? 세계 에 없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새로운 민족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렇게 되면 아들딸들이 ‘ 야, 너 국경을 갖고 싸워라! 원수를 갚아라!’ 그 러겠어요? 그거
안 된다고 그런다구요. 그러면 우리 망한다고 한다는
109
거예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원수였던 사람들끼리 결혼을 통해서 하나의 혈 통으로 묶어지는 새로운
종족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
지금의
안전보장이사회도 철수해 버려야 돼요. 그건 문제도 아니에 요. 나한테
40일만 맡기면 문제없어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반대받아서 성공한 세계적 판도가 세계에 누가 따라올 수 없을 만큼
되었어요. 그 실적은 하나님이 만들었지 레버런 문이 만들지 않았어요.
그게 하나님에게 필 요하다구요. 내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그러한 기반이 레버런 문한 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필요로
하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거 예요.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분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
을 반대하게
되면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기반은 자연적으로 확대 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처음 들어도 놀라지 말고, 가서 공상하지 말라구요. 잠 잘
자야 내일 또 뭘 할 텐데, 다 잊고 집에 돌아가서 조용할 때 생각하라 구요. 그러면 ‘ 아이쿠, 큰일났다!’ 이럴 거예요.
내가 가르쳐
준 책이 한 3백 권, 이제 5백 권이 될 거라구요. 이 사 람보고 기부 좀 하라고 그래. 알기 시작하면 밤을 새워 가면서, 유엔이 고 뭐고 다 잊어버리고
그거 파게 되면 미쳤다고 소문날 정도가 될 거 라구요. 모든 것이 명백해질 것입니다.
내일 바쁘겠구만. 내가 매일같이 만나면 좋겠는데, 임자도 고단한데 듣기 싫은 얘기를
자꾸 할까 봐 안 만나기로 했다구요. (웃음) 이제는 유엔에
가서 만나자구요, 유엔에서.「예.」
임자 대통령이
훌륭하다구요. 그 무엇을 알아요. 이렇게 만나서 반 갑다구요. 언제인가 붙들어 옆방에 앉히고 가정을 붙들어 세울지 모를
110 세계 평화로 가는 길
테니까 그때 오기 전에 자유롭게 하라구요.
이거 우리
불란서 공장에서 만든 것인데….「하나씩 줄까요? (어머 님)」하나씩 줘요.「고맙습니다.」유명한 공장에서 만들었어요. 이게 가짜가 아니에요. 진짜 사람이 되라고 주는 거예요. 순금이에요. 빛이 변해서는 안 되는 거고, 쉬지 말고 일해야 돼요. 시계가 그래요. (이어 서 사진촬영이 있음) *
(위비소노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의장과 헤어지고 난 후에 하신 말 씀) 통일교회 교인들은 저렇게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예. 말씀 앞에 모두 그렇게 변하는데요…. (곽정환)」말씀은 천년 만년 죽 지 않아요. 내가 말씀할 때 생각하고 말씀했기 때문에 영계가 그걸 다 기억하고 있다는 거예요.
「마침
인도네시아 환경부 장관이 지금 와서 회의를 하거든요. 그 브로셔를 보여 주니까 ‘ 아,
그 장관!’ 하고 이름을 기억하고 있더라구 요. (이경준 총장)」「왜냐하면 인도네시아 대사가 그 얘기를 하더랍 니다. 우리 선문대학의 박수영 교수가 하고 있는 그 대회의 세계 의장 이 인도네시아 여성 건설부 장관입니다. 그러면서 엔 지 오(NGO;비정 부기구)
고문이고 그렇답니다. 대사가 얘기를 한 겁니다.」(이경준 총 장이 인도네시아 여성 장관과 만나서 대화한 내용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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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0월
9일(月),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유엔(UN) 경제사회이사회 의장 부부 초청 만찬 후에 하신 것으로, 제
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12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14일에는 성인들을 잔치해 주는 거예요.「예?」「들었어? 14일에
성인들 잔치해 준대, 청평에서. 참석해야 돼. 몇 시부터? (어머님)」응?「몇 시부터?」우리
집회는 일곱 시부터 하잖아?「일곱 시부터요? 얘기했어요, 청평에도?」아, 자기도
모르는데 뭘…. 가면 얘기하지 뭐.
「얘기 안 했지요?」
「석준호
박사가 소련으로 떠나면서 전화를 해서 제가 전화를 받았 습니다. 최 선생님이 근간에 와서 건강 상태가
조금 더 안 좋으시답니 다. 전에 아버님 말씀에 석가모니하고 가깝게 인연을 맺고 정성을 들 이라는 말씀을 듣고부터 절에 자주 나가셔서 경배를 드리고 하셨답니 다….」(곽정환 회장이 최원복 선생의 건강 상태 및 근황에 대해 보 고)
「……사위기대 입적 축복식에 등록만 하고 아직도 성주 과정과 그 런 식을 못 했기 때문에, 만에 하나라도 일찍 무슨 일이 있으면 어떻 게 해야 되는가 하고…. (곽정환)」집에서 누가 해주면 돼. 문혜가 있 잖아? 문혜가 하면 된다구.「문혜
있지? (어머님)」「예. 그럼
제가 그 렇게 얘기하겠습니다. 그게 걱정이라고 그러고요, 보통
돌아올 때는 그 렇게 돌아오는데 전혀 또 생각이 엇갈리고 그럴 때가 하루에 몇 차례 씩 반복이 된답니다.」갈 날이 가까워서 그래. 다 그렇게 되는 거야.
「정신이
돌아오면, 어쩌다 내가 이렇게 되었냐느고 그렇게 자꾸 말 씀을 하신답니다. (이경준)」응? 어쩌다
뭐?「‘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됐지? 정말 신기해.’ 그렇게 말씀하신대요.」왜?「너무 건강 상태가
어 렵다는 것을 본인이 자각할 때는 ‘ 내가 어떻게 이렇게 되었나?’ 하면서 항상 젊은 생각을….」아기로 나서 아기로 돌아가는 거지. 그럼. 그렇 게 되면 영계도 왔다갔다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 같으면
다 저 나라에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죽음에 대한 의식을 안 느껴요. 타락 안 했으면 그렇다구요.「아기같이 되나 봐요.
(어머님)」아기같이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에
돌아가기를 바라고 다 그렇기 때문에 자듯이
113
가야 된다구요, 자듯이.
「그렇게
되면 참 좋은데, 왔다갔다 안 하고 자는 듯이 가면 좋은데 요.」마음이
영계와 지상, 이중으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중으로. 영계도 보이고 이쪽도 보이고 그렇기 때문에, 좋은 목적지를 향해…. 원리를 알면 그걸 가릴 수 있어요.
두 부부가
가면서 얘기를 할 거라구요. 위비소노 말이에요.「예. 부 부가 아주 다 준비된 사람입니다. (곽정환)」「인상이 아주 좋습니다.
(이경준)」곽정환이하고 이제 맞씨름하게 되면 문제없겠던데.「예. 아 주 가까워졌습니다.」마음이, 또 자기 본심이 그래. 세상
누구보다도 마음에 그리운 거예요. 마음속은 어쩔 수 없다구요.
「자기들은
황인종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효율)」「그럼요. 그게 황 인입니다. 남방 계열이 섞였지요, 섬 계열이. (곽정환)」「아버지는
흑 인이라고 생각하고 얘기하시는 것 같았어. (어머님)」모슬렘, 모슬렘! 모슬렘은 흑인이 많지.「모슬렘이 아프리카 북쪽은 다 흑인입니다. (곽 정환)」「흑인들은 자기들이 흑인이 아니고 다른 민족이라고 하려고 하는 그런 것이 있는가 봐요. 세계에 가장 유명하다는 골프 선수 중에 타이거 우즈라고 있습니다. 이
사람 아버지는 미국 흑인이고 어머니가 타일랜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프로 골프선수로 입단하면서 입단
신 청서를 내는데 인종이 뭐냐고 쓰는 난에다 아시아인이라고 써놨답니 다. 까만 얼굴인데도 자기 어머니가
아시아인이니까 그렇게….」(웃음) 그렇지. 그럴 거라구.
그 사람이
오는데 오늘 간판들이 다 부처끼리 나섰구만.「신철아, 할아버지 앞에 인사해라. (어머님)」그래. 오늘 늦었는데 처음 보네. 거기서 해요. 그냥 해요. 그냥 경례해요. 여기
올라올래? 갈래, 올라올
114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래? 할아버지가 안아 보자. 궁둥이가 아이쿠, 크다! 장가가야 되겠다. 아이쿠!
박보희는
갔나?「예. 약속이
한 가지 더 있다고요….」그 양반 무리 하면 안 되겠던데? 야야, 네 아버지 만나게 되면 아버지 좀 쉬게 하라 구.「예. (훈숙님)」따라갔다가 다 가르쳐 나오는데 무리하면 안 된다 구. 방에 가만히
그저 해서, 내가 보고할 텐데 보고나 듣고 다 그러라 고 하라구. 모든
사람들 만나려고 하지 말고 말이야.
「아버님, 14일날 4대 성인 잔치를 몇 시에 할까요? (황선조)」우 리는 일곱 시에 식을 하잖아?「예. 일곱 시에
합니다.」우리 아들들 참 석하라고 그래, 흥진이하고.「그거야 뭐 의자 놓으면 되지 않겠어요?」
「상을
흥진님 상을 모실 때, 이름을 넣을까요?」그거 이름만 집어넣
으면 돼.「예.」「흥진이는
이렇게 되지만, 가외 형제들은 이름만 넣자 구. (어머님)」
야, 신철아!「예.」할아버지 뭐인가? 손자인가, 뭐인가?「손자요.」손자니까
아버지보다 더 훌륭해야지?「예.」아버지는 영계에 가 가지
고 성인들을 전부 다 거느리고 가르쳐 주고 있는 거라구. 예수님, 공자
님, 석가님, 마호메트, 소크라테스
같은 제일 높은 사람 꼭대기에 아버 지가 가 있다는 것 알지?「예.」그 아들인데 아버지는 아들이 자기보 다 훌륭하기를 바라니까 그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에 가까이 서 가지고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할 것을 생각하고 기도를 그렇게 해요.「예.」학교에 가서
싸우지 않고, 이래 가지고 싸 우는 사람들 싸우지 말라고 가르쳐 주고 본을 보여 주고 그래야 되는 거야. 위에 갈래?
「형, 아버지 얘기했어요? (어머님)」응.「형 어디 있어?」「형은
집에 있어요.」「형하고 누나는 뭐 해?」「할아버지한테 인사드리고
가서 자.」춥겠다.「일찍 자라고 그래.」그래.「형이랑 누나 내려오라 고 그래.」
115
김봉태는
이제 많이 유명해졌구만.「예. 강의를 많이 하니까요.」그 래, 강의하고
살 때가 제일 좋은 때라구. 다른 것보다도, 뭐 잘 먹고
잘 자고 하는 것보다 말씀하게 되면 불이 붙어 가지고 훌훌 타 올라가 는 거야.「말씀을
전하면 힘이 납니다. 가만히 있으면 마음이 가라앉고 그런데….」그
이상 기쁨이 어디 있나?
큰 강에는
지류가 많은 거예요. 아는 사람이 많고 자기와 관계없는 걸 좋아할 수 있는 큰 주류가 있으면, 지류들은 관계 맺는 것을 다 좋 아하거든. 그 세계는 뭐가 있을까
뭐가 있을까 해 가지고 더 큰 것이 있으니까 좋아하는 거예요.
「전국대학원생
대표자협의회가 공식적으로 우리 카프 행사를 후원 했다는 것은 참….」이제는 나라가 후원해야 할 텐데
뭐.「대학으로 말 하면 한총련과 같거든요.」요 전번에 대회 한 4백 명씩, 여기서
2천3 백 명이 모여 가지고 한 것이 영향이 있을 거라구. 벌써부터 아는 사 람들은 대학의 총장들, 이런 사람들은 그걸 듣고는…. 우리 학교에서는 이걸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결국은 책임자가
그러니까 떨어지지.
우리 이
총장은 그런 데 센스가 빠르더구만. 요전에 참석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고 그랬는데 틀림없이 다 참석했데. 서 부총장은 왜 안 왔어?「오늘은
참석하는 케이스가 아니지요. 나 좀 전화할 일이 생겼는데…. (어머님)」
「어머님, 참…. (곽정환)」「뭐요? (어머님)」「학교 담임을 만났 습니다. 그랬더니만 어머님이 너무 염려하시는 것 같은 것으로 저는 느꼈습니다. 미국에서
아마 책도 많이 읽고, 학교에서는 상당히 대장 노릇을 하고 굉장히 프라우드하게 지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여기 오 니까 제일 말 소통이 어려우니까 활발하지 못한 것은 있는데 친구들이
116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그렇게
좋아한답니다, 반에서요.」(곽정환
회장이 신원님과 신애님의 학교 생활에 대한 것을 보고) (이어서 이경준 총장이 한국과 미국 학 생들이
아는 효에 대한 내용을 보고)
내일 프로그램을
얘기 좀 하지.「내일은 위비소노는 시내관광을 하 고 자기들
대사관 관계가 좀 있고, 오후에 외무부 장관을 방문하는 것 은 오늘 끝났기 때문에 조금 더 여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오후 네 시 반경에 리틀엔젤스로 옵니다. (곽정환)」
내일 순결대학
학생들 60명이 온다는데 뭐 하러 다 오는 거야? 외 부의
평도 좋지 않아. 자기 학생들, 선문대 학생들을 다 데려왔다고
말 이야. 그 사람이 누군가? 2학년 몇몇 사람을 참석하라고
그랬다구.
「그러셨습니까?」그랬다구. 3분의 1 이상을
어떻게 데려오느냐 말이 야.「제 계획은 그랬습니다. 앞으로 순결대학을 졸업하고, 그 사람들이 장학금도 받고 공부를 하고
난 다음에 무엇인가 공헌을 해야 하는 데….」그거야 학교 사정이고, 한
학교가 아니고 전체 학교의 대표들이 오는데 60명이 뭐야? 한
학교에서 60명이 오는 데가 어디 있나? 세상 은 빤해요. 대번에 소문나요.
「아닙니다. 대학생들 120명은 다 뽑았습니다.
그대로 다 뽑고 가외 로 이 사람들을 청강을 시켰는데, 제 목적은 이 사람들이 앞으로 아버
님의 뜻을 받들어서 유엔 활동으로….」그거 한다고 유엔 활동에 도움
되는 게 없다구. 자체 내에서 학교 학교를 동화하는 것이 문제라구.
「아버님이
결정하시는 대로 그대로 하겠습니다.」전체를 대표해서 모 이는데 우리만 유난스럽게 하면 자기 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속시 키려고 그런다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난다구요.
대학생이 70명, 청년이 50명?「청년하고 대학생 합해서 120명입니
117
다.」거꾸로 하면 좋았지?「청년이
더 많게요?」그럼. 청년들이 자기 모교를 살리는 운동이 큰
거야, 그 모교. 자동적으로 하게 되면 모든 학생이 어디
가든지 자유 활동할 수 있고, 그 사람들 중심삼고, 각 반
중심삼고, 분과를 중심삼아 가지고 1학년, 2학년, 3학년 한 학과에, 만
약에 철학과면 철학과의 1학년이라든가 2학년을 완전히 잡아둘
수 있 어요.
교수들은
초청 안 했나?「교수들도 일부 옵니다.」몇 명이나?「전체 360명
내지 550명이 약속이 되어 있거든요.」글쎄, 그것을 따로 하지 않고 학생들을 데려올 수 있게 해서, 이번에 우리가
소련이나 중국, 미 국 학생들을 교육한 거와 같이 그렇게 엮어 가지고 해야 돼. 그리고 졸업생하고 학교 학생이 하나되게 그걸 컨트롤할 수 있는…. 교수들이
연관관계를 맺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자기들 교수가 가르치는 반,
시간 시간에 따라서, 자기 배당된 그 시간에 따라서 전교에 미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는
거예요.
지금 미국에서
교육받은 유학생들을 교육하라고 했기 때문에, 곽정 환이가 유엔 활동을 하려면 미국에서 교육하는 것을
유엔에서 선전해 야 돼요. 교육하는 그것이 미국 내에 영향을 미치고,
전세계에 걸쳐서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강력한 훈시를 할 수 있어야 돼요. 지 도부가 그걸 밀고 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돼요.
그걸 미국의
현재 유명한 대학교, 아이비리그 대학을 중심삼은 졸업 생, 박사
코스를 밟은 사람들하고 연관관계를 맺으면 상당히 큰 힘이 된다구요. 앞으로 외교무대에도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우리 단체가 인 맥을 연결시킬 수 있는 중간적 입장에 서 있으니 유엔 무대에 상당히 영향권이 크다구요.
118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그렇게
해 가지고 앞으로 각국의 부처 장들을 자기 동창생들을 초대 해서 국경을 넘어서 교류할 수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우수한 친구들 이 있으면, 친구가 외무장관이면 그
외무장관이 옛날에 아이비리그의 유명한 대학을 나왔으면 그 대학 중심삼은 선후배를 중심삼고 젊은 사 람들을 데려다가 한국이면 한국의 그 부처 하나를
완전히 밀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 자체보다 나은 부처가 돼요. 왜? 여기는 아시아이기
때 문에. 문화권이 다르니만큼, 영향 받는 내용이 다르니만큼 미국에 가 가지고 학교 시대의 전후관계를 확실히 아는 거예요. 그러나 아시아권 은 모르니만큼 아시아권의 사람들이 미국에 가 가지고 영향 미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부처만 만들어 놓으면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선문대학에서
공부 잘 하는 사람을 스카우트하는 게 좋아요. 여기 도 한 학기, 한 6개월 동안 전학시켜 가지고 브리지포트 대학에 보내 는 거예요.「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브리지포트에 가서 하고 있는데
요.」가는 데는 여기서 장학금을 절반 대 주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아버님, 감사합니다.」뭘 감사해?「장학금으로 하라고 지난번에…. 저희 학생들이 갔었는데요.」
아, 글쎄 우수한 사람을 빼다가 넣어야 된다구. 여기서 우리 잘하는 것보다
서울대학이라든가 고려대학이라든가 연세대학이라든가, 일본까 지도, 다른
나라도…. 알겠어요? 아시아까지, 중국까지도 여기 아시아 권 내에서 우리 사람을 빼 가지고 여기 와서 한국 말을 배우게 하고 졸업시켜 가지고
선문대하고 브리지포트 대학까지 가는 거예요. 브리 지포트 대학원을 나오게 된다면 앞으로 박사 코스는
우리가 얼마든지 소개할 수 있는 거예요. 하버드라든가 예일, 프린스턴
같은 데, 미국에 서 제일 가는 데에 우리 교수들을 엮어 가지고 얼마든지 집어넣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이름 있는 학교, 여러 나라 아시아에 대해 알지, 다른 나라
119
면 태국이면
태국에 대해 알지, 인도네시아면 인도네시아에 대해 안다 는
거예요. 몇 개 나라와 관계를 가지면 문화배경이나 다 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 가 가지고 같은 박사 코스를 하면 미국 실정을 전 부 다 알게 된다면 말이에요, 외교무대에
나서더라도 두 나라를 알고 세 나라를 아는 사람들이 선두에 선다는 거예요. 미국 독자적인 면에 서 주장하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그걸 준비해야 된다 그 말 이에요.
세계는
동서남북을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한국만 해도 전부 다 다 르잖아요?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다르고 말이에요, 강원도하고 서울도 다르고, 함경도하고 평안도가 전부 달라요. 산맥이 다르니만큼 태백산 맥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
대학연맹 교환 프로그램으로요, 그쪽에다가 수업료 내고 중국 문화대학에서 세 명이 저희 학교에 와 있고요, 저희 학교에서 세 명이 거기로 갔습니다. 그래서 6개월 정도 문화를 알면서 언어와 문화 를 익히고 조금 더 잘 하면 1년 정도로 연장해 주려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학교가 필리핀하고 인도네시아하고
러시아하고 몇 개 있습니다. (이경준 총장)」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교사보다도 사상을 교육할 수 있는, 종
교 색채 없이 그 나라에 가 가지고 가르쳐 줄 수 있는 대학교의 교수 가 되어야 된다구요. 자동적으로
돼요. 다른 얘기 안 하고, 종교 얘기 안 하고 가르치는
거예요. 지금 중국에서 하고 있잖아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어느 누구든지 지성인들을 포섭할 수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 기반을 통해서 우수한
사람을 빼 가지고 여기 에 데려다가 본격적으로 밀봉교육을 해야 돼요.
밀봉교육을 딱 해 가
120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지고 돌아가면
거기에 있어서 신앙적인 면에서 산맥을 만들어 가지 고….
「선진국에, 미국이나 독일이나 가게 해서요….」미국에 가서 배울 것이 없어요.「이제는 인도네시아나 후진국에서 학교를 받아들여서 보냅니다. 저희도 이제 베풀 만큼 됐다고 생각해서요, 그런 것을 저희가 하면….」각국에 우리 교수가 확정되면 이제 신학과를 5대 종교면 5대 종교의 모든 내용을 가르쳐 줘 가지고 그것이 평준화될 수 있는 실력 을
갖추어서 비교종교학의 체계를 만들어야 돼요. 체계만 만들어 놓으 면 완전히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영계도 조직을 만들어서 이번에 14일 해방과 마찬가지로…. 해방한
날 아니에요? 50년 역사가 지난 거예요, 반세기. 영계도 지금 내가 손 안 대면 누가 하나 만들 생각도 못 해요. 체제를
만들어 줘야 지요. 빨리 빨리 해야 영계의 해방권이 벌어져요. 봄비가
내린다 해도 봄비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 다음에 여름이 되면 소낙비가 오고 홍수가 나듯이 그와
같이 되어야 돼요. 한 곬으로 채워 가지고 지금까 지 물이 흐르는 것이 꾸불꾸불한 것을 다 헤쳐 가지고
바로 쳐 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 영계를, 낙원에서부터 낙원 이하의 중간영계와 지옥까지도 해 방해 버려야 돼요. 우물우물하다가는
몇천년 몇만년이 간다구요. 그거 선생님이 손 안 대면 안 돼요. 하나님도
못 한다구요. 요즘에야 우리 식구들도 그걸 알지요. 영계의
실상을 보게 된다면, 상헌 씨의 보고를 보게 된다면 선생님에게 몽땅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번에 입적 축복을 받은 부인들이 지금 중요한 입장에
있다구요.
「아버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요, 영계의 낙원과 그 이하의 모든 영계
121
도 국경을
철폐한다는 것을 말씀하셨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있 는
영인들이 엄청나게 기뻐하고 해방감을 갖는 그런 입장에….」
그것이
심정적 혈통관계,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연결되고 혈통이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지금 타락한 세계라도, 사탄세 계의 혈통관계에 있지만 열여섯 살
때 타락하기 전까지의 아담의 심정 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불러올 수
있 기 때문에, 위해서 주체가 되고 위해서 상대가 되겠다는 마음만 있으 면 데려다가 전부 다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반대되는 것을 하나 만 들었는데 이건 재까닥 하나 만들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다가 영계에 간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 기가 원하는 사람을, 주체 아니면 대상을, 여인이 원하면 남자를 데려 오고,
남자가 원하면 여인을 데려오는 거예요. 원하는 사람을 상대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지옥 갔더라도…. 옛날에는 경계선을 중심삼고 있 을 때는 갈라진 다음에는 영원히 합하는 것이 안 됐어요. 사랑관계를
맺을 수 없었어요. 혈통을 혼합시킬 수 있는 길이 없었어요. 그런데
지 금 때에 와서 이렇게 하는 것은 선생님의 특권이지요.
그러니까
지옥에 가서 상대를 끌어오는 거예요. 끌어오는 것은 지상 에
있기 때문에 끌어와요. 해와를 통해서 아담이 타락했다구요. 해와가
코치한 대로 움직여서 아담이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의 상대적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이 남편을 코치해서
하나 만들어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 입장이라는 거예요.
지옥을 찾아가 가지고 끌 어내서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런 데가
어디 있나요? 사랑은 평등해요. 위하는 사랑에는 평준화 가
돼요. 평준화가 되면 중심에 축이 생겨요. 가장자리와 모든
사방에 본될 수 있는, 하나의 중심 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축은 하나밖에 없 다는 것입니다. 축이 조상으로부터 연결되는데,
조상들이 핏줄로 연결 된 것이 마디 마디와 마찬가지예요.
가장자리는 마디가 있지만 중앙은
122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뚫려 있다는
거예요. 참대 있잖아요, 참대? 대수와 같이 그렇게 돼 있 어요.
유정옥, 오늘 아침에 내가 얘기한 것 아나? 어제 저녁에 얘기했나? 제1대상, 제2대상, 제3대상, 가인 아벨 문제 말이야.「예.」그거 한번 얘기해 보지, 완전히 아나. 그거 이론적으로 세밀히 알아야 돼요. 설악 산에 가서 정리해 준
거야, 통일전망대에 갔다 와 가지고. 들어 봐요. (유정옥 회장의 보고)
「……제1대 가인 아벨, 제2대 가인 아벨, 제3대
가인 아벨에 대한 말씀을 주셨는데, 가인 아벨의 입장을…. 원래
부모님께서 이 땅에 오 셔서 가인을 사랑하고 원수의 자식을 사랑해서 하나 만들기 위한 섭리 를 해
오심으로 말미암아, 참자녀분들을 사랑하시고 싶어도 사랑할 수 없었다는 그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부모님께서
가인 된, 원수의 자식 된 저희들을 사랑하시고 모든 죄 를
용서해 주시고 하나로 품으신 그 사랑의 내용을 우리가 가인의 입 장에 서 가지고 부모님과 같이 우리의 종족, 가인권의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고, 그리고 나서 우리의 자녀를 사랑할 수 있다,
그래서 내 자녀 가 아벨이라고 한다면 가인권에 있는, 우리가 전도지에 나가서 전도하 는
자녀들은….」(녹음이 잠시 중단됨)
예수가 결혼했으면 국가적 기준이 되는 거예요.「예.」(보고 계속)
「그런
국가적인 가인을 찾는 것이 쉽게 말하면 통반격파운동, 조국 광복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가인권을 찾아 가지고 그 가인권하고 제1대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이 터전이 아벨이 되어져서 이 아벨과 가인이 하나되면 국가권이 복귀됩니다. 그런 가인 아벨이
제2대 가인 아벨이라고 하셨습니다.
123
이 국가권에
있는 가인을 찾아서 1대에 있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게 되면, 제2대 가인 아벨이 되겠습니다. 그 터전 위에서 참자녀분들을 아벨로 모시고
이쪽에 있는 가인권이 하나되어서 그것이 제3대 가인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우리 자녀를 사랑하기 전에 가인권 자녀를 사랑해 서 하나되어서 그것이 제1대 가인 아벨권이라
한다면, 그 가인 아벨이 아벨권이 되어 가지고 국가권 가인을 찾아서 하나되어 가지고 이 기대 가 제2대 가인 아벨의 가인권이 됩니다. 자녀분들이….」
국가가 자녀들이 돼야지.
「참자녀분들이
아벨권이 되어서 이제 참자녀분들을 모시고 국가권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이 제3대 가인 아벨권이다, 그렇게 해 가지고 비로소 부모님을 모시게 되는 그런 섭리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각 가인권도 탕감복귀해야 돼요. 나라를 중심삼 고 하나되는 거거든. 나라를 찾기 위해서 부모님이 가인을 자기 자식 들보다 더 사랑했던 거예요. 국가
기준에서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의 입장에서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
아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이 뭐냐? 국가 메시아들이 자식들을 버리고 나가서 하나되 는 놀음을 하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 지고 자기 남편을 찾아야 되는데, 남편을 찾기 위해서는 나라를 찾아 야 돼요.
타락이
뭐냐 하면, 거꾸로 사랑했기 때문에 남편을 쫓아내 버린 거 예요. 나라를
찾을 때까지 남편이 없어요. 나라를 찾으려면 모든 가인 권들이 아벨을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들을 데리고 들어 와서 나라 중심삼고 어머니가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데, 그 하 나 만드는 데는 어머니 마음대로 못 해요. 오시는 참부모님이
와서 가
124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르쳐 주어
가지고 어머니와 아들딸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 다.
이렇게
보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야곱 가정의 레아와 라헬과 마 찬가지입니다. 가정적 기준이 거꾸로 되었어요. 거꾸로 된 것이 이제 바로 되어
가지고 복귀되어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야곱에게 있어서는 라헬이 원래는 본처가 되어야
할 텐데 레아가 되어 버렸다구요. 거꾸로 되었어요. 열두
아들 가운데 두 아들이 라헬의 아 들들이고 열 지파가 가인의 아들들, 레아의 아들들이 되어서 북조 이
스라엘 10지파와 남조 유대 2지파로 갈라진 거예요.
그와 같이
된 모든 것이 나라 기준에서 하나 못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다시 나라를 찾아야 돼요. 가정적 구약시대를 복귀했으니 신약시대를 맞이해서 복귀해야 되는데, 축복받은 가정들이 함께 살지 못해요. 부인들이 와 가지고 선 생님
앞에서는 어머니가 본처라면 수많은 축복받은 여자들은 첩과 같 다는 거예요, 첩.
어머니가
하늘 편적 리브가 입장이에요. 리브가지요? 라헬, 리브가 의 자리에 있지만 동생을 미워하지 않았어요. 동생을 사랑한 거예요.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따라왔지만 그걸
사랑해 가지고 같이 복을 나눠 주는 거예요.
어머님을
중심삼고 수많은 여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를 찾기 위해서 찾아져 온 구약시대의 아들딸인 이스라엘 민족권을 하나 만들 어서, 이제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나라를 찾기 위한 이 자리에 선 것 입니다. 이것이 남북통일이에요.
남북통일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선생 님이 가르쳐 준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적 기준의 아담
125
타락의 탕감복귀 노정이 벌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입장에서 아들딸, 외적인 구약시대의 가인과 자기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와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 나 라(한국) 백성, 백성들이 가인 입장인데 아벨적 입장에서 하나되어 가 지고, 그 다음에는
자기 아버지라구요.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 아버지를 찾을 수 있는 입장에서 갈라져야
된다구요.
그래, 3년 4년 노정에 있어서 어머니가 그 일을 할 수 있기 위해서 는 모든 일선에 나가 아들딸을 교육하고, 나라에 있어서 아담권을
복 귀하기 위한…. 아담이 천사장 입장이에요. 천사장 입장에
서는 거예 요. 국가적 천사장 입장에 서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아들과 여편네 를 나라의 아들과 나라의 어머니와 같이 모시면서 하나됨으로 말미암 아,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재림주를 따라서 국경을 넘어서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에는 자기 남편이 일선에 나가 있는 부인을 오라 가라 하지 못하고, 아들딸을 부르지 못해요. 나라를 생각하는 것 은 여편네보다 앞서야 되고 아들딸보다 앞서야
돼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그래야 전부 다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나라에 투입할 수 있는 안팎의 조건이 완비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남북을 통일해서 거기에 전부 다…. 그렇잖아요? 어머 니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제1차 국가 메시아 기준에서 이루어진 것 을
갖고 여기에 와 가지고 어머니 입장에서 비로소 대한민국 중심의 일선, 대한민국 백성들 앞에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국가 메 시아로서 가인과 아벨에 대한 그것을 갖고 아벨적 입장에 서 가지고 국가
국가 앞에 어머니와 같이 가인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어머니와
같이 사랑해 가지고 남북이 통일되게 될 때는 비로소 어머 니와 아들딸이 자기 남편, 아버지를 부모님
대신 모시겠다고 해야 모 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엔 재림주를 따라
126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서 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들 여편네라는 것이 자기 여편네가 아니에요. 재림주의 첩을 상속받은 거와 마찬가지고, 동생을 상속받은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나라를 잃어버리게 한 기준을 복귀하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사탄이
하늘나라를 전부 다 파괴시켰던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탕 감복귀해 가지고 그 다음엔 참부모를 모시고
나라 이후의 세계 무대로 가는 것입니다. 유엔과 결탁해야 할 이 기반을 준비해서 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요때 딱 모여서 결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비소노 의장이 오늘 저녁에 와 가지고 국경철폐 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전부 다
여기에 연결시켜 가지고 들어가는 데는 누가 먼저 들어가느 냐 하면 말이에요, 성인들을 앞에 내세워야
돼요. 지금이 해방의 날 50주년이 되는데, 백년의 절반을 넘어서는 때라구요. 50수를 넘어서는 이 날을 중심삼고
해방해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 군과 예수님이 형제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가 인 아벨이에요.― 먼저 간 예수님이 나중에 간 흥진이를 절대신앙․절
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또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된 거 기에 성인들이 하나돼야 돼요. 공자, 그 다음엔 석가모니, 마호메트가
하나되고, 소크라테스도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엔 지금까지 종교권 의 축복한 모든 사람들이 그 계열에 따라 뭉쳐 가지고 이제 참부모의 전통적 사상을 따라야 됩니다.
선민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기 위한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이런 입장이 아니거
127
든요. 그러니 새로운 핏줄을 이어받는 거예요, 이게. 예수의 피, 피 하 는데, 피가
뭐예요? 생명의 씨를 가진 피를 이 땅 위에서 신부를 맞아 가지고 잇지 못했기 때문에 2천년을 준비해 가지고 신랑 대신 예수님 이 신부를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땅 위에 에덴동산에서 결혼해 가 지고 하나님의 혈통적 전통을 세우지 못한 것을 다시 때워 붙이는 거 예요.
때워 붙이는데, 선생님이 참감람나무라면 참감람나무의 중심 뿌리로 부터 중심 줄기, 중심
순이 되어 있는 거예요. 중심 뿌리에 상대적 뿌 리, 퉁거리도
그렇고, 순도 그렇고, 상대적 순이 가지라면 맨 처음에 작은
씨에서 나온 그것을 중심삼고 커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나무예요. 어디를 보더라도 한 나무라구요.
소나무가
몇천년 간다고 씨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 나무의 종이 변질되는 것이 아니에요. 달라지는 것은 뭐냐? 기후 풍토에 따라, 춥고 더움에 따라 자기가 존속할 수 있는 최대의 한계권 내에 응할 수 있게끔 되다 보니 조금 달라지는 거예요. 잎이 길어지든가 가지가 길 든가 그렇잖아요? 개를 봐도 큰놈이 있고
작은 놈이 있고 그런 것도 다 마찬가지라구요.
기후의
변화로 말미암아 북극에 사는 곰들이 얼마나 커요? 1천5백
파운드나 돼요. 크다구요. 그 다음에 브라운 베어(brown bear;불곰)
가 있는데, 코디악에는 세계에서 제일 큰 곰(브라운
베어)이 사는 거 예요. 지금 보면 황인종이 제일 많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엔 블 랙 베어(black bear;흑곰)는
뉴욕 주에 많아요. 블랙 베어는 작아요. 흑인들이 작지요?
요전에 우리가 보던 영화에 나오던 족속을 무슨 족속이라고
그러던
128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가? 처음 발견한 족속인데, 얼마나 작은지 모르겠어요. 어른들이 한 7~8세
정도밖에 안 되지?「피그미족입니다.」그래, 작은 거예요. 그
게 기후로 말미암아 그렇게 변해요.
북극에
있는 폴라 베어, 북극곰은 눈에서 사니까 말이에요, 검은
빛 은 보호색이 안 돼요. 자그마한 모든 짐승들도 전부 다 그래요. 토끼도
하얗고, 여우도 하얗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호색이 돼 있기
때문에 호 랑이가 보더라도 눈같이 보여서 대가리만 박아 놓으면 몰라요. 눈이 있어서 알고 귀가 있어서
알고 코가 달려서 알지요. 기후 관계로 그렇 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자연의 생명체는 보호색을 갖고 있어요, 보호색. 눈이
하얀데 새까맣다면 어떻게 돼요? 위험하지요. 눈이 왜 새파래지
느냐? 아무리 눈 가운데 있더라도 물은 먹어야 돼요. 아침
먹어도 물, 저녁 먹어도 물, 점심 먹어도 물, 뭘 먹더라도 물을 먹어야 돼요. 물을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몰라요. 물을 찾는 것이 눈이에요. 그래서 눈이 새파래진 거예요.
여기 황인종은
눈이 브라운 컬러(갈색) 아니에요? 황인종은 브라운 컬러고 흑인들은 새까매요. 다 기후 때문에 그래요. 기후와 보호색 때 문에 달라지는 거예요. 피와 뼈와 살은 마찬가지입니다. 마음도 마찬가 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민족하고 살더라도 같이 살면 새끼를 치게 돼 있어요. 흑인하고 백인하고 살면 새끼 안 치나요? 종이 같기 때문에 새끼가 생겨요. 백인하고 흑인, 백인끼리도 종자가 같으니까 배아가 하 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번식하게 된다구요.
우리가
전망대에 갔을 때, 새들은 마음대로 훨훨 날아 왔다갔다하는 데 말이에요, 사람만이 그걸 바라보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거예요. 제일 어리석은
게 사람이라는 말이 생각나더라구요.
여기 4월
4일인가, 언제인가 불이 나서 다 탔대나?「예.」4월 6일
129
이라고
하던가 4일이라고 하던가?「4월 6일이었습니다.」6일이라고 그랬지? 불이 붙어 가지고 전망대가 전부 탔어요. 거기에 있는 노루들 이 불타 죽고, 지뢰를 묻어 놓았던 것이 많이
터졌대요. 쾅 쾅 쾅 쾅! 지뢰를 제거하기 전에 자연히 바람이
불어 가지고 불붙는데 말이에요, 지뢰가 많이 터진 모양이지?
그래, 우리가 유엔 활동을 하게 되면 북한이 유엔에서 한 말씀을 무 슨 말인가 하고 들을 텐데, 유엔에서 ‘ 교육해라!’
하는 공문이 가면 교 육해야지요. 교육을 누가 해요? 우리가
해야지요. 요전에 신문사 사장 들이 갔을 때 남북이 북쪽은 사상, 남쪽은
경제로 하나되면 좋겠다는 그런 말을 했다며?「예.」사상이면 주체사상이에요? 주체사상이면 될 줄 알고? 그것으로는 안 되지.
그 말이
맞는 거예요. 대한민국보다도 김일성이가 사상문제에 있어 서는 앞서 있어요. 빼앗겨 버린다구요, 몽땅. 체제를
그렇게 갖추었는 데, 하나님만 집어넣어서 하나님이 주체사상의 3대
조상이란 것을 얘 기해 보라구요. 다 끝나는 거예요.
원리가
주체사상 원리라는 거예요. 원리라는 말을 집어넣으면 통일 이 돼 버린다구요. 북한 이상 통일교회 교인들을 만들기가 쉬운 곳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송병준!「예.」한마디하면 눈이 시뻘개져 가지고 자기 잘했다고 하는 것을 보게 되면, 절대신앙
절대복종이 없잖아? 자 기가 똑똑하다고 주장하고 있더라구.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도 총살감이 많아요. 세상에! 혈통을 더럽히지
않나, 국가 재산이나 공금을 약취하지 않나, 인사 조치에
있 어서 인권을 무시하지 않나…. 이게 3대 원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게 되면 위해 살아야 돼요. 절대․유일․불변․영원히 위
130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해 살아야 돼요.
한 길을 가야지 두 길을 가도 안 좋아요.
공자님
사모님도 이젠 자리잡고 행복한 여인이 되어서 천상세계에 나보다 먼저 공자님을 따라가겠다고 훨훨 날아가야 될 텐데….「예. 그 렇게 하겠습니다.」응?「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버님.」선생님이 그런 선생님인 것을 요즘에야 알 거라구.「예?」요즘에야 알 거라구.「예.」문제가 크다구.
돈 얼마? 16억인가 17억 다 모았어?「예. 15억 받았습니다. (유종 관)」15억인가?「2억은 국민연합에
있었던 거고요, 13억 받았습니 다.」그래, 해봐.「예.」자기 혼자
마음대로 하잖아? 전체를 위해서 교 육하는 데 쓰라구. 통반격파….
「지난
토요일 오후 두 시에요, 신문로 전 공관에서 아주 기가 막힌 은혜의 모임이 있었습니다.」어디에서?「예, 어제가 일요일이고, 그 전 토요일에요.」응.「선문대학교 부설 세계평화연구센터 개원식을 했습 니다.」(유종관 회장이 세계평화연구센터 개원식 참석자들의 반응에 대해 보고)
「곽정환
회장이 유엔 공략에 대한 아버님의 업적을 죽 소개하니까 뭐 그 표정들을 보니까, 정말로 그렇게 되었는가
의아심을 보일 정도 로….」그거 정말이야, 사실이야?「아, 사실입니다.」나도 사실로 안 알고 있는데?「아닙니다. 영계가 있지 않습니까? 영계하고 지상이 통 일되어….」영계는 없는 세계를 영계라고 해. (웃으심)
「그래
가지고요, 비디오를 다 만들어서 한국 방방곡곡 요로에 다 배포하겠다고 약속도 하시고요, 그 다음에 거기에서 책을 소개하셨는 데, 제가 조금 뒤에….」「회의록! 회의록이었어요. 아버님의
기조연설 과 모든 발표된 것, 그 대회 회의록이에요. (곽정환)」「제가 뒤에서
131
좀 그
말을 잘 못 들었습니다. 그 책을 직접 소개하시고, 그리고
아주 진지한 그러한 개관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판식까지 딱 해서 이제 선문대학이 청와대 바로 옆으로
와 가지고 대통령을 공략할 수 있는 기지를 신문로 공관에서…. (유종관)」
‘ 선(鮮)’ 자가 ‘ 고기 어(魚)’ 자하고 ‘ 양 양(羊)’ 자예요. 육지와 바다 를
말하는 거예요. 그리고 ‘ 문(文)’ 자를 빨리 쓰면 ‘ 아비 부(父)’ 자가 돼요. 그래, 부모님이
‘ 부’ 자를 이렇게 쓰면 문모님이 돼요.
「그래서
그 날 그런 내용을, 아버님께서 유엔에 가셔서 만국평화상 을
받으시고, 또 유엔에서 기조연설을 하신 내용을 하여튼 전국 방방
곡곡, 읍․면․동․리․통까지도
비디오로 다 완성해서 소개하면….」
이번에
총회까지 한다는 얘기 다 했나? 날짜?「예.」날짜, 20일부터 22일….「예, 20일 모여서 22일까지
한다는 것까지도 다 했습니다. (곽정환)」응, 총회 해야 잔소리가 없어. 그거 하게 되면 선진국이 들 고나와 가지고
문 총재가 어디 와서 이 놀음을 하느냐는 그 말을 못 해요.
「그것이
끝나고 난 소감이요, 아버님께서 유엔에서 그렇게 하신 것 은
남북통일을 촉진시키고, 또 저의 입장에서 볼 때는 남북통일운동국 민연합을 완전히 성공할 수 있는 그러한
아주 큰 총탄을 주셨다고 생 각합니다.」
그래, 좀 정신이 들었구만. 유종관이 종 자, 관 자가 무슨 관 자야? ‘ 너그러울
관(寬)’ 자 아니야?「예. ‘ 너그러울 관(寬)’
입니다.」그러니까 봄철에 버들가지가 흔들흔들 하는 모양으로 종이 흔들흔들 사방으로 돌면서 전부 친다는
거예요. 어느 산골짜기도 관여해 가지고 다 받아 들이고
춤을 추고, 그 노랫가락 음성에 화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믿고, 그렇게 산천초목에서 자란 풀뿌리부터 내가 간섭한다는 생각을 하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해봐요.
「아버님, ‘ 너그러울 관(寬)’
자가요 한자 풀이를 보니까, 집안에 풀
132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이 있고, 그 다음에 거기에
‘ 볼 견(見)’ 자 옆에 점 하나가 있거든요. 그래서 집안에 풀이 있고 돌멩이가 있어도 그것을 그냥 ‘ 돌멩이
이놈 의 자식, 왜 있어?’ 하고 발로 차 버리는 게 아니라, 다 소화시키고 포 용하는 것이 ‘ 너그러울 관(寬)’ 자랍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원수 삼 지 말고 다 포용할 수 있는 그러한
게 ‘ 너그러울 관’ 자랍니다.」관 자 가 점이 아니고
볼 견(見) 자지. 그게
볼 견 자야.「‘ 볼 견’ 자에다 점 하나가 있습니다. 그게 돌멩이랍니다.」그래? (웃으심)「그래서 풀과 돌이 있어도 그것을 잡초로 보지 말고, 넓게….」돌과 풀이 있더라도 집안에 들어가서 편안히 잠자듯이 봐 줘라 그말이구만.「예.」
「이번에
세계평화연구센터를 개원했는데, 지금 통일사상연구원 진 성배 원장하고요,
또 아버님의 사상을 연구하는 평화사상연구소 박흥 순 실장이 거기에 있는데, 또 아버님의
기반을 가지고 있는 중남미연 구소 김흥수 대사, 그 세 연구소를 하나로 묶어서 세계평화연구센터를 만들었습니다.」(이경준 총장이 세계평화연구센터에 대해 보고)
「이번에
초종교초국가연합하고 연결해서 연구소 3개가, 그러니까 직원
하나하고, 또 저기 하나 놓고, 상설로 쭈욱 거기 있으면서
세미나 도 일주일마다 돌아가면서 하려고 합니다. 외무부하고 가깝기 때문에 외부 사람을 불러내서 계속
가깝게 하고, 저희가 유엔학과가 있기 때 문에 유엔협회에 제가 회원으로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유엔문제도 거기에서 세미나를 하고요, 통일사상도 하고, 중남미연구소의 세미나를 하면서 초종교초국가연합하고 연결해서 열심히 연구를 하겠습니다.」
선문대학의
왕초가 해먹겠다고, 여자가 아주 도사리고….「그래서 선문의 서울 기지로 삼은 겁니다.」많은 주머니를
옆구리에 차고 다니 려면 어디에 치우쳐서는 안 돼. 앉아 가지고 전부 손으로 조정할 수 있어야지 왔다갔다하면
안 된다구.「왔다갔다요?」어머니
같은 일을 해야 된다 이거야. 아들 따라가고, 남편 따라가서는
안 된다 그 말이 야.「예. 알겠습니다.」많은 주머니를 꿰차고 앉아서 조정해라 그 말이
133
야. 배포가
커야 돼.
「제가
아직 거기 셋에서 센터 장(長)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이사장 이 이사장을 맡고요. 왜 그렇게 했는가 하면, 제가 선문대학 총장을 하 면서 보직을 딴 건 안 맡았는데, 그것은
특별히 초종교초국가연합하고 연결해서 공조하기 위해서 맡았습니다.」그래,
영어도 할 줄 알고 그렇 기 때문에…. 위비소노 그 양반하고도 친했으니까 이제….「예.」
내가 얼굴도
잘생겼다고 하면서 그 사람 얼굴을 만져 줬다구. 그러 니 좋아하더라구.「내일 또 그 이야기할 겁니다. (곽정환)」(웃으심)
임자들도
그래. 그렇게 될 때는 지갑도 꺼내서 보고, 형님과 같이
이거 뭐냐고 하면서 그걸 꺼내 가지고 돈이 없게 되면 내 지갑에서 백 만 원짜리도 몇 장 집어넣어 주고 그러는 거예요. 그게 친하는 거예요. 그것은 보통 아무나 못 해요. 다 그만큼 어울릴 수 있게끔 공적이 있 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 세상에 이런 사람이 어디에 있나?’ 하고 뺑 하 거든.
「한국의
학자들이 유엔을 연구하면서도 유엔에 가 볼 기회도 없는 것이 일반 여건입니다.」전부 다 그렇지. 판타날에 대해 데모하는 녀석 들도 판타날 와 본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 (웃으심)「아버님 기반 때문에 지금 선문대학은…. 제가 이제 타지하고 유엔
오피스에 지시해 가지고 자료를 수집하라고 그랬습니다.」그래, 얼마든지
수집하지.「그 많은 건의서, 결의서, 뭐 회의록 같은 자료를 우리가 제일 많이 수집해 서 보관해
놓고 있으면 이제 선문대학이 그것 가지고도 좋은 연구소를 만들 겁니다. (곽정환)」그거 전부 다 빼낼 수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그 회의에서 가졌던 프로시딩(proceeding;회의록) 을요, 발표 논문 그것을 책으로 해서 소장파들이 전부 자기가 하려고
134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그래서
그것을 이번에 쭈욱 돌리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유엔 연구 자료로 삼고요….」거기에 리버럴한 패들이 많을 거라구.
「그리고
제가 이제 대내 중에서는 유종관 회장하고 문난영 회장, 김 봉태 회장,
원리연구회 김영준 회장을 우리….」나는 뭐야?「회장을 결 정했습니다.」나도 회장 하나 주지. (웃음) 총장님이 뭐….
「아니, 그랬는데요. 우리 문난영 회장은 거기 가니까 자기가 딴 사 람들은
유엔을 잘 모르니까 자기가 베테랑 같은 기분이 든답니다.」그 래, 그렇지.「그래서 그렇게 느꼈다고 그러면서 아주 열심히 받아 적더 니, 또 질문들도 아주 근사하게 해 가지고 그 좌중을 휘어잡고 아주 굉장히 한몫을 했습니다, 문난영 회장이.」뭐 한 몫 다 하지.「엔 지 오로써 이제 자기가 부탁도 하고, 여러 가지 일을 했습니다.」그래, 이 번에 잘했구만.「문수자
회장도 초청했습니다.」문수자도 아주 뭐 폭이 많이 넓어지고, 춤도
출 줄 알고 다 그러더라구. 너털웃음을 웃고 아주 자리가 잡혔더라구.
나 혼자
이제 늙어 가지고, 따르는 사람들이 다 출세하고 잘살 수 있는 때가 왔는데, 얼마나 능력이 있어서 잘사느냐 하는 것을 내가 지 금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 저렇게 가다가는 망할 텐데….’ 하는 녀석들
도 있고 말이에요, ‘ 저렇게 어수룩하게 저래서는 안 되겠는데….’ 하는 녀석도 있어요.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다구요.
「아닙니다. 아버님은 항상 저희 가슴속에 청년으로 남아 계십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무엇이?「아버님이요, 항상 저희들 가슴속에 청년 으로….」청년으로 남아 있는 것이 얼굴이
청년으로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청년으로 남아 있지. 말씀하고 여러분을 사랑하는 마음 이…. 말씀은 반드시 사랑을 유발해야 진리라구요.
「한․일 안전보장 세미나 할 때, 일본의 지구장이요, 96세 되시는
분이 한국을
하여튼 열두 번인가 왔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건강한지 요? 그런
것을 보면 아버님 80세는 사실 그렇게 많은 연세가 아니십
135
니다. (유종관)」달옥 씨 봐, 달옥
씨. 하루 앓고 돌아갔어.「그분은
여성이니까요.」「그리고 지금까지 골골하고 그랬습니다.」
그런 말
하지 말라구. 내가 언제 갈 것인지 다 알아요. 저나라에
가 면 여기의 십 배, 백 배 일할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해방돼요. 임 자들을 바라봐야 답답해요. 첩첩 태산준령을
어떻게 넘을 것인가 하는 걸 볼 때, 타고 넘을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태우고 넘어야지요. 저나라에 가면 타고 넘을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한마디만 하면 줄줄 이 닐늬리동동 넘을 수 있는데, 일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계획하면 재까닥 재까닥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래, 흥진 군이 저나라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위해 축복도 해주고 다 그런 거예요.
