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郭 錠 煥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 고난 그 자체’ 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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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리 말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 그리고 영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 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 니다. 이 말씀은 ‘ 생명성’ 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 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 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 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 말씀’ 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 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 말씀하시 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 부모 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 하나님의 온 전한 계시체(啓示體)’ 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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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 위하 여 살라’ 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 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정계, 종교계를
중심한 각계의 평화운동가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셨습니다. 또한 국가 와 인종과 종교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아벨 유엔 곧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시고, 전세계 185개국에 국경 없는 평 화의 인류 한가족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수고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 제위께서도 인류가 가야
할 참된 생의 가치 관을 정립하고, 참된 가정을 이루어 천일국의 주인으로서 새천년 참된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3
평화유엔과 언어 통일..................................................... 9
평화유엔과 평화왕국 건설.......................................... 30
소명적 책임 앞에 합당한 자가 되라........................ 169
평화 유엔과 평화왕국 실현....................................... 186
대신자-상속자, 해방의 왕자가 되자...................... 223
평화유엔, 평화왕국과 천지개벽시대....................... 242
자신을 갖고 나아가라................................................ 284
하나님의 대신자 상속자............................................ 289
전진과 정오정착의 생애............................................ 301
창조의 원칙과 발전.................................................... 303
(경배) (꽃다발 봉정과 촛불 점화 소화, 케이크 커팅)
미국에서 온 사람들이
모였구만. (자리를
정돈하심) 누가
보고하겠 나, 국내에서? 윤정로!「예. 가정당 보고입니다.」가정당 보고 한번 해 보지. 누가 통역하나?「예. 하고 있습니다.」어디서?「뒤에서 하고 있 습니다.」(통역에 대한 안내)
복잡하구만! *언제든지 이렇게 모일
때 문제가 되는 것이 말이라구요. 이거 인간세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떻게 하나의 언어와 문화를 만드느냐? 여러 가지의 언어가 있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부끄러운 거라구요. 동물세계를 생각해 봐요! 참새와 소 등 모든 동물 의 세계에는 말이 하나밖에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 아야 한다구요. 자, 얘기를
좀 해봐요.
「참부모님께서 미국서
아벨유엔 창설에 승리하시고…. (윤정로 사무총장)」아벨유엔이 가인유엔하고 하나돼야 돼요. 평화유엔이 이제는
* 이 말씀은 참부모님 귀국 환영 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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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언어 통일
통일왕국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에덴동산에는 평화유엔이 없어요. 가인 아벨유엔이 없다구요. 왕과 킹덤(kingdom 왕국)으로 돌아가는 거 예요. 나중에는 평화의 왕국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평화의 왕국 대전환식을 하기 위해서 2차대전 때에 영․미․불, 일․독․이가 한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그때서부터 평화 왕권이 생겨나요.
영국 왕권하고 일본 왕권이 원수로 싸웠는데 둘만 교차결혼하면 왕권 천하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밝히기 때문에 역사가 명확하게 되고, 자기들이 어떻게 가야 할 것을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나라가 문제예요. 사탄세 계를 빨리 정리해야 돼요.
그런 목적 때문에 여러분이 한국에 왔다는 거예요. 여기가 본부예요. 뉴욕이 본부가
아니에요. 거기는
제2이스라엘 본부라구요. 제3이스라 엘, 본연의 왕 터라는 것은 한국이에요. 그래서 삼팔선, 판문점(板門店)이에요. 널빤때기에서 사탄이 싸운다구요. 이것이 금문대(金門臺)가 되어야 돼요. ‘ 점’ 보다도 ‘ 대’ 예요. 금문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금문대 를 만든 거기의 문을 열고 들어가야 돼요. 이것이 만승적 문이 돼 가 지고, 개선문이 아니에요. 불란서에도 개선문이 있지만 말이에요. 만승 적 천하통일의, 승리해 가지고 기념문으로서 금문대 문을 거쳐가야 천 국 백성이 된다구요.
그런 말들도 새로 나온 말들이에요. 평화유엔이란 것도 여기를 떠나기 사흘 전에 선생님이 얘기한 거예요. 그때지?「예.」자기들이 왔을 때, 세 사람이 와서 가정당이니
협회니 누가 먼저냐 했을 때 제멋대로 해 가지고 ‘ 아이구, 나는 통일교회 협회 책임자니 협회가 먼저다.’ 이거 예요.
아니에요. 협회라는 것이 먼저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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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종교 유엔하고 세상 유엔, 종교하고 사탄 국가, 초종교 초국가 가 싸웠어요. 세상
종교와 초국가들은 싸우지만 이것은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서 되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타락이 없었던 세대에 있어서 두 사람이 만들 수 있는 천일국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싸울 수 있는 패가 없어요. 천 일국 출발과 동시에 천일국이 되면 거기서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라는 것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역사를 두고 발전 개발해
나오는 섭리사관을 총결산 할 수 있는 이스라엘권
나라가 없어요. 이런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이 미….
이스라엘이 예수가 오면 나라가 될 수 있었는데, 예수하고 나라까지 다 잃어버렸다구요.
나라 위에 예수를 왕으로 모셔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 하려고 하던 모든 것, 로마까지 흡수했다면, 거기서 평화의 왕국 이 돼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재림이고 무엇이고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 이후 2천년간의 전쟁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로 마의 핍박시대도 있을 수 없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얼마만큼 피해를
가져왔다는 것, 참부모의 자리를 성립시키지 못한 인류가 얼마만큼 희 생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그래요. 선생님이 이 모든 것을 처리 안 했다면 미국이고 공 산세계고 인류는 전부 다 싸워요. 종교끼리 싸우는 거예요. 구약시대의 종교가 유대교인데,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에요. 그러한
투쟁개념이라 는 것이 영원히 계속될 것을 생각해 봐요. 한 방의 아랫목 윗목에서 자던 사람들이 종교가 다르게 되면 서로 찔러 죽이는
거예요. 아랍권 의 이라크의 후세인을
중심삼고 싸우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건 나라 싸움이지, 나라 싸움이 이제 가정 싸움이 돼요. 가정 싸움은 더 치열해진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칼만 있으면 무기 대신으로 써요. 총 같은 것, 에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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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언어 통일
산에 총이 있었나? 아무것도 없었어요. 돌밖에 없었어요. 죽이는데 그 렇게 한꺼번에 ‘ 악!’ 소리도 안 하고 죽을 수 있는 그런 죽이는 방법이 없어요. 돌로 까든가 무엇으로 하든가 해야지. 석기시대가 얼마동안이 에요? 철기시대로 들어오기까지 7천년 역사를 거쳐 나온 거예요.
이것을 보게 된다면 싸움이라는 것이 얼마나…. 사탄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싸움 때문에 다 이렇게 복잡하게 된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정리하려면 왜 그렇다
하는 원인을
알아야 돼요. 원인과 결과, 출발과 목적의 방향, 원인과 결과에 연결되는 길이 이렇게
하나밖에 없어요. 원인과 목적을 달성하는 데 길이 하나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않
아요. 얼마나 전쟁을 해
가지고 수많은 왕권이 교체되면서 독재자도 왔다갔다하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는 거예요. 왕이 달라지면 법이 달라지는 거예요. 헌법을 늘 고치는 거예요. 흉악한 사탄세계에 하나님 이 자리잡을 수 없어요.
또 그 다음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까지 돼 가지고 마약을 중 심삼고 정신까지 홀린 상태, 알코올에 홀리고 취해 가지고 무슨 짓이 든 다 해요. 절대 성별된 성(性)을
지킬 수 없어요. 술 먹고 취해 놓으 면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마약에 취하면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무기로써 하나님의 섭리, 사랑의 중심인 남자 여자 생식기관을
완전히 누더기 판으로 만들었어요. 여자들도 그래요. 자기 멋대로 하는 여자들, 끝날에는 맨 나중에는 수꾸대에 올라가는 거예요. 수꾸대라는 말을 아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을 모르
면 바로잡을 수 없어요.
가만 보게 되면 선생님이 전부 다 싸워 가지고는 거기에 이정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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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석을 놓는 거예요. 초석을 놓고는 이정표,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을 다 표시했기 때문에, 사탄이 그 이정표가 있기 때문에 다른 데로 인도 하지 못하고 통일교회는 그것을 알고 가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많은
선언을 했다구요.
오늘 아침에도 내가 뉴욕에서
뭘 했느냐? 하늘나라와 지상 나라가 바꿔지고 영계 전체가 지상에 내려오고, 지상에 있는 사탄과 모든 사 탄의 부잡스러웠던 기관, 전통적 요소, 그것이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낙원에 갈 수 있는 종교권이 아니고는 낙원에도 못 들어가요. 지옥에 떨어져 가지고
후퇴해야 돼요. 국경선에서 기다려야
돼요. 국경선에서 기다리는데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성자와 살인마들을
전부 다 축복해 가지고 형제로 만드는 거예요.
인류가 많지만
첫아들 아담에게 열두 아들이 있으면
열두 아들들이 결혼을 어떻게 했겠느냐 생각할 때, 형님하고 둘째 동생이 못 해요. 제 일 형님은 맨 꽁지, 이렇게 결혼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한
집에서 사니만큼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니까 머리 되는
사람은 꽁 지와 하나돼야 되고, 꽁지는 머리 될 수 있는 사람하고 하나돼야 돼요. 열
한 동생이 있으면 열 한 동생이 머리에 따라서 올라가야 머리에 가 지,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못 가는 거예요.
그래서 시계바늘이 이렇게 돈다면 지금 세계가 어떻게 됐느냐? 이렇 게 도는 세계 앞에 지금 어떻게 돌아가느냐? 거꾸로
됐어요. 사탄이 들어와서 이렇게 되어서 사탄 망국지종이 됐다구요. 거룩한 것이 생식 기인데, 꽁지에
와 가지고 사탄의 것이 되어서 사탄이 전부 다 마음대 로 하는
거예요. 이것을 정비해야 돼요. 탕감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가
던 모든 전부를 휭 돌려서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돌려 가지고 이 렇게 맞출 수 있게끔 맞춰야 돼요.
종교와 국가가 이렇게 된
것을 반대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바른쪽이 여기에 왔으니 내적인 입장에서 외적인 몸뚱이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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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언어 통일
던 것과
마찬가지로 핍박하는 거예요. 종교하고 정치의 싸움이었어요. 이것을 거꾸로 바로잡아 가지고 방향이 없으니, 누가 먼저 방향을 잡 고 가야 되느냐 하면 하늘이 먼저 가야 된다구요. 하늘이 잡아당기는 거예요. 그게
메시아예요.
메시아가 와서 이렇게 해서 자리잡아 가지고, 가정에서 자리잡아 가지고 방향까지
잡아 주는
거예요. 부모가, 메시아가 와 가지고 개인적 인 메시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메시아 전체 방향을 잡 아 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잡아죽였다구요. 잡아죽였으니 할 수 없이 재림주가 와야 돼요. 두 번째 온 주인이 재림주라구요. 두 번째로 와서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다시 와 가지고 이렇게 왔지만 종횡으로서 직단거리예 요. 사랑의 직단거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수평을 중심삼고 90도지, 91 도도 틀렸다는
거예요. 89도도 틀렸다는
거예요. 90도 하나밖에
없어
요. 그러면 횡적인 기준도 90도예요. 직단거리예요. 참은
직단거리라 는 거예요. 한 점에 결착 안 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전부 다 원수예요.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이혼해서 아이들을 중심삼고 내 아들이다 네 아 들이다 하게 되면 여편네의 아들이라고 하는 거예요. 판사들이 아이들은 여자의 아이라고 판결한다구요. 여자가 주인인가? 아기 씨는 아버 지에게 있는데.
이제는 재판제도가 완전히 달라질 때가 왔다구요. 타락한 세계에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보다 여자가 하늘 편에…. 복귀하는 데는 여자를 찾아 나온 거예요.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거예요. 그런데 여자들도 맨 첫번 귀족들이 아니에요. 바람잡이들이에요. 맨 막내가 바람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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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딴따라 패, 배우들 이런 패들, 무당 무녀 같은
이런 패들이에요. 그
사람들이 영계에 가깝다구요. 끝날에는 무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짓말하고 속이는 거예요.
남자 제비보다도 여자 제비 패예요. 옛날에 길거리에서 몸을 파는 여자들은 그래도 얼굴이니 무엇이 있었지만, 이것은 할머니 제비 패, 아줌마 제비 패,
도적놈 제비 패, 마피아 제비 패, 갱스터 제비 패, 일 본 말로 하게 되면 야쿠자 여자 제비 패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 고 팔십
난 노인도 가장만 하면 중학교 학생이
될 수 있어요. 그게 뭐 예요? 가장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인간의 본성적인 모든 것이 가장적인 사탄의 술수에 다 걸려 있어요. 몸뚱이가 그렇지, 외형들이 그렇지. 요즘에 잘 차리고 나온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50대인데 10대 소녀같이, 시집가지
않은 처녀 같이 보인다구요.
저기 뚱뚱이 아줌마는 막 괜히 좋아하누만. (웃음) 바람잡이 아줌마 가 있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 멋대로 월권 행사하면 대가리 를 깨 버린다구요. 응?「예, 아버님! (김장송)」여자를 세워서 내가 돈 도 대주고 빌려도 줬는데 다 잘라먹고 또 이래 가지고 일본에 왔다 갔 다, 미국에 왔다 갔다 하면서 돈도 빚지고…. 이번에 도망오지 않았나?
「도망 안 왔습니다.」이북에 보내서 김일성을 요리하라고 하려고 했는데, 김일성 아니라 한국 사람, 어떤 나쁜 놈이라도 따 가지고 주머니 에 넣어서 내 마음대로 쓸 수 있어야 된다고 그런 생각을 하는데, 별의별 짓 다 하고 다니는 모양이라구요. 살이 더 쪘구만. (웃음)
세상을 다 망쳐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은 딴따라 패하고 기생 패하고 배우 패들이 출세하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게 돼 있어요. 이제 는 출세 못 하던 여자들이 여왕들이 많이 돼요. 선생님한테 교육 받은 사람들은 이제 전부 다 나라의 왕이 돼야 돼요.
어머니가 비로소 하나님 앞에 제일 첫째 여왕이니 동생들과 같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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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여왕 동생이 각 나라에 있어서 여왕의 자리에 참석해야 돼요. 그
러려니까 선출 방법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여자가 20명이고
남자가 10명으로 30명이 국회의원 하나를 잡아먹든, 구워먹든, 뜯어먹든, 생것으로 잡아먹든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예수님이 30세에서 3년이에요. 가나안 땅도 31개 왕국을 통치해야 돼요. 그거 알아요? 성경에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예.」30세에 이랬기 때문에…. 야곱의 아내가 넷인데 레아하고 라헬 자매가 있지? 라헬의 아들딸은 요셉하고 베냐민이고, 그 다음에 세 여 자를 통해서 열 형제가 된 거예요.
야곱이 좋아하는
것은 라헬인데
언니인 레아를 아버지가 강제로 집
어넣은 거예요. 7년, 7년, 물건을 빼앗기 위해서 7년까지 해서 21년을 보낸 거예요. 세상에! 왜 그런 것을 하나님이 허락했느냐 이거예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전통적인
거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형님이 있는데 동생이 먼저 시집갈 수 있어요? 역혼(逆婚)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서양 간나들은 그런 것을 모르지. 질서를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이 시집간
다음에 동생이 가게 돼 있지. 이스라 엘 법이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생에게 장가가겠다고 하는 데 이방 녀석이 들어와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누나의 아들이 되니 까 고모 아들이 되겠구만. 고모 아들이 외삼촌 집에 와서 외삼촌의 일 을 하면서 물건을 빼앗기 위해서 7년, 레아를 빼앗기 위해서 7년, 라 헬, 아내 때문에 7년, 21년을 싸운 거예요. 딱 복귀역사가 그래요.
그래 가지고 레아는 라헬한테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첩들까지 두 사 람을 보내 가지고 아기를 많이 낳음으로 말미암아, 야곱의 가정에는 형제 순서가 있기 때문에 완전히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나중 에 10지파 북조 이스라엘이 되고, 두 형제는 2지파 남조 유대가 된 거예요. 이게 원수예요.
10지파는 아세라 목상, 우상을 숭배하는 대표적 파요, 유일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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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섬기는 2지파예요. 2지파는 형편없잖아요? 언제든지 몰리는 거예 요. 하나님이 밀리지 않게끔 해서 무엇이든지 유대 사람이 우세하니까 시험해서 하나되자 이거예요. 바알 신과 아세라 목상을 섬기는 850명 하고 엘리야 혼자가 내기해 가지고 하늘의 불을 내려 가지고 850명이 죽잖아요? 그래 가지고 엘리야를 잡아죽이려고 했어요.
사탄은 그래요. 공산당이 이길 때는 둘이 못 가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는 죽여야 되는 거예요. 역사가 그래요. 박상권, 왔나?「예. 왔습니 다.」그렇기 때문에 끝에 고개를 못 넘어가요. 좋다, 좋다, 80, 90퍼센 트까지는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97퍼센트까지 했지만 인간 이 3퍼센트로 창조
위업에 가담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사탄은 파괴 의 위업에 가담하게 해서 승리의 고개에 내세워 가지고 80퍼센트, 90 퍼센트 이상까지 된다면 둘이 같이 못 넘어가요. 반드시 하나를 제거 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래요. 그래서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반드 시 자기 형제의 피를 보지 못한 사람은 자기들 정권에 참여하지 못하 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말이 뭐냐? 이제는 끝장이 될 때는 넘어가 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하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문
턱까지 갔다
올 때는 싹 빠져 나와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중간첩으로 몰리든가 무슨 짓을 해서라도 걸리게 돼 있어요. 정부가 박상권한테 이렇게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 해서 1, 2, 3, 4조만 걸리면 밤이나 낮 이나 언제든지 골로 보낼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이 미국이라든가 북한관계로 회의할 때 박상권이 주도하겠다고 생각하면 잘못이라구. 주의하라구. 알겠어?「예.」까딱 잘못하면 어느 코에 걸릴지 모르지. 이 콧구멍하고 이 콧구멍이 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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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언어 통일
고, 저쪽은 반대라구요. 하나는 왼쪽에 와 있고 저기는 바른쪽에 가 있 는 거예요. 바른쪽까지 좋을 수 있고, 입도 그렇고, 눈도 그래요. 자기 나라에 좋으면 바른쪽에 가는데 반대하는 것은 왼쪽이라구요.
공산당의 유물론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물건을 중심삼고…. 물건
자 체는 상대가 없어요. 반드시 수놈 암놈이 있어 가지고 상대가 있지. 공 산당은 상대를
허락지 않아요. 물건세계의
물건 물건끼리, 자기들끼리, 수놈 암놈이 의논해서 생겨났나? 근본에 들어가면 전부 다 걸려요.
그리고 혈통이, 핏줄이 절대적이에요. *모든 것에는 절대적인 핏줄 이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누구나 그래요. 아메바가 수놈 암놈이 돼 있는데 수놈 암놈 없이 어떻 게 새끼가 나와요? 수놈
암놈 아메바가 있어야 나오지. 안 그래요? 이
건 뭐 그냥
발전해 가지고 사랑의 문을 올라가서 또 들어와서 이렇게 복귀할 수 있는, 이렇게 발전하게 돼 있는데, 그냥 그대로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고 원숭이가 사람이 돼요? 미친 자식들이에요. 그건 천리 를 몰라서 그래요. 이렇게 말을 해도 안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어라는 것이 문제예요. 조상하고 하나되어 있으면, 아버지 어머니하고 매일같이 먹고 살고, 학교에
가고, 20대에 결혼하 게 되면 언어가 둘일 수 없어요. 그게 원칙이에요. 천리 원칙 공식인 데, 형제끼리도 싸웠어요. 동서남북 전부 다 원수가 된 거예요. 형제끼 리 싸워
가지고 ‘ 형님이 이리 가면 나는 이리로
가겠다. 밥이라고 하면 떡이라고 하겠다.’ 해서 별의별 짓을 한 거예요.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원수가 되어서 ‘ 아버지 말을 절대 안 듣겠다.’ 그렇게 된 거예요. 남자 여자, 여편네
남편네, 남편 말을 절대 안 듣겠 다 이거예요. 여편네, 여자가 남편을 안 따라가겠다고 하는데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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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따라갈 것이 어디 있어요? 내가 미국에 가 보니까 여자들이 주체가 돼 있고 남자가 종 새끼가 돼 있어요. 남자가 바라는 것이 뭐냐? ‘ 여자한테서 해방하게 해주소!’ 데모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망해 둔 거예요. 알겠어요?「예.」
말이 문제예요. 세계, 천하를 통일
못 하더라도 언어를 통일하는 민 족은
세계를 통일하는 거예요. 총칼로써 안 되는 거예요. 총칼로도 안 돼요.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원어로써 언어를 통일할
수 있으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통일하기 전에 언어 를 통일해도 좋다 하고, 나라를 팔아서 하나님의
나라를 사겠다고 해 야 돼요. ‘ 이 나라는 없어지더라도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을 사랑합니 다.’ 그러면서 하나의 문화를 창조하는 민족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언어 통일을 말하는 거예요. 각 나라에서 언어를 가르쳐 주라고 했는데 안 가르쳐 주면 책 임 추궁을 당해야 돼요. 여러분 젊은 놈들은 3년만 해도…. 3년도 안 가지. 난 1년 반 동안에 책 열두 권을 따루어(외워) 버렸어요. 그런 창피한 것이 어디 있어요? 학교에 가니까 일곱 살에 들어가서 여덟 살, 아홉 살, 열, 열 하나, 열 둘이 되면 소학교를 졸업할 텐데, 키가 커 가지고 일본 말을 하나도 모르니 얼마나 우스워요? 세상에! 창피해 봐야 돼요.
이번에 와서 외국 사람들은 영어를 쓰지 말라구요. 고맙다는 땡큐니 무엇이니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 말을 못 듣게 되면 왜 못 듣느냐 고 하면서 종살이 모양으로 궁둥이를 차고 옆구리를 갈기고 뺨을 갈기 게 되면 잘 배울 거라구요. (웃음) 알겠어요?「예.」
말을 배워 가고, 습관을 배워 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7천년 역사를 가지고 산 거예요. 구라파는 8백년 역사 아니에요? 천년
역사를 못 넘 는 거예요. 7천년 역사가 할아버지 역사인데, 얼마나 그 배후에 침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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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언어 통일
을 많이 당했는지 몰라요. 가지각색의 힘있는 자로부터 침략을 당한 거예요. 거기에서 여자들과 아이들이 팔려 다니고, 희생당하고, 도망 와 가지고 계대를 잇고 다 이런 거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이 무서운
거예요. 일본 사람이라든가 각 나라 사람하고 같이 남미에 가더라도 한국 사람은 일년이면 말이 다 통해요. 일본 사람은 3년
되어도 못 통해요, 발음이 안 되니까. 한국 사람이 땅 끝에서 총을 쾅쾅 발포해서 땅땅 맞아 가지고 죽었다고 말하면, 땅
땅 소리, 쾅쾅 소리를 말 못 하는 거예요. 못 하니 단단, 캉캉 이러지. (웃음) 그것을 어떻게 하겠나?
그래요. 그런 발음이 없다구요. 여기는 땅꽝이든 무슨 말이든 발음을 다 하는 거예요. 써 놓으면 그냥 그대로 발음은 90퍼센트 다 알아 들어요. 그러나 일본 사람이 발음하면, 아침에 일어나서
‘ 굿모-닝 서 (Good-morning, sir).’
하게 된다면 그것을 못
알아들어요. 그러면 통하나? 다시 열 번 해도 못 알아들어요. 그것보다도 시늉하는 것, 밥 먹겠으면 밥, 매 맞겠으면 매 맞는 시늉을 하는 것이 더 빠르니까 한 번 말했다가 수치를 당하고, 두
번, 세 번, 네 번, 하루에도 몇 번씩 수치를 당하니 입을 떼려니 얼마나…. 몇백 번 해도 똑같아요. 몇백
번 해도 발음이 안 맞으면 모르거든.
그런 의미에서
어디 가든지
한국 사람은
십년만 가서 살면 그 나라 사람과 다르지 않아요.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십년만
살게 되면 전화 하는데 한국
사람인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어느 것이든지 발음할 수 있어요. 43억 개의 발음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발음 으로 못 할 발음이 없다구요. 가(が)라든가 그런 것도 조금 콧소리만 내게 되면 다 할 수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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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례로 말하면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에서 아기 때에 한국말을 배우고 나서 외국어를 배우라는 거예요.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 국도 원수의 나라, 한국이 식민지가 됐다고 우습게 알면서도 그 나라의 말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발음 이 안 되기 때문에 커 가지고는 못 따라간다구요. 소련 통역관, 중국 통역관이 일본 정부도 한국 사람이 아니면 통역을 못 해요. 미국도 그렇지요.
그러니까 그런 엄청난 훌륭한 말을 배울 수 있는 본고장에 왔으니 ‘ 영국 놈들, 독일 놈들, 불란서 놈들 이 도적놈의 새끼들이다.’ 하는 것, 맨 처음에는 나쁜 말부터 배워야 돼요. 나쁜 말을 하게 되면 우선 심각해지거든. 심각해져서
말싸움을 많이 하게 되면
말을 빨리 많이 배 운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고 물어
보거든. 눈을 붉히면서 욕을 먹다 보니 한 번 두 번 하루에 세 번씩 해서 1년만 해도 얼마예요? 삼 오 십오(3× 5=15),
삼 육 십팔(3× 6=18), 삼 삼 구(3× 3=9),
천 번이 넘어요.
싸움터에 들어가서
싸움을 말리고 이쪽저쪽 말을 이해할
수 있으려 면 그 나라의 말에 능통해야 돼요. 결혼해서 부처끼리 싸움을 많이 한 사람은 두 나라의 말을 참 잘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에게 싸 움도 당하고 발길로 차이고 침도 맞아 봐요. 선생님이 백인들 앞에 수 욕을 당하고 세계에서 당하던 이상의 수욕을 당하고 참게 되면 많이 배울
거예요.
뭐야?「스피커에서 안 나옵니다.」뒤에 있는 사람은 안 들리면 가만 있으라구. 일찍
와야지. 오늘은 와이어리스(wireless 무선의) 마이크 도 안 갖다 주는구만.「마이크 성능이 좋아서 괜찮습니다.」괜찮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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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언어 통일
이제는 내가 얘기할 시간이야. 내가 점심을 먹었지만 여기에 와서 점심도…. 점심 뒤에 저녁을 먹어야 되나? (웃음)
말이 문제니까 말을 안 배우면
안 돼요.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에 게 제일 문제가 뭐냐? 선생님의 가정 후손들을 전부 다 나누어서 그 왕권 대리자로 보내서 접붙여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국가 국가가 경쟁해서
결혼하기 위해서는 재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를
팔아서도 그러려고 할 때가 와요. 이 것은 이 다음에
두고 봐요. 나도 잘 모르니까 그때 가 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 세계가 아니 오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 있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있다는 것 아니에요? 있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말을 모르면 불쌍하게 돼요. 낙엽이 돼요, 추풍낙엽. 자, 알겠 나?「예.」
이번에 온 사람들이 대개
유러피언 멤버들이에요. 일본하고 한국, 그다음에 5개
국이 유러피언 멤버들이에요. *유러피언 멤버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언어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일본 사람들도 한국말을 할 줄 알면
다른 나라의
말도 쉽게
배울 수 있다구요. (*부터
영어
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선생님이 한국말을
할 수 있는 나라로 남아진 거예요. 단일 민족이에요. 940회 가까운 침략을 받았지만 민족은 민족으로 나왔 으니 하나님 같은 사정을 찾아왔기 때문에 그 민족에서 배어서 선생님 같은 사람이 잘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잘 속 나? 알고도 모른 척하는 거예요. 모르고 아는 척은 안 하지. 모르면 내 가 하지 않고는 가르쳐 주지 않아요.
이번에 평화유엔이니
평화왕국이니 이런 것도 나흘 전에
가르쳐 준 거라구요. 옛날부터 있었던 말이 아니에요. 어디에 평화유엔이 있어요? 없지. 없으면 만들어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
되면 평화세계가 되는 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소화 못 하면 평화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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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마음이 몸뚱이를
하나 만들지
못하면 평화는 없어요. 사탄이 심은 몸뚱이가 사탄의 무도장이고, 사탄의 왕권 지지터예요. 이것을 점령 해야 돼요.
그래서 금식하고 봉사하는 거예요. 금식이 좋아요? 봉사하라면
위신이니 무엇이니
해서 야단하지? 요즘에는 잘났다는 여자들! 위신이고 무엇이고 체면인고 무엇이고, 여자의 위신이 있지, 남자의 위신이 있지, 미국의 위신이 있지, 영국의
위신이 있지, 불란서의 위신이 있지, 하지요? 똥개
같은 것들! 전부 다 위신을 말하지만, 싸움들 안 하고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위신은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러니 하나님의 뜻을 아는
레버런 문은 위신이니 뭐니 다 없어요. 오불구예요. 망신 불구하고 무슨 불구하고 수치를 불구하고 참고 나와 서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을 본받기 위해서는 어떤
나라에 보내더라도 못 간다는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이번에 84명이 왔지만 이스라엘에는 22일에 2백 명이 가요. 2백 명이 가는 거예요. 가려면 미국에 있는 자기 교포들, 120국가에서 180 국가까지 대사들을 책정하는 거예요. 자기 나라에 가서 180명의 대사, 이미 축복한 사람 중에서 180명씩 평화대사를 세워야 돼요. 그게 놀 음놀이가 아니에요. 그것이 원리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라헬의 핏줄을 격파해서 라헬 위에 올라가야 되고, 천사장 핏줄을 부정하고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하고 라 헬, 해와가 하나되어서, 이것은 여기에 가면 이놈의
천사장 패는 라헬 꽁무니에 달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바로잡아서 이 앞에 해와들은
선생님 말에 절대 교육 받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 타락하지 않은 통일된 왕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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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언어 통일
돼야 돼요. 자기들 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면 무엇이 중심이냐? 종교와 국가가 없어지는데 어디가 먼저 없어져야 되겠나? 어디의 간판을 먼저 떼야 돼요? 통일교회 간판을 먼저 뗐지?「예.」뗐나, 안 뗐나?「뗐습니다.」또 이제 평화적인 입장에서 아벨 평화가 가인 평화와 하나될 수 있는 때가 된다면 그러면 가인 아 벨이 필요 없으니 평화의 유엔이 생겨요. 유엔이라는
것은 통일의 나 라예요. 나라가 가는데 평화를 정하는
거예요. 두 패가
남았으니 철저하게 가인 아벨 형태가 남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왕권이 생겨요. 둘 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가
생기는 거예요. 왕권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둘이 하나되게 됐지만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주체 상대의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주체가 천일국이라면 상대가 제4차
이스라엘권이에 요. 그래서 교회가 남는 것이 아니라 나라가
남아요. 통일의 천국이에요. 거기에는 종교도 없어지고
지금까지 나라도 없이 한 가정, 대가족 형성이에요. 가정의 주인은 부모밖에 없고, 그 다음에 전부 다 만민 평 등으로 형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할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손자도 아버지라고 하고, 몇천 대 후 손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대가족의 주인이에요.
예를 들어 말하면, 하나의 참감람나무 씨가 떨어져 가지고 그것이 퍼져서 큰 감람나무 밭이 됐다면 그 감람나무의 씨는 잘생긴 것이나 못생긴 것이나 전부 다 참감람나무 씨가 되는 거예요. 잡동사니가 없어요. 그러면 조상의
나이테, 그것이 하나를 중심삼고
커졌다구요. 하 나의 씨가 맨 중심이에요. 전부 다 같은 자리예요. 조상인데 씨가 같은 데
할아버지라고 할 수 있어요? 몇천 대라도 형제지.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전부 다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최후에는 대가족 하나의 세계예요. 대가족 하나의 세계 출 발이 대천주가족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완성하게 되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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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나라에 가게 되면 조그마한
지금 지어놓은 그 세계에
가서 살지 않아요. 얼마든지
여러분이 하나님이 창조한 그 세계를 분할 받아 가지 고, 이 지구성 몇천만 배 되는 태양계,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되는 대 우주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1천 개 해도 많은데 1천억 개예요. 얼마 나 커요?
여러분이 앞으로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궁터를 수 만
개, 수십만 개 만들어서 그것을
보고 하나님이
‘ 이야, 너 잘 꾸며 놨구나.’ 하고 거기를 다니면서 하나님이 그 집에서 하룻밤 자고 대접 받고 무도회를 여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겠나, 안
하겠나?
타락한 이후의
천국은 조그마한 거예요. 칸막이, 국경으로 가로막혀 있었어요. 자기가 활동하는 곳을 못 가는 거예요. 다 터진 거예요. 공 개된 이 세계, 우주의 주인 되는 아들딸들에게
부재로 나눠 주기 위해 서 그렇게 준비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걱정하지 말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땅 위에 있어서 얼마만큼 지구성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심정적 발판으로서 자기 국적이 땅 끝까지 퍼져 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느 산, 어느 바 다든 땅이 있는 데는 선생님의 아들딸의 열매가 연결돼야 된다 그 말 이에요. 그래야 그 나라가 하늘 영토에 속하지,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하늘 영토에 속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모 를싸!「알싸!」말을 배울싸, 말싸!「배울싸!」
그것은 또 무슨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 말 배울싸, 말싸? 배우라 구요. 오늘 저녁에 써 가지고 ‘ 그거 무슨 말입니까?’ 해서 가르침을 받 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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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언어 통일
그래 가지고 시장 장마다
사거리에 가면 몇천 가지의 말을 들어요. 물건이 다르니까 장사하는 것을 들어 보면 전부가 달라요. 한 곳에 가 더라도 구석마다 물건에
따라서 달라요. 이 오리가 무슨
오리고, 이태 리제고 무엇이고, 별의별 것이 다 나오잖아요? 아줌마가 짰는지 여자 가 짰는지, 새에 구멍이 뚫어졌고, 여자가 짠 것은 너슬너슬하고
남자
가 짠 것은 촘촘하다, 별의별 말, 전부 다 같은 말을 종일 들어서 한 몇 달만 되면 얼른 배우지.
노동판에 가게 되면 몇백
명이 모여
가지고 한 편에서는 언제나 싸 움이 그치지를
않아요. 종일 해요. 노동자, 학자, 자기 잘났다는 녀석 들이 쪼아대기 때문에 이런 말 저런 말 다방면의 말을 다 배울 수 있어요. 자기 한 집안에 살던
말이 아니고
듣기를 처음 듣는 말이지. 그 것을 다 외워 가지고 사회에 나가면 써먹을 수 있고, 싸움을 말리고 브로커(broker 중개인)가 되려면
그런 말도 다 알아야 천하를 상대해 가지고 거래도 하고 중개도 하고 다 그럴 것 아니에요? 말이 절대 필 요치 않다, 필요하다! 어떤 거예요?「필요하다!」
자, 그러면 이제 보고를 좀 들어야 되겠어요. 내가 말하러 오지 않 았어요. 잘
하느냐를 감독하러 왔기 때문에 보고를 들어야 잘 했는지 못 했는지 알기 때문에, 여러분도 선생님 같이는 모르지만 보고하는데 얼마나 힘이 나는지, 그런 것을 배우라구요. 자! (가정당
활동에 대한 윤정로 사무총장의 보고)
「……부모님께서는 늘 리․통․반 조직만 되면
안 되는 것이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5백만을 조직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면 됩니 다.」
앞으로 선거해야 못 당해요. 선거 없이 돼요. 자동적으로 나라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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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가는 거예요.
「……진주에서는 이 3천 명을 누가 채 가느냐에 따라서 당락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이래 가지고 지부장은 이 열 한 명 때문에 숨어 다 니기에 바쁘답니다. 왜? 만나 가지고 대화하면 확답을 얻으려고 하기 때문에 말입니다.」
이제부터 교육하라구요. 교육해서 시험 쳐 가지고 합격한 사람 네 사람이면 네 사람, 전체 해 가지고 거기서 추첨으로 1등 2등
해 가지 고, 그 가운데 나중에는 가위바위보 해서 정한다
이거예요. (웃음) 추 첨도 못 믿거든. 가위바위보는 믿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불평 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구요.
「……이게 얼마나 바쁜 일인지 3천 명을 관리하려면 하루에도 전화를 2백 통 이상 받아야 된답니다. 그리고 오라고 하는 데가 얼마나 많던지, 얼마나 바쁜지 모르겠답니다.」
그래, 60억 인류를 거느려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바쁘겠나? (웃음) 자기가 힘들다는 얘기는 말도 말라는 거지. 자!
「……해보니까 아버님
말씀대로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하는 수밖에 없어요. 다른 얘기 암만 해봐야….」
아버님 말씀보다도
자기 속사람의
말씀을 중심삼고 한다고 해야 돼 요. 아버님 하면 한 단계 머니까 자기 속사람의 말을 듣고 하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주체성이지.
「……돈 걱정하지 말라는 것이 너무 기분 좋고, 그 다음에 하니까 결과가 나와서 좋고, 그 다음에 투표가 되든 안 되든 모든 돌아다니는
사람마다 자기
얼굴을 보면서 아는 체를 하니까 좋고, 그러니까 이것 뿐이 할 게 없다고 그럽니다.」
전부 다 그러면, 세상 사람이 다 통일교회 교인이 되면 통일교회 여러분이 또 야단나는 거예요. 내가 쫓아내 버려야 돼요.
「……집에 있는 것보다 나가 있는 것이 더 편하고, 아무리 늦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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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언어 통일
더라도 말씀을 전하고 와야
내가 신바람이 솟고 이런다는
거예요. 신 들린 사람 같더라구요.」
신들린 사람 같은 것이 아니라
신들렸지. (웃음) 신들려서 그렇지, 옛날 같으면 그렇게 하나? 영계가 동원돼 가지고 다리를 끌어당기고, 앞뒤에서 당기고 밀고 발길로 차고 그래서 이제 온다구요. (윤정로 사 무총장 보고
계속)
시간이 많이 갔어요. 보고 내용들은 다 그렇고
그래요. 하지 않아서 그렇지 나서면
다 할 줄 아니까, 안 했기 때문에 보고를
못 하지 하면 그렇게 할 줄 아는 사람이 다 모였어요. 그런
줄 알고, 희망에
가득 찬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줄을 걸어 가지고 당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 고 틀림없이 그럴 것을 보고 춤출 날이 멀지 않았다 하는 것이 사실이 니까
그렇게 알고, 박상권이 얘기
좀 하자. 7개 국 대표
열두 명씩
해 가지고
온 사람들도 있는데 말이에요. (평양관광에 대한 박상권 사장 보고)
윤태근!「예.」여수 순천 21일 대회에 대한 보고를
좀 하지. 그 가외는 내가 중간보고를 듣고 있으니까. 하와이로부터 쭉 순회해 가지고 앞으로 수산사업 경연대회를 한다는 것을 얘기하는 것도 좋을 거라구. (윤태근 회장 보고)
다 하자고, 좀 쉬자고, 저녁 먹고
헤어지자고? 어떻게
하면 좋겠나? 박판남 왔어? 축구! 박판남,
일화! 박판남 있어?「예.」축구에 대해서 간단히 보고해요. 서양 사람들이 있는데, 구라파의 6개 국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다 움직일 수 있는 요원이 될 수 있어요. 한번 잘 얘기해 봐요.
한국 사람도 열두 사람이
왔나? 손 들어 봐요.「예. 열두 사람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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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보고를 했지?「식구들은 아직 모릅니다.」여기에 일반 책임자들은 많이 안 모였잖아?「예. 대표들입니다.」다 모인
다음에 보고하면 좋은데, 오늘까지 다 끝내요? 자, 얘기 좀 해보라구.
「축구에 관해서 잠깐 보고를 하겠습니다.」피스컵 끝난 다음에 결과에 대해서 여기 이 사람들도 궁금해할 텐데 그것을 잠깐 얘기하고, 그 이후 일화의 실적에 대한 보고를 해요. (박규남 사장 보고)
조선소 얘기를 좀 하지. 사진을 가지고 왔어?「안 가져왔습니다. (김동인)」내가 배 지으란 것 다 지었나?「배를 많이 지었습니다.」글 쎄, 이번에 대회 할 때 충당해야 될 것 아니야? 열두 곳을 중심삼고 24대가 필요한데. 24대 가지고 돼? 한 50대 있어야지.「이번 낚시대 회 때에는 여수에서 빌립니다.」빌리는 것은 빌리는 거고,
빌려서 하면 힘이 없지. 우리가 쭉 해 놓고 하면 얼마나 좋아? 우리 사람들이 운전하고
말이야. 글로스터에서 우리가
한 70대 동원했기 때문에 함대와 같은 놀음을 했다구요.
그러면 다음은 그만하고 이제는 저녁 먹을 때가 될 텐데, 세네 (CENE) 팀인가? 소로카바(Sorocaba)가 세네한테 지게 되었구만.
「아니죠. 지금 진행중입니다.」그거 얘기해. 소로카바 얘기하고 세네 팀 얘기해. 세네 팀의 조정순 안 왔지?「예.」그거 얘기해 봐.
이제 우리가 축구에 아주 챔피언이 되겠어요. 남미에 들어가서 축구를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반대가 없어지고, 기성교회가 찍찍찍 짹짹 하던 것을 다 뭉그러뜨린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 야야, 집어치워라!’ 해서 부끄러워하게 돼 있다구요. 자! (김흥태 회장 보고)
이제는 저녁시간이니
저녁이나 먹지, 기도를 하고. 기도하고 폐하자 구요. (황선조 회장 기도) (경배) *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 쌍십절 선포’ 훈독)
『……제4차 아담권 시대가 온다고 그랬지요? 이제
오늘부터 그런 것을 중심삼고
그렇게 넘어가니만큼 축복가정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자기 3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시대를 중심삼은 일족 을 중심삼고 한 가정이 한 사람씩 축복을 해야 할 그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오늘이 몇년 만이에요?「1999년이니까 만 3년입니다.」만 3년을 맞 아 가지고 오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유엔과 더불어 평화 천국을 쌍 십절에 선포해야 되는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 15일 대회가 그런 대회가 되는 거예요.
14일 출감한
날을 중심삼고
그 다음 날 하늘땅을…. 심정권이니 뭐니 사탄의 모든 것을 넘어갈 수 있어 가지고 평화의 지상천국 출발을
위한 대회가 개최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모이는 거예요. 그래서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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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도 우리가
유엔 대회하기 전에 ‘ 제1차 이스라엘 참사랑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라고 선포했어요.
이 표어를 중심삼고 제1차 제2차 제3차 선언, 예루살렘 선언 워싱턴 선언 서울 선언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제4차 이스라엘권을
출 발하는 거예요. 4차 이스라엘
나라가 안 나왔다구요. 1차도
실패, 2차 도 실패, 3차도 실패, 다 실패했기 때문에 이제 그 나라를 세우기 위 한 중심에 서서 선포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이 뭐냐? 이
땅은 타락한 세계,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아서 거짓 부모로부터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벌어 진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사탄이 하나님을 영어의 몸으로 가두어서 나왔고,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자녀를 같은
입장에서 자기 마음대로 이용해 나왔던 것인데, 이것을 비로소 처음으로 참부모 를 중심삼고 회복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세우게 되니 끝장이 나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뭐냐?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인데, 아벨유엔은 평화를 위한
유엔이고, 그 다음에 가인유엔은 분쟁을
위한 유엔이에요. 둘이 싸 우고 있다구요. 이것을 평화유엔으로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평화유엔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유엔이라는
말에는 나라의 이름이 있 어요.
평화 가운데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이 나라를 중심삼고 대립적인 분기를 해 나오던 거예요. 그것을 하나 만들더라도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하늘나라를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라구요. 유엔이에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평화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위에 평화의 천국, 유엔 평화 킹덤 (kingdom 왕국), 나라를 세워야 된다구요.
이것만 설정되는
날에는,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전부 다 인정하는 평화유엔, 그 다음에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의 평화유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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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평화왕국 건설
다 끝나면 그 위에 평화
킹덤(kingdom)이 생기는 거예요. 그때는 나라가 없어져요. 종교도 없어져요. 그래서 나라와 종교가 없어져 가지고 하나의 대가정 천국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아담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가 나오기 전에 에덴에
있어서 개인 심신일체, 부부일체, 부자지관계 일체, 부모 일체, 형제일체, 나라 일체, 하늘땅 일체가 돼요. 거침없는 이런 평화의 기지예요. 사탄이 없는 거예요. 또 탕감복귀가 다 끝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위에다 축복받은 가정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서 두르라고
한 거예요.
통반격파 완성은
축복 완성이요, 축복 완성은 탕감복귀 완성이에요. 그래서 7월 13일에
탕감복귀 역사를 다 끝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 려드리는 거예요. ‘ 이제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소서.’ 이것을 다 준비 해서 여기까지 와 가지고 평화유엔의 목적을 위해서 한국에 온 거예 요. 알겠어요?
아직 평화의 왕국이 안 됐다구요.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위에서 이것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 천일국 12년이에요. 그 다음에는 제4차
이스라엘, 5, 6, 7, 8, 9, 10, 11, 12, 8년이에요. 12년까지 8 년 해서 완전히 끝내 넘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날짜가 다 맞 게 돼 있다구요.
자, 그래서 평화유엔으로
왔기 때문에
영계에서 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해서
편지로 결의문을 전달한 그것을 중심삼고, 영계의 5대 성인들 이 결의문을 중심삼고
따라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의 하나님 앞에 한 가족의 형제가 되는 거지. 이래 가지고 그 선포를 중심삼고, ―사탄 편은 할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러한 식이기 때문에 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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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 선포식을 하는 거예요.
공산세계가 선포식을
하고 언론계까지도
동참할 수 있게끔 다 동원 한 거예요. 그 다음에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
중심이니만큼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현재 대통령까지 전부 다 결의해 가지고 선언문을 채택해야 돼요. 그 채택한 것을 중심삼고
이번에 유엔 결속, 아벨유엔이 가인유 엔을 굴복시켜 가지고 평화유엔으로 넘어설 수 있는 조건을 세우고 있 는 거예요.
누가 반대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 옮겨 받아 가지고 평화유엔
대사관이니 무엇이 니 정식 대표보다도 대신 대사관, 대신 유엔으로
세웠기 때문에 유엔 본부를 여기에다
세우기 위해 나가는 거예요. 남북을 통일한 삼팔선 위에 판문점이 무슨 문이 되어야 된다구요? 어저께 얘기했지요?「금문 점입니다!」금문대예요, 금문대. 금문대 위에서 금문 천국을 열고 들어 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정세가 3월 16일을 중심삼고 이라크 전쟁이 벌어져서 긴박한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금년까지 이 모든 대사관을 설정해 파송해서 평화유엔의 천국을 만들기 위한 천 일국이에요. 이스라엘 나라의 대사가 아니에요. 천일국 대사들을 중심 삼고 사탄세계에 평화천국, 평화유엔을 설정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와 평화대사와 제사장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권 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선민 족장과 이스라 엘 제사장과
평화대사를 이루어 통일하여 그것을 로마에
그냥 그대로 접붙이는 거예요. 로마는 그때 피폐해 가지고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7년 이내에 로마를 수습할 수 있었다 는 거예요.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1차, 2차, 3차 모든 것이 실패한 것을 선생님이 탕감해야 된다구요. 거짓 부모가 홀로 저끄러 놓은 것을 일대에 탕감해야 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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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평화왕국 건설
예요. 그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외적인 하늘나라도 천국과 낙원과 지옥으로 갈라진 거예요. 천국 문이 열리지
않았어요. 천국 이 닫혀 있는 거예요. 이것을 열어야 되는 거예요.
천일국을 세우고
문을 열어
가지고 그 문을 열 수 있는 천상세계의 아벨적 하늘나라의 유엔, 그
나라를 지상에 축복받은 동생 앞에 와 가 지고 뒤집어야
돼요. 뒤집어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모든 전체를 하나 만드는 그 놀음을 지금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일의 일체를 위해서 전진하는 거예요. 대리 유엔에서 된 것을 그냥 그대로 여기 7개 국에서 12명씩 84명이 와서…. 84명은 열두 지파 12수하고 72문도 족장이에요. 족장들이 넘어갈 수 있는 84수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면서 7년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매달 한 사람씩 축복가정이
전도하라고 했어요. 매월 1인이에요. 7년이면 열두 제자하 고 72문도, 84수를
갖추면 그때 미국에 가서
호소하던 것을 맞추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걸릴 수 있는 미진한 모든 것을 다 이루어서 본 부에 옮겨오기
위한 것이
해방적 14일
기념날을 넘어서 15일에 대회 를 하는 거예요. 엄청난 대회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는 뭐냐? 모든 축복받은 한국 가정들, 성씨가 안 들어간 가정이 없을 거예요. 다 들어갔다고 본다구요. 그 다음에 거기 성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김 씨들을 전부가 하나 만드는 거예 요. 김
씨들이 얼마나 잘못했나? 국가적 메시아 기준에서 이것을 다 용서해 주기 위해서 서두르는 것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이에요. 종족 씨족 김 씨, 지금 몇 년째 얘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훈독회 하면서 3년 4년
기간을 중심삼고 그 일을 외쳐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 든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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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이 아니라 1차, 2차, 3차 이스라엘이 뜻을 못 이루었지만, 그 다음에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연합군과 추축국이 기독교 문화로 통 일된 거예요. 이것이
통일되면 그때에 이 모든 것을 탕감함으로 말미 암아 뭐냐? 유엔을 설정한 것이 선생님을 위해서 설정한 거라구요. 이 것을 공산당이 거꾸로 해서 지금까지 유린해 온 거예요. 이것을 뒤집 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이런 결과가 됐으니 이것을 중심삼고 개척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아담가정으로부터 노아가정, 아브라함․이삭․야곱, 야곱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모세시대로, 예수시 대로 지금까지 섭리사를 중심삼은 6천년간에 모든 잘못한 것을 일신에 책임진 거예요. 40년 광야시대에 이스라엘 선민이 가나안 복귀해서 국가 천국, 국가 유엔의 출발을 보려고
한 것, 다 실패했던 것을 총청 산하기
위한 광야시대를
지나서 역사에 잘못한 전부를 선생님
일신이
청산해서
선언해 가지고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쌍십절을 중심삼고
이런 모든
것이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으로서 아들딸, 참부모를 축복할 수 있고, 참부모로서 직접 축복할 수 있는 시대 로 넘어가니, 제1차, 2차, 3차 실패했지만 4차 아담권 심정의 시대로 넘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 환원으로부터 다 해야 된다구요. 창조이상세계 환원, 그
다음에 재림주가 이 땅 위에 3차 세계의 이스라엘권이
실 패한 것을 다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기준에 섰기 때문에 쌍십절을 선 언하면서 완전히
4차 아담권 심정 재출발, 그 다음에 천주평화통일을 중심삼고 부모가
자녀를 축복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알겠나?
모든 것이 그런 기준에서 청산되었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을 소화할
수 있는 4년, 5년이에요.
한 5년 됐나, 유엔을 상 대한 것이? 거기서 우리 축복 결혼식까지 다 했지? 3년 전인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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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평화왕국 건설
2000년도입니다. 3년 됐습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반대하지만
했다는 조건이 돼 가지고 이제는 가인권 유엔, 가인권 이스라엘이 반대하더라도 하나되는 기준, 내적인 종 교권
통일을 위한 천일국이에요. 타락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그 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국을 중심삼고 국가가 종교권을 반대하는 것, 여기서 제4차 아담권을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안팎을 하나로 묶어 가지고 아벨권 유엔을 중심삼고 평화유엔으로 넘어가서 평화 지상천국 까지 안착시대로 넘어오는 거라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아무도 모르는 것을 수습해서 사탄이 변명할 여지가 없는, 이
땅 위에 지식이 있는
사람, 역사를 아는 사람들은
이 일을 부정할 수 있는, 반대할 수 있는 이론을 영원히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이 자리에 와서 긍정하고 넘어가야지, 세우지 못하면 반대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자 동적으로 해방적 천국, 지상천국 일체시대의 생활로서 가정을
중심삼
고 생활을 넘는 거예요.
이런 영원한 생애를, 일생을 지나서 생애를 지난 사람은 영원한 해방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자녀, 아담적 본연의 영원
한 천국, 지상․천상 생활로써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 부모의 한, 인류의 한을 완전히 해방하고 거기에 석방이 되어야 돼요. 나라에 있어서 형무소가 있다구요. 지금까지 영계 자체가 어떻게 됐느냐? 천상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렸지만 거기에 36가정 중에 잘 못하지 않은 사람이 들어갈 수 있고, 또 축복받은 사람이 전부 다 들 어갈 수 없어요. 선생님
말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만 들 어갈 수 있지만, 걸린
사람이 다 있다구요.
이 걸린 사람들 때문에 선생님이 전체를 책임지고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하고, 그 다음에 최고의 정상급들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시작하면 서 유엔이 잘못했으니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중심삼고 재차 수습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1대 2대 3대… 8단계의 승리, 팔정식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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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가지고 참부모시대를 세워 나오면서 이 일을 수습해 가지고 정비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
놀라운 사실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내용을 대신한 해방적 축복가정, 4차 아담 심정권 세계의 주인 자리에 섰다고 할 때, 자기 자의를 중심삼고 이러고 저러고, 자기 자유 행동으로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어요. 언행심사(言行心事)! 말씀과
더불어 행해야 되고, 마음과 더불어 같이 일체가 되어야 돼요. 언행심사 일치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백성과 천국 나라의 해
방을 세우고 승리한 상속자로서, 하나님 승리의 지상․천상 패권자로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모든 것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어느 한 사람이 자기가 뜻을 이루기 위해서 정비했다고 해도 이 전체를 풀 도리가 없어요. 그거 나 중 심삼고 했댔자 그건 하나마나예요. 이것이 상대가 없을 때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홀아비 과부가 불쌍한 것이에요. 부부가 자식이 없으면 불쌍한 사람이에요. 형님이 동생, 동생이 형님이 없으면
전부 다 외로 운 사람이라구요.
가정을 가지려면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12수를 갖춰야 돼요.
3가정을 잡으면 6수인데, 여기도 마음 몸 하나, 마음 몸이 하나, 12수를 완전히 통일한 부모로부터 천지의 12개월을 중심삼고…. 12개월 이외에 10수가 있다구요. 갑자 을축 병인 정묘가 있지요?「예.」땅 수에 12수, 10수 하늘을 대표한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갑자 을축… 해방적 육갑이 나오는 거예요. 60세를 중심삼고 인간들은 새로운 생활로 진입 하게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60세에 이것을 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못 했으니 어머니 시대에라도 60세를 맞춰 가지고 이것을 하는 거예요. 해와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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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평화왕국 건설
수를 뒤집어 박았으니 육갑까지도 돌이키는 전환시대를 중심삼고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과 더불어, 그 다음에 천주천지 참부모 참사랑 평 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역사시대 왕가의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출동하는 거예요. 이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것을 여러분이 다 같이 생각해야 돼요.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가정 가정에서 전부 다 참부모를 왕으로 모셔야 되고, 이것이 소생․장성․완성 8단 계를 넘어가던 모든 것을 넘어서기 때문에 조상 중의 조상의 왕으로서
출발한 내 가정이라고
해 가지고 이것이 뒤집어져서 천지개벽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표어를 써 준 것이 뭐냐? 지상․천상국이에요. 지상․천상천국이 갈라진 것이 아니라구요. 지상․천상 뭐예요?
「국입니다.」국이에요! 평화의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 지상․ 천상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이다’ 이것이 총론이에요. 그것으로 다 끝 이에요. 그 이상 이러고저러고
할 일이 없다는 거예요.
최고의 행복 위에서 사는 사람이 싸움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몸 마음에 고통을 느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부모한테 책망 받은 것을 분하게 여기고, 남편한테 책망 받은
것을 분하게
여기고, 이렇게
분하
게 여기게 되면 문제가 생겨요. 그 남편이 없는 자리에 서는 것이요, 부모가 없는 자리에 서는 것이요, 형님이 그랬다고 분하게 여기면 형
님이 없는 자리에 서니 없는 자리에서 하늘땅을 통해서 제3차 이상가 정권을 이어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절대평화라구요. 해봐요.「절대평 화!」싸움을 하면 문제라구요.
내가 그래서 이번에 오면서 한국에 갔다가 돌아올 때 기쁨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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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가면서도
기뻐하고 돌아올 때까지 기뻐하고, 옛날부터 지금까지 살던 과정에서 한마디 잘 해서 거기에 불화할 수 있는 것을 남기지 말라고 속닥속닥한 거예요. 어머니는 몰랐지만 나는 그런 선서를 하고 왔다구요. 알겠어요?
싸움할 수 있는 상대권을
가져서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는 거예요. 이래야 모든 것이 탕감복귀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왕권을 중심 삼은 만대의 하늘나라의 백성이,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 만물이 하나님 나라에, 만주권에
하나된, 중심 주권이 하나된 기준에 있어서 비로소 지상에서부터 완성해 가지고
천상세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천상에 가 서 복귀니 무엇이니, 지옥에 가서 울 수 없어요. 천상에 가서 ‘ 아이고 하나님, 구원해 주소.’ 하더라도 지옥의 원성을 들을 수 없는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축복가정이
저나라에서 못 들어가게 된다 면, 문턱을
못 넘어가면 넘어간 축복가정과 못 넘어간 가정이 싸우는 거예요. 대부분이 넘어갔는데 못 넘어간 가정은 싸운다는 거예요. 할아 버지 할머니가 싸우고,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고, 자기 부부가 싸우고, 아들딸이 싸우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싸우던 터전 위에 어머니 아버지 가 할아버지하고 싸우고, 두 대가 싸움터인데 손자며느리 가정들이 전 부 다 싸우는 거예요. 싸움판 가정은 지옥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
것을 해방권을 해 가지고 봉해 버려야 돼요.
그래야 평화왕국이 출발하는 거예요. 지상․천상왕국이 되는 거예요.
한 나라예요. 몸
마음이 갈라져서 두 나라가 싸웠는데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 전체가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된 그런 왕국은 천지개벽 완성이다! 그 말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 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 자리에
가더라도 기쁨으로 환영할 수 있는 마음이에요.
천국 통일을 소화할 수 있는 것도 문제이지만 사탄세계까지 소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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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평화왕국 건설
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소화하는데 그 소화의 동기가 가정에 전부 다 모여 있어요. 마음 몸이, 부부가, 또 그 다음에 부부를 중심삼은 하나 님 앞에 부자지가정을 중심삼고, 또 아버지 어머니 가정들을 중심삼고 3대 가정이 전부 다 싸우는 거라구요. 하나 안 되어 있는 거예요. 하 나되지 못한 가정, 싸우는 가정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깨끗 하지요? 알겠나?
여러분에게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결단해서 하늘 땅과 사탄세계를 끊어 버리니만큼 이것을 넘어설 자가 없어요. 타락한 부모로부터 타락한 사랑․생명․혈통이 완전히 새로운 하나님의 심정 까지 일치될 수 있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커 가지고 이스라엘권 법을 중심삼고 안 하면 재까닥 재까닥 잘라 버리는 거예요. 하나 안 될 수 없다구요. 무서운 세계가 오기 때문에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거지.
예수님도 놓쳐 버렸기 때문에 광야에 쫓겨나서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가서 430년 고생하던 거와 같이 역사시대의 전체, 한국이 역사 를 대표한 수난 길을 거치면서라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 이념을 완성해야 할 한국 백성이기 때문에 인류역사의 주류 민족은 한민족이에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갑골문자 같은 것이 고대 한국어예요. 중국의 한자를 지은 것, 공자가 주역까지 연결시킨 것을 볼 때 한국 사람이에 요. 공자는 한국을 상당히 사랑했어요. 금강산을 사랑한 거예요. 백두 산을 중심삼고 태백산 뼈를 통해 가지고 연결된 거예요. 백두산은 산
을 말하지만 태백산은 산맥을 말하는 거예요. 여기에 모든 만물이 소 생하는 거예요. 공자시대의 약초, 또 지식의 근본, 영육 건강의 상징이 라고 할 수 있는, 인간으로서 영적으로 바라고 육신에 병이 나서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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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그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기점으로 삼은 거예요. 공자가 주역을 말했어요.
주역(周易)이라는 것이 뭐예요? ‘ 길할 길(吉)’ 자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해 가지고
땅에 붙이는
거예요. 주역, 땅에 하나돼 가지고 돌아
들 어가요.
이것(易) ‘ 가로 왈(曰)’ 아래예요, ‘ 날 일(日)’ 아래예요?「‘ 날 일’ 입니다.」‘ 날 일’ 해도 통하고, 말씀이라고 해도 통하는 거예요. 이것 (勿)은 ‘ 물론’ 할 때 쓰는 ‘ 말 물(勿)’ 자예요. 이것은 인정하고 들어가 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주역의 말이 그래요.
주역이 이런 모든 근원 땅에 붙어 가지고 세상을 마음대로 편답할 수 있다! 운명서부터 팔자에 대한 공식적인
기록이 역사에 남았기 때 문에 중국이 14억을, 최고의 인류를 갖고 있어요. 중국은 청룡은 말해 요. 청룡은 금룡을 바라야 된다구요. 중국은 붉은 용이에요. 붉은 용하 고 청룡이 여의주를…. 여의주라는 것은 참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여의 주를 갖는 것이 뭐냐 하면 성을 찾는 거예요. 여의주가 뭐냐 하면 한 반도의 제주도와 같아요.
제주도에 지귀도라는
말이 있다구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내가 그것 을 산 지가 벌써 몇 년 됐나? 아마 30년 이상 돼 가지고 한라산과 백 두산을 연결한
거예요. 그 다음에 북한과 남한을
연결시킨, 남한 북한 이 하나된 기준에서 아들딸을 품고 적룡 청룡, 중국과
공산당을 소화 하고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금룡이에요. 백룡을 중심삼은 장 자권을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된 위에, 유엔과 공산권 위에, 바라바와 예수가 싸우던 그 위에 비로소 천상으로 금룡이 승천해야 된다는 거예 요.
우리 어머니가 내가 여덟 살을 넘어서 아홉 살이 되는 그런 때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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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평화왕국 건설
를 조용히 불러 가지고 말해 준 거예요. 어머니 집 앞에 제석산이라는
산이 있다구요. ‘ 연안 김(金)’ 씨로 한국의 공신 가문이라구요. 외가에 가게 되면 옛날로 말하면 대신들이 입던 옷, 왕을 모시고 입었던 옷들이 수두룩하게 있다구요. 거기에 가서 구경하고 나도 그것을 입고 놀 던 생각이 나요. 놀면서 외할아버지한테 외삼촌한테 책망 받던 생각도 난다구요. 그런 가문의 맏딸로 태어나서 시집와 가지고 나를 낳았다는 거예요.
또 나라는 사람이 참 이상해요. 어머니가 불러서 얘기하는데, 자기가 지금까지 이 얘기를 한 번도 안 했다는 거예요. 이러한 사실을 태 몽으로 알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집안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또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반드시 딸을 중심삼고 앞으 로 이럴 수 있다는 그 말을 들었기 때문에, 맏딸로서 그런 말을 여러 번 들었기 때문에 ‘ 아하, 맏딸에 뜻이 있다.’ 하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창조적 개척의 구상하는 데는 천재적 소질을 갖고 있어요. 또 우리 아버지는 기억하는 데 있어서는 천재적 소질을 갖고 있 어요. 오산고보를 이승훈 씨가 세웠는데, 그 배후에서 코치하는 사람이 우리 종조부예요. 그때 목사고 평양신학교를 11회로 졸업했어요. 그렇 기 때문에 영어 잘 하지 또 한학자예요. 한문에 능통하고 사서삼경, 비 서(秘書)까지 다 훤하게 알기 때문에 경상남북도의 태백산맥 자락에 ≪정감록≫이니
하는 비서들을 해설하기 위해서 간 거예요. 거의 다 태백산맥에 숨어사는 거예요.
그래서 강원도로부터
부산까지 돌아다닌 거예요. 거기가 우리 종조부의 피난처였어요. 나라의 요주의 인물이 됐기 때문에 말이에요. 할아 버지(종조부)도 2년 8개월을 감옥생활 한 거예요. 나와 똑같아요. 탕 감복귀가 무서운 거예요. 또 그리고 우리 조상들
가운데 둘째가 문제 예요. 3대조 이후 2대조부터 둘째 번 사람은 전부 다 객사예요. 내가 3대조 직계의 둘째니까 객사할 텐데, 사탄 전체가 역사적으로 3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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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객사시킨 거예요. 자기 최대 권위를 가지고 객사시켜 나왔는데 내 시대에 있어서는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16세에 내가 뜻을 알고 돌아설 때 그 전후를 중심삼고 7년간에 별 의별 일이 생긴 거예요. 사탄세계의 역사한 것이 다 우리 집을 중심삼 고 나타났어요. 별의별 일이 다 있는
거예요. 가마솥 뚜껑이 솟구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요만한 구멍이 있는데 벽에 불덩이가 튀어 가지고 그 구멍으로 나가서
처마 끝에 불이 붙는 거예요.
윗동네 아랫동네…. 무명실로 베를 짜기 위해서는
가락에다가 놓아서 만드는데, 그것을 평안도에서는 토깽이라고 그래요. 이런 것을 12 새 이상 열두 새 이상, 한 새가 스물 갈래예요. 이것이
120개 이상 이렇게 해야 열두 새, 그것이 열 다섯 개 되면 보름 새예요. 보름
새는 광목과 마찬가지예요. 참 예뻐요.
그래서 내가 그것으로 양복도
해 입은 거예요. 남의 결혼식 들러리를 설 때 첫번 입은 거예요. 중매를 서 가지고 약혼까지 해 주고 결혼 식에 찾아가서 들러리 해주고 축복해 준 거예요. 그 옷을 지어 입고, 한국에서 제일 귀한 보름 새로 만든 옷을 입고 축복해 줬다구요. 그러
한 인연이 있다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나를 불러서
얘기한 것이 뭐냐? 제석산에 우레와 번개를 치면서 비가 억수같이 오는데, 제석산에 풀 같은 것은 안 보이 는데 거기에 돌기둥이 서 있다구요. 그것이 제석이에요. 제석, 돌의
근 본이 되는 산의 거기에서부터
황금룡 두 마리, 그 가운데서 가만히 있 다가 콧구멍을 치게 된다면 같이 요동을 치고 번개가 치면 솟구쳐 오 르면서 둘이 비석같이 쌍으로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봤다는 거예요. 그것을 사실로 얘기해요. 우리 어머니가 얘기할 때 내 앞에서 사실로 얘기하더라구요. 그런 얘기를 듣고도 얘기 안 한 거예요. 요즘에 와서 얘기하는 거지. 그러한 예고적인 사실, 또 우리 가정에 말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사건들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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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평화왕국 건설
그래, 7년간에, 내가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세, 스물 넷, 8년간이지. 이 기간은 환란이에요. 그때 3 년간 한국에는 흉년이 들어 가지고 콩깻묵도 못 먹고 이랬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을 많이 했어요. 옥수수밥, 밥이라는 밥은 안 먹어 본 밥 이 없어요.
잘사는 집안도 몽땅 그릇까지 다 빼앗겼는데, 곡식이 있으면 동네에 서 먹다가는 동네가 ‘ 저 놈의 집, 혼자 먹고 산다.’ 하니까 있는 대로 전부 다 나눠 주고, 밥을 굶는 사람에게 준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는 지나가는 사람, 손님을
절대 배고프게 보내지 말고 돌아설 때 저주의 발길을 남기지 않게 하라고 한 거예요. 그게
우리 집 가훈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20리 이내에, 20리까지는 안 되겠지만 10리 12리 이상, 15리 16리, 20리 되는 그 권내에 지나가는 행객들, 재피다리 안에 있는, 납청리하고 정주의 중간쯤에 있는 문 씨네 집에 가면 다 재워 주고 먹여 준다면서 우리 집으로 보낸 거예요. 언제나 거지 패, 언제나 행객들이에요.
그때는 경상도하고
전라도가…. 일본이 기독교까지 없애
버리고 자 기 주와 마찬가지예요. 자기의, 여기로 말하면 도와 마찬가지로 편입시 켜서 하나 만든 거예요. 내지라 하고 여기는 외지라고 했던 것인데, 하나의 내지로 흡수시키기 위해서 동척(동양척식주식회사)이라는 회사를 만들어서, 요즘으로 말하면 증권회사를 만들어서 전부 다 빌려 줘 가 지고 빼앗은 거예요.
점점 조여 가니까 도의 일등 부자도 밥을 해먹으려면 부엌에 한꺼번에 모였다가는 문제가 생기는 거라구요. 거지와 마찬가지예요. 다 빼앗 아 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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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환경이 되니 전부 콩깻묵을 먹고 송기 떡을 많이 먹었어요. 먹을 것이 있어요? 풀뿌리 먹을 것은 다 캐먹고, 그 다음에 먹는 푸성귀 는 다 따먹고, 그 다음에 나무 껍질을 벗겨서
떡을 해먹어요. 송기 떡 이에요. 송기 떡을 알아요? 송기 떡을 먹어 봤나? 아마 요즘 사람들은 모를 거라구요. 송기를 벗겨 놓으면 시금 푸르른
것이지만 떡을 하게 된다면 새까매져요. 이래 가지고 쪄 가지고 그것이 가루는
안 되지만 요즘의 양갱처럼
찐득찐득하게 한 것으로 떡을 만들기 때문에
이렇게
가르면 실이 있어요. 실들이 엉켜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먹던 생각이 나요. 그것도
그리워요.
그 다음에
물구지(무릇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초)라는 것이 있어요. 물구지를 쪄 가지고
먹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좋아해요. 물구지 알 지?「예.」알이 있는
것을 빼 가지고 쪄서 양갱같이 그렇게
해먹어요. 그 다음에 도토리예요. 도토리가 독한 거라구요. 그것을 양잿물에 쪄 가지고 독을 빼기
위해서는 한 달 두 달 물에 담가 놓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도토리 떡을 해먹는데 그게 구수하다구요. 노래에도 있잖아요? 도토리 떡을 허리춤에 채워 준다고 하는데, 그것이 전부 다 가난한 사 람의 식량 대용식이었다구요.
그런 환경에서
우리가 지냈는데, 8년
기간 풍파에
유명해진 거라구 요. 오고 가는 사람에게 다 복 주고 우리까지도 다 먹여 살리려고 한 집안이 이러니 나라 운세가 마지막이 됐다고 위로한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20대에 나라를 중심삼고 넘어설
때까지…. 그러니까 15, 16세부터 10년, 9년
동안에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해방 때까 지 준비한 거예요. 하늘의 기밀을 전부 다 찾아내야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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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평화왕국 건설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세울 때는 스물 여섯, 스물 일곱 때로구만. 24, 25, 26세에서부터 통일천하를
꿈꾸어 가지고 계속해서 3년 반이 나 기다렸어요. 1945년에서 1948년이에요. 1948년 5월에 이스라엘이 해방됐지요? 한국은 8월에 해방된 거예요. 그것도 5월 15일에 해 방된 거예요. 3개월
중심삼고 6월, 7월, 8월이에요. 5월부터 6월, 7월, 8월까지 3, 4개월을 중심삼고 한국과 제1이스라엘이 나라를 찾게 된 거예요. 그것은 미국에 의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해방적 그 시대에
있어서
천하통일시대가 왔으니 영․미․불을 중심삼아 가지고
추축국하고 싸웠던 것이 통일된 이 세계를 선생님에게 갖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그 전에 다 준 비하고 지하 교단들을 안 찾아 본 데가 없어요. 그래서 내가 어제 떠나면서 얘기했지? 양창식에게 이번에 얘기했구만. 지하 종단들, 그 다 음에 박동기 패, 김백문 패예요. 박동기 패는 구약 에덴복귀파요, 김백 문 패는 신약 에덴복귀파요, 해와복귀 패가 정석천의
어머니 패예요. 천사장 대신 해와를 찾아간 것이 백남주예요.
백남주가 원산에서부터…. 정수원 왔나?「아직 미국에 있습니다.」백남주가 맨 발로 태백산맥을 넘어서 용천 철산 가운데 있는 김성도를 찾아간 거예요. 김성도 할머니가 본처가
아니에요. 재취
자리예요. 아 마 결혼하기 전에는 이혼한 것같이 갈라져서 쫓겨나 가지고 같이 안 살면서 결혼해
가지고 산 거예요. 첩과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원리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의 교회 가운데 백백교(白白敎)까지 나왔어요. 그것은 마음이 하얘야 되고, 몸뚱이가 하얘야 되고, 가정이 하얘야 되고, 교회가 하얘 야 되고, 나라가
하얘야 된다는 거예요. 그들은 형장에서 사람을 죽였 어요. 나중에 사탄세계는 도말해 버려야 된다고 이렇게 해서 나온 거 예요. 그것을 안 죽일 수 없는 거예요.
신령한 집단은 반드시 자기들이 재산 전부를 몰수해야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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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가 그렇지요? 총생축헌납물로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 주는데 안 하니까 그것을 그렇게 해 가지고 식구들한테 소문나서 압제 시대, 왜정 40년 동안에
드러나면 이것은 틀림없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망쳐 가지고 일본 나라가 내지와 외지를 하나 만들려고 하 니, 전부 다 파탄시키려니 많이 제거해야 돼요.
예수님도 공동 가정생활을 했지? 이 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버 지의 아들딸이에요. 할아버지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 증조할아버지 도, 누구도, 아담도 하나님 앞에 아버지 아들이고, 그 아버지 아들이 형제예요. 지상에서
완성하면 같은 형제가 되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 은 종적인 입장에서 형님이고 이것은 횡적인 입장에서 형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 기준
앞에 횡적 기준은 절대복종해야 돼요. 왜 절대복종이냐? 자기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종적 기준이 있어야 돼요. 종적 기준이 없어서는 자리를 못 잡아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종적인 기준을 세울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한 거예요. 상대권을 세우기
위해서 그 기준에 서야 절대주인이에요. 그 절 대주인에 괄호하고 아담 해와, 남자 여자예요. 선생님이 말씀을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을 중심삼은 순애안착 일화 통일세계를 바라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이에요. 이것이 되기 위해서는 첫 번이 뭐예요? 정성안착(靜性安着) 일화 통일시대예요. 정이에요. ‘ 고요 할 정(靜)’ 자예요. 자극을 느끼지 못해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 않게 되면 느끼지 못하지요? 그래서 정성, 성을 중심삼고 하나된 가운 데 느끼지 못하는 입장의 정성안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통일된 하나님 이에요. 하나님이 구형의 상대도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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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하나님이 구상을 갖는
거예요, 창조이상. 그것이 뭐냐? 정성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동성(動性)이에요. 갈라놓는다 이거예요. 갈라 놓았으니 힘들지요? 갈라놓았기 때문에, 고무줄을 이렇게 갈라놓으면 어떻게 되나? 이렇게 여기서 탁 쳐서는 올라가든지 해야 돼요. 딱 그 와 같아요. 고무총과 마찬가지 원칙이라구요. 힘이 생겨요.
내가 고무총으로 새들을 많이 잡았지만, 꾀꼬리 집이 있으면 고무총을 가지고
떨어뜨리는 거예요. 동네방네 제일
높은 데, 언제나 바람이 불어 가지고 위험한 데에 있는 거예요. 물푸레나무 같은 데는 안 틀고 오리나무
짝짝한 데에 트는 거예요. 바람이 불면 나무 꼭대기의 중심 가지가 떨어져
가지고 왕창 넘어가니 그것을 바라보는
꾀꼬리가 노래 가 아니에요. 절규의
소리를 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날이 좋을 때는
기쁜 소리로 들리고, 바람이 불려고 하면 그런 절규의 음성으로 들리는 거예요. 그것이 곡조를 맞춰 가지고 정 오 같은 때가 오면 노래 부를 때 그 화음으로 천하에 없는 명창 소리 를 내요. 명창을 꾀꼬리 소리라고 그래요. 그런
데서 그런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겠구만.
