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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鮮 先 生 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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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梁 昌 植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중심에 인간시 조 아담과 해와를 세워 말씀의 이상을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함으로써 사탄 중심한 죄악세계가 이뤄졌 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인간의 심령과 지능의 발달정도에 맞는 말씀을 계시하시어 말씀의 이상을 복귀하는 섭리를 경륜하셨다.

말씀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는 인간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좌우돼 왔다. 그 주류역사는 모세에 의한 구약과 예수님에 의한 신약 의 시대를 거쳐 최종 성약시대에 이르게 됐다. 성약시대(成約時代)는 말씀의 완성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지상 현현으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의 이상이 최종 실현되는 말씀의 완성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는 1935년 4월 17일 고향 평안북도 정주에서의 산상

기도 중 예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공식 부 르심을 받고 공적 생애를 출발하셨다. 이후 10여 년간 영육계를 두 루 탐문하시며 피어린 기도정성과 진리탐구와 체휼생활의 과정을 통해

천륜의 근본진리인 원리말씀을 구명, 체계화하셨다.

1945년 한국 해방 직후 말씀 전파와 동시에 민족과 세계복귀를 위한 섭리적 활동을 전개하셨다. 그런 과정 속에 기성 종교권과 정치권의 몰 이해와 반대와 박해에 의해 여섯 번의 옥고를 감내하시는 등 극난한 고 난의 길을 걸으셨다. 그러나 새 말씀의 핵심가치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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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감화력으로 모든 적대세력을 자연굴복시켜 나오셨다. 그리고 2001년 1월 13일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봉정하신 데 이어 전세계 각계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시는 일대 승리를 이룩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로 오시 어 말씀과 축복의 역사를 통해 이를 인류에게 상속해 주신다. 그런 노 정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길이었다. 한평생 부모의 심 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 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는 희생적 삶을 살아오셨다. 심오한 천륜의 말씀을 밝히시어 주야로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 본으로서 실천하셨으며, 참사랑의 심정으로 온전히 베푸시는 삶으로 일관하셨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타락인간을 무지와 사망에서 일깨우시는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 만 창조되는 것이었기에 말씀을 베푸시는 데 온 생애 열정을 투입하고 헌신하셨다. 말씀은 섭리의 단계적 진전, 시대적 여건과 선포 대상에 따라 주제와 차원과 범위 등을 달리하고 있으나 그 일관된 목표는 참

사랑의 섭리 완성에 있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1956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녹취되었으며, 현실 적 요구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문서나 음성, 영상 매체로써 공급돼 왔다. 그러다가 1983년부터 본격적이고 전반적인 편찬작업이 시작돼 이번 참아버님 구순을 기하여 524권의 말씀선집이 간행되기에 이르렀 다. 이는 양적 질적 면에서 타의 추종과 비견을 불허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역작이자 인류 만대 보전이 아닐 수 없다.

참아버님의 말씀집은 최고의 경서이자 모범 설교집이며 공적 강연문 집이다. 미국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은 참아버님이 하나님, 사탄, 인 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경서, 인류역사, 참가정 가치 등 여덟 가지 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라고 칭송했다. 그런 평가는 다름 아닌 참아 버님의 말씀 전반에 걸쳐 충분히 검증되고 입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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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는 절대가치에 의한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 종교관, 정 치관, 사회관, 문화관, 예술관 등을 위시하여 인류사회 각 분야 이론의 정수가 망라돼 있다. 말씀은 이 시대 인류의 삶에서 경험 가능한 크고 작은 주제를 모두 담고 있다 해도 될 만큼 그 다양성이 깊고 폭넓다. 그 흐름은 가히 심산유곡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강줄기를 굽이쳐 대해 를 이루는 장중한 일관성, 또는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것은 실로 거대 한 진리의 항해 여정과도 같다.

말씀은 그 구성에 있어서 영성과 지성, 종교적 진수와 과학적 정보,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시적 묘사 등이 매우 다채롭게 어우러져 있다. 드높은 위엄과 평온한 위안, 뜨거운 열정과 안돈이 상존하며, 낮과 밤 의 교차처럼 진솔함과 기밀함이 조화롭다. 마술처럼 매료되는 독창적 심정 언어의 흡입력은 시종 경탄에 이르게 한다. 박장대소하게 하는 해학과 웃음이 있고, 단장의 슬픔에 통곡케 하는 곡절의 사연이 서려 있다. 시간을 초월하여 공감하고 감동하는 일체감에 빠져들게 한다. 이 는 명실공히 하늘 말씀의 대언이자 인간 언어의 최고 정점이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이란 생애 승전기록으로서 인류와 미래 역사를 향한 선포선언문이며, 천법의 모체라고 하셨다. 말씀을 따라 살면 타 락권을 넘어 해방석방권의 지상천국에 들어가 영주할 수 있다. 말씀과

일체 되면 동일한 인연의 상대권과 공명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말씀 은 어떤 인위적인 가감을 불허하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며, 역사 속에 서 준엄한 철장의 권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만세불변의 값진 보화를 값없이 전수한 우리 인류는 실로 복되 고 행복한 섭리적 은총의 수혜자들이다. 이에 우리는 부단히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고 전파하는 삶을 통해 말씀완성의 평화이상세계 창건 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말씀의 궁극적 주인 되신 하 나님과 참부모님 존전에 그 열매 된 실적으로써 무한한 감사와 송영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


 


 

 

 

 

     

 

 

머리말............................................................................ 3

불변의 사랑과 상대 존재의 가치.................................. 9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1)............................................ 32

국경철폐와 교체결혼.................................................... 65

베링해협 평화도로와 평화 국민의 의무..................... 91

참부모의 축복과 참사랑의 길................................... 137

새로운 전통을 마련하자............................................ 179

책임자의 정성과 피스컵 대회 섭리.......................... 194

피스컵을 통한 축구 역사의 새로운 전통................. 215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233

책임분담 완성과 참사랑의 개성진리체.................... 309


 


 

 

불변의 사랑과 상대 존재의 가치

 

 

 

 

(경배)「오늘은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STF에서 왔습 니다.」몇 명이야, 카프?「180명 왔습니다.」여기 다 축복받았어?「아 직 거의 다 안 받았습니다.」몇 살이야?「스무 살에서 스물 두 살 정 도 됩니다.」전부 다 이번에 참가하면 좋겠구나.「예.」

 

18세부터 24 결혼하는 것이 이상적인 타입

 

결혼하기가 쉬운 게 아니라구요. 결혼하기 위해서는 일생 동안 몇 대가 정성들여야 되는데, 아침에 만나서 180명이 한꺼번에 다 결혼하 겠다는 것, 결혼이 그렇게 쉬운 게 아니지. 자!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제2장 영계는 어떤 곳인가 6)심판 ②참부모님 은 사랑의 치리법으로 심판부터 훈독)

『……영계를 결속해야 할 텐데 영계를 수습 못 하는 사람은 천하를 통일 못 하는 것입니다. 천운의 뿌리가 하늘인데, 하늘을 수습 못 하는 것입니다. 천운의 뿌리가 하늘인데, 하늘을 수습 못 하는 사람이 어떻


2005년 7월 13(水),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순서에 의하면 500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501집에 수록하였고,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불변의 사랑과 상대 존재의 가치

 

 

게 그 결과를 이 세상의 도리로 만들어 세계를 통일하겠습니까? 그렇 기 때문에 지상을 통일하기 전에 영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김효율!「예.」이거 원고 짧게 하나 만들라구.「만찬용입니까?」만찬 용인지 변소용인지 나 몰라. 만들면 될 거 아니야?「언제 쓰십니까?」그냥 만들어 놓으라구. 7월 달이면 7월 달이든가 이달서부터 찾아 가 지고,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하는 것이 좋지.「예.」

중요한 말들이에요. 여러분 카프가 왔으면 결혼을 다 시켜야 되겠다 하는 말은, 하겠으면 하고 나는 모르지만 시켜야 되겠다는 말은 사실 이에요. 18세부터 24세까지 해야만 이상적인 타입이에요. 자기 사정, 나는 공부를 더 해 가지고 누구보다 낫기 위해서 30세가 됐다고 하는 데, 그거 누구 때문에 기한을 넘겼어요? 자기 때문에 넘겼으니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공적인 책임 기준을 가르쳤어요.

두 번 지금 했지? 이번에 8월 초하루?「예.」또 결혼해? (웃음) 무슨 결혼이에요?「축복결혼입니다.」글쎄, 무슨 축복결혼이에요? 축복의 축(祝)은 형님을 보이는 거예요.  보일 시(示)  변에 형(兄) 자예요. 형님을 보여요. 형님이 된다 이거예요. 형님이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 의 아버지인 동시에 아담 해와의 형님이에요.

복(福)자도 보일 시변에 큰 사람…. 사방(田) 위에 있는 큰 입 (一口)을 가진 것을 보이는 것(示)이 복(福)이다 이거예요. 복이라는 것은 전체를 ―이 세상 전체예요.― 보여 주는 거예요. 전체와 하나된 것이 복이다 이거예요.

한문이라는 것은 동이민족이 지은 거예요. 한국 조상이에요. 그러니 내가 그런 것을, 뭘 알려고 하게 되면 글자를 갖다 보여 주더라구요. 그 글자들이 선생님이 꾸며낸 것이 아니에요. 우리 조상들이…. 공자도 상투 틀고 망건 쓰고 갓 쓰고 대님 매고 산중을 산보한다고 한 거예 요. 산중이 뭐냐 하면 한국 산중을 말해요. 금강산, 설악산, 태백산에 서 백두산까지! 백두산에는 천지가 있어요.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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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의 천지가 어디에서 나왔어요? 물은 그릇을 뒤집은 것 같아서 들어갔어요. 들어갔는데 들어갔던 물이 어디에서 나왔겠나 이거예요. 여기서 들어간 물이 나왔겠나, 사방에서 모아 가지고 압력에 의해서 하나의 구멍에서 나왔겠나? 압력이 있어 가지고 나온 거예요.

지하수를 빼면 땅이 내려앉아요. 그거 알아요? 지금 지하수를 빼 가지고 쓰고 있는데, 물이 공기와 마찬가지로 받들어 줬는데 그게 없으 면 내려앉지. 표면이 쭈글쭈글한 것은 쭈글쭈글하니까 쭈글쭈글하다는 거예요.

섬나라 일본 같은 데는 지하수를 빼게 된다면 지진으로 인해서 몽땅 내려앉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기후 같은 것도 자기가 수평 되는 데 가서 머물지, 더 못 올라가는 거예요. 더 올라가려도 올라갈 수 있는 공기가 없어요. 그러니 그 자리에 머무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참

 

여러분도 그래요. 수평 되는데, 자기 마음을 중심삼고 내가 선한 사람인가, 악한 사람인가, 그다음에 좋은 사람인가? 선한 사람이냐, 좋은 사람이냐, 악한 사람이냐? 어느 사람이 될 거예요? 유종영!「선한 사 람이 되겠습니다.」선한 사람!

선(善)이 뭐예요?  양 양(羊),  양이 칼침( )을 맞아 가지고,  선은 이래 가지고 여기에 입 구(口)한 거예요. 입이라는 것은 진리를 말 하고, 양이 희생해야 참이 되는 거예요. 진리라는 것은, 참된 이치라는 것은 여기에 180명이 있으면 180명 사람이 전부 다 선해야 된다는 거예요.

진리를 말하고 인격을 말해요. 언행심사(言行心事), 말과 행동이 하나되어야만 심사, 마음이 원하는 일이 된다, 그거 아니에요? 언행이 하 나되어야 돼요.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하느냐? 공자는 공자의 말을 하


12    불변의 사랑과 상대 존재의 가치

 

 

고, 예수는 예수의 말을 하고, 석가모니는 석가모니의 말을 하는 거예요. 큰 사람은 그 세계의 큰 둥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중심삼은 기독교의 둥지, 유교의 둥지, 그다음에 불교의 둥지, 그다음에 마호메트의 둥지, 공산당의 둥지! 진리를 가지고 공산당의 둥지, 민주세계의 둥지, 통일교회의 둥지예요. 통일교 회는 뭐예요? 참이 뭐예요? 손톱도 참이고, 다 참이에요. 눈도 참이고 모든 것이 다.

그러면 참이 뭐냐? 참이라는 것은, 여자는 뭐이냐? 여자는 여자지.이래 생각하면 안 돼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려고 하는 것이다! 또 남자는 뭐이냐? 남자는 남자지.자기 상대를 위해서, 하나님의 상대이상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렸 으니 여자는 남자의 상대가 되고 남자는 여자의 상대가 돼야 되는 것 이다! 그러려면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남자, 아내를 위해서 투입 을 하고 잊어버리는 남편, 그것이 참이다!

눈도 눈을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어요. 무엇을? 전체를 위해서. 사람이 눈이 없으면 큰일나지. 또 코도 그래요. 숨쉬는 것, 코를 위해서 태 어났나? 내 자체의 생명을 위해서 도와주는 거예요. 손도 그래요. 손이 손을 위해서 일하나? 전체의 생명체, 나의 모든 영원한 생명 기준을 위해서 움직여요. 오고 가는 것이 그래요.

사람이 좋고 나쁘고, 오고 가고! 먹고 자고, 오고 가고, 좋고 나쁜 것에 다 들어가요. 그게 뭐이냐? 내 자체에 피해, 내 생명을 완성할 수 있는 생명체에 피해 주는 물건은 나에게 없어요. 나에게 없다는 거예 요.  그렇지?  자기가 좋으니까 자기 눈이지? 내 눈 하지? 내 코 하 지? 자기를 나빠하는 것을 내 눈해요? 내 코, 내 입, 내 귓구멍, 내 손, 내 발, 내 음양의 그릇, 생식기! 누구 것이에요? 나를 제일 좋아하 는 거예요.

생식기를 통하지 않으면 눈이 생겨날 수 있나? 코? 입? 귀? 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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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육부가 싫더라도 생식기를 안 통하면 나라는 생명체는 영원히 없어요. 그 통과기관이요, 양식기관이요, 출발기관 되는 것이 생식기예 요. 누구 생식기예요? 아버지 생식기, 어머니 생식기! 아버지 생식기와 어머니 생식기는 내 눈의 뿌리요, 코의 뿌리요, 입의 뿌리요, 귀의 뿌 리인데, 엄마 아빠를 대해서 눈을 이러면 낙제예요. 좋아해야 돼요.

흡흡! 아이고, 할아버지 나이 되니까 아버지 냄새 싫다.냄새가 싫게 되면 냄새 안 나게 해 주면 될 거 아니에요? 효녀가 되려면 그래야 지. 내가 좋아하는 눈의 뿌리가 어디 있어요? 어디에서 왔소?할 때 내게서 왔지. 그러나?  상대 때문에!  부모 앞에 사랑의 상대가 되기 위하려니, 또 남편 앞에 상대가 되기 위하려니, 여자 앞에 상대가 되기 위해서, 형님 앞에 참된 동생이 되기 위해서! 그 상대가 주체를 완성 시키는 거예요.

 

우주가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생겨났다

 

그러니까 본래 위하게 하지, 왜 위하려고 하느냐? 위하려고 하는 자리에 서면 하나님도 완성시키고, 남편도 완성시키는 거예요, 여자로 말 하면.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고, 아버지는 어머니, 어머니는 아버지, 형님은 동생, 동생은 형님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누가? 먼저 나온 자가 아니에요. 나중에 나온 자를 위해야 사랑의 상대가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는 나중에 생겨나요. 맨 나중에 생겨나는 것이 하나님의 상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의 맨 마지막 걸작품이 뭐이냐? 나무, 식물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최후의 상대로 나타나는 여자라는, 뭐예요? 동물이에 요. 여자라는 동물이 살아 있는 거예요, 죽은 거예요? 동물이라는 것은 살아 있는 거지, 죽어 있는 것을 말하지 않아요. 동상을 가지고, 망부 석 같은 절간에 있는 부처님을 대해 가지고 동물이라고 그러나? 움직


14    불변의 사랑과 상대 존재의 가치

 

 

여야 돼요. 움직이는 것은 누구나 다 사랑받기 위해 움직인다는 거예요. 사랑하기 위해서.

우주를 보게 되면 우주가 어떻게 생겨 있느냐? 수놈 암놈이에요.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생겨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은 무엇이 수놈 돼 있어요? 그 수놈은 누가 좋아하는 거예요? 아, 아, 암놈! (웃음) 그 암놈은 누가 좋아하는 거예요?「수놈입니다.」왜? 상대인 줄 아나? 몰 라요. 모르긴 모르지만 암놈은 받으려고 하고 수놈은 주려고 하고, 수 놈이 주면 암놈이 받고 도망가면 어때요? 받았으니 암놈을 통해서 아 들딸을 돌려받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라는 것이 받을 그릇이 없으면 남편이라든가 자기에게 준 분한테 돌려줄 것이 없어요. 그건 상대세계, 운동법칙의 세계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주려고 하고 받아 가지고 빚 안 져 가지고…. 여자는 자궁(子宮)이 있어요. 자궁이 뭐예요? 왜 자궁이라고 했느냐? 지아비 부(夫)자 부궁이라고 하지. 아들이 자랄 수 있는 궁전이에요.

그래서 여자가….  여자들이 시집가려고 하는데 왜 시집갈래?하면 사랑받기 위해서.하는 거예요. 옛날부터 왜 시집가려고 그래?하면 사랑받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사랑이 무엇이 좋아서?  시집이 뭐가 좋아요? 사랑받기 위해서 시집가는 게 좋아요? 자기의 이름이 없어지 고 팔려 가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팔려 가느냐? 볼록 때문에! 볼록이 뭣인지 알아요?

「예.」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 여자가 팔려 가는데 왜? 볼록 때문에. 팔려 가서 여자는 뭘 하는 것이냐? 볼록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볼록이 원하는 것을 다 이루는 거예요. 또 남자는 오목이 원하는 것을 다 이 루어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고받고 너 때문에 잘 됐다.’ ‘ 나 때문 에 잘 됐다.싸움하지 않아요.  오목은 볼록 때문에 잘 됐다.볼록은 오목 때문에 잘 됐다.이거예요. 잘 된 물건이 집이라는 것이고, 족속 이라는 것이고, 잘된 물건이 나라의 국민이라는 것, 백성이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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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구요.

그것이 좋아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좋아하고, 그다음에 아버지 어머니도 좋아하고, 그다음에 오빠 동 생, 아담 해와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잖아요? 왜? 어머니 아버지의 이 상을 이뤄 줄 수 있는 것이 되고, 남편과 아내 서로가 이상을 이뤄 줄 수 있는 것이 되고, 형님 동생의 이상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일이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다 이루지 못해요.

 

상대적 위치에 있는 자기 존재성을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부모가 있어야 되고, 남자에게는 여자가 없어 야 되고, 아하! (웃음) 듣긴 듣누만. 이런 말을 하면 딴 말보다도 눈에 힘주는 거예요. 저렇게 눈에다 힘주면 졸 텐데, 그런 얘기 하게 되면 입까지 벌리며 하하하하!하나되어서 이렇게 웃지 않아요. 좋아서 온 몸을 들썩거리는 거예요. 그것도 부족하니까 일어서서 춤을 추고 좋아 하는 거예요.

좋아하는 것이 누구 때문에 좋아해요? 그것도 모르고 있나? 누구 때문에? 나 때문에 좋아하지. 왜? 왜 좋아하느냐? 없던 데서 자꾸 커지 니까.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좋은 남편이 있으면 남편 꼭대기에 올 라가 가지고 방울 노릇을 하는 거예요. 방울이 필요하지? 괘령(掛玲) 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상투 끝에 달려 가지고 좋은 표시를 하는 것이 괘령이에요.

누구 때문에 좋아해요? 나 때문에 좋아하지만 자기 상대 때문에도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느 것이 더 좋아야 되겠느냐? 나보다도 상 대가 더 좋아야 되겠기 때문에 얌전한 아가씨가 노래하려고 그래요. 여자가 가만히 있어야 돼요. 누가 잘 하느냐 하면 남자보다도 여자예 요. 여자는 고음이에요, 소프라노.


16    불변의 사랑과 상대 존재의 가치

 

 

새들 중에 독수리 우는 소리하고 꾀꼬리 우는 소리를 들어 보면, 독수리가 몇 배 되지만 꾀꼬리 소리보다 작아요. 급할 때, 죽을 때 소리 치는 데 있어서는 꾀꼬리가 제일가요. 어떤 것이 크냐 하면 조그만 새 예요. 조그만 새가 제일 작으니까 전체한테 도와 달라고 하는 거예요. 죽을 사지에서는 전체가 도와줘야만 살아날 비율이 높기 때문에 조그 만 새일수록 급할 때 소리치는 것이 야단하는 거예요.

우리 신준이 보게 된다면 엄마 아빠한테 가고 싶으면 이렇게 손가락 질을 해요. 안 가면 이야!그래요. (웃음) 선생님이 그런 것을 볼 때, 자기 최고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최고의 것을 원하게 되면 아무것도 없으니 최고의 힘을 써야 받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사람이라고 무시하지 말라구요. 작은 사람은 큰 사람 앞에 지고 싶지 않은 마음을 언제나 가져요. 목소리도 보통 때는 작지만 자기가 제일 어려울 때는 큰 소리를 하는 거예요. 한번 커 봐 야 될 것 아니에요? 죽기 전에 소리쳐도 커 봐야 되겠지요? 그래야 하 나님 앞에 불평을 못 하지, 그렇지 않으면 불평이 남아지는 거예요.

동네에서 데모를 하는데, 대한민국에서 데모하는데 제일 가난한 부락에서 데모하나, 부잣집 부락에서 데모하나? 가난한 부락이에요. 부잣 집에서는 데모 안 하나? 부처끼리 데모하지만 소문날까 봐 감춰요. 조 그만 동네에서 데모하는 것은 무엇을 뒤집어쓰든 드러내 가지고 이놈 의 자식들아, 너하고 나하고 죽자! 안 죽으면 죽이겠다!하는 거예요. 안 죽으면 죽이겠다.협박이 뭐냐 하면 도망가라는 거예요. 다 환경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망할 날이 가까워 오는 것, 그 사람들의 생활 상태나 평상시 말하는 것을 보게 되면 아,  저 백성은 망하겠다. ‘ 흥하겠다.아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은 망할 자리에 가지 않는다고 하는데, 망 할 자리에 가 있는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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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굶으면서도…. 너, 금식 많이 했다고 그랬지?「예.」이렇게 큰 사람은 밥을 굶지 않게 돼 있는데, 왜? 통일교회에 들어왔기 때문에 굶었지. (웃음) 그래, 굶는 사람들을 만들어 놓은 선생님은 편안한가? 굶게 했으니 선생님이 부자 돼야지. 그건 상대적인 기준이 없으면 균 형이 안 잡혀요. 높은 사람이 있으면 낮은 사람이 있어야 되고, 균형이 종횡으로 보게 되면 종적인 것이 있으면 횡적인 것이 있어야 돼요. 나 는 횡인데 종보다 커야 되겠다.  하는 것은 바보예요.  상대적 위치에 있는 자기 존재성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주고받는 데서 더 보태겠다는 존재는 자동적으로 확대 번창해

 

그렇게 살면 영원히 불행해져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상대를 위해서 희생 못 했으면 남자가 됐다 하더라도 여자 있는 데에 못 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 남자는 누가 절대 필요해요?「여자가 절대 필요합니 다.」남자는?「여자입니다.」아버지에게는?「어머니입니다.」어머니는?

「아버지입니다.」아들이 아니에요, 아버지지. 종횡이 필요한 거예요, 이중적 조직이.

원리를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풀어 보게 될 때 이래야 맞겠다 하고 빼 보면 기울어져요. 그거 맞추다 보니 가정의 이상적인 모델은 아무 렇게 놔도 축이 생겨요. 뒤집어놔도 축이 생기는 거예요.

여자 옷 남자 옷, 요즘에는 여자도 양복 입고 남자도 양복 입지. 옛날에는 달랐는데 왜 여자도 양복 입고 남자도 양복 입어야 될까? 옷이 다른데. 같은 시대로 하나되려니 남자 옷도, 남편 옷을 사랑하는 여자 가 나도 입어 보고 싶다.하는 생각을 하겠나, 안 하겠나? 안 하는 사 람은 남자 시중하기가 싫어요.

어디 갔다 오면,  나갔다 들어오게 되면,  아침에 정성껏 다녀오소.

하고 들어올 때는 수고했습니다. 하고 옷에게도 인사드리는 거예요.


18    불변의 사랑과 상대 존재의 가치

 

 

이 옷도 수고했구만.해 가지고 옷장에 갖다가 걸어야 돼요. 고맙다. 어제보다도 편안히 쉬어라.이래야 되는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 요?

아침에 나갈 때는 정성껏 다려오라고 했지만 돌아올 때는 술 먹었나 냄새를 맡아 보고, 그다음에 키스했나 살펴보고, 포켓에 무슨 비밀문서 가 있나 해서 옷장에 가기 전에 뒤지는 여자들이 있다구요. 그런 여자 들은 오래 못 가요. 남편의 비밀이 있으면 두 자리, 횡적인 면에서는 떨어지더라도 종적 자체가 낮아져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자기 위치가 이렇게 됐으니 이쪽에 가서 높은 것이 이만큼 내려왔으면 이만큼 내려 가 가지고 여기에 있는 남편을 끌어다가 놔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 지 않으면 없어져요.

종적으로도 운동하는데 남편이 싫다고 해 가지고 남편이 떨어져 나갔으니 어떻게 되느냐? 자기가 내려와 가지고 남편이 여기서 90도, 자 기 자리 이상 희생해서라도 가서 끌어 가지고 본래 자리, 종적 기준이 맞게끔 끌어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영원히 소망이 있지, 너는 너 대로, 나는 나대로.하면 끝장 보는 거예요. 그건 하나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것이 낮아지게 되면 횡적인 것이 길어지는 것이요, 횡적인 것이 커지게 되면 종적인 것도 커지는 거예요. 둘이 주고 받으면 말이에요. 혼자 하게 되면 전체가 중심이 균형 안 돼요. 주고받 아야 돼요. 횡적인 여자가 받았으면 종적인 남편 앞에 받은 것보다도 크겠다 하면 이게 큼과 동시에, 이게 크게 되면 나도 크게 되는 거예 요. 큰다는 거예요. 네가 그러면 나 그러겠다.하면 그건 어차피 깨지 는 거예요.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보다 희생하겠다고 하 게 되면 커지는 거예요.

커지는 사이에서 아기를, 서로 위하는 자리에서 아기를 배면 그 아들딸도 위하는 어머니 아버지의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자리가 크지, 없어지지 않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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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부모의 사랑으로써 커 나가게 되면 이것이 정상이 되는 거예요.

옛날에 시집가기 전에는 남편은 없고 이것만 컸지만, 이게 와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남편도 컸지만 둘이 합해 가지고 요만큼 절반 돼 가지고 이렇게 됐지만 여기서부터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꾸 자꾸 커지 는 거예요. 옛날에 시집가기 전보다도, 옛날에 장가가기 전보다도 둘이 생각할 때 참 결혼을 잘 했구만. 나는 행복하구만.하는 거예요.

행복이라는 말 할 때 남편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커졌으니 아내도 행복하고, 아들딸도 우리 때문에 태어나 가지고 조그만 기준이 높 은 기준 됐으니 전부가 행복하구만.해요. 더 높은 주인이 있어 가지 고 거기에 맞춰 산다면 이 가정은 종족적 울타리가 생겨나고, 그다음

에 더 크니까 민족적국가적세계적이에요. 주고받고 희생하면 반드시 클 수 있는 세계를 점령하기 때문에 복 받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이 에요. 운동하는 법칙세계에, 주고받는 데서 보다 보태겠다는 사상을 가 진 존재는 자동적으로 확대 번창하는 것이다! 아멘!「아멘!」

 

절대가치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존재는 상대

 

이론에 틀리지 않아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예.」눈 하나 이렇게 해서 살아 보라구요. 이렇게 됐다면 내가 깜박거릴 때도 얼마나 불편 하겠나? 이게 끌려간다구요.

그래서 절대가치가 어디에 있느냐? 이것을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거예요. 국제과학통일회의를 하면서 절대가치를 말하지 못했어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안 했어요. 절대가치를 선포한 것이 2004년 5월 며칠?「5일입니다.」쌍합?「십승일입니다.」십승일을 말할 때 절대가치를 비로소 선생님이 발표했어요.

남편이 바라는 사랑에 있어서 절대가치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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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그 남편이 아니에요. 아내라구요, 아내! 왜 아내라고 해요? 남편을 절대가치의 주인 만들어 주니 나는 할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에 안 해(아내)예요.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앞에 아내가 가장 귀하다는 거예요. 남자가 할 것이 없다는 것 아니에요? 여자의 사랑이 면 그만이지? 무슨 사랑? 남편을 위하는 사랑, 아들을 위하는 사랑, 가 정 일족을 위하는 사랑, 나라를 위하는 사랑! 그건 아내가 해야 돼요. 상대가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님이 아무리 못생겼다 하더라도 어머니라고 갖다 세워 놓고 어머니를 모시고 위하게 된다면 못생겨도 아들딸의 절대적인 어머 니예요. 왜? 아버지를 절대가치의 주인 만들어 놨으니 아들딸이 고칠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고쳐요.

형님을 형님 자리의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형님이 아니에요. 동생이에요. 형님이 동생을 절대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예요. 그 렇기 때문에 주체가 먼저 생겼으면 주체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다음에 난 상대로 말미암아 완성되는 거예요.

그래, 절대적 사랑의 주인을 만들었으니 절대적 사랑의 주인이 어떻더냐? 부모 대신 이상 형님이 나를 사랑하려고 한다구요. 어머니 아버 지가 동생 키우는 것을 볼 때 형님보다도 더 사랑한다고 미워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형님보다 더 사랑하니까 동생이 앞으로 부모보다도 더 큰 형님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동생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부모를 부모의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부모가 아니에요.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아기가 남으로 말미암아, 아기 가 응아!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가 등장하는 거예 요. 아기를 못 가지면 부모의 사랑을 몰라요. 암만 둘이 죽자살자 하더 라도 그것이 부모의 사랑이 아니에요. 남편 아내의 사랑이지. 횡적인 사랑이지 종횡의 사랑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절대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느냐? 하나님도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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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다구요. 혼자, 홀아비가 어떻게 사랑을 완성하나? 홀아비 영감이 죽게 되었으면 죽기 전에 남자로서 여자를 사랑 하는 주인이 이렇다.할 수 있는 자기를 만들어 주는 것은 천년만년 기다려도 홀아비 자리에서는 안 되지만, 곰배팔이 아내가 있어 가지고 아내를 사랑하는 그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생명을 바쳐도 좋다. 내 목 숨보다 더 위에 설 수 있는 것이 사랑이다.할 때는 곰배팔이 여자로 말미암아 남편의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섰기 때문에 곰배팔이 여자라도 하나님마저도 나, 하나님보다 낫다.이거예요.

부모가 없게 되면 형님이 있으면 형님이 부모보다 낫다.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형님 동생, 열 형제 가운데 열째 되는 동생이 있더라도 그 형님들이 우리 형제들의 사랑의 마음을 받아 가지고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됐으면 그 부모는 열 형제도 사랑하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부모의 자리는 아들딸 열 형제를 사랑하고 그 이상의 사랑 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열 형제를 같이 사랑하고도 또 늠름히 살 수 있 는 부모가 위대하니 하나님의 동생과 같다 이거예요. 형제가 만 명 됐 으면 만 명을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부모니 그 만 명 이상을 사랑하는 하나님과 같다 이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준 것이 뭐냐 하면 남자면 남 자가 아니고 여자로부터, 또 형님이면 형님의 사랑을 가득 받은 동생 으로부터, 남편의 사랑을 갖게 한 것은 아내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엇

갈려 가지고 오(○) 엑스(×) 이렇게 해서 발전해 나온 거예요.

 

사랑의 뿌리에는 변함없는 사랑이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아기는 어머니를 좋아하고, 여자 아기는 아버지를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 아기들이 젖 먹었으면, 나도 생각해 보면 어 머니 젖을 먹었기 때문에 학교 갔다 오게 되면 어머니가 외롭게 된다 면 엄마, 같이 자!그다음에 엄마 젖을 만져요. 그러면 좋아해요. 아


22    불변의 사랑과 상대 존재의 가치

 

 

기 때 기르던 생각, 열 살이 넘고 스무 살이 넘으면 멀리 떠나가서 옛날에 그러던 생각이 그리운데, 아들이 장가갈 수 있는 나이 돼 가지고 엄마 곁에 있어서 어머니 젖을 만지면 야야, 이 가슴 만지기 힘들지? 자,  이거 둘 다 만져.해 가지고 이쪽 만지고 이쪽 만지라는 거예요. 그렇더라구요. 왜? 사랑의 뿌리에는 변함없는 사랑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가 귀한 것, 영계에 가서도, 지옥 가 있으면서도 자기 아들딸은…. 자기보다도 못하고 불효했기 때문에 자기가 동네에서 나쁜 행동 을 해 가지고 여기에 왔는데, 그놈의 자식, 나보다 더 무서운 지옥에 가면 좋겠다. 안 한다는 거지.  자기가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자식 들이 불효했으면 불효한 것보다도 더 사랑을 했더라면….하는 거예 요. 더 사랑했더라면 기기서 스톱시킬 수 있는 길이 있었는데 더 사랑 못 했기 때문에 탕자가 생겨난 거예요.

이혼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혼하게 된다면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이, 더 잘 할 수 있는 상대가 있으면 이혼이라는 것이 없어요. 영원히 영원히 행행행 복복복 할 수 있었는데, 누구 때문이냐 이거예요. 남편 을 그렇게 만든 것은 여자고 여자를 그렇게 만든 것은 남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끼리 가위바위보 해 가지고 언제나 이 기면 좋아할 수 있게 되면 오래 못 가요. 지고도 좋아서 또 하자, 또 하자. 해야 돼요.  남편이 좋아하는 것을 보니까,  열 번 이기고 입이 이렇게 돼 가지고 눈이 좋아하고 얼굴이 편하게 될 때 보다 더 사랑하 고 싶은 마음이, 져 줌으로 말미암아 그런 결과가 나오니 위하고, 또 위하고, 또 위하고 위해서 영원히 위하니 하나님의 상투 끝까지 올라 간다는 거예요. 영원히 영원히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이러다 보니 남 편도 옛날의 10배 이상도 클 수 있는 거예요.

색시 이름이 뭐야? 강?「강정자입니다.」강정자야!「예.」네가 정자야? 팔각정 정자야, 참된 딸이야? 이름이 정자라는 것, 강정자니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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름이 세요. 강정자! 자기 원하는 남편이 안 됐으면, 못난 사람을 사랑하면, 내가 못난 사람하고 산다고 잘난 사람하고…. 유종영에 대해서 만족치 않으면, 더 잘난 사람이 없어요. 못난 사람을 사랑하면 높이 올 라가려고 해도 올라갈 데가 없으니 깊이 내려갔다가 올라가면 더 높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인류역사의 조상 뿌리는 동이족

 

자기가 3일 동안 금식하던 거 생각나?「예.」요즘에는 행복한가?

「예, 그렇습니다.」정읍의 여자 가운데 내가 제일이다 생각해?「그럴 시간도 없습니다, 고생하느라고.」뭣이?「그럴 시간도 없답니다.」왜 시간이 없어?「고생하느라고.」고생이 무슨 고생이야?「모르겠어요. 고 생하느라고 시간이 없데요.」

고생이라는 것, 고생 가운데 태어나야 행복한 거예요. 부잣집에서는 충신, 효자, 열녀들이 안 나와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돈 보따리 가지 고는 효자가 안 나옵니다. 충신이 안 됩니다. 왕까지도 잡아 죽이려고 해요.

고(苦)자가 초두()아래 옛 고(古)자예요.  그게 무슨

요? 풀이 생겨나기 이전까지도 나는 좋아한다 이거예요. 모든 전부가 풀의 요소를 먹고 사는 거예요. 푸른 지대의 사람이니 모든 것이 뭘 먹고 사느냐 이거예요. 서로가 뜯어 먹고 서로가 양보해 가지고 주고 받으면서 커 가기 때문에 풀이 고생한다는 것은 제일 뿌리 깊은 제일 중심뿌리 아니에요?

그래,  고생! 생(生)자는 뭐예요? 이렇게(丿) 놓고 셋(三) 중심삼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요것이(丿) 없으면 이렇게(三) 이렇게 ()  하게  되면  임  주(主)  자가  되는데,  요것()까지  없으면  왕 (王)자가 되는데, 왜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했어요? 이것은, 바른


24    불변의 사랑과 상대 존재의 가치

 

 

손이 신호할 때 오라고 할 때 이러면서 오라고 하지 않아요. 이런다는 거예요, 내게 오라고. 바른손을 쓰는 데는 이렇게 쓰는 거예요. 사랑 애(愛)자도 이렇게 썼어요. 이것도 둘이에요.  이건 자기를 중심삼고 보호할 수 있는 것을 말해요.

요즘에 무슨 책을 읽느냐 하면, 모든 인류역사의 조상 뿌리는 동이족이다 이거예요. 엄마!「예.」테이블에 있는 노란 책하고 케이스에 있 는 책 열두 권을 가지고 나와 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인류역사의 발전, 문화사의 발전을 어떻게 계대를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우리 섭리사관이 인류역사의 사관과…. 섭 리사관은 왔다갔다하지 않았어요. 인류역사는 왔다갔다하고 싸움에 지 치고 이러면서 별의별 야로 해 가지고 진 녀석들이 주인 되기 위해서 주인을 가장해 가지고 역사를 뒤집어서 쓰고 주인 노릇 해 먹고 나왔 다구요. 그것을 바로잡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그러면 한문을 누가 지었느냐? (어머님이 책을 가지고 나오심) 여기에 뭐이라고 썼어요?「≪한경대전(韓經大典)≫입니다.」한국이 가는 길의 큰 기록이다 이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우리역사(한국사)! 놀라운 책이에요. 내가 이거 읽었는데, 이건 코 디악에서 다 읽으려고 했는데, 이게 서론이에요. 이것을 알아야 이것을 알지. 그래서 이거 내가 보다가 바빠 가지고 못 보고 왔지만 말이에요. 고려는 수만리 천자 적통나라로 한반도에는 없었다이게 놀라운 책 이에요, 가만 보니까. 이걸 누가 썼느냐 하면 임균택! 이 사람을 보게 된다면 다섯 살 때 사서삼경을 통달해 가지고 중국 고사에 통해 있어 요. 인류역사를 찾아오려면 중국 고사를 모르면 안 돼요. 시대로부터 전부 다 밝혀 놨기 때문에 이렇게 복잡한 것을 다 가리 잡아 놨어요.

알겠나?

그래서 우리역사, 인류역사는 한국역사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을 이 사람 중심삼고 한번 교육시켜야 되겠어요.「예. 지도자 세미나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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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습니다.」지도자 세미나에 갔다 와 가지고 이 책은 문 총재에게 갖 다 줘야 된다고 해서 요전에 미국 떠날 때 왔어요. 와 가지고 이 책 받고 나는 이번에 미국 순회 갔다 온 거라구요.

현대에서 역사가 이렇게 됐기 때문에 박물관 중심삼고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돈은 얼마든지 주더라도 좋으니까 이 책을 자 기에게 전수해 주면, 현대에게 물려주면 좋겠다고 하는데, 나는 꿈도 안 꾸는데 이것을 가져왔어요.

 

역사의 근원이 흘러나온 기록이 있기 때문에 속일 없어

 

그렇기 때문에 한문 같은 것도, 갑골문자라는 것, 거북이 등에 글자 쓴 것이 한국 고대어예요. 갑골문자는 한국의 고대사와 통하기 때문에 한민족이 인연돼 있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적 증거가, 증인이 나타날 수 있는 증거적인 기반이 없기 때문에 밝힐 수 없는데, 일본 사람이 나쁜 일을 했어요. 이것을 완전히 뒤집어 박은 거예요.

조상 해 먹겠다고 하면 되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천조대신이. 여자가 될 수 있어요? 그것을 탕 감하기 위해서 일본 식구들이…. 여기에 일본에서 온 학생들 손 들어 봐요.「아빠나 엄마가 일본 사람인 사람 손 들어 보세요.」*많이 있구 만. 남자가 많이 있구만, 절반 이상. 여자는 적네. (*부터 일본어로 말 씀하심)

한민족과 교체결혼을 시켰기 때문에 하나 만들 맹세적 선언이에요. 얼마나 그래 가지고, 여러분을 이렇게 만든다고, 자기 민족이 없어진다 고 얼마나 반대하고, 일본 나라는 지금까지 섬나라니까 대륙 앞에 자 동적으로 졌다, 교체결혼하게 되면 일본 나라는 완전히 팔려 가야 된 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면 밑창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밑창이 없어지지 않고 자기들이 조상 대신 해 먹겠다고 하면 되나?


26    불변의 사랑과 상대 존재의 가치

 

 

그래서 잔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 무슨 모토 무사시?「미야모토 입니다.」미야를  어떻게  쓰나?「궁본,  궁전의  궁(宮)입니다.」그게 뭐예요? 그거 가지고 도망갔던, 그게 뭐예요? 백제가 망하니 구다라 (百濟)! 일본 말에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 시시하다)가 있어요. 백제 가 없다는 거예요. 고대문명국이 한국이에요. 유교사상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학문을 시작한 거예요.

이게 뭐이라고?「≪한경대전≫입니다.」한나라의 길의 대전, 큰 기록한 책이라구요. 이거 참 수고했어요. 원리 말씀을 듣고는 대번에 이 주인이 문 총재다 이거예요. 문 총재에게 갖다가 상속하라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서 여기 와서 공부하는 것이 복이에요. 알겠어요?「예.」

우리 인류역사는 한국의 역사다.고려는 수만리 천자 적통 나라로 한반도에는 없었다.이거예요. 그런데 한반도 역사에는 이 본래의 전 통 역사가 기록돼 있지 않다, 다 꾸며 놨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광개토대왕비까지 떼어 버려 가지고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역사의 근 원이 흘러나온 것이, 물이 흘렀던 역사가, 화석 된 기록이 다 있어요. 자기가 속여 먹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 역사도 마찬가지지. 역사를 헤쳐 보면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이 없거든. 그렇잖아요? 일본 사람이 원수인데 원수들을 잡아 죽일 텐데 다 보내 줬어요. 그거 갚기 위해서 일본 사람이 문 총재가 제일 이라고 해 가지고 여기에 보따리 싸서 시집도 온 거예요. 일본에서 시 집와서 살던 아줌마들도 선생님 돌아오게 되면, 잘살게 된다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 지금까지 천대받았는데 선생님이 와도 천대하겠구 만. 보따리 싸 놓고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아요. 선생님이 민족주의자 예요? 민족주의자가 아니에요. 세계주의만이 아니에요. 천주주의예요. 하나님까지도 왕으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천주주의!

어머니 어디 갔나? (웃음) 자, 이거 바라보라구요. 훈독회 아니에요?

저 책을 한 권 줬으면 좋겠다. 하지만,  줘도 몰라요.  전체를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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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자!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은 하나님이 실체적 만물세계, 앞으로 후손들이 전 부 다 관리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도 형상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아 담과 해와의 형상을 지녀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아버지 노릇, 모든 중 심존재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 권속에 동참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했다는 사실이 세상 천지의 모든 것을 주고도 바 꿀 수 없는 귀한 거라구요.

그것을 함부로 대해 가지고 깨뜨려 버리면 영원히 어두운 세계, 햇빛도 바라보지 못하는 영원한 세계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몇천 리 밖, 여기서는 1센티미터에서 돌 수 있는 것이 순식간에 돌지 만 이게 한 바퀴 돌려면 얼마나…. 여기서 순식간에 도는 그 속도에 맞추려니 얼마나 빠르겠나? 타 버려요. 관성에 의해 가지고 차 버리면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지. 타락의 흔적이라든가 비운의 원성을 하나님 이, 선생님이 듣기 싫어요. 구원해 달라는 것, 도와 달라는 것 말이에 요.

다 주고 밑창까지, 뼈다귀까지도 다 줬는데 팔아먹고 그다음에 불살라 버려 가지고 보자기 싼 것까지, 부모님의 타 버린 재까지 불어 버 리고 자기가 왕 노릇 해 먹겠다니, 도적놈의 새끼들이라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책임 못 하면 언제까지 끝장나는 것을 모르지? 그래서 나카소네, 나카소네(中曾根)가 뭐예요? 중간에 다리 역할 한다는 거 아니에요? 나카소네, 중심의 제일 좋은 뿌리를 연결시킨다는 거예요. 나카소네의 이름이 뭐예요?「야스히로입니다.  건강의 강(康)하고 넓


28    불변의 사랑과 상대 존재의 가치

 

 

다는 홍(弘)입니다.」*이름이 그러하니만큼 총리가 될 수 있는 이름을 갖고 있어요. 사토 씨와 기시 씨는 형제였지? 말세기에 있어서 일 본의 중요 수상이 됐어요.

나카소네는 중간의 다리가 돼야 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미증유(未曾有)라는 것은 역사에 없는 제일 높은 것을 말해요. 미증유 의 증이에요. *나카소네(中曾根), 중심뿌리를 만드는 가장 높은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평안 강(康)자하고 넓을 홍(弘)자, 온화하고 넓은 중심적 대표의 뿌리! 그렇게 되어 있는 거 예요. 자, 계속!

『부모님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마음에 있고 한 몸이 되어, 전 영계와 이 땅이 하나되는 겁니다.』

여러분도 저나라에 가게 되면 선생님과 같이 선생님의 제자가 되고 하나님의 직접적인 아들딸이 된다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 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가 돼 있지만 하나님은 종교에서 기독교로 말하면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손자도 하 나님 아버지, 수천대 후손도 하나님 아버지예요. 형제 된다는 말이에 요. 형제가 되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 백 살 난 부모가 있으면 아들딸이 80세, 열 네 살에 했으면 몇 살이에요? 84세예요. 100세라면 그렇게 되잖아요? 그 아버지가 자네라고 하지 아들이라고 생각 안 해요. 형제라는 거예요. 자네라고 하지? 그래서 형제가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아버지, 몇천 대 조상도 하나님이 아버지고, 몇천 대 후손도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형제지. 안 그래요? 대가족 이상, 하나의 가 정의 나라가 이루어진다구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그 세계로 가야 돼 요. 그런 내용을 선생님이 깨끗이 다 설파하고 체계를 만들어 놨어요. 개인 가정이 어떻게 완성된다 이거예요. 이거 다 내버리고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나하고 상관없다.하는데, 상관없다고 믿어 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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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하고 완전히 상관없는 세계에 가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사는 거예요. 나뭇잎이 뿌레기를 떠나서 자기 멋대로 할 수 있나? 자!

『……참부모라 하게 되면,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를 말하고,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하나님은 영계를 대표하고, 횡적인 참부모는 지상세계를 대표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세계입니다. 그 둘의 핵심적인 내용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가운데는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90도예요. 여기서 90도, 여기서 90도, 전부 다 90도 해서 360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충신성인성자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떨어지면 혼자 안 돼요. 그래,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통일교인은 그것을 잘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것을 어떻게 믿느냐? 출발점이 하나여야 할 텐데 하나님과 인간 조상의 출 발점이 둘이면 이원론이 돼요.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하나님은 종적인 데 인간이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불가피하게 90도예요.

그런 문제로 선생님이 고민할 때 영계에서 그 답을 직접 안 가르쳐 줘요. 해 준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종 적인 참도 하나 둘 직단거리, 횡적인 것도 하나 둘, 여기서도 하나 둘, 여기서도 하나 둘, 여기서 둘째 점이에요. 직단거리를 통해요. 수직이 되려면 직단으로 두 점을 통해야지, 아래에서 올라가는 두 점을 통해 야지,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두 점을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후가 두 점을 통한 직단거리! 그 직단거리가 어디냐? 얼마나 고심했는지 몰라 요. 그것이 나오기 때문에 체제가 생겨나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위하는 데서 생겨난 거예요. 우주가 크게 생겨났으면 위해서 투입하는 데 생겨난다는 거예요. 자, 그런 얘 기를 하다가는 시간 다 간다. 야, 얼른 끝내라.「끝났습니다. 거기까지 입니다.」끝났어?「예.」


30    불변의 사랑과 상대 존재의 가치

 

 

 

꿈과 희망을 가져라

 

사길자!「예.」저 여자는 유 협회장의 아내가 됐는데, 이 사람들한테 간증 한마디해 주는 게 좋겠어. 저 여자는 가정으로 보면 판사 검사로 아버지하고 삼촌이 유명해요. 너는 정수원의 할머니를 반대한 집일 거 라구. 그렇지?「직접은 안 했죠.」판사 검사 했으니 반대 안 했지만 반 대할 패들 아니야? 연대적 책임이 다 있지.

눈은 잘못 안 했지만 코가 잘못해서 병나 죽게 되면 눈도 죽어야 돼요. 안 죽겠다고 눈알이 하나 빠져나가서 공중에 마음대로 자유 여행 하려고 하지만, 같이 죽지. 입도 죽고 다 죽어요. 귓병 때문에 죽게 되 면 귀 때문에 다 죽어야 되니 공동 선언이 돼 있어요. 흥하면 같이 흥 하고 망하면 같이 망해요.

결혼도 마찬가지예요. 결혼하게 되면 혼자 이혼해 가지고 아들딸 버리고 잘 살겠다고 하지만 잘 살 게 어디 있어요? 망하는 거예요. 길 다 막아 버려요.

자, 간증! 자기 아버지가 어떻고 어머니가 어떻고, 돈이 많은 것, 부자로 살던 것이 싫어 가지고 병신이면 어떻고,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 어? 간증을 오래 안 해도 괜찮아. 이제부터 시작해 가지고 30분 안에 다 하고도 남을 거야.

오늘 어머니가 말하기를 일곱 시 넘고 30분, 좀 빨리 끝내 주면 좋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덟 시 아홉 시 된다면…. 어저께도 새벽에 일어났거든. 새벽에 일어나서 잠도 못 잤으니 중간에 선생님을 못해도 두 시간 재워 보내겠다는 것이 계획이에요. 생각은 그렇지만 나는 그 시간에는 일어날 때인데. (웃으심) 습관이 무서운 거예요. 졸면서도 일 어나는 거예요.

일어나 가지고 뜻길에 대한 것은 정신이 번쩍 들지. 세상일에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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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안 들지만 말이에요. 뜻길에서 누가 잘못했다면, 일본 나라든가 전세계의 대표국가에서 잘못했다면 정신이 벌떡 들어 가지고 그 책임 을 내가 해결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쉴 새가 없지.

자, 빨리! 피아노로 출세하려고 생각했다며? 요즘에는 피아노도 한번 안 쳐.「다 까먹었어요.」글쎄, 잊어버렸지만 배웠던 것은 사실이 지. 간단히 젊은 애들을…. 자기가 학생 때에 고민한 것, 잘살고 왜정 때에 대표적 가정으로서 자랑할 수 있는데, 그것이 싫증나 가지고 반 대하고 살았다는 것, 애들이 허영심에 빠지기 쉬운데, 그것 때문에 한 번 솔직히 간증해 주라구. 알겠어? 일곱 시 15분까지. (사길자 회장 간증) (박수) (경배)

젊은애들은 희망을 가져야 돼요. 꿈, 해 봐요.「꿈!」희망!「희망!」(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꿈을 가지라구요. 알겠지요?

「예.」*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1)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오늘 이 귀한 날을 맞이하여 본인은 의례적이고 판에 박힌 인사를 드리러 이 자리에 나온 것이 아님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인류를 죄악으로부터 구해 주기 위 해 참부모의 자격으로 이 땅에 현현한 본인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하늘이 오늘 여러분에게 주시는 메시지의 일단을 전해 드림으로써 본 인의  인사에  대신하고자  합니다.  참부모는  체를  쓰신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보신 분 있으십니까? 하나님은 무형으로 계시기 때문에 죽어서 영계에 가도 볼 수 없는 분입니다. 따라서 육신을 쓰고 사는 인간과 관계를 맺고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체를 가진 아버지로 서 이 땅에 현현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천리 때문에 하나님은 인 류의 첫 조상 되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을 통해 하나 님은 당신의 모습을 유형과 무형 양면으로 현현하시고자 했던 것입니 다. 유형세계와 무형세계가 조화를 이루어 하나되는 모습이요, 우주가 하나되는 것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2005년 7월 14일(金), 경기도 일산 한국국제전시관(KINTEX).

* 이 말씀은 제2회 총심정 동족권 평화통일대회 및 재일동포 지도자 환영 만찬 때 하신 것으로, 부분은 강연문 전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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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육신을 갖고 태어난 인간으로서 어떻게 하면 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의 체가 될 수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 일불변영원입니다. 하나님의 이런 속성을 온전히 전수하여 창조한 최고의 걸작품이 인간입니다. 유한한 물질세계의 원리원칙을 터로 하

여 만든 육신은 영원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가 완성에 이르면 그들 속에 내재하여 완전일체를 이룸으로써 아담이 자 하나님이요, 하나님이자 아담인 영원한 참사랑의 관계를 맺고자 했 던 것입니다. 만일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 켜 개인완성을 이루고 하나님의 축복 아래 결혼식을 올릴 수만 있었더 라면 그들의 자녀들은 물론 대대손손 영원히 하나님의 속성을 상속 받 고 사는 하나님의 체가 되었을 것입니다.

 

참사랑의 상대권

 

참사랑의 절대가치권은 반드시 참사랑의 상대권을 확보함으로써만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만 그 기준에 세워졌더라면 자동적 으로 인류는 하나님의 절대상대의 위치에서 자손을 통한 영생복락을 향유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결국 인간의 타락은 하나님에게 가장 큰 타격을 입히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종적으로는 부모와 자식 의 관계요, 횡적으로는 하나님 자신이자 자식 된 인간을 하나님은 송두리째 잃어버리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체를 갖추면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속에 거하시면서 유형세계인 지상세계와 무형세계인 영계를 통치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통치이자 아담 해와의 통치이기도 합니다. 함께 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 즉 평화왕국을 만들어 갔을 것입니다. 아 담은 지상천국의 왕이자 천상천국의 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그대로 이어받아 아담은 모든 피조물 위에 절대적 존재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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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 존재며, 영원하고 불변한 참사랑의 실체 부모, 실체 왕, 실체 주인, 실체 스승이 되었을 것입니다. 오늘 60억 인류는 모두 하나님의 체를 쓰고 사는 분신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가 된 것입니까? 물론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타락이 원흉입니다. 타락은 인간을 무지의 세계로 몰아넣고 말았습니 다. 부모를 잃은 천애고아로 만들었습니다. 눈앞에 펼쳐지는 산천초목 은 보면서도 그 뿌리 되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듣지도, 보지도, 느끼지 도 못하는 불감증 환자로 만들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고통

 

그러나 인간보다 더 큰 고통과 비애 속에 떨어진 분이 하나님입니다. 당신의 창조이상을 겁탈당하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겁탈당하고, 참 사랑 이상동산으로 창조해 놓은 지구성까지 원수 사탄의 농락터로 내 어주고 말았으니 얼마나 분통하며 서러운 한의 심정이었겠습니까? 기 가 막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하나님의 입장을 놓 고 얼마나 많은 위로의 눈물을 흘려 보았습니까?

사랑하는 아들을 원수에게 내어줄 수밖에 없었던 하나님, 권한이 없고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고 천리원칙으로 세워 놓은 사랑의 천도를 당 신 스스로 짓밟을 수 없었기에 눈물로 참고 기다리며 복귀섭리를 진행 시켜 오신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창조주 되신 당신 자신까지도 부정 해야 하는 수모를 겪으면서 자식 찾아 6천년의 길을 걸어오신 분입니 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참된 혈통을 복귀하는 데는 이처럼 지옥보 다 더 힘든 노정을 거치지 않으면 아니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주도해 오신 복귀섭리는 천리원칙의 궤도를 벗어난 무작위의 섭리가 될 수 없습니다. 사탄의 거짓 부모 혈통을 받고 타락의 후예로 전락한 인류를 다시 하늘의 참된 혈통으로 복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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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수 있는 참부모를 찾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완성하여 하나님의 결혼축복을 받고 세웠어야 할 하늘의 혈통을 다시 찾아줄 수 있는 체를 쓴 하나님을 이 땅 위에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과는 무관한 참된 가정,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이 지구성에 세워야 할 하 늘의 섭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천년 전에 보내신 예수님은 제2아담으로 오신 것입니다. 그러나 4천년이라는 기간을 두고 준비해 왔던 유태교와 이스라엘이 하 늘의 뜻을 감당치 못하고 예수님을 불신하고 말았습니다. 결과적으로 구세주요, 메시아로 보내셨던 예수님 중심삼은 인류의 혈통복귀는 좌 절되고 말았습니다. 다시 한 번 하늘은 비탄의 골짜기를 넘나들며 천 지개벽의 한 날을 기다려 오셨습니다. 사탄의 거짓 혈통을 완전히 뿌 리째 뽑아 버리고 하늘의 참된 혈통을 출발시킬 수 있는 그 한 날을 기다려 오신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명

 

여러분, 이처럼 엄청난 천주적 차원의 인침을 받고 이 사악한 세계에 나타난 사람이 바로 오늘 여러분 앞에 서 있는 레버런 문입니다.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본인의 생애를 돌이켜보면 실로 헤아릴 수 없는 시련과 고난의 생애였습니다. 60억 사탄 군대를 상대해서 일기당천(一騎當千)의 비장한 각오로 싸워야만 하는 외롭고 처절한 싸움이었습니 다. 원수 사탄을 자연굴복시켜 빼앗겼던 하늘의 어인(御印)을 다시 찾아와야 하는 결코 패할 수 없는 싸움이었습니다.

수없이 영계를 섭렵하며 4대 성인은 물론 하나님께까지도 도전장을 내어놓고 창조의 신비를 벗기고 인류구원을 위한 답을 찾기 위해 형언 할 수 없는 시련을 겪었습니다. 지상계의 구원보다 영계의 구원이 우 선해야 하는 천리를 알고 먼저 영계의 구원을 완성했습니다.


36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1)

 

 

그 터전 위에 하나님이 마음놓고 체를 쓸 수 있는 완성인간으로서의 길을 달려왔습니다. 하늘의 참된 혈통이 다시는 더럽혀질 수 없는 참

된 혈족을 출발시킨 참부모의 길을 완수했습니다. 개인가정종족

민족국가세계적 차원을 넘어 영계의 수천억 인류까지도 참된 혈통으로 복귀해 주어야 할 구세주요, 메시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청맹과

니가 된 60억 인류에게 빛을 심어 주는 진리의 빛을 갖고 찾아온 길이었습니다.

이제 인류의 갈 길은 너무도 확실해졌습니다. 후천시대의 초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 여러분의 생애에 더 이상 장애물은 없습니다. 가슴 을 활짝 열고 하늘의 말씀을 받아 인간완성의 길을 가십시오. 참부모 의 분신이 되어 마음껏 하늘의 축복을 전수해 주는 후천시대의 횡적 참부모가 되십시오. 지상에서 평화왕국을 창건하여 영원히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복된 천국시민이 되십시오.

지구성 곳곳에서는 아직도 거친 신음소리가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인류의 미래를 염려하고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일선에서 뛰고 있는 지 도자 되신 여러분의 역할이 지대함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이 처럼 공적인 자리에서 전해 주는 메시지는 본인 자신의 철학이나 통일 교회의 이론이 아닙니다. 하늘이 6천년간 준비해 온 천리요, 천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참부모 된 본인의 체를 쓰시고 실체 참부모로서의 역 사를 진행시키고 계십니다.

부디 새로운 하늘의 소망을 품고 떠나십시오. 참부모님을 모시고 평 화왕국 창건의 대열에 앞장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국가 위에 영원히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 니다. 감사합니다.

 

<말 씀>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은 근본이 어떻게 됐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근본이 완전했더라면 이런 투쟁이라든가 이런 역사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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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래 길로 갈라지지 않았을 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누구냐

 

그러면 이 우주의 근본이 누구냐? 유물론자들은 아메바가 발전해 가지고 원숭이가 됐다고 하고, 종교에서는 하나님이 창조를 했다고 합니 다. 그런 근본이 어떻게 돼 있느냐? 문제는 근본 되는 그분이 살고 있 는 나와 같은, 여러분과 같은 근본이 됐겠느냐, 틀린 근본이 됐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문제가 돼요. 선과 악, 참과 거짓, 어떤 것 이 근본이냐? 그런 것이 문제예요.

그러니까 모든 움직이는 이 세상을 보게 될 때는 중심이 있고 상대가 있으므로, 중심과 상대, 주체와 대상 관계가 돼 있는데 어디가 근본 이냐? 근본을 모를 때는 대상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자기가 중심같 이 보이고, 또 근본을 모르게 될 때는 주체적 입장에서 봐도 자기가 중심같이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 자체에 있어서 투쟁 개념이라는 것이 왜 생겼느냐? 이게 큰 문제입니다. 투쟁이라는 것이, 발전이라는 것이 왜 생겼느 냐? 진화론에서도 발전에 대한 얘기를 할 때, 진화론에 대한 문제를 제시해 가지고 공산당들에게 문제가 된 거예요. 문 총재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깨졌어요.

여러분, 우리가 근본 씨에 들어가 보면 씨의 근본이 있을 텐데, 우리 씨를 보면 씨가 근본에서부터 갈라져 나와 가지고 열매와 같이 됐 는데, 그 열매 된 존재들이 남자라는 존재고 여자라는 존재다, 그렇게 돼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어떻게 태어났느냐? 남자로부터 여자가 태어났느냐, 여자로부터 남자가 태어났느냐? 그럴 수 없어요. 근원에 가서는 근본 된 원인적인 존재가 있어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태어났다,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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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돼요.

그러면 그 근원 되는 존재가 우리 명사로 말하면 근본의 핵인데, 그게 뭐냐? 아버지라는 말, 어머니가 있기 전에 아버지가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 가지고 아버지 될 수 있는 남자가 생겨났고, 어머니 될 수 있는 여자가 생겨났어요. 이것은 부정할 도리가 없어 요.

그러면 여러분, 문제 된 것이 뭐냐? 악한 신이 있는 동시에 선한 신이 있다고 봐요. 악한 신이 먼저 있는 것이 아니에요. 선한 신이 있었 는데, 악한 신이 생겨났다 이겁니다. 악한 신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근본 된 남자 여자의 출발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근원을 기본으로 하고 태어나지 아니했다는 사실을 여러분 실제 자신들을 두고 볼 때 부정할 수 없습니다.

왜냐? 여러분 마음이 있지요, 마음?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저 뒤에서 들려요?「예.」여자들이 많구만, 소리를 들어 보니까. 남자들은 왜 말을 할 줄 몰라요? 그러면 바른쪽이 남자 되겠어요, 왼쪽이 여자 되겠어요? 바른쪽이 남자가 되어야 되고, 왼쪽이 여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설명하려면, 원칙적인 것은 복잡하니까 그건 시간이 없으 니까 그만두자구요.

저쪽이 좋을 것 같아요, 이쪽이 좋을 것 같아요, 이 앞이 좋을 것 같아요, 어디가 좋을 것 같아요? 청중이 모인다면 앞자리가 좋아요. 앞 자리 가운데 바른쪽이면 바른쪽이 좋다, 그다음에 바른쪽 저 구석이 좋으냐, 왼쪽이면 저쪽 구석이 좋으냐? 아니에요. 바른쪽 이 가운데 될 수 있게끔, 이쪽을 대표하는 줄, 이쪽을 대표하는 두 줄이, 남자를 대 표하고 여자를 대표한 두 줄이 서 가지고 싸울 수 있는 그러한 남자 여자가 아니었다면 근본이 하나의 대에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볼 수 있 는데, 근본에서부터 잘못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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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는 근본과는 관계없는 출발을 인류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싸워요? 왼쪽이 이쪽이구만. 열두 명을 특별히 내가 앉으라고 했는데,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그거 문제예요.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근원이 어떻게 됐느냐 하는 게 큰 문제입니다.

여기 바른쪽, 민단 패들 앉으라고 해서 열두 사람이 그렇게 갈라져 앉았는데, 여기 민단이오? 민단 자체 여러분이 잘났다고 하지만,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아, 물어보면 답변을 해야 말을 하지. 싸워 요, 안 싸워요, 이 사람들아?「안 싸웁니다.」안 싸워요? 안 싸우면 얼 마나 좋을까? 여기 왼쪽 조총련 편,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왜 싸워요? 근원이 어떻게 됐어요?

아메바로부터 발전해 가지고 원숭이가 되고, 원숭이 수놈 암놈이 태 어나 가지고 싸움부터 시작했느냐? 근본이 어떻게 됐느냐? 싸움이라는 말이 어디서 시작됐겠느냐? 근본이 싸워서 이렇게 됐느냐, 근본은 안 싸웠는데 인간들이 잘못해서 싸우게 됐느냐? 이게 문제예요.

근본이 누구냐 하면, 한 분밖에 안 계신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니만큼 우리와 같이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우리 닮았 으니까 안 싸울 수 있다, 없다? 어드래요? 근본에서는 하나님이 하나 됐겠어요, 싸웠겠어요?

근본 된 그분이 우리 인류의 참된 조상이요, 참된 아버지라 할 때, 아버지 될 수 있는 그 자체가 아들딸을 대신해서 싸울 수 있는 아들딸 을 낳을 수 없다는 것은 천리예요. 원칙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에 문제가 뭐냐? 여러분의 몸 마음은 틀림없이 남자나 여자나,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이나 소련 사람이나 외국 사람이나 세계 어디에 살더라도 사람이라는 존재는 몸 마음이 싸우게 됐다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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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근본 자체에 있어서 싸우지 않는 근본과는 관계가 없는 출발을 봤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뭐냐? 악이다! 해 봐요. 악!「악!」

악(惡)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욕을 하면 쌍, 쌍놈, 쌍것이 에요. 쌍이라 하면 둘이 하나되는 것을 말하는데, 어떻게 보면 좋은 말 도 될 것 같아요. 한 쌍, 두 쌍, 열 쌍, 백 쌍!

싸우는 자기 자신을 두고 볼 때에 두 패가 남아 있어요. 두 패의 싸움이 며칠만 하느냐, 일생 동안 계속하느냐 할 때 여러분은 어드래요? 계속하는 거예요.

그 싸움을 언제 한번 역사 이래, 인류역사가 남자 여자가 태어난 그 이후부터 시작한 싸움의 역사로 지금 우리 세대 60억 사람 중 에 싸우지 않은 사람, 하나된 사람이 있었느냐 할 때, 근본이 하나 가 돼서 출발 못 했기 때문에 없다는 논리는 이론적 타당한 결론입니다. 그걸 부정하는 사람 있어요? 있다면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 볼게.

그러다가 뭐 오늘 말씀을 내가 세 시간, 다섯 시간, 열 시간도 하게 되면 다 도망갈 터인데…. 알겠어요? 근본이 틀렸다 이거예요. 그 틀린 것이 왜 틀렸느냐? 아버지 되는 주인 양반이 틀리기를 바라서 틀렸겠 느냐, 안 바랐는데도 불구하고 틀려지게 됐느냐 할 때, 이게 문제가 되 는 거예요.

안 바랐는데, 아버지 되신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있다면 그분은 몸과 마음이 절대로 싸우지 않는데, 여기 그 아들딸로 태어났다는 나와 모든 이 존재는 몸 마음이 싸운다는 이런 입장! 싸우는 것을 부정하지 못하고 영원한 역사시대에 그 실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 싸우지 않는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근본이 싸우는 동기를 제시하지 않은 그런 아들 딸이 싸우게 됐다는 사실은 뭐냐 하면, 여기에 선신(善神)이 있었으면 악신(惡神)이 있었다는 논리를 제시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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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줄이 달라진 것이 문제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핏줄이 달라졌다! 해 봐요. 핏줄!「핏줄!」핏줄!「핏줄!」여러분은 어느 출발의 핏줄이에요? 싸울 수 있는 조상의 핏줄로 연결된 사실을 여기에서 싫더라도 긍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틀려진 그것을 종교에서는 타락이라고 해요. 여러분은 나는 전부 다 좋은데 세상이 나빠 가지고 이렇게 싸운다.하고 생각하지 요? 천만에! 여러분 자체를 무시하지 못해요. 자체에서 싸우고 있는 것을 부정하고 상대적 세계의 싸우는 것을 긍정 안 한다면 그것은 둘 다 영원히 고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닮은 것이 남자 여자의 마음일 것이다! 그래, 하나님 편에 속한 마음은 일생동안 몸뚱이가 잘못 하게 될 때는 아이고, 야, 이 녀석아, 안 돼!하고 언제나 시간을 잊 지 않고 충고합니다.

그게, 그 양심이 누구 닮아서 그래요? 본연적 기준의 동기에 출발을 했던 근원이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몸뚱이를 대해 일생동안 충고합니 다. 양심대로 가라. 바로 가라. 나쁜 것은 하지 마라.여러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다음에 몸뚱이는 마음이 하라는데도 불구하고 반대에 서 가지고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해야지. 그래요.  세상만사가 마음은 보이지도 않고 어디 있는지 알 수도 없는데 그런 지시를 했댔자 전부 다 무시해 버리지만, 무시한 그 마음의 명령은 천년 역사를 넘고 만년 영원히 그 싸움의 주인으로서 자리를 양보하지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마음은 하나님을 닮았다면 몸뚱이는 반대의 입장에 있으니, 악신의 핏줄이 연결돼서 그렇다 하는 논리를 세워야 근본에 대한 혼란된 투쟁적 세계를 부정할 수 있는 길이 생길 수 있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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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몸 마음이 하나된 평화의 근원적 근원이 몸 마음 가운데 정착할 수 있다 하는 것이 이론적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마음은 하나님을 닮았다면, 몸뚱이는 어떻게 됐느냐? 몸뚱이도 하나님을 닮아야 할 텐데, 이 몸뚱이에 다른 사탄의 피가 들 어와 가지고 몸뚱이를 점령해 버렸기 때문에 태어나는 인간 자식들도 몸뚱이를 중심삼고, 여자와 남자가 몸뚱이를 합하여 실체에 있어서 새 끼를 친 것이 타락한 60억 인류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60억 인류는 전부 다 몸뚱이와 몸이 싸우는 근본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그 열매의 자리에서 영원히 평화의 기원을, 하나님이 하나될 수 있는 방법을 몰 라 가지고는 해결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랬으면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내가 할 말을 여기서 하는데,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면 마음은 누구냐? 종적인 하나님의 마음이요, 몸은 뭐냐? 횡적인 하나님의 몸이 돼야 한다는 것 입니다. 그랬으면 둘이 하나는 주체고 하나는 대상이 되는 여기에 중 간적 변태를 일으킬 수 있는 타락이라는 명사가 없었으면 선신 절대 권한 가운데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근원적 아들딸로 태어났을 것이고, 그 아들딸들 세계에 하나님이 싸우는 역사를 제시하지 않는 한 영 원한 평화의 세계는 이루어 왔을 것이다! 이것이 근본 자체에서 해결 을 해야 할 숙제요, 답이 아니겠느냐! 알겠어요? (박수)

그러면 여러분은 뭐냐? 하나님이 진짜 아버지라면 하나님의 마음 자리를 닮은 것이 나다! 나는 하나님을 닮았다! 싸움이 없고, 절대 하나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싸우지 않는 본연을 닮았으면 그 몸뚱이도 마음 세계를 닮으니 상대적 자리에 있어서 하나되어 평화의 기원을 이뤘을 것이니, 그것은 무엇이 하나 만드느냐?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 요?

참사랑이라는 것이 이루어졌더라면 참아버지와 참어머니,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생명의 아버지 어머니 실체가 하나되어 축복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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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줄을 화합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을 닮은 아들딸이 될 것인데, 안 됐기 때문에 낳아 가지고 뜯어고치려니 얼마나 힘드냐 하는 것을 알아 야 돼요.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을 닮고 몸은 하나님의 몸을 닮은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은 누구를 닮았느냐? 누구의 몸이냐? 하나님의 마음의 연장이요, 몸뚱이는 누구냐? 하나님의 몸의 연장이 됐어야 할 텐데 안 돼 있기 때문에 싸우는 이놈을 때려잡아야 돼요. 전인류가 혁 명을 해 가지고 이걸 뽑아 버리고 때려잡아야 할 것인데, 이것이 중대 한 문제인데 이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마음도 하나님 닮아야 되 고 몸도 하나님 닮아야 되는데, 그랬으면 싸움이라는 것이, 타락이라는 것이 없었을 것이라는 것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러분의 마음 자리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계실 수 있는 마음 자리요, 타락 안 했으면 몸뚱이까지도 하나님이 마 음대로 자리잡아 살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마음이 주체요, 몸뚱이 가 상대라면 하나님의 마음 자리를 대표한 내 양심은 하나님을 닮은 자리요, 몸뚱이도 역시 마음과 절대 하나될 수 있는 몸뚱이가 됐을 것 입니다. 그랬다면 평화니 뭣이니, 휴전이니 수양이니 종교니 철학이니, 이게 다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하나님을 닮았고, 여러분의 몸뚱이는 하나님을 닮은 일체적 존재인 사랑이 있어 가지고 묶어질 것이었다 이겁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참사랑이 뭘 하는 것이냐? 탕감복귀가 뭐냐? 싸우는 개인시대에서부터 우주까지 갈라져 있는 것을 통일시켜야 돼요, 탕감복귀로.

여러분의 마음은 하나님을 닮았고 여러분의 몸은 싸우지 않는 하나님의 몸뚱이를 닮았으니 여러분의 몸뚱이는 하나님의 마음의 상대인


44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1)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이다! 마음은 하나님의 중심인 마음이 되어 몸 마음이 하나된 실체가 되면 여러분 가정에서 사랑의 꽃이 필 것이고, 행복의 생명이 약동할 것이고, 영원한 우주의 대가정적 기원이 폭발적 으로 발전해 가지고 수많은 가정들이 하늘나라에 속한 하나님을 중심 삼은 대가족이 됐을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형제가 돼야 되고, 민 족을 중심삼고 형제가 돼야 되고, 우주를 중심삼고 하나님 아버지를 닮은, 형제를 확장한 가정이상의 세계가 지상의 천국이요, 천상의 천국 이다 하는 결론까지 내리더라도 모순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아시겠어 요? (박수)

그것을 꿈을 꾸고 노래를 하고 노력을 해서라도 이 자리에 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은 하나 님의 사랑과 생명의 핏줄을 받은 것이다! 내 몸뚱이도 같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하나로 묶어 줄 수 있는 기원이 됐다면, 하나 님을 닮은 참사랑을 가진 아들딸이 되고, 그런 가정이 되었으면 그러 한 이상적 종족들이 되고, 그런 종족들이 합하고 민족 국가들이 합하 게 되면 이상천국이 되느니라! 결론 다 지었어요.

그러면 여러분 몸뚱이는, 내 몸뚱이는 하나님의 몸이다 할 수 있는 이걸 생각해 가지고, 그 몸 되지 않은 것을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마음 자리는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몸이 잘못하면 충고하는 것을 볼 때 마음 자리는 고치지 않아도 될 수 있는 것이다 하는 것입 니다.

몇 분 걸렸어? 20분? 와! 원문은 10분밖에 안 되는데 서론이 너무 길구만. 그거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내 마음은 하나님을 닮아서 절대양심이 충고 안 해도 될 수 있는, 하나님 몸뚱이와 하나된 사랑의 화신체다! 아멘! 박수!「아멘!」(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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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는 하나님의 몸

 

참부모가 뭐냐? 하나님의 몸뚱이를 완성시킨 부부를 참부부라고 하고, 싸우지 않고 화합 통일의 기원을 한 핏줄이 맑혀진, 통일되어 서 있는 분을 참부모라 하느니라! 알겠어요?「예.」(박수)

자, 여러분 조총련과 민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겠다는 그런 괴물이 누구냐? 여기서 있는 문 총재가 그런 놀음을 한다면 문 총재는 어떤 사람이냐? 몸 마음이 싸우는 근본을 정리해 가지고 평화의 기원 된 하 나님과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참사랑으로 묶어진 데는 어디에 가든지, 딴 데 나갔다가도 도망해 들어온다는 거예요.

삭막한 지옥 사탄세계, 아이구, 무시무시하고 발만 들여놓게 되더라도 얼굴도 보기 싫다는 거예요. 갔다가 도망해 들어올 수 있는 그런 본가, 조국을 가진 사람이 행복이요, 천국을 소유한 하나님을 내 아버 지로 모실 수 있는 주인의 아들딸임에 틀림없다! 그렇게 되고 싶은 사 람은 박수 한번 해 보시지! (박수)

되고 싶어서 박수했어요, 돼서 박수를 했어요, 되겠다고 박수를 했어요? 그거 문제예요. 아무리 민단이 잘났더라도, 내가 열두 명씩 민단 조총련 해 가지고 내가 앉았던 좌석을 중심삼고, 불쌍한 사람들도 하 나될 수 있는 길이 가까우니 문 총재가 가까이 해방해 줘 가지고, 옛 날보다 몸뚱이를 정비해 가지고 마음세계의 하나님의 몸뚱이와 가까울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볼까 해서 이런 말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 요?

고마운지고,  해  봐요.「고마운지고!」지고(至高)는  지극히 높다는 말이에요. 고마운지고,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고! 해 봐요. 진다는 것 은 책임을 지는 것을 말해요, 지고.

자, 오늘 제목이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46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1)

 

 

하나님의 몸이다!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참부모라는 분은 하나님의 마음도 닮았지만 하나님의 몸뚱이까지 여러분에게 전수해 만들어 주겠 다는 사람이기 때문에, 근본이 하나님과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상대

적 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중심적 나요 가정도 될 수 있다는 결론이 타당한 결론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근본을 찾아서, 여러분의 마음 자리와 몸 자리를 하나되게 때려잡아야 돼요, 민단이고 조총련이고. 그거 뭐 하는 패들이에요? 칼이 있으면 칼로 잘라 버려야 되고, 도끼가 있으면 골을 까 버려야 되고, 중추신경 이 연결된 뼈가 있으면 뼈를 잘라서라도, 내게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이걸 고쳐 놓지 않고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자식이 못 됩니다. 경고예요.

제목을 알겠어요? 오늘 제목이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시다 ‘하나님은 참부모의 마음이시다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제목이 그래요.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시다! 몸이 안 됐기 때문에 이거 문제예요. 이 경계선이 얼마나 무섭다는 거예요.

수천년간 이것을 메우기 위해서 참사랑이란 것이 필요하고, 참생명과 참사랑을 중심삼은 핏줄을 몰랐기 때문에 고치지 못했어요. 문 총 재가 나와서 하늘땅의 곳곳을 들춰서 정비해 가지고 이론적으로 고쳐 수정할 수 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천하를 통일할 수 있고 조총련 민단 싸움패를 잡아 가지고 40일만 하면 재까닥 재까닥 하나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나 안 됐으면 하나될 때까지 교육받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 문 총재가 오라면 오겠어요, 하나 안 됐으면? 여 기 와서 내가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밥도 먹고 말씀 다 들었는데, 문 총재 뭐 그렇고 그렇지.그 내용이 그렇게 간단하면 모르지만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선생님의 말씀집이 6백 권 이상 돼요. 무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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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겠어요? 그것도 몰라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고, 하늘과 하나되겠다는 이런 심사를 가졌으면 도적놈 심보예요. 남의 것을 중심삼고 자기 마음대로 해 먹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목이 뭐라고요? 참부모는, 뭐라고요? 하나님의 몸이다! 그래, 이해하겠지요? 그래야 이제 이걸 읽어 내려가는 거예요. 10분만 기다려요. 12분 걸리던가? 주목 잘 해요.

 

하나님의 몸을 부부가 생겨나야

 

『존경하는 내외 귀빈,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그러면 다 들어 갔습니다.『오늘 귀한 날을 맞이하여 본인은 의례적이고 판에 박힌 인 사를 드리러 이 자리에 나온 것이 아님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인사 가 되었어요.

『인류를 죄악으로부터 구해 주기 위해 참부모의 자격으로 이 땅에 현현한 본인입니다.』

박수해야지요. (박수) 뜯어서라도 고칠 것이고 때려서라도 만들 거예요. 욕 한마디 들었다고 문 총재, 아이고, 공석에서 욕 잘 하는 우 리 아버지! 하겠지만,  자식들이 잘못하면 채찍을 들어서 갈기더라도 따라가야 하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구해 주기 위해 참부모의 자격으로 이 땅에 현현한 본인입니다.』가짜가 아니에요. 내가 가짜라면, 진짜가 아니라는 것이 영계에 드 러나게 되면 쫓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타당한 내용의 말

씀을 한 것을 이해할 거예요.

『짧은 시간이지만 하늘이 오늘 여러분에게 주시는 메시지의 일단을 전해드림으로써 본인의 인사에 대신하고자 합니다. 참부모는 하나님 의 몸을 쓰신 것(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보신 분 있으십니까?』


48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1)

 

 

이놈의 몸뚱이 뉘시깔이 청맹과니 됐기 때문에 볼 수 없어요.

『하나님을 보신 분 있으십니까?』

이 가짜들! 불합격자예요. 아니라고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무형으로 계시기 때문에 죽어서 영계에 가도 볼 수 없는 분입니다.』여러분이 마음을 봤어요?

『따라서 육신을 쓰고 사는 인간과 관계를 맺고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체를 가진 아버지로서 이 땅에 현현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을 쓴 부부가 생겨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천리 때문에 하나님은 인류의 첫 조상 되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을 통해 하나님은 당신의 모습을 유형과 무형 양 면으로 현현하시고자 했던 것입니다.』

안 됐어요. 왜? 악마가 침범해 뒤집어서 타락시켰다는 거예요. 고장냈다는 거예요.

『유형세계와 무형세계가 조화를 이루어 하나되는 모습이요, 우주가 하나되는 것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육신을 갖고 태어난 인간으로서 어떻게 하면 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의 몸이 될 수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 일불변영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됐으면 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이런 속성을 온전히 전수하여 창조한 최고의 걸작품이 인간입니다.』

마음이 걸작품이에요. 변하지 않아요. 몸뚱이가 타락해서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상충이 벌어진다구요. 하나님이 마음적인 플러스인데도 불구하고 몸뚱이를 중심삼고 자기가, 플러스가 생겨났기 때문에 영원 히 그것이 반작용을 해서 반발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없애 버려야 돼 요. 뜯어고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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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한 물질세계의 원리원칙을 터로 하여 만든 육신은 영원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가 완성에 이르면 그들 속 에 내재하여 완전 일체를 이룸으로써 아담이자 하나님이요, 하나님이 자 아담인 영원한 참사랑의 관계를 맺고자 했던 것입니다.』

잘 알라구요. 이런 결론을 내기에 앉아 가지고 우이독경(牛耳讀經) 이라는 그런 입장에서 경서를 읽는다고, 소리낸다고 되는 줄 알아요? 기도한다고 되는 줄 알아요?

『만일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개인완성을 이루고 하나님의 축복 아래 결혼식을 올릴 수만 있었더라면 그들 의 자녀들은 물론 대대손손 영원히 하나님의 속성을 상속받고 사는 하 나님의 몸이 되었을 것입니다.』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참사랑의 상대권

 

『참사랑의 절대가치권은 반드시 참사랑의 상대권을 확보함으로써만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만 그 기준에 세워졌더라면 자동적 으로 인류는 하나님의 절대상대의 위치에서 자손을 통한 영생복락을 향유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그건 물어볼 것도 없지요.

『결국 인간의 타락은 하나님에게 가장 큰 타격을 입히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타락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종교를 믿지 않더라도. 왜 몸 마음이 싸우느냐? 타락한 결과예요.

『종적으로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요, 횡적으로는 하나님 자신이자 자식 된 인간을 하나님은 송두리째 잃어버리고 말았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어요.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몸을 갖추면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속에 거하시면서…』무형의 신이니까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어요.『유형세


50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1)

 

 

계인 지상세계와 무형세계인 영계를 통치하게 되었을 것입니다.』그게 안 됐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구요. 조상이 깨져 나갔으니 그 후

손도 폐물이지.

『이것은 하나님의 통치이자 아담 해와의 통치이기도 합니다. 함께 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 즉 평화왕국을 만들어 갔을 것입니다. 아담은 지상천국의 왕이자 천상천국의 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구원이니 복귀가 필요 없다 그 말이에요. 고마우신 말씀입니다. 거짓말이라도 이 말씀을 받아들이고 고맙다고 생각해야 돼요. 진짜 말이 라면 생명 열 개, 모가지를 열 동강 내더라도 이 말씀을 믿기 위해서 는 희생을 자원해서라도 넘어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의 완성은 영원히 없기 때문에 죽어서도 저나라의 갈 길을 못 가는 거예요. 이론 적이에요. 망론이 아니라구요.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체를 갖추면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속에 거하시면서 유형세계인 지상세계와 무형세계인 영계를 통치하게 되었 을 것입니다.』

종교가 뭐예요? 이놈의 나라가 뭐예요? 쌍놈의 나라예요. 원수의 족속들을 한 칼로 동강 쳐 버려 가지고, 점점이 갈라 가지고 독수리 밥 을 해도 시원치 않을 그 자체를 가지고 통일하겠어요?

