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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鮮 明 先 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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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중심에 인간시 조 아담과 해와를 세워 말씀의 이상을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함으로써 사탄 중심한 죄악세계가 이뤄졌 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인간의 심령과 지능의 발달정도에 맞는 말씀을 계시하시어 말씀의 이상을 복귀하는 섭리를 경륜하셨다.

말씀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는 인간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좌우돼 왔다. 그 주류역사는 모세에 의한 구약과 예수님에 의한 신약 의 시대를 거쳐 최종 성약시대에 이르게 됐다. 성약시대(成約時代)는 말씀의 완성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지상 현현으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의 이상이 최종 실현되는 말씀의 완성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는 1935년 4월 17일 고향 평안북도 정주에서의 산상 기도 중 예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공식 부 르심을 받고 공적 생애를 출발하셨다. 이후 10여 년간 영⋅육계를 두 루 탐문하시며 피어린 기도정성과 진리탐구와 체휼생활의 과정을 통해 천륜의 근본진리인 원리말씀을 구명, 체계화하셨다.

1945년 한국 해방 직후 말씀 전파와 동시에 민족과 세계복귀를 위한 섭리적 활동을 전개하셨다. 그런 과정 속에 기성 종교권과 정치권의 몰 이해와 반대와 박해에 의해 여섯 번의 옥고를 감내하시는 등 극난한 고 난의 길을 걸으셨다. 그러나 새 말씀의 핵심가치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 의 감화력으로 모든 적대세력을 자연굴복시켜 나오셨다. 그리고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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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정하신 데 이어 전 세계 각 계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시는 일대 승리를 이룩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로 오시 어 말씀과 축복의 역사를 통해 이를 인류에게 상속해 주신다. 그런 노 정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길이었다. 한평생 부모의 심 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 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는 희생적 삶을 살아오셨다. 심오한 천륜의 말씀을 밝히시어 주야로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 본으로서 실천하셨으며, 참사랑의 심정으로 온전히 베푸시는 삶으로 일관하셨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타락인간을 무지와 사망에서 일깨우시는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 만 창조되는 것이었기에 말씀을 베푸시는 데 온 생애 열정을 투입하고 헌신하셨다. 말씀은 섭리의 단계적 진전, 시대적 여건과 선포 대상에 따라 주제와 차원과 범위 등을 달리하고 있으나 그 일관된 목표는 참

사랑의 섭리 완성에 있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1956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녹취되었으며, 현실 적 요구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문서나 음성, 영상 매체로써 공급돼 왔다. 그러다가 1983년부터 본격적이고 전반적인 편찬작업이 시작돼 이번 천기 2년 탄신일을 기해 593권의 말씀선집이 간행되기에 이르렀 다. 이는 양적 질적 면에서 타의 추종과 비견을 불허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역작이자 인류 만대 보전이 아닐 수 없다.

참아버님의 말씀집은 최고의 경서이자 모범 설교집이며 공적 강연문 집이다. 미국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은 참아버님이 하나님, 사탄, 인 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경서, 인류역사, 참가정 가치 등 여덟 가지 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라고 칭송했다. 그런 평가는 다름 아닌 참아 버님의 말씀 전반에 걸쳐 충분히 검증되고 입증된다.

말씀에는 절대가치에 의한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 종교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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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관, 사회관, 문화관, 예술관 등을 위시하여 인류사회 각 분야 이론의 정수가 망라돼 있다. 말씀은 이 시대 인류의 삶에서 경험 가능한 크고 작은 주제를 모두 담고 있다 해도 될 만큼 그 다양성이 깊고 폭넓다. 그 흐름은 가히 심산유곡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강줄기를 굽이쳐 대해 를 이루는 장중한 일관성, 또는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것은 실로 거대 한 진리의 항해 여정과도 같다.

말씀은 그 구성에 있어서 영성과 지성, 종교적 진수와 과학적 정보,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시적 묘사 등이 매우 다채롭게 어우러져 있다. 드높은 위엄과 평온한 위안, 뜨거운 열정과 안돈이 상존하며, 낮과 밤 의 교차처럼 진솔함과 기밀함이 조화롭다. 마술처럼 매료되는 독창적 심정 언어의 흡입력은 시종 경탄에 이르게 한다. 박장대소하게 하는 해학과 웃음이 있고, 단장의 슬픔에 통곡케 하는 곡절의 사연이 서려 있다. 시간을 초월하여 공감하고 감동하는 일체감에 빠져들게 한다. 이 는 명실공히 하늘 말씀의 대언이자 인간 언어의 최고 정점이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이란 생애 승전기록으로서 인류와 미래 역사를 향한 선포⋅선언문이며, 천법의 모체라고 하셨다. 말씀을 따라 살면 타 락권을 넘어 해방⋅석방권의 지상천국에 들어가 영주할 수 있다. 말씀 과 일체 되면 동일한 인연의 상대권과 공명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말 씀은 어떤 인위적인 가감을 불허하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며, 역사 속 에서 준엄한 철장의 권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만세불변의 값진 보화를 값없이 전수한 우리 인류는 실로 복되 고 행복한 섭리적 은총의 수혜자들이다. 이에 우리는 부단히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고 전파하는 삶을 통해 말씀완성의 평화이상세계 창건 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말씀의 궁극적 주인 되신 하 나님과 참부모님 존전에 그 열매 된 실적으로써 무한한 감사와 송영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

편집처


 


 

 

 

 

     

 

 

 

머리말···························································· 3

선유조건···························································· 9

일족을 해방하라················································ 51

태평양권을 한 나라 만들자································ 74

최후에는 마음세계를 점령해야 돼····················· 112

절대성과 절대가치··········································· 137

평화메시지의 총론과 석방의 민족····················· 173

책은 언제나 말뚝을 박고 지켜보고 있다············· 225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229

인류의 소망···················································· 263

환천주평화문명권 왕국시대 및

환천일국 평화문명권 내 나라 시대 선포····· 268

환천주평화문명 초국가 내 나라 시대················· 270

3대를 이뤄서 천국 들어가자····························· 283


 


 

 

 

선유조건

 

 

 

 

(경배)「경상남도에서 120명 왔습니다.」경남, 먼 데에서 왔구만! 경상남도는 일본 친구 아니에요? 일본에 가깝지.

 

영계를 모르면 안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제 영계를 인도해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됩니다.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어디를 가느냐 하는 걸 중심삼고, 거기를 목표로 하고 지상에서 맞춰 가지고 상대권을 이루어야 돼요. 그것이 말만 아니고, 사실이 그렇게 안 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 이 책을 다 갖고 있어요?「예.」이건 너무 간단해요. 이걸 이루어 가지고 자기 것 만들고, 자기가 거울같이 비 추게 될 때 거울이 반듯하면 얼굴도 반듯하고…. 한 면만이 아니라 수정체와 같이 투명해 가지고 상대에 나타난 모양도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사방으로 말이에요. 그렇게 자기 심신을 닦아야 돼요. 그래야 통일 하는 거예요.


2007년 3월 2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선유조건

 

 

자, 그것 읽자. 철학계지?「예.」철학계의 17명? 몇 사람?「17명인데요, 오늘 9번째 인물입니다.」이번에 영계의 모든 전체를 동원해 가 지고, 영계에서 각 부처의 표준적인 인물들이 연합해 가지고 지상에 대해서 증거하게 됐어요. 몇 천년 만에,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의 섭리 역사에 처음 나온 일이에요. 그건 참부모가 나오지 않으면 불가능해요. 이루지 못해요.

그런 때를 맞았다는 걸 알고…. 지나가는 때가 아니라 영원히 하나의 표준이 되는 거예요. 모델이라는 것은 지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거 기에 맞춰 놓아야 돼요. 그 맞춘 것이 완전히 수정체가 되어야 그림자 가 없어요. 그래서 영계를 모르면 안돼요. 자.

증거하는 전부는 참부모에 대해서 증거해요. 참부모를 믿지 못하면 안되고, 참부모를 잘 모시고 같이 잘 돼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와야 만 지상에서도 통일이요, 영계에서도 통일이에요. 지상 영계, 상하 통 일이에요.

여러분이 위라고 하는 말을 하게 될 때 위 자체를 가지고 말하지 않습니다. 위를 말하기 전에 선유조건이 뭐냐 하면,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있다는 걸 몰라요. 모르고 있습니다. 참이라는 말은 거짓이라는 것의 180도 반대, 완전히 반대의 자리를 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유조건이 뭐냐 이거예요. 인간이 참되게 되는 선유조건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참이니까 그 참을 중심삼고 선유조건 하에서 상대를 결정한 다는 거예요.

말도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이상이 맞아야 되고, 실제 계획이 맞아 가지고 맞는 그대로써 맞춰 놓아야만 하나가 되는 거 예요. 3단계를 거쳐요. 하나 둘 셋, 이렇게 돼 있어요. ‘하나, 둘’ 할 때는 상대를 말하고 셋은 재차예요. 큰 것 둘이 하나되는데 상대적 입 장에 서는 거예요. 셋! 넷, 다섯, 여섯. 사탄세계는 여섯을 못 넘어갑니 다, 이렇게 될 것인데 뒤집어졌으니까. 타락 안 했으면 여기서부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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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둘, 셋, 넷, 다섯 했으면 이것이 뒤로 돌아서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이렇게 한 바퀴 돌아 가지고 둘이 둥글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을 쫓아내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다 없애버렸기 때문에 하나님도 여기에 이렇게 반대되는데 여기에서 하나 못 돼요. 이게 이렇게 해서 하나되어야 되고, 여기도 하 나되려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나되어 올라가야 돼요. 내려가든가 올라가든가…. 그렇기 때문에 초부득삼(初不得三), 첫 번에 안 되면 내려 갔다가 다시 올라와 가지고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맞출 수 있어요. 3단계로 전부 다 됐어요.

 

선유조건에 갖다 맞춰야

 

‘선유조건’ 해봐요. 선유조건!「선유조건!」위라는 말은 그냥 자기들이 위라고 하지만, 위라는 것은 반드시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위 가 되기 때문에 반드시 그것은 하나되어야 돼요. 반드시 수직이 되어 야 돼요. 수직이 되는 데는 영점에서 90각도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상하’ 할 때는 선유조건이라 했으니 선유조건에 갖다 맞춰야 돼요. 맞는데는 그냥 맞지 않아요. 하나 둘 셋, 셋에 가서 맞아야 돼요. 선유 조건으로 하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는 둘인데, 하나되는 데는 참이라는 것은 수직으로 가야 된다. 위가 있으면, 위에 한 점이 있으면 그 한 점 을 중심삼고 반드시 수직이어야 하기 때문에 90각도가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돼요.

또 좌우면 좌우…. 타락했기 때문에 좌우라 해요. 왜 좌우라고 하느냐? 마음이 그래야 편안해요. 인간들이 계획적으로 지은 것이 아니에 요. 상하, 그 다음에는 좌우! ‘좌우’ 하지요? 그 다음에는 전후예요. 상하는 맞아요. 부자지관계고, 좌우는 부부관계예요. 이게 거꾸로 됐다는


12    선유조건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뭐가 빠졌느냐? 여기서부터 ‘상하’ 하면 꼭대기에서 이렇게 해도 하이고, 이렇게 해도 하인데 어디가 진짜 하이냐 이 거예요. 영점의 자리예요. 그래야 완전히 하나되지, 딴 무엇이 있으면 안됩니다. 선유조건이 있다는 거지.

‘오른쪽’ 하게 되면, 오른쪽 자체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반드시 왼쪽과 하나될 수 있는 우중좌, 이렇게 되어야 돼요. 우중좌, 상 중하예요. 선유조건을 맞추려니 반드시 위로부터 가운데를 통해야 돼 요. 수직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가운데를 통해야 된다구요. 이것과 이 것이 같아야 돼요. 이것과 이것이 같아야 돼요. 그러니까 이것은 90각 도로 하나될 수 있는 이론이 돼요.

상중하, 그 다음에는? 좌중우라고 하면 뒤집어져요. 하나만 뒤집어져도 다 깨집니다.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이렇게 되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중심이 뭐냐 하면 핵이에요. 핵을 중심삼고 세 면이 각도가 다 맞아야 돼요. 삼각형, 사각형이 연결돼 가지고 우주 구성이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점을 가지고는 완성이 없습니다. 두 점은 뭐냐? 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이다. 두 점이 연결될 때 여기서 이렇게 갔으면 어때요? 이렇게만 간다면, 이건 없어져요. 어디로 가느 냐 이거예요. 대우주로서 중이 없게 되면, 문제가 돼요. 이렇게 가더라 도 반드시 중을 중심삼고, 이것이 한 바퀴 돌더라도 이렇게 되어야 돼 요. 이렇게 반대로 돌 때 이게 중이에요. 중이 없으면, 구형이 이루어 지지 않아요.

 

제아무리 선수라고 해도 훈련받아야 돼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이 훌륭한 것이 뭐냐? 둥근 볼이 발이 차는 각도에 따라서 수직으로 가요. 각도가 이렇게 되면 이렇게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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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차면 이렇게 가고…. 공을 몇 각도로 차느냐? 각도에 따라서 올라가고 내려가는 거예요. 이거 맞추는 싸움이에요. 지금까지 발이 각 도를 맞추지 못해요.

선생님이 핑퐁을 할 때는 볼을 따라다나지 않아요. 내가 핑퐁 할 때 독일에 가 있는 박사…. 도에서 선수였는데, 자기가 핑퐁 잘한다고 그 래요. 나하고 핑퐁 할 때 내가 “3개월 후에는 내가 당신을 치울 것이 다.” 했더니, 어림없다고 그래요. 나는 딱 한 자리에 서 가지고 이동 안 해요. 딱 서게 되면 손으로 조종해요.

일화가 축구 잘한다는 소문난 것도 그래요. 제아무리 선수라고 해도 훈련받아야 돼요. 발이 언제든지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돼서 몇 각도로 찬다 이거예요. 문이 몇 각도에 있다면 절대 몇 각도로 차는 거예요. 발이 가깝게 가게 되면 높아집니다. 멀리 가게 하려면 낮아져 야 돼요. 멀리서 차게 된다면 낮게 해서 차더라도 문전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계산이 안 돼 있어요.

여기에 볼 문이 있으면 여기를 중심삼고 자기가 찰 수 있는 거리를 딱 잡아 가지고 여기에서 차면 여기에 가고, 여기에서 차면 여기에 가 는 거예요. 여기서도 직선으로 돼 있으니 직선을 잡아 가지고 찰 줄 알아야 돼요. 수직을 중심삼고 몇 도에 서 있다는 것…. 곧추 그냥 차 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수를 몇 도로 하느냐, 이것이 훈련돼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열 개면 열 개를 중심삼고 백 번이면 백 번을 차 가지고 몇 개가 들어가느냐? 자기가 알아요. 그 자리에만 들어가게 되면 볼 문을 중심삼고 계산하는데 볼 문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 에서 거리가 얼마 되느냐? 거리가 100미터면 100미터 앞에 표준을 정 해 놓고 차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몇 도로 찬다는 거예요. 볼 문을 보 고 차면 맞추기 힘들거든. 먼 데 대해서 100미터 앞을 보고 차니까 가 운데 이걸 맞춰서 차야 된다구요. 차게 되면 문 가운데로 거쳐가게끔


14    선유조건

 

 

훈련돼 있어야 돼요. 그게 안 돼 있어요.

브라질에도 내가 축구팀을 만들었는데, 브라질의 챔피언 팀을 꺾어 놓자 이거예요. 그런 훈련은 통일교회 외에는 시키지 않아요. 일화가 언제든지 문전에서 어때요? 빠른 속도로 하니까, 바쁘니까 맞추기 힘 들어요. 문제는 속도입니다. 속도와 거리를 맞추는 거예요. 거기에 달 렸다구요. 빠른 속도로 하니까 천천히 맞출 수 없어요. 그러니까 습관 을 그렇게 들여야 돼요.

왼손으로 밥 먹던 사람이 바른손으로 못 먹지요? 바른손으로는 아무렇게나 해도, 이렇게 처넣어도 여기에 들어가고 이렇게 가더라도…. 여 기에서 이렇게 하더라도 다 들어간다구요. 왼손으로는 얼마나 힘들어 요! 죽어도 힘들지. 습관화시켜야 돼요.

 

자기가 표준을 정해야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의 핵이 뭐냐? 영생이에요. 영생이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이 있으면, 영생이 있는 거예요. 우주를 중심삼 고 그렇잖아요? 지구 연령이 45억 년, 50억 년 이내의 연령을 갖고 있는데 45억 년이라는 것이 인간세계에서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천문 학계에서는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는, 지구를 일곱 바퀴 돌 수 있 는 속도가 1년 가는 거리를 1광년으로 잡아요. 45억 광년, 47억 광년, 50억 광년이 넘어요. 지구가 속해 있는 태양계를 중심삼고 우주가 얼 마나 크냐? 그건 부정할 수 없어요, 과학자들이. 1천억 배가 된다 이 거예요. 천 배만 해도 대단한데 1천억 배라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교만하고 자만하다 하더라도 이 우주를 포괄해 가지고 품고 녹여낼 수 있고, 또 먹는다면 소화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일생을 걸어도 그 한계선을 넘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제아무리 했댔 자 여기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신데, 그런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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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앞에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은 반드시 역사시대에 더 크기를 바라지 작기를 바라지 않아 요. 그렇지 않아요? 매일같이 좋을 수 있기를 바라지요?

저 아저씨 몇 살이에요?「팔십 셋입니다.」나보다 아래구만! (웃음) 나보다 더 늙어 보이나, 젊어 보이나? (웃음) 젊어요. 대우주를 여행하 고 살려면 100살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숨 한 번 쉬는 거와 마찬가지 인데, 그 기간이 뭐 그렇게 귀하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표 준을 정해야 돼요. 나는 어디까지 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 은 여행하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일주를 다 하고 싶지요?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한 곳에 났다가 죽지 말고…. 그거 얼마나 처량해요! 경상도라는 옥중에, 철망 가운데 갇혀 가지고 일생 동안 사는 겁니다. 해방이 필요해요. 안 그래요? 윤 정로도 그렇지. 충청북도 괴산 사람인데 충청도 사람…. ‘충청’이라는 말은 좋지만, 충청도는 작아요. 얼마나 작아요! 거기에서 괴산군, 괴산 에서 또 반이 있잖아요? 거기에 가 가지고 반장을 해먹겠다고…? 그것 이 얼마나 어리석은 거예요! 뭐 면장을 해먹겠다고, 뭐 군수를 해먹겠 다고, 도지사를 해먹겠다고, 한국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사기를 쳐 가지고, 거짓말을 해 가지고…? 그거 엉망진창이 되지.

1밀리미터 중심삼고 1센티미터의 10분의 1인데, 1밀리미터를 가지고 1센티미터를 재는 건 쉬워요. 열 번만 하면 돼요. 그러면 10센티미 터는 어떻게 재요? 1밀리미터를 가지고 백 번을 해야 돼요. 10미터면 만 번을 해야 된다구요. 만 번을 하겠느냐, 한 번을 재겠느냐? 만 배를 해서 만 번을 한 번으로 재면 편리하다 이거예요. 시간을 단축한다 이 거예요.

지식도 그래요. 소학교에서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자를 크게 하는 거예요. 대학을 나오고 석⋅박사가 되는데, 박사가 무슨 ‘박(博)’ 자예 요? ‘좁을 박’ 자예요, ‘넓을 박’ 자예요?「‘넓을 박’ 자입니다.」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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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어요? 우주보다 넓으냐 이거예요. 우주 앞에, 우주의 운동권에 지배를 받고 있는 거예요. 우주를 벗어나지 않으면 우주를 지배하지 못한 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대우주를 창조했다면 하나님이 어드런 분이냐 하는 개념을 잡아줘야 돼요. 우주에서 지배할 수 있는 능력자다 이거예 요. 그러면 한계가 있느냐? 대우주를 확대해 가지고 수많은 별 가운데 있는데 그 대우주, 우주, 우주, 우주의 위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하 나님을 아버지로 삼고, 나는 그 아버지와 하나되어서 살고…. 그가 바 라기를 그 아들이 됐다면 뭐예요? 아들딸이라고 하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선유조건이 없으면 상대적 열매가 나와

 

저 아저씨, 운동을 잘 하겠는데….「교장선생님을 하셨습니다.」무슨 운동을 했어요, 농구?「권투를 했습니다.」(웃음) 그러니까 셌겠구만.

「예.」운동을 잘 할 텐데….「하동에서 오셨습니다.」하동? 하동이 있다면 상동을 선유조건으로 알아야 돼요. (웃음) 상동이 필요한 것이 하동이지, 하동이 필요한 것이 상동이 아니에요.

왜? 선유조건으로서 오른쪽은 이것을 표준으로 해 나왔기 때문에 이것과 하나돼야지 이렇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걸 모르고 있어요. ‘박사’ 하게 되면 덮어놓고 박사예요? 선유조건으로 논문을 써야 돼요. 거기에 대한 설명이 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행심사(言行心事)라고 하지요? 상대적이에요. 말하고 행동하고, 그 다음에는 마 음하고 일하고 다 같아야 돼요. 그게 선유조건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 어요.

철학에서 사유라고 하게 된다면 생각만 하는 거예요? 반드시 생각해야 할 선유조건이 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 안 했어요. 그러니까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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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출발해서 자기에서 끝났어요. 선유조건을 크게 세우면 시작해서 끝이 안 납니다. 연장해서 얼마든지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행복의 길 을 개척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에 대해서 대우주가 그럴 수 있는 근본이 돼 있느냐? 근본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선유조건도 크게 해 가지고 맞춰 나가면 그 것도 자기 활동권 내에서 하나님 대신 주체가 될 수 있고,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뭐예요? 아버지는 아들이 대신자라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잖아요? 그렇지 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아들딸이나 아내는 나보다 잘나기를 바라지? 그게 공통심리요, 개별적 심리요?「공통심리입니다.」알기는 아누만.

문제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자기에게 있어요. “대한민국이 나빠서 나 야단났다. 나는 좋은데….”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선유조건이 뭐 예요? 여러분 조상들이 이래라 했으면, 그 선유조건을 중심삼고 그대 로 되어야 돼요. 보이지 않는 동기나 보이는 동기…. 선유조건이 없으 면 아무것도 상대적 실체, 상대적 열매가 안 나와요.

그러면 사람을 하나님이 지을 때 선유조건이 뭐이겠느냐? 남자 아담을 지을 때, 선유조건이 뭐이겠느냐? 하나님이 됐겠느냐? 상대될 수 있는, 대등할 수 있는 존재하고 하나 안 되면 안되지요? 수평은 무한 수평이에요. 여기서부터 대등할 수 있어야 무한 수평하고 관계를 맺지, 무한 수평이 수평만 돼 가지고 “평면세계가 내 세상이고, 구형세계가 내 것이다.” 하면 될 것 같아요? 거기에서 사기 쳐 먹고, 도적질해 먹 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못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선유조건이 뭐냐?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라고 했어요. 통일교회 총론에서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에서 는 남성격 주체라고 했는데 그게 뭐냐 이거예요. 그게 선유조건이에요. 그러면 아담 해와는 무형의 세계에서는 쌍둥이입니다. 저 아저씨! 상 대가 둘이겠소, 상대가 하나겠소? 절대적 상대가 둘이오, 하나요? 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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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교장선생님이 권투도 했으니까 내가 말을 물어보면 받아쳐 가지고 답도 재까닥 재까닥 해야지!「잘 안 들리는 것 같아요.」

일을 간다고 할 때 언제든지 그래요. 누구를 만나러 간다면, 선유조건이 뭐냐? 그가 무엇 때문에 나하고 이러느냐 이거예요. 누구를 위한 것이냐? 자기를 위한 것이냐, 나를 위한 것이냐? 내 집, 내 친구, 우리 학교, 우리나라, 우리 세계를 위한 것이냐? 그건 절대 상대가 되어야 돼요. 화합해야 돼요.

 

핵을 중심삼고 돌아가면서 맞춰 나가야

 

수평세계에 있어서 평화예요. 반듯한 데서 화합이 먼저 벌어져야 돼요. 화합이 없는 데는, 평화가 없는 데는 통일이 없습니다. 통일이라는 것, ‘통’ 자는 ‘거느릴 통(統)’ 자예요. ‘실 사(糸)’ 변에 ‘채울 충(充)’ 자로 실로 충분하게 얽어매서 떼지를 못해요. ‘거느릴 통’ 자예요. 지 도 받는 것을 말하지 않아요. 글자도 그래요.

다들 유교사상을 말하지요? 유교사상의 총론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인데, 그것에 대해서 내가 물어보게 되면 답변 못 해요. 거 기에는 인격적 신이 없어요. 인격적 신이라는 개념, 사람과 관계 맺을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원형이정은, 원래의 길은 하늘이 언제나 같이 가는 것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인의예지, 인(仁)이 뭐냐 이거예요. 인이 인이지. 두(二) 사람(亻)을 갖다 합한 것이 ‘인’ 자입니다. 의(義)가 뭐냐? 양 (羊) 같은 나(我)를 말한다 이거예요. 제물 되는 것은 희생하더라도 주인을 물지 않고 차지 않는 거예요.

예(禮)는 뭐냐? 예가 뭐예요? ‘보일 시(示)’ 변에 ‘풍년 풍(豊)’ 자예요. 세상의 만사를 중심삼고 전시하는데 감정하고 관리하는 것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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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예는 상하전후에 있어서 자기 위치를 알고 상대적 가치를 지녀 가지고 가야 할 방향을 중심삼고 목적달성으로 세계를 소유해 가지고 하나님이 지으신 목적과 일치될 수 있는 그런 모양이 되어야 된다 이 거예요.

지(智)는 뭐예요? 무슨 ‘지’예요? ‘알 지(知)’ 아래 ‘날 일(日)’을 했지요? 나날이 온 우주를 제시하면서 양같이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이 인의예지(仁義禮智)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두 사람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절대적 가치는 어떻게 되느냐? 이건 사상세계에도 문제고 학문세계에도 문제입니다. 절대적 가치가 없다면, 하나님은 절대자가 아니지 않느냐 이거예요. 왜 둘이 필요해요? 왜 상대가 필요해요? 아 버지가 있으면 아들이 필요하고, 아버지가 아들이 필요하게 되면 어머 니가 필요해요. 반드시 상대적 기원에서 삼각을 통해서 뭐예요?

이게 삼각이에요. 45도를 중심삼고 전부 다 삼각 아니에요? 다 같다는 거예요. 같으니까 대등해야 된다는 거예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의 어느 면에 갖다 붙이더라도 동서남북에 맞아요. 여기에는 부하가 걸리지 않습니다. 설명하는 말들의 의의도 모르면 해설도 어려 운 거지.

그렇기 때문에 중심점이 어디냐 이거예요. 경상도 사람을 ‘목곧이’라고 그러지? 이렇게 해 가지고 한 곳밖에 몰라요, 일생 동안. 목곧이 가 지고 뭘 하겠느냐 이거예요. 우주는 운동하는 거예요. 핵을 중심삼고 돌아가면서 맞춰 나가는 거예요. 올라갔다가 맞출 때는 이렇게 돌려면 내려가야 돼요. 올라갔다가 내려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숨도 쉬지요? 숨을 들이쉴 때 어드래요? 숨을 들이쉴 때 이렇게 해요? 흐읍, 이래요? 내쉴 때는 쪼그라들어요. 그거 숨쉬는 겁 니다. 지구도 숨쉬는 걸 알아요? 여러분들이 가만히 앉아 있더라도, 하 루종일 앉아 있더라도 어때요? 그 이상 어려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십자로 딱 재 가지고 꼼짝 안 하고 있으면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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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이 앉아 있더라도 어드런 사람은 이러기도 하고, 이러기도 하고, 이러기도 하고, 이러기도 하고, 이러기도 하고…. 맞춰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윤정로도 이러고 있구만. 가까이 가려면 이렇게 하고, 그 자리에 있으려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십자에 있어서 원형을 그려야 돼요. 거기 에서 이렇게 돌아야 몇 년이라도 그런 태도로써 한 자리에 앉더라도 보호할 수 있지 그러지 못하면 피곤해요. 그 자리가 원수예요. 제일 무 서운 자리라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중심자리에 내가 맞추고 있다.” 하면, 암만 계속해도 고통을 안 느낀다는 거예요. 편안하고 다 그렇다구요.

 

뿌리와 연결되어야 돼

 

아저씨는 멀리 앉았다가 왜 가까이 오노?「안 들린다고요.」안 들리 면 여기 앞에 앉지, 왜 그 앞에 앉았어? 여기까지 자리 바꾸자고 하면 얼마나 방해야, 나이 들어 가지고? 몇 살이오?「83살입니다.」나이 먹 을 만큼 먹었구만.「말씀을 들으려고 천리 길을 왔는데, 하나도 안 들 립니다.」하나도 안 들리면 천 리 길을 올 게 뭐야? 여기에 와서 방이 라도 하나 얻어 가지고 실컷 자고….「가깝게 오세요. 신치성의 아버지 입니다.」신치성이 누구인지 내가 알아, 이 쌍거야? (웃음)「우루과이 신치성의 아버지입니다.」우루과이, 울러 가는 아기를 우루과이라고 그 래.「83세니까 앉으세요. 자리가 있습니다.」내가 88세인데 뭐…. 그러 면 내가 저쪽으로 갈 거야. (웃음) 나 젊은 사람을 좋아하는데…. 늙은 사람은 싫어요.

아무리 늙었어도 청춘의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대우주를 알기 때문에. 아직까지 세계도 내가 다 가보지 못했는데 죽기 전에 뭐예요? 내 가 이제는 한 고개를 넘었습니다. 이것이 평화메시지의 완성입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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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 가면 걸리지 않고 “이건 내 것이다. 영원히, 이건 내 취미다.”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에 가요.

이걸 선생님은 몇 천번 읽었어요. 1년 반, 2년째가 되는데 강연하러 나갈 때는 어때요? 내가 써서 다 알지만, 반드시 강연 나갈 때는 열 번 이상이나 다섯 번 이상 읽는 거예요. 다섯, 이건 사탄 세계입니다. 다섯 번 하면, 여기가 돼요. 그러니 열 번 이상 읽으라는 거예요. 변소 가는 시간에도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을 찾을 때 심정, 뿌리와 연결되어야 돼요. 학생시대에 노트 만든 것을 교수가 돼 가지고 일생 동안 써먹는데, 그건 박사도 못 돼요. 허재비예요. 본체가 못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매일 읽고 나서는 이렇게 해서 어느 손가락에 닿는 분야를 완성했느냐 이거예요. 언제든지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바른손의 여기 를 따 가지고 그 말에 대해서 걸리면, 타락성이 남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게 Ⅹ장입니다. 주역에는 십간 십이지가 있지요? 십간을 못 맞추면 십이지가 없어요. 이게 십간 십이지입니다. 이게 열이에요. 다섯 다 섯의 대표를 합해 열이 되고, 이것은 열 둘이에요. 열 둘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24예요. 24절기가 있지요? 1년의 봄에서부터 겨울이 상대 가 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 가운데 우주가 놀아나고 있다는 거예 요.

본래 사람을 지어 가지고는 뭐예요? 이렇게 해봐요. 손 하나 이렇게 있겠소, 이게 이렇게 동작해 가지고 결속한 것이 있겠소? 배 안에 있 을 때 이렇게 있어요? 아저씨들, 여기서 이렇게 잡았다고 할 때 아무 리 잡았댔자 이게 없으면 허사예요. 이게 있기 때문에 놀지를 않아요. 딱 삼과 사의 사이예요. 갖다 맞춰 보라구요. 해봐요, 아저씨들.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셋 가운데가 여기예요. 바른손을 여기에 대고 딱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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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면, 걸릴 데가 없습니다. 이것도 걸리지 않고, 이것도 걸리지 않고, 이것도 걸리지 않아요.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둘이 브레이크 돼요. 너 도 못 내려온다, 나를 알아줘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그러니까 여기 에 와서 알아주는 거예요. 위도 알아주고, 상하가 하나돼 있어야 돼요. 그렇게 우주가 존속하는 거예요.

 

조그만 놈이 큰놈한테 따라가야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둘이 있었지만 어드러고 있었겠느냐? 복중에서 손을 이렇게 벌리고 있었겠어요, 어드러겠어요? 어머니의 태가 네모 반듯해요, 둥글어요? 둥글둥글한 물주머니에 들어가 있어요. 물주 머니에서 들입다 발로 찬다고 그러지? 발로 차게 되면 발가락에 발톱 이 나왔겠어요, 안 나왔겠어요? 여기에 아기 엄마들! 좁은데 발을 뻗 칠 데가 어디 있어요? 거기에서 드러누워 있는 거예요? 작게 해 가지 고, 이래 가지고 둥둥 떠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런 얘기를 하면 아기로 돌아가라는 결론을 내기 때문에 안 됐지만 대우주가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없는 데서부터 시작했어요. 제일 작은 형태, 안 보이는 것에서부터…. 이 세계에 보이지 않는 것이 얼마나 많 아요! 균 같은 것, 3백만 배 확대해야 보이는 그런 균들도 부처가 있 어요. 요즘은 과학적으로 증거하는데, 혼자 번식하는 것은 없어요.

그래, 천적이라는 게 있어요. 균도 한명이 있는 거예요. 일주일 갈 균, 10년 갈 균으로 일주일 됐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천적이 될 수 있 는 것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급살맞는 유행병 같은 것도 천적이 있 다구요. 그 천적을 모르지. 모르기 때문에 빨리 죽는 거예요. 그것만 갖다 놓으면 대번에 없어져요.

알래스카 같은 곳도 쥐들이 떼거리가 많게 된다면…. 동네방네 떼거리 있던 것이 갑자기 한꺼번에 다 없어져요. 천적이 나타나게 되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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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서 보기만 해도 그곳에 가서 죽는 거예요. 고래 같은 것도 그렇습니다. 언제나 천년만년 살지 못해요. 한 곳에 가서 죽는 거예요. 사람 도 죽으면 한 곳에 가요. 그거 알아요?

내가 아저씨들을 따라가야 되겠나, 임자네들이 나를 따라가겠나?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은 손 들어봐요. 내가 할아버지들의 제일 친구도 될 수 있고, 제일 형님도 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친구가 되는데, 나하 고 친구가 되려면 위에 할아버지하고 둘째 할아버지가 맞춰야 친구가 되지 싫다고 해서 돼요? 종교라는 것은 천리원칙에 맞추기 때문에 절 대복종이라는 말이 필요해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타락해서 오만 가지 그릇된 길을 갔는데, 거기에서 자유가 있어요?

그러면 절대자인 하나님이 자유가 필요하냐? 답! 절대자이신 하나님이 자유가 필요하냐? 자유가 위예요, 절대 앞에 자유가 따라가야 돼 요? 그게 문제입니다. 생각이라는 것이 절대적이냐 이거예요. 절대적인 것보다도 상대적인 관계예요. 생각도 절대가 되려면, 몸과 마음이 생각 하는 게 다르더라도 하나된 기준…. 남자보다도, 여자보다도 높을 수 있는 것이 하나 남으면 그게 절대적이에요.

아버지가 절대적인데, 아들도 절대적이 되고 싶지요? 대통령 아들도 대통령 되고 싶다고 하는데, 그놈의 자식이 집안을 망치는 거예요. 대 통령이 절대적이라면 절대적 그 앞에 아들이 대통령같이 행동하다가는 나라를 망치고, 대통령 자체도 모가지 달아납니다. 그거 알아요? 우주 의 원칙이 그래요. 절대는 하나지!

절대자가, 하나님이 자유를 따라가겠나? 수많은 자유가 있더라도 그걸 종합해서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둘일 수 없어요. 천만인이 자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뭐예요? 그래서 개 성진리체예요.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개성진리체를 말하 고 있어요.

이 할아버지는 여든 셋? 아주 뭐 계산 같은 것이 빠르겠구만! 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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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옹졸)하지 크게는 못 해요. 저 할아버지도 이 할아버지를 따라가야 돼요. 미안합니다. (웃음) 조그만 놈이 큰놈한테 따라가야지 그러지 않 으면 옥살박살 야단나잖아요? 큰 그릇 앞에 작은 그릇이 들어가야지, 작은 그릇 앞에 큰 그릇이 들어가면 세상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런 천지의 이치를 몰라요. 모르기 때문에 그 놀음이 벌어져요.

 

평화의 천국 세계

 

그러면 아담 앞에 선유조건이 뭐이겠나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선유조건이 뭐이겠나? 선유조건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창조인데, 그 창조 의 내용이 뭐냐?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니까 여성격 주체를 표준하고 창조했다는 결론은 자동적 결론으로…. 철학이 그래야 해결 납니다. 그 런 원칙도 없이 해결해야 천년만년 가도 해결이 안 나요, 돌고 돌지. 꿈 가운데 살다가 꿈 가운데 없어져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생각도 끝을 맺어 가지고 차원이 다른 세계로 가야 돼요. 아무리 대통령이 훌륭하더라도 대통령의 아들딸이, 또 다른 대통령이 더 훌륭하 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게 대통령의 꿈이에요. 한국 대통령은 아시아 대통령, 아시아 대통령은 세계 대통령, 세계 대통령은 하나님보다 올라 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올라갈 수 있게끔 만들었다는 거예 요.

왜? 세상을 보게 된다면 자기 아들딸하고 여편네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요, 못하기를 바라요? 할아버지, 답! 왜 눈을 깜박깜박 하나?「낫 기를 바라죠.」그런 거예요. 자기 여편네도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요? 몇 천만배 더 좋아도 좋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섬길 수 있고 섬 김 받을 수 있는 데 있어서 두 가지 방법을 알게 되면, 하나님도 내가 컨트롤할 수 있다는 말이 돼요. 여기에 평화의 정착이 벌어져요. 걱정 이 없어요. 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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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살이를 할 돈을 예치했으면 돈벌이를 안 해도, 놀아도 안정되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근본을 바라봐도 그렇잖아요? 나보다 나은 사람 과 못한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못한 사람은 낫게 만드는 거예요. 나은 사람은 내가 복종할 줄 알고, 못한 사람은 복종시킬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공평한 것 아니에요? 상현 하현은 뒤집어도 하현이 상현 됩니 다. 우현도 돌기 때문에 우현이 좌현 되고…. 돌아가면서 보충하는 거 예요. 그러면서 올라간다구요. 이렇게 하면 올라가고, 이렇게 하면 내 려가는 것 아니에요?

이런 얘기를 하면, 내가 훈독회를 방해할 수 있는 거예요. 오늘 예언자들을 중심삼고 대가리를 까 버릴 수 있게끔 얘기하는 거예요. 열 일곱 사람, 종교 가운데에서 자기들이 제일 잘 믿는 예수님도 종과 같 이 하라고 지시할 수 있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도 놀음 못 한 거예요. 종이 되는 것도 하나님이 가르쳐줘야지. 종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 공부하고 노력하라는 거예요.

아까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했는데, 거기에 삼강오륜이 있는데 삼강은 대가 다 아는 거고…. 오륜이 뭐 예요? 군신유의, 부자유친,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의 오륜이 있 는데 부자유친(父子有親)이에요? 일체라는 개념이 없어요. 친해요? 부 자유친, 부부유별? 부부유별(夫婦有別)을 가지고 절대적 하나의 기준 에 둘 다 맞출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다 해 나왔어요. 종교 가운데 어떻게 돼야 되느냐? 이상적 가정기반을 중심삼은 종교가 아니면 세상에서 없어진다 구요. 이상적 가정이 뭐냐?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 이상적 가정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 절대자의 이상적 가정이 뭐냐? 모든 게 절대예요. 아들도 절대고, 아버지도 절대고, 여편네도 절대고, 손자 도 절대고, 백성도 절대예요.

무엇을 가지고 그렇게 할 거예요? 돈 가지고, 수단 가지고,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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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같이 취급한다고…? 안 돼요. 무엇을 갖고…? 참사랑밖에 없어요. 참사랑은 눈에도 참사랑이고, 코에도 참사랑이고, 입에도 참사랑이고, 귀에도 참사랑이에요. 얼굴 오관과 내적 오관까지도 주체라는 거예요. 참사랑만 갖다 놓으면 안팎으로 찌이익 해요.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외 적인 것이나 내적인 것이 같아요. 둘이 하나되면, 그 꼭대기에 하나님 이 올라앉아요.

하나님이 두 사람 가운데에서 남자가 절대적이냐고 해도 “그렇다.” “내 꼭대기지요?” “그래, 그래.” 또 여자가 “내가 꼭대기지요?” “그래.” 두 사람이 물을 때 하나님이 두 사람의 꼭대기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 면, 하나님은 절대적이에요. 그렇게 만든 게 뭐예요? 지식, 전지전능, 무소부재…? 안 됩니다. 뭐냐 하면 하늘땅을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주 인 양반, 지옥을 사랑으로써 소화해 가지고 천국을 만들 수 있는 사 랑…! 영계에 지옥이 있더라도 그 사랑을 가지고는 전부 다 천국 백성 이 아니 될 수 없다구요. 그러면 평화의 천국 세계, 하나의 세계가 되 는 거예요.

 

절대적인 환경에 있어서 절대적인 안식처

 

자기 아버지에게 절대자의 권한이 있으면, 나도 절대의 자리에 있고 싶지요? 둘이 싸우겠어요? 투쟁개념이 남는 거예요. 그러니 투쟁하지 않으려면 뭐냐 하면 부모의 사랑, 부자지관계의 사랑만이 가능한 거예 요. 참사랑, 이상적 가정의 절대권! 할아버지도 절대, 할머니도 절대, 아버지도 절대, 어머니도 절대, 남편도 절대, 아내도 절대, 손자도 절 대권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뭐예요? 하나의 하나님적 참사랑은 최고예 요. 두 사람이 하게 되면, 벌써 그 꼭대기에 가는 거예요. 열 사람이 올라가더라도 그 사랑만이 하나 만들지.

이 원칙이 무너지면, 통일교회 원리 자체가 거짓말이에요. 오색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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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나돼 있어요. 그렇게 때문에 교차결혼이 아니에요. 교체결혼! 소련과 미국이 결혼해라 이거예요. 일주일 이내에 하늘나라로 화하는 거 예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그렇지 하나님을 알면 순식간에 재까닥, 호르 륵…! 천 년이 뭐예요? 1초 이내에도 하나된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바람 안 피웠어요, 저 교장선생? 바람 안 폈나 말이야, 이 녀석아!「안 피웠습니다.」안 피웠지만 마음으로 그런 생각이 있었 어, 없었어? 제자들이 있고, 여편네가 무섭고, 아들딸이 무서워서 안 했지 본심은 다 해방적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정욕이라는 것을 주관 못 해요.

부처님도 사랑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웃고 춤춘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사랑 때문에 죽지 않았어요? 신부를 못 만났어요. 아들도 못 만나 고, 부모도 몰라요. 사람 축에 못 들어가지. 절대적인 환경에 있어서 절대적인 안식처, 절대적인 자리는 좋지만 절대적인 안식처를 갖출 수 있느냐? 그러면 할아버지의 품에 들어가 있어도 절대적이요, 아버지의 품에 들어가도 절대적이요, 손자의 품에 들어가도 절대적이에요. 할아 버지 옆에서 손자손녀가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걸 후원해야 되겠나, 막 아야 되겠나? 할아버지들!

그러니 유교사상이 근본적으로 틀렸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눈앞에서 놀고 있는 것을 다 보고 있는데…. 하나님이 못 볼 것 같아요? 분초를 지배하고, 분초의 감정을 느끼는 하나님이 다 보고 있는데…. 할아버지 의 옆에서 손자가 자연스럽게 새끼도 낳아야지, 할아버지만 새끼를 낳 겠나? 할머니하고 말이에요. 그건 독재예요.

유교사상의 ‘부부유별’과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말은 아니에요. 쌍둥이와 같은 거예요. 쌍둥이가 눈을 맞추고, 코를 맞추고, 입을 맞추고, 귀를 맞추고, 손을 맞추더라도 그것은 나중이에요. 월경해 가지고 죽을 각오를 해 가지고 따라오고, 누가 사랑의 행동을 먼저 하느냐 이거예 요.


28    선유조건

 

 

팔십이 넘었으면 일찍 장가갔겠네, 저 아저씨도?「스물 다섯 살 때 장가갔습니다.」늦었다고. 우리 사촌 동생은 열두 살에 장가갔는데…. 우리 아버지도 열두 살에 장가갔어요. 할머니들을 보면 남편하고 7년 차이, 6년 차이, 5년 차이예요. 자기 누이동생과 같이 길러주고, 동생 과 같이 길러주고 다 그래 가지고 사는 거예요. 그러면서 잘 살아요. 왜?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으로 길렀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대신 사랑하는 마음도 갖고 있으면 이혼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 요.

그 절대기준을 세울 수 있는 지상에 무덤자리 혹은 출생지가 어디냐? 그것이 생식기입니다. 생식기, 생명을 심어서 번식시키는 그릇을 생식기(生殖器)라고 해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 이상 사랑하기를 바라고, 아버지 어머니 이상 사랑하기를 바라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둘이 합해서 사랑을 가르쳐줘야지. 시집 장가갈 때 가르쳐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엇보다도 첫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알면, 떼버릴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타고 영원히 내가 그것 을 본으로 삼고 간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얼마나 멋져요!

 

조상의 역사가 부활해야

 

내가 우리 통일교인들에게 그래요. 나도 이혼을 했어요. 이혼 잘 했지요? 이혼 잘 했나, 못 했나? 아, 밉살스러우니 이혼해야지. 차버려야 지. 차버렸다면, 통일교회 원리가 깨져 나가요. 그 여편네가 악마니까 별의별 짓 다 해요.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가는 길에 사람을 시켜 가 지고. 문 총재가 종교권을 망칠 수 있는 괴물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영 락교회라든가 종교권에서도 그 사람을 잡아죽여라 이거예요. 불교라든 가 기성교회에서는 네 남편을 죽여야 된다 이거예요. 가는 길에 죽이 라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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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한 번 만인가? 아,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 몇 년을 기다려야 할 텐데 이혼을 안 해 주니까 자기 어머니와 아버지가 없으니 오빠들 데 려와서 협박해 가지고 도장을 찍으라는 거예요. 그걸 3년 이상 7년 이 상 끌었어요. 그러니까 문중까지 그래요. 자기 문중에, 이런 문중에 이 단자가, 하늘의 원수가 나타났으니 문중 자체가 멸망해야 된다는 거예 요.

그렇게 해서 이혼한 사람을 내가 결혼식을 해줬어요. 영적으로 영원한 상대하고, 나보다 나은 상대하고…. 그 여자가 그렇게 나은 것이 아 니에요. 내가 많이 달라지니까 회개한 거예요. 회개해 가지고 이혼했다 가 또 살자고 해서 또 살 수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오라고 하 면 밤에도, 새벽에도 뛰쳐 올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일생에 남자는 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자기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세계면, 그것이 그냥 그대로 통할 수 있어요. 타락한 세계로 당신이 나를 사랑하 는 것보다 이상의 사랑으로 뭐예요? 사람들을 교육하기 위해서는 둘이 어려운 자리에서 나눠줘서라도 서로가 위할 수 있게끔 절대적인 신앙 기준을 보여줘야 할 텐데, 절대가 없어요. 나는 이런데 그는 반대하니, 상대가 없으니 하나님이 머물 자리가 없어요. 그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둘 다 깨지는 겁니다. 그 원칙을 알아요, 우리 사람들은.

다 축복을 받았어요?「예.」축복받아 가지고 요즘에 뭘 해요? 재산을 갖고 있어요? 아, 물어보잖아요? 재산 갖고 있느냐 말이에요. 나라 를 갖고 있어요?「없습니다.」나라 있어요?「없습니다.」재산도 없고, 자기를 자기가 갖고 있어요? 내가 주인 돼 있어요? 지금 주인이 없어 요. 개인적 주인, 몸 마음이 싸우잖아요? 누가 주인이에요? 번번이 마 음은 밤에 조용히 몸뚱이가 도적질하면 “이놈의 간나야!” 욕을 하면서 “벼락을 맞을 간나야, 그것 못 해!” 하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세 번 하더라도…. 세 번을 권고해도 할 때는 그걸 막을 수 없어요. 그건 탈


30    선유조건

 

 

락하니까 간판을 들고 지옥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지. 알기 때문에 뭐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보니까 선생님이 잘난 남자요, 못난 남자요?「잘난 남자입니다.」잘났 다고 하는데, 누가 잘났다고 해요? 잘났다고 하니까 여러분들도 거기 에서 선생님의 뒤만 따라가면 천국 간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아기가 돼 가지고 따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걸어오던 어려운 고개가 바닷물결 과 마찬가지인데 거기에서 배를 탈 수 있고, 태평양을 건널 수 있는 방어책이 있다고 할 때는 방어책을 배워야지.

물에서 자라지도 않아 가지고 그것을 배워서, 이제부터 통일교회 선생님을 만나서 그 말만 들으면 천국에 따라간다? 천만에…! 역사가 부 활해야 돼요. 조상의 역사, 시대의 역사가 말이에요. 역사관이라는 것 이 있어요. 역사관은 개인적 역사관, 가정적 역사관 등 8단계, 12단계 를 넘어가요.

예수 믿고 천당에 간다면 늙어 죽을 때 잘 믿으면 된다고 하는데, 잘 믿는다는 기준이 뭐예요? 하늘땅이 공인하고, 하늘땅이 증거해 줘 야 할 그런 것이 있어요? 파리도 몰라보고, 쥐새끼도 모르는데 거기에서 천국에 가요? 천만에…! 쥐새끼도 먹을 것을 날아다 주고, 파리도 먹을 것을 날아다 줄 수 있는 그런 성인이나 성자의 자리에 가야 돼 요. 하나님이 그래요.

 

분봉왕은 하나님이 임명한 대통령

 

내가 오늘 무슨 옷이에요? 오늘은 좋은 날인데 핑크 컬러를 입으니까 나도 기분이 좋다. 얼룩덜룩한 것을 입고 있었는데…. 경상도가 특 별한가? 여기는 경상도 패로구만. 국회의원 언제 돼? 국회의원 되겠다 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 아니야?「예.」언제 국회의원 될래? (웃음) 세상 나라에 하나님의 조국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고향이 없어요.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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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둘을 죽여버렸어요, 없애버렸어요. 손자를 사랑 못 한 하나님, 아내를 사랑 못 한 하나님, 남자로서 여자를 대할 수 없는 하나님이 돼 있으니 얼마나 고독천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독신생활을 강조합니다. 불교도 높은 수준에 가 있어요. 기독교의 신부 수녀들은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비 구 비구니가 있잖아요? 이제는 그들도 결혼할 때예요. 결혼 안 시키면 안돼요. 앞으로 대통령은 부부가 하나되지 않은 사람이 될 수 없어요. 이상적인 것이 백인 여자와 흑인 남자예요. 백인 대통령이 흑인 여자, 또 흑인 대통령이 백인 여자! 그런 것이 이상적이라는 거예요.

여기에 여자들은 왜 하얀 옷을 입고, 남자들은 왜 거무튀튀해요? 선생님이 볼 때 그것도 맞아요. 여자는 깨끗이 입어야 돼요. 그런 얘기를 하면, 여자가 창피하기 때문에 “아이고, 선생님한테 가서 듣지 못할 것 을 듣고 왔다.”고 하게 되면 안되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안 해줘요. 망 신살이 얼마나 뻗쳤다는 걸 한바탕 얘기하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그래, 이름이 뭐던가?「정선호입니다.」정선호, 독일이지?「예.」독일에 가서 여편네를 제일 천대하던 사람 아니야?「색시도 왔습니다.」색시가 어디 있어? 정선호 색시, 너 남편한테 옛날에 매도 맞고 다 그 랬지? (웃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매도 맞았나? 내가 보니까 그러더 라고. 거짓말을 못 해요. 독일에 가서 독일 국가메시아, 분봉왕이 독일 대통령입니다. 하나님이 임명한 대통령으로 들어갔으니 국민 전체를 교육할 수 있어요. 바람을 피우면 암살을 당해요.