통일식을 해준 거예요. 지상에 있는 동안에 길을 닦아 놓고 다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곤란해요. 땅에 있을 동안에 10수를 넘어서야 돼요. 아니, 9수를
넘어서야 돼요. 9월을 어떻게 넘어서느냐 이거예요. 곽정환이
알아?「예.」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니에요. 유엔을 어떻게 꼬리를 물고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오늘이
며칠이야?「9일입니
다.」내일 새 출발이에요. 10월 10일, 쌍십절이라구요. 곽정환, 그거 알아?「예.」
여기서
유엔의 저 양반이 와 가지고 대회를 하고 있는데, 세계의 문 을
재까닥 열고 세계 193개국…. 원래는 유엔 가입국이 193개 아니 야?「유엔
가입국이 현재 조그마한 섬나라까지 들어와서 189개국인 데, 유엔에
가맹 안 한 우리 선교본부가 대만하고 스위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해서라도 191개국을 한번 해볼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15일
쯤 해서는 마셜 아일랜드에 가 볼까 생각하는데?「아, 뭐
136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언제라도 가시면 거기야 뭐….」곽정환이 갈래?「저는
이번에 11일 저 녁, 내일 모레 저녁쯤 가서요….」어디 가?「워싱턴에요.」응.「워싱턴 에서 14일부터 국제훈독회 지도자들이 오고요, 그리고 ‘ 밀리언 패밀리 마치(백만 가정 대행진)’ 그 사람들이 홍보물 이렇게 내는 걸 보니까, 그 모든 축복을 패러컨
중심으로 전부 다 광고하고 준비하고 있습니 다.」패러컨을 중심삼고 그렇게 해야 된다구.
「예, 자기들 입장으로서는 패러컨이 와서 그걸 보지 않았습니까? 우리 축복을요. 그래서 부모님이 축복하시기 전에 부모님을 중심으로 하고 각 종단에서 한마디씩 축하를 하고, 그래 가지고 분위기를 짰는 데 ‘ 밀리엄 패밀리 마치’ 의 중심
축은 이제 미니스터 패러컨이니까 그 양반을 세워 줘야 되고요, 그렇게 되게 하려니까 제가 거기에 가더라
도 해야 될…. 부모님이 거기에 가셔서는 안 될 입장이고요, 제가
가더 라도 뭘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뭐 어떻게 하 긴? 축복은 레버런 문의 특권이기 때문에 대표자를 우리가 초청해서 그걸 한다면 될 것 아니야? 패러컨이 소개해야 돼.
「그러면
패러컨이 축복 전부 소개를 하고, 마지막 축도만 제가 하 면 되겠습니까?」결혼식을 자기가 해줘야지, 축복식을.「그게 지금 그 럴 환경이 전혀 안 됩니다.」아, 글쎄 안 되더라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곤란해.「그러면 차라리
축복을 못 하게 하든지 그래야 되는데, 여태까지 홍보물 나온 것이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패러컨의 구 변과 그 사람이 부모님을 존경하는 것으로 봐서 축복의 가치를 설명은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설명보다도, 축복의 가치는 레버런 문이 이 것을 시작했고, 하늘과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딴 사람이 들어갈 수 없 겠기 때문에
거기 대표자로 온 사람이 축도를 나 대신 해주기를 바란 다고 그래야 돼. 그래서 하면 된다구. 그래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 는 거 아니야?
그렇게 해놔야 자기도 살아.「제가 문제가 아니고요, 아버님의
뜻인
137
데요.」아, 아버님의 뜻이 그래. 그래
놓아야 앞으로 변명도 하고 해설 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된다구. 소개를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 대회는 우리가 주도해야 되겠다고 해야 역사적인 초석을 놓을 수 있는 거예 요. 우리가
노(No) 하게 되면 대회가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설명 방법이 틀렸다고 해서 언제든지 우리가 후퇴할 수 있다구요. 내
말 알 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렇지만 걱정입니다.」무슨 걱정이야? 나 하 라는 대로 해.
마셜 아일랜드를
들러서 가면 되잖아?「어느 날 가시겠습니까, 아버 님?」15일에 가면
되지.「15일요?」며칟날
가려고 그래?「저는 이제 가 가지고 이 문제를 놓고, 지금
패러컨을 만나게 될는지 안 될는지도 모르지만 그걸 놓고 밀고 당기고 해야 되고, 절차가 단상에 올라갈
사 람들이 많은데….」패러컨을 불러 가지고 만나야지.
어제 효율이
말을 들으니 <워싱턴 타임스>에서 패러컨을 전부
다 까 버렸다는데?「안 그래도 팩스를 제가 받았습니다.」뭐라고?「<워싱
턴 타임스> 기사 난 것과 <인사이트>에 난 것하고, 그 다음엔
<워싱 턴 포스트>의 벤자민 목사가 기자와 인터뷰한 건 대단히 긍정적이고 설명을
하고 잘 나왔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그런데 <워싱턴 타임 스>와
연관된 그것은…. 그 사람이 편집 책임자지요? 푸르덴 있었지
요?」「예.」「그것은 아예 그냥 패러컨을 막 밟아서….」내가 아까 다 읽어 봤는데 밟기는 뭘 밟아? 역사적 사실이 그렇다는
것을 써 놨던데 뭐.「그것과 전혀 다릅니다, 아버님.」
거기에
과거에는 이랬지만 지금 대회는 이런 내용으로 해 가지고 앞 으로 두고 보면 좋을 것이다 하는 한마디를
뺐다구. 그렇게 써 놓았어 야 돼. 역사적 내용, 자기가 어떻게 됐다는 과거를 얘기해야지 안 할
138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수 있나?「제가 만나도 참 그것은 미안한 마음으로 만날 수밖에 없는 데요.」미안하더라도 그건 얘기해야 돼.「우리도 대회를 앞두고 남의 비판
기사를 쓰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마음보다도 큰 타격 이지.「예, 그건 아주 큰 잘못이에요.」타격 받지만 고맙게 생각해야 돼.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자기 입장도 또 이어 나갈 수 있 는
거야. 일이 이렇지만 대회가 끝남으로 말미암아 방향성이 새로울 것이다 하는 그 한마디면 다 살 건데
그것을 뺐어,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안 해도 될 텐데….」안 해도 되지. 그런 것은 곽정환이
책임 부서에 속한 거야, <워싱턴 타임스>가. 주동문이니 뭐니 전부 자 기 관할 내에 있지 않았어? 뭐 히히히
하고 있어? 글을 쓴다고 자기 일방적으로 쓰면…. 교회하고
관계되어 있는 것은 얘기 안 한 모양이 지, 주동문이가?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썼던데.「글 쓰는 것을 지 금 주 사장이
영향력을 행사 못 하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자기가 가게 된다면 말이야, 유 피 아이 통신 사장이 아니면 말이야,
둘 중에 하나를….「유 피 아이(UPI) 통신 사장은 공동 사장 하라고 그랬으니까, 제가 그대로 하겠습니다.」공동 사장은 오히려 효 과가 안 난다고 그러더구만. 경영 분야에
전적인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이 공동 사장보다 낫다고 하더라구. 둘이 하게 되면 효과가 덜 난다 구. 경영 문제를 책임지는 것이 더 낫다고 하면서….「그러면
뭘 하면 좋겠습니까?」가서 의논해. 둘이 의논하라고 그랬다구.「그래도 제가 아버님 뜻대로 따르는 게 문제이지, 저희들 의논이 문제입니까?」
글쎄 앞으로
유 피 아이 통신을 요리하는 데 있어서 지금 누구보다 도 잘 아는 사람이 주동문 아니야? 영향권에 대해서도. 영향이 사장보 다도 전체 경영 책임자 중에서 인사조치문제라든가 의논할 것이 있다 고 해서….「그건 사장이 하는 건데요, 뭐.」사장도 그렇지. 사장이 마 음대로 하나? 의논해서 해요.
「예. 일단
이번에 가 있는 동안에 제가 공식적으로 아버님 말씀을
139
따라야
되겠으니까, 사전에 12일이나 13일이나 저하고 의논을 하도록 날짜를 정해 놓고 있으라고 주 사장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 단 보고를 한번 받아 보고 하겠습니다만, 저는 이번에 푸르덴이 쓴 것 을 보고 참 놀랐어요. 지금 그렇게
아버님이 지원을 하고 그러고 있는 데, 옆에서 초를 쳐도 말이지요.」
그 사람들한테
놀라지 말라구. 미국의 언론들이 그런 생각을 얼마든 지 할 수 있어.
사장이 있고 누가 다 있더라도 간섭하게 안 되어 있다 구.「<워싱턴 포스트>라도 그 여자 주인의 뜻을 어기고 기자라고
해서 그렇게 쓰겠습니까? 그것은 고쳐야 되지요. 푸르덴 같은
사람은 목을 떼야 되지요. 아이고, 그렇게 비판을 할까 그거!」가서 이번에 목을 떼 봐.「아니, 저는 <워싱턴 타임스>하고는….」
「우리
교회하고 ‘ 밀리언 패밀리 마치’ 하고 같이 연합작전 한다는 것 을 몰랐습니까?.」몰랐지.「아이고, 왜
몰랐을까요? 워싱턴에 소문이 자자하게 났는데. (곽정환)」「알면 그렇게까지 쓰지 않았을 것 같습 니다.」그럼, 몰랐다는 얘기야. 주동문이 책임도 크고 다 그래.
「그리고
패러컨이 아버님 집회 때 왔던 것도 알고 있고….」「그건 알지요.」「그럼요.」선생님 찾아오는 것은 누구나 다 찾아올 수 있지 뭐.「그건 아주 실수했어요.」실수야 실수지 뭐. 그러니까 결론은 그 래. 모르니까 그렇게 쓴 거라구. 부시 대통령 아들을 선전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거기에
결론으로 한마디만 했으면 좋은 거예요. 이랬지만 밀리언 마 치를 두고 보면 상당히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이에요. 변화가 있기 를 바란다고 하더라도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걸 보면 정치적 풍 토에 있어서 말이에요, 공화당
편에 서서 썼다고 보는 거예요. 부시 종 새끼다 이거예요.「그 사람들이야 완전히 그렇지요. (곽정환)」아, 그 러니까 그런 평을 하게 되어 있다 그 말이에요.「예.」
그러니까 그것을 알고 얘기해 줘야지. 아, 이 사람, 당신이
원래 부
140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시 편이라는
것을 생각 안 하느냐고, 저쪽 편이라고 하니까 까 버려 가지고 싸움 붙이기 위한 전략이라고, 언론인들은 그렇게 보는 거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 다 걱정 없다고
그래요, 이제. 한번 항의하는 편지 를 하라고 그래요. 알겠어요?
편지해 가지고 그만한 지면을 내라고 해 서 패러컨이 쓰면 되잖아요?
「아버님, 마셜 아일랜드를 어느 날 가시는지…. 거기에 아버님, 코 긴 고기 있지요? 말린(marlin;청새치류의
물고기)도 있고요, 제일 잘 잡히는 것이 줄라이랍니다. 줄라이, 어거스트, 셉템버가
제일 잘 잡힌 대요. 그런데 지금도 잡히기야 잡힌다고 보는데 그러려면 미리 좀 준 비해야 될 건데요. 거기는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본에서 누가 갑 니까? 그리고 대통령한테 연락해야 되겠네요. 얼마나 기뻐하겠습니 까?」갈 때 연락해야지, 갈지 말지 하는데. 그 나라 정부를 찾아가나? 나는 호텔을 찾아가지.
「그렇습니다. 호텔이라고 해도 하나밖에 없고요, 아버님이 그건 가 보시면…. 아버님, 1년 예산이 한 1억
달러 정도인데 미국으로부터 지 원 받는 통에 미국한테 코가 꿰어 가지고 있습니다. 유명한 비키니 핵
폭탄 실험한 곳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거기고요, 그 다음에
이제 미 국의 해군기지가 거기에 있는데요,….」(곽정환 회장이 마셜 아일랜드 에 대한 보고 및 대화)
「저번에
김정숙 의원이 가 가지고 감상이 어떠냐고 그러니까, 자기 는
어떻게 그렇게 브이 아이 피(VIP)를 많이 모아 놓았는가에 대해 서….
(이경준 총장)」그거 다 우리 친구들인데 뭘?「그거에 대해서 너무 놀랐다는 얘기를 하고요, 아울러서
우리 한국 국회의원들을 조금 더 많이 데려왔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두 가지 얘기를 했습니다.」한
141
국 사람은 도적놈 심보가 있어서 안 된다고 그러지.
「이번에
오신 분들은 굉장히 유엔의 회의를 즐기는 것같이 보였다 고, 왜냐하면 아주 모범생처럼 앉아서 있었거든요. 김정숙 의원이 자기 가 국제회의를, 여성 회의를 열한 번을 나갔답니다.」(이후 계속해서 이경준 총장이 유엔 회의에 참석한 여성 국회의원의
소감에 대한 보고 를 함)
「……한 가지 유감인 것은,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좀더 가서 그걸 봤어야
하는데 너무 적게 갔다고….」자기 선전하는, 여자가 선전할
때 는 여자 패권주의로….「많이 선전을 했습니다.」야당 여당 전부 다 해 가지고 교섭단체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여자들이
그걸 만들 수 있는 것을 생각하라고 그래.「이번에 간 국회의원이 전부 다 착실한 분들이 라서요….」글쎄, 착실한데,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정당에 가 가지고 여자를 세워서 해 가지고,
잘 듣는 남자들을 내세워서 교섭단 체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 교섭하라구. 알겠어?
요전에
내가 가면서 총장하고 부총장에게 귓속말로 이상헌 씨의 영 계의 실상에 대해서 모든 것을 이화대학 졸업생에게 나눠 주라고 했는 데 왜 안 해?「하고 있습니다.」뭐?「하고 있습니다. 서영희 부총장이 많이 합니다.」빨리 해야 돼. 곽정환이 여기도 인터넷에 집어넣어.「인 터넷에 올렸습니다.」
자꾸, 학생들 보고 자꾸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학생들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야. 이화대학 학생, 연세대 학생, 고려대 학생, 서울대
학 생, 이런 청년들한테 영계가 어떻다는 사실을 증거적 사실로서,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서 세계가 알아야 할 것을 우리가 먼저 띄운다, 누구든 지 관심 있으면 이걸 보라고 해서
띄우라는 거예요. 자꾸 선전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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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걸
선전해야 돼요. 전도 딴 것 하지 말고 말이에요. 일반이
제일 무서운 것이 ‘ 너 이것 아느냐?’ 하는 거예요. ‘ 아, 이렇게 살고
있는 사 람인데 듣고 놀라 자빠지니, 어디 가서 똥통에도 못 갈 패들이구만.’ 하고 말이에요.
「아버님이
프레이저한테 그렇게 당하던 그 시절을 참 다들 알고 있 거든요. 그런데 그런 문 총재님이 유엔에서 그렇게
우뚝 서셨다고 하 는 것은 정말로 우리 한국인의 자랑이요….」우뚝
서기는 뭐 우뚝 섰 노? 굴뚝에 연기 나는, 연기 뿜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궁이에 불때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연기가
왜 나냐 하는 것을 알려면, 불을 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우뚝 섰으면 뭘 하노? 굴뚝에 뿜는 연기로 뭘 해요? 뻥하지요. 용광로면 용광로를 들여다봐야 세상 만사가 보화통이 다
녹아나고 다 그러는 거예요.
하기야
뭐 우리가 거기 가서, 우리 통일교회가 십년 백년 가야 그 근처에나 간다고 생각하겠나? 곽정환이도 유엔 문제로 돌아다녀 가지 고 내가 들어가 밟아 치우고 내 무대가 된다고 꿈에나 생각했어?「못 했습니다. 얼마나
높아 보였는지….」내가 유엔에 대한 초종교초국가연 합 대회를 하라고 할 때도 할 수 없이 하지 않았어? 궁둥이를 밀어대 면서 하라니까 했지, 그것 안 했다면 어떻게 될
뻔했나?「참 잘하셨습 니다.」때를 맞추고 다 그러기 위해서, 유엔을 내가 알고 그렇기 때문 에
그런 일을 하게 한 거야.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흑인들이 유엔의 주류가 되어 있잖아요? 유엔 의
터주대감들이 전부 다 흑인들이에요.「오늘 외무부장관을 방문했을
때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코피 아난이 한 번 더 하려고 그럽니다.
더 하려고 그러는데….」그걸 우리가 잡아 치워야지.「더 하려고 그러 는데 지금 만만치 않습니다. 그 사람이
미국하고 딱 붙어서 그러는데, 그렇기 때문에 반발 세력들이 많고 해서….」
<워싱턴 타임스>에 몇 번만 긁어 대면 다 쓰러져 가는 거예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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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피
아이(UPI) 통신을 빨리 만들어 유엔에 소속해 가지고 돈을 벌 어야 돼요. 돈을 긁어모아야 돼요. 세계의 모든 비법적으로 돈 모은 은 행가들, 재벌들 말이에요, 비밀을 다 알고 있는 것 아니에요?
사실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가만히 죽은 듯이 있으니까 그렇지, 요동하게 되면 미국도 곤란하고 소련도 곤란하고
중국이 곤란하고, 다 곤란해요. 냅다 한번 갈겨 줘야지요. 한국에는 그렇게 싸울 사람이 없 어요. 곽정환이는 싸우는 것은 못
하잖아? 싸울 것이 있으면 뒤로 쓱 물러나 삼자로서 떡 가 서 있고 말이에요.
저 깃발이
불쌍하구만, 밤에 펄럭거리는 것이. 내가 한마디하면 다 내려와서
잠잘 터인데.「그렇습니다.」영계
때문에 못 해요, 영계. 집 집마다 달아 주라고 했는데, 지금 임자네들 집에 달고 있어요?「예. 달 고 있습니다.」벽에다 갖다 붙이고 있다며? 전부 다 해보라구요. 전부 다 집집마다 통일교회 깃발을 달아 보라구요. 미국에서는 가정연합기 를 14만4천 교회가 다 달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한국은 꼴이 이게 뭐예요?
내가 기를
나눠 준 게 몇 년인가? 팔십 몇 년인가?「모스크바에 갖 다 오셔서 나눠 주셨습니다. 참부모 선포하시면서요.」그랬나? 도별로 주었지요. 반까지
다 나누어 줬어요. 면까지 전부 다 나눠 주고. 깃발 들
거취를 알아 가지고 찾아서 나눠 줘야 돼요, 국민연합에서 말이에 요.
명단들이 있을 거라구요. 그들을 찾아가라구요. 통반격파하는
데 깃발을 갖고 찾아가 가지고 역사를 논의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이렇 게 했더랬는데 지금까지….
그래, 내가 미국에 가서 고생한 것도 목적이 그거예요. 유엔을 해체 하려는 것을 방지한 것이 선생님이 한 일 아니에요? 위비소노는
그것
144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을 모르지?「약간은 얘기했습니다만….」그 자료들 전부 다, 주동문보 고 <워싱턴 타임스>에서
미리 발표하라고 해서 발표한 내용이 있을 거라구요. 앞으로 단상에 서게 되면 그런 얘기를 유엔에서 하는
거예 요. ‘ 잔소리 그만 둬! 너희들이 이 소리를 하기 때문에, 문 총재가 유 엔에 대해 얼마나
관심을 가졌는지 모른다. 너희들이 모를 때 이런 놀 음을 한 것 다 아느냐?’ 하는 거예요.
반드시
자료를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증거서류를 가지고 다니면서 큰소리해야 돼요. 너 문 총재 말에 잔소리하지
말라고, 유엔을 농락하 기 위한 것이라면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유엔을 보호하느냐 그 말이 에요.
그때 한 2백 명이 모여 가지고, 유엔 대사들 중심삼고 한다하는 세 계의 정략가들이
모여 가지고 그걸 끝낼 때 이러 이러한 사람이 있다 면서 소개해 가지고, 문 총재가 와서 그 모임 전체가
서 가지고 내가 한국에 있을 때 박수하고 다 인사 대신 찬양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감사하면서
회개한 것을 읽어야 된다구요.
주동문이가
주역이 되어 가지고 기자들이 논거하는 모든 질문 답변 을 총책임지고 그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들고 나오기 때문에 미국이 전부 다
주저앉았지요.
한국 사람들도
이제는 문 총재가 명실공히 메시아 자격이 있다고 하 겠네.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이런 비행기를 띄운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구요.
오늘 저녁에
위비소노 얼굴을 보니까 좋아하잖아? 시계를 주니까 좋 아하는 것 같아요,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까 좋아하는 것 같아요?「그
사람은 아버님하고 심정적으로 연결이 상당히….」금시계를 부처끼리 주니까 좋네.
「알고
보니까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도…. 자기는 지금 뉴욕에서 오 지 않았습니까? 일부러 인도네시아에 연락을 해 가지고요, 준비를 시
145
켜서 인도네시아에서
사람이 오늘 가져왔답니다. 그게 무슨 가죽으로 만들었다는데, 아까
뭐라고 설명했어요?」사람, 사람이라구.「그거 아 주 정교하게 잘라 가지고 만들었습디다.」사진첩에 하나 집어넣으면 좋겠더라구. 그냥 하면 깨지기 쉽다구.
그 사람이
유엔에서 현재 2인자 아니에요?「아닙니다. 2인자라고 하 기에는…. 사무총장이 있고 사무차장이 있고요, 그런 터줏대감들이 있 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계속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을 못 합니다. 못 하고, 선거로써 내년 초하루부터 다른
사람이 맡는 거지요. 현재는 안 전보장이사회 의장은 나라별로 금방 매달 바꾸기 때문에 고정된 사람 은
아닙니다. 고정된 기구로서는 이제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이 상당히 여러 분야에 활동을 합니다. 이 사람은 오래된 대사이기 때문에 영구 대사이기도 하지만….」영구
대사는 인도네시아에서 정하나?「예. 나라 에서 임명하는 겁니다. 그
사람이 유엔의 전문가가 됐지요, 인도네시아 에서는.」
요전에
내가 학교 지으라고 돈 준 것을 다른 데 쓰면 안 돼.「예.」세상에 돈들 없다고 해 가지고 그렇게 전부 다 부도난다고 해서 전화 해 가지고 주면 그게 해결될 게 뭐야? 돈이 그렇게 마음대로 되나?
손대오는
어떻게 했나? 세계일보, 돈 왔어?「세계일보 어떻게 했느 냐고 그러십니다. 지난번 돈요.」「예. 전부
해결했습니다. (송병준)」일본에서 돈 왔어?「예, 해결했습니다.」자기들은 한 번도 안 대고.
신문사가, 세계일보가 필요해요? 돈만 들어가고 말이야. 황선조, 어 때? 세계일보가
뭐 필요할 게 없다구요. 여기에 우리 유 피 아이 통신 국장만 하나 만들어 놓으면 언론계를 다 차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세계일보가 아버님, 지금 연합회장 제도가 되어 있기 때문에요,
146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지금까지
어려웠었지만 연합회장제도를 제대로 가동시키면 세계일보뿐 만 아니라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무슨
연합회?「지금 전국의 조직을 연합회장으로 이원화하지 않았습니까? 연합회장들을 지금 체제 로, 체제가 아직 안 돼 있습니다만, 전반적 교육을 시켜 가지고 세계일 보 요원으로 활용하게 되면 세계일보를 지방판까지 만들게 되면요, 많 은 힘을 발휘할 수가 있습니다.」원래는 군까지도 주간지를 만들고
다 만들도록 계획한 거예요.
「아버님, 하여튼 지금은 이렇지만 연합회장, 아버님이 만들어 준 제도를 전문화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밖의 활동을, 7개 단체 뿐만이 아니라 언론 분야를 전문화시켜 가지고 세계일보를 놓고 한번 씨름을 해봅니다. 그래서 정말 한번 이제….」
우리가
씨름해서는 안 돼요. 정부가 앞장서야지. 정치가 무서운 것 이 뭐냐 하면, 당이 방향을 잡으면 모든 행정부처가 그리로 따라가는
거예요. 안 따라가게 되면 이중적인 인격이 되어야 돼요. 낮에는
대한 민국, 밤에는 북한 인민군이 되어야 되고 말이에요.
당리를
위해 지금 싸우는 판인데, 우리가 거기에 들어가서 어디에 속할 거예요?
전라도에도 못 속하고, 경상도에도 못 속하는 거예요. 그
러니 우리가 살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충청도라든가 강원도라 든가 서울지역이라든가 이북에 있는 패를 만들어야 돼요. 송병준이가 이름이 좋아요. 그런 생각을 하나도 안 하잖아요? 연합회장이 면장의 선생이 되고, 군의 군수의 선생이 되고, 도지사의 선생이 되어야 돼요. 또 중앙의 국회의원들의 선생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안 되거든 자기 들이 그것을 해야 돼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교분립에 대한 것을 유엔에서부터
빨리 행동 개시
147
해야 돼요. 곽정환, 알겠어?「예.」그것을 얘기해야 돼. 이번에도 교육 이 끝난 다음에 모여 가지고 우리가 국회의원들, 종교권
국회를 중심 삼고 협력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당들, 야당 여당을 들대질해야 돼요. 내 말 알겠어요?「예.」
종교 대표자로
누구를 세워 가지고 김종필 앞에 협력단체를 만들어 야 된다구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알겠나, 여자? 김정숙이, 김연숙이 다 있잖아?「예. 이연숙이요.」이연숙이. 박근혜
말고 박정숙이.「지난 번에 최….」「최영애입니다.」최영애, 최영애.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 고,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면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 고 교섭단체를 연합해서 세우는 거예요. 그러다가 혹이 되지 말고.
자기하고
말이야, 이화대학 총장을 구슬려 가지고 하는 거야. 그래
야 김활란도 그렇고, 박마리아도 살아나요.
왕고 깃발!「예. 지금 배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주 좋은 것을 결정 해 주시느라고….」「이름도
좋아요, 왕고(WANGO).」여기 엔 지 오 (NGO;비정부기구)
본부의 이름이야?「엔 지 오 세계연합의 이름입니 다.」아예
새로 만들어 버려야 돼.
몇 명이나
모이겠나, 이번에?「이번에요? 아버님, 5백 명 이상 모이 라고 해서 일단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5백 명 이상은 틀림없이 모 입니다.」비행기 표는 주지 말라구. 그냥 오라고 해요. 한번 하면 전부 다 그렇게 생각을 한다구. 자기들이 비행기표를 단체에서
받아 가지고 오면, 자기들이 비용을 쓴다구요. 얼마나 도둑놈들이
됐어요?「정치가 보다는 그래도 도둑놈이 아닌 것 같습니다.」이 사람들은 말로 거짓말 하는 도적놈이지, 뭐가 있어? 사실 얘기하는 것이 80퍼센트가 아니에 요. 맨 지옥에 거꾸로 가 꽂힐 거라구요.
「김정숙씨가
그런 얘기를 했다니 고맙군요.」「이번에는 같이 마음 을
터놓아서 아주 형제자매가 다 됐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씩 포섭하자고 그래. 여자들 말이야. 여자 국회의원이 몇 명이나 되나?
148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18명입니다.」포섭하고 말이에요, 남자들도
포섭하고 다 그래야 돼 요. 자기네들 사촌, 사돈의 팔촌의
남자를 그만큼 포섭하면 교섭단체는 대번에 된다구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저 이북 빼 버리고 그 놀음을 해.
내가 뉴욕에
불러 가지고 책임들 다하라고 한 것이 뭐예요? 교육하 라고 했는데 교육 안 하잖아? 곽정환이, 경상도 아니에요? 송병준은
이북 5도민의 대표고 말이에요. 설용수는 어디인가? 서울인가?
그때 왜
초청해서 안 하나 말이야. 당원들을 중심삼아서 서울 당원 들을 찾아가서 야당 여당을 포섭해 가지고 매일같이
토론하라고 연합 단체를 만든 것 아니에요? 가만히 앉아 가지고 연합단체가 될 것 같아 요? 세상에! 자동적으로 우리가 하면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유엔까 지 이렇게 됐기 때문에. 내가 나서면 후닥닥 해버릴
거라구요. 내가 나 서면 문제가 된다구요. 문제가 된다구요. 정교분립이라는 역사적 사실 이 있기 때문에 큰 파동이 벌어져요.
뭐인가? 코디악에 가 가지고 연어 몇 마리 더 잡았다고 유 피 아이 통신을 통해 세계적으로 나오고 야단한 것 알아?「예. 잡는 체하고
와 가지고 다 그렇게 확인해 가지고….」어머니하고 이거 틀림없이 신문
에 낸다고 두 번 세 번을 얘기했어요. 빨리 손을 써야지,
안 그러면 세 계에 소문난다고 했어요. 박구배는 그런 걸 몰라. ‘ 아, 일 없습니다.’ 두 번 세 번 불러서 얘기해도 그래요. 그러니 누구를 시켜서 하겠나? 내가 하는 것이 제일 낫지.
자기들이
못 하면 내가 나서면 못 할 줄 아나? 곽정환! 자기들 회의 해 가지고 특별 지시한 것이 다 어디로 갔어? 그것을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통일당을 만들어야 돼요, 통일당, 내가 얘기 안 했지만. 종교
149
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을 전부 다 끌고 갈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거 괜히
불러 가지고 다 회의했지? 그때 몇 사람인가? 박상권이도
그때 왔었지? 박상권이 안 왔었나? 전라도는 박상권이 책임지지
않았 어?「아닙니다. 전라도는
황선조 회장입니다.」황선조! 다들 안 하잖 아? 황선조는 전라도 땅인데, 청와대를 매일같이 전화해서 불러내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될 텐데 말이야. 협회에 앉아 있어 봐야 국물이 생 길 것이 뭐 있어? 만년 그 모양이지.
「그 동안
아버님, 개별적으로 많이 접촉했습니다.」개별적으로 하 면
당이 무슨 관계 있어?「이제는 묶어야 할 단계에 와 있습니다.」개 별적으로 만나는 것보다도 당수나 최고의 몇몇 사람만 해 가지고 그 당을 교육할 수 있어야 돼요. 당을 교육해서 안 들으면 잘라 버려 가 지고 너희들 하면 안 되겠다 해서 밀어치우고 우리 통일당을 만들 수 도 있어요. 그런 일을 해야 돼요. 5대가 해야 될 텐데 대가리가 썩어 져 가지고…. 내가 지금까지
마음을 두고 저 사람을 내세우려고 했더 랬는데, 내가 낙망을 했어요.
나라 일을
눈치 봐 가지고 돼요? 정치는 부딪쳐 가지고 모험하고 받 아 치워야 돼요. 스테이지(stage;무대)에 나가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 예요. 벌칙을 해서는 안 되지만 벌칙을 해서라도 이겨야 돼요. 선거도 진짜
정직하게 선거하는 사람이 있어요? 세계적으로 말이에요. 미국은
전부 다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어요.
선악의
투쟁이 뭐예요? 하늘이 협조하는 것은 뭐냐? 가인 아벨 둘이
싸우는 데 있어서 조금 나은 것이 아벨이에요. 백 퍼센트 나은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싸움을 맨 처음에 누가 먼저 하느냐? 가 인이 먼저 치지만 이기기는 아벨이 이겨요. 싸움을 아벨이 먼저
시작 안 하거든.
150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뭐냐? 아벨이 가야 할 것은 희생이에요. 제일
어려운 데서 선두에 서야 된다구요. 어려운 것이 뭐예요? 나라가
어려우면 나라를 지키려고 하는 것이 아벨이지요? 나라를 지키려니 가 인들을 소화해야 되는데, 그러자니 가인을 위해 주는 거예요. 가인을 위해야만 아벨이 되는
거예요. 알아요? 가인에게 영향을 주어야만 아 벨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이 아벨을 좋아해야 돼요. 아벨을 죽였
거든.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가인이 아벨을 위해야 돼요. 가인이 그냥 위할 수 있나요? 모든 면에서 설득하고 다 이래야지요. 많이 만 나고 누구보다 나라를
위해야 돼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를 타협 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 가인을 설득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 암아 가인이 아벨을 위하는 기준에 따라서 아벨이
드러나요. 자기보다 높이 되게 될 때는 완전히 바꿔치기해요. 절반
이상 가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세월을 보내는 것이 아벨이에요? 똥개
새끼들 말 그만두라는 거예요.
가인을
감동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희생봉사하는 거예요. 말씀으로 설득을 하고, 안 들으면 듣게끔 하고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안 하니까 아벨이 무슨 아벨이에요? 똥개새끼들이 다 되었어요, 36가정들
전부 다. 지옥에 떨어질 때는 그들을 앞세워 놓고 떨어져야 된다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알고 하지 않으면 더 죄가 많아 요. 모르는
사람은 몰라서 못 하지요. 영계에 가면 알고 입 다물고 있 으면 입이 다 붙어 버리고 그렇게 있어요.
상헌 씨 말을 보게 되면, 선생님을 평한 사람들은 입이 돼지 입처럼
151
나온다고 그랬지요?
배때기가 아기 밴 여자같이 전부 늘어지는 거예 요. 영계에 가 봐야 실상들이 드러나요. ‘ 저 녀석이 저렇게 살았구만.’
하는 거예요. 36가정
축에 못 들어가요. 선생님
앞에는, 높은 영계가 있는데 거기에 몇몇 사람 외에는 전부
못 들어갑니다.
여기 세
아들딸만 해도 그래요. 왔다갔다하면서 인사도 안 와요. 세
상에, 1년이 되어도 말이에요, 생일이 되어도 나타나지 않고
자기들끼 리…. 자기 여편네 생일, 아들딸 생일 해주면 벌받아야
돼요. 그걸 기 억하고 똑똑히 가르쳐 주어야 돼요. 공적인
기념일들을 중요시하지 않 으면서 자기 중심삼은 생일 잔치, 결혼 축하하는 그 따위 노릇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생명을 협박해 가지고 거짓말로 그렇게 지 탱해 나가는 것이 도리어 배울 것이 많다는
거라구.
유종관이는
돈 가지고 일하겠다고 생각하지?「뭐 돈만 가지고 일이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나는 돈도 없고 사람도 없는 가운데서 이렇게 개척해 나왔어요. 임자가 돈이 필요한 것보다 몇백 배 필요하 다는 것을 알면서도 말이에요. 그러니
하늘이 기가 차지요.
요즘에
훈독회 하면 하늘땅의 전권이 선생님의 손아귀에 있다는 것 이 느껴져요?「예.」영계의 실상을 훤히 알아야 돼요. 내가 제일 싫은 게 뭐냐 이거예요.
남녀 문제가
제일 중요해요, 남자 여자 문제. 태풍이 불 때 태풍 부 는 방향이 수평이 될 때까지 불어 대느냐? 가다가 마음대로 왔다갔다
안 해요. 바람이 그래요. 자기가 찾아가는 길을 끝까지 가는
거예요. 가다가 중간에 외도할 수 있나요? 일편단심 다른
생각이 없어요. 뜻의 완성이지요.
이제는 뭐 통일교회 고개를 다 넘었다고 생각해요.「21일 동안
부인
152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들이 훈독
교육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말씀을 많이 듣고 그랬지만, 그 훈독을 통해서 정말 우리 참아버님이 하나님이시로구나
하는 것을 절 절히 느꼈다고 합니다.」
절절히 21일 동안에 느꼈다면, 40년 동안에 다 뭘 했어요? 40년 전부터 선생님 말씀을 훈독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질적으로 엄 청난 신앙의 성장과 발전이 있었겠습니다.」원리
말씀을 간단히 해 가지고 유효원에게 말씀하게 한 것이 3년 8개월
동안이에요. 그렇게 말씀을 하게 한 것은 전통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말씀을 그렇게 하 고 훈독회를 그렇게 해야 돼요. 말씀이나 훈독회나 마찬가지 아니에 요?
원리 말씀을
선반에 올려놓고, 선생님이 해놓은 말씀을 유광렬이가 피난민 보따리에 싸 가지고 다닌 거예요. 그 말씀을 말이에요, 칠칠치 못한 유광렬한테 맡겨 가지고 세상에! 꿈도 안 꾸고 있었다구요, 대가 리 큰 녀석들이. 내가 30억 가까운 돈을 써 가지고 책을 출판하기 시 작해 가지고
끈을 달아 놓은 거라구요. 그것이 불이 났으면 어떻게 되 었겠어요?
전통을
모르고 자기들이 이 시대에, 살아 숨쉬는 시대에 책임을 해 가지고 그것이 역사시대에 뿌린 거기에 관계를
맺지 못하고 후대들이 고생 안 하고 평탄한 길을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곽정환이도 그렇지. 말씀을, 책에 대해 말씀한 것을 생각이나 했어? 자기 중심삼고 말씀이 제일 좋다고 생각했지.
훈독회
한 것이 2년 됐나? 많이 지나갔구만. 그것이 10월 달인가? 10월
14일이지?「1997년 10월 13일입니다.」그래. 우루과이에서 옥 중에서 나온 날을 생각하면서 그때 한 거예요. 그거 쓴 것 있지?「예. 있습니다.」우루과이에 말이야.
13일이던가? 14일을 중심삼고 다 모여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이 없어서는 안 될 것을 알았지요. 세 상에! 36가정이
뭐예요?
153
「우루과이에서
신구국연합 지도자들 교육시켜 주시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멕시코에서 33명
조직을 다 하고, 이번에 국가 지도자를 중심 한 훈독 세미나를 하겠다고 하니까 자기들이 모아 가지고
33명이 12 사람씩, 아버님이
말씀하신 학계, 그 다음에 청년 지도자, 그리고 종교 인
브이 아이 피(VIP), 이런 사람들로 해서 한 사람이 열두 사람씩을 딱 모아 가지고 360명을 만들겠다고 그러면서 우리에게도 이런 사명 이 주어졌다고 아주 좋아하더랍니다.」
그거 안
하면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하겠어요? 영계에 가야 할 공식노 정이 다 있는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선포식을 하면서 나온 그것이 고 개가 되어 있는데, 고개를
넘어갈 때 고맙고 감사하다고 그 날을 추모 해 가지고 아들딸 앞에 역사의 모든 전통으로 남겨 주어야
할 책임을 해야 할 것이 부모라구요, 부모.
선생님이
지금까지 참부모라고 지내 와 가지고 자기만 보따리 싸 가 지고 그랬으면 세계 유엔까지 가고 그랬겠어요? 그거
다 불살라 버리 면 좋지요. 유엔에 가 가지고 천국을 완성해야 돼요.
나면서부터 교육 을 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를 만들고 그런 것 아니에요?
앞으로
남은 것은 언론기관하고 은행이에요. 경제문제라구요. 통신
사, 세계의 언론기관을 통해서 방향을 제시하고 교육을 해야 되는데, 국가
국가의 전통이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천국이 다 안 돼요.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하는 것은 시간이 필요해요. 국가 국가의 전통이 달 라 가지고 그것이 교체됐으면 교체된 내용의 반대로 전부 다 맞추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기관은 갑자기 통일이 안 돼요. 국가에서는 자기 대학 교육에 있어서 철저한 사상을 집어넣어야
돼요. 언론기관은 세계
154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가 가야
할 방향을 잡아 줘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은행이에요, 은행. 경 제문제라구요. 앞으로 정치제도는 없어져요. 없어진다구요. 필요가 없 어요. 가정을
확대한 국가예요.
가정에는
효자 효녀가 있고, 나라에는 충신 열녀가 있어요. 누가 경
제권을 전체적으로 해먹느냐 하면 말이에요, 보다 희생한 사람, 보다
수고한 사람이에요. 무슨 공부, 대학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북이 그래 요, 이북이. 영웅이라는
명칭은 어떤 사람에게 주느냐? 공부를 잘 했다 고 주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가 그래요. 대학 나왔다고 좋은 데 가는 게 아니라구요. 심정문제입니다, 심정문제. 심정문제를
중심삼고 효자 효녀 충신 열녀가 되는 거예요.
그래, 지금 그 근본을 뒤집어 박으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기 때 문에
자기들이 사랑하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자기 가정, 자기
나 라, 자기가 사랑하던 것을 전부 다 부정해야 된다구요. 반대로
가야 돼 요. 그렇지 않으면 혈통적 근원을 극복할 수 없어요.
5도민회 회장이라고 자랑하지 말고, 5도민들을
어떻게 교육해 가지 고 하나 만드느냐를 생각해야 돼요. 거기의 청소년들 대해, 학교에 대 해 관심을 가져요? 이북 사람들이 나와서 학교를 만들고
대학을 만들 고 그랬는데, 그들을 찾아다니면서 교육시키고 그래야 돼요.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 것이 회 장이 아니에요. 학교도 그렇고, 사업가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자기 행정부처에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 거예요? 자기가 못 하겠으면 그들을 분담해서 맡겨 가지고 교육하고, 감정을 해 가지고 이런 면에 서 한번 기르라고 교육자료를 분배해 가지고 실제로 되게끔 해야지,
155
자기는
뭐라고 해서 앉아서 대가리들끼리 모여 가지고 매일같이 쑥덕 공론하고 지금까지 하던 식으로 하면 그게 무슨 소용이 있어요?
5도 이 사람들은 정신적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교육. 학교 가면 학교로부터, 똑똑한 대학 나온 사람들을 교육하고, 기 독교면 기독교 대학 다니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종교에 대한 분별적 인 차원 높은 다리를 놓아서 엮어야 돼요. 천만 가지 방향을
전부 달 리해서 해야 되는 것이 책임자라구요.
내가 지난번
평안남도 정주군 장학회를 하라고 1억 원을 기부했댔 어. 그것이
이제 많이 불어난 모양이더구만.「예. 17억이 됐습니다, 지 금.」그와
같이 하라는 거야, 그와 같이. 5도민회를 중심삼으면 얼마든
지 할 수 있잖아? 모금운동도 하고 말이야.「그렇게 지금 추진중에 있 습니다.」언제 추진이야? 돈을 10억 이상 되기 전에는 쓰지 말라고 그 랬는데. 그것 잊어버렸어?
「아버님, 그런데 사실 제가 도민회장 중앙연합회 회장이 되어 가지 고요, 정치자금이라고
하는 것이 많이 듭니다, 사실은.」많이 들게 되 면, 정치하는 사람이 자기 돈 가지고 하나? 다 모아 가지고 하는 거지. 사업가들도 많고 다 그래. 그래 가지고 5도민회를 중심삼고 당의 힘을 대신해 가지고 현정부 여당에 가서 받아 넘겨 가지고 돈도 타다가 쓸 줄 알고 다
그래야지.「사실은 그 전 사람보다 제가 많이 덜 쓰면서
그런 방법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때가 없다구, 때가. 이제는 유엔 의 때가 왔어. 자기
힘을 빌릴 수 있는 필요를 느끼지 않아. 자기 힘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이북의 힘이 안 필요하고, 현재 대한민국의 힘이 필요하지 않아.
보라구요.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에 땅을 내가 기부하겠다는 것 아니 에요? 지금
주권, 하늘나라의 주권이 있고, 하늘나라 천국에 갈 수 있 는 백성으로 축복가정이 다 있어요. 거기에 가담시켜서 이북 사람들을
살려 주겠다는 얘기예요. 알겠어요?
156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다 떨어지더라도
이북에 남은 불쌍한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어디 이 전을 해서라도 하늘나라의 중추적인 이런 사람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피난을 자기 살기 위해서 갔나요? 조국광복을 위해서예요. 복 귀예요. 탕감복귀해야 될 민족적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자 기 조국을 찾아야 된다구요.「그래서 아버님 저….」얘기
그만두라구.
「후원 신탁을 개설했습니다.」그건 나 몰라.
친척인지
무엇인지 다…. 내가 마음을 쓰면 쓸수록 이놈의 자식들이 건달꾼이 되고 도적놈의 새끼들이 돼요. 내가 문 장로의 3형제를 여기 에
갖다 붙여 놨더니, 이놈의 자식들이 교회를 도울 생각은 안 하고 교회에 문제를 일으키는 패들이 됐어요. 배때기를 갈라 버리면 좋겠다 구요.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그거라구요. 자기 아버지를 팔아 가지고 어 디 가서 아무 실력도 없으면서 공짜를 바라는데, 나 그거 원치 않아요. 나는 그걸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둘이 싸우게 되더라도 자기편 의 친척이 싸우게 되면 ‘ 이 자식아! 잘했더라도 가르쳐 주지 왜 싸움 을 해?’ 그랬지, 싸움할 때 편들지 않았어요. 사람이 사리가 밝아야 돼 요. 자기 아들딸 편에서 끼고 돌아가는
걸 원하지 않아요.
원필이도
그렇지, 원필이도. 자기 여편네가 죽었으면 오자마자 선생
님한테 보고해야 될 것 아니야? 안 그래? 그것 어떻게 생각해? 곽정 환!「아마 모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직 연락을 못 드렸습 니다, 아버님
일정에 대해서.」무엇이?「아버님이
지금 돌아오신 것을 모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내가 여기
있을 때 돌아간 걸 전번에 봤다구, 떠나기 전에.「그래도 상중이니까 아마 와서 뵙기가 민망해서 그랬을 겁니다.」상중이라도
157
그렇지. 보고도 안 해 가지고 뭘 하겠다고 부탁을 할 수 있어? 뭐 이 래라
저래라, 자기 집에 가겠다 어떻겠다 말이야. 그 부처가 책임이
커 요.
사람이
생각의 전후가 잘못되면 그것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부정당하는 거예요. 상대가 알면 부정당하는 거예요. 후가 전이 되면 안 돼요. 하가
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물이 흘러 가지고 증발되어 가지고 되돌아가는 거예요. 환원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일생을 살고 돌아가는 것 아니에요? 지상에서 수증기가 되 어 가지고 좋게 되어서 좋은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에 세상의 더러 운 것을 가지고 가면 안 되는 거예요. 수증기가
되어야 돼요. 구름 타 고 온다는 것이 뭐예요? 부활된 영인들을
통해 따라 가지고 지상에 온 다는 거지요.
날이 궂으려고
그래. 몸이 근질근질하다구. 공자 사모님도 잘 해 나 가야
돼요. 어머니까지도 좋아하는데, 어머니가 좋아할 만하지. 영계에 간 자기 어머니가 좋아한다구요. 사위가 공자 됐다고 좋아한다는데
말 이야, 자기가 더 좋아해야 돼.「제가
더 좋아하지요, 뭐. 좋아하려고 노력하지요.」노력은? 죽기 전에 그것을 하고 가야 돼.
최 선생도
지금 그렇지. 요전에 여왕의 이름으로 백일정성, 백일기 도를
한다고 했는데 했는지 모르겠다. 안 하니까 저런 병도 난다고 본 다구요. 가서 물어 봐요.「백일정성을
그때 열심히 하고 계셨거든요.」
「예. 시작해서 절에 벌써 다니고 경배 드리고 있습니다.」그게 언제 얘기야?「예. 그때부터입니다.」
「오늘
김흥태 브라질 회장한테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아버님께서 이번에 브라질에서 오는 축구협회 지도자들을 한번
초청….」어느 지
158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도자들?「인천 김흥태가요.」인천 김흥태가,
브라질 축구계 사람들, 용 인에 와 있는 사람들 말이야?「예. 네 사람….」축구협회장 마르코폴로 와 그 사람들이 온다구.「글쎄, 그 사람들
오는 것 아닙니까, 지금?」그 사람들이 용인에 왔는데 축구단
사람 아니야?「아닙니다. 그 사람 말고요, 마르코폴로하고….」13일날
저녁 여섯 시 반에 만나자고 그랬 어. 자기가 여기 방문하겠다고 하니 저녁을 같이 하자고 그랬다구.「날 짜 정해 주셨습니까?」13일 저녁으로 하자고 했어.「저는 오늘 전화가 와서 아버님 일정으로
봐서는 13일 저녁쯤밖에 없지 않나 싶다고, 말 씀을 올리겠다고
그랬습니다.」그렇지. 정했다구.
「축구
경제인협회장 해 가지고 네 사람 손님하고요, 김흥태 회장까 지 다섯 사람을 선문대학에 10일날 와서 제가 점심 대접하기로 했습니 다.」그 사람들이 유명한
사람들이에요.「그래서 11일날
그랜드 호텔에 와서 자고요….」그 축구협회장은 재벌 중의 거두라구요.「그리고
막 웃었습니다. ‘ 거기 축구협회하고 선문대가 무슨 상관인데요?’ 하고 웃다 가 ‘ 그래도 김흥태 회장이 모시고 오는데 아버님
체면이 있으세요. 걱 정하지 말고 모시고 오세요. 대접하겠습니다.’ 그랬습니다.」어디야?
「선문대에 오겠다고….」아버님이 간다고?「아버님이
다 귀하게 생각 하는 분…. 제가 처음에 그랬습니다. ‘ 아니, 브라질 축구협회 경제인 회 장이 선문대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데요?’
하고 슬그머니 그랬거든요. 그러다가
나중에 아버님께서 귀히 생각하시는 분인데 걱정하지 말라고, 제가 잘 대접할 거니까 모시고 오라고 그랬습니다. (이경준 총장)」
「선문대
축구팀하고 한번 경기도 하겠다고 그랬습니다. 지금 거기 와 있지요?」「훈련
팀은 따로 오고요, 이 사람들은….」따로 와 있다 구. 훈련 팀은 와 있다구. 4일부터 왔어. 4일날 왔으니까 벌써 엿새 되었구만. 경찰 팀하고 한번 해서 4대0으로 이겼다고 그래. 경찰
팀이 아니에요, 이제. 1등, 2등 하는 팀들하고 해서 이겨 놔야지요.
그래, 우리
일화 축구팀은….「2등이
확정됐습니다.」그건 내가 아는
159
데, 일화팀을 이제 그만둘까, 계속할까?「이제 본궤도에 들어갔습니다. 성남 운동장도 잘 차지를
하셨고요.」그 운동장, 박규남이 하자는 대로 놔두었으면 강릉으로
갔을 거라구. 이놈의 자식, 어디 가려고…. 얼굴 에 똥칠하려고 말이야. 성남도
타고 앉아 가지고 돈을 많이 썼어. 잔디 를 새로 까는
데 8억이 들어갔잖아? 내가 8억을 지불할 테니까, 이래 가지고 타고 앉으라고 그래 가지고 한푼도
안 주었어요, 싸우다 보니 까. (웃으심)
「지금도
전광판은 만들어 주시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누가?「성 남하고 모두 다요.」전광판에 얼마 들어가는데?「액수는 잘 모르겠습 니다만, 전에 사광기 회장이 하는 데 얼마 들어갔다고
그랬나요?」전 광판이 얼마나 들어?