땅 보기에 부끄럽고, 자연 보기에 부끄럽고, 태양, 바위, 물을 보기에도 부끄러운 자체를 가지고 그걸 공짜로 먹어 치워요? 돈 주고 사 먹어도 하나님이 싫다고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 미운 덩어리가 됐 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함께 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 즉 평화왕국을 만들어 갔을 것입니다. 아담은 지상천국의 왕이자 천상천국의 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박수 한번 하시지. (박수)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소원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을 그대로 이어받아 아담은 모든 피조물 위에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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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존재요, 유일한 존재이며, 영원하고 불변한 참사랑의 실체 부모, 실체 왕, 실체 주인, 실체 스승이 되었을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 환영해요, 안 해요? 또 박수! (박수) 왜 여기 있는 아주머니는 얼굴을 찡그리고 박수하나? 문 총재를 바라보면서 기 분 나쁘게. 어드러나 잘 보고 있는데 그 앞에서 그러고 있어. 회개해야 돼, 회개. 회개(회계)라면 계산한다는 말도 되잖아, 정산한다는?

『오늘 60억 인류는 모두 하나님의 체를 쓰고 사는 분신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대해서 의미를 가질 수 없는 이 요사스러운 패예요. 무신론이 어디 있어요? 미치광이도 상미치광이라는 거예요. 그 미치광이의 나라를 내가 뒤집어 박았어요. 그거 알지요?

여러분도 이론에 져 가지고 여기에 오지 않았어요? 유정옥!「예!」유정옥이 잘난 것이 아니에요. 내가 잘난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잘난 거예요. 위대하신 분이, 하나의 분이 그런 것을 밝혀 주니, 세상 다 실 패하더라도 문 총재는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몸을 갖추어 싸우지 않는 자리에서 그분을 따라가게 되면, 본연의 이상경은 자동적으로 나 와 연결돼서 본연의 이상천국의 후계자는 나와 우리가 아니 될 수 없 느니라! 박수! (박수)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이 쌍것들아! 쌍것이라니까…. 몸과 마음이 쌍이 안 돼서 문제 됐어요. 칭찬이에요. 어미 아비가 왜 싸워 요? 부모하고 자식이 왜 싸워요? 동네방네 싸움의 울음소리, 비탄의 탄식소리가 왜 울려 와요? 병이 났기 때문에, 고장이 났기 때문에 그래요.

 

인간보다 고통과 비애 속에 떨어진 분이 하나님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가 된 것입니까? 물론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52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1)

 

 

타락이 원흉입니다.』

타락이 문제예요. 이 병난 것을 수술해서 목을 자르겠으면 목도 잘랐다 붙이고, 팔도 떼었다 붙일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타락이 원흉 입니다.그 원흉이 악신이에요. 알겠어요? 공산당 패, 알겠나, 이 녀석 들아? 답변을 왜 안 해? 그럼 문 총재하고 오늘부터 이별해야 되겠구 만. 싫어도 이론에 맞으면 받아들여야 돼요. 알겠나, 조총련? 조총련, 알겠나? 여기야? (웃음) 조총련, 알겠나? (박수) 잘못 가리켰으면 여 기입니다.하고 말해 줘야지. 단상에 서 있는 문 총재 눈이 피곤하다 구요.

『타락은 인간을 무지의 세계로 몰아넣고 말았습니다. 부모를 잃은 천애(天涯) 고아로 만들었습니다. 눈앞에 펼쳐지는 산천초목을 보면서 도 그 뿌리 되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듣지도, 보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불감증 환자로 만들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을 알아요? 문 총재가 이렇게 세밀히 뼛골까지 얘기하는데, 뭘 했어요? 망할 역사를 뒤져 가지고 망국지종이에요. 공산당이 뜻 못 이룹니다. 다 끝났어요, 이제. 문 총재한테 끝나요. 이론적으로 못 당 한다구요. 역사관으로 보나, 인류의 모든 풍습, 상습, 문화적 배경으로 보나 이건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독단적인 말이 아닙니다. 이론 에 맞는 말이에요. 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나 인간보다 더 큰 고통과 비애 속에 떨어진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만든 후손 된 우리 자체를 두고 하나님 앞에 회개는 그만두고, 부정하고 없다고 해 가지고 하나님은 죽었다고까지 해요? 그 죄를 어떻게 용서받겠어요? 정신 차리라구요.

아, 여기 딱 한마디만 하고 넘어가는데, 내가 시간 안 지킨다고, 원고를 팔고 왔다고 얘기를 할 거예요. 그건 이제 교육을 얼마든지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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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인간보다 더 큰 고통과 비애 속에 떨어진 분이 하나님입니다. 당신의 창조이상을 겁탈당하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겁탈당하고, 참사랑 이상동산으로 창조해 놓은 지구성까지 원수 사탄의 농락 터로 내어주고 말았으니 얼마나 분통하며 서러운 한의 심정이었겠습니 까?』

회개해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이 있어서 회개하라는 것이 고마운 말이지. 고맙다고 한번 박수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좋아하게. (박수)

『기가 막힌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하나님의 입장을 놓고 얼마나 많은 위로의 눈물을 흘려 보았습니까?』

자기 부모에게 한번 잘못했어도 잘못했다고 회개하는데, 천지의 근원 된 하나님 앞에 이렇게 해 놓고 하나님은 죽었다고 하고 있어요, 살아 있는데. 그 죄를 어떻게 용서 받아요?

『사랑하는 아들을 원수에게 내어줄 수밖에 없었던 하나님, 권한이 없고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고 천리원칙으로 세워 놓은 사랑의 천도를 당신 스스로 짓밟을 수 없었기에 눈물로 참고 기다리며 복귀섭리를 진 행시켜 오신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창조주 되신 당신 자신까지도 부정 해야 하는 수모를 겪으면서 자식 찾아 6천년의 머나먼 탕감복귀의 길 을 걸어오신 분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참된 혈통을 복귀하는 데는 이처럼 지옥보다 더 힘든 노정을 거치지 않으면 아니 되었던 것 입니다.』

지옥 가는 것은 타락한 죄를 지었으니 당연하지. 이것을 탈피해 버리고 전부 부정, 없애 버리고 천국만 남기기 위한 놀음을 문 총재가 한다면 새빨간 거짓말로 아는데,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것은 공산주의 자예요. 새빨간 거짓말, 해 봐요.「새빨간 거짓말!」알고 보니 전부 다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살부회(殺父會)니 뭣이니 하는 것도…. 내가 공 산당을 오죽 잘 알아요?


54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1)

 

 

 

몸을 하나님을 위에 세워야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주도해 오신 복귀섭리는 천리원칙의 궤도를 벗어난…』제멋대로가 아니에요.『무작정의 섭리가 될 수 없습니 다. 사탄의 거짓 부모 혈통을 받고 타락의 후예로 전락한 인류를 다시 하늘의 참된 혈통으로 복귀해 줄 수 있는 참부모를 찾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망쳤으니 참부모가 때워 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이 인류는 원자탄 관리를 못 하다가 자멸하고 말아요. 얼마나 위기일발의 자리에 선 것을 알아요? 북한 정세를 중심삼고 미국과의 관계, 중국과의 관계, 소련과 인도 종교권이 엉클어져 있는 그 소용돌 이 가운데 문 총재가 서 가지고 일일 수난 길을 탕감하겠다고 몸부림 치는 사람인 것을 누가 알아요? 잘났다고 어디 가게 되면 대접해 주면 좋아하고, 문 총재한테 내가 대접받아야 되겠다고 하지, 대접하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아담이 완성하여 하나님의 결혼축복을 받고 세웠어야 할 하늘의 혈통을 다시 찾아 줄 수 있는 몸을 쓴 하나님을 이 땅 위에 세워야 하 는 것입니다.』하나님이 불쌍하다구요.

『사탄과는 무관한 참된 가정,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이 지구성에 세워야 할 하늘의 섭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 이것을 알고 책임져서 해결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안 죽을 자신이 있어요, 잘났다는 사람들? 죽어 보라구요. 마음은 영원히 안 죽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2천년 전에 보내신 예수님은 제2아담으로 오신 것입니다. 그러나 4천년이라는 기간을 두고 준비해 왔던 유태교와 이스라엘이 하늘의 뜻을 감당치 못하고 예수님을 불신하고 말았습니다.』십자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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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 버렸어요.『결과적으로 구세주요, 메시아로 보내셨던 예수님 중심삼은 인류의 혈통복귀는 좌절되고 말았습니다.』

2천년을 기다려서 문 총재를 보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문 총재라는 괴물이 와 가지고 괴물 취급을 받고 버림을 받았지만, 버릴 수 있는 세상에서 반대받으면서 이 자리에 올라와 가지고 큰소리로 호령 할 수 있게 된 것은, 문 총재의 재간과 능력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호해서 됐다는 사실을 알아줘야 돼요. 믿지 말고 알아줘야 돼요.

믿는 것은 과정이요, 아는 것은 행동으로 알아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박수) 행동 안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행동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아이고! 그러면 문 총재 또 성공했구만. (웃음과 박수)

『예수님 중심삼은 인류의 혈통복귀는 좌절되고 말았습니다.』예수가 결혼해서 아들딸을 가졌어요? 예수가 결혼 안 해서 망했어

요. 이런 말을 한다고 문 총재, 아이고, 이단….할지 모르지만, 죽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예수님이 낙원에 가고 천국 못 들어간 사실은 말하면서 꼴이 뭐야? 자기들은 천국에 가겠어? 예수 믿으면 천국 가? 천국 문 앞에서 기다 리고 있는, 대합실에서 기다리고 있는 분을 모르고 믿는다고 그거 통 할 것 같으냐 말이에요. 문 총재는 다 조사하고 있는 거예요. 그 이상 도 다 알고 있어요.

『다시 한 번 하늘은 비탄의 골짜기를 넘나들며 천지개벽의 한 날을 기다려 오셨습니다.』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 될 수 있어야 돼요. 근본적으로 뒤집어 버리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뭔 줄 알아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돼야 돼요. 아버 지가 아들이 돼야 돼요. 형님이 동생이 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바로 잡을 수 없습니다.


56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1)

 

 

『사탄의 거짓 혈통을 완전히 뿌리째 뽑아 버리고…』뽑아 버리고, 한번 해 봐요.「뽑아 버리고!」『하늘의 참된 혈통을 출발시킬 수 있 는 그 한 날을 기다려 오신 것입니다.』

문 총재의 축복의 한 날! 그거 부정할 수 없어요. 문 총재가 누구예요? 하나님의 몸이에요. 여러분도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처럼 몸과 마

음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참사랑참생명을 가졌으면 그 아들딸도 다 닮아 가지고 아버지를 닮게 돼 있지, 핏줄을 떠나서 닮는다는 말이 있 을 수 있어요? 문제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명

 

『여러분, 이처럼 엄청난 천주적 차원의 인침을 받고 이 사악한 세계에 나타난 사람이 바로 오늘 여러분 앞에 서 있는 레버런 문입니 다.』(환호와 박수)

근본을 알라구요. 나는 큰소리하고 싶지 않아요. 오신 손님, 현해탄을 건너 가지고 어려운 길을 왔으면 대접해 가지고 좋게 후대하는 마 음으로 칭찬하고, 다리까지 들고 춤을 추고 궁둥이 춤까지 출 수 있게 해 주고 보내 주면 좋겠지요? 나 그럴 수도 있습니다. 당장에 춤을 추 라면 춤도 출 수 있어요. (발을 굴려서 장단을 맞추심) (박수) 아, 일 생동안 말해 먹은 사람이 그거 못 할까? 하고도 남지. 여기 왔다 갔다 하면서 춤 안 추는 사람은 쫓아내 버릴 수 있어요.

『여러분, 이처럼 엄청난 천주적 차원의 인침을 받고 이 사악한 세계에 나타난 사람이 바로 오늘 여러분 앞에 서 있는, 근본의 하나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그분이 레버런 문입니다.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본인의 생애를 돌이켜보면 실로 헤아릴 수 없는 시련과 고 난의 생애였습니다.』

모르잖아요? 알아요, 몰라요? 왜 모르는 사람이 거들먹거려요?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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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 해 가지고. 회개라는 말은 청산이란 말도 됩니다.

『60억 사탄 군대를 상대해서 일기당천(一騎當千)의 비장한 각오로 싸워야만 하는 외롭고 처절한 싸움이었습니다.』

누가 동정한 사람이 없어요. 나 혼자, 나 혼자! 그동안 문 총재 죽으라고 기도한 사람들이 많았지요? 때려죽이려고 모략 중상도 다 하고. 1987년에 교황하고 김일성하고 고르바초프, 세 사람이 적군파 20여 명을 보내 문 총재 암살계획을 했다가 탄로 난 것을 알아요? 그 와중 에, 조사하는 그 와중에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갔어요, 생명을 걸고.

그런 역사를 가졌어요. CIA(미국중앙정보국)가 가지 말라고 하는데, 내가 너희들을 위해서 가는 길이 아니야. 하나님을 위해 가지. 하나님 을 위해 무슨 짓이라도 해야지.하면서 갔던 거예요.

『원수 사탄을 자연굴복시켜 빼앗겼던 하늘의 어인(御印)을 다시 찾아와야 하는 결코 패할 수 없는 싸움이었습니다.』

여러분은 내 앞에서 그 이상을 하지 않으면 못 따라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이렇게 듣고 보니까 문 총재가 하라는 것을 하고 싶은 마음이 나요, 싫어요? 까놓고 얘기해 보자구요. 여기 조총련 양반들! 문 총재 가 하자면 한번 해 볼 거요? 아, 답변을 해야지, 물으면. 못 하겠어요, 하겠어요?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하겠습니다.」왜 혼자만 얘기해?

열두 명을 특별히 내가 떠날 때 사진도 찍어 줘 가지고 이런 세계적 모임에서 하늘땅을 대표한 근원을 바로잡을 수 있는 몸 마음의 투쟁의 세계를 대표한 공산당, 민주세계의 대표, 전라도경상도 골짜기도 평 지를 만들어 가지고 남북도, 아시아도, 세계 남과 북의 자원의 차이,

문화의 벽도 다 통일해 주겠다는데….

그래, 문 총재가 그런 통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보여요? 싸우는 내 몸뚱이가 싸우지 않는 몸뚱이로 되어 하나될 수 있으면 그거 물어 볼 것도 없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58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1)

 

 

이제 말씀이 끝난 다음에 문 총재가 하자 하는데, 여기 민단 패들 손 들고 박수하고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 (박수) 남자들은 내가 믿지 못해요. 여자들이 몇 사람인가? 하나, 둘, 셋밖에 없네. 한 절반 됐으면 추대해서 박수로 환영해 가지고 여자에 지지 말라고 격려 했을 것인데, 세 사람밖에 안 되니 열 둘에서 4분의 1이 돼 가지고 경 쟁하면 내가 지겠구만.

남자분네들, 여자를 무시하지 마소. 바람피우지 말라구, 이 쌍놈의 자식들아! 어저께 홀뚜기라는 말을 모른다고 나한테 물어보러 왔더만. 홀뚜기가 뭐예요? 홀뚜기 뭔지 몰라요? 뭐 잘났다고 피서를 다니면서 이게 개 부르는 소리, 두더지 부르는 소리, 고양이 부르는 소리, 늑대 부르는 소리지. 도적놈의 소리들을 낸다구요. 홀뚜기!

솔직은 정의와 통한다! 아시겠어요? 나는 솔직한 사람이에요. 앞으로 어디 길가에서 만나면 너 어디 갔다 오느냐?이거예요. 벌써 영계 를 통해서 이 자식아, 어디를 돌아다녔노?만나 가지고 뺨을 치고 발 길로 차 버릴 거라구요. 그것이 맞을 때에는 도망가서는 안 돼요. 회개 해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 응? 박수해야지. (박수)

아, 딴 사람은 그만두고, 열두 사람에게는 특별히 앞으로 명령을 하려고 그래요, 어디 움직이나.

자, 우리 조총련, 민단을 이기고 깃발을 들고 남북통일에 우세한 족속으로 등장하겠다고 자랑하던 여러분, 문 총재의 말을 계속해서 들어 가지고 남북통일의 용장들이 되겠느냐, 따라가는 종새끼들이 되겠느 냐? 용장? 아, 눈을 나를 보라구요. 용장, 뭐예요? 듣겠어요, 안 듣겠 어요? 왔으면, 여기에 손님으로 왔으면 주인 대접을 해야지. 말 듣겠 나, 안 듣겠나?「듣겠습니다.」(박수) 들어야지. 잘났구만.

욕이 나가다가 혓발이 말려 가지고 칭찬으로 변하면 복 받을 수 있는 민족이 될 수 있는데, 언제나 그럴 수 있으면 복이 따라다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 자리로 돌아갈 거예요. 이거 중요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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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가 찾아온

 

『일기당천(一騎當千)의 비장한 각오로 싸워야만 하는 외롭고 처절한 싸움이었습니다. 원수 사탄을 자연굴복시켜 빼앗겼던 하늘의 어인 (御印)을 다시 찾아와야 하는 결코 패할 수 없는 싸움이었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나님이 듣게 된다면 가만 둬뒀겠어요? 벼락을 쳐서 없애 버리지. 이 자식아!거짓말을 해도 빨갱이보다 더 새빨간 거짓 말을 한다 이거예요.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것을 내가 알아요. 공산당 은 자각해야 돼요. 문 총재가 나와서 이런 말을 해도, 한마디하게 되면 쏙 들어갈 거예요. 시간이 없어서 안 하지.

『수없이 영계를 섭렵하며 4대 성인은 물론 하나님께까지도 도전장을 내어놓고 창조의 신비를 벗기고 인류 구원을 위한 답을 찾기 위해 형언할 수 없는 시련을 겪었습니다.』그런 걸 다 모르잖아요? 그걸 알 아야 돼요.

『지상계의 구원보다 영계의 구원을 우선해야 하는 천리를 알고 먼저 영계의 구원을 완성했습니다.』(박수)

영계를 해방시키지 않고는 지상을 해방 못 해요. 하나님의 해방석방도 해야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 것이 효자가 되고, 하 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역사적인 그릇된 모든 구덩이는 우 리 자손들과 내 몸뚱이를 갈라서라도 메우겠다고 할 수 있는, 감사의 눈물과 콧물과 입물이, 3수가 흘러 가지고 배꼽을 통해서 자지를 통해 서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 터전 위에 하나님이 마음놓고 체를 쓸 수 있는 완성 인간으로서의 길을 달려왔습니다.』바쁘게 살아왔다는 거예요.

『하늘의 참된 혈통이 다시는 더럽혀질 수 없는 참된 혈족을 출발시킨 참부모의 길을 완수했습니다.』(박수)


60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1)

 

 

문 총재의 몸 마음은 싸우지 않아요. 이런 원칙에 의해서 어디서 고장났다는 것을 알고 이론적인 공식으로 여러분을 재차 조정할 수 있는 콘사이스를, 백과사전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차원을 넘어 영계의 수천 억 인류까지도 참된 혈통으로 복귀해 주어야 할 구세주요, 메시아의 길을 왔습니다. 청맹과니가 된 60억 인류에게 빛을 심어 주는 진리의 빛을 갖고 찾아온 길이었습니다.』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해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문 총재가 거짓말했나. 그때 어떻게 할래요? 정신 차리라구요. 정신 차 리라구! 알겠나?「예!」(박수)

내가 할아버지 연령, 나이도 많은데 반말을 했다고 해도 실례가 아니라구요. 집안에 어른이 있어야지. 종교에서도 어른이요, 나라에서도 어른이요, 하늘땅 앞에 어른이 있어야 돼요. 어른이 둘 있어서는 안 돼 요.

『이제 인류의 갈 길은 너무도 확실해졌습니다.』희미하지 않아요. 확실해요. 가야 할 것이 확실해요. 주저하지 말라구요.

『후천시대의 초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 여러분의 생애에 더 이상 장애물은 없습니다.』

문 총재가 그렇게 수난을 받으면서 여기까지 나와 가지고 하나님 해방, 지상천상 해방을 선포한 후에 장애물은 있을 수 없어요.

 

후천시대의 횡적 참부모가 되자

 

『가슴을 활짝 열고 하늘의 말씀을 받아 인간 완성의 길을 가십시 오.』이제는 내가 책임을 안 져요. 가르쳐 줬으니 맡겨 주는 거예요. 자기 책임이에요.

『참부모의 분신이 되어 마음껏 하늘의 축복을 전수해 주는 후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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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 횡적 참부모가 되십시오.』(박수) 문 총재가 되겠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지상에서 평화왕국을 창건하여 영원히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복된 천국 시민이 되십시오.

지구성 곳곳에서는 아직도 거친 신음소리가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인류의 미래를 염려하고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일선에서 뛰고 있는 지 도자 되신 여러분의 역할이 지대함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한 번밖 에 없는 거예요. 역사에 한때밖에 없습니다.

『본인이 이처럼 공적인 자리에서 전해 주는 메시지는 본인 자신의 철학이나 통일교회의 이론이 아닙니다. 하늘이 6천년간 준비해 온 천 리요, 천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참부모 된 본인의 체를 쓰시고 실체 참 부모로서의 역사를 진행시키고 계십니다.』(박수)

단단히 결심하라 이거예요. 여러분의 소유권은 아담 해와가 상속 받은 것이 아니에요. 장물 구매라구요. 도적질한 물건을 갈라 가지고 북 한 땅, 조총련 땅, 남한 땅, 이 괴상한 무리들을 다 하늘은 쓸어버립니 다. 불살라 버려요. 원자탄이 터져 가지고 자멸할 수 있는 길까지 있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 60만이 애급에서 나와 가지고 모세가 느보산에 있어서 예루살렘에 그렇게 들어가려고 했어도 다 독수리 밥이 됐어요. 갖 출 수 있는 안팎의 완성한 실체가 못 돼 가지고는 광야에서 쓰러지고 독수리 밥이 되고 어떤 죽음 자리도 잃어버리고, 조상들이 찾아올 수 있는 길마저 다 잃어버리고 흩어져 버려요. 공산당을 누가 찾아가고,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통일되면 찾아올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렇다구 요.

『부디 새로운 하늘의 소망을 품고 떠나십시오.』

떠나서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축복해 줘야 돼요. 접붙여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줘야만 한다는 겁니다.


62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1)

 

 

『참부모님을 모시고 평화왕국 창건의 대열에 앞장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국가 위에 영원히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감사해요.

이거 간단한 내용입니다. 10분밖에 안 되니 여러분이 참고할 수 있는 내용으로 아시고 안녕히 선물을 받고 돌아가 가지고….「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생명의 말씀을 주신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드리겠습 니다.」(박수) 자, 감사해요! (이후 꽃다발 및 예물 증정)

 

조총련, 민단, 전라도, 경상도, 8대주에서 3억 달러씩 모아야

 

「……민단계를 대표해서 열두 명, 총련계를 대표해서 열두 명과 사진을 찍도록 하겠습니다.」

가만있으라구요. 열두 사람은 알아들으라구요. 6대주가 아니라 지금 세계가 8대주가 돼요. 이 일을 위해서 8대주의 한 주에서 3억 달러씩 헌금하게 돼 있어요. 거기에 탈락하면 8대주에서 뻥 떨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본국에 있는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의 두 도가 합해서…. 선생님은 지금 3억 달러 현찰을 비축자금으로 예금해 놨어요. 선생님한테 져서 되겠어요? 전라남북도가, 경상남북도가, 조총련이, 민 단이 아버지의 아들딸이면 아버지 앞에 지지 않게끔 해야 돼요. 대신 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는데 그 아버지는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이 되기 를 바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실천하라는 거예요.

전라남북도가 얼마?「3억 달러입니다.」왜? 6대주가 아니라 8대주가 경쟁하게 돼 있어요. 제일 꼴래미, 조총련이 꼴래미 되겠지, 민단이 꼴래미 되겠지, 전라도가 꼴래미 되겠지, 경상도가 꼴래미 되겠지. 세계 역사의 기록에 남을 것이고, 누가 일등 했으면…. 작은 사람일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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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한다구요. 선두에 달릴 거라구요. 알겠어요?

나라도 없고 고향도 없는 민단 패 아니에요? 나라 있어요? 그래서 내가 현 정부 대해서 4천2백 개나 되는 섬을 나한테 맡기라고 했습니 다. 불쌍한 사람, 세계에 널린 6백만 교포들의 땅으로서 나라를 만들 어 줄 것이라고 했어요. 이렇게 말했는데 관심을 가지고 그거 하자고 하는 한 놈의 자식도 없다구요.

이름이 뭐라고?「구만용입니다.」구만용! 구만용이라 하지 말고 십만용이라고 하지. 알겠나? 정신 차리라구.「예.」그다음에 또 누구? 어 저께, 저기 있구만, 강연하던 양반. 한국말을 잘 모르는 모양이지? 일 본 사람 다 돼서 여기 어떻게 왔나?「70년 됐습니다.」

아, 나는 팔십 여섯이 되는데 열 여섯 살부터 일본 말을 해서 지금도 누구 못지않게 말하는데. 공산당, 지지 말라구. 알겠어? 얼마? 무슨 달러?「3억 달러입니다.」민단한테 지겠어, 이기겠어? 조총련들! 저 아줌마가 조총련인 모양이구만. 지지 말라구, 아줌마. 내가 누이동생 삼아 줄지 몰라.

자, 그렇게 알고, 알겠어요? 안 하면 안 돼요. 조총련 3억 달러, 민단 3억 달러, 전라남북도 3억 달러, 경상남북도 3억 달러, 그다음에 세계 6대주가 아니라 우리는 8대주 해 가지고 3억 달러 하게 되면 얼 마예요? 30억 달러가 넘을 거라구요.

그 돈을 가졌으면 당장에 지금 도로 공사하는 데 불도저로부터 땅 파는 것이 뭐예요?「포클레인입니다.」포클레인 큰 놈, 작은 놈, 그다 음에 땅을 직접 팔 수 있는 자동차 같은 것 이미 주문할 수 있게끔 다 조치를 하고 있어요.

그거 안 하게 되면 내가 3억 달러부터 시작할 거예요. 우리 문씨네 가정에서부터 대한민국, 남북에 있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집도 팔고 땅도 팔고…. 피난민이 될 거예요. 남미 브라질, 파라과이에 가게 되면 한국, 일본 사람을 먹일 수 있는 땅을 갖고 있어요.


64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1)

 

 

먹을 것이 없으면 내가 먹여 줄 것이고, 살 곳이 없으면 집 지어 줄 것이고 다 해 줄 거예요. 걱정하지 말고 한번 세계일주를 할 수 있는 피난민 행렬이 생기면, 그 공도, 평화의 도로, 평화의 철도, 평화의 항 공로, 평화의 바다의 항로 전부 다 평화의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기 때 문에 싸움하는 패는 일체 용서를 못 해요.

몸 마음이 싸우는 데는 여기에 무기든 무엇이든 못 가져가요. 바다도 항구도 전부 다 우리가 관리할 수 있으면 전쟁이 없는 평화의 아버 지 동산, 우리 동산을 만들자는데 싫다고 하는 녀석은 벼락을 맞아야 될 거예요. 내가 가만히 안 놔 둘 거예요. 나, 힘 있는 사람이라구요.

민단 자랑하는 사람을 내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사실을 샅샅이 발표해 가지고, 도적질을 하고 뭐 한 것 전부 다 드러낼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너는 민단에서 돌아다니더니 뭘 해 먹었나, 이 녀석아? 뭐야?「하겠습니다.  했어요.  (어머님)」안 했다가는 후려갈길 거라구.  미욱한 녀 석은 몽둥이가 좋을 것이다!

「사진을 먼저 찍고 하시지요.」사진이 뭐가 바빠! 사진 내가 찍어 줘야 찍지, 말 들어야 찍어 주지 가만있는데 찍겠나, 이 녀석아? 답변 다 하고야 찍지. 알겠어요?「예.」나, 솔직한 사람입니다. 여자들은 솔 직한 남자를 좋아해요. (웃음)

자, 그렇게 알고, 여기서 하는 말을 도적질해서 들은 사람들도 문 총재가 무슨 말을 하는가 알아들을싸, 모를싸?「알아들을싸!」박수 한 번 크게 하라구요. (박수)

열두 명씩이니 24명이야! 그 가외 사람은 서지 마! 자, 여기 있는 사람들이 복 받을 사람들인데 박수 한번 해 주시지. (환호와 박수) (기념촬영 후 축하공연) *


 

 

 

 

국경철폐와 교체결혼

 

 

 

 

(경배) (신준님과 잠시 놀아 주심)「오늘은 성동, 강동, 강남, 서초의 동부지역에서 왔고요, 일본의 리전 책임자들도 다 왔습니다. (송영석)」일본의 뭐?「리전 책임자들이 왔습니다.」리전(region)? 일어서, 리전 책임자. 어디야? 리전, 리전 책임자들 손 들어 봐. 응.「교포들을 데리고 오는 데 많이 공헌을 했습니다.」이 교포들을 꿰어차고 날아야 돼요, 이 제. 땅에 붙은 걸 뚝 떼어 가지고, 뿌리를 뽑아 가지고 날아야 된다구요. 자, 그럼 훈독회 해요. (신준님에 대해) 우리 양반, 점잖구만!

 

국경을 철폐하려면 교체결혼을 해야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제3장 참부모님과 영계 3)참부모님과 사랑의 역사 ①성인과 살인마도 한 자리에서 축복부터 훈독)

『……영계와 축복한 사람들을 삼일식까지 허락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교회를 믿다 간 사람이, 남편이라든가 아내라든가 땅에 와서 같이 살 수 있습니다. 49세가 넘었으면 위로축복을 해 주지 말라는 것


2005년 7월 15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66    국경철폐와 교체결혼

 

 

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이 안 돼 있습니다. 위로축복을 했지만 이제는 오십 전의 사람들부터는, 49재라는 말이 있습니다만, 그래서 위안축복 도 해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 영인축복을 해 준 사람들도 삼일식 을 허락했기 때문입니다.』

정신 차려야 돼요, 전부 다. 본래 축복받은 사람들이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나 육계나 하나돼 있기 때문에 공동적인 생활권을 만들기 때 문에 영원히 같은 곳에 살아요. 그렇게 돼야만 남자나 여자들이 진정 으로 살아야 뿌리가 안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 축복이, 위안축복이 생 겨날 수 없다는 거예요.

49재라는 말이 있잖아요?「예.」영계로 떠나간다면 완전히 영영 오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여기 설용수 왔나?「예.」임 자, 그 무슨 대장, 처 이름이 뭐이던가?「이영순입니다.」응? 이영순이 얼마나 멋진 여자야? 그 여자를 내버려두고 자기가 전도한 사람하고 재축복을 받겠다고? 추하다는 거야.

강현실이는 어거스틴하고 어떻게 축복받았나? 그건 시대가 달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영형체생명체생령체 시대, 시대가 다르다구요. 이제는 전부 다 같은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칸

막이가 다 무너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부모를 알고, 부모의 복중에 있는 사랑에 대한 인연을 갖지 못한 사람은 자기 형님, 자기 누나, 그 렇지 않으면 고모라든가 이모의 혈족을 붙들어 가지고 키움을 받아 해 방권을 이루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개념이라든가 자기 문화의 전통적 개념이 원수예요. 그게 있으면 안 돼요. 일본에 가 있던 녀석들은 일본 사람 절 반 됐지? 일본 사람 절반 됐나, 한국 사람 절반 됐나? 절반 절반, 딴 사람이 돼서는 안 산다구요. 아, 여기에서 살고 싶다.할지 몰라도 거 기가 자기들 살 곳이 아니에요, 그 조그만 손바닥만한 일본 땅이.

어디든지 그렇기 때문에 지금 국경철폐와 경계선 철폐예요. 국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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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라는 것은 소유권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타락한 오늘날 사탄세계의 소유가 생겼기 때문에 국경이 생겼어요. 국경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국경을 철폐하려면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원수를 누구보다도, 자기 어 머니 아버지보다도, 자기 나라의 왕보다도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그 국경이 바로잡히는 거예요.

 

경계선 철폐

 

국경철폐, 그다음에는 뭐예요? 그다음에는 경계선이에요. 경계선은 소유권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한국도 우리 교회면 교회의 소유권, 그다 음에 이 동네 사람들의 소유권…. 그 소유권이 어디에서 왔느냐 이거 예요. 타락한 세계의 사탄이 하늘나라의 것을 도둑질한 장물이에요, 장 물. 장물을 사 가지고 자기 것이라고 싸우고 있다는 것은 국경보다, 싸 우는 것보다 더 나빠요.

나라권 내에 경계선이 있는 거라구요. 대한민국에도 누구 소유, 누구 소유가 얼마나 많아요? 성씨가 286개 많은데, 거기에 가정들이 지 금 1천만 이상이 된다구요. 1천만 이상의 주인이 달라 가지고 경계선 을 가지고 싸워요. 이게 문제예요. 마음대로 자기 땅도 밟지 못해 가지 고, 시골 가게 되면 모낼 때가 되면 맨 위에 있는 논에 물이 있는 것 을 조금이라도 저 아래 논에서 모낼 때 뽑아서 하게 되면 싸움이 벌어 지고 칼침을 놓고 별의별 일이 벌어져요. 세상에!

그 경계선을 누가 만든 거예요? 국경선은 악마가 만든 것이고, 경계선은 악마의 씨앗들, 새끼들이 만들어 놓았어요. 그러니까 철폐를 어떻 게 하느냐? 나라도 내 것이 아니고, 소유권도 내 것이 아니요, 내 가정 도 자기 가정에 있어서는 물질을 갖고 있고, 아들을 갖고 있고, 아내를 갖고 있고, 전부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도적질한 장물을 갖다가 옆으 로 끌어다가 좋아하고 살고 있는 그것이 자기 것이 될 수 없다는 거예


68    국경철폐와 교체결혼

 

 

요. 알겠어요?「예.」

어제 민단 조총련의 열두 명, 세상 모르는 것을 내세워서 너희들 3억 달러 헌금해! 하고,  전라남북도 싸우는 사람들도 3억 달러 헌금 해!’ ‘ 경상남북도도 3억 달러 헌금해!했어요. 3억 달러, 3억 달러 해 서 6억 달러를 어디에 쓰느냐? 여러분 아들딸을 위해서 쓴다는 거예 요. 알겠어요? 아들딸 중에서 아들딸이 나라의 아들딸이고, 나라가 낳 은 세계의 아들딸로 써야지, 자기가 죽으면 새끼인 그 아들딸을 위해 쓰겠다는 것은 도적놈 중에 이중 삼중의 도적놈이에요.

이제 하늘나라에 선생님이 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직행길을, 가정이라든가 나라가 몽땅 한꺼번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았는 데, 이제 축복받고 천국 못 들어가고 머무르는 낙원이 생긴다는 거예 요. 그건 억만년 걸려도 구원섭리가 없어요. 어떡하겠어요? 그것으로 끝이에요.

재림주라는 사람이 1차 2차 3차까지 해서 4차 본연의 세계 해방권을 다 해 놓은 다음에 5차 6차 7차 10차? 아니라구요. 세계에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저 아프리카 산골짜기에 가서 세상에 제 일  나쁜,  세계가  때려죽이려고  하는  레버런  문을  아니? ‘ 알고말고.’ ‘ 너,  좋아하니?’ ‘ 에이! 이 아저씨는 무슨 미친 소리를 하고 그래?그 러더라구요.

레버런 문을 다 알아요. 어떻게 아느냐? 제일 나쁜 것으로 알아요. 사탄세계의 핏줄, 이 세계가 다른 것을 전부 다 인수하러 주인으로 왔 으니까 좋아하게 되면 자기 재산과 나라가 몽땅 없어지고 자기는 건달 모양으로 아무것도 없이…. 복중에서 태어난 아기보다도 부모가 없어 진 그 자리를 들어가 찾으려니 핏줄이 근본적으로 달라지지 않으면 안 돼요. 정자 난자가, 하나님의 정자와 하나님 속에 있는 난자가 여행하는, 지금까지 여자들이 많고 남자들이 많지만 정자 난자의 보따리에 하나님의 정자 난자가 들어가서 그 정자 난자가 합해 가지고 새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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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 본 세상이 없어요.

정자 난자의 이어 온 슬픈 거기에서 어떻게 그들을 품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품에서 사랑의 불꽃이 뛰쳐나가서 거기에서 새로운 씨 가 돼 가지고 생명 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녀의 모습, 참된 부모의 핏줄을 받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요. 있다는 녀석이 미친 자식이 에요. 그 따위 자식은 앞으로 길가에 가다가, 훈독회를 세계에서 매일 같이 하게 되면 길가에서 들이 매를 맞아요. 이놈의 자식, 뭐야? 이 요사스러운 악당의 괴수! 정오정착, 햇빛이 비춰 가지고 그림자 없는 이 세상에 네가 뭐야? 이 자식아!하고 어느 누구라도 쳐 갈겨야 된 다구요.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

 

교회가 없어져요. 에덴동산에 교회가 있었나? 나라도 없어져요, 일본 나라, 한국 나라. 요전에 뭐 조총련이 하나돼 가지고 민단을 중심삼 고 하나되고, 이들이 교체 연합해 가지고 공산당 패들은 한국의 전라 도 패가 아니라 경상도 패와 하나되어라, 이 녀석들아! 그 뿌리 되니 까. 또 조총련말고 민단은 어디와 하나되느냐? 전라도와 하나돼야만 나라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일을 하지, 전라도 사람이 조총 련에 들어와서는 또 싸워요. 알겠어요? 교체결혼, 교체 생활, 교체 물 건, 교체 아들딸, 교체 부모….

지금 세상에서는 사탄세계의 멸망하는 나라는 스와핑(swapping), 스와핑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그것이 뭐냐? 꼭대기에 있는 무슨 제일 유명한 사람들이 밤이면 회의해서 부처끼리 와 가지고 부처들끼리 밤 마다 바꿔 자는 녀석들이 생겨났어요. 이게 한국에서도 요새 뭐 얼마 나 늘었다고? 그거 배때기 째고 눈을 빼 버려 가지고 전부 다….

눈을 빼먹기 좋아하는 것이 뭣이에요? 독수리예요, 갈매기예요?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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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예요, 뭐예요? 매기라는 것은 뭐예요? 메워 버린다 이거예요. 갈매기, 갈을 메워 버리는 거예요. 뉘시깔을 빼먹으니까 말이에요. 그런 눈 깔 때문에 사탄이 지금까지 사람을 지옥으로 끌고 간다는 거예요. 천 국이 어디예요? 천국이 어디예요? 천국이 어디일 것 같아요? 참부모하 고 하나님이 함께 있는 곳이 천국이지.

어제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했어요?「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다!」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다! 그걸 그냥 얘기하면 10분도 안 되는 것인 데 설명을 15분 이상 했어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느냐 안 싸우느 냐?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근본은 하나인데, 하나님도 몸이 있고 마음 이 있는데 몸 마음이 싸우느냐 할 때 타락한 세계의 누구도 몰라요. 하나님이 왜 싸우겠어요? 몸 마음이 안 싸우지.

그래, 그 하나님이 누구예요? 우리 아버지인데 너희들은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물어보면 안 싸워.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싸워요. 그거 어떻게 싸워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 과 하나님의 핏줄과 관계없는 자녀예요? 그런 말은 없다구요. 부자지 관계는 핏줄이 연결돼야 되는데, 핏줄이 어떻게 연결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이 생겨났어요.

그러니 본래 본연적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플러스인데, 사탄이 또 다른 외적인 몸뚱이예요. 몸뚱이 이게 악마예요. 마음은 언제나 몸 뚱이가 잘못하면 충고합니다.  엄마!  그러면 왜 이래? 나 싫어!정신 차리라는데 싫다고 해요. 얼마나 이 몸뚱이가 양심을 유린했어요? 이 놈을 생각하게 된다면 칼로 조각조각, 칼끝으로 세포를 해서 불살라 버릴 수 있는 원수의 씨를 받아 가지고 싸우면서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는 이런 사람이 됐어요.

그러면 여기 통일교회는 무슨 교회냐?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타락한 이전에 하나님과 직접 된 그 마음을 접붙여 준 거예요. 마음은 부모보다, 낳아 준 부모보다 앞서 있다! 맞아요?「예.」마음은 타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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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스승보다도 앞서 있다! 마음은 타락한 세계의 왕, 주인보다도 앞서 있는 거예요. 지극히 귀한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의 백 배, 천 배, 뭐 억만 배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 대신자 혹은 귀한 회사라든가 한 나라라든가, 보배함,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그 함을 가진 주인이 있다 면 그것을 대신 관리시키기 위한 사람, 대신 상속해 주고 싶은 사람은 자기보다도 몇백 배, 몇천 배, 억만 배 될수록 좋아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종류가 둘인데,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상대, 여편네와 아들딸은 자기들의 억만 배가 되어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드래요? 16개 리저널 디렉터(regional director)들, 일본에 살면서 일본 여자 하고 결혼했어, 한국 여자하고 결혼했어?「일본 여자하고 했습니다.」그 가운데 한국 여자하고 결혼한 사람 손 들라구. 그거 왜 그래요? 두 사랑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돼서, 핏줄이 하나돼 가지고 낳은 아들딸은 일본 나라 사람 아들이야, 한국 나라 사람 아들이야?「한국 사람 아들 입니다.」왜 한국 사람이야? 정자가 아버지 것이기 때문에.

일본은 해와의 나라인데, 해와의 나라는 하나님이 다른 나라 사람하고 결혼시키지 않고 아담의 나라 사람하고 결혼시켜 줘야 되는 거예 요. 둘밖에 없으니까. 그러면 한국이 아담 나라라면 세상의 해와 나라가 영국이 돼야 할 것인데, 영국이 기독교 문화를 중심삼고 세계에서 오대양 육대주에 해지는 날이 없다고 하던 그 나라가 해와의 나라인 데, 해와의 왕의 나라인데, 아담의 왕으로 오시는 나라는 나라가 없어요. 벌거벗고 온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참된 사람이 생각하는 정통적인 생김과

 

누가 오실 준비를 해 줘요? 왕으로 올 줄 아는 이스라엘 이 도적놈


72    국경철폐와 교체결혼

 

 

의 새끼들, 4천년 동안 예언을 통해서 너희 나라 이스라엘을 구해 줄 왕이 온다.했는데, 왕이 살 수 있는 무슨 뭐 천막 하나를 준비한 녀 석이 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집 한 칸을 만들었어요, 일족들이?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이스라엘에서 몇 파가 생겨났어요? 서로가 죽이고 살리고 하는 파가 생겨났어요. 그거 종자 받을 씨족이 못 돼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은 간나들이 가랑이를 벌리고 딴 남자의 정자가 들어오려고 하면 입을 벌리는 것이 뭣인 줄 알아요? 독사가 구멍을 찾 는…. 독사 대가리가 남자 생식기와 같아요.

그래, 타락한 세계의 씨가 독사의 씨예요. 그걸 받겠다고 벌리고 길가에서 아이고,  미남자,  좋은 남자,  하루에 열 사람도 좋다! 그래요. 어이쿠! 그거 불로 살라 버려야 되겠어요, 어떻게 살라 버려야 되겠어 요? 생각만 해도 악마의 지골통이라는 거예요. 그걸 좋아해 가지고 술 을 먹고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는 그놈의 자식들이 그 홀뚜기를…. 이 게 홀뚜기예요. 홀뚜기가 뭐인 줄 알아요? 부는 피리를 말하는 거예요. 뽑아 버려야 돼요.

그래, 민단 사람들 가운데서 홀뚜기가 무슨 말이냐고 물어보더라며? (웃음) 세상에! 그걸 달고 다녀? 구더기 중에 왕구더기예요. 똥 가운 데서도 똥 찌꺼기예요. 국물도 아니고 찌꺼기만 먹기 좋아하잖아요? 이것을 여과시켜 가지고…. 똥물도 여과하게 되면, 건더기를 건져내면 바다에 들어가 생수가 되는 거예요. 지금 똥물을 여과해 가지고 먹고 있는 거예요. 수돗물이 그런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나 모르 겠어요, 무식해서.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유식하니까 그런 생 각이 아니라고 해도 그래 가지고 유식하다고 해 보라구요. 무식하다는 문 총재는 천국의 왕이 되고, 여러분은 똥통에 들어간 구더기 새끼도 못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하면 섭섭하지요? 섭섭이 뭐야, 섭섭이? 섭섭해야지. 섭섭, 해 봐요.「섭섭!」섭섭이 뭐예요? 먹을 것이 없이 쓰레기통을 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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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 썩썩 썩썩 섭섭 섭섭! 그래요. 여러분이 거지 패들이에요, 주인 패예요?「주인입니다.」본래부터 주인이야?「아닙니다.」본래부터 주 인이라는 녀석 손 들어 보라구, 대가리를 까 버리게.

통일교회 몇 해 믿었어요? 문 총재를 참된 조상으로 알고 조상의 아들딸로서 몇 년 동안 살았어요? 진짜 아들딸이에요? 레버런 문 닮지 않잖았어요? 여러분은 일본 간나한테 장가가지 않았어요? 누가 보냈어 요? 아, 누가 보냈어요?「참부모님이 보내 주셨습니다.」그래, 일본에 가서 살아 보니까 일본 여자들을 데리고 사는 게 좋아요? 한국 사람보 다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한국 사람은? (웃음)

여러분 엄마 아빠는 여러분 색시보다 싫어요? 누나도 동생도 여러분 색시보다 싫어요? 싫으면 안 돼요. 아무리 일본 여자가 좋더라도 한국 나라의 여왕을 여러분 색시보다, 할머니를 여러분 색시보다, 어머니를 여러분 색시보다, 한국 처를 못 얻은 것을 한으로 알아야 돼요, 이왕지 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아들딸은 누구예요? 얼마나 불쌍했으면 여편네가 없어 가지고 씨받이해서 태어났어요, 아들딸들이. 씨받이 한 그 아들딸이 상속 받을 수 있는 본처의 아들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없어요? 아, 물어보잖 아요? 씨받이는 아기 낳아 놓고 씨를 받았으니 씨 받기를 원하는 사람 에게 돌려주고 씨받이 밭은 죽기를 바라는 거예요. 왜? 아기 앞에 나 타나게 되면, 씨받이 아기가 주인의 계대를 잇게 된다면 절반 갈라 달 라고 하는 싸움이 생겨요. 그래서 죽기를 바라는 거예요, 죽길. 죽길이 뭐예요? 그게 주류예요. 주류 길이에요. 참된 사람이 생각하는 정통적 인 생김이고, 정통적인 길이다!

 

마음이 싸우는 자는 천국 들어가

 

그러면 여러분은 죽기를 바라는 일본 나라가 살기를 바라요? 물어보


74    국경철폐와 교체결혼

 

 

잖아요? 답변하라구요. 죽기를 바라는데 죽여서는 안 되겠으니까 한국 나라를 갖다가 접붙여 주려고 해요. 그러니 일본의 왕보다도 내가 높 고 일본의 종자가 돼 가지고 일본의 그 씨의 조상보다도 내가 높다는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넘어서, 일본 나라 국경 을 넘어서 왕이 될 수 있으니 중국의 왕도 될 수 있고, 미국의 왕도 될 수 있고, 세계의 왕도 된다고 할 때에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 요.

그래, 교체결혼 한 것이 나빴느냐, 좋았느냐? 답!「좋았습니다.」그래, 색시가 좋아요? 여러분 어머니하고도 바꿀 수 있어요? 말해 보라 구요. 자기의 핏줄은 한국 핏줄이에요. 핏줄을 팔아먹을 수 없어요, 역 적이 아니고는. 알싸, 모를싸?「알싸!」여기 나이 많은 사람, 칠십 이 상 되는 사람 손 들어요.

저기는 어디에서 살던 아저씨야?「전라남도 해남입니다.」해남이야?

「예.」도적질 좀 했겠구만, 바닷가에 사니까. (웃음) 응?「지금은 좋아졌습니다.」어디든지 관심이 많아 가지고, 귀도 생긴 것을 보니까 뭣 이든 간섭해 가지고 여기 붙어 가지고 뜯어서 뭐 먹고사는 데는 부족 함이 없겠는데, 얼마나 갖고 있어?「제 생활할 정도만 가지고 있습니 다.」그거 장물인 걸 알아, 장물? (웃음) 알아, 몰라, 이 녀석아? 응?

「몰랐습니다.」장물을 찾으러 온 주인이 누구야? 참부모야. 하나님과 참부모야.

어제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했는데, 이거 제목을 어떻게 지었느냐 하면 참부모는 체를 쓴 하나님이다. 하면 이거 곤란해요. 제목이 그러니까 내가 효율이에게 차 타고 야야, 이 녀석 아! 그렇게 하면 곤란해. 하나님이 중심이다.한 거예요. 하나님이다.하게 되면 하나님 외에 이름이 더 없잖아요?

하나님이 내적이라도 몸뚱이가 내가 하나님이다! 너는 내 몸뚱이의 상대다!그 말도 되니까 천지가 뒤집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야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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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면 안 돼.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다.그래야 된다고 한 거예요. 참부모는 체를 쓴 하나님이라고 하면 안 돼요. 하나님도 체를 쓰기 위해 서 했으니 하나님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목을 뒤집어 가지고 말씀을 한 거예요.

그래, 타락한 인간이 좋아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걸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라! 한 마리도 없더라. 안 싸우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뭐 체면도 없고, 옆의 사람과 비교도 안 하고 이거 눈감고 손들 들더라구요. 그런데 왜 안 싸워요? 여러분도 지금 몸 마음이 싸우지 요? 몸 마음이 싸우는 자는 천국 못 들어가요. 알겠나, 이 도적놈들! 장물인 것을 알라는 거예요.

 

카지노 학과 개설 계획

 

선생님은 어드래요? 몸과 마음이 싸워 가지고 마음이 이기겠어요, 몸뚱이가 이기겠어요?「마음이 이깁니다.」마음이 이기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은 라스베이거스라든가 뉴욕에 가게 되면 무슨 어디?「애 틀랜틱시티입니다.」애틀랜틱시티가 뭐야? 어떤 곳이야? 도박장이에요. 선생님이 20년 동안 연구를 했어요, 도박장에 대해서, 라스베이거스에 대해서. 그래 가지고 로스앤젤레스 저 배후세계의 이걸 다 없애 버려 야 돼요.

도박장에 가게 되면 뭐 어느 장관 부인이 왔다 하게 되면 팔아요, 자기들끼리. 돈을 해 가지고 장부에 얼마 영치했다는 것을 알고, 그보 다 많이 담당하는 회사에서 딱 영치금을 해 놓고 내 카드를 보라고 해 서 은행에 계좌 알아보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보다 많거든.

그래, 인사하고 나서 옆에 앉아 가지고 그렇게 해서 자, 오늘 저녁에 우리가 계산해 가지고 땄으면 그것 가지고 나누면 될 것 아니야?하면, 아, 그러자고, 이래 가지고 하게 된다구요. 짜고 하는 거예요.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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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저기에 무엇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카드를 젖히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안 나올 것을 알기 때문에 적게 대는 거예요.

이 아줌마는 1천 달러를 잃었기 때문에 1천 달러 잃어버린 것을 봉창(벌충)을 하려고 해요. 2천 달러를 내려고 한다는 거예요. 아이고, 2천 달러가 또 나갈지 모르겠는데, 나는 괜찮습니다. 아줌마는 더 대 소. 그러면 내가 2백 달러를 했으면 8백 달러를 당신을 위해 보태 줄 게.하는 거예요, 2천 달러 없지 않느냐고 하면서. 산 칩(chip)이 없 거든.

그래서 또 잃어버렸어요. 그다음에는 은행에 돈이 없느냐고, 은행에서 칩을 몇 배를 해서 이것 가지고 밤늦게까지 하겠느냐? 몇 번 하고 들어가서 자야지. 이거 먼 길을 걸어왔으니 들어가서 자면 좋겠다.하 는 거예요. 자기들은 먼 길 온 것도 다 알고 있는데, 어디에서 왔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차로 몇 시간 왔기 때문에 고단할 것을 알고, 나도 먼 길 왔는데 어느 주, 그 옆의 주를 대며 거기에서 왔는데 고단하지만 당신은 어디에서 왔느냐고 해서, 아이고, 그 옆의 주라고. 아이고, 그런가? 고단하겠구만. 고단하지요?그래요. 그래, 한 판 하고 그만두자고 하는 거예요. 둘 다 대작해요. 그래서 들어먹는 거예요. 들어먹고 는 자기가 얼마의 빚이 있으니 정리를 해야 할 텐데, 전부 다 물어 달 라고 하는 거예요.

방을 다 알고, 여자 혼자 온 장관 부인이나 유명한 재벌의 부인에게 혼자 열두 시가 넘어 한 시에 가 가지고 똑똑 하면 누구냐고,  오늘 같이 지내던 아무개 아느냐고 하면 아, 그렇다고, 왜 왔느냐고, 저녁에 계산해서 갚겠다는 말을 했기 때문에 점잖은 아주머니가 틀림없지 않 느냐, 늦게 때 되면 잘 수 있는 시간이니 만나자고 왔다고 하면서 문 을 똑똑 두드리는 거예요. 돈 없어요. 그러니 이 제비 새끼들을 떼어다 가 이래 가지고 그 아줌마가 목을 안고 젊은 놈들을 키스해 주면 좋아 하고 아이고 아이고, 이럴 수가 있느냐?이래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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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팔아먹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는 절대 거기 라스베이거스 테이블에 앉아 본 적이 없어요. CIA (미국중앙정보국) 패들이 나를 따라다니고, FBI(미국연방수사국) 패들 이 10년 동안 따라다닌 거예요. 그 이름까지 내가 알고 있어요. 앉으 면 도박한 거예요. 사진 찍히면 레버런 문, 종교 지도자 라스베이거스 도박장의 왕초다.  여기도 가 앉았고 저기도 가 앉았다. 해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

그러나 목사들도 손님들이 오게 되면 라스베이거스에 가자면 데리고 가서 옆에 서 가지고, 양복 갈아입고 훈수하는 거예요. 그래, 앉으면 걸려요. 이놈의 나라, 이놈의 배우!

또 배우도 그래요. 배우는 배우자가 없어요. 배우자는 뭐냐? 천하에 제일 되게 공부하자 하는 여자가 배우자!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 이 전부인 줄 알고, 세상의 땅거지보다 더 나쁜 거예요. 배우자가 없어 요. 배우자 됐으니 배울 수 있는 밑천이 있나? 배우자가 없으니 뭐예 요? 화냥년이에요. 배우자 같아서 협조하겠으면…. 배우자가 뭐예요? 자기 배때기 타는 것이 배우자지요? (웃음) 왜 웃어요?

아, 교수님이 앉아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니 쌍놈이지, 양반이야? 그런 얘기를 알고도 안 해야 양반 될 텐데, 안다고 해서 솔직히 얘기 해 가지고 쌍놈 대접을 받았어요. 앞으로 내가 배우자, 배우 학교, 배 우라고 그러지 않아요. 이름을 달리 해 가지고 배우자 학교, 세계에 없 는 학교를 만들려고 그래요. 카지노 학과를 만들려고 그래요. 이래 가 지고 때려잡는 거예요.

선생님은 저기서는 틀림없이 블랙잭이 나온다 이거예요. 데리고 다니면서…. 이 곽정환이도 수천 달러씩 대 봤지?「예.」그건 2백 달러 대고, 2천 달러 대라고 하면 뻗어요. 무엇이 뻗는지 알아요? 홀뚜기가 힘을 준다는 거예요. 지팡이 될 수 있는 것이 그것밖에 없잖아요? 힘 을 주고, 똥구멍이 빠지도록 힘을 주기 때문에 며칠만 하게 되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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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먹으면 항문이 맵지요? 그래 가지고 그걸 쓰지 못할 만큼 늘어진다는 거예요. 뭐 그렇게까지는 못 됐을 거라구요. 진짜 자기 나라 를 걸고 그걸 해 보라구요.

 

도박장도 뒤넘이칠 자신이 있다

 

효율이!「예!」너도 태판지 브리지 도박장에 선생님이 가지 말라 했는데도 가고파 가지고 몇 번씩 갔다 왔다며? (웃음) 몇 번이야?「한 번 그랬습니다, 한 번. (김효율)」한 번? 한 번 그랬으니 선생님이 그 거 잘했구만.했으면 또 갔겠나, 안 갔겠나? 좋으면 하지 뭐.그랬으 면 했겠나, 안 했겠나? 다 들어먹었을 거예요. 손가락 자르고도 또 하 는 거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하루저녁에 내가 24만 달러를 땄어요. 오늘은 내가 짐으로써 돈을 벌고 지고 들어올 텐데, 이러니 까 거기에 있는 호텔 안의 그 경호원들이 세 사람이나 따라붙더라구 요. 이거 왜 촌사람같이 핫바지 입고 와서 농사지어 먹던 사람 같은 사람한테 왜 이렇게 따라다니느냐? 뭐 귀한 게 있을 것 아니냐?이거 예요. 신사들이 돈을 가져와서 할 텐데, 나를 사랑하고 보호할 수 있 는 사람은 돈보다도…. 돈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나보다도 당신 들이 돈을 대신 가지고 나올 때, 내가 죽기 전에 당신들이 먼저 죽습 니다.그러니까 웃더라구요. 그래도 법이 그러니까 그렇지….

그러니 방에 들어오니까 무슨 뭐 금고가 있어? 없다구요. 아이고, 매일 아침이면 새벽같이 와 가지고 벨을 눌러 가지고 청소하는 아줌마 들, 가난뱅이 아줌마들이 와 가지고 이 손님은 큰 손님 가운데 와서는 무엇을 어디에 뒀는지 알아요. 일주일만 되면 세밀히 알아 가지고 보 고해요,  정보원에게 얼마  가져왔습니다. 하고.  돈을  어디에  뒀느냐? 어디 두긴 어디에 둬? 둬둘 데, 감출 데는 방밖에 더 있어? 샅샅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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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그들은 온 손님들이 들게 되면 청소할 때 돈 감추는 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도 안 돼요. 하나 둘 셋 하면 대번에 찾아요.

그걸 보면 사람들은 제일 으슥한 데, 남 모르는 데를 찾는다고 하는 데, 남모른다는 곳은 청소하는 사람이 제일 잘 알거든. 들춰보면 보자 기가 들어가 있고, 뭐 가방이 들어가 있고, 다 그래 가지고 돈 보따리 를 알고, 수표 보따리를 아는 거예요. 그거 도적질을 할 수도 있어요. 보고했으니까 없어지게 되면 보고하게 돼 있어요. 세상에! 그런 판에 가 가지고 뭘 해?

그러니 선생님은 도박도 했으면 30분, 한 시간 이내에 1만 달러 따 는 것은 문제없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를 안 했으면 도박장에 가 가 지고 일 안 하고도 벌어먹고도 잘살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곽정환도 그러더라구요. 블랙잭 나온다, 이 녀석아!하며 몇 천 달러 대라고 하니까 어물어물 손이 부들부들 떠는데, 여기 한상길 도 5달러씩 대던 데에 5백 달러를 대라니까 손을 떨더라구요. (웃음) 5천 달러 대라면 뻗어요, 뻗어. 무엇이 나온지 몰라요. (웃음) 졌는지 이겼는지 모르고 가만히 있어? 이 자식아, 왜 이래?

그런 사람을 데리고 가서 그런 놀음을 해서 무슨 이익이 나요? 정신 차리지 않으면 죽임 당하고 벌거벗겨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거기도 가서 뒤넘이쳐 가지고 손해 안 볼 수 있는 자신이 없으면 안 드나들지.

 

나쁜 것이 있으면 뿌리를 버려 좋은 것으로 키워야

 

그래, 라스베이거스도 자주 가니까 문 목사인데, 뭣 때문에 저렇게 오노?그래요. 아, 세계의 손님들 매일같이 오잖아요? 젊은 놈들은 가 가지고 돈 1백 달러만 주게 된다면 하루 종일 해요.

우리 예진이를 데리고 가 가지고 하랬더니 얼마나 깍쟁이인지,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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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천 달러씩 주면서 오늘 지나면 내일 2배 줄 텐데 돈을 주면 얼마나 가슴이 아픈가 알아봐라.했더니 시작하는데 5전짜리를 하고 있어요. 5전짜리를 해요. (웃으심) 이래 가지고 20분인가 바꿔서 해 가지고 나오는데 10배가 나와요. 2백 배인가? 2백 배면 이 통이 이렇게 사르르 살살살 소리가 나니까 뭐 좋아서 뛰어 다니면서 아버지, 터졌다, 터졌다!그러더라구요. (웃음) 아, 20달러 넣어 가지고 2백 달러 나왔다고 그렇게 좋아해요. 야, 그거 2천 달러면 얼마인가? 2만 달러가 나올 것인데….그래요.

자, 그런 모든 것을 볼 때…. 우리 효진이만 해도 도박을 좋아하지 않아요. 야야, 너 일확천금 안 할래? 도박장에 가서 내가 한 1백만 달러쯤 해서 하루 저녁에 1천만 달러도 만들 수 있는데 그거 안 할래?하니까 아이고, 궁둥이가 아파서 오래 못 앉아 있겠다는 거예요. (웃 음) 돌아다녀야 되거든. 어디서 소리가 나면 왜 나는지 알고 싶고, 음 악도 큰 집마다 경쟁적으로 프로그램을 하면 전부 다 가 보고 싶고, 가 봐도 별 것 아니니까 자기가 해도 낫다고 해서 지금 하고 있어요. 일본에 가서, 금년에도 효진이가 가서 공연할 거라구요.

그 사람이 노래를 1만 곡…. (어머님께) 엄마, 10만 곡, 1만 곡?「1 만 곡!」1만 곡을 작사 작곡 다 했어요. 천재적이에요. 노래하게 되면 자기가 짓고, 노래를 악단도 맞춰 가지고 관현악 같은 것도 코치하고 다 그래요. 너 그거 어떻게 아느냐?하니까 손이 안다는 거예요,  손 이. 자기도 모른다는 거예요. 나 그런 걸 볼 때 야, 그건 나 닮은 데 가 있구만.했어요. 그 뭣이 있다구요. 그거 무시하지 말아요.

곽 회장!「예.」효진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 많지?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아들이 돼 있으니 자기가 축복받고 나서 쫓겨나게 됐으니 선 생님 아들이 쫓겨난 다음에 선생님의 아들을 구해 주나, 죽이나? 죽이 지 않으면 나도 살려 줘야지.이래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는 녀석들이 다 있다구요. 점심을 사 먹이면서 거짓말로 산을 쌓고 다리를 놓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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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그러고 있어요.

이제는 철이 들었더라구요. 전부 사실이 아니고 거짓말이 80퍼센트 예요. 이놈의 자식들! 요전에는 돈 한 푼이 있더라도 쓰고 또 어머니 아버지 주머니의 돈을, 우리 어머니에게 와 가지고 붙들고….「그만하세요. (어머님)」뭐 아들 일인데, 뭐. (웃으심) 와서 엄마라는 얘기도 못 해요. 아이고, 아버지가 사 준 옷이 좋다!(웃음) 좋다. 자, 아버지가 나보다도 나은데? 이런 것만 보게 되면 아버지가 뭐 예술적 소질 이 있고, 이건 내가 더 낫고, 이건 아버지가 더 위다. 아버지가 더 좋아하는 것이 나는 한 가지고 두 가지니까, 그 아버지가 사 준 그거 엄마가 좋아하니까 나보다도 아버님을 사다 드리면….  얼마나 뭐 전부 다…. 그래요.

술 먹고 뭐 하더라도 때려 가지고 굴복시키지 않아요. 말로써! (휘 파람 부심) 휘익- 그래서 속닥속닥 하기 때문에. 아, 술 좀 먹으면 어 때요? 담배 처먹어도 돼요. 아, 신부도 뭐 술독에 앉아 가지고 술 독째 마셔 가지고 비례적으로 오줌으로 쏴 버리면서도 또 마시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담배도 먹고,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그거 먹는다고 나쁜 게 아니에요. 행동이 나빠지니 그렇지.

나도 술 한번 먹고, 술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파이프를 해 가지고 하루에 수십 통을 마시면서 오줌으로 전부 쏴- 싸 가지고 강이 될 수 있게 한번 마신다면 그럴 수 있을 거라구요. (웃음) 우리 집안은 술 먹으면 대번에 탈이 나요. 설사한다구요. 담배 먹으면 대번에 머리가 아프고, 머리만이 아니라 사지가 아파요.

그래서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도 술, 담배, 그다음에 첩을 두지 않았어요. 바람피우지를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교육자 의 가정이다 이거예요. 애국자의 가정이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기분 상하게 된다면 밥도 안 먹어요, 해결할 때까지. 나쁜 것이 있으면 뿌리를 빼 버려야 되고, 좋은 것은 키워야 된다


82    국경철폐와 교체결혼

 

 

는 거예요. 깨끗이 알고, 교육의 자료라든가, 망할 사람들이 그런 것에 빠져 있으면 그걸 끌어낼 수 있는 재료를 탐구하는 놀음을 했지, 일방 통행을 해 본 적이 없어요.

 

경제복귀 금액의 분담

 

해남!「예!」돈 얼마 있어? (웃음) 응? 내가 네 부모보다 나아, 네 부모보다 못해?「돈 1천만 원 있습니다.」(웃음) 응? 뭐라고?「1천만 원 있답니다, 1천만 원.」1천만 원은 내 팁, 어디 가서 밥, 점심 먹고 주는 팁 값도 안 되는데? 그래도 달라면 주겠나?「제가 말입니까?」응?「참부모님이 달라시면 기꺼이 바치겠습니다.」응, 돈하고 그다음에 네 몸뚱이 팔아 가지고, 일족을 팔아서라도 갖다 주겠다 해도 나 싫어. 왜? 내가 갖고 있는 재산이 그보다 더 몇천 배 크기 때문에 이것 잘못 먹었다가는 낚싯밥에 걸린 고기가 된다는 거야. (웃음)

내가 어제도 민단 3억 달러! 들었어?「예.」조총련 3억 달러! 복싱 스테이지(boxing stage)에서 이기게 되면, 뭐 헤비급 뭐 하듯이 딱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라남북도도 3억 달러! 황선조가 없기 때 문에 오라고 해서…. 어제 저녁에 오기는 왔댔나?「예.」나 못 봤는데?

「김민하 회장하고 같이 왔습니다.」그거 내가 후에 테이블에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서 못 봤지, 어디 가 박혔는지.

전라남북도 3억 달러, 경상도 3억 달러! 몇억 달러야?「12억 달러입니다.」12억 달러예요. 그다음에는 한강을 중심하고 북한 남한 얼마 씩? 12억 달러씩이에요. 그다음에 중국하고 북한하고 전부 다 해 가지 고, 남한이 아벨, 아버지니까, 가인 아벨, 북한하고 중국을 해 가지고 12억 달러 둘을 하면 얼마예요?「24억 달러입니다.」24억이에요.

미국이 한국의 백 배를 하면 얼마예요? 백 배 부자라구요.「1천2백 만 달러입니다.」그래. 일본은, 일본은 한국의 몇 배? 10배니까.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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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 돼, 오야마다? 오야마다는 머리가 작은 스님의 머리인데, 머리가 안 돌아가면 선생님 앞에 부끄러운 거라구.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된 다는 거라구. 알겠나?「예.」너는 스님의 아이와 마찬가지라구. 오야마다(小山田)잖아, 오야마다? 돈 같은 것은 필요 없지?「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나카소네 잡아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왜 못 잡아와? *나카소네 선생 이라고 해, 나카소네 군이라고 해?「지금은 선생입니다.」(*부터 일본 어로 말씀하심) 황태자를 가르치는 선생은 뭐라고 그래요? 국사라고 해요, 국사님. 그래, 그를 왕의 아들이 선생님이라고 그러나, 뭐라고 하나? 종 새끼라고 그러나?

언제든지 따라다녀서는 안 돼요. 넥타이를 쥐고 판결을 해야 돼요. 상속할 때가 왔는데 뭘 하고 있느냐 말이에요. 나를 한번 부수상을 만 들고, 당의 당수를 만들 수 있는 생각을 해 보느냐?하고 한번 들었다 놔야 돼요. 목욕 한번 가 보자고, 당신 것과 내 것하고 한번 비교해 보 자고. (웃음) 아, 남자들끼리인데 왜 웃어요? 당신은 수상의 것이니 내 몇십 배 커야 할 텐데, 에게게! 나보다 작네.(웃음) 왜 웃노? 그 럴 때는 찬 방에 있지만 더운 방에 있어 가지고 하면, 그 남자 여자 두 주인이 어디 숨었다가 늘어져 가지고 하게 되면 얼마나 크겠나?

그걸 쓱 해 가지고 목욕을 한판 들어가게 되면 그것만큼 줄어들어 가기 때문에 이 막대기가 커지는 거예요. 재 보자고 해서 둘이, 수상하 고 그거 재 보기 내기에서 내가 이겼다고 하고 붙안고 춤추다가 둘 중 에 하나가 빠져 죽으면, 수상이 죽었다면 그거 오야마다한테 그 나카 소네 뚱뚱보가 져서 죽었다고 하겠나? 죽이려고 하다가 밑천을 미끄러 져 가지고 오야마다가 손끝으로 누르니 꿀꿀하다가 죽었지. 그건 죽을 만하지. 먼저 악한 행동을 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것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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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버님의 건강 유지법

 

선생님이 보기에는 뭘 해 먹을 수 있는 재간이 있을 것 같아요? 이제는 모를 다 냈지요?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모 같은 것 내는 데도 우리 지방에서 일등이에요. 여기 전라도에 오니까 줄 가지고 줄모를 해요. 아이고! 아, 저곳에 됐습니다.휙! 하면 들자!해 가지고 들어 놓으니 아, 이놈이 여기하고 저기가 맞을 게 뭐야? 이게, 이게 꼬불꼬 불해요. 줄을 딱 쳐 놓고 하게 된다면, 똑바로 이래 가지고 모매기 줄을 딱 맞추면 전부가 좋은데, 그걸 못 하고 있어요.

그 장대가 열두 개면 두 사람인데, 줄을 쳤으면 왔다갔다하니까 전부 다 심어 놓은 모 포기가 물에 둥둥 뜨는 것이 3분의 1은 돼요. 이 건 딱 여섯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셋, 넷 그 사이에 발을 딛고 여섯 사이에 발을 딱 찍어 그 사이에 딱 하게 되면 암만 심더라도 발자국 사이에 모를 심지 않고 딱 들어가요. 그렇게 심어 놓으면 참 아름다워 요. 그래, 여섯인데 선생님은 언제나 여덟 포기를 먼저 심어요. 그런 훈련을 했어요.

선생님이 걷는 데는 전부 다 20리 길을 아침 저녁으로 걸어 다녔어요. 연구했어요. 발을 이렇게 해서 걷는다면, (걷는 흉내를 내심) 걷는 다고 해서 이렇게 걸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착착, 한 발을 드는데 뒤꿈치를 올려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하지 못함)

늙은 사람, 저 아저씨도 앞으로 자꾸 넘어지려고 하지? 괜찮아? 칠 십 몇이야?「78입니다.」그렇게 생기지 않았는데?「건강합니다.」응?

「건강합니다.」건강하더라도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앞으로 자꾸 넘어지려고 하지 않아? 안 그래?「그런 경험도 있습니다.」경험도라니? 그 런 거지. (웃음) 여기 발바닥 중심을 잡고 걸으면 말이에요, 여기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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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춰야 돼요. 요걸 맞춰야 돼요. 앞으로 자라는 놈들, 칠십 넘을 때가 와요. 발가락은 이것 여기에 힘을 주면 조종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팔십 노인이 됐지만, 안 하면 자꾸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큰일이에요. 싹 발가락에 힘 안 주면 안 돼요. 엄지발가락 그 사이에 여기 새끼발가락도 이렇게 딱 하면 안 넘어져요. 그걸 못 하기 때문에 지팡이 짚고 다니는 거예요.

또 이 계단을 올라갈 때 이걸 잡고는 이렇게 하게 되면 이렇게 할 필요 없어요. 저거는…. 그러면 이거 하나로 되거든. 이렇게 해서는 이 걸 또 여기 해 가지고 구부릴 필요 없다구요. 그러면 쓱쓱쓱쓱 내려가 는 거예요. 이거 선생님이 착 걸려 여기도 딱 하면 딱딱 달라붙어요. 해 봐요, 딱 달라붙나. (앞에 앉은 간부가 나와서 해 보이자 손으로 탁 치시자 웃음)「예, 달라붙어요.」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해도…. 싹 싹 싹싹!

아이고, 늙은이 중에서도 건강하다고 소문이 났어요. 말해 먹고 살 수 있는 사람은 목소리도 조정해야 돼요. 선생님이 52일 동안 전국을 순회할 때 일주일에 이걸 조정을 못 하면 쓰러져요. 목숨도…. 힘이나 전부 다 젊은 사람한테 지지 않아요. 또 숨쉬는 것도 젊은 사람한테 지지 않아요, 운동을 하니까.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곽정환!「예.」황선조!「예.」전라도 책임자가 황선조고, 경상도 책임자가 곽정환이지?「예.」둘 가운데 누가 나아? (웃음) 누가 아벨이 야?「곽 회장님이 아벨이십니다.」동생이….「동생이 아벨입니다. (곽정환)」동생이, 젊은 놈이 아벨이지. 그렇지만 곽 회장은 황선조를 자 기가 섬겨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잖아? 왜 눈을 꺼벅꺼벅 하나, 물어보는데? (웃음)「많이 이해하는데요. (곽정환)」뭣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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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한다고 선생님보고 하지, 왜 많이 이해하는데요.하며 이래? 양심은 솔직한 거예요.

나보고 얘기할 때는 나보고 얘기해야 되는데,  많이 이해하는데요.하면서 얼굴은 이렇게 하고 눈은 딴 데 놓고 그래요. 선생님이 얼마나 예민한 사람이에요? 한마디하게 되면 콧수염을 뽑을 것이다.하면 뽑아요. 말하는 것을 보니까 코에서 여기 나들나들 해서 심하면 선생님 은 저거 말하면서 실례해 가지고 콧수염을 뽑아야지.하면 뽑더라구 요. 그렇게 예민해요.

이 사람 이제 얼굴이 80퍼센트 회생됐네? 죽지 않겠구만.「예.」죽 지가 뭐야? 죽은 똥이 굳어지는 법이 없어요. 죽지, 병나면 죽지 말라 고 죽을 먹이는 거예요. 죽지 해야 산다 이거예요. 그거 다 그렇게 생 각하면 한국어가 계시적이요, 한국 노래가 만국어의 콘사이스 대사전 의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한 시간 20분밖에 안 됐나? 다 끝났나? 오늘 아침에 훈독한 내용이 뭐야?「참부모님과 영계입니다.」참부모가 안 나왔다면 영계 인지 뭣인지, 그거 전부 다 무식한 사람들이 영계가 뭐야, 영계가?할 거예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선생님은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지금 까지 살아남았어요.

어디? 그 읽던 절 다 끝났나, 남았나?「조금 남았습니다.」얼마야?

「세 페이지 남았습니다.」세 페이지? 거기에 지금 결론의 말이 다 있을 거라구. 해 봐라.

『재림주는 조건적인 탕감복귀가 아니라 실체 탕감복귀입니다. 그런 싸움을 거쳐왔기 때문에 세상에서…』

예수님은 이스라엘 나라를 믿고 왔지만, 선생님은 기독교도 믿지 않고, 나라도 믿지 않고 나왔어요. 다 반대할 것을 알고 왔기 때문에 반 대하는 가운데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반대한 사람이 몰려들게 됐으니 선생님은 싸우지 않고 왕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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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신세를 지러 왔어요? 전라도 사람이 선생님에게 도움 된 것이 뭐예요?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이 문 총재한테 무슨 도움이 되고, 기독교인이 무슨 도움이 되고, 불교니 무슨 종교니 무슨 도움 돼? 대 한민국의 뭐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하지 않았어요? 환영한 단체가 어 디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까지 전부 다 반대했어요. 형제 동생들까지 반대하고 하나도 없어요. 다 없더라도 나는 나의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누가 죽일 수도 없어요. 죽였다가는 큰일나요. (녹음이 중단되어 일부 수록하지 못함)

 

푯대가 없는 사람들에게 질서를 가르친다면 그 이상 행복이 없어

 

『……만국의 나라에 성주(聖酒)를 뿌려야 됩니다. 성주를 먹어 가지고 살아나지요? 타락권 해방이 가중되는 겁니다. 만물까지 먹여 줘 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전부 다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야 된다 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만세계 지구성에 성주를 비행기로 해 가지 고 쭉 뿌려 주면서, 전부는 안 하더라도 주요 도시만이라도 뿌리면서 기도하는 겁니다. 부모님이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저 나라 망하라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딱 못 벗어납니 다.』「거기까지입니다.」

곽정환!「예.」어제 어디에 갔더랬나?「예?」저녁때 어디 갔었어?

「예, 어제 만찬회였습니다.」만찬회에 대해 간단히 한번 얘기해 보지. 보고! 그 만찬은 다 하는 거잖아? 한 10분이면 끝나겠나?「예.」그다 음에는 황선조!「예!」곽정환이 가겠다는 걸 내가 이쪽으로 내가 가는 데 또 오라고 해서 왔더랬는데 나한테 인사도 안 해. 했나?「예. 거기 바로 옆 테이블에 있었습니다.」나는 못 봤는데?「마침 저도 같이 앉 았습니다, 송 회장님하고. (황선조)」글쎄, 인사 안 했지?「김민하 회 장이랑 같이 왔습니다, 아버님.」같이 와도 나는 자기 못 봤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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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봤다는 사람이 인사도 받지 못했다는데 인사 왔다면 그것도 이상한 사람이지.

자, 빨리, 시간이 없어!「예, 안녕하십니까? (곽정환)」오늘은 전부 다 축하하고 다 좋아하고 춤추고 그래야 할 텐데, 어제 내가 마지막에 어머니까지 있었으면 어머니를 세우고 노래하면서 내가 한 판 춤이라 도 출까 했는데, 그럴 사람이 없더구만. (곽정환 회장의 제2회 피스컵 축구대회에 관한 보고)

황선조!「예.」어제 그 만찬회에 대해 얘기하라구. 유정옥은 자기가 데려왔기 때문에 못해도 잘했다고 하겠기에 안 시키는 거야. (웃음)

「……이제야 평화의 왕이, 작년에는 이 땅에 왕권을 세우셨고 이제 금년도부터는 실체적으로 평화의 왕국을 중심한 가운데 평화의 왕이 드러나는, 실체화되는 그런 섭리적 상황인데, 그제 총심정 동족권 평화 통일대회를 통해서, 또 어제 만찬을 통해서, 또 오늘 피스컵을 통해서, 또 있게 될 문화체육대전을 통해서 지금 이 여름 절기의 결론으로 말 하면 참부모님이….」

비가 올 줄 알았는데 비가 안 와서 내가 지금 배가 아프다구요.「예, 오늘도 원래 저녁에 비가 온다고 예보됐다가 지금 비가 안 오는 걸로 바뀌었습니다.」(박수)「그제 예보는 오늘 저녁에 비가 올 거라고 그 랬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지금 바뀌고 있습니다, 비가 안 오는 것으로.」

24일까지, 25일이 돼야 이제 비가 올 거라구요. 장마가 어디 있어? 장마라는 것이 길게 뻗친 악마들이 하는 놀음이지. 하나님 앞에 장마 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자! (황선조 회장 보고 계속)

박귀옥! 교육자로서의 아내의 생활이 어떻다는 것을 가지고 얘기를 해 주면 좋을 거야. 이제부터 자기들 부부가 해야 할 책임이 무엇인가 에 대해서 말이야. 이 여자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게 뭐야, 이게? 이렇게 들어야지. 많네?「시간은 얼마나….」나도 모르겠다.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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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쟁이 뭐 몇 시간에 끝나겠다, 끝 안 나면 하루도 되고 일년도 계속하니까 좋을 수 있는 전쟁이면 나라가 다 팔아서라도 하는 것인 데, 좋을 수 있는 내용이라면 좀 길더라도 괜찮아. 해 봐.

뭘 하겠나, 이제? 일곱 시까지는 할 일이 없이 다 자야 할 터인데, 자는 시간은 까먹어도 죄가 아니니까 하고픈 얘기를 다 해 봐. 젊은 사람도 깰 수 있고, 푯대가 없는 사람들은 푯대를 가려 가질 수 있게 끔 된다면 그 이상의 행복이 없지. 자! (박귀옥 사모 간증)

 

아들딸을 사랑하는 복스러운 어머니

 

기도, 기도! 기도하라구. (박귀옥 사모 기도)

이제 여자들을 다 박귀옥을 선두로 세워 가지고 냅다 몰아야 되겠네. 남편들도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래야 가정이 복을 받고 이름 있는 가정, 일가가 된다고 봐요. 다 그렇게 열심히 하라구요.

눈도 작고…. 눈이 작지요? 부처님 눈같이 작아요. 귀도 잘생기고 다 그래요. 배짱 부리면 모든 주변이 다 복이 굴러 들어오게 돼 있기 때문에 이제는…. 김진문이 몇 살이야, 지금?「예?」몇 살이야, 진문이 가?「예, 지금 예순 여덟이고요, 제가 예순 아홉입니다.」(휘파람 부 심) 휘익- 이제는 뭐 다 받아먹었구나. 다 써먹었어요. 물까지 받아먹 었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만 이제 여기 아줌마들 앞에 최후의 본을 세우고, 이제부터 할 일이 많아요. 예순 아홉? 예순 아홉이면 고개 넘어섰네. 그래도 지 금 말하는 것을 보고 태도를 보더라도 지금 40대 여자들에게 지지 않 겠어요. 그러니까 김진문에게 사랑받은 것을 사랑할 수 있고, 아들딸을 김진문 이상 사랑하면서 복스러울 수 있는 어머니가 될지어다! 노멘!

「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몇 시에 가야 되나, 우리?「여기에서 아버님, 네 시 반 정도에….」


90    국경철폐와 교체결혼

 

 

네 시 반까지면 내가 좀 쉬어도 되겠네.「예.」어디 우리 신준이나 데리고 쓱 갔다 오면 되겠다, 따라가 가지고. 점심 때 지났지? 점심 때 안 됐지? 아침도 안 먹었나?「예.」(이후 약간의 대화 말씀이 있으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 *


 

 

 

 

베링해협 평화도로와 평화 국민의 의무

 

 

 

 

(경배) (신준님에게) 박수, 만세, 윙크! (웃음, 박수) 자!「오늘은 미국 실업인 65명하고 일본 리전 책임자, 그리고 서부의 식구 약간 명 입니다.」여기에 처음 오는 사람도 있겠구만.「예, 처음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굿모닝 에브리바디(Good morning,  everybody)!「굿모 닝!」웨스턴 멤버스(Western members).

자, 간단히 훈독회 30분만 하자.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제3장 참부모님과 영계 3)참부모님과 사랑의 역사 ④천국 입적과 축복가정의 영계부터 훈독)

 

아무리 어려워도 영계 증언을 따라가야

 

『……축복받고 편성하는 데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은 아담가정이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들어가 무엇이 생기느냐 하면, 하늘 편의 감옥이 생깁니다. 중간영계가 생깁니다. 축복가정들의 낙원이 생 기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요즘 상헌씨 증언이 대표자가 되어 있지만 거 기에도 죄지은 사람은 명찰을 달고 다녀야 됩니다. 각도가 틀린 만큼,


2005년 7월 16일(土),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92    베링해협 평화도로와 평화 국민의 의무

 

 

90도에 맞지 않는 그 도수 차이에 대해서 제재를 받아야 되고, 일체의 모든 것이 허락되지 않는 것입니다. 강제로라도 틀어내는 겁니다. 모나 게 된 것은 깎아 버려야 됩니다.』

*처음 참석한 사람들은 듣지 못하던 말일 텐데, 말을 알아들었으면 행동을 해야 됩니다. 행동을 안 하면 결과가 나올 수 없어요. 알았으면 실천해야 됩니다. 그래야 결실이 이뤄져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영계를 모릅니다. 전인류가 몰랐어요. 어떻게 알겠느냐? 누군가가 지상에 내려와서 가르쳐 줘야 됩니다. 훈독회에 참석해서 처 음 듣는 말을 듣고 우리가 모르는 말인데, 저게 무슨 말이냐? 이상한 곳이구나.할 텐데,  여기가 이상한 곳이에요.  알게 되면 이상적인 곳 이다 그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미국의 대통령들이 영계에서 증거한 거 읽어 주라구. 있지? 미국의 대통령! *영계에 간 미국 대통령들이 전부 다 영계에서 어 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를 알고 지상의 미국 국민들에게 선포하는 내 용이에요. 이 영계의 증언을 아무리 어려워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 다. 이제 읽어 주는 것은 상상한 것이 아니에요. 영계로부터 온 실상, 실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읽어 주라구. (미국 역대 대통령의 영계 세미나 종합보고서훈독)

『……지상의 여러분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다. 그것은 여러분은 지상에서 통일운동을 전개하시는 문선명 선생님이 누구인가를 연구 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 읽으려면 43대까지 한 시간 반 이상 두 시간까지 되니까 16대 대통령 링컨!

