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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鮮 先 生 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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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郭 錠 煥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고난 그 자체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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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 그리고 영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 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 니다. 이 말씀은 생명성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 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 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 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 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 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 전한 계시체(啓示體)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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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 위하 여 살라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 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정계, 종교계를 중심한 각계의 평화운동가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셨습니다. 또한 국가 와 인종과 종교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아벨 유엔 곧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시고, 전세계 185개국에 국경 없는 평 화의 인류 한가족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수고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 제위께서도 인류가 가야 할 참된 생의 가치 관을 정립하고, 참된 가정을 이루어 천일국의 주인으로서 새천년 참된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머리말............................................................................ 3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9

평화유엔 한국본부 창설 축하만찬.............................. 35

평화왕권시대와 탕감.................................................... 49

용평 리조트의 미래.................................................... 148

미래를 위해 준비하라................................................ 152

하나님의 해방과 조국광복......................................... 158

한국과 동양문명......................................................... 231

국경선 철폐와 재창조................................................ 259

대신자와 상속자의 길................................................ 267

여자가 앞장서라......................................................... 307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이 단에 선 사람을 처음으로 만나는 사람도 많을 줄 알고 있습니다. 얼굴은 처음 보지만, 말을 통하든가 신문을 통하든가 사진을 통해서든 가 레버런 문을 모르고 보고 듣지 않은 사람은 없다구요. 그런 의미에 서 세상에서는 좋은 양반으로 생각하기보다도 그럭그럭 생각하지만, 딴 세계, 영계에서는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영계가 영원한 우리들이 가야 할 본향의, 고향의 나라이니만큼 그 나라에서 좋아하는 그런 면 을 오늘 전개하는데, 여러분이 놀랄 사람도 많을 겁니다. 심장마비에 걸리지 않게끔 잘 조용히 듣기를 바라겠어요.

내가 나이가 몇 살인지 아시지요? 나보다 형님 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여기 소석(이철승) 선생이 나보다 한 살 아래지? 그래, 동 생이로구만. (웃음) 우리 큰 동생이 여기 있는데, 오늘 말씀을 해 줬어 요. 그렇게 유명한 분들이 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오늘 말씀을 잘해야 할 텐데, 말은 많이 했지만 떨리지 않아서 걱정이에요. 이런 데 에 나오면 떨려야 될 텐데 농담도 잘하고 욕도 잘해요. 뭐 할아버지 같은 사람한테 한마디 욕먹더라도 서러울 것이 없지.


2003년 10 15(水), 리틀엔젤스 예술회관.

* 이 말씀은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창설 한국본부대회에서 강연하신 창설자 메시지 .


10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오늘 같은 기념날 여기 대표 한 사람 앞에 그런 기억될 수 있는 일 이 있다면, 그 일기를 써 가지고 자손 만대에 자랑할 수 있는 표준이 될 줄 알고, 정신차려 이 시간을 맞아 보자구요. 아시겠지요?

많은 무슨 인사말은 그만두고 간단히….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그래, 다 들어갑니다.

『오늘의 세계는 전후좌우, 동서남북 어디를 둘러봐도 전쟁과 질병, 인종 분규와 종교적 갈등, 그리고 불륜과 부패가 창궐하는 절망의 세 계입니다. 200개 국 이상의 크고 작은 나라들이 오대양 육대주에 널 려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이 지구성에 과연 어느 나라가 있어 오늘 인 류가 직면하고 있는 제반 문제들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 까?

50여년 전 세계평화정부를 표방하고 출범을 보았던 유엔(UN)의 현 주소는 어디에 있습니까? 자국의 이익에 혈안이 되고 정치적 역학관계 의 노예들이 되어 있는 극도의 이기주의자들만이 난무하는 무도장이 되어 단 한 발자국도 떼어 놓지 못하는 불구자로 전락하고 말았습니 다. 세계 평화의 구현은 고사하고 단 한치 앞도 예견할 수 없는 오늘 의 세계 정세를 놓고도 아무런 해결책이나 소망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 습니다.

여러분, 오늘 본인은 실로 감격과 감동에 벅찬 가슴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모두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올립시다. 이제 인류에게 광명한 새날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이 온 누리를 밝혀 줄 평화의 천일국을 창건하는 천지개벽의 함성이 지축을 흔들고 있습니다.

오늘 본인은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라는 제목으로 하늘 이 이 시대에 인류에게 내리시는 말씀의 일단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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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의 승리권을 계승하자

 

『이 세상에는 60억에 이르는 인류가 살고 있지만 인간의 근원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분명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 니다. 잘못되었는지 잘되었는지를 알지 못하는 미분명한 과정에서 역 사는 출발했고, 그 역사가 계속되어서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와 지금 은 60억이라는 인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출발이 미분명하고 과정도 미분명하기 때문에 그 끝도 미분명할 수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세계는 혼돈과 혼란의 연속입니다. 본래부터 올바른 길을 찾았더라면 혼란이나 혼돈이 없이 그냥 그대로 지상천 상천국을 향한 일방통행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런 일방통행의 길을 잃어버린 인류의 운명은 선하기도 하 고 악하기도 하고, 때로는 올라갔다가 또 내려오기도 하면서 흘러 내 려온 것입니다.

그러면 선하게 가던 길이 왜 내려가게 되었겠습니까? 내려가고 싶어 하지 않았는데 내려가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선을 계속시키고 싶은데 그만 내려가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선 이 내려갔습니까? 인간의 삶이 선의 절대적인 원칙 앞에 위배될 때는 내려가고 마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선과 악의 교차를 말하는 것입니 다. 이 세상의 어떤 군왕이나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자신들의 주권이 언제 올라가고 언제 내려갈지를 모른 채 살고 있습니다. 모든 주권자 들은 영원히 좋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주권자라도 참된 선의 기준에 일치가 안 되고 부합되지 않을 때에는 반드시 꺾여 나가 고 망하게 되어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선악을 주관하는 자는 누구입니까? 아무리 막강한 권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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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하는 왕조가 있다 할지라도 그 왕조의 지배권에 의해서 선과 악이 좌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어떤 주권자 자신이 이것을 자기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 떤 보이지 않는 배후의 힘에 의해 조정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한 나라를 놓고 보면 국법이 있습니다. 선을 세우기 위해 국법은 존 재하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의 헌법이 이처럼 선을 옹호하고 지키기 위해 제정되었지, 파괴하기 위한 목적으로 세워진 법은 없습니다. 따라 서 누구나 국법을 어기면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느 나라든 주권자의 자질 여하에 따라 선의 기준이 잘못 적용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는 오늘날까지 흥할 수 있는 길과 망할 수밖에 없는 양 갈래의 길에서 허덕이고 있는 것입니 다.』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면 우주가 보호해

 

『사람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은 플러스로서 하늘 편에 속하고, 몸은 마이너스로서 사탄 편에 속합니다. 본래는 이 마음과 몸 이 자동적으로 완전히 하나가 되었어야 할 텐데, 인간 조상의 타락으 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지를 못하고, 몸이 또 다른 플러스의 자리를 차 지하려고 나섰기 때문에 몸과 마음 사이에 상충이 벌어지고, 마침내는 사탄이 몸을 점령하게 된 것입니다. 타락을 통해 사랑의 줄을 타고 사 탄의 핏줄을 연결시켜 인류를 번식시켜 온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 다.』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여러분, 일본 민족과 한국은 핏줄이, 조상 아 달라요.

『이 몸 마음의 싸움은 암이나 에이즈보다도 더 무서운 고질병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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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있습니다. 따라서 무슨 희생을 치러서라도 몸뚱이를 다시 마이너스 자리로 몰아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법칙에 의해 같은 극끼리는 서로 반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가 되면 천운을 받게 되어 우주가 자동적으로 보호해 주게 되어 있는 것 입니다.』이게 중요한 것이에요.

 

절대적 주체가 있으면 절대적 상대는 생겨난다

 

『절대적 주체가 있으면 절대적 마이너스, 즉 상대는 생겨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생애를 놓고 보아도 천명을 받고 출발한 절대적 주 체의 생애 앞에 미국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해도 절대적 주체를 친 쪽은 자동적으로 마이너스권이 되어 흡수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이 그래요. 레버런 문이 반대 받으면서 그렇게 발전한 원칙이 어디 있느냐 하면 여기 있는 거예요.

『선한 편에 서서 반대를 받으면 주위, 즉 우주가 보호해 주기 때문입니다. 이런 원리적인 관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개인적 인 투쟁, 국가적인 투쟁, 그리고 세계적인 투쟁을 거치며 싸워 승리해 온 것입니다.』

하늘이 보호했어요. 천운이 보호해서 그래요.

『인류역사를 살펴보면 지금까지 하나님은 원칙적인 방향, 즉 참사 랑의 목적을 향해 나왔는데, 악마는 거기에 반대되는 파괴적인 세력으 로 대적해 나온 것입니다. 사탄이 먼저 인간 조상을 타락시켜 선수를 치고 가정종족민족세계를 차지했습니다. 제일 먼저 지옥행이 된 사람은 인류의 첫 조상 아담과 해와입니다. 천국에 들어가지를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탄권에 의해서 피조세계가 먼저 점령당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아셔야 할 것입니다.』대다수의 사람은 모르지요.

『그러면 악마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백성을 자기 백성으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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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차지하려는 존재입니다. 남의 자식을 납치해다가 자기 자식을 만들고 뻔뻔하게 소유권을 주장하는 파렴치한입니다. 그런데 그와 같은 죄 악이 탄로나서 전부 다 빼앗길까 봐 염려한 나머지 창조의 근본이 되는 하나님의 양심이 가야 할 본래의 길을 역으로 타고 앉아 하나님과 인류의 해방을 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 방편으로 모든 인류의 몸을 점령했고 하나님이 제일 이상으로 삼 고 중요시하는 사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오늘날 여 러분이 목격하는 프리 섹스가 그 좋은 예입니다. 사랑의 길을 혼란 속에 빠뜨리고 양심을 마음대로 주관하지 못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사탄의 전략이요 전술입니다.

여러분, 프리 섹스는 사탄의 함정입니다. 세상의 돈 많은 사람들은 그 재력으로 사탄이 파놓은 함정에 빠져 향락을 즐기며 죽어 가는 것 입니다. 사탄은 사악한 사람들에게 더 큰 재물축복을 해 주어 그들이 절대로 퇴폐의 늪에서 탈출하지 못하도록 방어선을 쳐 놓은 것입니다. 술, 담배, 그리고 마약과 프리 섹스, 이 네 가지가 사탄의 주무기인 것 을 여러분은 아셔야 합니다.』이게 문제예요. 술, 담배, 마약, 프리 섹스!

『이런 무기를 통해서 사탄은 인류가 육체적인 만족에 취하여 허덕이다가 그대로 지옥행 열차를 타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인류가 이런 비참한 지옥행에서 벗어나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 참사람이 되어 참사랑의 삶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 니다.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어 천국행 열차를 탈 수 있는 유일한 길 이 그 길이기 때문입니다.

형언할 수 없는 반대와 핍박 속에서도 레버런 문은 80여 평생을 오 직 참사랑 회복을 통해 인류 평화 구현에 생명을 걸고 희생의 길을 걸 어온 것입니다. 결코 한순간도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죽이려고 덤벼드 는 사탄 앞에서도 절대적인 플러스의 자리를 고수하며 모든 것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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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자동적으로 절대적 마이너스를 확보해 나온 것입니다. 한마디로 본연의 창조원칙을 따라나온 삶이었습니다.』

 

참부모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유

 

『레버런 문은 우주의 원칙을 따라 살아왔습니다. 어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절대로 절충하지 않고 하늘 길을 걸어온 외길의 사나이입니 다. 승리자의 자리까지만 나가면 하나님을 위시해서 모든 피조만물이 만세로 환영할 길이 그 길인 것을 확실히 알고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언제나 하늘과 레버런 문을 조롱하면서 자기의 세력 판도를 자랑해 왔습니다. 내 무기는 영원히 녹슬지 않는다. 아무리 전지전능 하신 창조주 하나님도 이런 싸움에서는 나한테 이기지 못한다. 보아라! 몸뚱이 편이 양심을 완전히 짓밟고 있지 않느냐? 사랑도 이제는 완전히 나의 계책대로 전락하고 말았다. 할아버지가 손녀와, 아들이 어 미와 짝을 지어 사는 재미있는 세상이 되어 있지 않은가? 이런 악의 세계를 어떻게 다시 하나님의 이상세계로 돌려세운단 말인가? 어느 누 가 그 일을 해낼 수 있단 말이냐?

그러나 하나님은 이렇게 외쳐 왔습니다. 기다려라, 이 사탄아! 참부 모 되는 레버런 문의 활약으로 지상계에는 벌써 참사랑의 영향권이 점 점 넓어지고 있지 않느냐? 참부모가 참사랑의 주인이다. 참사랑의 왕 이다. 사탄 너도 이 참사랑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지 않느냐?

여러분, 그렇다면 참사랑은 어떻게 복귀하는 것입니까? 이것은 참부 모의 책임입니다. 언제나 양심세계가 승리하는 본연의 세계, 즉 인간에

게 가장 고귀한 그 절대선의 세계를 찾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 비밀은 간단합니다. 참부모참사랑참생명참혈통 앞에서는 거짓

부모 된 사탄은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속수무책이라는 것입니다. 하나 님의 뜻에 영원히 부합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인류가 참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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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하고 주체와 대상으로서 영원한 관계를 맺어 가는 것입니다. 이런 영원한 관계 속에 어떻게 사탄이 끼여들 수가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위하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생활만 하 게 되면 축복을 받아 참된 혈통으로 연결되어 영생까지 보장되는 것입

니다. 여러분의 후손을 통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영원히 뻗어 나간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참부모가 절대로 필요합니다. 누 구를 막론하고 인류는 예외 없이 타락의 후예입니다. 타락으로 인해 한치 앞도 예견하지 못하는 청맹과니가 되어 있습니다. 누가 누구를 구해 줄 수 있단 말입니까?

하나님이 직접 보낸 그 누군가가, 즉 인간의 타락과 무관한 자리에 서서 세계를 진단하고 인류를 사망의 길에서 구해낼 수 있는 그 누군 가가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바로 레버런 문이 왔습니다.』(박수)

여기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께서 레버런 문을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로 인을 쳐서 보내신 것입니다.』

그거 모르지요, 인을 쳤는지, 거짓말하는지. 그래, 기도해 보라구요.

『따라서 인류는 참부모의 가르침을 따라 절대적 양심권을 복귀하면 됩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절대적 소유권도 찾아지는 것입니다.』이 우 주의 소유권이에요.

『절대적 사랑권과 절대적 생명권, 그리고 절대적 혈통권도 바로 거기에서 찾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먼저 하나님과 하나되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무엇을 통해서 가능합니까? 위하는 사랑의 기반이 어디로부터 출발됩니까? 여러분의 사랑의 기관입니다. 여러분의 생식기가 바로 여러분의 사랑 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그곳을 통해서 생명이 맺어지고, 그곳을 통해서 사랑이 이루어지며, 그곳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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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혈통이 연결되는 이 엄연한 진리를 인류가 오늘날까지 모르고 살아온 것입니다. 알고 보면 이보다 더 귀한 진리가 없습니다. 수천 수만 년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가. 이상하게 듣지 말고.

『인간을 지배해 온 사탄도 바로 이 생식기를 통해 지배해 왔습니다. 180도 방향을 바꾸어 놓고 인간의 타락을 야기시켰던 것입니다.

만일 타락이 없었다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등의 단어가 필요 없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생겨났기 때문에, 이것이 잘못됐기 때문에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이 말이 다 없다 는 거지요.

『그러나 이제 인류의 참부모가 이 땅에 재림했기 때문에 인류는 사 탄의 속박에서 해방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타락으로 잃어버린 모든 것을 다시 회복할 수 있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본심을 통해 인간 본연 의 가치를 되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는 사탄이 기웃거릴 수 없 는 절대적 선의 세계권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아 종족 메시아가 되라

 

『참부모의 승리권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사탄과의 싸움에서 다 이겼다는 말입니다. 개인적인 권에서 이겼고, 가정적 차원에서 승리 했고, 종족적민족적국가적세계적 기준에서 완전 승리를 거두었 다는 말입니다. 결코 쉽지 않은 험한 노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만난을 극복하고 승리를 쟁취하여 드디어 2001년 1월 13일에는 하나님 왕 권 즉위식을 봉헌함으로써 하나님까지도 해방시켜 드리는 기적을 일 구어냈습니다.

세계적 차원에서 공산주의를 뿌리뽑고 미국의 기독교를 다시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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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 있는 것도 레버런 문입니다. 참부모의 몫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몰락한 공산주의 국가들까지도 참부모는 다시 참사랑으로 용서해 주며 품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 박사가 이해 못 하는 점이에요. 이해 못 하면 공부를 좀…. 곽 선생!「예.」잘 가르치라구. 이거 알지 못하면 앞으로 갈 길이 참 어려 운데…. 알겠어요? 소석 선생님.

『용서해 주며 품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김일성까지 가서 박수하고 품고 다 했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거 이상할 것 없습니다.

『공산권을 해방시켜 살려 주고 있다는 말입니다.』그러면 좋지요.

『여러분, 레버런 문은 벌써 10여년 전부터 세계 모든 축복가정들에 게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명령했습니다.  자기들 종족의 새로운 조 상이 되라는 것입니다.』조상이 없어졌으니까….

『여러분의 모든 조상들이 역사를 통해 간절히 바라 오던 소원이 바로 종족 메시아입니다. 인류의 메시아로서 모든 것에 승리한 참부모님 의 기반을 상속해 주어 여러분도 종족적 차원에서 승리한 메시아가 되 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에게 축복을 받고…』축복 알지요? 축복 다 알 거예요.

『축복을 받고 축복가정의 대열에 낀 가정들은 이제 세계를 영도하 는 지도자들이요, 종족 메시아로서 인류를 구하는 구세주들이 되는 것 입니다. 수천 수만년을 기다려 오신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는 효자 요 애국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도 악랄했던 사탄의 반대와 핍박 을 승리하고 모든 것을 상속해 준 참부모의 승리권을 만방에 펼치는 전위대가 되어 전 세계를 해방하고 하늘 앞에 찾아 세울 것입니다.

종족 메시아는 인류의 메시아 앞에 가지와 같은 메시아 격입니다. 이 분지(分枝) 메시아에서 잎이 나고 꽃이 피어 열매를 맺게 되면 그 열매는 원메시아의 가치를 그대로 백 퍼센트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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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들이 보호해 줄 수 있는 보호권 내에 진입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건 다 알지 못하는 말들이에요. 선한 영이 어디 있는지 다 모르지요? 여러분은 그것을 보고 알고 측정해야 앞으로 국가의 갈 길도 안내 할 수 있어요.

 

고향을 잃어버린 피난민

 

『여러분, 인류는 다시 고향을 찾아야 할 운명에 놓여 있습니다.』고향을 잃어버렸어요. 쫓겨났으니 잃어버렸지요.

『그런데 고향을 일시 떠난 사람은 그 고향을 다시 찾아갈 수 있지만, 고향을 잃어버린 사람은 마음대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인류역사의 시작과 더불어 인간은 고향을 잃어버리고 쫓겨나 방황하는 집시가 되어 살아왔습니다.

돌아갈래야 돌아갈 수 있는 입장도 못 되고, 돌아가는 길도 모른 채 고향 잃은 나그네가 되어 수천년을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에서 홀로 피난 나와 실향민이 되어 살고 있는 분들은 그 억울하고 고달픈 삶을 잘 이해할 것입니다. 친구도 없고 형제도 없고 부모도 없는 자리 입니다. 고향이 있는 것은 알지만 마음대로 찾아갈 수 있는 고향이 아 닙니다. 찾아가는 길도 모릅니다. 극단의 자리에서 삶을 영위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야말로 영점에서 아무런 기반도 없이 다시 삶을 개척해 나가야 하는 처절한 입장인 것입니다. 설사 운이 좋아 피난생활 속에서지만 부 자가 되고 출세를 했다고 할지라도, 그의 마음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 는 고향을 향한 애절한 소원은 빼어 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게 죽어도 그래요, 죽어도. 고향을 갖지 못하면 영계에 가도 천대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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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천애 고아가 되어 버린 인류는 오늘날까지 고향을 잃어버린 불쌍한 입장에 떨어져 살아온 것입니다. 고향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께서 엄연히 기다리고 계시는데도 인류는 고향에 돌아갈 소원조차도 망각한 채 살아왔습니다. 하늘땅 앞에 얼굴 도 들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이 되어 버렸습니다.

60억 규모로 확대될 때까지 인류는 낮과 밤을 구별하지 못하는 비참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런 자식들의 모습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입장은 얼마나 기가 막히는 심정이겠습니까? 자식의 비참상을 놓고 부 모보다 더 서러워하고 고통받는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인간 을 당신의 자녀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소원은 무엇이겠습니까? 어떻게든 길을 잃어버린 자식들에게 고향을 찾아올 수 있도록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이 길 을 열기 위한 작전이 종교의 출현입니다. 종교운동을 통해 각기 처한 환경, 언어, 문화, 민족적 배경, 이념, 체제, 사상을 초월하여 함께 고 향에 돌아갈 수 있는 터전을 닦아 오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환경권을 수없이 드나드시면서 노심초사 그날만을 기다려 오신 것입니다. 각 시대와 문화에 맞는 종교운동을 통해 섭 리해 오신 인류의 종적 참부모가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어떤 특정 종단을 위한 것이 아니요, 어떤 특별한 국가를 위한 것도 아닙니다. 모두가 여러분 자신들의 해방을 위한 하나 님의 참사랑의 발로였습니다. 여러분이 자유롭게 고향을 찾아갈 수 있 는 다리를 놓는 작업이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 개인 개인과 여러분 가족은 물론 여러분의 국가와 인 류 전체를 대표하고, 더 나아가서는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 그리고 앞으로 태어날 여러분의 후손들까지도 대표하는 자리에 서 있 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귀한 해방된 모습으로서 하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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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앞에 책임을 완수하는 자신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은 그곳에 위해 주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형님 누나와 동생의 사랑, 처자식과 이 웃 친척들의 사랑이 곳곳에 배어 있는 땅입니다. 이 모든 관계와 인연들이 위해 주는 사랑으로 맺어져 있고 하나같이 품고 싶은 정다운 곳 입니다.

그곳에 해방된 자신으로서 당당히 나타나 산천초목을 품고, 일가친 척을 사랑하며, 환희의 노래를 부르고 싶은 것이 고향을 잃은 나그네 의 향수요, 소원일 것입니다. 고향에서 쫓겨나 본향의 심정의 뿌리를 잃어버려 고향을 가고 싶어도 갈 수 없었던 영원한 고독의 패망자요, 유리고객하며 살다가 지옥으로밖에 갈 수 없었던 인류가 이제는 해방 을 받고 그처럼 몽매에도 잊지 못하던 고향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이 열 렸다는 것입니다.』(박수) 그 이상 기쁜 소식이 어디 있겠어요?

『인류에게 이보다 더 큰 축복의 날이 또 언제 있겠습니까? 아담 해 와가 잃어버린 고향을 여러분이 찾아 주는 것입니다.』본향 땅을 찾아 주는 거지요.

 

4대가 어울려 사는 가정

 

『여러분이 고향을 찾아갈 때는 아담 완성의 자리에서, 예수님 완성의 자리에서, 그리고 재림주의 대신자 입장에서 가는 것입니다. 그 가 정에는 하나님이 임재하실 것입니다. 조부모, 부모, 자녀, 손자 손녀가 한데 어울려 사는 4대의 가족이 될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역사적인 조 상의 뿌리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 가정에 역사의 뿌리가 살아 있고 하늘나라의 뿌리가 뻗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의 뿌리가 내리고 있는 곳이 그런 가정입니다. 영원히 계속 될 왕권의 뿌리도 여기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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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 각각 조부모, 부모, 손자 손녀로 대표되어 과거의 뿌리는 영계를 대표하고, 현재의 뿌리는 현 세계를 대표한 왕궁이요, 미래의 뿌리는 손자 손녀를 왕자 왕녀로 세워 두 세계, 즉 영계와 육계를 대표하는 평화의 궁전을 짓고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조부모, 부모, 자녀, 손자 손녀를 중심삼고 4대가 한 가정에 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사명이요, 하나님의 소원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오는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 니다. 부모가 자식 집을 찾아가듯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여러분 가정들이? 정신 차려야 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그런 가정에는 하나 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 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 곳에서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 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

라야 상하전후좌우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며 영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결혼은 왜 해야 하는 것입니까? 주인의 자리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주인의 자리예요.

『남자나 여자나 혼자서는 반쪽 인간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기관인 생 식기의 주인을 서로 엇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뭐 생식기, 이런 얘기를 하면 실례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제일 귀한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형제가 있을 수 없고, 아들딸도 있을 수 없고, 나라 다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귀한 것을 천하게 여겨 왔다는 거예요. 그런 죄를 범했다는 것을 회개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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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생식기 주인은 남편이요,』남편 둘을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예요.『남편의 생식기 주인은 아내라는 것입니다. 서로 위해 주는 사랑을…』위하라는 사랑이 아니에요.『위해 주는 사랑을 중심삼 고 서야 상대의 주인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내가 한마디 해 줄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부모의 사랑의 자리를 찾는 것은 복중에 아기를 배 가지고 태어나서 출생하여 고고의 소리로 엄마!    하고 우는 그 말을 듣는 그때에서야 비로소 어머니의 사랑이 접해지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자가 누구냐? 어머니 가 아니고 자녀라는 말입니다. 남편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준 것 이 남편이 아니고 아내라구요. 아내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자기 가 아니고 남편인 것을 알아야 돼요. 형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드는 것은 동생이요, 동생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형님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엇바뀌어 있다는 것을, 그렇게 생각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 것이 사실이에요.

『이런 주인의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인간은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인의 자리를 찾아서는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는 가운데, 수평에서 하나되는 가운데서 중심이 생기는 거예요. 암만 중심이 있더라도 수평이 없으면 자리를 못 잡아요. 하나 님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은 3대 사랑의 주체이십니다. 천주의 주인으로서 참사랑의 스승,…』해 봐요, 참사랑의 스승!「참사랑의 스승!」『참사랑의 주 인!』「참사랑의 주인!」『참사랑의 부모이십니다.』「참사랑의 부모 이십니다!」『이것이 바로 진정한 3대 주체사상입니다.』

북한의 김일성이 말하는 3대 주체사상과 근본적으로 달라요. 부모와 스승과 주인, 이 세 가지는 천리원칙에서 하나 빼놔도 다 분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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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든 가르침과 진리가 참된 가정의 삶을 중심삼고 창출되는 것이며, 이것을 확대하면 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와 천주까지도 평화 의 왕국으로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환고향 하는 종족 메시아의 자세는 당당하고 의연해야 합니다. 거기에는 불평이 있을 수 없습니다. 대성통곡을 하면서도 가야 할 숙명의 길입니다. 수천 수만년을 자식 잃어버린 한의 심정을 품고 기다려 오 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정을 안다면 눈물 없이는 갈 수 없는 길입니다. 사랑의 씨를 뿌리러 가는 여러분의 발걸음은 희망에 벅차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이.

『한번 뿌려 놓은 참사랑의 씨는 그 누구도 훔쳐가지 못하는 것입니 다.』

그건 영원해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진짜 사랑하는 아내라든가 사랑하는 남편, 부부 사이에 있어서 맺혀진 사랑은 누가, 하나님도 빼 갈 수 없어요.

『참사랑의 심정 씨앗이기 때문입니다. 그 씨앗에서 싹이 튼 가정이 나 국가는 영원히 하나님의 소유로 남아질 것이며, 대대손손 하나님의 대신자를 배출해 내는 하늘의 명문가가 되고 일등국이 될 것입니다.』틀림없어요.

 

섭리의 결실기

 

『여러분, 이제 하나님의 인류 구원을 위한 섭리는 완결을 보아야만 할 절박한 섭리적 시점에 도달했습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심정 이 곧 하나님께서 인류를 대하시는 사랑이요 심정인 것입니다. 이대로 방치해 둘 수만 없는 현세계의 패륜과 부도덕을 바로잡고 영원히 전쟁 과 갈등의 벽을 철폐하기 위해 하나님은 마침내 이 땅에 레버런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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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송하셨습니다.』

박수하라구요. (박수) 사실이라면 박수만 하겠어요? 잔치를 해도 모자라지.

『하나님 자신의 실체를 입고 현현한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자격을 부여하여 보내신 것입니다. 따라서 최근에는 하나님께서 몸소 서신을 보내시어 레버런 문의 일생을 위로하고 격려함은 물론, 영계의 5대 성현과 수많은 역대 선지자들과 왕들, 그리고 심지어는 히 틀러 같은 희대의 살인마, 스탈린이나 레닌 같은 천인공노할 공산주의 자들까지도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고 회개를 하고 감사의 편지들을 보내오고 있습니다.』

이런 거짓말이 어디 있겠어요? (박수) 처음 듣는 사람은 거짓말도 잘한다고 할 거라구요.

『그러나 과거를 돌이켜보면, 마땅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하여 모시고 섬겨야 할 참부모 되는 레버런 문에게 인류는 역으로 핍박과 고난으로 점철된 광야노정 80여년을 안겨 주고 말 았던 것입니다.』

지금부터 50년 전에 이화여대와 연세대학이 하나되고, 이 박사와 프란체스카가 하나되고, 박 마리아, 김활란, 프란체스카가 하나돼 가지고 문 선생의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57년인가, 58년인가? 58 년 동안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배웠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해 보 라구요.

그 50년 동안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육지에 상륙할 때까지 천신만 고 반대하는…. 하늘땅이 반대하고, 사탄까지도 반대하고, 하나님까지 도 레버런 문을 때리라고 하고 레버런 문을 쫓아 버리라고 한 거예요. 왜? 타락의 책임을 누가 져야 돼요? 아담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아 담이 잘못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대신 온 사람이 책임져야 돼요. 사탄이 원수 됐으면 레버런 문도 원수 될 수 있는데, 사탄의 피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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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원수 됐으니 하나님의 사랑의 피를 심어 보지 못한 하나님이 그것을 파괴해 버려야 돼요. 우주를 전부 다 파괴해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사탄 이상 핍박받으면서 그가 자기 아버지라 고 참고 모셔 왔다는 사실은 역사적이에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자 기 위신상 살인마하고 성인하고 결혼해 줄 수 있어요? 조수가 나갔다 가 들어오게 되면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은 거 기에 중심만 철주를 박으면 그 철주 앞에 언제나 측정할 수 있는 수직 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에 있어서 여기에 기울어지게 할 수 없으니까 수평이 되게 하기 위해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야야야, 레버런 문아! 지금 사탄, 이 괴수들을 중심삼고 성인들하고 축복해 줘라.    하고 명령하겠어요? 체면상 못 해요. 그것을 알고 혁명해야 할 길이 많아요. 또 하나님이 아무리 체면이 없다 하더 라도 야, 레버런 문아! 내 왕권 즉위식 해 다오.    하겠어요? 하나님 위 신상! 인간도 하지 못할 터인데….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했기 때문에…. 이게 수평이 90도 되고, 90 도 되고 넘어서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 뭐 천지인 하늘땅을 통일해? 그걸 알아야 돼요.

『천인공노할 공산주의자들까지도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고 회개를 하고 감사의 편지들을 보내오고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죽어 보라구요. 당장에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의심되거든 죽어 보라구요. 어느 종단 책임자라도 의심되거든 세 사람이 한 사람은 땅 위에 있게 남겨 놓고 줄을 달아서 기도해 가지고 연결할 수 있으면 대번에 알 수 있는 일이에요.

『그러나 과거를 돌이켜보면, 마땅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하여 모시고 섬겨야 할 참부모 되는 레버런 문에게 인류는 역으로 핍박과 고난으로 점철된 광야노정 80여년을 안겨 주고 말 았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좌절하거나 포기할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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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니까, 전부 다 아니까.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다면 하나님께서 아예 레버런 문을 당신의 대신자로 이 땅에 강림시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형언할 수 없는 수난과 역경을 헤쳐 나오면서도 레버런 문은 단 한 번도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주어진 사명을 외면함이 없이, 끝내 하나님의 뜻을 완 성시켜 나왔습니다.』(박수)

그거 다 믿지 못할 말이에요. 영계를 모르면 큰일나요, 영계를 모르면. 이 세계는 잘 살아야 70, 80년, 100살도 못 살지만, 영원히 살아 야 돼요. 잠깐 숨 한 번 쉬는 것과 마찬가지의 이 현실을 중요시하고, 이것을 몰라서 어떻게 해요? 경고해 드려요. 내가 거짓말했나, 안 했나 죽어 보라구요. 협박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협박하는 것도 아니지요, 사실이라면.

『하늘의 섭리를 모르는 여러분은 자신만의 뜻을 세우고 살아오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의 일생은 하늘의 뜻을 따라 천주의 공인 으로서 일점 일획도 어긋남이 없는 참부모의 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으 로 인류 구원을 위해 모든 탕감을 승리해 나온 생애였습니다.』

답변도 못 하겠고, 변명도 못 하겠지요? 레버런 문이 모르고 이렇게 하는 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당장에라도 이 역적 같은 녀석!    하고, 거짓말이라면 당장에 죽었을 거라구요. 기독교인들은 아이고, 그렇게 기독교가 통일교회 망하라고 하는데 망하지 않고 왜 자꾸 통일교회가 번창하나? 하나님이 죽었나 살았나? 우리 하나님이 거짓인가?    할 거 라구요. 기도를 암만 해야 들어주게 안 돼 있거든. 기도하면 할수록 자 기는 내려가지, 레버런 문은 올라가고. (박수)

보라구요. 기성교회가 반대해 가지고 58년 동안 선두에 서서 칼을 들고 총을 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쓰러지지 않는 레버런 문은 지금 자기 수준 이상, 유엔을 해방하고 천지를 통일하겠다는 꿈을 갖 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뭐예요? 개인구원 받고 천당 가겠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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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딴 종교들은 이단이라고 하며 다 지옥 간다고 하는 그런…. 세상에! 천리가 그래요? 물이 수평이 될 때 어디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데 가 있어요? 수평은 수평이지.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 인류는 소망을 갖고 힘차게 앞만을 향해 전진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섰습니다.』

여러분, 들어섰어요, 안 들어섰어요?「들어섰습니다.」안 들어섰으면 들어서라구요. 눈감고도, 맹목적으로. 한 1년, 2년 가 보라구요. 그러 면 조상들이 와 가지고 축복을 해 줄 거예요. 조상들이 와 가지고 너 잘했다고 소식을 전해 줄 거예요. 거짓말인가 해 보라구요.

『이제 인류는 소망을 갖고 힘차게 앞만을 향해 전진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섰습니다.』

사실이라면 나도 좋겠다! 거짓말인지 나 잘 모르겠어요.

『기존 유엔의 비리와 부조리를 척결하고 인류의 제반 문제들을 그 뿌리부터 해결해 줄 수 있는 아벨유엔이 탄생한 것입니다. 지난 10월 3일 레버런 문의 뜻을 따르는 1천5백여 명의 세계 지도자들이 미국 뉴욕에 모여 이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아벨유엔의 창설을 이루어낸 것 입니다.』(박수)

아벨유엔이 그냥 이루어져요? 이루어 낸 거예요. 만들어 놨기 때문 에 나왔다는 거지요.

 

아벨유엔은 평화유엔

 

『레버런 문은 벌써 38년 전에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을 만나 아 벨유엔의 필요성을 역설한 바 있습니다.』

그때 내 말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런데 하늘의 때를 깨닫지 못한 책임자들의 무지로 인해 오늘까지 섭리가 연장되어 나왔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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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나온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58년 기간에 수십억의 인류가 지옥 갔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60억 인류가 백년 만에 하나 가더라도 1년에 5천만 명이 죽어 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10년이면 얼마예요? 얼마나 피해를 입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나 하늘은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다 공개해 버리는 거예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마지막이에요. 이런 얘기를 해서 이로울 것이 무엇이 있어요? 내가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을 대해서 이익 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이스라엘, 유대 교가 나에게 무슨 상관이 있어요? 모슬렘이 나에게 무슨 상관이 있어 요? 미국의 기독교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어요? 나를 없애려고 하고 반대하던 원수들인데.

그러나 하나님을 알기에, 하나님과 상관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돼 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그들을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생을 그렇게 산 것이 하나님의 보호 밑에서 협력받아야 할 자격을 가졌기 때문에 살아남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금년에는 섭리적 요청에 의해 레버런 문을 따르는 수많은 의인들이 원수지간의 감정을 털어 버리고 일어섰습니다.』그것도 일어서게 해야지, 그냥 일어서나요?

『한자리에 앉기도 거부하고 살던 종교 지도자들, 즉 제1이스라엘권 을 대표하는 유대교 성직자들, 회회교권을 대표하는 중동의 성직자들, 그리고 기독교를 대표하는 미국의 성직자들이 구름처럼 예루살렘에 모 여 서로 원수의 손을 잡고 예루살렘 선언을 발표했습니다.』(박수)

그게 보통 일이에요?

『이어서 제2이스라엘권인 기독교를 대표하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도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초교파적으로 모였습니다. 그들은 영 계에서 보낸 5대 성현들을 비롯한 많은 지도자들의 결의문에 호응하 는 지상결의문을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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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에서 이런데 지상에서 상대가 이루어져야 하나님이 역사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불가피적으로, 레버런 문이 그걸 알기 때문에, 영계 가 그렇게 됐으니 지상에 상대적 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또 천지창조 의 원칙이 주체가 있으면 상대가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인데, 자동적 인 힘이 작동하기 때문에 출발만 하면 하나님의 영계의 기준까지 순식 간에 올라갈 수 있는 이론이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예루살렘과 워싱턴 선포의 토대 위에 지난 8월 15일에는 한국 서울에서 제3차 선언인 서울 평화선언을 채택하고,  참석한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 등의 성직자 전원의 이름으로 만천하에 선포 했습니다.』

그게 문제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받아들이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반대하게 되면 반대하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언제 자기 조상 들이 잡아간다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창설되기까지에는 이런 섭리적인 준비와 단계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놀고먹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이런 것을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책임을 안 하면 생사지권이 걸려 있어요. 자기 일가가 아니에요. 일국이 아니에요. 세계가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죽을 각오를 하고도 가야 할 숙명적인 책임을 졌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벨유엔평화유엔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기존 유엔이 가인적 유엔이요, 분쟁의 유엔인데 반하여 아벨유엔은 세계 평화를 보장하는 유엔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의 인간 창조 이래 가장 혁 명적이고 경이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박수)

『이제 세계는 급속하게 변해 갈 것입니다.』레버런 문이 일해 나가 면 변해 갑니다. 변해 가요. 두고 보라구요.

『전 영계의 1200억 쌍이 넘는 선한 축복가정들이 총동원되어 있고, 지상계에도 이제는 수만이 넘는 평화대사들, 그리고 세계 도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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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의 성공을 위해 봉화를 든 지도자들의 수가 수백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틈에 끼었어요, 안 끼었어요? 끼었어요, 안 끼었어요?

「끼었습니다.」끼우고 싶거든 박수들 해 봐요. (박수) 바라보니까 다 박수하네. 감사해요.

『인류는 이제 평화유엔을 통해 하나님과 인류가 그렇게도 소망하고 기다려 온 평화의 천국(Peace Kingdom)을 이 지구상에 창건해 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나나 여러분이나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나, 영계에 간 사람 인류나 공동 책임입니다.

『하나님을 우리의 왕으로 모시고 내적으로는 천일국, 외적으로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영계 육계의 두 세계를 대 표하는 초종교 초국가적 평화세계를 창건하고 안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박수)

 

평화유엔 통해 세계 평화 구현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80여년간 피와 땀과 눈물로 닦아 온 모든 기반을 이제 평화유엔의 소속으로 기꺼이 귀속시킬 것을 만천하에 천 명하는 바입니다.』(박수)

이제 통일교회 예하에 있는 모든 기관 앞에 반대한 사람은 법적 처단을 받을 때가 옵니다. 지금까지는 참았지만 미국의 변호사 세계라든 가 고차적인 변호사 세계를 내가 연결 안 한 데가 없어요. 알면서 못 난 사람으로 지금까지 지내 왔어요. 아침에 햇빛이 올라오지 저녁에 암만 기다려도 햇빛이 안 올라와요. 때를 알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 기 때문에 대담하게 밀고 나갈 거예요. 자신을 못 가진 생애를 가지고 비틀 걸음을 하면서 뭐 이러고저러고 입을 열고 모르면서 평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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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그 사람은 미친 사람이라구요. 미친 사람보다 더 나쁘지. 미친 사람은 영계의 영인들이 붙어 가지고 코치하지만 말이에요.

『본인이 창설하여 이제 세계 191개 국에 선교부를 두고 있는 가정 연합을 비롯하여 수십 개의 각종 단체와 기관들이 먼저 평화유엔의 소속이 될 것입니다.』

이거 무서운 겁니다. 대한미국, 미국도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국의 < 워싱턴 타임스> 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중동의 < 미들 이스트 타임스> , 남미의 < 티엠포스 델문도> , 한국과 일본의 < 세계 일보> 등의 모든 언론기관도 오늘부터는 평화유엔의 대변 언론이 될 것입니다.』

반대하고 싶으면 반대해 보라구요, 내가 가서 물어볼게. 답변도 못 하고 알지도 못해 가지고 그러지 말고 좀 연구하고 따라가 봐요.

『더 나아가 한국의 선문대학교…』

선문대학교 총장 어디 갔어? 선문대학! 좌익 분자들 앞으로 곤란하겠구만. 미국에 브리지포트 종합대학은 내가 사 가지고 넘어지는 것을 완전히 해방해 가지고 미국 학계에 문제가 된 대학이에요.

『더 나아가 한국의 선문대학교, 미국의 브리지포트 대학교, 리틀엔젤스 예술학교, 선정여중고 등의 제반 교육기관도 평화유엔의 숭고한 목적을 위해 지도자를 양성하는 전담 교육기관이 될 것입니다.』

그래, 장학금도 많이 줄 거예요. 앞으로 세계적인 지도자를 빨리 길러내야 되겠어요. 관심 있거들랑, 여기 온 사람은 이름을 가졌기 때문 에 초청받아서 왔는데 아들딸을 빨리 이런 대학교에, 서울대학보다도, 고려대학보다도…. 평화유엔 대학의 전성기가 온다면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인맥을 타고 날 수 있는, 공중으로 날 수 있는 책임자가 나올 텐데, 땅에 굴러갈 수 있는 자전거, 오토바이, 자동차를 탈 거예요?

『스포츠 부문에서도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구단이 된 일화 천마 축구단은 물론, 브라질의 유명 프로축구단으로 자리잡은 소로카바 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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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 팀도 동일 목적을 위해 힘을 합하게 될 것입니다.』

운동계나 어디나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왜? 세상이 반대하는데 내 독자적으로도 반대하는 세계를 밀고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 습니다.

『여러분, 레버런 문에게는 아무런 세상적인 미련이 없습니다.』내가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지금 한국 나이로 사사오입을 하면 85 세가 됐어요. 그렇지 않아요?

『16세 청년의 나이로 천명을 따라 걸어온 80여 평생이었습니다. 남은 생애도 계속해서 천명을 이루는 데 미련 없이 하늘 앞에 봉헌해 올릴 것입니다. 평화유엔을 통해 하나님의 한을 해원해 드리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자유평화통일행복의 지상천상천국을 기필코 이 땅 위에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박수)

레버런 문의 그런 결심보다도 더 결심하고 밀어대는 것이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대회, 이런 장소를 내 마음대로 하겠어요? 내 가 책임지니 밀어 봐라.    이거예요.

『귀빈 여러분, 부디 이제부터라도 마음 문을 활짝 열고 일심일체일념의 정신으로 하늘의 소명을 받으시고, 참부모님의 전통을 따 라 참된 스승, 참된 주인, 참된 부모의 삶을 실천궁행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박수해요, 박수. (박수)

『그 길이 바로 하늘과 참부모님의 대신자가 되는 길이요,』대신자! 대신자 되기를 바라는 그 주인은 자기보다 나은 자를 대신

자로 세우려고 한다구요. 그 대신자는 상속자가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상속자. 회사면 회사, 어느 기관이나 다 그런 내용이 돼 있어요.

『…대신자가 되는 길이요, 상속자가 될 수 있는 길입니다.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참사람의 도리요, 사명인 것입니다.


34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귀빈 여러분, 오늘 이처럼 귀한 하늘의 말씀을 접하게 된 인연을 소중하게 심중 깊숙이 각인하시고, 이제부터 새로운 차원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여러분의 장도에 하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본인의 보고기도문을 대독시킴으로써 본 대회를 하늘 앞에 봉헌하고자 합니 다. 감사합니다.』(박수) (윤정로 가정당 사무총장이 참부모님의 기도 문 대독) *


 

 

 

 

평화유엔 한국본부 창설 축하만찬

 

 

 

 

통일교회가 참 재미있겠다. 오색인종이 다 모여서 살면…. 자, 곽정환이부터 노래해 보자. 과일들 사 왔나?「만찬하고 왔습니다.」「만찬 을 잘 먹었습니다.」이번에 노래하는 사람들 상을 주고 윷놀이 하면 좋을 텐데 윷놀이는 못 하겠구만.

내일은 용평으로부터 설악산으로 해서 데려오려고 그래.「84명 데려 가십니까?」「84명은 여수로 가야지요. 여수 가서 만날 겁니다.」아니 야, 아니야.「84명이 용평, 설악산으로 와 가지고 일요일 날은 돈키호테 보는 것 아니에요? (어머님)」「봅니다. 일요일 날 저녁에 발레를 봅니다.」「그러니까 여기 와야지. 이리 왔다가 여수 내려가는 거지. (어머님)」자전거들 샀나?「준비했습니다.」

노래하라구. 이제 일곱 시 반에는 일화 축구를 할 텐데.「오케이!」오케이 해 봐요.「오케이!」오케이(OK)는 오픈 킹덤(open kingdom) 을 말해요. (곽정환 회장 고향무정    노래) 노래 듣는 게 좋아요, 훈독 회 하는 게 좋아요? (웃음)

영계의 사실을 여러분이 환하게 알아야 돼요.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낙제꽝이 된다구요. 여러분이 기도하게 되면 보이고, 그것이 실감나고


2003년 10월 15일(水),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평화유엔 창설 한국본부대회 축하만찬 때 하신 것임.


36      평화유엔 한국본부 창설 축하만찬

 

 

자기와 같이 환경에 산다는 걸 느끼고 다 그래야 돼요. 영적 분위기를 느낄 줄 알아야 돼요. 이렇게 가만히 있더라도 그 차이를 느껴야 한다 구요.

그래야 하나님을 모시고 산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자기가 계획하는 것을 스윽 생각하면 될지 안 될지 다 알아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 래야 지도자가 돼요.

그래, 영계가 절대 필요하다구요. 여러분이 처음보다 기도를 많이 하고 자기가 설교를 하든가 주일 날 되든가 특별한 날을 중심삼고 기 도를 할 때는 원고를 써 가지고 하면 안 돼요. 제목도 영적으로 받고, 어떠한 사람을 중심으로 얘기하는데 그 사람과 더불어 말하고 그 사람 과 더불어 느껴야만 전체가 움직이는 거예요.

영계라는 것은 시공을 초월했기 때문에 원고의 세계같이 움직이는 그 한 점만 치게 되면 무한세계까지 확대될 수 있어요. 공명권에 주파 가 울려 나가게 되면 모든 자던 것이 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노래가 좋아요, 훈독회가 좋아요? 훈모님! 훈모!「예.」이 번 대회라든가 얘기해 봐요. 이 대회 중심삼고 어떠한 걸 느꼈는지, 영 계에서 얼마나 바빠하였는지, 이 대회 하는데 자기가 느낀 것을 얘기 해 봐요. 미인이 나오게 되면 남자의 눈들이 이렇게 본다구. 남자만 있 어서도 안 되고 여자만 있어서도 안 되겠지. 얘기해요. (김효남 훈모님 이 청평 역사와 평화유엔창설 대회에 대해 소감 보고)

『……지금은 우리에게 통반격파를 하루에 십일조 생활로 세 시간씩 모두가 다 통일가 전세계…』

십일조가 아니라 십의 삼조까지 해야 된다구. 삼 팔이 이십 사(3× 8=24)예요. 하루에 여덟 시간은 해야 된다 이거예요. (보고 마침)

여러분도 선생님 가까이에 이렇게 와 있는 걸 좋아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흥진 군과 세 자녀들이 영계에 있어 가지고 언제나 여러분 앞에 나타나서 여러분과 더불어 같이 일하는 것보다도 선두에 서서 안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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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싶은데 여러분이 같은 수평이 되어야 돼요. 사람이 많으면 많은 사람이 공기를 전부 다 호흡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들의 기분에 맞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생각을 해 줘야 돼요. 기도가 뭐냐 하면 간절한 생각을 모아 가지고 서치라이트 모양으로 방향성 빛을 발하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방을 태양같이 전체를 밝게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돼요. 서치라이트는 방향성만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모든 전부가 내가 서치라이트를 비출 수 있는, 하늘과 수직이 되면 사방으로 비출 수 있는, 이런 공명시킬 수 있는 하나의 모체가 되었다 하는 걸 느끼게 된다면 여러분이 앞으로 상당히 발전할 것입니다.

그런 것을 많이 느껴야 돼요. 하루에 생각을 얼마나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자기들이 세상에 나가서 아무리 복잡하더라도 사 랑하는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고, 회사에 가서 일하더라도 가까운 사람 하고 일하고, 모든 일도 환경 여건이 맞을 수 있는, 대화라든가 호흡이 라든가 모든 행동이 보조 맞춰질 수 있는 환경을 언제나 갖춰야 된다 구요.

그러려면 제일 문제가 뭐냐? 여러분이 부모님을 사랑하느냐? 세상 부모를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어머니면 어머니를 얼마나 그리워하고, 그다음에는 아버지면 아버지를 얼마나 그리워하고, 또 학교에 가면 선 생님을 얼마나 좋아하느냐 하는 그 기준이 있다구요.

10대면 10대에 가고 오는데 누구와 더불어 가고 싶었다 하는 모든 생각이 있어요. 그것이 일생에 중요하다는 생각 사실들이 10대에 다르 고 20대에 다르고 30대에 다르고, 사회에 나가면 분립되게 된 여러 복잡한 환경을 자기들이 주체가 되든가 대상이 되든가 해 가지고 전부 다 화합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는데, 하나되기를 자기도 바라고 그 환 경이 기쁘게 되면 그 환경권 내를 떠나고 싶지 않아요.


38      평화유엔 한국본부 창설 축하만찬

 

 

회사면 회사에 그런 환경이 돼 있으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 가고 싶 다구요. 시간 늦게 가고 싶지 않다구요. 일찍 가고 싶고 새벽부터 가고 싶어서 문을 한 번, 두 번, 세 번씩 바라보면서 시간을 바라는 그 회사 에서 자기 자신이 하는 일은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아침도 그렇고 점심도 그렇고 저녁도 그렇고, 회사에 있는 것이 지금 현재 오늘의 생활 가운데서 낮은 자리가 아닌 높은 자리로 언제나 세울 수 있으면 그만한 분위기는 매일같이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생각을 해야 돼요. 언제나 불을 켜고 있어야 된 다구요. 스위치가 꺼지면 어두워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세계의 공 명권이에요, 공명권.

공명권! 해 봐요.「공명권!」음차가 있는데 주파가 같으면 이것만 딱 때리면     하면 같이     하고,  하늘과 나와 공명권이 수직으로 되어 있으면 라디오방송같이 사방으로 퍼져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러한 상대적인 환경이 절대 필요해요.

여러분이 가만 보면, 깊은 산속에 가면 산울림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깊고 좁은 산골에 들어가 겨울 같은 때 사방에 보면 돌산이 있고 눈이 있는데 소리를 지르면 다 죽어 있지 않아요. 공명하게 되면 나무 로부터 그 산의 돌을 통해서 울린다구요. 그 울리는 환경에 따라 가지 고 눈도 떨어지고 나무도 흔들린다는 거예요. 흔들리기 때문에 산울림, 에코(echo)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혼자 생활하는 데 있어서 영계의 세계 앞에 얼마만큼 산울림 같은 울림을 연계시켜 나가느냐? 영계의 모든 영인들 도 지상과 관계를 맺고 싶기 때문에, 우리가 그 발생하는 방송국 송신 기와 같은 입장에 서면 모든 에코가 상대적으로 우주까지 퍼져 나간다 는 거예요.

그렇게 간절한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은 좋은 영들이 자기 중심삼고 자꾸 관계됨으로 멀리 떠나지 않고 이 동네면 이 동네 울타리권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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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서 생각하면 또 와 가지고, 전위대로 와 가지고 여러분의 환경의 어려운 것을 정비해 주기 위한 동원시대가 들어왔어요, 동원시대. 옛날 과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성인들을 생각해 주고, 영계에 간 흥진 군 이 천총관,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인데, 그를 형님 중의 형님으로, 여러 분이 동생이 된 자리에서 친척 가운데서 자기가 좋아하는 형님과 같 이, 그 이상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 이상.

또 누님이 있으면 누님 앞에 자기 친척 가운데서 생각하는 그 이상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상에서 자기가 사는 가운데서 누구 를 언제나 좋아했으면 좋아했던 그 마음 기준을 넘어서는 심정만 되어 가지고 기도하면 산울림이 크다는 거예요.

공명! 공명을 영어로 뭐라고 그러나요?「레조넌스(resonance).」공명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자리에도 여러분이 선생님 가까이 가면 좋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가까우면 강하니까.

진동하는 것이 이 피부만이 아니고 뼈와 살까지 움직이고 마음 자체가 합하여서 강하게 되니 좋고, 생애에 느끼지 못한 그 방향성이 강함 으로 자연히 여기를 떠나고 싶지 않고, 더 있으면 좋고, 또 떠나게 되 면 그리워지는 그러한 사랑의 줄을, 본연 줄을 언제나 주체에 대해 상 대가 유지해 나가느냐, 공명권을 어떻게 유지해 나가느냐 이거예요. 기 도해 공명의 경지에 들어가기 위해서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를 모시고 있는 생활권에서 마음 세계에 수직으로 수평으로 저 높은 차원의 천상세계, 저 높은 차원에서 공명할 수 있는 가까운 자리에 올라갈 수 있기 위해서는 언제나 생각을 해 줘 야 돼요.

여러분, 통일교회 신자들이라면 선생님이라든가 부모님에 대해서 눈 만 뜨게 되면 생각난다는 거예요. 또 이제 정 가깝게 되면 같이 사는 거예요. 언제나 보고하고, 버스를 타든가 무엇을 타든가 정신을 집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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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잠들 수 있는 경지에 다 보여 주고 이래 가지고 그 나타나는 모습을 봐 가지고 알아요. 오늘 가는 길이 기쁜 길인지 어려운 길인지, 올 라갈 수 있는 것인지, 날 수 있는 것인지 알아요. 그것이 수평이 안 될 때는 기도해야 돼요. 그 청중을 보고 모든 사람 위에 서야 된다고 이 래 가지고 기도해 주고, 그걸 조정해 주어 지금 가는 수준보다 낮은 기준을 메워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의인들이 비행기를 타든가 기차를 타든가 할 때 그런 기도를 해 주면 사고도 방지할 수 있고, 많은 파괴력을 가져올 수 있 는 악의 활동 결과도 그걸 메워 주니까, 구덩이에서 처박힐 것도 메워 주니까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선한 사람과 더불어 같이 생각하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자기가 생각하는 어머니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처자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자리를 언제나 갖고 있으면 영계에 산울림을 조성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자나깨나 어디를 가 나 그것이 습관 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셔야 됩니다.

효자는 뭐냐 하면 부모 앞에 아침저녁 24시간 부모를 좋아하는 생각을 해야 돼요. 내가 효자가 되겠다 해서 가공적인 생각을 앞세워 가 지고 따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 깊은 데 있어서 내가 부모를 사랑 한다는 마음이….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그래, 밥 먹을 때 배고플 때 맛있다 이거예요. 아침 점심 저녁 어느 때 맛있느냐.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신체가 밥을 먹더라도 어느 때 좋아하느냐? 그 시간이 저녁 시간이라면 그럴 때는 같이 있어 가지고 같이 먹는다는 생각을 하라는 거지요. 자기도 모르게 숟가락을 떠서 들 수 있는 환경, 숟가락을 떠놓으면 와서 봤다고 그런다구요. 그 걸 느낀다구요.

안 돼? 그 안 되는 걸 왜 갖다 놓았어? (마이크를 조정함) 지금 얘기한 것이 공명, 레조넌스라는 말이에요. 흥진 군이 하늘나라의 총사령 관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형님 중의 형님이에요. 영계에 가게 되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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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현철들이 전부 다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참부모의 아들딸이라고 생각하면 인간 조상에서 맨 형님이에요. 그와 같은 자리에 있어서 형님으로 생각하는 데는 무 엇보다도 언제나 그렇게 같이하는 사람은 온 영계가 주목을 하기 때문 에 안테나 기준이 높아서 강한 힘을 가졌기 때문에 거기에 소모하고 있는 그 힘이 직접 관계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하늘의 중심 되는 존재 로 사랑하고 이럴 수 있으면 자기도 자동적으로 사랑의 근원에 영향 받아 가지고 방향성도, 또 그 목적지도 자기도 모르게 움직이는 거예 요.

척 가게 되면 주체가 간절하면 벌써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누구 누구 누구 사람을 중심삼고 말하고 싶은지 알고 말을 하려고 하면 벌써 자리가 잡힌다는 거예요. 말을 하면 주욱 설명해 나간다구요. 여러분 계획이 아니에요. 영계가 같이 움직여 가지고, 뼈와 살이 하나되어 가 지고,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어 떻게 갖느냐 하는 것이 영적 지도자로서 중요한 취해야 할 표제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설교를 할 때 절대 제목을 정하지 않아요. 기도하고 하는 거예요. 어떤 때는 아무 답변도 없지만 그렇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당황하면 안 돼요. 딱 벌써 서게 되면 얼굴을 보면, 사 람이 대개 열두 정도의 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일생 동안 살아 온 가운데서 그 형이 같은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 누구냐 하는 걸 보고 내가 기뻐하면 벌써 눈치 보고 알고 상대가 되는데, 그 상대 가 영계의 방송국 수신기와 연결되는 파장이 되는 거예요.

열두 달이 연결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쭉 하게 되면 모이게 되면 올라가는 거예요. 수평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이게 주욱 일치 수평 이 되면 갈 길이 올라가요. 중심이 생기게 되면 여기서 번개와 같이 힘이 나타나게 되면 거기서부터 수많은 군중이 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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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을 많이 체험하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오늘 여기에 올 때 무엇 때문에 왔어요? 여러분이 주로 얘기한 전체의 소망의 목표가 뭐였느냐? 그게 문제예요. 보통 옛날의 무슨 축하하 던 하나의 행사 끝에 모이는 규례로 하는 시간이 아니라 특별한 생각 을 가져야 돼요.

오늘 이 대회 때 한 말씀 내용에서 느낀 것이 바다 위에 안테나와 같이 해 가지고 끝만 나오게 되면 세계를 통하게 돼요. 자기들이 여기 와서 느끼면 자기 일족들도 그와 마찬가지예요. 박구배가 왔으면 박구배가 와서 졸지 않고 살아서 듣는 것이, 안테나 같은 발사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말이에요, 요만한 끝이 있더라도 그것은 전 우주와 관계 되는 거예요.

안테나와 같이 돼 가지고 전파를 받아 가지고 그 내용과 사실을 내 가 느끼게 되면, 그것은 흥분되는 느낌이요, 기쁨이 있기 때문에 그 시 간이 가는 것이 아까워요. 뭐 이렇게 빽빽해 가지고 엉덩이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다는 걸 다 잊어버려요. 잊어버리면 병이 낫는다구요. 병 걸린 것을 잊어버리면 병이 나아요.

그래, 병병병 하고 염려하면 더 그것이 키워지는 거예요. 그걸 잊어 버릴 수 있는 기쁨의 생각을 가지면 달아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초창기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교회를 죽어도 떠나고 싶지 않다고 했어요.

그때는 고압을 접선시켜 주변의 전력을 갖다 대 가지고 저항이 있는 상대가 낮기 때문에 강하게 스파크가 생기고 통함으로 말미암아 거기 에 부작용이 있는 것을 격파하는 힘으로 오기 때문에 역사가 벌어져 요. 그것이 점점 차원 높아지게 되면 그러한 것이 없이 생각과 더불어 하늘의 심정권이 연결되어 가지고 자연스런 환경에 있어서 은혜의 시 간을 대신하게 돼요.

그렇게 되면 그 주변의 영인들도, 인간은 모르지만 주변의 서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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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팔도강산의 영인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동화돼요. 동화되는 환경 에 지상과 영계가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산적되면 힘이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호흡도 맞고 표정도 맞고 그러면 그것이 상징 형 상 실체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청중 가운데 자기 상대를 찾아 가지고 해야 돼요. 그것이 안 잡히면 하늘은 그 자리를 허락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 문에 설교단에 나서기 전에 20분 이상, 그다음에는 7수에 해당하는 14분 먼저 단에 서기 위해서 내가 나선다 해야 돼요.

제일 빠른 것이 기도보다도, 말씀보다도 음악이에요, 음악. 노래가 필요한 거예요. 청평에서도 노래하지요? 이렇게 한번 쳐 봐요. 아프지 요? 아픈 걸 잊어버리고 자기가 친다고 할 때 벌써 자기의 심령 기준 이 올라간다구요. 아무리 쳐도 아프지 않고, 전체가 온 힘이 거기에 공 명하는 거예요. 그러한 자기 기분과 같은 환경에 영인체 주체 되는 영 계는 사악…. 그럼으로 말미암아 구름이 껴 가지고 폭풍우가 오고 번개가 치는 사실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딱 자연 세계의 현상과 마찬가 지의 사실을 내가 이렇게 한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나라는 것이 진짜 나냐 할 때에 나를 위해서 사느냐, 누구를 위해 사느냐? 자기가 자기를 위해서 살지 않으면 누구를 중심삼고 사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움직이고 이 모든 행동하는 것 이, 가고 오고 먹고 자고 하는 모든 전부가 자기가 움직이더라도 그 목적,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여요?

언제든지 중심이에요. 중심이 없으면 수평을 못 만들어요. 경치가 좋으려면 수평도 있고, 강물이 있고, 산수가 있어야 돼요. 산수원(山水苑)이 참 좋은 말이에요. 평지가 있으면 평지 가운데서 꽃이 필 것이고, 오곡이 무르익는 8월 달에 황금 벌판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보고 느끼지 못한 사계절을 느끼게 될 때 좋은 벌판 가운데 자기가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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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열매가 있다 할 때는 말이에요, 다 잊어버리고 그 열매를 찾아가는 거예요. 맛있게 먹게 될 때는 조상을 생각하고, 살아온 환경에서 자기 와 인연 된 과거지사의 모든 것 가운데 누구를 생각해 주게 된다면 그 사람이 따라 나타난다는 거예요.

사는데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과 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넓게 가진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차원이 몇 차원이 달라짐으로 말미암 아 높은 하나님에 가까워져 가지고 영계의 산과 같고 물과 같고 공기 와 같고 땅과 같은 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로 말미암아 하나님 과 인연맺는 거예요.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혈통에 관계되기 때문에 자기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작동해요. 움직이는, 동하는 그 상대 기준이 어떤 자리에 있느냐에 따라 상도, 하도, 좌도, 우도 직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수직이어야 돼요. 수직이 먼저라구요. 복잡한 세계에 부부면 부부, 형제면 형제,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최초의 하나님 과 아담 해와가 상하관계, 아들딸의 관계, 그다음에 부부관계, 그다음에는 형제관계인데, 부부관계니 형제관계니 완성해 가지고 생각은 혼 자 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3대 사랑의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에 전부 다 미비한 자 리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정 축복한 모든 것을 자기들 이 기뻐할 것이 아니라 상대세계에 주고 돌아와야 된다구요. 수수작용! 언제나 원리를 적용하는 생활권에 내가 주체와 대상의 자리를 갖 추고 나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산 고개가 생겨요.

그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한번 해 봐요.「정오정착!」정오정착이 뭐냐? 언제나 사시사철 그림자가 없으니, 하나님 이 모든 만물을 대해서 주체의 자리에 있으면 내가 만물 전체의 중심 적 상대가 되는데 그림자 없는 상대가 돼야 돼요. 그러면 몽땅 내 사 랑이라는 거예요. 몽땅 내 사랑이 되어 어화 둥둥 내 사랑이야!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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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모르게 기뻐할 수 있는 거라구요. 손이 가만히 안 있고 발이 가만히 안 있어요.

혼자 흥얼거리면서 모든 주변이 따라가서 춤을 추고 다 그런 걸 느껴야 된다구요. 그런 자리에 있으면 떠나고 싶지 않아요. 아무리 험한 산골짜기든 어떤 강가든 바닷가든 어떤 평온한 지평선이든 그런 자리를 떠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해가 지는 것이 아쉽고 달 상대권이 구름이 끼어 가지고 보이지 않는 것이 그리울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면 밤을 새워 가지고 기도도 하 고, 그런 것이 무슨 점심 시간, 아침 시간, 저녁 시간을 잊어버리고 그 것보다 맛있다고, 좋다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점심 먹고 만나려고 그러나요? 저녁 먹고 만나려고 그러나요? 점심은 부대조건이에요. 그건 상대적 조건이 지 주체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환경을 발전시켜 나가야 돼요. 자기가 손을 내밀어서 주더라도 왜 손을 내미느냐 이거예요. 무엇을 주기 위해서예요. 또 내밀어 받더라도 사랑을 주고받아야 돼요. 여기는 우주적인 공간이 생겨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손을 잡으면 온몸이 하나 되는 거예요.

하나되면 휙 돌아가요. 운동을 해야 돼요. 이렇게 부딪치면 깨진다구요. 하늘은 올라가고 자기는 내려온다구요. 그러한 생활을 함으로 말 미암아 자기 일생이 그렇게 되면 공명권에 들어가서 하늘이, 가만히 있더라도 내게 나타나요. 생각만 해도 재까닥 나타나요.

기도가 필요 없어요. 눈만 감으면 같이하는 걸 알고 다 그러기 때문에 모험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간격이 있는 것을 느끼게 되면 정성을 들여야 돼요. 누가 필요하다고 하면 사랑하던 그분을 불러 가 지고 지상에서 관계맺었던 이상의 심정권을 가졌으면 찾아오고 싶어해 요. 그렇지 않아요?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고 가만히 야!    하고 부르


46      평화유엔 한국본부 창설 축하만찬

 

 

는데 기뻐서 부르는 것만 아니라 필요해서 부르고, 부르는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영계는 언제나 해결할 수 있는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어서 협조를 받고 협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세상에 행복한 자리예요. 외로워할 수 있는 자리에 외로운 것이 아니라 더 깊이 상대적 세계와 핵이 되어 가지고 공명되 게 될 때는 그 미쳐지는 환경이 몇십 배 확대되는 걸 알게 될 때 시간 보낼 수 있어요?

임자들을 가만 보면 훈독회가 좋아, 노래가 좋아?    할 때 훈독하라 고 하면 이런다구요.  (웃음) 훈독회!     자는 무슨 훈(訓)    자냐 하 면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이에요. 흐르는 거예요. 말씀이 흘러 야 돼요. 자기에게 주머니 해 가지고 넣어 가지고 있는 것은 도둑놈이 에요. 말씀 도둑놈이라는 거지요. 물이 한 자리에 있으면, 흐르지 않으 면 썩어요.

여러분, 원양어업 하는 모든 사람들은 탑 오션 같은 배를 타고 가면 6개월 쓸 물을 싣고 가야 돼요. 물이라는 것은, 담수라는 것은 일주일 만 되면 곤충이 생겨요. 벌레가 생겨요. 보이지 않는 균이 생긴다는 거 예요. 썩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움직여야 돼요. 움직이면 10 년 가더라도 그 물이 썩지 않아요.

혈관이 움직이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썩어요, 죽어요? 움직여야 돼요. 여러분이 죽은 형제 사체와 같이 누워서 자더라도 피와 살은 움 직이기 때문에 자기 생명체는 변하지 않아요. 움직이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어떤 목적을 위해서 태어났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노래가 필요할 때는 노래를 듣고, 아이고! 축구 가 필요할 때는 축구를 봐야 되겠다! (웃음) 자, 그거 보자구. 뒤로 돌 아요.

자, 축구가 영계가 좋아하는 모체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 관심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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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그래, 응원이 필요한 거예요. 열심히 하게 되면 휙 올라가는 거예요. 노란 셔츠가 일화예요. 소리 크게 하라구요, 소리. 자, 조용히! 비 콰이어트(Be quiet). (성남 일화 대 포항 스틸러스의 축구 경기 시청) 성남이 많이 앞서기 때문에 마음을 놓고 있어요.

노래하라구. 여기 와서 해요. (박구배 노래) 일어서면 안 간다구. 일어서면 안 간다구. 그것도 몰라요. 안 일어서면 간다구요. (먹을 것을 던져 주심) 멀리 안 가요. (박구배 노래) 이한동! 이동한! 한동인지 두동인지. (허양 노래)

자리 좀 내라구. 축구? 춥고 춥고 덥고 덥고! (웃으심) 축구보다 먹는 것이 좋지. 첫 번 10분, 15분에 안 들어간다구. 자, 축구 보자구. 돌아서. 15분 돼야 할 텐데 15분 안 됐다구. 윤정로! 여기에서 노래 한번 해. (축구 후반전 시청)

조는 사람은 뺄 거예요, 조는 사람. (윤정로, 김효율, 이경준, 문평래, 박노희 등 노래) 자, 시간이 많이 갔네. 내일은 용평으로 일찍 떠 날지 모를 텐데, 몇 시까지 해야 되겠나?「아버님, 아까 선물 준비하라 고 그래 가지고 310개쯤 들어와 있습니다.」무슨 선물? 가서 하나씩 만 가져가, 둘씩 가져가지 말고. 눈감고 집어야 된다구. 그렇게 알고.

그러면 내가 노래 하나 할 거예요. 늙은 할아버지가 노래해서 뭐…. 여기서 할까, 앉아서? 무슨 노래 할까? 새 아리랑 해요, 뭘 해요?「대 한팔경 하십시오.」(아버님 노래)

자, 그만! 끝내고 가자. 어디 갔어? 유종관! 홀로 아리랑. (유종관 노래) 어디 갔나? 색시 왔어?「예.」노래 한번 하자. 이제 보니 분위기 가 해산할 분위기가 안 되어 있어요. 해 봐요. 아무 노래고 자기가 불 러요. 백년해로 있잖아, 백년해로. (여자 식구 노래)

자, 이제는 시간이 많이 갔는데, 이제 떠나면서 생각해야 할 것은 통반격파! 해 봐요.「통반격파!」통반격파!「통반격파!」통반격파!「통 반격파!」84명 7개 국 사람은 이번에 통반격파가 무엇인지 물어보고


48      평화유엔 한국본부 창설 축하만찬

 

 

뜻을 알고 앞으로 갈 때에 자기들 고향에서 그 일을 필시에 이루겠다고 결심하면서 가면 좋겠어요. 통반격파!「통반격파!」통반격파!「통반 격파!」통반격파!「통반격파!」통!「통!」반!「반!」격!「격!」파!「파!」(경배) *


 

 

 

 

평화왕권시대와 탕감

 

 

 

 

앉으라구요. 오늘 아침에는 누구인가, 어저께 대회 총평 한번 해 보 지. 누구?「어제 했습니다. (곽정환)」난 못 들었는데? 딴 사람 누구, 김봉태!「예.」유종관 왔나, 유종관?「예.」왜 오늘은 거기 있어? 보통 은 끝나면 대번에 자기가 입 다물라고 해도 입을 벌리고 술술술 잘하 던 사람인데, 오늘은 자신이 없기 때문에 숨었구만. 자!

 

이제부터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가 책임을 해야

 

「……세계 평화를 위해 수고해 오신 문선명 총재님을 실제로 뵐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총재님이 세계 평 화를 위해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이렇게 큰 행사를 하는 것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종교를 비롯한 사회 엔 지 오(NGO)를 대표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지 못한 것에서 아쉬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큰 승리가 있으리라고 기원하고 마음을 모으겠습니다. (김봉태)」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가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2003년 10월 16일(木),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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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벌이 돼 가지고, 둥지가 달려 있어 가지고 했었는데 한 둥지로 해 가지고 한 동네를 위하고 나라를 위해야 돼요. 엔 지 오의 모범적인 나라를 금년에 표창해야 돼요. 나라를 표창해야 된다구요. 단체들이 다 있지만, 지금 현재 유엔이 미흡한 모든 문제, 엔 지 오와 상충되는 문 제, 그런 것을 전부 종합해 가지고 우리가 매개체의 일을 해야 돼요. 매개 국이 돼야 되겠다구요. 큰 나라와 작은 나라 사이에서도 용감히 나서야 돼요. 조그만 나라들이 얼마나 많아요? 주로 그런 나라에 상을 많이 줘야 되겠다구요.

명년에 대회를 어디서 하겠나?「아직 장소는 안 정했습니다. (곽정 환)」한국에서 한번 해야겠구만. 우리 그 장소 결정을 했나, 안 했나?

「내년에 서서히….」이 사람들 오늘 구경시켜 주고 돌아오면서 귓속말로 얘기해 주는 게 좋아요. 알겠나?

황선조! 앞으로 취미산업에 대한 모든 본국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 서 선생님이 서둘러서 이 끝에 가 가지고 북쪽과 중앙, 남쪽 이 대회 를, 연결시키기 위한 대회를 하는 것은 이런 일을 깃발을 꽂고 자랑 스러운 자기들이 활동했던 것이 여기까지 왔다고 자랑하면서 세계 어떤 민족 앞에도 선두에 설 수 있는 거라구요. 유 피 아이(UPI) 통 신사, 워싱턴 타임스 같은 우리 언론계가 이번에 평화유엔에 가입하는 이런 언론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7개 국을 중심삼고 움직이면 다 끝나요.

대사관도 우리 도원빌딩에서 그거 지시했나?「예.」이번에 갈 때 이 름을 박아 가지고 당당히 출발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여기에 어 차피 각 나라에 갈 수 있는 대사들을 다 임명하지 않았어요? 미국, 한 국을 중심삼고 1차로서 결의해 가지고 신문에 발표를 해야 돼요. 세계 에 발표하고 가야 된다구요. 일본도 하고 말이에요. 유 피 아이로부터 워싱턴 타임스는 벌써 한국에서 발표하고 간다구요. 대사관이 한 곳에 모일 수도 있고, 그 나라에 7개 대사관은 한 나라 한 장소에 모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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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 자기 나라 나라 개별적으로 할 수 있는데, 한 곳에 해서는 지장이 많아요.

그런 계획을 다 하고 해체해요. 이번 대회에 대사를 임명 다 했기 때문에 각 나라, 120국가는 이미 결정하지 않았어요? 나머지 180국가 까지 해 놓아야 돼요. 대사들만 움직이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어떤 나라 정부 이상으로 활동 무대를 확대할 수 있는 거라구요. 우리 단체 들이 관계된 거기에 이 사람들을 분할해야 돼요. 너희는 어느 편, 어 느 나라를 좋아하느냐?    해서 단체별로 분할해서 관계를 맺어서 하는 거예요.

 

중고교 교과서를 번역해 교육하라

 

이제 주로 앞으로 해야 될 것이 어린 소녀들, 소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것인데,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예요. 일본에서는 한 7년 전에 일본 중고등학교에서 사용하는 모든 교과서 를 번역하라고 그랬다구요.

오야마다!「예. 되고 있습니다.」끝내라구.「예.」원래는 명년까지 이것을 위해서 한 4만3천 명까지 배치하려고 했다구요. 교과서를 중심 삼아 가지고 일본을 중심삼은 어머니 나라의 교육을 받으라는 거예요. 자유세계는 본을 받아야 돼요. 한국은 거기에 동반해 가지고 한국, 일 본, 중국 세 나라의 교과서를 하게 되면 아시아인 37억,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 국민이 포괄된다는 거예요. 교육권 내에 잡아넣어 가지고 그 지도층들을 움직여야 된다구요.

대학연맹을 하게 되면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계열이 있고 그다음 에 유 피 아이 통신사가 있어요. 대학연맹은 국가 국가의 자체 전통을 교육하고, 유 피 아이는 세계언론연맹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에 하나의 방향을 잡아 주는 것입니다. 국가 국가 대표성을 띠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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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중국까지 하게 되면 세계는 다 끝나요. 그런 계획이니까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기지이니만큼 조건적 기 지를 빨리 한국에 설정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오늘 돌아다니면서 구경시키는 것이 앞으로 활동무대를 얘기해 주어 가지고….「발표는 조금 후에…. (곽정환)」아, 발표해야지. 발표하면 벌써 알아줘요. 여기는 너희가 활동하는 무대이고, 앞으로 하 는 것도 이 광장이 세계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광장으로 등장할 수 있는 거라고 하라구. 이미 우리 것 다 돼 있잖아요? 이번에 이것도 해 결하면…. 모른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다 안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지나가게 되면 옆으로 인사하는 사람들이 여러 사람 있더라구요. 우선 세계의 선두에 서 가지고 그런 사실을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사진이라도 가져가서 이럴 수 있어야 돼요. 식구들부터 교육하기 위해 서 재료로 써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여수 순천이 공산당의 반란지 아니에요? 태백산맥의 종착지가 돼 가지고 혁명기지로서 박 대통령 일족이 죽이고 싸우고 하던 곳 아니에 요? 태백산맥을 중심삼고 연결돼 가지고 민족의 정기를 교육할 수 있 는 역사적 기지라구요.