통일교인들이 흑인세계에 가 가지고 뭐예요? 선교사 백인들도 죽지 않는 거예요. 딴 종교에서 온 녀석들은 자기를 위해서 살다가 총 맞아 죽었지만, 통일교인들은 한 사람도 죽지 않았어요. 그 사람들을 위해 살았으니까…. 그 사람들보다 못 먹고, 그 사람들보다 못살고, 그 동네 가 없게 되면 어때요? 선교사가 어려운 데 가서 흑인들을 살리겠다고 하니 성자가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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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에 맞는 탕감법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중심자가 되어야 돼요, 중심자. 보라구요. 동쪽이 되려면 중심자라면 북쪽이 있어야 되고, 서쪽이 있어야 되고, 남쪽이 있어야 돼요. 3수를, 4수를 맞춰야 돼요. 예수님도 세 제자예 요. 동쪽에서 해가 떠오르니 북쪽이 있고, 서쪽이 있고, 남쪽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이들이 가는 것은 먼 길을 가야 돼요. 여기는 가깝습니 다.

동쪽은 서쪽으로 가야 돼요. 여기에 가는 것보다도 본이 되기 위해서는 먼 길을 가면서 봉사해야 돼요. 동서남북에 평형이 될 수 있게끔 내려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잡아주면 자동적으로 상현 하현 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일생을 간단하게 가지 만, 선생님의 일생은 수천 년 역사와 더불어 먼 거리를 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른 거예요.

왜? 해 뜨는 나라에서 해 지는 나라까지 가서 다시 해 뜨는 나라예요. 하나님도 해 지는 나라에서 해 뜨는 나라예요. 해 지는 나라를 관 리하는 게 하나님이에요. 하나님과 같이 되어야 돼요. 천 년 역사에 하 늘이 지구성을 품는다면, 그 아들딸도 지구성을 품고 하나님 뒤를 따 라다녀야 되기 때문에 세계 어디든지 모르면 안되니 가봐야 되겠다는 거예요.

어디 가다가 길거리에서, 이국 땅에 가더라도 잘못된 게 있게 되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내가 바쁜 길이지만 여기에서 머물렀으면 이랬을 것인데 다시 돌아와 가지고 내가 안 되면 아들딸, 후손을 통해서도 이 일을 하는 거예요. 내가 지나가면서 맹세한 일을 재촉해 가지고 그때 에 데려와 가지고 손자들에게 그 일까지도 펴 주겠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며 살다보니 통일교회가 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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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무슨 재간이 많아 가지고 아저씨들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 선생님의 얼굴이 보고 싶어 왔어요, 평하기 위해 왔어 요? 나 주의 안 해요. “이놈의 자식들, 뭘 하러 나이 80이 되도록 찾 을 길 못 가서 여기까지 왔어?”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세 계 여자나 남자나 다 싫어하는데 말이에요.

언제 좋아했어요? 저 교장선생, 언제 통일교회를 좋아했어?「제가 좀 늦었는데, 한 5년 전부터 좋아했습니다.」5년이면 지금 다섯 살도 안 된 거야. (웃음)「지난해 가을에 지리산에서 종친수련을 받고 큰 감동을 받아 가지고 소감문에 너무 늦게 문 총재님을 알았다고 쓰셨습 니다.」하나님을 늦게 알아 가지고 “지금 알았으니 옛날에 안 하나님 이상 내가 사랑합니다.” 해도 안 돼요. 그럴 수 있는 희생한 사람들, 하나님을 가까이 모시는 사람들이 있는데 오지 못한 몇 십배 이상, 몇 백배 이상 해야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번에 못 옵니다. 문 총재를 반대했지. 5년 전에 왔으면, 틀림없이 반대했지 지지했 나?「반대는 안 합니다.」(웃음) 지지했나?「예, 지지하고 있지요.」(웃음) 말은 좋다.「될 수 있으면 사람들에게 권하려고 합니다.」하려고 하는 것이 반대보다 더 나빠. 해야지! 반대했으면 깨끗이 나는 반 대하기 때문에 대하지도 않는다고 하는데, 대하지도 않을 사람이 여기

에 뭘 하러 와요? 그렇게 살지….

그렇게 교육하지! 그런데 내가 교육을 안 해도 자기 조상들이 와서 교육을 해요. “야, 이 자식아! 너 안 가면 죽어.” 조상들이 협박하는데, 나 책임이 없습니다. 오면, 너희 조상들이 살기 위해서 보냈으니 나는 부려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반대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그냥 탕감법 이 없어요. 거기에 대비될 수 있을 만큼 희생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교장선생을 해서 제자가 백 명, 천 명이면 내가 죽기 전에 잔치를 한다 이거예요. 빈소를 만들면 방문할 텐데, 내가 가기 전에 너 희들을 한 번 만날 텐데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10년 근무해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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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있으면, 만 명을 모아 가지고 “너희들,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이 많았으면 내 말을 중심삼고 너희들 손자들까지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일주일 동안에 십만 명이든, 백만 명이든 되어야 돼요. 그래야 용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맞는 탕감법이라구요. 안 그래요?

 

한국 사람 조상 이상 자리

 

아, 여기에 오려면 뭐예요? 선생님이 궁전을 짓자고 하는 거예요. 스위스 나라에 제2차 천정궁을 짓자고 하고, 또 거문도에 해양권 용궁 을 짓자고 땅을 사고 있는데…. 그것뿐이 아니라 북쪽 혜화동에는 제 일 반대하던 부잣집의 뭐예요? 참 신기해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던 것 을 먼저 인수해요.

문 총재를 제일 반대하는 게 한국이에요.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주인이 나인데, 이 녀석들이 와 가지고 다 뜯어먹고 껍데기로 만들어 놓았어요. 정치하는 사람들이 문 총재가 이 궁전을 짓게 될 때 헌금을 한 푼이라도 했나? 문 총재가 재간도 좋아요. 유엔의 법이 있고, 유엔 에 가입한 193개국의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든지 잡아다가 뭐예 요? 천일국의 국가를 만들고, 국화를 만들고, 새까지 만들고, 새로운 왕궁을 만들었는데 왜 손 못 대요? 하늘이 공인해요. 하나님이 판정했 어요. 손만 대봐라 이거예요. 일족이 뿌레기 뽑힌다 이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무서워요. 이제는 더 무섭다구요. 무섭게 생각 안 하는 사람은 바보예요. 바보는 보고 보고, 생각하고 생각하라는 거예 요. 보고 봐라 이거예요. 그러지 않아요? 한국말이 계시적이라구요. 바 보라구요. 바보는 없어지는 거예요. 일본말로 바보는…? 일본 아줌마 들, 손 들어봐요. 많이들 왔구만! 내리라구요.

경상도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에게 지배받을 수 있어요. 그런데 마음 놓고 살아요? 자기 여편네는 뒤떨어졌어요. 일본 여자들을 미워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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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자들이 당신들보다 낫습니다. 이 여자들을 데려다가 뭐예요? 이번에 내가 놀란 것이 무엇이냐? 여수에서 지금 교육하고 있어요, 일본 색시들을. 시집온 색시들 중에 대학 졸업 이상의 사람이 절반 이상 돼 요. 한국 여자들을 종으로 시켜먹을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에 요. 그래서 뱃사공 국가시험을 치는데 90퍼센트가 1차시험을 패스해 요. 거기에 과장, 국장이 시험을 쳐도 낙제하는데…. 야단났소, 잘됐소?

「잘됐습니다.」할아버지들, 이게 사실이에요.

이들은 어디 가든지 뭐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했지만, 한국에서 안 살고 일본에 가더라도 일본의 누구보다 잘살 수 있는 거예 요. 가라고 해도 안 가요. 한국 사람 조상 이상 자리에 섰는데, 여러분 을 보게 되면 우습게 알지. 일본 여자들, 일어서요. 여수에 가서 뱃사 공 교육 40일 받은 사람 외에는 앉으라구요.「40일 수련 안 받은 사 람은 앉으라구요.」안 받았으면, 오늘부터 수속해요.

아이고, 내가 말을 혼자 하니까…. 물도 좀 마셔야 되고, 목도 쉬니까 좀 쉬자. 여기에 나와서 뱃노래나 한번 불러봐라. (웃음) 뱃사공이 되기 위해서 공부했어요. 힘차게 한번 해보자구요. 할아버지들도 이제 배워요, 이 아줌마들의 신세를 안 지려면. 얼굴도 잘생겼구만. 아, 나 를 보지 말고 보기 싫은 한국 남자의 얼굴을 보라구요. 가리지 말아요, 어중이떠중이 남자들 좀 보게. 배우라고 하는 거예요. (‘뱃노래’ 노래) (박수)

이 사람들에게 배를 하나씩 만들어 주면 세계의 해안지역에 가서 어머니 노릇을 할 수 있어요. 낚시도 잘 하고, 배도 잘 타요. 한국의 4천 3백 개 되는 섬을 나한테 나라에서 주라는 거예요. 안 주면, 교육해 가지고 내가 점령할 거예요. 이 여자들은 오늘로 북한에 가라면 북한 에 갑니다. 그런 문 총재가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 어떤 거예요?「행복하십니다.」

아, 국민이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하면 내가 안 해도 될 텐데 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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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 나밖에 할 사람이 없으니까 내가 하잖아요. 그러니 많은 희생자를 내야 돼요. 그 공동묘지를 자기가 알고 어떻게 지나가요? 세계의 뱃놈들이 공동묘지에 와서 조상을 숭배할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화장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서는 화장해서 없지만, 여기 무덤에는 뭐예요? 일본 여자들이 있어서 세계의 해 안지대에 사는, 바다의 혜택을 받은 사람들은 와서 조상으로 모시게 될 때 한국 사람이 그 공동묘지에 갈래요, 안 갈래요? 할아버지들, 손 자손녀들! 안 가면 쫓겨나는 거예요. 주객이 전도되는 걸 알아야 돼요.

 

아주 오케이

 

하나님은 공평한 분이에요. 문 총재를 좋아서 도와준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밖에 없기 때문에…. 나쁜 자리에 선 문 총재가 아니에요. 누구 보다 더 자기를 잘 알아요. 자기를 잘 안다는 거지. 하나님이 사랑 못 한 것, 손자도 못 사랑하고 아들딸도 사랑해 보지 못했는데 그 사랑까 지 알아 가지고 가르쳐주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랑의 주인이 되자는 것 이 통일교회 축복의 이상이에요.

놀랍고 멋지지. 멋지고 훌륭하지. 그 다음에 좋은 말이 뭐예요? 놀랍고 멋지고 훌륭하고, 그 다음에 아주 나빠?「아주 좋아!」통일교회 가 ‘아주, 나빠’ 하지만 아주…?「좋아.」‘아주’라는 말은 좋은데 쓰지 나쁘다는 말에 안 씁니다. 아주 나빠하는 사람들은 없어지는 거고, 아 주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인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아주’ 하는데, ‘아주’가 뭐예요? 말씀하고 원하는 대로 됩니다. 원하는 대로 되는 거예요. 아주! 아주, 그 다 음에 뭐예요? 내 집! ‘아멘’ 하고 오케이! 영어로 오케이(OK)가 뭐예 요? 천국의 주인이 되자 이거예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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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Open of the Korea)!

미국 사람은 언제든지 먹기 좋아해서 입을 벌려 가지고 부엌을 찾아 다니는 거예요.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한국을 제일 좋아해요. 한국에 와서 많이 죽었거든. 미국 사람이 평화를 위해서 많 이 죽은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문을 위한 거예요. 오 케이가 오(O) 자하고 케이(K) 자인데,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예요.

미국이 한국을 자기 나라 이상 사랑하게 되면 천하통일을 한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자기 가정보다도 축복받은 가정을 더 사랑하게 되면 천하통일, 나라 통일하는 거예요. 인종통일, 종교통일을 하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아담 가정에서 피를 흘렸기 때문에, 피를 뿌렸기 때문에 피로 끝났습니다.

통일교회에서도 권력구조에 있어서 피 흘리고 싸움하는 패가 있어요. 있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들어와서 모략중상을 하거든. 영계에서 가르쳐주면 타고 앉아 가지고 죽여버려요. 죽이라니까 말이에요. 무서 운 패들입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 여러분이 자기 신랑을 따라왔어요, 선생님을 따라왔어요?「선생님을 따라왔습니다.」남편을 위해 죽을 거예요, 선생님 을 위해 죽을 거예요?「아버님을 위해 죽겠습니다.」아버님은 아부할 수 있는 님이 되어야 돼요. (웃음) 그거 다 계시적이에요.

조선이라는 말이 참 좋은 거예요. 조상은 선하다 그거 아니에요? 조선이 그렇잖아요? 황선조의 조상은 이순신 장군의 직속 부하예요. 죽 은 벌판에 한 꽃나무가 생겼어요. 황선조의 조상이 스물 아홉 살 때 부관의 놀음을 하다가 죽을 때 같이 죽어 가지고 자기 아버지 무덤을 아홉 살 난 사람이…. 열 한 살이라고 그랬나, 아홉 살이라고 했나?

「아홉 살입니다.」아홉 살 나 가지고 고향을 찾아갈 수 없으니….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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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라며?「예, 양주입니다.」양주로 옮겨갈 수 없으니까 “에라, 아버지가 죽었는데 나도 여기에서 조상과 같이 묻히겠다.” 한 거예요.

충신, 열녀, 효자의 도리를 갖췄기 때문에 그 황 씨가 전라남도에 문제의 족속이기 때문에 이 사람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뭐예 요? 나는 탕감복귀역사를 하게 되면 바라던 것을 이뤘으니까 다 잊어 버려야 돼요. 그것보다 더 큰 것이 있으니까 잊어버리지만, 이 사람은 세계 어느 누구보다도 날짜까지 기억해서 역사를 얘기한다는 거예요. 어저께 효율이하고 박상권이 칭찬을 했다며? 했나, 안 했나?「했습니 다.」박상권!「예.」그 이상으로 하라구요. 그 이상으로 하면, 주인이 돼요.

 

하나님의 명령이 위대해

 

일본 사람들이 헌드레이징 하는 걸 내가 다 가르쳤어요. 내가 거기에 가서 별의별 짓 하면서 다 가르쳐 줬다구요. 돈 때문에 선생님을 고생시킨 것을 일본 사람들은 한으로 생각해요. 있는 재산을 다 팔아 서라도 선생님이 돈벌이 안 시킬 수 있게끔 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죽 을 때까지 해야 돼요. 3대, 7대 이상까지 해야 돼요. 7대까지 기간을 정했으면 다 도망가야 할 텐데, 도망가라고 가르쳐줘도 숨어 있다가 봄에 쫓아버렸는데 가을에 나타나요.

“너 어디 있었니?” “한국 사람이 농사를 못 해서 내가 농사 가르쳐 줘서 수확해서 내가 먹고 남을 수 있는 곡식을 거두어 주겠다고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쫓아버리더라도 나는 먹을 것이 있습니다.” 그래요. 그런 여자들도 있다구요. 미국 여자들도 와서 그러고 있다구요. 독일 여자도 그러고 있다구요. 그게 무슨 조화예요? 나 조화를 부리지를 않 아요.

내가 메시아라는 얘기를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구세주라는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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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주지 않았어요. 참부모라는 얘기도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인사하라고 것을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원리말씀을 듣게 되면 자동적으로 인 사해야 돼요. 조상들이 와서 발로써 머리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앉아 있으면 옆구리부터 뒷잔등(등)을 조상이 힘을 줘서 밀어 가지고 엎드 리게 해 가지고, 대가리 드는 것을 눌러 가지고 이렇게 경배하라는 거 예요. 그렇게 가르쳐주는 거예요.

“내가 구세주로 못 믿어서 내 생명을 다하지 못할 텐데, 왜 이러느냐?” 하면 “이놈의 자식아, 네가 안 하면 우리까지 죽는다.” 하는 거예 요. 조상들이 협박 공갈해 가지고 이 길로 몰아넣었는데, 내가 어떻게 해요? 그걸 두어둬야 되겠어요, 쫓아내야 되겠어요? 내가 밥을 먹이게 되면, 그들도 와 붙어서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 지? 조상이 살아나요. 죽었더라도 자기 후손들을 대신 세워 가지고 자 기들이 몰라서 이 땅 위에서 믿지 못한 몇 십배, 몇 백배 하라고 외국 에 선교사로 내모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요전에 평화대사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뭐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몇 천만년 동안 한 쌍을 결혼 못 해줬는데…. 평화대사의 아들딸을 해 줘서 무슨 이익이 있어요? 칼을 대장간에서 만들어 놓았어요. 갈면, 칼 이 되는 거예요. 쇠를 달여 두드릴 필요도 없는 것이지. 힘있는 장사들 이 치게 되면 죽을 수 있는 칼을 만들어서 정리해 가지고…. 되깎이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대로 깎아 가지고…. 십 년 걸려서라도 칼 만들 어 쓰라는 거예요.

칼이 말씀의 칼이에요. 동으로 가던 사람을 서쪽으로 가게 할 수 있고, 올라가는 사람을 내려오게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말씀이 위대한 거 예요. 하나님의 명령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기 때문 에 누가 가라 오라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아까 어느 아저씨가 밤새껏 수고스럽게…. 새벽에 걸어왔나, 여기에 와서 잤나?「어제 와서 잤답니다.」나는 잔 줄 알고 있는데….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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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는 무슨 새벽에 와, 자고 와서는?「어제 몇 시에 올라왔어요?」

「오후 2시에 올라왔습니다.」글쎄, 내가 벌써 그렇게 온다는 걸 알고 있는데 새벽같이 자지 않고 왔다는 얘기를 할 때…. 누가 그렇게 얘기 했는지 거짓말도 잘하누만! (웃음)

정치도 그렇게 해먹은 거예요. 전라도 속여먹고, 충청남북도, 함경남북도, 평안남북도, 황해도 전부 다 거짓말하고 속여 가지고 잘 해먹었 지. 박정희가 어떻게 죽었나? 아, 어떻게 죽었어요? 총 맞아 죽었지. 누구한테…? 내가 그런 일이 있을 것을 예고한 거예요. 나는 그것 때 문에 청평에 가서 정성을 들였는데, 환란을 당해서 총 맞아 죽었어요. 그 일가가 어떻게 됐나?

기독교인들이 공화당원이에요. 공화당을 움직이는 것이 기독교 패들이에요. 나는 공화당이 나라 망치는 걸 알았기 때문에 1962년에 공화 당 정부를 통해 가지고 대사관 보호 밑에서 미국에 갈 수 있는 여권을 내고도 10년 기다려 가지고 갔어요. 10년 전에 갔으면, 내가 반대 안 받아요.

 

통일교회를 암만 연구해야 몰라

 

우리 목사 종조부가 유명한 분이에요. 조상을 자랑하면 반놈이, 팔삭둥이라고 하는데 그런 가문에서 교육받은 사람이에요. 오산학교를 만든 주인이 우리 종조부라구요. 이승훈 씨가 그 교회의 장로였어요. 정주 지방의 목사가 돼 있으니 여러 곳을 맡아 가지고 오산에서 이승 훈 장로를 세워 가지고 학교 만든 거예요.

내가 거기에 들어가서 공부할 수 있는데 할아버지가 공부를 안 시켰어요. 성격으로 보게 될 때는 과격하고 정의에 불타는 후손들이기 때 문에 맏손자하고 둘째는, 형제는 공부 안 시켰어요. 소학교 구경도 못 하게 했어요. 자기가 훌륭한 목사이니만큼 해방되게 되면 우리 일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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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고 가 가지고 나라의 중진 이상으로 공부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공부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유교에 대한 것을 철저히 해 가지고 16살까지 공부할 것 다 했지. 그러고 보니 세상만사가 틀렸어요. 나라도 망하고, 집안도 다 망 해요. 선생님이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되는 4년 동안에 말 이에요. 이 기간에 나라도 야단이고, 가정이 엉망진창 돼요. 사탄이 있 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보고 알고 있거든. 가르쳐주는 거예 요.

그러니 가정이 귀하지만 가정을 파탄시켜 놓지, 형님 누나들을 믿고 따라가는데 꺾어놓지…. 내가 따라갈 수 있는 사람은 다 죽어요. 친구 들도 그래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데려갔어요, 선생이든 누구든지. 왜? 사람을 따라가지 말라는 거지. 목사들에게 내가 가서 물어보면, 벌 써 한마디하면 아는 거예요. 내가 알고 있는 것, 성경에 대한 하늘이 가르쳐 준 내용을 알고 있는지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얘기를 안 했어요. 30세까지는 말을 안 했어요. 중간에 천기를 흘려버리면 사탄이 이용해 가지고 민족도 잡을 수 있고 다 그 래요. 저 사람은 똑똑한 사람인데 말도 안 한다고 한 거예요. 말을 잊 어버린 사람처럼 말도 안 한 거라구요. 그러니 별의별 소문도 다 났지 만, 내 갈 길의 준비가 바쁘다구요. 그 내용을 자기들이 몰라요. 통일 교회를 암만 연구해야 몰라요. 조상들은 알지. 기도하는 사람은 알지.

나 여덟 살, 일곱 살 때 벌써 철을 알고 어머니 아버지, 동네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한 거예요. 그럴 때 80살 난 노인들이라든가 50 살 이상의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찾아와서 나보고 경배하고 그랬어요. 하늘이 이 동네에 찾아가면 귀한 사람이 있다고 해서 이름까지 가르쳐 주니 와 가지고 어느 집이냐 이거예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인 줄 알았 는데 아기 중의 아기, 일곱 살, 여덟 살 난 아기예요.

와서 인사할 때 “할아버지가 왜 와서 나한테 인사하느냐? 미친 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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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다.” 했지만, “말 마소! 나이 어린 양반이지만 당당한 어른으로서, 할아버지로서, 장년으로서 나타나서 나를 지금까지 지도했소.” 하는 거 예요. 동양의 유명한 성자의 한 사람이 와서 가르쳐주는 줄 알았지, 땅 위에 살고 있는 어느 사람이 그런 모양으로 나타나서 자기를 가르쳐 준다고는 꿈에도 생각을 안 한 거예요. 말소리도 같고, 모양도 같고, 행동도 같으니 연령이 몇 십년 차이 있지만, 영계는 시공이 초월돼 있 다는 거예요. 그때서부터 모시고 나왔다는 거지.

그러니까 좀 다르잖아요? 벌써, 동네에 누가 죽을 걸 알아요. 그거 다 우습게 알고 안 들었지만 점점점 말대로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 부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타락성 해탈을 완성해야

 

제일 어려울 때 기도한 기도문이 유명한 시가 됐어요. 효율이!「예.」그거 얘기해 줘요. 경상도 사람도 그러한 결정 밑에서 통일교회를 따라 가야 된다는 거예요. 외국 사람들의 본이 돼야지. 경상도가 박정희 대통 령 때 잘살게 된 것을 털어 내놓으라는 거예요, 아프리카를 도와주게. 그러면 좋은 나라가 되는 거예요.

훈독회야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것이지. 책자가 있으니까 열 번도, 백번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다 있지요?「예.」뜻길로부터 가정맹세문 도 있고, 그 다음에는『천성경』도 있고, 선의 메시지도 완료한 거예 요. 그 중에 하나라도 틀림없이 지키면 선생님의 간판을 목에다 달고 간다고 떼어버리지 않습니다. 영계에서 못 떼요. 사탄도 못 떼요. 가면 존경하게 돼 있지.

「안녕하십니까? 제가 아버님의 명을 받고 지금 여러분께 소개하고 자 하는 시는 아버님의 기도문입니다. 원래는 기도문으로서….」얼마나 기가 찼다는 걸 알아야 돼요, 16살 때. 죽으려야 죽을 수 없어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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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이 16세 때 지은 시 ‘영광의 면류관’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의 소개와 낭송) (박수)

시 얘기를 했는데, 훈독회의 시간이 많이 갔는데 나머지 사람들을 해요. 7시 5분 전이니까 시간이 좀 남았다구요. 영계에서도 레버런 문 이 문제가 됐습니다.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43일 투쟁의 역사, 그건 여러분이 이해 못 할 일이지. 지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어인을 받아야 돼요. 허락을 받아야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지상에서도 지상의 모든 것과 부딪쳐 가지고 깨지지 않고 그것을 소화하고 나서야 통일교회 간판을 붙인 거예요. ‘천지부모천 주안식권’이 저런 날짜에 됐지만, 저런 과정의 역사가 지나갔기 때문에 이제는 표면적으로 누가 나타나더라도 반대할 수 없어요. 또 반대하던 사람도 이 말씀에 굴복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권을 대행해 가지고 말씀을 선포하게 되면, 그것이 백방으로 승리한다는 거 예요. 그런 허락 밑에서 이만큼 발전했어요.

40년 동안에 역사의 모든 걸 정리하고 나설 수 있는 이 궁전을 짓고, 가인 세계를 제거하고 원수세계를 용서해 줘 가지고 하늘의 전통 을 따라 그들도 이 성전을 보고 경배하고 자기들이 악하게 되라고 하 던 몇 배 이상의 선한 마음으로 도울 수 있는 이 시대권에 왔다는 거 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을 문을 활짝 열고 환영하 니만큼 상상할 수 없으리만큼 빠른 속도의 세계의 영향권을 이루어 놓을 것이다, 아주!「아주!」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래요. 나도 정한 목표를 가지고 출발했지만, 여러분들도 하늘나라에 어디 가겠다는 걸 중심삼고 기도하게 되면 자 기 갈 길을 다 가르쳐줘요. 그래서 타락성 해탈을 완성해야 되는 거예 요. 그래야 하나님을 해방하고 석방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후회 가 없어야 석방이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내용의 말이지! 컨셉 같은 관념적인 말이지. 실제 존재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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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인식하기 어려울 수 있는 먼 거리의 내용까지도 연결될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정성들이더라도 손해 안 될 수 있는 길이라고 하는 건 하늘이 보장할 거예요.

 

선생님의 소원

 

또 그리고 저 말씀은, 시 같은 말씀은 하늘땅이 긴박한 자리에서 공명되었던 것인데 사탄과 격전하던 가운데 홀로 서 있었기 때문에 그 심정권 내에 들어가서 자기가 눈물을 흘리고 같은 자리에 있어서 통곡 하게 되면, 그 시대의 영계가 같이 연결돼요. 죽지 않습니다. 천년만년 가더라도 이런 말씀은 지금 내가 아침저녁으로 읽는 정성 이상으로 마 음이 공명권 되게 되면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런 책자를 시디(CD) 같은 것으로 만들어 놓으면, 그것이 천 년 후에라도 없어지지 않았다면…. 컴퓨터에 집어넣게 된다면 어때요? 몇 천년 전에 것을 집어넣더라도 버튼만 누르면 나오는 것은 딱 같아요. 시대를 초월하고 환경을 초월해 가지고 같은 영향을 이룰 수 있기 때 문에 말씀이 귀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걸 외우는 이상까지 소화 안 해 가지고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숨쉬기가 바빠요. 환경이 다 안 맞는데 어떻게 해 요? 거기는 자격이 있어 가지고 가르쳐 줄 수 있는 지도요원이 없어 요. 자기가 깨쳐서 가야 된다구요. 완성해 가지고 갈 곳인데, 그 자리 에 가게 되면 어때요? 더욱이나 통일교회를 믿고 가게 되면 최고 자리 에 가 가지고 교육을 받아 가지고 수천 년, 수만 년 어려운 고개를 수 년 혹은 수십 년 동안에 넘어야 돼요. 다시 교육받을 수 있는 정체기 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길을 어차피 안 가면 안되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에 있어서 깨끗이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한꺼번에 길이 다 닦아진다는 거예요.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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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가자마자 저나라의 지도층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예수의 형님이 되고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게 된다면 대 신자요, 상속자가 되어서 하나님까지도 안내해 드려야 할 입장에 있다 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모르니까 말이에요.

그런 엄청난 내용이 꿈같은 얘기인데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지만, 여기에 증거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라구요. 레버런 문에 대해서 영계의 공산당이니 별의별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이 증거하는 걸 볼 때 그걸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부정할 수 없는 한 그걸 믿고, 그 이 상의 길까지도 믿을 수 있는 준비를 해 놓아야만 천상세계에 가서 무 슨 일이 있더라도 10년 걸릴 것을 1년 동안에도 넘어갈 수 있다는 거 예요.

그런 결심이 필요하기 때문에 영계에서 몇 만년, 몇 십만년 걸려 갈 길을 지상에서 단기간에 깨쳐 가지고 넘어서야 돼요. 단기간에 넘어섰 다면 뭐예요? 선생님이 이루지 못한 것까지 여러분들이 이루려면 몇 십년, 몇 백년도 걸려 가지고 저나라에서 기다려야 할 길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것까지도 정비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인 걸 알 고 있는 정성, 가당치 않은 정성까지 가더라도 서운한 법이 없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나이 많은 저 아저씨들! 이제 오래 안 가서 영계에 가면 알겠구만, 영계가 어드런지. 그걸 꿈으로 알지 말고 실제 그렇게 될 것이 틀림없 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을 믿고 서둘러 준비해야 될 거예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세계적 철학자 대표 120인의 통일원리세 미나 보고서’ 파르메니데스 편부터 훈독 시작; ……인류역사는 복귀섭 리역사이므로 우리 모두는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아픔 또한 말할 수 없이 컸다. 이곳 세미나를 거쳐간 여러 지도자들의 참석 소감 역시, 공 통적 견해 역시 이러한 심경일 것이며 대동소이한 결론이기도 할 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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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소이’ 해봐요.「대동소이!」다 같다 그 말이에요. 공부 안 해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시간이 많이 갔는데, 저 책들은 내가 읽고 나서 읽게 해야 할 텐데…. 나한테 보고한 것을 여러분 앞에 공개할 때가 왔어요. 감출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다 실천궁행해야 그 대가를 내가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얻는 것보다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그걸 또 그렇게 해 가지고 거기에서 새끼 칠 수 있어요. 거짓말 같은 놀라운 사실이 벌어지니만큼 복된 것을 알고 “나는 행복하다.” 할 수 있는 노래를 불러야 됩니다. 자!

 

지금부터 준비하라

 

거기에 기독교인들도 있지? 그거 120명이야?「예, 120명 중에 27번 째입니다.」그것 다 하려면 책자들을 사 가지고…. 그거 출판하라구요.

「예.」출판해 가지고 그거 자꾸 읽고, 여러분들이 누구…. 그 사람의 서적을 봐 가지고 좋은 사람이면, 그 사람이 증거한 대로 참고해서 살 라는 거예요. 이게 그래 주기를 바라는데 부탁의 말씀입니다. 선언문이에요, 선언문. 흘러갈 사실이 안 돼요.

그런 사람은 대번에 가게 되면 뭐예요? 그 사람이 영계에 가면 직접 안내해 줍니다. 그런 놀라운 일이 벌어져요. 불교를 믿었으면 불교의 누구, 자기가 존경하는 사상의 계열 가운데 누구의 권고 말씀에 감동을 받아 가지고 그 사상을 탐구한 역사를 중심삼고 내 대신 하늘에 가 있으니 그 사람을 타고 더 발전할 수 있는 노력하게 되면, 그런 길이 열려요. 영원히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으니 저나라에서도 무 한 발전할 수 있는 그 시대권 내, 그 환경권 내에 방해되지 않게끔 지 금부터 준비하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예.」모두 알아들을 거라구요.

(훈독 계속; ……지상인들이여, 그대들의 영원한 처소가 어디일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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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지상생활은 순간임을 명심하라. 하나님, 철인들의 몸부림을 특별히 기억하여 주소서. 필론 -2006. 9. 29-) 기독교의 그거 있지?「예.」기독교에서 몇 사람을 읽고 말지.「예.」기독교에서 중요한 사람이 나 올 거라구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기독교 대표인물 26인 가운데 이용도 편부터 훈독 시작; 26) 이용 도…) 새예수교의 이용도 목사! 한국 사람들의 신앙기준이 높아요. (훈 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 주님, 인류의 참부모님! 너무도 엄청난 존 함을 감히 불러보며, 이용도의 이곳 삶에 새로운 기회를 주소서! 선생 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재림메시아로서 인류 앞에 승리하신 참부모님 되소서! 이용도 -2001. 10. 7-) 주기철 목사 있지? 한국 기독교에서 존경하는 주기철 목사가 어드런 입장에서 말씀한 것을 깨달아야 돼요. 저거 무서운 책입니다.

(주기철 편 훈독 시작; ……아무리 통탄하고 몸부림칠지라도 이미 역사는 지나가 버리고 말았으며, 저에게도 원죄의 피가 흐르고 흘렀으니, 문선명 선생님, 어찌하면 좋습니까? 아담 해와를 찾아가서 보상해 달 라고 요구할까요? 보상받을 수 있습니까? 그들이 이곳 어느 곳에서 잘 살고 있는지 찾아가서 따져보고 싶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세계였던 가, 이것이 하나님이 사랑하시던 인류였다는 말입니까? 수많은 세월이 흘러왔는데, 그 동안 왜 그 문제를 수습할 수 없었습니까?)

‘핏줄’ 해봐요.「핏줄!」핏줄을 개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말이에요. 이게 원수의 핏줄이에요. 내려가는 핏줄인데, 올라가는 핏줄의 양 반이 내려갈 수 있는 그때를 넘어서기 전에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내용을 모르니까, 무지에 포위되어 사니까 다 그저 그렇게 태어난 줄 알지만 그게 큰 잘못이에요. 그러니까 가르쳐 줄 수 없는 입장에서 타 락했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왜 참부모님이 이제 나타나셔야만 했었습니까? 인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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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청산을 이렇게 오랜 세월 동안 방치한 것처럼 두셨다가 왜 이제 시작하십니까? 왜 인류의 원죄를 좀더 일찍부터 청산할 수 없었으며, 재림주님이 좀 더 일찍 오실 수 없었습니까?) 일찍 청산할 수 있으면 타락을 시키지 않았지. 물어볼 게 뭐 있어요? 그 곡절을 다 알아야지. 자!

(훈독 계속; ……모든 인류에게 주기철과 같은 아픔이 또다시 생기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저의 심정고백을 이만 줄일까 합니다. 죄송하 기 그지없습니다. 이처럼 고백을 하였지만, 괴로운 심정은 풀리지 않습 니다. 어느 땐가 주기철의 가슴속에 메시아 축복의 손길이 내려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주기철 -2001. 11. 18-) 길선주 목 사 있지?「예, 다음은 박형용입니다.」박형용, 우리 청파동 교회 앞에 서 반대도 많이 했지.

(훈독 계속; ……그리고 통일원리 앞에 우리들의 어떤 자존심이 필요하겠습니까? 처음엔 내심 통일원리가 틀렸다고 부정하고 싶었지만, 시 간이 지날수록 하나님의 성령이 제 웅크린 가슴속을 두들겨 패셨습니 다. “뭐야, 무슨 짓을 하는 거야? 솔직하고 진실하게 자기 자신을 비판 할 줄 알아야 한다. 뒷목을 뻣뻣하게 세우는 것은 자살행위이다. 자신 의 잘못에 대해서는 신앙인답게 솔직히 인정하고 고백하라!” 하는 뇌성과 같은 고함소리와 함께 불같은 성령이 저의 가슴속을 마구 치기 시작하였습니다.) 불쌍하지! 치면, 그것으로 끝나야 되는데 계속한다구요. 자!

 

기쁜 마음으로 돌아가서 많은 생명의 씨를 심어줘야

 

(훈독 계속; ……34) 아펜젤러(미국 감리회, 한국 초대 선교사), - 아펜젤러의 한국 선교활동과 메시아의 한민족에의 강림은 우연인가, 필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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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님이 소리치면 뛰어 들어옴) (웃음) 인사해야지. 그렇지. 우리 손자 왔어요. 뽀뽀. (박수) 경상도 먼 데 사람들이 많이 왔는데, 박수 한 번 해주라고. (박수) 자, 그 다음에 인사 윙크. (웃음) 자, 이제 이 거…. 이제 밥 먹기 전에 아이들은 까까를 좋아하니까 아이들이 좋아 하는 것을 받아먹으므로 아기가 된다고 생각하게 되면, 천국에 가까이 갈 수 있는 혜택이 있다는 걸 알고 맛있게 들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기가 나눠줘요.

자, 그만하고 강현실이 나와서 이제는 실제로 생활하는 한 마디만 얘기해요. 경상도 사람이 왔구만. 경상도지? 경상도 패가 되니 경상도 사람들에게 선물이 될 수 있는 것을 하나 남겨주라고. (강현실 회장 간증) 고생하던 얘기는 그만두고, 김삿갓 노래나 하고 그만두자. 박수 하자구요.

얘기를 시작하면 한 달이고, 몇 달이고…. 그동안에 고생 많이 한 것을 얘기하려면 태산같이 있지. 그거 다 듣게 된다면 못 믿을 말들이 많기 때문에 중간에 이만했으면 됐으니까, 김삿갓은 다 아니까…. 그 사정을 아는 양반이 그렇게 산 걸로 알면 대개 짐작하니만큼 결론지으 라고 지금 지시했어요. (‘김삿갓’ 노래) (박수) 저 책을 많이 연구해야 할 텐데, 많이 읽어야 할 텐데 오늘은 시간이 많이 가서 그만하고 끝 맺어요. (경배)

먼 데서 오느라고 수고했는데 돌아가는데 기쁜 마음으로 돌아가 가지고 많은 생명의 씨를 후손은 물론이지만 동족 혹은 민족 앞에 심어 줘야 할 경상남북도의 책임이 큰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아시겠어 요?「예.」책임이 크다구요. 이 나라를 이렇게 만든 것이 경상도 사람 이에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도 경상도예요. 대구 대구 얼마나 반대했 나! 자! (박수)

이게 전우가 아니에요. 전우가 안 되고 식구 되고, 식구가 아니고 같이 사는 형제 됐다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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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하나의 부부가 돼 가지고 공동이상을 그려 가지고 누구든지 꿈같은 한 쌍들을, 칭찬 받을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 것이 얼마나 복인 줄 알고, 여러분들이 이제 빨리 서둘러야 그런 아들 딸을 만날 테니까 서두르는 마음을 가지고 축복을 서둘러야 돼요. 아 시겠어요?「예.」

늙게 내버려두지 말고, 빨리 빨리 하는 게 좋을 겁니다. 그래야 손자도 빨리 보고…. 손자를 사랑하는 맛이 법자(근사)하더라구요. (웃 음) 손자 안 가진 사람은 손자 사랑하고 싶거든 빨리 아침 먹고 도망 가서 씨를 뿌려서 번식해라 이거예요. 자, 축복해 줘요. (박수) *


 

 

 

 

일족을 해방하라

 

 

 

 

(경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그외 기독교 발전에 공헌한 인물 33인 가운데 제롬 편부터 훈 독 시작; ……문선명 선생님! 보니페이스 8세의 부탁이 무엇인가를 아시지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연의 인간 모습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았 으니 해결하여 주소서! 지상에서 연로하심에도 불구하고 어떤 어려움 도 극복하고 생활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잘 알지만, 저희들의 구원의 문제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도 해결할 길이 없기 때문에 선생님께 간청 하고 간청합니다. 하루속히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으로서 자격을 얻고 싶습니다.)

 

자기 일족을 복귀해야

 

자기 일족을 복귀해야 돼요. 일족 가운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부터 하나 하나 접해 가면서 허물어 놓아야 돼 요. 거기에 협조하게 되면 자기 일족 해방하는 데 있어서 지원했기 때문에 그 다음에 양자를 택할 수 있어요, 7대권 내에 있어서. 현실이


2007년 3월 4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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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하고 잘 지내? 결혼했나?「축복받았습니다.」손자 사랑하겠구만. 인류를 대신한 아벨을 세운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구원될 수 있는 인류를 대신한 아벨이에요. 그 아벨을 섬기면, 사탄이 자연히 없어지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참부모님이라고 부를 수 있고 하나님 앞에 떳떳하게 나타날 수 있는 자격을 하루속히 얻고 싶습니다. 이것은 보니페이스 8 세의 외람된 부탁만은 아닐 것입니다. 죄송하오나 부탁드립니다. 보니 페이스 8세 -2001. 11. 29-) 그러니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라도 원리 의 내용을 가해야 할 텐데 하지 않고 있으니 걱정이에요, 알면서도. 이 것과 관계없는 거예요. 알면 실천해야 돼요. 실천해야 관계가 맺어져 요. 알아 가지고 안 돼요. 자!「다음은 유교권 지도자입니다.」

(훈독 계속; 108) 안중근(安重根) 유학 위에 천주교를 수용, 독립운동에 투신, -내 사상을 통일원리에 접목시켜 인류통일에 혼신을 다할 것이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영계에 간 사람은 전부 다 그렇게 양심적이에요. 통일원리를 아는 사람이 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들한 테 지면 안되는 거예요. 지금 수천 년 떨어졌어요. 우리보다 수천 년 떨어졌다구요. 그들한테 진다면 형편이 없지.

원리말씀을 무시하고 원리말씀을 제거시킨 내적인 악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전 세계 인류 앞에 미쳐지는 죄가 자기와 더불 어 엉클어져 있다는 거예요.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을 주었는데 불구하 고 무시해 버렸으면, 그것을 영계에 가서 청산해야지! 이제는 다 바쁠 거예요. 일족을 해방해야 돼요. 일족을 해방해 가지고 대한민국에 286 개 성이 있는데,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한민족의 이름을 가지고 나라를 갖다가 아벨유엔에 접붙여야 돼요. 아벨유엔에 접붙여 가지고 천상 세계에 들어가서 자리가 바꿔져야 돼요. 거기에서 대변혁을 이뤄야만 자리잡아 들어간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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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을 맞춰야

 

앉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살면 안돼요. 그러니 원리를 공부 안 한 세계를 모르지. 모르는 사람을 누가 책임지나? 한 가지를 묻더라도 답 변 못 하는 사람을 어떻게 책임져요? 방대한 세계, 미지의 세계가 알 수 있는 길이 다 있는데 나만이 모른다고 할 때 비참하지. 통일교회의 오래된 사람들이 문제예요.

절대자가 누구냐? 절대자는 하나예요. 둘이 아닙니다. 박보희라면 박보희가 가 있는 자리도 아니에요. 여기에 누구누구, 곽정환의 자리도 아니고, 윤정로의 자리도 아니에요. 하나예요. 절대 하나의 자리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님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무엇이 하나 냐? 부자지관계의 사랑이에요. 그 사랑으로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어때요? 둘이 절대자가 될 수 없는데,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면 둘이 절대자가 되는 거예요.

박구배!「예.」그런 것 알아요? 자기 혼자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안 돼요. 될 것 같은데 안 된다구요. 그건 자기 관념이 70도면 70도에 가 가지고 둥지를 틀었어요. 그걸 못 넘어가요. 그게 문제라구요. 선생님 이 바라보는 기준과 여러분이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지. 내가 원리를 개척해 가지고 이만한 체제를 만든 거예요. 이제는 소학교를 졸업한 사람도,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 은 이해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대학 박사고, 교수고…. 그거 자랑할 것이 없어요.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문제는 본성을 개발해 가지고…. 봄 절기라면 봄 절기인데, 가을 절기의 환경은 안 맞아요. 여름 절기도 안 맞아요. 겨울 절기도 안 맞는다구요. 봄절기에 맞아야 돼요.

그러면 사는 곳의 환경에, 아침 점심 저녁의 기후에 따라 가지고 거


54    일족을 해방하라

 

 

기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무슨 사상을 가지고 가느냐 이거예요. 천만 가지 모양으로 가는데, 거기에 하나님이 세운 주류가 되어야만 하나님 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그건 절대적 자리라는 거예요. 거기 에 접붙여 가지고, 거기에 들어가 포위돼 가지고 내가 소화될 수 있는 자신이 안 돼 가지고는 하늘나라와 하나님과 같이 동고동락할 수 있는 일체권 세계에는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두 눈이 있는데, 오른눈이 왼눈에게 명령할 수 있어요? 왼눈이 바른 눈에게 명령할 수 있어요? 두 코가 있는데 “네 코는 나에게 필요 없 다.”고 할 수 있어요? 절대 필요한 건데 필요 없다고 하는 그 자체는 반감되는 거예요.

‘이목구비’를 내적 외적으로 하면 십관인데, 십관은 대우주와 호흡할 수 있는 내용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한다면 십관 가운데 다섯이면 다섯이 가서 천국이 따로 있고, 지옥이 따로 있고, 중간이 따 로 있는 거예요. 상현이면 상현, 하현이면 하현에 접붙이지 않았어요. “그건 내 것이다. 나와 하나돼 있다.” 하는 것을 찾아야 된다구요.

훈독회가 뭐예요? 훈독회를 뭘 하려고 매일같이 해요? 훈독회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에서 모였지만 사람들의 얼굴이 다르더라도 맨 중앙 의, 절대적인 중앙의 중심은 하나라구요. 그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 니요, 권력도 아니에요. 뭐예요? 민족과 세계를 위해 가지고 봉사해야 되는데, 봉사만이 아니에요. 봉사한 다음에는 피를 흘려서라도 그들의 모든 것을 내가 해방시켜 줘요.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 부모의 마음, 스승의 마음, 나라의 왕의 마음이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 중심 포인트에 일체화될 수 있는 입장이 안 되게 되면, 파탄이 벌어져요. 박보희도 왔구만! 자기가 구상하 는 것이 전체를 대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문제라구요. 절대의 자 리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공적인 생활을 하지만,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언제나 찾아오는 날들이 다 내가 섬겨야 할 날들이에요. 그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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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서 내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아직까지 타락권을 넘어서지 못했어요. 인류가, 세계가, 천주가….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백 번, 천 번 읽으면서 그 가운데 눈물지을 수 있는 하나님이고, 또 참부모도 그런 생활을 계속하고 있으니 자기 가 따라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출세하겠다고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사람들 대학원 나오고, 박사가 되고 싶으면 박사가 되라구 요. 눈의 박사가 되어도 다 같을 수 있나? 다 다르지. 개성이 다른 박 사인데, 그 사람한테 누구를 닮으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으라는 거 예요. 참부모를 닮으라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를 위하라는 생각은 없는 거예요. 자기 제일주의를 생각하는 사람은 다 가다 머물러요. 거기에 가서 천년만년 돌아요. 벗어나지 못해요.

태풍권 내에 사로잡히면, 그 태풍권 내를 지나야 된다구요. 태풍의 눈이 있어 가지고 그걸 지나가야 돼요. 지나지 못하고 한 자리에 머물 면 언제나 태풍권이에요. 방향을 잡아 가지고 가지 않으면, 내 자체는 탈락되는 거예요. 탈락이 아니라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점을 맞춰야 돼요. 초점을 맞출 수 있으려면 공명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도하면서 척 벌써 생각하면, 자기가 있 는 자리가 틀리지 않았구나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 어요? ‘초점’ 해봐요. 초점!「초점!」하나님과 우주가 하나되는 초점이 있는데, 이상적 절대적인 행복과 절대적인 자유와 절대적인 사랑을 가 지고 그 초점을 맞출 수 있어요. 자기 생각을 가지고 아무리 맞춰도 안 맞춰져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돼

 

자, 그것도 다 읽으려면 시간이 많이 가지? 다 집어치우면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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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이 남긴 말이니까 저나라에 가 가지고 저 사람들의 이름을 알아줘야 돼요. 부탁이에요. 하나님이 공적인 입장의 선두에 서 가지고 하늘 과 땅에 있는 인류에게 뭐예요? 인류가 수천억이에요. 그들 앞에 선포 해서 영향을 줘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여기에 있다고 하더라도 어때요? 그래서 책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글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이 한 권이…. 가게 된다 면, 어느 대통령이 이것을 탐독해 가지고 그대로 하게 되면 어떻게 되 겠어요? 그 나라는, 그 대통령의 환경은 여러분이 선생님과 같이 여기 에 있는 것보다 더 행복한 자리예요. 나라를 구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나라를 하늘나라에 접붙일 수 있는 것이 아직까지 안 돼 있다구요.

평화메시지를 선생님이 끝냈다는 것은 무엇이냐? 여러분들이 입적해 가지고 국민 돼 가지고 자기들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자유분방한 입장에서 자주적인 실력을 가지고 개성진리체의 인성적인 내용이 어디 가서든지 열매 맺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존경해야 돼요. 자기 지역만이 아니에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렇잖아요? 어드런 사람을 만나게 되면 자기가 자연히 섬기고 싶고, 따라가고 싶고 이래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그 분 위기에 휘말려 들어간다구요. 선한 조상들을 중심삼고 소용돌이치는 거예요. 흐르는 물이 바위가 있다면 그냥 못 지나가요. 그 모양에 따라 서 반드시 파동을 일으키고 일으켰던 파동 가운데에서 거품이 없어지 면서 흘러가지, 거품이 많아지면서 흘러 못 가요. 그 자체를 없애야 되 는 거예요. 법이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잘못하면 없애버려야 돼요.

그러니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돼요. 세 가지예요. 잠자는 것하고, 배고픈 것하고 사랑이에요. 이 세 가지예요. 먹고 자고, 오고 가고, 좋고 나쁘고의 세 가지라구요. 잘 먹었느냐, 잘 잤느냐, 잘 사랑하고 하나됐느냐? 절대사랑이에요. 그러니 자기를 생각하면 안되지. 통일교 인들은 자서전을 많이 쓰지 말라구요. 영계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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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쳐 준 내용에 자기 것을 첨부했다가는 문제가 돼요.

원리를 그래서 망친 거예요. 원리 골자를 하는데, 골자가 원리를 참고하는 표가 아니에요. 원리책 자체가 표지. 여기에 있는 구덩이가 잘 못됐으면, 그걸 안 바꾸면 못 내는 거예요. 구덩이가 왜 이렇게 제멋대 로 됐느냐 이거예요. 왜 마음대로 깨 버리느냐 이거예요. 100퍼센트 완전한 것이어야 돼요.

 

가는 있어서 똑바로 가기 힘들어

 

여기에 120명 모였다고, 120명?「예.」어저께보다 많은데, 어저께는 한 80명 모였는데 120명 모였다고 하더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 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대개 열 네 줄인데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몇 명인 가? 80명하고 사 팔이 삼십이(4×8=32), 112명하고…. 120명이 되려 면 가득 차야 된다구요.

책임진 사람들은 그게 문제라구요. 매일같이 연락해서 120명이면 120을 맞춰야지. 119명 해도 안 돼요. 그건 기다려야 된다구요. 기다 려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반드시 흠이 있는 거예요. 병이 나든가 손가락이 부러지든가…. 그건 고쳐야지.

공통적인 목적 가운데 내 개인적인 목적, 이중목적이라는 거예요. 몸 마음을 중심삼고 천주의 목적이 들어가 있어요. 이중목적이 아니라 목적이 많지. 이걸 전부 다 화합시켜 가지고 그 이상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돼 있다면, 딴 것이 필요 없어요. 더 깊은 사랑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더 깊은 사랑을 발견해야 돼요.

기도도 그래요. 하나님이 처음에는 빛으로 나타나고, 그 다음에는 음으로 나타나요. 소리로 나타나요. 빛과 소리예요. 어두운 가운데에서 소리가 나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보조 맞출 수 있어요?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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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게 빛이에요.