『……미국 국민들이여!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은 천지 창조자요, 인간 창조주요, 따라서 만 인류의 어버이이심을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통해서 밝히고 있습니다. 이 사실은 엄청난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실존하시며, 대체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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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우리 인간에게 임재하십니다. 통일원리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게 되면 그것을 구체적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짤 막한 지상생활을 잘 정리하면서 영원한 이곳 영계에서 찬란한 빛이 충 만한 자리에 안착할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하십시오. 이것이 저 존슨 의 간곡한 부탁입니다. 린든 존슨 (2003. 7. 31)

미국 역대 대통령의 결의문 채택과 선언식』

케네디 대통령의 유엔에 대한 메시지를 얘기해 줘요. 이게 통일교회가 꾸민 말도 아니고, 역대 여러분의 대통령들이 언제 태어나서 언제 대통령 했다는 전부가 기록되어 있어요. 그걸 꿈이라도 할 수 없어요. 조사해 보면 하나도 틀리지 않기 때문에 사실로 인정해야 돼요.

그 내용도 문 총재님이 미국 대통령을 믿고 저렇게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 대통령이 영계에서 자유도 없는데. 그러나 자기들이 증 거 안 하면 저나라에 미국 국민들이 가서 참소하는 거예요. 이렇게 살 면서 왜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가르쳐 주는 거예 요.

미국 대통령, 미국 지금 현재 지도자들이 못 하니까 아는 통일교회 가 가르쳐 주어야 돼요. 처음 알았으면 놀라 가지고 따라갈 길이 얼마 나 먼데 얼마나 길이 떨어진 것을 알고 보따리 싸 가지고 모든 걸 다 집어던지고 달려야 될 거라구요. (제35대 대통령 존 케네디 메시지부 터 제31대 대통령 허버트 후버 메시지까지 훈독)

 

미국 대통령들의 결의문을 흘려 버리지 말고 명심해야

 

그다음에 미국 대통령들의 결의문! 잘 들으라구요, 미국에서 온 사람들. 이상한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런 얘기를 통고 안 하는 것이 좋을지 모르지만 언제 문 총재를 만나겠어요? 문 총재가 있어 가지고 발표하는 것이 유효 적절한 거예요. 여러분에게 그 이상 우대함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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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것을 알고, 제자들에게 천명하는 것보다도 문 선생 앞에 하는 것이 낫기 때문에, 귀한 길을 왔다가 돌아가야 할 여러분 앞에 통고해 주는 거예요.

미국을 내가 떠나 있기 때문에 미국을 지켜 주기 바라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못 갈지 몰라요. 한국 아시아를 버렸어 요. 불쌍하게 됐어요. 그래서 지금부터 레버런 문이 이룬 모든 전부를 여기에다 심어야 돼요. 심어 가지고 나라를 통해 가지고, 제일 어려운 나라가 한국인데 한국을 미국이 지도 못 하는 날에는 미국도 고꾸라지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와 가지고 앞으로 한국말을 배우고 중국과 소련과 인도, 이 세 나라를 하나님 앞에 내세우지 않고는 미국 을 지도할 수 있는 길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런 과제를 위해서 지금까지 새로운 세계 운동을 전개하는 데 여러분이 동참해 가지고 놀란 것으로 끝나서는 안 돼요. 여기에 온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냐? 레버런 문 자신을 위한 것은 하나도 없 어요.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하나님의 아들딸인 인류를 위한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돌아가면 여러분의 앞날에 하늘이 같이할 것이고 미지의 세계를 하늘이, 천사세계와 영계의 조상들이 나 타나서 계몽해 줄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통고해요. 아시겠어요? 기 억하는 것이 좋을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 나라 대통령들의 결의문!

『……하나님 아버지! 미국 역대 대통령, 우리 모두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섬기면서 다음의 6개항의 결의문을 채택결의하고 선언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는 미국과 전 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적

극적으로 봉사 헌신할 것을 결의하고자 하오니 우리 모두를 하나님이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선생님이 하나 충고하는 것은, 미국 사람들은 자기들 마음대로 해 가지고 모든 것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선한 조상들이 가는 길을 막는다 는 거예요. 생각지 않은데 문제가 생겨 가지고 좋지 않은 결과, 영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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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단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흘려 버리지 말고 명심하기를 바라요. 그런 것을 잘 아는 레버런 문이에요. 반대하고 세상이 쫓아내고 죽이려고 했지만 반 대 받는 데 있어서 망하지도 않고, 죽이려고 하는데 죽지도 않고, 하나 님을 부정하는 공산주의도 없어지기를 바라지만 없어지지 않고 여전히 있어 가지고 공산주의를 킥!모가지 쳐 버린 거라구요.  미국이 공산 주의를 교육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종교권을 치리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그 모든 것을 정리해 가지고 미국이 가야 할 길을 답을 내주 어도 *퉤! 퉤!하고 침을 뱉고, 우리가 모르는 것을 한다. 오직 아는 것은  이단자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고  나오지  않았어요? 자!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메시아 만세! 미국 역대 대통령 만세! 역대 대통령 대표, 리처드 닉슨(37대) (2003. 7. 31)』

 

무지에는 완성이 없고 솔직은 정의와 통해

 

결론적으로 한마디 말하고 싶은 것은, 이거 여러분이 상관 안 해도 괜찮지만, 여러분의 조상, 여러분의 대통령들이 상관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길을 가지 않게 된다면 영계가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나 라도 망하고 가정이 다 파탄된 거예요. 지금 가정이 다 파탄되지 않았 어요? 남자 여자의 갈 길을 모르잖아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고 호모 레즈비언이 어디 있어요? 그것 때문에 내가 핍박을 받은 거예요. 34년 동안 누구도 모르는 핍박을 받은 거예요.

불쌍한 한국을 내버리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34년 허송세월 한 것인데, 역사적 전통을 지켜야 할 여러분의 대통령과 이때에 있어서 미국을 지키는 행정요원들이 이 일을 안 하게 된다면 여지없이 비참하 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만든 무기 원자탄으로 먼저 망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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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있다는 것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제일 어려운 때에 왔어요. 미국과 중국과 북한과 남한을 중심 삼고 제일 어려워요. 그 가운데 내가 들어가 있어요. 소용돌이 가운데 서 불철주야 어디로 갈 것인가를 고심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미국에 돌아가서 지도층의 CIA(중앙정보국)라든가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에게 물어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놀고 있지 않다는 거예 요. 여러분보다 놀고 있지 않아요. 이때 7월 달 8월 달에 잘못하면 큰 일나요.

그래서 한국의 남북문제, 중국과 소련과 미국을 중심삼고 태평양 연안시대를 중심삼고 이것이 터지게 되면 태평양 전쟁이 나기 때문에 태 평양은 원자탄 수소탄 실험지이기 때문에 대양주가 날아가고 해안지대 가 날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예고한 것이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예 요, 쓰나미! 순식간에 16만 4천 명이 죽었어요. 경고로 알아야 돼요.

그 경고는 첫째는 중국에 대한 경고요, 남북 아메리카에 대한 경고 예요.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대한 경고예요. 하루에 뒤집어지면 인간의 성명이 있어요? 자연의 힘이 얼마나 무서워요. 공갈이 아니에요. 가만 두어두고 보라구요, 이제.

2012년까지 레버런 문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통일교회와 모든 종교권, 모든 양심적인 정치권이 합해 가지고 넘어야 할, 하나님과 더 불어 넘어야 할 엄숙한 과제가 있는 거예요. 그래야 청산되는 거예요. 그 청산 내용을 모른다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무지가 영어로 뭐예요? *이그노런트(ignorant)! 무지에는 완성이 영 원히 없습니다. 어떻게 중심, 핵의 사상을 알 수 있느냐? 그런 핵의 자 리에 서는 법을 미국은 모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 아야 돼요.

자, 그러면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아침에 훈독회에 참석한 것인데, 우연히 다 만났어요. 지금부터 이 대회를 끝나면서 이제부터,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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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 무슨 대회 했나?「피스컵입니다.」본래는 피스킹컵인데 킹을 빼 버렸어요. 누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그다음에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킹이라는 것은 우리가 쓰기 전에 레버런 문이 쓰면 안 된다! 풋풋풋풋! 자기가 킹이 될 수 있나? 레버런 문은 어린애 킹, 소년킹, 청년킹, 장년킹, 노년킹, 할아버지 킹, 하나님 킹까지 다 알고 있는데.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아, 우린 킹 개념은 싫다!하는데 싫 어하다가 마지막 때에는 없어진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 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은 반대하더라도 전진이에요. 반대하더라도 정면충돌이에요. 미국 CIA하고 했고 소련의 KGB(국가보안위원회)하고 뿔개질한 거예요. 그것 모르지. 혼자? 나 혼자 아니에요. 하나님의 명에 의해서.

지금도 여기서 여러분이 모를 것 할 것을 어제부터 미리 지시한 거예요. 뭘 하고 있나 알고 싶으면 지켜도 되지만, 참석한 사람 중에 돌 아가고 싶은 사람은 돌아가도 괜찮아요. 그러면 알기 위해서 앉았다면 여기에 동참할 수 있는 동료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가지고 동참한다 고 보기 때문에 나같이 믿고 안 믿겠으면 안 믿고 반대하겠으면 반대 해라 이거예요.

이제는 반대하려야 레버런 문을 반대할 것이 없다구요. 샅샅이 다 알아요. 또 나 자신이 전화를 통해서 보고 다 해 줘요. 데데하게 눈을 가리고 아웅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것을 알아 야 돼요.

 

가정이 되려면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부부, 손자가 있어야

 

그것 가져왔나?「예. (유정옥)」이제 뭘 하느냐 하면, 추첨을 해야 돼요. 무슨 추첨이냐 하면, 몇 개야? 열 여섯 개.「예.」이게 뭐냐 하 면 추첨이에요. 이것은 손님들도 갖고 싶으면 다 나눠 주면 좋지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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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 추첨인지 모르기 때문에 이제부터 그 추첨의 내용을 알 수 있게끔 얘기할 거예요. (웃음) 웃지 말고. 이것을 가지고 좋아해야지, 보고 좋 아하면 되겠나?

한국동란 때 유엔이 결의해 가지고 유엔군을 보냈어요. 남북의 분열 과 아시아의 분열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태평양 연안의 중 요한 지역이에요, 여기가. 그래서 미국과 유엔이 협력해 가지고 의용군 을 보낸 것 알아요? 16개 국이에요. 다 알 거예요.

16개 국을 보내 가지고 북한하고 싸워 가지고…. 북한 뒤에는 중국이 있지. 중국 뒤에는 소련이 있지. 소련이 아시아인을 멸망시킬 수 있 는 백인들을 대해 가지고 인도까지 규합해 가지고 방어하고 있다는 거 예요.

서양 사람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옐로 파워(yellow power)예요. 블랙 파워(black power)가 아니고 화이트 파워(white power)가 아 니에요. 옐로 파워의 괴물이 레버런 문이에요. 레버런 문을 알아요? 나 쁘다는 것만 알았지, 좋다는 것은 몰랐어요.

엄마 아빠가 살인강도가 되었더라도 아빠의 사랑과 엄마의 젖을 어린애기가 싫다 할 수 없어요. 왜? 사랑의 근본인 핏줄이 연결됐기 때 문에.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한번 해 봐요, 서양 사람들.

「블러드 리니지!」핏줄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일반 서양 사람들은 핏줄을 몰랐어요. 주체와 대상 횡적 사랑만 알았지 종적 개념을 몰랐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여러분 부처끼리 레버런 문이 트루 패밀리(true family; 참가정)라고 하는데, 우리 아메리칸 리더들은 트루 패밀리가 돼 있다 이거 예요. 트루 패밀리가 뭐예요? 남자 여자 죽자 사자 안고 돈이든 무엇 이든지 다 버리더라도 좋아하고 둘이 붙들고 사는 것이 이상적 가정이 다 하는데, 가정이 아니에요. 가정이 되려면 할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자기 부부가 있어야 되고, 손자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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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돼요. 가정, 패밀리는 그런 컨셉(concept; 관념)이에요.

두 비둘기와 같이 구구구 하고, 고양이 쌍 되어서 야옹야옹! 쥐새끼들도 좋아할 때 자기들이 생명의 전체가 아니에요. 야옹야옹 하고 고 양기가 떠드는 것은 새끼 때문에 그래요. 새끼, 새끼가 뭐예요? 칠드런 (children)!

자연세계를 보면 동물세계에도 왜 수놈 암놈이 그렇게 붙들고 둥지를 틀고 그래요? 알 같은 것 껍데기, 새끼 껍데기를 낳아 놓고는 그것 이 조금이라도 상처 입을까 봐 그 두 놈이 생명을 걸고 대들어요. 무 엇 때문에, 무엇이 귀해서 그러냐 이거예요.

그러면 백인들도 생명 귀한 아들딸을 위한다고 하는데, 인류가 자기 만인가? 인류 중에 백인은 8억 5천만밖에 안 돼요. 블랙 피플은 6억 5천만, 7억 미만이에요. 그러면 아시아인은? 37억이 있어요. 아시아가 하나될 때는 백인이건 흑인이건 스패니시건 성명이 없다구요.

그러면 아시아를 묶을 수 있는 사상과 아시아인들이 하나의 동족이라고, 혈족이라고, 하나의 형제 이상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아시아인들이 살 수 있는 나라와 세계가 더 크다고 자랑할 수 있는 사 상이 없기 때문에 이 아시아인이 문제예요.

가정에 있어서 제일 나쁜 사람이 누구냐 하면, 성경에서 보면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이 아벨을, 동생을 죽였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 심) 힘이 없는 녀석들이 동생을 죽여 가지고 세상을 망친다는 거예요. 동생은 맞고 죽어 갔어요. 맞고 죽어 갔지만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맞 고 찾아 가지고 손해배상까지 청구하기 때문에 뿌레기나 가지나 퉁거 리나 전체가 갚아도 천배 만배 부족하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나님은 원치 않아요. 다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휙 불살 라 버려요. 불살라 버린 거기에 있어서 불에 타지 않는 씨를 불타 버 린 거름더미에다 다시 심어 가지고 태어난 씨에서 새로운 생명, 새로 운 뿌리와 새로운 줄기와 새로운 순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이 타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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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던, 본연의 이상 하였던 하나님의 집에 같이 살 수 있는 아들딸의 집을 못 만들어 줬어요. 아들딸을 완전히 사랑해 가지고 그들을 결혼 식 못 해 준 거예요.

여기에 훌륭한 분들이 왔지만, 하나님이 나라고 할 수 있는 자리도 없다는 거예요. 나 할 때에는 네가 있기 때문에, 너 할 때는, 유(you) 할 때는 아들딸이, 쉬(she)하고 히(he)가 필요해요. 있더라도 디스 (these) 도스(those), 이렇게 복수가 필요해요. 하나님은 우리 집이라 는 말을 못 해 봤다는 거예요. 그것을 잘 알아야 돼요.

왜? 아담 해와를 자라고 있는 도중에 지옥으로 꽂아 버렸어요. 창조한 아담 해와를 사랑조차 못 해 본, 자라고 있는 도중에서 타락해 버 렸다는 거예요. 자랐다면 타락 안 해요. 절대 못 한다구요. 하나님이 아버지인 줄 알고 핏줄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데 어떻게 타락해요? 몰 랐기 때문에! 무지에는 혼돈과 어둠의 지옥밖에 없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받들어 준 사람이 있었느냐

 

그래, 미국의 지도층이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의 마음세계를 알아요? 하나님의 사정과 심정을 아나? 몰라요. 인류를 한꺼번에 망쳐요, 원자탄 가지고. 이제는 평화의 왕이 나와 가지고, 없으면 만들어 가지 고 원자탄 관리할 수 있는 사상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그 앞에 맡겨 가지고 원자탄 관리하고 원자탄 만든 나라까지 관리시켜야 인류에게 평화세계가 올 성싶다 하는 것이 가설적 결론인 것도 알아야 돼요. 가 설적, 거짓말이라도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 지도층이 그래요? 국방부, 국무부, CIA를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언론기관의 왕초 자리에 서 있다구요. UPI통신사를 갖고 있고 워싱턴 타임스, 남미에 신문사, 아시아에도 신문사를 갖고 있어 요. 신문 왕과 같은 입장에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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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이 힘도 없이 똥개 같은 것이 때리는데도 그냥 맞아요. 왜? 똥개도 살려 주려니까. 미친개를 살려 주려면 미친개가 무는 것을 개의치 않고 물려 가지고 병이 나고 미칠 수 있는 입장에 있더라도 약 을 준비해 가지고 물린 것도 개의치 않고 품고 사랑하는 어미같이, 수 놈같이, 아기같이 사랑할 수 있으면…. 미친개도 왜 미쳤을까? 사랑의 상대, 아들딸, 어미가 물려고 하고, 환경의 일족이 물려고 하니까 쫓겨 나왔지.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까지도 품고 소화하려는 하나님이, 주인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종 교세계에서 이제는 챔피언이 되어 있고, 과학세계에서는 남이 연구 못 하는 것까지 연구하는 거예요. 그런 뭐라고 할까, 특허도 갖고 있어요. 뭐 하러 가서…. 미국이 뭐예요? 미국 할 때는 아름다운 나라가 아니 고 미끄러지는 나라가 미국이에요. 뷰티풀 컨트리(beautiful country) 가 아니고 슬립 다운(slip down)이에요. 한국말은 그래요. 여러분이 마 음대로 레버런 문을 대하지 않았어요? 풋풋풋! 주먹질하고. 흑인보다 몇십 배 반대받은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서도 나보다 흑인을 보호하고 나보다 흑인을 살려 주겠다고 한 거예요. 세상에, 그런 손님이 어디 있어요? 나 미국에 가서 돈 한 푼 신세 지지 않았어요.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불쌍한 사람들의 재산, 인맥, 인권, 물권, 그다음에 가치권을 미국에 다 투입했어요. 받 들어 준 사람이 누가 있었어요?

보라구요, 이 대통령들. 내가 가게 되면 야야 미국 대통령들, 모여라.하면 모일 거라구요.  칭찬하게 못 되어 있어요.  지금 선포한 것, 이렇게 선포한 것이 몇 년 됐어? 결의문 채택이 몇 년 됐어? 그전에 통일교회가 입은 피해, 문 총재가 당한 상처가 얼마나 큰지 알아?자 기들은 안다는 거예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그렇지,  이제는 그 선조 들, 여러분 대통령들이 채찍을 들고 재교육하지 않으면 들어갈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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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가정이 뭐예요?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예요. 하나님은 꿈에도 생각지 않는 거예요. 살아 있는 하나님을 동상같이 꼼짝 못하게 만들어 가지고 포위해 가지고 그런 환경에서 좋다고 무슨 뭐, 그런 난장판, 그 런 가정이 어디 있어요? 가정이 어디 있어요? 세계 각국에서 미국 백 인들, 미군들에게 침 뱉어요. 나까지 반대해 보라구요. 백인들이 이렇 게 나빴다는 것, 하나님의 뜻에 위배된다는 것을 정정당당히 가르쳐 줄 수 있는 내용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이것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신문사를 만들어 주고, UPI통신사를 만 들어 주고, 대학을 만들어 줘 가지고 교육을 하고 있어요. 한 푼 도왔 어요? 수십억 달러를 태평양에 던졌으면 고기라도 주워 먹고 헤엄쳐 가다가 배꾼들에게 걸려 가지고 잡혀 먹으면 그런 흔적이라도 남을 수 있는데, 태평양 깊은 물에 빠뜨려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한 일은 하나도 없게끔 다 쓸어버렸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영계의 비축자금을 만들었 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유 평화 행복은 주체 대상 관계를 인정한 위에서 하는

 

이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나 욕 잘 하는 사람이라구요. 뭘 하러 왔어요? 일할 수 있는 것을 반대하고, 안 왔다면 이렇게 말 시간 보내지 않을 텐데, 왔기 때문에 보니까 바로 솔직히 얘기해 줘요. 솔직은 정의 와 통하는 거예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여기에 영계 통하는 아줌마들도 왔구만. 영계 통하면 뭘 해요? 그러다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왔다갔다하면 자리를 못 잡아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너, 똑똑히 가르쳐 주라구.「예.」*알겠어? 자기가 받은 계시를 잘 가르쳐 주라구. 네가 알고 있는 내용을 똑바로 연결시켜 주라구. (*부 터 영어로 말씀하심) 안 하면 안 돼요. 알겠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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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다니기 위한 거예요? 뭘 하러 또 여기에 왔어요? 구경꾼이에요? 영계에서 이렇고 이렇다는 것, 여러분 몇십 배를 다 알고 있어요. 그렇 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까지도 뭉쳐 가지고…. 레버런 문이 내가 어려 우니까 결의문 채택하라고, 그런 기도도 한마디 안 해요. 자유다! 너희 들이 주장하는 것은 자유!

자유라는 것은 혼자 자유일 수 없어요. 혼자 자유 있어요? 불란서혁명 때 압박보다도 자유, 생명보다도 자유, 자유라는 것은 혼자 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혼자 자유다! 자유다!자유 해 가지고 뭘 할 거 예요? 누구를 위한 자유예요? 자기 망할 수 있는 자유예요. 방종이라 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평화 행복, 그거 혼자 하는 말이 아니 에요. 전체를 대신해서 연관 관계의 가운데서 부르짖는 거예요.

행복이라는 것이 혼자 행복할 수 있어요? 여자 혼자 행복할 수 있어요? 남자 혼자, 처녀 혼자, 총각 혼자 행복할 수 있어요? 남자 여자 둘 이 해야 행복이라는 말도 나오지.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를 인정한 위에서 하는 말들이에요. 평화, 미국에 평화가 있어요? 평화의 상대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반대가 되어 있어요. 땅 위에 평화 의 상대가 레버런 문이에요.

평화를 중심삼고 진짜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래도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들, 230년 동안에 새로운 신문화 창조, 아벨 동생 문화를 창조 해서 하늘 앞에 바쳐야 할 때가 왔는데, 이것들이 정신이 나갔어요. 하 늘 부모가, 하늘나라가, 자기 조국이 나타났는데 조국을 몰라보니 어떻 게 해요? 그러니 미개한 대양주를 붙들고 미국에 가르쳐 줄 수 있는 비밀을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대양주가 지금 현재에 16개 국이 되어 있는데, 4천만이 돼요. 이들이 알게 된다면 미국과 가깝고 영국과 가깝기 때문에 질문한 것 답변 못 하게 되면 도망가야 돼요. 당신들이 이렇게 사랑하고 우리를 지도 했으면 주체국으로서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소? 묻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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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런 문이 한 백 개쯤 질문하면 답변 못 하는 거예요. 정면으로 들어가게 되면 이들은 다 알고 있는데, 한 가지 답변만이 아니에요. 열 가지 백 가지 답변 다 해야 돼요. 도망갈 수밖에 없는 놀음이에요.

 

평화의 참사랑의 왕국을 만들자

 

그래, 레버런 문 때려잡기 위해서, 돌(보브 돌 전 상원의원) 같은 사람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감옥에 처넣어서 꼼짝 못하게 하면 미국 대통령 된다 이거예요. 별의별 짓 다 했지. 유엔에서 대회 할 때 와서 자기가 회개하는 마음을 가진 거예요. 레버런 문을 보니 자기가 무시 하고 자기가 천대하고 자기가 개돼지만큼 생각했던 것인데 하늘땅에 빛나는 태양보다 높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잘못했다고 회개하더라 구요.  그것을 세상 같으면 정면에서 멱살 잡고 이 자식이,  뭐야?할 것인데, 아니에요.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CIA가 레버런 문 나쁘다고 조사하던 모든 전부, 자평한 결과물은 피고인이 신청하면 주게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에 누가 반대했다는 것 이 전부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 온 사람 가운데 유명한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구만.

그것을 모아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이거예요. 다른 사람이, 여러분 후손들도 못 쓰게 불살라 버리려고 그래요.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놀 음 한 것들, 그것 해 가지고 누구를 잡아치우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불 살라 버려요. 이것을 공개하는 날에는 일본의 수상으로부터, 나카소네 로부터 후쿠다로부터 한국의…. 어저께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이 나 왔더만.「예.」생기기를 잘생겼더만, 보니까. (웃음) 한때 해 먹겠더라 구요. 사모님은 얌전한 사모님이라고 옆에 앉아서 했지만 말이에요.

대통령들도 그래요. 레버런 문이 하는데 대통령들이 안 해 가지고는 야당 여당이 깨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이제는 너희들 대통령 해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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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으면 야당 여당을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교육해 주면 남북한까지 아시아까지 통일해요. 지금 중국까지도 손을 대고 있어요. 소련까지도, 인도까지도, 미국까지도, 브라질까지도!

그거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왕도적놈 되자는 거예요? 왕마피아가 되자는 거예요? 일본으로 말하면 왕야쿠자가 되자는 거예요? 깡패가 되자는 거예요? 테러단이 되자는 거예요? 나 그런 거 필요 없어요. 하 나님 뜻의 새로운 세상을 만들자는 거예요. 새로운 세상, 평화의 세상, 평화의 사랑의 왕국을 만들자는 거예요. 평화 가운데 사랑이 빠지면 아무것도 안 돼요. 평화의 참사랑의 왕국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러면 죽었던 사람도 살려 가지고 하나님이 같이 살겠다고 하는 방대한 사랑의 샘터가 있기 때문에 그 뚜껑만 열면, 땅 가운데 압력 받 아 가지고 석유가 구멍 없어서 못 나오던 것인데 구멍만 뚫으면 폭포 수같이 내솟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사상을 연구하고 조상, 스승, 친구를 불러 들여야

 

자,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나 없나, 레버런 문의 관상을 보라구요. 관상학자들은 레버런 문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이래요. 이렇다 구요. 내가 이래 본 적이 없어요. 이래 본 적이 없다구요. 사람을 무시 하고 깔본 날이 없어요.

여러분, 지금 알아요? UPI통신사는 백악관과 직통돼 있고, 국무부과 직통돼 있고, 국방부와 직통돼 있는 줄 알아요? 스위치만 누르면 국방 부, 국무부, 백악관, CIA의 비밀을 컴퓨터로 빼 볼 수 있어요.

왜? 워싱턴 타임스와 UPI통신사가 갖고 있는 정보가 미국에 있어서 CIA보다 앞서 있어요. FBI(미국연방수사국)보다 앞서 있어요. 2주일 3주일이 앞서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앉아서 일생 동안 욕을 먹고 있으니 잘했소, 못했소? 보따리를 풀어 헤치면 별수 없이 뻗을 수밖에


106      베링해협 평화도로와 평화 국민의 의무

 

 

없는데 그들 앞에 감옥살이까지 하면서 그들을 감싸주고 보호하려고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잘났다는 미국 양반들, 못났다는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기분 나쁠는지 모르지만, 여러분의 조상들이 충고하는 말을 보니 그럴 수 없다 는 것을 알았으면, 이제부터 여기에서 진행된 것을 알고 좀 더 동조하 고 싶으면 이제라도 벌거벗고 뛰쳐 나서라구요. 반대하려면 해 보라구 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정면으로 뿔개질한 거예요. 네 이마가 깨지 느냐 내 이마가 깨지냐, 몸뚱이로 씨름하면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이런 놀음을 했지, 돌아다니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만나서 아침부터 좋은 예물을 하나씩 나눠 주고 좋게 해서 돌려보내면 좋을 텐데, 제일 듣기 싫은 얘기를 왜 해요? 몰라서 하는 거예요?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내일과 미래, 3대 이후에 여러분의 역 사가 어떻게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염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런 말 을 해 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느냐 이거예 요. 그것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 (웃음) 알겠어요?「예.」

그러니 결심해 가지고 레버런 문의 사상을 한번 연구해 보라구요. 조상을 불러 가지고, 자기 스승, 자기 친구를 불러 가지고 몽둥이 들고 후려갈기면서 밤이나 낮이나 이것 모르면 안 된다고 모는 여러분이 되 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여기서 몇 사람이에요?

내가 축구 좋아하는 사람, 나도 축구선수예요. 운동 못하는 것이 없다구요. 원화도까지 만들었어요. 창출한 거예요. (귓속말로) 힘내라구.

*흑인이 무엇보다 힘이 세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밤은 여명이 되어서 아침을 맞을 수 있지만, 낮은 햇빛을 통해서 밤을 맞아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열두 시와 같은 깜깜한 흑인들은 여명을 맞아 가지고 아침 햇빛이 올라올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천대를 받으니까 빛이 어디로 오느냐 해서 빛이 오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불원한 장래에, 자기가 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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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백인들이 흑인 앞에 지도 받는 것을 아니 볼 수 없을 것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나하고 친하잖아? *레버런 문이 조용히 말한 내용을 알 수 있을 거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신호예요. 백인들 기분 나빠하지 말라구요. (웃음)

 

미국에 가서 레버런 사상을 알려라

 

이게 뭐냐 하면, 베링해협에 다리를 만들고 바다 밑으로 두더지가 되어 가지고 구멍을 뚫고 밤이나 낮이나, 밤에도 낮같이 다닐 수 있는 하루 생활권 내의 하나님의 조국 땅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것 좋은 생 각이오, 나쁜 생각이오?「좋은 생각입니다.」

이건 백인들 여러분이 해야 돼요. 알래스카는 720만 달러 주고 산 거 아니에요? 존슨 대통령 때. 그것 샀다고 얼마나 반대하고 쫓아다니 고 별의별 테러가 날 뻔했던 거예요. 그것이 미국의 5분의 1?「예.」한국의 7배 반?「남북한의 일곱 배입니다.」일곱 배! 휘이익! (휘파람 을 부심) 이야, 그거 나 주면 내가 장사를 잘 할 텐데.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다구요. 거기에서 농사도 못 짓지만, 나에게 알래스카를 맡기 면 농사지을 수 있는 옥토 세계를 만들 수 있어요.

얼마나 물가가 비싼지, 플로리다의 것을 갖다가, 1.5배는 비싸요. 거기에다 내가 둥지를 트는데 반대를 얼마나 받았는지 몰라요. 고기도 많고 푸른 지대에 곰들이 살고, 큰 동물들이 제일 좋아하는 산천이 거 기에 다 있는 거예요. 산천이 좋고 물이 좋고, 그러면 사람도 물 먹어 야 되니 산천 좋은 곳 찾아가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은 6수보다도 8수를 좋아해요. 6수는 사탄수예요. 여기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까지 해야 일곱 여덟이 에요. 이것 6수예요. 셋 넷 다섯 일곱 여덟! 다섯 여섯도 필요하지만 일곱 여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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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은 뭐냐 하면 눈이에요.  눈 목(目)자는 귀 이(耳)에 있는 가지를 따 버린 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입 구(口)예요. 눈과 귀 와 입이 하나되어 있는 사람을 왕이라 한다! 성(聖)이라는 글자가 그 렇게 되어 있어요. 귀 이(耳)자는 이렇게 해 가지고 네 뿔이 있지? 뿔을 자르면 뭐가 돼요? 눈(目)이 돼요. 귀가 있고 눈이 있어요. 귀와 눈, 눈이 보면 귀, 눈이 보게 되면 입이 먼저 돌아가나, 귀가 먼저 돌 아가나?「귀가 먼저 돌아갑니다.」소리가 나게 되면 귀가 먼저 돌아간 다구요. 눈은 소리를 듣고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귀와 눈은 하나예요. 편리하게 되어 있어요. 그다음에 입이에요. 눈과 귀가 듣고 그다음에 뭐예요? 아이고 좋다, 나쁘다.입이 그거예요.

듣기 좋고 보기 좋구만.그다음에 마음이 이야, 가 보자!이렇게 되 는 거예요. 그래서 귀입이 하나되어 있는 사람은 왕이 될 수 있 다! 귀(耳)와 입(口) 밑에 왕(王)이 있는 것을 성(聖)이라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을 서양 사람이 못 이겨요. 문자 자체가 뜻이 있어요. 그런 것 연구하게 되면 서양 문명은 참고할 것이 없어요. 동양 문명은 파고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 깊은 것이 있어요. 그러니 까 한국에 왔다 가면서 동양을 잊지 말고 미국에 가서 동양사상, 레버 런 문 사상을 알리라구요. 나는 팔아먹고 싶지 않아요. 미국에 그냥 주 려고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 오라고 했어요.

 

3점 이상에서부터 조화의 피조물이 생겨났다

 

이게 뭐냐 하면 베링해협에 8대, 6대주인데 레버런 문은 6수보다도 하나님이 원하는 것, 얼굴 위에 왔다 갔다 하는 구멍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쌍으로 되어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 중심삼고 눈이 하는 대로 이랬다저랬다 하는 거예요. 또 눈은 소리가 위에서 들린다, 아래에서 들린다, 어디에서 들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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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다! 소생장성완성, 셋이 하나되어야만 이것이다.결론지을 수 있어요. 3수가 필요해 요. 하나 둘 셋, 여기도 하나 둘 셋, 전부 3수예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그렇게 되어 있어요.

우주 구조적 내용이 어떻다는 것, 통일교인은 원리를 알기 때문에 다 알아요. 여러분 서양의 학박사보다 다 훌륭한 자리에 있다는 것 을 알아야 돼요.

이게 뭐냐 하면, 통일교회는 6대주를 말하지 않고 8대주를 만들어 놓았다! 아시겠어요? 8대주도 3수가 필요해요. 두 점을 연결한 것을 선이라고 해요. 선에는 조화라는 것이 없어요. 여기서 가면 무한히 영 원히, 둘 연결한 곳에는 조화가 없어요. 면적도 없고 영원히 이게 멀면 멀수록 이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점 가운데는 창조적 물건이 생겨날 수 없다구요. 3점 이상에서부터 조화의 피조물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조화의 피조물

을 남기기 위해서는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3점 4점이 뭐냐? 그것이 통일교회에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이 뭐 냐 하면, 신앙과 사랑은 컨셉이에요. 복종은 뭐냐 하면 실체예요. 알겠

어요? 신앙도 컨셉이고 사랑도 컨셉이고 복종이라는 것은 나를 중심삼은 모든 전부를 굴복시키는 거예요. 이것이 실체예요. *실체는 실질적 인 존재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되는 거예요.

셋이 합해 가지고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얼굴이 둥글지요? 계란 같은 모양이 되어야만 미인이 되는 것이다! 이마가 너무 넓어도 안 되고 여기가 뾰족해도 안 돼요. 균형이 되어야 돼요. 동양 사람들은 사주관 상을 다 풀 줄 알아요. 여기가 이렇게 되면, 고생하게 된다면 나중에 있어서 잘살아요. 여기가 이렇게 나온 사람은 고약한 성격이 있어요. 절대 손해 안 본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잘 때 엎드려서 자요. 동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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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엎드려서 자면 큰일나요. 바로 누워 자요. 엎드려 자니까 아기들이 이렇게 하고 이렇게만 보니까 얼굴이 다 좁아졌어요. (웃음) 그럴 수 밖에 없지. 그러면서 좁아졌는데 아이고, 엄마 아빠, 왜 이렇게 숨쉬 기가 바쁘고, 머리 돌리기가 바쁘구만.아기들이 불평을 해요. 나면서 부터 엄마 아빠가 무릎을 꿇고 빌어야 돼요. 아기만 귀여워할 줄 알지, 남편을 귀여워할 줄 모르는 여자들! 아기만 귀여워할 줄 알지, 아내를 귀여워할 줄 모르는 남자들! 그게 서양 사람들이에요.

서양 사람들은 오라는 것이 뭐냐 하면, 이래요. *빨리 와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동양은 뭐냐 하면 이러면서 오라고 해요. 동양은 주 겠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받겠다는 거예요. *나는 받는 것을 좋아한 다는 말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전부가 양심은 직 고하게 되어 있어요. 사람은 본심을 드러내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은 새빨간 거짓말! 새빨간 것이 거짓말한다는 거예요. 공산당을 두고 말해요.

 

한국말은 종교에 있어서 탁월한 언어

 

그래서 한국말은 3분의 2가 계시적이에요. 종교에 있어서 탁월한 언어를 쓰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예언하는 사람도 많 고 역사적으로 모든 영적인 체험을 해 가지고 중국과 해양국가에까지 영향을 준 거예요. 그리고 한국은 7천년 9천년 역사 이상이라고도 말 하지만 침략해 본 적이 없다구요. 징기스칸이 어디 가든지 다 굴복시 켰지만 한국에 왔다가는 도망가 버렸어요. 그것 알아요? 그런 역사를 몰라요. 한국 역사를 모르니까.

방에 들어가서 우리 역사, 한국 역사라는 노란 책을 테이블에서 가져오라구요. 큰 책도 가지고 오라구.「예.」내가 역사를 연구할 수 있 는 특별한 재료를 여러분 앞에 통고하는 거예요. 그것도 몰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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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를 휘젓고 현대문화사를 자랑하고 평화의 통일의 문화사를 찾겠다고 하는 사람은 미친 녀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연구해야 돼요. 연구가 뭐예요? 거꾸로 하면 뭐예요? 구연이에요, 구현이에요?「구연입니다.」이것이 열 권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에요. 이것이 전체의 서론 책이 에요. 여기에 무엇을 썼느냐 하면, 우리 역사! 한국 역사가 아니에요. 세계 인류의 역사를 말해요. 우리 역사는 한국사다, 한국 역사가 인류 의 역사다, 이런 책이에요.

이것이 앞으로 세상을 뒤집어 박습니다. 내가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섭리사와 더불어 인간 역사의, 문화사의 발전…. 전쟁에서 이긴 녀 석들이 전부 다 역사를 망쳐 버렸어요. 자기들이 살고 있는 환경을 중 심삼고 쓴 거예요.

여기에 없는 것이 없어요. 이것은 지금까지 일반 역사가들이 모르는 내용이에요. 우리 역사는 한국사다! 알겠어요? 여기에 저자는 미국에

가서도 학박사 되고, 문화사에 있어서 참석 안 한 데가 없는 대단한 사람이에요, 젊은 사람인데.

내가 이번에 미국에 갈 때, 자기가 여기서 교육받고 보니 문 총재가 이 역사를 주관해야 되고 관리하고 연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에서 찾고 세계에서 찾아다녔지만 이번에 교육받고 보니 문 총재가 이 책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요전에 미국에 갈 때 이 책을 가 지고 와서 이 주인은 문 총재라며 준 거예요.

이것을 바빠 가지고 읽다가 이만큼 읽고 못 읽었어요, 시간이 없어서. 알래스카에 가서 읽으려고 했는데 그냥 가지고 왔다구요. 이것 연 구할 시간이 없어요. 역사 박사들을 중심삼고 검증시켜야 할 때가 왔 어요. 미국 사람 중에 유명한 학자라도 동양사를 연구할 수 있어요? 이렇게 어려운 것을.

한문 글자가 얼마나 되는 줄 알아요? 보통 20만이 넘어요. 영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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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글자가 몇이에요? 스물 여섯! 한글 문자는? 스물 넷! 스물 넷 가지고 발음을 하는 데는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어요. 한국말만 배우게 되면 영계에 있는 모든 감추어진 발음까지도 발음 못 하는 것이 없어 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있어서 세계적 통역관은, 세계적 종교가는, 세계적 문화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것은…. 문자 그대로 간단하면서 30 분이면 해득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이야, 무슨 발음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거 갖다 두라구요. 누가 도적질해 가면 곤란해요. (웃음)

 

베링해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평화도로

 

8대주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번에 베링해협과 이 세계의 모든, 다 이제 교육하라구.「예, 다 했습니다. (양창식)」다 했어?「예, 어제 다 했습니다.」그럼 내가 얘기할 필요 없구만. 그럼 선생님이 필요 없구만.「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한다고 하면, 내가 미국에 가서 3년 반 동안에 미국을 뒤집어 가지고 회개시킨다고 할 때, 미친 사람 취급했어요. 여기가 어 드런 세상인데, 뭐 어떻고 어떻고! 여러분이 그때 레버런 문이 50개 주를 순회하면서 3일씩 강연한 내용을 보라구요. 미국에 대한 예언자 의 말씀이에요. 그렇게 안 되면 망하는 거예요.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망하기 때문에, 말했으니 망할 수 있는 나라를 내가 책임지고 방어해 야 되겠다고 해서 그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평지, 평화의 경지에 들어 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레버런 문은 구세주, 세상을 구할 수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뭐예요?「메시아입니다.」메시아가 종교권의 주인을 말 해요. 그다음에 첫 번 와서 실패해서 두 번째 와서 재림주, 첫 번 주인 이 못 되어 가지고 실패했으니 재림주, 그래 가지고야 참부모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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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면 그만일 텐데, 왜 혹이 달렸어요? 세계가 싸워요. 기독교도 싸워요. 유대인도 싸워요.

지금 보라구요.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 유대교가 사랑의 종교가 아니라 파괴의 종교예요. 요즘에 벽을 쌓는데 720킬로미터?「예.」이 야, 그 돈을 나에게 주면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세계 하루 생활권을 만 들 수 있는 하나님의 평화도로를 만들 텐데.

이 평화도로가 생기면 군수물자 실은 트럭은 못 가요. 항구 중심삼고 군수물자 실은 배는 못 들어와요. 세계를 뺑 둘러싸 가지고 이것을 시작해 가지고 2012년까지만 계속하는 날에는 전쟁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원자탄을 만들었더라도 원자탄을 싣고 가지 못해요. 항구에서 배에 싣지 못해요. 왜? 관리를 평화의 왕, 레버런 문이 하는 거예요. 파괴와 전쟁으로써 혼란을 일으키는 패들은…. 나 혼자 힘 가지고 미국을 넘 고 소련을 넘고 중국을 넘고 인도를 넘고 종교를 넘고 국가를 넘었어 요. 국가를 넘어서 다 이겼다구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이제는 레 버런 문에 대해서 관심 안 가질 수 없는 때가 왔어요.

그래서 8대주, 6대주가 아니고 8대주를 만들었으니 한 주에 3수 하면 삼 팔이 이십사(3×8=24) 24수, 이것이 뭐냐 하면, 평화왕 이상 향을 왕래하는 데 하늘땅이 공인한 공적 도로예요. 평화의 공도가 생 겨나는 거예요. 거기에 싸움패라든가 도적놈은 못 들어가요. 평화권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평화권에는 반드시 영계에 통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벌써 10리 앞에 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다음에 누가 오는지 재 가지고 이런 녀석이 온다고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세계가 돼요. 하늘의 조상과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세계가 되 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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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총재가 가르쳐 주는 것은 왕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자, 그래서 레버런 문이 6수를 좋아한다고 했어요, 8수를 좋아한다고 했어요?「8수입니다.」8수를 좋아해서 6대주를 8대주로 만들었어 요. 이미 만들었기 때문에 이번에 베링해협과 여기에 있어서 다리를 놓고 기찻길을 놓고 비행기 항로를 만들고, 그다음에 굴까지 뚫는 데 있어서 누가 해야 되겠느냐? 8대주가 책임져야 된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미국은 들어가야 되겠나, 안 들어가야 되겠나?「들어가야 됩니다.」미국이 세계의 지도국가니 머리와 같은 거예요. 미국이 말하기를 지식 의 눈, 코에 대한 정보기관, 입에 대한 분석을 해 가지고 비타민 제작 왕국, 귀에서는 도청 왕초!

도청하잖아요? 레버런 문이 여기서 말하게 되면 벌써 재까닥, 8개 워싱턴의 정보처에서 레버런 문이 고향 가서 말하는 것이 15분 이내 에 나오는 거예요. 스위치가 재까닥 하면 8개 정보처에 들어가서 15 분 이내에 한국말을 영문으로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지금 이런 말을 했습니다.백악관에, CIA에 보고하는 것을 알아요?

여기에서 미국의 훌륭한 사람들을 기합 주고, 무식한 사람같이 들이 죄겼으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노? CIA가 쫓아내려고 지금까지 34년 조사해 봐야 아무것도 없어요. 미국이 싫어하는 말을 하고 미국 사람 을 어떻게든지 일시켜 가지고 착취 안 하고 기부하게 해서 아프리카를 살려 주고 불쌍한 대양주를 살려 주는 거예요.

그런 미국 사람이 되라고 했지, 도적질해 먹으라고 하지 않았어요. 싸워 가지고 피를 흘려 가지고 흡혈귀가 되라고 나는 안 한다 이거예 요. 그것은 다 알아요. 그것까지 말리면 레버런 문이 살지 못하고 죽게 되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교육받아야 할 마지막 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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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가 남았는데, 그것 안 가르쳐 주면 야단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서 W 부시 아버지라든가 W 부시의 동생들에게 물어봐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필요하냐? ‘ 절대필요하지.  백만장자,  억만장자보다도 더 필요한 것이 레버런 문이다.그것 알아요? 그런 말 처음 듣잖아요? 알 아요, 몰라요? 몰랐지. 몰랐으니까 귀가 아프고 눈이 아프고 코가 아프 고 입이 아프더라도 이것을 소화하고 좋아하고 냄새 맡고 맛있게 먹어 야 된다! 그래야 복을 지킬 수 있는 세계 지도 왕국의 금고 키(key) 를 가질 수 있어요. (박수)

그 지식 뭘 하려고, 그 정보 뭘 하려고, 그 힘 뭘 하려고, 그 모든 방대한 조직을 뭘 하려고? 세계의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금고 열쇠를 갖겠다는 거예요, 이게. 금고 열쇠를 미국 사람이 갖고 있어요? 하나 님이 갖고 있겠어요, 미국 대통령이 갖고 있겠어요?「갓(God; 하나 님)!」

말은 좋구만, 갓(God)! 한국말로 갓 하면 머리에 쓰는 것을 말해요. 이것은 바람 불면 휭 날아가요.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갓(God)은 한국말로 하나밖에 없는 양반이다, 절대적인 양반이다, 하나님! 이야, 그 말이 얼마나 계시적이냐 이거예요. 절대 미국 놈도 아니고 소련 놈 도 아니고 중국 놈도 아니고 그다음에 일본 놈도 아니고 한국 사람밖 에 없다! 전부 다 이라고 해 놓고 한국 사람은 또 뭐예요? 그러나 그렇게 가르쳐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가르쳐 주는 것은 사람 중에도 왕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왕사람! 왕 되라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서 아들딸 앞에 왕 되고, 여편네 앞에 왕 되고, 남편 앞에 왕 되 고, 할아버지 앞에, 조상 앞에 왕 되고, 천천만 후손 앞에 왕 될 수 있 는 이런 사람이 되면 하나님의 아들 될 수 있는, 왕의 왕의 아들딸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느니라! 아멘!「아멘!」


116      베링해협 평화도로와 평화 국민의 의무

 

 

아멘은 에이멘! 에이멘이라는 것은 넘버원 맨! 맨이에요, 멘이에요? 뭐예요? 넘버원, 그다음에 멘이 아니고 맨! 거기에는 남자 여자가 들 어가요. 남자 여자가 바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Man)는 산이고 여 자(Woman)는 그림자예요. 맨, 우먼! 맨에 여자가 들어가지? 여자는 남자를 떠받들어야 돼요.

미국 여자들, 집에 들어오면 여왕이 되어서 남자 부려먹는 것은 보통이지? 안 그래요? 남자들은 박수해야지. 박수 한번 해 봐요. (박수) 자연 이치가 그래요. 깜부기(낚시찌)도 가벼운 것은 남고 무거운 것은 들어가는 거예요. 여자가 무겁나, 남자가 무겁나? 여자 가슴하고 궁둥 이가 남자 어깨보다 무겁다는 거예요. 여자는 죽게 된다면 하늘을 바 라보고 남자는 어깨가 무거우니 땅을 바라본다는 거예요. 죽으면 그렇 대. 그게 다 천지 이치대로 되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낳았으니 주인 있는 것을 가르쳐 줬다

 

자, 그러니까 8개주에 안 들어가고 싶은 사람은 나가도 좋아요. 6수 보다도 8이 좋다니까, 머리 위에 전부 다 있으니 8수 가운데, 귀도 셋 이에요, 하나 둘 셋! 입술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전부 3수가 돼 있

어요. 가만 보라구요. 인중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눈도 보게 된다면 흰자위, 중간자위, 검은자위,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이것

도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3수 되어야 만…. 두 점은 직선이기 때문에 조화가 없어요. 3수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져요. 하나님은 3수 이상의 수를 가지고 천지 조화의 법도와 만물 만세계, 실상의 세계, 실체의 세계를 창조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 요.

여자 남자 두 점인데 남자 중심삼고 여자, 이것은 이렇게 흘러가게 되어 있어요, 사인 커브로. 그런데 미국 여자들은 미국에 가 보니까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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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예요. 남편 부려먹기를 보통 부려먹지 않아요. 2차대전 이후에 재림주가 올 때 재림주의 신부 되는 것이 여자들이니까 남자는 천사장이니 그렇다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가 될 때는 돌아가야 돼요. 구조적인 내 용을 터쳐 가지고 설명하는 내용과 일치되게 될 때에는 누구든지 그렇 게 가야만 천상세계의 자기 갈 고향 땅에 재까닥 가는 거예요. 기어가 맞아야 돼요. 큰 기어 가운데 작은 기어라도 기어 발이 맞으면 큰 바 퀴 백 개를 갖다 놓더라도 돌아간다구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안 맞아요. 이게 문제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저기 아줌마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왜 싸워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는데 하나님도 싸우나? 하나님의 몸 마음은 절대 하나되 어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왜 이렇게 몸 마음이 싸우느 냐? 고장났다는 거예요. 그것을 타락이라고 해요. 그런 얘기는 상식적 인 얘기예요.

자, 이것 하나 받는 사람은 8대주에 가서 3억 달러를 모금해야 돼요. 얼마요?「3억 달러입니다.」여기에는 부자들이 있는데, 3억 달러 를 안 하면 안 돼요. 이 길이, 공도가 생길 때까지 10년이 아니에요. 몇 세기 걸릴 거예요. 몇 세기 걸려도 좋다는 거예요. 천년 걸려도 해 야 될 일이기 때문에 천년 동안에 1억 달러, 너무 부족하지. 문 총재 가 하라는 대로 해서 2013년 전에 이 세상 전부 다 하나님의 것으로 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돼요. 도적 물건, 장물 구매하고 사는데 타락해 가지고 하나님 것을 도적질해다가 살잖아요?

그보다 더 악한 패들이 피를 본 사람들이에요. 백인이 가는 데는 피를 봐요.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싫어서 문 총재를 쫓아 버리려고 했 지만 이제는, 요전에도 높다는 사람들이 내가 떠난다니까 아이고, 떠 나지 않을 수 없습니까? 선생님이 돈이 필요하면 돈을 주고 보안이 필 요하면 우리가 다 지켜 줄 수 있는 힘이 있는데, 여기에 더 못 있겠습 니까?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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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본래 출발한 사명이 다 끝났어요. 나라의 지도자로부터 그다음에 노년으로부터 장년으로부터 청년으로부터 청소년, 아기들, 복중의 아기들까지도 어떻게 길러야 되는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참부모의 책임, 낳았으니 하늘나라의 왕 될 수 있는 상속 받을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다고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5백 권이 아니라 6백 권 된 말씀을 갖 다가 보라구요. 다 있지.

 

원수 아들을 자기 아들보다 사랑해야 자유 평화 평등한 세계가

 

8대주에 가담하고 싶어요, 안 가담하고 싶어요?「가담하고 싶습니다.」안 가담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협박이 아니에요. 자유예 요. 그러면 가담하고 싶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모두 손을 듦) 무 슨 말인지 모르고 손 들면 안 되지. 자, 그러면 그렇게 알겠어요.

8대주에 부처끼리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 교체결혼한 사람….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 이상 역사적인 원수가 없어요. 그거 기록이에 요. 원수의 기록이에요. 일본 나라가 가까워 가지고 배고프면 배 타고 와 가지고 약탈해 갔어요. 한국이 932회 침략당했는데 9백 회 이상 일본이 했어요. 배고프면 한국 사람을 피 흘리게 해 가지고 피 값을 가지고 살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피 값을 물어야지. 안 물면 그 땅까지…. 요즘에 동경에 이제부터 6개월 이내에 1923년 관동대진재보다 큰 쓰나미(津波; 지진해 일)가 온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문 총재 말대로 하게 되면 쓰나미도 오다가 안녕히 계십시오.인사하고 저녁이 되어 돌아갑니다.한다는 거예요.

이것 보라구요. 비 온다고 했는데, 비 와요?「안 옵니다.」열흘 동안 아흐레 동안, 다 끝날 때까지 비 안 오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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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가, 총재를 거꾸로 하면 재총, 총 수리해서 쓰겠다는 패들이 총재들이에요. 이름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그렇잖아요? 총은 따꿍총 소련 총, 제일 사람 죽이기 좋은 것이 소련 사람의 총이지, 미국 사람의 총 아닙니다. 알아요? 딱꿍 딱꿍, 먼 거리, 재총! 수리해서 쓰는 거예요. 미국도 수리해서 총재가 써먹자 이거예요.

소련식 배워 가지고 네가 그렇게 악착같으니 우리도 악착같이 한다 이거예요. 둘 다 악착같으면 둘 다 죽어요. 하나 누가 죽다 말고 죽여 놓고 아들딸이라도 불쌍해 가지고 내가 그들을 내 아들딸 모양으로 길 러 가지고 악착같은 피를 좋아하는 민족이라도 혈족을 남기겠다는 거 예요. 그래 가지고 길러 주는 거기에서부터 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그 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원수 아들을 자기 아들보다 사랑하는 세

계에서만이 망할 수 있는 타락한 세계에 행복이 깃들어 있는 자유평화평등한 세계가 될 것이다!「아멘!」

자, 그래서 왜 일본 사람? 역사적으로 일본같이 악한 나라가 없어요. 몇 년 동안이에요? 한국 침략해 가지고…. 을사보호조약이 1905년이

에요. 1905년부터 1945년까지 40년이지. 한국 침략하고 중국 침략하고 러시아 침략한 거예요. 러일전쟁은 정주에서 시작했어요, 달래강 을 중심삼고 정주성에서부터. 뜻도 참 이상해요.

여러분이 다 받고 싶고 이것 다 나눠 주면 좋겠는데, 그러면 오늘로 부터 도망가 버릴까 봐 그러지 않는데, 충성을 다짐하고 미국에 가서 선교사들보다도…. 일본 여자들이 미국의 원수예요. 50년도 안 지난 원수가 와 가지고 집을 찾아갈 때 침뱉고 별의별 일을 했지만, 이제 는 돌아오려고 할 때, 해방 이후 60년이 지나고 나니 가지 말라고 붙 들고, 동네 목사들 백인들이 울음바다로써 가지 말라고 하는 이런 환 경이 되었다구요. 봉사와 희생의 전통을 세워 준 일본 사람, 남자든 여 자든 가지 말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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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사람을 교육하고 살리기 위한 모빌홈과 트럭

 

자, 미국에서 온 여러분, 미국이 왜 부자냐? 나는 부자인지 어떤지 모르겠어요. 모르지만 아는 것이 뭐냐 하면, 미국의 50개 주에 국가가 세운 창고가 있어요. 국립 창고가 있다구요. 창고가 있는데 그 창고에 는, 미국은 생산이 12월 달이 끝이 아니에요. 결산기가 3월이기 때문 에 10월 12월부터 만든 물건들은 팔려야 팔 수 없어요. 산같이 쌓인 것을 누구를 주느냐 하면 종교단체, 나라를 위해서 봉사하는 단체들 앞에 나눠 주는 거예요.

그래서 국립 창고에다 군수물자를 쌓을 수 있고 흉년이 들면 먹일 수 있는 곡식을 쌓을 텐데, 오만 가지 물건 생산한 것을 처분 못 해 가지고 창고에 갖다가 쌓아 놓았어요. 쌓아 놓은 물건을 개개인이 와 서 달라고 하면 안 줘요. 한 사람이 16톤, 큰 트럭으로 실으면 16톤 실어요. 큰 트럭 해 가지고 16톤 이상, 거기에 경찰서 주임이라든가 면 주임이 사인해 가지고 16톤 어디 보내 주라고 하면 보내 주는 거 예요. 무조건 보내 줘요.

그것을 선생님이 알아 가지고 일본 남자 여자들을 중심삼고, ―원수예요.― 창고를 찾아가서 16톤 이상의 물건을 언제나 끌어낼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선생님이 댄버리 형무소에 들어갔어요. 그때 길가에 서 잠잘 수 있는 모빌홈(mobile home; 이동주택차) 4백 대, 그다음에 창고 가서 16톤 물건을 실어 낼 수 있는 편리한 트럭 8백 대를 산 거 예요. 미국이 통일교회 방해하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그것을 사 주 고, 경찰서 네거리에 가서 종교국가니 성경을 중심삼은 교육이 철저하 기 때문에 망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 이거예요.

네거리에 가서, 모빌홈에는 열 다섯 명이 자게 되어 있어요. 사 사 십육(4×4=16), 네 사람씩 세워 가지고 3백 미터 앞에서부터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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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사람들을 잡아 가지고 모빌홈에 들어와서 원리 말씀을 듣게 하라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했더라면 얼마나 좋았겠나?

불쌍한 흑인들, 그다음에 남미에서 온 불쌍한 사람들, 굶는 사람이 많아요.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없는 것이 없어요. 과자 공장, 자동차 공장,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 없는 것이 없어요. 오색 가지를 다 실 어 가지고 내가 들어간 다음에 몇 개월 동안 한 거예요.

우리 일본 여자들이 운전하든가 하면 일당까지, 월급까지 줬어요. 했는데 기성교회가 반대했어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감옥에 가서 전도 못 하니까 도망갈 수 없으니까 비법적인 발전의 한 비밀무기로 남긴 것이 모빌홈이요, 트럭이다 이거예요. 50개 주에 있는 공짜품, 팔려야 팔 수 없어서 나중에는 불사를 수밖에 없는 물건을 불쌍한 사람에게 나눠 먹이겠다고 하는데, 그것이 통일교회 돕는 것이라고 해 가지고 길가에서 반대하고 다 그래 가지고 이것을 다 중지시켰어요.

그 트럭이 지금, 양창식!「예.」남아 있나, 안 남아 있나?「보존은 되어 있습니다.」보존되어 있으면 수리공장에서 잘 만들어야지. 자동차 수리공장의 기술, 내가 기술 전문가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다시 이 일을 시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푸대접한 미국과 하늘의 통첩

 

미국이 한 게 뭐예요? 한국동란 때 유엔을 통해서 평화군을 배치했다가 도망갔나, 평화의 남북통일을 만들어 놓았나? 얘기해 보라구요.

아이젠하워!  아,  이제는  해야  되겠다.하는  것이  아이젠하워인데, 내가 아이젠하워를 만나 가지고 당신이 대통령 때 있어서 공산주의 때문에 10억쯤 예산 짜 가지고 원수 중의 원수를 막지 않으면 안 되 었다. 그러면 오늘날 공산당은 나오지 못하고 그 10억이 수백억 되어 가지고 공산당을 깨끗이 교육할 수 있는 자금 될 것인데, 그것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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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한 것이 당신의 죄요.충고한 거예요.

그래서 죽을 때 문 총재의 가는 길을 잊지 말고 그가 말한 것을 잊지 말라고 유언했다는 거예요. 그래도 생각이 있었던 모양이지. 저나라 에 가서 결의문 채택하는데 아이젠하워가 문 총재를 동정한 거예요. 닉슨은 내 말을 안 들어서 쫓겨났어요. 나한테 전화 한 통화 하면 다 끝날 것인데. 안전보장의 9개 단체들이 모여 가지고 문 총재는 도적 놈입니다. 말을 들으면 큰일납니다. CIA가 주장하고 FBI가 주장하는 대로 가야 됩니다.이래 가지고 문 총재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전화하면 될 것인데, 미국 대통령의 위신이 똥통에 굴러 떨어진 것이 닉슨 때 아니에요? 내가 닉슨 사무실에서 처음으로 기도해 준 것이 분해요. 미국 대통령실에 초청 받아 들어가서 기도하자 이거예요. 기도 하자고 한 것은 나밖에 없어요. 그것을 노라리로 대했지만, 노라리 판 이 아니에요. 그것 다 알아보라구요, 거짓말 잘 하는 레버런 문인가.

여러분 조상들이 영계에서 얼마나 안타까우면 푸대접한 레버런 문이 끝장이 어떻게 되는 것을 아니까 살아생전에 있는데 여러분에게 와 가 지고 그런 통고 하는 거예요. 통고하는 목적이 뭐냐? 각성해서 수리공 장에서 재교육받아야 돼요. 총재가 재총으로 수리공장에 갔다 와야 된 다는 말이에요. 수리공장에 가서 계몽해야 돼요. 교육받아야 돼요.

저 아줌마들은 따라다니는데, 따라다니는 것이 목적이 아니에요. 자리를 잡고 문 총재가 자리잡은 것, 자기 재산이고 뭐고 교파고 무엇이 고 다 헤쳐 버리고 거기에 있어서 선두에 서 가지고 베링해협을 중심 삼고 여자들이 트럭 운전수가 되고 땅굴을 파는 두더지가 되겠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증 언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다 그렇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오늘도 그래요. 미국의 국가 창고에 있는 재물을 전부 다 실어다가 불쌍한 사람 중심삼고 원가 이하로 나눠 줘 가지고 교회 앞에 맡겨 가 지고 헌금하는 거예요. 베링해협 살리는 데 있어서 미국의 잉여물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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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해 가지고 미국이 죽지 않고 모가지를 걸고 거꾸로 흘러가다가 찾아 와 가지고 도울 수 있게끔 만들겠다고 이런 말도 하는 거예요. 하늘의 통첩이에요. 잘 알아들었어요?「예.」

 

미국이 평화의 왕이 원하는 공적 유통구조를 책임져야

 

몇 명 36명?「45명입니다. (양창식)」45명이 나 같은 사람 됐으면 미국의 백만 달러가 아니에요, 2백만 달러 이상의 재벌들을…. 6백6십 몇 명 되는데, 캘리포니아주에 절반 이상 있다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가서 한판 싸움을 해야 돼요. 나 싸움하기를 좋아해요.

내 얼굴을 이렇게 보면 싸우는 사람이 아니지만 옆으로 보면 무사예 요. 틀림없어요. 잘못하면 미국 대통령이라도 두어두지 않아요. 내가 미국 대통령이 두 번씩 만나자고 했는데도 안 만났어요. 한 번 만나기 위해서는 50명 이상이 사인해야 되는데, 두 번씩이나 안 만났어요. 왜? 구세주,  재림주,  메시아,  참부모가 W 부시한테 나 도와주소.위 신상 말 못 해요. 하나님의 체면이 안 서요. 남들은 담을 넘어와 가지고도 만나려고 하는데.

부시 아버지 조지 부시를 5년 6년 12년 동안 한 담 사이에 있어서 영감!하게 되면 만날 수 있지만 내가 한 번도 안 만났어요. 그 양반 이 CIA 국장까지 했으니 CIA 비밀 조직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 에 그것을 다 알고 안 만난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잊지 못하고 한때가 가거든 자기가 갚아 주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통해서 그런 말을 듣고 있는 사람이에요.

한국이 어려운 때 돕겠소, 안 돕겠소? 세계가 어려운 때 돕겠소, 안 돕겠소?’ ‘ 돕지.그런 답을 듣고 있기 때문에 교섭을 안 하고도 사람을 시켜 가지고 동참하게 하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 미국 기술협회라는 방대한 조직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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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있는데 다 알고 나서는 나하고 헬리콥터 수리공장을 만들자는 거예요. 우리 알기를 우습게, 손가락만큼도 안 알았어요.

이번 대통령 재선 취임 축하연 때 대통령 부부 부통령 부부가, 곽정환!「예.」사진 가져왔나?「안 가져왔습니다.」수천 명 모인 가운데서 불러 가지고 곽하고 워싱턴 타임스 사장, 부시 대통령 부부 또 부통령 부부 가운데 세워 놓고 사진을 찍어 줬어요. 안 알아주면 안 되지. 그 것 있을 수 있어요? 백인세계에 흑인 하나밖에 없고 세 사람 황인종, 황인종이 그 자리에서 백인들을 제치고 사진 찍는 것을 보고 주변에서 저 사람들이 무슨 요술통이냐 이거예요.

여기에 모인 여러분보다도 더 대우했다는 것을 알아요? 왜? 문 총재에게 빚을 졌기 때문에. 미국이 문 총재에게 빚을 무는 데는 대통령이 물지 못할 때는 맨 말초신경 손가락 발가락에서부터 도와야 돼요. 발 가락 손가락이 움직여야지?

그래서 이번에 2백 명 데려오라고 했는데, 통일교회 사람이 불쌍하지. 몇 명밖에 못 데리고 왔어요. 2백 명이라도 내가 특별히 잡아 놓 고 비행기를 못 가게 조치해 놓고 한 이틀 동안 교육해 보냈으면 참 좋았을 것인데, 임시 방편으로 지나가는 손님같이 대해 줘서 미안합니 다. 아시겠어요?

긴장한 자세로 가 가지고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것을 재벌을 통해서 해야 돼요. 평화의 왕이 원하는 공적 유통구조를 책임져야 돼요. 이것 을 하겠다고 안 하면 소련 중국이 미국에 앞서는 거예요. 미국이 못 하겠다면 소련이 나서요. 중국이 나서는 거예요. 나서게 다 준비해 놓 았어요.

 

미국이 못 따라오게 되면 중국한테 빼앗겨

 

지금 이 시간에, 한 달 이내지? 여자들 중심삼고 120개 국가의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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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명이 중국에 가서 베이징에서, 국회의사당이 뭐예요?「인민대회당입니다.」인민대회당에서 1만 2천 명 대학원 이상 출신 여자들이 모이 는 거예요. 문 총재가 보내 가지고 대회를 하면서 올림픽 대회의 추진 기반이 없는 중국을 도와주기 위해서. 미국이 안 도와주면 내가 도와 주려고. 미국이 안 하면 이 사람들이 문 총재의 빚을 갚기 위해서….

올림픽 대회가 언제예요?「2008년입니다.」2008년 올림픽 대회가 성공하는 날에는 중국이 미국 이상의 자리에 올라설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때는 중국 선전하던 사람들이 문 총재 평화의 왕 터 조국을 사자고, 마련하자고 선두에 나서서 나발을 불어 대면 미국에 따라가서 앞장설 수 있는 여자들이, 그런 희생적인 여자들이 있어요, 없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희생하는데 못 따라오게 되면 미국이 어떻 게 될 거예요? 중국한테 빼앗기고 만다는 거예요.

만반의 준비를 하고 판을 차려 놓고 얘기하는 것이 거짓말 아닌 것을 아시고, 돌아가서 각성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을 문전에 드나드 는 거지새끼와 같이 침 뱉어 밀치지 말고 내 대신, 여러분의 대통령을 모시겠다는 모심의 마음을 가지고 앉을 자리, 설 자리, 잘 자리, 혹은 먹을 자리를 마련해 가지고 하루 이틀 일주일만 지내면서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미국이 희망이 솟구쳐 가지고 햇빛은 태평양으로부 터 떠오른다는 거예요.「아멘!」

미국은 햇빛이 대서양에서 올라오나, 태평양에서 올라오나?「대서양입니다.」태평양에서부터 동쪽 미국 지역에 햇빛이 비친다는 것을 알 아야 돼요. 그게 뭐예요? 어디예요? 반대쪽 아니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그런 것이 가능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기 때문에 미국이야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는 거지. 나는 여 기에서 아시아인들을 확실히…. 여기에 중고등학생이 한 1천 1백만 돼 요. 그것 교육 다 했어요. 중국까지 교육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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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에서 지금도 중국 여자들을 교육하나?「예.」선문대학에서 매번 계속해 가지고 여자들이 이 사상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하는 거 예요. 미국 여자들은 꿈도 안 꾸는데. 송두리째 가지고 가려고 해서 선 문대학에서 지금까지 교육을 계속하고 있어요. 베이징 정부에 있어서 검사 시찰단이 와 가지고 일주일 이상 조사하고 가서 결론을 어떻게 내리고 있다는 것을 나는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깜빡할 사이에…. 미국 정보부니 어디 정보부니 원판에서부 터, 발성기에서부터 나오는 것을 탐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레버런 문이 미국에 가서 천대받는지 대우받는지 모를 것 같아요? 워 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UPI통신사를 만들고 세계 대학의 전문적인 사 람들, 학계에서 레버런 문을 지지해 가지고 유엔까지 영향 미쳐서 새 로운 아벨유엔을 만들자고 하는데, 중국한테 와라 이거예요. 중국이 초 청하는데 오케이만 하면 다 해 주겠다는 거예요. 종교 세우라면 종교 세워요.

레버런 문 사상, 사상에 공백이 나 가지고 지금 문제가 생겼는데 얼마나…. 대사가 비위 좋으니까 신문사에 간다니까 양창식을 예물까지 가지고 찾아온 거예요. 또 중국의 양씨까지 왔다 갔다며? 그래 가지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우리 님이 되어 주시오. 우리의 동지가 되어서 중국 말만 들으면 미국 몇십 배 앞에 설 수 있습니다.한 거예요. 미 국이 경제적 분야에 있어서 중국한테 물렸어요.

중국을 따 버릴 수 없는 것이 경제 실정이라구요. 물리기는 물렸는데 잡아먹힌다는 것을 몰라요. 중국 사람 끈기를 백인들이 당할 수 있 어요? 머리끝을 쥐고 싸우면서도 여기에 발톱 하나 가지고 발톱 하나 빠진 것이 아니고 다리가 빠진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을 못 당해요. 백 번이면 백 번 당하지. 문 총재도 그래요. 동양사상은 깊어 요. 80년 전부터 아는 것을 80년 동안 한 사람에게도 말하지 않고 지켜 나와서 얘기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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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니까 일본 사람이 원수예요. 한국 나라의 원수고 미국 나라의 원수고 중국 나라의 원수고 소련 나라의 원수고, 다 그렇지요? 원 수 되는 일본 사람하고 교체결혼하는 거예요. 한국 일본 남자 여자를 모아 가지고 몽땅 한 사람도 빼 놓지 않고 교체결혼이에요. 일본 남자 는 한국 여자, 한국 여자는 일본 남자 교체결혼 2천 쌍 가까운 것을 벌써 20년 전에 했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세상을 바로잡을 수 없어요. 중국하고 미국하고 아들딸을 교체결혼하는 날에는 세계 평화는 3년 이내에 다 이루어요. 그러면 미국 여자 남자들이, 청년 남녀들이 그런 사상을 갖고 있느냐? 중국은 버튼이 하나밖에 없어요. 꼭대기에서 누 르면 다 오케이예요. 민주세계는 2억 8천만, 3억도 못 되는 미국은 3 억 개 가까운 버튼이에요. 그것 어떻게 통일하겠어요? 하나님이나 알

아야지.

 

평화왕의 도로 건설하기 위한 경제팀과 모금팀

 

자, 그렇게 알고, 이것 한 주에 부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주에 두 사람씩이지?「예.」한 주에 두 사람씩 배치해 가지고 거기도 두 사람 으로 넷이 사위기대 중심삼아 가지고 한 팀은 경제팀 할 것이고 한 팀 은 모금팀 할 거예요. 모금하는 것하고 경제활동하는 것하고, 경제팀이 지지 말라. 신세 지는 것이 자기가 벌이하는 것보다도 많게 될 때에는 종새끼밖에 안 돼요.

모금이 한꺼번에 수천억 될 수 있는 계획을 내가 하고 있는데, 간단해요.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유엔을 만들 수 있는 제목을 중심삼고 세계평화도로! 영영 전쟁이 없고 착취가 없는 평화왕의 도로 건설하는 것을 지지합니까?할 때 약소민족은, 중 이하 의 민족은 손을 들어 박수할 것이고, 몇몇 나라는 눈을 꺼벅꺼벅 우리 는 원치 않는데.하지만 즉각적으로 통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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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유엔까지 구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다 준비했어요. 이번에 명령할 때 여기에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360명씩 완전히 교육시켜라 이거예요. 대가리가 있고 숨을 쉴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를 반대할 수 없는 사 람이 다 됐어요. 미국 대사관이 암만 명령해도 소리만 나지, 움직 이지 않는 거예요. 여기에 대사관도 만들어 줬는데 이 녀석들이 지금 일하고 있는지 뭘 하고 있는지 내가 보고도 안 받고 있어요. 일을 못 하니까. 재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알고, 이름 부르라구.「리전 별로 부를까요? (유정옥)」부르라구, 열 여섯 쌍!「예.」(1리전부터 16리전까지 호명하자 16명이 일 어섬) 너희들이 가는 거야, 너희들의 휘하에 있는 사람, 너희들이 믿는 사람이 가는 거야? 아, 물어보잖아? 왜 머리를 긁나? 너희들이 가는 거야, 너희들 휘하에 있는 사람, 너희들보다도 훌륭한 사람을 두 쌍씩 뽑아서 보내느냐 그 말이야. 한 쌍씩이로구만. 너희들 대신 보낸다고 생각해야 돼. 알겠나?「예.」이름들 알지?「예.」그 사람들은 모르나, 아나? 통고했어?「예.」오늘 추첨한다는 것을 다 연락했나?「예.」

이제 그 사람들을, 8대주에 두 사람씩 배치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한 주 앞에 두 사람씩, 열 여섯이니까 두 배니까 뽑은 사람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당장에 배치해 가지고 여러분이 차표 끊고 가서 모 금운동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여덟 개는 썼고 나머지 여덟 개는 공입니다.」한 패는 헌드레이징 패, 한 패는 베링해협 중심삼고 재벌을 찾아가서 모금운동이에요. 국가 의 세금 차원에서 어느 기준 이상의 사람은 다 드러내는 거예요, 누가 지원했는지.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나라의 신문에 발표할 거예요. 신문 중심삼고 UPI통신사를 통해서 실적과 사진, 사진 잘 찍어 가지고 발 표하는 거예요. 거기에 한번 나오면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거예요. 미 국 놈들, 명예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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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해협 평화도로 창설 공신 선택표

 

이쪽으로 와요. 이 사람들은 한국 사람인데 일본에 가서 일본을 16 분할해서 책임자가 되어 있어요. 일본 말을 다 잘 해요. 너희들 영어 회화는 할 줄 알지? 회화는 대개 할 수 있을 거라구요. 현지에 가서 1 년만 되면 영어는 누구한테 지지 않을 거예요. 대학을 나오고 실력이 있으니 문제없다는 거지.

큰 판을 가지고 오라구요. 너희들이 어디 간다는 것은 안 썼지?「아직 모릅니다.」모르니 추첨을 해야 돼요. 내가 명령하면 선생님이 자기 아는 사람을 시켰다고 말할 수 있어요. 하늘 앞에 맡기는 거예요. 그래 서 추첨하는 거예요. 추첨할 때는 거짓말했으면 걸린다구요. 무엇을 하 고 있어? 가져오라구. 어저께 베링해협의 지도가 있었잖아?「예.」지도 옆에다 하면 돼. 하나에다 하자구, 둘을 합치자구?「하나에다….」하나 에 다 되겠나? 8대주니까.「예. 저 속에 주 이름이 들어 있습니다. 대 륙에 대한 이름을 써 놓았습니다. 오픈 하면 자기가 어디로 간다는 것 이 써 있습니다.」(제비를 뽑음)

베링해협 평화도로 창설 공신 선택표! 이름을 부르라구. 책임자들이 앞으로 감독도 해야지.「뽑은 사람들, 펴면 나옵니다. 여덟 명은 공으 로 되어 있고, 여덟 명은 써 있습니다.」다시 뽑아도 괜찮아.「열 여섯 명 전부 이름 씁니까?」이 사람들 이름 쓰는 거야.「열 여섯 명이 오?」그럼. 여기에서 두 사람씩 뽑으면 돼.「어제 여덟 명 뽑으라고 했 습니다. 여기서 여덟 명 뽑고 여덟 명은 남습니다. 그다음에 한국에서 간 부인들, 일본 남자하고 결혼한 사람들은 별도로 해야 됩니다.」그것 은 자기들이 다 뽑지 않았어?「예. 펴 보라고 할까요? 자, 펴 보세 요.」

펴게 된다면 1번이 누구야?「아프리카입니다.」「김만진입니다.」2


130      베링해협 평화도로와 평화 국민의 의무

 

 

번?「아시아 곽병헌입니다.」「또?」「주진태 북미입니다.」「또?」

「방상일 유럽입니다.」「또?」「최용환 중동입니다.」그다음에?「정헌우 오세아니아입니다.」그다음에?「김원빈 남미입니다.」그다음에 8 번?「박정수 동북아입니다.」

자, 그러면 1번?「김만진입니다.」「아프리카입니다.」김만진만 아프리카야?「예.」이거 다 써야 되겠구만. 1번 아프리카 김만진, 그다음에 누구누구야? 아프리카 이름이 뭐야? 두 사람 있어야지.「지금 뽑은 사 람의 리전에서 일본 사람으로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거기에 아까 뽑은 사람 누구예요?」두 사람 있어야 될 것 아니야?「이종인입니다.」

이종인, 그다음에 한 사람은?「두 가정입니다. 한 사람은 현지에서 뽑아야 됩니다.」현지에서 뽑다니?「그 나라에서요. 아프리카에서 뽑습 니다. 여기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여자하고 축복받은 사람이고, 일본 남자하고 한국 여자 축복받은 사람 한 가정을 택하라고 하셨습니다.」몇 가정이야?「그러면 일본에서 두 가정씩 갑니다.」그러니까 맞지. 이 제 아프리카에 가서 거기에서 두 가정 뽑으면 돼요. 그러면 사위기대 가 되는 거야. 그러면 맞아요.

그러면 여기서 아프리카 뽑은 사람이 두 사람 아니야?「김만진 본인 하고 한 사람입니다. 어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두 사람 아니야?

「예, 두 사람입니다.」열 여섯 사람 가운데 두 사람인데 그 두 사람 이름이 누구냐? 그다음에 아프리카에서 두 사람이야.「또 이름을 대세

요.」「이종인입니다.」「일한 커플입니다.」이종인하고 그다음에 한

사람 더?「한 사람은 본인이지요.」자기가 들어가야 돼?「어제 그렇게 식탁에서 말씀하셨습니다.」본인이 들어가도 괜찮지.

그래, 누구?「이종인입니다.」이종인, 그다음에?「아시아 곽병헌입니다.」「지은미입니다.」그다음에?「주진태 북미입니다. 이채봉입니다.」그다음에 4번?「유럽 방상일입니다.」누구?「김순남입니다.」그다음에?

「중동 최용환 박은희입니다.」그다음에 6번?「오세아니아 정헌우 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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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입니다.」7번?「남미 김원빈 심효순입니다.」「동북아 박정수 최연경입니다.」

그 사람들 여기에 없지?「예.」그러면 오늘 날짜로서 파송해요. 알겠지? 1번 아프리카 김만진 이종인, 2번 아시아 곽병헌 지은미, 3번 북미 주진태 이채봉, 4번 유럽 방상일 김순남, 5번 중동 최용환 박은 희, 6번 오세아니아 정헌우 조영순, 7번 남미 김원빈 심효순, 8번 동 북아시아 박정수 최연경! 베링해협 평화도로 창설 공신 선택표! 내가 이름을 써 줘야 되겠구만. (베링해협 평화도로 창설 공신 선택표에 날 짜 쓰고 서명하심) (박수) 여기에 짝패 맺어 주라구요.「예.」자! (경 배)

 

평화의 왕의 국민으로서 해야 의무

 

그리고 결정이 세계 평화대사들은 한 사람이 1만 달러씩! 알겠어요? 평화대사들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돼요. 자기 휘하에 많은 소속 요원을 갖고 있기 때문에 1만 달러씩 정기납금 시켜야 되겠어요. 알겠 지, 8대주?「예.」8대주 책임 다 있지?「예.」

한국일본미국의 평화대사들이 1만 불씩 내는 것을 주동해서 세계의 모든 평화대사들은 1만 불씩 기금을 내야 여기에 동참할 수 있 는 거예요. 영계의 조상과 일족을 동원해 가지고 1만 달러씩 낸 평화 대사의 조상들과 후손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전체 영계 육계 를 동원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안 하면 안 돼요.

그다음에 곽 회장!「예.」NGO(비정부기구) 집어넣자구, 말자구?

「앞으로 NGO도 가담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해야 되지. 해야 되겠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 아니야? 자기가 책임져야 되는 거야, 유엔에 서.

그들도 한 클럽의 장(長)들이 되어 있지. 1만 달러예요. NGO하고


132      베링해협 평화도로와 평화 국민의 의무

 

 

평화대사는 누구나 물론하고 이번에 이 8대주의 파송요원들은 책임지고 모금해 가지고 우리가 정한 은행에다 예금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기업은행에 연락하고 있나?「예.」아직까지 결정 안 했지?「우리가 다 시 가서 넘버를 같이 만들어야 됩니다.」

자, 그렇게 정했어요. 그다음에 모든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은행에다가 예금해야 돼요. 예금하는 계좌번호가 뭐냐 하면, 이것은 부모님의 계좌예요. 부모님 개인 계좌가 아니고 은행에서 보장할 수 있는 계좌번호예요. 이것이 0.37이에요. 지정한 은행의 지점에 가게 되면 대륙 본사, 세계 본부까지 그냥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통장에 얼마 했으면 그것이 자기 나라의 그 은행에도 기록될 것이고, 통장에 기록된 자기 번호와 자기 나라의 번호, 본부에 누구누구로부터 들어왔다는 금액이 올라오니만큼 일생 동안 이 도로가 끝날 때까지, 평화의 왕국이 될 때까지 우리는 조상으로서, 형 님으로서, 아버지 어머니로서 이런 준비를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 이 평화의 왕의 국민으로서 해야 할 의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 요. 알겠나?

그리고 재산 있는 것은 장물 구매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도적 물건이에요. 사탄이 도적질해 온 것을 자기가 나눠 가지고 뜯어 가지고 살 았으니 소유권 3분의 1은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자기 전재산 가운 데. 선생님 앞에 바치는 것이 아니에요. 조국창건, 새로운 평화의 왕국 창건 기금이에요.

3분의 1 바쳐야 되겠고, 그다음에 지금까지는 십일조는 강조했지만 앞으로는 10의 3조예요. 세금이 뭐 이렇게 많아요? 자기 수입의 33퍼 센트만 ―예수님의 연령에 해당하는 거예요.― 바치게 되면 일체 세금 은 다 면죄되는 거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에 대한 모든 헌납할 수 있는 것 면제, 요즘에 보게 된다면 상속세가 50퍼센트 이상이에요. 그것보다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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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33퍼센트를 전부 다 내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이 축복가정, 하나님이 가정을 가진 것이 소생 장성권이에요. 하늘나

라의 가정을 찾을 때까지 소생장성권을 넘어서기 때문에, 완성권만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켜야 할 법이기 때문에 33퍼센트를 나라가 있기 때문에, 그전에는 사탄세계이니까 10퍼센트였지만 10의 3이에요.

아버지 어머니, 직선에는 조화가 없어요. 3점 이상 30퍼센트 40퍼센트 50퍼센트, 혼자 살면 전부 다 바치고 살아야 돼요. 바치고 사는 것이 영계에 가서 자기가 나라에 공을 들였다는 공신이 되기 때문에 그 공신 기준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위계가, 소유권이 결정된다구요. 이것이 원칙이니까 통일교인들은 해야 돼요.

 

활동 실적에 따라 영계 소유권 책정 가능

 

그래 가지고 평화도로를 천년 걸려 하면 좋겠나, 백년 걸려 하면 좋겠나, 십년 걸려 하면 좋겠나?「십년입니다.」천년!「십년!」선생님이 말만 하고 건설하는 그 땅에 한 번도 가 보지 못하면 안 되기 때문에, 원래는 세계를 동원하면 2013년이면 이 일이 다 끝나 가지고 하나님 소유로서 조국광복 축복을 하고 내가 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이 일이 남아 가지고 지상을 중심삼고 협조해야 되기 때문에 하늘은 하늘대로 자리 못 잡고 절반밖에 자리 못 잡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것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무슨 희생이 있더라도 빠른 시일 내에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이것을 해 버려 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못 하면 아들딸 중심삼고 2대 3대 이내에 해야 돼요. 선생님의 2대 3대가 다 있지? 있나, 없나?