그래서 정성․동성안착 일화 통일이에요. 일화예요. 일화는 꼭대기로부터 360도 화합해야 돼요. 중심과 횡적으로 동서도 화합해야 돼요. 구심력 원심력이 화합해야 된다구요. 일화, 그것이 아니고는 통일이 안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 일화라는 말이 유명해져요. 5․16 때에 들어갔다가 해방되는 것도 일화가 먼저 되는 거예요. 우리 일화 축구팀이 생겨 서 얼마나 업심여김을 당했는지 모른다구요. 박판남 왔나? 시합할 때 안 오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언제나 꼴래미 되는 거예요. 꼴
래미 되고, 얼마나 수모를
당하고, 기성교회에서도
하는 입장에 있으니 거기에서 붙어먹고 사니까 기성교회 대신 왕국시대가 통일교회가 반대 받는 시대예요. 대통령까지 다 해먹었지요? 그거 끝장이에요. 감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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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타락하게
나둔 책임도 있고, 참부모 될 수 있는 아들딸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에 한스러운 것을 참아 나왔지만, 이제 평화유엔을 넘어서 평화천국을 건설하게 되면 그런 것을 다 생각도 안 하고 그런 흔적도 보기 싫어해요. 그러한 흔적과 생각도 안 날 수 있 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니만큼, 타락이 없었다면 그런 세계가 될 것 인데, 자기들이 축복받고 살다가 저나라에 가서 살 곳, 어디에 가서 살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영계를 훤하게 알기 때문에. 그럴
것 아니에요?
부처끼리 이혼이니
무엇이니 엉망진창으로 파괴시켜서 갈래갈래 찢고 물고, 자기 소유권이라고 해 가지고
투쟁하는 거예요. 개인주의 소
유권 자랑시대, 그것은 사탄이 하나님의 소유권을 완전히 분할시킨 거 예요. 하나님은 통일된 사랑의 씨를 심으려고 하는데
이것은 완전히 갈라놓은 거라구요. 지옥이 그래요. 엉망진창이라는 거지. 지옥에 갔다 면 어머니 아버지도 싸우고, 아들딸도 같은 지옥에 가게 되면
싸워야 되는 거예요.
싸움을, 투쟁을 씨로 해 가지고 생겨난 사탄세계는 심은 씨가 열매를 맺는 시대에 들어와서 태풍이 불어 다 익지도 못하고 떨어지고, 가 지도 벼락을 맞아서 전부 다 없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벼락을 칠 수 있게끔, 없어지게끔 동기로서 체제 사상적으로 만들어 놓아야만
돼요. 보고 망해야 되겠다, 말로도 망할 물건, 듣고도
망할 물건, 몸으로 느 껴도 망할 물건, 이놈의 사탄! 그것을 느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체휼해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는 것, 여러분이 지금까지 병이 얼마나 났느 냐? 몸
마음이 싸우는 병, 그것이
병이에요. 제일 고질인 암보다 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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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 거예요. 이것은 말기가 될 때는 살아나는 법이 없어요. 딱 그런 식이에요. 죽기 전까지는, 3기 절반
넘을 때까지는
통증도 없어요. 아 프지도 않아요. 넘어서는 날에는 벼락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참을 수 없는 아픔을 느껴 가지고 일신 자체가 오관이 막혀 가지고 아파하면서 죽어 가는 것이 암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고통 이상 고통을 당하는 거예요. 상대적 암, 또 에 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 병과 같은 거예요. 모든 것이
썩어서, 뼈까지 썩어 가지고 죽어
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하면, 그 가운데 서 하나님이 본연의 아들딸을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막히고 자살하고 싶은
자리인데도 할 수 없는 입장에 선 하나님이에요. 그러면 인류를
누가 책임져요? 천주를 깨뜨려
버릴 텐데, 이상의 모든 것, 자기가 죽으면 이 세상이 파괴되는데 누가 책임져요?
창조한 우주, 방대한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를 만드신 하나님이 꼴이 뭐예요? 사탄이 억만세 인간들을 자기 백성으로 만들어서 천국 대신 그것을 점령해 가지고 가짜 사랑을 중심삼고 유흥 지로서 상속할 수 있는 거예요. 태양
빛이 없는 어두운 세계니 싸움밖 에 없는 지옥이 되는 거예요. 지옥에서는 싸움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도 싸우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못 들어 가기 때문에 축복가정 가운데 내적 천국, 마음 천국과 하나된 기준에
서 하나되어 가지고 전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순애 안착할 수 있는 일화통일적 가정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싸움이 없어요.
눈끼리 싸우면 아프지요? 코끼리 싸우면 아프지요? 입끼리 싸우면 말도 못 해요. 귀끼리 싸우면 어떻게 되나? 병신이 돼요. 손끼리 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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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병신이에요. 마음 몸이 될 대로 다 됐지. 그것이 어디에 가서 통일 이상권 내에
마음대로 통과해요? 앞으로
그런 사람들은, 120명의 천 리안을 가져서 하늘까지
통하는 사람들이 지키는 초소를 지나서
넘어
설 수 있어야 될 텐데, 다
걸려 버려요.
축복가정이 좋아요, 제일 어려워요? 축복가정을 자랑하겠어요? 다래끼만 나더라도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콧구멍에 코딱지가
있어서 한 구멍은 막히고 한 구멍은 안 막혔으면 전부 다 뽑아 버려야 돼요. 입도 조금만 틀려도 말을 못 해요. 3밀리미터만 틀리면 발음을 똑똑히 못 해요. 귀도
평형관이 있어 가지고 관을 중심삼고 수평을 이루는 종 횡으로 되어 있어요. 전기로 말하면 이렇게 가서 이렇게 된 여기서 백 볼트를 어디에 갖다 놓아도 여기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귀가 그래요. 공명권이 되어야만 들리지, 틀리면 안 들려요. 눈도 그래요. 앞뒤가 공명돼야 돼요. 초점을 중심삼고
상하로도 운동하고, 이 것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사위기대예요. 공기도 사위기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입도 사위기대가 되지 않았어요? 사위기대가 되어서 조화 를 부리는 거예요. 입이 이렇게 되어서 인중이
있어서 땀이 흐르더라 도, 콧물이 흐르더라도 여기에 와서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안에 들어 가면 쑥 들어가거든. 얼마나 과학적으로 되어 있는지 모른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아침저녁으로
세수할 때는 눈썹도 ‘ 내 눈썹, 수고해 라.’ 이거예요. 땀을 흘리면 눈에 들어가면 큰일나요. 눈도 쌍꺼풀 된 것을 보면 눈이 큰 사람은 대개 쌍꺼풀이에요. 나같이 조그만 사람은 쌍꺼풀이 될 가죽이
있나? (웃음) 눈이 크니까 들어온
쌍꺼풀이 없으 면 눈에 대번에 들어간다구요. 요즘에 쌍꺼풀 하겠다는 미친 간나들이 많지. 그래서 일 안 해먹고 그저 얼굴만 바라보니
사탄세계의 사탄까 지도
왕으로 바람피우게끔 만들고 그 졸개도 바람피우게
만드는 거예 요. 앉아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옷을 당겨 가지고 한 시간에 몇
명씩, 하루 24시간에 40명 이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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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거예요. 거리의 여인들은 많이 대할수록 수입이니 밥도 안 먹고 정신이 나갈 때까지 하는 거예요. 뭐인가? 그 뚜쟁이 아줌마! 뚜쟁이 아줌마예요, 뚜쟁이 남편이에요? 여자가 뚜쟁이를 하는 거예요. 그 어머니같이 해 가지고, 남자는 싫다고 하니까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 예요.
이런 세상이 전부 다 지옥과 연결되니, 이제는 싸우는 패가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 싸움을 하면서 천국에 가면 지옥이 ‘ 아이구 하나님, 나를 살려 주소. 우리 가정을 살려 주소.’ 하며 뛰쳐나오는 거예요. 끝이 없는 무저갱(無底坑), 지옥 자체를 몽땅 끝이 없는 통 같은 데에 떨어뜨리는 거예요. 무저갱에 떨어뜨리고 뚜껑을 해 버 려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수천의 사람들을 다 어떻게 할 테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가슴 아프니 ‘ 나는 천리원칙을, 원리원칙을 세워야 되겠지만 오시는 메시아는 원수를 사랑하라.’ 하는 거예요. 그 것이 고마운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무저갱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아들딸들이 최고 승리의 참사랑의 왕이 되고 참생명․참혈통의 왕이 되어서 하나님보다도 나은 자리에 올 라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구원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놀음까지 오시는 주님은 하지 않고는 무저갱에 떨어진 지옥을 해방할 길이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들, 아 담을 대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님 앞에 ‘ 야야 아무개야, 문선명아, 나 왕권 수립을 해 달라.’ 얘기하겠나? 죽어도 못 해요.
내가 그래서 이 나라의 대통령들을 ―얼마든지 만날 수 있었지.― 안 만난 거라구요. 최후로 디 제이(DJ 김대중)가 선문대학 회관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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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삼고 도서관인가 기공식을 하러 가는데 세 시에 떠나는데 세 시에 만나자는 거예요. 자기가 주인인가 오라고 해요. 나 못 간다고 했어요. 가서 뭘 하겠나? 누구 명령을 받으러 갈 수 없어요. 제일 어려운 때예 요. 안 그래요? 내가 지금 바빠서 못 간다고 한 거예요. 내가 약속해서 손님을 만나는 데 있어서 대통령 한 사람한테는 실례이지만 중진들, 오는 이 사람들에게 실례를 못 하겠으니 이해하라 이거예요.
그렇게 통고했더니 갔다 와서도 좋으니 제발 만나자는 거예요. 내가 가서 할 말이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유명하고 세계에 이런 모든 기 반을 닦았는데 지금까지 자기가 수수께끼로 생각했다 이거예요. 자기 가 못 가진 것이 문 총재의 마력적인 힘이다 이거예요. 어떻게 원수의 아들딸을 잡아다가 종으로 부려먹을 수 있는 놀음을 하니, 공산당까지 도 잡아다가 종으로 부려먹으니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없애고 싶어서 없애려고 해도 없애지지 않으니까 최후의 방식을 쓰는 거예요. 그러면 내 말을 듣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말을 하는 이북의 박상권이 얘기하는 것을 앉아 들으라고 한 거예요.
거기 대통령 특보가 누구인가?「임동원입니다.」또 임동원이에요. 수풀 안에…. 임동원이 ‘ 수풀 림(林)’ 자지? ‘ 동녘 동(東)’ 에 ‘ 근원 원 (原)’ ? 사탄 마귀, 서낭당 괴수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문 총재를 한 번 만나 보자는 거예요, 어떤 사람인지.
나는 바보같이 얘기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 얘기한 다음에 무슨 말할 것이 없느냐 이거예요. 나는 교육시킬 것밖 에 없다 이거예요. 교육 받으면 당신이 나를 알던 것, 오명을 벗겨 줄 수 있는 내용인데 받고 싶으면 교육해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고 나 왔어요. 약속을 해 가지고 불러다가 교육만 했더라면, 내가 곤란한 거 예요. 청와대 안방에 들어가서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망하면 안 되 니까 말이에요. 유엔을 중심삼고 이북 특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 준비한 거예요.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는 언제든지 중국과 북한과 소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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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평화왕국 건설
에 내가 가라 하면 갈 수 있게끔 약속되어 있어요.
지금도 북한…. 박상권 왔나?「예.」그것 알아?「예.」내가 비밀 얘기를 하는구만. 그러니까 ‘ 선생님이 안 하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밀면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하지만, 함부로 하면 안 돼. 자기가 선생님 위에 있지 않아. 알겠어?「예.」사탄은 문턱을 넘어갈 때 최고 사랑의 문턱 을 둘이 못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거라구요. 하나는 없어져 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멸망시켜야 되고, 또 공산세계에는 숙청
이라는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심판해서 다 주인이 없어져요. 지금 그래요. 개인의 주인, 가정․종족․민족의 주인이 없고 나라의 주인이 없 어요. 한국은 더욱이나 그렇지요. 8대 정권이 주인이 없어요. 이북도
40년 동안 김일성이 강제로, 협박으로, 거짓말로 해먹었지. 선생님 옆에도 오지 못해요. 울타리도 못 넘어온다구요. 그것을 구해 주기 위해 서 나중에는 형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아버지의 자리가 아니에요.
감옥에 들어가 있는 죄수와 같이 취급해 가지고 찾아가는 거예요. 만나면 눈물이 앞설 수 있는 자리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원수를 갚겠다는 눈물이 아니고 불쌍한 너를 하나님이 찾아와서 살려 주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해방할 길이 없어요. 거기에 닻을 걸고 닻줄을 매 준 거예요. 알겠어요?
닻줄이 사방으로 후루룩…. 나일론실이 그래서 필요한 거예요. 수만 수억의 사람도 한 줄기만 쥐더라도 살 수 있는 것을 끊지 말라는 거예 요. 물 위에서 끌게 되면 하늘에서도 끌어간다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거예요. 닻에 하늘을 중심삼고 나일론실, 바 같은 것을 풀어 가지고 모 든 사람 앞에 그 줄을 쥐어 주면 닻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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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일론실도 나오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미국 병원에 들어간 거예요. 3월 16일에 들어가서 그 기간이 하는 것이 무엇이냐? 나일론실에, 그물에 하늘땅이 다 싸였어 요. (웃으심) 전부 다 내가 해결해 줘야 돼요. 이제 그 말이 그 말이에 요. 앵커(anchor 닻)를 박은 거기에서 사방으로 나일론 줄을 벌여 놓 은 것이 나일론 그물이에요. 안 걸려 있는 것이 없어요. 이것을 하나 톡 건드리면 전부 다 움직여요.
그런 때가 왔어요. 신경계통이 움직일 때와 마찬가지로 인터넷을 중심삼고, 이메일을 중심삼고 편지 한 통 이만한 것을 세계 가정들 앞에 한꺼번에 보낼 수 있는 거예요. 인터넷도 그렇잖아요? 외국 사이트만 보게 된다면 세계적 내용을 어느 누구라도 알 수 있어요. 하나님이 알 려주고 심판하지 모르게 하고 심판하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문 총재도 하늘나라의 비밀을 다 가르쳐 준 거예요. 모를 것이 없어요.
나중에 평화유엔을 넘어서 가지고 평화의 왕국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싸워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은 병자예요. 눈이 싸워도 병자이고, 코 가 싸워도 병자이고, 입이 싸워도 병자이고, 어디 하나 더 있더라도…. 육손만 되어도 환자 취급을 하지요? 결혼할 때 문제가 되지요? 병자와 더불어 싸움의 흔적이라든가 싸움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든가 그런 거 예요. 병자의 집에서 병자가 나오는 거예요.
한국이 결혼하는 데 있어서 가문을 따라 결혼한다는 자체가 놀라운 거예요. 노동자 가문에는 노동자가 나와요. 노동자들을 중심삼아 가지 고 소련이…. 소련의 깃발이 낫하고 방망이인가? 곡괭이인가?「망치입니다.」망치든 곡괭이든 파는 것은 다 들어가요. 세상에! 노동자 왕국 을 세운다고 해서 거짓말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완전히 거짓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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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일을 해도 밤에 해요. 절대 드러내지를 않아요. 그래, 살부회 (殺父會)까지 있어요. 넘어갈 때는, 진짜 공산당원으로 최고 간부가 될 때는 자기 가정의 피를 보지 못한 사람은 못 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비밀문서까지 다 알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 도 절대 독보회 반성을 안 했어요. 그 대신 총반장까지도 나한테 와서 배워야 되는 거예요. 있는 피땀을 흘려 가면서 해 가지고 매년 표창은 내가 받았다구요.
지옥의 왕 녀석이 강연하러 다니는 거예요. 한 번은 평양에 있는 형 무소 책임자가 왔어요. 흥남형무소가 평양을 중심삼은 본거지거든. 그 것도 이름이 좋아요. 흥남이에요. 남쪽을 점령할 수 있는 이런 곳이 흥 남이에요. 흥남형무소의 우물에다가 처넣고 다 갔다구요. 흥남에 덕리 수용소가 있어요. 공산당 앞에 흥남을 이길 수 있는데 덕된 곳이다 이 거예요. 그것이 덕리수용소예요.
그 수용소의 한 5미터 앞에 과수원이 있어요. 유명한 과수원이에요. 꽃필 때 계절을 잘 알 수 있는 거예요. 냄새도 좋고 다 이런 거예요. 봄에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 맺히는 거예요. 열매가 크고 좋거든. 하늘 나라가 추운 겨울에 얼었던 것이 해동하면 땅 기운과 낮 기운이 화합 되어서 주고받음으로써 천지의 재차 봄에 있어서 재창조, 재활의 역사 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끝장이 되는 거예요. 남과 북이 온도가 같아서 서로 각축전을 벌이는데 나는 그 틈바구니에 가서 형무 소에 대표로 들어가서 덕리에서 고생한 거예요.
덕리에 가서, 남쪽에…. 일례는 뭐냐 하면 노동을 해야 돼요. 비료공 장이에요. 공장에서 떨어지는 보물로 만든 것이 암모니아 비료예요. 똑 같아요. 하얘요. 이야! 공중에서 떨어지는 눈도 하얗고 암모니아도 하 얘요. 하늘은 백두산, 흰 것이기 때문에 신령한 신들이 나타날 때는 하 얀 옷을 입고 나타나고, 수염도 하얘 가지고 나타나는 거예요.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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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원리원칙에 입각 해서 그것을 풀어 대야, 이론이 맞아야 다 긍정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무저갱! 그러니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우는 환경이 되면 통곡하고, 같이 안 하게 된다면 이별하는 거예요. 하늘도 버려요, 제2차 타락의 흔적을 남길 수 있으면. 이제 하늘이 못 살게 하는 거예 요. 사람이 이혼을 마음대로 했지요? 하늘이 이혼을 장려해요. 저놈의 자식, 저게 뭐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 혈족이 끊어져요. 홀아비가 되든 가 과부가 되든가. 그런 집안이 되면 혈권이 끊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런 무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일을 법이 할 수 있는 무서운 시대가 온다고 지금 생각하는 거 예요. 내가 얘기는 안 하지만 어디까지 갈 것이냐 하는 것은 두고 봐 야 알지. 어느 일국을 타도할 수 있고, 일족은 문제도 아니에요. 공산 당은 정치적으로 대신하지만 말이에요.
한국 법이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 공모! 같이 모의한다는 거예요. 공적으로 모집하는 것이 아니고 공모예요. 주권을 뒤집자는 모의를 역 모라고 하는 거예요. 무슨 역 자인가?「‘ 거스를 역(逆)’ 자입니다.」역모한 자는 3족을 멸하고 7족까지 멸한다는 거예요. 이야, 한국은 근본 을 파기 위한 역사가 있어요.
또 역사는 뭐냐 하면 충신과 역적의 싸움이 뒤넘이쳐 나왔어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디 제이(DJ 김대중)가 됐다 고…. 전라도 패 손 들라구요. 전라도 패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길을 망치는 놀음을 했어요. 내리라구요. 세계일보를 때려잡는 데 있어서…. 이상회는 양심적인 대표라구요. 그래서 내가 곽정환을 시켜 가지고…. 국회의원을 자기 자체가 버리려고 했고, 나라의 누구까지도 면회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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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려고 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을 데려다가 세계일보 사장을 시킨 거예요. 또 학교도 전부 다 알고 언론계도 잘 알고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에요. 이래 가지고 세계일보에 데려다 놓은 거예요. 그런데 전라도 패들이 현정부를 중심삼고 완전히 앉아서 도리탕 하려고 했다구요.
그 다음에 곽정환이에요. 곽정환이 무슨 죄가 있어요? 내가 잘 알지. 뭐 이렇다더라, 뭐 했다, 공금 횡령했다 하는데, 공금 횡령할 것이 뭐 야? 내가 상급으로 돈을 주더라도 갖다가 그 뭉텅이 돈을 헌금하는 거 예요. 이렇게 뭉텅이 돈을 헌금한 사람이 누구냐 해서 알아보면 곽정 환이에요. 가정 대표로 세울 만하다는 거예요. 내가 잘 알지.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의 대표자로서 전부 다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가정 대표.
어저께 윤정은이 있더구만. 윤정은은 가인과 아벨같이 야곱가정에서 레아와 라헬 같아요. 그 집은 아들이 없어요. 딸만이에요. 그 아버지는 신학대학을 나오고 어머니도 열렬하게 주님을 사랑한다고 해서 품고 딸만 길렀던 거예요. 사범대학도 춘천 아니에요? 춘천(春川)이 봄 강 이에요. 봄 강은 얼음이 녹아 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춘 천사범학교의 교장이에요. 중고등학교예요. 10대, 틴에이저(teenager) 예요. 춘천에서 3대 딸이에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는 천사장 같아 요. 어머니와 두 딸, 셋이고 아버지예요. 아버지하고 어머니는 몰라요. 딸만 뽑아 가지고 하나된 거예요.
이것을 모르게 결혼할 수 없어요. 통고하는 거예요. 결혼식을 중심 삼아 가지고 초청장을 내가 보낸 거예요. 세상에! 선생님이 비위도 좋 지. ‘ 아무 날 당신의 딸들, 당신의 아들들 결혼하니 결혼하는 데 참석 하려면 결혼식장에 이러 이런 예복을 입어야 되고, 한식으로 하던 예 복, 한국 풍습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한 거예요.
곽정환의 아버지 어머니까지도 통일교회를 지지했나? 할 수 없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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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됐으니, 통일교회 편에서 반대해서는 안 되겠으니 우리편이 되어 가지고 한 거예요. 그 자리에서, 결혼 자리에서 싸움이 벌어질 것인데 말이에요. 이놈의 영감! 춘천하고 경상도가 맞서지? 꼭대기와 아래로 둘이 싸움할 수 있는 거예요. ‘ 아들딸을 어떻게 길렀어?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우리 딸을 유인할 수 있게 만들었느냐? 이놈의 영감!’ 그럴 수 있는 거예요.
‘ 우리 아들딸 결혼식장에 남자 대표의 부모가 와 있는데 여자 대표의 부모가 와서 이렇게 파투를 냈으니, 이놈의 자식!’ 멱살을 붙들고 싸움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상충이지요?
그래,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세 차례 결혼하는 거예요. 해뜨기 전에, 낮에, 저녁에! 낮에 한 것은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저녁에 한 것은 죄수와 마찬가지예요.
124가정을 할 때 120가정인데, 124가정으로 동서남북 범죄자 네 사람까지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별의별 짓 을 다했다구요. 선생님이 그것을 때려잡으라고 명령 못 했다구요. 자기 들은 싸우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그것까지 다….
축복한 것은 거짓말이 아니기 때문에 저나라에 갈 때 재판정에 나가 서 심판 받는 일이 있더라도 축복가정, 축복받았던 잘못은 이중의 죄 를 겸해 가지고 하늘이 판정해야 될 입장인데, 하늘을 그런 자리에 세 우지 않으려니 선생님이 분하게 여기서 ‘ 저놈을 때려죽여라.’ 하면 죽 여야 된다구요. 그걸 품는 거예요.
거기에 대표적인 사람이 누구냐? 제일 신앙적인 기준에 가까운 사람, 이런 사람들로부터…. 보라구요. 안창성, 이요한, 유효민, 유효영 이 네 사람은 가정이 있는 것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죽자 사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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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고 하지만,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면서 그것을 엮어 줘야 할 텐데, 이혼을 시켜 버린 거예요. 세상에! 그것 때문에 얼마나 가정이상 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세상에 유명하지.
영락교회를 중심삼고 괴물 집사들, 유효민 아니에요? 효영이는 뱃사람 대표예요. 이래 가지고 천승호를 움직인 거예요. 외적인 사업분야, 통일산업을 맡기고 해양사업을 맡겨 가지고 했는데, 전부 다 책임 못 해서 유효영 형제가 하는 것을 문 총재 형제, 문승균하고 문성균에게 빼앗아 넘겨줬어요. 그랬다고 얼마나 그 패들이 반대했게? 그 다음에 나중에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들의 모든 물건을 탈취해 놓고 거지들을 내몰고 자기네 일족과 우리 한국을 제일로 삼는다 이거예요. 그거 그 렇게 돼 있다구요. 교차결혼하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용서할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이런 곡절의 사연들이 만나서 이마를 맞대 가지고 둘 중에 하나 죽 어야 할 입장이에요. 칼을 맞대 가지고 둘 중에 하나는 죽어야 돼요. 벼락이 치는데 한꺼번에 두 사람을 치지 못하고 한 사람을 남기고 쳐 야 될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둘이 못 넘어간다는 거예 요. 선생님이 둘이 넘어가겠나, 안 넘어가겠나? 말해 봐요.
그러니까 살인마 성인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것을 볼 때 하나님이 울었겠나, 어떻게 했겠나? 뿌리가 어때요? 뿌리를 중심삼고 접을 붙여야 되는데, 중심 순하고 중심 뿌리를 접을 붙이는데 누가 중심이냐? 몇천년 몇만년 됐더라도, 순접을 붙이더라도 거꾸로 접이 붙어서 눈접이 된 참감람나무 뿌리가 중심 뿌리가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 문에 중심 뿌리의 입장에 서니 위에도 중심 뿌리의 열매가 맺히는 거 예요. 그런 해석 방법이 있는 거예요. 그것도 처음 듣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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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물어 봐도 ‘ 야 이놈아, 이래서 이렇잖아?’ 하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씨 밭, 하나밖에 없던 가정, 네가 거짓을 심은 자리에 나는 거 기에서 접을 붙여서라도 너보다 한 단계 깊은 자리에 나올 수 있는 내 용을 중심삼고, 너를 거름 삼고 남을 수 있는, 돌감람나무 밭 위에 심 어 거름으로 해 가지고 할 수 있는, 생명의 순이 나올 수 없고 꽃이 필 수 없는 네 자신이기 때문에 내가 그것을 거꾸로 접붙여서, 잘라 가지고 뒤집어서 싹이 나올 때 싹이 나오는 것을 바로 흙으로 묻어 놓 으면 돌감람나무는 없어지고 참감람나무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접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 아하, 그렇기 때문에 참감람나무에 문 총재가 접을 붙이는 이유는 이렇구나. 사탄까지도 꼼짝못하고 이론 에 지는구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더 하자구요? 알겠어요? 서운해 가지고 침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문제가 돼요. 일년에 반드시 그런 것을 몇 번 해서 365일 오(○) 엑스(× ) 할 때 엑스(× )를 그려야 돼요. 맨날 24 시간 여편네하고 금은보화를 놓고, 그 다음에 명예를 놓고, 그 다음에 아름다운 미를 중심삼고, 천하의 보석단지를 중심삼고 오(○) 엑스 (× )를 누가 그리느냐?
기쁨으로 소화해야 돼요. 여편네가 그러면 그걸 몽땅 소화해 가지고 생명력을 갖춰야 돼요. 생명이 있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생명, 땅의 생 명, 영원한 생명을 알게 되면 비교할 것이 없어요. 싸움해 가지고 찾을 수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고생을 안 했게? 악마는 싸움해 가지고 번식을 했지 후퇴가 없어요. 싸우면 후퇴가 아니고 전진적 멸망의 초 점을 향해서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나?
공자 부인이 제일 편안하겠네, 공자가 없으니까. 그래도 사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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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몇십년 사모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오(○) 엑스(× )가 없으니 좋지 않느냐 이거예요. 강현실의 상대가 누구?「어거스틴입니다.」어거 스틴! 어거스틴이 뭐예요? ‘ 어거- 스틴-’ 하게 된다면 달라붙는 뜻이 있다구요. 이러니 수천년, 1천6백여 년 동안 고대하던 상대가 얼마나 그리웠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열렬하겠노? 지금 가늘가늘한 현실이 를 하루에 몇 번 찾아오면 한 번이라도 걷어 차 버리면 어떻게 되겠 노? 싸우면 큰일날 텐데. 영계의 그런 것을 알 수 있는 아량이 있어야 한다구요.
세상의 여자들이 알 때 자기는 집에 있어 가지고 밥 짓고 소제하고 빨래하고 설거지해서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 에요. 그러나 남자들은 자기가 출세하기 위해서는, 일반 회사라도 회사법이 전부 다 달라요. 회사법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 전부 다 이용하려고 하는데, 그 이용하는 세계 판국에 들어가서 이용당해 가지 고 그들과 마음을 맞추어서 계장에서 과장 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일생을 소각해 버리는 것이 많아요. 올라가기 위해서 말이에요.
지금 세상에서는 술수를 써 가지고, 알랑거려 가지고, 와이로(賄賂 뇌물)를 써 가지고 올라가지, 충직이는 그냥 그대로 못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밑창에서 깔려서 죽어 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뿌리로 뻗어 가 는 거예요.
사탄은 위로 뻗어서 멸망으로, 죽음을 향해 가면서 막혀 버리지만, 이것은 뿌리로 막혔지만 점점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순이 나 오게 되면 6천년 동안 뿌리에 있는 것이 일시에 나오니까 순식간에, 몇년 동안에 천하를 커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 몇 년 가운데 전부 수습하겠다고?「12년입니다.」3 년, 4년이 제일 중요하지요? 얘기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동쪽 3 개월을 중심삼고 서쪽과 연결되는 거예요. 순환운동에 3점이 없으면 이상이 없어요. 직선상에는 창조적 조화가 없어요. 미가 없어요. 흑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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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차이, 그것을 잘 조화시켜야 여러 가지 색깔의 아름다움이 나와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이런 것은 다 아는 얘기이지만 말이에요.
싸움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효율이!「예.」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안 싸우려고 하는데 가끔 싸웁니다.」(웃음) 선생님이 한 마디 얘기할 때 조금만 이렇게 엇갈리게 얘기해도 자기가 맞추려고 하 지 않고 자기에게 선생님을 맞추려고 그래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 어? (웃음)
문법상 틀렸다는 거예요. 문법이 무슨 필요가 있어요? 인간이 싸우 니까 싸우는 것을 전부 다 가르치기 위해서, 방편을 쉽게 하기 위한 것이 문법이지, 어디 말에 말법이라는 것이…. 문법이 뭐예요? 말법이 에요? 어린아이들이 ‘ 엄마’ 할 때 ‘ 어마’ 라고도 하고 별의별 말을 하는 거예요. 엄마 대해서 ‘ 맘마’ 하게 되면 ‘ 어머니, 밥 주소.’ 인데, 그것이 문법이에요? 문장은 법이 있지만, 말에는 법이 없어요. 그러면 어린아 이들이 까까 달라고 하면 머리카락을 깎아 줘야 되겠구만. (웃으심)
말법에는 문법이 없지만 어법은 매해 달라지는 거예요. 요즘에는 쐈다고 해요. (웃음) 그것이 또 무슨 말이에요? 쏘았지. 죽었으니 마음대 로 할 것 아니에요? 여자 남자들이 접었다는 얘기를 쐈다 이러지? 쏘아서 죽었으니 어느 누구든지 가져가더라도…. 죽은 사체를 좋아할 사 람이 어디 있어요? 가져가면 동네가 조용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해보 라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지지.
그런 것, 아이들 말, 끝날의 말을 잘 알아야 돼요. 요즘에 ‘ 오빠, 오빠!’ 하는데 오빠가 뭐예요? ‘ 내가 미인으로 잘 입었으니 옷을 봐라, 옷 봐!’ (웃음) 그것 아니에요? 화장을 했으니 봐 달라는 것 아니에 요? 오빠라고 많이 하는 여자는 유인의 근성이 골수로 차 있다 이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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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어떻게 오빠예요? 핏줄이 아니면 오빠가 될 수 있나? 가짜들!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뭐라고 그러나? 친구! ‘ 친고’ 할 때는 뒤집으
면 옛 친한 사람이에요. ‘ 타락한 아담 해와가 낳은 천사장의 아들이다. 암만 오빠라고 하더라도 나는 유린한다.’ 그런 개념이 다 들어가 있어 요. 원리를 알게 되면 참 재미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안 풀리는 것이 없어요.
자, 싸울 거예요, 안 싸울 거예요?「안 싸우고 있습니다.」자기가 결혼한 남자…. 강정자!「예.」유종영!「여기에 없습니다.」유종영을 맨 처음에 좋아했어?「싫어했습니다.」지금은?「지금은 좋아합니다.」얼 마나? 선생님보다?「그렇지는 않습니다.」결혼할 때는 아버지 어머니 보다 더 좋아하라고 결혼이에요. 좋겠다는 거라구요.
「그럴 때도 있지만 그래도 아버님 생각이 더 날 때도 있습니다.」아버지를 생각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 아버지 뒷방 꽁지에 달려서 아 버지 기관차는 하나인데 마력이 달려서 평지도 달리기 힘들고 고개도 못 넘어가는 거야. 지금 전부 다 선생님 꽁무니에 달리겠다고 가정들 이 그러잖아? 선생님이 아들딸을 축복할 때는 나보다 더 잘살라고, 훌 륭하라고 축복한 거예요. 이런 원리를 연구해 가지고 가지를 자기 가지로 해서 오색가지 접붙인 열매를 맺는다고 선생님이 벌 안 준다구 요. 그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에서 욕망을 채울 수 없어요.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이 광대한 세계를 4분의 1로써 이것을 네가 맡아 가져라 이거예요. 그 러면 어떻게 돼요?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되니 얼마나 크겠나? 우와, 생각해도 미치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을 맡겨도 도망갈 것인데. 그것을 주어도 좋다고 박수할 거예요, 그 자리에서는.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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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덩이에서부터 그 표본이 될 수 있는 것….
요즘은 욕심 많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개인주의 천하 왕이 되려고 해요. 개인 왕들이 백성이 돼 가지고 거기에 왕이 있더라도 그 왕의 꼭 대기, 하나님 같은 사람들이 백성이 되어 있더라도 그 하나님 같은 백 성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욕심을 갖고 있 어요, 안 갖고 있어요? 어디 사광기! 물어 보잖아? 그런 생각을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물어 보잖아? 안 갖고 있다고 생각하면 뭘 해? 안 갖고 있다고 솔직히 대답하지. 왜 가만히 있어, 물어 보는데? 황선조!
「예. 갖고 있습니다.」크게 해요.「갖고 있습니다!」이게 도적놈이에요. (웃음) 세상에 저렇게 무서운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도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문 총재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많이 놀랐겠나?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놀라도 탈선하지 않고 산 을 넘어갈 때는 정도로 가는 거예요. 제일 험산준령에 사다리를 놓으 라고 해 가지고 철망을 다 했지만 그 길이 제일 빠른 길이에요. 돌아 가면 10년 걸릴 것을 한 달에 갈 수 있는 거예요. 10년 고생을 한 달 에 한다는 거예요. 죽을 각오를 하고 들어서는 거예요. 어디 골짜기에 올라가다가 내가 죽으면 수천 수만 기의 무덤 위에 맨 골짜기에 묻힌 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들어서는 거예요. 해골골이라는 말이 그 런 거예요. 그것이 군대가 돼요.
윤정로, 알아들을 만해?「예.」임자도 눈이 조그맣구만. 이것이 여기에 와서 퍼졌어. 이제부터 출세해야 된다구. 계란형의 반대로 되어 있 어. 가만히 얼굴을 보라구. 눈이 작지? 그리고 여기 이것이 이렇게 되 면 장군이 되는 거야. 뺑 둘러 가지고 예쁘장하게 원형을 그리는 거야. 거기에 턱하고 비준이 맞아. 그렇기 때문에 말하면 감동을 줄 수 있는 소질이 있어. 임자는 못 따라간다구, 암만 잘 해도.
말해 보라구. 자기가 얘기하면 다 재미있어 하지? 물어 보는 거야. 나는 참석 안 해서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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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그런가 안 그런가 물어 보는 거야. 그래?「예. 다들 좋아합니다.」다들 좋아한다고 하면 점수가 깎여서 70점밖에 못 맞아. ‘ 예.’ 하면 될 텐데. (웃음) 자기 변명하고 보호할 것을 생각해 가지고 ‘ 다들 좋아합 니다.’ 그래. ‘ 선생님 혼자 안 좋아하면 내가 반대할 수도 있습니다.’ 그 말 아니야? 그 말도 되지 않느냐 말이야.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안 했겠나? 이 복귀의 노정에서 사탄을 중심 삼고. 대번에 무슨 말을 하면 반대말이 무엇이고 사위기대권 내의 어 디에 속하느냐 하는 것을 대번에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이 훈독회보다 더 재미있지? (웃음) 원리 생활을 할 수 있는 비결이 여기에 있는데. 훈독회 말씀은 쭉 해서 전통 골수만 딱 짜 놓았지, 사지백체의 균형적 내용, 설명이 없다구요.
이렇게 보게 되면 미남자예요. 윤정로는 늙더라도 예쁘장한 아가씨 같이 보여요. 여기 이 사람들은 이렇게 보라구요. 가만히 보라구요, 그 런가 안 그런가. 한번 일어서라구. (웃음) 일어서라구. 왜 웃노? 좋은 일이지. 보라구요. 예쁘장한 여자 얼굴 같지요? 위에서 보면 남자 같은 데 아래에서 보면 여자 같아요.「예쁘게 생겼습니다.」글쎄, 내 말이 그 말이야. (웃음) 아래위로도 균형이 되어 있어요. 또 이것이 넓적하지도 않고, 뒤에서 봐도 어울려요. 두리둥실! 그렇기 때문에 저 사람이 교육계에 출세할 수 있는 문교부장관감이라는 거지. 나는 그렇게 본 거예요.
이진태는 막 생겼어요. 괴산이라는 것, 괴산의 ‘ 괴’ 자가 무슨 ‘ 괴’ 자 예요?「‘ 느티나무 괴(槐)’ 자를 씁니다.」느티나무는 ‘ 사시 왕이다!’ 해 가지고 푸른 동산에 소나무도 무시하고 참대 밭도 무시하고 ‘ 내 제자 다!’ 이거예요. 괴산이 역적이 날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얌전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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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있는데, 괴산 이진태! 진태라는 말은 두들겨 팬다는 말이 생각난다구요. 이놈의 진태야! 진퇴양난이라고 하잖아요? 둘 다 어렵다는 거예 요.
그것을 보면 한국의 지형이 전부 다 예언 가운데 됐어요. 평안북도 정주예요. 정주가 정주예요. 일․러전쟁이 정주에서 시작했어요, 정주
성에서부터. 중국도 거기를 중심삼고 전쟁한 거예요. 정주가 이상하다구요.
보라구요. 정주 고을에서 나가면 달래다리가 있어요. 달래다리라고 그래요. 거기에서 내려오면 이현교(梨峴橋)가 있어요. 그것도 다리예 요. 그 다음에는 재피다리가 있어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납청리가 있 어요. 납작한 곳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도리를 중 심삼아 가지고 말한 거예요.
부잣집 외동딸이 부잣집 남자한테 시집갔는데, 이것이 문제예요. 복귀섭리로 말하면, 여자들이 귀동자 집에 있어서 천사장, 잘났다는 도적 놈의 피를 받으러 갔으니 문제예요. 그런데 시집왔다가 자기 본가에 갈 때 종을 시켜 가지고 동네방네 잔치할 수 있는 물건을 소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 일곱 마리까지 말까지 동원해서 싣고 가는 거예요. 그 동네가 크면 클수록 다 잔치하면서 ‘ 아이구, 시집 잘 갔다.’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그런 가문이 있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아는 설화예요.
한 5리쯤 나오니까 달래다리가 있거든. 왜 달래다리냐? 종놈이 그 귀가의 외동딸을 홀로 사모했어요. 시집갔으니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부아가 치밀고 부풀었겠노? 말은 못 하고 죽게 생겼으니 이제 시집왔 다가 모시고 본가에 돌아가는데, 거기에서 사랑의 얘기를 했다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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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래서 달래다리예요.
거기가 돌다리인데 기다려야 되거든. 그래서 그늘에 앉아 가지고 여 름이니까 자기 얘기도 하고 전부 다 얘기하다 보니 그놈의 종이 종이 아니거든. 충신의 반열이고 다 이렇기 때문에 언제나 자기 집에서 사 는데 남자한테 일시키려면 그 종한테 부탁하니, 언제든지 자기 방에도 들락날락하고 자기 어머니 방에도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어려운 일은 그 종이 다 한 거예요.
다 이러니까 집에서 믿고 있는, 누구보다 믿을 수 있는 종인데, 시집와 가지고 남편 사랑인지 뭔지 모르고 병신과 같은 사람하고 살다가 돌아가는 데 있어서 종이, 충복이 데리고 가면서 달래다리에서 자기 심정을 얘기해서 사랑해서 손목도 잡으려고 하고 키스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했겠나, 안 했겠나?「했겠습니다.」
달래다리 주변에는 무엇이 잘 되느냐? 뽕나무예요. 뽕나무는 조그마 해도 관목같이 퍼지는 거예요. 뽕나무밭에서 뽕잎을 따고 오디 따먹고 다 이러잖아요? 언제나 그 뽕나무밭이 잘 되거든, 밑에서 거름흙이 쌓 여 가지고. 그런 달래다리예요.
그래서 오면서 어려운 얘기도 하고 또 한 절반쯤, 한 3분의 1쯤 지 나면 이현교가 있어요. 그러니까 아마 거기에서는 업혀 달라고 했을 거예요. 다리가 안 돼 가지고 이현교니까, 징검다리 같으니까 신을 벗 고 건너면 안 되겠으니까 업고 건넜을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내 생각이에요. (웃음)
이현교를 업고 건너는데 업고 건널 때 꽉 붙들고 건넜겠나, 허술하 게 붙들고 건넜겠나? 있는 힘을 다 해 가지고 궁둥이에다 들이대서 소 리칠 만큼 이래 가지고 하나되어서 건넜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 색시가 나 싫다고 발버둥치면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도 못 하 고 저렇게 못 해서 절대 순종하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서, 복종하는 자리에서 건너는 거예요. 그 종 똑똑한 사람,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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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서 생각대로 됐다, 그렇게 되지 않았겠느냐? 그것은 내 생각이 라구요.
그 다음에 재피다리가 나와요. 참 재미있어요. 이현교에서 평지로 한 5리 길을 가면 산천의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지는 고개가 있다구요. 높은 고개가 있다구요. 여기서부터 고개를 넘는 거예요. 고개를 모든 사람이 넘는 것이 아니에요. 고개를 넘어서면 재피다리까지 한 3백 미 터 비탈길을 내려오는 거예요. 내려오는데 사람도 없으니까…. 봄철에 도, 춘하추동 쉬기 좋은 곳이에요. 사방이 터져서 바람도 잘 통하는 곳 이에요. 재피다리에서 사랑을 하고 다리를 좁혔다 해서 재피다리예요.
재피다리 안 마을이 우리 고향이에요. 또 어떻게 그렇게 됐어요. 문 촌이라는 것, 상사리 문촌 할 때 ‘ 문’ 자는 ‘ 글월 문(文)’ 자니까 제단 을 말해요. 통째 제단, 하나의 제단이에요. 재피다리 안 동네가 문촌 동네라구요. 거기에서 아기를 배고 다 그럴 수 있는 조화통을 한 동네 예요. 안 동네니까 자궁 가까운 곳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납청까지 거기에서 그만큼 나가서, 한 10리 가서 납작해서 강에 흘러갔다, 납청 리라는 거예요. 강과 관계가 다 있어요.
그래, 납청리하고 정주가 40리 길이에요. 또 딱 40리예요. 절반 길 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국도가 되어 있어요. 평양에서부터 신의 주로 가는 국도예요. 서울에서 평양에 오는 것도 열두 정거장, 거기서 평양에 갈 때 열두 정거장, 또 평양에서 신의주 갈 때도 열두 정거장 이에요. 참 묘해요. 재미가 참 묘하다구요.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경계선으로 영산강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이 래 가지고 평안남도 안주예요. 안주가 있고 이쪽에는 정주가 있어 가 지고 달래다리로부터 이현교로 재피다리로부터 납청리가 그 사이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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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가 있다구요. 모든 전부가 하나의 사랑권 내에서 상대하고 있으니, 정주(定州)라는 것은 뭐냐? 정한 고을이니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한 곳 이 될 수 있어요. 국경선을 넘어 가지고 안주(安州)니 쉴 수 있는 곳 이에요. 국경선을 넘으면 대번에 쉬잖아요? 조사가 있고 다 그렇기 때 문에. 안주!
이 둘이 어머니 아버지 고향도 되는데 안주 정주가 잘 만났어요. 이 것이 70리, 80리 사이예요. 원리대로 풀더라도 다 규격이 맞기 때문에 인간 타락의 역사를 우리가 사는 환경권 내에서 전부 다 바라보고 있구만!
납청리에 유명한 조 씨가 있어요. 잘사는 조 씨예요. 그 뒤에는 조촌 댐이라는 것이 있어요. 조 씨 마을의 댐이라는 거예요. 고읍으로 40리 길을 나가서 평야에 물을 대기 위해서 댐을 만든 거예요. 큰 댐이 있어요. 경치가 좋아요. 그것도 40리로 전부 다 4수가 문제가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낚시 같은 것, 잉어 잡으러 가려면 산을 넘어서 이렇게 못 가니까 조촌 마을을 통해서, 납청리 강을 통해서 가야 돼요. 남쪽 바다 에 가려도 그 길을 가야 되고, 도시에 가려도 그 길을 가야 되고, 관광을 가려도 그쪽으로 가야 돼요. 재피다리가 요충지예요. 거기에 김성수 라고 평안북도에서 제일 가는 부자가 살았어요. 모든 가지가지에 이루 어진 것이 그런 내용을 다 갖추고 있는 곳이에요.
거기 이름이, 우리 부락이 상사리 아니에요? 그때는 평안북도 정주군 덕언면 ―‘ 선비 언(彦)’ 자예요.― 덕성동이에요. ‘ 리’ 가 아니라 ‘ 동’ 하면 리보다 큰 거라구요. 동에서 리가 나누어져 나오지. 이래서 상사 리예요. 남북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동네를 남한 부락이라고 했어 요.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남한 부락, 우리 문 씨네가 움직이는데 남 한에서 모범이 돼 가지고 남한 부락이 주도적 역할을 해 나온 거라구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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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을 보면 섭리사의 내적 이념과 필요 적절한 상대여건이 갖추 어져 있어요. 또 설화로도 맞고 다 이런 곳이니까 필시 결과가 그럴
수 있는 실체, 상징․형상․실체권이 되어 있어요. 무엇이 있느냐? 조씨가 유명하다고 그랬지? 조한준네 미륵이라고 있어요. 그 조 씨는 누 구냐? 대모님의 어머니가 조원모예요. 조촌의 조한준네 미륵을 중심삼 고 손녀딸, 3대 딸이에요.
조한준네 미륵이라는 것이 뭐냐? 달래다리 강을 건너는데 큰 강이거든. 배를 타고 건너야 돼요. 중국의 사신들이 올 적마다 언제나 배를 타고 건너야 되는데, 비가 오든지 하면 못 건너는 거예요. 또 배가 고 장나게 되면 수리해야 되고, 뱃사공도 마음대로 어디 가든지 하게 되 면 그 동네의 유명한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모든 것을 갖추지 않으 면 얼마나 부산한지 문제가 자자해요. 언제나 정치적인 환란을 가져올 수 있는 초점이 돼 있는 거예요.
신의주로부터 쭉 내려오려면 정주를 거치는데 정주가 요새지예요. 거기는 강계로 가는 철로로부터 해 가지고 산업지대로 들어가는 길, 바다로 가는 길, 평야로 가는 길이 나 있는 그런 요새지가 되어 있다 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주로부터 곽산 선천, 60리, 70리권 내를 중심 삼아 가지고 기독교의 발상지가 돼 있어요. 평양에 선교사들이 들어왔 지만 자리잡은 곳이 정주 선천이에요.
왜정 때 전국의 모범농장 시범소가 정주에 있었다구요. 정주에서 모 든 개량 농경법을 시작했기 때문에 그 개량 농경법을 정주 사람은 어 떠한 나라보다, 아시아에서 제일 잘 아는 거예요. 모 같은 것도 열두 골을 잡아서 ―그것도 12수예요.― 두 사람이 받들고 해 나가는 거예 요. 열두 골을 부부가 하든가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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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모 줄이 열 둘인데 보통 여덟 골을 내가 심어요, 후르륵! 이것을 할 줄 알거든. 첫 번은 이거, 둘째 번은 이거, 딱 손으로 갈라 가지고 손가락으로 이렇게 해서 맞추어 가지고 갖다가 딱딱딱 심는 거예요.
또 그리고 발자국을 내면서 가는데 왔다 갔다 하지 않아요. 딱 표준 화가 되어 있어서 그 자리에만 가기 때문에 언제든지 심고 가더라 도…. 밟았던 데에다 심어 놓으면 넘어지거든. 넘어지면 도로 해야 돼 요. 딱 간격을 중심삼고 표준적으로 해 나가기 때문에, 딱 가기 때문에 심으면 넘어지지 않아요. 보통 사람이 심게 되면 5분의 1은 넘어진다 구요. 그런 것을 전문적으로 했어요.
걷기를 해도 하루에 20리 내외 왕복, 학교에 다닐 때 매일 40리를 왔다 갔다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들처럼 이렇게 해 가지고 안 걸 어요. 선생님은 싹 이러니까 3센티미터 4센티미터 앞선다구요. 호텔 같은 데서도 선생님은 2센티미터만 차이가 있어도 걸려요. 그것을 연 구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은 한 시간에 20리를 가는데 나는 45분에 가곤 했어요. 나는 딱 공식적으로 움직이니만큼 절대 지각을 안 한다 구요. 3분 내지 5분 전에 딱 도착한다구요. 그러니까 학생들이 놀다가도 내가 지나가는 시간을 기다려요. 자기들이 놀다가 온다 하게 되면 ‘ 우르르르’ 해서 열을 짓는 거예요.
삭삭 삭삭삭, 빠르다구요. 자세가 이렇게 저으면서 가면 소모가 벌 어지는 거예요. 싹쓱 싹쓱 싹쓱! 움직이지 않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한 치라도 안 움직이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연구했다 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팔십이 돼 가지고 남들은 이렇게 걷지만 지금 도 자세가 바르다구요. 싹 나서면 20대 청년 같은 거예요. 이제는 궁 둥이가 나올 거라구요. 허리를 펴고 모든 오장을 펴 주니까 궁둥이가 이렇게 나와요. 효율이도 그렇게 걷더라구요. (웃음) 나를 따라다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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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나를 닮아 가는 거예요. (웃음)
그런 거예요. 다 그래요. 팔십이 넘어 가지고 구십, 백을 살려니 쓰 러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연구하고 있어요. 방석을 딛고 이렇게 가게 되면 난간을 잡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왼손으로 짚 고 난간 가까운 데에 딱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손을 밀치면서 발을 이렇게 짚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면 무리가 없어요. 여기서 가장자리 로 이렇게 짚는 거예요. 이렇게 잡았으면 자동적으로 가는 거예요. 해 봐요. 또 갈 때라도 큰 데 복도는 반드시 손가락 하나라든가 3센티미 터만 틀려도 땅땅 짚는 거예요. 그래 놓아야 병난 사람이 넘어지는 것 을 방지하는 거예요. 그거 다 해봐요.
선생님이 이번에도 뉴욕에서 강연할 때 원맨쇼를 한다고 하면서 모인 사람들을 들이 죄긴 거예요. 24분 말할 것인데 두 시간이 넘었지?
「예. 두 시간 조금 더 하셨습니다.」떨어졌어, 넘었어?「넘었습니다.」나는 넘는다, 두 시간을 넘어야 된다 이거예요. 21세기에 20을 넘어야지. 2수를 넘어야 돼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원고도 내가 쓰고 말도 내가 했는데 누구 아는 사람이 있나? 누가 써 준 것이 아니라구 요. 효율이 써 줬나?「아닙니다.」
근본도, 말도 내가 전부 다 만들고, 내용도 만들고, 누가 하나라도 도와준 것이 뭐 있나? 그러니 맹 판 처음부터 설명해야 돼요. 책 몇십 권을 설명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 게 뭐야? 졸게 되어 있지. 틀림없 이 3분의 1은 조는 거예요. 그러니까 단상에 대통령, 이름 있는 박사 들, 어른들이 왔다고 모여 있는데 들이 죄겨 대는 거예요. 가서 상을 만져 주고, 코를 만지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맨쇼를 잘 한다고 내가 얼마나 얘기했어요? 원맨쇼를 하는데 입을 열어 비평하지 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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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그래도 듣고 앉아 가지고 졸았어요, 안 졸았어요? 조는 녀석이 하나도 없었어요. ‘ 다음에는 뭘 하나?’ 하는 거예요. 내용보다도, 내용도 듣 겠지만 ‘ 뭘 하나?’ 하는 원맨쇼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문 총재는 말도 잘 하고 손짓도 잘 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척척 흥에 맞거든. 선생님이 제스처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이렇게 하더라도 거슬리지 않고 수리 적인 면에서 각도가 맞누만. 이 사람을 대해 가지고 이렇게 안 해요. 이렇게 안 한다구요.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해야 되고, 이래야 돼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연구를 많이 했다구요.
하나님 앞에 기도하려니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정좌를 해서 나중에 는 뒹굴면서 별의별 짓을 하며 기도하더라도, 그것을 아니까 하나님이 관심 가져야 되는 거예요. ‘ 이야, 기도를 저렇게 하는데도 점점 재미있 는 말, 훌륭한 내용이 그 가운데서 나오니 관심이 많다.’ 이거예요. 선 생님 말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지, 제스처에 대해서 하나님은 관심 안 가져요.
‘ 너희들은 원맨쇼에 관심 갖지, 하나님과 같이 못 되었다. 말에 대한 관심 못 갖고 제스처에 대해 관심 갖는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서 얘 기하는 거예요. 나중에 별의별 말을 해 가지고 자기들은 24분 한다면 21분에 끝내려고 노력하는데, 이건 4배 5배까지 해서 더 하려고 하고 나중에는 징을 쳤지?「예.」그 다음에 무엇을 선포했어요? 아벨유엔 만세!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어머님을 갖다 세우고 말이에요. 원리적이에요. 이것을 통과해야 돼요.
그러니까 원맨쇼를 하는데 무엇을 갖다 붙였다고, 원고에 없다고, 프로그램에 없다고 반대할 수 없어요. 원맨쇼를 하기 때문에 무사통과 니 졸지 말고 구경만 잘 해라 이거예요. (웃음) 그러면 자기가 읽어 보면 몰랐던 것을 다시 읽어 볼 것 아니에요? 다시 읽어 보니까 앎으 로 말미암아 그 제스처가 원맨쇼가 아니고 실제 공연이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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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만들고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공식에 맞기 때문에 ‘ 아, 내가 잘 못했다.’ 회개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강연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내가 무서워서 떨어요, 어때요? 떨었나? 그때 있었지?「예. 대통령들이 조금 떨었습니다.」어떻게 떨어?「아버님이 강하게 말씀하니까요.」늙어서 떨었는지 모르지. 수많은 대회를 별의별 짓을 하면서 수천 일이 있어 도 팻말을 꽂아 가지고 꺾어지지 않고 마디가 많은 참대로 자라 왔다 구요. 무슨 일이야 안 했겠노?
미국에 가서 버클리 대학에 갔을 때 6대 종단에서 모여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쫓아내자 한 거예요. 공산당 패들이 이단 패가 와 가지고 여기가 어떤 데로 아느냐 이거예요. 짠 거예요. 그들의 수법을 다 알거 든. 반대해 가지고 맨 처음에는 뭘 할 것이고 뭘 할 것이다 이거예요. 15분 가게 되면 다 끝난다구요. 15분만 원맨쇼를 하면 된다구요.
콘크리트 판에다 군화를 신고 와 가지고 째까닥 째까닥 쏵-, 쏵-, 쏵 하는데, 내가 거기에 맞추는 거예요. 쏵-, 쏵-, 쏵-, 쏵! ‘ 왜 그치 느냐? 그거 재미있다. 강연보다 더 재미있는데 왜 그치느냐?’ 이거예 요. 세 번, 네 번 했더니 조용해요. ‘ 하자구? 이제 내가 원맨쇼를 하는 데 들어 봐.’ 그래 가지고 강연을 했다구요. 그런 청중이 어디 있고, 그렇게 초청 받아 가지고 강연한 사람이 어디 있었느냐 이거예요. 단 에서 쫓겨나지 않았어요. 그것을 알아요?
만약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뛰쳐 내려가서 ‘ 네가 뭘 알아? 하나에서 열까지 물어 보는데 답변해라. 여기에 체크해라. 답변을 못 하잖아? 이 자식아! 정면으로 들어와 앉았는데 뭘 잘못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려고 벼락같이 뛰쳐 내려갈 준비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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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떨었어?「아닙니다. 대통령들이 떨었다구요.」응, 대통령들이? (웃음)「부모님이 떠실 리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만한 무엇이 있으니까 여기까지 남아 왔지, 한 가지 공 부한 것 가지고 씨름판에 가서 왕초가 돼요? 말싸움의 임기응변을 얼 마나 잘 하느냐 이거예요. 한마디 말하면 세 가지 네 가지 대치어, 대 응어를 찾을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말을 하면 한 가 지 딱 해 가지고 ‘ 이것은 어떤 것이야?’ 물어 보는 거예요. ‘ 너도 모르 면서 나한테 물어 봤느냐? 네가 물어 본 것은 이런 뜻이지? 이 자식, 비켜!’ 그런 놀음을 해서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박중현!「예.」무슨 ‘ 중’ 자야?「‘ 무거울 중(重)’ 자입니다.」‘ 현’ 자 는?「‘ 밝을 현(昡)’ 자입니다.」‘ 밝을 현’ 자는 어떻게 쓰나?「‘ 날 일
(日)’ 옆에 ‘ 검을 현(玄)’ 자입니다.」날이 검어졌다는 것 아니야? (웃 음) ‘ 하늘 천(天)’ ‘ 따 지(地)’ , ‘ 검을 현(玄)’ ‘ 누를 황(黃)’ ! 검다는 뜻 이 있다구.「잘 몰랐습니다.」천자문도 안 읽었나? (웃음)
선생님이 무제시에 있는 것을 앉아 가지고 훤히 알아요. 다 빨리 소 화해 가지고 다 외웠지만, 잊어버리기 위해 노력했어요. 내가 유학에 대한 골자를 다 알고 있어요. 골자만 얘기하는 거예요. ‘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삼강오륜의 오륜은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 유서, 붕우유신이에요. 삼강의 1강은 무엇이고 무엇이고, 삼강을 다 알 아요. 그것을 알았으면 되지.
성경을 풀이하는데 하나님의 섭리의 말도 많은데 딴 것까지 붙이면…. 불교가 지팡이를 들고 나와서 자기가 왕초 해먹겠다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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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풀어놓으면 기독교는 꼼짝못하고 진다구요. 그러니까 안 썼어 요. 성경도 그래요. 내가 성경을 안 본 줄 알지요? 선생님의 성경을 쭉 보라구요. 어디에 무엇이 있고 무엇이 있고, 다 알아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할 때 가나안의 31왕을 점령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요셉과 베냐민, 베냐민을 데리고 오라고 해서 나중에 다 데려가지 않았어요?「예.」그런데 에서를 부르지 않았어요. 에서의 일족을 같이 데려갔으면 가나안에 복귀해서 7족이 없다는 거 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 하나 안 된 한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종살 이부터 해야 돼요. 종살이 사실, 하나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면…. 모세가 들어가서 이적 기사로써 끌어냈는데, 이적 기사를 할 수 있게 끔 안 되어 있으니 사탄 편 성벽을 쌓고 여리고 성을 쌓아 놓고 있는 데,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그냥 그대로 이스라엘 민족이 가 가지고 점령 못 해요. 안 그래요? 벌거벗은 몸 아니에요? 21일 동안에 가서 출동하던 그 힘을 가지고 포위해서 한꺼번에 밀어 치워야 할 텐데 말 이에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을 중심삼고 광야에 나오니 애급에서 매일같이 먹고 살던 것, 당장에 일주일도 안 가서 불평한 거예요. 원망할 수 있 기 때문에 애급 군인들을 따라나오게 해서 홍해에서 전멸시키려고 한 것 아니에요? 가면 군대들이 따라 안 나왔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실을 생각하게 되면 광야노정은 세계의 어려운 고비를 답습 하는 거예요. 석판을 받기 위해서는 높은 산에 올라가야 돼요. 호렙산 에 올라가서 석판을 받아 가지고 나와 보니 40일 동안 금식하고 이런 가운데 금송아지를 만들고 우상을 숭배한 거예요. 그것도 소화해야 돼 요. ‘ 하나님, 이것이 무슨 영문입니까?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됩니 까?’ 몇몇 사람만 불러다가 잡아서 금송아지를 맡겨 가지고 불살라 버 리면 되는 거예요. 탕감하는 거지. 탕감 법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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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절대 지금까지 어디 가든지…. 내가 머리도 좋고 다 그렇지만…. 남이 10년 공부한 것을 3년 이내에 다 해치우려 고 한 거예요. 한다고 하면 해야 돼요. ‘ 정신일도(精神一到) 하사불성 (何事不成)’ 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책 안에 세 페 이지까지 보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탄의 농락에 넘어가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전환시기에 점을 잘 치는 하나님 대신자로 생각하면 돼요. 어떻게 이번 대회도 이렇게 해 가지고 딱 푼 거예요. 그런 것을 잘 하지요?「예.」그런 것 잘 하나, 고런 것 잘 하나? (웃음) 고런 것 잘 하는 것은 아이들이고, 그런 것 잘 하는 것은 어른이 에요. 어른 중의 어른이지. 그런 것을 이해해요?「예.」
어쩌면 이 방대한 세계에 이렇게 하느냐? 오늘 아침에도 얘기했지요? 천일국, 제4차 이스라엘권, 4차 아담권을 발표하기 위해서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다 해 가 지고 자리잡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상징․형상․실체권이 벌어지는데 3단계를 거쳐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 아닌 밤중에 홍두 깨를 내밀어서 친다고 굴복하나? 낮에 안 돼요. 여명을 지나서 몇 시 간이면 동이 터서…. 여명으로 넘어갈 때는 더 깜깜해요. 해는 산의 제 일 밑창에 와 있고 밤은 해 뒤에 갔으니 제일 깜깜한 거예요. 여명 때 제일 깜깜해요. 제일 어두운 때라는 거예요. 앞으로 태양 빛이 찾아오 고 낮은 멀리 갔으니 제일 어두운 때가 여명이에요.
거기에 있어서 넘어서면, 몇 시간이 되게 되면…. 대번에 고개를 넘 어섰다고 햇빛이 안 보여요. 더 깜깜하다는 거예요. 그때는 둥지를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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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가만 들이 박혀야 돼요. 그런 것을 모르고 나서면 안 돼요. ‘ 아, 이제는 열두 시가 지났구만. 새벽이 됐다.’ 해 가지고 뛰쳐나가서 동산에 서 놀면 호랑이한테 잡혀먹고 사자한테 잡혀먹어요.
뜰에서는 사자한테 잡혀먹고 산에서는 호랑이한테 잡혀먹어요. 더 용맹스러운 것이 사자보다도 호랑이예요. 사자는 벌판에서나 뛰지, 산 에서는 못 뛰어요. 백호가 있다구요. 요전에 라스베이거스의 8백 파운 드(약 362킬로그램)가 되는 백호, 1959년서부터 41년 동안 놀음시켜 가지고 벌어먹던 그 사람이 마이크로써 안 한다고 두 번 때렸는데 여 기를 물었다는 거예요. 급소를 알아 가지고 문 거예요. 여기 신문에도 났나?「그건 없습니다.」효율이 신문이 있지?「예.」백호가 8백 파운 드인데 나의 네 배예요.
이래 가지고 스테이지(stage 무대)에서 물고 피를 흘리면서 스테이지를 뛰쳐 내려갈 때 그것이 쇼인 줄 알고 박수를 했다는 거예요. (웃 으심) 모르는 사람은 그래요.「죽었습니까?」동맥을 끊지 않았기 때문에, 비켜나서 살아 가지고 ‘ 아이구, 내가 잘못했으니 호랑이를 제발 죽 이지 말라.’ 했다는 거예요. 그거 죽여야 돼요. 전국적으로 방송되어서 죽이라는 거예요. 당한 사람이 내가 잘못했으니 죽이지 말라고 해서 살려놓기로 했다는 그런 기사가 나왔지? 효율이!「예. 나왔습니다.」그 럼! 그것이 백호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자가 평원, 광야의 돌무더기 위에 앉아 가지고 아 침에 한 번 ‘ 어흥~! 이놈들아, 아침 인사를 해라!’ 하면 인사를 해야 돼요. 인사를 안 하려면 구덩이에 다 들어가 박혀라 이거예요. 전부가 ‘ 어흥!’ 할 때는 ‘ 아침에 어디에 나왔나?’ 해서 다 대가리를 구멍에서 내밀고 ‘ 나왔구만.’ 인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권위예요.
그 다음에 어디로 없어졌느냐 해서 낮에 ‘ 어흥!’ 하는 거예요. 그 다 음에 저녁에 배고플 때는 여편네를 시켜 가지고 사냥해서 잡아오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기운이 나니 아침에 ‘ 어흥!’ 하는 거예요.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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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 어흥!’ 소리하게 되면 천하가 조용해요. 알겠어요? 무슨 동물이든, 코끼리도 그 시간에는 가만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른을 모실 줄 알 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천적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자의 ‘ 어흥!’ 그 한마디가 천적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요? 개의 천적은 호랑이예요. 개가 수백만 마리 있더라도 호랑이가 ‘ 어흥~!’ 하면 그저 뼈다귀를 떨면서 숨으려고 하는데 앞으로 간다는 거예요. 잡아먹으라는 거예요. 그래요.
네 장인 왔나?「아침에 못 오셨습니다.」문 장로지?「예.」이름이 용현이?「예.」통일산업에 있을 때 정 장로 집에 매일같이 드나드는데 개가 ‘ 양양양’ 하고, 문에 들어오면 버티고 짖는 거예요. 세상에, 이것 을 때려죽일 수는 없고 전부 다 싫어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길을 들이 느냐 이거예요. 에라, 모르겠다! 제일 무서워하는 천적이 호랑이인데, 이만한 보드박스(board box 골판지상자)에다 호랑이를 그리고 여기 에 털 같은 것이 나게 해 가지고 나와서 짖는 개한테 ‘ 어흥~!’ 하니까 캥 소리를 치고 뛰쳐 들어가서 마루바닥에서 하루종일 나오지를 않더 라는 거예요. (웃음)
천적이 있어요, 천적! 암 천적이 있다는 거예요. 모든 균에도 왕초가 있다는 거예요. ‘ 어흥~!’ 하면 ‘ 알아모십니다.’ 그래요. 그래서 인간 타 락한 세계에 천적이 뭐냐? 참사랑! 해봐요.「참사랑!」참사랑이면 어디든지 조용하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제일 무서워해요. 뛰고 달리 고, 먹던 먹이도 다 내려놓고, 소리만 나면 참사랑이 찾아오기 때문에 조용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이?「참사랑!」사탄세계의 천적이 참사 랑인 것을 알지어다!
죽을 사지에 가서 그렇게 참사랑을 위해서 천적같이 조용히 말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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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혀먹는 사람은 그 나라가 추모할 수 있는 충신이요, 성인 반열이 기 다리고 있느니라! ‘ 아멘’ 해도 무서울 것이 있다, 없다?「있다!」「없 다!」있다 없다, 뭐예요?「무서울 것이 없다!」문난영은 없다 할 때 있다 해서 낙제꽝으로 문 씨네 여자가 제일 나쁜 것이 되었다! 마지막 에는 회개하고 일어서서 그 몇십 배만 되면 왕녀가 될 수 있는 가망성 이 있다!
거 난영이 아니야, 난영? 난초! 난초가 뭐야? ‘ 난초 난(蘭)’ 자지?
「예.」난초 여인, 문난영! 꽃 중에 아름다운 꽃, 향기를 높이 피우는 것이 제주도 난초예요. 제주도 난을 알아요? 난을 알지요? 어디 가든 지 난은 왕과 더불어 인연을 맺어 가지고 예물로 하더라도 난초 조그마한 하나를 큰 예물로 알잖아요?
문난영이 코 흘리고 다 그런 것을 볼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 여 성연합의 세계 회장이 돼 가지고 어저께도 강연하는데 선생님 환영집 회에 못 나와서 미안하다고 전달하던데 누가 전달해 줬나?「윤정로 씨입니다.」윤정로인가?「예.」가까운 모양이구만. 여성연합이 천사장으 로 생각해서 신세를 져야지.
원리적으로 선생님이 상대도 맺는 거예요. 얼굴을 보게 된다면, 이래 가지고 얼굴의 여기가 퍼진 사람들은 늘그막에 거지가 없어요. 찾 아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거지는 좁으니까,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 금이 이렇게 됐어요. 그러니까 절반은 땀이 흘러 들어갈 수 있으니 얼마 나 고달파요? 먹을 수 있어요? 퉷, 퉷, 퉷! 가난뱅이 되는 거예요.
또 여기 이것이 좁은 사람은 병신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넓은 사람은 뭐냐? 선생님은 넓지? 넓은 사람은 하늘을 보는 관이 넓어요. 또 내가 내 자신을 가만히 봐도 그런 면에서 그래요. 코도 길어요.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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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이렇게 해서 콧구멍을 혀가 소제했어요. 그 다음에 울대가 이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에 대해서 연구해야 돼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내가 제일 먼저 유도를 하려고 했어요. 유연해야 되거든. 우리 형진이는 지 금도 이렇게 하면 다 닿아요. 아빠를 닮았어요. 엄마를 닮은 것이 하나 도 없어요. 운동을 참 잘 하지. 일주일만 하면 남이 3년 한 것을 다 따라가요. 이제는 운동을 안 하고 무술을 하려고 해요. 무술도 태권도 니 뭐니 여러 가지 많더구만. 원화도, 그 다음에 그거 뭐라고 하던가? 드러누워서 틀기 내기 하는 것, 그것도 다 해요. 허투루 보면 안 된다 구요.
효진이로부터 내가 무술을 공부시켰어요. 현진이도 그렇지. 스펀지 같은 것을 일어서서…. 현진이도 광장에서 하잖아요? 자기 신원을 보 호할 수 있는, 어디 가서 호랑이한테도 물려 죽지 않게끔 훈련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원화도예요. 호랑이가 화를 내면 사람을 돌리고 타고 넘고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동서남북으로 네 번만 돌리기를 이렇 게 돌리면, 그것도 사방을 갖추어 가지고야 차든가 물든가 해 가지고 마음대로 안심할 때…. 사람이 무기 갖고 있는 것을 모르나?
개도 그 집에 몇 마리가 있었는데 얼마 지나니까 개가 한 마리밖에 안 남아서 어떻게 됐나 보니, 그 동네에서 개 뼈를 찾아보니 주인이 잡아먹을 것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요. 어디 가서 일하더라도 환경을 몰라 가지고 전도하겠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통일교회 억척이들이 가서 ‘ 원리 말씀이 제일이니 와서 들어라.’ 한다고 와요?
사자 앞에 늑대 같은 것이 와서 으스대요? 남들은 다 숨는데, 철모르는 고양이, 토끼, 쥐 같은 것들이나 오지요. 뱀도 큰 뱀이 아니에요. 물뱀 같은 것이 오는 거예요. 거기에 먹을 것이 있거든. 벌레도 잡아먹 고 뜯어먹고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가려운 것, 군더더기 같은 것을 뜯 어먹으니 얼마나 좋아요?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언제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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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짐승들 가운데 사자의 입이라든가 고래의 입이라든가 소제해 주는 동물이 있어요. 고래는 고기들이 소제해 주지요? 그렇기 때문에 적수만이 아니에요.
희랍철학에는 투쟁사가 개재되어 있어요. 타락한 결과를 바라보니 그 이상 무엇이 없어요. 그래서 투쟁역사라구요. 철학이라는 것이 그래 요. 의학계에서 그것을 대신해 나오는 것이 무엇이냐? 병이 있으면 때려잡아 치우려고 했지, 천적을 통해 가지고 정지시킬 수 있는 방법을 생각 안 한 거예요.
그래서 현대의학에 동양의학을 연합시키기 위한 천적을 찾는 운동을 해라 한 거예요. 요전에 선생님이 하와이에서 한국 일본 미국의 120 명씩 해서 대회를 열었어요. 그때 박 여인이 왔어요. 이름이 뭐이던가?
「박정주입니다.」어떻게 알아?「제가 데리고 갔습니다.」우리 통일교회에서 식모살이 제일 잘 한 것이 박정숙인데, 그 사람이 얼굴도 잘생 기고 소질 있는 여자예요.
박정주라는 여자가 와 가지고 얘기했는데, 내가 그걸 궁리해서 이제는 현대 과학세계에 대변혁시대가 오는 거예요. 보이는 세계에서 천상 세계까지, 보이지 않는 무한 균세계까지 돌파하지 않으면 안 돼요. 거 기에 대한 관심을 지금 내가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대 회도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올림픽대회로 발전시켜 가지고 항공기를 중심삼고 올림픽대회까지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균의 세계도 어떻게 할 것이냐? 개 10만 마리가 10만 사람을 물어 죽일 수 있는데, 천적 호랑이 한 마리를 가지고 전부 다 잠자 게 해 놓고 마음대로 뜯어먹을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천적이 뭐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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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통일교회예요. 균의 세계에도 그런 것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해 가지고 쓰레기 같은 것, 사람들이 살면서 나온 쓰레기를 그냥 그대로, 별의별 오만 가지를 갖다 놓으면, 저녁에 갖다 놓으면 밤을 지 낼 때 보이지 않는 균들이 다 잡아먹어서 안 보이는 거예요. 물이 돼 가지고 물이 3분의 1이 차면 그것으로 전부 다 깨끗이 소제해 가지고 쓰레기장 문제를 해결하고 있더라구요. 내가 그것을 생각했는데 말이 에요.
선생님이 거기에 관심을 갖기 때문에 그 여자를 하와이에 와서 만나 자고 해서 만날 때 이화대학 퇴학당한 사람들에게 상을 만들어 줬는데 그 상보다도 더 큰 상을, 한 가지 더 해줬다구요.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이상한 선생이지요? 왜? 앞으로 소망을 거기에 두고 있기 때문 이라는 거예요.
내가 듣고 와서 요전에 여기에 와 가지고 박구배를 중심삼고 감정하 라고 한 거예요. 박구배가 그 면의 전문가들과 연구해 나왔기 때문에 감정하라고 했어요. 감정해 가지고 어느 정도까지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 이제부터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국가 국가의 경쟁 붙은 세계에서 공장을 만들어 운영해야 되겠습니다.’ 하기에 ‘ 한 국에 그런 공장이 있느냐?’ 하니까 있다고 해서 즉각 사라고 했어요. 지금 부도나기 전야에 있어 가지고 수십억 빚이 있는 것을 내가 현찰 로 탕감해서 그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그것을 분할해서 번식시켜 가지 고 세계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균을 기르는 것은 먹이만 주면 얼마든지 잘 크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만 갖다 해서 어디든지 세계에 공장을 세우는 대신 그런 놀음을 할 수 있으니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는 문세예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뽕 따러 가서 오디도 따먹고 사랑도 따먹는 그런 문세가 있 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공장을 중심삼고 그런 것 몇 가지 새 로운 것을 개발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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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변국가에 물물 수입에 대해서 모르니까 비싸게 영향을 미쳐 주는 거예요. 균만 이동하면 천하를 점령할 수 있 는 세계적 기반이 있으니 내가 선두가 되어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모르지요? 다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여러분은 한 구멍만 바라보는데, 그 구멍은 동산에 굴이 뚫어지지 않아서 구렁이가, 너구리가, 오소리가, 뱀까지 들어와서 쥐가 살아 남 을 수 있어요? 거기에 대비해야지. 그래서 병마에 포위된 인류가 어디 로 갈 거예요? 암이 문제예요. 암의 천적이 무엇이냐? 그것만 찾는 날 에는 암에 천적이 될 수 있는 요소만 넣어서 물만 먹어도 다 나아야 된다는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에요, 미치광이예요? 미친 사람은 생각이 왔다 갔다 하면서 바로 되는 거예요. 미치광이는 24시 간 안 돌아와요. 그러나 선생님이 그런 것을 생각하는데 여러분도 생 각해야 돼요. ‘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니 일리가 있구만.’ 생각하지요? 하나, 안 하나? 세상의 그런 패들이 문 총재를 요즘에 많이 찾아와요. 세계에 이런 것이 있는데, 문 총재가 하자면 인맥도 갖고 있기 때문에 한다는 거예요.