그래서 한국에는 훈민…?「정음!」정음이라는 게 있어요. 왜 훈민정음이라고 했느냐? 밝히기 위해서, 가르치기 위해서…. 아는 것을 설명 하는 거예요. 눈이 이렇고 이런 눈이다, 코는 이렇다 이거예요. 해석하 고 가르치는 바른 음이에요.

이 우주에 음이 얼마나 많을 것 같아요? 사탄들의 말이 많아요. 사탄은 벌써 순리가 아니에요. 통하지 않아요. 돌을 던지면 그냥 그대로 동그랗게 파문이 일지만, 반대하는 것이 있으면 물결이 달라지는 거예 요. 자기를 중심삼고 한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백성을 가르치는 데 는 바른 음이에요. 바른 음을 알려면 뭐냐 하면…. 시청각이라고 하지 요? 바로 들어야 되고, 바로 봐야 돼요. 안 그래요? 보고 듣고예요.

‘성(聖)’ 자는 ‘귀 이(耳)’와 ‘입 구(口)’하고 왕(王)이라는 거예요. 입과 이게 뭐예요? ‘귀 이(耳)’ 자는 눈(目)의 구제비(구석)에 붙은 거 예요. ‘귀 이’ 자의 구제비를 돌리면 3단계가 돼요. 그래 가지고 종횡 으로 놓으면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수평의 여기에서 가게 되면, 여기 서부터 올라가 가지고 절반이 안으로 들어가서 이중으로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원리로 볼 때 창조는 인간을 이중적으로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창조한 그 물건은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을 다 맞출 수 있어요. 어디나 맞추면, 다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사 람은 옳은 줄만 알면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따라가게 돼 있어요. 안 따라가게 안 돼 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지 않아요. 절대적이에 요. 완전한 하나님이 잘 만들었다는 거예요.

결심했으면 그 결심을 가지고 어디 가든지 그냥 그대로 커 가야지…. 이게 삼각형이 돼 가지고 구형이 되면 이렇게 커야지 꼬불꼬불 이렇게 되면 찌그러지고 별의별 모양이 돼 가지고 어디 가더라도, 서더라도 환경이 조금만 움직이더라도 수직에 설 수 없어요. 흔들거린다는 거예 요. 불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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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은 수직으로 서는 거예요. 그 수직에 맞게끔 발이 90각도로 똑바로 차면 똑바로 가는 것이고, 그걸 감아 차 면 가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감아 차게 되면 가다가 뒤로 돌아와요. 그 러니 자기들이 바로 차야 돼요. 그러니까 90각도예요. 사 구 삼십육 (4×9=36), 수평을 중심삼고 360도가 되는 거예요. 왼잡이라도 똑바 로 차야 돼요. 왼잡이는 이렇게 찼는데 똑바로 안 가 가지고 이쪽으로 치우치고, 이쪽으로 치우치고, 이쪽으로 치우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는 데 있어서 똑바로 가기 힘들어요.

 

일족을 무시하는 사람은 탈락돼

 

어저께 축구는 왜 졌나?「비겼습니다.」졌지! 7분 전에 비겼으니 그 가외에는 진 것 아니야? 볼이 안 들어갔으면, 7분이 지옥이었을 거예 요.「유일하게 전남한테는 꼭 이겼습니다.」전라도 사람은 벌써 그런 관념이 있어요. 몸싸움하기 위해서 부딪치는데 부딪칠 때는 주저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는 거예요. 볼을 못 차요. 자기가 앞서지를 못해요, 암만 미워하더라도.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자신 있는 사람이 있고, 자신 없는 사람이 있거든. 주저한다 이거예요. 전라도 사람들은 “아이고! 지든 말든, 죽든 살든 부딪쳐 보자!” 이거예요. 부딪칠 때 더 빨라요. 자동차도 충돌하 게 될 때 천천히 오면 깨지는 거예요. 그때는 들입다 밟아야 돼요. 그 래야 덜 깨진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찰 때도 바로 차지 않고 맞겠는지, 안 맞겠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차면 안돼요. 내가 차면 어디로 간다는 것, 틀림없이 저 리 간다고 해야 돼요. 그런 것이 없으면, 그것이 안 맞아요. 왔다갔다 한다는 거지. 모든 것이 그래요. 정성의 끝이 두 갈래가 아니에요. 하 나예요. 타깃이 깨지더라도 전체가 균형적으로 깨져야 돼요. 한 점,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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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의 맨 초점 포인트를 때려야 다 깨지지 옆으로 가게 되면 찌그러지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래요. 여러분이 훈독회에 왔지만 “아이고, 훈독회에 갔다오자!” 할 수 있는데, 초점을 맞춰야 돼요. 어디에 초점을 맞춰요? 선생님에게 맞추라는 것이 아니에요. 말씀에 초점을 맞춰야 돼요. 말씀 에 초점을 맞춤으로 말미암아 말씀하고 하나되니 말씀이 나타난 그 환 경의 내용이 다르면 다른 것을 내가 느껴야 돼요.

이 말씀이라는 것이 선생님이 한 번 읽은 것이 아니에요. 벌써 수천 번 읽었어요. 몇 년이에요? 2년 동안 읽었어요. 오늘도 Ⅰ번 Ⅱ번을 읽고 나왔어요. 통일교회가 평화메시지 Ⅰ장이 없으면 섭리의 관을 잡 을 수 없어요. 거기에서 전체를 다 취급하면서 정리하는 거예요. Ⅰ장 Ⅱ장이 그래요.

Ⅲ장은 뭐인가? 선생님의 가정 3대권을 움직여야 돼요. 3대권이 뭐냐? 3대가 할아버지 한 사람이 아니에요. 할아버지, 아버지, 그 다음에 는 자기 남편, 자기 아들딸이 3대권이에요. 할아버지를 중심삼은 가정 권, 아버지의 가정권, 자기 가정권! 이걸 말하는 거예요. 가정권이에요. 그걸 말한다구요.

할아버지의 마음을 일으키고, 아버지의 마음을 일으키고, 자기 남편의 마음을 일으키고, 자기 아들의 마음을 일으킨다고 해서 완성이 아 니에요. 이들의 일족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오래됐으면 여기에 와 있 지만, 이것이 길어요. 그러면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짧으면 또 적다는 거예요. 이 자체를 말하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그걸 몰라요. 자기들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돼야 된다는 것은 그 집안에 사는 사람만 하나되는 것이 아니에요. 일족을 무시하는 사람은 벌써 탈락되는 거예 요.

자기 삼위기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생각하지, 전체가 구형을 이룰 수 있는 사위기대를 생각해요? 360도가 되면, 자기도 포함돼야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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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자기를 빼놓아야 돼요? ‘일족’ 하게 되면 7대, 8대까지 잡아요. 촌수로 보게 된다면, 아버지의 동생이 삼촌이에 요. 그러면 대수로 말하면 하나 둘, 2대가 뻗쳐 나가요.

7대, 8대면 몇 촌이에요? 8대면, 2배가 되면 이 팔이 십육 (2×8=16)…. 열 여섯 촌이에요, 16촌. 16촌이면 몇 백명, 몇 천명도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곽정환은 그거 잘 알지?「예.」몇 사람이 될 것 같아?「4배수가 됩니다.」왜 4배만 되나? 열두 사람씩 네 번을 하 면 얼마예요? 이 사 팔(2×4=8), 48이 되누만! 48 가운데 삼 사 십이 (3×4=12), 삼 팔이 이십사(3×8=24)…. 144명이 되지? 140수예요. 그게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를 위할 수 있어요?

 

일족권을 치리할 알아야

 

오늘 여기에 내가 나오면서…. 여러분들이 이제부터는 일족회의를 중요시하라는 거예요. 지금 바로 지시했어요. 현진이 갔지? 이것들은 모이라고 하면, 무엇이 있어서 못 모인다는 거예요. 그러면 12시에 모 여요. 1시에 모여라 이거예요. 밤에, 잘 시간에…!

이제부터는 자기 일족권을 치리할 줄 알아야 돼요. 그들 앞에 영향을 줘야지. 다 영향 받기를 바라고, 도움 받기를 바라지 도움을 주겠다 고 하지 않아요. 지금까지 자기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 버지, 3대권 사는 것, 그것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에요. 80년 할아버지 가 됐으면, 우리 같은 사람은 88년 됐는데 88년 된 할아버지의 자손 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건 빼 버리고 자기들 중심삼고 고민하는 거예요.

우산이 이렇게 커 가는데…. 그래야 수평 되는 것 아니에요? 수평이 돼야 상현에서 하현으로 가고 다 그래요. 여기에 언제 쉴 사이가 있어 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선생님에게 자기 혈족을 전도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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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어요. 우리 어머니가 내가 뭘 하는 줄 몰라요. 형님도 그래요. 그렇게 동생을 사랑하지만 말이에요. 동생에 대한 것이 무엇이냐? 세계 형제 가운데 동생들을 다 가지고 있지만, 수억의 동생이 많지만 그 동 생 가운데 대표자다. 그것만 알아요. 형님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동네를 돕는 것보다도 동생을 돕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라를 지나서라도 말이에요. 나라를 돕는 것 보다 세계를 돕기 위해서는 동생을 도우면 세계를 위하는 동생을 돕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말은 하나님이 전체의 중심이 됐으면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걸 다 투입해도 부족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하라는 생각은 있을 수 없어요. 위하는 거예요. 위하는 것은 둘이 사랑하는 가정에서 위로를 받으라는 거예요. 나라에 일이 생기면 가정을 동원하지? 개인을 동원하나, 가정을 동원하나? 전쟁이 크면 클수록 부분이 아니고 전체 나라를 동원해요. 여러분들은 개인을 동원하는 줄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나라 없는 사람은 저나라에 입적 못 해요. 소속이 없어요. 언제나 굴러다니는 거예요. 알겠나?

여러분은 할아버지의 집에서 4대가 살고 있으면 다 있으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할아버지의 마음에 맞고, 아버지의 마음에 맞고, 자기 여 편네나 남편의 마음에 맞고, 아들딸의 마음에 맞으면 다 되누만. 이게 몇 사람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라고 하게 되면 조부모 가정권, 부모 권, 자녀권, 손자권 등 얼마나 많은 거예요? 그렇게 살면 자기들이 자 리잡고 살 수 없어요. 선생님이 자리를 못 잡고 있는데, 자기가 자리를 잡을 수 있어요? 도적놈들이 돼요.

선생님이 선두에서 고생하고 있는데, 대학원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누구보다도 박사가 된다고 하는데 박사가 박살이에요. 누구를 위한 박 사예요? 교회에 피해를 주고, 뜻 섭리 앞에 얼마나 피해를 주고 있는데 나를 위하고 아들딸을 위해서 공부해 가지고 박사가 돼요? 박사가 되면 잘 먹고 잘살 것 같아요? 언제 죽을지도 몰라요. 그런 녀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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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이용하고 있는데, 하늘이 도와주겠나? 훔치에 가서 자기도 모르게 깨져 나가지.

누가 죽는다고 해서 죽나, 안 죽는다고 하다가 죽잖아요? 안 그래요? 죽겠다는 사람이 있나 병원에 가보라구요. 수많은 사람이 있지만, 죽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안 죽겠다고 하지. 안 죽겠다고 하면서 죽는 거예요. 그건 안 죽으면 안돼요. 전체에 피해를 주는 것이 개체의 열매 를 따 가지고 남기는 것보다도 더 크게 될 때는 없어져야 돼요. 그래 서 악한 사람은 불의에 죽는 일이 많지.

요즘에 그래요. 이제는 사탄이 있지만, 조상들이 사탄 노릇을 해요. 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기반을 닦아 놓았는데, 그놈의 한 자식이 나가려고 하니까 조상들이 와서 데려가요. 데려다가 영계의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거꾸로 세워 가지고 수련시켜요. 몇 십배, 몇 백배 탕감하는 거예요.

 

전체 앞에 나눠주고 영향 미치려면 교육해야

 

여기에 윤정로면 윤정로를 그전에 어머니 아버지 두 사람이 만든 거예요? 수천 조상들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피가 다 섞였어요. 윤정로는 그 역사 가운데에서 어느 조상의 핏줄을 많이 이어받아 가지고 윤정로 에게 맺혀 가지고, 한 가지만 더 많으면 더 많은 세포를 나눠준 그 조 상을 닮는 거예요. 그 조상이 관계해 가지고 더 가르쳐주는 거예요. 조 상을 닮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아 들딸을 사랑 못 하면, 그건 세상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자기를 많이 닮은 땅 위에 특별한 무엇이 있으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가 선한 사람이라면 땅 가운데 제일 높은 자리에 오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협조해 주는 거예요. 협조해 줌으로 말미암아 몇 배의 효과가 나기 때문에 어때요? 윤정로는 교육하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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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교육하는 것은 천하에 나밖에 없다.” 이런 마음도 느낄 거예요. 또 말씀을 가지고 누구든지 때려 못 잡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 자 신이 있지?

영계 배후의 할아버지면 할아버지의 좋은 세포를 많이 분배받았으면, 그 세포의 양에 따라 가지고 저나라에서 윤정로의 판도를 닦고 다 그래요. 그 세계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가는데, 선생 님의 조상을 알게 되면 선생님과 하나돼 가지고 움직이는 선생님의 판 도권 내에 들어가요. 수천 대 조상들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어디 가서 모이게 된다면 모이는 그 사람이 역사적 인물도 됐지만, 이때는 선생 님을 직접 중심삼고 꼭대기에 다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늘나라의 왕자가 없어요. 하늘나라의 가정이 있나? 하늘 나라의 가정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같이 자기 한 형제의 일 족을 중심삼고 전체를 대신한다고 하나? 아니에요. 내가 됐으면 된 것 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앞에 나눠줄 수 있어 가지고 영향을 미치려 면 교육해야지. 그래야 둥지가 크지. 이것들은 공짜로 선생님만 따라가 면 되는 줄 알아요.

선생님은 여러분을 데리고 가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따라서 인류를 데리고 가는 거예요. 인류 가운데 앞서서 형님도 되어야 되 고, 스승의 자리도 되고…. 그 놀음을 다 하면서 가야지. 방끗할 때 한 모퉁이만 방끗하면 별빛도 아니고, 햇빛도 아니라구요. 반딧불을 보고 구경하고 따라가다가는 반딧불이 가는 데서 살아야 되는 거예 요.

저 ‘권’이라는 것이 뭐예요? 통일교회에서 비로소 천지권, 형제권, 부모권, 조국권, 하늘권, 땅권으로 ‘권(圈)’ 자가 많아요. 환경이라는 거지. 환경을 먼저 창조하지 않았어요? 환경이 없는 데는 주체와 대상 의 존재가 존재할 수 없어요. 환경의 모든 전부가, 개성진리체들이 자 기 하나를 나눠주고도 남을 수 있기 때문에 그 환경이 자기를 도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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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어요. 환경이 자기를 먹여주는 거예요. 그러지 않아요?

요즘에는 농사 안 짓는 사람이 어디에서 날아오는지 모르고 도움을 받아서 살고 있는 거예요. 농사짓는 사람 이상 배고플 때 더 맛있게 먹어야 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채소를 기르고…. 모든 음식을 기를 때 정성들여 길러야 돼요. 남들이 지은 곡식을 마음대로 먹으면서 내 것이라고 하면 구형을 못 이뤄요, 찌그러지지.

 

실체를 갖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있어야 돼

 

통일교인이 어디 가더라도 변소에 가서 휴지를 쓰게 된다면 마음대로, 통째로 쓰면 그런 녀석은 벌받아요. 돌아다니면 돌아다닐수록 망쳐 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지금 그렇잖아요? 나쁜 병에 걸려서 죽어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바라고 있겠나? 자기가 바라는 것보다 수천 수만의 조상이 통일교회에 들어갔기 때문에 전체가 영향을 받아 가지고 자기 들을 끌어 올려주고 도움 줄 수 있는 거예요. 끌어올리면, 하나돼 있으 면…. 핏줄이라는 것은 달고 가는 거예요. 핏줄이 있기 때문에 개성진 리체로 조상들의 반열이 다르니만큼 천태만상이에요. 같은 사람은 하 나도 없어요.

1년을 살아가는데 365일이면 365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루에 있어서 어드런 조상, 인류 조상 가운데 어드런 조상을 위해 내가 도와주 는 하루가 됐다 이거예요. 보지도 못하고, 꿈에도 생각지 못한 몇 천년 전의 조상이에요. 지금 그렇잖아요? 이제도 훈독을 한 교황이니 무엇 이니…. 몇 천년 전에 사람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선명 선생 이라고, 참부모라고 해 가지고 도와달라고 그러잖아요.

도와달라면, 그런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그런 일을 생각해 줘야 돼요. 툭 끊어서 흘러가는 사람이 도와달라고 하면 도울 것 같아요? 그 러니까 평화메시지라는 책을 만들었어요, 잊어버리니까. 선생님이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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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게 되면 그저 내가 어저께 듣던 말, 조금 감동됐던 말이지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저 그런 말이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상관이 있어요? 바닷물에 들어가서 목욕하는 것하고 단물에 들어가서 목욕하는 것이 식물인간과 마찬가지인데, 무슨 차이가 있겠나? 본질적 으로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잘 살아야 돼요. 사람은 먹고 자고, 가고 오고, 그 다음에 뭐예요? 여섯 가지를 알아요? 그걸 기억해야 돼요. 실체를 갖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있어야 돼요. 내가 무엇을 한다고 할 때에는, 내 가 위를 한다고 할 때는…. 위 가지고는 위가 안 생겨요. 아래를 중심 삼고 아래를 입력하고, 이 다음에 위예요. 아래를 내가 필요로 하는 것 은 위 때문이에요.

그러면 위가 필요하다면 선유조건으로서 아래를 위해서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둘이 화합해 가지고 상하가 하나되는 거예요. 위가 70이라 면 아래가 30이고, 위가 80이라면 아래가 20이 돼요. 선유조건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맹목적인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창조도 하나님이 뭘 짓겠다고 할 때는 여기에 있는 것이 상대가 없으니까 이것을 선유 조건으로 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상하예요. 위에 가게 되면, 상현 하현이 벌어져요.

양면이 하나돼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서 돌게 되면…. 이것이 70이고, 이것은 30이면 중심이 어디에 생기겠나? 여기에 생기겠나, 여기에 생 기겠나? 이게 들어가는 거예요, 흡수돼 가지고. 이래 가지고, 100이 돼 가지고 이렇게 되면 이 초점이 달라져요. 평면이 되고 입체적인 면 에서 달라지는 거예요.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구형 자체가 달라지는 거 예요. 운동하는 면의 무게가 달라져요. 무게가 딱 같으면 같은 방향이지만, 무게가 가볍고 무거워지면 어디로 가면서도 휘젓고 가지. 알겠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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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위하고 나라를 위해야

 

‘사위기대권’ 해봐요.「사위기대권!」이제 그걸 모르면 안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방향을 찾아갔지만 이제는 돌아야 되기 때문에 일족을 만들어야 돼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형제 들도 안 만나지?

오늘이 3월 4일이에요. 땅의 수, 4일이지? 4수, 7수가 맞아요. 그래서 나오면서 아들들을 대해서 뭐예요? 현진이도 가더만! 3월 3일이든 가 4일이든가 이러면 4일에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8이 되고 거고, 다섯을 잡게 되면 상순이면 상순, 중순이면 중순, 하순이면 하순…. 이 렇게 되잖아요? 열흘씩 잡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부처끼리도 그래요. 잘 살라는 거예요, 싸움하지 말고. 남편이 따지기 때문에 이제는 가정이 따져요. 남편이 혼자 기분 나쁘다고 해서 그 것으로 지나가지 않아요. 여러 사람이 사는데 말다툼을 했으면, 그거 왜 했느냐 이거예요. 따지라는 거예요, 가정회의를 통해서. 원리원칙이 어떻게 됐느냐?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랬느냐, 가정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랬느냐? 가정을 보호하기 위해서, 교회를 보호하기 위해서…? 가정을 보호하겠다는 사람보다 교회를 보호하겠다는 사람이 앞서야 돼 요. 교회보다 나라를 보호하겠다는 사람…. 교회를 팔아서라도 나라를 구해야 된다는 거지. 그런 회의를 전부 다 해야 돼요.

세 사람, 두세 사람이 회의해야지? 그렇지? 앞으로 그냥 두어두지 말라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사방을 중심삼고…. 동이고, 서고, 남이고, 북이고 훈독회를 따로 하면 가정도 따로 모여야 돼요. 한사람끼 리 10년 했다면, 그 사람들이 지옥에 가면 다 지옥에 가요. 안 그래요?

1년에 일주일을 중심삼고 52주가 있어요. 우리 안시일이 며칠인가?

「8일입니다.」아니, 1년에 몇 주가 되느냐 말이야. 세상이 일주일을


68    일족을 해방하라

 

 

중심삼고 1년에 52주라고 다 아는데, 안시일은 몇 안시일이 되는지 모르나? 45주예요, 46주예요?「45주, 46주….」글쎄 내가 그거 물어보잖 아요? 왜 그러느냐? 오 구 사십오(5×9=45)예요. 46이 되어야 돼요.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책임한 패들이에요. 뭘 하게 되면, 그건 나하고는 상관 없다는 거예요. 그거 지나간다면 나는 나대로 딱 빠져 나와 가지고 옛 날 그대로지, 거기에 갖춰진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거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집회, 모임자리를 더디 하는 사람들은 책임 못 져요.

평화대사가 얼마나 출석을 잘하느냐 이거예요. 제일 잘 하는 게 출석 잘하는 거예요. 아무리 박사이고 무엇이고 출석 못 하면, 그건 언제 가든지 박사 써먹은 것이 자기를 위해 써먹었지 뜻을 위해 써먹지 않 았어요. 전체 식구를 위해서 도움이 못 돼요. 자기 혼자 해먹겠다는 거 예요. 이래 가지고 공짜가 생겨나면 자기 포켓에 넣고 자기 아들딸을 먹여 살리겠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교회를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국 민을 위하는 거예요?

훈민 뭐이라고?「정음.」백성을 교육하는데 바른 음이에요. 하나님은 지은 물건이 무슨 소리가 나는지 소리를 다 안다는 거예요. 우주의 소리가 얼마나 된다고? 5수 미만이에요. 3수 넘어 4수, 3수에서 5까지 와서 3, 4, 5로 4수, 5수로 가까워지면 점점점 작아진다구요. 커지는 것이 아니에요. 목적지가 작아지잖아요?

여기 훈독회에 매일같이 열심히 오는 사람은 매일같이 오라면 몇 년 동안 계속해서 매일같이 오려고 그래요? 자기가 소학교 다니고 유치원 다니는데도 1년 열심히 가려고 그러는데, 누구 도와주고…. 가라고 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데려다 줘요? 자기 혼자 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가 데려다 줬으면 신세 진 것을 갚아야 돼요. 그 아버지 어머니 가 없으면, 조상들이 영계에 간다면 자기들 아들딸을 위해서 할아버지 할머니보다 더 열심히 해야 돼요. 그래야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갚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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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에게도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떨레가 많으면 많을수록 고달프고 힘들다 이거예요. 고달프고 힘드니만큼 대할 수 있는 상대가 점점 커지고 범위가 점점 넓어 진다는 거예요. 부자 되겠다고 하는데 앉아 가지고 마음대로 돈 써버리면 되나? 알겠어요?「예.」

 

사랑의 절대권 세계

 

저게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천주부모는 하나님 아니에요? 참부모가 인류 전체 앞에 참부모 아니에요? 하 나님과 참부모가 아버지 되고 어머니 돼서 천주, 하늘땅에 안식권을 만드는 것이다 이거예요. 저게 놀라운 말이에요. 1997년 7월 7일이에 요. 칠 칠 칠 칠, 사 칠이 이십팔(4×7=28)이에요.

저걸 무슨 뜻으로 알았나? 천주안식권이지. 천지부모가 천주안식권을 가졌다면,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하늘땅 전체를 대표한 부모가 천주, 하늘 집에서 편안히 쉬는 거예요. 모든 걸 다 이룬 것 아니에요? 저 ‘권’이라는 말! ‘안식’ 했으면 좋겠나? ‘안식권’이에요. 권이 얼마나 무서워요! 가만 보면, 선생님도 ‘권’ 자가 무서운 거예요. 쓸 때 위가 넓어지지 않고, 아래가 넓어져야 할 텐데…. 저거 불안해요. 가만 보면 말이에요, ‘권’ 자의 이쪽은 둥그러지고 찌그러지려고 그랬어요. ‘권’ 자를 쓰기가 무서웠다 그 말이에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우주 어디든지 천지부모가 안식하는 거예요. 지상⋅천상 이상권의 세계가, 사랑의 절대권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참 사랑으로 말미암아 관계된 모든 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권이 되 는 거예요. 절대 하나되어야 ‘절대권’이라는 말이 있을 수 있어요. 그 런 의미예요. 1997년 음 7월 7일, 음력 양력을 합해 쓴 거예요. 천지 천주는 플러스 마이너스를 합한 거예요.


70    일족을 해방하라

 

 

어저께 지금까지 축구에서 공 들어간 것이 8천8백 몇이에요? 총수가 어저께 하나 들어가기 전에 8천8백7이라고 그래요. 이야, 하나 들 어가면…. 내가 그거 볼 때 “아, 우리가 지지 않겠구만.” 한 거예요. 들 어가면 딱 3⋅8수가 나온다 이거예요. 그거 헤어 보라구요. 방송을 언 뜻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그러니까 8분 남겨 놓고 딱 들어간 거예요. 8수를 맞추느라고 그런 거예요.

삼 삼은 구(3×3=9), 9수 아니에요? 9수에다 7수를 더하게 되면 열 여섯이 돼요. 그래 가지고 18수가 돼요. 3월 삼짇날하고 9월 9일날은 제사 지내는 날인 것을 알아요? 출발과 수확이에요. 제비가 강남에 갔 다가 3월 삼짇날 온다고 그러잖아요? 3월 삼짇날 전에 우수 경칩…. 경칩이 내일이라고? 바꿔지는 거예요, 겨울 절기에서 봄 절기로.

한강을 보니까 옛날에 조상들이 우수 경칩이라고 했는데, 지금도 맞아요. 한강을 내가 어제 왔다갔다하면서 보니까 물이 이제는 다 녹았 더만. 내가 어저께 오면서 한강에 보트 설치하라고 그랬어요. 효율이, 그거 알아?「예, 들었습니다.」그걸 맞춰 가지고 고기를 잡고, 계절에 대해서 두 절기를 잡아주려면 조건물이라도 못 잡더라도 표시해야 돼 요. 아기를 낳았는데 아들을 낳았는지, 딸을 낳았는지 다 모르는데 일 본 사람들은 잉어 매다는 걸 보고 다 알잖아요?

그래, 선유조건이 있다구요. 그냥 그대로 생겨나는 게 없어요. 반드시 징조가 있지. 선생님이 하는 것은 반드시 선유조건이 있어요. 선유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틀림없이 실체가 필요해요. 안 하면 안돼요. 책 임자가 못 하게 되면, 그 책임자가 없어져요. 대신자가 말이에요. 연관 관계가 연결되어야 돼요.

 

한국의 전통이라는 것은 놀라워

 

이 책의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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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이상세계’는 빼 버리고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이라고 하면 될 텐데…. 이건 타락해서 복귀하기 위한 거예요. 본래부터 이 가정에 안 들어가 있기 때문에 갈라진 거예요. 우리가 만들어 넣어야 되는 거 예요. 원래는 ‘하나님의 이상가정의 왕국’이 되어야 할 텐데 갈라졌기 때문에 ‘평화이상세계’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에는 다 들어가 있는 것 아니에요? 평화도, 이상도, 세계도 다 들어가 있는데 갈라졌기 때문에 집어넣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메시지를 완성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기도하니까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문답할 거예요. 제일 어려웠던 것이 뭐냐? 제일 좋았던 것이 뭐냐? 있을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 책 하나 내고 가요. 이제 가야 할 때예요. 그 준비예요. 이것은 끝났으니까 여기서 새로운 것을 중심삼고 어때요? 이것을 폈으 면 펴 나온 대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 가운데 이루지 못한 것이 있 으면 순식간에 이루어 치울 거라구요. 거기에 이루지 못한 사람이 있으면 철수해 가지고 사람을 다 딴 데로 파송하는 거예요.

일대 혁명이 벌어진다구요, 내가 하게 되면. 내가 와서도 혁명이 벌어졌지만, 가게 되면 더 혁명이 벌어져요. 영계에서 가르치는 말씀을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가르치는 말이고, 장가갈 때 잔 치가 남의 잔치가 아니고 내 잔치라는 거예요. 시집 장가가고 다 해봤 지? 곽정환!「예.」통일교회에서 장가가서 큰 보따리를 지고 엄순태네 집에 들어가서 도적잠 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그 사람들이 잘 사나 보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 불평한 사람들을 찾아보라구요. 틀림없이 탕감받았어요. 무서워요.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피해 받는 사람들이 있 기 때문에 피해 받을 사람들이 피해 안 받게 용서도 해주는 거예요. 일생 동안 아들딸이 잘못하면 몇 번이나 살려주고 싶은가? 예수님은 일흔 번씩 일곱 번 용서하라고 한 거예요. 그거 얼마예요? 칠 칠이 사 십구(7×7=49), 49수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72    일족을 해방하라

 

 

사람이 죽은 다음에 49재라는 말을 하는 것은 한국 민족밖에 없어요. 내가 그 말을 듣고 무서워한 거예요. “이 나라의 운명이 천하를 망 칠 수도 있고, 천하를 구할 수도 있구만.” 칠 칠이 사십구예요. 50에 분수령을 넘어서는 거예요. 이거 다 하게 되면 말이에요, 40일을 기다 리다가 영계에 가야 돼요. 40고개예요. 40고개를 완성해야 50을 넘어 가지? 40일을 지상에서 머물러서, 49일을 지나서 50일을 채워야 분수 령을 넘어가서 다시 돌아오지 못해요. 못 가게 되면 되풀이해야 돼요. 한국의 전통이라는 것은 참 놀라운 거예요. 어머님을 지금까지 선생님 이 다 지켜주는 거예요.

선생님 나이의 절반도 못 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여러분이 일할 때예요. 3시대예요. 둘을 합해도 8수가 되고 사 사 십육(4×4=16), 16수예요. 16이라고 하면 삼 육 십팔(3×6=18), 8에 가서 걸려요. 6 수예요. 사 사 십육, 16도 경계선을 넘어서는 거예요.

 

없어지는 세계가 아니고 자꾸 보태는 세계

 

보희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나? 요즘에 몸이 괜찮아? 일어서 가지고 자기가 수술한 얘기를 한번 해보지. 어려웠던 얘기를 해보라고. 얘기할 수 있어? 오래는 하지 말고 간단히 하라고. 감옥에 대한 얘기는 그만 두고…. 내가 감옥에 대해서는 자기보다 많이 체험했기 때문에 내가 아는 것만큼 못 하게 된다면 “감옥 잘못 살았구만. 자기를 중심삼은 사람이냐, 나라를 중심삼은 사람이냐?” 해서 문제가 되지.

수술하던 얘기를 해봐. 수술 받던 얘기! 하기는 혼수상태에 있기 때문에 모르잖아? 자기가 배를 뒤집어 가지고 잘랐는지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 마취라는 말이 참 맞아요. 마취라는 말이 참…. (웃으심) 마취 라고 해야 마음이 편안하거든. 그러니까 뒤놀지를 않지. 자! (박보희 회장 보고)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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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아들이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겠구만. 그래, 좋은 말 들었어요. 우리가 가는 세계는 없어지는 세계가 아니고 자꾸 보태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많은 희생을 하면 희생하는 것이 영계에는 보탬이 된다는 거예요. 자꾸 그것이 씨가 되고, 하나의 전통이 가해짐 으로 말미암아 커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손해 안 나는 길 간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고생이 원수가 아니고, 고 생이 복이라고 느끼는 사람은 그 일대에서 성공한 사람이 된다는 거예 요. 다 그렇게 살아야 돼요.

심각한 얘기를 했으니 딴 얘기 할 얘기가 없네. 박상권!「예.」이북에 가야지.「예.」한마디하지. 심각한 환경이 우리 문전을 향해서 찾아 오니만큼 우리 자체가 잘 대해야 돼요. 바쁘구만. 부처끼리 손잡고 열 심히 하라구요. 그게 영계 사람들의 희망이에요. 선생님을 모시고 부처 끼리 움직이는 것이 말이에요. (북한에서 활동에 대한 박상권 사장 보 고) (박수)

자, 훈독회 할 책들을 구해 가지고 자기 혼자 공부하면 많이 공부할 것이고…. 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오늘 시간이 8시가 됐네. 자! (경배) (박수) *


 

 

 

 

태평양권을 한 나라 만들자

 

 

 

 

(경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5.그외 기독교 발전에 공헌한 인물 33인 9)이노슨드 3세’부터 ‘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77)르페이브 헨리’까지 훈독)

 

자기가 믿던 , 알던 것을 부정해야

 

(평화메시지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Ⅲ’ 훈독 시작; ……여러분,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소중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 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 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평화이상세계왕국은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2007년 3월 5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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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하십시오!)

‘혈통’ 해봐요. 혈통!「혈통!」한국 사람은 한국 혈통! ‘혈통’ 해봐요.

「혈통!」핏줄이 같은 사람으로 같은 근원에서 한 모양의 자체로 살다가 하나의 목적지에 가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이걸 똑똑히 알 아야 돼요. 이 Ⅸ장이 귀한 것으로 총론이에요. 9수가 사탄수예요.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까지는 사탄수로 아예 때려부수는 일이 많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막연해 가지고 수많은 종교들이 Ⅸ장 기 준을 못 넘어서는 거예요.

자기가 믿던 것, 자기가 알던 것을 부정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믿던 종교고 풍습이고 다 부정해 버려야 돼요. 거기에 남겨놓은 전통, 남겨놓은 자기 습관, 자기 간판을 가져 가지고 나가다가는 영원 히 한계선을 넘지 못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해방이 안 되고, 석방이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인천 사람들, 인천이 서울의 손발을 뜯어먹고 살아요. 경기도는 몸뚱이의 솜털을 뜯어먹고 산다구요. 인천(仁川)이 뭐예요? 두 사람의 강 아니에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언제나 물로 된 곳은 도적놈도 와서 숨어 살 수 있고, 선한 사람도 환경에서 핍박받으면 거 기에서 사는 거예요. 갈래가 많지. 강이 많아요. 셋, 인천, 두 사람 아 니에요? ‘사람 인(亻)’ 변에 ‘두 이(二)’예요. 두 사람 마음을 가진 것이 인천 사람이에요. 안 그래요?

인천, 항구도시는 언제나 바람이 불기 때문에 기후가 일정치 않아요. 나라에서 발표하는 공식적인 내용과 일치될 수 있는 것이 1년에 30퍼 센트도 안 된다구요. 다 알지요? 인천 사람은 믿을 수 없어요. 김흥태!

「김흥태는 경기 북부입니다.」인천이 올 때 오게 돼 있잖아?「옛날에 인천에 있었습니다.」알겠어요?

이름은 좋아요, 두 사람의 강으로. 전부 다 둘이에요. 둘, 둘, 둘.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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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에서 눈물이 나오고, 콧물도 나오고, 입물도 나오고 안 그래요? 그런 인천이에요. 사람의 얼굴 가운데 이마와 눈썹을 해 놓고 보게 되면 입 하고 눈, 코, 귀예요. 사람 모양은 다 그래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인천 사람. 언제나 변하는 거예요.

또 배가 들어오면, 인천 자체가 사무 보는 국가의 미션을 잊어버리고 그 배의 소식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강이 사방으로 헤쳐지 니까 동과 서로 갈라질 수 있고, 남북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다 그런 뜻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천 사람?「예.」인천이 좋은 곳이오, 나쁜 곳이오?「좋은 곳입니다.」인천을 보게 된다면 서울의 오줌 구멍 아니면 똥구멍이에요. 그걸 감추지 않으면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자!

 

변하는 있어서 변치 않을 있는 뿌레기를 박을 없어

 

(훈독 계속; 부자지간의 관계야말로 모든 관계 중 최고 최상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해 주어 영존시킬 수 있는 유 일한 길이 바로 부모와 자식간의 혈통관계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혈통이라는 것은 부자지관계가 아니면 성립 안 돼요. 아버지 어머니의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 앞에 혈통이 있지, 그 외에는 혈통이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의 혈통을 받았지 하나님의 혈통을 받았다는 것 을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고, 그러한 의식도 못 하는 거예요. 그 러나 통일교회만이 그런 의식을 하고 있어요. 혈통전환식이니 무엇이 니…. 그것이 우주의 수수께끼를 푸는 거예요.

영계에 간 여러분의 조상들, 몇 천년 몇 만년 전의 사람들이 같은 결론을 내는데 영계는 통일됐습니다. 인천이고 무엇이고 앞으로 불이 떨어져요. 인천을 거쳐간 저나라의 악한 사람들, 인천을 거쳐간 저나라의 사람들 중에 악한 사람이 많겠어요, 선한 사람이 많겠어요? 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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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길을 지나가면, 선한 사람들은 갈 데가 없어요.

여러분들이 그렇잖아요? 인천에 배가 들어오던가 하게 되면, 중국 배가 들어오면 중국 물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뭘 하려고 하고, 미국 배 가 들어오면 미국 중심삼고 뭘 하려고 하고, 구라파의 각국, 강대국의 배가 들어오면 거기에 대해서 인천 자체는 끈이 되어야 돼요. 거기에 국가의 운명이 달려 있는 거예요. 외교루트를 따라 가지고 들어왔던 배가 반대하고 나갈 때는 인천시가 문제가 아니에요. 정부가 문제되는 거예요. 그러니 별의별 암약하는 스파이들이 다 들어와 있어요. 그렇잖 아요?

그러니 인천에서 신앙생활을 하기도 힘들지. 하루에도 매일같이 뭐예요? 하루에 배 몇 척 들어오나, 인천에?「잘 모르겠습니다.」모르니 까 그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매일같이 배 소리가 ‘왕왕’ 해도 어느 배 인지도 모르는 거예요. 언제나 한 나라 배가 들어오지 않아요. 수많은 배가 들어오는데 거기에 국가 국가의 대우도 다르고, 또 대하는 물건 도 달라지는 거예요. 기후가 달라지고, 매일같이 변하니 변하는 데 있 어서 변치 않을 수 있는 뿌레기를 박을 수 없다는 거예요. 뿌레기가 떠 가지고 순만 왔다갔다하고 있다는 거지.

인천 같은 데 사는 곳을 자랑해야 되겠나, 부끄러워해야 되겠나? 효율이!「자랑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그렇게 살아야 되 는데, 그렇게 살았느냐 그 말이에요. 미국 놈을 대할 때는 미국 놈을 대해야 되고, 중국 놈을 대할 때는 얼마나 음흉해요? 일본 놈을 대할 때는 일본 놈이 간사한 거예요. 그 세계의 모든 사람이 드나드는 걸 측정해 가지고 매일같이 변화 일으키는 사람을 믿을 수 있어요?

기독교 믿는다고 하게 되면 불교를 원수시해서 상대도 안 하지만, 기독교 하게 되면 미국을 중심삼고 전 세계 문화세계가 기독교의 영향 을 받았는데,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에 기독교인들이 다 있지만 다 달 라요. 전부 다르다구요. 193개 교파가 있는 거와 같아요. 교파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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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목사 패, 장로 패, 집사 패 해서 수천 교파가 돼 있다구요.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배가 고프게 돼 가지고 물도 못 먹게 되면 밥 먹는 게 더 바쁘오, 물 먹는 게 더 바쁘오? 그것도 모르고 ‘밥 밥’ 하지만 밥보다는 물 먹 는 게 더 바쁜 거예요. 아프리카 같은 데 동물들도 수천 리 길을 비 오는 곳을 알고 찾아다녀요. 이야, 그거 놀라워요. 코끼리 코가 왜 기 냐? 높이 이렇게 하면 바람이 밑창과 다르다는 거예요. 맞는 것이 다 를 때 습기가 어디서 불어오는지 봐 가지고 거기를 찾아간다는 거예 요. 신비스럽지.

수백만 마리의 무리가 한 지도자 밑에서 따라가요. 선두에 선 것은 두 마리가 아니라 혼자예요. 경험이 있는 한 마리예요. 알겠어요?「예.」천 리 길, 몇 천마일, 수천 마일을 가는데 매일같이 달라지는 환 경, 매일같이 물을 바라면서 참고, 물이 있는 곳을 찾기 위해서 왔다갔 다하면서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신앙세계의 하늘을 찾아가는 것 보다도 더 어려운 거예요. 어려운데 찾아가요. 무리가 하나도 빠지지 않고 새끼까지 데려가는 거예요. 인간은 이게 뭐예요? 수많은 교파들 이 싸워 가지고 “너 죽어라, 나 살겠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통일교회를 왜 이렇게 죽으라고 그래요? 왜 이렇게 못 살게 그래요? 자기가 잘살겠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그렇게 해 가지고 잘살 것 같 아요? 통일교회가 자기들이 살 수 있는 내용을 다 갖고 있는데, 그걸 때려 가지고 자기 같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세상이 망하지. 세상에 그 런 무서운 죄가 어디 있어요? 자, 알겠어요, 인천 사람들?「예.」

 

때에 맞춰서 일을 하고 있어

 

왜 서울 사람들은 서럽다고 해요? 서울, 서러운 울타리를 치고 살아요. 서울 사람, 남대문 안에 사람들은 인천 사람도 외국 사람도 건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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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못해요. 서울 울타리, 그렇게 해석하면 실감이 나지. 남대문, 동대문 그 밖의 사람들은 가짜라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인천!「인천상륙작전처럼 하겠습니다.」인천상륙작전을 맥아더가 했는데, ‘참을 인(忍)’ 자예요. 두 갈래로 참았다구요. 누가 참았느냐 이거예요. 북한 패니 섬 패니 할 것 없이 밀어 치는 것인데, 혼자 담당해 가지고 참고 밀어제겼어요. 죽을 각오하고.

맥아더, 맥아더가 뭐예요. 맥이 다 갔다, 기운이 빠져서. (웃음) 맥 아더는 끝장 본다는 거예요. 끝장이에요. 노병은 죽지 않는다고 했지만 끝장난 거예요. 공산주의도 거기서부터 세계예요. 내가 없었으면 1985 년에 소련이 미국을 인수하려고 그랬어요.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국회에서 강연만 하는 날에는 뭐예요?

그걸 내가 알고, 그때 누구? 이름이 뭐?「고르바초프.」고르바초프, 고르바는 고루 봐서 골라서 초프는 좁혀버려라 이거예요. (웃음) 고르 바초프 때 좁혀진 것 아니에요? 나한테 그런 일을 당했어요. 그 녀석 들이 선생님 암살계획을 했지만 말이에요. 김일성하고 누구하고? 세 사람인데, 한 사람이 누구예요?

아이젠하워는 아, 이제는 일을 하지 않느냐? 아이젠하워, 왜 하지 않았어요? 그 후에 대통령이 존슨 대통령인데 좋은 손님으로 온 존슨 대통령을 한국이 맞아 들여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제시 못 했어요. 그 다음에 또 누구인가? 케네디. 뿌리를 캐서 팔아먹어야 할 텐데 못 팔 아먹었어요. 케네디, 못 캐냈다 이거예요. 전부 다 예언이에요.

그 다음에 또 누구인가?「트루먼입니다.」트루먼? 트루먼은 도로 망하지 않았어요? (웃음) 도로 망한 거예요. 그 노래를 짓는다면, 내가 지었을 거라. 그랬다면 얼마나 외국 사람이 미워했을까! 그러지 않아 도 때려죽이고 싶고, 없애고 싶은데 노래까지 하니 우리의 원수라고 할 거라구요.

내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이렇게 살아도 야단인데, 내가 무슨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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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통령이 되고 아시아에 있어서 사상적 지도자라는 소문났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때에 맞춰서 일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그걸 알아 야 돼요. 이때는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면 안돼요. 구분이 어쩌면 이렇 게 맞아요.

 

제일 문화교육을 것이 한국 사람

 

오늘하고 내일은 길을 떠나야 돼요. 뭘 하러 가는지 모르지. 하와이, 일을 해서 오소. 해와라 그 말 아니에요, 하와이가? 거기에 뭘 하러 가 요? 얘기를 안 하지. 부시 대통령, 부시라는 것이 뭐예요? 불쏘시개를 말해요. (웃음) 불쏘시개, 천국을 이룰 수 있는 불쏘시개예요. 이 3대 가 대통령이 되어야 돼요. 2대 대통령까지 내가 만들어 줬어요. 3대 대통령을 중심삼고 왕권을 포기한 그 나라가 왕권을 찾아 돌아가야 돼 요.

데모크라시(democracy; 민주주의)라는 것이 4백 년 역사가 되지 않아요. 그 이전에 모든 제왕들이 침략자가 되고 독재자가 돼 가지고 착 취한 거예요. 공산주의 이론이 어느 부분은 맞아요. 자기의 존재가치를 인정 안 하니 문화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문화세계의 운동이 벌어지 는 거예요. 문화(文化)가 뭐예요? 글로 변화하는 거예요. ‘될 화(化)’ 자예요. ‘화할 화(和)’가 아니고 ‘될 화’예요. 변경시키는 것 아니에요? 화학이라고 하지? 세포 분석을 해 가지고 문화교육을 내세운 거예요.

제일 문화교육을 한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은 계시를 좋아했어요. 계시가 뭐예요? ‘계(啓)’ 자는 ‘집 호(戶)’ 변에 ‘아비 부 (父)’ 하고 아래에 ‘입 구(口)’ 했어요. 아버지의 입을 대표한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글자라는 것이 내적인 사실을 표시한 거예요. 여러분 들은 여러분의 마음을 닮았지요? 손대오면 손대오의 마음을 닮았어요. 저 사람은 딱 붓글씨를 써 먹고살아야 돼요. 글을 써야 돼요. 권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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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게 된다면, 반대하는 사람이 많아진다구요. 자꾸 물어보고 싶고 복잡하게 돼요.

손대오는 중국에 가서 손대 가지고 중국을 네가 책임진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그러기 쉬워. 누구 제3자가 얘기해도, 박상권이 들어가면 박상권을 왜…. 자기만 일하나? 아니에요. 박상권도 필요하고, 여기 다 해도 부족해요. 16이면 16, 열 여섯 사람 대표의 조상이 돼요. 약소민 족이 56개국 아니에요?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만드는 방법은 맛있는 꿀떡…. ‘꿀떡’ 해봐요.「꿀떡!」꿀 바른 떡을 꿀꺼덕 삼켜서 꿀떡 먹는다 이거예요. ‘꿀떡’ 해봐요.「꿀떡!」꿀떡 소 리를 하면서 꿀떡을 먹지? 떡이 목구멍에 잘 넘어가요. 찰떡은 목구멍 에 붙어요. 잘못하면 목에 붙어 가지고 죽어요. 죽는 거예요. 찰떡 먹 다가 죽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예.」

꿀을 발라먹으면 안 죽지. 떡이 찐득찐득해서 붙더라도 꿀을 바르면 아무리 먹어도 안 죽는 것 아니에요? 꿀떡 삼켜버린다구요. 어떨 때 꿀떡 삼켜버린다고 해요? 자기 돈 몽땅, 한 푼 이자도 안 줘 가지고 몽땅 삼키는 것을 꿀떡 삼킨다고 한다구요. 그런 때 써먹잖아요?

꿀떡이 맛있어요, 맛없어요?「맛있어요.」맛있으니까 갑자기 넘겨 가지고 공기가 내미는 데를 막아 놓으니 어디로 갈 데 있어요? 코로 해서 안 나오게 되면 코가 메이지. 코로 해서 이리 나오다 보니 콧구 멍으로 떡이 들어가게 되면, 코가 메이는 거예요. 목에도 걸려 있지 콧 구멍에도 걸려 있으니 뭐예요? 죽지. 죽은 땅이에요. 죽으로 똥을 싸 가지고 죽 똥이 되면 어떻게 돼요? 물 되는 거예요. 죽지. 한국 사람의 말이 참 재미있어요. 죽는데 왜 ‘죽지’가 돼요. 그러니까 다 없어지잖 아요? 다 물이 되어 흘러가잖아요?

오줌도 술술 나와야 되고, 똥도 뭐예요? 꿀떡 한 다음에 힘을 쓰면, 힘을 주면 둘 다 막혀요. 그래서 밥을 먹을 때 윤활성이 있게끔 섞어 먹어야 돼요. 자기 좋아하는 것 한 가지만 먹다가는 막히면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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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라는 말이 또 ‘주거지’예요. 죽으면 나쁠 게 뭐 있느냐? 죽어서 어떻게 되느냐? 지상이 싫으니까 영계로 간다, 그 말 아니에요? 죽어, 새로운 세계로 옮긴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스톱시켜 가지고 바른 길로 인도하는 주인 양반

 

문화, 문화운동! ‘문화’ 하면, 다 들어가요. 글로써 하는 것이 사상이지. 글로써 변경할 수 있는 것은 통일원리밖에 없잖아요? 하나님까지 감동시키고 수천 년, 수만 년 된 영계까지 내 제자가 되겠다고 야단하 고 알아달라고 부탁하잖아요? 나는 한 사람인데 몇 사람이에요? 수천 억 되는 사람들이 부탁하는데, 내가 다 해 줄 수 있나?

책 한 권을 주고 이거 봐라 이거예요. 평화메시지, 옜다. 이걸 읽으면 달라져요. Ⅸ장 읽어보니까 실감나지? 실감나요, 안 실감나요?「실 감납니다.」시대를 알고, 거기에 맞게 설계했다구요. Ⅰ장에는 천지의 비밀이 나와요. Ⅱ장은 어머니, Ⅲ장은 뭐냐 하면 몽골반점인데, 몽골 반점이 동족이에요. 같은 민족이에요. 같은 민족인데, 핏줄이 달라요. 핏줄을 하나 만들면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니 아버지 책임, 어머니 책임, 그 다음에 백성 책임을 하면, 축복하면 다 끝난다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Ⅰ Ⅱ Ⅲ장, Ⅳ장은 민 족적으로 연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시 시(CC; 센트럴시티) 호텔 에서 놀음을 한 것 아니에요? 우리 집에서 했어요. 그거 알아요? 그 위에 전부 다 갖다 접붙인 거예요. 한국에 접붙였어요.

이것은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 한 건데 이놈의 자식 간나들이 정신 나가 가지고 도깨비 모양으로 공짜를 좋아하는 거예요. 일확천금을 좋 아하는 것이 한국 백성이에요. 왜? 강대국이 전부 다 빼앗아 가니까 오늘밤에라도 부잣집에 가서 훔쳐 가지고 중국으로 도망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큰 나라예요. 그 다음에는 미국으로 도망가고, 소련으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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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는 거예요. 다 도망가는 데가 강대국이에요. 강대국에 가서 뭘 하기 위한 거예요? 강대국에 가서 한국을 살리겠다는 거지.