앞으로 거기에 헬리콥터를 중심삼은 해양공원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세계의 모든 우리 대사관들은 필요할 때는 뭐냐? 섬이 한 3천 개 가까이 된다구요. 그 대사관은 삼팔선 인근 섬에까지도 배치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헬리콥터로 이동하는 거예요.

중앙 대사관에 연결되는 것이 일년에 몇 번 돼요? 청와대에 초청되는 것이 대사들 가운데 얼마 안 된다 이거예요. 또 여기에서 회의하더 라도 식구가 가서 회의하고, 오고 가고 하면서 우리 자체들도 전부 연 결시켜 가지고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모든 계획이 있어요.

황선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이런 장소를…. 빌렸다고 해도 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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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가면 다 될 수 있는 거 아니야? 이렇게 준비해서 돌려보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부웅 떠 가지고 방향을 맞추어서 비행기가 목적지 로 샥 날아가는 거와 같이 그런 결심을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 알겠 지? 자, 계속하라구.

 

계속 싸워 승리하면 국경을 넘고 세계를 향해 있어

 

김봉태가 많이 엮어져 있지? 조직에 있어서 많이 연결할 수 있는, 대외 단체에 연결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인사조치를 안 하 고 지금까지 그 기반을 확대시켜 나온 거라구요. 황선조도 타고 다녀 야 돼. 기반이 크지?「예.」

어제도 내가 얘기를 안 시켰어요. 오늘 대표적인 발표를 하니 잘 듣고 아, 저렇게 혼자 고생하더니 알고 보니 대단한 국가의 중요 산맥을 만들었다.    하는 것을 느껴야 되겠다구요.   계속해서 싸우는 사람은 계 속해서 승리하게 되면 나라를 넘고 국경을 넘고 세계를 향해 갈 수 있 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야 세계로 가는 거예요. 국내만의 한계선을 바라지 말고 국경을 넘어갈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한국과 일본의 교차결혼이 얼마나 멋진지 몰라요. 또 이게 불가피한 거예요. 영계에서는 선생님 때문에 불교니 회회교니 기독교니 유대교 니 모든 전부가 연결돼 있지, 선생님이 없으면 꿈같은 얘기예요. 하나 님은 불쌍하게 영원히 묻혀 버리는 거예요.

보라구요. 어제 말씀 가운데도 있잖아요? 생식기를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딴 싸움이 아니에요. 국가나 무엇이나 모두 가 이것을 국가의 주요 사상으로 존중시하게 되면 세계 평화는 자동적 이에요.

생식기 얘기를 하면 이런 공석상에서 생식기 얘기를 또 하노?    하는 것이 아마 70퍼센트는 됐을 거예요. 뭘 몰라서 그래요. 돌아가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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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생각하면 그 말이 맞아요. 무슨 사랑의 왕궁? 왕궁이 뭐예요? 처음 시작하는 자리 아니에요?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라는 것입니 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정착하는 곳이 가정인데, 가정의 왕궁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이 하나가 되어 가정의 왕궁, 종족의 왕궁, 민족의 왕궁, 국 가의 왕궁, 천주의 왕궁, 하늘나라의 왕궁이 되는 거라구요. 무형의 실 체가 실체를 써 가지고 하나님 자체가 자랑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이 되 는 거예요.

 

정성안착, 동성안착 일화 통일세계

 

우리 주류 속성, 4대 주류 속성이 뭐라구요? 정성안착 일화 통일!

「동성안착….」동성안착 일화 통일, 그 외에는 다 컨셉이에요. 이때는 상대가 없어요. 뼈도 골수가 흐를 때는 흐르는 목적이 있다구요. 안 그 래요? 살도 마찬가지예요.

내적인 일체가 된 하나님이 창조하는 데 있어서 이 동성안착,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대상이 있어야 되는데, 그건 대상이 없어요. 여 기서 대상을 중심삼고 주체를 땅에서 최고로 높이는 거예요. 이것이 절대신앙이에요. 절대 바라는 최고의 욕망이에요. 그것을 위해 상대를 만드는데, 절대신앙 앞에 절대사랑, 하나님이 상대를 절대사랑을 중심 삼고 절대투입해서 지은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오른쪽 왼쪽이에요. 신앙이 왼쪽이라면 절대투입, 절대복종은 오른쪽이에요. 이 셋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움직이면 세계가 움직인다구요. 사랑의 세계가 움직여요.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절대주인입니다. 절대주인은 아담 해와를 말 하는 거예요. 인간 아담 해와를 말해요. 그다음에는 뭐라구요?「애 성….」순애, 순애성안착 일화 통일이에요. 다 순정한 사랑을 중심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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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잡아 가지고 일화 통일세계가, 평화유엔과 평화천국의 정착기지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다 들어간다구요. 이 전체가 삼 칠이 이십 일(3× 7=21), 스물 하나예요. 7수를 묶어 가지고 한 정착 기지가 순애성안착 일화 통 일세계예요. 일화(一和)는 하나로 화하는 거예요. 위가 아래에 가든지, 360도 어디 가든지 재까닥재까닥 맞는다는 거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1도에서 360도가 전부 환영하고, 그 1도를 360도가 환영하고, 그렇게 전체가 화합되는 일화, 하나로 화합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세계가 벌 어지는 거예요, 통일의 세계.

통일의 통(統)이라는 것은 실 사()    변에 찰 충(充)    자를 써요.

완전한,  충만할 충(充)    자를 써요.  그래서 통일이에요.  꿰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거느릴 통(統)자, 주체적 주인의 뼈와 같은 자리가 통일이에요.

여러분, 통일교회라는 말이 뭔지 알아요? 내적으로 통일교회, 외적으로는 일화예요. 모든 산업분야는 일화로 이름지었고, 그다음에 종교 를 대해서는 통일교회예요. 세계기독교라는 것을 따 버렸으면 내가 핍박 안 받는다는 것도 다 알았지만, 불가피한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성약시대가 안 나와요. 성약시대가 안 나오면 하늘과 땅이 접촉할 길이 없어요. 불가피적으로, 울며 겨자 먹는다는 말같이 그 말을 넣은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세계적으로 반대 받았어요. 이것을 굴복시키는 놀음이 탕감입니다. 거기에는 구교 신교가 선두에 섰고, 이스라엘 나라, 제1, 제2, 제3이스라엘까지 어쩌면 그렇게 골자, 뼈와 같이 반대한지 몰라 요. 한국의 8대 정부, 이스라엘과 미국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이 어 디 가서 강연하는데 안 따라다닌 데가 없이 반대한 거라구요. 세계적 조직이 있기 때문에 중앙에서 지시를 해 가지고 전부 따라다니면서 문전에 들어갈 때부터 강단에 나설 때까지 방해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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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구요.

 

제1이스라엘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

 

이제는 우리가 평화유엔을 만드는 데 있어서 발표하고 나오는 것이 뭐냐? 제1이스라엘 참사랑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뭐라구요?「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그걸 표제로 했어요.

이스라엘도 놀라는 거예요. 이야, 이스라엘 평화통일 갱생운동이라고?    제1이스라엘 하면 자기들이 들어가잖아요? 이게 말없이 때려잡는 거예요. 이야, 문 총재의 말로 조그만 6백만도 못 되는 이 민족이 세 계의 선두에 서누만.    제2이스라엘에 대한 것도 발표했어요. 미국이 제 2이스라엘인지 아나요? 전통으로 꽉 잡아서 씌워 놨어요. 세 이스라엘 이 반대했다고 하고 말이에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국가가 미국인데, 십자가를 떼는 운동을 해 가지고 완전히 다 떼 버린다구요. 그래 가지고 예수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모시고 나가라는 거예요. 세우는 거예요. 명령을 해서 세워 놓고, 그다 음은 아담가정을 세우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아담가정이 지옥에 있다가 선생님이 참부모의 성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데 불리어 세워졌다는 말이 상헌 씨의 증언에 나오지요? 복귀하는 거와 같이 말이에요. 이제는 부 부가 아니에요. 축복하게 된다면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 라엘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딱 연결되는데, ―뼈가 핏줄을 중심삼은 핵

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핏줄, 머리와 골수와 생식기가 연결되는 거예요.

골수가 어디에 연결되느냐 하면, 오장육부의 모든 움직이는 것으로부터 생식기와 연결돼 있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이상 창조에 있어서 골수와 같은 것이 연결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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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거기에 살과 같은 나라들이에요. 사지백체와 같아요.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에는 뼈와 살이 붙었던 거예요. 여기 90각도에 빛이 반사하니 커 가지고 팽팽히 이렇게 되는데, 이게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격위에서는 주체가 되는 거예요. 땅과 축을 중심삼은 인연이 여기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존재물은 축을 중심삼고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의 구형을 이뤄 가지고 세포로부터 우주가 다 하나님의 창조이상권 내에 둥글둥글 하면서 이것이 돌덩이 같지 않아요.

기름이 있어 가지고 어디든지 빈 데는 서로가 보충해 주기 때문에, 언제나 자기 모양이 이렇게 됐지만 자기 본성은 언제든지 둥그래지려 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게 되면 둥 그래진 것이 자기 개체를 중심삼고 줄에 뭉치게 되기 때문에 기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 세포로부터 인간 자체 남자 여자, 모든 것이 둥그래져 가지고 대우주의 상대형에 놀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은 통일의 핵이기 때문에 누구나 관심을 가져

 

그래,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 뭐냐 하면 생식기인데, 생식기가 합덕해 가지고 충격을 느끼는 데에 대우주가 연결돼요. 어제 얘기한 거와 같이 레조넌스(resonance 공명)라든지 에코(echo 산울림)가 벌어져 나간다구요.

그런 조직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나왔던 사실들을 여기서 돌아가는 사람들은 알고, 핵심적인 주체관을 갖고 돌아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 겠나? 한국에서 지금 뭘 한다는 것, 고향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고향, 나라를 못 돌아다녔지만 한국에 와 가지 고 자기가 인연을 맺고 돌아가는 것은 세계에 뼈의 사명을, 골수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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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니, 상대적 몸의 구조적 내용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연결 실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 예요. 알겠어요?

부모가 자라는 막내를 기를 때는 비밀 얘기를 하는 게 좋은 것처럼, 이렇게 누구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하나하나 가르치면서 이게 네가 활 동할 무대다.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전체를 몰라도 부모님이 하 는 취미산업, 취미생활, 취미운동, 취미관광사업을 가르쳐라 이거예요. 관광을 싫다는 사람은 없어요.

그 동네의 어머니 아버지, 부자가 관광한다면 종새끼들도 따라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잔치하게 되면 그 동네의 부자 주인과 같이 한 자리에서 나눠 먹고 춤추고 그러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야 아하, 진짜 우리 주인이었구나!    한다구요. 주인 앞에 연결된 모든 재 료를 갖다가 우리도 따라가면 좋을 텐데….    해 가지고 사랑은 통일의 핵이기 때문에 그곳에 모든 남아진 동네까지도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그와 같은 결과를 맺어 놓아야 평화의 천국 통일이 된다구요. 알겠나?

「예.」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자!

 

어디를 가도 나와 관계되지 않은 것이 없다는 사고를 가져라

 

「예. 결론 한마디만 말씀드리고 끝내겠습니다. 이번 평화유엔 창설로 말미암아 세상이 만드는 최고의 기관을 아버님께서는 다 만드셨습 니다. 물론 항상 저희들은 아버님이 어떤 일을 하시는데 상상도 못 한 일들을 많이 하시니까 앞으로도 이보다 더 큰 상상 못 할 어떤 단체를 만드실지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이제는 없어요. 유엔이 내 큰집이고 내 집은 작은집이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저 영계도 작은집이에요, 원래는. 그렇잖아요? 여기서 다 갈라져 나갔는데 말이에요. 큰집 작은집, 해 봐요!「큰집 작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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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형제예요. 큰집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다 있지만, 작은집의 부처끼리도 큰집이라 해도 나는 작은집이다.    하더라도 누가 뭐라 하지 않 아요.

맨 처음에 종적 결론이 뭐라구요? 큰집 작은집 아니에요? 평화통일 을 중심삼은 그 모든 것은 큰집이고 우리는 작은집이다 이거예요. 거 기는 하나님, 할아버지가 다 있지만, 자기는 나와 있더라도 할아버지는 자기 위에 연결됐으니, 형님이 돼 있으니 큰집이 나로 말미암아 운동 을 주고받으니 내 집이지요. 눈도 내 눈, 코도 내 코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 얘기했지만, 제일 깊은 눈, 제일 깊은 데에 내 눈이 뿌리를 박았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코도 그렇고, 오관이 전 부 그래요. 한국말에 내 것!    하잖아요?     할 때는, 이렇게 들고 다 니는 그걸 뭐라고 그러나요?「들것입니다.」것이라고 하잖아요? 내 것, 들고 다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보라구요.

그래,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들고 다니는 것만 보게 되면 내일을, 우리 것 갖다가 쓰누만.    이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자기를 중 심삼은 사고방식은 떨어질 수 없는, 모든 것이 연결돼 있다 이거예요. 이 머리칼은, 자기 머리칼은 누구 거예요?「내 것!」하나님 머리카락 이라는 거예요. 내 것! 마음대로 머리칼을 접붙여도 붙는다는 거예요. 그런 해석을 할 때 어디든지 누가 보더라도 저놈의 머리카락!    이렇게 욕할 수 없어요.

변소도 우리 것이냐, 내 것이냐? 우리 것    되기 전에 내 것    아니면 우리 것이 아니에요.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간단하지요? 큰집!「작은집!」그다음에는 마음의 내 것! 모든 것이 다 집약되는 거예요.

그래, 자고 깨고, 그다음에 오고 가고, 먹고 자고! 여기에 다 들어가요. 해 보라구요. 다 들어간다구요. 가고 오고, 먹고 자는 모든 전부가 내 일이다, 내적인 일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한국말이 멋져요! 먹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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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가고 오고, 그다음에는 좋고 나쁘고! 여섯 가지가 돼요. 가는 데도 오는 데도, 먹고 자는 것도, 내 것 되기 위해서! 하나님과 연결되기 위 한 대표의 피라미드가 되고 밤의 등대가 되는 것이다, 낮에는 태양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고만 가지면 어디를 가도 자기와 관계되지 않는 것이 없어요. 바다도 모든 것이 관계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가는 데 따라다니는 것이나 내가 품고 다니는 것이나 사랑해야 되겠다, 사 랑의 왕궁이 내 깊은 곳에 있고, 생명의 왕궁이 내 깊은 곳에 있고, 혈 통의 왕적 터전도 내 깊은 데 있으니 모든 것을 사랑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간단히 생각하면, 우주 전체를 그런 조그만 몇 마디에 다 집어넣을 수 있다는 거지요. 알겠어요?「예.」

오늘 어디 떠나기 전에 그렇게 내 나라, 내 속에 있는 나라를 펼쳐 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창조라구요.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되고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라는 것이 놀라운 표제의 핵을 결정 한 거예요. 그냥 그대로 전개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사상가니 종교 가니 지금 우리들이 말하고 있는 것을 배우고, 영계도 이 자리에 내려 와서 배워 가고 그래야 된다구요.

내 것, 해 봐요!「내 것!」큰집도 내 것!「큰집도 내 것!」작은집도 내 것!「작은집도 내 것!」그 재산 모두 내 것!「그 재산 모두 내 것!」하나도 뺄 수 없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오늘 죽 돌아보면서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내 것인데 팔도강산을 돌 것이냐,   말 것이냐?    할 필요 없어요.   이것 전부 내 것이니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시간에 관계없이, 밤에도 가고 낮에 도 간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일주일에 갈 것을 나는 하루에 갈 수 있다고 해 가지고 그러면 하루에 가 가지고 돌아온 사람이 일등이에 요, 일주일 걸려 가지고 돌아온 사람이 일등이에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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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큰집(평화유엔)을 내가 세워야

 

「결론적으로 말씀드려서 지금까지 아버님께서 만드신 모든 단체나 기관을 총괄적으로 통합하신 것이 바로 평화유엔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다 여기에 소속돼 있는 소속 멤버들이기 때문에 정성을 다해서 이 평화유엔이 정말 뿌리를 내리고 만민을 이 안에 녹 여서 아버님의 생명과 말씀과 혈통으로 연결시키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아벨유엔이기 때문에, ―아벨은 곧 가인을 위해서 있다는 걸 너무도 잘 알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이라 는 게….」

    할 때는 넘버원,   저 하늘나라의 모든 별이 갈라졌다 화합하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자!

「아벨은 곧 가인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천지부모님이 피살을 녹여서 저희들을 먹이시고 기르시고, 참사랑 실천을 통해서 오늘의 이 거대한 인류 평화 실현의 핵심적 조직으로 평화유엔을 만들 었기 때문에 각 나라의 모든 이해관계를 통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 이 가인유엔 아닙니까? 그런 면에서 우리 모두가 각자, 우리 한국은 한국대로, 일본은 일본대로, 전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우리 조직들이 총동원돼서 그 나라의 주권을 정말 감동시키고 아버님의 말씀으로, 아 버님이 주신 제시한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191개 국 주권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하나도 못 써요. 누더기 판이에요. 구멍이 뻥뻥 뚫리고 별의별 똥들이 다 묻어 있어요. 새로 만들어 야 돼요. 그래, 평화유엔은 큰집이고 자기는 뭐라구요?「작은집입니 다.」작은집이 아벨이고 큰집이 가인인데, 큰집에는 본래에 있을 수 있 는 하나님이 있지 못하고 아벨을 통해서 옮기기 위하려니, 사랑할 수 있는 형님이 못 된 전체 큰집이니 그 큰집을 내가 세워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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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집을 세우게 된다면 그들은 이렇게 밤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우리는 밤에서 큰집을 차지함으로 말미암아 낮으로 돌아가요. 낮에 여기서 들어가 가지고 형님으로 올라가요. 올라갔다가 내려왔으니 이것이 여 기서 해 가지고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해서 돌아 가지고 수평 위에 서 운동하는 거예요. 그래, 바꿔치는 거예요. 시계가 이렇게 돈다고 하 면 여기에 와 가지고 밤에 내려오지 않고 여기서부터 거꾸로 도니까 낮에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 세계, 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큰집을 모르는 사람은 쫓겨나요. 뿌리가 없기 때문에 부정당하기 때 문에 그는 지옥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큰집을 살려 놓아야 하나님 의 해방, 하늘나라의 왕권, 하늘나라의 모든 5대 성인들의 뼈들이 살 아나는 것 아니에요?

아벨, 동생이 그런 일을 했다면 어떻게 되느냐? 아벨이 죽임을 당하던 것이, 형님 큰집에서 쫓겨나 가지고 이랬던 것이 지금까지 한의 역 사요 고통의 역사이니, 아벨이 큰집을 재차 건설해 가지고 모든 할아 버지로부터 누구든지 본연의 자리에 갖다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 할아 버지, 큰집 주인이 누구를 불러올 때 누구를 찾겠어요? 하나님도 큰집 장자의 자리가 아벨의 자리요, 큰집 형님의 자리도 아벨이 되는 것이 요, 누님 가정도 아벨이 차지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 문제도 자동적으로 통일된다는 거예요. 큰 집, 작은집 가운데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우리가 오고 가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쁜 모든 사실도 큰집을 중심삼고 해야지, 작은집을 중심 삼고 하면 도적놈이 된다구요. 사탄이 그 놀음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런 것이 한 페이지, 서론 가운데 다 들어가기 때문에 해방천국, 평화의 천국은 자동적인 결론이 되느니라! 어느 누구도 바라는 소원의 안착지다! 안착지는 화동하기 때문에, 화동하니까 하나돼 가지고 좋은 것이 있게 되면 만세 하니 통일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멘!「아멘!」

「그래서 아벨로서 가인을 자연굴복시켜서 모두가 다 천지부모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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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실 수 있는 그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참부모님의 심정을 대신하고 말씀을 대신하고, 또 참사랑의 그 행동을, 생활을 우리가 실천화해서 정말 대신자로서 부끄러움이 없고, 그리고 상속자로서, 또 해방자로서, 하나님의 천지부모님의 왕자 왕녀로서의 삶을 살아갈 것을 굳게 다짐 하면서, 저의 소감을 마치겠습니다.」(박수)

 

큰집인 흥진 님 가정과 연결되지 않은 작은집은 사탄세계가 돼

 

자, 해봐요. 하나!「하나!」둘!「둘!」셋!「셋!」넷!「넷!」다섯!「다 섯!」여섯!「여섯!」어디로 가겠어요? 사방에 자리가 다 찼는데.「중심 입니다.」중심이에요. 일곱이에요, 일곱. 7개 국이 이걸 대표한다고 생 각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아들딸, 그다음에는 형님 동생, 남편 아내, 전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셋이 퍼져서 이룬 거 라구요. 거기에 보이지 않는 핵의 중심이 있어요.

사커 볼(축구공)을 보면 어떻게 이렇게 둥글게 돼 있어요? 가운데 보이지 않는 뼈, 핵이 있어 가지고 상대적으로 밀어주고 이걸 받아서 이렇게 되니 둥글어져요. 어디 한 곳이 균형이 안 돼 있으면 찌그러진 다는 거예요. 울툭불툭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하! 7수가 행복의 수로구만.    그래요. 해방의 수라 는 거예요. 7개 국이 하나되는 데 한국 사람들이…. 이번에 황선조가 가 가지고 대장 노릇을 했지? 가을에 누래지는 것 같은 노랭이, 사탄 세계의 자리에 있던 것이 거꾸로 이제 새로운 봄을 맞아 씨 뿌리러 갔 다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황선조가 무슨 선조가 돼야 되겠나?「춘선조 요.」뭐야?  춘선이야?「봄  춘(春)      자,  춘선조가  되라고  그러셨습니다.」봄 춘    자보다도 충성 충(忠)    자가 좋지.「충선조요.」(웃음)

이건 중심에 다 달려 있어요.  마음도,  마음 심(心)도 중심을 모시고, 살도 중심을 중심삼고, 이거 마음이란 것은 터전이고, 이것은 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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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살이에요.

그래, 충모님은 그런 의미에서 대모님 위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대모님이 복귀하는 데 있어서 대신 이룬 모든 것을 충모님을 위해 서 한다는 거지요. 그다음에 대형님도 아무리 큰아버지가 되지만 영계 에 간 천총관의….「지휘 관할 아래에….」관할 아래에 들어가는 거라 구요. 대형님이지만 하늘나라에 가면 그런 통치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요. 큰집이 작은집이 되고 작은집이 큰집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천지개벽은 작은집이 큰집이 되는 거예요. 작은집이 이상의 왕 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 한국에서…. 한국에 열두 사람 가운데 왔던 사 람 손 들어 봐요.「여기는 없지요. 수택리에서 출발하기 때문에요.」그 렇기 때문에 형님이에요. 부모님 대신이에요. 그래서 대신자를 내가 강 조했어요. 상속자를 강조했어요. 그렇지만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 대 신, 부모님 대신자를 흥진 군이 하고 있다구요. 흥진 군을 중심삼고 4 대 형제, 둘째딸이 전부 다 객사했어요, 객사. 거기는 맏아들이 없어요. 맏아들이 없다구요. 전부 다 객사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축복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아기들도 축복해 주는 거예요. 혜진이가 축복받았나? 못 받았어요. 젖도 못 먹고 8일 만에 갔어 요. 완전히 해와의 한을 풀기 위한 거예요. 복중에서부터 청산해 가지 고 축복권 내에 와서 하늘나라의 궁전 중에 사랑 받는 아기 자리에서 키움을 받았다는 사실! 두 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간 분들이기 때 문에 보게 되면 형님 이상적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 형님 가정은 아버지의 큰집 대표가 되고 중심이 되어 있고, 여러분은 작은집이에요. 작은집이니, 큰집을 연결시키지 않 은 작은집은 사탄세계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큰집을 위해야 돼요. 모 든 전부는 주체가, 뼈가 커야 살도 크는 거라구요. 이것을 위해서 사는 사람을 가정으로 보면 하늘나라, 천국에 있어서 효자라고 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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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있어서 충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과 사회에서 효자 충신으로 길러 놓아야 돼요. 효자는 어머니가 길러야 되고, 충신의 갈 길은 아버지가 가르쳐야 돼요.

그래, 그 가정이 가는 데는 세계 어디든지 중심이기 때문에, 손의 솜털도 부모의 솜털, 형님의 솜털은 거기에 따라가고 큰형님으로서 하 늘의 중심으로 모실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 절대순응, 절대복종이라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랑 때문에 분(分)하고 사랑 때문에 합(合)해

 

저기는 안 들릴 거라구요. 자! 다 끝났지?「예.」그다음에 오늘 큰형님 훈독회 말씀을 해야 되겠어요. 큰형님이 누구예요?「흥진 님입니 다.」흥진이라구요.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이에요. 천총관!

흥진 군이 나보고 아버지, 제발 휘호를 하나 주십시오.    오래 전부터 원했다구요. 알면서도 안 해 주고 이번에야 써 주었어요.「8월 20일입 니다.」천총관 필승(天總官 必勝)! 반드시 승리하는 데 있어서 너와 나와는 뗄 수 없다 이거예요. 부자지관계를 뗄 수 있어요?

또 좌우라는 것은 남자 여자고, 형제도 남자 여자예요. 전부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 중심삼고 6수가 엮어 놓은 그걸 벌려놓은 거예요. 그것을 벌려놨으니, 정(正)에서 분(分)했으니 합(合)이 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벌려놨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무엇 때문에 합하느냐? 사 랑 때문입니다. 뿌리를 남기기 위한 사랑이에요. 정착, 땅과 하늘에 뿌 리를 남기기 위한 사랑이에요.

그러니까 사랑의 근원적 첫 번 모든 것을 기록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왕궁이에요,  궁. 궁(宮)    자를 어떻게 쓰나? 갓머리()    밑에 입 구

(口)    둘을 해 가지고 이은 거예요. 하늘과 땅이 연결된 큰집이다! 사람을 말하잖아요? 큰 것이 남자인가, 작은 것이 남자인가? 궁 안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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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갈 때는 큰 것이면 큰일나요. 집안에 텅텅 비어야지 꽉 차면 어떻게 돼요?   아하,   집안에 궁이 텅텅 비었구만!    작다구요.   그래,       자가 왜 뒤가 크냐? 이걸 다, 이 광장을 받들려니 크지 않을 수 없다고 생 각하는 거예요.

은 뭐냐? 안팎으로 큰 것도 중심을 위해서, 작은 것도 중심을 위해서! 그래, 너와 나와 화합할 수 있는 하나의 집에서 통일이 벌어지 느니라! 아멘! 그런 생각을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옛날에 천자문, 무제시, 소학, 논어 이런 걸 볼 때 그런 걸 찾아냈어요. 하늘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에이(A), 비(B), 시(C)는 그런 내용이 없어요. 한자는 모형적인 문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 세계일보> 도 종 적으로 쓰라고 했는데 아이고, 종적으로 쓰면 안 되겠습니다.    그러더 라구요.

사광기, 왔어?「예.」횡적으로 써서 붙였는데 잘해 봐라. 내가 없더라도 이거 내려올 때에 힘을 줘서 이렇게 했으니 너는 올라갈 때에 73퍼센트 이상까지 가면 네가 이런 일을 해라.    사광기(史光基), 역사 에 빛나는 틀이니, 제일 불쌍한 게 누구냐 하면 충청북도다! 너도 충 청북도 사람이지? 사광기!「예.」충청북도 사람이야?「예.」아이고, 깨 끗지 않은 충청북도, 북두칠성 아래에 있어요.

북두칠성이 뭐인 줄 알아요? 하나님 대신하는 거예요. 영원히 움직이지 않는 칠성이에요. 칠성 전체를 표현하게 된다면 하나님 대신 칠 성이고, 그것이 중심 자리라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우주는 돌고 있다는 거예요.

천년만년 일방 사랑을 중심삼고 고착된, 정착한 하나님 자신도 순응 해 가지 옮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옮기면 전부 다 분할돼 가지고 네 것, 내 것이 벌어진다구요. 상대적 소유물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자기 를 주장하는 세계는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자기를 부정해야 세계는 성립된다는 거예요. 원리 말씀에 그런 결론까지 다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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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선생님의 말씀 내용을 중심삼고 생각해 보라구요.

 

헬리콥터를 타고 여행하는 시대가 온다

 

자, 오늘 내가 떠나기 전에 그런 관을 가지고 한국을 느껴 보라는 거예요. 한국은 참 아름다운 나라예요. 내가 세계를 많이 돌아다녀 봤 지만, 어디든지 최고의 꼭대기에 별장을 지어 가지고 헬리콥터로 다니 고 싶은 거라구요. 비행기 하면 헬리콥터를 찾을 때가 돼요. 무슨 이런 비행기를 타고 나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그래서 한국도 뭐…. 효율이!「밑에서 준비할 겁니다.」응?「갈 준비 를 할 겁니다.」한국에서 헬리콥터 비행기를 만든다고 그랬어, 일반 비 행기를 만든다고 그랬어?「헬리콥터 비행기입니다.」한국에서 12조….

「12조요.」그거 다 원리 수예요. 내가 바라는 어디든지 헬리콥터를 타고 갈 수 있다구요.

한국 사람은 바람을 싫어하고 산골짜기에 들어가 살았어요. 이제는 산꼭대기에 가서 살아야 된다구요. 헬리콥터로써 여행하고, 헬리콥터를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앞으로 개인이 앉아 가지고 버튼만 누르면 휙 날아가는 거예요. 그거 문제없다구요. 그럴 수 있게 되는데, 높은 데 가서….

그래 가지고 백두산! 높은 데 흰 것은 하나님을 상징해요. 여러분, 눈이 말이에요, 물 자체가 아무것도 아닌데 그 구조적 모형을 보면 눈 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이야! 고체가 되면 저렇게 아름답다 이거예요. 고체가 되면 거기에 정착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헬리콥터 이상 권을 만들기 위해서 해양공원을 출발하는 거예요.

주동문 갔나?「있습니다.」헬리콥터를 이번 평화왕궁 대회가 끝나면 타려고 했는데, 8월 달까지는 된다고 그러더니 지금 9월 달, 10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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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됐는데 11월 달이 돼야 된다고?「예. 엔진이 상당히 늦어집니다.」언제까지 돼?「12월 초에 될 것 같습니다.」그거 틀림없이 12월 초에 되게끔 하라구.

내가 12월 초에 곽 서방이 중국에 갔다 온 그걸 해 가지고 내가 태 우고 다니려고 한다구요. 불쌍한 사람을 데리고 다니면서 고기가 먹고 싶으면 고기 얼마든지 싣고 갈 것이고, 과일을 먹겠으면 오대양 육대 주에 있는 고기, 대륙에 있는 열대지방의 열매 전체를 싣고 가면서 실 컷 한국 강토, 하늘과 땅을 대신한 부자지관계의 인연을 중심삼아 가 지고, 하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와 아들딸이 화합하는 큰집 살림살이 를 공중 중간에 가서 한번 잔치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비행기에 몇 명, 열 몇 사람이 탄다고?「열 여덟 명입니다.」응, 18 수로구나! 열 여덟 명이 누가 되겠나 생각하고 그랬는데, 그래, 한국하 고 일본까지, 중국만 환영받으면 세계는 다 끝나는 거예요. 미국 비행 기인데 중국이 환영하고 남북이 환영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 새 비행기로 개조하나, 헌 비행기로 개조하나?「거의 새 것 다 됩니다.」말을 왜 그렇게 해? 거의보다는 보다 새 것이 됩니다, 말 을 그렇게 해야지. (웃음) 거의가 아니에요. 언제나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내가 앉을 곳은 공중 복판이다! 모든 사람들은 생각을 공중 생 각, 공상이라고 그러지요? (웃으심)

 

믿든 믿든 영계의 메시지를 알려줘야

 

공중 생각하는 사람이 나쁜 줄 알았더니 나는 공상하는 왕이다. 실체가 됐다. 무형의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로 자리잡으니 만사의 창조 전부는 뼈를 벗어나서 존재할 수 없으니 내 품에서 놀아난다. 자면서 코를 골더라도 콧소리를 들으면서 춤을 출 날이 있겠구만.    하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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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밤에 달밤 같은 때는 말이에요, 오색가지 곤충이 자연 무대에서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는 것을 들을 수 있는 그런 자리입니다. 공중에 있 으니, 달이 밝으니 달을 바라보면서 관심 있으니, 모든 만물이 화동하 고 노래해 가지고 밤 잔치를 하는 것을, 가을철의 벌레들, 모든 전체를 대표한 동물들의 오케스트라를 들으면서 꿈자리에서 하늘나라의 오케 스트라에 연결될 수 있으므로 기쁨의 잠을 잘 수 있는 것이다! 낮도 아멘이요, 밤도 아멘이요, 오나가나 모든 존재가 아멘이다 이거예요. 아멘 한 것이 중심자, 공상의 왕의 그 터전도 아멘이요, 모두 아멘이다 이거예요.      하면 넘버원이고     하면 사람이다!  두 사람이 아멘! 공상의 왕권의 주인이 생겨났다! 아멘!「아멘!」

내가 공상가 아니에요? 이번에도 영계의 내용을 곽정환에게 설명하라고 했는데,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알려줘야 돼요. 가래침이 있으면 퉤 하고 뱉어 버려야지. 그걸 안에서 하려다가는 노랑니가 새 까매져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하라는 거예요. 맛있는 것을 남들이 다 먹고 난 다음에 맛있다는 걸 알아 가지고 아버님, 또 있어 요?    했댔자 없어.    하는 거예요. 부스러기도 없다구요. 개미새끼, 벌레들이 다 집어먹었기 때문에.

그렇게 가르쳐 줬으면 그것은 원자재로 돌아가서, 피조물의 원소, 본연의 원자재와 마찬가지로 돌아가 가지고 재창조는 필요 없다는 그 런 시대가 온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할싸, 말싸?「할싸!」갈싸, 말싸?「갈싸!」좋을싸, 말싸?「좋을싸!」싫을싸, 말싸?「싫을싸!」「말 싸!」「대답 못 하겠습니다.」왜 못 해? 아, 큰집 작은집, 형님 동생, 다 그렇다구요. 남편 아내, 동생 그다음에 형님, 다 들어간다구요. 못 할 게 어디 있어? 큰집!「작은집!」

작은집 간나가 큰집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좋은 것이 있으면 이건 할아버지 것, 자기가 먹더라도 할아버지 줄 것, 아버지 어머니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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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형님 줄 것이다, 그러면 이 중심이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한다는 거예요. 그거 받게 된다면, 형님이 주게 된다 면 영계의 형님, 영계의 아버지, 영계의 할아버지, 지상의 형님, 지상 의 아버지, 지상의 할아버지 전체가 다 합덕해서 사랑하게 됨으로 휙 구심력 원심력이 내가 원하는 대로 돌아간다구요.

지금까지 이렇게 돌았지만, 거꾸로 돌았지만 이번에 이렇게 도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8자가 이거 둘을 합한 거예요. 8자 아니에요? 이렇게 해도 8자고, 이렇게 해도 8자예요. 동서양 8자가 다 그런 거예 요. 그렇잖아요? 8자를 이렇게 쓸 것이에요, 이렇게 쓸 것이에요? 어 떻게 쓰는 게 좋을까요? 8자를 이렇게 써야 될 거예요? 이렇게 써야 8자가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도 넓어져야 되고, 또 작은 것도 커져야 되는 거예요.

사람 눈도 보게 된다면, 사람 가운데 8자가 어디 있나, 지금까지 이렇게 썼는데 이렇게 쓰는 건 눈이에요. 코가 아니에요. 이건 이렇게 돼 요. 이건 보이지 않아요. 움직이지 않아요. 이 눈은 8자가 돼 가지고 상하 전체를 관할해 움직이게 돼 있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심각히 생각할 때는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아

 

원리 말씀이 참 귀하다구요. 앉아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아침에 밥을 먹고 저녁에 밥 안 먹고 밤에 와서 아침이 돼 가지고 일 어나면, 아침 열 시에 일어났는데 아침밥 안 먹고 점심밥 안 먹고 저 녁을 안 먹었으니 배가 고프다 이거예요. 아, 여덟 시에 먹었는데 열 시에 또 먹겠어? 그런 생각을 하고 야, 이거 내가 미쳤다.    그래요. 하 룻밤 잤던 것을 잊어버릴 때가 있다구요.

심각히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할 때는 전부가 거기에 초점이 맞추어 져서 들리지 않아요. 봐도 보이지 않고 그래요. 그렇게 미쳐 살아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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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미쳐서. 미쳤다는 말은 뭐냐? 아래에 가 살아라 그 말이에요, 아래. 안 그래요?

효자는 그 가정 앞에 좋아할 수 있는 대표이기 때문에 효자라는 거 예요. 효(孝)의 흙 토(土)    하고 이 삐치는 것(丿)은 사람 힘이 바른 손을 중심삼고 왁 한 거예요. 이게 강해요, 왼손이 강해요? 흙 토(土)를 중심삼고 여기(丿)에 하늘땅의 아들(子) 대표예요. 바른손을 써야 된다구요. 바른손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 글자가 뭐예요? 사랑

애(愛)    자도 그렇잖아요?  이렇게 해 놓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요. 이게 전부 감싸는 거예요. 이건 버티는 거예요.

그것을 보면 원리가 참 멋져요. 그렇지요? 음악에서 콘타카토, 이것을 강하게 해야 하느냐, 이것을 강하게 해야 하느냐? 아무리 이것이 강해도 이건 빠르고 강했지만 이건 따라가야 된다구요. 강약이 그렇게 움직인다구요.

자, 그런 얘기는 할 얘기가 아닌데, 오늘 훈독회에 형님이 되는 흥진군이 하늘과 땅에 있어서 효자예요. 흙 토(土)를 거꾸로 놓게 되 면 받들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땅을 받들고 지금 노력하는 것이 흥진 군이에요.

이게 이렇게 되면 무슨 자인가? (  干)    자라구요. 주역에서 간방이 어디라구요? 동북간을 말한다고 보는 거예요. 동북간에 천하의 조화가 출발하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뭐…. 내가 주역을 해설하는 사람이 아 니에요. 알겠어요?

흥진 군의 왕권 즉위식 이후부터 읽어 보라구, 얼마만큼 변화됐는가. 보고한 처음부터 해 봐요. 영계의 조직으로 주욱 해 가지고 교육하고 선한 영을 교육해 만드는 것은 빼고, 그다음에 제2부, 둘째 번을 하면 한 40분 걸리리라고 봐요. 40분만 걸리게 되면 이제 일곱 시면 되겠 다, 시간이 맞겠다구요.

일곱 시 이후에는 용평으로 떠나요. 차 오라고 그랬지?「예.」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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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오라고 그랬어?「수택리에서 출발해 가지고 일곱 시에….」이 사람들은 못 가누만. 일본 사람은 못 가누만.「예. 저희들은 회의하고 곧 출발하겠습니다.」불쌍하다! 아기 밴 여인은 어디 마음대로 못 가요. 왁!    하고 해산이에요.

 

장자를 잘 길러 상속자를 만드는 것이 어머니의 소명적 책임

 

일본은 세계의 대사관을 자기 정부의 어떠한 기관보다도 귀하게 만 들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기 일본 에서 온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이야, 일본 사람들이 주야? 117명 손 들어 봐, 117명. 거기에서 일본 사람은 손 내리고! 전부가 한국 사람 이구만.「예.」아버지 노릇, 장자 놀음을 해야 돼. 어머니는 장자를 길 러 가지고 아버지 계통의 상속자, 대신 상속자를 만드는 것이 어머니 의 사명이요, 소명적 책임이었느니라!「아멘!」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을 고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뼈와 살과 모든 골수까지도 날라다가 아버지 앞에 접붙여야 할 책임이 있다 는 걸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보자기를 뒤집어써야 되는 거예요. 보자기를 뭐라고?「뒤집어 써야 됩니다.」누가 하느냐 하면, 일본 사람은 못 해요. 절대 못 해요.

여자들이 금은보화를 싼 보자기를 뒤집어 쌀 줄 몰라요. 남편은 뒤 집어 싸 가지고 도박도 하고 별의별 일을 다 하지만 말이에요. 뭐 여 자야 죽겠다고 하든 말든 한국의 전통적 여자들은 울고불고 할 수 있 는 놀음을 하지만 남자는 꽝!    해 가지고 한꺼번에 뿌려 버린다는 거 예요.

여자는 죽겠다고 하는데, 나라를 위해서 모든 걸 바쳐 가지고 돌아 설 때   아무리 여자가   울더라도 허허허허!      한다구요.   앞에서 울다가 남자를 못 따라가겠으니, 울면서 따라갈 수 있나? 남자는 웃으면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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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그러니 할 수 없이 죽을상을 해 가지고 앞으로 나가 발길로 쿵 차 버리면 앞에 없어지고 옆으로 다 가요. 뒤에도 없어지고 앞에도 없 어져요. 이러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 대신 장자가 행차하는데 막을 자가 없느니라!「아멘!」

장손을 낳아 놓아야 돼요. 알겠나?「예.」중국까지도, 소련까지도 원수예요. 일본의 전통사상을 추모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남자들은 도 적놈이지만, 일본 어머니의 뒤를 중심삼고 깃발을 들고 어머니를 찬양할 수 있는 길이 벌어져야 아시아에 있어서 어머니의 천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는 장자를 길러 가지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장자로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는 장손 자리에 세우는 것이 복귀천국에 오시는 참부모의 평화의 왕국이었느니 라! 이래도 아멘, 저래도 아멘, 죽어도 살아도 아멘, 지옥 가도 좋고 천국 가도 아멘!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이 품속에 품겨 가지고 내 딸이요, 내 아들이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어머니에게서는 내 딸이에요. 선생님 이 내 아들이라고 하는 말을 볼 때 내 딸이 먼저 됐어야 할 텐데….할지 몰라요. 그건 내가 내 딸이라고 해 가지고 그 딸이 자기의 상대, 그 딸이 어머니가 되고, 그 딸이 할머니가 될 수 있었다면 하나님의 소원, 여자의 소원성취는 완결했기 때문에, 그런 대표의 자리에 하나님이 아들을 중심삼고 내 아들아!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선생님은 듣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들을 버렸어요, 자기 혼자 가겠다는 거예요?

선문대학 총장이 이경준이에요. 그거 남자 이름이야, 여자 이름이야?

「남자  이름입니다.」이놈의  좋아하는  남자야!      그러니까  여자  총장 할 만해요. 그래, 매일 훈독회에 먼저 출발한 자가 이경준, 남자 중에 벌거벗은 사나이다, 그 사나이를 보니까 젖은 쏙 들어갔지만 그 아래 기관은 크다! (웃음) 그래, 아래 기관이 크니까, 공자님의 얼굴은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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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 얼굴은 못생기지 않을 수 없다! 노멘이 아니고 노 혹은 아멘!

라면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하고 아멘! 알싸, 모를싸?

꿈을 꾸면 개꿈이라도 왕꿈을 만들 수 있으면 그 사람은 동네의 모든 사람이 찾아와서 좋고 나쁜 것을 문의할 수 있는 중심자가 돼 가지고, 그 동네의 왕 자리, 혹은 군수, 지사, 국회의원 안 하겠다고 해도 될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있다는 말이에요?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세 번 부정하면 긍정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재미있지요?「예.」이런 얘기를 하면서 강연을 한 열흘 쯤 하면 선생님을 빼고 할 사람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재미있어요?

「예.」그래서 재미 문화를 창조하자는 거예요.

 

취미의 왕조가 천상-지상을 통일한 평화의 유엔, 평화의 왕궁

 

취미산업은 재미를 뺀 것이 없다! 밤에도 좋고, 새벽에도 좋고, 도망 가면서도 좋고, 배고파도 좋고, 놀아도 좋은 그것이 절대, 뭐라구요? 사랑에 미친 걸 뭐라고 그러나?「상사병에 걸렸다고 그럽니다.」상사 병에 걸려 가지고 좋아 만날 수 있는 부부의 행각의 걸음이 얼마나 복 될 것이에요, 화 될 것이에요? 복 돼요.

복이 뭐냐,  복이?  이 복(福)      자가  무슨  변이에요?「보일 시(示)변입니다.」보일 시    변에 하나(一),  통일된 사람이 동서남북 땅(田) 위에 중심이 돼서 보이는 걸 말해요. 이렇게밖에 복을 설명할 도리가 없어요. 안 그래요? 복이 그렇잖아요? 말씀도 사람을 말하지요? 그다 음에 동서남북 중심의 자리에 딱 서기 때문에 보일 수 있는 것이 복이 다! 그리고 또 뭐예요? 의(義)라는 것은 양(羊)을 뒤집어서 사는 것 이다!     자는 이거지요? 나의 양을 뒤집어 쓴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취미산업은 재미를 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미있는 분은 북쪽에 가도 전부 다 대환영이요, 남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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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가도 대환영이요, 동서남북 360도 어디에 가도 대환영이에요. 그가 머무를 수 있는 곳은, 공평한 자리에 가 서려면 중앙 자리밖에 설 수 없습니다. 전부 균형을 취하려면 중앙 자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자기 집 이상 사랑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다가 잔치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취미의 왕이

되고 왕조가 되기 때문에 중앙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취미 왕조가 천상지상을 통일한 평화의 유엔이요, 평화의 왕궁이었느니 라! 노!「아멘.」노 해도 노(no)가 없어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지, 엔 오(no)가 아니에요. 그다음은 오케이(OK), 오픈 킹덤(open kingdom), 오픈 키친(open kitchen)이다 이거예요. 킹덤이 뭐예요? 식당에서 마음대로 먹을 수 있는 것이 킹덤이지요.

또 사랑의 몸을 중심삼고 내가 원하는 모든 소원성취…. 남자가 원 하는 소원성취가 뭐예요? 마음대로 집어먹더라도, 거꾸로 먹어도 좋고, 좋다고 하는 것이 사랑의 대상이 아니냐 이거예요. 남자 앞에 그런 여 인이 있으면 그 남자는 행복한 남자요, 여자 앞에 그런 남자는 행복한 여자임에 틀림없습니다.

틀림없다는 것은 주체가 아니에요. 남자를 닮았기 때문에 틀림없다 는 거예요. 말이라는 것이 그래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 예민해요. 말을 많이 하고 어떻게 결론짓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를 위해서 사는 사람들은 복을 받을 수밖에 없다

 

어제 처음으로… 윤정로!「예.」진실 윤(尹)    자도 되고 맏 윤(尹)자도 돼요.  본받을 윤    자도 돼요.  윤정로, 늙은 할아버지,  진짜 늙은 할아버지가 나타났다! (웃음) 정로인데, 할아버지가 진짜 좋은 길을 소개하는 것이니 기도 정성 길을 타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기도 정성 길을 다해 윤정로 본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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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이거예요.

저 사람은 교육밖에 몰라요. 그 여편네를 남편이 교도했지?「예.」그 여편네 같은 사람을 만났으니 틀림없이 그 길에 둘이 죽고 싶은 생 각을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러니까 내가 무슨 당?「가정당!」가정당 사무총장으로 세웠어요. 윤정로를 빼놓고 논의했다가는 망한다 그 말이에요. 저 사람은 모든 재료를 교육해요. 그렇기 때문에 또 자르 딘에 가 가지고 세계평화이상가정본부 선생이 됐어요.

맨 처음에는 윤정로보다도 김윤상을 시킬 때 기분 안 좋아했어요. 그랬어, 안 그랬어? 그거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리 해 가지고 가정당 은 윤정로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그것을 청평에 옮기려고 했어요. 그러면 돌아왔으면 말뚝 박 아야 할 텐데, 가 가지고 아무 말도 말고 일주일이고 있어 봐.    했는 데,  청평은 내 휘하에 있다.    해 가지고 훈모님도 내 명령을 받아야 지.    흥진 군도 내 명령을 받아야지.    이러다가 쫓겨났다! (웃음) 그래 서 늙을 로(老)    자가 된 것이다!

그래, 이번 대회에 있어서 늙을 로    자가 아니고 정로, 바른길이 될 수 있게 세계에 태양의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 상에서 기도를 했으 니, 만사 하늘나라를 위해서 사는 사람들은 복을 받을 수밖에 없느니라! 아멘! 설명을 잘 하지. (웃음) 설명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게 된 거라구.「감사합니다.」

어제 그 전에, 윤 총장 이름이 뭐인가? 윤세원! 그 이름이 다 한 자 리 해먹을 이름이에요. 그다음에 또 그 색시는 뭐라고? 나카무라예요. 나카무라가 뭐냐? 그 동네면 동네의 제일 가운데 장(長) 자리예요. 그 래 가지고 일본에 가 가지고 자기 남편을 데리고 일본 전체에 제2 윤 세원이 되자, 일본에 학교를 세우고 대학을 세우는 그런 생각을 했는 데, 그렇게 할 수 없으니 여자 되는 사람, 일본에 가니까 일본의 여자 대신 총장을 세운 것이 누구예요? 이?「경준!」이놈의 좋아하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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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아! 그래서 총장이 된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그래, 이 씨 조선이란 것이 왜 이 씨 조선이냐? 마지막이에요. 그 라는 것은 나와 관계해서 언제든지 중심존재라는 거예요. 이 녀석하고, 이 사람    말하는 것은, 가정에서 주체되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친구끼리 사이에서 이 녀석    하게 되면 그거 실례라구요.

그래서 이(李)    가가 나무 목(木)    아래 아들 자(子)    자예요. 자연 (木) 가운데 중심(子)이다! 아니에요? 나무 목이 왜 좋으냐? 십자가 (十)가 넘어질까 봐 버티고 있는 것이 나무 목입니다.  그러니까 이 씨 조상이 한국에서는 종교 열매의 나라이니만큼, 불교의 열매, 유교의 열매, 기독교의 열매, 통일교회의 열매가 되어야 할 텐데, 이스라엘 나 라는 기독교가 출발한 어머니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기독교 인구는 3 퍼센트가 못 돼요. 2.8퍼센트라구요.

 

가르치려면 제자가 되어 교육을 받아야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이 죽게 될 때는 민족이 전부 다 울겠나, 안 울겠나? 어때요? 문 총재가 이번에 평화유엔을 발표했는데 아버지, 평 화유엔이 뭐예요?   평화왕국이 뭐예요?    하고 묻겠어요,   안 묻겠어요? 참된 아버지 어머니라면 역사를 모르고 아들을 사랑하고 거짓말 할 수 없으니 소개해야 되는 거예요. 유치원에 와서 배워서라도, 유치원 선생 을 영광의 왕으로 모셔 가지고 교육을 받고 제자가 되지 않고는 가르 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성해방을 위해서는 통일교회가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어머 니 대신자가 되어서 세계에서 아기 어머니들을 가르쳐 줬기 때문에 어머니 나라가 좋은 것을 알고 다 그런 거예요. 본이 돼야 돼요.

강정자!「예.」무슨        자야?「제비  강(姜)      자입니다.」제비   강자야?「예.」알긴 아누만. 제비 강    자를 어떻게 쓰나?「양(羊)    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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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 계집 여(女)    자입니다.」    아래에다가 계집 여    자! 그러니까 희생의 대표가 돼 가지고 종 중의 종의 길을 가야 할 텐데, 강정자, 강 현실은 반대로 살았다는 거예요. 스물 한 살 때, 스물 두 살 때 부흥강사였어요. 제비 강    자가 뭐예요? 희생의 제단을 대표한     자예요.

강정자도 할 수 없어 버드나무 신랑 얻었지? 느티나무 신랑을 얻으려고 했는데. (웃음) 아, 왜 웃어? 그래서 청파동 독방을 지키는 여왕 마마가 됐으면 내가 여자 중에 왕후가 될 수 있는 여자의 팔자를 갖 고 있는데 어머니가 나타나서…. 내가 될 수 있었을 터인데. 여기서 따 라지 신세지만 그 어떤 남자가 있겠느냐? 시집 안 가고 어머니는 그만 두고 아버지를 모시고 따라다니면서 살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그거 다 알면서도 저거 저거 저거….    세상 같으면 뭐 종새끼도 시 집가서 아들딸을 낳고 있는데, 별의별 짓을 다 할 텐데, 눈을 감고 모 른 체 살았으니 저들도 거북하고 선생님도 얼마나 거북했겠노? 저런 장대 같은 여자를 어떻게 품고 살겠느냐 이거예요. 자기 꼭대기보다 다리가 커 가지고 사람 같지 않은데 그걸 품었다고 해서 어디에 쓰느 냐는 말이 있다구요. 도깨비가 나타나 맨 처음에는 자기 생각하다 가 면 갈수록 말하다 보니 점점 커 가지고 아이쿠!    하고 도망가야 되는 데, 딱 얻었으니 남편 놀음을 할까 봐 무섭게 경계선을 치고 선생님도 살아왔느니라! 고백입니다. 다 알면서도 그랬어요.

현실이도 그렇지. 혼자서 찾아오면 조그만 방에서 거꾸로 자는 거예 요. 선생님 발도 가슴에 올려놓고, 혹은 입에도 닿아 가지고 저녁밥도, 물도 못 먹었으니 선생님 발가락도 빨았을지 모르겠다, 난 그렇게 생 각해요. 그래, 어머니보다도 발가락도 빨고 사랑했다면 어머니도 내 말 들어야지.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될까 봐 무섭게 경계하며 살았다! 고백입니다. 강 뭐야? 강정자! 그다음에는 강현실! 이것이 현실적 사 실입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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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웃어요? 안 그래요? 어디 갔다 와서 울고 이래 놓으면 선생님이 오빠면 오빠, 아버지면 아버지로서 엄격하게 그 대신 했지, 함부로 살 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여자에 대해 무정한 것이 아니라 모정 해요.  그 모정이 어머니 모(母)    자의 모정이라고 생각했다면 좋았을 텐데, 몹쓸 모    자라구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훈독회 시간 벌써 20분 잡아먹었다! 출발이 20분 늦어졌으니, 빨리 읽어라! 정원주예요. 강원도의 원주는 가짜 원주고 여기 살아 있는 정원주가 말씀한다! 잘 들어라! (웃음) 참 재미있지요? 자!

 

믿고 하라는 대로 눈감고 하면 만사형통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이 글은 영계의 흥진 님께서 천주청평수련원의 훈모님을 통하여 지난 2002년 1월 1일 제35회 참하나님의 날을 맞이하여 참부모님께 올린 영계의 보고서로서, 7천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한 기념식에서 훈 독된 말씀입니다. 흥진님께서는 지금까지 참부모님께서 선포하신 여 러 섭리적 내용이 영계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는가에 대한 것과 조상 을 절대선령으로 만드는 과정, 영계의 수련소의 소개와 수련 과정,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에 대해서 상세히 보고를 드렸습니 다. 참부모님께 드리는 영계의 보고서입니다.』

아들이 아버지 앞에 보낸 거예요. 역사이래 하늘에서 아들이 아버지 한테 보낸 것은 맨 처음이에요. 하나님의 창조 이후 처음이라는 걸 알 아야 돼요.

그러니 효자면 그 아들은 하늘나라의 효자록에 첫 번 기록될 수 있 는 아들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에 임명해도 영계 의 하나님까지도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결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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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렇게 안 되면 안 돼요. 하나님이 결정하지 않았어요. 참부모가 결정해서 보내니 오케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천상세계가 됐기 때문 에 내가 영계의 책임을 지고 개문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또한 2001년 10월 말부터 12월까지 한국과 일본, 미국을 순회하시면서 천주평화통일국 대회를 승리하시어 천일국의 새시대를 열 어주심에 참으로 감사드리옵나이다. 참부모님의 지상섭리에 발맞추어 영계에서 진행되는 상황을 자주 보고 드렸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하였 음을 용서하시옵소서.』

여러분은 동생이 되니까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나라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아침 햇빛이 어두운 골짜기를 밟고 산 너머에까지 비 출 수 있음으로 자연적으로 천하가 통일되는 원칙을 생각할 때, 믿고 눈감고 하라는 대로 하면 만사형통하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그럴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그러지 않으면 동생의 자리, 효자의 자리, 충 신의 자리를 다 잃어버려요. 성제!「예.」성제가 뭐냐? 높은 성의 고개를 성제라고 말해.「예.」고개를 못 넘었어. 자!

 

총생축헌납의 의미

 

『그동안 참부모님의 축복과 인도하심에 따라 지상에서 펼치시는 섭리에 발맞추어 영계에서도 수련소를 운영하여 지상에 재림협조할 수 있는 기대를 만들어 왔습니다. 지상의 천주청평수련원을 통하여 분립된 영인들을 이곳 영계의 수련소에 불러서 교육을 통하여 죄를 씻게 하고, 지상에 내려와 축복을 받게 함으로써 절대선령으로 만드는 역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다시 이들을 영계로 불러 축복가정으로 나아가야 할 참가정 교육을 시켜서 지상에서의 참부모님의 섭리에 발맞추어 후 손들에게 재림협조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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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해방! 해 봐요.「조상해방!」조상축복!「조상축복!」가인세계를 없애는 작전이에요. 일본도 조상해원과 축복식을 해야 돼요. 해원도 즉 각 해 줘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재산, 나라까지도 대신할 수 있는 조건물을 통일교회는 말하기를 뭐라고 하느냐 하면 총생축헌납물 이라 하느니라!

그래, 고래 잡는 데 몽땅…. 고래는 깨물지 않고 몽땅 삼켜 버려요. 몽땅 삼켜 버리는 그 밑감이 자기 일족과 자기 가정이라는 거예요. 휙 던지고 확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총생축헌납물이에요.

그렇게 삼켜 버리면 일본이 있나, 없나? 일본이 있나, 없나?「없습니다.」통일교회밖에 안 남아요. 큰 고래, 큰집밖에 안 돼요. 일본 천 황이고 무엇이고 그건 미꾸라지밖에 안 되는 거예요. 통째로 삼키는 밑감을 하기 위한 것은 일본이 해야 돼요.

어머니가 잘못한 것은 어머니가 책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어머니 가 통째로 미끼를 하는 거예요, 미끼. 사탄을 걸어 치워 가지고 저 뒤 골방에다 넣는 거예요. 열쇠가 하나밖에 없는데 잃어버렸으니 채우기 만 하면 열 사람이 없어요. 그건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하나님이 갖 고 있으니, 하나님이 와서 열어 주어야 해방되는 거예요.

지금 그런 싸움을 하고 있어요. 누구도 못 열어요. 자기들이 해결 못 하는 거예요. 상대를 재창조하는 데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 종을 중심삼고 절대주인이 될 수 있는 기준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어머니이니만큼 그러지 않고는 살길이 없다는 것이 총생축헌납의 세계적 첫 조건 해설법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일본을 잡아채는 몽땅 삼켜 버려야

 

그래, 일본 천황은 신성불가침이다. 1장이 그렇게 돼 있지요?「예.」하나님 앞에 일본 나라 자체가 몽땅 밑감이 돼 가지고, 일본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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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채는 데 있어서 껍데기도 없이 삼켜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여기 117명?「예.」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못 하면 자지를 잘라! 일본 사람이 귀를 잘라 가고 코를 잘라 가던 역사가 있었지요? 이제는 자지를 잘라 가야 돼요. 못 하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코를 자르고 귀를 잘랐는데 왜 그거 잘랐느냐? 두드러진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다음에 자를 것이, 두드러진 것이 뭐예요? 남자의 자지를 잘라 버려야 된다! 이놈의 자식 들! 씨를 받지 말라 그 말이에요.

그런 생각까지 하늘은 하고 있어요. 그걸 책임진 내가 어떻게 하든 지 피할 수 있게끔 동쪽에 있어서도 동쪽 그 모든 주머니를 숨기고, 숨기는 것보다 뼈 안에 집어넣고, 그다음에 서쪽, 남쪽 삼면을 가려 가 지고 내가 대신해서라도 하려는 거예요. 동쪽은 서쪽이 필요하고 서쪽 에서는 동쪽, 남쪽, 북쪽이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집안살림의 아내의 자 리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내가 대신해 가지고 이렇게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유정옥이에요. 여자라구요, 여자. 바람나기 좋아요. 유정옥! 옥 하면 여자를 말하잖아요? 서중여옥(書中女玉)이라는 말이 있어요. 글 가운 데 사랑하는 여자가 있다는 거예요. 딱 생기기도 여자같이 생겼어요. 여기 유정옥이 여자처럼 화장해 본다면 미인 타입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한번 해 보라구. 우리 같은 남자가 그런 여자를 봤으면 프로 포즈할지도 모르지. (웃음)

그렇게 사랑하는 상대인지 사탄이 그 가정 배후를 전부 다 흔들어 봐요. 선생님 가정을 그렇게 만들었으니 유정옥의 가정도 그렇게 만들 어 놨어요. 국진이 중심삼고 인연 됐던 사실들! 누가 잘 했느냐? 국진 이보다도…. 국진이는 자기 뜻에 따라 혼자 살아요. 상대가 필요하다고 그런지…. 자기가 첫 번 생각했으면 혼자 살 성격이에요. 딸이 맏딸이 야, 작은딸이야?「맏딸입니다.」작은딸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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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할 것을 얘기했으면 그 자리에 안 갔을 텐데.

곽정환!「예.」윤정은 동생이 누구야?「윤정애입니다.」왜 선생님이 어머니 대신 세우려다가 포기했느냐? 화상이 있어. 흠이 있다구. 그거 알아요?「잘 모릅니다.」가 조사해 봐. 알고는 할 수 없다는 거지. 그 건 뭐 지나간 말이지만 다 마음에 두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

유정옥!「예.」그래, 하늘의 해와 나라의 책임을 다했다고 했을 때 선문대학의 기록 책에 옮기려고 그래. 그것이 선생님이 생각하던 거예 요. 선문대학은 여자 아니에요? 여자가 선생님 앞에 미친 여자예요. 선 생님의 첩이라고 소문났어요. (웃음) 미쳤어요. 그와 같은 생각을 하고 감사하라구. 알겠어?「예.」자기들 이상의 세계까지도 내가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라구.

그 명단에 기록한 사진 찍어놓은 것이 보이지 않아요. 한 번만 소제 라도 하면, 물로 칠하면 드러날 수 있기를 바라 가지고 유정옥을 고생 시킨 거예요.

 

참어머니 앞에 충남으로 살아 왔다

 

유정옥의 묘금도 유(劉)    자가 평안북도에서는 충신의 가정으로 소문나 있어요. 유상돈이라고 애국자인데, 일본을 반대하다가 일본 신의 주 형무소에 들어가 갇혀 가지고 내가 이 형무소에서 죽을 수 있느냐?    하고 쇠고랑을 찬 것을 잡아 뺀 거라구요. 힘이 참 세지. 손가락 이 다 빠져나가더라도 그걸 벗기고 탈출해 가지고 소련에 가서 죽었는 지 살았는지 모르는데, 그의 삼촌이 있었다구요. 또 유효원이 있지? 안 그래요?

하늘은 역사적인 그런 일들을 대표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가지고…. 또 어머니의 할머니가 조원모라구요. 그리고 대모님이 뭐라구요?

「홍순애입니다.」홍순애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순종한다는 거예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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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든지 흘러가면서 자기 책임을 하겠다고 해서, 메시아가 사람으로 온 다고 해 가지고 팔도강산을 유랑하면서 산 사람이에요.

정평화 그놈의 자식은 십자가에 박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대모님 때문에 영계가 쫓아냈어요. 대모님이 찾아온 것이 아니고 내가 소 개했다 그러고, 대모님이 상대가 없는데 내가 상대가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가졌어요.

어머니가 어머니 된 역사를 잘 모르지. 선생님은 알아요. 왜 어머니를 택했는지. 그러니까 그 조상들이 고생한 어려운 길이 어머니 일대 에 있더라도, 나는 그것을 지켜 줄 수 있는 부모의 자리, 오빠의 자리, 남편의 자리에 있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어머니를 찾지 못한다는 그런 정신을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 세웠어요. 어머니가 듣는지 모르겠다! 어머니가 안 들으면 좋겠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충남이에요. 선생님은 어머니와 약속한 대로 하지. 하나님의 날을 택정한 후에는 여자라는 여자는 얼씬 못 하게 했어요. 여자 때문에 얼마나 소문이 많았어요? 뭐 문 총재의 아들딸이 70명, 120명이 세계에 있다는 소문까지 났어요. 그랬으면 나쁠 게 뭐 있어 요? 천하의 부잣집들, 명문 가문의 맏며느리요, 앞으로 세상의 재산을 가진 사람들의 아내가 될 것이 틀림없는데.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하늘이 사랑한 여자에게 천사장은 밤이나 낮이나 버티고 있는 거예요. 안 찾아올 수 없어요. 중고등학교 여자들을 다 내세울 때 그렇게 보고 싶어서 밤잠 못 자던 일화들이 많지. 그런 걸 알아요? 끌려 들어가요.

 

부모로서 통일교회 교주로서 함부로 살지 않는다

 

그래, 국가가 울타리 됐으면 완전히 여자세계를 싹쓸이했을 텐데, 이놈의 나라, 이승만 박사로부터 쫓겨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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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누구예요? 이승만 다음에 누구인가?「장면입니다.」장면은 어떻게 됐나? 대통령 됐나?「총리로 있었습니다.」대통령 못 되지 않 았어? 누가 대통령 됐나?「윤보선입니다.」윤보선이 버선이에요. 발을 싸매는 버선이라구요. 그다음에 누구예요? 최 무엇이 있잖아?「최규하 입니다.」최규하, 규하예요. 쓰레기가 들어가는, 보배물은 못 된다! 그 다음은 뭐예요?「전두환입니다.」윤 가가 대리 대통령 자리를 책임지고 있었잖아?「윤보선이지요.」윤보선 대신 또 있다구.「허정 씨가 일 시적으로 수반을 했습니다.」미국에서 대통령을 대리해서 모신 윤 가 가 있잖아? 나도 모르겠다!

자, 그다음은 누구예요?「노태우, 김영삼….」박정희는 죽었나? 박정희도 죽었어요. 그 일가가 지금 쓰레기통에 들어갔다구요. 아들도 아편 쟁이가 돼 가지고 해독제 약을 내가 사주고 먹으라고 했는데 안 먹은 모양이지? 그 딸들도 지금 그래요. 첫째 딸은 할아버지하고 산다는 얘 기가 사실인지 모르겠구만. 또 작은딸은 이혼했나?「결혼도 안 했지 않습니까?」결혼했다가 이혼했어.「결혼했어요? 셋째가 결혼했지요.」아니야. 둘째도 군인과 결혼했다는 걸 내가 알고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하늘 앞에 상대적 입장에 선 가정들은 반드시 사탄의 공격 대상이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자기 아들딸을 버리고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사랑하려니 엉망진창이 됐어요. 여기 유정옥도 그래요. 지금 다 버리고 하다 보니 엉망진창이 되니까, 아무리 하늘 편에 있다 하더 라도 끌어내 가려고 해요. 뒤에서 낚시를 걸어 잡아당기는 거예요. 그 걸 풀어 줘야 돼요. 알겠나?「예.」

국진이는 나한테 오지도 않아요. 벼락이 떨어질 걸 알기 때문에. 그 걸 자기들이 풀어 주면 모르지만, 안 풀어 주면 혼자 살아 봐라 이거 예요.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아버지 어머니로서 최후의 도장 찍는 건 장려하지 말라, 자기에게 맡겨라 이거예 요. 그걸 하면 자기 일족이 걸려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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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자리가 함부로 살 수 없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함부로 살지 않아요. 제일 누더기 판에서 사랑 길의 전통을 세워야 돼 요. 그래, 철갑상어와 같이 돼야 돼요.

내가 철갑상어를 잡기 위해서…. 시애틀에서 컬럼비아 강에 가는 데 세 시간 걸려요. 왔다 가려면 여섯 시간 걸려요. 그런 곳을 일주일 이 상 철갑상어를 잡기 위해서 매일같이 새벽에 깨 가지고 밤에 돌아오고, 또 한 시간도 못 자고 나가는 그런 놀음을 했어요. 왜? 철갑상어 때문이에요. 고기 중에 잡기가 힘든 고기예요.

상어는 고기는 무엇이든 잡아먹는데 이것은 절대 모래 안에 숨어 있는 벌레를 잡아먹어요. 입이 조그마해요. 그렇기 때문에 철갑상어는 낚 시를 물 때 상어같이 왁 통째로 삼키지 않아요. 모래를 뿜어 가지고 드러나게 해 가지고 다 빼내는 거예요. 갑자기 하면 큰일나잖아요? 물 때, 바람이 불 때 흔들리는 그런 표시는 상어가 무는 것이지요. 그러니 잡아채지 않아요. 그래서 철갑상어가 됐구나.   상어와 다르니까.    했어 요. 그거 잡아다가 박제했는데 그게 어디 가 있나? 이스트 가든에 갔 더니 없더구만. 없애면 안 돼요, 그런 것은. 보물들이에요.

 

한국 대통령과 일본 수상 사람의 약속한 각서를 갖고 있다

 

삼천리반도를 내가 청소년 때 전라도 장흥에서 출발해 가지고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그래, 전라도는 전체를 벌려놨다고 해서 전라도(全羅道)예요. (웃음) 수라장이라고 그러지요? 전체를 벌려놨으니 전체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김대중이에요? 무슨 대중이 중심이 되노? 망쳐 버려요. 이름이 대중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이제는 뭐예요?  노?「무현!」    자가 무슨     자예요?  한번 찾아봐요.  나라 노(魯)    자예요,  강변의 버들 같은 노(盧)    자예요? 노변(路邊)이라 할 때 그     자를 생각하면 중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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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간다 이거예요.

노 대통령이 둘이지요? 그 녀석(노태우)이 여기 두 번씩 오겠다고 하는 걸 못 오게 한 거예요. 곽정환, 그거 생각나? 노태우가 여기 두 번씩 오겠다는 것을 못 오게 했던 것을 알아?「예. 처음 선거 전에 요.」내 신세 질 것을 알고…. 내가 결의문서를 갖고 있어요. 그걸 드 러내 놓고 이놈의 자식…!    할 수 있어요.

일본 아베 신타로의 결의문서도 갖고 있어요. 부시 대통령도 박보희 가 결의문을 받아 왔으면 천하에 명장이 돼 가지고, 최후에 짓고땡 하 는데 마지막 땅을 딱 쥐고 있어 가지고 천하에 적이 없다고 할 수 있 는데 레이건 대통령 다음이 부시인가?「예. 부시입니다.」

부시가 관목을 말해요, 푸시해라!    하고 그때 얘기했었다구요. 사인 을 세 가지 하라고 했어요. 첫째는 공산당 교육을 맡겨라, 둘째는 기독 교가 망하는 것을 나에게 맡기라, 셋째는 가정파탄 하는 모든 것을 나 에게 맡기라고 했어요. 이 세 가지 조건을 중심삼고 문 총재를 나라 대표로 세우고 나는 지지하겠다.    할 수 있는 문서를 폼까지 지정해 가지고 받아 오라고 했어요. 틀림없이 사인하게 돼 있어요.

레이건 대통령이 대통령 되기 전에 랜드 슬라이드(land slide 압도 적 승리, 산사태)라는 말 곽정환, 이해 돼?「예.」동부 서부가 세 시간 차이가 있기 때문에 동부에서는 이미 레이건 대통령이 랜드 슬라이드 해서 패스했다.    발표했어요.  그랬기 때문에 중부 이상은 눈감고 도장 을 찍었어요. 그 딴따라패가 해서는 안 된다구요. 전통적인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부시 대통령 일가를 중심한 사연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 국장 출신이 부시예요. 부시는 누가 푸시해야 돼요. 부시 가지고 안 된다구요. 관목이니까 불쏘시개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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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 푸시 해 가지고 나라를 살려야 할 텐데 푸시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앞으로 나라가 잘 되려면 내 말대 로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가정에서부터, 공산주의, 기독교를 보호할 수 있는 것은 내게 맡긴다는 사인만 했더라면 완전히….

부시 자신이 그걸 알고 있어요. 말은 했다구요. 그걸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내 신세를 갚을 길이 없어요. 내가 한 번도 만나지 않았어요. 내가 부탁을 안 했으니까. 부탁하는데 어떻게 이루어 주나? 그걸 끌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 부시 아버지가 어려운 것을, 그때 14퍼센트, 17퍼센트 떨어졌던 것을 내가 밀어주어서 34퍼센트, 배가해 가지고 당선된 것을 부시 자신이 잘 알아요. 그런 산 역사의 증거를 갖고 와 가지고 모른다 하 면 그놈의 자식은 안 되지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일본 나라에 가 가지고 미국 대통령 부부를 모셔 가지고 6개 도시인가, 5개 도시인가?「6개 도시입니다.」동경을 떠나 가지고 6개 도시면 7개 도시에 맞먹는데, 어머니 활동을 모시며 일한 것이 자기가 문 선생에게 신세졌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교육할 것을 문 총재가 말했던 대로 했으면 자기 나라가 이 렇게 안 됐을 거라고 말하고 있어요.

지금도 내가 안 만나요. 워싱턴에서 교육할 때, 번번이 부시가 중요 한 모임 때에는 와 가지고 대통령이 와서 하룻밤 자고 나도 같은 호텔 의 옆방에 자면서도 만나지 않았어요. 자기가 만나기를 원치 않는데 내가 뭐 하러 만나요? 그럴 수 없는 거예요. 만나는 날에는 나는 직통 으로 들이대는 거예요. 이런 데 있어서 내 말을 못 들은 사실을 이제 부터 듣게끔 해라 이거예요.

그런 사연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은 내가 필요하면, 한국에 가라면 한국에 가고, 일본에 가라면 일본에 가고, 중 국에 가라면 중국에 가겠다고 약속을 한 거라구요. 그렇지만 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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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지를 않아요. 주동문!「예.」내가 말한 게 사실이야?「예.」거짓말이 아니에요. 아직까지 내가 명령을 안 했어요. 나에게 직접 찾아 와 가지고 그러지 않기 때문에.

주동문이 주고받고 주동문이 선생님 대신 했지만, 주동문이 아버지는 못 된다구요, 아들이지. 형님은 될 수 있어도 아버지는 못 되기 때 문에, 그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서면 미국은 통일천하를 맞이 할 것인데, 시 아이 에이(CIA) 국장 해먹었던 사람이 미국의 절개를 지키고 미국의 권위를 유지하는 데 있어서 단 하나의 대통령이 부시가 되어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부시 대통령이 다음에 아들 대신 치워 버리고 한다면 부시 대통령을 틀림없이 민주당이 지지할 거예요. 지금 민주당은 반대하지만 말이에요. 아버지한테 그렇게 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 에 그 가정을 중심삼고 2대가 했으니 3대까지 연결하기 위해서는…. 닐을 선문대학 총장과 같이 세상에 외국 사람이 하는 데 가 가지고 총 장을 해 줄 생각을 했어요. 넷째 아들이지? 닐이 셋째 아들인가?「셋입니다.」셋째, 셋째 아들이라구.

이 녀석을 길러 가지고 하려고 했더니 이혼을 했어요. 사탄이 완전 히 공격해서 때려잡았다구요. 그래, 둘째 아들이 텍사스 주지사를 하는 데 우리가 주도해 줬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이 잘하면, 형님 동생 이 하나되어 내 말만 듣는다면 천하에 없는 평화유엔이 될 것이다 이 거예요. 유엔이라는 것은 나라가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ions 국제연합)이라는 것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반대파가 있다는 거지요.

 

주인이 없는 세계에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이루자

 

그래, 이것이 왕권으로 돌아가게 돼야만 하나가 되기 때문에 그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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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계통이…. 지금 전세계의 왕가들은 문 총재를 버리지 않고 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다구요. 축복을 다 받았다구요. 일본 정부가 옴 진리 교를 조사해 보니 왕권 배후의 줄이 전부 달려 있어요. 아이쿠머니야, 왕국 일본이 망하겠구나.    그래서 후퇴한 거예요. 그런 것도 알아두는 것이 필요해요. 그래서 때려잡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세계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대표이니, 우리나라도 왕권 해 가지고 추방하지 않고 줄을 매고 동서 사방에 기다 리겠다고 하는 패들이 많다구요. 그들보다는 나아야 돼요. 그들은 자기 1개 국을 위할 수 있는 왕권을 중심삼은, 하늘 앞에 분립될 수 있는 입장에 섰지만, 어느 한 나라가 새로운 형제지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영국의 처칠인가? 처칠은 죽었지요? 그 대신이 누구예요?「대처입니다.」아니, 수상!「히스 수상입니다.」히스는 내 말이면 무슨 말이든 다 듣게 돼 있어요. 주동문, 그렇지?「예.」히스 수상은 맨 처음에 나 하고 악수할 때 손을 안 잡으려고 하더라구요. 내가 잡았어요. 이 녀 석,  뭘 잘했다고 그래? 뿌리치지 못할 거라.    이러고 봐요.  자기가 세 상에서 제일인 줄 알았다구요, 딱 김일성 모양으로. 이 녀석, 두고 보 자.    했어요.

그래서 워싱턴으로부터 워싱턴 배후를 보고는 완전히 굴복하고 무 슨  명령이라도 내리소서.      하고  자기가 행동하겠다고  했는데,  약속돼 있나, 안 돼 있나?「예.」거짓말이 아니에요. 바쁘면 잡아 쓸 수 있다 구요. 탕감복귀예요. 에덴 복귀를 하자면, 해와국가의 책임 못 한 것을 어머니 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일을 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번에 인터넷을 중심삼고 코몬웰스(commonwealth 영연방) 58개 국?