미국 국무부까지 그래요. 국무부 자체도 대회 하는 모델 형태는 무 엇이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1년 2년 할 것을 일주일에, 3일 동안에 보 따리 싸고 세 사람이 와서 대회를 거뜬히 한다 이거예요. 국무부 자체 도 국가의 예산을 절약하기 위해서 대회 하는 것을 배우기 위해서 통 일교회에 온다는 거예요. 국무부에서도 와서 그런 것을 가르쳐 주고 다 그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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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하는 챔피언이지?「예.」자신 있어? 자신 있느냐 말이야.「대회 하는 거요?」응.「자신 있습니다.」대회가 이제 며칠 남았어?「15 일에 합니다.」15일이면 오늘 빼면 나흘 남았는데 자신 있어?「준비 다 됐습니다.」몇백 명, 몇천 명을 채우는 거예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영계에서 온 결의문, 하나님으로부터 온 문서 결의문을 통해서 문 총재가 메시아가 아닐 수 없고 만왕의 왕 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체면상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내가 명령하 지 않을 수 없는 그런 통고를 받고 있어요. 그러니까 영계에 있는 예 수, 공자, 석가, 마호메트, 너저분한 철학자, 땅 위에 있어서 꼬리를 젓 던 패들이 다 모였으니 일국의 충신, 열녀, 효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 패들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만 하면 돼요.
천일국 통일까지 다 했다구요. 탕감복귀 반환했어요. 이제는 무슨 일이든 하나님을 시켜 가지고 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관계할 것, 손 댈 것은 무엇이냐? 지옥을 떼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원성의 소리를 듣지 않고 정비할 수 있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없는 것같이, 원초적인 물건같이 재차 사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부정의 부정이에요. 부정의 부정의 부정, 3 차 부정을 못 해 가지고는 새로이 여기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여기는 하늘나라를 대신한 거예요. 이마가 넒은 사람은 아래가 커요.
그런 사람은 호인이에요. 호인이라고 한다구요. 이것을 갖다가 이놈이 거꾸로 되어 있으니 바로잡아 세워야 돼요. 그래서 지상․천상왕국 완 성은 천지개벽 완성이다! 할아버지도, 나이 많은 팔십 노인도 이제는 손자 손녀를 모셔야 돼요. 선생님이 요즘에 그렇게 살아요. 우리 신궁 이 신광이! 궁궁 하게 되면, 궁궁 할 때 궁궁에 궁금하구나! 광광! 잔 치해 가지고 승리해야 된다! 그래서 신궁, 신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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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구요. 형진이 아들딸 이름이 신팔, 신만, 신궁이니 팔만궁이다! (웃음) 형진이가 동양철학 서양철학, 학문에 대한 과학, 사회과학, 문학에 대해서 훤해요. 그 사람을 못 당한다구요. 내가 놀란 것이 무엇이냐? 아버지가 어디
갔다 오면
보고하고 예물들을 나누어 주어서 시끌벅적한 거예요. 아버지가 며칠 갔다 왔으면 4, 5시간 딱 준비하고 일 을 필하고 가라 하면 가야 할 텐데, 딱 해서 다 알고는, 아버지에게
보고할 것을 하고 30분 이내에 딱 마치고 ‘ 아버지, 내가 할 것이 있는데 가야 되겠습니다.’ 그래요.
공부하겠다는 거예요. ‘ 왜 그래?’ ‘ 시간이
없습니다.’
‘ 아버지가 8개 국어를 공부하라고 해서 8개 국어를 통하려니 1년씩 만 해도 8년이고, 3년씩 하면 삼 팔 이십사(3× 8=24) 24년, 내가 지금 현재 스물 넷인데 오십이 넘으면 무엇에 써먹겠소?’ 지금 어떤 말을 하느냐? 중국 말, 요즘에 일본 말을 하는 거예요. 4개월이면 일본 말을 통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한국말, 스페인어, 영어예요. 구라파에 가게 되면 불란서어, 이태리어를 하면 라전문화권은 다 되는 거예요. 영어는 이미 할 줄 알고, 소련 말, 독일 말까지 하면 8개 국어 라구요.
‘ 아버지, 시간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9년 동안에 천하의 모든 것을 바로잡으면 나는 아버지가 어디 가든지 통역하겠습니다.’ 도적놈 같은 놈들, 나라의 비밀 누설하는 것들을 쓰지 말고 자기가 하면 좋겠다는 거예요. 4시절만 기다려 보라는 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하버드대학도 우등생으로 졸업했어요. 이제는 그 대학원에 들어가 있어요. 박사까지 하면서…. 대학원에 들어가려면 두 나라 말을 해야 되는데, 두 나라 말을 해서 네 나라 다섯 나라 말을 못 하게 되면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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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 못 되는 거예요. 그러니 8개 국어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간이 필요하지.
요전에 국진이도 용평에서 대학원 나와 가지고 박사학위 가진 사람 들한테 물어대는데, 순식간에 물어 보면 훤하게 답변을 못 하는 거예 요. ‘ 이런 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것은 이렇게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함부로 봤다가는 코 떼이고 눈 뽑히고 그래요.
박구배가 여기에 없지? 박구배한테 이 녀석, 너 계획 없이 일하는데 현진이하고 국진이 형제만 가게 되면 뿌리 밑창, 잎, 균, 무슨 벌레가 먹는 자리까지 알 수 있는 지식가니 걸리지 않게 준비하라고 언제나 만날 적마다 얘기하는 거예요.
이제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사무감사를 시작해야 할 때가 왔어요. 효율이부터 시작할지 모르지. 샅샅이 뒤져 가지고 네가 주인이 되어서 막힘이 없을 수 있게 했느냐 이거예요. 언제든지 공기가 통해야 세포 가 살아요.
수십조 개 되는 세포를 분석해 가지고 원형을 그리고 있느냐, 안 그 리고 있느냐 봐서 안 그리고 있는 것은 약을 뿌려서 없애 버리는 거예 요. 똥내 나는, 개똥내보다도 똥 중에 한 7백 가지 똥을 합해서 뼈까지도 줄어들 수 있는 똥내가 나는 이 세상에 무슨 미련이 있어서 거기 에 소유권을 가지고 있어? 미친 자식들이지.
여기에서 출세하려고 ‘ 정치하지 않으려고 가정당을 만든 선생님이 뭐냐? 돈이 필요하다.’ 하는데, 에덴동산에서 돈이 필요해요? 윤정로! 돈이 필요하면 나한테 돈을 달라고 하지. 돈을 줄 텐데 왜 오지 않아? 오지는 못하지. 죽어도 오지는 못하지. 내가 정치하라고 하지 않았어. 정치 패들을 교육하라고 했지. 정치하라고 했나, 교육하라고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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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하라고 하셨습니다.」교육도 안 해 가지고 정치가 망하는 바람을 타 가지고 구린내 나고 똥내 나고 썩어지는데 그것을 따라가겠어? 그 세계에 들어가서 야당 여당하고 싸워야 되겠나, 안 싸워야 되겠나? 답변해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하자는 대로 천주 뭐라고 하던 것을 뗐어? 선생님이 기분대로 한다면 당장에 목을 쳐 버려야 될 사람이에요. 그런 생각은 못 하지? 하나님이 원하고 참부모하고 만 우주가 원하는데, 똥개들이 와 가지고 냄새 피우는 그 냄새는 태풍이 불어서 순식간에 영원히 근절돼 버릴 수 있는데, 이 배경을 가지고 뭐 떼었다고 자랑하고 있어. 당장에 붙여!
교육하라구요. 여러분이 와서 교육 안 해도 괜찮아요. 도리어 혹이에요. 와서 냄새 피우고 흐리고 가잖아요? 깨끗이 해야 돼요. 말이 맞 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정치하고 싶어요? 윤정로는 뭘 하고 싶어?「교육하겠습니다.」국회의원이 되고 싶어? 내가 국회의원 시킬 수 있어.
보라구요. 박보희가 공화당에 공천 받아서 투표도 안 하고 국회의원 되는, 그것을 뭐라고 그러나?「전국구입니다.」「비례대표입니다.」비 례대표가 비교하는 대표예요. 표준이 안 되어 있다구요. 더 좋을 수 있 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들어가지 마라 이거예요. 박보희는 제발 공화 당 공천 받았으니…. 거기가 어디예요? 노희 왔나? 그 동네가 어디라 구요?「아산, 온양입니다.」또 박보희가 천안농업학교를 나온 거예요. 농군이 되겠다고 하던 사람이 국회의원이 뭐야? 농군이 완전히 돼 가 지고 대표가 되고 난 후에 ‘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해야지.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것, 요즘에 박구배가 할 수 있는 동역자예요. 박보희가 못 하니 박구배가 곁다리예요. 정치하겠다는 욕망을 가져서 그것이 다 실패했기 때문에 박상권을 내세운 거예요. 그 다음에 박성 관이 브로커 해먹겠다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선생님의 친아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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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가지고 공화당을 끼고 사기꾼이 돼 가지고 나한테 한 12억 도둑질 해 가지고 도망갔어요. 별의별 녀석이 있는 거예요.
박중현도 5년 동안 뭘 했나? 이제 5년 됐지? 4년이야, 5년이야? 물 어 보잖아? 박중현! 자기에게 내가 단상에서 컵에 있는 먹다 남은 물 을 얼굴에 뿌렸던 생각이 나? ‘ 내가 뭘 잘못했느냐?’ 이놈의 자식! 미 국 땅에 있어서 기성 사람들을 전도하지 말고 학생에 전념하라고 했는 데, 신학대학원에 한 사람 겨우 불러 세워서 입학시킨 부끄러움을 모 르고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대학가를 전도할 것을 하나도 안 해 놓고, 뭘 했어?
그런 말을 하는데 기분 나쁘게 그래 가지고 단상에서 컵의 물을 뿌렸어요. 그게 몇 년 됐나? 물어 보잖아? 이 녀석아! 몇 년 됐나 물어 보는데, 몇 년 됐는지 알 것 아니야?「4~5년 됐습니다.」알면서 왜 대 답을 안 해?「잘 계산이 안 돼서 그랬습니다.」그것이 계산이 안 돼? 선생님이 자기에게 뭘 하라고 임명했나, 그 동안?
욕심은 많아 가지고 이스라엘에 대해서 비숍(bishop)급들을 모아서 뭘 한다고 그래. 내가 그런 지시를 안 했어요. 곽정환이 유엔 공략하는 데 후원하라는 얘기를 안 했다구요. 내버려둔 거예요.
세상에! 선생님의 친척이라는 껍데기를 써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쳐 먹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를 길러 가지고 크게 쓰려고, 자기의 할아버 지까지…. 그때 박 총재는 안 왔었지? 자기가 데리고 와서 나한테 인 사하던 것이 생각나는데, 조그마하고 얌전해서 윤정로같이 생겼더라구 요. 얼굴이 비슷하지?「예.」얌전하게 생기고 곱살하게 생겨서 그렇게 무서운 할아버지인 줄은 몰랐다구. 윤정로같이 되어야 돼.
윤 총장, 윤치호, 그 다음에 대통령 대리 한 사람이 누구던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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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입니다.」그 다음에 누구예요?「윤치영입니다.」전부 다 교육자요, 나라가 존경할 수 있는 가문이에요. 또 윤세원이에요. 하늘나라의 근 원, 윤 씨 가문을 시켜 가지고 선문대학 총장을 12년 동안 했는데 내 놓으라니까 싫다고 더 해먹겠다고 그러더라구요.
남자 해 가지고 이랬으니 여자를 시켰는데, 이놈의 여자는 12년도 못 가서, 8년째예요. 지금 몇 년째인가?「6년째입니다.」8년도 못 넘 어가서 제멋대로 부총장도 쫓아내서 부총장이 할 일을 자기가 혼자 해 먹겠다는 거예요. 나중에 병이 나 쓰러지기 전에, 죽기 전에 쫓아 버려 야 되겠다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솔직히 얘기하는 거예요.
체제 만든 것을 키울 생각, 길러 가지고 대학 총장들로 보낼 생각은 안 하고 자기보다도 일 많이 한다고, 자기가 할 것을 한다고 쫓아낸 거예요. 자기가 할 것이 어디 있어? 나는 내 일을 하겠다면 국가 메시 아에게 전부 다 넘겨주려고 했어요. 넘겨주려고 하잖아요? 천일국 주 인이라고 이름을 붙여 준 거예요. 하나님 대신, 선생님 대신이 아니에 요, 기예요? 상속 받은 자리야, 이놈의 자식들아!
곽정환을 뭐 하러 시켜? 내가 다 해먹지. 국회의원들,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책임자들에게 문 총재가 가서 원고를 써 놓지 않고 얼마든 지 원고로 써먹을 수 있는 거예요. 한 15분, 30분만 얘기하면 유명해 질 텐데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지장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이놈이 잘못하기 때문에 닦아세우는 거예요. 임자들도 닦아세우고 다 그런 거예요.
요전에 세 사람이 왔더구만. 황선조, 양창식, 구라파의 송용철이 왔을 때 근본적인 얘기를 다 가르쳐 줬어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이제
는 남은 일이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이때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순애안착 일화 통일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권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아벨유엔이 가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유엔이 생겨나는 거예요. 싸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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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부터…. 통일교회 가정에서 종족에서…. 한국 나라가 싸움하잖아요? 이것을 싸움 못 하게 막을 치기 위한 이 놀음을 하기 위해서 요 전에 제3이스라엘권에서 서울 선언을 할 때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 (Lasting Love Conference) 대회를 하면서 1세 2세를 결합해서 선 언했지요? 그때 말씀이 ‘ 재창조의 주인’ 이지요? 그것이 하나님도 아니고 누구라구요? 나와 내 가정이에요.
원리관이 그래요, 안 그래요? 무서울 것이 없어요. 통일교회 사람으로 그것을 믿고 아는 사람은 어느 촌, 어느 부락에 가더라도 평화대사 로서 부락 평화대사예요. 다 그래요. 문교부면 문교부 부처가 여러 가지라도 부처의 뼈다귀, 중심적 평화대사에 상대적 평화대사는 다 있어 야 된다구요. 평화대사의 천지가 되는 거예요. 요즘 어디 가든지 하늘 왕국과 여러분의 사회를, 사탄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평화대사권이 생겨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 하나 중심삼고 30명이에요. 여자가 남자의 2배예요. 오시는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국가창건의 천사장이 되어서 이 것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빼 버리는 대신 하늘나라의 평화대사예요. 남자까지, 이제 여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자 국회의원들을 만들 고 여자 국회의원, 가정 국회의원, 평화대사 아니에요? 가정 국회의원, 그 다음에 뭐예요? 내 종족 국회의원, 내 가정 국회의원으로 평화의 천국의 모델이 등장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셔 야 된다구요.
그러니 천일국 주인이에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한 것이 언제예요?「8월 20일입니다.」8월 2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는 그냥 그대로 발표하는 거예요. 참부모님은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소망인 제4차 천일국을 하나님과 천주 앞에 선포하나이다! 참부모가 빠지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세워진 것을 몽땅 넘겨준 거예 요. 그러니까 천일국 주인 가정이에요. 만물을 대표하고, 하늘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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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하고, 땅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울 수 없어요.
구약성경 처음에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뭘 했다고? 둘렀다고 했지요? 화염검이 담을 만들어 가지고 보호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사돈이고 무엇이고, 박중현이고 윤정로고 황선조고 무엇이고 전부 다 잘못하면 용서가 없다 그 말이에요. 용서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내가 금년에 정월을 맞이하면서, 미국에 와서 살며 귀하게 여기던 선물을 받아 가지고 하나도 소모하지 않고 다 저장해 두었던 거예요. 내가 쓰기 위한 것이지만, 나를 위해서 바친 것이지만 후대 후손 앞에 쓰기 위해서 보관해 놓은 물건이 많았어요. 그것을 전부 다 턴 거예요. 옷으로부터 입고 있는 현재의 것까지 다 털어놓았어요. 선생님 옷 네 벌만 내놓으라고 해 놓고, 7수에 해당하는 숫자 외에는 전부 다 털어 서 열 세 가지 품목의 물건을 나누어 줬어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 니다.」
8억 달러가 넘는 비축금을 한 푼도 안 남기고 다 그 자리에서 나누 어 줬어요. 따라지예요. 아무것도 없어요. 여기서부터 여러분이 선생님 을 밥 굶게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을 위해 매일같이 아침 점심 저녁 식 사를 대접하기 위해서 준비해 가지고, 선생님이 안 오게 되면 지나가 는 손님, 자기가 시장에 나가서 제일 어려운 사람에게 보자기로 싸서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옥중에 간 것과 같이 여기고 싸 가지고 먹일 수 있고, 그런 탕감해야 할 생활이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마태복음 25장에 옥에 갇혔을 때와 병이 들었을 때에 방문하지 않았다는 그런 내용이 있잖아요? 이 모든 것은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으 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이거예요. 하늘나라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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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는 얘기예요. ‘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다 이방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다.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이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없는 백성이에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해요. 주님이 주님 노릇을 못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대가리 큰 녀석들, 답변해 봐.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안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 볼 텐데. 어느 누구도 세 마디도 답변 못 하는 거예요. 뻔한 거예요. 그런 무엇 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상 천지가 질문할 것, 무슨 질문할 것을 다 생각하고 대하는 거예요.
제일 간단한 질문이 뭐냐? ‘ 너 생식기 있어?’ 제일 어려운 답이에요. ‘ 생식기는 있어? 생식기가 어디 있어?’ 생식기가 뭐냐? 생명을 심는 그 릇이 생식기다 이거예요. ‘ 그래, 어디에 있어?’ ‘ 여기에 있습니다.’ 여자 한테 ‘ 그 생식기 어디 있어? 그 생식기는 뭘 하는 거야? 생명을 심는 그릇인데 그 그릇을 만들었어?’ 생식기가 생식기 노릇, 여자 남자 오목 볼록이, 콘케이브(concave 오목) 콘벡스(convex 볼록)가 자기 책임 을 하느냐가 문제예요. 그 질문을 해봐요.
‘ 자기 몸뚱이를 중심삼고 보이고 있는 실체도 모르면서 보이지 않는 마음의 세계, 보이지 않는 사랑의 세계, 보이지 않는 심정의 세계를 어 떻게 알아? 이 자식아! 무조건 믿어도 알지 말지 한데.’ 그건 간단한 거예요. 그것은 보고 다 갖고 있지요? ‘ 너 입 갖고 있지? 너는 사랑하 는 여자한테 키스하고 싶어, 안 하고 싶어?’ 그게 뭐예요? 안내서예요. 얼굴에 전체 오관이 다 모인 거예요. 맨 아래에서부터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올라가야 된다구요. 물에서부터 공기에서부터 사랑의 꼭대기, 사랑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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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맞춘다는 것이 무엇이에요? 만물을 중심삼고 4수에 8수를 곱해 서 사 팔 삼십이(4× 8=32), 이가 서른 두 개예요. ‘ 그것을 전부 다 관리 주관하라고 했는데 먹을 것을 올바로 먹었어?’ 대번에 묻는 거예 요. ‘ 그래, 그렇다면 이놈의 코가 제 놀음을 해? 눈이 제 놀음을 해? 네 코도 좋은 것 높은 것, 네가 좋다는 것을 제일로 생각하지, 이놈의 자식! 60억 인류가 코를 다 좋아해?’ 그 사람들이 다 좋아할 수 있는 코가 되려면 그 사람들이 냄새 맡는 것도 다 소화할 수 있어야 왕초 코, 다 좋아하는 코가 아니냐 이거예요.
눈도 그래요. 눈도 두 갈래로 좋은 눈, 나쁜 눈이 있어요. 60억 인류, 천상의 수천억 사람들의 눈을 대표한 거기에 왕초의 눈이 되어 있 느냐 이거예요. 지옥 간 사람들이 보는 그 세계도 기쁨으로 화해야 되고, 천국 가 있는 사람도 지옥 같은 사정과 같이 볼 수 있어 가지고 한 자리에서 축복할 수 있는 눈을 가져야 그 눈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했다 이거예요. 그거 아 멘 해야 되겠나, 노멘 해야 되겠나?「아멘.」밤에도, 몰라도 아멘 하게 돼 있어요. 실체를 갖추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손은 뭘 했어? 이 손을 가지고 메시아를 세우고 땅 구덩이에 서 똥을 만지면서 거름을 만드는 훈련을 한 사람이라구요.
똥 중에 무슨 똥이 제일 잘 되느냐? 인분이 제일 잘 돼요. 무엇에? 옥수수는 인분 이상 비료가 없어요. 한번 해봐요. 할아버지 아버지 형 님 나, 4대가 앉아서 인분 통을 쏟아 놓고 굳은 것을 이기는 거예요. 말라서 굳어지면 돌로 까야 된다구요. 그러니 미리 다 녹이려고 똥을 밥 주무르듯이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말려서 그것을 또 부수는 놀음, 4대가 훈련하고 다 그랬어요. 그러면서 설명을 들은 것이 그게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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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좋다는 거예요.
옥수수 이름이 뭐예요? 무슨 ‘ 옥’ 자를 쓸까? ‘ 구슬 옥(玉)’ 자를 쓸 까? 그거 옥수수예요. 수수하다고 그러지요? 어디나 통하고, 옥수수, 만사형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양소가 있는 것 가운데 옥수수가 제 일 좋아요. 옥수수밥을 먹는다고 웃지 말라구요. 폐병에 걸리는 사람이 없어요. 잡병에 걸리는 사람이 없어요. 죽을병은 걸리지.
옥수수가 좋은 줄 알아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농토에서 첫번 나온 감자, 첫번 캐는 감자고, 열매 가운데는 제일 빠른 것 이 수박보다 호박이에요. 호박을 좋아해야 되고, 감자를 좋아해야 되 고, 옥수수를 좋아해야 되고, 고구마를 좋아해야 돼요. 뿌리를 좋아해 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옥수수 감자, 그 다음에 뭐라구요?
「호박!」호박, 그 다음에 뭐라구요?「고구마!」고구마!
그 다음에 높은 데로 뻗는 것, 그 다음에 시금치예요. 당장에 급할 때 필요한 맛이 시금치예요. 시금치, 푸성귀 가운데 양념만 잘 하면 젓 가락이 먼저 그리 가지요? 시금치가 맛있지요? 단단한 옥수수를 깨물어 먹던 시절에 있어서 겨울이 지나면 첫 번에 뭐냐 하면 감자예요. 감자 다음에 고구마, 그 다음에 호박! 호박은 물렁하다고 하잖아요? 손톱으로 긁으면 물이 나와요. 그것이 피예요. 호박, 그 다음에 수박! 호박 같은 박 씨, 수박 같은 박 씨!
귀한 것이 뭐냐? 흉년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옥수수를 심고, 제일 빠른 것이 호박, 그 다음에 오이, 토마토, 감자, 고구마예요. 그렇기 때문 에 선생님이 그것을 생각하면서 뿌리 먹는 것이 무엇이냐 해서 동산의 뿌리들을 얼마나 찾아다녔는지 몰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먹는 산채, 뿌리가 뭐 있나? 우리 앞동산은 강가가 있어서 초원이 좋아요. 높은 산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강물 가운데 있어서 주변에 흙이 좋으니까 잘 자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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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애(싱아)라는 것이 남도에는 없어요. 승애를 알아요? 참대같이 생 긴 것이 쭉 뻗어서 사람 키보다 큰 거예요. 봄이 되게 되면 제일 그리 워요. 산에 돋는 것이 그거예요. 그것이 동산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은 첫번에, 눈 녹으면 벌써 호미만 가지고 가서 파게 된다면 먹 을 것이 다 있어요.
승애, 승애, 고수레! 동네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 승애!’ 해 가지고 ‘ 너는 어디, 어디, 어디! 팔도강산 어디 어디에 가서 이것을 찾아와라!’ 하는 거예요. 세 시간 이내에 돌을 달구어 놓고 거기에 씌워서 모래를 한꺼번에 얹으면 와시시 해서 30분이면 물렁물렁해지는 거예요. 그것 을 불며 먹던 것이 인상적이에요. 그런 것이 없어요.
또 콩 천대가 있어요. 콩 천대를 알아요? 콩 같은 것이 익으면 그걸 해 가지고…. 콩 볶은 것은 딱딱하지만 콩 삶은 것은 여문 콩들이 가 죽이 터져서 보게 되면 참 호불(물건의 겉으로 드러난 모양)이 좋지. 밭에 들어가서 가을에 콩대를 꺾어 와라 이거예요. 콩만 심은 데에 콩 이 크지, 그냥 줄로 심은 콩은 작아요. 키도 작고 말이에요. 이러면 아 무네 밭, 조를 베고 이런 밭 가운데에 있는 것, 어디 어디에 있으니 가 서 잘라 와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잘라 가겠다고 미리 통고하는 거예요. 매해 그때가 되면 너희 아들딸에게 잔치해 줄 것이니 이해하라는 거예요. 다 통고 했기 때문에 그때가 되면 한 차례는 그런다고 생각해요. 콩 천대, 그 다음에 참외밭 털이! 동네 젊은이들이 참외밭에 왔다 갔다 해도 참외 한 개 안 주거든. 그러니까 ‘ 너희들, 털이 할 수 있게끔 내가 전부 다 할 텐데 그때는 눈감고 밤에 가서 뿌리까지 훑어서 제일 큰놈을 다 따 라.’ 이래서 잔치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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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통고하는 거예요. 또 그럴 줄 알아요. 누구 것부터 하느냐? 용 현이 아버지, 삼촌네 것이에요. 삼촌어머니(작은어머니)가 욕심이 많다 구요. 욕심이 많아 가지고 얼마나 드센지 남자도 타고 앉아서 춤춰요. 말같이 타 가지고 춤출 수 있는 배짱이 있기 때문에 통해요. 누가 뭘 하는 것을 벌써 비밀을 다 아는 거예요.
용기도 그 소질이 있기 때문에 원전에 있는 문윤국 할아버지가 정선 문 씨네 집 뒤뜰에 묻힌 것을…. 그 할아버지가 정감록을 중심삼아 가 지고 연구한 거예요. 그러니 우리 조부도 삼국지로부터 정도령에 대한 것, 비결에 대한 것을 잘 알아요. 국문도 잘 모르고 공부도 안 했지만 한 번 들으면 그만이에요. 지나가면서, 왔다 갔다 하면서 삼국지 얘기 를 들으면 삼국지를 얘기하고, 무슨 얘기를 들으면 그 얘기를 하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명하다구요.
우리 동네 훈장 영감들도 우리 할아버지를 좋아했어요. 자기가 모르 는 것을 다 알거든. 천재적인 머리를 가져서 세계의 대학자가 될 수 있는 가문이에요. 그 할아버지 아들인 아버지도 찬송가를 안 가지고 다녀요. 4백 몇 페이지 되는 것을 전부 다 따룬(외운) 거예요. 몇 장 하면 무엇이 무엇이고 1절이 무엇이고 전부 다 따룬 거예요.
그런 집의 손자, 종조부니까 내가 오촌이 돼요. 그러니까 머리가 좋으니까 ‘ 야야 너 오산학교를 졸업장 해서 외국에 유학하는 것을 내가 책임질 테니까, 남들은 공부하려면 4년씩 걸리는데 너는 머리가 좋으니 1년이면 할 것이다.’ 해서 1학년에서 4학년까지 책을 궤짝으로 두 궤짝을 갖다가 쌓아 놓았어요. 큰 궤짝이에요. 거기에 없는 것 없이 전 부 다 있어요. 그것을 몽땅 따룬 거예요. 언제든지 와서 물어 보면 술 술술 하니까 미국에 가서도 무슨 대학 무슨 시험을 치더라도 틀림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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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할 수 있게 준비한 거예요.
다 자기 친구들이 있으니까 약속을 했기 때문에 우리 손자가 간다 하면 받아 준다고 약속해 놓고 기다렸어요. 그러니 모르는 것이 없어 요. 촌놈이라고 물어 보면 거꾸로 물어서 망신당하는 거예요. 그래 가 지고 사주도 볼 줄 알지, 주역도 풀이 할 줄 알지, 금년 사주는 어떻고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집안에서 자랐으니 주역이니 무엇 이니 비결에 대한 것을 내가 많이 들었어요. ‘ 세상에, 그런 것이 어디 있노?’ 나는 못 믿었어요. 할아버지도 거짓말쟁이다 이거예요.
문윤국 할아버지가 오산학교 뭐 어떻고 이승훈이니 3월 1일 만세운 동 때 최남선 씨랑 친구예요. 구학에 능통하고 신학에 능통하니만큼 독립선언문을 작성한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에요. 이름이 안 나 와서 그렇지. 만세운동 때 5대 책임자가 됐으니 독립만세를 서울에서 할 때는 참석 못 하고 빠졌어요. 장로를 보내서 그 장로가 와 가지고 33인에 들어갔는데, 그가 이명룡이에요. 지금 조선일보의 사돈집이 되 는 집이라구요. 그러니까 훤하게 다 알지.
그런 역사를 가졌기 때문에 세상의 주변 국가에서 문 총재에 대해서 기독교의 이단자가 되고 원수가 되고 나라를 팔아먹은 역적이 나왔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문승균의 아버지는 왜정 때 있어서 큰집 작은놈은 생전에 살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형장에 쓰러진다고 한 거예 요. 왜? 성격이 저래 가지고 살아 남지를 못한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때는 말을 안 해요. 공부하지. 공부하기에 바빴어요. 끝날이 어떻게 될 것이다 알았어요. 우리 형님도 (일본이) 망할 것을 알았 어요. 언제 망할 것이다 이거예요. 나도 예측한 거예요. 형님이 별의별 죽을병에 걸렸지만 병원에 안 가고 혼자 치료한 거예요. 찬송가를 부 르던 것이, 지금도 생각나는 것이 천국 가는 노래예요.
우리 어머니도 그런 면에서 참 예감이 빨라요. 어머니가 감정한 것 은 80퍼센트 맞아요. 그래서 아들을 마음대로 못 해요. 시아버지 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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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그 동네에 와 가지고 여왕같이 되어서 어려운 문제들은 남자들 이 없더라도 어머니하고 의논하면 이렇게 이렇게 처리하라고 한 거예 요. 다 이랬는데 자기 아들을….
우리 형님은 용수예요. ‘ 목숨 수(壽)’ 자예요. 용을 본 거예요. 증조 부도 용을 보고, 우리 가문에 인물이 난다고 생각해서 용 자를 쓴 거 예요. 용 자가 우리 항렬이 아니라구요. 용수! 내 이름이 용명이에요. ‘ 밝을 명(明)’ 자예요. 용이 두 눈을 가지고 사방을 바라보는 거예요. 용명이에요. 문용명! 그 이름 자체가 문학에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 는 이름이에요.
‘ 용(龍)’ 자가 들어가면 이름이 29수예요. ‘ 선(鮮)’ 자가 들어가도 29수예요. 30수를 넘어서야 돼요. 29수에 생사의 판결을 지어야 된다 구요. 써 볼 것이 뭐 있어? 그때 내가 다 안 해봤겠나? 이래 가지고 아벨적 ‘ 선’ 자가 무엇이냐 해서 고심하고 있는데, ‘ 야야야, 선명이 제 일 좋겠다.’ 이거예요. 그것도 29수예요. 바다와 육지, 하늘의 해와 달, 거기에 대제사장이 드리는 제단 위에 하나의 제물을, 천하를 바칠 수 있는 그런 통일적 사상가가 되어야 된다, 뜻이 그래요.
‘ 선명(鮮明)’ 을 하늘이 지어 줬기 때문에 쓰는 거예요. 내 학교 친구 들은 ‘ 용명’ 으로 알지 ‘ 선명’ 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가까운 이웃동네에 드러내지 못하게 한 거예요. 드러내면 죽어요. 하늘이 보호 해 준 거라구요. 그런데 이것들은 지금 무도장에 나를 내세우려고 야 단하더라구요.
효율이!「예.」오면서 내가 책에 있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 의 무슨 권? 이번 대회 때 할 연설문 중에서 연설문과 기도문 둘 빼라 고 했는데, 안 읽어 봤어?「그 책은 없어서 못 했고 우선 서문하고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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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을 만들었습니다.」‘ 참부모의 승리권’ 이라는 제목 안에 다 들어가 있 는 거예요. 역사의 종합적인 개론이 딱 들어가 있어요.
기도도 보면 내가 참 이야, 감동해요. 그 말을 듣게 될 때 사지에 아주 전기가 통해요. 그때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계선에서 마지막 길을 가는 선언문이에요. 지금은 그보다도 더 굉장한 선언문을 선포하 고 나오는데, 그럴 필요 없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런 자극을 느껴 가지 고 싸울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거예요.
기가 막히면 죽지요?「예.」‘ 죽지’ 가 뭐예요? 죽을 퍼부으면 없어지는 것이 ‘ 죽지’ 예요. 죽이 물에 가깝지요? 그렇게 해석하는 거예요. 그 렇게 해석하면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이태원! 이태원이 뭐예요? 내 식으로 하면, 이익을 내는, 태원, 큰 궁전이다, 큰 백화점이다 이거예요. 이태원 아니에요? 제일 싸지요? 싸 고 좋은 것은 다 있고, 가짜 품으로 세계에 없는 제일 좋은 물건이 제 일 싸요.
요전에 로렉스 시계를 만드는 공장의 주인에게 ‘ 로렉스 하나 만드는 데 몇 시간 걸리느냐?’ 했더니 일곱 시간이면 된다는 거예요. 이야! 공 장에서는 몇년 몇십년 걸려 가지고 만드는데 말이에요. 왜 어떻게 되 어서? 부속품 어느 공장에는 무엇이 있고 무엇을 무엇을 갖다가 모아 서 부속품 하나씩 갖다 놓으면 80퍼센트는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손 질해 가지고 일곱 시간이면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예요. 이야! 세상 에, 기술세계의 왕초 자리를 한국 사람이 점령 못 하면 죽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같은 나이가 되면 생각이 자꾸 아기가 된다구요. 이태원을 어떻게 기억하느냐 이거예요. 이익 나는 백화점이다! 이익 나는 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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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그것 아니에요? 그래 놓으면 이태원을 천년 가도 안 잊어버려 요. 그렇지 않으면 내일 아침이 되면 잊어버려요. 팔십, 백 살이 되어 서 이태원이 갑자기 안 나와요.
주체 대상으로 동서남북, 하나는 죽어 가지고 영계에 커 가니, 한 면이 커 가니 그것을 중심삼고 이렇기 때문에 연관관계를 이어 놓으면 그것을 쭉 당기면 줄기 뻗은 고구마 모양으로, 등나무 모양으로 전부 다 한 데에 달리게 되어 있지. 알겠나?「예.」
오늘 훈독회 끝났나, 안 끝났나? 시작하다가 말고 방해꾼 왕초가 다 잘라먹었구만. ‘ 청중이여, 미안해요. 용서하시옵소서!’ 원맨쇼를 너무 많이 했구만. 그거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풀이하게 되면…. 이번에 연설문이 국경선 철폐 아니에요? 어느 국경선을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될 텐데, 하나도 모르잖아요?
물어 가지고 뺨을 갈기고 ‘ 이런 답변을 해봐. 내 말을 들어 봐. 이렇 게 하니 맞나, 안 맞나?’ 그 다음에 매 맞고 인사해야지. 그런 싸움을 왜 안 해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가르쳐 주고 뻐떡 대 가지고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취미산업의 근원적 욕망이다! 아멘!「아멘!」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서는 끝까지 파 가지고 하지 않고는 얘기를 안 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에게 하라고 한 것을 하나도 안 하고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 나는 다 했다.’ 하는 조건은 좋은데, 거기에는 나 일론 줄이라도 마디마디를 맺어 가지고 거기에 흘러가던 바다의 식물 플랑크톤이라든가 동물 플랑크톤이 걸릴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자 기가 뒤돌아 먹고 살 수 있는 적자생존자가 돼 가지고 약육강식의 세 계에 남아지는 무리가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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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현! 5대 종단들을 찾아가서 하라고 했는데, 전부 다 준비했어? 내가 가면서 그러지 않았어?「예.」5대 종단이 영계에서 결의문 한 거 와 마찬가지로 종단이 이번에 결의문을 할 수 있는 집회를 하는 거야. 130명씩이야. 120명이 아니야. 13수가 중요하니 왕권을 대표하는 13 수를 해야 돼. 12수에 중앙 수까지 해서 13수야. 이번에 참석하지 안 하면 문제가 돼.
회회교까지 있지?「예.」이번에 회회교권이 뉴욕에 갔다 왔기 때문 에 대번에 날아올 거라구요. 그 회회교권하고 기독교가 친구 될 수 있 는 거예요. 열 종교들이야 떨어지겠으면 떨어져라 거예요. 통고해서 밀 어 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결의문을 중심삼고 영계의 하나님으로부 터 문 총재는 만왕의 왕이 되어야 되고, 가정왕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 요. 그런 모든 것, 5대 성인들이 전부 다 참부모로 모시는 거예요.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 다 선언했지요? 그가 주도하니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통일천하, 통일원리는 성약시대의 교본이다! 성약 이 뭐예요? 모든 것을 이루는, 열매 맺는 것은 다 성약시대의 교본이 다! 그 다음에 천국은 위하는 참사랑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결의문 내 용이 그래요. ‘ 이 모든 것을 중심삼고 우리 5대 성인들은 참부모가 이 런 전통적 주인으로 왔으니 모시고 천하통일을 완결하겠습니다. 아멘!’ 간단한 거예요.
그러니 김영순을 통해 가지고 철학가들, 그 다음에 한국 왕권, 신라 불교 왕권, 유교 왕권, 기독교 왕권이에요. 기독교는 다 나와 있고 성 인들은 다 나왔지만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역사적인 모든 130명에 해당하는 충신, 열사, 종단장을 모으기 위한 것이 이번 의 이 대회라구요. 알겠나?「예.」
영계에서 그렇게 됐으니 여기도 그렇게 만들어야 상대권이 돼요. 여 기를 더 강조해야 돼요. 살아 있는 왕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따라가야지 앞에 못 서게 되어 있잖아요? 열매는 땅에서 얻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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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추수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하나님이 받지, 하나님이 와서 못 따요. 그런 논리가 타당한 논리예요, 타당치 않는 논리예요?「타당한 논리입니다.」
가르쳐 준 선생님이 원리에 있어서 타당한 논리이니 가르치는 사실 이 타당하기 때문에 타당한 열매가 됐으니, 그 열매를 따서 바치기를 바라는 하나님은 지지하고 천운이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도 타당한 결론이니라! 아멘! 천일국 억만세! 할렐루야 아멘!
자, 얼마나 남았어?「예. 세 페이지입니다.」세 페이지는 한 번 후 읍~, 후우~, 들이쉬었다 내쉬었다 하면…. 들이쉬어야 되겠나, 내쉬어 야 되겠나? 아기가 악 소리를 들이쉬면서 내요, 내쉬면서 내요?「내쉬면서 냅니다.」어째서? 압축을 했어요. 후읍, 압축했으니 그때까지는 숨을 안 쉬는 거예요. 숨을 쉬면 물이 들어가고 큰일나요. 입에 들어가 고 눈 떠 가지고 야단하면 어떻게 되겠나?
‘ 죽었습니다!’ 좁은 문을 통과하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머리가 둥그런데 수박통처럼 내려가고 어깨가 이렇게 해 가지고 늘어지고 이래 가 지고 남자도 폐를 누르면 숨을 못 쉬어요. 압축했다가 탁 터지니까 확 하면서 우는 거예요.
들이쉬면서 울기 시작하겠나, 공기를 내쉬면서 울겠나?「들이쉬면서 웁니다.」압축되기 때문에 들이쉬면서 울겠나, 내쉬면서 울겠나?「내쉬 면서 웁니다.」그것도 내쉬어요? 전기도 플러스가 마이너스로 흐를 것 이에요,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흐를 거예요? 플러스에 흐르는 것이 마 이너스예요. ‘ 후우읍~, 팍!’ 그래야 되지, 후~ 후~ 후~, 어떻게 또 후 해요? 그것을 의사들한테 물어 봐도 잘 모르는 의사들이 많더라구요. 그런 얘기를 하면 ‘ 아, 문 선생님한테 배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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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치에 맞지요. 이론에 맞는 거예요.
전기도 그렇기 때문에 전기 기계, 이름이 뭐인가?「조정순입니다.」조정순, 여기에 와서 그거 한번 얘기해. 너는 그만둬라. 이것을 알아야 될 텐데, 와서 얘기를 좀 하라구.
플러스 마이너스가 갈라졌다가 합할 수 있다는 이론을, 원리를 중심 삼고 고생해서 전기기계를 만들었는데, 요즘에는 사혈을 하라고 했기 때문에 그것이 뒷방으로 가서 묻혀 버릴 수 있고 뜸 뜨라는 것이 묻혀 버릴 수 있어서 위험천만한 거예요. 이 세 가지 비밀 의료기구로 80퍼 센트의 병을 고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활용하면 의료법에 걸리지 않고 돌팔이 의원 소리를 안 듣고도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이 거예요.
이번에 20만 엔씩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대의 기계를 만들어서 2 천4백만 엔을 지불했지?「예.」거짓말 아니야?「줬습니다, 아버님. (황 선조)」내가 명령을 몇 번 했는지 몰라. 이놈의 자식, 내가 지불할 테 니 해라 한 거예요. 그거 하기 위해서 40만 엔 얘기하는 것을 절반 깎 아 가지고 한 거예요. 그걸 고맙게 받지 않고 ‘ 이것은 또 왜 주노?’ 한 녀석들이 많아요. 고맙게 천신만고 하늘땅이 감동해 가지고 예물 중의 예물로 알고, 자기가 자나깨나 머리 위에 놓고 경배하고 자고 환영하 고 안고 키스하고 출발하겠다 한 사람이 몇 명이나 있어요? 어디, 그 런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자기의 생애와 후손 앞에 줄 수 있는 명문가의 선물로서 남기라고 했는데, 그것을 귀하게 여겨요? 뜸을 뜨라고 했는데 뜸도 안 뜨고 말이에요. 내가 오늘도 어머니한테 ‘ 내가 여기에 이런 것이 있으 니 치료방법으로 뭘 할까?’ 하니 ‘ 병원에 가야 되겠습니다.’ 그러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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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이고! 뜸을 뜨자고 하든가 전기 치료를 하자든가 사혈을 하자든 가 세 가지 중에 하나는 틀림없이 나올 줄 알았는데, 그것은 관계도 없더라 이거예요.
그래, 우리 집안이 잘될 수 있는 집안이에요, 못될 수 있는 집안이 에요? 내가 생각할 때, 기도했어요. ‘ 어머니가 잘못한 것은 내가 교육 을 잘못해서 그렇습니다.’ 이러고. 그래요. 나는 그렇게 살아요. 잘 됐다고 눈이 이래 가지고 얘기를 반대로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잘 순종 할 것 같아요, 지혜로워서 이론이 틀림없을 것 같아요? 똑똑한 어머니 예요. 알았어요?「예.」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똑똑한 어머니를 둔한 어머니로 만들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돼요. 얼마나 어렵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 에요? 무식쟁이, 둔쟁이 어머니로 만들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돼요. 그러니 원리도 아무것도 모르지. 아무것도 모르니 어머니를 만나서 처 음으로 내가 원리강의 할 수 있는 골자를 다 얘기한 거예요. ‘ 나는 이 렇게 사는 사람이다. 마음에 기억해 가지고 이대로 안 살려면 채찍질 하더라도 내가 수용할 것이다.’ 해서 약속대로 살아 나왔지, 내 멋대로 안 나왔다구요.
여자들이 너구리 떼, 늑대 떼, 사자 떼, 호랑이 떼, 동산의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해서 조그만 놈을 돌아다니면서 잡아먹던 그 패들이 다 모여 앉아 가지고 어머니를 우습게 보고 별의별 천대를 한 거예요. 너 희들이 잘 몰랐어. 내가 백 호랑이, 암사자를 기르는데 어렸을 때는 너 희들이….
하이에나를 알아요, 하이에나?「예.」동물 중에서 생긴 것이 그렇게 못생긴 것은 내가 처음 봤다구요. (웃음) 그것이 세 마리만 오면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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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먹던 것을 남겨 놓고 도망가야 돼요. ‘ 우후~ 우후~ 우후~’ 이러면 30킬로미터 안에 있는 하이에나가 순식간에 30분 이내에 달려온다는 거예요. 무서울 게 어디 있어요? 세 마리가 오면 사자가 먹이를 잡아서 먹으려고 물고 있는 것을 3면으로 공격하는 거예요. 물더라도 대가 리로 먹던 것을 내놓고 물어대니 피하는 것보다 빠를 수 없으니 3면 공격하는 거예요. 다리를 물고, 옆다리를 물고, 올라가서 등을 타고 대 가리가 이러면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요.
그러니 세 마리만 오게 되면 사자도 굶주린 새끼 여러 마리를 먹이기 위해서 ‘ 아이고, 살았다!’ 했는데, 새끼들은 기다리고 있는데 먹다 말고 어미가 도망가야 돼요. 새끼들은 그냥 있으면 물어가서 뼈다귀까 지 작달해 대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것이 하이에나예요.
또 독사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동산에 독사가 없으면 황소나 곰이나 늑대나 호랑이나…. 호랑이가 물리면 독에 죽겠나, 안 죽겠나? 사자가 독사한테 물리면 죽겠나, 안 죽겠나? 내가 몰라서 그래요. 좀 배우자구요.「죽습니다.」정말이에요?「모르겠습니다.」(웃 음) 알면서 ‘ 죽습니다.’ 해야 될 텐데, 왜 그래요? 사람이라든가 왕초라 는 것도 독사 한 마리 새끼에게라도 물리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들판에나 산에나 돌밭에서나 뱀은 없는 데가 없기 때문에 주의해라 이거예요. 큰소리치고 마음대로 밟고 다녔다가는 너 나 한테 물려서 죽는다, 작은 것을 무시했다가는 천하에 망살이 뻗친다! 그런 경고예요. 그런 생각을 했어요? 독사가 있어야 되겠다는 것보다, 없어야 되겠다고 생각했지요? 어때요?
모기 같은 것들이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 호랑이 같은 것, 맹수들은 열두 시를 지나서 세 시, 네 시까지 3백 리 거리를 다녀야 먹이를 얻어요. 모기가 있으면 그들이 움직이는 곳에 가서 뜯어먹겠나, 안 뜯어먹겠나? 여명이 되고 해가 져서 어둡게 되면 들이닥치는 거예 요. 조그마한 동물들은 다 들어가고 큰 짐승이 나올 때 그들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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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달라붙으니 잡아먹을 것도 마음대로 못 잡아먹어요. 냄새를 맡고 가다가도 잊혀지는 거예요.
어느 동물이라고 냄새 맡는 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멧돼지든 말이에요. 사자 호랑이가 개같이 냄새를 맡으면 동물들이 어때요? 십 리 안팎의 냄새를 맡으면 동물을 두어두겠나? 먹을 것을 가장자리에서 쓱 쓱 냄새를 맡으면 말이에요. 그들은 냄새는 그렇게 못 맡는다고 본다 구요.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에 있어 가지고 바람이 불어야 돼요. 7부 능선에 있어 가지고 동풍 서풍이 불어야 알지, 그냥은 모른다는 거지. 거기 에 쓱 앉아 가지고 쭉 있으면 바람 부는 데를 따라서 ‘ 어디 바람 불어 오는 그 골짜기에는 멧돼지가 있구만.’ 하는 거예요. 자기가 측정한 것 이 가다 말고 길이 험하니만큼 틀려지면 가서 당장에 못 찾아요. 바람 이 불어야 돼요. 그런 아량, 환경적 여건을 만들었기 때문에 먹이사슬 이 균형을 취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지 말아야 돼요.
산호(珊瑚)가 있지요?「예.」산호는 동물이기도 하고 식물이기도 하고 그래요. 나무의 뿌리 같은 것이 무엇이 앉으면 잡아먹는 것을 봤어 요? 그런 것이 있다구요. 제멋대로 자연을 방해하고 미친개같이 하게 되면 경계를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바다도 그래요. 먹이사슬의 균형 을 취하기 위해서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은 약재가 된다는 거예 요. 두 세계를 조정할 수 있는 약재가 되는 거예요.
조정순이 약재, 그런 작용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약재 얘기를 들어 보라구요. 얘기 들어 보라구요.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겠습니다.」몇 시 됐노? 아홉 시가 됐는데? 오늘 쌍십절이니 하루 공장에 출석 안 해도 괜찮을 거라구요. 오늘 중국요리라도 사먹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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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면 내가 빚을 내서라도 저녁 때 대접할지 몰라요. 많이 그냥 앉아 있으면 내가 책임지고 중국요리를 허덜푸지게 한턱낼지 모르지. (웃 음) 그것은 마음대로 하라구요. 자, 얘기해 봐.
「먼저 이번 참부모님의 아벨유엔, 평화유엔 대승리를 참으로 경하 드립니다. 1965년도 참부모님께서 세계 제1차 순회노정을 출발하셔서 미국에 계실 때 제가 입교를 했습니다. 그때 < 성화> 지가 나왔는데, 그 신문에 어떤 사진이 나왔느냐 하면 미국 전대통령 아이젠하워를 앞에 높고 아버님께서 복싱을 하시는 것처럼…. (조정순)」
그럴 때예요. 달라이라마 사건을 중심삼고 당신이 10억 달러를 종교 기금으로 만들었으면 종교를 통일해 가지고 공산당은 씨알머리 없게 될 것인데 왜 안 했느냐고 추궁을 했어요.「왼손과 오른손을 이렇게 들고 아이젠하워 턱 밑에다가 들이대시는 그런 장면이 있어요. 그때 고등학교 2학년 때인데 그 사진이 그 시절에 굉장히….」
아이젠하워는 아~, 이제는 하오! ‘ 아 이 젠, 이제는 합니다.’ 가 아이젠하워예요. 안 했다구요. 클린턴이 내 말을 들었으면 클린 턴(clean turn) 대통령이 될 텐데, 웨이스트 배드(waste bad) 한 대통령이 된 거예요. 쓰레기통 만드는 놀음을 한 거예요. 호모 패들을 군대에 입대 시키겠어? 이놈의 자식!
제리 파웰이…. 김효율은 알지?「예.」제리 파웰이 코디악에서 6대 조항을…. 내 노트에 있어요. 이것을 모가지 잘라야 된다고 말이에요. 내 말대로 하면 네가 앞으로 국무장관이 될 수 있는 길이 있으니 하겠 느냐, 안 하겠느냐? 조항을 세우고 선언하고 다 한 거예요. 이놈의 자 식, 교단이 필요하고 미국은 망해도 좋아? 세계는 망해도 좋아? 그래 가지고 배반했어요. 그래서 클린턴이 나온 것 아니에요?
자! 그런 얘기를 하려면 목이 메여서 말이 안 나오려고 해요. 말이 안 나오는데 말을 하려면 통곡을 하고야, 가슴을 풀고야 말할 수 있는 사연을 품고 사는 선생님임을 알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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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선생님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알지 못하면 선생님이 병이 나서 앓아서 죽어야 돼요. 알아주면 사는 것이고 알지 못하면 앓아서 죽어야 되는 그런 상대적인 관계, 대치적 상대관계의 자기들이 자립할 수 있는 자주력을 갖춰 가지고 대응적 그런 환경의 중심자가 돼야 된 다는 거예요. 말이 다 맞는 말들이에요. 자!
「……가인유엔이 있으면 아벨유엔이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를 아이 젠하워한테 그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벌써 38년 전에 아버님은 아벨유엔을 구상하시고 있었습니다.」
달라이라마 사건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보고 계속)
내 시계는 일곱 시 40분인데 저것은 여덟 시 40분이다!「그 시간은 미국 시간입니다.」내가 아벨이에요, 가인이에요? (웃음) 시간도 고치 지 않고, 비행장에 내리면서 고쳤는데, 이번에는 고치지 않고 들어오니까 한 시간 떨어져 있으니 아벨이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나는 일곱 시 40분으로 알았는데 여덟 시 40분이니 오래도 됐구만.
시간이야 맞는 말이지. 두 시간 반밖에, 두 시간 반인가?「세 시간 반입니다.」두 시간 반이지. 지금 하게 되면 세 시간 반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세 시간 반입니다.」내 시계로 보면 두 시간 반 아니야? 이것을 보고 하자는 거지. (웃음) 밤낮도 인간이 만들었지 하나님 앞 에 밤이 어디 있어요? 미국 뉴욕에 있으면 뉴욕의 오늘이지. 자!
「……처녀 총각 얘기를 하시면서 결혼하기 전에 처녀는 처녀들끼리 모여 다니고, 총각은 총각들끼리 모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처녀 총각 이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결혼하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옛날 친했던 총각이 총각한테 찾아오면 부인은 싫어하지 않는데 이 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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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냅니다. 반발작용을 한다는 겁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그래요?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래요? 나는 모르겠어요.「예.」그거 사실이에요. 그 사실이라는 사실을 기계로 만들면 그것은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문명의 이기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노벨상을 줘야 돼 요. 의학계의 전부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필요한 것, 적절한 중간 매개체를 뭐라고 하 느냐? 천적이라는 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큰 세계가 엉망진창이 될 수 있는데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먹이사슬의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별의별 독벌레도 있고 다 그렇잖아요? 그런 것이 없으면 짐승들이 마음대로 해서 어떻게 되겠나? 숲에서도 주의해야 되고 다 이래 가지고 조심해야 돼요. 먹는 것보다도 조심하 는 것이 앞서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먹이사슬을 보호하기 위한 하나님의 전력전술의 방편의 일부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 요. 자!
「……우리 인체에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 리 인체의 아픈 데를 보면 플러스와 플러스끼리 뭉쳐 있습니다. 그것 이 더 커져 가지고 있고, 마이너스는 마이너스들끼리 뭉쳐서 증대돼 있습니다. 밸런스가 맞지 않는 것, 그것이 곧 질병의 원인이다, 그렇게 말씀을 하신 바 있습니다. 수수작용이 되어야 되는데 플러스는 많고 마이너스가 적으면 어떻게 수수작용이 되겠습니까?」
서양의학과 한의학의 균형을 취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균형 을 취하기 위해서는 뭐냐? 적수관계, 대응관계, 상치관계, 대치관계를 알아서 그것을 조정만 하면 균형이 됨으로 말미암아 병은 자동적으로 해소되는 거예요. 다 그런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통일원리의 완성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래서 그것을 증거하는 데가, 이정옥 회장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정옥 회장은 일본에서 약대를 수석으로 나오신 분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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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왜 졸지를 않나? (웃음)「건강이 좋아졌습니다.」졸지 않으 냐니까 건강이 좋다고 해?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언제든지 졸고 이 래 가지고 코가 땅에 닿아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그래 가지고 선생님 을 보고도 부끄러운 표정이 아니고 여전해. 자!
「록펠러 재단에서 인류 질병의 원인에 대해서 연구를 했는데, 결론 이 뭐냐 하면 수소 이온이랍니다. 이정옥 선생이 그 논문을 읽어 보셨 답니다. 수소 이온은 뭐냐 하면, 전자가 하나 모자라는, 플러스가 많은, 양자가 많은 것을…. 전자가 하나 많거나 적은 것을 이온이라고 합니 다. 그래서 수소 이온이 많이 증대되면 그 수소 이온의 역할이 인체의 긴장도를 높인다고 합니다.」
내가 이온 측정기를 연구하다가 말았어요. 70퍼센트까지 됐는데 말 이에요. 박사들을 모아 가지고 이온을 측정해서 만물 모든 것이 균형 안 된 것을 균형 시킬 수 있고, 만물의 병까지, 곤충도 다 잡아먹지 못 하게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면 큰일나요. 그것까지 생각한 거예요. 효 율이, 그거 알아?「어느 박사가 했는지 지금 잘 모르겠습니다.」이온 측정기는 캐나다가 제일 앞섰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3단계까지 발표 해 가지고 세계 학계에까지 문제를 일으킨 놀음을 하다가, 그것을 하 게 되면 피해가 클 것을 생각했기 때문에 내가 스톱시켰어요. 자!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이온이 문제입니다. 이번에 노벨 물리학상 을 받은 사람이 세포막의 이온 통로를 발견해서 물리학상을 받았습니 다.」
내가 이온 측정까지 해 놓으면 어디로 간다는 것을 다 알지. 한 단 계 앞서는 거예요.
「……어제 여기에 꼭 오려고 했는데 장로교의 강도사가 저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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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습니다.」
강도하는 사, 선생이 있어?「강도사라고 목사 되기 전에….」조사라 고 하지.「목사 되기 전의 직책이 강도사입니다.」그거 내가 안다구. 강도사가 뭐야? (웃음) 그 녀석들이 도적질을 해먹잖아? 먹을 것이 없 거든. 절반 강도가 되어 있다구요. 공부해 가지고 강도가 되는 거지, 도둑놈들.
「……이 사람이 기계를 소개하려고 하니까 사람들이 그 기계가 어 디서 나왔느냐고 물어 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도대체 어디에 가면 살 수 있느냐고 물어 본다는 것입니다. ‘ 통일교회에서 나왔다.’ 자기가 그렇게 얘기하면 그 날로 모가지가 떨어진답니다. (웃음) 그러니까 그 얘기를 못 하고 이 사람이 일주일 동안 기도를 한 거예요. 기도를 쭉 해보니까 ‘ 이것은 과학적인 기계다. 그러니까 교파를 초월해라.’ 이런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제 이 사람이 찾아온 것입니다.」
오늘도 세뇌하는 거예요.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은 안 믿잖아요? 안 믿다가 저 고개를 넘어가서 미끄러져 자빠져 있어요. 일어서지도 못하 고 말이에요. 지금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 전기 기계를 환영하는 사람, 이 말을 듣고 또다시 환영할 수 있 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데,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 다.」다 그랬다는 얘기지, 안 믿고. 응?「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사 용해도 임도순이 말없이 꾸준히 한 가지만 골수로 가니까 다 잠자고 있어요.
오늘 좋은 얘기를 하는데, 내가 불러내기를 잘 했구만. 몇 시간 늦 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한 아낙네들 똑똑 한 남편네들, 소위 내로라하는 사람들, 내로라하는 사람들은 진짜가 아니에요. 가짜를 중심삼고 돌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해요. 진짜 되기 힘든 고개가 있기 때문에 정신차리고 잘 들어 보라구요.
이제도 전기가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흐르는 것이 아니고 마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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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플러스로 움직인다는 거예요. 심정은 여자로부터 시작하는 거예 요. 자기 피살까지 전부 다 주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천지 이치는,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내가 원리를 알고 전기공학의 근원을 파다 보니 세상 이치에 제일 가까운 근원, 여기에 천하를 비칠 수 있는 줄기가 쫙 되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세계가 어떤가를 찾아보 다가 원리의 세계를 찾은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자, 설명하라 구. 조정순이 필요한 사람이네. (보고 계속)
손대오!「예.」전기 기계에 대해서 믿나, 안 믿나?「저도 사용했습니 다.」사용은 했지만 믿지는 않잖아?「지금 이런 원리를 이해하는 만 큼 믿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주 확실히 믿어집니다.」(웃음) 지금까지 는 못 믿었다는 얘기 아니야? 그래서 물어 보잖아?「예.」그러니 미쳐 가지고 해보라구. 영매까지 달리면 틀림없이 땅땅땅 터져 나가. 팡팡 터져 나간다고 본다구. 자! (끝까지 보고)
내가 요전에 사혈을 한 번 했더니 머리카락이 나오는 것을 보라구 요. 번대머리가 다 없어져요. 머리카락이 많이 났지? 세 번만 하면 새 까매지리라고 보고 있어요. (웃음) 그래서 그것이 얼마나 기운을 뺐는 지, 기가 막힌다는 말이 있잖아요? 기가 흐른다는 말은 없지만, 기가 막히면 죽는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순환로가 막혀 버리고 돌지 않으 면 죽는다는 거예요. 전부 다 수수작용의 원리예요. 상대관계, 주체 대 상과 사위기대 수수작용의 기반이 열리면 만사가 통한다 이거예요. 마 찬가지라구요.
내가 과학분야의 공부를 했으니 하는 말이에요. 내가 전부 다 실험 해 본 거예요. 교주로서 앞으로 평 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없어요. 뜸도 내가 많이 떴어요. 뜸을 뜨다가 기계를 하다가 또 사혈을 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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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사혈 기계를 사준 거예요. 사혈 기계를 가난뱅이는 못 사거든. 이것을 사주니까 그것을 갖다 쓰지도 못하고 보고만 있고 ‘ 선생님이 이런 바쁜 때에 이것을 왜 해주었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 세 가지만 하면 어디 가든지 먹고살고 산중에서도 살 수 있다 고 본다구요. 이것은 동물세계까지 치료해도 나아요. 개 병원, 동물병 원이 있지?「예.」동물병원을 없앨 수 있는, 동물세계나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구조적 내용이 방향이 조금 달라서 순환계통의 회로 가 다르지,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이것은 다 통 하게 되어 있다구요.
동물병원도 없어질 수 있는 이런 것으로 보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 더라도 내가 여러분 앞에 죽기 전에 이것을 주는 거예요. 병이 나서 죽고 수고해서 누더기판이 된 식구들도 자기가 그것을 알고 치료해서 고침으로 말미암아, 식구들이 고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때문에 병 원이 감축되는 거예요. 이런 기계로 무엇을 만들겠느냐 해서 이 세 가 지를 만들었어요.
이제 한 가지만 하면 돼요. 영계를 중심삼은 치료법이에요. 알겠어 요? 40일 수련만 받으면 70퍼센트의 병이 낫는다 이거예요. 그것을 내가 보고를 받은 거예요. 그 치료 방법까지, 영력을 가지고 분석해서 청평 병원을 하게 되면 무슨 병이든 다 나아요. 암 병까지도 낫는다고 보는 거예요.
요전에 미국의 배리타운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가서 박 박사…. 알고 보니까 미국에서는 그렇게 모르지만, 한국에서는 암 병에 대해서 제일인자이고 이론적으로도 일인자인데 신학대학원에 와 있는 것을 요전에 처음 알았어요.
이번에 병원에 암 박사가 와 가지고 그것을 알았다구요. 이 사람이 청평의 우리 청심병원에 와 있는데, 식구들이 합해 가지고 낫게만 하 면, 한국 일본 미국의 3개 국에 문제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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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대모님이 그것을 몰라요. 이제 만나면 정성 들여서 기도해서 천사를 동원해 가지고 매일 감정 기록하라는 거예요. ‘ 몇 명 동원했는데 어땠더라.’ 그런 것을 기록을 남기라고 지시할 거예 요. 오늘은 누구하고 약속 있다고 못 온다는 했는데, 안 왔나? 못 왔 지? 대모님! 지방으로 간다고 했는데, 오게 된다면 내가 그것을 얘기 하려고 해요.
여러분을 위해서 선생님은 그렇게 뭘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 이 재산이 없어서 불쌍하지만 불쌍하지 않아요. 말씀을 팔아먹기만 하 면 부자가 될 수 있어요. 말씀이 뭐예요? 훈독회가 뭐예요? 훈독회(訓讀會)는 말씀을 파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 훈(訓)’ 자는 말씀이 강물 과 같이 흐르는 것을 말해요. 말씀은 흘러야지 자기만 갖고 있으면 안 돼요. 강의를 하다가 죽으면 그 후손이 조수 가운데, 혹은 바다와 직결 되는 대해 가운데에 들어갈 수 있는 큰 강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 하겠어요? 편안하게 살겠어요? 살아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가지게 되면 말씀이 흘러요. 팔려가요. 팔아야 된 다구요. 그래서 훈독회예요. 훈독회를 싫어하는 사람은 발전 안 해요. 훈독회에 정성들이고 밥 먹으면서도 훈독회, 저녁에도 훈독회 하면 하 나님이 거기에 있어 가지고 어디로 가라고 가르쳐 주고, 저녁에 자기 가 계획한 것이 틀리게 되면 자기 마음이 갑자기 싫어져요. 그것은 하 늘의 계시와 마찬가지예요.
어디 가려고 하는데 기분이 나쁘게 될 때는 가지 말라는 거예요. 바 른 다리가 이리 가려고 하는데 바른 다리가 왼쪽으로 가면 몸 자체가 체휼해서 병의 근원을 치료해 줄 수 있는 방향까지 알 수 있게끔 움직여 주는 거예요. 몸이 알아요. 그렇게 신성한 하나님 창조의 성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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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성물인 동시에 성체이고 신령한 영체예요. 하나 님의 분신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효율이, 그거 다시 읽으면서 빨리 갈라요.「예. 오늘 작업하겠습니 다.」그래서 이번 연설문은 참부모님의 통일세계, 참부모님의 통일관이 라든가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그 말씀한 것도 좋은 말씀이지만 기초 로서 쉬운 말을 쓰는 것도 필요하지만, 기도 내용이 천상세계의 끝에 가서 하나님과 대면해 가지고 한다는 절박한 심정권 내에서 얘기한 것 이기 때문에 이번 대회를 하게 되면, 선생님이 강연하게 된다면 그 내 적 하늘의 기도문까지 읽어 주라구요. 그래야 천국에 맞는 거예요. 알 겠어요?
세상 나라의 치리와 영적 세계의 치리, 둘을 치리할 수 있기 때문에 혼자 하는 것보다 가인 아벨, 아버지가 했으면 아들이 하고, 어머니가 했으면 아들이 해도 괜찮고, 어머니가 있으면 아버지가 하고, 일가에서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있게끔 훈련시키는 거예요. 그 가정에는 하늘나 라의 궁전 특사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알기 때문에 훈독교회를 해서 가정 가정마다 훈독회 안 하는 데가 없어야 돼요. 동쪽 나라에 갔을 때는 아침 세계 그 세계에 있으면 자기는 새벽 제일로서 그 동쪽 나라의 어느 훈독회 가 있는 곳, 이장 집 훈독회, 그 다음에 반장 집 훈독회, 면장 집 훈독 회, ―동이 있잖아요?― 청파동 1동, 2동, 3동, 동 훈독회, 면과 마찬 가지로, 훈독회를 하는 데는 어디나 찾아가서 일생 동안 훈독회를 잘 지킨 사람은 하늘의 복을 받아 가지고 병나지 않고 고달프게 살지 않 고도 살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대비하기 위한 생활 방편의 물건으로서 선정해 주는 것이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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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거예요. 뜸뜨는 기계도 사라고 1천2백 달러를 다 해줬지요? 여기 서 1천2백 달러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국가 메시아들이 받았습니 다.」국가 메시아들! 국가 메시아가 이 사람밖에 안 되나?
그 다음에 기계예요. 기계도 사 주면 좋겠어요? 이것은 한 동네에 하나만 있으면 가 가지고 시중만 잘 하면 하루는 치료할 수 있기 때 문에 40일만 하면, 나흘만 10분씩 치료받게 된다면 나흘 이내면 해 결되는 거예요. 기계를 안 사 가지고도 치다꺼리하면 자기가 기계의 몇십 배 발전시킴으로 말미암아 기계까지 살 수 있는 돈이 생긴다 하기 때문에 내가 사 주지 않아도 된다 하는 결론을 갖고 있는 거예 요.
사 줘야 되겠나, 안 사 줘도 되나? 물어 보잖아요? 대중에게 물어 봐요. 사 줘야 되겠나, 안 사 줘야 되겠나? 안 사 줘도 된다 하는 말이 에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침대 놓는 것을 잘 했어요. 열 대에서 20대를 중심삼고 자기 방이 여덟 개 있으면 한 방에 침대 네 개씩 해 가지고 기계로 동네방네 누 구나, 지나가는 손님들, 장거리에 가서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거예요. 장이 다섯 번씩 생기잖아요? 닷새 만에 한 번씩 열리잖아요?「5일장 입니다.」5일장이니까 다섯 개로 나누어야 되는 거예요. 다섯 개 생기 니까 시장 가까운 데에 문 열고 식당 같은 곳에서 하게 된다면 아침 점심 저녁으로 식당이 만원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청파동에 나가게 되면 야시장이 있지요? ‘ 거기에다 천막을 쳐 가지고 전기 장치해서 치료해 주면 이야, 이거 빨리 선전되겠구만. 그럴 수 있는 입구하고 출구, 네거리에 간판을 붙이고 하면 10년 후에는 큰 병원이 들어서겠구만.’ 나는 그러고 다니고 있는 거예요. 그것 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사광기는 생각해 봤어?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지. 돈이 있으면 틀림없이 그럴 거예요. 돈을 주면 그렇게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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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여기에 내가 오면서 130만 달러 남았던 돈을 다 지불하고 왔어요. 그것으로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 낚시에 10만 달러씩 줘 가지 고 뉴욕 근교에 40개…. 거기에 고기가 많아요. 훈련시켜 가지고 낚시 터로부터, 도매상을 할 수 있는 낚시상점을 만드는 거예요. 우리 마리 나(Marina)에서 그것을 하고 있어요. 전세계의 유명한 회사, 독일이나 어디나 다 해서 전화만 하면 얼마든지 물건을 부쳐 올 수 있는데, 10 만 달러를 중심삼고 기초적인 것만 만들면 그것 확장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본부에서 전화하게 되면, 미국이나 세계 각국에서 얼마 부쳐라 하게 되면 틀림없이 재까닥 재까닥 부쳐 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지부 관 계에 있는 사람들이 도적놈들이에요. 공짜를 바라는 거예요. 전부 다 얻어먹고 자기 집안 것으로 알고 공짜로 먹으려고 그래요. 본부에서 보내 주는 거예요.
틀림없이 이래 놓으면 앞으로 세계의 그런 지국 본부가 돼 가지고 191개 국에 전화번호만 알면 모든 물건을 앉아 가지고 처리하고 본부 에서 지불 보증하는 거예요. 미국 일본 한국 세 나라만 하면, 유엔까지 움직일 수 있는 자원만 가지면 돈 한푼 없이 세계의 어족관계 취급하 는 낚시니 그물로 잡는 고기 공장까지 우리가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해양에서 나는 모든 물건은 우리 관리권 내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이 뻔 한데, 그것을 시작할 것이냐, 말 것이냐?
내가 84세가 됐으니 이제 85세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85세가 넘 으면 어떻게 되나? 사사오입하게 된다면 90세가 된다는 거예요. 한국 식으로 하면 90세가 내일 모레에 되는 거예요. 서양 나이로는 만 84 세가 되니까 동양 나이로는 85세예요. 다음 해가 될 때는 1월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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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를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나이에 그 일을 중심삼고 10년이면 가능할 텐데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생각하다 가 ‘ 에라! 그건 나중이다.’ 그래서 그 돈을 1차 2차 3차로 나눠 주려고 하다가 다 털어 주고 손을 털고 왔다구요.
내가 그렇게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불쌍한 여자들의 핸드백에 무엇 이 들어 있느냐? ‘ 돈이 있으면 저것을 빌려서 쓰면 좋겠는데, 빌려 주 겠나?’ 물어 보면, 빌려 주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으니 ‘ 내가 벌어서 써야지.’ 그러면서 살아요. 얼마나 외로운지 몰라요. 하나님이 그러고 있어요. 선생님을 동정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라! 그러면 동정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손대오가 제일 나중에 든다! (웃음) 내가 계수를 맞추어서 처음에 드나 나중에 드나 본 거예요. 이 녀석을 곽정환이 있으니 잡아다가 쓰 지, 나는 금년 넘어 가지고…. 금년이 몇 년이에요?「2003년입니다.」2003년, 2004년, 2005년을 넘어서 잡아다 쓰겠는데 말이에요. 지금 잡아 써 가지고 한국에 들어와서 할 사람이 없으니 강연하고 돌아다니 는데, 대학연맹을 만들어서 거기 이사장인데 대학연맹은 어디로 가고 지금 무엇을 하고 다녀?
홍일식 박사를 내세우고 이철승 정치가를 내세우고, 언론기관은 자 기가 어디든지 그렇잖아? 사광기를 내세우고, 일본의 세계일보,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까지 내세울 수 있게끔 다 훈련됐는 데 왜 안 해?「지금 준비되고 있고 진행되고 있습니다.」진행하는데 언제 그것이 성사가 되겠노?
지금 몇 살이야?「쉰 아홉입니다.」다 쉬어서 썩게 되었구만. (웃음) 2년 후면 예순 한 살이 되잖아? 갑자 을축이 달라지지? 하늘의 10수 땅의 12수를 중심삼고 다섯 번 맞추면 육십이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서 십진법 십이진법이 불가피적으로 있 는 거예요.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요? 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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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계를 써 보라구요. 나보다 사랑하라구요. 내가 다 만들어 줬어 요. 현찰 한 6억이 들어갔는데, 어디 갔어?「예.」돈을 얼마 갖다가 썼 나? 6억 가까이 되지?「예.」왜 소리가 기운이 없어? ‘ 예~.’ (웃음) 허 리가 아픈지 허리를 펴지 못하고 후덕덕 일어서는 것이 자신이 없구 만. 돈을 다 날리고 돈도 없잖아?「기계가 나가 있고 공장을 사 놓은 것이 있습니다.」
공장 산 것, 기계도 7백 대를 만들었기 때문에 요전에 온 다음에 3 분의 2는 나눠 줘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준비한 것, 침대 놓고 하는 것을 설득해서 자기 혼자 하지 않고 그 7백 대를 나눠 주 어서 하면 얼마나 나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좋지 않겠나, 나쁘지 않 겠나? 어떤 거야? 대답을 빨리 하라구.「나쁘지 않겠습니다.」그러면 그렇게 하라구. 믿을 만한 사람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네 대씩 해서 방 이 두 개 있으면 놓아 놓고 하는 거야. 침대는 무슨 침대? 앉아 가지 고 한 방에 열 개 놓고도 할 텐데.
플러스 마이너스 해 가지고 스위치만 꽂으면 할 수 있고, 줄도 길게 할 필요가 없어요. 대를 하나 놓으면, 그것만 만들어 놓고 기계 네 대, 열 대까지도 놓아서 한 방에 앉혀 놓고, 유명한 사람 가난뱅이를 한 자리에서 형제를 만들 수 있는 이런 광장이 되는데, 그것을 안 해 가 지고 목사 해먹겠다면 목사가 뭐예요? 눈이 죽은 것하고, 목사, 목을 매는 사람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목사가 뭘 먹고 살아요? 죽을 수밖에 없어요. 목을 매고 죽지 않으 면 눈이 어두워서 시장에 나가면 까막눈이 장사할 수 있나? 죽을 수밖 에 없기 때문에 내가 틀림없이 눈이라도 뜨게 해주고 목이라도 안 매 게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돈도 없는 신세인데도 준비를 다 해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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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안 해 가지고 굶어죽겠으면 굶어죽고 망하겠으면 망하라구요. 나한테 와서 얘기하지 말고 말이에요.
이번에 사고 난 데가 루이지애나?「예.」미국의 젊은 녀석이 트럭을 몰고 가는데 좌선 우선이 10미터 이상 돼요. 무슨 운전사가 그래요? 10미터가 되고 잔디밭이 이렇게 돼 있는데, 얼마나 빨리 갔는지 이것 이 날아갔어요. 자기가 떨어져서 공중으로 못 갈 텐데, 빨리 달렸으니 달리는 힘에 의해서 날아갈 것 아니에요? 날아가서 7부 능선 구덩이 너머로 한 5미터 가서 받아 버렸어요. 자기는 즉사하고 우리 운전사 는, 시애틀 교구장의 작은 아들이에요. 똑똑한 사람, 그 집안의 제일 장대 같은 사람이라구요. 잘생기고 머리가 좋은데 형제끼리 가서 동생 이 급사했어요.
그 다음에 소련 사람이에요. 소련의 우리 대원도 혼수상태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무엇을 하더라도 6개월 안에, 산소로만 살기 때문에 어 머니가 친히 와서 빨리 산소 마스크만 떼면 영계에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게 한 거예요. 비용도 다 우리가 댔을 거라구요. 오게 해 가 지고 그 일을 한 거예요. 부모들도 선한 사람인데 어머니를 시켜서 떼 어 가지고 장사를 지낸 거예요.
시애틀 교구장의 아들 이름이 이중권이에요. 거기에 천일국 3년 9월 19일 아침 일곱 시라고 써놓고, 축하한다는 축을 중심삼고 이름 누구 누구 써 놓고, 그 다음에 중심은 뭐냐 하면 천총관(天總官)…. 천총관 이 누구예요?「흥진님입니다.」흥진님 앞으로 보낸 거예요. 그러면서 참부모님 이름을 적어 가지고 부탁한다는 이런 간판을 써서 보낸 거예 요.
처음부터 천일국이라고 썼어요. 대전환시대에 그런 제물로 가져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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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울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애승일을 만들고 아들딸들이 죽더라도 눈물 한 번 안 흘렸어요. 장사 지내 놓고 영계의 40일 과정을 거쳐서 천상세계에 다리를 놓을 때까지 길을 잡아서 틀 림없이 될 때에 보낸 부모로서 눈물도 흘려야 하나님 앞에 면목을 세 울 수 있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혜진이는 태어나서 8일 만에 돌아갔는데, 젖 도 못 먹고 이러다가 돌아갔으니 낳자마자 객사와 마찬가지예요. 한명 (限命)에 못 죽은 거라구요. 그런 네 아들딸이 가서 다 커 가지고 영적 세계의 사돈까지 맺은 거예요. 희진이하고 혜진이까지도 결혼시켜 준 거예요.