「일화
축구단 2군이 B팀인데, 지금
결승에 올라가 가지고 첫 게임 에서 이겼답니다.」한 번 더 하는 거야?「예.」그러면 결승에 올라가 네?「지금 결승에 올라가서, 마지막 두 게임을 하는데 한 게임 이겼답
니다.」그래? 그러면 이겨도 져도 되네. 결승에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결승은
올라갔다니까요.」「비겨도 이긴답니다.」「B팀은 우승을 먼 저 하는 거지요.」
그러면
챔피언 아니면 2등은 하겠구만. 2등 하면 박규남 다리를
꿰 매 달아야 되겠다구. 이번에 브라질 팀이 오기 때문에 자극을 받았어 요. 같이 있으면서 지면 그 꼴이 뭐예요? 브라질을 불러 가지고 꼴이
그렇게 되면 좋겠어?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이겨야 모든
게 핀다구 요. 자극 받았어요. 따라가서 그 사람들이 구경하는 그 앞에서 할 것 아니에요?
이번에
안 데려갔나? 어디서 경기했나?「엘지
구리 경기장에서요.」그랬으면 같이 참석했겠네?「구리에서 했습니다.」구리에서 했으니까 브라질 팀도 전부 다 갔을 것 아니에요? 그게
큰 자극을 준 거예요. (웃으심)
160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그래, 일화 팀도 속공을 더 해야 돼요. 남을 따라가지 말고 언제든 지
속공을 해 가지고 남이 따라오게끔 해야 돼요. ‘ 못 따라가겠다.’ 이 렇게 해야 돼요. 전반 35분, 10분 남길 때까지는 전부 달려야 돼요. 못 따라오게 되면 그 다음에는
골이 들어가는 거예요. 전반전에 한 골 안 넣으면 지는 거예요. 끌려
다니면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이어서 낚시대회에 대한 보고가 있음)
그래, 1, 2,
3등 다 하겠다고 그러더니 1등이 되었구만. 다
좋았대?
「예.」내일 우리가 거기에 가는 것 아나?「예. 내일 다 끝나고 오후에 이제 제주도에 오시면 자세한 보고를 드리겠다고….」자세한
내용은 뭐? 다 들었는데 자세히 들어야 그렇고 그렇지 뭐. 내가
낚시에 대해 모르나? 잘 알지. 다 좋았다고 그래?「예.」그러면 됐구만.
이제 월드컵
모양으로 말이에요, 올림픽 피싱(fishing;낚시) 대회를 해야 돼요. 피싱 대회는 판타날에서 해야 돼요, 다른 데보다도. 고기가 많은 가운데서 낚시를 해야 왔던 사람이 좋아하지, 한 가지
고기를 놓 고 하루에 한 마리 잡을지 말지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수십 마리 를 잡을 수 있는 판에서 해놓아야 그 잔치가 풍성해져요.
판타날
대회를 한 번 더 해야 할 텐데….「이번에 판타날 중심
발표 하는 세 사람은 박수영 교수가 하는 데서 한 분과에 여기 옵니다. 오 고, 안 그래도 한 번은 조금 적은 규모라도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한번
더 워싱턴에서 해야 돼요. 그럼. 다른 데 파라과이를 우리가
찾아 갈 필요 없어요. 서울도 그렇고, 거리가 문제되잖아? 장소가 문제라구 요.
아이구, 달이 벌써 저기 가 있네. 여기 보이더니 소식 없이 저쪽 옆 으로 갔구만. 여기도 내가 보니까 비가 오려고 준비한다고 그러고
있
161
는 거예요. 우리가 예민한 사람이거든. 조금만 공기가 다르면 기침이 나오는 거예요.
이번에
상수? 사장, 이상근이! 이상근이
설악산에 단풍이 들었다고 했는데 단풍이 없어져서 나한테 야단을 많이 맞아 가지고 상당히 마음 이 그랬을 거라구.「왜 단풍이 없어서요?」「아직 안 들었습니다.」(웃음) 새빨개졌다고
야단하면서 얘기하더라구.「그런데 이때가 단풍 이 들 때인데요.」「금년은
굉장히 늦어요.」(웃음)「아니, 권금성 올 라갔는데도 단풍이 없어요?」「위에만 조금 있어요.」위에야 8월말만 돼도 벌써 그렇게 되는 거예요. 8월만 해도 누래지고 다 그렇지. 그게 단풍인가? 단풍 하게 되면 골짜기가 아니고 전부 다 감나무도 그런 빛 이 나야 된다구요.
어디 산에 갈 필요가 없어요. 푸른 단풍이 꽉 차 있 는데.
‘ 나도 영계에 가면 저렇게 다 우리 식구들이 그런 무엇을 생각하니, 그런 자리도 없겠구만. 내가 잔소리도 했으니 죄를 짓지 못하고 전부 다 이럴 텐데.’ 하는
생각을 했어요.
내일 내가
몇 시에 가나?「여덟 시 반입니다.」여덟 시 반? 여기서 대회 하는데 나는 제주도 한번 갔다 와야 되겠네. 마셜 아일랜드도 가 긴 가야 되겠네. 내가 남태평양을 안 가 봤거든. 남태평양이 되나, 거 기가?「남태평양이 아니라 중태평양이 됩니다. 오히려 적도 약간
위쪽 에 있습니다.」가다가 하와이에 가도 괜찮지.「마셜 아일랜드를 지나셔 서 하와이로 가시면 됩니다.」거기서
하룻밤이나 자고….
총장이
되어 보니까 남자들이 다 눈 아래에 보이지?「예.」잘난 총 장들 다 만나는 회의에서 자기가 휘젓는 대로 왔다갔다하려고 그러잖 아? 무서운 사람은 선생님 하나밖에 없겠구만. 어때?「예, 이사장님도
162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가끔 무섭습니다.」가끔 무서운 것은 무서운 게 아니지. 여자로서 대학 총장이 됐으면
대통령 된 것보다 낫지. 대통령을 하고 나면 전부 다 손발이 없어요.
「지난번에
신찬균 씨라고 신문사 주필의 부인이 제 전주여고 동창 이었습니다. 한번
만났는데, 자기가 정주군 덕삼면이라고 합니다. 덕언 면 옆이라고
그러던데, 거기 출신이라고 그러면서 얘기를 했는데, 자기 는 정치가고 뭐고 아무것도 부럽지 않고 대학 총장이 제일 부럽다고 저한테 그래요.」그럴 거라구. 여자들이 바라는 것은 다른 게 아니야. 정치했댔자, 아이쿠! 교육이
귀한 거야, 교육이.
문난영이도
출세한 셈이네. 어디 가든지 다 출세했다고 그럴 것 아 니야? 신랑이
뭐라고 그래? 노희가.「요즘은
일본 식구들하고도 연락 을 많이 하고, 여러 가지 행사에 와서 말씀도 해 달라고 그러고, 원고 도 써 달라고 해서 그러는데 많이 도와줍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설거 지도 해야 되고, 원고도 써 줘야 되고, 자기 가방도….」원고는 자기가 쓰지, 신랑보고 써 달라고 그래?「그래도 많이 도와줍니다. 전체적인
줄거리 같은 것도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복이 많아요. 내가 계산을 잘못 했어요. 여자들 을 내세우다 보니 나 자신부터 손해가 많아요. 어머니도 얼마나 당당 한지 몰라요. 가만히 머리를 보니까 희끗희끗해져서
머리 센 아내한테 내가 욕을 하면 안 되겠다, 불쌍하게 봐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든다구 요. 머리가 희어지는 것이 얼마나 교재가 되는지 몰라요. 정말이라구 요.「아주 멋있어졌습니다. 머리가
아주 멋있게 됐습니다. 지금 아주 적당히 희어 가지고 아주 멋이 납니다.」나 때문에 저렇게 늙었다면, 머리가 세었다면, 참 미안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163
「이번에
가난 퇴치, 빈곤 퇴치에 대한 워크숍(수련회)을 할 때는 세계적으로 여성연합 회원 중에서 가장 봉사활동을 많이 한 사람 20
명을 표창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님 이름으로 표창장을 이렇게 허락을 받았습니다. (문난영)」나한테 허락 받아야 하지, 함부로 그렇 게 하면 안 되는데.「그렇습니까, 아버님?」그래, 통일교회
어머니 하 게 되면 통일교회의 총재가 될 수 있는 후계자인데….
「아버님, 허락해 주세요.」나는 처음 듣는데 생각하지도 않고 허락 하나? 일을 그렇게 하면 가정불화가 된다구.「정말로
애를 많이 쓴 사 람입니다.」그래, 표창하는 것이 좋아. 자기 이름으로 주지 왜?「아니
요, 제 이름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어머님 이름으로….」어머니 이 름이 뭐가 좋아? 여성연합이 뭐…. 어디 한국이야, 전세계적이야?「전 세계적으로요.」
그래, 세계적일 것 같으면 뭐…. 그럼 표창을 하게 될 때 어머니가 줘야
된다는 말 아니야?「예.
그래서 어머니가 주시면 좋고요. 10월 14일날
하는데요.」언제?「10월 14일날 유엔에서 저희가 가난퇴치, 빈곤퇴치에 대한 워크숍을 합니다.」10월 14일날 어머니가 어디를 가 나? 10월 14일날? 어머니가
청평에 간다는 얘기 안 해? 그런 프로그 램은 없다구. 왜
14일날 가는 거야?
「유엔에서
자리를 빌려 가지고 하는 행사입니다. 전에 아버님께 보 고 올려서 허락
받았습니다. 세계여성연합이 유엔에 자리를 빌려 가지 고요.
(곽정환)」청평에서 준다는 것은 무엇인데?「그것은 전혀 다른 것이고요.」「부모님은 청평에서 행사가
있으니까 못 가시는 거예요. 대신 이제 어머님 명의로 세계회장이 상장을 준다고 이렇게 하는 겁니 다.」
그래, 내가 이상해서 물어 본 거라구.
14일날은 청평에서 성인들을 모아놓고 잔치하는 해방의 날인데, 무슨 빈곤퇴치에 수고한, 봉사한 사 람들을 겹쳐서 주려고 하느냐 그 말이야, 내 말은.
164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어머님은
청평의 행사 때문에 안 되니까요, 어머님 명의만 빌리는 겁니다.」세계여성연합
회장의 이름으로 주어야지, 어머니 이름으로 줄 게 뭐야?「세계적으로 수고를 많이 한 사람들이니까요.」자기가 여성
연합 세계 대표 아니야?「그래도 가치가 문난영하고 어머님하고 전혀 다르니까요.」
아니에요. 이번에 문난영이가 그렇게 되면 세계에 쑥 올라가는 거예 요. 어머니를
함부로 끌어다 상을 주려면, 어머니가 매일같이 상 주어 야 돼요. 자기가
세계여성연합 회장 아니야? 그러면 자기 이름으로 해 서 주라구.
「어머님은
총재이시고….」부처 부처 장관 상을 줄 때 대통령이 가 서 주어야 되나? 대통령 이름을 갖다 박아 놓으면 곤란하다는 거야.
「그런
봉사활동을 지금까지 8년 했는데, 그런 표창은 이번에 처음
합 니다.」처음 하는데, 백년 했더라도 상을 주게 되면 처음
중의 처음이 지 뭐, 두 번인가?
통일교회
단체가 여성연합밖에 없어?「여성연합의 총재님이니까요. 어머님이 한번 이렇게 쳐다봐 주시는 것하고 다르기 때문에요.」그러
면 나라의 대통령이 상을 주면 제일 좋지. 아무나 부탁하고 그러면 안 된다구. 자기 이름으로 해도 괜찮아.
지금까지
선생님이 상 준 것은 한 번밖에 없어. 내 이름으로 상 준 것 말이에요. 언제 상 준 것 생각나요, 내 이름으로? 상 준 것이 누구 인가? 강현실이가 선생님 이름으로 된 상을 한
번 탔을 거라구요. 물 어 봐요, 탄 사람이 많은가.
곽정환, 선생님 상을 한 번 타 봤어?「예. 지난번에 33년 근속상을 주셨습니다.」그때 강현실이랑?「그때
강현실 회장도 그렇고, 선배들이 여러 명 받았습니다.」그때
처음 상을 준 거라구. 그럼.「직접
부모님 이 주셨습니다.」33년 기념으로 다 그랬어요.
165
대학원
학생들이 이번에 강의 들었다면 연합회 해서 조직을 만들자 고 그러지.「예. 그러니까 오늘은 건국대학교 대학원 총학생회에서만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체 부회장이 나왔는데요, 사실은 오늘 50명 정 도의 전체
연합회 회장들이 오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날 밤에 참여연대를 비롯해서 30개 단체가 회의를 해 가지고 원래 내일 그 심포지엄을 하기로 한 것을 오늘로 바꿨다고 합니다. 국회에서, 말 하자면 입법활동을 하기 때문에 사립학교법을 비롯해서
자기들이 청원 하는 문제가 있는가 봐요. 그래 가지고 갑자기
못 오게 되었어요. 그래 서 다시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그래서
대학원생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어 보았더니 한 20만 명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김봉태)」
이번에
소련 학생들이 왔을 때 모였던 학생들 있잖아? 그것 조직 안 만들었나?「지난번에 왔던 학생들은 카프 학생들하고 외부에서 온 애 들은 전부 다 지금 카프하고 연결이 되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2천 명 집회 말씀하시는 겁니까?」2천 명이지, 그럼.「그것은 지 금 카프하고 연결이 되어서요, 계속 수련회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교육하던 것을 해야 돼요, 교수들하고 같이, 학교에
들 어가 가지고. 원리연구회 학생이나 책임자들은 전부 다 교육할 수 있 게끔 해야 돼요. 학교 단체, 전체가 다 해야 된다구요.
원래는
중고등학생을 중심삼고 통반격파 훈독회를 해야 돼요. 그게 제일 감동적이에요. 그래 가지고 통․반을 중심삼고 학생을 동원해 가
지고 경찰서
파출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야경 같은 것도 도는 거예요. 그런 무엇을 해야 돼요. 딱딱이 같은 것을 가지고 학생들이 하는 거라 구요. 경찰관하고 동회의
한 사람하고 학생들을 고등학교 순서로써 해 가지고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나라 사랑하는 운동을 하는
것도 필
166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요하다구요.
그래 놓으면
부모들이 모여 가지고 야경을 돌고, 대표 학생들을 집 에서
기념하는 잔치를 하거나 하면 데려다 저녁을 먹여 주고 하는 거 예요. 그래 놓아야 그것이 애국운동이
돼요. 부모들과 협력하고, 당국 과 협력하고, 파출소와 동회가 협력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하고 아들 딸들이 협력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런 운동이 교육적으로 좋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모이라고 해서 학생들이 모이게 되면 부모가 모이고 파출소가 모이고 동회도 모이는 거예요. 동회를
중심삼고, 파출 소를 중심삼고 회의시켜서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 반격파에 들어가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초등학교 4학년서부터 할 수 있는 거예요. 서울이 얼마나 넓어요? 선거운동도 그런 선거운동이 없어요. 대학에서 전부 조직권에 집어넣 는 거거든. 지금 몇 세, 18세부터
선거할 수 있지요? 여기 법이 어떻 게 되어 있나?「법적으로요? 지금 20세가
되어야 됩니다.」20세?「예. 한국 나이로 20세요. 만 19세입니다.」미국은
18세지?「예. 한국은 법적으로 18세였던 것을 19세로
통일했습니다. 이번 정기국회에서 통 과될 겁니다.」
중고등학생들을
동원해서 통반격파하면 얼마나 좋아요? 부모들, 자 기 형제
다 모이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전부 다 안 하고 있잖아요? 카프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전부 다 불러서 하면 된다구요. 내 말 알 겠어요? 야경
같은 것을 학생들이 해야 돼요. 마을을 지키는 운동을 군대 대신 하는
거예요. 뭐라고 그럴까, 보호하는, 보경대라든가 경보 대라든가 이런 이름을 붙여서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을 자랑 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학생들이 경찰서하고 동회하고 친해요. 그래야 국가에 대한 관이 서요.
애국운동을 소년시대에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전통으
167
로 하니까
앞으로 커 가지고 대학을 나와 가지고 취직하더라도 옛날 전통을 교육하던 것을 중심삼고 계속한다는 거예요.
그 단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교면 학교 자체에 있어서 학교를 보 호하기 위해서는…. 학교도 그렇잖아요? 그런 조직이 있지요? 학교 환 경을 전부 다 정비하기 위해서, 보호하기 위해서 학생과 선생님이 합 하고, 학부형까지 합해 가지고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단체도 마찬 가지로 조직하는 거예요. 전국적으로
조직할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총회 때요, 그 동안 신낙균 의 원이….」이번에
안 들어가도 괜찮아. 몇 명을 초청했나, 곽정환이?
「엔 지
오에 공식적으로 최하 10명 하라고 했는데 지금 교섭을 하다 보니까 15명
이상이 될 것 같습니다.」한 나라에서?「우리
한국에서 요? 일본에서 10명 공식적으로 초청했습니다. 그 이외는 4명 내지 5 명
이렇게 하라고 하고, 미국은 좀 많이 하라고 했습니다.」한국은?
「한국은 15명입니다.」국회의원들을 데리고 가지, 여자들만.
「이번에는
국정감사가 시작되어서 신낙균 의원하고요, 그 다음에 조동춘 박사라고 밝은가정협의회의 유명한 여성입니다.」그 덕 없는 여자?「아버님, 사진을 여기 가지고 왔는데, 껌껌해서 잘 안 보여요.」
「그 사람
아닙니다. 이북 출신 아닙니다.」「신동춘 씨요.」「아, 그 사람은 신동춘이고요, 조동춘이라고
아주 유명합니다. 책도 많이 써서 베스트셀러도 하고요…. 조금
전에 마지막 통화를 했습니다.」(문난영 회장이 사진첩을 보여
드림)
여자 국회의원들을
엮어 가지고 교섭단체를 만들도록 해야 되겠다구 요. 곽정환이! 평안도
출신 국회의원들이 있을 것 아니야?「예.」교섭 단체 대번에 만들 수 있잖아?「이북 전체가 13명입니다.」전부가?
168 위하는 삶과 조국광복
「예. 현직
국회의원 수가요.」13명이면 20명은….
「13명 중에서 전국구로 유망한 것이 최병건이가 하나 되고요, 그 다음은
전부 지역구입니다. 지역구로 나간 사람들입니다. 이북을 배경
으로 해서 나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배경은 뭐, 지역구로
나 가서라도 지역 국회의원이 됐지?「예.」국회의원이면 되잖아?「국회의 원은 되지만, 서영훈 같은 양반은 이북 5도민을 위해서, 실향민을 위 해서 기여하는 것은…. 모르겠습니다. 정책적으로 어떻게 하는지 모르 겠지만….」
누가? 서영훈이가 이북 사람인가?「그러니까
제가 추진하던 것이 결 국 아마 틀림없이 다음 번에는 영향이 있을 겁니다. 이북 5도 전체 연 합회에서 추천하는 사람을 20명 범위 내에서 전국구를
달라 이겁니다. 그건 이북도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건
모르겠어. 김종필이 뭐 17명? 20명이 못 된다고 교섭단 체 안 된다고 하지 않았어? 우리가 교섭단체를
만들 수 있다 그 말이 에요. 알겠어, 곽정환이? 누구 내세워 가지고 하라구. 그런 일을 해야, 당적인 입장을 우리가 협조해 줘 가지고, 우리가 주동하는 것보다
그 럴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문제가 돼요.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같이 교 육도 하고 다 그럴 수 있어요. 혼자 하면 안 된다구요. 자, 몇
시예요?
「열한
시 20분입니다.」열한 시 20분이야? 내일 여덟 시 반?「예. 여 덟 시 반입니다.」
제주도에
갈 사람이 누구예요? 제주도 가고 싶은 사람이 누구예요? 여기는
13일날?「예.」13일날 몇 시에 가나?「오전에
갑니다.」오전 에? 11일,
12일, 13일…. 갈래? 갔다가 갈래? 누가 갈래요? 임자
가 겠나?「내일 리틀엔젤스에서 위비소노 뭐….」그래, 통역하겠구만. 그
럼 안 가도 괜찮아.「다 맞추었습니다, 행사에.」그래. *
*수련생이 몇 명이야?「67명과 남아 있는 사람들이 49명입니다.」어저께 읽었던 성 어거스틴의 ≪영계에서 온 참회록≫을 한번 읽어!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라구!「처음부터 끝까지 읽습니까?」응, 어거스 틴!「있어요, 성
어거스틴? 없네요. 보고 같은 것을 하라고 그러지요? (어머님)」통역이 필요해요, 통역.「이어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 지 않습니다.」왜 많지 않아? 모두 다 가지고 오게 되어 있지?「일본 말로 해주면 안 돼요?
(어머님)」여기는 다 모른다구!「누가 몰라요? 한국 사람들은 별로 없잖아요? (어머님)」여기 한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들은 몇 사람이야?「일곱 명입니다.」(*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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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일본 말로 하자구요. 이런 집회에서
언제든지 문제가 되는 것이 말이라구요. 세계적으로 어떻게 언어를 통일하느냐 하는 문제는 역사적인 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재세 중에 해결해야 됩니다. 왜냐
2000년 10월
11일(水), 제주국제수련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일본어로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70 참사랑 일체권
하면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을 원서로 읽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영계 에
가더라도 문제가 된다구요. 타락 이후로 언어가 전부 다 인간들의 싸움에 의해서 갈라졌기 때문에 국경철폐와
더불어 언어통일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선생님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자, 읽으라구! 이것은 영계에 가 있는 성 어거스틴이 영계의 실상을 밝히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한테 그 실상을 보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로 이러한 내용을 지상의 인간들에게 전달한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시대에 여러분이 태어 나서 영계의 실상을 상세하게 알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대단한 것 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이것은
지나가는 얘기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지켜야 될 헌법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이 러한 내용을 발표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그러한 시대가 왔기 때문 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짐과 동시에 하나님 나라의 헌법과
말이에 요, 모든 법률이 설정됨으로써, 지상에서 그것에 맞게끔
생활한 다음에 영계로 가면 모든 것이 무사통과입니다. 만약에 그대로 생활하지 못하 면 모든 기준에 있어서
걸려 버립니다.
그러니까
지상의 해방은 영계의 실상을 분명하게 알게 됨으로써 가 능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약시대는 하나님과
영계를 분명하게 알지 않으면 알 수 없어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세상
가운데 어려운 역사 를 지나온 것도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을 알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 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아무리 박해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문제 가 안 되었던 거라구요. 그것은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것이지 영원한 것이 아니에요. 천국은
영원한 세계라구요, 영원한 세계.
그렇기
때문에 지상과 영원한 세계는 비교의 대상이 안 됩니다. 이 지상의 타락한 세계는 고통과 싸움의 세계이고, 하나님의 나라는 이상 과 사랑으로 충만한 세계입니다. 그 영원한
본향이 어떤 곳인가를 알
171
지 못하면
그곳으로 돌아가더라도 그곳과 인연을 맺을 수 없습니다. 이 지상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 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언어를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난 다면, 혈통적인
내용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복중으로부터 태어난 환경 의 모든 것뿐만 아니라 참부모가 쓰던 말까지 어차피
후손들에게 상속 되어야 합니다. 세계의 모든 언어와 나라가 분열된 것은 사탄에 의한 타락의 결과입니다. 그렇게 분열된 동기는 싸움에 의한 거라구요. 그러 한 내용을 분명하게
알았다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목표를 달성 해야 됩니다. 이것은
그만큼 중요한 문제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참부모의
말씀을 원서로 읽지 않으면 안 됩니다. 번역한 것은 원서 와 거리가 멀다는 것입니다. 일본 말의 내용과 한국 말의 내용을 비교 해 보면 입체적으로 다릅니다. 자!
『……나는 어린 시절에 어머니의 기도 시간이 너무도 길어서 그 시 간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다가 지루함을 참다못해
지쳐서 어머니 옆에 서 잠이 드는 경우가 많았다.』
영계에
들어간 내용부터 쭉 읽으면 좋을 거라구요. 사후에 영계로 들어간 것부터 쭉 읽으라구!「35페이지입니다.」앞부분은 여러분이 읽 지요?「하이.」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 2.
영계의 삶’ 부터 훈독)
『……그러던 어느 날 또다시 환한 불빛 속에서 “ 너는 너야. 어거스 틴이야. 너 어거스틴은 여호와 하나님이 되기를 기도하라. 너는 너 자 신일 뿐이야. 어거스틴은
하나님이 함께하는 자가 되라” 는 음성이 들 린 후…』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 내용이라구요. 그
172 참사랑 일체권
당시에는
모르는 거예요, 그것은.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하는
것이 말씀의 내용입니다. 그것은 영계에 가서도 해결해야 될 숙제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이 중요한 거예요. 지상에서 저지 른 모든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곳은 지상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거예요. 만약에 그것을 가르쳐 줄 수 있다고 한다면, 타락 전 아담과 해와에게도 가르쳐 줄 수 있었 다는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하나님은 간섭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인 간들끼리 해결할 수 있을 날을 기다리면서 긴 역사를 지내 왔다는 사 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가운데 인류의 조상들이 얼마나 고생했겠어 요? 탕감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저나라에 가면 끝없이 몸부림을 치면서 해결의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지상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지상에 있을 동안에 어 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해결해야 됩니다. 탕감복귀를 말이에요. 탕감이라고 하는 것은 떨어졌기 때문에 올라가야
한다는 것인데, 그렇 게 올라갈 때는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그것에
상응하는 조치를 해야 되는데, 그것은 자기 자신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도 대신해 주 지 않습니다. 탕감복귀예요. 그냥 복귀가 안 됩니다.
여러분이
고생하는 것도 그 탕감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일본이 저 지른 죄를 국민 전체가 탕감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여러분이 높은 산에 올라가면, 그 다음부터는 내려가야 됩니다. 그것은 인간의 개인적인 생활도 그렇지만, 한 국가가 나아가야 할
노정도 평탄하지만 은 않습니다. 한 국가의 노정이라고 하더라도 원칙이 없고, 개인의 노 정에 있어서도 원칙이 없어요. 타락권 내에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모 든 방향이 분명하지 않고, 목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목적이 있 다고 하더라도 지옥으로 연결될 수 있는 것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이.」
그래서 아무리 하나님이 어거스틴을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거기에는
173
반드시
경계선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철폐할 것이냐? 그
것을 철폐하지 못하면 부자의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은 모든 인간의 마음 마음에 머물러 계시면서 인간과 함께 생활하기를 원하고 계셨다. 그렇지만 어거스틴의 마음에 ―기도
하는 마음에, 생각하는 마음에, 상대방을 기억하는
마음에― 자기를 중 심한 욕망, 즉 이기심이 가득 차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항상 머물고 싶지만, 머물 수 있는 집이 없었던 것이다. 나는 이곳 영계에서 이 점 을 너무도 절실하고 절박하게 체험하였다. (중략)
나는 아무
말씀도 올리지 못하고 엎드려 앉아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있으면 하나님은 “ 너의 눈물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노라”라고 하신 후 이번에도 떠나셨다. 그 이후 나는 하나님 앞에서 울지 않기로 결심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기 위함이었다. 내가 하나님을
체험한 경우는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아무리
깨달았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혈통이 다르다고 하는 것을 모르는 거라구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본래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던 혈통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끊어져서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었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러한 타락의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아무리
고민하더라도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인간이
저지른 잘못은 인간이 해결해야 돼요. 그것을 인간이 해결할 때까지 하나님은 가르쳐 줄 수 없는 안타까움을
안고 구원섭리를 해 나왔다는 사실이 대단히 비참한 것입니다. 모든 우주의 주인이었던 하 나님이 그 모든
우주를 단번에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끊어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174 참사랑 일체권
예를 들어, 소나무와 포플러나무는 근본적으로 달라요. 그런데 타락 으로 말미암아 포플러나무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소나무가 되어야
할 것이 말이에요. 어떻게 하더라도 그것은 되돌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되돌리기 위해서 오랫동안 세포 하나 하나를 바꾸어 가면서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섭리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천만년 걸렸어요. 6천년이 아니라 수천만년이에요. 그만큼
오랫동안 고생하면서도 가르쳐 줄 수 없었습니다. 아들딸이면서도 가 르쳐 줄 수 없었던 그 간격을 누가
메워 줄 것이냐? 그것이 구약성서 를 통하여 선민권을 이루어서
메시아를 보내기 위한 준비의 4천년이 었다구요. 그렇게 4천년 동안 준비해서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선민과 하나되는 기준을 중심삼고 나라를 세워서 세계를 구하려고 섭리했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요? 세계를 구한다는 것은 메시아만 의
생각이 아니라구요. 그 메시아를 믿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사명 감을 가지고 세계를 구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어거스틴을 대해서도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사랑하라고 말이에요.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 두 번째 계명입 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 라는 것이 첫 번째 계명입니다. 두 번째는 이웃을 사랑하라고
한 거라 구요. 그래서 주체와 대상으로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인간은
구원섭리를 모릅니다. 그렇다고 해서 가르쳐 줄 수 있는 것 도 아니에요. 지금 아무리 정성을 다하고 하나님을 위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본래 창조했던 에덴동산의 아담에 미치지 못합니다. 그러한
175
아담에게
가르쳐 주지 못했던 기준을 넘어서 타락한 인간에게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그러한
기준을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되 기 위해서는 그 고개를 상세하게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
가…. 그 국가가 사탄권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섭리를 반대해 나왔 습니다. 그래서
정치가 종교에 대해서 국가를 중심삼고 반대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은 하나님의 섭리적인 입장에서 볼 때, 어떻게 나라를 소화할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 의
나라가 없는 거라구요. 그 나라를 세우게 되면 아무리 수많은 국가 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탄권에 있는
그러한 국가들은 단번에 사라지 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아침해가 떠오르면 어둠이 사라지는 것처럼 그렇게
사탄권의 모든 나라들을 수습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없습 니다.
선생님이
핍박을 받은 것도 그렇다구요.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도
없었습니다. 그런 것들이 없었 지만, 선생님이 참부모로서
진리를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그런 것들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의 과학세계에 있어서 공식만을 알게 되면 창조가 가능한 것처럼, 인간의 타락을 분명하게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창조할 수 있는 힘을 인간은 가지고 있 다구요. 하나님과 혈통이 연결되면 그 하나님을 닮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지옥의 밑창에 떨어져 있었다는 사실을 모릅니 다. 지금의 세계는 뭐예요? 프리 섹스라든가, 호모라든가, 레즈비언
같 은 것들처럼 더럽기가 말로 다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탁 류에 휩쓸려서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모르고 있다구요. 아무리 그렇게
176 참사랑 일체권
흘러가더라도
주류가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그 주류 의
방향을 어떻게 바로잡아 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지금까지 인간이 종교의 주류를 바로잡으려고 노력했 지만 불가능했습니다. 그것은 참부모가 나와서
사탄의 비밀, 인류역사 의 비밀, 하나님의 비밀을 전부 다 완전히 밝히게 됨으로 말미암아 가 능한 것이지, 그러한
것들을 부분적으로 알아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를 전부 다 사탄권으로부터
해방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한
면에서 볼 때, 통일교회에서는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고 있 습니다.
혈통적인 전환을 이루어 나왔습니다. 아들딸은 부모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 혈통’ 해봐요!「혈통!」혈통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 혈통을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과 피가
섞여 있는 것입니다. 무엇에 의해서, 피가 무엇에 의해서
섞여요? 참사랑에 의해서 섞어지는 것입 니다.
만약에
타락이 없었더라면 참사랑에 의해서 아담과 해와의 피가 섞 여서 아들딸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아담과 해와처럼 자 라 가지고 부부가 되어서 또다시 아들딸을 낳는 순환운동을 통해서 인 류가 번성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혈통이 연결되지 않으면 똑 같은 종류의 나무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소나무가 소나무로 될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혈통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의 양심은 변하지요? 양심을 수평으로 보면 평평하 지 않습니다. 아무리 평평하게 보이더라도 실제적으로는 울퉁불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울퉁불퉁하게 되어 있는데 광선이 비치면 굴절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굴절하기 때문에 양심의 기준이 잡히지 않습니
177
다. 그것은
평평하게 되어 있지 않는 거라구요.
그렇게
여러분에게는 온갖 혈통들이 다 섞여 있습니다. 생각해 보라 구요. 여러분의
조상들로부터 온갖 혈통들이 다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 이
풍기는 냄새는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한 혈통들이 섞여서 후손으로 태어난 자기 자신이라고
하는 것은 더러운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주장한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그것을 모르는 거지 요? 그렇게 부끄러운 입장에서 자기 자신을 주장한다는
것이 또 얼마 나 부끄러운 일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앙을 한다는 것도 부끄러운 것입니다. 말로 표 현할 수 없는 입장에 있는 그러한 인간이 하나님한테
가까이 가겠다고 하는 그러한 무례가 없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실을 실감한다면 기도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잡다한 피가 섞인 혈통과 연결되어 있다 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할 줄 알아야 됩니다.
본래 타락하기
이전에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었던 아담과 해와 였습니다.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 습니다.」심신(心身)이 뭐라구요? 분쟁, 분쟁의
본거지예요.
그렇게
몸과 마음이 싸우는 실체는 도대체 무엇이냐? 그러한 실체를 알게 된다면 자기 자신은 어떻게 되겠어요? 우주의 진리를 찾아가지 않으면 자살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못하고
그러한 싸움을 계속하 게 된다면 부끄러운 것입니다. 만물을 대해서 부끄러운 거라구요. 그러 한 사실을 알게 된다면 더 이상 죄를 짓지 말고 빨리 죽는 편이 낫습 니다. 그러니까 심각한 사람들은 자살을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무가치한
인간이 된 것은 타락의 결과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모든
내용을 해결해 준 것이 원리입니다.
178 참사랑 일체권
어거스틴의
참회록의 내용을 읽어 보면 혈통이 다르다는 것을 모르 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면서 ‘ 너 는 너이고, 나는 나이다.’ 해요? 아들딸은 부모를 닮아야 됩니다. 혈통 이 연결되면 몸과 마음이 모두 다 닮는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우겠어요, 어떻겠어요? 그 렇지 않다구요.
그러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받았다면
몸
과 마음의
싸움은 영원히 없어야 될 거라구요. 그런데 그러한 싸움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없어야 되는데, 왜 이러한 결과가 되었느냐
하는 것을 모릅니다. 타락의 동기가 어떻 게 되었는가를 전혀 몰라요.
어둠 속에서 몸부림을 치는 그러한 실체 로서 영원히 광명한 세계로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계시는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구원을 위하여 오랫동안 다양한 종교를 세워서 혈통을 수습하는 운동을 해 나오셨다는 사실을 알겠어요?「하이.」몇천만년이
걸렸어요, 몇천만년. 6천년이 아니라구 요. 그것은 여러분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생하면서 복귀섭리를 해 나온 것은 결국 나 하 나를 완성시키기 위한 거라구요. 개인적인 몸과
마음의 싸움, 가정의 싸움, 종족의 싸움, 민족의 싸움, 국가의 싸움, 세계의
싸움은 하나님 의 세계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게
멀어진 비참한 인간이 어 떻게 구원의 노정을 따라서 본연으로 돌아갈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 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참부모가 지상에 와서 인류가 갈 수 있는 8단계의 궤도를 똑바로 깔아 놓았습니다. 전부 다 구부러져서 기차가 탈선할 수 있게 되어 있었던 궤도를 똑바로 깔아 놓고 운전도 가르쳐 주고 기름까지
넣어 주어서 달릴 수 있게 해놓은 것이 원리의 노정입니다. 그러한 궤 도 위에서 자기를 중심삼은 생각으로
탈선을 반복하면서 구르고 있던
179
사람들을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연결시켜서 여기까지 왔다고 하는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하늘을 보고도 감사하고, 지상의 모든 만 물들을 보고도 감사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모든 만물은 여러분을 위해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산천초목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들과 바다의 물고기들까지도 인류를 위해서 창 조된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실체인 아들딸을 키우기 위한 원료로서 창조한 것인데, 그것을
먹으면서 감사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는 거라구요. 모든 것에 감사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는 아들딸의 가정을 생각해 보라구 요. 그러한 가정으로부터 나 자신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어요? 남자 와 여자가 완성되어서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면 성상 과 형상의
실체로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혈통 과 인간의 혈통이 하나되어야 할 것이 심신일체권의
부부입니다. 그런 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런 가 치도 없는 비참한 입장에 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않으면 안 됩 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개인적인 감정으로 모든 것을 생각하는 인간이 되 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그것과 180도 다른 방향을 어떻게 유지할 것이냐 하는 것이 신앙생활의 초석이라고 하는 것을 알겠어요?
「하이.」자기 자신을 완전히 부정하지 않으면 하나님 편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혈통이
다르다구요, 혈통이. 사탄의 혈통은 내려가지만, 하나님의 혈통은 올라갑니다.
여러분의
양심은 최고로 높은 것을 원하는데, 육신은 타락으로 말미 암아 제일 밑바닥으로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엉뚱한 방향으로 움직
180 참사랑 일체권
이고 있는
것이 인간인데, 양심은 최고의 높은 곳을 추구합니다. 그래
서 하나님까지 이르게 되어 있다구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
본연의 혈통과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참부모와 하나될 수 있는 것은 무엇 으로 가능하냐? 그것은 참사랑에 의해서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눈도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관 계를 맺어서 운동하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만물은 전 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광물세계도
플 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고, 식물세계는 수술과 암술로 되어 있고, 동물세계는 수컷과 암컷으로 되어 있고, 인간세계는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주를 보면 하늘과 땅으로 되어 있어 서 상대관계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계를 이루어서 운동하 지 않는 것은 존속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누구든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러한 원리를 알고 자기 자신이 주 체가 되면 대상의 세계를 재창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대상 의 세계를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 려야 됩니다. 자기 이상의 것을 투입하지 않으면 자기 이상의 상대를 영원히 찾을 수 없습니다.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방대한 우주를 창조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무한히 투입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왜 그렇게 하느냐 하면, 사랑의
상대를 자신보다 수억 배 이 상의 것으로 원하기 때문입니다. 이 타락한 세계에서도 모두 다 그렇 지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는 모두 다 자기 상대는 천주의 왕보 다
더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그렇게 생각하지요?「하이.」
그러한 상대가 남자에게 있어서는 아내와 아들딸이고, 여자에게 있
181
어서는
남편과 아들딸입니다. 그 가정은 그러한 가정 이상의 가정이 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 가정만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종족 가운데는 그러한 가정이 수천 가정이나 들어간다구요. 그러한 종족이 자기를 중심삼고 모셔 주기를 바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투입하고 잊어버립니다. 완전히 정반대입니다. 알겠어요?「하 이.」
통일교회
멤버들은 자기 자신을 투입해서 상대권을 이루어야 됩니 다. 자기보다 나은 상대권을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구심력과 원심력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운동하는 거라구요. 주체와
대상이 수수작용을 하지 않으면 운동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자기보다 수천 배 이상으로 훌륭한
남편을 원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 님입니다. 알겠어요? 남자도 자신보다 수천 배 더 훌륭한 상대를 원합 니다. 그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형상과 성상으로 아담의 양심권에…. 양심의 세계에는 엄 청난 것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의 양심도 그렇지요? 방 대한 것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주를 품고도 더 이상의 것이
있으면 그것까지 품으려고 하는 욕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만큼 방대한 것입 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들어가고도 남습니다. 대우주를 품고도 남을 수
있는 위대한 존재라는 거예요. 누가 그렇다는 거예요? 나
자신이라 고 하는 존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준에서 비교해 보면, 현재 자기 자신은 어떻게 되어 있어 요? 비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자각해야 돼요. 왜 그렇게 되었느
냐? 그것은 타락의 결과입니다. 타락이 뭐예요? 혈통이 잘못된 것입니 다. 혈통이 잘못된 데에는 순결한 사랑은 영원히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체라면 그 주체 앞에 있어서 혈통이 잘못된 것은 영원히 상대가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약혼녀가 결혼하기 전날 밤에 나쁜 사람한테
붙들려 가서
182 참사랑 일체권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살다가 그 남편과 아들딸을
데리고 찾아와서 인 사를 하면 기분이 좋겠어요? 그렇게 찾아오면 결혼을 약속했던 그 남 자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 이 쌍것!’ 하면서 그림자도 보기 싫어할 것입니다. 생각도
하기 싫을 거라구요. 단번에 후려갈겨야 할 그러한 것을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은 사람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다시금 만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종교권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원수 가 국경을 만들어 버린 거라구요. 원수가 분쟁을 일으켰기 때문에 그 분쟁을 없애고 원수를 없애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에게는
수많은 경계선들이 있습니다. 양심과 육심이 싸우는 경계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언제
평화를 이룰 수 있어요? 그 둘이 화동하지 않으면 수면이 잠잠해질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자체가 엉망 진창입니다. 혈통을
보면 흙탕물이 흘러 들어서 전체가 흐려진 것과 마찬가지로 더러운 혈통이 되어서 추한 인간상이 되어 있습니다. 영계 에 가더라도 그 인간상을 벗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상에 살던
그대로 가는 거라구요. 완전히 결실되지 못하고 중간에서 떨어진 과일은 어떻 게 하더라도 온전한 것이
못 됩니다. 그것은 미숙한 것으로서 영원히 남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것이 온전한 것이 될 수 있느냐? 하나님과 참부모가 책임 을 지고 구원해 주지 않으면 영원히 해결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 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그런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해결해야 될 문제가 몸과 마음의 싸움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어디서 타락했는가
183
를 알지요? 육신에 사탄의 혈통이 말려든 것입니다. 모든 인류가 그것 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상한 종교에는 출가제도가 있습니다. 집을 나서라는 거예 요. 그렇게
전부 다 잘라 버리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조상, 부모, 처자 식들까지 잘라 버리라는 거라구요. 출가를 알겠어요? 그렇게 출가해서 독신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잡다하게 타락권에 섞여
있는 그러한 환 경에서는 어디에 가든지 자기 자신이 주체가 되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기보다
더 높은 것을 원하는 그러한 세계부터 잘라 버리 고, 잘라 버리고, 잘라
버려서 최후에는 출가까지 마다하지 않고 부모 와 처자식들까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들을
던져 버리라 는 거라구요.
그 모든
것들을 던져 버리면 어떻게 해요? 인류의 쓰레기가 되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쓰레기 같은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올라갈 길 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떨어진 그 이하에서부터 하나님과
연결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출가해서 독신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독신 생활을 원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습니다. 남자든지 여자든지 자기에 게 상응하는 이상의 것을 채우지
못하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하는 것이 지, 본래는 아무도 독신생활을 원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해서 완전히 제로 포인트(zero point;零點)에 이르 게 되면 몸과 마음의 일체권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무(無)의 경지에 들어가면 전파의 파장이 느껴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있습 니다. 그러한
무심경(無心境)에 들어가게 되면,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연결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어둠이 걷히는 거예요. 여명이 지나면 아 침이 되기 때문에 방향을 아는 거라구요. 태양이
떠오르면 깨끗이 어 둠이 사라지고 천지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거라구요. 석가도 그러한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는 말 을 한 것입니다.
184 참사랑 일체권
그러한
경지를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대번에 알게 됩니다. 통일교회 에
들어오면 그러한 경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떤 분인가 를
대번에 알고 믿게 되는 거라구요. 모든 것을 부정하고 생애를 넘어 서
선생님을 찾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러한 마음이 있어요? 선생님의 명령이라고 하면 무엇이든지 하는 것 입니다. 만약에 가정이 반대하면 그 가정을 부정하더라도 선생님이 명 령하는 대로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그렇지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멤버들 가운데 4천 명 정 도의 납치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야만 인들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본이 마음대로 해 나왔지만, 선생님이 그러한 사실을 발표하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워 싱턴
타임스>에서 전세계 모든 국가들의 비밀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
렇지만 <워싱턴 타임스>는 일본에 대해서 나쁜
기사를 쓴 적이 없습 니다. 만약에 일본에 대해서 상세하게 밝혀서 발표하게 되면 일본이 큰일날 거라구요.
우리는
가만히 입을 다물고 있더라도 일본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내 용을 자동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분명하게 해두지 않 으면 안 됩니다. 그래, 미국 자체가
인권보장을 주창하고 있습니다. 유 엔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민주세계의 원칙을 위반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인권보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은 인권유린입 니다.
일본이
통일교회의 앞길을 막으려고 노력했지만,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구요. 사탄은 그러한 독에 물 을
채울 수 없습니다. 사탄은 완성권을 침범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천
185
운의 철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독에 물을 채울 수 있는 것은 하나 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통일원리는 반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철저 합니다. 알겠어요?
개인의
완성은 천주 완성의 근본으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가정의 완성은 종족 완성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 완성은 국가 완성, 국 가 완성은 세계 완성, 세계 완성은 우주 완성, 우주 완성은 천주 완성,
천주 완성은 하나님의 해방으로 연결됩니다. 개인․가정․종족․민
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8단계가 미완성권에 있으면 하나님의 해방이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의
해방이라고 하는 놀라운 결론을 내리 는 것은 그러한 내용을 전부 다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지
그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그 진리는 진리가 아닌 것 입니다. 하나님의 해방이라고 하는 것을 이루어서 자기가 행동하게 되 면 직계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어거스틴의 말처럼 ‘ 너는 너 이고, 하나님은 하나님이다.’ 하는 것은 일체가 안 되었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일체가 되기 위해서는
참사랑이 필요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으로 완성되어서 결혼하게 되면 하나님을 닮게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것은 도쓰(凸)와 오(凹)입니다. 그 이외에 는
전부 다 똑같아요. 여자는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오와 도쓰
가운 데 어느쪽이에요?「오입니다.」남자는 뭐예요?「도쓰입니다.」그것은
뭘 하기 위해서 그렇게 되어 있어요?「사랑을 하기 위해서입니다.」사
랑이 뭐예요?
그것은
혈통적인 전통을 상속받을 수 있는 본향의 기초입니다. 알겠 어요?「하이.」남자와 여자에게 있어서 그것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 것이 없으면 사랑도, 생명도 연결될 길이 없습니다. 그것이 없으면 사
186 참사랑 일체권
랑․생명․혈통․양심을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어요?「없습
니다.」그러한 근본적인 것을 지금까지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거라구요.
그것은 자연적으로 있을 수 있는 결과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우주가 자연적으로 생겼다고 주장하는데, 그러 면 우주 자체에 어떻게 이와 같은 질서가 있게
되었어요? 질서가 무엇 에 의해서 가능해요? 자연적으로 가능하다는 그러한 엉터리 같은 얘기 가 있을 수 있어요? 그것은
동기가 있습니다. 무슨 동기냐? ‘ 그것이 악 의 동기냐, 선의 동기냐?’ 할 때 악의 동기라면 전부 다 무너져서 없어 져 버렸을 것입니다.
지구가
생긴 지 45억년 이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영원히
연 결된다는 말이라구요. 태양은 지구의 백 삼십 몇 배라고 하는데, 지구
가 그 태양을 돌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구가 태양을 45억년
이상을 돌 고 있더라도 1분의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만약에
그 주기에 1분의 차 이만 있더라도 큰일난다구요. 그것은
부딪쳐서 깨져 버려요. 여러분의 완성 기준이 그 이상으로 되어 있다구요.
아무리
인간이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그 가치가 영원히 남을 수 있어 요? 전부 다 티끌처럼 날아가 버릴 것들입니다. 자기 자신이라는 자각 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몇억년 후에도 남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해 보면, 날마다 변덕스러운 인간이라는 것이 우주에 대해
서 부끄러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은 변함이 없습니다. 공산
주의 이론에 따르면, 남자와 여자가 생기는 것은 돌연변이의 현상에 의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 바보 같은 소리가 어디에 있어요?
그리고
원숭이가 변해서 인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원숭이와 인간은 47군데가
다르다구요. 그것이 어떻게 결합되어서 인간과 같은 아들딸
187
이 될 수 있어요?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혈통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고릴라의 수컷과 암컷이 사랑해
가지고 ‘ 인간이 되어라, 되어 라, 되어라…!’ 고 천만년 기도하더라도 인간의 아들딸이 생겨요? 인간 끼리도 아들딸을 못 낳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인간의 아들딸이 된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바카(馬鹿;바보)라 구요.
그리고
우주가 힘에 의해서 생겼다고 주장하는 과학자들이 있습니 다. 그러면 그 힘이 먼저예요, 그 힘의 작용이 먼저예요? 어때요?
작용 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예요?「작용이 먼저입니다.」작용이 먼저라구 요. 작용이 없으면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힘이 생기지 않습니다. 양심 의 명령에 따라서 육신이 하나되지 않으면 작용할 수 없는 거라구요. 양심이
이렇게 하더라도 육신이 ‘ 아, 싫다!’ 하면서 왔다갔다하면 어떻 게 되겠어요?
그것이
언젠가는 하나되는 방향으로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목적을 향 해서 방향을 취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육신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인간이 되어야 하겠어요, 양심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인간이 되어야 하겠어요? 그것을 구체적으로 분석 해 가지고 캐치(catch)해서 자기의 방향을 설정하지 않으면 안 될 것 인데 육신도, 양심도
상대관계를 모릅니다. 그렇게 무가치한 인간이 되 어 버렸습니다. 양심을
중심삼고 육신이 따라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도 제주도에까지 올 수 없었겠지요? 여러분이 이곳까지 올 수 있도록 양심이 명령했어요, 육신이 명령했어요?「양심
이 명령했습니다.」정말이에요?「하이.」바보 같은 사람은 ‘ 육신이 명 령했다.’ 할 것입니다. 그 둘 가운데 변하기 쉬운 것이 육신이에요, 양
188 참사랑 일체권
심이에요?「육신입니다.」
누구든지
변하기 쉬운 사람은 경계선을 그어 나갑니다. 그러한 사람 들은 혼란 가운데 둘러싸여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고 죽게 된다구 요. 그렇게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인간이 그만큼 비참하게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한 것들을 전부 다 분석 해 가지고 자기 자신이 처할 수 있는 곳을 분명하게 설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가
아무렇게나 무뎃포(むてっぽう;앞뒤
생각 없이 무턱대고 하는 모양)로 세계적인 운동을 시작한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과 학을 공부한 남자입니다. 알겠어요?「하이.」무엇이든지
이론에 맞지 않는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영원히 이론에 맞기 때문에 원칙이라든가, 공식이라든가, 공리라든가, 원리
같은 것이 되는 거라구요.
금빛이
변해요? 다이아몬드의 단단함이 변해요? 영원히 불변입니다. 장소가 변하고 인간이 하는 말은 변하더라도 금, 다이아몬드, 진주 같 은 것들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보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본래는
변 하기 쉬운 인간은 그러한 보물의 주인이 될 수 없는 거라구요. 이것은 도둑입니다. 그렇게 변하지 않는 것들을 도둑질하는 인간들이라는 거 예요.
더더욱
변하지 않는 그러한 입장에서 변하지 않는 것을 상대하는 것 은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영원히 변하지 않는 그러한 보물들을 변하기 쉬운 남자와 여자들이 주인이라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말이라구
요. 그러한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보물들은 전부 다 ‘ 아, 도망을 가고 싶다.’ 하기 때문에 오래가지 않습니다. 그 주인이 변하지 않는 주인이 라면 가만히 있겠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심신일체(心身一體), 이것은 철칙이라구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의 싸움을 누가
말릴 거예요? 그 싸움을 누가 시작했어요? 그것을 모르는
거라구요. 전능하시고 영원
189
불변하신
하나님이 창조했다면 이렇게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인간으로 만들었을 리가 없습니다. 본래부터 인간이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하나님은 없다는 것이 됩니다.