「있습니다.」선생님이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유언해 가지고 3대가 자


134      베링해협 평화도로와 평화 국민의 의무

 

 

라서 선생님이 남긴 일을 책임져 가지고 완전히 평화의 조국 땅으로서 하늘 앞에 봉헌해야만 하나님의 나라, 지상과 천상천국이 시작되느니 라! 아멘!「아멘!」오케이!「오케이!」주먹구구가 아니라 과학적이에 요. 이론적이라구요.

그것을 알고 안 한다면 나는 책임 안 져요. 가르쳐 준 다음에는 책 임 안 져요. 책임 안 하면 책임 안 지니만큼 여러분의 등수가 꼴래미 될 수 있으니 꼴래미 자리에 가는 거예요. 여기에 앉은 사람들, 한 130명 모였구만. 한 150명이 모였는데 150명이 150대 차이가 벌어 져요.

아담가정이 1대라면 2대 3대 4대 5대, 이런 충신들이 공헌한 실적, 여러분이 몇 대 조상권의 자리를 되찾느냐 하는 것이 남았기 때문에 여기에 150명이 있으면 150대의 차이를 거치는 영계의 위계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가 살 수 있는 곳이요, 활동할 수 있는 소유권 책정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것까지 안다면 하겠으면 하고, 나 돈 필요 없어요. 내가 돈이 없어도, 여러분이 안 갖다 주어도 내 몸뚱이를 팔아서, 노동을 해도 잘 하고, 배를 타라고 해도 잘 하고, 사냥을 하라고 해도 잘 하고, 땅을 파라고 해도 잘 하고, 무엇이든지 못 하는 일이 없잖아요? 걱정이 없 다구요. 나는 석 달이면 어디 가든지 먹고살 수 있는 자리를 잡을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어요.

임자네들이 바친 돈을 나는 한 푼도 안 써요. 그게 통일교회 전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계좌가 있어야 되겠습니다. 왜? 돈을 해 놓으면 선생님의 계좌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 별의별 도적놈의 새끼들 이, 선생님에게 100을 바쳤다면 10도 남기지 않고 다 잘라먹어요. 그 놀음 했다는 거예요. 그것 용허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이제, 새로운 출발이에요. 알겠나?「예.」

새로운 출발, 이것이 평화 뭐이라고? 월드피스킹컵 축구대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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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피스킹컵 골프대회, 월드피스킹컵 낚시대회, 월드피스킹컵 올림픽 대회! 전부가 이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하는 거예요.

그 준비를 내가 다 했어요. 대학에서도 빠지지 않고, 정치 경제 무슨 분야에서도 빠지지 않아요. 다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내 이름에 있 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피스킹컵 레버 런 문 소유! 하나님의 소유와 여러분 부모님의 소유이기 때문에 여러 분이 상속 받을 수 있는 자원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후대 후손까지 남겨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후손을 위해서도 그렇고, 조상을 위해서도 그렇고, 자기를 위해서도 그래 요. 3대권이 걸려 있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는 의미인 것을 알고 책임 완수하기를 선생님은 명령이 아니라 지시하나이다.「아멘!」

지시를 명령 이상으로 실천하면 복의 복이 자손만대, 그 국가의 전후 좌우 전체가 복된 하늘의 권속권 내에서 통치할 수 있는 중심의 지 배권 내에 들어가서 해방적인 조국과 국민과 왕권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오케이!

오케이(OK)가 뭐예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미국 놈들은 키친을 좋아 하잖아요? (웃음) 그다음에 뭐이라고?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한국은 우리의 본연의 조국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본 질의 조국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야 천국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관리권 내에 영생 복락을 하느니라! 아멘!「아멘!」해방석방 아멘!「아멘!」하나님의 아들이니 천 지가 하나님 아버지의 소유니 내가 아들딸이 틀림없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상속 받을 약속이 이루어진다! 나로부터 아멘!「아멘!」만세!

「만세!」(박수)

「사진 한번 찍겠습니다.」그래. 어머니 나오시라고 그래요. (기념 사진 촬영) (박수) 이것은 여러분 후손 앞에 자랑이 돼요. 레버런 문


136      베링해협 평화도로와 평화 국민의 의무

 

 

이 구세주고 참부모라고 하는데, 참부모하고 이런 역사시대에 사진 찍었다는 것이 영원히 여러분 일족 앞에, 나라 앞에 기념할 수 있는 기 념물이 되는 거예요.

자, 이제 누가 만세 하라구요. 곽정환이 만세 해요. (억만세삼창) (박수) (경배) 「감사합니다.」(박수) *


 

 

 

 

참부모의 축복과 참사랑의

 

 

 

 

(경배) (신준님과 놀아 주심) 아이고! 자, 훈독회! 어디?「오늘은 남부의 관악, 동작, 구로, 영등포, 금천, 양천 등입니다.」영등포, 양천!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제3장 참부모님과 영계

4)참부모님 가정과 영계 역사부터 훈독)

『……영계에 흥진이가 있기 때문에, 흥진이가 울타리가 돼서 책임 지고 교육을 하고 지상에서 하지 못한 부끄러움을 벗기 위해 노력을 하기로 결심하고 훈련을 받는 것입니다.』

 

영계는 참부모의 축복을 받고 들어가야

 

사진 설명을 해 주라구. 영계 가기 전에 그린 게 몇 살 때인가?「영계 가기 전에 그린 그림이라고 설명해 주라고…. (참어머님)」「예. 이 그림이 흥진님께서 영계 가시기 전에 이스트 가든에서 그리신 그림입 니다. (정원주)」자기 갈 것을 상징한 거예요.「자기가 영계에 갈 것을 생각했나 보다구…. (참어머님)」

그래서 이게 붙어 있는 거예요. 영계나 육계나 부모님을 중심하고


2005년 7월 17일(日),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38      참부모의 축복과 참사랑의 길

 

 

모시고, 모신다는 것이 혼자만이 아니에요. 영계 전체의 표준이 되어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의 축복 확대와 더불어 영계 축복도 따라가는 거 예요.

영계는 천사세계를 대신한 것이고, 지상은 아담세계예요. 완성이라는 것은 천사세계에 있을 수 없어요. 땅의 부모님을 중심삼고, 아담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 기준도 해결해서 영계에 접붙여 주지 않으면 영계 가 지상에 와서 축복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본래는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사세계의 혼돈 된 모든 것이 전부 거꾸로 가정을 중심삼고 밀고 나가기 때문에, 가정을 파탄시킨 사탄은 장성급 이상에서부터 시 작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위에서 이런 일이 시작되는 거예요. 마음대 로 영계 육계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흥진군이 혼자 갔지만, 예수님이 오순절에, 50일 만에 부활을, 50일째에 120명 문도가 성신 강림을 받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날 을 기해서 땅 위에 있어서 훈숙이하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탕감시대 에. 구덩이를 다 메워 주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적당히 얘기 하는 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이를 보내면서 눈물을 흘리면 안 돼요. 어머니와 더불어 떠난 흥진군 앞에 맹세를 하는 거라구요, 섭섭해하지 말라고. 이런 일을 책임지고 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흑인이 와서 흥진군 역사를 하고 그러잖아요? 그때 그 실체가 나타나서 자기가 지상에서 부모님 앞에 짊어진 혜택을 무엇 을 해도 갚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길을 안 잡아 줬으면 거기서 비참 하게 일반 사람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기 때문에 예수님이나 영계 갈 라진 축복세계와는 무관한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걸 해 줬어요. 그래 서 승화식이에요. 승화! 자, 그런 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승화식의 기원 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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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승화식에서는 눈물을 흘려서는 안 돼요. 부모님도 미국에서 한국 여기 원전까지 다 보냈다는, 전부 다 장례식을 기쁨으로 끝냈다 는 보고를 하고 비로소 잘 가자고 축복의 눈물을 흘려 준 거예요. 눈 물로 갈라진 역사가 눈물로 화합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승화식 때 눈물을 흘리면 안 돼요. 눈물을 흘리면 걸려요. 갈 길을 못 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런 엄청난 내용이 있는 거예요. 이렇게 불의에 간 아들딸인데, 남자가 셋이고 혜진이까지 네 사람이에요. 지금 역사시대에 여자가 남자를 세 사람 망하게 했어요.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까지 걸려 있는 것을 다 풀어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식을 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통일식, 영계의 모든 영형체급 시대, 생명체급 시대 전부 다 통일해 줘야 돼요.

그것이 단계적으로 이렇게 와서 단계적으로 올라왔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이거 막혔던 것을 터 줘야 된다구요. 수평으로

소생장성완성, 그것이 축복을 중심삼고 막혔던 담의 삼시대를 대표해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불의의 사고를 전부 다 당한 거라구요. 둘 째 번 아들, 둘째 번 딸이.

 

참부모님의 혈통은 예수님과는 근본적으로 달라

 

선생님의 가정도 그래요. 할아버지도 둘째 번 할아버지가 사고사, 또 둘째 번 삼촌인 아버지 동생이 그랬어요. 장손 가운데서 둘째 번인 나를 중심삼고 모든 탕감역사가 벌어졌어요. 사탄 역사, 보이지 않는 역사가 실체역사로서 우리 집을 중심삼고 생사가 갈라지는 싸움을 한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16세에 천명을 받은 것은, (인류 조상이)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때에 있어서의 예수와 선생님은 혈통적으로 다르다


140      참부모의 축복과 참사랑의 길

 

 

는 거예요. 예수는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났지만 선생님은 본연의 기준으로 태어난 거예요.

어머님이 나에게 자기가 받고 느낀 모든 얘기를 할 때, 철모를 때에 해줬지만 이러한 너는 누구와도 다르기 때문에 종교도 아무 종교를 믿어서는 안 된다는 거였어요. 정치라든가 이 모든 역사를 아무래도 한국 역사, 또 문씨네 종족이 아무리 양반집이라고 해도, 어머님이 시 집올 때 아들딸들이 홀로 되더라도 먹고살라고 3천 평과 두 종을 붙 여 가지고 시집왔다구요. 그걸 중심삼고 그것까지 빼앗기 위한 싸움이 70일 이상 계속되었지만 그 땅은 빼앗기지 않았어요.

종조부가 형님의 모든 재산을 전부 다 저당 잡혀 가지고 상해 임시 정부에 완전히 바친 거라구요. 완전히 날아갔지만, 어머니 땅, 자기 시 집올 때 가져온 그 땅은 어머니 이름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남아진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재기해서 선생님을 낳아 가지고 키우고, 거기에서 전부 그런 거예요.

그 배후에는 영적인 모든 계시라든가 나만이 아는 그런 사실을 지금까지 지니고 왔는데, 지금에야 와서 예수님의 혈통과 부모님의 혈 통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려 주는 거예요. 어렸을 적부터 영 적인 세계를 체험하고, 일곱 살이 될 때부터 친척의 모든 결혼 문제 에 대해 남자나 처녀들이 결혼하려면 전부 다 나한테 와서 물어본 거 예요.

왜? 어렸을 적부터 동네,  윗동네에서 장사가 나간다.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비 온다 하면 비 오고 다 그러니까, 신기하니까 전부 다 물어보게 된 거예요. 결혼해 주겠다고 하는 것을 원치 않지만 자기들 이 거기에서 사진 두 장 가지고 와서…. 아이들 때 생각이 나요.

친척들, 어머니, 고모니 이모부 되는 사람들, 친척들이 와서 이거 제발 한번 봐 달라.고 하는 거예요. 테이블 위에 갖다 놓으면 가만 둬 두면 나쁘지 않고, 훅 불어 버리거나 차 버리고 그러면 문제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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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날아가요. 그건 좋지 않다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아이 말이라고 자기들끼리 해 가지고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한두 건이 아니니까 와 가지고 사진을 보여 주는 거예요. 나야 본체만체하지만, 나에게 물어봐서 답변이라는 것은, 나쁘면 훅 불어 버 리고, 좋으면 가만 둬두는 거예요. 가만 둬두는 사람은 결혼하면 좋고, 훅 불어 가지고 책상에서 밀어치운 것은 나쁜 거라구요. 그때서부터 그런 놀음을 했어요.

 

생사지권을 넘어서 축복을 준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축복할 때,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어요. 자기는 축복을 원하는 사람이 아닌 데도 축복받았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하든지 파혼해 가지고 자기가 축 복 다시 받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걸 소개하는 사람은 문제가 되는 거 예요.

그리고 정부(正否) 문제, 순결문제예요. 불순결, 타락한 이것은 근본적으로 다른 거라구요. 이거 잘못하게 되면 가정이 뒤집어져요. 뒤집어 지는 거예요. 거짓말하는 거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건 영원히 오 른쪽으로 가느냐, 왼쪽으로 가느냐, 두 길 가운데 갈라질 텐데 그걸 혼 합시켜 놨다는 거예요. 혼합시킨 책임자가 책임 못 한 거예요. 결혼이 라는 것을 함부로 무슨 뭐 장난으로 해요?

선생님은 생명을 걸고, 일족 일가가 생사지권에서 넘어와 가지고 세상에 없는 그런 축복을 해 준 거예요. 종교가 잘못해서, 부모를 잘못 만나 가지고 결혼 잘못해서 핏줄이 달라진 걸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구 요. 이거 바로잡게 되면 종교가 필요해요? 나라가 필요 없고, 그다음엔 종교가 필요 없어요.

축복받으면 이건 완성시대이기 때문에, 거짓 부모의 사랑과 생명,


142      참부모의 축복과 참사랑의 길

 

 

핏줄이 되었던 것을 참부모를 맞이해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중심삼고 결혼을 중심삼아 가지고 뒤집어 놓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도 못 해요. 그 누구도 못 해요. 기독교인들 무슨 뭐 예수 믿고 천당? 낙원에 가게 되지, 천당 갈 게 뭐야? 수속을 다시 밟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 마지막 문이 통일교회 문이에요.

임자네들, 통일교회 이용하겠다는 사람들 전부 다 그 조상들이, 선한 조상들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뒤집어졌다가 회개해야 돼요, 몇백 배. 축복을 받으면 지옥은 안 들어가요. 영계의 문전에 들어가 가지고 낙원 축복세계, 낙원 지옥이 생겨나요. 거기에서 누가 못 구해 줘요. 구세주가 없어요. 구세주가 없어요.

그러면 문을 닫아 버리면 끝장나는 거예요. 다 끝장나는데, 조상들이 거기 들어오는데, 단계별로 영형체 시대의 조상, 그다음에 생명체 시대의 조상, 그다음에 생령체 시대의 조상이 와요. 와 가지고 하나님 과 참부모의 허락은 받지만, 자기 자손들을 구하기 위해서 천국 문에 나가 가지고 이들을 교육해도 괜찮다는 그런 허락을 받고, 몇십 배 탕 감 과정을 거쳐야 돼요. 다 같은 천국에 못 가요.

그래, 축복도 3대 축복을 받아야 돼요. 원래는 네 번 축복받아야 되는 거예요. 교회축복, 그다음엔 나라축복, 세계축복, 세계통일국…. 2013년에 13수예요. 2001년 1월 13일에 하나님의 대관식(왕권 즉위 식)을 해 줬으니, 대관식 하려면 나라와 하늘땅이 갈라졌던 것을 전부 다 합해서 통일, 완전히 해방해 가지고 기원 2013년에는 이것을 헌납 해야 돼요, 전체. 사탄의 물건을 갖다가 장물구매와 같이 해서 나누어 먹고, 별의별 싸움을 해 가지고 자기 도적질해 놓고 사탄의 핏줄을 중 심삼고 그렇게 했던 것을 전부 뽑아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 박아요. 지 금 때가 바로 그런 때라구요.

그래서 주권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임해 가지고 전부 다 내 땅을 찾아야 돼요. 주권이 있으려면 부모가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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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부모가 잘못되었으니 부모가 참사랑으로 바른 자리에 서 가지고 그다음엔 가정을 편성하고 나라를 편성해야 돼요, 통일교회, 세계를 대 신한 나라.

그것이 무슨 나라예요? 천일국! 해 봐요.「천일국!」천일국(天一國) 이 뭐냐?  천(天)  자가 두(二)  사람(人)이니,  두 사람(天)이 하나된 (一) 나라(國)예요. 하늘 천(天)자, 두 이(二)사람 인(人)이 하 나된 나라예요. 마음과 몸이 싸워요, 갈라져서. 지옥과 천국이 하나 못 되었어요. 남자나 여자나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그러니 여편네 남편네가 원리를 알아 가지고, 자기 여자가 어떤 자리에 서 있고 남자가 어떤 길을 가야 된다 하는 그 길을 가야 할 텐데 도 불구하고 위해서 그들 서로가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돼요. 구해 주 려니 잘못한 사람을 모셔야 돼요. 그래, 아벨이 때려죽인 원수 가인을 사랑해서 구해 줘야 된다구요. 이 원칙, 거기에 다 걸려 있어요. 그러 면 부부가 하나되지 못할 이유가 없어요.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할 텐데 천사장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이거 엄청난 거리예요. 그러니 핏줄이 다른 씨 가 전부 다 한 밭에 날 수 없어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거기에 참감람나무 순을 갖다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밭이 되게 해야 돼 요.

그래서 3대, 20년이 1대라 하게 되면 60년 세월을 거쳐서 거기서 접을 세 번, 네 번 붙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해양환원, 그다음엔 육지환원 위에 창조물 환원, 지상과 천상에 다시 환원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뭐라고요?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에요. 이 복귀섭리의 전체를 넘어서야 돼요. 그런 길을 선생님은 지금까지 가고 있는데 여러분은 아무것도 몰랐어요.


144      참부모의 축복과 참사랑의 길

 

 

 

후천시대는 하늘의 핏줄이 용을 쓰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넘어온 것은 누가 도와준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거 알겠어요? 기독교는 성신이 와서 도왔지만, 어머님이 성신의 자리에 설 때 도와줄 수 없어요. 완전히 선생님이 바른쪽에 있으면 어 머님이 왼쪽에 설 때까지는 탕감의 모든 선생님이 제시한 것을 깨끗이 넘어서서, 그 후 아버님이 승리한 그 기준에 있어서 같은 자리에 끌어 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소개하여 해와의 자리를 탕감해 왔다고 통고해 야 돼요.

그때가 2013년이에요. 2001년, 3천년을 시작하면서 1월 13일과 마찬가지로 2천년을 넘어서 가지고 3천년의 13일이 아니라 13년이에 요. 이것은 개인 왕 하나님의 임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왕권의 나라 가 임재할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2차년도 5월에서부터는 이 모든 탕 감을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뿌리찾기연합까지도 근본에 들어가 뿌리와 참부모가 달라졌어요. 그래, 하나된 것이 이번에 51주년, 지난달 몇 월? 51주년이 언 제였어요?「5월 1일입니다.」지난 5월 1일 이것을 전부 다 탕감하는 뿌리찾기연합하고 그다음에 참부모 대회를 했어요. 두 번 대회를 해서 3만3천 명, 안팎이 같아요. 뿌리찾기연합회 근본과 뿌리가 틀어졌어요. 뿌리를 부모님만이 갖다 붙일 수 있어요.

그다음에는 거짓 부모, 거짓 왕, 거짓 스승, 거짓 주인 되었던 것을 완전히 찾기 때문에 뿌리찾기연합회 승리의 그때에 있어서 다음에는 뭐냐 하면 참부모예요. 참부모참스승참주인 뿌리찾기, 이 뿌리에서 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 51년은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후천시대로 가는 거예요.

전천시대는 타락한 핏줄이 용을 쓰던 때요, 후천시대는 이제 사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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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하늘의 핏줄이 용을 써요. 이것이 13년까지의 기간에 안 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이 일대에서 모든 걸 끝내야 되 는 거예요. 그러려면, 1대에 끝내려면 탕감조건과 뿌리찾기연합이라든

가 그다음에 참부모참스승참주인 자리에 선 선생님이 살아서 축복 가정들을 중심삼고 기반 닦아 나왔기 때문에, 그 전통을 이어 나가게 되면 선생님은 실패자가 아니에요.

때가 됐어요. 때를 중심삼고 발표하는 그때가 되게 되면 영계에서 진짜 선생님이 전권을 가지고 안 되는 것이 없어요. 영계고 뭐고 잘라 버려요. 구원섭리가 끝난다구요. 천국 문을 닫아 버렸는데 전부 다 천 국 못 들어가요.

축복가정 통일교회 패들이 제멋대로 욕심 가지고 다니고 선생님과 우리는 다르다.이러는 사람은 문 닫아 버리니 자기들이 문을 열 수 없어요. 그래, 문 닫아 버리니 옛날과 같이 하나님이여! 우리의 부모 로 왔던 예수님이여! 불쌍한 아들딸을 지옥, 낙원에 두지 말고 해방시 켜 주소!라고 외치는 그 슬픔의 원성이 천상까지 차더라도 같은 핏줄 이 연결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니 끊어 버리는 거예요, 문 닫아 가 지고.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구약시대 혜택과 같이 정성들인 사람, 불교권도 되고, 종교권, 소생권, 장성권의 이 4대 종교가 같은 입장에 있어 서 천국 가는 길을 닦는 거예요. 문화권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 이 성인의 이름 가져요. 성인은 국가기준을 넘어서요. 그래, 성인을 중 심삼은 효자, 성인을 중심삼은 충신, 성인을 중심삼은 성인, 성인을 중 심삼은 성자 기준으로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가정 안 가지면 천 국 못 들어가요.

여러분이 지금 그래요. 맹세문이 뭐에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여러분이 천일국 주인들 되었어요? 천일국 주인은 선생님이에요. 천일 국 주인 우리 가정은뭐라고요? 우리 가정이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


146      참부모의 축복과 참사랑의 길

 

 

과 선생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땅의 가정을 대신한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예요? 본향 땅을 찾아, 여러분은 본향 땅을 찾아갈 수 없어요. 부모님이 닦아 놓은 본향을 다 찾아가 가지고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과 천상천국을 재건이에요, 창건이에요?「창건입니다.」뒤집어 가지고 새로 만들어야 돼요.

 

해방성화식의 의의

 

새로 만드는 재료가 하나님에게 바칠 수 있는 재료가 없어요. 여러분 몸뚱이와 가정 자체가 더럽혀졌으니 이걸 몽땅 바쳐야 돼요. 바치 려면 자기 가죽, 살, 뼈를 바쳐야 돼요. 가죽은 물질이요, 살은 아들이 요, 뼈는 부모예요. 그때에 있는 물건, 아들, 부모를 몽땅 바쳐 가지고 하나님이 그걸 받을 수 없어요.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기 위해서는 이거 불태우게 될 때 씨가 남아요, 씨. 알겠어요? 씨는 무슨 씨? 사망의 씨가 아니고, 생명의 씨예요. 선생님의 생명의 씨는 불을 태워도 안 탄다구요. 알겠어요? 모든 불이 나 공기나 무엇이나 전부 다 선생님의 사랑에 접하는 것이 소원이지, 반대하지 않아요. 세상 것을 불태워 버릴 때는 최대 분별 정리예요.

그래, 우리 선문대학교에서 한게 무슨 식이에요?「해방성화식입니다.」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을 언제 했나?「2002년도 10월 16일, 20일입니다.」그럼! 2002년도, 그때 해방성화식을 했어요. 다 불사르 는 거예요. 그때 자기들이 앞으로 우리 가정에 모실 자기의 물건이 무 엇이고, 아들과 몸뚱이 자체를 불사르는 데 바쳤기 때문에 그게 자기 것이라고 하는 녀석들은 꺼꾸로 꽂혀요.

하늘 앞에 바치고 약속을, 아담 해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

종 하기 위한 하나님이 명령한 것을 뒤집은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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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서 그 불태워 버린 물건과 아들과 자기 몸뚱이까지 다 찾아 가지고 이것 내 것이야.쌓아 놓은 것 전부 다 하늘 것으로….

장물이 뭐라고요? 주인 것을 몰래, 상속 받지 않고 도적질해 가지고 자기 것으로 한 거예요. 주인이 왔는데 전부 다 바쳐 가지고 회개해야 돼요. 그동안에 아들딸 먹여 살린 모든 것이 내 공이 아니고 전부 다 이 나라의 공이에요. 그러니 그 나라의 공을 전부 다 복귀하기 위해서 는 씨가 되어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씨로서 불태우는데, 다 같이 안 탔어요. 그 씨를 따라가야 할 텐데 자기 마음대로 이랬다가는 여기서 영영 축복받아도 지옥, 축복가정의 낙원, 축복가정의 지옥이 생기는 거 예요.

그래, 상헌 씨가 영계의 실상에서 죄지으면 죄의 명판을 달고 다닌다고 그러잖아요? 그거 다 옆에서 보는데 암만 감추려야 감춰지나? 그 러니까 천국 가까이, 천사세계에까지도 있지 못하는 거예요. 천사들이 보고 가만있나? 어디 여기에 와 있느냐 이거예요. 천사들 앞에 부끄러 울 수 있는 것이 아담가정 입장에서 완성한 하나님의 실체를 쓴 그 가 정 국가가 나타나면 완전히 이별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어느 기간까지, 7년 기간이 필요할 거라구요. 완성시대 축복가정에 7년이 70년, 3대 4대, 7대권의 조상을 해방 해야 할 때예요. 7대, 전부 다 18촌이에요. 12촌이면 1대가 2촌인데, 아버지 삼촌, 사촌 이렇게 퍼져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한국에 있어서 천국 해방하는 것이 430가정 축복해 가지고 문을 다 열어 놓았어요. 그러면 그 문 열기 위해서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을 세계에서 전부 다 묶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국가들 전부 다 777가정, 1800가정까지 축복 세계화시 대로 연결시키지 않고는 하늘과 영계가 전부 다 하나된 기준에 못 나 가요.

축복 세계화시대는 3만가정, 36만가정, 360만가정을 통해서 소생


148      참부모의 축복과 참사랑의 길

 

 

장성완성 해 가지고 360만에서 축복 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누구든, 길가에 가던 사람도, 변소나 어디나 가서 막 축복 티켓을 전부 다 나누어 줬어요. 그래, 4억쌍, 4억3천만쌍이에요.

4수, 3수, 430수를 중심삼고 모든 성씨를 해방함과 동시에 4천3백 하늘땅의 가정을 통해서 모든 족속, 모든 인간들을 대해 해방의 문을 여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영계를 해원해서 영계 축복을 해 가지고 영 계의 삼일식까지 허락하는 거예요.

 

참어머님이 사랑으로 품고 넘어온 길

 

그 과정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어려워요? 그거 선생님이 홀로 왔어요. 친구도 없어요. 선생님은 애당초 사탄세계를 믿지 못해요. 그 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과 제일 가까운 아들이, 성진 자체가…. 어머니하고 세 살 차이라구요. 그러면 어머니를 모셔야 할 텐데도 불 구하고 자기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던 이 아들이 세 살 차이 나는 어머니를 모실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또 학교도 같은 학교, 같은 환경이었으니 너 나 할 수 있는 입장에서 모실 수 없으니 조금만 주저하다가는 곁길로 되어 가지 고, 곁길을 기다릴 수 없으니 선생님이 넘어가는 개인시대, 가정을 수 습하고, 종족을 수습해 나가는데 고집 부리다가 낭떠러지에 떨어졌어 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이 그 일을 수습해야 돼요.

이혼하는 걸 보기를 했나, 어드랬나? 보지도 못한 그 여편네, 통일 교회 없애려고 한 여편네, 선생님을 감옥에 들인 원수 여편네를 어머 님이 전부 다 생활비도 대 줬고 집도 사 줬어요. 그거 참 탕감복귀예 요. 집도 한 번, 두 번 사 주고, 집을 사 주는데 어머님이 선생님한테 하나도 일을 보고한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책임으로서 이거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 또 대모님이라든가 가르쳐 준 것을 다 따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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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을 한 거예요.

그거 진짜 진짜 원수의 마음이 아니고 좋아서 했느냐?그걸 내가 테스트한 거예요. 집 사 준 것을 미국에서 돌아와 가지고 어드런 집을 사 줬느냐? 요전보다 좋은 집을 사 줬느냐, 어드랬나?가 봤는데, 갔 다 와 가지고 어머니 자신이 아이고, 더 좋은 집을 살 것인데 미안하 다.고 하더라구요. 그래, 어머니는 고개를 넘어간 거예요. 세상의 여자 와 달라요.

이혼녀를 찾아가 가지고 동정하고 이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러면, 기분 나쁘면 어머니하고 옛날에 지내 나온 데 터거지 가 생겨요. 이 수평에서 선생님이 가는데 그것을 잊어버리고, 자기 동 생과 같이, 자기 이모사촌 고모사촌 동생과 같이, 친동생과 같이 생각 할 수 있기 위해서 못살면 가까이 있는 걸 알면서, 성진이가 이제 핏 줄이 있는 것을 무시해서는 안 돼요.

그래,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성진이 어머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다 있잖아요? 그 동네의 유명한 곽산 긴허리 교회라는 거예요. 긴허리 교회가 그 성진 어머니의 땅에 지어진 거예요. 그거 한 밭이에요. 한 땅에다 집 짓고 다 그런 거예요, 고개를 넘어서.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원수시할 수 없어요. 기독교를 사랑으로 품고 전처를 사랑으로 품지 않으면 어머니의 갈 길이 막혀요. 그 일을 어머니가 해 왔어요.

지금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사모하고 울타리에 전부 다 와 있으면서 전부 뭘 하더라도 그걸 원수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동생 과 같이 생각하고 갈 길을 열어 주겠다고 선생님 앞에 보고해야만 여 러분이 축복받는다는 걸 알아요? 원리는 원리 자체라는 거예요.

 

격리해서 깨끗한 세상 만들 때가 왔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모든 것, 맹세문까지 해 나온 것은 뭐냐? 여러분


150      참부모의 축복과 참사랑의 길

 

 

이 한 거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 홀로! 참부모가 둘인가? 얼마나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뭐 예수님을 중심삼고 세례 요한이 문 총재고 자기는 예수라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던 패들 다 옥살박살, 도망 가 버 리지 않았어요? 앞으로는 그 시체를 짐승들이 와 잡아먹는다는 거예 요. 동물보다 나쁜 녀석들 아니에요?

그래, 북극 남극에, 죄지은 사람은 벌거벗겨 가지고 팬티만 하나 입혀 놓고는 북극 나라, 남극 나라 추운 데, 동물들이 살기 어려운 데에 다…. 동물보다 못하잖아요? 가 가지고 무기징역, 죽을 때까지 거기 있 어야 돼요. 무기한 거기서 죽어야 돼요.

그래서 불쌍하기 때문에 그래도 면회를 일년에 한 번 가게 된다면 부모들을 모시고 효도 못 했던 한을, 가슴이 메이고 통곡하는 울음소 리를 듣고 그 동네에 잡아먹겠다고 따라오던 곰새끼가, 그다음에 뭐라 고 그럴까, 사냥을 따라왔던 호랑이가 눈물을 흘려 가지고 호랑이가 보호할 수 있고 큰곰들이 보호할 수 있게 되어야 돼요. 그런 사람, 곰 하고 같이 자고 곰이 먹을 것을 같이 먹고, 나중에는 새끼까지 잡아먹 더라도 죽이지 않고 같이 지내면서 살던 사람은 비로소 인간세계에 데 려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벌 주고 뭐 안 그래요, 격리하지. 문둥병자를 소록도에 격리하지요? 문둥병보다 더한 거라구요. 지옥 갈 수 있는 죄가 문둥병 보다 더하지. 문둥병자라도 선한 사람은 천국 가는데, 그런 사람은 격 리해야 돼요. 그래, 에이즈 같은 건 완전 격리, 그다음엔 알코올릭 (alcoholic; 알코올중독), 아편쟁이는 완전 격리해야 되는 거예요. 이 것들, 술 먹고 이래 가지고 계집들과 하나돼 가지고 노는 이것들, 여자 나 남자나 전부 다 격리해서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 친구, 여러분 동생 되고, 이모사촌 고모사촌 동생, 핏줄이 다른 이들까지 형제가 되어 있으니 있는 정성으로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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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사랑으로써 품어 가지고, 사랑의 순이 가인세계의 사람들 마음에 심어져 나는 동생 죽였던 가인과 다르다.고 하며 사랑할 수 있는 같 은 뿌리, 같은 줄기, 같은 순이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돌감람나무 밭이 안 되고 참감람나무 밭에서 접붙인 자리에서 고이고이 1대 2대 3대를 지나 가지고야, 본연의 그 접붙인 돌감람나무에서 세 번 접붙여야만 참감람나무 열매가, 접붙이지 않아 도 되는 열매가 맺힌다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들이 축복받아서 천국 전부 들어간다는 거 아니에요.

 

맞고 빼앗아 나온 탕감의

 

소생시대 만물시대, 아들시대, 부모시대의 삼시대를 전부 다 뜻에 반대하지 않고 접붙인 이런 생명의 뿌리와 생명의 줄기와 생명의 순이 되어 가지고 비로소 60년 이상…. 한 세대를 20년 잡으면 4차 심정은 60년 넘어요. 금년이 해방 후 몇 해예요?「60년입니다.」60년 딱 넘 어설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되는 게 아니에요. 햇수 도 수리에 맞아떨어지는 것이, 금년에 이것 비장한 전부를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왕권, 선생님 자체, 자기가 구세주고, 메시아고, 그다음에 재림주고,  참부모로 내가 그렇다,  이 쌍놈의 자식들아!  이번 미국에서 대회 할 때 연설 말씀이 그거예요. 옛날 것을 참고하는 거예요. 기도문 부터 1천 몇 년?「1958년입니다.」1958년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38 세 때 기도하던 내용을 읽었어요.

그때가 제일 핍박받은 때예요. 40세를 3년 앞두고, 예수님으로 말하게 되면 마리아하고 나 어떻게 하려고 하느냐고 담판하던 때라는 거지 요. 결혼 안 해 준다고 갈릴리 가나의 잔치에, 예수가 세례요한같이 쫓 겨나서 들에 나가 가지고 살림하면서 먹을 것이 없으니 갈릴리 가나의


152      참부모의 축복과 참사랑의 길

 

 

잔치에 얻어먹으러 갔지요.

마리아가 있어 가지고, 예수가 직접 가서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나는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눅 9:58) 했어 요. 홀로, 홀로 넘어가야 돼요. 그래, 이적기사 한다는 말을 들어 가지 고 포도주가 없으니 야, 예수야, 포도주 좀 더 도와 달라.할 때 그때 한 말이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요 2:4) 한 거예요. 어 머니가 무슨 상관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아들딸은 전부 다 결혼시켜 놓고, 동생들이 있는데 그건 다 해 놓고 서자와 양자인 예수는 결혼을 생각 안 해 가지고 내쫓아 버렸어요. 그러니 그런 얘기는 할 수 없다 구요.

성경 이게 기독교인들이 가짜로 해서 늑대에다가 양가죽을 씌워 가지고 양같이 보이는 놀음을 한 거예요. 나중에는 종교인들이 살아 있 는 짐승을 다 잡아먹어요. 기독교가 쫓겨나는 거예요. 종교인, 증인을 세우겠다는 종교인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사기꾼들, 도적놈들 후계 자예요. 왜? 장물을 갖다가 자기가 팔아먹고, 장물을 더 가졌다고 안 빼앗기기 위해 싸우는 패들, 그건 사탄 중에 왕 사탄들이에요.

그 세계에서 그 반대라구요. 선생님은 맞고 빼앗아 나와요. 개인적으로 전세계 60억 인류, ―그때는 20억 인류, 24억이에요.― 24억 인 류가 전부가 문 총재 죽여라!  없애라! 반대했어요.  그래도 거기에서 후퇴 안 해요.

전세계가 끝까지 반대했지만, 탕감의 양을 채울 때까지 하나 넘어서면 재까닥!십자가를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를 다 넘고 난 후에는 여기 와 가지고 영점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부터 올라 와 가지고 이걸 넘어서서 이 기준을 넘어 여기에서 도는 데는 이렇게 돌던 것이 거꾸로 돌기 때문에 따라오지 못한다는 거예요. 거꾸로 돌 아가는 거예요. 큰 바퀴에 여러분 가정들 기어가 같게 돼 가지고 열 개라도 맞게 된다면, 한 바퀴에 천 개, 만 개도 다 갖다 맞춰 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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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 여러분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하는데, 주인이 탕감법을 통했어요? 탕감해 가지고 천일국 주인이 됐어요? 부모님이 탕감해 나오 는 거예요. 천사장의 협조도, 사람의 협조도 안 받고 홀로 홀로 나왔어 요. 지금도 그래요. 홀로 가고 있어요.

 

영계 통일을 하지 않고는 지상세계 통일

 

다들 뭐 선생님을 위해서 가는 아들딸이라고? 하나님이 공인을 아직까지 전부 다 안 했어요.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하나님 을 중심삼고 온 영계가 반대하는 가운데서 승리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어인을 맞지 않으면, 영계를 통일하지 않고는 지상세계를 통일할 수 없어요.

이것들, 영계에 대한 것을 훈독회 한다고 아이고, 시간 자꾸 보낸다.고 그래요.  선생님 같으면 시간에 자지도 않고,  24시간 일주일도 자지 않고도 그걸 전부 다 연구한 이런 역사 과정을 몰라 가지고, 한 시간 이상 하지 마소. 세 시간이 웬 말이오?그러고 있어요. 세 시간 까지, 두 시간을 넘어야 소생장성권을 넘어가요.

다섯 시에 시작해서 일곱 시를 넘어야 돼요, 일곱 시, 여덟시까지. 여덟 시, 8수지요? 8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그 걸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넘어서야 손이 부상 안 당하고, 몸뚱이가 어떻게 되는지 다 보고, 냄새도 맡을 수 있고, 만져 봐 가지고 아픈지 어 떤지 검증도 할 수 있는 거예요. 8수 기준을 넘어가야 돼요.

전부 다 3수니까 이것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뒤집어서 요거 중심삼고 보면, 봉오리가 하나 둘 셋 3수, 삼 칠이 이십일 (3×7=21), 삼 팔이 이십사(3×8=24)가 되어 있어요. 이십사 가운 데 눈으로 보고, 여자든 남자든 눈으로 보고, 자기들 좋아하는 남편,


154      참부모의 축복과 참사랑의 길

 

 

코로 맡아서 좋아하는 자기들의 상대, 입을 가지고 윗입술 아랫입술 전부 다, 혓발까지도 전부 다 빨고 빨고 좋아할 수 있는 입, 그다음에 귀예요.

그래, 여자들 단장하는 게 뭐예요? 귀고리, 그다음엔? 옛날로 말하면 코걸이가 있었지요? 눈걸이가 있어야 돼요, 눈걸이. 그렇기 때문에 눈 맞춘다는 말이 있지요? 눈이 맞았다고 해요. 사고 생길 때는 눈이 맞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냄새가 맞고, 그다음엔 입술이 맞고, 그다음 엔 전부 다 들리는 음성까지도 맞아요.

그다음에 얼굴 자체를 좋아하는 거예요. 오관이에요. 이 얼굴, 하나 둘 셋 넷 다섯, 오관, 뒤에서 왔다 갔다 하는 다섯 개 이상의 정보처가 있는 거예요, 정보처. 눈의 정보처, 냄새 맡는 코의 정보처, 입의 정보 처, 그다음에 귀의 정보처, 몸뚱이의 기분이 좋고 나쁜 정보처, 5개 정 보처가 전부 다 싫다고 하지 않아야 돼요.

그래야만 이걸 점령해 가지고…. 사탄이 왼쪽 다섯을 점령한 거예요. 하나님이 1, 아담이 2, 해와가 3, 그다음엔 아들이 4, 딸이 5예요. 완 전히 가정을 사탄이 쥐었어요. 왼쪽을 쥐었다구요. 절반 왼쪽을 쥐어 가지고 사랑의 씨를 여기에 심어 놓았고, 이쪽엔 사랑의 씨를 심지 않 았어요.

사랑의 씨를 위해서 소생 장성까지 아담이 자란 위에 내게 접붙였으니 사랑의 씨는 내게 있지 하나님에게 있지 않지 않느냐고 할 때, 하 나님이 아니다! 내게 있다.고 하지 못해요. 내게 있으면 주관하고 왜 핏줄을 연결 못 시켜요? 꼼짝 못하고 걸려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여기서부터 전부 다 점령하는 거예요.

이게 먼저 나와 형님이 되어 가지고 아벨을 에이, 이 녀석아!하며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둘째 번 아들을. 이것을 능가해 가지고 이 이상의 본연의 자리에 못 올라가면 하나님이건 재림주건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특명이 있어 가지고 사탄세계를 이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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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을 완비한 그런 씨를 갖고 나타나기 전에는 사탄이 굴복 안 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생명의 씨가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눈이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여기 오는 거예요, 여자들은. 선생님이 하 라는 것을 안 하면 마음이 편안하지 않아요. 암만 장수 여자, 암만 세 상이 그렇더라도 선생님의 원리를 알게 되면 원리의 가르침대로 다 움 직이는데, 자기가 국회의원이 되고 자기가 장관, 대통령이 되었더라도 마음이 편안하지 않아요. 이 자리에 앉아 있을 것이 아니니 가증된 자 리에 앉아 있다는 걸 안다는 거예요.

 

피스컵이 세계평화왕컵이 돼야

 

곽정환, 어디 갔나?「어제 대전을 했고, 오늘은 강릉에 간 것 같습니다.」그거 돌아가야 돼요, 둘이 갈라져 가지고. 그래서 어저께 전부 다 방송을 같이 안 했다며?「재방송을 한다고 합니다.」재방송을 하면, 그다음날 비디오 테이프로써 따로 방송해 줄 모양이에요. 난 한꺼번에 다 하는 줄 알고 텔레비전 두 대를 갖다가 놓고 인터넷 줄을 연결해 가지고 어저께 보니까, 대전 것은 깨끗한데 수원 것은 희미해서 무엇을 하는지 볼이 안 보여. 볼을 누가 차는지….「수원 건 밤 한 시에 중 계했습니다.」

그래, 녹화해서 밤 한 시에 해 줬는데 오늘 낮에도 한다며? 난 저거 둘을 놓게 되면 한꺼번에 깨끗이 같을 줄 알았더니, 저건 안개 가운데 서 춤추는 것 같고 움직이는 것같이 볼이 안 보여요. 볼을 어디로 찼 는데 볼을 향해 뛰어가는 걸 보니 이렇게 가던 녀석이 돌아서서 이렇 게 가요. 아, 이거 볼이 어느 편 것인지 모르니, 그거 얼마나 기분 나 쁜지 몰랐어요.


156      참부모의 축복과 참사랑의 길

 

 

어저께 아프리카 패가 이겼나, 스페인 패가 이겼나?「아프리카가 이겼습니다.」아프리카! 아프리카 아파야 되겠습니까?아프니까 불쌍하 다는 거예요. 축구라는 것이 아프리카 사람들을 해방시키는 놀음을 했 어요. 불란서의 광장, 영국의 광장 같은 선진국 광장에 주로 많이 팔려 가는 사람들이 브라질 사람, 흑인들이에요.

까맣게 생긴 껌둥이들이 운동장의 절반 이상이 되는 거예요. 운동이라구요. 운동이라는 것이 흑인세계를 해방시키는 거예요. 권투의 챔피 언이 누군가? 권투의 왕!「무하마드 알리입니다」무하마드 알리! 모하 마드,  모범이 되는 기억될 수  있는 알리다.  뜻이 그래요.  마호메트, 무하마드 알리, 몰리가 아니에요. 그거 보면 몸뚱이도 뭐 그렇게 크지 않아요, 선생님도 잘 알지만.

선생님은 지금 뭐냐 하면, 이제부터 평화왕 컵 축구대회예요.「피스킹컵!」그게 평화왕이에요. 월드예요. 세계평화의 왕 컵! 마지막이에 요. 이것이 앞으로 올림픽 대회까지 잡아먹어요. 축구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선화학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용, 춤, 예술분야의 세계 최고 의 정상에 올라왔어요. 그다음에 체육이에요, 체육.

체육이 뭐냐? 월드컵 이것은 한 단위로서, 한 종목으로서 올림픽 이상의 기반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은 축구밖에 없어요. 사커 (soccer; 축구) 할 때는 싹싹 잘라 버리기 위해 달리는,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자동차다! 부딪치면 다 쓰러져요. 사카! (웃음)

그제 (개막전에) 가니까 한국 5공화국의 왕초라 하던 전두환도 나오고, 물 대통령도 나오고, 김영삼은 초대하지 않았지만 초대했으면 나 올 거라구요. 와 가지고 내가 다 다니며 인사하지 않았어요. 가만 보니 까, 전두환이 내 신세를 졌는데 내가 물이라도 들고 오차라도 마셔야 먹을 수 있어요, 자기가 대통령을 했지만.

옆에 앉았어도 맨 처음에는 한 방 쏴 가지고 옆구리를 한 방 찌르려고 했더랬는데, 인사하다 말고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인사하고 앉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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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가만 둬두고 보니 앉으면 나를 칭찬하더라구요. 이야, 이거 피스컵이 대단하고 뭐 어떻다고 말이에요. 이제 거기까지 다 올라왔어요.

이제 대통령을 누가 시키느냐? 대통령 해 먹었던 사람 전부 다 나한테 찾아와서 인사하고 나는 누굽니다. ‘ 나는 누굽니다.’ ‘ 나는 누구 입니다.할 때, 얼굴을 보니까, 에이 이 녀석, 한때에 있어서 갈겨 가 지고 백정 놀음을 하겠구만.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이렇고 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 몰라요. 내가 틀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아무것도 기예요.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해요.

교육받은 사람이 선생님이 대통령 되면 좋겠다 생각하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윤정로)」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러면 좋겠지? 한 자리 해 먹게. (웃음) 예수님의 제자같이 딱 그렇게 되는 거야. 너희들 쭉 앉았잖아? 오른편 왼편, 좌정승 우정승이 되어 가지고 한 자리 해 먹겠다고 말이에요. 누가 높으냐? 누가 잘했느냐?평가하 는 거예요.

 

원리원칙으로 살아온 선생님의 생애

 

강현실은 안 그러지? 진짜 강짜 현실이야. 강짜로 나타난 열매다! 이름이 강현실 아니야? 현실이야. 무슨 자? 제비 강(姜)자! 제 비 강(姜)  자가 이렇게 뿔 둘( ) 하고 뭘 했나? 하나 써 봐!  그거 써 보라구. 두 뿔 아래에 뭘 갖다 붙였어?「임금 왕(王)입니다.」그다 음엔?「계집 녀(女)입니다.」두 뿔을 가진 왕의 여자다! 이게 강(姜)자예요. 두 번, 첩 자리예요, 본처가 아니고.

그래, 선생님이 한 방에 살면서도, 첩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어도 울고 산 사람이 강현실이에요. 세상 같으면, ―뭐 몇 살 때인가?― 한참 젊을 때 선생님도 피난시대에 혼자 살던 그때인데, 성진이 어머니도 오지 않은 그때인데 뭐 무서워서? 그래도 제일 무서운 게 선생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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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제일 무정했지. 선생님 마음대로 못 해요, 암만 미인들이라도 원리원칙이 아니게 되면.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제아무리 욕을 하더라도 양심의 가책을 안 받아요. 내가 여자들을 대해 편지 한번 써 가지고 유린한 것이 없어요. 그 일족이 불쌍하고 일국이, 대한민국이 망하겠으니까 전화도 해 주고 다 이랬지, 자기 욕심 때문에는 안 그런 거예요. 아, 여자라면 너무 많 아서 걱정이에요.

맨 처음에는 팔십 이상의 할머니 세 사람, 네 사람이 통일교회에서 싸워요. 이야! 내가 꽃 같은 스물 셋 넷의 손자 같은 연령인데 저게 내 남편이라고…. 할아버지 대신이고 아버지 대신이고 남편 대신이고 오빠 대신이라고 해서 싸우는 거라구요. 팔십에서부터 칠십, 열두살 이 상까지 전부 다…. 아담이 오빠요 남편이지요? 아내가 어머니 되지요? 인류의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할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여왕이 돼요. 여자라는 동물은 선생님을 사모하는 것을 안 하면 낙제예요. 다 같은 마음이에요.

그래, 대학교를 여자들이 다니면, 학생이 몇천 명 있더라도 남자 총각 선생이 있으면 전부 다 자기 남편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 안 하는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 모여 앉으면 놀음터가 생기고 아무개 선생에 대한 얘기를 하면 야야야!하고 그 선생에 대해 얘기하는 것부터 미 워하는 거예요. 왜? 내가 마음으로 사모하는데….그래요. 전부 다 그 러고 있어 가지고 옥살박살 싸움만 하고 있어요. 여자는 싸움, 싸움의 주인이에요.

여자가 남자 무서워해요, 안 무서워해요? 아, 물어보잖아요? 여자가 남자 무서워해요, 안 무서워해요? 아무리 찌그레기 못난 여자라도 힘 센 대장이 있으면 그거 내 남편 삼으면 좋겠다.하는 거예요. 추녀로 생겼으면서 병신이라도 아이고, 미남자가 있으면 그거 내 남편 하면 좋겠다. 그래요.  다 그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잡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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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년. (웃음) 양반이 없어요.

여자가 조그만 여자라도 힘센 장수가 있으면 그 장수 옆에 가 앉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체면불구하고. 그랬으면 옷이라도 비비려고 하고, 궁둥이라도 만지고 싶고 다 이러고 싶어하는 여자의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남자에 대해서 죽기만큼, 죽을 때까지 잊어버릴 수 없는 것이 여자들에게는 남자예요.

 

사랑 때문에 죽고 살고 야단한다

 

요전에 영화 가운데, 딸이 어머니가 왜 그렇게 남자들이 있으면 간판 붙이기를 좋아하느냐고 하니까 야, 이 쌍놈의 딸아! 여자가 남자를 생각 안 하면 어떻게 사느냐?그러더라구요. 남자가 없으면 살 수 있어요?

그 사랑병이 뭐라고?「상사병입니다.」상사병에 여자가 많이 걸려요, 남자가 많이 걸려요? 남자가 많이 걸리지요?「여자입니다.」아, 뭐 난 모르니까 물어보잖아요? 여자들, 아느냐고. 여자가 많이 걸려요. 자살 하는 데도 자살하는 백 퍼센트가 사랑에 실패해 가지고 자살하지, 돈 이야 있으나 없으나, 전부 다 학식이야 있으나 없으나 문제가 아니에 요. 권력 때문에 자살하지 않아요. 내 사랑 마음 뼈 살 전부 다 그거 믿었더랬는데 그것이 아니니까 죽고 야단하지요.

그래, 여자들이 많이 자살해요, 남자들이 많이 자살해요? (웃음) 왜 웃어요? 보기 싫어요. 내가 물어보면 보기 싫은 얼굴을 가지고 선생님 을 뭘 좋아하겠다고 물어보느냐?해 가지고 히히히!해요, 답변도 안 하고. 그거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옛날에 지금 나이 많은 할머니를 대했을 때 그때는 미남자로 소문났었어요. 더욱이나 사주관상을 보는 사람들은 벌써 몇십 리 안팎의 아무개, 선생님을 알고 전부 다 부잣집 양반들이 자기 딸만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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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면 사진을 갖다 맞추어 보겠다고 그러다가 욕을 먹고 쫓겨나는 거 많았다구요.

원래는 선생님이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살 때 어머니의 그 동네에서 이름난 집안에, 그 의사 집안에 있어서 문 총재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 버지하고 친구니까 만나서 손자 손녀 결혼시키자고 속닥속닥해 가지고, 내가 모르는데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어디 갔다 오면 찾아와 가지고…. 난 그거 얼마나 싫었는지 몰라요. 나도 미쳤지. 열일곱 열여덟 살인데 선 보러 온다고 해 가지고 엄마 아빠가 전부 다 뜰 안을 쓸고 울타리니 뭐니 잘 소제하는 데 할 수 없이 싫어하면서 빗자루를 까꾸로 들고 땅을 파며 쓸던 생각 이 나요.

내가 가야 할 길은 자기들 할아버지 할머니, 3대 할머니가 속닥속닥 해서 전부 어느 동네든지 여자들은 뒷문도 잘 출입할 수 있으니…. 할 아버지야 사랑방밖에 못 가고 안방에 들어갈 수 없잖아요? 사랑방에나 있는 아버지는 안방 사모님을 못 만나지만, 여자들은 안방 사모님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속닥속닥 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이 평안북도에 서 제일이고, 서울 근방에서도 제일이고, 아이고, 대한민국에서 제일이 라고 얼마나 입을 벌려 가지고 눈을 뜨고 야단하는지 몰라요.

성진이 어머니도 내가 사진을 교환하고 선 보기로 약속한 남자가 스물 네 번째예요. 어떻게나 기분이 나쁜지, 24예요. 그래, 성진이 어머 니가 걸려들었어요. 어머니가 지금 들어가면서 나한테 아, 저거 버릇 이 저러니까 할 수 없다.그런 거예요.  그거 교재예요,  교재.  교육할 수 있는 교재예요.

 

여자는 사랑이면 그만이다

 

그래 가지고 자기들 버티고 나갔던 사람이 잘된 여자가 없고, 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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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나온 사람, 못된 남자들도 들어가서 다 쓰러졌는데 난 끝까지 안 쓰러졌어요. 일본에 가면 일본 여자, 미국에 가면 미국 여자, 독일에 가면 독일 여자, 어디든지 여자가 문제예요. 선생님을 시중하는 시중은 독일에 갔으면 독일 여자들이 하려고 하지, 영국 여자가 원수인데 어 디에 나타나느냐?그래요. 나는 그거 모르는 척하고 어드러나 하고 봐 요. 둘이 부엌에서 서로가 위하나, 안 위하나? 싸움하나, 안 하나?보니 싸움했더라구요. 에라, 이 쌍년들!

독일 여자하고 영국 남자하고 원수예요. 첫번 구라파에 가 가지고 결혼해 준 것이 독일 여자하고 영국 남자예요. 독일 여자는 왈패로서 그거 보기만 해도 무서워요. (웃음) 나치당의 핵심 요원이고 말이에요. 전부 다 종자 개량은 독일 사람의 씨를 받아야 된다고 그런 교육을 받 은 여자들 아니에요? 그러니 남자를 사람으로 안 봐요. 사람으로 안 보니까 남자를….

영국은 신사예요, 장군이에요? 신사 같은 남자예요. 여자를 보게 되면, 요즈음에 여자를 볼 줄도 모르니 보지 않으면 좋겠는데 이러고는 본다는 거예요. 남자 중에서도 여자 같은 남자예요. 이래 가지고 처음 으로 약혼해 준 거예요. 너희들 둘이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게 되면 너 희 아들딸은 영국과 독일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배포 큰 남자가 태어날 것이다. 두고 봐라.아니나다를까 그래요.

여자가 남자같이 생기고 남자가 여자같이 생겼는데, 거꾸로 되었지만 그 아들은 집안이 잘 되려니 훌륭한 남자, 멋있고 건장한 남자로서 미남자의 틀과 이목을 갖춘 훌륭한 아들을 먹이고 있는데, 그 어머니 품에 품기는 아기가 아까워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구 만.

그래서 약혼해 놓고는 통역관을 달아 주는 거예요. 독일 남자 반대로 영국 여자, 여자 같은 남편, 여자 같은 남자인데, 남자 같은 여자가 상대적으로 들어가 가지고 둘이 싸우더라도,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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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하고 여자가, 영원히 둘이 싸우더라도 화해를 붙여 주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가까이 맺어 줬어요.

그래, 요즈음에 영어를 다 배우잖아요? 해와! 뭘 가지고 해와! 일하려면 말할 줄 알아야 돼요. 일을 해 오라고 했어요. 여자들은 전부 다 어디에 시집가더라도, 독일 여자가 영국으로 시집가면 영국 말을 배워 야 되고, 영국 여자가 불란서에 가게 되면 불란서 말을 배워야 돼요. 성명까지 없어지는 게 여자예요.

여자는 사랑이면 그만이에요. 영국 여자가 영국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 자기가 꿈꾸던 남편 될 수 있는 사람보다도 사랑해 주면 독일 사람 도 좋고, 불란서 사람도 좋고, 이태리 사람도 좋다! 좋다가 뭐예요? 여 자, 좋다!해 봐요.「좋다!」좆이 뭐예요? (웃음) 여자가 좋다 할 때는 간사한 말이에요. 유혹이 80퍼센트예요.

여러분 다 선생님이 좋다 하나, 나쁘다 하나? 할머니들까지도 내 선생님이라고 싸워요. 세상에! 들어오는 데는 뭐 10년 전에 들어온 사람 이나 어저께 들어온 사람이나, 새로 들어오는 사람은 전부 다 자기들 이 할머니들 10년 더 늙었기 때문에 나보다도 가죽도 10년 앞서니 주글주글 합니다! 그래요.  그렇게 흉을  보지만 할머니들 중에 내가 제일 젊습니다. 얼굴 보소. 저건 주룩주룩 하지만 매끈한, 선생님도 늙 은이보다 젊은 사람을 좋아하지요?하면 음 음!그래요. 좋다고 하게 되면 달려와서 목을 안고 입 맞춰 줄 수 있는 심보를 갖고 으음!그 래요.

 

여자의 얼굴은 하루에 번씩 변한다

 

얼마나 내가 여자들한테 무시를 당했어요? 무얼 잘났다고, 만왕의 왕, 남자 중의 천년 한의 고개를 넘어서도 만나기가 힘들 텐데, 뭐 안 다고, 원리 말씀을 들었다고 자기가 부잣집 딸이고 뭐라고? 나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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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요. 얼마나 여자들이…. 여자 좋아하지 말라구요. 이거 여자야, 남자야? (웃음) 얼굴이 좋으면 싱싱해야 할 텐데, 얼굴이 이상하지.

여자인지 남자인지 물어보는 그런 실례가 어디 있느뇨? 어머니 생각하면 그건 물어보지 않을 텐데 왜 물어보느냐?그거 가당한 말이에 요. 좋으냐, 나쁘냐?물어볼 때 좋다고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지갑 의 말 눈깔사탕이라도 하나 갖다 줘야 돼요. 안 그래요? 엽전 한 푼이 라도 있어서 줘야 돼요. 좋으냐 나쁘냐 왜 물어봐요? 좋다면, 나쁘다면 어떻게 해요? 나쁘다면 뺨을 갈겨야지요. 나쁘다는 얘기를 하게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벌써 얘기 좋은 건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이 좋아서 얘기하는지 싫어서 얘기하는지 알기 때문에, 그래도 쫓아낼 수 있는 입장인데 가만 놔 둬 보면 점점 커 가요. 요전에는 웃으면서 좋아했는데, 이제는 일어서 서 춤을 추며 좋아해야지. 발전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요물이에요.  필요 요(要)자고,  요사스러울 요(妖)자의 요물이에요,  남자에게.  또 여자에게는 남자도 역시 요물 보다 망물이에요, 망물. 망물, 망한다는 거예요. 요물은 요술을 부리면 망하지 않는데, 망물이라는 거예요.

여자들은 처음으로 좋아하는 남자가 있으면 그걸 붙들고 놓고파하지 않아요. 처음 만나서 그 사람의 밑창까지 전부 다 파고 싶고, 내 것 만 들고 싶으니 점점점 가까이 사귀다 보니 몸 주고 마음 주고 다 주고 나서 줄 것이 없어서 눈을 꺼벅꺼벅 거리고 눈을 뜨고 이러고 있어요. 다 줬는데 날 뭘 갖다 줄까?하고. 갖다 줄 게 없으니 눈감고 코 막 고 입 막고 귀 막고 없어지는 거예요. 저런 남자 쓸데없다.생각해 가 지고 빨리 결정하는 거예요. 남자들은 그런 결정을 하는 것이 더뎌요. 3배 이상 여자가 빨라요.

그러니 이혼하는 모든 동기는 남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요? 둘이 얘기를 해서 뭐…. 자기에게 물어보는데 왜 의논해?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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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여자의 얼굴은 하루에 세 번씩 변해야 되는 것이다! 아침 먹었으면 고기 밥 먹고 좋은 밥 먹었으면 그거 자랑해서는 안 돼요. 어 머니가 출장 갈 시간 되었구만. 그래, 하루에 세 번씩! 밥 먹고는 전부 다 이빨 닦아야지요. 여자들은 그런데, 아침 먹고 이빨 닦고 점심 먹고 이빨 닦고 저녁 먹고 이빨 닦는 남자가 없어요. 여기 그런 남자 손 들 어 봐요. 아, 그렇게 없나? (웃음) 여자는 아침 먹고도 세수하고 손을 씻고도 화장을 다시 해야 되고, 점심 먹고도 다시 해야 되고, 저녁 먹 고도 다시 해요.

만일에 어드런 술집에 가서 앉아 있더라도 남편을 바라면 어떻게 돼요? 술집 여자가 되겠나? 자기 아침에 만났던 꽃다운 아내 얼굴 이상 화장을 해 가지고 술집에 가 앉았다고 보는데. 그거 보게 된다면 여자 가 왜 그렇게 좋은 옷, 좋은 화장을 하고 앉았나? 왜 혼자 술 먹는 자 리에 앉았나?할 때 남자하고 같이 왔다고 생각하겠어요, 혼자 왔다고 생각하겠어요? 그거 위험천만한 남자에게 걸리면 매 맞지.  매맞지라 는 것이 뭐냐? 매라는 말이 한 쌍 된다는 말이에요. 매가 맞아 가지고 매가 갈라놓는다는 거예요. 매맞지!

옷도 아침에 입었다가 점심때가 되면 꾸룩꾸룩 꾸룩꾸룩 주름이 잡히게 되면 다 싫지요? 가 가지고 아이고, 누구 만난다 하게 되면 옷을 갈아입고 여자들이 나가고 싶으나, 그냥 가고 싶으나? 난 여자가 아니 니까 물어보는 거지, 배우느라고. (웃음)

그다음에 뭘 해요? 반지! 반지가 뭐예요? 반가워하는 손가락이다! 이게 반지 아니에요? 그다음에 목걸이! 목걸이가 뭐예요? 목을 걸고 죽자살자 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게 목걸이예요. 목걸이 좋아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달랑달랑 매달려요.

여자가 좋아하는 것이 남자 몸뚱이에 달랑달랑 매달려 있는 것인데, 쌍둥이하고 셋째 몽둥이, 한 몽둥이에 두 여자가 붙어 있어요. 그걸 좋 아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하고 성상 형상이고, 아들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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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동생이고, 쌍둥이 돼요. 남자도 될 수 있고 여자도 될 수 있어요. 쌍쌍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를 통해서 딸도 생겨나고 아들도 생겨나지 않아요? 효자도 생겨나고 못난이도 생겨나요. 그거 종자들이 조상들이 그러니까 그렇게 다 태어나지요. 그래, 못난 종자를 막아놓고 좋은 씨 를 받아야지요. 하나님이 지어 놓았으면 불을 붙여도 타지 않기 때문 에….

 

천지이치에 박자를 맞춰 살아가야

 

선문대학에서 무슨 제?「해방성화식입니다.」해방성화식을 했어요. 불 안 타야 돼요. 그 나머지는 훅 불어 버려요. 그걸 딱 젓가락으로 잡 아 가지고, 손으로 잡지 말고 젓가락으로 잡아 가지고 그 씨의 가죽은, 털, 가죽, 고기까지도 사탄이었기 때문에 뼈만 딱 해서, 뼈가 타다가 남은 것은 강물에 띄우잖아요? 흘러가 가지고 대해에 들어가소!그런 거예요.

고기밥이 되겠나, 안 되겠나? 자기 남편 전부 다 태워서 물에 던지면 고기들이 와서 집어먹겠나요, 안 먹겠나요? 고기밥도 되고, 그다음 에 가라앉게 된 다음에는 지렁이 밥도 되고, 딱정벌레 밥도 되고, 오만 가지의 물건이 다 나누어 먹는 거예요.

노아 심판 때와 마찬가지예요. 노아 심판 때에 사람이 집어던져서 고기밥 되지 않았어요? 벌레 밥 되지 않았어요? 원소세계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제일 빠르게. 빨리 잊어버려요. 무덤 해 놓으면 천년 가 도 잊어버리지 않지만, 이건 강에 해 놓으면 그 강을 떠나 가지고 몇 개 강에서 한번 죽을 뻔하면 다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잊어버리기 위 해서 그러지.

왜 그 사랑하는 사람들을 화장해 가지고 강에 띄워? 흙에 갖다 묻으


166      참부모의 축복과 참사랑의 길

 

 

면 좋을 텐데. 안 그래요? 보배와 같다고 해서 묻으면 좋을 텐데 왜 물에 갖다 띄우느냐? 흘러 흘러 흘러 정화되어 가지고 깨끗한 물이 되 기 위해서는 천천히 흘러가서 무거운 것은 가라앉고 맑은 물만 바다에 들어가야 돼요. 바다에 들어가 대번에 그건 전부 다 수증기가 되어 가 지고, 바닷물은 무거우니까 그 아래에 전부 다 깔려 있지만 수증기는 맑으니까 물이 되었으니 기온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추우면 오무려뜨 리고, 조금만 덥게 되면, 덥기만 하게 되면 아침에 안개가 되어 가지고 만주, 만물을 품어요.

안개 끼는 것은 수분을 공급하는 거예요. 말랐던 땅 위에 수분을 공급하고 이래 가지고 물을 줘요. 물을 주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맑은 물이 증발되어 가지고 물 주기 위해서 안개가 끼고 그래요. 안개 낀 것은 바람이 불어야 안개가 걷혀요. 벌써 가만 둬두면 전부 다 안 된다는 거예요. 나무가 물러진다는 거예요, 물이 많이 차니까.

사람도 물러지지요? 바람이 불어 안개를 걷어치우기 위해서는 구름을 치워 버려야 돼요. 구름이 없어지면 안개는 자연히 없어져요. 천지 이치가 자연 환경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살아가지, 자기 멋대로 살지 않아요. 그러나 타락한 여자들은 자기 멋대로 살아요.

과부 된 여자가 돈 있으면 돈 가지고 자랑하고 싶고, 권력 있는 대통령 부인이 되었으면 대통령 부인이 되었던 그 여자가 자기를 따라오 던 남자들을 사모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거예요. 대통령이 별의 별 짓을 다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요사스러운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복잡한 여자를 좋아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문수자! 문수작이야, 문수자야? 수작이라 하면 좋을 텐데, 수작. 여자 가운데서 문제를 문수작이니까 문 여자가 될 수 있는데. 보게 되면 능구렁이 같은 무엇이 있어. 여자 국회의원들은 다 알잖아? 현실이보다 그런 건 낫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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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진님의 승화와 통일식

 

자, 여기까지 왔으니…. 어디서부터 갈라져 나왔나?「흥진님의 이스트 가든 그림부터입니다.」응, 그림, 흥진님 때문에. 불쌍한 아들이에 요. 쟤는 사주팔자가, 얼음 위에 있어서 북극의 얼음판에 갖다 묻어도 죽지 않는다는 사주를 가졌어요. 그거 누구인가? 누구 아들?「지생련 입니다.」

진복이는 뭐야? 그 형제 때문에…. 이기석의 아들, 아버지가 없다고 불쌍히 여기고 잔치를 하든가 뭘 하든가 하면 상을 비밀리에 시켜 가 지고도 갖다 주고 다 이랬는데, 걔들 형제를 데리고 갔다가 불의에 갔 어요. 사랑하고 다 이러기 때문에, 걔들이 가야 할 건데 말이에요. 전 부 내가 현지 답사하고 자기의 욕심을 부려 가지고 죽었느냐, 위해 죽 었느냐?했는데 위해 죽었어요, 틀림없이. 현장을 답사하고 그런 결론 을 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마음을 갖고 갔기 때문에 내가 책임져야 되니까 현장을 답사하고 와 가지고 통일식을 해서 선생님이 가야 할 길 을 준비했던 걸 대신 물려줘서 보내는 거예요. 이러 이런 고개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의 어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데 까지 통일식을 했어요. 아버지의 가야 할 대신, 통일식을 해서 통일의 자리에 갖다 세워 놓은 거예요. 그거 통일세계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그거 다 모르지. 모르니까 그저 자기들 잘난 줄 알지 알면 그 럴 수 없어요.

그래, 윤정로는 가정당을 만들어 놓고 선생님보고 돈 왜 안 주느냐 고 불평했지? 아, 물어보잖아? 윤정로 이름을 알고, 그때 얼굴을 잊어 버릴까 봐 물어보는 거야. 곽 회장을 시켜서 선생님에게 돈 타 오라고 여러 번 그랬지? 아, 물어보잖아?「예.」둘이 짜 가지고 가인 아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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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면 큰일나.

누구 하나 반대를 할 때 거기에서 돈 주면 돈을 줬다가도 못 줘요. 나 돈 얼마나 썼나? 당을 만들어 가지고. 이제는 초당적인 면에서 당 을 보내 교육해야 돼요. 어저께 도장 찍고, 곽 회장 눈도장을 찍기 위 해서 선생님이 다 나타날 겁니다. 누구 눈도장 누가 치노? 내가 치나, 누가 치나?자기들이 했지 누구야? 대통령 후보 되어 먹던 사람 틀림 없이 선생님에게 부탁합니다.그런다고 그래. 부탁을 왜 해? 자기들이 뭘 했게? 통일교회 반대하고 통일교회 타 먹어 가지고 출세하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하늘나라 기금에 대한 자세

 

박구배!「예.」박구배는 무슨 생각을 해? 딴 생각들을 하나? 아, 물어보잖아, 무슨 생각들 하는지?「복잡한 생각을 했습니다.」복잡한 거 야, 복잡한 거야. 거기 그 복잡한 생각이 전달되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 야. 선생님에게 부탁하기 어려운 게 있나? 그거 어떻게 재간을 피워서 부탁해 가지고 돈이라도 한 3백만 달러, 한 4백억이 필요한데, 그걸 어떻게 타 갈까?그런 생각을 했나? 아, 물어보잖아?「어떻게 돈을 안 타 가면 될까 생각했습니다.」그렇지. 그러니까 얼굴이 박구배인데 얼 굴이 안 보여. 이상하지. 그런 뭐가 있다구요.

어저께 전부 다 그걸 한 것은 선생님의 생각이 아니에요. 하늘의 특명이에요. 미국에 있어서 잉여물자를 일본 식구들을 통해서, 일본이 원 수인데 잉여물자를 없애서 태평양에 죽은 일본 사람을…. 태평양에서 많이 죽였지요? 이걸 해방해 줘야 돼요.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그 대양 주 해방!

선생님을 잘 만났나, 못 만났나?「잘 만났습니다.」이렇게 거지 사촌들 다 되지 않았어요? 돈, 예금통장 가지고 아들딸 먹이고 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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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그건 이제 벼락을 맞아요. 그 돈이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반대로 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것을 도적질한 물건이에요. 사기꾼의 물건, 도적놈의 물건, 강도의 물건이에요. 주인 이 오면 돌려줘야 할 텐데 내가 주인인데 이게 뭐야?반대한 녀석은 그들이 그림자도, 그림자 자체도 없어져요.

그래, 베링해협! 베링 할 때는 무슨 생각이 나요? 베어링, 베링, 베어링은 잘 돌릴 수 있는 윤활제 놀음을 해야 할 텐데, 이게 모가 생기 고 차이가 있으면 전부 다 깨져 나간다구요. 여기에 하늘 앞에 베어링 같이 윤활제 돼서는 자기의 아들이, 물건이요, 아들이요, 부부요, 가정 의 일족인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국물도 없이 먼지가 돼요. 여기 황토, 황토 뭐? 중국의 황토라 그러나, 뭐라고 하는가?「황 사!」황사가 황토지. 황토 되기 전이지. 그게 문제가 돼요.

여자들! 아들딸 공부시키겠다고 예금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기금을 바치라고 하는데 안 바치면 그 집안이 저당에 부쳐 날아가는 거 알아 요? 베드로 앞에 예수를 중심삼고, 예수의 열두 제자들이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반대하는 가운데 땅굴을 찾아 숨느라고 돌아다니는데 돈 이 있나?

재산을 팔아서 자기 아버지, 사촌 팔촌, 친척이 있으면 친척에 맡겨 가지고 그 사람의 물건을 팔아 가지고는 몽땅 돈 받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공금으로 써야 할 텐데, 아나니아 부부는 절반을 감춰 놓아 가지고 전부와 같이 바쳤다가 그 자리에서 두 부부가 공동묘지로 간, 성경의 아나니아 부부 사건 알아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땅을 사려고 하는데 그 땅이 났는데 돈을 자기가 있는 것 다 털어 가지고 반환해 가지고, 많이 반환하면 반환할 수록 후대 자손들이 물질 복을 받고,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이 보호 를 받고, 부모가 희생했으면 부모가 보호 받는 거라구요.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대치해 주겠다는데 싫다고 해 가지고 잘먹고 잘사나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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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어저께 내가 서양 사람들 사진 찍어 주는데 뭐라고 해요? 어디 갔나? 양창식!「예.」뭐라고 그래, 어저께?「아주 아버님께 감사드리고 요, 오늘 새벽에 떠났는데요, 어제 폐회식에서 42만 달러 헌금했습니 다.」46만 달러?「우선 마음들이 모아지게 되었고, 여러 가지 제안이 나왔습니다.」

그건 미국이 해야 돼요. 미국이 백만 달러 부자들이 7백만이 돼요.

(휘파람을 부심) 휘익! (웃음) 그 돈만 하더라도 교통수단, 베링해협, 무슨 한-일터널, 여기서부터 런던까지 가는 데는 중국이 땅이 크니까 남쪽 나라, 북쪽 나라, 중앙 나라를 중심삼고 세 갈래로서 세계 일주,

런던에까지 간다면…. 런던 할 때는 놔둔 돈, 노라리 하는 돈, 그런 기분이 나요, 런던! 노는 돈! 그 런던이면 런던 아니에요? 거기서 술 먹 고 거기서 자다가는 큰일나. 여자니까 다 빼앗겨. 논 돈, 놀던 돈을 가 져올 수 있나?

그렇기 때문에 영국에 가게 되면 자기들이 좋아하는 거 다 있어요. 페르시아의 보물, 소련, 2차대전 전의 러시아 제국의 보물, 박물관 골 동품, 문화세계의 장사한 뼈다귀들 남은 거 갖다가 전부 다 장식해 놓 은 것이 런던 시예요. 박물관이 왜 그렇게 많은지, 전부 다 도적질한 물건이에요.

이집트 박물관에 들어가게 되면 이집트에서 전부 도적질해서 다 갖다 놓았더라구요. 오래 있으면 기분 나빠요. 공동묘지 박물관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라구요, 자기는 자랑하지만. 영국이 이제는 3국 4국으로 떨어졌어요. 아들한테, 미국에 넘겨주고, 제3국에, 미국한테도 환영 못 받잖아요, 지금?

여기 사탄은 영국하고 미국하고 갈라놓으면 사탄 승리,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완전히 갈라놓은 그것을 세계적 국가로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이 왕창 깨져나가는 거예요. 미국하고, 미국하고 영국하고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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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전쟁해야 할 때가 왔어요. 이스라엘을 저렇게 만든 것은 전부 다 영국의 책임이에요.

2차대전 후 6일전쟁에서 이스라엘 땅을 찾아온 것이 영국의 바람을 타 가지고 미국도 전부 다 해방해 준 거예요. 이게 싸움하게 될 때는 수습할 길이…. 싸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중동의 누구? 이스라엘 누 구? 무슨 파트? 아리파트?「아라파트!」아라파트인지 알아봤는지 모르 겠어요. 그 패하고 그다음엔 교황청!

교황 죽었지요? 다 죽었어요. 싸우다가 두 대장이 다 공동묘지에 갔어요. 누가 이제 갈 거예요? 샤론 정부도 잘못했다가는 이제 아라파트 한테 살해당할 수 있는, 피를 흘리고 죽을 수 있는 위험성이 기다리고 있다고 나는 보고 있어요. 올해 그렇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내가 지지 안 했으면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나가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이번에 또 가 가지고 베링해협…. 베링해협은 미국이 책임져야 돼요. 미국이 선도자 로, 그래서 이번에 여기 한국에 들어와 하는 대회도….

 

평화대사와 NGO 패들이 하늘권에 입적하려면

 

효율이!「예.」그 원고를 하나도 갈지 마. 인사말을 선생님이 넣으라고 하지 않았는데 넣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이거 이렇게 합시다.하 고 권고하게 안 되어 있다구.「대회가 다르기 때문에 그걸 소개해야 하겠기에….」다르기는 뭐 달라? 영국 미국의 모든 승리의 패권을 여 기에 갖다 심어야 되는 거야.「그럼 다시 원래대로 인쇄해 오겠습니 다.」원래대로 인쇄한 원본 내가 갖고 있어.「거기에 몇 군데 고치셨기 때문에….」누가 고쳐? 「아버님이 고치셨습니다.」(웃음) 아버님이 어 디 고쳤나?「순응으로 고치고 뭐 이런 거….」그 순응이야, 내가 그것 만 고쳤지, 몇 곳밖에 더 돼? 인사할 때 뭐 미국의 지도자 여러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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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했지만, 이건 전세계의 지도자 여러분이라고 고치지 않았어? 고친 것은 그거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종이라는 말이 강제적 모든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제3의 힘이 미쳐서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복종이라는 거예요. 순응

이라는 것은, 문 총재의 사상과 그 모든 표준 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거예요. 복종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순응, 순응이 듣기 좋기 때문에 그거 한 거지.

복종하나 순응하나 마찬가지예요. 물이 만수가 되었는데 물 들어오라고, 나가지 말라고 할 필요 없어요. 딱 이래서 만수가 돼 뺑뺑 돌 때 는 들어오지도, 나가지 않아도 좋다 하는 거 아니에요? 그 자리에 있 어서, 살인마 충신도 그런 자리에서 축복해 줬어요, 타락하기 전에.

이성복!「오늘 갔습니다.」딸도 갔나?「예. 같이 갔습니다.」성복이도 거기 백만장자 축에 들어갔나?「예. 실제로 그렇게 됩니다. 온 사람 들은 전부 백만장자 이상입니다.」그게 평화대사는 1만 달러 해서, 46 만 달러를 그래서 예금하고 갔구만.「예. 어저께 아버님께서 평화대사 들한테 1만 달러 내라고 그러셔서요, 우선 마흔 두 명이 냈습니다.」그래?「예.」

그거 복 받겠나, 벌받겠나?「복 받겠습니다.」(웃음) 한 사람이 마흔 두 명씩 하게 되면, 평화대사권 내에 나가게 된다면 평화대사는 NGO…. NGO가 뭐예요? 내셔널 가번먼트 오피스(National Government Office)예요, 그게. NGO! 새로운 나라의 중심 클럽이 되겠다는 게 NGO 클럽이에요. 넌 가번먼털 오르가니제이션(Non­Governmental Organization; 비정부기구)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보게 된다면, 선생님이 평화대사하고 NGO 패들은 전부 다 앞으로 하늘권 내에 입적하려면 1만 달러는 내야 돼요. 원 래는 1만2천 달러인데, 꽁지 달기 싫어서 1만 달러라고 했어요.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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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1만 달러를, 자기 재산의 3분의 1을 바쳐야 돼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소유권을, 타락한 사람들이 소유권을 가 져 가지고 하나님에게 바치게 된다면 하나님이 침 뱉어 버려요.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딸, 손자까지 넷이 하나되어 가지고 너저분한 아들딸 문제, 그다음엔 구약시대 신약시대는 아들딸 전부 다 바쳐야 할 때거든. 그걸 집어치워야 돼요. 가정 앞에는, 벌써 축복가정 앞에 아들딸이 있고, 3대가 사위기대를 넘어서 가지고 4대 된 아들딸을 사 랑할 수 있고, 사랑한 역사예요.

 

자녀와 손자를 사랑하는 마음

 

그래, 선생님도 지금 4대째 아니에요, 이게? 하나님이 1대라고 하게 되면 이게 손자 대니까 4대째예요. 그래서 신준이를 사랑해요. 또 그 거 야! 걔도 이상한 애예요. 병원에 가 가지고 요전에 진찰하러 갔더 니 말이에요, 아기가 너무 과로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병원에서 그래요. 아기가 과로하다니? (웃음) 스트레스 쌓여서 과로했지. 아, 이거 비행 기 타고 미국서 오고, 오자마자 밤낮 어디 뭐 여수에 왔다 갔다 하는 데 왔다 갔다 하고, 한밤도 자지 못하고 데리고 다니니 선생님도 과로 해 가지고 지금 문제가 되는데 아기가 과로하지.

그런 거 볼 때, 그래도 할아버지를 미워할 텐데 할아버지보고 좋다고 으으으으으-하고 나가자는 거예요. 자연을 좋아해요. 바다에 가 자고 와 가지고 그래요. 그다음에 정원의 잉어 있는 못에 가면, 거기 가면 좋아서 전부 다 만지고 싶다고 벌렁벌렁 기어 들어가려고 하고, 새끼들이 있는데 그거 잡겠다고 해요. 물에 갔다가 발을 넣고 손 넣고, 어디를 가 가지고 그저 마음대로 해서 주저앉고, 옷이 젖지 않게끔 하 려고 그러면 놓으라고 야단하는 거 보면, 그것도 어쩌면 그렇게 할아 버지를 닮았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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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동산 아래에서, 우리 집이 동산 아래에 있는데, 이상한 새소리만 있으면 찾아요. 문을 열고 찾아 올라가 보곤 했거든. 그래, 우는 데 가서는, 살랑살랑 아기들 모양으로 기어가듯이 가서 가만히 있으면 들으면 울다가 가는 그 소리가 전부 다 달라요. 아침에 우는 소리, 점심에 우는 소리, 저녁에 우는 소리가 달라요. 신호 소리가 같 은가 볼 때…. 나도 예민한 사람이거든.

우리 효진이도 예민하잖아요? 아이고, 아버지 따라 한 시, 두 시, 세 시에 기도할 때 아버지 옆에 서면 아빠, 이상해.’ ‘ 뭐 이상하냐?하면 하늘나라의 음악 소리가 들려온다고 그래요. 절대음을 들어요. 들려 온 다고, 야아, 그 음악 소리가 얼마나 좋은지, 거기에 살고 싶고, 그곳에 가면 음악 하고 싶지, 세상만사는 관심 없다는 거예요.

그런 소질이 있기 때문에, 기타 같은 것 누가 배워 준 사람도 없어요. 자기가 전부 다 배웠어요. 기타 타는 데는 아마 세계에 빠지지 않 을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악단 된 오케스트라를 전부 분석해 가지고 그걸 코치해서 자작한 시와 자작한 곡조를 중심삼고 그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이번에 일본에서 공연한 것도 자기가 자작한 것을 공연한 거 예요. 이제 한국도 이제 세 곳 아버지가 하라고 했다고 할 거라구요.

그래, 유명해질 거라구요, 그 세계에서. 천재적인 소질이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교주는 나빠 가지고 제 아들을 잘못하게 해서 자기 잘 못한 것을 용서하지, 그 아들을 전부 다 죽이지 않을 것이다. 용서하려 면 나도 용서해 줘야지.별의별 있는 말, 떠도는 말은 전부 다 들려주 고 다 이런 거예요.

아버지가 제일 나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세월이 흘러 사십이 되니까 제일 좋다는 거예요. 옛날에 대하던 사람 다 끊어 버리고,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야 되겠다고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래, 통 일교회 교인들이 진짜 자기 형님이라면, 동생들이 죽고 사는 입장에서 자기들이 타락해 가지고 잘못된 녀석이 그랬는데, 임자네들은 왜 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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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 해 주느냐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입이 그 반대한 사람들 입보다 나아야 될 것이고 행동이 더 나아야 할 텐데, 왜 그렇게 생각하 느냐 이거예요. 그거 원수 패들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풀 어 주겠나? 그거 자연히 알아요.

때가 다 되니까 담 넘어갔던 사람들이 전부 몰려들어요. 자기들의 결점을 내가 다 아는데, 결점을 알고 회개하고 담을 넘어와요. 그거 쫓 아버려야 되겠나, 여러분이 환영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소개해 줘야 되 겠나? 아, 물어보잖아?「환영해야 됩니다.」환영을 최고로, 왕 이상으 로 하게 되면 천지가 뒤집어져요. 여러분을 원수같이 생각해요. 이번 7월 달 마지막 날까지 다 돌아올 거라구요.

 

자연환경을 미화시키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비가 왜 안 오나? (웃음) 어쩌면 이렇게 구름도 있고, 해도 있고, 비 온다고 다 했는데…. 24일이 끝나면 이제 장마철이 지날 거라구요. 잠자리가 나는 것을 어저께 보고 나는 아이고…. 잠자리가 공중에 떠 가지고, 모기들이 번성해 가지고, 냄새나는 늪에서 새끼 치고 공중에 날아 가지고 해가 지게 되면, 지려고 하든가 이렇게 흐리게 된다면 말 이에요, 모기들은 습기가 좋고 다 이래야 나무에 붙어 있고 다 그러니 까 날아다니면 나무 가까이에 잠자리가 있어요. 어저께도 나무 가까운 데는 잠자리들이 돌고 있더라구요.