「54개 국입니다.」54개 국을 완전히 타고 앉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을 대신해 가지고 껍데기를 벗기고 어머니, 양가죽을….

호랑이 앞에, 사자 앞에 양가죽을 쓰고 지금까지 해먹은 거예요. 아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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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죽인 거예요. 사실은 그게 사자예요. 이제는 양 같은 데 있어서 사자 옷, 껍데기를 씌워 가지고 한판 차려서 씨름에서 이긴 자들을 축하 하는 무도장이 돼야 하는데, 그 무도장을 내가 마련하자 하는 거예요. 아벨유엔, 평화유엔, 그다음은 뭐라구요?「평화왕국!」왕국 유엔이에 요. 그 무도장이에요.

그래, 춤출 사람이 없고 주인이 없으니 늙은 할아버지가 춤을 춰야 되겠다는 거예요. 늙은 할머니를 중심삼고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춤추어야 할 텐데, 할아버지가 하나님이라면 할머니가 없어요. 실체의 할아버지, 실체의 할머니의 몸을 창조이상으로 그려 가지고 상대이상 의 사랑 정착기지를 바라던 모든 것이 해결됐기 때문에, 부모님이 하 나님의 탈을 쓰고 천상세계, 여기 세상을 굴복시켰으니 잃어버렸던 본 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가의 제도와 왕가의 전통을 따라가 서 왕의 옷을 입고 저나라의 왕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서기 위해서는 어머니 나라가 책임을 해야

 

지금까지는 선생님 하나만 돼 있었어요. 어머니가 없었어요. 이제는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탕감복귀 역사를 철폐했다는 사실은 뭐 냐? 어머니가 선생님 대신 자리에 서게 되고, 하나님이 마음으로 그리 던,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으로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넘 어설 수 있게끔, 내려다보면서까지 투입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의 상 대권 입장에 섬으로 하늘나라의 영육 중심한 일체권 부모가 설정되어 지상천상세계 통일적인 평화유엔을 넘어 통일적인 평화의 왕권시대

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왕권이 어디냐 하면, 영계가 아닌 지상에서부터 세계화되어 전세계가 들어가 가지고, 지상에서 왕을 모시고 왕권에 효도하고 충성하던 사람들이 본연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전통의 길이니, 그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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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결짓기 위해서 평화유엔과 평화 왕권을 선포하기에 얼마나 바빴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서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가 해와국가의 책임을 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하고 있어요. 그래, 대표자 한국 사람들 을 중심삼고 어머니 대신 유정옥이 장자와 같이…. 모자협조시대를 거 치고 부자협조시대를 시작했기 때문에 아들과 같이 어머니 자리에 가 가지고 한국 사람들이 일본에 가서 책임자 노릇을 하게 된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책임 못 한다면 자기 살을 떼서 심었으니, 그 열매는 만국의 원수를 깔고 앉아 가지고 그 밭에다 심었으니 틀림없이 선생님 이 천하에 제일 가는 일본 나라를 만들라고 보낸 것이 아니라구요.

180명 다 한국에서 갖다 심어 놓은 거예요. 거기서 무슨 싸움이 벌어지고, 무슨 유정옥이 가는 길을 막겠어? 손 들어 봐, 일본에서 온 녀 석들! 아니, 한국 사람! 116명 가운데 대부분이 한국 사람이지? 장자를 보내 가지고 희생시키려고 생각하는 부모의 사랑을 해와 나라에서 잊어버리면 안 돼요.

통일교회 180명을 그냥 보냈나, 안 보냈나?「보냈습니다.」너희는 그 후계자야, 이놈의 자식들아! 죽더라도 아버지와 어머니, 죽은 아버 지 어머니 몸뚱이를 내 가지고 그 몸뚱이가 옮겨가는 데 나도 따라가 야 된다 이거예요. 삼위일체가 돼 가지고 끌려가야 할 신세인 것을 알 아야 돼요.

그래, 모세도 국경을 넘나드는데 시체 가지고 싸웠어요. 예수의 시 체는 알지 못하지요? 선생님의 시체는 자리를 잡아 가지고 묻힐 수 있 는 동산이 돼야 할 텐데, 누가 하겠느냐? 모자가 합해 가지고 해야 돼 요. 못 하면, 여편네가 못 하거들랑 장자가 자리를 잡아 가지고 무덤 자리를 아시아의 중심지에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백두산 아니면 에베레스트산정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일본 사람들이 독도를 자기 나라라고 해 가지고 지금도 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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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요? 독도를 침범하는 날에는 일본 여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완전 히 천사장이 한 칼로, 전부 다 무사도로 한순간에 잘라 버려요. 일본 나라 자체도 태평양 저 밑창으로 가라앉아요. 6천 미터 제일 깊은 데에서 솟아 있어요, 그게. 이렇게 진동하게 되면 완전히 가라앉는 거라 구요. 알겠나, 일본?「예.」

 

탕감복귀는 어쩔 없다

 

일본이 날 일(日)    자예요, 날 일.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라 해서 날 일    자를 쓰고, 사탄이 해먹겠다 는 거예요. 달 월(月)    자를 써야 돼요. 달 월    자는 괜찮아요. 달 월자라면 망하지 않아요. 하나님 자리에 있겠다면 하나님이 가만 둬두겠 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일본 조상의 왕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여자!

여자는 뭐냐? 여자는 모신다는 것을 말해요. 여자로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여자. 잠자리를 모셔야 되고…. 여기서 여자라 할 때는 저기서 는 자여! 잠자리 있으니 한 자리에 들어와요. 자여!    그 말이에요. 후우 흐흡    (숨을 내쉬었다 들이마시심)   그것밖에 답이 안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바치고 잠자리를 중심삼고 있는 정성을 다해 모셔 드려야 할 텐데, 선생님이 빚을 내라는 명령을 안 했어요. 어디 보자 이거예요. 남자 꼬락서니가 도적놈들 아니에요, 이게? 역사시대에 한국 여자들을 얼마나 유린했어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뉘시깔을 빼고 코 잘라가고 귀 잘라 갔지만, 나온 것은 그것밖에 없으니 말이에요, 이번에 못 하는 날에는 두드러진 볼록을 잘라서 불살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유정옥이 자르면 자기들은 전부 다 잘라야 된다구요. 죽어도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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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일이냐, 살아서 없을 수 있는 일이냐? 둘 다 없을 수 있는 일이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 가정이 어렵고 그런 것이 자기 마음대로 하 는 게 아니에요. 자르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갈 때는 다 해체됐던 아들딸들이 어머니하고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됐어요. 여자를 중심삼고 현재 유정옥이 그 아들 딸이 하나 안 돼 있지? 첫째도 좋은 색시를 해 줬는데 이혼했어요. 그 여자가 반대했더라구요. 그거 문제예요. 둘째 아들도 그렇지?「아닙니 다.」누구하고 했나?「막내가 김병우 씨….」막내가 그렇지? 둘째 아들 은 누구야? 누구하고 했나?「김동석 씨….」동석이면 정명순이 딸인 가? 일본 딸이지. 그거 불쌍하니까 대신 맡긴 걸 지켜야 되니 그렇게 된 거예요.

참 묘해요. 탕감복귀는 어쩔 수 없어요. 선생님 가정도 둘째 번은 전부 객사했어요. 할아버지 대부터 말이에요. 내가 객사할 대표인데 둘 째 아들을 택하려니 하늘땅, 나라의 모든 것이 피폐한 거라구요. 1919 년 독립만세운동 때문에 나라의 충신들이 피를 흘렸어요. 3년 흉년이 들었어요. 콩깍지도 없어 가지고 어머니가 아기를 배 가지고 산의 소 나무 순, 소나무 껍데기, 송기떡을 해먹으면서 낳았다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벗어나기 전에는 사탄이 후퇴를 못 해

 

세상에! 복중에서 불행한 그런 기반의 환경을 따라 태어났어요. 그렇잖아요? 바로 3-1 만세운동 그 기간에 임신한 거라구요. 1919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월 초엿샛날에 낳아 가지고….

유관순이 뭐예요? 무슨     자예요?「너그러울 관(寬)    자입니다.」 는?「버들 유(柳)    자입니다.」은?「순할 순(順)    자입니다.」동 서남북으로 찢겨야 되는 거예요.

버들은 바람 피우는 사랑을 상대해요. 제일 먼저 순이 나지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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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는 대로 왔다갔다하지요? 왔다갔다할까 봐 강정자를 갖다 묶어 주어서 왔다갔다 안 하게 했어요. 우리 본부를 지키는 말뚝이 되었는데 싫 다고 얼마나…. 죽고 싶었지?「예.」왜 안 죽었어? (웃음) 선생님이 앉 아 가지고 다 일기를 쓰라면 일기를 쓸 내용을 알고 있는데 제멋대로 생각해 가지고…. 그래도 아들딸들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제일 귀중한 가정들과 결혼했는데, 자기가 그런 생각을 하고 결혼해 가지고 탕감됐 기 때문에 그런 환경에 문제가 돼 있어요.

유 무엇이?「종영입니다.」맏아들은 어디 갔나? 상대가 어디 갔어? 아, 물어보잖아? 축복 안 받았지, 아직까지?「축복받았다가….」받았다 가 깨졌기 때문에, 지금 축복받았나, 안 받았나 물어보잖아?「안 받았습니다.」언제 받겠나?「내년에 할 때….」무엇이? 나라가 될 때는 더 힘들어. 선생님 대신하더라도 다 싫다고 하고 말이야.

그래, 맏딸 둘째딸은 누구하고 결혼했어? 강정자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하고 결혼했지? 아, 답변해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남편이 알 것 아니야? 누구야? 좀 크게 얘기하라구.「김성일입니다.」김성일도 바람을 탔다구, 김성일도. 그다음은 또 둘째딸은?「김병우입니다.」응?

「김병우, 아시아 대륙회장입니다.」응. 잘 사나?「예. 잘 삽니다.」그 거 잘 지키라구. 문제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김병우를 강정자가 좋 아해? 박정해를 제일 싫어해. 그거 알아요? 아, 물어보잖아?「예.」(웃 음) 자기가 왕초가 될 텐데 자기한테 와서 타고 앉으려고 하니 싫어하 는데, 어쩌면 교차결혼을 원수와 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딱 그렇게 됐 어요. 그 자리를 소화해서 넘어가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아들 딸보다도 사랑해야 돼요.

우리 어머님이 훌륭한 게 그거라구요. 자기가 귀한 것이 있으면 불 쌍한 언니를 보면 들어오라고 해 가지고 자기 속옷까지 벗어 줘요. 팬 티는 안 벗어 주지만 속옷까지 벗어 주고 그렇게 살아요.

그래, 선생님이 약혼단계에 화란에 가 가지고 그렇게 어려운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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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어요. 3류 이하의 호텔을 찾아다니며 지냈어요. 그건 왜냐? 가져갔 던 돈을 중심삼고 어머니에게 예물을 사 주기 위해서였어요. 피 살을 짜 가지고 화란에 가 가지고 크지는 않지만 제일 흠이 없는 것을 1.5 캐럿 되는 것을 그때 4천 달러를 주고 샀어요. 그게 값이 얼마나 비싸 요? 이래 가지고 반지를 꼈는데 그걸 누구 줬는지 몰라요. 누구 줬는 지 모른다구요.

제일 귀한 것을 사탄이 채 간 거예요. 내 넥타이핀 그것이 7천 달러 짜리예요. 어떤 가정이 7천 달러짜리 넥타이를 귀물로서 내게 줬는데 그걸 잃어버렸어요. 세계에서 왔던 교수들 72명을 데리고 광주대회지 요? 마지막 대회예요. 제일 위기예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이름 있는 세계적인 국가를 들러리로 하고 하는데, 김일성도 거기에는 행동 못 한다고 봤기 때문에 시작해 가지고 마지막 광주에서 초만원을 이루었 어요. 팔도강산을 돌아다니면서 중요 도시로서 이름이 나니만큼 광주 도 사람이 얼마나 많이 모였는지 몰라요. 2배, 3배 가까운 사람이 모인 거예요.

보통 공작대 요원들은 먼저 들어오지 않고 맨 나중에 들어오는 거예 요. 그러니까 3분지 2가 남아진 그때에 문을 닫아 버렸어요. 그래, 공 작대원이 행동하기에는 어디 한 발짝도 디딜 수 없이 초만원이 된 대 회였기 때문에 공산당이 행동을 못 하고 돌아갔다고 봐요. 대회를 끝 내게 될 때 하나님 앞에 이야! 어려운 고비를 넘는구나.    했더니 그때 에 흥진 군이 사고가 난 거예요. 그때에 내가 땀을 흘려 옷을 벗는 그 때 넥타이핀이 떨어졌다구요. 그 넥타이핀을 잃었어요. 광주 사람 누구 인가 주웠을지 모른다구요.

「전주 사람입니다.」응?「전주 사람입니다. 전주에서 핀이 없어졌거든요. 없어진 채로 광주로 가셨기 때문에, 전주에서 떨어졌습니다.」하여튼 광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귀한 것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 탕감법이라는 것은 용서가 없어요. 여러분이 잘못된 것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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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못 넘어가요. 하나도 없이, 사탄이 전부 다 탕감조건을 벗어나기 전에는 후퇴를 못 해요. 자기가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귀를 자르고 코를 자른 일본 나라 앞에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원수는 자를 것이 없으면 뭘 자르겠나? 귀한 것이 손발이 아니라 똥통을 찾아야 되 는데, 이래 가지고 더러운 것보다도 이제 생식기 달린 것을 잘라야 되 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은 멸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멸종.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전통을 가진 동이족(한민족)

 

일본은 사실 그래요. 일본의 남자들이 점점 약해져 가지고, 원래 한 번 관계하게 되면 정자가 3억5천만 이상이 사출돼야 할 텐데 1억5천 만, 1억7천만밖에 안 되기 때문에 임신하기 힘든 일본 민족이 돼 버렸 어요. 그거 탕감이에요, 남아진 생식기를 자를까 봐.

그래, 한국 사람같이 인삼을 먹어야 된다구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면 돼요. 그래서 교차결혼한 것이 그런 면에서 의미가 있어요. 일본 을 누구보다 사랑한 사람이 문 총재다 이거예요. 천황이 그런 생각을 해요? 그 전통을 세우고 돌아와 가지고, 대륙 중원천지 전장에서 백전 백승하는 활쏘기를 잘 하는 이러한 명장들의 민족이 동이족(東夷族)이 에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통일을 잘 하는 거예요. 딱 자세를 하면 하늘 과 통하는 거라구요.

한국에는 ≪정감록≫ 같은 것이 있고, 또 무엇이?「≪격암유록≫입 니다.」또 요즘에 송 무엇이? ≪송하비결≫이니 무엇이니 요즘에 그 비결을 얘기하던데, 비결의 왕국이에요. 그걸 해석 못 해요. 그걸 해석 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한학자들을 중심삼고 중국사상에 통한 사람들이 비결을 해석하는데, 중국을 중심삼고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을 중 심삼고 해석해야 되는 거예요. ≪주역(周易)≫의 주인은 한국 사람이 라고 발표한 사람이 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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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계 메시지 가운데 4대 성인들이 옷을 입고 나올 때 공자는 갓 쓰고 대님 매고 산 중턱에서 정성들인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그게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쪽 나라를 사모했어요. 진시황도 그래요. 불사약을 구하라고 동남동녀를 동쪽 나라에 보내 가지고, 이들 이 한국을 헤맸다는 사실이 있어요. 전부 다 이민한 사람들이 동이족 이에요.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동이족이에요. 전쟁에 싫증나 가지고 한반도에 왔어요.

조상의 씨가 뭐냐 하면 생식기라는 거예요. 대륙을 가만히 보면, 아시아 대륙의 반도와 같은 지역은 명승지가 돼 있어요. 동북방에는 한국, 그다음에 불란서의 월남, 영국의 싱가포르예요. 아담 해와와 같이 딱 돼 있는 거예요. 제일 싸움이 치열했던 곳이에요.

대동아 전쟁의 종착지는 한국이에요. 시작도 한국에서부터, 한민족으로부터 했어요. 그렇잖아요? 냉전시대의 종착을 한국에서 시작해서 한국에서 끝마쳤지요?「예.」다 유엔군이 발동해 가지고 지켜 줬어요. 다 하늘이 했지, 사람이 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을 전부 알기 때문에 이 나라에 전통을 세워 주려고 했어요. 내가 어디 가서 좋은 일을 하면 이 나라에 갖다가 심는 거예요. 이번 에도 그렇잖아요? 미국에서 한 모든 것을 여기를 본국으로 하고 아벨 유엔, 평화유엔, 평화왕국 본부대회라고 했다구요. 고마운 말이에요, 기가 막힌 말이에요, 슬픈 말이에요?「고마운 말입니다.」고맙고 기가 막힌 말이에요.

 

문 총재를 한국 일본의 왕으로 모시면 평화의 왕권시대가

 

일본 나라가 이 대회를 하는데 어머니의 젖까지 자르고 팔아서라도 해야 돼요. 그다음은 한 번 첩의 자리에 섰으니 두 번, 세 번 가서라 도,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한국을 도와야 돼요. 첩 중에 대첩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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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하나님이 맞기 위한 마지막 여자예요. 마지막 여자를, 하늘은 사탄세계에서 제일 귀하게 보는 여자를 찾아가기 때문에 그것이 종교권 의 절개를 지키고 대표적인 메시아를 맞기 위한 신부 형태의 그런 신부를 요구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를 다 바치더라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할 수 있는 것 이 상의 영광이 없는데, 이놈의 일본 사람들이 케이 제이 패밀리(KJ Family), 제이 제이 패밀리(JJ Family), 이러고 있다구요. 오야마다는 그런 말을 아나?「예.」케이 제이 패밀리는 뭐야? 한국은 의붓자 식? 아니에요. 대륙에 상륙하려면 한국에 관부연락선(關釜連絡船) 가 지고 안 돼요. 바다에 길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일간 터널을 파야 된다구요. 그때에 일본 정부가 후원했더라면 벌써 다 끝났을 거라구요. 이게 될 때는 일본 사람들이 배 타고 비행 기 타고 못 온다구요. 차를 가지고 와 가지고 한국 강산을 신의주로부 터 어디로 해서 전부 포위해 가지고 성을 지키고 궁전을 지키는…. 일 본의 궁전이 뭐예요? 무슨 바시? 니주바시(二重橋)! 그건 지금까지 중 간에 있는 거예요. 산주바시(三重橋)를 일본 나라가 했더라면 아시아에 보호지역이 돼 가지고 천지에 왕궁이 생겨날 것인데, 그런 놀음을 못 해요.

이제 한국에서 전쟁이 벌어지면 일본을 동원하는 데는 부자를 동원해야 돼요. 3대까지 동원해야 된다구요. 일본은 여자의 해방시대가 없 어요. 1차 2차 3차 전체를,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3대를 한국 일선에 보내 피를 흘리고 무덤에 묻힐 수 있는 역사의 기록을 남겨야 일본이 무덤에 가 묻힐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섭리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왕국인 영국도 엉망진창이 됐고, 일본도 엉망진창이 됐어요. 일본 천황도 그 아들 둘이 민가의 딸하고 결혼했 지요?「예.」좋지 않은 혈족이 될 것이다 보는 거예요.

영국도 그래요. 영국 왕자의 처 이름이 뭐라구요?「다이아나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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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이아나가 어떻게 됐나? 어떻게 죽었나? 수수께끼지?「예.」「자 동차 사고로….」자동차 사고는 얼마든지 해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정조 문제라든가 이러한 사랑 문제 때문에 삼각지대에서 헤엄쳐 나오지 못한 거라구요.

일본은 왕자들이 사탄세계의 평민가의 딸과 결혼했어요. 기독교 교인일지도 모르지요. 옛날에 일본이 기독교를 탄압할 때 죽은 그 후손 일지 모르는 거예요. 알아보라구요. 하나님의 섭리는 배후에서 탕감법을 활용해 가지고 고개를 넘고 넘고 넘고, 또 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유정옥, 알겠어?「예.」

깨끗이 발을 씻고 이래 놓고는 이제 어디로 갈지 몰라요. 명년 4월 선생님의 생신을 지내게 된다면, 어머님이 결혼한 지 몇 년 되나?「44 년 됩니다.」44년, 사 사 십육(4× 4=16)이에요. 사위기대예요. 다 끝 나는 거라구요.

일본이 상대가 못 되면 2차대전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그러면 4 대 섬이, 4대 유엔 사절단이 지키던 것이 잡혀가 가지고 흘러가게 된 다는 거예요. 그걸 내가 장개석을 중심삼고 그런 인연을 맺어 방어했는데, 내가 하게 될 때는 일본을 뿌리까지 뽑아 버릴 수 있는 결정을 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여자들과 아기들이 눈물과 더불어 달을 봐야 되고, 흘러가는 물과 더불어, 그 공기와 땅까지도 비운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해와 나라가 돼요. 비참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원수의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간 이 자식들이라구. 알겠어?

「예.」알았다는 사람, 일본에서 온 한국 놈 손 들어 봐라! 한국 놈이 야. 너는 한국 놈 아니잖아? (웃음) 그래야 돌아서 올 때 하늘이 축복 한 담 너머의 집이 아니고 담을 헐어 버려 가지고 두 집이 한 집 되니, 본가 집 기준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바쁠 때는 잔칫집으로 대신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일본 나라가 되기 전에는 하늘나라의 어머니 나 라권을 상속받을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에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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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여러분을 중심삼고 일본 정부가 한국 사람을 존경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을 움직이는 것을 봐 가지고 문 총재를 한국의 왕인 동시에 일 본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그날이 되면, 지상 천상 해방권 평화의 유엔을 넘어서 평화의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영국의 전통을 받은 일본 정부예요. 그렇잖아요? 일본은 좌측통행이 지요? 영국 문화하고 연결됐으니 발전했어요. 문화는 영국이요, 군대는 독일이요, 법은 이태리예요. 법인 동시에 종교권 기독교를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를 반대했어요.

 

학창시절 부두 노동으로 고학생 학자금을 마련하던 일화

 

선생님이 2차대전 전에 일본에 가 있으면서 일본을 샅샅이 뒤졌어 요. 조사 안 한 데가 없다구요, 빈민굴에서부터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나가사키 조선소의 유산 탱크 청소도 내가 한 거라구요.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그래 가지고 내가 돈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고학생들 자 금을 마련하려고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우리 삼위기대가 있었어요. 장부들이에요. 부두에 가서 노동을 하는 데, 거기는 노동자들에게 주는 식권 표가 없었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 은 식권 표 30일 살 것이 일주일도 안 가서 다 없어져요. 테이블에 내 주면 자기들은 배고프니 내 식권을 갖다가 다 팔아서 사먹는 거예요. 식권이 없으면 야야야야, 나서라.    해서 따라오게 해서 밥을 실컷 먹게 했어요. 노동자들은 식권이 귀하기 때문에 사흘만 지나면 야, 배고프지?    해 가지고, 일주일만 되면 죽겠다고 하니 나 따라오라고 해 가지 고 제일 힘든 일을 했어요.

나가사키 조선소에서 120톤 석탄 실은 것을 세 사람이 아침 여덟 시부터 아홉 시, 열 시, 열 하나, 열두 시까지 네 시간 동안에 퍼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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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보통 사람은 사흘 걸리는데 네 시간에 해 버려요. 장사예요. 수건을 동여매고 후루룩 경쟁하면서 해 버려요. 이러니까 유명해요. 저 사람은 힘도 장사다 이거예요. 자기들은 석탄을 파 올리는데 며칠 걸 리는 것을 네 시간에 해 버리니 장사들이라고 했어요. 손을 꽉 쥐게 되면 아! 가시코 마리마시타.    그래요. 부두에서 노동자들을 착취해 먹 는 녀석들을 말이에요.

이런 것은 얘기할 필요도 없는 얘기인데 해 주는 거예요. 왜? 일본을 알아야 되고,  알고 보니 얼마나 불쌍해요?  이놈의 미국!    원한을 품은 복수의 대왕국이에요. 일본이 어디에서 옮겨간 거예요? 고구려예요, 신라예요?「백제입니다.」백제예요. 백제가 뭐예요? 백 번 건너간 다 하는 것이 백제예요. 이름도 그래요. 왔다갔다, 왔다갔다….

구다라 나이(百濟ない 백제가 없다), 백제에 없는 것은 일본에 필요 없다! 일본까지 구다라 나이!    그래요. 백제가 신라에 한이 있고 고 구려에도 한이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찬바라, 야마모도 무사 시!「미야모토입니다.」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藏)가 뭐예요? 미야모 토(宮本), 근본이 되는 무사다,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 요. 미야모토가 궁전의 대표 무사라는 뜻이거든. 천하를 다 요리해 가 지고 천황을 지킬 수 있는 단 하나의 사람이 미야모토 무사시다 이거 예요. 미야모토 무사시는 발 벗고 다니더라도 잘 때 신을 신고, 옷 벗고 다니더라도 잘 때 와서 신을 신어요. 왜? 미야모토 무사니까, 천하 의 무사니까 그래요.

그래, 미야모토 무사시, 그런 역사의 배경이 섭리적 관점에 일체 될 수 있기 때문에, 남자가 못 하면 여자까지도 복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복수하는 일본 세계에 가 가지고 복수극을 만들기 위해 통일교회 여러분이 갔어요. 욕을 먹고 뭐 하더라도 해야 돼요. 유정옥을 얼마나 잡아죽이려고 했어도 쫓겨나지 않았어요. 쫓겨날 수 있는 공론의 때가 되어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빨리 이제는 보따리 싸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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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가정이 에서가정을 앞세우고 애급에 들어갔더라면

 

이제 유엔을 만들었으니 유엔으로 이동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나? 일본이 야, 이제라도 꽁무니를 붙들어야 되겠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 요? 일본에서 훈련됐으니 미국으로 가서 종살이를 한 3년 해라 이거 예요. 요셉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요셉이 원수의 나라에 가 가지고 종살이했지요? 보디발의 집에 가 가지고 감옥살이까지 하더라도. 이래 가지고 야곱가정을 살려주는 거 예요. 야곱가정만 생각했지 에서가정은 생각 못 했어요.

문 선생님이 위대한 것은 뭐냐? 에서가정을 앞에 세우고 야곱가정이 따라갔더라면 430년 애급 고역의 시대에 있어서 형님들이 먼저 들어 갔기 때문에 동생 되는 야곱 일족은 고생하지 않고, 좋은 머리를 가지 고 공부했기 때문에 내각의 주류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이러면 형제가 손잡고 왔다 갔다, 올라왔다 내려갔다 했으면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왕권을 중심삼은 애급이 되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 를 40년씩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는 거예요. 이번에 곽 회장을 정부에 참관시켜 가지고 모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애급의 장성 전부, 기관장 모든 전부를 앞에 세워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치고 광야를 거쳐가는 데 20일도 안 걸려요. 한 열흘 동안이면 건너갔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랬더라면 조국광복은 당장에 입성과 더불어 이루어 만만세를 불렀을 것인데, 형님을 모셔야 할 것을 모시지 못하고 떼어놓은 죄로 가나 안 칠족과 싸우게 된 거예요. 가나안 칠족이 누구냐 하면 에서의 일족이었느니라! 31개 왕이 나와요. 그걸 요리해야 할 야곱의 문제가 성경 에 나온다구요. 예수님을 31개 국 왕이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31세를 못 넘어갔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에서까지 하나됐으면 31개 국이 예수를 모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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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형님의 자리에 세웠을 것 아니냐 이거예요. 동생을 형님으로 자동적으로 세우게 될 것이었는데, 그런 한의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예 수가 와서 죽은 거예요. 형님을 사랑하지 못한 죄라구요. 그건 탕감법에 의해서 하나님이 양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균형을 취하지 못하면 탈락돼

 

선생님이 일본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게 된다면 문제가 커요. 두 나 라가 간 데 없이 날아갈 것입니다. 천사장권의 중국을 못 당할 거예요. 일시에…. 그래서 그 절반을 남겨 가지고 김정일이 남아 있어요. 김정 일이     자하고     자는 무슨     자예요? 한 일(一)    자예요, 

일(日)      자예요?「날  일(日)      자입니다.」날  일(日)      자예요.  김정일, 정말 태양이 될 수 있느냐? 3대를 넘기 힘들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관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우리 원리의 위대성이 뭐냐? 천지의 하나님이 시봉해 가지고 사랑의 주체 앞에 하 나님 자신도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적 대상으로 그리고 있다는 거예요. 모든 광물까지도 하나님이 지을 때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해서 지은 거예요. 미래의 영원한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그 근원까지 사랑을 보내기 위해 절대투입, 투입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게 뭐냐 하면, 이렇게 멀던 것이 가까워지는 거예요. 자꾸 고이니까. 자꾸 고이고 들어오려고 하니 위로 올라가요. 하나돼 가지고 딱 천지합덕, 동서남북 일체권이 되면, 대우주는 그 사랑의 핵을 중심 삼고 동으로 돌게 되면 동으로 도는 거예요.

발전기 같은 것도 보면, 스테이트하고 로터리를 딱 중심에 맞춰 놓 으면 딱 서요. 왼쪽으로 돌리면 영원히 왼쪽으로 돌고, 바른쪽으로 돌 리면 영원히 바른쪽으로 돌아요. 사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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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와 같은 이 힘, 보이지 않는 세계의 전기 힘과 마찬가지로 왼쪽으로 돌려놓아 가지고 왼쪽으로 돌아왔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그 걸 알기에 딱 정오정착에 있어서 정지된 평화유엔에서부터 평화왕국에 돌아갈 때는 끽!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8자예요. 팔자타령 하는 것은 한국밖에 없어요. 팔자타령이 라구요. 8자지요? 서양으로 보면 이 8자예요. 이걸 해서 올라가서 가 야지, 이렇게 해서는 못 써요. 8자는 여기서부터 올라가 가지고 써야 돼요. 이것이 요렇게 돌아왔다가 요렇게 되는 것이다!

기어가 돌 때, 암놈 수놈이 돌 때 같이 돌아요, 반대로 돌아요?「반대로 돕니다.」연결된 작동장치는 그냥 따라 돌게 된다면 무한히 굴러 서 없어지는 거예요. 반대로 돌아서 균형을 취할 수 있으면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더 큰 기어를 물리더라도 전체가 협조해서 순응할 수 있고, 외로도 돌 수 있고 바로도 돌 수 있는 거예요. 큰놈 박자, 작은 놈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문 총재는 어디 가든지, 큰 자리에 가면 큰 자리에 맞출 수 있고, 작은 자리에 가면 작은 자리에도 맞출 수 있고, 작은 자리는 큰 자리 대신 큰놈도 맞출 수 있고 어디든지 맞출 수 있는 챔피언이고 보니 세계, 대우주가 기어에 연결된 대소의 모든 전부가 작동해 가지고 한 곬으로 돌게 될 때…. 한 곬으로 돌게 될 때 작은 것도 이렇게 도 는 게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것이 균형이 돼야 된다구요. 상하가 균형이 되지 않으면 천하의 이상적 사랑의 생식권 지상천국, 해방의 천국은 안 나타난다는 거예요. 이론적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예.」

선생님은 언제나 기계를 보게 되면, 이렇게 큰 발전기의 밀(mill) 같 은 것이 도는 것을 보게 되면, 이게 안 돌면 어떻게 돌리느냐? 안 돌 아요. 이렇게 불을 붙여서 싹 싹 하면 때끔하다구요. 그러면 얼마나 빨 리 도는지, 대번에 불붙이는 거와 같이 도는 거예요. 한번 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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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도누만. 그 배후의 모든 수많은 장치가 돌리기 위해서, 기어가 도는 것이 외로 도나 바로 도나, 전체가 바로 도는 거기에 외로 돌면 서 균형을 맞춰 줬기 때문에 요 자리에 서 있구만.    하나만 틀리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그 본체까지 날아가 버린다 이거예요. 폭발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작다고 무시하지 말고 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균형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은 운동하는 세계에 탈락됩니다. 알아요, 몰라 요?  알아요,  몰라요?「알겠습니다.」노멘,  예스멘?「예스멘.」같은 지만, 그건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엔 오(NO)가 아니에요. 이 엔 오는 자리잡을 데가 없어서 공 중에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시아 박물관을 지으면 한민족이 박물관을 지키는 왕초가 돼

 

사람은 이렇게 했다가 이렇게 했다가 자리를 잡아요. 몸 마음 상하가 이렇게 되었던 것이 중앙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고 자리를 잡는 거예요. 노(NO)    자는 자리를 못 잡아요. 날아가 버려요. 영어에도 그런 내용의 해석이 통할 수 있는, 사람이 좋아하는 문자세 계가 평화의 기준을 맞출 수 있게끔….

그렇기 때문에 동양은 위에서 아래로 쓰는데 이것은 횡적으로 써요. 동양은 이렇게 가는데 서양은 거꾸로 가는 거예요. 전부 그래요. 한국 사람, 동양 사람은 잘 때 등을 대고 자는데, 서양 사람들은 배를 대고 자요. 왜 그래요, 왜? 왜 그럴까요? 물을 많이 먹어야 되는데 물을 많 이 못 먹었다구요. 사냥터 다니느라 땀을 흘리는데 물이 있어야 물을 먹지요. 이렇게 갑자기 물 없이 집에 들어와서 염분, 소금물을 마시면 설사하기 일쑤라구요.

여러분이 소금물을 두 병만 타서 마시면 설사하지요? 그거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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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분이 결핍되게 되면 피곤이 안 풀려요. 그렇게 먹다 보니 배탈이 나니까 배를 대고 자게 됐다 이거예요. 가 보라구요. 또 왼손잡이가 더 많아요. 영어를 쓸 때는 이렇게 쓰면 뒤로 물러갈 텐데 이건 공격하면서 써 나가거든. 서양 문자는 공격할 수 있는 문자로구만! 동양 문자 는 피난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제일 피난 많이 한 민족이 한 자를 만든 죄가 있어서 후퇴했다고 본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중국 문자는 동이족이 지었다는 거예요. 갑골문자를 보면 옛날에 동이족이, 한국 사람이 쓰던 고어를 쓰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모든 문화는 한민족 7천년 이상, 만년 이상 역사의 기준까지 역사 자료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전세계 아시아의 역사관을 중심삼고 우리 박물관을 만들면 박물관을 지키는 왕초는 누구냐 하면, 아시아의 학자들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 그다음은 누구냐? 일본 사람은 축에도 못 가요. 조상이 한국 사람이 중앙이 되었으면 위를 모셔야지요. 몽골 민족을 중심삼고 티베트가 문 제라구요. 중국과 중간에서 싸움이 벌어졌는데, 이걸 살려야 돼요. 그 래, 티베트와 몽골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은 곽정환이다! 어때?

곽정환!「예.」무슨 말을 했나, 내가? 무슨 말을 했나 물어보잖아? 나 잊어버렸다, 나이 많아서.「못 들었습니다.」몽골과 중국을 하나 만 드는 것은 곽정환이다! 10월 4일 중국에 가라는 특명도 몽골 조상, 몽 골의 국가 메시아이기 때문에 일치될 수 있는 길을 바라서 선생님이 그런 지시를 했다 이거예요.

 

종달새의 생태와 유(柳) 씨, 박(朴) 씨에 대하여

 

손대오!「예.」손을 빌어서 댄다 해서 손대오인데, 손댈 것이 어디 있어? 뼈다귀 주머니인데. (웃음) 곽정환이는 곽곽곽곽 소리를 내는 곽정환에게 내가 물어보는데, 손을 댈 만한 시대에 있으니…. 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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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 박 무슨 숙이? 인숙이, 소숙이, 대숙이?「금숙입니다.」뭐라고?

「금숙!」    자예요.  박대숙이도 있고 중숙이도 있고 소숙이도 있는 데 금숙이에요. 이 박이 무슨     자예요? 두들길 박(朴)    자예요. 잘 라 버리면 죽지 않고 순이 나와 가지고 생명이 연장될 수 있는 소망이 있기 때문에 나는     자를 두들길 박    자라고 했어요.

지팡이 박    자인데 박 씨가 지팡이 노릇을 못 할 것이, 박 씨는 전부 자기를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박보희, 누구 말 들어요, 안 들어 요? 박상권, 월권하려고 해요. (웃음) 곽 선생!「예.」아세요? 그다음 에 또 박 씨가 누구냐?「박구배!」박구배! 내가 얼마나 속임을 당했는 지 몰라요. (웃음) 올 때는 자세가 이래요.     자가 이게 지팡이가 못 돼요. 꼭대기, 언제든지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누구예요? 박중현 있나? 박중현! 잘했다! 욕할 대로 한번 해 보자! 박중현 이 자식아! 해 봐요.「박중현 이 자식아!」(웃 음) 그거 누가 했나?「왜 안 왔어?」(웃음)

그래, 누가, 유 씨가 했어? 버들 유(柳)    자예요. 유 씨 버들 유    자 는 춤추고 노랫가락을 잘 하는 거예요. 유종관은 그렇기 때문에 평하 기 좋아해요. 종관, 머리에 관을 쓴 새라는 것은 종달새밖에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수놈 종달새. 새벽이면 비주꾸, 비주꾸! 일어나라, 일어 나라!    그래요. 새벽에 부처끼리 사랑하고 나서 뻗어 가지고 자고 있는 데, 그것들은 주인이 없으니 빨리 곳간 동산에 가 가지고 먹을 것 훔 쳐오자고 해서 삐죽삐죽    소리내면서 구멍을 뚫어라.    하는 거예요.

그 종달새 둥지를 터는 건 나를 못 당해요. 벌판에 둥지가 있으면 그 종달새도 벌판에서 수놈이 자기 새끼한테 절대 안 내려와요. 그 주 변에 있는 나무, 한 가지가 난 데는 절대 안 와요. 공중에 뜬 거와 마 찬가지지요. 세 가지, 네 가지 이상 되는 나무가 있으면 말이에요, 크 나 작으나 그 가지를 택해 가지고 둥지와 제일 가까운 가지에 와요. 틀림없어요. 휙- 올 때에 그 가지 대개 10미터, 30미터 이내의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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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찾아와 가지고 다 망을 봐요.

망을 봐 가지고 자기 새끼, 자기 여편네를 찾는 딴 노래를 한다구요. 이래 놓으면 암놈이 하는 답변을 듣고 새끼들 움직이는 데 지장 없고, 간밤에도   무슨   문제가   없었구만.      하고   사방을   두리번거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내려올 때는 어떻게 내려오느냐 하면 이렇게 안 내려와요. 나무와 같이 평지에 내려와요. 나무 뿌레기가 있는 줄 알기 때문에 싹 해 가지고 가리고 둥지가 있는 데 전체가 가까이 안 될 수 있는, 여기 있는 풀이 이렇게 몽글 한 데 있어서 그 수풀도 많지 않아요. 흙덩이 같은 데 딱 가리면 자기 나무 그림자에 가려 가지고 자기 새끼들도 모 르게 딱 앉는 거예요. 종달새란 것이 새 중에 영리한 새예요.

유종관!「예.」유관순의    자가  묘금도  유(劉)  자야,  버들  유(柳)  자야?「버들 유  자입니다.」아니야,  묘금도  유      자야.「아닙니 다. 버들 유    자입니다.」왜 아니야?「고흥 유    씨고, 버들 유    자입니 다.」고흥 유    씨에 버들 유면 바람잡이 여자를 말해. 동풍이 불면 거 기에 갔다가 바람이 멎었다 하면 딱 맞추고, 서풍이 불면 동으로 가고, 어디든지 바람잡이 여자를 버들 유    자의 여자라고 그래. 그래서 절개 있는 강 씨를 맺어 줬다구요. 생기기도 그렇게 안 생겼어요?

그래, 유 씨가 무슨 종자예요? 새로운 조상이 되어야 할 입장인데, 유강(柔剛)이에요, 강유(剛柔)예요? 거꾸로 하면 강유가 되기 때문에 아, 쓸 만하구만.    강한 데도 쓰고 유한 데도 쓰고, 그런 조화를 만들 려고 저 부부가 서로 서로 상충으로 보지만 잘 사나 보자.    하고 보고 있어요. 아들딸이 몇이야?「여덟 명입니다.」아홉이야, 여덟이야?「여 덟 명입니다.」아홉 아니고?「아홉 되려다가 말았습니다.」(웃음)

그건 또 무슨 말이야? 낙태했나?「예. 하나 뗐습니다.」바람잡이 남 자가 바람잡이 여자를 얻었으면 한을 남길 것인데, 강 씨 여자를 만나 팔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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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궁과 8개 국어를 하기 위해 준비하는 형진 님

 

우리 집에는 팔만궁이 있어요. 나 참, 이름을 짓다 보니…. 우리 형 진이 아들을 신팔이라 했고, 그다음에 동생은 신만이라 했고, 그다음은 신궁이라고 했어요. 그걸 보고 어머니가 무릎을 치며 팔만궁!    하더라 구요. (웃음) 어머니가 발견했어요. 이야, 궁에 사는 어머니의 어머니 될 수 있겠구만. 애들을 잘 길러라.    그랬다구요.

그래, 어디 가든지 걔들을 부르면 꿍꿍꿍꿍    그래요. 꿍꿍이속이라고 하지요? 꿍꿍이속이라 하는 것은 궁전의 꿍꿍, 신궁이 믿음의 꿍꿍을 얘기해요. 문신궁, 그다음은 신만,     자는 출발을 말해요. 모든 권 을 가지고 여자 중심의 어머니가 궁전에 가서 살 수 있는 출발이 된다 이거예요.

이름을 짓다 보니 우연히 그렇게 된 거예요. 그거 다 내가 지은 것 이 아니에요. 이름!    하게 되면 , 이름!    하면 , 또 그다음은 이 름    하면 꿍꿍!이에요. 팔만궁이 되는 거예요. 하늘이 지어 준 이름들 이에요. 좋은 이름이에요, 나쁜 이름이에요?「좋은 이름입니다.」

이 가정이 어떻게 될 것이냐? 그 아버지가 아버지 어머니를 제일 사 랑하는 사람이에요. 동양 문화도 어머니 아버지, 서양 문화도 어머니 아버지, 남방 문화도 어머니 아버지, 북방 문화도 어머니 아버지예요. 결혼하고 사는 그 아들이 엄마 아빠가 자고 있는데 새벽에 베개를 들 고 자겠다고 들어오는 아들은 그 아들밖에 없어요. 그거 쫓아 버렸겠 나, 그러라고 했겠나? 그래, 자기가 거기 서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잠 을 깨워서 이런 불효가 없다고 하면서 그런 말을 듣고 돌아가는 것을 볼 때 이야, 하늘이 다 통일교회를 보호하기 위해서 저런 행동을 시키 누만!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어도 잘 해야 되고, 글도 잘 써야 된 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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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순간≫이라는 책자를 만들었는데 서문을 얼마나 잘 썼는 지, 황선조가 그래도 글자를 볼 줄 알고 전후를 보고 입체적인 폭을 안다는 사나이인데, 선생님, ≪순간≫의 서문이 잘 됐으니 한 번 제가 다시 와서 읽어드리겠습니다.    그래요.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내 가 그걸 읽었어요. 그렇지만 그래라. 배우자!    했어요. 나는 안 배웠지 만 아들을 칭찬하겠다는 걸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없지 않지 않지 않 다! 셋이 되면 긍정이 돼요. 없다는 것을 네 번이 된다면 부정하고 올 라서는 거예요.

내가 수많은 사진을 찍었지만 발바닥 사진을 찍은 것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하나 찍었어요, 기념으로. 역사에 남기기 위해서 손바닥 손 금에 대한 것, 발바닥에 대한 것을 찍었어요. 비밀인데, 이걸 찍지 못 하는 것인데 너만은 찍어라.    했더니 전부 다 겨드랑이,   사채기,   항문 까지 찍으려고 해요. 그 포착이 순간이지요. (웃음) 그래서 순간이라 는 말이 나온 거예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 이걸 팔아 가지고 재산 밑천 해도 되겠더라구요. 그 머리들이 괜찮은데 써먹을 만하다 생각한 거예요.

여기 몇 부 샀다고?「1만2천 부 샀습니다.」1만2천 부면 총 얼마 야?「40만 달러입니다.」40만 달러고, 여기는 3만 권 샀나? 2만 권?

「2만 부입니다.」2만 부면 60만 달러니 40만 달러하고 60만 달러 해서 백만 달러 될 수 있어서 나보다 부자로구만! 비밀 창고에 백만 달러가 있을 터인데 아버지가 쓰기 전에는 못 쓴다고 하는 그 아들이 어느 창고에 저장해 놓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하는 말이, 부모님한테 보고하는 말이, 부모님, 지금 제가 학생이니까 3천 달러씩 지불하던 학비하고 생활비를…. 생활비는 집에서 하니까 학비 내는 것을 이제는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이래요. 이거 생활비 해 가지 고 학비 낼 수 있느냐?    그럴 수 있게 내가 컸습니다.    나이가 몇이냐? 스물 세 살이다 이거예요. 스물 네 살이 되면 우리 평화의 왕권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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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삼고 깃발을 들고 선두 기수가 되기에 부끄럽지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어도 잘 해요. 글을 잘 쓴다구요. 탄복하지?「예.」

자기 선생들이 글 쓴 그걸 서로가 들어 가지고 너희 반에 이렇게 글 잘 쓰는 학생이 있는 줄 아느냐고 돌려보게 해 가지고 그거 누구냐고 교수가 소개해 가지고 선생들이 친구가 됐어요. 그만하면 쓸 만한 문 씨의 혈족이지요?「예.」

중국 말이 그렇게 어려운 것인데, 내가 중국 말을 못 한 것이 한이고 7개 국 말을 나는 하려고 했는데 그는 8개 국을 하라고 했어요. 야야, 나보다 나아야지. 7개 국 말을 내가 젊었을 때 다 하려고 했는 데 이렇게 돼서 못 했으니 너는 대신 8개 국 말을 해라. 내가 박사 학 위를, 하버드 이상 학위를 3개 이상 가지려고 했는데 너는 3개 이상 해내라.    했어요. 한국 박사는 문제없어요. 일본 박사가 문제없어요. 중 국 박사가 문제없어요. 미국 박사가 문제없어요. 그다음에는 스페인 박 사가 문제없어요. 독일 박사가 문제없어요. 러시아까지 8개 국이에요.

앞으로 문화세계의 총수가 되어 그 왕으로 출동해서 그 8개 국에 가 가지고 통역을 쓰지 않고 직격탄을 퍼붓게 될 때는 나는 이렇게 고생하여 너희 나라를 구해 주고 부모님의 유훈을 따라 말에 능수 능 통해 가지고 문학자가 돼야 되고 신문사의 본이 돼야 되고….    하는 거 예요.

 

16시간 47분 말씀한 기록을 갖고 있다

 

선생님도 세계시인협회에서 일등상 탄 것 알아요?「예.」열 여섯 살 때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어디 굴러다니던 것을 잊어버렸는데, 우리 식 구가 이런 시가 묻혀 있다고 해 가지고 시인협회의 세계 총수들이 뽑고 뽑고 해서 그 시가 일등상을 받았어요. 그거 어디에 갖다가 두었 나?「그 시 어디다 뒀어요?」아니야, 상! 어디에다가 건사했을 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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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걸 보고 나도 놀랐어요. 내가 옛날에 시인 중에 왕초가 된다고 했는데 왕초가 됐다, 하루에도 장편소설 한두 편은 엮을 수 있는 능력 이 있다고 했는데 그것이 됐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말씀이 원고를 써 가지고 한 것이 없습니다. 즉석에서 불어 놓은 것이 지금까지 훈독회 조상이 돼 있어요. 누가 평 하지 말고 그 말에 머리 숙이고 경청할 수 있는 그러한 논리적인 내용이 있고, 거기에 감정에 있어서 시적 감정, 예술적 감정이 풍부하기 때 문에 마음이 올바른 사람은 눈물 없이는 읽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너무나 심각하기 때문에 여자들이 오줌 싼 줄도 모르고 미쳐서 들었던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훈독회는 통일교회의 남자들까지도 읽을 때는 오줌을 싸는 것이 아니라 그 생식기가 보태 가지고 천사장 생식기를 꺾어 버릴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지 고 눈물을 흘리면서 경배할 수 있는 하늘의 천사장 왕초가 생겨날 것 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훈독회 좋아하는 사람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답변하라구요.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남자입니다.」

그게 뭐야? 똑똑히 말하지. 저 녀석, 엄청나게 씌워 가지고 사기 쳐 먹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런다구. 남자야, 여자야?「남자입니다.」왜 남자야?「아버님이십니다.」응, 그래! 그거 맞아요. 여자한테 질소냐, 천사장한테 질소냐? 길게 할 때는 열두 시간 이상 앉아 가지고 하는 데, 그때는 오줌도 안 싸요.

어머니는 나이가 많아서 한 시간이 되면 소변 봐야 할 텐데, 나는 일곱 시간, 여덟 시간, 열 시간까지도 참을 수 있어요. 그 비법을 가르 쳐 줄까요? 겨드랑이에서 땀이 나야 되고, 사채기에서 땀이 나야 돼요. 그러니 걸어다니면서 참고 으음! 으음!    이러고 힘내 가지고 땀을 흘 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오줌 대신 흘러가기 때문에 나에게 참는 데에 이길 자는 천하에 없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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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그렇기 때문에 강연하는데 열 여섯 시간 47분의 기록을 갖고 있어요. 그래, 박보희는 그걸 통역하다가 똥 싸고 오줌 싸고 문제가 벌 어진 거라구요. 그런 것 알아요? 나는 땀을 흘려야 돼요. 골수에 땀을 흘리면 오줌이 날아가는 거예요.

땀이 겨드랑이에서 먼저 나지요? 힘을 여기 쓰니까 그렇고, 그다음 에 앉아 가지고 힘을 주어 힘을 쓰려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어 여기 를 운동 많이 하니까 사채기에서 늘어진 그 생식기까지 땀이 나오게 되면 오줌통이 완전히 마른다는 거예요. 한번 해 봐요. 그러면 20시간 도 넘지요. 땀으로 다 흘려 버리니 그 창고, 깡통에 다 없어지는 거예 요. 그러니 물을 먹을 때는 한꺼번에 몇 사발을 먹어야 돼요.

자, 오늘 무슨 날인데 이런 얘기를 하노? 아이쿠, 일곱 시에 떠난다 고 했는데 여덟 시가 됐어요. (웃음) 어허, 시간을 파괴하는 문 총재 천국 못 가고 쫓겨나 지옥행이라도 좋다! 훈독회 열심히 하고 열심히 가르친 사람은 지옥 간 사람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래도 좋다! 내가 가게 되면 지옥에 있는 사람은 악마라도 다 도망가기 때문에 신 선한 공기가, 질소가 아니라, 산소가 꽉 차기 때문에 가만히 누워서 자 더라도 만병통치 해방의 왕자임에 틀림없는 것이다!

나발 불고 북 치고 천상에 올라가자고 하면 천사들이 자는 것을 갖 다가 하늘 보좌 침상에 놓고 안녕히 계십시오. 내일 올 때는 피곤한 모든 몇백 배의 진수성찬, 아름다운 음악의 화동회를 준비하겠습니다.이런다는 거예요. 그거 살 만하지요? 땀을 흘려야 물을 마시는 거예요. 고생을 해야 영광을 느낄 수 있어요. 고진감래(苦盡甘來)지요, 고진감 래? 이 녀석아!「예.」성제 이놈의 자식!

자, 얼른 끝내자. 이제는 한 시간 늦었다구. 어머니는 나보고 약속 안 지킨다고 툴툴할 것인데 엄마야, 입 다물어라! 이제부터 훈독회 시 작이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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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총련과 민단을 품고 사랑해서 해산하라

 

『……참부모님께서는 소원 중에 소원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 정해 드리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 즉위 식을 위해서 80여 성상을 피와 땀과 눈물로 전체 탕감의 생애노정을 걸어오신 참부모님이셨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하기 위해 서 부모님께서는 먼저 영계의 막혔던 장벽을 뚫고자 지상의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오직 하늘만이 아시는 수많은 정성과 탕감의 조건을 세 우셨습니다. 이러한 승리적 특권을 발판으로 영계와 지상을 완전히 하 나님 주권의 세계로 바꾸어 놓으시는 섭리적인 선포식을 해 주셨습니 다. 그리고 그 선포하신 내용을 대회를 통해서 지상세계에 구체적으로 열어주셨습니다. 이렇게 부모님께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해 준비 해 오신 선포식의 의의를…』

이건 뭐예요? 흥진 군의 보고입니다. 아버지 칭찬인지, 아버지 권고 인지 모르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형님이 그랬으니 형님은 아벨까지도 구원해 줘야 되고, 동생은 더 잘 해야 된다는 논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철칙을 알아야 돼요.

일본에 가 있는 녀석들! 그런 말을 듣고 남겨뒀다는 사실이 수수께 끼예요. 눈 똑바로 뜨고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유정옥의 동생의 자리 에 보냈으면 영광의 깃발을 하늘 앞에 만세와 더불어 만국 대표로 들 기를 바라는 이런 놀음을 하는데, 거기에 깃발을 꽂고 가는 것을 뭐 어떻게 해? 오야마다도 유정옥을 지금 인사조치하면 좋겠다고 생각하 나? 답변하지 왜 이래?「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일본 부처에 민단 부서를 자기 장(長)을 만들었는데 왜 취소 해 버렸어?「7년 동안 아버님, 없었는데….」없어도 자기가 만들어야 지. 교포를 사랑해야지. 아기 쌍둥이를 밸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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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보다도 사랑을 더해야 된다구. 그래서 쌍둥이를 낳을 수 있어야 돼. 민단하고 그다음 뭐야?「조총련!」조총련! 똑같아요. 이걸 못 낳는 날 에는…. 그랬으면 조총련이 무너지지? 그걸 흡수하라는 거야.

내가 대학을 세우는 것은 조선대학에서 일본의 에리카와를 자동차로 치워 죽인 그것을 인수받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문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매결연을 하려고 해요. 일본 사람도 선문대학을 중심삼아 아이고, 우리 조선대학의 자리에 선문대학보다 나은 것을 만들 겠느냐?    할 때 어때요? 아기를 많이 밸 수 있게끔 더 크게 만들라면 만들겠어요, 안 만들겠어요? 어머니 배가 크기 때문에 세계 아들딸을 다 낳을 수 있다 이거예요.

6태 쌍을 낳은 여자가 있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7태 자를 낳을 수 있는 이런 여자, 거기서부터 12태 아들을 낳을 수 있는 여자가 돼야 돼요. 그러려면 여자 배가 얼마나 커야 되겠어요? 걸으려면 늘어져 가 지고 발길로 차일 수 있게 돼 가지고도 그래도 어머니가 되겠다고 죽 을 고개에서도 고개를 넘어서게 되면 만국의 여자요, 만국의 조상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아기가 뭐예요? 어머니 몸뚱이를 갈라 세운 것인데, 어머니 나라가 열두 고개를 넘고도 둘이 같이 넘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아리랑 아리 랑 열두 고개예요.  아리랑은 애리령(愛里嶺)이에요.  사랑 애(愛)    자 하고 마을 리(里)    자 하고 고개 령(嶺)  자라구요. 애리령 애리령 할 때는 너무나 간사스러우니까 언제나 생각하고 아!    하고 탄복하는 입 장에서 아리랑  하게 된 거라구요.  그렇게 탄복하는 입장에서 마을을 찾아가는 고개를 바라보고 천년 한을 가지고 해방의 날을 바라며 정성 들이는 어머니의 모습이 되지 않고는 그 세계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들의 기도 소리가 끊이지 않는 그런 종단만이 이런 고 개를 넘을 수 있다구요. 한국이 그래요, 한국이. 한 백년 지난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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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이 서양 나라보다…. 완전히 그래요. 한국의 기독교 어머니들이 지금까지 그렇잖아요?

여기 여의도 교회가 뭐라구요?「순복음교회입니다.」    자가 무슨       자예요?  신복음이에요,  순복음이에요?  순복음  하지  말고  신복음 해야 돼요. 순복음 위에 신복이 있는데, 신복 그게 믿음의 복이에요. 순복음, 믿음의 복이 될 수 있는 복음이 통일교회인데도 불구하고, 이 놈의 자식들은 통일교회가 원수라고 통일교회 망하라고 기도하잖아요? 망하라고 기도하는 것은 자꾸 내려가고, 통일교회는 자꾸 올라가요. 여 의도 순복음교회보다도 크게 내가 지을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

 

취미산업의 본거지 마련을 3년 내에 끝내야

 

자, 이제 유정옥!「예.」이제 끝장이다…. 내가 지금 그래요. 북쪽에 용평, 남쪽에 여수 순천, 중앙에 지금 하나의 간판을 붙이고 이번에 뭐 한다고 규합한 것 알지? 고개를 넘었어요. 이제 이 가장자리만 해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내가 취미산업의 본국의 영토를 점령하는 데 있어서 지금 몇 년이냐? 3년 내에 다 했어요. 끝내야 된다는 것입 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수 순천 갈 거야, 안 갈 거야? 다 끝내고 오라 구.「예.」

그냥 머물러 있겠나, 갔다 오겠나?「가서 하고 와야 됩니다.」21일 인데?「23일 날 오겠습니다.」그때 와서 뭘 해?「아버님, 24일에 명예 신학박사 학위가 그날….」그렇게 빨리?「지난번에 허가하셔서….」허 가했기 때문에 금년에 주는 거야, 명년에 주는 거야?「금년에요. 개교 기념일을 중심해서 그걸 정했습니다.」부모님의 생신 기념일에 하는 것이 더 좋지.「금년 기념으로…. 내년에 할까요?」나 몰라. 여기 이사 장하고 의논하지. 이사장이 바빠서 그런 생각을 지금 못 하고 다니는 데. 그거 알아요? 처음 듣지?「아버님 뜻을 따르겠습니다.」아니,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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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 처음 듣잖아? 박사 어떻다는 것보다.「예. 이번에 와 가지고 날짜는 들었습니다.」미리부터 의논해서 날짜를 정해야 돼. 날짜를 정 하고 이래 가지고 다 결정하고….

이사장 모르게 하는 법이 어디 있어?「전체 결정은 다 아버님이 정 해 주셨고요.」그거 알았어?「아니, 날짜만은 몰랐습니다.」글쎄 날짜 를 몰랐으니 모른 거지.「김효율 보좌관도 같이 합니다.」같이인지 무슨 까치인지 몰라.

그렇게 김효율이 내가 1년 동안 감옥살이에 어머니 아버지 노릇을 했어요. 형님 노릇을 했어요. 그걸 통일교회가 잊어버리고 있어요. 김 효율!「예.」있나? 세워 놓으면 볼품이 없는 남자예요. 남자로서 뭐 볼 품이 있나? 얼굴도 이렇게 해 가지고 뼈도, 등도 다 만신창이가 돼 가 지고 걷는 데도 나보다 더 궁둥이가 먼저 나오더라구요. 갈 날도 멀지 않은 사람인데 통일교회에서 수고했으니, 아버지 대신 효도했던 그 사 실을…. 장흥이에요. 내가 출발한 그곳이 장흥이에요.

거기에서 판사가 생겨났고, 경찰서장 어머니 무슨 복 집사가 있지?

「예.」「신다복!」「정다복입니다.」다복이에요. 그 할머니가 아직까지 살았다구요. 판사도 되고 다 명문지가문이 돼 있어요. 왜? 장흥이니 까, 길게 흥하니까. 내가 장흥에서부터 전라도 유람 순회를 했어요. 왜 장흥이었느냐? 가만히 보니까 이게 여수도 그렇고, 순천도 그렇고, 제 주도도 그렇고, 목포도 그렇고, 나무 키우는 장사밖에 안 돼요. 장흥이 이름이 제일 좋아요. 길이 길이 흥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문화창조를 하는 데 전라도 사람들이 노래도 잘 하고…. 남 쪽 섬나라 가까운 지역이 문화가 발전했어요. 재니라는 것을 알아요, 재니? 그걸 뭐라고 하나?「남사당패요.」남사당이 재니 패예요. 그들은 절개도 없고, 양반 집 문전에도 못 가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할 아버지부터 훈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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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가 사는 습성과 생태를 아니 누구보다 많이 잡을 있어

 

우리 집에서 시오리쯤 되는 데에 재니 부락이 있었는데, 매일같이 바다에 나가려면 거기를 지나 가지고 20리 되는 길을…. 고향에 가면 더워서 못 견뎌요. 바다에 가야 되거든. 매일같이 가서 놀 수 없으니 뭘 잡아오느냐? 고기는 누구나 다 잡을 수 있지만 말이에요, 뱀장어는 누가 못 잡아요. 못 잡아 본 뱀장어를 잡고, 또 게를 누구나 못 잡아 요. 게한테 물리기 때문에.

게하고 뱀장어가 구멍에 같이 살아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그것이 큰 호수가 있으면 몇 개 어디,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스물 한 개까지 구멍이 있어요. 그것만 휙 돌면 되니 남은 하루종일 하더라 도 나는 30분 이내에 돌 수 있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3분지 1을 잡더 라도 게 일곱 마리, 열 마리는 언제나 잡으니 저거 벼락같은 뭐라고 할까, 떡깨비라고 했어요. 떡깨비 알아요? 떡하고 껍데기를 벗겼다 해서 떡깨비예요. (웃음)

그러니까 뭐 게 잡으러 가자!    하게 되면 내가 일등이고, 뱀장어를 잡으려면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한꺼번에 두 마리도 있고 말이에 요. 뱀장어도 참 영리해요. 그런데 어디에 구멍을 뚫고 있느냐 하면, 구멍 뚫었으면 이것이 옆으로 퍼지지 않으면 얕은 데 구멍 뚫어 가지 고 둥그런 데 있어요. 이래 가지고 물에서 잡으면 육지에는 살고 방어 할 수 있는 구멍이 틀림없이 있어서 거기에 들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고 단단한 기둥을 중심삼고 게 구멍 앞에 구멍을 뚫어놓는 거예요. 틀림없이 큰 데는 게하고 사는데, 게하고 살려 면 불편하잖아요? 대가리를 위에 떡 하고 꽁지는 게 앞에 떡 해 놓고, 무엇이 들어오기 때문에 물게 될 때 자기까지 건드리기만 하면 자기는 휙 육지에 올라가 가지고 둑을 넘어서 딴 절수에 가겠다고 준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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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틀림없이 거기에는 뱀장어가 있어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그건 내가 처음 하는 얘기예요. 세상에 누가 믿지 못할 말이기 때문에 얘기 안 했지만, 한번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 러면 게도 잡지, 뱀장어도 잡지. 낚시해서 붕어 잡이를 하고, 무슨 잡 고기를 잡는 것은 이미 뭐 세상에서 다 하는 거예요.

또 봄철이 되면 새까만 새우가 많아요. 새우를 한꺼번에 바구니로 뜨게 된다면 하나 둘 셋만 하면 30분 이전에 바구니를 채울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모여 사는 비밀장소를 알기 때문에 나갔다가 들어오면 무슨 고기든 다 잡는 챔피언이라구요.

그러니 불쌍한 동네 친구들, 친구가 아니지, 졸개새끼들보고 야, 나 와, 이 자식아!    그러면, 엄마 아빠는 남의 귀한 아들딸을 이 자식이라 하니 기분 나빠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아주머니, 생활이 고단하기 때 문에 이거 보탬이 될 줄 알고 가져왔습니다. 내 사랑하는 친구를 도와 줘 가지고 건강할 수 있게끔 복을 빌면서 삶아 먹이소.    하게 되면, 기 분 나쁘게 나왔어도 기분 좋게 되는 거예요. 야! 이 자식아, 아무개 야!    나보다 큰소리로 불러 가지고 아무개 왔다, 야야!    이래요. 그러 면 그렇지. 내가 가는 데는 평화와 발전적인 인연이 있지.    그렇게 산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이용할 수 있는 자격자로 살아왔다

 

동네에 억울하게 당한 누가 있으면 내가 찾아가는 거예요. 친구들이 잘못해서 매맞고 코피가 나게 되면 그놈의 자식 다리를 꺾어 놓든가 3 대를 앉혀 놓고 항복을 받지 않고는 안 돼요. 동네에서 나쁜 일을 한 게 뭐냐, 너희 집에 와서 이런 얘기를 한 것이 나빠서 그랬느냐 이거예요. 좋았지요. 나쁜 소문이 난 것이 전부 알고 보니 탄복할 수 있는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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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다, 굴복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너희 집도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던 사나이가 못 되자면 그 이상 못 되고, 잘 되자면 그 이

상 잘 될 수 없는 그런 쌍 갈래 길에서 이래도 싫고 저래도 싫으니, 둘이 모여서 싸움을 붙이니 나는 그 어깨를 타 가지고 이 막힌 담을 넘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담이 이런 담이 있어요. 두 발을 딛고 이 담을 넘어갈 것이다 이거 예요. 그것이 반드시 고개가 있어요. 제1차 이스라엘이라면 소생 영계 의 중심도 2천년 구약시대의 담이 있는데, 큰 담이에요. 이 반대되는 담이 돼야 돼요. 그다음 또 이것들을 중심삼고 그렇게 해 가지고 또 반대되는 이렇게 해 가지고 탕감복귀의 갈 길을 가야 돼요. 살기를 그 런 원칙을 가지고 살아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용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고 봤겠어요, 없다고 봤겠어요?「있다고 봤 겠습니다.」사랑의 골짜기만 느끼게 된다면 천하에 명패를 붙인 전통 적 가문의 자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해서 찾아왔다는 거예요.

열 여섯 살 때 말 안 되는 말을 하는 부모와 할아버지를 전부 다 내 가 다 굴복시키고 살았어요. 할아버지는 삼국지니 무엇이니 한국의 고 서, 우화에 대해서는, 춘향전이니 무슨 전이니 환해요. 책도 안 읽어 보고 환해요. 세 번만 들으면 녹음 테이프예요. 틀어놓으면 그냥 그대 로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 오가는 사람이나, 우리 종조부가 한학자니 한 학자 같은 찾아온 친구들이 형님이라고 찾아와 가지고 임자네들은 삼 국지 이런 내용을 아느냐 하면 아는 사람이 없거든. 가르쳐 주는 거예 요. 들어 보라고 하고 청산유수로 엮어대는 거예요.

그래, 공부는 안 했지만 명문지가문의 간판을 중심삼고 자랑하고 나 온 장손의 둘째 아들이 사탄이 물어가고 하는 그 자리에 딱 서 있어 요. 그러니 나쁜 놈들이 동네 주변에 있으면 찾아가서 숙청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한 것도 하나님이 다 내적으로 코치해서 했다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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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지내고 보니 어려서부터 그렇게 준비시켰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미국이라든지 일본 나라를 정면으로 받아버리고 미국도 받아버린 거예 요. 다 죽을 줄 알았지만 다 굴복했어요.

그래, 쓸 만한 종자예요, 못 쓸 만한 종자예요?「쓸 만합니다.」그 종자를 누가 받아가야 돼요? 누가 받아가야 돼요?「저희가 받아가야 됩니다.」누구? 저희 누구? 3대조부터 받아야 돼요. 못 받았으니 할머 니로부터, 어머니도 못 받았으니 며느리가 받아야 되고 며느리도 못 받았으니, 4대 직계 장녀의 전통의 씨가 아니면 받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뜻에 맞는 말이지요?「예.」

 

협회본부가 울타리 돼서 통반격파 할 수 있게 교육하고 지원해야

 

문 씨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름도 문성제, 문성암, 또 그다음에 뭐? 그다음은 뭐야?「문진형입니다.」형?「예.」또 그다음에 는? 이 집의 아들, 네 처남은 뭐야?「성규입니다. (황선조)」중?「아니 오,  규입니다.」무슨        자야?「쌍토  규(圭)입니다.」언덕  규라고 하면 되지.

이런 모든 전부가 천사장의 왕초가 되지 않으면 계대를 못 받을 자식들인데,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천사장 패가 됐어요. 네 삼촌이 누구 야?「문용현 삼촌이십니다.」또 위에 있지? 위에 누구야?「문용기입니 다.」그 아들이 뭐야?「성운입니다.」성운이 무슨 성운이야?「구름 운자입니다.」구름 운    자인데,  청평 땅을 팔아먹었어.  그다음에 마지막 삼촌 이름이 뭐라고?「용현입니다.」이름들이 용선, 용기, 용현이에요. 다 조상이 되라는 말들이에요.

이 황 씨 노랭이 패, 황선조는 도적질해 살 수 있는 이중삼중 주머 니가 있구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그렇다구요. 자기 잘났다고 생각 하는 거예요. 지금도 대통령 꿈꾸고 서울대학 학생회 회장 했어, 안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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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아, 물어보잖아?「학사장을 했습니다.」글쎄, 거기보고 물어보는 게 아니야. 왜 야단이야? (웃음)「했습니다.」응?「했습니다!」그렇지! 이야, 그거 잘못 걸려들었구만. 따라지로부터 시작해야 돼요. 노랑이 패,  황 뭐라고?  황 뭐라고?「선조입니다.」    자가 조상 조(祖)    자 야,  무슨 야?「조상 조    자입니다.  호적에 조상 조    자인데요,  쓸 때는 복 조(祚)    자를 많이 씁니다.」둘 다 썼구만. 가인 중에 역적이 될 수 있고 충신이 될 수 있는 거지.

그래, 전라도 대통령이 됐다고 기수가 돼 가지고 문용현하고 이 황선조하고 한 패가 되어 곽정환이 숙청! (웃음) 경상도 패 잡아내자!깃발 든 사람이 황선조….「곽 회장님 어려웠을 때 사실은 제가 도와 드렸습니다.」말 말고 설명을 들어 봐!「곽 회장님도 다 아시는데요.」황선조 믿고 전라도 패들이 해먹으려고 했어. 틀려? 내가 세계일보 사 장을 시켰거든. 부사장을 시켰는데 사장 다 치우고 사장 노릇을 하고 있더라구. 그거 잘한 놀음이야, 잘못한 놀음이야?

저 녀석,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올 때 네가 수고한다고 내가 차던 시계를 줬는데 어디 갔어? 그건 수중에 들어가서 차더라도 물이 안 들 어가는 특별한 시계라구. 여름에 그때가 언제인가? 몇 월 달이야?「8 월인가요, 아마?」비행기 타고 올 때 더울 때지?「예.」그래서 특별한 시계를 찼다가 그걸 몽땅 떼어 줬어요. 그거 한대지방에서 차면 운이 막혀요. 그래 가지고 여름 절기에 잘 되라고….

황선조 하면 이 가을 아니야?  누를 황(黃)    자라구.  푸른 초원 가운데 그런 글자가 뭐 있나? 푸른 초원의 왕초! 황 씨 이름을 갈면 좋겠구만. 뭘 하면 좋겠나? 무슨 자?     자보다도?「문 씨로 갈면 좋 겠습니다.」(웃음) 문 씨는 이미 제사장이 다 돼 있는데. 난 그것도 싫 어해요. 이름을 뭘로 할까?     자, 주인 주(主)    자! 그러면 봄의 주 인도 되고, 여름의 주인도 되고, 가을의 주인도 되고, 겨울의 주인도 될 수 있는 글자지.「춘선조에서 충선조에서 주선조가 됩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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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주선조가 왕이 아니야?「예. 주선조로 하겠습니다. 주 씨로 하겠습니다.」그 가 아니야. 임금 주(主)    자야. 주인 주    자야. 붉 을 주(朱)    자 그건 칼침 맞아 죽어야 돼. (웃음) 역적이 된다구. 그거 그럴 수 있는 소질이야. 그 자리에 서 있어.

그래,  그것까지 생각하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이제는 임금 주    자 주인이니 진짜 나는 임금이다!    하면 곤란해요. 그     자가 거꾸로 돼 있으니 지옥 밑창에서 도를 닦아 바로 왕이 될 수 있는, 그래야 용이 여의주를 물어 가지고 비상천 하는 것이다! 알겠나?「예.」

지금 윤정로가 문제지?「아닙니다, 아버님.」통반격파는 윤정로는 못 한다고 생각하잖아?「아닙니다.」아니기는 뭐가 아니야, 이 녀석아?

「제가 하나가 돼 있습니다.」하나가 돼 있으면 내가 이런 얘기를 안 하는 거라구. 127지구당?「227입니다.」227지구당! 지구당을 동원하 게 되면 통반격파 할 수 있게 협회본부가 울타리가 돼 가지고 사람도 동원해야 되고, 교육할 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 가지고 돈이 없거든 돈 도 대 주라고 할 텐데 그걸 싫어하잖아?「절대로 안 그렇습니다. 윤 총장하고 처음부터 하나가 돼 있고요, 윤 총장이 미국에 있을 때도 참 가까웠습니다.」말로만 가깝지, 사실 그런가? (웃음)

윤 총장, 돈이 필요할 때 황선조한테 돈 달라고 그러는 건 죽어도 하고 싶지 않지?「아닙니다. 제가 얘기했습니다. 제가 돕겠다고요.」가 만 있으라구. 말하기 전에, 재판장이 판결하기 전에 아무리 했더라도 그건 무효야. 윤 총장, 돈이 필요하더라도 황선조한테 가서 달라고 하 고 싶은 마음이 앞서, 싫어?「싫은 것보다도 지금 못 하고 있습니다.」아이그, 그 말이 그 말 아니야, 이 녀석아?

 

종교와 나라가 없어져야 제4이스라엘 왕권이 생겨나

 

그래, 협회에서 땅 구덩이에 거꾸로 꽂힐 놈들, 죽지 않으면 산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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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생매장해 버릴 패들이라고 생각해. 지금 뭐냐? 천일국 자체가 하나님이 실체로 부활하기 위한 제4차 이스라엘권 나라를 부활시켰는데, 꿈에도 생각지 않는 놀음을 선생님이 발표했는데, 앞으로에 있어서 하 나님도 실체의 왕이 되지 않고는 안 될 터인데, 여성연합, 가정당이 뭐 예요? 가정의 주인이 아니에요? 주인을 반대하니까 종족 주인, 민족 주인, 국가 주인, 국가 해서 나라가 필요 없어요. 나라가 아닌 세계까 지도 넘어가 가지고 가정당 왕을 위해야 되는 거예요.

어때요? 이놈의 여기 한국 패들, 여성연합을 해서는 뭘 해요? 둘이 협조해야 돼요. 부모 대신 천사장 둘이 협조해 가지고 여성연합이 하 자고 하면 몽땅 들어 넘길 수 있는 생각을 했어? 그런 얘기를 했어?

「예. 여성 교육을 중점적으로 하자고…. (곽정환)」중점적으로 누가 하느냐 말이야. 이건 또 뭐야?「윤 총장을 중심삼고 합니다.」그러니까 거기에 협조해야 할 텐데….「협조합니다, 아버님. (황선조)」저렇게, 저렇게…. (웃음)

보라구요. 협조해 주는 것이 원칙이에요. 나기를 누가 먼저 나와야 되느냐? 천사장이 먼저 나오면 안 된다구요. 아들딸이 나와야 돼요. 아 들딸을 낳을 수 있는 조국광복은 종교권이 없어져야 돼요. 무엇이 먼 저 없어져야 되느냐? 종교가 없어져야 제4이스라엘 왕권이 생긴다 이 거예요. 종교권까지는 평화유엔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왕권 유엔, 평화 왕권은 이스라엘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도 체를 입고 일체 될 수 있는 나라를 상속 못 하면 지상천상천국 이상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런 것 알았어요?

종교가 먼저가 아니에요. 사탄세계에 나라가 먼저예요. 나라를 찾아 야 돼요. 제4차 이스라엘 나라를 발표했다면 선생님은 그동안에 칼 맞 아 죽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엄연히 남아 있고, 제2이스라엘 미국이 엄연히 있는데, 제4차 이스라엘이란 말을 하면 이단이라고 칼침 맞아 요. 금년 8월 20일 전까지는 누구한테 한마디도 말한 적이 없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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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들었어, 곽정환?「못 들었습니다.」어머니도 몰라요. 나만이 알아요. 홀로 홀로 이스라엘권을 지켜 온 거예요.

그래, 종교가 없어지고, 그다음에는 나라가 없어져요. 본연의 형제지 국가로 돌아가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 다.」이놈의 자식! 미쳤어. 선생님의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런 것을 모르고, 그래 가지고 누더기 판 위에서 가시를 거꾸로 덮어 가지고 좋다고 쓸어 달라고?

 

하나님이 가문을 길러 선생님을 찾아 세웠다

 

네 집안을 혁명해야 돼.「예. 알겠습니다. (문성제)」형님이고 무엇이고, 동생이고 무엇이고 청평의 그들의 초막까지도 털어 내야 돼. 이 놈의 자식들, 자기들을 앞으로 하늘나라의 성지기가 되게 하고 문지기로 삼으려고 했는데, 도적놈 중에 도적놈이고 강도 중에 강도의 문을 만들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네 형인가?「예.」성암인지, 하지 말라는 것을 해 가지고 감옥살이 를 하게 됐어. 그것 때문에 돈을 한 백만 달러 이상 날려 버렸어요. 카 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살려 주기 위해 혼자 고생한 사람 이에요. 누가 알지도 못해요. 곽정환도 모르지?「예.」선생님이 자기 당숙이 되는 입장이니 자기 떨레를 사랑해서 돈을 썼다고 할지 모르지 만, 그 돈은 협회 돈이 아니야. 선생님의 비밀 비축자금이야. 똑똑히 알라구, 이 자식아.「예. 알겠습니다.」

뭐 그럴 거예요.  아하,  선문대학 총장은 네 당숙이 사랑하니까….천만에! 대학을 셋 이상 세우고 나서야 문 씨를 잡아 쓰는 게 뜻이에 요. 4대 왕이 돼야 되는 거예요, 3대까지 하고 나서. 그래서 제4차 이 스라엘 왕국을 설정하는 것 아니에요?「예.」선문대학이 거기 대학이 되는 거예요. 그거 원리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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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에요.