마르크스
같은 사람이 말이에요, 변증법을 세운 것도 인간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인간을 분석하더라도 말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사람은 양심과
육신이 싸우지 않아요. 그것을 몰랐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을
부정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다구요. 절 대 불변하신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을 믿는 사람들은 실 제로는 매운 것을 달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졌기 때문에 그러한 결과가 된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사람이 도대체 무엇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타락이라고 하는
것이 인류의 근본적인 문 제뿐만 아니라 우주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입니다. 타락이
무엇이냐?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떨어졌느냐? 도대체 동서남북, 전후․좌우․상하의 어디냐? 동쪽에 떨어졌다면 서쪽은 무엇이냐? 앞 으로 떨어졌다면 뒤는 무엇이냐? 그것을 캐치하지 않으면 떨어졌다고
하는 자체를 밝힐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른다고 한다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을 알게 되면 공산주의라든가 말이에요, 도 덕…. 타락은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진 것입니다. 절대 불변하신 하나님 이 함께하셨다면 오늘날 이처럼 엉망진창이 되지는
않았겠지요? 그 근 본은 어디서부터 동기가 되었느냐? 그것은
힘이 아니에요. 힘으로써 싸우기 시작한 것이 아니라구요. 지식도
아니에요. 알겠어요? 돈도 아 닙니다.
190 참사랑 일체권
하나님은
어떤 분이라구요? 이성성상의 뭐라구요?「중화체이십니
다.」중화적인 존재로서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의 격과
여자의 격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가운데 여자라고
해서 괴롭힘 을 당하게 되면 화가 나지요? 그렇지요? ‘ 왜 여자로 태어났어?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텐데….’ 하면서 말이에요. 그것은 모르기
때문입니 다.
여자가
없으면 남자도 자연적으로 없어집니다. 영원이라고 하는 것 이
있을 수 없다구요. 영원한 존재를 유지시키는 것은 도쓰한테 오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를 위해서 여자가 태어난 거예요. 여자 를 위해서 여자가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 요. 이론적으로 말이에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면, 남자는 어떻겠어요?「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면
어느쪽이 먼저예요? 하나님이 남자를 주체로 세웠다고 한다 면 여자를 먼저 생각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남자를 먼저 생각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왜 웃어요? 간단하잖아요? 초등학교 3학년한테
물어 보더라도 백 점을 받을 수 있는 문제잖아요? 남성격의
하나님이 무엇을 생각했겠어요, 근본적으로? 오를
생각했다구요,
오! ‘ 오!’ 해봐 요!「오!」그 오를 생각했어요.
하나님
앞에 필요한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왜 그 래요? 여자가 없으면 아들딸이 있을 수 없고,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 종족․민족․국가․세계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만큼
귀한 거라구요. 그런데 타락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여자가 무가치한 존재로 된 것입니
다. 여자가 천주를 파괴시킨 괴물이라구요. 그래서 여자가 무시를 당하 는 것입니다.
191
여러분,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일생에 있어서 중요한 사건입니다. 결혼이 뭐예요? 남자와 여자가 영원히 하나되겠다고 결의하는 것입니 다. 여자가 ‘ 이 남자, 안 되겠다!’
하면서 차 버리면 큰일난다구요. 기 쁨으로 맞이해야 됩니다. 모든
것을 해방해서 남자 마음대로 할 수 있 도록 해주어야 된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자기 자신을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말이에요. 상대를 위해 주는 것이 인간 본래의 목 적이고, 인류역사를 빛내는 길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남편을 맞이하면 모든 것이 해방입니다. 여자들, 그
렇지요? 여자가 결혼한다는 마음을 먹으면 모든 것이 해방이지요? 여
자들, 어때요? 이렇게 가슴을 싸매고 아무도 터치를 못 하게
하던 것 을 점령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쿠상(奧さん;남의 아 내에
대한 높임말)이 되면 그렇지요? 여자들이 그렇게 생각해요, 안 해요? ‘ 안 된다!’ 해요? (웃음)
여자들의
엉덩이가 큰 것도 그렇다구요. 남자들은 여자의 엉덩이를 좋아합니다. 여러분이
전차 같은 것을 타 보라구요. 남자가 미인 옆에 서 있으면 가만히 못 있는다구요. 자기 자신도 모르게 여자의 엉덩이 를 만지는 거예요. 기분이 좋으니까 말이에요. 쓱 한번 만져 보고, 가 만히 있으면 ‘ 아, 싫어하지 않는구나!’
하면서 몸으로 밀어 보기도 한 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한 경험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가
그렇게 하는데, 여자가 가만히 있으면 쓱 눈치를 보는 거예 요. 눈을
보면 웃지요? 환영하는 표정을 짓는다구요. 그래서 눈을 맞추 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에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눈이 맞는다는 말 이 있다구요. 거기서부터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눈은 하나 님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생물이 생길 때는 눈부터
생깁니다. 알겠어 요?「하이.」
192 참사랑 일체권
여자는
자신의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가슴이 자기 것이에요? 너, 언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하이.」언제 교회에 들어왔느냐구? 그렇 게 오래 되지 않았지? 몇 년이야?「14년 되었습니다.」14년이나
되었 어? 축복을 받았어? 아들딸이 있어?「아직 가정이 없습니다.」왜
아직 가정이 없어? 축복은 받았어?「4천만쌍입니다.」4천만쌍? 지난번이잖 아? (웃음) 그러니까
신앙생활을 철저하게 하지 못했지? 그래서 ‘ 저 사람이
선생님인가?’ 하고 생각하지? (웃음)「그런 일은 없습니다.」그 럴 수 있는 상이라구!
네 가슴이
네 것이야?「아닙니다.」그러면
누구의 것이야?「남편과 태어날 아들딸의 것입니다.」지금도
그렇게 생각해? 여자의 젖은 아들 딸이 빨기 전에 남편이 빨아 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는 여자가 없 습니다. 여자가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는
남편이 여자의 가슴을 빨아 주어야 됩니다. 세게 말이에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들딸이 태어날 때 큰일난다구요. 이것이 부풀어 가지고 수술을 해야 됩니다.
뭐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 교주님이 저런 나쁜 생각을 하니까 안 되겠다.’
한다구요. (웃음) 이렇게 상세하게 가르쳐 주기 때문에 ‘ 문 선 생은 색마다!’ 하는 것입니다. 색마라는 말을 알아요? 색기(色氣)가 있 는 말이라는 거예요. 말의
그것이 크지요? 동네의 개도 보고 놀라서 짓는다구요. 그렇게
상세하게 모르면 사랑의 세계, 깊은 세계를 알 수 없습니다.
자기의
가슴이 아니에요. 그리고 엉덩이는 어때요? 왜 그 엉덩이가
커요? 여자의 엉덩이가 커요, 남자의 엉덩이가 커요? 여자의 엉덩이는 커서 쿠션이 좋다구요. (웃음) 아, 살이 있어서 쿠션이 좋습니다.
오랫 동안 앉아 있는 데 있어서 챔피언은 남자가 아닙니다. 남자는 엉덩이
193
의 뼈가
튀어나와 있기 때문에 세 시간만 앉아 있으면 아프다구요. 그 래서 세 시간 이상을 못 참기 때문에 뛰어다녀야
됩니다. 여자는 세 시간도 좋고, 몇 시간도 좋습니다.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아들딸을 많이 갖게 되는 것이 여자라구요. 동서남북을
넘어서 쭉 묶을 경우에 모든 산들 가운데 제일 좋은 산에 올라가서 춤추고 싶은 것이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많이 갖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요즘의 여자들은 어때요? ‘ 하나로 좋다!’
합니다. 지금 중국 여자들처럼
하나가 아니라 둘이 되면 큰일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구요. 동서남북
사방을 묶어서 가운데 서고 싶 은 것이 여자의 욕심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열두 명 이상의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고 해 가지 고….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무엇이냐? 20년 동안에 16명, 18명이었
어요? 그만큼 낳지는 않았습니다. 무리해서 낙태도 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아들딸들 가운데는 정월의 아들딸, 2월의 아들딸뿐만
아니라 12의 아들딸이 다 있습니다. 모두 다 다르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키도 큽니다. 선생님보다 크지요? 선생님의 혈
통이 그렇다구요. 이것은 뭐 장군의 혈통, 사무라이(侍;무사)의 혈통이 지요? 일본에서 유명한 스모토리(相撲取;씨름꾼)가 누구예요? 요코즈 나(橫網;씨름꾼의 최고위)의
챔피언이 누구였어요?「무소야마입니
다.」후타바야마(双葉山)! 그 후타바야마 이상으로 힘이 센 혈통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18세예요, 80세예요? (웃음) 누구든지 나이가 들면 노망이 들어 가지고 전부 다 잊어버립니다. 선생님이
18세인가, 80세 인가를 모르겠다구요. (웃음) 혈통적으로 센 혈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194 참사랑 일체권
그 동안에
선생님이 감옥에 끌려 들어가서 수많은 고문을 받았지만, 팔십이 되어도 이렇게 건강한 것은 체질도 좋고
혈통적으로 훌륭한 조 상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바다에 나가면 뱃사람들의 왕 입니다. 농촌에 가더라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산에도 먹을 것 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래서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 도 자연 가운데서 먹을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 입니다. 짐승들이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 잇폰(一本)의 여자가
되고 싶어요, 니혼(二本)의
여자 가 되고 싶어요? 니혼의 여자라면 결혼하지 말라구요. 도망가기
쉬워 요. 여자가 결혼하면 잇폰의 여자가 되어서 남자 잇폰, 여자
잇폰이 되 어 가지고 두 사람이 하나되어 이상적인 부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니혼의 여자가 될 것인가, 잇폰의 여자가 될 것인가를 물어 보는 거라 구요. 한국 말로는 일본을 잇폰이라는 뜻으로 말하는데, 일본 사람들은 니혼이라고
하기 때문에 다르다구요. (웃음)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의 성격도 다르지요? 일본 사람들이 남자다워 요, 한국
사람들이 남자다워요? 선교를 나가든지, 어디에 나가든지 경
쟁하면 일본 사람들이 못 이긴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1년도
안 지나서 어디에 가든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본 사람들은 5년이 지나도 말하는 것이 어려워요. 왜냐하면 발음이 엉망진창이기
때문입 니다.
여러분, ‘ 맥도널드’ 해봐요! 맥도널드가 뭐예요? 마구도나루도! (웃 음) 아무리 일본 사람들이 마구도나루도라고 하더라도 영원히 미국 사 람들은 못 알아듣는다구요, 마구도나루도! (웃음) 아무리
그래도 영원
195
히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동서남북 360도 말해 보더라도 못 알아듣
는다구요, 상대가. 그러니까 한번 해보고, 두 번 해본다는 것이 부끄러 운 거예요. 세 번째는 입을 열지 못합니다. 상대가 못 알아들으니까 말 이에요.
그것을
한국 사람은 맥이라고 시작해서 도…. 무슨 발음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퉁탕 퉁탕! 이것이 안 된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그런 데 한국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발음합니다.
그래, 한국 말은 49억 종류 이상의 발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세계 의 어떤 말이든지 그대로 써 가지고 발음하면 80퍼센트 이상 알아듣 습니다. 처음으로 그것을 써 가지고 그대로
읽으면 알아들으니까 재미 있는 거라구요. 또 들어 보고 써 가지고 그대로 읽으면 대번에 알아들 으니까
딴딴딴, 딴딴딴, 딴딴딴…!
세 번을 그렇게 하면 기억을 하는 것입니다.
일본 말은
그것이 안 돼요. 몇 번, 몇십 번을 그렇게 해봐도 안 되
니까 위축되어 가지고 ‘ 한국 여자들은 어떻게 이렇게 빠르냐?’
하면서 놀라는 것입니다. 말이 다른 것입니다. 한국 말은
형용사와 부사 등을 사용하면서 입체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사와 형용사 같은 것을 이중 삼중으로 사용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 있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정보 관계에 있어서 놀라운 머리를 가지고 있어요. 일본
정치인들이 회의하 는 것을 세 번만 들어 보면 결론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틀림없이 아는 거라구요.
일본이
40년 동안 한국을 지배했지만, 한국 사람과 일본 여자를
결 혼시키면 그 아들딸은 모두 다 한국 사람을 닮기 때문에 말이에요, 장 차 일본이 잡아먹힐 것이 두려워서, 한국 사람과는 결혼을 시키지 말 라고 정책적으로 결론을 내려 놓고 있다구요.
대만 사람들이나 흑인들 과는 결혼을 시키는 경우가 있더라도 한국 사람과는 절대로 결혼시키 지 말라고 했습니다. 일본이 잡아먹힌다고 말이에요.
196 참사랑 일체권
올해부터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국경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국경을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되지 못하는 시대입니다. ‘ 제4차 아담권에는 국경이 없다!’ 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 국경이 없 어지면 세계적으로 대립해 있는 국가들을 어떻게 평화적으로 수습할 수 있겠어요?
그러한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서로가 국경을 대치하고 있는 두 나라의 부모끼리 사위나 며느리를
맞아들여 가지고 ‘ 우리처럼 살지 말라. 절대로 원수였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 양쪽에서 모두 다 이상적인 부부라고 자랑할 수 있게끔, 역사를 뒤집어엎어서 자랑할 수 있게끔 훌륭한 부부가 되어라!’ 하는
훈시를 할 수 있게 된 다면, 거기서부터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평화의 기지가 생기는 거예요.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요전에
문 선생이 유엔에서 국경철폐를 주장했습니다. 국경을 철폐 하는
원수들끼리 사위나 며느리를 맞아들여 가지고 더 이상 후손들의 갈 길을 막지 않겠다고 결의하게 되면, 거기서부터
영원한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그것을 원하지 않는 일본 사람들은 그러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수도 상(さん)의 아들딸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수도 상은 수도리(素通り;그냥 지나침)하는 내용 이 있기 때문에 수도라고 하는 거라구요. 수도리하면 안
됩니다. 알겠 어요?
여자의
엉덩이가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여자에게 무슨 궁(宮)이 있 어요? 대답을 크게 해봐요!「자궁이 있습니다.」자궁이 뭐예요? 아들 딸을 배는데, 자궁 자체가 아들딸을 밸 수 있어요?「아닙니다.」그러면
197
그것이
누구에 의해서 가능해요? 자기 자신에 의해서 가능한 거예요? 누구에
의해서 가능해요?「남편에 의해서 가능합니다.」남편이라고 하 더라도, 그 남편이 영원한 남편은 아니잖아요? 싸움을 세 번도 하기 이전에 헤어져 버린다구요. 싸움을 하면 사랑이
없어지기 때문에 한 번, 두 번을 하면 끽…!
선생님이
지금 바다에 나가서 기념으로 동쪽으로 가게 되어 있지요? 동쪽으로 갔다가, 서쪽으로 갔다가, 15일에는 남쪽으로 가서 하와이를 통해 가지고
자녀의 날에 돌아올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해결 방법을 쭉 연결해 놓지 않으면 안 됩 니다. 동서 하나, 남북 하나로 말이에요. 판타날을 중심삼고 오대양을 하나로 수습하는
거예요. 그 주인은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은
멍청하지 않습니다. 틀림없는 남자라구요. 보면, 눈이 작지 요? 코는 긴 산맥 같고, 입술은 얇아요. 이것이 두꺼우면 말이 안 나간 다구요. 이것이 얇기 때문에 생각하는 대로 후루루 말을 합니다. 말이 빠르지요? 말이 빠르다는 것은 머리의 회전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 렇게 말을
빨리 하면서도 대번에 그 말과 연상되는 말들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원리의 세계를 해결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알 겠어요?
현대의
문명은 공식에 따라서 발전했습니다. 컴퓨터 같은 것이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논리적인 종교, 논리적인 하나님…. 하나님을 어거스틴도 몰랐다고 했지요? 그것을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거라구요. 지금 영계에서 원리를 알고 기독교인들에게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데, 이것을 모르면 세계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최고의 기준에 서 있는
198 참사랑 일체권
통일교회의
이상권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유엔 자체가 선생님을 따라 오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 정부
자체가 돌아와 버렸습니다. 일본 같은 것은 점점점 곤란 해질 거라구요.
지금 미국에서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깃발을 14만 4천
교회에서 달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미국의 모든 교회들 가운데 절반 이상입니다. 이것은 상류층 백인들의 세계를 쭉 돌아가는 것입니 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 우와, 문 선생이 없어지면 좋겠 다.’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유엔 도상에 등장하는 것입니 다. ‘ 이
녀석들,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라!’ 하면서 말이에요. 안 들으면 모든 국가를 대표하는 대사관들을 내쫓아 버리라는 것입니다.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를
중심삼고 수습하는데, 이것은 세계적인 사회단 체입니다. 이
세계적인 단체를 선생님이 수습했습니다. 그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이 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 여러분도 유엔에 가서 세계적인 지도자 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영어 같은 것도 알아야 됩니다. 수도도 힘들었다구요. 일주일 동안 7천 개 이상의 단어를 외우라고 선생님이 명령해서 미국에서
활동을 시키고 왔지만, 여기서 일본 말만을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잊어버리지 않았어?「기억한 것은 다이조부데스(大丈夫です;괜찮습니다).」다이조부, 대장부(大丈夫)라고 하는 말은 덩치가 큰 남자가 해야 될 말인데, 조그만 할아버지가 그런 말을 하니까 안 어울리지요?
여자한테
속해 있는 것들 가운데 자기 것이라고 자랑할 만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오는 누구의 것이에요?「남자의 것입니다.」여자들이
199
대답해
보라구요! 무엇이든지 자랑하기를 좋아하는 일본 여자들이 대 답해 보라는 거예요. (웃음) 그 오가 누구 것이라구요?
자기 것은 하 나도 없습니다. 도둑들이라구요. 자기
것처럼 몸을 사용하는 사람은 우 주의 창조주 앞에 파괴분자이고, 나라 앞에 있어서 역적으로 숙청해 버려야
됩니다.
여자의
것이 아니잖아요, 그것이?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의 난자를
빼 버리면 무슨 자기가 있어요? 남자도, 여자도 모두 다
자기 것은 하 나도 없잖아요? 여자들은 남자들의 눈에 무지개처럼 보이고 싶어서 날 마다 화장을 하지요? 날마다 루즈를 칠하고 싶어요, 안 칠하고 싶어 요?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하고 싶어요, 안 칠하고 싶어요? 아이 섀도 (눈 화장)를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선생님은
아름다운 것에 대해서 민감한 남자입니다. 선생님은 대학 을
안 나왔어도 그런 면에 있어서 빈틈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시장 같은 데 데리고 가면, 무엇을 고르는 데 있어서 어머니가 세 시 간이 걸리면 선생님은 15분으로
충분합니다. 팟팟팟 해서 ‘ 자, 이게 좋 지? 입어 봐!’
하면, 어머니는 ‘ 됐다!’
하면서 집으로 돌아가자고 합니 다.
그렇게
몇 번을 해줬더니, 언제든지 어머니는 ‘ 아버지! 식구들한테 뭘 사 주고 싶은데, 내가 고르면 며칠이 걸릴 것을 아버지가
고르면 한 시간 만에 고를 수 있으니까 시간을 좀 내 주세요.’ 한다구요. 그렇 지만 선생님이 그런 데 나가면 ‘ 레버런 문이 왔다.’ 하는 소문이 퍼져 서 신문기자들이 몰려들기 때문에 가고 싶겠어요, 안
가고 싶겠어요?
「안 가고
싶으십니다.」선생님은 안 가고 싶은데, 어머니는 어떻겠어
요? 가고 싶겠지요?
여자는
자기 것이라고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들딸은 복 중에 있는 10개월 동안 어머니의 골육을 전부 다 상속받기 때문에 자 기 것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의 무릎 위
200 참사랑 일체권
에서 3년 동안 양육되는데, 어머니의 사랑을 받을 뿐만 아니라 아버지 의 사랑도 받아야 됩니다. 아들딸이 생명을 유지하는 것은 아버지에
의해서입니다.
모두 다
그렇게 자라 가지고 본래의 아버지인 하나님한테로 돌아가 야 됩니다. 사랑을 통해서 정자를 받아 가지고
복중에서 자기 몸을 나 누어 주어서 키워 가지고 모자(母子)가
함께 아버지를 찾아가야 됩니 다. 그러니까 여자는 남편이 없으면 불쌍하다구요.
여자는
누구한테 기대야 됩니다. 여자는 무서운 것이 있으면 남자 뒤로 숨지요?
그럴 때 여자가 남편이 없으면 아들딸 뒤에 숨는다구요. 그렇지요? 일본 여자들은 안 그래요? 산에 가서 호랑이를 만나게 되면 여자가
남자 뒤로 가요, 앞으로 가요? 대답하기 싫어요? 이럴 때 솔직 하게 대답하는 여자는 선생님이 눈여겨보아 두었다가 나중에 큰일을 시킬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아들딸은 어머니와 하나되고 아버지와 하나되는 가정을 원하 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은 어머니도 원하고, 아들딸도 원하고, 아버 지도 원합니다. 가장 귀한 안식의 기지가 되는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 고 아까워하는 아버지가 없고, 어머니가 없고, 아들딸도
없습니다. 그 것이 평화의 가정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심신일체이신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된 사람은 개인이 완성된 것입니 다. 그렇게 개인의 완성을 이룬 실체가 부부 일체로서의
완성권을 이 루려고 하는 것이 결혼이에요, 결혼. 그것은
횡적인 것이 아니라구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내려오시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사랑의 왕국을 이루어서 사랑의 주인이 되려고 하는 하나님이니까 말 이에요. 하나님이 부부의 사랑을 주관하는 왕이 되고 싶은 생각을 가
201
지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류의
조상은 횡적인 지상을 수습하고 하나님은 영계의 모든 것을 수습해서 횡적인 왕과 종적인 왕이 일체화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 이 인간이라구요. 본래 그 두 왕이 주관하는 세계의 중심 핵으로
서야 될 인간이었습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횡적인 사랑은 하나님을 만나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혼자로써는 영원히 사랑의 상대를 찾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그 하나님 혼자로써는 사랑의 상대를 가질 수 없어요. 왜 하나님한테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냐? 사랑의 주인 을 세우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부모를 사랑의 주인으로 세우는 것은 아들딸밖에 없습니다. 사랑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왕이 상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주체 격에 서게 된 것은
여자가 그러한 주체 격에 세워 주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녀의 관계를 맺지 않는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사랑 의 심정을 영원히 가질 수 없습니다. 이 지상은 타락세계가 되었기 때 문에 사창가 같은 더러운 곳이 있을 수 있지만, 에덴동산에는 아담과 해와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다른 데서
찾을 수 없었다구요. 절 대적으로 일부일처(一夫一妻)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아내와 남편은 절대로 헤어질 수 없습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절대적인 진리는 여자입니다. 권력이나 지식 같은 것은 필요 없다구요. 뭐 도다이(東大)를 졸업했다든가 하는 그런 것은 필요 없는 거라구요. 도다이(燈臺)는 밤에나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학 력이 좋다든가 힘이 있다고 자랑할 필요가 없다구요. 사랑 이외에 다 른 것은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꽃 자체의 향기만이
절대적인 것입 니다. 알겠어요?
누구든지
사랑의 무지개 빛이나 향기를 보고 느낀 사람은 정치적인 힘이나 지식의 힘 같은 것에는 아무런 흥미가 없습니다. 그러한
빛이
202 참사랑 일체권
나 향기를
발산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러한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 하지만, 남자에게 만년 영원히 절대적인 진리의
실체는 여자이고, 여자 에게 있어서 만년 영원히 진리의 실체는 남자라구요. 너는 오야, 도쓰 야? 오인가, 도쓰인가를 물어 보잖아? 무슨 말인지 몰라? 귀가 나빠? 그래서 못 알아듣는 것 같아서 물어 보잖아? 오야, 도쓰야?「도쓰입니 다.」(웃음)
모든 여자
앞에 있어서 절대적인 진리는 첫사랑을 심어 주는 사람입 니다. 도쓰는 오를 위하여, 오는 도쓰를 위하여 태어났습니다. 그것이 그렇지 않다고 할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은 영원불변의 진리입니다. 그 것을 잘못 생각하는
사람은 진리 앞에 오점을 남기게 되는 거예요. 그 진리와 일체가 되면 대낮의 정오권에 서는 것처럼 그림자가
없어지게 됩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성상적으로 아담과 해와 안에 들어가서 말이에요, 아담과 해와의 생식기가 이중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과 해와가 결혼하는 첫날밤에 있어서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 다. 하나님을 종적으로 체휼한 다음에 육적인 사랑을 느끼게 되어 있 습니다. 주체적인
양심이 먼저 사랑을 느낀 다음에 상대적으로 아담과 해와가 사랑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혈통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두 사랑이 90각도로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딸을 낳아서 가정이 구형체를 이루어 가지고 소우주의 이상을 이루어서 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대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우주를 이루는 모델이라구요. 그 중심에 사
랑이 결착되어
있는 것이 가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을
중심삼은 이상적인 가정이 없으면 이상적인 종족, 이상적인 민족,
203
이상적인 국가, 이상적인
세계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세계의 전체를 대표하는 핵 중의 핵을 이루려 고 하는 것이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은 모델적인 가정의 정착입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의 정착으로서 지상천국의 출발입니다. 알겠어요?「하 이.」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 다.」그러니까 날마다 거울 앞에서 화장할 때 ‘ 이 눈, 귀, 코, 입, 손 등 모든
오관이 남자를 위한 것이다.’ 하면서 맹세하라구요. 알겠어요?
「하이.」확실하게
대답해 보라구!「하이!」‘
하이’ 하지 말고 ‘ 하잇!’ 해 보라구! (웃음)
그러면서
아이 섀도를 할 때도 ‘ 이 아이 섀도를 예쁘게 해야 된다. 남편을
위해서 예쁘게 해야 된다.’ 하고, 코도…. 아, 여자는 코털이 없 지요?
(웃음) 코를 깨끗이 씻고 화장하는 것도 남편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고, 입술에 루즈를 칠하고 이렇게 해서 예쁜지 어떤지 펴 보기 도 하고 오므려 보기도 하는 것도 남편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는 거 라구요. (웃음) 손톱에도 무슨 큐어라구요?「매니큐어입니다.」그걸
하 는 것도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발톱까지 새까맣게 칠하지요? (웃음) 이 입술은 여우가 닭 을 잡아먹고 피가 묻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웃음) 타락한 세 계에서 사탄의 미끼와 같은 여자들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구요. 여
자들을 보면 세계가 망할 것인가 어떤가를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축복받았 구만! 내리라구요.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 아 이구, 선생님이 이상적인 상대를 맺어 준다고 하더니 뭐야? 왜 이렇게
204 참사랑 일체권
상상도 못 했던 상대를 묶어 주었어?’ 하지요? (웃음)
여러분의
타락한 눈으로 보면 모두 다 마찬가지라구요. 흰색의 반대 가 뭐예요?「구로(黑)입니다.」니구로(니그로;negro, 흑인)가 백인의 상대가 되면 천하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북극과 남극이 연결되고, 동서 (東西)가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백인이면 니 구로, 야구로, 시구로…. (웃음) 얼굴은
희지만 속은 더 새까맣다구요. 야구로, 노란 피부는 뭐예요? 봄에 노란색이 많지만, 가을에도 노란색 이 많다구요. 그렇지요? 겨울에는 희색이 많지만,
그 흰색으로 덮여 있 는 땅 속은 검은색입니다. 흰색만을
원하는 사람은 앞날이 멀지 않다 고 보는 것입니다.
일본으로
흘러드는 염수가 어디서부터 흘러와요? 세토나이카이(瀨戶內海;혼슈, 시코쿠, 규슈에 둘러싸인 긴 내해)의 바닷물이 어디서 흘러 와요? 가고시마에서 흘러온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 가고시마의 물은 어디서
출발해요? 모두 다 몰라요? 그러한 자연적인 설명을 해 나가
면…. 과정이 그렇게 되잖아요? 무엇이든지 결과는 시작과
과정이 있 습니다. 무엇이든지 출발과 과정 그리고 결과가 연결되지 않으면 엉망 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통일원리가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천주까지 연결되지 않으면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듣고 부정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세뇌공작의 챔피언이 문 선생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세뇌되어 있지요? 그래서 여기에 와 있잖아요? (웃음) 세 뇌를 통하여 타락의 너저분한 습관성이 정결해질 수 있는 해방의 실체 를
찾아왔잖아요? 그것이 나쁜 세뇌예요, 좋은 세뇌예요?「좋은 세뇌
205
입니다.」
그렇게
좋은 세뇌이기 때문에 동대(東大)든지 무엇이든지 전부 다
내던져 버리는 거라구요. 일본에서 최고로 유명한 동대에 들어간 사람 들 가운데 원리를 듣는 사람들은
모두 다 포기하는 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그러는 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왜 가만히 있어요? 동대를 졸업하지 않았으니까 그렇겠지만, 그것은 상식적으로 알 수
있잖아요? 일본 나라도 포기하고 세계도 포기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사상과
민 주주의사상도 통일사상을 알게 되면 포기해요, 안 해요?「포기합니 다.」정말이에요?
수도라는
이름은 어떻게 해? 수도라고 하는 이름은 적당하게 해치운 다는 뜻이잖아?「그러한 문제는 없습니다.」그러한 문제가 있다구요. 문 선생이 말씀하면 하나님을 아는 것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
님이 없다고 생각하고 반대로 가 보면,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 아, 나한테 네가 필요하다.’ 합니다.
거기서부터 이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문 선생은
초등학교 때 선생님을 일으켜 세워 가지고 울게 만든 남 자라구요. ‘
선생님이 무슨 원리라고 하는 것을 믿을 수 없습니다. 내가 해결할 때까지 기다려요!’ 하면서 말이에요. 그런 타입이기 때문에 수 도리는 안 됩니다. 정말이라구요. 그래서 영계까지 가서 모든 것을 상 세하게 안 배경을
말이에요, 전수해 주지 않으면 책임추궁이 있게 됩 니다. 아무리
유명한 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헌법을 위반하게 되면 위 신이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심각한 지도자의
입장에서 하나라도 잘못하게 되면 책임을 져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우주세계의
원리는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문 선생도 간단한 남자가 아니라구요. 어느 누구도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마찬 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누가 말릴 거예요? 그 싸움을 말 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싸움이 생 겼기 때문에 참부모가 아니면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참부
206 참사랑 일체권
모가 아니면
우주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러한 모든 것을 알아본 다음에 결론을 내린 것이 원리라구요, 원리.
그리고
선생님이 해양 환원, 육상 환원, 천주 환원, 제4차 심정권 환 원, 그리고
심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뭐라구요?「축복식입니
다.」통일 축복식을 하고 있습니다. 천지가 이렇게 뒤집어지고, 이렇게 뒤집어지고, 이렇게 뒤집어지더라도 딱 맞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구 형체를 자르면 상현과 하현, 우현과 좌현, 전현과 후현 등 12조각, 36 조각의
어떤 것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맞는 거라구요. 이 권내에 서는 전기로 말하면 부하가 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투입하는 그대로 결과의 세계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델이에요. 모델이라고 하는 것은 결과물을 몇백 개 만들더라 도 맞게 됩니다. 그러한
기준이 되기 때문에 원리라고 하는 말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원리원칙의 기반은 가정이라고 하는 결론이
내려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냥 생각해 가지고 내린 결론이 아니라구요.
영계와 지상세계를 전부 다 알아본 다음에 내려진 결론입니다. 그래서 이상헌 선생도 영계에
가서 실제적인 보고를 하는 거라구요.
내일 모레인 14일은 선생님이 흥남감옥을 나온 지 50년째가 됩니 다. 그래서 영계와 더불어 해방일로서 축하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 니까
어느 나라든지 국경을 철폐하는 시대입니다. 더불어 유엔이 통일 교회를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와 있습니다.
아무리
일본이 떠들어대더라도 까마귀 떼같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 다. 아무리 지금까지 선생님이 닦아 나온 기반을
없애 버리려고 하더 라도 없어지지 않고, 거꾸로 그러한 사람들이 전부 다 흘러가 버릴 것 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흘러가지 않으면 선한 사람들을 키우는
비료
207
가 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천상천하에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나쁜 사람들은 사라져 가는 거예요. 빛 가운데 어둠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래요? (웃음)
여러분도
우연히 만났지요? 선생님이 제주도에 한번 들를지도 모른 다는 생각을 가지고 여러분이 여기의 수련에 왔어요,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고 와 가지고 우연히 만났어요? 계획적으로 만났어요, 우연히 만 났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모르겠어요? 한꺼번에 70명이나 되는 사람 들이 수련을 받으려고 왔는데, 선생님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왔어요, 우연히 이렇게 만나게
되었는가를 물어 보잖아요?「우연입니 다.」
규(九) 젠(然)이에요, 구(偶) 젠이에요, 주(十) 젠이에요? (웃음) 규젠은
사탄적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연히 좋은 일이 있게 되면 그 만한 대가를 지불해야 됩니다. 그러면 수업료를 얼마나 낼 거예요? (웃음)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라구요. 자연 가운데 상대권이 없는 것 은 없잖아요? 선생님을 우연히 만나게 된 것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된다는 것도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를 낼 거예요? 돈지
갑에 들어 있는 잔돈까지 모아 가지고 지나가는 거지들을 도와주면 제 주도에 기념비가 세워질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여기에 와 가지고 수련받은 보람이 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팔순입니다.」팔순의
할아버지가 60년 전에 배운 일본 말을 끄집어내서 얘기하는 것이 신기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일본 사람처럼 말씀해요, 한국 사람처럼 말씀해요? 일본 유학 시절에 선생님한테 일본 말을 하는 데 있어서 이긴 사람이 없습니다.
후루루,
208 참사랑 일체권
말이 빨랐어요. 머리가 잘 돌았으니까 말이에요. 임기응변(臨機應變)에 있어서 선생님은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마디를 하면 열, 스물, 서른
개의 단어를 생각해서 따따따 말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누 구한테도 말싸움에 있어서 진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딸이 되고 싶어요, 아들이 되고 싶어요, 사위가 되고 싶어
요,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선생님이
아니라 하나 님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사위가 되고 싶어요,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 딸이 되고 싶어요, 아들이 되고 싶어요?「아들이 되고 싶습니다.」아들
과 사위가 뭐가 달라요? 딸과 며느리도 무엇이 달라요? 혈통이
다르다 구요, 혈통. 알겠어요? 혈통이 다르다구요. 선생님의 후손과 여러분의 후손들이 언젠가는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두 다
영계에 가면 주류인가 지류인가 하는 것이 문제가 될 것입 니다. 어때요? 선생님의 후손과 여러분의 후손이 결혼하기를 원해요? 일본 사람이
되어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한국 사람이 되어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일본 말을 하는 사람이 되어서 그러한 입장에 설 거예 요, 한국
말을 배워 가지고 그러한 입장에 설 거예요? 어느쪽이 그렇 게 되기가 쉽겠어요?「한국 말을 배워 가지고 그러한 입장에 서는 것 이 쉽습니다.」한국 말만을 배우면 되겠어요? 한국의 혈통을 상속시키 고 싶기 때문에
환경도 자연적으로 그렇게 맞지 않으면 안 돼요. 어차 피 여러분의 후손들도 그러한 혈통통일권의 아들딸이
된다고 하는 것 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것이 주먹구구식의
결론이 아니라구요. 알 겠어요?「하이.」
여러분이
결혼할 때 한국 사람과 결혼하고 싶지 않았지요? 유관순 열사가 말이에요, 제정시대에 일본을 가장 반대한 대표적인 여자였어
209
요. 그 여자가 해와의 사명을 가지고 와 가지고 싸우던 와중에서 선생 님이 태어났습니다.
그때 그
여자는 16세 때 여섯 갈래로 찢겨져 죽었습니다. 일본이 악 랄한 나라지요? 그때에 선생님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 여자가 해와의 탕감을 위한 선두에 서서 희생된 것이 1919년이었고, 선생님이 태어 난 것은 1920년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태어났어요. 일본이 점령하고 있던 상태에서 태어날 수
없었던 거예요. 그 여자가 독립만세를 부르 고 희생된 기반 위에서 태어났습니다.
영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문화를 받아들이게 된 것이 일본입니다. 그 두 나라는 섬나라들이라구요. 그래서 아시아의 맹주로 서 아시아 전체를 자신의 권력 하에 수습하려고 말이에요, 중국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한반도를 침범했습니다. 그래서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을 일으켰던 거예요.
그 일본은
잡교국가입니다.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해의 여 신)가
여신이에요, 남신이에요?「여신입니다.」그 여신을 신봉하는 해 와국가가 대륙의 남신을 40년 동안 주관했습니다. 사탄이 4천년의 역 사 동안 실패했기 때문에, 일본을 통해 가지고 40년 동안이나마 문 선 생이 태어나는 기반을
한번 점령해서 풀지 않으면 성이 차지 않는 거 예요. 사탄이 거기까지 남아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지
않으면 끝 날 수 없다고 해서 40년 동안 일본이 한국을 점령했습니다.
그 와중에 선생님이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역사가
우연히 흘러가지 않고, 수적인 기준에 맞는 탕감복귀의 노정 을
통과해 나왔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그 상 대권을 상속해 가지고 고생한 선생님도
불쌍한 거라구요. 그 이상으로 불쌍한 사람이 역사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잘못했다고 하면 서 평화의 땅을 찾아 나올 때까지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참 부모가
나와서 해방해 줄 수 있는 자연적인 환경을 기다려 왔어요.
210 참사랑 일체권
그 가운데서
선생님이 어렸을 때부터 고생길을 통과해서 영계와 지 상을 해방하고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종식시켜 가지고 평화의 협정 을 체결하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한테 ‘ 하나님, 이런
내용을 가지고 싸우고 있는 것이 아니오?’ 하고, 사탄한
테는 ‘ 너는 이런 내용을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향을 파괴하려고 하지 않느냐?’ 하면서 양쪽의 문제를 다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사탄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 아니라구요. 아담과 해와를 복귀하려면 그들이 타락한 동기가 되었던
천사장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하나님이 계셨다는
것이 고마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고마우신 하나님의 심정을
전부 다 풀어서 사탄권까지 축복할 수 있는 길을 열 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문 선생이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주었다는 것은 위대한 사실입니 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 니다. 타락한 아담과 해와도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것을 원하지 않았 다구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그들이 지옥으로 가는 것을 하나님도 원 하지 않았고 아담과 해와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옥에 가 있는 천 사장까지 용서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요?
쭉 바닷물이
흘러간 다음에 여섯 시간 후에는 바다 밑의 탁류도 휘 말려서 흘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돌아올
때는 윗물이 먼저 흘 러올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탁류가 돌아온 다음에 윗물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살인마와 성인이 평등권에 서는 것입니다. 지금은 대전 환기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쓱 돌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돌 면서 뒤섞여 가지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가기
때문에 세계는 통일권의
211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국경을 사이에 두고 대 치해 있던 악한 조상들이 후손들의 가정을 자신들의 가정 이상으로 축 복해 주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에 사랑을 중심삼은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천상과 지상의 해방권 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14대 조상들까지 축복해 주었지요? 그래서 끝났다구요. 이것은 수련회와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유엔에서 국경철폐를 발표함과 동시에 교육을 받으라고 했 습니다. 문 선생한테 모든 것을 맡겨 보라고
한 거예요. 3년 동안에 깨끗이 처리해 준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하나님과
영계를 분명하게 알 고 그것이 그렇다고 하는 것을 알게 되면, 원수끼리 결혼해야 되겠어 요, 안 해야 되겠어요?「결혼해야
됩니다.」
일본 여자들! 온나(おんな;여자)는 나(名;이름)밖에 없다구요, 나. 실체가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학생시절부터 일본 아줌마들을 통해
서 민족성이 무섭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 것을 일기 같은 것으로 기록해 놓은 것이 있다면 일본 여자들이
모두 다 도망갈 수 있는 내용 이 될 것입니다.
제정시대에
경찰들이 따라다니면서 조사를 했기 때문에 17년 동안 써 놓았던 일기를 전부 다 태워 버렸습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남아 있 었더라면 세계의 젊은이들을 지도할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될 수 있었 을 것인데, 다 태워 버렸습니다. 그래서 40년
이상의 수많은 말씀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내용은 간단합니다. 얼마나 혈통이 더럽혀졌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정착시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울
212 참사랑 일체권
것인가
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감옥을 들락거리면서 고 생했습니다. 혈통전환을 위한 고생이 엄청났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러한 세계를 잘라 버리고 하늘이 원하는 혈통권을 이룬다는 것이 얼마 나 어렵겠어요? 그러한 혈통권을 이루어서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참 부모의 고생이 어떠했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아무런 고생도 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가만히 앉아 가지고 ‘ 선생님의 말씀이 정말인가, 거짓말인가 모르겠다. 죽어 봐야 알겠다.’ 하지요? 그러한 염려가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성인들이 축복에
대한 내용을 밝혀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영 원한 죽음의 세계로 떨어질 거라구요. 그런 것은 성인들이 영계에서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내용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것을 머리가 나쁜 사람은 의심할 것이고, 머리가 나쁘지 않 다면 의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머리가 좋지 않아서 무모하게 믿는 사람이 행복할지도 모릅니다. 박사와
같은 사람들처럼 온갖 잡것 들이 다 들어가 있는 쓰레기통같이 냄새를 풍기고 있으면, 깨끗이 비 운 다음에
보물을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전통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하면서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이라면
원수를 뭐예요? 원수를 갚으라고 한다구요. 그 사람들은 한국에서
도망을 가 가지고 언제 잡으러 올지 모르기 때문에 찬바라(ちゃんばら;칼싸움)를 익히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먹 을 것이 없으면 배를 타고 와 가지고 도둑질을
해 갔습니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은 꿈속에서도 일본 사람들을 생각하고 싶어하지 않습니 다. 그러한 사람들의 지배를 받았다는 사실은 참을 수 없는 수치입니 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일본 사람을 왜놈이라고 하면서 ‘ 놈’ 자를 붙입니다.
한국은
다른 나라를 침범한 적이 없습니다. 칭기즈칸이 세계의 모든 곳을 제패했지만 한민족한테는 졌습니다. 그것을 중국의 역사에 기록
213
하지 않았어요. 이 녀석들! 일본도 그렇다구요. 동양의
역사를 다시 연 구하게 되면 중국과 일본은 큰일납니다. 그들은 도둑이 되어 버린다구 요. 일본도 그렇지요? 지금 일본에서 왕릉 같은 것을 파 보면 전부 다
한국의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참부모에
의해서 총생축 뭐예요?「헌납제입니다.」헌납제예요, 헌납물이에요?「헌납물입니다.」왜 ‘ 물’ 이에요?「모든 것을 바칩니다.」 ‘ 제’ 라고 하는 것은 사탄과 하나님을 위해서 쪼개서 피를
흘려 가지고 바치는 것입니다. 소유권의
조건이에요,
‘ 제’ 는. 모든 전체를 하나님한 테로 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도망갈 데가 없습니다. 앞으로 일본 전체에 지진이 발생하 면 어디로 갈 거예요? 그럴 경우에 도망갈 데를 대비해서 유엔에 기지
를 만들어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120만 헥타르를 준비했으니까 한
국․일본․독일․미국도 120만 헥타르씩 준비해 가지고 6백만
헥타르 의 땅을 가지게 되면 3억 이상의 인류를 먹여 살리고도
남습니다. 하
나님의
주권이 있고 백성으로서의 축복가정이 있지만 국토가 없습니 다. 그러니까 국가 메시아들이 돌아와 가지고
한국을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해와국가가 앞장서서 해야 됩니다. 한국의 여자들과는 자매 의
관계라구요. 레아와 라헬과 같습니다. 그 둘이 하나되어서
한국을 복귀하지 않으면 하나님한테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어제 얘기했지?
「하이.」그 내용을 상세하게 얘기해 주라구!「하이.」수천만년 동안 하나님은 감옥에 갇혀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문 선생 의 손을 빌려 가지고 나라를 세우게 되면, 사탄은
뻬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될 것입니다.
214 참사랑 일체권
언제 사탄이
굴복했어요? 1999년 몇 월 며칠이에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그 날을 중심삼고 해방권이 이루어지고 영계와
지상의 통일권이 이루어져서 심신일체권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코를
이렇게 잡으면 어떻게 돼요? 감기에 걸리면 한 쪽은 막히지요? 두
눈과 귀 그리고 입도 모두 다 조화를 이루어야 됩 니다. 두 손도 움직일 때 이렇게 움직여요? 상대권입니다. 이렇게 해보 라구요!
(박수)
여러분이
두 손을 이렇게 할 때는 왼쪽의 엄지손가락이 위에 올라가 요, 오른쪽의 엄지손가락이 위로 올라가요? 왼쪽의 엄지손가락이 위로 올라가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손을
들겠으면 솔직하게 들어 보라 구요! 응, 절반 정도구만! 오른쪽의 엄지손가락이 위로 올라가는 사람 들도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들도 절반 정도구만! 모두 다 양쪽으로 절반씩 나누어져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여러분
가운데 아들딸이 있는 사람들도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 이 외에는 모두 다 아들딸이 없어요? 몇 살이야?「35세입니다.」서른 다 섯인데, 왜
아직까지 아들딸이 없어? 남편을 못 만났어?「축복이 늦었 습니다.」왜 늦었어?「가족이 반대했기 때문입니다.」왜 반대했어? 선 생님이 한국 사람이라서 반대했어?「일본에서는
교회에 대해서 좋은 소문이 나 있지 않습니다.」그래서 통일교회가 나쁘다고 해 가지고 반 대를 받았구만!「하이.」그러니까 너도 여러 가지 고민을 하면서 확신 이 없었기 때문에
머뭇거리다가 이렇게 늦었다는 말이지?「잘 못 들었 습니다만….」잘
못 들었으면 됐다구! (웃음)
모두 다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215
(마이크 소리가 울려서 탁 치심) (웃음) 무슨 일이 있으면 시험을 해 봐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잇피키(一匹;한 마리) 나 니히키(二匹;두 마리)만을 낳아야 되겠어요? (웃음) 니비키가 아니 라 니히키라고 하지요? 발음이 어렵다구요. 그러니까 오나(おな)는
잘 안 들리기 때문에 온나(おんな)라고 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밖 에 없는 것이 여자입니다.
일본 말
가운데 오(お)를 붙여서 오싯코(おしっこ;소변), 오미즈(お水), 오시오(お鹽)…. 전부 다 오를 붙이기 때문에 온나(おんな)도 나 (な)밖에 없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나라고 하면 발음이 어려 우니까
온나라고 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이름밖에 없는 것이 여자라 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여자들이 무사도의 정신을 어기게 되면 목을 잘라 버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실체를 인정해 주는 거예 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이름만 있는 인간은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이.」너도 아들딸을 많이 낳도록 하라구! 열 명 정도를 낳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 쌍둥이와 세 쌍둥이…. 세 쌍둥이를 뭐라고
그래 요?「미쓰고(三つ子)라고 합니다.」미쓰고, 요쓰고(四つ子)도 낳을 수 있다구요. 지금
서른 여섯인데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구.
남편은
누구야?「이번에 안 왔습니다.」너한테 이상적인 남편이야, 그렇지 못한 남편이야? 너한테 맞는 남자면 안 된다구. 너와 반대가 되는 남자가 아니면
쓸모가 없어. 그래야 중간적인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구. 그렇게
훌륭하지 못하지, 남편이? 응, 선생님이 물어 보잖아? 지금 잘못되었으면 새롭게 맺어 줄 수 있다구. (웃음) 아, 문 제없다구! 중국이나 소련의 왕자가 나라를 팔아서라도 저 여자와
결혼 하고 싶다고 한다면, 그럴 때는 정략결혼도 할 수
있는 거라구.
일본의
마사코가 한국의 왕자한테 시집을 왔지요? 그럴 경우에는 결 혼하더라도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한 특별한 여자도 못 된다는
216 참사랑 일체권
사실을
알고 있어? 그러면 그런 것은 생각하지 않아도 좋다는 거라구. 현실적으로
행복한 생각을 갖지 않으면 미래의 행복이 연결되지 않습 니다. 현실에 있어서 불행하다면, 그것이 미래의 불행을 초래할 수 있 는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현실이 문제입니다. 아무리 문 선생이 감옥에 끌려 들어갔 지만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정정당당하게 장자권을 가지고 받아들였기 때문에 위대한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감옥에 들어가서 미국을 구하기 위하여 <워싱턴 타임스>를
비롯한 6개의 회사를 세웠습니다. 원수 나 라의 감옥에 끌려
들어가면서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노력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역사상에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 었기 때문에 문 선생이 유명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일본에서도 유명하지요? 문선명 야쓰(奴;놈)라고 해요, 야 쓰! 일본의 젊은이들을 노예로 만들려고 겐겐(原硏)을 만들었다고 합 니다. 겐켄(拳拳)은 두 주먹을 말해요, 두
주먹. 원리연구회를 겐겐이 라고 합니다. 그래서 부모형제를
칠 뿐만 아니라 나라까지 쳐부수려고 하는 악랄한 통일교회라고 합니다. 이름은 좋은데 엄청난 파괴공작을
일삼는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 데도 통일교회 이상으로 가르쳐 주는 곳이 없다구요. 그렇지, 수도?「하이.」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일본 말로 바카(馬鹿;바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しななきゃなおらない;죽 어야 고쳐진다).」국가의 입장에서 보면 여러분을 죽여 버려야 속이
시원할 것 같은 그러한 생각으로 핍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문선명
야쓰라고 하던 이름이 부활해 가지고 문선명이라고 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어때요? 문선명 시(師;스승)라고 합니다. ‘ 죽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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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 의 시(し)가 아니라 ‘ 스승 사(師)’ 의 시(し)를 붙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옴 진리교를 중심삼고 데이초(帝調)와 공안부에서 ‘ 우와, 통일
교회를 없애 버릴 수 있는 열쇠가 있다.’ 하면서 찾아보니까 그 뿌리가 너무나도 넓어요. 유럽의 왕궁과 세계 각국 정부의 배후에 전부 다 뿌 리를 내리고 있다구요.
그래서
일본 정부의 힘으로써는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포기했다고 하는 소리를 선생님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조직이
안 들어가 있는 곳이 없습니다. 자민당뿐만 아니라 야당에도 전부 다 들어가 있지요? 자위대까지도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공산당의 깊숙한 곳까지 들어
가서 그곳의 모든 것을 선생님한테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데이초나 공안부는 손을 댈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내용을 보더라도 놀라운 것입니다. 청소년문제와 가정의 붕괴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해결하지 못하고, 모든 종교권이 해결 하지 못하고,
공산주의나 민주주의와 같은 무슨 주의를 가지고서도 해 결하지 못하는 것을 문 선생은 일목요연하게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그 해결책을 따르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지식인 들의 총체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네 이름이
뭐야?「요코타 미쓰코입니다.」요코타, 요코(橫;옆)에 하 타케(畑;밭)라는 말이구나! 요코다(橫だ;옆이다)라고 하는 것이 나쁘지 않으니까 방편적인 생각을 하지 말고 잘 들으라구! 지금부터
너는 솔 직하라구! 그래서 하루빨리 부모를 교회와 연결시키면 장래에 곧은 길 이 열리게 될 거라구. 알겠어, 요코타?「하이.」지금부터 ‘ 다테다(縱だ; 종이다)’ 해야
된다구. (웃음) 선생님이 너를 보면 그늘이 있다구. 선 생님의 눈은 이상하다구요. 보통의 사람들이 못 보는 것을 본다구요.
