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9집

      (1988.06.15 ~ 198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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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으로 돌아가라
            1988.06.15 (수), 미국 이스트가든

          009.

        말씀

          009.

        지금은 우리가 미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때

          011.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원하는 방향대로 가야 할 미국

          014.

        한국을 중심한 국제관계를 올바로 세우기 위해 기반을 닦아야

          017.

        미국을 구하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가 하나님 대신 피땀을 흘려야

          020.

        이제는 우리가 노력한 만큼 성과를 올릴 수 있어

          022.

        고향에 돌아가 고향을 살리는 조상이 되어야

          025.

        지금은 고향의 산천초목까지도 여러분을 환영하는 때

          027.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모든 걸 투입해야

          029.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일하는 것을 배우면서 전진해 나가라


         귀향의 선물
            1988.07.03 (일),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033.

        말씀

          033.

        인간의 최고의 가치기준은 참사랑의 결실체

          035.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

          038.

        참사랑의 세계를 만드는 통일교회가 되어야

          040.

        인류를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한 자신임을 알고 행해야

          043.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아가게 돼 있는 인생행로

          045.

        전체를 위해 희생하는 탕감길을 가면 전체가 하나돼

          048.

        탕감노정은 하나님에게 접붙여 뿌리를 내리기 위한 것

          050.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하면 모든 것이 이뤄져

          052.

        참사랑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 자신을 완전히 투입해야

          054.

        참사랑으로만이 통일이 이뤄져

          056.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사위기대를 이뤄야

          059.

        횡적인 참부모와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돼

          061.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참사랑을 고향에 심는 자가 되라


         섭리사적 환고향의 시대
            1988.07.22 (금), 한국 한남동 공관

          064.

        말씀

          064.

        절대적으로 하나되라

          065.

        교육을 통해 스스로 느끼고 회개하게 하라

          066.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정확히 알라

          068.

        친족을 중심삼은 활동

          070.

        지금은 삼팔선을 넘는 때

          071.

        전통을 이어주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라

          074.

        서 있는 위치를 알라

          076.

        우리는 향토 정규군

          077.

        책임자로서 노동자 농민보다 더 비참한 자리에 서야

          080.

        아벨권 시대로써 왕권을 해방해야

          082.

        원리적으로 풀어 나가라

          085.

        도와주는 것도 일방통행이 아니다

          088.

        통일교회가 누구의 것인가

          089.

        모든 것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돼야

          090.

        아내는 역사시대에 있어 사랑의 결정체

          092.

        부부는 최고의 사랑의 자리를 만들어야

          093.

        고향을 아내처럼 사랑하라

          095.

        환고향이라는 말은 복음 중의 복음

          097.

        가정에 위해 주는 전통을 세우라

          098.

        사탄까지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099.

        공적인 욕심을 가져라

          100.

        통일시대에 실적을 갖자

          101.

        통일운동은 사랑의 확장운동


         이상적 사랑의 본궁을 향하여
            1988.08.01 (월), 한국 본부교회

          102.

        말씀

          102.

        모두가 좋아하는 중심지는 어디냐

          104.

        우리 인간은 성상과 형상의 결집체

          107.

        이상과 행복의 중심은 무엇이냐

          109.

        우리의 일생노정을 양심을 중심삼고 종결지어야

          111.

        참사랑은 중심에 있지만 전체를 포괄한다

          113.

        참사랑 앞에서는 모든 것이 문을 연다

          116.

        이상상대는 정면으로 오는 것이다

          118.

        흥할 수 있는 본질적인 작동은 사랑이 유발시킨다

          119.

        여자의 심정

          122.

        반도의 문명은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기원

          124.

        참사랑은 둘이 하나되어서 하는 것

          126.

        사랑의 혈통적 내연이 연결되게 될 때 상속받을 수 있다

          128.

        사랑의 누룩이 되어 사랑을 중심삼고는 썩더라도 좋다

          131.

        원형작용에서부터 직선작용까지 유발시킬 수 있는 사랑의 힘

          133.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천지를 창조하셨다

          135.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서 작용해

          137.

        사랑의 세계에서는 입력보다 출력이 더 커

          140.

        사탄은 지옥으로 자진해서 가는 것이다

          142.

        미국의 감옥에서 미국을 살리기 위한 6개 단체를 만들었다

          144.

        우리는 무엇에 의해 태어났는가

          146.

        참사랑이 절대 필요하게 될 때 자기를 무의 경지까지 투입하라

          148.

        사랑의 대상권이 있기 때문에 영생이 있다

          151.

        최고의 신성은 참사랑이 가는 길

          154.

        내적 사랑이 외적 사랑으로 변화될 때 세상은 희희낙락해

          155.

        참사랑의 길을 가려면 자기를 투입해야

          157.

        하나님의 주의는 원만주의고 이상구형주의다

          159.

        생명을 투입하고도 그것을 잊어버리는 것이 참사랑

          161.

        참사랑을 투입 못 하는 사람은 가짜

          163.

        "하나님 완성, 아담 완성 해와 완성을 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랑뿐"

          165.