허재비같이 춤추고 남기고 돌아갈 선생님이 아니에요. 내가 어저께도 원맨쇼를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내가 학생시대에는 그 이 상 어디 가더라도 내가 나를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아요. 내가 안 가겠다 하면 그 회의 같은 것을 전부 중단했다구요. 관상을 보고도 알고 이놈의 자식, 노래 잘 하겠구만. 노래 안 해 봤지? 그래, 해 봐!    하면 어떻게 노래할 줄 아느냐고 하는 거라구요. 몇 년 안 가서 그 회의의 비밀, 모든 사실을 나한테 문의하면 척척척척 이 이상 넘으면 안 된다 고 다 그렇게 지도했기 때문에 동료들도 나를 중심삼고 귀중한 비밀문 서를 나한테 다 가져왔어요. 가만히 있더라도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잡아다 쓸 만한 이용 가 치가 있을 수 있다, 있을 수 없다?「있다!」하나님이 지혜의 왕이고 전능하신 분이니, 그 모든 가능성이 판을 박아 가지고 도장 찍는 도장 이 아니에요. 꼭대기에 있어서 명령하면 도장이 재까닥재까닥 생겨날 수 있는 그런 가망적 창조력이 풍부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찾아온 거라구요.

우리 조상들의 가문도 길러 왔어요. 문 씨네 가문에 그런 역적이 나 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종교의 역적, 나라의 역적. 마찬가지예요. 그 런 가문이 문 씨 가문인데 이게 뭐예요? 통일동산이 뭐예요? 공동묘지 다 치워 버리고 선생님이 거기에 묻힐 수 있을지도 몰라요. 이제 그게 다 더럽혀졌다 이거예요.

 

수십년 전부터 부모님 장지를 준비했어야

 

지금 선생님이 몇 살이야? 곽정환!「83세이십니다.」그러면 임자가 육십이면 선생님은 몇 살이야? 자기가 육십이면 선생님은 몇 살이냐 말이야?「77세입니다.」누가? 내가 77세야?「예. 제가 육십일 때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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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지금 몇 살이야?「제가 67입니다.」67이면 자기가….「7년 전이시니까요.」7년 전이니까 그래?「예.」그때 선생님의 장지(葬地) 를 생각해 봤어?「예.」뭐 야? 임자하고 문 씨들이 이미 다 세계를 순회해 가지고 가기 전에, 10년 전이 아니라 수십년 전에 나도 모르게 다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에 소원할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나 서 가지고 코치하겠나?

황선조!「예.」또 윤정로! 유정옥! 김봉태! 뭐 왜놈들이야 생각할 필 요도 없지. 여러분이 수십년 전에 그 일을 했으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불효자가 안 됐다고 보는 거예요. 어때요? 그 무덤 자리에 가서 통곡하고 다 그랬으면, 그들도 다 배웠더라면 통일가에 부잡스러운 사탄이 난장판, 똥단지를 갖다 놓을 수 없었을 것인데, 이것을 치우는 것은 내 가 치워야지 치울 사람이 없어요.

그러려면 그 아들딸들의 무덤을 준비해 가지고 네가 할 것이 이런 것 아니냐고 교육할 수 있는 부모의 모습이 돼야 되겠구만.    그런 생각 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한국의 종손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묻힌 거기서 짐승보다도 더 못한, 새나 짐승은 목욕을 하지만 목욕도 못 하고 죄인같이 지켜 가지 고 3년상을 해탈하기 위한 그런 정성을 들여 왔는데, 그런 효자가 되려면, 피난 갈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지면 늙은 부모를 벌판에 모시고 모래사장에, 비밀장소에 쇠를 채워 놓고 누구든지 모르게끔 묻어 버리 고 평토를 만들어 놓고 기다리는 충신 열사가 있는 나라는 사탄도 다 시는 점령 못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말이 맞는 말 같아 요, 어드래?「예. 맞습니다.」

조상의 조업지를 사랑할 수 있게 되어 잔치를 하기 전에 와서 보고 하고 허락을 맡고 가야만 돼요. 그것이 천상의 복을 영원한 후손 계대 까지 연장시킬 수 있는 복의 터전이에요. 조상을 모실 수 있는 조업지 를 한국 사람은 땅을 팔고 재산을 팔고 망하더라도 지키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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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미래의 왕 터와 직결되기 때문이에요. 그런 민족은 한국 민족 밖에 없을 거라구요.

선생님의 조상도 그랬어요, 우리 종조부가. 오산집이라고 했는데, 오 산에서 거기까지 찾아온 것도 그런 뜻이 있어요. 또 용기네 집 어머니 가 그 놀음을 했어요. 조상 뼈다귀를 지고 다니면서 명당 자리를 찾아 다니고 이러다가 자기 골방에 몇 개월씩 무덤 대신 모셨어요. 나도 가 서 그 조상의 뼈 앞에 경배하던 것이 엊그제같이 생각나요.

그 전통적 생각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 계대를 받아 잇겠다고 하는 사람이 통일가에는 한 사람도 없어요. 그걸 어떻게 교육하고 가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에요.

 

전기의 원리를 밝힌 것은 노벨상을 받을 만한 내용

 

한국 나이로는 85세예요. 사사오입하면 벌써 90세가 되는데, 어디로 가서 자리를 잡을 것이냐? 그렇기 때문에 한국 강토가 반대하게 되 면 남미에 땅을 사서 내 땅 위에 묻힐 수 있는 그런 길도 생각하는 거 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 주변에 있는 제일 이름난 고기 160마리, 160고개를 넘고 180고개를 넘어서, 삼 육 십팔(3× 6=18), 사탄세계를 넘어 서 180가정들이 와 가지고 일족이 몇 대를 걸려서 그 자리를 찾아올 수 있는, 낚시를 가고 싶어서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도 여행 갔다 오는 것을 3, 4대 하는 집안은 하늘나라의 복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 는 사람이 여기서 이 얘기를 하는 사람이에요. 어때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윤정로는 떠났지만 그다음은 누구?  조정순?「예.」    자가 무슨     자야? 조조 조(曺)    자야, 나라 조(趙)    자야?「나라 조    자

입니다.」나라  조      자는  달릴  주(走)      앞에  지킬  초(肖)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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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무리 달아나더라도 지킬 초점에서 살면 그 나라의 역적이 도망가는 것도, 그 나라의 스파이로 들어와 가지고 왕국을 망칠 사람도 잡을 수 없어요. 따라가서도 못 잡는 거예요.

정순,  이름이 뭐야?「정순입니다.」무슨        자야?「날  일(日)    자 세 개의 맑을 정(晶)    자,  수정 정    자입니다.」천지를 밝힐 수 있는     자라구. 그다음에는?「순박 순(淳)    자입니다.」순박 순    자는

가 변()형통할 형(亨)이지?「예.」어디나 육지나 순박 순이에

요. 그 순이 가는 데는 모든 것이 머리를 숙여야 된다는 거예요. 이름이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기치료기, 기(氣)의, 공중에 모르는 사실을 밝혔는데, 그걸 하라고 했다구요. 그거 귀한 물건이라구요. 노벨상을 열 개, 백 개 받을 수 있는 기원이 출발하는 거예요. 천지의 이치를 모르면 모르는 거예요.

전기가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흘러간다고 하는데, 선생님은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흘러간다고 밝힌 거예요. 왜? 사랑을 상대로 한 것이 빛인데, 하나님은 빛이에요. 빛 중의 빛이 지금까지 여기 세상에서는 촛불도 아니고 딴 빛도 아니에요. 지금 빛이라면 전깃불, 그다음에는 밤에 보는 레자 불이 있어요. 레자는 밤에 사는 물건에 필요하지, 낮에 사는 것에는 필요 없다구요.

조 뭐라고?「조정순입니다.」정순이에요. 진정에 부정하지 말고, 왔 다갔다하지 말고 뿌리를 박았으면 거기서 꽃을 피워 가지고 나라를 만 들어 하늘에 바쳐야 돌아갈 수 있는 자리가 아니냐 이거예요. 원수를 잡기 위해 달려가서 잡아오는 사람들이 나라의 군대가 아니면 경찰관 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가정과 그런 복지를 바치고 나서 돌아가 야 할 조정순이라는 거지요.

그래, 색시는 성이 뭐라고?「홍(洪) 가입니다.」홍 가, 뭐라고?「남 양 홍  씨,  홍 가입니다.」홍 가,  이름이 뭐야?「은표입니다.」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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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무슨     자야?「은혜 은(恩)    자에 자루 표(杓)입니다.」그래,

    자는?「자루 표(杓)    자입니다.」주걱 표    자지?  나무 목(木)에 이것(勺) 한 것? 그렇지?「예.」

홍(洪)    자,  넓으면 다 들어가요.  홍은표,  여자 이름도 타당하다구. 둘이 하나됐으면 그 집안에 복을 갖다가 심어 줄 수 있는 부부다, 그 런 뜻이라구. 그런 일 하고 있어? 반대 받다가 이제는 환영받지?「예. 환영받습니다.」

동생이 주역(周易) 파의 한국에서 자기가 제일, 아담의 꼭대기에 올 라왔다고 생각하지?「예. 그렇습니다.」그거 써먹어야 돼. 알겠어?

「예.」자기가 이제 동생이 사주팔자를 판단하는, 주역(周易)을 하던 천하에…. 주역이 있기 때문에 중국의 14억이라는 인민이 결속돼 있다 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풀 수 있는 꼭대기 돼 가지고, 통일교회의 주역, 통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패들은 내가 가라 하게 되면 잘 찾 아가요. 통하는 사람은 잘 찾아가요. 이래 가지고 안팎에 달아 가지고 경찰, 군대 하늘의 복을 받게 하는, 누구라도 찾아올 수 있으니 이름 날 수 있는 가문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아들의 이름이 뭐야?「형진이라고 지었습니다.」형진이?「예.」우리 막내아들 형진이?「    자는 다른     자를 썼습니다.」막내아들 이름 을 따 가지고     자를 갖다가 달리 붙였겠지.  무슨 자야?  보배 진 (珍)      자야?「아닙니다.  참  진(眞)      자를  썼습니다.」나아갈  진(進)자보다 다 좋지 않아? 보배 진(珍)으로 지으면 역적이 될 수 있는 거 라구.

 

평화 왕권시대가 되면 나갔던 아들딸이 돌아오게 돼 있어

 

이름을 함부로 지을 수 없어요. 선생님도 임자네들 이름을 짓게 될 때는 대번에 공인의 자리에서 짓는 거라구요. 가만히 있으면 입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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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요. 우리 아들딸은 그냥 이름대로 다 됐어요.

예진이는 문학적 소질이 풍부해요. 지금도 영문학을 해 가지고 하버드의 엠 비 에이(MBA)를 하기 위해서 공부하고 있어요. 선생님의 역 사를 어떻게 영문학을 중심삼고 기록을 남기느냐 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어머니 아버지의 역사를 남 기는 것은 나밖에 없다.

여기 오게 되면 딴 말을 해요, 자기 아들, 일가가. 나와 같은 소질을 계승해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을 모셔서 선전할 수 있는 사람은 미 국, 영어권에서는 나밖에 없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한 다는 거예요. 쫓겨다니면서도, 보따리 싸고 다니면서도 학비를 구하기 위해서 여기 와서 빌고 저기 가서 빌고 했어요. 가정을 가졌으니 가정 을 꾸려 가기 위해서 거지 노릇을 했다는 걸 알아요. 야단을 했지만, 내가 도와주지 못한 것을 너희들이 도와준 걸 내가 울타리 되어 주겠 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황선조도 많이 떼였지? 일본도 많이 떼였지? 미국도 아버지 판도는 내가 계승받기 때문에 어느 날은 날 도우면 잘 된다고 생각하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사실이 그 렇다구요. 그렇지만 그게 그런 게 아니에요.

앞으로 있어서 그 아들딸이 할아버지 앞에 교육받을 수 있는 길을 걸어가야 돼요. 그래서 맏아들 신복이가 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그 길을 완전히 뒤집어 놓겠다고 결심할 수 있는 길을 닦고 다 그래 요. 1대에 안 되면 2대, 2대에 안 되면 3대까지 나는 손을 대서 수정 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그럴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3대가, 3대가 떨어지지 않았어요? 아담 해와, 3대! 3대까지 메울 수 있는 거예요.

이걸 해방하게 된다면 선생님의 아들딸은, 3세대가 전부 지옥에 떨 어졌더라도 천국 올라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준 거예요. 천지개벽을 해서 뒤집어 놓을 수 있다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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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래, 3수를 뒤집어 놓아 4수에서 새로운 천지의 가정이 나오게 되면, 그 아들딸이 피난민이 돼 있고 부모를 잃은 고아가 된 그런 입장 의 애를 불러들여서 가르쳐 줘 가지고 계대를 잇게 해야 되겠나, 안 잇게 해야 되겠나? 사탄 핏줄 사람들의 계대를 잇게 해야 되겠어요? 그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걱정도 안 해요. 때가 되면 다 몰려들어요. 평화유엔, 평화 왕권시대로 넘어가게 될 때는 오지 말라고 해도 세 가 지, 세 고개 담의 가시철망을 넘어와요. 넘어올 기백들을 갖고 있어요. 몰라서 그렇게 됐지, 부모님이 가르쳐 주지 않았으니 그랬지, 가르쳐 주면 틀림없이 그럴 수 있는 소질을 갖고 있는 거예요. 한번 결심하면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참자녀님 성함에 대한 설명

 

곽정환, 성진이 집에 더러 찾아가 봐?「지금 주로 한국에 안 계십니다.」계실 때 찾아가 봐?「예.」다 그거 해야 돼. 자기 집에 하루만 아 버지가 방문해 얘기하면 내가 통일교회의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 수 있는 효자가 될 텐데….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남한테 맡겨 가지고 아버 지 품에 품지 못한 부모가 자식이 어려운 자리에 있으면 찾아와서 인 사해야 하는 것이 도리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 마음의 한을, 마음의 구름을 제거시킬 수 없으니 아버지 대신 여러분이, 형 님 동생들이 그렇게 하면 찾아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온다구요. 한번 결심하면 일당백이에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글을 쓰더라도 뭘 사인하게 되면 성진이를 먼저 쓰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역적이 생겨나는 거예요. 원리원칙이 그래요. 없으니까 내려가고 돌고 다 그렇지, 있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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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면 왜 그래요?

그래, 성진(聖進)이에요, 성진. 진(進)  자 돌림이지요? 성인 열사의 장(長)이 되어야 돼요. 그다음은 뭐라구요? 성인 열사의 하늘나라의 가정을 못 가지고 효진(孝進)이 되는 거예요. 효진의 동생이 누구라구요? 흥진(興進)이에요. 효자니까 흥하는 거예요. 그다음은 또 뭐라구 요?「현진 님입니다.」현진(顯進)이에요.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치리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국진이, 다음은 뭐라구요?「권진(權進) 님입니다.」나라의 권세를 잡아야 돼요. 너는 미국 대통령, 세계 대통 령의 중심인 미국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아들이 되라고 권진이라고 지 었다고 설명해 준 거예요. 그놈의 자식, 부모님과 절대 하나만 되면 그 럴 수 있는 것인데….

이제부터 미국 대통령은 백인만 돼서는 안 돼요. 이 시대부터 달라 지는 거예요. 그래서 유색인종이 백인 왕권을 세워 줘야 돼요. 그걸 갚 기 위해 왕권을 대신 물려줄 것 아니에요? 갈 길이 없어요. 백인들 왕 권이 다시는 없어요. 하늘나라에 유색인종, 흑인까지도 돌아갈 길이 없 기 때문에 황인종을 안 세울 수 없는 시대가 온다구요. 그때를 봐 가 지고 권진이라고 이름지은 거예요.

 

영진 님에 대한 사연과 형진 님에 대하여

 

그다음은 뭐예요?「영진 님입니다.」영진(榮進)이에요. 영화를 누려야 돼요. 그다음은?「형진(亨進) 님입니다.」만사형통! 영진이 영계에 가 버렸어요. 통일가가 책임을 못 하고, 국진이니 모든 전부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영진,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사람이라구요. 곧기가 말할 수 없어요. 부모님이 한번 한 말은 일당백이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되면 자기의 생사지권을 투입하는 사람이라구요.

한국 협회에서 정부(正否)에 대한 문제를 확실히 못 했어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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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완전히 맡겼기 때문에 백 퍼센트 믿어 가지고 했는데 그렇게 됐어요. 영진이가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영진이도 영계에서 받아 가지고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너 이래 가지고 여기 들어오기 위해 거짓말 해? 들이 죄기니까 이렇게 되니 기가 차지요.

첫사랑을 유린한, 남자를 유린한 거예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해와가 천사장을 유혹해 타락시키더니 이 여자가, 통일교회 여자가 아들을 땅 에 묻게 해 버렸어요. 그런 걸 느낀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아버지 앞에 얼굴을 들 수 없어요. 그걸 자기 책임이라고 생각한 거예요. 아버지, 부모가 왜 그런 여자를, 상대를 못 정했느냐 이거예요. 협회를 믿고 하 다 보니 이렇게 된 거라구요.

협회 국장 여기 왔나? 응?「안 왔습니다.」정(正)이란 것을 제일 중요시한 것이 통일교회 역사라구요. 정부(正否)를 가리지 않고 선생님 가정에 소개를 해 줘? 본부로부터 청평이 법적 처단을 받아야 할 입장에 있지만, 선생님이 그럴 수 없어요. 관리체제를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 가지고 이름과 더불어, 영진이를 어떻게 키워 가지고 형진이와 영진이 하나되면 천하통일 돼 가지고 세상에 부러 울 것 없는, 왕권도 네 품에서 놀아나고 네 울타리로 된다고 그렇게 자기들도 알고 있고, 또 영적으로 가르침을 받아요.

그러니 그러한 여자의 사실들이, 감추어진 비밀이 뼛골에 덮어진 모 든 것이 폭로돼 가지고 야단이 벌어져 가지고…. 기가 차지요. 모든 면 에 본이 되기 위해서 공부하고 다 이랬는데, 전부 다 포기해 버리고 돈벌이하러 나선 그 길이 하와이를 찾아간 거예요. 자기 공부가 뭐야? 다 집어치운 거지요. 선생님의 호텔하고 건설사업, 거기라도 자기가 체 면을 세우겠다고 공부하기 위해서 라스베이거스에 갔다가 그렇게 된 거예요. 그거 얼마나 고생했겠나? 얼마나 고심했겠어요? 자기 체면이 있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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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진이는 지금도 영진이를 만나서 문의하는 거예요. 형님을 만나서 의논하는 거예요. 하늘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안 될 줄 알아요. 이번 ≪순간≫이라는 책도 그래요. 내가 한마디했어요. 선생님의 제일 비밀 부위를 사진 찍은 것이 하나도 없는데, 역사에 남겨놔야 할 텐데 그걸 누가 할 것이냐 했더니 언제 사진기를 좋은 것을 갖다가 선생님 이 이렇게 앉으면 발부터 찍어요.

 

입원해서 생사지경에서 겪은 영적 현상과 탕감해서 정리한 내용

 

내가 입원해 가지고 생사지경을 헤매는 때가 있었다구요. 모든 하늘 땅이 나일론 그물 안에 다 씌워져 있었어요. 척 보면 안 보여요. 내가 한 곳을 집어 당기면 전세계가 움직여 가는 거예요. 야, 사탄의 혈연 적 전통이 무섭구나!    했어요. 나일론, 가짜 실에 얽매인 이 그물을 끊 지 못하는 거예요.

그걸 바라보면 지구성에 앉아 있는 것이 360도 거꾸로 앉아 가지고 말을 못 해요. 침묵으로 선생님을 바라보고 있는데, 내 마음, 심중에서 해방이요 석방을 원하는 마음을 난 알아요. 한번 건드리면 전부가 움 직여요.

그래, 아시아인들이 모여 찾아왔는데 거꾸로 앉아 가지고 빌고 있어요. 그걸 전부 다 책임진 입장에서 생사지권을 내가 책임질 터인데, 너 희들의 사망 길을 가로막고 내가 책임을 진다고 했어요. 그게 밤이 되 면 지옥과 마찬가지예요. 다 모르지요.

그러니 양 무엇인가? 양 양!「양연실입니다.」연실이! 세 여자가 밤을 새우고 치다꺼리할 때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시달리는 거지. 두 번 다 벗어났어요.

이번에 코디악(미국 알래스카)에 갔는데 코디악에서는 실체를 중심 삼고 들이치는 거예요. 이제는 기록을 깬다고 해서, 일곱 시, 여덟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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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도착하는데 여섯 시에 출발해서 도착하자 해서 도착했는데 땅을 채 밟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걷는 훈련에 있어서 발을 2센티미터 이상 들 지 않게 돼 있어요. 그러니 빨리 가는 거예요. 그걸 연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걷게 된다면 2센티미터가 넘는 낭하의 카펫 같은 것은 대 번에 걸려요.

그래, 밤에 돌짝밭에서 배 타기 위해 건너가다가, ―이게 2센티미터 가 아니에요.― 희미해서 평지로 알고 걸었는데, 바른발에 걸려 가지고 왼쪽으로 넘어지는 바람에 여기 눈에서부터 가슴 수술한 것을 들이 쳤 다구요. 그걸 누구한테 얘기하겠나?

맨 처음에는 피가 비치더니 말이에요, 대번에 더덕이 앉아 가지고 그 이튿날 세수하더라도 다 깨끗한 얼굴이 됐더라구요. 그걸 볼 때 오 래 안 가겠구만.    했어요. 또 수술한 자리에 딱 수술한 직후의 그런 고 통이 와요, 숨쉬기가 가쁘고. 그렇지만 내가 알아요. 얼마까지, 일주일 이 지나면 해소된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길을 거쳐 가지고 대회를 시 작했다구요.

탕감법이란 것은 용서가 없어요. 사탄이 그렇게까지 극악스럽게 달라붙어 가지고 자기가 조건을 남긴 어둠의 흔적이 있으면 내 것이라고 하고, 그 안에서 사랑하는 건 내 사랑이라고, 내가 사기를 치고 도적질하던 그 행동의 그림자가 있으면 내 판도라고 주장할 수 있는 조건을 물고 들어오는 사탄이 생겨요.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그래, 금년에 그런 사실이 있겠기 때문에 정월 초하루에 선생님의 예물 가운데, 선물 들어온 것 가운데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가 쓰려고 안 했어요. 미국에서 받았던 것을 한국에 가 가지고, 우리 고향집에 가 가지고 쓰려고 생각했는데, 고향을 떠나 올 결의를 하던 금년에 들어 와서는 정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열 세 가지 종류라고 기억했는데, 선 물 받은 물건도 많더구만. 이걸 전부 다 풀어 주었어요, 120가지를. 그래, 예수의 한풀이를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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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라고 있던 역사적인 모든 인물도 전부 다 한 풀이를 한 거예 요. 예수님이 그렇게 못 했으니 내 속에 내 형님의 자리에서 에서와 동생을 상속해 줘야 할 책임을 졌으니 그것을 청산해야 할 책임을 지는 거예요. 열 세 가지 종류예요. 거기에서 수가 안 차게 되면 내가 우 드베리에 가 가지고 수를 새로 사서 채웠어요. 내가 샀어요. 내가 골랐 어요. 어머니하고 둘이 골라서 수를 채워 전부 다 나눠 줬다구요.

그래, 8천만 달러 이상의 비축금을 다 털어서 다 나눠 줬어요. 북한 의 선생님의 고향을 축복해 준, 그걸 위해 만들어 놓은 모든 기금을 완전히…. 고향이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고향도 하늘의 뜻을 세우는 데 고향을 찾아야지, 이 싸움판에서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완전히 공 수(空手)예요. 그 이후에 유정옥이 선생님 비용으로 쓰라고 했던 것도 전부 나눠 줬어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잘나기를 바라

 

유정옥, 알겠어?「예.」자기는 모르지만 일본 나라가 지불할 수 있는 것을 내가 해체하는 놀음을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최후에 뿌리를 빼야 할 텐데, 그걸 못 하면 완전히 뿌리를 내가 빼야 돼요, 일본이 못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를 지옥의 복판에 거꾸로 꽂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위하고 사랑했던 이 패들을 잘 라 가지고 제물로 삼아 지옥을 해방하여 사탄이 또다시 참소할 수 없 게, 구덩이가 없고 발자국이 없게끔 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 각이라구요. 알겠나? 알겠어요?「예.」

180명을 보낼 때 황선조는 어떻게 하든지…. 그래도 황선조가 다 옮기더라도 제2, 제3의 대체할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자기 뼛 골까지 빼서 투입해야 할 이런 정신으로 아무 말 말고 하기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힘들었겠나? 그렇지만 선생님 말대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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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물이 메워진다구요.

그래서 황선조가 이제 이름이 뭐 된다고?「주선조입니다.」주가 무슨 자냐? 왕궁의 꼭대기에 참부모 대신, 천지부모의 꼭대기에 올라가 는 거예요. 지아비 부(夫)    자라는 것은 하늘(天) 위 꼭대기에 올라가 는 거예요. 상대적 존재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대신자는 몇천만 배 나 은 것을 바라요. 그러니 남자에게 있어서는 아내요, 아내와 남자 둘이 합해서는 아들딸이 자기 부부의 몇천만 배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혼이 웬 말이야? 이혼이란 것은 뭐냐? 떨어져서 혼나기 위해서 출발하는 것이 이혼이다, 혼돈 길을 가기 위해서 이혼하는 것이다 이거예 요. 여자가 이혼해 가지고 어딜 가요? 천장을 바라보고 옛날에는 신랑 생각을 하면서 눈물로써 적시던 거라구요. 이혼하고 나서는 지옥을 향해 거꾸로 엎드려 통곡하면서 그 자리에 기억되는 걸 잊을 수 없어요. 그걸 어떻게 가슴에서 지워 버리지 못하는 일생, 한의 여자가 되는 거예요.

천신만고  어렵더라도 열녀(烈女)가  되라고  했어요.  무슨        자예 요?「매울 렬(烈)입니다.」매울 렬    자가 줄을 짓는     자야? 열차 라고 쓰지? 그     자야, 다른 자야? 열녀가 무슨     자야?「매울 렬자입니다.」매울 렬    자인데,  줄을 짓는다는,  열차라는 말은 무슨 자예요?「열차    할 때는 그런     자가 아닌 것 같은데요. 점이 없는

겁니다.」그래, 그 점이 없지. 그렇지. 점()이 열녀(烈女)가 돼 가지고, 그걸 떼버리고 열차(列車)를 타고 달려야 돼요. 4대 심정권을 벗 어나야 돼요. 이것(列)은 뭐냐 하면 저녁(夕), 두 밤이에요, 두 밤. 에 덴의 밤, 실체세계의 밤. 실체세계에서 해야 열차를 타고 해방이 되는 거예요.

 

교회 초창기 밝혀지지 않은 기록을 정리해 놓아야

 

그래, 김명희도 열차 탔나?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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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틀림없이 지키는 선생님이라구요. 그러니 약속을 못 지키는 여자들이니 3시대를 넘어서기에 얼마나 고통을 당했는지 몰라요. 아담가 정 세 여자, 예수가정 세 여자, 할아버지 할머니 처지요? 어머니를 찾 기가 얼마나 힘들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한의 열두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그런 심정을 해 가지고 압축해서 들이 맞춰야, 파이프 통과 같이 착착 착 열두 개가 딱 맞춰져 가지고 하나돼야 어머니가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생사지권을 다해서 사랑한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을 함부로 선생님 이 대하지 못해요. 맹세를 시키는 거예요. 너 이럴 수 있는 길을 갈 수 있어?    그래 가지고 가는지 안 가는지 시험해 보는 거예요. 많은 여 자들이 탈락하는 거예요.

그래, 학사에 그때 몇 명 살았나?「20명 가까이 살았습니다. (정대화)」확실히 몇 명이야?「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학사에 안 있 었기 때문에요.」누가 학사에 있었어?「여기 안 왔습니다.」그거 알아 보라구.「예.」

어머니 하나 세우기가 쉽지 않아요. 얼마나 역사에…. 허호빈 집단으로부터 함경도의 여자 집단으로부터, 피난 나와 가지고 이름난 여자 교단…. 강현실!「예.」이제 양창식에게 지시를 했다구. 옛날에 선생님의 명령을 듣고 방문한 일기책이 있나? 아, 물어보잖아?「잘 안 들립니다.」좀 크게 해.「아, 지금요? 그때 대구에서 다 가져가 버려서

….」불살라 버렸지? 지금도 마음으로 다 기억하지? 기억하지, 마음으로?「예.」

그래, 한국에는 구약 에덴복귀는 박동기, 신약 에덴복귀는 김백문, 그다음 재림주의 에덴복귀는 누구냐? 실체로서 살아 있는 것은 내가 원리 책을 갖다가 읽어 보라고 해 가지고 보내 준 그 단체가 있지?

「예.」그 이름이 누구던가? 나 잊어버렸다! 해방 후에도 그 사람이 나를 찾아와서 한번 만났더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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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중심삼고 교회에서는 한상동, 한?「한명동!」그 형제를 다…. 형님은 안 만나고 동생을 내가 만났다구, 현실이를 찾으러 왔기 때문 에.「예.」그때 내가 따라가라고 그랬나, 무슨 말을 했나?「그때 예정 론 가지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그 사람은 예정론이 아버님하고 틀린 다고 그래서 아주 이단이라고 했어요.」그런 역사를 다 현실이가 죽기 전에 기록을 남겨야 된다구. 지금 그것이 묻혀 버렸어.「기록해 두었는 데요….」

해방 전에 지하운동을 할 때 선생님이 자기를 시켜 가지고 탕감역사를 남기기 위해서 지시했던 내용, 그것을 하나도 지금 우리 통일교인들은 몰라요. 양창식에게 내가 이번에 떠나면서 이제는 뿌리를 깨끗이 해야 된다고 하고 지시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름이 강 무엇이?「저요?」응.「강현실입니다.」구 실이 아니고 현실이에요. 통일교회는 암암리에 보자기를 씌워 가지고 가지 않아요. 언제나 현실적인 내용으로 가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길 을 출발한 역사가 나타나 있지 않아요.

문 씨들도 그래요, 문 씨 역사. 그것보다도 통일교회 역사를 중요시 해서 전통으로 남겨 놓아야 되겠기 때문에 이것을 깨끗이 해 가지고, 어릴 적 소년시대부터 교재로서 써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떠나 오면서…. 이스라엘을 거쳐 여기 들를지 모르겠구만. 곽정환!「예.」들 를 때 여기에 들러 가지고 강현실을 중심삼고 임자가 중국에 가기 전 에 그 재료까지 품고 가야 천하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내용이 된다 고 보는 거야. 알겠어?「예.」그거 협력을 해 가지고 초(抄)라도 잡아 놓으라구. 알겠나?

그 사람들이 정평화, 대모님을 따라갔던 패가 지금 한 쌍밖에 안 남았다는 거예요. 한 사람밖에 없어요. 독신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가 죽으면 어떻게 되겠나? 통일교회의 감추어진 역사인데, 그걸 연결 시킬 수 있는 책임을 내가 지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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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 영들이 당신이 지하에서부터 이런 운동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 전통의 역사를 찾기 위해서 그렇게 역사를 밝혀 놓았으면서 우리 역사는 왜 남기고 갔느냐?고 물으면 뭐라고 답변하겠어요? 그 전체가 해방 안 된다구요. 기록이라도 남기고, 또 내가 지 시했고, 또 그런 내용을 아는 것을 상대권이 인정할 수 있는 조건으로 서 남김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이 없어지므로 모든 것을 해방하는 세계에서 석방까지 가능해요.

여러분도 이제 나라의 녹을 먹고 새로운 이름도 지어 주고 말이에요, 국권을 중심삼은 대신, 정부의 요원이 될 수 있는 것을 다 해 주려 고 해요. 그런 모든 것이 다 순리에 맞을 수 있는 상대권이 있어 가지고 주체와의 관계와 인연이 있어서 됐다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문제 가 돼요.

 

역사의 비밀을 기록으로 남겨야

 

그래서 내가 언제나 중요한 것을 할 때는 추첨을 해요. 열두 사람을 중심삼고 그 열두 사람에서 일곱 사람, 일곱 사람에서 세 사람, 네 사 람을 빼고, 거기서 반드시 1, 2, 3등을 중심삼고…. 3대를 대표한 4대 심정, 4대에서부터 열매를 심을 수 있지, 3대는 안 되는 거라구요. 아 담 해와의 손자 손녀의 씨가 돼 가지고 틀림없게 되면 본체가 돼요.

이번에 4대 조상을 말했어요. 4대 심정권, 그거 말씀 가운데 있는 걸 알았어요? 아담의 손자까지 3대 되지요? 하나님을 빼면 지상에서 4대 심정권이 아니라 3대 심정권밖에 안 되기 때문에 아담을 중심삼고는 4대 심정권, 3대 심정권이 완결됨으로 말미암아 지상 천상이 완 결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발표했던 거예요. 이번에 그런 것을 느낀 사람 누구 없나? 나한테 물어보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차영은 씨 만난 것은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강현실)」그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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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알아. 몇 번을, 내가 네다섯 번 갔더랬어.「세 번 가셨습니다.」그렇지! 자기가 없을 때 내가 또 갔을지도 모르지. 세 번, 네 번….「세 번 같이 갔습니다.」함경도 사람이야. 함경도 여자라구. 정수원의 할머니 김성도를 찾아가기 위해서 백남주라는 사람이 맨발 벗고 찾아간 거 라구. 백남주가 함경도에서 해와를 찾았다면 동서가 합할 수 있는 거 예요. 새예수교하고 복중교가 갈라지지 않아요.

그래,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함경도에 해와…. 서에서 못 했으면 동에서 찾아야 할 텐데, 차영은 이놈의 간나가 교만해 가지고 자기 잘 사는 자세를 잘 자랑하더만. 지금 영계에 가 가지고 모가지를 걸고 문 총재 오기를 바라고 따오기, 기러기 목을 내고 기다리는 것같이 딱 그 신세가 돼 있을 거라구요. 그런 역사를 남겨야 돼요.

「김달형 씨가….」응?「김달형.」응.「그분 집에도 갔잖아요? 집에 갔더니 잔칫상 차려 놓고 아버님을 뵈었다면서, 꿈에 아버님하고 결혼 식을 했다는 얘기도 하고….」비행기표를 준비하고 기다리고 다 그랬어. 꿈같은 얘기들이 많잖아?「예. 많지요.」그거 다 기록을 남겨야 돼.

「그거 다 기록을 해 두었는데 대구에서 경찰서에서….」이제 혼자 하지 말고, 미국 대표 교재로 써야 할 텐데, 사진 찍고 다 이런 재료를 틀림없는 현실로서  남겨야 돼.  강현실이야.「예.」      자가,  제비 강 (姜)    자가 의로운(羊) 여자(女)야. 희생해야 돼, 희생. 자기가 눈물을 흘리고 외롭게 살 수 있는 것을 보고도 선생님이 발길로 차려고 했던 사람이라구.

하늘의 밀사로서 여자를 시켰다는 사실이 원통하다는 거예요. 남자 같으면, 내가 갔다면 다 때려잡았을 것인데, 왜 내가 앞에 서지 못하고 여자를 내세우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게 강현실이에요. 여자의 뒤를 따라가면 망하게 될 텐데…. 선생님이 범일동에서 강현실 뒤를 따라가다 가는 망하게 돼 있어요. 나 안 망했어요. 다 가려 나왔지.

이런 역사가 비밀의 가슴 깊은 가운데 소용돌이치며 지옥으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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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그 구멍을 막을 수 있기 위해서는 이런 기세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살아 있는 현실이 현실적 사실로서 현실세계에 소화시킬 수 있는 책임이 나로부터 있으니 이걸 해결해 줄 수 있게끔 지시한 거예요. 이제 대번에 강현실을 찾아올 거라구.「예.」

김명희도 그쪽에 집어넣을까, 말까? 김명희는 연세대학 다니면서 언더우드 장로교 선교사의 양딸로 있었다고 했지? 그거 사실이야?「그렇게 구체적이 아니고요….」나한테 그런 얘기를 했지?「예.」구체적이 아니더라도 난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요시하게 본 거야. 국가의 대 표와 종교의 대표를 중심삼고 중요시했던 거야. 일본에 가 있을 때 돌 아올 날을 얼마나 기다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그래, 희진이가 불쌍하고 성진이 엄마가 불쌍해요. 뜻을 완전히 받 들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비참한 역사를 거친 거라구요. 여기에 내가 없으면 통일교회에 못 들어오는 거예요. 알아요? 내가 없었다면 여기 와 못 앉아 있다 그 말이라구.「예. (김명희)」내가 다 책임지고, 볼기 를 맞더라도 대신 다 맞았어요.

 

그림자 없는 세계의 해방 석방의 왕자 왕녀가 되어라

 

이번에 다 그래요. 이화대학에서 14명의 퇴학당한 그 사람들 앞에 몇 명밖에 안 남았는데 나머지까지도 같은 예물을 해 주고, 지금 그걸 찾아서 주려고 해요. 왜? 그때 나올 때는 생사지권을 걸고 자기가 죽 더라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 선생님 앞에 열녀의 책임을 하겠다고 하고 나온 거예요. 궁녀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지요. 백제 나라의 3천 궁녀를 어떻게 구하겠나?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아홉 시가 되네. 양평에 갔다가 양파 먹 고 자야 되겠네, 취해서. 그거 문제없지?「예.」그러면 그렇게 하지. 길가에서 집 없는 나그네 신세가 천하에 해원 풀이할 수 있는 상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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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시간이 늦는다고 그것이 무슨 문제이겠느냐 이거예요. 여관집, 객줏집에서 자는 건 마찬가지인데, 쫓겨난 객줏집보다도 더 환영하는 마을의 왕가 집에서 잘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도 섭섭히 생각지 않 고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요.

자, 알겠어요? 여기서 중단하고, 언제 이런 때가 있게 되면 또 묻고 답변할 텐데, 점점 여러분이 비밀이 없어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은 확 실히 이랬기 때문에 몇천 배 가중한 입장에 있어서 책임을 완성해야 되는, 광명한 천지에 정오정착 태양을 모시고 사는, 영원히 어두운 것, 그림자가 없는 세계의 해방 석방의 왕자 왕녀가 되기 위해서 나는 출 동했느니라!「아멘!」

떠나기 전에 결심하는 사람은 양팔, 양다리를 들어 궁둥이만 대고 맹세할지어다!「아멘!」산모들은 궁둥이가, 다리가 안 들려요. 다리를 든 것으로 취급할 터인데, 이렇게 맹세했으니 밤과 낮을 차곡차곡 넘 기는 해방된 정오정착 왕자가 되어 이런 결의를 하니 내 갈 길은 틀림 없이 열녀의 길이요 충신의 길이 아닐 수 없다! 할렐루야!「아멘!」억 만세!「억만세!」제1,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의 만세 법이에요, 이 게. 자!

이제 빨리빨리 하라구. 여러분은 못 알아들어도 나만 알아들으면 돼. 자!

 

영계 메시지를 가르쳐 주고 영계와 하나돼야

 

『……1998년 4월 17일 부활절에는 장자권부모권왕권 개문 선포식을 해 주셔서 천상세계에 있어서 저(흥진)와 예수님이 그동안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못했던 것을 3억6천만쌍 축복 승리로 세계 적인 사탄 혈통 단절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아버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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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어머니의 나라, 장자권의 나라를 대표해서, 이 세 나라를 하나님 앞에 새로이 세워 우주의 중심인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대표할 수 있 는 나라로서…』

벨베디아에서 그거 한 것 알지요, 다? 그것이 다 놀음놀이가 아니라 구요. 자!

『……그래서 사탄이 하늘 편 경계선권 내에 들어올 수 없게 되어 하늘 앞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자녀들과 이 땅 위의 자녀 들이 종횡과 전후의 전체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사랑의 왕권주의를 선 포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날을 기해서 부족한 소자를…』

용평 떠나라고 그랬어?「떠나서 지금 가고 있습니다.」응, 그래. 그럼 됐어.

가정구원을 위한 성자의 자리에 세워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 니다.』누가? 흥진 군이! 가정을 축복하는 성자의 자리에 들어간 거예 요. 자!

『……추석절을 지내시고 천성왕림궁전으로 오셔서 제1차 입적을 위한 축복가정 부인 수련생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상에 있는 소자에게  참부모님의  축복권을  이양하는  축복이양  선포식을  거행해 주셨습니다. 못난 소자를 믿으시고 부모님께서 승리하신 모든 것을 인 계해 주셨습니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승리한 모든 것을, 천상세계에 서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일체 된 해방적 축복권을 참부모님께서 직접 적으로 소자에게 인계해 주셨던 것입니다. 이런 기대에서 3시대 대전 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식의 은사를 내려 주셨습니다.』

3시대 뭐라구요?「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식입니다.」그 말 대로 다 끝난 거예요. 그게 몇 시간까지가 아니에요. 그게 얼마나 하나 님이 그리던 역사적인 초점, 초소가 경계선 위에 있었는데, 평지로 내 려가니 초소가 필요 없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 인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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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40일  앞둔  12월  3일에는  우루과이 푼타 델 에스테에서 66명의 교회 지도자와 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언하신 낙원지옥 철폐와 천국입적 선포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유정옥도 그때 있었지?「예. 그날 있었습니다.」자기가 기도도 하고 다 그랬을 거라구, 경배도 하고.「예.」자!

『……그런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난 뒤에 하나님께서는 완전히 해방 받으신 본체이시기 때문에 이제는 영계와 지상 전체를 종횡 으로 비추어 주시면서 직접적인 역사(役事)를 하게 되셨습니다.』

직접적인 역사, 해 봐요.「직접적인 역사!」그 휘하에 들어갔다고 생 각해야 돼요. 자, 계속해. (끝까지 훈독 계속)

이제 더 못 읽겠구만, 열 시가 넘었으니. 자, 그렇게 알고…. 아침 점심 준비했나? 김밥 했나, 안 했나?「이 사람들요?」이 사람들은 했 겠지.「예. 거기도 지금 가고, 거의 도착했을 겁니다.」아, 글쎄 그런 걸 안다구. 여기서는 먹을 것 있나 말이야. 했나 이거야.「예.」안 됐 으면, 김밥이 없으면 주먹밥이라도 해 가지고…. 그게 안 되거든 여기 한 쌍이 가서 맥도널드 햄버거를 사 가지고 따라가면서, 어디어디 갔 는가 연락하면서 조금 더 늦게 가라고 해 가지고, 배가 부르면 가고 배가 고프면 늦게 가 가지고 같이 먹자고 하라구.

할 수 없이 시간이 이렇게 됐으니, 이 귀한 소식을 가르쳐 줘야 돼 요. 이제 영계와 하나돼야 돼요. 영계에 그런 주류가….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용평 리조트의 미래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파이프를 이렇게 해서 얼마든지 빨아 올려 가지고 두 번만 거치면 높은 데라도 얼마든지 흘러나오게 할 수 있다구요. 이래서 담수와 해수를 겸한 낚시터를 만들어야 되겠 다는 거예요.

 

용평을 천일국 12년까지 세계적 관광지로 만들 계획을 하라

 

그래서 제주도라든가 남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 와서도 할 수 있다구요. 또 (여기서) 직접적으로 바다에 가려면 20분에서 25분이면 갈 수 있다구요.「예, 그렇습니다.」그리고 이 산에는 앞으로 세계에 이름난 모든 사람들, 장관, 대통령의 관저를 지어 가지고 그 나라에 맡 겨 가지고 그 나라의 유원지를 만들 수 있어요.

그러니까 강원도의 한 절반, 3분지 1을 우리에게 맡기면 강원도가 앉아서 살 수 있는 이런 것을 만들 수 있으니, 문 총재가 그걸 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거든 투표해 가지고 결정해도 괜찮다구요. 알겠어요?


2003년 10월 16일(木), 용평 리조트(강원도 평창).

* 이 말씀은 7개 국 대표 평화대사들과 오찬 모임에서 하신 것으로, 제목은 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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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원하는 그런 곳으로 만들어야 한국을 관광 왕국이 되게 만들 수 있다고 본다구요.

여기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수목을 중심삼고 적자 안 낼 수 있는 환 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지시한다구. 알겠나?「예.」내가 오면 서 얘기했지?「예.」조사시켜 가지고 평가한 모든 기준에 있어서 손익 관계를 중심삼고 얼마나 마이너스 나고 몇 년 가운데 이것을 회수해 이익을 낼 수 있게 하느냐 이거예요. 우리 관광협회 본부로서 세계의 관광지로 어떻게 확장을 빨리 시키느냐 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천일국 12년까지 하느냐, 그것까지 생각한다구요.

금년이 몇 년이야?「3년입니다.」8년 남았어요. 선생님이 그때까지 살는지 모르지만, 돌아가기 전에 계획하고 있는 이 일은 세계적 기원 이 되는 거예요.

여기 강원도 용평을 중심삼고…. 서울 근교지는 이미 다 사 놓았다 구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여수 순천을 중심삼고 해양공원을 만들고, 중국과 일본과 해양권으로 묶는 거예요. 우리 헬리콥터를 중심삼은 관광으로써 손님을 날라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사관들을 배치하려고 그래요. 대사관도 자기 도시에 일 보 러 왔다 갔다 하는 데 몇 번 가느냐 이거예요. 열 번 가게 되면 우리 비행기로 어디든지 해 가지고 전화 오면 언제든지 날아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비용은 자기들이 내야 되는 거예요. 우리 비용만 하면 봉 사하는 거예요. 세계 어떤 나라에 가도 왕국 건설에 하나의 맥이 될 것이다! 아멘 한다구요.

알겠나? 정신차려서 개척하라구. 이 사람들하고 오늘 얘기한 것이 무슨 얘기인지 다 알 테니까, 이 사람도 거기에 대비할 수 있게끔 하 고, 오늘 노래한 그들이 순회해서 유명해지면 말이에요, 그거 만들 거 라구요. 세계 각 나라에서 환영하게 되면 이걸 어디서 시작했느냐고 하면 청평이다 이거예요. 청평, 그다음에 그들이 어디에 가느냐? 서울


150          용평 리조트의 미래

 

 

도시, 그다음엔 해양권에 간다 이거예요. 세계를 유람하는 취미 지역 도시는 어디든지 우리 무대로서 활동할 수 있는 조상이 되느니라! 아 멘! 알겠나?

 

관광단지 건설비는 여기서 충당할 있을

 

선생님이 그걸 할 만한 계획과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면 있는 정성을 다해서 빨리 해야 되겠다구. 금년 말까지 레이아웃을 짜 보라구.「예! 종합계획을 금년 말까지 해 보겠습니다.」

강원도에도 비밀리에 해야 돼. 이 회장도 이름 있는 사람이니 상당히 관심이 많을 거라구. 협조하면서 하라구. 이 양반은 정치세계에 가 서 앞 이마로, 뒷 머리로 받을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봐 가지고 회장 노릇을 하라고 임명했다구. 그렇게 알고 힘을 합해서 하라구.

정치세계면 앞으로…. 우리 평화대사가 얼마나 많아요? 손 안 댄 데 가 없어요. 이상회 회장도 원리를 알고, 그 사람들을 코치하고 때려잡 을 수 있도록, 말씀 교육을 임자가 해야 고생한 모든 자리를 넘어서 빛나는 찬양할 역사를 남긴다고 본다구. 알겠어요?「예.」둘이 협조해 서 잘 하라구.

자, 그러면 여러분은 갓 들어왔으니 기다려도 좋고 구경해도 좋고 마음대로 하라구. 골프장도 빨리 가서, 내가 갔다 올 테니 골프도 코치 해 줘 가지고….「예.」「오늘 저녁에 설악에 옵니다.」저녁에 설악에 가는 거예요. 여기서 한 시간이면 갈 것 아니야?「여기서 비디오만 10 분 동안 보고 가는 건 어떨까요?」그러라구.

그 비용은 내가 지불해 줄 거야. 여기는 공금이니까 잘라 쓰면 안 될 거라구. 알겠나? 건설비는 여기서 충당하는 건 문제없다구. 동계 올 림픽만 하면….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소망을 가지고 빨리 서두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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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난 팔왕산….「발왕산입니다.」발왕산! 시간이 있으면 전부 데리고 올라가겠지만 데리고 갈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다 올라가 면 내가 복잡해서 못 올라가요. 다음에 다시 유엔 행사 할 때는 데려 다가, 7개 국 비석을 세울 때 임자들 이름들, 여기 사진사한테 사진도 찍어 놓고 가라구.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나가자구요. (박수) *


 

 

 

 

미래를 위해 준비하라

 

 

 

 

(박원근 교구장 보고)「……저는 대단히 부족하고 정말로 못난 자 중의 못난 자인데, 하늘이 이렇게 말할 수 없는 사랑을 주시는 것 너 무나 감사 감격하고, 천운의 운세가 이 강원도에 왔다, 저는 그렇게 생 각을 하면서….」그렇게 여러분이 왔다! (보고 마침)

 

높은 사상을 가지면 높은 문명의 자리에 있으니 준비하라

 

여성당 사무총장이 나와서 하라구. 여성당에 대해서 얘기 좀 해요. 교육하는 실상 같은 것에 대해서 얘기하라구. 가정당! 여성당이지, 가 정당이. (윤정로 가정당 사무총장이 평양방문단 교육 및 가정당 교육 결과에 대해 보고)

이번 대회 결과에 대한 신문 인터뷰한 내용 좀 얘기해 주라구. 그게 귀한 소식이라구. (황선조 협회장이 평화유엔 한국본부 창설대회에 관 한 신문 인터뷰 관련 보고)

곽정환!「예.」중국이 미국보다 앞으로에 있어서…. 6대국이 견고히 하나돼서 움직이지 않으면 중국한테 뒤집혀 박히게 되어 있다구. 그거


2003년 10월 16일(火) 저녁, 일성 설악콘도(8층 영빈관).

* 이 말씀은 7개 국 평화대사 대표들에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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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라구, 그걸 살짝 비치면서. (곽정환 회장 보고)

「……만일 중국이 아버님의 가르침을 중국의 종교로서 받아들인다면 중국의 국교가 아버님의 가르침이 되는 것입니다.」(박수)

미국이 얼마나 복잡해요? 지금 버튼 하나만 꽝 하면 그 이튿날 우르륵 다…. 어떻게 당하나? 그걸 알고 정신차려야 돼요. 자!

「……그래서 여태까지 오기 전까지의 여러분의 생각하고 이제부터 이 한국에서 보고 듣고 아버님 말씀을 듣고 새롭게 결심한 여러분하고 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가야 돼요.」영원히 전혀 다른 차원!「전혀 다 른 차원!」

11월 달에 유엔 총회를 할 때 투표할 텐데, 돌아가면 각 나라 대사 관들을 후르륵 잡아 쥐어야 돼요. (보고 마침)

좋은 말들을 많이 들었다구요. 내가 말한 것보다 더 좋은 말을 들은 줄 알고, 여기 설악에 와서 들은 이 자리가 얼마나 복되고, 지나온 것 보다 제일 좋다고 생각하면 이 앞에 있는 태평양과 같이 밝은 무대가 있다는 거예요. 여기는 수평이에요. 재주만 있으면 한꺼번에 날아갈 수 있는 이 힘을 하늘이 갖고 있고, 또 영계는 태평양을 순식간에 건너요. 이건 문제가 아니에요. 대관령이 옛날에는 제일 원수였어요. 순식간에 이거 한 15분 동안이면 다 건너더만.

그러니까 여러분이 높은 사상을 가지면 높은 문명의 중심의 자리에 설 수 있으니, 앞으로 무엇이든지 다 하고 남을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오래 안 되어 앞날에 기다리고 있다는 걸 생각할 때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준비해야 돼요. 기관차가 있으면 기관차를 만들어야 되고, 차면 차를 만들어야 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태평양을 건너려면 배 를 만들어야 되고, 서브머린(submarine 잠수함)을 만들고 다 준비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수고하지 않아도 되겠다 하고 그걸 쓸 수 있는 준비, 여러분 자신도 아들이 될 수 있는 준비,


154          미래를 위해 준비하라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가정이 될 수 있는 준비, 하나님의 나라를 대신 할 수 있는 준비, 세계 하늘땅을 대신할 수 있는 준비가 됐다고 하면 하나님이 좋아서…. 선생님과 관계했다면 하나님이 무엇이든지 받아들 일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있다는 걸 알라구요. 믿는 것보다 알라는 거 지요.

*믿음은 컨셉이지만, 아는 것은 실제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알아야 돼요. 사실이라구요. 사실이니만큼 하늘 전체가 바라는 소 원의 기반이 우리 집안에 다 있다, 통일교회에 다 있다, 우리 선생님이 가는 미래의 세계에 다 있다! 아멘!「아멘!」

 

무서운 힘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 기반

 

내일은 어디로 갈 것이냐? 금강산하고 여기 설악산은 형제 산인데, 북한에 있는 금강산이 이름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록펠러 가(家)의 사람들도 금강산에서 결혼식도 했던 유명한 산이라구요. 이제 삼팔선(휴전선)만 터지게 되면 미국이 먼저 와서 깃 발을 꽂으려고 하는 관광 지역도 되고, 일본이 깃발을 꽂으려고 하는 관광 지역이 되고, 그다음에 중국이 깃발을 꽂으려는 관광 지역이 된 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바라는 관광사업의 기지를 선생님이 이미 다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다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미국도 그 렇고, 일본도 그렇고, 또 중국도 그래요.

중국이 이번에 대학이라는 대학의 교장으로부터 교수 전체가 교육을 안 받은 대학이 없어요. 사범대학도 그렇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중 국 문교부에 있어서 책을, 텍스트북(textbook 교과서)을 20여 종 이상을 만들어 가지고 전학교, 전교육계, 대학, 중고등학교에서 다 배우 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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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알아요, 몰라요? 잘 모르지요?「예.」그래, 여러분이 잘 모르면 알려고 연구해요? 공부해 요?「에브리데이(Everyday 매일).」에브리데이도 그렇지. 자기가 아 는 정도이지. 저 사람들은 공부 안 하게 되면, 딱 정하게 되면 이것 해!    하는 그때까지 공부 안 하면 끽! 알아요? 다른 길이 없어요. 그런 무서운 공산당하고 싸우고 있어요.

선생님 혼자 공산당을 전부 다 때려잡지 않았어요? 미국 시 아이 에 이(CIA 미중앙정보국)도,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다 아는 거예요. 케이 지 비의 부책임자도 교육을 받으러 와 가지고 전해 준 그 비밀 문서를 내가 갖고 있다구요.

한국의 대통령들도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없고, 일본의 나카소네(中曾根)도 선거할 때 어떻게 하느냐 해서 이렇게 하면 된다 한 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더블유(W) 부시가 지금 이라크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요. 나한테 부탁해야 돼요.

< 워싱턴 타임스> 가 그런 언론계의 챔피언이에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있어요.   세계 언론계에 연결된 뉴스 월드인데,   뉴스 월드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소문났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그런 이름을 붙이고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무서운 힘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 기반이에요. 그렇지만 그걸 한 번도 쓰지 않았어요. 이제부터 써야 돼요. 알겠나?「예.」여러분이 어려운 일을 하게 되면 재까닥 해서 기사로 취급할 거예요.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면 경찰관이 조사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중에 성적이 좋은 사람들은 유 피 아이의 특파원이 된다구요. < 워싱턴 타임스> 의 특파원이 돼요. 특파원 알아요? 코리스폰던트 (correspondent), 특파원이 될 수 있다구요.

그런 걸 알고, 그런 소망을 가지고 여기를 한번 쭉 돌아보고, 내일은 될 수 있으면 선문대학에 가려고 하는데, 선문대학에 가 본 사람들


156          미래를 위해 준비하라

 

 

손 들어 봐요. 많지 않을 거예요. 선문대학을 들러 가지고 갈 것이고, 그다음에 서울에 가서 19일 날은 우리 유니버설 발레 팀이 하는 돈키 호테의 발레를 보게 할 거라구요.

 

부모님이 개척해 길을 따라오기만 하면

 

연예계나 무슨 체육계나 교육계나 정치계나 경제계나 선생님이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그것이 어느 중(中) 수준 이상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지금은 이렇게 초라하고 초췌한 모습으로 있지만 이제 10년 후에는 어떤 모습이 되겠느냐 볼 때,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을 모 른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모르는 세계를 개척한 선생님이 여러분보다 수십 배의 어려움을 참고 개척해 왔는데, 그 개척이 쉽지 않다는 걸 알기 때문에 여러분은 개척한 뒷길을 따라오면서 다 된 것을 갖다 걸 면 걸릴 텐데 이거 못 하게 된다면 다 죽어야지. 자, 죽지 않기 위해서 는 살아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 열두 시가 가까이 오는데, 열 시 반이 됐기 때문에 늦게 자면 고단해 가지고 죽으면 안 되겠으니 그래서 빨 리 돌려보낸다는 것을 알고, 내일 출발하니까 준비하기를 바랍니다. 알 겠어요?

어머님은 몸이 편찮아서…. 오늘 맨 처음에 인사도 다 했지만…. 어 머니 어디 갔나? 감기 들었어요, 감기. 그렇게 알고 힘차게, 감기에 걸 렸다고 불평하지 말고 씩씩하게 해서 어머니가 내일 아침에 나타나면 보고 나도 저 식구들한테 업혀 가지 않고 용기를 내야 되겠다.    할 수 있게끔 희망찬 용기를 가지고 출발하기를 바란다! 아멘!「아멘!」(경 배)

여기에 아무나 못 오는 곳인데, 이제는 돌아가면 내일은 들를 곳이 없다구요. 그렇게 알고, 굿바이 하자구요.「내일 아침 훈독회를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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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여기서….」훈독회, 여기서?「예.」그래, 그러자! 자!「감사합니다!」(박수) *


 

 

 

 

하나님의 해방과 조국광복

 

 

 

 

이 사람들은 어제 흥진 군 보고 못 들었지?「어제 들었습니다.」들 었어?「그런데 이 사람들은 안 왔지요.」안 왔지. 그러면….「제2신 읽 으면 되지요. (어머님)」2신 읽자구. 2신 읽고, 그다음에 여수 대회 한 것을 다시 읽자구. 이 사람들은 대회 한 번 하면 다 지나가는 줄 아는데, 이제부터 이것은 자기들이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의 과제예요. (2003년 9월 3일 흥진 님이 참부모님께 보내신 서신 ≪영계의 소식 Ⅱ≫ 훈독)

 

지상에서 부모님의 일을 알고 가면 천상세계의 지도자가 돼

 

『……하나님을 해방하시고 인류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시기 위해서 섭리의 고개마다 선포를 하시고 대회를 해 주신 천지부모님께 먼저 깊 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이렇게 보고를 할 것인데, 지금 지상에서부터 선생님이 하는 것을 알고 가면 천상세계의 지도자가 돼요, 지도자. 영


2003년 10월 17일(金), 일성 설악콘도 8층 영빈관.

* 이 말씀은 7개 국 평화대사 대표들과 가진 아침 훈독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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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가 새로이 개발되기 때문에 형님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부모님 대신 선생이 되어야 되고, 형님이 되어야 되고, 누님이 되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들딸들이 가서, 혼자만이 아니라 네 아들딸들이 가서 대표로 영계에서 지금 활동하는 내용을 보고하는 거예요. 이걸 불신하면 안 돼요, 그게 그럴까?    하고. 아버지한테 보고하는 내용을 거짓말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백 퍼센트 이상 믿을 수 있어 가지고 더 배우면 좋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한 번 듣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야 돼요, 계속.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무슨 대회를 한 번 하면 그것으로 지나가는 것이 아니에 요. 그 위에 서기 위해서는 그걸 계속해서 일생 동안 저나라에 보관해 가지고 이것과 하나되어서 가야지, 그건 지나간 어느 대회 때 것이다.할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신에게 전부 다 열매 맺히는 거예요. 알겠 나, 무슨 말인지?「예.」

*이것은 흥진 군이 아버님한테 보낸 중요한 보고예요. 부자관계는 부정할 수 없어요. 사실이라구요. 사실 중의 사실이에요. 언제든지 기 억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계 육계가 통하고 행동함으로써 영원한 이상적 왕국을 만들 때

 

『……천지부모통일안착 생활권    선포 이후 하나님께서는 축복가정들에게 빛으로 나타나시는 것이 아니고 본체와 더불어 직접적인 음성 으로 부르시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 형상, 무형의 하나님이 아니고 실체의 하나님이 되어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일 때는 몰랐기 때문에 알게 하기 위해서 빛이라든가 상 징 형상으로 나타났지만, 이제는 이 모든 것을 갖추었기 때문에 실체로 나타나서 말로 교육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160          하나님의 해방과 조국광복

 

 

문제가 크다구요.

믿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알고, 행차할 수 있어요. 옛날에는 믿기 때문에 이렇게도 믿을 수 있고 저렇게도 믿을 수 있었어요. 변명을 할 수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간을 두고 탕감노정을 이어 나왔지만 이제는 탕감시대가 지나가서 행동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직접 여러분이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한 때가 왔다구요. 자!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은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한 천일국이 이 땅 위에 안착된 후, 새 시대가 열리는 역사적인 날로 선의 조상이 확정되는 혼인신고식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비로소 천주천지부모님께서 혼인신고를 하셨고, 우리 축복가정들도 천지부모

님의 축도를 받음으로 출생신고를 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웠기 때문에 할 수 있어요. 나라가 없으면 혼인 신고도 못 하고 출생신고도 못 해요. 이제 나라가 생겼기 때문에 역사 적으로 처음으로 부모님이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대우주의 그 나라를 중심삼고 혼인신고를 할 수 있었어요. 혼인신고를 해 가지 고 아들딸을 낳아야지, 나라도 없는데 혼인신고도 못 해 가지고 아들 을 낳았다면 국적이 없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사탄이 마음대로 취급할 수 있는 거예요. 죽여도 변명할 수 없고, 대사관도 없고 다 그랬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제부터 설정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뉴욕에서 대리 대사관을 다 책정하고 왔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여기 한국이 본부이니만큼 7개 국 대사관 방들을 만드는데, 여기는 외적인 대리대사 본부이고, 여러분은 본국에서 본국의 대리대 사로서 이제 방을 만들어 놓고, 미국과 이스라엘 나라에 가 있는 이 모든 840명이 대리대사가 됐는데, 본국에 있는 여러분은 앞으로 직접 이런 사실들을 일일보고를 해 줘야 돼요.

대사관을 통해서 국민들 앞에 보고해 줘야 됩니다. 전세계 국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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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같이하는 훈독회라든가 이런 모든 말씀을 같이 듣고 싶어한다구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인터넷이라든가 이메일의 시대가 왔 다는 거예요. 편지 하나를 쓰면 세계의 가정 앞에 어느 가정이든 빠지지 않고 전부 다 통고해요. 영계의 가정에도 다 통고된다구요.

또 지금 인터넷시대가 온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와 육계가 통신이 벌 어지고, 영계에서도 방송국이 벌어진다구요. 지금까지 다 막혀서 통하 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땅과 하늘이 공동적으로 이 우주를 사탄으로부터 빼앗겼던 걸 완전히 찾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영원한 이상적 왕국을 만들 때예요.

민주세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형제시대에는 싸우는 거예요. 본연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대로 살 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자, 읽으라구.

 

통고하지 않고 가르쳐 주지 않으면 책임 추궁을 받아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왕권이 천지부모님을 통해 실체적인 왕 권으로 출발하는 대전환의 감격적인 의식이었으며, 천주부모님이신 하 나님과 천지부모님이신 참부모님이 하나된 가운데 평화와 통일의 축복 가정왕으로 즉위하는 대역사였습니다.』

에덴에 있어서 아담이 타락 안 했으면 가정의 왕이 되는 거예요, 가 정의 왕. 그 가정의 왕은 자연히, 자동적으로 민족의 왕, 그다음에 국 가의 왕, 세계의 왕, 천주의 왕, 그래 가지고 그 가정에서 살던 그 왕이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천상천하의 왕이 되는 거예 요. 영원한 것이라구요.

그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러분의 형제들을 어떻게든지 데리고 가야 돼요. 형제를 떨어뜨려 놓으면 영계에 가는 데 있어서 지 옥에 남겨 놓고 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162          하나님의 해방과 조국광복

 

 

예를 들면,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떠나게 될 때에 60만 이스라엘 민족이 한꺼번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출발 명령을 받았는데, 친구 들로서 이것을 통고하지 않으면 빠진 사람은 애급에서 죽어요. 마음대로 취급받기 때문에 죽는다고 본다구요. 그러면 그 통고하지 않고 가 르쳐 주지 않은 친구들이 책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여러분 형제와 부모라는 것은 나라 백성이 아니에요. 그건 직접 피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형님이 되었으면 동생을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야 되고, 조국광복을 해 가지고 한 나라니까 지상에서 살고 천상에 서 살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며 살아요. 그러려면 핏줄이 국경을 만 들어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 핏줄을 맑혀 가지고, 형제 가 묶어진 가정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할아버지, 부모, 자기 가정, 그래서 하나님까지 4대권이에요. 이번 대회 때 4대 심정권을 말 한 것과 같이 4대가 같이 살다가 천국에 들어갈 때는 할아버지 따로, 누구 따로가 아니에요. 같이 들어간다구요. 떼어놓으면 안 돼요.

그래, 아담이 지상에 있어서 가정 왕이 못 됐어요. 또 가정 왕이 되려면 백성이 있어야 돼요. 백성이 있어야 되고, 땅이 있어야 돼요. 그 것이 국가 형성의 3대 조건이에요. 그런데 이제는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났고, 하늘나라의 축복가정이 생겨났어요. 나라가 있고 땅이 있고 주 권이 있어요.

이제는 하늘과 땅의 주인, 주권이 생겨났기 때문에 이 주권을 중심 삼고 법을 중심삼은 헌법이 있고, 제반 모든 부처를 관리하는 법을 중 심삼고 살기 때문에 종교의 의식이라든가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국 가 의식은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종교를 세운 거예요. 타락한 세상에서 싸울 수 있는 세계가 생겨났는데, 타락 때문에 생겨난 것이지 타락이 없었으면 이것이 없었다는 거예요.

단 하나의 나라, 참부모를 중심삼은 부자지관계, 참부부 관계, 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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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관계, 참친척 관계로써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가정의 왕, 종족의 왕으로 시작해 가지고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하늘땅의 왕, 모든 전부가 자동적으로 천국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왕권이 시작됐다는 거예요.

 

나라가 생겨난 후에 아들딸이 나오게 있어

 

지금 왕권이 없어요. 민주주의 국가가 뭐예요, 이게? 190여 개 나라, 수백 국가가 됐는데 이렇게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의 꿈 가운데 도 없어요. 하나의 나라예요.

그래서 부모가 갈라졌고 처자가 갈라졌고 형제가 갈라진 것을 전부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이것을 하기 위한 종교예요. 영계를 잃어버렸고 실체를 잃어버렸어요. 영적으로 규합하기 위한 것이 종교이고, 그 종교를 규합한 나라의 형태가 된 것이 천일국이에요. 해 봐 요, 천일국!「천일국!」

천일국은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요, 남편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요, 그다음에는 형님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요, 그다음에는 우리 가정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요, 우리 일족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예요. 내 나라라는 거예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일족이 시작하지, 일족이 생겨 가지고 자기 나라가 성립되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복귀노정에는 거꾸로 되어 있어 요. 세계가 그렇게 되어 가지고 탕감해 가지고 나중에 자기를 찾아 가 지고 참부모가 와서 잃어버렸던 나라와 백성과 땅을 찾아 혼인신고를 한 거라구요. 그 품에서 사랑 가운데 참된 부모의 사랑, 참된 부모의 생명, 참된 부모의 혈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아들딸이 나와요.

그 아들딸을 낳는 그런 기관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다시 창조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남자 여자 생식기를 통한 출발이 벌어지기 때


164          하나님의 해방과 조국광복

 

 

문에 그 기관은 아들딸을 낳는 기관이요, 그다음에는 가정을 낳는 기관이요, 나라를 낳는 기관이에요. 제일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천년의 조상들도 그걸 붙들고 살았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걸 놓치는 날에는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돼요. 나라의 궁의 왕이 그것을 놓치고 혼돈을 하면 그 나라가 혼돈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귀한 거예요.

사탄이 이걸 점령했기 때문에, 절대적 사랑이요, 절대적 사랑의 왕국, 절대적 생명의 왕국, 절대적 핏줄의 왕국이 될 텐데, 거짓 부모가 생겨 가지고 거짓 사랑으로 파괴해 나온 거예요. 반대예요. 거짓 생명으로 해 가지고 거짓 부부가 되어 거짓 핏줄을 이어 온 거예요. 핏줄 이 달라졌기 때문에 수천만년 걸린 거예요.

여러분이 태어난 것을 다시 복중에 집어넣어 가지고 다시 태어나게 하는 거와 마찬가지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럴 수 없으니 세포와 손가락 을 자르고 이래 가지고, 그것을 사탄이 침해했기 때문에, 죄 없는 것을 잘라 갔기 때문에 오랜 기간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한 그 대가를 중심 삼아 가지고 주욱 하늘 앞에 쌓아 두는 거예요.

그 잘린 것이 뭐냐? 참부모로부터 이어받아 가지고 잘리지 않고 완전히 소유해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체가 되어, 사랑 가운데 사 랑과 생명과 혈통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사랑으로 유대를 맺을 수 있 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친척관계, 나라관계를 넘는 거예 요. 이걸 다시 편성해야 된다구요.

엄청난 놀음이에요. 여기에서 만약 탈락하는 자는 아담 해와가 타락 하게 될 때 지옥으로 거꾸로 꽂아 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혼자 떨어진 걸 데려갈 수 없어요. 디데이(D­ day)가 결정되면 그 일을 중 심삼고 출동!    하면,   여기 왔던 사람들을 대해 출동하라고 하면 아이 고, 잠자고 뭐 했다가는 탈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가는 길을 몰 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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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움직이는 세계니 사랑에 일치된 개인-가정-전체가 돼야

 

영계는 1초 동안에 수천만 리를 달려요. 근본부터 참석해 가지고 세밀히 알지 못하면 혼자 따라가지 못한다구요. 여기서는 뭐 이렇게 걸 어가고 차를 타고 그러지만, 참사랑의 속도는 제일 빠르다는 거예요. 이 대우주의 끝까지도 생각하면 후닥닥 갔다 와요. 그렇게 되려면 여 러분 몸뚱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이 가는 데 따라다니려면 하나님이 대우주를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주인이기 때문에, 그건 사랑의 힘을 가 지고, 사랑 때문에 움직이니만큼 그 사랑과 일치될 수 있는 마음과 몸과 내 가정과 내 전체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우리 조상 일대로부터 지금까지 조상들 나타나라.    하게 되면 타락 안 했으면 쫙 나타나요. 왜 불렀느냐고 하면 이 러이러한 회의를 하고 하나님의 잔치, 하나님이 무슨 대연회를 할 때 우리 전체가 가야 할 텐데, 그 가는 데 선봉자가 되는 것이 여러분이 에요. 여러분이 조상이에요. 거꾸로 되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여러분이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여러분이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여러분이 형님이 돼요. 가정의 주인이 여러분이 되고, 친척들의 주인도, 나라의 주인도 여러분 이 돼요.

자기 중심삼은 나라예요. 나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가정이 돼요. 지금 탕감복귀는 수많은 이 모든 걸 이래 가지고 나를 바로 세우기 위 한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던 걸 이렇게 바로잡았으니 나로부터 완전 히 자기라는 소유권이 생겨나요. 소유권은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님 대신 입장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의 모든 것도 내 나라라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사람은 내 집이라고 하지요? 자기


166          하나님의 해방과 조국광복

 

 

라는 소유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개재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탈락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런데 지금 선생님이 평화유엔, 평화왕권을 출발하는 데 있어서 다 갖추었어요. 천지부모 앞에는 백성이 있고 땅이 있고 주권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완전히 찾아다가 바로잡아 놓은 거예요.

그런 수천만년 핏줄이 달라졌던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고, 또 종교권 사람들이 얼마나 피를 많이 흘렸고 지금 사 탄세계의 나라 앞에 핍박을 받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역사를 거쳐온 전부를 바로잡기 위하려는데, 하나님이 그렇다고 싸울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끝까지 타락 했더라도 떨어진 것을, 타락된 것을 병을 고쳐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까지 올라오게 하기 위해서 병이 난 아들딸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나온 거예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다 갖고 있는 부모로서 부모의 마음이 어떻다는 걸 생각할 때에, 여러분은 일개 가정의 부모이지만 하늘땅 이상을 이 루어야 할 하나님의 부모의 심정이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자식들이 신 음하고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보는 부모의 심정이 어떻겠느냐 이거예 요. 전부 고쳐 주려야 고쳐 줄 수 없어요. 왜? 사탄의 핏줄로 더럽혔어 요. 거기에 손도 대기 싫고 발도 대기 싫은 거라구요.

 

타락의 병을 고치기 위해 나온 것이 종교

 

그래, 병을 고치기 위해서 만든 것이 종교예요. 하나님에게 유대교가 필요하겠나? 이스라엘 민족은 필요 없는 거예요. 병을 고쳐 주기 위해서예요. 예수님을 이 땅에 구세주로 보내기 위해서 구약시대 4천 년간 무엇을 준비했느냐? 타락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의사로 보낸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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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예수님이 누구라구요? 타락의 병에 걸렸기 때문에 병에 걸린 그런 사람들이 가정을 가지면 가정 자체도 병나기 때문에 지옥에 가고, 아 들딸까지도 병난 아들딸들이니 지옥 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지금 살기 때문에 사람은 고통과 혼돈 가운데서, 혼돈의 늪, 못에 빠져 가지고 허덕이면서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갈 수 있 는 입장에 있던 것을 하나님은 내버려둘 수 없는 거예요.

사람을 통해서, 거짓 부모를 통해서 잃어버렸으니 거짓 부모로부터 세계와 나라로부터 이렇게 됐기 때문에 거짓 부모를 취소해 가지고 세 계적 핍박시대를 넘어온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이걸 가려 나갈 때는 개인적 핍박시대, 가정적  핍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발전

했지만 종교를 세울 때까지는 인간들을 하나님이 벌 줄 수 없어요. 왜? 사람을 지어 가지고 한 번도 사랑하지 못한 그 아들딸을 벌을

주어서 죽게 하겠어요? 그걸 누가 했느냐 하면, 천사장이 잘못했으니 영계에 있는 천사장들이 협력해서 이것을 치료해 주는, 수리해 주는 중간 수리공장 놀음을 했지만, 본공장은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 본공장을 나타내서 이루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었어요.

이스라엘이 뭐냐 하면 이겼다는 거예요. 무엇에 이겼느냐? 싸움에 이긴 것이 아니에요. 지식이 있어서 이긴 것이 아니에요. 무엇에 이겼 느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이길 자가 없어 요. 지식의 왕이요, 물질의 왕이요, 권세의 왕이에요. 전지전능하신 하 나님, 왕이 필요한 것이 없어요.

이 타락한 기간에 하나님은 지식권도, 정치권도, 물질권도 모든 걸 다 잃어버렸다구요. 자식들을 잃어버려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할 수 있 는 이 땅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와서 주인 노릇 할 수 없기 때문에 타 락한 세계권에는, 사탄이 주관하는 그 환경에는 하나님이 발을 들여놓 을 수 없는 입장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엄청난 사실이에요.

한 번 잘못한 사랑이 이 엄청난 하늘땅에 수많은 경계선을 만들어


168          하나님의 해방과 조국광복

 

 

가지고 인류를 혼돈 시킨 거라구요. 그러한 본연지, 사랑의 기관이 잠깐, 한 시간 실수한 것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이렇게 뒤집어졌다는 거 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된 장본인이, 주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어떻게 든지 사랑의 기관이 내가 원하는 대로 파괴적인 기원과 수평이 되기를 바라지 않기 때문에 이걸 용서하지 않아요. 점점 물에 빠져 들어가야 지요. 빠지면 자꾸 들어가지요? 지옥 밑창까지 들어가서 나올 수 없게 끔 되는 거예요. 그걸 가만 둘 수 없다구요.

예수님도 의사로서 고쳐 주기 위해서 왔는데 한 사람도, 남자도 여 자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가지고 혈통의 인연을 맺지 못했어요. 아내도 못 가져 봤고, 아들딸도 못 가져 봤고, 할아버지 사랑도, 아버지 사랑도 못 받아 본 예수가 됐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과 관계없으니, 예수님도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이러한 새로운 혈통을 세워서 참사

참생명참혈통의 왕국을 세워야 하는데 세우지 못했어요.

 

타락한 세계에 살고 있는 인간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왕국, 참생명의 왕국, 참혈통의 왕국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만든 것을 잃어버렸으니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찾아다 놓으면 그 게 어떻게 되느냐? 사탄세계의 왕궁에서, 사탄의 생명과 혈통의 거기 에 하나님이 들어올 수 있나요?