희진이 신부가 누구 딸이라구요?「이제희입니다.」이제희, 여기에 왔어? 이제희가 어떤 사람이냐 하면, 해방신학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있어서 정수분자가 아니에요. 모범이 된다고 보지 않아요. 문제를 일으 킬 수 있는 역사의 그림자도 남긴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을 같은 대 열에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잘못한 것을 내가 다 알지만 말 이에요.
김인애의 남편, 김인애 왔나? 아까 보이던데?「어제 왔었습니다.」어저께 내가 봤는데.「예.」사돈이 왔구만 했는데, 사돈의 자리를 못 해요. 라임열!「미국에 있습니다.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라임 열은 사돈 자리를 톡톡히 찾아요. ‘ 누구보다 내가 앞에 앉아야지.’ 이래 가지고 언제든지 황선조 다음 자리에 앉으려고 생각하더라구요. 내가 한번 ‘ 이 녀석, 떡을 줄지 말지 하는데 선생님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 각보다 앞서 가지고 그래 놓으면 쫓겨난다는 것을 몰라, 이 자식아!’ 한마디를 했더니 정신차렸어요.
이 총장한테 요전에 ‘ 이놈의 간나,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부총장 은 죽게 쫓아내고 자기 혼자 해먹겠다고 해서 환영 받을 게 뭐야?’ 한 거예요. 공산당이 절대시하고 패당 만드는 것을 절대시해 가지고,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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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서 학교가 앞으로 문제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그 런 세계가 모였기 때문에 선문대학하고 브리지포트 대학, 그 다음에 학계가 전부 다 평화유엔에 가입할 것을 신문에 발표하라고 했어요. 양창식한테 그랬고, 여기도 알겠나?「예.」
통일교회가 이런 대회를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모든 조직은 지금 까지 국가도 인정하지 않고 교단도 인정하지 않고 나라도 인정하지 않 은 고아의 자리였지만, 통일교회의 모든 기반은 뭐냐? 거기에 무엇이 들어가느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역사에 영계에 간 사람도 가담하 고, 지금에 있어서 여성연합과 정당, 승공연합 가담, 교회는 가담시킬 까, 말까?「가담시켜 주십시오.」내가 빼면 빠지는 거예요. 지금 나에 게는 종교가 필요 없고 국가가 필요 없어요. 유엔만 잡아 쥐면 다 끝 나잖아요? 알겠나?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바로 키워 가지고 써먹겠다는 생각을 안 해 요. 세계에 꽉차 있는데. 120일만 수련하면 여러분보다도 세계를 지도 하는 그 자리에서 당당히 통일교회 문 총재를 아버지로 모시고 메시아 로 모시는 거예요.
아버지가 뭐냐 하면 메시아예요. 구세주는 뭐냐? 사탄세계 핏줄의 아버지가 되어야 구세주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재림주는 뭐냐? 이 스라엘권에서 실패해서 다시 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니 재림주예요. 성공해서 참부모 자리까지 나가기 때문에 천하에 감아쥐지 못할 것이 없는 자리에 있으니 아쉬운 것이 없어요.
그러니 평화대사가 이제부터 평화천국으로 이행시켜야 되는 거예요. 아침에 얘기하던 말들을 해결해 가지고 깃발을 꽂으려고 여기에 왔다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유엔의 본부를 세워야 돼요. 미국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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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본부예요. 대리 대사를 파송하고 왔지요?「예.」여기서 거치고 나서 는 본격적으로 한국 대사들을 중심삼고 40일 수련을 3차 해서 한 번 이라도 빠진 사람은 평화대사에서 잘라 버리는 거예요. 현직의 누구든 무엇이든, 대통령이든 무엇이든. 소생 장성 두 번은 허락하지만 장성 때는 세 번까지 120일 가운데 40일 빠지면 모가지, 끽!
평화대사, 또 국가 메시아!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평화대사 하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 책임자까지 다 결정하는 거예요. 나라가 없고 종교가 없으니 두 사람 가지고 종교권 나라권을 치리할 수 있는 시대 가 돼요. 무법천지인데 우리만이 깃발을 꽂아서 어디 가든지 만승이라 는 거예요. 청평에서 ‘ 청심일 만승일(淸心一 萬勝一)’ 이라고 썼어요.
승공연합의 깃발은 인도에 가서 꽂는다 이거예요. 잡도를 조정해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의 말씀집 가운데 다 나올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 에 5대 종단 집회를 할 때 인도교를 가담시킨 거예요. 거기에 세 사람 이 뛰쳐나와서 불러 줘서 고맙다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하늘 앞에 기 도한 내용이니 그것을 빠뜨릴 수 없어요.
강정자!「예.」선생님에게 무슨 병 해 가지고 선전하던 그 사람들이 감옥에 들어갔다며?「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무슨 얘기 인지 알잖아? 유종영이 선생님을 설득하려고 야단해 가지고 그것을 해 서 길을 터 주려고 했었는데 감옥에 들어갔더라구요.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누구를 두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자기가 와서 선생님 이 이것을 사 가지고 하면 통일교회에 좋다고 소개하고, 열심히 하게 되면 눈이니 무엇이니 만병통치라고 술병 같은 데에 담아다가 나를 줬 잖아?
「숯 액입니다.」「물입니다.」「그 회사는 에프 디 에이(FDA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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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식품의약국)에 등록된 회사로 그대로 인정되어서 발전하고 있습니 다.」무엇이?「저희가 인수 말씀드린 것입니다.」그와 같은 물 아니야?
「그게 아니에요. 전혀 다른 물입니다.」그러면 와 가지고 우리 식구들 한테 선전을 더하지, 왜 선전을 더 안 해?「그런 기회가 있었나요?」그거 알아보라구.「예.」「그것은 그대로 인정되고, 그때 모조품을 팔 다가 들킨 거예요.」도매상은 그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상가 의 원칙이 되어 있어요. 도매상에서 사는 소매상들은 거짓말하고 아무 데서 가져왔다고 하고 파는 거예요.「제가 알기로는….」얘기할 시간 없다구. 하려면 의사의 감정으로부터 천하의 공증을 받아서….
우리 어머니가 지금 약 상점이 되어 있어요. 전부 다 좋다고 하는 것, 식구들이 갖다 준 것을 백 퍼센트 믿고 나한테 먹으라고 야단이에 요. (웃음) 아침에도 먹고 점심에도 먹고 저녁에도 먹고, 놀러 다니면 서 물 사먹지 말고 이것 먹으라고 그래요. 그것 먹어야 되겠나, 안 먹 어야 되겠나? 나는 못 믿어요. 수학의 공식도 내가 재검토하고, 물리학 의 사실이니 피타고라스 정리니 무엇이니 나는 믿지 못한다고 선생님 한테 몇 번씩 항의해 가지고 믿지 못하니 내가 다시 풀어야 되겠다고 그런 생각을 하고 산 사람인데, 잘 믿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바보 들이에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냄새를 맡을 줄 알아요, 기도하면. 그래서 죽을 사지사판에 가서도 살아 나오지 않았어요? 윤정로, 그것 알아요? 윤정로가 죽은 사지사판에 가더라도 내 말을 백 퍼센트 믿고 ‘ 선생님, 나를 살려 주소.’ 하면, 내가 죽더라도 살려 줄 수 있는 길을 모색할 수 있는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선생님이에요. 그런 사람이 부모라는 것이다! 아멘, 노멘? 어떤 거예요?「아멘!」
알겠나? 박중현은 이번에 구멍이 뻥 뚫어진 것을 때우라구.「예.」며칠 안 남았구만. 그거 준비했나?「예.」그럴 때는 스님한테 가서 부 처님한테 절하는 방법을 내가 아는 것은 이런데 이렇게 함부로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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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이 대장이니 스님이 한나절, 아침 먹고 왔으니 점심 저녁 먹을 때 까지 나한테 가르쳐 달라 이거예요. 저녁을 같이 먹으면서 부탁하게 되면 다 통한다구요.
그렇게 할 줄은 모르지요? 외교가 별것 없어요. 같이 먹고 자면서 불알을 만지고, 여자라면 생식기를 만져 가지고 입을 맞춰도 좋고 무 엇을 해도 좋다고 해야 친구가 되는 거예요. 너는 이렇고 나는 이렇다 하면 국경이 생겨요. 국경 철폐 아니에요? 사랑의 국경을 철폐하라는 거예요. 위해 사는 사랑을 가지고 통하지 못하는 것이 없으니 무슨 짓 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래요. 선생님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여자라는 동물들은 선생님이 무슨 일을 시켜도 다 하게 돼 있어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77퍼센트가 넘어요. 왜? 23퍼센트를 맞추려면 77퍼센트로 삼 칠 이십일(3× 7=21) 되겠구만. 여자들도 그 래야 하늘나라에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첩 중에 셋째 번 첩이 되어 도 좋다고 해야 천국에 가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 입장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자라는 것은 팔십 난 할머니도, 열두 살부터 82세 할머니까지 70 년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하는 거예요. 자기 영감이고 아 들이고 남편이고 다 버리고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여기 앞에 있는 여자들, 그것 인정해요, 안 해요? 사길자!「예.」인정해, 안 해? 물어 보잖아?「인정합니다.」
그런 모든 것을 약속한 거예요. 이번에 미국에 가서 약속한 사람을 불러 가지고 너는 시집을 반대의 자리에 가라 이거예요. 그것이 이성 복이에요. 쉰 세 살 난 미국 미남자를 데리고 와 가지고 축복받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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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 학사에 있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별의별 맹세를 다 한 간나가 이것이 뭐냐? 내 말을 듣겠어, 안 듣겠어?’ 내가 몇 번 오더라 도 지금까지 만나 주지도 않았어요. 그래, 한번 불러 가지고 ‘ 너는 내 말을 들으러 왔어, 어떻게 하기 위해서 왔어?’ 하니까 ‘ 선생님의 말이 면 죽어도 좋습니다.’ ‘ 그래, 너 50살 사람을 돌려보내고 80세로 선생 님과 같은 나이의 사람하고 결혼할 거야, 안 할 거야?’ 한 거예요. 선 생님보다도 한 살 아래인가 두 살 아래예요.
지금 치매에 걸려 가지고 대소변을 받아내는 입장에 있어요. 그래도 흑인이 부모를 사랑한다는 거예요. 딸이 와 가지고 오줌똥을 받아내면 서 새로 온 어머니는 이럴 수 있는 흑인세계가 있으니 내가 해야 된다 고 하지 말라고 해서 쉬라고 내보낸 거예요. 놀랍더라구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흑인의 제일 투사예요. 총알을 서른 여섯 발 맞았 어요. 킹 목사도 못 따라갈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내가 하면서 간절히 부탁한 거예요. 누구누구 세 사람을 내 세워서 18개 교회를 방문시켜 가지고 부흥회 하라고 한 거예요. 너는 따라다니면서 거기 괴수 부인들을 중심삼고…. 세 사람씩이면 얼마예 요? 삼 팔 이십사(3× 8=24), 54명의 여자들이 합해서 흑인 조직까지 만들라고 한 거예요. 네가 가진 돈이 있으면 90퍼센트를 여기에 퍼붓 고 재산, 집 다 팔아 가지고 하라 이거예요. ‘ 하겠습니다.’ 하더니 안 해 가지고 지금 오금을 못 쓰게 되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에게 사정하 는 거예요. ‘ 이놈의 간나!’ 하고 욕을 퍼부은 거예요.
그것을 했으면 이번에 얼마나 좋아요? 유엔 사무총장이 흑인이에요. 본국이 어디라고?「나이지리아입니다.」나이지리아가 아니고….「가나 사람입니다.」나이지리아는 내가 아는데, 가나! 그래, 가나, 못 가나? 지금 사무총장이 가나, 못 가나? 못 가고 있어요. 그래서 가게 만들기 위해서 아벨유엔으로 구하려고 하는데, 그것을 못 만나고 있어요. 전화 로 유엔에 통할 게 뭐야? 자기 나라의 친척들, 누이동생 어머니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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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 데려다가…. 뉴욕에 있는 워터 무엇이라는 사람이 고수자고, 성복 이 남편, 이 세 사람만 하면 돼요.
흑인세계의 왕초가 누구예요?「패러컨입니다.」패러컨은 선생님이 사랑하는 제자예요. 내가 뭘 하라고 해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간판 붙 이고 다 해 가지고 여성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에 30배씩 평화 대사, 나라에서 여성들을 20배씩 첨부해서 하게 되면 흑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거예요.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이런 조직을 만 들어 주려고 했는데 다 놓쳐 버렸어요. 쌍놈의 간나!
너는 어디야? 밀링고는 어느 나라야?「잠비아입니다.」잠비아! 흑인 들을 동원하면 얼마든지…. 내가 명령하게 된다면, 축복한 목사들만 하 더라도 수백 명, 수천 명이에요. 그 클럽까지도 축복해 달라고 하는데, 내가 안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왜 안 하느냐? 하게 되면 공들인 백인 목사들이 다 떨어져요. 꽁무니에 달려서 울고 울지 않으면 쫓아 내서 추방당하니 위신과 체면이 안 되기 때문에, 체면을 알아줘야 되 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유엔 총회도 판문점에다 몇십 층으로 지으면 좋겠나? 선생님의 나이 가 84세니 84층으로 지어 가지고 새로운 천지 왕궁, 황금대, 천국 들 어가는 개선문과 같이 해 가지고, 이 문을 통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간판을 걸면 세상은 다 수습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꿈 을 꾸고, 망상을 하고, 허재비같이 구름 타고 다니면서 살아요. 내가 구름 타고 왔어요. (웃음) 구름 타고 살잖아요? 알겠나?「예.」
그렇게 알고, 한바탕 책임지고 처리할 수 있는 시대를 놓칠 거예요, 따라가면서 할 거예요, 멍멍 짖던 개가 따라가다가 사람들이 지붕 위 로 올라가니까 짖지 못하는 그런 신세가 될 거예요? 그것은 생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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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구요. 때를 놓치는 사람은 동정 안 해요.
김정순이야, 최정순이야?「조정순입니다.」조정순?「예.」조 자가 무 슨 조 자야? ‘ 나라 조(趙)’ 자야?「예.」‘ 조제 조(調)’ 자야, ‘ 조조 조 (曹)’ 자야, ‘ 나라 조’ 자야?「‘ 나라 조’ 자입니다.」달을 품고 달려가는 것이 조 자예요. 초소를 품고 가는 조 씨라구요. ‘ 달 월(月)’ 이 아니에 요. 초소라는 초 자예요.
아까 얘기했던 납청리 가기 전에 한 5리 안에 유명한 조 씨 문중이 있어요. 거기가 우리 고모네 동네예요. 고모를 만난다고 얘기했더니 조 씨가 대가리를 들고 ‘ 우리 조 씨도 문 총재 문 씨한테 딸리지 않는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조 씨들! 잘 하라구, 낙망이 안 되게끔.「예.」여편네가 소질이 있더라구.「예. 그렇습니다.」자기 대신 하더라도 임도순보다…. 임도순!「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임도 순보다 낫지. 설명도 잘 하고 잘 가르치라구요. 여자를 내세우면 여자 클럽을 치료할 수 있는 왕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할 때는 동양의학 서양의학의 평준화 그런 시술을 하고 치료 를 하기 때문에, 동양의학의 모든 치료기계를 브리지포트 대학에 갖다 가 쓸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도 6개월이면 돼요. 6개월이 아니 에요. 한 120일만 수련 받으면 뜸뜨는 것도 오케이, 그 다음에 기계도 오케이, 그 다음에 사혈 하는 것도 오케이예요. 그런 증명서에 이름 박 아 가지고 행동 제재를 받지 않고 활동할 수 있는 것까지도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나?「예.」자기가 암만 해야 안 돼. 내가 한마디하면 다 된다구. 그럴 수 있는 실용 기반이 국가를 넘고 세계에 연결되어서 영계까지도 지원할 수 있으면 틀림없이 천하에 먹고살아요. 부자가 되지. 내가 헌 금을 하면 그것을 무엇에 쓰려고 하느냐?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이 것을 만들어서 여러분이 굶었는데 배가 부르면 33퍼센트를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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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33퍼센트 바치지 않고 거꾸로 치리했으니, 맨손 들고 33퍼 센트를 하라고 하면 하지 않고 다 도망가겠으니까 이런 기계로 먹고 살 수 있게 되면 30퍼센트의 기금을 얼마든지 교회에 바치고도 살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걸 만들어서 공짜로 일하지 않는 녀석들, 도적 패 같은 사기꾼 책임자도 있는 줄 알면서도 다 나눠 준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나로 보게 되면 손해가 나는데? 여러분에게는 잘했지만 나에게는 잘못한 거지.
돈이 없는데 황선조한테 빚을 얻어서 2천4백만 엔을 이 무엇? 이름 이 뭐예요?「이성현입니다.」이송현이에요. ‘ 소나무 송(松)’ 송현! 변하 지 않아요. 이놈의 소나무가 변하지 않는다, 이송현! 성현 축에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상장을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이것을 한 번 했는데 5분의 1이 (머리카락이) 났다구요. 두 번 세 번 하면 새까맣게 난 데를 해 가지고, 이것이 물들였기 때문에 그 렇지 하얀 것이 나면 얼마나 광채가 나겠나? 서양 사람 중에서도 잘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얼굴을 보게 되면 태우지 않으면 하얗 다구요. 백인 살에 지지 않아요. 마찬가지가 된다구요.
그래서 머리까지 세고 수염까지 세고, 눈까지도…. 이번에 눈 수술 을 한 거예요. 눈을 못 써서 유리로 눈알을 대치해서 박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낫기 위해서는 이게 살이 안 되게 하루에 열 번씩 약을 넣고 있는 중이라구요. 이래 놓으면 20대 청년의 눈이 되기 때문에 ‘ 영계의 눈이 이렇게 배만 갈라지면 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이 다 무서워서 일주일만 얘기하면 다 도망갈 텐데, 옛날이 좋았겠구만.’ 나 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눈이 밝아지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육체의 눈은 밝아지고 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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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더 어두워지면 좋겠다 하는 것이 여러분 심보예요. 돈바가지, 황 금바가지, 다이아몬드 통이 굴러다니게 되면 자기가 타고 앉아서 내 것이라고 죽더라도, 부처끼리 붙들고 엉엉 울더라도 안 놓겠다고 할 수 있는 패들이라구요. 그것 가지고 안 된다구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자기의 귀한 것, 보물을 뽑아 주고, 옷을 다 주고, 벗고 다녀도 누가 평을 하지 않아요. 해방 석방이라는 말은 뭐냐? 벗고 다니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벗고 나간다고 쫓아내지 않아요. 사랑이면 그만이지.
부부가 사랑할 때 옷 입고 들어가요, 옷 벗고 들어가요? 문난영, 여 성연합 회장님!「벗습니다.」벌거벗어, 뚜껑도 닫아? 벌거벗어 가지고 침대가 이렇게 됐으면 변소에 갔다가 쭉 해서 건너갈 때는 여기까지 돌아가서 자기 자리에 갈 거야, 여기서 남편을 타고 넘어서 그 모든 것을 구경시키고 넘어가더라도 부끄러워?「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습니다.」(웃음)
그건 또 뭐야? 자기 체면 세워 가지고 ‘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다.’ 그게 틀렸어. 부끄러움 없이 말하면 될 텐데 이럴 때도 있고 저 럴 때도 있다가 뭐야? 자기 위신을 세우겠다고 방패적인 답변이니 점 수는 50점, 낙제꽝을 주더라도 답변 못 하는 거예요. 그렇게 똑똑한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계산이 빠른 선생님이라구요.
옛날에 여덟 살 때부터 결혼 중매한 사람이에요. 어머니도 다 통하 고 누구누구 만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용현의 어머니, 임자 장인의 어 머니도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이 셋이 있지만 우리 동네에서는 문 총재가 제일이니까 문 총재를 위하는 우리 가문이 되면 산다 하는 것 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은 공부 안 시키고 나 공부하라고 학 비, 어디 가면 비행기표 차표를 준 거예요. 자기 아들딸에게 안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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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줬어요.
이 세 아들을 1973년이 지나기 전에, 죽기 전에 불러서 내가 정성 모은 통일동산을 맡기고 청평을 맡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맡겨 놓 으니 도적놈이 된 거예요. 이제는 쫓아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형님을 믿지 말라구요. 아버지를 믿지 말라구요. 조업전을 팔아먹고 형 님 땅, 집까지 저당 잡혀 가지고 팔아먹을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 패는 나는 싫어요, 하늘도 싫어하고. 통일교회 원리에 위배되는 거예 요.
황선조도 결혼할 때 성숙이가 오촌 조카인 줄 몰랐어요. 조그만 여 자가 앉아 있는데 해주다 보니 그렇게 맺어진 거예요. 남들은 그럴 거 예요. 자기 오촌 조카이니까 알고 있어 가지고 황선조를 보니까 똑똑 해 보이니까 결혼시키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아니에요. 나는 황선조를 몰랐어요.
시골 거기가 어디야? 내가 요전에 그 집에 들어가 봤는데 여수 가까 운 데더구만. 그래도 집은 2층집이던가?「아닙니다. 그냥 슬래브집입 니다.」내가 어떤가 사돈집이나 한번 들어가 보자 해서 싹 문턱 너머 들어갔다가 일부러 방에는 안 들어갔어요. 방에 들어가면 잔치해야지. 안 그래요? 큰 사돈이 왔고, 자기 중요한 아들의 선생도 왔고, 또 여수 에서 판 차리겠다는 그런 사람인데 달라붙으면 곤란하잖아요?
그래, 문 안에도 안 들어가고 마당가에서, 마당의 구석에 서 가지고 바쁜 길을 가는 사람이 해 지면 안 된다고 하면서 뛰쳐나온 것을 알 아?「예.」그래도 내가 사돈에게 막걸리도 사고 동네 잔치하라고 돈을 줬는데 잔치를 잘 했어?「예. 잘 했습니다.」
어디 갔다 오면 유명세를 내야 돼요. 거지가 있으면 거지 굴에 가서 담요 짜박지라도 주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불쌍한 사람이 겨 울에 원망을 안 하는 거예요. 아무개 부자가 왔다가 아무 동네 가난뱅 이만도 못하다고 저주하면 그 저주 때문에 복이 떠나는 거예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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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식당에 가게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국수 사 먹는데 둘이 한 그릇을 먹고 국물까지 나눠 먹는 그런 할머니 할아버 지가 있으면 내가 국수 한 그릇 더 사 주려고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에 요. 그러면 그 조상과 그 사람과 그 아들딸이 하지 못하는 것을 했으 니 내가 그 가문의 복도 줄 수 있고 화도 줄 수 있다는 거예요. 못 하 면 화를 주는 거예요.
옛날에 선생님이 14, 15세 때에 팔도강산을 유람하면서 장흥에서 출발했어요. 장흥에서 출발할 때 그때 보리를 거둘 때예요. 보리가 익 을 때가 언제야?「5월, 6월입니다.」그렇지. 5월이에요. 그러니까 춥지 않은 때라구요. 보리가 익은 벌판을 트럭으로 달린 거예요. 트럭 운전 사가 어디 간다는데 네가 어디 어디로 가게 되면 비용을 3배 준다고 해서 타고 보리밭 평야를 달리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다시 그것을 한 번 해보고 싶어요.
그때 운전수가 효율이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웃음) 거기에 안내 해 주는 아이를 하나 데리고 갔더니 그 녀석이 열 세 살 됐는데 얼마 나 노래를 잘 하는지 몰라요. 전라도 사람이 잘 하는 노래부터 아주 노래를 잘 해요. 이야, 애착이 생겨요. 장흥 하게 되면 먼 여행을 해야 복 받을 것인데, 그러면서 팔도강산을 유람했는데 백두산을 못 올라갔 고 금강산을 안 올라갔어요.
그런 사람이 일본에 가서 부사산(富士山) 올라가자는 얘기를 해도 안 가 봤어요. 미국에 있는 산을 안 가 봤어요. 가 보고 그래 가지고 조국 산, 조국 명승지를 지킬 수 있는 거예요. 북한에도 찾아가서…. 내가 쓴 글들을 팔아먹더라구요. 양반은 얼어죽더라도 겻불을 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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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쬔다고?「안 쬡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어 보라구, 크게!「정대화, 신미식….」신미식은 중간에 있어 가지 고 바람피우지 않았어?「이번에….」이번 말이야? 옛날에 말이지.「이 번에 제대로 섰습니다.」제대로 서도 옛날에 떨어진 사람이야.「떨어진 사람 이름을 대라구요?」진짜로 통일교회 선생님을 따라서 축복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같이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냐 이거야. 반대해도 떨 어지지 않고 말이야.「정대화, 박영숙, 강정원, 서명진, 김정은, 지생련, 박승규….」박승규는 내가 찾으라고 했는데 어디에 가 있는지 다 모르 더구만.「알고 있습니다.」일본에 가 있다고?「예.」내가 일본 통일교 회를 통해서 알아냈어.
그래, 몇 사람이야?「최순화까지 해서 열 사람입니다.」네 명은 떨 어졌구만. 너희들에게 상급 주는 것과 같은 상급을 해 가지고 네 사람 을 관리하라고 정대화한테 맡겼는데, 아직까지 해결 못 하고 있어요.
「김숙자는 아무리 알아봐도 생사를 모릅니다.」글쎄, 그러니까 그러면 그 동생이라든가 어머니, 사돈의 팔촌에게 갖다 주든지, 그 예물로 기 념으로 비석을 세워 줘야 돼요. 같은 예물을 준비해 가지고 보관하라 고 한 거예요. 왜? 그 사람들에게 약속한 것이나 너희들에게 약속한 것이나 한번 약속을 했으면 그것을 행해야지.
내가 평양에 있다가 감옥에 들어가서 나올 때까지 그 사람들을 위해 매일 하루에 세 번씩 기도 안 한 때가 없어요. 그렇게 기도해 준 사람 들이 살아 있는 한 방문 안 할 수 없어요. 나와서 알려줘야 되는 거예 요. 알려주느라고 제일 나중에 중공군이 한 50리 안팎의 자리에 들어 와서 내가 나왔다구요. 맨 나중에 나온 거예요. 그래서 박정화까지 해 가지고 용매도에 찾아 들어갔다가 업고 나오는 그런 사건이 벌어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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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생사지권을 가려 가면서 지금까지 살아 나온 거예요.
박정화에게 가 보니까 자기 친척들은 다 떠나고 셰퍼트 개 하나 남 은 거예요. 박정화는 다리가 부러져서 침대에 있으면서 일주일 먹을 물과 식량 해놓고 전부 다 떠났기 때문에 내가 데리고 나온 거예요. 그거 죽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이 그런 덕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 경 제를 책임지라고 했는데 돈을 벌지 못한 거예요.
새끼 공장을 만들어서…. 그때는 전부 다 신설할 때예요. 어디 가든 지 초막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도 장래성이 있다는 거예요. 미군 부대에 가서 원필이가 초상화를 그려 가지고 하루에 평균 3백 달러, 4 백 달러를 벌었어요. 몇 년 동안 쌓았던 전부를 예금해 가지고 통일교 회 본부를 만들어서 교육기관을 만들려고 준비했는데, 장사하는데 그 기금을 중심삼고 맡겨 가지고 조합을 만들든가 큰 재벌 회사를 만들게 되면 그 회사에 우리 식구들이 들어가 벌어먹고 할 수 있는 이런 주도 적 역할을 하려고 했는데, 이것을 다 팔아먹은 거예요. 날려 버렸어요. 날려 버렸는데 할 것이 뭐 있겠나?
그래 가지고 엄순태 누이동생하고 짝패가 되어서 결혼해 가지고 열 성분자를 역으로 차 가지고 반대하는 괴수가 됐어요. 그런 사연들이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엄순태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르는 사 람이 많지. 이래 가지고 엄순태를 중심삼고 그 두 며느리가 열성분자 인데 다 중간에 잘라먹은 거예요. 거기 애국동지회에 있어서 제일 반 역의 딸이 하나가 있어요. 그것까지 구해 줘 가지고 충신의 대열에, 효 자의 대열에 세울 것을 내가 계획했던 것이 다 깨져 버렸어요.
엄 선생 요즘에 잘 있나?「예. 잘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 성에 계십니다.」고희용이라고 엄덕문 색시를 내가 들러리 해준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피난 와 가지고 부산 초량의 은행 앞에서 비가 축 축 내리는 가운데 만났어요. 선생님이 피난민 생활 3개월 가까이 돼서 명주 바지저고리를 입고 나왔는데 뒤집어 가지고 입고 다니니 형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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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피난생활을 하는 초췌한 모습으로 만 났는데 그 집에 가자고 해도 안 가려고 했지.
가자고 해서 가 가지고 엄덕문이 어디 대회 때 입고 나가는 양복 한 벌하고, 기술자니까 현장감독을 할 때 책임자로서 초청 받아 가지고 나갈 때 입는 양복 한 벌, 양복 두 벌이 있는데 자기가 현재 입던 양 복을 나에게 주더라구요. 그것을 입고 만날 사람을 만나고 다 이렇게 지내던 사실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빚 있는 것을 내가 다 물어주고 그랬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설계하고 짓지 않으면 세상 같으면 밀어 넣고 그럴 텐데, 돈도 내가 다 지불해 줬어요. 빚도 물어주고 어려운 것도 다 가 려 주면서 지금도 그래요. 자기 신념, 학생시대에 약속한 거예요. 국토 계획을 중심삼고 아시아에 있어서 하늘땅이 기억할 수 있는 조국광복, 하늘나라의 왕권 국가를 만든다 이거예요. 그런 계획이 있기 때문에 임자가 죽지 말고 그것을 하라고 한 거예요.
엄덕문이 그런 데에 천재적인 소질이 있어요. 학생시대에 전국설계 경연대회 같은 데에 나가면 반드시 등수에 들어갔어요. 놀라운 외형, 레이아웃(layout)을 잡는 데는 천재적이라구요. 그것을 평가해 주고 전시장에 내느냐 안 내느냐 하는 것은 내가 결정해 줬어요.
선생님도 지금 그렇잖아요? 어머님이 어디 나가게 되면, 요즘에 내 가 시장에 몇년 만에 간 거예요. 시장도 안 나간 거예요. 시장에 나가 면 이로운 것이 하나 없어요. 유명한 사람을 매일같이 사진을 보고 다 이렇기 때문에 안경을 끼더라도 지나가던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 아 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런 환경에 나가서 이로울 것이 무엇이 있어요? 신문기자가 따라다닐 텐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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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런 문을 만나지 못하니 백화점에 있어서 아무데 왔다고 전화만 즉각 하면 틀림없이 신문기자가 따라나와서 무엇 무엇 샀다는 것을 일 년 기재하게 되면 어머니는 틀림없이 불러 가지고 조사 받게 되는 거 예요. 조사하는 거기에 비법적인 근원이 확실하게 된다면 문제를 조사 해 가지고 선생님을 걸어낼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별의별 배후가 있 어 가지고 따라다니고 있다는 것을 어머니는 생각 안 해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 하도 말도 선생님이 빨리 하고 조용조용 하 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어요. 그렇지요? 조용조용 하게 되면 못 알아들어요, 말을 빨리 하기 때문에. 왜? 활동할 수 있는 언어통이 기 때문에 그래요. 유효원은 학생이지. 대학교에 다닐 때 생각해 가지 고 선생님을 모시게 되면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하고 ‘ 와와 와와와와!’ 그래요. 한 10미터 뒤에서 들으면 다 듣게 돼 있어요. 옆구리를 몇 번 질러도 그것을 고치지 못하고 죽었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밀사의 사명, 스파이 공작 같은 것도 많이 했다구요. 구라 파에 가서는 하나도 비자 안 내고 어느 나라나 다 들어갔어요. 6개월 전부터 미리 시키는 거예요. 문지기들이 지킬 때 몇 개 국이 있으면 거기에 있는 친구들을 세워 가지고 미리부터 쭉 해 가지고 ‘ 아무 날 몇 시에 갈 테니까, 그분이 이렇게 입국하더라도 너희 나라에 손해가 아니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에서 환영하려고 해도 비자를 안 내주거 든.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디든지 다닐 수 있게끔 해서 다 다녔다구요. 일본도 지금도 가려 면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도 활용할 수 없는 쓰레기통 가까이 갔다가 처리해서 불살라 버리느냐, 푼돈이라도 팔아서 어디 쓸데 있느냐? 뒤적뒤적 하다 보니 세월 놓쳐 버리고 망하기 쉬워요. 전부 다 가려 줘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대 회에 끌고 다니는 거예요.
7개 국에서 온 사람들을 내가 끌고 다니면 무슨 도움이 돼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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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배우라고 하고, 미국을 배우라고 하고, 이스라엘을 배우라고 끌고 다니면서 그 놀음을 하잖아요? 많이 접하고, 많이 시중도 해주고, 밥도 같이 많이 먹고, 말씀도 많이 들어라 이거예요. 좋은 말을 듣고 자기 일생에 좋은 것을 보면 그렇게 모아 가지고 몇 년 동안 사는데 선생님 을 좋게 대해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친척보다도, 형님보 다도 나으니까. 그것은 이론적으로 나를 안 따라올 수 없다는 결론이 라는 거예요. 어때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손대오 형님은 로스앤젤레스에 가 있다며?「텍사스입니다.」텍사스, 남쪽나라?「예.」용산에서 선반 기계까지 했지?「인쇄를 시작했습니 다.」글쎄, 그건 내가 알아. 얼굴이 좀 갸름하고 다 이래 가지고 신경 질이 자기보다 낫다구. 욕을 먹고도, 세상에서 고달픈 생활을 하면 그 렇지. 이번에 미국에 가서 대접받고 다 이랬기 때문에 나아질 줄 알았 더니 나아지지 않았어. 고생을 해야 될 텐데, 좋은 데에 가서 대학연맹 의 책임자가 됐어.
누군가? 소석이란 사람이 누구?「이철승입니다.」이철승, 그 다음에 홍일식! 홍일식은 내가 오라 하면 오게 되어 있나, 안 오게 되어 있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잘 부려 가지고 묶어서 정치계 학계를 묶으면 자기가 날 수 있는 기반이 되는데, 뿌리를 깊이 해 가지고 어깨 에 매고 다니는 것이 아니고 끌고 방패막이 하라고 했는데 못 하는 것 같더구만.「하고 있습니다.」뭘 어떻게 했어? 이철승 앞에 제자 120명 을 택해 주고, 홍일식에게도 120명 할 수 있는 클럽을 만들었어? 그 것을 하면 나라 전체의 정당도 만들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아도 8일에 소석 쪽에서 사람들을 모아 와 가지고 백범 기념관에서 일일 교육을 아주 강하게 했습니다.」일일 교육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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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쓰노?「처음부터 시작을 그렇게 했습니다.」처음부터 해서 교 육이 언제 끝나는 거야? 행차 후에 나발을 알아? 고지 점령은 폭탄 하 나로, 수류탄 하나로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야. 이런 때에 그래도 내가 생각했던 사람들이 깃발을 들고 따랐을 때, 앞 에 불러 내세워도 말이 없게 하려고 그런 놀음을 하는데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지 않잖아? 정신차려!「예.」말만 하면 다야?
그래도 고려대학에서 싸울 때에 그런 면에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이제라도 밥만 먹으면 선문대학에 국문학과를 만들면 내가 거기에 취 직도 시킬 수 있어.「저도 이제 나이가 많아 가지고 지금 가서 어떻게 하겠습니까?」나이 많아도 내가 시키면 된다구, 내가 하라는 대로 하 면. 윤 박사를 몇 살까지 총장 시켰나? 문교부가 얼마나 죽겠다고 했 어? 그것 알아요? 아나 물어 보잖아?「예. 압니다.」
이 박사 같은 여자, 햇내기 여자 총장을 1차도 안 되어서 쫓아 버릴 텐데 2차도 시켜 가지고 기한이 차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아주 보니까 미인이에요. 미인이라고 문 선생의 첩이라는 간판 붙지 않았어요? (웃음) 첩이나 되기 때문에 새벽같이 여기까지 오지, 무엇 이 돼서 그렇게까지 오겠나? (웃음) 왜 웃어?「새벽에 다 같이 옵니 다.」
자기가 암만 해도 선생님을 유인 못 해요. 암만 그래도 선생님이 약속한 대로 나가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것을 알아요. 하나님의 날을 책 정한 후에는 옆에 여자가 오는 것을 전부 다 봉쇄예요. 그렇게 했나 안 했나 보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여자들한테 단련을 얼마나 받았게? 칠십 난 선산 할머니 로부터 참 많았지. 자기가 어머니라고 해 가지고 모시라고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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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전에 한순실인가, 어디 있나? 알아? 그 맏딸이 대학원까지 나와 가지고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어머니 될 사람이 누구, 네가 통일 교회에 나가서 선생님을 잘 모시면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10여 년 동안 훈련시킨 사람이에요. 이랬는데 어머니가 웬 말이냐 이 거예요.
나중에 와 가지고, 영계에서 가서 쫓아내고 네가 타고 앉아라 한 거 예요. 이런 명령을 받아 가지고 여기에 와서 딸은 다른 데 앞에 어디 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청파동의 좁은 어머니 방에 들어와서 네 활개 를 치고 ‘ 가정 파탄시켜 놓은 네가 누구냐? 내 자리를 뺏앗아 가지고 살 수 있느냐?’ 한 거예요. 내가 손목이라도 한 번 잡고 키스라도 한 번 했으면 모르겠다구요. 너를 사랑하기 전에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아느냐고 하고 말이에요. 참 나, 세상에 그렇게 여자들이 무서운 줄 몰 랐어요. (웃음)
그런 소질들이 많아요. 강정자도 ‘ 내가 어머니 되지.’ 생각했나, 안 했나? 말해 보라구. 물어 보잖아? 이 쌍년아! (웃음) 그런 생각을 가 지고 와서 버티고 옆방을 지키고 앉아 가지고 밤이야 낮이야 감독관 놀음을 잘 했다구. 어머니가 누구를 만나는지, 선생님에게 누가 찾아오 는지 다 알고 말이야. 그래서 청파동을 떠나지 않고 파수꾼 노릇을 하 는 여자다 이거예요. (웃음) 자기 마음한테 한번 물어 보라구. 그런 마 음을 가지고 다 달려든 거예요. 이 총장만 하더라도 그렇고, 다 그래 요.
사길자도 그렇지. 아버지가 자살하지 않았으면 그런 꿈을 꾸고 변호 사, 사 변호사가 선거위원회의 위원장이 돼 가지고 그때 공화당 정권 을 움직이는 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해야 될 텐데, 하나도 전도 안 한 거예요. 사촌동생이지?「예.」축복해 줬던 것을 깨뜨려 가지고 도망가 지 않았어?「그것은 친동생입니다.」친동생 남편이 정 씨지?「예. 신규 현입니다.」오세환의 동네에 살던 사람이지? 그래, 안 그래?「많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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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 돌아오고 있습니다.」무엇이? 혼자 그러지 말고 똑똑히 얘기하라 구. 내가 팔십 노인인데, 다 벽이 나가자빠지도록 큰소리해도 들릴지 말지 한데 앵앵 앵앵앵앵! (사길자 회장 보고)
「……그만큼이라도 해 놓은 것이 저로서는 굉장히 대단한 성과입니 다.」그마만한 급의 여자를 내가 세계 무대에 내세워서 미국에 가서 목사들을 교육하라고 했는데, 내가 미친 사람이야. (웃음)「아버지가 그렇게 갔기 때문에 전도하기 참 어렵습니다.」
원리를 강의하던 도적놈의 새끼들, 훈독회를 영원히 안 할 패들이에 요. 황선조!「예.」원리 골자를 잘 아니 훈독회도 골자 하자는 것 아니 에요? 말해 봐요.「훈독회 합니다.」골자를 추어서 가르쳐 주면 된다
이거예요. 신․구약 성약도 골자를 추려야지. 신․구약 골자를 가르쳐 주니 성약도 골자를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이론적인 결론이 그 렇잖아요? 선생님 물음이 맞아요, 안 맞아요? 한국신학대학교를 나왔다고 그것 가지고 간판 붙여서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기성교회가 뭐야?
그러니 기성교회에서 편리하게 해먹던 것, 신․구약 골자를 빼 가지고 우려먹던 것, 그 몇 페이지가 전체 신․구약 성경, 성약 전체…. 성 약이 얼마야? 성약이 4백 권 가까이 된다며?「360권도 나왔고 금년 말까지 4백 권이 나옵니다.」글쎄, 4백 권이 아니라 5백 권도 더 할
수 있다구요.
내가 양창식에게 얘기했어요. 강현실이 죽기 전에 데리고 다녀 가지 고 옛날 내가 말한 집단을 찾아간 것, 다시 내용의 무슨 말한 것을 중 심삼고 역사를 중심삼고 왜정 때에 지하교회운동을 하고 감옥 살던 사 람들의 비화의 모든 것을 수습하기 위한 것, 그 역사가 없잖아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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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내가 지시했어요, 자기가 못 하니까.
아이구! 얘기하다 보니 욕을 해야 되고, 눈들 깜박깜박하고 어깨가 축 늘어져서 떠날 수밖에 없는 욕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내가 참고 잊 어버리기 위해서 노래라도 누가 한번 해봐요. 사길자, 노래! 노래를 잘 하지, 피아노 한 경력이 있기 때문에. 피아노를 배웠지? 가사도 맞고 다 맞아요.「노래는 잘 못해요, 목소리가 이래서.」그 목소리를 알고 그 목소리가 그리우니까 옛 고향 생각해야 될 것 아니야?. 학사 생활 도 생각하고 그래야 자기들이 살아나는 것 아니야?
지금 어디 가서 발붙일 데가 없잖아? 학사 생활을 회생할 수 있게 끔, 학사에서 내가 말한 원리 책에도 없는 얘기, 그것을 벗겨먹고 우려 먹고 살잖아?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옛 고향 그리워할 수 있는 노래 를 한번 듣고 싶은 사정이 으레 그럴 수 있는 사정들이니까, 이렇게 청구하는 것이 으레 청구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는데 안 하겠다면 쫓아 내야지. 자기가 나가야지. 노래 부르지 않겠다면 나가.
오늘이 좋은 날이에요. 늦게 점심밥을 아침 대신 먹으려고 내가 앉아 있다구요, 나올 적부터. 이제 한 시간 반만 되게 되면 열두 시가 돼 요. 이왕지사 살았으니, 에라, 회사에서 쫓겨나는 한이 있더라도…. 쫓겨나면 오라구요. 내가 밥 벌어먹을 수 있게 취직시켜 줄게. 어제 제일 나쁜 데에 취직했다가 오늘 그랬다고 해서 취직하면 안 돼요. 자! (사 길자 회장 노래)
너 노래하라구. 내가 네 노래를 못 들어 봤다. 노래를 못 들어 봤지?
「예.」들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성숙이!「예.」노래! ‘ 노래’ 하게 되면 ‘ 늙을 로(老)’ 자에 늙어서 오라는 말이 되기 때문에 내가 노래라 는 말을 안 써요. 늙어서 오라는 말이 되기 때문에 노래하라면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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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사람이 없이 전부 다 부정하고 안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노래의 이름을 가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문성숙 씨 노래)
한순자! 얼굴이 이제는 피었네. 이마에 주름살이 있어서 근심 줄을 가지고 다니더니 이제 좀 나아? 물어 보잖아?「예.」신랑한테 가서 모 진 어려운 신부를 할 자신 있나 물어 보는 거야. 이번에 여기에 안 들 렀지? 그냥 갔을 거라구. 불쌍하기 때문에 내가 예산편성 외에 박구배 하고 해서 10만 달러씩 줬기 때문에 한 달은 먹고 살 거라구. 그러니 까 걱정하지 말고 노래해 봐. 노래 잘 한다구, 저 여자가.「목이 쉬었 습니다.」쉬든 말든, 썩기 전에 쉬었으면 썩지는 않았으니까 하라구. 쉬었어야 물에 타서 씻어 먹으면 되지. (한순자 씨 노래)
네 오빠, 독일에 공부하러 간 사람은 뭘 하나?「사업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무슨 사업?「골프 사업입니다.」골프?「예.」내가 세계적 인 골프 왕 신문을 갖고 있는 사람이야.
자, 그 다음에 또 누구? 강정자! 강정자는 더울 때 정자에서 진짜 어려운 강정자 아니야? 거기에서 쉬게끔 어디 노래나 하나 잘 불러 봐 라. (강정자 씨 노래)
(잠시 방에 들어갔다 나오시며) 어디 갔어?「화장실에 갔습니다.」선생님 방에 이런 것을 갖다 놓아도 하나도 안 먹어요. 노래한 사람들 에게 이걸 줄 거라구요. (노래한 사람들에게 과일을 나눠 주심) 그 다 음에 이 총장! 상 받고 하면 기분 좋아서 잘 할 것 아니야? 소리가 작 기 때문에 한 옥타브를 높여 가지고 하는 것도 좋을 거라구. 해봐요. 상을 받고 하니까 기분 좋아서 잘 할 거라구요. (이경준 총장 노래)
고등학교 시절에 노래하듯이 딱 표정도 그렇기 때문에, 잘 했기 때 문에 하나 더 줄까? (웃음) 자!「내가 들었는데 음정이 틀렸는데. (어 머님)」(웃음) 음정이 바른 우리 어머니가 하자. 우리 어머니도 노래 음정이 참 바르다구요.
「소변이 마려워서 들어오신다고 그래 놓고 어머니 데리러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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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그러시잖아요?」(웃음) 어머니가 없으면 어울리지 않잖아? 여자들 이 노래하는데 여자가 빠지면 어떻게 되겠나? 자, 엄마! 상을 미리 하 나 줘야지. (웃음)「무슨 노래요?」노래야 많지. ‘ 내 고향’ 해봐요.「아 침밥을 안 먹어서 올라갈는지 모르겠어요.」(웃음) 아니에요. 아침 밥 대신 열매인데, 나무 높이 올라가서 열매는 가을이 돼야 따먹는 거라 구. 그러니까 가을에는 떡을 먹으면서, 이런 과일을 먹으면서 노래하는 철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여름과 달라. 봄과 달라. 그러니까 어렵더라 도 잘 해야 된다구. (어머님 노래)
「앵콜!」‘ 앵콜’ 하니까 얼굴이 확 피었어요. 그런 것을 보니 기분이 좋으니까 앵콜 안 할 수 없지. 하나 또 줘요? (웃음)「뭐 해요?」아무 것이나 제일 좋아하는 것을 해요. (어머님 노래)
자, (과일) 받은 사람이 나와서 노래하는 거예요. 오늘 점심때 이제 뭘 먹겠노? 점심때 어디에 나가서 대접해야 돼요. 점심을 사먹는 것도 좋을 거예요.「한국 돈이 없습니다.」돈이 없으면 카드가 있잖아? (웃 음) 여기! (노래)
우리 차 운전수, 이름이 뭐이던가? 이 무엇이?「상수입니다.」상수! 아주 수단이 높기 때문에 이 상수, 저 상수! 상수는 수도국의 상수를 말하는 거예요. 한번 노래해 봐요. (이상수 씨 노래)
효율이!「예.」자기 여편네에게 가르쳐 주던 노래 한번 해봐라, 기분 나게. (김효율 보좌관 노래)
그 다음에 나와서 노래하고 싶은 사람 나와요, 오늘 같은 날. 수원 사람이야, 어디야?「지금 서울에 있습니다. 본부교회입니다.」본부교회 에 와 있나?「예.」「수원에 있다가 올라왔습니다.」언제?「오래 됐습 니다.」거기의 도지사 부인, 유명한 무엇이라고?「주혜란 박사입니 다.」뭘 하나?「지금은 병원만 하고 있습니다.」병원 열심히 하나?
「예.」무슨 병원이야?「여성 클리닉입니다.」(노래)
자, 노래 한 사람 받으라구. 열매들이 부르고 있는데, 안 나올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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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안 나오면 병신 취급 할 거라구요. (웃음) (노래)
‘ 흙에 살리라’ 보다 ‘ 크게 살리라’ 가 더 좋다! (웃음) 욕심 많은 사람 은 큰 것이 없어지지 않으니까…. (노래)
그거 재미있다, 노래지만. 아이들이 먹고 난 다음에 우리 손녀들을 보면 양에 차지 않으면 이러더라구요. 한번 해봐요. 이제 안 한 사람 말고,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바나나! 다른 사람이 들면 안 돼요.
자, 또 누구 나와서 하라구요. 먼저 나온 것이 다 없어지고, 바나나 는 나중에 먹어야 된다구요. 다 나와서 해야지, 안 나왔다가는 손해예 요. 안 나온 사람은 오늘 기념날인데 제일 나쁜 날이 될지 몰라요. (노 래)
자, 한 손에 하나씩 받아 보라구요. 재간이 없다! 자, 그 다음에! 꺼 내라구요. 그건 키가 작아서 허리 좋은 젊은 사람이 꺼내야지, 허리 부 러지면 큰일난다구요. 욕심도 많구만. 둘 받아서 또 셋까지 채우려고 한다구요. 소생 장성 가졌는데 완성까지 바라니까 영웅 호걸들이 부르 던 노래, 그것을 타고 춤추고 살고 싶은 사나이니까 그러지. 그래, 박 수하라구요. (박수) (노래)
제일 큰 것이 하나 있구나. 받아야지. 나는 노래하는 것보다도 나눠 주는 재미가 법자하다! (웃음) 자꾸 나오라구요. 이것은 또 뭐예요? 떡까지 가져왔네. 점심때니 떡을 주니까 내가 식당에 데려가는 것을 가지 말라고, 절제생활을 하는 아낙네들이 생각을 잘 하는구만. 이거 먹을까, 말까?「잡수십시오.」그러면 중국 식당의 요리가 날아가는데? 먹을까, 말까?「잡수십시오.」엄마!「잡수세요.」우리 어머니가 대장인 데 우리 엄마 하나 줘야지.「나도 줄 건데.」어머니를 모시고 살기가 이렇게 힘들어요. 그래서 먼저 모시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 뭐예요? 다 가져 오는구만. (노래)
또! 이제부터는 과일 안 준다! 과일을 바라고 노래하게 되면 노래 소리가 깎여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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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람들은 어디 가서 노래할 때는 나가고 싶어서 열을 지어야 앞으로 지도자가 돼요. 그런 때가 왔어요. 모였다가 헤어질 때는 노래 하고 화합해서 골짜기를 메워 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노래가 참 그 런 면에서 공헌이 커요. 자! (노래)
원주! 강원도 원주가 아니고 정원주다! 강원도 원주는 가짜 원주이고 여기는 정원주라구요. 자! (노래)
여자가 남자들보다 낫다!「‘ 홀로 아리랑’ 한 번 해야지요.」‘ 홀로 아 리랑’ 누구야? ‘ 홀로 아리랑’ 은 마지막인데.「‘ 홀로 아리랑’ 을 하지 않고 다른 것을 할까요?」(노래) 과일을 받아 가요. (노래)
남편의 사랑 받을 수 있는 포즈가 참 잘 맞았어. 얼굴은 그렇게 생 겼는데 말이야. 자, 그래요.
밀링고가 잠비아 노인이야? 그렇지?「예.」이번에 카디날(cardinal 추기경)이 30명 되는데 한 사람은 밀링고 아니야?「아직은 모릅니 다.」「발표를 안 했습니다.」그럴지 모르지. 그거 기도해요.「다음 번 에는 밀링고하고 꼭 같이 이 자리에 서서 노래를 부르겠습니다.」그래 요. (박수) (노래)
「아버님, 제가 이 자리에 와서 한 가지 부탁드릴 말씀이 있습니 다.」무슨 부탁? 자, 상이나 받고. 부탁은 노래하니까 나중에.「제가 축복을 받고 자꾸 떨어지게 돼서 아버님께 죄송합니다. 밀링고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이 딱 한 가지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밀링고 죽지 않았어.「그게 아니고요, 이영자 사모께서 돌아가면 분명히 찾아올 거 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찾아올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지금? 살아서? 살아서 찾아오면 좋겠어?「살아서 찾을 수 있습니다.」살아올 텐데 뭐. 죽어서 영계에 가서 찾아오라는 얘기야, 살아서 찾아오라는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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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살아서 찾아야 됩니다.」그러면 부탁할 게 뭐 있나? 기다리 면 되지.
그 얘기야?「아닙니다. 거기에 제가 혼자 가 보니까 조금 힘들고 제 힘으로써는 도저히 어려운 일입니다.」돈을 좀 지원하면 좋겠다 생각 하지?「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그러면 뭘로?「송근식 회장 사모, 이영자 사모가 이태리로 가면 분명히 밀링고를 찾을 수 있겠다 하는 얘기입니다.」「이영자를 보내 주시면 찾아올 수 있는 길이 확실하답 니다.」누가?「이 사람이오.」그러면 둘이 데리고 가. 물어 볼 것이 있 나? 이영자가 여기에 있으나 없으나 관계없다구. 송근식이 일하는 데 나는 지장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송근식에 대한 입장이야. 송근식, 그 래, 안 그래?「지금 뉴욕에 있습니다.」(웃음) 본인에게 ‘ 그래, 안 그 래?’ 물어 보잖아? (웃음) 목마를 타고 노래하고 북 치고 그런 놀음을 다 한다구요.「여기에 이 사람은 어떻게 왔어?」이번에 열두 사람 가 운데 끼어 왔나?「원래 안 갔습니다.」
그래, 그 여자가 너보다 더 세지? 좀 조용한 여자면 좋겠다고 생각 할 때가 많잖아?「예. 활동하는 것은 가능합니다.」그런 얘기를 할 게 뭐야? ‘ 예!’ 하면 될 텐데. 능청맞네. 그래, 데리고 가라구. 내가 명령하 니까.「감사합니다.」비용은 내가 줄게. 얼마? 가는 비용이 얼마 들어 가나? 내 포켓에 있어, 엄마? 엄마 가져와요.「그것으로 비행기표가 안 됩니다.」있는 것을 털어 오라구.
이렇게 사는 것이 자식 많은 어머니 아버지의 재미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돈을 저금통장에 넣어 놓고 그것을 바라보고 이자 따 가지고 먹고 살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해요. 그랬으면 내가 부자가 됐을 거예요. 한국에서 일등 부자가 됐을 거라구요.
이제 이영자야, 김영자야?「이영자입니다.」72가정 송근식이 외롭다 고 나한테 와서 권고해 가지고 ‘ 내가 후보자로 들어갈 텐데, 선생님 허 락하겠습니까?’ 다짐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아들딸 시집 다 보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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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았나?「예.」몇 사람?「한 사람입니다.」아이가 몇이야? 셋이야?
「예.」무엇 무엇이야?「2남1녀입니다.」
오영춘 딸 이름이 뭐라고?「장혜숙입니다.」장혜숙이 아들 못 낳는 다고 다른 데에 도망가더니 아들만 잘 낳고 딸만 잘 낳아서 이제 부럽 기가 한이 없을 거라구요. 지금 그 간나는 뭘 하나? 시집갔지? 시집갔으니 ‘ 간나’ 밖에 될 것이 없어요. 자, 나와서 노래 한번 해봐라! 이것 딱 두 알밖에 안 남았어요. (노래)
전주에 여자가 많은데 여자 중에 출세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이 총 장, 그 다음에 길자, 그 다음에 정옥이, 그 다음에 너다!「서명진, 박영 숙입니다.」여기에 안 오지 않았어? 박영숙이 왔나? 아까 보이더니.
「어제 왔었습니다.」어제 왔더랬구나.
감까지 다 주었는데 이제는 이것을 티켓으로 나눠 주려고 하는데, 이것을 갖고 싶은 사람은 나오라구요. 자, 하나씩 나눠 주라구요. 티켓 이에요. 이것은 먹지 말아요. 먹었으면 껍데기라도 가져와서 꽁지가 떨 어지지 않았으면 거기서부터 싹 해서 통째로 보여야만 비밀 궁전에 들 어가는데 들어갈 수 있어요. (웃음)
(어머님이 돈을 가지고 나오심) 얼마야, 이게? 집에 이것밖에 돈이 없구나. 이게 얼마인가?「3천 달러입니다.」「감사합니다.」(박수)
자, 이것을 나눠 줘요. 둘 가지면 안 돼요. 자기 여편네 데려오겠다고, 어머니 데려오겠다고 해서 둘 하면 안 된다구요. 벌칙이에요. 자, 나눠 줘요. 여기에 있는 사람만 나눠 주라구요. 식당에 있는 사람, 어 디에 있는 사람은 다 그만두고! 너도 노래했으니까 여기에 와 앉아. 너는 안 탔구나. 너도 탔어?「예.」그랬으면 나눠 먹지. 여기 다 탔어?
「예.」티켓이에요. 그것을 먹어서 없으면 못 들어간다구요.
「아버님, 노래 하나 하십시오.」아버님 노래해요? (박수) 팔십 노인이 노래하기 시작하면, 여든 다섯 할아버지가 노래하면 판을 다 망 쳐 버려요.「아닙니다.」그 대신 예쁘고 젊은 아가씨 같은 할머니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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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면 내가 따라하지. 자! (박수)
떡을 잘 만들었다! 이것 내가 처음 먹네. 누가 했어?「사 온 겁니다.」사 왔지. 우리 집에서 만들면 이렇게 못 만들어. (웃음) 뭘 먹다 가 노래 못 하잖아요? 좀 쉬라구요.
「이번에 아벨유엔 창건을 마치시고 그 다음 날….」그것 얘기 좀 해주라구. 간부들이니까 뉴욕에서 활동한 것을 간단히 보고를 한번 해 줘요, 일어서서. (황선조 회장 보고)
「……역사를 재창조하시는 섭리도 오묘 그 자체입니다. 부모님이 경륜해 오신 섭리를 단편적으로 볼 때는 모르는데, 연결시켜 놓고 보 면 얼마나 오묘한 단계 단계의 재창조의 과정인가, 이것을 알게 됩니 다.」
오늘 섭리의 총론을 말하는데, 거기에 빠진 것도 있는데 그것을 보강해서 다시 연구해서 완벽하게 해야 되겠다구요. 탕감복귀는 제1, 제 2, 제3이스라엘이 다 실패하고 2차대전 이후에 그것을 수습해 가지고 영계의 예수님이 재림할 수 있는 기반,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중심삼은 4천년 역사, 그것을 다 지워 버리고 새 출발을 하는데, 그것이 끊어졌 기 때문에, 다 무너졌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담가정부터 전부 다 재차 정리해야 돼요.
야곱으로부터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생겨났지만, 아담가정에 다시 올라가서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일대에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생명․혈통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모든 전부가 성공한 때가 없어요. 그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그런 관이 안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그것을 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집어 넣어서 다시 정리해 보라구요. 그러면 대개 맞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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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때가 되면 벌써 몸에 징조가 생겨요. 그것은 여러분이 몰 라요. 몸에 징조가 생겨요. 다른 것을 하려고 해도 기도가 자꾸 나간다 구요. 내가 원리를 알고 섭리의 때에 대해서 짚을 수도 있지만, 그것을 중요시 안 해요. 이것은 전부 다 장성시대에 했기 때문에 완성시대와 는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설교를 하더라도 말씀을 하 더라도 내가 혼자하지 않았어요. 반드시 새벽에서부터, 며칠 전부터 의 논해 가지고 이래야 된다고 결정하고 나더라도 단상에 나와서 발표 안 했어요.
또다시 기도하고 5분 전까지 단상에서 제목도 알지 못하지만, 그 다 음에는 조건만 느껴요. 마음이 느끼는 것을 딱 세워 놨으면 그 다음에 입만 열리면 훅훅훅 나가는 거예요. 그런 말씀의 위대성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알아요. 그 경지가 얼마나 그립고, 그 경지에서 맥박이 뛰고 심신이 공명되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그런 것을 느끼기 때문에 그 말씀은 틀림없이 영원한 세계와 더불어 같이 존속한다 이거 예요. 이것을 자기 것으로 소유하고 거기에 동화하면서 공명권을 갖고 사는 사람은 틀림없이 선생님이 가는 천국까지 직행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것은 일반인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어느 때가 달라지면 어떠한 때라고 예상하는 거예요. 미리 하늘이 예감을 줘요. 소 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가 되면 가만히 있더라도 벌떡 이러면서 입으로 소리치고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안 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오늘 내가 선생님 자체가 체험적인 생애의 총결산을 다짐하면서 결론 지은 것으로 알고, 여러분은 그런 경지에 어떻게든 공명해야 된다구요. 공명권에 들어가야 돼요. 영계와 더불어서 어려운 일이 있으면 묻고 거기에 동화되어서 먼저 세워 놓고 나서야지, 영계를 뒤로 두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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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수 없어요.
사탄이 내 앞에 있기 때문에 사탄을 앞에 세운 그 사탄의 혈통을 가지고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기 때문에, 공명권을 지내서 주체적인 의식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뜻을 대해도 하나님이 언제나 같이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사탄은 무간섭, 무관계라구요.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대든지 이 말씀은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직행의 체험적 실권을 중심삼고 증거된 말씀이기 때문에 천국에 직행하는 거예요. 이것이 말씀과 더불어 공명권을 중심삼고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개인 공명권, 세계 공명권, 천주 공명권, 하나님의 심정 공명권까지 연결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런 심정 체휼을 할 수 있는 성약시대 심정권 천일국 시대, 제4이스라엘 통일된 앞으로 평화유엔을 지나 가지고 평화천국시대에 직결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러니까 그런 개념의 사상을 가지고 뜻을 대해 나가야 돼요. 그러니 어느 누가 하루라도 등한히 할 수 없어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 는 거예요. 훈독회도 그래요. 오늘도 왜 이렇게 내가 앉아 있느냐 하 면, 궁둥이가 떨어지지 않아요. 다리가 펴지지 않아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래서 오늘도 점심까지 기다 려서 공명하는 거예요. 땅 수와 하늘 수가 360도로 다 맞아떨어져서 안착할 수 있는 시대를 바라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이해 못 하 는 사람은 그것을 반대하고 불평했다가는 조건에 걸려요.
유명한 무당들이 굿하는 데에 구경 삼아 갔다가 작두 타는 것을 중 심삼고 거짓말하고 여기에 철판을 박고 껍데기 붙여 가지고 저런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급살맞는 거예요. 상관하고 자기가 주인같이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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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평가하다가는 거기의 나쁜 것을 전부 다 짊어지고 대신 제물이 되는 거예요. 제물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굿한 집안이 편해지는 거예 요. 탕감 법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조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싸움하지 말라 는 거예요. 학교나 무엇이나, 선문대학도 대번에 간판을 떼고 사상대학 으로 하는 거예요. 무슨 사상? 천국사상대학! 그것이 뭐냐 하면, 얼마 든지 만들 수 있어요. 초종교권심정교육대학교, 대학원! 그것은 세상에 없는 말이에요. 그것은 자기들이 우리한테 교육 받고야 얘기하지, 마음 대로 없애면 안 돼요. 듣지를 않아요. 듣지 않는데 싸우면 자기들이 망하지. 문제가 생기지. 통일교회가 국가기준을 넘어설 때 걸어온 길을 따라와서 막지 못해요. 중간에서 야단하다가 왱가당댕가당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자신 있는 생활을 해야 돼요. 알겠나?
다 끝났어?「아닙니다.」열두 시 지났다구.「예. 금방 끝내겠습니다.」(보고 계속)
「……하여튼 윷놀이는 정말 신비합니다. 제가 어제 외국 사람들한테 그 얘기를 했습니다. 여기에 왔습니다. 부모님께서 대회를 마치시 고, 대회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15일 한국대회도 있지만, 840명 을 데려다가 제2이스라엘에서 대회를 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기차로 데려가서 낚시대회에 데리고 가는 것이 좋아요. 알겠어?「예.」그래서 세계에서 왔다고 왕창왕창 할 수 있게끔 사과라 든가 과일 몇 트럭을 싣고 가고, 그 다음에 소 몇 마리 잡아서 대접하 는 거예요. 잔치를 해줘야 돼요. 기차로 가면 얼마 안 걸릴 거라구요. 다섯 시간이면 가지?「그렇지요. 다섯 시간이면 충분히 가지요.」
전체 역사를 일대에 탕감 안 하면 지상 천상 해방권이 안 이뤄져
「그런데 참, 지금도 오묘합니다. 아직 우리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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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함 가운데 묻혀 있어요, 지금도. 왜냐하면 이렇게 대회를 마치고 나서 아버님께서 그 중에 84명, 7개 국에서 열두 명씩 84명을 데리고 한국에 가라고 했습니다. 부모님이 데리고 오신 것입니다.」
세계 기독교와 세계 국가를 묶기 위해서 열두 지파하고 예수님…. 가나안 복지에 입성을 해 가지고 가나안 땅에 못 세웠거든. 그것이 문 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장로 72명 해서 84명을 7년간에 복귀하라는 거예요. 1개월에 1인 해서 7년이에요. 7년이면 몇 개월이에요? 84개 월이에요. 그래서 1개월에 한 가정 운동을 했는데 그것을 못 했으니 세계복귀 기준에 맞춰야 돼요.
84가정이 모든 국가와 세계를 대표해서 와 가지고 축복가정 안내의 문을 활짝 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될 수 있음으로 가능하다! 아멘이라구요. 그런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구약시대 신약시대, 신약시대 구 약시대가 하나 선생님에게 이익 된 것이 없어요. 야곱으로부터 지금까 지 4천년 역사를 해 나온 모든 것이 무너진 것인데, 선생님이 아담가 정에서부터 영계에서 맺힌 것을 푸는 놀음을 한 거예요. 일대에 전부
다 이것을 탕감해야 돼요. 아담 해와 일대에 타락한 그것으로 말미암 아 전부 다 됐으니 일대에 전부 다 풀어서 청산 짓지 않으면 지상․천 상 완전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성인이라든가 살인마들을 형제의 자리에서 축복 한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아담 부부도 타락했을망정 죽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놓고 얼마나 통곡했다 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제 이것을 풀 수 있는 것은 세계적이에요. 가 정적이 아니고 세계적 기준에서 세계적 축복가정 대표들이 이 일을 해 야 되겠기 때문에, 아담권 심정권을 중심삼고 탕감을 해소했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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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참부모가 없더라도 하나님의 완성, 참부모의 완성을 상속 받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각각 타락해서 지옥에 간 사람들도 천일국 우리 가정이라고 한다구요. 지옥에서 나온 사람들도 말이에요. 누구나 나라에서 승리의 패권을 갖고 세계의 승리의 패권, 참부모 천지부모의 승리의 패권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천상에 도달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에서부터 지금까지 역사 전체, 실패의 역사를 완전히 자기 가 일신에서 천주부모 천지부모의 탕감의 수고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 이 상속 받아 나왔음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주인이에요.
그리고 우리의 맹세문, 이것은 지상․천상 완결, 해방권으로 자동적으로 갈 수 있는 내용이에요. 다 연구해 보라구요. 뜻을 몰라 가지고 소경이 팔양경(八陽經) 외우듯 이래 가지고 우이독경(牛耳讀經), 쇠귀
에 경 읽기같이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마음과 심정이 공명하는 데서 알아야 된다구요. 틀림없이, 매일같이 맹세하니 매일같이 맹세하다 죽 겠어요? 한번 결정을 지어야 돼요. 결정 싸움판이 남은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몸 마음이 싸움하고, 가정이 싸우고, 7개 국 8개 국 전체가 모여서 싸울 수 있는 마음 뿌리를 가지면 이것은 제외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문제가 된다구요. 절대 싸울 수 없어요. 싸우면 반드시 악마가 산 너머에 가서 복수하고 잔치, 우리의 잔치라고 해서 찾아온다는 거 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무저갱(無底坑), 밑이 없는 곳에 지옥을 완전히 묻어 버리고 땜 때우려고 하는데 거기에 구멍 뚫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또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몸 마음 싸움의 원한의 역사로 인류역사 조상이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영계 육계,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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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담이 생긴 거예요. 이것을 다 없애 놓아야 담이 무너지는 거예요. 참부모가 지금 담 때문에 고생하고, 축복가정들이 영계 육계에서 갈라진 것도 담 때문이에요. 오늘날 우리가 국경이 많고 세계가 하나 못 된 것도 담 때문이에요. 담의 원수는 사탄이라는 거예요. 이게 문제 라구요.
이것을 내 손으로써 정리하는 거예요. 왜? 우리에게 심판권까지 다 허락한 거예요. 어디나 가서 축복해 줄 수 있지요? 검사 변호사 판사 권, 내가 검사고 내가 변호사이니 부모님의 이름으로 판사를 하는 거 예요. 부모님의 이름으로 저주하면 저주하는 대로 되는 거라구요. 무서 운 때가 와요.
문 총재를 옛날에는 마음대로 반대하고 기분이 좋았지만 기성교회도 이제는 반대하려면 점점점점 떨려와요. 포위돼서 모가지가 조여 와요. 가슴이 울렁거리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못 하고 돌이켜 돌 아서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에 왔다가, 여기서 갔다가 왔다가 저쪽에서 갔다가 왔다가 탕감해서, 여기에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다시 모아서 이 막힌 것을 전부 다 헐어 버리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해야 돼요, 가인 세계와 아벨 세계가. 지옥에 간 사람은 이제 2배의 탕감역사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편 원흉들, 2차대전의 원흉들, 3차대전, 지금까 지 유물론, 그 다음에 종교의 마호메트가 제일 문제예요. 유물론이 문 제가 아니에요. 제일 문제가 이스라엘이 문제가 됐기 때문에 최초부터 모든 경비를 이스라엘을 위해서 많이 쓴 거라구요. 그래서 이스라엘의 축복권도 조건적으로 다 넘어섰다구요.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기독교보다 앞서 가지고 문 총재를 환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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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패러컨이 백만가정대행진을 할 때 흘러가는 대회를 우리가 책임져 가지고 우리가 비용도 대서 그것을 성공시킨 거예요. 그러니까 회회교는 형님과 같이, 스승과 같이 모시는 거예요. 패러컨도 마찬가지 라구요. 그 식구들은 그렇게 되기 때문에 기독교보다 가까운 자리에 서 있다구요.
흑인을 중심삼고 회회교를 소화하면 세계의 흑인권, 황인종까지 하 나되는 거예요. 바다를 중심삼고 가까운 데에 있는 모든 국가들은 전 부 다 모슬렘이 돼 있다구요. 종교 하나는 높은 산, 시내산이라든가 산을 중심삼고 정성들여서 하나님을 따라갔지만, 사탄들은 바닷가예요. 반대예요. 골짜기를 중심삼고 흘러간 것, 육지의 골짜기가 바다 아니에 요? 해양권을 중심삼고 상대인데 해양권 복귀이니 환영하는 모든 것으 로 메워 가지고 수평 될 수 있는 자리에서 천하통일을 완결시켜야 되 는 거예요. 평화유엔을 넘어서 평화 지상천국! 아, 아, 아, 아~멘!「아 멘!」
사탄이 꼼짝못하고 여기에 와서 어림도 하지 못해요. 한마디만 묻게 되면 도망가게 돼 있어요. 살인마가 살인마의 친족 앞에 있어서 발견 됐으면 숨어서 도망가야 돼요. 따라가면 따라갈수록 숨어 가지고 도망 가는 딱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에 서 있는 것을 알 고 하늘 대신 참부모 대신, 천주부모 천지부모 대신하고,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이라는 말을 넣자 이거예요.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 화통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단체의 모든 이름에 평화의 말이 안 들어가면 안 된다구요. 평화낚시대회? 어저께 평화 무엇? 윤태근!「세계스포츠 낚시연합입니다.」스포츠는 스포츠인데 평화스포츠예요. 평화의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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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갔지?「예.」제주도에서 그것을 했다구요. 또 사냥도 평화사냥대회예요. 평화를 집어넣어야 돼요.
이 평화라는 말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게? 공산당이 제 일 좋아하는 것인데 문 총재가 왜 쓰느냐 이거예요. 잡아먹어야지, 소 화해야지. 사탄세계도 소화하고 민주세계도 소화해 가지고 병나지 않 고 그것으로 모든 사지백체가 플러스 마이너스 균형이 되니까 다리가 쩔룩거리지 않고 모든 것이 전부 다 견디는 거예요. 그 다음에 너무 종적인 힘이 있기 때문에 들려 올라가는 거예요. 육지에 걸어다니지만 해방된, 구름을 타고 다니는 것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다 가야 천국 직행하느니라! 아멘!「아멘!」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땅에 소유권 가진 것에 목을 매고 오관을 다 얽어매는 거예요. 이 나라가 주장하는 것을 지금도 잊어버리지 않 으니 몽땅 그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나와서 처분하고 데려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불상사가 나 가지고 큰 나라가 망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방어 안 했으면 다 망해요.
이라크가 망했지요? 사탄세계 이라크가 망했으니 모슬렘세계의 페르 시아가…. 페르시아 말고 뭐인가? 이란이지.「예.」이라크 이란이 가인 아벨이에요. 시리아하고 예멘이 리버럴(liberal)한 관계를 중심삼고 형 제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공산권의 기지가 되어 있어서 모슬렘과 연대 관계가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뭐냐? 선생님은 공산주의 문제가 문제가 아니고 모슬렘이 문제라고 말씀할 적마다 중 요할 때는 얘기를 다 했다구요. 여러분이 훈독회 하면 그것을 잘 느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 통일교회에 주력하는 것보다도 모슬렘세계의 평 준화를 위해서 지금까지 막대한 자금도 투입하고, 3개 교파가 있는 것 도 화합시킨 거예요. 자기들은 원수가 되어 있지만 화해 붙인 거예요. 자기들 세 파가 갈라져서 싸우는데 우리가 가 있으면 전부 다 모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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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예배도 할 수 있게 된 거예요. 또 초종교․초국가권도 우리가 들 어가게 된다면 화합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왔다구요.
그 일, 평화를 위한 종교권을 만들기 위해서 세상의 교황이건 뭐고 뭐고 다 아무것도 안 했다구요. 내가 했지. 또 나라도 그래요. 나라에 대해서 얼마나 교육을 많이 했나? 이제는 그것이 표면적으로 나타날 때 문 총재는 세계의 구도, 가정으로부터 재창조하기 위한 주인으로 인정하기에 타당하다는 거예요. 구름 타고 오지 않으면 서구사회에서 는 문 총재는 참부모님에 틀림없다, 나라를 대표해서는 왕임에 틀림없 다 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가정의 왕이요, 국가의 왕은 왕중왕이 아니냐? 왕중 가정 왕, 왕중왕, 그 다음에 교육기관이에요. 교육을 중심삼고도 그래요. 참
부모․참스승․참주인이에요. 교육은 자동적으로 여러분이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왕중왕권 세계에 들어감으로 말미 암아 지상․천상 통일 한 나라 주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나라는 왕을 모신 형제지관계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형제지심정 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지. 알겠나? 다 끝났어?「한마디만, 1분만 하 겠습니다.」그래!
「이번에 부모님이 마지막 결론의 말씀으로, 가장 중요한 것 두 가지를 주셨습니다. 하나는 대신자가 되라, 대신자란 상속자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부모님 말씀도, 섭리적 실증도, 심정도 상속받는 자가 되어야 된다!
두 번째는 지난번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마치고 나서 우리한테 혈통 문제, 인권문제, 공금문제를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네 가지를 주셨습니 다. 금주, 금연, 금욕, 그리고 마약입니다. 술, 담배, 성적인 욕망,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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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네 가지를 금하는 운동을 전개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술 먹고 이 네 가지에 걸린 사람은 저금통장을 만들어서 3년 동안 자기 마음적으로 예금해 가지고 조국창건에 있어서, 지금 트윈 빌딩이 무너졌는데, 육대주에 트윈 빌딩을 세울 수 있는 이런 예비 왕궁을 만 들자 이거예요. 그 다음에 정성들여 뜻대로 산 사람들은 모여 가지고 하늘나라의 본래의 중심 왕권국가를 만들자! 불란서 파리의 루브르 박 물관이니 무슨 박물관이 문제가 아니고, 소련의 박물관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이상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모셔야 비로소 천국 이념에 타락하지 않은 승리의 아담 이상권을, 천주의 주인으로부터 가정 주인, 종족․민족․국가․ 천주의 주인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상대권 사랑이상을 받들어 가지고 동서사방으로 연결시켜 발등상이 된 그 가운데 하나의 왕궁이, 중심 의 빛이 어두운 세계를 비추는 거예요. 이 환경은 어두운데 여기는 태양같이 사철 빛을 내는 거예요. 영계는, 천국은 사철 태양같이 빛을 발하는 거예요. 어둠이 없어요. 그런 것을 이제 땅 위에 만들어야 돼 요.