        부모의 사랑의 심정으로 거둔 열매로 자식을 키워야

          167.

        인간이 가져야 할 욕망의 본성

          170.

        발전한 서양 문명은 미개한 문명 개발을 위해 투입했어야

          172.

        노력 여하에 따라 취할 수 있는 자리가 결정된다

          174.

        기도


         세계일보의 갈 길
            1988.08.12 (금), 한국 도원빌딩

          177.

        말씀

          177.

        철학과 종교의 차이점

          179.

        신문사를 어떻게 움직여 나가느냐

          181.

        언론기관의 해야 할 일

          184.

        세계일보는 세계의 날을 밝혀라

          185.

        모두가 좋을 수 있는 것은 모험을 해서라도 제일 특집기사로 해야

          188.

        세계를 움직이는 건 진실이다

          192.

        세계를 하나 만들려면 사상계의 왕자의 자리에 서야

          195.

        세계일보를 세워서 나라를 살리자는 것이다

          196.

        틀림없는 기사를 써야 돼

          199.

        "잠, 식욕, 정욕을 극복해야 한다"

          202.

        신문기자는 자기 고향 살리는 데 가담하라

          204.

        세계의 첨단 기술은 우리가 가지고 있다

          206.

        통일교회 조직은 심정조직

          208.

        세계적인 경제의 판도를 닦아야 한다

          211.

        금융계에서도 왕자의 자리에 올라야

          213.

        언론계의 왕자의 자리에 서야

          215.

        5년 동안에 제일의 신문을 만들자

          217.

        50억 인류를 대이동시키고 있다

          219.

        왜 위하는 사상이 필요하냐

          222.

        하나님의 뜻은 일개국을 넘어서 세계를 위하는 것이다

          224.

        세계일보를 일등신문으로 만들려면 보다 희생하라

          226.

        위하는 데서 평화의 길이 열린다

          229.

        절대가치의 결론적 정의는 사랑으로 세울 수 있다

          232.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존재

          233.

        인간이 왜 자기를 제일 자랑하고 싶어하느냐

          235.

        참된 사랑에는 동위권·동참권·상속권이 있다

          237.

        참사랑의 창살을 통해야만 이상세계가 보인다

          239.

        사랑의 세계는 입력보다 출력이 크다

          241.

        창조주는 종적인 아버지

          242.

        상대가 결정되면 우주력이 보호하게 되어 있어

          244.

        낮은 등급에 있는 것이 더 높은 데에 투입해야 한다

          246.

        대한민국의 기생충이 되지 말라

          248.

        보다 큰 것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려 봤느냐

          250.

        만인을 위해 사랑하고 무엇을 바라지 말라

          252.

        하나님이 찾고 있는 세계를 해방해야 할 길이 남아 있다

          255.

        보다 위하는 자가 중심존재가 된다

          256.

        위하는 사랑에 모든 것이 창조된다


         분립에 의한 천주의 고통
            1988.08.14 (일), 한국 본부교회

          258.

        말씀

          258.

        고통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인간

          259.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이 싸움의 세계를 그대로 두시는가

          260.

        분립의 기원

          261.

        신과 인간이 합해서 분립의 문제를 해결해야

          263.

        영향력을 잃어버린 종교

          265.

        분립된 이 세계의 통일을 위해서는 성인이 필요해

          268.

        갈라지지 않는 것

          270.

        참된 효자

          271.

        분립된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은 사랑

          274.

        참사랑 거짓 사랑

          276.

        완전히 굴복시킬 수 있는 것은 참사랑

          278.

        참된 사랑 앞에는 하나님도 굴복해

          280.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해

          283.

        사랑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286.

        전통적 사랑의 길

          288.

        사랑의 실수는 용서받을 수 있어

          290.

        하나님은 종·횡적 사랑의 주체

          293.

        사랑을 중심삼고는 갈라지고 합하는 것이 다 좋아

          296.

        사랑은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299.

        재창조섭리는 사랑으로 하는 것

          301.

        사랑에 취하면 시간도 초월해

          303.

        양심의 자리

          304.

        안팎이 조화를 이루려면 축을 중심삼아야

          306.

        우주의 축은 사랑

          309.

        참사랑을 하면 발전하게 되어 있어

          311.

        사랑이 먼저 필요한 분은 하나님

          312.

        하나님께 가까이 가려면

          313.

        몸 마음이 갈라진 한을 무엇으로 메울 것인가

          316.

        천주사적 사랑의 제물이 되어야

          318.

        참된 사랑에는 상속권이 동반해

          321.

        영원히 행복하려면 사랑에 집을 지으라

          324.

        세계가 하나되려면 원수도 사랑해야

          326.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야

          327.

        존엄한 사랑의 격위

          330.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 세계의 어려움을 책임지려 하고 있다

          332.

        그리워서 사는 사람은 대우주가 환영해

          333.

        하나님을 사랑에서 해방해 드려야 천국이 이뤄져

          334.

        40년간 내 일신을 돌보지 않고 이 길을 걸어왔다

          337.

        사랑을 실천하라

          339.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