218 참사랑 일체권
여러분의
축복을 위해서 사진을 보고 결정할 때 수많은 사진들이 있 지만 손이 알아요, 손이. 손과 발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발이 움직 이지 않고 딱 서는
거예요. 그렇게 맺어 준 상대를 여러분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일가(一家)가 걸려 버린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면 영 원히 후회하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무렇게나 생각하면 안 됩 니다.
그러한
내용을 모르고 결혼했다고 하더라도 이제부터는 그러한 내용 을 알았다고 생각하고 훌륭한 아들딸을 낳겠다고
생각하면 훌륭한 아 들딸이 태어난다구요. 여러분의 배경이 아니라 통일교회의 배경을 가 지고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요코타가
아니라 ‘ 다테타(縱田)’ 해봐!「예,
다테타입니다.」(웃음) 선생님은 늙어서 잘 안 들리니까 큰소리로 ‘ 다테타!’ 해보라구!「다테 타입니다!」그렇게
생각하면 좋다구. ‘ 옆으로 가는 사람은 죽게 되니까 종(縱)으로만 가라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말씀이었다.’
라고 기억하라 구. 너무 많은 말씀을 했다구요. 아홉 시
반이 되었습니다. 일곱 시 반 에 현장에 가서 아홉 시
반에 돌아가려고 생각했는데, 여러분 때문에 계획이 완전히 망가졌다구!
(웃음)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아들딸을 교육하는 것이 필요해요, 고기를 잡아 가지고 잔치를 하는 것이 필요해요?「교육이 필요합니 다.」그 교육으로 말미암아 모두 다
지옥에서 천상으로 날아 오를 수 있는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으니까 그것이 좋다고 하는 결론에는 누구든지 수긍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맙다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이
있으면, 언제 또다시 선생님이 돌아오실지도 모른다고 생 각하면 안 됩니다. 오늘 누가 강의할 거야?「오늘은….」자동차 소리가 나면, 모두 다 ‘ 아, 선생님이 돌아오셨다. 또 선생님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언제 선생님이 돌아올지 모르는데, 선생님이 돌아오더라도 여러분을 만나지 않고 소식도 없이 떠날지 모
219
른다구요.
오늘은 11일, 내일은 12일이니까
모레 선생님은 돌아갈 것입니다. 여러분을 뒤돌아보면서 아쉬운 마음으로 마셜 아일랜드로 갈 것입니 다. 동에서 서, 남에서 북으로 돌아서 하와이를 거쳐 가지고 돌아올 거
라구요. 그렇게 해야 될 목적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경배) 며칠간 수 련이에요? 2주일이야?「2주일입니다.」자! (박수) *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색시가 남편이
바람피우고 어디 가 서 안 들어온다고 해서 낚시를 배우게 했는데, 집을 나가서 한 달이 되어도 안 들어오니까, 파도가 치는 바람에 천막을 치고 있으면서 집 에 안 들어오니까
낚싯대를 빼앗고 그랬다는 거야. 이게 그렇게 매력 이 있는 거야.
「요즘
부인들은 남편을 따라다니는 경우가 많답니다.」그렇게 하면 좋지. 따라다니기
시작하면 여자가 남자보다 더 열심이라구. (웃음) 낚 시
가자고 시장부터 먼저 가서 준비 다 해놓고 말이야. (웃음)
「낚시꾼들이
하는 얘기를 들어 보면 사냥보다 낚시가 인간적이 고….」낚시도라고 그러잖아, 도? 정신수양을 하고 그렇지.「정신수양 도 되고 1대1 지혜의 싸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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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은 보고 하지만 이건 보지를 못해. 잡을 때까지 무슨 고기인지 몰라. 전문가가 아니고는 무엇이 물었다는
것을 모르는 거야. 시로도
2000년 10월
11일(水), 제주도
해상.
* 이 말씀은 바다 낚시 중에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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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素人;경험이 없는
사람)야 뭐 말할 필요 없지. 열심이지, 땀을 뻘뻘 흘리면서.
그러나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은 천천히 올라오면 벌써 다 알더구만. 무엇이 물었다 하게 되면 성격을 알고 천천히
잡아 올리는 거야. 한 3 분의 1을 잡아당겼다 쉬었다가 잡는 거야. 쉬더라도 어디 못 간다구. 그러니까 그게 재미있지.
「즐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잘 하시는 분들은.」전부 즐길 수 있는
거야. 바람이 부는 때에는 고기 무는 것이 다르거든. 온도에
따라서 말 이야. 그러니까 물 온도니 조수니 무엇이니 전부 균형을 취해야 된다 구. 어디는 몇 미터 속도로 물이 흐르고, 깊이니 온도니 전부 다 알아
야 된다구. 사방이 맞아야 돼.
요즘에는
고기가 어느 깊이에 있는지, 몇 미터 아래에 있는지 다 안 다구. 또
고기 종자도 다 알기 때문에 훤하지. 그런 것을 봐 가면서 낚 시질하는 거야.
낚시는
많이 잡는 것이 제일이 아니라구. 큰 것을 재미있게 잡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색다른 고기를 잡아야 돼. 큰 고기를 잡는 것보다도 색다른 고기, 처음 잡아 보는 고기를 잡아야 돼. 그게 잘 물리지를 않 거든.
낚시를
잘 하는 사람들은 큰 것을 잡으려고 하는 것보다도 작은 것 을 잡는 거야. 작은 것 중에 고약한 성격의 고기가 있다구. 쭉 당기면 쭉 올라오고…. (웃음) 그런 것을 잡으면 무슨 고기든 다 알고 잡을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낚시대회 할 때는 무슨 고기는 어떻다는 백과사전 같은 도 면이 있어야 돼. 어떤 고기는 어떻고 어떻고
다 설명해 주고 얘기해 줘야 돼. 실제로 적어 놓은 대로 그냥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 자격이 있다고 하는
거야.
222 취미산업의 매력
고기들도
줄을 따라가거든. 그러니까 대장이 들어가지 않으면 절대 안 들어가. 그렇기
때문에 그걸 맞추고 다 그래야 돼. 물이 빠른 데가 있거든. 또
다 알고 나서 그것을 잡겠다고 해서 잡는 것도 재미 없다 구. 어미
따라가는 새끼를 잡으면 불쌍하게 생각하고, 그러니 나중에는 놓아주는 거야. 크라고 놔 주는 거야.
글로스터에서
튜너(tuna;다랑어)를
잡는데 2주일 동안 안 물어. 2주 일 동안 안 물다가 기다리는
마음이 있는데 물면 그것 참 신비스러운 거라구. (웃음)
가만히
있는데, 또 안 물겠다고 생각하는데 줄이 쏜살같이 들어가는 거야. 거기에
감기면 그대로 가는 거야. 시로도(素人)는 그러기 쉽다 구. 줄을 당기면서 발악하는 것을 모르고 잡는 것만
생각하다가 감아 놓을 때가 들어가기 좋아. 위험한 거야, 그게.
그렇기
때문에 줄로 할 때는 함부로 해서는 안 돼. 낚싯줄로 해야지. 낚시를
줄로 하면 잡기 쉬운 것이 로프를 당기기 때문이야. 당기면서 다섯 번 연결해 가지고 풀면서 하거든. 그러니까 쉽지. 또 그렇게 하면 멀리 가지 못해. 끌고 가지 못한다구. 물을 보면 훤하기 때문에 부표만 달아 놓으면
한 2킬로미터를 가도 떠 있는 거라구.
「해류성
고기들은 탄도미사일처럼 갑니다.」어뢰와 같이 가는 거야. 꼬리만
쳐 가지고 가는 거야. 빨리 가면 135마일을 간다구. 보통 가는 것이 40마일이야. 오대양을
무대로 해서 먹고 살거든. 망망대해에 먹 을 것이 있겠나? 고기떼들이 어디 가는지 고기가 가는 것을 봐서 안다 구. 물결을
통해서 다 아는 거야. 온도가 달라지거든. 얼마 갔다는 것 도 알고 따라가서 잡아먹는 거야. 그러니까 큰놈들은 자기가 먹을
수 있는 장비를 다 하고 있어.
223
「알래스카에는
고래들도 많이 보이던데요?」그럼! 고래라도 남태평 양의 고래와
달라. 작고 뭉틀해. 새우를 잡아먹는 고래야.「저희들이 팔정식 할 때….」갔었나?「예. 가서 대회 하는 내용을….」
각국에서
이제는 일년에 네 번씩 경연대회를 하기로 했는데, 그래서 1년에
여기 군(郡)…. 제주도는 군이 몇 개야?「2개 군 2개 시입니 다.」전라남도는 군이 한
10개 될 거야. 13개 14개 되는데, 13개 미 만인 각 도에서 경연대회를 하는 거야. 각국에서 말이야. 동서남북 네 곳에서, 주가 있으면 네 주로 나누어 가지고 춘하추동
경연대회를 하 는 거야.
그래서
거기서 제일 성적이 좋은 사람은 일년에 한 번씩 세계대회 하는 데 참석할 수 있게 하는 거야. 아무나
참석 못 해. 참석할 때는 그 주에서 전부 다 비용을 대주는 거야. 그렇게
하면 열심히 잡지. 경 연대회를 열어서 세계적인 모든 선수들을 모아 놓고 육대주면 육대주 경연대회를
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거기서 일등을 뽑게끔 하는 거야.
그렇게
하는데 매해 경연대회 장소가 달라지면 세계 각국 사람들이 오는 거야. 제주도에도 185개국의 사람들이 와서 경연대회를 하는 거 야. 그것을 육대주에
분할해 가지고, 지역을 나누어 가지고 빙 돌아가 면서 잡는 거야. 일주일을
하면 돌아가면서 잡게 해서 누가 많이 잡았 느냐 해서 일등, 큰 놈 잡은 일등, 단체상도 있는 거야.
「세계대회에
참석할 수 있는 선수권을 부여하는 것이네요?」왜 그 것이 필요하냐? 군의
사람들이 전부 다 우수하게 된다면 앞으로 전 세 계 책임자가 됐더라도 군의 사람들을 배치해서 후계자들이 얼마든지 양성되는 거야. 인원을 양성하기 위한 거야. 여기서도 그래. 제주도 두 개 군에 몇 개 면이야? 면 단위를 중심삼고 열 개 면이면
열 개 면의
224 취미산업의 매력
팀을 만들어
가지고 패를 갈라 피싱대회를 하는 거야. 어디가 일등 하 느냐 이거야.
이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참가비용을 많이 내게 해라 이거야. 참가비 용을 많이 내게 해서 대회 시상물로 좋은
것을 줄 수 있게 하는 거야. 이번에도 아시아 토너먼트를 하는데 상금이 8천 달러다 이거야. 8천 달러가 적다고 해서 내가 2만 달러로 해준 거야. 그랬더니 일본 사람 들이 놀라 자빠진 거야. 일본 사람들은 상금을 얼마 안 준다구. 10배 가까이 되니까 눈이
뒤집어진 거야. 한국 사람들도 애국심이 발동해 가지고….
「아버님, 전화입니다.」응. (어머님과 전화 통화하심)
여기 어디
갔나? 신인가, 발바닥인가?
(웃음) 여기 와서 하라고 하 니까 배짱도 없어 가지고,
주해성이를 쫓아 버리고 사장 할 수 있는 계략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것을 못 해 가지고 꼼짝못하고 말뚝 박아 놓은 것처럼 가만 있어? 사람이
자기 자랑을 좀 하면 자기 혼자 독자 적으로 하겠다고 하는데, 그것이 실패의 원인이야. 돈을 다른 데 다 썼 더구만, 알아보니까.
「아버님, 냉동공장을….」자기는 얘기하지 말라구. 다시 내가 조사 하면…. 남미에
데려다가 훈련시키려고 생각하는데, 준비하는 게 좋을 거라구. 제주도에서
왕초 될 주해성이야. 해성이는 무슨 별이야? 왕 별 이야?「바다의 성입니다. ‘ 별 성(星)’ 이 아니고
‘ 재 성(城)’ 입니다.」바
다의 성이니까, 바다의 도적놈이 뭐인가? 해적단 성이로구만. (웃음) 그것 아니야? 해적단! 영국이 그 성이라구. 해적단이야.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내려와서 포르투갈과 스페인하고 싸우기 위해서 기지를 만든 거야. 영국이
해적단 왕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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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뭘 하려면 사람을 많이 기를 줄 알아야 돼. 사람을 어디 가 든지 길러 가지고 교육해서 부산에도 보내고
목포에도 보내고 군산에 도 보내고, 북한에도 갈 준비를 하고,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에도 보 내 가지고 자기가 상사를 만들기 위한 포부를, 꿈을 가져야 할 텐데, 여기서 늙어 죽겠다고 하고 있으니….
양식하라고
했는데, 광어 하나 양식해 가지고 지금까지 적자 아니 야? 이익
못 내지 않았어?「지금 적자는 아닙니다.」제주도에서 이익 났다는 보고를 내가 한 번도 못 들어 봤다구. 지금도
돈이 없다고 야 단하지 않았나?「맡겨 주신 것은 큰 어려움이
없는데, 일흥이 부도나 서….」일흥 부도난 것은 자기들 책임이지, 내가 알게 뭐야?「그때 저 희들이 안게 된 것이 있어서 그렇습니다.」그럴 때는 안지를 말지.
내가 10억 가까운 돈을 도와주지 않았어?「아버님이
9억 주셨습니 다. 처음에 7억 주시고 뒤에 2억 주셔서 9억을
주셨습니다.」9억은 융 자라고 생각 안 하나? 그것을 공짜 돈으로 생각하고 있어!「아닙니다. 14억을 들여서 건물을 지었습니다만, 나머지는 저희들이 해결해 가겠
습니다.」
중국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목포가 필요하고, 인천하고 군산이 필요 해. 서해
세 도시야. 남해의 여수와 순천하고, 그 다음에 목포하고
부 산 관계, 그 다음에 동해안의 서너 곳에 그렇게 지점을 만들어야 수산 사업의 기지가 돼. 지금 제주도에서 뭘 하겠노? 여기서 목포로 가는 것도 안 되잖아?「예. 아버님이
일흥을 세우시고 부산의 냉동공장을 그렇게 출발하셨기 때문에….」
냉동을
해야 돼. 많이 잡으면, 계절을 중심삼고 많이 잡아 가지고
냉동하는 거야. 한 나라에 시즌이 일년에 한 번 오지 두 번 안 와.
그
226 취미산업의 매력
렇지만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네 번 온다구, 시즌이. 거기에 없는
고기 를 여기서 잡을 때는 그쪽에 파는 거야. 많이 날
때는 똥값이야. 3분 의
1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거야. 성수기가 될 때 많이 잡아 가지고 갈 수기가 될 때 팔아먹는
거야.
미국은
플로리다에서 보스턴까지 가는 데 6개월 걸려, 고기가. 1년 걸린다구, 왔다 가는 데 말이지. 그러니까 성수기가 딱 반대라구. 그래 서 뉴욕에서부터 플로리다까지
24시간이면 트럭으로 달릴 수 있다구. 그렇게 물건을 이동할
수 있고, 또 의류도 얼마든지 봄절기의 것을 전 부 다 갖다 팔 수 있는 거야. 그런 장소에 판매하는 것을 그렇게 확대 하는 거야.
세계는
더 차이가 있다구. 조그만 장사, 고기 중에 개울에서 잡는
것은 조그마한 낚시를 가지고 잡아 쟁개비로 끓여 먹는 놀음을 하지 만, 나라를 중심삼고는 큰 잔칫상을
차리듯이 큰 가마에다 삶아 먹어 야 돼. 지져 먹는 것이 아니고. 달라진다구.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지금 여기 수련소에 몇 사람이 있어?「수련소의 직원들입니까?」응.
「남자는
세 사람 있습니다.」여자는?「여자는
주방장 한 사람이 있 고….」일본 식구도 있잖아?「일본 식구는
부부가 있습니다.」부부에게 배를 만들어 주는 거야. 오징어를
잡고 갈치를 잡으라고 하는 거야. 이 렇게 해서 3년 동안
얼마나 잡는가 봐서 잘 잡는 사람은 주인을 만들 어 주는 거야. 배가 한 척 필요하냐 두 척 필요하냐
해서 돈을 은행에 서 빌리든가 해서 배를 만들어 주는 거야. 그래서 본전을 빼게 해서 거기에서 70퍼센트는 벌어먹고 30퍼센트는 내라 이거야. 그러면 살 것 아니야?
227
세계적으로
국가 메시아들한테 160마리를 잡으라고 했는데, 여기는 몇
마리 잡았나?「50마리를
잡았습니다.」50마리만? 네
종류 해서 160마리를 잡아야 될 것 아니야?「한 종류 당 40마리씩 잡으라고 해 서 160마리입니다.」글쎄, 그렇게
하면 시로도(素人)는 5,
6년 걸려. 그러면 낚시 맛을 알아. (웃음)「5, 6년 걸립니까?」5, 6년도 더 걸리 지, 잘못하면.「5, 6년 걸리기 쉽습니다.」「어종이 다르기 때문에 그 렇습니다.」
어종이
다르기 때문에 방법이 전부 다 달라야 돼. 그래 놓으면 물만 보면 물 밑창에 엎드려 사는 놈, 중간에 뛰어다니는 놈, 날아다니는 놈, 다 잡아. 다 특징 있는 것을 잡기 때문에 그것을 응용만 하면 무슨
고기도 잡을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자재를 사는 거야. 그게
취미산업의 기반이야. 바다를 건너고 산을 넘는 거야.
워싱턴에
클레이 사격장이 있는데, 사슴이 참 많다구. 우글우글한 거야. 그런 것을 잡기 위해 훈련하는 거야. 중고등학생들이 공중에 날 려보내는
것을 쏘는 클레이 사격을 한번 해보면 난장판이 벌어질 거라 구. 중고등학생 때부터 취미로 이것을 하게
되면 젊은 청년들이 다른 짓을 안 해. 마약 먹고 바람 피우고 하는 그런 것을 안 한다는 거야. 산으로 바다로 가지 말래도 가는 거야.
로스앤젤레스에서
우리가 그 놀음을 한 거야. 폭력 청년들을 경찰들 이 암만 들이대도 교육이 안 되거든. 그래서 우리가 ‘ 오션 챌린저 (ocean
challenger)’ 라고 바다의 도전자라는 이름을
가지고 이런 배 를 한 두 척 기부해서 바다에 데리고 다니고, 사격장에 데리고 다닌 거야. 홀딱 반해 가지고 여자들을 달고 다녔는데 다 떼 버리고 낚시 다니고 사격하러 다니는 거야. (웃음)
228 취미산업의 매력
고등학교
학생들이 하는 사격, 공중에 날려보내는 것을 쏘는 클레이 사격 있잖아?
그걸 누가 몇 점 내느냐 해서 동무들, 여자들을 데려와 가지고 수십 명이 패로 와서 저녁
내기를 하는데, 돈이 없거든. 그러니 담배도 안 먹고 술도
안 먹고 먹기 내기 한다구. 그래서 시 경찰국에 서 우리가 그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오션 챌린저가 유명해졌다구. 우리 가 배를 안 사 주어도 자기들이 절반 절반 내서 하자고 하는 거야. 자
기들이 배 사 가지고 와서 해 달라고 하는 거야. 사람이 없으니까 불 러 가지고 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모아서 사상을 집어넣거든. 젊은 놈들이 참된 가정을 어떻게 가질 것이냐 이거야. 하늘만 알면, 영계의 사실을 알게 되면 다 른 데 가라고 해도 다른
데 갈 수 없어.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탈선하는 사람들을 그쪽으로 취미를 갖게 하 고 정신적으로….」낚시가 재미있다구. 조그만 개울에서 피라미 새끼를 잡는 것도 재미라구. 그것도 잡거든. (웃음) 산골짜기면 산골짜기, 바
닷가면 바닷가에서 잡는 거야. 큰 대양이면 대양, 배를 타고
나가서 무 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라구. 범위가 참 넓어지지. 그런
것을 알고 나 서 누가 안 하려고 그러나? 그것을 하려고 그러지.
취미산업이라는
것은 바다와 낚시야.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오토바 이 경주 같은 운동이야, 운동! 운동에는 자동차 경주, 오토바이
경주, 별의별 것을 다 할 수 있다구. 그 다음은 예술분야야, 노래하고 춤추는 것. 그래 놓으면 젊은 놈들 바람잡이들이 다 없어지는
거야.
그래서
미국에서 내가 유명해. 그런 면에 있어서 세상의 누구도 못 하는 일을 한다고 말이야. 문 총재는 이미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 고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국제결혼도 시킨다는 거야. 국제결혼도 어 느 아버지가 시키고, 어느 선생이 한번 시켰나? (웃으심) 제멋대로 돌 아다니던,
미친개같이 돌아다니던 녀석들이 통일교회에 들어갔다가 전 부 다….
229
그래서
세뇌 당했다고 그러는 거야.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정신을
무장시켜 가지고 한데 몰아 합동결혼식을 시키느냐 이거야. 그런 꿈같 은 일이 있을 수 있느냐는 거지. 그러니 신기하지. 그 사람들이 아무것
도 모르는 사람들이 아니야. 똑똑한 사람들이라구. 나중에는
영계에 대 해서….
다 풀렸구나! (이후
낚시를 본격적으로 하심) *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한라산 꼭대기에
올라가?「아니지 요. 내려가야지요. (어머님)」걸어 내려가게?「예.」무슨 빽으로 걸어 내려가나? 가 가지고 강가에 나가서 쉬었다가…. 여미지 안 가고? 어 디?「교회에 먼저
가고 싶은데….」
야야, 좀
있다가 가자! 30분 이내에 내려갈 텐데. 20분 안 걸리지?
「내려가는
것은 별로….」「이건 여기까지 따라오냐? 아이고, 충신이 다!」(웃음) 그게 뭐야?「녹음기입니다.」「이런 사담까지 여기에 다 들어가요. 당신이 입 벌리고 재채기해도
사진을 찍는다는 것을 알아두 세요.」(웃음) 내가 일본 식구들을 데리고 우스운 얘기도 많이 했는데 다 녹음됐겠구만. (웃음) 무슨 얘기를 했는지 못 알아들으니까 행복하 지 뭐. 말을 안다는
것이 한 나라를 점령하는 것과 마찬가지야.
![]()
어디 그리 가려고 그래? 좀 앉아 있지.「이렇게 하고 있을게요. (어
머님)」저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도 전부 다 쳐다보잖아? (녹음이
잠
2000년 10월
12일(木), 한라산
영실(제주도).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31
시 중단됨)
……이렇게 해주면 배부를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가면 똥통 옆에 가서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로도(素人;경험이 없는 사람)가
들어온 줄 알아요. 뭘 해먹던 녀석이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래도
선생님 얼굴이 나쁘지는 않은 모양이지요? ‘ 상통은 잘생겼구
나.’ 하는 거예요. (웃음) 뭐라고 해도 들은 체 만 체하고 ‘ 아이구, 세 상을 살다 보니 가다가 길가에서 발이 차여 가지고 발톱도 빠지는 일 이 있는데, 인생살이가 다 그렇지요? 당신도 그래서 여기에 오지 않았 소? 나도 그런 사정 가운데 여기에 들어왔으니 그렇게 천대하지 마소.’
하면서 차원 높은 얘기를 시작하면 엿봐요. 자기보다도 낫다고 생각한 다구요. 몇 번만 하게 되면 올라오시라고 하는 거예요.
재미있게
한 사흘만 얘기해 줘 보라구요. 감방장이 자기 자리에 앉 으라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올라가겠어요? 올라가려면 순차가 있어서 중간에 나가야 올라가는
거예요.
아침이
되어 식사시간이 되면 감방장이 ‘ 식사를 하기 전에 내가 기 분 좋게 한마디하겠는데, 나는 기분 좋지만 여러분은 기분 좋지 않을 거요. 그래도 하면 좋겠소?’
하면 ‘ 그래요.’ 해서 ‘ 신세 사나운 녀석이 들어와서
똥통 옆에 있는데, 가만 보니까 저 사람 며칠만 쭉 보면 나 처럼 좋아할 거야.’ 하는 거예요. 좋게 알았으니까 다 좋을 것 같으니 까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 내가 물어 볼 것이 많고 의논할 것이 많으니 내 옆에 와 앉게 하는데, 3일 동안만 있게 하겠소.’ 하는 거예요. 그래, 그 자리 에
앉아서 다 코치해 주는 거예요. 석 달만 있으면 그 사람이 쫓겨나 지요. 3일도 안 돼 가지고 자기는 무슨 경력이 있기 때문에 자기에게 필요한 얘기를 전부 다 해 달라고, 그럴 성싶은데 한번 얘기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232 환경에 맞춰 살라
그래, 재미있는 얘기를 하루만 하게 된다면 눈이 다 풀어져서 변소 를
가도 눈 바라보고, 물을 마셔도 바라보고 그러는 거예요. (웃으심) 하루 이틀도 안 가 가지고 전부 다 ‘ 아, 좋습니다!’ 하는 거예요. 며칠
만 하게 되면 전부 다 밤잠 안 자고 얘기하는데, 하루에
장편소설을 하나 엮어서 재미있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때는 원맨쇼 모양으로 말을 탄다면 ‘ 떠그덕 떠그덕’ 하며 달리는
흉내를 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감방이 얼마 안 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 니까 말해 먹고 사는 사람이 그런 것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무슨 제목을 정해 놓고 말해요? 오늘도 제목도 없이 자동 적으로 기계를 틀어 놓으면 소리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하는 거예요. 녹음된 기계소리 모양으로 해먹는 거라구요.
경험이
많으면 경험의 일단을 붙여서 말하는 거예요. 꽃이면 꽃을 중심삼고 키우는 방법, 소나무면 소나무에 바람 불 때 나는 신비스러 운 소리, 달빛 사이로
비쳐지면 그 야경에 대해 얘기하는 거예요. 그 야경이 얼마나 신비로운 줄 알아요? 그런 경험을 갖다 붙여 놓으면 명 작이 되는 거예요. 누구든지 감동할
수 있는 추억의 명상적 표제가 되 어 생애를 중심삼고 비교해서 자기도 해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니 잊을 수 없는 가르침이 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예. 그렇습니 다.」
그래서
자기가 좋을 수 있는 것을 얼마든지 연습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한참 얘기하다 보니까 내가 부끄럽다! 총각이 색시를 얻으려고 하는데 장인 장모 될 사람 앞에 말을 하면 얼마나 부끄럽겠어요? (웃 음) 그때는 그런 표정을 하는 거예요. ‘ 야, 저렇게 얘기하던
사람도 부 끄러우니까 형편없이 나보다 더 부끄러워하는구만.’ 하는 거예요. 또
233
그렇게 생각하면 부끄러운 표정도 할 줄 알고 그래야
된다구요.
또 잘난
미인들을 대해서 속닥거리는 얘기도 할 줄 알아야 돼요.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좋은 사람을 만나면 이런 데에서는 사탕도 좋지요. ‘ 사탕 없습니까?’ 하고 던져 주는 거예요. ‘ 이것 없지요?’ 해서 없으면 던져 주는 거예요. 받고 욕을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고맙다고 하 겠어요, 욕을 하겠어요?「고맙다고 합니다.」고맙다고 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사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포켓에는 쓸 수 있는 푼돈도 가지고 다니고, 아기들을 위해서 과자 보따리를 가지고 다녀야
된다구요. 아기들하고 친해야 될 때도 있잖아요? 손수건 같은
것도 요즘에는 하나밖에 없지 만, 옛날에는 다섯 장씩 가지고 다녔어요.
어디 교회에 가서 쓰다가 주 게 되면, 준 사람은 만년 그것을 자랑하는 거예요. 이게 선생님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손수건을 받을 때 만났던 사람들은 인상적이기 때 문에 그 손수건이 회상시킬
수 있는 좋은 보물이에요. 그것 남겨 놓는 것이 왜 나빠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더라도 빚지고 다니지 않아요. 이것도 우리 엄마가 해준 거예요. 남자는 이런 손수건을 안 가지고 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뭐가 이렇게
복잡해요? (웃음) 임자네들은 내가 이런 것을 했 다고 봐요, 어머니가 했다고 봐요?「어머니가
하셨다고 봅니다.」그러 니까 ‘ 아이구, 남자 포켓에 이런
것이 들어가 있다!’ 하는 거예요. 여자 들이 좋아하는 것인데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것을 쓸 때마다 나를 생각하는 거예요. 지나가는
길가에서 한 달에 한 번씩 만나면 틀림없 이 손수건 때문에 걸려들어 오는 거예요. 교회로 오는 거예요. 또 그렇 게 하는 거예요.
234 환경에 맞춰 살라
원리를
알아 가지고 그걸 이용 못 하는 사람들은 망해요. 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어디 동네에 가더라도 사람 짓을 못 해 가지고 쫓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배고프면 쓱 가서 얼굴을 보면서 손을 내밀 어요. (웃음) 손을
내밀면서 들어가는데 얼굴을 보고 뭐라고 하겠어 요? 당신도 손을 내밀라고 하면서 ‘ 손잡아 주기를 바라오, 빵 주기를 바라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웃으면서 빵 주기를 바란다고 하는 거예 요. 손을 잡아 주려면 뭘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웃었으니까. 다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하게 되면 다음에 올 때는 점심을 사주겠다고 하는 거 예요. 정말이라구요. 어제 먹고 또 점심 먹으러 가는 거예요. 싫지 않 으면 그렇게 말하게
되어 있지, 도망가겠어요? 만난 인상이 그래도 자 기가 생각하던
인상이라고 하면 빵 하나 주었다면 점심 사주겠다고 하 는 거예요. 좀더
가까우면 ‘ 당신, 혼자 살우?’ 해서 시집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용해 먹는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에게 줄 수 있는 것이 틀림없이
좋은 것이 있다고 하기 때 문에 마음은 안다는 거예요. 작은 것은 비교해서 가치 없는 것은 다 잊어버리고
가치 있는 것만 남기는 거예요. 그럴싸, 안 그럴싸?「그렇 습니다.」교구장님들! 교구장 선생님들! 하나님의 아들딸들!
내가 때로는
곽정환한테 ‘ 곽 선생님!’ 하는데, 이래 놓으면 이렇게 컸다가 싹 움츠리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농하는 가운데 가르치 는 거예요. 쓱 한마디 모른 체하고 하는 거예요. 자기는 모르는 줄 알 거든. ‘ 이런 일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사돈!’ 이러는 거예요. (웃으심) 모르는 걸 알고 ‘ 이런
일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사 돈!’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도망가고 날아가고 싶을 것 아니에요? 그 런데
앉으려니 얼마나 거북해요? 이런 한마디 말에도 거북한데 앞으로 잘못해서 적발되어 지적을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반성하라
235
는 거지요.
어떨 때는
입을 다물고 있는데 ‘ 무엇 잘못한 모양이지? 왜 입을
다 물고 힘 주나?’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말을 할 때 어떤가 해서 그 표정을 보려고 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하거든. 사람을 그렇게 간섭하고 관찰하고 비교해서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이건 또
뭐야? 포탄, 지뢰를 갖다 놓는 것보다 놀랍다구요. (웃음) 여기에 와서 이런 얘기도 했다고 해야 여기가 유명해지잖아요?「예.」그러니까
따라오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잘했으니까 나는 손해났으니까 내려가야지. *
(미주한인선교회 활동에 대한 미주한인선교회 김효율 회장의 보고가 있었음)
이제는
누가 많이 심었느냐 하는 것, 저나라에 가서 가만히 있더라
도 심은
공로가 있기 때문에 커지는 거예요. 나무 씨를 누가 먼저 뿌 렸느냐 이거예요. 먼저 뿌린 것이 자꾸 커 가지고 동․서양의 주인이 먼저 된다고 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고 천리 원칙이에요. 알겠어요?
「예.」
![]()
어영부영 세월 보내지 말라구, 젊은 놈들! 씨를 전부 다 뿌릴 수 있 어야 돼요. 팸플릿 같은 것들, 조그만 책자들을 만들어 가지고 뿌리라 는 거예요. 지방에서 없으면 자기들이 책을 복사해서 뿌리는 거예요. 설교집이
5백 권 이상 될 거예요, 앞으로. 그 가운데 무슨 말이 없어 요? 깡패들 교육하는 말도 있고, 도적질하지 말라는 얘기도 있고, 얼마 든지 써먹을 것이 많은데, 왜 세월을 보내요?
2000년 10월
12일(木), 제주국제연수원.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37
방송국이
없으면 자기 친척 환갑 집에 가서 재미있는 얘기 한마디한 다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알 수 있는 신문의
내용이라든가 논설이라 든가 소설이 들어가 있잖아요? 재미있는 단어 하나 딱 해놓고 나는 요 것을 반대한다고
하는 거예요. 왜 반대하느냐, 이러니까 반대한다고 하 는 거예요.
‘ 이놈의 자식은 프리 섹스를 하고 알코올 중독자고 마약쟁이고 담배 먹는데 누구를 교육하느냐? 그런 면에서
기분 좋지 않다. 기분 좋은 말을 내가 한마디하겠다. 당신들
중에 술 먹은 사람은 손 들어라.’ 하 는 거예요. 그래서 손을 들면 들이 죄겨 놓는 거예요.
술 먹고
담배 먹는 사람 중에 나쁜 일 안 하는 사람이 있느냐 이거 예요.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라, 나도 그런 일을 다 했기 때문에 나쁜 결과를 아니까 얘기한다면서, 여편네
되는 사람은 훌륭한 여편네가 되 어야 되고, 남편 되는 사람은 훌륭한 남편이 되어야 되고, 사회에 사는 국민 전체가 훌륭하게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일의 한 면을 남겨 주 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재미있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가
어떻다는 것, 자기 아들은 잘생긴 미남이라든가, 동 네가
어떻게 하고, 사위 삼겠다고 하고 며느리 삼겠다고 한다는 것, 자
기가 여편네에 대해서 프로포즈한 것, 별의별 사건들이 다 있거든. 거
기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이 많아요?
만약에
윤태근이가 그런 말을 한다고 해보라구요. 아이구, 제주도
여자! 넓적 넓적 네모배기, 얼굴에서부터 뺑뺑해서 눈 그려
놓고 코 그려 놓고 납작하니까 세워서 굴리면 가지만, 옆으로 던지면 한 발짝 도 안 가는데, 그렇지만 아주 쓸모가 있는 것이라고 이렇게 얼마든지 멋지게 얘기할 수 있어요.
그것은 전도가 아니에요. 선전이에요.
238 주인의 갈 길
제주도
여자하고 결혼한다고 했을 때 일가가 반대하고 아버지 어머 니 할 것 없이 형님까지 몽둥이를 들고 때리려고 했다는 그런 얘기를 하면, 얼마나 신나겠어요? 그런 천대를 받으면서 제주도 사위 가운데 서
내가 일등인 것을 생각하면서 자부심을 갖는다는 거예요. 제주도 여자인 여편네도 그것을 알고 나를 하나님같이
섬기고 왕같이 모시고 그것을 행복으로 생각하니 그 여자도 복 받은 것이고, 나는 또 좋은 남편이라고…. 지금 동네방네 어디 가든지 환갑 잔치라든가
결혼날이 있으면 나에게 축사해 달라고 하고, 잘살게끔 소개해 달라고 한다는 거예요. 이러니 얼마든지 제주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경상도
왈가닥이라 술 잘 먹고 바람 잘 피우고 광대 노릇을 잘 하던…. 보라구요. 괄괄괄 얘기하는 거예요. 이런 사나이를 누가 좋아 하느냐? 제주도가 그래도…. 삼다도가
뭐인가? 돌이 많고?「바람
많 고!」또 그 다음에는?「여자가 많고!」여자가 많아서 주워 갈 사람이 없는데 우리 같은 사람이 왔으니 주워 간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30분이고 한 시간이고. 할 얘기가
없어서 그만두겠어요? 밥을 먹어도 맛있게 먹고, 물을 먹어도
사탕 맛 이 난다고, 달다고 하는 거예요. 노래를 불러도
‘ 그것 참 씩씩하다. 사 나이는 저래야 되겠다. 우리 아들딸을 낳아도 저런 아들딸을 낳아야 되겠다.’ 색시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 여편네가 그렇게 생겼다면 참 행복하겠네.’ 하며 별의별 영향이 벌어져요.
한번 꽝하면
그 파장이 사방으로 울려 나가니 큰 나무는 춤을 추고 조그마한 나무는 웃는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이
벌어지는데 왜 가만 있느냐 말이야, 이 쌍것들아!
쌍것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것입니다.」어디 가든지 환경에 맞추어 살아야 되는 거예요. 태양
빛이 나면, 햇빛이 나면 공기 도 맑아져야 되고 물도 맑아져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게 주고받으면 천지의 조화에 있어서 모든 것이 희희낙락, 행복의
동산이 벌어지고
239
다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남자 여자가
별동부대 아니에요? 여자는 땅을 들여다보고 사는 사람 이고, 남자는 하늘을 들여다보고 사는 사람이에요. 둘을 맞붙여 놓아 야, 땅과 하늘이 중간에서 조화해야 천지가 조화되는 것 아니에요? 얼
마든지 행복하게 만들 수 있고, 귀가 놀면 이어폰을 만들어서 듣겠다 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하루 이틀
해보라구요. 동네에 모아 가지고 그 런 얘기를 재미있게 해봐요.
‘ 다음에 만납시다.’ 하면, 다음에는
그 동네의 면장 사모님이라든가 군수 사모님이 오게 되면 잡아 가지고 시키는 거예요. 안 할 수 있어
요? 그러면 내가 말만 하면 재미있게 글을 써줄 테니까 읽으라고 하는 거예요. 들은 내용을 중심삼고 원고를 시적으로 써주는 거예요.
거기에
모이는 사람들이 농사꾼이면 농사꾼에 맞게끔, 어촌이면 어 부에 맞게끔,
장사치면 장사치에 맞게끔 쓰는 거예요. 지나가는 손님이 어떤 모양인데, 옛날 자기가 사랑하던 애인 같은 얼굴을 대하게 되니 기분이 어떻다는 것, 물건을
팔기 전에 물건 주고 싶은 생각이 나더라 고 하면서 얄궂은 것이 사랑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얼마든지 꽃은 향기가 안 나더라도 난다고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밉더라도 곱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씀바귀도 꽃이 피 고 열매를 맺는다는 거예요. 씀바귀를
알아요?「예.」그게
쓰다구요. 가시가 돋았어요. 벌이 와도 마음대로 앉지 못해요, 찌르기 때문에. 거 기에도 꽃이 피고, 청춘이 있고, 중년이 있고, 노년시대에
씨를 남겨 가지고 씀바귀의 동네를 만들 수 있는데, 노력하는 사람이 동네를 전 부 다 점령하고 왕초가
될 수 있는데 왜 노력 안 하느냐 이거예요. 잠 자는 여자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면 제일 불행하다고 하며
얼마든지 교 육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예.」
왜 그렇게
낮은 데 앉았어요? 여기 높은 데 와서 왔지. 남자들이 전
부 다 높은 데 앉고 여자들은 낮은 데 앉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나
240 주인의 갈 길
는 그렇게 안 가르쳐 줬는데. 지금 무슨 시대라구요?「여성시대!」여 성이 앞장서야, 선두에 서야 하는데 왜 뒷골목에 그렇게 앉아
있어요? ‘ 여기 남자들,
비켜라! 우리 앉을 테다!’ 왜 그렇게 안 해요? (웃음) 그 럴 수 있는 여자가 틀림없이 나타나겠거니 했더니, 한 사람도 없어요. 여기 앞에 있는 남자들은 왜 또 일어서나? 다 못난 자식들이구만. (웃 음)
술집에
가면 술 얻어먹고도 다음에 또 사게 만들 수 있잖아요? 술 사지 말고 점심을 사라 이거예요. 당신 한 그릇 해서 몇 그릇 몇 그릇 얻어 먹을 수 있는 거예요. 노래를 잘 하면 한 자리에서 열 명이 모였 으면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약속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몇 끼, 다섯 끼, 열
끼, 두 달 저녁 얻어먹을 수 있는 이름을 써놓고, ‘ 당 신이 아무 때 와서 약속했어, 안 했어?’ 하는 거예요.
‘ 여기에 아무개 있나?’ 해서 그때는 반말하는 거예요. ‘ 아무개 있나?’ 해서 ‘ 누가
왔어?’ 하면 ‘ 할아버지가 왔습니다. 에헴!’ 그러고 나타나는 거예요.
아저씨가 있더라도 말이에요. ‘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소?’ 하면 ‘ 그런 법이 어디 있다니? 나하고 약속했으니 약속한 것을 실행하 나 안 하나 감독하러 왔는데, 감독은
할아버지 아니면 왕이 하는 것인 데, 내가 할아버지 대신으로 오고 왕 대신으로 왔는데 무슨 천대냐?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러면
껄껄 웃는 거예요. 농으로 대해야지 별것 있어요?
남자가
벗으면 똑같은 게 하나밖에 더 있어요? 그게 나보다 작을 때 는 ‘
너 내 동생이로구만!’ 하는 거예요. (웃음) 만지면서 내 것하고 대 보자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그 이상
친구가 될 부분이 없어요. 한번 해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241
임원규도
그런 것 해보지 않았지?「아직까지는 안 해봤습니다.」암 만 크더라도 나보다 작다고 하는 거예요. ‘ 나는 밥을 못 먹었기 때문에 기름덩어리가 줄어들었는데 이게 커놓으면 당신의 1배 반은 틀림없다. 할까?’
하는 거예요. 하자면 그것 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웃으
면서 도망가지요. 그러면 ‘ 왜 도망가느냐? 이놈의 자식! 자기가 싫어서 가누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친구 중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다음에
만나면 궁둥이를 툭 치며 ‘ 이 녀석이 자고 안 일어나겠다고 도망가던 녀석이구만. 이제 일어날 자신 있어? 자신 있거든 저녁이라 도 사고 점심이라도
사라. 안 사면 너희 집에 가서 얻어먹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녁 때 찾아가면 ‘ 아줌마 있어? 당신 남편이 아무개 죠? 내가 이 집에 오면 저녁을 잘 대접한다고
했으니 당신이 남편한테 드리기 위해서 상 준비한 것을 나에게 가져오소, 아줌마!’
하는 거예 요. 그러면서
떡 앉아 가지고 에헴 하고, 원맨쇼 하는 거예요. 웃으면
서 말이에요.
얼굴 좋은
미남자가 그러면 얼마나 관심이 많겠노? ‘ 한번 상을 차려
와라! 남편보다 나은 것이 뭐냐?’ 해서 별의별 요사스런 일이 다 벌어 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면 승리할 것은
틀림없는데 왜 안 해요? 왜 못 해요? 배짱들이 없어서 그렇지요. 배짱이 뭐예요? 두 배 받는 놀음 터가 배 장이에요. 배짱이 뭐예요? 두 배 아니에요?
한 배 두 배! 배 되는 배짱!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몰랐는데 서로가 마음을 통하면 배짱이 되지요. 상대를 어디 가든지 점령할 수 있는 왕초가 배짱이다 하는
거예요. 어떻게 생 각해요?「맞습니다.」
윤태근
선생님! (웃음) 아줌마보고 ‘ 아이구, 우리 동네에서 제일 훌 륭한 부잣집 아주머니하고 어쩌면
그렇게 얼굴이 똑같고, 웃는 소리도 그렇게 똑같노? 그 아주머니가
하도 유명해서 무엇을 시키더라도 내가 무엇이든 다 해주려고 했는데, 말 타겠다고 했으면 틀림없이 네거리
242 주인의 갈 길
복판에서 말을 태워 줬을 텐데, 아줌마 관심 있어? 관심 있으면 한번 타 보소!’ 하는 거예요. 남편이 탄 것을 보면 별수 있어요? 남편이 싸 움해요, 안 해요? 그래
가지고 싸움도 시킬 수 있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입적이니
뭐니 해서 훈련시켜 가지고 다 배치했는데, 제주도는 몇 간나가 왔나,
몇 간나? 간나가 뭐예요? 저 집을, 저 간을 지키는 여자 가 간나예요. 몇 간나가 왔어? 여기에 왔나? 왔어, 안
왔어?「왔습니 다.」누구야?「지금 여기에는 없습니다.」「8명이
현지 동원자로 있습 니다. (임종엽 제주교구장)」
여기 여덟
명을 동생으로 삼을 거야, 첩으로 삼을 거야, 처형으로 삼을
거야, 처삼촌으로 삼을 거야? 생각해 봤어? 몇 살이야, 지금?「마 흔일곱입니다.」그러면 동생의 남편이 뭐야? 매제! 무엇으로 삼고 식 구들을 거느릴래? 자기 친척 대표로 왔다고 생각하게 되면 마음이 위 해 주는 거야. 대접받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 수풀 림(林)’ 자야, 무슨 임 자야?「‘
수풀 림’ 자입니다.」‘ 맡을 임 (任)’
자 아니고? ‘ 수풀 림도 아, 내가 자란다! 맡을 임도 내가 책임졌 으니 양반이다! 하나님의 그 임 자가 내게 있다!’ 그러지 않아? 임이 되기 위해서는 씨가 생겨야 돼요. 가지부터 생겨야 되고, 가지가 많아 키가 커서 꽃이 피어야 돼요. 꽃이 피는데도 그 동산
가운데 제일 훌 륭한 나뭇가지에 꽃이 피어야 그 꽃들 가운데서, 그 나무들 가운데서 화제가 돼요. 주인도 그렇고 동네 사는 사람들이 ‘ 야, 저놈의 나뭇가지 는 좋구만! 열매를 보자! 꽃들이 잘 피었으니.’ 하는 거예요.
그런데
바람이 불 적마다 꽃 피었던 것이, 열매 맺혔던 것이 다 떨 어졌다 할 때는 뭐가 돼요? 십년공부?「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243
이에요.
아이구, 꽃이 조금 피었는데, 아이구, 가지에
하나씩 붙었는데 바람 이 불든 무엇이 불든 가지에 붙은 하나가 왕초 되어 잘 견디어 가지고 가을이 되니 홍시가 되었다 이거예요. 나뭇잎이 다 없어져도 가지가 꺾어지도록 그것은 달랑달랑 하고 있다가, 서리가
올 때까지 있다가 서릿밥을 먹고 썩어질 수 있게 되어 떨어졌다는 거예요. 떨어져서 대 번에 씨가 거름이
되어 새순의 샘터가 되어 가지고 거기에 뿌리를 박 고 어른 노릇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보는 사람마다 따다가 자기 뜰 안에 심으려고 생각하는 거예 요. 안 그래요? 김동인!「예. 맞습니다.」맞기는 뭘 맞아? 매를
맞았나, 뭘 맞았나? (웃음) 누구나 도적질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 키고 앉아 있다가
오늘밤에 담을 넘어간다고 생각하기 전에 딱 따 가 지고 포켓에 넣고 돌아서면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때를 누가 먼저 포착하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여기 윤태근을
내가 잘 시켜 가지고…. 돈을 내가 얼마나 썼게? 1억 을 주면서 전부 다 교육시키라고 했는데, 교육도 다 안 시키지
않았 어? 1억 교육비를 다 안 쓰지 않았어?「예. 나머지는 가을 겨울 지나 고….」누가 가을까지 가라고 그랬어? 여름이 가기 전에 전부 다 하라
고 한 거야. 자기가 필요할 때, 다른 데 쓰려고 남겨 놓지
않았어?「아 닙니다.」아니기는
뭐가 아니야? (웃음) 생각을 안이하게, 편안하게 하 니까 그렇게 하지.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 것은 선생님이 있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이 없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어떻
244 주인의 갈 길
게 돼요?「안 됩니다.」선생님이
언제 없어질 줄 알아요? 내일이라도 영계에 가서 없어지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해머로 골을 깔 거예요, 곡 괭이로 등뼈를 팔 거예요, 낫으로 발을 잘라 버릴 거예요? 응? 없을 때 어떻게 처리하겠느냐 말이에요.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해요. 영계를 똑똑히 알아야 되고 하나님을 똑 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내가 없더라도 내가 아는 하나님 이상을 알라 이거예요. 나는 고생해
가지고 찾은 거예요. 찾은 것을 천번 만번 귀한 줄 알고 닦고 싸고 이래 가지고 어디든지 귀한 데 끌고
다닐 수 있게 끔 만들어 주면 그 말씀이 없어지지 않는 한 그 사람은 남아지는 거예 요. 그게 훈독회예요.
‘ 훈’ 자는
무슨 훈 자라구요? ‘ 말씀 언(言)’ 변에 ‘ 내 천(川)’ 이에요. 말씀이 흘러야 돼요. ‘ 독’ 자는 무슨 독 자라구요?「‘ 읽을 독(讀)’ 입니
다.」‘ 말씀 언’ 변에 ‘ 물건 팔 매(賣)’ 자예요. 판다구요. 파는
데는 자 기 것 아닌 것을 팔아먹으면 도적놈이 돼요. 장물(臟物)이 뭔지 알아 요? 도적질한 물건을 파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자기 자손에게 흘러가야 되고, 자기 자손들이 나보다 잘 팔면 망해요, 흥해 요?「흥합니다.」
세상에
진리는 팔면 팔수록 흥해요. 재산은 팔수록?「없어집니다.」망하는 거예요. 재산 가지고 자랑하고 권력 가지고 자랑하는데, 그것은 팔면 팔수록
망하고, 진리는 팔면 팔수록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훈독인(訓讀人)이에요, 회(會)예요?「회입니다.」한 사람 을 가지고 회라고 해요?「아닙니다.」열 사람, 백
사람, 억만 사람도 회 안에 들어가요. 천하가 다 그 가운데로
들어갈 수 있으니 얼마나 멋져요?
내가 나눠
주면 전부 다 먹고 좋아하고, 살고 좋아하고, 영원히 찬
양할 수 있는 역사에 빛나는 간판이 어디든지 붙어 있다 할 때 하나님 이 좋다고 하겠어요, 나쁘다고
하겠어요? 어디 가더라도 하나님이 ‘ 어
245
서 오소!’
할 수 있는 환경인데. 누가 이렇게 만들어요? 선생님이 천년
만년 살아서 돼요? 말씀이 귀한 거예요.
그래, 훈독회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나는 못했다고 생각해요!「잘하셨습니다!」아이구, 내가
얼마나 고단한지 몰라요.「정 말 잘하셨습니다!」훈독회 열심분자가
누구예요, 세계적으로?「참부모 님입니다.」세상에, 그런 부모가 어디 있어요?
아는 말을 가지고 훈독 회를 하니 얼마나 고달파요? 여러분은 ‘ 아이구, 한 시간을 어떻게 하 노? 60분 아니고 40분 하면 딱 좋겠는데, 왜 60분에 20분을
더해서 80분을 해? 선생님이 거짓말을 했구만. 속여먹였다! 우리 시간을 도적 질했으니 나도 도적질을 더해야 되겠다. 탕감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 각해요?