한국을 살리자는데 소련을 가지고도 안 되겠다, 미국을 가지고도 안 되겠다, 중국을 가지고도 안 되겠다, 공산주의를 가지고도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안 되겠다고 해서 다 꿈꾸고 있어요. 뭐 정도령? 정도령이 무슨 정도령이에요? ‘바를 정(正)’ 자예요, ‘정나라 정(鄭)’ 자예요? 무 슨 ‘정’ 자예요? 정 씨가 해먹는다고 하는데, ‘바를 정’ 자예요. ‘바를 정’ 자는 ‘머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딱 해 가지고 모든 것을 뒤집 어 박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자기들이 악한데, 안 그치는데 거기에 뚜껑을 딱 덮으니까 무슨 자냐? ‘바를 정’ 자예요. 바른 도의 길,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움직이는 것 다 스톱! 영계에 가는 사람은 돈 가지고, 보따리 가지고, 저금통장 가 지고 못 들어와요. 도적질한 물건들이에요. 움직이는 거예요. 움직이는 것을 스톱해 가지고 올바른 정도령! 모든 것을 스톱시켜 가지고 바른 길로 인도하는 주인 양반! 신랑이라고 했지? 정도령. 신랑. ‘낭’ 자보다 ‘영’ 자면 대통령 그렇잖아요? 높은 거예요.

선생님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사람은 같은 사람인데 이렇게 복잡하게 살았어요. 왜? 매일같이 집안에서 벌어진 일이 그래요. 상해 임시정 부, 중국 임시정부, 소련 임시정부에 보고하는 중심기지가 우리 할아버 지가 살던 곳이에요. 오산고보를 만든 할아버지가 우리 종조부입니다. 이승훈 씨는 그 교회의 장로였어요. 그 시대에 목사니까 일본 정부를 반대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수지.

천도교니 무슨 종교를 다 믿지만,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 사람들이 선두에 선 거예요. 망명 갔다가 돌아온 사람들이 기독교인들 아니에 요? 신사참배를 깨끗이 뭐예요? 신사참배가 하늘의 작전이에요. 잘 믿 는 사람은 국외에 나가서 살아라 이거예요. 중국에 가면 중국 문화 위 에 올라가라 이거예요. 소련에 가면 소련 문화 위에 올라가라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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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소련에서 문화혁명을 해 가지고 그 이상에 가라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그 이상 가라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하나님까지도 혁명해라 이거 예요. 타락해서 복귀하는 복귀의 하나님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 나라 복귀하는 것을 혁명하는 거예요. 그것이 문화혁명 가운데 들어가는 거 예요.

하나님이 뭐 죽었다고, 하나님이 쫓겨났다고? 쫓겨났지. 참다운 하나님의 집에서 쫓겨났어요. 참다운 하나님이 아들딸 없으니 잃어버린 자식, 참다운 자식을 찾아 천만 리 길도 멀다 않고 가야 돼요. 죽지 않 고 있는 줄 알면 찾아가야 돼요. 죽지 않아요, 종교를 세웠기 때문에. 싸움들은 하지만, 그 가운데 왕초가 남아져요.

 

취미 길로 재미있는 하나님이 인도하니 재미가 있어

 

지금 현재로 보면 다 망했어요. 기독교가 망했어요. 영락교회도 망했어요. 세 파 이상이 싸우고 있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녀석들이 이제는 다 없어졌어요. 반대하는 녀석들이 없으니 내가 재미가 없어요. (웃음) 재미라는 것이 이래도 맛있고, 저래도 맛있다는 얘기 아니에 요? 위에 가도 맛있고, 아래에 가도 맛있고, 동서남북 사방, 360도 구 형권 내에 어디 가더라도 살 만하다는 말 아니에요?

통일교회가 그래요. 아무것도 남은 알지 못하지만, 내적 세계는 그래요. 재미가 있지, 취미가 있지. 취미보다도 좋은 것이 있기 때문에 취미 길로 재미있는 하나님이 인도하기 때문에 재미가 없을 수 없다는 결론이에요. 그래서 문 총재가 불행하지만 불행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살지 못한 깊은 세계의 재미를 느끼고 살고 있어요.

뭘 하려고 매일같이 팔도강산에서 제일 나쁜 마사꾼들을 모아다가 공밥도 먹여요? 아침밥을 돈 받나, 안 받나? 어디 갔어? 황선조!

「예.」돈 받나, 안 받나?「헌금으로 받습니다.」아, 헌금으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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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적마다 얼마씩 받아? 얼마씩 정하지 않았나, 정했나?「정하지는 않았습니다.」정하지 않았으면 밥값은 은혜 받은 마음에 따라서 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해서도 그래요. 헌금하라, 뭘 하라 그러지 않아 요. 안 하면, 나중에는 전부 다 인수해 버려요. 인수해 버려 가지고 며 칠부터 며칠까지 뭘 뭘 하라고 선생님이 명령했는데 꿈도 안 꾸었으면 아주 딱지 짜박지까지 떼어버려요.

물건을 사 오게 되면 물건 딱지를 떼어버려요, 달고 입어요?「뗍니다.」떼어버려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에게 달려 있는 것을 떼어 버리지 않고는 내가 살지를 못해요. 떼어버릴 때까지 재미지. “저놈의 자식은 고집이 많고, 저래서 세상에 통하지 않을 사람인데 할 수 없이 하누만.” 눈물을 찔찔 흘리며, 코를 끙끙 하며 오만 가지 상통을 하니 그거 얼마나 재미가 있어요?

안 하면, 몇 천배의 고생이 있는데 무서워할 줄 몰라요. 그러니까 재미가 있어요. “아하, 너도 구원받을 수 있는 가능권 내에 들어왔구 만.” 영계에 가 가지고 불의 채찍, 불의 홍두깨가 나타나 가지고 몇 대 만 후려갈기면 사탄세계의 사탄을, 자기 왕초를 죽이겠다고 하는 거예 요. 뒤로 돌아서 무슨 짓이라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도 통일교회 문 선생을 때리고 싶은 사람, 손 들어봐요. 공산당은 그렇습니다. 공산당이 투입했던 사람 중에 나 앞에서 이기고 간 사람이 없어요. 다 지고 갔어요. 편지를 많이 써 놓고 도망갔어요. 세상의 정부가 아는 것은 180도 달라요. 나중에는 한 달, 두 달, 석 달을 못 가요. 마음에 가책을 받아요.

우리가 나쁜 짓 무엇을 했어요? 도적질하고 사나? 자기에게 있는 것, 먹을 것도 그래요. 점심밥이 없게 되면 4분의 1 중심삼고 하나 먹 고 셋을 나눠주는데, 그거 망해야 되겠어요? 셋을 나눠주면 할아버지 주고, 그 다음에 아버지 주고, 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까지 주면서 3대 가 없어지면 안된다고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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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대사는 나라를 살려야

 

선생님이 부자예요, 가난뱅이예요? 부자예요, 가난뱅이예요? 부자예요, 거지예요?「부자입니다.」여러분이 돈 갖다 줬어요? 자기들 먹기 위해서 헌금했지 선생님 돕기 위해서 헌금한 사람은 없어요. 나 혼자 독자적으로 했어요.

평화대사에 대해서 벌써 내가 천일국을 시작하면서 만 달러씩 뭐예요? 평화대사 입회금으로서 만 달러가 뭐예요? 있는 재산 몽땅! 대사 가 천사장 누시엘의 형님인데, 누시엘의 형님이 가질 소유가 없어요. 세상 대사는 전부 다 나라를 망쳤어요. 하늘대사는 나라를 살리기 위 해서 자기에게 있는 것, 망치기 위해서 도적질한 것 몽땅 한 데에다 모아 가지고 어때요? 도적질하기 전에 꿈꾸던 백만장자 억만장자의 자 리를 하루에 만들어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곳을 여러분들이 우리 궁전이라고 그래요, 문선명 궁전이라고 그래요? 말해 보라구요. 인천 김 씨면 인천 내 궁전이라고 그러나, 서울 에 살지 않고 세계를 돌아다니고 미국에 갔다 온 문선명 궁전이라고 그러나? 우리 궁전이라고 그러잖아요? 우리 궁전! 이게 선생님의 궁전 이에요? ‘우리’ 하게 되면, 제일 살 수 없는 곳을 우리라고 그래요. 혼 자 살면 좋을 텐데, 우리 가운데는 억천만 인이 다 들어가거든. 안 그 래요? 단 둘이에요? ‘우리들’ 하게 된다면, 광야와 같이 짐승이 다 들 어가는 거예요. ‘지구에 사는 우리들’ 하면, 다 들어가잖아요?

내가 인천 사람들에게 얘기했는데 “아이고, 문 총재를 내가 본래부터 좋아하지 않고 반대하려고 했는데 좋은 말 들었으니, 문 총재가 나 쁘다는 인천에서 한번 데모해 가지고 망하는 이 세계에서 살아보자.” 해보라구요. 그러면 내가 인천으로 직행할지 모르지. 인천 사람의 돈을 나한테 갖다 맡겨요. 은행에 갖다 맡기라구요. 인천을 전부 다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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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기라구요. 10년 후에는 대한민국이 살아나요. 10년도 안 가서 그래요. 대한민국을 살릴 것 같소?

윤정로는 일본에 갔구만. 요전에 5천만 달러를 내가 대주어서 일본에서 교육했는데, 2천만 달러를 안 대줄까 봐 걱정이 태산 같아요. 그 래서 모금운동을 하라니까 눈을 이러고 바라보고 있어요. 내가 대준다 고 하면 대줘요. 2천만 달러, 지금 몇 만명? 3만 명?「예.」3만 명을 넘었다고? 5만 명 이상을 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기성교회 장로 5만 명을 잡았던 거예요. 목사들은 그만두고…. 목을 매서 죽었다는 것이 목사 아니에요? 눈이 죽었다는 ‘눈 목(目)’ 자 목사 아니에요? 목을 매 서 죽고 눈도 죽었으니, 혓발이 나왔으니 뻗었어요.

목사는 영계에서 자리가 없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박형용 박사, 고질통이기 때문에 청파동 통일교회 문전에 간판 붙여 가지고 오는 사람 가는 사람 봐 가지고 기성교인이 들어오게 되면 잡아 불러들여다가 기 합을 주고 협박해 가지고 통일교회 못 다니게 하던 녀석이에요. 영계 에 가보니 기가 차지.

여기에 박형용이 있지?「예.」박마리아를 알아요? 김활란을 알아요? 다 못된 녀석들이 회개하기를 바라서 문 총재 앞에 직고해요. 숨길 수 없어요. 자기 뼛골에까지 새겨 넣었는데, 그 물도 달라요. 골수까지도 누구의 물이라고 그래요. 박마리아의 물, 김활란의 물이라는 거예요. 김활란이 김 가가 환란당하게 한 거예요 김 씨를 다 망하게 했던 거예 요. 김 씨가 1천2백만 되지? 한국에 8백만이에요. 한국에 8백만이고, 북한하고 만주까지 하면 1천2백만이에요.

망우리 고개 넘어가기 전에 있는 금란교회를 알아요? 이화대학 패들이 문 총재가 살 것을 산 거예요. 어디 얼마나 박히나 보자 이거예요. 김영삼이 그 놀음을 했어요. 내가 말을 하지 않고 그것을 또 사려고 그래요.

내가 자리잡는 데는 나를 제일 싫어하는 최성모가 따라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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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기 강가를 잡았는데, 산 쪽은 최성모가 잡았어요. 통일교회가 앞으로 커지기 때문에 산을 자기가 사던 돈보다 몇 십배 더 주고 살 것이다 이거예요. 그걸 정부가 알았어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지금 여 기 땅이 얼마나 비싸게! 여기가 강원도에 닿은 맨 산골짜기인데 말이 에요. 여기는 서울 수도의 수원지이니만큼 고기도 마음대로 못 잡는 데예요. 양평이 그렇잖아요? 낚시질 못 합니다. 여기도 그래요. 여기 강가에서 뭐가 생긴다고 잡았어요?

 

능력이 있는 사람

 

부태, 어저께 고기잡이 할 수 있는 것을 쳤나? 그거 알아, 송영석? 송용철이야, 송영석이야?「송영석입니다.」여기에서 갔다올 때까지 치 라고 그랬는데 쳤나, 안 쳤나? 황선조는 모르지?「예.」어저께 두 사 람, 세 사람에게 얘기했기 때문에 비가 오든 무엇이 오든 했어야 돼. 했나?「배를 어제 내려놨습니다.」내려놓다니?「채비 다 해 놓았습니 다.」다 해 놓았어?「예.」그러면 오늘부터 잡아요. 안 잡더라도 내가 하와이에 가면 낚시할 텐데, 나보다 먼저 여기서 해야 운세를 받을 수 있어요.

하와이에 가는데, 일본 여자들이 미국의 해안선에 가게 되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남자들이 배에 나가면, 여자들은 3개월만 내버려두면 다 도망가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가서 여자들이 도망간 마을도 지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이 태평양에서 얼마나 죽었어요? 남편이 죽으니 한국 사람을 자기 남편 이름을 줘 가지고 데리고 산 거예요. 그래서 한국 아이를 얼마나 낳는지도 모르고 있잖아요?

대동아전쟁 때문에 일본에 징용 갔던 사람들이 건강해 가지고 혼자 사는데 일도 잘하고 다 이래 가지고 부락이면 부락, 공장이면 공장의 중요한 책임자들이 깊이 의논하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지. 똑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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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부 다 바다로 나갔다구요. 부잣집 아들들이 많이 죽었는데, 양자로 들어가서 그 부잣집의 아들 이름을 가지고 거기에 그냥 주저앉아 가지고 그 아줌마 아저씨를 부모로 모셔 가지고 아이 낳고 산 거예요. 한국 사람이라는 말도 안 해요. 한국말을 안 하면, 누가 알아요? 얼마 나 많은 한국 사람이 그랬다는 것을 알아요?

곽정환이 조사해 봤나? 선생님의 말을 처음 듣지?「예.」선생님이 그런 것에 관심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여기에 와서 고생하 는 사람들, 걱정하지 말라구요. 2대 결혼할 때는 그런 사람들하고 하 는 거예요. 여기는 와서 보니까 가난뱅이예요. 저쪽에서는 부잣집에서 바다에서 죽은 아들 대신 양자로 삼아 가지고 하니, 아들보다 더 효도 하니 잊어버리고 살고 있는 재산 몽땅 상속해 줘서 부자로 사는 사람 이 많다구요. 그 사돈을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일본의 과학기술을 선생님이 알아요. 민간인을 중심삼고 공장이 없이 마치코바(町工場; 마을의 공장)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외국에 덤핑으로 판매하는 기계들은 교포들이 만든 부속품들 갖다가 만들어서 파는 거예요. 내가 그거 다 긁어모을 거라구요.

인천 사람을 시켜서 하면 좋겠나? 문 총재가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 답! 있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보라구요. 없잖아 요? 왜 옆을 바라보면서 기웃기웃해요? (웃음) 그러니 인천 사람을 믿 을 수 없어요. 자신이 없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내가 자기들을 나 쁘다고 하더라도…. 나쁜 놈들 아니에요? 자기들이 살 수 있는 길을 소개해 주고 후대 후손들의 길을 열어주겠다고 얘기하는데 그럴 성싶 으냐, 안 그럴 성싶지 않으냐? 다 싶지 않다고 하니 여러분이 안 하더 라도 사람은 얼마든지 있어요.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인천을 말아먹을 수도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일본의 양자 된 사람하고 여기에서 살다가 과부 된 사람하고 뭐예요? 그거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인데 같은 한국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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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 원수들이에요? 자기들이 알게 되면, 핏줄은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이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을 내가 교육을 많이 시 켰어요.

여기서 한국에 시집온 일본 멤버는 손 들어봐요. (일본어로 잠시 말 씀하심) 절반 이상이에요. 이게 거짓말이에요? 내리라구요. 한국 여자 들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일본 여자로서 한국 여자한테 질 거 예요, 이길 거예요?「이기겠습니다.」이겨야지. 그리고 또 한국 남편을 모시고 사는데 한국 사람끼리 부부가 된 그 부부보다도 못할 거예요, 나을 거예요?「나겠습니다.」못 할 거야, 나을 거야? 똑똑히 얘기하라 고.「나겠습니다!」그렇지.

나이 30이 넘어 가지고 40이 됐는데, 시집가서 지쳐 가지고 떨어져 나가 가지고 침대에서 뒹굴뒹굴 구르는데 “시집가고 싶은 사람 대답하 라.” 할 때 뒹굴던 사람이 벌떡 일어나면서 “여기 있소!” 대답해야 되 겠나, 가만히 있어야 되겠나?「대답해야 됩니다.」인천 사람들, 그거 답변할 줄 알아요? 도적놈들이지. 도적놈 중에 진짜 도적놈이라는 거 예요. 공짜를 더 좋아하다가는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이웃동네에서 공 짜로 내가 필요한 것을 마음대로 갖다 쓰자니 뭐예요? 백화점에서 돈 안 내고 살 수 있는 게 카드예요. 카드 하나 가지고 쓰게 된다면 말이 에요.

 

모르고 사는 같지만 알아

 

목사님이 장사도 안 해 가지고, 너무 많이 알아 가지고 어저께 무엇을 먹었는데 방귀 끼는 냄새가 어드럴 것이다 하고 옆방에 문 닫아 놓 고 못 들어오게 할 수 있는 놀음까지 할 줄 아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 이. 모르고 사는 것 같지만 다 알아요. 속는 것 같지만, 속이는 녀석이 죽지 않으면 도망가게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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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주인이 누구 있어요? 다 도망가려고 그러지? 문 총재가 도망 가려고 왔나, 도망갔다가 들어왔나? 재산을 세계에 다 벌여 놓았지만 요즘에 들어와서 시 시(CC; 센트럴시티)니 용평이니 여수⋅순천이니 한국의 중요한 곳을 문 총재가 잡아 쥐고 있어요.

재벌들이 문 총재 죽으라고 제사하게 돼 있어요. 왜? 축구 때문에. 서로가 이기겠다는 거예요. 어저께 보니까 부산 팀하고 어디 팀…? 유명한 축구장을 만들어 가지고 자랑하는 것이 무슨 팀인가?「울산 팀입니다.」울산 팀하고 부산 팀하고 해서 어떻게 됐나? 비겼지. 20 분 전에 한 골 먹어 가지고 질 것인데 7분 전인가, 8분 전에 해 가 지고 살아나지 않았어요? 울산을 이번에 일등 할 후보로 보고 있어요. 그런 소문을 들었어?「예.」유명한 사람은 거기에 다 들어갔더 만.

일화의 키 큰 녀석도 거기 가서 뛰더만.「우성용 선수입니다.」나한테 “이 사람을 보낼까요?” 할 때 나는 결정 안 했는데, 자기들끼리 처 리했어요. 곽정환이 처리했나? 돈 얼마 받았나? 돈을 받았으면 나한테 갖다 줘야지. 팔아먹는 것은 자기들 마음대로 해요. 놀음은 곰이 하고 돈은 곰 부려먹는 주인이 번다고 하는데, 딱 그 격이에요. 170억 가까 운 돈을 곽정환이 댔나?「아닙니다.」누가 댔나?「아버님께서….」아니 야, 내가 대지 않았어. 통일교회가 댔지. 아버님이 댔다고 봐, 통일교 회가 댔다고 봐?

나는 없어요. 따라지로 이렇게 입고 다녀요. 여수를 가나 어디 갈 때, 내일은 할 수 없이 양복 입고 가지만, 이렇게 입고 다녀요. 양복도 다른 버튼을 하나 달아서 입고 가고 싶어요. “저 사람이 레버런 문 아닌가?” 생각하기 싶거든. 단추 하나 다르면 “부자가 저렇게 버튼 떨어 진 걸 갈아 달지 않는다.” 하는 거예요. 그거 모르고 그러는 것이 아니 에요. 그렇게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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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상을 가지고 떠돌이 놀음 했다

 

선생님이 하루에 돈이 없더라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어느 정도까지 있나? 손대오! 선생님의 신세를 안 지겠다고 둘이 왔다갔다하잖아? 그 돈을 준비한 지가 벌써 오래됐어요. 안 찾아가면, 내가 갖다가 써 버려 되겠다구요. 미리 예치해서 가져가라고 하는데, 왜 안 가져가? 안 가지고 가니까 써 버려야지.「못 들었습니다.」못 들으니까 책임자가 잘못한 거야. 돈줄을 몰라 가지고 일해 먹겠나?

통일교회가 대통령 후보를 누구 밀어주겠나? 여러분이 좋아하는 사람을 밀어주려고 할 것이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밀어주려고 할 것 이냐? 여러분이 선생님이 밀어주는 걸 따라갈래요, 선생님이 여러분이 밀어주는 걸 따라가야 돼요? 어떤 거예요?「선생님을 따라가겠습니 다.」따라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이익 될 것 같아요? 굶주려 가지고 돈 이 필요하다고 해서 돈 몇 푼만 가지면 자랑하고 싶은 마음들이 여기 까지 있는 사람들인데 말이에요, 귀하고 천한 걸 몰라요. 자기가 필요 하면 주워먹고 본 대로 말하는데, 누가 책임져요?

여러분이 잘못해 가지고 선생님이 감옥생활도 했어요. 미국에서는 미국 놈들이 잘못해 가지고 말이에요. 미국에는 선생님의 사무실도 없 어요. 선생님의 테이블도 없어요. 방도 없고, 전화도 없고, 장부도 없 어요. 이러면서 30여 년 동안을 책임자 노릇 했어요. 무엇 갖고? 머리 를 갖고.

내가 한 번 보면 잊어버리지 않아요. 벌써 말하는 걸 들어보면 알아요. 사기 치는지 말이에요. 그래서 한 3년 지난 후에 인사조치를 해 가지고 누구도 몰라요. 잘못한 것을 10년 동안 그 자리에 두어 키워 가지고 “이야, 아시아인은 미국 사람하고 다르다.” 하는 것을 보여줘야 돼요. 아시아인 가운데서 중국 사람보다도 모를 것이 한국 사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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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미국 사람은 하나 틀리면 그 이튿날 인사조치를 하는데, 10년이 지나 가지고 부끄러워 가지고 도망간 사람을 불러다가 그 자리에다 취직 시켜 줘요. 아무 감정이 없으니 그렇게 한다고 생각한 거예요. 알겠어 요? 그렇게 미국에 이름을 쌓아 놓은 것이 선생님의 공적이에요.

자기가 따라다니면 일주일 이내에 선생님이 뭘 하는지 대번에 알 수 있다고 하는데 따라다녀도 몰라요. 어느 1등 백화점에 있는 물건이 어 디 3등 백화점에 가면 3등 값밖에 안 되는 거예요. 같은 물건을 3등 값 주고 사면 3등 값으로 취급해야 돼요. 뉴욕 주변도시의 백화점 가 운데 안 들른 데가 없어요. 유대인들이 그 놀음을 하면서 돈 벌어먹는 데, 유대인 괴물이 나한테 걸렸지. 한국 사람을 연구하라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 사람은 떠돌이가 아니에요. 문 총재가 떠돌이 가 아니에요. 종교를 가지고 떠돌이 놀음 안 했어요. 사상을 가지고 말 이에요.

미국 사람을 통해 가지고 여기에서 미국에 왔다갔다하는 녀석들이 문 선생이 어떻다는 소문을 들었지 통일교회 교인들을 통해서는 몰라 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몰라요. 지금 뭘 하는지 몰라요. 선생 님이 내일 어디로 갈지 알아요? 곽정환, 내일 선생님이 어디로 갈지 알아? 왜 하와이에만 가겠나? 남미에도 갈 수 있지. 재까닥 테이블에 앉아서 얼마든지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할 수 있어요. 승무원들 은 할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 말하면, 문 총재가 몇 시에 우루과이 어디 간다 하면 거기에 안 나타나요. 벌써 이상하면 안 나타난다구요. 낚싯대 들고 그전 에 내리지. 낚싯대를 가지고 가면, 지팡이도 그런 지팡이가 없어요. 낚 싯대만 매고 가게 된다면, 조사도 안 하는 거예요. 낚시꾼 만나기가 힘 들지. 찾아오면 어때요? 고기가 안 물면 딴 데 가는데, 한 곳이 아니라 열 곳으로 옮기는데 그렇게 만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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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이름난 신문사가 문 총재를 왜 취재 못 하느냐 한 거예요. 세상천지에 영국 어느 신문사 기자가 취재 못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없 다고 했지만, 나를 따라다니면 따라다닐수록 더 몰라요. 자기 한 사람 옆에 내가 앉아 있는데, 나를 찾아와 가지고 옆에 사람에게 물어봐요. 그렇게 살았어요. 구라파에 가서 비자 안 가지고도 내가 가고픈 데를 잘 다닌 거예요. 그런 지하운동도 잘 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다고 생각해요?「예.」

 

밑창에서부터 해서 올라가야 돼

 

여기에서 일본에 왔다갔다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북해도도 갈 수 있고 다 갈 수 있어요. 일본의 여당이 무슨 당이에요?「자민당.」자민당 간부 중에 내가 한 번 만나자면 안 만나줄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국 도 그래요. 문 총재를 만나겠다고 하는 거예요. 수천 신문사의 기자들 도 오라 하면 만나겠다고 해 가지고 다 달려올 거라구요.

손대오, 황선조, 그 다음에 곽정환이 신문사를 요리할 수 있어요?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살잖아요? 선생님이 이름을 붙여주니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그냥 그저 놀고 먹는다고 생각해요. 나는 그렇게 생각 해요. 아, 거문도에 왕터를 닦는다고 소문내고 다녔는데 거기에 자기들 이 가서 사람을 시켜 가지고 왕터를 계획하기 위해서는 자기 집들을 저당 잡혀 가지고…. 배를 주고도 사 가지고 절반 주고 샀다고 할 수 있는 일까지 생겨야 할 텐데 말이에요. 배를 줬다면, 배를 내가 잘라먹 겠나? 다 물어줘야지. 하라고 해도 안 해요.

거문도 부두 삼각지대의 땅을 사라고 했는데, 살 준비하나?「예.」계약했어?「예.」그러면 불도저를 갖다가 땅을 뒤집어 박아요. 빨리 해 야 돼요. 원래는 내가 가기 전에 시작해야 되는데 안 하고 가니 언제 할지 몰라요. 내가 엊그제 그러지 않았어, 불도저를 사서 집어넣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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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없다면, 나를 수 있는 바지 같은 것을 내가 얻어줄게 빨리 해요. 전라남도를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지? 도지사가 친구 아니야?

「거기가 국립공원 지역입니다.」국립공원이라도 자기들이 판다고 했으면 파는 기준에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잖아? 파는데 집 지을 것, 설 계하는데 전부 다 할 것 알잖아? 궁터 만드는 것은 아나? 바다에 해양 권 본소를 만드는 거예요.

장보고를 알아요? 아침 장을 보는 것은 점심밥을 짓기 위한 것이고, 점심 장을 보는 것은 저녁밥을 짓기 위한 것이고, 저녁 장을 보는 것 은 내일 아침밥을 짓기 위한 거예요. 장보고가 그렇게 살았어요. 장보 고를 알아요? 장보고가 누구예요? 흑산도에 장보고가 성을 쌓은 것 알 아요? 이미자가 노래를 잘 부르더만. 장보고가 거기에 성을 쌓았는데, 나보다 낫다 이거예요.

장보고의 성이 흑산도에 있는 걸 알아요? 모르지?「완도에 있습니다.」가봐요. 나는 가보고 느끼고 생각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는 게 다르지.

항구가 잘생겼어요. 사방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그물 쳐 놓고 고기잡이하면 그 항구를 못 쓰겠다 생각했어요. 거기에 헬리콥터장을 하는 거예요. 땅이 제일 넓어요. 거기에 자리잡을 수 있게끔 땅도 샀는데 헬 리콥터장이라고 내가 얘기를 안 해요. 항구를 다시 하는 거예요.

여수도 그래요. 여수도 시에서 주변에 있는 배, 어망, 고기 잡는 것을 사들이잖아요? 그거 문제가 많아요. 우리는 밑창에서부터 해서 고 기를 길러 올라가야 돼요. 조그만 고기에서부터예요. 조그만 고기를 먼 저 길러야 그 다음에 중치, 중치 고기를 길러야 큰치예요. 큰치 고기를 사람이 배를 가지고 잡아먹고 어부가 살 수 있어요. 바다에 해초부터 심으려고 그래요.

이번에 고찬윤이 양식한 고기를 팔기 시작했나?「지금 출하시기가 됐는데, 가격이 안 나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내가 절반 사주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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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강에도 준치가 있더라구요. 여기서 준치를 잡으면, 내가 팔아줄게. 팔아주면서 장사시킬 거예요. 우리 애들이 배 하나 갖다 놓고 점심을 싸게 하는 거예요. 명태니 무엇이니 바다에서 잡은 것으로 여기에서 점심밥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사는 것보다 싸게 해보라구요. 몰려들 거예요. 일주일 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큰 가마솥에 고기를 집어넣어서 끓여 가지고 싸게 파는 거예요. 맛만 맞으면 돼요. 곰탕 모양으로 해 가지고 점심밥 하는 거예요. 요즘에 5천 원 가지고 점심 못 먹는다고 하지? 내가 요전에 호평에 가보니까

3천 원도 안 들여 가지고 점심 먹겠더라구요. 냉동한 고기를 못 팔게 되면 갖다가 여기 삼각지대의 땅을 얻어 가지고 가마를 걸고 장작불을 때 가지고 점심 저녁까지 장사 문제없다고 생각했어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내가 시 시(CC; 센트럴시티)에서 뭘 하라고 했더니 신 사장도 선생님이 시작하면 거창하게 하는데, 그걸 어떻게 자기가 하느냐 이거예요. 못 하겠으면 깨끗이 못 하겠다고 하라는 거예요. 내가 집을 사 가지고, 그 옆에서 시작해 가지고 너희들을 반대로 점령해 버릴게. 나는 그렇 게 생각해요. 시켜서 못 하는 녀석을 바라보고 시킬 필요 없어요.

 

연구하고 공부해서 알아야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외국에 돌아다니면서 다 그렇게 해서 기반 닦았어요. 그 사람들이 돈 쓰고 기반 닦으려 고 한 거예요. 자기들이 하려고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그들이 나를 이용하려고 하다가 나한테 걸려들었어요. 말씀을 듣고 감동하면 “네가 얼마만큼 악한 녀석이라는 것을 알지? 네 제자가 얼마나 많으냐?” 이 거예요. 제자가 많아요. 수백 명 되는 것을 누구 주지 않아요. 교회 지 으라고 돈을 주는 거예요. 교인은 내가 모아 줄게, 네가 아는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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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와라 이거예요. 수백 명 되니까 100명, 200명이야 문제도 없잖아요? 그래 가지고 눈물을 흘려서 일당들이 감동 받으면 기반이 되는 거 예요. 첫 번에 감동을 받은 이상 할 수 있지, 왜 못 해요?

이게 내가 해먹겠다는 책이에요? 자기들이 이제 먹고살라는 게 아니에요? 상속해 줬어요. Ⅸ장을 읽어보니까 여러분의 입장이지? 가만 보 니까 입장이 딱 맞아요. 야야, 이거…. 시간 다 놓쳐버리겠다, 딴 얘기 를 하다가.

인천 사람들에게 그런 얘기를 해야 버스를 타자마자 다 잊어버릴 것 아니에요? 인천(仁川)이니까 가랑이로 말하면 이 가랑이, 저 가랑이예 요. 세 가랑이로 물이 흐르는 거예요. 사람의 세 가랑이가 뭐예요? 오 른발 왼발, 그 다음에 중간 다리발이 있지? 비가 꼭대기에서부터 흐르 면 그리 다 흘러나가는 거예요. 그런 인천이구만. 몸뚱이는 하나지만, 흐르는 것이 셋이로구만. 인천이라는 것이 바른발도 될 수 있고, 왼발 도 될 수 있고, 그 다음에 중간 다리발도 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수룩한 데도 있고, 무서운 데도 있어요. 못사는 과부들도 많고, 거리의 여인들도 많고, 공짜를 바라는 젊은 놈들도 많아 요. 그 사람들을 한 일주일만 데리고 다니면서 원리말씀을 하면, 절반 은 나를 따라오려고 그래요. 걱정이 뭐예요?

선생님은 농촌에 가면 농민입니다. 이름난 사람을 불러 가지고 한참 얘기하게 되면, 네 농장에 가보자 이거예요. “이거 왜 이렇게 했나, 이 렇게 하지?” 눈이 이러는 거예요. 또 밭에 가서 “이거 왜 이렇게 했나, 이렇게 하지?” 세 번만 놀라면, 내가 하라는 대로 다 하더라구요.

내가 모내기를 하는 것도 일등하고, 김매는 것도 일등하고 다 그래요. 빠르거든. 선생님이 말도 빠르잖아요? 평안도 말이 얼마나 뜬 줄 알아요? ‘어머니’ 하게 되면 어, 머, 돌아서 가지고 니예요. ‘어어어, 머 어어, 니이이’ 이래요. 서울에 와 보니까 내가 한 마디를 할 때 열 마 디 하더라구요. 하숙집 아줌마는 강남에 갔다가 돌아온 제비가 주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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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기뻐 가지고 지지배배 하는 것은 저리 가라 하는 거예요. 얼마나 얘기를 빨리 하는지 내가 한국 사람인데 알아듣기도 힘들어요.

저런 아줌마보다 내가 말을 빨리 하기 위해서 무슨 말을 했느냐? 갈날달랄, 리을(ㄹ) 발음을 해 가지고 발음 못 할 수 없게끔 하니까 4시 간 반이 걸리더라구요. 4시간 반 하던 것을 10분 동안에 호르륵 해버 렸어요. 그러니 혓발이 잘 놀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말도 빠르고 다 빨라요.

차도 달리다가 서로 부딪치게 된다면 더 달려야 돼요. 빠르면 빠른 것이 피해가 덜하다는 거예요. 알고 받는 사람은 죽지를 않아요. 딱, 대고 하거든. 선생님이 사고도 몇 번씩 당했어요. 어디든지 눈 감고 가 다가 조그만 다르면 어때요? 잡을 것하고 기댈 것을 딱 정하고 타는 거예요. 조그만 다르면 발을 밀게 돼 있어요. 그 훈련을 한 거예요. 정 면충돌하더라도 죽지 않고 살 수 있어요.

남미는 참 위험한 곳이라구요. 빠꾸가 걸렸는데 뭐예요? 낚시를 몇 개 거느냐 이거예요. 고기가 많기 때문에 보통 둘 셋 하는데, 두 마리 이상 걸리면 못 먹어요. 다 끊어서 놓아줘야지. 낚시 두 개 딱 하거든. 다 물어야 두 개예요. 큰 놈 잡고 싶으면 큰 것, 작은 놈 잡고 싶으면 작은 거예요. 살살살 끌어오는 거예요. 이러면 거기에서 떨어지는 거예 요.

큰놈은 슬슬 끌어오게 되면 뱃전에 올 때까지 안 떨어져요. 고기를 물고 있는데 어떻게 놓나? 그래 놓고는 가만히 올리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잡아요. 낚싯대도 많이 필요하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열 사람하고 가더라도 누가 많이 잡느냐 하면 나예요. 열 사람 가운데에 서 다섯 사람 것, 절반 것을 내가 잡아요. 그러니 이상하지. 문 총재가 어떻게 해서 저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요술을 부렸는지 낚시를 같이 하는데 말이에요.

벌써 알아요. 무는데, 벌써 어떻게 문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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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것은 대개 같거든. 바닷물이 흐르면, 어디로 도망간다면 보고 말이에요. 전문가가 다 됐어요. 어디로 튈 것이냐 이거예요. 물이 이리 가면, 그리 깜부기가 들어가기 전에 채 버리는 거예요. 대번에 알지.

앉아 가지고 세월을 낚는다고 해서 딴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해야 돼요. 그래서 성격을 알아요. 무는 것을 보고, 무슨 고기가 물 었다 이거예요. 또 바닥이 감탕인지 모래사장인지 봐 가지고 무슨 고 기가 있다는 걸 아는 거예요. 공부해서 아는 대로 고기들이 있다구요. 큰 놈 잡고 싶으면 물이 센 데 가야 되고, 작은 놈 잡으려면 약한 데 가야 돼요.

 

평화메시지 책이 없으면 안돼

 

자, 재미가 없지?「있습니다.」그러니까 재미있는 처음 듣는 말들 한번 들어보라구요.「예, 143페이지입니다.」Ⅸ장은 여러분들이 따루 어야 돼요. 자기가 살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래, 해요.

(훈독 계속;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 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입니 다.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자기가 살던 곳하고 같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지옥에 가지, 딴 데 갈 수 있나? 문화혁명, 문화왕국이에요. 대문화혁명이라는 것은 문 화왕혁명이라구요. 자! (훈독 계속하고 마침) (박수)

시간이 많이 됐어요. 여러분들이 아침 먹고는 여기 Ⅹ장을 낭독하고 가는 게 좋을 거예요. 저녁 되기 전까지 여기에 왔던 인천 사람들은 Ⅹ장을 읽고 가야 되는 거예요. Ⅹ장을 주나, 사나?「사지요.」다들 가 졌어요? 오는 사람들은 이 책을 만들어 줘요. 이게 돈으로 얼마야?「5 천 원.」5천 원 받게 해 가지고, 5천 원 안 내는 사람은 주지 말고….

왔던 사람이 가 가지고 매일같이 밥 세 끼 먹을 때 이 책을 놓고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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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야 돼요. 이 책과 같이 살라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여러분의 일생과 천국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길을 보장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 요?「예.」

온 영계의 영인들이 이 책을 구하려고 지금 야단일 거라구요. 이 책이 가정 가정마다 있어야 돼요. 수천억이 축복을 받았는데 출판해서 그걸 다 구하게 된다면, 여러분은 살 책이 없다구요. 영계에서 주문 받 아야 돼요. 기독교면 기독교, 유교면 유교한테 주문 받게 된다면 여러 분한테 돌릴 게 없어요. 영계가 먼저니 영계 사람한테 먼저 줄 텐데…. 언제 그렇게 될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가진 모든 지도자들은 자기 나라에서 이 책을 출판해 가지고 나눠줘라 이거예요. 밥 한 끼 값이 될 수 있는 돈이 니만큼 그것 못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에요. 그건 아예 밀 어제겨 가지고 이름을 지워버려야 돼요. 이 책이 없으면 안돼요. 알겠 어요?「예.」

밥을 세 끼 먹을 때 이 책을 봐야 돼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인데, ‘평화이상세계’는 타락 때문에 생긴 거예요. ‘하나 님의 이상가정과 왕국’ 하면 되는 거예요. 이런 복잡한 것이 필요 없어 요. 여러분들이 이것을 없애기 위해서는 이걸 실천궁행할 수 있는 사 람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요. 선생님이 있는 곳에 못 갑니다.

모든 성인 선조들이 야단이지요? 선생님이 야단날 수 있는 사람 같지 않은 거예요. 여러분이 보게 되면 다 마찬가지 사람인데, 왜 선생님 에게 그러나? 내용이 달라요. 알겠어요?「예.」천년만년 가더라도 선생 님이 수고한 고개를 다 못 넘는다는 거예요. 영계나 사탄도 그 고개를 못 넘고 굴복하고 자기 있는 재산을 전부 다 하늘 앞에 바쳐야 될 텐 데, 바칠 수 있는 소유권은 장물구매와 마찬가지로 주인 아닌 것이 썼 다가 주인한테 돌려줘야 할 입장인데 안 돌려주는 사람은 문화혁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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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자요, 반역자인 것을 알고 빨리 처리해 버려요.

재산이 많거든 팔아 가지고 한민족 어디든지 경상남도면 경상남도 교육할 비용을, 어디 가서 교육할 수 있는 비용을 내가 대겠다고 해서 누구 모르게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누구한테 얼마 헌금하라 고 얘기를 안 해요. 알겠어요? 인천!「예.」인천 사람이 뭐 잘사나? 이 제 미국에서 돈을 모아 와야 돼요.

 

문 총재한테 맡기면 틀림없어

 

효율 씨, 준비 다 했어? 내일 떠나야지. 아침에 몇 시?「여기에서 7시입니다.」그러면 내가 언제 돌아오겠나? 나 한국에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제는 다 해줬어요. 여기에 대한 대가를 받아서 하늘 앞 에 돌리기 전에는 못 돌아온다는 말이 있는 거예요. 곽정환, 무슨 말인 지 알겠어? 내 결정에 따라서 오려면 오고…. 하나님도 자유를 주었어 요. 미국 국회에서 한국 정부를 따 버리는 거예요. 통일되지 않은 나라 는 유엔에서 빼 버리기 시작하게 되면 통일되는 거예요.

유엔에서 빨리 하나되라고 하는 거예요. 안 된 나라는 대사관을 철수해 버려요. 그래 가지고 한 도면 도, 한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사람을 몰아서 대이동시켜 버려요. 이동시켜 버려 가지고 공동적으로 서 돈벌이 해 가지고 잡다한 혼란을 일으키지 못하게 방어선을 칠지 몰라요. 문둥병자 모양으로 말이에요. 새끼들도 번식 못 시킬지 몰라 요. 축복가정들이 이 나라를 뒤집어 박아야 돼요. 앞으로 그럴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예고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디 갔다고 해서 앞으로 찾아오려면 어때요? 선생님을 자기 고향에서 대접할 수 있고 진짜 모실 수 있는 사람만이 찾아와라 이 거예요. 그래서 일족의 모든 재산들을 하늘 앞에, 2013년 1월 13일에 모든 것을 봉헌할 수 있는, 그래서 예치할 수 있는 준비한 그런 나라


102     태평양권을 한 나라 만들자

 

 

일 때는 연합하는 거예요.

빨리빨리 한데로 이동해서 모아 가지고 연합해서 베링해협 문제를 중심삼고 지구성 순환도로를 8차선 8차선 해서 16차선으로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서 절대 전쟁무기는, 전쟁물자는 운반 못 해요. 유엔의 하 나님 주인권 내에 들어오기 때문에 전쟁물자는 일체 이동을 못 해요. 육해공으로 바다를 통하든가 육지를 통하든가…. 세계적이에요.

육지 가운데에서도 경상도에서 무기를 만들었으면 평안도에 못 가지고 가요. 무기라는 것은 전폐해 버려요. 원자탄, 원자로 다 파괴시켜 버리는 거예요. 만든 원자탄을 태평양에다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제일 깊은 데가 어디라고?「팔라우입니다.」곽정환이 팔라우 대통령을 좋아 하잖아? 거기에 갖다 놓은 거예요. 해저 1만 2천 미터에 쌓아 놓았다 가 뇌관에 도화선을 달아 가지고 버튼 하나 땅 누르면 세계 원자탄이 한꺼번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정리해야 돼요. 그걸 정리 안 하면 누구한테 맡기느냐? 문 총재한테 맡기면 틀림없어요. 통일교회에 맡기면 문제없어요. 평화를 위해서 그 렇게 고생한 사람이 평화가 될 수 있게 일하는데 속여먹고 사기를 치 겠나? 여자들은 틀림없이 선생님이 지시하는 대로 다 하겠나, 안 하겠 나? 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구 요.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발표한 글과 소리

 

앞으로 최후에는 뭐예요? 여러분은 천사장의 직계 혈족이기 때문에 여자를 믿으면 믿었지 여러분을 못 믿어요. 그렇잖아요? 평화대사가 뭐예요? 나라의 대사들이 나라를 팔아먹고, 똥구더기 모양으로 털 뜯 어먹고, 가죽 벗겨먹고, 살 뜯어먹고, 뼈다귀 골수까지 핥아먹어서 나 라를 망치는 거예요. 민주주의가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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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시대로 돌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말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유엔만 되면 즉각적으로 3년 이내에 한국말 모르는 사람은 등록증을 압수하는 거예요. 그러니 무슨 짓을 하든지 해야 돼요 국민증이 없어 진다구요. 국민증이 없어져요. 국민이 못 된다는 거예요.

한국말은 머리 좋은 사람은 3시간이면 글자를 알 수 있어요. 신문을 읽기 시작하게 되면 반년만 하면 한국말을 다 한다구요. 한국말 모르 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민 뭐이라고?「정음!」이 우 주의 발음이 얼마나 되느냐? 50억에서 48억의 발음이 있는데, 한국말 가지고 우주에 못 할 발음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이 소리를 하는데 이렇게 두드리는 것처럼 달라요. 그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다른데, 그 소리나는 것을 하나님은 다 안다는 거지. 무슨 소리 무슨 소리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훈민정음(訓民正音)이에요. 백성을 가르치는 데는 하나님이 알아들을 수 있는 글 과 소리예요.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발표한 글과 소리, 그것이 백성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바른 소리다 이거예요.

아랍권의 말 같은 것은 무슨 말인지 몰라요. 그러나 제일 빠르게 누구든지 몇 시간이면 공부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스물 넉 자예요. 그러 니까 누구든지 글자 모르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문맹인은 세계 가운데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놓아두면 어떻게 돼요? 몇 천 만이 글을 못 써요.

중국만 해도 공산당이 나와서 중국 글을 고쳤는데, 그 중국 글은 폐지해 버리고 옛날 중국 글로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는데, 하나님에 대 한 것은 누가 가르쳐 줄 수 없어요. 통일원리를 알아야 하나님을 알아 요. 하나님을 모르는 중국에서 글을 혁명해서 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문화혁명을 해 가지고 얼마나 중국의 발전을 방해했어요.

‘뚜꺼덕 떽떽, 뚜꺼덕 떽떽’ 한 번 써봐요. 무슨 말이든지 다 쓸 수


104     태평양권을 한 나라 만들자

 

 

있어요. ‘꼬로롱 깽낑, 띠리딩 깽낑, 후우루 쾅쾅’ 다 쓸 수 있어요. 다 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하나님이 쓸 수 있는 소리를 완전 히 알아들을 수 있는 민족이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웃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벌써 훈민정음이라는 말을 들을 때 ‘한국은 하나님의 각별한 선민이었구만!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나는 어릴 때 알았어요.

별의별 소리를 들었으면 다 쓸 수 있어요. 한번 해보라구요. 효율이!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러니까 훈민정음을 하나님이 결정해 주셨어요. 하나님의 소리, 우주의 소리를 완전히 발음할 수 있는 훈민 정음이에요. 그 음성으로 교육하면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아니 될 수 없다, 하나님의 세계는 통하지 않는 것이 없다, 문화적인 모든 벽이 다 무너져 가지고 비밀이 없는 세계가 된다 이거예요.

 

말씀을 절대시하지 않고는 없는 시대

 

지금은 비밀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여기에서 말하게 되면 15개나 되는 워싱턴의 정보처를 중심삼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를 통해서 백악관까지 보고돼요, 10분 이내에. 옛날에는 8대 정보처가 있었는데 배로 늘어서 15개 정보처가 말하는 발음을 중심삼고 한국말 을 영어로 번역해서 15분 이내에 보고하게 돼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도 내 말 들어야 되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내 말 들어야 살지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다 망하는 거예요. 이런 말을 내놓고 하는 거예요. 얼마나 선생님이 그런 말을 많 이 했기 때문에, 문 총재는 그런 말을 안 하면 병이 난다고 하기 때문 에, 병나서 죽으면 큰일나기 때문에 듣기 싫어도 알아봐야 된다고 해 서 정보처가 마이크를 걸고 연구하고 있는 걸 알아요? 여러분은 마이 크도 안 걸었지? 자연의 마이크를 장치해 가지고…. 선생님의 모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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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발음이 없는데, 그걸 모른다고 하는 것들은 지옥 밑창으로 들이 쫓아버려야지!

세상에, 배워 가지고 발음하는 것을 다 알면서도 그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지옥에 가야 되겠소, 천국에 가야 되겠소? 인천 사람! 땡땡이 부려 가지고 배 타고 왔다갔다하면서 배에서 얻어먹고 사는 그런 사람 도 있었잖아요? 영계에는 배 타고 왔다갔다하며 밤낮으로 얻어먹을 수 있는 세계가 없어요. 일방통행이지. 가면 돌아올 수 없어요.

선생님이 평화메시지를 만들었으면 앞으로 문 총재 아들딸의 평화메시지가 또 나오겠소, 안 나오겠소? 아, 답변하라구요. 오늘 나 길 떠나 야 돼요. 여기에서 밥 먹으러 가면 만나지 못하잖아요? 물어보고 다 해 놓아야 앞으로 잔소리를 못 하지. 허문도!「예.」저 녀석도 자기가 좋다는 허문도주의가 못 나와요,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데려가요. 데려가 버린다구요.

또 주변에서는 시시하지 않은 초국가적으로 공인된 천주평화연합이 나와요. 이 말씀을 절대시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시대가 와요. 지상만 이 아니고 영계에서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이걸 모르면 저나라에서 도 남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예.」할아버지 말이든지 가훈이고 무 엇이고 말이에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저게 놀라운 말이에요. ‘천지부모천주안식’이 아니라 ‘안식권’으로 ‘권’ 자가 문제예요. 4대심정권도 그래요. 할아버 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부처, 자기 아들딸이 4대 심정이 아니에요. ‘4대심정권’ 할 때는 여러분 개인이 아니고 할아버지 로부터 4대까지의 사람들이 주장하는 가정 전체를 ‘권’이라고 하는 것 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3분의 1, 4분의 1은 모르고 있다구요. 자기 축복받은 부처끼리 중심삼고가 아니에요. 8대 중심삼고 16촌까지 들어 간다구요. 6촌만 돼도 남이 되는 거예요. 7촌, 8촌이 되면 이웃동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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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죽더라도 인사도 안 가요. 그것이 한 카테고리예요. 한 범주가 돼 있다구요. 그것이 다리가 모자라든가 눈이 빠진다든가 해서 병신이 된 다는 거예요.

그런 공식을 안 사람들이 자기 혼자 돈을 쌓아 놓고 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김 씨 자체가, 곽정환이면 곽 씨 자체가 통고 받을 수 있는 본부가 있어야 돼요. 그러면 몇 천호, 몇 만호예요. 자기 들 전화번호가 있지? 곽 씨가 몇 호 되느냐 이거예요. 본부에 등록만 하게 되면, 컴퓨터 칩에 들어가게 되면 버튼만 누르면 다 나오는 거예 요.

곽 씨네 몇 호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할 때 “곽 씨네 문중은 총동원되어라.” 하면, 곽 씨 문중이 총동원되어야 돼요. 그 훈련을 해야 돼 요. 한국에 286성이 있어요. 몇 개국이 되겠노? 210나라가 있으면 210나라 가운데 어느어느 나라에 한국의 몇 번과 몇 번을 중심삼고 총동원되어라, 세계를 위해서 어디어디를 개발하는데 협조해라 이거예 요. 재산을 털어 가지고 개발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고, 나 못 합니다.”가 아니에요. 하늘땅이 우리 것이에 요. 내 것이에요. 협조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협조해야 됩 니다.」하늘 편의 내 소유권을 잃어버리겠나, 그냥 그대로 유지해야 되 나? 유지해야 되잖아요? 그러니 조그만 재산은 문제도 안 되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지?「예.」

 

세계 언론계의

 

유정옥은 250만 달러를 준비했어?「예, 일본에서 보냈습니다.」보냈나, 안 보냈나?「어저께 갔습니다.」안 갔으면, 여기에서 가지고 가야 돼.「보냈습니다.」그리고 열두 지파의 도로 만들 수 있는 설계를 하는 사람이 누구라고?「이용흠입니다.」그 양반한테 3천6백만 달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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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달러짜리 36개를 준비해야 돼요, 3년 동안에. 유정옥, 알았어?

「예.」유정옥 시대에 얘기를 한 거야. 그것 못 했으니만큼 조상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임도순이 하지만, 그걸 재촉해야 돼요.