그 기초를 지금까지 청평에서 한 거예요. 그것이 세계 대표가 아니라구요. 그것이 준비 왕권이고, 앞으로 본격적으로 어디에 택하느냐? 유엔과 천일국 통일권과 이스라엘 통일권 하나의 국가 형태, 유엔에 부모님 왕터를 삼아 가지고 어디에 제일 먼저 창건할 것이냐 하는 문 제예요. 정해야 된다구요. 뉴욕에 고층건물을 짓겠으면 짓고, 그 고층 건물을 평지에 화려한 집으로 짓는 거예요. 고층건물에서 누가 살기를 좋아하나? 불편하지. 자, 다 끝났어?「예.」
그것 해서 기금을 봉헌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죄를 용서한 기금, 통장과 더불어 자기 소유권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 치는 거예요. 천하가 2012년까지 해서 자기 소유권이 없는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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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전부 다 하늘 앞에, 아담 해와 부부가 타락해서 사탄에게 갔던 것을 더럽히지 않고 깨끗이 정리해 가지고 바치는 거예요. 바치는 데 는 자기 마음대로 못 바쳐요.
계열적인 3대, 소생․장성․완성권을 통해서 보내오게 되면 부모님도 부모님의 아들딸을 통하는 거예요. 이것도 평면적으로 나라를 통해 서 대사들을 통해서 여기에 자기들 가정들이 선생님의 가정을 연결시 켜서 대사들과 나라에서 수평이 돼 가지고 하는 거예요. 최후에는 나 라의 왕 대신 대사들이 와 가지고 헌금하는데, 헌금하더라도 하늘나라 의 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부모님의 아들딸들 중심삼고 부 모에까지 와서야 탕감복귀의 기금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헌금을 부모님한테 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알겠어요? 세금을 바치라면 세금 바친 그 계열로 받아 올라가는 거와 마찬가지예 요. 나중에 통합해 가지고 하나님이 필요한 총 계획에 의해서만 사용 하지, 중간 군이라든가 도라든가 수도권이라든가 국회의원이라든가 대 통령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하늘의 인정을 받아 가지고 계획에 따라 문화적 차이, 생활적 수준 차이, 그것도 상중하로서 상 되는 것은 끌어내리고 하 되는 것은 끌어올려 가지고 수평을 취할 수 있게끔 하 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이에요.
땅의 왕권 가정, 무슨 가정이 전부 다 수평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도 소생 장성, 급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중앙의 궁에서는 이것을 도와주고, 장관들은 그 아래를 도와주고, 그 다음에 벼슬을 한 부처의 사람은 농촌을 도와주고, 전부 다 도와줘야 돼요.
자기들 마음대로 국고금을 도적질해서 삭탈하는 것은 죄 중의 죄로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쓰더라도 하늘의 허락을 먼저 받고 써야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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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멋대로 쓴 것으로서 나중에 보고하는 것이 아니에요. 일을 다 해 놓고 나중에 보고하면 안 된다구요. 미리 모든 것이 하늘로부터 시작 되어야 된다구요. 근원이 하나여야 돼요. 자기가 했으면 근원이 둘이라구요.
사탄이 최후에는 뭐냐 하면, ‘ 하나님, 아담 해와 무력한 것, 모양도 없는데 그것을 세웁니까? 나를 대신 세우면 그 이상 십 배, 전체를 바 쳐 가지고 아담이 지금까지 할 것을 내가 대신하겠습니다. 먼저 한 것 이 실패해 가지고 하나님 나라에 있어서 구름기둥과 같이 밤에는 불기 둥이 되어야 할 텐데, 내가 불기둥 대신할 텐데 나를 아담 대신 축복 해 주소.’ 하더라도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선생님으로부터! 법을 통해서 선생님이 인정하는 거예요. 법전을 절대시하면서 거기에 하나되어야지, 법전을 무시 해 가지고 내가 더 충성하고 법의 이상으로 했댔자, 암만 그렇게 해야 그 자체에 있어서, 부처면 부처에서 그 가외에 수입된 것을 소모시킬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지만, 앞으로 그런 전통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법을 흐리게 하는 일이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구요. 계획한 대로 딱딱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산을 편성해서 1년 끝에 와서 1전만 틀리더라도 되풀이해야 돼요. 세상같이 1전을 장부 처리해서 불사르면 안 된다구 요. 그런 시대가 되면 얼마나 엄격한가를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보고가 엄격해요. 누구 한 사람이 그렇게 하면 천하를 망치는 놀음이 벌어 져요. 미국이나 전세계가 한 정부 됐으면, 아프리카 케이프타운 골짜기 의 한푼 다른 것이 있으면 그것을 조사해서 찾아 가지고 메워야만 청 산되는 거예요.
선문대학도 얼마만큼 돈을 썼느냐고, 현진이하고 국진이가 깨끗이 무엇 무엇에 썼느냐고 물으면 답변 못 할 거라구요. 다 그래요. 윤 총 장도 돈이 많이 필요하다고 ‘ 돈, 돈!’ 하는데, 여자들 교육할 것이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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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지, 돈이 앞서? 여자들이 와 가지고 옷 잘 입고 깨끗하게 차려 입었으면, 그런 사람들 밥도 먹여야 되고 아들딸 체면이 있고 남편 아내의 체면까지 있는데, 수련비 안 내고 왔다는 것이 실례라는 것을 알아요. 돈이 필요 없습니다. 아시겠어요?「예.」
돈이 없거들랑 여기 황선조한테…. 노랑이 조상 아니야? 수전노라구요. 돈을 대라면 대야 돼요. 알겠나?「적극 지원하겠습니다.」지금까지 는 그런 말을 들어도 ‘ 아이구, 우리야 통반격파를 해야 되는데, 가정당 227개 지구당이 무슨 관계가 있느냐?’ 한 거예요. ‘ 너희는 너희대로 하고 가정연합은 통반격파만 한다. 너희들은 산악회니 뭐니 해서….’ 산악회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뭐라구요?「산수원입니다.」산수원 뭐라구요?「애국회입니다.」애국회!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애국회니까 애국하기 위해서는 먼저 뭘 하 느냐? 산하에 있는 동물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평지에 있는 곡식 을 사랑해야 돼요. 산수원(山水苑)! 그것을 사랑해서 동물 한 종류라 도 멸종시키면 안 돼요. 고기도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본원지를 찾아간 거예요. 물을 중심삼고 멸종 되지 않은 곳이 어디냐 하면 판타날이에요. 담수의 모든 종류가 거기 에 다 모여 있어요. 바다에 있어서는 남북을 중심삼고 북극을 향해서 모든 고기가 수평을 취하는데, 북극에 해당하는 고기가 상대적으로 다 있어요. 계절을 따라 가지고 온도만 조절하면 춘하추동 어디 사계절에 있는 고기들을 지구성 어디든지 전력을 통해 가지고 기를 수 있는 거 예요.
선생님이 한탄강에 발전소를 만들어서 한전에 팔아먹던 것을 알아 요? 그게 뭐냐 하면 수압을 통해서 물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호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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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삼고 내려가는 물 들어오는 물, 24시간 하루에 두 번씩 발전할 수 있는 그러한 발전기예요. 미국에서 특허권 받은 것을 내가 돈을 줘 가 지고 사다가 발전소를 만들어 가지고 했는데,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프로펠러가 물에 녹이 스는 거예요. 요즘은 강철이 생겼기 때문에 그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14억이나 들여 가지고 발전소 지은 것을 다 모르지요? 문성균 사장이 지금도 키를 가지고 있을 거라구요. 거기에다 내가 연구원을 세우 게 해 가지고…. 한 자만 흐르면 부락이 쓰는 데는, 부락이 먹고 살 수 있는 물이 있는 데는 발전소를 가지고 밤낮 24시간 전깃불을 켤 수 있어요.
물이 흐르지 않는 곳이 어디 있나? 그렇지 않으면 지하수를 파 가지고 그마만한 물을 물레방아 돌리듯이 돌리게 되면 문제가 없이 부락의 100호, 145호 불을 켤 수 있게 다 준비해 놓은 거예요. 그것이 보류 상태에 있어서 요전에 불러서 ‘ 너 그것 어떻게 됐느냐?’ 하니까 ‘ 지금 은 못 씁니다.’ 그러던데, 못 쓸 것을 내가 손대 가지고 그것을 생각하 고 있는 거예요.
바닷물이 하루에 얼마나 세게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거예요. 충전까지 해 놓으면 햇볕도 열을 보관하니 전기를 저장하는 것은 문제없는 시대에 다 들어왔다구요. 이런 모든 것까지 선생님이 생각하고 지상에 왔다가 참부모로 할 수 있는 최대의 준비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 가야 돼요. 이제 이것을 다 끝낼 수 있는 단계에 왔다구요. 알싸, 모를 싸?「알싸!」
이것을 전부 다 맡았는데 거지새끼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주인 될 수 있는 행세를 당당히 해야 돼요. 이마에 눈에 하늘 왕자 왕녀의 표시를 달리 해 가지고 옷으로부터 걸음걸이, 행동, 타고 다니는 것, 날아다니는 비행기도 달리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무한동력시대, 관성에 의해서 그 경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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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만 하면, 백 미터만 올라갈 수 있는 힘만 있게 된다면 영원한 열차가 돌고 있어요. 백이든 천이든 중심삼아 가지고 휙 돌아가는데 늘었 다 줄었다 하는 고무줄로 해서 열차를 만들면 몇백 차량이 달려 가지 고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이 해서 타고 내리는 것을 조정만 하게 된다면 거기에 와서 떼 어놓으면 육지에 연결해서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운송도 관성에 의해 서 하는 거예요. 관성 수송 열차도, 수송 비행기도 만들 수 있는 시대 에 들어왔어요. 그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요즘에 비행기 여행할 수 있 는 것, 달나라에 가고 어디 가는 것도 티켓을 팔아 가지고 실행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당장에 시작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하고 있는 시대 에 왔다구요.
땅에서 소유권을 가지고 하겠다는 것보다도 대우주를 답사해 가지고 주인 될 수 있는, 날아 올라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땅으로 기 고 땅 구덩이에 파고 들어가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땅도 1미터 이하에는 주인이 없어요. 서울 시내 3미터 이하 지하에 도시를 만들어도 누가 반대할 수 없다구요. 광산이 그래요. 우리 여의 도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14만 평 한강 밑창에 도시를 만들어도 말라 고 하지 못한다구요. 여러분이 어느 이상 건물을 지을 수 있으면 몇 층까지 팔 수 있는 그것은 남겨 놓고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 예요.
왜 이상한 눈들로 봐요? 그러니 그런 일을 하려면 죽었다 살 테니, 힘든 일을 그만두고 아예 미리 떨어져 가지고 겨울이 가까운 때에 술 먹고 취해 가지고 해지기 전에 햇빛의 삼각지대에 앉아서 졸다가 여 섯 시 지나 일곱 여덟 시가 되어서 점점 추워지면 세 시간 이내에 얼 음덩이에서 죽어요. 그렇게 죽으면 자살했다는 얘기가 안 된다구요. 죽는 방법도 생각하라는 거예요. 매 맞아 죽는 것보다 축복가정 일족 의 수치가 되고, 일국의 수치가 되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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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
한 시가 됐어요. 밥을, 점심을 먹을싸, 말싸?「먹을싸!」이 방에서 먹을싸, 나가서 먹을싸?「나가서 먹을싸!」(웃음) 그래, 가자구요. 그 렇기 때문에 이것이 없는 사람은 안 돼요. 이것이 없는 사람이 탔다가 는, 티켓을 내라고 했는데 안 내는 녀석은 훈독회도 시작하지 않고, 마 음대로 왔다 갔다 한 사람은 언제든지 탈락하고, 세 번만 하면 쫓겨나 도 말하지 못할 때가 올 것이다! 그거 찬성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 나?「해야 되겠습니다.」
이경준 총장이 여기에 오려면 한 시간 20분 걸려야지? 빨리 오면 한 시간 안 걸려서도 오잖아?「예.」그러니까 내가 다녀 봤다구. 그렇 기 때문에 별스럽게 칭찬할 것도 못 돼요. 옛날에 내가 학교에 다닐 때 한 시간 전후를 중심삼고 매일같이 20리씩 걸어다녔는데, 차 타고 다니는 것은 너무나 편안하지.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자, 그러면 차가 있어야지. 차들 다 있지? 올 때 다 타고 와서 차들 걱정 없지?「예.」어디로 가나? 중국집 좋은 데가 어디야? 준비했어? 사람을 시켜서 준비해요. 엄마, 어머니!「여기에 지금 50명이 있습니 다.」50명이든 100명이든 50명만 데려갈 것이 아니라 표 있는 사람 은 가는 거야.
「지금 나갑니까?」글쎄, 어디 예약했나? 요즘에 식당이 초만원 되 나? 엄마, 중국요리 예약 안 했어?「협회장 안 했어?」(웃음) 서로 미루지 말고! 내가 귀띔했는데.「그냥 나가면 돼요. (어머님)」핸드폰 으로 연락해 봐요.「지금 한 시니까 자리는 괜찮습니다.」동보성에 가 요?「오리는 어떻습니까?」「오리 괜찮네.」오리고기?「예.」우리 동 네? 그것이 우리가 좋아하는 동네라는 거예요. 또 우리 동네 땅을 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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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생각하지 마요. 우리 동네 좋아하는 식당!「아버지도 가셨어요.」그래, 가자구요. 가자, 가자, 가자! 가서 자자, 가서 쉬자! 자, 준 비해요.
어디 가는 것을 알아요?「오리집입니다.」오리집이 어디인지 모르잖 아요?「얘기를 하겠습니다.」오리집! 십리집이 아니면 우리 동네가 된 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알고, 오리야 못 가겠나? 걸어가야 할 텐데, 뛰 어서도 가야 할 텐데 차 타고 가니 백리쯤 간다고 생각하고 참고 가게 되면 좋을 수 있는 우리 동네가, 우리 동네가 될 수 있는 동네가 기다 리고 있다! 아멘!「아멘!」노멘이 전부 다 아멘이 되는 시대로, 틀림없 이 하나님이 축복해 주어서 서울이 다 우리 동네가 몇 년 후에는 된다 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때는 문난영이 서울시장이 된다고 해도 선거가 필요 없어요. 통 반격파만 하면 선거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 습니다.」그런데 왜 안 해요? 내가 바보가 아니에요. 선거가 필요 없어요. 야당 여당이 두 손에 들어 있는데, 돌아서면 북쪽 나라가 되고 돌아서면 남쪽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이 되어서 올 라가면 하늘을, 내려오면 지옥도 해방할 수 있어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거예요. 할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그것을 못 하겠어요?
통반격파가 반․리․면, 반․통․동이에요. 이것이 같은 급이라구요.
이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을 하나만 만들면 군도 거기에 열두 개 합한 거예요. 열두 군을 합하면 도가 되는 거예요. 수도권은 도를 열두 개 합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대통령과 같은 급이에요. 서울시장 에 당선되면 대통령 되는 것 아니에요? 선거가 필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선거에 필요한 당을 말도 말라구요. 어디 갔어? 알겠나?
「예.」여자부터 전도하라구요. 알았나, 몰랐나?「알겠습니다!」
「선 채로 경배 올립니다.」응?「선 채로 경배 올립니다.」명절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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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하는데, ‘ 선 채로 경배 올립니다.’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 하라 는 대로 해야지. 선 채로라도 해요. (경배) 점심만 너무 많이 먹어서, 욕심을 부리다가 배에 병이 나면 곤란하니까…. 자! (박수) *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그걸 준비하고 있어 요. 그렇게 줄 수 있는 걸 내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부 다 맡기고 ‘ 따라오소.’ 하는 거예요. 1억8천만 달러가 돼야 된다구. 한국에서 얼마 대줄래? 내가 8천만 대면 1억쯤은 댈 자신들이 있어야지.
오십이 넘어 가지고 도둑질하려고 하는 국회의원들, 해먹겠다는 도 둑놈 심보들을 붙들어 가지고 정치하는 가정당이니 무엇이고 여자 교 육이니 하는데 그거 뭐예요? 이제는 침 뱉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 는 알았어요?「예.」
여자들이 2배예요. 내가 여자 대장 아니에요? 여자 대장 된 것은 틀 림없지요? 그걸 부려먹기 위해서 열심히 교육하는 여자 대장 사령관이 될 수 있게 되면, 국회의원이 된다는 것은 선생님의 관이에요. 똑똑히 얘기해요. 알겠어요? 알겠나?「예.」모르겠으면, 뒤에 있어 못 들었으 면 앞에 있는 사람에게 물어 보라구요.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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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적 책임 앞에 합당한 자가 되라
이젠 각 지부가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 계획을 무얼 하겠다는 폼을 만들어 두라구요. 몇 시간, 몇 시간 했으면 모아 가지고 통계 폼을 중심삼고 거기에 안 맞게 되면 1․4분기 2․4분기
3․4분기 가기 전에 새로이 임명을 해야 돼요. 비상대책을 취해 인사 조치 해 가지고 전부 다 우리가 몇 곳….
지구가 몇이야?「교구가요?」교구가 몇인가?「스무 개입니다.」스무 개인가?「예.」스무 개면 스무 개를 중심삼고 교구 전부 다 추첨을 해 서 섞어 가지고 결여된 것을 보충해서 평준화시켜야 되겠어요. 1년에 두번 세번 인사조치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 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았지요?「예.」
내 돈이 아니에요. 나라 돈이에요. 어머니가 지금까지 사적으로 들어온 것을 나한테 보고를 받고 기록을 남기고 있어요. 헌금하게 되면 그 명단을 중심삼고 일본같이 해서 은행 창고에 집어넣고 쌓아 둬도 괜찮아요. 그게 누구 돈이에요? 내 돈이 아니에요, 명단을 다 써서.
은행이면 한국은행에 갖다 넣어야 된다면 한국 본부에서 마음대로 못 써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인데 교주가 얼마든지 사적으로 해 가지 고, 세계의 선교를 위한 것이지 한국 본부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 요. 안 그래요? 그걸 다 잘라 쓰면 빚이에요. 비축자금이 한푼도 없지 요. 몇억 있나, 지금?「지금은 없습니다, 아버님. (황선조)」그거 누가 쓰라고 했어?「아닙니다. 아버님 지시를 받아 가지고 지출한 것입니다. 생축헌금은 제가 전혀 못 씁니다.」
말은 잘 한다! 입이 좋기는 좋아. 빼 쓰고 나중에 사정해 가지고 때 워 가지고 10억이라든가 12억 해 가지고 보충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하잖아?「생축헌금은 전혀 안 그렇습니다.」내가 백만 계획을 해 가지 고 쓰라고 했다구. 25나 125만까지 쓰라고 했다구. 그때 전부 다 비 축금을 썼어, 무엇을 썼어? 통일교회 교인들의 비축자금 총생축헌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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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가지고 교육을 몇십 배 하고 남을 건데, 도둑놈들이 재산을 중요시 해 가지고 있다구요. 자기 재산이에요?
세계일보도 통일교회 것이 아니에요. 평화대사, 평화유엔을 위한 거 예요. 앞으로 평화왕국 재산이 되는 거라구요. 통고했다구요. 유 피 아 이(UPI) 통신사, 워싱턴 타임스도 마찬가지예요.
들었어, 못 들었어?「선문대하고 유 비(UB 브리지포트대학)하고요. (김효율)」통일교회의 모든 조직은 세계를 위하여 했기 때문에 평화유 엔에 전체 부처가 다 가입한다고 발표하라구요. 대회 끝나거든 그런 발표를 한다고 해 놓았다구요. 그렇게 해야지 야밤중에 홍두깨와 같이 되면 다 도망가잖아요? 그것을 프로그램에 하라구. 내가 이번에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거기에 괄호하고 넣었는데 왜 아벨유엔을 뺐느냐 이거예요.「말씀에는 아버님이 넣으셨는데 전체 프로그램에는 빠졌답니다. 아벨유엔이라는 말이 안 들어갔어요.」
그 아이 아이 피 시(IIPC)를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한국에서는 넣겠습니다.」넣어야지! 평화유엔하고 아이 아이 피 시(IIPC)! 다리 역할은 아이 아이 피 시(IIPC)야. 중심 뼈가 있어야지, 뼈 없는 몸뚱 이, 살이 어디 있어요?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안 가르 쳐 줬어요. 뼈는 뼈고 살은 살이에요.
선생님이 오늘도 가만 보니까 황선조가 자랑삼아 얘기 잘 하더구만. 그거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이게 고생한 기록이에요. 그걸 어떻게 찾 아 가지고 그렇게 발표했는지, 오늘 얘기했지요? 새벽에 자다가 자기도 모르게 소리치고 일어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나온 거예요. 이걸 무시해 가지고 살아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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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반격파도 국민연합(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고 발표해 가지고 백만 권 이상 뿌리라고 했는데 뿌렸어?「지난번의 책….」「예. 그럼요. 벌써 다 뿌리고요…. (유종관)」뿌렸으면 그걸 회합을 중심삼 고 자기가 해서….「뿌린 것이 아니라 조직원들을 모아 놓고 훈독하도
록 했습니다.」훈독해 가지고 거두어야지. 자기가 그렇게 했으면 얼마 나, 거둔 열매가 얼마인지 통계를 내 가지고 금번 대회 결과가 1․4분 기, 2․4분기 얼마라는 것이 나와야 된다구요. 그것이 없으면 가을에 가서 씨 없는 무화과나무가 되어 가지고, 예수가 예루살렘에 가서 길
가의 푸른 무화과나무를 저주해 시들어 버린 거와 같이 저주 맞는 사 람이 되는 거예요, 열매가 없으면. 다 그런 패들이에요, 내 눈에는. 잘 한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돈이 있으면 눈이 붉어져 가지고 한푼이라도 긁어내려고 하지만, 선 생님을 돕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요즘에는 철이 좀 들었기 때문 에 박구배 같은 사람은 말이에요, 돈 얘기를 하면 고개를 숙여요.
「지금 현재 혼미한 상태에서 통일의 철학을 가지고 계신 분은 문 총재님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 사회에….」통일의 철학을 갖고 있으면, 그냥 그대로 하늘땅이 돌아가나? 사람이 돌려 줘야지.「예. 또 저희들 이 그렇게 돌리니까 그런 효과가 돌아옵니다.」자기들이 돌려야지, 부 모가 천년 만년 사나? 여러분이 일생 동안 도움을 받았는데, 여러분 아들딸은 한푼도 도움 못 받으면…. 부모가 못 했으면 부모 위신이 서 요? 부모 위신을 세우려고 절제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본부의 예산 편성도 다시 계획을 해서 30퍼센트를 깎으라구.
「아버님께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드리신 것처럼 저희가 천일국 을 그렇게 해서 부모님께 바쳐 드리겠습니다.」언제까지, 언제?「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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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신념이고 남아 있는 생애 과업입니다.」그런데 언제까지?「내년 4월까지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전력투구해서 뭔가 지각변 동이 일어나도록…. (유종관)」말을 저렇게 하니까 여기 볼 따귀 살이 저렇지. 늙으면 밥은 굶지 않아. 어디 가든지 국회의원들도 저 사람을 불러놓고 얘기하려고 하게 되어 있다구.
그래서 써먹을 데가 있나 했더니, 지나쳐요. 어디 가든지 총평을 자 기가 먼저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말을 듣고 총평을 해야 할 텐데, 가 만히 있으면 이번 대회는 어떻고 어떻습니다, 누구는 어떻습니다, 여기 중요한 사람이 총평하는 것도 누구는 어떻습니다, 어떻습니다 해요. 자 기가 제일인 줄 생각해요. 말을 듣고 총평을 해야 된다구. 자기 무슨 실적을 가지고 총평을 해야 된다구. 실적이 뭐 있어?
여성국민연합을 갈라놓고 전부 다…. 항의를 받고 그래서 변명을 하 고 다 이러면서 정신이 돌아 가지고…. 죽을 뻔했지?「아버님 덕분에 살았습니다.」아니, 쓰러져 가지고 죽을 뻔하지 않았어? 그래! 자기도 모르게 불려 간다구, 이제는.
나도 이번에…. 보라구요. 참 탕감법은 무서워요. 작년 10월달 해서 금년 3월 16일이지? 17일에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첫번 했는데, 거 기에서 나와 가지고 회복했는데, 5월 17일 또 들어가게 됐어요. 또 문제가 되더라구요. 이라크 전쟁이 벌어져 가지고, 이게 지금은 수습됐어 요. 그런데 지금 지구상이 달라요. 그래 가지고 무얼 잡아야 일어서게 돼 있어요. 무릎에 힘이 모자란지 내가 들고 옮기기가 힘들어요. 수술 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리고 사혈을 했거든. 두 주일 동안 있는 대로 하라니까 힘을 다했 어요. 칼침을 놔 가지고 배때기를 두르고 밟고 그건 못 했지, 선생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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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차마. 그래 가지고 마음대로 안 되니까 여기도 한 대, 침을 얼마나 맞았는지 몰라요. 힘내기 해서 여기를 고무를 대 가지고 밀어대는 거 예요, 미끄러지지 않게. 그러고 있어요. ‘ 그래, 해봐라. 내가 죽지 않게 끔.’ 이틀 동안 계속했더니 오줌이 안 나와요. 그 말은 뭐냐? 신진대사 결이 막혔다는 거예요. 나중에 그걸 추려 가지고 나온 거예요.
이래 가지고 코디악에 가서 실버 새먼(silver salmon)을 잡으려고 매일같이 새벽같이 나오는데, 앞에 먼저 할까 했더니 3등 4등을 하게 되니 기분 나빠서 ‘ 오늘 새벽에는 1등 하자.’ 해서 깜깜한데, 도착할 시간이 일곱 시라면 거기에 우리 훈독회 시간에 도착하자 해서 깜깜한 때에 간 거예요. 길에 3센티미터만 넘는 것이 있으면 걸려요. 내가 아 까도 얘기했지만, 그런 훈련을 했어요. 이렇게 걷는 사람이 한 시간 20분 걸린다면 나는 25분, 30분, 50분에 가요.
그런 훈련을 학교에 다닐 때 했어요. 20리 길을 매일같이 출석했어 요. 자전거 타고 왕래하는 승균이니 승균이 동생들하고 같이 도착해요. 학교에 가 보면 나한테 떨어질 때가 있어요. 돌아올 때도 산 고개는 끌고 올라가야 되거든. 그 시간에 뭐 신나게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1학년생은 전부 다 내가 오는 시간을 공식적인 시간으로 삼았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5분, 3분 이내에는 도착하지, 지각 안 하거든. 그러니까 자기들이 벨을, 종을 만들어 땅땅 하고 불러 세워서 뭐 봄철에 동산에 가는 거예요. 얼마나 풀 뜯어먹기도 좋고 산에 무엇 이 없나, 다 있다구요. 그래, 오라고 해 가지고 뛰쳐 가서 땀을 흘리고 따라가서 놀고, 그러다가 지각하는 사람들이 너절히 생긴다구요. 그렇 게 훈련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팔십 노인이 어디 가서 넘어지기 쉬워요. 반드시 자 기 신원 보장에 대해 연구하고 있어요. 그걸 강의해 가지고 너희들 그 런 연구를 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면 상당히, 10년은 더 못 살겠지만 5년은 더 살 거라구요. 그런 교육을 해주면 좋겠나? 아무것도 못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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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덕꾸러기들은 오래 살면 나라에 손해가 나고, 그건 빨리 가라고 기 도해야지.
지금까지 죽을 사람을, 지옥도 해방해 가지고 다 해방해 놓았으니 이제 지옥 갈 사람을 빨리 데리고 가라고 지상에서 그래야 된다구요. 조상들이 교육할 때가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후손을 시켜 가지고 천국 가는 다리를 놓았지만, 시대가 달라졌으니 조상이 영적으로 죽이고 살리고 작달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너희 아들딸을 그렇게 낳아 놓고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 지 3대가 욕먹는데 거기에 앉아 가지고 이 땅에 큰소리하고 하늘의 뜻이 어떤 걸 알고 그렇게 해보라는 거예요. 대번에 들어가서 문턱을 못 넘고 낙원에 가 머물러야지, 지옥에 들어가든지. 감옥에 있을 때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어 보라구요. 내가 원하거든 그렇게 만들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원칙으로 되어 있다구요. 지나가는 사람으 로, 나그네로 생각하면 자기들이 손해난다는 거예요.
대가리가 큰 녀석들 정신이 들었으면 자기 필생의 소원이 무엇이고, 필요요건이 무엇이고, 다 알 수 있는 연령이 되었지, 이제? 어른으로 모시겠다고 하는데, 되지도 않아 가지고 씨도 없는, 열매도 가망성이 없어서는 안 돼요. 통반격파도 자기 지역, 면 하나도 책임 못 하면서 국가 메시아예요? 도적놈 새끼지. 내가 보기도 싫어요.
그런 기도를, 정리할 기도를 내가 하려고 하는 거예요. 똑똑히 얘기 해 줘요. 비밀이 없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거기에 합당할 수 있는 가 당자가 되어야지, 소명적 책임 앞에 부당한 자가 되지 않고 적절한, 합 당한 요인들이 되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 정성을 들여 협조하겠나이 다! 그러면서 나오고 있어요. 알겠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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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올 텐데, 여기 돌아오기 전에 이 앞의 백화점을 돌아서 거기에 가서 기다렸다가 여자들이 나오면…. 휴대폰들 다 갖고 있지? 황 선조, 휴대폰이 뭐야? 효율이!「누가 여자들 책임지고 나갔습니까?」
「원주, 이경준 총장, 문난영….」「이리 옵니까, 한남동으로 옵니 까?」「어머님께서요, 지금 세일이고 그래서 두 시간 정도 걸릴 것이 라고….」아버지 데리고 가려고? 난 지금 김포에 늦어 가지고…. 옛날 의 고국 땅 산천 전부 다 밤에 어두운 데 갔다가 고기 잡아 가지고 돌 아오던 그 길이 그리워요. 지금은 그런 길이 없을 거라구요.「오늘 보 름입니다, 9월 보름.」
어제 저녁에도 내가 달을 바라보면서 ‘ 아, 또 한 달이 되었구만. 10 월 달은 추울 텐데 김포에 가서 투망이나 낚시하러 일찍 가서 붕어라 도 한두 마리 잡고, 여기 식구들 낚싯대도 하나 사 줘 가지고 낚시대회 하고 오면 좋겠다. 쉬엄쉬엄 여섯 시 전에 가서 낚시대회에서 꼴등 은 안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김포를 생각하고 여기에 앉아 가지고 가려고 그래요.
그런데 어머님 명령은 들어와 가지고 회의하라고 하는데, 가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아버님, 김포에 갔다 오시지요. 바람 쏘이시고 요.」차가 없으면 버스를 부르면 돼. 여기 버스가 많아. 여기 전국에 출발하는 버스가 많으니, 버스도 언제든지 탈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 고, 차가 없으면 버스 타고 훈독회도 하고 이번 대회에 대한 간증도 하고 좋을 수 있는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낚시하고 투망을 몇 개 가져가서 ‘ 젊은 놈들 너희들이 가서 잡아 와라.’ 할 거예요. 여남은 개 투망을 사 가지고…. 여기 다 있을 거라구요. 낚싯대를 쥐어 줘 가지고 전부 다 여섯 시에 전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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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낚시 밥도 잡아 가지고…. 투망이 있어야 돼요.
너도 투망질 할 수 있지?「투망요? 지금 강에서 투망 안 하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투망을 잘 못 던집니다.」못 하면 배워야지. 내가 투망 질하는 데 선수라구요. 숭어 같은 것은 10미터 아래에서 한 20, 30미 터 들이 때리고 악악 세 번만 하면 10미터 책임질 수 있어. 그것 참 재미있는 거야. 여덟 발 이상의 투망을 치면 이 방만한 곳이 샥!
여기 한강에서 내가 투망질 종일 한 것 알아요? 잉어 새끼 한 마리 잡았다구요, 하루 종일 해 가지고. 자기들은 모래사장, 중도(노들섬)에 서 목이 따오기 목이 돼 가지고 ‘ 왜 안 오나?’ 기다렸어요. 한 마리라도 잡기 전에는, 죽기 전에는 잡고 가야지 안 잡고 가면, 하늘 앞에 나 이렇게 하겠다고 결심했는데 그걸 못 하면 되겠나? 자기들은 불평하겠 지만 말이에요. 불평하겠으면 하라는 거예요. 하늘 앞에 약속한 것이 중요하지요. 실천하고야 나타나겠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이번에 대성공을 하겠나, 소성공을 하겠나, 중성공을 하겠나?「대성 공을 합니다.」‘ 대(大)’ 자보다 큰 게 있지요? ‘ 클 태(太)’ 자! 대전이 아니고 태전이었다구요. 그거 알아요?
자, 이제는 알 만큼 다 알았으니까…. 그 남방셔츠를 어디서 나눠 줘? 여기 문전에서 나눠 줘야 할 텐데, 뭘 하러 또 한남동에 가나?
「지금 그걸 사 가지고 오는 데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내일 아침에 훈독회 오라고 해서 줄까요?」내가 갔다면 한 시간에 사서 온다구.
「아버님! 이 숫자가요, 내일 아침 훈독회에 들어오라고 해서 나누어 주시면 좋겠습니다.」내일 또 이런 일을 할지 모르는데, 또 데려가게? 내일은 많이 오게 돼 있어요. (웃음)
「오늘은 서울의 동부, 서부 목회자들입니다. 내일은 남부, 북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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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텐데요.」그거 내가 알아? 내가 기분 나면 아침부터 점심도 안 먹였으니 여기 와 가지고 오리…. 오리가 아니라 십리 고기가 있을 거라 구요. 십리라는 닭 같은 무엇이 있어? 크리스마스에 먹는 닭 같은 것 이 뭐라고?「터키요.」터키! 그건 십리 고기야. 오리 고기보다 낫다구, 십리 고기. (웃음)「오리 고기는 오리만 가서 오리입니까?」오리지, 그 럼. 백리 가도 오리지. 천리 가서도 오리 고기지 뭐야?「아버님은 항상 말씀을 재미있게 푸시잖아요?」십리 고기라는 말은 처음 나왔지.「예. 저는 금방 못 알아들었습니다. 지금 왜 십리 고기인가?」
「남방셔츠가 오려면 시간이 걸릴 텐데요.」「다 골랐는데요, 지금 계산하고 오면 된답니다.」여기 주인보고 말이야, 10분, 15분만 더 기 다려서 점심을 하자고 그래. 추첨하는 데 있어서 누가 일등을 하나 50 명 만들어라. 50명만 만들면 돼. 여자들이 다 나올 것 아니야? (추첨 용지를 만듦)
여기 팁이나 넉넉히 줬나?「예. 아까 어머님이 10만 원 주셨습니다. 원래 팁을 안 주는데 10만 원 주셨고, 10퍼센트 또 주시면 됩니다. 하 시모토 상! 아버님, 이번에 84명이 온 가운데서 유럽 책임자로 왔습니 다. 옛날에 사광기 회장을 모시고 있었습니다. 일본 사람인데 이번에 일해 보니까….」일본 사람이 아니야. 천일국 사람이지. (웃음)「예. 그런데 아주 똑똑하고 정말 일 잘 했습니다. 미국에 가서 잘 관리하고 이번에 이쪽 관리를 위해서 왔습니다.」인사 조치 안 하고 데려왔구만.
「아닙니다. 거기 원래 있던 사람입니다. 구보키 선생님 밑에 있던 사람인데, 1800가정이고 유럽의 부회장입니다.」그래!
이 집에서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다 알지?「아마 주인 아줌마랑 얘기해 보니까 알고 있습니다. 잘 모시겠다고요. 아버님, 몇 장 하면 될까요?」50개!「그러니까 여기에서 당첨을 몇 장….」아, 그건 내가 하지 자기가 할 게 아니야. 접기만 하라구. 다 접어놓으라구.「접어놓 기만 합니까?」번호가 무슨 필요 있나? 공짜가 많아야지. 무엇이?「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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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면 번호가 나오게 하지 않습니까?」번호가 1번이면 상이 1등이고, 2등 3등 다 쓰면 되지, 왜 복잡하게 해? 왜 머리가 그렇게 복잡해? (웃음)
몇 등까지 하면 좋겠어?「남방셔츠는 다 하나씩 주시는 것 아닙니까?」그 가운데 1등 2등 3등…. 3등까지 할까, 5등까지 할까?「5등까 지 하십시오.」5등이면 열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타게? 그건 너무 많 아.「10퍼센트니까요.」10퍼센트면 너무 많다! (재채기를 하심) 아하! 너희들 말을 듣겠다가 재채기가 나. 기후가 달라져.
자, 사위기대니까 넷 하자! 자, 어디에 썼는지 모르게 눈 감으라구. 접는 것을 몇 겹으로 접나? 이것 이렇게 접고 네 번으로 접고, 이렇게 접고, 세 번을 이렇게 접으라구. 알겠어? 그걸 내가 달리하면 그걸 빼 거든, 요렇게. 알겠어?
1등이 백 얼마? 백 달러? 500달러로 하면, 500달러, 400달러, 300 달러, 100달러! (1등에) 400달러 주면 되겠네?「예. 4백, 3백, 2백, 백, 다 하면 천 달러입니다.」내 지갑에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다! 이거 많아. 이것 10만 원짜리야? 내가 이거 전부 다 필요 없지. 이거 2백이 라고 했는지 3백이라고 했는지 모르겠다! 2백이네.「백만 해도 됩니 다, 아버님.」그러면 백으로 하면 될 거 아니야? 계산만 해서 나 다시 돌려줘.「1등이 80, 2등이 60, 3등이 40, 4등이 20…. (합하면) 2백 불입니다.」
그렇게 하면 상금이 많네. 앉아 가지고 뭐….「등수를 여덟 명으로 하면 어떠냐고 하는데요.」그러면 ‘ 다 나눠 주면 어떠냐?’ 하지.「상금 이 두 배로 불었으니까요.」글쎄, 두 배 분 것은 내 생각이지 자기가 바쳤나? (웃음) 자기 마음대로 하자고 그래. 고맙게 생각해야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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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맞는 말이지 왜 웃노?「제가 지난번 윷놀이에서 혼난 생각이 나 가지고요.」그러니까 말을 잘못해서 거꾸로 하는 거지. 커트를 잘 하는 사람이야. 말해서 물고 늘어져 가지고 반발해요. ‘ 이런 답을 원하지요?’ ‘ 그래.’ 이렇게 좀 해봐요.
「이게 다 해서 딱 50개입니다. 혹시 부족할지 몰라 가지고요.」1등 2등 3등 4등, 똑똑히 정신차리고 네 주인 찾아가라! 아멘!「아멘!」도 둑놈한테 가지 말고.「여기에 넣을까요?」거기에 넣어.「예.」다 넣었 어? 가만히 있어. 자, 문 닫아요. 이걸 할 때는 문을 닫고 손만 들어가 서 깨내는 거야. 잘 됐네, 이거. 이렇게 딱 잡고 보지 말고 하나씩 뽑 아내는 거야.
이 추첨이 위대한 거예요. 가만히 보면, 뽑고 보면 어쩌면 그렇게 다 하늘이…. 영계도 하나 빠지지 않아요. 이래 놓으면 꼴등을 해서 못 타더라도 불평하지 못하지. 불평했다가는 자기가 깨져 버려요.
자, 미리 뽑지. 나이 많은 사람부터 나오라구.「나이 60대 이상!」일 어서요. 60대 이상 나와요. 정옥 씨가 제일 나이 많잖아?「예.」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선두! 먼 산을 바라보고 손만 들이 넣어서 하나만 빼, 하나만. 둘 빼면 벌금이야. 이리 넣으면 될 터인데, 손만 집어넣고. 펴지 말고! 또 그 다음에! 너는 얼굴이 좋아졌네.「예.」그래!
육십 이상이야? 그 다음에 오십 이상 나와.「다음 50대 나오세요, 50대.」일시킬 날은 다 지나가 버리네. 자, 얼른 뽑으라구. 그래, 50대 가 3분지 2가 되네.「참 윷놀이가 정말 기가 막힌 게임인데요.」여기 서 우리가 가서 윷놀이 또 한 번 해?「세상의 윷놀이는 재미가 없습니 다. 아버님께서 정하신 빽 도, 그 다음에 한 점 차로 나오는 것, 이 두 가지가 재미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냥 빠지면 금방 끝나 버리거든요.」
「이번에는 억떼기 쓴 사람이 없었습니까?」「이번에 굉장히 싸웠지요. 경호원이 찾아올 정도니까요. 얼마나 격렬했던지!」많이들 친했지?
「예. 목이 다 쉬었고요. 외국 식구들도 목이 많이 쉬었습니다.」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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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간다구. 세계적으로 퍼져야 돼.
「그 다음에 40대!」40대가 주인 노릇을 할 날이 멀지 않았네. 앉지 않아도 괜찮아. 서 가지고 빨리빨리 하라구. 인사 안 해도 괜찮아.
「젊은 목회자들이 외국으로 많이 빠져나가서요.」많이 나가야 돼.「한 350명이 나갔습니다.」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다들 가 야 돼, 빨리.「미국에도 많이 나갔고요.」그걸 해야 앞으로 있어서 유 명해져. 그 다음에 10대야?「그 다음에 30대!」「30대가 있어요?」
「30대 있지요.」2세들이야?「예. 목회 오래 했습니다. 10년 됐지? 열 심히 하고 있습니다.」우와! 내가 섭외해야 되겠네. 「다음에 교구장 후보들감입니다.」
열 개 남았어, 열 개.「네 명 가고, 일곱 명 갔어요.」「그러니까 47 명이었구나.」그래?「두 명 미리 간 사람이 있으니까요.」그 사람들 표 가졌더랬나?「아니지요.」바나나 표!「바나나 표는 가지고 있지요. 바 나나 표는 50개 맞습니다.」
임자들이 지방에서도 그래야 돼요. 아무나 이래 가지고 하면 안 된 다구요. 지방의 조직도 문란해지면 안 돼요. 수위 하던 녀석이 회사 사 장을 대해서 권고하러 들어가고,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거기에 서 내가 장 노릇을 해먹으려니 내가 죽을 뻔했지. 입이 있어도 입을 못 열 텐데. 입을 열면 몽둥이로 후려갈기는 거예요.
이제 일해 보면 선생님이 얼마만큼 고생했다는 것을 잘 느껴질 거라 구요. 어디 가서 지나가다가 물 한 그릇 얻어먹게 되면 갔다가 오면 두 번씩 이상 고맙다고, 우리 집에 한번 오라고 잘 대접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물 한 그릇 대접하는 걸 좋아하고, 오고 가는 사람들한테 물 대접하려고 하고, 그래서 친구가 얼마나 많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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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청 받으면, 일년에 천 명만 해도 집집마다 찾아다니고 점심 얻어먹고 저녁 얻어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일생 동안 해 보라구요. 동네방네 어디 가더라도 환영 받게 되어 있어요.
원두막 같은 것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열 사람 가운데, 그 동네 사 람에게 한 개씩 따다가, 하루에 열 개씩만 해도…. 백 사람이 그 앞으 로 지나가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참외밭에 전부 다 없어지면, 나중에 오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참외 꼭지 떨어진 익지 않은 것을 장에 담가 서 먹게끔 주는 거예요. 절여 가지고 오이 짠지같이 해서 먹으면 참 맛있다구요.
참외 짠지는 안 해먹지?「참외는 안 해먹습니다.」오이는 해먹지? 참외도 끝에 것은 쓰더라도 다른 것은 쓰지 않아요. 그것도 가르쳐 줘 야 되겠다구요. 호박도 중국요리 가운데 있잖아요? 중국 호박이 있지 요, 요만한 것? 중국요리 하는 그것을 장아찌 하면 맛있다구요. 물에 말아먹으면 반찬으로 그만이에요.
배고프면, 안 먹고 아예 여기서 앉아 있다가 저녁도 사 먹고 가지. 커피도 마시고 싶으면 주문해요. 15분이면 온다는데 한 시간이 걸리 네.「여기 오고 있답니다.」
잘 했구만! 이제 갈 때는 윗옷을 어깨에 메고 쓱 이래 가지고, 그 대신 상 탄 사람들은 선물이라도 하나 사 가면 아이들이 좋아하고 또 사모님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통일교회도 그런 것이 특별할 할 때가 와요.
「그런데 추첨할 때 참 묘한 것이요, 저는 1991년도에 학사 교구장을 할 때인데, 일반 교구장하고 학사 교구장을 전체 선문대학에 아버 님이 데려가셨다가 독립기념관에 가 가지고 추첨을 하셨습니다. 다섯 명을 뽑아 미국에 데려가신 거예요. 그런데 추첨하기 전인데 제가 느 낌이 딱 오는 거예요. 아, 뽑혔다! 느낌이 강력하게 왔어요. 딱 했더니 1번이 뽑히더라구요. 어떻게 예감이 오는지요. (황선조)」「오늘은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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낌이 어떻습니까?」「오늘은 안 될 것 같은데요.」(웃음) 그때 양창식도 뽑혀 갔지?「그때는 김영휘 회장님 계실 때인데요, 송근식 회장님, 서용원, 김경효, 김흥태, 저 해서 다섯 명이 뽑혔습니다.」양창식은 그 다음이구나.「그 뒤에요.」
「왔습니다.」「자, 추첨하세요, 와 가지고 일단.」자, 여기 하나 있으니까 보지 말고 뽑아요. 또! 열지 말아!「여자 분들은 시간이 없어 서 저희만 먼저 뛰어왔습니다.」누구 누구인가? 대신 뽑아 줘.「문난 영, 이경준, 문수자, 한순자, 강정자….」다섯이면 말이야, 30대 나오라 고. 누구 대신? 이경준 대신! 그 다음에 40세, 41세, 42세 나오라구. 문수자 하면 그것 보면 다 알지. 이름 대 주라고.
누가?「사길자요. 원리 특강하느라고….」사길자 대신 뽑으라구. 그 사람은 바나나 안 탔어?「탔습니다.」그 다음!「손대오 씨!」「강종원 교구장 같이 갔습니다.」바나나 탔어?「예. 탔습니다.」왜 갔나?「공적 인 일이 다 있었습니다.」무슨 공적인 일? 교회 일이야?「그렇지요. 공 무, 공적인 일을 위해서….」공적인 일 뭐 하러 갔느냐 이거야.
그러면 열어 봐요! 잘 보라구요. 안 보여도 싹 꼼꼼히 봐요. 1등 2 등은 잘 몰라요.「구석에도 있으니까 잘 보십시오.」일어서요! (4등, 3 등, 1등을 추첨을 함) 그래! 불쌍한 여자를 도와줄 것이다 생각했더니, 진짜 들어갔네. 그거 참!
「2번이 그 속에 있습니다.」자, 이건 누구야? 그거 읽으라구.「사길자 꽝, 이경준 꽝, 다음에 손대오 꽝, 문난영 꽝, 한순자 꽝, 문수자 2 번 나왔습니다. 강정자 사모님 꽝입니다.」그래, 1등 가져와. (상금 수여하심) 하늘이 이렇게 다 도와주는 거야. 틀림없이 도와주니까 걱정하지 말라구. 대담한 게 문제야. 그 다음에 2등 문수자! 국민연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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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난 문수자! 어디 갔어?「아직 안 왔습니다.」안 왔어? 이거 문수 자! 그래야 화해될 거야. 이거 자기가 가지면 안 돼! 3등!「역사편찬 위원회….」「4등입니다.」뭐야? 4등! (박수) 자, 여기 서서 사진 하나 찍어요.
자, 이제는 상금 못 받은 사람들 이 남방셔츠를 상품으로 생각하고 받아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돌아갈지어다! 아멘!「아멘!」나눠 주라구. (백화점에서 사온 남방셔츠를 나눠 줌)
다들 갈아입고 넥타이도 매 봐. 여자들 다 왔어? 여자들이 잘 골랐 나 못 골랐나 보자! 남방셔츠라더니 와이셔츠네.「예. 와이셔츠입니 다.」여자들은 안 가져왔나?「자기들 각자가 사기로….」「이제 가야지 요.」그러면 그런 것을 가서 사와. 사 가지고 와서 하나씩 다들 입게 해줘. 내 카드로 해서 지불하라구. 데리고 가. 빨리 데리고 나가라구. 여자들은 정원주를 따라가라구. 무슨 학교 무슨 식을 한다고 그러겠구 나. (웃음)「역사적인 평화유엔 대잔치입니다.」
여기서 마실 것, 커피라든가 무엇인가 한 잔 먹고 가자. 그거 주문 해요. 몇 사람이야? 50명? 이제 내가 신사들을 잘 빼서 일시켜 먹어야 할 텐데….「아버님, 오늘 신세계 3주년 특별세일이어서 이거 다 굉장히 싸게 샀어요.」얼마씩이야?「보통 15만 원, 20만 원짜리인데 5만 원, 6만 원에 샀습니다.」
그거 아주 잘 맞네! 잠비아 아줌마(성마리아)가 1등을 했어. 다들 넥타이 잘 골랐네.「예. 아주 멋있습니다.」넥타이를 매니 기분이 달라 지지? 이제 점잖게 커피들까지 맛있게 먹고 해산해야 되겠다구. 이렇 게 되면 먹을 것 먹고, 기념될 수 있는 것도 추첨을 하고, 한이 없지 뭐. 잘 됐다구.「자, 우리 감사의 큰 박수를 올리겠습니다.」(박수)
커피 시켰어?「예. 시켰습니다. 음료수도 시켰습니다.」음료수 실컷 먹고 가자. 아주 좋다! 여자들이 반하겠네. 그것 다 잘 맞췄다구. 봉태 는 그런 넥타이를 처음 매 보지?「예. 전 이런 빨간색은 안 맸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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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 문난영이 왔구만. 문난영, 여성연합 잘 되게 박수해 주라구. 아, 유종관도 좋은 넥타이 잘 맸구만.「감사합니다, 아버님.」손자가 좋아할 넥타이다.
「사진을 찍어 주시면 좋겠습니다.」상 탄 사람 다 찍어 주면 됐지, 전부 다 찍어 주겠나? 너무 많이 찍어 주면 빼앗아야 할 텐데 뭐. 자 기들끼리 해요. 찍고 싶으면 와서 찍으라구. 나는 가만히 앉아 있을 테 니까. (사진 촬영을 함)
그럼 ‘ 독도(홀로아리랑)’ 나 한번 해보자, 오늘 ‘ 독도’ 못 했으니까. 정 리하는데 독도 노래 들으면서 하라구, 조용 조용. (유종관 회장 ‘ 홀로 아리랑’ 노래)
자, 이제는 가야지. 다들 어디로 가겠나? 집으로? 1등 한 아줌마는 잠비아에 갈 것이고, 그 가외 사람들은 색시나 아기들한테 줄 과자를 사든가, 기쁜 대로, 그 다음에 마음대로 해도 괜찮아. 그렇게 알고, 오 늘의 기념날을 기념한 것으로 알고, 자, 출발!「감사합니다!」(박수) *
그 사람들 안 왔나?「예. 그 사람들은 수택리에서 훈독회를 하고 있 습니다. (황선조 회장)」내일부터 오게 해요.「예.」여기에 와서 하고 밥 먹고….「예. 오늘은 서울의 7개 교구로 나가서….」교구보다도 종 단장을 방문하게 해요.「예. 오늘부터 종단을 방문하고, 같이 합니 다.」거기에서 130명씩 다 오나?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경배)
효율이 어디 가?「원고를 밤새 했습니다만 못 끝냈습니다.」오늘은 원고 정리해 놓은 것 해. 여기에 다 있다구. ‘ 참부모의 승리권 선포’ 그 거 해요. (≪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 참부모의 승리권 선 포’ 훈독)
『……한번 번개가 치게 되면 한꺼번에 몇억 볼트의 전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때 플러스 전기가 한꺼번에 왁 치게 되겠어요, 플러스들이 모여 가지고 몇억 볼트의 전기가 되겠어요? 어때요? 번개가 칠 때는 몇억 볼트의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부딪쳐 가지고 빛을 발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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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그 플러스가 한꺼번에 확 나타나고 마이너스가 한꺼번에 확 나 타나겠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학교 교과서에서 배운 전기 원리는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 발한다고 했지요? 아니에요. 상대가 결정되지 않게 될 때는 플러스와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이너스가 합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전기치료기의 원리예요. 전기 원리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전기가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마이너스에서 플 러스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반대가 돼요. 이것은 실험된 문제라구요.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으로, 노벨상 수상감이라구요. 세상이 몰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현대 과학문명의 방향이 달라지는 거예요. 반대로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자!
『……미국 정부하고 나하고 싸웠지요? 미국이 나를 쳤다구요. 가만히 있는데 쳤다구요. 쳐 봐라 이거예요. 전부 다 쓰러뜨리지 못하면 네 가 깨지는 거다 이거예요. 민주세계의 양심적인 사람들은 선생님에게 달라붙었습니다. 미국의 가정들 전부가 마이너스 소질을 합해 가지고 전부 혁명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번에 축복가정들이 전부 플러스가 되 어서 종족에 가 가지고 부딪치게 되니까 지금까지 반대하던 것이 왕창 깨져 나가지 않았어요? 새롭게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플러스가 되어서 민족 앞에 또 부딪쳐서 더 큰 것, 세계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아벨유엔을 설정한 것은 가인유엔을 포섭하기 위한 거예요. 지금 유 엔 자체가 우리를 반대하고 있지만, 몰라서 그래요. 우리는 유엔의 갈 길을 보호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벨권 유엔이 형님의 자리에 서서 부모님이 가진 모든 권한을 넘겨줄 수 있는, 상속해서 형님 것까지도 넘겨줄 수 있는 마음만 가지면 순식간에 세계적이 돼요. 그래서 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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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평화왕국 실현
개를 넘을 수 있는 일을 해 가지고 평화유엔을 설정해야 돼요. 평화유엔이라는 것은 하나된 것을 말한다구요. 유엔이라는 말은 국
가 개념이 있었는데 유엔이라는 개념이 없어져요. 국가 개념, 유나이티 드 네이션스(United Nations)이라는 그런 개념이 없어진다구요. 그렇 기 때문에 평화통일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에 대회를 끝내면서 휘호로 써 준 것이 뭐예요? 황선조, 크게 불러 봐.「지상천상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이다!」지상에 나라 가 하나밖에 없어요. 지금 세상에는 폐지된 왕권도 있지만 대통령제도 가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왕권이 무너져 가지고 형제시대로 들어와
서 이제 가정을 중심삼은 왕권시대로부터 국가․세계․천주 왕권시대로 넘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왕권 세계를 바라보는 통일교회의 모든 제도는 이제부터 아벨유엔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대학도 그래요. 선문대학도 자기들이 뭐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요. 세계의 모든 대학연합의 총장들과 국가 책임자들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 다구요.
그래서 나흘 후인가?「예. 15일입니다.」대회가 끝난 다음에 대번에 발표하라구. 이런 평화유엔을 목표로 한다 이거예요. 그것은 문제삼을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평화유엔이라는 것, ‘ 유엔’ 이라는 말도 쓰지 말 라고 하는데, 말도 말라는 거예요. 본래가 평화유엔이 필요하지 않아 요. 본래가 평화의 킹덤(kingdom 왕국)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축복가정 왕권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 나님의 왕권시대를 선포하는 거예요. 그 일로 돌아가기 때문에 모든 소유권이라는 것은 개인 소유가 되지 않아요. 하나님의 소유로 돌아가 야 되기 때문에 킹덤이 되기 위해서는 총생축헌납을 다 해야 돼요. 선 문대학은 그 모든 기관을 하늘 앞에 맡기는 거예요. 가인 아벨로 선생 님과 하나 안 된 패들은 자연히 앞으로 유엔이 쫓아내는 거예요. 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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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쳐 버릴 거라구요.
문성제 이 녀석, 반공 강의를 하라고 했는데 안 하지 않았어? 이놈 의 자식, 거기에 뭘 하려고 머물러 있어? 신학대학원을 나왔으면 가서 교회 일을 시작해야지, 밥 벌어먹으려고 들어가 있어? 총장도 그래요. 부총장을 없애 버렸어요. 자기 마음대로 할 거야? 그러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언제 죽을지 몰라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통일교회의 모든 기관은 이제 여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평화여 성연합이 하늘땅 나라의 여성연합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남성연합,
정치․경제연합, 종교연합, 청년연합,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를 중심삼은 연합, 대학연맹 전부가 선생님이 구상하는 데에 들어가는 거 예요. 그 다음에 언론계연합도 들어가는 거예요.
그 대회도 다 했지? 한국에서 무슨 대회를 했나?「초세계언론계연합 한국대회입니다.」그것이 그 준비라구요. 한국에 다 만들어 놓아 가지 고 초세계언론계연합 한국대회를 했다구요. 정치 경제, 다 그 준비를 하는 거예요. 내가 다 끝냈어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역사를 철회 해 버렸어요. 7월 13일이에요. 7월 1, 2, 3, 4… 10일까지 해 가지고 구원섭리를 청산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과 정치권이 없어진다 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이 하나되어야 돼요. 아벨유엔을 준비해 가지고 5년 전부터 시작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똥개들이 모여 가지고 서 로 물고 뜯고 자기가 많이 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본능적 동물들 싸움 처럼 그렇게 나온 거예요. 세계에서 유엔 기금 모은 것을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그걸 뜯어먹기 위해서 싸우면서 철옹성을 쌓은 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이 배후에서 조종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공산주의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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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위해서 플러스하는 이런 놀음을 두어두고 볼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유엔 본부에 가서 합동결혼식을 했어요. 조건을 다 세 웠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말을 안 들으면 갈라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했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세우는 거예요. 아벨유엔, 아벨이라는 말을 그만두어요. 우리는 아벨유엔이 아니에요. 평화유엔을 가지고 왕 국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역사가 그래요.
타락이 없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 앞에 유엔 이라는 개념도 없고 평화의 개념도 없다 이거예요. 왕국시대예요. 갈 수 있는 도중에 별의별, 공산주의니 인본주의니 패망한 프리 섹스 호 모 이런 패들, 마약 패들이 나왔는데, 이것을 깨끗이 수술해 가지고 잘 라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예.」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그러려면 이제 우리 평화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유엔 군대를 모집해야 돼요. 종교권이 연합해 가지고, 국가 권이 연합해 가지고 천일국, 그 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 나라예요. 가 인 아벨이에요. 그래서 거기에 의용군을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되면 수에즈운하라든가 파나마운하가 유엔의 관리권 내에 들 어가야 돼요. 미국이 관리하다가 파나마에 양보해 줬지?「예.」이놈의 중국 놈들이 파나마운하를 관리해? 우리 언론기관이 가만 안 있을 거 라구요. 이런 큰 싸움을 하는데, 여러분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 하나님 을 붙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대롱대롱 달리더라도 칠 수 없어요. 하 나님은 빛이에요. 빛이기 때문에 사탄은 어두움이니 빛 안에 있는 사 람을 어두움이 칠 수 없어요. 어두움은 대번에 없어지는 거예요. 작은 반딧불이라도 있으면 캄캄한 밤에도 갈 길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 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의 어두움의 그림자를 완전히 제거해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예.」여러분을 시켜서 안 하면 내가 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천 상세계를 개발했어요. 이제 세상의 누구든지 환영할 수 있는 평화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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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만든 거예요. 지금 세계 국가, 유엔에서 야단이에요. 한국에서는 요즘에 대통령이 대통령 못 하겠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한국 만이 아니에요. 일본도 그렇게 되고, 미국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왕권이 무너져 나가고 그래요.
그래서 7개 국이 2차대전 때 연합국과 추축국과 한국까지 7개 국을 중심삼고 갈라졌기 때문에 통일하기 위한 운동이에요. 제1, 제2, 제3 이스라엘이 실패하고, 국가가 실패하고, 유엔이 실패한 거예요. 이러한 통일의 평화의 기반을 만들었던 때가 2차대전 직후인데, 그때 선생님 을 모셔야 돼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그때 그랬으면 1952년에 다 끝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종교 유대교가 반대하고 국가가 반대해 가지고 내가 꺾어져 흘러 나왔어요. 가나안 복지 4천3백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천상의 복지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온 거예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형제주의라구요. 형제가 싸웠지만 부모가 나오게 되면 전부 다 제거해야 된다구요.
안 하면 하늘이 전권을 가지고 정리해요. 전권을 가지고 천지 법을 세우게 되어 있다구요. 그 법이,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 락한 다음에 거꾸로 지옥으로 꽂아 버린 거예요. 수천만년의 수난 길 이 있더라도 그것을 아니 갈 수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타협이 있을 수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예.」
총장도 그래요. 여자가 8년 동안 해먹으면, 6년이 지났는데 이제 남자를 세워야 돼요. 여자시대가 온다고 어머니 대신 세운 거예요. 자기 가 잘나서 세운 것이 아니에요. 또 전주예요. ‘ 전주 이(李)’ 씨의 여자 라구요. 전주 여자들이 출세했어요. 사길자니 박영숙이니 서명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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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통일교회 학사에 있던 여자들이 전주 패들 아니에요? 문수자는 어디야?「경상도 합천입니다.」경상도 사람은 나중이에요.
선생님도 전라도예요. 전라도 어디인가?「남평입니다.」「‘ 남평 문’ 씨입니다.」남평이에요. 전라도가 뭐냐 하면, 전주하고 나주를 합해서 전라도라고 해요. 다 그렇게 된 거예요. 거기서도 남평이에요. 남평은 남쪽을 대해서 수평이 돼요. 언제나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인데 무 슨 수평이냐 하면, 남쪽 바다가 아니고 북쪽 바다가 아니고 영점 적도 를 중심삼은 수평이에요. 거기에는 태풍이 안 불지요? 부나, 안 부나? 태풍이 어디에서부터 일어나요? 북쪽이나 남쪽을 중심삼고 일어나지 적도 선상에서는 일어나지를 않아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 지라구요. 남평이라는 말이 그래요.
평안도도 평안북도, 북이라는 것은 북극을 말해요. 에스(S)극 엔(N) 극이 어떻게 되어 있나? 에스(S)극이 찾아가나, 엔(N)극이 찾아가나? 북쪽을 말이에요. 나도 모르겠네.「엔(N)극이 찾아갑니다.」바른쪽으 로 찾아가요, 왼쪽으로 찾아가요? 그것을 다 모르지요? 연구해 봐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알아요. 알지도 못하고 껍 데기만 써 가지고 그런 것은 바람만 훅 불면 날아가는 거예요. 벌판에, 자연 산림에 불난 것처럼 다 없어지는 거예요.
우리는 산수 뭐라고?「산수원입니다.」김영삼이 무슨 산악회를 만들었지만 대통령 해 가지고 다 망쳐 버렸어요. 우리는 산악회라는 말을 쓰지 말라구요. 알겠나?「예.」산수원(山水苑)이에요. 산과 물과 들이 에요. 여기는 뭘 하는 곳이냐? 가정을 기르고 나라를 기르는 터전이에 요. 거기에 모든 동물 식물이 다 있지요?「예.」산수원 애국회예요. 망 했으면 구국회, 타락 앞에서는 복귀회, 그런 말이 타당한 거라구요. 이 제 내가 무슨 말을 쓰라고 했나?「산수원 애국회, 구국회, 복귀회입니 다.」「산악회라는 말을 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래, 사자는 평원의 왕이고, 백호는 산중의 왕이에요. 사자하고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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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싸우면 사자가 져요. 왜? 산도 점령하고…. 사자는 평지를 점령했 지만 산에 가면 꼼짝못해요. 호랑이는 눈 속에 살기 때문에 백호가 되 어 있는 거예요. 또 백두산이에요. 내가 한번 싸움을 시켜 보면 좋겠어 요.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서 8백 파운드(약 362킬로그램) 되는 백호가 1959년서부터 자기를….「트레이너입니다. (어머님)」트레이너지. 사 자를 놀리고 관광시키는 트레이너, 이 사람을…. 1959년부터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사십 몇 년이 됐는데 이런 주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 이 많이 모이고 이러니까 기분 나빠 가지고, ―기분이 나빴을 거라.― 손님들 앞에 무엇을 하다가 기분 나빠 가지고 자기가 하자는 대로 안 하니까 마이크로 코를 똥똥 두 번 치니까, 본능적으로 급소를 알아 가 지고 여기를 문 거예요.
짐승들이 전부 다 여기를 물어요. 다른 데는 안 물어요. 사냥하러 가서 그것만 물고늘어지면 동맥이 끊어지면 대번에 쓰러지는 거라구 요. 강단에서부터 광장까지 물고 나갔는데 사람들은 쇼하는 줄 알고 박수하고 다 했다는 거예요. (웃음) 그런 이상한 일, 세상에 별의별 일 이 다 생겨나요.
이래 가지고 병원에서 죽느냐 사느냐, 얼마나 했겠어요? 여기 사람 들은 그것을 모르나?「모릅니다.」촌사람이에요. (웃음)「신문에 안 나 왔어요?」글쎄, 촌사람이에요. 자기들이 관심 있는 것이나 내지 세계가 관심 있는 것을 몰라요. 통일교회가 뭘 하는 것이 하늘땅에 관심거리 인데, 이것들은 알지도 못하고 우물 안의 개구리예요. 자기 소리가 제 일 크거든. 아래에서 울리면 공기 압력이 나가는 것보다 강하면 되돌 아가기 때문에 몰아넣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말도 생겨난 거예요. 전세계에 문제되고 미국이 왕창왕창 하고 야단하 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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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황선조가 유명해졌지? 7개 국의 청년 대장이 되어 있어요. 군대 대장이에요. 의용군 대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표의 소대장 이라든가 중대장이라든가 대대장이라든가 연대장이라든가 사단장이라 든가 군단장이라든가 어느 책임이냐 이거예요. 국방부 장관이 문제가 아니에요. 장관이 명령할 수 있는 군단장 전체 앞에 있어서 훈련시키 는 거예요. 알겠나? 잘 시키라구.「예.」
자기가 이번에 많이 유명해졌지?「예.」지금 몇 살이라고?「마흔 아 홉입니다.」마흔 세 살이라고 생각해. 그러면 4천3백년, 4천 몇백년이 야, 하늘의 섭리로 보면.「젊어져서 좋겠네. (어머님)」응?「여섯 살 젊어져서 좋겠다구요.」(웃음) 어머니는 좋겠으면 어머니나 좋아하지, 왜 이렇게 말하는 것을 끊어 버려? 그러니 그것이 다 교육 안 됐다는 거야. 어른이 얘기하면 다 듣고 나중에 시정하든가 해서 한마디하면 모르지만, 중간에 끊어 놓고 내가 뭐라고 했느냐고 묻게 하는 그런 실 례가 어디 있어? 이게 다 철들이 안 들었어. 이제는 법으로 정해야 된 다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래서 이번에 입법․사법․행정부처, 세상의 부처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191개 국의 최고 명망 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원래는 22일에 대회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보다도 한국의 대회가 기다리고 있기 때 문에 연기해서 10월에 할 거라구요. 그러려면 미국 국회 상․하원으로 부터 법무부로부터 사법․행정․입법을 움직일 수 있는, 뭐니뭐니해도 유엔 내에 관계되어 있는 책임자, 미국에 관계되어 있는 책임자가 조인트(joint 연결)돼야 권위가 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을 정하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언론계의 권위가 생겨나요. 그 다음에 은행 조직이에요. 언론이 마음대로 못 해요. 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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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서 절대 헌법 가운데 들어가면 말이에요. 언론이 세계를 망쳐요. 돈이 망쳐요. 그러니 3권 시대가 아니라 5권시대로서 등장시키려고 생 각하는 거예요. 이놈의 공산당, 인본주의는 국물도 없이 앞으로 쫓아낸 다구요. 쫓겨나요.
알겠나, 성제?「예. 알겠습니다.」동생 자식들을 세웠더니 그 놀음을 하고 있어. 따라가고 있고 말이야. 알겠나?「예. (이경준 총장)」다음 3차를 여자 시켜야 되겠나, 남자 시켜야 되겠나?「남자 시키셔야 됩니 다.」남자 누구인지 모르지?「전혀 모르겠습니다.」그건 사상가야. 원 리원칙에 입각해서 공산주의 비판, 통일사상의 책임자가 되어야 돼. 자 기가 다 모르잖아?
여자가 일하기 위해서는, 살림살이 정돈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깨끗이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여자가 좋아서 내세워 가지고 그런 줄 알 아요? 남자들, 천사장들 무법천지, 저놈의 여자라고 하면서 오나 가나 궁둥이를 들여다보고 뭐 어떻고 어드렇고, 별의별 소문을 내는 악당 패 들이 꼬리를 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것을 하려면 유엔 대 학으로 할 거예요. 공산당이 어디서 발붙여? 꼭대기에서부터 헌법으로 부터 모가지를 꿰어 달아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기에 선문대학 교수가 몇 사람 왔어? 손 들어 보라구. 많네! 한 걸음으로 맞추라구. 알겠나?「예.」여자니 무엇이니 없이 어머니의 길 을 따라가야 돼요. 어머니예요.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이 있으면 때려 잡으려고 그래요. 안 하면 언론기관을 통해서 워싱턴에서 선문대학의 어떤 사람들이 난동을 부리니 앞으로 평화유엔에 고소해 가지고 해결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세상에! 세상을 몰라 가지고, 무서운 줄 모르고 내가 이러는 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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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요? 다 준비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큰소리하게 되면 이제는 내가 맞서 가지고, 차기 미국 대통령도 내가 금 그으면, 오(○) 엑스(× )에 서 엑스(× ) 하면 떨어져 나가요. 더블유(W) 부시가 누구 때문에 대통령이 됐게? 미국의 3만 명 핵심요원을 교육시켜 가지고 만들어 준 거예요. 한 사람이 수만, 수십만, 수백만을 거느리는 책임자를 교육시 켜 가지고 말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나를 하늘같이 믿고 있지만, 이 녀석은 내가 언제든지 종 새끼인 줄 알고 있어요.
이제는 민주당 공화당, 둘 중에서 내세우게 되어 있어요. 하나 안 되면 그것도 바꿔쳐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유색인종이 대번에 당 선되는 거예요. 유색인종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 대통령으로 우 리 권진이를 시킨다고 했어요. 두고 보라구요. 그것 문제가 아니라구 요. 내가 철없는 얘기를 해요? 하늘의 뜻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돼 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아무리 악당들이라도, 다이아몬드같이 빛나는 것 앞에 어두움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선생님의 직할권 내에 들어가요. 쳐 봐라 이거예요. 반딧불이니 벼락치는 번갯불도 쳤다가는 어둠이 다 물 러가는 거예요. 그런 일은 하늘을 해방시켜서 주인 만들어 놓기 위한 거예요. 구원섭리의 종교권, 종교하고 국가가 싸우던 것을 완전히 묶어 가지고 평화의 조건을 중심삼고 다 탕감조건을 세웠으니 이제는 방해 물이 없고 당신의 주권 앞에 핏줄을 부정하는 거예요.
첫째는 뭐냐 하면, 제일 문제가 거짓 부모예요. 거짓 부모, 거짓 사 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에 의해서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달라졌 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런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진 원수의 핏줄인 그 집이 궁전이 되었다고 그 원수의 궁전에 가서 왕 해먹겠다는 선한 왕은 없다구요.
초막이라도, 초가삼간 집을 짓고 거기에서 양친부모 모셔다가…. 그 것이 진짜 왕가의 전통이에요. 세상에 왕 터를 닦아 주고 호화찬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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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지어 주어도 거기에 가지를 않아요. 초가삼간 집을 짓고 거기서 부터 양친부모 모셔 가지고 왕권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정왕 즉위식을 했지요?「예.」초가삼간이 뭐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이에요. 피난민 거지 패들,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나? 한국의 민요가 그래요. 은하수에서 삿대도 없이 돛대도 없이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동양에서. 이건 인공위성을 말해요. 미국의 항공계 의 기술을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에서…. 이번에 홍순정의 아 들이 죽은 것을 알아?「예.」그놈의 자식도 독자이기 때문에 내가 벌 써 스물 일곱 넘으면 안 된다고 못을 박았는데, 지금 서른 두 살인가
돼 있지? 이래 가지고 나사(NASA)에 들어가서 자랑하더니…. 거기에서도 한국 사람이 머리 좋으면 잘라 버려요. 아마 그런 무엇
이 있을 거라구요. 동료 가운데서도 중국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한국 이 중요하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머리 좋아 가지고 그런 데에 들어가 게 되면 그래요. 아침에 운동하러 나갔다가 공원에서 변사해 버렸어요. 그래, 경찰이 모르지. 그런 사실들을 알아야 돼요. 악당들은 자기보다 잘나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도 기독교 신․구약의 전통적 역사를 발견했기 때문에 이것은 완전히 한 주먹에 들어오게 돼 있어요. 사상계를 전부 다 했는데 한 주먹에 들어가겠으니 얼마나….
성제, 이놈의 자식! 독일에 있는 것을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 학원)까지 보내고 선문대학에 보낸 것이 뭣 때문이야? 공산당 개인 개 인에게 하고 학과에 가서 강의하라는 거야. 총장이 안 시켰나? 유엔까 지 데려다가 싸움의 괴수를 만들려고 했는데, 지금 문제가 벌어졌어.
네 형이라는 자식은 뭘 해? 청평을 방해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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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을 누가 마음대로 하나? 훈모님이 마음대로 해? 선생님이 허락 안 하면 한 발짝도 못 가. 이놈의 자식들, 그곳이 다 도깨비 판인 줄 알고 있어. 너는 안 그러나?「예. 안 그렇습니다.」그런 말을 다 듣고 했을 거라구.
용선이, 동생도 그래요. 용에 ‘ 선’ 자예요. 나는 용명(龍明)이었어요. 용기, 용현! 우리 집에서 다 사탄세계를 정비할 수 있는 이름들이에요. 증조할아버지가 황금룡이 오르는 것을 봤기 때문에 ‘ 용’ 으로 지었지, 항렬이 ‘ 용’ 자가 아니에요. 우리 어머니도 용이 여의주를 물고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본 거예요. 어머니는 생각할 때, 나를 뱄을 때 그걸 태 몽으로 안 거예요. 조용히 어머니가 자기 비밀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 기 조상도 그렇다고 하면서 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어머니가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몰라요. 자기 시아버지 시어머니 보다도, 자기 남편보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사랑한 거라구요. 모든 기대를 걸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 열 여섯 살까지는 세상에 못 하는 것이 없었어요. 동네방네 주먹 패가 있으면 가서, 할아버지가 잘못했으면 가서 기합을 주는 거 예요. 동네방네 거리에 지나가는 처녀들이 욕을 먹고 울면 찾아가서 쫓아내고 항복을 받고 그런 거예요. 집에 불을 놓는다고 하면 불을 놓 는 거예요. 닭을 죽여 버리고, 개를 죽여 버리고, 소를 죽여 버리고 하 는 거예요. 왜정 때 그렇기 때문에 문 사장의 아버지는 큰집 작은 애 는 살지 못하고 역적으로 몰려 죽는다고 했어요. 역적이 아니지. 나라 의 충신이지.
그걸 알라구, 성제 이놈의 자식아!「예. 알고 있습니다.」행차 후에 나발이야, 이놈의 자식. 젊은 사람을 길러 가지고 써먹으려고 한 거예 요. 독일에 가서 법학을 하고 그 모든 것을 다 할 줄 알기 때문에 선 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법적 기준에서 갈 길을 준비해 가지고 앞으로 선생님이 갈 길을 준비하기 위해서 그런 간판을 가지고 선문대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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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포트대학까지 부총장까지 시키려고 한 거야. 여기 총장이 문제가 아니야. 선생님이 뭘 하려고 하는지 알아야 돼.
오늘이라도 보따리 싸 가지고, 유 티 에스(UTS)를 나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나라를 장악하라면 갈 거야, 안 갈 거야?「가겠습니다.」왜 똑똑히 얘기를 못 해? 크게 하라구. 갈 거야, 안 갈 거야?「예. 가겠습 니다.」그렇게 알고 그 교육을 하라구. 꼭대기서부터 교육하고, 사상교 육을 하라는 거야. 법적인 것을 다 알잖아?「예.」
집안을 대해서 선생님이 그런 한을 남긴 것, 원한이 맺힌 것을 다 풀기 위해서 소망을 가졌는데, 내가 절망하는 거야.「예. 그렇게 하겠 습니다.」이놈의 자식, 뺨을 갈기고 발길로 밟아 치우고 싶은 생각이 있지만, 차마 못 해. 어느 골목에서 만났으면 이 자식 뺨을 갈겼을 거 라구.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세계대학연맹의 교수 장까지 될 수 있는 길을 다 망쳐 놨어요.