모기들이 거기서 붙었다가 현재 날이 더 침침해지면 더 그늘 아래 으쓱한 데로 내려가고, 그렇게 이동만 하게 된다면 가서 잡아먹는 거 예요. 그 전부 생태적인 모든 환경이, 먹고사는 방법은 동물들도 누가 교육했는지 잘 교육했더라구요.

어디 갔나? 여기 잉어 새끼, 암놈만 스물 두 마리로 많은데 수놈 한 마리 조그만 것까지 해서 다섯 마리를 놓아 뒀더니 6월 달 들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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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그 새끼를 참 많이 깠어요. 이거 종자가 좋아요. 저거 한 마리에 지금 좋은 것은 5백만 원 넘는 것이 있다구요. 본래 사 올 때 50만 달 러 이상씩 주고 사 온 거예요. 그래, 종지를 좋은 종지를 받아 가지고 공신들한테 한 쌍씩 전부 다 내가 나누어 주면 좋겠다 했는데, 나누어 줄 사람이 없어요. 거기 가서 구경하는 관심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 니 뭘 나눠 주겠나?

저 모과도 세상에 없는 모과나무예요. 세계에 없는 모과나무예요. 모과나무를 전국의 고속도로에 심어 놓으면…. 저 모과 차가 얼마나 좋아요? 이래 가지고 어디 가든지 시장에 갖다 팔려면 10배 이상 받 을 모과예요. 그 종자 받아 가지고 자기 동산에 심겠다는, 여자 남자 아이고, 싹을 심어야 할 텐데.동조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 8백 주 이상 심어 가지고 여수에 350주….「예, 선문대학에 4백 주요. (황선조)」그거 아누만. 그다음에?「선문대학에 4백 주요.」그다음에는? 나 누어 줬어요.

백송도 저기 있는데, 백송을 접붙일 수 있게끔 내가 잘라서…. 백송이 있는데, 여기 이 아래에 나가면 이런 나무가 20년 전, 한 18년 전 에 5천만 원 주고 사 온 거예요. 지금은 몇억 나갈 거라구요. 그런 좋은 종자들을 받아 가려면 받아다가 자기 동네에 기념하던 어머니 아버지의 종산들에다 옮기고 다 그럴 수 있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자연의 환경을 미화시키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그것보다 점심 한 끼 맛있게 먹고 시금트림을 하면서 아, 기분 좋다!해 가지고, 여자들은 배를 쓰나, 젖을 쓸어 주나? 배 쓸기도 이상 하고 젖을, 궁둥이를 쓸어요, 기분이 좋으면. 어디 가서 좀 쉴까?그거 아니에요? 궁둥이! 궁둥이가 크지요, 남자보다? 아기 때문에 가슴 이 필요하고, 궁둥이가 아기 때문에 있는데, 그 자궁이 누구 것이에요? 자기 것 아니에요. 위해서 태어났는데 위할 줄 모르니 그런 나라는 망 해요. 망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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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마음이 편치 않아

 

여러분도 선생님을 잘 알았어요, 못 알았어요?「잘 알았습니다.」아니 여자들!「잘 알았습니다.」고달프지요?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 것을 안 하면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아무리 해가 쨍쨍 나고 뭐 굿을 하고 무슨 나발을 불고 북을 쳐도 좋아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 자리에 서 있게 되면 밥을 굶더라도 좋아하는 거예요. 그거 이상해요. 이상하니까 이상한 천국에 가지.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얼마나 필요해요? 세상 나라의 왕, 세상 나라의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아들딸, 다 한꺼번에 주고도 선생님하 고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왜?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혈 통이 있어요. 하늘땅이 전부 다 선생님에게 가겠다는 거예요.

자, 어디 갔나? 5분 남았다! 여기 훈독회 마지막 끝내자! 여기 뭐 있나 들어 보라구요.

『……효남 씨! 각 주에 청평 같은 수련소를 만들어야 된다구. 자기가 육대주를 두 달에 한 번씩 가서 순회하면서 지부를 만들어야 돼. 한 곳에 끌어다가 하면 비용이 많이 들고 그래. 청평을 가는 데 비용 이 많이 들어가. 그럴 필요 없어. 육대주에 지부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가 혼자 가서 몇천 명이 한꺼번에 할 수 있으면 비용도 절약하고, 신 령역사도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아프리카 사람들도 동원할 수 있는 거야. 청평 같은 것을 육대주에 만들고, 그 육대주에 만든 걸 각 나라 에 일으켜 놓아야 균형적인 영적 교육 장소가 생기는 거야. 그거 못 하게 되면 내가 청평에서 쫓아낼 거야. 청평에서는 그만 하고, 누구에 게 대신 맡기고 임자는 구라파로 가라고 하면 흥진군으로부터 대모님 충모님이 같이 가서 한 3개월만 하면 지부가 생기는 거야. 앞으로 영 계를 통하는 사람이 많이 생긴다구.』


178      참부모의 축복과 참사랑의 길

 

 

윤정로, 기도하자! 일본과 한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기도를 하라구. (윤정로 사무총장의 기도)

아아 아-! 엊그제 누가 노래 잘 했던가? 그 얼굴이 안 보이네. 무슨 노래 하나 할까? 양창식!「예!」무슨 노래 하나 할까? 나와서 지도해 봐. (양창식 회장의 아침 이슬노래) (박수)

저기, 나와. 노래 하나 하고 간증! 간증들 다 안 들어 봤지요? 20분 동안, 30분 동안만 해. 일곱 시 40분까지 해도 괜찮아. 간증! (강종원 서울 남부교구장의 노래) (박수)

자기 역사들을 다 알아야지.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자기의 사실들을 가르쳐 줘야 식구가 돼. 식구는 밥 먹는 식구지 사는 식구가 아니야. 밥을 같이 먹는 식구! (강종원 교구장 간증)

기도, 기도! (강종원 교구장 기도)

자! (경배) 자그마한 강종원에게 전부 다 지지 않게끔 체격 큰 사람들이 잘 해야 되겠다구요. 자, 아침 먹고…. *


 

 

 

 

새로운 전통을 마련하자

 

 

 

 

(경배) (신준님을 중심삼고 박수, 만세, 윙크) (웃음, 박수) 자, 어 디서 왔어요?「서울 북부에서 왔습니다.」한 달에 한 번씩 여기서 전 체 모이기로 하지.「예.」자!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제3장 참부모님과 영계 5)단 하나의 소원이 남아 있다면부터 예 절과 의식제2장 참부모에 대한 모심의 예법까지 훈독)

 

영원한 주인이 되려면 조상이 수고한 것에 한 푼이라도 보태야

 

읽는 것을 듣고 알지만, 알고 행치 못하면 차라리 읽지 않고 듣지 않았음이 나을 거라구요. ≪천성경≫대로 영계에서도 생각하는 거예요. 오늘이 며칠인가?「18일입니다.」7월 18일, 이제 한 달 있으면 어 떻게 되나? 8월 18일! 8월 18일에는 무엇을 하는 거예요?「중국대회 를 합니다.」중국대회에 대해서 기도들 해 줘야 되겠더라구요. 중국이 꺾여 미끄러지느냐, 미국이 그러느냐? 똑같은 수평에 서 있어요. 한국 과 북한이 똑같아요. 한국문제 북한문제를 해결해야 중국과 미국문제 가 해결돼요. 미국이 제일 어려운 때고, 중국이 제일 어려운 때고, 북


2005년 7월 18일(月),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80      새로운 전통을 마련하자

 

 

한이 제일 어려운 때고, 통일교회가 제일 어려운 때인데, 어려움이 어렵게 안 되기를 바라는데 어려워질까 봐 걱정하는 거예요. 그게 달라 요.

이런 때에 선생님이 있는 재산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자기에게 두어 두려고 안 해요. 다 주라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을 것이 없어질 때에는 없어지지 않을 것을 가져간 거기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선생님이 부자라면 부자라고 할 수 있고 돈을 하루에도 1천만 달러를 좌우할 수 있다 하더라도 1천만 달러가 문제 아니고 1억 달러 가 부족해요. 있으면 당장에 뿌려 쓰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그것이 없 으니까 그럴 수 있는 복이 떠날까 봐 기도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

베링해협을 발표하고 난 후에는, 그것이 여러분과 무슨 관계가 있어 요? 거기에 내 재산과 내 생명과 모든 것을 퍼부었더라도 자기 1대에 안 되면 2대, 3대, 4대에 퍼부어 가지고 그 일이 끝날 때까지 그 혈족 이 수고했다 할 때에는 하늘땅을 왕래할 수 있는 평화의 도로는 그들 이 영원한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길을 갈 적마다 그 길을 가면서 보는 산천이 아름다우면 아름다움을 보게 될 때, 이 길을 닦기 위하여 희생한 역사적인 조상을 생각 할 줄 알아야 아름다운 자연을 알 수 있고 알 수 있음으로 지킬 수 있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나라가 지금까지 230년인가 되는 기간에 서양 문명의 모든 것을 갖다가 전국에 전시해 놓았지만, 전시된 환경을 거 치면서 사는 사람들이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못 되었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것을 볼 적마다 조상들이 수고한 것에 감사하고, 거기에 더 감사의 빚을 갚아 주기 위해서 이보다 더 조금 한 푼이라도 보태겠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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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역사적인 귀한 물건을 남긴 조상들이 그런 사람이 없었는데 저들의 아들딸이라도 키워서, 손자라도 키워서 우리 이상의 것을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후손을 남기면 좋겠다고 기도한다는 거예요. 그런 후손 은 망하지 않아요.

 

때가 되어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면 하늘과 관계를 맺을 없어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선생님이 옛날에 공산당과 싸울 때, 폴란드라든가 동구권에 있어서 소련하고 싸우는 중간에 희생하게 될 때 어려 운 일이 참 많았지.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쓸 수 있는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서 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 책임자의 아들이라든가 딸이 라든가를 통해서 하늘이 역사한 거라구요. 선교사들을 모시게 하는 거 예요.

그러다가 그것이 드러나 가지고 틀림없이 사형 당하는 거예요. 그런 사형 당한다는 소식을 선생님이 전해 들을 때 잘 수 있어요? 밥을 먹 을 수 있어요? 못 하는 거예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것을 다 잊어 버리고 그들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들의 생명이 세계를 위하여 식구들 을 위하여 거름이 되는 것을 볼 때, 거기에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하 나님의 손 자리가 남아 있고, 하나님의 눈 자리, 하나님의 마음 자리가 남아 있을 수 있게끔 전달해 줘야 할 것이 참부모가 해야 할 일이에 요.

그 나라는 절대 망하지 않아요. 그러던 사람이 그 나라가 해방될 때 중심인물이 되는 거예요. 오래지 않아 여러분이 모르는 사람 가운데 우리나라는 통일교회 나라라고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무럭무럭 자라 고 있다는 거예요. 그때가 안 되어서 그렇지. 때가 되는 날에는 아이코! 외부의 사람, 외국의 사람들이 저러는데 나는 뭐야? 선생님을 모 시고 뒤에 따라다닌 나는 뭐야? 그 사람들 앞에 부끄러움을 느끼게


182      새로운 전통을 마련하자

 

 

될 때에는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심각한 얘기는 안 하는 것이 낫지. 하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가까이 할 수 없어요. 모르니까 그저 덤벙덤벙 오지. 가까이 하는 것은 좋은데 선생님을 돕기 위해서 엄벙덤벙 하면 좋겠는데 선생님의 것을 도적질하고 없애기 위해서 엄벙덤벙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도 망치 고 세계도 망쳐요. 그러면 선생님은 여러분의 환경을 떠나야 된다구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이들과 같이 있어야 되느냐? 이것을 같이 나눠 줘야 되느냐? 같이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것을 나눠 줘야 돼요. 누구에게 나눠 주느냐 하면, 불효자가 있으면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갈라지는 거예요. 같이 못 한다는 거예요. 그 불효자를 좋다고 하는 어머니도 불효 부모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일도 할 줄 모르는 것들을 붙안고 그것을 놓지 않고 울고 불고 한다면, 하늘은 이미 몇 산을 넘고 대양을 넘었는데 이래 놓으면 천지에 변화가 벌어지면 그 변화로 말미암아 합할 수 있는 길이 영원 히 끊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 종교, 큰 축복받던 나라가 다 없어지고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 알아요?

효율이!「예.」내가 원고 세 개를 다 읽어 봤어. 첫째 번, 둘째 번, 셋째 번! 첫째 번, 둘째 번이 괜찮아. 둘째 번으로 해도 괜찮겠다구.

「그러면 그것을 영문 번역을 하겠습니다.」미국 네 곳 한 것으로부터 연결시켰다는 얘기, 나중에 가서 WCSF가 뭐인가?「세계문화체육대전 인데 너무 길어서 영어 약자로 썼습니다.」영어를 모르는 사람은 어떻 게 하나?「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다 압니다.」너나 알지. (웃음) 그 것은 괄호하고 집어넣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그것은 그냥 해도, 그렇게 하는 것이 도리어, 이것이 마지막인데, 내가 미국과 같은, 미국에서 이룬 것을 한국에다가 옮겨 심어야 돼요. 한 국에 집을 지어야 된다 이거예요. 베링해협에 터널을 파고…. 월드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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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킹 브리지 앤 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누가 그 이름을 지었 느냐 이거예요. 한 나라를 대신했다는 참부모가 주었어요. 참부모가 준 그 말이 꿈이에요, 망령이에요? 나는 이미 시작하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주장했으니 빚지지 않겠다고 노력하면 절대 안 망해

 

여수순천에 모든 하는 것에 누가 돈 한 푼도 준비 안 했어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마음에 부끄럽지 않게 육대주에 3억 달러씩 준비하 라고 했으면 내가 통일교회 자체에 있어서 그 이상을 준비해 놓고 해

야 된다는 거예요. 시켜 먹는 것이 되면 안 되는 거지.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돈을 비치했는데, 이번 대회들 준비 못 하고, 축구 일이 그냥 되는 거예요? 이것이 손해나는 것이 아니에요. 일화가 졌다고 진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기게 되면 저 녀석들, 돈을 자기들이 내고 자기들이 타 먹으려고 그랬구만.하는 거예요. 졌다고 함으로 말미암아 다음 번에 또 지면 어떻게 되겠노? 또 지게 되면 그다음에 또 지면 어떻게 되노?’ ‘ 통일교회는 망한다.하기 때문에 통 일교회를 사랑하는 사람 중에, 세계 부자 중에 그 돈 자체를 내가 책 임 하겠다.하는 사람이 많이 나온다는 거예요.

사람은 그렇잖아요? 동네에서 공적인 면에서 지나치게 하게 되면 공적인 일을 염려하는 애국한다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동네 가 그러면 그 환경, 나라가 도와주는 거예요. 어저께도 다 봤어요?

「예.」어쩌면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돼요? (웃음) 보는 사람이 전부 다 아이고, 레버런 문의 일화가 이기면 좋겠다.생각하는 거예요.

다음은 어디서 하나? 세 번까지 하면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가 꼴래 미 된다! 꼴래미 되어도 서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돌면 꼴래미가 일


184      새로운 전통을 마련하자

 

 

등 되는 거예요. 계속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돌아오는 거예요. 졌으면 저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게 되면 그다음에 이겼기 때문에 힘 이 가중되므로 내려올 때에는 자기 힘 가지고 내려오지만 가중된 힘 이, 우와! 또 우와! 더 크게 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자기 있는 재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 부터 자기 부처로부터 손자까지 줄 수 있는 돈을 몽땅 여기에 투자하 게 된다면, 수천만이 되는데 거기에 몇 분의 1이 정성들인 것보다도 높게 될 때에는 그 정성들인 기준이 절반 이상의 정성들였을 때는 절 반 이상의 것을 뚝 잘라 가지고 땅까지도 준다는 거예요.

이것이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인데, 그것을 전부 다 내가 하겠다고 하면,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주장했으니 빚지지 않겠다고 노력하면 통일교회는 절대 망하지 않아요. 알아요?「예.」망하지를 않 아요. 선생님이 그것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거기에 전문가예요.

이번에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완전히 털었어요. 돈이 한 푼 없어요. 손님들 대접할 수 있는 돈 빚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빚지고 하면 손님이 가기 전에 그 빚이 날아가 버려요. 손님들이 갚지 않고는 못 간다는 거예요. 마음의 세계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인간세계에서 자기에게 충성하는 사람을 위해서 다 털어 주더라도 충성한 그 기준이 털어 준 것보다도 가치 있게 될 때에는, 앞에서는 아무것도 없지만 뒤에서는 몇십 배 큰 것이 찾아 온다는 거예요.

희미한 구름이 끼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림자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똑똑한 구름이 끼게 되면 바다에 가면 잔잔한 바다인데 섬이 생겼 다 이거예요. 배 타고 갈 때에는 섬인 줄 알고 우리 가는 앞에 섬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구름의 그림자예요. 똑똑해요. 육지같이 보인다 구요. 희미하게 될 때에는 이러고저러고 하지만 똑똑히 보일 때는 그 림자가, 희미하게 될 때에는 사방이 그림자인지 사실인지 모르게끔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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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기 때문에 주인이 없어요. 그림자가 확실하려면 실체가 확실해야 돼요. 실체가 확실해야만 드러나는 주인이 있고, 주인이 되려고 하지, 불확실한 것은 주인이 없어요.

 

올바로 살게 되면 반드시 망하지 않아

 

통일교회가 1차 2차 대륙간, 그렇잖아요? 월드피스킹컵인데 피파 (FIFA; 국제축구연맹)가 킹을 뺐어요. 여기 한국의 정몽준이랑 피파 가 킹을 빼 버렸어요. 피파도 킹을 못 쓰는데 너희들이 킹을 쓰느냐 이거예요. 그래 보라는 거예요. 피파에 대해서 관계되어 있던 것을 내 가 빼 버렸어요. 이제 내가 언론기관으로든 무엇으로든 손만 대게 되 면 날아갈 거라구요. 옳고 그름을 내가 잴 줄 알고 가려 줄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3주일만 40명이 와서 조사하면 한국이 날아가 버려요. 미국이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것 이 언론기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CIA(미국중앙정보국)가 비밀 회담 하는 것, 저녁부터 새벽까지 했으면 아침에 해 뜨기 전에 <워싱턴 타 임스>에 나와요.

국무부장관이 부처 요원 다섯 명하고 절대 비밀로 하고, 알면 나라가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지. 미국의 정책적 방향이 틀려지게 되면 원 수에 대해서 대치할 수 있는 것, 그것을 못 하게 될 때는 대치할 수 있는 준비했던 것, 그건 미국이 뒤집어쓰는 거예요. 그러니 비밀을 지 켜야 돼요. 그 비밀이 다 나와요. 틀림없이 비밀 회담을 한 것이 나오 게 되어 있어요. 백악관의 비밀, 국무부의 비밀, CIA의 비밀, KGB의 비밀을 워싱턴 타임스가 알아요.

그것 어떻게? 워싱턴에서 레버런 문은 세계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지, 미국도 아니고 공산당도 아니다 이거예요. 공산당하고 싸우고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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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하고 싸워요. 민주세계의 감옥살이를 했고, 공산세계의 감옥살이를 할 것인데 하면 끝장이 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보호한 거예요. 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람이 올바로 살다가 올바로 가야 돼요. 올바로 살다가 억울하게 죽었다고 그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올바로 산 후손들이 그 조 상을 존경하면 복은 그리로 다 거두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자연히 때가 되니 다 몰려 들어와요. 마음이 그래요. 하늘 이 그래요.

중심 뿌레기가 곁 뿌레기 됐더라도 곁 뿌레기 된 중심 뿌리는 또 땅을 파고 들어가서 중심 뿌리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전체 영양을 보급할 수 있는데 나왔으면 그것이 안 되니까 땅을 파고 들어가야만 살지,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구요. 겉으로 나타났다고 탄식 하지 말라는 거예요. 중심 뿌레기 사상만 갖고 있으면 통일교회 문 선 생이 영계에 가고 여러분이 보따리를 싸서 가더라도 이것이 겉으로 나 왔다가 반드시 한 사람이 있으면 들어가게 될 때는 중심 뿌리보다 더 깊이, 구부러진 것을 펴 가지고 더 깊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훈독회에 대해 아이구, 훈독회가 너무 길어서 참석 못 한다.이거예요. 왜 남자가 여자 절반도 안 돼요? 자기가 나오기 싫으니까 여편네라도 보내면서 잔칫집에 떡을 나눠 주는데 떡 이라도 얻어다 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편네를 시킨다는 거예요, 자 기들은 안 나오고. 여자들을 통해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핏줄을 중심삼 고 태어난 사람들에게 복이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조상들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공의 혜택 받을 것이 저쪽으로 흘러간다는 거예 요.

세상에 이름 있는 사람은 비서들을 시키지? 비서들이 자기 이름을 깎는 거예요. 선생님은 비서를 시키지 않아요. 여러분을 시키는데 선생 님 대신 시켜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나타나서, 선생님이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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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 이름을 내서 뭘 해요? 너무 유명한데.

진짜 유명해요.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한지 몰라요. 땅 끝에 어디 가서 물어보면, 세상에 인간 가운데 제일 욕 많이 먹으면서 죽기를 바라 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아이들도 레버런 문이지. 우리 선생님도 일주 일 전에 그런 말을 했습니다. 레버런 문이 제일 나쁜 사람입니다. 역사

의 개인가정종족세계가 밤낮으로 반대했으니   얼마나 나쁘냐?

이거예요. 나쁘게 알아요. 나쁘지 않는데 나쁘게 안다고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나쁜 사람 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나쁜 사람 되었던 사람이 옳게 될 때는 그 사람들은 따라오라고 얘 기 안 해도 한꺼번에 다 넘어온다는 거예요. 공기가 없을 때는 세계의 공기가 한꺼번에 다 여기에 밀려오는 거예요. 여기가 구덩이 돼 있으 면 물줄기만 연결되면 위로 안 하면 샘구멍을 통해서 연결하는 거예 요. 그래서 자연에 대해서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올바로 사 느냐 하는 것, 살지 못한 것을 불평해야 돼요. 올바로 살게 되면 반드 시 망하지 않아요.

 

선조와 일족과 후손을 자기가 책임졌다면 없어

 

오늘 모심의 생활에 대한 것이 나오는데, 많지 않은 내용, 그 이상 심각한 내용을 말하면 여러분이 걸어 다니기도 힘들 거라구요. 몇 장 이에요? 여러분이 거기에다, 책 사이에 끼울 수 있는 것이 몇 개예요?

「두 개입니다.」세 개 하라고 했는데, 두 개 했구나.

중요한 곳은, 중요한 것이 있으면, 보라구요. 읽어 나가면서 중요한 곳은 끄트머리에다가 테이프를 하얀 것을 붙이든가 이래 가지고 하나 둘, 길게, 제일 끄트머리에 한 것은 중요한 거예요. 둘 중심삼고 셋만 하게 되면, 읽어 나가면서 다시 참고할 것을 표시할 수 있는 것, 줄을 해 놓는 거예요.


188      새로운 전통을 마련하자

 

 

셋을 하라고 했는데 둘 했구만. 이런 곳은 언제든지 참고해 가지고 재까닥! 어느 줄이든 언제든지 중요한 곳, 자기가 참고할 곳을 남겨 놓을 수 있게끔 하라구요. 그것 없으면 여러분이 실을 끼워 가지고 죽 읽어 나가면서 열 개만 하게 된다면 그것만 쭉쭉쭉 빼면 골자가 나오 는 거예요. 시험공부도 그렇게 하면 대번에 잘 하지. 한꺼번에 다 기억 할 수 없잖아요? 안 그래요?

이 장이 몇 장이에요?「제2장 참부모에 대한 모심의 예법입니다.」 많지 않지?「예.」그것을 전부 다 알게 되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눈뜨 고 못 다녀요. 선생님이 밤잠 못 자 가지고 눈이 시려 가지고 기도하 고 다 이랬기 때문에 눈이 다 뭉그러졌었어요. 모르니까 다 살지. 임자 네들을 고생시키겠다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예수 같은 양반들은 보내게 될 때 나라를 믿고 보냈지만 예수도 실패한 인간들 세상에서 하늘땅을 수습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을 하늘땅을 준비해 놓고 보냈다고 나는 생각 안 해요. 아무것도 없는데 하늘땅을 내가 개척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마음에 가진 모든 것을 했으니만큼 그 일은 내가 죽더라도, 하나님이 섭리 가운데 프로그램을 안 세웠더 라도 내가 세웠던 기준을 남기고 갔더라도, 남긴 사실이 글에만 남아 있게 되면, 책에만, ≪천성경≫에 남아 있게 되면 반드시 뜻은 이루어 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자기 편안한 것을 생각하지, 선조와 자기 일 족과 자기 후손을 생각한다면 자기가 책임질 때에는 잘 수 있나? 굶어 죽었다면 죽은 것이 자기 일족이 죽었으니 손이 잘라지고 발이 잘라지 는 거와 같아요. 그것을 책임져야 돼요.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문 총재를 때려죽이려고 했어요. 미국에 갔을 때 통일교회 미국 식구들이 문제 벌어지면 문 총재가 했다고 뒤집어 씌워요. 내가 가서 몇 달도 안 되었는데 통일교회 식구가 기차에 치여 죽었으면 문 선생이 죽였다고 하고, 배가 가라앉아서 죽었으면 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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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이 죽였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 그렇다고 해서 너희들이 복 받겠으면 복 받아 봐라 이거예요. 욕한 사람이, 잘못한 사람이 화 받지, 우리는 화 받지 않아요. 문 총재 가 죽였다고 하지만 그 아버지 어머니는 꿈에도 그것을 생각하지 않으 니 그 벌을 내가 안 받아요. 천리가 그래요. 걱정할 필요 없다는 거예 요.

 

선한 일을 행하는 사람은 끝까지 선한 마음을 가져야

 

이번에도 그래요. 베링해협을 중심삼아 가지고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나는 하는 거예요. 착착착착착, 이미 다 8개 대륙에 대해 서 사람까지 배치해 가지고 거기에 평화대사들에게 1만 달러씩 기부 하라고 한 거예요. NGO(비정부기구) 패도 1만 달러씩 기부하라 이거 예요.

1만 달러씩 못 하는 것, 이놈의 자식들, 술을 먹고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사기 쳐 가지고 이름나 가지고 이름난 그 간판을 가지고 평화 대사로 임명했는데 1만 달러씩 내라는 거예요. 안 내면 평화대사를 떼 어 버리게 될 때는 구멍이 뻥 뚫어진다는 거예요. 구멍이 뻥 뚫어진다 는 얘기는 안 하지.

양창식!「예.」3억 달러를 자기가 머지않아서 내겠다고 한 사람도 있다며?「예.」정말이야?「본인이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시간은 얘기 안 하고.」그 사람은 말만 했어도 복 받아요. 조건이 무서운 거라구요. 재벌 2백 명, 재벌의 사촌까지 2백 명 데려오라고 했는데 4분의 1도 못 데려오지 않았어?「앞으로 올 겁니다.」앞으로 눈 감고 미국을 바 라본다고 오나? 선생님의 눈이 썩어지게?

올 겁니다.하지 말고 앞으로 내가 할 겁니다.이래야 할 텐데. 선 생님이 바라고 있으면 하늘이 도와서 올 겁니다? 아니에요! 하늘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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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시 앞장선 한 사람이 있으면 천 사람을 동원해요. 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천 사람, 천 사람 만 사람 땅 위에 책임질 수 있는 도 책임자, 하나의 나라 책임자가 저렇다 하면 수많은 나라 책임자들이 전체를 거 느려 가지고 저 사람한테 지지 말고 따라가라.하더라도 하나님이 볼 때 야 이 녀석아, 한 사람한테 수백 나라가 왜 동원하느냐?할 때, 이 일은 세계 대표의 것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에서 제일 못사는 나라들의 대통령들이 통일교회 베링해협에 우리 재산과 모든 전부를 투자하자.해 가지고 선포한 그날부터 세금 을 몇 퍼센트 높여서 바치라고 하면 그 나라는 공사가 커 가면 커 갈 수록 세계가 따라올 수 있는 본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영향 미치는 거예 요. 그 영향권은 이 대통령으로 말미암아 연결되었기 때문에 그 나라 의 영향권으로 수습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했으면, 내가 어느 나라 사람인가? 박정민, 내가 어느 나라 사람이야?「천일국 나라 왕 중의 왕이시고 대한민국 왕이십니다.」천일국 나라의 왕이라면 대한민국의 종이에요. 대한민국의 8대 대통령 들이 나를 반대한 거예요.

피스컵 대회 때 나가니까 전두환 부처도 왔더만. 노태우도 내가 오라면 올 것인데 몸이 편치 않다는 거예요. 김영삼은 모든 대통령한테 티켓도 보냈는데 나에게는 왜 안 보냈느냐고 했다는 거예요. (웃음) 떡은 줄지 말지 하는데 떡을 먼저 먹겠다는 거지. 세상이 그런 거예요. 문 총재가 얼마나 고달프겠나? 문 총재가 무슨 뭐 좋은 것이 있으면 그런 사람이 또 와서 나한테 신세를 끼치려고 하지, 신세를 지우려고 안 그래요.

여수순천에 호텔이 있으면 여수순천에 갈 텐데 내가 욕을 했지만 옛날 대통령이니까…. 대통령 이름은 틀림없으니 이름 가지고 대통 령 실제 대접 받겠다면 그 자손이 망해요. 자손이 끊어진다구요.

통일교회 내가 이렇게 하는데 여러분한테 못 하게 되면 좋은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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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들이 태어나요. 여러분에게 태어날 수 있는 손자 손녀들, 하늘의 천재적인 아들딸이 태어나요. 나라가 여러분을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천재적인 아들딸, 천재 동생 같은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천재 같은 아들딸이 선생님 아들딸이라면 여러분에게는, 천재 동생 같은 패 가 보잘것없는 불쌍한 비참한 통일교회 후손으로 태어난다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일을 행하는 사람은 끝까지 선한 마음을 가져야 지, 하다 말고 반대하면 그 자체까지 뿌리가 뽑혀요. 끝까지 참고 끝을 보아야지. 그래서 선생님은 악한 세상의 핍박을 받았으니 핍박받는 가 운데 영광의 자리를 원치 않아요. 핍박받는 모양으로써 이 땅 위에서 살고 이 땅 위에서 못 한 것을 천상세계에 가서 대혁명하는 거예요. 후대 이 땅 위의 사람들이 천상세계에 올 때 그 세계에 가서 빨리 혁 명해서 전부를 해 놓을 것이기 때문에 반대했던 사람이 그때 와 가지 고 회개하고 자기 후손들을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 문에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영계의 사실을 잘 아는 선생님이 타락하기 전시대의 하나님을 모시는 효자의 도리, 나라에 충신의 도리, 세계에 성인의 도리, 하늘땅에 성자의 도리의 길, 말도 안 했지만 모르는 것까지도 지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들어오는 사람도 1차, 2차, 3차, 4차만 하면 다 해방 받을 수 있는 하늘땅이 된다는 거예요. 4차 심정권을 말했지? 3차 심정권, 아담, 재림주 완성, 세상만 수습하면 되지만, 4차는 하나님의 해방석 방, 하늘나라의 새로운 전통을 마련해야 돼요. 지상을 탕감복귀하기 위

한 역사를 지금까지 하나님이 했지, 이상세계의 행복을 노래하면서 같이 온 천주를 여행하며 사는, 하나님을 모시고 그럴 수 있는 세계를 아직까지 모르고 있어요.


192      새로운 전통을 마련하자

 

 

 

눈이 작은 사람은 종교인이

 

박보희는 오늘 대전?「안양입니다.」간다고?「안양으로 옮겼습니다.」옮긴다고 그러더니 옮겼나, 벌써?「예, 옮겼습니다.」언제? 어제 께?「아니요. 오래됐습니다.」효율이가 오늘 옮긴다고 나한테 보고하던 데, 면회 간다고. 상고했나?「예.」상고하기 전에 판사하고 의논했나?

「다 결정되었습니다.」고등법원에 올라가면 변호사 누구, 검사 누구, 판사 누구 그거 다 결정했느냐 말이야.「예.」

선생님도 재판 많이 했어요. 미국에서 재판을 한 7백 번 했지. 거대 한 나라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이 나한테 졌어요. 피고는 문선명, 원고 는 미합중국! (웃음) 미합중국이 레버런 문, 문선명하고 재판해 가지 고 졌어요. 그 빚을 어떻게, 백인들이 눈앞에 나타나지 못해요. 기반만 닦으면 호령 일성에 미국이 벌꺼덕 뒤집어지는 거예요. 욕 먹기 좋아 해서 욕 먹은 거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서 할 수 없이 욕을 먹어서라 도 세계를 내가 해방해 줘야지.

사길자, 요전에 학생들한테 얘기하던 것을 이 아줌마들한테 한번 얘기해 봐라. 그때 말하지 못한 것 있잖아?「이대사건요?」이대사건 말 고, 변호사 판사가 돈이 많고 이래 가지고 껄렁껄렁해서 나라 망치는 것을 보고 자기가 반대되는 것을 했다는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어? 오 늘 그 말과 더불어 나와서 한마디하라구.

「별로 좋은 내용이, 자랑할 만한 내용이 아닙니다.」자랑할 만한 내용이 아니니까 하지. (웃음) 자랑할 만한 내용이 되면 여기에 너를 따라갈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 너보다 낫게 만들려면 자랑할 것 없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면 너보다 다 낫게 되잖아? 무슨 말인지 알겠 어?

어저께 누가 간증했나?「강종원입니다.」강정원은 강대성의 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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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원이야, 강종원이야?「강종원입니다.」글쎄, 정원이라고 하면 어떻게 하노? 이화대학의 뚱뚱한 아줌마인데.

저 아줌마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겼습니다.」(웃음, 박수) 눈이 커요, 작아요?「작습니다.」저렇게 눈이 작은 사람은 종교인이에 요. 눈 작은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지, 눈 큰 사람은 못 들어와요. 왜? 엄청나게 멀리까지 똑똑히 보니까. 눈 큰 사람은 멀리는 안 보여요. 조리개를 조이니까 멀리 보니 종교인이 돼요. 다 보라구요. 여기에 앉은 사람은 다 눈이 작아요. 사길자도 눈이 커요, 작아요?「작습니 다.」자, 얘기해 봐. 노래 하나 하고 하자. (사길자 회장 노래와 간증 과 기도) (경배)

어디 갔어? 사길자!「예.」할 말 안 할 말을 잘 불어 댔다. (웃음)

「안 할 말도 했습니까?」나도 모르겠다! (웃음) *


 

 

 

 

책임자의 정성과 피스컵 대회 섭리

 

 

 

 

(신준님을 대해) 박수해요, 박수.「윙크, 윙크해. (어머님)」박수해 줘, 박수도.「오늘 기관 기업체에서 왔습니다.」기관 기업체, 여기 다 있나, 고향 안 가고?「활동들 하고 모처럼 돌아온 거지요.」모처럼 돌 아온 거야? 고향 찾아가야지.「평화대사들이 많네. (어머님)」평화대사 들 손 들어 봐요. 몇 명이나 왔나? 내려요. 자!

 

정성들여 깊이 가는 데는 높이 올라가게 있다

 

(≪천성경≫ 예절과 의식제3장 예배와 교회 생활예절 8)탕감 과 봉사와 헌신생활 ①탕감 길을 가야 한다부터 훈독)

『……우리가 오관을 통해 느끼는 감각의 일체를 통합하여 이 생명, 또는 사랑과 어느 정도로 관계를 맺고 사느냐 하는 것에 따라 인간으 로서 얼마만한 가치를…』그 장 끝내고 기도하라구.「예. (정원주)」

『얼마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느냐 하는 문제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자신들이 생명력과 가중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대인관계를 맺고 사회생활을 해 나왔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


2005년 7월 20일(水),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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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만일에 그런 자리에 서 있지 못하다 할진대 그것은 정지하는 것이 아니면 후퇴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1970. 6. 14)』

탕감, 해 봐요.「탕감!」복귀!「복귀!」탕감이 먼저예요, 탕감이. 위하는 데서, 위하고 투입하는 데서 탕감이 생기지, 자기가 취하고 밀치는 데는 없다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것이 철칙이에요.

어디 갔나, 그 사람은? 자, 곽 회장!「예.」곽 회장이 지금 무슨 대회 하는 데 총책임자 아니야?「피스컵 대회요.」얘기해 봐요. 다들 피 스컵 대회 누구? 누구야? 여기는 일본 왔나? 일본 안 갔지?「지방에 내려갔습니다.」그래, 소감들 얘기해 봐.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원리 를 아는 사람은 같아야 할 텐데 열 사람이 다르면 안 되지.

「안녕하십니까? (곽정환)」옛날과 지금이 다른 것을 얘기하라구. 자기가 옛날 사람과 지금 사람이 다른 것을 느낄 거라구. 마음 자리가 얼마나 달라졌느냐 하는 것이 문제야.

「그동안에 피스컵 표 파시느라고 수고 많이 했습니다. 아직도 서울은 결승 경기가 남아 있고, 또 오늘도 수원 경기 표를….」

내가 하나 물어볼 텐데, 여러분은 일화 축구가 언제나 이기면 좋겠지요? 사인 커브(sign curve)가 되어야 돼요. 여기서 내려갈 때 밀어 주면 높이 올라가는 것이고, 내려갈 때 밀어주지 않고 가만 둬두면 이 렇게 해서 이렇게, (행동으로 해 보이시며)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같으 려면 이게 내려갈 때 힘껏 밀어줘야, 깊은 데 갔다가 가야 사인 커브 가 처음의 이것보다 높아져요. 휘잉 이래 놓아야 여기가 쑤욱 올라가 는 거예요.

그러면 축구를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전부 다 이기기 만…. 그 대신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정성을. 책임자들은 정성들여야 돼요. 만약에 우리가 이번에 맨 꼴찌를 했다 할 때 꼴찌 한 사람이 명 년에 더 잘하겠다고 해서 돈도 더 많이, 배 이상, 3배 이상 했어도 또


196      책임자의 정성과 피스컵 대회 섭리

 

 

꼴찌를 하더라도 또 해야 되겠다.그런 사람은…. 지는 사람이 깊어져요. 이게 깊어지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예요.

한 번 이겼으면 조금이라도 한 번 져 줘야 돼요. 조금 져 줬기 때문에 정성들여 깊이 가니까 높이 올라가는 거예요. 숨쉬는데 후우 좋다 고 숨을 내쉬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에요. 내쉬는 만큼 더 들이쉬고 더 내쉬어야 된다는 거지. 더 들이쉬는 사람은 더 내쉴 수 있기 때문 에 그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만 취하면, 균형 맞춘 사람은 하나님이 라도 할 수 없어요.

 

언제나 자기 마음이 가벼워야

 

그래, 선생님은 축구할 때 응원하는지 어드런지 나 자신도 몰라요. 누가 잘하나?가만있어 가지고 보기만 해요.  언제나 자기 상대가 있 거든. 상대가, 패가 있어요, 지키는 사람. 지키는 사람을 중심삼고 언 제나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골 넣을 걸 생각하는 사람은 쫓아내야 돼 요. 골을 넣어도 내가 넣어야 되겠는데….먼 거리에서 차기 힘든데, 저 앞에 있는 사람, 먼 거리의 중간쯤에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그 사람에게 옮겨 주면 골을 넣기가 얼마나 쉬워요? 그런 사람은 빨리 인 사조치 해야 된다는 거예요.

볼을 잡아 가지고 한 번, 두 번 드리블하고 한 사람, 두 사람 제치고, 세 사람까지 제치려는 이런 인간들은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소 생장성완성이 있는데, 장성이 귀한 거예요. 소생 다음에 장성인데, 장성이 승패를 결정한다구요. 수직이 안 되면, 이놈이 왔다갔다하면 외로 돌아 360도로 왔다 가면 360도를 중심삼고 중심을 잃어버려요. 그렇게 되면 360년 걸려도 360년 동안 중심이 없다구요.

그래, 신앙 길은 언제나 개척이에요. 자기 잼대를 중심삼고 잼대를 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기준에 안 맞는다. 선생님이 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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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선생님 말을 안 들어야 된다.그래요. 책임자들이 그런 데 다 걸려 있어요. 나는 전라도 책임자인데 전라도 가서 일하지, 경상도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경상도 사람들은 아, 난 경상도에 가야 할 텐데 전라도를 왜 가느냐?그래요.  경상도서 질 것 같으면 전라도에 와서 이기게 만들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경상도에서 영원히 못 이 겨요. 이미 끝난 거예요.

요즘에 오래 둬두면 힘든 것이,  책임자 누가 몇 년 했느냐? 오래 둬두면 둬둘수록 자기 습관적 기준에서 이렇게 하면 되겠거니.생각 해요. 올라가는 데는 이러면서 가야 할 텐데 가만있어서 스톱되니 가 지 못해요. 사인 커브가 수평을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숨이 이 러면서 가는 것인데, 이것이 올라갔다가 가지 못해요.

더 올라가고 싶으면 여기서 높이 올라갔다가 휘익 내려가야 되는 거 예요. 여기에 플러스시켜야 휘익 올라가지. 10년 그냥 그대로인 사람 은 그것으로 망해요. 가만 두고 보면 말이에요, 맨 처음에는 열심히 하 더니 3년, 4년 되게 된다면 돌아서면서 자기 꽁무니에 보따리 싸 가지 고 보따리를 채우려고 하니 궁둥이가 무겁기 때문에 올라가지 못해요. 내려가지. 한번 내려갔으면 올라가지 못해요. 잡아 먹는다 이거예요. 그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자기 마음이 가벼워야 돼요. 운동하는 물건은 가벼워야 돼요, 가벼워야. 여기 기구 같은 것이 왜 기구가 좋으냐? 가벼우니까 무거운 세 계를 밟고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데, 언제든지 가벼우면 좋겠는데 그러면 자기 한계선을 못 넘어요. 자기 조상으로부터 태어난 한계선을 못 넘어요. 조상의 근원이 100의 자리에 있으면 100 이상 못 넘어가 요. 그 누가 120으로 플러스시킬 수 있는 선한 조상이 있어야 어느 한 때 100의 기준을 넘는데, 그때에 가서는 이것이 큰 주파가 되는 거예요.

요 시대는 90에 90 해서 180, 이 구 십팔(2×9=18), 그 기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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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보다는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올라가야 이것이 올라와서 여기에서부터 180도 넘으면 삼 구 이십칠(3×9=27), 270부터 높아지는 거예요.

그것이 흐흡 후우-! 요것이 한 단위예요. 단위가 균형을 취하지 않으면 수평이 못 돼요. 수평 못 되면 내려가는 거예요. 올라가게 되면, 이 거리가 같은 180도 이렇게 되어 올라가면 이 거리가 같더라도 올 라갔다 내려왔다가 높은 데 가니까 소모가 벌어져요. 아이고, 난 소모 가 벌어지는 것이 싫다.했다가는 그냥 그대로 스톱하는 거예요, 여기 서. 그냥 그대로 스톱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점에서. 영점에서 그냥 떠 나지 않으려니까 스톱하니까 망하게 되어 있지. 운동법칙이 그래요.

 

책임자는 정성을 많이 들여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 대신 일하는 사람으로 대신 누구를 세울 것이냐? 그러니 자기 부하들 앞에 잘 길러 가야 한다는 거예요. 세 사람, 자기를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게 되면 참부모,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되어야 돼요.

책임자는 정성을 많이 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남보다도 숨어서 눈물을 흘리고, 숨어서 참고, 숨어서 매맞고 그래야 돼요, 모르게. 그래야 하늘이 성벽에 구멍을 뚫을 수 있고, 경계선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 누구인가 막아 주고 누가 뚫어 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구 요. 통일교회를 또다시 만들 게 뭐야? 그런 원칙이에요. 기독교가 그랬 으면 통일교회가 나올 필요가 없지. 못 하니까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이제 선생님이 가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푹 내려갈 것이다! 자기가 맨 처음에 통일교회 들어올 때의 수평 기준과 내가 떠난 후에 여러분의 수평 기준이 높은 자리에 있느냐, 낮은 자리에 있느냐? 여러분이 들어올 때 마음이 높았으면 그 사람은 깊이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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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돼요. 회개할 것을 모르겠으면, 아들딸, 믿음의 아들딸을 자기 이상 사랑하라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 사랑하는데, 열 사람이 있으면 자기 같은 사람 열 사람을 기르겠다고 해야 하나님의 마음과 같다는 거예요. 전도도 안 하고 편안히 앉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다 움직이라는 거예요.

 

이길 생각을 안 하고 자꾸 져 보라

 

그래서 축구경기 때에는 이겨라 져라 말도 안 하고 가만히 봐요. 저 녀석은 저렇게 생각하니까 저렇게 되누만.그거 그렇게 돼요. 보라구 요. 세 번 중에서 우리가 한 번도 못 이기면 뭐라고 그러겠나? 그 돈 은 통일교회가 전부 다 내고 승리는 한 번도 못 했다, 열 번 해서 자 기들이 하지 못한 걸 다 여기 책임인데 열 번 하고도 하나도 받지 못 하면 하늘이 뭐라고 하겠나? 다음에는 이기지 못할 것 같은데 이겨요. 그건 왜?

이번에 우수한 팀이 왔기 때문에 비기는 패가 많이 생겨나요. 어제만 하더라도, 그제 한 팀이 누구라고? 스페인 패하고 누구하고?「스페 인의 레알 소시에다드.」그때 그러니까 비겼지?「예.」끝까지.

그러니 현장에서 열심히 더 하라는 거예요. 반대로 느릿느릿 하는 데는 빨리 하고, 빨리 하게 되면 느릿느릿 하라는 거예요. 빨리 하는 사람은 빨리 옆에 가까이서 하는데 여기는 멀리 하는 거예요. 그러면 벌써 위치가 달라져요. 남을 따라가 가지고 빨리 하려고 할 필요 없다 는 거예요.

그래, 문전 앞에, 골대 앞에 들어갈 때 골대를 중심삼고 골대가 여기에 있으면 여기를 중심삼고 볼 때 45도 저쪽 넘어가서 차면 들어가 는 비율이 높아요. 들어가는 문이 이 문에 있어서 이만하게 되는데 4 분의 3이 막혀 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5도 넘게 된다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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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하라는 거예요. 세게 차서는 안 돼요. 웬만하면 넘어가요.

힘을 주게 된다면, 다리에 감아서 힘을 주어 힘대로 차면 이쪽으로 힘을 주면, 왼발에 힘을 줘야 될 텐데 이 발에 힘 들어가 가지고 어떻 게 차느냐 이거예요. 똑바로 가지 않아요. 각도라는 것을 절대 무시하 면 안 되는 거예요. 그 훈련을 해야 돼요.

벌써 볼이 올 때 누구한테 주느냐? 쇼트 패스가 좋다고 하지만, 재간 피우는 녀석들이 많이 져요. 쇼트 패스를 하는데, 그건 자기가 어디 줄지 몰라요. 한 사람을 빼고, 두 사람을 못 넘어요. 한 사람을 딱 빼 고 차려면, 요 사람 빼려고 하지만 두 사람을 못 당하는 거예요. 두 사 람을 빼 가지고 그 놀음을 하게 된다면 한 사람 빼 가지고 그런 사람 이 지게 되어 있어요. 이론이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3년 동안은, 우리 통일교회가 1년에 하나도 못 이겼나, 이겼나? 2년 못 이기고 3년까지 못 이기면 어떻게 돼요? 이것이 하나 둘 셋, 이것 도 하나 둘 셋, 여기서는 더 내려가겠다고 하게 된다면 올라간다는 거 예요. 원리적으로 생각하면 이겨야만 좋은 것이 아니에요. 10년 단위, 20년 단위….

피파(FIFA)가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걸 싫어하고, 정몽준도 통일교회 월드 피스 킹컵이라고 하니까 킹이라는 말을 놓고 자기들은 높다고 쥐고 안 주려고 하는데, 그래 이겨 봐라 이거예요. 킹이 되려면 줘야 되는데, 이겨 봐라 이거예요. 10년 동안 이길 생각 안 하고 자꾸 져 보라는 거예요. 올라가게 돼 있어요. 지지 않고 비기기만 세 번, 네 번 만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이길 수밖에 없다는 거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가 가지고 이기기를 바랐지?「예.」얼굴에 무슨 진다는 간판 붙이고, 아이고…. 어떻게, 다니는 게 미안하지 않아? 아, 이긴다 고 자부하고 왔다가 진 꼴이 뭐야? 하나님, 오늘 이깁니다.할 수 있 나? 하나님 어떻습니까, 오늘?이래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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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려면 정성을 많이 들이고, 희생을 많이 해야 돼요. 희생을 많이 해야 돼요. 저들이 천천히 하면 나는 빨리 해야 돼요. 축구세계의 챔피 언들이 천천히 하는데 천천히 해서 이기겠나? 백발백중 지게 마련이에 요. 그들이 천천히 하면 나는 빨리 하고, 그들이 빨리 하면 나는 천천 히 하는 거예요. 그래야 이길 수 있는 비율이 높지, 같이 해 가지고 세 계 기록을 가진 사람들을 어떻게 이길 수 있어요? 주변에 청중도 1만 명이 들어왔으면 8천 몇백 명이 누구는 진다.하고 바라보는데. 그런 거예요.

자기 생애도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경쟁자가 누구냐 하는 걸 언제나 알아야 돼요. 송영석의 경쟁자가 누구야? 누가 있을 것 아니야? 송 영석이 저렇게 내려갈 때 나는 올라간다. 하지,  경쟁자가 올라갈 때 나는 내려간다.그러겠나? 정성들여야 돼요. 모든 오관을 집중시켜 가 지고 얼마만큼 깊이 파느냐 이거예요. 말뚝을 박아도 깊이 박고, 뿌레 기도 깊게 들어가야 이기지. 뿌레기가 중심 뿌레기가 얕은데 영양분을 어떻게 보급하나? 암만 주인이 죽는다고 해도 그 주인은 죽게 마련이 에요. 보따리 다 옮겨 쥐게 마련이에요.

 

이기고 나서는 자의 심정을 알아야

 

자! 이기기를 위해 가서 기도하던 사람들, 몇 사람이겠나 보자.하고 내가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자!

어저께는 이틀 만에, 사흘 만에 선생님을 만나면서 보고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시간이 열한 시 40분 가까이 되니까 끝나고 보고도 안 하고 가려고 그래, 잠깐 보고 가라고 했는데. 아이구, 나 보고하기 싫 은데.진 녀석이 무슨 보고를 하겠나? (웃으심) 없지. 뻔하지. 그래도 보고하게 되면 내가 한마디를 해도 야야야, 이기는 재미만 아는 사람 은 큰 사고를 당해.하지. 운전 잘한다고 하면서 자꾸 했다가는 사고


202      책임자의 정성과 피스컵 대회 섭리

 

 

를 당하는 거예요.

이기고 나서는 진 자의 심정을 알게 된다면, 상을 탔으면 거기의 대표자를 불러 가지고 포켓에 캬라멜이라도 하나 넣어 줘라 이거예요. 이게 뭐냐?하면 져 줘서 고맙다.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구장에서 심판이 가만있는데 불평하다가 괜히 빨간 딱지를 받아 쫓겨나는 패들 있잖아요? 거기서는 심판의 전권인데, 심판을 자기가 알 아? 요전번에 저 녀석이 잘못했더라도 내가 참아 줬는데, 이번에야 참 지 못하고 노란 딱지를 냈으면 으레 그래야 평준이 벌어지고 다 그럴 것 아니에요? 그 옆에 있는 사람도 노란 딱지 받을 사람을 그냥 그대 로 볼만 차게 했는데, 그거 한번 했으면 이쪽도 한번 해 주고 다 그래 야지, 매번 노란 딱지를 잘못한 사람에게 주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아, 그렇잖아요?

자, 두 사람이 똑같이 잘못했는데 두 사람 가운데 누구를 도와주고 싶은가? 심판 앞에 가만있고 미안하다고, 누구 적수가 항의하게 되면 아, 그러지 말라. 저 심판을 대해서 섭섭히 생각하지 말라.하고 눈웃 음이라도 해 주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사람이 노란 딱지, 빨간 딱지를 받게 했더라도 빨간 딱지가 노란 딱지가 되고 노란 딱지 될 것은 프리 킥 기회만 주는 거예요. 프리킥만 하게 하는 거지. 안 그래요?

사람은 정서적인 동물이에요. 지금 뻔하게 자기가 잘못한 걸 알고 있는데 왜 나를 그래요? 난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해 보라구요. 어떻 게 절대라는 말이 있어요? 자기 눈으로 보는 걸 잘못 봤고, 코로 맡는 걸 잘못 맡고, 입으로 말을 잘못했으면서 자기 오관 전체가 잘했다는 말 아니에요?

나는 그런 사람들을 보게 되면 저 사람은 얼마까지 달릴 것이냐?생각된다구요. 고장이 생겨요, 고장. 언제든지 좋은 것이 있어도 아버 지가 좋아하는 것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은 달라요. 아버지는 왜 좋아 하느냐? 자기 어머니 편에 좋을 것 같으니까, 그다음에 형님, 아들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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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닮았으니 좋아한다 이거예요. 전부 같을 수 없어요. 내가 보는 것하고 아버지가 보는 것하고 달라야 되는 거예요.

그 아버지와 내가 다른 것이 뭐냐? 아버지는 아버지를 위하고 아버지 편의 승리를 원하지만, 아무리 아버지라도 아버지 편에 좋은 것을 좋아하는 것보다 동생이라든가 평준적 기준에서 좋아해야지요. 안 그 래요?

눈은 바로 뜨고 코 하나 막으면 어떻게 되나? 입의 아랫입술이 굵어요, 윗입술이 굵어요? 물어보잖아요? 입은 심판하기 좋아하는 것이 윗 입술이에요. 하나님 대해서 내가 뭘 잘못했노?입술을 보면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입술이 가늘어요, 윗입술이. 자주 화를 내는 사람은 아랫 입술이 두툼해요.

그래, 여자들 두 입술이 잘못하면 밤에도 사고요, 낮에도 사고예요. 그 사고를 자기 친척이라든지 형제 대신이 아니고 자기 아들딸을 관리 하게 될 때 쓰는 거예요. 쓰는 마당이 틀리지. 아들딸을 많이 낳으면 밤에 잘 수 있나? 성격이 남자 성격, 열 사람을 낳았다 한다면 말이에 요, 열 조상의 열매가 들어와 가지고 그러니 얼마나 곡절이 많아요? 우불꾸불한 것을 내가 바로잡으려니, 부잣집 맏며느리든가 대갓집 맏 며느리라 하게 되면 윗입술이 두툼하고 아랫입술이 두툼한데, 윗입술 이 더 두툼하면 그것도 또 안 돼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말 때문에 망해요, 말. 말이라는 말은 달리는 말도 되지. 또 말(末) 이 뭐예요? 끝을 말해요. 달리기만 좋아하는 말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 요. 달리기 좋아하는 말을 잘 때도…. 말은 여기 배때기에 해 가지고 갖다 매도 자지 못하게 이런다구요.

 

국경선 철폐를 위한 축구대회가 피스컵 대회

 

여기 다 간부들이야? 사람에게 간, 간부는 뭐냐 이거예요. 저장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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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요. 통일교회 비밀을 많이 가진 사람이라도 비밀이 있는 것을 얘기하지 않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에요. 왔다갔다하면서 척척척 해 가 지고, 겉으로 돌면서 이렇게 자기 보호하기 위한 조건을 하나에서 열 까지 세우겠다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꺾여요. 저놈의 자식, 나를 이 용하겠구만.그거 그런 거예요.

그래, 간절해서 하나님, 내가 왔으니 이기게 해 주소.그랬나? 그러 면 기도를 잘못했지. 자!

「예. 개막식 겸 개막전을 하고 난 다음날부터 대전, 광주, 부산을 다녀왔습니다.」그다음에 여기는 어디야?「울산, 수원입니다.」또 여기 는?「저희도 회장님이 가시는 데는 피하고 안 가시는 데로만 갔습니 다.」그래도 한 패들이어야 될 것 아니야?「예.」두 사람씩! 나보다 좋 았겠네. 난 혼자 했는데. 자! (곽정환 회장과 윤정로 회장이 제2회 피 스컵 축구대회에 대해 보고)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 서울은 없네. 서울이 무슨 도야? 중앙도야?

「그야말로 대축제의 기간입니다. 저도 곽 회장님이 가시지 않는 곳에…. 매일 하루에 두 군데씩 게임이 진행되고 있지요? 그래서 한쪽은 곽 회장께서 가셔서 전체를 주관하시고, 나머지 한 곳은 부회장들이 같이 다니면서 각 지역마다 나누어서 대표성을 띠면서 주최측으로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황선조)」

앞으로 우리 축구가 이제 유명해지면 여러분을 불러다가 비싸게 돈을 주고 사 갈 때가 많아요. 조직을 만들고 활동하는 것도 중진국 이 상, 선진국 몇 개 나라면 중진 이하의 나라에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 요. 그러면 전도될 수 있는 수가 그 비례에 따라서 증진하기 때문에, 6대 종단이 있으면 종단 자체가 앞으로 움직여 가지고 한 곳으로 모 을 수 있으면 세계의 어떠한 팀보다도 강력한 팀을 만들 수 있는 거예 요. 자! (황선조 회장의 보고)

「……세계인의 가장 큰 관심사고 가장 큰 축제의 장이 월드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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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분명한 국경선 하나가, 국가의 장이라고 하는 국경선이 하나가 있다, 피스컵은 바로 이걸 허무는 세계인의 미래의 가장 큰 축제로, 평 화의 축제로 지금 발돋움하고 있다, 저는 여기에 대해….」

좋은 말을 했어요. 여자들은 그걸 알고 그렇게 설명해야 돼요. 그다음에 여러분 소유권을 어떻게 부정하느냐? 위하는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땅은 옆에 경계선이 많아요. 그걸 어떻게 철폐하느냐? 위 해 줘야 돼요. 우리 큰 집이 있다고 자랑하지 말고 큰 집이 그들을 위 해 주면 큰 집에 와서 붙어요. 국경선이 없어진다구요. 그거 중요한 말 이라구요.

선생님이 괜히 돈을 쓰면서 이 피스컵을 해서 뭘 해요? 곽정환! 이번 24일 날 마지막 폐회식 할 때 베링해협이니, 모든 세계의 평화 공 조를 만들어 가지고 국경선과 경계선을 철폐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는 결론을 지어야 돼. 우리는 이렇게 가야 된다는 것이지.

 

축구를 통해 오색인종의 색깔을 파괴해 갈 것이다

 

그러니까 운동, 축구니 하는 운동이 올림픽대회도 그렇지만, 오색인 종의 색깔을 전부 다 파괴해 버리는 거예요. 이번에 우수한 팀 가운 데 아프리카 사람이 많이 와 있다는 것은, 그 사람들은 운동하고 노 래밖에 할 게 없어요. 예술 분야라든가 운동 분야의 첨단에 서 있다 는 것은 자기들이 지금까지 차별당한 문화권을 완전히 밟고 올라서 가지고 백인문화, 딴 종교 문화권을 능가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아프리카 사람들은 말이에요, 서서 다니는 것보다도 많이 기어 다니는 거예요. 숲이 많이 있기 때문에 발이 길고 손이 길어요. 축구도 몸싸움을 하게 되면 말이에요, 발이 얼마나 긴지, 세 사람이 있 는데 세 사람 앞에 있는 볼을 이렇게 해 가지고 빼앗아 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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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아프리카 사람을 못 당한다는 거예요. 아프리카를 무시하지 말라 이거예요.

저기 검은 식구가 와 있구만. 상당히 희망이 있다구요. 몸이 얼마나 유연한지, 그건 백인도 못 당하고 다 그래요. 침대에서 편안히 잔 사람 은 꼿꼿해졌기 때문에 이런데, 이건 뭐 아프리카에서 침대를 쓰나? 비 오면 기둥에 앉아서도 자고 엎드려서도 자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굴절 되는 모든 뼈들이 유연하다는 거예요. 활동하는 면적이 크다구요. 그런 사람이 축구를 하니 잘 하지요.

또 노래 같은 건 매번 열대 지방의 매미라든가 곤충들이 노래해서 밤이나 낮이나 노래 소리를 많이 듣거든. 우리 신준이를 봐도 말이에 요, 노래 소리만 나오면 이렇게 되니까 궁둥이 춤, 어깨 춤, 배 춤, 전 부 다 맞추더라구요. 그러니까,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운동하니까 유연할 수밖에 없지.

그러니까 아프리카 사람은 노래라든가 체육 면에, 권투라든가 농구니 무엇이니 앞으로 그래요. 축구도 그래요. 축구도 보니까 3분의 1은 아프리카 사람이에요. 그것 참! (웃으심)

 

문화 창조세계에 있어서 은행이 들어가야 되고 언론이 들어가야

 

그런 면에서 우리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아프리카 사람은 완전히 통일교회 교인을 지지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이 자동적으로 될 것이고, 체육이라든가 노래하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우리 언론기관 이 말이에요….

이게 세계적 언론기관이에요. UPI통신사 사장이 1년에 순회공연 하면 특기 있는 사람들 상 주는 운동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우리가 중국의 유명한 광대들, 이런 모든 특기들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면 앞 으로 그것이 팔린다구요. 단체의 힘을 자랑하는 때가 아니라 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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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자랑해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종교권도 앞으로 교주가 되어야 되고 대통령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문인, 철인, 은행가, 언론가…. 앞으로 입법부 사법부 행 정부, 그다음에 은행하고 언론계만 하면 세계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그런 것을 생각하고 지금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은행가들을 중심삼고 운동이라든가 무엇을 해야 되겠느냐, 이 것이 문제라구요.

컴퓨터 계산 방법을 말이에요, 한 시간에 세계적으로 누가 많은 내용을 잡아 가지고 단 시간에 기록을 깨느냐, 그런 경쟁시대가 눈앞에 다가왔어요. 그런 면에서 한국이 이제 핸드폰으로부터 컴퓨터는 모든 어린아이도 앉아 가지고도 할 수 있는데, 새로운 문화 창조세계에서, 21세기에 있어서 세계 일일생활권 내에서 누구든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재간하고 그다음에 힘하고 그다음에는 머리예요. 재간은 손재간, 발 재간 아니에요? 몸 재간, 코 재간, 힘 재 간, 그런 것이 앞으로 인류가 자랑할 수 있는, 세계가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문화세계로 가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걸 통틀어 취미산업이라고 말해요, 취미산업.

거기에는 반드시 입법사법행정이 들어가야 되고, 은행이 들어가야 되고, 언론기관이 들어가야 돼요. 언론기관은 지금 3권을 넘어 가 지고 4권, 5권까지 나가는 거예요. 은행은 4권, 5권은 언론기관이에 요. 은행도 어디나, 정치하는 어디나 언론기관이 붙어요. 그렇기 때문 에 선생님은 언론기관이 이미 세계 최고의 기준에 올라와 있어요. 그 것이 그냥 그대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정성을 들여야 되고 그 골자 골자 될 수 있는 것을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기둥을 박아 가지고 다리를 놓아 가지고 건너갈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세계적이 되지, 앉 아 가지고 꿈만 꾸면 되나? 행동하지 않으면 안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 오래된 사람들, 50년 넘었다는 사람이 전도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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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보면 재작년에 2천 명에게 상 주고 그럴 때 있어서 48가정 전도 한 것이 최고예요. 미친 것들이에요. 천국 들어가는 데 재산이 뭐냐? 전도해 가지고 가정을 얼마만큼 축복했다는 것이 하늘나라의 위(位), 자리를 결정할 수 있는 패권이 되어 있는데, 그걸 몰라 가지고 땅 위 에서 지금 먹고 살던 그대로 살고 있다는 것은 수수께끼를 풀 수 없는 사람들이에요. 희망이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 무식한 것들, 별의별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관심을 가지고…. 통일교인 이상 세계를 돌아다니는 사람이 없잖아요? 미국에도 그렇고, 구라파든지 한 달에 한두 번씩 왔다 갔다 하고 그러잖아요? 곽정환은 몇 번씩 왔다 갔다 하나, 한 달에?「예, 상당히 많이 다닙니다.」누가 동양으로부터 서양으로 한 달에 수십 번씩 왔다 갔다 해? 아마 비행기 타면 기억할 걸? 세계적으로 제일 비행기 많이 타고 돌아다니는 사람, 거리로 말하면 제일 많이 간 사람, 그 사람들에게 표창 줄 수 있는 운 동을 해야 돼요. 항공사에서 그걸 할 줄 몰라요. 내가 비행기 회사가 있으면 비행기 몇 대 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빨리 끝내야 되겠다!

 

신문화 창조는 평화의 창조, 평화의 문화다

 

「……우리 일화가 개막전 했고 올림피크 리옹하고 울산에서 했습니 다. 그런데 거기 온 사람들이 비록 일화가 2대1로 졌습니다만, 일화에 대한 응원 소리가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그때마다 가슴이 철렁철렁 합니다. 그것이 부모님에 대한 영광이거든요. 그래서 얼마나 감동이 있 는지, 이것이야말로 평화의 왕을 모시는 새로운 운동이고 문화고 질서 고 출발의 제사다 하는 느낌인데….」

이제는 평화의 고속도로 그것까지 연결시켜야 돼요. 평화의 목적이 뭐냐? 전쟁하지 않고 군사무기, 사람 죽일 수 있는 무기를 못 만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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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돼요.

그래, 도로밖에 없어요. 평화의 도로를 만들면 원자탄이 못 날아가요. 항구하고 육지를 우리가 딱 잡아 놓으면 바다도 못 가고 항구도 못 가요. 그래서 선생님이 항공업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거예요. 베링 해협 교통에 대한 문제, 바다에 대한 문제에 대해 관심 갖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바다 점령할 수 있는, 항구에서 지킬 수 있는 총감독들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에 자기 식대로 살던 사람은 무얼 하려고 하는지 몰라요. 이것을 아는 사람은 자기 후손들 가운데 세계의 중요한 부처의 지도자가 생겨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한국에 와 가지고 평화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들이 세계에 나갈 수 있는 교량을 닦는 거예요. 이게 무서운 작전이지. 여자 들은 꿈도 꾸지 못하는 놀음이 앞으로 눈앞에 다가오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다 후후 불어 버리고 있어요. 그런 사람은 언제나 종밖에 안 되 고, 낙후하는 거예요, 낙후.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러 면에 손을 댔는데 그것을 괜히 했나? 구라 파 사람이 좋아하고 아시아 사람이 좋아하고, 어느 종교로 말하면 기 독교가 좋아하고, 유교가 좋아하고, 회회교가 좋아하고, 불교가 좋아하 는 그 모든 특기를 전부 다 꿰차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문화 창조에서는 평화의 창조, 평화의 문화인데, 그 평화의 문화는 레버런 문이 80퍼센트 이상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개인 같은 것은 옆에 서 있지 못해요. 자!

「……이번 피스컵에서 가장 부끄러운 사람들이 기독교다, 그러니까 점점 쭈그러들고 있다, 그런 느낌입니다. 점점 평화의 왕인 부모님은 축구를 통해, 피스컵을 통해 점점 커져 가고 있고, 문화적으로 지금 말 씀해 주신 평화의 문화를 지금 만들어 가고 있고….」

평화! 와, 그거 얼마나 멋진지 몰라요. 여러분은 거기에 미쳐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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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재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까지, 아시아까지 팔아서라도 빨리 하면 좋겠다 해야 돼요. 그러면 아시아가 팔았던 것의 몇십 배 돈을 모을 수 있어요. 그러면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벌거벗고, 일본 사람은 훈도시만 입고, 삼각 팬티만 남자 여자가 입고 열대 지방에서 그렇게 기계들을 운전하고 불도저니 포클 레인도 운전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이. 그거 얼마나 자랑이에 요? 할 수 있으면 탱크도 하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불도 저도 운전할 수 있고 말이에요. 마찬가지지.

남자가 하는 것도 여자들이 할 수 있어야 여자가 과부 되어 가지고도 남자들을 부려먹을 수 있지. 언제든지 남자들한테 종새끼 놀음만 할래? 내가 그 대장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는데, 다 싫어하고 선생님은 우리가 못 할 것만 하라고 한다.하지만, 못 할 것 안 해 가지고, 언 제 여자만 되어 가지고 남자한테 종밖에 더 돼요? 떨치고, 떨치고, 떨 치고 일어서야 돼요. 자!

 

체육, 문화는 평화의 직단거리 다리를 놓아주는 것

 

「두 번째는 지금 한국의 KBS, MBC, SBS 방송사가 붙어서 중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한국에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닙 니다. 유럽 전역에 나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도 가고 있고, 중동에 도 가고 있고, 남미에도 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레버런 문이 초주(超洲), 6대주를 넘어서 하기 때문에 한 주에서 두 사람씩 하면…. 몇 개야? 스물 여덟 명, 30명 되잖아요? 30명 이면 한 주에서 오 육 삼십(5×6=30), 다섯 명이 되는데 우리가 그 럴 수 있는 발판이 있다면 말이에요, 6대주에서 다섯 명씩 말고 거기 서 제일 핵심분자들을 두 사람씩 하면 열 다섯 명, 한 팀 두 팀을 우 리가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돈만 주면 되잖아요? 돈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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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다 불러오잖아요?

「날짜하고 다 맞아야지요.」날짜보다도 이건 초주적이에요. 주를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하고 있으니 이 피스컵 대회가 얼마나 발전할 수 있겠나 생각해 봐요. 앞으로는 한 주에서 하나만이 아니라, 네 팀을 빼 가지고 네 팀 가운데서 두 팀만 데리고 온다 해서 팀을 동서남북으로 한 주에서 싸워 가지고 두 팀만 데려오는 건 문제없어요. 두 팀만 하 니까 얼마나 해야 되겠나? 나라에서 전부 다 하기가 힘들지. 여덟 팀 오는 것도 지금 운동장이 모자라는데, 두 팀씩 오면 어떻게 돼요? 아 침 저녁 해야 된다구요. 그거 생각해요.

그래 놓으면 서로 들어가겠다고 암표가 배가 오르고 3배 올라가게 된다면 광장에서 팔지 말고 암표 전문가들한테 미리 다 팔아 버리는 거예요. (웃음) 한 번 바꾸고 두 번 바꾸고 세 번 바꾸어 암표가 나간 다 하면 장사 중에 이런 장사가 어디 있어? 돈 잃어버렸던 것 몇십 배 돈 벌 수 있는 것이 많으니까 뉘시깔들이 어둡고 귀가 메워져 가지고 자기 눈으로 바라보는 그것만 생각하니까, 세상에 언제나 거지새끼는 거지새끼밖에 못 된다구요.

한국 사람들이 거지보다 못한 패들 아니야? 어떻게 왕족이 되겠어? 왕족 될 수 있는 훈련을 해야지. 왕이 뭐예요? 축구에도 왕이 있고, 씨 름하는 데도 다 왕이 있지, 왕초. 싸움하는 데도 왕초가 있고, 마피아 도적놈에도 왕초가 있는데 몇백 가지예요? 올림픽 대회를 중심하고 왕 초 만들면, 100미터면 100미터 왕초가 되어서 그 나라에 있어서 그 100미터에서 1등을 한 번 하면, 100미터 세계대회 하는 비용을 주고 도 못 사 간다 하면 부자 되는 거요.

문화축전이 뭐예요? 모든 면에서 1등, 왕을 만들자 이거예요. 땅 파는 데, 장사하는 데 고기 장사, 소금 장사, 우리가 소금 장사까지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모든 면에 있어서 세계 챔피언, 왕을 만들자는 것입 니다. 그것은 세계의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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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우해 줘 보라구요. 이러면 인종차별, 종교차별이 없어요.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체육이라는 것이, 문화라는 것이 엄청난 평화의 직단 거리로 다리를 놓아 준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래서 밤낮 없이 거기에 취해 가지고 일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올라가요. 밤이나 낮이나 전보다 시간이 많아지게 되면 그 사람을 당할 수 있어요?

윤정로도 말이에요, 무슨 장관들 데리고 이름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다닌다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그만큼 배짱도 커 졌고, 그만큼 오관이 느끼는 감정세계도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을 세계로 묶어 가지고 새로운 무엇도 만들어 가지고 나이 가 육십이 넘기 전에 만들면 말이에요, 세계에 이름 있는 왕초가 될 수 있는 길이 수두룩하다는 거예요.

축구도 선생님이 오나 안 오나 한다는데, 선생님이 와 봤자 87세가 될 텐데 말이에요, 87세에 무슨 희망이 있나 말이에요. 내가 초청도 안 하는데 가 보라구요. 두 번 다 가더라도 문 닫아 걸고 오지 말라고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저 영감은 죽는 날까지 대장 해 먹겠 다고 선두에 서고, 젊은 놈들을 세워 가지고 출세시킬 생각을 하지 않 고 혼자 해 먹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되겠나?

 

죽을 고생을 하라

 

「아버님을 실제로 보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윤정로)」아, 보고 싶으면 자기가 특별히 와서 공식적인 자리에, 여기 아침 훈독회 에 오지, 왜 안 와? 선생님을 끌어다가 자기….「지방에서 올 수 없습 니다, 서울까지는.」지방에 돌아다니지. 자기들이 훈독회라도 모여 가 지고 교회 도울 수 있는 입장만 하게 되면 왜 내가 안 가겠나? 그 업 이 있잖아, 업? 업이 뭐야? 자기 주류 사업이 업 아니야, 업? 자!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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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 회장의 보고 계속)

「……또 영국 교포가 메일을 보내왔더랍니다. 영국에서 피스컵을 보면서 우리 한국에서 이런 세계적인 축구대회를 한다는 것이…. 또 피스컵이 얼마나 이름이 좋습니까! 얼마나 감동했는지, 본국에 있는 사람들은 모를 것이다….」

피스컵이 아니고 피스 킹 컵이라구요. 올림픽 대회를 잡아먹어요. 올림픽 대회를 잡아먹어요, 킹이라는 말이.

「외국에서 보고 있는 느낌과 감동이 한국과 다르다 하는 메일이 왔다고 합니다. (중략) 그런 점에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피스컵은 굉장 한 섭리적 의미가 있고, 그런 환희에 찬 기쁨으로 계속 열심히 기도하 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부모님께 영광이 차고 넘치고 있는 것이 현장 을 가 보고 있는 저희들의 소감입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그래, 보는 관이 다 달라요. 그래!

(이어서 송영석 사무총장의 보고)「……울산에 갔더니만 공무원들, 관공서, 기업체, 우리 식구들 모두가 일심동체가 되어서 하는 장면을 보니까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통일교회의 10년 역 사를 앞당겼다, 기관장과 이렇게 머리를 맞대고 일을 할 수 있는 이런 기간을 갖게 된 것을 절호의 찬스로 알고 당신 생애에 있어서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실적을 남겨라, 그런 격려를 전화로 했더니만 이번 내일 인가요, 울산에서 또 하잖아요? 할 때에 꼭 그런 만장의 성황을 이룰 수 있도록….」

꼭, 해 봐요, 꼭!「꼭!」「……아버님, 이 얘기는 우리 식구들이 그만큼 고생하고 있다는 얘기를 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고생 을 하면서도 죽은 사람은 하나도 없잖아? (웃음) 죽을 고생을 하라고 그러는 거라구. (송영석 사무총장의 보고 계속)

여자가 누구 하나 나와서 얘기해 봐야지. 남자들만 해 먹으면 여자가 울잖아? 축구를 뭐 아나? (웃음) 우리 통일교인은 축구도 알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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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탈 줄도 알고, 비행기를 탈 줄도 알고 다 알아야 돼요. (문난영 회장이 보고하고 송영석 회장이 기도) (경배)

자, 아침들 먹고 가요. (박수) *


 

 

 

 

피스컵을 통한 축구 역사의 새로운 전통

 

 

 

 

(경배) (신준님과 놀아 주심) 박수, 만세, 윙크! 먹는 데 열심이로 구만. 자!「오늘은 ≪천성경≫ 1,040페이지입니다.」어디서 왔어? 남 쪽이야?「서울 동부입니다. 성동, 강동, 광진 그렇습니다.」

 

통일교회 식구는 노래 개는 언제든 알아야

 

(≪천성경≫  예절과  의식 편 제4장  축복가정의 전통과 생활예절 1)축복가정의 생활법도 ①가법과 예절이 바로 서야 한다부터 훈독)

『……여기에 나온 여러분은 김씨면 김씨 가문의 메시아와 마찬가지 사명을 해야 됩니다. 김씨 가문이면 김씨 가문, 박씨 가문이면 박씨 가 문에 있어서, 하늘나라를 창건하는 데 있어서 이 종족을 대표해서 내 가  메시아다.라고  생각하라는  겁니다.  구주라고  생각하라는  겁니다. 김씨 가문을 구해 주는 구세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체 김씨 가문을 대신하여 제사장적인 책임을 해야 됩니다. (1965. 10. 31)』

1965년이면 지금부터 몇 년 전인가? 50년 전의 말씀이에요. 그때


2005년 7월 21일(木),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16      피스컵을 통한 축구 역사의 새로운 전통

 

 

그때 이렇게 꾸며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 때가 그런 때가 됐어요. 1965년이면 50년이 됐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함부로 살았겠 나? 이런 말씀을 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 다 끝내야 될 때가 온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여러분 위에 있는 사람들, 또 그 위에 있는 사람들, 하늘과 직접 통할 수 있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다운 혈족들에서 장자의 혈족을 선출해야 돼요. 그러려면 모든 사탄세계를 이겨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엄벙덤벙, 물에 빠진 사람이 물에서 헤엄쳐 나오지 못하 고 어떻게 자기가 걸어갈 수 있나? 그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비행기 몇 시에 온대?「여덟 시에 출발한다고 합니다.」자!

『……이 심정초가 탈 때마다 이 불꽃이 당신의 심정을 위로하게 하시고,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한 우리의 헌신이 당신에게 기억되게 하 옵소서. 우리들이 이 심정초에 불을 붙이고 기도할 때마다 복귀역사에 있어서 우리 자신들의 결심을 더욱 더 강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몇 절이야? 얼마 남았어?「12페이지 남았습니다.」12페이지. 그 절만 끝내라구.  성초 끝났어?「예.  성초심정초  끝났습니다.」그만하 고, 기도해. (정원주 보좌관 기도)

오늘 생일인 사람 누구야, 생일? 생일자 없어? 노래 잘하는 사람이 누구야? 반드시 이런 훈독회를 하고 노래 한번 하는 것이 좋아요. 얼 굴 좀 들라구요. 여자를 시킬까, 남자를 시킬까? 여기서 세 번째 여자, 일본 여자야?「예.」그래, 일본 노래 한번 해 봐. 일본 노래 못 하니까 일본 노래, 고향 노래 하고 싶은 생각이 있을 것 아니야? 한번 해 봐.

내가 오늘 여수에서 기다리는 일본 여자 161명?「예, 164명입니다.」불었네, 또.「예.」164명이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리고, 일본의 중 심 간부 여자들 절반 이상이 와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가서 욕도 해 줘야 되겠고, 가서 환경이 어드런지 권고도 하고, 그래서 바쁘지만 갔 다 오려고 그래, 시간 없지만. 자, 일본 노래 한번 해 봐. (일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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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 노래) 2절은 안 해? (웃음) 몰라?「예.」

자, 남자, 얼굴들 들라구요. 저 뒤에서부터 두 번째 사람, 일본 식구야?「아닙니다. 한국 사람입니다.」(웃음) 한국 노래 한번 해 봐. 우리 식구들은 노래 몇 개는 언제든지 할 줄 알아야 돼요. 배워 두어야 돼 요.「아내의 노래하겠습니다.」무슨 노래?「아내의 노래요.」갑자기 아내~  이러니까….  (웃음)  색시가 간절한데 안 해,  안 한다는 것은 일도 안 하고 다 안 하겠다는 것인데…. 아내가 그런 거예요. (한국 남자 식구 노래)「앙코르!」(웃으시며)

앙코르 해야지, 앙코르. (웃음) 색시 있나? 오늘 색시 있나 바라보나?「마이 웨이(My Way)하겠습니다.」(마이 웨이부름)

하얀 머리의 아줌마 뒤에 있는 아줌마 나오라구. (나와서 경배를 드리자) 그냥 하라구, 인사하는 것보다. 노래를 잘 못하면 어떻게 되나? (고향의 봄노래)

 

8개 주에서 축구 대표팀을 뽑아야

 

지금 피스컵 축구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겠나? 8개 단체인데 열 여섯 개 혹은 열두 개를 어떻게 만드느냐 나는 생각하는데?「예. 그런 원칙으로 하겠습니다.」지금 8개 단체지? 원래는 육대주에서 두 단체 부르지 않았어?「그것은 어디라도 보강할 수 있는데요, 지금 아버님 말씀은 피스컵을 예선에 여덟 팀을 초청을 했습니다. 아버님 말씀은 한 팀에 A B 여섯 팀씩, 합해서 열두 팀을….」열두 팀, 열여섯 팀도 괜찮아. 그렇게 해 놓으면 우리가 적자를 안 봐.

「제일 문제가 예선을 하는….」그건 그만두고! (웃음) 말하게 되면 안 하면 좋겠다는 말이 나온다구. 그만두고, 하면 좋겠다는 말을 할 텐 데, 뭐냐 하면, 우리 통일교회 8개 지구인데, 이 8개 주를 중심삼은 대표적 여덟 개면 좋아요. 이것을 두 팀씩 하면 좋겠다 이거예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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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씩. 대양주면 대양주, 아시아 주면 아시아 주, 전체 아시아 주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들을 빼 가지고 한 팀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것은 놀 라운 거예요.

그래, 이번에도 축구 하는 걸 볼 때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하려고 해요. 이웃 나라를 까고 병신 만들겠다고 하는 미친 녀석들이 있더라 구요. 그러니까 한 나라의 대표, 아시아로 말하면 32개 국인가 35개 국인가 되는데, 35개 국이면 35개 국에서 한 팀을 빼는 거예요. 한 팀 하게 되면 몇 명이 필요해?「한 팀은 보통 25명입니다, 후보까지.」28 명 아니면 30명이 필요해요.

그러면 강한 팀이 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5명 할 필요 없이 열 두명에서 열 다섯 명만 빼면 좋아요. 그러면 각 주에서 얼마나 단결 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평화의 전통 기원을 닦는 데 어떻게 하느냐? 각각 나라를 중심하게 되면 이웃 나라에 대해서 원수시해 가지고 잘하 는 선수는 따 가지고 자기가 이기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구요. 그 것을 일소하기 위해서는 주 대표 한 팀 열 다섯 명이면 넉넉하다고 보 는 거예요. 그건 외국 사람들 바꿀 수 있는 사람 하더라도 넉넉하다고 본다구요.

그다음에 아시아면 아시아의 대표팀 한 팀, 그 팀에서는 한 사람도 빼 오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 안 되면 골키퍼라든가 중요한 사람 한 사람씩 뺄 수 있어도 아무 지장이 없다구요. 한 사람을 빼 가 지고 전부가 대표팀, 그다음에 전국에 있어서 일등 한 팀, 그러려면 아 시아면 얼마예요? 35개 국가에서 2년 동안이면 자기들이 심의위원회 에서, 본부에서 추첨하게 되면 몇 달에 한 번씩 기간을 정해서 여기 본부에서 지령을 해 주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보다도 프로 그램을 짜 가지고 해서 올 때에는 자기 나라에서 구별해 가지고 와서 세계적으로 경쟁하는 거라구요. 얼마나 치열하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평화를 위한 축구대회니만큼 서로 보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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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위하고 이럴 수 있어야 된다구요. 병신 되어 가지고 뭐 이런 것이 없게끔 말이에요. 몸싸움도 일부러 병신 되라고 하는 사람이 많아 요. 그런 것도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그런 제도를 혁신해야 된다구 요. 왜 그러냐 하면, 앞으로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를 잘라 버려야 돼요, 우리 말 안 들으면. 알겠나? 물어봐. 알겠나 말이야.「예.」지금 부터 결심하고 프로그램을 짜 보라구.

그러면 세계가 얼마나…. 불란서면 불란서도 두 팀을 가지고 와요. 대표팀은 모범이 되어야 돼요. 구라파 전체의 모범이 되어야 된다 이 거예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정신적 자세를 중심삼고 중심 될 수 있는 대표라는 의식을 심어 줘야 돼요. 거기에 들어가면, 앞으로 불란서에서 거기에 들어간 사람은, 뽑힌 사람은 전체 나라의 단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란서 대표가 됐던 사람들은 2년 동안은 다른 데 취직 안 하고 돌아다니면서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 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평화를 위한 축구의 분위기를 완전히 이룰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대륙 선발팀 제도로 새로운 축구 역사 전통을 남기자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반드시 우리 원리사상을 집어넣어야 돼요. 알겠나? 이제부터 베링해협을 중심삼은 세계에, 불란서면 불란서 전체 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런 운동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선발팀이 해야 돼요. 선발팀을 교육해 놓으면 완전히 전통을 일소할 수 있기 때문에 피파(FIFA) 자체가 우리 하는 데 따라와야지, 우리에게 이래 라 저래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제도적으로 그것이 없다구요. 자기들 은 없는 거예요.