그것이 도서국가가 사는 자금이에요. 도서국가가 제일 불쌍하잖아요? 항공모함이 가서 “이거 우리나라로 하겠다.” 하면, 그 날로 항복해 야 되는 것 아니에요? 항공모함에는 5천 명, 만 명 이상 타는 거예요. 그러니 들어가서 “이거 우리나라로 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으니 태평양을 한 나라 만들어야 돼요. 한 나라 될 수 있게 만들어야 할 텐데, 선생님이 있을 때 한 나라 못 만들면 못 만들어요. 누가 만들겠나? 선생님이 없으면 만들 자신 있어요?

65억의 인류가 이 책을 가져야 되겠나, 안 가져야 되겠나?「가져야 됩니다.」앞으로 책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유치원에서는 기 초적인 것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무엇인지 시험하게 돼 있어요. 중고등 학교, 박사 코스를 하더라도 가르치는 교재를 중심삼고 어느 수준을 패스해야 돼요.

헌법으로 보장할 수 있게 헌법조항에 들어가서…. 헌법은 나라 자체가 지켜야 되는 거예요. 국민이 안 들으면, 그 조항을 들어 가지고 벼 락을 맞고 없어지고 다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적당히 안 통해요. 적당히 살 것 같으면, 내가 왜 감옥살이를 해요? 감 옥을 찾아갔어요. 전 세계가 빨리 핍박을 하라고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이 언론기관들에게 내가 이렇게 이렇게 간다고 해 놓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내가 세계 언론계의 왕이 돼 있어요. 미국도 그렇 게 알고 있어요. 워싱턴타임스에 시 아이 에이(CIA)가 목을 매고 살아요. 케이 지 비(KGB)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지. 제일 무서워하는 게 워싱턴타임스 아니에요? 내가 그냥 떠돌이를 하지 않아요. 실권을 행 사해야 되는데 그걸 활용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고생할 때 한국의 책임자 누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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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했다는 기록을 다 내가 갖고 있어요. 워싱턴타임스가 조사한 것, 65억 인류 가운데에서 계장급 이상의 사람은 다 조사를 끝냈어요. 그 사 람들이 몇 년 몇 년에 이래 가지고 지금에 있어서 국장급들은 벌써 사 상적 계열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 놀음을 했다구요. 나라를 속여먹는 자식들, 워싱턴에서는 여당 놀음을 하다가 지방에 가게 되면 공산당 앞잡이 돼 가지고 야당 놀음뿐만 아니라 별의별 놀 음 다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 수백 수천 명을 내가 모가지 자르고 왔 어요, 미국에서. 그러니 제일 무섭게 생각하는 거예요. 국회의원도 많 은 사람, 한 150명 모가지 자르고 하원의장까지 모가지 자른 거예요. 요전에 국회 은행에서 돈 빌려 가지고 안 갚은 놈들 모가지 자르고,

호모들 모가지 잘라버렸어요.

언론기관이 무서운 거예요. 우리 조직을 통해 가지고, 그래스 루트 (grass root; 민초조직), 지방 조직을 중심삼고 조사할 수 있는 능력은 공화당 민주당이 못 당해요. 한국에서도 그래요.

 

중국도 미국도 올라가는 좋은 표제

 

(신준님이 들어오자) 고맙습니다. 나를 해방시키려고 왔어요. 박수 해야지. 많은 손님들에게 크게 박수해야지. (박수) 열심히 해야지. 인 사 윙크, 윙크. (웃음) 자, 인사했어요. 그러니 효율아! 밥 먹기 전에 이거 아기들과 같이…. 아기들이 밥 먹기 전에 까까 먹는 것을 좋아하 는데, 여러분에게 까까를 먼저 주는 것은 뭐냐?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습니다. 우리 아기한테 하나씩 받아서 먹어요.

자, 이제는 먹을 시간도 됐으니까 맛있게 먹어요. 신준이한테 많이 받아먹은 사람은 몇 개 받아먹었다고 저나라에 가면 말해야 됩니다. (웃으심) 수가 몇 개 됐다는 것을 여러분의 영인체는 기억하고 있어 요. 이야, 저렇게 많이 주나? 특별하니까 그렇지. (웃음) 얘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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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구요. 우리 형진이도 저럴 때 다 알았어요. 그 애가 작다고 무시하지 말라구요. 어린애를 하나님과 같이 섬기면 틀림없이 천국에 가요.

박금숙, 5분 동안 얘기 좀 해라. 분위기 조정하기 위해서 노래부터 한번 해보자. 그래야 정신 차려 듣지. 중국노래 듣고 싶은 사람 박수해 봐요. (박수) 노래를 하면 목청을 올리기 때문에 정상적인 목청을 가 지고 얘기하라 이거예요. (박금숙 회장 노래) (중국 활동에 대한 박금 숙 회장과 손대오 회장의 보고)

(보고 사진을 보시며) 여기에 전부 다 몇 명인가?「회의 참석한 분들이 한 3백 명 됩니다.」그거 이번에 미국에서 하는 대회 때 초청하 면 되겠구만, 5월 17일날 창건기념일. 이 사람들을 초청해 가지고 미 국 전국에서 강연하는 거예요. 중국이 이렇게 발전했다 이거예요.

민족 차원에서 말고, 백인 흑인 그만두고 스패니시와 황인종이 주류 인종이 될 테니까 다 후원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런 강연대회를 하는 거예요. 준비해 가지고 50개 주에서 한꺼번에 한번 하면 좋겠구만. 곽정환, 그것 계획해요.「예.」시간은 넉넉하지 뭐…. 돈을 들여 한번 하는 거예요. 중국하고 미국을 묶으려고 하는데, 이렇게 하면 자연히 묶어져요.

여자들의 입이 세다구요. 힘이 세다는 거예요.「여성기업가협회에서 미국방문 계획을 하고 있다는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이 사 람들을 데려가서 미국 50개 주에 분할해서 방문해 가지고 대회를 하 는 거예요. 중국하고 미국이 지금까지 문제예요. 세계적인 큰 화근이 될 수 있는데, 우리 여성들이 지금부터 이런 운동을 할 텐데 후원해 서 공동으로 협조하라는 거예요. 좋은 표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중국에 다리를 놓는데, 여성들을 중심삼고 다리 놓으려고 했는데 잘 됐어요. 부회장이 됐으니까 회장까지 데려와서 50개 주에서 화합하자 는 거예요. 중국하고 미국이 화합해 가지고 여성시대가 왔는데, 여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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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 온 것을 환영하니만큼 평화를 주장하는 이러한 운동으로써 평화적인 전통, 세계적인 기원을 세우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이런 운동을 시작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중국도 올라가고, 미국도 올라가는 것인데 유엔 자체에 들어 가 가지고 내가 거기에서 소개된다면 아벨유엔은 자동적으로 간판 꽝 붙여서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박수는 이럴 때 해야 돼요. (박 수) 비용은 얼마든지 내가 대줄게.

(보고 계속; ……판다회사가 재중국공익선봉추진활동을 하는 데 영예의 10대 선봉기업이 되었습니다.) (박수) 이거 세계일보에 내라구요. 세계일보 사장, 안 왔나? 연락해요. 기사를 만들어 줘도 돼요. 자기가 알잖아? 기사를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중국이 앞으로 세계평화운동 의 챔피언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런 여성들, 몇 백명 의 전국의 부회장과 회장이 미국 50개 주에서 평화기원을 세계에 고 취시키기 위한 대회를 하기 위해서 방문한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좋은 기사예요.

내가 박금숙을 출세시키려고 생각하기를 잘했지.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해서 욕하지 않았어요? 중국 여자인지 한국 여자인지 모르는 여자한 테 선생님이 말려 들어간다고, 잡혀 가지고 꼼짝못한다고…. 꼼짝못하 지만, 중국만 구하게 되면 되잖아요? 알겠어요? (웃음, 박수) 중국만 구하게 되면, 아시아 몽골리언 동족을 한꺼번에 도장 찍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도 꼼짝못하고 도장 찍어야 돼요. 태평양 전역이 다 그래 요.

하여튼 박금숙이라는 이름이 현재 최고의…. ‘숙’ 자는 통일교회로 말하면 36가정 자녀에게 쓴 거예요. 그래서 최고의 여성을 말하는데, ‘이제 금(今)’ 자로 현재의 세계적인 최고 여성이라는 거예요. 이러니 말이에요. 잘생겼다구요. 남자 골격과 같고, 무술까지 했으면 무서운 것이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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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계속; ……그래서 8일날에 신문이 나오면 1차적으로 아버님한테 보내드리겠습니다.) 손대오는 나오면 나한테 직속으로 들어와요. (신준님이 가시자고 재촉하자) 그래, 그래 갈게, 갈게. 할아버지 오라 고 야단이에요. 이제는 7시만 지나면 얘들이 와서 떠들게 돼 있어요. 여기에 잡으려고 온다구요. (웃으심)「아빠, 일어나세요. (신준님)」(웃음)

자, 그러면 유정옥은 일본에서 채비할 수 있는 것을 들어가서 빨리 하라고 해! 하와이에 큰 것 하나 준비해야 하와이에서 본토 사람을 데 려다가 교육할 수 있어. 일본에서 벌어대야 하는데, 열심히 기도하고 다 그러라구. 지금까지 관계됐던 내 인맥을 버리지 말고 그냥 끌고 가 서 그 사람들도 미국에 초청해 가지고 미국 활동에 연장할 수 있어야 돼. 그런 인맥이 있어야지, 혼자 가서는 아무것도 안 된다고. 알겠나?

「예.」그래, 가자. (경배) 박금숙, 이 사진 나를 줘?「예, 드리겠습니다.」어머니한테 갖다 보여드려야 되겠다. *


 

 

 

 

최후에는 마음세계를 점령해야

 

 

 

 

(경배)「기관장들, 원로들, 광주에서 40명 해서 120명 왔습니다.」광주, 경기도 광주?「전라남도 광주입니다.」멀리서 왔네. 어디에 앉았 어요?「광주에서 오신 분들, 손 들어 보세요.」그래요? 어디 갔어, 원 주?「제가 하겠습니다. (김효율 보좌관)」영계의 실상, 계속하라구.

 

미국이 중국 여성들 대표를 초청해서 대회를 해야

 

손대오! 그 박금숙이 재료….「예.」그거 필요하면 사진을 찍어다가 보내고 그럴 텐데…. 곽 회장!「예.」평화의 사절단 300여 명 말이야, 미국에 데려갈 것을 교섭하고 다 그러라구.「예, 일단 초청장은 냈습니 다.」워싱턴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가 하면 좋아.「예.」평화의 사절단을 해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금후의 평화를 위해서는 아시아라 든가 세계의 중심국가는 중국과 미국이니만큼 미국이 중국 정부에 여 성들 대표를 초청한다고 하는 거예요. 여성들을 시켜야 된다구요. 이게 움직이면 대단한 일이라구요. 지금 내가 가는 목적에 상당히 가까운 다리를 놓는 길도 돼요.


2007년 3월 6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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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문한테도 얘기하고, 그 영감한테도 얘기하고, 유엔 사무총장도 “이게 너를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여기에 대해서 자기도, 유엔에서도 생각하라.”고 하라구요. 미국 정부와 유엔에서도 겸해서 초청장을 워싱 턴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이렇게 하면 미국이 상당히 좋을 거 라구요. 언론계가 해주니만큼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허락을 받고 미리 각 주에 대한 이 대회를 할 수 있는 이런 계획을 세 워야 돼요. 중국이 보내 주려는지 모르지요.

박구배가 거기에 가서 어떻게 하든지, 북경에 가서 허가를 내줄 수 있게끔 노력을 해야 돼. 가만있어 가지고는 안된다구. 긴밀히 연락을 하면서…. 손대오가 연락하게 되면 상당히 앞으로…. 유엔을 통하든지 평화경찰, 평화군대의 문제가 연결된다구요. 그것을 연결시키려고 그래 요. 그래야 우리가 축복가정들을 보호할 수 있고, 어느 나라가 들고 나 와서 우리를 반대하지 못하게끔 세계적인 방어막을 쳐야 된다구요. 시 일이 많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시일이 바빠요. 알겠지?「예.」

곽정환하고 황선조가 전적으로 도와줘서, 한국도 지원하는 입장에서 노력해야 돼요. 그러니 한국, 일본,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독일까지 가담을 해 가지고 움직이면 영향기반이 상당히 든든할 거라고 보고 있 어요. 자!「안녕하십니까? ‘영계의 실상’ 메시지입니다. 기독교권의….」두 사람씩만 해요.「예.」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필립 멜랑히돈 편부터 ‘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랑게 편까지 훈독)「아버님, 두 사람씩 다 끝났습니다.」Ⅹ장! 평화메시지 Ⅹ장 다시! 여러분이 Ⅸ장, Ⅹ장은 다 따루어야(외워야) 될 거라구요. 그러니 Ⅰ Ⅱ Ⅲ장, Ⅳ장, Ⅴ장, Ⅵ장도 전편이고 이것이 후편이 되는 거예요.

(평화메시지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시작; ……나무 위에서 완숙된 과일은 자동적으로 주인의


114     최후에는 마음세계를 점령해야 돼

 

 

창고에 들어갑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영인체는 나무와 같은 입장인 지상계의 삶에서 완성을 보아야만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의 천국 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육신을 쓰고 사는 지상계 의 삶에서 완숙한 삶, 즉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 즐기며 살다가 가 야 자동적으로 천상천국에 입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계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이와 같은 하늘의 공법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의 영인체에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금은보화의 귀한 것이 자기 일신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이 Ⅹ장에서 말하는 성의 모든 것이 중심내용이 근본의 근본이고 모델과 같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을 가만히 보면, 여러분이 이런 내용과 같이 살 수 있는 것은 꿈도 생각지 않은 사실이라구요. 자, 계속하라구요.

(훈독 계속; ……그런데 여러분의 삶을 들여다보면 겉사람과 속사람이 끊임없이 갈등하며 싸우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얼마 나 더 이 싸움을 계속하시겠습니까? 10년입니까? 100년입니까? 우주 의 모든 존재에는 엄연한 질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그렇게 불완전한 상태로 창조하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불완전하게’ 해봐요.「불완전하게!」완전하게 창조했는데 완전히 그 궤도를 잃어버 렸어요. 그게 타락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성이에요, 성. 기가 차요. 선생님도, 모든 성자나 하나님도 그 길에서 억만세의 이상을 그리던 그 이상이 다 수포로 돌아가요. 세상에 금은보화의 귀한 것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일신에 모든 것이 직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마만큼 인간의 가치 가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내용을 읽으니까 다 이해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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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예.」

이것은 전부 다 여러분들 혼자 이불을 쓰고 들어가 가지고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하는 사람이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된 자리에서 이 세 계를 전부 다 이뤄놔야 돼요. 사람은 정욕의 길을 자기 마음대로…. 정 욕의 길이 탈선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극복할 수 없어요. 그래, 이것을 붙들고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누구 성? 남편은 아내의 성, 아내면 남 편의 성! 그 성이 뭐예요? 손대오!「생식기입니다.」그럼, 생식기라구 요.

그래, 이것이 먼 세계에 떨어지지 않아요. 우리 생활의 기반이요, 뿌리로서 돼 있는 이 뿌리가 상해 버렸다는 거예요. 이 뿌리를 알 수 없 는 거예요. 뿌리가 없으니 하늘과 통할 수 없는 거예요. 타락을 안 했 으면 자연히 그것을 알고 갈 수 있는 것인데…. 여러분이 원리를 알게 되면 그것을 느끼고 알 수 있기 때문에 자기 가야 할 길이 아무리 복 잡하더라도 마음이 끌고 가요. 마음이 저 하늘의 길을 따라가면 이것 을 넘는 거예요. 마음이 좋아할 수 있는, 절대 좋아할 수 있는 길은 하 나님만이 안내를 하게 돼 있지 사탄은 가담도, 상대도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얼마나 여러분이 정욕에 대한…. 이 극복이 힘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사탄의 힘이 참 무서운 힘의 세계로서 묻어 있고, 그 힘 의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도 꼼짝못하고 영어의 신세로서 수천만 년 자 연적 감옥살이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감옥에 갇혀서 그것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래, 심각한 문제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오늘 이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의 모델인 절대성 가정’이에요. 세계니 무엇이라는 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세계’ 를 갖다 넣었어요. 모델 가정만 되게 되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확장되 게 돼 있어요. 하늘나라까지 어디든지 그 영향권이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아무런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영향권이 이 자체 앞에, 이 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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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앞에 상대적 존재이니까 사탄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매일 같이 방에 있다가 도시에 나가면 남자의 눈, 여자의 눈들은 전부 다 어떻게 돼요? 남자가 남자의 눈을 쳐다보지 않고, 여 자가 여자의 눈을 쳐다보지 않아요. 전부 다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의 그것을 찾아가요. 좋은 사람이 있으면, 잘난 사람이 있으면 따라가 고 싶고 합하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그 밑감이 뿌려져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더욱이나 여자들이 화장을 하고, 좋은 계절을 따라 춘하추동 색깔이 다른 옷을 차려입고…. 주변에 모든 사방의 변화되는 자연환경에 제일 빨리 동화될 수 있는 것이 여자예요. 여자는 옷 입는 것이 오색가지인 데, 여기에 여자들은 흰옷들만 입고 오누만. 잘 정했어요. 흰옷을 입고 오라면 흰옷 외에는 노란색, 파란색, 칠색 가지, 오색가지가 다 있지만 흰옷을 입지 않는 것은 불합격자라구요. 그것은 제거되는 거예요. 흰옷 을 중심삼은 기반 위에서 만우주가 지금 움직이고 있는데….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지었다

 

만우주가 흰옷을 기반으로 한 성적인 결탁에 의한 사랑의 씨로 말미암아 자기 생명이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성, 그 다음에…? 그 제목이 뭐라고 했어요? 절대, 그 다 음에 뭐라고요?「평화이상 모델인….」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의 모델 이에요. 절대, 평화, 이상은 형용사예요. ‘모델인’ 한 것도 형용사인데, 그게 뭐냐 하면 ‘모델인 절대성’이 주체라구요.

하나님의 절대창조의 모든 최고의 뿌레기도 여기에 있고, 평화의 뿌레기도 여기에 두고 있고, 이상의 뿌레기도 여기에 뒀다는 거예요. 이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세계에 평화가 있을 수 없어요. 자기 가 아무리 개인주의를 절대적이라고 하더라도 이상이 아니니까,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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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주인이 아니니까 그것을 지켜낼 수 없어요. 나하고 관계없다는 거예요.

이 세 가지입니다. ‘절대평화이상적’ 해야 돼요. ‘이상 모델 절대성’ 인데, ‘성의’ 해야지요. 성과 관계된 거예요. 절대성 가정이에요. 세계 와 모든 문제는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씨가 그렇게 됐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세계가 열매 맺히게 돼 있는 거예요. 사탄이 이것을 농락 했다는 사실…! 사탄도 몰랐지요. 이렇게 될 줄은 몰랐어요.

그렇게 되니까 할 수 없이 핏줄을 점령한 사람이 모든 것도 점령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숫처녀, 숫총각들이 자기 몸을 허락한 사람은 그 생명과 그의 몸 마음이 그 사람의 것이 돼요. 소유를 결정 한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지었기 때문에 사랑 관계에 결탁된다면, 그 사랑의 결탁을 시킨 주체 앞에 소유권이 결정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이나 사탄은 마찬가지예요. 하늘을 빼놓고 사탄을 중심삼고 이것 이 하나됐기 때문에 사탄이가 소유하게 된 거예요. 자동적으로 소유권 이 결정돼요. 자기 몸을 주게 되면 그렇게 돼요.

세상에도 그렇지요? 뭐 성을 가르자, 무슨 뭐 불효자다, 너와 나는 관계가 없다고 하고 끊으려고 하는 것은 남녀관계 때문이에요. 나라면 나라의 전통사상을 세울 수 있는 이런 근본이 철저한 가정기반이 될 수 있는 성이 근본인데, 이것이 어긋나게 되면 모든 불화의 꽃이 펴요. 불화의 화산이 터져 가지고 우글우글하다가 그 폭발되는 꽃과 같은 것 이 여러분의 흥분된 정욕적인 사랑의 길에 취해 있는 사람들이에요.

종일 다니다가, 자기가 무슨 사업을 하러 다니다가 사업도 잘 됐지만 그 나라에 있어서 성에 대한 불만을 느낄 수 있는 그 면에 보충을 시킬 수 있는 잠깐이라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시간을 투입해도 문제시 않고 점심 저녁…. 자고 사는 환경도 일월성신을 밟아치울 수 있는 놀 음을 다 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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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랑에서부터 모든 것이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왼쪽으로 가면 사탄 편이요, 바른쪽으로 가면 하나님 편이에요. 둘이, 남자 여자가 그 렇게 됐으면 둘이 화합해 가지고 정도를 가야 돼요. 그러니 윤정로가 ‘이정표’, 그 노래나 한번 해보자. 이정표가 얼마나 중요한데…. 해봐요. 이거 도움이 된다구요. 오늘 내가 부르게 함으로 말미암아….

 

절대성으로 말미암아 태어나는 하나님의 피

 

선생님이 평화메시지가 끝나고, 이것을 청산짓고 이제는 다 줬습니다. 하늘의 비밀을 다 전해줬어요. 선생님의 설교집이 앞으로 1천 권 이 넘을 거예요. 거기에 별의별 말이 다 있어요. 그 다음에 여러분이

『뜻길』을 알아요? 통일교회가 『원리해설』로 출발해서 뜻길을 찾아 왔어요. 『뜻길』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뜻길』도 중요해요. 우리가 신앙 길을 붙들고 나오던 말이에요, 벼랑에 떨어질 텐데 붙들고 벼랑 의 세계를 건널 때의 줄과 같은 것이『뜻길』이에요.

그 다음에는『원리해설』로부터『원리강론』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개인주의 맹세시대로부터 가정맹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천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모든 전체…. 선생님이 갈 날이 가까워요. 88세 된 사람이 무슨 새로이 출발을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으 면 정신이 나간 사람이지요.

이 일을 출발하겠다는 말도 내가 나이 들더라도 영적인 영인체가 살아 있기 때문에 영원을 향해서 가야 할 영인체의 길은 새로이 차원 다 른 세계로 전진하는 거예요. 몸뚱이가 없더라도 영계에 가서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세계…. 아담 해와를 거느리고 살던 가정 하나만 중심삼고 살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이 천년만년 확대돼 가지고 우주에 꽉 차더라도, 이 방대한 세계에 꽉 차더라도 하나님이 그 찬 세계의 꿈이 있었고 이상이 있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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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히 발전, 무한히 행복하고 무한히 기뻐할 수 있는 세계가 될 것인데 그 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완전히 막혀 버렸어요. 무엇 때 문에…? 하나님의 절대성이 안 돼 있고, 또 평화의 성이 안 돼 있고, 이상의 성이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 모델인 절대성과 하나된 가정, 그 가정 가운데는 3대가 들어가요.

3대권이 있지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구약시대는 기초를 닦는 가정시대이고, 신약시대는 국가의 기준을 세우는 시대이고, 성약 시대는 세계의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 심정세계는 통일의 세계에 내가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러분이 할 때 성약시대에 심정을 강조한 거예요. 심정이란 혼자가 아니에요. 가정을 소화하고 가야 돼요.

그래,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전부 다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의 자리를 중심삼고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 그것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12지파를 중심삼고…. 야곱을 중심삼은 열두 형제를 중심삼은 이스라 엘이 애급에 들어갈 때 72인들이에요. 72인이 들어갈 때 야곱만 갈 것이 아니에요. 에서를 못 데리고 들어갔어요.

가나안 복지에 대해서 하나된 그런 기반 위에 있어서 다말 같은 사람도 그래요. 복중에서 베레스와 세라가 싸웠어요. 갈라진 것을 연결시 키는 거예요. 야곱과 에서, 이것은 종족적 기반 위예요. 혈족을 중심삼 고 사탄세계의 여러분의 종씨와 마찬가지로 원수세계의 종씨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의 종씨의 길을 찾아오는 길이에요. 열두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사람, 형제가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3시대 를 거쳐요. 국가를 형성하기 위해서 가정이 얼마나 오래 걸려요! 몇 천년, 몇 백년 이상씩 봐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천 년씩 잡아요. 왜? 남자 1천 년, 여자 1천 년 해서 2천 년이에요. 그래, 하나 둘이 돼야 비로소 상대가 돼요. 그래, 20 도 상대고…. 여러분, 배꼽(백곱)이 뭐예요? 백곱은 둘이에요. 둘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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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잖아요. 남자 배꼽은 여자 배꼽을 원해요. 그러면 몇 백이에요? 영인체까지 하면 4백이에요. 4백 백곱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어저께 박보희가 수술한 것을 볼 때 배꼽을 해놓은 것도 그것이 아예 파이프가 돼 있어요. 파이프가 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내려가는데 돌아 내려갔지요? 어저께 봤나?「예.」배꼽은 수술할 수 없어요. 근본 이에요, 근본. 생명의 기원이 배꼽에서 시작하지요? 물 위에, 양수 위 에 떠 있던 거예요. 양수는 소금물 아니에요, 소금물? 거기에 둥둥 떠 있는데 코 대신, 입 대신 파이프를 통해서 어머니 먹는 대신 나눠먹는 거예요.

활동하는 것도 어머니의 작동하는 그 힘을 대신해 가지고 자기 개성, 아버지 어머니 둘이 합한 사랑의 핏줄을 중심삼은 그것이 영글어 가지고 사람 형태로 갖추게 되는 것은 10개월이에요. 10개월이 못 되 고 90 몇 일인가 걸리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성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아버지의 피, 어머니의 피가 하나님의 피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탄의 피가 있을 수 없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피가 하나 님의 피라는 거예요.

 

최후에는 마음세계를 점령해야 돼

 

타락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피가 들어가지 않고, 그것이 하나님과 하나되지 않고 사탄과 하나된 것입니다. 우주의 대표적인 공 적인 센터가, 많은 우주 가운데 이 센터가 핵이 돼야 할 것인데 여기 와서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여기에 앉았는데, 하나님이 따라갈 수 있 어요? 이 경계선을 나가서는 넘어갈 수 없는 거예요. 자기 존재를 부 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이 참부모니 구세주, 메시아…. 자기들이 이래 가지고 별의별 주장을 하지만 선생님을 안 따라가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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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선생님도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바보같이 몸을 뭐라고 던졌겠어요? 바윗돌을 갖다 굴리더라도 내 몸뚱이에 떨어지지 않고 굴러 가지 고…. 고생을 해 가지고, 구덩이에 떨어져 가지고 아무리 하더라도 죽 지 않고 살아 있기 때문에 뿌리가 돌 틈에 수분만 있으면 찾아 들어가 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무리 묻혀도 죽지 않으면 나는 뿌리를 통해서 살아 가지고 저편 바위를 통해서 건너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간다는 거 예요. 그런 결심을 가지고 어렸을 적부터 출발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요.

그러니까 16세에 출발했지만 16세 전부터 알았지요. 누나가 어드렇고, 삼촌어머니가 어드렇고, 우리 동네의 바람기가 있는 아줌마가 뭣이 고…. 그래, 내가 사람을 싫어하지 않았어요? 벌써 눈에 다 보이니까. 심각한 기도 같은 것을 하고 말이에요. 그 시의 내용이 기도 내용이에 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이론적이라는 말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 하는데는 자기 자신이 혼자 말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주체 적 성상과 상대적 성상 둘이 합해 가지고 말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뭘 모를 것이 있으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소리가 들려와요. 마음이 말을 한다구요. 최후에는 마음세계를 점령해야 돼 요. 무한한 하늘나라가 공중에 있어 가지고…. 그 세계는 믿을 수 없어 요. 혼란 중의 혼란 된 세계예요. 그러니 마음의 밑창을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영계를 통한다고 해도 얼마나 복잡해요! 80퍼센트 이상 가다가는 깨져요. 낙제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본연의 주인이 어디에 계시느냐 하면 마음 밑의 깊은 곳에, 없는 것 같은 가운데도…. 무한히 없는 가운데 그것만이 있을 수 있는 감정이 뭐냐 하면 자아의 의식이에요. 자아 의식이 무엇을…? 사랑 받 고 싶은 자아의 의식과 사랑하고 싶은 자아의 의식, 그것만이 맨 근본 이에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고 말한 그 자체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최소 범위에 들어가서도 그 자체, 사랑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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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사랑 받고 싶은 마음입니다.

 

총괄적으로 해결해야 문제

 

여러분도 그렇지요. 애들도 그렇잖아요. 세 살만 되게 되면, 벌써 사랑하고 싶어하고 사랑 받고 싶어해요. 남자도 여자, 여자도 남자, 어머 니하고 아버지가 있더라도 보게 된다면 매일 느끼게 돼요. 우리 신준 이가 와 가지고…. 할아버지가 조금만 시간 늦으면 찾으러 온다구요. 거기에 누나가 있든지 하게 되면 “누나 오소!” 하고, 또 동생이 있다면 말이에요, 현진이 딸 신향이라든가 있으면 거기로 간다구요. 요전에도 뭘 나눠주다가 뛰쳐나가잖아요.

어릴 때 세 살만 돼도 뭘 알게 되면, 자기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받고 싶어하고 사랑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 앞에 열 형제가 있으면, 열 형제가 경쟁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받고 싶 어해요. 자기를 제일로 내세우기 때문에 싸움이 벌어져요. 사랑 받겠으 면, 부모가 움직이는 방향을 따라 가지고 그 일이 상속되는데 부모를 놔놓고 자기들끼리 이래 놓으니 문제가 되고 타락하기 쉬운 환경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야 돼요.

애초에 이성성상은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사랑 받고 싶은 본체인데, 타락했을 때가 16세였기 때문에 그 본성은 살아 있어요. 16세 이후에도 하나님이 대해야 했던 것인데,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그때부 터 핏줄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핏줄이 그때 달라진 거예요. 20세가 넘 을 때까지 핏줄을 범하지 않았으면 영원히 변할 수 없는 참사랑을 주 고 참사랑을 갖고 살 수 있었어요.

그 둘을 갈라놨기 때문에, 절반으로 갈라놨기 때문에 자기의 본래 남편이나 아내가 아니면 첫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남자와 여자가 없는 거라구요. 에덴에서 아담 해와 둘이지, 한 사람 짝 이외에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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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결혼했다고 할 때는 변경할 수 없어요. 가정이 여기서 합해 가지고 둘이 하나되면, 핏줄이 곧아져요. 이렇게 오 던 핏줄이 하나님이 볼 때 둘이 합해 가지고 여기에서 아무리 했더라 도 이것이 곧아지지만, 제멋대로 하면 뒤틀어지고 갈라지는 거예요. 한 발짝만 잘못해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없이 딴 세계로 굴러 떨어지는 거 예요.

딴 핏줄이 개재했다는 이게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핏줄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이 Ⅹ장은 무슨 내용 이냐? 총괄적으로 인간이 해결해야 할 문제는 성 문제예요. 정욕의 방 향성을 자리잡게 못 하는 한 평화는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자기 중 심삼은 평화지요.

여러분 두 사람이 그래요, 두 사람이. 남자 여자 둘을 갖다 놓으면, 두 사람이 갑자기 만나 가지고 하나 못 되는 거예요. 하나 못 됐으면, 내가 절대 그 자리를…. 너보다도 내가 높은 자리에 가겠다고 생각하 지요? 그 싸움은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를 할 때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돼 있었는데, 거기서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라는 것을 들고 나왔다는 거예요. 남성격, 여 성격이 조화 안 돼 가지고는 새끼를 칠 수 없어요. 새끼 때문에 창조 한 거예요. ‘남자, 여자’ 하게 된다면 뭐냐? 동물들은 순전히 새끼 때 문에 그렇지만 말이에요, 인간들이 새끼치는 데는 외적으로는 평면적 인 세상과 동물세계와 마찬가지지만 종적인 기준은 천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상적 세계를 중심삼은 거예요.

이성성상이 분립된 것을 합한 것이 분립되고 다시 합해 가지고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360도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 오르고 내리는 위치 가 한 곳에 정착하고, 이게 떠 가지고 여기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춘하추동이 달라지잖아요. 그래, 돌고 움직이는 거예요. 움직이고 있으 니만큼 거기에 있는 것이 언제나 하나될 수 있기 위해서는 이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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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이 있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이라는 것은 동은 서와 상대적이고, 남과 북은 벌써…. 동서라는 것은 햇빛을 중심삼고는 밝은 것 중심에 가까운 데 하나돼 있어 요. 이게 멀어지면 점점 갈라지지요? 동서가 갈라져 가지고, 그 다음에 밤과 낮이 돼요. 이게 나눠진다면, 여기는 뭐냐 하면 이것이 이 자리에 서 이 동서 갈라진 것이 여기 와 가지고 반응, 전기가 움직이는 그런 반응이 생기는 거예요. 반드시 상대적 반응해요.

이것이 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이 길이 멀어요. 2배나 되니까 이 동이나 서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여기 이게 핵이 돼 있기 때문에 뚫고 갈 수 없기 때문에 돌아갈 수 없으니까, 그 러니까 여기서 동과 서가 이렇게 갈라진 것이 이리 와 가지고 이렇게 갈 수 있는 것이 2배의 길이 돼요.

그래, 동에 가서는 말이에요, 동서를 중심삼고 북으로 가든가 남으로 가든가 가까운 길을 가요. 이쪽에서 북으로 가게 되면, 상대는 이쪽 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까지 와야만 남북이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만 결정되게 되면 횡적은 따라가면 돼

 

그렇기 때문에 동서가 통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이것이 상대적 90각도 다른 각도에 가야만 돼요. 그것이 20세예요, 20세. 플러스 마이너 스 될 수 있는 20세이니까 안팎으로 보게 된다면 네 종류예요. 내적 기준을 중심삼고 동서로 하면, 그 다음에 몸뚱이는 평면적이라면 이것 은 남북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그냥 그대로 대번에 있어서 갈라졌다가 다시 합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이렇게 가는 것보다도 도리어 돌아가 가지고 이렇게 가든가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와서 하나돼 가지고 뭉쳐서…. 여기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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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으면, 동서로 왔으면 그 다음에는 남북으로 갈 수 있게끔 되는 거예요. 역사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외적인 경향을 가진 역사시대, 내적인 경향을 가진 역사시대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신령역사도 아무 때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의 때와 같은 내적인 경륜을 할 수 있는 그것이 되어야 돼요. 그때를 잃 어버리면 큰일나요. 한국에 있어서 7년 노정, 이화대학 사건 나기 전 후를 중심삼고 7년 간에 있어서 기반을 놓친 것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70년 이상의 세월이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잃어버린 것이 반드시 되돌아와 가지고, 이래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갈라져 가지고 이것이 와 가지고 이렇게 왔으니…. 저 반대를 통해서 이렇게 왔더라면 저쪽으로 반대로 이렇게 와 가지고, 뒤집어져 가지고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우주가 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계절 따라, 여러분의 성격에 따라서 봄 절기를 좋아하는 부부가 있어요. 그것을 맞춰줘야 돼요. 그 다음에는 여름 절기를 좋아하는 상대가 있다구요. 그거 상대라구요. 가을 절기를 좋아하는 상 대, 겨울 절기를 좋아하는 상대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동서가 됐으면, 이것이 삼각형이 되려면 여기서 가던 것이 동서에서 북으로 가든가 하 면 북에 가서는 남으로 못 가요. 여기로 와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이렇게 남으로 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권내에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백 볼트면 어디나 백 볼트예요. 그렇게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현⋅하 현은 언제든지 맞는 것이요, 상현⋅하현이 맞고 좌현⋅우현도 언제나 맞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전현⋅후현도 같은 입장에 90각도를 가지기 때문에 무엇에 갖다 맞추더라도 재까닥 재까닥 맞지 안 맞을 수 없어 요.

여러분이 일 같은 것을 할 때는 말이에요, 이것이 종횡의 그 핵이


126     최후에는 마음세계를 점령해야 돼

 

 

변치 않을 때는 자기 배운 일은 세계 어디 가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잘하고 못하는 것도 연구하고…. 그런 것은 누구나 못 하지만 말이 에요, 따라가는 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종적인 기준만 결정되게 되면 횡적은 따라가면 돼요. 횡적인 기준에서 종을 만들기 위해서는 알맹이가 생겨야 돼요. 둘이 들어와서 합해 가지고, 결정돼 가지고, 엉클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새로운 씨가 되고 커 나가야 돼요. 부모 앞에 아담 해와도 아들딸이라는 것이 알맹 이가 커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창조에서 세계적 기준까지, 8단계까지 커 나올 때 인류가 수백만이 늘어야 국가 형태라고 할 수 있어요. 그것은 국경도 없고 다 없어요. 국경이 없을 것 아니에요? 사탄 때문에 국경이 생긴 거예요.

 

자기 마음 소리를 들을 있는 경지를 찾아가야

 

제일 문제가 국경을 해탈시키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본래의 마음도…. 타락을 16세에 했으면 16세 이전에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해왔던 마 음 바탕, 본심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마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경지를 찾아가야 돼요.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는 것은 딴 것 뭐…. 기도해 가지고 성신을 통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성신을 통하게 되면 그건 잡동사니, 동서 남북의 어느 방향, 상현⋅하현의 방향성이 있는 것인데 뿌레기에서 울 려나온 것이 아니라구요.

최후에는 뭐냐 하면 양심과 나한테 명령도 해야 돼요. 그러니 기도가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셔 놓고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순전히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지금 소화시켜 나오는 거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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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몰라요. 가만히 보면, 기도를 안 하는데 드러누워서 자고 5분만 되면 밤새껏 얘기를 해요. 드러누우면, 상대적 돼 가지고 가만 말을 들어보면 이튿날 혹은 다음 주에 회의할 수 있는 내용의 말이에 요. 마음 깊은 자리에서는 회의를 하고 있다 그 말이에요, 밤에 자지 않고.

어머니는 그것을 알아요. 기차 타고 가더라도 혼자 말을 해요. 그 경지에 가면 그래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마음의 뿌리에서부터 울려나오는, 대우주에 공명할 수 있는 라디오 소리를 듣는 것과 마찬 가지로 나오는 것이에요. 딴 것이 들리지 않아요. 그 주파수가 맞아야 돼요. 파장이 맞아야 되는 거예요.

저녁때 보게 되면 저녁놀이 빨간 것, 빨강의 주파는 말이에요, 이 거리가 길어요. 눈앞에 보이는 이 파장이 짧아요. 이 차이에 있어서 우 주의 색깔도 달라지는 거예요. 근본적인 해결문제는 마음 밑에 들어가 가지고 마음의 명령을 듣고 해결해야 되는 것이다. 그러면 문 총재가 하는 지금 말씀이라는 것이 내가 조작한 말은 하나도 없어요. 가만 들 어보면,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이쪽에서 들었지만, 멀리 가게 되면 한 중심을 해 가지고 거리감을 느껴 가지고 떨어져요. 내 영인체가 움 직이는 방향에 따라서, 거리감에 따라서 강약이 달라요. 다른 뭐 하늘 나라에서 방송이 오는 것이 아니에요.

라디오 방송과 마찬가지예요. 들을 수 있는 라디오가 있으면 주파수에 맞는 그 말이 들어오지 잡동사니가 안 들어오잖아요. 여기도 말이 꽉 차 있잖아요. 꽉 차 있지요? 몇 천년 말도 지금 돌고도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계시를 받든가 이러려면 그 모든 환경의 잡된 소리 들이 없어야 돼요. 그러니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거예요.

훈민정음이라는 말, 하나님의 말씀, 하늘에 나는 소리를…. 하나님에서 이제 몸뚱이 자체의 주파수가 발생해요. 냄새도 다르지요? 마찬가 지라구요. 그 파장이 다 있는 거예요. 그것이 천만가지 꽉 차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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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그것을 가려 가지고 하나님의 몸에 움직이는 그 모든 동작의 환경과 내가 맞을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서 그것을 들을 수 있고, 무슨 소리 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도 내적, 외적이 있잖아요. 몸 마음이 싸울 텐데, 공명적 마음이 되어야 돼요. 공명이 돼요. 화음이 되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면 수놈 암놈

 

여러분, 기도할 때도 앉아서 졸고 다 할 때는 공명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요. 점점 깊이 들어가고 높아지니 내려다보면 천야만야(千耶萬耶)한 거리가 생겨나고, 올려다보면 새로운 세계가 중간에 떠 있는 것 을 볼 때 올라가도 걱정이고 내려가도 걱정이고 그래요. 완전히 가 가 지고 공명권에 들어가야 휙 도는 겁니다. 아침에 움직이는 동작과 저 녁에 움직이는 동작이 다르지 않고 같다는 거예요.

그래, 예민해요. 문 총재가 보기에는 둔하게 생겼지요? 예민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의 영향…. 그렇기 때문에 정이 많아요. 크면 클수록 본연의 세계에 아기가 크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동생들이 많으면 많 을수록 어려우면 나눠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마음이 그렇게 커 가 는 거예요.

왜? 마음 밑에 하나님 존재의 가치기준이 맞게끔 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부터 여러분이 어디로 갈지 몰라요. 선생님이 없으면, 뻥 없으면 어디로 갈 거예요? 이것을 붙들고 가라는 거예요. 문제는 성 문제예요, 성. 누구의 사랑을 받고 싶고, 누구를 사랑하느 냐? 맨 근본이 그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면 수놈 암놈이에요. 수놈 암놈인데, 서로가 사랑을 받고 싶고 주고 싶어요. 주는 데는 함부 로 줄 수 없어요. 수놈 암놈이 돼서 주고받아야지…. 수놈이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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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틀린 수놈은 다 싫어해요.

동물세계도 그래요. 사랑의 상대를 놓고 수놈끼리 싸워요. 사슴 같은 것은 수놈 한 마리가 암놈 쉰 두 마리를 거느릴 수 있어요. 봄 절 기에 쉰 두 마리를 새끼 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양이 정해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슴은 사슴끼리 싸워 가지고 이기는 사람이 거느리는 거예요. 정욕이 강하면 강할수록 힘이 센 거예요.

사람도 그렇지요? 남자들도 저녁에 생식기가 동해요. 하룻밤 잘 편하게 자고 일어나서 눈뜨기 전에 팬티 입을 때 뻗쳐 가지고 걸리고 그 럴 때가 없어요, 있어요? 유종관!「예.」응?「….」정욕이라는 것은 고 운 것을 곱게 보고 관계 맺어서 웃고 다 접근하고 싶지?「예.」접근하 는 게 죄 아니에요. 하나님의 핏줄을 통해서 접근하면 오케이예요.

오케이(OK)라는 말은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오픈 오브 더 킹덤 (Open of the Kingdom), 하늘나라 왕의 문을 전부 다 열어라 이거예 요. 안방 문, 어디 문이든 닫힌 데가 없기 때문에 오케이라는 것은 하 나님과 대해 가지고 말할 수 있는 자리예요. 오케이가 뭐예요? 오픈 오브 터 킹덤,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그런 말하고 있잖아요.

미국인들은 키친(kitchen; 부엌)을 좋아하지요? 언제든지 보면 아무 집에 들어가 가지고 목마르면 아이스박스를 열어 가지고 있으면, 좋은 것이 있으면 좋은 것도 꺼내먹어요. 동양사상하고 틀려요. 왜? 그래야 먹을 것이 생겨요. 언제든지 점심 먹을 때가 아니에요. 사철이라도 언 제든지 먹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동양 사람은 하루에서 세 번을 먹지만, 서양 사람은 다섯 번 먹고 여섯 번 먹어요. 키가 크고 활동하는 데도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겠어 요, 안 되겠어요? 이렇게 걷는 사람하고, 이렇게 가는 사람하고, 이렇 게 가는 사람의 소모가 어떻게 되겠느냐 말이에요. 자기 몸뚱이에 비 례해서 소모는 크니만큼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래 못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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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세계를 모르기 때문에 해결할 도리가 없어

 

이런 얘기는 상충적 얘기인데…. 그렇기 때문에 성을 얘기할 때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적 모델인데 절대도 모델을 완성하기 위한 것이 요, 평화도 그 모델을 통해야 되고, 이상도 모델을 통해야 돼요. 그 모델 전체를 종합한 자체가 뭐냐 하면 성이에요. 문 씨, 박 씨! 여자 가 운데 이 성은…. 문 씨나 박 씨, 이것은 변할 수가 없어요.

그래, 천자문 ‘무제시’ 같은 데는 말이에요,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 (古今同)이라.”고 했어요. 자연은 변하지 않는데, 마음은 언제나 변해요. 타락한 마음이 그래요. 변하지 않는 마음을 변하지 않는 환경에 치 면 보다 변하지 않을 수 있는 내용, 보다 폭이 넓을 수 있는 내용이 될 텐데 말이에요. 이건 타락한 세계예요.

인심이 변하면 평화니 무엇이니, 이상이니 이룰 수 있어요? 인심은 조석변이요…. 조석으로 변하는 것을 어떻게 믿겠어요? 산색은 고금동 이라는 것, 그건 타락된 사실을 탄식하는 말이에요. 금강산 만물상 같은 것이 변해요? 안 변하지요? 천 년이 가도 안 변해요. 그것은 화강 암으로서 비에 젖고, 풍상을 겪어서…. 8년 풍파를 다 거치고 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천년 가지만 사람 마음은 변해요.

그런 것을 알 때 타락한 세계를 모르기 때문에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또 사람의 마음이 변하지요? 변하는데, 안 변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을 주고 싶고 받고 싶어하는 거예요. 사랑을 주고 싶고 사랑을 받 고 싶은데, 나는 주더라도 받을 수 있는 길이 안 돼 있어요. 주기만 하 게 된다면 서러운 거예요. 받기만 하게 된다면 걱정이에요.

여러분, 돈 가져봐 가지고 자지 못한 때가 있어요? 돈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십만 달러, 백만 달러, 천만 달러를 내놓으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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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 자요. 돈의 종이 된다구요, 거기에 잡혀 가지고.

그런 사람은 지키고 있으니까 사탄…. 도적놈들은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아, 돈을 쥐고 있구나!” 무관심하게 되면, 돈이 어디 있는지 몰 라요. 우리 같은 사람은 뭐 돈을 하루에 천만 달러를 쓰고 나눠주더라 도 말이에요, 살림살이 어려울 때 아침밥 먹을 때 밥 안 먹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명을 걸고 지키고 있으면, 그 거 도적 맞는다구요.

이 집을 짓고도 내가 집을 귀하게 안 여겨요. 이 집이 아무것도 아니에요. 영원한 세계의 하나님의 이상적인 본궁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 니에요. 지금 살고 있는 곳에 무슨 미련이 없어요. 근본에 가까울 수 있는 생활을 해야지요.

그러면 상대를 대해 가지고 상대들…. 자기들은 좋아하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은 받겠다고 전부 다 줄 수 없어요. 각도가 달라요. 내가 하 던 일을 접어놓고 가야 된다구요. 발전하는 길이 한 길에 서 가지고 점점 넓어지게 된다면, 이것은 얼마든지 방향이 같으면 동조하고 싶지 만 말이에요, 틀린 거예요. 그건 벌써 대번에 알아요. 그런 마음이 있 기 때문에 벌써 중요한 문제를 기도하기 전에 생각하면 알아요. 그 동 네에 들어가려면, 몸이 원치 않아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약속을 못 해요. “며칟날 만나자!” 하면, 그 때 마음이 맞출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안 되면 그것을 맞추려고 하다가 는 사고가 생겨요. 틀림없이, 우리 배후와 자기의 밑창이 피해를 입어 요. 그러니까 자연과 더불어 의논해야 되고, 충신과 더불어 의논을 하 고 화합을 할 수 있는 길을 찾아 가지고 움직이고 하나될 수 있어야만 천지조화의 봄, 이상세계가 발전하지 상충이 벌어지면 안돼요. 그런 자 리에 가게 되면 밤이고 낮이고 어려운 줄 몰라요.

그래, 이런 얘기를 해야 여러분은 거리 먼 얘기지만 말이에요, 여러분과 다른 뭐이 있다구요. 영계에도 그런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132     최후에는 마음세계를 점령해야 돼

 

 

거리가 가까운 사람, 천태만상의 사람들이 들어옵니다. 이제는 같이 대등한 가치를….

지옥에 있는 사람들도 몇 천년 동안 지옥생활을 했으면 얼마나 불쌍해요! 수고한 하나님이 동정해 줘야 되기 때문에 지옥문을 철폐해 버 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비로운 하나님, 심정적인 하나님이라고 생각할 때 자기와 같이 사람들이 고생했으면 그건 도와줘야 돼요. 그렇기 때 문에 통일교회는 30세까지 고생시키라는 거예요. 30세의 2배면 얼마 예요?「60입니다.」3배면 얼마예요?「90입니다.」3배면 삼 육 십팔 (3×6=18), 18수예요. 사탄 세계의 3단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동서남북을 하게 되면 사 육 이십사(4×6=24), 스물 네 살 까지가 문제예요. 스물 네 살까지 지나서 결혼하게 되면 내려가든가 올라가든가…. 자기가 본연의 수평을 대할 수 있는 것이 틀어진다는 거예요.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그래, 요전에 송일국이라는 사람이 누구인가?「주몽….」‘주몽’은 다 잘 아누만! (웃으심) 어저께 80회가 나왔다구요, 80회. 다음이 끝이 지?「오늘입니다. 오늘이 끝입니다.」오늘 밤에 끝나나? 이제 연장하겠 다면 또 시작할지 모를 거라구요.

그래, 한 팀이 다 돼 있어요. 손가락 여기가 움직이는 것, 이게 이렇게 움직일 때 여기에 이렇게 되지 옆으로 움직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갈래가 다르지요? 이거 이렇게 해야 마음대로 하지, 이것만 해도 큰일이 나요. 이 손만 힘 줘야 되고, 전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엄지 손가락으로부터 할 때, 쥘 때 한 손에서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전부 필요해요. 이것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소리를 들어야 돼요, 마음의 소리. 마음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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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본심의 소리. 우리 신준이 같은 아이들은 오게 되면…. 여기 매번 와 가지고 나눠주는 것이 얼마나 귀찮겠어요. 나눠주지 못하면 말이에 요, 가 가지고 자요. 할아버지의 시간을 맞출 수가 있나 이거예요. 자 는 거예요.

여기 올 때는 어머니하고 약속한 시간이 돼서 “할아버지 모셔와라!” 하면, 한마디하면 할아버지에게 와서는 옆구리를 찔러요. 사람들이 보 는데 하니까…. 할아버지의 위신도 있잖아요. 여기 다리를 손가락으로 찔러요, 갈 때가 됐다고. 한 번 해보고, 두 번 해보고, 세 번 해보니까 “아, 오늘은 안 되겠구만!” 하고 나가서 돌아가 버려요.

아이들도 다 통해요. 어른이라고 해서 어른 대접을 중시하지만 아기들을 더 대접을 잘 해야 돼요. 그래야 아기대로 커야지…. 큰 사람이 어른이 아기 못 됩니다. 아기대로 클 수 있게끔 아기를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어린 사람을 사랑하라고 해요. 모든 사랑을 집중 하게 되는 거예요. 여기 교통 같은 데 학생버스가 갈 때는 주변의 교 통도 다 막지요? 그거 맞는 거예요. 어린 사람들은 제일 주고 싶은 사 람, 받고 싶은 사람에 제일 가까이 있는 거예요.