할아버지 생각이라고 망상가가 아니에요. 이제는 세계평화통일을 위 한 평화유엔, 평화유엔이 끝나면 헌법만 되면 발표하는 것이 뭐냐? 평 화왕국이 벌어져요. 피스 킹덤(peace kingdom), 지상천국!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상 뭐예요? 지금까지는 언제든지 천상천국 지 상천국이라고 했지만 이제 거꾸로예요.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이다!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자리에 올라가게 돼요.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가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내려가야 돼 요. 또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그 렇게 알고 새로이 결심하라구.
선문대학의 교회장이 누구야?「정호웅입니다.」정호웅 위에 서 가지 고 공산당으로부터 반대파들에게 원리 강의를 하고 통일사상, 승공이 론 강의를 시키라구. 알겠나?「예.」그래 가지고 너희 교수 짜박지들에 게 오늘 지시하는 거야. 공산당 새끼가 있으면 이마를 까든가 해서 자 기들이 청산해라 이거야. 나까지 필요 없는 거야. 하나님 앞에 에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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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평화왕국 실현
산에서 공산당 투쟁이 있었나? 평화야. 자연굴복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런 지시를 했는데 안 하면 휘몰아 가지고 제거 해 버려.
이번에 노 서방도 대통령 하기 힘들다고 해 가지고 다시 선거하겠다고? 자기 혼자 선거하겠나? 야당에서 대신 누구를 세워서 하자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러면 가정당은 구경만 하겠나? 여성당이니 여자 총장을 하던 패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회의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 면 나라를 들어먹을 수 있어요.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어디 갔 나? 윤정로!「지방에 교육 갔습니다.」너희들,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 장(長)이고 무엇이고.
선생님이 생각도 없이 그런 일을 하고 있는 줄 알아요? 여러분의 몇 백 배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대가리들,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대가리들 앞에 앉아 가지고 기분 나쁘게 하지 말라구요. 최고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미물의 곤충을 지을 때도 하나님이 미래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지 은 거예요. 정원에서 노래 부를 수 있는 곤충이요, 또 길러 가지고 번 식시킬 주인이 필요한 동물이에요. 그것을 지을 때도 하나님이 절대신 앙을 한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을 했어요. 사랑의 대상을 필 요로 하는 모든 것, 영양소 되는 것 아니에요? 새가 곤충들을 잡아먹 지요? 새를 잡아먹는 동물이 있으면 또 그 동물을 잡아먹지요? 호랑이 도 잡아먹고 다 잡아먹잖아요? 이빨 없는 동물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희랍철학은 투쟁역사를 말해요. 마르크스 레닌의 투 쟁이론, 자연을 중심삼고 변증법 논리가 뭐예요? 변증법이 뭐예요? 투 쟁에서 통일이 나와? 미친 자식들! 그런 문제를 선생님이 고민 안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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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것 같아요? 서양의학에서는 투쟁이론을 중심삼고 균이 있으면 때려 잡아 멸망시키는 거예요. 그 상대적 균이 이쪽으로 생긴다구요. 거기에 나중에는 천적이 나와요. 자꾸 비약해서 그렇게 돼요. 제일 문제가 천 적을 잡는 거예요. 천적을 잡아야 돼요.
평원지대에 사자 한 쌍만 있으면 돼요. 평원지대 높은 뜰의 바위에 올라앉아서 수놈이 아침에 ‘ 어흥!’ 소리지르면 그 세계 수만 종의 동물 들은 가다가 멈추고 꿇어앉아 가지고 자기 자세를 감추어야 돼요. 땅 구덩이에 들어가 있는 모든 동물들은 구멍에서 나와 가지고 그 소리를 들어야 돼요. 어디서 나는지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조용하면 어디에 있는지 나와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 거동하지 않을 때는 자는 것 같지만, 쥐새끼들은 철부지 해서 동산에 뛰놀지만 말이에요. 그것들도 자유가 한 번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마음대로 뛰어 놀더라도 배불러서 자는 사자가 쥐새끼, 토 끼새끼, 노루새끼를 잡아먹지 않아요. 보고 구경하지. 너희들도 해뜨는 이른 아침부터 저녁 될 때까지는 놀아라 이거예요. 맹수들은 밤 한 시 에서부터 세 시, 네 시 그때 3백 리, 4백 리 거리를 다녀야 먹고 살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냄새 못 맡는 동물이 없어요. 사자 호랑이 같은 동물들은 높은 산에 살아야 돼요. 그래서 백호가 있어요. 사자는 높은 산에 있 나? 들판의 두드러진 바위 위에 앉아서 아침에 소리만 지르고 저녁 때 나가는 거예요. 해가 나서 잘 보이고 이러니까 자기는 나타나서 구멍 에 엎드려 가지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밤이 되면 조그만 놈들 은 구멍에 들어가 사는데 나와 가지고 먹이 찾으러 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와서 놀던 녀석들은 구멍에 들어가고 구멍에 있던 것은 나와 서 먹이를 찾는 거예요. 반대예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독사가 필요하지요? 호랑이 같은 것, 발자국 큰놈들이 돌밭을 뛰어다니는데 마음대로 하루에 24시간 뛰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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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 보라구요. 독사한테 물려 죽어요. 뱀 종류가 얼마나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 사냥하려고 해도 숲 속에 숨어 가지고 공격하지 요? 그러니까 주의해야 돼요. 발을 주의해야 되고, 엎드릴 때 주의해야 돼요. 물리면 그만이라구요. 다 그렇게 먹이사슬의 균형을 취하기 위해 서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과학자예요.
모기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했지요?「예.」모기는 밤에, 해가 져서 깜깜하고 땅거미가 찾아와서 안 보이기 시작하게 되면 ‘ 위~ 잉!’ 날아 다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명이 지나갈 때에 동물을 따라가서 ‘ 위~ 잉!’ 해 가지고 먹을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내가 남미에 가서 모기가 물어서 여기에 흠도 생겼지만 말이에요, 이야, 그거 못 당하겠더라구 요. 얼마나 모기가 많은지, 얼굴을 내놓고 이렇게 때리면 세 마리 네 마리 안 잡히는 데가 없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옷을 입고 물에 들어 가는데 머리가 남으면 머리를 물더라구요. (웃음)
그것이 뭐냐 하면, 수많은 고기들의 미끼예요. 어미들이 고기새끼들 에게 모이를 주겠나, 어떻게 하겠나? 풀에 붙으면 늴리리 동동 해 가 지고 새끼 조그만 놈은 아래에서 먹어요. 조그만 놈들이 아래에 붙거 든. 그것을 잡아먹고, 큰놈들은 여기서 막 떼어먹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개구리 떼가 잡아먹어요. 층층으로 먹이를 달아놓았어요.
자, 이런 얘기를 하려면 오늘 11일의 훈독회가…. 10에서 11 하면 한 단계 올라간 하나예요. 31 할 때는 3단계 올라간 하나예요. 그것이 10수를 중심삼고 돌아가지요? 귀일 수를 중심삼고 그래요. 그렇기 때 문에 100까지예요. 사람은 100살을 중심삼고 20세 전후에 많이 죽는 다고 보는 거예요. 30세면 다 들어가요. 130까지면 말이에요. 사람이 태어났다가 60세에 왔으니 육갑으로 그 세계에 들어가 죽는다 이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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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70은 이제 다 넘게 돼 있거든. 요즘은 130세 넘은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까 그 60세권 내에 들어가서 다 죽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죽을 수 있는 권내에 들어왔나, 살 수 있는 권내에 들어왔 나? 70세 넘은 사람들이 40퍼센트라면 60세는 80퍼센트 들어가는 거 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빨리 죽었다고 보는 거예요. 복귀섭리의 과정에 1960년대 1970년대는 몇 살이에요? 70, 80 넘은 사람이 많지 않았 다는 거예요. 복귀섭리의 해방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원리원칙에, 하 나님의 창조원칙 기준에 돌아가는 거예요.
요즘에 일본에서 116세 할머니에게 생일잔치 해준 것을 알아요? 소 련에 있는 사람은 127세인데, 그 사람은 이랬다저랬다 해서 누가 누 군지 모른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고 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누가 보 조를 못 하기 때문에 세계의 연장자로서 대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천세 만세 하지, 백세 천세 그래요?「천세 만 세 합니다.」왜 그래요? 백세 억만세 해도 될 텐데, 더 좋을 텐데 말이 에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00세를 표준하고 그 이상 을 말한 거예요. 모세도 80세에 40년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40년 광야시대를 보낸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 그래요. 80세를 중심삼아 가 지고 40년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81세 때예요, 80세 때예요?
「만 80이고 81세 때입니다.」그렇지! 거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정리해 나가는 거예요. 왕권 즉위식을 하면서 천일국 3년서부터 4년이 제일 귀한 때라고, 여러분을 모아 놓고 ‘ 천일국 4년까지 남북한을 통일하겠 어, 안 하겠어?’ 해 가지고 손 들어 맹세했나, 안 했나? 이놈의 자식 들! 나는 안 믿어요. 또 그렇게 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 식들에게 내가 맹세시킨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대비해 가지고 준 비했다는 거예요.
준비해 가지고 자기들에게 몽땅 넘겨줘야 할 텐데, 대가리를 똥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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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이에 두고 개새끼 같은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머리를 하늘에 두어 가지고 더 크고 높기를 바라야 할 텐데, 땅 끝을 바라보고 소유권을 무시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 영점으로 돌아가는데, 이놈의 자식들!
2차대전 이후에 배상금을 받아 가지고 배 터져 죽고, 배상금을 물어 가지고 굶어죽을 이 패들! 장개석 때문에 패전국가의 손해배상을 안 했어요. 그것은 내 영향이 큰 거예요. 임자네들이 세상을 알아요? 대가 리를 저어 가지고 똥 구덩이를 바라보고 그저 좋다고 살고 있다는 거 예요.
내가 대만을 독립시키려고 했어요. 독립하지 않으면 싸움이 벌어지 는 거예요. 세계의 국가들이 싸움이 벌어진다고, 태평양전쟁이 일어난 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는 거예요. 구보키가 그렇기 때문에 장 총통을 만나러 가서 들이 죄긴 거예요. 커튼 뒤에서 4개 부처의 경호원들이 총을 들고 있다가 나서 가지고 구보키를 체포하려고 한 거예요. 그런 놀음까지 한 거예요. 그런 것이 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한국의 전통(전두환 대통령)을 삼청동에서 끌어낸 사람이 나예요. 돈 보따리를 주면서 나오라고 한 거예요. 노태우를 당선시킨 것이 나 라구요. 이 아래에 나를 만나러 두 번씩 왔다 간 거예요. 내가 세상이 반대하는 사람을 밀어 줘야 대통령 될 때 이로울 것이라는 것을 잘 아 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도 3대까지 그 놀음을 하려고 내가 준비하면서 남미 4개 국에서 신문사를 만드는 데 있어서 파라과이에서부터 우루 과이를 거쳐 가지고 아르헨티나, 브라질의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지원 할 수 있는 약속을 내가 시킨 거예요.
아르헨티나에서 신문 창설대회를 할 때 부시하고 나하고 5미터 이내에 있었어요. 다 알지. 악수도 안 했어요. 만나도 안 봤다구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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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대 받는 영향으로 자기가 가는 길에 구름이 끼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존경한다구요. 세상에 하루에 유명해진 다고 해도 함부로 나서지 않아요.
미국의 유명한 단체가 나를 초청하기 위해서 달라는 대로 주겠다는 거예요. 대통령이 많이 받으면 10만 달러를 받는다나? 얼마든지 줄 테 니 강연해 달라는 거예요. 안 가요. 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 정보국)가 반대하고, 부시 행정부하고 관계돼 있기 때문에. 그들의 초 청을 받아서 가면 권고하고 다 이래야 할 텐데. 대통령으로부터 시 아 이 에이(CIA)로부터 때려치워 버린다, 내 말을 들으라고 말이에요. 그 렇기 때문에 안 나타나는 거예요.
내가 한국의 계장을 만나 본 줄 알아요? 8대 정권이 반대했지만, 불 쌍한 것들이다 이거예요. 내가 꼭대기가 자연굴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굴복시키는 거예요. 너희들한테 위로부터 나 때문에 책망 받을 수 있는 훈시를 받지 않게 하겠다 이거예요, 안 만났으니까. 이러 고 나온 거라구요.
나는 깨끗한 사람이에요. 한국 정부, 일본 주권자들, 미국 주권자들 을 내 손으로써 움직였다는 거예요. 일본의 고위층은 알지. 나를 무서 워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이놈의 자식들! 똥개새끼가 될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거예요? 산중 백호가 될 거예요, 사자가 될 거 예요? 지역 분담 책임밖에 못 하는 패들이에요. 천지인(天地人)이에요. 하늘도 땅도 내게 달렸다는 거예요. 그런 사상들이 없잖아요?
성제인지 무엇인지, 무슨 ‘ 성’ 자야?「‘ 성인 성(聖)’ 자에 ‘ 임금 제 (帝)’ 자를 씁니다.」뭐 또 ‘ 임금 제’ ? 나는 ‘ 임금 제’ 를 어떻게 쓰는지, 듣는 것이 처음이다! 어떻게 쓰나?「‘ 황제 제’ 자입니다.」아, 황제(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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帝)라는 제! 그것이 뭐냐? ‘ 흰 백(白)’ 아래 왕(王)이라고 했다구요. 그것이 황제예요. 꼭대기가 없어요. 최고예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일 본은 천황이에요. 천제라고 하지 않고 천황이라고 하는 거예요. 천황이 제일 놓은 거예요. 그렇지? ‘ 황(皇)’ 자가 ‘ 흰 백(白)’ 아래 왕(王)을 했지? 아, 물어 보잖아?「그렇습니다.」그 자야?「예.」
세계일보 사장은 사광기! ‘ 사’ 자가 ‘ 역사 사(史)’ 자지, ‘ 죽을 사(死)’ 자야? 역사를 빛내는 터전이기 때문에 언론기관에 갖다 놓았다구요. 구라파에 있어 봤자 그 이름이 죽어. 그래, 내가 밀어 주지 않으면 사 광기가 못 된다구. ‘ 죽을 사’ 자의 사광기가 돼. 충성을 하라구. 언론계 에 욕을 먹을 수 있더라도 불같이 하라구. 회사에 손해 되겠다는 생각 을 하지 말고 나팔을 불라구. 알겠나?「예.」그래도 내가 아무것도 없 는 사람인데 자기 신문사 하나를 언제든지 살릴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 그거 알아?「예.」
내가 싸움판에 나타나면…. 오늘도 변소에 있어서 어머니가 ‘ 여성세 계’ 라는 것을 갖다 놓았더라구요. 정몽헌의 처 이름이 현정은이더구만. 49재를 지내고 자기 소감을 얘기했는데, 암만 그래야 자기들이 안 돼 요. 지는 해에는 어두움이 찾아오는 거예요. 가만히 있어야, 구멍에 들 어가서 없어진 듯이 살아야 민족이 궁금해서 ‘ 어디에 갔나?’ 하고 찾아 오는 거예요. 진짜 귀한 사람은 죽은 것 같은, 무덤을 찾아오는 사람들 이에요.
임자네들이 죽으면 찾아올 사람이 있다고 해요? 이 총장이 죽으면 찾아올 남자 교수들이 몇 명이나 될 것 같아? 너 죽으면 너를 찾아올 학생이 얼마나 될 것 같아? 이놈의 자식아!
나 문 총재는 원치 않아도 앞으로 세계에 길이 닦아질 거라구요. 천 년만년 선생님의 말씀은 없어지지 않아요. 더 빛나게 되어 있지. 내가 그것을 알아요. 하나님이 떠날 수 없게끔 한 자리에서 발표한 것을 내 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 자리에 들어가면 통곡해 가지고 눈물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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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요. 소름이 돋아요. 그렇게 느끼는 사람이 있어요? 우리 자식들이 그 이상 되어야 돼요.
대신자 얘기를 했지요?「예.」부모는 누구를 사랑하느냐? 대신자예 요. 부모보다 못한 대신자가 아니에요. 몇천만 배 나을 수 있는 대신자 를 원해요. 부모는 자식이 자기보다 몇천만 배 낫더라도 환영하는 거 예요. 또 사랑하는 부부끼리는 남편이 자기 사랑의 대신자니만큼 자기 보다 몇천만 배 낫게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남편도 그렇고 아내도 그 래요. 아내가 그런 자리에 있으면 세상 같으면 이혼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도망가는 거예요.
이경준이 시집갔더라면 그럴 수 있는 두려움이 있으니 지금까지 관 리해 가지고 공자의 사모님으로 만든 거예요. 전주에서 제일 잘났다고, 미인 났다고 소문난 거예요. 전주(全州), 전세계를 말해요. 그러니까 세계에서 제일 못생긴 공자하고 해준 거예요. 공자를 공짜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공짜가 아니에요. 공자(孔子)예요. ‘ 아들 자(子)’ 에 무엇을 지고 다녀요? 우주를 업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는 말을 했다구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이 뭐예요? 부자유친(父子有親)이라는 말은 내가 기분 나빠요. 부부유별(夫婦有別)도 기분 나빠요. 군신유의(君臣有義)도 기분 나빠요.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도 기분 나빠요. 장유유서니 붕우유신이니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삼강의 제1강이 뭐예요?「군위신강(君爲臣綱)입니다.」그 다음에는?「부위자강(父爲子綱), 부위부강(夫爲婦綱)입니다.」
삼강오륜이 유교의 전통사상인데, 그 총론이 뭐냐 하면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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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心寶鑑)≫에 나와요. 뭐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는 거예요. 인격적 신이 없어요. 상대세계의 운동법칙,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라! 원형이정, 근본에 있는 모든 존재들은, 천도지 상, 하늘의 도리를 언제든지 가르쳐 준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인(仁)이 뭐예요?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이 인이에요. 의(義)는 뭐예요? ‘ 양(羊)’ 아래 ‘ 나(我)’ 를 쓴 것으로 희생을 말해요. 공자의 유교사상보다도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예지(禮智)는 뭐예요? 예법이에 요. ‘ 옷 의(衣)’ 변에 ‘ 풍(豊)’ 자예요. 잘 먹고 감싸 줄 수 있는 것이 예법이에요. 잘 입었다고 자랑하고 잘 먹었다고 자랑하고 천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인의예지에서 ‘ 지(智)’ 는 무슨 ‘ 지’ 자 예요? ‘ 알 지(知)’ 자예요, ‘ 지혜 지(智)’ 자예요?「‘ 지혜 지’ 자입니 다.」‘ 지혜 지’ 자라는 거예요.
성인 중에 공자를 따라갈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이 ‘ 영계의 실상’ 을 보면 공자는 늘 만날 수 있지만, 석가모니라든가 마호메트는 하나님이 만나지 못해요. 사신들을 안 보내 준다구요. 그런 것을 세상이 알 게 뭐야? 그것을 다 평준화시켜 주니 성인들도 고맙지.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형제를 만들어 준 거예요.
이 7개 국을 형제로 만든 거예요. 맏형님이 누구예요?「한국입니다.」「맏형요?」응.「한국 사람이 조장입니다.」자기 아니야? 그 다음 에 둘째는 일본 대표예요. 일본 대표가 있지?「예.」그 다음에 미국 대표, 그 다음에?「영국, 불란서, 이태리입니다.」순서가 있어요. 내가 맏
형님인데, 맏왕자의 편에 있기 때문에 58년 동안 먹고 자고 할 때 그 것을 생각한 거예요. 내 입은 반드시 영․미․불, 일․독․이,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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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 말하지 않아도 그래요.
마취해 가지고 수술하게 되면 반드시 자기 심중에 있는 것이 틀림없
이 나오게 되어 있어요. 소리를 질러서 말이에요. 어디에 가서 앉으나 영․미․불, 일․독․이, 한국이에요. 거기에 내가 대표예요. 이것을 수습 못 하면, 가인 아벨을 수습 못 하면 천국을 이룰 수 없어요. 개인
에서부터 전부 다 사상을 정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사상이 필요하고, 공산주의를 비판하고, 종교권의 원리원칙을 해명하 기 위해서 얼마나 뒤넘이쳤는지 알아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일본 말을 6개월 동안에 배웠어요. 소학교 의 ≪국어독본≫이 열두 권이에요. 열두 권을 다 외워 버렸어요. 글방 에 다니다가, 신학문으로 비행기가 날아다니는데 공자왈 맹자왈 해서 뭘 해요? 내가 혁명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는 우리 아들, 손자는 공맹지도(孔孟之道)를 배워야 된다고 한 거예요. 요즘으로 말 하면 월사금을 다 낸 4월 달에 혁명을 한 거예요. 할아버지한테, 어머니 아버지한테 ‘ 내가 구학문을 시작해서 종조부가 말하면 얼마만큼 알 아들을 수 있는 기준이 되었으니 이제는 신학문을 할 텐데, 할아버지 용서하소.’ 했어요.
우리 종조부가, 작은할아버지가 오산고보를 창립할 수 있는 배후를 조종한 거예요. 이승훈 교장의 배후를 조종한 거예요. 소학교를 나와 가지고 33인에 들어갈 게 뭐예요? 우리 종조부는 목사고 한학자예요. 종조부가 시 지은 것이 어디 있을 거예요. 어디 가든지 처음 만나면 저라는 사람은 시를 가지고 경쟁하는 거예요. 주제를 내면 답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서 이름난 사람이라구요. 신학에 능통하지, 영어 잘 하지.
그러니 그렇게 난장이 벌어진 일본의 압정 하에서 오산고보를 세운 거예요. 오산중학교지. 여기에 오산학교를 내가 지금이라도 찾아가서 누구라고 하게 되면 알아주겠지만 안 찾아가요. 찾아가라는 얘기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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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어요. 자연히 찾아와야 돼요. 그런 가문의 아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0리 안팎, 20리 안팎에 거지들, 불쌍한 사람이 오게 되면…. 피난민들,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이 동척회사(동양척식주 식회사)에 저당 잡혀 가지고 물지 못해서 빼앗아서 일본 사람하고 교 체하고 이전하기 때문에 보따리 싸 가지고 피난을 가는데, 차비가 있 나? 남부여대(男負女戴)해서 걸어 가지고 만주에 가는 거예요. 평양에 서부터 가는 길에 우리 집이 그 중간에 있어요. 국도를 중심삼고 소리 를 지르면 들려요. 3리 거리예요.
국도를 가다가 어디 가서 자게 되면 여기서 얼마만 더 가면, 몇 리 만 가면 문촌의 그 할아버지 집에 들어가라고 해요. 거기에 가면 밥도 먹여 주고 여비도 준다고 소문난 거예요. 또 그렇게 살았어요. 우리 어 머니가 참 고마우신 분이에요. 성격이 불같은 성격이고 동네방네 사는 데 어려운 가정이 있으면, 전부 다 뭐가 어렵게 되면 우리 어머니한테 와서 이야기한다구요. 사정하게 되면, 아기를 낳아서 미역이 없게 되면 미역도 사주는 거예요. 미역을 구석에 가득 사 놓고, 쌀도 퍼 주고 다 그런 거예요.
거기에 문 씨 친척이 있는데 이름이 갑자기 생각 안 나는구만. 부처 끼리 어디 갔다가 고향에 와서 살겠다고 왔는데 누가 환영하나? 나갈 때 좋지 않은 놀음을 해서 떠났다가 오기 때문에 자기 친척집에서는 들이지도 않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타성(他姓) 사람, 못사는 사람, 노동판 다니는 사람을 따라다니면서 벌어먹고 산 거예요. 내가 그것을 동정하라고 어머니한테 해서 많이 도와주었지. 그런 문 씨들이 찾아온 거예요.
그래, 방앗간을 중심삼고 풍구(풍차)가 있지요? 풍구질하게 되면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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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떨어지고 그 다음에 나머지는 넘어서 가지고 여기에 와서 바람을 통해서 싸라기가 떨어지고 그 다음에 쭉 나가는 거예요. 그 구멍 있는 그 집, 거기에 딱 두 사람, 아기까지 세 사람이 잘 수 있어요. 거적을 쓰고 말이에요. 윤금석이라는 병신 부부가 있었어요. 남자는 눈이 멀었 고 부인은 병신이에요. 이 부부가 동네방네에 모범적인 부부였어요. 지 팡이를 언제나 병신이 절뚝거리면서도 잡아 주는 거예요. 입도 이렇고 오만가지 병신을 모시고 가는데, 그 부인을 미인 이상으로 사랑한 거 예요.
이래 가지고 겨울이 되면 반드시 어디 가서 살 데가 없으니까 우리 방앗간을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거적만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내 이불을 갖다 주고, 담요를 갖다 주고 이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상당히 좋아했어요. 그들이 죽었다고 할 때 내가 울었어요. 내가 학교 다니는 길에 고개가 있는데 호랑이가 나오고 늑대도 밤에 나와서 꿩도 잡아먹고 토끼도 잡아먹는 그런 곳을 혼자 다닌 거예요.
어디에 있다가 그 산길로 질러서 우리 마을을 찾아오는 도중에 해가 지고 고단하고 먹지 못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하여튼 거기에서 남편 이 병이 났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둘이 가려야 갈 수 없고, 혼자 갈 수 없으니 둘이 부여안고 저녁이 돼 가지고 세 시간만 되면 얼 때인데 얼 어 죽었다구요. 내가 거기를 다니면서 ‘ 야야야, 내가 가게 되면 너를 부를 텐데, 그때도 지금과 같이 찾아오겠노?’ 이런 옛말을 하던 때가 있었어요. 내가 비석을 세워 줄 생각이 있다구요. 그런 가문에서 그렇 게 자랐다구요.
독립군에서, 상해에 있는 임시정부에서 조달금 받을 계획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할아버지 아버지는 비밀리에 무슨 책을 가지고 의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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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그런 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많이 느꼈지.
여덟 살 철없을 때는 아이들이 알면 소문나니까 한 시 이럴 때 눈길 을 통해서 오는 거예요. 담을 넘어 오는 것은 문제없어요. 사랑방에 드 나드는 길이 있고, 그 다음에 담이 그 옆에 있으니 그 담을 넘어오는 거예요. 장독대에다 팥 같은 것을 하게 되면 팥을 삶은 것을 올려놓게 되면 얼게 되면 이 길까지…. 이것을 타고 넘어 가지고 이쪽으로 들어 오면 완전히 모르게 돼 있어요. 그러니 날아다닌다는 말이 맞아요.
이래 가지고 사랑방에 들어올 때 휘익 하게 되면, 5미터 이상 되는 데, 이것을 타고 넘어 가지고 딱 장독대 아래에 서는 거예요. 장독대 둘레를 내가 매일같이 다니면서 그 떡도 먹고 그런 거예요. 범벅떡, 팥 같은 것을 내가 좋아하거든. 팥밥을 좋아하는 거라구요. 그냥 밥을 하 면 안 되거든. 삶아서 얼려 놓았던 것을 꺼내 가지고 먹은 거예요. 그 러니 팥도 언제나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떡도 언제나 넣고 다니면서 먹고 그랬어요.
범벅떡 알지요?「예.」팥을 삶아서 범벅떡을 만드는 거예요. 삶아 가지고 하면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큰 데에 언제 나 팥이 있기 때문에, 점심때 넣고 다녀 가지고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떡하고 팥을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눠 준 거예요. 팥은 노화돼 가지고 피가 굳어진 것을 풀어 주는 작용을 하는 거예요. 청혈작용을 하는 동 시에 팥이 혈관을 풀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내가 마늘을 참 좋아했어요. 우리가 큰집 살림을 했기 때 문에 마늘도 큰 밭에 심거든. 내가 그 종대가 나오기 전에 3분의 1은 파먹어요. 제일 큰놈으로 말이에요. (웃음) 이래 놓으니까 밭이 점점 커져야 돼요. 왜 커지느냐? 동무들도 주는 거예요. 마늘이 좋거든. 먹 었으니까 얘기하는 거지. 마늘을 먹으면 위장에도 좋아요. 사실 그래 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건강한 거예요.
또 우리 아버지는 오산고보 1학년, 2학년, 3학년 책을 전부 외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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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우리 종조부가 미국 선교사들에게 조카가 졸업하게 되면 미국에 유학 보낼 텐데 받아주겠느냐고 한 거예요. 시험을 쳐야 된다는 거예 요. 그러면 학교 졸업 안 하더라도 학생들 시험 보는 이상 하면 졸업 한 것으로 쳐 주겠느냐 이거예요. 나가지도 못하게 해 가지고 1학년서 부터 3학년의 것, 물리니 화학이니 전부 다 외워서 전부 다 외워 버렸 어요. 내가 가더라도 나보고 물어 보면 내가 ‘ 나 그거 다 잊어버렸습니다.’ 얘기했어요.
성경도 그래요. 찬송가 같은 것은 안 가지고 다녀요. 다 따루(외우) 는 거예요. 그렇게 기억력이 좋아요. 나는 그런 기억력이 좀 없어요. 아버지의 전통을 받았으면 기억력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나 문 용기 같은 사람은 기억력이 좋아요. 우리 혈족에 관계한 사람이 그래 요. 한 번 들으면 잊어버리지 않는다구요. 공부했으면 다 유명한 사람 이 됐을 거예요.
너도 머리가 좋아? 이 녀석아!「예. 그렇습니다. (문성제)」그 조상 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태어난 줄 알아야 돼. 용선이도 그래요. ≪명심 보감≫이니 ≪천자문≫이니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지금도 앉아 가지 고, 아는 것이 그것밖에 없으니 그걸 인용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거예요. 나는 잊어버리려고 하는데, 그것을 써먹으려고 그래요. 성경을 써먹고 철학이라든가 새로운 사상을 써먹어야지, 구학문을 가 지고…. 내가 반대 받은 것이 많아요. 수치 당한 것이 많다구요.
이런 얘기, 새로운 천지로 가기 위해서는 모든 것이 많다고 해도 각별히 얘기하는 것은 다 잊어버려야 돼요. 시집가는 처녀가 신교를 타 고 가는 거예요. 신교가 뭐예요? ‘ 새 신(新)’ 자하고 ‘ 교’ 자는 무슨 교 자예요? 자기들은 이 ‘ 교(轎)’ 자를 쓰지만, 새로운 ‘ 교(敎)’ 자예요.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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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孝)하고 아버지(父), 효부 되기 위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신교를 탄다구요. 이름대로 다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나?
교회의 ‘ 교(敎)’ 자도 ‘ 효(孝)’ 자하고 아버지(父)가 있지, 정치의 ‘ 정 (政)’ 자도 ‘ 바를 정(正)’ 에 아버지(父)로 아버지가 붙었어요. 이것이 계시의 언어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인(仁)도 두(二) 사람(人)이 지요? 둘이 하나 안 되면 인이 안 돼요. 의(義)도 희생하는 나라는 거 예요. ‘ 양(羊)’ 아래에 나(我)를 쓴 것이 의롭다는 거예요. ‘ 예(禮)’ 자 는, 옷을 벗어서 어디든지 나누어 줄 수 있는 것이 예법이라는 거예요.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하는 거예요. 희생해야 될 것 아니에요? 예지 (禮智)라는 것도 봉사를 말하는 거예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사람의 본성세계, 인성을 말하는 거예요. 본래의 마음, 천지의 도리에 합할 수 있는 벼리가 인성지강이다 이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하더라도 그것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중국이 지금까지 주역(周易)이 있기 때문에 14억이라는 인류를 포섭 했어요. 그것을 개혁하는 것, 내가 다시 통일하는 데 있어서 한자를 번 역하게 되면 완전히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문자라고 생각하는 거예 요. 갑골문자 같은 것은 학자들이 발언한 것을 보면 고대 한국어예요. 동이민족의 글자라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중원천리 중국의 언어도 한국 사람, 동이족이 쓴 거 예요. 공자님도 갓 쓰고 대님 맸다는 것이 나오지? 그거 알아요? 한국 사람이에요. 진시황도 한국 사람이라는 거지요. 그런 나라라든가 천하를 측정할 수 있는 내용을 찾을 수 있는 것은 하늘 앞에 정성들이지 않은 사람은 안 돼요. 그래서 백두산을 그리워한 거예요. 하나님 머리
에 올라가서 복을 빌자는 거예요. 천상세계․지상세계를 내려다보면서 화합의 심정을 가지고 눈물을 흘리는 그런 왕자의 모습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중국의 제일 명산이 백두산이에요. 우리로 말하면 백두산 뒷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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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중국 쪽부터 안 비추어요. 암만 했댔자 이쪽 면부터 비추지. 뒷 면을 비추는 것 가지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옛날에 역사를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다 한 거예요. 다 한 때에나 그렇다는 거지요. 주인이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주인을 찾아 만나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주가 되려고 내가 생각하지 않았어요. 인류의 봉 사자가 되고, 개척자가 되어서 어려운 모든 것을 내 손으로 해결해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잡아서 쓴 거예요. 알겠나? 여러분 은 내가 여러분을 잡아 쓰나, 여러분이 내가 잡아 쓸 수 있게 됐나? 되지도 않고 잡아 쓰지도 않았는데, 자기들이 날 잡아 가지고 된 것같 이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유 뭣이?「종관입니다.」종관 하면 내가 언제나 종달새 같은 생각이 나요. 종관 할 때는 종달새가 관을 쓰고 나온 것, 종달새를 언제나 생 각해요. 종달새 수놈이 관을 쓰고 있는 것 알아? 그래, 유종관!「예.」가을이 되면 종달새가 높은 고개에 들어가서 ‘ 삐지꾸, 삐지꾸’ 그러는 것을 알아요?「예.」선각자의 책임을 해야 돼요. 생긴 것도 그렇게 되 어 있어요. 언제든지 밥은 안 굶어요. 누가 먹여 준다구요.
아랫입술이 두꺼워, 윗입술이 두꺼워, 같아? 보라구.「아랫입술이 좀 두껍습니다.」조금 두껍지. 임자들을 보게 되면 많이 두꺼운 사람은 말 을 못 해요. 그리고 어디 가든지 평하라면 먼저 하잖아요? 뭐 어떻고 어떻습니다 그래요. 내가 가만히 있으면서 저 녀석이 또 하나 보자 이 거예요. 입이 저렇게 됐으니 못 할 것이다. 이를 보라구요. 이가 다른 밥을 먹어야 돼요. 형님도 그 떨레로 났기 때문에…. 8년 동안 감옥살 이를 했다며?「예.」내가 만나서 감옥살이 자랑 좀 하면, 물어 보면 아 는지 모르겠어요. 유종갑?「유갑종입니다.」글쎄, ‘ 갑’ 자를 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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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가들이 출세했어요. 문난영, 문수자, 그 다음에 또 무엇?「문상희 입니다.」문상희! 엊그제는 신랑이 옆에 앉은 것이 보이더니?「지금 수택리에 있습니다.」신랑이 잘생긴 얼굴이라구. 무시하지 마.「무시 안 합니다.」너는 볼이 나왔기 때문에 어디 가서 뭘 하게 되면 특출한 재능이 있어. 한 모퉁이를 지키고 주인 노릇을 할 수 있어. 지금 선문 대학의 무엇?「순결학부에 있습니다.」순결학부면 그 아들딸은 뭐인 가? 순결 왕자들이에요.
네 아버지는 돌아갔나, 있나?「돌아가셨습니다.」언제?「한참 됐습 니다.」강 속장하고 같이 가서 사나?「예.」어떻게 알아?「훈모님이 저 희 집에 와 가지고, 아버지가 제 속에서 살았거든요, 가신 후에도. 그 래서 꺼내서 흥진 님한테 돌려보내서 어머니하고 삽니다.」영계에 가 게 되면 3대가…. 사랑하는 부부는 여편네 가슴에 남편이 들어가고 아 들딸이 들어가서 사는 거예요. 그런 성전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사랑하 겠나? 뗄 자가 없어요.
그러한 나라의 왕궁을 만들어야 돼요. 지상․천상왕국, 지상․천상국 완성은?「천지개벽 완성이다!」천지개벽이 뭐예요? 거꾸로 뒤집어 박는 거예요. 자기들이 출세하겠다는 생각을 하면 안 돼요. 나는 출세 할 생각이 없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너무 길어졌구만. 맨 처음에 무슨 말로부터 시작했나? 여기서 이렇 기 때문에 중간에 잘라 가지고, 평화유엔에서 다 잘라져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결론을 낸다구요. 다 결론 냈다구요. 자, 또 시작!
『……이번에 걸프 전쟁도 고르바초프와 부시가 레버런 문의 조언을 받아서 수습한 것입니다. ‘ 절대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 하는 걸 다 들었기 때문에 전쟁이 빨리 끝났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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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명을 동원했어요. 워싱턴이라든가 뉴욕에서 50만 명을 동원한 거예요. 공산당이 파리라든가 워싱턴이라든가 뉴욕에서 데모하면 싸움 을 안 할 줄 알았어요. 천만에! 그렇기 때문에 사십 며칠 만에 금방 끝난 거예요. 자!
『그래서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이 보호하사 별 피해 없이 부시가 승리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을 축하하는 날을 정해 가지고 그 날 세 시에 있게 될 선포식에서 낭독할 글의 원본 두 장을 사인해 가 지고…. 그것을 국가의 모든 기관들에게 카피해 주고, 그 두 원본 가운 데 하나는 백악관에 걸고, 하나는 레버런 문에게 보냈다구요.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처음 들었지요? 이런 것을 처음 알았잖아요? 그래서 훈독회를 해야 돼요. 자!
『……누가 먼저 출발했느냐? 사탄이 먼저 출발한 것입니다. 사탄이 먼저 가정을 가졌고, 먼저 종족을 가졌고, 먼저 국가를 가졌고, 먼저 세계를 점령했습니다. 지옥에 먼저 간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천국에 들어가지 않았다구요. 사탄권에 의해서 피조세계가 점령당했다는 사실 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지옥에서 해방해 가지고 동생의 자리까지 세워야 돼요.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아담 해와가 어디 에 있느냐 찾아봤더니 선생님이 전부 다 탕감복귀를 했기 때문에, 하 나님 가까운 자리에 와 있는 걸 보고 놀란 거예요. 자!
『……그러려면 우선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돼야 되는데 그 사랑의 기반이 어디냐?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게 인간의 생식기입니다. 사 랑의 왕궁이라구요. 그게 가장 귀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남자와 여자 가 하나되고, 거기서부터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생명의 왕궁이라 고도 할 수 있습니다. 또 혈통의 왕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나 열 수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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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절대적인 주인, 절대적인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열쇠를 가지고 열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통일교회는 음란집단이라고 소문을 낸 거예요. 역선전을 한 거라구요. 자!
『……요즘은 미국이 그래요. ‘ 선생님이 이 나라를 떠나면 미국 전체 가 텅 비는 것 같습니다.’ 그래요. 선생님이 돌아오면 꽉찬다는 것입니 다. 사랑의 힘이라는 것이 그렇게 신비스럽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좋아하고 여러분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행복이 있고, 희망이 있 고, 자유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곳에는 아무도 있으려 고 하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자유도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치 는 데에 자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참사랑에는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이 있는 거예요. 이 4 대 조건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실패가 있을 수 없고, 타락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 뭐라고 했어요?「참사랑에는 평화와 자유와….」자유가 먼저예요. 자유와 평화와 통일, 그래야 행복한 거예요. 행복은 언제나 먼저 나오면 안 돼요. 자유의 행복, 화합의 행복, 평화의 행복, 나중에 통일의 행복이에요. 통일의 ‘ 통(統)’ 은 ‘ 실 사(糸)’ 변에 ‘ 충만할 충(充)’ 자
예요. 꿰매 가지고 모든 것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평화(平和)는 평평해 서 화합하는 거예요. 그것은 통일이 안 되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가 있으려면 참사랑이 있어야 돼요. 참사랑이 없 으면 자유가 없어요. 그건 절대적이에요. 하늘나라는 자유의 나라, 평 화의 나라, 행복의 나라, 통일의 나라예요. 그것이 언제나 공식으로 되어 있어요. 참사랑에는 자유․평화․통일․행복이 있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이에요.
희로애락의 ‘ 희’ 자는 무슨 ‘ 희’ 자를 쓰고, ‘ 로’ 자는 무슨 ‘ 로’ 자를 쓰나?「‘ 기쁠 희(喜)’ , ‘ 노할 노(怒)’ , ‘ 슬플 애(哀)’ , ‘ 즐거울 락(樂)’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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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노할 노’ 자를 뺐으면 좋았을 텐데 왜 있느냐? 그거 이상하잖아요? 고생해야 된다구요. 기쁨을 취하고 향락을 취하기 위해서는 수고를 해야 돼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나가야 돼요. 그거 참 이상하 게 돼 있지요? 이렇기 때문에 한문이라는 것이 하늘이 같이한 배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 희생 희(犧)’ 자는 ‘ 소 우(牛)’ 변에 양(羊) 아래에 ‘ 빼어날 수(秀)’ 해 가지고 이렇게(戈) 돼 있다구요. 양이 희생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는 사람이, 희생하는 사람이 어디 가든지 성공하고 중심자가 된다구 요. 그런 것을 보면 참 놀라워요. 자!
『……그러니까 결론은 무엇이 되느냐? ‘ 고마운 일밖에 없습니다. 분부대로 절대복종하겠습니다!’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결론이 그것입 니다. 그러면 세계가 완전히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거기까지입니다.」그래, 기도! 그 안에 기도문이 있잖아? 그것까지 끝내라구. 이번에 연설문을 읽을 때 대신해서 이것을 하라구요. 기도문 까지 발표하는 거예요. 다 이루지 못했으니 소생․장성․완성시대에 있어서 말한 것이 허깨비 되고 실패한 것을 완결해서 하늘 앞에 바쳐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되풀이해 가지고 이런 결론을 짓는다는 것 을 알아야 돼요.
원고가 필요 없어요, 이제. 한 말 가운데서 어디든지 갖다 붙이면 돼요. 무슨 말이든지 다 했다구요. 없는 말이 없다구요. 죽을 길을 어 떻게 가야 되는 것까지 다 있다구요. 여러분이, 목사들이 강연하기 위 해서 한 달, 한 주일 아무것도 아닌 것을 준비하지만, 그거 할 필요 없 어요. 사랑도 여러 종류가 있어요. 사탄 사랑, 악한 사랑, 부모 사랑, 뭐 책에 다 나와 있어요. 거기에서 자기가 필요한 것을 찾아서 발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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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돼요. 자기의 소감, 처음과 나중, 서론을 쓰고 결론만 지으면 돼요. 나는 이렇게 산다 이거예요.
자! 뭘 또 찾나? 거기 없어?「바로 이어지는 기도문이….」뉴욕에서 는 했는데.「일승일에 대한 기도였던가? 뉴욕에서 한 그 기도문 말씀 하시죠? 그때 일승일에 관계된 기도문이었던 것 같습니다.」아니야. 그 게 일승일 기도가 아니야. 다른 거야. 그 내용에 무엇이 들었나 보라 구.「‘ 참부모 선포’ 가 있습니다.」
기도문은 심각해요.「아버님 기도문을 훈독하면 정말 감동적이고 누 구나 다 감명 받습니다.」언제나 국경선 위에서 얘기한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한 발짝이라도 실수하면 안 되기 때문에 심각한 거예요. 공 명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년만년 감동을 일으킬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저 말씀을 들으면 대번에 그 자리에 들어가는 거 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한 말이 자기가 한 말이 아니지.
「못 찾겠습니다.」못 찾으면 어떻게 해? 효율이보고 물어 보라구.
「물어 보러 갔습니다.」저 책도 전부 다…. 황선조! 그 계열적인 모든 선포를 중심삼고 어제 얘기하던….「정리하고 있습니다.」정리를 완전 히 해 가지고 그 다음에 일본 대표, 미국 대표, 사상적인 모든 사람들 이 훈독회를 해서 시정할 것은 시정해 가지고 완벽하다고 했을 때 출 판해서 나한테 가져와요.「예. 정리하고 있습니다.」자기들이 다 모르 지요. 잘라 가지고 얘기하지, 그 근원을 물어 보면 답변하지 못한다구요.
「‘ 환고향 총동원 선포’ 때 하신 기도문이 있습니다.」그것을 읽어요. (‘ 환고향 총동원 선포’ 기도 훈독)
그 기도문이 쓰지도 않고 하늘과 더불어 담판하면서 보고한 내용이에요. 보고기도라구요. 심각하지요? 역사에 어디 빼놓은 데가 없어요. 다 들어간 거예요.
일곱 시가 됐구만. 기도하고 끝내는 것보다는 누가 노래하고 끝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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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의 노래’ 하고 ‘ 독도의 노래(홀로 아리랑)’ 하고 끝내요. ‘ 통일의 노래’ 를 누가 주도하겠나? 김봉태!「예.」나가서 ‘ 통일의 노래’ 주도해 요. 그 다음에 ‘ 독도의 노래’ 하고 끝내자구요, 기도 대신. 같이 불러도 괜찮아요. 자, 우리 일어서서 하자. 이제 그런 때에 있어서 하늘 앞에 해원성사가 다 끝나고 노래 부르고 잔치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자! (‘ 통일의 노래’ 합창)
독도! 독도의 노래, 우리 통일교회가 독도(獨道)예요. 외로운 도예 요. 섬이 아니에요. 섬과 똑같아요. 그 내용이 같기 때문에 성가에 집 어넣으라고 했어요. 자! (‘ 홀로 아리랑’ 합창)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의 마음 몸의 일체 심정을 아버지 앞에 한의 고개를 다 풀고 평면 대지를 향하여 출발할 수 있는 해방의 주인공, 해방의 나라를 그리워하는 불쌍한 통일교회 무리요, 불쌍한 이 민족, 불쌍한 인류를 품으시사 책임지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하오며 전체를 돌리오니 아버지 뜻대로 처리하고 인도하시옵소서.
이 자식은 간절한 통곡의 심정을 가지고 바랄 뿐이오니, 하늘의 슬 픈 것을 맡기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불효의 자식 된 자리를 용납하 시옵고, 통일교회의 미완성한 모든 것을 덮으시사, 눈으로 덮어서 높은 산을 가리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얀 백옥 같은 선한 몸 마음의 아들 딸로서 덮으시사, 그 덮으신 눈 밑에서 사랑해서 새로운 꽃이 필 수 있어 가지고 눈을 녹일 수 있는 희망의 천국이 찾아오게 허락하여 주 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제 며칠 남은 대회를 앞에 놓고 하늘이 해야 할 책임이 크오니, 불쌍한 나라를, 불쌍한 인류와 세계를, 불쌍했던 지구성과 피조세계를 사랑으로, 본연의 심정으로 품으시어 해방과 천세 만세 태평성대를 부 를 수 있는 사랑의 천국 속으로 일체를 이룬 천지가 하나되어 전진하 기를 바라면서, 이 11일 새로운 출발은 10수를 중심삼고 새로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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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과 평화왕국 실현
는데 3수 고개까지 통일가의 운명을 결정하는 그 기간을 바라보면서 모든 것을 맡기오니, 선의 선이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부탁하면서, 참부 모의 이름으로 부족한 마음을 가지고 보고를 아뢰면서 이 날을 기억하 는 선포로 남겨 주시옵소서.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 멘.」
자, 우리 아침들 먹자! (경배) 자! *
천일국 3년 10월 12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의 아침에 지상․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전체 일심․일 체가 되고, 천주․천지부모님을 모시고 성약시대의 완결을 위한 최후
의 승리의 성터를 닦고, 하늘의 왕궁과 이 땅 위에 주인의 터전을 세 우시어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세워 만민 만국과 만세에 행복의 터전을 닦을 수 있는 승리의 달 10월을 맞이했습니다.
이제 내일 모레와 글피를 중심삼고 행사할 모든 일들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축복가정 통일과 승리적 유엔을 찾고 평화의 왕국을 건설 하기 위한 천상천국이 바라는 천주사적 대회를 앞에 놓고, 모이고 정 성들이는 모든 심정 위에 하늘이 계시어서 조상들과 후손들이 일체가 되어 천사세계가 옹위하는 가운데서 만국을 하나의 주인의 나라에 봉 헌할 수 있는 세계사적 기념의 기원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 옵니다.
이 아침에 이것을 바라고 마음을 모으고 있는 지상의 축복받은 통일 교회 식구들과 천상세계의 조상 식구들이 일심․일체․일념이 되고 일 핵을 중심삼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완전한 주인
2003년 10월 12일(日),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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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상속자, 해방의 왕자가 되자
완결을 이루어, 하늘에 봉헌하는 무한한 순결 된 사랑의 가정을 중심 삼고 일화와 통일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기념 적인 이 아침에 경배식을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모든 전체를 대신하여 참부모님이 아뢰는 모든 말씀과 더불어 소망 하시는 일체를 승리의 당신의 선의 주권세계로 전진 전진하기를 바라 오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아뢰오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 말 씀> 그 자전거 주문했나?「예. 신청했을 것입니다. 한 대에 8만 원 정도입니다.」기념으로 낚싯대도 준비해야 되겠구만.「예. 낚싯대는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내일 모레 준비예요. 내일 모레가 해방 기념 몇 주년이야?
「53주년이고, 영계 해방은 3주년입니다.」영계 통일해방 3주년이에 요. 그때 말씀한 것이 길지? 길더라도 내일 모레니까 오늘 하자구요. 내일은 또 15일 것을 하는 거예요. 준비하는 의미에서 하는 거예요. 이것이 중요한 것이에요. 영계 육계의 통일, 지상에 이것이 통일됐다는 선포식을 해야 돼요. 결의문을 채택해서 보고해야 된다구요. 그 준비로 알라구요.
날이 좋은가?「날이 좋습니다.」「오후에 비가 온답니다.」이 사람 들을 설악산에 한번 데려가면 좋을 텐데, 갈 시간이 없겠구만.「대회를 마치고 가면 됩니다.」자!
「‘ 이북 입감 출감’ 말씀을 읽을까요? 아니면 오늘은 ‘ 환고향 총동원 선포’ 를 준비했습니다만….」‘ 환고향 총동원 선포’ 를 엊그제 안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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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고향 총동원 선포’ 는 1991년도에 하신 말씀입니다.」그래, ‘ 환고향 총동원 선포’ 를 하자구요. 지금 하늘땅을 총동원하는 거예요. 딱 그 때와 같아요. 내일은 ‘ 출감 기념일’ 을 준비해요. 오늘은 ‘ 환고향 총동원 선포’ 를 하자구요. (≪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Ⅱ≫ ‘ 환고향 총동원 선포’ 훈독)
『환고향 총동원 선포』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지금 사는 데는 육계를 생각하는데, 사는 것은 세상에서 살지만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마음의 세계, 천상세계요. 천주부모 천지부모를 언제나 생각해 야 돼요. 영계와 육계가 지금까지 갈라졌던 것을 3년 전에 통일식을 해주어서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제 그런 날이 내일 모레지?
「예.」
그래서 그런 세계를 위해서 온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총동원이에 요. 하나님이 창조한 어떤 세계든지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된 주인의 자리를 자기들이 차지해 가지고 고향산천 모든 전부, 자기들의 소유, 나라의 소유 된 모든 전체를 동원해서 움직여 가지고 영계의 통일된 그 위에서 하늘 앞에 바쳐드려야 할 때에, 평화통일, 평 화왕국시대를 향해 준비하고 있는 이 시간인 것을 알면서 참석해야 되 겠다구요. 자, 시작하라구!
『모든 축복가정은 1991년 9월 1일을 기해 일제히 고향에 돌아가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완성하라는 참부모님의 특별지시에 따라 축복가 정들의 본격적인 환고향이 시작됐다. 이 같은 동원령은 8월 29일 서 울 세계일보사 내 국제연수원에서 전국 목회자, 기관 기업체 식구 및 임직원 등 1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 통일그룹지도자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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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상속자, 해방의 왕자가 되자
집회’ 에서 ‘ 고향을 향하여’ 라는 제하의 말씀 중에 하달되었다.』
고향을 향하여, 조국을 향하여! 그 조국은 영계와 육계가 통일된 조국이에요. 자!
『……이렇게 볼 때, 우리 한국 백성들에게 있어서 피난민이라는 것 은 자기들이 떠나 왔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고향을 떠나 왔으므로 다 시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있지만, 오늘날 인류 전체를 두고 볼 때는 그렇게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고향에서 쫓겨났다 는 것입니다. 고향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7개 국이 다 쫓겨난 무리들이에요. 고향에 찾아왔어요. 한국 이 앞으로 참부모님의 고향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자기 나라에서 쫓 겨난 생활 그 무대에서 자랑했던 모든 것은 자랑할 것이 안 된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는 고향의 마음, 조국 광복의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고향만이 아니라 나라를 세워야 된다 는 거예요. 고향을 떠났으니 고향을 떠나서 고향으로 끝나는 것이 아 니고 나라까지 찾아야 할 입장에 서 있는 거예요. 그것이 7개 국의 사 명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계속하라구. 심각한 얘기다!
『……선생님 말 직접 듣지 않게 되면 이제 문제가 벌어져요. 급살 맞는 일이 연속 벌어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돌아 가는 자세는 어때야 되겠어요? 울며 돌아가겠어요, 어떡하겠어요? 여 러분은 선생님 고향 돌아가기 위한 전위대입니다. 국가를 움직여야 된 다구요. 그런 희망을 품고 돌아가야 됩니다.』
*누구든지 고향이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이렇게 해 보라구요.「홈타운!」*통일교회는 홈타운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홈 타운에서는 모국어를 사용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예스, 노?「예 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만세! 불란서어로 ‘ 만세’ 가 무슨 말이 야?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만세예요. 모르면 수치라구요. *한국말도 모 르고 홈타운의 중심에 서 있는 여러분을 모든 피조세계가 바라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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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도 이제 하나님 대신 주체가 돼 가지고 이런 기대를 만들어서 전부 다 재창조의 역군이 되라는 것입니 다. 그러면 누가 못 빼앗아 가는 겁니다.
자,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은 하늘 앞에 맹세하자구요. ‘ 나 틀림없이 그런 책임자가 되겠습니다!’ 하는 사람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 멘! 맹세할지어다! 아멘! 맹세할지어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 를!』(박수)
뒤에 뭐 있나? 기도 말씀?「아버님의 기도입니다.」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다구요. 하나 뺄 것이 없어요. 다들 어떻게 하겠나? 완전히
다 알았다구요.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또 선생님은 실천해 가지고 천상․지상 모든 존재, 중심적 하나의 이상권까지도 선포하고 참부모를 따라 나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포괄되지 않은 사람, 물건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모여 가지고 오색 인종들이, 하나의 식구, 몇천년 전에 고향에서 추방당했던 무리들이, ―잃어버린 것이 아니에요.― 추방당했던 무리들이 고향을 찾고 추방했던 하나님과 이상적 부모가 와서 가정을 찾을 수 있고, 나라를 찾을 수 있고, 하늘땅을 찾을 수 있는 터전을 준 비해 가지고 불렀는데,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얼마나 비참한 모습이 되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한국에 온 7개 국 사람들이 여행 삼아 온 것이 아니라구요. 깊은 골짜기에 있는 하늘의 심정, 뼈와 연결될 수 있는 심정, 살과 연 결될 수 있는 심정, 몸과 털과 모든 것에 연결될 심정적 기준을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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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상속자, 해방의 왕자가 되자
분 자신이 대신 상속 받아야 돼요.
미국을 떠날 때 대신자가 되라고 했어요. 내가 무슨 대신자냐? 여러 분을 세워 놓고 ‘ 네가 누구냐?’ 할 때 답변은 간단하다구요. 대신자예 요. 무슨 대신자? 최고의 것 대신자예요. 이렇게 되면 어디까지나 하나 님인데, 하나님이 무엇의 최고냐 하면 부모의 최고예요. 스승의 최고예 요. 왕권 왕의 최고예요. 그분의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철학에 서 추구하는 ‘ 나는 누구냐?’ 하는 것에 대한 간단한 답이에요. 만세의 성경의 비밀도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러면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주체 앞에, 중심 앞에 서서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뭐냐? 중심자는 언제나 대신자가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지 않아요. 그런 중심자는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하 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대신자, 외적인 대신자 와 내적인 대신자예요. 무엇을 중심한 대신자냐? 돈이 아니에요. 지식 이 아니에요. 권력이 아니에요. 참사랑의 대신자예요. 참사랑의 대신자 중에 내적 사랑과 외적 사랑의 대신자가 있어요.
천주부모는 내적 사랑이에요.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천일국 주인 이요, 그 다음에 외적 사랑은 뭐냐? 외적 천주부모는 제4이스라엘권의 주인이에요. 이것이 초종교권 초국가권으로 둘이에요. 천일국은 초종교 권의 중심 모체요, 제4차 이스라엘권은 초국가적 모체예요. 이것이 갈
라졌어요. 몸 마음이 갈라져 싸웠던 것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 다, 인간과 하나님, 모든 존재가 관계없게 되었던 이 사실! 비로소 초종교권 중심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고향과 마 찬가지, 조국과 마찬가지 기준이 천일국이에요.
외적인 국가를 대표한 눈과 같은 이 전체 확대한 싸움의 세계,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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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이스라엘권을 세운 거예요. 이스라엘은 뭐냐?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와 핏줄이 달라요. 이스라엘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택해 세웠 는데 뭘 택했느냐? 자기의 핏줄이에요. 자기의 핏줄을 세운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을 받은 원통한 사실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자기 직계의 본연의 주인 된 완성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집이 돼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 될 수 있는 주인을 잃어버렸던 것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재창 조 역사예요. 창조했던 전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창조하는 거예 요. 몇십 배, 몇천 배 어렵다는 거예요.
지구의 연령이 45억년에서 47억년이에요. 나는 48억년까지 보고 있 는데, 말이 쉽지 48억년이에요. 언제부터 우주를 창조했겠느냐 이거예 요. 생각해 보라구요. 무한하다고 봐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 왁!’ 해서 하루에 창조한 것이 아니에요. 원리원칙에 의해서 물이 있으면 물에 있어서 식물적인 플랑크톤, 그 다음에 플랑크톤을 접붙여 가지고 식물 이 자라고, 거기에 산호가 살아요.
동물과 식물의 매개체를 통해 가지고 동물세계까지 3세계를 연결시 키기 위한 이런 일을 할 때까지, 창조할 때 하나님이 몇억만년 걸렸을 까? 45억년 이상의 역사를 소모해 나온 그 모든 창조의 모체는 하나 님이 살 수 있는 집이에요. 그것이 두 사람이에요.
천주(天宙)는 두 사람의 집이에요. ‘ 하늘 천(天)’ ‘ 집 주(宙)’ 로 두 사람(二人)의 집이에요. 그것이 하나님의 성상 형상에도 살 수 있고, 또 두 사람의 집인 동시에 아담도 그 집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보이 지 않는 성상 형상이 들어갈 수 있고 보이는 성상 형상이 들어갈 수 있는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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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금까지는 영계에 계신 하나님이 체를 못 가졌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나타나고 싶어도 빛을 중심삼고, 다이아몬드나 불꽃놀 이를 하는 그와 같이 나타나고, 음성으로 나타나고, 상징적으로 계시지 만, 실제 체를 입은 부모의 자리에는 못 선 거라구요. 왜? 타락했기 때 문에.
재창조라는 것은 체를 입은 부모를 아담 해와에 있어서 하나 만들어 놓고 커 가지고 이것이 우주의 중심까지, 이렇게 컸던 것이 와 가지고 만나서 여기서 올라가 꼭대기에도 이것을 뒤집어씌울 수 있게끔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재현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겠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의 창조는 한 곬으로 이뤄졌는데, 사 방으로 퍼져 가지고 완성한 섭리의 결실체와 같은 실체를 중심삼고 모든 우주를 커버할 수 있게 해서 참아 나온 하늘은 이 세계를 창조하던 몇십 배가 들어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중심의 사랑의 모체, 그 다음에 지식의 모체, 주권의 모체 되는 그 모체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딱 서 있으면 영계가, 지상의 모 든 것이, 대우주가 하나되는 거예요. 태양계만 해도 지구보다 얼마나 커요? 큰 태양계가 1천억 개가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1천 개가 아니 에요. 1천억 개가 들어갈 수 있는 대우주라는 거예요. 세어 보라구요. 이 핵이 돌아가면 부체가 돌아가나, 안 돌아가나?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 하나가 된 거예요.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사랑의 대우주의 열매를 거두기 위한 것인데, 그 열매의 중심이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이 핵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전부가 원심력 구심력이 부딪치면 운동 하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이 원리에는 없지만, 나 하나가 얼마나 굉장하냐 이거예요. 대신자! 해봐요.「대신자!」대신자가 뭐예요? 대신자가 에이치(h) 이
(e) 아이(i) 아르(r), 이어(heir)! 해봐요.「이어!」에어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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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대신자예요. 대신자, 하나님이란 그런 주인 앞에 있어서, 하나님 자신 앞에 대신자를 세우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도 대 신자는 둘밖에 없어요. 상대하고 아들딸이에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대신자를 세우면 그 대신자가 하나님보다도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야, 이것 이론적이라구요, 망상적이 아니고! 그러니 하나님도 상대가 있으면, 아내가 있다면 자기 몇억천만 배 되 어도 좋다고 하는 거예요. 대우주를 핵으로 해 가지고 대우주보다 억 천만 배 더 큰 것을 지을 수도 있는 소망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인 것 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대신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억천만 배 크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당연한 욕구요, 소망이요, 희 망이다! ‘ 아멘’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아멘!」
또 아들을 대해서는 그러한 대신자를 바라던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그 대신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 대신자가 못나기를 바 라겠나, 잘나기를 바라겠나?「잘나기를 바랍니다.」그러한 하나님의 아들 아담이요, 아담의 아들딸, 3대를 못 가진 하나님의 비통함을 무엇 으로 위로하고 무엇으로 그 원한을 풀 것이냐?
천년만년 회개를 계속해도 그 계속하는 것을 창조 전 이상의 하나님이 출발 기지를 통해서 돌아 나와야 할 텐데, 끝을 모르는 그 세계, 돌 아 나가야 할 무한한 세계를 참부모가 돌아 나오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교육 못 해 가지고 타락하던 거와 마찬 가지로 붙들고 또다시 교육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 걸 선생님이 해결해야 돼요.
교육 받을 자세, 부모와 아들딸의 자세, 부부의 자세를 가져야 돼요. 할아버지로 모시고 아담 해와를 아버지로 모시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 아 가지고 부부가 되고 부부 가운데서 4대가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3단계가 벌어져요. 이 엄청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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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는, 대신자의 주체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이제 얘기했지요?「예.」하나님도 몇억천만 배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둘이 하나된 주체 대신자가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어서 낳은 아들딸을 아담 해와가 얼마나…. 그 대신자 한 쪽보다도, 부부 된 자기들 둘을 합한 이상의 대신자를 바라고 있는 하나님을 생각할 때에, 여러분은 어떤 자리에 서고 싶어요? 부부가 하나된 대신자를 바라는 그 이상의 대신자가 되고 싶어요, 그때까지 수련 받는 미완성, 기준에 미달한 대신자 가 되고 싶어요?「그 이상의 대신자가 되고 싶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것을 안다고 내가 제일이라고, 무엇 이마만 큼 잘 한다고 ‘ 알아주소, 하나님! 알아주소, 트루 페어런츠! 알아주소, 부모! 알아주소, 선생! 알아주소, 국왕!’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천년 만년 기다리고 참고 연마하는 거예요. 일본도(日本刀)가 신도(神刀)가 되기 위해서는 달구고 두들기고 달구고 두들기기를 몇천만 번 해야 되 는 거예요.
그러던 부부가 자기보다 나을 수 있으면, 맨 첨단에 설 수 있는 그런 존재는 하나님까지도 위하고 죽겠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죽 더라도 위하고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 자리를 세워 주는 하나님의 소원의 깊은 심정의 골짜기가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서 이론적으로 그것을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이 꿈같은 얘기예요. 아시겠어 요?「예.」
7개 국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고생해 가지고 무슨 비참한 일이 있더라도 이것 하나만 알고 가면 천배 만배 가치 있다는 거예요. 이번에 방문한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고, 보 다 나은 상속자가 되겠다는 소원의 하나의 모토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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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어다!「아멘!」좋아하는구만. 다 좋아하는구만, 벙실벙실. 그렇게 되라구요. 그렇게 되는 것을 선생님도 기도하고 하나님도 바라고 있다 는 거예요.
흘러간 강물이 바다에 들어가서 짠물과 합해져 없어지는 것이 아니 에요. 짠물에 들어갔지만 수증기가 되어서 본향 땅에 다시 돌아와서 몇천년 몇만년 이렇게 해 가지고 더럽힌 이 세계를 회전운동하면서 씻 고 있고, 인간들도 많은 사람이 도의 길에서 죽어 가면서 몇천만 번 부활한 거와 마찬가지로 해서 씻고 있고, 하나님 마음세계, 참부모님 마음세계도 하루가 아니라 몇천년 소원의 마음세계도 그렇게 세탁해서 씻고 계신다는 거예요. 그런 하늘의 고마운 터전을 망각해서는 안 된 다는 것을 이번에 잘 알고 가라구요.
알고 가고, 알았으니 이제는 여러분 나라에서 실천하면 만국이 환영 할 수 있고, 만국의 새로운 샘터가 여기 7개 국 사람의 동산 가운데 생기는 거예요. ‘ 샘물이 있고 바다가 있더라도 거기에 새로운 담수 해 수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자연을, 탄식이 아닌 해방의 자연으로 키울 수 있는 기쁨의 찬양을 바라보았구나. 내가 아는 거기에 있어서 그 일 을 하나님 대신, 부모님 대신 해야 되겠구나.’ 이런 중심적 사상을 가지면 여러분이 영원히 망하지 않고 역사에 있어서, 영․미․불이니 일․독․이이니 그 나라의 골수 사상으로 남아지는 거예요.
7개 국 자체가 몽땅 거기에 귀화하게 된다면 몽땅 하나님의 아들딸 이 되고, 하나님, 부모가 바라는 상속자가 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7 개 국도 하나님같이 대신자를 세워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들딸 을, 아들딸의 손자들을, 손자사위와 손자며느리를 길러 가지고 그것까 지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쉴 수 없는 생애의 걸음걸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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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데 서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뼛골에 명심하기를 바라나이다!「아멘!」다 알아듣기는 알아든는구만. (웃음) 들으니 까 기분 좋아요?「예.」
그런 꿈을 가지고 나타난 사람이 레버런 문이고, 여러분의 참부모요,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라는 거예요. 세상을 구할 수 있지. 세상이 그 앞 에 달라붙으려고 하고, 종교계가 달라붙으려고 하고, 재림주, 다시 오 신 주인 앞에, 부모 앞에 달라붙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 가지고 달라붙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지상천국 해방권을 중심삼은 평화의 왕국을 소위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걸 넘어가기 위해서, 평화유엔을 거칠 수 있는 본부를 옮겨심기 위해서 여러분이 왔다는 거예요. 기둥보다도 귀하고 서까래, 보(들보) 보다도 더 귀한 뼛골의, 왕 터의 초석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 그 놀라움은 역사를 잊더라도 역사는 잊지 못할 사실이에요. 자 기가 죽더라도 이것은 죽일 수 없어요. 죽일 수 없는 자체를 세우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보람 있는 한 때를 의의 있게 간직하고 여러분 나 라에 새로운 씨로서 심어 주기를 바라서 초청했다는 것을 잊지 말지어 다!「아멘!」
그래도 소리치고 ‘ 아멘’ 하는 사람이 있어서 선생님이 외롭지 않구 만. 대신자를 키우려면 키울 수 있고, 두들기려면 두들길 수 있어 가지 고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욕망의 참부모의 기준이 있 다는 것을 알 때 참아들딸의 가정이 불평할 수 없어요. 싸움하면 안 돼요. 이혼이 어디 있어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 어요? 마음대로 하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원수요, 이상 의 원수예요. 깔아뭉개 가지고 내 눈앞에서 일생 나타나지 않도록 날 려 버려야 돼요.
이럴 수 있는 주인, 하나님 대신 상속자를 기르는 부모가 되든가 스 승이 되든가 왕이 될지어다! 아멘!「아멘!」그러고 싶은 사람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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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은 다 원해요. 그러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박수를 하라구요. (박 수) 쌍수를 들어 이렇게 박수하면 세상을 품고 하늘땅도 이렇게 다 싸 는 거예요, 높은 자리에서.
자, 선생님의 기도야, 뭐야?「예. 기도가 있습니다.」기도를 들어 봐 요, 무슨 기도를 했나. 그것은 여러분이 소원하는 대신이요, 상속이에 요. 대신자가 되면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상속이 되면 해방이 벌어 져요. 대신자, 상속자, 해방자를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나는 대신자 다, 나는 상속자다, 나는 해방자, 해방의 왕자다 이거예요. 왕자까지 가야 돼요. 자, 기도를 해요. (끝까지 훈독)
이것은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한 말씀이고, 기도도 여러분의 것임을 알고 이걸 출판해서 알리라구.「예.」뿌리는 거예요, 이 사람들의 손을 통해서. 7개 국에서 여기에 왔다는 사실! 하나의 형제가 되어야 돼요. 7개 국 사람들이 쌍둥이로 태어났다고 생각해야 돼요. 여섯 쌍둥이까 지 태어났지요, 역사적으로?「예.」「일곱 쌍둥이입니다.」일곱 쌍둥 이! (웃음) 그래요. 한국이 형님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일본이 이렇게 되고, 미국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쌍둥이는 다 닮지요? 닮나, 안 닮나?「닮습니다.」세상에! 얼룩덜룩 돼 있다는 거예요. 하늘을 고생시켜 가지고 까만 머리카락이 세었고, 까만 머리가 노랑머리가 됐고, 까만 머리가 파랑 머리가 됐다는 거예 요. 황인종이 백인이 되었고, 황인종이 흑인이 됐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내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여기에 서 있 고, 그 다음에 여러분의 아들딸은 이 꼭대기에 서야 된다구요. 하나님 보다 낫고, 참부모보다 나아야 대신자가 되고, 대신자를 상속해 줘 가 지고 상속으로 만사가 완성 오케이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소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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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천상천국이느니라! 아멘!「아멘!」
이제는 똑똑히 알았어요. 이렇게 듣고 알아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한국에 잠깐 여행 갔다 온 것으로 알면 안 돼요. 조국 강토를 잃어버 리고 고향 땅을 잃어버린 것을 알고, 본래 여기에 와서 선생님이 훈시 하는 마음을 영원히 가져서, 불란서의 어떤 사상, 독일의 어떤 사상, 이태리의 어떤 사상 그 밑창에 심어 가지고, 거기에서 활짝 피는 새 봄을 맞이해서 새로운 씨로부터 싹을 틔워서 물들었던 모든 전부를 일 시에 접붙여 가지고 몇천년 된 문화를 하늘 앞에 뒤집어서 하늘의 보 다 나은 문화권을 만들어야 돼요. 그 문화권은 전부 다 같은 문화권이 되는 거예요.
이런 세계를 향하여 나는 출정한 의용군이요, 하늘의 정예부대다! 아멘!「아멘!」그렇기 때문에 창조의 대신 창조주다! 더 크게 아멘!
「아멘!」정예의 군대도 다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끝났나?「예. 다 끝났습니다.」
어디 가서 강연한 얘기를 와서 좀 하지. 왜 기운이 없어? 잘 못한 모양이구만. 하루하루 하늘에 자랑하고 지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보 고예요. 이런 내용을 알고 통일교회를 싫다고 하는 사람이 없고, ‘ 이야, 이러한 사실들을 말하고 그렇게 되겠다고 하는 무리가 있다니 천하는 자동적으로, 시작부터 굴복했구만.’ 하는 거예요. 자!
「안녕하십니까? 어제 저는 손대오 박사하고 경남지역의 여성지도자 2백여 명을 모아 놓고 일일교육을 했습니다. 여성지도자 하게 되면 대 개 의회 의원 부인들, 또 시장 군수 부인, 또 그 다음에 각 여성단체의 대표들, 이런 분들을 모시고 교육을 합니다. (윤정로 천주평화통일가정 당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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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자나 남자나 이 일을 해야 돼요. 천사장은 해와를 구해 줘야 되고, 해와들은 가정을 중심삼고 남편과 아들딸을 구해 줘야 돼요. 그 게 천사장의 후신들이에요. 다시 낳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출세할 때가 왔어요. 여자들이 다시 낳는 놀음을 하는 것이, 이 이상의 출세가 어디 있어요? 명문지가문이 멸망지가문이 될 수 있는데, 7대 가운데서 8대 독자가 나오면 전부 다 만세 해야 할 텐데 8대 독자가 안 나왔어요. 그러니 8대 독자를 낳는 것이 여자들의 책임이에요. 알 겠어요, 여러분? 7개 국의 여자들 말이에요.
그래,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나, 안 낳아야 되겠나?「많이 낳아야 됩니다.」뚱뚱보의 배처럼 이렇게 크게 되어서 7남매 쌍둥이를 한 번 배어 보자, 죽기 전까지. 그런 욕심을 가지라구요. 7개 국의 어머니가 되고, 7개 국의 왕궁을 지킬 수 있는 할머니가 되어 보자 이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내가 낳는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낳는 거예요. 재림주가 낳잖아요? 그게 하나님의 몸이니 하나님의 몸까지 낳아 보자 이거예 요. ‘ 여덟 쌍둥이를 배면 참부모, 하나님까지 낳는다! 해와가 타락했는 데, 지옥에서부터 천상 최고의 자리까지 갈 수 있는 티켓을 내가 나눠 준다. 그런 사람이 되겠다고 모집운동을 한다.’ 이렇게 여자들이 살 때 가 왔어요. 알겠어요?「예.」자! (보고 계속)
「……순서가 제가 먼저 할 때도 있고, 손 박사님이 할 때도 있고, 또 문난영 회장님이 할 때는 문난영 회장님하고 바꿔서 하면서, 어쨌 든 셋이 가서 한꺼번에 할 때도 있습니다.」
손 박사 왔어?「예.」일어서라구. 문난영! 윤정로! 세 사람을 박수로 환영해요, 더 잘하라는 의미로. (박수)
어디 가서 강연을 하더라도 우리 이상의 교육은 영원히 없어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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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무기, 교육의 무기, 모든 전체를 승리할 수 있는 무기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가져 가지고 허송세월 해요? 나라가 죽어 가고 원 수들이 농락해서 잘 수 없고, 쉴 수 없고, 달리고도 또 달리고 싶고, 가고도 또 가고 싶은 마음이 앞서야 될 용사들, 여러분 7개 국 용사들 이 한 몸과 같이, 한 형제가 되어서 한 몸과 같이 달려서 평화의 천국 을 ―평화(平和), 평평해서 화해야 돼요.― 이룰지어다!
그래서 타락해서 평화를 잃어버렸으니, 수평을 잃어버렸으니…. 수직은 염려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번에 자기들 환경적 여건의 평화 기 준, 가정 기준이 부락이면 부락에 수직이 생겨나고, 나라면 나라에 수 직이 생겨나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 위정자들의 부인들을 모아 가지고 지사 부인으로부터 대통령 부인을 수평으로 만들면 재까닥 수직이 생 겨나서 수습해 나가는 거예요. 수평만 되면 수직은 자연히 생겨 가지 고 통일적 가정이상권에서부터 국가이상권까지 수고하지 않고 그냥 그 대로 자라 나간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고 쉬고, 놀고, 뭐 어드래요? 그런 녀석은 악마보다 더 나쁘다는 거예요. 수천년 동안 악마도 수고하고 하나님도 방어하기 위 해서 수고한 이런 것을 내 일대에 있어서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이런 모든 것을 갖추었는데도 불구하고, 수천년을 밟아 치우고, 천지부모를 밟아 치우고 참부모를 밟아 치우고 종교의 이름을 밟아 치워 가지고 내가 그 복판에 앉아 가지고 쉬고 놀고 뭐 어떻고 자기를 주장할 수 있어요?
그것을 알고 이번에 모였다가 가서…. 불란서의 여자 애국자가 누구인가?「잔다르크입니다.」잔다르크! 잔다르크는 자서 단을 만들어 놓 은 것을 나는 헤쳐 버린다, 깨서 담을 치워 버린다 하는 잔다르 크! 자던 담을 치워 버리는 거예요. 잔다르크가 한국 말로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잔 다르 크!
한국에는 누구라구요?「유관순입니다.」유관순! 유, 유유히 흐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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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영원히 가요. 관순,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 봤으니 깃발을 들면 순응하라는 거예요. 그러한 잔다르크 이상의 유관순이에요. 잔다르 크는 죽은 다음에 시체를 여섯 토막 내지를 않았다구요. 유관순은 여 섯 토막이 되어서 잔다르크보다 낫다는 거예요. 여섯 곳에서 피를 흘 려 가지고, 죽어서까지도 피를 흘렸으니 세계적 잔다르크가 유관순이 라는 거예요.