대륙 패들은 그런 조직이 없잖아요? 없으니까 자기들이 이래라 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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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할 수 없어요. 우리 팀이라는 것은 자기보다도 강력한 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세계에서 두 번만 대회 하게 될 때에는 월드 컵 대회보다도 앞설 수 있는 대회를 할 것이다 이거예요. 선발팀의 대 표가 나올 때에 불란서면 불란서 개별국가가 잘하는 것이 아니고 구라 파 대표팀이 나와서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면에 우세할 수 있기 때문에 피파(FIFA) 팀들이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고, 그리고 심판들은 몇 명 빼 가지고, 몇 명을 선발해 가지고 양심적으로 빼는데, 그 가운데서도 아무 데 아무 데 무 엇을 할 때는 어느 누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추첨해 가지고 시키는 거예요. 양심적으로 뽑힌 감독들은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역사의 전통을 남겨 가지고 새로운 축구의 역사적인 전통으로 삼을 수 있는 것이 대륙을 중심으로 빼 가지고 하는 것이 다 이거예요. 이것이 한 나라에서 하는 것보다 좋은 품목이라는 거예 요. 알겠나?「예.」다음부터 그것을 해야 돼. 자기에게 권한이 있지?

「일단 연구를 해서 보고 올리겠습니다.」

아, 연구보다 그런 것이 좋아. 평화의 왕이라는 명사가 뭐야? 레버런 문의 계획이 그러니 우리가 시작도 이렇게 계획했던 것을 반대하고 그랬지만, 이제 규합해서 얼마만큼 성과가 났느냐 하면, 지금 올림픽대 회 축구보다 앞설 수 있는 자리에까지 올라왔어요. 최고의 패들이 와 서 우습게 봤더랬는데 다음에 올 때 보라구요. 선발팀하고 온다고 할 때에는 쉭 올라가는 거예요.

어드래? 구미가 동해?「예.」안 하면 임자를 아예 대륙축구의 책임자로 안 세워. 대신 누구 세울 수 있는, 일등 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그 일을 책임 맡게 해 가지고 월급을 주고서라도 그 일을 해야 되겠다 이 거야. 미안합니다. (웃음) 안 하면 내가 후닥닥 해 버려요. 안 하면 안 되겠어요.

그거 해 보라구. 선생님의 계획이 있잖아? 어제 저녁에도 앞으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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떻게 하겠다는 총합적인 계획을 얘기했는데. 알겠지?「예.」나는 그렇게 알고 있으니 얘기하라구. (곽정환 회장이 피스컵 축구대회에 대해 보고)

「……그래, 4점, 3점, 2점, 1점이에요. 그게 붙기 때문에 오늘 두팀의 결과를 봐야….」

우리는 몇 점이야? (웃음) 그것을 빼면 되나? 그래서 앞으로 있어서 새로운 조직 편성을 하는 데서도 월등해야 되겠기에 이런 제안도 하는 거예요.

「부모님께는 죄송하기 그지없지만….」아니야, 잘 됐어.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재산 팔아 가지고 자기들 대접했으니, 세 번 째에는 동정하는 거예요. 두 번 레버런 문은 나라도 없이 혼자 이뤄 놓았는데 또 지라고 하게 되면 자기들이 국가대표로 오고 다 이래 가 지고 체면을 세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으로라도 기도하는 데는 자기들이 1등은 못 하더라도 2등은 하게 해야 위신이 선다는 거 예요. 알겠어요?

「……삼성의 사장, 단장과 전북의 단장이 수원에까지 구경을 하러 왔어요. 와 가지고 전부 다 하는 이야기가 아, 후반기에는 큰일났어요. 일화가 지금 보통이 아닙니다.하는 거예요.」

일화야 보통이 아니기 때문에…. 돈을 얼마나 썼나? (웃음) 말도 할 것 없이 접었지.  접었다는 말 알아? 할 필요도 없지.그 말이지.  할 필요도 없이 1등 해야 되는 거지.

 

축구를 통해 인종차별을 일소해 버릴 있다

 

「오늘 울산하고 광주에서 하고 난 다음에 마지막 순간에 결정되는 데, 현재로서도 그렇고 전체적인 흐름을 봐서도 그렇고 영국의 토튼햄 이 그쪽에서 1등을 할 것 같아요. 그러면 이틀을 쉬고….」그거 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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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을 지원해? 이제 하는 것을 봐야지, 할 것 같다고 그러면….

「……결승은 불란서하고 영국이 붙어야 아주 축구 이외에….」불란서가 이기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공산세계가? (웃으시며) 민주세계 대 공산세계인데, 한번 양보했다가 코뚜레를 빼 버려야 된다구.「어제 저 는 리옹 팀을 보면서 참 탄복한 게 있어요. (중략) 조금만 더 열심히 뛰면 한 골 더 넣겠는데….」

불란서 사람이라도 흑인이 3분의 2예요.「예, 11명 중에 7명입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을 불러서 하니까 진짜 불란서는 아니지요.」그러니까 아프리카 사람한테 우리가 질 수 없잖아? 얼굴을 까맣게 만들든가 발 을 까맣게 만들든가 손을 까맣게 그을려서라도 해야지.

이 축구가 인종차별을 완전히 일소해 버려요. 앞으로 아프리카 팀을 경계해야 돼요. 그 사람들은 그늘 아래에서 기어다녀서 팔이 길고 발 이 길어요. 이 사람들은 방어하는데 드리블하게 되면 세 사람까지 오 는 그것을 막아 치우더라구요. 야! 이래 놓고 이래 놓으니까 세 사람 앞에 차여 버려요. 그러니까 못 당해요, 앞으로. 유연해 가지고….

그건 왜냐? 나무 위로 언제든 기어다녀서 올라가는 데는 발에 힘을 주고 그런 거라구요. 손이 길지 발이 길지 힘이 있지, 그리고 얼마나 유연해요? 앞으로 무시해서는 안 돼요.「예, 무시 못 합니다.」알아모 시라구.「예.」무시하지 말고! 특별히 해서 이번에 갈 때 점심이라도 대접하고 자기 나라에 가서 팁이라도 주라구.

「이번에 이틀을 쉬고, 오늘 끝나고 나면 오늘 뛴 팀을 위해서 일정이 그렇게 잡힐 수밖에 없습니다. 이틀 쉬고 24일 날 결승전을 하는 데, 결승전 표들 다 팔았지요? 그다음에 이번 기간에 무엇보다도 특이 한 것은, 얼마나 피스컵이 많이 선전됐는지요, 모든 텔레비전, 인터넷, 방송, 신문, 일반 스포츠지, 통신까지 합해서 전부 다 이번처럼….」

내가 하기 때문에 미워하고 망하기를 바랐는데, 레버런 문이 망한다 망한다 했더랬는데 들고 나갈 때에 코가 납작해지고 쉭 올라온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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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회 대회 때는 명분도 몰랐는데, 아무튼 어떤 경기장이든지 단장을 다시 했습니다. 요즘은 유리창에다 뭘 붙이는 게 있는데 나중에 뜯 어내면 되지만, 전부 다 수원이든 울산이든 유리창까지도 피스컵을 써 붙이고 해서 운동장 자체를 피스컵 운동장으로 다 만들었고요…. (중 략)선전의 효과를 거두었는데, 이번에 피스컵 브랜드와 함께 참부모님 의 영광이 축구를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할 것 없이 다 모두 각인시 켜 주는 그런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5회 때부터는 올림픽 대회와 피파(FIFA)까지 갈아 치워야

 

다음 다음에 할 때 오늘 내가 얘기했던 걸 해 보라구. 누가 평을 못 해.  어떻게 될까? 그 대신 상금을 1백만 달러 더 올리라구.  (웃음) 알겠어? 그래야 신이 나지. 우리 가난한 집 살림살이에 젓가락이 없으 면 어떻고, 숟가락 없으면 손으로 먹으면 되지. 그러면 돼. 져서는 안 되잖아? 안 그래? 알겠나? 5내지 3차, 5회 들어갈 때는 올림픽 대회 니 피파(FIFA)까지도 갈아 치워야 되겠다구요.

이게 월드 피스 킹 컵이에요. 을 왜 뺐느냐 하면, 을 집어넣은 것은 올림픽 대회를 흡수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올림픽 대회도 이번에 11차인가? 우리 문화체전 말이야.「문화체전은 금년에 11회입 니다.」11회인데 12회째부터는 말이야, 월드컵 모양으로 우리 8대 주 에서 올림픽 대회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번에 발표해 버리고 계 획을 본격적으로 해요. 2년에 한 번씩 올림픽을 잡아먹고 피파(FIFA) 를 잡아먹는 거라구요.

상금을 이렇게 많이 주는 게 있나, 어디? 제일 많이 주니까 꼭대기 사람은 기를 쓰고 달려들게 돼 있어요. 달려들게 되어 있으니까 그것 이 앞으로에 있어서 수직으로 날아 올라가요. 엘리베이터, 헬리콥터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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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제일 높은 데 올라가는 거예요. 자, 알겠나?「예.」

결정이에요. 명령이라구요.「예.」명령한 대로 못 하면 집어치우고 내가 시작할 거예요. 내가 감독을 해도 할 수도 있지. 감독을 할 수 있 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할 수 있습니다.」앉아 가지고 나는 응원할 때에는 가만히 있어, 죽은 사람같이.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가만히 있 지만, 저놈의 자식들은 뭐 어떻고 어떻고, 어느 녀석이 잘한다는 것을 다 알지. 내가 축구를 한 사람 아니에요?

「운세가 축구 붐이 일어 가지고, 협의가 돼서 동아시아 축구대회를 합니다. 26일 날 전야제를 하고 27일부터 하는데, 한국하고 북한하고 중국하고 일본하고 A매치입니다만, 그런 국가대표 대회를 하는데 특별 히 이번에 북한이 여자 팀을 데리고 내려옵니다. 다른 나라끼리는 전 부 남자 팀만 하는데 전주에서 29일인가 30일인가에는 한국과 북한이 여자 팀 대항을 하고 남자 팀 대항을 합니다.」음, 그거 됐어!「전체적 인 붐이 일고 있습니다.」

「노래 하나 하겠습니다.」그래, 해. 무슨 노래를 맨 처음에 잘 했 나?「저는 레퍼토리가 없어서 그냥 고향무정하겠습니다.」고향무정할 때는 아예 뭐 잘한다고 듣던 생각이 잊혀지지 않는데, 자연스럽게 하라구.「예.」(곽정환 회장 노래)

 

월드 피스 킹 문화체전에는 종교와 사상이 들어가

 

세계문화체전 때에는 뭘 한다고 그랬나? 월드 피스 킹 컵 문화체전이에요. 알겠어? 올림픽 때에 쓴다구요. 올림픽 때 쓰게 되면 반드시 마사가 나와요. 너희들 이 목적은 평화를 위한 운동이니 할 수 없어. 너희들은 평화의 개념이 없지 않느냐?이거예요. 꼼짝 못하고 걸려들 었어요. 반대했다가는 전체 아예 집어치우라고, 우리 문 총재가 하는 세계평화 피스 컵 문화체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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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전이에요. 거기에 종교가 들어가요, 종교가. 종교와 사상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예.」문화, 사상과 철학과 종교가 세워 나오니만큼 이것이 세계 피스킹 컵 문화체전이에요. 그것은 세계문화체전, 그다음에 평화 문화체전, 킹 컵 문화체전, 다 들어간다구요. 그러니까 교육해야 돼요.

우리가 마셜 아트(martial art; 무술)도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원리 중심삼고. 그것을 한번 내놓으면 그걸 갈 사람이 없어요. 철학이 없지, 사상이 없어요. 종교계에는 철학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만년 이념 으로써 교육하는 거지. 철저하게 교육해 가지고 교육 정책에 앞서는 사람들이 이긴다 이거예요. 하나님에 속한 단체가 1등 2등 해야지 질 수 없어요.

그건 올림픽 대회의 선수와 같이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주지만, 그다음에 최후의 1등 2등 3등 상을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런 상이 없지, 올림픽 대회에는?「대륙별은 없습니다.」그러니까 올림픽 대회에서 반대 못 한다 이거예요. 돈을 조금 우리가 지불하더라도 그 것을 깔아뭉갤 수 있어야 된다구요.「올림픽이라는 말만 안 쓰면 됩니 다.」그러니까 내 말이 올림픽을 깔아뭉개야 된다는 거야.

양창식!「예.」관심 있어?「예.」어제 저녁에 없었는데, 이 두 사람을 대해 가지고 앞으로 어떻다는 개관을 얘기했어. 이런 목적으로 하 려는데, 알고 싶으면 이 사람들한테 듣고 하면 될 거야. 이번에 돌아가 게 되면, 이게 월드 피스 킹 컵 문화체전인데, 미국이 중심해 가지고 이런 일을 시키려고 하는데, 미국이 안 걸려 들어갈 수 없어. 알겠어?

지금 현재 축구에도 들어가겠다고 하면 오케이, 문화체전도 오케이, 그 대신 베링해협에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해야 된다 할 때에 그것은 내가 이 둘만 걸어 놓으면 꽁무니 뺄 수 없어. 내가 나서 가지고 꿰차 려고 그래.

프로그램 알겠나?「예.」이 총프로그램, 섭리사를 중심삼고 평화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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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평화 킹 컵, 피스 킹 컵 간판을 중심삼고 축구와 올림픽 대회를 제압하려는 거예요. 이제 남은 것이 전쟁인데, 전쟁을 못 해요. 뭐냐 하 면 체육하고 그다음에 예술이에요. 그다음에 무술이에요. 무한한 영적 배경을 걸어 가지고 손으로 돌을 까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힘이 배후에 있다, 하나님의 힘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그런 새로 운 체육도 만들 수 있어요.

 

예술과 무술과 체육이 하나화돼야 돼

 

그래, 우리 축구장 있는 데가 어디인가?「성남입니다.」성남 옆에 있는 땅이 뭐인가?「분당입니다.」알기는 아누만. 분당이 뭐야? 나눌 분(分)자야? 분당을 어떻게 쓰는 거야? 분당 사람이 누구야? 집 당 (堂)  자  쓰는  거야,  운동장  장(場)이  아니지.「분재(盆栽)라는  자입니다.」분재의 분당, 그래.

그러니까 어려운 것부터, 누구든지 무술을 모르고 예술을 모르고 체육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지. 그것이 한 것이에요. 체육도 무술과 통해 야 돼요. 체육도 무용과 통해야 되고, 음악과 통해야 돼요. 응원도 하 잖아요? 운동에서 응원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예술과 무술과 체 육이 하나화돼야 된다구요. 그런 세 가지를 표준해 가지고 최고의 자 리에 올라가 그 위에 있어서 활동하는 사실을 어느 나라, 어느 민족, 어느 공산당도 그런 사상과 종교와 체육적인, 무술까지 민주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최고의 기준은. 알겠나?

금년을 넘어가면서 4년, 5년을 넘어 출발하는 둘째 번 날이 중요하니만큼, 올림픽에 해당하는 것도 8개 국 해 가지고 초청을 하도록 해 야 돼. 그건 매년 하기보다 2년에 한 번씩, 같은 해, 같은 계절을 중심 삼아 가지고 하는 거야.

그 기간에는 2년에 한 번씩 세계의 모든 언론기관이 집중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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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창왕창 하지 말래도 할 거라구요. 한국과 일본, 일본이 우리 말을 안 들으면 중국을 시킬 거예요. 중국이 일본보다 앞섰지. 그다음에 미국이 에요. 한국, 일본이 못 하게 되면 중국, 그다음에는 미국,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평화라는 말은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베링해협에 평화 의 공도(公道), 공적인 도로를 만들게 되면 싸움하는 전쟁물자는 일체 못 나간다 이거예요. 한국까지 점령하거든.

이 무슨 장로 불러오라고 그러지. 연락했나?「예, 연락했습니다.」언제?「안 그래도 아버님 오셔서 그런 말씀을 하셔서 본인에게 연락을 했더니만 자기가 그때 아파서 거기에 가지 못할 형편이고, 구체적인 자료를 못 받았다고 그래서 아버님이 여기에서 보신 필름 그것을 급하 게 보내 주었습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는 팀을 하나 짜겠답니다. 일단은 와서 아버님께 보고를 드리고….」

여기서 이번에 빨리, 내일이라도 끝나기 전에 말이야, 우리가 문화 체전 끝나기 전까지 와 가지고 각 나라 지역 한계를 열두 조각, 열두 마디, 열두 업체로 나누느냐, 열 업체로 나누느냐 이거예요. 그 나라 배정이 어느 나라에 중심이 되느냐, 그런 중심 될 수 있는 나라의 기 술자들을 하나씩 모아 가지고 이제 세계적 의논을 해야 돼요.

거기에서 자기 나라의 유명한 교수, 그 분야의 교수 한 사람을 데려다가 우리 한국에서 하든가 미국에서 해도 좋지. 유엔 총회를 대신할 수 있는 준비를 위해서 그런 것을 해 가지고 유엔 총회를 타고 앉아야 돼요. 유엔 총회가 종교도 무시하고, 철학도 무시해요. 철학이라는 것 이, 공산당이 유엔에 어디 발을 들여놓을 수 있어? 쫓아 버려야 되겠 다는 거예요.

그 대회를 언제 한다고 그랬나? 입법, 사법!「입법, 사법 그것은 바로 연이어서 120명까지 전부 교육을 시키고요, 연이어서 시키겠습니 다. 미국 대회는 28일입니다.」

바쁘지?「예.」바쁘더라도 해야 돼. 그래야 2년 기간에 우리가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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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2년이 중요한 거예요. 베링해협으로부터 축구도 그렇고, 올림픽 대회도 몽땅 모가지에 걸려. 그런 희망을 갖고 있 어? 양창식!「예.」가능한 말이야, 안 가능한 말이야?「가능합니다.」어드래? 황선조!「가능합니다.」

 

2013년까지 나라와 세계를 하늘 앞에 바치고 영계를 혁명해야

 

여기 이종익이 없구만. 이종익, 곽 회장! 나는 이것만 해 놓고는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영계를 전부 다 혁명해야 돼요. 세상에 오 래 있기를 생각지 않아요. 다 끝내면 자기들에게 맡겨 가지고 세상아, 잘 있거라.이거예요. 영계에 간 아들딸들을 시켜 먹는 것 난 싫어요. 혁명을 못 해요.

그러니까 이게 소명적 책임을 완결하기 위해 불가피한 지시이고, 12 년 과정에 1차 4년은 지났고, 이제 2차 4년은 8년까지, 12년 13년까 지는 모든 것을 끝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끝나요. 알겠나?

「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명년, 다음 해를 중심삼고 다음 해 올림픽 대회도 5년 6년 7년째, 7년을 중심삼고 이 기간에 끝내야 돼요. 8년에 전부 다 정리하 고 12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국가들의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유 엔을 만들어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세계 축복 만국 만민 완료!해야 돼요. 바빠요, 안 바빠요?「바쁩니다.」

그래, 2001년 1월 13일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2013년에 세계와 하늘땅을 하나님과 참부모가 해야 되는 거예요.

13수! 1월 13일에 하나님 했으니 2013년에 나라와 세계를 하늘 앞에 돌려 바쳐 가지고 주인의 자리를 결정해야만 지상천상천국이 출발하 는 거예요. 그때까지 선생님이 살면 구십 몇 세인가?「93세입니다.」

93세예요. 그 이상 살겠다고 생각지 않아요. 그 전에 갈 수 있으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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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환영할 거라구요. 내가 일할 것이 없어서 빨리 가면 영계의 혁명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후닥닥.

영계의 낙원과 지옥을 철폐했는데, 축복가정들이 잘못된 이놈의 자식들 젊은 녀석들을 언제까지 둬두느냐 이거예요. 내가 영계에 갈 때 에 그런 꼴을 보고 싶지 않으니 영계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찾겠다는 이 지구성, 이 우주를 새로이 뒤집어 가지고 밤이 낮이 되든가 낮이 밤이 되든가, 그런 방향을 취하든가, 새로운 재창조를 해서 영계를 개 조한 제2영계를 만들든가 할 거라구요. 하나님이여, 이 타락한 사탄세 계의 자식들이 지옥에 가서 예수 대신 참부모여, 하나님 대신 참부모 여, 불쌍한 사람을 구해 주소.그런 소원의 말도, 요구의 말을 들어서 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가 그래요. 책임 못 해 가지고 낙원에 가서 몇천년, 가정적으로 낙원에 못 들어가게 되면 조상들과 함께 앞에 있어 가지고 자식들이 단련을 실체적으로 얼마나 받겠나? 죽기보다 더 힘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는 하나님이여, 구원섭리를 해 주소.그런 것 다 걷어 치워요. 굿바이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이의가 있어요? 여 기 책임자들!「없습니다.」이건 생명을 걸고 해야 돼요. 그때까지 부자 돈을 가지고 행치 않는 사람은 내 앞에서 불살라 버려야 돼요. 미리 다 투입하라는 거예요. 미리 투입하면 내가 그 전에 다 해치워요. 알겠 나, 미국?「예.」

 

전문기술 분야에 1등 사람이 대접을 받는 세계가 되어야

 

앞으로 아벨유엔만 해놓고 이 일만, 이 체육 분야만 해 놓으면 전쟁 없게끔 가는 것이 사실이다! 어떻게 되어서? 문 총재는 평화의 왕이니 까 그럴 수 있는 전통을 닦았으니 이제 남아진 것은 뭐냐? 싸움을 안 하면 무엇을 할 것이냐? 젊은 청년들 혈기 왕성한 것을 무엇으로 뺄


230      피스컵을 통한 축구 역사의 새로운 전통

 

 

거예요? 운동으로써, 무술로써 빼는 거예요. 그다음에 예술, 여자들은 발레 무용으로써 이래 가지고 바람들을 못 피우게 하는 거라구요. 다 른 데서 노래할 수 있는, 옷도 갈아입고 화장도 잊어버려 가지고 이불 을 쓰고 자겠다는 패들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의 이름을 남기고 다 그래요. 문화축전이라는 것은 모든 분야가 대통령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땅을 파는 데, 노동 가운데서 땅 파는 데 1등, 한 사람이 한 시간에 몇 평을 파 느냐 하는 그런 대회도 하는 거예요. 그것은 대통령도 대접해야 되고, 그 세계 사람들은 어디 가든지 그 사람의 기술과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배워야 돼요.

모든 분야가 그래요. 선문대학에 학과가 많으면 학과 많은 그 자체 전부가 대통령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의 왕초는 늙어죽을 때까지 그 나 라에서 왕 노릇을 하면서 세계의 대통령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대가정주의니만큼 형제들이 된 것을 자랑해 주고 찬양해 줘야지요. 가정 형제주의니까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뭐 종교 분야의 대통령이 된다고 높은 것이 아니고, 철학 분야의 대통령 됐다고 높은 것이 아니에요. 전부가 같다는 거예요. 전문기술 분야면 전문기술 분야가 완전한 지점에서 완성될 수 있는 집이 되면 이게 가든이든 뭐든….

저 새들도 브라질에서 흰 독수리를 해 왔더니 앵무새 한 쌍도 해 왔구만. 한국의 도자기! 이 아기는 한국 사람이지?「예.」그런 것을 갖다 가 놓았어요. 저쪽의 금으로 만든 것은 뭐냐 하면, 밤에도 고기 잡아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에요. 나는 저걸 보고, 야, 꽃꽂이하는 사람이 저런 생각을 해 가지고…. 거기에도 고기가 있더라구요, 고기. 밤에 잡는 것….

요즘에 정치망 때가 됐지?「이제 오기 시작합니다.」오기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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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삼치요.」그거 정치망 하나? 우선 금년에 두 개는 더 만들어야 할 텐데. 거기에 하나하고 부산하고 목포, 서너 곳에 있으면 우리 통일 교회 패들은 여자들이 이제 고기 잡을 거라구요, 남자는 사공을 하고.

제주도에서는 여자가 일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해녀가 벌어 먹여요. 제주도 전통은, 여자가 벌어 먹여야 된다는 거예 요. 아기 젖먹이는 것을 남자가 알아? 시간 맞추어 가지고 밥 때와 오 줌을 가려 줘야 돼요. 오줌 가려 주는 것을 몇 시에 했으면 몇 시에 기저귀를 갈아 끼운다는 것을 알고 해 줘야 돼요. 정상적이라면 공식 적으로 훈련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일본이 바다에서 종사하던 사람들이 지금 쉬어 버렸어요. 한국 앞에 다 넘겨줬어요. 배 만드는 것까지 한국한테 빼앗겨 버렸어요. 요즘에 전자세계까지도 일본이 아무리 날고 뛴다 해 서 한국 사람을 무시해도, 자기들이 특허를 내 가지고 하더라도 3년만 되면, 그 특허 제품을 한국에 유명한 뭐이? 무슨 태원? 이태원에서 재 까닥 만들어 팔아요. 이태원! 한국 사람들이 손재간이 참 비상하다구 요.

어제 누가 그랬나? 임자는 여기에 무슨 힘줄이 있다고?「예. (윤정로)」그거 알고나 얘기해?「책의 근거를 보고 하는 겁니다.」책의 근 거를 봤어? 다른 나라 사람은 없대?「서양 사람은 없답니다. 한국 사 람만 있다고 합니다.」한국 사람은 팔씨름 잘하겠네.「손재주가 그래서 있다는 겁니다.」제기도 잘 차지.「예, 제기도 잘 차고요.」내가 제기 차면 일등 했는데. (웃음) 축구도 계속했으면 잘했을 거라구요.

자, 이제 여덟 시면 떠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밥 먹을 시간이 되어 오는데, 여기 온 사람들은 밥 먹고, 집에 가서 아침밥 못 해서 남편에 게 쫓겨나든가 야단 맞을 수 있는 사람은 밥을 얻어먹어도 괜찮으니 얻어먹고 가도 돼요. 자!

뭐 여섯 사람 이상 못 탄다는 이야기는 뭐야? 윤기병! 헬리콥터 타


232      피스컵을 통한 축구 역사의 새로운 전통

 

 

는데 여섯 사람 이상 못 탄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고?「정비하러 갔답니다. 정기검사를 하라고 그래서요.」가는데 무슨 검사를 하나?「큰 비행기가 정비 들어갔답니다, 아버님 비행기는. 그래서 작은 비행기로 갑니다.」아, 작은 비행기? 들어갔대, 들어간대?「들어갔답니다.」어머 니하고 그다음에 누구 누구 가겠나? 다른 사람들 몇 사람 갔다 올 사 람은 가는 것이 좋을 거야. 효율이, 그거 잡아요. 알겠어?「예.」여자 들 다 데리고 갈 필요도 없어. 다 해서 여섯 사람 가지. 자! (경배) *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경배) (신준님 중심삼고 박수, 윙크) (웃음, 박수)「서울 남부에서 왔습니다.」전체 한번 모이지.「예.」내일 저녁?「모레 아침입니다.」내일 모레니까 올 때 그냥 오지 말고 자기 먹을 것을 해 가지고 와요. 북부 사람은 북부에 갖다 놓고, 남부 사람은 남부에 갖다 놓고, 동서남 북으로 쌓아 놓아 가지고 어떤 것을 누가, 추첨해 가지고 북쪽 사람 남쪽 사람 서로 엇바꾸어 가지고 보자기 풀어서…. 재미있지. 무엇이 있나 하고 풀어 보고 그다음에 먹으면서 축하의 날, 새로이 출발해야 돼요.

 

하나님을 모실 있는 심정적 일체 고개를 넘어가야

 

여기에 유정옥이 왔나?「오늘 오후에 도착합니다.」이번에 새로운 편성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인사조치도 할지 몰라요. 일할 때가 달라 요. 베링해협이라든가…. 지금까지는 가정이 있고 나라가 있었지만 하나님의 주권이 없었어요. 주권이 있고 주권이 있으면 그다음에 백성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는데, 천일국 주권도 있고 축복받은 가정, 몽골


2005년 7월 23일(土),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34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리언 동족이 아니고 혈족은 세계적이에요. 그리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종교인이 75퍼센트 이상 돼요.

51주년 중심삼고 여수순천서 3만 4천 명인가 4만 4천 명인가 두 번씩 모여서 뿌리 찾기 근본과 그다음에 참부모참스승참주인, 이 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왕권과 가인 아벨 탕감복귀,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것…. 책임분담 완성을 지금까지 못 했다구요. 책임분담 완성은 여러분 가정 가정들이 아담 해와 타락하기 전 심정권으로 돌아가

서 하나님을 어떻게 모시고 그 가정에서 모시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서 하늘나라의 일체 되는 전체를 대신해서 모실 수 있는 가정인데 그런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앞으로 세계가 제아무리 버둥버둥 하더라도 선생님이 지도하는 그런 목적에 보조를 안 맞추면 자기 조상으로부터 박차게 되어 있어요. 조 상이 버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 조상을 구원해 주고 현재 자기 종씨 그다음에 후손까지 후원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아담가정, 아담 가정 대신 가정, 아담가정에서 만물보다 아래 떨어졌으니 만물보다 올 라가서 아들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고, 아들의 자리에 올라가게 되면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아들이 되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아들은 하나 님을 모실 수 있는 심정적 일체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 같이 살던 내 가정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3대권을 중심삼고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아 담 해와도 완성해서 책임분담을 중심삼은 창조성 위업을 계승 못 하고 잃어버렸으니,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설 수 있는 생활적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 그것이 큰 대가족과 같은 형태가 되는 거예요.

전세계가 형제 되고 참부모 천지부모가 부모 되어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자기 부부 도 하나님 아버지, 손자도 하나님 아버지, 영원히 하나님 아버지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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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형님과 마찬가지고 여러분은 동생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종적인 입장에서 그렇잖아요?

참부모의 몸뚱이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근본에서 타락이 없었으면 하나님의 몸이 하나됐다면 투쟁이라는 것이 없어요. 전 쟁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핏 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마음이 플러스 되어 있는데 몸뚱이가 사랑을 실 제로 행동한 거예요. 사탄이 먼저 했다는 거예요. 열 여섯 살 이후부터 해 나온 전부가 24세까지 완성해 가지고 그 이후에 32세까지 다 자라 가지고 나라의 중심이 되고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들이 통일교회에 지금 들어와 있지 않으면 완성한 가정들이 못 돼요. 아담의 자리, 본연의 자리에 올 라가서 예수님 가정 대신, 재림주 가정 대신이 되어야 돼요.

재림주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 앞에 아들딸이 있고, 아들딸 앞에 만물이 있어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을 찾기 위한 것이요, 아들딸을 희생시켜서 부모를 찾기 위한 거예요. 부모를 희생시켜서 하 나님이 이 땅 위에서 심정적 체휼의 가정이상 확대, 형제지가정 확대 한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형제와 같이 사랑하지 못하는 축복가정들 은 천상세계에 못 가요.

 

사람의 속성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안 싸웁니다.」여러분은?「싸웁니다.」그 싸움이 무엇 때문에 시작됐어요? 타락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버지 되어 가지고 아들딸같이 대가정을 이루어서 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형제지권 가정 통일형이에요. 주권이 없어 요. 앞으로 종교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져요. 자기 일족에 있어서 대


236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가정이니만큼 나무면 나무, 큰 은행나무는 1천5백년 이상, 1천년 이상 넘더라도 언제든지 은행나무 뿌리가 달라질 수 없어요. 줄기가 마찬가 지고, 가지가 마찬가지고, 열매가 영원히 마찬가지고, 꽃이 피고 향기 가 풍기더라도 그것은 영원히 변치 않아요. 종의 근원이 변치 않는다 는 거예요.

하나님의 양심적 기준이 변치 않아요. 양심이 변치 않는데 양심의 본성은 뭐냐 하면, 양심은 뭐냐 하면 특성, 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 싸우지 않으니까 절대 평화, 유일 평화, 불변 평화, 영원 평화예요. 그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돌아가려면 여러분이 국경이 없어져야 돼요. 국경이 땅 때문에 생긴 거예요. 선조로부터 싸우는 땅 때문에 국경이 생긴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경계선도 그래요. 한남동도 여기하고 여기가 번지가 다르면 경계선이 있어요. 경계선 국경선이 왜 생겼느냐 하면,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한 집 되어야 하는데 두 집 되어 가지고 나중에 생긴 것이 형님 되었어요. 거꾸로 되었다는 거예요. 영계가, 천상이 형님의 자리에 서 가 지고 지상의 아담을 중심삼고 오시는 참부모의 몸뚱이, 열 여섯 이후 에 싸워 가지고 이긴 모든 승리의 것을 여러분이 잘라 가지고 돌감람 나무 가정 위에 참감람나무 가정을 접붙이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가정이면 선생님 가정의 전통, 훈독회가 그거예요. 선생님이 사탄과 싸워서 이긴 전승기(戰勝記)예요. 무슨 뭐 선생님의 기록 이 아니에요. 부모님이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싸움이 없게끔 싸우 는 환경을 때려 파괴한 것이 아니에요. 때려치우는 것은 파괴를 말해 요.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자연굴복한 자리에서 세계가 이때에 대변혁 이 벌어져요.

우리 진리 말씀이 모든 것을 포괄하고도 남아요. 말씀으로부터 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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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창조된 것, 하나님의 이상향의 기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원을 발표한 것이 말씀이라구요. 그 사람의 말씀은 그 사람의 인격을 말해요. 통일교회 가정이라는 것 은 그 사람의 가정을 말하는 것이고, 그 사람의 조상 가정이 이어받은 것, 천년만년 지내 왔더라도 변치 않는 것이 가정의 전통이에요.

봄철 되면 잎이 나오고 여름이면 무성하고 꽃이 피어 가지고 가을 되면 열매 맺어 가지고 겨울 되면 추우면 다 얼어붙어요. 확대시키면 쫙 얼어붙는 거예요.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생명의 근원 이라는 것은, 사람의 특성이라는 것은, 본성이라는 것은, 속성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여기에 윤정로면 윤정로의 속성은, 자기 조상에게 받은 것은 암만 변하려고 해도…. 세 살 버릇이 몇 살까지 간다고?「여든 살입니다.」여든 살이 아니고 영원히 가요. 몸과 마음이 싸움을 시작한 것, 하나님 이 싸움을 만들었다면 그놈의 하나님은 미친 하나님이지. 하나님도 싸 우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싸우지 않는 것을 위해서 창조한 것이 아니에 요. 속성으로 가정적인 이상 안착 생활을 하기 위해서 창조한 것을 알 아야 된다구요.

 

3대를 거치지 않고는 3대 가정적 핏줄이 연결된 소유가 없어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3대, 3대 사위기대! 가정은 반드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로 4대를 거쳐 가지고 단계는 3단계예요. 4수는 땅의 동서남북 을 말하고 3수는 중심을 중심삼고 3단계예요. 전부가 3단계로 연결되 는 거예요. 발도 이렇게 연결되고 전체를 보면 이것, 몸뚱이, 머리의 3 단계를 거치는 거예요.

그래서 3단계 삼 삼은 구(3×3=9), 9수가 사탄수가 됐어요. 9수를


238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점령했다는 거예요. 6수에서부터 6, 7, 8, 9, 10! 10수까지 사탄이, 왼쪽이 점령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여러분에게 소유권 있는 것, 여러분 가정이 있기 전에, 가정이 축복받기 전에 소유권이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 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아담 해와가 축복받아 가지고 받는 거예요. 하 나님의 아들딸 아담 해와가 다 커 가지고 축복받아 가지고 축복받은 전통이 하나님이 거쳐온 전통과 같아 가지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커 가지고 결혼한 후에 아담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상속권을 그냥 넘 겨주게 되어 있다구요.

3대를 거치지 않고는 3대 가정적 핏줄이 연결된 소유가 없다구요. 똥개 사탄새끼들이 놀고 더럽힌 그 집에 사는데, 다 불살라 버려야 되 는 거예요. 자랑할 것이 못 돼요.

여기 부락이 무슨 빌리지?「유엔 빌리지입니다.」유엔 빌리지가 뭐예요? 유엔의 마을 아니에요? 여기에서 우리 집이 제1등 자리라구요. 집터가 세서 보통 사람은 와서 감당 못 한다는 거예요. 바람도 모진 바람, 한강을 통해서 인천으로부터 강화도에서 부는 바람이 여기에 와 서 부딪치는 거예요. 여기를 보게 되면 이렇게 돌았다가 이렇게 나가 서 맨 바람 맞는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은 여기서 들짱(바닥) 나는 거예요. 아들딸도, 재산도…. 이것을 누가 지었는지 아나?「이학수입니다.」여기에 박 대통령이 왔다가 옛날에 에스컬레이터 한 것을 봐 가지고 뛰쳐나가서 이놈의 자식, 청와대에도 없는데 이렇게 하고 사느냐?한 거예요. 해 상사업 해서 돈 벌고 다 그랬잖아요? 함경도 북청 사람이지?

함경도 중심삼고 평양이 북쪽 나라를 품은 거예요. 동북을 품고 나라를 하는 거예요. 한국은 아시아 동북지역의 중심국가예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섬나라 옆에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일본과 하나 안 되면 안 돼 요. 일본이 보호하는 거예요. 일본은 네 섬으로 갈라져 있어요. 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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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를 말하는 거예요. 여기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대륙의 생식기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지중해와 이태리가 딱 그와 같은 거예요. 이건 범위가 세계예요. 사방으로 터졌어요.

 

한민족과 한국말

 

구주, 구주(九州)가 뭐예요? 아홉 수지? 거기가 무슨 관인가? 하관?

「시모노세키입니다.」하관(下關) 아니에요?「예.」하관이 뭐예요? 여자로 말하면 항문, 아기 낳는 곳이에요. 하관이 있으니 상관, 하나님으 로부터 소화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북해도가 한국을 가장 숭배 해야 돼요. 도가 어디서 뛰쳐 왔어요? 북해도, 북두칠성, 북쪽 나라, 사탄이 거기 도의 중심 되니 평안도 함경도, 도 아니에요? 도(道)가

뭐예요?  머리 수(首)  자에 착()  자예요.  이게 도의 길을 말하는

거예요.

한국에서 동양화를 그리게 될 때에는 벼랑에 천년 된 소나무가 있어 가지고 줄기 하나가 나와서 가지를 틀어 가지고 가지가 뻗어 가지고 하늘 위로 올라가서 사방에 둘러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날아가던, 위 험천만하니 쉬어 가지고 나는 것이, ―기러기라든지 학은 멀리 나니 낮은 데 가서 앉기 싫어해요.― 조금이라도 가까운 데 앉기 때문에 그 런 소나무에 앉는 거예요. 소나무 밭에 백로도 둥지 틀지?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제아무리 했댔자 이제 한국을 안 따라가면 망해요. 자기들이 개발해도 한국 사람이 3년 이내에 다…. 여기에 무슨 거리? 이 아래에 무슨 태원?「이태원입니다.」이태원이 뭐예요? 이씨 들이 태워 주는 곳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한국 백성 중에 모든 재주 좋은 사람은 이태원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서양의 무슨 뭐 유명한 브랜 드도 한국 사람이 하면 3년도 안 가요. 여기서 오메가 시계도 하룻밤 에 만들어요. 그것 알아요?


240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여기에 유엔군이 왔을 때 비행기를 도적질해서 팔아먹은 것이 한국 사람들이에요, 군대가 지키고 있는데. 그러니 보통 민족이 아니에요. 강대국에 싸여 가지고 다 죽이려고, 다 자기 주머니에 넣고 다녔지만, 그게 허재비가 아니에요. 골동품 보호신과 같은 동상이 아니에요. 조그 마한데 자기 어깨를 타고 나중에는 냅다 모는 거예요. 그런 민족이라 구요.

그래서 한국말은 세계 언어 중에서 최고의 발음, 49억의 발음을 해요. 50억의 발음한다고 하지 왜 49억이에요? 고개 넘는 것을 말해요. 49재! 49재를 하면 해방되는 거예요. 49재를 한 다음에 조상들도 자 기 갈 길을 간다고 하잖아요? 50이 된다면 수평에 올라가서 다른 데 로 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날라야지, 여기서 이렇게 날 수 없어요. 이 렇게 난다면 어떻게 되겠나? 이런 데서 날면 이게 이렇게 되니까 전부 가 지장 있어요. 수평이 되어야 딱 균형이 맞아서 수직으로 올라가지.

다른 시대가 돼요. 명년서부터 여러분의 소유권, 자기 집,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이 소유예요. 이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이것을 하나님에게 바치지 못했어요. 장 물 구매와 마찬가지예요. 도적질해 온 물건을 가지고 나눠 가지고 뜯어 먹고 죽이고 살리고 싸우는 것이 역사라구요.

이것은 근본부터,  땅,  소유 때문에 그렇잖아요? 이것은 내 것이다.하는데, 내 것이라는 것은 외적이 아니고 하나님 것이다 이거예요. 말 자체가. 그것 계시적이라구요. 내 것, 해 봐요.「내 것!」자기 것이 안 의 것이라구요. 안팎의, 한국 풍습에 밥상도 칠첩반상기라고 하지? 그 런 말을 들어 봤어요?「예.」

젓가락 숟가락도 삼위기대를 말하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릇을 놓더라도 좋은 그릇, 그다음에 여기에 채소 같은 것, 고기 라든가 다 메워 가지고 균형을 취해 가지고 거기에 종지를 놓고 장이 라든가 고추장이에요. 매워요. 맵고 짜다구요. 맵고 짜야 자극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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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극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모기 같은 것이 왜 저녁때 와서 앵!하고 새벽에 깰 때 물어 제끼느냐 이거예요. 빈대들도 그래요. 한참 자고 푹 할 때 피 도 깨끗한 피를 빈대가 뜯어먹어야지. 이도 그렇다는 거예요. 맨 처음 에 이불 속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불 속의 온도가 맞기 전에는 가만있 다는 거예요. 이불 속 온도도 맞고 몸뚱이 온도도 맞아야 자유 활동해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알을 낳고 다 그렇지. 전부 그래요.

사람의 온도가 36.5도, 37도이지? 그거 삼칠이에요. 삼 육 십팔, 36.5도라든가 37도예요. 천지 도수를 맞추는 거예요. 보통 숨쉬는 것 이 몇 번이 표준이에요? 맥박이?「72입니다.」72예요. 80을 넘어도 안되고, 60을 내려가도 안 돼요. 20고개 내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거 예요.

 

하나의 원칙을 표준해서 자기 개성적 근본을 드러내려고 해

 

그런 원리원칙에 따라서 존재하는데, 이것들이 원리적 입장에서 하지 않으니까, 몸 마음이 싸우니까 언제나 삐틀어지게 되어 있어요. 수 평 위에 집을 지어야 돼요. 이런 것을 수평 위에 놓아야지, 그렇지 않 으면 물도 기울어지는 거예요. 수평 위에 안착이 벌어져요.

우리 원리로 말하면 일심일체일념일핵! 어디서 안착한다고?

성이에요. 무슨 성? 문씨 성(姓)이 아니에요. 성(性)이 뭐예요? 생식기를 말해요. 그것 하나 못 되면 안착이 아니에요. 일심일체일념일 핵, 핵이 되어야 돼요. 아무리 핵이 되어 있더라도 성이…. 성은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수평 되는 거예요. 합덕 되어 가지고 수평이 되는 거예요.

몸뚱이는 밑창이 되고 마음 자리는 하나님이 되어 가지고 사위기대 위에 삼대상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3수 4수, 삼 사 십이(3×4=12)


242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가 안 나오면 안 돼요. 주역을 보면 무슨 지? 십간 십이지를 말하잖아요? 일년을 음력으로 말하면 열두 달 중심삼고 30이에요. 30을 중심 삼은 360이라는 것은 36개 해 가지고 360일을 잡는 거예요. 그것이 십간 십이지,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마음과 몸이, 춘하추동이 열두 달 을 품고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0수라는 것은 이것은 10 아니에요. 이것을 갈라놓으면 열 둘이 되는 거예요. 동양 서양에도 열 둘, 다른 거예요. 이건 기울어지고 이건 수평이 되어야 돼요. 동서가 수평 되면 거기서 합덕 해야 돼요. 결과의 인간의 사랑의 가정하고 하나님의 본래 무형의 가 정하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수평 위에 수직이 되어야 돼요.

은행나무가 귀한 것이, 은행나무가 곧게 자라면서 혼자 안 자라요. 남자나무 여자나무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오래 살아요. 오래 산다는 거예요. 소나무는 어드런가? 한 나무에 여자 남자가 다 있지?

「한 나무에 다 있습니다.」그래서 은행나무가 좋은 약재 나무라는 거예요, 오래 사는 데 있어서. 신선들이 먹을 수 있는 수양할 수 있는 약 재와 같은 재료라는 거예요.

그것이 냄새가 고약하지? 썩는 냄새가 똥 냄새보다 더 지독해요. 그것을 발에 묻히면…. 미국에 가게 되면 냄새나는 것이 무슨 크?「스컹 크입니다.」스컹크! 이놈의 짐승들은 생긴 것이 참 곱다구요. 줄이 박 혀 가지고 얌전하게 다니지만, 성나 가지고 꼬리를 들고 빵!하게 되면 동네방네, 1킬로미터 안에까지 냄새가 퍼져 나가는 거예요, 바람이 흔들어 주면. 그것이 자기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친칠라(다람쥐 비슷한 짐승) 같은 것도 사람 눈에 쏘게 되면, 침이 들어가게 되면 눈 병신이 돼요. 자기 손으로 핍!불어 버리면 틀림없 이 명중한다는 거예요.

독사 같은 것도 3미터쯤 날아요. 독사 중에 방울뱀이 있잖아요? 이것이 하루 종일 여기에서 소리를 내는 거예요. 그것이 신호하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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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독사는 독사 신호를 해요. 그것은 뭐냐 하면 수놈이에요. 수놈이 울기를 잘 한다는 거예요.

닭이 울 때 암놈이 우나, 수놈이 우나?「수놈이 웁니다.」그래서 우리 한국 속담에 암탉이 울면?「집안이 망한다!」다 그렇게 되어 있어 요. 꿩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퀙!하고 호르륵!나는 거예요. 까투 리가 꿩 소리를 하나?

그다음에 또 뭐인가? 날개를 펼치고 자기 모양을 자랑하는 것이 무슨 새?「공작입니다.」공작! 새 중에 그런 새가 없어요. 전부가 하나의 이치, 하나의 원칙을 표준해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 자기의 개성적 근 본을 드러내려고 해요.

 

상하로 비준을 잡지 못하는 사람은 망해

 

여러분도 자기 마음이 원하는 대로 드러내고 싶지? 선생님 같은 사람은 대번에 문제 됐어요. 왜? 몸 마음이 싸우니 문제 됐어요. 하나님 이라면 하나밖에 없는 님인데 하나님이 있다면 왜 싸워요? 무슨 고질 병인지 한번 싸워 가지고 타락해서 천년만년 유전되어 가지고 그냥 그 대로 되었느냐? 그건 유전법칙밖에 없어요. 천년 전에 흑인하고 백인 하고 해서 아들딸을 낳아서 백인 계통이라도, 백인 가운데 진짜 백인 같은 부부 가운데도 흑인이 나와요. 핏줄이라는 것은 어쩔 수 없다구 요. 알겠나?

조상 다 믿지?「예.」여기도 보게 된다면 어미 아비들을 닮았기 때문에 성격이 어떻고 눈이 부리부리하고 코가 어떻고, 전부 다 아버지 만 닮지 않아요. 다르다는 거예요. 아래위가 다르면 아버지를 닮았다면 위면 위를 맞추고 아래면 아래를 맞추어서 뒷받침할 수 있게끔 되는 거예요. 위가 좁으면 아래가 넓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균형을 맞추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244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훈독회 시작했나? 했나, 안 했나?「안 했습니다.」내가 훈독회 전에 무엇 때문에 얘기했나? 우리 신준이가 요즘에 만세는 안 하더라. (웃 음) 만세만 하겠나? 살아야지. 박수, 윙크!

아침에 굿모닝 하는데 요즘에 뭐 좋은 아침! 나는 그 말을 들으면 제일 기분 나빠요. 왜 미국 풍습을 따라가요? 망할 풍습이에요. 그놈들 이 수작하다가 굿모닝 하는데 번역해서 좋은 아침이에요. 그들이 술 먹고 길가를 가다가도 만나게 되면 처음 만나도 붙안고 입 맞추는 거 예요. 그것 따라가서 뭘 해요? 그전에는 수백년 내려오면서 절제를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 몸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는 그런 무엇이 있 다구요.

세상에, 요즘에는 손만 잡으면 나를 사랑해 가지고 잡았다는 거예요. 손을 한번 꽉 잡아 가지고 붙들어 주어도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갈라 질 수 없다는 거예요. 손이 아니라 소매 끝이 닿아도 인연이 있다고 하는 거예요. 인연이야 있지. 망할 인연인지 흥할 인연인지 있지. 나쁜 사람을 좋아하다가는 망하는 것이고, 좋은 사람을 좋아하다가는 흥하 는 거예요.

수양하고 올라가려면, 나무 올라가기가 힘들어요. 가지를 찾아 가지고 짚을 곳, 자기 몸의 비준에서 얼마만큼 무게 나간다는 것, 가지도 올라갈 때 테스트하고 올라가야 돼요. 나무에 올라갈 때에는 가지를 잡아당겨야 돼요. 자기 몸뚱이가 무거우니까 얼마나 튼튼한지 잡아당 겨야 돼요. 그리고 올라가야 다음에 올라가면서 밟더라도 끊어지지 않 지, 그것도 테스트 안 하고 올라갔다가 속이 썩어 가지고 바람 불어서 흔들리면 발이 왕창 해서 떨어지게 돼 있지. 상하로 비준을 잡지 못하 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종교는 상하로 비준 잡겠다는 거예요.

우리 비둘기 양반들이 왔구만. 여러분보다도 먹는 데 열심이다! 저러고 나서 싸우러 가야 되겠나, 새끼 치러 가야 되겠나? 봄에 제일 일 찍 오는 것이 비둘기예요. 비둘기인 것을 알아요? 얼음이 녹기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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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와 가지고 우는 거예요. 비둘기는 알을 두 알밖에 안 낳아요. 한 알은 깠는데 한 알은 발로 딱 들여놓고 놓아두면 이상한 거예요. 벌써 죽은 줄 알아요. 사고난 거예요. 그게 수놈 암놈이에요. 알도 수놈 암 놈, 큰 놈 작은 놈 그렇게 낳아요.

비둘기가 절개 있는 동물이에요. 제물 가운데 비둘기는 언제나 빠지지 않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모이 주는 사람 이 나오게 되면 먹다가도 후루룩 다 날아가요. 씨를 동서남북에 주면 동쪽 비둘기 서쪽 비둘기, 하루에 동서남북으로 하지 않고 동쪽에서 먹는 것은 동쪽 비둘기, 이렇게 하면 동서남북으로 서울에 있는 비둘 기가 다 모일 거라구요.

그러면 하루에 두 마리씩 잡아먹더라도 비둘기가 멸종 안 해요. 비둘기 고기가 참 맛있다구요. 먹어 봤어요? 독수리가 비둘기를 잡아먹 으려면 제일 높은 산꼭대기에서 이 집을 바라보고 휘이익!해 가지고 척!발로 밟으면 그냥 그대로 날개만 이렇게 하면 앉을 수 있는 데에 앉는 거예요.

그런 데서 아침 먹고 싶으면 여기에 비둘기들이 저렇게 먹을 때 서 로가 경쟁할 때 와서, 먼 데서 내려와서 살랑살랑살랑 가 가지고, 절대 자기 머리를 보이지 않아요. 머리를 보이면 대번에 알아요. 주둥 이 이런 거예요. 땅으로 숨기는 거예요. 비둘기들은 무슨 소리가 나면 고개를 들지? 그러면 독수리, 새매들은 머리를 땅에 파묻어 가지고 가 까이 가서 입으로 덮치지 않고 발로 후려 잡는 거예요. 발이 무서운 거예요. 발도 이렇게 돼 있지?

호랑이나 사자가 잘 때에는 발톱이 다 들어가서 하나도 안 보여요. 이야, 손발이 예쁘게 생겼다! 만지고 싶다! 저거 봐라, 얼마나 고운가. 이래 가지고 이래 놓으면 고양이도 야옹!하게 되면 나오지? 이래 가 지고 낚아채게 되면 비수도 못 당해요. 힘이 빠진다는 거예요. 뼈와 직 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벌써 보면 알아요, 어드런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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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거름더미 위에 좋은 씨를 심어야

 

오늘은 피스컵을 쉬잖아요? 쉰다면 썩어진다는 말인데, 쉬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에요. 썩어지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잠을 많이 자는 사 람은 못살게 된다! 쉰다고 그렇잖아요? 밥이 쉬면 냄새가 나지? 곰팡 이가 피지? 그래서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동쪽이 아니면 서쪽에 반 드시 필요하고, 동서와 그다음에 중앙에 필요하지만 남쪽 북쪽이라든 가 위아래에 필요하다는 거예요.

강현실, 제비 강(姜), 두 뿔( ) 난 왕(王) 꼭대기의 여자(女)예요. 강씨가 팔자가 센 거지. 두 뿔을 가진 왕이 어디 있나? 여자예요. 강현 실이 그래서 스물 한 살 두 살 때 시집가서 남편이 빨리 죽었기 때문 에 청상이 되었어요. 스물 한 살 때 청상으로 고려신학교에 간 거 아 니에요?

팔자가 세기 때문에 범일동…. 범일동이 뭐예요? 호랑이가 나오기 때문에 보통 곳이 아니다 이거예요. 특별한 곳 아니에요? 낙동강 벌판 에 가려면 그 산을 넘어가야 돼요. 부산항이 분지와 같이 둘러싸여 있 거든. 거기 뒷산이 낙동강과 통할 수 있는, 그 골짜기로 통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가야 남북이 통하는 국도를 찾아 나갈 수 있는 거 라구요. 또 나도 팔자가 사나워서 거기에서 강현실을 만났지.

박판남!「예.」판남은 판다는 거야,  산다는 거야? (웃음) 이라는 것은 드러내서 알리는 것 아니야? 공판! 판다는 거야. 박판남은 입 생 긴 것이 자주 놀리게 되어 있지 않아. 이름대로 하려면 하루에 공판해 가지고 선전해 버려야 돼. 쉬게 되면, 옛날보다도 편안히 쉬겠다고 하 면 안 돼. 지금 나이가 몇 살이야? 일흔 살 넘었지?「예순 아홉입니 다.」음, 마지막 고개에 왔구만. 예순 아홉은 제일 나쁜 수 둘이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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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아홉!

그래서 일화가 1차 지고 2차 지고 3차 진다 했어요. 재판장이 판남이가 못 되고, 박판남! 박(朴)하면 점 복(卜)자가 들어가요. 나무 목(木)변에 점 복(卜)으로, 점치는 거예요. 박씨가 출세해요. 요즘에 박씨를 찾아보라구요. 박씨가 출세해요, 박혁거세니 무엇이니.

가락 김씨도 박혁거세와 관계되어 있잖아요? 박혁거세가 신라하고 관계 있어요, 어디하고 관계 있어요?「신라하고 관계 있습니다.」이래 가지고 선생님도 박씨 할머니를 중심삼고 출발한 거예요. 그런 것을 얘기하려면 역사를, 여러분이 통일교회 역사를 몰라요. 그 할머니의 집 이 경창리에서 제일 유명한 집이에요. 왜정 때 아주 적극적인 친일파 예요.

이래 가지고 박흥식의 장모라구요. 왜정 때 박흥식이 그것을 타고 앉았기 때문에 정부가 개재하게 되는 거예요. 그 할머니 집이 제일 좋 은 집이고, 또 국가적 입장에서는 제일 애국하는 집이고, 또 가정적으 로 보게 되면 아들딸이 열 사람이지만 하나도 쓸만한 사람이 없어요. 아버지 앞에 어머니 앞에 불효하고 동네방네 마사 피우는 거예요. 양 면에, 안팎에 제일 나쁜 데 있어서, 거름더미 위에 좋은 씨를 심어야 되는 거예요. 딱 그래요. 경창리라는 말은 언제나 푸르다는 동네인데, 거기에 왕초 집과 같아요.

평양고보가 있잖아요? 평양고보 중심삼고 담 하나로 울타리 하면서 언제든지 세력 기반과 연결될 수 있는 그런 자리에서 세도를 부리고 산 거예요. 거기가 박흥식의 처갓집이에요.

 

하나님의 해방식을 했으니 하늘땅의 왕권 수립을 해야

 

(정원을 바라보시며) 아이고, 야야, 먹기가 바빴구만. 비둘기가 아침에 날아올 때에는 기분이 좋은데, 안 날아오면 왜 안 날아오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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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비가 올 것 같으면 벌써 일찍 밥 먹어요. 오늘 낮에 비 오겠나? 우리 신준이가 푸푸안 했지?「안 한 것 같아요.」모르지. 어쩌면 그렇게 잘 맞추는지. 푸우할 때는 반드시 비 오는 거예요. 반대로 안 해요. 할 때는 호루라기 공같이 얼마나 진동이 빠른지 보이지 않 아요.

어디 갔나? 내가 요즘에는 임자네들과 멀어져야 할 때이기 때문에 우리 신준이하고 가까워지고 임자네들하고 멀어지려고 해요. 옛날에는 자기들을 내가 찾아다녔는데 이제는 멀어지려고 해요. 떨어졌던 사람 들이 들어오게 되면 도적질하러 들어오는 거예요.

36가정이 회개하고 다 그랬지만 선생님은 중간에 있지 않아요. 자기들이 평했던 그 사람보다도 앞서려면 몇 배 노력해야 돼요. 우리는 축

복가정이다. 하는데,  같을 것이 어디 있어요?  3단계가 다르지?  소생장성완성이 다르지?

구약시대는 소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벌레 하나만 있어도 벌써 더러움 타 가지고 성별해야 돼요. 법궤가 있는 장막 안팎에 무엇이 있게 되면, 더러움 타게 되면 성별해야 돼요. 규례가 얼마나, 아이구! 그거 살지 못하지. 벌레만도 못한 거예요. 벌레를 성물로 취급했는데 벌레가 죽었으니 사탄 편이 죽은 놈을 뜯어 먹기 위해서 모인다는 거지. 성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몽땅 소유권 갖고 있던 것을 잃어버려야 돼요. 그것은 도적 물건을 팔고 사고 하는 거라구요. 한번 하나님 앞에 다 돌려야 돼요. 선생님이 2001년 정월 13일에 하나님의 해방식을 한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땅의 왕권 수립을 해야 된다구요. 2013년 정월 13일, 13수가 마찬가지예요. 한 단계 높은 13수를 중심삼고 꿰어 맞 추어야 돼요.

여러분은 떨어지더라도 이것이 소생시대 장성시대 성약시대, 하나님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품고, 누구도 몰라요. 2천년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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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역사해 나온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살 때 그냥 그대로 옛날 풍습대로 구약 말씀대로만 움직이고 사나? 신약 말씀이 있으면 사랑의 가정이상이 있어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서 동물들이 피 흘린 거예요. 부모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아들딸이 지금까지 희생해 나온 거예요, 어린양 잔칫날을 위해서. 그다음에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하나님을 지상에 모 시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지상에 모실 수 있는 생활을 못 했어요. 그것을 여러분에게 안 가르쳐 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013년까지 완전히, 자기 소유권이 있으면 도적놈이에요. 도적 물자라구요. 하나님 앞에 나라와 세계를 돌려야 돼요. 8월 20일까지 동족을 했다면, 동족이 같은 종자라도 그 과정에 별의별 오 만 가지 역사 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핏줄이 얼룩덜룩하다는 거예요. 순결이 안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올 수 없어요.

 

소유권 부정과 상속

 

참부모는 뭐냐 하면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인데,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몸, 싸우는 몸이 아니에요. 하나된 몸! 사탄은 싸우는 몸! 영계 육계가 지금 하나 안 됐어요. 지상에 와 가지고 나라와 유엔까지 합해 가지고 찾아서 바쳐야 돼요. 그래서 아벨유엔! 아벨유엔이 이제 뭐이라고 그랬나?「평화연합입니다.」평화연합보다는 평화 나라예요.

국제연합이라는 것, 국제는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나라 나라끼리 경계선 없이 건너가는 거예요, 국제(國際). 지금 경계선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결혼을 교체결혼!

이게 거꾸로 되었어요. 여기에 하나님이 올라가야 되는데, 거꾸로 됐다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끌어내리는 거예요. 종교가 세계적이 되어 가지고 여기서 개인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양심적인 몸 마음이 하나되


250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어서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8단계예요. 여기서 잃어버렸던 것, 사탄이 위에 올라갔던 것, 이것을 중심삼고 엑스(×) 해 가지고 여기에 연장된 사탄이 아래에 내려와야 돼요. 탕감해서 내려왔 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는 언제나 영점이에요. 개인시대에 영점을 통하지 않고는, 영점에 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가정에 올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종족은 여기에서 중앙을 잡아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현재 은행 관계에 있어서 여러분이 사는 일상생활의 수입을 하늘에 보고해야 돼요.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교육받 고 훈련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0.37, 해 봐요.「0.37!」부정해야 돼요. 은행에다가 자기 재산을 등록해 가지고 자기 소유가 없어요.

3자는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7자는 삼 칠이 이십일(3×7=21) 아니에요? 소유권 전부가 하나님의 소유권이 아니에요. 타락함으로 악마의 소유권 됐던 것을 영의 자리에서 수평에서 내려가 서 전체 교회를 중심삼고 명의 이전하고 참부모 앞에 놓으면 일시에 참부모의 것이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의 핏줄이 달라짐으로 하늘땅이 사탄 편에 돌아간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를 세워 가지고 세계를 타고 나갈 때에는 자기 소유라는 관념이 있어 가지고는 사랑의 주인 자리를 잃어버려요. 사랑 의 핏줄을 연이어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상속 받아 야지, 핏줄이 다른 의붓자식, 싸우는 그 패들 앞에는 소유권이 없어요. 소유권을 부정하기 위해서 0.37을 천지부모의 은행에, 국가 은행에 예금해야 된다구요. 회사에서 반드시 월급 타게 되면 대번에 전체를 누구에게 주느냐? 자기들 가정에 주지 않아요. 부모님의 아들딸이니 부모님 이름의 예금통장에 넣어 주면 자기들이 얼마 얼마 세금을 바치 고 찾는 거예요. 자기가 얼마 받았다는 것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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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삼고 살아야 돼요. 거기에서도 33퍼센트! 소유권이 되기 위해서는 나라의 것, 공적인 소유를 그냥 그대로 바쳐야 돼요. 삼칠제!

보통은 거꾸로 되어 있어요. 사탄세계는 땅 주인이 7을 먹어요. 그 수밖에! 곡식도 절반 절반 했다면 짚이니 무엇이니 주인이 관리하 는 거예요. 절반 이상이 되는 거라구요. 거꾸로 돼요. 하늘의 소유를 중심삼고 7수라면 여러분은 세금을 30퍼센트, 33퍼센트!

예수님이 33세에서 40세까지 못 넘었어요. 그때에 나라를 바쳐야 돼요. 나라를 못 바쳤어요. 나라를 바치게 되면 참부모가,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으로 핏줄을 뒤집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나라를 중 심삼고 완전히 나라의 소유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소유로 흡수하는 거예요. 나라 기반이 있으면 망하지 않아요. 기독교가 망하지 않는다구 요.

 

조상들이 나타나서 길을 개척해 줘야

 

선생님이 못나서 핍박받은 것이 아니라구요. 자진해서 평양 형무소를 찾아가고 그랬어요. 그럴 때에는 벌써 누구를 만난다는 거예요. 거기는 사형장에서 죽을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들을 다 만났어요. 만나 가지고 감옥에 있어 가지고 사탄의 괴물 되는 사람들이 자연굴복한 거예요. 내가 전도를 안 하더라도 복귀의 수를, 영계에서 전도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조상들이 나타나서 갈 길을 개척해 줘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기도하면 선생님이 영계 조상의 자리에서 나타 나서 반드시 선생님의 모습을 봐 가지고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대 번에 안다는 거예요. 웃음으로 나타나고 잔칫집에 가든가 호화스런 곳 에 가게 되면 자기 앞길이 거기에 상대적 기준을 맞추라고 지시하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줘요.


252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영계 얘기도 안 하지만 매일같이 프로그램을 짜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 라하고 미국 나라하고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하나되기 힘들 어요. 교체결혼밖에 없어요. 제일 직단거리예요. 여러분 아들딸 3대 가 운데서 국제결혼 못 한 가정은 탈락돼요.

선문대학에 아들딸을 입학시키라니까…. 선문대학이 얼마나 좋아요? 고려대니 서울대니 나는 그거 몰라요. 고려대 서울대, 서울의 뜻이 뭐 예요? 서럽다는 말이 제일 가까워요. 선문대학은 뭐예요? 선명대학이 라고 해야 되는데 선문대학, 거꾸로 했어요. 복귀를 거꾸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문선을 거꾸로 했다구요.

선생님 앞에 거꾸로 되어 있으니 주체가 선생님이에요. 거꾸로 했다고 자기 마음대로 행사했다가는 재까닥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사탄이 담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아세라 목상을 섬길 때 이스라엘 사람 들이 제물 드릴 때 제물의 나머지를 던진 거예요. 한국도 쒜(고수레)!하고 던져 주는 놀음이 있지? 잔치를 그냥 하는 것보다도 반드시 쒜!해 가지고 옜다, 너 먹고 물러가라.이거예요.

통일교회도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제물적으로 원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먼 데서부터 정성을 다하는 사람들이 대신 가는 거예요. 여러분을 위해서 많은 희생자가 다리를 놓아 왔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예수의 기독교에 가 있지를 않아요. 그 위에 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잘난 사람은 자기 것이라고 하게 되면 영계에서 데려 가요. 우리 문씨네 가문이 그래요. 우리 종조부가 목사도 했지만 한학 자예요. 한시 짓기에 유명해요. 선생님도 그런 소질이 있다구요. 예술 적이요, 문학적인 소질이 많아요. 풍류적이에요. 선생님도 그런 소질이 많지? 어디 가서 말한다는 것, 말하는 것이 제일 어려운데, 말하는 것 은 염려도 안 해요. 나타나서 출발만 바로 하면 일사천리! 원고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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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 원고예요? 보통 아홉 시간 이상 말했어요.

균형을 취해 줘야 된다구요. 북쪽에서 눈이 왔으면 남극에서도 눈이 와야 되잖아요? 안 그래요? 제일 기록의 시간이 열 여섯 시간 넘어요. 열 여섯 시간 47분! 통역을 세워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는 일을 많 이 봤어요. 그럴 것 아니에요? 선생님은 머리를 많이 쓰기 때문에 땀 을 흘리고 하기 때문에 그것으로 소변을 대신하지만, 통역하는 사람은 땀을 흘리나? 선생님 말씀만 따라하기 때문에 힘은 안 들지. 대신 발 표를 하기 때문에 안 힘들어요. 그러니 열 여섯 시간을 변소 안 가고 어떻게 견디나?

선생님이 이 자리에 나올 때에는 앉아 가지고 여섯 시간씩 기다려 요. 언제나 마음적인 기준에서 열을 가한다는 거예요. 열을 가하니까 깊은 데서는 땀이 먼저 나야 된다구요. 땀나는 것이 소변 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우리 어머니도 이상하다는 거예요. 보통 잘 때는 한 시간 반, 두 시간 이내에 반드시 소변 보는데. 소변을 많이 보는 거예요. 밤에는 땀으 로 뿜지 않으니까 소변이 많이 나오지. 고단하면 소변으로 안 나가고 부어요. 다리가 붓는다구요. 잘 때 어머님은 보통은 세 시간 네 시간 가지만 말이야, 반드시 한 시간 반 이내에 깨는 거예요. 신진대사! 그 래서 물을 많이 먹지.

벌써 몸 컨디션을 아침에 일어서서 나가려면 알아요. 다리 붓는 것이 빠지겠구만. 이렇게 오래 앉는 것이 좋지 않아요. 요즘에는 세 시간 만 되더라도 열 시간 서서 얘기하던 그런 부작용이 벌어져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해요.

 

미국에서 강연한 것은 시대의 마지막 선포

 

원주야!「예.」효율이!「예.」번역 다 했어?「예, 다 했습니다.」이번


254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에 미국에서 강연한 것은 이 시대의 마지막 선포예요. 과거에는 꽁지에서 복귀했지만 대가리부터 까 버린 거예요. 테이블에 가서 책받침에 있는 것을 가지고 와서 읽어 보라구.「원고요?」응.

문 총재가 유명하지, 안팎으로? 유명할 때예요. 발표 안 하면 안 돼요. 요 3일 전에는 내가 가만히 있는데 입이 들입다 광고를 해요. 이 것도 끝났다, 이것도 끝났다, 이것도 끝났다, 이것이 끝났으니 천지부 모는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 그것을 여러분은 모르는 거예요.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구요.

가져오라구. 우리 어머니가 한번 읽어 보자. 어머니도 이것 할 줄 알아야 돼요. 왜 웃어요? 이제는 여러분을, 여자들을 부려먹을 때예요. 남자들은 욕심쟁이라구요. 자기 여편네 것은 언제든지 도적질해서 쓰 는 거예요. 미국은 저금통장이 남자 것 여자 것 달라요. 자기가 고향 떠나야 할 여자니까 보따리, 시집가는 색시와 같아 보따리를 싸는 거 예요.

저번에 내가 6월 며칟날 미국에 갔나? 미국에 며칟날 갔어요?「6월 11일입니다.」알기는 아누만. 가서 바빴어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

리 축복가정들의 참조국이에요. 참 가운데 다 들어가야 돼요. 조국 가운데 다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다 들

어가야지? 뜻길에 다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본래 조 국이다! 제목이 그런 거예요. 제목 하나가 다 끝장을 말하는 거예요.

여기 뭐냐 하면, 미국에서 할 때에는 세계 각국에서 오신, 처음에 어떻게  됐던가?「원래는  존경하는  미국의  각계  지도자  여러분입니 다.」존경하는 미국의 각계 지도자 여러분! 미국을 중심으로 했어요. 미국이 뭐냐 하면 지금 현재 섭리적 종교권의 중심국가예요. 그 국가 가 나라가 없어요. 내적인 기준의 종교도 자리 못 잡고 나라도 자리 못 잡았어요. 그것이 가정에서부터 안팎의 내적 외적 자리를 잡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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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가정이에요. 남편 아내 한마음이 되어야 되고, 3대가 하나되어야 가정이 돼요. 두 부처를 중심삼고 부모도 모실 줄 모르면 그것은 타락 한 중간에 뛰쳐나온 사람들이니 전통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하늘의 경고적 메시지를 촌촌에 있는 정성을 다해서 선포해야

 

그래서 미국의 지도자를 말했지만,『세계 각국에서 오신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어느 누구 대통령 무슨 국회의원, 선생님이 그렇게 너 저분하게 인사할 필요 없어요. 세계 각국에서 오신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하면 다 들어가요.『공사다망하신데도 불구하고 제11회 세계 문화체육대전을 빛내 주기 위해…』이번이 11회예요. 12회부터 우리 가 육대주면 육대주 올림픽 대회를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곽정환이 알지?「예.」결심이 섰어? 누구보고 의논하겠다고 그래? 누구한테 연구해 보라고 그랬어?「프로축구연맹입니다.」누구한테 물 어보느냐 말이야. 자기가 명령받았으면 자기가 실천해야지. 보따리를 꿰차. 그 사람들은 필요 없는 거야. 탕감복귀섭리에 제3자를 가입시킬 수 없어. 그러니 얼마나 연장됐는지 알아? 선생님이 말하면 의심부터 하는 거야, 안 될 텐데.하고. 문화체육대전이 올림픽대회를 회수해야 될 것 아니야? 회수 안 하나 보라구,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알겠나?

「예.」여기에 대가리 큰 녀석들, 정신 바짝 차려. 일점일획이 틀리지 않아. 여기 문장도 그래.

『이렇게 본인의 조국인 한국에까지 와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그러면 인사가 다 되는 거지. 그다음에!『레버런 문 (Rev. MOON)은 48년 전인 1958년,』48년 전이에요. 약 50년 전이 에요.『본인의 나이 38세 때…』여기서 38세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상, 이하! 높이 들어 봐요. 선생님이 38세면 20대 사람들을 대해야 되는 거예요. 38세 때, 선생님도 꽃다운 새신랑이지. (웃음) 엊그제


256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사길자도 상추 싸서 통째로 먹고 싶다고…. (웃음) 바람기가 많아요.

『본인의 나이 38세 때 하늘 앞에 올렸던 심각한 기도문의 일부를 오늘 여러분에게 읽어 드림으로써…』그때가 얼마나 심각했다는 것,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본 대회의 기조 말씀을 시작하고자 합니다.』역사의 시초에서부터 전부 다 책임지는 입장에서 말하려니 기도의 내 용을 알려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기도문은 본인의 설교 말씀들을 집대성하여 출판한 ≪천성경≫ 에 수록되어 있습니다.』하늘땅의 성경인 ≪천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세계와 하늘세계의 성경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을 재차 전 개 통고해 줍니다, 그 말이에요.

『그리고 본 말씀은 본인이 지난 6월 미국 4대 도시 대강연회 때, 미국과 전세계 앞에서 선포했던…』선포예요. 지나간 말이에요.『선포 했던 하늘의 경고적 메시지입니다.』

일대 중요한 이 말씀을 중심삼고 코디악을 떠날 때 모든 세계 대표들은 돌아가서 열두 곳 이상씩, 120곳이든 1천2백 곳이든 부락 촌촌 에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선포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종족적 메시 아, 국가적 메시아의 소명적 책임 못 한 것을 여기서부터 다 메워 버 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뜻이라구요. 알겠나?

『다시 한 번 오늘 이렇게 전세계에서 오신 여러 지도자분들 앞에서 이 급하고 심각한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는 바입니다.』마지막이라는 말이에요, 이게. 그렇게 생각 안 하지? 이게 심각하다는 말이에요. 알 겠나? 다시 뜯어서 읽으면서 연구하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버님, 하늘의 수욕을 당하는 부끄러움이 있을까 봐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싸워 나온 소자를 지켜 주신 아버지의 은사에 감 사드립니다.』

자랄 때부터 자연적으로, 딱 신준이와 마찬가지예요. 무엇 하나 있으면 끝을 바라봐 가지고 다 뒤집는 거예요. 시계 있으면 시계 뜯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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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기계에 대한 소질이 많아요.

 

하나님 앞에 스스로 머리를 숙일 있는 자들이 되어야

 

『사랑하는 아버님, 하늘의 수욕을 당하는 부끄러움이 있을까 봐…』구세주, 그다음에 뭐이라고? 메시아, 그다음에 뭐이라고? 재림 주, 참부모! 전체를 엮어 가지고 책임지는 철부지 한 아들을 대신해서 하늘이 멍에를 지고, 소 코를 꿰어서….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싸워 나온 소자를 지켜 주신 아버지의 은사에 감사드 립니다.』자기 멋대로 살아왔지만 하늘이 지켜 왔다는 거예요.

『이 땅에 그 무엇이 좋다 하더라도 아버님께서 운행하시는 본연의 심정에 연결된 것 이상 귀한 기준이 없는 것을 생각할 때, 인간은 그 자리를 무한히 그리워해야겠습니다. 아버님의 그 참사랑에 접하는 사 람은 세상만사를 다 잊더라도 미련이 없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 아야 되겠습니다.』

소유권에 미련 갖지 말라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에서 롯의 처는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를 돌아봐서 소금 기둥이 됐어요. 딱 그런 때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디데이(D­day)를 정해서 떠날 때 친 구들에게 안 알려 주면 책임추궁 받는 거예요. 딱 그런 중요한 때를 말하는 거예요.

『아버님의 그 참사랑에 접하는 사람은 세상만사를 다 잊더라도 미련이 없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여러분이 이렇 게 해야 돼요. 그래서 읽어 주는 거예요. 지나갈 말씀이 아니에요.

『사랑하옵는 아버지, 이제 저희들은 아버지의 사랑에 묻혀 사는 이상세계, 즉 우리의 본향을 찾아야겠습니다.』본향이 뭐냐? 타락 전 시 대를 말하는 거예요.『제3의 생이 자유권을 갖고 해방아로 출생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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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을, 오늘 이 지상세계에서 준비해야 되겠습니다.』땅에서 끝맺고 가야 된다는 말, 얼마나 심각한 말들이에요.

『아기가 태중에 있을 때 건강해야만 지상계에 태어나서도 그의 일생이 건전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지상생활이 건전해야만 하늘나라에서의 삶도 온전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겠습니다.

하늘과 땅이 협조하고, 만 우주의 동적인 운세에…』하나님의 동적인 운세, 타락이 없고 찌그러진 것이 없는, 따라가는 운세가 아닌 동적 인 운세예요.『박자를 맞출 수 있는 자리에 서려면, 오늘 우리가 몸담 고 있는 이 세상이 상충적이요, 악이 주관하는 세계이기 때문에 우리 는 죽을 각오 하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겠습니 다.』죽고 사는 문제가 달린 거예요.

『저희 후손들은 오늘 저희들과 같은 자리에 세워져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명심해야겠습니다.』무슨 일이 있든지 해내야 되는 거예요. 한 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선언문이에요. 독립선언문과 같이 여러분 필생의, 섭리사의 전체 선언문과 마찬가지라구요. 명심해 야 되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버지,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저희들에게 새로운 봄의 환경을 개척해 주시기 위해 끊임없이 수고해 나오신 아버지이심을 아 옵니다.』봄을 맞기 위해서! 봄을 잃어버렸어요. 봄을 맞이하지 못했지 요?

『따라서 저희가 새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의 생명이 아버님과 완전히 동화할 수 있는 인연을 갖추고,』하늘이 동하면 동하고 정 하면 정해야 돼요.『또 거기에 흡수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겠사옵 니다.』동화만 돼 가지고 안 돼요. 흡수되어 버려야 돼요. 영양소를 보 급할 수 있는, 받았으니 돌려드려야 돼요.

『그래야만…』동화되고 흡수되어야만!『봄을 맞아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아름다운 꽃이 그냥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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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않아요. 동화되고 흡수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일체가 되어야 돼요. 흡수라는 것이 업서브(absorb)지?

『한 송이의 꽃이 피어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여름과 가을을 거쳐야 하듯이 저희 인생행로도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마땅히 거쳐야 할 과정 이 있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모르고 있으니까.

『아무리 세월이 지나가고 폭풍우가 거세게 몰아쳐도 내적인 생명력은 그러한 환경의 침범을 받지 않고 꾸준히 발전의 노정을 계속해야만 봄을 맞아 다시 옥토에 뿌려질 수 있는 제2의 생명의 모체, 즉 완숙한 씨가 되는 것을 알아야겠사옵니다.』모르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저희의 외적인 모습은 비록 초라하고 처량하게 보일지라도…』문 총재 혼자 외롭고 처량해 보일지라도!『우리의 내적인 모 습은 무한한 생명력을 집약시킬 수 있는 모체요,』중심이 되는 모체요,

『결실체로서 다시 원하는 세계에 심어질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하나님이 원하는 사람, 실체를 가지고 아들딸을 번식해 가지고 하늘에 직접 데려가는 사람, 타락한 사람이 아닌 본연 의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그 외적인 모습이 비참해지면 비참해질수록 내적인 가치는 더 알차고 확실해지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이건 2중 3중으로 다짐했어요.

『사랑하는 아버님, 아버님을 모시고 겸손히 경배드리고 싶은 마음이 없는 사람은 영원한 저나라에서 아버지와 인연을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이제 저희가 마음의 문을 열고 아버지의 심정을 느끼게 하여 주시옵고,』어렵다는 거지.『오늘 저희의 마음으로부터 우 러나오는 당신의 음성을 들어서 잃어버렸던 자신의 몸을 찾을 수 있으 며, 아버지께서 나 한 사람을 찾기 위하여 역사의 배후에서 얼마나 많 은 환란과 수고의 노정을 거쳐왔다는 것을 느껴 스스로 머리를 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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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경배드릴 수 없는 사람은 하나님과 인연될 수 없었는데, 이러이러한 준비를 해야만 인연을 맺을 수 있다, 주시옵소서! 점점점. 계속하는 거 예요. 그것을 찾아서 여러분이 계속하는 것을 다 외워야 돼요. 아멘한 거예요.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울려오는 하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어야

 

그다음에!『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진리의 첫째 되는 속성이 무엇입니까?』속성을 말해요. 속성은 언제나 갖춘 성품을 말해요.『영 원하고 불변한 것입니다.』인간이 변한다고 변하는 것이 아니요, 영원 하고 변하지 않는 속성이 진리의 첫째 되는 속성이에요.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진정 이 땅 위에 하늘의 진리를 전하고 인류를 타락의 세계로부터 구해 주기 위해 하늘의 인침을 받고 현현한 구세주 요,』구세주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에요. 몇천년 만에 하나님의 인침 을 받아 가지고 결단 위에 시작한다는 거예요.

인침을 받고 현현한…』나타나고 나타났다는 거예요. 안팎으로 틀림없이 나타나서!『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라면 그의 가 르침은 20년 전이나 30년 전이나 오늘 현재나 일점일획 가감이 없는 불변의 진리여야 할 것입니다.』

장사꾼 모양으로 아무렇게나 팔아먹어 가지고, 들고 나와 가지고 선포하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천년만년 역사는 변해도 이 선포는 변하 지 않는다는 거예요. 중요한 말이에요. 선생님 알기를 지금 이웃 동네 할아버지만큼도 안 알고, 자기 조상의 할아비만큼도 생각지 않고 이것 들이 사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들으신 바와 같이 본인은 일찍이 16세 청년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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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얼마나 그때 활동이 왕성했겠나? 아침에 일어나면 다 깨기 전에 이웃 동네니 동네 주변에 있는 부락을 다 거쳐 가지고 나보다 누가 먼 저 일어난 사람이 있느냐 할 때, 그것을 경쟁하면서 찾아봤어요. 있으 면 반드시 집에 좋은 무엇을 지갑에 넣어 가지고 선물로 준다고, 세 번만 그런다면 네 아들딸을 내가 앞으로 친구 삼겠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답사했다구요. 사람을 찾아다녔다 그 말이에요.

동네에 똑똑하고 골목대장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찾아가서 잡아 쓰려고 다녔다는 거예요. 그러니 보통 생활을 해서는 안 되는 거 예요. 안 자 가지고 뒤척거리면서 젊은 청년시절에 필요한 것, 할 짓 다 했다는 거지.

『하늘의 소명을 받고 하나님의 뜻을 이 땅 위에 이루어 드리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80여 평생을 바쳐 왔습니다.』쉴 사이 없이, 철들 고 나서는!『본인의 가르침은 본인의 지식이나 철학에서 나온 말씀이 아닙니다. 50년 전에도 그랬고 지금 이 순간도, 그리고 앞으로도 변함 없이 본인의 입을 통하여 전해지는 말씀은 하늘이 내리시는 진리의 말 씀이요, 인류가 영원히 받들고 실천해야 할 천리입니다.

설사 60억 인류 전체가 반대하는 일이 벌어진다고 할지라도 본인이 전하는 진리의 말씀은 영원하고 불변한 진리 그 자체일 따름입니다.』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그마만큼 책임지고 선포한다는 거예요. 알겠어 요? 노라리 가락이 아니에요. 이 쌍것들!

『일점일획 가감할 수 있는 여지가 없습니다.』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다 이루어 놓고 일한다 그 말이에요. 선생님은 예수님같이 나라가 살 수 있는 준비가 아니에요. 하나 도 준비 안 했는데 나 홀로 간다 이거예요. 누구를 믿지 않았어요. 그 래서 출생의 근원부터 달라요. 예수님의 피, 기독교인들은 예수님하고 문 총재하고 독생자의 이름을…. 독생자 이름, 독생자가 죽었는데 독생 자가 그런 독생자 되나? 그 이상이어야지.