그러니까 맑히고 맑힐 수 있는 분별된 가정을 만들고 분별된 민족을 만들고 분별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그 주인으로 보낸 것이 완성한 참부모예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을 세워 가지고…. 혈통 때문에 나온 거예요, 핏줄 때문에. 알겠어요? 핏줄이 잘못되어 생겨났 기 때문에 이 모든 세계적 핏줄을 내가 가운데 서 가지고 내가 뒤집어 박아 놓는 거예요. 이제 내가 주체가 되어 뒤집어 박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회오리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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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완전히 뒤집어 놓을 때가 왔어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백성이 있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왕이 있어야 할 텐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뒤집어짐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빼앗겨 버렸어요.

아담 해와를 위해서 창조한 것인데, 아담 해와의 그 실체는 하나님의 무형의 실체보다 가치 있다는 거예요. 왜? 사랑의 상대이기 때문입 니다. 또 대신자이니만큼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 부모의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보다는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들어가서 나는 누구냐 할 때, 간단해요. 나는 누구냐 할 때에 부모의 대신자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또 나는 누구냐 묻게 되면 할아버지 대신자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나는 누구냐 묻게 될 때 왕의 대신자다 이거예요. 또 나는 누구냐 할 때 하나님의 대신자다 이거예 요. 그렇게 올라가요.

여러분의 소원은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는 것이니 이게 최고의 영광 이에요. 타락한 이후에 소원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오늘날 인간세계 의 욕망을 한 번도 이룰 수 없었고, 인간의 욕망을 달성할 수 없다고 이렇게 결론을 내렸던 거예요.

이런 한탄의 세계, 타락한 세계에 살고 있는 인간의 욕망을 누구나 다 이룰 수 있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다시 찾아 가지고 참사랑참생 명참혈통의 하나님의 일체권에 들어간 이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아야 돼요. 영어로 말하면 트루 올리브 트리(true olive tree)예요. 타 락한 인간은 와일드 올리브 트리(wild olive tree)예요. 이건 올리브 트리는 올리브 트리인데 열매가 뭐냐 하면 이건 새나 먹지 주인이 먹을 수 없다구요.

동양 말로 말하게 되면 감나무예요, 감나무. 감나무가 뭐예요? 퍼시 먼(persimmon)이에요. 트루 퍼시먼, 와일드 퍼시먼! 와일드 퍼시먼은 새들이나 쪼아먹지 사람은 먹지 못해요. 참감은 가을이 되어 잎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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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도 꼭지가 질겨 가지고 떨어지지 않아요. 바람이 불고 폭풍이 불어도 안 떨어져요. 서리를 맞아야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지면 대번에 그 살들이 거름이 되는 거예요. 그 위에 씨를 받아 가지고 자기 자체를 키우기 위한 것이라구요. 그걸 인간이 따먹고 있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고 나서는 씨를 심어야 돼요. 인간 앞에 주인은 그 씨를 봄이 되면 심을 텐데, 그걸 관리해 가지고 봄이 되면 심어 주는 거예요. 심는 데는 어떻게 심어야 되고 어떻게 해야 난다는 걸 알고 있는 거예요.

 

사탄의 소유가 있는 것을 청산하는 것이 종교의 사명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참감람나무의 씨를 다시 심으려고 보냈다는 거예요. 이 세상의 풀은 모두 감나무 밭 같은 거지요. 이 세상이 트루 올리브 트리 밭이어야 할 텐데 타락한 후에 밭이 와일드 올리브 트리 밭이 되었어요.

그것을 하나님이 심지 않았어요. 사탄이 심은 것입니다. 그걸 완전히 뽑아 버리고 전부 다 트루 올리브 트리 밭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핏줄을 전환해야 된다는 거예요, 핏줄을. 알겠어요? 핏줄, 해 봐요!「핏줄!」영어로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예요. 이게 귀한 거예요.

여러분 서양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아, 우리 가정은 트루 패밀리 다.    그러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트루 패밀리(true family 참 가정)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가정 기반 위에 있어 서 울타리, 단지 안에 집어넣어야 돼요. 그 단지가 커야 된다구요.

그 단지가, 가정적 단지가 종족의 단지로서, 민족의 단지로서, 국가 의 단지로서, 하나님의 단지로서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이 마음대로, 여러분 개인들이 물건을 고르려면 오만가지 물건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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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와 마찬가지로 오만 가지 다른 물건이, 개체들이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님이 필요하면 아, 이건 이럴 때 필요하구나.    ‘ 이럴 때 필요하구나.    해서 언제든지 사시사철 영원한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그 재료가 부족함이 없게끔, 인간이 수천억이 있더라도 하나님은 더 큰 세계를 나눠 주기 위해서, 여러분이 대우주의 주인이 되면 그걸 배 달해 주기 위해서 수천 개를 미래에 더 창조해 가지고 자손들을 먹여 살릴 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타락해 가지고 이 조그만 권내에 사는 걸 보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런 것이 하나님의 일도 아니에요. 내 일이었다는 거예요, 내 일. 한국말 내일이라고 하면 영어로 투모로(tomorrow)라고 하는데, 마이 프로퍼티(my property 내 재산, 소유), 타락했기 때문에 여러분 프로퍼티가 있을 수 없어요. 원수예요! 원수의 타락한 청맹과니가 되어 지옥 갈 수 있는 간판이 붙은 소유물을, 장물을, 도둑 물건을 갖다가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완전히 빨리빨리 청산해 나가야 할 것이 종교계가 가야 할 길이라구요.

지금까지 한국이라는 나라가 없어요. 일본이라는 나라도 없어요. 뭐 미국도 없어요. 7개 국 나라도 없어요. 전부 다 핏줄이 달라져 가지고 분열돼 있는 거라구요. 왜? 핏줄이 갈라놓았어요.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 핏줄까지 하나 만들 수 있게 되면 하나님에게 돌아간다구요. 그 러니 분열에 분열을 시킨 거예요.

지금도 점점 나라가 많아진다구요. 유엔 가입국가가 191개 국이지 만, 1만 명도 못 되는 나라가 있어요. 자기들이 유엔에 가입하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논 거버먼탈 오거나이제이션(Non Governmental organization)이 되어 엔 지 오, 엔 지 오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에 그런 건 없는 거예요. 종교도 없고 나라도 없 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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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무시하고 나라를 무시하니 거기는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태어나지 않았으면 본연의 세계인데, 본연 의 세계를 마음으로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 앞에 태어나지 않았어야 될 엄청난 반대의 것이 돼 있으니, 전부 떼어버리고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서 전부 고기밥으로, 밑감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몸뚱이를 가지고 이걸 사랑하겠다고 하고, 이것 때문에 가정을 이루고, 이것 때문에 시 집 장가가고, 또 남자들은 혼자만이 아니고 제멋대로 바람을 피우고 그러고 있어요.

그 생식기의 주인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아버지가 둘이에요, 하나여야 돼요?「하나여야 됩니다.」엄마도 하나가 돼야 돼 요, 둘이 돼야 돼요?「하나여야 됩니다.」

 

타락의 병을 고쳐 주기 위해 오신 예수님

 

서양세계에 스텝 마더(step mother 계모), 스텝 파더(step father 계부), 스텝 페어런츠(step parents 계부모)가 생겨났다구요. 거기에 서 태어난 아들딸이 얼마나 불쌍해요! 아버지의 사랑을 모르고 어머니 의 사랑을 모르고, 남편 아내들의 사랑을 몰라요. 제멋대로 개인주의가 돼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좋아하게 되는 것이 제멋대로예요. 법이 없어요.

그런 무질서한 혼돈세계가 된 이 원통한 사실을 볼 때, 이 사지백체 를 완전히 내가 잘라서 개조해 가지고 붙였으면 벌써 해원했을 텐데, 잘라낼 수 없어요. 그러면 세계가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 전체 책임을 진 것이 메시아 예수님이에요. 그 병을 낫게 해 주 러 왔는데, 나았으면 부처끼리 낫나? 해와가 병이 났으면, 또 아담이 병났으면 개인 개인, 아담이 타락한 걸 고치고 해와를 고쳐 주어야 돼 요.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을 낳았으면 아들딸을 고쳐 주어 가지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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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를 고치고, 나라를 고쳐 주어 가지고 하늘땅, 영계나 육계나 다 고쳐 주어 가지고, 이것이 나아 가지고 가정에서 비로소 고쳐진 사람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 4천년 동안 준비한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 돼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키러 왔다는 거예요. 혼자 왔으니 신부를 찾아야 돼요. 아담을 지은 다음에 해와를 지었지요? 해와는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지었다는 거예요. 갈빗대라는 것이 모든 오장육부를 보호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대신으로 온 메시아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무형의 실체 에서 실체권까지 이어받는데,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 에서는 남성격 주체가 되어 있었던 것에서 마음에 하나님의 성품을 이어받는 거예요.

 

하나님 해방의 날을 위해 혁명해 나오고 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기 전까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의 그 마음 된 것을 영계의 하나님이 아담에게 집어넣어 가지고 창조했는데, 창조목적이 뭐냐 하면 체(體)를 쓰기 위한 거예요. 체를 써야 돼요, 체. 체, 알겠어요? 체가 필요해요.

체가 없으면 평면적으로 주고받을 수 없고, 마음도 체가 있어 가지고 상하전후좌우도 한꺼번에 주고받을 수 있어요. 그런 체를 입게 하려니, 무형에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를 그냥 그대로 이 아담에게

집어넣었는데, 남자가 아담 혼자면 안 돼요. 이성성상이니 거기에서 갈 빗대를 빼 가지고 여자와 더불어 그 둘을 탄생시킨 것이 정(正)에서 분(分)이 된 거예요. 정분합(正分合)이에요. 정반합(正反合)이 아니에 요. 공산주의의 논리는 정반합 논리를 말해요. 이건 정분합이에요.

무형에서부터 갈라진 것은 실체를 쓰기 위한 거예요. 이게 하나되어


174          하나님의 해방과 조국광복

 

 

있을 때는 자극을 못 느껴요. 여러분 몸 마음이 세상에 살 때는 몸과 마음이 근심이 없으면 자극을 못 느껴요. 그렇지만 마음에 걱정이 생 기고 몸에 걱정이 생기게 되면, 나라에 걱정이 생기고 자기 가정에 걱정이 생기면 밤에 잠을 못 자는 거예요. 잠을 못 이루어요.

나라가 잠을 못 자니 몸뚱이가 쉴 수 없고, 내적인 부모가, 하나님이 잠을 못 자니 쉴 수 없어요. 그러니 고통 가운데서 범벅이 되어 문 도 모르고 이래 가지고, 어디든지 부딪치면서 살아 온 한의 역사이니, 고해(苦海)라는 결과의 세계에 살고 있다는 거예요. 이 원통한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보는 눈의 원수요, 코의 원수요, 입의 원수요, 귀의 원수, 오관의 원 수, 몸의 원수요 마음의 원수인 사탄의 와중 가운데에서 뭐라고 할까, 고무줄에 매여 가지고 엎드려서 움직이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언 제나 그걸 다 끊어 해방할 수 없기 때문에 놔두면 타락의 지옥 복판으 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길러 보 았으면 알 거예요. 사랑하는 아들딸이 병이 나서 죽어 가는 그 순간을 생각할 때, 이 세계 인류가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그 세계 인류가 그런 병이 든 것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이거 예요.

진짜 나를 위해서 하나님이 그랬다 할 때는 이 몸을 천만번 불사르 더라도 갚을 수 없고, 이 죄인의 씨를 받은 원통함을 회개 회개하고 저나라에 가서도 일생을 넘어 억만년 회개하더라도 갚을 수 없다는 거 예요. 하나님의 고통받던 걸 뿌리를 뽑아 가지고 고통받은 적 없었다. 난 해방이다.    할 수 있는 날이 구원섭리 가운데 있을 수 있느냐? 그런 모든 것을 선생님은 알고 그것을 막기 위해, 하나님이 몇천년 후에라도 찾기를 원하는 그것까지 알기 때문에 혁명을 하는 거예요. 그걸 알 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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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바치는 최고의 선물이 자기 일족

 

지금 영계에서 선생님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리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성인들하고 살인마를 결혼시켜 주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지 대가 생긴 것은 원수 때문에 반대로 갔기 때문이에요. 180도 다르기 때문에 지옥과 천국의 국경선으로 갈라졌으니만큼 이걸 하나 만들려면 원수의 아들딸을 교차결혼시켜야 돼요. 교차결혼을 시키지 않고는 국 경선이 없어질 수 없어요.

그러면 부모들은 사탄 지옥에 연결된 부모들이지만 아들딸은 전부 다 주님이 와 가지고, 부모님이 와 가지고 축복을 해 줬기 때문에 장 래에 그 부모들도 그 아들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이 사 랑하는 부부, 사랑하는 족속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이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잃어버린 자기 나라를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 나라를 찾 을 때까지는 자유가 없고 해방이 없는 구속의 생활을 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해방이 됐다면 얼마나 기뻐하겠어요? 집집마다, 개개인마다 몸 마음이 펄펄 뛰고 좋아해 가지고 이 천지가 수라장이 될 수 있는 해방의 소란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 해방 가운데서 이제는 둥지에서 다 컸으니 날아가는 거예요. 수천만 수억의 사람이 한 곳에 들어가 가 지고 되나? 대우주를 향해서! 알겠어요?

지구성(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날아가더라도, 날아가고 날아가더라도 또 어디든지 자기 마음대로 날 아갈 수 있는 거기에 하나님이 준비한 세계가 있는데, 자기 성품과 자

기에게 맞는 그 세계에 있어서 개인이 기뻐하고 가정이 기뻐하고, 종 족민족국가, 땅 위에 살던 세계 인류보다 기뻐할 수 있는 이러한 자기 자주장 행복의 세계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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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가는 데는 가정과 더불어 가야 돼요. 3대권, 이것은 영어로 말 하면 카테고리(category), 범주라는 말이에요. 이건 어느 누가 뗄 수 없어요. 내 눈을 누가 빼 가지고 달리 고쳐 줄 수 없어요. 내 코로 냄 새 맡고 내 입으로 맛보고 내 귀로 듣고 내 손으로 만지는 촉감을 그 누가 대신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성진리체가 아니 될 수 없다 는 것입니다.

개성진리체의 해방이에요. 우주 방대한 세계 어디라도 부모님이, 하나님이 살고 있는 고향 땅의 몇천만 배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다 가 서 살아 가지고 그 세계에서 수확한 사랑의 열매를 춘하추동 본국에 돌려드려 가지고 잔칫날을 기념하기 위해 모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잔칫날, 환희의 자리에 참석해 가지고 자기 눈에 띈 자기가 주관하는 천국 그 세계에 최고의 선물을 바치는데, 그 선물이 뭐냐 하 면 이 땅 위의 자기 혈족이에요, 혈족. 김 씨면 김 씨의 혈족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그 제단에 바치는 거예요. 제단이 아니에요. 제단이 없어요. 그냥 그 가정이 들어가 가지고 시간 시간 초초마다 하 나님과 같은, 하나님보다 나은 천국권 내에 사는 것을 듣고 바라보면 서 어디 보자고 하면 즉각적으로 갔다 올 수 있는 거예요, 순식간에.

그걸 볼 때, 와! 한번 해 봐요. 와!「와!」그럴 때는 이 전체, 우주를 자기 고향, 자기들 상대 될 수 있는 목적지에 가서 정착해 가지고 무한한 행복, 그런 데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고향 나라가, 자기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사랑만 가지면 어느 나라든지 비자 없이 방문할 있어

 

서양에서도 그렇지요? 아들딸이 크면 세간 내 줘야지요. 서양은 18 세, 19세만 되면 내쫓아요. 아들딸을 위해서 자기 가정 대신 살 수 있 는 제도를 생각하는 부모가 없으니 부모 없는 고아요, 남편 없는 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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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서양 사람들은 이제 지옥 문 앞에 와서도 몰라요. 서양 사람들이 이 몸뚱이 세상만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을 죽 이고 피를 흘려 가지고 점령해 왔는데, 그것들까지 구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한 것입니다.

한국 사람인 내가 미국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백인들하고. 여러분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로 형제이니까, 형제지인연을 모르니 형제들은 이렇게 살아야 되고 그 인연이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걸 보여 준 거라구요.

7개 국이 원수지요? 전부 다 원수예요. 영국하고 독일, 영국하고 불란서, 영국하고 이탈리아가 원수예요. 불란서는 미국과 또 원수예요. 불란서하고 독일하고 원수요, 불란서하고 이탈리아가 원수예요. 이들이 하나돼야 돼요.

위가 어디 있고 아래가 어디고, 오른쪽이 어디이고 왼쪽이 어디인지, 앞이 어디인지 엉망진창 자기 마음대로예요. 아침에 이렇게 나가서 가 다가 내 마음대로 돌아서 갔다 왔다, 갔다 왔다 해요. 어디가 목적지인지 목적지를 몰라요. 그러니 지옥 밑창에서 살다가 지옥 가는 것은 당 연한 이치라구요. 알겠나?

여러분 7개 국 대표들을 뭐 하러 데리고 다녀요? 세상으로 보면 무 슨 이익이 있어요? 무엇이 생겨요? 말해 보라구요. 하나의 아들딸을 데리고 다니기 힘든데, 7개 국이면 몇천만, 몇억이 될 텐데 데리고 다녀서 이익 될 것이 뭐예요? 선생님에게 좋은 것이 있으면 도둑질해 가 지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고 말이에요. 약탈자의 후손들을 데리고 다녀 봤자 이익 될 게 없어요.

하루면 하루 손해이고, 일년이면 일년에 대한 손해, 백년이면 백년의 손해가 나는데, 이걸 찾을 데가 없어요. 열매를 어디서 찾아요? 하 나님이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천국 문을 열어 놓을 수 있게끔 만들었으니, 천국 문을 바라보면 자기들은 좋으니까, 또 보니까 더 아름답고,


178          하나님의 해방과 조국광복

 

 

냄새 맡아 보니 더 좋고, 먹어 보니 맛있고, 들어 보니 좋고, 만져 보니 좋고, 오관이 좋아할 수 있는 이런 자체를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 나되니 얼마나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하면 말이에요…. 먼 곳의 큰 고향을 찾아갈 거예요, 작은 데 자기 형님, 동생 네 집에 찾아갈 거예요? 사람은 큰 나라를 여행하고 싶어하지요? 자기보다 더 좋은 곳에 가서 보고 그 좋은 것을 옮겨 놓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행을 해야 돼요. 세계가 자기 일생 동안 살아야 할 판국인데, 국경이 많아 가지고 이거 뭐 비자가 뭐예요, 비자? 비자를 거꾸로 하면 자비예요. 나라에 자비하는 마음, 용서하는 마음이 없어 요. 그런 나라를 비자를 가지고 갔을지라도 저나라에 가서 이 방대한 천국, 억천만년을 하더라도 비자 가지고 방문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을 가지고 방문할 수 있어요. 사랑은 번갯불과 같이 동에서 번 쩍, 서에서 번쩍 한다고 했지요? 어디든지 비자 없이 만사형통 할 수 있는 자주장 해방권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틀림없는데, 그걸 아는 하나님이 죽을 자리에 허덕이는 이 사람들을 어떻게 고쳐 주느냐 이거예 요.

예수를 중심삼고 의사 노릇을 하려다 실패했어요. 팔이 고장났으면 팔을 만들어서 붙여 줘야 되고, 팔 만드는 공장, 다리 만드는 공장, 눈 만드는 공장, 특정한 나라 나라의 특성을 따라 다 벌려 놔서 분공장을, 조립 공장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동양과 서양 생활방식의 차이

 

서양 사람은 일을 한꺼번에 셋을 하라고 하면 못 해요. 하나 하고 하나 하지. 그 말은 뭐냐 하면 왼 손가락 하게 되면 왼 손가락이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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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그다음에 하고, 이것 끝나고 이것 끝나고 이것 끝나고 이것이 반응하지, 그러지 않고는 안 된다, 이것을 이렇게 해야 된다, 그런 주 의라구요.

동양 사람은 달라요. 열두 가지 일까지도 척 말하면 다 해요. 어떤 것이 제일이냐 하면 오른 손가락 이거예요. 셀 때에 이렇게 세는데, 서 양 사람은 이렇게 세더라구요. (손가락으로 해 보이심) (웃음) 참! 완전히 반대예요. 그러니까 만나면 형님이든 아버지든, 사촌 관계에도 가 르침 받아야 되고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왼쪽에서 이렇게 가지요? 사탄 편은 레프트(left 왼쪽)가 스타트(start 출발)예요. 이렇게 돼요. 동양은 여기서부터 외로 가요. 타락한 세계가 육체, 몸뚱이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니 다 몸뚱이가 편리하니까 서양 따라가자. 영어, 영어!    이런다구요.

영어를 한국말로 하면 죽은 다음에 어이고~ 영~ 어!    이러는 거예요. 영어는 원수의 말이에요. 이것 가지고 세계를 망쳐 놓았어요. 영어 를 모르면 프리 섹스(free sex)가 얼마나 더디겠느냐 말이에요. 라디오가 없고 텔레비전이 없었다면 말이에요, 한국은 지금도 모를 것 아 니에요? 하나님이 볼 때는 모르는 게 더 좋아요. 사탄세계가 이렇게 컸는데 이렇게 낮으면 하나님이 여기에 와서 즉각 키워 준다는 거예

요. 여기 중간과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을 도려내면 여기에 와 가지고, 가정종족나라만 되게 된다면 이것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핏줄이 순 환되어 살아난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겠어요. 바쁘다구요, 오늘. 오늘 바쁘게 지낼까요, 천천히 지낼까요? 선생님이 말을 더 해 줄까요, 시간 아까우니까 말을 그만둘까요? 그만둘까요, 바쁘게 나가 돌아다닐까요?

「노(No)!」뭐예요?

여러분은 그렇잖아요? 아이고, 아침 식사시간이 됐는데 저 선생님은 밥을 먹여 주지 않고 뭐 하러 저러고 있어? 점심이 됐는데 아침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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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고 점심도 안 먹이네.    점심도 안 먹고 저녁에 들어와 가지고 열 한 시 반, 열두 시 땡 할 때에 들어와 자게 되니 아침 점심 저녁 못 먹었다고 밥 먹겠어요? 밥 먹으면 뚱뚱하게 될 텐데. 그럴 때는 밥도 안 먹고 자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그런 것 알아요? 그게 이 치에 맞는 말이에요.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손가락의 28수와 38수에 대하여

 

먼저 이걸 구부려야 돼요. 하나님을 대표했기 때문이에요. 이게 뭐 냐 하면, 이걸 일본 말로 히토사시유비(人指し指 검지)라고 그래요. 지적할 때 둘째 번이에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그다음에 이건 뭐예요? 나카유비(中指 중지), 중간에서 화합을 부쳐야 돼요. 이게 없으면 주 먹을 암만 쥐어도 구멍이 뻥 뚫어져요. 그러면 사탄이 들어가요. 여기 에 있는 비밀이 다 흘러간다는 거예요. 이것도 이렇게 해 놓고 그다음 에 이게 보조예요. 아래의 땅과 마찬가지예요. 점점 작아지지만 이것을 중심삼고, 이건 점점 커지지만 이걸 중심삼고 삼팔선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까지 돼요. 삼 팔이에요, 삼 팔. 8수라구 요.

하나님 이거하고 여러분하고 여러분 색시하고 이건 전부 삼 팔(3*8)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성성상, 나 이성성상 삼 팔이에요. 이 걸 하나 못 만들면…. 이 센터(center 중심)가 제일 길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제일 길게 되어 가지고 크기는 내가 사다리가 높구나.    여기 사다리가 최고라구요. 여기에 와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이것은 이리 돌아가고 이것은 이리 내려가 가지고 해야 운동이 벌어질 텐데, 국경 선이 여기 와서 딱 막혀 있어요.

여기 갈라진 데 국경선이 돼 있어 가지고 다 마비가 되어 있어요. 미국이 갈 수 있고 서양이 갈 수 있어요? 서양이 왼쪽이라면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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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동양이 왼쪽이라도 이것이 없어요. 둘이 삼팔선, 통일될 수 있는 삼팔선이에요, 이게. 또 원리로 보면 삼 팔은 소생장성완성, 구 약시대의 출발, 신약시대의 출발, 성약시대의 출발이에요.

제일 청춘이 뭐냐? 삼팔에서 둘을 지나 사십을 넘어서 41세까지 3 년 노정에 자기들이 인생에 태어나 가지고 자기가 영원히 자리잡고 이 땅 위에서 살다가 남기고 갈 수 있는 자리를 잡았느냐 못 잡았느냐가 중요해요.

그래, 선생님도, 예수님도 40세면 천하 가운데 자리잡아 가지고 하늘땅을 왕래할 수 있어야 했어요. 하나님의 삼팔선, 그다음에 아담의 삼팔선, 셋이 합해 중앙을 맞춰 가지고 이것이 딱 서 있으면, 여기 위 에 하나님이 서 있으면 국경은 없어져요.

그러려니까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반대로 되어 있어요. 타락이 이렇게 됐어요. 어떻 게 이걸 갖다가 맞추느냐? 어떻게 이렇게 된 것을 갖다 맞추느냐? 어 때요? 여기에서 맞출 수 있어요, 없어요? 내려오든가 지옥에 간 사람 을 끌어올리든가, 이것을 여기에 갖다가 여기에 해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근본적인 해결이에요.

그 가외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에 끌려갈 수 있는 낚시 밑감 이에요. 개인주의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가정적인 소유가 있을 수 없 어요. 할아버지, 3대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 1대 2대 3대, 아들에도 3대, 이 센터에 딱….

동양은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있어요. 청춘이 되려면 몸 마음이 완전 히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이팔청춘이라는 것이 한국에만 있어 요. 일본도 그런 컨셉이 없고 중국도 그런 컨셉이 없어요. 한국에서 이 팔청춘, 청춘 중에 이팔청춘이 된다, 그것은 인생으로부터 ―이 팔이에 요.― 인생으로부터 행복이 출발할 수 있는 그 초점을 말해요.

이팔이 뭐냐? (손가락을 쥐시며) 이것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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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 4=12)인데, 이것(엄지의 두 마디)을 합하면 열 넷이 돼요. 복중에서는 이것이 이성성상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춘하추동 운세가 딱 서요.

여기에 의사 누구 있어요? 의사 경력 있는 사람 손 들어요. 이렇게 쥐고 있겠나, 이렇게 쥐고 있겠나? 여자들은 어머니 되어서 아기를 배 에서 길러야 할 텐데, 알아요? 이렇게 하면 큰일나요. 손톱이 자꾸 그 러면 이거 자꾸 긁어대는 거예요. 이것이 긁기 시작하면 이거 같이 움 직여요. 긁어대는 거예요. 아기 때는 이렇게(엄지손가락을 감싸쥐어 보 이심) 쥐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수중에서 떠 있는 거예요. 이것(손가락 마디)이 열 넷이에요. 이 둘을 합하면….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서는 정성을 들일 때 이렇게 정성을 들여요. 이팔이에요. *이팔이 중요해요. 왜 그러냐? 왼손과 오른손의 열 넷이 갈라졌어요. 하나님을 포함한 모든 피조세계 가 하나되는 것이 이렇게 두 손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스, 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생식기와 자녀 탄생,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사랑의 욕망

 

왜 창조했느냐? 오장육부를 장치해 가지고 꽉 채움으로 말미암아, 육계 육계가 완전히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열매가 흘러 나오는데, 어 디로 흘러 나오느냐? 열매를 흘러 나오게 하는 것도 하나님이 했으니, 하나님 대신 된 아담 해와, 남자 여자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구조적인 내용의 영적인 보이지 않는 성상, 보이는 실체, 거기에 연결

된 사랑생명혈통이 흘러 나오는 출구가 어디냐 하면, 생식기이니라!

생식기, 해 봐요. 생식기!「생식기!」생식기(生殖器)! 동양 말로 말 하면 생명을 싣는, 담는 그릇이다 이거예요. 동양사상은 그런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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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남자가, 여자가 자기의 기름, 모든 진액을 흘러나오게 하는 문 인데, 흘러나오는 그 문을 통해서 무엇이 나오느냐? 사랑 관계, 사랑을 거치고, 생명을 거치고, 핏줄을 엮으니 휙 돌아가 가지고 폭발적인 사랑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랑할 때 클라이맥스에 화산과 같이 터지는 거예요. 볼캐노(volcano 화산)가 터지는 거와 마 찬가지예요.   터져서 흘러나온 것을 보니 아이고!   나 닮았구나.    하는 거지요.   아버지가 볼 때 나 닮았구나.    하고,   어머니가 나 닮았구만. 이건 내 것이야!    하고 붙드는 거예요.

낳아 놓고 핏덩이를 가지고, 엄마는 낳자마자 자기 몸보다 귀하게 여겨요.   나는   아기   때문에   태어났다!      그래요.   아버지도   야!   사랑이 좋고   생명혈통이   좋지만   그보다   귀한   것이 아들딸이구나!      해요.   하나님하고 바꾸자고 해도 하나님하고도 안 바꿔요. 하나님하고 바꾸자 고 하더라도 안 바꾸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야! 왜냐? 하나님의 상속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상속자는 자기보다 나아야 된다고 내가 요즘에 열심히 얘기했지요?

「예.」남편이 주인이 돼 있으면 자기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몇 억만 배 낫기를 바라는 것이 사랑의 욕망이에요.

상대를 구해 가지고 사랑하기 위한 욕망이 그렇게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는 생각할 때, 우리 남편이 하나님보다 낫기를 바 란다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요, 안 해요? 할 수 없이 하다가 아이고! 안 되는구나.    하니까 다 그만두지요.   그것이 가능하면 영원 히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니 그것을 위하여 달리게 되어 있다는 거예 요.

그게 불가능하니, 주저앉았으니 그렇지요. 껌 판에다가 궁둥이를 붙 이고 일어설 수 없게 되었으니 그러지, 그것이 내가 이렇게 하면 10배 훌륭한 남편이 되고, 이렇게 하면 백배 천배, 몇만 배 훌륭하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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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희생하고 희생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더 투입할 수 있는 길을 갈 텐데, 사탄에게 얽매여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서양 여자들이 해요? 개인주의예요. 투입하고도 잊어버 리는 것은 자기보다 나은 대신자, 상속자가 생겨나기 때문에 나날이 기쁘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저께 투입했으면 오늘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이냐? 달라지는 거예요. 먹여 주고 먹여 주고 봉사하고 봉사하 면, 아기가 커 가면서 웃고, 어머니 얼굴만 보면 다리를 들고 이래 가 지고 배고플 때 어머니 젖을 먹여 놓으면 좋아서 왁왁왁!    이러고 먹 는다구요. 다 그렇게 자랐지요?

 

통일교회 원리는 교리가 아니라 우주의 근본 이치요, 천리

 

서양 사람들은 젖을 못 먹어 봤지요? 우유, 우유! 가짜 젖을 먹고 자랐어요. 하나님이 가슴을 크게 만든 것은 젖을 만들어 내는 깡통으 로 만들었지, 그것 구경하라고, 자랑하라고 만든 것이 아니에요. 여자들 가슴을 자랑하는데, 그게 젖통이에요, 젖통. 누구 젖통이에요? 아기 젖통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젖통이 큰 여자들은 아기를 많이 낳아요. 궁둥이가 크고 가슴이 큰 여자는 아기를 많이 낳아요. 아기가 필요해 많이 갖고 싶으면 가슴이 커야 되고 궁둥이가 커야 돼요. 걸을 때 이렇게 걷는 사람도 있어요. (시늉을 해 보이심) 두고 보라구요.

걷는 것을 보면 아,   저 여자는 아기 많이 낳겠구만.    ‘ 아들을 많이 낳겠네.    하고 알아요.   눈을 보면 알아요.   욕심이 많은 여자는 아들을 많이 낳아요. 언제든지 눈이 올려다보고 눈이 이렇게 째진 여자는 남 자를 많이 낳고, 눈이 이러면 얌전하고 겸손하니 여자를 많이 낳아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이래 가지고 척 보게 되면 이 서양 간나는 어떻고 어떻다 하고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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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런 걸 내가 좀 배워 주면 좋겠지요? 배워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도둑질해 먹으려고 하고 사기 쳐 먹으려고 해요. 안 돼요. 그래서 안 가르쳐 줘요. 부모라면 그걸 가르쳐 주면 되겠어요? 후손이 망하는데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비밀을….

보라구요. 제4차 이스라엘국 창건이라는 말은 선생님 말씀에 없어 요. 맨 마지막이에요, 맨 마지막. 천일국도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이 몸 뚱이…. 곽정환이 잘생겼다고 하면 몸뚱이를 보고 잘생겼다고 하지 마 음을 보고 잘생겼다고 안 해요. 마음은 몰라요. 마음을 닮은 것이 몸뚱 이예요. 그러니까 예수님도 나를 본 사람은 하나님을 본 사람이다 했 어요. 하나님은 못 봐요. 하나님은 이성성상, 자기 부처끼리 하나된 그 성상이 되면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상이 우리 부처끼리와 같다, 우리 아들딸과 같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부부의 마음 가운데는 말이에요, 이렇게 척 보면 남자가 들어가서 웃고 있어요. 그 남자 앞에 제일 좋아하는 사람

이 있으면, 딸을 좋아하면 딸이 있고, 아들을 사랑하면 그 아버지 뱃 속, 마음속에 그 아들이 턱 자리잡고 있어요. 그건 하나예요. 소생장 성은 하나예요. 그렇지 않아요?

이렇게 놓으면 3단계이지만, 이렇게 했다가 영육이 합하게 되면 이

게 들어가 가지고 여기에 자리잡아 가지고 뼈가 되는 거예요, 뼈가. 껍데기는 소생장성이 되어 가지고 굵어요, 3배가 씌웠기 때문에. 그렇 게 보면 세상 모든 만물이 원리에서 가르치는 내용에 맞기 때문에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 신의 원리)이에요. 그게 통일교회 교 리가 아니에요. 이 우주의 근본 이치요, 천리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 지 이걸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백 성으로서 기쁠 수 있는 세계를 보지 못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 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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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그 누구도 통일교인들한테는 말, 행동에서 지게 돼 있어

 

그래, 선생님 만나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매일같이 몽둥이로 후려 패는데도? 칭찬해 주고 잘해 주면 아이고! 우리 선생 님 좋다!    하지요? 용평이 무엇이고 설악은 무엇이고…. 내일 갈 때는 우리 여주 콘도니엄으로 간다는데, 이런 것이 전국에 많아요. 이런 조 직을 해 가지고 성공한 단체는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보고 있는 거예 요.

이렇게 배경을 가진 사람이 미국에 가서 왜 욕을 먹고 살아요? 거리에 나가면 사람들이 침 뱉었어요. 거리의 사람들, 거지까지도 차 버린 거예요. 얼마나 수모를 당했는지 알아요? 그런 것 알아요, 몰라요?

구라파도 레버런 문을 싫어했나, 좋아했나? 2차대전 이후 58년 된 그동안에 레버런 문을 따라가자!    하는 군왕을 만나 봤어요? 그런 수 상을 만나 봤어요? 장관을 만나 봤어요?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말라! 보기만 해도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 당한다. 레버런 문 이즈 킹 오브 브레인워시(Reverend Moon is king of brainwash 레버런 문 은 세뇌의 왕이다)!    한 거예요.

보기만 해도 그런다는데, 보면 그래요. 좋으니까, 눈이 곧아지니까 그것밖에 안 보이고, 코가 곧아지니까 그것밖에 안 맡으려고 하고, 이 밥에 고기 먹는 세상의 누구 부럽지 않은 진수성찬이 있지만, 교회에 와서 보리밥도 소금 찍어 먹는데도 그렇게 먹고살겠다고 하지 집에 안 가려고 그래요. 참 이상하지요.

물건은 귀한 것이 아니에요. 다 작은 것에서부터 귀한 것이 드러나지, 큰 데서부터 귀한 것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지을 때 큰 것부터 지었어요? 원소부터, 108대 원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광석을 짓고 광물을 짓고 식물을 짓고 동물을 짓고 인간을 짓고 그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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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자리잡는 거지요. 그런 모든 걸 모르고 살았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배운 것은 대학원 백 개가 찾아도 못 찾을 것이에요. 세계 대학원, 박물관에 있는 책에서도 못 찾을 내용을 통일교회 교육 40일 받게 된다면 어느 학박사 이상의 수준으로 올라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 교인들을 만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왜? 말에서 져요. 말에서 지고 또 행동에서 져요. 행동에서 지고, 세상에서 는 싸워서 이기려고 하지만 우리는 싸우지 않아요. 전체를 좋게 해 가지고, 열 사람을 좋게 하다 보면 그 3분지 1인 세 사람이 나를 도 와주니, 나 혼자 일하는 것보다 그런 기반을 가지고 일하게 된다면 일생 할 것을 세 사람, 네 사람이 내 편이 되기 때문에 절반도 안 걸 려서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일생 동안 해야 할 일 이상의, 그렇게 이익 될 수 있는 단거리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놀음을 한다구 요.

여러분을 통해 가지고 내가 뭐 장사해 먹겠다는 거예요? 머리카락 잘라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눈이 새파라니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서양 여자 가슴 때문에 내가 좋아해요, 무슨 궁둥이를 좋아해요? 전부 다른데. 생각이 달라요.

서양 사람들은 방귀를 뀐다고 하면 등에서부터, 동양을 향해 뀌지 자기 앞으로 안 뀐다는 거예요. 나쁜 것은 동양에 보내고 좋은 것은 전부 다 앞에 놓아요. 미국도 나쁜 나라예요. 미국 담배들을 한국에 갖다가 강제로 풀어요. 미국의 모든 마약 같은 것을 도둑질해 가지고 조 사해 들여오면서 비밀리에 독일에 갖다가 팔아먹는 거예요. 좋은 나라 예요, 나쁜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싫어해요. *양키 고 홈 Yankee go home 미국 놈들은 돌아가라)! 우리는 싫다. 아무리 자랑 해도 우리는 관심 없다.    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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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사랑의 줄에 매여 있는 세계를 정비해야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교인들은 한국에 와서 자랑할 것이 없어요. 내가 미국 사람이다.    말도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이상의 자리에 올랐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비참한 이 구덩이에서 나일론 고무줄과 같은 데에 매여 있어요. 이번에 두 번 수술하고 병원에 들어가 누워 있는데, 모든 세계가 한 주머니에서 연결되어 가지고 야단해요. 지구 가운데 있는데 사람이 거꾸로 서 있고, 전부 다 180도 다르게 서 있어요.

그러면서도 손을 붙들고 자랑하고 이래 가지고 휘젓는 환경을 보니 나일론 줄에 자꾸 감겨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나중에는 목까지 감겨 서 죽게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 전부 다 나를 바라보고 있어요. 밤이 되면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대해서. 척 보면 보이지 않아요. 정신을 딱 통일한 다음에 봐야 돼요. 나일론실인데 보이지 않아요. 투 명해요. 전부 그 그물에 우주가 걸려 있어요. 이걸 누가 끊느냐 이거예요. 십자로써 끊어 버려야 돼요. 사방을 끊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끊어 버리지요. 모르는 것을 어떻게 끊어 버려요? 잡아 당기면 전체가 끌려가요. 이렇게 하면 이게 걸려요. 일부러 내가 싹 당 겨 보면 싹 하고 전체가 작동해요. 그렇게 움직여요. 세계가 하나되어 있어요. 사랑의 줄, 악마의 사랑의 나일론실에 매여 있으니, 낚시와 같 이 밑감을, 프리 섹스(free sex) 밑감을, 개인주의 밑감을, 자기 자주 적인 밑감을 끼워 가지고 그걸 붙잡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면 전부 다 정비해야지요.

그것이 그렇게 습관화되어 있는 걸 가르기 위해서 여러분이 선생님 따라갈 때 자기 하자는 대로 하나도 안 해요. 하나도 안 하니까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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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없어진 세계이기 때문에, 그걸 제거하니까 그 반대되는 세계가 나타나는데, 그게 천국이라구요.

이 80여명을 대해 오늘 내가 흔들바위로 해 가지고 가게 될 때 서양 여자들 사십도 안 된 간나들이 못 따라오면 빠따(배트)를 가지고 궁둥이에 혹이 나게 후려갈길 것인데, 아이고, 언제 다시 데려다가 그럴 수 있겠나?    생각한다구요. 내가 85세를 넘어서 그런 때를 잃어버 릴 터인데, 채찍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게 해 놓 고 교육하는 게 빨라요? 채찍을 들어 후려갈기는 것이 빨라요.

나무들도 구부러지면 젊었을 때 잡아 줘야 돼요. 자유가, 망종적인 망치는 자유가 어디 있어요? 원리원칙을 보호해야지요. 미국 같은 데 는 아비가 때려도 경찰에 보고해요. 세상에! 누가 교육할 거예요? 자 식들이 그러니 그놈의 자식들이 프리 섹스를 하고 호모, 레즈비언 짓 을 하고 마약 장사를 하는데 말이에요.

미국에서 이혼 재판을 할 때에 80퍼센트는 아기를 여자에게 줘요. 한 번 결혼하고 두 번 결혼하고 세 번 결혼해 가지고 아기는 좋다고 해서 키우는데, 세 종자가 다른, 아버지가 다른 핏줄을 받았으니 그 아들딸이 하나돼요? 넌 아무개 피야. 난 아무개 피야.    이래 가지고 절대 하나 안 돼요. 그 가운데서 뭘 자랑하고 뭐 할 게 뭐야? 무슨 벤츠 차고 링컨 차라고 해 가지고 자랑하는데, 그건 다 깨진 그릇과 마찬가지라구요.

내 앞에서 그런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잡아다가 머리를 깎아 버려요. 동양 여자들이 아이 섀도(eye shadow 눈두덩에 하는 화장)를 해 가지고 시커먼 칠을 하고 있으니 서양 여자처럼 눈이 쑥 들어가 보 여요. 요사스러운 것들이에요.

 

원수 나라 사람끼리 교차결혼해야 국경이 없어져

 

미안합니다! (웃음) 백주에, 아침부터 이렇게 앉아 가지고 좋은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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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많을 텐데 이렇게 듣기 싫은 얘기를 하니 말이에요. 듣기 좋은 얘기는, 알겠어요? 내가 듣기 좋을 수 있는 게 뭐예요? 여러분을 데리 고 다니는 것이 듣기 좋고 재미있어요?

별의별 간나 자식들의 눈치를 봐 가지고 거기에 맞춰 줘야 할, 어머니가 아들딸을 훌륭하게 기르기 위한 행동을 대신한다고 하지 않고는 보기도 싫은 패들이에요. 원수 중의 원수예요. 미국이 통일교회를 반대 한 맨 기수 아니에요? 선교사들, 이화대학 연세대학하고 싸움 붙인 것 이 미국이에요.

미국이 원수인데 원수의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서 33년, 34년 동안 일한 거예요. 예수가 34년 동안에 나라를 못 찾은 걸 찾아야 돼요. 어 떠한 일이 있더라도 기독교의 틀린 전통이 예수를 이스라엘의 왕의 자 리에 갖다 놓지 않으면 바로 안 되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잃어버렸던 걸 찾게 해야 돼요.

또 2차대전 직후에 영불, 일이가 싸워 가지고 해방된

데 있어서, 그 해방된 것은 오시는 재림주, 메시아를 모시기 위한 것이었는데, 그걸 못 모셨으니 메시아에게 있어서 그 사람들이 원수이니 이들을 갖다가 누구보다 가깝게 만들어 하나 만들 수 있는 교육을 시 켜 가지고, 아시아든 어디든지 여러분이 들고 가는 깃발은 원수를 사 랑하는 깃발이고, 여러분의 후손들이 결혼하는 데는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차결혼을 함으로써 국경이 없어지잖아요? 이렇게 된 것을 어떻게 이렇게 해요? 이렇게 해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게 하나 안 되 어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박수하겠어요? 얼마나 뜯어고쳐야 돼요? 면도칼이 있어서 도려 내려면 이 눈꺼풀도 깎아내고 여기 눈 수정체까지도 깎아내야 돼요. 깎다가는 쓸 것이 하나도 없으면 다 깎아 버리고 말아야 돼요. 귀도 그렇고 코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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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북극에서 사니 찬 공기가 들어오면 안 되기 때문에 코가 좁고 높고 길게 되어 있어요. 남방의 흑인들은 이게 짧아요. 콧구멍이 2배 이상 돼요. 거기에 길게 되면 열 때문에 폐렴에 걸려요.

어머니가 지금 출발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니 화장실에 가야 돼요, 한 시간 되면. 한 시간 됐나?「한 시간 넘었습니다.」한 시간만 넘으면 출장소에 가야 돼요. 출장소가 뭔지 알아요? 레스트 룸(rest room 화장실)이라는 것은 쉬는 곳이에요. 안 그래요? 쉬는 집이다 이거예요. 오줌이 마려울 때 그 얼마나 급해요? 그 이상 좋은 쉬는 집이 없어요. 또 변비가 되어 굳어 가지고 아파 가지고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일주 일 하다가 싸 보라구요. 얼마나 시원하겠나? 그걸 처리하고 나서 얼마 나 잘 쉬었다고 하는지 몰라요. 들어갈 때는 뛰어들어가지만 나올 때 는 남자나 여자나 화색이 돌더라구요.

 

어느 나라의 말이라도 발음할 있는 한국어

 

그건 서양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개들도,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왜 이름을 그렇게 지 었느냐? 서양 사람이 지혜롭기 때문에 이름짓기를 레스트 룸이라고 했 다 이거예요. 그걸 해 놓고 레스트 룸에 백인은 들어가되 흑인은 못 들어가고 황인종은 못 들어간다! 그놈의 역적 패들이 어디 있어요? 자 연의 순리를 배반하는 거예요. 세상에!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 가든, 미국에 가든 지나가던 거지가 살짝 들 어와서 밥 먹고 가는 걸 내가 보고도 두어둬요. 한번 두번 그러고, 일 주일 지나 알아보면 거지예요. 그래, 너희 아들딸까지, 3대까지 밥을 얻어먹고 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공짜 밥을 얼마 나 흘려 버려요?

그래, 여러분이 돈이 있으면 말이에요, 동물의 먹이를 도둑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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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생명을 도둑질해 가지고 사 먹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또 서양 사람들은 보석 같은 것도 광물세계의 제일 요긴한 것을 잘라다가 도둑질한 도둑놈들이에요. 식물도 좋은 걸 먹겠다고 그러지요? 제일 나쁜 것!    해 가지고…. 서양 사람 입이 귀한 거예요? 맛을 몰라요. 춘 하추동 시즌의 요리 방법이 중요한 거예요. 그걸 몰라요.

한국에 가 봐요, 한국. 밥도 삼백 예순 가지가 넘어요. 문화민족이에요. 말도 세계의 49억 가지 말을 발음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팔십 노인인데 뭐라고 할까, 포게팅 소트(forgetting thought 잊 어버림, 생각), 이런 연령이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영어가 뭐 어떻다 는 것도 기억하고 지금도 그런다구요. 또 말도 발음하게 되면 일본 사 람은 뉴자지    이래요. (웃음) 뉴저지라고 못 해요.

한국 사람은 무슨 발음이든 할 수 있어요. 얼마든지 발음을 만들어 서 하기 때문에, 이태리 말 같은 제일 어려운 말도 싹싹싹싹 하고, 영 어 발음 중에 제일 어려운 것도 싹싹싹싹 하고, 독일어 발음 중에 제 일 어려운 것도 싹싹싹싹 해요. 기억한 것을 배워서 그 이튿날 만나서 그대로 하면 알아들어요.

한국 사람들은 10년만 그 나라에 있으면 그 나라 사람인지 외국 사람인지 몰라요. 그 나라에서도 나마리(なまり 사투리) 말을 쓰지 않 아요. 언어의 천재적인 소질을 가진 국민을 반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번에 그 나라에 가서 30년이 되게 되면 그 나라의 모든 면을 섭취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한국말을 번역해서 듣는 것이 좋아요, 브로컨 잉글리시 (broken English 서투른 영어)를 해서 나마리(사투리)가 있는 말을 듣는 게 좋아요? 어떤 게 편해요? 잉글리시예요, 코리언(Korean)이에 요? 물어볼 것도 없지.「잉글리시!」「코리언!」(웃음) *당연하다구요. 누구든지 자기들의 문화를 최고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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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모르고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고 해요, 알고. 영어가 글이 아니에요. 전부 유 (you), 유, 유, 유예요. 할아버지도 유, 자기 손자도 유라고 하니, 어떻게 구별해요? 유라는 말을 한 번씩 하면 상대가 누구인지 어떻게 구별 해요? 유 하지 말고 할아버지라는 말을 해야 되고, 유 하지 말고 할머 니라는 말을 해야 확실히 알 수 있어요. 남편도 유인데 남편이라는 말을 해야지요. 유 하고는 해석이 따르지 않고는 혼란이 벌어져요. 혼란 이 벌어져 남편 아닌 걸 남편으로 붙들고, 아버지 아닌 걸 아버지로 붙들고, 어머니 아닌 걸 어머니로 붙들고, 관계없는 걸 붙들고 그걸 좋 다고 하는 것이 서양 사람이에요.

서양은 해가 지는 걸 말해요. 동양은 해가 뜨는 걸 말해요. 종교 창시자들이 동양 사람이에요, 서양 사람이에요?「이스턴(eastern 동양 사람)입니다.」*나보다 여러분이 더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 님이 내려다보고 좋아하시지 않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소리가 안 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선생님이 말해도 그렇다 고 할 수 있는 에코(echo 메아리)가 생겨요, 안 생겨요? 얼어붙어요? 손 풀어놓고 가슴을 풀어놓고 궁둥이 풀어놓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다 풀어놓으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나쁜 사람 같으면 얼마나 팔아먹으려고 했겠어요? 인간을 납치해 가지고 필요하면…. 통일교회의 4천 쌍을 납치해서 일본에 팔 아먹은 이놈의 원수! 내가 이제 평화유엔을 만들어서 전부 다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그냥 안 지나가요.

그러니까 이번에 행차하는 것도 그냥 여러분 나라에서 구경 다닌다 고 생각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달라요. *완전히 다르다구요. 하나님 의 컨셉, 하나님의 아이디어, 하나님의 생각이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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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을 상대해 결국 승리하신 참부모님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욕을 하고 기합을 주어서 생기는 것이 있어요? 그것이 틀어지면 수많은 사람을 죽일 수 있어요. 자기 후손들의 갈 길을 막을 수 있고, 국가 대통령의 집안 사람이면 대통령이 원수가 되고 통일교회를 치게 되면 역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역 사는 바른길을 가야 돼요. 역사가 인정하는 진리는 하나이지 둘 셋이 아니에요. 그 진리를 가르쳤는데도 불구하고 싫다고 해서…. 그 진리를 다 좋다고 했으면 천국 다 갔게?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싸워요? *어떤 사람이에 요?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평화의 출발선을 찾을 수 없습니다. (*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서양이나 동양이나 하늘나라나 선생님 말이 맞기 때문에 하나님도 지지하고, 양심적인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이 지 지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색인종이, 이 세계가…. 이 리틀엔젤스에 도 3천 명 모이라고 했는데 그 이상 모였어요. 생각이 없어서 그렇게 온 게 아니에요. 다 그들도 문 총재는 내가 가르쳐 줘야 되겠다.    했던 패들이에요. 거꾸로 됐어요. 180도 거꾸로 되어서 욕을 퍼부어도 옳 습니다.    해요. 왜? 자기가 잘못한 것이 많으니까.

미국도 그래요. 더블유(W) 부시한테도 내가 공격할 수 있어요. 아버지인 조지 부시도 그래요. 그러면서도 내가 그 나라를 보호하기 위 해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욕을 먹으면서도.

레이건을 내가 대통령 만들어 줬는데 레이건 행정부에 의해서 댄버리 감옥에 갔어요.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나한테 약속하고….「사면시켜 준다고 그랬습니다.」아, 글쎄 그 얘기를 하려는데, 그 얘기는 내가 해 야지 자기가 얘기하면 되나? 미국의 법제위원회 의장 된 그 사람이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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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를 대 가지고 그 변호사하고 레이건하고 이론 투쟁을 하니 레이건 이 당할 게 뭐냐?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그랬는데, 알았다면서 크 리스마스 전날에 레이건이 타는 전용기에 문 선생을 모시기로 특사를 내리겠다는 약속을 다 해 놓고 그 여편네, 그다음에 국무장관, 의전국 장, 세 놈의 자식이 반대해 가지고, 세상이 이런데, 그러면 다음 대통 령 못 되고 우리는 쫓겨납니다.    이래 가지고 약속을 깨 버린 거예요.

레버런 문 때문에 쫓겨난다고 이래 가지고 댄버리에 집어넣은 거예요. 그것도 법정투쟁을 하는 데 있어서 주어리(Jury 배심원)가 필요 없다니까 아이고! 해야 된다. 워싱턴에서 안 된다. 뉴욕에서 해야 된 다. 뉴욕에서 해야 재료가 확실하고 확실한 주어리가 많이 선다.    그랬 는데, 배후에서 악선전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뒤집어씌웠어요. 그런 것 이 역사에 안 통해요.

보라구요. 원고는 아메리카 거버먼트(America Government 미국 정부)였고 피고는 선명 문이었어요. 고독한 입장이었어요. 마음대로 해 가지고 깔려 없어지지 않아요. 완전히 뒤집어진 거예요.

그래, 미국이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 미국, 아메리칸! 열 두 명 미국 식구들 손 들어요. 그래, 재판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댄버 리에 가서 징역살이를 했지만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 미국이 이겼어요?「유 원(you won 당신이 이기셨습니다)!」나 모르겠어요.

법과대학이라든가 유명한 대학에서 모의재판을 할 때 레버런 문 사 건을 예로 들어요. 세상에! 미국이 진짜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래, 재판이 끝난 다음에 레버런 문 사진을 파는 학생도 있었어요. 고학 생들이 사진을 많이 팔았다는 거예요. 세상에 이렇게 틀리다 이거예요. 사진을 갖는 사람은 옳은 사람이요, 사진 안 갖는 사람은 지옥 가는 사람이다!    하더라도 통해요.

지금까지 미국 근세사의 1세기 가운데 미국 국민 가운데 나라를 사 랑하는 데 있어서 4개 항목에서 넘버원이 됐어요. 그것도 원리 숫자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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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63명의 한 사람으로 들어갔는데 딴 사람들은 한 항목에 대한 대표자였지만 레버런 문은 4개 항목에서 넘버원(number one)이에요.

 

노벨상 이상의 상을 만들어서 있는 힘이 있다

 

그래서 상하원 국회에 있어서 상 받은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유 엔 총회에서 만국 해방의 상을 안 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아이고! 다 음에는 노벨상 타게 우리가 소개해 주겠소.    하는데 집어치우라고 했습

니다. 공산당 선전 기반이기 때문에 안 돼. 집어치워라.    했어요.

내가 노벨상 이상의 상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노벨상이 뭐예요? 폭탄을 만들어 가지고 인류를 살해하 는 데 있어서 공헌한 사람이 만든 거예요. 영국에 가서 내가 대회 할 때는 영국의 노벨상 수상자 17명의 살아 있는 사람들이 다 모였더라 구요. 그 의장이 왔어요. 아마 정부의 명령이 있었다고 본다구요. 가서 알아보라고 했을 거예요. 틀림없이 그랬을 거예요. 두 시간 반을 기다 리게 했어요. 어떻게 하나 보자는 거지요. 자랑에 자랑을 하는 영국 너 희도 레버런 문을 비판하고 그런 걸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그래도 영국 사람은 대회의 주인이 누구냐 할 때 레버런 문이라는 걸 알아요. 왜 찾아왔느냐고 하니까 하는 말이 이 대회의 주인이 레버 런 문 아닙니까?    하고 물어볼 때 글쎄요., 그다음에는 돈은 누가 냅니까?   레버런 문이 내줍니까?    ‘ 글쎄요.,   그다음에 회의 내용의 모든 구상은 누가 하느냐?    ‘ 글쎄요.    그랬어요. 글쎄요가 뭐냐 이거예요. 그 런 걸 알기 때문에 노벨상 수상자들이 많이 왔으니 책임 있는 데 있어 서 정부가 기억하든가 뭘 하든가 판단하려니 자기를 보냈다는 거예요. 판단해 보라고, 참석해 보라고 했어요. 며칠 동안 밤낮 시간 없이 너무 조이게 하고 한 시간도 쉬지 않으니 중간에 도망갈 테니까 아예 참석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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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9년 동안 국제과학통일대회를 하면서도 종살이했어요. 선생 님한테 밥을 먹고 신세를 지면서, 초청은 해 달라고 하면서 엘리베이 터에서 만난 그런 교수들도 인사할 줄도 몰라요.   굿 모닝!    할 줄도 몰라요. 내가 굿 모닝!    해야 인사해요. 기가 막힌 역사가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을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대가리에 피가 철철 나더라도 대할 수 없다고 볼 수 있는데, 그걸 잊어버리고 자기 자체를 잊어버리고 불 쌍한 여러분 후손들이 어디로 가게 할 거예요? 그들이 지옥에 가 가지 고 참부모님, 불쌍히 보시어 살려 주십시오.    할 것이 틀림없는데, 그 런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서는 여러분을 살려 주는 것이 그걸 막아 버 릴 수 있는 방법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누군가가 그 역사를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기록을 깨뜨려 그 경계선 을 타파해 버려야 돼요. 한참 수천 명씩 모아 가지고, 백인사회 몇백 씨족들을 모아 가지고 결혼식을 해 줄 때, 이런 결혼이 중요하다고,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고 했더니 백인 여자들 80퍼센트가 흑인하고 결혼 하겠다고 나서더라구요.

만일 그렇게 하면 레버런 문을 그 백인 남자들과 그 주권이 몽둥이로 후려갈겨 잡아죽이고 싶겠어요, 축복해 주고 싶겠어요? 그렇지 않 아도 미워하는데 말이에요. 그 30퍼센트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해 주었어요. 너희가 내 말을 듣는 게 좋다고 하면서 왜 그런가 설명 해 준 거예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진짜 너희 백인 80퍼센트를 그렇 게 다 했다가는 너희 아버지 어머니가 와서 난장판을 벌이고 무슨 일 을 할지 모른다는 거지요.

브라질 같은 데는 스물 다섯 개 교회가 하룻밤에 타 버렸어요. 아무 것도 모르는 간나 자식들이 말이에요. 그런 어려운 걸 모르는 여러분 을 모아 가지고, 이걸 길러 가지고 우리 한국을 도와 달라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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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해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이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습니까, 선생님들? 누구를 살리기 위해서 그래요? 여러분 일족과 백인들은 물론이고, 여러분이 반대하던 흑인들을 낳아 줘 가지고 사랑 받게 해 주기 위해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들도 같은 사람이에요. 영계에 가면 다 그 옆에 가 앉을 텐데, 흑인이 싫다고 변소간도 달리하고 생활도 달리해 가지고 어디 갈 거예 요? 백인 천국은 없어요. 인종 차별을 한 사람은 높은 천국에 못 가요. 알겠나?「예.」

 

천년만년 후손에 필요한 것을 남길 있는 때니 놓치지 말라

 

여러분을 길러 가지고 장사 밑천 거두겠나, 장사 밑천 자르겠나? 아, 이 녀석은 2세라는 녀석이 통역관이 되어 가지고 영어를 잘하는데 그 걸 보느라고 야단이야. 그건 몰라도 살아 먹을 수 있는데.

자, 이렇게 해 가지고 선생님이 장사 밑천을 거두겠나, 이익을 보겠 나, 손해를 보겠나? 얘기해 봐요. 손해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환영 안 해요.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환영 안 해요. 나같이 아들딸을 교 육하고 나같이 어머니 앞에 반대, 공격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면 여 러분 나라는 희망이 없어요.

그리고 여러분 자체에 대한 이익이 없어요. 여러분 나라에 남겨질 수 있는 형제, 미래의 후손, 선조들, 여러분 나라에 이익이 되지 나에 게 이익이 없어요. 여러분 나라에 이익 되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서는 별로 이익 된 게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에게 감사장 하나 이상 안 보냈어요. 죽고 살고 몇 번 죽여서 네가 죽을 때까지 참고 나왔으니 내가 감사장 써 준다.    하더라도,   그걸 세계에 있어서 선전해 가지고 살다 와라 할 때는 선생님은 영계에 가 있다구요. 영계에 가서 영계의 사람들을 후려갈겨 가지고 재기시켜서 영계에 혁명이 벌어질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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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뭐 이익 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손해는 안 나요.

이익 나는 것은 여러분 나라예요. 알겠어요? *내가 아니라구요. 그렇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가만히 있나? 왜? 말을 또 하지, 내가 또 한 대 먹여 놓을 텐데.

자, 그렇게 알고, 이번에 지낸 것을 여러분 일생의 일기에 써 가지 고, 천년만년 여러분 후손에 필요할 수 있는 이때라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도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놓치더라도 따라 다니는 이 사람들은 사진에 기록하고 일기에 기록할 때, 아무개 사진 을 보면 그때 무슨 말을 하고 이러더니 10년 후에 어떻게 되었느냐 해서 그 후손들을 조사해 보라고 명령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도 없고 싹쓸이했다 할 때는 그런 원통한 손해가 없어요.

하루가 아니에요. 국가의 장래에 손해가 그런 걸 알 때, 바라던 소원이 여러분 자체가 아니라 여러분 나라를 구해 주고 여러분 주권을 하나님의 주권에 접붙여 주려는 그 뜻이 무너지게 될 때 내가 섭섭한 것보다도 하나님이 섭섭하니 하나님, 또 하겠습니다.    이럴 수밖에 없 는 불쌍한 아들의 자리가 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은 심각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국경선 철폐의 혁명가, 지상천국 건설의 충신 열사가 되어라

 

그러면 이제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오늘 흥진 군의 보고하고 국경선 철폐    말씀하고, 그다음에 이번 제목이 뭐인가? 평화유엔하고 평화 천국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이것이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가슴에 열매 맺혀야 되고, 거기에서부터 그 냄새가 날 수 있고 그 화신체가 되어 가지고 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국경선 철폐의 혁명가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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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는 지상천국 왕권을 세우는 데 있어서 충신 열사가 되는 거예 요.

그걸 바라서 이렇게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내가 꿈이 뭐냐 하면, 이렇게 오색인종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 자리에서 한 부모 앞에 에덴에 있어서 친히 낳은 아들딸 이상 사랑하면서 세계를 일주하는 거라구요. 그럴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 대신 모국인 한국에 와서 귀한 것을 다 보여 주려고 하는 것이 부모의 간절한 마음이에요. 이것은 하나님의 마음이요, 여러분도 상속받고 살아야 할 부모의 마음이 연결될 때 부 모 되고 싶은 사람들은 이 마음을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도 그와 같이 살고 그와 같이 교육하고 그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역사 를 구할 수 있어 아침 햇빛을 맞아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소망을 바라 는데, 여러분 나라의 역사에 태양 빛을 맞이해 가지고, 아침 햇빛을 맞 이해 가지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일을 몇천년 후, 몇년 후가 아니라 당장에 해야 돼요, 당장에.

당장에 하지 못하면 여기에서 빠질 나라들이 많아요. 무자비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돌아서 가지고 선언해야 돼요. 내가 정성을 들인 해와 의 나라는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평화유엔을 만들 때에 주도 적인, 2차대전의 원수들이 갈라져 가지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설자리를 잃어 버렸는데, 이번에 연합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그 마 음 밑창이 평화의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평화유엔과 평화천국이 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겨난 것을 알지어다!「아멘!」

 

탕감의 제물로 영계에 식구들

 

지금은 손해예요. 내게는 손해이지만 여러분에게는 이익이에요. 여러분에게 이익이지만 그 이익이 내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나라와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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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세계의 것으로서 열매 맺히기를 바라서 하나님이 하고 싶은 일을 대신해 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떨어져 죽는 사건이 생기게 되면, 백인이 죽었으면 그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탕감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이번에도 대전환 시기에 소련 사람, 중국 사람, 한국 사람이 트럭이 10미터 날아와 가지고, 이렇게 가는데 어떻게 됐는지 그게 날 아와 가지고 우리 활동하던 기동대원들이 희생됐어요. 미국 여자하고 한국 사람, 중국 선교사의 아들이에요. 앞으로에 있어서 미국과 중국의 외교관이 되고 미국의 외무대신, 중국의 외무대신이 되어 평화의 기지 에 대한 희망을 품고 있던 걸 때려 버렸어요. 그다음에 시애틀에 가 있는 한국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한국의 피를 받은 사람이고 한 사람 은 원수인 소련 사람이에요. 들이 때려 버린 거예요.

이런 때는 반드시 그런 피해가 생겨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 분도 데리고 다니면서 자기가 딴뚜(딴전)를 하다가는 사고가 생겨요. 자기가 옛날에 프리 섹스를 하고 개인주의 행동을 하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처럼 한국이 망해도 나는 무책임하다.    하고 양 키 고 홈(Yankee go home) 할 수 있는 역사를 남기게 된다면 사고 가 생겨요. 하나님이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보이지 않는 행동을 누 가 알아요?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이렇게 권고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 가운데 두 사람은 살았는데, 소련 사람 한 사람은 즉사를 했어요. 그래, 미국 대신 책임자 그 아들도 식물인간 상태에 있어 가지 고 죽었다구요. 그다음에 중국은 중간에 있잖아요? 식물인간 상태에서 6개월을 갈지 말지 지금까지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정성 들이라고 그랬어요. 그 사람들이 영계에 가면 내가 사후를 책임질 책 임이 있어요. 이런 때에 하늘땅의 제물로 갔기 때문에 그 책임으로 영 계의 흥진 군 앞에 소개해 줄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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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의용군이 내려와 즉결처분을 하는 시대

 

그래, 천일국(天一國)이에요. 비로소 천일국 3년이라는 말을 쓴 거 예요. 천일국 3년 9월 19일 오전 7시    딱 박았어요. 축(祝)이라는 것 과 아무개 이름을 쓰고 이렇게 부모님이 기록해 가지고 천총관 문흥진 앞에 소개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성인 현철들이 2세로서 쓸 수 있 는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세상에서 자기가 아무리 일을 하고 아무리 천상세계에 공을 세웠다 하더라도 그 자리에 못 가는 거예요. 부모님으로부터 소개해 가지고 보냈기 때문에, 성인들이 앞에 서 가지고 모범적인 활동하는 데, 중요 한 활동하는 데 선발대로 사용될 것이다 이거예요. 군대예요, 군대. 하 늘나라의 의용군이 생겨나는 거예요.

성인이 하늘에서 내려와 가지고 처리하는 거예요. 의용군을 편성해 가지고 착착착 즉결처분을 해요. 척결이라는 말이 있어요. 척결, 두고 보고 연장할 수 없어요. 즉각 처리하는 거예요.

(통역자에게) 여기서 또 왜 그래?「바꿨습니다.」저기 가서 하라구.

「저쪽에서는 안 들려요.」안 들리면 다 죽지, 뭐. (웃음)

자, 그렇게 알고…. 오늘 아침 시간은 내 시간이에요. 말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은 죽어야 돼요. 일본 말로 바카(馬鹿 멍청이), 바카는 시나 나케레바 나라나이카라(死な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 죽지 않으면 안 되 니까.)! 바카는 죽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죽어 없어지지 않으면 어 떻게 되는 것이냐? 갈 길을 막아 놓고 뒤로 백(back) 해 가지고 지옥 가라고 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선생님이 쫓아 버리면 어떻 게 돼요? 조상이나 미국 자체가 걸려 버려요, 여러분 나라도. 그걸 안 하려고 하지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보고도 못 본 체하고 알고도 모른 체하고 넘겨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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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러분 아들딸은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그랬지만 그들이 잘못한 이런 것을 다 분별해 가지고 탕감복귀할 수 있는 공을 세우면 어머니가 잘못한 때부터 이 사이에 이루어 놓은 그 공만을 중 심삼고는, 지옥 보내서 기다리게 되면 아들딸 3대를 중심삼고 불란서 면 불란서의 조상이 될 것이고, 영국이면 영국, 7대국의 조상이 된다 는 확고한 기준만 있으면 하나님도 눈감아 주는 거예요. 나도 눈감아 줘야 돼요. 흑인이건 백인이건 관계없어요.

 

산에 가나, 바다에 가나

 

오늘 산에 가자구요, 바다 가자구요? 그건 여러분이 결정해요.「마운틴(mountain 산)에요.」「바다에 가지요.」(서로 주장함) 싸우지 말고! 알아들었어요. 여기에는 바다에 가자는 사람도 있고, 마운틴에 가자는 사람도 있어요. 열 사람이라도 민주주의에 의해서 투표하게 된 다면 어떻게 될 것이냐? 여자들은 마운틴을 싫어해요. 남자들은 바다 를 싫어해요. 딱 그렇게 갈린다구요. (웃음)

여자들이 산에 올라가겠어요? 젖 보따리, 궁둥이 보따리를 가지고 높은 데 가자면 죽지 못해 가겠다고 생각할 거예요. 또 바다에 둥둥 떠서 답답하게 살았는데 또 고향에 돌아가는 건 나 싫다. 하늘 저 높 은 공기 바다, 사랑 바다에 가서 살아야겠다. 물바다는 싫다.    해 가지 고 어떤 여자들은 바다에 가자고 하면 싫다고 해요.

우리 어머니도 맨 처음에는 바다를 안 좋아하더니 요즘에는 고기들 잡아 보니 말이에요, 먹으려야 고기 맛도 모르겠고 그러더니…. 서양 사람들이 처음 먹어 보는데 잡은 걸 맛보더니 별의별 오색가지 맛이 나니까 맛있다고 해요. 여기 새먼(salmon 연어) 같은 것은…. (서양 식구들이 통역 말씀에 대답하자) 내가 말하는 사이에 왜 이렇게 떠들 어요? 가만히 있어요. 비 콰이엇(Be quiet 조용히 해요)! *이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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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허락을 받아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시간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산에 가자 하는 사람은 바른손을 들고, 바다에 가자 하는 사람은 왼 손을 들어 봐요. 안 든 사람은 말을 안 들었다는 얘기예요.「오션 (ocean 바다)!」이건 또 뭐예요? 오션! 오션 그러다 오줌 싸지 않았어요? 오션, 오션!

그러니까 여러분이 했다가는 싸움밖에 남지 않겠으니 여러분 지도자들에게 물어봐요. 바다에 갈 거야, 산에 갈 거야? 곽 선생!「유명한 산 에 오셨으니까 산에 보내 주시면 좋겠습니다.」나는 산을 제일 싫어하는데. (웃음)

선생님이 옛날부터, 학생 때부터 연구한 거예요. 선생님이 길을 갈 때는 참 빨라요. 남은 한 시간 20분 가는 것을 40분에 가는 훈련을 했어요. 그거 배워 주면 좋겠어요? 알겠어요? 걷는 사람들을 보면, 어 떤 사람들은 이렇게 걸어요. 나는 2센티미터 이상 발을 안 떼고 가요. 알겠어요?「예.」

이제 나이 팔십이 넘었으니 이제는 사지백체가 어떻게 자기를 조정해 갈 수 있느냐 연구하는 거예요. 딱 가운데서 이 발을 옮길 때는 이 발을 여기에 맞추려고 해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여기까지 올 필요 없어요. 해 보라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멀리 보는 그런 초점 사진기가 선생님은 있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미국 나라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유럽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다 알 수 있지만 나는 나를 몰라요. 점점 창고가 커야 할 텐데 안다고 결정하면 창고가 없어진다구요. 다 사방팔방으로 문을 다 열어놓고, 바람이든 뭣이든 다 들어오고, 뭐 짐승이든 무엇이든 다 온 다구요. 통하지만 빼앗아가지 못해요.

선생님은 궁둥이가 작지만 천하의 궁둥이 큰 여자들도 선생님의 궁둥이에 갖다 접붙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왕이 될 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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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기 때문이에요. 왕들을 모아 가지고, 수백 명을 모아 가지고 기합을 주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그거 알아요? (녹음 상태의 불량으로 약 1분간의 영어 말씀 수록 불가)

 

7개 국이 하늘의 대사관을 만들지 않으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비밀교육을 하고 있어요, 비밀교육. 7개 국이 싸워 가지고 세계를 망친 것을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하나 만들어 서 천국과 접붙이는 걸 실패했으니 여러분이 탕감해야지요. 이 7개 국이 통일교회가 만드는 대사관들을 선생님 대신 만들어 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정적인 목적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나라가 있어요? 없잖아요? 세상에, 기가 막히는 일이에요. 그 걸 모르니까 내가 본을 보여 주기 위해서 여러분을 한 장소에 모이라 고 해서 7개 국 대사들이 와 가지고 아버지 대사, 대형님 대사 앞에 의논하고 보고하고 앞으로 세계의 나쁜 것을 7개 국이면 7개 국을 전 부 다 하늘나라, 하늘 창고의 문을 열어 가지고 길을 터서 흘려 내리 게끔 만들자 하는데, 여러분이 거기에 동역자가 안 되면 다 죽어요.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을 가지고 결심하고 있어요? 예스, 노(Yes, No)?「예스(Yes)!」예스라는 말은 한국말로 지저스 크라이스트 (Jesus Christ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이에요. 예스라는 말은 한국말 로 그렇다. 옮습니다.    하는 뜻인데, 그 예스라는 말이 지저스 크라이 스트다 이거예요.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하나님이 감추어 놓은 제일 비밀 말이에요. 타락한 것도 따먹었다고 그래요. 영계의 모든 풍속을 가만히 보게 되 면 유대 나라도 한국과 같아요. 하늘나라의 비밀이 있어요. (말씀과 동시에 통역하는 소리가 들림) 내가 말을 들으니까 혼돈이 벌어진다구 요. 옛날에는 모를 때는 무슨 거짓말을 하고 뒤에서 선생님 욕을 해도


206          하나님의 해방과 조국광복

 

 

몰랐지만, 뭐 좋고 나쁘고 들으니까 내가 말하는데 싹 걸린다구요. 뒤 따라오는 얘기를 하니까 전부 뒤로 잡아당기니까 할 말을 자꾸 잊어버 리잖아요? (웃음) 그게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에요.

 

세계 앞에 모델로 제일 아름답게 지은 한국

 

그러니까 산에 가야 되겠나, 바다에 가야 되겠나? 선생님이 스위스라든가 많이 다녀 봤지만 웅장하기만 하지, 재미있게 이렇게 섬세한 풍경이라는 것은 여기 금강산과 설악산을 못 당해요. 시간 있으면 한 일주일 있으면 가을 절기가 되면 어디 갈 것이냐?    할 때, 설악산! 금 강산!    할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그래, 하나님이 제일 아름답게 짓고 세계의 모델로 지은 거라구요. 또 식물도 여기 한국산 약초는 세계적이에요. 중국이 있고 일본이 있 고 소련이 있더라도 그 약초란 것이 한국 약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 하다는 것이 테스트 잘 하는 서양 사람들의 보고 결과예요.

인삼 같은 것은 백분지 일도 안 된다구요. 진셍(じんせん) 알아요, 진셍? 여러분이 마시고 있는 진생업 같은 것은 보통 회사는 뭐 3퍼센 트도 아니고 1.5퍼센트를 집어넣는데 선생님은 9퍼센트를 집어넣었어 요, 9퍼센트. 마시게 되면 반드시 석 달도 안 가고, 한 달만 먹으면 효 과가 나온다구요. 국가도 5퍼센트로 했지만, 거기에 몇 퍼센트를 더해 서 만들기 때문에 마시면 마실수록 누구든지 마신 사람은 통일교회 일 화가 만든 진생업을 마시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사기 안 쳐요.

그리고 엑기스(extract 정제된 추출물)를 뽑고 남은 박이라는 것이 있어요. 몇 번씩 해 가지고 짜면 빛깔도 마찬가지의 엑기스와 같이 나 온다구요. 몇 번씩 해서 만들지만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그걸 해 가 지고 약재로 하면 약이 된다고 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절대 못 하게 한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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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일화 회사를 알고 조사한 정부와 거기에 근무한 사람들은 레버런 문은 올바른 사람이다.    하는 거예요. 속일 수도 있고 얼 마든지 돈을 모을 수 있는데 돈을 모으지 않았어요. 돈을 모았으면 전 부 다 나누어 주었지요.

선생님이 지금 저금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어요. 저금통장을 가져 본 적이 없어요. 돈이 있으면 빚을 져 가면서 섭리의 역사(役事) 를 했지 돈을 모아서 하지 못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이제 재벌도 양심에 어긋난 짓을 해서 모았으면 솔직하게 내 놓지 않으면 자기 조상들이 와서 기합을 줘요. 일본은 그런 단계에 들 어갔어요. 너 돈 어디에 감춰 놓아? 이놈의 간나야!    할아버지가 몽시 에 나타나 밟아치우는 거예요. 헌금하지 말래도 해야 할 텐데 뭐냐고 말이에요. 직접 명령하니까 안 할 수 없어요. 그런 증거적 사실이 있어 요. 여러분도 그렇게 된다구요. 사람을 죽이고 그랬으면 그 죽인 사람의 재산까지도 이자를 보태서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은 정당하고 당당한 위치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애국하는 데는 한국 사람을 당해

 

자, 그러면 나는 산에 안 가고 바다에 갈지 모르고 여기서 고단해서 낮잠이나 잘지 모르는데, 선생님은 움직이지 않는데 선생님 뒤를 따라 와 가지고 나와 같이 잘 거예요, 마음대로 할 거예요? 산으로 갈 거예요, 바다로 갈 거예요? 자유예요. 오늘 이 시간 이후부터 자유예요. 허 락하기 때문에 프리덤(freedom 자유)이에요. 프리(free 자유)를 뭉 치면 프리덤이 되는 거예요.