무슨 유 자예요? ‘ 버들 유(柳)’ 자예요, ‘ 묘금도 유(劉)’ 자예요?「‘ 버 들 유’ 자입니다.」‘ 묘금도 유’ 자가 아니고?「예.」「‘ 버들 유’ , ‘ 너그러 울 관(寬)’ , ‘ 순할 순(順)’ , ‘ 유종관 관’ 자입니다.」(웃음) 참부모도 ‘ 참 부모의 누구입니다.’ 해서 다 들어간다구요.「오늘이 유관순 83주년 순 국 날입니다. 10월 12일입니다.」정말이야?「예. 그렇습니다.」아이고, 참! 하늘의 운세가 여기에 다 모이는구만.「예.」7개 국에서까지 온 거예요.
유관순 만세, 해봐요!「유관순 만세!」잔다르크 만세!「만세!」그 가 외의 나라들은 자기 ‘ 왕권 만세!’ 하고, ‘ 새로운 왕권 만세!’ 하면 다 끝 난다구요. 자, 해봐요. 새로운 왕권 만세!「새로운 왕권 만세!」통일천 하 만세!「통일천하 만세!」아멘!「아멘!」억만세!「억만세!」
보고하라구. 선생님이 재미있지요?「예.」말을 들어 보면 딱딱 들어 맞는 말을 하지요? 기도를 들어 보면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원고를 써 가지고 읽은 것도 아니에요. 그것이 사방에 무엇이 필요한 지 그것을 딱 맞춰 가지고 다 엮어 나가는 것을 보면, 선생님이 천재 적인 머리가 아니라고 부정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나 자신도 그렇 게 생각하는 거예요. 야! (웃음. 박수) 자!
「……우리가 이미 교육을 하고 설득하는 이론과 사상을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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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상속자, 해방의 왕자가 되자
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기독교 설교를 가지고 국민 교육을 시키겠 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댓스 올 라이트(That‘ s all right 맞습니 다!」올 라이트, 오케이(OK)! 오케이는 오픈 킹덤(Open kingdom)!
「그래서 우리는 단순한 교단 차원의 게임이 아니고, 우리는 통일교회 가 아니라 근본 원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미국의 국회의원이니 무엇이니 다 밟아 치우고 이러고 있는데, 시골 우물에서 바다와 같이 헤엄치겠다는 패들이 이러고 저러고 했댔자 그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슬 한 방울과 마찬가지예요. 자, 열심히 해 라!「예.」그런데 돈이 필요 없다는 말은 오늘 내가 처음 듣네. (웃음) 사람이 됐다구.「뿌릴 돈이 필요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건더기 돈은 있 어야 됩니다.」(웃음) (보고 계속)
「……사람의 마음을 잡는 것은 교육밖에 없습니다. 아버님이 너무 잘 아시기 때문에 교육정당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런 이 론이 있고 감동시킬 만한 실적이 있습니다. 또 우리 축복가정들은 이 미 그 이론만 무장한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일생을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정말로 착하게 살아 온 사람입니다.」
7개 국에 가정당을 다 창건 안 했지? 여러분이 가서 만들어야 돼요. 이제는 때리는 대로, 칼로 치면 참대 밭에 참대가 한꺼번에 잘라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는 무기를 가지고 왜 허송세월 해요? 무엇 다른 것 할 필요 없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얘기하게 되면 한 10초 20초 이러면서 대답하니, 해먹겠나? (웃음) 성질 급한 선생님이 죽지 않게끔 궁둥이를 후려갈겨야지. 자! (끝까지 보고)
이번에 7개 국에서 모여 온 젊은 사람들은 자기가 세계의 선진국가 군 가운데에도 빠지지 않는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이 원리 를 가지고 쏘게 되면 쓰러지지 않는 것이 없고, 바람을 일으키면 정비 되지 않을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한번 해볼 만한 일을 새로이 결심하 기 위해서 본부의 여기에 와서 이런 말을 듣고 이런 결의를 한다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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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 남겨 주기를 부탁한다구요.
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보다도 틀림없이 한다 하는 사람은 손 들 어 봐요. 그러면 오늘 이 아침에 내가 잘 불렀다구요. 오늘부터 며칠 동안, 선생님을 본부에서 만날 것도 많지 않으니까 이제부터 매일 아 침 여기에 와서 이런 말들, 여기서 일하는 모든 책임자들을 하나씩 세 워 가지고 보고하게 하면 듣고 배울 것이 많을 거라구요.
그것을 책으로 만들어서 여러분 나라에 옮겨가서 체제를 만들게 되 면 그 나라에 해가 동에서 뜨는 것이 아니고 자기 나라에서 해가 떠 가지고 세계를 비출 수 있다는 거예요. 정오정착인데, 정오정착해서 햇 빛이 자기 나라에서 사방을 비출 수 있는 천하통일의 운세가 시작한다 는 자신을 가지고 움직여 주기를 바라서 여기에 데려왔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어요?「예.」
자, 그러면 어머니!「예.」그거!「준비됐어요.」그거 나눠 줘요.「84 명 7개 국 대표에게 주어요.」「하사금을 주십니다.」이것이 돈이 아 니에요. 결의문서예요. (웃음) 자, 이번에 7개 국에서 온 사람들은 나 오라구요. (하사금을 나누어 주심. 박수) 기도해요. (황선조 회장 기 도) (경배) *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Ⅳ≫ ‘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훈독)
『……‘ 상하․좌우․전후’ 가 비로소 ‘ 상하․우좌․전후’ 를 중심한 통 일적 핏줄이 다른 하나님의 직계 혈통 해방 자유천지가 지상 천상세계
에 이뤄져 어디든지 거리낌없이 갈 수 있는 국경 없는 그 세계가 됨으 로 말미암아 그때에 비로소 지상 천상천국이 현현되느니라! 그러니 이 4년 기간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거지가 되더라도 해야 돼요.』
다 남북통일 한다고 맹세들 했지요? 그게 뭐 장난이 아니에요. 생사 지권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형장에 나가 가지고 집행되느냐 해방되 느냐가 달려 있는 거예요. 형장에 섰다가 해방돼서 쫓겨났다가 이제 돌아서게 되면 하나님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어 어디든지 다 갈 수 있 는 거라구요.
저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 줬는데 꿈도 안 꾸고, 살던 방식, 하던 방
2003년 10월 13일(月),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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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가지고 안 된다구요. 청산해야 돼요. 자기 자신이 설자리가 없어요. 알겠나?
영계 육계를 통일하기 쉬운 줄 알아요? 근본의 모든 것이 맞아야 돼요. 그릇된 것은 잎으로 떨어져요. 열매를 맺는 데 있어서 아무런 도움 이 못 돼요. 원칙의 기준에, 나무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로부터, 가지 가운데 잎이 나고, 잎이 나왔더라도 거기서 꽃이 피어 가지고 정 상에 열매를 맺은 것이 춘하추동 사계절을 따라 가을에 있어서 수확될 수 있는 열매가 돼야 돼요.
그 가운데 씨가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완성한 아담가정의 씨와 같아야만 그 씨들을 심더라도 천상세계가 자연 확대된 하늘나라의 주 관권 내에 서지, 그것이 변화된 그 씨가 못 되게 될 때는 탈락해 가지 고 거름더미에 묻혀요. 지옥 가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사다리가 있으면 사다리를 꼭대기 높은 데 달아 놓았는데, 그 사다리로 올라가야 할 텐데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없다구요. 줄을 매 가지고 끌어올려 줄 수 있어 가지고 그 사다리 꼭대기까지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 아들딸들이 영계에 가서 여러분을 협 조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다리 밑창을 같은 평면 위에 놓을 수 있어야 같은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끌어내 주느냐 하면, 하늘땅을 대신한 부모님 과 흥진 군이 탕감을 해 가지고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네 아들딸이 희 생됐어요.
딱 마찬가지예요. 둘째딸, 그 다음에 희진이, 그 다음에 흥진이, 영진이에요. 그 이름들을 보라구요. 혜진(惠進)이 하게 되면 은혜(恩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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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 평화왕국과 천지개벽시대
를 말하는 것이고, 희진은 ‘ 기뻐할 희(喜)’ 희진이고, 그 다음은 흥진 (興進)하고 영진(榮進)인데, 흥진이하고 영진이는 죽을 사람들이 아니 에요. 여러분 가정들이, 나라와 전체가 범죄한 것을…. 해와 타락, 아 담 타락, 예수 타락, 재림주 타락이 있었으니, 재림주 아들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사랑의 핏줄을 연결시킨 거예요.
그래서 역사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객사했어요. 사탄의 제물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천상세계의 천총관이 돼 가지고, 조직을 해서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길을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흥진이 다리를 타 가지고 부모님이 닦아 준 그 기준인 영계 육계의 확 대된 그 자리에 끌려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희생을 시켜 가지고 여러분 가인가정을 국가 기준을 넘어서게 하기 위한 놀음이 조국광복의 기틀을 마련하는 놀음인 것을 알아야 돼 요. 그러한 기준의 블랭크(blank 공백, 공란)가 돼 있는 이걸 그냥 타 고 넘을 수 없어요. 이렇게 됐으니 이 수평 기준을 무엇으로 이루느
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재창조의 하나님의 본연의 자리에서 그런 신앙의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 사다리에 올라가는데, 선생님이 받쳐 주어 건너가 가지고 영계의 흥진 군을 따라서 수평이 됨으로 말미암아 천국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아들딸, 영광의 하늘 왕궁의 황족이 된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인데,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가야 돼요. 공식이요, 모델 형태를 거쳐야 된다구요. 철학으로 말하면 범주라는 것, 카테고 리, 하나의 모델 형태, 환경권을 중심삼고 그 과정을 거쳐서 가야지, 그걸 안 거치면 안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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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계 육계의 통일 기반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선 자리, 흥진 군 이 하나돼 가지고 조정하는 것이 딱 붙어서 한 자리에 서 가지고 넘어 갈 때가 이번 대회예요. 국가적 기준을 완전히 넘어서고 유엔을 중심 삼고 평화유엔과 동시에 앞으로 평화의 천국, 평화의 왕권시대를 이어 줌으로 말미암아 이 두 세계가 비로소,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 아담국가가 갈라졌던 것이 하나돼요. 누가 하나되게 하느냐? 여러분은 하나 못 돼요. 선생님이 하나 만든 자리에 있어서 품어 주기 때문에 하나되지요.
선생님이 천일국과 4차 아담권을 통일해서 천주부모․천지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걸 절대 붙들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됩니다. 자기 사지가 거꾸로 찢어지더라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거꾸로 갖다 붙이면 되겠어요? 누가 부정해야지
요. 여기 기반 닦은 천지부모가 부정해야 되겠어요, 자기가 부정해야 되겠어요?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횡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자 기가 완전히 이어받아야 하는데, 완전히 이어받으려면 자기가 완전히 비어야 이어받아요. 개인시대 부정, 가정시대 부정… 8단계 부정을 하 지 않고는 하나될 길이 없어요.
절대부정! 절대신앙을 하기 위해서는 절대사랑, 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복종이라는 것이 부정이에요. 타락한 인간들이 소유권을 중심해서 개인주의화된 이것을 부정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아니고 절대투입이에요. 재창조입니다. 그래, 부정해 가지고야 재창조해 넘어가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부정된 자리에 서게 된다면, 하나님 으로부터 참부모가 파이프를 통해서 메워 주어 가지고 같은 한 몸이 돼 가지고 돌아가는 거라구요.
접붙이는 것이 그것 아니에요? 3시대를 초월해서 접붙이게 하기 위 해서 영계 육계의 통일적 모델, 그 권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개인권, 가 정권, 전부 다 이렇게 됐던 것을 탕감해서 거꾸로 돌아가는 거예요.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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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 뒤집어져요. 이랬던 머리가 이렇게 돼 가지고 뒤집어집니다. 여기서 어느 누구나 이렇게 가려고 그래요, 이렇게. 탕감은 이렇게
가서 이렇게 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몇 천년 걸려서 여기 갔는데, 이걸 어떻게 건너가느냐? 이걸 전부 다 짜 부러뜨려 놓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횡적인 기준을 연결하고,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던 것을 부모님을 중심하고 부모님과 부모님 가정과 흥 진 가정이 비로소 다리가 돼 가지고 주욱 갖다 붙여 가지고 여기서 어 디나 돌아갈 수 있게 된 거예요.
지옥도 돌아갈 수 있어요. 지옥도 상대권 이상을 부여 받아야 돼요. 천사세계도 부모님이 상대를 결정해 줘야 돼요. 부모님 때문에, 부모님 을 위해서 우주 창조를 했기 때문에 천사장의 상대는 누가 만들어 주느냐 하면 부모님이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주인이 누구냐? 만물을 지을 때 사람까지도 완성할 수 있는 기준까지는 하나님의 책임권입니다. 소생 장성권은 하늘이 책임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하는 천사장을 통해 지었기 때문에 동물 세계의 모든 이러한 상대이상을 부여하게 될 때에, 지옥에 들어간 쓰 레기 같은 맨 인간과의 경계된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그걸 해야 돼요. 그걸 바라고 있어 요.
상헌 씨의 보고에도 그것이 나오지요? ‘ 영계의 실상’ 에! 지옥 갈 수 있는 패들을 전부 다 문 열어 주고 상대까지 맺어 주고, 천사장까지 상대를 묶어 주는 거예요. 인간과 만물이 달라요. 상대와 주인! 상대권 을 내세워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조상들을 대신해서 하늘땅의 모 든 피조세계를 사랑하고, 조상들의 가정과 여러분 가정이 나라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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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돼요.
그래, 산수원(山水苑)이라는 말이 그거예요, 산수원. 하나님이 창조 한 세계, 하나님이 그 세계의 주인 된 아버지인데, 자녀들을 위한 모든 생명의 요소와 환경적인 요소와 미래의 생활적 환경까지도 갖춘 이 모 든 만물과 천상세계, 상대세계를 다 잃어버렸어요.
다시 찾아서 붙이기 위해서는 천사들을 동원해 가지고 복귀해요. 형님 조상들이 천사장 가정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의 상대를 돕는 거예요. 주인이 아니에요.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가는 그런 때가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다 끝나게 되면 그 다음에 천사세계는 뭐냐? 더 럽혀진 만물세계의 해원을 위해서, 아담을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천사 장들은 하나님의 명에 따라…. 하나님이 천사장들에게 명령하면 전부 찾아 가지고 아담이 반대받지 않고 순응할 수 있게 돼요. 그 단계가 되면 자연히 병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하고, 천사가 사랑하던 그 가운데서 주인을 위해 지은 이 모든 것이 순리적으로 통하게 되어 있는 데, 상충됐으니 여기에서 병이 생겼어요. 타락한 천사장들이 병을 갖다 심어 가지고 번식시켜 나갔어요. 사탄이 그것을 이용해요.
주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모든 전부가 마음대로 하지, 주인이 있으면 본래의 주인을 위해 흡수되고 협조할 수 있는, 만물권이 천사 장을 통해서 중심과 연결되고 그것은 전체가 자동적으로 일치화되는 거라구요.
산수원은 뭐냐? 아담을 지었을 때 하나님이 사랑하고 천사가 사랑하 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사랑해야 돼요, 광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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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터.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의 광물세계로부터 식물세계, 동물 세계, 인간세계, 천지간의 모든 것이 성(性)을 중심삼고 우주가 생겨났 다는 거예요.
모든 광물세계의 플러스와 마이너스 이온도 성관계, 식물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인간에 와 가지고는 생식기 왕국이에요, 생식기 왕국. 모든 만물은 어디에 목적이 있느냐? 생식기를 완성할 수 있는 그 목적 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은 식물에 흡수돼야 되고, 인간 생식기에 모든 전체의 생명의 요소가 규합돼 가지고 그 주 인 된 아들딸이 사랑과 생명을 통하고 핏줄을 통해서 태어나는 거예 요.
자기의 모든 창조한 물건이 화합돼서 거기에 흡수돼 가지고, 거기에 근원이 돼 가지고 죽지 않은 산 본연의 부활체가 되기 위해서 광물은 식물에 흡수되는 거예요. 또 작은 놈은 큰 놈에 흡수되어서 나중에는 인간 앞에 가는 것입니다.
만물 가운데서 인간이 제일 원하는 모든 것은 변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금은보화를 다 좋아하지요? 그건 변하지 않아요. 다이아몬드는 굳기가 변하지 않고, 또 황금은 색깔에 있어서, 진주 같은 것은 화합의 빛깔에 있어 변하지 않아요.
그래,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변하지 않고, 식물 성세계도 변하지 않고, 동물과 곤충세계도 마음대로 변할 수 없어요. 종의 구별 은 엄격하다는 거예요. 플러스가 마음대로 마이너스 자리에 갈 수가 없고, 마이너스가 플러스 자리에 갈 수 없어요.
이런 논리를 알게 된다면, 아메바에서 사랑관계를 거쳐 가지고 원숭 이가 사람이 된다고 할 수 없어요. 그러려면 수놈 암놈을 중심삼아 가 지고 새끼친 그 새끼 가운데서 보다 한 단계 높을 수 있는 모델을 중 심으로 갖다 맞춰 가지고 수천 단계를 거쳐야만 원숭이가 되는데, 원 숭이는 사람과 47개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 47개를 맞춰 가지고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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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되는데, 47개가 다른 것을 누가 맞추어 주느냐 이거예요.
체계적 순리에 일치될 수 있는 상대 만물 앞에 주체적 형태를 갖출 수 있는 제3의 힘을 누가 투입해 주느냐 이거예요. 아메바가 할 수 있 어요? 그거 미친 것들이라구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모든 전부가 집약돼요. 그것이 집약 되는데, 그것도 그대로 두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으로 작동해야 돼요, 작동. 그 작동을 무엇이 해요? 생명이 못 해요. 남자 생명이 작동을 할 수 있나? 여자 생식기를 작동해요? 여자 생명이 남자 생식기를 작동시 킬 수 있어요? 참사랑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근본은 사랑인데, 사랑은 성(性)이에요. 맨 처음에 절대 속성을 중심삼고 보면 주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인데, 그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맨 처음에 머물러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충
격이 없어요. 이거 하나되어 있으면 충격을 안 느끼지요? 똑같아요. 몸과 마음이 이렇게 될 때는 충동을 안 느껴요.
그건 수평 가운데 하나된 자리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극을 안 느낀다구요. 그냥 그대로 딱 붙어 가지고 여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이 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빛이 90각도가 되면 오는 것도 90각도에 왔다갔다함으로 말미암아 이 가운데가 컸다는 거예요.
그래, 정성안착이에요. 안착했다는 것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지 요. 상․중․하가 일화, 하나로 통일, 일화 통일! 성을 중심삼고 안착 화합함으로 말미암아 통일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망상이 아니에요. 원
리 이치가 그래요. 그것이 갈라져서….
어제도 얘기했지만, 우주 근본은 정반합(正反合) 논리가 아니에요. 타락한 결과로 그렇게 됐지, 싸움이 아니에요. 정반합이 아니에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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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에서 통일될 수 없어요. 정분합(正分合)이에요. 이 모체에서, 무형에서 갈라져 나온 거예요.
정에서 갈라져 가지고 최고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것이 사위기대라는 거예요. 사위기대는 이것이 이렇게 되면 구형이 돼요. 사각형을 중
심삼아 가지고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남과 북이 부자지관계․부부관계․아들관계예요. 이 3점이 하나 중심에 연결돼야만 구형세계가 돼 요. 상하․전후․좌우! 해봐요.「상하․전후․좌우!」
상하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는 좌우라 하는데 좌우가 아니에요. 상 중, 사랑을 중심삼고 위와 연결되는 거예요. 상중, 타락했기 때문에 좌 가 앞에 서 있어요. 좌중우가 아니고 뒤집어 박아 가지고 우중좌가 돼 야 돼요. 형제도 형이 사탄 됐으니 거꾸로 돼야 될 텐데, 이건 자동적 으로 돼 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오면 자동적으로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모자협조시대, 부자협조시대를 거쳐요. 아버 지하고 아들만 있으면 어머니는 찾을 수 있어요. 어머니가 생겨나는 거예요. 아버지가 있는데, 아버지 될 수 있는 요인이 없어요. 그건 누 구를 위해 지었느냐 하면 아들딸을 위해서 지었어요. 하나님이 자녀를 위해서 창조한 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여자가 끝날에 와서는 선두에 서 가지고 희생해야 돼요. 제멋대로 지금까지 아들딸 따로, 어머니 아버지 따로, 조상 따로, 하나님 따로가 되었어요. 그것이 연결될 수 없었어요. 전부 다 자기 주장을 해요. 어 머니 아버지, 부처끼리도 자기 주장을 해요. 사탄이 그런 개인주의라구 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투입하지 않아요. 사랑은 자기의 모든 일신 전체를 투입하고, 그 배후의 종족이면 종족도 투입하고, 민 족도 투입하고, 하나님의 이상적 모든 최고의 기준을 투입하고 투입 다 해 가지고야 돌아오게 되는 거예요. 무형에서부터 실체권까지, 무형 이 완전히 공이 돼야만 돌아오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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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조금이라도 남게 되면 이것이 돌아와서 파괴시켜 버려요. 완 전히 여기서 하나님은 투입해 가지고 완전히 잊어버린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투입된 것이, 진공상태가 크면 클수록 끌어당기는 힘이 크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핵이 생겨 가지고 소생․장성, 상중하 핵, 좌중 우 핵, 핵이 생겨나는 거예요.
소생적 핵, 골수가 있고 뼈가 있어 가지고 살이 생겨요. 살도 기름 과 꺼풀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상대적으로 다 돼 있는 거예요. 존재가 그냥 돼 있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적 기준을 연결시키 지 않으면 존재가 있을 수 없어요. 수평기준이 되지 않는 데는 중심, 뼈가 안 생겨요. 핵이 안 생겨요. 핵이 종적 기준이에요. 그래, 그것이 완전히 이렇게 되면….
참사랑의 작동 거리는 직단 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갔다가 직단 거 리로 돌아와요. 직단 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돌멩이도 집어 던지면 주 욱 이렇게 날아가더라도 주욱 돌아오게 돼 있어요. 그냥 그대로 하게 되면 무한거리예요. 돌아오기 때문에 직단이라는 말을 써요. 거기서 핵 이 생겨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물질 구성의 창조 과정이 그와 같은 원 칙적인 도리를 통해서 형성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많아지면 뭉 치잖아요?
하나님도 자기가 생각하는 모든 전부를 다 투입하고, 그 한계에 이 르면 절대신앙의 자리에 있어서, 절대사랑을 완전히 투입하게 된다면 절대주인이나 주체가 나온다구요. 아담 해와가 주인이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사랑할 수 있게 되면, 사랑도 아담은 내적으 로 하나된 사랑을 해요. 충격적, 우주가 진동하는 사랑을 하는 거예요. 호흡을 같이, 세포와 같이 작동할 수 있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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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피조세계 전체가 숨을 쉰다는 거예요. 참사랑만 이 그런 작동을 할 수 있어요. 태양계의 천 배가 아니라 1천억 배 되 는 대우주라구요. 하나님이 숨쉬면 다 숨을 쉬는 거라구요. 이 지구성 도 숨쉰다는 것을 알아요? 숨쉬는 거예요.
그래, 주먹구구식으로 믿지 말고, 도표를 그려 가지고 완전히 알아 가지고 ‘ 아, 이렇기 때문에 이렇구나!’ 알아야 돼요. 복잡한 놀음이에 요. 가인 아벨을 잊으면 성의 근본을 부정하는 것이 돼요. 타락했으니 가인 아벨을 통해서 올라가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은 부 모가 없는 거예요. 부모만 오면 다 끝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 복귀 과정에 있어서 천사장과 엇바뀌었 던 것을 바로잡기가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천국 갈 길이 영원히 없어요. 하나님도 그것을 다시 깨뜨려 버리고 새로운 천 국을 만들려면 아담 해와 일족도 없애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우주를, 아담 해와를 위해 지었던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깨뜨려 버려야 되는 거예요.
자기의 몇천만 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던 이상 상대권을 그러면 하 나님이 어떻게 돼요? 깜깜한 밤이 되는 거예요. 발사했던, 주겠다 했던 힘의 빛이, 힘의 동작권이 벌어져야 할 텐데, 힘이 가해지고 운동하면 열이 나고, 열이 나게 되면 빛이 나지요? 이것도 이러면 불이 나는 거 예요. 하나는 강하고 하나는 약하게 되면 여기서 불이 나요.
내일 그런 날이 오고 평화유엔, 평화왕국 시대로 넘어가는 걸 선포 하는 이 시대가 오는데, 이런 것도 다 알고 하늘 앞에 뜻대로 맡긴다 고 해야 돼요. 이동할 수 있는 데는 자기가 이동 못 해요. 참부모와 더 불어 접붙었기 때문에 누더기 짜박지, 발쿠지가 되었더라도 이동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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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는 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의 자리가 깨끗한 백설과 같이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전부 다 노동판에 일한 것같이 별의별 것이 다 붙은 거라구요. 하나님이 씻어 주지 않으면 씻을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 문선명이 돌아왔습니다.’ 그 러면 하나님이 씻어 주는 거예요, 눈물로 안고. 높은 보좌에 있다가 내 가 저 지옥의 아래에 있더라도 날아 내려와서 눈물로 씻어 줘야 돼요. 눈물로써 더럽히기 시작했으니, 하나님의 눈물로써 억천만세에 흘린 눈물, 왕의 눈물을 퍼부어 줌으로 말미암아 해방을 받아요. 이래 가지 고 웃음의 경배를 드리고 나서 잘 왔다고 키스하고야 하나님 밑창에 있는 것이 뒤집어져요. 뒤집어져 가지고 보좌에 갖다 옮겨 놓음으로 말미암아 만민 해방권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 나는 여호와라!’ 해 가지고 문선명을 대해 가지고 왕의 자리에, 참부모의 자리에 아니 들어갈 수 없다고 한 거예요. 세상은 모르더라도 이 모든 전부를 탕감하기 위해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고생했으니, 하나님이 모든 전체를 대신 상속해 왕의 자리와 부모의 자리, 모든 것을 전수해 주는 선언 결의문이 편지 결의 문이에요. 들을 사람이 없어요. 누가 전달할 사람이 없어요. 편지밖에 할 수 없어요.
얼마나 심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사람은 알아요. 결의 문을 따라 가지고 참부모를 부모로, 그 다음에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 을 아버지, 부모로 모시고, 왕으로 모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류의 조상이에요. 하나님이 인류의 조상인 동시에 인류 의 영․육계의 왕이 된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을 완결한
핵의 자리에 서 가지고, 거기에 접붙인 모든 전부는 핵의 모형과 화합 할 수 있는 영원한 대응세계를 유지하는 것이 천상 이상세계의 행복의 사랑권, 절대 행복의 사랑권이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얼마나 무서운 자리예요, 이게? 이런 것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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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아요. 이론이 그래요. 이걸 알기 때문에 몇천년 을 돌아 뛰어서 여기서 딱 하니 열매가 나와요. 열매가 나오니 ‘ 내가 바라던 것을 네가 만들었구만.’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따 가지고 자기가 먹지 않아요.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그래서 총생축 뭐라구요?「헌납물!」헌납물이어야 돼요. 헌납제물이 아니에요. ‘ 제(祭)’ 자는 빠져야 돼요. 소유권을 결정할 수 있는, 가르 는 피를 봐야 돼요, 아들딸.
선생님은 광야에 있어서 모든 상처를 입었어요. 손이니 가죽이니 어디니 피를 흘리지 않은 데가 없어요. 사탄의 채찍을 맞아 피를 흘렸어 요. 피의 값을 제거시켜 가지고 몽땅 하늘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동생활권 내에서 공동 소유를 확대시키려는 예수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물물 상통할 수 있는 공동 공유권 시대에 있어서 내 것 네 것이 없이 많은 것을 나눠 주고 자기는 십일 조만 가져요. 십일조지요? 10의 9는 가인에게 나눠 줘야 돼요. 사탄이 그걸 지배하고 있는 거라구요. 9수는 사탄 수예요. 사탄세계의 소유물 을 내가 일조를 중심삼고 먹고살고, 그 가외의 모든 것은 가인들을 위 해서 줘야 돼요. 그들을 살려 줘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형제지우애로써 사랑의 심정적 관계를 맺을 수 없어 요. 그래서 십일조가 나오게 된 거라구요. 십일조가 웬 말이야? 사탄이 얼마나 하늘을 무시했는가를 생각하면, 얼마나 사탄을 미워하고, 사탄 을 몇십 배, 몇백 배 더 핍박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람을 핍 박하던 그 왕이라는 것은 9배 이상의 핍박을 받지 않고는 벗어날 길 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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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놔 놓아야 돼요. 요즘에 철골로 다 지어 가지고 시멘트로 갖 다 붙이면 구조물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래요. 앉아서 생각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사방에 정좌할 곳이 없어요. 언제든지, 어떻게 해도 거꾸로 서요. 그렇잖아요? 우리가 앉는 그 자리도 거꾸로 붙었고, 360도 도수를 놓고 보면 앉아 있지 못하는 자리예요, 지금. 앉을 자리 가 없어요. 중심이 없잖아요? 축이 없어요. 그러니까 360도 변하는 자 리에 끌려 들어가서 360도 방향의 거기서는 살길을 못 찾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심 축이 있어야 돼요.
모든 전부가 축이 있어요. 세포들도 축이 있다구요. 그래서 상하․전후․좌우를 갖춰야 돼요. 축 된 모든 세포들이 다 원형을 갖췄기 때 문에. 원형이 딴딴하지 않아요. 말랑말랑해요. 이 말랑말랑한 것을 어디 갖다 놓더라도 원형이 이렇게 저렇게 사방으로 다니더라도 그걸 메
우면서 나가지요. 그 형태를 고개를 넘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빈 데를 기름이 끼어 가지고 원형이 파괴 안 되는 거예요. 기름이 뜨지요? 뜬 다는 것은 만만하다는 거예요.
세포도 여러분이 생각하는 가운데 잘못해서 치여 죽은 세포가 얼마 나 많겠나 생각해 봐요. 잘못하면 압사 사건이 벌어져요. 그것이 병이 돼요. 순환하는 데 있어서 정화 안 되면 병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마음과 몸이 완전히 주 고받고 천리와 더불어 하나님과 기뻐하면서 살면 병은 없어요. 우리 청평의 청심병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의사들 중심삼은 주사약보다도 화 합시켜야 돼요. 40일 수련을 시켜 가지고 자기가 병이 있는지 없는지, 아픈 곳을 잊어버리면 낫는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옛날에 그랬잖아요? 무슨 암, 에이즈(AIDS 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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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면역결핍증)까지 다 낫는 거예요. 선생님을 찾아가는데 밤낮을 잊어 버려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려요. 여자들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보고 선생님이 뭘 하는지 알아요. 자기도 몰라요. 선생님에게 영이 왔다 갔다 하는 거지. 선생님이 어디 간다는 것을 알고 벼락같이 뭐 벗고 입고가 문제가 아니에요. 미친 모양으로 마음은 달려간다는 거예요. 몸뚱이는 거기에 보조를 맞추려니 세상에 날아가듯이, 자기가 왜 왔는지도 모르게 오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병은 없어져요.
사랑 길에 있어서 자기 자세와 자기 처한 환경을 잊고 자기들 주체 적 입장에서 끌려갈 수 있는 것은, 뼈가 될 수 있는 것은, 뼈는 병에 안 걸려요. 썩더라도 뼈가 다 살이 없어진 자리에 어느 한 곳이라도 살이 있으면 안 된다구요. 다 없어야 뼈의 골수가 마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나 하나 찾기 위해, 나 하나 해방하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구세주가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탈린 같은 사람의 모 습을, 상헌 씨한테 하나님이 지옥의 현상을 보여 주고 그것을 네가 책 임져야 한다고 한 거라구요. 참부모가 책임져야 돼요. 참부모 아들딸은 참부모 아들딸이…. 자기 처해 있는, 정착할 수 있는 계열적 위치라는 것은 자기가 책임져서 메워 놓아야만 그것이 좋은 곳이 될 때에 높은 데 하나의 핵이 되고, 어디 자리를 떠나서 핵이 될 수 있고 그렇지, 그 것을 못 하게 되면 떠나서 또 다른 핵이 될 수 없어요.
핵이라는 것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동하게 되면 반드시 참사랑의 상대권은 생겨나요. 자기가 정성을 다해 가지고 절대신앙․절 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으로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생겨나게 돼 있는 거예요.
정성들여 보라구요. 사람이 찾아와요. 그런 경험들 하지요? 자기고 유적인 말씀을 할 때에는 공명권에 들어가 자기가 자기 자리를 잊어버 리는 자리에 들어가서, 입을 열면 여러분이 생각지 않은 말을 모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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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박자를 맞춰서 영계가 와서 역사하는 것을 알아요.
내일을 맞기 위한 그런 선생님이 말한 내용이 이와 같이 빚 중의 빚이 됐으니, 빚을 갚을 수 있는 조건물이 내게 귀하다는 것을 알고 넘 겨주는 데는 싸우면서 넘겨줘야 할 입장에 있는데, 그걸 자기 입장에 서 보관하고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쓰겠다고? 아나니아 부부가 베드로 앞에서 자기 재산을 감추었다가 저주받아 그 자리에서 부처끼리 실려 나간 것을 알아요? 세상에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 광야시대에 법궤를 건드리면 즉사를 했어요. 법궤가 뭐예요? 지성소는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지성소를 가진 몸뚱 이를 범해도 죽는 거지요. 생식기를 건드리면 즉살 맞아야 된다구요. 탕감 받아야지. 탕감해야지요.
생식기가 이 모든 피조물의 근원지가 돼 가지고 이것이 무형과 실체가 화합해 가지고 참사랑에 공명하고, 참생명․참혈통에 공명될 수 있 게 될 때 자기의 같은 상속자, 대신자, 아들딸이 나와요. 아들딸은 대신자요, 상속자예요. 그렇지요?
대신자와 상속자는 자기보다 몇천 배 낫기를 바라는 뜻이 있기 때문 에,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백배 천배 억만배 되더라도 감 사하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창조적 본연적 욕망의 한계점이에요. 그것이 뭐냐? 자기 사랑의 상대와 사랑의 아들딸, 대신 자를 세우기 위해서는 자기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부모가 됐으면 부모를 중심삼은 대신자보다 나은 부부가 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그런 심정의 부부가 되면, 하나님이 무형의 부부를 떼어서 접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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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줄 수 있는 거예요.
원소들로 재창조, 인간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으로 대신 그 자리를 채워 주어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완전한 마이너 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창조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아담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내적 완성의 기준을, 나에게 옮겨갔던 것을 주체 적 자리로 옮겨놓을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완전히 수평이 돼 가지고 주고받는 거예요.
이것이 자연세계의 힘으로 작동하는 세계의 원칙과 영계의 화합의 원칙에 맞아 가지고 뼈와 살과 같이 화합되어 호흡하는 내 생명 유지 의 모든 수평 기준에 영원히 계속돼야 존재로 남아지지, 여기서 탈락 해 끊기게 되면 거기서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이에요. 인간이기 때문에 복종이지, 복종이라는 말이 필요 없어요. 절대투입이에요. 정지하게 된다면…. 이 런 큰 진공 상태가 됐으니 자동으로 쑥 들어가요. 그렇잖아요? 날아가 던 벌레들도 이렇게 ‘ 흡!’ 들이쉬게 되면 슉 들어가지요? 그럼으로 말 미암아 충격을 받는 거예요. 이 전체가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영계 통일식이라는 것이 엄청난 일이에요. 선생님 혼자서 기도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경선 철폐면 국경선을 철폐한 자리에서 하늘은 정면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주인의 행사를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선 포 선언이에요. 거기에 정초석을 놓고 어디로 간다는 이정표를 딱 박 는 것입니다. 정초석 위에 못 올라가요. 이정표의 길 외에는 못 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선포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인류를 걸어 놓고 ‘ 지옥 가라!’ 하면 거기서 끝장나는 거예요. 하나님도 참 곤란하다는 거지요. 선생님이 그런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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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예.」선생님이 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정초석을 놓아야 되 고, 이정표를 가려 줘야 돼요. 사탄은 정초석을 뒤집어 놨어요. 울퉁불 퉁 하게 됐어요. 수평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 이정표를 서울 가는 방향 을 반대로 북한 가는 이정표를 붙이는 놀음을 했어요. 그걸 근본적으 로 들추어 가지고 뒤집어 박았어요. 그게 천지개벽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기 훈독회에 선생님을 만나러 온다고 오는데, 이 고개를 고개가 있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언덕바지를 뛰어 내려가고 싶은 그런 마 음을 가지고 오는 사람은 천국 사람들이에요. 영인체들은 고개니 무엇 이니 제약을 안 받아요. 지구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물 가운데도 통해 요.
그래, 사랑의 심정은 고개가 구덩이가 될 수 있고, 방해할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소망을 가지고 잃어버렸던 아들딸, 잃어버렸던 부모, 잃어버렸던 남편을 부활시키는 그 시간을 맞으러 온다고 숨가쁜 줄 모 르면서도 와야 되는 거예요. 박정민이 왔나? 나보다도 몇 살, 네 살인 가, 세 살인가 위인데, 소리치고 얼마나 쨍쨍한지 몰라요. 여기 올라올 때도 힘들지 않게 올라올 거라구요. 사랑의 마음이 앞서지, 몸뚱이가 앞설 수 없어요.
선문대학 총장이 열심히 다니지? 임자들도 그래요. 누가 열심히 다 니느냐 이거예요. 훈독회에 누가 열심히 다니느냐 하는 게 문제가 된 다구요. 여기 앉은 사람 가운데서는 선문대학 총장이 제일 열심히 다 니는 거예요. 그렇게 열심히 다니는 총장 선생에게 복의 줄을 달아 주 는데, 이걸 반대해? 각을 떠서 독수리 밥으로 먹여야 된다구요.
문성제!「예.」공산당에 대해 강의하라고 자기를 내가 유 티 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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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S 통일신학대학원) 졸업시켜 파송했는데, 강의 얼마나 했어? 했나, 안 했나?「안 했습니다.」왜 안 했어, 이 자식아? 무슨 꿈을 가지 고 살았어? 그건 네 학교가 아니야. 형님, 조카, 삼촌의 학교도 아니야. 하나님의 학교야.
복귀시대에 있어서 어머니가 총장이 되었는데, 여자가 총장이 되었 는데 얼마나 감사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 어머니 대신이에요. 이 총 장이 자기가 총장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누가? 하늘의 특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총장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를 건설할 때, 어머니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절대 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이 생각한 대로 투입하고 무한히 잊 어버리고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학교를 건설할 때 어머니 중심삼은 몸뚱이를 창설하는 데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몸뚱이예요, 교육의 몸뚱이.― 있는 정성을 다한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 알겠어?「예.」
그래, 총장을 위해서 제물이 되겠다고 생각해 봤어? 공산당을 위해 서 교육하라는 것을 안 하고 뭘 했어? 공산당을 말아먹으려고 그러지 않아요. 이번에 노 대통령도 자기 뜻대로 될 것 같아요? 안 된다구요. 그것도 내가 다리를 놓아 줘야 건너올 수 있는 입장인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언젠가 찾아올 거라구요.
이번에 대회하고 세계의 7개 국 대표들이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도 대사관 와야지요? 어디에 자리 잡을 것이냐? 자리 잡을 것도 다 선생님이 이미 결정하고 있어요. 유엔 총회, 평화의 왕국도 이미 결 정해 놓고 있어요. 그거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취미산업을 해야 하는데, 이게 뭐냐? 고착 된 사회가 아니라 유동사회, 흘러가는 사회가 돼요. 생활도 이제 이동 하며 살아야 한다구요. 세계 유엔 국가, 유엔의 국가 형태를 만드는데 선생님이 지부를 따라다니면서 한 사람이라도 배치했지 빼지 않았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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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혼자 있으면서 기도하더라도 수천 수만의 기성 종교가 기도하는 이상 기도했어요. 그래서 평준화 운동을 위해서 고생을 한 거예요. 요 하나만 만든다면 얼마나 쉽겠어요? 안 그래요? 하늘땅까지 확대해서 평준화하기 위해서 고생했습니다. 그러려니 모든 데,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그러니 상대가 되든가 주체와 연결되는 거예요.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나?
너(문성제)를 교육해 가지고 선문대학을 교육시킬 수 있게끔 명령을 했다구. 교수들 말이야. 세 사람만 되고 네 사람만 되게 되면 공산당은 발을 못 들여놓는 거라구. 자기를 믿고 있었는데 학교 짓는 삼촌이 뭘 하고 있다는 걸 알고 돈을 어떻게 했나? 그놈의 자식들은 학교 돈을 빼 쓰려고 할 거야. 없애려고 할 거야. 좋은 것을 자기가 갖고 살려고 하고 말이야. 도적놈의 새끼들!
이제 유엔 대회를 하게 됐어요, 내일 모레부터. 연설문이 나오지요? 모든 일체 통일교회에 소속된 것은 평화유엔과 평화의 왕국을 위한 소 유가 돼요. 그렇지 않아요? 참부모의 소유는 제1차로 최고 정상의 자 리에서 하늘과 일치된 소유권인데, 그걸 자기가 삼킬 수 있어? 자기 발이 꺾이고 대가리가 떨어질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요전에 나한테 누가 물어 보기를 말이에요, 김정일을 남겨 놓아야 되겠느냐, ―최후의 권위 있는 말이었어요.― 없애야 될 터인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이거예요. 세상 같으면 빨리 없애라고 하겠지만, 난 아 니라고 했어요. 그거 없애면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순보다 밑이 더 크기 때문에 더 큰 게 나온다는 거예요. 3대를 거쳐 가지고 반대하 고야 뿌리가 뽑힌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몇 대야, 김정일이?「2대입니다.」그 아들이 누구던가? 삼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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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은 아들이 있던데, 일본에 왔다 갔던 아들이 있잖아?「김정남입니다.」자기들이 계대를 이으려고 생각해요. 하늘이 3대를 못 가졌어요. 계대를 잇겠다고 할 때는 쳐 버리는 거예요. 누가 쳐요? 하나님이 치 지 않아요. 나보고 쳐 버리라고 그래요. 그런 단계에 왔어요. 한마디하 면 날아간다구요.
선생님이 평화유엔을 만들게 됐는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 정보국)니 어디니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을 15분이면 8개 부처에서 영문으로 번역해서 보고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이런 일 을 할 때에 꼭대기하고 연결이 안 되어 가지고 하겠나, 어떻겠나? 그 런 보장 밑에서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보장 안 할 수 없어요.
그런 환경에서 하고 있는데, 철모르는 여러분은 맨 처음에 순이 나 올 때 가지, 잎에서 지금 떨어져야 할 입장에 서 가지고 ‘ 이건 내 것이 다.’ 해 가지고….
조직세계에 수위 하던 녀석들이 사장 방에 들어가 가지고 데모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군대세계가 그래요? 한 단계 위에서 명령한 것은 절대복종이에요. 한 자리만 틀려도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다 여기에 앉아 있다고 같은 사람들이 아니에요. 자기 가야 할 자리가 달라요. 한 사람한테 가서 둘이 겹쳐 서 있겠나? 같은 사람이 아니에요. 자리가 전부 달라요. 생김생김 모양대로 딴 데로 가 이동할 수 있는, 여기서 하늘나라에 가서 뭉쳐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효율이!「예.」흘러 다니는 녀석이 효율이를 찾아오고 그래요. 옛날에는 유광렬을 찾아다니는 사람이 많았고, 요즘에 박구배를 찾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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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다구요. 어려운 입장에 서 있는 사람들이 중심에서 가까운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화해 가지고….
혁명하자는 얘기들 안 해, 혁명? 그런 얘기 안 했나? 효율이! 통일교회도 혁명을 해야 된다는 말들 안 했어? 찾아온 사람들이 자기들하 고 얘기하는 가운데 그런 얘기 안 했나 말이에요. 통일교회도 혁명을 해야 된다고.「그런 기억이 없습니다.」무엇이? 자주 만나는 사람들 있 잖아, 찾아오면서.「그래도 그런 소리를 안 합니다, 아버님.」안 하기 는 뭘 안 해? 무심코 했지만, 하고도 잊어버렸지. 너도 하루에 방귀 몇 번 뀌었는지 기억해? (웃음) 왜 웃어? 안 뀌었다고 한다구, 안 뀌었다 고. 방귀를 뀔 게 뭐냐고. 마찬가지예요.
자기 생각으로 금을 긋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 가지고 선생님이 잘 하니, 누구 못하느니, 이러고 저러고 누더기 그물을 갖다 씌웠다가, 나 일론 그물, 별의별 그물을 갖다 씌웠다 벗겼다 그러면서 안 했다고 해?
내가 유광렬보고도 얘기했어요. 너저분한 사람이 찾아오는 것을 만 나지 말라고 했다구요. 그렇지 않았으면 기자들한테도 팔려 갔을 거예 요. 알겠어요? 그래도 죽기는 여기서 잘 죽었지.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이 많이 가누만. 괜히 나 혼자 얘기해 야 생기는 것도 없고, 장사치라면 손해가 많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 아요? 이렇게 몇 시간 하면…. 지금도 완전한 기준이 안 돼 있어요. 지 팡이를 짚고 다녀야 할 신세라구요. 내가 그 비법을 알고, 내려가고 올 라갈 때, 설 때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 삼각 사각형에 서야 한다는 걸 알고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입장이니까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도자라는 것은 불쌍한 거예요. 죽을 때까지 본을 보여야 돼요. 본이 돼야 돼요. 부모도 불쌍한 거예요. 책임자는 불 쌍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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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과 모레 천지개벽 시대가 찾아오는데, 여러분의 자세는 어때야 되느냐? 선생님이 말하는 입장의 모든 것이 얼마나 복잡한 것을 이루 어 다리를 놓고 이래 가지고 기왓장을 벗겨다가 지하 궁궐을 짓고, 이 런 놀음을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보를 서까래로 만들어 써야 되고, 전부 반대적 일을 해야 돼요. 다 깨뜨려 버리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네로 같은 왕은 로마를 불사르고 그랬던 것도 다 일리가 있는 거예요. 그 문명의 권위가 역사시대에 어디로 흘러왔느냐를 보면 사탄 일족 대표의 산맥을 타고 왔다고 생각할 때, 그거 보고 싶 겠어요?
미국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1932년에 지은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갈 때 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내가 살려고 했던 거라구요. 7천5백만 달러를 달라고 한 것을 5천5백만까지 떨어뜨려서 내가 계약 을 일주일만 되면 하는 것인데 계약을 안 했어요. 왜? 하늘이 가장 자 랑할 수 있는, 백인들이 칭찬할 수 있는 건물이에요. 구교, 구라파 문 화권의 결실체로 세운 거예요. 미국이 주체가 돼야 되겠으니 그렇잖아 요? 구라파의 제일 큰 것, 제일 좋은 것 이상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금년에 미국 독립 몇 주년인가? 1976년에 2백 주년이 됐는데, 지금 몇 년 됐나?「227년입니다.」그러니까 227년 역사지. 240년이 안 됐 어요. 우리가 이제 천일국 3년째인데, 12년 하면 얼마가 되나? 2백?
「35년입니다.」27에다가 9를 합하면 얼마야? 30인가?「36입니다.」36수예요. 다 그것이 맞는다구요.
아무리 잘해도 30년을 못 넘어가요. 예수님의 연령을 못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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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이에요.
예수님이 27세에 어머니하고 담판을 했어요. 나를 죽이든가 어머니가 죽든가, 하나 제물이 되라는 거지요. 그거 다 모르지요? 17세, 27 세, 30세에 안 되니까 고향을 떠나는 거예요.
갈릴리 가나의 친척집에 갈 때, 마리아가 예수가 왔기 때문에 포도주가 없다고 타령을 할 때에 ‘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 냐?’ 이거예요. 어미라는 것이 아들을 장가보낼 것은 생각 안 하고 친 척 잔치집에 와 가지고 축하를 해? 나를 위해 결혼해 주기 위해서 포 도주를 준비할 걸 생각해 봤느냐 그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여인 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는 말을 했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신학적으로 뭐 어떻다고? 기가 찬 사실이라구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알아냈다는 사실도 연구할 거리예요. 천년 해도 사연을 몰라요. 안 그래요? 다말이 속여 가지고 시아버지와 붙어 가지 고, ―기생보다 더 나쁜 거예요.― 핏줄을 받은 그것이 이스라엘의 선 민권이 됐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나님이 도왔다는 거예요. 기독교의 근본을 파고 들어가면, 이거 망국지종이에요.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 예요. 알고 보니 곡절이 이랬기 때문에 그걸 풀기에 불가피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고심했는지 알아요? 해결할 길이 없어요. 참사랑이 면 참사랑의 정착지가 어디냐? 안 가르쳐 줘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 단거리를 통한다는 그것도 명령이 아니에요. 심중으로부터 공명된 말 씀을 중심삼고 안 거예요. 일어서 춤을 춰야 돼요. 직단은 어떤 것이 냐? 두 점을 연결한 것이 선이니까, 이건 무한과 연결되는데 ‘ 아하, 사 랑은 돌아와야 되는구만. 돌아오는데 직단거리가 되어야 되누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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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래, 수평 위의 직단거리는 90도밖에 없어요. 그렇지요? 81도도 직단이 아니고, 91도도 직단이 아니고, 89도도 직단이 아니에요. 직단 거리라는 것은 돌아올 수 있는 기준에 있을 게 뭐냐 이거예요. 횡적으 로 참사랑의 길은 마찬가지예요. 90도를 중심삼고 결합한다는 것이 자 연적 결론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 이것이 원심력 구심력이 합쳐지면 태풍권, 토네이도(회오리바람)가 일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운동 이 벌어져요. 거기서부터 통일교회가 자리잡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 야 돼요.
그 말이 맞지요? 두 점을 통하는 것은 직선이요, 무한정 돌아올 길이 없어요. 직단거리라는 말은 돌아올 수 있는 길이에요. 직단거리 되 기 위해서 얼마나, 무한한 길을 얼마나 채워야 하느냐? 직단 자체가 혼자 못 다닌다구요. 이동, 운동해야지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 직단거 리는 그거 그런 것이지.’ 하겠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 저런 것 다 지나간 것에 선생님이 할 말도 많고 다 그렇지만, 앞으로 이러한 모든 전부를 여러분에게 다 가르쳐 줬고 갈 길을 다 갔어요. 이제 흥진 군한테 가르쳐 줄 내용을 빨리 가서 가르쳐야 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없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지, 어머 니는 펄쩍 뛰지.
그게 부모의 심정이에요. 홀로 외로이 황막한 광야에 서 가지고 모 진 비바람을 맞아 비틀걸음을 하는 것을 내가 다 개척해 준 거예요. 이제는 사령관이 되어 자기 혼자 부모 앞에 효도해 가지고 아버지 어 머니를 고생 안 시키겠다고 밤을 지새워 가면서 노력하고 있는 그 아 들 앞에 편안히 쉴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뭐 120세까지 산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땅에 필요할 수 있는 건 빨리 처단하고 빨리 건너가게 해주려는 거예요. 유엔 연장한 것이 천일국 12년까지예 요. 정하고 가고 있어요. 그 전에 해치워야 돼요.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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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제인지, 이놈의 자식, 알겠어? 너 뭘 했어? 너를 유 티 에스 (UTS 통일신학대학원)에 뭘 하려고 보내? 미국을 알고, 하나님의 뜻 을 알아 가지고 국내에 들어와 공산당과 싸울 수 있는 선문대학, 대학 가의 대표가 돼 가지고 모든 대학교의 총장들, 부총장들, 교수들을 교 육할 수 있게끔 하려고 했는데, 그런 생각 안 했겠나, 했겠나? 몇 년 됐어?「4년째입니다.」4년 동안 뭘 했어? 총장을 꿈꾸다가는 똥통에 거꾸로 꽂히는 거야. 이제 유엔대학에 어디 손대 보라는 거야. 모가지 잘리고 팔 잘리게 돼 있어.
또 총장이라는 작자는 말이야, 선생님이 임명한 부총장을 자기 마음 대로 그만두게 할 수 없어. 부산대학에서 같이 왔던 교수가 이름이 누 군가?「고관서입니다.」고관서는 어디 갔나? 있나, 없나?「지금 그냥 강의하고 있습니다.」부총장이야, 뭐야? 부총장을 왜 잘랐어?「잘 하고 있는데….」자르려면 선생님하고 의논해야 돼.「아버님께서 그렇게 하 라고 하셨습니다.」응?「잘하고 있는데, 아버님께서 그만 두라고 그러 셔서요.」강의하라고 그랬지, 통일원리 강의하라고. 그거 부총장의 책 임이에요. 그러면 저 자식과 하나돼 가지고….「통일사상 강의합니 다.」강의하면 하나돼야 할 것 아니야? 자기가 그걸 조정해서 교수들 을 데려다가다 유 티 에스(UTS)를 졸업시키라고 내가 그랬어. 했나, 안 했나? 이놈의 자식!「하셨습니다.」왜 안 해, 이 자식아!
공산당의 선두에 서기 위해서 북한을 잘 알고 공산당의 근원을 잘 아는 내가…. 임자들 그렇게 꿈대로 안 된다구요. 지금 보라구요. 엉망 진창이 됐어요. 발을 여기 들여놓을 수 없을 만큼 됐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끝나자마자 빨리 떠나야 돼요. 여기 앉아 가지고 자리잡으려고 안 그래요. 유엔이 자리잡는 것이 문제라구요. 대한민국은 망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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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만 하게 되면 살아 남는 거예요. 선후관계가 틀리게 되면 지옥이 되고, 천국이 지옥이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얼마나…. 연합회까지 만들어 가지고, 총장이 문제야? 뉘 시깔들이 도적놈 눈깔이 되어 가지고. 문 씨를 수택리에 1973년에 아 산에 있었는데 오지 말라고 했어요. 일본이 헌금을 해야 돼요. 1973년 도에는 헌금을 하나도 못 하게 했어요. 돈 보따리를 가져오면 돌려보 내 줬어요. ‘ 진짜 헌금하고 싶어?’ 하니 죽고 죽고 죽도록 하고 싶다고 그래서 1973년에 끌어다 놔 가지고 통일동산을 지키라고 했는데, 이 놈의 자식들, 농사를 지었으면 자기들이 첫 열매를 바쳐야 할 터인데, 미국에 있어서 뭐인가? 추수해 가지고 모든 곡물을 모아 가지고 바치 는 것이 뭐야? 그걸 뭐라 그래?「추수감사절요.」(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총장을 8년까지 해먹을 거야, 12년까지 해먹을 거야? 누구인가? 윤 총장이 12년 아니라 13년까지 더 해먹으려고 그랬어요. 다 그런 뜻이 있어서 그만두게 했어요. 그래, 이 총장을 포함해서 전주 여자들이 통 일교회의 주도적인 멤버들이에요. 그것 알아요? 어디 갔나? 오늘 사길 자 안 나왔나?「청평 갔어요.」36가정 박영숙, 서명진!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박구배가 전주 지방에 가 있었어요.
이정옥도 전주여고 선생 했지?「예.」대전여고에 갔더랬나?「대전에 있었어요. 처음에 대전에서 하다가….」글쎄, 거기 있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않았어? 저 조그만 여자가 일본 약학대학에서, 이름 있는 대 학에서 1등 해 가지고 교장과 그 직원들이 한국 여자가 되지 않고 일 본 사람으로 만들어서 일본 씨를 받자고 해 가지고 안 보내려고 했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지금 무슨 얘기를 했는지 못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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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공산주의자였는데, 전주의 부잣집 셋째 아들이었어요. 남편 도 이북 갔지?「예.」언니가 이북 갔나? 남편은 안 갔나?「언니가 먼 저 갔지요.」남편도 갔지?「예.」혼자 살기에 이 나라 망하라고 많이 생각했지? 어떻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귀신이 됐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누구의 상대가 됐어요? 마호메트! 그거 공 산당과 같은 거예요. 다 그렇게 된다구요.
이경준은 왜 공자를 택해 줬느냐? 유교의 끝을 이(李) 씨가 맡아 왔다는 거예요. 이 박사지? 이 씨 조선 아니야?「예.」자기도 이 가야?
「예.」정옥 씨는 뭐야? 조카 아줌마 사이인가?「대고모님 되십니다.」대고모면 한 집안 아니야? 할아버지 형제로구만.「예.」그러니 자기가 손녀 같지. 그래, 하나돼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중요한 자리에 세운 거예요. 이 씨 여 성 가운데서 그런 일을 해 가지고 충성할 수 있는 터전을 통일교회에 쌓았기 때문에 이 씨가 살아 남았어요. 이 박사 시대로부터 통일교회 의 원수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자기들을 세워 가지고 다 기 둥을 박고 집을 짓기 시작한 거라구요. 평안도 여자가 있어요, 경기도 여자가 있어요, 강원도 여자가 있어요, 경상도 여자가 있어요? 3대를 연결할 수 있는 기반에서 찾아진 거라구요.
세밀히 그런 모든 내막의 얘기를 다 해주면 좋겠지만, 여러분한테 가르쳐 줄 것이 아니고 영계에 가 가지고 흥진 군 앞에 먼저 가르쳐 줘야 돼요. 천상․지상세계의 총사령관이 선생님이에요. 살아서 가르쳐 줘야 되겠나, 죽어서 가르쳐 줘야 되겠나? 살아서 지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버지는 아버지로서 지상에 있어서 책임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참부모의 사랑의 혈족이 천상세계에 재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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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지상에서 재상(再上)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영계는 이제 땅에 와 가지고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 길을 닦아 놓은 거예요. 꿈 같은 얘기지요? 성인들을 교육시키라고 할 때 청평에서는 ‘ 왜 그러노?’ 하다가도 안 할 수 없어서 하다 보니 그때부터 길을 닦게 된 거예요.
흥진 군이 부모님 앞에 영계의 실상을 보고한 것을, 이번 이 대회 끝난 후에 금년이 지나고 난 후 4년째 될 때 그 전까지 총괄적인 보 고를 해야 할 텐데, 그걸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 내가 먼저 여기 고개 를 넘겨주어야만 보고도 마칠 터인데.’ 하면서. 알겠습니까? 그런 마음 을 가지고 정성 들여야 된다구요. 정성을 들이고 마음속에서 고심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이상의 것을 나한테 지시할 수 없어요. 하늘땅에 지시 못 하는 거예요. 혁명을 해야 돼요. 안 그래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저 끄러졌던 그 한계선 이상까지도, 완충지대 4킬로미터의 4천 마일이나 되는 그런 것을 해 가지고 하늘의 새 출발을 해야 돼요. 이제 판문점 이 무엇이 돼야 한다구요? 금문대가 생겨 가지고 거기에 독립기념, 혹 은 개선문과 같이 문을 열 때 천국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걸 준비하 고 있어요.
그래, 마지막이라구요. 내가 영계에 가서나 어디를 가나 떳떳할 수 있는, 성인 현철들 앞에서 모시고 다 이렇더라도 부끄럽지 않고, 흥진 군이 총사령관으로서 진심으로 찬양할 수 있는 아버지의 모습과 부모의 모습을 어떻게 나타내느냐 하는 것이 내 숙원이에요. 죽기 전에 오 점을 남길까 봐 경계하고 살고 있는 사람인 것을 알아야 돼요.
너, 친척이 와 가지고 뭐야? 아들딸도 다 뭐야? 내가 타고 하면 저렇게 안 되는데…. 사탄이 마음대로 다 잡아다가 삶아먹었을 거라구요. 그럴 수 없으니 남아져 있는데, 이번에 감옥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다 하나된 거라구요.
이런 유엔 모든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찾아와 가지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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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게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부모님이 뭘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통곡을 하면서 줄을 지어 올 날이 있을 것이다, 바라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울타리가 돼 줘야 돼요. 말들은 형님 누나 하고 그러지만, 담을 헐어 놓고 옮길 수 있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 함)
이놈의 자식들, 무슨 기념의 날이 된다면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 옷 사 입고 뭘 하는 것보다도, 그걸 비밀 창고를 만들어 놓고 부모님을 위해 헌금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궁을 짓는 재료로 써 달라고 그래 야 될 텐데, 그런 정성들일 수 있는 충신이 없어요.
선생님은 있는 재산까지 다 털어 바쳤어요. 지금도 그래요. 어제도 있는 것을 다, 여기에 헌금 들어왔던 것까지 다 나눠 줬어요. 내가 돈 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명예를 그리워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권력이나 권위를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사랑의 종이 되기 위하고, 상상의 종이 되기 위한 일등 충복이 되는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데리고 일하면서 세계의 충신․효자들하고 비교하면서 나왔겠나, 잊어버리고 나왔겠나? 어느 시대 누구는 사형장에 나가서 순교했고, 카타콤이면 카타콤 로마의 12마일 되는 지하에서 기 독교인들이 죽어가면서 기도한 모든 것을 이뤄야 돼요. 그들의 소원은 간단했어요. ‘ 이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시옵소서. 로마에서 백주에 말씀 을 전할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시대가 되게 하시옵소서.’ 이외에 뭐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의 이상권, 지상․천상세계를 생각할 여지가 없었
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지상 천상에서 이상 해야 할 것을 하나님보다도 더 염려한 것이 선생님이에요. 혁명을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성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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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하고 축복을 하라고 할 수 있어요? 나의 왕권 수립해 달라고 할 수 있어요?
내가 이번에 문서로써 보내 온 것을 볼 때, 하나님의 죄 때문에 그 랬다는 말을 들을 때, 하나님이 참 솔직한 분이라고 생각했어요. 자기 때문에 고생했지 문 총재가 무슨 죄가 있느냐 말이에요. 부모를 위해 서 효자 충신이라고 할 수 있으니, 세상만사 이 땅의 인류 가운데 있 어서 최고의 자리에 서 있는 참부모의 자리도 마음으로 부족하고, 왕 권 자리도 부족하다는 마음이에요. 이제 할 일이 얼마나 엄청난 과정 에서 그런 선포를 했다는 것이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거예요. 이제 가 야 할 길이 많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대에서 해결해야 할 것이 많 지요? 윤정로, 어드래?「그렇습니다.」다 끝나지 않았어요.
자, 그런 것을 알고 최후에 정리하고 넘어야 할 디딤돌을 괴어 가지고 담을 넘어가서 저쪽에서 금만 그으면 무너질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넘어가야 돼요. 사탄들이 세워 놓은 담을 자기가 헐고 가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천사세계를 무너뜨리지 않고는 문제가 된다구요. 알아요? 탕감의 법칙이 무엇보다 무섭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런 법에 걸리지 않았겠나, 걸려 있겠나? 틀림없이 걸려 있어요. 그걸 잘 넘으라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 뭐라구 요? 일핵이에요, 일핵. 그것밖에 없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상대가 없는 자리에서 생겨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상대적인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저 높은 기준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그 사랑을 중심삼고 그 일을 이뤄야지, 힘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힘이나 지식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랑을 갖고서야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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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랑의 기점을 남기고, 가운데 사랑을 중심하고 형상 없는 실체권이 된 것이, 실체권 자체가 형상권의 상대적 기준이 되려니 사람을 지을 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기 존재 인식을 부정해야만 영적 세계에 구조적 실체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한 몸이 되어 휙 돌아서야 아담이 이성성상의 중 화적 존재로서 격위에서 남성격 주체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거기에 자리잡아 가지고 하나되어 상대 가정에 있어서 핏줄을 통해 자리잡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해방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천지개벽이 일어나는 거예요.
누가 왔나? 불청객이 왔구만. 자! 끝내자. 얼마나 남았나? 많지?「아니, 다 끝났습니다. 두 페이지 남았습니다.」그래, 곽 서방이 왔으니 까…. 곽 사돈이 왔구만. 나에게는 선생님이에요. 대신 일하니 효자지 뭐. 선생이지. 자!
오늘 훈독회에 참석한 조건을 갖고 있는 것이 자랑이라고 내가 오늘 심각한 얘기를 하던 판국에서, 다 끝날 때 도수를 잘못 세어서 참석했 으니 빨리 끝나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했어요. 그러니 잘 듣고 참석 한 영광을 마음에 기억하기를 바란다구요. 자!
『……오늘이 14일, 내일 모레는 미국에 있어서 뭘 하느냐? 회교하고 기독교가 원수인데, 국경 철폐 운동을 선생님이 지시해 가지고 백 만 가정 행진대회가 시작됩니다. 내가 안 도와주면 그 대회가 안 됩니 다. 형님의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서 자기 일같이 도와줘 가지고 앞 으로 역사적 원수 종교들이 하나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회회교, 패러컨을 중심삼고 백만 가정 랠리(rally 대회)를 하게 돼 있었어요. 16일이었겠네. 그렇지, 내일 모레니까?「예.」완전히 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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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지고 고생하면서 그 대회를 준비해야 되는데 못 하기 때문에 내가 전적으로 후원하고, 우리가 전적으로 맡아 가지고 다 해준 거예요.
회회교에서는 역사에 그런 일이 없고, 그 성공의 사례를 보여 준 것이 레버런 문 때문에 됐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하나의 같은 고개, 같은 경계선이 이렇게 돼서 싸우다가 원수가 되었던 것인데, 같은 자 리에서 넘어왔다가 넘어갈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화합의 하나의 동기를 만들어서 지금까지 그래 왔으니 회회 교권이 선생님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마호메트도 다 영계에서 만들어 줘야 할 것 아니에요?
또 공자도 내가 부인을 만들어 줬고, 마호메트도 내가 만들어 줬고, 석가모니도 내가 만들어 줬고, 예수의 부인도 내가 만들어 줬고, 어머 니도 내가 만들어 줬어요. 부족함이 없게끔 통일교회 기준을 다 만들어 가정 창조의 대신자가 됐으니, 땅을 중심삼은 레버런 문하고 한반 도를 중심삼고 도망갈 수 없어요. 사람이 그립거든 찾아와요.
그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요전에 서울선언 때에 곽정환보고 사모님들을 소개하라고 할 때에 떨고 안 하 려고 도망가고 싶었지만 할 수 없으니 입이 안 떨어지는 것을 했지?
「예.」그때 충신이야, 뭐야?「잘 모르겠습니다.」효자야, 뭐야? 안 했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문제냐 이거예요. 5대 성인이 명령 하나에 ‘ 차렷!’ 해 가지고 ‘ 가정 출동 준비!’ 하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옆에든가 뒤에든 가 서 가지고 출동하는데 가정 전체가 선생님을 따라가서 판문점이 아 니라 금문대의 금문을 열고 천국 들어가려니, 국경을 초월하고 민족적 감정, 국경적 감정,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넘어가야 돼요. 행복의 천국 만세로 넘어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 것을 모든 사람과 더불어 공히 느 낄지어다! 아멘!「아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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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종착점이 어디냐? 원수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게 될 때, 거기에서 지상․천상천국이 뒤집어져 가지고…』
요즘에 교차결혼이라는 말이 미국에서 소문났어요. 7개 국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매일같이 했더니 이제는 자리가 잡혔어요. 이놈의 자식 들! 내가 없으면 누가 하겠나? 곽정환, 곽 선생님이 하겠나, 여기 황 선생님이 하겠나, 윤 선생님이 하겠나, 봉태 선생님이 하겠나, 총장이 하겠나, 어디 여성연합 회장이 하겠나?
문수자는 문수자야? 숫자야, 수놓는 아들이야? 형제끼리 와서, 문 씨가 그래도 가인 아벨이 들어왔구만. 동생의 권한까지도 이용하고 싶 은 것이 문수자! 욕심이 많아야 된다구.
그래, 어저께 남편도 그 옆에 앉아 있었는데, 갔나?「수택리에 있습니다.」어디?「수택리에요!」남편도 답답할 때가 있지? 무시해서는 안 돼. 그 남편이 너보다는 선한 사람이야.「예. 알고 있습니다.」진짜 알 아?「예.」아들딸이 몇이야?「다섯입니다.」누구를 닮았나?「아빠도 닮 고, 저도 닮고, 반반씩 닮았어요.」반반씩 닮는데, 여자는 여자 닮고 남자는 남자 닮은 것을 알아보고서 얘기하는 거야. 아들이 몇이야?
「아들은 하나입니다.」그래. 누구 닮았나? 엄마 닮았나?「외모는 아빠를 많이 닮고요….」외모가 아빠를 닮았으면 아빠 닮았지. 내모가 하나 되는 얼굴이니까 아빠 닮았지.「아빠 닮아서 다 미남 미녀예요. 저를 안 닮았어요.」그래? 그래, 행복하겠구만. 남편 좋고, 아들딸이 좋으면 여자는 그 이상 행복이 없는 거라구.「아버님이 그렇게 만들어 주셨습 니다.」내가 만들 게 뭐 있나? (웃음)
너도 보통 여자가 아니야. 여자들끼리 만나면 이 볼따귀가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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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 평화왕국과 천지개벽시대
입이 안에서 터져 나간다고 생각한다구. 욕심이 있지, 지고 싶지 않고. 무슨 대학?「순결대학이요?」순결대학 학장으로 내가 임명했던가, 자 기가 됐나? 아, 물어 보잖아? 나이 많아서 다 잊어버려서 그래. 총장이 임명했나?「아직 지금 그냥 교수로 있습니다.」
서영희보고 하라고 했는데 서영희는 어디 가 버리고 대신….「지금 부총장 하고 있습니다.」누가?「서영희요.」아, 글쎄 문수자가 미국에 있을 때는 순결대학을 서영희가 책임지지 않았더랬어?「예.」그래도 언제 문수자가….「문상희가 책임졌습니다.」문상희인지 난 모르겠다 구. 저보고 얘기하는 거야. 상희인지, 뭐 싸움인지 모르겠다! (웃음) 문 씨들이, 문 씨 딸들이 그런 뭣이 있어요.「아주 똑똑합니다.」아, 똑똑해 가지고 똑똑 쪼는 것은 딱따구리예요. 구멍을 뚫을 수 있는 새 인데, 그것은 언제나…. 그거 불쌍하지. 딱따구리 알아요?
그런데 왜 순결대학이라고 간판을 붙이라는데 순결학부를 만들었어?
「아버님, 지난번에 대학을 전체 다 학부로 만들었습니다.」글쎄, 어디가 그렇게 만들었나? 누가? 문교부가 그렇게 명령했어?「예. 학부가 됨으로 해서 여러 가지 효과 때문에 그렇게 한 학교가 많습니다.」학 부보다도 분과….「학부나 대학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한 방에서 도 학부가 들어가고, 한 교수라도, 한 청사에서도 수많은 학부가 들어 가 있어요. 학부가 분과하게 되면 문과대학, 정치대학, 경제대학 다 생기잖아?
「대학으로 하기에는 좀 사이즈가 아직 작습니다.」누가 그래?「문 제예요.」누가 그래? 신학대학이 작아?「신학대학도 좀 작고요, 여기 순결대학은 학생 백 명 미만이고….」아, 안양도 있는데 작아?「예?」안양! 천안, 천안! 안양 하면 알 거 아니야?「천안이요.」머리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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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응용을 못 해서 어떻게 교장을 해먹나?
그거 간판을 빨리 만들어요. 만들라고 했어요. 이제 학부 분할해 가지고 각 대학, 분과대학이 어떻게 생기나? 여자니까 줄어드는 것을 좋 아해요.「아닙니다. 그게 왜 그런가 하면 풀(full) 장학금을 하기 때문에요, 한 사람 앞에 1년에 지난번에 620만 원씩 했습니다.」그거 자기 가 돈 대나?「아니오. 그게 문제가 돼 있습니다.」무슨 문제가 돼 있 어?「자원이, 재원이 없는데 그냥 학교 교비로 대는 것으로 돼 있어서 요.」재원이 누구야? 자기가 재원이야? 문 총재가 재원인데.「예. 그런 데 특별히 아버님께서 장학금을 주시면….」딴 건 하지 말아. 딴 것을 축소해야 된다구. 쓸데없는, 이거 반대하겠다는 그런 패들은 제거해 버 리고 돈을 그런 데 써야 돼요. 언제든지 단과대학을 빨리 만들어야 돼. 순결단과대학을 처음 만들려고 그랬던 계획이 틀어졌어요.
「예. 그때 만들려고 했는데 그게….」글쎄, 그러니까 딴 대학의 학 부제도와 마찬가지 아니야, 지금? 단과대학이 없잖아?「예.」그러니까 순결대학을 만들었으면 얼마나…. 이래서 승공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의하고 다 그러라고 했는데, 저 자식이 총장 대신 강의했으면 참 좋 았을 텐데.
「순결대학에요?」순결대학 그 여자들을 누구한테 시집 보내려고 하 는지 모르지? 이제 평화유엔을 만들었으니 왕이니 대통령 짜박지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럴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이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 깨끗이 이제 한 10년 후면 35세 이렇게 됐을 거라구요. 10년 늦게 시 집가더라도 자기 일생에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내가 순결대학을 한 번도 방문 안 했다구요. 학생들을 만나 본 적 없어요. 곽정환이는 만나 봤지?「예.」주인이 저 양반이에요. 나는 담 너머의 할아버지밖에 안 돼요. 순결대학을 멋지게 일등 호텔 같은 걸 만들려고 생각했더랬는데, 그 계획한 것이 다 무너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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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한풀이가 나오면 이제 오늘 종일 할지 모를 거라구요. 그러면 뭘 준비할 게 없잖아요? 다 프로그램 나왔던데. 엠 시 아르(MCR) 문제없지? 준비도 다 돼 있지?「예.」이제 뭘 하겠나? 오늘 점심에 국수나 삶아 먹고 말이에요…. 엊그제 아침부터 저녁 까지 뭐인가? 오리, 십리도 못 된 오리 고기를 먹고 부족해서 배탈나 지 않았나?「아침 다섯 시부터 오후 다섯 시까지 아버님을 모시고 아 주 그냥 재미있었습니다.」(웃음) 누가 다섯 시까지?「아침 다섯 시 훈독회부터요, 오후 다섯 시까지 계시….」다섯 시까지 있었던 사람 누 구 누구냐고 물어 보잖아?「50명!」
자, 그렇게 알고. 내일 모레 일심․일체가 되어 정성들여 가지고, 거
기에 참가자들이 ‘ 어떻게 되어 저리도 똑같은가?’ 할 수 있는 그런 열 매가 되어서 하늘 앞에 기쁜 해방을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에 사무쳐 있으라구요. 자, 훈독해요.
『……부처끼리 사랑하고 나서는 이불 쓰고 춤을 추어도 괜찮아요. 발가벗고 여편네 어깨를 타고 춤추어도 괜찮고, 남편이 무겁거든 여편 네가 발가벗고 말 타고 춤추어도 괜찮아요. 하나님은 틀림없이 ‘ 야, 나 처음 보니 지상에서만 하지 말고 천상에서 다시 한 번 해라.’ … 』
상헌 씨도 하나님 앞에 부처끼리 예를 갖추고 인사할 때에 가서 사 랑을 한 거예요, 사랑을. 나오잖아요? 그게 자랑이에요. 알 수 없는 두 갈래의 힘이 자기들을 휘감아 황홀경에서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드리는 간절한 인사였다 하는 것이 나오지요? 나오나, 안 나오나?「나 옵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부끄러운 것이 없어요. 3대가 한자리에서 사랑 못 한 것이 한입니다. 하나님이 1대, 2대, 3대 사랑, 아담의 아들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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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3대 사랑 아니에요? 그렇지요? 한자리에서 사랑을 해야 하는 거예요.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가슴에 품고 어디 가든 뿌리면 천하가 사는
천상․지상천국이 확대되는 거예요. 3대가 한자리에서 사랑 못 한 것이 하나님의 한이에요. 알겠어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그러니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제는 명령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가정, 자기 가정, 아들 가정, 3가정이 한 방에 있고 싶지 않거든 잘 때는 문을 터 놓고 자는 거예요. 그래서 공기가 통하게 될 때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는 것, 어머니 아버지가 자는 것, 아들딸이 자는 그 자체를 눈뜨게 되면 볼 수 있고, 사랑하는 것도 볼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 할아버지 뭘 해요?’ ‘ 사랑하지.’ ‘ 사랑을 어떻게 하나 좀 구경해요.’ 하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거기에는 경계선이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같이 살면 경계선이 없어지지요? 3대가 그걸 못 했기 때문에 경계선이 있는 거 예요. 지금 때가 됐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
곽정환, 할 수 있어? 아, 물어 보잖아?「예. 하겠습니다.」왜 답변이 기운이 없어?「구체적으로 설명을 안 해주셔서요.」절대신앙에서 구체 적으로 생각해 가지고 행동하나? 절대신앙은 말만 하면 재까닥 재까닥 해야 된다구.