양심이 말하는 것을 대번 알아요. 그 그룹이 누구인지 알아요. 싸움하는 것을 싫어하고 다 그래요. 전부 다 조용히 앉아 가지고 전체 앞 에 본 되게 되면, 둘이 가 가지고 친구 하는 거라구요. 가르쳐주지 않 아도 다 알아요.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더 이상 얘기하지 않아도 다 알지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할 것이다.” 그러니까 내세우더라도 선생님의 말을 대 신해 줄 수 있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아들이니까 아들은 아버지의 말 을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 말같이 하더라도 아들인 줄 안다면 아 버지의 말과 같이 취급하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을 외워 가지고 써먹는 다고 해서 그것이 성과가 안 나는 것이 아니에요. 성과가 납니다.

딴 사람 말은 성과 안 나지만, 선생님이 이렇게 정성을 들인 말은


134     최후에는 마음세계를 점령해야 돼

 

 

공명돼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다이얼이 작더라도 늘었다 줄었다하기 때문에 조금만 떨리면 한 말이 많기 때문에 들어와 듣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적은 사람보다 발전하지요. 그래서 기도 안 하고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제일 위대한 스승은 자기의 본심

 

‘성’ 해봐요.「성.」성마리아 어디 갔나? 내가 성마리아 할 때 “이야, 그렇기 때문에 흑인도 사랑하겠구나!” 한 거예요. 여자들은 “어떻게 밀 링고하고 사랑하고 살까?” 할 거라구요. 자기 남편이 백인이고, 자기 남편이 미남자고 다 그러면 “우리 남편이 그러면 아이고, 죽어도 못 한다.” 할지 몰라도 아니에요. 그 이름이 성마리아예요. 진짜 마리아다 이거예요. 개구리는 개구리를 좋아하지요? 꼴뚜기새끼는 꼴뚜기를 좋 아하는 거예요. 그래, 맞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저기 문 씨가 왔구만. 광주에서 왔어?「예.」문 씨야?「예.」문 씨가 왜 자주 나타나, 하라는 것은 안 하고? 대장하고 다 그래 가지고 간판 붙이고 말이야, 먹을 것이 있으면 자기 농장이 있으면 농장을…. 농장 을 한꺼번에…. 조금도 주고 싶지 않지? 이 욕심쟁이 이놈의 자식아, 농장 전부 다 딴 사람, 도적놈한테 “에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고 줄 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그러기 위해서 천주를 “에라, 너도 먹고…. 내가 때 될 때까지, 정한 때까지 해먹어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피해를 봐도 아들딸이 피해를 받거든요. 미래의 아들딸을 구할 것이 없어요. 인정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럴 때는 “에라…!” 자기 재산까지도 줄 수 있어야 돼요. 1대에 진짜 성공하려면 자기 재산을 몽땅 일곱 번, 여덟 번을 뒤집어 가지고 원수 앞에 넘겨주지 않고는 하늘나라를 사탄 앞에 찾아 올 수 없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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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는 한국 사람이 일본에 가면, 일본은 전부 비슷비슷해요. 저 땅 끝에 가는 거예요. 남극을 찾아가고, 북극서부터 찾아가 가지고 “에 라, 모르겠다.” 북극 가니까 남극 사람한테 주자 이거예요. 북극 갔다 가, 그 다음에 남극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가야 할 것이 남극에 가면, 그 다음에 동쪽 나라 부자들이 살면 부자들에 주고 “에라, 나는 어디 가니…. 나는 천국 가야 할 테니, 여행길에 이런 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안되겠으니….” 정리해 가지고 동서남북 사방에 360도 어디든지 가서 자기 모든 것을 처박아 주고 처박아 줘서 놓고 써먹어라 할 수 있는 아량을 가져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물건을 가지고 몇 천년 주인 노 릇을 한 사탄 세계의 것을 찾아올 수 있어요.

자기 것보다 하나님 것이 보다 귀한데 보다 귀한 것을 찾으려고 사방을 버리며 다녔으니 사방의 사람들이 양심적 사람은 나를 위해서 사 방으로써 도와준다는 거예요. 안 받아주면…. (신준님이 들어옴) 와라, 와라! (웃음) 할아버지 인사, 경배하고…. 이거 네가 나눠줘야 할 거야. 경배해라. 8시까지, 7시 반까지 내가 떠나야 돼요. 지금 말하다 보니까 아이고…! (뽀뽀해 주심) 자, 빨리! 할아버지 하나 줄래? 아이고, 왜 이렇게 많이 줘? (웃으심) (과자를 던져서 나눠주심) 나도 하나 먹자! 빨리 먹자구.

7시까지 내가 여기서 떠나야 돼요. 비행기가 여기서 5분 내려가면 7 시 15분까지 비행기 탈 수 있어 가지고 비행기 타고…. 이제 떠나야 돼요. 말하다 보니까 인사들도 못 하고, 몇 사람 부탁할 것도 못 했는 데 기도도 하고…. 그런 사람은 영계에서 가르쳐 줄 거예요.

제일 위대한 스승이 자기의 본심이에요, 하나님보다도. 그렇잖아요? 부모보다도 먼저 알고, 스승보다 먼저 알아요. 내가 먼저 알아요. 그렇 기 때문에 동네 어른들이 나를 무서워했어요. 아이고! 왜 여기 오노, 그거 나눠줘야지? 다 준 모양이구나. 다 돌아갔나, 안 돌아갔나?「다 돌아갔지요?」「예.」


136     최후에는 마음세계를 점령해야 돼

 

 

효율이는 읽을 것 다 읽었지? Ⅹ장 다 읽었지?「다 안 읽었습니다.」효율이!「예.」Ⅹ장 다 읽었나?「조금 남았습니다.」빨리 끝내라 구. Ⅹ장을 읽어주고 가야 된다구요. Ⅹ장을 붙들고 살라 그 말이에 요. 알겠어요?「예.」고마운 말씀이에요, 고마운 말씀. 누가 이렇게 해 주겠나? 몇 천년 전, 몇 만년 전에 이것을 알 것인데 잃어버렸던 거예 요. 여기서 꿈같이 만나서, 다 꿈같이 생각해요. 자!

(훈독 계속; 우주의 모든 존재에는 엄연한 질서가 있습니다. 하나님 께서는 우리 인간을 그렇게 불완전한 상태로 창조하시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완전하게 만들었어요. (이후 훈독 마치고, 김효율 보좌관이 기도) (경배) 자, 건강하게 다시 만날 날을…. 하늘과 더불어 기뻐할 수 있기를 바라겠어요. 자, 안녕히들…! (박수) *


 

 

 

 

절대성과 절대가치

 

 

 

 

(경배)「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강남? 하와이에서는 왜 안 오는지 물어보지 않아? 자! 훈독회, 영계의 메시지!「‘기독교 120인의 통 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중에서 5인씩 읽겠습니다.」두 사람씩만 읽어, 두 사람씩.「예.」

 

동기와 근원을 찾아가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예수님의 12제자 1) 가룟 유다’부터 각 파트별로 두 사람씩 훈독 시작; ……인류의 이상실현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배제한 이상은 어느 것도 환상입니다. 여기는 영원히 사는 나라 영혼 의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통일원리를 자세히 연구하고 문선명 선생님 의 지도를 받으십시오. 공산주의자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온 길을 그 대로 가면 멸망밖에 이를 곳이 없습니다. 새로운 영원한 진리, 통일원리를 붙드소서. 간절히 부탁합니다. 통일원리만이 인류의 영원한 희망 임을 명심하소서. 토스트에프스키 -2002. 5. 4-)


2007년 3월 7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38     절대성과 절대가치

 

 

효율이!「예.」요전에 그 메시지 온 것, 철인들 교육하던 것을 몇 사람까지 했나?「다 읽었습니다. 27인까지 했습니다.」그거 계속해서 해 요. 그 증거에 새로운 사람이 많이 가담했을 거라구.「새로 온 것 다 읽었습니다.」다 읽었어?「예, 27인 다 읽었습니다.」27인? 그거 한 번 더 읽어. 중요하다구, 그게.「아버님, 그게 비행기에서 가방을 못 내렸습니다.」아이고, 철인들이 전부 다….

영계에는 이제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 길을 안 가면 안되게 돼 있고. 지상도 점점 혼란이 될 거예요. 사상문제라든가 종 교문제, 정치문제…. 야당 여당이 갈 길이 없어져요, 이제. 주인이 없다 구요. 주인이 없을 때 그렇게 됐으면 주인이 나타났기 때문에…. 하늘 이 현실세계를 부정할 수 있는 환경으로 몰아넣는 것은 현실세계의 부 정을 긍정할 수 있는 내용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병이 나게 되면, 병이 난 중심의 한 곳에 그 근본이 있지만 병나게 되면 인간 전체…. 모든 주변 자체가 약화돼 들어가는 거예요. 그와 마 찬가지로 정치의 힘, 경제의 힘, 모두가 힘이 약화돼요. 또 세계에 있어서 지금 현재 유엔을 중심삼고 움직이던 구상적 내용이 어디에 정착 할 것이냐? 정착의 근원을 몰라요. 인간들로 엮어져 나온 역사는 근원 을 모릅니다. 인간들의 근원이 있기 때문에, 동기가 있기 때문에 동기 의 자리를 찾아가야만 돼요. 동기에서 그 근원이 무엇인지 어디로 가 는지 방향이 확실하지 않다구요.

 

하나님의 출발 기준은 절대성

 

그거 한 번 더 읽자구.「그거 없는데요. (어머님)」안 가져왔어?

「비행기에서 안 내리고….」그럼 기독교의 중심, 중요한 120명 가운데서 중요한 사람 몇 사람, 열 명만 추려서 읽어보자.「……마틴 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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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3~1546, 종교개혁가…」아니, 예수님부터 시작해야 돼, 예수님부터.「아, 아까 예수님의 열두 제자….」열두 제자 말고, 그 다음에 지금 까지 현대신학에 있어서의….

여러분이 전체 섭리역사를 중심삼고 보게 될 때 총체적인 인물들을 들어 가지고 증거해서 그들의 결론이 일치될 수 있는 관을 갖고 있다 는 것, 알고 있다는 것은 위대한 거라구요. 역사의 승리가 거기에 있는 것이요, 인생의 모든 소유물, 소요되는 모든 목적들이 거기에 다 근거 가 돼 있다는 거예요.「가방에서 안 내렸데요. (어머님)」가방?「예, 예수님이 저 책에는 안 나와 있나 봐요.」

그러면 평화메시지 Ⅹ장, 그 다음에는 Ⅻ장, 그 다음에는 Ⅰ장 Ⅱ 장을 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 몇 시야? 7시면 뭐 시간이 넉넉 하다구. Ⅹ장 Ⅻ장, 그 다음에 Ⅰ장…. Ⅰ장 말고 Ⅱ장을 하자, Ⅱ장. 그 셋만 읽어보자.「평화메시지 제Ⅱ장입니다.」Ⅹ장부터!「Ⅹ장부터 요?」Ⅹ장 Ⅻ장, 내가 결론 내렸기 때문에…. 마지막 결론이라구.

(평화메시지 Ⅹ장, Ⅻ장, Ⅱ장 훈독 시작; ……여러분, 그런데 아담과 해와가 모델 평화이상가정을 이루는 데는 절대 필요조건이 있습니 다. 절대자 되신 하나님께서 절대적 기준 위에서 절대적 가치를 부여 하기 위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한 인간은 천도가 요구하는 절대기준 의 길을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기 위해 가야 할 숙명적 노정의 삶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이 하나님을 닮아 완성하고 절대자의 아들이라, 딸이라 불릴 수 있는 인격자의 위상을 확보하는 데는 하늘이 정해 놓은 절대적 기준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절대성 (絶對性)의 기준입니다.)

절대성이 중요하다. 총론이 그거예요. 총론과 총결실이 여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자기들은 뼛골이 울려나오고, 자기가 그 생각만 해도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한 자리에 있었던가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140     절대성과 절대가치

 

 

우리의 아버지 중의 아버지고, 모든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근본이 되시는 그분이 고생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았다는 것, 역사시대에 그러 고도 그걸 상상하지 않았던 그 사실들을 우리가 알았다는 입장의 책임 이 얼마나 엄중한 거예요!

그렇게 굉장한 것이요, 굉장한 환경에서부터 굉장한 그 결실을 어디서 맺히느냐? 하늘땅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주인 노릇을 할 수 있 는, 하나님이 아버지 노릇을 할 수 있는 기준에 이것이 표출돼야 돼요. 모든 전체의 중심이 돼야 된다 하는 말이에요. 그 하나님이 세운 표준 적 기준, 출발의 기준이 어디서 나오느냐? 절대성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제목이 그렇지요? 그 제목이 하나님의…?「‘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입니다.」‘하나님의 절대, 평화, 이상, 모델인…’ 하는 이게 전부 다 형용사구들이에요. 형용사, 형용사 명사라구요. 모델인 절대성 가정, 그러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 가정이 태초에 하나지 둘 아니거든요. 절대성 가정! 그 가정 자체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모델, 이상적인, 그 다음에 뭐예요? 평화적인 모델, 이상적인 모델인 절대성을 중심삼은 가정이에요. 절대성을 넘지 않으면 가정이 안 나와요.

절대는 둘이 모든 전부가 하나돼 가지고 화합해 총결산을 지어 가지고 절대적인 하나에 귀결될 수 있는 그 최고의 꼭대기를 두고 하는 말 이라구요. 그 제목 자체만 가지고도 전부 다 세계는 통일되고, 모두 해 결되는 거예요. 이제 그거 어디가 연결되는지 지금부터 읽으라구.

 

제일 중요한 인간 책임분담은 결혼

 

(훈독 계속; ……첫째는 결혼식 때까지 지켜야 할 절대성(絶對性), 즉 절대순결의 기준입니다.) 순결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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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하는 순결, 하나님이 주장하는 절대성이라는 것, ‘절대’라는 것은 하나의 자리지 둘이 아니에요. 순결된 사랑을 통해서 절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혼자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둘인데, 절대적인 존재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절대성을 중심삼은 절대평화, 그 다음에 이상적 모델인 절대가정의 근본, 그것이 뭐예요? 남자 여자? 그게 뭐이라고?「생식기입니다.」세 상에…! 우주의 근본을 푸는 데도 거기에 갖다 결론짓지 않으면 안 된 다는 사실이에요. 그렇게 귀한 것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남자 여자 의 그것들이에요.

그런데 뭐 프리섹스, 호모? 에이, 이건 전부 다 옥살박살…. 천법의 세계에서는 완전히 이것은 뭐 무덤에 묻어 가지고 없어졌어야 할 것들 이에요. 살아 가지고, 그 핏줄을 이어 가지고 지금 살아 있는 그 실체, 무서운 이 실체를 가지고 어떻게 본연에 돌아갈 수 있어요? 하나님도 못 돌리는데…. 하나님도 못 돌리는 거예요.

그거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인류의 참조상이 그렇게 만들었으니 조상이 나와서 돌리기 전에는 못 돌려요. 하나님이 돌릴 수 없어요. 그 게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거예요. 인간 책임분담이 뭐예요? 책임분담의 목적이 뭐냐? 인간 책임분담이 뭐예요? 결혼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 요? 책임분담이에요. 책임 중에 제일 중요한 거예요.

인간으로서의 책임분담이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결혼인데, 결혼은 누구와 하느냐? 결혼을 혼자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 고, 부모로 하고 그가 원하는 순결된 절대적인 모델과 절대 평화적인 모델…. 그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절대도 그렇고, 평화도 하나니, 절대 적인 창조 주류성이에요, 주류성. 그 다음에 절대적인 평화, 그 평화의 모델도 하나요, 그 다음에 절대적인 이상적인 모델…. 맨 꼭대기가 되 는 거예요, 이게. 제목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걸 가리지 못하면 무슨 얘기인지 몰라요. 이걸 얘기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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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인 절대성 가정! 가정이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절대적 가정이라구요. 그러니 하나님 속성의 주류 사상의 핵이 그것이다 이거예요. 속성이 뭐냐? 손가락 마디도 속성, 천만가지 속성이 있습니다. 그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주류 속성이면 절대 적인 동시에 둘이 있어서는 안돼요. 유일이에요. 변해서도 안돼요. 영 원해야 된다구요. 주류 속성의 컨셉이 그래요. 그것을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의 절대 뿌리와 절대 줄기와 절대 순을 잡을 수 없어요.

 

()의 절대가치에 정착해서 살아야 할 남녀

 

여러분,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여러분의 또 욕망, 최고 원하는 것이 뭐예요? 받고 싶은 거예요. 뭘 받고 싶으냐? 절대사랑! 그래서 절대사 랑인데, 절대모델이 왔다갔다 안 해요. 모델의 사랑이에요. 또 절대 뭐 예요?「평화, 이상입니다.」절대모델의 평화, 그 다음에는 절대모델의 이상! 맨 꼭대기 점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게 없으면 자기도 없어 집니다.

혼자 절대의 자리에 갈 수 있어요, 혼자? 우리 인간은 벌써 결과적으로 전부 다 남자 여자가 있는데, 그 남자 여자 둘인데 여자로 태어 나 가지고 자기 것을 중심한 성이 있어요. 그거 어떻게 절대성이 돼 요? 그거 근본문제라구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어요? 절대사랑이에요, 참사랑.

참사랑, 맨 참사랑에서부터 향기가 나오고, 참사랑에서부터 빛이 나와요. 참사랑이 근원이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둘이 하나로 합해진, 개체 개체인 남자 여자보다 나을 수 있는 하나의 가치적 존재가 사랑으로 하나된 부부라는 거예요. 절대부부예요. 둘이 아닙니다. 둘이 없 어요. 평화부부, 그 다음에 이상부부! 그 이상 바랄 게 어디 있어요?

그것을 잃어버리면 아무리 해도, 저나라에 가도…. 하나님도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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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렸기 때문에 손을 못 대요. 그런 사람이 어디에 있나? 그런 남자가 있고, 그런 여자가 있나? 자기 욕심, 자기 욕망을 중심삼고 별개 대상권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절대기준의 열매를 찾아야 할 하나님이 대상기준의 절대 대신 모양으로 그것을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또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내일 모레 결혼하려는데, 산적이 와서 자기 여편네를 도적질해 가지고 마음대로 번식해 놔서 어때요? 자기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다 잡 아 죽이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게 타락한 천사장의 아들이 가인으 로 태어나서 동생을 죽이는 거예요. 피를 부르고, 핏줄을 끊어놓는 거 예요. 핏줄을 끊어놓는 것입니다.

핏줄이 끊어져 가지고 부자지관계가 있어요?「없습니다.」있어, 없어? 이 쌍것들아!「없습니다!」핏줄을 몰라 가지고 뒤집었다는 거예요. 그게 사람 새끼들이에요? 그거 처리하는 것은 누가 하느냐? 하나님이 처리를 못 하니 저 영계에 그냥 둬두고 있어요. 수많은 뭐이라고 그럴 까? 허재비지! 열매가 없는 무가치한 이것이 꽉 차 있어요. 그것을 하 나님이 제거를 못 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깊은 자리의 그 세계, 먼 자리에 떨어져 자연히 그 궁 가운데서 살려고 하던 그 궁이 사탄에게 갔으니 하나님은 그 궁 자리를 영원히 다시 회복해야 돼요. 회복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 복귀해야 된다구요. 구약시대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그랬지요? 더 해야 돼요. 더 악착같이 해야 이긴다는 거예요. 그것이 천사시대가 지금까지 전부 다 서로 서로가…. 천사장 누시엘이 그 자리에 가기 때 문에 넷이 되는 거예요, 대표가.

그러니까 귀한 것이 어디에 있어요? 이 집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다 갖고 있어요. 억만세, 억조만을 중심삼은 그 전체 재산도 거기에서 부터 나온 거라구요. 조상이 거기라구요. 그게 없으면, 가정이 성립돼 요?「안 됩니다.」남자라는 자체가 살 수 있어요? 남자가 혼자서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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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을 세워…. 성의 절대가치에 정착해서 살아야 할 텐데, 살길이 없어요. 그건 자연히 없어지는 거라구요.

 

혼자서는 절대가치가 없어

 

그래, 영계에 간 예수님, 뭐 4대 성인, 무슨 철인들이 다 있지만…. 이것은 전부 다 없어져야 할 존재들이에요. 없어져야 할 것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핏줄을 자초해 가지고 지은 타 락의 우리 조상이라구요. 아, 종새끼한테 지배를 받으니 거꾸로 됐지 요. 주인 노릇을 했으면, 왜 천사장한테 가서 유인당해 가지고 빼앗겨 버려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자기 집의 결혼한 사랑하는 부인, 자기가 뭐라고 할까…. 사랑병, 그것을 무슨 병이라고 그래요?「상사병입니다.」상사병! 상사병이라는 것을 어떻게 써요?「‘서로 상(相)’ 자하고 ‘생각 사(思)’ 자하고 씁니다.」그거 생각이라구요. 그 병이 어디에서…? 혼 자 나는 거예요, 누구 때문에 나는 거예요? 자기 때문에 나는 거예요, 상대 때문에 나는 거예요?「상대 때문입니다.」상대, 생사지권은 상대가 유치하는 거예요. 상대로 말미암아 상대도 부활하는 거예요.

그래, 절대가치라는 것은 어때요? 자기 혼자 절대가치가 있을 수 없어요. 가치라는 것은 둘이 합덕하고…. 몇이 합한 거기에 표출된 뿌레 기가 되든가, 순이 되든가 해서 이렇게 달려야 돼요. 열매가 되든가, 뿌레기가 돼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가치’ 하게 되면 뭐예요? 두 가지 중에서 더 좋을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씨가 될 수 있고, 순이 될 수 있는 내용이 연결돼야 돼요. 그걸 심으면 점점점 지금의 가치보다도 더 큰 가치가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들 앞에, 타락한 후손들 앞에 더 가치 있는 것이 나와야 할 텐데 점점점점 더 어둡게 돼요. 점점 더 멀어졌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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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 세계의 지금 65억 인류가 갈 데가 없어요. 65억 인류가 갈 데가 없으니 영계는 갈 데가 있나? 다 갈 데가 없으니 공중에 떠 있어요. 뿌레기가 없고, 순이 없어요. 이야, 그거 뭘 하러 구하자고 그래요?

이런 근본이 됐는데, 구할 하나님이 있어요? 원수만이 있어요, 원수. 죽음의 권한으로서 무덤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지금 사망의 무덤 자 리예요, 전부 다. 거기 들어갔다 나왔다 해요. 그것을 뜯어먹고 살면서 좋다고 하니 하늘이 그 자리에 들어올 수 없는 거예요. 핏줄이 다르니 그렇다는 거라구요.

 

존재와 운동의 원칙

 

임자네들은 그런 심각한 자리에 들어와 서 있어요? 무슨 평화대사, 뭐 책임자, 36가정…. 36가정도 이제 선생님이 데리고 들어가서 다 축 복을 해줘야 돼요. 타락하고 난 이후에 떨어진 것, 여기 엑스(×)라는 것이 전부 다 이 점을 넘어야 돼요. 엑스를 넘어야 되는데 이렇게도 못 넘고, 이렇게도 못 넘고, 이렇게도 못 넘고, 다 못 해요. 전부 다 막혀 있어요.

그러니 이 중심을 돌아야 돼요, 이거. 여기 엑스 여기서부터 접촉 안 된 맨 좁은 데를 찾아 들어가야 돼요. 그거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 고 저쪽도 여기 이렇게 된 이것을 꿰어 가지고 뻗어줘야 이 세상이 자기 것이 되는 거예요. 여긴 엑스예요. 그것은 이쪽 가지고도 이렇게 못 가고, 이쪽 가지고도 이렇게 못 가고, 이쪽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곧추 못 가요. 이쪽 가고, 이쪽 가게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이 엑스, 부정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뚫고 왕래할 길이 없어요. 그 초점이 없다구요. 초점은 뭐냐 하면 수평을 중심삼고, 구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360도…. 사 구 삼십육(4×9=36)이에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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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 36이 되면 없어진다고 그러지요? 날아간다고 안 그래요? 주역에서 360만 되면 날아 없어져요. 36수면 날아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 요.

36의 새로운 권에서는 참사랑이 출발할 것인데, 참사랑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출발을 잘못했으니, 영원히 없으니 영원히 그것은 엑스 엑스니까 하늘과 통할 수 있는 이 중심이 없어요. 종적 기준이 없다구 요.

여기서 종적으로 해서 반드시 여기에 오게 되면 이렇게 했으니 여기 이게 전부 똑바로 균형이 돼 가지고 여기 초점에 와야 되고, 조금만 틀려도 이렇게 틀어지면 바스러지는 거예요. 이게 와서 다 떼어놓으면, 이게 안 되면 하늘이 있더라도 여기 내려와서 이 관계를 못 짓게 돼 있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 가운데서, 지금 여러분이 엑스 자 리에서 이렇게 자빠져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어디로 통할 거예요? 어디로 통해요?

옆으로 이렇게 서면, 이렇게 통하면 그거 문제가 돼요. 횡적이 아니에요. 종적이라구요. 횡적이라는 것은 두 점을 통해야 수평이 되는 거 예요. 직선이 되는 거라구요. 직선이 되는 평면선상이라는 것은 반드시 거기에 중추적 90각도만 하면 그 평면을 중심삼고 형태를 구성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망상이 아니에요. 실상이에요.

내가 그런 자리 어디에 서 있어요?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해요, 어머니를 따라가려고 해요? 선생님과 어머니가 하나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하나된 그 길을 따라가야 돼요. 어머니도 그래 요. 그것을 모르면 못 가요. 막힌다구요. 그래, 책임분담을 3퍼센트에 서 7퍼센트로 해야 돼요. 왜 7수냐 이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전부 다 합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 7수는 행복한 거라구요. 그래, 이게 운동하기 때문에 8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는 사커볼(soccer ball; 축구공)은 전부 다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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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랗다는 거예요. 동그랗기 때문에 어디든지 머무르는 데에는 90도로 딱 서는 거예요, 90도. 어디든지 90도로 서는 거라구요. 사커볼을 차 게 되면 발길을 중심삼고 차는 대로…. 차는데 이 발이 감아 차면, 이 볼을 여기서 들이 차게 된다면…. 여기 위에 힘이 오게 되면 감아서 이렇게 가다가 저기 저쪽 구석으로 차더라도 뒤로 와요. 이렇게 왼발 잡이, 바른발잡이가 볼을 차는 대신….

 

매일 종적인 생활을 해야

 

곽정환 패들, 여기 박판남 왔나?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연구해야 돼요. 그것을 여기서부터, 수평에서부터 쭉 해서…. 그 수평에서 남자 여 자가 쭉 가운데 여기서 삼각형이 이렇게 돼요. 여기 똑같은 삼각형이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이것이 전부 다…. 이것이 상현⋅하현 이라고 하게 되면 네 개를 갖다 붙이는데 저기 90도 외에는 맞지 않 아요. 전부 틀린다구요. 90도를 중심삼고 여기는 부하가 어때요? 전기 로 말하게 되면, 백 볼트 같으면 전부 다 어디든지 백 볼트예요. 부하 가 걸리지 않아요. 부하가 없다구요.

폐에 동맥이 퍼져나가게 되면, 원래의 폐에 동맥이 움직이면서 자연히 부하가 안 걸리면 건강해지는 거예요. 여러 가지 부품 부품의 그 속성이 달라 가지고 업체들이 그것을 통하느라고 여기에서 제조하고 딴 데로 돌아가서 이렇게 하지만 여기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이게. 순리에 의해서 천년만년 주고받는 가정은 천년만년 사는 거라구요. 여 러분의 매일 생활도 마찬가지예요, 매일 생활도.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종적인 생활을 해야 돼요, 종적인. 종적인 생활이라는 것도 어때요? 부모를 모르는 사람으로 왔다면, 이건 완전히 벌어진 사람이에요. 이거 엑스니까 통할 길이 없어요. 통할 길이 없다 구요. 다 없어요. 요거 부모를 통하는 핏줄만이, 정통한 핏줄만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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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의 핏줄만이 이거 돼 가지고 꿰어져서 커져 가지고 핏줄이 벌어져서 이것이 전부 다 원형이 돼야 된다구요.

그런 세계를 이뤄야 할 것을 생각하면, 여러분이 천국 가 가지고 한 자리에 그냥 그 자리에서 “아, 내 마음대로다.”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기 일족, 일국, 일세계에 막힌 것을 전부 다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교차결혼을 얘기하지 않아요. 교체결혼을 하 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재산, 그것은 도적의 물건이에요. 장물구매라는 거예요. 도둑의 물건을 가져왔기 때문에 세계를 이제 다 빠른 시일 내에 반환해 야 돼요. 점점점점 어렵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타락하기 전의 여러분 소유권이 있을 수 있어요? 타락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것을 가지고 지 금 뭐 자기들이 잘살겠다고…. 돈 가지고 자기 간판을 붙이고, 이름을 붙이고 있지요? 그 이름이 벼락을 맞을 때가 옵니다.

사탄의 본체인 그것을 떼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그렇기 때문에 이 종새끼들, 거꾸로 된 녀석이 왕도 해먹겠다고 그래요. 뭐 노동조합이 어디 있어요, 노동조합이? 평화, 해방, 석방 조합, 조직은 있을 수 있 는데 노동조합이 어디 있어요? 노동하는 것들이…. 그거 사람이야? 똥 개 새끼들, 전부 다….

이번에 대통령 할 사람은 노동조합을 처리 못 하면 안 돼요. 망치로 때릴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백까지 전부 다 막혀 있으니 이것은 한 가지, 아흔 아홉에서부터 아흔 여덟, 마흔 일곱으로, 구십에서 팔십, 팔십에서 쭉 해 가지고 영점에 돌아와 가지고 해방이에요, 이 영점에. 다 막혀 있는데, 이것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여기에 걸리 면 안되고, 우리도 걸려서는 안돼요. 영점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내려오 고, 우리 마음대로 올라가서 걸려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소유권이 지금 뭔지 알아요? 엑스(×) 이게 몇 곱이 돼 있어요, 몇 곱. 몇 곱이 돼 있다는 거예요. 선조들이 전부 다 이렇게 해 놓은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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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 것으로, 자기 것으로 주장해 가지고 흔들고 앉았어요. 안 그래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논리가 나온 이유

 

우리 핏줄이 얼마나 더럽혀진 핏줄이에요! 교체된 핏줄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이래 가지고, 그것 중에도 형태가 천만가지 올라왔다 내려갔 다…. 이거 힘든 거예요. 그런 자리를 하나님이 지상에 찾아와요? 그래 서 구약시대의 하나님이 역사한 것 아니에요?

한 사람만 법궤 앞에서 범죄를 하게 되면 그 나라를 멸종시켰어요, 그거 탕감으로.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에요. 그 시대에 있어서, 구약 시대에는 그렇지만 그 다음에 예수시대에는 뭐예요? 일곱 번씩 일흔 번을 용서하라고 그랬어요. 원수의 시대로부터 친족의 시대를 거쳐 가 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자기 국경선 너머는 전부 다 원수시했지 요? 그러니 이 한 점에도 설 수 없는 인간들이라구요.

그것을 그래 놓고 내가 이것을 맞춰 가지고, 이 하나의 큰 것이 전부 왕창 해 가지고 뚫어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데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일시에 이것을 다 제거시킬 수 있어요. 유엔만 딱 하게 된다면, 거기에 위배되면 일시에 다 불살라 버릴 수 있어요. 그러려면 타락하 지 않은 그 혈통, 본연의 줄기가 있던 본연의 혈통에서 요 대목 요 대 목의 이걸 몇 개만 딱 해놓고…. 그것을 갖다가 세워 놓고, 여기에 안 되는 것을 다 잘라 없애버려야 한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 그 핵을 묶어 가지고 남아질 수 있는 것은 오(○) 엑스(×)가 아니고 오만이에 요, 오만. 엑스가 없어졌어요. 오(○)! 오, 이 종대가 커 나가니까 이건 자동적으로 커요. 횡적인 기준에서 종대가 서니, 이 횡이 왔다갔다하니 종대가 왔다갔다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거 전부 다? 뚫어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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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이것이 표준으로 서 있으니 그것이 크게 되면, 횡적인 건 자동적으로 구형이 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을 그런 입장에서 무자비하게 비판해 봐요. 눈알, 두 눈 가운데 한 눈이 거기에 있고 다 걸려 있어요. 코니 뭣이니, 입고 있는 옷이나 뭣이나 전부 다…. 그 옷을 입고 그 자세를 가져 가지고 본연 의 이 오(○)에…. 엑스(×)가 없는 세계에 전부 다 오를 만들겠다는 이런 것보다도 뭐예요? 오 된 하나님 앞에 엑스인 사람이 어떻게 갖다 가 자기에게 맞출 수 있어요?

그래, 죽고자 해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게 결론이에요. 결론이 나쁜 결론이에요. 죽고자 하는 컨셉(concept)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있어요? 선하신 하나님은 살고자 하는 주인이 돼야 할 텐데 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 거예요? 첫번 것은 없애버려야 되는 거예요. 다시 태어나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 이 멍청이들아! 적당히가 안 통한다구. 두고 보라구, 통하나.

선생님이 그거 얼마나 그런 것을 다 했겠나! 저 나라에 들어가서 43일 동안을 싸웠어요. 전부가 부정하는데, 긍정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은 나밖에 없었어요. 이 문제의 초점을 뚫고 나가야 돼요. 여기 서 순이 나오게 되면 저쪽 세계, 이 엑스가 없는 세계에서 출발해 가 지고 벗어나서 엑스가 있으면 안된다구요.

여러분! 돈이 있으면 자기 지갑에 넣는 것이 좋아요, 선생님의 지갑에 갖다 넣는 것이 좋아요? 아, 물어보잖아요? 자기 지갑이라고 할 때 는 소유권을 능가 못 한 거예요.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 칼을 쓰고 있어요. 이렇게 해도 베어지고, 이렇게 해도 베어지고, 이렇게 해도 베 어지고…. 사방이 다 끊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인간을 찾아오기에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겠어요! 몇 천만번 해서 그것도 떼거리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1대에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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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은 것도 다음 대가 그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오(○)의 자리를 또, 또 3대를 거치더라도 조상의 역사적인 그 흔적이 있다는 거예요. 엑스 (×)의 가죽이 씌워져 있다는 거예요. 몇 천대를 전부 다 갈라치울 수 있는 그 결정을 부정해야 돼요. “아담 세계의 소유권, 아담이 몇 천년 소유한 것은 나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로서 여자도 부정해야 돼요. 여자를 부정하는 것이 뭐 이것을 뚫고 나가기 위한 거예요. 다 갈래부터, 친족들…. ‘네 집 안 식구 원수다.’ 하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전부 다 통일교회 믿는다고 괜히 동네방네가 야단하고 그러지요? 괜히 미워해요, 괜히. 그거 사탄 이 전부….

공기가 없는 여기가 진공상태인데, 주변에 전부 공기가 꽉 차 있는 데 이거 안 메워지겠어요? 메워져요. 메워지는 것은 진공상태에서 키 워 나가야 될 텐데 어때요? 그래, 죽고자 해서, 희생해 가지고 자기가 모든 사람들을 크게 해야지 살겠다고 하게 되면 더 보태니까 죽는다는 말 아니에요? 이거 심각해요.

 

무서운 조직을 갖고 있는 워싱턴타임스

 

선생님이 이제 하와이를 거쳐 가지고 미국으로 가려고 했는데, 가는 목적이 뭐냐? 진짜 사람, 식구가 누구냐 이거예요. 우리 비행기, 전용 기라는 것이 전체 비행기 중에서 세계 최고의 비행기입니다. 비행기회 사가 최고의 비행기를 우리에게 만들어준 거예요. 왜? 워싱턴타임스가 무섭다고…. 부품 부품 모든 것을 전부 다 검사해서 그것을 조사해 보 면, 안 걸릴 데가 없어요.

회사가, 7백 개 이상의 회사가 미국 내에 걸려 있는데 그 부품 하나 만드는 공장을 보게 될 때 양심적으로 하나 안 돼 가지고…. 또 저렇 게 공정을 거쳐올 때 도적놈의 새끼, 별의별 것이 동원돼 울뚝불뚝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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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불뚝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너무나 잘 아니까 워싱턴타임스에서 들고 사리면 날아가 버려요. 그러니 그 사장이 몇 번씩이나 와 가지고…. 그런 것을 내가 알지만 얘기를 안 해요.

지금 헬리콥터도 마찬가지예요. 비행기회사도 그렇지만, 헬리콥터를 만드는 것도 대번에 알아요. 워싱턴타임스에서 조사하면 일주일 이내 에 어떻게 돼요? 소련으로부터 세계 국가, 유엔에 가입한 국가는 워싱 턴타임스를 중심삼고 이게 왕자의 자리, 최고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전부 다 통하지 않으면 자기들이 가는 방향에 걸리게 돼 있어요.

그래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힘이 있지만 워싱턴 타임스를 못 밟고 넘어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선생님이 함부로 살지를 않아요. 지금 워싱턴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20년이 됐지만 13번밖에 워싱턴타임스에 들르지를 않았어요. 그런 주 인이 있어요? 그런 사람, 주인이 미국 천지에 없어요.

그래, 제일 무서운 조직을 갖고 있어요. 워싱턴타임스, 뭐 몇 년 취직이 아니에요. 일주일이면 일주일, 한 달…. 취직도 일주일 취직시켜 가지고 일을 시켜요, 그 분야만 필요한 사람. 세계적으로 그 분야에서 는 몇 사람밖에 안 돼요. 그 사람들 가운데서 가인 아벨…. 보면 수정 체가 됐느냐, 안 됐느냐? 육각 수정체가 이렇게 연결됐지만, 각이 안 보여요. 경계선이 안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수정체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가 조사를 해도 모를 수 있는 이런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과 다르지. 시 아이 에이(CIA) 가 아나? 그러니까 지금 6자회담도 배후에는 문 총재의 간판을 갖고 지금까지 해 나왔어요. 그거 가리를 잡아줘야지. 지금 길을 떠나는 것 은 그거 가리를 잡아주려니까 그래요. 미진한 것이 많은 모양이에요.

부속품이 요마만큼 하나…. 문 닫는 데 있어서 이렇게 날이 갑자기 추우니까 물을 통하던 것이 얼어붙으면, 이게 뻘건 물이 뺑뺑뺑 하기 때문에 비행기를 못 타요. 날이 춥기 때문에 그래요. 이제 7시 15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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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야 열대지방 하와이의 제일 가까운 거리에서 부속품을 취급하니 그걸 미국 본토에 6시까지 가져와 가지고 6시부터 7시…. 그건 간단하니 까 갈아 끼우면 되는데, 7시 15분까지 전화가 와서 “아직까지 안 됐습니다.” 하면 못 가는 거라구요. 요만한 부품이라구요. 뭐 그런 얘기 는….

 

사탄 세계도 중심인 원리원칙에 맞춰 나가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저 적당히 해먹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영계에 여러분의 영인체는 간판 안 보더라도 다 기록이 돼요. 마음이 생 각하고, 마음이 하는 것은 다 기록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의 마음은 지 금 자기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다 알지요? 모른다는 녀석, 그놈의 자식 은 저나라에 가서 구멍이 뻥 뚫어진 데 가 있어 가지고 상대도 없어 요. 뻥 뚫어진 그 가운데 혼자 어디 앉아 있거나 떠 있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어디, 거기 가서 마음놓고 살 수 있어요? 지금 여러분 에게 본격적인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이제 유엔만 돼 가지고 선생님이 고개를 넘게 될 때는…. 이렇게 가다가 뒤로 돌아서게 된다면 이 하늘땅이 내가 돌아서는 것에 보조를 맞춰야지, 내가 돌아서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 이렇게 가다가 막히더라도 나는 가만히 있게 되면, 이 막힌 길이 남북으로 해서 이렇게 이렇게 돌아요. 거기서 자기가 길을 만들어 주 게 돼 있지, 원리원칙이 이동하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원리원칙에 위배되는 그 정도만큼 자기들이 자기 자체를 부정하고, 자기 자체를 희생시켜서 조정해야 돼요. 소모되는 것을 각도를 안 맞춘 그 장본인이 처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 생님이 그저 미친 듯이 수정하기 위해…. 그렇게까지 정비해야 돼요. 그 렇게까지 금을 그어야 된다 이거예요.


154     절대성과 절대가치

 

 

그래, 나 자신이 뭐 이래 가지고 적당히 안 돼요. 안 되면 편안치 않은데, 몸에 지장이 오는데…. 선생님은 약 먹어서 몸이 낫지를 않아 요. 마음먹기에 달렸어요, 마음먹기에. 그래, 피곤하다고 생각하면 그 것에 잡혀 가지고 자기 현재 상태의 육신을 중심삼은 그 건강상태의 지배를 받기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옆에서 약이니 뭐이니 이렇게 권 고하는 것도 방해예요. 나 혼자 있으면 가뜬히 하는데 말이에요. 뭐 옆에서 붙들어주겠다고 하거나 내가 “나를 잡아라.” 하는 게 귀찮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디 영계에서 전부 다 말들을 하게 되면 자기들 종교를 믿던 뭐 종주로부터, 믿는 신자로부터 전부가 하나돼 가지고 영계에 간 사람들은 “문 총재를 모셔라, 따라가라!” 하는데 정 성껏 안 하면 들이 맞게 돼 있어요.

그만큼 말했으면, 자기네들이 어떻게 해야 될지 알 거예요. 이런 궁전을 지으려고 하는데 돈들을 예금통장에서 어느 도에서…. 일본 나라 가 돈 없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아이고…! 현진이가 오늘 아침에도 얘기하더구만. 일본이 어려우니까 어려운 사람들이 전부 불쌍하게 됐 으니, 돈이 없으니…. ‘돈, 돈’ 하다 보니 훈독회도 안 오고, 교회 출석 도 안 한다는 거예요. 돈에 대한 책임을 못 하니 출석 못하잖아요. 왜 출석을 못 해요? 다 팔아 가지고 외국에 가면 되잖아요? 선교사로 나 가면 돈 없이 살 수 있어요.

시간이 자꾸 가누만! 야야, 너 좀 기다려 봐라. 이제 한 시간만 되게 된다면…. 한 시간 3분만 있으면 비행기 타러 나가야 되겠나, 안 나가 야 되겠나? 한 시간 3분만 있으면 갈 텐데 다른 얘기만 하고 있어요, 이렇게.

 

유엔이 해결할 문제를 해결해야

 

여러분이 말하는 얘기도 들었는데, 미국 사람이 그거 들을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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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하지 말라고 하는데…. 30여 년 동안 속아 왔어요. 끝까지 이놈의 자식…. 유엔 사무총장까지 다 변경하는 것도 그 주된 동기가 하늘에 있다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그러지요, 동기를 찾아오지도 않고? 이름이 그래요, 이게. 반기문을 거꾸로 하면 뭐가 돼요?「문기반입니다.」진짜 그래요. 내가 가 가지고 야단하면 뿌 레기도 일주일 이내에 뽑아버릴 수 있어요. 그런 일을 안 해요. 자기가 책임질 수 있는 분야를 안 해요.

여러분도 그래요. 하나님이 대하지 못하는 것을 내가 대하려고 그러지 않아요. 둬두고 본다구요. 이것은 가다가도 일주일 후에라도 올 수 있어요. 여기 둬두고 보면 말이에요. 내가 아니면 해결할 사람이 없어 요. 어저께 박금숙이 잘 갔나? 곽정환이 옛날에는 박금숙을 좋지 않게 생각했지? 자기 한 것이 다 절대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현진이하고 국진이 사이가 좋지 않은 데 있어서 너희와 전숙이, 임자와 전숙이하고 주변에 있는 아들딸과 사위들이 그것을 조정해 줘야 됩니다. 내가 비밀리에 얘기할 것을 지금 얘기해 요. 그래, 존경해서 얘기해요. 무서운 일이 연결될 수 있는 거라구. 천 지가 구덩이에 빠질 수 있는 놀음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자기 위신이 상한다고 해서, 뭐 체면 차려 가지고 못 가리겠다고….

선생님이 조정할 수 있기를 바라 가지고 해주기를 바라지 말라구. 안 된다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국진이 똑똑한 사람이고, 현진이도 똑똑한 사람이에요. 현진이는 관리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천 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어요. 경영관리에 대해서 분석하는 데에는 국 진이라구요. 두 사람이 하나돼야 돼요.

이런데 두 체제를 중심삼고 “내가 영향력을 미치겠다. 내 영향을 받아라.” “안 받겠다.” “받겠다.” 이럴 수 있는 것은 안돼요. 지금까지 ‘아 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가 있었어요. 내가 없었기 때문에 그 래요.


156     절대성과 절대가치

 

 

지금 여기도 내가 손대지 않았어요. 정치분야나 경제분야에 손 안 댔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보게 된다면 지금 일본이라든가 미국이 진짜 뜻 가운데서 미국 재산과 일본 재산을 모아 가지고 유엔이 해결할 문 제를 해결해야 돼요. 앞으로 식량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건 남미를 놓치면 안돼요. 지금까지 천대받고 별의별 고생을 하면서도 남 미의 땅을 내가 양보 안 했어요. 법적으로 해라 이거예요. 법적으로 하 면서 안팎의 싸움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어디 갔나? 김윤상! 오늘 여기 안 보이나?

 

어머니를 누구보다 높여야 여러분이

 

어머님이 이제 안 계시구만! 선생님이 어머니를 길러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님만 그렇게 대할 수 없어요. 어머니의 후보자 돼 가지고 경쟁하던 사람들이 많거든. 그거 뭐 팔십 노인으로부터…. 열두 살만 되게 되면, 벌써 그 싸움에 가담했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의 뜻이 이루어지지 못하니 어머니 때문에 상처 받아 가지고 떨어진 사람이 많아요. 자기 꿈, 영계에서는 전부 다 자기 를 중심삼고 가르쳐주는데…. 하나의 표준을 중심삼고 얘기하는데 이 표준은 가상적인 기준, 이걸 중심삼고 이런 기준…. 이거 수천 단계의 기준을 이렇게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을 대하기 때문에 천만가지의 같 은 이 한 자리를 저기서부터 내려와야 돼요. 신부가 되는, 일등 신부가 되는 내용인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뭐 나이 어린 사람들이 다 들어가요. 영계까지 가담이 돼 있는 거예요. 영계가 알려줘요. 매일같이 가르쳐주는 거예 요. “선생님을 이렇게 해줘라!”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에게 필요하다는 것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여자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에서 돈을 받지를 않아요. 생각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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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에요? 어머니의 뜻을 키워 가지고 그 뜻을 이룰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신부의 마음이 됐느냐 이거예요. 그거 알지도 못하면서 말이에요. 어머니는 전부 다 이거 칠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마만큼, 이 세계면 이 세계만큼 올라왔는데….

이 세계권 내에 가서는 벌써 이만큼 올라왔다구요. 이게 자꾸 넓어지고, 자꾸 올라오다 보니 나중에는 이거 전부 넘어서 가지고 국가 기 준, 유엔 기준…. 국가 기준을 넘어야 돼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여러분 가정 가정이 어머니를 세상의 어떠한 책임자, 어떤 왕, 어떤 조상보다 도 높일 수 있어야만 잘돼요. 그래서 국가까지 넘어서야 돼요.

그게 안 돼 있어요, 아직까지. 영계까지 합해 가지고, 안팎으로 저 영계에 넓혀 가지고 여기서 영계에까지 뚫고 나가야 돼요. 어머니가 못 나가요. 영계는 종교권을 넘어서면, 하늘이 움직이는 거예요. 쉬워 요. 제일 어려운 것이 전통의 습관이라구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그거 벗어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오늘날 인공위성을 쏘게 되면 이 중력권 내를 벗어나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나라, 나라를 넘겨놔야 돼요. 황선조! 대통령을 친구 삼으 라고 그랬는데, 왜 그거 이북 찾아가게 만들어? 전라도가 이북 찾아가 면 안돼요. 뿌레기, 이걸 잘라버려야 돼요. 정치 변동을 이렇게 해 가 지고, 노 대통령(노무현 전 대통령)이 김정일을 통해 가지고 뭘 해요? 그랬댔자 선생님의 계획안에서 벌어지지 선생님의 계획을 못 넘어가요. 넘어가려고 했다가는 당해요. 당한다구요. 선생님이 핍박받던 그것 을 탕감할 수 있는 무엇이 있으니까 사람이 못 견뎌 배겨요. 도중에서

사고가 생기든가 이렇게 돼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교체결혼 하면 평화세계는 절대 이뤄져

 

김정일이 4대를 못 넘어갑니다. 7대를 못 넘어간다 이거예요. ‘4대’


158     절대성과 절대가치

 

 

하게 되면 7대, 8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버지의 동생이 삼촌 아니에요? 아버지, 그 다음에 2촌이 누구야? 곽정환!「2촌은 부자간입니 다.」응?「부자간이 2촌입니다.」그래. (웃으심)「아, 부자간은 1촌이 고요, 형제간이 2촌입니다.」그래.

그 삼촌이라는 말…. ‘사촌’ 하게 되면 벌써 모르지. 4대조, 5대조라고 하게 되면 7촌까지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1대만 보게 되면 2촌이 라는 거예요, 2촌. ‘1촌, 2촌’ 할 때 그거 어떻게 쓰나?「‘마디 촌(寸)’ 자 씁니다.」한 마디, 한 마디, 한 마디…. 그 안에 있는 거예요. 부자 지관계, 일신이라는 것은 촌이 안 돼요. 그건 남자 여자 다 들어가 있 다구요. 일체 돼요. 일체는 그걸 넘어가는 거라구요, 일체.

그래, 부부는…?「부부는 무촌입니다.」뭣이?「부부는 촌수가 없습니다.」뭣이, 부부가?「예, 부부가 무촌입니다.」아, 하나돼 있기 때문에 무촌이지. 그건 하나돼 있으니 둘을 헬 필요가 없어요. 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끈에 달려 있는 것이 남자 여자의 생식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서 갈라진 거예요. 갈 라졌기 때문에 남자가 되고 여자가 돼요. 갈라 세우려고 남자 여자….

남자에서 갈라져 가지고 극에 갔다가 만나려니 어때요? 세상을 품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만 남편이 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고, 아내가 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요. 이것은 촌수가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 는 “이야, 교체결혼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가는 세상에 거꾸 로 가자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지금 세상이 다 끝에 와 가지고 여기와 같은데 교체 결혼을 하면…. 교체결혼은 뭐냐 하면, 이렇게 해 가지고 하려면 몇 천 년이 걸리지만 이렇게 하면 제일 가까워요. 얼마나 하늘이 복을 주기 위해서 교체결혼을 하는데 말이에요, 이렇게 가요. 교체는 반대 아니에 요?

교체결혼이 이렇게 와서 여기 와 가지고 영점을 맞추게 돼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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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정상적이라면 여기서부터 출발해 이렇게 와야 할 텐데 이거 작게 하고, 작게 하고, 작게 하고, 작게 하고, 작게 하고, 작게 하고, 작 게 하고…. 이 교차된 여기서는 플러스, 낮이라고 하고 이건 밤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되면 밤낮이 하나돼요.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 니 첫째 날이구만. 교체결혼이 얼마나….

교체결혼을 안 하면, 평화세계는 절대 안 와요. 교체결혼 방식이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의 잘못은 천 번이라도 용서해 준다 이거예요. 미 국하고 소련하고 교체결혼을 하면 하루에, 3일 이내에 하나되는 거예 요. 앞으로 나는 한국 사람이랑 하겠다는 사람, 며느리 얻고 사위 삼겠 다고 하면 앞으로 빼버릴 거라구요. 빼버린다구요. 일본 사람끼리 하겠 다는 것들도 다 빼버려요. 그러니까 그런 시대가 왔어요.