프리 하게 되면 개인이 프리지, 프리덤이란 말을 쓰는 것처럼 천국도 프리덤을 원하는 거예요. 그 기준으로 가려면 여러분이 얼마만큼 공을 세워야 프리덤을 취하는 거예요. 프리덤 주인이 하나님 아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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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런데 프리 프리 프리….

프리라는 말이 뭐냐 하면 고기를 잡는 투망을 말해요. 그게 뭐냐 하면, 프리 프리 하면 속여먹는 거예요, 서양 놈들. 한국 사람은 서양 사 람이라고 안 그래요. 서양 놈!    이러지요. 왜? 서양 사람은 도둑질 안 한 나라가 없어요. 중국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도둑질했으니 중국 놈, 그다음에 일본 사람이 들어와 그랬으니 일본 놈이라 해요.

한국에 와서 전부 탕두질했어요. 얼마나 침범을 당했느냐 하면 934 회까지 침범해 왔어요. 반도니까 지나가는 소련 사람도 한탕 해 가려 고 하고, 중국 사람도, 미국 놈도 도둑질 해 간 거예요. 일본은 가을에 먹을 것이 있으면 와 가지고 주변 국가를 얼마나 침범했는지 몰라요. 그렇게 압박을 받으면서도 살아남았어요. 애국하는 데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살아남은 것은 말 때문이에요.

일본 사람이 중국어 통역관을 세울 때는 한국 사람을 써야 돼요. 틀림없이 보고를 보게 되면 백 퍼센트 설명까지 되어 올라오거든요. 두 나라의 역사적 사실을 이미 다 알기 때문에 이런 회의 할 것을 이미 예상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역도 자기들은 이렇게 하지만 바로 해 주는 거예요. 바로 통역 안 해 주고 장래에 좋을 수 있게끔 해주는 거라구요. 그 러니까 이 나라가 봐도 좋고 저 나라가 봐도 좋아요. 아시아 지역에 있어서 통역을 할 수 있는 왕국은 한국 나라밖에 없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는 어림도 없어요. 일본 나라는 엔 에이 치 케이(NHK)에서 다섯 살까지 한국말을 배워야만 외국어를 배우는 데 정상적이 된다고 해서 국가 방송국이 교육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제멋대로 살아서 얼룩덜룩하고 별의별 꼬락서니가 다 되어 있어요. 여러분 생식기를 검사하면 얼룩덜룩 하겠어요, 수정같이 맑겠 어요? 어때요? 수정 같아요? 수정이라는 것은 결정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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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같은 결혼 매칭

 

엉망진창 이런 것들, 별의별 것을 다 가지고 소망을 두고 말이에요, 수정을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수정도 육각으로 되어 있는 수정을 만들려고 하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러나 하늘이 같이하게 된다면 틀기 때문에 자기가 가는 발이 이렇게 가면 발이 알아요.

여러분에게 비밀 하나 얘기해 줄게요. 여러분 수천 명을 모아 가지고 축복해 줄 때 영계의 조상들이 야! 네 상대는 이러이러한 황인종 이고 이런 사람이다.    하고,   또 백인 여자한테 너 백인한테 시집가면 큰일난다.   흑인인데 이런 흑인이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수천 명 들이 다 받아 가지고 자기 상대가 누구라고 아는데 그걸 어떻게 맞추 겠어요? 알겠어요?

그것이 수수께끼예요. 선생님이 땅 끝에 있는 보지 않은 나라의 사람을 이렇게 봤는데, 선생님이 그런 나라 백성하고 어떻게 맞추어서 결혼해 주었느냐 이거예요. 기도했댔자 해결 못 해요.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낫 옛(Not yet 아직은 아닙니다).」언제는 그럴 수 있어요? 내가 4년이나 5년 전에 하는데도 가다가 발이 선다구요. 손이 안다구요. 그래서 이상한 선생님이라고 해요. 그런 뭣이 있다구요.

틀림없이 그런 사람은 아이고! 계시 받고 가르침 받은 누구하고 했다.    자랑하고 그걸 맞춰 줬다고 선생님에게 기념품까지 갖다 준 부부 가 있더라구요. 선생님에게 닭 한 마리라도 싸 가지고 다니면서 드리겠다고 그런 놀음을 해 봤어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런 좋은 것이 있으면 어디에 있더라도 어떻게 든지 그걸 하나님 앞에 드리겠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욕심쟁이지요. 하 늘의 밭을 만들고 나라를 만들려고 산을 또 사고 사고 팔 줄을 모르는 문 선생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210          하나님의 해방과 조국광복

 

 

 

경제문제에서 깨끗하다는 것은 미국 국세청, 정보기관도 인정해

 

그래, 여기도 지금 수백만 평 해 가지고 골프장을 만들려고 해요. 여기에서 제일 가는 골프장을 다 사 놓았어요. 돈이 어디서 나와서 그 렇게 했느냐? 도적질해서, 여러분을 속여서 했지요? 속여서 그걸 샀어 요, 여러분이 좋아 가지고 이걸 사라고 해서 샀어요?

여러분, 전부 다 모르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지금 그래요. 남미에 있어서 제주도 섬의 열두 배 이상 되는, 한국 사람 먹여 살릴 수 있는 그런 땅을 샀는데, 아이 엠 에프(IMF) 외환위기 때 일본 사람들이 헌 금한 것을 어디에 써먹느냐고 한 거예요. 난 여러분 피를 빨아먹는 사 람이 아니에요. 일본의 장래에 갈 길이 없어요. 내가 끊어 버려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위해서 그 이상의, 일본 나라에 복을 줄 수 있는 대신 남미에 있어서 부자로 만들어 줄 준비를 한 거라구요. 쫓겨나라 이거예요, 어서 쫓겨나라. 피난민이 되어라 이거예요. 내 뒤에 따라 들어와라 이거예요. 밥 먹고 사는 것 문제없어요. 서양 간나들도 먹여 살 릴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미국의 아이 아르 에스(IRS 내무부 내국세국)에서도 그래요. 미국 국세청의 보고가 레버런 문은 의인이라고 해요. 변호사들을 통해서 그 런 보고를 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가 얼마나 판지 몰라요. 그래도 없어요. 깨끗해요. 에프 비 아이(FBI 미 연방수사국)가 보더라도 깨끗해요.

너희들이 조사하고 이러던 것이 이렇게 됐다 이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레버런 문을 모르게 믿으니까, 모르게 믿어도 안 풀리니까 손 들라 하는데 레버런 문 갈 길을 고속도로 닦기 위한 일을 시작했기 때 문에 기독교에서 십자가를 떼어버려라 한 거예요.

십자가를 떼어서 뭘 해요? 예수님을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 자리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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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주어야 돼요. 왕의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왕의 자리를 찾아야지요. 2차대전에서 영불, 일이에 센터를 합해서 7수예요. 이게 갈라졌으니 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 평화를 이루는데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사십 대에 이룰 것을 팔십이 넘어 가지고 이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40년을 잃어버렸어요. 그 잃어버린 것은 내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이 잘못해서 그런 거예요. 왜? 살려 줘야 돼요. 되살려 줘야 돼요. 있는 재산을 다 털어 넣었어요. 그러니 하나님 이 책임져야지요. 안 그래요?

 

경계선을 철폐하려면 교차결혼을 해야

 

그래서 탕감복귀역사 반환, 왕권 즉위 반환, 가정 왕권까지 다 이루어 가지고 이제는 유엔까지도 평화유엔을 만들고, 평화왕국의 기초를 닦아야 돼요. 있는 재산을 털어 가지고 지하공작을 해서 천 층, ―엠파 이어 스테이트(empire state) 빌딩 백 몇 층이 문제가 아니에요.― 천 층 빌딩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 보좌까지 바쳐질 수 있는 것을 지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구요. 세계에서 제일 큰 빌딩을 사 가지고 여러분 이 와서 교육을 한 3개월씩 받게 할 수 있는 빌딩을 사려고 했는데, 미국이 반대해 가지고 지금 못 했으니, 유엔이 반대해서 못 했으니 그 런 빌딩을 지으려고 해요. 경계선 시대예요. 알겠어요?

경계선 철폐! 해 봐요.「경계선 철폐!」그게 쉬운 거예요? 진짜 알았으면 교차결혼 하라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어 머니 아버지가 위신을 세워 가지고 밑창에 와서 넘어가게 해야 돼요. 담을 쌓게 한 어머니 아버지가 이 꼭대기에 있는 아들딸들도 그렇고, 이 담 때문에 수많은 자기 족속들이 피해를 입었다는 거예요.

이걸 철폐하기 위해서는 원수 원수가 와서 담을 깨 가지고 그 위에서 결혼을 시켜야 돼요. 하나님에게 지지 않게 노력해서 행복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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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못 이룬 하나님 앞에 자랑해 가지고 이 원수의 국경을 넘어 우리가 아들딸 교차결혼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 결심을 죽어도 한다고 할 수 있는 사람만 만들어 놓으면 지상은 해방적인 천국이 가까이 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알아듣기는 알아듣는구만.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여기에서 교차 생활권을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 갔을 때 책을 볼 줄 알았지만, 이거 얼마나 영어가 빠른지 못 알아듣겠더라구요. 그러니 공부해야지 요. 어머니를 교육하기 위해 밤을 새워 공부했어요. 아버지라는 사람이 뒤에서 욕하는 걸 몰라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얼마나 영어가 복잡해요? 전부 따루어야 돼요. *한국말은 간단하다구요. 과학적이에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의 사고방식도 과학적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 보라구요. 옛날에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 다더니 이제는 자기 나라 사람하고, 자기 동네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는 미치광이들이 많아요. 그래 가지고 천국을 못 가요. 교차결혼! 해 봐요.「교차결혼!」사탄이 올라가고 하늘이 떨어졌으니 이것을 바꿔쳐 야 돼요. 경계선을 없애야 돼요. 경계선, 국경을 철폐하지 않으면 평화 의 왕권은 영원히 오지 않아요.

일본 사람들은 일본 사람을 따라가기 좋아하는데, 그건 가짜예요. 일본 사람은 말도 못 하는 백인을 찾아가 친구 하려고 그래야 돼요. 서양 여자들이 크지요. 서양 남자들은 동양 여자를 좋아해요. 우선 피 부가 부드러워요. 서양 여자들은 면도칼로 다리의 털을 깎아야 돼요. (웃음) 동양 여자들은 영원히 면도칼이 필요 없어요. 수염도 없고 깎 을 데가 없어요. 겨드랑이 땀나는 데는 무른다구요. 거기하고 여기 섹 슈얼 오건 가까운 데 가외에는 면도칼이 필요 없지만, 서양 여자들은 우락부락하게 생긴 여자들은 궁둥이까지 털이 난다고 그래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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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어놓고 하라는 대로 믿고 해라

 

화장실에 들어간 다음에 제일 오래 있는 것이 서양 여자들이겠어요, 동양 여자들이겠어요? 그저 화장하고 늦어졌으니, 남편이 십리 길을 앞서가기 때문에 그걸 따라가려니 발뒤축을 이래 가지고 따라가는 거 예요. 그래서 하이힐(굽이 높은 구두)이 생겼다고 본다구요. (웃음) 그 거 그래요.

남자가 성큼성큼 가는데 여자가 따라가려니 하이힐밖에 없다구요. 얼마나 고달파요? 그러니 허리가 홀쭉해져요. 서양 여자들은 머리가 이렇고 이렇게 해 놓고, 그다음에 젖통이 커야 되고 엉덩이가 커야 돼 요. 이래 가지고 무거우니까 말이에요, 뒤로 넘어지면 큰일나겠으니 앞 으로 서게끔 하이힐이 생겨났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설명한 것이 자연법칙에 맞아요. 요전에 내가 재 보니까 여기까지 돼요. 내가 걷게 되면 세 발짝도 못 가요. 그렇게 걷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이거예요. 힘들지요? 그러니 어디 가든지 서양 여자들이 벌어먹고 살 수 있으니 남편 싫다 하고 집에 들어가면 여왕 노릇을 하는 거라구요.  고생시킨 탕감이다.  내 말 들어라.    가정에서 전부 다 여왕 생활을 해요. 아시아에 와서 그랬다가는 쫓겨납니다. 하늘법도 그래요. 천리의 이치에 맞춰야지요. 알겠어요?「예스.」사운드 이스 굿(Sound is good).

자, 훈독회 이거 끝내자구요. 해야 가겠으면 가고, 우리 마음이 좋을 수 있는 하늘과 접근하는 것을 누구든 원하니까 훈독회가 필요치 않지 않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것은 그 자체가 부인 당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끝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거 오늘 하고 이제부터 한 시간 반이 걸릴 텐데, 약해야 되겠나, 계속해야 되겠나? 곽 선생님에게 물어보는 거라구. 여기 총책임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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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야?「빨리 하면 한 시간도 안 걸릴 것 같습니다.」자, 그래 좋다니까 할 수 없어요. 곽 선생이에요. 나에게 선생이에요. 전체 책임자면 나에 게도 선생이니까 제자의 자리에서 물어보고, 한 시간 안 걸릴 거라고 하면서 해 봅시다.    하기 때문에 해 보는 거예요. 나 욕하지 말라구요. (웃음)

이렇게 웃으면서라도 지내야 지루한 사람이 지낼 수 있지요. 그럴 때에는 선생님이 원맨쇼도 잘 한다구요. 싸움하면, 복싱 같은 것도 잘 하고 레슬링도 잘 해요. 작지만 무서운 손이에요. 빨라요. 철봉을 했기 때문에 담도 휙 넘어가요. 자기 신원을 보장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디 가서 써먹지 못해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바다에 가면 어부의 왕이에요. 농촌에 가면 농민의 왕이요, 대학가에 가면 학자의 왕이에요. 싸움하는 세계에 가서는 앉아서 호령해요. 싸우지 않고 이기는 데 있어서 기록을 갖고 있는 레버런 문이에요. 피를 보지 않고도 이겨 나온 거예요. 매를 맞고 이겨 나온 거예요. 그러면 그 이상의 길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은 덮어 놓고 믿어라, 덮어놓고 하라는 대로 하라고 하는 거예요. 10년만 따라 오면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기 때문에 주인은 어디든지 생기는 것 이다! 아멘!「아멘!」자!

 

통반격파는 혈통 완성, 축복 완성

 

『……천지부모님께서 열어 주신 청평 역사를 통해 축복을 받아 절대 선령이 된 숫자가 1천2백억 명이 되면서 이제 선의 세계가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1천2백억 명이 아니라 1천2백억 쌍이지, 쌍. 1천2백억 쌍이라구요. 지상세계가 얼마예요? 60배예요?「2백 배입니다.」그러니 한 사람 앞 에 몇백 명의 영인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조상이 총동원되게 되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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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중에 선한 영, 교육받은 악령들을 동원해 가지고 뒤따라가면서 나발 불며 데모할 때 으샤! 으샤! 뭘 하자!    따라하는 거와 같이 그 놀 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사탄의 중요한 촌촌마다 전부 다 들어가서 한 번 듣고, 두 번 듣고, 세 번 들으면 쫓겨나야 된다구요. 그러니 점점점 세상은 밝아지는 거 예요. 어두움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움직이는 것이 어두운 세계를 퇴치 하고 있다는, 광명한 천지를 소개하는 문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 얼마 나 무서운 거냐 이거예요. 문을 닫으면 어떻게 돼요? 언제나 어려운 것을 누구든지 다 거래해 가지고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 주는 주인이 돼야지요. 자!

『……제4차 이스라엘국은 모든 축복가정들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책임 못 했던 것을 완수하기 위해 영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지상에서 통반격파와…』

핏줄! 핏줄을 귀하게 여겨야 돼요. 통반격파 완성은 혈통 완성이다 이거예요. 축복 완성이에요.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어저 께 아침에 떠날 때도 통반격파, 통반격파, 통반격파!    하고 세 번씩 되 풀이했다는 걸 알아요?

어제 그저께인가? 통반격파는 뭐냐 하면 핏줄을 전환시키는 거예요.

천국 갈 수 있는 핏줄을, 원수의 핏줄로 지옥 갔으니 그걸 뒤집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이 어 줘야 된다구요. (끝까지 훈독함)

 

흥진 형님 앞에 빚지지 말라

 

흥진 군이 말한 내용이 원리에서 말하는 내용과 다 같아요. 차이가 없다구요. 여기가 형님이 되는 거예요. 열매가 여기에서 맺혀서 이제 천국에 납고, 납입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영계에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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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천국문의 열쇠를 베드로에게 주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한 거예요. 그런 결실의 장소 라는 거예요.

기독교의 결실을 땅에서 맺어야 돼요. 현재 기독교는 거둘 교회가 없어요. 전부 다 사리사욕을 취해 가지고 말이에요. 통일교회밖에 없다 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와 직접 통해 가지고 부자지관계에 아버지 앞에 효도 못 할까 봐 걱정해 가지고 효도해야 되겠고, 통일교회 교인 들이 돕지 않아도 이제 영계의 자식들이, 못 하는 것을 대신해서 책임 지겠다고 선언한 내용의 말씀이 전달된 것을 잊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빚지지 마요. 형님 앞에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다 알았으니 이제 가야 할 것을 대개 윤곽을 잡았고 목적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았을 거예요. 조국광복이라구요. 고향 땅을 중심삼고 천일국과…. 천일국은 내적 종교를 대표한 정착지요, 제4차 이스라엘국은 나라예요.

나라와 교회가 지금까지 어땠느냐 하면, 나라가 교회를 희생시켜 나 왔어요. 그러니까 나중에는 철수해 버리는데 교회부터 철수해야 돼요. 천일국 앞에 맡겨 놓으면 천일국은 뭐냐? 제4차 이스라엘의 내적인 나라가 되어 가지고 교회와 세계가 하나된, 정교분립시대가 지나가고 정교일치 통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나중에는 한 나라예요. 한 나라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로 모시고 세계 인류는 아들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데,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고대의 조상도 종교권에서는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지금 후손까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해요. 천상세 계에 가면 아버지가 형님의 자리예요. 하나님이 아버지 자리에 서기 때문에 모든 만민은 형제가 돼요. 대천국 지상의 가정이상 완성한 결 실의 세계를 소위 지상천국이라 하느니라! 아멘!「아멘!」확실히 알았 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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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누가 꿈도 못 꾸는 그 자리에 있어서 주파를 놓아 가지고 새로운 천국을 건설해 가지고 그 해머 소리와 일하는 함성에 고개면 고 개가 울려서 산으로 퍼질 것이고, 하늘까지도 공명돼서 찾아 들어올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거기에 가담하지 못한 지상 통일교회 교인은 얼마나 불쌍해요? 인간으로서 아이쿠…! 선생님을 모르고 왔다 가면 얼마나 불쌍해요? 알고 보면 선생님이 지금 과정에 좋게 할 수 없어요. 자를 건 잘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일본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영국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육대 주가 문제 아니에요. 하나님이 아버지 될 수 있고 아들 된 입장에서 효자가 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충신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성인 성자의 도리를 내가 땅에서 이루고 내가 결실한 정도 를 가는 것이다! 세상이 반대하고 뭐라 해도 사커(soccer 축구) 볼 모양으로 차면 차는 대로 가는 거예요.

 

축구도 레버런 문식으로 하면 유럽식, 남미식도 날아가 버려

 

선생님이 사커 볼을 좋아하는 것은 차는 대로 가기 때문이에요. 이게 마음대로 왔다갔다 안 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커 볼과 같이 되 어 가지고 선생님이 차는 대로 직진해야 돼요. 요렇게 차면 요렇게 가고, 요렇게 차면 요렇게 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사커 볼을 차는 챔피언이 되기 때문에 일화가 어떻게 그런 전통을 가질 것인가를 내가 가르쳐 줬어요.

잠재우지 말고 밤에도 훈련하라 이거예요. 선수가 되면 술 먹고 무슨 계집질을 하는 것은 아예 해머(hammer 망치)로 대가리를 까 버 려요. 담배도 못 먹고 자기 집에 마음대로 못 가요, 일주일에 한 번도. 그걸 반복하기 위해서 한 달, 40일을 훈련해도 집에 안 보내요. 엄격 한 훈련을 했기 때문에 유명해졌어요. 그런 게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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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 일화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와 세계를 위함으로 영계가 뒤에서 수천 명이 동원되어 가지고 단 시일 내에 일화가 유명해졌어요. 브라질도 지금 2, 3년밖에 안 되었는데 백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팀을 차 버리고 다 그래요.

문전에 가서는 자세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여기에 서서 봐 가지고 어느 표적으로 해서 수백 번, 수천 번 쏴 가지고, 이렇게 그 각도만 되면 문에 들어가게끔 차는 거예요. 레버런 문 식으로 하면 브라질식 축구, 구라파식 축구, 소련식 축구 다 날아가 버려요, 단시일 내에.

종교도 마찬가지예요. 세계의 이름난 혈족을 세우는 데서 어떠한 왕 족, 어떠한 대통령이라도 그 집에 들어가 앉아 가지고 훈시하더라도 가족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듣고 아침 식사, 점심 식사 대접하고 하룻밤, 1년 동안 집에서 같이 살 수 있는 부모 대신, 형님 대신, 남편 대신, 아내 대신, 장자 장녀 대신 사랑해 주고 사랑받을 수 있어요. 사 랑받고 사랑하는 관계이니 자동적으로 자연히 통일시대가 안 될 수 없다! 아멘이에요. 그런 주인이 되기 위해서 따라온 거예요.

설악산이 아무리 높다 해도 산 아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에덴동산은 그 천배 만배 아름다운 곳이다! 바다가 아무리 보물을 지닌 세계 의 제일이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신 곳에는 무한한 보화를 바다의 몇천만 배 증식시켜 쌓아 놓았기 때문에 하늘나라 의 바다의 보물 창고를 당하지 못할 것이다 이거예요.

 

동물세계는 먹이사슬의 균형이 돼 있다

 

남미를 가게 되면 수평선이 아니라 지평선이 되어 있어요. 야! 지평선을 보게 되면 바다의 수평선은 배를 타고 아무리 있더라도 고기 뛰 는 소리, 조그만 소리만 나지만, 지평선에서는 밤이 되면 가지각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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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 소리가 나요.

짐승들이 밤에 자기 먹이를 찾고 다녀요. 낮에는 사람이 무서우니까, 또 사자가 지키고 호랑이가 살고 지키고 있으니 함부로 날뛰지 못해 요. 먹이사슬의 균형을 잘 취하고 있기 때문에 한 발 나서면 어흥, 와 와와!    하기 때문에 거기에 호랑이 새끼, 늑대 새끼 다 대가리가…. 아 침에 소리치는 호랑이 앞에 전부 다 그러려니 하고 말이에요.

나중에는 수사자가 바위에 앉아 가지고 있으면 쥐새끼 같은 것이 사 자의 발에 가서 물어뜯고 굼벵이 같은 것이나 벌레를 잡아먹고 말이에 요, 콧구멍을 벌리면 코딱지를 빨고 입을 벌리게 되면 이빨 사이를 쥐 새끼들이 그러고 있어도 잡아먹지 않아요. 친구가 되어 있더라구요. 새 들도 그래요. 야! 무서운 괴수인데 그걸 도와주고 협조해 가지고 살더 라 이거예요.

사자는 3년 만에 새끼를 낳는다구요. 명태 같은 것, 대구 같은 것은 일년에 알을 까는 것이 3백만 마리예요. 그러니 많은 식량을 퍼뜨려놓 는 거예요. 전부 다 잡아먹는 거예요. 곤충도 잡아먹고, 제비 같은 것 도 잡아먹고 말이에요. 그래, 그걸 보급하려니 사자와 같이 3년에 한 번씩 새끼를 쳐 가지고는 멸종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먹이사슬의 균형이 되어 있어요.

아무리 사자가 하더라도 하이에나를 못 이겨요. 세 마리만 오게 된다면 먹이 감을 버리고 가요. 사슴 같은 걸 잡아서 새끼들을 데리고 앉아 가지고 먹기 시작하는데, 자기 새끼들을 데리고 먹이고 있는데 하이에나 세 마리가 와서 꽁지를 물어요, 꽁지. 하이에나처럼 못생긴 것이 없어요. 그렇지만 목덜미가 힘이 세게 되어 있어요. 이놈 세 마리 만 오게 된다면 도망가야 돼요. 그대로 둬뒀다가는, 안 움직이면 새끼 를 물어 가거든.

그러니까 몽땅 먹이를 빼앗고, 나중에는…. 이것들이 얼마나 전문가 인지 몰라요. 모래사장을 걸어간 사자 발자국을 보고 젊은 놈인지 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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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놈인지 알아요. 사자 꼬리라든가 호랑이 꼬리가 길어요. 이게 피곤 해 가지고 발을 치는 것이 쾅쾅쾅 힘이 없기 때문에 꼬리가 끄는 자국 이 있으면 따라가서 잡아 하이에나가 타고 앉아 가지고 산 채로 뜯어 먹는다구요. 뭐 사자가 제일 잘 하는 게 아니라구요. 야! 그렇게 먹이 사슬이 되어 있는 거예요.

 

원리의 길에 방해되는 것은 불살라 버려야

 

백인들이 지금까지 아프리카라든가 황인들이 새끼를 자꾸 낳으면 어떻게 되겠나? 곤란하지요? 총을 가지고 사냥해 가지고 짐승의 피를 보 기 좋아하는 거예요. 피를 못 보면 백인이 죽어요.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레이스(race 종족)예요.

스칸디나비아 반도 같은 북극이나 영국 같은 데에 먹을 것이 없으니 바다에 나와 가지고…. 스페인이나 포르투갈이 해양을 지배하고 있었 는데 영국이 그걸 봐 가지고 빅토리아 여왕 때 해양정책!    하고 나온 거예요. 영국이 뭐예요? 해적의 기지예요, 해적의 기지. 이래 가지고 오대양을 점령해 가지고 오대양에 해 지는 날이 없다.고 나온 거예요. 영국 박물관에 있는 물건은 전부 도둑질한 물건이에요. 중국 보물, 한 국 보물을 가져다가 쌓아 놓고, 페르시아 왕국이니 어디든 가서 훔쳐 온 거예요.

그게 전부 다 피를 흘려 가지고 이겼다는 간판을 붙이고 나온 거라구요. 이것 다 해체해 버려야 돼요. 돌려줘야 된다구요. 조상들이 그걸 갖다, 박물관에 갖다 놓은 것이 사탄의 무기로서, 사탄의 창으로 쓰인 것이니 다 땅에 묻어 버리고 불사르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책도 그래요, 책도. 영계에서 나타나요. 할아버지가 쓴 책이 있으면, 박사가 되어 가지고 쓴 책이 지상에 있으면 야야! 이런 책이 있으니 가서 불살라라.    하고 조상이 명령한다구요.   불사르라고 하는데 불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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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겠어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지상세계에서 원리의 길에 방해될 수 있으니 불사르라고 하는 거예요. 안 사르면 협박하는 거예요, 천사를 시켜 가지고. 아예 도서관까지 불살라 버리라고 해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푸른 눈이나 코가 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부터 영 어로 말씀하심)

젊은 놈들이 명령해서 안 하면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불살라 버려 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공산주의 패나 프리 섹스 패들은 유엔에서 결 정한 법을 만들면 그 법을 안 지킬 수 있어요? 생식기를 주사 한 대면 못 쓰게 만들 수 있어요. 그거 잘라 버려야 되지요? 여자로 말하면 콘 케이브(concave)를 콘크리트로 메워 버려야 되고, 남자들의 콘벡스 convex)를 잘라 버려야 돼요. 씨를 못 받게 하는 거예요. *흑인들 알 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절개가 없어요. 에이즈 왕국이 된 것이 미국이라구요. 전세계를 사 망의 골짜기에 몰아넣고, 자랑할 것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 키 고 홈(Yankee go home)! 돈 컴(don't come)!    이러고 쫓아내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환영하지 않으면 어디 갈 데가 없잖아요?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통일천하를 이루기 위해 다 준비했다

 

중국이 이제 내 손아귀에 들어오게 돼 있어요. 백인세계에 그렇게 핍박받으면서 살려 주겠다고 한 사실을 모를 줄 알아요? 그래, 선생님 한테 프로포즈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30년 반대를 받아 가지고 중국 에 그랬으면 3년 이내에 미국의 10배 이상 기반 닦았을 텐데 돌아서 소.    하는데 돌아서야 돼요? 하나님의 명령이 있기 전에는 돌아설 수 없어요. 이것들을 위해 수고한 터전, 복을 쌓아 놓았던 창고가 전부 다 거기에 있으니 그걸 거두어 하늘 창고에 연결해야 돼요. 하나님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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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총생축 뭐라구요?「헌납물입니다.」총생축헌납이지 제물이 아니에요. 제물은 사탄과 전부 다 갈라서 먹던 것이에요. 절대주인, 절 대남편, 절대부모, 절대자녀, 절대가정, 절대나라예요. 허재비 같은 땅 꾼 패들에게 관리할 책임을 맡겼더니, 미국에 책임자 됐던 사람들이 다 팔아먹었어요. 일본도 2차대전 이후 40년 되어 가지고 아시아를 위해 바쳐야 할 것을 못 했어요. 은행들도 앞으로 다 문 닫아요. 소련이 들어와 가지고 도적질해요. 내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 왔어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미국도 나중에는 공산주의 이론토론을 해야 되겠습니다.    할 때 안 하게 된다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하라고 그러겠나, 말라고 그러겠나? 지금 반항이 없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딱 되거든. 가만 보고 찾아 와 가지고 물어보지 않을 수 없지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됐으니 평화 유엔이 나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평화유엔이 나오는데, 선두에서 싸움하고 서로가 먹겠다고 이래 가지고 유엔에서 미친개가 뜯어먹듯이 하고 있는데 주인이 있어 가지고 재까닥 그런 녀석들을 잡아 던지는 일을 해야 돼요. 그런 평화유엔을 만들 수 있는 힘도 다 갖고 있어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 소련국 가보안위원회)도 움직일 수 있고,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도 움직일 수 있어요. 못 할 것이 뭐 있어요?

그걸 움직이는 것이 언론기관이에요. 미국의 국무부가 무서워하는 것이 언론기관이에요. 영국이 무서워하고, 불란서가 무서워해요. 옳지 않은 것은 틀림없이 비밀문서가 며칠 내에 들어와 다 알아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3일 내에 불란서의 비밀을 찾아낼 수 있어요. 협박이 아 니에요. 그런 걸 준비 안 하고 어떻게 통일천하를 해요? 맨손 가지고 해먹을 거예요?

지금도 게릴라 전쟁을 하는 군대를 훈련시키고 있어요. 여자들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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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 팬티를 입고 총을 메고 한 달 40일이면 40일 동안 하루에 30킬 로미터 이상 가는 거예요. 이것 가지고 열흘 후에 어디서 만나고, 20 일 이후에는 어디서 만나고, 40일 이후에는 어디서 만나자고 해서 비 밀요원과 같이 헬리콥터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와서 배치하는 거예 요. 누구도 몰라요. 통일교회 들어온 젊은 사람이 씩씩하던 사람이 없 어졌다 하면, 1년 2년 훈련시켜 가지고 대장 노릇을 하게끔 써먹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다시 그렇게 할지 모르겠어요.

고르바초프가 3일 쿠데타가 일어나 잡힌 것을 해방해 준 사람이 나라구요. 문교부 장관이 문 총재가 아니었으면 고르바초프는 쫓겨나 가지고 대서양에서 흘러가는 고기밥이 되었을지도 모른다고, 감사하다고 한 거예요. 그래, 문교부 장관을 시켜 가지고 내가 떠나기 15분 전에 와 가지고 제발 5분만 달라고 한 거예요. 공산주의를 망하게 만 든 사람이면 차후에 살릴 수 있는 방법도 생각 안 했을 리가 없는데 그 방법이 무엇이냐고 한 거예요. 따라서 교육만 받아라 이거예요. 그 러면 틀림없이 그렇게 만들 수 있게 해 준다고 했어요. 교육받겠다고 해 놓고는 교육받고 나니 도망가더라구요. 그건 영원히 쫓겨나는 거 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산에 가서 사슴을 빵 하고 쏴 가지 고 파이프대로 해 가지고 점심 대신 빨아먹었어요. 왜? 원수를 죽여서 처단할 수 있는 훈련까지 하나님이 시켰다구요. 경계선이 없어지지 않으면 그 일을 단행하는 거예요.

 

하늘의 보호 가운데 기적 같은 일을 겪어 나왔다

 

제일 원수는 가까운 자리에 있는 거예요. 알지요? 원수가 누구냐 하면, 제일 가까운 아버지 앞에 아들딸, 아버지 앞에 어머니가 원수예요. 사랑의 원수가 생겨 가지고 칼침을 놓아 죽여 버리는 거예요. 제일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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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것을 잃어버리면 그렇게 돼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 사람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살려 주기 위한 것이니 어디를 봐도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자기 주변 사람을, 나쁜 주변 사람을 정리할 것도 내가 하겠다 하고 나서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옵니다.

동네에서 프리 섹스 패들을 쫓아내야 돼요. 공산당의 무슨 재판이라 구요? 무슨 재판인지 알아요? 인민재판이에요. 지도자가 딱 하면 다 모아 가지고 발표시키는 거예요. 내가 이러이러한 사람이다!    하고 말 이에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공산당이 사람을 많이 죽였으니 그런 열 렬한 당원들이 그 비밀을 다 드러내지 않을 수 없어요. 그 10배의 비 참한 죽음 자리를 더해야 탕감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탕감!    하면 탕 감해 가지고 빵빵빵빵 즉결 처분하는 거예요.

그러한 무덤과 같은 자리에서 살아남은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하 늘이 보호했어요.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1천 명 가까운 수용소 요원 들을 시급히 동원해 가지고 삼팔선에 가기 위해서 이틀 밤을 걸었어 요. 기차 타고 가려고 했는데 기차가 안 와요. 상부의 명령에 의해서 거기의 누구누구 이런 사람을 데리고 갔다는 한마디를 하면 전부 분산 되겠으니, 그분을 다시 데려다가 원대복귀하라, 이래서 이틀 후 다시 돌아와 가지고 선생님 한 사람을 남겨 놓고 떠나더라구요. 죽을 줄 알 았지요. 못 죽여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어요. 알겠어요? 생사지판국을 헤엄치고 뛰어 서 넘든가, 그렇지 않으면 내가 그냥 가더라도 천사들과 하늘이 티켓 을 끊어 가지고 차를 준비하고 기다려서 달려 줄 수 있는 이런 편이 없는 줄 알았더니, 알아보니 미리 수십년 전부터 그렇게 해 나왔더라 이거예요. 그런 사실을 들으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런 기적 적인 일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그런 세계의 후계자로서, 대신자, 상속자를 만들려고 하는데 불평해 가지고 되겠어요? 선생님은 58년 동안 원수들의 총탄 앞에서 총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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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사수들 앞에 표적이 되어 가지고도 죽지 않았어요. 이렇게 가다가 이러면 뺑 지나가는 거예요.   아이고,   왜 그래? 아이고,   가려워.    하고 이러면 뺑 하고 총알이 지나가요. 그런 꿈같은 사실이 많아요. 그런 얘 기를 하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니 얘기를 안 하지요.

원수의 자식들을 모아다가 참된 진리를 가지고 가르쳤지, 허황된 행동의 결과를 안 가르쳐 준 거라구요. 이론에 맞지 않는 걸 안 가르쳐 주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위대한 스승이요, 스승의 고개를 넘어 위대한 부모라는 거예요. 생사지권도 마음대로 비켜 갈 수 있는 하늘의 보물을 갖고 있으니, 그 이상 부모보다도 더 가까우니 참부모 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참스승, 참주인! 알겠습니까?「예.」

 

표본적 대신자, 상속자가 되자

 

귀한 옥동자, 옥동녀들이여,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며느리가 되고 사위가 되기를 바라서 문 총재는 그런 공적인 명령 앞에 충직이 노릇을 하는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주인이라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

「아멘!」필요해요?「예.」밤에도 필요하고 낮에도 필요하고 아침에도 필요해요.

아침에 식탁에서 선생님이 못 먹는데 잘 먹으면 배탈이 나고 그래 요. 그런다구요. 선생님을 생각하고 먹으면 배탈 안 난다고 말이에요, 잠자도 선생님에게 인사 안 하면 잠이 안 와요. 그런 생활을 틀림없이 수십년 일생을 바쳐서 해 온 사람들이 하늘을 속이는 생활을 할 수 있

나? 바보가 아니고 똑똑한 레버런 문이니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저 검은머리에 검은 얼굴이 웃는 것이 더 아름다워요. 무엇이 아름다우냐? 이빨! 웃어 봐요. 백인들은 웃더라도 다 하야니까 안 보이지 만, 그런 모습이 웃으면 두 눈이 하얗게 돼 있어 가지고 번갯불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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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맞아 가지고 매력적인 남성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백인 여자들이 흑인 남자한테 미치면 죽을지 살지 몰라요. 익사이팅(exciting 흥분 된) 한다는 거예요.

너희들은 결혼을 흑인하고 못 해 봤으니 아들딸을 흑인하고 결혼시켜 보라구요. 얼굴이 반 닮은 아이가 나와요. 선생님 말씀을 듣고 났으 니 아, 우리 어머니 훌륭하고 우리 아버지 훌륭하다!    하지, 교차결혼 잘못시켰다고 방망이를 들고 총을 들고 죽이겠다는 사람은 없다구요. 왜?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싸우지 않아요. 걱정도 없이 살아요. 밤이나 낮이나 그럴 수 있는 좋은 엄마 아빠가 돼 있는데 누가 반대해요? 누가 쫓아내요?

그럴 수 있는 표본적 엄마 아빠, 모델 스탠더드(model standard), 그런 표본적 스탠더드를 상속해 주고 대신자를 만들어 상속해 주겠다 는, 그 스탠더드보다 낫기를 바라는 대신자, 상속자를 데리고 밀어주는 부모, 형님, 처자, 나라는 얼마나 감사하겠느냐 이거예요. 정성을 들여 도 돌아보고 미안해야 되고, 가면서 좋은 것은 그분 앞에 돌려줘야 할 행동이에요, 행동. 그런 사람은 만년 가더라도 지옥을 피해 가지고 충효의 반열에 자동적으로 참석하고, 하나님의 축복이 내린 왕자 왕녀의 자리에서 본인은 자랑하지 않더라도 햇빛같이 빛날 수 있는 이런 숭배의 주인들이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둘이 사랑으로 하나돼 죽자살자 하고 살면 병도 물러가

 

오늘 귀한 날에 설악산 순회 한 번 못 할 것 같으면, 그건 마음대로 해요. 밥을 안 먹고 싶으면 안 먹고 뛰겠으면 뛰고, 딴 사람보다 한 번 더 구경하고 한 번 더 연구하고 가야 되겠다고 결심한 사람들끼리 행 보를 같이 해라 이거예요. 요이쇼 요이쇼(よいしょ よいしょ 영차영 차)! 여자가 떨어지겠어요, 남자가 앞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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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여자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남자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이 높은 산과 깊은 산이 수평이에요. 어떤 것이 위에 올라가요? 남자 가 올라가야 돼요, 여자가 올라가야 돼요?「남자입니다.」*영어의 글자 가 그래요. 올라가는 것이 남자이고, 내려오는 것은 여자예요. 볼록과 오목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지 않아요? 이것도 이걸 중심삼고 3수, 이것도 3수고, 수평 위에 수직이 병이 안 나는 거예요. 둘이 하나돼서 사랑하면, 진짜 죽자 살자 하고 살면 병이 다 물 러갑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이적 기사가 많이 있어요. 문둥병도 물러가고, 폐병도 낫고, 암도 낫고 말이에요. 아픈 걸 잊어버려요. 아픈 걸 잊 어버리고 선생님을 귀하게 여겨요, 하나님을 모시고. 그러다 보니 눈병도 낫고, 콧병도 낫고, 입병도 낫고, 귓병도 낫고, 가슴병도 낫 고, 프리 섹스, 오관 전부 다 낫는 거예요. 그런 기적이 얼마나 많은 지 몰라요.

지금도 그래요. 40일 청평에 가서 수련 받으면 병자의 70퍼센트는 나아요. 처음에는 울고불고 들어오는데 아픈 걸 잊어버려요. 70퍼센트 낫는 거예요. 청평 청심병원에서 유명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사들이 악마들이 90퍼센트 이상 병을 심어 줬다는 걸 알아요.

청평을 사랑하고 청평을 만든 선생님은 미워하고?「예스!」예스 파 더? 청평을 사랑하고 선생님을 미워해야 돼요?「노!」(웃음) 그걸 누 가 만들었어, 청평?「파더(Father)!」

꿈을 가져야 돼요. 꿈, 해 봐요!「꿈!」꿈!「꿈!」꿈의 왕자요, 추상과 망상가의 왕자예요.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진짜 믿을 수 없 는 조화예요. 믿어 보라구요. 총을 갖다가, 기관총을 대 가지고 이놈의 거짓말쟁이라고 쏴 버리더라도, 쏴도 맞지도 않고 죽지도 않아요. 쏘는 녀석들이 나쁜 거예요. 한번 할 만하지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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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다 들러서 보아라

 

여자의 일생은 간단하잖아요? 마피아하고 하룻밤 자게 되면 다 팔아 먹잖아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그런 짓은 안 해요. 자기들을 살려 주 기 위해서 어려운 데서, 죽더라도 죽는 길에 있어서 보전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스승, 왕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지켜 줄 수 있으니, 천상 어디에 있나 찾아 가지고,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자 리에, 여러분이 좋아하고 내가 보기에 본래 나올 때 이럴 수 있는 생 각을 했던 그 생각한 자리에 데려다 줌으로 말미암아 일생 동안 충성 만성을 다하더라도 영광의 자리에 도달할 수 있다, 없다?「예스!」

여러분이 눈감고 해 보라구요. 안 그러면 나한테 와서 항의하라구요. 참부모가 무슨 참부모냐고 이놈 가짜라고 말이에요. 말씀을 들으면 밤 이나 낮이나 선생님 말씀이 좋지요? 맛이 있어요, 맛이 없어요? 맛이 있어요, 맛이 없어요?「맛있습니다.」목소리가 고소하면 감옥에 가야 된다구요. 때리면 자기도 모르게 이리 온다구요. 이쪽을 때리면 이쪽을 때리라고 대줘요. 그러다가는 춤을 추자고 그래요. 그런 일이 있기 때 문에 벌거벗고 춤추는 곳으로 소문났어요. 나는 벌거벗고 춤 한 번도 못 춰 봤는데 여자들이 벌거벗고 춤추는 건 내가 많이 봤어요. (웃음) 사실이에요.

말하자면 그것이 가능하면 원맨쇼를 선생님이 취하면 스커트가 줄이 끊어졌는지 뭐 바지가 흘러내리는지 모르고 좋아 가지고 춤추고 하루 이틀 춤추다 보니 될 대로 다 되니까, 통일교회 저놈의 자식들 벌거벗고 춤추니까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이 와 보니 절반 미친 줄 알았더니 미치지 않았다고 왜들 이래?    할 때 이 자식아, 왜 왔어? 너 이런 시 간에 뭐 조사하러 왔어? 얻어먹을 것 없다.    이거예요. 벌거벗고 춤춘 다는 거예요. 경찰관이 와서 봐도 별것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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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의 대통령이 그렇게 춤췄으면 이 나라가 망해요? 마약을 먹다가 망하고 프리 섹스를 하면 망하지만, 선생님이 와서 벌거벗고 춤 춘다면 절대 망하지 않아요. 고개 넘어갈 줄 알고 돌아올 줄도 알고, 병을 얻어도 밟고 넘어갈 수 있는 길을 다 알기 때문에 죽을 수 있는 사람도, 모르는 사람은 죽지만 의사는 죽을 사람을 고칠 수 있기 때문 에 안 죽는다는 말은 당연한 결론이다! 아멘이에요.

이제 그만하고, 듣기 싫은 말…. 듣기 싫어하는 말이에요? 에이멘!하게 말이에요. (웃음)「에이 멘!」후퇴하라고 하는 소리가 들리니 후 퇴하니까 기쁨 가운데 나가 가지고 해양에 나가 해수욕이 아니에요. 태양 빛 목욕을 하고 산에 올라가서 땀을 흘려 가지고 더럽힌 모든 걸 여과장치로서 정화해 가지고 들어올 때 맛있게 밥을 먹으라구요. 선생 님과 같이 되어 제멋대로 해서 배웠던 사람 다 녹아나 가지고 장석이 안 되면 결정석이 돼서 비추는, 나는 빛을 비추는 반사체가 됐다.    해 야 돼요. 됐다    할 거예요, 되겠다    할 거예요?「됐다!」

그렇게 알고, 흥미진진하게 힘차게, 첫발을 힘차게 딛고 돌아올 때 는, 바른발로 출발해 가지고 돌아올 때 힘차게 꽉, 출발할 때보다 요만 큼이라도 강하게 밟고 들어오면 꿈자리가 좋습니다. 지쳐 가지고 아이고!    이러면 사탄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희망을 가지고 출발명 령을 하니 출동!「출동!」스타트!「스타트!」「오늘 아버님, 낮에 산에 갔다가요, 저녁에 바다 한번 둘러보고요…. 아침에 일찍 떠나야 됩니 다.」바다보다도 오늘밤 자도 괜찮아.「예! 오늘밤 자고요, 내일 아침 에 선문대에 갔다가 오후에 청평에 가야 됩니다.」오후에 청평?

19일 날은? 그래.「20일 저녁에는 이철승 총재가 초청해 가지고 만찬회 합니다.」여주 콘도는 들렀다가 갈 거야? 콘도가 여기보다 더 좋 은 것이 많다구. 불란서 종교계들 어디 가서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겠 다! 그런 결심을 하라고 다 구경시켜 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자! 어머니는 여기 방에서 기다려요, 나 들어오기를 바라고. (경배)「감사


230          하나님의 해방과 조국광복

 

 

합니다.」(박수)

가 봐야 남미에 가서 선전하지. 꼼꼼하게 다 거쳐오라구. 케이블카를 타고 내설악 경관을 보게 하고, 흔들바위까지 올라가려면 하루 잡 아야 될 거야.「오늘은 울산바위에 한번 가 봐야 됩니다.」소리쳐 가지 고 내가 자더라도 깜짝 놀라 가지고 일어나게끔. 자, 그렇게 알고, 기 쁜 아침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자!「감사합니다.」*


 

 

 

 

한국과 동양문명

 

 

 

 

(8개 국 대표들의 설악산 관광 소감 발표) 이제 그만해요. 내용이 다 비슷할 거라구요. *원더풀, 결론이 원더풀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

 

통일교회가 해결해야 할 것은 인류의 식량문제와 건강, 교육문제

 

이제 할 일이 많아요. 할 일이 많다구요.「아버님, 오늘 너무 너무 기뻐했습니다.  원더풀,  원더풀!    외치면서 어떤 분은 물에 바로 뛰어 들어가기도 하고…. 동해 바다에 가서는 바로 바닷물에 뛰어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자연을 보나 무엇을 보나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주체 대상 관계예요.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냐? 주체 대상의 사랑관계, 성관계 에서부터 우주가 창조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인간에게 있어서는 가정에 전부 다 집약되어 있어요.

너, 전기치료기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하지. 요전에 했나?「안 했습니다.」하라구. (전기치료기에 대한 조정순 원장 보고)


2003년 10월 17일(金) 저녁 8시, 일성 설악콘도(8층 영빈관).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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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만했으면 됐다구. 시간이 오래 갔다구. 이제는 박구배의 이야기를 좀 듣는 것이 좋아요.「저는 아까 밑에서 얘기를 했습니다.」다 했어?「조금 남았는데 거의 다 했습니다.」그러니까 하라구. (크릴새우 에 대한 박구배 사장 보고)

시간도 많이 갔는데, 선생님이 잘 들었다구요. 많이 배우고 있어요. 여러분이 배울 것이 많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을 했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배운 그 열매를 어떻게 따 가지고 어떻게 그것을 여러 방면 에 효과적인 생산품으로 변경시키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것이 우리들 이, 통일교회가 해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이 모든 건강문제 식량문제, 그다음에 젊은 사람들이 앞으로 역사를 책임질 수 있는 교육문제가 달 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일은 선문대학에 가는데, 선문대학을 보게 되면 통일교회에서 상상할 수 없는 이런 희생을 치러 가지고 만든 거예요. 이 런 학교를 만든 것도 초국가적이에요.

불이라든가 선진국가의 아들딸이 다 하늘에 필요한 사람이 된 것이 아니고 사탄의 지옥 편에 있는 사람이 됐어요. 그 대표적인 부자, 대표적인 지도자들의 아들딸들이 그래도 상류에 있어서 수준이, 민도가 높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타락, 가정 파탄으로 말미암아 완전 히 지옥 깊은 자리에 떨어져 있는 이런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받는 데는 자기들이 살던 생활의 극반대에 내려가서 교육받으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 환경적 입장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것이지만 그 환경을 알아 가지고 지도할 수 있기 위해서는 밑창에 가 더라도 얼마든지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올라가야 할 텐데, 동양이라든가 한국의 풍속이라든가 서양과 동양의 전통적 습관성이 얼마나 달라요? 다르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부를 때 이렇게 부르고 있지만, 동양 사람들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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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른다구요. 전부 반대라구요. 글도 동양 사람은 바로 이렇게 가고 이렇게 쓰지만, 서양 사람은 이렇게 오면서 횡으로 쓰고 있는 거예요.

 

서양은 결여된 정신 분야를 보충하기 위해 동양문명을 찾아가야

 

그래, 횡이 먼저냐, 종이 먼저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그건 가치관의 철학적인 사상에 있어서 해명하자면, 종이 먼저이기 때문에 종 의 문화권을 중심삼고 결론짓기 전에는, 서양문화를 가지고는 영원히 결론을 내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적 결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이라든가 서구문명은 분석적인 이런 길을 개발해서 물질세계의 지식을 많이 앎으로 말미암아 물질세계를 획득할 수 있었지만, 물질세계를 분석하다 보니 물질세계가 중심이 되어서 정신은 다 도망갔다구요. 완전히 동물같이 뛰는 거예요.

서양 사람이 인사로 악수하고 이러고 있는 것은 동물들이 인사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동양 사람은 종적으로 이렇게 한다구요. 앉는 것도 그래요. 동양 사람들은 사지백체는 기반이고 몸뚱이가 거기에 앉는데 서양 사람들은 기반이 없어요. 앉을 데가 없어요. 신발까지도 신고 자 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물질세계와 화합해야 돼요. 거기에 상대가 되든가 주체가 될 수 있는 것을 찾아내기 위해서 헤맸기 때문에 정신 분야 는 결여돼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디에서 보충하느냐? 서양세계에서는 불가능한 거예요.

돌아다보니 잘못 왔기 때문에 뒤를 돌아봐 가지고 동양세계의 근원을 찾아가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연과 더불어 친구하고, 나중에 는 자연의 주인이 누구냐고 찾아 헤매는 그런 사람들이 동양 사람이에 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은 농경산업을 함으로 말미암아 시대의 혜택을 따라서 자기 생애의 길을 개척하고 생계의 생활 문제를 개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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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나 백인들은 수렵민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의 친구 되어 가지고 여름도 그렇지만…. 여름에는 나뭇 잎이 무성하기 때문에 짐승을 찾을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겨울이 된 다면 하얀 눈에 짐승이 나타나면 얼마나 잡기 좋겠는가 생각하겠지만, 보호색에 따라서 브라운 베어(brown bear)가 화이트 베어(white bear)로, 폴라 베어로 변하는 거예요.

참, 그것이 얼마나 신비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지방 환경에 따라서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여건을, 컬러라든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살 아남기 위한 보호적인 소질이 있다는 것이 신비로운 거예요. 그것 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지, 자기가 아이구, 나는 여름에 살다가 눈의 시대가 오니 내가 변화하겠다.    해서 변화하는 것이 아니에요. 환경에 맞게끔 보호색을 갖추는 거예요. 이 보호색이 신비로운 것인데, 하나님 이 그렇게 될 수 있는 모든 소질을 갖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인간이나 자연이나 환경에 맞춰 성장 발전해 나왔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그래요. 열대지방에 가서도 참을 수 있는, 남을 수 있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을 못 당하는 거 예요. 춘하추동이 명료해요. 기후가 확실하다구요. 가을이면 가을 절기 의 기후, 서양의 어디 가서 찾아볼 수 없는 모델 같은 기후예요. 춘하 추동, 봄이 되면 씨를 뿌리고 꽃을 피우는 것이 모델 형이라구요.

그렇게 기후가 명료한 환경에서 자란 모든 초목은 세계 어디에 가든지 구할 수 있는, 기후에 적합할 수 있는 요소를 지닌 자연이라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약재라는 것은 세계적이에요. 인삼 같은 것도 미국에도 인삼이 많지만 그것은 20퍼센트도 미치지 못해요. 중국 이나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그거 왜 그러냐? 춘하추동의 기후가 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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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서양 사람을 가만 보면 왜 머리카락이 브라운 헤어(brown hair 갈색 머리카락)가 됐어? 또 왜 블루 아이(blue eye 푸른 눈)가 됐어? 왜 코가 높아? 또 왜 입술이 얇아? 이런 문제가 다 기후 때문이에요. 브라운 베어(brown bear)하고 블랙 베어(black bear)하고 폴라 베어 (polar bear)의 색깔을 볼 때, 블랙 베어에서 폴라 베어로 변해 가는 과정이 브라운 베어다 이거예요. 브라운 베어에서 폴라 베어로 변하는 데, 북극에까지 찾아가서 살고 있는 끝의 빛이 폴라 베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새하얀 거예요.

서양 사람의 눈이 왜 새파라냐? 북극에서 사니, 얼음 위에서 살고 눈 위에서 사니…. 사람이 물주머니예요. 4분의 3이 물인데 물을 안 먹으면 안 된다구요. 물을 먹어야 할 텐데 눈으로 쌓였는데 하얀 눈을 매일 먹겠나?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어 보라구요. 싫어요. 며칠 만 먹어도 눈이 보기도 싫은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무엇 을 그리워하느냐? 파란 물이에요. 이 눈이 파란 물, 파란 물, 파란 물!    이러다 보니 눈이 파래졌어요. 기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파란 눈, 블루 아이를 가졌다고 *우와, 자랑스럽다!하면서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노!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기후가 그 렇게 만든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과학적이에요.   코가 높다고 동양 사람들은 코가 왜 납작해?    하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코가 높은 것은 추운 온도권 내에 있어서 코 가 높아야…. 구멍이 동그란 것보다는 구멍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 러니까 코가 높아요. 왜? 여기에서 찬 기운이 들어가기 때문에 코가 구멍이 컸다가는 큰일난다구요. 폐렴에 걸려서 문제가 생겨요.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코가 저렇게 길어 가지고 여기가 좁은 거예요. 콧구 멍이 좁다구요. 콧구멍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흑인들을 보라구요. 흑인들은 콧구멍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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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거기에 더 뜨거워지면 어떻게 되느냐 말이 에요. 얼마나 과학적으로 환경에 맞추어서 전시한 것인데 우와, 서양 사람이 제일이다!    하면, 그건 퇴폐의 존재가 된다구요. 환경을 무시하 면 떨어져서 자연 도태된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의 생태적 특징

 

그리고 서양 사람들은 사냥을 떠나게 된다면, 몇 개월이고 한번 떠나게 되면 계절이 달라질 때까지 돌아다니니만큼 부부생활을 하더라도 아기 낳기를 싫어하는 거예요. 아기가 있게 된다면, 여편네도 그렇고 아기가 많으면 사냥해서 먹이기가 어렵거든. 그러니 생산하기를 싫어 한다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 그것이 전통이 돼 가지고 서양 사람들은 현재의 사람이 자꾸 줄어간다 이거예요. 왜?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기후가, 자연이! 그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서양 사람은 동양 사람보다 입술이 얇아요. 왜? 사냥 다니는 사람이 말할 사람이 많지 않거든. 또 여편네도 사랑하는 남편을 몇 개월 기다 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을 많이 안 하니까 이것이 발달 안 되었기 때문에 입술이 동양 사람보다도 가늘다는 거예요. 비교해 보라 구요. 동양 사람은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이게 두드러진 거예요. 이렇 게 뭉쳤지만 말하게 되면 이렇게 늘어날 수 있다구요. 서양 사람은 일어났으면 찾아 나가기 때문에 입이 크고 입술이 얇은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동양 사람이 훌륭해서, 서양 사람이 훌륭해서 된 것이 아니라 자연이,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 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환경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되기 위 해서 그런 모습을 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황인종은 무엇이냐 이거예요. 농경 민족이에요. 사시당철 아침해가 떠오르고 바람이 부는지 어떤지, 기후가 어떤지, 안개가 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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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비가 오는지 천기를 봐 가지고 내일은 기후가 이렇기 때문에 어떤 날이 되겠구만. 흐리겠구만.    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천기를 바라보 는 거예요. 자기가 일을 해야만, 농사를 지어야만 자기가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자연의 혜택을 바라는 거예요. 비가 안 오면 큰일이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동물들도 비가 안 와 가지고 초원이 없어지면 집시 모 양으로 푸른 지대를 찾아가야 되는데,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푸른 지대에 가다가 못 가게 되면, 가서 돌아올 수 없으면 거기에서 끝장나는 거예요. 자연환경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 여건 가운데서 살겠느냐 이거예요.

 

4계절이 분명한 한반도와 한국인

 

이렇게 볼 때, 춘하추동이, 기후가 명료한 그런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우선 머리가 좋고 건강이 좋아요. 눈이 좋고 건강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목청이 좋아요. 예술이나, 예술 가운데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출 수 있는 것은 기후가 좋은 지방의 사람을 못 당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을 비교하게 된다면, 일본 사람 이 춤이나 노래나 전부 다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일본 사람은 기후 가 다르기 때문에, 거기는 습기가 많기 때문에 언제나 침침해 가지고 태양을 그리워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균형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 러나 기후가, 춘하추동이 명료한 한국 사람은 안 그래요. 여기는 공식 적으로 삼한사온(三寒四溫)이에요. 한번 해 봐요.「삼한사온!」원리 숫 자예요. 3수와 4수, 7수를 갖추어서 명료해요. 공식적으로 되어 있어 요.

그렇기 때문에 기후가 벌써 사흘만 춥게 되면 그다음에 뭐예요? 삼한사온이에요. 낮에 추웠으면 그다음에는 따뜻해지는 거예요. 그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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럴 수밖에 없거든. 추우면 이것이 내려오는 거예요. 내려오기 때문에 땅의 온기가 다 식어 버려요. 그러니 춥지. 그다음에 사온이 된다면 이 것이 뜨거워지기 때문에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균형을 밤이나 낮이나 사철 취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거기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활동 하기에 명료하고 보기에 명료하고 생각하기에 명료해요. 철학사상이나 종교사상이 언제나 명료해요.

또 천기를 보면서 살기 때문에 하나님이라는 것을, 신의 경륜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또 앉아서 겨울 절기에 는 사냥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해요. 가을걷이만 하게 되면 쭉 앉아 가지고 뭘 하겠나? 잠만 자겠나? 종교, 하나님에 대해서 정성들이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더욱이나 한국에는 비결이 많다구요. 영계에 서 가르쳐 준 예언서 같은 것이 많아요.

지금도 농촌에 있는 사람들도 의사도 없이 약재를 지어서 혼자 치료해서 사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왜 그러냐? 이 땅 위에서 살 던 영인들도 저나라에 가서 어디든지 주도적인 입장에 서는 거예요. 춘하추동의 명료한 기후의 혜택권 내에서 살았기 때문에, 천상세계가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세계라면 사랑 자체가 균형이 잡힌 그 세계의 것 이기 때문에 자연히 춘하추동을 주관할 수 있는 이런 내용으로 된 세 계이니만큼 거기에 재까닥 접하기가 쉽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 겠어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조그마한 한반도가 지금까지 강대국, 중국 소련 일본, 요즈음에는 미국까지 그 사이에서도 살아남았는데, 세계적 인 미국이 왜 한국을 못 내놓느냐 이거예요. 영적 세계의 자원을 저장 한 창고가 한국밖에 없어요. 일본도 아니고 중국도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는 신라시대의 불교, 그다음에 이조시대에는 유교, 지금의 시대에는 기독교, 이제는 나중 시대에는 종교를 연합한 그런 통일교회의 시대가 자리를 잡게끔 모든 환경 여건을 다 갖추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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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한국의 변하는 기후 상태라는 것은 천운의 상대적 거리에 가깝기 때문에 복잡하게 한국 정세가 된다는 것은 사탄세계의 끝장이 가깝다 는 거예요.

대통령이 국민이 반대한다고 다시 선거해 가지고 인정을 받겠다는 그런 일도 역사에 없는 일이에요. 한국 정세가 이제 딱 그 완충지대, 이리도 못 가고 저리도 못 가는 입장인데, 그 가운데서 우리 통일교회는 평화유엔을 발표하고 하늘나라의 기지가 출발한다고 발표하는 거예 요. 하나는 내려가고 하나는 올라가서 바꿔치는 거예요.

 

동양과 서양이 연결돼 참부모를 중심삼고 왕권시대가 이뤄져야

 

서양을 보더라도 서양은 상대적이에요. 그 상대적인 나라의 전통을 가진 것이 영국, 앵글로색슨 민족이에요. 영국이 자랑하는 것이 무엇이냐? 여왕국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영국 사람이, 영국이 자랑할 것이 뭐예요? 왕국인데 무슨 왕국이냐? 여왕국이에요. 그것을 영 국 사람이 몰라요.

동양에 있어서 여왕국 대신은 어디냐? 이것(여왕국)은 독재 유일신을 섬긴 거예요. 동양의 남자 왕국은 일본이에요. 일본은 무엇을 했느 냐?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 여자 하나님같이 모신 거예요. 반대라구요.

이 둘이 어떻게 했느냐? 영국도 그렇고 동양도 그래요. 동양 전통에서는 황족이 쌍놈하고, 백정 놈하고 결혼 못 해요. 또 영국으로 말하면 영국이 원수의 나라하고 결혼 못 해요. 지금 보게 되면, 영국 여왕국도, 동양의 남왕국도 성(性)이 문제예요. 사랑문제 때문에 다 걸려 있 는 거예요. 이렇게 돼야 할 텐데 뒤집어졌어요. 뒤집어져 가지고 왕궁 이 전부 다 그것 때문에 쓰러져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이나 서양을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참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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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권시대만 가지고 절대성이상 사랑세계에 정착해서 되어야 할 결론을 내릴 때라는 거예요. 그 일을 지금 우리가 해야 되고, 부모님이 해야 되고, 내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들이 있기 전에 내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데 서양 사람은 내가 있어야 할 자리부터 찾아왔다는 거예 요. 개인주의다! 타락했으니 가족이 있을 수 없고 나라가 있을 수 없 어요. 다 부정하고 개인주의예요. 우리라는 관념이 없어요.

한국말로 우리    하면 돼지우리, 울타리를 가진 그 안을 말한다구요. 그러니 결합체로서 사는 것이지, 자기 개인 주장이 없다는 거예요. 서 양 사람들은 전부 다 여편네면 여편네 자기 주장하고 남편이면 남편, 아들딸이면 아들딸을 주장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하고 무슨 관계 있느냐? 그것 다 복잡하고 싫다.    이거예요.   거기까지 왔어요.   마지막 이라구요.

 

개인주의의 끝은 멸망밖에 없어

 

개인주의로부터 어디로 갈 거예요? 전체주의에서 떨어져 가지고 개인주의로 어디로 갈 거예요? 멸망주의예요. 개인주의, 남자 혼자 여자 도 필요 없다.    하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끝나요,   안 끝나요? 지금 서양 사람들의 생각이 여편네, 가정이 필요 없다. 아들딸을 먹여 살리 려면 야단이다. 가정제도가 되고 가정을 중심삼게 되면 국가체제가 가 정을 옹호할 수 있는 기준이 없기 때문에 세금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내야 된다.    이거예요. 혼자 살면 조그마한 버스 같은 것으로 이동하면 서 살기 때문에 세금도 한푼 안 내면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런 운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개인주의, 남자 남자끼리 살자! 산을 넘고 운전하는데 여자 남자라 면 밤을 새워 가지고 못 따라오니까 남자 남자끼리 좋아하자! 왜? 이 동하며 살고 개인 개인이 좋아하는 취미에 맞는 사람끼리 가자!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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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여자는 단순 취미이지 복수 취미가 없어요. 높고 낮은 취미가 없으니 이동하며 살려니까 아이구, 내 친구하고 가자!    이거예요. 여자 친 구보다도, 여편네를 데리고 다니려면 지장이 많고 아들딸을 데리고 다니려면 얼마나 지장이 많아요? 그러니까 남자 남자끼리 여행하면서 살자!    그러면 정서적인 사랑문제를 어떻게 하느냐? 남자 남자끼리 사랑도 하자!    하는 거예요. 대용품을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런 세계에 있어서 호모라는 것이 나와요. 남자 남자끼리 어떻게 사랑관계를 맺는 거예요? 나도 모르겠어요. 서양 남자들, 어떻게 사랑 관계를 맺어요? 남자에게 필요한 것은 오목인데, 오목이 없으니까 뭐 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오목이 어디 있어요? 볼록 대신 오목이 어디 있어요? 남자끼리는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 오목 대신 사용하는 것 이 호모섹슈얼이라구요.

여자의 생식기라는 것은 생산을 위한 조직으로 되어 있어요, 만족을 위한 것보다도. 아기를 낳을 수 있는 기관으로 되어 있지, 언제나 자극 받을 수 있는 관계를 할 수 있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아기를 낳을 수 있는 배란기가 있어요. 한 달에 며칠씩 배란기가 생기는 거예요. 배란기 때 사랑하자고 하게 되면 여자가 차 버려요. 그 런 모든 귀찮은 것도 있고, 또 배란기가 시작되면 하루에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며칠 가나? 일주일까지 가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그렇게 되 면 그 기간에 있어서 남자를 좋아하는 것보다도 자기의 몸이 이상하게 고달파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남자가 밤이나 낮이나 가까이 오면 차 버려요. 남자라는 동물은 51분이 지나면 여자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 어 있어요. 몇 분?「51분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볼록이라는 것은 한 시간에 한 번씩 숨쉬어야 돼요. 숨쉬어야 된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세포가 숨쉬니 숨쉬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 남자들,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그것이 슈욱 깨는 거예요. 일어나기 전에 그것이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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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깨고 일어나는 거예요. 그것을 체크해 봐요. 전부 다 과학적이라구요.

그러니 왜 서양에 호모가 생기느냐? 사냥꾼들 가운데 생긴 거예요. 호모의 조상이 누구냐? 사냥꾼들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가 되어서 말이에요. 호모섹스, 남자 남자끼리 어떻게 하나? 둘이 한꺼번에 갖다 박을 데가 있어요? 그러려면 한 곳은 손으로 대신해 주고 한 곳은 그것을 사용해서 호흡을 맞춰 가지 고 즐기는 것이 호모섹스예요. 그것은 자기 생명의 근원을 감소시키는 거예요. 자기 생애의 후손을 멸망시키는 거예요. 그것은 일대에 끝나 요. 그것을 배워 주는 사람이 있나? 어미 아비가 배워 줄 수 없어요. 부끄러운 거예요. 그것은 양심이 알아요.

 

최후에는 아시아 문명이 세계를 지배해

 

이런 모든 근원을 찾아보면 사냥꾼 세계예요. 서양 사람들은 말 타고 가다가 독사한테 말이 물리면 죽을 것을 알고 떠나게 될 때 빵빵쏘아 버리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그것이 없어요. 죽을 때까지 지키는 거예요. 그것은 자연의 현상이에요.

보라구요. 또 중간에 있어서 잡아먹을 것이 있으면 아무것이나 잡아 먹지 않고 길러 가지고 잡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닭 같은 것도 서양 사람들이 길러서 먹기 시작했겠나? 농경 민족이 길러서 먹기 시작했다 는 거예요.

닭이 뭐냐 하면 시간을 알려줘요. 꼬끼오!    하고 울지요? 그것은 틀림없어요. 닭 같은 것은 시간을 알려주는 거예요. 몇 시가 됐고, 잘 때 가 됐고, 깰 때가 됐고, 얼마만큼 됐다는 것을 알려줘요. 그렇기 때문에 농경민족이 시간을 알기 위해서 닭 같은 것을 기른 것이다 이거예 요. 그거 이론에 맞는 것이에요. 백인들은 몰라요. 피곤하니까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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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 나가기 위해서는 주변에서 친구가 불러 주더라도 더 자고 싶어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이런 환경적 여건과 기후 여건이 달라서 그렇게 됐지, 자기들이 노력해서, 백인이 되겠다고 해서 그렇게 됐어요? 아니에요. 자연의 환경 권 내에 신세를 지고 있는 이 신세가 어디에 속하느냐? 동에 있으면 동에 대해서 떠났더라도, 서에 갔더라도 동의 역사를 사랑할 줄 알아 야 돼요. 서에서 동으로 왔다면 서양을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예요. 노년시대가 되면 소년 시대, 청년시대가 그리운 거예요. 여러분, 다 그렇지요? 오십 전후를 중심삼고 오십 이전에 산 것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아 이구, 빨리 어른이 되어 가지고, 빨리 나도 결혼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처럼 되고 싶다!    이러지만, 오십이 넘게 되면 바꿔치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돼요. 후우- 흐-읍! 후우- 흐-읍! 백인들은 후우-, 후 우- 하는데,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문화보다도 정신문화를 중심삼고 밸런스를 취하지 않으면 자꾸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 사실이기 때문에 이 말은 역사적으로 틀림없다고 인정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총 하나 가지고 총탄을 가지고 죽을 자리에 들어갔으면, 호랑이든 곰이 있더라도 벌써 발자국을 보면 알아요. 이래 가지고 산을 넘고 이 러다 보니, 산에 올라가려니 다리가 길어야 돼요. 이렇게 올라가려니까 여기서부터 어어 어어어 어어어어 어어어어어…. 다리가 길어지고 또 잡아당기면서 더 힘쓰니까 몸집이 커지기 때문에 자연히 키가 크지 않 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동양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요? 앉아 사니까 다리가 클 필요가 없습니다. 앉아 가지고 정성들이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이랬다가는 큰일나 는 거예요. 똑바로 앉아 가지고 생각을 이렇게 이렇게 하다 보니 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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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큰 거예요.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은 달라요. 서양 사람은 이것이 짧고 동양 사람은 이것이 커요. 동양 사람은 다리가 짧아요. 이상적 균 형을 취하는 게 어떤 거예요? 뛰면서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것이 이상 적이에요, 앉아서 균형을 취하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그래서 최후의 문화는 아시아 문명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원리가 나오는 거예요.

 

신문사 지국장을 하면 지역 유지들을 컨트롤할 수 있어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밤을 새우겠어요. 종일 고생해서, 아까 올라 갈 때 야단하고 큰일났다고 죽고 싶다는 말까지 한 사람들, 빨리 재우 지 않고 선생님이 열한 시가 되도록 이렇게 해서 죽이려고 한다고 할 지 모르겠어요. (웃음) 잠을 참아야 돼요.

그래, 오늘 저녁에 가만 들어 보니까 미스터 조, 미스터 박, 두 사람 들의 말이 필요해요?「예스!」절대 필요한 거예요. 건강과 식량문제를 해결하면 어디 가든지 주체가 될 수 있어요. 통일교회의 세 가지, 뜸 뜨는 것하고 그다음에 전기 치료기계하고 그다음에 사혈 부항기예요. 내가 여러분의 몇십 배 이상 다 해 봤어요. 그 증거적 사실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틀림없기 때문에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주는 거예요. 제일 낙 후된 생활권에 들어가 있는 이들을 어떻게 세계에서 살아남게 하느냐 하는 것을 교주로서는 언제나 염려하는 거예요. 신문사를 만든 것은, 미국에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워싱턴 타임스 가 전국가의 유명한 신문이니만큼 판매할 수 있는 책임자…. 책임자를 뭐라고 그러나?「판매국장입니다.」판매국장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국회의원도 잡아 쥐고, 경찰서니 무엇이니 장사하는 것 으로 전부 다 컨트롤할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한국에 오게 해 가 지고 < 세계일보> 를 배달시켰더니 한 3, 4년 하더니 전부 다 지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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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 왜 지쳤느냐? 선생님은 한국 사람들은 시키지 않고 우리만 시킨 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책임이 달라요.   밤이 새도록 말씀을 하라는 거예요. 신문은 하루 중에 새벽에 돌렸으면 낮에까지 종일 돌리는 것 이 아니에요. 낮에 얼마든지 잘 수 있어요. 그렇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도하고 말씀을 하니까 낮에 잘 수 없어요. 그 러니까 잠도 자기에 부족하고, 새벽같이 아침 반나절 동안 자야 돼요. 그런 것을 모르고 부우-, 선생님은 자기 한국 사람들은 고생 안 시키고 우리만 고생시킨다.    그래요.

관점이 달랐어요. 만일 선생님이 말한 대로 했으면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세계일보의 지국장이 될 거예요. 그러면 경찰서장을 움직일 수 있고, 국회의원을 움직일 수 있고, 도지사 행정부처를 움직 일 수 있는 세력을 가져요. 그러면 생활적 방편이 해결되고도 남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안 하겠다고 해 가지고 다 도망가서 전부 빼앗 겨 버렸어요.

 

크릴새우 판매를 통해 나라의 경제권을 움직일 수 있어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크릴새우를 세계적으로 판매해라 이거예요. 부자가 돼요. 그 나라의 경제권을 움직일 수 있 는 희망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하라고 하는데, 아이구, 남극 생각만 해도 우우!    이래요. 아무리 배를 잘 타고 훈련된 사람이라도 남극에 가서 바람이 부는 가운데 얼 음물에 있어서 조업하기가 힘들어요. 반드시 한 손으로 잡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남극 바다에 떨어져요. 떨어지면 30 분 이내에 혈관이 얼어요. 그런 위험천만한 곳이에요.

식량으로 말하자면 크릴새우가 무진장이에요.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 결할 수 있는 비밀창고에 보관한 물건이에요. 이것의 주인이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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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크릴새우에 대해서 소련, 중국, 독일, 잉글랜드, 일본이 경쟁하다가 다 도망가고 없어질 때 시작한 거예요. 세상에서 레버런 문은 바보다.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다. 우리 선진국에서는 다 후퇴했는데, 왜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그 분야에 있어서는 톱(top)이에요. 박구배가 저렇게 생겼지만 어디 가든지 수산사업의 이름 있는 모든 큰 회사들은 톱 오션 (Top   Ocean)의 경영자   미스터 박이라고 하게   되면 회사에 부르는 거예요. 크릴새우를 중심삼고 가루를 만들어서 식량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했기 때문에 그 비밀을 알기 위해서 갖은 노력을 하는 거 예요. 미국은 남극에 배 한 척도 없어요. 우리 톱 오션(Top Ocean)두 대에 미국 깃발을 달아서 미국이 전적으로 잘 해라, 잘 해라, 잘 해라!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바다에 대해서 관심 없지요? 바다에 한번 나가면 6개월 이전에는 돌아오지를 못해요. 1년 반까지도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남편이 1년 반 나가 있을 때 서양 여자들이 그 남편을 바라보면서 뒤에서는 별의별 일이 많아요. 춤추고 프리 섹스를 하고 복잡한 거예요.

남편이 돌아와도 고기 냄새가 나는 거예요, 남편은 모르지만 말이에 요. 얼마나 접근하기가 싫어요? 그러니까 3개월만 되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저 산 너머에, 이 산 너머에 좋은 남자가 있으면 가서 저녁밥도 얻어먹고 점심밥도 얻어먹는 거예요. 혼자 사니까 밥하기도 힘들잖 아요? 이 남자 저 남자에게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 밤 취미도 자기 남자보다 좋으니까 몇 개월도 안 가서 다 시집가요. 서양 여자들이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없어요? 답변해 봐요.

정성껏 해 가지고 일년 동안 월급도 타 가지고 저금통장에 넣는 거 예요. 자기 색시, 아들딸을 위해서 피땀을 흘리면서 생사지경을 넘으면 서 벌어 온 모든 돈을 가지고 집에 오니 아무도 없어요. 여편네가 어디 갔는지 몰라요. 아들딸이 어디 갔는지 몰라요. 집이니 무엇이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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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아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바다를 싫어하는 거예요. 바다를 잃어버린 남자들은 세계를 지배 못 해요. 미국이 아무리 하더라도 앞으로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바다를 갖지 않으면 안 돼요. 바다를 갖지 않으면 앞으로 영양소를 보급할 수 있는 길이 단절되는 거예 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해양권 복귀!를 발표한 거예요. 좋은 생각 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 좋은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좋은 생각입니다!」해양권 복귀를 남자가 해야 되겠나, 여자가 해야 되겠나?「남자가 해야 됩니다.」원리적으로 볼 때 여자는 바다를 상징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앞으로 바다 개발을 여자들이 해야 되는 거예 요. 그리고 육지 개발은 누가 해야 돼요?「남자입니다.」남자예요. 남 자도 해양을 개발하고, 여자는 해양도 개발해야 되지만 육지도 개발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남자는 여자 없이 살고, 여자는 남자 없이 살아

 

아기는 여자가 낳아야 되고, 엄마하고 아기를 벌어 먹이는 것은 남자가 해야 돼요. 지금 미국에서는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없이 도 살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질적인 현상이에요.