그래, 시어머니 시아버지, 며느리하고 하나되면 어떠냐? 시어머니 에게 가서 배워야 돼요. ‘ 아이고, 어머니, 지금 시집와서 딸과 같은 입장에서 날 가르쳐 주소. 사랑은 어떻게 하지요? 남편은 왼쪽에 있 고, 난 바른쪽에 있으면 어떻게 사랑해야 되는지…. 누가 먼저 어떻 게 해요?’ 배워 주라고 하면 그 시어머니가 기분이 좋겠나, 어떻겠 나? 자기가 시집와서 겪은 모든 곡절의 사실, 누구한테 말 못 하고 자기 남편한테 얘기 못 한 비밀 얘기를 하게 돼요. 그래서 가까워지 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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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 평화왕국과 천지개벽시대
성생활에 대해 6개월만 그렇게 의논해 보라는 거예요. 딸보다 더 가까워져요. 딸보고 그런 얘기를 하나? ‘ 야야야!’ 하고 사랑 얘기를 할 때는 며느리를 찾게 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번 해보라구요, 여자들. 그것이 가당한 말인지. 늙었으니까, 이제 아들딸, 손자 봤으니, 손자며느리들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라는 거지요. 시할머니 노릇을 하 고 그럴 수 있게끔 하라구요. 사랑의 동역자가 되는 이상 가까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럴싸, 안 그럴싸?「그럴싸!」나도 잘 모르겠다! 한번 해보라구요. 자!
『……영계에도 그렇게 결심하니 그 영계보다 더 결심할 수 있는 축복가정, 주체적 가정의 책임을 완수하기를 바랍니다.』「끝났습니다.」끝났어? (박수)
자, 원래는 훈독회는 기도로 끝날 텐데 기도한 것으로 하고, 곽정환, 새로운 보고를 하라구. 왔으면 나한테 보고할 것을 솔직히 보고해, 다 무엇이든지.「어제에 대해서 보고합니까?」난 몰라. 자기 보고할 것은 자기가 알지, 내가 알 게 뭐야? 듣지 말지. 아는 걸 뭐 또 듣겠노? (곽 정환 회장이 평화유엔에 대해 보고)
평화유엔과 평화 킹덤(kingdom 왕국)을 다 얘기해 줘야 돼요. 안 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해요. 협박이 아니에요. 못 박아야 할 텐데 그것 을 못 하고 왔구만. 여기서 해야 돼요. 알겠어요? 주저하지 말고.
「그 동안에 언론기관에 대해서 굉장히 사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야단도 맞고 했습니다만, 이번에 참 우리 언론기관들이 아벨유엔 창설 하는 데 좋은 기여를 했습니다. (중략)
유 피 아이(UPI)가 많이 나갔지만, 아버님, 유 피 아이(UPI)에 사 진이 이렇게 말씀과 더불어 나가고요, 또 다른 면으로 각각 나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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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복사는 같이 했습니다만 이런 장면도 나가고요…. (곽정환)」우리 관계된 언론기관이 자꾸 내기 때문에 반대하던 사람들이 부정
할 수 없어요. 따라온다구요.「이래서 아예 유 피 아이(UPI) 직원들이, 우리 직원들이 ‘ 너무 하는 것 아닙니까?’ 하고요, 유 피 아이가 여 태까지 그걸 못 했습니다. 상당히 이제 유 피 아이(UPI)는 본 궤도에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알려지는 것은 상당히 많이 알려졌다고 생각됩 니다.」
세계적으로 일시에 나가면 무서운 조직인데, 그걸 활용 잘 해야 된다구, 배짱도 있게.「이거 창설대회 때 아버님 말씀하신 장면입니다. 박수 한번 치십시오.」(박수) (계속해서 IIPC 창설대회에 관련한 기사 및 사진을 보여 드림)
「……천지개벽 완성이에요. 싹 열어서, 싹 쓸어서 새로 하늘 것으로 만드시는 섭리의 초점에 우리가 지금 동참자가 됐습니다.」(박수)
젊은 사람들이 선두에 서서 총탄을 맞아 가면서 전진하는 기분이 있어야 할 텐데 그것이 없어요. 구경하는 사람이 돼 있어요. 그것을 알아 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구경하는 사람밖에 안 돼 있다는 사 실을 알아야 돼요.
황선조!「예.」오늘 여기 오라고 틀림없이 얘기하지 않았어? 오늘 봉태 중심삼아 가지고 중고등학교를 중심삼고 현상 걸어 가지고 이번 연설문도…. 오늘 세계일보 사장 왔나?「회의 때문에 갔습니다.」빨리 오라고 그래! 큰일을, 문제를 일으켜 놓아야 돼요. 곽정환이 그걸 안고 추겠는지 모르겠구만.「예. 명령대로 하겠습니다.」무섭지?
자, 효율이!「예.」와서 원고 한번 읽어 주고, 듣고 어떻게 생각하나 이제 신문사 사장하고 결정할 일이 있기 때문에 한번 읽어 보자구.
「여기 있습니다.」거기 있어? (김효율 회장이 평화유엔 창설 한국본 부대회 때 하실 강연 원고 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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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 평화왕국과 천지개벽시대
『……귀빈 여러분, 오늘 이처럼 귀한 하늘의 말씀을 접하게 된 인 연을 소중하게 심중 깊숙이 각인하시고, 이제부터 새로운 차원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여러분의 장도에 하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본인의 보고 기도문을 대독시킴으로써 본 대회를 하늘 앞에 봉헌하고 자 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기도문도 읽으라구. 제목을 말이에요,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집어넣어요. 나중에 평화유엔, 평화 킹덤, 그것도 집어넣어야 되겠어. 내놓고 선포해야 되겠다구.「기도문에다가요?」아니, 제목에서부터!「말씀 제 목에요?」제목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게 해야 돼.「제목을 처음에 그렇 게 했었습니다. 평화유엔 통해 평화왕국, 피스 킹덤 완성하자, 창건하 자….」
우리가 얘기해야 돼요. 여러분, 에덴동산에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때 가정 자체가 전세계를 대표한 평화의 유엔을 대표한 것이요, 평화의 왕권을 대표한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해 본연의 세계로 가야 하니 불가피한 결론이다! 요렇게 내야 돼요.
그런 걸 물어 보면 알지 못하면 그만두라고 하라구요. 그걸 비비고 밟고 넘어서야 돼요. 알겠지요?「예.」기도문! 곽정환보고 이거 정리하 라고 했는데 내가 앉아서 정리했구만. 내용은 옛날에 한 말씀이에요. 통일교회에서 아침도 안 먹이고 늦게 하는 것을 교육으로 생각하면 감 사할 것이에요. 이런 교육을 어디서 받을 수 있나? 자, 빨리 하자구. (김효율 회장이 1991년 8월 29일 통일그룹 지도자 특별집회에서 하 신 보고 기도문 훈독)
아홉 시 반 됐어요. 이번에는 영계의 결의문을 다 뺐나? 언제 하나?
「순서에서요?」응.「그건 순서에 안 넣었는데요, 책으로 주려고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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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뉴욕에서 했던 것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그 결의문을 잠깐, 한 5분 어디에 넣든지, 맨 처음에 넣는 것이 좋아요.
「맨 처음에요?」그럼. 그래야 모든 평화유엔과 평화의 왕국은 영계의 실상을 잘 앎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대해 내가 잠깐 서두만이라도 소개하고 넘어가겠다고 프로그램을 해도 괜찮을 거라구. 알겠어?「예.」영계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대회사를 하면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대회사? 그래도 되지. 그거 잘 짜라구.「예.」(경배)
세계일보 왔나?「예. 왔습니다.」아침에 왜 참석 안 했어?「왔다가 일곱 시에….」그래, 밥 먹고…. *
오늘 아침에는 내일의 원고를 읽어요. (평화유엔 창설 한국본부 대 회 창설자 기조연설문인 ‘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훈독)
기도문 하라구. 효율이가 해요.「제가 아버님 말씀을 영어로 통역 안 해도 되면 하겠습니다.」그러면 누가 하겠나? 윤정로! (‘ 고향을 향 하여’ (1991년 8월 29일) 말씀의 기도문 훈독)
내일 그것 자기가 읽어야 되겠구만. 처음 읽기가 어려운데…. 그러면 기도하지. 기도까지 하라구.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곽정환!「예.」주동문하고 여기서 언젠가 만나기로 약속했다고 했 지?「예, 오늘입니다.」오늘 만난다고 그랬어?「예, 오늘 세 시입니 다.」세 시에, 둘이?「예.」단단히 얘기하라구. 이런 대회 다 끝나고 이 준비를 해 왔는데, 평화유엔과 평화왕국시대로 넘어가는 이때, 모든 주의 사상이 갈 길이 막힌 이때에 이제 하늘밖에 없어요. 하늘을 찾아 야 된다는 거예요.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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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통일교회를 앞에 세운다고 해서….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아벨의 주인을 세우기 위해서 노력했지, 통일교회를 위해서 노력한 것 이 아니에요. 아벨이 주인 되기 위해서는 가인을 주인으로 세워 놓지 않고는 안 돼요. 가인을 주인으로 세워 놓지 않고는 아벨이 주인 못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핍박받으면서도 그들의 자리를 잡고 그 터전 위 에 하나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뒤집어지고 동생이 형님이 돼 가지고 본연의 타락이 없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전통적인 역사이니 당신도 그렇고, 북한도 그렇고, 아벨적 기준에서 가인을 소화 해 가지고 천지부모를 대신한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과 하나되 어서 천국 건설하는 터전이 되어야 돼요.
혼자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세밀히 해 가지고, 살길은 이 길 밖에 없다는 것을 얘기하라구. 우리 책임은 당신들 가인세계에 대한 모든 책임을 대신하는 것으로 알기를 바란다고, 그렇게 믿어 주기를 바란다고 통고해 주어야 된다구.「예.」
여러분이 이 나라의 어린아이로부터 유치원에 가는 사람으로부터, 그다음에 청소년으로부터, 그다음에 청년으로부터, 장년으로부터 노년 까지 책임질 수 있는 사상을 갖고 있지 못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주인은 어떠한 사람이 아니라 인간을 창조한 본래의 우리 부모 되시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복중의 아기로부터 유아시대의 아기로부터, 그다음에 유치 원에 들어간 아이로부터 소학교 학생, 중고등학교, 대학교 학생, 나라 를 중심삼고 장년들이 늙어 죽을 때까지 책임질 수 있는 전통의 자리 에 서 있기 때문에, 그분을 따라가고 그분을 모실 수 있는 길이 있다 면 이 이상 복 받은 민족, 이 이상 복 받은 정치 지도자가 있을 수 없 다는 사실을 알고, 방향 설정에 일대 혁명적인 단안을 내려야 될 것이 라고 얘기하는 거야.「예.」
지금까지 유물론 사상을 가지고 나오던 것을 완전히 포기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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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갖고 나아가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유심론 세계에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이것은 영원 히 변치 않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 갈 길은 그 방향으로써 모든 것 을 끌고 가려고 해야 돼요. 끌고 갈 수 없으면 버리고라도 나는 세계 와 더불어, 한국과 더불어 기독교문화권, 통일적인 하나의 이상을 바라 는 재림세계의 문화권을 따라가겠다고 선포하고 나서면 민족이 새로이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얘기해 주라구.「예.」주동문, 알겠나?「예.」
김정일이 미국과의 모든 다리를 놔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미국과 다리 놓는 것뿐만 아니라, 미국 자체도 문 총재의 다리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북한도 그렇고, 이미 중국도 그런 길에 접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고 자신만만하게 행동을 취해도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이 거예요. 우리의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은 모든 언론기관이 방어해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모임을 갖기를 바란다구. 오늘 몇 시야?「세 시입니다.」주동 문, 단단히 얘기하라구.「예.」언제나 만나서 얘기할 것이 아니니까 곽 정환도 세계적인 지금까지 한 일….「예, 아버님을 증거하겠습니다.」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대표,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에서 언론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되어진 역사를 말하라구.
여기에서 둘이 합해 가지고 이제는 평화유엔이 아니라 평화의 왕권을 세워야 할 그 준비의 길도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저 말고 우리를 따라오면 새로이 여러분이 전반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은 자동적으로 열릴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결심을 한다면 악수로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고 그렇게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알지?「예.」
밥 먹고 이제는…. 여기에 왔던 사람은 밥을 여기서 먹고 수택리로 가야 된다구요.「예.」(경배)
하나님이 이런 때를 준비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결정적인 승리의 기반 위에 서 가지고 만나서 권고해 가지고 밀어 넘겨야 되겠다구요.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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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나?「예.」주동문도!「예, 알겠습니다.」
손대오!「예.」박금숙한테 얘기해서…. 대회가 언제 끝나나? 대회를 10월달에 끝내 가지고 11월 4일, 11월 4일이면 4 4, 5일도 둘 다 돼. 11월의 4일 하게 되면 다섯 다섯(5, 5)도 되고, 사 사(4, 4)도 연 결되고 그러면 8자가 된다구. 11월 4일까지 만나자고 하라구.「예.」
그쪽의 두 사람, 두 책임자가 있잖아? 타협해 가지고 이제는 결정적 으로 끝내려면 이건 수천년 걸려도 안 된다 이거예요. 통일사상을 연 구하려면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심정권을 모르니 믿고 넘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번에 들어가게 된다면 정부 자체로서 도장 을 ‘ 꽝!’ 칠 수 있는 결의한 그 입장에서 가려고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소련이에요. 소련도 그런 입장에 있다구요. 인도도 그런 입장에 있어요. 당신들이 하게 되면 아래위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이 좋은 찬스니 우리 말을 믿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라는 거야. 알겠나?「예.」
그러면 11월달에 그렇게 해서 돌아가게 되면…. 주동문도 우루과이에 항구 만드는 것을 중국과 절충한다고 그랬지? 미국이 안 하면 중국 과 절충하는 거예요. 완전히 뒤집어지는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 요. 현재 그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물어물 하다가는 워싱턴 타임스 의 책임이 날아간다구요. 선생님이 닦은 역사적 일한 보람이 다 날아 간다는 거예요. 단단히 생각하라구. 알겠나?「예.」
그런 때가 왔다구요. 사람들이 뭘 몰라서 그렇지. 이번 대회도 자신 있게 해야 되겠다구요, 우물쭈물 하지 말고. 알겠어요?「예.」평화유엔 이라는 말이 문제가 되게 된다면 유엔 너희들만이 유엔이냐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는 유엔도 없었고 평화라는 말도 없었다, 나라밖에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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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갖고 나아가라
다 이거예요. 지상천국, 행복한 나라, 평화통일을 거쳐야 행복이 오는 데 행복한 나라가 없었다 이거예요.
우리는 행복의 나라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당신들을 보듬고 넘어가야 되겠기 때문에 아벨유엔이라는 말, 평화유엔이라는 말, 평화왕국이라는 말, 지상 나라와 종교권을 살리기 위해서 이렇게 쓰고 있다는 거예요. 본래의 이 뜻을 알고 보라는 거예요. 유엔 이전의 뜻이기 때문에 무슨 잔소리를 말라고 답변해야 되겠다구요. 배짱을 가지고 받아치워야 되 겠다구요. 자! *
(2000년 10월 14일 제4차 입적을 위한 축복가정 부인 특별수련회 에서 하신 말씀을 훈독. 이북 출감과 유엔 섭리에 관한 비디오 상영.)
시간은 얼마나? 30분?「예, 아버님. 내일 또….」한 시간? (웃음) 원고도 내가 쓰고, 모든 내용도 잘 알기 때문에 설명을 하면 책이 몇 권이 되고 해를 넘길 수 있기 때문에 시간 제한이 어떻게 될 것이냐가 언제나 문제돼요. 오랜 시간이 필요해요, 짧은 시간이 필요해요? 이제 20분만 지나면 열두 시네. (웃음)
그 원고 없나?「원고요? (어머님)」원고 없다구요. (웃음) 프리 토킹을 해야 할 텐데, 시간을 정할 수 없어요. 그렇게 알고 허리띠를 주 욱 풀고, 허리띠를 조이면 점심때가 지나면 배가 아플 터이니 풀고 느 긋하게 앉아서 지내기를 바라요. (웃음)
자! 우리 일상생활에 있어서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
2003년 10월 14일(火), 중앙수련원.
* 이 말씀은 이북출감 제53주년 및 영계통일해방 제3주년 기념식에서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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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신자 상속자
고, 그 다음에 뭐예요? 눈물과 피땀을 흘리는 그 자리는 기쁜 자리예요, 슬픈 자리예요?
눈물도 흐르고, 땀도 흐르고, 피도 흐르고, 참사랑도, 사랑도 흐르는 거예요. 사랑도 흐르고, 생명도 핏줄을 통해서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흘러 내려와 연결돼 있어요. 생명도 흐르고, 그 다음에 혈통도 흐른다 구요. 생명도 흐르고 있어요. 그 다음에 가정에 들어가서는 부부들은 어때요? 부부도 흘러갑니다. 다 지나간다는 거예요. 흐르고 있다는 거 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 일상생활에서 피땀을 흘리고 피눈물을 흘리는 그런 생활은 원하지 않습니다. 그 세계는 슬픈 세계요, 그 세계는 기가 막힌 사망의 경계선에 가까운 시간이요, 생애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오늘날 우리 인류의 조상이 타락함으로 말미암 아 무엇이 생겼느냐 하면, 이마에 땀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되게 됐고, 눈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되게 됐고, 피 자체도 가시철망을, 혹은 험한 산, 준령을 넘어오는 데 있어서 피를 흘리지 않으면 안 되게 됐어요. 사랑 길을 찾기 위해서 마찬가지예요. 사랑도 흐르고 있어요. 사랑도 흘러간다 이거예요. 사랑 길에서도 흐르고, 그 다음에 생명도 흘러가고, 그 다음에 부부도 흘러가고, 나라도 흘러가고, 세계도 다 흘 러가요.
사랑에서도 눈물이 있고, 사랑에서도 땀이 있고, 사랑에서도 피, 죽 음의 경계선을 넘나들면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류역사가 됐다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왜 그렇게 됐느냐?
그 눈물․땀․피, 사랑․생명․혈통 자체가 우리 인간 조상으로부터 시작해서 인간세계만으로써 연결되었다면 한이 그칠 수 있는 일이 있 지만, 이 땀과 눈물과 피눈물이 이 우주를 창조한 근본 주인 양반, 우 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참부모의 일신에 있어서 땀을 흘려야 되고, 눈 물을 흘려야 되고, 피를 흘려야 되고, 사랑도 흘려 보내고, 생명도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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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 보내고, 혈통과 국가와 세계를 다 흘려 보냈는데, 하나님과 더불어 상대가 될 수 있는 세계가 없었다는 사실, 이 이상 비참할 것이 없다 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어요.
내 이마에서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고, 사랑 길에도 눈물과 피, 생명 길에도, 또 혈통에 있어서도 남겨지기 위해서 얼마나 그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될 하나님 편의 곡절이 있었다는 사 실을 오늘날 인류는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한의 역사, 한의 인생생활, 한의 타락권을 어떻게 벗어나야 되겠느냐? 땀을 흘린다면 하나님의 이마에 땀을 흘릴 수 있게 된 그 땀이 어떻게 되어야 흐르지 않겠느냐? 그 땀을 없애기 위해서는 땀 흘린 사람이 한 명만 가지고 안 될 것입니다. 아들이 있으면 아들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이 땀을 흘리면서 자기 땀을 원통하게 생각하고, 자기 땀을 고통스럽게 생각한다면 하나님이 땀을 흘리는 그 것을 막을 수 있는 길이 없지 않겠느냐. 눈물도 그렇고, 피도 그렇고, 사랑 길, 생명 길, 혈통 길, 나라와 세계의 길에 그렇지 않겠느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내! 한번 해봐요, 내!「내!」우리 한국 말이 고마운 것이, 내 눈물, 내 땀, 내 피, 내 사랑, 내 생명, 내 핏줄, 내 가정, 내 나라! 이것이 뭐냐 하면 바깥을 말해요, 안을 말해요? 안을 말해요.
내 속에 있는 눈물이 그치지 않아야 하나님도 눈물이 그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내 속에, 마음속에 흘리는 눈물이 하나님 속에 흐르는 눈물보다도 커 가지고 ‘ 내가 위로의 아들이 될 수 있으니 미래를 희망하소서!’ 그럴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럴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지나갔지만, 아직까지 하나님 앞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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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신자 상속자
눈물이 그 이상의 눈물이라고 바쳐 드리겠다는 사람을 못 봤다 하는 하나님이라면 비참한 세계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눈물도 그 렇고, 땀도 그렇고, 피도 그렇고, 사랑 길, 생명 길, 혈통 길, 가정 길도 그렇습니다.
내 가정! 내 가정의 슬픔, 속에 있는 슬픔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내적 중심 자리에 서서 고통을 겪는,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리고 사랑 에 대한 고통을 겪고, 탕감을 하고, 생명에 대한 한을 품고, 가정에 대한 통곡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던 모든 전부가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은 동서남북을 대하고 360도를 대했으면 360명의 마음 전부를 대신한 이상의 눈물이라도 흘리지 않으면 체면을 세울 수 없다는 이런 생각을 갖고 사는 사람이 있다면, 지상의 눈물 세계의 복을, 눈물 때문 에 찾고 있는 그 복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이요, 또 피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러한 고통을 겪는 모든 것을 차지할 수 있는 주인이요, 또 사 랑과 생명과 핏줄의 눈물, 혹은 고통, 혹은 피를 흘린 것이 있으면 그 모든 것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지 않겠느냐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 앞에 효자요, 나라 앞에 충신이요, 세계 앞에 성인이요, 천주 앞에 성자의 가정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개인이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 가는 길 앞에 눈물이 없을쏘냐? 그 눈물은 내 눈물이다! 땀이 없을 것이냐? 그것은 내 땀이다! 또 피를 흘릴 일이 없을 것이냐? 그 피도 내 피다! 그 다음에 사랑에 대 한 한을 가진 모든 것도 내 한이다, 생명에 대한 상충적인 인연을 가 진 것도 내 사랑이다, 혈통에 대한 한을 가진 것도 내 혈통이다 이거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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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전부는 하나님이 고통을 겪는 이상, 동서남북 사방을 넘어서 360도 이상 상대하시는 하나님의 고통 이상의 고통을 내가 책임지 겠다는 이런 출발을 하기 위한 선서를 하고 나서는 아들딸이 있으면, 하나님은 그 아들딸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시겠 어요?「예.」
이런 사람이 되겠느냐, 아무것도 모르고 느끼지 못하고 자기가 흘리는 땀, 눈물을 중심삼고 슬퍼하는 사람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입 장에서 볼 때, 우리 한국 사람은 내 눈물에 하나님의 눈물과 접붙이자 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내 땀, 내 피! 해봐요. 내, 내, 내, 내!「내, 내, 내, 내!」하나님의 수고의 그걸 접을 붙여 가지고 하나님이 고통을 겪는, 돌아 가는 순환법도를 막아 가지고,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내가 위로할 수 있고 기뻐하시게 할 수 있는, 그 기쁨이 내 속의 기쁨의 상징이 될
수 있는 이런 길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안 나온다는 것을 알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는 세계의 모든 전 체를 대해 하나님이 고통을 겪으시며 흘리는 그 눈물을 내 눈물로 소 화하겠다고 결의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된다면, 그 사람은 53년 전 선 생님의 출옥 기념일에 참석한 개인으로서 복의 복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고, 또 하나님이 슬퍼하는 모든 고통의 대신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대신자가 되어야 되겠다! 한번 해봐요.「대신자가 되어야 되 겠다!」무슨 대신자가 될 것이냐? 하나님의 땀을 흘리는 대신자, 눈물 을 흘리는 대신자, 피를 흘리는 대신자, 사랑의 고통을 받고 있는 대신 자, 생명의 마음 마음이 투쟁하는 거기에 있어서 한을 품고 있는 대신 자,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잃어버린 그 고통을 느끼는 대신 자가 되어 가지고, 나도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는 대신자가 되겠다 하 는 결심을 이 시간에 해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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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라는 존재는 뭐냐? 여러분, 내가 누구냐 하면, 여러분은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철학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누구냐 할 때는 뭐라고 할 것이냐? ‘ 내가 누구야? 아무개 아들이고, 아무개 나라에 사는 아무 개지.’ 그게 아닙니다. 내가 누구냐 할 때는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여 러분의 답변은, 내가 누구냐 할 때는 ‘ 이 우주의 주인이 있지만 그 주 인의 대신자가 나다.’ 할 때 어때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모든 전부를 창조한 능력 있는 그분의 대신자다 이거예요. 그게 우리가 태어난 생애의 목적이기 때문에, 철학에 들어가 가지고 인생이 뭐냐 하게 될 때 뭐라고 대답해야 되겠어요? 자기 형제 를 대신한 형제의 대신자, 그 다음에 부모를 대신한 부모의 대신자, 그 다음에 할아버지 대신자, 더 올라가 가지고는 왕의 대신자, 더 올라가 서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의 대신자, 그런 자가 되기 위해서 태어났 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울음소리가 들림) 왜 그래? (웃음) 아기 어머니가 해산하면 큰일이라구요. 여자 소리라구요.
‘ 참된 대신자!’ 할 때는 끝이 없어요. 그러면 주인이 있어 가지고 교육을 하고 기르고 노력한다 하더라도 그 일생은 한계가 돼 있는 것입 니다. 대신자를 세워 놓지 못한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에요.
선한 대신자, 악한 대신자, 어떤 거예요?「선한 대신자입니다.」선한 최고의 봉에 하나님이 있다면 그 자리까지 올라가기 위한 욕망을 갖고 있습니다. 타락을 했을망정 우리는 그런 욕망을 갖고 있어요. 절대의 욕망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대신자! 사랑의 대신자, 하나님의 사랑의 대신자, 하나님의 생명의 대신자, 하나님의 혈통의 대신자,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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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대신자, 충신․성인․성자의 대신자가 돼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상속자가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대신자가 되지 않고는 상속 받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대신자의 주체 되는 그 사람이 하나님이라면 하나님 자체를 두고 보면,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예요, 여성격 주체예요?「남성격 주체 입니다.」하나님도 남성격 주체라면 여성격 주체가, 상대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나는 필요치 않다!「필요하다!」에코(echo 울림)라는 것이 없어요. 나는 필요치 않다!「필요하다!」야! 전부 다 자신 있게 말해요.
어떠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대신자요, 상속자이기 때문에 아니라는 말은 필요 없다, 기라는 말로 모든 분야에 통할 수 있으니 어 디든지 패스포트가 필요 없고, 어디든지 자유통과 할 수 있는 이런 존 재임에 틀림없다 이거예요.
가정에 가게 되면 가정의 대신자요, 그 나라에 가면 나라의 대신자요, 하늘나라에 가면 하늘나라의 대신자인 동시에 그 대신자는 최고의 대신자니까, 하나님이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최고의 그런 입장에서 모 든 전부를 대신하기 때문에 그 주체는 대신자에게 상속하는 데는 자기 보다 못한 사람 앞에는 상속을 못 해주는 거예요. 나보다 낫기를 바란 다는 것입니다.
부모들도 그렇잖아요? 마피아의 아버지가 되었더라도 아들을 대해서 교육하기를 나보다 악한 사람이 되라고 하지 않습니다. 선한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 그래서 학교를 보내 줘도 세상의 어떠한 학교보다 좋 은 학교에 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러한 대신자의 본연적 원리원칙에 입각해서, 불가피적으로 인간은 그 원리의 법을 따라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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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상속자가 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모 앞에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성자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축복할 수 있는 대신자가 됐다면, 나라에서는 나라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후계자요, 또 사실 그런 때가 되어 대통령 자리에 설 수 있는 상속자가 될 수 있는 것이 틀림없으니, 오늘 여러분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되어진 모든 사실을 볼 때, 선생님 앞에 대신자가 되고 싶소, 안 되고 싶소?「되고 싶습니다.」되고 싶소, 안 되고 싶소?「되고 싶습 니다.」
아이고, 통일교회 가려면 땀을 흘려야 하고, 눈물을 흘려야 하고, 피를 흘려야 하고, 사랑하던 어머니 아버지를 잘라야 되고, 부모의 생명 길도 부정해야 되고, 나라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나서라고 할 때, 그거 못 하면 대신자가 될 수 있어요?「없습니다.」한 가지라도 안 돼도 대 신자가 못 됩니다.
여러분, 10년, 일생 동안 부모 앞에 효자의 명분을 가지고 미래의 내가 이루지 못한 우리 가문의 대신 효자라고 하더라도, 그 효자가 부모 가 늙어 죽게 될 때 운명의 석상에서 한마디 반대하게 되면 부모의 서러움이 얼마나 크겠어요? 일생 동안 효자가 됐던 것이 일시에 취소돼요. 그러니까 대신자도 절대적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절대적인 기준에서 바라야 됩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신앙이 필요하고,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투입, 희생을 하면서 나가지 않으면 그 대신 자의 자리는 영원불변의 확고한 터전 위에 설 수 있다, 없다?「없
다!」있다!「없다!」있다!「없다!」선생님도 항복한다구요.
자, 그래서 오늘 이런 자리에 모였는데, 53주년을 맞이해 가지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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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까지 탕감복귀의 노정을 거쳐온 것을 세밀히 얘기했어요. 여러분이 핑계 못 하는 거예요. 이것이 무슨 우연하게 문 선생이 수학을 공부하 고, 무슨 말을 재미있게 꾸민 소설이 아니에요.
이런 원칙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세밀히 공개한 말씀은 하늘의 법도가 그렇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일일이 맞추어 살기에 얼마나 땀을 하 나님께서 흘려 왔고, 피눈물을 짜 왔고, 희생에 희생, 사랑의 희생, 생 명의 희생, 혈통의 희생을 참아 오신 것을 상속 받기 위해서 여기 왔 으니만큼 그 모든 전부를 소화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불평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왔다면, 모세가 시내산에서 석판을 갖고 내려올 때 이스라엘 민족이 우상을 섬기니까 석판을 집어던 진 것과 같이, 하나님도 성낼 수 있는 소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있지. 있지만 하나님은 성을 못 내고 참고 있다는 거예요. 그 것이 내가 아직까지 가르쳐 주지 못했기 때문에 가르쳐 줄 때까지 기 다릴 수 있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어디로 갈 것이냐? 일본에서 온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그 가외 6개 국에서 온 모든 대표들은 어디로 갈 것이냐? 여기서 영 계에 갈 것이냐, 나라를 거쳐서 영계에 갈 것이냐?
여기에서 전부 죽어서 영계에 가겠어요, 이제 돌아가 가지고 자기 나라들을 거쳐서 영계에 가겠어요?「나라를 거쳐서 가겠습니다.」나라 를 거쳐서 영계에 간다고 하더라도 여기서 영계에 갈 수 있는 결심을 해 가지고 이제 말한 모든 대신자, 상속자의 마음을 가지고, 불란서 사 람이면 불란서의 역사를 대신해서 하지 못한,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대신자 될 수 있는 길을 이루어 보이기 위해서 간다, 이래야 돼요. 이 루어 보이기 위해서 가 가지고 천상세계에 간다면 그 세계가 불란서 사람들이 들어가 살 수 있는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뿐이 아니라, 불란서에서 산 사람들이 천국에 가지만 그 불란서 자체가 현재의 모든 중심이 돼 가지고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중심 뼈와 같은 나라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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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그래, 그러한 전통을 심어 놓고 영계에 가야 할 자기 책임적 소명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오늘 한국에 와 가지고 수고 하고, 뉴욕에 가 가지고 7개 국 중심삼고 하나되겠다고 해서 다 형제가 됐고, 통일되겠다고 아무리 외쳤더라도, 자기 나라에 가 가지고 하 늘이 바라는 최고의 기준 앞에 대신자의 모습을 자기 나라에 심어 놓 고 가지 않게 되면 그 사람은 위선자가 되고 가식자가 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재삼 반성하면서 ‘ 틀림없이 나는 그렇게 간다.’ 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오! 알아듣긴 알아듣누만. (웃음)
85세가 되는 선생님인데, 사실 한국 나이로 85세가 됩니다. 사사오 입하게 되면 그렇게 돼요. 오늘이 10월 며칠이에요? 14일이니까 사사 오입하게 되면 12월이 많이 남지 않으니까, 한국 나이로 85세 되는 할아버지 말이라도 듣겠다고 하니 모든 자연이 볼 때 훌륭한 분들이라 고 생각하겠지요?
그렇게 알고, 나는 훌륭하다! 한번 해봐요.「나는 훌륭하다!」왜? 하나님의 눈물을 내 눈물로, 내적인 내 안의 속살 눈물, 피를, 모든 고통 을 내 것으로 삼았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 대신 훌륭하다, 그러니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나빠하는 모든 전부를 대신 관리할 수 있는 책임이 충만하기 때문에 상속자가 되는 것은 정한 이치다! 한번 해봐요. 정한 이치다!「정한 이치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됐어요?「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똑똑히 말해요. 되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두 번 들면 안 돼 요. (웃음) 바라는 사람이 될 거예요, 된 사람이 될 거예요?「된 사람이 되겠습니다.」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한 마리도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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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동물을 말할 때 그 놈, 한 놈, 두 놈, 이렇게 세요. 없으니까 아무리 공석상이라도 하나도 없는데 욕했다는 것이 무슨 죄냐 이거예 요. 참소할 사람이 없으니 한 마리도 없다고 욕해도 걸리지 않을 수 있는 해방권을 지니고 사는 행복한 사람이니라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되 겠어요.
그러면 행복한 사람이 됐어요?「예.」몸과 마음이 안 싸워요? 몸과 마음이 싸운다는 것은, 몸과 마음이 주체와 대상 관계인데 싸운다는 것은 뭐냐? 여러분 중에 지금 눈병 난 사람이 있어요? 아파요? 상대가 되어 있는데 싸운다면 바른눈에 고장이 났든가, 어디 고장났기 때문에 아파야 돼요. 눈이 아파요?
코도 상대가 되어 있어요. 코가 아파요? 입도 아파요? 귀도 아파요? 팔, 오관이 이것이 다 편안하지 않다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리고, 슬픈 자리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영적인 하나님이 볼 때, 다 고장이 났다는 거예요. 마음이 아프니 몸도 아프게 됐기 때문에 아 픈 몸을 가진 사지백체 오관, 십관도 병의 인연을 가지고 있음으로 말 미암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아픈 자리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눈을 떡 하고 보면 여러분이 멀리 안 보이지요. 타락 안 했으면 환하니 하나님의 눈과 같이 보일 거라구요. 하나님의 코가 막혔 겠어요, 안 막혔겠어요? 하나님의 입이 막혔겠어요, 안 막혔겠어요? 하나님의 귀가 막혔겠어요, 하나님 손이 막혔겠어요? 하나님도 몸 마음 이 싸우겠어요? 안 싸워요.
이걸 생각할 때, 나는 병자 중에 큰 병을 지닌 병자인데, 이것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내 마음속에 하나님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자가 되 고, 또 피눈물을 내 마음속에 흘릴 수 있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 내’ 라는 거예요, 내. 내 속에 피눈물을 하나님 대신 흘려 주고, 하나님 대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잃어버린 그 슬픔의 모든 것을 내가 혈통을, 사 랑의 길을,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서 내 마음속에 해방권을 찾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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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여러분이 되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대신자요, 하나님의 상속자가 될 수 있는 것이 틀림없다! 그렇게 될 자신 있다 하는 사람은 일어서 서 쌍수로 박수! (박수)
자! 앉아요. 점심때가 넘었는데 일어서다가 기운 없는 사람은 쓰러 지면 곤란해요. 앉지 못하고 서서 박수를 치다가 허리가 고장이 나면 야단나기 때문에 빨리 앉아요. (웃음)
앉아서, 오늘 깊은 내 마음 가운데 눈물과 피땀을 흘리는 것은 하나님 대신 해소해 주는 주인 되기 위한 것을 알고, 감사할 수 있는 생애 를 힘차게 가기를 부탁하면서 오늘의 기념의 말로써 여러분에게 전하는 바입니다. 아시겠어요? 감사합니다. (박수) *
이렇게 모였는데, 저녁에 추워서 미안해요. 나 혼자, 부모님만 오버 코트를 입었는데 그렇게 알고, 춥지만 한마디하겠어요. 지금까지 선생 님이 걸어온 길을 한마디로 말하면 뒤를 돌아볼 수 없는 날들이요, 생 애였다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뒤를 돌아볼 수 없었다구요. 매일같이 전진에 전진을 다짐해야만 된 다는 것이 일과의 생활이요, 일년의 생활이요, 일생의 생활이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알 거예요. 선생님 이름과 같이 선명한 아침 햇빛이 떠오르게 될 때는, 모든 잠을 깬 만물들도 거기에 생명선을 전부 다 갖추어 가지고 인사함과 동시에, 새날을 시작하는 기쁨의 노래를 부르며 기뻐하고 아침 해를 바라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점심 혹은 저녁때, 밤이나 낮이나 그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하늘을 꼭 대기에 모시고 사는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는 거예요. 이 두 가지만 기억해 줬으면 해요.
뒤를 돌아볼 수 없는 전진만이 필요했고, 정오정착의 그림자가 없는, 사탄이 자기에게 조건을 걸 수 없고 그 그림자를 찾을 수 없는 생활을
2003년 10월 14일(火),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이북출감 제53주년 및 영계통일해방 선포 제3주년 기념만찬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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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과 정오정착의 생애
해야 되겠기 때문에 언제나 광명한 태양 아침과 같은 소망을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면서, 또 밥을 먹을 때, 점심때 식사할 때, 저녁때 식사할 때, 잘 때 깰 때, 일할 때에 언제나 그런 심정으로 지내 옴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내가 가는 길을 개척해 주고 인도해 줬 기 때문에 오늘의 이 자리에까지 온 것으로 생각해요.
여러분, 롯의 처가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어 인류의 신앙 자들 앞에 대표가 된 거와 마찬가지로, 뒤를 돌아보지 않고 매일 전진 적 날과 정오정착, 하늘을 언제나 모시고 살기 때문에 기도가 필요 없는 생활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생활 자체가 기도요, 생활 자체가 전진이었다는 것입니다.
더 더욱이나 젊은 사람들은 그런 결심을 가지고 훈련을 하고 어떠한 어려운 고비에 부딪히더라도 쓰러지지 않고 전진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마음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다시 결심하고 돌아가 주기를 바 라면서, 이러한 모임을 준비한 것을 감사드려요. 건강하시고 이 저녁을 잘 먹기를 바라겠다구요. 잘 만들었나?「예. 만들었습니다.」
추운데 많이 먹지 않고 그러면 배탈도 안 날 텐데, 하여튼 맛있게 짭짭 소리나게끔 모두들 잘 먹기를 간절히 부탁하겠어요. 자, 그러면 시작하자구요. (건배) (이후 만찬하고 폐함) *
「일본 식구들이 왔습니다.」몇 명?「117명입니다.」*모두 다 젊은 사람들이구만! 너도 생기발랄해 보인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오늘 강연할 내용을 읽자구요. 윤정로, 준비했어? 강현실이 왔구 만.「예.」몸이 편치 않다는 말을 들었는데.「괜찮아요.」나이가 많아 가지고 편치 않은 몸을 가지고 뜻 앞에 서서 정성으로 하겠다는 그 마 음 자체가 귀한 거예요.
(평화유엔 창설 한국본부대회 기조연설문 ‘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를 훈독한 데 이어 윤정로 가정당 사무총장이 아버님의 기도 문 훈독)
이제는 감춰진 천지의 비밀이 다 드러났고, 여기에 앉아 있는 레버 런 문에 대해서는 하나님과 영계의 4대 성인 이상의 모든 성인 현철 들이 증거하는 그 입장에서 사실이 밝혀지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게 되어서 내가 얘기하기 전에 다 드러났어요.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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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원칙과 발전
이것을 아는 나와 여러분은 어디에 피해 갈 길이 없어요. 오직 남아 진 한 길은 부모님의 말씀과 부모님의 가는 길을 그 발자국에 맞춰 가 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 많은 수난의 곡절의 노정과 많은 담들을 전부 다 뭉그러뜨리고 갈 수 없게 되면 하나님과 하늘나라와 우리 는 상관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러니 이 모든 걸 타파해 갈 수 있는 강하고 담대한 심정에 일치되시어서 만사형통할 수 있는 개척자가 된 다는 신념을 갖고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될 이 새로운 시대에 들어온 것 을 망각하지 말아야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아멘!」
일본의 유정옥은 그 동안 일본,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지느라 얼마 나 고달팠고 원망한 무리도 많았고 절름발이, 병신도 많았던 그 사실, 할 수 없는 최후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몸부림친 어제 날…. 어제도 참석했나?「어젯밤에 왔습니다.」그래, 13일에 출발해 가지고 기념해 야 할 기념날도 놓쳐 버리고 지나서 왔을 때는 고심 된 사정을 하늘은 안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책임이 얼마나 고달프고,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중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복중시대에서부터 어머니의 피 살, 뼈와 모든 골수를 짜 가지고 공 급해 주고, 낳아 가지고도 어머니는 아들딸을 위해서 1년 반 내지 2년 동안 말을 다 배울 때까지는 한 몸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가 울게 되면 아기들도 말할 수 있는 때가 됐 기 때문에 울고, 어머니가 기뻐하면 기뻐하고, 어머니의 동정에 화합할 수 있는 자녀의 모습으로서 일체가 돼서 같은 나라의 말을 전부 다 배 워서 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얼마나 기쁨의 자리냐 이거예요.
여러분, 아기들을 보면 신기하지요? 기어다니던 그 자리에서 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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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다닌다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에요. 여러분 주위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박수를 하지 않을 수 없고 큰소리로 함성을 질러 잘한다고 찬 양 안 할 수 없는 그런 혁명의 때가 있는 거예요.
그러던 사람들이 말을 해 가지고 말함과 동시에 어머니의 사정을 알 고 어머니의 눈물짓는 모든 고개를 넘어와 가지고 위로하겠다는 마음 까지도 가질 수 있는, 아기가 생겨나 가지고 미래, 내일의 희망의 돛대 가 되고 지팡이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기쁨은 세 상 무엇에 비교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 된 그 어머니와 아들딸은 무엇을 바라보고 나오느냐? 아버지를 바라보고 나와요. 어머니는 아들딸 앞에 아버지가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주 지 않으면 아버지를 몰라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통일교회의 부인 된, 자녀를 낳아 가지고 기르는 그 어머니는 아버지를 사랑한다는 그 사랑의 중심 주체요, 보다 귀한 이 땅 위에 태어난 모든 여자와 아들딸 그 자체는 인류를 대표한 여자요, 천상세계의 아들딸, 지상의 아들딸과 마찬가지 의 그 아들딸인데,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갈 길, 아버지를 위할 수 있는 길이 하나님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효자 효녀를 양육해 가지고 한 몸이, 일체가 되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충신의 길을 개척하는 아버지가 하나님의 자리인 것을 알고, 아버지를 선전하고 아버지를 사랑하는 걸 보여 주고 아버지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을 보여 줌으로 말미암아 효자가 충신의 도리의 길 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와 일체 되는 그 자리에서, 그 자리를 맞는 아버지는 기뻐하며 이 아들딸을 자기의 충신의 길이 아니고 성인 성자의 길까지 데리고 가야 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합해 가지고 성인 성자의 도리의 길을 합해 가지 고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만 지상․천상천국을 잃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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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원칙과 발전
하나님 자체의 심정을 알고, 인류와 자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만우주를 잃어버린, 소유를 잃어버린 모든 전부가 참된 아버지 어머니와 아들딸 환경을 중심삼은 가정 터전에서 소화될 수 있고, 그 모든 것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가정적 터전, 안식의 터전이 출발하는
거예요. 이 출발이야말로 새로운 지상 천상 해방권, 지상․천상천국 이상적 안착시대의 출발이라는 이 엄연한 사실을 알고 그것을 가정에서 성사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이 받았다는 축복은 그 말이 축복이 아니에요. 내용이 축복이기 때문에 그 가정에는 부자지관계의 사랑, 부부관계의 사랑, 자녀관 계의 사랑, 4대 심정권을 중심삼은 천지의 모델의 출발 샘터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샘물이 천지를 덮게 된다면 천지의 모든 만물을 소생시 키고 구름이 되어서 재생시킬 수 있는, 봄이 지나고 가을이 지나가고 또 봄이 오게 되면 언제나 재생시킬 수 있는 활력의 원소로서 역사를 전부 다 생명체로 유지시켜 나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와 같은 원천적 기지가 내가 모시고 있는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우리 가정이다 하는 것을 천년만년 이 우주가 하나님에 대해 찬양하는 이상, 주인 된 아담가정은 그 이상 찬양하는 모습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일시 일초도 넘기지 않고 연하여서 기쁨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자녀들이 되고 가정이 되어야 할 것이 천국 들어가야 할 하나님이 바 라는 하나님의 가정이 된다는 걸 알고, 거기에 대한 일치권을 오늘 준 비하기 위한 우리의 길이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다시 각성해야 할 시대에 들어섰습니다. 아시겠어요?「예.」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변명이 없어요. 단지 가야 할 길, 단지 행해야 할 길, 단지 따라가야 할 길, 단지 섬겨야 할 길밖에 없다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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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자기라는 존재가 위하고 섬기고 따라가는 데 변명이 있을 수 없는 그 자리를 고수해야 합니다. 잃어버렸던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로부 터 소년시대, 그 다음에 청년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모시대, 조부 모시대, 그 다음에는 여왕 시대, 하늘나라의 참된 실체 천지부모시대까 지 갈라졌던 그 전통의 역사가 여러분의 가정에서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느 것 하나 뺄 수 없는 엄청난 내용의 원동력의 샘터가 우리 가정인 것을 의식하고, 정성들이고도 눈물어린 정성을 들이고, 또 눈물이 끊어질 수 없는 마음이 보태어져 가지고 더 높은 눈물, 행동을 하더라 도 더 넓고 큰 행동, 더 간절한 심정을 보태 가지고 전진적인 나날을 중심삼고 생활을 중심삼고 보탤 수 있는 길을 가야만 여러분이 보고 생활권 내에 들어갈 수 있다 하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어요.
매일같이 아무것도 없이 보고해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금년보다 내년, 내년보다 10년, 10년보다 20년, 내 나이 팔십이 지나 가지고 영계에 갈 때 보탠 그것이 하나님이 볼 때 ‘ 너는 내 아들이요, 내 아들인 동시에 가정에서는 내 효자다. 효자뿐만이 아니라 내 나라 에서 충신이요, 내 세계에서 성인이요, 내 천주에서 성자의 가정임에 틀림없다.’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상속이 벌어지고, 하늘의 상속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대신자가 된다 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해야 되느냐? 그 대신자를 세우는 그 주체는 대신자가 자기보다 천만 배 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고, 또 남 편 아내가 사랑의 대신자를 세우게 될 때도 그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지 못하기를 바라 가지고 대신자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한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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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곤충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기러기 같은 것이 열대지방에서 살았지만 한대권 내에 가서 알을 낳고 겨울을 지내 가지고, 새로이 봄을 맞아 새로운 곤충들이 날기 시작하면 더운 데로 환고향해서, 고향에 돌아와 가지고 찾아온 새끼들이 풍부히 자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매일매일 보고하는 것을 더해 가지고 환경의 어려 움도 소화하고, 어려웠던 것이 다시 되돌아가게 되면 아들딸과 더불어, 새끼들과 더불어 새로운 더 차원 높은 확대의 미래 천지를 소화하기 위한 훈련장으로서 모자가, 아들딸과 어미가 하나되어서 열심히 나날 을 가야 한다는 거예요. 우리도 그와 같은 생활을 하기에 주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그럴 수 있는 사람, 쌍수로써 맹세 하고 이 날을 기억합시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 멘!」(박수)
자, 그렇게 알고, 선생님의 생애가 어떻다는 것을 이번 말씀 내용을 듣고 대개 짐작할 거예요. 그게 선생님이 기도한 것인데, 원고를 써 가 지고 기도한 것도 아니고, 그 자리에서 이 뜻길에 대해서 자기 자체의 모순되고 부족한 것을 회개하는 마음을 토로하면서 기도를 올렸다는 사실을 나는 느낄 수 있어요, 얼마나 심각했다는 것을.
얼마나 심각한지, 하나님이나 땅이나 모든 만물이 공명의 그 전파를 느껴 가지고 온 몸 마음이 거기에 같은 진동수로서 공명하는 것입니 다. 음차(音叉)가 있잖아요? 음차가 같은 주파수에서 공명하는 것같이 하나님과 영계의 전체에 내 몸과 이 세계가 같은 주파수가 되니 공명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자 땅이요, 땅이자 하늘이 되는 그러한 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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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된 지상․천상천국의 하나님 왕권의 정오정착 할 수 있는 만년 태평성대 사랑의 조국 강토니라! 아멘!「아멘!」
결심했으면 그렇게 살아 봐요. 뭐 아까울 게 없어요. 주저할 것이 없어요.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칠 때 그런 심정을 느끼면서 바 쳤던 것입니다. 아들도 하늘이 주었으니, 하늘이 기쁨과 소망을 가지고 주었으니 바치라고 한 것은 그 소망을 꺾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보태 기 위한 명령이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어려움을 당하면 반드시 무엇을 개척하기 위한 거예요. 또 어려움을 이겼던 것이 다음 세계에 또 싸워 가지고 이길 수 있는 기원을 만들기 위한 것이에요.
그러한 기원을 만들고, 또 기원을 만들어서 지옥에서부터 단계적으로 축적해 가지고 사다리를 만들어 하늘나라까지 올라가는 길에 사다 리 같은 단계가 얼마나 많았느냐? 120개가 아니라 1,200개라도 많은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내가 결정 못 하는 거예요. 무수한 사다리가 남 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을 성사해서 이 세상에 안정 해방권, 타락이 없었던 진짜 지상․천상천국이 완결된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수천 수만 의 사다리가 남아 있는데, 내가 일본이면 일본, 한국이면 한국에 살던
통일교회가 가는 사다리가 지금 나라도 못 넘고 국가도 못 넘고 세계도 관계 못 된 자리에서 지금까지 머물러 있어요. 그 사다리를 올라가 기가 어렵다고 염려하는 사람은 하늘 앞에 얼마나 부끄럽고 체면과 위 신을 세울 수 없는 불효의 모습이고 불충스러운 모습이겠느냐 하는 마 음을 가지고 가야 된다는 결심을 새로이 해주기를 바라요.
부모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나은 자식에게 상속해 주고 싶어해
여기에 일본에서 116명, 117명이 왔어?「117명입니다.」117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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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비행기를 타고 왔겠지?「예.」그 비행기 타고 올 때 117명의 마음이 다 달랐어요, 하나됐어요? 문제예요. 몇 그룹으로 하나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하나될 게 뭐예요? 117개 그룹, 117분자, 모래 알같이 되어 가지고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누룩이 모레보다도 가늘지만 밀가루로 이겨 가지고 한 덩어리를 만들 수 있어요. 이기면 이길수록 풀이 있어요. 이기면 이길수록 강해져 요. 가루가 떡같이 일어나고 별의별 모든 모양을 감아서 자기가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걸 보게 될 때, 우리가 자기를 주장하는, 117명이 올 때 자기를 주장하는 자체를 가지고는 천국이니 무엇이니 이룰 수 없다는 거예 요. 비행기에서는 하나됐지만, 훅 하고 바람이 불면 전부 다 날아갈 때 한 덩어리가 되어 떨어지지 못하고 날아가서 공중에 보이지 않는 자체 로서 없어질 수 있는 대상이 된다 이거예요.
만약에 떨어진다면 어떻게 되느냐? 여편네들이 있지요? 아들딸이 있 지요? 네 사람으로 잡아도 얼마예요? 사 칠이 이십 팔(4× 7=28), 전 부 468이구만. 이 수가 한 덩어리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는 그 모습을 보고 살을 에이고 뼈가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이 섬뜩하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까지도 하나될 때, 하나님 자신도 그걸 보고 ‘ 나보다 낫다. 나도 통일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이러한 일체를 이룬 자체를 숭배하고 싶다.’ 할 수 있는 찬사의 한계가 없는 그런 경지에서 해방될 수 있는 날을 어떻게 찾아 주인의 자리에 바쳐드리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숙명적인 소원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
「예!」안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이제 천일국을 대신한 평화의 유엔이라든가 평화의 왕국을 만든다면 여러분 자신이 선생님 대신이니만큼 뭐냐? 주인은 그 가정에 둘이 없 습니다. 종적인 주인에서 차원 높은 데의 횡적 기반은 여러분이 맨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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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에요. 여기에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십자를 중심삼고 여기 기지가 있고, 여기에서 종족으로 커지고, 이렇게 커 나가는 거예 요.
이 모양을 확대한 것이 종족이요, 종족의 모형을 12배 확대한 것이 민족이요, 민족을 12배 확대한 것이 국가요, 국가의 12배가 세계요, 세계의 12배가 천주요, 천주의 12배 통일된 전체 360도를 빼지 않고 통일된 사랑의 심정을 합해 가지고 주체의 자리에 선 것이 하나님의 심정권입니다.
여러분에게 아까 말했지만, 대신자라는 것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낫 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내 사랑의 대신자이고, 대신자라는 것이 틀림이 없다 할 때, 남편도 아내도 자기보다 몇천만 배 되기를 바라는 그 자체가 몇천만 배 기준에서 하나되었다 이거예 요. 그런 부모가 자식을 대해서 하나된 생명체, 사랑체, 혈족체를 중심 삼고 볼 때, 그 부모의 몇천만 배 가치 있는 존재가 돼서 상속하고 싶은 마음의 골자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다가 남성격 주체가 되어 가지고 형체를 갖춘 부모의 자리에 설 때, 하나님이 아담을 짓던 그 심정의 몇천만 배를 가해서 실체를 갖춘 아들딸이 자기 몸과 일체 되기를 얼 마나 바랐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끝이 없다는 거예요, 끝이.
그래, 지성감천(至誠感天)이에요. 그 지성(至誠)의 한계선이 어디냐? 하나님이 체를 입기 위해서 창조해 가지고, 체를 입은 부부의 사랑에 일체 된 그 실체가 천상세계의 부모가 된다는 거예요. 그 부모는 무형의 부모인 동시에 유형의 부모예요. 그러한 두 세계의 부모 될 수 있 는 주체가 대신자이고 상속해 줄 수 있는 자는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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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몇천만 배, 몇억 만 배 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소원의 기준은 절대적이었다는 거예요. 절대신 앙이에요. 절대신앙으로 바랐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의 주체 되는 것은 하나님 자체와 일체가 된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방대한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 무한한 광활한 끝의 세계까지 도달할 수 있는 욕망과 사랑의 일체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주고 투입하고 저 지옥 에서부터 투입해서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투입하고 올라가고, 투입하 는 데 있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여기까지 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거기서 끝이 아니에요.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가 되어 가지고 수수작용 할 때에 작아지면 안 돼요. 더 높을 수 있는 마음, 사랑의 기쁨이 충만한 주인의 파장이 온 우주에 넘쳐흐르는데, 그 우주가 비로소 하나님의 기쁨의 음성과 행동에 박자를 맞추어 그 기쁨의 주파를 느낄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 야!’ 할 때 산울림, 에코와 마찬가지로 ‘ 야아!’ 해서 우주가 더 커 가지 고 하나님은 줄어들어서 대우주의 사랑의 기쁨의 뼈가 될 수 있는, 핵이 되지 않을 수 없는, 자연히 핵이 생겨날 수밖에 없는 그 자리에서 영원한 주인 대신, 핵의 대신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종적인 축은 하나밖에 없어요. 한 점의 핵을 중심삼고, 이 대우주의 축을 중심삼고 돌릴 수 있는 거예요. 이건 핵이니까, 뼈니까 일체가 돼 서 돌아갈 수 있어요.
그러면 창조의 한계가 끝이 있느냐? 창조는 계속해야 된다 이거예 요. 그러면 무슨 창조가 있을 것 같아요? 꿈의 세계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창조의 세계를 하나님이 하나의 표본을 중심삼고….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면 오모차가 한 가지만이 아니잖아요?
요즘의 오모차를 보더라도 사람의 얼굴 모양으로 천태만상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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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중심삼고 상대되는 대상을 찾아보면 어른들은 모르지만 아기들은 대번에 알아요. 내가 볼 때는, 어른들은 오모차 같은 것에 관심이 없 는데 아기들은 어제보다 다른 것, 뿔도 하나 있다든가 다리가 병신되어 가지고 새 다리가 되어 가지고 더 날아가면 새 다리를 중심삼고 사려고 한다구요. 변화무쌍한 변화의 주체가 이동하는 데는 상대적 부체(副體)는 자동으로 따라가서 이루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창조세계가, 하나님의 창조이상권이 정지할 수 없어 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으니 한계선을 중심삼고 쭉 와서, 여기는 전부 다 돌고 돌아요. 부자지관계에서도 돌고, 부부관계에서도 돌고, 자 녀관계에서도 돌아요. 3배의 자리를 해 가지고 어디로 들어가느냐 이 거예요. 전부 다 속으로 들어가서, 큰 것이 들어가니 이건 더 굳은 뼈 가 생겨요.
핵심이 그냥 그대로 이 하나 핵심만이 아니에요.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더 굳고 더 굳어져요. 그래서 이 모든 것이 뼈가 될 때는 무한한 대우주도 영원히 창조를 계속할 수 있는 전지전 능하신 내 아버지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까지 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방대한 대우주를 여러분이….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와 산다고 언 제까지 살 수 없어요. 철모를 때는 같이 살고 싶어하지만, 시집 장가가 서 새끼 칠 때는 할아버지 집에 같이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어요. 세간나야 된다구요.
한국에도 그렇잖아요? 맏아들은 종대예요. 세간나면 죽어요. 나무가 두 갈래로 갈라지면 죽지만, 종대는 영원해요. 중심 뿌리와 종대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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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되어 가지고 순은 하나예요. 제아무리 옆에 있는 가지가 높다 하더라도 순보다 작아요. 순보다 작아요, 커요? 순보다 큰 것은 전체를 파 괴시킬 수 있는, 감소시킬 수 있는 존재예요. 그것을 순보다 더 커도 됐다 할 수 있는 한계선에 고착시킬 수 있는 힘도 사랑이에요. 참사랑 입니다.
참사랑은 자기에게 달린 존재를 놔두고 혼자 올라갈 수 없고 거느리고 따라가기 때문에, 거느림을 당해 가지고 사지 사방에 퍼진 모든 가 지의 순들은 주체성을 따라 구형을 이루어요. 종적으로 돌고 횡적으로 돌아서 구형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나무가 생긴 모양을 보면 씨를 닮아요. ‘ 아, 어떠한 씨일 것이다.’ 하면 틀림없어요. 감정해 봐요. 나무 모양을 보면 씨가 같아 요, 운동하니까. 천리 만상세계의 만물 가운데에서 천지의 이치에 깊고 얕은 모든 것이 상징적으로 드러나고 형상적으로 드러나게 되어 있는 것이 오늘날 만물이고, 그 실체가 되어 있는 것이 마음세계예요. 마음 도 마찬가지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흡수해야 되겠어요, 흡수되어야 되겠어요? 흡수시키려고 하는 데는 내가 핵이어야 흡수시켜요. 흡수되겠다고 할 때 하나님도 자꾸 끌려 들어가요. 하나님도 점점 따라 올라간다는 거 예요. 여기에서는 자꾸자꾸 하니까, 가벼워지니까 따라 올라가요. 이게 넘어서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계선을 넘어설 수 있는 경계선에 가면 벌써 일체가 되어 가지고 ‘ 휙!’ 하고 종적인 힘이 횡적으로, 구심력에 원심력은 자동적으로 붙어 가지고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자기 소유권의 한계선이 없는 진공 상태, 진공 진공 진공 상태를 넘고 넘고 넘고 위하고 투자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만이 대 우주를 형성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투입하려고 하는 데서 창조가 벌어지지, 자기한테 투입시키라고 하는 데는 전부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게 천리원칙입니다. 이것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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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현상이에요. 운동의 법칙에 무엇보다 더 일치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두고 볼 때, 공산주의자들을 생각할 때 아메바에서부터 원숭이가 되었고 원숭이에서부터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건 있을 수 없어요. 있을 수 없어요. 아메바의 욕망은 뭐냐? 자기보다 계대가 낫기를 바라고 나은 계대에게 상속되기를 바랄 터인데, 그러면 어떻게 아메바가 나을 수 있는 차원의 원숭이나 식물이 될 수 있고, 동물이 되느냐 말이에요. 안 그래요?
새로이 자기 자체를 부정하고 투입할 수 있는 이런 모습의 변화 상 태의 인정할 수 있는 가설적인 존재권, 투입할 수 있는 무엇을 가상으 로라도 세워야 발전할 수 있는 논리를 세우지, 대신자, 상속자는 자기 보다 낫기를 바라는 개념이 있는 한 불가능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 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가게 되면 내가 일본에 투입해서 영원히 남기고 가야 돼요. 미국에 가서는 내가 남기고 가야 돼요. 하늘땅 앞에 레 버런 문이 남기고 가야 돼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아들로서 하나님이 소원하는 것을 알았으니, 거기에 매일 매일 다녀 가지고 하나님을 닮을 수 있는 수평 기준까지 이루어 믿음과 사랑과 복종을 중심삼고 오른편과 왼편이 수평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사랑이 기둥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 심, 뼈가 돼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하는데,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복종이지,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 자신도 끝에 다 가서 좀 쉬고 싶을 때는 마디가 생기는 거예요. 8단계 쉴 수 있는 자리가 개인시대, 가정시대…, 마디와 마찬가지로 생기는데,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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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못 넘어가요. 커 가지고 갖다 맞추어야지. 기어가 큰 기어와 연결해야 할 작은 기어가 있으면 그게 맞을 수 있기 위해서는 큰 데는 큰 것, 작은 데는 작은 데 갖다 맞춰야지, 딴 것에 맞추면 왕창 주변의 작 동하는 전체가 와르르 깨져 버려요.
그 단계 단계를 차원이 다른 단계를 넘어서는데 8단계 고개에 주체, 핵이 먼저 생겨야 부체가 생긴다는 것을 생각할 때, 아메바에서 발전 이 자동적으로 됐다는 미치광이가 있다는 사실은 운동 법칙에 용허할 수 없는 범죄자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몽상적이요 가상적인 하나님으로부터 창조세계의 주인 자리까지 찾아가 볼 수 있는 욕망을 가지고 저나라의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 님이 창조하지 못하고 도망갈 수 있는 하나님을 구경하겠다 해도 구경 못 한다는 거예요. 무한한 능력의 주인, 그러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 셨다는 거예요. 내가 그 상대적 기준에 설 때 성사 안 될 것이 없습니 다. 원리로 말하면,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창조하는데, 그러한 대상이 생겨나지 않을 때는 이 우주가 무너지는 거예요. 전부 쌍쌍으 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 가운데서 여자를 빼냈어요, 여자 가운데서 남자를 빼냈어요? 여자를 남자의 갈빗대에서 빼내 지은 거예요. 갈빗대는 오장육부를 전 부 다 보호하는 거예요. 창조라는 것은 뼈와 가죽이 붙어 있어요. 여기 서 빛이 90도로 주고받기 때문에 전부 다 이게 점점 커 가요. 횡으로 커 가요. 횡으로 커 가게 되면 뼈가 지지하려니 종으로 같이 커 간다 는 거예요. 뼈와 살의 중간 보자기 가운데서 오장육부를 갖다 맞춘 것이 여기로부터 항문에 딱 만들어져 있다구요. 그걸 잘라 보면 그냥 딱 떨어져요.
동물을 잡아 보면 그렇지요? 실체권을 중심삼고 모든 오장육부의 기관들이 융합 통일을 중심삼고 사랑의 진로를 연결시켜 가지고, 뼈와 살이 그로 말미암아 크고 작아질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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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권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는 뭐냐 하면, 뼈와 살 가운데, 여기 공간에 오장육부를 매달아 놓은 것이 창조다 이거예요. 그걸 통하여야만 아들딸 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생식기가 필요하고 여자의 그것이 필요해요.
남자는 생식기이고 여자는 뭐예요? 생식기(生殖器)라는 것이 뭐예요? 생명의 씨를 심는다는 것 아니에요? 남자는 그렇지만, 여자는 뭐 예요? ‘ 받을 수(受)’ 자의 수 생식기! (웃음)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플러스 마이너스여야 될 것 아니에요? 같지 않아요. 그런 거예요.
영어로 하면 콘케이브(concave 오목), 콘벡스(convex 볼록)가 되어 있어요. 그걸로 무얼 할 것이냐? 하나 만들어야 돼요. 못을 굳은 데 에 이렇게 암만 치더라도 뚫지 못해요, 꾸부러지더라도. 무엇으로도 뚫 을 수 없게끔 굳고 강하게 하나 만들기 위해서 생식기가 그렇게 오목 볼록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 여러분이 부부생활을 하여 사랑할 때 이 끝에만 맞추려고 그래요? 그저 뼈 골수까지 땀이 흐르고 눈이 감겨 가지고 그 자리에서 졸고 싶을 수 있는 사랑을 하면서도 미쳐 가지고 떨어지고 싶지 않은 일체권이 되어야만 하나님이 바라던 창조이상 핵에 접근할 수 있는 거 예요. 그런 사랑의 기반이 되겠다 해야 돼요.
그런 사랑 해봤어요? 사길자! 자기 잘났다고 상대는 상대, 주체는 주체대로 둘이 갖다 비벼야 무엇이 되겠나? 교주님이 그런 얘기를 한 다고 세상에서는 쌍 교주라고 통일교회가 욕먹을 거라구요. 그렇지 않 아요? 생식기 얘기 안 하면 통일교회 욕 안 먹어요. 교주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니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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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에 결론을 지을 때는 생식기를 어떻게 맞추느냐, 사람의 십자가 에 대해서 어떻게 맞춰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지 않아요? 중요한 문제예요. 남자는 종이요, 여자는 횡이라면 어떻게 맞춰야 되겠느냐? 남자는 서서 맞춰야 되고 여자는 뭐예요? 수평이 되어서 누워서 맞춰야 돼요.
그래서 남자는 올라가서 엎드려야 돼요. 올라가서 선 것이 남자의 생식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아, 물어 보잖아요? 부처끼리 그렇게 사니까 알겠구만.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렇게 수직으로 서 가지고 궁둥이로부터 하나님이 발길로 탁 들이 차 가지고 뭐라고 할까? 갱엿에 콩이 붙어 가지고 달라붙은 다음에는 꺼풀이든 살이든 떼어내도 떨어지지 않게끔 그렇게 달라붙는 걸 좋아 하겠어요, 껍데기만 벗겨지고 떨어진 걸 좋아하겠어요? 유종영!「달라 붙는 것을 좋아합니다.」(웃음) 강정자!「예.」사랑해 봤어?「예.」처 음에는 싫다고 해서 한 3년 후에나 좋아했나?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그래야 눈의 뿌레기(뿌리)가, 코의 뿌레기가 비로소 전기가 통하게 된 다는 거예요. 고마워서 눈물도 나고 콧물도 나고 입물도 나고 귀가 막 히고 손이 뻗는다는 거예요.
충격이라는 것이 그렇지 않아요? 큰 충격을 받는 거예요. 세상에 충격 가운데서 제일 큰 충격이 사랑의 충격인데, 그것이 균형 되지 못해 서 파괴될 때는 빵 떨어진다는 거예요. 충격이 그래요.
충격 받을 때는 혼돈 되어 가지고 기절하잖아요? 살아 있으면서도 그럴 때에는 모른다구요. 그런 경지를 휙 돌아가서 휙 날아갈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진 것이 참사랑의 하나님과 일체 된 사랑의 길이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을 믿는데 믿지 못할 것이 어디 있고 못 할 놀 음이 어디 있어요? 사실 그것이 그렇게 되어 있다 하게 될 때는 말이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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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구요. 밤 할 때 까만 밤이에요, 새까만 밤이에요? 새까만 것이 까만 거예요, 까만 것이 까만 거예요?「새까만 것이 더 까맣습니다.」새까만 것을 봤어요? 새까매진다고 하면서도 다 그걸 몰라요. 진짜 뼈 중에 골수의 새까만 것이 뭐냐 이거예요. 거기에 가게 되면 달무리가 돌지요? 달무리가 도는 거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세상이 비쳐 온다는 거예요.
달무리가 있지요? 지금까지 맑을 때에는 달 주변에 반사할 수 있는 것이 없었지만, 반사할 수 있는 그 고개를 넘게 된다면 새로운 달무리 와 같이 비쳐 오는 거예요. 달은 하나인데 상대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두 세계의 환경 요건에, 달이 뿔이 났으면 달무리도 뿔이 나고 들어가 있으면 들어가게 되어 있지 따로 되어 있지 않아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도 그래요. 주체의 사랑, 상대의 사랑이 완전히 수평, 균형을 취해 있는 거라구요. 상 대적이에요. 달무리도 균형을 취해요. 원칙적으로, 달이 되는 대로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볼 때, 여자 남자를 하나님이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야! 가만히 생각하면 신비로워요. 또 정자가 있고 난자가 있어요. 남자 뼈 속에서, 여자 뼈 속에서 동작을 해 가지고 거기까지 나올 수 있게 끔 하는 운동을 그게 자연히 하느냐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그것이 거기에 와서 합해 가지고 뭘 하려고 그래요? 남자의 골수로부터 모든 요소, 여자의 골수로부터 모든 요소, 하나는 주고자 하 고 하나는 받고자 하는 것이 딱 들어가게 되면 감싸기 때문에 아기가 크는 것 아니에요?
컴퓨터 프로젝트가 컴퓨터 판에 들어가 있으면 프로젝트 자체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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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명의 근원이고, 컴퓨터는 그걸 보호하는 기관이 되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컴퓨터 프로젝트를 중심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임신되어 가지고 얼굴이 변하면서 자라겠어요, 얼굴 모습이 그냥 그대로 확대되 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본질 형태가 확대됐을 뿐이지 변하지 않아 요. 황선조면 황선조도 복중의 양수에 떠 있을 때에 황선조 모양을 닮 았겠나, 안 닮았겠나?「닮았지요.」닮았어. 어떤 게 모체예요? 그게 모 체예요.
맛있고 맛이 없는 것은 몸의 플러스 마이너스, 인격이 달라서 그래 요. 자기가 맛있는 걸 먹어야 건강하다는 거예요. 무엇을 먹지 말라, 닭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 하는데, 못사는 사람이 닭고기를 안 먹으면 죽어요. 돼지고기를 안 먹으면 죽어요. 돼지고기가 필요한 성분이니 그 걸 먹어야 돼요. 입이 알아요, 입이. 입이 건강한 몸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을 안다 이거예요. 독 같은 것은 벌써 죽여요. 파열적인 자극을 준다 는 거예요.
자, 이런 걸 볼 때 얼마나 신비로운 거예요? 어떻게 아버지의 모습을 그냥 그대로 그 조그마한 정자가 닮아 커 가느냐 이거예요. 정자 가운데 프로젝트가 들어가 있어요. 어머니의 양수에 들어가면 그걸 중심삼고 양수를 떠돌면서 어머니 뱃속에서 영양을 공급 받아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영양소를 보급할 수 있는 상대적 밭과 같이 돼 있어요. 씨를 심는 밭에서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과 같아요. 딱 그래요. 그래서 싹이 틀 때 에는 아기가 ‘ 응아!’ 하고 나오게 되면 1년, 돌이 된 다음에 한 고개를 넘고 이래 가지고 몇 고개를 넘어 가지고 어른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변하더라도 본연의 원천 기반을 무시하고 혁명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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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돌연변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환경에 간격이 있을 때 그걸 보충시킬 수 있는 중간적 요소로 딴 힘의 원칙에 배열됐던 것이 여기 와서 한꺼번에 메워 주어 다리를 놓게 될 때 돌연변이와 같이 보일 뿐이지, 돌연변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자들, 유물론자들이 말하는 진화론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진화한다면 뭐냐? 아메바에도 수놈 암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균을 현미경으로 3억만 배 크게 해서 보더라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것이 현재 밝혀진 사실이에요. 거기에도 눈이 있 고 코가 있고 귀가 있고 입이 있어요. 가슴이 있겠어요? 생식기가 있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상징 형상, 그것이 모양은 작고 작지만 모두 다 하나님의 성상을 닮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동양 서양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하나된 동양 서양이 하나님 앞에 서 이제 하나됐다 할 때 하나님이 와서 핵의 자리에 서겠어요, 안 서 겠어요? 대번에 선다는 거예요. 천리원칙이 그래요. 눈에 조금만 하더라도 아프고, 코도 조금만 해도 찌그러져요. 음차를 중심삼고 보게 되 면, 마음과 몸뚱이가 주파수가 같기 때문에 공명해야 될 텐데, 사탄 주 파수가 플러스 주파수로 들어와 있으니 공명을 안 해요. 그걸 제거해 야 되는 거예요. 제거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밀어주면 여기에 있던 것이 그걸 받아들여 가지고 이만큼 올라가서 크고, 또 이렇게 해 가지고 또 이것도 받아들일 때는 커졌으니 옛날보다 큰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갈 것 아니에요?
여러분, 그래요. 운동하는 것이 수직을 중심삼고 운동을 아무리 잘 하더라도 이게 돌다가 자연히 멎어요. 75퍼센트, 73퍼센트까지! 33퍼 센트면 67퍼센트인가요? 7수를 못 넘어가요. 운동하는 것을 어떻게 넘게 하느냐? 혼자서는 못 넘어요. 상대가 있는데 그 상대는 개성진리 체이기 때문에 개성이 달라요. 받았으면 받은 데 따라가는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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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받았으면 상대에게 줘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70퍼센트 받았기 때문에 절대 그것을 돌려줘야 되는 거예요. 돌려주기 때문에 이것이 커 간다는 거예요. 주고받는 문제예요.
선의 세계는 받은 것을 감추고 있으면 자꾸 작아져 가지고 없어진다구요. 그렇지요? 운동하면 자동으로 돌아가다가 나중에 멎지요? 그것 이 영원히….
그래, 내가 무한동력을 생각해 봤는데, 70퍼센트까지 올라가는데 30 퍼센트만 밀어 줄 수 있는 것이 있느냐? 그 자체는 영원히 못 하는 거 예요. 내려가게 돼 있어요. 중력에 의한 한계선을 못 넘는 거예요. 그러니 또 다른 생명체, 개성진리체가 있어 가지고 받은 것을 대응해 가 지고 거기에 보태서 돌려주지 않으면 마음이 기뻐 안 해요. 빚을 지면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다 그렇지요?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밀어줘서 넘겨 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또 해 가지고 받았으니 밀어주는데 거기에 가담해 휙 더 돌려주고, 여기 또 가게 되면 거기에서 여기까지 해 가지고 여기서 도 쭉 해서 이 자리를 밀어주면 더 가고, 여기에서 또 밀어주면 더 가니까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힘의 보충을 해줘야 된다는 것이 이론적으로 타당하다는 논리를 세우지 않으면 변증법, 혹은 유물론의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됐 다는 것은 거짓말이 되는 거예요. 몇 바퀴 몇 번 사랑을 가해서 주고 받으면서 이래 가지고 컸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 플러스 마이너스가 주고받아서 손해날 수 있는 데에 제3의 힘을 누가 보충했느냐? 하나 님이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적으로 영원히 운동은 이렇게 해야 된다는 딱 그 한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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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맞춰 놓은 거기는 거기에서 작동함으로 말미암아 제2창조의 생산품을 만들 수 있지,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생산품이 나올 수 없어요. 알겠나?「예.」
몇 시야?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내가 강연할 날인데 원고도 잘 모 르고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는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식사하고, 여기서 식사를 하고 어디로 가야 돼? 밥은 여기서 먹을 수 있게 준비 되어 있지?「예.」밥은 여기서 먹고 직접 리틀엔젤스로? 어디야? 리틀 엔젤스로 직접 가면 된다구요. (경배)
오오쓰카는 안 왔나?「예. 지금 순회하고 있습니다.」순회?「평화대 사 교육하고 있습니다.」평화대사? 이제부터 교육할 일이 참 많아. (이 후 말씀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
印刷 2006年 1月 10日發行 2006年 1月 20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發行者 郭 錠 煥發行所 (株) 成 和 出 版 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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