262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따라서 여러분은 오늘 본인의 48년 전 기도문에서도 들었듯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을 느낄 수 있어야 하며, 여러분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울려오는 하늘의 말씀을 들을 수 있 어야 할 것입니다.』

누가, 선생님이 지도할 것이 아니고 깊은 기도 가운데서 지시를 받고 갈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미국을 떠났던 본인의 발걸음을 다시 이곳까지 인도하신 하늘의 크신 뜻과 사랑을 여러분은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이것을 되풀이한다고 소홀히 보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뜻과 더불어 얼마나 일치가 되어 살고 있느냐가 중요해

 

『여러분, 우리 인생행로를 대별해 보면, 인간은 사랑에서 태어나고, 사랑 속에 성장하여, 사랑에 묻혀 살다가, 사랑 속에 죽도록 되어 있습 니다. 따라서 우리는 태어난 것도 감사해야 되고, 사는 것 죽는 것 모 든 것을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태어난 그 순간부터 부모의 삶을 공유하는 자리에 들어갑니다.』

아들딸이 부모님이 부부 사랑하는 그 자리의 열매로 태어났으니 사랑의 동참자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보다도 귀한 자리에 내 생명이 심어졌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동참자라는 거예요. 아들딸이 부모 사랑의 열매라는 거예요. 그 소용돌이 가운데서 땅에 뿌리를 내리고 태어난 거예요. 사랑의 동참자라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났지?「예.」그 사랑과 생명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이 어떻게 부모와 갈라질 수 있나?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호 적 파 버린다는 것을 제일 무서워하잖아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알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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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동참자가 된다는 뜻입니다. 부모의 사랑으로 인해 태어났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부모의 사랑의 깃발이 꽂혀 있습니다.』자기 가 부정할 도리 없어요.『일생 동안 이 사랑의 깃발을 따라 사는 것입 니다.』뿌리가 같은 뿌리니 그것을 떠날 수 없어요. 아무개 아들딸, 아 무개 사랑의 길을 자기가 끊고 못 살아요. 결딴난다는 거예요, 끊으면.

『부모 형제들을 위해 일생 동안 이 사랑의 깃발을 흔들어 주며 살라는 것입니다.』위해서 살라는 거지.

『순간을 무시하는 사람은 귀한 것을 가질 수 없습니다. 승리권이 결정되는 것도 순간입니다. 역사적인 승리권이나 천주적인 승리권도 순간에 결정됩니다. 따라서 매순간을 빛낼 수 있는 무한한 가치를 느 끼며 사는 사람은 위대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성인의 반열에도 오를 수 있고, 성자의 길도 결코 예외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이런 사람은 그들과 같은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의 삶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루의 생활권 내에서, 혹은 한 시간권 내에서 어떻게 뜻과 더불어 관계를 맺고 사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사탄과 싸워 이 길 수 있는 생활적 기반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뜻이 이루어지고 뜻의 나라가 오기를 바라기 전에 자신이 뜻과 더불어 얼마나 일치가 되어 살고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밤 이 익으려면 어렸을 적부터 8월 가위 전후까지 일치가 되어 살고 있 느냐? 더 있는 것이 더 중요한 알밤의 씨로 여무는 것이다!

『복귀섭리역사를 보면 아담가정에서부터 노아가정, 아브라함가정, 모세가정, 예수님가정까지 4천년의 역사가 내려오고 있지만, 그들이 실수하게 된 것은 십년 혹은 몇십년의 기간을 두고 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의 실수는 한순간에 벌어졌으며, 그 한순간의 실수가 수천년을 내려오면서 그들로 하여금 탕감 길을 걷게 만들고, 수많은 민족과 국가들이 멸망의 구렁텅이로 빠져 들어간 사실을 우리는 알고


264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비둘기 하나 쪼개지 않은 것으로 430년 동안 유리고객 했다는 엄청난 사실을 생각 못 했다는 거지. 심각한 말이에요.

 

현실생활에서 어떻게 악을 청산하고 선을 실천하느냐가 중요해

 

『이런 사실을 놓고 볼 때 우리의 삶에서 매순간 순간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순간인가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영원한 천국도 한순간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끊어지면 누가 이어 주나?『영원한 출 발은 내가 죽어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내가 하늘의 뜻을 알고 난 그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뜻을 알고 난 그날부터 하는 거예요. 10년 됐으면 10년만큼 커야 할 텐데, 10년 전에는 생사지권을 넘어서 가지고 죽을 것도 자진해 움 직이던 것이 10년 지나가서는 살림살이 옛날로 도로 돌아가서 옛날이 낫다고 찾아가니 통일교회 가는 고개를 넘어가려니, 7부 능선, 8부 능 선, 12부 능선까지 넘어가야 할 텐데, 7부 능선도 못 가서 곁길로 돌 아가서 거기서부터 돌아 내려오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이에 요.

『영원한 출발은 내가 죽어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죽을 때 믿어 가지고 천국 가겠다는 것들은 미친것들이에요. 그건 세상을 모르기 때 문에 그래요.『내가 하늘의 뜻을 알고 난 그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원리를 알고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별의별 핍박이 있더라도 생명을 밟고 넘어서 나오던 그때 이상으로 가야 해요. 당당하다는 거예 요. 소로 길에서 나왔으면 대로 길로, 고속도로로, 하늘로 날아갈 수 있게끔 되어야 할 텐데, 그러지 않고 옛날로 돌아가서 목을 매고 거기 서 죽겠다는 거예요. 싸우던 옛 성터에 가 봤자 망하고 지나간 흔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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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수 있지만, 열매가 없어요.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옛 성터를 찾아가면 암만 해도 그런 거예요.

『단 한순간이라도 비약이 있거나 구멍이 뚫리면 영원성은 소멸되고 마는 것입니다.』누가 그 구멍을 메워 줘요? 쭉 누더기로 구멍 뚫어 놓고 나는 책임 없다고? 그렇게 무책임하면 천국에 갈 수 없는 거예 요. 구멍을 메워야지.

『구멍이 뚫리면 영원성은 소멸되고 마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뜻도 거기서 막히고 만다는 거예요. 이거 다 선생님의 생활 체험담을 기록 한 거예요.

『따라서 신앙인은 영원을 꿈꾸며 나아가는 것도 중요하겠지만,』아이고,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고 꿈꾸며 자랑하고 야단하지만,『그보다 중요한 것은 현실생활에서 어떻게 악을 청산하고 선을 실천하느냐 하 는 데 있습니다.』현실에서 이기지 않으면 누가 이겨 주지 않아요. 뻥!했으면 뻥!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들?「예.」

하계 방학 때의 40일 전도를 왜 그만뒀어요? 중고등학교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이 밥을 굶고 앉아 있으니 자기 도시락으로 매일 하루 세 끼를 모신 거예요. 도시락으로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을 수 없 으니 그늘 아래에서 선생님 복 받고 건강하라고 눈물짓고 기도하던 그 인연이 놀라운 거예요.

그런 생활을 다 경험했지?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선생님을 대해서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오빠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은 왜 안 그래요? 세상을 다 이루어 놓고 베링해협 계획을 우리 생활권 내에 있어서 순식간에 해 버리기를 바라는데, 꿈도 안 꾸고 눈만 꺼벅꺼벅! 그것을 참고도 안 하는 거예요.

콘사이스라든가 백과사전에서 찾아 가지고 베링해협에 대해서 연구한 자기 기록을 가지고 참고해서 질문하고 거기에 자료를 모아 가지고 자기 친척과 자기 일가 앞에, 4천만을 축복하고 어떻게 할 거예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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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재료를 가져야 할 텐데. 알밤을 만들어 가지고 쌓아 놓아야 할 텐데.

지난날의 탕감복귀역사의 책자는 다 불살라 버리고 이제부터 여러분의 기록된 박사학위면 박사학위 논문, 자서전을 중요시해야 돼요. 그것 을 잊어버리고 앉아 가지고 어떻게 되겠거니.하는데, 퉷! 낙제꽝밖에 될 것이 없어요.

 

하루의 삶을 승리하기 위해서도 주위 환경과의 투쟁을 감수해야

 

너도 그래. 응?「예.」아버지를 가서 만나 봤나?「예.」뭐이라고 그래? 불러다가 몽둥이가 있으면 대가리를 까 버리려고 해, 여편네고 무 엇이고…. 네 어미도 나빠. 그 땅이 어떤 땅인데…. 내가 시형(시숙)이 라면 시형이 눈물과 피 살을 에어 가면서 감옥에서 모아 가지고 피 값 으로 산 것을 갖다가 동생에게 맡겼는데, 그것을 팔아먹고…. 누군가?

형님이 누구야?「성암입니다.」성암이 그 자식 어디 있어? 그 여편네는 지금 UTS(통일신학대학원) 교내에서 신세 지고 살고 있는 것을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알면서 왜 찾아서 빼 버리지 못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거야? 내가 명령하면 당장에 쫓겨나겠지만 그것까지 간섭 안 하려고 그래. 그건 자기들 휘하에서 처리해.

학교도 못 나가고 있잖아? 나가나?「지금 방학중입니다.」글쎄, 방학중이라도 또 나가려고…. 방학 전까지 나갔나, 안 나갔나?「나갔습니 다.」누가 나가라고 그랬어? 일가가 문제가 돼, 때가 가까워 올 때. 통 고를 해야 너라도 남지.

그럼 쭉 했구만, 내가 학교 못 나가게 했는데. 곽정환!「예.」학교 정지하라고 했는데 왜 정지 안 했어? 이게 아이들 놀음판이야? 중대한 결정이야. 산 채로 불을 사를 수 있어야 된다는 거야. 사탄을 불붙여 가지고, 분신자살 하려는데 불붙기 전에 살려서 치료해 가지고 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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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붙어야 사탄을 용서할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야. 상처 나서 죽게 되어서 없으면 내가 돈을 줘서 병이라도 고쳐 줘야 희망이 요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야. 알겠나?「예.」

네  이름이  뭐이?  성제야?「예.」성제가  무슨    자야?「성인  성 (聖)  자입니다.」그다음에?「임금  제(帝)  자입니다.」좋다!  독일에 그냥 가만 내버려두었으면 좋았을 텐데. 승공강의 잘 한다고 해서 선 문대에서 하라고 했는데, 딴뚜(딴전) 생각하고 지금까지 안 하지 않았 어?

『따라서 신앙인은 영원히 꿈꾸며 나아가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 보다 중요한 것은 현실생활에서 어떻게 악을 청산하고 선을 실천하느 냐 하는 데 있습니다.』이것은 선생님의 전쟁 승리사예요. 망국지사가 아니라구요.

『다시 말해서 오늘날 신앙인들이 두려워해야 할 것은 끝날에 찾아 올 심판이 아니라, 하루 하루의 생활권 내에 찾아오는 시간과 순간들 을 어떻게 하늘의 뜻과 일치시켜 사느냐, 즉 어떻게 뜻과 더불어 교차 로를 만들고 나가느냐 하는 데 있습니다.』교차로를 막아 버려야 돼요. 못 넘어와요. 오(○)는 넘어갈 수 있지만 엑스(×)는 못 가는 거예요. 사탄이 따라오면 안 된다는 거지.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가정, 사회, 국가, 세계는 모두 내 뜻에 부합되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온갖 고충 속에 서 선악의 분기점을 못 놓아두며 허덕이고 있습니다.』

언제 결단을 지을 거예요? 경계선하고 국경선을 언제 결단 지을 거예요? 선생님은 이미 다 결단 지었어요. 미국에서 올 때 1억 가까운 돈을 다 날려 버렸어요. 다 나눠 주고 써 버렸어요.

『모두들 하루의 삶을 승리하기 위해서도 주위 환경과의 투쟁을 감수해야 합니다.』

투쟁 없이는 안 돼요. 선생님이 그저 앉아 가지고 하나님이 보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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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맥주공장에 파이프를 달아서 담 너머에 있어서 그것을 빨아 먹으면서 오줌을 싸게 되면 하늘이 좋아할 수 있나? 효자가 되고 나서 아버지 이상 그 공장을 사랑하고 나서 해야 되는 거예요.

대신자하고 상속자를 자기보다 못한 자를 세우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똥개 같은 이것들, 구더기 같은 것들을 몰아 가지고 정성을 퍼부어 가지고 아들보다 나을 것, 장자로부터 비교해서 낫기를 바라고, 선생님의 열 세 아들딸보다 나을 수 있어야 우리 아들딸을 여러분에게 맡기지 않고 내가 교육해 가지고 여러분보다 위 자리에 올려놓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문씨 똥개 같은, 아이고, 통일동산에 데려다가…. 아산에서 토기나 만들다가 늙어 죽게 된 다음에, 나라 세운 다음에 끌여올렸으면 이런 사실이 안 될 거예요. 이것들, 형님한테 가까이 오겠다고, 아산에서 떠 나겠다고, 보따리 싼다고, 여기에 오겠다는 거예요.

1973년 전에는 오지 못하게 했어요. 일본 나라가 도와줘야 돼요. 어머니가 없어요. 그것을 자기들이 대신할 수 있는, 희생해 가지고 통 일동산의 몇 배를 자기들이 팔 것이 아니라 불려 나가야 돼요.

 

역사의 조상에 대해서 기록을 남겨야

 

학교에 본이 안 돼. 선생님이 발표하면 그날로 소문나는 것을 몰라? 어떻게 상통을 들고 다녀? 곽정환!「예.」중간에 통고 안 했나?「통고 했습니다.」몇 번이나?「일단 학교에다 연락했습니다.」학교 정문에 들 어올 때 사람을 막아야지.

임자네들, 그런 것이 통한다고 생각하지 마요. 선생님이 왜? 어머니도 지금까지 설 수 있는 자리에서 남아 있어요. 세 고개를 넘어야 돼 요. 그것은 누구도 몰라요. 그러니 내가 상대 자리에 서지 않고 한 고개 두 고개 앞에서 가는 거예요. 잘못하면 거기서 기다려 가지고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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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내가 책임지고 보호하면서 키워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의 핏줄이 더러운 것을 잡아 써 가지고 날라리가 날 날날날 해 가지고, 개미가 날개 달리면 날라리 된다고 하는데, 그런 법 이 어디 있어요?

『환경과의 투쟁을 감수해야…』달게 받아들여야!『합니다. 하루의 일과만 놓고 보아도 아침에 계획한 것을 100퍼센트 자신 있게 수행해 내지 못할 때가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더욱이 그 환경의 범위가 크면 클수록 자신의 하루 생활을 승리로 결실 맺기 위해서는 그 범위 의 크기에 비례해서 더 큰 결의와 추진력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야 돼요. 내가 뭘 잘못했게? 하라는데 안 한 것이 뭐이게?하는데, 한 게 뭐 있어요? 내가 하나님 앞에 기도한다면, 하나도 안 해 놓고 여러분같이 하면 어떻게 되겠나? 한꺼번에 벼랑에 굴러 떨 어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든가 구렁이 함정에 몰아넣어서 한꺼번에 함 께 삼켜 버리게 하든가 하지.

『그런 하루하루가 더해져서 한 달이 되고 일년이 되며 급기야는 우리의 일생이 되는 것입니다.』

빈손 들고 뭘 해 먹으래요? 내가 일하면서 누구 찾아가서 헌금하라고 이야기해 본 적이 없어요. 책임지려고 하니 내가 필요한 돈을 난데 없는 사람 앞에 주소까지 가르쳐 줘 가지고 너, 이분 앞에 돈 안 보내 면 큰일난다.이거예요. 하늘이 그렇게 보호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 요.

한유일?「한위일입니다.」위대하구만. 여기 들어와서 선생님도 평가하고 통일교회도 평가해 보니까 마음에 안 드는 사람도 많지?「아닙니 다.」말하는 것을 보게 되면 아닙니다.하는 사람이 아니지. 내가 어 제 어머니보고 청평에 갔다 오면서, 송산리에 자기 아버지가 살던 동 네가 어디인지 잘 알지? 한위일이니까 알 것 아니야?「예.」어떤 곳에 가서 살던 땅, 집 몇 채, 아들딸이 있든가 자기 형제들이 있지?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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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가지고 한씨네들 교육장소를 빨리 만들어야 돼.

몇 평짜리 집에서 살았나?「학교 사택에서 살았습니다.」무슨 학교 였나?「초등학교입니다.」어디에 있나?「설악면에 있습니다.」설악면 의 옛날 면 터를 내가 산 거야. 우리가 땅을 샀지? 옮겨 갔지. 어디야?

「학교 사택인데 다리 건너기 바로 전에 있습니다. 지금도 있습니다.」학교가?「예.」역사적으로 기록할 수 있는 것을 남겨야지. 자기들이 역 사의 조상에 대해서 기록을 남겨야 돼. 그것 생각해 봐.

 

목적이 크면 클수록 내적인 각오와 결심이 커야

 

『여러분, 오늘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시간성의 제약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인류역사를 보아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가정종 족민족국가세계도 같은 시간권 내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사람

이 살아가는 데도 반드시 달성해야 할 목적이 있습니다. 그 목적을 중심삼고 10년, 20년, 혹은 일생을 달려가는 것입니다.』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임자는 교육을 목적으로 하고 나왔다며?「그렇습니다.」그 목적이 지금도 살아 있나?「예.」

『목적이 크면 클수록 내적인 각오와 결심이 커야 할 것입니다.』선생님이 다 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길 다 닦아 놨어요. 베링해

협이라든가 한일터널에 나라들이, 도적놈의 새끼들이 있는데 내가 염려할 게 뭐예요? 근본이 다르다는 거지.

『시간이라는 과정을 통하여 그 목적을 능가할 수 있는 내적인 결의를 확고히 하지 않는 한 그 목적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면 갈수록 깊은 사색과 정성의 도수로 탑 쌓는 꼭대기에 하나의 구슬을 올려놓을 때 그 자리까지 준비하면서 그것을 바라보면서 자기 의 가장 보물을 올려놓으면 그것이 밤에 야광석이 되어 가지고 광명한 빛을 인간 세상에 비춰 주는 거예요. 인생의 갈 길을 가려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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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시간이라는 과정을 통하여 그 목적을 능가할 수 있는 내적인 결의를 확고히 하지 않는 한 그 목적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 길을 나올 때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길러 준 줄 알아요? 한 단계 넘었으면 거기에 또 더 큰 확고한 결심을 가지고 밀고 나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이 없잖아요? 선생님을 따라오기도 바쁘 지? 곽정환! 「예, 바쁩니다.」

그러면 내가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있을 때 가야 할 목적지가 어떻다는 것, 한계선을 정해 놓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발표해 야 돼요. 요 3일 전에는 내 입이 일어서 가지고 자기도 모르는데 발표 해 버리더라구요. 하나님이 직접 하는 거예요. 바람벽이 듣고 온돌이 듣고 전체 정원이 듣고, 거기에 있는 개미새끼 벌레새끼 다 듣는다는 거예요. 내가 들었으면 주인 될 수 있는 주인 양반은 그것을 다 알고 내가 새끼 칠 수 있는, 내가 살 수 있는 정원의 둥지도 만들어 줘야 되고 먹이도 만들어 주라는 거예요. 비둘기도 그래요. 비둘기가 나하고 무슨 상관 있어요?

『여러분은 영계에 대해서 모르지만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권에 있기 때문에…』은총권에 있는 거예요. 은총권 내에 있기 때 문에,  는 빼 버렸어요,  제한되기 때문에.『이 미지의 세계에 대해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그 세계의 근본을 들여다보니 원칙은 간단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하나님의 천리원칙을 따라 위하는 삶을 살다 간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고, 이기적 이고 자신만을 위주로 산 사람들은 지옥행을 면할 수 없는 세계입니 다. 여기서 말하는 천국이란 하나님께서도 태초에 소망하셨던 창조이 상을 완성한 평화왕국을 말합니다.』

복귀왕국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자기 개인적 탕감노정을 다 지나 가지고 평화왕국의 법을 지키면서 타락이 없어서 기쁨이 충만하였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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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의 해방이 필요 없었던 그 자리에서, 본연의 왕국에서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곳이 바로 우리 인간이 찾아가야 할 본향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구태의연한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옛날 습관성,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들어갈 수 없어요. 못 들어가요.

『여기서 말하는 천국이란 하나님께서도 태초에 소망하셨던 창조이상을 완성한 평화왕국을 말합니다. 그곳이 바로 우리 인간이 찾아가야 할 본향입니다.』

유토피아 세계가 그거라구요. 갈 곳은 하나밖에 없어요. 제아무리 잘살다 가더라도 여기 가서 재까닥 걸리면 여기에 나와요. 문제가 크 다구요.

 

고생으로 출발했으면 고생으로 열매 맺혀야 받을 상이 있어

 

『오늘 우리는 타락으로 인해 본향에서 추방당했던 우리의 조상 아담 해와의 후예들이기 때문에 본향 땅을 향해 다시 돌아가야 할 운명 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고향의 세계예요, 고향 땅은 물론이고. 내가 이북에 김일성을 만나러 가서 성묘하면서 말한 것이 무엇이냐? 내가 여기에 부모님의 성묘 를 하러 온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남북통일 해 가지고 해방의 천국을, 부모님의 해방과 더불어 전체 해방을 위한 길을 열기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누나하고 동생이 창자가 끊어질 수 있게 애절하게 우는 거예요. 얼마나 어머니가 나를 사랑한 것을 알아요. 나도 잘 알아요. 그러나 거기 서 눈물을 보일 수 없어요. 문 총재 누님하고 동생이 애국한 위에 애 절한 눈물을 흘리느냐 이거예요. 부끄러운 눈물을 원수의 땅에서 흘릴 수 없고 보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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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그래요. 박중현은 종교연합의 책임자 되어 있지만 생각할 때, 젊은 사람을 전도해 가지고 신학교 학생들을 불리라고 했는데, 일 년에 한 사람인가 책임 할 때 내가 무슨 책임을 못 했느냐고 해서 내 가 단상에서 마시는 컵의 물을 얼굴에 뿌린 거예요. 그랬던 것을 잊어 버렸어? 5년 동안을 내가 상관 안 하고 내버려뒀어요. 중요한 사돈 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중요한 책임을 주어서 다른 사람보다 나을 줄 알 았더니 그 꼴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천주교도 여자 하나 들어왔다고, ―때가 그런 때예요.― 이름 있는 수도원에 여자 한 사람 들어왔다고 천주교가 망하지 않고 그래도 남았 다고 신문에 보도됐는데, 통일교회가 그 심정과 똑같이 돼 있어요.

그것 잊어버렸나, 안 잊어버렸나? 180명이 눈이 빠지도록 했으면 그 책임을 했을 거예요. 1천2백 명만 있으면 미국을 내 손으로 말아먹 으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워싱턴 타임스에서 월급 준다 고 신학대학교 나와 가지고 신문기자 해 먹겠다는 거예요. 똥개새끼 똥통에 냄새가 나는데 그것이 좋다고 찾아가서 월급 타 먹겠다는 거예 요. 월급 타 먹는 녀석은 두고 보라구요. 월급을 언제나 주지 않을 거 라구요. 빼앗아 버릴 거라구요.

교회 사람은 끝까지, 출발을 고생으로 했으면 고생으로 열매 맺혀야 받을 상이 있지, 중간에 상을 받으면 영계에 남아질 자기 소유가 없어 요. 나는 깨끗한 사람이에요. 데데한 것을 원치 않아요.

강현실도 양자 만들었으면 집이라도 하나 사 줘야 할 텐데, 집 못 사주고 미루고 나온 거예요. 요전에 예수의 사모님 장 누구? 얘기했 더니 내가 무엇을 잘못했느냐, 선생님이 잘못했기 때문에 몇 년 동안 나를 내버려두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런 것을 다 시 혁명해야 되겠어요.

『그러나 그 고향은 인간의 힘만으로는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 과정을 통해 타락 인간이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설정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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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야만 가능한 길입니다.』

여러분이 못 해요. 탕감복귀역사를 여러분이 못 해요. 내가 전부 다 홀로, 여러분하고 의논, 곽정환하고도 의논 한마디 안 해 봤어요. 곽정 환의 보고 듣는 대로 하는 미친 선생으로 취급하는 도적놈의 새끼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여기에 황선조가 있지만, 황선조에게 내가 얘기를 안 해요. 내가 가는 데 있어서 2단계를 언제나 떨어져 있기 때문에 따라가기 바쁘지. 현실이도 따라다니기 바빴지? 아들을 택해 주면 방 한 칸이라도 얻어 줘야 할 텐데….「집이 있습니다.」그게 자기 집인가? 교회 집이지. 그 래서 36가정은 이 길을 가기 전에 벌써 집들 다 사 줬어요, 전세를 얻 어 주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이 인생이 가야 할 최고의 종착점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통해 각기 그 민족의 문화와 전통을 따라 다른 종교를 세워 인류를 수습해 나오신 것입니다.』

불교면 불교 자체 가지고 안 된다구요. 기독교면 기독교 자체 가지고 안 돼요. 그것보다 나을 수 있는 통일될 수 있는 내용의 종교를 세 워 가지고 하나 만들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통해 각기 그 민족의 문화와 전통을 따라 다른 종교를 세워 인류를 수습해 나오신 것입니다.』

기독교의 독재적인 것, 기독교인만 부활하고…. 그거 미친놈의 자식들이지.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그런 말을 믿지도 않았어요. 하나님도 그래요. 그렇다면 받아 치우지.

『그러나 종교는 인간을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자격자로 연마시키는 훈련장소일 뿐입니다.』그것을 거쳐 나가야 돼요. 거쳐 나가는 것 은 또 가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더 높은 종교로 가야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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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동서 사방의 문화배경에 따라 보다 높은 차원으로 전진할 수 있는 하나의 통일된 종교세계로 이끌고 나오고 있는 과정적 노정인 것입니 다.』종교라는 것은 과정적 노정 아니에요? 언제까지 종교가 남지 않 는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과정이 있는 것이에요. 목적을 달 성하면 천국 갈 때 결정을 못 한다 그 말이에요. 다 맞는 말이지.

『그런 본향의 곳으로 인도해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에 종교들은 이타적 삶을 가르쳐 온 것입니다.』

이타적 삶! 선생님은 일생에 희생을 표준해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감옥에 찾아 들어가면서도 있는 것을 다 팔아서 몇 번씩 파 탄시켜 놓았어요. 통일교회 430가정을 축복해 줬는데 1970년에 쟁개 비(냄비) 짜박지까지, 밥 끓여 먹는 것을 뒤집어 박고 왱가당 발길로 차 버리고 아기들은 고아원에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양윤영은 고아원 에 집어넣어서 아들딸 셋이 다 갈라졌었는데, 잘 살더라. 하나님이 내 버려두지 않았어요.

『참사랑의 진수인 위하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인간은 온유 겸손을 최우선으로 실천해 온 것입니다. 뭇사람을 높이고, 모두를 위해 주는 자리에 서라는 것입니다. 희생하고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나 그렇게 살았어요. 아니라고 하면 목을 따 버릴 거라구요. 책임자가 쉬워요? 자기를 자랑하고 내세우기 전에 흠이 없는 백옥같이 되어 야 돼요. 수정체와 같이 아침 햇빛을 그냥 그대로 반사시킬 수 있는 자체가 흠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인생의 궁극적 목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이 인생이 가야 할 최고의 종착점입니다. 남자도 여자도 다 같이 가야 할 길입니다. 열 번 백 번 죽을 고비를 거치고, 죽어서라도 가야 할 길 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인생행로라는 것입니다.』저나라에 가서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땅 위에 몇천 배 몇만 배 힘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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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가야 돼요.

『인간의 욕망의 끝은 어디겠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점령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내 적 핵인 참사랑을 점령하지 못하면 하나님은 자기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참사랑만 점령하면 하나님은 안 계셔도 좋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것이 내 것이요, 내 것이 하나님의 것이 될 때, 비로 소 안팎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가득 찬 곳이 이상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오르게 되면 천하의 모든 존재물이 아 름답게 보이지 않는 것이 없고, 자신을 위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것입

니다.』

여러분이 은혜 받으면 그래요. 세상이 전부 다 새롭게 보여요. 겨울에 볼 때 아지랑이가 춤추는 거기에 나비와 벌, 4 5월 달에 채소밭의 꽃에 나는 나비와 벌이 있는 것과 같이 느낀다는 거지.

 

원점으로 돌아가서 참부모의 혈통으로 재출발을 보여야

 

『여러분,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사탄의 거짓 사랑을 받고, 거짓 부모 된 사탄을 부모로 하여 태어났습 니다. 여러분의 어머니와 아버지를 통해 여러분에게도 사탄의 혈통은 그대로 전수된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여러분의 자화상입니다.』자기 자신을 그림 그린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사는 모양입니다.

『출발부터 거짓 부모에게 납치되어 잘못되었기 때문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참부모의 혈통으로 재출발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건 불가피한 결론이에요. 똑똑한 사람은 말하면 축복이라는 것이 엄청나 다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이것들은 축복을 똥 구더기들이 춤추는 데 가서 파리들을 친구 삼아 가지고 파리 하나 잡아 친구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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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 어머니 되려고 똥통에 집어넣는 것으로 생각해요. 그런 놀음을 했다고 자기가 선한 놀음을 한 거예요? 없어요. 똥 구더기 아비밖에 안 되는 거예요. 정신 차리라구요. 여자들, 알겠나?「예.」

자기가 못 하면 삼각팬티를 입고 베링해협 공사판에 가서 일하다가 죽겠다고 다 나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자원해서 해야지, 강제가 아 니에요.

『재출발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알겠나?「예.」재출발을 했어요? 이제『재출발을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결정지어야 할 것이 남았다는 거예요. 알겠나?『재출발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끝냈어요, 재출발 을 안 끝냈어요? 응? 왜 답변을 안 해요? 끝내지 않은 거예요.『재출 발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끝내지 않은 것을 알아야 돼요. 쌍것들! 이다음에 이것을 들고 이것을 몇 번 읽었느냐?해서 따루는(외우는) 것을 검사해야 돼요. 주석을 만드는 거예요.

『우리의 생은 이처럼 심각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 받아야 합니다.』하나님은 있는지 없는 지 모르는데, 상속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결혼을 통해서라야만이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축복결혼식은 통일교회의 종교예식이 아닙니다. 이 식을 통해 사탄의 독침을 맞 고 죽어 있던 여러분을 해독시키고 회생시키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 다.』재창조한다는 거예요. 재생의 기쁨을 체험해야 돼요.

『하나님께서는 왜 인간을 창조하셨을까요? 첫째로, 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께서는 실체를 쓴 인간의 부모가 되시기 위해서 실체 인간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실체가 없으면 실체세계의 중심의 자리에 서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로 있다는 거예요. 남성격 주체를 전부 다 몰아넣어야 되는 거예요. 실체를 쓰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정분합작용이 벌어져요. 여자는 갈빗


278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대를 빼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거 맞아요. 무형의 성상 형상이 아담의 실체가 됐으니 아담과 더불어 같이 태어나게 했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형태가 필요했습니다.』갖춘 모양이 필요했습니다.『부모로서의 모양이 필요했습니다. 아담 해와를 통해 만 인류 의 실체부모 노릇을 하셔야 했던 것입니다.』못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게끔 여러분 가정이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그 말 아니에요?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

 

『둘째로, 무형으로 존재하시는 하나님 스스로는 완성된 자녀를 생산할 수 없습니다. 종적 수직선은 한 점에 머무릅니다.』종적 수직선, 송곳 같은 것을 세우면 닿는지 마는지 한 점에 있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만나 부부를 이루면 그들은 수수작용을 통해 구형을 이루고 천국시민 생산공장이 됩니다.』아기 안 낳으면 천국에 못 가요. 아기 안 낳으면 자기가 없어지잖아요? 태어난 자체를 부정해 버리면 천국 못 간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

『당신이 이상 하신 이상천국을 가득히 채우시고도 남을 수 있는 천국인들을 대량생산하고 싶으신 하나님이셨던 것입니다.』못 했다는 거 예요.

『결혼한 부부는 자식을 최대한 많이 낳아서 길러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저나라에 갈 수 있는 선물이에요. 두 사람이 했으면 두 사람 이상, 네 사람 이상, 많을수록 좋다는 거예요, 열두 사람까지. 선생 님도 어머님을 모시고 20년 내에 열 세 사람 이상 안 낳으면 첩을 얻 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그런 패들이 많아요, 울고불고 다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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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첩을 얻으면 어떻게 되나? 가인 아벨의 원한의 싸움, 야곱의 열두 형제를 네 여인을 통해서 낳지 않았어요? 라헬의 아들 요셉과 베 냐민을 중심삼고 새로운 애급에 가서 총리 대신 되어 가지고 흉년에 이스라엘 민족이 다 죽을 사지에서 조상을 구하는데 그때에서의 일족 도 데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야곱이 잘못했다는 거지. 야곱의 아버 지를 데리고 갈 때 형님을 데리고 갔으면 가나안 7족이 없어요. 31개 왕을 이겨야 된다는 말이 없어요. 고생 안 한다는 거지.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이 잘못하면 여러분 후손이 몇백 배 몇천 배 고생하는 거예요. 나는 여러분과 이별이에요. 고별하는 거예요. 여 러분에게 할 것 다 해 주고 이랬으니 이 말씀을 가지고, 이게 최후의 심판문이에요. 선언문이에요. 이것을 지금까지 중요시하는 거예요. 이 것은 전세계 부락부락에 통고하라는 거예요.

『셋째로, 사랑의 상대권의 영원성을 유지하기 위함에서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상대권으로 창조하신 것은 아담과 해와뿐이 아니었 습니다. 아담과 해와를 당신의 사랑의 상대권에 세움과 동시에, 그들의 자녀와 후손까지도 당신의 직접 상대권에 세우시고자 했던 것입니 다.』하나님이 아버지예요.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도 하나 님 아버지, 자기 부처끼리도 하나님 아버지, 자기 손자도 하나님 아버 지예요.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의 상대권을 영속적으로 보존하시고자 인간을 창조하신 것입니다.』창조목적의 세 가지 중요한 것이 다 들어간 거예요.

『여러분,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자녀는 하나님을 할아버지라고나 불러야 할까요? 그들도 아버 지라고 부릅니다. 종적인 중심인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모든 사랑의 상대는 평등합니다.』같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횡적으로 펼치고 번식시켜 생산되는 그 상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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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을 초월하여 누구를 막론하고 평등한 가치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이 가질 수 있는 소신의 장면이라는 거지.『즉 완성된 사랑

의 가치는 평등하다는 뜻입니다.』과거현재미래 영원히 평등하다는 거예요. 아버지, 아들딸, 형님 동생의 자리를 이중적으로 겸했어요. 그러니 부정할 도리가 없지.

 

위에 평화왕국을 창건해야

 

『하나님의 창조과정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먼저 창조하신 터 위에 최종적으로 인간을 지으셨습니다』

인간이 맨 나중의 걸작품이에요. 해와가, 여자가 맨 나중의 걸작품이에요. 선생님이 여자 해방을 위해서 나왔는데 선생님을 녹여 먹으려 고 하고 망치려고 한 거예요. 여자들이 달라붙어서 여자 귀신을 만들 어 죽여 버리려고 한 거예요. 별의별 짓 다 했지. 쌍년들!

『하나님을 중심하고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인간 창조를 마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평형적인 입장에서 통일 을 보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위로는 하나님을 위시하여 영계가 있고, 아래로는 육계를 대표한 만물을 다스리는 입장이 인간의 위상입니다. 인간은 이처럼 영계와 육계를 접속시키는 매개체의 사명을 갖고 있습 니다.』사람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인간에게는 마음과 몸이 있고, 마음 위에는 영이 있으며, 영 위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단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끊어 버릴 수 없어요. 3단계를 지고 살아야 돼요.『따라서 인간은 하나님과 완전 히 하나가 되어야만 완전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을 모르면 완전한 사람이 못 돼요.

『이처럼 완전한 사람은 비록 작은 개체의 모습일지라도 전체 역사를 대표한 존재요, 또 미래의 모든 인연을 대신한 존재이기 때문에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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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런 천주적인 가치를 안다면 우리는 생을 살아가면서 마음을 앞에 모시고 따라가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 다. 이것이 천도입니다.』마음을 모시고 사는 것이 하늘의 법도예요. 누구든지 이 길을 가야 될 천도예요.

『마음의 명령, 즉 양심의 명령을 거역하는 사람은 하늘이 가만두지 않을 때가 왔습니다.』심판 때가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여러분은 후천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후천시대는 여러분의 정성과 땀이 결실을 맺는 때입니다. 영계의 4대 성현은 물론 수천억의 선한 조상들이 지상계에 재림하여 후손들의 섭리역사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불안과 공포와 혼돈의 세계에서 탈출하고,』혼자 안 되는 거예요. 3시대 사람이 와서 도와주는 거예요.『참부모님의 가 르침을 따라…』선생님의 가르침이 많아요.『이 땅 위에 평화왕국을 창건해야 할 때입니다.』

이 땅은 뭐?「평화왕국 창건입니다.」평화왕국을 창건해야 돼요. 그러니 베링해협이니 무엇이니 세계를 한 울타리로 만들어야 돼요.

『민주세계의 일등국 국민 된 여러분이 못 하면 하늘은 공산국가의 무신론자들을 교육시켜서라도 이 뜻을 기필코 이루시고야 말 것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거기에 평화자동차를 만들고, 왜 도와줘요? 그들은 지금 문 총재밖에 믿을 사람이 없어요. 공산당이 원수지만 공산당의 뿌리를 다시 옮겨 심어 주려고, 하늘나라 의 바다를 건너 가지고 산을 넘고 경계선을 넘어서 옮겨 심어 주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이 다 없어지고 미국이 없어져도 문 총재만은 남겨야 될 무엇이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나한테 전달한 이야기, 무슨 사 태가 있게 되면 밀사를 보내 가지고 피난 가라고 전하겠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들이 그래요.


282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선물 만드는 것, 생일 때 선물, 명년 것을 지금 80퍼센트 만들었을 거예요. 일년 반 이상의 세월에 정성을 다해 가지고 만들어요. 통일교 회 구더기 떼들, 김정일 세계에서 만드는 선물과 같은 것, 자기 재산 전부를 팔아서라도 하나 만들어 보고 죽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헌금도 안 해요.

부모님 생신이라고 해 가지고 기생충 구더기로 뜯어 먹고 파먹기 위해서 도리어 밥도 굶고 와서 여기서 파먹는 패들도 있다는 거예요. 그 것 똥 구더기예요. 정신 바짝 차려야 되겠어요. 선생님하고 무슨 상관 있어요? 내가 끊는다고 항의할 것이 있어요? 이것이 다 선언문인데, 독립선언문 그대로 해야지? 이것이 역사의 마지막 선언문이에요.

 

하나님까지 해방하기 위한 논리 체제를 가진 총재

 

이것이 선언문 자격이 있을 것 같소, 없을 것 같소? 곽 선생님!「예. 당연히 있습니다.」자기가 여기에 집어넣고 싶은 것이 많지?「그렇지 않습니다.」뭐가 그렇지 않아? 통일교회 협회장이라는 사람들이 선생 님이 자기보다도 못하다고 생각했어요. 유효원으로부터, 그다음에 또 누구? 유효원 다음에 누구인가?「김영휘입니다.」김영휘, 그다음에?

「황환채입니다.」또 그다음에?「이재석입니다.」또 그다음에?「홍성표입니다.」전부 다 자기가 낫다고 생각했어요.

유효원은 선생님이 쓴 것이 시적이기 때문에 문법적으로 안 맞는다고 해서 내가 한 페이지를 주면서 당신이 쓸 수 있는 대로 써 보라니 까 일곱 장을 산문같이 써 놓았더라구요. 거기에서 빼 버릴 것을 얘기 하니까 손을 들고, 아이고! 한 장 한 장을 읽으면서 자기가 그것을 해 명해서 눈물을 많이 원본에 흘린 것을 내가 아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 혼자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문학적 소질이 있나, 없나? 감옥에 들어가면 매일 한 편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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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을 얘기해 주곤 했어요. 다섯 시간 여섯 시간이에요, 밥 먹는 시간을 빼고 24시간 가운데서.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영화, 드라마 같은 것을 안 봐요. 거기에 이런 것을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하는 거예 요.

『공산국가의 무신론자들을 교육시켜서라도 이 뜻을 기필코 이루시고야 말 것입니다.』중국과 미국을 하나 만들면 되는 거예요. 주도할 수 있는 것을 걸어서 못 떼어 가요.

8월 18일 날 대회하지?「예.」어디 갔나? 손대오하고 여성연합의 누구? 문난영이 말하기를 한 4백 명 하면 될 텐데, 1만 2천 명이 뭐 필요하냐는 거예요. 네가 필요하지 않다고 해도 나는 필요하니까 그렇 게 하라 이거예요. 왜 잔소리예요?

손대오!「예.」그런 말을 선생님이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렇게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안 하면 신 의주하고 합동해서 단동에서 해.「예.」못 할 게 어디 있어? 중국 영토 내 바다에서 배를 사 가지고 1만 2천 명 해 가지고, 라디오 전선, 요 즘에는 핸드폰을 중심삼아 가지고 트랜스 장치만 하면 어디든지, 바다 가 아니라 세계가 들을 수 있게 만들 수 있는데. 내가 무식쟁이가 아 니에요. 무식해 보이지, 둔해 보이지. 예민한 사람이에요. 알겠나?

여자들, 선생님을 이용해 먹겠다고 생각하지 마요. 그 역사를 얘기하면 할 말이 많지. 공산당을 교육시켜 가지고 여러분보다 앞에 세울 수 있겠나, 없겠나?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하나되면 2천 명이 여러분보 다 열심히, 명령하게 되면 여러분 중에는 빠지는 사람이 70퍼센트 이 상 되지만 이 사람들은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생명을 걸고 달려들 거 예요.

그들 앞에 지면 안 되지. 그들은 재산 팔아 가지고 김정일한테 다 바치지 못해서 한인데, 있는 소유까지 팔아 가지고 저금통장을 갖다가 바쳐라 이거예요. 내가 그 돈을 쓰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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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거예요. 공산당, 공산국가의 퉁거리인 소련과 중국이 싸워 가지고 뿌리가 없어지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어디로 갈 거예요? 세계주 의 이상의 사상적 체계를, 하나님까지 해방하기 위한 논리 체제를 가 진 것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실적 없는 허재비가 없어

 

교사노동조합인가?「전교조, 전국교사노동조합입니다.」그것을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 가지고 소문나게 되면 우리는 가만있더라도 살아남 아요. 지금 난장판이 되어 있는데 통일교회가 싸우라고 지시하겠나, 더 참으라고 하겠나? 어드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제일 원수시하 는 데서는 문 총재만 하나 없애게 되면 싸움도 하지 않고 그냥 가라앉 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결론을 다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제일 위험 한 때라구요. 이제는 한 길밖에 없어요.

일본에서 아무리 초청해서 비자를 내도 못 간다 이거예요. 안 간다 이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내가 가는 길에 조금만 이상하면 안 가요. 문 총재가 근본에 있어서, 미국에서 이번에 매파 중심삼고 완전히 전 략적인 결론까지 내고 있는 것인데, 그것을 풀어내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여러분은 꿈도 안 꾸는 거라구, 이 쌍것들! 갑자기 미국에 가고파 가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도 그렇지. 요전에 곽정환에게 코디악에서 70명을 하라고 했어요. 후원회, 포럼, 광장 모임을 엮으라고 했어요. 이제 필요한 것을 다 엮고 세 곳 더하면 된다고 했지?「포럼은 하나만 남았습니다.」아니, 국회의원 전부 다….「예, 그건 다 하고 교수 관계만 하나 남았습니 다.」나는 셋이 남았다 하고 들었는데.「어제까지 다 했습니다.」그래, 몇 개야? 내가 열두 개까지 하라고 했지? 아홉 개 아니야?「예, 아홉 개 했습니다」그러니까 열두 개, 세 개를 더하라는 거야. 열두 지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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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해야 될 것 아니야? 안 그래?「예, 더하겠습니다.」

더 갈라야지. 사커 팀하고 올림픽 팀!「예. 예술분야가 있습니다.」예술분야, 발레 무용단이 있잖아? 그거 다 내가 어저께 지시, 틀림없이 하라고 지시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런데 왜 아홉 개만 하고 다 끝났다고 그래? 선생님이 허재비가 될 수 없어요. 실적이 없는 허 재비가 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문제는 문 총재 최후에 세계 최고의 유명한 언론기관하고 인터뷰하게 되면 마지막이에요. 근본을 묻고 근본을 대답하는 것, 그러면 몇 년 도 안 가요. 세 시간도 안 가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천국이 있는 지 없는지, 너희들 마음세계에 이상천국이 들어갈 수 있는 마음을 갖 고 있느냐고 물어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공산국가의 무신론자들을 교육시켜서라도 이 뜻을 기필코 이루시고야 말 것입니다.』

여러분 민주세계…. 여기에 전부 다 몇 명이에요? 가만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한 85명밖에 안 되겠구만. 박판 남, 번호 해요.「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 곱!」「여덟!」여덟이에요. 열 명씩 앉았는데 여든인데 두 사람 없으 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팔 구(8×9)?「칠십 이입니다.」그런 거예요. 100명도 못 돼요.

왜 또 돌아다보나?「저쪽에 있습니다.」어디 줄? 여기 다 셌는데 그 옆에 앉은 것은 잘라 버린 것 아니야? 새치기! 새치기를 좋아하누만. 선생님이 벌써 알지. 세어 봐서 여덟 사람이니까 팔 구 칠십이(8× 9=72), 열 줄 잡아야 80명, 벌써 계산하고 앉아서 또 하고 있는데. 몇 명 되겠다고,많은 사람을 지도했기 때문에 보면 대번에 알아요.

공산당이 그러면 스위치 하나, 그들은 문 총재가 재림주고 참부모라고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의가 없어요. 기관차가 가는데 꽁지에 몇 백 칸이 달렸더라도 굴 구멍을 지나서 산을 넘어도 바다를 건너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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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전부 다 기관차 놀음 하겠다고 하지?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전부 다 기관차 되고 싶었지? 기관차! 기관차는 소리가 나야 돼요. 힘들면 힘들다 하고 다 그래 가지고 나라가 주목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나라를 넘어서 끌고 갈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이라야 기관차 노릇을 하지, 나라의 정당 싸움해 가지 고 도망 다니고 무서워 가지고 도망 다니는 사람은 찻간도 못 돼요.

내가 이제 세계 대전쟁이 나게 되면 거기에 사령관을 임명할 텐데, 선생님이 유엔을 움직일 수 있으면 여러분을 바다 훈련시켜 가지고 소 위에서부터 대장까지도 임명할지 몰라요. 바다에서 지금 아줌마들이 하지? 아줌마들을 잘 훈련시켜 가지고 남자라는 떼거리들을 때려잡아 라 이거예요. 고기 잡는 데 여자한테 지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또 돈 절약하는 데 남자보다 여자가 절약하지? 돈 절약하지?「예.」그렇지만 자기 살고 먹는 데 필요하지만, 선생님이 가져와라 하면 사 는 것까지 생명줄을 끊어서라도 하나님에게 바치면 하늘땅의 소유권이 물려서 끌려온다는 거예요. 낚시질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싫으 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인간 세상의 어려운 모든 것을 누구보다도 아는 사람

 

공산당까지도 내가 교육할 수 있나, 없나? 내가 김정일에 대해서 김일성과 형제지우애를 맺었기 때문에 조카 된 정일아!반말 할 거라구 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에요. 박상권!「예.」내가 가서 반말하면 어드 럴 것 같아? 아, 물어보잖아? 내가 그럴 수 있는 배짱이 있는 사람이 야, 없는 사람이야?「있으십니다.」그러면 어떻게 할 거야? 어떨 것 같 은가? 답변 못 하고 있잖아?

일본의 천황을 만나도 자리를 내놓아라.이거예요. 미국 대통령들에 게는 이미 그런 얘기를 다 통고했어요. 안 하면 내가 움직이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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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이 야당하고 모자를 바꿔 써야 돼요. 세상에서 그저 가만히 있어 가지고 뼈도 없이 사는 사람이 아니야, 이 쌍놈의 간나, 미친 간나 자식들!

쌍놈은 미친 간나! 미친 간나 자식이에요. 간나는 여자를 말하고 자식은 남자를 말해요. 다 들어갔어요. 미친 간나 자식들! 강도 안 건너 고 전쟁도 안 끝났는데 내가 이겼다고 해요? (웃으심) 패잔병이 우글 우글한데 강이 앞에 있으면 이겼다고 하다가는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 요? 이겼다고 하려면 빨리 강 건너가서 해야 돼요. 여러분이 강 건너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송영석, 공산당을 이길 자신 있어?「예.」어떻게 이겨? 이번에 2천명을 데려왔지, 민단하고 조총련?「예.」한 사람만 여기 데려와도 대사 관에서 문제 되는 거예요. 첩자로 해서 잡아다 가두어야 될 텐데, 2천 명이 오니까, 전체가 들락날락해도 왜 가만 두어둬요? 김정일이 좋아 하지, 여기 노 서방이 좋아하지, 조직이 얼룩덜룩해서 이 사람들이, 장 관 해 먹고 국회의원 해 먹은 녀석들이 부정 못 하는 거예요. 다 목에 걸려 있어요. 그것을 따 가지고 국회의원 야당 여당을 교육하는 거예 요. 알겠어요?

3당을 만들어 가지고 김종필이 쫓겨난 것은 생각도 할 필요 없어요. 가만 두어두어도 이제 우리가 그보다 더 많아져요. 알겠어? 가능성이 있어? 그럴 것 같아? 어드럴 것 같아?「됩니다.」누가 그렇게 만들래?

「아버님이 만들고 계십니다.」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

내가 이번에 70명, 40명 가지고 안 돼요. 원리수 72명이 넘어야 되는 거지. 그러면 내가 나타나서 한마디하는 거예요. 여기에 온 것이 누구 신세 지고 왔소? 내가 70명 재벌들, 나라의 손꼽을 수 있는 사람 들에게 신세 지러 왔소,  신세 끼치러 왔소?물어보면 뭐이라고 하겠 나? 답!

곽정환!「예.」그 사람들이 뭐이라고 하겠어? 내가 그 사람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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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를 지러 왔나, 자기들이 문 총재에게 신세를 끼치러 왔나? 답변을 뭐라고 하겠어?「아버님이 신세를 지우십니다.」응?「아버님이 신세 지지 않으시니까요.」내가 신세를 져?「안 지시니까요.」확실히 얘기해 야 된다구. 어떻고 얼버무려 이렇게 해서, 그렇게 해 먹던 식이 아직까 지 젖어 있구만. 똑똑히 얘기해야지.

소금장사 계산은 일 푼도 용서 없다는 말을 알아요? 히말라야산맥을 넘나들며 소금 파는 사람은 생사지권을 넘었기 때문에 한 푼도 용서 없다는 거지. 세상에서 피난살이도 누구보다 많이 하고 고생길을 누구 보다 많이 갔기 때문에 인간 세상에 살고 싶지 않은 어려운 모든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지. 몇 시가 됐나? 여덟 시가 되네.

 

마음 몸을 100퍼센트 공명권 내로 몰아넣어 주는 것은 참사랑

 

『공산국가의 무신론자들을 교육시켜서라도 이 뜻을 기필코 이루시고야 말 것입니다.』

가능한 말이에요, 아니에요?「가능한 말입니다.」내가 소련 모스크바에 가게 되면 모스크바 시장이 나를 모시게 되어 있어요. 2천8백 명 의 젊은 사람들이 명령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중국도 마찬가 지예요, 누구도 모르지만. 너희들은 꿈도 안 꾸지? 이 쌍것들!

공짜 밥을 얻어먹고 사는 사람은 언제든지 공짜인 줄 알고 있어요. 언제 한번 여왕이 되든가 할머니가 되든가 남편을 얻어 주어서 과부가 살림살이 할 수 있는, 채비를 갖추어서 살 수 있는 그런 훈련도 시켜 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시키고 있어요. 일본 여자들 은 남편을 박차 버리고 40일 와라 이거예요. 이번에 일본 동경의 주요 멤버들 절반 이상을 불러 댄 거예요. 오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뭐 어떻게 되어 가지고 소학교도 졸업 못 한 것이 대학교 졸 업했다고 타령하지 말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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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국가의 무신론자들을 교육시켜서라도 이 뜻을 기필코 이루시고야 말 것입니다.』이것이 가능하나, 안 하나?「가능합니다.」(박수) 내가 없더라도 이것이 역사를 통해서 이대로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 어요. 이게 선언이에요. 여러분부터 하라는 거라구요, 재산 전부 다 팔 아 버려 가지고.

내가 통일교회를 투입하고,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무시해 버리고, 선생님의 실적을 수포로 돌려서 공의 자리에, 아무것도 없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래야 넘어가요. 그러지 않 으면 나일론 실타래가 꽁무니에 달려요. 끊고 넘어가야 돼요. 알겠나?

「예.」

그래서 이것 선언문을 내가 해설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집에 가서 해설해 줘야 돼요. 훈독회 안 하지? 책들 빌려 줬으면 훈독회 하라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아침에 빨리 안 돌아갔으면 오전, 오후에도 훈독 회 하라는 거예요. 점심때, 밥 시간에도 얼마든지 한 시간 할 수 있잖 아요?

『여러분, 공명권은…』무신론자들까지 공명해야 되는 거예요. 둘 다 포섭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공명권이 나와요.『어느 때 형성되는 것입니까?

……인간의 눈을 놓고 보아도 눈이 영적 육적 양면으로 완전 작동을 하게 되면 여러분의 눈은 육계의 실상은 물론 영계의 모든 실상까지도 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다 볼 수 있어서 영계의 실상을 다 보는 거예요.

『같은 논리로, 만일 참사랑의 힘으로 여러분의 영인체와 육신이 일 체가 되어 폭발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면…』폭발하는 거예요.『천상세 계는 물론 지상세계, 그리고 하나님과도 공명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 입니다.』전부 다 통한다 그 말이에요.

『더 나아가서 우리의 마음과 몸을 100퍼센트 공명권 내로 몰아넣


290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어 주는 것은 하나님의 지혜도 아니요, 능력도 아니요, 힘도 아닙니다. 오직 참사랑입니다.』공명은 참사랑 아니면 안 돼요. 남북통일은 참사 랑 아니면 안 돼요. 공명시켜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 영적 육적 있어 가지고 영계도 확실히 알고 육계도 확실히 알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인간 개인을 놓고 보아도 우리는 모두 마음과 몸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남자나 여자를 막론하고 마음 사람과 몸 사람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를 합하면 네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이 네 사람이 완전히 하나가 됩 니다.』

참사랑은 눈도 하나되고 코도 하나되고 입도 하나되고 오관이 하나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것이 상대를 위해서 다 필요하지, 자기를 위해서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공명권이 형성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이 살아 있기 때문에 타락해서 무디고 녹슬어 가지고 절연작용을 하는데 이것을 깨끗이 청소해서 벗겨 놓으면 통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어떤 존재나 하나의 핵심이 있으면 그것을 중심하고 도는 상대적 존재가 반드시 있게 되는 것이 우주 법칙입니다. 양자를 중심 하고 전자가 도는 것과 마찬가지 원리 속에서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도 성립됩니다. 전자와 같은 인간의 마음이 양자와 같은 하나님 마음의 핵심과 관계를 맺어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대하 여 복귀섭리를 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이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마음에 호소하게 된다면 몸뚱이보다도 강해요. 힘이 가게 되면 강제로 끌고 가던 것을 뒤집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대하여 복귀섭리를 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양심이 살아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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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를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라야 만물의 영장

 

『진리의 말씀을 찾아가게 되면 하나님의 생명력과 사랑이 화동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말했던 것처럼 우리가 세상의 빛 이 될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참사랑 때문입니다.』바울이 로마서 8장 에 말한 것이 누가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 서 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어서 영계에 가면 인간의 본질이 남을 위해 살도록 되어 있다는 것을 더욱 실감하게 됩니다. 인류가 아직도 이기 적인 개인주의적 삶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사탄과 혈연 적 인연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유전법칙에 의해 가지고 자식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닮아 태어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몸 마음이 싸우는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은 영적인 밥을 먹어야 됩니다. 영적인 밥과 육적인 밥 중 어느 것이 더 맛이 있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살아남고, 또 하나님 편에 서기 위해서는 영적인 밥맛이 육적인 밥맛보다 더 좋아야 할 것입니다. 영적인 힘을 중심삼고 사는 맛이 육적인 힘을 갖고 사는 생활의 맛보다 좋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읽게 되면 시간 가는 줄 몰라 가지고 생활환경을, 사탄 세계를 다 잊어버려야 돼요.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인간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할 때도 결과적 존재인 인간 자체만을 놓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불릴 수 있는 사람은 적 어도 자기 개인을 위주로만 해서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남을 위해, 전 체를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라야 그런 자격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뜻을 이루려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루어진 천


292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국이라면 그 천국이 누구의 것이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것이 아니고 바로 그런 사람들의 것이 될 것입니다.』아버지 것이 내 것 된다는 거 예요.

『인간은 영생하게 되어 있습니다.』인간이 영생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악한 세상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채 한 백년을 살다 간다 고 하면 그것이 어찌 동물의 삶보다 나을 수 있겠습니까? 사람은 영물 이기 때문에 달라야 합니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는 것도 알고 보면 영원히 늙지 않는 마음 때문입니다.』마음은 안 늙어요. 살 아 있기 때문에 몸뚱이가 하겠다고 하는 것을 언제나 지양하고 경고하 는 거라구요.

『만물은 다 변합니다. 불변의 상징인 순금도 풍화작용 앞에서는 버티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만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 수 있 는 가능성을 갖고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그러니까 하나님이 지었던 본성의 길을 뚫고 가게 되면 전부 통한다는 거예요.

 

평화왕국이 목전에서 창건되는 시대

 

『……여러분, 본연적인 인간의 인연은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권 내에서 서로서로가 완성된 참사랑을 중심삼고 즐길 수 있고 찬양과 존경의 가치를 드러내는 것이 본연의 인연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의 인연과 땅의 인연이 몽땅 화합하여 하나로 조화되어 나타난 것이 인간입니다.』조화되어 나타날 수 있어야 돼요. 하늘과 땅이 도와서 조화될 수 있게끔 본래부터 되어 있는 것인데, 이것이 타락되었기 때문에 사탄이 들어와서 망쳐 버렸어요.

『그렇기에 인간에게는 보이지 않는 마음과 보이는 몸이 있습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마음과 몸의 인연을 그대로 보전했더라면 비록 기능적으로는 마음과 몸이 서로 갈라져 있다 해도 전체적인 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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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는 영원히 하나였을 것입니다.』하나되겠다고 노력 안 해도 하나되는 거예요. 가다 보면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삶을 한번 들여다보십시오. 속 사람과 겉 사람이 싸우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얼마나 더 이 싸움을 계속하시겠습 니까? 10년입니까? 100년입니까? 아니면 죽을 때까지입니까? 우주의 모든 존재에는 엄연한 질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그렇 게 불완전한 상태로 창조해 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완전하게 창조 했다는 것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사탄의 흠만 빼 버리면 다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이제 몸을 집어던져 버리고 마음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천운이 함께할 것입니다.』천운만 연결하게 되면 만사는 해결된다는 거예요.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를 놓고 볼 때도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인체입니다. 육신은 백년쯤 버티다가 가지만 영은 시간과 공간권을 초월하여 영생하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지상계에서 호의호식하며 잘사는 사람도 결국 죽는 것입니다.』죽지만 양심적인 법에 의해서 자기가 지옥에 간다는 거예요.『여러분은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잘 조화시켜 영육이 합한 실체를 이루어 살다가 가야 합니다.』그래서 원리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좋은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즉 평화왕국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창건되어 가고 있습니다.』모르지만 이미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세계 180여 개국에서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 받은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며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다. 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자 총진격을 하고 있습니다.』총진격의 때가 왔어요. 그런 명령을 할 거라구요.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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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공산당을 중심삼고 남북이 하나되기 위한 평화 연합을 만드는 것, 그거 다 증거적 사실이에요.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 하에 진행되고 있습니다.』지금 하고 있지?「예.」망할 것 같아요, 승리할 것 같아요?「승리합니다.」승리한 기백을 가지라구요, 거지새끼처럼 뒤따라가지 말고.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한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죽으려야 죽을 수 없어요. 죽어서도 영계에 안 들어가고 지상에서 자는 여러분을 실체 몸으로 깨워서라도 부딪치게 해서 각성시켜서 승 리 자리를 만들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하는 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놓고,

세계를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평화공도를 만들면 원자탄 을 항구에서 싣고 나를 수 없고, 이 도로로 싣고 갈 수 없어요. 그것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돼요.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경고예요. 세상이 반대한다고 그만두지 않는다구요. 냅다 민다 그 말이에요.

 

평화세계를 지구성에 창건하자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인종, 문화, 종교, 국가의 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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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 오신 평화세계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창건 안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모두 손을 듦) 여자들이 더 빨리 손 드네. (웃음) 해 보라구요. 뭘 했나? 다리를 놓아 봤나? 큰 잠수함을 운전을 해 봤 나? 그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안 하면 볼기를 쳐서라도 할 거라 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집에서 장난감 만들어 가지고 훈련시키는 거예요. 어머니가 사진만 보여 주면 아하, 우리도 해야 되겠구나.하 는 거예요. 사진만 주게 되면 아들딸은 그 일을 해 가지고 어머니 아 버지에게 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훈시를 살아서 남겨야 된다 는 결의만 있으면 그 아들딸도 나라와 세계가 필요한 요원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아멘, 해 봐요.「아멘!」

아멘할 때 여자들은 기분이 좋을 거라구요.  아멘하더라도 남편을 품고 젖이 좋아하고 궁둥이가 좋아하던 생각을 해서는 안 돼요. 그 것 반대 일을 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싫으면 관둬요. 싫다는 사람은 그 만두어도 괜찮아요. 나는 갈 길을, 장 보고 나서 날아갈 길, 비행기도 만들고 어디로 날아갈 것을 다 정하고 가니까 여러분은 안 오더라도 나는 시간 맞추어 틀림없이 날아가면 그만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찾겠나?

하나 둘 셋 넷, 네 번째 색시 이름이 뭐야?「중국 사람입니다.」중 국 사람이야? 누구 같으냐 하면 유정옥이 맏며느리 된 사람이 누구인 가? 얼굴이 비슷해요, 얼른 보기에. 요즘에 아기 낳았다고 하던데 그 아줌마가 얼굴이 부어서 그런가 했더니, 중국 사람이 왔구만. (웃음)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인종, 문화, 종교, 국가의 벽을 헐어내고,』해 봐요.「헐어내고!」『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 오신 평 화세계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창건!「창건!」

아까 보니까 여자들이 더 빨리 손 들었어요. 빨리 손 들게 되면 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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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스치는데 신랑에게 사랑받던 생각을 잊어버려라 그 말이라구요. 여자들 가운데 일시켜 주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바라지 않 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둘 중에 하나인데 다 안 드는 것은 뭐예 요? 주인 없는 것인데 그것은 불살라 버려도 된다 그 말이에요.

한꺼번에 쓰레기 담는 트럭에 넣고 뚜껑 닫고 쫘악하면 산 녀석은 배가 터져서 죽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갖다가 물 가운데 버리면 고 기들이 뜯어 먹고 배 터졌으면 뱃속의 것을 잘라먹기에 벼락이 떨어지 고 다 그러더라구요. 이렇게 죽으나 저렇게 죽으나 하나님을 위해서 죽으면 천국 창고에 들어가지만, 사탄을 위해서 죽으면 옥살박살 진탕 제멋대로 누더기 판이 되어서 살코기 뼈다귀 어디 한 군데도 묻지 못 하고 다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화장을 하는 거예요.

 

원칙적인 실력이 없어 가지고는

 

평화세계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것입니다.」아닙니다!「것입니다!」에이 이놈의 쌍간나 놈의 새끼들, 아닙니다!「것 입니다!」해 보라구요, 내가 구경하게. 내가 여러분의 구경거리만 되고 싶지 않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구경거리가 한번 되어 봐라 이거예 요. 구경하자구요.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성나면 누나도 패고 삼촌어머니(작은어머니)도 팼어요. 이 따위 것이 우리 집안을 망친다 이거예요. 삼촌어머니에게도 이 따위 것이 이래 가지고 우리 집안 망친다 이거예요. 할아버지에게 가서 내 말이 맞나 재판해 보자 이거예요. 매를 맞고도 싹싹 빌고 아이고, 내 가 잘못했습니다.해서 용서해 줬지. 잘못하면 틀림없이 그래요. 누나 에게도 그래요. 아버지는 너무 선군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손 못 대요. 나는 선군인 동시에 악군도 될 수 있어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곽정환에게 기합도 줄 수 있으면 들이 차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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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한테 한번 안 맞아 봤지요? 맞아 봤나, 안 맞아 봤나? 나한테 맞아 본 사람 누구예요? 강현실은 맞아 봤나?「맞아 봤습니다.」몇 번 이나 맞았나? (웃음) 여자가 남자 말 안 들으니까 맞았지. 나쁜 의미 의 것이 아니에요.

전도 나가라고 했는데 살살 어디 가기 때문에 들이 후려갈겼지. 보따리 싸 가지고 내쫓고. 할 수 없어서 울며 다닌 거예요. 울며 다니니 까 어디 가려고 해도 돈도 없고 다 그런데 하늘이 다 준비해 가지고 공차도 많이 타고 다녀 봤지, 공밥도 많이 얻어먹고?「예.」길가에서 하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기다렸다가 들어 가자고 해서 귀빈 대접을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시켜 가지고 망하지 않았 어요, 지금까지. 다 망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살아남은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일이 없는 줄 아나? 내가 영계의 얘기를 지금까지 안 했어요. 매일같이 못 살게 하는 거예요.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벌써 파 수꾼들이 와서 전달해요. 그것을 전부 다 하라면 여러분이 다 도망갈 거라. 내가 가려 가지고 80퍼센트를 깔아뭉개는 거예요. 깔아뭉개는 것보다도 때가 되면 순식간에, 여러분은 10년 가도 못 하지만 선생님 은 순식간에 혁명 완수할 수 있는 실력이 있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박판남!「예.」임자가 못 하면 내가 나서게 되면 그 이상 할 수 있어. 이번에 축구팀들이 K리그 후기리그는 또다시 일화가 패권자 되겠 구만.해서 걱정한다는 보고를 들었는데, 임자는 걱정 안 하지?「하겠 습니다.」이제부터 하겠다니 걱정을 안 한 것 아니야? 자신을 갖지 마. 선생님이 씨름을 잘 하는 사람이라구요. 기술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언제나 씨름할 때는 재간 부려 가지고 이기려고 안 해요. 원칙적 인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재간을 부리면 다음에는 언제 나 져요. 원칙적이면 언제나 이길 수 있다구요. 원칙적인 실력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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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성에 창건하는 것입니다.』다 한다고 했어요?「예.」조는 사람 없어요? 뉘시깔을 빼 버릴 것인데. 아무개 엄마 아무개 여편네라도 뉘시깔을 빼 버릴 거예요. 못 했으면 눈깔 하나 빼라면 하나 빼고 둘 빼라면 둘 빼고 코도 잘라 버리고 그런 등수가 있으면 다 해야지. 내 가 본을 보이고 하라고 해야 정비가 깨끗이 돼요. 나는 그런 훈련을 다 했어요.

경상남북도의 높은 산에 올라가서, ―한국에는 사슴이 없어요.― 사 향노루, 큰 노루 한 쌍 꼭대기에 있는 것, 발자국을 보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이놈을 잡는다고 올라가서 산등성이에서, 벨기에제 5연발총이 좋은 거라구요. 그것을 가지고 있다가 5연발이니까 두 마리를 한꺼번 에 꽝꽝꽝 쏴 버리면 세 방 이내에 뻗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칼로 심장을 꽂아서 붓대로 피를 빨아 먹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했어요. 원수 사탄에 대해서 하나님이 명령했으면 그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무서운 말이에요. 하나님이 자기 아들딸까지 지옥 에 집어넣어 가지고 수천만년 고생하잖아요? 형제가 어디 있고 부모가 어디 있어요? 뜻에 위배되는데 부모가 부모 아니지. 선생님의 눈을 보 라구요. 눈이 조그마하고 말을 잘 해요.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모험할 줄 모르는 사람은 탈락돼

 

『미국과 러시아가, 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 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빠질 사람이 없어요. 여자는 빠져야 되겠나, 가담해야 되겠나?「가담해야 됩니다.」내가 가담 안 시키려고 하는데. 자원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자원하겠습니다.」그러면 아들 팔고 남자 팔 생각 해요. 그다음에 자기 재산 팔 생각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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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독립군이 우리 집을 점령하려고 온다고 생각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한꺼번에 불사라 버리고, 다 불살라서 줄 것이 없으니 내 몸이라도 팔려 가야지. 다 깨끗이 청산하고 나까지 남기지 않고 정 비해서 가게 되면 그냥 그대로 천국 황족권 내에 갖다가 옮겨 놓는다 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선생님이 무책임하게 내버려두겠나, 책임지겠나?「책임지십니다.」선생님에게 앞으로 돈 무진장 있어요. 세계 1등 부자 되게 되어 있어요. 미국도 못 당해요. G8이 IMF(국제통화기금) 같은 것, 파탄이 벌어져서 인류의 평화가 파괴되는데 그것을 지탱시키기 위한 공동 결의 밑에서 돈을 보존하고 있는 거예요. 그 돈 보따리도 세계 인류를 위한 것이 아니고 도적놈의 새끼들이 없애 버리고 만다는 거예 요. 그런 것까지도 스톱시켜 가지고 불쌍한 여러분이 집이 없으면, 집 큰 것은 필요 없지?

곽 선생!「예.」어저께 내가 어디 들러 왔나?「청평에 다녀오셨습니다.」청평 어디 가서 점심 먹었나?「실버타운에서 잡수셨다고 들었습 니다.」실버타운에서 뭘 했나? 들었어?「예.」뭐라고? 내가 보고했나?

「아닙니다.」그것을 얘기해 봐.「얼마나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아버님께서 실버타운 30개 구좌를 사시고 일본에서 60개 구좌를 사서 합 해서 90개 구좌를 사셨다고 들었습니다.」

155개 구좌를 이번에 온 사람들에게 하나씩 떠맡길 거예요. 어머님이 제일 좋은 32평짜리 10개 구좌를 샀어요. 그것이 얼마냐 하면 35 억이에요. 일본에서는 50개 구좌예요. 나머지는 한 개 구좌씩이라도 사야 돼요. 앞으로 여기 대회에 오게 된다면 실버타운이 기숙사 되고 콘도미니엄 되는 거예요. 둘 다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집 한 칸에 서 10명 20명까지도 조립식 층계 침대를 놓아 놓고 자는 거예요. 사람이 많으면 한 방에 스무 명씩 집어넣을 수 있지.

외부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똥내 피우는 것을 내가 원치 않아요. 전


300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부 다 깨끗이 정리할 것을 내가 지시하고 왔어요. 여러분이 그 집을 선생님이 살 때 사 놓으면, 실비로 샀지만 이제 3년 5년 뒤에는 10배 이상 주어도 못 살 거라구요. 청평이 어드런 지역이 되느냐 하면, 궁전 성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전부 다 맡더라도 손해 안 나겠다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뺀질뺀질 해 가지고 모험할 줄 모르는 사람은 탈락돼요.

거기에 가서 내가 무슨 휘호를 써 줬나? 알아요?「구체적으로 모르겠습니다.」뭐예요? 누가 알아요? 청풍미화만세선천경(靑風美花萬世仙天境)이라고 써 줬어요. 이것 다 끝냈나?

 

레버런 문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여야

 

『미국과 러시아가, 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 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빠지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 여러분을, 어린아이도 가담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정 안 되면 통일교회 한국 에 있는 사람들, 일본에 있는 사람들은 거기에서 춥지 않은 정도에 가 서 현장 건물을 만들어 놓고, 아이들 중심삼고 고아원, 학교, 숙소도 두더지 모양으로 땅 파 가지고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 예요.

밥이야 빵을 아침에 헬리콥터로 날라 오더라도 만 명 아니라 수만 명을 먹일 수 있는 거예요. 점심 저녁까지도 따뜻한 빵을 헬리콥터에 서 온도 맞게끔 해서 내려 주면 말이에요, 암만 얼음이 얼고 춥더라도 더운밥 먹고 좋아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추우면 땅 파고 깊이 들어가자 이거예요. 땅에 1미터만 들어가게 되면, 10미터에서 1미터씩 들어 가면 1도씩 올라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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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의 성공으로 인류는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게 될 것입니 다.』유엔을 말아먹자는 거예요. 유엔 국가를 팔아먹자는 거지. 알겠어요?

원자탄, 전쟁물자를 못 싣고 가요, 공도로. 120킬로미터, 120마일, 마일로 하면 좋지. 이래 가지고 항구와 육지를 중심삼고 120마일권은 앞으로 있어서 평화세계 이상경으로 인류가 들어와서 자유자재로 살 수 있는 지역이 되는 거예요. 본부에서 시달된 명령만 받게 된다면 그 사람들은 가정들을 데리고 와서 몇 가정이 들어와 사느냐 하는 것, 많 은 가정들이 들어오면 자기가 왕초와 같이 되어 가지고 몇천 가정의 조상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거예요. 해방된 자유분방한 세계가 되 는 거예요.

만약에 거기에서 일족이 잘못하면 일족 자체가 문제가 벌어져요. 군대에서 잘못하게 되면 소대면 소대, 중대면 중대, 대대면 대대가 한꺼 번에 기합 받지?「예.」송영석!「예.」기합 더러 받아 봤어?「예, 연대 기합입니다.」그 이름이 좋은데, 연대기합!

『이 사업의 성공으로 인류는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게 될 것입니 다.』마지막이에요. 유엔까지 팔아먹을 수 있어요.

『여러분,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여야만 할 막다른 길에 들어섰습니다.』선생님이 공인의 입장에서 지나가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안 들으면 내 가 이런 것을 만든다 이거예요.『하늘의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 강하게 보이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 니다.』복종이라는 말은 지나치기 때문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 니다.했어요. 종교도 없어지고 국가도 없어져요.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여러분이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


302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면 말고, 자유예요.『본인이 48년 전 기도문에서 밝힌 천도의 가르침은 오늘 21세기를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이 메시지와 한 마 디도 다를 것이 없습니다.』서두에서 얘기했으니 결론을 지어야 돼요.

『……하늘은 이 사악한 세계를 뒤엎고 이 땅에 신천신지를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다.』용장들 되나 안 되나, 졸장이 되나 해 보 라는 거예요.

 

하려면 연구해야

 

여자들이 젖의 뚜껑이 무엇인가?「브래지어입니다.」브래지어 하게 된다면 불도저 생각이 나요. (웃음) 왜 웃어요? 궁둥이는 뭐예요?「히 프입니다.」히프가 뭐예요? 아이고, 끔찍하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이 나요. 궁둥이 자랑하는 여자들, 앉아 가지고 잘 있는 거예요. 궁둥이로 편안히 앉아 살기를 하게 되면 여자들한테 못 당해요. 남자는 세 시간 만 되면 꽁지가 아파서 울어요. 일어서야 된다구요.

선생님마저도 그래요. 요즘에는 살이 좀 붙었지만 말이에요. 옛날에는 그런 생각을 했는데, 요즘에는 오래 앉으면 궁둥이가 이래 가지고 그래도 앉아 있으면 거기가 저려 오게 되면 발끝이 저려 와요. 그러면 할 수 없이 배에 탔다면 앞에 받침대를 들입다 차고 몇 번씩 차고 다 리를 이쪽에 했다 이렇게 했다 앉은자리에서 푸는 거예요. 그래 가지 고 소기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열 시간 앉아서라도 낚시 던질 때는 던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앉아서 던지나 서서 던지나 마찬가지로 가요. 훈련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어디 간다고 하면 틀림없이 5미터 이내에 떨어져요. 선생님이 축구해도 그럴 거예요. 차면 함부로 안 가요. 그래서 그것을 연습하 라고 하는데…. 돈치기 같은 것은 내가 챔피언이에요. 벼랑에 쳐 가지고 멀리 가는 것이나 구멍을 뚫어 가지고 쏟아 놓은 데도 챔피언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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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렇다구요. 효율이는 선생님이 그런 재주가 있는 것을 봤다고 자랑했지?「예.」

남미에 가게 되면 나무도 더운 것을 싫어해요. 물가의 나뭇가지도 보게 된다면 위로 올라가면 더우니까 물에 어떻게 딱 자른 것같이, 이 야! 다 살아 있어요. 큰 나무가 딱 자른 듯이 물 위에, 홍수가 지면 물 에 잠기면 숨이 막힐 것 아니에요? 딱 벌써 금년에 홍수가 될지 어떨 지 그것 보면 안다는 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벌써.

그러니까 그럴 때에는 거기에 있어서 그 아래로, 1미터 2미터 떠 있는데 멀리서 투망을 던지고 낚시를 던져도 이렇게 던질 수 있나? 70 미터 100미터 나가게 높이 던져 가지고 그 구멍으로 들어가서 떨어져 야지. 이만한 구멍이 있으면 휘이익, 킥, 착착착! (웃으심) 첨벙 하면 틀림없이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그늘 중에 제일 깜깜한 그늘에 고기들이 엎드려 있는 거예요. 나가서 먹이를 먹지 않고 기다리고 있는데 소리나니 와서 재까닥 물지. 왈가닥잘가락! 선생님은 그럴 때가 많아요. 빠꾸 잡는 데 내가 기록을 깨지 않았어요? 많이 잡는다는 거예요. 무슨 고기든 그래요. 연 구를 해야 돼요.

여기에 *일본 여자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도 이번에 전부 다 여수 수련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기에 온 일본 여자들은 물론 말할 필요 없이 여수순천 해양수련에 가야 돼요, 40일간. 아무리 바빠도 실행해야 된다는 사명감을 모두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응?「알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와라, 와라. (웃음, 박수) 윙크하니까 기합 주지 말라 그 말 아니에요? (웃음) 아이고, 네가 왔기 때문에 기합 주 려고 하던 것이 다 도망갔다! 이 사람은 할아버지를 좋아해요. 자, 끝 내자.


304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금번 WCSF 대회가 여러분 모두에게 보람되고 즐거운 기간이 되기를 바라며,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준 하늘의 메시지를 가슴 깊이 새기어 여러분의 삶에 새로운 좌표를 세우는 슬기로운 지도자들이 되 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 분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나라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 니다.』(박수)

자, 노래해 줘요. (태극기노래) (신준님을 얼러 주심) (웃음) 우리 집에 이 사람이 없으면 내가 상당히 활기가 없을 거예요. 암만 자더라 도 깨우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하면 벌떡 일어나서 가자고 하는 거예 요. 곰 노래를 해 줘요. (곰 세 마리노래) (웃음, 박수)

 

통일교회의 저력

 

오늘은 내가 연설문을 다 떼었어요. 번역한 것을 다 했기 때문에 이게 귀한 줄 알겠지요?「예.」이제는 선생님이 할 것 다 했어요. ≪천성 경≫도 만들어 줬고, 신천신지도 만들어 주고, 고개 넘을 것을 다 했다 구요. 하늘이 사흘 전에 선포한 거예요. 죽기 전에 땅과 하늘 앞에 선 포해 버려라 이거예요. 이제는 내가 보따리 싸 가지고 난데없는 데, 헬 리콥터 타고 며칠 가다가 기름이 떨어지는 데 가서 머물러라.  하면 거기 가서 쉬는 거예요.

산중이 될지 모르고 바닷가가 될지 몰라요. 바다에 가게 되면 바다를 건너기 전에, 건널 수 있으면 저쪽에서 가서 쉬는 거예요. 천막 치 고 한 세월, 몇 년, 3년, 5년 지나게 되면 세상에 여러분이 얼마만큼 했는지 다 드러날 거예요. 그런 생각도 해요. 얼마나 복잡했어요? 쉬고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오늘 훈독회 이것, 곽정환이 한번 빨리 읽어 봐라. 나 다 잊어버렸다. 훈독회를 이것으로 대신한다고 말 안 했으니 말하니까 한번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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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가자구요. 남쪽 나라에서 왔다며?「예. 서울 남부입니다.」

「이달 29일에 제11차 세계문화체육대전 전체 개회식을 하실 때 아버님께서 기조연설하실 말씀입니다. 말씀 제목은 전에 미국에서 하신 말씀 제목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참조 국입니다.」(훈독) (박수)

아홉 시가 넘었네. 오늘은 다들 피스컵….「마지막 결승표를 팔아야 됩니다.」오늘 팔아야 되나?「오늘까지 팔아야 됩니다.」얼마나 남았는 데?「아무튼 지금 다 사 가지고 있으면서 팔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 다.」얼마나?「각각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표로 하지 않고 사람들 이 운동장에 오도록 해야지요.」「최선은 다하고 있습니다.」최선을 다 하는데 지금까지 최선을 다 못 하지 않았나?「꽉 채워야지요.」꽉 채 우기 위해서 오늘 한 날을 연장했구나. 그냥 계속해야 할 텐데.

이제 두 배 하면 어떻게 하겠나? 적자 안 봐요.「좌석을 두 배로 하라는 말씀입니까?」「게임을 두 배로 하면 다 채우겠느냐고 하신 것입 니다.」「많은 사람으로 채워야지요.」세상 사람보다 우리 통일교회 사 람이 10배는 할 거라구요. 세상 사람이 만 명 가지고 하면 우리는 천 명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이번에 포항에서도 그런 것, 어수룩한 열 사람이 하겠다고 했는데 자기들도 협조했다는 것, 젊은 사람들이 수고했다는 얘기는 안 하더만.

「왜요? 사무총장하고 요원들하고 또 식구들은 식구대로 책임 하느라고 고생 많이 합니다.」소수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것을 하겠다고 해 도 걱정도 안 하고 때려 몰고 있다는 사실이 통일교회의 저력이에요. 많은 사람이 많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 혼자서 몇 가지를,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바다로부터 산천으로부터. 그렇지 않으면 사람이 믿지를 않아요. 암만 구세주, 메 시아, 재림주, 참부모라고 해도 무엇 갖고 믿나? 역사이래 누구도 따라 잡을 수 없고 따라올 수 없는 내용을 해 나왔으니 가만히 있더라도 자


306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기가 답사하면 놀라고 무서운 내용이 있기 때문에 다 들추고 나서 떨치고 나서…. 떨치고 나서가 평안도 말인데 멋있는 말이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내가 오늘은 남아 가지고 일화하고 1, 2, 3차 한 것, 두 시간씩 해서 여섯 시간을 오늘 저녁때까지 봐야 되겠다! 거기 서 잘하는 사람이 누구고, 일화 사람 중에 못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감 별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일화 패들은 뭐라고 그러나? 골키퍼를 갈아야 돼요. 안 먹을 골을 앉아 가지고 다 먹더만. 훈련이 미진하다구요. 고무줄로 만들어서 이쪽 못 가고 저쪽 못 가게 하는 거예요. 고무줄로 해 가지고 목을 매 가지 고 들이 채는 거예요. 이쪽 말뚝과 저쪽 말뚝, 좌우편의 코너를 막을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해요. 내가 하면 그런 짓을 해서라도 막을 거라구 요.

운이 닿지 않지. 이번에도 이기면…. 지는 것만 하면 못 해요. 다음에는 이겨야지.해서 눈이 붉어져서 훈련도 하지만, 이겨 놓으면 그것 아무것도 아니구만. 다음에 비기면 되지.또 그런다구요. 그러다가 망 해요. 맨 처음부터 간판 붙이고 얼굴에다 똥칠했으니 안 할 것을 했다 고 해 가지고 다음에는 2배를 뛰라는 거예요. 1.5배, 1.3배만 뛰어도 이겨요. 벌써 그렇다는 거예요. 일화가 잘 할 수 있다는 사실, 칭찬하 는 것을 보면 눈들은 다 같더라 이거예요. 시로토(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가 보는 눈이나 전문가가 보는 눈이나 20퍼센트 이상 틀리 지 않아요.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만들어서 먹었댔자 길이 막혀

 

자기 혼자 전주에 가서 저녁에 여수 들렀나?「오늘 갑니다.」오늘 갈래? 오늘 갔다가 내일 안 오게?「내일 옵니다.」나도 오늘 갔다가 자고 내일 안 올라오면 좋겠구만. (웃음) 곽정환이 끝까지 메달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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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춤을 추어야 앞으로 있어서 유명해지지, 내가 나서면 절반은 꺾여요. 상을 곽정환이 주면 얼마나 좋겠느냐 말이야, 나는 구경하고. 박수 하는 것도 내가 박수해 주니까 박수하는 사람이 늘잖아요?

선생님은 하도 유명해서 이제는 그것이 싫어요. 인사하는 것도 받고 싶지 않고, 찾아와서 고맙다고 해도 이놈의 자식들, 행차 후에 나팔인 데, 행차 후에 나팔은 몽둥이 찜질하고 들어오는 문을 잠그고 쫓아 버 릴 것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주인이라고 들어와 가지고 문 총재를 부려먹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허 뭐?「허문도입니다.」허문도, 허삼수, 그다음에 뭐이?「허화평입니다.」허화평, 그 녀석들 전부 다 아이고! 내가 제5공화국(텔레비전 드라마)을 보니까 속에서 말할 수 없는 분개심이 일어나더라구요. 그 렇게 고의적으로 때려잡아 가지고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만들어 가지 고 해 먹었댔자 자기 갈 길, 후손들이 막혀 버려요.