남자 없이 여자가 살 수 있어요? 남자 없이 살 수 있어요? 대학원 나오고 박사니 무엇이니 하지만 박사도 심정은 마찬가지예요. 그 모든 생리적 기원이 정서적으로 불타오르면 담을 넘어가서 그 옆에 있는 남자의 품에 안겨 가지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있겠나, 없겠나? 여자 들! 남자 없는 과부로 살게 되면 그건 보통이지.

이제는 남자가 있더라도 그것을 보통으로 생각하더니, 남자가 있더 라도 남자가 여자를 지키지 못하고 여자가 남자를 지키지 못하고 마음 대로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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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같은 사람들, 돈벌이 잘하는 이런 사람들은 돈이 많으니까 여자들이 달라붙는 거예요. 서로가 그러니까 변호사도 자기 여편네하 고 20년 살아 보니 같은 얼굴을 보고 같은 파란 눈, 같은 코 20년을 보고 살았을 때 무슨 재미가 있겠나? 전부 다 개인주의 사상이 있기 때문에 저놈의 눈깔, 저놈의 코통, 저놈의 입통, 저놈의 골통, 저놈의 가슴통, 저놈의 궁둥이통, 남자의 피를 빨아먹고 남자를 죽이기 위한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20년 못 가요. 개인주의 사상에 3분의 1 젖 은 남자들 앞에 6개월만 되면 싫증나는 거예요.

자기가 학교에 다닐 때 연애하던 사람, 일 이 삼 생각하는 거예요. 결혼하기 전에 첫 번째 만나던 여자, 두 번째 만났던 여자, 전부 다른 거예요. 지금 살고 있는 사람이 과거에 자기 결혼 상대로 나타났던 사 람들 중에 꼴찌되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을 보고 살자니 마음은 언제 나 날아가는 거예요. 옛날 학생시절에 연애하던 사람, 그 집에 가서 그 여자를 찾아간다구요. 그 여자가 과부로 산다면 그 집에 들어가서 자 고, 거기에 가서 살고 싶게 되니 이혼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환경 여건이 그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 뿌리를 어떻게 정리하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문제없다는 거예요. 하늘나라가 있어요. 영원한 세계에 갈 수 있는 본국이 있다구요. 천국! 해 봐요.「천국!」천국이 뭐냐 하면, 우리들의 국(國)이에요. 우리들의 본향이에요. 본향 의 나라예요. 이것은 나그네의 생활이에요, 나그네의 생활. 그래, 세계 를 돌아다니고 싶지요?「예.」많이 배워야 돼요. 한 12개 국의 풍속을 체득해야만 저나라에 가서, 12개 국 사람들이 싸움하는 데 가서 화해 를 붙일 수 있어요. 저나라에서도 영국 불란서 독일, 원수들이 싸우는 데 거기에서 화해를 붙일 사람은 통일교회 사람밖에 없다!

왜? 구라파의 12개 국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마음 못 맞춰서 죽었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열두 제자, 열두 사람을 화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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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천하를 통일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세 제자까지도 하나 못 만들었어요. 서양 사람들은 아기 셋만 되게 된 다면 귀찮아 가지고, 열 다섯 열 여섯을 낳으려고 하면 그 전에 쫓아 내 버려요.

 

돈을 중심한 사상을 파괴해 버려야

 

내가 참 재미있는 것이 무엇이냐? 아이들이 열 넷, 열 다섯이 된다면 아버지가 돈을 썼으면 기록해서 빌려 줬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금통장을 따로 가져요. 그래요, 안 그래요? 돈을 중심삼고 주 인이 둘 되고, 돈을 중심삼고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이 주인이니 그 집안이 편안할 게 뭐예요? 돈과 사랑을 바꿀 수 있어요? 돈 가지고 어머니를 살 수 있어요? 돈 가지고 아버지를 사 올 수 있어요? 돈 가 지고 그 나라의 왕을 사 올 수 없어요. 근본적으로 틀린 거예요.

이것을 분석해 볼 때는 이것은 반드시 파괴시켜 버려야 되고, 없애 버려야 돼요. 그런 환경이 서양 사람들이 좋아하는 환경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그런 환경을 좋아할 하나님이라면 그놈의 하나 님을 추방해 버려야 돼요.

선생님은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요. 동양사상을 선생님이 잘 알아 요. 혁명을 했어요. 근본이 뭐냐 이거예요. 그다음에 기독교사상을 알 기 위해서는 혁명을 한 거예요. 역사의 어떤 사람보다도 눈물을 많이 흘렸고, 뼛골을 녹였고, 퍼붓는 데 있어서 최고의 선각자요, 선두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노력을 많이 해야 중심자가 되고 뿌리가 깊어지고 키가 크지. 안 그래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30대까지 고생만 시켜도 어디 취직 같은 것이 필요 없어요. 독자적으로 어디 가더라도 먹고살 수 있는 거예요. 식구가 열 사람, 20명이 되어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선생님이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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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앉아 있어도 여러분이 다 떠나더라도 순식간에 통일교회를 만들 수 있어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개발했다

 

배 하나 가지고, 우리 원 호프(One Hope)    같은 것 배 하나 가지고 세계에 배를 타고 다니면서 얼마나 전도하기 쉽겠나? 그럴 수 있게 끔 다 만들었어요.

그 배가 가라앉지 않는다는 거예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누가 만들었느냐? 내가 만들었어요. 이놈의 서양 놈들, 배 회사를 중심삼고 레버 런 문이 만든 것을 따 가지고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장사한 거예요. 그래, 그래라 이거예요. 내가 서양에 온 것은 도와주기 위해서 왔으니 레 버런 문 제품을 너희들 제품이라고 해서 해먹어라 이거예요. 장사 잘 하고 있으면 미국 사람은 열 번, 백 번 변호사를 통해서 고소해 가지 고 손해배상을 뜯어먹을 것인데, 나는 그런 것 안 해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조상이 누구예요? 그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튜너(tuna)를 잡으려면…. 산골에 살아서 바다를 보기만 해도 무서워하는데, 1인치 못 되는 판때기 아래에는 영영 지옥이 달려 있는 거예요. 그 배가 가만히나 있어요? 이렇게 꽂고 저렇게 꽂고, 이렇게 꽂고 쇳덩이를 붙들고 배의 포스트, 그 나무를 붙들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환경이에요. 가만히 혼자 앉을 수 없어요. 그런 가운데 있으니 얼마나 무섭겠나? 그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낚시를 가르쳐 주는 거 예요.

가라앉지 않아요. 주변에 있는 배들이 태풍이 불어서 한 배, 두 배 가라앉는 것을 눈으로 보지만 우리 배는 안 가라앉는다구요. 그러니까 젊은 놈들이   야!      좋아하는 거예요.   바다에   빠져 죽는다는 위험성을 제거한 거예요. 수많은 사람이 우리 배 때문에 구원받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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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는 어선까지도, 이번에 어선까지도, 어선 큰 배까지도, 40피트 되는 배까지도 가라앉지 않는 배로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어 선에 있어서 그것을 독점할 수 있게끔 하려고 그래요. 실용특허까지 내면 누구도 마음대로 못 해요. 그런 것을 모르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이렇게 앉아서 아무것도 모르고 이러고 있지를 않아요. 알싸, 모를싸?

「알싸!」

 

죽을 자리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훈련을 해야

 

제아무리 서양 놈들이 잘났더라도 와서 배워야지. 나는 배운 것이 없어요. 내가 미국을 오죽이나 잘 알아요? 미국 여자로부터 미국 남자 로부터. 34년 동안 살았으니 핍박을 받고 별의별 동네에서 별의별 소란을 피웠다고 쫓아내고 이래 가지고 이사 다니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미국 사람이 그런 놀음을 해요? 곡절의 고개가 어떻고, 인 간 인간의 관계, 백인의 성격은 어떻고 흑인의 성격은 어떻고 황인종 의 성격은 어떻다, 흑인과 백인세계의 부부, 가정의 아들딸이 어떻 다…. 전부 다 천태만상으로 달라요. 저런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중요하냐 이거예요. 중요한 것이 밥도 아니에요. 알겠어요?

미국 같은 나라에서 배고파 죽는다는 말은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왜? 호텔에 들어가면 빵 같은 것은 얼마든지 가서 집어먹을 수 있는 거예요. 하루 이틀 먹고 남은 것을 식당에 가게 되면 쌓아 놓아 가지 고 버리려고 그래요. 그것을 찌면 새로운 빵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굶 어죽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 한국에서는 개밥을 먹고 죽느냐 사느냐 한 거예요. 금식하 는 것은 보통이에요. 일주일 금식은 보통이라구요. 하루 이틀은 보통이 라구요. 그러면서도,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그 길을 또 가는 거예요. 도망가고 싶어도 도망을 못 가요. 도망가려면 조상이 와서 이놈의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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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 뒤로 돌아!    하는 거예요. 밤에 항복을 안 하면 두어두지를 않아요, 가위 눌러 가지고, 우와!

그런 체험을 한 사람이 통일교회에서 도망가겠다고 생각하겠나, 못 하겠나? 하려 해도 못 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옆길을 가게 되면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것이 다 눈앞에 보여요. 나라는 어떻게 되 고, 금후 세상의 가정들은 어떻게 되고, 살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된 다는 것을 아니 양심적으로 거기를 떠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차라리 빨리 죽는 길을 찾아가는 것이 지혜로운 길이지.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고 했어요?「살고!」죽고자 하는 자 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죽고!」그러다 보니 죽는 길이, 이왕지사 생명을 바쳐서 일하는 가운데 꽃다운 청춘시대에 붉은 애국심이 활활 불탈 때 맞아죽든가 죽는 것이 좋지, 늙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뒤로 돌아서야 되겠다는 그때는 암만 죽어도 가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죽어도 청춘 때에 죽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천상 세계에 갈 때 지옥 밑창에 가겠나, 천국 꼭대기에 가겠나? 할아버지도 고맙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선생입니다.    하고 맞아 줄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젊은 시대에 누구보다 고생한 사람이에요. 모르는 것이 없어요. 산에 가면 풀의 뿌리로부터 먹고살아야 될 것을 알아요. 쫓겨나 가지고 산에 가서 살아야 된다면, 피난 가서 10년 동안 살아야 된다면 거기에서 먹고살기 위해서는 나무 열매로부터 나무 껍질로부터 약재를 전부 다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숯을 구워야 돼요. 숯 구운 것을 가지 고 불을 피우고 겨울에도 살아남아야지. 집도 짓고 다 해야 돼요. 그런 것을 할 줄 알아요.

지금까지 반대 받아서 선생님이 어디 누가 환영했어요? 대구 같은 데는 한 달에 열 세 번까지 이사했어요. 한 달이에요. 이틀 반도 못 돼 가지고 보따리 싸고 쫓겨난 거예요. 그러고 보면 여러분이 통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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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가 힘들어, 힘들어!    하는데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죽지 않았 으니까. 쫓겨나지 않았으니까. 헐벗지 않았으니까. 모둠매를 안 맞았으 니까. 선생님이 모둠매를 맞을 때 살아남는 방법까지 연구한 사람이에요. 죽는데 어떻게 죽어야 하늘나라에 갈 것인가를 연구한 사람이라구 요. 알겠어요?

지금도 그런 일을 계속하고 있어요. 지하 게릴라들을 길러 가지고 나라를 방어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키고 있어요. 여기 사람들은 아직까 지 게릴라 훈련은 안 받았지요? 게릴라 작전 훈련을 안 받았지요?

「예.」그러려면 죽을 자리에서 살아남아야 돼요. 굶어 죽을 자리에서 살아남아야 되고, 싸워서 매 맞아 죽을 자리에서 살아남아야 되고, 도 망가서 포위당한 것을 뚫고 나와서 살아남아야 되고, 어느 누구든지 벗어날 수 없는 모진 환경 여건에서 벗어나야만, 360도의 벽을 넘어 설 수 있는 자신을 가져야만 새로운 세계를 만날 수 있는 겁니다.

 

누구한테도 신세지지 않고 도와주고 있다

 

서양에 가서, 여러분이 살고 있는 미국에 가서 내가 배운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배워 준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아메리카 사람들은 5년만 되면 아메리카나이즈 (Americanize 미국화) 된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34년이 되더라도 아 메리카나이즈가 아니고 무나이즈(Moonize 통일교인화) 된다고 하잖 아요?「예스!」(박수)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들에게 손해가 났느냐, 이익이 됐느냐?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손해났어요? 들어오기 전의 사람들하고 수 십년이 지난 지금 사람들하고 비교해 볼 때, 손해 봤어요, 이익 봤어 요?「이익 봤습니다.」「무나이즈(Moonize) 되었습니다.」무나이즈 (Moonize) 됐는데, 이익 봤으면 월사금 내고 이자 내고 은행에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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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했으면 원금 이자까지 해서 선생님에게 바쳐야 할 텐데, 못 하고 있 잖아요?

지금도 미국이 손 벌리고 선생님, 도와주소!    하는 거예요. 그거 장성한 서양 아들딸이에요, 아직까지 장성하지 못한 아들딸이에요? 부모 의 신세를 지고 교회의 신세를 지겠다고 하는 것을 나는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질색이에요. 남의 신세를 지기 위해서 태어났어 요? 부모의 신세만 져도 갚을 길이 막막한데, 형님 동생의 신세를 지 면 어떻게 될 거예요? 또 하나님의 신세, 천지의 신세를 지고 산다는 사실!

거기에서 마음으로 받을 수 있는 한 집을 만드는 것보다도 가짜의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이마에다 다이아몬드라도 몇 캐럿짜리를 박아 가지고 부모한테 이것이 조건입니다. 천년 후에 영계에 가서는 이것보다 큰 것을 만들어 드리겠습니 다.    그래야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음. 네 말이 맞다. 대신자로 세우 겠다.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실적을 가지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상속해 준다 이거예요.

땅 위에서 상속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을 나라도 못 찾았는데 평화유엔의 책임자로 세우겠다고? 여러분이 평화의 책임자 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요? 얼마나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개인주의 생각, 미국 사고방식, 앵글로색슨 민족 생각, 저머니 (Germany)니 프렌치(French)니 하는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잘났다고 대가리 젓지 말라는 거예요. 앞대가리 까고 뒷대가리 까고, 사방으로 까 가지고 묵사발을 만들고 다시 갖다가 퍼부어야 돼요. 그 래서 올바로 봐야 돼요. 올바로 냄새 맡고, 올바로 먹고, 올바로 얘기하고, 올바로 듣고, 올바로 일해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미국에 가서 하나 신세 진 것이 없어요. 부끄러움이 없어요. 여러분 보기에 부끄러움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 앞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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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러움이 있어요. 내가 잘 알지. 그렇지만 그것을 잊어버릴 수 있게끔 교육하려니, 안 잊어버리니 점심을 잊어버리고 아침을 잊어버리고 저 녁을 잊어버리고 밤을 새워서 잊어버리니 그 잊어버린 그 시간을 좋게 지내는 그것이 지금까지 습관성보다 높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그 자리 에 올라오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계속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도 34년이에요. 예수가 왕권을 세우지 못한 것을 탕감복 귀하는 거예요. 그것을 했기 때문에 기독교의 십자가를 떼라고 하는 거예요. 십자가 떼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십자가가 없어져 요. 한국에 오니까 얼마나 교회의 십자가가 많은지 몰라요. 이놈의 자 식들, 밥벌이 해먹겠다는 거예요. 도적놈 목사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 요. 이놈의 자식들!

 

어머니 아버지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다 한다구요. 알겠어요? 워싱턴 타임스 회장 곽정환 선생, 못 하면 내놔요. 내가 하는 거예요. 누구를 가서 못 만나 요? 못 만나기는 왜 못 만나요? 남자는 공동 목욕탕에 가면 마찬가지예요. 벗고 보면 다 마찬가지예요. 체격으로 봐도 내가 더 낫고, 모습 을 보면 내가 미남자이고, 또 머리도 좋아요. 씨름도 잘하고 운동 못하 는 것이 없어요. (웃음) 질 게 없어요. 그렇다고 생식기가 크다는 얘기 가 아니에요. (웃음) 작더라도 힘이 세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밤 열두 시가 되어 오니 깊이 생각하면 웃 을 수 있는 얘기는 그 얘기밖에 없어요. 안 그래요? (웃음) 생식기가 그렇게 귀한 줄 비로소 처음 알았지요? 귀해요, 안 귀해요?「귀합니 다.」여자의 가슴, 아기를 낳아 보지 못한 젖통은 남편도 만질 권한이 없다는 거예요. 만지려면 아기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자리에서 만지지 아기를 못 만드는 사람은 만질 수 없어요. 그것이 천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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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이 뚝 나오나, 뚝 들어가나? 그 젖이 환영하기 위해서 나왔다면 누구를 환영해요? 아기를 환영하는 거예요. 남자들이 젖이 큰 여자를 좋아해요, 젖이 옴폭 들어간 여자를 좋아해요? 아기부터 어머니 젖이 큰 것을 좋아하니 남자는 죽을 때까지 젖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것 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들이 회사에 나갔다가 돌아오게 되면 그리운 것 이 뭐냐 하면 어머니 젖, 가슴이에요. 나도 그래요. 20대까지 어머니 젖을 만진 거예요. 학교에서 공부도 잘하고 칭찬도 받고 동네에서 손 꼽아 자랑할 수 있는 아들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머니 옆에 가서 내가 열 살 때 어머니 젖 만진 생각을 잊어버렸으니 한번 만져 본다고 하며 가슴을 헤치고 만지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해 보라구요, 그렇게. 부모의 마음은 마찬가지예요. 우리 형진이 이 녀석이 나를 닮아서 그런지, 스물 세 살, 아이를 셋이나 갖고 있는 이 녀석이 밤에 아빠 엄마, 나는 색시하고 아이들하고 자는 것보다 아빠 엄마하고 자고 싶으니 베개를 가져와서 이 가운데에서 잘래요.    그랬는 데, 그걸 쫓아내겠나? 그래 그래, 자라!    (웃음) 자라고 하면 쭉 섰다 가 어머니 아버지 잠 못 자게 하는 것이 재미라고 하면서 소리도 없이 쓱 나가더라구요. 그 녀석은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간절하게 살고 간 절하게 될 수 있는 것을 생각하니까, 그거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효자 가 그런 것이라는 것을 알고 말이에요.

나이 많은 아저씨들, 저 뒤에 있는 머리 하얀 아저씨들, 엄마 아빠 가 보고 싶어요? 그리워요?「예.」그러면 그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하 나님을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어려운 환경을 거치지만 하늘은 좋은 길을 걷게 준다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지금도 따라가지 못할 사람들이 많아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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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도 산에 올라갔다 왔더니, 내가 수술을 두 번씩 했는데 이제는 아랫 도리가 힘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옛날에 이렇게 걷던 것이 후닥닥 뒤 로 버텨 주고, 후닥닥 훈련하는 거예요.

옛날에 여러분을 끌고 다니던 그 모습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팔십 노인이라도 그럴 수 있는 것을 개발해 가지고, 죽게 되어 칠성판 에 누워 있는 사람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아기와 같이 부활해서 일생을 더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용기 있는 사나이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러면 젊은 청춘시대에 지금까지 일을 하지 못했으니, 뜻을 위해 봉사 희생 하지 못했으니 얼마나 일을 잘할까? 그럴 수 있는 시대가 힘든 거라구 요. 한번 지나가면 청춘시대는 안 와요. 한 번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시집 장가가서 좋아하던 것, 첫사랑으로 그리워하던 것은 한 번밖에 없어요. 아무나 되지 않아요. 여러분이 다 지내 보라구요. 점점점점 약 해지지. 첫사랑 이상의 사랑의 사다리를 올라가서 하늘나라를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사랑은 발전할 수 있으므로 이상적 세계, 사랑 의 천국도 내 소원권 내에 품긴다 이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불란서 책임자가 무슨 앙리?「앙리 브람스입니다.」몇 살이야?「식 스티(Sixty 60세)입니다.」식스틴(sixteen 16세)? (웃음) 내가 식 스티(sixty)면 젊은 사람 같을 텐데, 기운이 없어 가지고 이러고 있는 데, 왜 그래요? 일을 안 하지? 무슨 일을 하나?

그래, 여기에 있는 이 흑인 여자 이름이 뭐야? 너, 영국에서 왔어?

「예.」나오라구. 노래 하나 하고 그다음에 간증 좀 하라구. 미국에서 살다가 선생님이 영국으로 시집보냈는데 시집가서 얼마만큼 달라졌느 냐, 망해졌느냐? 그것이 필요해요.

노래 지휘하던 사람의 여편네 되었으니 노래도 할 줄 알고, 그다음 에는 생활도 더 잘 살기 위해서 영국에 갔으니 영국 젠틀맨의 아내가 된 것을 간증함으로 말미암아 배울 것이 많기 때문에 내세웠어요. (랜 디 씨의 노래와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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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남편은 얼마 안 되어 가지고, 사람이 정상적이 아니에요. 결 혼 생활을 거부하고 생활을 안 하고 다 그래서 자기가 원했기 때문에 재축복을 해 준 거라구요. 그래서 고생도 많이 했지만,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불행한 역사 과정을 거쳤지만 나중에 행복하다니까 내가 안심 이 된다구요. 언제든지 가두에서 만나더라도 저 여자가 어떻게 될 것 인가?    염려했는데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가는 길이 그렇게 어려워요. 어려운 환경을 거쳐오기에 많은 시련을 받았지만 하늘은 좋은 길을 걷게 해 주는 거예요. 지금 아기가 둘인가, 몇인가?「넷입니다.」우와! 축복도 해 주고 다 이러니 까 행복한 거예요. 영국이 복을 받았어요. 그렇게 알고, 영국 사람들은 미국 여자한테 지지 않게끔 주인 된 자격을 언제나 지키겠다고 열심히 일하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다! 아멘!「아멘!」

또 훌륭한 색시를 영국에 보내 가지고 잘 살게 만들어 준 미국에 대해서도, 아멘!「아멘!」여러분도 저와 같은 언니들을 가져 가지고 모 범적인 역사의 기록을 가지고 있으니 그 언니와 더불어 같이 살고 일 하고 있어서 행복하니까, 아멘!「아멘!」

내일 가나?「예. 아침 일찍 훈독회 마치고 출발합니다.」선생님은 여기를 돌아보려니까 내일 모레 아침, 서울에 가면 보자구요. 이번에 서울에 가면 발레를 보지?「예. 일요일에 이 사람들이 보게 되어 있습 니다.」나는 그때 맞춰 갈 테니까 그때 또 만날 수 있고, 또 여수 순천 에 출발하기 전에 만날 수 있어요. 이렇게 갈라졌다가 또 만나면 반가 울 것이라구요. 기쁜 얼굴, 환희하는 입장에서 웃고 만세를 부르고 만나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경배)

어머님은 감기가 걸려서 인사를 못 했어요. 아침에 훈독회를 해야지요? 그때는 나올 거라구요. 자! (박수) *


 

 

 

 

국경선 철폐와 재창조

 

 

 

 

「오늘은 지난 10월 3일 아벨유엔 창설, 창설자 메시지입니다. 새 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입니다.」

 

국경선 철폐는 여러분의 책임

 

이거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매일같이 해야 된다구요. 많은 국경선으로 포위된 것을 어떻게 제거하느냐는 문제가 매일 신앙 자의 투쟁의 목표가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번의 대회로 끝나 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    훈독)

국경이 지나가지를 않아요. 국경이 앞에 있기에, 가로막혀 있기에 철거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매일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의 임무예요. 안 하면 안 될 비상사태에 처해 있는 이런 것이에요. 이것을 철거해야 사 탄을 근절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에 올 때 아벨유엔, 아벨권 유엔을 창 설하기 위해 왔다는 거예요. 돌아갈 때도 더 상기하면서, 지나가 버리 면 안 돼요. 국경을 지나가야 되는데 국경을 넘어가지 않았어요. 국경


2003년 10월 18일(土), 일성 설악콘도 8층.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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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밀어 제끼면서 갈라야 돼요. 그야말로 실체 국경을 타파해야 할 책임자가 돼야 할 입장에 섰기 때문에, 어디 가도 떠나는 그 자리에 있 어서 하늘은 권고하고 그러한 격려를 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아시고, 그 심중에 어긋나지 않는 생활과 생애를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것이 우리 사는 신앙자들, 타락한 후손으로서 하나님을 찾겠다고 하는 그 길을 가는 사람들의 임무요, 사명인 것을 명심해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가장 심각한 것이 국경선이에요. 여러 가지의 국경선들을 어떻게 철폐하느냐?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지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타 락한 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사명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그러니까 이것은 어차피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 살지만, 살고 가면 저나라에 국경선을 그냥 그대로 안고 가야 돼요. 그러니 지옥이 아닐 수 없다는 거지. 그다음에!

「다음은 지난 2003년 10월 15일 리틀엔젤스예술회관에서 주신 평화유엔 창설 한국 본부대회 창설자 기조연설입니다. 제목은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입니다.」(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훈독)

기도문도 읽어 줘요. 윤정로!「어제 갔습니다. 오늘 청주에서 집회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들었던 그게 얼마나 심각해요! 그것을 누가 해결하느냐? 참부모밖에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거짓 부모가 무책임하게 모든 국경선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라구요. 그것을 하나님도 해결하지 못하시고 사탄도 책임지지 않아요. 참부모가 아니면 해 결하지 못해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져왔어?「예. 여기에 있습니다.」이 기도문이에요. 기도문을 잘 들 어 봐요, 얼마나 심각한가. 역사에 이런 기도를 한 사람은 없어요. 처 음인 동시에 마지막이에요. (1991년 8월 29일에 하신 고향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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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말씀의 기도문 훈독)

 

우리보다 개인이 먼저 책임을 해야

 

하나님과 참부모가 모든 선한 것을 중심삼고 선포를 많이 했어요. 어디든지 모든 분야에서, 존재하는 세계의 전체 결과의 자리에서 선포 했어요. 무르익은 가을 추수기를 맞은 이런 때이니만큼 이 선포의 주 인이 되어야 될 사람은 하나님도 아니요, 참부모도 아니요,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타락한 인류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 모든 수확의 책임, 모든 거둘 수 있는 책임은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개인 개인이 해야 되고, 개인 개인 가정이 해야 되고, 개인 개인 종족이 해야 되고, 개개인의 나라가 해 가지고 이 모든 수확한 것을 하나의 창고에 모아 가지고 그것을 바쳐야 되는데, 그냥 그대로 개인 개인이 바칠 수 없어요. 누가 이것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하나님 과 참부모가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자리에 돌아가서 참부모와 하나로 묶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떨어진 것을 갖다가 때워 버려야 돼요. 그것 은 누가? 개개인이!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해방과 종교권 구원을 위해서 희생한 모든 대가는 우리, 우리라는 말이 있기 전에 예요. 우리라는 말에는 상대 적 세계가 있는데, 하나님 앞에 상대적 세계는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나를 찾아야 돼요.

우리의 책임이 아니고 내 개인이 책임을 해 가지고 가정에 부합시키고, 가정이 내 가정, 그다음에는 또 가정을 중심삼고 민족에 부합시키 는 거예요. 민족이 내 민족이에요.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에 연 결시키고 내 나라, 나라를 부합시켜 가지고 내 세계, 내 세계를 부합시 켜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반환함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내 하나님이 되 고, 내 천주가 되느니라! 거기서 상속받은 승리자로서 천상 앞에 만세


262          국경선 철폐와 재창조

 

 

를 부르고, 억만세계 해방의 자랑을, 기쁨을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아멘,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그것이 온 인류가 가야 할 종말의 수확 의 결실이느니라! 아멘!「아멘!」(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개개인이 책임을 느껴야 돼요. 통일교회도 우 리 교회가 아니에요. 우리 교회 이전에 내 교회예요. 몸 마음이 싸워서 는 안 돼요, 남자나 여자나.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남자 된 그 사람은 내 교회라고 할 수 있고, 그 여자는 내 교회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한 둘이, 두 라는 사람이 비로소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우리라는 말이 생겨나요. 알겠어요? 확실한 결론이에요.

 

어떻게 나를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

 

우리라는 것은 비로소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이 바라던 아버지의 가 정과 아들의 가정, 아버지 대신 부부, 아버지 대신 형제, 이런 자체를 묶은 것이 비로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나를 기반으로 해서 뿌려서 이 렇게 확장했기 때문에 내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 내 가정이라는 것은 나로 말미암아 시작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로부터 4대권을 넘어선 전부가 나를 위해서 해방하 는 거예요. 그런 주체이기 때문에 이 전부도 내 하나님, 내 할아버지, 내 아버지, 내 부부, 내 자녀가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 슨 말인지?「예.」

우리라는   말은 없어요.   위(we)라는 생각을 하기 전에 인디비절 (individual)이에요.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개인주의자가 됐어요. 어떻 게 해서 개인주의자들을 하나님이 허락하느냐? 내, 내, 내, 내, 내! 절 대적 나를 중심삼은 사탄 편에서 그 종착점에 가니까 개인주의가 됐어 요. 사탄은 여기서 돌아서려니까 나로부터 내 가정, 내 조국! 사탄의, 사탄 편 나로부터 세계까지 연결시킨 것을 전부 다 찾아 가지고 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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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내 아들딸, 내 가정, 내 종족, 내 민족, 내 하늘땅, 내 하나님, 내 천주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복귀해서 거기서 해방이 벌어지 는 거예요.

*어떻게 나를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중심은 하나님, 참부 모,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으로 이어져야 돼요.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 이고,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는 자리에 완성된 사랑이 정착하는 거예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인 참부모의 사

랑이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내 가치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우리 가 있을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 계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

그것이 창조이상인데 하나님한테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없어요. 하나님의 주위에 사탄의 국경선들이 있기 때문에 아무 리 보좌에 앉아 계신다고 하더라도 불쌍한 입장에 계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누가 그러한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릴 것이냐? 그것이 내 사명이에요.  우리의  사명이  아니라구요.  내  사명      해  봐요!「내  사 명!」그러한 하나님의 입장을 모르면 입을 열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길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눈도 내 눈이 필요해요. 하나님 눈 가지고 안 된다구요. 내 눈을 통해서 하나님을 봐야 돼요. 상대적 체를 통해서 둘이 같이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내쉰다면 우리는 들이쉬는 거 예요. 말도 그래요. 하나님이 말하게 되면 받아 가지고 화동해야 돼요. 귀도 받아 가지고 화동을 해야 돼요. 몸도 마음도 그럴 수 있는 자리 를 통해서만이 완성이라는 개념을 찾을 수 있지, 상대적 전체의 환경 여건을 잃어버린 하나님은 영원히 자체 해방권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 요. 그래서 이런 관점에서 리크리에션(recreation 재창조)이에요. 그 것을 알아야 돼요.


264          국경선 철폐와 재창조

 

 

 

개인주의가 원수

 

*구원섭리는 재창조인데,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하면 개인으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개인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어디서부터 시작되느 냐? 마음이에요. 마음이 하나님과 연결됩니다. 사탄이 연결되는 곳은 몸이라구요. 몸에서 모든 국경선이 생깁니다. 그것을 해방하는 것이 쉽 지 않다구요. 알겠어요?

서구세계의 사람들은 개인주의자들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180도 돌아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개인주의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을 만나 게 되면 돌아서는 데 문제없습니다. 가정도 모르고, 국가도 모르고, 사 랑의 대상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기를 하나님이 기다려 오 신 거라구요. 왜 그러냐? 끝날에 돌아서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개인주의자에게는 사랑의 상대도 필요 없어요. 주체와 대상의 관념 이 없는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를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돌아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서구세계의 개인주 의자들은 가진 것이 많아요. 그게 원수입니다. 돈 원수, 지식 원수, 권 력 원수 등 사탄이 몸을 중심삼고 둘러싸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런 것 들로부터 해방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참부모를 만나게 되면 돌아설 수 있다구요.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개인이 완성되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복귀됩니다. 타락한 세계의 부모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는 필요 없다구요. 사탄이 연결되어 있는 그러한 모든 것들을 부정해야 돼 요.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를 통하여 본연의 사랑과 생명 그 리고 혈통이 연결되어야 내 가정, 내 종족, 내 민족, 내 국가, 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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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원한 만세를 부를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개인주의 관념이 횡적으로 확산된 세계를 생각해 보라구요! 영국의 인구가 얼마예요?「6천만입니다.」그러한 나라의 개인주의가 확산되어 서 세계가 되는 거예요. 2차대전 후 영국, 미국, 프랑스가 하나님을 중 심삼고 하나되었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을 거라구요. 거기서 중심 은 영국이나 미국 혹은 독일이 아니에요. 그 중심은 재림주, 참부모가 될 것이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그들이 환영하지 못하고 추방했습니다. 그 당시의 중심국가 7개 국을 어떻게 다시 하나로 만드느냐? 이제 출발하는 것이 여러분 들입니다. 그것은 교차결혼이 아니면 불가능해요. 그렇지요? 거기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와 지상천상천국으로 확산되어 나가는 거

라구요. 그것이 여기에 모여 있는 여러분의 목적입니다.

 

텍스트북은 만들어져 있으니 따라가기만 하면 돼

 

여러분이 그러한 기반을 닦게 되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한 희망의 세계를 이룰 수 있어요? 예스, 노?「예스!」그 것이 여러분의 사명이라구요. 텍스트북은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대로 따라가면 아무런 문제가 있을 수 없어요. 얼마나 쉬워요! 알겠어요?

「예스, 파더.」오늘부터 갈라져야 되는 거예요. 지금부터 어떻게 승리 적인 나의 길을 갈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몇 시 됐어?「일곱 시 다 됐습니다. 아침 먹고 이 사람들은 떠납니다.」오늘 어디에 가나?「선문대학에 가고 그다음 에 청평에 갑니다.」선문대학은 세 시간이면 가지?「세 시간 조금 더 걸리지 않겠는가 싶습니다.」


266          국경선 철폐와 재창조

 

 

여러분을 보내면 내가 섭섭하기 때문에 하룻밤 더 자려고 했는데, 나도 가야 되겠어요. (웃음) 그래서 여주에 가는 거예요. 여주의 우리 콘도미니엄에 내가 못 가 봤어요. 점심을 거기에 가서 먹을 테니까, 그렇게 하자구요.

콘도미니엄이 새로 지은 것이 몇 년 됐어? 한 2년 됐지?「여주는 2 년 더 됐습니다.」「한 5년 됐습니다.」5년 됐는데 선생님이 가 볼라, 가 볼라 하면서도 가 보지를 못했어요. 그러니까 그곳을 들러 가지고 가야 돼요.  아,  이런 곳을 가야 되겠다.    할 때,  돌아가는 길이 얼마 멀지 않기 때문에 거기를 들러서 거기서 점심 먹고 서울에 가는 거예 요.「이 사람들 점심은 선문대학교에서 먹습니다.」나는 여주에 가고 여러분은 선문대학에 가서 갈라지더라도 마음은 하나돼 가지고 같이 간다고 생각해요.「예스, 파더!」(박수) (경배) 자, 그러면 밥 먹고 잘 가자구요!「감사합니다.」(박수) *


 

 

 

 

대신자와 상속자의

 

 

 

 

(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

「오늘은 < 통일세계> 10월호에 게재된 탕감시대 종말 선포식    말씀 을 읽을까요?」우리 대회 때 말한 것을 다시 한 번 하지. 그것이 지나 간 일이 아니에요. 언제든지 매일같이 생활 표준으로 삼아 비교해서 살아야 할 최후의 선언이에요. 평화유엔하고 평화천국! 평화조국이지. 그것을 표준하고 자기 생활을 비교하면서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총결 론이에요.

 

우리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치권을 이뤄야 돼

 

국경선 철폐, 그다음에 뭐예요? 여러분 나라를 찾아서 유엔에 접붙이는 것이 평화유엔이에요. 거기에 접붙여 가지고, 접붙인 유엔은 하늘 땅 앞에 접붙여야 돼요.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예요. 이것은 최후에 우리가 결정지어야 할 목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한 번 대회 하고 끝나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그렇 게 나왔지만, 앞으로 그래서는 안 돼요. 그것이 그다음에 역으로 올라


2003년 10월 19일(日),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68          대신자와 상속자의 길

 

 

가서 여러분의 생활을 정리해야 돼요. 이 표준까지 나올 때에 선포한 내용과 자기가 어떻게 돼 있느냐? 선포한 내용에 일치되지 못하고 오 늘에 왔다 할 때는 그것도 정리해야 돼요.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런 책자를 이제 협회 본부에서 정리하라구.「예.」

전체 하나님의 뜻이 나를 중심삼고 한 거예요. 이번에 설악산에 가서 얘기했지만, 예전에도 한 얘기를 또 했지만, 하나님에게는 우리라 는 존재가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아담도 우리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우리라는 것은 상 대적 기준이 결정돼 가지고 갖춘 입장에서만 가정을 중심삼고 출발한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가정은 모든 평화세계, 평화천국을 넘어선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나를 중심삼고, 나도 완성이 안 돼 있어요. 그런 것이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치권을 중심삼은 우리라는 말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부를 수 있는 우리라는 말을 쓴다는 자체가 모순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것이 사실이라구요, 사실. 그것이 무슨 개념도 아니에요. 자기들이 갖고 있는 가정, 아들딸, 우리 가정, 우리 아들딸 하는데, 그게 얼마나 무서운 죄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직결될 수 있는 일체권에 들어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야 남성이면 남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에 대해서 너와 나, 부자지관계로 직선이에요. 그렇지 않고는 우리로서는 가정을 중심삼고도 우리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일체가 되고, 또 자녀를 가 져야 자기 아들, 우리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불러 본 적이 없다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 목적을 중심삼은 평화유엔, 평화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넘어가면서 하나님의 전통적 내용을 메울 수 있는 나와 우리 관계가 자기에게 연결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고, 그것이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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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어 있으면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 연결시키는 탕감의 노정은 자기 일족을 많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 성립되려면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자리, 하나님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축복해 준 사람을 보고 싶고, 그리워하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적 자 녀를 중심삼고 남자면 남자가…. 그 남자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거짓말을 하면 벌써 국경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남자가 돼 가지고 그 러한 여자와 하나돼야 돼요. 국경이 있으면 전부 다 나와 너와의 관계 가 없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라는 말을 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된 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하늘나라 대신이고, 그 가정은 역사의 초점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게 될 때에 천일국 우리 가정이라 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가정맹세문이 지나가는 사람들이 대회 할 때 부르는 노랫소리가 아니에요.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 요. 알겠나?「예.」심각해요.

그건 선생님으로부터 부모님도 마찬가지예요. 부모님이라는 말, 그 말이라는 것은 진짜 심정적 기준에서 떼려야 뗄 수 없고, 자기 변명적 조건이 없어요. 효자는 부모 앞에 변명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자기 생명이 생겨나고 생명과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혈통 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수직이면 수직만이지,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그것이 3대를 넘어서야만 씨로서 사방으로 퍼져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가정 기준을 못 가진 자기 자체를 인정하게 될 때는 정비해야 돼요. 땅 위에서 살 때에 그 인연을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결실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라는 말, 내 가정이라는 말! 내 가정이 없는


270          대신자와 상속자의 길

 

 

데 내 일족, 내 종족, 내 민족이 없다는 거예요. 내 국가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가정왕이 됐다 하는 것은 가정들이 하나된 가정에서 하나돼 있는 거예요. 가정이 하나되고, 그 가정들이 하나될 수 있는 이것이 종족의 왕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천주의 왕까지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이 손을 들 어 먼저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상속받지, 내가 가 가지고 환영했다고 해서 상속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엄숙한 숙명적인 사업, 가치관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왔다 할 때에 그것이 점점점점 익숙해지면 사다리가 없이 올라갈 수 있게끔 되어야 되는 거예요.

옛날에 선생님이 수십 미터 높은 까치둥지에 올라갈 때 맨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하루아침에 순식간에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거예요. 나 무에 올라간다는 것이 아니고 사다리를 올라간다고 느끼는 거예요. 자기가 걸어간다고 느낄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종적인 세계를 횡적인 세계처럼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자기를 언제든 지 연마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님을 언제나 모시고 정오정착의 생활을 해야 천일국 국민

 

여기 훈독회도 갔다 왔다, 이 시간을 맞추는 것이 숙명적인 과제예요. 자기 일생 가운데 며칠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선생님 말씀에 감동 을 받았느냐 하는 이런 문제를 비교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너와 나와의 관계,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참부모의 이름 아래 형제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의 아들딸 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부모님을 모실 수 있고, 하나님 대신 남편을 모실 수 있고, 하나님 대신 형님으로 모실 수 있고, 하나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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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동생, 아내,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기준에 서야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형제지, 똥개 같은 녀석들이 별의별 생각을 해 가지고는 그런 말을 하기가 얼마나 두려운가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언제나 모시고 사는 생활을 해야 돼요. 시위(侍衛), 모시고 산다는 것이 자기 혼자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마음대로가 없어요. 어디에 가 서 앉아도 자리를 먼저 안내하고, 변소 들어가는 데에도 안내하고 다 이래야 돼요.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정오정착, 틈이 없어요. 이런 생활을 해야만 아들이라는 거예요. 아들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 아 탕감복귀의 아들, 역사시대의 모든 있었던 사실에서 이긴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지 않으면 천일국 국민이 될 수 없어요. 제4이스라엘권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아담과 일 체 되기 때문에 천일국은 앞으로 제4차 이스라엘국과 하나되는 거예 요. 그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어디 가든지 자기를 반대할 수 있는 환경 가운데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매일 해야 할 것은 훈독회 가운데 뭘 가르쳐 줘야 돼요. 무엇을 가르쳐 줘야 되느냐? 4대 성인의 결의문하고, 공산세계 괴수들의 결의문하고, 또 미국의 대통령들, 잘났 다고 했던 사람들의 결의문을 해 가지고 옛날에 성인들 이상, 하나님 앞에 직접 대하던 결의문 그 자리를 넘어서야 돼요.

수천 대의 역사를 지냈더라도 대신자라는 것은, 중심자 앞에 대신자를 세우게 될 때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 창조의 발 전적 원칙으로 보게 될 때에, 대신자는 하나님도 보게 될 때에 자랑하 고 싶어요. 하나님 앞에 있어 가지고 대신자가 되어서 아버지가 갖고 있고 아버지에게 있는 것을 내가 갖고 싶어하는 데 있어서, 갖고 싶어 하는 그것을 그냥 그대로 줄 수 없다는 거예요.

대신자가 돼 가지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보다 더


272          대신자와 상속자의 길

 

 

영원히 관리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만 그것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360도가 그렇게 넘어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면 정오 정착 완결을 이루어 가지고 자유활동하면서 하나님같이 대우주를 왕래 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

 

이번에 돌아와서 내가 처음으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오늘이 19일?「예.」16일에 떠나 가지고 설악산에 갔다가 돌아온 거예요. 오 늘이 첫 주일인 동시에 첫 대회를 하는데, 이번 일요일에 많은 사람이 참석 안 했어요. 나무로 말하면 순이 나와서 커 가지고 가지의 이파리 들이 떨어지지 않고 더 생겨야 할 텐데 떨어진다는 사실은, 여러분이 가정에 있어서 형제들을 같은 자리에 세우지 못하고, 부모를 같은 자리에 세우지 못했다는 사실이 여실히 드러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자기 자체가 하나님의 전체, 전체 하나님의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을 상속받겠다고 한다면 나 자신이 그 일체권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기쁨으로 지었던 것을 줄 때 더 기쁨으로 받아야 돼요. 그것이 상속의 자리예요.

그러면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 이러한 본연의 본체 앞에, 주체 앞에 서게 될 때, 하나님 앞에 그림자가 나에게 생겼느냐 이거예요. 빛이 있 으니 나에게 그림자가 덮이지 않느냐 이거예요. 정오정착의 자리에 서서 그림자가 덮이지 않아야 돼요.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자리가 상 속받을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엄숙한 자리냐? 알 겠습니까?「예.」

함부로 살았어요, 지금까지. 한 발짝 나서더라도 같이 나서야 되고, 들어오게 되면 모시고 다녀야 돼요. 어디 가서 앉기에도 함부로 앉을 수 없고, 말을 함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기준에서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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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정비해야 돼요. 그래서 360도 어디로 돌더라도, 입체적으로, 구형으로, 상하로, 어디로 돌더라도 그림자가 생기지 않아야 돼요. 하 나님이 밝고 나는 덜 밝으면 하나님의 그림자가 덮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림자가 없어야 할 것이 정오정착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대등한 자리에 서야만 돼요. 대등하면 그림자가 없어요. 자기의 생각하는 것이나 자기의 모든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 마음 에 기쁨을 줄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 가야 기쁨으로 상속을 해 준다는 거예요. 그 기준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대신자, 해 봐요.「대신자!」상속자!「상속자!」부모의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나아야 상속자가 되 는 거라구요. 그것이 대신자, 상속자예요.

철학적으로 볼 때 너 누구냐?    할 때, 나는 대신자다 이거예요. 누구 대신자냐? 하나님의 대신자! 하나님 가운데서 아들딸이 많으면 어떤 자리의 아들딸이냐? 장자권을 중심삼은 장자의 대신자, 첫 아들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을 독생자라고 한 거예요. 거기에서 상속권이 인연되지, 그 아래에는 그림자가 있기 때문에 자기가 청산해야 할 빚 이 남아 있다는 것을 여실히 아는 거예요. 저나라에서는 그래요. 그것 을 중심삼고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훈독회 말씀이 체화돼 가지고 부활체가 돼야

 

그러니까 국경선 철폐는 통반격파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핏줄을 중심 삼아 가지고 아기를 낳아 가지고 기르는 것과 같은 그런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형제의 심정이 시작하는 데는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니 올 라가더라도 지장이 없게끔 다 일원화되어야 된다구요. 내려올 때도 일 원화되어야 돼요. 영원히 거기에 동조, 동화할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모든 것이 대등한 가치를 가지고 하나님이 염려 없는 자리에 넘어간다 하는 이런 사고가 주류 사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지?「예.」


274          대신자와 상속자의 길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런 훈독회를 하더라도 누구를 훈독회 시킬지 몰라요. 과제를 떡 주면 그것을 자기가 해설하면서 읽어야 돼요. 자기가 체험한 내용을 중심삼고 이 사실이 이러이러하다는 것을 설명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자기 집에서도 훈독회 해야지, 혼자서도 훈독해야지, 전체도 훈독해야지요. 훈독회를 할 텐데 선생이 하나님이 훈독할 수 있는 내용의 깊 이를 가지고 모인 사람 앞에 하나님의 마음과 같이, 부모님의 마음과 같이 그 느낌을 느낄 수 있는 훈독회 환경을 어떻게 제시하느냐 문제 를 중심삼고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이래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설교문을 열 번을 읽었더라도 그것으로 통하지 않아요. 안 통한다구요. 새로운 마음이 부가되어야만, 열 번 읽을 때 최 후의 그 기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자기가 재미가 있고 감동 받아 요. 백 번 읽어도 백 번 읽은 것보다도 더 깊이를 느껴야 자기가 생명 의 근원과, 하늘과 통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의 깊이와 통할 수 있다 는 거예요. 많은 것을 가지고 통하는 것이 아니에요. 총결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체화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부활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의 국민이라면 헌법을 중심삼고 체화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헌법이 제정되면 그 이상의 것을 나한테 요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 문에 이 공식은 만우주 어디나 통할 수 있는 철칙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대신자, 상속자가 되려면

 

대신자! 대신자가 되면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이것들은 교회에 무 슨 단체가 있으면 경쟁해 가지고 내가 책임자다.    하는데, 그런 도적놈 이 어디 있어요? 그 회사 자체가 하나님 대신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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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이상의 존재를 원하고 있는데, 법을 이용하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지옥에 가야 돼요. 이런 원칙을 알아야 돼요. 금번에 중요하게 뉴욕에 서 말한 것은 대신자하고 상속자예요. 뉴욕에서도 확실히 얘기해 줬 지?「예.」

하나님이 우리라는 말을 못 써 봤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우리 식구라고 하는데, 그것이 자기들의 식구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새 출발을 해야 되겠다구요. 우리!「우리!」그것은 대 신자가 없어 가지고는, 상속할 수 있는 자가 없어 가지고는 말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대신자, 상속자! 최후에 천국에 갈 때 하나님 앞에 대신자로 왔느냐? 대신자로서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의 무엇을 생 각해야 돼요. 효자가 그래야 돼요. 부모는 생각지 않는 것을 넘어서 생각할 수 있어서 일을 할 수 있고, 또 지도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대신자, 해 봐요.「대신자!」오관 전부가 그래야 돼요. 대신자로 하나님께 상속받을 때 욕심이 앞서느냐? 상속해 주게 될 때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 이상 될 수 없습니다.  아버지께 보고해 주고 싶습니다.끈을 달고 상속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의 후손이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점점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올라가지 못하니 점점점점 그렇게 되니 지옥까지 연결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좋아할 때도 있었지만, 좋아하는 것이 며칠 갔어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대신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을 좋아하게 한 목적, 우주 목적을 넘어선 자리에서 상속받을 수 있는 내가 됐느냐? 이것이 큰 문제예요.

이렇게 될 때 자기라는 자체가 얼마나 비참한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타락 전의 모든 원소적인 원자재의 밑에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손길이 닿은 것을 밟아치운 나라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솟구쳐 올라가야 돼요.


276          대신자와 상속자의 길

 

 

산 생명의 씨알은 덮은 모든 것을 뚫어 가지고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수고한 기준을 뚫고 더 솟구쳐 나올 수 있는 내가 돼 야 돼요. 순이 수평보다도 1밀리미터라도 앞서면 이것을 중심삼고 지구성에 가려져 있다가, 안테나가 이만하더라도 그것을 중심삼고 우주 에 발송하는 거예요. 딱 그와 같아요. 자기가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매일같이 우리가 기도하게 될 때 아무개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하는데,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보고 가 무슨 보고예요? 어저께보다 못하고,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마음대로 진탕 쉬고 이래 놓고 보고해요? 그럴 때는 돌아오다가 거지가 있든지 하면 전체를 못 하니 조건으로라도 이것을 줍니다.    이럴 수 있는 생 활, 매일 그런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를 갚겠다는 분한 마음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보고를 못 해요. 침묵이 필요한 거예요. 눈으로써, 코로써, 오관 십관이 얼 마나 더럽고, 얼마나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엉클어져 있어요? 하나님 앞에 나가서는 그런 모든 것을 아시는 하늘 앞에 자기 자신의 경거망 동하는 태도가 있을 수 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내 것이라고 할 수 없어요. 핀셋으로 집어 가지고 집어던져야 돼요. 천사들이 그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손이나 발이나 하늘 앞에 그림자가 돼 가지고 집어던 지려고 하는 핀셋을 얼마나 대할 수 있는 입장인가를 생각하라구요. 심각한 거라구요.

자기 생애를 저울질하고 청산해야 할 때가 왔으니 마지막이 경계선 철폐, 그다음에 뭐라구요? 평화유엔, 평화왕국이에요. 그것이 내 나라 요, 내 유엔으로 넘어서야 돼요. 세상의 어떤 누구보다도, 부모님보다도, 하나님보다도 더 앞설 수 있는 정성을 들여야만 대신자가 되고, 상 속자가 되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거기에는 무엇이라도 낄 수 없어도 제삼자를 용허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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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대신자, 상속자가 되면 갈라질 없어

 

사랑 길에서 제삼자를 용허하나? 생명 길에서 제삼자를 용허하나? 혈통 길에서 제삼자를 용허하나? 안 된다구요. 그것을 정비해 놓아야 천상세계에 갈 길이 부끄럽지 않아요. 그런 원칙으로 선 하나님 앞에 부모 앞에 가 가지고 그 부모 앞에 플러스 될 수 있는 살이 되고, 그 것이 곁가지가 나오고 그러지, 못 하면 가지가 뭐예요? 가지를 깎아먹 고 뿌리까지 기생충이 되어 잘라먹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평 기준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 이상을 바라니까 대신자 되는 것이 무서운 것이고, 상속받겠다는 것이 무 서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모르면 안 돼요. 아무리 왕자더라도 왕이 살고 있는 생활을 모르고 역사를 모르고 그래 가지고 자기 가 대신 언제나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천만에! 역사를 해석해서 역사 의 모든 것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나라 앞에 충신이라면 나아야 되는 거예요. 전통적인 충신이 있으면 그를 중심삼고 나라가 발전하고, 국민이 그 사상을 가지면 그것보다 나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보다도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무엇에 낫기를 바라느냐? 간절한 사랑을 위하는 데 낫기를 바란다 이 거예요. 그것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24시간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는 거예요. 사랑의 길에만 그것이 있지, 사랑의 길 외에는 없 어요. 상사병이 있잖아요? 그건 미치지 않고 정상적이면 안 나요. 그 이상 일방통행이에요. 일편단심(一片丹心)이에요. 일편단심은 모든 것을 붉게 태울 수 있다는 거예요. 일편단심, 조그만 마음이 우주를 낚을 수 있다는 거예요.

완전한 대신자, 완전한 상속자가 되면 뗄 수 없어요. 나를 죽여 놓기 전에는 갈라질 수 없어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나은 자리에서


278          대신자와 상속자의 길

 

 

상속했다면 상속한 자를 죽일 수 없다는 거예요. 뗄 수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알겠나?

마리아는 언제 가겠나?「11월 5일에 발령이 납니다.」밀링고도 그 와 같이 진짜 자기 남편이라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 진정이 어야 돼. 어디 가나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될 수 있어야 돼. 그것이 제일 답이야. 알겠나?「예.」이 답은 영원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런 답을 내릴 수 있는 결론이라는 것이 여러분의 몸에서 떠날 수 없다구요. 국경선 철폐, 평화왕국! 왕을 모시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거쳐 가지고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상

속해 줄 때 자기가 입던 옷을 입고 상속해 주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왕들이 상속해 줄 때는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고 상속해 주는 거예요. 왜? 지금보다도, 자기가 입고 있던 것보다도 나을 수 있는 아들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고 상속하는 거예요. 그런 중심이 있다는 것을 망각하면 그런 존재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오랜 역사 과정을 통해서 높은 자리가 시간이 가게 되면 흘러가는 거와 마 찬가지로 그렇게 흘러가는 거라구요.

 

대신자, 상속자는 하나

 

선생님도 그래요. 여러분이 정성들이고 영광 받으라고 기도하는 것을 볼 때, 그 말을 듣고 좋아하지 않아요. 마음을 중심삼고 너는 그러 냐 이거예요. 또 내가 그 이상의 자리에 서 있느냐? 그 기도가 결투할 때 자기를 완전히 솔직하게 결의해 가지고 발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할 수 있는 상대가 누구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을 안 해도, 언제나 생각을 안 해도 효자가 있으면 효자에 대해서 그 부모는 생각을 먼저 하는 거예요. 군왕은 충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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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서 먼저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아내가 있고 가정이 있더라도 그렇지 않아요? 충신을 대해서 모든 국사에 대한 것을 의논하고 말도 하 고 싶고, 자기 여편네니 자기 아들딸의 비밀, 모든 생사권이 달린 것을 충신에게는 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법, 동양 법이 무서워요. 아들 외에는 누구도, 어머니까지도 참석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것을 알아야 돼 요. 왜 여자들이 참석 못 하느냐? 어머니인데 어머니가 어머니일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문제라구요. 대신자가 못 돼 있고, 상속해 줄 수 있 는 마음 자리가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 라고 했지만, 여자의 마음은 변하기 쉬워요.

그런 의미에서 역사 과정에 그런 선언을 한 것은, 아하, 대신자 상속자의 전진적인 이상으로 영계에 가서 천년만년 소망할 수 있는 기준 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러는구나!    하고 알아야 돼요. 상속할 때는 둘에 게 상속할 수 없어요. 대신자를 둘 세울 수 있어요? 사랑의 길을 생각 할 때, 생명의 길을 생각할 때, 혈통의 길을 생각할 때, 대신자 상속자 를 세울 때는 단 하나예요. 마음 방향의 각도가 달라질 수 없는 단 하나예요. 수직은 직단거리예요, 직단거리.

그러면서 운동하는 데는 운동에 가속도가 생기는 거예요. 자기보다 낫기 위한 것이요, 상속받을 수 있는 그 자리보다 낫기 위한 것이 가 속도다 이거예요. 우주에는 가속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기준의 가속도가 그 기준이면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자기의 자리가 결정 되는 거예요.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내려가고. 가속도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은 천운이 보호하지만, 자기를 중심삼고 속도가 감소할 때는 떠나는 거예요. 알겠나?「예.」

대회가 끝나 가지고 돌아와서 처음으로 이 내용을 강조하는 거예요. 나, 내 친구, 내 어머니 아버지, 큰 문제예요. 하나님은 아들딸에 대해 서 아들딸이라 부를 수 없어요. 사랑의 관계를 모르니까. 그러니


280          대신자와 상속자의 길

 

 

아들아,  내 딸아!    해서 우리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가 생겨나지, 자기 혼자, 홀아비에게서 우리가 생겨나나? 아들딸이 나오나? 상대가 있나? 이것이 철칙이에요. 알겠지요?「예.」

다 새로이 각성해야 돼요. 두 지팡이, 이것이 광야의 불기둥과 구름 기둥과 마찬가지고, 법궤에 들어가 있는 두 석판과 마찬가지라는 거예 요. 알겠나?「예.」

 

참사랑의 세계에는 변명이 있을 없어

 

선생님은 그렇게 그런 표준을 정한 동시에 다 털어놓고 그럴 수 있는 아들딸, 그럴 수 있는 나라 앞에 기쁨으로 상속할 수 있는 그런 기 준을 하나님이 남기기를 바라는데, 나에게 부과된 책임을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느끼면서 지금까지 개척해 가지고 천신만고 끝에 여 기까지 나왔어요. 그 자리가 완전하다고 보지 않아요.

열매가 맺혀야 돼요.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큰 모든 전부를 열매의 기준에 컴퓨터 프로젝트를 옮겨 놓은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옮겨 놓 으면 옮기기 전의 그 자체와 마찬가지의 가치가 연결되는 거예요. 컴퓨터 시스템과 마찬가지예요. 그냥 그대로 안 돼요. 그림자가 생기면 그건 퇴물이에요. 자기 앞에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대신자 상속자! 최후의 결단을 좌우할 수 있는 하늘 것이냐, 땅 것이냐? 그것이 안 되면 어차피 땅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러니 장난거리로 할 수 없어요. 농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에 무슨 농이 있어요? 사랑의 세계에 무슨 변명이 있어요, 참사랑 에? 그것이 그것이지. 이것이 저것이고 저것이 이것이지. 하나니까 저 것이 필요 없어요. 이것 비교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그 자체가 비교 를 당해야 될 텐데, 이것저것 고른다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사랑의 상대는 그래야 돼요. 한번 자기가 약속하면 약속대로 움직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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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선포한 내용이 국경선 철폐, 유엔에 발표한 것을 될 수 있으면 그대로 발표하고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 말씀이 새로운 말씀이 아니에요. 말씀 가운데 한 말을 되찾아 가지고, 비교적 기준에서 이것을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최후에 이 번 대회 때에 말한 거라구요. 알겠습니까?「예.」알겠다니까 자, 읽어 보라구.

이번에 이것을 끝내고 올라오려고 한 거예요. 어저께는 국경선 철폐를 한 거예요.   이것을 다 끝내고 올라오려고 했는데 못 했기 때문 에, 오늘 아침에 대신 어제 하던 말과 같은 결론을 지으면서, 여기에 맞게끔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의 대신자가 하나님이 만든 대신자 상속자 가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으니, 지난날에 흠이 있던 것이 있으면 그것 을 뽑아서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그래야 일체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모래알도 끼여서는 안 된다는 개념이 있어야 돼요.

 

남편 아내로서 그림자가 있어서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높은 자리에 가더라도 그 자리를 중심삼고 자 기가 더 깊어야 돼요. 큰 죄를 지은 것보다도 그 원칙에 위배되는 이 상의 흠이 없더라도 그 구멍이 뻥 뚫어져요. 옆으로 구멍이 뚫어지면 그뿐이지만, 꼭대기부터 구멍이 뚫어지면 뿌리까지 다 썩어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함부로 살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눈, 코가 제멋대로 움직이면 사 고가 나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것은 영계에서 드러내 버려요. 저 녀 석, 저래 가지고 왔구만.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마지 막 선포하는 이것은 언제든지 가슴속에 간직해야 할 훈시니만큼, 그것 을 이루어야 같은 자리에 가게 되니 그 이상의 노력을 안 하면 안 되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발전만이, 상속만이 있을 뿐이지, 평준 이하


282          대신자와 상속자의 길

 

 

의 것은 자기 일족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야만 돌아요. 한 줄로만 이래 가지고는 돌지를 못해요. 그러면 서 전체를 위할 수 있어야 돼요. 내 사랑하는 모델은 우주를 커버하기 위해서 이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생각에서부터 창조의 원리가 나왔지 요?「예.」생각 안 하면 나올 것이 뭐야? 그 생각권이라는 것은 사랑 의 무대, 환경적 무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지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피한 환경의 요구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부처끼리 아내가 된 자리에서 진짜 아내로서 그림자가 없고 남편으 로서 그림자 없느냐 비교할 때, 자기들이 알아요. 나으면 그것을 붙들 고 가속도를 붙이기 위한 보고를 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 싸움하고 나 서 불안한 자리에서 여기에 와서 앉을 수 없어요. 새벽에 훈독회에 나 오게 되면 한 시간 이상, 두 시간 세 시간 이상도 준비해야 돼요. 준비 하면 할수록 자기의 모든 미비한 것을 발견하지, 이제는 됐다.    해서 뛰쳐나가서 아버지!    부를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는 것을 느낄 줄 아 는 거기에 효의, 충의 뿌리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언제나 생각 해야 돼요.

자꾸 커 나가는데 뿌리가 자꾸 크면 잔뿌리가, 대신 뿌리가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야 큰 나무가 돼 가지고 오래 존재함으로 말 미암아, 영원히 그래야만 영생한다는 것이 이론적 논리예요. 알싸, 모 를싸?「알싸!」답변들은, 알싸, 모를싸 해 가지고 물어보면 답변은 잘 하는데, 그것이 영계에 가 가지고 그림자가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 아야 돼요. 자, 읽어 보자!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입니다.」아니야.  국경선 철폐가 아니야.「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입니다.」설악산에서 읽고 왔지?「예.」아침에 그것까지 읽으려고 했는데 남겼기 때문에 여기 서…. 그 내용 얘기를 내가 해 주는 거예요. 자! (평화유엔 통해 평화 천국 완성하자    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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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할 일은 성문제를 해결하는 것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의 세계는 전후, 좌우, 동서, 남북 어디를 둘러보아도 전쟁과 질병, 인종분규와 종교적 갈등, 그리고 불륜과 부패가 창궐하는 절망의 세계입니다. 200개 국 이상의 크고 작은 나라들이 오대양 육대주에 널려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이 지구성 에 과연 어느 나라가 있어 오늘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제반 문제들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50여년 전 세계평화정부를 표방하고 출범을 보았던 유엔의 현주소는 어디에 있습니까?』

그 말은 대신자, 상속자가 없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요? 자!

『……출발이 미분명하고 과정도 미분명하기 때문에 그 끝도 미분명 할 수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세계는 혼돈과 혼

란의 연속입니다. 본래부터 올바른 길을 찾았더라면 혼란이나 혼돈이 없이 그냥 그대로 지상천상천국을 향한 일방통행이 되었을 것입니 다.』

미분명하고 불분명하고 어떻게 달라요? 본디 원고를 할 때 불분 명으로 하자고 그랬다며?「세상에서는 불분명이라는 말밖에 쓰지 않 습니다.」불분명이 어디 있나? 모든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근본 자체 를 부정해요. 없다는 거예요. 미분명이라는 것은 남아져 있는 거예요. 양심이라도 있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나?「예.」그것이 달라요. 자!

『……그 방편으로 모든 인류의 몸을 점령했고 하나님이 제일 이상으로 삼고 중요시하는 사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오 늘날 여러분이 목격하는 프리 섹스가 그 좋은 예입니다. 사랑의 길을 혼란 속에 빠뜨리고 양심을 마음대로 주관하지 못하게 만든다는 것입 니다. 이 두 가지가 사탄의 전략이요 전술입니다.』


284          대신자와 상속자의 길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구세주가 할 일, 또 메시아가 할 일, 재림주가 할 일, 참부모가 할 일은 성(性)문제 해결, 그것밖에 없다구요. 타락 안 했으면 이거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안 그래요? 그것이 필요한 것은 왜냐? 거기에 걸렸으니 그렇게 됐기 때문에 그것 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그런 것이 필요한 거라구요. 전부 다 반대되는 180도의 체제가 필요한데, 브레이크가 필요한데, 만약에 정상적인 나 라가 되면 그런 것이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본래 하나님 나라에는 구세주니, 메시아니, 재림주니, 참부모가 없어 요. 무엇 때문에? 무엇이 고장났기 때문에 그렇게 됐느냐? 성적인 문 제, 생식기가 고장났기 때문에 그렇게 됐으니, 그것을 다시 살리기 위 해서는 그 문제를 중심삼고 수리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 구세주요, 메 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 니다.」절대로 맞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이런 것이 이제 다 앞으로 없어진다고 그랬지요? 왜 없어지느냐 이 거예요. 본연의 성기를 가져서 본연의 사랑생명혈통의 기준이 됨

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없어져요. 있으면 큰일이에요. 종교니 나라는 절 대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구세주는 잘못된 사랑 길을, 메시아는 하나님의 성전을 고쳐야

 

완성한 생식기 이상권이 정착할 때 사랑의 왕궁이라고 말하지, 지금은 사랑의 왕궁이라고 할 수 없어요. 왕궁이라는 것은 그 나라의 나랏 님이 정착할 수 있는 본연지요, 생활적인 환경이요, 내적인 모든 전통이 다 어려 있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본궁이에요. 궁터가 되는 거예요.

생명의 본궁이요, 사랑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 틀림없다는 사실이, 이 엄청난 사실이 남자 여자의 잘못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한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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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깨져나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남자 여자가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거라구요. 함부로 대할 수 없다구요.

지금 학생들도 남녀공학을 하지요? 그것은 뭐냐? 아담 해와가 성에 대한 자기 욕망이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기준에 머물렀 기 때문에 횡적 성을 느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남녀공학도 하는 것인데, 남녀를 격리시켜야 돼요. 봉태, 알겠 나?「예.」

왜 이것이 문제냐 이거예요. 타락 때문에 이러니 구세주가 구해야 돼요. 이런 것을 다 고쳐야 되는 거예요. 세상이 병났거든. 종교권을 중심삼고 남자는 여자에게, 여자는 남자에게 사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재림주가 와 가지고, 주님이 와서 하는 것은 이것을 시정하는 거 예요. 안 됐으니, 못 했으니, 못 한 그 근원이 남아 있으니 지상에서 와야지, 천상에서 구름 타고 온다는 미친 것들이 많아요. 안 그래요? 이론에 벗어나는 정상적인 순리가 있을 수 없다구요.

구세주가 와서 고쳐야 할 것은 그것이요, 메시아가 와서 고쳐야 할 것은 하나님의 성전이에요. 참모부의 성전이 되는 것은 세상이요, 종적

인 하나님의 성전은 내적이에요. 내적외적이 전부 다 그 문제에 걸려 있으니 그것을 정비해야 되는데, 그것이 꿈같은 얘기라구요. 자기들 은 꿈에도 알지 못하는 얘기예요. 알지 못하는 근원이 이렇게 됐지만, 그 결과는 알지 않으면 안 될 해결책이 없기 때문에 하늘은 그것을 해 결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필요하고, 구세주가 필요해요. 재림주가 필요 없는 거예요. 구세주로 끝나는 거예요. 참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재림주라는 말이 필요했다는 것은 책임 못 하고 간 예수님 때문이에요. 예수님이 이 세상을 갈라놓고 갔지, 하나 못 만들었어요. 그래서 다시 와서 하나 만든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깨끗해요?

「예.」이것이 무엇을 뒤집어 박기 위한 거예요? 자기 만족을 위하고 향락을 위한 이 길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286          대신자와 상속자의 길

 

 

 

축복이 얼마나 무섭고 놀라운 것인가

 

자기들도 그래요. 결혼하고 다 이래서 여편네가 있지만 또 다른 여자가, 아름다운 여자가 있으면 그리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고 싶은 생 각을 하지요? 뿌리가 달라진, 10년이 자라고 20년이 자랐던 것을 잘 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 아들딸까지 희생하는 거예요. 상대 되었던 여 편네까지 죽이는 거예요. 천지의 이치를, 선행한 이 우주를 파괴시킨 자를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자문자답하면서 해결해야 돼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축복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한다는 사실, 그런 자리에서는 절대신앙 이에요. 모든 원자재를,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원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왜? 미래에 자기보다 더 나은 대신자 상속자를 만들려니 세포 세포가 전부 다 그 런 거예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죽고 난 후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솜털 하나 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 대신 가슴에 남기고 싶다는 거예요. 손수건, 휴지 한 조각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의 심정과 일치돼 있을 때는 자기 마음 깊은 데에 장식하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관 계에 남을 수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미물의 동물, 광물세계의 원소들을 짓게 될 때, 미래의 자기 이상적 아내와 아들딸의 몸뚱이를 영원히 발전시키는 그 원소를 창

조할 때 함부로 짓지 않았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작은 데서 큰 데까지. 우주도 그렇게 지은 거예요. 그렇기 때 문에 산에 가 가지고 곤충 하나도, 아이 때는 모르지만 그것을 보호해 야 된다는 거예요. 불교에서는 살생을 절대 금지하는데 그런 원칙의 심정권이 있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다 맞는 말들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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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주가 구름 타고 와야 되겠나, 사람으로 와야 되겠나?「사람으로 와야 됩니다.」예수보다도 높은 자리에 못 와요. 더 비참한 자리여야 되는 거예요. 실패했으니까. 안 그래요? 높은 사상을 갖고 오더라도 더 비참한 자리에서 엮어야만 역사적 예수까지도 구해 줄 수 있는 거예 요. 참부모의 사명은 예수 아버지의 사명이니만큼 더 비참한 자리를 중심삼고 예수의 울타리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통일교회는 기독교를 살리고, 예수의 울타리가 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탕감복귀가 예수하고 무슨 관계 있어요? 그것을 전부 때워 주어야 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없어요. 그것 이상 의 것을 해야, 하나님까지도 타고 앉아야 통일교회에 머물게 되지, 예 수만도 못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 오빠, 예수 형이에요. 오빠, 형은 왜 혼자 살았어요? 동생이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오빠가 혼자 살면 아내를 얻어 주어야 돼요. 동생이 형님의 자리를 다 메워 줘야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야곱이 실패한 열두 자녀가 뭐 필요하고, 72장로가 뭐 필요하고, 120명이 뭐 필요하고, 160, 180가정이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여러분 이 그 길을 가기 때문에 싫더라도 부모님이 밟고 넘어가야 할 것은 180가정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저 세계의 평지를 중심삼고 자기로부터

개인가정… 이렇게 가야 된다구요. 불가피한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 뛰어넘어서, 남은 10년 공들였는데 자기는 공 안 들여 가지고 꽁무니에 따라가려고 하면 꽁무니가 떨어져 버린다구 요. 그것은 경계선으로 자연히 끊어져 버리는 거예요. 하늘이, 천사들 이 끊어 버리게 돼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자!

 

생식기는 사랑생명혈통의 왕국이요, 우주의 근본 뿌리

 

『여러분, 프리 섹스는 사탄의 함정입니다. 세상의 돈 많은 사람들


288          대신자와 상속자의 길

 

 

은 그 재력으로 사탄이 파놓은 함정에 빠져 향락을 즐기며 죽어 가는 것입니다. 사탄은 사악한 사람들에게 더 큰 재물축복을 해 주어 그들 이 절대로 퇴폐의 늪에서 탈출하지 못하도록 방어선을 쳐놓은 것입니다. 술, 담배 그리고 마약과 프리 섹스 이 네 가지가 사탄의 주무기인 것을 여러분은 아셔야 합니다.

이런 무기를 통해서 사탄은 인류가 육체적인 만족에 취하여 허덕이다가 그대로 지옥행 열차를 타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감옥 같은 데에 들어가 보게 되면 담배 먹는 사람들이 얼마나 비참 한지 몰라요. 간수의 지갑에 있는 담배까지 훔쳐요. (웃음) 그거 알아 요? 그거 거짓말 같지요? 사실이에요. 와서 책상에서 담배를 피우다 놓고 취조할 때 언제 빼돌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얼마나 악한 거예요? 사람이 자기 위치 없이, 어디 갔는지 모를 수 있는 입장을 함 부로 취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디에 정착하더라도 하늘나라에 관계맺을 수 있어요?

또 술도 그렇지. 술을 먹어서 몸뚱이가 취해 가지고 쓰러진 다음에 는 무슨 짓을 해도 모르게 되는 거예요. 사탄이 언제나 점령해서 파괴 시킬 수 있는 거예요. 마약도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프리 섹스는 광고를 붙이고 음녀의 생활을 하는 거예요. 거리의 여인같이 되어서 누구든지, 도적놈도 오케이, 살인하고 그다 음날도 오케이!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그거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에게 도적놈이 와서 타고 앉는 거 예요. 그것을 용서할 수 없어요. 칼침을 맞아 죽더라도 여편네를 영 원한 하나님의 딸로서 보호할 수 있는 책임이 있어요. 천사보다 나 은 자리예요. 천사는 죽지 않거든. 이런 결의를 하고 살아야 된다구 요.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별의별 요사스러운 환경을 벗어 나왔어요. 여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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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호랑이 떼같이 해 가지고 자기 말을 들으면 좋겠다고 도사리고 앉아 가지고 정성들이고 있는 거라구요. 그 정성에 눈이 돌아갔다면 여기까지 못 와요. 일본에 가면 일본 여자들이, 서양에 가면 서양 여자들이 그러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그것이 무서운 최고의 원수예요. 생식기 하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도 무서워하는 거예요. 얼마나 그것 때문에 고생해요? 그것이 귀한 것인데 잃어버리고 다시 찾아서 기뻐하기 위해서는 털이 돋아도 안 되고, 살이 달라져도 안 되고, 또 뼈가 달라져도 안 되는 이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생식기를 보호하라는 거예요, 생식기. 생명의 왕국, 사랑의 왕국, 혈 통의 왕국, 우주의 근본 뿌리예요. 이것이 더러움을 타게 된다면 자기 는 우주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우주의 주인, 우주의 가르쳐 준 스승, 우주의 부모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깜깜한 지옥에 가야 돼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의 말이 맞기 때문에 흥진 군도 가 가지고 선생님의 손길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아버님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어렵더라도 아버님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선생님은 흥진 군이 가야 할 길을 개척해 주기 위해서, 또 여러분의 형님 자리에 있으니 여러분이 따라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불 철주야 여기까지 와 가지고 구원섭리, 탕감복귀섭리를 종말 지은 거예 요. 그것이 금년 7월 며칠?「13일입니다.」13일이에요.

 

어머님을 지켜 주는 주인으로서 살아간다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살 것이냐? 아들 다음에 어머니 하면 어머니 하나니까 절대적이에요. 사랑에는 절대적이라구요. 상대가 없어요. 여편네면 여편네 절대예요. 이 어머니를 붙들고 살아야 돼요. 좋아도


290          대신자와 상속자의 길

 

 

어머니, 나빠도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그럴 수 있는 것을 그 이상 상속 해 주기를 바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할 텐데, 그 이상 입장이 되어 야 되는데, 거부했다가는 문제가 큰 거예요.

어머니한테 상속받을 것이 무엇이냐 할 때, 있겠나, 없겠나? 남편에게 상속받지 않으면 어디에 있겠느냐 이거예요. 남편이 먼저 가면 남 편의 영원히 저승까지 상속받을 수 있는 대신자가 되고 상속받을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고마워하고 하나님 대신 의지하고 살아 야 할 텐데, 거기에서 탈락되면 안 된다구요.

살다 보니 여자들은 옷과 같아요. 옷이 날개라는 거예요. 옷을 잘 입으면 못난 사람도 잘나 보이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런 입장이에요. 그러니 여자는 아름다워지게 마련이에요. 옷과 마찬가지구요. 그 옷이 주체가 아니에요. 옷은 옷이지. 옷은 갈아입을 수 있지만, 주체는 갈아 입을 수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자기가 지켜 나가느냐? 무엇을 지켜 나가느냐? 어머니의 입을 지켜 주고, 가슴을 지켜 주고, 생식기를 지켜 줄 수 있는 주 인은 한시도 떠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필요하게 되면 언제 나 열 수 있게끔, 키를 갖게끔 해 주는 것이 주인이에요. 아버지도 그 렇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나?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은 자기들이 얼마나 잘못됐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에게 고 백하지 않으면 안 돼요. 고백이 그 문제예요. 다른 죄는 전부 다 거름 이 될 수 있지만, 생명 길은 거름이 아니에요.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 고, 순이 돼 가지고, 열매 맺힐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덮어놓을 수 없어요. 밝히지 않으면 사탄의 씨가 보자기가 아니라 금보자기에 싸여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 여자들은 자기 비밀을 선생님한테 다 이야기하고 싶어한 거예요. 요즘에 남녀관계는 다 잊어버리라고 하지요? 사탄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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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중에 그런 요술이 없어요. 틀림없이 지옥 가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듣게 된다면 어때요? 자기 여편네가 딴 남자와 관계한 것을 모르고 살다가 알면 그냥 그대로 사랑했던 것이 한이 되겠나, 안 되겠나?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딱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 법을 대신해서 세워 가지고 수리공장에 넣어서 전부 다 해부해 가지 고, ―인공적이라도 좋아요.― 내가 지은 것이라도 천사 그놈의 원수보 다 낫기 때문에 독생자의 이름을 갖다 붙여 놓고 수리해서 개조해 달라는 것 아니에요? 그 독생자도 사탄의 핏줄을 벗어나지 못했어요. 뿌 리 위에서부터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이지 않으면 하늘에 돌아갈 길이 영영 없다구요. 그것이 세계적이에요. 세계적인 접붙이는 놀음을 지금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그러니 마지막이지요? 성경 역사의 골 자 주류가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마지막인데, 이것을 반대한 녀석들 은 어디로 갈 거예요?