참 재미있는 것이 결혼할 날짜가 한국이나, 일본이나, 아시아에서는 다 넘었다는 거예요.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는 말을 중 심삼고 보게 되면, 남녀가 왜 부동석이에요? 깨지니까 그렇잖아요? 그 러니 남녀칠세부동석이라면 10세에도 부동석이에요? (웃으심) 부동석 이 넘어갔어요. 14살이면 그 계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벌써 14세가 되 면, 여자로 말하면 경수를 해서 남자를 생각하지 않으면 병이 나 버려요. 병이 난다구요. 순환운동이 정상으로 이뤄지지 못한다 이거예요.

 

아들딸을 빨리 결혼시켜라

 

요전에 여자 가운데서 38세, 40세 된 여자가 결혼도 안 하겠다고 그러니…. 그거 부동석이에요, 뭐예요? 망동석이에요, 망동석. 망해 없 어질 자리라구요, 그게. 그래, 결혼을 한다는 것이 전부 다 이게 교체 결혼을 할 수 있는 케이스인데 서로 원수하고는 싫으니까 마음 맞추려 니 뭐 늙어죽더라도….

그래서 곽노필의 그 딸이 예순 네 살?「지금은 예순이 넘었을 것 같


160     절대성과 절대가치

 

 

습니다.」아, 예순 네 살로 내가 알고 있는데…. 그 어머니 아버지가 20 대에 그럴 때는 학교에 갔던 것을 얼마나 자랑하고 다 그랬는지 말이에 요…. 이거 삼십이 넘고, 사십이 넘고, 오십, 육십이 넘었으니 이제 절망 이에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같이 산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아들딸을 결혼 못 시켜 가지고 거리에 나온 망국 지종, 누더기판이 돼 있는데 그거 좋아하는 어미 아비가 되겠어요? 빨 리 결혼시키라는 거예요. 어디 갔나? 문난영, 오늘 안 왔나? 문! 문 뭣 이? 난영이? 안 왔구만. 그거 저….「김윤덕 장관이요.」

김윤덕 장관! 여기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김윤덕 장관인데 여자 에 있어서 장관, ‘뭐 대통령이나 여당 당수를 만들어주면 좋겠다.’ 하 고 그러기를 바라고 있는 사람이 자기 아들딸 결혼할 상대가 가문을 중심삼고 “내 위신에 맞는 상대가 돼야 된다.” 그래요. 자기 위신에 맞 는 상대가 어디서 날아오겠나?

아, 교체결혼이 얼마나 편안해요! 그렇지요? 원수와 원수가 결혼한다는데, 이 젊은 사람들이 자기 마음에 맞으면 20대만 지나게 되면 자 기 재산을 팔아서라도 살림살이를 차려주고 이랬으면 얼마나 행복하겠 어요! 지금 서른 다섯 살 났는데 지금까지 가만히 있어요. 선생님에게 부탁한다고 해서 선생님이 그 부탁을 들어 가지고 그것을 해주나? 공 인이라는 사람은 언제나 중앙에 있어 가지고 들을 때에는 얼굴을 대해 줘요. 그거 듣는다고 해서 그렇게 해주겠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원리원 칙이 있는데 말이에요.

강정자!「예.」강정자는 남편의 이름이 뭣이던가? 남편 얼굴을 봤는 데, 이름을 나 모르겠다구.「유종영입니다.」무엇이?「유종영입니다.」유종영이 지금 어디 메시아야?「말레이시아입니다.」말레이시아에서 유종영이 좋아해?「좋아합니다.」강정자!「예.」말레이시아 사람들이 유종영을 그렇게 좋아하나? 아, 물어보잖아?「예, 좋아합니다.」왜 소 리가 안 들려?「좋아합니다.」조화야, 좋아라는 그 좋아야?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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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게 조화를 부려. 거기에서 그랬으면, 그 다음에는 정읍의 책임자가 될 거야? 말레이시아의 책임자가 될 거야?

정읍 사람들을 잡아다가, 정읍을 다 팔아다가 말레이시아를 살려야 될 텐데 반대로 해 가지고 문제가 되지 않았어?「정읍 유지들이 말레 이시아에 한 40명 갔습니다.」뭣이?「정읍 유지들이 말레이시아에 한 40명 갔습니다.」가서 사나?「관광차 다녀왔습니다.」(웃으심) 관광이 무슨…? 가기는 얼마 안 돼 가지고 뜻과 무슨 관계가 있어? 40명이 말 레이시아에 갔습니다?

 

실패했다고 후퇴를 없다

 

내가 미국 일본에 대한 책임을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일본 식구가 얼마나 고생을 하고, 미국 식구가 얼마나 고생을 하고 있다는 것을 내 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고생하는데, 전부가 그 고생 줄이 끝나지를 않 아요. 몇 퍼센트? 50퍼센트 이상이 돼야 할 텐데 안돼요. 그러니까 끝 을 못 맺어요.

그거 끝을 맺으면, 일본에서 50퍼센트 끝난 뭐가 있으면 일본에서 경제활동을 한 사람을 미국에 보내면 미국에 가 가지고 그냥 그래도 경제활동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일본보다도 더 효과를 내면 미국도 살고, 일본도 살아요. 그런데 길이 막혀요. 일본만의 고개도 못 넘고 있다 이거예요.

문 총재는 어떻게 일본 고개를 넘고, 미국 고개를 넘느냐 이거예요. 이제 미국을 세워 가지고 책임 못 하게 되면, 싹 금을 그어버려 가지 고…. 이번에 중국 여자들 3백 명을 미국에 평화의 특사로서 불러다가 50개 주를 맡겨 가지고 길을 열어주려고 그래요. 그거 두 나라를 살리 겠다는 거예요.

이제 싸움이 벌어지면, 싸움 그것을 맡아 해야 할 사람은 문 총재예


162     절대성과 절대가치

 

 

요. 내가 영계에 가면, 지상에서 그럴 수 없게 된다면 말이에요, 누가 하겠어요? 벌써, 중국은 그것을 알아요. 문 총재라는 양반은 훌륭한 분 이라고 말이에요. 그래, 박금숙이 어려움을 당하다가 지금 벗어나는 것 도 정부가 도와주는 거예요. 정부가 비밀리에…. 문 총재하고 원수가 안돼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석준호, 왔나?「갔습니다, 아버님.」응?「대륙회장들은 다 임지에 갔습니다.」쫓겨나지 않았어?「아, 아직 중국에 못 들어갑니다.」아, 글 쎄 쫓겨나지 않았나 말이지. 석준호는 그런 얘기를 나한테 안 해요. 왜? 박금숙 때문에…. 박금숙한테 지고 싶지 않거든. 세상에…! 솔직해 야 돼요. 박금숙하고 지금 두 패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한 패는 없애버 려야 돼요. 문 총재 자신이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더라구요.

그러니까 내가 판다(PANDA)를 만든 것이 뭐예요? 무슨 문 사건?

「천안문입니다.」응?「천안문사건입니다.」그 사건 때문에 전부 다 외국의 반발이 벌어지고, 대사관들이 전부 다 도망가고 다 그러는데 그 때 그것을 내가 막기 위해 만든 거예요. 중국을 도와주기 위해서 판다 를 만들었어요. 3억 달러 이상의 현찰을 내가 투자함으로 말미암아 가 다가 정신을 차리고 돌아오게 된 거라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래, 선생님이 그렇게 일하다가 낙제꽝으로 후퇴를 안 해요. 알겠어요? 실패해서 후퇴를 못 한다 이거예요. 지금 30여 명의 사람이 중 국에서 사람을 기르고 있어요. 그들은 중국에서 이름 있는 세계의 네 임밸류(name value)가 누구에게 지지를 않아요. 유엔에 가입하고 “이 번에 전부 내 말 들어라!”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이들을 클럽 해 가 지고 교육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당장에 중국의 당이 능가할 수 없 는 당을 순식간에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런 것을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이런 데서 알아요. 6자회담 가운데 몽골을 집어넣은 것을 미국이 한 게 아니라구요. 몽골 들어갔지?

「예.」몽골, 그 다음에 누구 누구예요? 한번 불러봐요.「6자회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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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이 안 들어갑니다.」「이번에 미국 데려간 그거 말씀이십니까?」뭣이?「지난번에 미국 리더들을 데리고 간 것은 몽골에 들어간 것 맞 습니다. 6자회담은 몽골 아닙니다.」몽골은 아니지만 앞으로 몽고 판 을, 몽골 민족을 부정할 수 없어요.

미국이 지금 다 정지상태인데, 그 분야에서 내가 행동하기에 어려움이 많아요. 6자회담을 한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나 하자는 대로 했으 면, 벌써 다 해결했을 거라구요. 이제 6자회담에서 앞으로 이북을 도 와준다고 하면 돈을 누가 많이 대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대면, 누가 해 야 돼요? 일본이 대야 되느냐, 중국이 대야 되느냐? 이렇게 되는 거예 요. 소련이 대야 되느냐?

서로가 돈 안 대려고 해요. 주변에 달라붙은 사람은 미국을 뜯어먹으려고 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미국이. 여기서 우물우물 하다가 는 이것도 문제가 곤란하다는 거예요. 지금은 수표를 떼 가지고 모험 을 할 수 있는 나라가 앞으로 문 총재와 손잡을 거라구요.

그렇게 이북에 지불한다는 그 돈의 3분의 1, 절반은 문 총재의 관리 밑으로 하면 교육시키는 교육자금으로서 얼마든지 불릴 수 있어요. 인 구 한 사람한테 얼마씩, 이래 가지고 방대한 수를 갹출할 수 있지만 한 나라 나라로 치면 어떻게 되겠어요? 유엔에서 한편이 되면 같은 입 장에 있는데, 누가 돈 대려고 해요?

 

3백 명의 여성이 중국에서 평화운동을 할 계획

 

허문도!「예.」일본을 찾아가고 다 그런 것은 뭐냐 하면 교육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예요. 세계에 일본이 침략국가니까 미국이라든지 해 양권이든지 어디든지…. 일본이든지 중국이든지 교육시켜서 친일적인 이 민족을 만들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그 자금을 대겠느냐 이거 예요. 다른 건 자금 필요 없어요. 일본 필요 없어요.


164     절대성과 절대가치

 

 

나는 일본을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남미에도 갈 수 있고, 구라파에도 가서 살 수 있고, 어디든지…. 언론기관만 서게 된다 면, 나라 기반을 중심삼고 대번에 생활환경을 만드는 것도 문제없어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의 홍콩 기반을 빨리 확대하라는데 왜 안 해?

「예, 하고 있습니다.」돈 달라는 얘기는 왜 안 해?「예, 아버님께 아직 말씀 안 드렸습니다. 캐시 황이 잘하고 있고요.」캐시 황 가지고 안 된다구, 여자. 중국 사람이 여자를 인정할 줄 알아? 여자를 낳으면 잡 아죽이고 다 그런 거예요.

여성을 요즘에 3백 명 데려다가 평화운동을 하면, 중국 정부가 몽땅 모가지 걸려요. 그 동안에 인구 축소의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낳으라고 해서 남자들만 남겨놨지, 여자는 다 어디 버리고 그래 가지 고 별의별 일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거 여성연합도 잘 알 거예요. 그 거 비즈니스 하는 패들이니까 말이에요. 이거 불을 달아 놓으면 어느 힘을 가지고도 세우지 못할 걸 알기 때문에…. 윤정로, 그게 얼마나 무 서운 전략인지 알아요? 뭐 한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이.

이번에 벗어나고 전부 다 이렇기 때문에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역공습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어요. 곽정환이 섭섭해하지만 할 수 없어.「아니, 안 그렇습니다. 일단, 아버님이 결정하셨는데요. 그 후 에는 안 그렇습니다.」그러지 않았어? 박금숙을 판다의 책임자로 하려 고 했더니 안 좋아하지 않았어?「아버님이 믿으시고 난 다음부터는 제 가 안 그랬습니다.」아, 글쎄 아버지가 그런 얘기를 할 때는 다 그렇게 해서 좋지 않게 생각하지 않았어?「처음에는 그랬지요.」그 처음에 그 런 것이 끝날 때까지 그렇게 돼 있지.「안 그렇습니다.」

 

거문도를 비롯한 해양권을 점령해야

 

그래, 내가 여러분의 말을 들으면 선생님도 발전 안 해요. 갈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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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가요. 이번에 돌아오게 되면, 거문도가 안 됐으면 거문도의 땅을 몽땅 정책적으로 점령할 것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8군이 사용하는 그 8 군 기지가 옛날에 영국군의 기지였는데, 이것은 남진하는 소련을 막기 위해서라든가 한국을 보호하기 제일 좋은 곳이에요. 여기서 미군을 동 원해 가지고 미국 관리권 내, 영국이 점령했으니까 해양권을 하나 만 드는 데서 집어넣을 수 있어요.

그 섬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길도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어디, 어느 녀석이 반대하면 둬두고 보자구. 임자가 협박을 좀 해.「잘 될 겁 니다.」잘 되게 하려면 빨리 해야지. 금년 내에 집 다 지어야 할 텐데 어떻게 하겠나? 그래야 제주도까지 연결해.

제주도, 이놈의 자식들! 한 대 배통을 쳐버리려고 그래. 거기 무슨 장로?「오 장로입니다.」오 장로를 감옥까지 집어넣지 않았어? 1년 감 옥살이를 했지? 임자들, 그거 잊어서는 안돼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네 살려주려고 땅을 사 가지고 전부 다 이러는데…. 미국의 재벌들을 불 러 가지고 선생님이 오래지 않아 여기 올 때 어디예요? 본국 들어가는 것보다 섬나라가 필요해요. 안 그래요? 제주도를 해 가지고 해양권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지금 여수도 그래요, 여수⋅순천. 여수에서는 초도, 거기 헬리콥터장을 닦았나? 집은 샀지?「예, 집은 샀습니다.」거기를 해 가지고 내가 헬리콥터를 타고 매일같이 왔다갔다하면서…. 그거 여수시장 해먹던 사람이 거기에서 돈벌이하던 그 기반을 내가 점령하려고 그래. 거기에 정치망을 만들자는 거지. 아주, 허가는 아직까지 있다고 그랬지?「허가 가 취소가 됩니다.」자기들이 안 하니까 취소된 셈이지.

옛날에 그 사람이 하겠다는데 하지 말라고 하겠나? 여수면 여수, 전남이면 전남에서 많은 세금을 받았을 텐데…. 세금이 없으면, 세금을 낼 수 있는데 그걸 싫다고 할 게 어디 있어? 좀 멀어졌지?「아직 그러지 않습니다. 아직은 가깝습니다. 연락이 자주 옵니다.」그래, 모험을


166     절대성과 절대가치

 

 

싫어하더라구.「기반이 아무래도 현직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예전만큼….」사람은 자기가 죽고 난 후에 친구라도 살 수 있는 길을 잡아놓 고 죽어야 돼요. 그래야 그 아들딸이 도망갈 수 있는 길도 있는 겁니다.

 

미국에 이중적 기반을 닦고 있다

 

내가 부시 행정부의 닐 부시를 해 가지고 우리는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고…. 곽 회장, 그거 알아? 닐 부시!「예.」그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어려운 입장에서도 그들이 원하는 모든 길을 열어줬어요. 언제든 지 그것을 써먹을 수 있는 거라구요. 이제 가 가지고, 내가 들이대고 아버지한테 얘기하면 직방으로 들어가요. 주동문을 통해서는 안 들어 가지만 말이에요. 우리 현진이만 가게 되면 직방으로 들어갈 수 있어 요.

그래, 내가 부시 아버지하고 바버라 부시하고 부처끼리 이래 놓고 아들딸 둘…. 딸들도 전부 다 나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하게 된다면, 대 통령도 별수 없잖아요? 안 말할 수 있어요? 너희들이 못 하면, 선생님 이 나서는 거야. 곽정환이 못 하면, 선생님이 나서. 이중적인 기반을 닦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자기가 유 피 아이(UPI)를 만들었댔자 뭐 자기에게 달렸다고 생각 안 해.

시간이 많이 됐어. 응?「15분 전입니다, 여덟 시.」중국을 잘…. 그 사람이 틀리면 안돼. 서두르라구.「예, 연락 다 했습니다.」연락보다도, 양창식보고도 얘기하고 다 얘기했어?「양창식 회장은 아마 연락이 안 됐습니다만, 본부에서 일단 초청장 오도록 했고요….」주동문? 어디에 서부터?「중국에서 초청장 낼 수 있도록 명단을 우선 달라고 했습니 다. 그게 이제 가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박금숙 씨보고 그 부탁을 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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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명단 그거 한둘이 아니고 전체를 초청해야 돼.「3백 명이요?」3 백 명 전체!「명단 다 달라고 했습니다.」아,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명 단이 다 있는 거지.「그러니까 비자를 받으려면 사전에 연락이 돼야 됩니다.」사전에? 비자는 뭐 1시간이면 내. 옛날에 내가 소련의 야당 여당 7천 명을 교육할 때 소련 정부나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보 안위원회)나 시 아이 에이(CIA)가 눈감고 도장을 쳤어.「예, 워싱턴에서 오케이 할 때는 그렇게 됩니다.」

아, 오케이를 안 할 수 없지! 오케이 하게 되면, 누가 오케이 싫다고 하겠나? 흑인도 그래요. 흑인을 살려주는데…. 흑인 살려줄 사람은 나 밖에 없다고 흑인들도 알아요. 아무리 했댔자 흑인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외국에 들어가 가지고 그 나라에 영향을 주기 위한 것이 그 게….

이 절대성이라는 것은 미국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미국의 관직에 있는 지도층이 이렇게 되면 세상을 순식간에, 유엔을 순식간에 뒤집어 박을 수 있어요. 제일 어려운 문제 아니에요? 그렇지요?

 

거문도에서 평화메시지를 완성한 의의

 

이제 Ⅹ장을 다 읽었나?「조금 남았습니다.」조금 남았지? 빨리 끝내라구. 그거 내가 이제는 끝내야 될 때가 왔어요. 그거 너희들도 그 래. 시시하게 그러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거 이렇게까지 간판 붙여 가지고…. 평화메시지라고 선생님이 2년 걸려서 만들었어요. 2년 걸렸다구요.

1년 8개월 걸려 가지고, 거기에 결론을 어디에서 했다고? 거문도! 거문도 여기 책자에 써 박았는데, 여긴 없어.「있습니다.」응?「Ⅹ장 끝에 있습니다.」Ⅹ장, 여기도 있어?「예.」아, 여기에 나는 없다고….

「다 있습니다.」그거 150 몇 페이지인데….「189페이지에 있습니


168     절대성과 절대가치

 

 

다.」어디, 189페이지? 나는 여기에 없기 때문에 없다고 했는데 189페이지에 있구만, 189페이지.

아, 맨 마지막에…. 그래, 여기 있구만. 뭐라고 썼나?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그 다음에 ‘천정궁에서 2007 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완결을 선포한 기념일!’ 이거 지켜 야 된다구요. 이제 명년 이날이 될 때는 여기에서 집회를 할 거라구요. 땅을 사놓고 준비해 가지고 오라면, 수천 명이 오게 되면 교통이 마비 돼 가지고 들었다가 놓을 거라구요. 지금부터 준비해요.「예.」

바다의 사람들, 해양권 사람들을 전부 다 불러들일 수 있어요, 세계에서. 해양도시 아니에요, 해양도시? 해양도시는 반드시 반도를 통해야 육지에 들어가요. 반도 땅하고, 이것은 뭐 자매관계가 안 될 수 없어 요. 그럼 급하겠구만! 그거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 이걸 보는 사람이…. 이게 세계적으로 다 나갈 텐데 말이에요, 이거 번역 다 했나? 다 했지?「43개 언어로 했습니다.」응?「43개 언어로 번역이 돼 있습니다.」아니, 글쎄 했으면….「다 똑같이 했습니 다.」그러니 미국은 이미 얼마든지 출판을 할 수 있잖아?「미국에 이 미 갔지요.」가는 것보다 내가 이제 하와이에….「출판할 수 있게끔 요?」출판하라고 지시해.「하와이에도 보내겠습니다.」하와이도 그렇고…. 자, 얼른 끝내자.

(낭독 계속; ……절대성의 계명을 고수하여 참된 가정을 완성하고, 참부모님께서 승리하신 3대권 탕감복귀의 완성을 상속받아 타락권 이 전 본연의 세계를 완성합시다.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 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의 태평성대를 누리는 선한 왕국을 세워 억 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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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 완결을 선포 한 기념일)

 

평화메시지에 자신을 대조해 그 차이를 좁혀 가야

 

윤정로, 저거 기사까지 읽어보라구.「어제 ‘주몽’이 끝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주몽이야, 주모야?「주몽입니다.」「주몽 다 보고 가시 라고 비행기가 하루 연장된 것 같습니다.」(웃음)「마지막 다 보셨을 텐데요, 이렇게 우리 세계일보에서 오늘 날짜를 맞춰서 주몽에 대해서 크게 실어줬습니다. 제가 어제 주몽하고…. 어머니, 그 김을동 씨한테 전화를 해봤더니 오늘 이 사람이 미국을 간답니다. 그래서….」

누가?「주몽이요. 미국을 가서 11일에 돌아와서 12, 13, 14일까지 3일간 평양을 방문, 북한을 갔다 온답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 얘기가 아마 이북에 갔다 와서 또 북한에 가서 촬영할 작품을 하나 구상하고 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때 좀 평양에 가서 촬영하게 되면 좀 부모 님께서 많이 도와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이 양반이 최고 배우로 떴기 때문에 이 양반을 써야 작품이 성공한다고 그래 가지고 엄청나게 지금 섭외가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 다. 그래서 11, 12, 13일 이북에 갔다 와서 한 15일쯤 우리 형진님하 고 만남을 주선하고 있습니다.」

(세계일보의 기사 봉독; ……평양에 가서 그 작품을 하나 구상중인데, 그게 잘 되면 이북에 가서 얼마 동안 있으면서 촬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때 평화자동차도 가보고 싶고, 여러 가지로 또…) 그래, 효율 이는 말이야, 양창식한테 촬영할 때 우리가 구조적으로 요원들을 준비 하는 것이 좋을 거라고 해!「4월달 말씀이죠?」4월달, 그럼.「예, 그거 현진님도 관심 많이 가지시고, 미국에 오시면 좀 도와주겠다는 말씀도


170     절대성과 절대가치

 

 

하시고….」

우리가 차후에 유명한 배우들을 엮어줄 수도 있어.「……그래서 아주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그랬더니 정말 미국 가서 영화촬영 기간 에 정말 저희들이 만나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하고 정말 겸손하 게…. 그래서 우리 부모님이 아들로 삼으셨기 때문에 여러분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가지고 좀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 다.」(박수)

어디 갔어, 윤기병?「아버님, 한 7시 반쯤 돼야 연락이 옵니다. 아직은…. 지금쯤이면 그 부속이 공항에서 김포로 오는 중입니다.」아, 6시 까지 도착한다고 그랬는데…?「예, 6시 도착하니까 이제 통관해 가지 고 나와서 인천에서 김포로 가야 하니까요. 그래 가지고 또 수속해서 안으로 들어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걸릴 겁니다.」그거 누구 말이야?

「어제 그 비행사랑 우리가 다 같이 나눈 얘기입니다.」

오늘 아침 7시 15분에 여기 떠나면, 떠난다고 해 가지고 그때까지….「조금 늦게 떠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만에 하나라도 가서 어제처럼 또 기다리시다 또 오시고 하기가 번거로우니까 한 30분 늦 게 9시쯤 출발하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서는 한 8시에 떠나시 면 됩니다.」

그렇게 떠난다면 연장하기로 했는데…?「그래서 만약 오늘 상태가 좋지 않으면 아버님 말씀처럼 연기하기로 했습니다.」그거 빨리 해야 돼.「예.」윤기병이….「지금 연락하고 있을 겁니다.」어디 갔어, 윤기 병이? 전화로 부르라구.「저 아래에 내려갔습니다.」불러서 내가 좀 물 어볼 거야. 연결시켜요. (전화 연결됨) 날 줘!「7시 45분에 연락이 오 기로 했답니다. 잠깐 기다리세요.」

(전화로 통화하심; 윤기병? 아, 7시 15분까지 연락이 온다고 했다가 45분이면 반시간이 또 늦누만. 결과? 그러면 결과에 자신 없는 모양이 구만. 그래, 45분? 45분 지나게 되면 어떻게? 연장하는 거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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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까지 안 되면? 그럼, 시간이 그래.

그러면 일반 계획이 아주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돼. 미국에 대한 모든 것이 전부 다…. 그리고 시간을 많이 끌 수도 없고…. 그러면 내가 여기서 할 수 있는 일도 첨부해 가지고 가야 되겠구만. 집 짓는 것도 서둘러야 되겠고, 다 그래.

여기서 전부 다 해결 짓고 떠나려고 그랬는데, 그게 안 됐으니까 여기서도 바쁘지. 자, 그러면 그렇게 저쪽에서 확실히, 그 시간까지 안될 것을 끌면서 그러지 말라구. 그럼 저쪽에 가 가지고 말이야…. 그 시간 까지 안되면 확실히 결정적인 답을 해줘야 여기서 결정해 가지고 프로 그램도 다 짜야 되고 그래. 그러니 연락해 줘야 될 거라구. 자!)

이 책 이것 가져가지?「예, 가져갑니다. 영어도 가져가고….」영어로 번역한 책이 있어, 이게?「43개 국어로 나왔습니다. 출판을 다 했습니 다.」출판했어? 나는 한 권도 안 갖다 주길래….「아닙니다. 다 드렸습 니다. 지난번에 사인 다 하셨습니다.」그래? 그거 내가 가져가서….

「아, 예! 백 권을 해놨습니다.」

이 한 권이 귀한 것인데, 한 권을 내가 고생해서 만들 것인데…. 누가 생각하지 않을 거라구요. 이거 구조적인 내용을 설명해 줘야 돼요. 그냥 보면 내용이 더블이 되니 잘 모를 거라구요.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서 아버님, 이거 해설을 하나…. 아버님 말씀도 해설하는 게 많이 있거든요. 이것을 놓고 해설을 붙여 가면서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 습니다.」

해설도 그냥….「이것을 아버님이 해설하신 것이 또 있습니다.」아, 글쎄, 그거 아버님이 해설을 해 가지고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연결이 잘 안되지. 해설을 할 때 내가 연결시켜줘야 돼. 이게 여러분에게 상당히 도움이 될 거예요. 외워 가지고 매번 어디 읽게 되면 손 대 가지고 자기와 대조해 가지고 나하고 몇 퍼센트 관계가 돼 있느냐, 그 차이를 전부 다 조여 가야 돼요.


172     절대성과 절대가치

 

 

그래, 자기가 자신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따라가지만 우리가 자신을 못 가졌거든. 이제부터는 자기들이 자신을 가져야 돼요. 야! 어디 갔나, 우리 신준이? 신준! 자고 있어? (웃으심) 그거 뭐야? 여기서 나눠줄 것 전부 다구나. 자, 효율이!「예.」이거 나눠주 라구. 신준이….「깨우고 있답니다.」맛있는 과자다. 자! 나눠주라구, 전부 다. (경배) *


 

 

 

 

평화메시지의 총론과 석방의 민족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종교가 바라는 것은 국가의 기준까지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 5단계를 넘어 야 하는 거예요. 국가시대의 기준을 지금까지 종교권이 해 나온 거예 요. 물론 한국도 표준적 국가에서 완성해야 할 그 기준을 넘어서 가지 고 첫 번 하나님, 참부모, 그 다음에 자녀예요. 사탄이 바른손 이것을 가져간 것을 복귀해야 돼요.

 

승리의 가인적 기준을 4 17일까지 끝내야

 

이렇게 됐던 것이 바른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첫째, 그 다음에 참아버님⋅참어머님⋅참자녀를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이 전 세계 하늘땅에 있는 인류인데 수천억의 인류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3천억을 축복하고 지상에서 축복했는데, 축복해 준 것은 뭐냐 하면 세계 국가가 어때요? 한국에서 씨족 286성이 기반을 닦아서 부모님과 하나돼 가지고 몽골리언 축복을 확장함으로


2007년 3월 8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74     평화메시지의 총론과 석방의 민족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다운 자녀예요. 여기서 이것으로써 왕권즉위식을 했다고 할 때 안 돼요. 이건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6수를 갖다가 맞춰야 돼요. Ⅵ장이 뭐냐 하면 헬리콥터, 항공기술세계에 이것을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자녀의 6수를 연결시키려니 사탄세계가 갖고 있는 기술을 찾아야 돼요.

그 대표적 기준이 뭐냐 하면 우주공학시대인데, 이것을 대표한 것이 김포하고 인천 사이에 만드는 헬리콥터 항공기술산업단지예요. 이러므 로 말미암아 5수를 찾고, 사탄세계에 이렇게 됐던 것을 바로잡아 가지 고 6수를 찾아 가지고 연결시켜요.

그 다음에 Ⅶ장은 뭐냐 하면 부모님을 중심삼고 120개 국가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한국에서 이 기반 닦은 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120개 국가예요. 선생님의 3대가 세계를 순회할 수 있으면서 부모님이 이룬 것을 세계로 엮는 거예요. 다리를 놓고 연결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것이 끝난 것이 (2006년) 8월 20일의 120만 평화대사권 중심삼은 대회예요. 그 대회가 끝난 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상대적인 세계 인 미국 나라가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는 자리에서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이 말씀을 가지고 120개 국가를 순회하는 거예요. 기독 교가 비로소 선생님이 닦아준 기반에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로마를 합해 가지고 120개 국가 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7차 대회 때 말씀한 내용을 중심삼고 그것이 결정돼 가지고, 그것을 중심으로 승리의 가인적 기준을 중심삼고 금년 4월 17일까지 1천2백 이에요. 그 다음에…?「1만 2천.」1만 3천이에요. 4월 17일은 부활절 이니까 이걸 끝내야 된다는 거예요. 내용이 그렇기 때문에 7차 8차를 중심삼고 목사들이 말씀을 하는데, 9차 10차가 마지막이에요.

그러면 Ⅰ Ⅱ Ⅲ Ⅳ Ⅴ Ⅵ장까지는 뭐냐? 사탄세계, 왼쪽이 가졌던 것인데 완전히 반대하지 못하게 해 가지고 하나님과 참아버지 참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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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와 참혈족을 중심삼고 축복해서 영계와 육계에 확장시켜 가지고 이것을 대신 완성하는 거예요. Ⅶ장을 말씀할 때는 130만을 대표한 3만 명의 대회지요? 그게 Ⅶ장이지요?

그 대회를 끝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세계의 중심인 한국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한 모든 전부를 세계 국가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선생님 이 이긴 것을 책임지고 120개 국가에 심은 놀음이에요. 그 기반 위에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그 10배인 1천2백을 연결시키고, 그 다음에는 국가니 종교니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1만 2천을 연결시키는 놀음이 4월 17일까지 끝나게 돼 있지요?「예.」

지금 몇 개국이 끝났나?「각 국가별로 다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지금 현재 반 정도 했습니다.」빨리 끝내야 돼요. 한국의 1만 2천 곳이 에요.

 

평화메시지의 편성 내용

 

그러면 한국을 위주로 한 섭리의 뜻이 아버님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머님 중심삼고…. Ⅲ장이 뭐냐 하면 몽골반점이에요. Ⅲ장이 그거라구 요. 몽골반점을 축복해 가지고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 잃어버린 사탄 세계를 찾아 돌아오는 거예요. 몽골반점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6월달까 지 해 가지고 왕권이 수립돼요.

왕권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 아담 해와, 자녀가 됐더라도 만물세계를 찾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주권이 외적인 물질을 중심삼아 가지 고 움직이니, 과학을 중심삼고 움직이니 이것을 첨부해야 돼요. 6수를 찾아가 가지고 이것을 다 승리했으니까 같은 자리에서 사탄세계와 하 늘세계가 갈라졌던 것을 어떻게 해요?

기독교가 갈라지고, 그 다음에 종교가 갈라지고, 그 다음에 재림주를 중심삼은 메시아시대에 전부 다 갈라진 것을 비로소 종결지어 넘어


176     평화메시지의 총론과 석방의 민족

 

 

가서 Ⅹ장에 들어가 가지고 절대성이에요. 타락의 출발이 성이에요. 그래, 절대성을 중심삼고 Ⅸ장과 Ⅹ장은 상대적 안팎이 돼서 맞춰 가지 고 비로소 평화메시지가 완성했다는 거예요. 그 선포를 한 곳이 어디 라구요?「거문도입니다.」거문도예요.

거문도는 뭐냐? 이 성전을 완성했는데 국가와 종교, 정치권과 종교권이 싸운 거예요. 그래서 진짜 전체 가인 아벨의 기반을 닦기 위한 거예요. 그 다음에 종교권 싸움이 있는데, 이스라엘 나라가 세계의 전 통을 세워 가지고 120국가를 치리해서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1만 2 천 곳으로 하늘땅을 통치할 기준에 못 나갔던 것인데 지금 이 기간에, 2년 이내에…. 21개월 되나 그렇지요? 몇 개월이 돼요? 2년 이내에 끝 내야 할 이러한 시대로서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으로서 이 땅에 진리를 찾아 가지고 개인적으로 승리해서 어머니와 자녀들을 중심삼고 세워 나가면서 축복하는 거 예요. 축복하는데,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니까…. 인류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결실이 몽골이에요. 제Ⅲ장에 몽골리언이 들어오지요?

그 다음에 Ⅳ장은 뭐냐 하면 종족이에요. Ⅳ장은 뭐냐 하면 부모님 이 하나님, 아담, 해와, 자녀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의 축복권을 이뤘 으니 286성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복귀의 이상권이 문을 열고 출발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편성이 이렇게 돼 있다구요.

Ⅶ장에 들어가 가지고 비로소 평화대사 대회지요? Ⅶ장이 그렇지요? Ⅶ장을 그렇게 함으로 평화대사들도 어때요? 평화대사에게는 소유권이 없는데 축복을 해줬다는 것은 16세 전에 타락 안 했던 그런 기준이지, 허락한 본래의 기준은 아니에요. 이 대회가 끝남으로 말미암아 131만 이나 되지요? 우리가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해서 130만 이상 있는 것 을 대표해 가지고 120만 대회를 킨텍스(KINTEX; 한국국제전시장)에 서 할 때 그 핵심적인 요원 3만을 중심삼은 대회가 평화대사 대회라구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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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편성이 이렇게 돼 있다구요. 부모님 완성, 가인 완성을 중심삼고…. 몽골리언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역사적으로 어때요? 사탄세계가 이 궁전을 세우는 데 반대를 못 했어요. 또 지금 현재 아벨유엔을 하는 데 반대 못 하는 거예요. 아벨유엔의 깃발을 만들었어 요, 어드랬어요?「예.」선언해야 돼요, 4월 17일 되기 전에.「깃발을 전에 아버님이 정해 주셨습니다.」각국에서 깃발을 만들 수 있게끔 해 서 그 깃발을 가진 나라는 아벨유엔에 가입해야 돼요. 그러니까 본국 의 깃발을 본뜰 수 있게 만들어 가지고 나눠줘야 돼요.

 

통일교회의 전체-전반-전권시대

 

그래, 4월 17일, 그 날에 대회를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거 준비해야 돼요. 그때는 모든 빚이니 모든 것을 청산해야 돼요. 지 금 선생님이 지시한 이 모든 것도 완전히 지불 완료해 가지고 털고 나서야 돼요. 해방이 돼야 되고, 석방이 돼야 된다구요. 그때까지 끝내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유대교가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나라 못 됐던 것인데 120국가, 그 다음에 1천2백 국가예요. 1천2백 국가는 전체 를 대신한 거예요. 역사적 과정에 얼마나 나라가 흥하고 망하고 다 그 랬어요. 수백 수만의 나라가 흥하고 망했지만 국가를 대표해서 그 10 배예요.

종교권이 싸우고 있는 것을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 종교권이 하나 됐다 하더라도 종교권하고 정치권를 하나 만들어야 할 이런 입장에 있 는 거예요. 종교권과 정치권이 합해 가지고 1만 2천인데, 이것이 하나 되는 놀음을 중심삼고 4월 17일까지예요. 4월 17일날에 실체부활을 선포한 거예요.「그 날이 금년도 ‘부모의 날’입니다. 음력 3월 초하루 입니다.」그래?「예.」그거 참 수리적인 섭리를 하는 것이 틀림없구만!


178     평화메시지의 총론과 석방의 민족

 

 

그래, 끝장을 다 내야 돼요.

지금 내가 미국에 가려고 하는데, 방해가 많아요. 이것을 선포하고 가야 돼요. 지금 선포하는 이것이 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님을 중심 삼아 가지고 축복의 한계가 국가를 넘게 되는 거예요. 이것을 할 때 한국은 4천만 성주식이 다 끝났지요?

거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Ⅲ장에서 Ⅳ장인데, Ⅳ장을 중심삼고 민족이 하나되어야 돼요. 286성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 님은 축복을 세계무대에서 해 가지고 국가 해방만 하면 개인시대⋅가 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로 5단계를 넘어선 것이 되기 때문에 사탄이 점령했던 경계선을 탕감복귀한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까지 하려니까 1천2백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의 싸움이 끝났으니 그 다음에 근본의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이에요. 1 만 2천을 중심삼고 영계⋅육계를 합하게 되면 14만 4천이에요. 이것 이 첫째 부활이라고 했기 때문에 이것으로 종결을 짓는 내용이 이번의 평화메시지 내용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이 Ⅳ장을 중심삼고 완성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족장을 중심삼고 모여서 끝내 가지고 세계적으로 몽골 동족을 혈족으로 만드는 축복을 끝내게 되면, 앞으로 선거니 무엇이니 다 없어져요. 그 거 끝장난다구요. 종교도, 정치도 다 끝장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 회의 전체⋅전반⋅전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과학적으로, 이론적으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알고 봐야 구성이 어떻게 돼 있는지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Ⅶ장을 평화대사 대회 때 했지요? 맞지요?「평화대사는 Ⅺ장입니다.」글쎄 Ⅺ장에 했지만, 대회의 내용이 그렇다구요. 평화대사들에게 해 가지고 평화경찰과 평화군대라는 것은 Ⅳ장에도 나온다구요. 불원 한 장래에 이것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한국 백성에게 있는 거라구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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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모실 있는 왕권을 수립해야

 

이미 평화경찰하고 평화군대 편성이 돼 있지요? 이것은 12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배정해서 그야말로 유엔을 위해서 본격적으로 밀고 나가야 돼요. 통일하지 않겠다는 세계는 힘을 가져 가지고, 실력을 가 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총칼의 힘과 사랑이 싸우는데, 힘이 사랑을 이길 수 없어요. 사랑은 남자와 여자가 있으면 둘을 하나 만들어 가지 고 절대권이에요. 하나 만들어서 절대기준에 올라가게 하는 것은 참사 랑의 길밖에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아무리 종교권 중심삼아 가지고도 일방적이 아니에요. 일방적으로 이렇게 했지만 최고의 절대적인 자리에 올라가게 되면 정치권까지 올 라가 가지고 하나의 절대기준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 삼은 하늘나라의 가정,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파편성이에요. 가정 만 편성하면 종족⋅민족편성이 일시에 벌어지니 아벨유엔권은 자동적 으로 조직편성으로 완료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것이 원리로 볼 때 다섯 번째고, 여섯 번째가 과학 세계예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의 시대 가 오는데, 그거 사탄이 지배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나사 (NASA; 미국항공우주국)면 나사의 항공기술의 중요한 요원들이 통일 교회 사람들이에요. 우주를 관찰하는 망원경이 고장났는데, 11일 동안 거기에 올라가 가지고 수리한 것이 선생님을 중심삼은 기술자들이었다 구요.

그래 가지고 나사가 우리에 대해서 상당히 앞으로 자기들의 자리가 무너질 것을 염려해 가지고 백방으로 여러분이 모르는 내적인 암시, 투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실적을 못 가졌으면 날뛰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위험하다면 제일 위험한 거예


180     평화메시지의 총론과 석방의 민족

 

 

요.

미국이 하나 안 돼도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종교를 없앨 수 있고, 통일교회를 없앨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이루어 나오던 것, 가인이 정치권을 중심삼고 이루어 나오던 것…. 지금까지 제일 통일교 회를 반대한 것이 어디냐? 유엔이 유대교하고 기독교를 사용해서 반대 해 나왔어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는데, 딱 그와 마찬가지라구 요.

유대교와 팔레스타인의 평화도 통일교회가 해야 되고, 기독교의 평화와 미국의 평화도 통일교회가 이루어야 되고, 이스라엘을 대표한 제 2, 제3, 제4차 심정권 이스라엘 나라도 통일교회가 이루고…. 선생님이 이룰 수 있는 고개를 다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대표할 수 있는 조건으로서 표시할 수 있는 것이 평화세계로 끝장을 내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방돼 가지고 지금까지는 참부모 종교권의 뒤에서 협조해 나왔지만 어때요? 이제 이 일이 끝나 가지고 아벨유엔의 깃발을 중심삼고 나가게 될 때는 하나님이 앞장서 는 거예요. 전지전능하신, 이런 방대한 대우주를 짓던 하나님이 앞장을 서요. 거기에 당할 자가 없어요.

순식간에 정비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오니 여러분이 그 시대에 속해 살 수 있는 국민정신과 국민의 법을 지킬 수 있는 자체가 돼 있느 냐 이거예요. 그건 미국이 대표이니만큼 미국 나라 이상을 지도할 수 있는 놀음을 선생님이 해야 되겠기 때문에 6자회담, 미국의 금후에 대 한 문제, 유엔 사무총장 문제인데 그건 여러분이 모르지요? 거기에 영 향을 줘서 지금까지 나온 것도 선생님이었어요.

이번에 내가 미국과 세계를 한 바퀴 급속히 돌려고 하는 것도 이것을 결정지어 가지고 하늘 앞에 선포해야 돼요. 선포할 수 있는 날이 되어야만 돼요. 그러니까 4월 17일은 듣든 안 듣든…. 자기들이 반대 하더라도 이미 자기 기반을 다 양보할 수 있는 조건이 돼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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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를 못하고 밀면 밀리게 돼 있어요. 욕먹고 반대받고 입을 다물고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주인 노릇을 못 하면 안돼요.

주인 노릇은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의 결실이라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여러분의 가정이에요. 하늘이 통일교회 가정을 자랑해 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들이라고 하게 되면 부모님이 하던 것과 마찬 가지로 생애의 갖춰진 모든 것, 부모님의 전체를 여러분들이 상속받아 야 돼요. 대신 대행자가 되는 동시에 상속자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 이 평화메시지의 결론이에요.

선생님 가정의 대신가정이요, 부모님 가정이 상속해 주는 것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세계 하늘땅의 모든 나머지 사람들에게 상속해 줘 가지고 하나님이 명령할 수 있는 통일적인 하나 의 나라, 지상⋅천상세계를 이뤄 가지고 하나님을 억만세 태평성대로 모실 수 있는 하나의 왕권을 수립해야 되는 거예요. 금년 표어가 뭐예 요? 천주평화?「‘천주평화천일국 태평성대 억만세’입니다.」그렇게 되 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일이 아니라 나라와 세계의

 

너희들은 뭣도 모르고 이렇게 눈 감고 따라나왔지만, 선생님이 이런 싸움을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는 너희들의 소 유권이 어떻게 돼요? 너희 몸뚱이도 너희들 것이 아니에요. 하늘의 공 인으로 깨끗이 정비해 가지고 자기 자체를 바쳐드려야 할 때예요. 원 리말씀을 중심삼고 교육받아서 자체가 그 자리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 라 타락 안 했으면 원리고 무엇이고 배우지 않고도 원리 결과의 세계 에 설 것이었다 그거예요.

원리 결과의 세계에 선 여러분은 원리를 배우지 않고도 하나님의 절대권 안에 속해 가지고 천주를 지도하던 그 아버지 앞에 여러분이 흠


182     평화메시지의 총론과 석방의 민족

 

 

이 없어 가지고 언제든지 명령을 받을 수 있고, 명령하는 대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여러분이 되지 않고는 여러분이 완전 인 간으로서 해방이 이뤄지지 않는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 요. 알겠어요?「예.」이걸 내가 해결지어 주고 가야 돼요.

평화메시지가 어떻게 구성돼 있느냐? Ⅰ Ⅱ Ⅲ Ⅳ Ⅴ Ⅵ까지는 기독교 중심삼은 문화권에서 실패했던 것을 부모님이 다 찾아 가지고 만국 의 수많은 민족이 있는데 너희들의 핏줄을 중심삼고 역사의 조상 족속 편성을 해요.

지구성 순환도로를 12지파로 분할했지요? 기계까지 살 수 있는 돈을 지불했어요. 그거 책임자가 이용흠인데 1천2백만 달러를 빨리 지불 하게 하라구요. 알겠어요? 임자들이 책임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선생 님의 일이 아니에요. 나라의 일이에요, 세계의 일이라구요. 그것을 벗 어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왕권을 만들고 궁전까지 지어 가지고 왕 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사사(士師)들을 통해서 승리적 기반을 가져서 자기들이 모든 것을 준비해 가지고 왕을 세웠다구요. 안 그래요? 그랬나, 안 그랬나? 너희 가정과 너희 일족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똥 묻은 더러 운 사탄의 누더기 보따리를 붙들고 자기 세계에서 배운 지식을 자기고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이 역사시대에 발표한 내용이 총생축헌납제물이 아니에요? 헌납물을 해야 돼요.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의 길을 닦 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일족들이 하늘땅 앞에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286성이 전부 다 선언해 가지고 우리의 모든 것은 국가를 이루기 위해서 바친다고 해야 돼요. 부모님도 국가를 이루기 전에는 탕감을 위한 모든 것으로 바쳐진 물건이다 이거예요.

전라남북도, 그 다음에는 경상남북도! 통일교회 식구들은 은행에 전부 다 예치하라는데, 왜 안 해요? 그게 놀음놀이인 줄 알고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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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전체가 한꺼번에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에 쓸려갈지 모르고, 화산이 터져서 망할지 모르고, 그러지 않으면 원자탄이 떨어져서 산산 조각이 날지 모르는 거예요. 그 재까지 보고 싶어하는 하나님이 아닌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래요. 무자비하게 처리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초종교⋅초국가권을 해방시키려고 하는 것이 하늘의 뜻

 

그러니까 정성을 들여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도 그래요. 자기들 마음대로 하던 것이 어때요? 그래서 엊그제부터 가정회의를 하라고 그랬 어요. 가정에 분쟁이 나게 되면 걸리는 거예요. 법에 걸린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생각할 때 3대권이라 하게 되면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자기와 자기 자녀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아니에요. 4대심정권이 아니에요. 할아버지권, 이게 커요. 할아버지권 자녀, 아버지권 자녀, 자기권 자녀…. 이거 제일 작은 거예 요. 이것 다 떼어놓고 이것만 중심삼고 생각했어요. 얼마나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었는지 알아야 돼요.

여자라는 것이 “아이고, 통일교회 아무개는 무슨 대학을 나와 가지고 우리보다 앞섰으니 대학을 졸업하라.” 한 거예요. 전도 나갔다가 중 도에 다 포기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구더기새끼 놀음을 한 거예요. 그거 수평선의 맨 밑창에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서 나올 수 없 는 거예요. 그것은 복귀될수록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터쳐 가지고 세계를 품을 수 있는 한국의 대표 자리에 세운 거예요. 대표 자리에 세운 승리권인데, 끝날에 가 가지고 주인이 없어요. 반대를 안 해요. 선생님이 전수하면 전수할 수 있는, 자유해방권을 가지고 가서 나눠줄 수 있는 이런 것이 자기들이 잘나 가지고 하는 줄 알아요? 쌍놈의 간나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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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아들딸이 축복받은 아들딸이라고 생각할 때 선생님의 아들딸은 포기해서 독수리들이 물어뜯고 맹수들이 잡아갈 수 있는 광야 에 내버리고 일한 거예요. 자기들은 아들딸을 붙들고 잘산 거예요. 통 일교회가 그 놀음을 했어요. 통일교회가 발전 안 하고 머무르고 있다 는 거예요.

원리의 골자를 추어 가지고 골자대로 가겠어요? 골자 뼈다귀밖에 없어요. 살이 없고, 피가 없고, 가죽이 없고, 솜털이 없어요. 황선조!

「예.」곽정환!「예.」원리책을 가지고 교육했으면 이렇게 안 돼요. 원리책을 가지고 종족 앞에 읽어주고 이랬으면 말이에요. 이거 골자 를 추어 몇 페이지 중심삼고 한다고 해 가지고 소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인데 대학 나오고 이런 사탄 세계의 사람을 대하니 모일 게 뭐예 요? 그거 다 터쳐 버린 거예요.

이제 너희들이 그렇게 살다가는 다 빼앗겨요. 공산당한테 완전히 빼앗겨 버린다구요. 공산당이 갈 길이 없어요, 이제는. 그들은 세계주의 자예요. 공산당까지도 지금 문을 열어놨어요. 초종교⋅초국가권을 해방 시키려고 하는 것이 하늘의 뜻이에요.

이 둘 사탄하고 하늘하고, 교회하고 사탄하고 싸우는 거예요. 사탄이 아버지인데, 그 아들이 누구냐 하면 세계의 정치하는 패들이에요.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종교를 때려잡아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아 담 가정에서. 그 싸움으로 종족이 종족을 멸망시켜요. 때려잡는다구요. 지금 그렇잖아요. 그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형제끼리 싸우 고, 부자끼리 싸우고, 목사 장로끼리 피를 흘려요. 천국이라는 것이 그 런 세계에는 없어요. 평화의 이념적인 개념을 세울 수 있는 한 자리도 없다는 거예요. 싫든 좋든 선생님이 주장한 그 길 외에는 천국이라는

것, 이상이라는 것, 평화라는 근원을 찾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홀로 이 자리까지 개척해 나왔어요. 왜? 내가 모험해서 싸우게 되면, 사탄은 무너지게 돼 있어요. 미국에서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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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33세에 죽었으니 33년 지내고 34년부터 철수한 거라구요. 그래서 한국에 있어서 해방돼서 61년이 지나는 거예요. 61년을 맞는 거라 구요. 60년을 끝내고 새로운 육갑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60, 금년이 몇 년이에요? 해방 후 몇 년이에요?「62년째입니다.」그래, 2년째라구 요. 61년까지 전부 다 청산지어야 된다구요.

 

다시 완전한 것으로 만들어 놔야

 

그래, 갑자 을축 병인 정묘 등 12단계의 인간들을 종합해 가지고 하늘의 족속을 만들어야 돼요. 10지파예요. 12지파는 아브라함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아브라함⋅이삭⋅야곱을 중심삼고 3대에서 일어나는 거예요. 원래는 10지파면 되는 거라구요. 거기서 갈라졌기 때문에 10 이 조상이에요. 주역에서 보게 되면, 십간 십이지라는 것이 그래서 생 긴 거라구요.

62년이 되는데 63년, 64년까지 다 끝내야 돼요. 칠 팔(7×8)이 뭐예요? 선생님이 88세고, 어머니가 64세인데 육 팔(6×8)이…?「48입 니다.」48이고, 팔 팔에(8×8)…?「64입니다.」어머니가 선생님의 팔 팔에 육십사(8×8=64)에 끝내야 돼요. 어머니가 이해에 모든 것을 끝 내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88수를 어머니가 전수받아야 되잖아요? 그 다음에 육 팔에…?「48입니다.」48, 6수 60년하고 팔 팔(8×8), 삼 팔(3×8)이에 요. 삼 팔 이십사(3×8=24), 모든 것이 끝나는 거라구요. 이러니 해방 이 안 될 수 없어요. 뜻이 없으면 원자탄에 세상의 3분의 2가 없어져 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런 위험 시대예요.