선생님이
훈독회 할 때 시간을 줄이려고 노력해요, 시간을 보태려고 노력해요?「보태려고 노력합니다.」두 시간이 넘었어도 한 시간도
안 됐다고 생각하고 얼굴을 보니까 더할 것 같다는 거예요. ‘ 아이구, 여편 네가 되어서 남편 아침을 해줘야 될 텐데 쫓겨나겠군!’ 하는
등 별의 별 사정이 다 있잖아요? 그 사정보다 바쁘고 급한 것이 말씀을 아는 거예요. 말씀을 아는 것이 더 바쁜 거예요. 남편이야 자기가 몇 번 못 해주어도
욕 한번 먹고 쿠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 한번 먹으면 되지만, 말씀 페이스를 놓치면
천년 만년 한이 되는 거예요. 비 교할 바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편네가 앉아 가지고 밤을 새우며 훈독회 해서 천국 일등 으로 갈 수 있다면, 일등으로 갈 수 있는 그 여자를 찬양하고 도와주 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훈독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교인들이 심령적으로 올라갈싸, 내려갈싸?「올라갈싸!」올라갈까요, 말까요?「올라갑니다!」올라가요?
「예.」어디까지
올라가요? 1층에 올라갈래요, 120층에 올라갈래요?
「120층에
올라갑니다.」10층을 지나서 50층을 지나서 80층에서 백
246 주인의 갈 길
층을 지나 가지고 110층, 111층에서부터 얼마나 힘들겠어요? 발 한번 디디려고 해도 어지러워 가지고 ‘ 아이구, 떨어져 죽는다!’ 하는 거예요. 몇
번씩 들었다 놨다 하며 그런 생각을 하고 한 발짝 옮길 수 있는 놀 음을 하니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110층을
넘어서 가지고 111층부터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 야, 그때 말씀이 어떨까?’
이거예요. 아이고, 졸려 죽겠는데, 훈독회 그때 맛이 안 졸려 고 하던 그 이상을 넘어갈 수 있게 되면 해방권이 벌어져요. 그러니 훈독회 시간은 짧을수록 좋다!「길수록
좋다!」졸다 깨서 시작해도 좋 다!
말씀을
잃어버린 사람이 나쁘지, 말씀을 준 사람은 나쁘지 않아요. 말씀을
줬는데 잃어버린 사람은 잃어버린 말씀에 대한 것을 탕감해서 보상해야 할 책임이 있지만, 말씀을 준 사람은…. 말씀도 그 주인에게 손해가 안 나고 보상받아 이익 되는 놀음을 왜 안 하겠느냐 이거예요. 이래도 장사가 이익이요, 저래도 장사가 이익이에요. 팔아도 장사가 이 익이요, 줘도 장사가 이익이라면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 어요?「해야
됩니다.」
아줌마들, 누님들, 어머니 대리자들, 할머니
계승자들, 하나님 왕후 의 축복받은 자들, 어때요? 욕심들은 많아 가지고 앉아서 별의별 생각 을 다 하는 거예요. 나도 이런 사람의 여편네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여왕이 된다 이거예요. 다 꿈들은 높지요. 그 꿈을 어떻게 찾아갈 거예 요?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가야 가능하다는 그것만은 알지? 이 쌍 간나
들!
어디 보자! 세상에! 목사라는 녀석이 남의 귀부인들보고 간나라고
247
하는 게 어디 있어요? (웃음) 간나라고 해도, 미국
간나들도 내가 욕 을 해도 오히려 좋아하는 거예요. 뭐니뭐니
해도 선생님이 한 가지 잘 한 것이 있다 이거예요. 뭐냐? 우리
남편을 잘 얻어 줬다, 우리 아내를 잘 얻어 줬다 이거예요. 그것은
틀림없다고 아니까 무슨 말을 해도 거 기에는 다 순응하니 욕 한마디쯤 해도 ‘ 내가 예물 한 가지도
드리지 않았는데, 저것쯤이야! 열 번 먹어도 다 감사한다.’ 해서 다 삭여 버리 는 것이 통일교회 여자들의 심리상태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 멘!」
주해성
여편네!「예.」남미
데려간다는 남편의 말을 듣고 돌아가서 속닥속닥 공론했지? ‘ 어떻게
할꼬?’ 하고 말이야. 아,
물어 보잖아? 했 나, 안 했나?「안 했습니다.」왜
표정이 그래? ‘ 어떻게 할꼬?’ 했나 안 했나 물어 보잖아? 오늘 당장에 인사 조치한다구. 물어 보는데 답변을 안 하고….「아버님의
뜻대로 하십시오. (주해성)」아버님 뜻이 죽이려 고 하는
것이나?「아닙니다.」그러면
뭐야?「살리려고 그럽니다.」살리 려고 그런다면 내가 가지
말래도 갈 수 있어?「예, 가겠습니다.」아이 구, 말이야 잘 하지.
보기 싫은
여편네, 자기 말 잘 안 듣는 여편네를 데리고 사느라고 수고했다구.「보기 좋습니다, 아버님.」보기 좋지. 수박이 커서 좋고, 호박이
커서 좋은 거야. 작아서 좋은가? 커서 좋지. 안 그래? 참외보다 크니까 좋은 거야. 맛은 나중이고. 호박이 수박보다 클 때 호박이 좋다 고 하지, 수박 좋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두둠하고 얼굴을 보면 여왕
대신 간판을 붙이고 남자 왕까지 해먹겠다는 배포를 가지고 있 어.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자기보다
사방으로 보더라도 주춧돌이면 중심 기둥이 될 수 있는 주 춧돌이지, 옆에 세울 주춧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 주해성이 자 기 여편네를 믿어, 여편네가 자기를
믿어?「제가 여편네를 믿습니다.」(웃음) 솔직해서 좋다구. 솔직하면 정의와 통한다는 거야. 배포가 좋은
248 주인의 갈 길
여편네, 일어서서
노래나 한번 하자, 어디! (박수)
훈독회를
누구보다 잘 해야 돼! 알겠어?「예.」제주도에서 제일 열 심분자인 주해성의, ‘ 주’ 자가 ‘ 붉을 주(朱)’ 자야, ‘ 달릴
주(走)’ 자야?
「‘ 붉을 주’
자입니다.」‘ 달릴 주’ 가 아니고?「예.」주행한다고 그러지?
「‘ 붉을 주’ 자입니다.」‘ 붉은 주’ 자, 죽으러 가는 거야. 십자가의 길을 간다 이거야. 예수님과 같은 자리에 있는데 여편네가 없으면 죽지 않 았느냐 이거야. 그러니
왕땅 같은 여편네를 타고 이제는 태평양도 건 너고 어디든지 갈 수 있어야 돼. 태평양은 못 건너도 대서양은
한번 건너겠다는 생각 안 했어?「태평양을 한번 건너 보겠다고
생각했습니 다.」생각했다면 판타날 가는 것을 왜 걱정하고 있어?
어디 갔나? 신 기사, 깔따구 새끼를 하나 보냈더니 걱정이 되어 가 지고 어디든지
나타나기를 좋아하지 않고 그렇다는 거야. 보니까 그렇 더라구.「그렇지 않습니다.」안 그러기는 뭐가 안 그래? 회원들을 몰고 ‘ 전부 다 내 말을 들어라! 신 기사 말을 듣지 말라!’ 한 거야. 마음으로 충고도 하고 싶겠지. 충고도 한두 번 하더라구.
선생님이
하는 말이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해봐! 이놈의 자식! 자 기에게 뭘 시킬지 어떻게 알아? 죽을 고개를 가라면 죽을 고개를 가야 돼. 교수대에 올라가라 해서
올라가서 교수대에서 떨어져 가지고 왕자 의 자리, 떨어지자마자
비행기에 싣고 천릿길을 가서 하늘나라의 축복 을 받을 수 있는 왕자가 될 수 있을지, 뭘 아느냐 말이야. 되기 전부터 걱정해 가지고…. 그렇게 걱정하는 중에 무슨 빌딩이
세워질 것 같아? 무사태평해야 돼! 알겠어?「예.」자기 출세
때문에 걱정하면 얄궂은 사나이가 되는 거야.
효율이도 가만히 보면 그래. 이스트 가든에서 나오면 좋겠다고 해서
249
내가 이사시켜 주었어. 이사하니까 좋지? 편안하지? 아, 물어 보잖아?
「그렇지만은
않습니다.」한 가지는 편안하지만 한 가지는 안됐다는 것은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잖아? 둘 다 좋아야 할 텐데 한 가지는 됐 다고 하고 한 가지는 안 좋다고 하니 중간에 서 있다는 거지. 대개 다 그래.
전진적
발전을 추구하려면, 발전하려면 자기 자신이 투입해야 돼요. 지금보다
낫게,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는 내년, 빛나는 그 기반이 되 기 위해서는 피땀 흘릴 것을 각오하고, 어려운
것을 각오하고 투입해 야 돼요.
오늘 내가
배에 나가지 않고 가만 보니까, 누가 제일 안 나가기를 바라느냐? 태풍이
분다고 얘기하느냐 이거예요. 윤기병이 그런 데는 참 빨라요. ‘ 태풍이 붑니다.’ 하는 거예요.
‘ 태풍이 뭐냐? 선생님, 한번 어디 가서 재미있게 잡겠습니다. 태풍이 불고 춥더라도 나가서
큰놈을 한번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해야 돼요. 어제 자기는
낚시질도 안 했다 구. 카메라나 들고 다니면서 살랑살랑 눈치 보고 돌아다니는 거야. 큰 놈을 잡으면 따라가서 내 대신 잡아서 고맙다는 얘기도 안 하고 사진 을
찍겠다는 거야. 그게 도적놈이야.
가만 내가
지켜보니까 별의별 녀석들이 많더라! (웃음) 선생님이 보
니까, 이렇게 앉아 있을 수는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장갑을 끼고 있는 녀석들! 좋아서 하는 녀석이 없어요. 효율이는 좋아서 했다니까 내가 믿어
줘요. 제일 큰놈을 하나 잡았더라구요, 어제 보니까. 제일 큰 것 을 잡으면 내가 상금을 주려고 했는데, 얘기를 안 해서 안 줬지만 말 이에요. 제일 크지, 효율이 잡은 것이?「나중에
큰 것도 올라왔습니 다.」내가 측정한 것 중에 제일 크다고 생각했다구요. 나같이 눈치가 빠르고 측정이 빠른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금이라도
주시죠.」지금이라도 나가자고 해야 할 텐데 달라고 해? ‘ 오늘 나가서 제가 일등 하겠습니다. 이제라도 나가면 좋겠습니다.’
250 주인의 갈 길
그러면 어서 나가라고 허락하는 거예요. 잡나 어떠나 보자 이거예요. 그럴 녀석이 없잖아요? 태풍이 불어온다는데…. 태풍이 뭐예요? ‘ 클 태 (太)’ 자에 ‘ 바람 풍(風)’
이에요. 구름 타고 승천,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올라간다고 했으니 그렇게 생각하면 되지요.
제주도가
뭐예요? 제사 지내는 주인이 와서 이런 큰 짐을 갖고 구름 타고 천상으로 올라간다면 사나이로서 한번
할 만한 일이지, 뭐가 아 까워요? 그렇게 걸고 하는 거예요. 자기 일생 동안 일어나서 한번 외 치고 싶을 때 외치고 죽으면 그만이지요. 매
맞는다고 탄식이에요? 안 된다고 탄식이에요? ‘ 내 열성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지.’ 그렇게 생각해 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10배 하게 되면 그 이상 10배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서 열 번 망하더라도 10배 이상 자리에 가서 한번 성공하면 모든 것을 커버하고 남아요. 무서울
게 어디 있어 요?
임원규!「예.」이제 고향에 돌아가라면 어떻게 할래?「돌아갑니다. 그거 문제될 것 있습니까?」무엇?「아무데라도 갑니다.」글쎄 자기 마 음대로 아무데나 간다는 얘기 아니야?「아닙니다. 아버님이….」낚시대 회 하고 이래 가지고 관심 있으면 좋을 텐데, ‘ 돈 10억 이상
있어야 합니다.’ 하는 거야. 돈 10억을 어디서
빌려 주겠나? 내 지갑에 없는 데. 벌어다 주겠나? 안 그래?
이번에
그래도 잘 어떻게…. 그거 어머니가 협조했을 거라. 내가
하 라는 대로 안 하고 어디 해보라구, 뭐가 되나. 안 되지, 그
동안? 1년 넘었지?「예.」그런데 돼? 될 것 같다가도 틀어져 나가. 그래, 안 그 래?「예.」할 수 없이 여기 와서 ‘ 아이구, 선생님 말이니 한번 붙어서 움직여 보자!’ 하니까 블랙잭이 나오는
거야.
251
한 번
나왔으니 두 번, 세 번 나올 수 있는 거야. 이제 한 번
시작 했지? 세 번만 하면 뭐가 되겠나 생각했어? 뻔하잖아? 윤태근이는 영 어를 할 줄 아나, 일본 말을 할 줄 아나? 어디 가서 자기를 내세워 빌 어먹어야지. 응?「자기 역할이 다
있습니다.」역할을 해야 큰소리하지.
「역할
분담이 다 있습니다.」역할 분담이 왕 될 분담하고 종 될 분담 이 있어. 다 다르다구. 자기는 통역하는 분담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아 니야?
사람 가운데
입술과 혀 노릇 하는 것이 제일 귀한 것이지.「사람마 다
역할 분담이 있습니다. 저는 그런 것에 생각 없습니다.」생각을
못 하니 죽지.「아무데서나 뜻을 위해서 충실할 뿐입니다.」그러면 본류로 부터 결별이지. 다 결별이야, 나하고 윤태근하고도.「그렇다고
해도 50 년 동안 나왔는데….」자기가 따라 나왔지, 나는 50년 동안 믿지도 않 았어.
말들은 잘 하고 있어. 손해가 나더라도 걸고 늘어지는 것은 다 알더라구. 못난 녀석도 말이야.
아무리
찌그레기 같은 여자라도 시집가서 못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다 잘살 것인데 남편이 잘 못살게
만들어서 이렇게 됐다고 생 각하지, 자기가 잘못해서 이렇게 됐다고 얘기하는 여자를 못 보고, 그 런 남자를 못 봤다구요. 사람이라는 종자는 타락이 근원이 되어서
자 기 주장하는 근본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다 같아요. 다를 게 없다 는 거예요.
놔두면
그만이에요. 말을 한 번, 두 번 해서 원수를 사랑하는데, 원 수는 아니더라도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면 그 사람하고 말하기도 싫어요. 안
듣지요? 세 번만 해요.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룰 때까지 다 해주고 그 이상 투입하면 바보예요. 다 른 사람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런 거예요. 내가 가르치 는 원칙이 그런 거예요.
252 주인의 갈 길
윤태근!「예.」이럴 때는 ‘ 선생님, 빨리
갑시다. 벌써 몇 시 되었습니 다.’ 하면서 나가자고 해야
할 텐데, 혼자 되면 여편네를 대신 세워 놓 고…. 여편네 이름이 뭐던가?「조선희입니다.」조선희! 한국에서 제일 기쁜 여자가 조선희다 이거야.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게
여자를 사랑하면 진짜 남자 대왕마마가 되지. 옛날에는 말을 잘 안 들을 소질이 많았지, 여자가? 조사할 때까지 딱 물고늘어지는 거야. 내가 물어 보잖아? 남자가 한다고 하면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예.」그러니까 속상할 때가 많겠지. 여자가 좀 속아 주고 그래야 할 텐데, 언제든지 색깔을 드러내고…. 어디 갔어? 조선희! 조선희는 뱃집 에
가서 어머니 노릇을 해야 돼. 조선, 배 짓는 공장의 좋은
어머니, 한국 땅의 좋은 어머니야. 제주도의 배 짓는 주인
되는 입장에 있고, 나라 지키는 파수꾼의 입장에 있다는 거야. 그
말은 좋다는 것 아니 야?
그래, 바다 지키는 대표가 뭐예요? 낚시협회 회장 아니에요? 제주도, 그 다음은? 한국, 그 다음은?「아시아!」그 다음은?「세계!」그
다음 은? 하늘까지! 하늘은 낚시질 안 하는 줄 알아요? 경력을 따라서 자기 가 해먹을 수 있는 네임밸류가 있기 때문에 어디까지 갈 것인가를 생 각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대양환원식을 했어요. 오대양을 다 돌아다녀서 내 가 발길이 안 닿은 데가 없고, 관심 안 가진 데가 없어요. 물이라는 오 색가지 물, 빨간 물, 노란 물, 흰
물, 얼룩덜룩한 모든 물, 내 손이 안 닿아 본 데가 없다
이거예요. 내가 목욕을 하지 않은 곳이 없다 이거 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판타날의 물은 미끈미끈해서 목욕할 때는 기분이 좋아요. 그런 물은
253
비누를
안 쓰더라도 되는 거예요. 물이 센물이 아니라 단물이에요. 그
런 것을 다 감정하고 사는 거예요.
주인이
모르고 주인 노릇을 할 수 있어요? 거기에 무슨 고기가 있는 지 내가 다 알아봤어요. 하나 못 잡아 본 것이 스크리 뱀이에요. 한 4 미터짜리는 얼마든지 잡아오겠다고 그래요. 4미터보다 7미터는 넘어야 지요. 4수는 땅수니 3수를 합해서 7수가 넘어서면 8수로
들어가기 때 문에 7미터는 넘어야지요.
그러면 7미터짜리 스크리 뱀을 잡으면 도망갈 것이냐 어떨 것이냐 이거예요. 먹을
것으로 집에 있는 닭이라든가 개를 잡아 주고, 집에 있 는 고양이까지 잡아 주겠다 하면 그 스크리 뱀이
나를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좋아합니다.」좋아하는 거예요. 먹을 것을 주면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우리 집
안에서 한 20미터짜리 스크리 뱀을 문 앞에서 망을 세워 집을 지키게 하면 테러단이 들어오겠어요, 안 들어오겠어요?「못
들어 옵니다.」테러단이 들어올까 봐 돈을 많이 써서 경호원을 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아이구, 보기 싫은 무리가, 얼룩덜 룩한 패들이 많이 따라다니는데 나는 그것 싫어요. 스크리
뱀 한 마리 사서 세워 놓고 집을 지키게 하면 얼마든지 잘 지킬 것이라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꽁지만 쓱 내밀어도 꽁지만 보고도 천리를 도망갈 텐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25미터짜리도 있다는 거예요, 자코 지방에. 효율이 들어 봤어?「얘
기는 들어 봤습니다만 못 봤습니다.」얘기를 들었으면 볼 수 있는 거 지. 못 만나서 못 보지, 만나면 볼 것 아니야? 도망은 안 가겠지? 몇 미터까지 찾아갈래? ‘ 세상에 25미터짜리
구렁이를 보게 된다면 제일 가까이 가서 볼 사람이 나다!’ 그런 생각을 해봤어?「못 해봤습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지.
보고 싶다면 진짜 만져 보고 대가리는 못 만지겠으면
꽁지라도 만져
254 주인의 갈 길
봐야 돼요. 스크리 뱀을 4미터짜리는 부처끼리 다 잡더라구요. 사진에 서 보지 않았어?「예.」대가리는 이만한데 자기보다 10배 큰 물건을 삼켜 버리는 거예요.
교구장이
임가야, 김가야?「임가입니다.」임가?「예.」‘ 수풀
림(林)’ 자?「예.」친척이
하나되어
있구만!「예. 제가 항렬이 하나 높습니 다.」‘ 수풀 림’ 은 도적이 숨는 복병지대인 줄 알아? (웃음)「안 그렇습 니다.」그래서
‘ 수풀 림’ 자 쓰는 놈이 제일 나쁜 놈이로구나! 하는
거 야. 어렵게 사니까 도적질 한탕 해서 잘 살겠다는 마음이 제일 많아.
「안 그래요.」안
그러기는 뭘 안 그래?
어머니가
통일교회 나오는데 아버지가 왜 그렇게 반대했어? 벌거벗 고 반대했다며?「아버지가 반대한 것은….」아 글쎄, 벌거벗고 반대하 는 것을 많이 봤다며?「예.」세상에 벌거벗고 반대하는 남자가 어디 있어?「벌거벗고 반대한 것이
아니라 벌거벗고 싸우지요.」(웃음) 그 것을 뭐라고 해석했어? 아버지가 못됐다고 생각했나, 어머니가 못됐다 고 생각했나?「그때는
판단력이 흐려 가지고….」(웃음) 그랬으면 지 금이라도 회개를 해야 될 것 아니야? ‘ 우리 아버지가 아주 잘못했으니 내가 다 자라서 회개하니, 우리 아버지 축복을 해주소!’ 그런 기도를 했나? 축복받으라고 소개했어, 안 했어?「축복식을 청평에 가서 했습 니다.」자기가 했나? 청평에서 해줬지.
떡은 동네
사람이 치고 자기는 얻어먹은 것 아니야?「예, 그렇습니 다.」그런데 자기가 한 것같이 말해? 할 수 없으니 동네 사람한테 부 탁하게 되었으니 그게 효자야, 불효자야?「반반입니다.」반반이면
효자 불효자보다도 탕자야, 탕자! 탕자가 뭐냐? 다 때려부수고 망해 버리게 한 자식이다 이거야. 아무것도 남지 않게
만든 자식이 탕자라구.
255
그게 무슨
탕 자예요? 탕감할 때 무슨 탕 자예요? ‘ 초 두(艹)’ 아래
에 ‘ 삼 수(氵)’ 변에 ‘ 돌아갈 역(易)’
자 했다구요.
풀에 불을 붙이고
있는데 물을 퍼부어서 완전히 꺼 버리는 거예요. 근본을 없애는, 꺼버 리게 할 ‘
탕’ 자예요. ‘ 짓이길 탕(蕩), 꺼질 탕(蕩), 망할 탕(蕩)’ 이에요. 그래서 탕감복귀 아니에요? 이렇게 해서 감하는 거예요. 마이너스시킨 것을 복귀한다는 거지요. 탕감복귀를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지옥에 떨어진 인간이 탕감복귀를 안 하면 돌아갈
길이 없는 것 아 니에요?
자, 이제 내가 노래를 한번 들으려고 생각했는데, 어디로 도망갔나? 가만 있으면 얘기하더라도 노래를 해야 내가 ‘ 귀님이 듣지 않고
기다 렸구만. 아, 미안하다. 잘
들어 줘야 되겠다.’ 하는 거야. 앉아서 얘기 하는데 잘 듣게 돼 있나? 해봐! 둘이 노래 연습을 하게 되면 누가 잘 한다고 생각하나?「집사람이 훨씬 잘합니다.」집사람
가운데 고양이가 집사람이야, 쥐가 집사람이야? (웃음)「안사람이 잘합니다.」남자 앞에 여자는 고양이 앞에 쥐와 마찬가지
아니야?
잘한다고
하더라도 자기 위신을 세우게 할 수 있는 말을 해서 품어 줄 줄 알아야 된다구. 싸움하면 안 지려고
달려들지? 눈을 가만히 감 고 이러고 앉아서 ‘ 얼마나
오래 가나 보자!’ 하고 재고 그럴 수 있는 성격이기 때문에, 한편이
소리를 크게 내더라도 소화해서 거기에 곡조 라든가 풍악을 맞춰 가지고 크고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배포가 있기 때문에 무엇으로 보나….「예. 안사람이 저보다
낫습니다.」정말 그래?
「예. 정말
그렇습니다.」
이름이 뭐야?「최….」채야, 최야?「최입니다.」‘ 언덕
최(崔)’ 야, ‘ 나
라 채(蔡)’ 야?「‘ 높을 최(崔)’ 입니다.」‘ 높을
최’ 자를 어떻게 쓰는
거
256 주인의 갈 길
야?「‘ 묏 산(山)’ 에 ‘ 사람 인(亻)’
변에 규(圭)….」그 최가 ‘ 언덕 최
(崔)’ 야. ‘ 나라 채’ 가 아니고 ‘ 언덕 최’ 야. 채는 달라.
자,
그럼 해봐라.「‘ 야망’ 을 부르겠습니다.」‘ 야망’ 이 뭐인가? 여자가 야망이 있으면 남자를
잡아먹고 팔아먹는 거야. 바람잡이 여자인데 ‘ 야 망’
을 또 하겠다고 그래? 자, 해봐라! (이후 화동회)
싱가포르!「예. (이병문)」오늘
점심 안 샀으니까 점심 산 것같이 대신해서 한번 잘 해봐, 싱가포르 노래. 거기는 동서양으로 이별하는, 나눠지는 이름 있는 항구 아니야? (노래)
색시는
안 왔나?「예. 임지에
있습니다.」어느 임지?「싱가포르에
있습니다. 임지를 대신 지키라고 말씀하셔서….」이제 축복받으면
또 임지를 옮겨야 될 것 아니야?「아버님이 저번에 교육하면서
말씀하셨 습니다. 싱가포르는 임지를 지키라고 하셔서….」색시를
하나 더 얻으 면 되겠구만. (웃음)「그렇게 할 수도 없는….」내가 하라면 해도 괜찮 아. (웃음) 사인만 하나 해주면. 선생님이 그런 데는 효과가 있다구요. 내가 사인하면 만사가 오케이라구요. 하나님도 내가 ‘ 이렇게
합시다.’ 해야 하자 하지, 그러지 않으면 일이 안 돼요. 하나님이 사탄하고 싸우 는 것을 내가 말려야지. 다 그런 거예요.
「그때
아버님께서 싱가포르는 계속 싸우라고 말씀하셔서….」싸우 려면 혼자 싸우지 여편네하고 둘이 싸우겠나?「제가 또 한국에 동원되 어 있지 않습니까?」동원되었다면 한국에서 일하고 거기에 돌아갈 때 는 돌아가서 일하는 거지. 선생님이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지, 뭐 이러고 저러고 해?
국가 메시아가
자기 혼자 있나? 다 와 있는데. 축에 못 끼면 불쌍하 잖아? 선생님이 목포에 잔칫날 갔다가 망신당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축에
못 끼면 얼마나 기가 막히다는 것 말이야. 들러리 서러 갔다가 양복을 빌린 거예요. 홀쪽한, 판때기 같은, 토막
나무같이 생긴 그 신 랑의 옷을 빌려 입었는데 안 맞는 거예요. 수천 명이 모여 있는 데서
257
이걸 입었는데, 등골이 다 구부러지더라구요. 세상에 못 할 짓이 그거 예요. 맞지 않은 옷을 입고 맞는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가난한 사람 들이
그런 처지가 많겠어요?
‘ 야, 내가 일생 동안에 불쌍한 사람의 처지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찬스였구만!’ 생각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 사람들보다 더 높거든. 그 앞에 자기 처신을 못 해
가지고 옷도 잘 갈아 입지 못해서, 예복도 갖 추지 못해서 따라다니면 얼마나 망신이에요? 그때의 경험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어렵고 어렵더라도 참고 불쌍해도 참을 수 있는 좋은 추억의 역사적인 장면이
되어 있다구요.
자, 남자들 노래 잘해요, 못해요? 조선희! 조선소가 기뻐할 수 있고 조선 나라가 좋아할 수 있는 그 이름이 조선희인데….
조선희!「찾으 러 갔습니다.」여자들 가운데 얼굴 좀 보자. 얼굴들 내밀라구. 너 나와 라.「경리입니다.」무슨 경리인지 모르지만 빨리 나와라. 노래하면 잘 하겠는데, 해봐요. 왜 자꾸 숨어? 경리하느라고
돈 관리하니까 테러단 이 나올까 봐 숨으려고 그래? 어디 경리야?「연수원 경리입니다.」윤 태근이 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할 때 기분이 좋은 때가 있었어, 좋을 때가 없었어?「좋을
때도 있습니다.」좋을 때도 있어?「예.」나쁠 때도 있구만.「그게 아니고….」‘
좋았습니다.’ 가 아니라 ‘ 좋을 때도 있습 니다.’ 하는 것은 나쁠 때가 더 많다는 얘기 아니야? (웃음) 하자는 대 로 하면 안 돼! 경리 기록하는데 그것이 갈 길이고 갈
바탕이면 거기 에 맞게끔 해야 돼.「예.」(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날아가는
돈이 좋아, 굴러가는 돈이 좋아?「굴러가는
돈이 좋습니 다.」그러면 1전짜리가 좋아, 백 원짜리가 좋아, 만 원짜리가 좋아?
「만 원짜리가 좋습니다.」만 원짜리는 날아가고 1전짜리는 굴러가.
258 주인의 갈 길
(웃음) 생각 없이 답변하는 거야.
시험 치면 언제든지 낙제를 해 가지 고 ‘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니고 선생님이 그 제목을
잘못했다.’ 하는 그 런 식이라구. 언제든지 상하를 보고
사방에 맞게끔 대답하고 다 그래 야 바른길을 가는 것 아니야? 자, 한번
해보자!
이 사람들아, 노래하게 되면 거기에 화음이 있어야 되고, 박자가 있 고, 톤이 있어 가지고 춤추고 노래해야 박자를 맞춰 줄 것 아니야? 눈
감고 별의별 표정도 하고, 우스꽝스런 놀음도 해야 청중이
보고 흥이 나는 거야. 그렇지 않고 망부석같이 천년이 가도 그 꼴이면 무슨 재미 가 있노? 겨울도 아니고 여름도 아니고 말이야. (이후 화동회)
그 다음에는
여기 교구장인가? 임종상이야, 뭐야?「임종엽입니다.」그래. (노래함)
제주도
여자들 머리를 까고 다 궁둥이에 차 가지고 잘 끌고 가겠다! (웃음)
여기 제주도 여자들을 닦아 주고 좀 그래. 알겠어?「예.」임금 이야, 주인 양반이야? 임금도 ‘ 주인 임(任)’ 자 아니야? ‘ 수풀
림(林)’ 자도 임이지. 임금이야, 따라가는 뭐야? 주인 노릇 잘 해야 돼. 알겠 지?「예.」
‘ 바다 물결 소리가 내 행동을 못 넘어간다. 한라산이 아무리 높더라 도 물결이 못 넘어간다.’ 그래야 돼. 한라산이 내 발 저 아래 낮은 곳 에 있기 때문에 날아갈 줄 아는 마음도 가지고 달려야 된다구. 알았
어?「예.」요전에
왔던 사람은 이름이 뭐던가?「위성재입니다.」위성재 인지 무슨
성인지 내가 모르겠어. 그것도 별동부대라구. 여기 제주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다 자기 부하 만들겠다고 하던 사람인데, 너는 그보다 더 잘해야 돼. 알겠어?「예.」내가 왕이 되겠다 할 수 있는 놀 음을 해야 돼.
장군보다
왕이 필요한 제주도예요. 제주도는 문씨가 왕을 해먹은 도 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알아요?「예.」임씨가 왕을 못 해 먹어요. 문씨들을 잘 구슬리고, 또 한씨가 많지요? 한씨들을 전부 다
259
잘 거느려야
돼요. 어머니 성 아버지 성, 이래 가지고 잘 해봐요. 부처 를 보면 씨름하면 이기지만 노래하면 지겠구만. 누가 노래 잘 하나 둘 이 다퉈도 봤지?「저는
잘 못합니다.」소리 올라가는 것을 보니까 지 지 않겠다고 할 수 있는 배포가 있겠는데. 남편보다 더 훌륭한가, 남편 이 조금 나은가?「남편이 훨씬 낫습니다.」훨씬! 아름다운 아낙네의 마음씨구만.
여자가
그렇게 생각하면 어디 가든지 존대 받고, 주위에 있는 여자
들이 잘 따라온다구. 남자보다 낫다고 꼬리 저으면 머리 위에 상투가 생겨. 알아? 여자 머리에 상투가 생기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바람잡이 가 되고, 다 그래. 알겠어?「예.」이름이 뭐야?「김명옥입니다.」명옥 이야? 기생
이름이네. 남자 보기를 우습게 알면 안 돼요. 기생 이름인
데 기생들이 남자를 우습게 잘 본다 그거야. 남자는 아버지보다 낫고,
할아버지보다 낫고, 왕보다 낫다 하고 숭배해야 아들딸이 교육 잘 받 고 나라의 동량지재(棟樑之材)가 된다는 거야. 나라의
중심 존재, 재료 가 된다는 거야. 알겠지?「예.」
싸움하면
지고 싶지 않지?「예. 그런데
원리를 알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많이 노력하면 다 이루지 못했구만.「아직 조금 남았습니 다.」조금 남았데. (웃음) 사실이라구. 통일교회
여자들이 참 훌륭한 데가 많아. 조금 남았데, 조금! (웃음) 그러면 나보다 낫다! 나는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는데.「제가 훈련을 많이 받았습니다.」이 녀석, 그러 면 선생님이 부끄럽잖아? 훈련을 많이 받았다면 선생님보다 낫다는 얘 기 아니야? 선생님은
훈련받았다는 얘기는 안 했는데.
내가 이제
여기를 떠나면 언제 오겠나? 금년에는 못 올지 몰라요. 여기
있다가 11월이 되면…. 우루과이에는 고르비나 네그라라는
고기
260 주인의 갈 길
가 있는데, 이렇게 큰 고기가 있는데, 그것 하나 걸리게 되면 감아 올 리기가
힘들어요. 동인이 다 알지?「예.」그래? 자기 한 마리 잡아 봤 어?「저는 직접 잡지 못했습니다. 아버님 옆에서….」후원했나?「예.」선생님이 지치지 말고 잘 잡으라고? 에이그! 그래, 하고 싶어도 못 해 봤구만.「기회가 안 닿아서 못 잡았습니다.」
그 고기
잡는 시기가 11월 초에 시작해 1월, 2월까지 가는데 몇 달 이에요? 고기 잡다 말고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 작년에는 80마리를
잡았어요. 큰 돼지 같은 것도 말이에요. 그것 한 마리 잡으
면 동네 잔치를 할 만한 고기라구요. 그런 고기를 80마리를
잡아 가지 고 우리 빅토리아 호텔에 준 거예요.
빅토리아
호텔은 우루과이에서 제일 좋은 호텔이에요. 1억3천만 달
러를 들여 지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서 제일 유명한 호텔이 에요. 거기에 오는 손님들 앞에 유명한 고기를 요리해서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잡은 것도 요리하라고 한 거예요. 돈도 벌었을 텐데, 요리 해 가지고 손님들한테 대접했다는데 고맙다는 얘기도 안 하고 통째로 삼켜 버리더라구요.
그 사장
이름이 뭐라구?「신치성입니다.」신 사장이야. 구 사장이 아니니까 신 사장은 노동조합의 장(長) 성격이 있기 때문에 주인을 깔보고 자기 마음대로 해먹겠다는 사람이에요. 신 무엇? 치성이지?
「예.」무엇을
취한다고 그랬어? 정치를 해 가지고 승리하여 이룬다, 치성이에요. 치성 들인다고 할 때 지성이에요, 치성이에요? 산신령한 테 가서 정성 들이는 것을 뭐라고 해요? 지성이라고 그래요, 치성이 라고 그래요?「지성이라고
그럽니다.」무슨 지 자야?「‘ 지극할 지(至)’ 입니다.」지성이야, 치성이야?「그럴
때는 치성이라고 합니다.」「지 성입니다.」그럴 때는 치성이라고 그래요. 정성들여 부탁할 때는 치성 이에요. 그런 것을 다 모르나?
그 녀석도 홍길동 같은 성격이 있어요. 도적놈 성격이 있다구요. 내
261
세우면
모아 가지고 북 치고 잔치 해먹고는 쓱쓱 도망갈 수 있는 소질 이 있다구요. 카지노를 만들어 줬더니 요전에 와서 빚을 물 생각은 안 하고, 더
크게 만들겠다고 돈을 더 달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만들어 줘 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 줘야 되겠어요?「카지노
만들어 주신 게 큰 효자 노릇을 합니다.」
카지노를
만들어 주면 도박의 왕이 되잖아요? 만들어 줬으면, 뿔개
질 해서 대준, 빌려간 돈을 줄 생각 안 하고 자꾸 대 달래. 자꾸
대주 면 그 주인이 좋은 주인이에요, 나쁜 주인이에요? 부잣집
아들에게 자 꾸 돈을 대주면 망해요, 흥해요? 말해 보라구요.「신 사장이 앞으로 열 심히 할 것입니다. 또 잘 하고 있습니다.」돈 한푼 나한테 이익 났다는 보고를 안 하더라구요.
우루과이에 간 사람들은 다 같은 패예요. 임자도 그런 성격 아니야?
「죄송합니다만
신 사장은 열심히 잘 하고 있습니다.」(웃으심) 자기 가 이번에 죽을 사지에 들어갔을 때 많이 도와줬으니까 고맙게 생각하 겠지.「예. 그것도 있습니다.」도와주지
않았으면 영계 갈 뻔했지. 신 치성이 정성들이고 다 그런 거야. 친구들
대주고 그랬으니까 이웃 사 촌이라고 말이야, 전부 다 정성들여 가지고 도운 거야.
이번에
거기에 갔던 책임자들이 다 한 대씩 들이 맞아 죽을 뻔했다 구요. 최정렬이는 잘 있나?「예, 잘 있습니다.」다 병이 났는데, 최정 렬이가 병에 안 걸렸어.「그렇지 않습니다. 큰 병은 아니라도 설사 때 문에 3개월 고생했습니다. 몸이 많이 빠졌습니다.」죽지는 않았잖아?
「그래도
다 살아납니다. 그러니까 심했느냐 덜 했느냐 그 차이지 다 한 번 고비를 넘겼습니다.」
1999년에 다 걸려서 죽을 뻔했다구요. 나도 죽을 뻔하지 않았어요?
262 주인의 갈 길
나 하나
죽을 뻔 안 했어요? 나도 모르는데 어때요? 선생님도 1980년 대에 들어와서부터 얼마나 고생이에요? 정월부터 언제 쉰 날이
있어 요? 여기 와서는 쉴 줄 알았더니 이틀 지나서 마셜 아일랜드는 또 뭐 예요? 하와이는 또 뭐예요? 여기서 자녀의 날까지 엎드려 가지고 잠이 나
실컷 자고 열흘을 자도 탕감이 안 될 텐데, 또 바쁘게 어디를 가야 돼요.
해양 지역도
뭘 하나 계획을 해야지요. 그 사람들을 내버리면 열 나 라면 열 나라,
스무 나라면 스무 나라가 싸움만 하지, 뭐 될 것이 없다 구요. 그래서 불쌍한 대양주에 가면 도와줄 것이 무엇이냐, 해줄 것이 무엇이냐
조사하기 위해서 간다구요. 잘 가야 따라가지요?「예.」여기 는 뉴욕에 사니까 잘 알고, 여기는 제주도에 있으니 제주도의 선물 무 엇을 몸에 짊어지고 뉴요커에 선물을 무엇 갖다 줄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다 데리고 간다구요.
색시 어디
갔어? 조선희! 응!「예.」「어머니 방에 있는 것 같습니 다.」어머니 방에 있더라도 선생님이 부르면 불러 와야지. 이 집의 주
인이 어머니야? 이 간나들!「여기
있습니다. 어머님이 또 부르셔서
….」선생님에게 더 좋을 수 있는,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뛰어왔다가 가야지.「죄송합니다.」죄송이 뭐야? 노래 한번 해라.
(웃음) 내가 성 이 나려고 했는데, 잘 하면
풀어질 거라구. 제주도 노래를 해라. (노 래)
제주도
아줌마 3총사! 교구장 아줌마, 주서방 아줌마, 여기 윤서방 아줌마, 셋이 해서 제주도 아줌마들을 중심삼은 악단을 하나 만들어도 괜찮겠다! 알겠어? (박수) 세 남자가 의논해서 하나 만들어요. 그래서 대륙 경연대회를 하는 거예요. 제주도의 낚시회장이 아시아의
회장이
263
되고, 세계의 회장이 될 텐데, 아줌마들은 노래하는 데 있어서 그럴 수
있는 길도 없지 않아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세 사람을
보면 다 고약한 성격으로 누구한테 지고 싶어하지 않아 요. 그러니까 선생이라든가 대학교 교수라든가 불러다가
월급을 주면 서라도 하나 만들어 봐요.「막상은 어렵습니다.」한 달에 한 번씩 와서 해도 돼. 요즘에는 인터넷도 있고 이메일도
있으니까 노래를 짓고 곡 도 짓고 해서 월말에 한두 번씩 만나서 준비하게 되면 일년 이내에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노래를
좋아하는 것보다 노래를 다 잘 한다구요. 노래는 아기들도 좋아하고 노동자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지만, 노래 듣는 것은 좋아하지 만 하기는 쉽지를 않아요. 그래서 윤태근이를 지명하는 거예요. 못 하 겠으면 교구장이 하라는
거예요. 교구장이 돈이 없으면….「주
사장님 이 소질이 있습니다.」그러니까 못 하겠으면 주 사장이 돈을 지불해서 하라는 거예요. 거기의 한 달 경비의 3분의 1은
떼서 내게 하는 거예 요. 알겠어?「예.」
너는 윤태근이
휘하에 있는 것 알아? 이 녀석아! 세상에! 맡겨진 책 임, 선생님이 하라는 중요한 책임을 관념적으로 해놓고
여기에 신 기 사를 보냈는데 자리잡게 하라니까 한번 가 보지도 않지 않았어?「아닙
니다.」자리잡아 줬어?「예.
지난번에 취임식도….」취임식 하는 것이 일이야? 사무감사도
하고, 본부에 가서 일하게 되면 뒤에서 감독할 수 있는 재료, 보고
받아 대조해서 전부 다 검증하고, 상중하, 사장으로부 터
과장으로부터 직원까지 3단계를 검증해서 다 맞아야 믿을 수 있는 책임자라고 해서 땅땅땅 세 번 쳐서
재임명해야 된다구.「예.
알겠습니 다.」
돈을 내가
자기한테 빌려 줬지, 뭐인가? 주?「주해성입니다.」주해 성은 혜성이 아니라는 거야. 혜성은 돌아다니는 별이 아니야? 태양이 되어야지 혜성이 되어서 뭘 해먹어? 알겠나?「예.」체제를 만들어. 거
264 주인의 갈 길
기에 가서 직원이 아홉 사람이라면 아홉 사람에 대해서
‘ 내 말을 잘 들어라!’ 한번 얘기해 봤어?「못 했습니다.」간판을
붙여 줬으면 간판 모양이라도 할 줄 알아야지. 그래야 체제가 바로 서지, 그렇지 않으면 누가 와서 체제를 바로잡아? 신 기사 운전하던 사람이
무슨…. 돈 빌 려 준 것, 7억을 자기가 책임지겠다며 도와
달라고 해서 내가 빌려 준 것 아니야? 빌려 줬어, 줬어?「빌려 줬습니다.」은행이자 첨부하라고 그랬지.
선생님도
머리가 나쁘지 않아. 지나가는 거지 같은 사람이 문전에서 사정해서 밥 한 끼 줬다고 책임 다했다고 하면
안 돼. 그게 암행어사 인지 누구인지 알아? 여기에 쓸데없이
왔다갔다한 줄 알아? 내가 이중 조직을 언제나 갖고 다니는 사람이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자기 들 식으로 선생님을 속이면 안 돼.
이제 악단도
만들라고 했고 노래도 듣고 내가 고단하기도 하니까 이 제…. 가면 어머니 혼자 잘 텐데 깨워서 왜 이렇게
잠만 자느냐고 충 고하고, 내가 안마하는데 드러누워서 안마 받는다고, 여기 아줌마를 불 러 가지고 편안히 살겠다고 했다고 한바탕 기합 주고 내가 자야 되겠 다구요.
몇 번씩
불렀어?「저는 못 들었습니다.」못 듣긴 왜 못 들어? 못 듣 게 한 간나 자식들이 틀려먹었지. 저 백두산 꼭대기에서 선생님이 명 령하면 땅 끝까지 발동령이 내려서 잠을 못 자고 그것이 연결될 때까 지는
천지가 요란스럽게 움직여야 된다는 것 알고 있어요? ‘ 선생님은
이래도 좋다. 저래도
좋다.’ 하는 사람은, 다 둥글둥글 그렇게
해서는 산이 안 생기고 골짜기가 안 생겨요. 풍치지구가 되려면 높은 산이 있 어야 되고….
오늘 간
데가 영 무엇?「영실!」영실(靈室)인데, 5백 나한이
있다는 데,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그런 말이 나왔고, 말하는
사람이 틀리지 않 았느냐 이거야. 이름이 영실이지?「영실, 신령이 거하는 곳이라는 뜻입
265
니다.」글쎄 영시 하면, 한 시도 아니고 열두 시 땡 하면 영시 아니야? (웃음) 신령이 뭐? 신령이
눈뜨고 보는 것이 영시지, 자지 않고.
자, 오늘도 다 지나고 내일은 이제 여덟 시? 여덟 시 반?「여덟 시 에 출발하시면 됩니다.」글쎄
잊으면 좋아, 늦으면 좋아? 늦어도 안 되 고 잊어도 안
되는 거야. 어떤 거야?「시간을
맞추시면 좋습니다.」그 러니까 그렇게 알고…. 저녁에 가려고
했는데 비행장 사정이…. 저녁에 도 그렇게 비행기가 많이 왔다갔다하는 거야?「제주공항도 그렇고, 김
포공항이 꽉 차 있습니다.」「대단히 복잡한 공항입니다.」
그러면
우리 비행장을 아예 다른 데 하나 만들어야 되겠네. 청평에 굴을 뚫어서 하나 만들면 좋겠다. 안전하고 말이야. 선생님이 그런 것 을 좋아한다구요. 제주도 한라산을 큰 비행선이 뜰 수 있도록 십자로
뚫는 거예요. 많은 비행기를 실은 항공모함이 들어가 있는 줄도 모르
게끔 숨어 가지고 공중에서 휭휭 날아 가지고 동서남북에
있는 소련․
중국․일본․미국까지
공격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여기가 항공기 지로서 제일 필요한 곳이에요.
내가 워싱턴
백악관의 군사 책임자하고 그렇게 하기로 약속을 했었 는데, 한국 정부가 반대한 거예요. 오키나와에서 옮기느냐 할 때 문제 되지 않았어요? 그때를 중심삼고 약속한 거예요. 그때 만약 여기에 미 국 항공기지를
만들었으면 한국이 안보문제 때문에 일년에 돈 많이 쓸 필요 없어요.
그래 놓고
미군들 중심삼고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소련의 제비꾼, 중국의
제비꾼, 미국의 제비꾼, 일본의 제비꾼들을 오게 하는 거예요. 제비꾼이 뭐예요? 도박꾼들이에요.
손잡이 아니에요? 손잡이 꾼들을 모아 가지고 너희들 하고픈 대로 해라 이거예요. 여기서는 세
266 주인의 갈 길
금 받아먹고
부아이(ぶあに;수수료)를 따먹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인
한테는 몇 퍼센트를 줘야 된다구요.
이래 놓고
앉아 가지고 돈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돈을 쓰게 하는 거 예요. 군사기지가 문제가 아니에요. 제주도는 잘 먹고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고도 남을 수 있는 돈이 나온다고 본다구요. 거기서 외교무대를 만들어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싸움하는 것보다도 화해만 붙여 놓으면 나라도 만들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좋은 곳인데 한라산 이 할랑할랑하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곁눈질도
하고 모로 눈을 뜨고 프로포즈도 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 이
할랑할랑하다 죽는 것보다 낫겠다고도 생각했다구요. 뭐 그렇게 설 명한다며?「예.」「그리고 1950미터는
‘ 한번 구경하러 오십시오.’ 그런 뜻이라고 합니다.」1950이 그러면 2950년은 뭐인고?「두 번 오십시 오.」(웃음)「한라산 높이가 1950미터입니다.」그러니까
‘ 천 번이고 만 번이고 오게 된다면 행복이 깃듭니다.’ 그렇게….「한번 오게 되면 천번 만번 오고 싶은 곳입니다.」그래
가지고 부자가 되는 거야, 망하 는 거야?「부자가 되는 것입니다.」임을 보고 천년 만년 따라다니면 전부 다 망하지. (웃음)
「제주도가
부자 된다는 말입니다.」제주도가 못살기 때문에 제사 드려서 먹고 사는 곳인데, 잘살면 어떻게 돼? 바람잡이 된다구.「아버 님이 계시기 때문에….」그때는 아버님이 필요 없어. 잘사는 녀석 중에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사람을 봤어? 세상 역사가
그래. 할 수 없어야, 죽게 되어야 ‘ 아이구!’ 하며 하나님을 찾지.
통일교회를
믿는 것도 할 수 없어서 믿는 것 아니야? 주해성도 그 래. 중간에서
몇 번 보따리 싸려고 생각했지?「1986년부터 많은 사람
267
이 왔다
갔습니다만, 부족합니다만 제가 혼자 지금까지 남아 있습니 다.」부족한
사람이 남아 있지 잘난 사람이 남아 있나? 글쎄 쓰레기통 만 남았지!
쓰레기통으로 생각할 때는 남아 있지만, 내가 그래도 제주 도에서 한다 하면 날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빨리 인사 조 치를 해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야.
눈을 봐도
그렇고, 계산할 때 손해 볼 사람이 아니야. 형제 중에 봐
서 아버지가 상속을 많이 해줄 사람에 대해서는 ‘ 탕자가 될 수 있으니 나한테 상속을 먼저 해주소!’ 할 수 있는 그런 타입이라구. 어때, 선생 님이 보는 것이 틀렸어? 여편네가 얘기해 봐. 자기 손해나는 일은 안 하려고 그러지?「그런
부분이 있습니다만….」뭐 또 만이야? 있으면 ‘ 그렇습니다.’ 하면 될 텐데, ‘ 있습니다만’ 은 또 뭐야? 여자라는 존재는 남편을 보호하지 말래도
저렇게 돼 버려. (웃음) 정말이라구.
잘났다는
여자, 남편 없어도 잘 살다가 남편이 무슨 요물인지 시집 가면 남편을 전부 다 위하더라구요. 선생님보다 더 위하려고 하니까 사고예요. 너도 그렇지? 질투하잖아? 내가 사랑하는 선생님을 사랑하 니까 질투하잖아?「왜냐하면 저보다 아버님을 위하는 일이라면 무조건 나섰기
때문에 조금 부족한 점이 많아도….」부족한 점이 있기는 있구 만. 나는
부족한 사람을 위한다는 말을 듣기 싫어.
노래도
자기 말이 정다운 노래지, 다 흩어 버리고 동네에 암탉 수탉 이 잘 자라고 있는데 그 바탕에 들어가서
풍파를 일으키고 암탉의 새 끼들을 빼앗아 먹는 타입의 목소리라구, 왁왁왁 하고. 병아리 울타리에 학이 들어가서 꽥꽥 해서 다 쫓아 버리고 혼자 판 차림을 할 수 있는 성격이라구.
그래서
제주도 낚시회장이 누구야? 내가 되라고 해서 됐지, 자기는
꿈이나 꾸었어? 전국 낚시회장 꿈이라도 꿨어?「생각도 못 한 일입니 다.」아시아 낚시회장 꿈이라도
꿨어? 또 세계회장, 이제는 내가 가만 있더라도 ‘ 이제는 다 했습니다. 선생님은 안 와도 됩니다.’ 그 경지더라
268 주인의 갈 길
구.「아닙니다.」‘ 이젠
하루저녁에
다 끝난다.’