집 안에서 지금까지 별의별 요리한 기구들이 부엌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문 앞에 나와 가지고 부엌에서 쓰던 칼을 마음대로 쓰고 그릇을 마음대로 써 가지고 통일교회는 그 이하에 때려 부숴도 된다고 하는 거예요.

부모가 아들딸을 찔러 죽인 칼이 있고 총이 있으면 그 총을 볼 때 어떻게 하겠나? 그런 녀석들이 천국이 뭐예요? 지옥에도 거꾸로 꽂혀 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으면 해방의 자리 가 없는 거예요. 기가 차지. 자기 친구가 원수가 돼 가지고 그를 용서 하기도 힘든데, 사랑을 빼앗아 갔어요. 아들딸을 죽였어요. 어머니 아 버지를 다 죽여 놓은 그 원수를, 사탄을 용서하라고? 하나님이 사람 대해 가지고는 말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하나님이 손 도 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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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는 부모님과 언행심사가 일치돼야

 

그래서 아담은 아담을 대하고 천사는 천사를 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천사장 복귀를 말했다는 사실이 고맙고 감사한 거예요. 밉고 원 수더라도 그것을 풀겠다고 했다는 사실, 그다음에 아담의 실수를 풀겠다고 한 것, 혈통적으로 했다는 것은 고맙고 고마운 것이에요. 그런 것 은 하나밖에 없어요. 두 번이 아니라 한 번밖에 없을 수 있는 일을 하 늘도 바라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 그 책임을 하겠다고 하니 하늘이 고맙고 감사할 일이지.

이제는 다 넘었어요. 효율이, 알겠나?「예.」거짓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나는  여호와라고  세  번씩  하면서  레버런  문에게  서문으로 써…. 실체가 아니니 모르니까 문서로써, 글로써 결의를 선포한 거예 요.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영계는 그것을 아니 피할 길이 없다는 거예 요. 자동적으로 종교권 결의문, 종교권 결의문을 발표하니 종교의 나라 결의문을 하는 거예요. 종교의 나라가 결의문을 발표하고 천상세계 전 체가 결의문을 발표하니만큼 거기에 싸여 있는 모든 물건 전체들도 결 의문을 따라가면 해방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적인 논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이 모든 전부가 거기서 창조를 시작했으니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참사랑의 실체를 찾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복종하고 투입하면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이 끝에 가서는 데리고 오는 거라구요. 데리고 밤 기간을 한 바퀴 돌아서 아침 자리까지 와서 완성한 해 방적인 천국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이 거동하는 일을 앞에 서서 하니 우리는 따라갈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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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는 거예요. 원리 선포한 모든 내용의 근원, 그것이 앞장섰으니 이 모든 말씀도 끝에 서려면 여기서부터 올라간 전부를 정리해 가지고, 이 발표한 것이 아담 해와 가정 위에 올라가 가지고 어두운 세계를 돌 아가는 거예요. 한 바퀴 돌아야 될 것 아니에요? 도는 것이 시계 이렇 게 반대로 돌았으니 여기서 잘라 버려 가지고 본연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완전복귀 천국세계가 되느니라!

이거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나, 이제는?

「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선생님이 잘못 가르쳐 주고, 잘못 보여 줬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대신자, 저놈의 눈깔몸뚱이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거지. 선생님이 바라보는 오관이 가는 것을 전부 다 맞춰 가지고 행동도 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 언행심사(言行心事)라는 말이 있어요. 말과 행동, 마음과 일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거 귀한 말 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모르겠으면 모르고, 알겠으면 알고, 자유예요. 내가 관여할 수 없어요. 졸업장 줄 수 있게끔 다 지시해 가지고 졸업장까지 허락했으니, 그 이후에 있어서 못 한 책임은 선생님은 관계없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 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등수권 내에 들어가지 않으면 천국 못 간 다는 것은 이론적 결정 논리예요. 자!

 

인류를 사망의 길에서 구해 있는 무서운 자리에 섰다

 

『……하나님이 직접 보낸 그 누군가가, 즉 인간의 타락과 무관한 자리에 서서 세계를 진단하고 인류를 사망의 길에서 구해 낼 수 있는 그 누군가가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바로 레버런 문이 왔 습니다.』

이런 말을 발표했는데,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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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자리에 서지 않으면 이것이 전부 다 가짜가 되는 거예요. 영계가 얼마나 조롱하고, 얼마나 미워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을 반대하 는 사람, 반대의 세계를 하나님이 일시에 뭉개 버리고 싶은 시대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끔 한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거꾸로 꽂은 거와 마찬가지로 당신의 뜻 앞에 일치되지 않은 것은 마음대로 처리하소.    이제부터 기도도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예수 너 뭘 하느냐? 석가모니 뭘 하느냐? 네 갈 길이 어디냐? 또 마호메트니 공자니 네 갈 길이 어디냐?    이거예요. 삼강오륜 접어놓고, 불경을 접어놓고 하나님을 따라가라는 거예요. 참부모를 따라가라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의 길이지, 대외적인 세계의 보호의 논리가 아니라 구요. 생산의 논리를 넘어 가지고 생산된 물건 보호의 논리예요. 생산 자체가 틀렸는데 말이에요. 종교는 그것을 몰라요. 통일교회는 생산 원 칙의 논리를 펴 가지고 본연의 그 자세의 자리에 어떻게 씨를 심느냐 하는 그런 논리를 말하는데, 이것을 반대해 가지고 존재의 양상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자리에 섰지. 선생님이 그것을 알아요. 함부로 말하지를 않아요.   감옥에 가서 저놈의 자식이 없으면 좋겠다.가 아니에요. 그것을 지켜 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인정하지 않은 사탄이 들어와 서 한칼에 쓰러지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은 나를 외적으로 보호한 다고 하지만, 내적으로 들어와서 해칠 수 있는 길도 막아 주고 있다는 거예요. 내적인 면은 모르지만 천사장의 입장에 서 있다고 그를 위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그들이 아침을 못 먹었으면 아침을 갖다 주려고 하는 거예요. 점심때는 자기가 먹던 도시락이라도 갖다 주고 다 그러 더라구요. 거기서도 위해야 돼요.

마음이 원하는 기준과 몸이 원하는 기준이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감옥에서도 선생님을 따라나갈 수 있는 거예요. 서대문 형무소에서 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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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다섯 사람이 따라나오지 않았어요? 간수들까지 말이에요. 자기가 먹는데 넘어가지를 않아요. 한 숟갈이라도 남겨다 줘야 돼요. 심정의 세계는 그런 거예요. 동생이 아프면 형님의 자리에서 치료해야 돼요. 형님이 아프면 동생의 자리에서 치료해야 돼요.

수난 길에 있는 그것을 염려할 수 있는 그 마음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에 있을 수 없는 마음이기 때문에 그들을 직접…. 예수님 앞에 오른 편 강도와 마찬가지예요. 아픔의 자기를 잊어버리고 예수를 동정했다 는 사실로 말미암아…. 수천년 동안 유대교를 세웠던 그 가운데 서기 관, 교법사, 라바이(rabbi)가 많았지만 한 사람도 낙원에 들어간 사람 이 없어요. 기가 찬 말이지. 자!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고 말씀을 전하고 축복해 줘라

 

『하나님께서 레버런 문을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로 인을 쳐서 보내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것을 숨겨 가지고 어떻게 할 테예요? 부모님을 증거해야 할 텐데. 선생님은 모임 자리에서 말하게 되면 반드시 참부 모를 가르쳐 주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숨겨 놓아요? 한시가 바빠요. 숨겨 놓은 그 기간에 있어서 죽든지 하면 책임을 어떻게 할 테예요? 그 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자기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어요. 죽을 운명이 시간에 따라 점점 짧 아지는 것을 알게 될 때, 그것을 의사로서, 혹은 부모로서…. 의사는 책임이 없어요. 치료할 수 있는 자기 기술을 다하면 되지만, 부모는 낳은 책임까지, 죽는 책임까지 져야 되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가서 막히 게 되면 부모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어떻게든지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시간을 남기지 않고 어떻게든지 빨리 가르쳐 줘서 한 사람이라도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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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막고자 원하는 하늘의 심정 앞에, 여러분은 수단 방법을 가려 가면서 자기들이 안일하고 편안하기 위해서 말씀을 설득할 수 있는 놀음 놀이를 하면 안 돼요. 밤을 새워 가지고 설득해야 돼요.

다들,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런 원칙에 다 걸려 있지요? 자기 형제들을 축복하라고,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하라고 하늘이 특권의 환경을 다 만들어 줬는데…. 이래 가지고 개인 가정을 넘어서 가정이 설 수 있는 자리에 접어들었는데, 이미 모든 가정이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넘어갔 는데, 가정도 못 넘어가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어요? 간사 한 것들!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밀사의 책임이에요. 담을 넘어가서 가르쳐 줄 수 있는데 밝히 가르쳐 줘야지요. 그래야 간절히 기다리던 마음을 가지고 자기가 밀사라는 것을 얘기하더라도 그것을 숨겨 줄 수 있는 거예요. 부모에 게 알려주면 쫓아낼 텐데 말이에요. 부모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 나라 의 비밀을 알고도 자기가 통할 수 있는 혈연적 관계에 있어서는 가르 쳐 줬지만, 이것은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알아야 내가 몇 퍼센트로 어디에 가서 머물 것인가 즉각 알아요. 박구배도 알겠나, 모르겠나? 물어보잖아, 알 겠나 모르겠나. 알지?「어떤 때는 알고, 어떤 때는 잘 모르겠습니다.」자기 생각할 때는 모른다고 하지.「대부분 다 압니다.」속으로는 다 알 지?「예.」

선생님도 자기가 가짜인지 진짜인지 속으로 다 알아요. 일당백으로 나왔다는 것은 하늘의 명령과 더불어 결심한 그것을 놓치지 않고 더 보태고 플러스시킨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대해 진지하게 가르쳐 준 것과 같이 나는 만민 앞에 영계에 간 사람들에게까지, 천사들에게까지 진지하게 가르쳐 줄 책임이 있으니 시간이 없어요. 사람이 백년 천년 살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죽을 사지에 들어갔다가 몇 번이라도 살아나 야 돼요. 그래야 유명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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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장(長)을 찾아가 가르쳐 줘라

 

선생님이 유명하지요?「예.」어때요? 파라과이에서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박구배!「없습니다.」미국 대통령 이름은 모르지만 레 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나쁜 사람이라든지 어떻게든지 말이에요. 나쁘지 않은데 나쁘다고 하면 자기가 나쁘지. 그렇지 않아 요? 간단한 거예요.

자기가 좋다고 했더라도, 상대가 그러더라도, 더 좋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닌 나쁜 사람 앞에 좋다고 자랑을 하고 벌써 가르쳐 줘야 할 텐 데, 스승의 자리, 주인의 자리, 부모의 자리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가르쳐 주는데 솔직하게 들이대는 거라구요. 그래 요. 그렇다, 그렇다.    할 때 그럴 것이다.란 말이 있어요? 정신 안 차 린 사람들에게는 그것을 대번에 물을 거라구요. 깜깜한 밤에 몇천 와트의 불을 갖다가 들이대는 거예요. 눈이 시려서 눈을 감든 무엇하든 도망가기 전까지는 해서 빨리 고개를 넘겨줘야 돼요. 그 한 사람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장(長)을 찾아가 만나는 거예요. 리에 들어가게 되면 동네 이장을 만나고, 군에 가면 군수를 만나고, 도에 가게 되면 도지사 를 만나고, 나라에 가게 되면 나라님을 만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 서 장들을 다 만났어요. 군대의 장, 국회의원의장, 닉슨까지 만나 가 지고 기도해 준 거예요. 이 녀석이 이렇게 가야 된다고 말이에요.

닉슨이 나하고 약속한 대로 했으면 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이 그래요. 자기가 대통령에서 쫓겨나기 전에 비밀 보자기를 나한테 보여 줬으면, 비밀 보자기를 테이블에 놓고 공개한다고 해 놓고 휘발유를 뿌려 놓고 여기서 버튼만 부르면 순식간에 확 타 버리게 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나한테 전화만 했어도 사탄 네가 끝까지 속여 나와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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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게 만들었으니, 내가 방어해 준다. 이놈의 자식, 불에 타 죽어라!    해서 불붙이면 도망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왕권이 흔들렸어요. 신문기자들이 대통령도 쫓겨날 수 있다는 간판을 붙여 놓으니 공산당이 얼마나 좋아했겠나? 무식한 노동자 농민까지도 유니언(union 노동조합)을 만들어 가지고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세상의 유니언을 정비한 기반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문제가 될 때는 김정일이든 공산당이든 때려잡아라!    말할 입장에 서 있어요. 그 렇지만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미국이 내 대신 칼질하기 시작한 거예요. 침묵을 지켜야 돼요. 이렇고 저렇고 하면 안 돼요.

 

통반격파는 부모 형제, 친척들을 축복해 주는

 

곽정환 선생!「예.」뭘 생각하노? 생각할 때는 눈이 이상하게, 눈 뜬 것이 부은 것 같아요. 무슨 생각을 했나?「아닙니다. 말씀을 듣고 있었 습니다.」듣고 있었어?「예.」무슨 말씀?「아버님 말씀입니다.」

세상 같으면 북한을 때려잡으라고 그럴 거예요. 요전에도 심각한 자리에서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한 거예요. 그것이 없어 지면 또 이상 나온다구요. 순보다도 뿌리를 뽑아야 돼요. 순을 잘라서 흠이 이렇게 되면, 두 갈래로 짜개지면 두 갈래에서 순이 나오는 거예 요. 몽땅 몽땅 뿌리까지 못 뽑으면 두 갈래에서 동서남북 사방으로 돌 아오는 거예요. 이 길이 있으면 두 갈래로 돌아오는 거예요. 이것을 잘 라도 이 가외의 것을 다 잘라야 돼요. 몸 마음이 두 갈래가 돼 있으니 한 갈래는 또 생겨난다는 거예요. 안 생겨나지를 않아요.

그것이 참이라면 생겨난다구요. 통일교회는 자르면 자를수록 더 생겨나는 거예요. 핍박, 핍박, 핍박! 하면 할수록 자꾸 생겨난다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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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여러분도 부모가 반대하고 다 그럴 때 그 반대하는 대로 따라갔나, 부모가 따라왔나?「부모가 따라왔습니다.」부모가 따라왔으면 부모의 반대하던 3배 이상 강하게 하면 순식간에 가정 일족을, 대고모까지 전부 다 회개시킬 수 있는데, 그것을 왜 안 해요? 탕감복귀해야지. 탕감 한 것보다 나아야 복귀되지요? 저쪽에서는 질투를 가지고 나를 밀었지 만 나는 사랑을 가지고 그 이상 밀어 대는 거예요. 껍데기를 벗겨 주 어야 돼요. 그것을 왜 안 해요?

통반격파가 무엇인 줄 알아요? 타고 앉아 가지고 밤을 새워 가지고 어머니까지, 형제들까지 축복하는 거예요. 축복을 하는데 합해서 어머 니 아버지를 강제로, 할아버지 할머니를 강제로 축복을 해 주어야 된 다구요.

그래서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에요. 그것이 그거예요. 복중의 아기에게 성주를 먹이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협박해서라도 먹이라 구요.   할머니 같으면 손자가 뭘 잘못했느냐?    해서 들이대는 거예요. 이렇게 행동한 것을 다 용서해 주겠다는데, 싫어?    어머니 아버지한테 내가 뭘 잘못했느냐?    하고,   그 나라의 왕한테 내가 뭘 잘못했느냐?하고 들이대는 거예요.

이번에 강연할 때 말을 안 들으면 단을 뛰쳐 내려가서 이 자식아, 너 뭘 알고 반대해?    하려고 했어요. 그러니까 삼엄한 환경이 되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에서 강연할 때 원맨쇼 한다는 말을 열 번 이상 했어요. 자기들은 공적인 책임자가 왜 이렇게 사느냐고 할 거예요. 내가 그것을 본받고 그렇게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원고 내용을 한번 읽었댔자 다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맛을 보려 면 수박을 백 번 핥아서 되나?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그 맛을 보고, 깨뜨려서 맛을 봐 가지고 끝까지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 동서사방으로 맛을 알 것인데, 그 내용도 몰라 가지고 참석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러는 것 아니에요? 시간이 30분이면 될 것인데 두 시간 이상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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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불평할 수 없어요. 필요하면 자기가 나가면 될 것 아니에요? 그 것을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마디 더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회개할 수 있는 길이 생기기 때문에 시간을 끌어서 구구히 설명하는 거예요. 그 래 가지고 그 사람의 뉘시깔을 보고 이놈의 뉘시깔로 도적질을 많이 했겠구만.    한 거예요. 세상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이놈의 코를 보니까 고집이 세겠구만.    그런 얘기가 뭐 필요해요? 곽정환은 절대 그 런 말을 못 하지?「예.」배우라구!「예.」

사형시킬 때는 판사가 형장에 와서 봐야 돼요. 죽지 말라고 그럴 수 있나? 불쌍하다고 그럴 수 있나? 동정할 수 있어요? 그 뒤에 있는 부 모는 반대예요. 나라의 국법을 어기고 판사가 죽더라도 우리 아들을 살려내면 좋겠다고 이러는데, 얼마나 상충되는 그 자리예요? 하늘이 어떤 자리에 서 있어요? 국법이면 국법을 지킬 줄 알아야 판사가 되 지. 그것을 무시하는 것은 그 국민이 아니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절대신앙사랑복종하면 어디든지 경계선을 넘어갈 수 있어

 

이제는 헌법에 대해서 선생님한테 전부 다 감정 받고, 그들에게 설 명할 수 있는 내용을 내가 묻게 되면 그들 대신 설명할 수 있는 것을 곽 선생이 알아서 선생님에게 와 가지고 선생님 노릇을 하지 않으면 통과 안 됩니다.

이번에도 김봉태에게 시간이 없기 때문에 보고하라고 한 거예요. 김 봉태가 너저분한 여러 가지 관계를 많이 맺고 있는 거예요. 책임을 져 가지고 말이에요. 인사조치 안 하고 몇 년 됐나?「청년연합은 1995년 부터 맡았습니다.」청년연합 말고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카프 부터 청년연합까지 말이야. 몇 년 됐어?「25년 동안 했었습니다.」글 쎄, 25년 동안 인사조치 안 한 거라구요, 오르락내리락하면서 가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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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했으니.

그래 가지고 한국의 고등학교를 전부 다 세뇌하고, 순결을 중심삼고 사회, 국회까지 다 싸웠어요. 그러나 얼마나 복잡한 환경이 많아요? 그 런 관점에서 보고하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청년회장, 천 도교, 무슨 교, 이러고 이런 사람! 그러면 됐지. 대한민국의 장들을 다 꿰차고 움직일 수 있는데, 반대하지 않고 다 찬양할 수 있으면 그 기 반에 우리가 올라가도 괜찮다 이거예요.

김봉태가 말한 것이 틀림없다면 그 위에 올라가도 법적인 기준에 걸 리지 않는다! 여러분을 그마만큼 해방권에 세우기 위해서 총평가를 했 다 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다 잊어버렸지요? 잊어버리지 않고 그렇게 그것을 타고 달릴 줄 알아야 돼요. 잘 하는 사람의 등을 타 고 가야 돼요.

파리들도 비행기 탈 때 옷 같은 데에 붙으면 한국 파리가 미국 워싱 턴에도 갈 수 있는 거예요. 자기는 졸더라도 갈 수 있어요, 안 갈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하나되면 자기가 그 세계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천국 왕권이 복귀되 면 하늘나라의 영토, 영계의 경계선을 넘어간 자리에 가서 살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말한 대로 하겠다고 하면, 달라붙어서 따라가면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약속대로 한다면 같이 사는 것이고, 약속한 이상 하게 되면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잔치를 해 주는 자리에서 잔치를 받 고 잔치한 이상의 생활권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세상 이치가 그래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어디든지 경계선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같이 없어도 그것을 가지고 넘어갈 수 있다는 거 예요. 광대도 그 놀음을 하지요? 장대 끝에 두 발을 남겨 놓고 손으로 잡고 그것을 가지고 걸어다니는데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절대신앙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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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천상세계의 타락 이후 몇천년 수고한 하나님의 등을 타고 춤을 출 수 있는 세계에 가겠나? 하나님 대신 등을 타고 대신 갈 때 하나님이 자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맨쇼가 돼요. 배우가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원맨쇼 예요.

 

통일교회에는 구경할 신비로운 구경거리도 많아

 

자,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시간이 벌써 일곱 시가 되어 오네. 우리 어머니는 오늘은 왜 가만히 있어? (웃음) 나는 이러면서 담요가 있는 줄 알았더니 어머니가 여기 있어서 우리 어머니!    하고 놀라고 있다구요. 통일교회에는 구경할 신비로운 구경거리도 많아요. 왜 웃어요?

남편이 지키고 앉아 가지고 잔소리 큰소리 다 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없어져 가지고 어디 가서 쉬-    할 수 있고 또 잠잘 수도 있는 거 예요. 많이 지켜 가지고 고단하니까 졸 수도 있지. 못 듣고도 들어가게 되면 물어보게 되면 그거 다 들었는데, 또 뭘 물어본다.    이래도 내가 모르는 체하고 잘 속아 주지.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 나는 만 지면서 담요인 줄 알았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머니를 존경하겠나? 저렇게 된다면 아이구, 남편이 저러고 앉았는데 언제나 한 시간이 돼 가지고…. 몇 시간씩 얘기 하니 없어진다.    하고 여편네 노릇을 잘한다고 하겠나, 못한다고 하겠 나? 윤정로! 아, 물어보잖아?「어머님이 잘하고 계십니다.」청중이 잘 한다고 하겠어, 못한다고 하겠어? 자기는 잘한다고 알지만 청중은 뭐 야? 대번에 나와 앉아 가지고 변소에 갔다 왔다고 하면 용서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아직까지 교육받고 시정할 것이 많지.「대회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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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 몇 시간씩 앉아 계시는 것을 보면 청중들도 놀랍니다.」놀라는데, 팔십 노인은 그렇게 강연도 하고, (웃음) 몇 시간도 더, 열 시간도 참 아요, 지금 때는. 참는 줄 알겠어요? 땀을 내요. 여기에 땀을 내고, 여 기서도 땀나고, 여기도 땀나고, 그래서 세 곳에 땀나게 앉아 있으면 오 줌 몇 시간도 참는 거예요. 그 비결을 알아요. 그거 해보라구요. 오줌 으로 나올 것이 땀으로 다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몇 시간이라도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우리 어머니는 이상하다는 거예요. 아버님은 여기가 먼저 젖고, 삼각지대가 먼저 젖는다 이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힘을 주는 거예요. 통역하는 박보희가 얼마나 혼났겠나? 오줌 싸다 못 해서 똥까지 싼 거예요. (웃으심) 그래도 나는 냄새가 난다고 생각 안 해요. 안 난 듯이 계속하니까 싸고 또 싸고 또 싸고 해야지. 그것이 사 실 얘기예요. 왜 이상한 얼굴로 봐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겠느냐?    하지만,   그런 법이 있어요.   물어보라구요.   자,   우리 어머니,   고맙 습니다. 자, 계속하라구!

 

해야 것은 위하는 사랑밖에 없어

 

『……따라서 여러분은 먼저 하나님과 하나되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무엇을 통해서 가능합니까? 위하는 사랑의 기반이 어디로부터 출 발됩니까?』

다른 것 없어요. 위하는 사랑밖에 없어요. 선생님하고 관계를 맺으면 위하는 사랑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이 어디 갔 다고 하면, 어저께도 설악산에서부터 여주를 들렀더니 여주 통일교회 패들이 콘도미니엄에 와 가지고 주인같이 악악    하고 소리를 질러요. 이야,   이상도 하다!    이거예요. 콘도미니엄인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주 인이 되었기 때문에 와서 떼거리로 앉아 가지고 꽃다발을 주고 야단한


304          대신자와 상속자의 길

 

 

거예요.

아이구, 사실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문 총재 떼거리들이 제일 마사 거리 떼거리부터 아이들 떼거리예요. 언제나 동네 문제가 아이들 때문 에 문제인데, 그들을 데려 가지고 앉아 가지고 참부모, 참부모, 참부 모! 나는 어떤 때는 참외,   참외!    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볼 때는 먹고 싶은 참외, 참외, 참외!    그렇게 들려요. 참부모, 참부모! 아이들 이 참부모를 아나? 먹을 수 있는 참외는 알지.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구, 팔자를 그렇게 탔으니 할 수 없지.    한 거예요. 팔자 타령을 해야 위로가 되지, 세상타령 하다가는 위로가 안 돼요. 후려갈 기고 다 쫓아 버리고 싶지만 말이에요. 짓고 5년 이상이 됐는데 한 번 도 안 들렀던 선생님이 온다니까, 소문도 빨라요. 아이들까지 와 가지 고 수다쟁이들처럼 떠들고 있는 것을 볼 때, 내가 잘못했구만.    생각한 거예요.

매일같이 오면 그렇게 모이겠나? 윤정로!「매일같이 모입니다.」매일같이 모이면 점점 적어지겠나, 점점 많아지겠나?「많아집니다.」많아 지는 것이 원칙인데, 그렇게 하라구. 그렇지 못하니까 제발 떼거리로 모이지 말라는 거예요. 세상도 그렇게 되면 반대도 못 해요. 이야, 저 사람들 무섭구만! 이 도시를 순식간에 점령하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 러지 못하니까 걱정이지. 자, 계속하자, 또!

『사랑의 기관이 어디서부터, 어디로부터 출발됩니까? 여러분의 사랑의 기관입니다. 여러분의 생식기가 바로 여러분의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공식석상에서 생식기 얘기를 하는 문 총재의 얼굴이 뜨겁겠나, 따갑겠나? 그것을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생식기 얘기를 했기 때문 에 내가 반대를 얼마나 많이 받았어요? 생식기관, 그것이 나하고 관계 없는 것인데 그것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어요. 자!

『그곳을 통해서 생명이 맺어지고, 그곳을 통해서 사랑이 이루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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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그곳을 통해서 혈통이 연결되는 이 엄연한 진리를 인류가 오늘날까지 모르고 살아 온 것입니다. 알고 보면 이보다 더 귀한 진리가 없 습니다.』

해가 올라온다! 세상 사람이 훈독회 하는 것보다도 더 좋아하는 아 침해가 올라온다! 구경하고 싶지요? 구경하고 싶다 하는 것은 그만두 면 좋겠다 그 말 아니에요? 그래도 끝내야 돼요. 얼마나, 한 3분의 1 읽었나?「3분의 1 못 읽었습니다.」그렇지. 빨리 하라구, 빨리!

『……참부모의 승리권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사탄과의 싸움에서 다 이겼다는 말입니다. 개인적인 권에서 이겼고, 가정적 차원에서

승리했고, 종족적민족적국가적세계적 기준에서 완전 승리를 거두었다는 말입니다. 결코 쉽지 않은 험한 노정이었습니다.』

이철승 씨가 저런 것이 귀에 들어오겠나?「예. 이번에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아버님의 본 말씀이 세상에 많이 설득력을 가지고 퍼져 나 갈 것 같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답니다.」퍼져 나갈 것 같다면 자기가 해야지. 그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았으면 내가 해야 되겠다! 대 가리들 까 버려야 되겠다!    그런 결심을 해야 돼요.「적극적으로 지금 나서고 있습니다.」

자기한테 120명 이상에게 내가 만찬을 하라고 했는데, 그거 알아?

「예.」돈은 누가 내고? 손대오가 대지? 응?「예.」아이그! 얼굴을 보면 돈은 안 따라와. 돈을 따라가다가는 망해. 매 맞아 죽는다구. 자기 가 아는 지식, 글 쓰는 대신 말을 잘 하면 돼. 틀림없는 말을 하게 되 면 배운다구. 자!

『……귀빈 여러분, 오늘 이처럼 귀한 하늘의 말씀을 접하게 된 인연을 소중하게 심중 깊숙이 각인하시고, 이제부터 새로운 차원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여러분의 장도에 하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본인의 보고 기도문을 대독시킴으로써 본 대회를 하늘 앞에 봉헌하고 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306          대신자와 상속자의 길

 

 

이런 대회 할 때 기도하는 것은 처음이다! 그 기도문을 잊지 말고 그렇게 실천해야 되는 거라구요. (1991년 8월 29일에 하신 고향을 향하여라는 말씀의 기도 훈독)

오늘은 뭘 하겠나?「저희들은 좀 밀린 모임을 갖겠습니다.」「일요 일이니까 예배도 보고 그래야 됩니다.」그러면 다들 자기 임무를 향해 서 전진! 자! (경배) *


 

 

 

 

여자가 앞장서라

 

 

 

 

(< 순애보> 신문을 보시며) 하루에 38명이 자살해?「예.」자살하기 전에는 통일교회를 들러 보고 자살하라고 광고해요. 세상에, 이럴 수가 있어요? 사광기!「예.」자살하기 전에는 반드시 한번 통일교회를 들렀다가, 하루만 와서 들렀다가 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광고를 해요.

「예.」매일같이 내라구. 젊은 놈들이 할 짓이 없어서 그런 일을 하고 있어? 영계에 가면 제일 불쌍한 꼬락서니가 될 텐데.

 

통반격파도 여자가 앞장서야

 

세계일보도 여수 순천에 가겠나?「예. (사광기)」자! (≪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Ⅱ≫ 세계여성해방시대 선포    훈독)

『……이 뜻을 알았으니 선생님이 말씀하는 그 내용대로 해방선포와 더불어 실체 승리 해방자가 되기를 다짐해 가지고, 그것을 틀림없이 오늘부터 시작하겠다는 결의를 하늘 앞에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

지금 때가 딱 맞는 때예요. 여자가 앞장서야 된다구요, 통반격파도.


2003년 10월 21일(火),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08          여자가 앞장서라

 

 

누가 그것을 다 낳아 놓았어요? 여자가 낳아 놓았지. 오늘은 황선조가 여수에 갔구만.「예.」이 책임자들, 알겠어요? 여자들을 내세워야 돼 요. 여자들은 앞문으로 다니지 않고 뒷문으로도 얼마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동서남북 사방 문으로써 여자 여자끼리 통할 수 있는 거예요, 남자는 안 되지만. 알겠나, 이 여자들?「예.」

타락한 해와가 문 총재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으 로부터 전체 인류가 지옥의 고생을 하고 있다는 사실, 여자의 책임이 에요. 쉬고 놀고 세상에서 잘 살고 그럴 수 없어요.

오늘은 여자가 몇 명 없구나.「미국에서 활동하던 국가 메시아들이 왔어요. (어머님)」미국에서 전부 다 왔나? 국가 메시아 손 들어 봐요. 다 오기는 뭘 다 와? 다 오게 안 돼 있는데. 금년 말까지 일할 수 있 게끔 돼 있는데. 자기들 멋대로, 다 올 게 뭐야? 몇 사람만 왔지.

 

미국에서 활동한 것을 한국에 접붙이고 다시 나가서 활동해야

 

임도순!「예.」국가 메시아들 다 오게 돼 있나?「이스라엘로 간 사람 빼고 다 온 것 같습니다.」응?「어저께 다 출발해서 왔습니다.」왔 는데 한국 사람이 전부 다 돌아오게 돼 있어?「이스라엘에 간 사람 빼 고는 다 왔데요. (어머님)」「다 오도록 그렇게 했습니다.」누가 지시 했어?

한국에서 7개 국 대사관을 만들고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어저께 결 정했는데, 이와 같이 미국도 해야 되는 거예요. 본부가 결정하면 미 국도 할 수 없다구요. 누가 오라고 그랬어? 누가? 황선조? 아, 물어 보잖아? 누가 지시했느냐 말이야.「40일 끝나서 왔어요? (어머님)」

「예.」40일이 1차가 아니라 3차까지 해서 삼 사 십이(3× 4=12)예 요.「그러한 지시는 활동 중에 이미 받았습니다.」뭐?「40일을 마치 고 들어가는 것으로 지시 받았습니다.」그러면 또 가야지. 또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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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40일 하고 와서 한국에 접붙이는 거예요. 여기서 되어진 것을 또 받 아 가지고 가야 돼요. 여기서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선생님이 거 기에 있지를 않아요. 중요한 말이,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보다도 열심히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예.」그런 말을 들었나, 안 들었나? 이번에 와 가지고 어미 아비 형제들을 강제 로라도 축복해 주고, 그런 조건을 가지면 되지만 다시 안 가면 안 돼 요. 제멋대로 하고 있어요.

12월 말까지 할 일이 많아요. 그렇지 않으면 자리를 못 잡아요. 끝 장난다구요. 중국 문제까지도 여기서 조정하고 다 이래 가지고 세계 문제를 중심삼고 자리잡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평화유엔이 어물어물했 다가는 때를 놓쳐요. 후닥닥 번갯불같이 해치워야 된다구요, 동에서 번 쩍 서에서 번쩍. 그래서 세계를 한 코에 꿰어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 나?「예.」

다시 한 번 손 들라구요. 몇 명 안 되네.「지방으로 많이 내려갔습 니다.」어디 지방?「인천공항에 어젯밤에 함께 도착했습니다. 그래 가 지고 지방으로 많이 갔습니다.」낚시하기 위한 국가 책임자, 국가 메시 아들은 참석해도 괜찮다고 내가 지시했어요. 국가 메시아야?「예.」국 가 메시아 손 들어 봐요. 이번에 70개 국?「예. 70개 국입니다.」

또 가야 돼요. 봄을 맞이해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이 새로운 봄을 맞 아야 돼요. 몇 월 며칠에 출발했나?「9월 13일입니다.」10월, 11월, 12월, 1월 13일, 120일을 넘게 된다면, 1월을 넘으면 봄 절기로 생각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를 갖추고 탕감조건만 세우면 하나님 실체를 쓴 부모가 돼

 

새로운 평화유엔, 평화왕국이에요. 평화유엔, 평화왕국이 천일국이에


310          여자가 앞장서라

 

 

요. 그다음에 천일국도 앞으로 없어지고 제4이스라엘 나라가 되는 거예요. 나라가 하나예요. 하나님 자신도 몸에 들어와서 나라의 왕이 되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부모님의 생일 날에 무슨 왕이 된다고 선포했나?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가 정왕에서 종족왕, 그것은 임자네들이 만들어야 돼요. 족속들이 만들어 야 된다구요. 가정왕으로 모시고, 그다음에 종족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 선언을 해야 돼요. 그래야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전통이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윤정로도 가정왕의 전통을 가지고 모셔야 지상천국 왕권을 이어받는 거예요. 아담 해와 가정왕에서 연결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 해와 가 타락 안 했으면 가정왕,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이 되는 거예요. 8 단계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저나라에 가서 세계의 한 국가 형태만 이뤄 가지고 탕감조건만 세우게 된다면 하나님의 실체를 쓴 부 모가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무형의 부모 입장에 있었다는 거예요. 요전에 선생님이 그것을 했기 때문에 바른쪽에는 참부모예요. 왼쪽에는 어머니 가 없어요. 이제부터 어머니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월 13 일에 탕감복귀역사를 철수한 거예요. 이제는 부모님이 가정의 부모보 다도 나라의 부모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의 국가를 축복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축복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실체를 쓰는 거예요. 저나라의 영원한 부모는 참부모의 형상을 가져서 지상세계 와 천상세계를 통치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종족 기준을 넘고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어서 국가적 메시아예 요.― 국가를 접붙여 가지고 세계적 메시아권, 예수시대까지예요. 그래 서 120가정을 절대 축복해야 돼요, 여러분이 국가를 넘기 위해서는. 그래서 거기에 60수를 해서 180가정 이상 돼야만 새로운 사두시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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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사도가 아니고 사두시대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도로 따라가는 시대에서 머리 되는 시대, 주인의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이론에 맞아야 돼요. 알겠나?「예.」

이제는 동양 서양을 하루에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의 대통령을 국회에서 뽑게 된다면 몇천만 몇억이라도 하루에 하늘나라에 입 적시킬 수 있는 거예요. 왜? 타락권을 철수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켰기 때문에, 내가 그런 조건을 다 세운 것을 실체로 이룰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봉헌했기 때문에, 이제는 개인 축복시대가 아 니에요. 가정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왕권 중심한 세계화시대가 되면 총생축헌납을 끝내야

 

그래서 선생님이 하는 것이 무엇이냐? 가정의 왕으로 모셨기 때문에 장자 될 수 있는 통일교회의 제사장이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 명령

하에 제사장권 내에 있는 모든 가정들은 형제 형제를 축복 안 하면 안 돼요. 부모까지 축복해야 돼요. 평준화예요. 그래 가지고 종족민족축 복, 국가축복, 세계축복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가 하나되는데,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타락으로 잃어버린 모든 것을 복귀해 가지고 왕권을 중심삼은 세계화시대가 돼 가지고 비로소 여러분이 총생축헌납을 끝마쳐야 돼요. 타락 때문에 사탄의 핏 줄로 말미암아 사탄의 소유가 된 거예요. 전세계의 소유권이 참부모의 소유권, 아담 해와의 소유권이 못 됐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소유권으 로 해 가지고, 사탄의 소유권을 상속받아 묶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봉헌해 가지고는 뭐냐? 평면적이에요. 수평이에요. 아담 해와는 8단 계가 없어요. 수평에서 축복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비로소 상속을 받는 거예요. 알겠나?「예.」


312          여자가 앞장서라

 

 

상속이 여기서는 안 돼요. 저나라에 가야 가정권이면 가정권밖에 못 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보좌 앞에 마음대로 못 나가요. 왕권을 수립 할 수 있는 기반, 나라가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기반, 예수를 중심삼고 로마와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을 부과 받아 가지고 실천한 실적이 있는 자라야만 자기 가정에서 왕권까지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야 개인 개인이 보고할 수 있는 권위가 있는 거예요. 아무나 보고할 수 없어요. 알겠나?「예.」

가정적으로 가정가정 끼리끼리 서로 연합해 가지고 보고할 수 있으면 가정 대표가, 종족 끼리끼리 합해 가지고 보고할 수 있으면 어느 종족의 개인이 보고할 수 없어요. 책임자가 보고하는 거예요. 가정의 중심이 하나밖에 없어요. 여럿이 있나? 세계가 일원화 안 될 수 없어 요. 그러니까 인터넷 시대가 와야 되고, 이메일 시대가 와야 되는 거예 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런 원칙에서 선생님이 50년 전에 예언한 것처럼 그렇게 되어 나가요. 뜻의 길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 겠나?「예.」

여러분이 해서 김 씨면 김 씨 전체를 책임질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 면 김 씨 전체를 모아 가지고 축복을 했더라도 어떻게 해야 되느냐? 김 씨를 국가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종족에서 민족이 되려면 12지파가 넘어야 돼요. 종족도 종족을 넘어 가지고 민족이 되고, 민족을 넘어서 국가가 되어야 돼요.

그러려면 종족적 메시아는 전체 김 씨면 김 씨를 거느려 가지고 민족권 내에 접붙일 수 있기 위해서는 봉헌해야 돼요. 우리의 모든 아들

딸, 소유권 전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것으로서 모든 전부를 당신의 민족 앞에 봉헌하고, 민족은 나라 앞에 봉헌해야 되는 거예 요. 그럴 때는 그 족장들은 민족 앞에 상속하기 위해서는 다시 축복을 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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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만을 축복하고 물질, 아들딸, 국가 전체를 세계에 봉헌해야

 

하늘 앞에 거느린 책임자로서 연결된 것이 종족의 기준에서 민족에 전수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사탄의 그림자가 있어서는 안 돼요. 정오정 착 된 기준에서 이것을 봉헌하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이래야 되는 거예 요. 여러분이 지금 지옥 밑창에 거꾸로 서 가지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어요. 그것은 안 통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민족이 국가를, 한국의 7천만을 축복한 다음에 한국의 국가 메시아는 이것을 전부 다 거느려 가지고, 구약시대의 물질, 신약시대의 아들, 부모까지 하나 만들어 가지고, 모든 물질과 아들딸과 국가 전체를 묶 어 가지고 세계 앞에 봉헌하는 책임을 져야 돼요. 그래야 세계로 연결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탕감복귀를 한 사람도 하지 않았다구요. 그러니 8단계면 8단계를 거칠 때마다 그 고개가 몇천년씩 거기에 정지됐기 때문에 그것을 묶은 책임자가 새로이 출발하려면 고개를 넘어야 돼요. 삼팔선을 넘어 가지 고 평지에서 하늘 앞에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생각 대로 모든 것이 될 줄 알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책임져서 세계 국가 앞에 접붙일 수 있는 책임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대표가 했다는 것은 대표가 한 것이 아니에요. 대표는 뼈와 같고 여러분은 살과 같아서 한 몸과 마찬 가지이기 때문에 내가 했다.    하는 조건이 성립되는 거예요. 주체 대상 관계예요. 알겠어요? 체를 입기 위한 하나님이 탕감복귀시대를 거쳐 나온 거예요.

원리를 안다면서 공중에 붕 떠 가지고 뿌리가 어디 있는지 몰라 가 지고, 수직에 서야 될 텐데 동쪽에 거꾸로 나가서 말만 가지고 자기가 바로 서나? 문제가 그렇게 허락 안 돼요. 낚시를 하더라도 밑감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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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깜부기(낚시찌)가 있어서 딱 바로 서야 되는 거예요. 깜부기가 있어야 무슨 고기가 들었는지 아는 거예요. 옆으로 누우면 몰라요. 알겠 나?「예.」

제멋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여기 급에 따라 가지고 자 기가 종족권이냐, 민족권이냐, 국가권이냐, 세계권이냐로 달라져요. 다 같이 못 가요. 조직세계가 같이 할 수 있어요? 할아버지 자리를 손자 가 차지하지 못하는 거예요. 단계를, 아버지를 통해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입력시켜야 손자까지 연결되지, 마음대로 뛰어넘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 막잡이들! 수위 하는 녀석이 사장 집에 가 가지고 내 말 들 으라고 하는 이 따위 놀음을 해요. 그놈의 자식은 모가지를 돌려 버려 야 되는 거예요. 있을 수 없어요. 세계가 참소해요. 질서의 세계가 허 락지를 않아요.

 

여자들이 앞장서서 교육하라

 

여자가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여자를 열심히 교육하라구요. 여러분은 천사장적 입장이에요. 열심히 교육해야 돼요! 자 기들이 일깨우기 위해서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천사장의 아들딸이에요. 망하고 다시 심어야 돼요. 참부모의 심정권을 여자들이 알아 가지 고 아들딸 앞에 하나의 백성, 하나의 나라, 하나의 심정권 가정을 이뤄 야 돼요. 가정이라는 것이 심정권이 없어 가지고는 체를 못 입어요. 엄청난 과제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소일할 시간이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연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8단계 조상으로 변화해 가지고 다리를 놓지 않으면 안 돼요. 사다리를 올라가는데 가름대를 밟지 않고 올라갈 수 있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단단히 두 손으로 불기둥을 잡고, 이스라엘 민족은 가름대와 마찬가지예요. 이슬을 맞고 사막에서 살았지만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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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야곱에게 천상세계의 사다리를 보여 준 거예요.

그런 모든 내적인 뜻을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목적지가 있어 가지고 안착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머무를 거예요? 자기가 너 통 일교회에서 열심히 하지만 어디 가서 머무를 거야?    하는 데에 답변했어요?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풀만도 못하고 동물만도 못해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고 했기 때문에. 아침저녁으로 변하지요? 산색은 겨울이 되면 겨울 모습으로 단장하고, 여름이 되면 여름 모습으로, 봄에는 꽃이 피잖아요? 절기를 맞추어서 있는 산천초목 앞에 부끄러운 것이 인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봄을 단장할 줄 알고, 여름을 중심삼고 단장할 줄 알고, 가을을 중심삼고 단장할 줄 알고, 그것이 뭐예요? 열매예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라구요. 여러분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가을을 맞이해 가지고 겨울 절기가 되면 뭐냐? 겨울 절기라는 것은 전부 다 이동해야 돼요. 새들도 남쪽에 살던 것은 북쪽으로 이동하고, 북쪽에 살던 것은 남쪽으로 이동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분방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게 되면 세계가 안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자유 이동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그 것이 취미세계라구요. 그것은 재미있기 때문에 찾아가요. 싫은 데는 안 가요. 사랑의 가정이 있고, 사랑의 민족이 있고, 사랑의 국가가 있고, 사랑의 세계가 있고, 사랑의 하늘땅이, 사랑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있으니 그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저나라에서도 억만년 하늘의 심정세계 에, 넓고 높은 그 세계에 상속받을 수 있는 수련 과정을 틀림없이 거 쳐야 되는 거예요. 가서 놀고 사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하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자들, 알겠어요? 여자들, 쉬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는 젖이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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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고 궁둥이는 뒤로 당기고, 배밀이 해서 살아야 돼요. 그래야 앉을 수 있어요. 그래, 자기 아들딸, 친척을 축복해 줘야 돼요. 자기 남편은 천사장과 같이 아들딸하고 밀어줘야 돼요. 돈이 없으면 벌어 대야 되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남편이 천사장 대신 봉사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 앞에 접붙여 가지고야 세계는 예수님이 바라던 로마, 하나의 세계권 내에 서게 될 때 예수가 왔던 때의 해방적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세계를 누가 통일할 거예요? 세계를 누가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세계를 찾아가면 천국 문이 어디 있는가를 알고 문을 향해 찾아가야 지, 천국 문을 모르면 찾아갈 수 없어요. 세계의 끝에 천국이 연결되어 있는데 문이 어디에 있는지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막 함부로 갔다가 는, 서문으로 가야 할 텐데 남문으로 가면 어떻게 되겠나? 그것을 똑 똑히 알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가르친 것은 틀림없어요. 제멋대로 가르친 게 아니에요.

 

평화대사들을 교육해 시험을 치러서 배치해야

 

여기 평화대사들을 이제 교육해야 돼요. 알겠나, 곽정환?「예.」평화 대사들을 11월 12월에 완전히 교육해 가지고 명년 봄에는 대사 명령 을 해야 될 텐데, 대사들을 배치하는 데는 아무나 배치하지 않아요. 전 부 시험 쳐야 돼요. 열심히 해야 돼요. 그 기간에 자기 일족 앞에 축복 을 얼마나 하고, 자기 민족 앞에 축복을 얼마나 할 수 있느냐? 수련 과정에 축복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운동을 해야 돼요. 알겠나?

「예.」

11월부터 계획해요.「예.」한꺼번에 40일을 못 하겠으면 일주일씩 몇 번 잘라 해도 되지만, 20일 20일 자르는 것이 좋아요. 남자 20일 여자 20일, 한 40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자가 수련할 때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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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책임지고, 여자가 수련할 때는 남자가 책임지는 거예요. 아이들이니 전부 다 말이에요. 같이 움직여야 돼요. 알겠나?「예.」

오늘 며칠이야? 그러니까 40일수련을 하려면 11월 21일부터 하는 거예요. 그러면 40일 되지? 12월이 31일이니까. 시작해요. 그러니까 11월 10일쯤에 해도 괜찮아요. 한 열흘쯤 되면 크리스마스 시즌이고 정초가 되니까 사람들 마음이 붕 뜬다구요.

그래 가지고 11일 남기고 돌아가서는 축복하는 거예요. 일족 형제들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안 하면 싸움을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 일교회를 믿는다고 울고불고 매를 치고 어머니 아버지도 물고늘어지 고, 형님 동생들도 그랬어요. 아버지는 좀 낫지만, 아버지까지 반대한 거예요. 울고불고 동네, 나라를 망친다고 소문낸 거예요. 강제로라도 하는 거예요.

중생식, 그다음에 부활식?「영생식입니다.」영생식을 다 반대했지만, 부활식 영생식은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은 국가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나머지를 순식간에 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거니 무엇이니, 야당 여당 다 없어져요. 알겠어요? 만년 선거했댔자 우리를 못 이겨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독재자가 돼 가지고 군수고 누구고 명령을 안 해요. 군수하게 되면 열두 사람을 지파 대신, 그다음에 삼위기대까지 빼 는 거예요. 그래서 추첨하는 거예요. 그래야 불평이 없어요. 열두 지파는 72문중에서 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판도가, 큰 판도가 없거들랑 자기 자체가 설 수 있는 국가 판도라야 종족적 메시아 판도 가 되고, 세계에 접을 붙여 놓아야 국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라구 요.

이래야 되는데 뭐 대통령을 해먹고, 뭐 국회의원을 해먹겠어? 도적 놈의 자식들! 자기 나라가 없는데 어떻게 국회의원을 해먹어요? 미치 광이들!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문제를 일으키더라구요. 유종


318          여자가 앞장서라

 

 

영 왔나? 자기 나라가 되어야 국회의원이 있는 거예요. 나라가 있어요? 천일국하고 제4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한 나라가 되어야 국회의 원에 출마할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 곽정환, 알 겠나?「예.」윤정로, 알겠어?「예.」

 

여자들은 남편 말보다 선생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여자를 내세우라구요. 아이들이 어디 갔다 오면 좋든 나쁘든 엄마 치마를 붙들고 도와 달라고 하는 것처럼, 어머니를 붙들고 돈을 끌어 내야 돼요. 여자들이 도와야 돼요. 자기 집문서를 팔든가 뭘 하든가 하 더라도. 그런 때예요.

남자는 천사장 후계자예요. 권한이 없어요! 선생님 명령에 절대복종 해야 돼요. 선생님 명령을 받으려면 한 단계 올라가야 돼요. 선생님의 명령을 받으려면 여기에 올라와야지, 남편 말을 들으면 안 돼요. 남편은 도적 물건, 장물 구매하는 거예요. 여자가 주인을 차지할 때가 왔다 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저금통장의 관리 주인인데 마음대로 써도 자기 남편이 이래라 못 하는 거예요. 지금 때는 자기가 그러다간 병이 난다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 있다가 대가리가 깨지고 테러단한테 죽기 쉽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가난해 가지고 굶어죽는 사람이 있으면 돈 있는 집안은 매 맞아 죽어요. 탕두(강도)를 맞아 가지고 집을 빼앗기고 물건을 빼앗기 는 거예요. 아들딸에게 너희 집에 돈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하고, 여 편네에게 너희 남편의 돈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해서 빼앗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깡패, 테러단, 일본으로 말하면 야쿠자가 전성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지금 한국도 그래요. 정치하게 되면 그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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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로는 그 싸움의 삼각지대에서, 5개 당이면 5개 당 가운데 들어갔다가 어떻게 지키려고 그래요? 우리는 관여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는 나라를 찾는 거예요. 나라를 찾는데 여자를 결속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것이 원리예요. 선생님이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 원칙으로 하는 거예요. 천운이 여자를 향해서 가리키는 거예요. 여자들 가운데 언니가 됐으면 동생 수련비를 내야지. 어머니가 됐으면 딸들이 될 수 있는 사람의 수련비를 내야지! 내가 내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어요. 몸뚱이 하나하고 생명의 씨, 갈 길을 가르쳐 주는 것 밖에 없어요. 지나가는 손님으로서 잠깐 나라에 머무른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이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돈과 모든 것을 여자가 맡아 가지 고 있어요. 그것을 활용해야 돼요. 알겠나?「예.」

 

가정당은 후원금을 받지 말고 여자들을 교육해 받아서 써라

 

윤정로!「예.」후원회의 돈을 쓰는 것보다도 여자들을 모아 후려갈 겨 가지고 저금통장을 전부 다 관리하는 거예요. 저금통장을 관리해서 언제든지 내가 쓰고 싶은 대로 써도 괜찮지요?    한마디 조건만 딱 갖 추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하는 데는 남편이 좋아하는 것 세 가지만 사 주라는 거예요. 이런 것을 다 하게 된다면 세상의 핍박은 내가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세 가지예요. 시계가 좋다면 시계 중에 제일 좋은 것, 안경도 세 가 지예요. 무엇이든지 그래요. 세 가지 되지요? 난시, 투시경, 그다음에 무슨 경이에요? 알록달록한 안경 있잖아요?「선글라스입니다.」선글라 스인지 무엇이지, 쌍놈의 글라스인지 무엇인지. 세 가지씩 사 주는 거

예요. 손 장갑도 소생장성완성으로 전부 다 갖추는 거예요. 신발도 정성껏 마련해 주는 거예요.


320          여자가 앞장서라

 

 

그러기 위해서는 한 1년쯤 3식 하던 것을 2식 하라는 거예요. 나는 젊었을 때 30세 때까지 2식을 했어요. 그 돈을 가지고 이렇게 할 텐 데, 당신이 예금한 것을 써도 괜찮으냐 이거예요. 내가 점심을 안 먹고 2식을 해서 그 일을 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좋다고 하면 전부 들어 쓰 는 거예요. 그러면 당신만 세 개 사 주겠나? 어머니가 있으니 세 개씩, 시형이 있으니 세 개씩, 동생들이 있으니 세 개씩, 무슨 변명으로 다 막을 수 있는 거예요.

생일잔치, 환갑잔치, 결혼잔치 다 있잖아요? 동네에서 상갓집이 생기면 부조금도 내야지요. 당신의 살길을 당신의 환경에서 못 하니까, 그런 것을 챙기지 못하니까 나라도 챙겨 주려니, 그런 부가적 금액이 몇십 배 몇백 배 됩니다. 그것이 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집안의 기 반을 닦고 당신의 탄탄대로를 동서남북으로 개척하는 길입니다. 그것 을 알았기 때문에 하늘이 우리를 찾아서 그런 것을 명령받았고, 명령 받을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 가지고 내가 할 일입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지금 돈벌이 못 하는 남편하고는 다 이혼하려고 그래요. 미국의 여자들은 세 남자하고만 이혼하게 되면 절반씩 재산을 가 지기 때문에 어떠한 급의 사람한테 지지 않는 돈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허락할 그때가 왔다구요. 알겠나?「예.」여자들, 알겠어 요?「예.」이 간나들!

선생님이 돈 있으면 그것을 뽑아다가 자기 저금통에 갖다 넣고 싶어요, 선생님의 저금통이 커야 되겠어요? 자기들 저금통은 그 집의 재산 목록에 못 올라가요. 알겠어요? 이제 내가 뭐라고 했나? 자기들의 저 금통은 암만 크더라도 그 집의 재산목록에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 렇지만 부모님의 저금통은 영원히 빼나 넣으나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월급 받아 가지고는 부모님에게 갖다 바치라는 것이 그 이치예요. 그래 가지고 바친 것보다 많이 쓰겠다고 하면 도적놈이에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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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팔아먹겠다는 것이고, 나라를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3분의 2이고,   나는 3분의 1을 쓰겠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

것이 원리관입니다. 선생님은 3분의 1도 안 써요. 반대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어머니들이 없으니 어머니들 것까지 배의 빚을 지고 하 겠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나올 수 있는 길까지 내가 빚지고 일을 했어 요. 물어보라구요.

어저께도 내가 곽정환에게 2억7천만 원, 황선조에게 6억 원, 그다음에 온 손님들에게 몇천만 원을 준 거예요. 리틀엔젤스예술회관에 가서 불쌍하기 때문에 내가 5천만 원을 줬어요. 한 백 명이니까 50만 원씩 이에요. 월급 이상 줘야 되는데 돈이 없어서 다 털어 가지고 준 거예 요. 지금 얼마 남아 있나? 한 달 동안에 2백만 달러가 쓰는 데 없이 날아가 버렸어요.

돈이 없어서 못 쓰지, 돈이 있으면 지갑에서 소리가 나요. 돈은 굴 러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에서 미국으로 날아가고, 먼 데로 굴러라 이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쓰라는 거예요. 하늘나라는 멀잖아요? 얼마나 멀어요? 쓰라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하면 안 돼요.

 

지상은 영계의 상대적 기준을 이뤄 영계와 하나돼서 나가야

 

오늘 여수 순천에 가서 영계의 결의문을 하나, 안 하나?「그 일정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곽정환)」그것을 자기가 책임져야 될 것 아니 야? 하나, 안 하나?「예. 하도록 하겠습니다.」그것을 안 하면 영계가 협조를 안 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여기서 가게 되면 아들딸을 거느려 야 돼요. 아들딸이 벌써 내가 나서면 줄을 서 가지고 따라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성인 현철들이 줄지어 오는 거예요. 그래서 경배도 다 같이 시키는 거예요. 4대 성인들 말이에요. 알겠나?「예.」

결의문도 하고, 땅이 상대적 기준을 이루어서 영계와 하나되어야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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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간 보람이 있지, 가서 뭘 해요? 소원이 뭐예요? 지상이 영계의 결의문에 동참 동화될 수 있는 것이 소원이기 때문에 찾아오지, 그것을 안 하고 영계의 협조 받기를 바란다면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혼자는,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알아요, 몰라요? 원리가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대가리들이 커서 그만한 것 은 알 거예요. 원리대로 살아야 될 거 아니에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니 그 말이 가당한 말이에요, 어때요?

왜 셋이 하나되라고 하느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원래는 넷을 해야 그것이 자기 소유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중심이 되어 서 동서남북 사방을 갖추어요. 그렇게 살아야 원리대로 사는 것 아니 에요? 사탄이 어디에 들어올 수 있나?

 

자살문제를 해결할 있는 초소와 터는 통일교회

 

(신문을 보시며) 이게 뭐야?「< 순애보> 입니다.」순애가 뭐야? ≪순애보≫라는 것이 새예수교회의 박계주가 매일신보 현상모집에 1등 해 가지고 상을 탄 소설이에요. 박계주! 이용도 목사의 수제자인 변종호 라는 사람이 있어요. 변종호가 문학적인 소질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인, 시인 같은 사람이라구요. 순애일보라고 해야 되는데 주간지니만 큼     자가 빠졌어요. 일보가 돼야 돼요. 알겠어요? 순결한 사랑이에 요.

그러니 기분이 나빠요. < 순애보> 앞에, 하루 평균 38명, 대한민국은 자살공화국! 신문, 언론기관이 뭘 해요? 죽기 전에 자살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초소와 왕 터는 통일교회라고 알려야 돼요. 그러면 한번 방문 하겠나, 안 하겠나? 그러면 먹을 것이 없으면 밥을 먹이면서라도 교육 시키라는 거예요. 세계일보 강당이 쉬나, 매일같이 하나? 세계일보 강 당이 있잖아?「예.」매일같이 공개교육을 하나 안 하나, 물어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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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강당은 개발 때문에 없애고 소강당이 하나 있습니다.」없으면 자기 방에서라도 하라는 거야.

찾아오면 그걸 할 수 있는 책임 부서를 하나 만들어요. 살인(자살) 하고 싶으면, 그다음에 집을 버리고 싶으면 반드시 통일교회를 한번 방문하라는 거예요. 하루만 자기가 찾아 방문하게 된다면 자살보다도, 집을 나가는 것보다도 더 좋을 수 있는 이런 길이 틀림없이 있다 이거 예요. 지옥을 알고 천국을 알아요. 자살하겠나? 자기들도 자살하고 싶 은 생각을 다 해 봤지? 윤정로, 해 봤나?「해 본 적이 없습니다.」그거 해 봐야 돼요. 사람이 독주를 놓고 서슴지 않고 죽음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해요.

이 정권 때 허태영이 김창룡 특무부대장을 반대하다가 사나이답게 죽은 것을 알아요? 그것이 다 지나가는 사실이 아니고, 뜻을 품고 독 립투사가 아닌 건국투사가 되려면 그런 사상이 앞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뒤로 돌아다니면서 얻어먹고 똥 덩이나 주워 먹지, 먹고 난 분 비물이나 주워 먹지 새 것은 못 먹어요. 새 것을 얻기 위해서는 개척 해야 돼요. 오관이 피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개척의 세계와 관계를 못 맺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렇게 살았어요. 성격이 얼마나 활달해요!

이창열이야,  이창일이야?「입니다.」열인지  백인지.  열이니까 백이 가깝구만. 이 씨면 김 씨네 사위네? 김 씨 딸이 가서 낳았던가 말 이야. 다른 성 아니야? 대산리 뜰을 내가 잘 알아요. 내가 얼마나 많이 다녔게? 거기에서 오리잡이도 많이 하고 고기잡이도 많이 했어요.

곽정환!「예.」오늘 내가 여수 순천에 가서 말을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개회 선포를 하신다고 들었습니다.」그것만?「모르겠습니다. 제 가 어제 할 때 없었습니다.」개회 선포는 누구나 다 하지만, 문 총재가 와서 무슨 말씀이라도 한마디 하면 좋겠다고 해야 돼요. 한 5분 동안 오늘 얘기한 것, 여자가 앞장서야 된다는 얘기를 해야 돼요. 그 말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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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오!「예.」오늘 말씀을 5분으로 싹싹싹 쓸 줄도 알고 뺄 줄도 아니까 빼서 곽정환에게 줘요. 곽정환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내가 말을 하면, 시작하면 오래 걸려요. 한 시간 이상 말하면 곤란할 테니까 5분짜리로 하나 싹 쓰면 한번 읽어 보고 그렇게 따라 읽게 할게. 알겠 어?「예.」오늘 여수 순천에 가나?「아버님, 오늘은 제가 여기에 좀 있 어야 되겠습니다. 북경하고 무엇 좀 할 일이 있습니다.」하여튼 만들어 가지고 곽정환한테 연락해요.「예.」여기에 다 있으니까 거기에 자기 말을 하나도 안 집어넣어도 돼.「예.」

 

한국에 만든 기관은 한국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여자는 보배 중의 보배고 여자는 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그 가치의 근거지라고 해도 괜찮아요. 남자의 참된 가치, 여자의 참된 가치를 가졌으면 참된 먹는 것, 참된 음식, 참 된 고기, 참된 물고기를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왜? 물고기는 심판 받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문을 열 수 있는 대회를 하 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평화킹컵낚시대회예요. 킹컵! 세계적이 되는 거예요. 내가 손대는 것은 세계적이 되는 거예요, 돈을 대서라도. 축구가 세계적 기준에 올라올 때까지 내가 박판남 혼자 믿고 돈을 얼마나 댄 거예요. 거기에 기록적인 사람이라구요. 몇 년째야?「15년입니다.」15년 동안 내세워 가지고 잘 하라고 돈을 그렇게 댄 것은 내가 대표적이에요.

그래서 일화(一和)! 모든 것을 화할 수 있게끔 본이 되라는 거예요, 돈 한푼도 절약하고. 이번에 어때? 이번에 3연승(3연패) 하게 되면 잔 치를 크게 하고 싶어? 잘 하고 크게 하는 데 잘 하고 싶어, 칭찬받게 하고 싶어?「칭찬받게 하고 싶습니다.」누구한테?「참부모님한테입니 다.」참부모는 돈이 없는데? (웃음) 한푼도 없어요. 누가 갖다 주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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았어요. 다 털었다구요.

오늘 내가 대회에 가 가지고 그래도 돈이 없다고 하면 내가 몇 푼 줄 그것밖에 안 남았어요. 내가 조금 남아 있는 것을 다 계획해서 한 푼도 없게끔 하는 거예요. 10월은 한푼도 없게끔 털어넣고 11월부터 는 다시 긁어모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다 썼으니까 내가 돈을 벌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한국에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세계를 위해서 여기에 기관을 만든 것은 한국을 위해서 쓰라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서 한국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모든 기관을 만 든 것이 한국이 쓰라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체를 동원한 것도 세 계를 도울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예요. 무엇이든 내버려야 돼요. 받기 만 하면 죽어요. 내버려야 돼요. 숨쉬어야 돼요. 균형을 취하지 않는 사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병이 난다구요.

「어제 2군도 우승이 확정됐습니다.」그러면 3연패, 3연승 다 했네.

「1군은 26일 비기기만 해도 결정되고 2군이 우승했습니다.」글쎄, 비(B) 팀한테 이겨야 될 것 아니야?「비(B) 팀은 비(B) 팀끼리 하는데 그것은 우승이 확정됐답니다.」그러니까 1점만 더하면, 비기기만 하더 라도 어차피 씨름판에 가 가지고 왕초가 되는 것 아니야?「예. 1군은 그렇게 됩니다.」

이번에 한국이 월남에 가 가지고 졌다며?「예. 지난번에 한국에서 할 때 전승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 코엘류 감독이 젊은 선수들을 시험삼아 서 해본 겁니다.」그거 후퇴시켜야 되겠구만.「1대0으로 졌습니다.」1 대0으로 졌으니까 감독이고 무엇이고 쫓아 버려야 돼. 후퇴시켜야 돼.

박구배가 남자 같으면 이 자식아, 왜 졌어?    항의해야 된다구요. 나 한테 의논했으면 그렇게 안 됐을 거예요. 축구협회에서 왕초 노릇을 좀 하라구.「예.」옛날에 주먹도 써 봤지? (웃음) 목사가 뭐야? 눈이 먼, 눈이 죽은 목사(目死)가 되지 말라구, 이 녀석아. 힘을 써. 언론기 관에 친구들이 있지? 사광기!「예.」정몽준이 만년 해먹겠어? 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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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국제축구연맹)고 무엇이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발표하지 않으면 영계가 협조하지 않아

 

내가 혁명을 할 거예요. 내가 그냥 후퇴할 생각을 안 해요. 그러려 면 본때를 좀 보여 줘야 돼요. 곽 선생님도 축구협회 이사의 한 사람 이지?「아닙니다. 월드컵조직위원회입니다.」글쎄, 거기에 냄새를 피울 수 있잖아? 세상에! 공작이 필요해요. 선무공작이 필요해요.

선생님이 이 세계를 위해서 50년 전부터, 58년 전부터 했어요. 해방된 그날부터 전부 쑤시고 다니면서 두더지 생활을 했어요. 신령한 집단, 새예수교회니 정수원의 할머니니 백남주니 그런 것을 누가 알아 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내가 찾아다니면서 안 거예요.

새예수교회의 이호빈 목사니 한준명 목사니 박재봉 목사가 내 친구와 마찬가지로 살았어요. 결혼할 때도 주례해 줄 사람으로 평양에 가서 이호빈 목사를 곽산까지 끌고 와서 앞서라고 해 가지고 결혼식을 다 한 거예요. 그랬으면 내가 그런 일을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찾아와 가지고 물어보지 않은 것이 죄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자기 일족의 사위면 사위, 며느리면 며느리는 도망가더라도 어떤 길이라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청평에 옥봉 씨라고 있었지?「예. 김옥봉 씨입니다.」이호빈 목사가 그 어머니하고 친구라구요. 하루에 한 번씩 방문하고 다 그랬어요. 그 물을 치고는 내가 못 잡았어요. 중앙신학교 교장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예.」아마 나이 구십 몇에 돌아갔을 거예요. 내가 가게 되면 통 일교회 얘기, 변론을 해 가지고 때려잡을 수 있지만, 그럴 수 없어요. 자기들이 찾아오면 모르지만, 찾아가서 뭐라고 하겠나? 내 말을 들어요.    그러겠나? 모른 체하고 가만히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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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보, 알겠어요? 순애, 순전한 사랑이 필요해요. 순결대회예요. 김봉태!「예.」영계의 결의문과 선생님이 이번에 강연한 것을 자기가 관 계되어 있는 학교니 무엇이니, 교장이니 무엇이니 다시 모아 가지고 교육해야 돼.「예. 그것은 다 보냈습니다.」보내는 것보다도 핵심 요원 들을 모아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갈라서 대회를 한 번씩 해서 통고해야 자기의 것이 돼요.

선생님에 대해서 영계에서 구세주, 메시아, 그다음에 재림주라고 했지만, 나는 그런 것 발표하기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그거 안 하면 영계가 지상에 협조하고 싶어도 협조 못 해요. 길이 막혀요. 기도해 주면 조상들이 그래요.

그래서 흥진 군 아들을 내세운 거예요. 아들딸 넷이에요. 둘째 딸하고 세 아들이에요. 전부 다 내가 축복해 줬어요. 아이들이 자라서 축복 해 줬기 때문에 영계 육계의 문을 열지 않으면 그것이 안 맞아요. 선생님의 아들딸, 직계 아들딸도 축복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래야 문이 열려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몇 시야? 시간이 되어 오는구나. 여기서 일곱 시까지는 끝나야 한 10분 동안 밥 먹고 일곱 시 반에 헬리콥터?「예.」차로 가려니까 일곱 시간은 걸려야 되겠더라구요. 그럴 수 없어서 조급히 헬리콥터로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유명해지게 만들어야

 

(신문을 보시며) 이거 알겠어요? 순애일보를 만들어야 돼요.   유명해야 돼요. 통일교회 비밀, 참사랑의 내용, 부부생활의 내용을 해 놓으 면 이것이 유명해질 거라구요. 아들딸에 대한 문제, 어머니와 딸, 어머니와 아들, 어머니와 남편, 아버지를 중심삼고 딸과 아들과 어머니예 요. 그다음에 3대권으로 할아버지와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관계,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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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버지와 자기 부부의 관계, 부부관계를 중심삼고 4대권이에요. 3단계가 되려면 4대가 되어야 돼요.

38명이면 삼 팔 이십사(3× 8=24), 삼팔선이구나! 삼 팔이 이거예 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에요. 중심을 중심삼고 그래요. 삼 팔 이십사(3× 8=24), 계절(절 기)도 그렇고, 다 원리 숫자에 맞아요. 사람도 대번에 맞는 거예요. 여 기서부터 하나 둘 셋, 이 아래서부터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 섯, 일곱, 여덟이에요. 삼팔선이에요. 세 번째 8수를 찾는 것이 3시대 를 넘기 위한 4차 이스라엘권을 찾아가는 길이에요. 하나님을 보면 수 리적인 하나님이라구요.

이팔청춘,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누가 못 떼요. 둘이 하나되면 못 뗀다구요. 이것이 열 넷이지요? (손뼉을 마주치시며) 이팔청춘이에요. 부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도 못 뗀다는 거예요. 떼면 손 이 갈라진다는 거예요. 사랑에 엮어져 가지고, 사랑의 병을 뭐라고 그 러나?「상사병입니다.」상사병이 나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의 손길 잡 은 것은 하나님도 못 가른다구요. 죽기 전에는 못 놓는다는 거예요. 죽 어도 못 뗀다는 거예요.

뜻길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이리 바로 가야 돼요. 여기를 밟고 뛰어 넘는 거예요. 하나님은 내 머리를 잡고 뛰어 건너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이용하라는 거예요. 기도할 때 복 받겠다고 하지요? 복을 받으 려면 복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들고 터전이 있어야지.

(신문을 보시며) 이것을 읽어 봐요. (< 순애보> 자살 기사에 대한 윤 정로 사무총장 낭독)

 

부모의 심정으로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광고를 내라

 

『……제주도 북제주군 조천읍 방파제에서 가족과 함께 동반 자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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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으로 추정되는 승용차를 경찰이 크레인을 이용해 바다에서 끌어올리 고 있다.』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전부 다 싹 쓸이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합니다.」「축복가정들이 아 니면 이런 일이 끊임없이 일어날 것입니다.」자기 일족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면 창피한 거예요. 여러분이 손길을 대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세계일보, 알겠어?「예.」매일 한 구석에, 제일 중요한 바른쪽 구석 에 자살을 원하는 사람은 죽기 전에 한번 통일교회를 들러서 말씀을 들어 봐라, 하루만 내라,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내라구.

「< 순애보> 편집을 저희들이 구상하고 있지만, 이것은 단순한 기사 보다도 이 내용 자체가 하나의 강연 내지는 교재가 되어 있습니다. 통 반격파를 하는 데 교재로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부모님의 소식을 우 선으로 하고 그다음에 가정당에서 무엇을 한다는 것을 내는데, 읽어 보게 되면 모두가 다 교육 교재입니다.」그건 누구야?「곽 총재님입니 다. 문선명 선생의 아벨유엔은 기존 유엔의 사형선고    이렇게 타이틀 을 뽑았습니다.」(웃음)「우리가 흡수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그러니 까 책임이 중해요. 여러분이 가만 두어두면 천년 가도 안 돼요. 꼬락서 니를 보니 내가 바쁘다구요. 효율이, 알아?「예.」재까닥재까닥 손길이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

「……우선 아버님의 유엔 기조연설문을 그대로 백 퍼센트 실었습니 다. 이렇게 해서 이 자체가 교재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통반격파 할 때 읽어 주고, 또 이것을 가지고 교육합니다.」

< 순애일보> 까지 만들어야 돼요. 가정에서 애독해야 돼요. 사랑을 존 중시하고 매일같이 순애를 연결시키고 순애생활을 할 수 있는 < 순애 일보> 예요.

「그다음에 여기는 양원제 형태 유엔 개혁 바람직, 이렇게 해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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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을 어떻게 앞으로 이끌고 갈 것인가 하는 우리의 제안을 부모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실었습니다.」

< 세계일보> 도 그렇고 < 종교신문> 도 그렇고 다 그래요. 그런 사상이 있어야 돼요. < 순애보> 한테 져서는 안 되겠구만, 사광기! 돈은 뭐 한 달에 2백만 달러씩, 2년이야, 1년이야?「2년입니다.」배짱도 좋아요. 돈이 2백만 달러씩이야, 2백만 원씩이야?「2백만 달러입니다.」불은 네가 불어야지, 나는 받고. 내가 왜     해 줘? 지불해 주느냐 말이야.     하게 되면 지불한 것이 되잖아요?     하게 되면 수입으로 들어온 것을 말하는 거예요.

자, 그것을 누가 만들었나? 자기가 만드나?「예. 발행인은 곽정환 총재님이고 편집인은 제가 맡고 있습니다. 손대오 박사님도 정책위 의 장이기 때문에 함께 신문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가급적이면 하나 의 신문지보다는 오랫동안 두고 볼 수 있는 교재로 만들고 있습니 다.」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 세계일보> 를 폐지하고 < 순애일보> 를 만 들면 나는 좋겠다!

「< 세계일보> 에다 자살문제 같은 것은 가정당에서 광고를 내야 됩 니다. 왜냐하면 < 세계일보> 라는 것은 객관적 사실을 보도하고 사설에 서 자살하는 사람들을 방지하기 위한….」설명하지 말라구. 지금 당장 네 아들딸이 자살장에 나간다면 권고하겠어, 안 하겠어? 어머니 아버 지의 심정을 가진 통일교회라면 그 전체 모든 기관을 통해서 그것을 선전해야지. 방어해야지.「예. 알겠습니다.」작전할 때는 예비작전이 있잖아?

「< 세계일보> 가 우리 교회의 기관지가 되면 힘은 있습니다.」이것은 기관지가 아니라는 거야.「그러니까 가정당이든지 가정연합에서 그것 을 해야 됩니다.」다 하라구.「내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종교신문> 도 하고, < 순애보> 도 하고, 그다음에 < 전교학신문> 도 하고 다 하라는 거 야.「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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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자살할 사람은 어디에 숨었다가 자살하지, 드러내고 자살 하나? 말은 좋구만. 꽁무니 빼 가지고 도망가려고 그러지.「자살하려는 사람이 전화하면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누구냐 하면 세계일보에 서….」자살할 수 있는 사람 누구 한 사람 강당에 데려와서 강의하는 거야. 자기도 교회 목사 하지 않았어?「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글 쎄, 하는 것은 문제없으니까 내라구. 신문사 편집국장으로 강의해 가지 고 설득 못 하는 사람은 보따리 싸게 하라구.「알겠습니다.」

그것 하려고 내가 언론기관을 하지, 나라라든가 국민에게 희망적인 무엇을 남기려고 하지, 내가 돈을 지금까지 한푼도 받아 본 적이 없어 요. 점심 한번 선생님한테 샀나? 말해 봐요. 세상에! 그런 주인이 어디 있어요?

자! 훈독회 하던 것 다 끝났나?「예. 끝났습니다.」「기도문만 남았 습니다.」기도문을 안 했으니까 기도문을 해야 끝나는 거지. 곽정환이 기도하는 것을 기도문으로 끝내는 거예요. 시간이 남으면 눈을 부릅뜨 고 아침에 빵이라도 한 조각 먹겠으면 이제 그만두어야 되겠다.    하고 있다구요. 자, 기도문! (끝까지 훈독)

자, 박수하라구요. (박수) 기쁘게 박수하고 여수 순천을 생각하라구 요. 알겠어요?「예.」(경배)

오늘 누가 가나? 기차를 타면 빨리 가지? 네 시간 반?「기차는 다섯 시간 걸린다고 합니다.」자, 그러면 여수에서 만나지 말까, 만날까? 가 서 후원하는 것도 괜찮을 거예요. 여수가 어떤 곳인지 한번 알아두는 것도 괜찮다구요. 밥 주겠나? 다 준비해 놨나?「예.」*


 


 

 

 

 

 

 

 

 

 

 

 

 

 

 

 

 

 


文鮮明先生말씀選集 < 第421卷>

印刷 2006年                1月            10日發行 2006年                                                          1月            20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發行者                                                       發行所 (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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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告日 1961年                5月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