통일교회는 그런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에 내 자체가 통일교회 모든 재산이니 인맥이니 태평양에, 백두산 천지에 뿌려 놓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물이 흘러서 두만강 되고, 압록강 되고, 그다음에 송화강 흑룡강이 돼요. 한 길 넘는 고기가 잡히고, 소도 통째로 삼키는 이심이 라는 고기가 있어 가지고 입 벌리면 황소 한 마리를 그냥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런 낚시를 내가 한번 해 봐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나이 먹 어서 그런 용기도 이제는 떨쳐 버렸어요. 양식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지금 하고 있는 거지.

배가 고프지?「예.」배고픈데 집에 가서 밥 먹을래요, 여기서 밥 먹겠어요? (웃음) 그래 가지고 밥 먹고 나서 여기 앉아 가지고 일화 1, 2, 3차 경기, 2대1, 2대1, 1대0이지?「예, 한 점씩 졌습니다.」연습이 잘 안 됐어요. 차는데 먼 거리를 차면 맞지 않아요. 연습이 안 되어서 그래요. 그것 훈련이 필요해요.

우리는 씨름해서 지게 되면 혼자 밤 열두 시까지도 아카시아 나무로


308      왕권 수립과 선언문 해설

 

 

훈련하는 거예요. 아카시아 나무가 참 좋은 거예요. 물이 오를 때 껍데기 벗기고 알맹이만 딱 해 가지고 하면 얼마나…. 아카시아는 깊이 안 묻어요. 표면에 거름만 주면 길게 뻗어요. 그물같이 쳐 놨기 때문에 절 대 치우치지 않아요. 달구지 채를 아카시아 나무로 만드는 것을 알아 요?

아이구, 나도 일어서야 되는데, 강현실이 김삿갓 얘기나 한번 해 보자. 기운 나나 보자. (웃음) 노래 불러 봐요. 그냥 이렇게 가려면 힘이 안 나잖아요? (강현실 회장 노래) (박수)

김삿갓을 부르니 남편이 생각나는 모양이구만. 자! (경배)

먹을 것이 없으면 빵이라도 사다가 불쌍한 손님들을 잘 대접하라구 요. (웃음) *


 

 

 

 

책임분담 완성과 참사랑의 개성진리체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제1장 탕감복귀원리의 근거 3)책임 분담을 완성하면 ①책임분담 자유화권이 필요부터 훈독)

『……하나님의 심정권을 어떻게 전수 받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인간은 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써 하나님의 종적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책임분담 완성권은 마음이 하나된

 

책임분담 완성권이란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을 말해요. 정신과 생심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생심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 하나님과

하나돼 뿌리가 내려야 돼요. 책임분담! 하나님의 고귀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 유일적인 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의 주인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최후의

조건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될 수 있고 몸과 하나될 수 있는 나가 되는 거예요.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느냐? 하나님은 몸 마음이


2005년 7월 24일(日),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10      책임분담 완성과 참사랑의 개성진리체

 

 

싸우지 않아요. 여러분의 몸 마음은 싸워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천국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 권을 이루지 못하니 그것이 돌감람나무 밭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 메시아가 와 가지고 거짓 부모가 심어 놓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돌감람나무 밭이 참감람나무 되신 메시아가 와 가 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뿌리로 한 한 몸이 되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는 종적이요, 하나는 횡적인데, 이 것이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횡적인 것은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텍사스 같은 데 가면 볼 수 있는 지평선이란 말도 돼요, 지평선. 그다음에 바다의 세계는 뭐냐 하면 수평선이에 요. 똑같아요. 수평이 되어 가지고 지평이 되어야만 거기서 수직이 바 로 서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는 수직으로 서는 거예요. 바로 서야지요, 나무가. 찌그러지면 안 돼요. 찌그러지면, 담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중심으로 볼 때 이렇게 하니까 사탄 편이에요. 이쪽에, 사탄세계의 뿌리를 여기에 심으면 이렇게 난다구요.

이것이 도는 데는 플러스권이 되는 거예요. 플러스권 마이너스권인데, 플러스권은 바로 도는 것이요, 마이너스는 외로 도는 거라구요. 플 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서 바로 돌아야 될 것인데, 몸 마음이 하나 되어야 할 텐데 몸과 마음이 싸워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그런 사람은 본래 천국 못 들어갑니다. 몸과 마음을 싸우게 한 것이 뭐냐? 부모가 둘이에요. 마음 부모 하나님이 사 랑의 자리를 잡고 난 후에 몸뚱이 부모,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 모의 자리 거기에 횡적인 실체의 부모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횡적 마음과 종적 마음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싸우지 않아요.

하나님은 그런 자리에 있는데, 인간은 몸과 마음이 두 주인으로 말미암아…. 플러스 이것이 정(正)인데, 사탄도 이 꼭대기에 올라가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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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70퍼센트 되는 여기서 사탄의 핏줄이 들어왔어요. 사탄의 핏줄이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사탄의 핏줄이 들어오니 이 절대적인 정(正) 앞에 뿌리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이것을 치워 버리고 사탄이 반대의 대시(dash; ′)의 정 (正), 하나님 자리에 들어와서 그것이 플러스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 에 몸과 마음이 싸워 가지고 마음이 밀려 나가는 거예요.

지금 끝날의 세계는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는 세계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프리 섹스, 호모예요. 이거 보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정욕의 관념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으로 자기를 중심삼 고 전부 하나 만들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 는 거예요. 그게 틀어졌다는 거지. 정(正)이 둘이 됐어요. 플러스가 둘 이면 반발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은 하늘나라와 관계맺을 없어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속성을 말한 거예요. 하나님이 생활하기에 필요한 속성, 성품을 말해요. 손이면 손의 속성, 전부 다 속성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절대사랑, 유 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사랑도 사랑의 속성, 눈이면 눈 의 속성, 코의 속성, 오관의 속성이 있어요.

눈은 보기 위한 것인데 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냄새 맡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이게 달라졌다는 거예요. 보아야 할 것인데 보고 상대 를 위해야 할 텐데, 상대를 위해 주어야 할 텐데 상대세계에서 나를 위하라고 하는 거지. 또 다른 플러스를 만드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예 요. 이것은 갈라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하나님 앞에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속성, 사랑의 이상 속성을 중심삼고


312      책임분담 완성과 참사랑의 개성진리체

 

 

상관없는 자리에 있으니,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속성, 유일사랑 속성, 불변사랑의 속성, 영원한 사랑의 속성으로써 속하여 있는 하늘나라와 는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이론이 막연한 이론 이 아니라 그냥 그대로 돼 있다는 거예요.

응!「오늘 도착했어요.」지금 도착했어? 여기 훈독회야.「할아버지께 인사해야지.」누구인지 알아요, 이게? 안녕하신가, 인사들 해야지.「안 녕하세요?」(박수) 손자들이 많기 때문에 손자가 누구 손자인지 몰라 요. (웃음) 그것도 가려야 돼요. 그것 가려야 된다구요. 가리지 못해 가지고 어디에 가서 손자인 줄 모르고 만났다고 손자 같은 사람이라고 했다가는 문제가 걸려요.

사돈의 사촌까지는, 6촌 7촌까지는 이것이 5대조예요. 6촌 하게 되면 4대조지? 7촌부터 5대조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몇 촌 되어 있느냐? 1대 2촌 시대, 8촌 하게 되면 4대하고 16촌 하게 되면 8대조예요. 그렇게 퍼져 나간다구요. 그것이 맞아야지, 갈라져서 는 안 돼요.

그래, 일족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하지요? 한국 사람이 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것 이 갈라졌어요. 요즘에는 그렇잖아요? 세상에! 부모도 부정해 버려요. 미국 놈들은 부모하고 나하고…. 시니어와 주니어,  조상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 윗사람이 무엇이 필요하냐?그래요. 그것이 없다는 것은 모가지가 없어지는 거예요. 보고 듣고 맛보는 것이…. 이게 오관이에 요, 오관. 이마, 둘 셋 넷 다섯, 이것이 오관이라구요. 이것을 잘라 버 리는 거예요.

그러니 몸뚱이 가지고 천국 들어가나? 손이 볼 수 있어요, 뭘 느낄 수 있어요? 몸뚱이가 맡을 수 있어요? 냄새 맡아요? 몸뚱이가 말할 수 있어요? 입이 말하지. 몸뚱이가 먹을 수 있어요? 손으로 먹을 수 있 나? 입으로 먹어야지. 중요한 것이 다 달렸어요. 이것을 잘라 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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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그래, 암만 했댔자 하나 안 되니까 합격품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는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 명, 사탄의 핏줄이 된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위에서부터 흘러 내려가 야 할 텐데, 바다를 위해서 흘러가는 건데, 큰 곳을 위해 흘러가는데, 사탄은 뭐냐 하면 바닷물을 빼다가 자기에다 전부 다 끌어당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개인주의가 그래요.

 

개인주의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관계가 없어

 

개인주의라는 것은 물이, 샘물이 흘러나와 가지고 바다로 흘러가야 할 텐데, 물이 흘러가는 것을 끌어들이고 자기에게 갖다가 대려고 하 니 빠져 죽어요. 개인주의 늪에 빠져 가지고 전체주의의 가정이라든가 세계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관계가 없어요. 그것 을 알아야 돼요.

눈도 깜박깜박 하는 걸 하루 헤어 보라구요. 몇만 번 하는지 헤어 본 사람이 있어요? 숨쉬는 것도 이것으로만 쉬어 보라구요, 얼마나 답 답한가. 이게 이렇게 되기 때문에 찌그러지는 거예요. 입도 조금 찌그 러지면 말하기 힘든 거라구요.

그리고 목이 돌아가는 것은 무엇 때문에 돌아가느냐? 입 때문에 돌아가나, 코 때문에 돌아가나, 귀 때문에 돌아가나? 무엇 때문에 돌아가 나? 돌아가는 것은 보기 위해서, 듣기 위해서, 맡기 위해서, 그다음에 는 맛을 봐야 돼요. 영적인 공기 맛인지, 음식 맛인지 맛보기 위해 돌 아가요.  눈이 가서 아이고,  먹을 것이다.하면 맛을 봐요.  우리 아기 들은 무엇이든지 잡으면 그걸 입에 집어넣어요. 그 자체가 알아요. 말 을 할 줄 모르니까 자체가 유아기가 지날 때까지는 무엇이나 입에 갖 다 대는 거예요.


314      책임분담 완성과 참사랑의 개성진리체

 

 

그다음에는 뭐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눈에 좋아야 돼요. 무지개 색깔같이 아름다워야 돼요. 오색가지 찬란한 것은 한 가지만 가지고 안 돼요. 여기 앉아서 여자들을 보게 되면 알록달록하지만, 남 자들은 거무튀튀한 색, 회색 아니면 다크 블루 컬러, 검정과 비슷한 컬 러라구요. 바다도 가 보게 되면 잉크 빛이 돼요. 깊은 데는 어두운 빛 이 되는 거예요.

눈은 둘이 하나를 봐야 할 텐데 이렇게 된 것은 병신이에요, 조금만 하더라도. 요즘에 눈도 쌍꺼풀 되게 하는데, 그게 자동적으로 쌍꺼풀 되어야지, 손으로 만들어서 쌍꺼풀 되게 하면 보는 데 지장을 가져와 요. 작은 눈이 있어 가지고 멀리 보게 되는데, 왕창 크게 되었으니 어 떻게 되나? 이것밖에 못 보니…. 겉의 것을 아름답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초점이 겉에 없어요, 저 깊은 데 있지. 마음이 얼마나 깊으냐 이 거예요. 전부 다 두 갈래가 되어 있는 것을 고쳐야 되는 거예요. 이제 강제로 때려잡아야 돼요.

여자나 남자나 지금 많은 것이 걱정이라구요.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밖에 없어요, 남자 여자. 지금 60억 인류예요. 60억이면 남자가 30 억이 되고, 여자가 30억이 돼요. 여자들의 마음은 아이고, 30억 남자 들을 내가 한번 내 남자로 만들면 좋겠다.그런 욕심을 갖고 있어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이기 때문에 아무리 얌전한 사람이라도 도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음란에 떨어져요, 음란. 여자가 남자 를 사모해 가지고 놓기 싫어해요. 손을 잘라도, 모가지를 잘라도 놓기 싫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매력이, 미력이 있어요. 그것을 가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제일 불쌍한 사람이에요. 이건 누구든지, 여자들은 누구든지 할아버지 대신 꿰어차려고 하고, 아버지 대신 꿰어 차려고 하고, 자기 남편 대신 꿰어차려고 하고, 자기 오빠 대신 꿰어차 려고 하고, 자기의 아들딸, 장자와 차자 대신 꿰어차려고 해요. 몇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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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그다음에 장자, 차자까지 여섯이에요. 6수 다음에 여기까지 갔어요, 둘이.

사탄이 이걸 점령했으니 하나님은 뭐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점령했어요. 그러니 이것이 위에 있어 가지고 이걸 메워 가지고 이렇게 걸려야 할 텐데 이렇게 이렇게 걸린다구요. 이렇게 걸려야 할 텐데, 하 나는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됐으니 이거 어떻게 같이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혁명을 해야 돼요.

 

모든 개성진리체의 사랑을 합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

 

둘 중에 몸을 때려잡느냐, 마음을 때려잡느냐? 마음은 그래요. 여러분, 밤에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잔칫집에 갔다가 선물을 가져오면, 큰아들 작은아들, 아들이 열 사람 있으면 전부 번호를 붙여 가지고 타당할 수 있게끔 분배해서 가져왔는데 너는 이것 가져라.’ ‘ 너 는 이것 가져라.할 때 다 같을 수 없어요. 같으면 무슨 재미가 있나? 달라야지.

어디를 가더라도, 엄마를 따라간다고 해서 같은 옷을 사나? 어머니 가 했으면 딸은 딴 것을 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개성진리체예요. 개성 진리체가 존재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모든 개성진리체의 사랑을 합 할 수 있는 거예요. 눈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귀 가 좋아하고, 이 살이 좋아하는, 오관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이 되는 절대사랑, 그러니까 그 사랑이 둘이 아니에요. 유일사랑이에요. 그다음 에 변하는 것이 아니고 영원한 것이에요. 불변, 영원이에요.

그래, 속성이에요, 속성. 발은 발의 속성이 있다구요. 성품이 있지요? 간지럽다든가 이런 게 다 있다구요. 눈이면 눈의 속성이 있어요. 그 속성 진리체, 이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모든 사지백체의 속성이 있지만, 전부 그 속성이 무엇 때문에 필요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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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얼마나 복잡한 거예요? 사랑의 길이 고달파요. 얼마나 복잡하냐 이거예요. 수평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것도 수평이 되어 이것 중심이, 북두칠성이 여기 있으면 말이에요, 여기에 맞추어 가지고 이렇 게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맞추게 되어 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 안 돼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사탄 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로 달리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는 하나님께 올라가려고 하는데 하나는 내려가는 거예요.

개인주의는 지옥 밑창으로 들어가게 해요. 자기 생명을 전체 하나님의 이상세계 앞에 흡수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작은 것은 큰 것에 흡 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투쟁으로 보고 있다는 거예요.

희랍철학이 그거예요.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는 말이 그래요. 어떻게 해서든지 자기가 환경을 갖추어 가지고 피해를 안 받고 남아진 사 람이 생존하는 거예요. 그 생존하기 위해서,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큰 놈이 잡아먹어요. 그 결과를 보면 딱 그래요.

생명의 요소 되는 영양소라는 것은, 하나님이 생명의 뿌리인데 높이 크게 올라가는 것은 깊은 데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깊은 뿌리에 들어가 는 거예요. 깊은 뿌레기가 있어야 높은 순으로 통해요. 꼭대기하고 밑 창이 살아야 종적이고 횡적인 세계의 동서로 뻗는 가지와 동서로 있는 잎도 여기에 연대적 관계가 되어 있고, 호흡도 같이 하니까 같은 모양, 같은 개성이 되는 거예요. 소나무가 딴 나무가 될 수 없어요.

진화론이라는 것은 개성진리체라는 것을 인정할 수 없어요. 아메바면 아메바가 다른 것으로 변할 수 있어요? 여기 앉은 사람들이 다 개 성진리체인데 하나 안 돼요, 근본에 있어서. 절대 하나되기 위해서는 뭐냐? 위하는 사랑 외에는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위하라는 데에는 절 대 하나 안 돼요.

여러분, 지금 현재 훈독한 내용 가운데 책임분담이 뭐예요? 95퍼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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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 97퍼센트를 하나님이 다 하고, 절대유일불변한 사랑을 하나님과 같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마음의 뿌리, 사랑의 뿌리가 같이 접해야 돼요, 여기서. 하나님의 내적 외적과 횡적인 내적 외적이 엇바뀌어 가지고 이렇게 교차돼 있어요. 이게 이렇게 교차되어 있다구요.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면, 이 쪽에서는 하나 안 돼요. 이쪽을 중심하고 90각도 여기서 하나되는 거 예요. 이것을 가르면 바른편 왼편…. 그렇기 때문에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되어 가지고 구형을 이루는 거라구요.

 

구형을 이루지 않으면 원만한 운동이

 

구형을 이루지 않으면 원만한 운동이 안 돼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을 차는데 발가락을 펴서 찰 때는 이렇게 차게 되면 이리 가는 거예요. 발은 이리 가는데 돌려 가지고 차니까, 차기는 이렇게 찼는데 볼이 휘익 돌아가는 거예요. 축구를 보면, 프리킥이나 코너킥을 차게 되면 말이에요, 깎아 차면 선 밖으로 죽 해서 이렇게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은 아웃이 되는 거예요. 인정 안 된다구요.

안에서는 화합될 수 있는데 어디든지 이렇게 와 가지고 동그랗게 안 되면 여기 뼈와 살이 압축이 돼요. 저기에 갈 수 있는 것을 흡수해서 통과해야 돼요. 그러니까 거기에 균형이 안 맞으니 숨이 차든가 힘들 든가 그래요. 안 그래요? 숨도 같이 쉬어야지. 들이쉬기를 많이 하게 되면 점점 피곤해지는 거예요. 호흡도 같이 해야지.

남자 여자의 사랑도 남자가 내쉬는 사랑이면 여자는 들이쉬고, 남자가 들이쉬게 되면 여자는 내쉬어야 돼요. 그러면 90각도 여기서 같이 숨쉬고, 90각도 이내에서 여기는 상대적, 엑스(×)가 되어야 돼요. 여 기서 커야 되고, 여기서도 이렇게 커야 돼요. 여기서 숨을 들이쉬었으 면 휙- 내쉬어서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오관이 그래서 십자로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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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다구요.

여기서부터 이것이 뚫리게 되면 이것과 같고, 이것과 같은 것이 이것하고 이것이니까 이것과는 방향이 달라야 통한다는 거지. 그래서 상 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 으면 구형이 안 돼요.

차는 것도 발가락이 꼬부라져서 차는 것하고, 발도 이렇게 벌려 가지고 차는 것하고, 이렇게 쪼그라들어서 차는 것은 이렇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재간을 많이 부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차는 것은 90각도로 차지만, 이 동기가 휙 돌아가면, 힘이 이렇게 가서 휙 돌아가면 여기에 작은 힘이 저쪽에 가서도 작은 힘으로 작용해요. 감아 찬다고 그러잖 아요, 말아 차는 것을?

그러니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느냐? 영원히 싸우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에요. 절대적이에요. 유일하다구요. 천년 숨쉬는 것이 같지만, 전부 달라요. 폐의 양이 같지 않기 때문에 그 폐가 공기

를 흡수하는 양이 전부 다 똑같을 수 없어요. 사람마다 전부 달라요. 수술 같은 것을 할 때도 피의 형(型)이 A형이니 B형이니 있는데, O

형이면 O형에 맞아야 된다구요. 그게 안 맞으면 도리어 파괴가 벌어져요. 온 운동이 정지해 버린다는 거지. 잘못하면 거기서 수술하고 죽어 요. 그런 것을 맞춰야 된다구요.

그래, 지금 몸과 마음이 맞지 않아요, 핏줄이 다 다르기 때문에. 영원히 안 맞게 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몸뚱이를 가지고는 천 국 못 들어가요. 사탄이 강제로 교만하게 됐어요. 그러니까 내려가라는 거예요. 종교는 반대로 겸손하라고 해요. 위해 살라는 거지. 그것이 다 하나의 수평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수평.

수평이 되면 도니까, 전체가 돌면 밤이면 24시간에 한 바퀴 뒤집어져요. 360도 돌아요. 1도에서부터 내가 거꾸로 서 가지고 360도면 0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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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오던 그것이 마음 쪽에서 커야 돼요. 몸은 작아야 돼요, 이게 크게 되면. 이걸 지탱하는 깊이가….

태평양도 깊은 데가 있고 얕은 데가 있어요.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 8천8백 미터 산정이 있으면 그 이상 더 깊은 바다가 있다 는 거지. 그래서 이 육지가 물 속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수평으로 하면 안 보여요. 바다만이지 육지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바다가 더 깊다고 해요, 에베레스트산보다도.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천국 못 가요. 남자들이 지금까지 그래요. 여자도 바람 피우는 것을 좋아하고 남자도 바람 피우 는 것을 좋아해요. 여자들은 남자를 좋아하게 되어 있지요? 여자를 좋 아하게 되어 있나, 남자를 좋아하게 되어 있나?

요전에 무슨 영화(텔레비전 드라마)던가? 어머니가 아버지가 바람 피우고 그러니까 남자 하게 되면 자기 사는 것이고 무엇이고 아들딸 젖 먹이는 것도 생각하지 않고 거기에 미쳐 가지고 이래 놓고 문제가 됐는데, 그 어머니가 하는 말이 여자가 남자를 몰라보면 어떻게 되나? 세상이 망하는데.하더라구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여자는 남자가 없 으면 세상에 아기들이 없어지잖아요? 망하는 거예요.

 

오목 볼록은 서로 절대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아무리 얌전하고, 나중에는 도의 세계에 가서는 교리를 중심삼고 하나되면 안 된다고 하지만, 밑창에 가면 자동적 으로 뿌리가 하나되려고 그래요. 양심의 뿌리가 그래요. 양심 줄기가 반대로 갈라졌으니 뿌리 가까이 가면 합하려고 하기 때문에 남자들은 정욕을 중심삼고 이기지를 못해요.

여자라는 동물, 남자라는 동물은 타락했으니 가까이 했다가는…. 남녀 무슨 동석? 부동석! 문제가 생겨나게 되어 있어요.「남녀칠세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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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7세 전이라도 다 부동석이지. 결과, 타락한 무엇이 나타나니 부동석이지. 언제든지 그렇다는 거예요. 불과 불끼리 대면, 플러스 마이 너스 전기가 있으면 막더라도, 담을 하더라도 틈새가 있으면 그리 통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시집 안 가겠다고 하는 것은 망국지종이에요. 시집 안 갈 게 어디 있나? 입이 가만 안 있고, 젖이 가만 안 있고, 배 꼽이 가만 안 있어요. 요즘에는 배꼽을 자랑하더만. (웃음) 나 참! 여 기 이마에 다이아몬드를 박았는데, 코에다 걸어요. 코에 박힌 것이 입 으로 자꾸 밥 먹으려면 어떻게 돼요? 눈 고리 있어요? 눈에 뭐이 있어 요? 코 고리는 있더라구요. 왜 입 고리는 없어? 얼마나 불편하겠나? 눈은 또 얼마나 불평하겠나?

전부 다 그러니 귀도 귀고리 해 달라.하지.  귀야 뭐 불편할 것이 있나? 마음대로 이러니까 여기도 가서 휘저어 놓는 데는 박자 잘 맞추 지. 내가 이렇게 돌아오려 할 때 이리 가는 거예요. 반대 놀음을 하는 거지. 그래서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고 그런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좋 아하고. 그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생겨나기를 그렇게 생겨났지. 오목 볼록이 다 서로가 필요하잖아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남자만 바람 피우고 싶은 생각 있는 줄 알아요? 여자들은? 그렇기 때문에 거리의 여인이 생겨났어요. 세상의 남자 한번 다 만나 보자, 어드런가. 그런  정욕적인  기준은  다  있어요.  그것을  이기지  못해요. 이기지 못한다구요. 신령한 집단은 음란으로 파괴돼요.

통일교회 여러분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런 정욕의 불이 타 가지고 미쳐요. 선생님이 잘생기지 못했지만 하늘의 생명력을 갖고 있기 때문 에 자연히 끌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나를 왕보다도 낫다고 보는 거예 요. 할아버지보다 낫고, 아버지보다 낫고, 남편보다 낫고, 자기 맏아들, 둘째 아들보다 낫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나면.

한꺼번에 굴러 떨어질 때는 아이고,  모르겠다.  깨지겠으면 깨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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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고, 귀 감고, 코 막고…. 어려울 때는 악 하고 숨쉬나? 자동차가 사고날 때 부딪치기 전까지는 눈감고 숨도 쉬지 않고 그래야 돼요. 숨 쉬면 어떻게 되나? 폐가 터질 텐데, 들이받아 가지고 폐가 찌그러질 것인데 반대로 하면 터져 나가잖아요? 그래서 매맞을 때는 돌려 대라 는 거예요.

그래, 돌아야 돼요. 핑 여기 탁 맞았으면 어디로 가야 돼요? 이리 목에 와서 휙 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칠 때는 이 운동을 하 라는 거예요. 발바닥 맞을 때에는 이래야 돼요. 이것을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여기를 때리면 여기에 피가 나야 돼요. 피가 나야 된다구요.

힘들면 이마에 땀이 나지요? 어디에 땀이 먼저 나나? 어디에 먼저 땀이 나요? 피가 올라와서 여기서 돌아가니까 여기서부터 땀이 나요, 이마에서. 그다음에 깊으니까 깊은 데 맨 나중에는 땀에 젖어요. 안 그 래요? 여자들은 남자보다 더 깊은 곳이 있기 때문에 언제나 젖어요. 남자는 나와 있기 때문에 말라요. 왜 웃나? (웃음) 자연히 그래요.

 

몸을 관리 하는 마음은 쓸데가 없어

 

어디서 내가 얘기를 시작했나? 돌아가야지, 이제는. 개성진리체! 자기가 개성진리체인데, 자기 마음은 자기 몸뚱이하고 제일 가깝지, 다른 사람하고 가깝지 않아요. 마음과 제일 가까운 것이 몸인데, 몸을 관리 못 하는 마음은 쓸데가 없어요. 그것은 이용당한다는 거예요. 망할 사 람 앞에 이용당하는 거라구요. 성공하는 사람한테 이용당하지 않고 망 하는 사람한테 이용당해요.

그래, 나쁜 일은 배우지도 않고 누구든지 백점 이상 맞을 수 있어요. 좋은 일은 힘을 써도 백점 이상 맞기 힘들어요. 타락한 사람이 백점 이상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어 요. 떨어져 내려왔으니까, 몸과 마음이 상충해 가지고 굴러 떨어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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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어디 플러스 마이너스 해 가지고 구형이 정착할 수 있는, 높은 자리에서 떨어져서 높은 자리에 갖다 맞출 수 있는 일이 없어 가지고는 영원히 하나될 길이 없지. 그런 것을 맞추겠다고 생각하지 못했기 때 문에 인류는 지금 도탄 중에 있는 거예요. 경계선을 넘어 왔다 갔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저나라에 가서 몇천년을 다시…. 이제부터 사탄이 추방 안 시키면 조상들이 나타 나 가지고 분신자살도 시켜요. 죽지 않게 손을 들었다 지져야 된다구 요, 발을 들어 지져야 되고. 모가지를 전부 다…. 죽지 않으면 다 죽어 도 살아날 수 있는 한계선까지 가게 해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 고!」경계선을 넘어야 돼요.  숨을 꼴까닥 하고 아하,  음음―  이러다 거기서 스톱되면 죽는 거예요.

사람들이 얼마나 위험하냐 이거예요. 살아 있다고 하지만 후우―했다가 들이 못 쉬면 죽어요. 주고받지 않으면 죽는 거예요. 수수작용 이라는 것이 절대 필요하지.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나이가 많아지면 호흡하는 것이 얕아져요. 흐으읍 깊이 해야 할 텐데 후 흡, 후 흡, 후 흡,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맥박이 빨리 뛰고 이렇게 되는 거지. 빨리 뛰 니 이렇게 되던 것이 이렇게 되어서 여기에 가서 내쉴 수 없고 들이쉴 수 없으니 스톱하는 거지. 순간에 다 목을 걸고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욕심만 갖지 말라는 거예요. 욕심보다 더 주고 살아야 오래 살아요. 더 깊이, 더 높이, 더 넓게 마음을 가져야 돼 요. 호흡을 더 깊이, (숨을 깊이 들이쉬시며) 들이쉬려면 이래야 되는 거예요. 이러면 자빠져야지. 그다음에 후우우―, 늦추었다 당겼다 하는 거예요.

운동할 때 쉬는 것도 이렇게 해서 힘들게 되면 계속해서 1초씩 거기에 플러스하면 이것도 움직인다는 거예요. 이상 밀 수 있는 힘만 되 면 집도, 집채도 움직이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자기 한계선을 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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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한계권 내에서 놀기 때문에 어차피 죽게 되어 있어요. 세상 사람들은 그런 이치를 모르고 뭐 영생하겠다고? 그런 것은 미친 것들이에 요. 이론에 맞지 않아요.

(휴대폰 벨 소리가 울리자) 배고프다고 하누만. 배고프다고 그러잖아? (웃음) 주인이 와야 멈추지. 배고프다 그 말이야. 그거 오만가지의 소리가 다 나데. (웃음)

세상에 제일 급한 것이 뭐냐? 무엇이 제일 급해요? 죽을 경지에 가서 숨을 내쉬었다가 들이쉬는 것이 제일 급해요. 그래, 하루하루 살면 서 제일 급한 것이 뭐냐 하면, 죽을 자리 외에는 신진대사를 하는 것, 변소 가는 것이 제일 급한 것을 알아요? 거기에는 체면도 없어요. 왕 도 없어요. 할아버지고 무엇이고, 하나님도 그것이 차게 되면 궁둥이를 까고 오줌을 눠야 되고, 하나님 부인은 팬츠를 벗고 앉아 가지고 들이 쏴야지.

여자가 오줌 싸는 소리가 강해요, 남자가 오줌 싸는 소리가 강해요? 여자는 받기만 하니까 쏠 때는…. 남자는 쏘기만 하니까 점점 강해지 지 않아요. 점점점 약해지지. 여자들, 아기 낳은 어머니들은 오줌 소리 가 커요. (웃음) 왜 웃어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세상 이치가 그러니 그걸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자기 몸뚱이는 자기에게 필요한 작동을 다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오래 살겠다고 강 제로 뭐 좋은 약을 먹고 뭐 보신탕을 먹는다고 하는데, 보신탕 먹는다 고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숨쉬기가 조금 쉬워지지. 보신탕 안 먹 으면 숨쉬기가 좀 힘들지. 동작이 뜨고 그런 거예요.

 

선생님은 모래사장에 천막 치고 살더라도 재미있게 살 수 있어

 

그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절대 천국 못 가요. 욕심을 품고 교회당에 성경, 찬송가를 들고 다니면서 주일날 아침에 교회 가서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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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 부르고 목사 설교 한번 들었다고…. 요즘에는 설교도 짧게 하잖아요? 설교가 짧게 되면 뭘 해? 만나서 뭘 하자는 거예요? 목사가 앉 아서 뭘 하자는 거예요? 농, 우스운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우스운 얘 기의 깊이가 뭐예요? 남자 여자 그 놀음밖에 남는 것이 없는 거예요. 망해요.

통일교회는 새벽부터 와 가지고, 훈독회가 이제 한 시간이 됐구만. 어제 아홉 시까지 있으니 그놈의 교회가 다닐 곳이야? 밥벌이도 안 하 고, 먹여 주면 좋겠는데 내가 먹여 줄 수 없어요. 열 번 먹여 줬으면 말이에요, 일곱 번, 여덟 번, 아홉 번까지는 갚아야 돼요. 여기서 공밥 먹으려고 해도 언제나 공밥만 먹을 수 없어요. 열 번 먹었으면, 자기가 나가서라도 열 번 주게 되면 없어지니까 일곱, 여섯 번 하게 되면 자 기가 크는 거예요. 주인이 되는 거예요. 바꿔칠 줄 알아야지, 얻어먹기 만 하겠어요? 거지가 별거예요? 문전에서 각설이 왔다고,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 않고 또 왔네. 푸 푸 푸!춤을 추는 거예요.

그래, 이렇게 모여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자들을 그리워할 일 하나도 없어요. 우리 어머니도 그리워하지 못해서 걱정인데. 그래요. 우리 어머니가 만족하겠나, 불만하겠나? 눈을 봐도 같지 않고, 코도 같지 않고, 입도 같지 않고, 귀도 같지 않고, 손도 같지 않아요. 같을 수 있어요? 여러분, 매일 같을 수 있나 말이에요.

아침에 보면 장마철에 비 안 오니까 안개가 껴요. 곽정환!「예.」오늘 지나가게 되면 통일교회가 장마철을 쫓아 버렸으니 불러와야지. (웃음) 불러오면 얼마나 기분 좋겠나? 아침에도 상쾌하고 다 그럴 텐 데 말이에요. 내가 여수도 가려고 했더랬는데, 헬리콥터가 뭐 아이 고…. 곧추 올라가서 허리를 폈다 접었다 하며 그렇게 쉬지 않고 야단 부리는 것이 헬리콥터예요.

여수순천에 가려고 하는데, 오늘 저녁에 하면 몇 시쯤에 끝나나?

「대회 자체는 일곱 시에 시작합니다.」일곱 시에 시작하니까 우리 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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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콥터로 못 가잖아?「예, 안 됩니다.」나 그래서 기분이 얼마나 나쁜 지 몰라. 사람은 자기 가고 싶은 데 가고, 오고 싶은 데 와야지.

좋은 것을 타고 다닌다고…. 그게 병이에요. 여기서 13분이면 청평에 가요. 13분, 14분이에요. 운전한 사람이 기분 나쁘게 되면 돌아도 가고 말이에요, 생각에 있어서 잃어버리면 3, 4분 차이 있지만 말이에 요, 14분에서 17분 이내에 가는 것인데, 이건 두 시간 반, 세 시간, 네 시간 걸리고, 요전에는 여섯 시간 이상이 걸리더라구요. 야! 여수도 한 시간 20분이면 가는데. 한 시간 13분 걸려요, 내가 보니까.

그러니 편리하지. 편리하니만큼 나머지 시간은 자기가 편하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고달프더라도 헬리콥터로 몇 곳을 방문하기 위해서 필 요하지, 쉬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안 그래요? 기차도 있고 자동차 도 있는데 말이에요. 옛날 걸어 다닐 때보다 자전거만이 아니라 기차 니 무엇이니 많아요. 자동차가 어디 있고, 비행기가 무엇이고, 그거 꿈 이나 꿨어요? 편안하다고 이래 놓고 딴 것은 다 싫어하는 거예요. 선 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지금도 이렇게 살던 것이 부럽지 않고, 옛날처럼 모래사장에 천막 치고 사는 것이 참 재미있어요. 옛날 친구들이 많잖아요? 개미 친구, 나비 친구, 벌레 친구, 모기 친구까지 얼마나 많아요? 옛날에 내가 모 기가 와서 물게 되면, 가만 눈뜨고 볼 때 여기를 물어 가지고 궁둥이 를 버티고 피 빨아먹는 것을 힘을 들여 가지고 들이 치게 되면 말이에 요, 피가 어디 묻느냐 하면 손가락에 먼저 묻더라구요. 빨리 치면 찍!해요. 여기 이렇게 치면 돌아가서 안 묻을 것 아니에요? 이걸 빨리 탁 치게 되면 배가 퉁퉁한 것이 가죽이 홀쭉해지면서 피가 여기에 묻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맛있을까? 그것 핥는 사람 있어요?

모기 잡아먹는 벌레들이 많잖아요? 그것이 맛있어서 잡아먹을까, 맛이 없어서 잡아먹을까? 채소들도 맛있게 먹고 다 그렇지요? 마찬가지 라구요. 딴 동물들, 잠자리라든가 그래요. 박쥐 같은 것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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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자다가 밤에 나와 가지고 날아다니는 벌레들을 잡아먹어요, 해지기 전에. 깜깜하면 다 돌아가 가지고 없으니까.

저녁노을 같은 때, 아침에는 모든 것이 고단하게 살다가 활동하면서 먹을 것 찾아가야 하지만 말이에요, 잘 때에는, 저녁이 되어 잘 때는 저녁노을이 유난스러워요. 아침에 해가 올라올 때하고 저녁노을 중에 어떤 것이 인상적이에요? 저녁노을이 인상적이에요.

 

하나님과 한 몸 된 자리에서 몸뚱이를 강제해야

 

빨간 것이 맨 나중에 되어 가지고 주파의 파장이 길어요. 7색 가운데 빨간빛이 제일 나중이에요. 그러니 공산당이…. 저녁이 될 때 아침 점심 저녁 해 가지고 이젠 밤이 된다. 밤이 된다.하고 전부 부정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빨갱이라고 하기 때문에 부정해야 돼요. 아침이 되면 야, 이제는 눈을 뜨고 다 보고 열심히 일해라.그래요. 모든 빛이 하 나되면 하얘져요. 모든 색을 합하면 검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자는 왜 검은 것을 좋아하느냐? 종일 낮에 있어서 빛을 흡수했으니, 남자들은 입던 검은색 옷으로 발산하라는 거예요. 여자들은 집에 있으니까 알록달록한 것을 좋아하지. 남자가 밖에 나가게 되면 옷 색 깔이 회색이니 청색이라면 대번에 더러워지잖아요? 그거 빨래해야지. 달라요, 여자들하고.

현실이 옷 입은 것 보게 되면, 위도 알록달록하고 아래도 알록달록 하고 치마도 색깔이 다르고, 오색가지 전부 다 이러니 뒤집어 입어도 괜찮다는 거지. (웃음) 아니야! 뒤집어 입어도 괜찮아.

나는 피난 때에 명주 바지저고리 안에 광목으로 받친 것을 입었는데 말이에요, 뒤집어 입어도 아무 지장이 없어요. 이게 더러워지면 말이에 요, 한 껍데기 벗어서 껍데기를 입고 안감은 빨래해서 말려 놓고 또 뒤집어서 입어요. 이러면 일년 열두 달도 입을 수 있는 거예요. 나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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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같은 것은 말이에요,  기둥에다 후려치면서 확!하면 바람벽에 물이 찍 빠져요. 말리기는 뭘 말려? 털지. 털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훈독회 하지, 문 서방은 무슨 문제를 피우고 야단인고? 요건 또 뭐야? 이건 또 왜 이렇게 생겼나? 이런 것을 맛있게 먹는 사람은 성격이 그래요. 요것 먹으려면 혓바닥에…. 브로콜리 같은 것은 건강에 좋다고 하지? 입에 넣으면 전부 찔러요. 그것 기분 나빠서 안 먹지, 매일 어머 니한테 기합 받더라도. (웃음) 입에 갖다가 넣으면 예민하게 느끼기 때문에, 아, 이거 찔리는 것이 기분이 나빠요. 보들보들한 것이 좋지.

사람 몸뚱이가 제일 부드러운 곳이 어디예요? 드러난 곳이 콧등이에요, 귓등이에요? 입술이에요, 입술. 그렇기 때문에 입을 맞추는 거예요. 여자의 얄팍한 그 입술에다가…. 남자들은 둔하거든. 여자의 입술과 달 라요, 묵직한 것이. 자극이 크지. 한번 남자가 처음으로 입 맞추면 여 자가 뻘꺼덕 뒤집어져요.

여자가 키스를 많이 했는지 어떤지 내가 한번 이렇게 쪽!이럴 때는 여자가 깜박하거든.  손을 가서 만져 주면서 쪽! 이러면 입 맞춘 줄 알고 놀라요. 손이 뻣뻣하니까 충격은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여자들 이 사랑의 센스가 있는지 무엇인지 다 알았어요. 그 테스트하는 방법 이 많지. 내가 연구는 안 했지만 알아요.

(무슨 물건을 들어 보이시며) 이것도 3형제다! 어쩌면 이렇게 다 돼 있나? 큰놈은 크니까 좀 내려오고, 작은놈은 컸다가도 줄어지고 말이 에요, 이게 얼마나 예술적으로 되어 있어요? 곽정환!「예.」사람은 맛 이 있어야 돼. 큰놈도 좋아하고, 작은놈도 좋아하고. 자!

훈독 걸(girl; 소녀)이야, 훈독모야, 훈독 아줌마야?「훈독 레이디 (lady; 숙녀)입니다.」탕감복귀, 탕감이라는 말, 책임분담이 절대 필요 한 거예요. 눈은 눈 자체로써 살 수 있는 환경이 정해져 있지, 눈이 마 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나? 그것이 다 적재적소에 자리를 잡고 있어요. 절대 다 필요해요. 코는 코대로, 이것이 없더라도 코가 필요하지. 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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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나? 눈이 숨쉬어 주나? 자!

『……여러분의 마음에 남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마음이 그렇듯이 책임분담, 탕감복귀라는 것이 남아야 됩니다. 다른 건 없습니다. 본연 의 기준을 어떻게 찾느냐 이겁니다.』

몸뚱이가 마음을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마음이 딱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을 느끼고 하나님과 한 몸 된 자리에서 몸뚱이를 잡아 먹어야 돼요. 강제로 해야 돼요. 절대 강제해야 돼요.

『탕감복귀, 그다음에 혈통,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통!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 세 가지 책임분담, 탕감복귀, 혈통! 탕감복귀가 쉬워요?』

자는 탕자(蕩子)라고 쓰는 탕(蕩) 자를 쓰지? 탕감이에요. 없애 버리는 거지. 내려가서 쭉 없애 버리는 거지. 탕감해서 복귀해요. 올라 왔던 것이 내려가야 돼요. 하나님 자리를 도둑질해 가지고 종새끼가 얼마나 힘들어요? 강도를 해서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거지는 거지 놀음을 해요. 죽을 때는 말이에요, 유언도 거지로서 유언한다는 거예 요. 김삿갓은 김삿갓으로 유언을 해야지.

김삿갓노래 참 잘하더라! 아주 강현실식으로 잘하고 있어. 자, 몇 절?「거의 다 끝났습니다.」그 절 다 끝났어? 얼마나 남았어?「몇 줄 남았습니다.」

『핏줄을 돌려 맞춰야 됩니다.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완전히 사탄세계와 나는 다른 사람입니다. 어머니 얼굴, 아버지 얼굴 다 잊어 버려야 복귀가 된다는 것입니다. (1990. 1. 7)』

「3절까지 끝났습니다.」다야? 그다음에는 뭐야?「4절 책임분담의 발견과 그 중요성입니다.」그것도 귀하구만. 그만큼 하자구.

 

클럽팀과 더불어 올스타팀을 뽑아라

 

곽정환!「예.」오늘 폐회식 축구(결승전)를 하는데, 자기는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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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 가지고 폐회식을 위한 상…. 그걸 하기 위해서는 이 사람들한테, 표를 많이 팔지 못하고 자기들만 오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데, 이 사람들 앞에 열 장, 백 장 표를 나눠 줘 가지고 팔고 들어오라고 내쫓아야 할 책임도 있는데 그 내쫓을 생각을 안 하고 앉아 있으면 되 나?

「안녕하십니까? 북부에서는 부인 식구들이 더 많이 오셨네요. 표 다 파셨어요?」아, 팔고 말고지. 다 이제는 영적으로 내 꼭대기에 다 들어와 앉았는데 문제 안 되지. (곽정환 회장이 피스컵 축구대회에 대 해 보고)

「……그래서 아버님의 이상은 나라의 국경도 없고 클럽의 담도 없고 이래야 되니까 이제는 올스타전으로 하겠다, 그래서 아시아에서는 일화가 나가게 안 돼 있고, 일화가 중심이 되더라도 아시아 전체 올스 타를 불러서 아시아 대표팀을 만든다, 그다음에는 북미 같은 데나 아 시아 같은 데, 실력이 조금 떨어지는 데는 한 팀을 만들고, 유럽이나 남미 같은 데 축구 수준이 높은 곳은 두 팀을 만들거나 세 팀을 만들 더라도 어떤 구단이나 감독을 먼저 선정해서 그 책임하에 올스타를 뽑 아서 만들도록…. 그건 적용이 간단한 건 아닙니다. 그렇게 한다면 그 야말로 모든 구단을 넘어서고 나라를 넘어서고 대륙을 넘어서서 올스 타들이 한 장소에 모여서 펼치는 평화의 제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구상을 지시하셔서 그걸 이제 구체적으로 이루기 위해서 저는 많이 생 각하고, 꼭 실현해야 되기 때문에 2년 후에는 다른 모습인데….」

한 주에서 세 개 팀을 뽑는 것이 아니라 한 주에서 올스타, 아시아면 35개, 37개 국 가운데서 올스타 한 팀을 빼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 기서, 아시아면 아시아에 있어서 자기들끼리 해서 일등 한 팀, 그렇게 두 팀이 참석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

왜 그러냐 하면, 클럽팀이 된다면 불란서면 불란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과 하게 되면 원수가 돼 가지고 막 까 버리고 다리도 부러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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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병신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올스타팀을 만들면 벌써 그 세계에 있어서 올스타팀에 참석하는 것은 국가 국가의 챔피언보다 한 단계 높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이 사람은 구라파를 보호하고 아시아를 보호하고 아시아의 권위를 내세우려고 하기 때문에 국가 기 준을 넘어선다구요.

 

평화의 내용을 중심삼고 균형을 취하도록 해야

 

그러니까 평화의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이미 국가의 국경을 넘어서고 경계선…. 자기 소유권, 불란서 사람이면 불란서 사람의 소유권, 영 국 한 나라에 있더라도 소유권을 자랑하면서 전부 경계선이 벌어져요. 그것이 없어진다구요. 전체가 화합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기원이 전 체 나라를 넘어 가지고 앞장서야 하기 때문에 리드하는 입장이니 국가 관념을 중심삼고 싸우고 뭐 야단하든가 문제를 일으키던 것을 소화시 킬 수 있다는 거예요.

곽정환, 구라파면 구라파, 영국 팀이면 영국 팀에서 한 팀, 두 팀이 아니고 영국에서 올스타 하나하고 그다음에 국가 국가 다 해서 구라파 에서 일등 한 팀이 오는 거라구요.

「그러면 팀이 너무 많아지는데요.」많지 않아. 두 팀이지. 2배밖에 안 돼.「영국만이 아니고 이태리나 불란서나 다른 나라는 어떻게 합니 까?」올스타팀에 들어가야지.「그러니까 어느 나라 하나가 대표한다는 것은 다른 나라가 또 불평하거든요.」다른 나라끼리 경쟁하는 거예요. 아시아면 아시아의 37개 국이면 37개 국을 짜 가지고 거기서 일등 팀 하는 거예요. 일등 팀 하나 빼고, 일등 팀 됐다 하더라도 그 한 나라의 제한된 선수라는 것이 아시아 전체를 대신하여 일등 된 것이 아니라구 요. 그 가운데서 모든 나라를 넘어서 전문적인 한 팀을 빼게 된다면 오히려 나라를 중심삼은 팀보다 강력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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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면 두 팀이 되는 거예요. 두 팀이 되기 때문에 문제도 안 돼요. 될 수 있으면 국가 팀이 승리한 그 권내의 아시아면 아시아에서 대표팀이 됐으니 대표팀은 알아줘야 되는 거예요. 한 나라의 선수가 되어 뽑혀 가지고, 열 다섯 개 나라면 열 다섯 개 나라 가운데서 열 다섯 명을 뺀다 하면 열 다섯 명의 팀이라는 것이 전체 아시아를 중심 삼은 일등 팀 대표의 기준 자리에 다 올라가지 못해요. 한 나라에서 그런 데가 없다구요.

그것은 대표팀이고, 그다음에 37개 국이면 37개 국에서 전부…. 그건 대번에 알아요. 어느 나라의 누구 누구 누구 비교하게 되면, 누가 낫다는 것을 감독부터 축구협회에서 벌써 다 알아요. 월급 비준을 중 심삼고 다 나와 있다구요. 그래, 월급을 더 많이 받는 사람을 끌어들여 도 곤란하다는 거예요. 사람을 무슨 돈 가지고 인정하면 안 돼요. 균형 을 취해야 돼요.

양심적으로 자기가 이기기 위해서 몸싸움을 하더라도 사건을 많이 일으키는 사람들은 빼 버리는 거예요. 평화를 위주로 해 나가는 그런 올스타팀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하더라도 한 나라의 일등 한 팀보다도 우수한 팀을 얼마든지 뺄 수 있으니까 걱정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올스타팀을 달리하는 거예요, 전체 아시아에서 일등한 그 팀 휘하에 집어넣어 가지고. 그러면 A팀 B팀 이렇게 해 가지고 올스타팀 이면 올스타팀을 하지 않아요. 올스타팀 하나 집어넣고, 그다음에 아시 아의 대표팀, 이렇게 해서 엇바꾸어서 해 놓으면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A팀 B팀으로 하게 된다면 오늘날 우리가 여덟 팀으로 넷 넷으로 했지만, 이것은 여덟 패가 되는 거예요. 배가 되기 때문에 날짜가 길어질 거예요. 날짜가 길어지니만큼 올스타팀 하게 되면 여기 불란서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광고해야 되고, 그 나라의 대표도 광고해야 되고, 두 면을 광고하기 때문에 참석한 올스타 멤버는 불란서면 불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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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전체권 내, 구라파 전체가 활동해서 하고, 아시아면 아시아 전체가, 아시아 사람이 전부 다 응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자동적으로 올스타전에 참석하는 것이 국가에서 일등 하는 것보다도 상당히 빨리 발전하기 때문에 평준화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이 차이가 너무 있어도 곤란하거든. 균형을 취해 가지 고 해야 돼요. 값을 비싸게 하면 곤란해요. 사람에게 돈 많이 줬다가는 그 사람이 도의적 면에 도리어 피폐해져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고 환경 에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온다구요. 돈을 중심삼고 싸우는 것이 아니 에요. 평화를 위한 문화축제가 되고 그래야 된다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올림픽 대회니 앞으로 피파(FIFA)의 월드컵이니 하는 각 나라가 경쟁하는 축구단을 완전히 흡수해 버릴 수 있 는 거예요. 알겠나?「예.」흡수하는 거예요. 그 대신 상금을 많이 걸어 라 이거예요.

 

올스타팀에 뽑힌 사람은 대륙 전체가, 세계 전체가 응원하게 돼

 

그거 얘기 계속하라구. (웃음)「예. (곽정환)」내가 지시하는 대로, 한 나라 불란서 팀이면 두 패, 세 패, 네 패 만들 것이 아니라, 불란서 면 불란서를 중심삼고 구라파에서 이겼으면 이긴 팀이 대표로 오고, 불란서 올스타팀에 뽑힌 사람은 한 사람이 될지 두 사람이 될지 국가 전체에서 뽑기 때문에,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이 피스컵 대회는 구라파 전체가, 세계 전체가 응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응원을 받고 얼마든지…. 아무것도 모르던 것까지 올스타팀에 있으면, 불란서 팀에서 왔으면 잘해라., 영국 팀에서도 한 사람 왔 으면 잘해라., 서로가 전부 이러니, 구라파 전체가 응원하고, 또 아시 아 전체가 응원한다는 거지. 이럼으로 말미암아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병신까지도 전부 다 자기 나라 선수가 뽑히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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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하기 때문에 밤중이나 낮이나 골고루, 아시아면 아시아 전체가 응원 안 할 수 없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그래, 올스타팀이 그런 결과를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신사적이어야 돼요. 몸짓을 잘못해 사고가 생겨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 몇 개 월 이렇게 하게 되면, 올스타팀 빼 오면 비싼 사람들을 빼 오기 때문 에, 자기들이 피해를 입히든가 피해를 당하더라도 신사적인, 모든 올스 타의 전체, 아시아면 아시아 전체를 대표해서 도의적 면에서 높은 그 런 모든 실력을 보이지 않으면 안 돼요.

어제 보험도 얘기하는데, 보험료 내줄 게 뭐 있어? 올스타전은 앞으로 너희 나라 빠진다 이거예요. 불란서가 빠져 보라구요. 그런 문제가 다 해소된다구요. 임자네들이 연구하는 것보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 면 더 좋아.「예.」행차 후에 나발과 같이 지낸 후에 하겠다고 생각하 고 있어. 저 녀석도 틀린 데가 있어. (웃음)

「그 구단주 이야기가 예를 들면 한 사람 몸값이 5백억 아닙니까?」그럴 수 있는 불란서 같은 건 안 하겠다고 하면, 선수들이 아시 아만 해도 37개 국인데 37개 국에서 두 나라에 한 사람 뽑힐지 말지 한데….

생각해 보라구요. 세 나라에서 한 사람 뽑혔을 텐데, 자기 나라의 몸값 많은 그거 뽑아 올 것이 뭐 있어? 그보다도 잘하는 사람이 많은 데. 그래 가지고 어느 나라에서는 어느 분야, 우윙을 잘하든가 좌윙을 잘하든가 미들에서 잘하든가, 자기 지키는 장소의 차이를 가지고 잘 뽑아 오면 국가 대표팀, 6대주면 6대주 대표팀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이상 뽑을 수 있지. 이래 가지고 서로 대조시키게 되면 아무리 자기 나라 대표팀이 이겼더라도 올스타팀을 절대 못 이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올스타팀하고 A팀하고 그다음에 B팀 하면 안 돼요. 섞는 거예요. 올스타팀 한 다음에는 어느 나라의 클럽 팀을 넣고 이래 가지 고 두 패를 하게 되면, 지금까지 네 팀씩 하는 기간을 중심삼고 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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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을 활용하게 된다면 이것은 국가 국가들이 지원하니만큼 참관 요원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예.」

불란서면 불란서 사람들이 대사관을 통해서 전부 동원해 가지고, 자기 불란서와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을 전부 동 원해서 이 나라에서 응원시킬 수 있어요. 구라파 전체가 합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아시아면 아시아 전체 35개 국이 합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응원하는 거예요. 얼마나 응원단이 화려하겠나?

그렇게 참석하는 것이 경쟁 중에 그 이상 경쟁이 없는데, 무슨 뭐 보험료? 그 따위로 생각하면 돈 있는 나라는 빼 버리는 거예요. 돈 있 는 나라가 몇 개 국이야? 한 다섯 여섯밖에 더 돼? 193개 국이 있는 데, 거기에 불란서 챔피언보다 더 잘하는 팀이 얼마나 많아? 밀어주는 사람이 없고 인정하는 이런 기반이 없기 때문에 그렇지. 그 차이를 평 준화시키면 빨리 발전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돈으로 타락해 버린 올림픽, 피파(FIFA)는 없어져야 돼

 

「구단에서는 몸값이 굉장히 비싼 선수들이 있는데 나라가 그 선수가 필요하다고 뽑아 가려고 그래도 사실 안 줬으면 하는 거거든요, 구 단에서는. 그런데 대회에 나간다고 올스타로 뽑자고 그러면 구단주가 안 보내 주면….」

안 보내 주면, 올스타의 우윙이니 좌윙이니 그 맡는 자리가 전부 달라. 다르다구. 다른 사람들을 뽑지, 돈 많이 준 사람을 뽑을 게 뭐야? 그건 딴 나라에서 돈 안 주고도 얼마든지 뽑을 수 있는 거라구. 사람 이 얼마나 남겠나 생각해 보라구.「비싸니까 그렇지요.」비싸면 뽑지 않아. 안 뽑아. (웃음) 안 뽑기 때문에 자꾸 내려가.

「한 면으로 교육을 시키면서 아버님 말씀을 이루려고 지금 여러 가지 구상을 하고 조직을 하고 있습니다.」아, 조직 구상, 뭐 연구할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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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없어. (웃음) 선생님이 연구할 필요 없고 잠깐이면 되지. 해 보라구.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돼.

「그래서 이 대회가 평화를 위한 대회이기 때문에 아버님께서는 무엇까지 생각하시느냐 하면, 이 사람들이 상금을 받아 가지고…. 아버님 은 상금도 올려 주시려고 그러거든요. 올려 주시되 무엇 때문에 올려 주시느냐 하면, 그런 상금을 받은 너희들이 돈도 많고 한데 평화 목적 을 위해서 헌금도 하고 기금으로 내놓기도 하고 그래라.하는….」

안 하겠다면 참가했던 모든 나라 대표들이 추첨해 가지고 상금을 3 분의 2, 3분의 1을 정하면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개인으로 안 된다구 요. 모인 사람이 투표하는 건데, 공적인 면, 평화의 길 닦기, 베링해협 터널을 빨리, 10년에 할 것을 5년에 하려면 이런 공적 세계에 무슨 상금 주는 것을 절반도 몰아서 할 수 있는 거지. 그거 얼마나 영광이 에요? 대대적으로 신문에 내는 거라구요. 신문 왕이 아니야, 우리가? 대서특필해 가지고 해 놓으면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 번 나게 되면 클럽 팀에서 올스타팀으로, 다음에 나갈 수 있으면 몇백만 달러짜리가 몇천만 달러짜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는 거지.

「여러분,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하세요.」하라구. 하라는 대로 하라구. 자기들이 돈 내겠나, 어드렇겠나? 돈을 내가 더 지불하고 그래야 하기 때문에 그것을…. 손해 놀음을 하기 좋아하는 선생님이 아니잖아 요? 이번에 한 1천5백만 달러 손해 날 거예요. 1천5백만 달러를 주고 세계적으로 선전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한 나라도 못 할 텐데 193개 국을 들었다 놓아 가지고 모르는 사람이 없게 만드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찾아와 가지고 문안하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무슨 머리를 갖고 무슨 뜻으로 이런 일을 해 가지고 세계에 없는 역사의 모든 기록을 깨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 래, 깨고 있어요. 그건 자타가 인정하잖아요? 여기에 있는 여러분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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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에 제일 못난 사람들 된장 통이지만 말이에요. 안 그래요? 된장 통만 가지고 되나? 치즈도 만들고, 다른 것을 넣어 가지고 여러 가지 다 만들어야지. 제1, 제2, 제3작품이 되어야 효과 면에서, 건강도 다방면 에 도울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자!

「이제 세계가 아버님이 하신 일을 보고, 여태까지 시작하신 프로젝트나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놓고 지도자들이나 사람들이 깜짝깜짝 놀라 왔지만, 이제 다음 제3회 피스컵 아버님의 발상을 놓고도 세계가 한번 깜짝 놀랄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가 없어져야 돼요. 이것들이 사기 쳐 가지고 돈들을, 공식적인 세금들을 타 가지고 타락해 버려요. 그냥 둬둘 수 없어요, 피파 (FIFA)도 그렇고. 피파가 브라질을 중심삼고 하고 있는 것도 빼앗을 수 있는 인맥을 지금까지…. 내가 언론기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선생 님이 한번 두드려 패 보라구요. 한국 같은 것은 문제가 벌어져요. 나는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곽정환이 UPI통신사 사장인데 UPI 사장이 뭘 하는지 모르고 살고 있어. 주동문도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면서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살 고 있어. 내가 얘기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꼬리를 젓고 못 합니다.하 고 못 한다고 했지, 하겠다는 녀석이 있었나? 곽정환, 이번에도 특수한 요원들 교육하는 것을 왜 안 하느냐고 야단하니까 합니다, 합니다.하 면서 3년을 끌었어. 후려갈겨 대니까, 안 할 수 없으니까 하다 보니 했지. 안 하면 어떻게 되겠나, 이게?

한국도 한국 사람들이 가서 자매결연을 하니만큼 말이에요, 일본 자기들이 정치세계에서 한국 대표들보다도 높다고 할 사람이 없어요. 중 국을 중심삼고 요리할 수 있는 건 한국밖에 없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그렇다구요. 한국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조그마한 반도 나라, 이 름도 안 난 것이 몇천년 동안 자주 독립국가로서 자라 왔어요. 그래, 무서워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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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소련도 먹겠다고 삼켰다가 뱉어 버리고, 미국도 삼켰다가 뱉어 버리고, 일본도 먹겠다고 삼켰다가 뱉어 버리고, 지금 공산당도 삼 켰다가 다 토해 버렸지만, 레버런 문이 먹었다 할 때에는 마지막이에 요. (웃음) 왜 웃어요? 토하지 않아요. 먹으면 소화되어 가지고 오줌으 로 나가고 퇴비로 나가지.

그래, 최고의 사람들이 걸려들어 가지고, 허문도가 나를 만나 가지고 얘기하고 싶어도 마음대로 만나지 못한다구요. 네가 김정일하고 하 나되어 가지고 남북통일을 해서 소련을 소화할 수 있어? 그래, 소련을 소화해 가지고 중국을 소화할 수 있어?

김정일이 문제가 아니에요. 소련이 문제가 아니에요. 중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중국 위에 미국이 문제예요. 미국 대가리를 깨 가지고 중국 손발을 갖다가 꿰차고, 발 같은 소련까지 꿰차고, 그다음에 휘발유를 태워 가지고 기차로 뿡 왕!기적을 울리면 전부가…. 긴 차 칸이 얼 마든지 달리는 속도에 같이 가서 굴을 몇 개 뚫고 나가도 계속 가는 거라구요, 한 4킬로미터, 5킬로미터 되는 것이. 미국에 가 보니 기차는 길다고 하더니 진짜 길더라구요. 굴을 몇 개 뚫고 산을 지나가는데, 대가리는 저쪽에 가서 커브를 돌아오는데 꽁지는 저쪽에 따라가는 것 이 몇 킬로미터 떨어져 있어요.

「그래서 아버님의 지금 구상은 우리를 시켜서 일을 시키지만 아버님이 보신 그대로입니다. 올림픽이 그렇게 유명한데 그 뒤에는 전부 다 간부들이 국제적으로 선전하고 방송하고 해서 이권이 개재되어 돈 이 부당하게 쓰여지는 잔치가 되어 가고 있고요, 월드컵이 그렇게도 유명한데 여러 가지 순수하지 못한 것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피스컵 대회를 가지고 월드컵을 능가하는 그런 바른 대회, 그다음에 우리….」그 옆의 것은 없어져야 된다구요, 올림픽이니 무엇이니 집어치우고.

피파(FIFA)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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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이상을 이루기 위한 교육을 해야

 

「문화축전으로써 모든 경기와 챔피언을 뽑는 것은 달리기나 구기뿐 만 아니고, 그런 것을 통해서 평화이상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올림픽을 없애는 그런….」

그러려면 교육해야 돼요. 평화! 평화왕국 평화왕권을 만드는 교육이 필요해요. 평화 될 수 있는 가치관에 있어서 절대적인 가치관에 소화 돼야 되고, 누가 이것을 뜯어고칠 수 없게끔 하나님과 같은 절대 인격 자가 주인이 되어 가지고 에헴!하면, 에헴!한다고 해서 못사는 사 람 죽이고 잡아먹겠다는 것이 아니라 살려 주겠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아마, 레버런 문이 힘이 있어 가지고 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 이만큼 추어 올라왔으면, 이제 꼭대기도 꿰찰 수 있는, 주머니 끈을 길게 해 가지고 왕주머니, 작은 주머니, 이 손가락 주머니까지 꿰찰 수 있게 끔, 마디 마디 걸 수 있게끔 전부 다 꿰차야 되겠다구요.

그래, 설탕물을 타서 먹일 거예요, 꿀을 갖다가 먹일 거예요? 꿀맛을 보게 되면 꿀을 먹겠다고 몰려들기 때문에, 모가지가 짧으면 모가 지를 늘려 가지고 입으로도 해 가지고 거기에 거는 거예요.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야 다 구하지.

내가 지금 돈을 3억 달러 예치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3억 달러 예치되어 있다구요. 돈 3억 달러가 얼마나 많은 건 지 알아요? 이(이승만) 박사가 미국에서 3억 달러 원조 받는다고 하 면서 군사물자 3억 달러를 가져와 가지고도 국가에 있어서 성공했다 고 큰소리했지만, 나는 나라도 없어요.

조총련도 3억 달러, 민단도 3억 달러 하라고 그랬지?「예.」전라남도, 전라북도 3억 달러, 경상도 3억 달러예요. 빨리 하게 된다면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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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사람이 많고 잘살았으니까…. 각도에서 3억 달러도 안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적십자 해 가지고 돕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자들은 세금을 매겨 가지고, 백십자를 만들어 가지고 세금 할당을 몇 배 해 가지고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사상만 달라지면 돼요. 부자들을 모아 가지고 여기 서 있는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이냐? 레버러 문이 뭘 하는 사람이냐?할 때 구 세주다.하면 구세주면 세상에 돈 있는 사람들은 싸움하지 않고 하나 되어라 이거예요.

그래, 무엇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땅 가지고 싸우고, 자기들 돈 가지고, 돈을 중심삼고 사람 수를 가지고 싸우고, 돈 가지고 싸우잖아요? 그것이 네 돈이야? 도적질한, 장물 구매와 같이 해 가지고 도적질한 물건을 갖다가 싸우면서 서로 빼앗기 놀음을 하는데, 그건 도적놈 몇 배 나쁜 녀석들 아니냐 이거예요. 이렇게 때려잡는 거예요. 그걸 아니 라고 설명할 수 없어요. 내가 설득을 하게 되어 있지. 안 그래요? 딱 되어 있어요.

책임분담하고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하면 이것은 안 걸려들 수 없어요. 어느 누구든지 말했다가는 내가 질문하면 답변 못 하고 낑낑 거릴 거라구요. 이렇게 해야 될 것 아니야? 통일을 어떻게 해? 누가 통일해?아들딸이 많더라도 할아버지가 그 나라의 왕이 됐으면 통일 할 수 있지. 안 그래요? 할아버지 좋아하는 법을 중심삼고 아버지가 절대 순응할 수 있고 손자가 순응하면, 3대만 하게 된다면 그 문중은 전부 다 그 법을 따라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본이 되고, 아버지가 본 이 되고, 자기 남편이 본이 되고, 그다음에 손자가 본 되는 길을 가는 데 어떻게 딴 길을 갈 수 있나?

그래, 여자들도 그래요. 여자 경찰관은 뭐냐? 아기들이 병났는지 건강한지 아는 것은 아비보다도 어머니예요. 안 그래요? 감기가 들어도 감기약도 준비하고 말이에요. 남편이 어디 출장 다니면서 집에 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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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지나도 안 돌아오고, 1년도 안 돌아온다면, 원양어업 가게 되면 1년 반, 2년 돼야 한 번 돌아올지 말지 한데, 그러면 어머니가 새끼들 을 교육하려면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대신 돈 쓸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지. 어부의 아내의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한다는, 그런 텍스트북(textbook; 교과서)을 중심삼고 교육하게끔 다 제도화시켜야 돼요.

 

분야에서 일등 하면 같은 기준에서 최고 대우를 줘야

 

그래서 문화축전이 뭐냐? 문화체육대전이 뭐예요, 이게? 모든 학과, 대학의 학과가 있으면, 노동부면 노동부에 있는 사람이 거기서 일등 하게 되면 세계적 대통령 대우를 해 줘야 돼요. 물리학이면 물리학 세 계에서 최고의 대통령과 같으면 대통령 대우, 그 분야에서 장관 같으 면 그 나라의 장관같이 대해 주는 거라구요. 한 나라가 될 때 기준이 전부 같이 되어야지, 흑인 백인 색깔이 다르다고 다를 수 있나? 같은 기준에서 대우해 주면 누가 불평해요?

그렇기 때문에 분파적으로 최고로 올라가라는 거예요. 옆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동맥을 묶어 가지고 침식하겠다, 점령하겠다는 개념이 없 어요. 점령하는 데는 자기 전문 분야의 꼭대기에 올라가면 대통령과 같이 되어 가지고 세계의 대통령, 노동하는 사람이면 노동계 전체를 대표해 그 사람이 어느 나라에 가게 되면, 소련에 가면 소련의 노동자 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을 수도 있고, 노동세계의 대통령과 같이 챔피 언 된 사람은 미국에 가서도 그렇고, 어느 나라, 구라파 어디 가든지 같은 대우를 해 줘야 되는 거예요.

문화축전이 뭘 하자는 거예요? 그러자는 거예요. 땅 파는 사람은 한 시간에 몇 평을 파느냐 해서 그 챔피언은 거기의 왕초예요. 삽질을 어 떻게 해야 되고, 땀을 흘릴 때 이렇게 해 가지고 모든 환경을 맞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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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그 실적이 좋게끔 해서 챔피언이 되면 대통령이 고시해 가지고 입법사법행정부처에 임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생 동안 그 나 라, 그 분야에서 왕이에요. 왕 대접을 해 줘야 돼요. 그리스도와 더불

어 왕 노릇을 한다는 거지. 노동자가 어디 있고, 학자가 어디 있어? 그 분야에 전부 다….

선문대학 학과가 80개 있으면 80개 학과에서 세계적인 챔피언이 되면 세계 대통령 대신이에요. 세계의 왕이 있더라도 그 분야는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왕의 최고 자리로서 대접하니만큼 거기서 꽃피면 꽃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활짝 피어 가지고 말이에요, 아름답게 활짝 핀 향기로운 꽃을 중심삼고 나비와 벌들이 날아 들어와 가지고, 꿀 먹으 러 들어와 가지고 수술 암술 쌍을 맺어 가지고 열매 맺히게 해야 되는 데, 그것까지 못 하게 막겠나? 도의적인 면에서 그러면 전부 다 도와 주고 다 그래야지.

그것이 드러나게 되면 그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빛날 수 있으니 열매 된 수확이, 가치 기준이 세계 전체에 미쳐지면 세계에 이 익 될 수 있는 결과를 이루는데, 어디 개인적으로 반대할 무엇이 없다 는 거지요. 그런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

여자들이 재간이 많지요? 아기 기르는 데 재간, 아기 낳는 재간 말이에요. 아기를 제일 많이 기른 여인은 산아세계의 챔피언이 돼요. 세 계 기록을 가지게 되면, 그 사람이 어디에 가면 자기가 아기를 많이 가진, 열 사람, 백 사람까지 후손들을 기르던 모든 전부를 기록한 책 을, 교육할 수 있는, 세계의 모든 챔피언 될 수 있는 경쟁상대를 소화 할 수 있는 책자를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공부 안 할 수 없어요.

「오늘 이 말씀과 연이어져서 아버님의 미래 구상과 계획에 대해서 우리가 더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당면한 것으로서 여러분이 이 결승전을 성공을 꼭 시켜야 됩니다. (중략)

오늘 마지막 이 대회를 대성황을 이루도록 하면서, 미래 아버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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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치실 꿈과 승리를 마음속에 품고 오늘 하루를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영광 돌리는 모든 식구님들 되시기 바랍니다.」(박수)

돈을 얼마 들여 가지고 버스 몇백 대 빌려서 했더라도 그것을 기록 해 놓으라구요. 몇 사람이니까 버스를 이래 가지고 참관시켰다.일생 동안 모든 그 수의 비례가 세계적 기록이 된다면 그 세계의 청중을 참 관시키는 데 왕이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의 모든 경력을 세계 사람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주는 거예요.

피파(FIFA)라든가 올림픽 기구의 몇 놈이 돈들 진창 먹고서 설사하고 배탈나고 병이 나게 해 가지고, 싹 부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균 형화시켜 가지고 남아져 있는 그런 실적 있는 사람 앞에 추첨을 해 가 지고 올려주는 거예요. 돈 해서 뭘 하겠나? 잘살게 만들어야 될 것 아 니에요?

여러분, 그래요. 여러분을 선생님이 부려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 1년에 한 번씩 집을 몇천 채 만들어서 선생님이 나눠 주느냐 하는 거예요. 그 집 나눠 주면 좋겠어요, 안 나눠 주면 좋겠어요? 차도 좋은 것을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곽정환!「예.」조선회사 INP(중공업)가 없어지게 된다면 다시 사야 돼. 만들어야 된다구.「예.」여기서 못 하게 되면 일본에서 만들고, 일 본에서 못 하면 미국에서 만들어, 틀림없이. 여기서 실패한 이상 만들 거라구.

국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진이 회사 총까지도…. 세상에 피스톨 (pistol; 권총)을 세계에서 누가 제일 좋은 것을 만드느냐 하면 국진 문이에요. 이 총은 뭐냐 하면 안전을 보장해요. 여자들이 얼마나 공포 의 분위기에서 마음 못 놓고 살아요? 이건 흰 손수건으로 딱 싸서 핸 드백에 세워 가지고 딱 해 가지고 당신, 돈이 필요하면 지갑에서 돈 꺼내 준다.하면서 하얀 손수건으로 싼 피스톨을 쪽 뽑아 가지고 끽! (웃음) 여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총이에요. 핸드백은 다 있지요?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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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통일교회 여자들….

내가 많이 금은방도 장사시키고 그러려고 그래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뭘 하고 있는지 알아요? 중국 꼭대기에 있어 서, 정치세계에 있어서 이름 있는 사람, 학박사 최고를 중심삼고 거기 의 배후를 조종할 수 있는 조직도 갖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처럼 앉아 가지고 한다고 세계가 돌아갈 것 같아?

 

바다에서 타는 여자들이 해야

 

이번에 문난영 안 왔나? 어디 갔나?「오늘 승화식에 참석했을 겁니다. 본부교회장 사모님이니까요.」본부교회장 사모? 교회 아무런 사람 누구나, 자기 사위가 잘나고 뭐라고 원전에 넣지 말라구. 전도를 얼마 하고 가정을 얼마 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 2, 3, 4, 5등까지 해 주고, 5등 이상은 참가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화장을 하겠으 면 화장을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래요. 자기가 한 일만큼 갚아 줘야 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으시며) 왜 이것(물컵)을 엎어놓았나 말이야. 이거 더워서 서늘하라고 엎어놓았는데. 이 녀석아, 물을 가져와라 그 말이야.「예.」마 실 물이 다 없어졌으니 이렇게 놓을 게 어디 있어?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요? 좋아해서 뭘 하겠다는 거예요? 아들딸 교육하기 위해서 좋아하라는 거예요. 팔십 노인이 되었어도, 할아버지가 됐더라도 내가 구십 난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은 왜냐? 공적이 있으니 까 세계가 다 섬기려고 하는데, 내가 꼴찌를 해서는 안 되고 일등 하 기 위해서 나이가 많더라도 섬겨야 된다.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이것도 이렇게 쥐면 쏟기가 쉽겠네. 여덟 시가 다 되어 오누만, 한 것도 없이. 곽정환, 얘기 다 했나?「예.」오늘은 무엇을 할지 나는 모 르는데?「운동장에 오늘 아버님 네 시 반쯤에 오시면….」내가 축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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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하는 것, 그 패들 어떻게 하는 것을 다 아는데 또 가 봐?「주인이시니까요.」주인이 무슨 주인이야? 하나님이 주인이지.

「날씨가 계속해서 이렇게 경기하는 기간 내에 좋을 수가 있습니까? 하나님 잔치지요.」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수에도 못 갔어요. 헬리콥터 로 세 시간, 네 시간, 다섯 시간 동안에 갔다 오려고 했는데 못 가고 갇혀 있어요. 비가 왔으면 바람이 불어 가지고, 비가 오게 되면 바람 불어 가지고 이 안개를 깨끗이 치워 버린다구요. 축구 못해도 160명 일본 여자들, 간부 여자들이 지금 현재 배에 갇혀 가지고 죽을 사지 에…. 여자가 배 타게 되면 절반은 죽는다고 생각해요.

이제 세계에 공적인 도로, 평화의 도로를 만들게 되면 바다에서 배 타는 건 여자들이 해야 돼요. 큰 배에는 말이에요, 힘센 사람이 필요 없어요. 스위치만 하면 무엇이든지 다 조정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 어요? 스위치 버튼 하나는 누를 수 있지? 컴퓨터 다 할 줄 알지? 큰 배에 있어서 그물이 몇백 미터, 6백 미터, 1천 미터 들어가 바다 밑창 을 긁어 가지고 고기가 붕 떠 올라와요.

아, 부산에 갔더랬어?「예. (양창식)」그래, 어떻게 됐어? 수산사업 잘돼?「예, 잘되고 있습니다.」돈 안 필요해?「은행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은행에 이자 물잖아? 우리 비축자금 3억 달러를 갖다가 이 자 물면…. 이제 세상에 전국적으로 빌딩 세 채를 사야 되겠다.할 때 는 말이야, 전국적으로 해 가지고 같은 구조적 내용을 전문가를 통해 감정시켜 가지고 현시가가 얼마짜리인데 지금 현재는 시세가 떨어져 서 싸다.해서…. 지금 그럴 때예요. 3억 달러가 있으면 그 3배쯤 해 가지고, ―은행에서 1억 달러씩만 하게 되면 3배 끌어내는 것은 문제 없어요.― 그래 가지고 땅을 왕창 사서 큰 빌딩을…. 내가 앉아 가지고 장사하려고 그래요.

지금까지 일본에서 돈 대라고 하는 것도 내가 다 훈련시켜서 하지, 뭐 유정옥이 훈련한 줄 알아요? 선생님이 안 해 본 것이 어디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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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 그물이 없어도 고기를 잡아요. 손 가지고 잡는다구요. 자기가 뭐 먹고사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이건 손발을 가지고 거짓 노릇을 해? 취직은 무슨 취직이야? 장사도 할 수 있고, 땅도 팔 수 있고 다 하는 거지. 필요하면 이것 저것 어디 가서 못 할 일이 없어요. 훈련만 되면 다 할 수 있잖아요?

 

하늘을 이불 포대기로 삼아 야숙도

 

선생님은 모래사장에서 하늘을 이불 포대기로 삼고 야숙도 잘 해요. 야속한 세상에서 야숙해서야 살지. 벌판에서 잠으로 말미암아 쉴 수 있으면서 살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기 핏줄이 안 보여요. 혈관에서 피를 빼는데, 요전에 미국에 가서 인도 여자로 새로 온 사람인데 피를 뽑는데 이만큼 해서 통 일교회 문 교주로 알고 있는데…. 주사바늘을 찌를 때 소리를 지르면 그 사람은 거기서 쫓겨나야 된다구요. 그래, 가만 둬두고 참고 해 봤더 니 이만큼 해서 안 되어 가지고 다른 데서 여기서 꿰어 가지고 피를 뽑는 거예요. 아이고! 그거 병원에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돼요. 여기 안 보이잖아요? 안 보여요. 혈관이 안 보이니 귀골로 생겼어요, 귀골로. 여기도 다 안 보여요. 안 보인다구요.

「핏줄이 안 보이면 채혈하기가 상당히 간호사들이 어렵겠는데요.」그래. 옛날에 청량리 황 의사 있잖아?「예. 황진후 장로입니다.」이름 이 진후더랬나? 그 양반은 이렇게 이렇게 쓱 하면 대번에 하더라구. 전문가가 되어야 할 텐데, 시로도 돼 가지고 시험, 테스트하는 모양으 로 하면 병원에 손해배상 청구해서 날려 버려야 된다구요. 전문가가 그것도 하나 못 해 가지고 밥 먹고 사나?

목사 노릇을 해도, 단상에 나서서도 천만인이 오더라도 감동을 시킬 수 있고, 노동세계에 가서도…. 내가 김을 매더라도 동네 사람이 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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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이긴 사람 없어요. 제일 힘든 것이 조밭이에요. 그다음에 목화밭, 콩밭이에요. 그건 네 벌을 매야 돼요. 서서 나가려면 힘들지.

여름에 모내기 같은 것은 내가 어디 가든지 말이에요, 돈 한 푼 없더라도 일주일만 하면 일년 먹을 것을 벌어와요. 남보다 잘하니까. 낚 시 다니더라도 나한테 배워야 할 사람이 많지, 내가 배울 사람은 없더 만, 가 보니까. 산세가 어떻게 되어 물이 어디로 돌아나가고, 어떻게 해서 물이 든다는 것을 몰라요. 그런 것을 연구하고 고기들이 어떻게 산다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대번에 갖다 넣으면 밑감을 보고 안 무 는 고기가 어디 있나? 안 그래요? 몰라서 그렇지.

여수순천에 가서 요즘에 숭어 못 잡는다고 소문이 나서 숭어를 지금…. 곽정환은 숭어고 뭣이고 모르잖아? 숭어 낚시질 할 줄 알아?

「조금 합니다.」조금 가지고 천하가 들어맞나? 양말이 발가락이 조금 만 해서 이게 전부 들어가 맞나? 아니에요. 최고의 자리 왕자라면 조 금이 아니라 완전 섭리예요. 하나님의 아들딸과 같이 아담보다 나아야 돼요.

(소리를 갑자기 크게 지르심) 어이!「잠자리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니 가을이 온 것 같습니다.」잠자리가 얼마나 제일 많이 나니 고단하 니까 잠잘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잠자리예요. (웃음) 그렇게 따루면 아,  잠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잠자리구나!  해서  한번 들으면 대번에 이해할 거예요.

 

선생님한테 무관심해서는 다 빼앗겨 버린다

 

자, 이제 시간 됐으니, 양창식이 얘기 좀 하지. 수산사업 한 것, 여기 부산에 왔다 갔다 하는 걸 모르고 있잖아? 그것 얘기 좀 해요, 한 10분 동안 여덟 시까지. 임자네들이 공부 중에 이런 공부가 없어요. 하루에 세 시간씩 훈독회 하고 이렇게 해 보라구요. (양창식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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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의 해양섭리와 관련하여 아버님께서 제작하신 보트가 미국 해안 경비대의 보트로 채택된 소식, 알래스카의 수산사업에 대해 보고)

「……주로 이 사람들이 찾던 보트는 뭐냐 하면, 미국 안의 해안이 넓기 때문에 경비할 일들이 많습니다. 잠수함을 앞서가는 보트 역할도 해야 되고, 범죄자를 잡는, 예를 들면 마약이라든지 밀매하는 일들이 바다에서 많이 벌어지거든요. 그런 신고가 들어오면 급히 잡아야 하기 때문에 스피드가 필요하고, 급회전이 필요하고, 때로는 물살을 갈라야 됩니다. 그 테스트를 해서 우리 보트가, 많은 20여 개 회사들이 납품 을 한 가운데서 이번에 최고의 성능 있는 보트로 판명이 났습니다.」(박수)

「……어디에 쓰려고 했느냐고 물어보니까 여기에다 기관총을 장착 한답니다. 보트 앞에 캐빈이 있거든요. 그 밑이 방인데 그 위에다 구멍 을 딱 뚫고 기관총을 장착하면, 아무리 파도가 세고 빨리 달리고 턴을 하더라도 거기에 딱 버티고 서 있으면 기관총을 쏘는 사수는 전혀 흔 들리지 않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배가 거기에 안성맞춤이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뒤에도 장착을 합니다. 범죄 행위를 쫓는 경비정으로 쓰이는 데 아무튼 최고입니다. 그래서 급히 공장을 옮기는 과정인데, 다른 쪽에 셋업(set up)을 하려면 시간이 걸리니까 우선 다른 쪽에 기존 공장을 빌려 가지고 거기에서 우리 기술자들이 가서 먼저 보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동차보다 많이 팔릴지 몰라요. (양창식 회장 보고 계속) 김광인, 여기 있어?「예.」새로 만든 보트 테스트한 결과가 어드런

지, 보고 대신 한 10분만 해. 여자들은 세상 모르고 살지. (김광인 사장이 보트 제작에 대해 보고)

통일교회가 배도 만들고 싸움터도 하고…. 통일교회가 앞으로 배에 대해서 상당히 유망하다구요. 지금까지 낚시를 하다가 배를…. 이게 원 래는 배를 네 척씩 120개 국가에 나눠 줬는데 안 가져가 가지고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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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하다가 중도에 정지했던 거예요. 그런 시대가 지나갔어요.

저런 배를 마음대로 살 수가 없게 돼 있어요. 그렇게 알고, 관심 있거든 서둘러야 될 거예요. 와서 여편네도 40일, 한 반년 동안 일을 해 야 통일교회 교인들은 배 하나 사게 해 줄지 몰라요. 배가 필요한 사 람은 많은데, 살 사람은 많은데 배를 미처 못 만들면 어떻게 해요?

그래, 일본 식구들이 지금 현재 한 6개월간 수련돼 있지? 이번에 161명이 여수에 와서, 고급 일본 여자들이, 고급 남편의 부인들이 수 련하니만큼 앞으로 해양사업에 전부 다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 니 한국  사람들이 불평해 가지고  우리는 왜  내버려두느냐? 하지만, 관심이 없으니 내버려두지. 일본 식구들 앞에 붙어 가지고 살아야 할 이런 입장에 설 거라구요. 10년 20년 뒤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정신 차리라구요. 선생님한테 무관심하게 그래 가지고 다 빼앗겨 버리잖아요? 공산당들이 민주세계에서 선생님이 한 모든 것을 빼 앗아 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빼앗아도 빼앗기게 해야 돼요. 그 사 람들이 잘살아야지. 그래야 전쟁이 그치지. 자! (경배)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01卷>

印刷 2009年     1月     20日發行 2009年     1月     30日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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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告番號 제302-1961-000002호


申告日 1961年         5月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