그렇게 생각하더라구. 명년만
세계대회 하면 사실 그래.
누가 하는
것을 보고야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지.「이번에 아버님
의 심정을 많이 느꼈습니다.」제주도가 다이아몬드보다 귀하다고 팔아 먹자 하면 팔아 올래? 제주도를 팔아먹고 물을 팔아먹자 하면 물이 다 마르도록 팔아 올래? 그것을
하면 천하에 일등 부자가 되고 부러울 것 이 없지.
「저는
기쁘고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에이그! 손해나면 여기에 와
서…. 밥도 못 먹고 굶어 봐. 일본 사람들이 여기 와서
수련 받으면서 푼돈이라도 쓸 수 있으니까 전부 다…. 나보다 나아. 나는
일생 동안 하나님 앞에 ‘ 아이구, 당신 수고했으니 헌금합니다.’ 하는 얘기를 못 했 어요. 세계 사람은 위해서 살려 주겠다고 했지, 하나님을 위해서 돈 보 따리를 드리며 ‘ 내 대신 세계 사람들을
살려 주고 하나님 노릇 한번 해보소.’ 이렇게 못 해봤다구요.
돈은 있고
있더라도 모자라요. 누구 딸을 주든가 다른 이웃동네 누 구를 줘 가지고 부탁을 못 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유엔에 나라 기 지를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그 사나이가
미친 사람이지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있어요? 딱 한 때이기
때문에 죽고 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 는 거예요.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이국 땅에 가서 나라 대신 하나님 앞에 바쳐서 하나님이 좋다 하게 만들어 보겠다는 것인데, 이게
턱이 나 되는 생각이에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그래, 임자네들이 생활하면서 저녁이라도 한 끼 금식해서 선생님이 땅 사는 데 보태 주겠다고 꿈에 생각이라도 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 선생님이
다 했으니 안 해주어도 되지.’ 할 거라구요. 하나님의 나라,
269
조국 강토를
세계에 전부 다 만들어야 돼요. 총생축헌납을 해서 그것 을
만들어야 돼요. 말하지 않으면 나라도 해야 돼요. 말씀한
말이 어디 로 도망가지 않아요. 내가 했으니까 안 하면 안 돼요. 임자네들은
33
퍼센트를, 소생․장성․완성 해서 있는 재산의 3분의 1을
내야 돼요.
강제라도
명령을 해서 금을 짝 그어 가지고 국경이든 무엇이든 잘라 내서 조국광복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못 하니 한 일족에서, 한 가정에서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메시아가
땅을 가지고 오지 않는다구요. 뭐예요? 생명의 씨하고 참사
랑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면 땅이 없으면 땅을 사서라도 해야 되고, 아들딸이 없으면 아들딸을 길러서 대신 보충할 수 있어야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주권국가
중의 최고인 미국을 타고 앉고 유엔도 타고 앉아 꼭대기에 서 하나님 앞에 기쁨으로 다 박수해 가지고 바쳐 드려야 돼요. 하나님 이 자기 나라라고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위신과 체면이 서 요?
거기 와서 보좌에 앉아 가지고 명령하게 될 때 비로소 천지가 환 영하고 다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지요. 나 좋다고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나 좋다고 하는 것이 있어요? 돈 이 없어도 빚을 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조선소도
그래. 내가 없으면 조선조가 벌써 없어진 지 오래 됐지? 다
그래요.
자, 이러다가 말씀을 어떻게 끝내나? 시작해서 끝을 잘 맺어야 될 텐데
어떻게 끝맺어야 돼? 우리의 소원은 뭐라구요?「통일!」한번 해 봐요.
(‘ 우리의 소원’ 합창) *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흥남에서 출감한 지 50주년이 되는 이 날에 영계와 육계가 해방할
수 있는 이 식전을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서 믿고 간 모든 영인들과 직계 자녀들과 흥진 군을 중심삼 은 4대
성인들과 공이 있는 모든 선령들과 합하여서 갖고자 원하옵니 다.
영계에서의
흥진 군과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과 모든 성인 들이 이룬 문화권과 모든 철인들과 양심적인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흥진 군과 예수님을 중심삼고, 4대 성인들과 철인들과
현인들을 중심삼고, 그에 속한 모든 제자들이 합하여 이제 영계의 통일적인 체제를 갖추기 위한 해방의
식을 지상과 일치하여 봉헌하는 이 식전을 아버지께서 받으시옵고, 흥진 군과 예수 님을 중심삼은 영계와
육계에 대해서 참부모의 인연을 중심삼고, 지상 에는 참부모님이 승리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4대 성인과 그 이하의 모든 초종교적인 전체를 양심적인 인사들과 선조와 후세,
형님과 동생, 종횡의 역사를 다짐 지을 수 있는 통일의 이 식을 거행하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이 식전을 받으시옵소서!
![]()
2000년 10월
14일(土), 천주청평수련원.
271
흥진 군을
중심삼고 영계의 새로운 성약 말씀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영계의 효원 군과 상헌 군, 그리고 축복가정을
대표한 기석과 박 종구, 그 가외의 모든 성인들과 일체가 되고 지상에 초종교 초국가적 인 유엔을 중심하고
연합하는 모든 일체가 되게 하시어서 지상의 일이 하늘의 일이요, 하늘의 일이 지상의 일같이 일체적인
하나의 체제로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통일 해방의 식전을 갖추어 가지고, 내일부터 새 로운 체제를 향한
천주사적인 진행이 벌어지는 이 식전을 원하오니, 여기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자녀들이 참석하여 이 식전을
거룩히 봉헌
하는 데 아버지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이 시위하는
가운데서 거행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식전을
기쁘신 가운데서 바치는 참부모의 소원과 참자녀들의 소 원이 하나가 되어 천지부모 해방권을 갖출 수 있게끔 전체 전반 위에 승리의 영광만이 같이하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식전을 봉헌하오니, 하 나님을 중심삼고 흥진 군을 중심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나의 통일적 일체 일족으로서 새로운 심정문화세계를 창건 하는 지상․천상천국의 문화권이 출발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제 내일 미국에서 벌어지는, 모든 인종을 극복하고 종교 를 극복할 수 있는, 패러컨을 중심삼은 통일가와 일치하시어서 ‘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백만 가정 대행진)’ 의 배후에도 축복하여 주시옵고, 모든
초국가 초민족이 통일권을 선언 선서할 수 있는 이 식이 되게 하시어서, 유 엔(UN)을 움직이고 개혁하는 모든 전체가 당신의 장중에 세워서 승리와 영광과 찬양의 해방의 세계로 전 진하게 되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전체를 봉헌하오니 기쁘신 가운데 서 받아 주시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보고 봉헌하나이다! 아멘!
(이후 참부모님 양위 분이 경배를 올리시고 이어서 차례로 흥진님, 영진님, 혜진님, 희진님
가정의 경배, 영계의 축복가정을 대표한 유효
272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원, 박종구, 이상헌, 이기석
대표 가정의 경배, 4대 성인을 비롯해 영 계의 중심 선지자인 어거스틴, 소크라테스, 베드로, 요한, 야고보, 바 울, 루터, 모세 가정의 경배, 마지막으로 영계와 육계를 대표한 전체 축복가정의
경배가 있음)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0년 10월 14일, 이 날은 흥 남 감옥에서 출감한 지 50주년을 맞는 기념의 날이옵니다. 이 날을 기 하여 섭리의 뜻 가운데서
수고하였던 모든 사람들이 육계에서 영계에 서, 국경선을 중심삼고 갈라져 있는 모든 전체가 참부모의 혈족의
인 연을 갖추기 위해서 축복을 받아 하나님이 소망하셨던 소망의 가정들 로서 입적을 부여받았사옵니다.
이런 시대에
영계에 있는 지금까지 축복받은 모든 영인 가정들, 선 생님의 직계 자녀들을 위주로 한 천상세계의 흥진
군을 총사령관으로
하여 예수님과 하나되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섭리사적인
아벨을
키워 나가 아벨이 주인 될 수 있는, 메시아를 만날 수 있는 그 한 때를 맞이하여 선민권 이스라엘을
세워 4천년 동안 수고한 기반 위에 예수님을 이 땅 위에 참부모를 대신한 메시아, 하나의 참감람나
무로 보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 전체의 돌감람나무
밭의 모
든 것을
잘라서 참감람나무에 순을 접붙여 가지고 하늘의 참사랑․참 생명권․참혈통과 참양심권을 중심삼은 참감람나무와 일체가 될 수 있 어서 하나의 문화와
하나의 혈족을 다시 복귀 완성하려던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선민 이스라엘의
중심, 메시아와 참부모로 왔던 예수님이 이 땅 위 에 민족을
통일할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을 갖추어, 이스라엘 나라와 유 대교가 하나되어 하늘의 백성과 하늘나라의
주권과 국토를 땅 위에 세 움으로 말미암아 만국 해방을 중심삼은 세계로 발전 출현해야 할 섭리 사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일체 문화권, 사랑의 심정적 천상 지상
273
문화권을
형성하려던 것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재림이라는 한 스러운
2천년 노정에 수많은 유대교인들과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피를 흘려 나온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것이
인류사에 있어서는 안 될 슬픔의 때였음을 저희들은 알고, 이 시대를 연장하여 성약시대를 바라보면서, 2천년 동안 새로운 문화
창조를
위한 기독교를 중심삼은 제2이스라엘권의 확대는 개인에서부 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영․육을
중심한 통일권이 아니 라 영적 통일권을 중심삼은 기준인 지상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2차대전에 추축국을 중심한 일본과 독일과 이탈리아, 연합국을 중심삼은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일체적 인 입장에 서지 못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예수의 몸이 갈라져 영계는 하늘이요 지상은 사탄이 전권 을 가지고 싸우던 이 싸움이 최종 종착점을
갖추어 가지고, 영계의 통
일권과 지상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한 통일권 위에
비로소 영․육의
실체 완성을
위하고 영․육의 실체 가정과 영․육의 실체 종족․민 족․국가․천주사적인 승리의 패권을 세우기 위한 재림 역사를 중심삼 은 참부모가 이 땅 위에
현현함과 동시에, 하늘의 새로운 축복을 이어
새로운
혈통적 인연을 묶기 위한 참가정 세계화를 위해서 참부모의 가 정을 중심삼고, 모든 하늘과 땅이 갈라지고
모든 가정들과 전체의 경 계선에 가로막힌 하늘땅의 단절을 제거하기 위한 40년 역사노정에 있 어서, 가정을 미끼로 하늘나라를 다시 입성하기 위한 승리의 패권을 갖춘 기준을 다시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 인류 앞에 새로이 참 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적 접붙임의 역사를 갖추었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 씨로부터 참감람나무 줄기와 순을 중 심삼은 이 중심적 승리의 대도를 닦아 놓은 그 위에, 돌감람나무를
참 감람나무 가정에 접붙일 수 있는 승리의 패권시대를 당신의 사랑을 중
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천리를 따라 심정적인 일체
274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를 표준
해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생명을
중 심삼고 참다운 혈통의 인연을 연결시키어, 모든 양심적인 일체권 위에 서 부자지 인연의 가정들을 하늘과
땅에 공히 부부와 형제 자녀들 위
에 갖출 수 있는 승리의 당신의 지상․천상천국을
현현시켜 가지고 당신의 사랑의
주권 앞에 귀일시켜야 할 역사적인 최정비를 향해서 가고 있사옵니다.
한국에
있어서는 남북통일과 세계에서는 유엔 통일을 중심삼고 지상 에 통일권을 갖춘 그것을 천상세계에 갖출
수 있는 해방의 권한을 이 미 참부모와 흥진 군을 중심삼고 축복가정, 모든 어머니와 아들딸을 입적시켜
가지고, 조국광복이라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참다운 통일 적 해방세계를 갖출 수 있게끔 명령하신 모든
전부가 뜻하신 가운데서
승리의 인연을 갖추고, 거기에 순응하는 천상․지상세계의 모든 가정들은 하나님의
창조한 본연의 심정과 일치 삼아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복종의 마음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가정,
영원 불변의
절대신앙적 가정, 절대사랑적 가정, 절대복종적 가정을 갖
추어 천년 만년 지성을 다하는 효자의 효녀의 가정들을 하나로서 승리 의 전체의 열매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도 새로운 체제를 중심삼은 통일적 기준과 지 상에도 통일교회를 중심한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 삼은 통일적 방향 앞에 일체 일심 일신이 되게 하시어서, 지상에 참부 모권을 중심삼은 정착시대를
이루기 위해서 이제 유엔의 이름과 초종 교 초국가의 이름을 가지고 온 세계 국가를 교육할 수 있는 큰 열두 문을 열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참부모의
전통적 사상과 심정의 일체권을 체휼하기 위한 훈독 교육 을 하는 전세계 위에 승리와 영광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이를 협조하 기 위한 천상세계의 축복가정의 입장에 서 가지고 지상의 아담가정들 이 완성할
수 있게끔 선조들은 축복을 같이 받은 모든 후손 가정을 지
275
켜 가지고, 철석같이 다리화시켜 가지고 천사장이 하지 못하였던 것을 가정적 기준에서 보호 육성할 수 있는 가정적 책임을
완성시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이었던 사탄 마귀까지도 인류의 최후의 길 을 따라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을 개방하오니, 온
천상 천하에 있는 악 의 권한은 흥진 군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종교권의 4대 성인, 양심권, 모든 철인권 전체가 이 권한의 방향을 같이하여서 일 방향으
로 하늘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이 시간 출감 50주년이
되는 이 날 을 기념하여 영계와 육계에 출옥 해방과 더불어 통일적인 민족 천주 해방을 가질 수 있는 이 식전을 갖게 해주심에 감사하오니, 일체의 영 인들과 지상인이 하나되어서 하늘 앞에 영광되고 승리로운 식전으로 봉헌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총생축헌납의 물건으로서 봉헌하오니, 사랑을 중심삼은 주권의 왕 중 왕이 되시어 이 모든 전부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봉헌한 것을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날 온 하늘땅과 모든 전체 의 영인세계,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집중된 이 자리에 하늘의
승리 의 패권을 천주 전체 앞에 선포하는 것을 기꺼이 받아 주시옵기를 간 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하나님의
전권의 권한을 중심삼고 흥진 군과 참부모가 일체가 되시어 천지 해방의 나날을 축복에 전진에 전진할 것을 허락하는 것을 감사하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온 천주는 천지부모의 승리의 발자취를
따라 영원 무궁토록 지상․천상천국의 대로를 전진할
수 있게끔 해방
과 통일의
행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참부모님의 선언과 더 불어 기도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영계와
육계의 모든 축복가정들, 그리고 4대 성인의 종단 모든 분
들이 함께하는 가운데서 부모님의 노정에 대한 말씀 훈독회를 하겠습
276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니다.」(흥남 감옥 노정에 관한 말씀 훈독회가 있음)
<말 씀> 오늘부터 영계 축복받은 사람들의
상대 되는 사람들은 지 상에 올 수도 있고, 여기에서 기도하면
통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 어간다구요. 같이 생활할 수 있도록 허락한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뜻이 같아야 하고, 사상이 같아야 해요. 그래 가지
고 축복가정들을 중심한 영계와 육계가 하나의 체제가 만들어지는 거 예요. 여기 참부모가 지상에 이룬
것을 영계에 연결시켜 가지고 그렇 게 된다구요.
조상 되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은 천사장 입장이기 때문에…. 원래는 타락한 천사장권 내의 조상들은 축복이 없는 거예요. 그러나 축복받은 가정들은 지상에 있는 아담 후손, 지상의 아담 완성한
참부모 중심삼 은 혈족의 인연을 중심삼고 볼 때 같은 핏줄의 인연을 받았지만, 이들 이 먼저 갔음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입장에 선 축복받은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적인 의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 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받은 가 정들을 협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천사장이 아담 가정을 길러 가지고 하늘에
모시고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 축복을 받은 조상 가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보호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 개인이나 가정, 종족을 세계권 내의 사탄 후손들이 함부로 칠 수 없어요.
지금 누시엘이
사탄으로서 하늘 앞에 배반한 입장에 있다가 굴복했 지만, 그 졸개들,
잔당들이 세계에 수없이 많이 널려 퍼져 가지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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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붙들고 놔주지 않으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 입장에서 타락해서 사탄이 된 거짓 부모가 거 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생명권, 거짓 혈통을
남겨 가지고 이러한 결 과가 나왔기 때문에, 참부모가 영계에 간 조상들을 축복해 줌으로 말 미암아 천사장이
갖지 못한 가정 기반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천 사장이 이 가정을 시봉(侍奉)하게 되어 있지 침범하게 되어 있지 않아 요.
그 천사장
가정 입장에 세워진 조상들을 14대까지 해원하고 축복해 줬어요. 이제
21대까지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15대부터 21대까지는 여러분 가정들이 해방시켜 주어야 돼요. 참부모가 이 땅에 서 완성시대에 있어서 자기 조상과 후손들을 해방하던 것과 마찬가지 로, 여러분은 나머지 21대까지 해방해 주고, 그 다음에는 사탄의 잔당 들을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사탄 잔당들을
누가 추방하느냐? 천사장 입장에 있는 축복가정이 여 러분의 조상들이에요. 조상들이 지상의 축복가정들을 보호함과 동시에, 축복가정이 된 것을
침범하였던 사탄세계는 축복가정권과는 상관없기 때문에 몰아내는 거예요. 알았어요?「예.」영계는
물론이요, 지상도 사 탄 잔당들을 몰아낼 수 있는 책임을 여러분 선조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영계와 육계에 통일적인 형태로 감당한다는 것입니 다.
여기에
순응해 가지고 나가는 사탄의 잔당들도 끝날에는, 영계와 육 계가 해방된 그때에는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물론 차원이 다르지만 거기에 법을 새로이 해 가지고 하늘로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길을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잔당마저도 하늘 앞에 돌아오므로 사탄세계는 근절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서 이 통일식을 해주어야 돼요.
278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의 지상에 있는 상대들이 여기에 있다 구요. 영계에 가 있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의 상대가 지상에 와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생활을 통일화시킴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를 통일한 하나의 축복가정의 심정문화 세계가 지상으로부터 천상 세계의 해방권을 이루어서, 지상세계가 완전히 깨끗이 정비되고, 영계 가 완전히 깨끗이 정비되고, 사탄까지도 방향을 중심삼고 하나로 돌아 갈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참하나님과 참부모, 천지부모 해 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활하는 데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남녀가 결혼해 가지고 부부로서 같이 사는 생 활 양식을 취해 나가면, 여러분의
가정에 찾아올 수 있는 자유 환경이 될 것이고,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영계의 뜻과 일치되는 동시에 지상 의 참부모의 뜻과 일치되어 가지고 종단장들도 찾아와서 생활하는 거 예요.
지금까지
영계는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그 가외의 모든 성현들이 있어요. 종교권을
중심한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3분의 1, 1백 명이 있다고 한다면 33.33퍼센트 되는 그런 사람들을 6월 13일, 남북한 정
상이 회담하기 전에 이런 통일할 수 있는 것을 허락했어요. 축복을 다 했기 때문에 그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제 이 식이 끝나면 지상에 찾아 와 가지고 여러분들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환경이 연결된다는 것입니
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도 하나의 문화권, 전체 통일적인 천상세 계 조직이 편성됨과 동시에, 영계의 기준을 중심삼은 지상의 통일을 협조하여 사탄세계 정비 활동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
279
하던 환경이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도
반대하는 사람들은 조상들이 가만두지 않습니다. 이제부터는 탕감시대가 지나가요. 탕감시대가 없어요.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던 때 에 탕감시대가 있다면 거기에 머물러 있으면서 아담 해와 시대에 복귀 할 수 있는 일이 있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법에 지금까지 이와 같 은 지옥 현상이 벌어지지 않는 세계는 탕감 법이 없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이제 가정이 입적하고, 일체적인 50년 해 방 기념일을
중심삼고 축하해 줌으로 말미암아 전체 해방적 기반을 일 원화시키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일원화된다는
것을 아시고 여러분 이 거기에 맞추어 살아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선생님, 부모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 부모는 아담과 해와가 실수해서 핏줄을 더럽혔던 것을,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 상지옥과 천상지옥을 만들어 놓았던 것을 축복으로 해방해 줌으로써 천상지옥 철폐, 지상지옥 철폐가
되는 때가 왔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 있는 낙원과 중간영계, 지옥은
완전히 철폐되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거 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게
되면 참부모와 하나님이 일체 된 가정을 중심삼고 천상 지상 에 부모의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과 여러분의 직계 가정들과 여러분 가정들이 하나된 그 위에, 천지가 하나된 위에
―하늘과 땅이 가인 아벨이에요.― 부모님이 설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남과 북이 가인 아벨인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와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잃 어버린 것을 묶어야 됩니다. 그러니 국가
메시아는 세계에 있는 그 나 라의 백성을 중심삼은 어머니 입장에서 아벨과 가인을 하나 만들어 가
280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지고 비로소 세계 국가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세계의
국가 메시아들이 남북통일을 위해 한국에 들어오는데, 국가 메시아는 자기의 임지 국가에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돼서…. 가인 을 사랑할 수 있는 아벨과 하나되고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 를 따라 어디에 오느냐? 조국광복을 위해 한국에 들어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때문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세계의 중심 국가를 잃어버렸던 것을 중심
국가를 차지해야 할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국가 메시아는 부인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세계 국가와 중심 국가와 조국과 묶어 주기 위해서 남편이 한국에 이동하게 되므로
부인도 따라 들어와서 입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입적하는 데는 남편이 입적할 자격이 없어요. 아직까지 나라 를
못 찾았어요.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현재 입적하는
사람들 은 앞으로 국가 메시아가 아니면 종족적 메시아로 그 나라에 가서 다 리를 놓고 올 것인데, 선생님이
전부 다 탕감해 주었기 때문에 조건만 세워 가지고 국가 메시아들이 조국광복을 위해서 들어오는 거예요. 그
렇지만 완성한 아담이 아니에요.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가정이 아닌데, 나라를 잃어버린 것이 해와와 가인 아벨이에요. 그러니 세계 무대에서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남편 이 임명된 일선 지대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서 누구의 명령을
따라야 하느냐?
아담가정이
나라를 잃어버렸던 것을 예수님시대에 찾아야 하고, 예 수님시대에 찾지 못했으니 재림시대에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구
약시대․신약시대가 실패한 것을 성약시대에 완성하기
위해서는 교회
대표인
제1이스라엘 남편, 제2이스라엘
예수 남편, 제3이스라엘 참부 모 재림주 남편, 이 3시대의 부모를 연결시킬 수 있는 탕감조건과 혈 통적인 내용이
영계 육계에 맞았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들에 있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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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 메시아 되는 참부모 앞에 하늘을 중 심삼고 국가에서 갈라진 기준을 맞아 가지고 탕감해야 합니다.
이것을
탕감하기 위하려니 누가 선두에 서느냐 하면, 어머니가 선두 에
서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외국에 가서 가인 아벨 국가권을 자기의 아들과 연결시키는 조건을 가지고 한국에
와서, 세계에서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온 어머니가 아벨 자리에 서 가지고 한민족을, 가인 입장을 소화해야 됩니다. 누가? 어머니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을 만들어 놔 가지고 그 위에서 남편을 찾아 세워 야 됩니다. 남편을 어디서 쫓아냈느냐 하면, 아담가정에서 쫓아낸 것입 니다. 그것은 국가 가정에서 쫓아낸 것과
마찬가지예요. 가정과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적 기준을 연결시키는 세계 무대에서 본국을 찾아와
가지고, 국가 기준을 대표한 여성들이 앞장서서 가인적 국민을 아벨적 외국의 가인 아벨 기준을 갖고 묶어
놓아야만, 비로소 어머니 로서 국가 기준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때문에 그 뒤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딴 생각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아무개 박씨 김씨 부인이 아니에요. 이
여인들은 누구냐? 어디에 속해 있느냐? 전부 다 자기 남
편의 말을 절대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명령할 수 있는 자리가 안 되었어요. 가정적 기준은 명령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국가적 기준은 전부
다 절대 부모님의 명령을 따라야 합니다. 이것은 참부모로 말미 암아 전복이 되지, 자기 남편으로 말미암아 전복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가인 아벨, 세계적으로 국가적 메시아의 기준에서 데리고 들어온 그
가인적 아들과 자기가 낳
282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은 아들이
하나된 그것을 타고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가 해방되는 거예 요. 국가 기준에 와 가지고 메시아, 참부모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참부모에게 왜 복종해야 되느냐? 참부모가 국가적 기준과 세 계적 기준을 다 길을 닦아 놨기 때문에 그것을 절대 믿고 행동하는 날 에는 3년, 4년 이내에 완전히 정비되는 거예요. 안 되면 이 나라가 잘 못했지, 우리가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누구를 대해서 그래야 돼요? 하나님이
이 우주를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가지고 창조했어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잊어버리면서
이 대우주를 창조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와 같은 입장에서 참부모님의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겁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투입하고 더 투입하겠다고 해야 여기에 진공 상태가 점점 커 감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투입한 외적인 쌓아 둔 모든 전부가 씨가 되어 가지고 세계 전부가 들어와서 이걸 채워 준다 는 거예요. 그래서 채워진 이 모든 전부가 세계에 연결됨으로 말미암 아, 나
일체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남은 나, 상대도 나라는 입장에 설 수 있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을 지켜서 나라 국민을 완전히 통반격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미 통반격파에 대한 내용을
알 거예요. 원래는 12년 전부터 이 일을 하려고 통반격파
조직을 두 번씩이나 만들어 놓 은 것을 전 대통령인지, 노태우인지, 무슨
김영삼인지, 이 세 사람이 다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편성해야 됩니다.
다시 편성하기 위해서는 1차, 2차, 3차 만이기
때문에 이것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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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더라도
해야 됩니다. 안 하면 문제가 됩니다. 안 하면 여러분 자신도
문제가 되지만, 대한민국과 북한 땅은 하늘의 땅으로서 봉헌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마음과 하나되어 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될 수 있 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국경철폐를 해 가지고 무엇으로 하 나 만드느냐 하면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이 국민들이 선생님을 중 심삼고 40년 동안 8대를 거쳐서 반대한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이걸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데는 자기 일족보다도, 자기 자식보다도, 자기 남편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서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그 사랑하는 목적은 참부모의 뒤를
따라 고개를 넘어가기 위해서라구 요. 고개를 누가 넘어가야 하느냐 하면, 참부모를 따라 자기 아내가 넘 어가고 아들이 넘어가야 돼요.
그 남편이
이 4년간 어머니와 아들딸이 일하는 데 있어서 있는 정 성을 다해 가지고, 자기 뼈를 깎아 골수까지 짜는 희생을 해서라도 도 와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 자기 혼자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185가정씩 축복을 다 해 주었어요. 이 일족을 묶어 가지고 일족의 어머니 될 수 있는 이분이 활동할 수 있는 해방적 권한을 갖기 위해서는 김씨
전체를 총동원해야 합니다. 박씨 전체를 총동원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김씨고 어머니가 박 씨이면, 먼저 박씨 일족을 해방할 수 있게끔 그 남편도 후원해야 하고, 그래 가지고 남편이 복귀되어 갈 때에는 박씨 해방된 어머니와 그 아 들딸 기반 전체가 남편과 아버지의 일족을
축복해야 돼요.
284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16세 이후의 처녀 총각들은 축복받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 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걸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아줌마 들이니까 괜찮아요. ‘ 요놈의
자식, 너 김씨라면 우리 조카도 있고 손주 도 있어. 우리 종친간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아?’ 그러면서 하라구요. 세상이 청소년문제, 가정파탄으로 전부 다 지옥으로 떨어지게 돼 있으
니 그것을 아는 이상 김씨의 혈족, 박씨의 혈족을 전부 다 축복받게끔 강제로라도 해야 됩니다.
애급에
들어가 있던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할 수 있는 날을 정해 나가라고 통고하는데 안 가겠다고 하면 멱살을 쥐고 거꾸로 다리를 끌 어서라도 나가게 해야
됩니다. 출동해 가지고 십리라도 나와 있으면 애급에서 죽지 않아요. 애급에서
죽으면 영원한 지옥이에요. 경계선을 넘기만 하면 죽은 사체는 이스라엘 족속에 속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
다.
그런 심각한
때에 들어온다구요. 영계의 모든 성인 군자, 하나님까 지
듣고 있는 이 자리라구요. 그러니 부모님의 명령에 절대신앙․절대 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누구를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 남편,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지옥에 갔기 때 문에 남자 대표를 사랑해야 됩니다. 남자 대표가 참아버지이고 참부모 라구요.
참부모는
그 나라의 왕입니다. 아담이 왕이 될 것이었고, 할아버지
가 될 것이었고, 아버지가 될 것이었고, 남편이 될 것이었고, 오빠가 될 것이었어요. 그 다음에는 아들이 될 것이었다구요.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이것을 전부 다, 남자라는 종자는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285
지금까지
여러분이 결혼한 것은 천사장을 중심삼은 영계의 조상과 마찬가지 입장이 되었다구요. 그러니 다시 한 번
나라를 중심삼고 부 정을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자기 남편을 남편으 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사탄세계의 나라를 대표한 천사장이라고 생각 하라는 것입니다. 천사장인데 사탄 마귀는 아닙니다. 축복을 받았기 때 문에 영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지상 완성 국가를 복귀해야 할 책임 을 지고 있는 아담의 절반 몸뚱이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걸 누가
벗겨 주어야 되느냐? 해와가 아담의 16세 이후에 사탄 몸을
중심삼고 인류를 번식했던 것을 탕감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어 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
몸뚱이 절반 된 것을 나라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넘어서면서 몸뚱이를 접붙인 것과 마찬가 지의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비로소 넘어서면서 다시 결 합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지상천국의 가정이
완성되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적당히
되지 않습니다. 수학 문제를 풀어 나가듯이 공식대로 풀어 나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가게 되면
자기 자식, 남편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자기 남편이
아니에요. 이것을 못 가게 하면 악마 중의 악마입니다. 가정에서
탈락 시켜요. 암만 입적했어도 거꾸로 별 세계에 격리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 입장에서 남편 된 기준에 해당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 지만 본연의 천국에 못 들어가고, 가정적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가 정적 낙원권 내에 들어가는데, 낙원에서는 자기 한 가정 일족이 연결 안 되고, 국가가 연결 안 되고, 세계가 연결 안 된다구요. 그 자리에 있어서 낙원적 가정이 되고, 낙원에서 중간영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지 금 성인들도 중간영계에 들어가 있다구요.
그런 영계에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이 있고, 그 다음에 지옥이 있어요. 옥(獄)이 있어요. 감옥이
생겨납니다. 감옥이 있지만, 사탄 주관 하의
286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영원한
지옥에 떨어져 가지고 고착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부모 형 제들이 눈물을 흘려 가지고 후손들을 도와주고, 또 자기 후손들이 있 어 가지고 정성들이면 아래 위에서 밀어 줌으로
말미암아 해방될 수 있는 길을 촉진화시킵니다.
자꾸 앉은
자리를 흙으로 메워 주니까, 메워져 가지고 수평이 될 때 까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그 지옥에 들어간 가정이 해방된다구요. 자 기 선조들이 영계에 가더라도 전부를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절대신
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따라서만이 천국의 자유
해방권을 맞
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 1차, 국가 메시아로서 자기 아들딸들이 하나되어
조국에 들어와 가지고, 제2차 아벨적 입장에서 어머니가 투입하고
가 인 형제가 투입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가인적 자리에서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된 아벨권이 비로소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아들 자리에
서서 남북과
아시아, 전체 세계를 탕감할 수 있는 제물적 과정을 거쳐 야 된다구요.
그래서 소생․장성․완성 과정을 거쳐야만이 비로소 어 머니가 구약시대 해방, 신약시대 해방, 성약시대 통일천하권으로 나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국가시대를 넘어갈 수 있는 성인들이 지금까지 상대가 없이 독신생활을 했습니다.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이 기준을 선생님이 별 도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주권이 있습니다. 하늘나라 와 지상 나라의 그 주권이 갈 길을 알고, 그 다음에는
백성으로서 수 십억 사람이 축복권 내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국민도 있고 주권도 있는데 땅이 없습니다. 땅은 남북의 땅
287
이 필요하지만, 그것이 하나 안 될 때는 남북에 있는 백성들을 다 잘 라 버리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잘라 버리고 제2이스라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 한민족이 조국광복 에 공헌해야 할 책임을 못 하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것과 마찬가 지로, 주권과 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쫓아냈음에도 불구하 고 자기들을 구해 주려는데 그것까지 복종 안 하면 그 땅을 버리는 것 입니다.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그 기지가 남미입니다. 남쪽입니다, 남쪽.
남북미가
하나되면 구교 신교가 통일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것 을 중심삼고 120만 헥타르를 유엔(UN)의 땅으로 봉헌하려는 것입니 다. 이것이 설정되었다는 사실은, 한국의 남북이 반대하더라도 예수가 죽는
입장에 서지 않습니다. 예수님시대로서 나라를 중심삼고 책임을 완수해서 천상까지 대도를 닦아 놨기 때문에, 그 나라가 따라오지 않 으면 할 수 없이 잘라 버리고 이제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시험을 쳐야 돼요. 입적한 아줌마들이 이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제1차로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해 가지고 거 기에 감동된 사람들을 전부 다 하나 만들었으니
아벨적 입장에서 대한 민국에 남편을 따라와 가지고 어머니와 아들딸들을 국가적 기준에서 묶는 거예요. 외국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을 아벨로 세워 가지고 대한민국 백성을 중심삼고 2차적으로 묶어야 되고, 이것이 하나되면 큰 아벨이 되어 가지고 남한이 북한을 소화하고 중국, 몽골을
포함한 아시아권까지 소화해야 됩니다. 이건 자동적으로 소화하게 되어 있습 니다.
북한을
자연굴복시키면 세계가 유엔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길 이 재까닥 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계권 내의 삼각지대에 왔 기 때문에 선생님은 부랴부랴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 도상에 등장해 가
288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지고 국경철폐와 통일천하의 이념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 엔 지 오(NGO)’ 하게 되면 논 가번먼트 오거니제이션 (NonGovernmental
Organization;비정부기구)이에요. 유엔에
가 있 는 대사들은 나라를 대표한 대사들이에요. 유엔은
죽은 소와 같이 되 어 있는데 이놈의 나라를 대표한 대사들이 미친개들같이 되어서 마음 대로 뜯어먹겠다고 싸우는 판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국가를
대표한 대사들은 가인적 입장에 서고, 하늘을 대표한 상원제 도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기 꼭대기에서 세계를 보다 위하 는 사람들이 국가를 위하는 사람들을
세계를 위할 수 있게끔 방향을 잘 잡아 줌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위할 수 있는 길을 가게 해야 됩니 다. 그런
참부모가 등장해 가지고 여기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과 참부모, 지상․천상천국에
조국광복의 기틀이 잡혀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이 왜 자르딘에 가서 40일수련을 해야 되느냐? 이건
안 하면 안 돼요. 지금까지 세계로 연결돼 가지고 한국을 위주로 했던 이것이 만약에 끊어지는 날에는
축복가정들이 전멸당하는 것과 마찬가 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
40일수련을 받아야 되는데, 이것도 사위기대 복귀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들을 데려와 가지고 몇천년 몇만년 동안 갈라 졌던 부모들이 비로소 40일 동안에 한꺼번에
맞추는 것입니다. 남편도 아내도 제멋대로고, 아들딸도 제멋대로고, 부모와 아들딸이 제멋대로 전부 뿔뿔이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여기에서 통합 정비한 가정 형태를 갖추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부모님을 따라 북에서 시작해서
남으로 가서 세계
289
를 한
바퀴 돌면서 이루어진 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반대 없이 한 국 땅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천하의 원칙적인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아 담시대,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의 모든 것을 탕감할 수 있는 놀음을, 최후의 고개를 넘는 뿔개질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 나라에
있는 여자를 중심삼은 아들딸하고 이 나라 민족, 또 오시 는
참부모와 합해 가지고 하늘이 여기에 같이했을 때, 철석같이 부모 님과 하나되는 날에는 사탄이 제아무리
뭘 하더라도 밀려나지 않습니 다. 하늘이 처리를 다 해줍니다. 알싸, 모를싸?「알싸!」정신을 똑똑히 차려야 돼요.
이놈의
간나들, 제멋대로 우리 아들딸 대학을 보내 가지고 출세를 시키겠다고 하는데, 출세 못 해! 대학 잘못 다닌 사람은 앞으로 탕감 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비준에 여러분 출세의 자리가 결정되는 역사적 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더 엄격한 것은 나라에 입적을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거예 요. 그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과 하나되어 가지고 천상 세계의 세계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나라에
충효의 도리를 다했느냐 안 했느냐 하는 기준을 중심삼고야 그걸 넘어갈 수 있지, 그냥 구경꾼 이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그렇잖아요? 잔칫날이 되어 가지고 귀빈들을 초청했는데 오 라는 사람이 하나도 안 오니 길거리에서 누구나
불러들여 가지고, 잔 치를 하기 위해 떡을 몇 개씩 먹여 주고 예복 입는 사람의 행렬을 지 을 때 예복을 못 입은 사람은 돌아 나가야 됩니다. 예복이 탕감
복입 니다. 알싸, 모를싸?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아줌마들이 무슨 입장이냐
290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는 것입니다. 이 아줌마하고 어머님의 관계가 무엇이냐? 어머님은 본 마누라입니다. 여러분은 첩 마누라와 같은 것인데, 첩이라고 해서 선생 님이 첩을
사랑하는 것도 아니에요. 나는 사랑하지 않더라도 여러분에 게는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본 남편이 됩니다.
본 남편인데
본 남편이 누구하고 결혼했느냐 하면, 자기 언니하고 결혼을 했어요. 그것이
어머니입니다. 여러분은 동생의 자리입니다. 야 곱가정을 놓고
볼 때 어머니는 레아의 자리에 있는데, 레아는 동생인 라헬로부터 몽땅 빼앗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반대입니다. 어머니는 언니의 자리에 서서 하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어머니의 입장에 서 가지고 동생들의 복을 약탈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복 을
전부 대신 나눠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분신이라 는
말입니다.
여자라는
동물들은 어머니도 사랑하지만, 선생님을 어머니보다 더 사랑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의 여자 귀신들이라구요. 이놈 의 여자 귀신이 사람 영인체가 되어야 되는데, 그 영인체가
되기 위해 서는 아버님을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나중에는 어머님을 아버님보다 못 사랑해야 돼요, 더 사랑해야
돼요?「더 사랑해야 됩니다.」
왜 더
사랑해야 돼요? 아기로 태어났다 하면, 태어난 아기는 아버지
하나의 생명의 세포인 정자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어머니 몸뚱이를 파 가지고 뼈 살 피, 몸뚱이를 강제로
분배받아 태어나는 거예요. 강제 로 나누어 가지고 태어난 것이 동생입니다, 부모님의 동생.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핏줄이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레아와
라헬은 핏줄이 하나되어 있나요, 안 되어 있나요?「레아와 라헬은 언니 동생이니까 핏줄이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글쎄, 사탄의 핏줄이면 반발이 벌어지지만 이건 하늘의 핏줄이니까 순응하는 거예 요.
언니의 남편이 누구예요? 선생님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데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옛날에 자기하고 약혼했던 그 남편이
291
언니의
남편이 되었어요. 그러면 이놈의 원수라고 해서 싸울 수 있는 입장인데,
아니에요. 반대예요. 언니가 그 동생을 누구보다도
사랑해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같이 받는 거예요.
참부모와
더불어 참부모의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 기 위한 일을 협조하고 있으니 이 이상 고마운 분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의 생명을 낳아서 배급 분배해서 키워진 자기인 동시에 자기 남편 은 형부가 돼요.
그 남편도
자기 몸뚱이를 자기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의 피와 살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남편의 뼈와 피살을 받는
접붙이는 입장에서 동생의 가정과 같은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형님 부부 된 참부모의 뒤를 따라서 동생의 자리에서,
동생과 형님의 자리를 지나서는 아들딸 의 자리에서, 손자의
자리에서 닐늬리동동 해방적 천국은 자동적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느니라! 아멘!「아멘!」
가인 아벨
소생, 가인 아벨 장성 대한민국, 그 다음에 가인 아벨 완
성 남북통일은 세계 통일과 연결됩니다. 무신론과 유신론이 하나됨으 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갈라졌던
역사, 마음과 몸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형제가 갈라지고, 부자관계가 갈라지고, 일족이 갈라 지고, 일국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던 싸움터에 비로소
통일적 혈통을 중심삼은 일체권 심정세계의 문화가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상․천상천국, 하나님과 천지부모의 심정적 문화권 세계라
구요. 단일민족이요, 단일문화요, 단일
이상적 체제의 가정과 종족․민 족․국가․세계 체제로 지상 천상 어디든지 통일적이에요. 뿌리에서 시작한
영양소가 어디든지 마음대로 가지라든가 순까지, 여기 머리털
끝까지, 그 다음에는 발톱 끝까지 피가 순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 급되어, 통일적
생명체, 일체적 생명 주권을 이루는 것이 지상․천상천 국 해방의 자유 조국광복이다! 아멘! (박수)
292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그래, 부자지관계는 상하관계, 부부관계는 좌우관계라고 하는데, 왜 부부관계를 ‘ 우좌(右左)’ 라
고
하 지
‘ 좌우(左右)’ 라고 하느냐? 부자지관 계는 ‘ 상하’ 가 같이 되어 있어요. 거꾸로(부-상, 자-하)로 안 되어 있 는데, 왜
‘ 좌우’ 가 부부관계냐?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앞서는
것입니 다. 그 다음에 형제는 뭐예요? 형제지요. 자녀는 뭐예요? 자녀도 바로 되어 있어요.
이렇게
상하관계와 자녀관계는 정상적인데 부부관계는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거꾸로 된 것을 바로 되게
하기 위한 것이 전체 ‘ 삼시 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三時代
大轉換 四位基臺 入籍統一 祝福式)’ 이에요. 다 들어가 있어요. 그 한마디를 이해할 줄 알면 지금 선생님이 말씀하고 있는 전체를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상하․좌우․전후’ 가 비로소 ‘ 상하․우좌․전후’ 를 중심한 통일적,
핏줄이
다른 하나님의 직계 혈통 해방 자유천지가 지상․천상세계에 이뤄진, 어디든지 거리낌없이 갈 수 있는 국경
없는 그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때가 비로소 지상․천상천국이 현현되느니라! 아멘!「아 멘!」알겠어요?「예.」
이놈의
간나들, 전부 다…. 시집갔나 해서 간나예요. 남편은 뭐라고 해요? 장가 왔나 해요, 장가갔나 하나요? 시집가는 여자를 찾아오는 왔나 하는 것이 장가를
오는 것이고, 갔나 하는 것이 시집가는 거예요. 그러면 간나들이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느냐? 남편이 없습니다. 왔나 하 고
다시 와 가지고 부모님 앞에 ‘ 아버님 어머님, 내 짝이
없으니까, 과 부가 되었으니까 나를 지켜 줄 수 있는 남편을 만들어 주세요.’ 할 텐 데, 그 만들어 주는 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참부모만이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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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이 4년 기간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거지가 되더라도 해야
돼요. 한국의 전통에 부모님이 상을 당했으면 3년 이상 그
무덤을 지 키던 풍습이 있는데, 이 4년 기간에 그 이상의
충성을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이번이
네 번째 수련을 받는 패들이에요. 점점점 앞으로 선생님을 만날 수 없어요. 오늘이니까 만나 가지고 졸업하든 무엇을 하든 자기 들끼리 가르쳐 준 내용을 지켜서 그것을 몸에 지닐 수 있게끔
해야 되 겠어요.
조상들이
남겨 준 전통을 자기 실체가 후대 몇천 대까지 가더라도 상치하지 않고 고스란히 상속받아 하나님이 눈을 부릅뜨고 하는 것과 같이 해서 죽 따라가
가지고 ‘ 아, 맞았다!’
해서 돌아와 가지고야, 자기 가 순환하게 될 때 ‘ 이제
되었다!’ 하는 승인을 받아야만 해방적 아담 완성의 가정 자리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최후에
가 가지고 나라를 찾고 세계 통일을 이뤄야 됩니다. 세계 통 일은 자동적으로 유엔에서 하게 되어 있다구요. 유엔에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 세계에 주권과 백성이 있기 때문에
땅을 사줘 가지고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120만 헥타르라고 하면 대단한 거예요. 제주도의 12 배라구요. 대한민국
백성 7천만 명을 먹이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 예요.
아버지가
했으니, 아버지 나라를 백성들이 못 찾았으니까 아버지가 한 것과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대한민국 나라가
120만 헥타르를 책임 져야 됩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나라, 해와국가가 120만 헥타르를 책 임져야 되고, 미국 장자권 나라가 120만 헥타르, 가인권 독일이 120 만 헥타르를 책임지는 거예요.
294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그 가외
국가까지도 거기에 해당하는, 12수에 해당하는 땅들을 조국 광복에 총생축헌납물로 바쳐야 할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일시에 조 국광복의 지구성이 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해방을 바라서 전체 통일되었느니라! 아멘! 해봐요. 아멘!「아멘!」아멘!「아멘!」세 번째는 두 손을 들어서 아멘!「아멘!」일어서요. (박수)
여러분이
기뻐서 박수하는 것은 어떻게 하느냐? 이래 가지고 이러지 말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와와와와! 와와와와!
와와와와…! 박수하 는 것도 그렇게 해야 돼요. 밥을 먹을 때도 이렇게 먹지 말라는 것입 니다. 들어 올려서 먹어야지. 어떤 사람은 이렇게 수직으로 해서 운동 하는 거예요. 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내려와서 지상의 아담 완성의 도리를 따라갈지어다!「아멘.」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영계 사람들도, 하나님도 ‘ 아하, 부모님의 뱃심을 진짜 알았구만.’ 그러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잘 몰랐어요. 왜 이 놀음을 하 는지 몰랐다구요. 오늘 왜 이런 식을 하는지 이제는 알았을 거예요.
이제는
‘ 아이고, 공짜 주인 양반 아들이 공자입니다. 언제든 오시옵 소서.’ 하 면 서 문 열어 놓고 기도하고, ‘
하나님, 공자님 보내 주소.’ 해 가지고, ‘ 딱딱딱 세 번 신호하면 내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언제나
사시사철 영원 생애에 걸쳐 모시겠나이다.’ 이렇게 공자님하고 약속하 라구요. 둘이 기념을 해서 사진같이 키스를 하든가, 벗고 사랑을 하든 가
마음대로 하라구요.
그 사진을
한 번 태워먹고, 두 번 태워먹고, 세 번까지 태워 먹어도
괜찮아요. 그래도 안
나타나면 ‘ 나 당신하고 이별이오!’ 할 때는 벼락 이
나서 찾아올지 몰라요. 알겠어요? 만나고 싶으면 여기 장정순이도
그러라구. 예수님이 장 여사에게 일하라고 하는 말 들어 봤어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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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시키라고
말이에요. 그거 아나, 모르나? 아, 물어 보잖아! 이제부터 는 일해야 돼. 선두에 서 가지고 기도하고 그래야 된다구. 앉아 뭉개면 안 돼. 앉아 뭉개면 진짜 죽어. 알겠나?
이제는
대신 실체로서 지상에서 역사하는 거예요. 공자 부인은 향교 에 가 가지고 ‘ 내가 공자님 사모님인데 인사해라!’ 하고 소문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물어 보라고 해봐. 안 오니까 찾아가 가지고 교육을 해야지. 선생님도
반대받으면서 교육을 해 가지고 아버지라는 명칭을 받고 참부모라는 명칭을 복귀했다구요. 한 세계가 반대하는
입장에서 그걸 뭉그러뜨려 가지고 통일해야만, 하나될 수 있어야만 됩니다. 지상 세계와 천상세계에 있어서 하늘은 남편이고, 땅은 부인이 되어
하나가 되어 가지고, 천지조화를 일으키는 사랑의 마음으로 둘이 합해 가는 길은 막을 자가 없습니다. 그 길은 혼자 못 가요.
강현실이도
알겠어? 좋겠다! (웃음)
박수 한번 해주라구, 잘 살라고. (박수)
자, 여기에 영인들과 영계의 흥진 군을 중심삼은 4대 성인, 그 다음 에 양심가들이 와 있는데,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은 이제 예수님이 참부모로 왔지만 실패했으니 그를 형님으로 모시고, 영계에 간 참부모 의 아들 부부를 영계의 중심으로 모셔 가지고 하나의 체제를 중심삼 고, 이제 불교 유교 전부 다 자기 식으로 하던 것을 그만두고 원리를
중심삼고 성약시대의 행렬에 따라가야 됩니다. 그래야만 천상․지상천
국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생기지, 불교권 유교권 보따리를 차 가지고 는
안 됩니다. 깨끗이 성별해 가지고 한 길로 가지 않고는 천국 문이 아예 열리지 않습니다. 다 깨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통일할 수 있는 놀음을 여자들이 해야겠다구요. 오늘이 14 일, 내일 모레는 미국에 있어서 뭘 하느냐?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원수 인데 국경철폐 운동을 선생님이 지시해 가지고 백만 가족 대행진 대회 가 시작됩니다. 내가 안 도와주면 그 대회가 안 됩니다. 형님의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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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및 영계 해방식
서, 부모의 자리에서 자기 일같이 도와줘 가지고 앞으로 역사적 원수 종교들이….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원수예요. 그러니 부모가 와 가지고 바른쪽에 는
통일교회, 왼쪽에는 모슬렘을 중심하고 삥 돌려 가지고, 모든
미국 50개 주의 모슬렘 대표들이 와서 통일천하의 가정적 행진을 시작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초점을 맞추어서 하는 거라구요.
유엔도
그렇게 돼요. 가정적 축복을 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는 것입 니다. 소련과
중국과 미국의 젊은이들이 1천6백 명씩 교육받아 가지고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심정적 일체를 이루어 청소년의 윤락을 방지하고 가정 파탄을 방지해야 되겠다고 나서는 거예요. 이런
무리들이 한 곳 에 모여 가지고 초국가적으로….
이들이
원수들이에요. 3대 원수입니다. 3대 원수가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를 이뤄야 할 베드로 요한 야고보가 하나되어야 했다구요. 그러나 이들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세계가 이런 3대 원수권이 되어
뿔개질하는데, 이것을 내가 수습하는 거라구요.
12세에서부터 24세, 거기에 상대 되는 48세까지의
모든 청년들 을…. 24세 이후는 가인입니다. 그리고 대학교가
가인이면 중고등학교 는 아벨이고, 중고등학교가 가인이면
초등학교가 아벨이 돼요. 가인 아 벨을 중심삼고 묶어 나가 가지고, 청소년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최고의 명문대학 교수들과 최고의 천재적인 아들딸들이 3개국을 중심삼고 40 개 국가가 총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청년들을 선생님이 국 경을 넘어서 결혼시킬 수 있는 때를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엔까지도 이제는 청소년윤락문제와 가정파탄이 평화로
갈 수 있는
297
직단거리를
파탄시키는 악마의 소행인 것이 틀림없다고 보기 때문에, 국경을 철폐하자는 레버런 문이 발표한 말을 지당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국경을 철폐하기 위해서는 국경과 국경 사이의 원수였던 나라 끼리 교차결혼하자는 것인데, 이렇게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떼어 가 지고 평행선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삼팔선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 이 평행선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러면
거기에서 어떻게 평화의 내용을 제시하느냐? 국경 국경의 원 수가 교차결혼하는 날에는 거기에서 지옥과
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투쟁 개념이 사라집니다. 아무리 아버지 원수,
어머니 원수 나라라고 하더라도, 교차결혼한 아들딸은 우리나라 어머니 아버지가 사는 것보
다 더 훌륭하게 잘살라고 하는 것이 지옥을 몰아내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스타트 라인(start line;출발선)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교차결 혼을 자원하는 세계다 이거예요. 원수들과
더불어 교차결혼하는 거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종착점이 어디냐? 원수끼리 결 혼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게 될 때, 거기에서 지상․천상천국이 뒤 집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자유 활동할 수 있는 해방시대가 되는 것입니
다. 그래, 1988년에 일본과 한국 사이에 교차결혼을 했나요, 안 했나 요?「했습니다.」그 전통을 만들어 온 거예요.
이제는
그대로 해야 돼요. 제4차 아담권시대가 왔기 때문에 아담의
7대 손을 중심삼은 자기들끼리 결혼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으니, 초민 족적이요 초국가적이요 지상․천상에 있는 조상들까지 합해 가지고 결 혼시켜 주는 때가 되었으니, 원수를 없아기 위한 교차결혼을 해서 사
랑으로
품을 수 있는, 하나님의 역사를 통한 종교권의 표제로 세운 원 수를 사랑하는 일방통행의 세계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 사탄세계는 없 습니다. 거기에서부터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두 나라가 교차결혼을 할 때는 그 나라는 하룻밤
사이에 천국으로
298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재까닥
입적하는 것입니다. 복귀가 쉽습니다. 유엔만 공인하는 날에는
교차결혼은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3개월도 안 갑니다. 설득해
가지 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나요, 없다고
보나요?
「있다고 봅니다.」없으면?「있습니다.」
입적은
여러분이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축복한 아담가정의 대리 가정을 수만 가정, 수십만 가정
을 해 놨는데 걱정이 무엇이에요? 아버지는 지금 메시아의 책임을 안 해도 되는 거예요.
씨로 말하면
완전한 아담가정에서 바라던 가정의 씨가 여러분 가정 인데, 어디에
갖다 심든지, 돌짝밭에 심으면 돌짝밭에 해당할 수 있는 열매, 옥토에
심으면 옥토에서 백배 천배 될 수 있는 열매가 얼마든지 맺힐 수 있는 거예요. 그 맺힌 열매의 가치
비준대로 창고에 납고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주인이 납고한 순서대로 해서 팔 것은 팔고, 쓸 것은 쓰는 거예요. 환갑잔치,
생일잔치, 아들 잔치, 황국시대에 있어서 황태자와
왕녀의 잔치 때 쓰일 귀인들의 선물이 될 물건으로서 하늘땅 앞에 심는 것이다 이거예요. 왕 터를 심고, 황족을 심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여러분은 노력 여하에 달려 있습니다. 자기 두 부부가 얼마만큼 국민을 많이 흡수해 가지고 영토를
많이 확대하느냐 는 것이 문제라구요. 부모님이 하늘땅을
대신해서 그런 놀음을 했는데, 여러분은 부모보다 못나야 되겠어요, 잘나야
되겠어요?「잘나야 됩니 다.」
부모의
소원은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적인 소원은 자기보다도 상대가 몇만 배, 몇억만 배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299
소원이라구요. 여자가 결혼할 때 남편이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여 자라는 물건은 한 마리도 없어요. 있다는 것은 동물같이 한 마리라고 해야지요. 한 사람이 아니라 한
마리도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을 보면 수직관계에 있어서 자기 상대인 남편과 아내요, 남편과 아내에게는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상대는
아들딸이니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고, 아내는 남편이, 남편 은 아내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소원한다 이거예요. 그
소 원대로 되었다고 불평하는 여자는 지옥행이요, 남자도 지옥행이라구요.
아들딸을 언제나 품고, 아들딸이 지옥에 가더라도 따라가서 천국에 데 려오고 싶은 것이 부모의
심정이기 때문에, 심정적 종적 전통이 부모 의 심정 가운데
어머니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사랑해요?「예.」여기에
있는 어머니는 누구를 대신하느냐 하면 왕후 대신이요, 할머니 대신이요,
어머니 대신이요, 자기 딸 대신 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왕, 할머니, 어머니, 부인, 딸, 그 다음에 없나요?「언니
동생입니다.」그렇게 되면 전세계 여자가 다 들어가지 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말이에요, 선생님을 만나면 왕도 싫고, 할아버지도
싫고, 아버지도 싫고, 남편도 싫고, 아들딸도 싫다고 야단했기 때문에 쫓겨나 가지고 갈 데 없어서 선생님 궁둥이를 따라온 사람들이 여자들이다 이거예요.
여자라는
말은 ‘ 여보, 자 받으소.’ 해서 여자예요. 드리는 것이 여자 라구요. 그 다음에 ‘ 여자’ 를 반대로 하면 ‘ 자여’ 가 돼요. ‘ 밤잠을 같이 자자.’ 하는 것이 여자라는 것입니다. (웃음) 거꾸로 하면 그렇게 되잖 아요? ‘ 자여, 무얼 드리겠습니다.’
라 는 말 이 고 , 그 다음에는 ‘ 밤잠 자자.’
300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라는 말이에요. 무엇이든 몽땅 드려 가지고 원하는 것은 사랑뿐이라는 거예요.
본연의
사랑을 뒤집어 박은 해와의 소원은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이 는 것입니다. 그러니 ‘ 내 충성을 다하고, 있는
정성을 다할 터이니 내 사랑만은 부디 나에게 남겨 주소.’ 하는 것이 해와, 신부의 소원입니다. 그러니까 신부 된 기독교는 2천년 동안 ‘ 주님이여, 신랑이여, 어서 오 시옵소서!’ 하고 소원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신랑을 잘 맞지 못하고 잃어버리게 되었어요. 기독교가 길을 잘못 들었지요? 왜?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지옥에 간 사람들 까지 관찰하면서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일하고 있 는데, 자기들이 천하에 제일이라고 하고 세계 사람들이 지옥에 가야 된다고 그랬다구요.
‘ 불교도 원수이고, 무슨 교도 원수이고, 통일교회 는 지독한 원수다. 그놈의 통일교회를 때려부숴라. 불을 놓아 버려라.’ 이러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래, 때려부순다고 해서 선생님이 없어졌나요? 때려부쉈는데 죽지 않았으면
자기들이 죽은 사체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밟고 올라가요. 선생님을 쳤다가 다 망했어요. 알겠지요?「예.」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흥진 군 휘하의 모든 전체는 질서정연하 게 하나의 통일적인, 하나님이 원하는 복귀
완성의 참부모의 도리에 의한 심정 일체권 세계를 이룰지어다!「아멘!」여기에서 아멘 해야 돼 요. 그런데 아멘 안 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 멘.」크게 해봐요.
뒤에는 가만히 있고, 여기 성인들 부인이 된 훌륭한 아줌마들이 대표해서 대답하라구. 아멘이야, 노멘이야.「아멘.」너희는 그만두라고, 쌍껏들아! 이 앞에 서 있는 아줌마들, 아멘이야, 노멘이
301
야? 크게!「아멘!」그래, 정성들이고 기도해야 돼. 혼자
못 살아. 이제는 거기에 순회 반을, 가서 교육할 수 있는
반을 만드는 것입니
다. 어머니가 와라 해 가지고 석가모니의 역사를 내가 풀어 주겠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이제 그런 내용을 문답해야 돼요. 그래서
여기에 관 계되어 있는 남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구장들을 중심삼고 관계되 어 있는 사람들이 나와서
문답하는 거예요. 어거스틴도 불러 가지고 문답하는 거예요. 현실이가
열네 가지를 물어 봤는데, 교구장도 물어 볼 수 있는 문답
문을 넘기라고 했다구요. 종단장들은 안 왔구만. 알겠 어?「예.」
훈모님! 훈모님인가?「예, 훈모님입니다.」굿모닝이야, 굶었나
그 말 이야? (웃음. 박수) 훈모님은 말이야, 훈모님은 여기에 상대 될 수 있 는 교구장이든가 누구를 대표해서 짜 가지고 여기 공자면 공자를 불러 서 묻는데,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성어거스틴이 답변했던 것과 마찬가 지로 증거할 수 있는 기록을 남겨야 되겠다구.
공자를
부르면 보이지? 공자를 부르면 공자가 보이지? 보여, 안 보 여?「보입니다.」보이면, 수염이 났어, 안
났어?「수염이 났습니다.」역시 수염이 났다구. 얼굴이 길어, 둥굴어?「갸름합니다.」좀 갸름하다 구. 그래, 공자님 왔는데 알지? 그러면
공자 여편네도 물어 보고 말이 야, 그 다음에는 그 대표
관리할 수 있는 교구장도 물어 봐 가지고 영 계에서 축복받으니 어떻다는 것을 기록으로 남기라구. 어거스틴은
무 엇을 하는 녀석이고, 공자는 무엇을 하는 녀석이고, 예수는
무엇을 하 는 양반이라는 것을 전부 물어 봐서 기록을 남겨야 되겠다구. 오늘 내 일 그것을 하라구.「예.」
나는 없어도 돼요.
나는 이제 다 전수해 주었습니다. 이제는 참부모
302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의 신세를
질 생각을 하지도 말고, 참부모를 부르지 말고, 참부모를
사 랑하듯이 나라만 찾는 날에는 해와는 자기 남편을 참부모같이 모시고 참부모 이상 사랑해야 돼요. 참부모는
할아버지가 되어서, 80세가 되 어서 사랑하겠다고 냄새만 맡아도 구린내가 나요. (웃음)
여러분
남편은 구린내가 나더라도 삶은 단 호박 맛이 나서 달고 맛 있기 때문에 점점 구린내를 달게 느끼는 거예요. 거기에
미쳐 가지고 궁둥이를 쫄쫄 따라다니지 말라고 해도 따라다닐 수 있는 남편이 돼 요. 변소에 가서 한
달을 앉아 있어도 한 달 40일을 굶으면서 기다릴 수 있는 남편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런 남편을
만드느냐 못 만드느냐 하는 것은 요놈의 간나들의 책임 이에요. ‘ 간나’
가 무엇이에요? ‘ 시집갔나?’ 예요. 본가를 찾아서 이놈의 간나가 가는 데는 문중에서 호적을
파서 다른 데로 가니만큼 어머니 아버지 호적 이상 빛내서 열매를 맺히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 일가 일
족의 사정이니만큼 남편 가족을 구해 주는 것은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신부 책임이니 그 책임을 해야 됩니다.
7대의 여왕 놀음을 하고, 7대의 할머니
놀음을 하고, 7대의 어머니 의 놀음을 하고, 7대 아내의 놀음을 하고, 자기 아들딸의 어머니가 돼 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놀고 먹겠다고 하면 안 돼요. 이 쌍것 들! 요즈음 한국 여자들은 놀고 먹고 바람을 피운다구요. ‘
남편이 그랬 으니, 아이구, 분하니까 남편이 하나를 했으면
나는 넷을 하겠다.’ 하 는 거예요. 간판을 붙여서 인터넷을 통해 친교니 무엇이니 해서 친해 가지고 프리 섹스의 이 무당 판을 확대시키는 거예요. 이것을 다 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어머니는 남편들이 꼼짝달싹하지 못하게끔 사랑에 취해서 다섯 시 전에, 네 시 반이면
뛰쳐 들어오게끔 해야 돼요. ‘ 왜 회사에서 시간 안 지키고
왔어?’ 하면 ‘ 아이구,
너무 보 고 싶어서 눈알이 떨어져 내리고 코가 막히고 입이 붙어 버리고 귀가
303
막히니, 오관과
수족이 죽을 지경이니 지옥도 이런 지옥이 없다. 당신 의
얼굴을 보고 당신을 보니 태양에 어둠이 도망가는 것 같은 그런 기 쁨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왔다.’
하게 만들라는 거예요. 그러면 기뻐하 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좋은데
‘ 하나님, 우리 남편이 시간을 안 지켜서 미안합니다. 용서하 시옵소서. 30분 지키지 않았으니 그 대신 30분 이상 적극적인 사랑을 하고, 남편을 어머니 대신 자식 대해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겠습니다.’ 해야 돼요. 그래, 아들
대신 되고, 남편 대신 되고, 할아버지 대신 되 고, 왕 대신도 되겠다고 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할 것이 어머니, 여자들 의 책임이에요. 알았어요?「예.」
이놈의
간나 년들! 선생님 말을 잘 들었어, 안 들었어?「잘 들었습 니다.」영계도
잘 듣고 있어요. 거짓말하지 말라구요. 잘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잘 들었습니다!」이전에는 선생님을 위한다는 시대였으나 이제는 네 남편을 위하고 네 자식을 위하고 네 나라를 위한다고 하니 선생님
말보다도 더 중요시할 수 있는 실리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알 겠어요?「예.」
실리시대,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이에요. 민주주의예요. 미국은 보이는 실제 이익만을 추구하다 보니 하나님까지
잃어버려서 육체파 물질주의화돼 버렸어요. 개인주의 절대 사상으로 악마의 정착 정거장 이 되어 있어요. 이것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너뜨려 소화 해야 하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이 책임 못 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할리우드의 요사스러운 딴따라패들을 소화해야 되겠어요.
요사스러운
그런 딴따라패들을 교화시켜 가지고 본이 되게 하기 위 해서 우리 며느리, 흥진이 처가 내일 모레면 구라파에
간다구요. 6개 국에 가서 춤추고 돌아오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기뻐서 맞아 주어 야 되겠어요, 슬퍼서 맞아 주어야 되겠어요?
과거에는 딴따라패가 사 람 취급을 못 받았어요. 그걸 내가 풀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며느리나
304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아들딸이
거기에 소질이 있기 때문에 다 하라고 한 거예요. 노래도 하 고 춤추는 것을 허락했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사랑문제에 있어서 사랑을 찬양할 뿐이지 사랑을 유린하는 패 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나, 훈숙이?「예.」춤추는 요원 가운데 연 애하고 그런 사람이 있으면
재까닥 목 잘라 버려! 내 말 알겠어? 무용 수라든가 관계된
사람들이 연애하든가 문제를 일으키는 패는 모가지를 잘라 버리라구. 자기는 그것을 세워야만 돌아설 수
있는 길이 있지, 그 렇지 않으면 길이 막혀 버려. 알겠지?「예.」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순결을 지킬 수 있는 후배들을 만들 어야 돼요. 종교권까지
더럽혀져 있어요. 마피아와 마찬가지가 되었습 니다. 종교들이
지금 무엇을 하는지 알아요? 마피아들은 숨어 있다가 밤에만 행동하는데,
마피아패하고 짝자꿍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요사스런 악마는 그림자 가운데 있는데 그걸 해방시켜야 되겠다 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여기서
말한 것이 ‘ 정오정착(正午定着)’ 이에요. 그림자가 없게 살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남편을 속이 고, 나라의 주권자를 속이고, 하늘나라의 왕을 속이고, 자기 후손을 속 여 가지고 덮어놓으면 안
돼요. 그것이 저나라에 가서 백주에 드러나 면 부끄러움 중에 부끄러움이에요.
여기에
교육받는 사람은, 여기에 참석한 모든 사람은, 축복받은 패
들은 정오정착이
돼야 돼요. 오정(午正)이
되면 그림자가 없어요. 열두 시 정오면 그림자가 없습니다. 동서남북
사방에, 전후․좌우에 그림자 가 없이 몽땅 들려 가지고 무한한 세계에 자유로이 비약할 수 있는 해
방적인 가정을 만들겠다고 하는 신념을 갖고 이제부터
새로이 출발하
305
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계의 조상들이 앞장서서 마음대로 여러분의 가정을 유린합니다. 말 안 들으면 자꾸 데려가요.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즉결처분이에요! 탕감복귀가 없어요! 선생님이 암만 기도했댔자 이미 여기서부터 세간
나 가지고 시집가 버리고 호적이 달 라지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소용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찾기 전에 자기 나라를 찾고 나라에 의지해 서 남편을 찾고 아들딸을 찾아 자리잡아 가지고, 천년
만년 만만세에 선한 조상의 출발을 기원하는 거예요. 이것이 지장이 없게 하기 위해 서 천상 천하에 수많은
국경이 있는 것을 철폐해 놓고 해방을 맞자는 것입니다.
오늘 50년 고개를 넘는 거예요. 백년을 중심삼고 절반을 넘는 고개 에, 지난날을 넘어서 새로운 천지, 평온한 세계를 중심삼고, 저 남미의 무한한 지평선 나라 땅을 중심삼고, 이 나라가 안 되거든 우리는 거기 에 대이동을 할 수 있게 보따리를 언제나 싸놓고 기다려야 된다고 지 령한
것을 다 들었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기에서 한판 싸움해서 제1차 이스라엘을 잃어버린 사람들 처럼
되지 말고, 이스라엘과 더불어 제2차, 제3차 이스라엘권 기지로 서의 한국을 만들고 그런 한민족 백성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한국의 모든 조상들도 해방적 혜택을 받아 천하 역사세계 조상들의 왕 들이 되고, 종족들의 왕들이 되고, 가정들의 왕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 런 길을 잃어버리지 말고, 여러분의 후손들이 여러분 앞에 참소할
수 있는 기원을 남겨서는 안 된다는 결의를 갖고, 단연코 이 일을 이 기 간에 완수하고 남겠다고 하는
몸과 마음의 결의와 더불어 가정의 결의
306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가 필요하다는 것을 권고한다구요. 알겠지요?「예!」
완전히
아는 사람은 공중에 손을 높이 들고 박수! (박수) 박수, 박 수, 박수! 박수를
하면서 이렇게 빙빙 돌게 되면 춤이 되는 거예요. (잠깐 춤을 추심.
식구들은 박수로 호응함.) 그만하자구요. 춤추는
것 이 너무 도수를 넘으면 말씀을 다 잊어버려요. (웃음) 그 말은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부처끼리
사랑하고 나서는 이불 쓰고 춤을 추어도 괜찮아요. 여편네 가 발가벗고 남편 어깨에 타고 춤추어도 괜찮고, 남편이 무겁거든 여 편네가 발가벗고 말 타고 춤추어도 괜찮아요.
하나님이
그걸 보게 되면 직격탄을 날려서 옥살박살 쓸어 버리겠어 요, 옥살박살
반대로 들어올려서 하늘나라에서 구경하지 못한 장식품 이 생겼다고 하늘 보좌 옆에 갖다가 세우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 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틀림없이 ‘ 야, 나 처음 보니 지상에서만 하지 말고 천상에
서 다시 한 번 해라. 네가 모범을 보여서 천상의 축복가정들이 요렇게 할 수 있어야 내가 만만세 기쁨이
충만할지어다!’ 하는 거예요. 노멘, 아멘?「아멘!」놔주는 것이
노멘이고, ‘ 아 좋다! 잡아라!’ 하는 것이 아 멘이에요. 노멘,
아멘?「아멘.」그거
필요 없다는 거예요. 노멘도 필요 없고 아멘도 필요 없어요. 모든
것이 그것으로 만사 오케이다 이거예 요.
오케이(OK)라는 것은 무엇이냐? 오(O)는
오픈(open)이고, 케이 (K)는 키친(kitchen)이에요.
식당의 맛있는 것을 춘하추동 사시장철 먹고 싶으면 배가 터지게 먹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원하는
대로 되는 자유 해방의 천국이에요. 천국이 그래요. 생각하는
것이, 내가 원 하면 즉각 나타난다구요. 직감을 실제로 만드는
능력의 세계예요. 얼마 나 자유롭고 행복하겠어요?
그런 세계를 내가 소개하는데 거기에 가고 싶거든, 선생님이 하지
307
말라고
하는 일이 더 좋을 수 있거든 연구해서 좋을 수 있는 그 일을 선생님에게 욕을 먹더라도 자꾸 하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하늘나라 에서 선생님의 상투 끝에 가는 거예요. 상투
끝에 핀이 있는데 거기에 꽂는 뭐가 있다구요. 석가는 이마에 다이아몬드를 박지만, 그런 존재가 될지 몰라요.
그것까지
되더라도 선생님은 어서 그렇게 되라고 후원하니까 걱정하 지 말고, 나쁜 선생님이 아니고 나쁜 부모가
아니고 좋은 부모로서 천 상세계의 모든 것을 상속해 주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제 1등으로 찾아가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고 있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 고, 선생님을
찾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구원섭리가 끝났어요. 하나님도 찾지 말아요. 입적했는데 하
나님 대신, 구원섭리의 구주 대신 아들딸을 천세 만세 잘 길러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면 부모님 앞 에 책임추궁을 당하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을 통해 사악한 세상을 벗 어날 수 있는 도리를 다 가르쳐 주었는데, 이놈의 부모 간나 자식들이 책임 못 해서 천국 못 들어간다고 아들딸들이 부모를 책임 추궁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책임을 지고, 아담과 해와가 책임져서 복귀역사를 했는데, 여러분이
잘못하게 되면 후대에 영원을 중심삼고 참소를 받는 거예요. ‘ 아버지
어머니, 꼬락서니를 왜 이렇게 되게 만들었소? 남들은 다
들어가는데. 부모가 가르쳐 준 말씀을 깔아뭉개고, 뭘 잘
살겠다고 몇 번 숨쉬는 것과 같은 짧은 세상에 무슨 미련이 있어서 이렇게 만들 어 놓았소?’ 하 고 참소하는 그 후손들의 얼굴을
대면하고 살면서 그걸 어떻게 피할 거예요?
308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지극히
비참하고 지극히 분한 사실이 맺혀질 것을 염려해서 이런 충 고를 하니 오늘 기념의 날을 잘 기억하라구요. 영계도
그렇게 결심하 니 그 영계보다 더 결심할 수 있는 축복가정, 주체적 가정의 책임을 완수하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필하나이다!「아멘!」
자, 그렇게 알고, 영계와 통일적인 행동을 서슴지 말고 해서 지상까 지
축복받은 가정들은 후손들까지 관리해서 탈선하지 않게끔 방지하기 를 바라요. *
일본 식구가
많지? 1천6백 명? 여기
한국 식구는 7백 명? 구라파 식구는 4백 명? 얼굴들이 다 젊었네. (웃음) 평균연령이 몇 살? 50세 이상 손 들어 봐요. 얼마 없네. 50세 이상들은 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에요. (웃음) 지나가는 사람들!
뭐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말이 다를 뿐이지. 사람들은
다 같아요. 말만 같으면 다 같은데, 말이 같고 역사 배경이
같고 전통이라는 것이 같고 습관과 나라라는 이름이 같으면 다 같을 것인데, 말이 다르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전통이 달라졌고 문화가 달라 졌어요.
같은 얼굴이고…. 얼굴 하면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눈 귀 입 코가 좀 다르고, 그
다음에 머리카락이 좀 노랗고 파랗고 검은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그것은 뭐냐? 여러분은 보호색을 알아요, 보호색?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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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0월
14일(土) 오후
2시 16분, 천주청평수련원.
* 이 말씀은
제4차 입적을 위한 축복가정 부인 특별수련회 때 하신 것으로, 편집자
가 붙였음.
310 사랑의 궁전
색을 알지요?
북극곰을
폴라 베어(백곰)라고 해요.
북극에서 사는 백곰, 그 다음 에 코디악에
사는 브라운 베어, 누런 곰(불곰)이에요. 그 다음에 더운 열대지방에 사는 검정 곰, 블랙 베어, 이렇게 세 종류가 있다구요.
그것이
어떻게 그렇게 됐느냐? 곰 종자가 다른 것이 아니에요. 같은
종자인데 다른 지방에서 살다 보니 보호색에 의해서 그렇게 된 거예 요. 북극은 눈이 쌓여 있음으로 말미암아
까만 곰은 살 수 없어요. 보 호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하얗게 되었고,
여우까지도 전부 다 희다구 요.
그 다음에
코디악 같은 데서 사는 브라운 베어는 황인종과 마찬가지 예요, 황인종!
브라운 컬러가 뭐냐 하면 황인종이에요. 그 다음에 열대 지방에는 블랙 베어가 있어요. 더우니까 그늘 아래서 살다 보니 보호 색에 의해서 검은 곰이 됐다구요. 그러니까
색깔의 변화는 지역의 기 후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이지, 본질이 달라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 에요.
그러면
이상적인 사람, 이상적인 종자, 이상적인 아들딸을 낳아서
이상적인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까운 데서 사는 사람끼리 결혼하면 좋지 않아요. 같은 민족끼리 결혼하면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대민족은 혈우병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피가 흐르기 시작하면 굳어지지 않아요. 그런
병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극과 극에 있는 사람끼리 맞춰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연어를 알아요, 연어? 일본
말로 하면 사케(鮭)예요.
*일본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사케입니다. 사케 가운데 붉은 사케를
311
좋아합니다. 사케도 5종류가 있습니다. 빨강, 핑크, 실버, 킹, 아마고의 5종류입니다.
그런데
핑크 사케는 2년마다 돌아온다구요. 실버는 4년, 킹과 아마 고 사케는 6년마다
돌아옵니다. 전부 다 이름은 다르지만 그 조상은 같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전부 다 내용은 같지만 기후 관 계, 사는
지방에 따라서 달라져서 5가지 종류가 되었을 뿐입니다. 내
용은 같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어라는 고기는 고향을 떠나서 멀리는 5천 마일, 오
대양을 순회해요. 야, 그것 아주 근사하지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보면, 한국은 반도고 일본은 조그마한 섬나라인데, 아이구, 좁은데 얼 마나 갑갑해요?
후우! 얼마나 갑갑하냐 이거예요. 거침없이 펼쳐져
있 는 바다를 헤엄치면서 ‘ 내 천지다!’ 하고 돌아다니니 얼마나 멋져요! 안
그래요?
여러분은
기러기를 좋아해요, 닭을 좋아해요?「기러기를
좋아합니 다.」기러기를 왜 좋아해요?「나니까요.」나니까 좋지요. 공중을 나는 데 먼 거리를 날아요. 학이나 기러기는 대양을 건너고 대륙을 건너서 먼 더운 나라에 가는 거예요. 기후를
따라 이동하면서 먹을 것을 찾고, 그 다음에는 새끼 칠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지요? 좋 은 먹을 것을 찾아가고, 좋은 새끼를 낳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 아요?
농사짓는
시골에 가면 참게가 있어요. 목포에 가서 보니 참게를 잡 아다가 팔더라구요. 거기서 새끼를 쳐 가지고 담수를 따라서, 강을 따 라서 올라가는
거예요. 담수가 있는 곳을 찾아가서 참게가 크는 거예 요. 그래서
여름이 되면 좋은 곳에서 잘 먹고는 가을이 되어 벼를 베 고 나서 비가 오면 물을 타고 강을 통해서 죽 내려가는 거예요. 어디 까지 내려가느냐 하면 바다까지 다 내려가요. 담수하고 염수가 합하는, 두 물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게는 해수를
먹어야 새끼를 친다구요.
312 사랑의 궁전
새끼 친다고
할 때 여자를 먼저 생각해요, 남자를 먼저 생각해요? 그것도
몰라요? (웃음) 새끼 친다 할 때, 새끼라는 것을 생각할 때 여 자를 먼저 생각해요, 남자를 먼저 생각해요?「여자입니다」새끼 집이 어디 있어요?「여자에게 있습니다.」여자 어디에 있어요? 자궁, 자궁에 있습니다.
자궁이
왜 자궁이냐? 아기가 살 수 있는 궁(宮)이에요. 궁이라는 것 은
중심 곳이라는 거예요. 아기가 생겨 가지고 클 수 있는 근본 집을 말하는 거예요. 궁이라는 것, 일본에서 니주바시(二重橋) 하면 천황이 사는 집이 있잖아요? 그곳을 궁이라고 그래요, 궁! 알겠어요? 자궁이
라는 것은 뭐냐? 아기가 살 수 있는, 태어날 수 있는, 언제나 변치 않 는 아기집이 될 수 있는, 왕이 출발해서 날 수 있는 집을 궁이라고 해 요.
그러면 궁을 가진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응?
「여자!」야, 궁을 전부 다 갖고 있으니 얼마나 훌륭해요! 그렇기 때 문에 여러분
부인들이 아기를 밴다면 ‘ 내 아기’ 라고 그래요, ‘ 우리 아 기’ 라고 그래요?「우리 아기라고 합니다.」어때요?
내 아기라고 그래 요, 우리 아기라고 그래요?「우리 아기!」혼자 있을 때는 내 아기고, 남편까지 있을 때는?「우리 아기!」아기하고
있을 때는? (웃음) 아,
먼저 난 형님도 있고 누나도 있을 것 아니야? 그럴 때는 뭐라고 그래 요? 우리 집의 아기!
그것이
다르다구요. 내 아기, 우리 아기, 우리 집의 아기입니다. 그 런 것을 처음 알아듣나? 아무 생각도 없이 그저 끄덕끄덕 살아 왔구 만. 그렇게 돼 있어요. 내 아기, 그 다음에는? 우리
아기, 그 다음에 는? 우리
집 아기! 그러면 우리 집 아기가 더 좋아요, 우리 아기가
더
313
좋아요?「우리 아기입니다.」우리 집 아기 하려면 세 사람 이상이 되 어야
된다구요. 세 사람 이상 돼 가지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 우리 집’ 할 때는 뭐냐?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고, 형제가 있을 때에 우리 집이 되는 거예요. 부모가
있고 형제만 있으면 우리 집이 돼요? 아기가 있어야 돼요.
우리 시조가
태어나 에덴동산에서 살 때 보면, 하나님이 창조주 아 버지이고, 아담
해와는 뭐예요? 아들딸이지요? 아들딸인데 어머니 아 버지가
못 되었어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됐다면 그 어머니
아 버지의 아들이 하나님의 손자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손자가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됐고, 아들딸이 있으니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었다 이거예요. 우리 집이
되는 거예요, 우리 집!
그 우리
가운데는 첫째는 하나님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가고, 형제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랬으면
3대를 중심삼 고 하나님의 집이요, 우리 인류 조상의 집이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아들딸, 조상의 아들딸의 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 만에 하나님의 집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3 대를
거쳐야만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인데, 집이 생기는 씨가 맺히는 것 인데, 씨가 될 것인데, 씨 될 수 있는,
집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손자가 핏줄이 달라졌어요. 그거 기가 막힌 일이지요.
핏줄이
달라진 동기는 뭐냐?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아담과 해와 는
하나님의 몸과 마음의 관계입니다. 외적인 아담 해와는 몸과 같고 하나님은 마음과 같아서 몸 마음의 이중적인
존재 형태를 갖추어서 결 혼했더라면 그 결혼식이 마음적 부모의 결혼식이요, 몸적 부모의 결혼 식이 되는
거예요. 두 결혼식이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두 결혼
식이 한꺼번에 이루어져 몸과 마음의 집, 몸과 마음의 아버지를 중심 삼고 아기를 가졌다면 그 아기가
어디로 나가겠어요, 아기집에 찾아가 겠어요?
314 사랑의 궁전
하나님에게
제일 귀한 것이 손자인데, 제일 귀한 손자를 어느 집에 갖다 보관시켰겠어요? 자궁이 있는 집! 자궁을 누가 갖고 있어요?「여 자입니다.」(웃음) 웃을 것이 아니라구요. 이치가
그래야 되는 것 아니 에요? 그렇지요?「예.」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마음 몸과 같이 되어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 고 핏줄을 심어 아기가 생겨나는데, 아기가
누구 집에 가서 자라기 시 작했겠느냐 이거예요. 누구 집이에요? 아기집
아니에요? 자기 집에 가 서 자라는데 자기 집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고 아담 해 와가 있지만, 한 사람의 집에 찾아가는 거예요. 그 한 사람이 누구예 요?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귀해요, 여자가 귀해요?「여자가
귀합니다.」왜 여자 가 귀해요?「아기집이 있기 때문입니다.」아기집이 있어서 귀한데, 아 기집이 있으면 그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아기집이 있어서 귀한데 왜 귀하냐 이거예요. 아기집이 없더라도 남자에게
맡기면 되잖아요? 남자 가 젖 먹이면 되잖아요?
젖 먹나, 뭘 먹나? 밥을 어디서 먹나요? 암만
남자 젖통이 할아버지 의 배 가죽이 늘어나도록 이렇게 크게 늘어났더라도 남자 젖을 빨아먹 는 아기
봤어요? (웃음) 남자 젖이 커요, 작아요?「작아요.」어떻게 알 아요? 여자들이 남자 젖이 큰지 작은지 어떻게 알아요? 사랑할 때 보 니까 조그마하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전부 다
각시들이지요? 신랑들이 다 있지요?「예.」신랑이 뭔지 알 아요? 까딱 하면 잃어버리기 쉬운 낭군이 한국 말로
신랑이에요. 까딱 잘못하면, 여자가 변변치 못하면 잃어버리기
쉬운 그런 낭군이 신랑이 다!「아멘.」그게 무슨 아멘이야! (웃음)
315
이만큼
하고 그 다음은 다음에 와서 얘기하기로 하자구요. 이제 몇 시인가?「더해 주십시오!」몇 시인가 물어 보는데 왜 야단해?「더해 주십시오!」
보라구요. 오늘이 토요일이기 때문에 내일 내가 한남동에서 여섯 시 전에 못 떠나면 큰일나요. 일곱 시 반에는, 어디 섬인가? 태평양
가운 데 있는 섬 어디?「하와이입니다.」하와이도 아니에요.「괌입니다.」괌
도 아니에요. 하여튼 태평양 가운데 있는 섬나라를 찾아가게 되어 있 어요. 왜? 거기가 태평양 바다 가운데서 제일 깊은 데라구요. 깊은 데 고 섬들이 많기 때문에 고기들이 많아요. 고기 잡으러 가겠어요, 연구 하러 가겠어요?
윤태근, 어디 갔나? 윤태근! 뛰어
나오라구. 나오라구! 뭐야?
어디 갔어, 그 녀석? 오라고 그랬는데. 선생님의 차로 가면 빨리 갈 수 있지 만, 다른 차를 타고 가다
선생님과 떨어지면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 에서 이미 아시아
낚시대회를 했어요. 아시아의 왕중왕 대회 하는 대 장이 됐다구요. 아시아
대장이 됐으니 이제 세계 대장을 만들어야 되 겠다구요. 세계 대장이 되려면 세계대회를 해야 돼요.
그래, 말린(marlin;청새치)이라는 고기가 있어요. 말린이 뭔지 알아 요? 대해에서 사는 아주 날쌘 고기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큰놈은 선생 님의 두 배, 세 배까지 돼요. 휘익! 여자로
태어나서 그런 때는 좀 아 쉬워하지요? ‘ 아이구, 나도 참 남자로 태어났으면 한번
잡아 볼 텐데!’ 그러지요? 여자들은 보기만 해도 무서워서
도망가요. 주둥아리가 이렇 게 나와서 창 같아요. 뭐라고
할까, 고래 같은 것을 만나게 되면 옆으 로 가서 배를 쭉 받아 버리면 도망가는 거예요. 어떤 고기도 도망가는 거예요.
316 사랑의 궁전
큰 고래
같은 것도 그래요. 킬러 훼일(killer whale)이라는
고래가 있는데, 이것은 사람도 잡아먹는 거예요. 그런 것이
후카(ふか; 상어), 샤크(shark)를 잘 잡아먹어요. 상어를 잘 잡아먹는데, 그런 것도 막 받아 버리는 거예요.
그런 고기를
잡는 세계대회를 하는 거예요. 세계대회를 하면 올림픽 대회 챔피언을 가리는 것과 같이 전 세계 국가에서, 군에서 하고 도에 서 하고 나라에서 일등 한 챔피언들을 중심삼고, 그
나라에서 일등이 라고 하는 사람들, 세계 185개국의 사람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하 는 거예요. 배도 선생님이 만든
배와 같은 좋은 배를 앞으로 나눠 주 는 것이 아니라 파는 거예요.
알겠어요? 팔아 가지고, 배도 같은 배를 타고
같은 속도에서 잡는 거예요. 그러니 상당히 배도 많이 팔아야 될 거예요.
자기 남편들이
거기에 챔피언으로서 와서 상을 타면 그때는 상이…. 이번에 상 줄 때 4만5천 달러를 가지고 1등, 2등, 3등에게 나눠 줬어 요. 세계대회니까
그것의 10배면 얼마예요? 45만 달러라 하면 1등은 20만 달러를 주는 거예요. 20만
달러면 집 사고 차 사고 1년 2년 먹 고 사는 데 문제없어요.
돈이 필요해요?「예. 필요합니다.」(웃음) 필요하면 지금부터
정성 들여야 돼요. 우리 남편이 일등 할 수 있게끔,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 안 되게끔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러면 바다에 사는 고기가 ‘ 어느 집의 정성들인 엄마가 있나?’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아기 밴 어머니와 아버지가 정성들이면 세 사람이 들이는 것이기 때문에 효 과가 적절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에.」
아기 밴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배 안에 아기 밴 여인은 손 들어 봐
317
요. 상 주면 좋겠는데 너무 많다! (웃음) (박수) 자, 아기를
밴 여인들 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 아들이 안 되면 하나님의 며느리 중에 최고 일등 며느리
될 수 있는 며느리, 둘 중에 하나는 틀림없다 고 정성들여서 아기를 뱄으면, 그 어머니와 아버지가 정성들이게 되면 정성의 도수가 높겠어요, 낮겠어요? 높아요, 낮아요?「높아요.」높아 요? 낮아요?「높아요!」
그러면
정성들이는데, 일본 사람들이 정성들이는 것이 평균적으로 높아요, 한국
사람들이 정성들이는 것이 평균적으로 높아요?「한국 사 람입니다.」(웃음) 말을 들어 보면
‘ 한’ 할 때는 하나밖에 없는 한국이 되는데, ‘ 일’ 할 때는 하루밖에 안 돼요. 일본, 하루의 본이고, 한 할 때는 하나의 본이에요. 한 하면 한 나라, 하나의 세계,
이렇게 되는데 일본보다, 하루보다…. 일 할
때는 ‘ 날 일(日)’
자보다 ‘ 하나 일(一)’ 자 예요. 이것보다 한 되니까 한국 여자들이 그럴 가능성이 많은데, 한국 여자들은
욕심이 많아요. (웃음) 왜 웃어요?
일본 여자들은
섬사람인데, 섬사람은 배 하나 가지고 먹고 사는 사 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욕심을 가지면 팔자가 사나워진다구요. 그러니 배 하나 바라보고 사는 사람들이니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배에서도 살지만 반도에서 살다가 싫으면 중국에 가서도 살아요.
옛날에 중국을 왔다갔다하면서 살았다구요. 소련도 가고, 어디든지
다 가는 거예요. 요즘에는 배를 타고 일본도 가려면 마음대로 가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국경을 넘나드는 데 있어서 역사적으로 훈련이 되어 있 기 때문에 국경을 왔다갔다하는 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비자가
뭐예요, 비자가? 비자를 거꾸로 하면 자비예요, 자비! (웃음) 부처님
자비의 마음을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하면서….
거꾸로
생각하면 자비니까 불교문화권으로 나라를 치리하던 한국은 자비의 마음을 가지고 가기 때문에, 일본 나라에서, 저쪽에서 보면 비 자고 여기서는 자비기 때문에 비자라는 말이 필요 없다 하고 그렇게
318 사랑의 궁전
살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지금 일본에 가라면 문제없이 가요. 맞아 줄 사람이 없어 서 못 가요.
방금 한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 당장
이라도 일본에 간다면 비자든 무엇이든 허가도 안 받고 얼마든지 갈 수 있는 훈련이 된 사람이에요. 갈
것 같아요, 못 갈 것 같아요?「가십
니다.」
가고 싶은데, 일본 여자가 안내해 주면 문제없어요. 선생님보다 더 거무튀튀한 야쿠자
오야지 같은 사람들이 가게 되면 대번에 걸리지만, 예쁘장한 미인이 싹 해놓고, 매니큐어, 아이 섀도 전부 싹 해 가지고 ‘ 여보 여보, 빨리 오소! 빨리!’ 하는 거예요.
검사하는
데서 ‘ 빨리 오라구. 저기 우리 엄마가 기다려. 빨리 와! 빨 리 와!’
하면 ‘ 그래, 그래, 그래! 우리 엄마야!’ 하며 나가는 거예요. 그 렇게 나가게 되면 지키는 이민국 사람이 검증할 시간이 없어요. ‘ 아이 구, 내 갔다 올게!’
하고 가면 말이에요.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하운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참 잘 한다구요. 바쁘게 도망가다가도 경찰이 따라오면 말이에요, ‘ 여기 집들 중에 청상 과부의 집이 어디요? 혼자 사는 부인이 사는 집이 어디요?’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하나는 과부의 집이 어디냐 하고, 그 다음은 ‘ 가족끼리 재미있게 사는 집이 어디요?’ 하는 거예요. 두 집이 같이 산다면 그게 제일 좋은 집이에요.
이 집에
들어가서 부처끼리 자면 ‘ 여보 여보, 남편 이리 와! 좀 나 와, 나와! 아버지
어머니가 부른다구! 나와라, 나와라!’ 해 가지고 들어 가는 거예요. 과부가 있는 집에서 혼자 있어서
외로우니까, 이 여편네
319
가 외로워하니
집어넣고 그 다음은 자기가 척 들어가서 코 골면서 자 는 거예요. 다녀
보면 색시하고 자고 있는데 어느 누가 조사해요? 코 를
골고 자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런 놀음을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럴 때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 이것은 누구요?’ 하면 ‘ 아이구, 오래간만에 우리 남편하고 만나서 자는데 왜 방해해? 이 쌍놈의 자식 들아!’ 하고 곡괭이를 들고 나가서 허리를 찍으려고
하면 도망가 버리 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훈련도 다 해야 돼요. 나라 하나 죽이고 살 리는 마을에서
이름을 갖고 살기 위해서는 그런 집을 이용해서 위장전 술도 배워 둬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처녀야, 색시야? 시집 갔어? 결혼했어, 안 했어?「아줌마입니다.」(웃음) 그럴 때는 그런
것 이 필요하다구요.
국경을
지나서 열차가 들어오면 열차에는 반드시 경찰관이 있어요. 경찰관이 있는 그 뒷간에서 재미있게 밤새껏
얘기하는 거예요. 그 얘 기하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그 나라의 공작대원이에요. 스파이예요. 그 러면 일본 여자하고 재미있는 얘기를 잘 한다고 하는
거예요. ‘ 무뚝뚝 하게 생겼는데 재미있는 부부로구만!’ 하는 거예요. 들어 보니까 말을 잘 하거든. 차표를 조사할 때는 그 부부에게 가서 차표를 조사하겠어 요, 안
하겠어요? ‘ 여태껏 우리가 말하는 것을 보고 다 듣고
무슨 생각 을 하는지 다 알면서 무얼 또 와서 조사해요? 지나가요!’
하면 지나간 다구요.
「아버님, 기성교회에서 계시받고 온 사람이 있습니다.」뭣이?「계 시받고 왔습니다.」계시인지
시계인지 내가 알게 뭐야?「아버님께 말 씀드리려고….」계시야
받고 오는 사람이 한 사람인 줄 알아?「기성교
320 사랑의 궁전
회에 다녔습니다.」기성교회 나 몰라, 쌍놈의 새끼들!「아버님을 만나 려고 왔지요.」그래, 만나 봤다구. (웃음)
*계시를 받고 선생님을 만나러 왔다고 하더라도 ‘ 아이구, 선생님을 만나러 왔습니다.’ 하면서 붙들 수 없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 심) 그런 것은 통일교회에서 보통이에요. 지금 와서 무슨 얘기가 필요 해요? 수십년 전에 다 그렇게 찾아왔는데
지금 와 가지고 뭐 만나고 싶고, 뭐 어떻게 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사정을 누가 봐 주나? 행차 후에 나발이라는 것을 알아?
아이구, 시간 다 됐다! 그러니까 지금 세 시 넘어서 가게 된다면 오 늘
토요일이기 때문에 여행 갔다 돌아오는 차가 꽉 차서 열두 시 이전 에는 못 들어가요. 그러면 내일 가는
길이 지장이 있어요.
그리고
어머니가 가서 보따리를 싸야 되기 때문에 내가 세 시 이전 에 말을 끝낼 테니 어머니 혼자 빨리 가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내가 따라가야 되겠어요, 여기 있어야 되겠어요?「여기 있어 주십시오!」(박수)
정말이에요! 여러분을 누가 지금 오라고 그랬어요? 1차, 2차, 3차에 다 오라고 했는데,
이게 뭐예요? 행차 후에 나발이지요. 탕감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 보고 싶지 않다고 하는 패들에게 내가 있어야 무슨 이익이 있어요?「아닙니다.」
보고 싶고
그리워서 소생 차 장성 차 완성 차, 세 번씩 기다려 가지 고 다 배치하고 길 떠나 가지고 오늘 출옥
기념 50년이 되기 때문에 영계의 지옥에 간, 애국자들이
감옥에서 죽고 충신들이 감옥에서 죽은 모든 전부를 문을 열어 줘서 축복받게 해주는 기쁜 날인데, 여기에
있 는 여러분만 좋게 해야 되겠어요? 세계에 널려 있는
태평양의 고기로 부터 해양세계의 고독한 사람들에게 가서 축복을 해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 이 쌍것들아!「해주셔야
됩니다.」(박수)
자,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세 시 이전에는 가야 된다는 것을 알겠지
321
요?「예.」간절히 간절히 빌지만, 나는 ‘ 간절히’ 라는 말을 몰라요. (웃 음) 통일교회에 유명한 할머니가 있었는데, ‘ 간절히 할머니’ 가 있었어 요. 알겠어요? (웃음) 승도
할머니인데,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 간절 히’ 하는데
‘ 간’ 자가 한 10분 가요. 그래도 안 들어 주는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동정이 더 많겠어요, 선생님이 동정이 더 많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암만 선생님이 동정이 많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동정
많다고 하는 것이 틀림없는 결론이에요.
그러니까
‘ 간절히’ 를 10분 동안 했는데, ‘ 간절히’ 를 30분 동안 할래 요? 숨 안 쉬고 말이에요. (웃음) 그 말은 뭐냐 하면 죽어라 그 말이 야, 이 쌍것들아! 숨 안 쉬고 ‘ 간절히’
30분 동안 하면 죽지 별수 있어 요? 7분만 지나면 꼴딱꼴딱해요.
요것들이
까불까불 하는데 ‘ 아무것도 없이 신랑만 있으면 아이구, 나
좋아!’ 그러면 돼요? 지난날을 생각하고 흠이 있으면 부끄러운 줄도 알아야 되는데, 얼굴에
부끄러움이 하나도 없어요. (웃음) 정말이에요, 정말.
자, 그러니까 이별할 때 악수만 해요, 이별가를 해요? 이별의 말은 ‘ 미안하고 섭섭합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시 한 번 반갑게, 더 반갑게 만들 수 있는 날을 ‘ 간~’ 해봐요. 간~…. (박수) ‘ 간절히’ 하 고 있는데 누가 박수하래? 나는 저기까지 갔다가 오려고 그러는데. (웃음)
그러니까
나한테 졌지요?「예.」졌지요?「예!」진 녀석이 무슨 수작 이야?
복싱 챔피언전에 나가서, 그 전까지는 야단하고 땀을 흘리고 암 만 하더라도 챔피언이 꽝 하고 넘어진다면 뭐가 돼요? 지옥으로 떨어
지는 거예요. 챔피언은 다른 사람한테 가는 거예요.
322 사랑의 궁전
‘ 간절히’ 를 시작하는데
박수가 뭐예요? 그건 시작하기 전에 ‘ 항복했 습니다.’ 그 말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미 떠나야 할 사람이 여기에 서 있으면
머리가 모자란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빨리 쫓아 버리지 않는 사람도 바보예요. 두 바보가 되겠어요? (웃음) 그러면
내가 바보 안 되기 위해서는 나라도 도망을 가야지요. 알겠어요?「예.」
자, 안녕히, 안녕히! 안녕히, 안녕히! 안녕히, 안녕히!「아이!」그래, 어쩌잔 말이야? 어쩌잔 말이야? 어쩌잔
말이야? 말해 봐, 어쩌잔 말이 야? 그래, 여자들이니까 선생님한테 키스할래? 늙은 할아버지와 키스! 이게 뭐예요? 자, 손 내밀어요. 손
내밀라구요. 선생님같이 손 내밀고 선생님같이 손을 하는 대로 해요.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자, 다음에 만나자구요.「아이!」키스도 해주고 다 그랬는데? 그래,
그래, 그래! 너 나오라구. 노래! 제일 좋은 노래, 자기가
좋아하는 노 래 해! (여자 식구 노래)
고마워요! 자, 거기는 다 일어섰구만. 왜
이렇게 일어섰나? 일어선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는데. 선생님과
같이 되겠다고 해서 일어섰기 때 문에 움직이라면 이쪽으로 뛰쳐나올 거예요. 움직이라고 하지 않고 앉
으라고 했기를 잘 했다구요. 움직이라고 하면 압사 사태가 나서 한두 사람 공동묘지에 갈 사람이 있었을지
몰라요.
그 다음에
노래 잘 할 사람, 어디 보자. 너 나오라구, 너. (일본 여 자 식구 노래)
협회장, ‘ 국경선 철폐와 참사랑의 실천’ 을 훈독회 해요.「예.」선생님 이제는 출발할게. 선생님은
지금 떠나야 된다구요. 여기서 선생님 말씀 대신으로 유엔에서 얘기한 ‘ 국경선 철폐와 참사랑의 실천’ 말씀을 한번 훈독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일본 식구들, 알겠어요?「예.」
「일동 기립!」가만
있어요. (일본 노래 ‘ 행복이란 무엇인가’ 와 ‘ 엄마야
누나야’ 를 합창)
323
에브리바디
굿바이! 니혼노 멤버 사요나라! 한국 아가씨들 안녕! 일 어섯! 자, 만세해요. (만세삼창) (경배)
고마워요. 다음에 갔다 와서 고기 선물을 가져올지 모를 텐데…. 알 겠어요? (박수) 없으면 서울에서 사 갖고 오지 뭐. (녹음이 잠시 중단 됨)
그러면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간절히 기다리면 틀림없이 기다리는 날 가운데 올 것이니, 안녕히 주무십시오!「참부모님, 감사합니다!」(박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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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336卷>
印刷 2003年 12月 20日發行
2003年 12月 30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發行者 黃 善 祚發行所
(株) 成 和 出 版 社
住所 서울 용산구 청파동 1가 1721
電話番號 715-3894~6, 701-0110(청파서점)
FAX番號 701-1991
登錄番號 제3-9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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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錄日 1961年 5月 20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