너희들은 뜻이 있으니 원자탄이 뭐 어드렇고, 세상이 어떻더라도 ‘큰 대(大)’ 자로 하늘을 바라보고 자고 있지만, 선생님은 지금까지 새 우잠을 잤어요. 바로 누워 보지를 못했어요. 우리 어머니가 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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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자면서 구박받는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습관이 돼서. 어떻게 하늘 앞에 자체를 ‘큰 대’로 누울 수 있느냐 그거예요, 죄인들이. 그 빚을 조건적으로라도 갚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 겠어요?「예.」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고생을 다 알아요. 그건 선생님이 가르쳐주지 않아도 대번 알게 돼 있어요. 알고 난 후에 선생님을 찾아올 수 있어요? 여기에 영계와 관계없다는 사람이 와도 내버려두는 거예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천국 들어갈 사람이 몇 사람 안 돼 요.

그래서 오늘 평화메시지의 총론을 지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Ⅰ Ⅱ Ⅲ은 부모님이 축복의 기반을 확대시키기 위한 것이요, Ⅳ는 뭐냐? 예수를 중심삼고 종교를 세워 가지고 예수가 오기 전까지 4천 년, 예 수가 죽어 가지고 2천 년, 그래서 6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120개 국 가…. 로마를 움직이지 못했어요. 12지파의 10배예요. 열 둘이 근본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열이지요? 12지파, 전체 조직이 10이에요. 이거 하나를 빼놓으면 열두 수, 28이에요. 12 12, 24. 그렇지요? 삼 사 십이(3×4=12), 28이 아니에요? 이팔청춘이라고 해서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을 완전히 둘이 놓을 수 없게끔 하는 거예요. 이것은 못 떼요. 못 뗀다구요.

우주 평면의 저 끝, 남자 여자의 끝…. 남자는 위에 가 있고, 여자는 아래에 가 있던 것인데 위를 중심삼고 따라가서 하나되기 위한 거예 요. 개인시대에 여기서 갈라져서 여기까지 왔으니 개인시대의 요것을 맞추기 위한 걸 중심삼고 어때요? 개인시대 삼각지대인 여기서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서 이 중심을 맞춰야 된다구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이러면서 여기 찾아 들어오기 위해서 수만 년이 걸렸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체의 뜻을 알고 개인이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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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를 알아 가지고 하나님이 찾아 내려오는 거예요. 찾아 내려오니까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작아져 가지고, 본래 남자 여자 둘이 끝에 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우현⋅좌현이 하나되어서 여 기서 딱 하게 되면 어때요? 실체를 중심삼고 여기에서 자라 올라가고, 하늘은 저기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여기에서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거예요.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이 영점의 이 자리에 와서 자리를 잡아야 돼요. 너희들이 서야 할 가정의 자리가 그래요. 여기서 사방 에 어디든지 어떻게 돼요? 대우주도 여기를 중심삼고 거리가 대등하기 때문에 여기에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국가면 국가 전체가 같은 입 장이니 차이가 없기 때문에 국가시대를 넘어서 세계시대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이것을 선생님이 복닥불이 날 수 있는 대장간에 가 가지고 낫이고 호미가 쓰게 안 되고 모양만 된 것을 다시 완 전한 것으로 만들어 놔야 돼요. 그러니 지상에서 국가의 기준을 세워 유엔을 넘어야 되고, 천상세계도 새로운 창조이상적 타락이 없었던 대 우주권으로 넘어가야 돼요.

 

참부모가 길을 닦아놔야

 

요즘에 신앙의 기준이라는 것이 있어요? 지옥 밑창으로 지옥도 벗어 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해 가지고 이것을 넘어야 된다는 이 론을 가졌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똥개 같은 대가리들이 사 탄의 대갈통을 해 가지고 거기에서 먹고 사니 그것밖에 몰라요. 개는 똥을 찾아가지요?

개새끼, 개가 뭐예요? 절개가 있어요? 개는 할아버지하고 손녀도 해 가지고 한 집에서 몇 대를 엮어요. 개새끼라고 그렇잖아요, 개새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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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알아요? 말은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개새끼라는 말이 있지요? 어미 붙을 놈이라고 욕하잖아요. 과부로 독자를 기를 때 그 장난을 하 고 산 사람이 참 많아요. 내가 축복해 줄 때 비밀을 보게 된다면 말이 에요. 인간 중에 가누어 가지고 하늘 앞에 데리고 갈 사람이 한 사람 도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심각한 얘기라구요.

축복해 줘야 돼요. 몽골리언까지 축복완료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주체국이 전부 다 할 수 없어요. 주체국이니 상대적이 에요. 종교를 중심삼아 통일교회가 나오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신약 시대⋅성약시대, 심정권까지 4단계를 거쳐왔으니 그러한 권내에서 수 많은 종교형태, 하늘을 추모하는 각양각색이 있기 때문에 그 서 있는 자리를 가누어 가지고 한데 갖다가 묶어 좁쌀을 모아 떡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좁쌀떡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야 된다구 요. 알알이 묶어서 떡 만드는 것을 누가 해주느냐 이거예요. 그게 종 교라구요. 통일교회가 그런 일을 했어요?

선생님이 평양감옥을 찾아가게 될 때 혼자였어요. 흥남감옥을 찾아갈 때도 혼자였어요. 또 댄버리를 찾아갈 때도 혼자예요. 참부모가 잘 못했다구요, 참부모가. 참부모가 잘못했으니 길을 닦는 데 있어서 참부 모가 길을 닦아놔야 된다구요. 부딪쳐 가지고 깨지면 안되니 천신만고 해 가지고 오늘날 이와 같은 평화메시지의 완성을 말할 수 있는 거예 요. 이 시간이 얼마나 엄청난 자리예요. 알겠어요?

오늘 어떻게 서울 패들이 다 모였어요. 선생님이 1차, 2차 어디 떠난다고 했다가 못 떠날 줄 알고 다 모였어요? 연결해 주니 알았지. Ⅰ 장 Ⅱ장 Ⅲ장 Ⅳ장…. Ⅳ장은 뭐냐 하면 민족이에요. Ⅳ장 가운데 뭐가 나오느냐 하면 평화경찰도 나오고, 평화군 얘기도 나올 거예요. 그렇지 요? 읽어보라구요, 그렇게 돼 있나.

어머니랑 발표할 때, 120개국 돌게 될 때 우크라이나에 가 가지고 세계적인 선포를 한 거예요. 적혈구와 같은 평화경찰, 백혈구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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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예요.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이 보안장치를 못 했어요. 세계의 축복 가정들을 누가 지켜주겠어요? 유엔이 지켜줘야지. 국가를 넘어 가지고 보호받아야 돼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니 제3이스라엘의 왕자들을 제 1, 제2의 모든 것을 희생시켜서라도 지지해야 돼요. 유대교가 세계의 돈을 가지고 있고, 미국은 힘을 가지고 있는데 돈과 힘을 가져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안 돼요.

 

일족을 교육해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해야

 

한국은 8대 정권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주인은 선생님인데, 주인을 내놓고 자기들이 주인을 해먹으니 나라를 다 팔아먹었어 요. 나라가 없어요, 지금. 언제든지 소련하고 중국하고 남북을 점령하 게 되면 대한민국 백성은 이민도 시킬 수 있고, 처단도 할 수 있고, 별 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말이에요.

가라후토(樺太; 사할린)에 한국 백성이 20만 이상 얼마예요? 32만이 되는 것을 중앙아시아의 사막지대에 버려서 죽으라고 하지 않았어 요? 그거 하나님이 다 살려준 거라구요. 그들도 이제 여러분의 형제로 서 전도해야 돼요. 여러분이 어떤 곳에 가던지 이제는 조국의 백성이 니만큼 어드런 섬나라에 가더라도 이의 없이 자기 재산 모든 것을 팔 아서라도 그 섬나라를 구해서 하늘 앞에 바치지 않으면 상대권 세계, 이상적 세계는 여러분의 가는 길 앞에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게 없어져 가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게끔 선생님이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행사해서 여러분을 대신자로 세웠고 상속해 주는 거예요. 이걸 상속하기 위한 말씀이니 이 말씀과 일치돼 가지고 선생님이 결론 을 짓는 이때에 있어서 자기 재산, 모든 나라의 전부를 해 가지고 개 인으로 바칠 것이 없다고 해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자기 일족도, 형제도 그래야 돼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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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버지, 형제의 재산, 내 재산, 내 몸뚱이를 내가 제물로 드릴 때 제물과 더불어 같이 불살라야 된다는 거예요. 제물의 주인이 됐으 니 제물을 없애지 말고 주인을 불살라야 되는데 바꿔친다는 거예요. 제물의 뜻이 그래요. 바꿔치기 위한 거예요. 자기 분깃을 남겨주기 위 한 것이 제물의 역사입니다.

그래, 제물은 절반으로 가르게 돼 있지요? 사탄 편, 하나님 편.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박 씨면 박 씨를 중심삼고 가르는 놀음을 해야 돼요. 박보희가 그런 생각을 안 해. 죽을 때까지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지.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모르니까 아는 부모님이 책임지고 지 금 여기까지 나왔으니 이제는 다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메시지가 군대로 말을 하면 총이고 원자탄보다 더 무서운 거라구요. 심정의 원자탄이 더 무서운 거예요. 소련에도 들어가 가지고 이 말씀 으로 무장하게 되면, 어느 누구든지 당할 자가 없어요. 이제 너희들이 교육해야 돼요. 자기 일족을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육하는 데 누 가 돈 대주지 않아요. 선생님이 안 대준다구요.

참새들도 새끼를 많이 치게 되면 얼마나 고생을 해요? 참새가 두 알을 낳고 먹이는 것도 힘들지만 많이는 7알, 8알까지도 낳더라구요. 그 거 두 마리가 하려면 얼마나 힘든 거예요. 제비들도 그래요. 제비 둥지 를 내가 많이 조사해 봤지만 말이에요, 많이 낳으면 네 마리, 다섯 마 리, 여섯 마리까지, 일곱 마리까지 낳더라구요. 그것을 먹이려면 쉴 사 이가 없어요. 자기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먹는 것보다 더 열심이지.

강남 갔던 제비가 북쪽에 봄철이 되기 전에 벌레들도 없는데 찾아와 가지고 풀뿌리를 갉아먹는 벌레를 잡아서 새끼를 먹이는 것이 얼마나 힘든 거예요. 날면서 잡든 재간을 가지고는 안 돼요. 앉아 가지고, 구 멍을 파 가지고…. 냄새를 맡고, 먹이를 찾아서 새끼를 길러야 돼요. 너희들 집에 혈족의 궁전이 있어야 돼요. 사당이 있지요? 다 있지요? 궁전을 다 지으라는 거예요.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을 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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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왕 새끼들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은 밤이나 낮이나 교육을 해서 하면 안돼

 

황선조는 이것을 가리 잡아 가지고…. 왜 6월 13일 전에 헬리콥터회사를 선포했느냐? 같은 계수예요. 6수를 찾아야 돼요. 이것이 없으면, 선생님이 상대할 수 없어요. 이것만 가지고 안 돼요. 힘으로 때릴 수 없어요. 6수를 여기서부터 맞춰 나오는 거라구요.

축복가정이 여기서 이제는 만국을 축복할 수 있는 것이 빨라요. 이래 가지고 족속축복 완료, 민족축복 완료, 국가축복 완료, 유엔축복 완 료예요. 유엔축복이라는 것은 천일국 13년 1월 13일이면 다 끝나요. 그래서 축복은 밤이나 낮이나 교육을 해서 안 하면 안돼요. 끝난 것이 아니라구요.

몽골 혈족권 내에 들어가야 돼요. 동족이라고 할 때는 잡동사니가 다 모여요. 동서남북에 있던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아 시아인을 40억 가까이, 38억 잡아요. 아시아만 하나되게 되면, 그 가 외에는 있으나 없으나 마음대로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 이것을 모르면 안돼요.

자기들을 위해서 선생님이, 또 하늘의 하나님이, 수많은 종교가 어떻게 한 거예요? 선생님이 만든 이 하나의 책을 구하기 위해서 모든 경서, 모든 문헌을 다 불살라야 돼요. 너희들이 가져서 행사하던 대학 이든 뭣이든…. 현재에 있어서 하늘을 반대한 대학은 뿌리째 뽑아버려 요.

문화혁명이에요, 문화혁명. ‘문’은 ‘글월 문(文)’ 자예요. 이것은 제단을 말해요. 제단으로 화하라는 거예요. ‘화할 화(和)’ 자예요. 또 ‘될 화(化)’ 자예요. 변화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이 ‘화’ 자는 그냥 그대로 변화해요. 방향을 전환할 수 있어요. ‘될 화(化)’ 자, 문화라는 것은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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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적으로 질이 달라져야 돼요. 나무가 테이블로 되어야 돼요. 근본적으로 달라진다는 거예요. 문화혁명!

중국의 문화혁명이 실패했어요, 성공했어요?「실패했습니다.」수십년을 연장해 버렸어요. 선생님의 하늘 편 문화혁명은 이제부터 몇 년 을 갈 것 같아요? 몇 년이 남았어요? 금년까지 합해서 7년이 남았지 요? 7 8 9 10 11 12 13, 7년 남았다구요. 그게 만 6년이에요. 8 9

10 11 12 13 14까지 나가네. 14까지 연장하는 거예요. 13년, 원래는 14년이 연결돼야 한다구요. 열 하나예요. 13년에 끝났다가 14년은 새로운 11과 마찬가지예요. 새로운 하나의 형태를 구성하는 거라구요.

차원이 다르다고 하지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은 고(高)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횡적인 면을 중심삼은 말이에요? 이 높이를 두고 하는 말 아니에요? 이게 종적으로 높이가 없어요. 수평이 돼요. 끝난 뒤에는 차 원이 필요가 없다구요. 이건 무한 높이가 있어요. 그런 말도 다 뭐예 요? 이제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말도 바른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예.」뭐 질문할 것 없어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하면서 골자를 이어 나가라구요.

어머님이 아이들을 데리고 순회한 것이 몇 차 대회예요? 7차 대회 때 아니에요? 7차 대회, Ⅶ장을 읽어봐요. 그건 천사장 해방시대를 선 포하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없이 하나되는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미국 목사들이 들어오지요? 그렇지요? 그 기반 밑에서 말 이에요. 이 책을 활용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이대로 했다는 것은 미국 이 한 것이요, 그 다음에 종교가 했다는 것이 1천2백 사람들이 하는 것이요, 그 다음에 세계가 했다는 것이 1만 2천이에요.

어느 민족이든지, 한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1만 2천 명씩 대회를 하라는 거예요. 대회는 간단해요. 축복하고 성화식하고, 그 다음에 뭐예 요?「성주식입니다. 성화식⋅성주식⋅축복식입니다.」성화식 아니에요, 지금 하는 것이? 성주식은 옛날에 했나?「지금 같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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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요전에 우리 4천만 성주식 끝났다는 것은 또 뭐예요? 그러면 성주식이 아니에요. 성화식을 하고 삼일식도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것 은 안 하잖아요, 지금. 성화식을 하고 남을 것이 뭐이냐? 불 태워 버리 고 탕감봉, 그 다음에 40일을 중심삼아 성별해 가지고 3일 행사가 끝 나야 부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지요?

그것은 국가를 중심삼고 천일국 2013년 1월 13일까지 내가 살아 있다면 그때에 정리해 주는 거예요. 안 하면 교육하는 거예요. 이미, 이것을 다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없더라도 그것까지도 해 낼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완전히 축복 끝내 가지고 몽골리언이에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개발하고, 제3차 대회가 몽골리언 대회예요. 그렇지요?

제3차 대회의 제목이 안 돼 있나?「돼 있습니다. Ⅲ장하고 Ⅷ장이 몽골대회입니다.」그러니까 Ⅲ장이 왜 몽골대회냐, 한국대회여야 할 텐 데? 이건 세계적이에요. 몽골리언 반점을 몽골리언 혈족으로 만드는 것도 선생님이 처음으로 발표한 거라구요. 조상이 되는 거예요. 누구의 권위냐? 참부모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족보를 꾸며 나온 것은 한민족밖에 없어

 

그래 가지고 4차는 한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얘기라구요. 그렇지요? 그거 읽어보라구. 서론 조금 읽어보라구.「Ⅲ장이요?」4차!「성 씨연합.」성씨연합이라구요. 그건 286성이 하나돼서 빨리 끝내 가지고 세계적으로 축복한 몽골리언권을 선생님에게 접붙이라는 거예요. 개인 적으로 접붙일 수 있고, 종족적으로 접붙일 수 있고, 민족적으로 접붙 일 수 있고, 국가적으로 접붙일 수 있어요.

12지파를 편성했는데, 한 지파에 193개국을 중심삼고 16나라에 들어가요. 앞으로 16나라를 합한 12지파 대표를 해 가지고 세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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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편성해야 돼요. 너희들이 몇 대조 후손이라는 이름이 들어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1대조라면, 2대가 누구예요? 촌수가 어때요? 한 집에서 사는 게 4대지요? 할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4대권인데, 5대가 같이 사는 사람이 없어요. 4대는 많이 살아요. 선생님도 이제 4대가 되지 요? 그래요, 안 그래요?

7대까지예요. 7대가 들어가야 되는데, 혼자 못 들어가요. 탕감복귀로 찾아 들어갈 때는 7대예요. 4촌 다음에 5촌은 부자지관계지요, 형제관 계가 아니고? 5촌은 당숙이라고 해 가지고…. 4촌들의 아들딸은 6촌이 돼요.「예.」「짝수는 언제든지 형제간이고, 홀수는 부자간입니다.」조 상의 자리에 있다구요.

그래, 아들딸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둘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가정이 형성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계수해 가지고 족보를 꾸며 나온 것은 한민족밖에 없어요. 그거 놀라운 거라구요. 그러니 7대예요. ‘5대’ 하게 되면 7촌이 되지요?「8촌이 됩니다.」어드렇게 8촌이 돼 요?「5대가 되니까요. 한 대 차이에 2촌씩 늘어납니다.」2촌씩, 그러 니까 말이야.「5대니까 중간은 네 단계가 되고 8촌입니다.」그렇게 되나? 하여튼,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카테고리예요. 8촌까 지, 5대조까지예요.

사탄세계가 다섯 돼요. 이것이 다섯 돼요. 통일교회 원리도 그래요.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는 아들딸, 손자손녀예요. 축복을 다 하게 돼요. 축복권 내에 들어갔으니 사탄세계는 넘어서는 거예요. 거기 에 뭐냐 하면 Ⅵ장에는 과학기술이 들어간 거예요. 과학기술은 한국을 위한 것이지만 중국에도 넘겨주고, 소련에도 넘겨줄 수 있어요. 미국만 이 사용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나한테만 오게 되면 넘겨주는 거예요.

1980년대에 선생님이 기술평준화를 부르짖다가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요. 독일에 가서 한 7년 동안 독일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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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원리를 알기 때문에 싸워 나온 거예요, 너희들은 모르지만. 싸우는 그 시간에 태어나지 않았던 녀석들도 있지?

 

아벨유엔만 되면 모험을 단행해

 

지금 60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지? 60세 이하는 선생님 섭리권의 혜택권 내니까 이것들을 몽땅 그대로 축복을 나라가 했으면, 너희들이 축복받고 다 세계에 가서 지도자 되고 대접 받아 왕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너희들이 지지리 고생했는데 빼앗기게 돼 있어요, 책임을 못 하니까.

왕손이 잘못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자기 씨족이 5대면, 다섯 대 여자들이 들어와서 낳은 아들이 핏줄로 보게 되면 얼마나 얼룩덜룩해졌 겠어요. 그래, 그 핏줄을 찾아 가지고 왕권을 세워 나오는 거예요. 순 결한 핏줄이 아니라구요. 이제는 우리가 세계적인 한 시대가 됐기 때 문에 어디 가든지 왕을 세울 수 있는 핏줄이 됐다는 거예요. 아벨유엔 만 되게 된다면, 어디든지 왕 될 수 있는 후보자가 다 될 수 있어요.

나라의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여당 야당이 싸우지만 그건 썩어져서 비료가 될 수 있는 대통령 패들이고, 너희들은 새로운 순이 돼 가지고 대통령이 그 나라의 역사의 열매로서 거둘 수 있는 권위가 남아져야 할 텐데…. 그 권위를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이것을 알면서 읽어 봐요.

쭉 읽게 되면 “아, 체제가 그렇게 됐구나!” 해요. 역사편찬위원회에서 그것을 밝혀놔야지.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줘야 돼요. 언제든지 체제, 조직에 대한 것을 말이에요. 매달 8일에는 이날을 기 념하라고 그랬지요? 8일, 4시?「42분입니다.」42분. 4시에서부터 42 분, 42분이 되니까 30분 다음에 얼마가 필요해요? 8분이 필요하지요? 18분이 필요한가?「30분이면 12분입니다.」12분, 12수가 나오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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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운동까지 하고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그러면 잠깐 기도하자구요.

이걸 선포해 줘야 돼요. 이런 구조적 내용으로 됐다는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앞으로 강의하고 교육할 때 이것을 편성해 가지고 몇 장 의 사실이 이 장에 연결됐다는 것을 해 가지고 골자를 잡아서 다 꿰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2천 년 구약시대, 2천 년 신약시대, 그 다음에 또 2천 년 성약시대, 그 다음에 7천 년 심정시대, 8천 년….

뭐 8천 년까지 안 가지요. 아벨유엔만 재까닥 되면, 내가 가만히 안 두어둬요. 선생님이 모험을 단행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이 다 돼 있어요. 사냥 다니면서 그런 훈련을 한 거예요. 짐승들, 멧돼지 같 은 것을 쏴 가지고 사냥할 때는 피 흘린 그 자체를 중심삼고 파이프, 붓대를 가지고 다니다가 어떻게 해요?

제일 높은 산에 제일 왕초 짐승이 사는 거예요. 사슴이면 사슴, 멧 돼지면 멧돼지, 노루면 노루…. 큰산에는 뭐가 있다구요. 그런 산만 찾 아다녔어요. 노루면 대장 노루가 높은 산에 한 쌍이 살아요. 그것이 쌍 쌍이 돼 있는 거예요. 소리가 나는 5연발 총으로 그 두 마리를 잡아야 돼요.

두 마리 잡으면 심장을 칼로 찔러서 붓대를 꽂아 가지고 파이프로 빨아먹어야 돼요. 그런 훈련까지도 다 했다구요. 산중에 왕 노릇을 하 는 짐승을 잡아서 그렇게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에 왕 노릇을 하 는 사람을 무자비하게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잘못하는 날에는 그런 결과를 거쳐야 돼요. 그래서 내가 나를 무서워해요. 그 자리를 싫어하 는 거예요. 피를 보기 싫어해요.

이제는 낚시질을 못 해요. 조그만 것들은 피가 없어요. 큰 놈들이야 옛날에 블루핀 튜너(blue­fin tuna; 청새치), 소 다섯 배 되는 놈을 잡 아 놓으니 선창 뒤에는 물이 핏물이라구요. 거기에 고기를 집어넣으면 상어 떼가 와 가지고 삼켜버려요. 그것을 보면 흥분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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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갑판에서 뛰게 되면 1미터 이상을 뛰는 놈이 있어요. 그러면 배가 쑥 내려갔다 올라가요. 그것을 보고 좋아하던 그런 때도 있었어요. 그러다가는 한 시간이나 두 시간 되게 된다면 점점점 약해져 가지고, 나중에 죽기 전에 꽁지만 몇 번 이러고…. 몇 번도 안 가 가지고, 그 다음에는 세상을 작별하는 거예요. 죽는 것을 보고 좋아했더랬는데, 이 제는 낚시질을 못 해요. 놔줘야 돼요. 놔줘야 된다구요. 큰 놈을 잡게 되면 놔줘야 돼요.

그래서 양식을 해야 돼요. 큰 놈을 잡아 가지고 피를 좋아하더니…. 큰 놈을 잡아 가지고 피를 보면서 통일교회 너희들을 먹여 살리려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도 허락하는 거예요. 사냥을 가게 되면 한 마 리라도 더 잡으려고 한 거예요. 너희들은 사냥을 따라가게 되면 어때 요? 곽정환도 있구만! 5시 되게 전부터 벌써 가기를 바라고, 보따리를 싸고 있다구요. 해질 때까지 했어요.

1천 미터 이상의 높은 산, 수천 미터 산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하게 된다면 어때요? 30분이나 40분 차이가 있어요, 어두울 때까지. 거기는 언제든지 낮이라구요. 해질 때 내려오게 되면 몇 시간 걸려서 재밤에 내려오는 거라구요. 그거 잘못하면, 혼자 가서 길 모르게 되면, 길을 잘못 들어서 훔치에 들어가게 되면 나오지 못하고 사고를 당한다구요. 모든 나라에 다니면서 불쌍한 거지도 대하고, 빈민굴도 다니면서 다 거쳤는데….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사형장에 나가는 죄수들을 대해서도 어때요? 어머니나 아버지들 가운데 자식이 사형장에 나갈 때 좋아할 사람이 몇 사람이냐 이거예요. 아무리 애국자라도 자기 아들딸이 사형 장에 가게 되면, 그 나라의 법을 없애고 싶은 생각을 갖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은 법의 세계도 극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옥해방을 선포는 안 했지만, 선생님은 지옥해방을 어렸을 적부터 얘기했어요. 어저께 곽노필이 50년 전에 한일터널을 얘기하고, 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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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서 얘기할 때 꿈같은 얘기로 알았다는 거예요. 꿈이 뭐예요? 그거 어렸을 적부터 훤하게 아는데…. 그래요. 노래를 그렇게 한 거예 요.

우리 신준이가 노래를 잘하잖아요. 노래 몇 마디 하는데, 그거 하게 되면 나중에 할 말이 있으면 ‘노래한다’ 대신 ‘운다’ 하는 거예요. ‘노 래한다’ 하는 것을 ‘죽는다’ 해서 갖다 붙여요. 세상은 다 끝장나서 하 나님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하지만,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한다는 거예요. 죽고 난 다음에 살려주는 것보다도 산 것을 살려주는 것을 하 나님이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살아서 죽으라고 그러는 거예요.

 

천하의 만국을 다스릴 수 있는 천재적인 아들딸

 

Ⅹ장을 해야 돼요. Ⅹ장이 어디던가? Ⅹ장이 189페이지예요.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거문도에서 하더라도 섬에서만 하면 안 되니 하늘땅을 모시고 발표해 버려야 돼요. 천정궁 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 매달 이것을 생각해 가지고, 매달 여러분이 이 책을 놓지 말라 이거예 요.

선생님이 이 말씀을 붙들고 살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이 결과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놓지 말고 매달 기념하고, 하늘의 대신자 가 되고 상속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나라를 살리기 위한 제 물을 바치기 위해서는 자기 아들딸, 자기 일족을 희생시키고 가야 되 는 거예요. 세계를 살리려면 일국을 희생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8대 정권….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의 시대를 지나서 복귀하고 남을 수 있는 시대에 다 들어와 있어 요. 그래, 한국은 망하지 않아요. 너희들이 이것을 극복하면, 너희들의 아들딸은 천재적인 아들딸이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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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고 걱정하지 말라구요. 정성어린, 피 어린 심정의 마음을 가져 가지고 빵 한 조각을 열 식구가 나눠먹더라도 그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이 민족 중에 우리보다 더 불쌍한 사람들한테 이것을 줘야 할 텐데…. 감사합니다.” 하고 먹을 수 있는 아들딸은 앞으로 천하의 만국을 다스 리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만 보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그래요. 가만 보면, 생각하는 것이 큰놈과 작은놈이 전부 달라요. 요전에 우리 형진이가 가정훈 독회, 가정회를 한 달에 한 번씩 정해 가지고 하라고 하니까 제일 열 심히에요. 이야, 그런 때가 왔구만! 바라보는 형님들이 뜻에 부진하고 다 이런 것을 볼 때 자기가 실력적으로 그들보다 나아야 되겠기 때문 에 신학도 하고, 말도 그래요.

8개국의 말을 지금 하고 있어요. 12개국 말까지 책자로 공부하는 거예요. 라전세계, 그 다음에는 스페인문화권이나 기독교문화권의 어디에 가든지 책자를 볼 수 있어요. 고어 같은 것도 히브리어니 공부해서 성 서의 근본이 되는 것을 읽을 수 있는 실력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말도 4개월을 하더니 중국말로 회화를 하더라구요. 중국말을 이제 는 잘한다고 소문이 났더라구요. 스페인말도 하고, 어디 가든지…. 불 란서나 이태리에 가더라도 일주일 이내면, 다 화할 수 있어요.

그런 공부를 내가 책을 들고 다니면서 못 했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아들들이 그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이제는 통역관을 데리고 안 다닐 거예요. 아버지를 따라다니고 싶어해요. 아버 지가 하와이에 안 가기를 자기가 기도한다고 그래요. 오늘 아침에 일 어났더니 하와이 안 가면 좋겠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없으면, 궁전이 비잖아요. 자기가 주인 못 된다는 것을 알아요. 얼마나 심각해요.

그러니 아버지를 대신해야 할 책임을 알기 때문에 언제든지 일본이 부진하다면 일본에 가보려고 하고, 요전에 대만에도 갔다온 거예요. 어 디든지 자기가 말할 수 있으니 찾아가 가지고 직접 듣고 말하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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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한다구요. 너희들이 그런 면에서는 앞으로 어린 사람이라고 이상하게 보지 말아요. 공부하는 데 있어서 어느 학자의 수준을 넘어선 자리 에 있는 것도 알아줘야 돼요.

그러니까 너희들은 후손을 잘 남겨야 돼요. 선생님의 후손들이 망할 수 없어요. 자기가 타락해 가지고 한을 풀고 따라온 사람들이 다시 떨 어지지 않아요. 그렇게 알고 앞으로 내가 없게 되면 어떻게 해요? 12 지파를 중심삼은 12지역을 분할했는데, 선생님의 아들딸이 책임자가 다 돼 있어요.

내가 떠나게 될 때는 그렇게 만들어 놓고 가려고 하는데, 그 체제가 안 됐으면 어떻게 돼요? 아들딸한테 그런 유언을 남기고 가면 되는 거 라구요. 너희들이 책임 못 한 것을 책임지는 그런 시대가 지나가는 거 예요. 연대적 책임을 질 필요가 없어요. 1대면 1대의 책임으로 끝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 우리 잠깐 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7년 3월 8일로 오전 5시 55분이 되었습니다. 오늘에 정한 42분을 넘었지만 선의 메시지의 개 략적인 내용을 설명하다 시간이 늦었사오니 42분을 맞춘 자리에서 지금까지 말씀한 것으로 받아주시옵고, 그러기 위해서 영계에도 선포하 여 오늘 천일국 7년 3월 8일 제 시간에 말씀한 내용으로서 천상과 지 상의 지도자들의 마음 위에 기억되어 가지고 매달 이 시간을 중심삼고 볼 때 역사의 전체 연대적인 책임을 진 축복받은 가정이 되게 하시옵 소서!

축복가정이 수천, 수만 쌍, 수억 쌍만이 아닙니다. 한 가정이 잃어버린 것을 수억 쌍의 축복권으로서 대등한 가치를 평준화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피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대등한 자리에 끌어 올려놓은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 평화메시지의 총론을 듣는 이 자리가 얼 마나 두렵고 무서운 자리인 것을 다시 참부모 되는 이 자식들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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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있사옵니다.

따라가야 할 후손들로 자기들이 가야 할 길에 첩첩이 쌓인 탕감의 그림자가 남은 것을 청산지어 스스로 자주적인 환경을 개척해 가지고 새로운 자기 나름을 중심삼고 광명한 새로운 승리의 아침이, 천일국의 새로운 아침이 개인시대로부터 8단계를 넘어 천상세계에까지도 비춰 질 수 있는 해방⋅석방을 거쳐 가지고 상속받은 아들딸의 권한들을 갖 추게 하여 주시옵소서!

만 우주를 사랑하고 싶었던 당신의 목전에 그와 같은 시대를 끌어올려 줘 가지고 참부모님이 이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대신 이루어진 2대 권을 중심삼은 승리의 터전을 제3대권을 중심삼은 이들 앞에 상속하 는 시간도 되겠사오니, 아버지 이들의 마음에 엄숙히 마음의 소리를 들으면서 자기가 일생의 길을 스스로 개척해야 할 금후의 생애노정들 을 각자가 책임지기에 부족함이 없게끔 하늘이 같이 조상들을 동원하 고 천상세계의 축복가정을 통해서 울타리 돼서 보호 육성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평화경찰과 평화군의 소명적 책임을 완결할 수 있는 실질적 저희들의 책임이 이제 목전에 다가왔사오니 경찰의 책임과 군대의 책임, 더 나아가서 참부모의 책임까지도 맡아 가지고 하늘과 참부모를 보호할 수 있는 상속된 아들딸의 가정권을, 가정의 나라권을, 가정의 세계권을 갖출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 니다.

오늘 서울권에 있는 자녀들이 이곳에 참석했사오니 기념할 수 있는 이 시간 이날을 더더욱 생각하시어 이들의 마음속에 깊이 소명적 책임 과 창조이상적인 실권을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실권 본래 이상의 기준까지 축복의 기준을 밟고 넘어가 가지고 태평성대와 만국 을 넘어서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석방의 민족들이 될 수 있게끔 책임 지고 지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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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맡긴 이 말씀과 더불어 실체권의 승리적 실적을 가져 가지고 뒷받침이 되고 자기 울타리를 삼아 가지고 당당히 폭풍우가 몰아치는 천상세계의 환란, 지상세계의 환란을 막고 넘어갈 수 있는 축복받은 후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금일 이 후에 나타나는 시간들을 기쁨으로 받아주시고 이날을 지나면서 다음날 부터 계속해서 이해가 자랑의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 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 주!」내 집!

 

<씀> 기도한 말씀이랑 다 남을 테니까 여러분은 죽지만, 선생님 이 이날에 기도한 것은 죽지 않고 영원한 표제가 될 거예요. 기도 내 용에 관계돼 가지고 거기에 어긋나지 않는 여러분의 생활이 상속자의 권위를 세워야 매일 매일의 섭리적 의무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망각하 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여 그 고개를 다 넘어서 석방의 왕자들 혹은 상 속의 왕자들이 되시옵소서, 아주!「아주!」

훈독회!「오늘은 어떤 것을 읽을까요?」기독교 중진들 하지. 이제는 기독교에 편입해야 돼요. 그러니 성경을 알아야 돼요.

 

평화의 기준을 통하지 않으면 통일이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예수님의 12제자 3) 안드레부터 훈독 시작; ……예수님은 너무도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 메시아 책임을 수행하셨지만, 우리 12제자들은 제자로서의 책임을 충분히 이행하지 못하였다는 사실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다.

그러니 현재 재림주님의 제자들은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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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때처럼 가슴 아픈 사연을 남기지 않길 간절히 바란다. 이것이 안드레의 간절한 부탁이다. 우리 12제자들은 예수님과 더불어 재림주 님을 인류의 부모로 모실 것을 굳게 다짐하고 결의한다. 안드레

-2001. 8. 28-) 여러분은 예수님보다 나아야 돼요. 예수님한테 가서 교육해야 돼요. 형님이에요, 형님의 자리. 형님의 지파와 나라 그리고 세계가 편성되는 거예요, 여러분으로부터. 그들로부터가 아니라구요. 자!

(훈독 계속; ……재림주님을 인류의 부모로 모셔야 한다는 진리는 너무도 자명한 진리인 동시에 엄청난 진리라고 생각한다. 이 사실 앞에 감사하며 감사한다. 빌립 -2001. 8. 29-) 이제는 자랑삼아 여러분이 우리 말씀을 옮겨줘야 돼요. 옮겨줘야 된다구요.

훈독이라는 말이 그래요. 훈독의 ‘훈(訓)’ 자가 무슨 ‘훈’ 자예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을 했어요. 말씀이 흘러야 돼요. ‘독’ 자

는 ‘팔 독(讀)’이에요, ‘팔 독’. ‘말씀 언(言)’ 변에 ‘팔 매(賣)’ 자가 붙었다구요. 무한히 흘러서 무한히 값을 받지 않고 나눠줘야 된다는 거 예요. 훈독이라는 말이 그렇지요?

훈독을 모르게 되면 섭리의 진전을 몰라요. 훈독으로 연대적 진전 과정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자기가 몇 해 몇 해의 계획을 짜 가지고, 몇 년 만에 이 고개를 넘겠다고 하는 계획을 짜서 그 단계 단계를 넘 어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니 일생 동안 저울을 갖다놓고 저울질하 면서 가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 신앙자들 중에서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기가 한일, 정부가 한 일을 평가해 가지고 통계에 의해서 평가된 것이 전 국적인 평준기준, 평화의 기준을 통하지 않으면 통일이 안 돼요. 하나 가 안 된다구요. 화합이 안 되면, 하나가 안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이 많은 사람이…. 뭐 120명이 왔으면, 120명과 화합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갖췄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여기에 들어와서는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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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라고 하든 어떻게 해요? 뺨을 치더라도 분을 품지 않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가 세 번을 때려도 가만히 있게 된다면, 네 번은 못 때린다는 거예요. 네 번을 때리면, 그 몇 십배 그 사람의 복이 나한 테 넘어온다는 거예요. 탕감에 의해서….

모르고 한다고 해 가지고, 그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에요. 모르고 그 일을 행하면, 모르는 만큼의 그 기준의 자기 복이 원통한 사람의 세계로 넘어가요. 민주세계의 사람들이 공산세계를 미워하면 미워할수 록 어때요? 미워했지만, 공산세계가 이제는 옛날같이 미워하던 자리에 있을 수 없습니다. 전면적인 학살의 생각을 못 해요.

왜? 지금 가야 할 길이 민주세계를 반대하더니 개인 소유권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소유권의 방향이 전체주의가 달라요. 국가 소유와 개 인 소유인데, 개인 소유의 귀중함을 모르는 사람들이 국가 소유의 귀 중함을 알 수 없어요. 그러나 민주세계는 개인들의 소유가 얼마나 귀 하다는 것을 알아요. 그게 다르다구요. 전체주의 사람들과 다른 것이 개인들 자기들이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 이래 가지고 국가의 배급을 타 먹겠다는 그런 사람과는 다르다구요.

이런 기준으로 보게 될 때 공산주의는 끝에 가 가지고 개인적인 소유권을 충족할 길이 영원히 없기 때문에 그 주의는 해체돼 버리고 만 다. 선생님은 소년시대 때부터 그런 것을 다 알았어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간단한 말이지만. 알겠어요?

 

어디에 가든지 필요한 사람이 되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디에 가든지 필요한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필요해요?「예.」내가 필요할 수 있는 자료와 기반과 실 적을 가졌어요. 이 실적과 자료를 가지면, 자기네들이 그런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필요할 때도 지나갔어요. 내가 필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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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사람들이에요.

제Ⅴ장에 설명할 때도 지상에서 완성한 사람의 사명을 해야 된다고 했어요. 영계에서는 다 하나됐는데, 하나된 모양을 갖춰야 된다는 거예 요. 몰라 가지고 될 수 있어요? 뒤떨어져 가지고 앞에 간 사람에게 “아이고, 기다려서 같이 가자!” 할 수 있어요? 앞에 선 사람은 앞에 선 사람으로서 큰 분야의 소명적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데, 그 사람한테 서라고 하면 서나? 선생님에게 기다리라고 하면 기다리지 못한다구요. 그런 것을 알지요? 그건 친구도, 아버지도 마찬가지예요. 아버지는 아버지의 책임이 있고, 형님은 형님의 책임이 있어요. 사명적 입장에 서…. 소명이라는 것은 특별하니까 넘나들 수 있지만, 자동적인 사명의 입장에서는 아버지 책임을 해야 아들 앞에 책임 하라고 평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술 먹고 별의별 짓 하면서 아들딸한 테 술 먹지 말고 나쁜 일 하지 말라면 돼요? 그거 안 돼요. 자기를 알아야 돼요. 자, 또 읽으라구.

(훈독 계속; ……예수님 이후 재림 메시아가 우리 인류에게 필요했다는 사실에 마태는 너무도 놀랐다. 하나님 섭리 가운데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는 중보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그래서 하나님의 기다림의 세월이 수없이 흘러왔다. 이것이 너무도 가슴이 아프다. 재림 메시아가 인류를 구하기 위한 중보자로 오셨다.)

재림 메시아는 역사가 수천 년 된 것을 아담 해와가 1대에 잘못했으니 1대에 끝내야 돼요. 이거 내가 다 끝내야 된다구요. 얼마나 무서 워요. 1대에 끝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개인 개인을 망치고, 역사시대의 공산세계 유물론과 유심세계의 투쟁…. 가난한 자의 전권 시대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데모를 하고 난동을 해요. 정상적인 입장 이 아니고, 비정상적인 입장에서 거꾸로 서 가지고 옳게 간다는 사람이 양심적으로 갈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다 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출세 한번 해봤어요? 문 총재라는 사람이 세상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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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져 가지고 세상은 내 말을 들으라고 말해 봤겠어요? 교회의 입장에서 말한 거예요. 사탄세계의 초월적인 입장에서 사탄세계의 그림자 가 없기 때문에 법을 안 지킬 수 있지만, 내가 법을 어겨 가지고 이렇게 나오지 않았어요.

 

자기 운명길은 가치평가의 저울과 일치되어야 돼

 

곽정환!「예.」여의도는 8일날 한다고 그러더니…?「전에 말씀드린대로 4월초에 날짜가 정해지는 대로 연락한다고 했습니다.」거기에서 배후의 주인을 밝히지 않으면 법에 걸립니다. 왜 울타리가 돼 가지고 벽을 쌓고 있어? 나한테 다 얘기해야 돼.「무슨 말씀을 하시는지….」소유가 어디냐 이거야. 누구 소유냐? 선생님의 소유가 아니면, 협회의 소유가 되든가 우리 조직의 소유권 내에 들어와 있어야 돼.「예.」

어디로 돼 있나?「현진님이 맡아서 하라고 그러셔서 하고 있습니다.」하고 있으면, 현진이 마음대로 이사를 정할 수 없어. 선생님이 정 해야 한다구.「예, 물론 그러셔야 합니다.」이사 같은 것, 앞으로 내가 돈을 3억 달러만 하게 되면 외국 재단에서 마음대로 못 하게 할 수 있 어. 3억 달러를 내가 댈 거야, 맡겨놓아서 꼴이 안 되게 되면.

선생님도 돈이 없지만,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야. 그거 알아요?「예.」임자가 현진이만…. 현진이가 잘못하면 어떻게 해? 죽으 면 어떻게 해? 형제들이 싸워 가지고 한 형제라도 현진이를 싫어하면, 공통적인 분배의 기준이 불가능한 거예요. 열두 아들딸이 있으면, 잘했 건 못했건 부모가 허락하는 그 기준에서는 추첨해 가지고 1 2 3 4 5… 12를 정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아는 세상의 지식과 세상의 학력이라든가 훈련된 실력기반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돼요? 책임자나 회사 사장이 방향 을 정해서 한다면 추첨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 중에 잘하는 사람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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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그것은 하늘이 바라는 소원이라고 해 가지고 1등 2등 3등 4등을 해서 12로 분할한다고 할 때 데모하면 그 사람은 문제가 되는 거 예요. 자기들이 일을 주인으로부터 책임 맡아서 보고할 때는 자기 책임 소행은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그러니 이렇게 해놓고 평화메시지를 끝내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데려다가 무슨 대회를 하려고 계획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은 국가를 움직일 수 있고, 종교를 움직일 수 있어요. 국 가권 내의 법에 따라서 소속하게 돼 있기 때문에 움직이게 돼 있어요. 국가의 기준만 하게 되면 모든 것을 할 텐데, 구태여 선생님이 들어 와 가지고 2차 3차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김 매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제초작업이나 김 매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그런 것을 잘해요. 농촌에 가면 1등 농민이에요. 무슨 밭에 뭘 하고…. 다 환하게 아는 사람이라구요.

왜? 내가 목사를 해먹더라도 월급 받을 생각을 안 했어요. 노동판에 가도 무슨 노동도 잘 해요. 다 훈련을 했어요. 산에 가서 혼자 살더라도 숯 굽는 것까지 전부 다 알아요. 동굴 파는 것도 훈련을 했어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석탄광 같은 것을 형무소가 맡으면, 그 굴 뚫는 책임자도 했어요. 동발(갱목)을 버티는 것도 알고 다 알아요.

그래, 내가 3개월 이내에 어느 세계에 가더라도 내 기반을 닦을 수 있어요. 신세를 안 져요. 애당초 신세 지겠다는 생각을 꿈에도 안 해요. 너희들을 길러 줘 가지고 신세 지고, 저들이 잘해 주기를 바란다고 바라지 않아요. 독자적인 면에 있어서 자기 운명길은 죽음과 더불어 가치평가의 저울과 일치되어야 돼요. 일치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영계 에 가서 재차 교육해 가지고 그 기간을 메워야 돼요.

내가 영계에 들어가면, 5대 성인으로부터 지금까지 만난 수백 명…. 한 나라에 120명씩만 하더라도 다섯 곳이면 6백 명인데, 천상세계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을 들어가서 하루에 명령해 가지고 체제를 갖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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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이거예요. 가 가지고 손님같이 안 그래요. 재까닥 재까닥 해치워요. 너희들을 따라가 가지고 앞에 내세우면, 그거 못 한다구요. 그 세 계에 쓸 것을 이 땅 위에서 쓸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너희들이 못 따라가요. 땅의 비준을 못 맞춰요.

 

원리책 가지고 교육 못 한 것이 실수

 

배에 가더라도, 어느 지방에 가더라도 3일이면 그 지방에서 유명한 낚시하는 사람을 내가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친구가 있든 없든 물이 있다면 낚싯대 하나예요. 낚싯대도 필요 없어 요. 요즘의 고급 낚싯대가 필요 없다구요. 실하고 낚시만 있으면 된다 구요. 실은 나일론실, 양말이 얼마든지 좋은 실이에요. 이거 하나만 있 으면, 한 켤레만 있으면 1년 동안 낚시질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 요.

그 다음에 낚시가 있다 이거예요. 바늘 같은 것은 얼마나 많아요. 집에 가면 귀 떨어지고 휜 바늘이 있는데 불 피워 가지고 하게 되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돼요. 낚싯줄이 있지, 밑감을 맬 수 있는 낚시가 있지, 깜부기(낚시찌)야 얼마든지 수숫대를 가져다가 무 거운 것을 달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거 없이도 손으로 쥐어 가지고 낚싯대 필요 없이 멀리 던지게 되면 얼마든지 던지는 거예요. 방울낚시 같은 것은 100미터 가까이 치면 가는 거라구요. 100미터 가게 되면 큰 강이라도 절반 가까이 돼요. 절 반을 넘어서 저쪽에 쳐 가지고 낚시하게 되면 양편 고기를 다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산에서도 그랬어요. 산에도 잘 올라가요. 산에서 목을 지키는 거예요, 몰이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 천미터 되는 높은 산에는 목이, 짐승들이 다니는 길이 있어요. 노루는 노루 다니는 길로 다녀요. 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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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호랑이 다니는 길로 가다가는 백 마리면 백 마리 다 가다가 잡혀 먹혀요. 다 알아요. 멧돼지는 멧돼지의 길로 다니고 다 그래요, 가다가 친구들을 만나니까. 길이 다 달라요. 발자국을 보면, 다 알 수 있다구 요.

그래, 산도 알아요. 산을 보게 되면 계절을 따라 가지고 온도가 어떨 때는 무슨 짐승이 살고, 토끼 같은 것은 어떻고…. 다 이런 것을 환 하게 알거든요. 그러니 보통 사람들은 막 가지만, 산을 보고 가는 거예 요. 땅이 건조한 곳을 좋아하는 새, 습기 좋아하는 새, 그렇지 않으면 물가에 사는 새가 다 같지 않아요. 오소리 같은 것은 물가에서 살아요. 그래서 사는 지역을 많이 돌아다닌 거예요.

계절이 여름 절기가 되면 여름 절기에 사는 새, 가을 절기에 사는 새가 있는데 겨울 되기 전에 새들이 먹이를 찾아오는 거라구요. 그러 면 크고 작은 새가 어떤 때 무슨 달에 온다는 거예요. 철새가 오는 거 예요. 철새가 큰 지역을 중심삼고 보니 철새인데, 참새도 동서남북 사 방에 다 먹이를 찾아서 다닌다구요. 얼마나 열심이에요. 갈매기 같은 것은 하루종일 날아요. 먹고사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여기 들어와 가지고 피난살이하기 위해서 따라다니면서 원리말씀을 제멋대로 해놓고, 살기도 제멋대로 살았다구 요. 원리책을 가지고 교육 못 한 것이 큰 실수예요. 그래 가지고 전체 를 위해서 살라고 했는데, 자기를 위해서 살았어요. 내가 이제 어디 길 떠나면 통일교회를 안 찾아갈지도 몰라요. 하와이니 뭣이니, 찾아가면 옛날의 대접보다 더 잘해야 된다는 거예요. 더 잘하려면 얼마나 어려 움이 많아요.

 

천정궁이 필요해

 

어디 갔나? 유정옥이 안 왔나?「안 왔습니다.」효율이!「감기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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렸습니다.」임자는 언제 이북에 가겠나?「10일날 저 사람들이 심양으로 나와서 2, 3일 동안 거기서 무슨 일을 한다고 하면서 그때 만난 다 음에 같이 들어가자고 그랬습니다.」

거기에서 평화경찰, 평화군대를 우리가 동원하는데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라구.「예.」대회를 할 수 있는 것, 우리가 세계에서 이렇게 하 는데 너희 나라에 한 12명이라도 세워 가지고 같이 세계운동을 하자 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앞으로 북한 사람들의 갈 길이 막혀요. 자기 가 책임을 못 하면 말이에요.

내가 가서 김정일을 만날까?「예.」명령하면, 열 가지 명령하면 열 가지를 다 들을 수 있어? 그렇게 안 돼 있잖아. 아벨유엔만 되면 대 번에 김정일을 불러요. 김정일도 지금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는 것 아니에요? 내가 어려움을 무릅쓰고 도와주는 것은 생각지 않는다 구요.

으레 ‘선생님은 풍부해 가지고 북한을 이 이상으로 도와주고 남을 텐데….’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게 귀한 거예요. 자기가 쓸 돈을 잘라 가지고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형제를 살리기 위해서 도와주는 거예요. 미국에 내가 그래서…. 미국이 한국을 망치지 않을 거예요, 미국이 주 권을 쥐고 있는 한. 기독교가 그렇고, 종교 전체가 그래요. 지금까지 없애려고 했던 나라가 그래요.

이제 일은 간단해요. 기독교 국가가 얼마나 많아요. 한 나라를 대표로 세워서 기독교 대표국가, 그 다음에 불교 대표국가, 그 다음에 유교 대표국가, 회회교 대표국가, 공산주의 대표국가로 다섯 대표국가만 중 심삼고 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하나님 뜻의 평화나라를 만들겠다고 하 면 세계는 통일되는 거예요. 한국 전체에 뭘 해 가지고…. 우리가 국교 가 안 돼 있잖아요. 국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국교를 만들려고 이렇게 고생하는 거예요.

그러니 천정궁이 필요해요. 천정궁(天正宮)이 뭐예요? ‘하늘 천(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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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두(二) 사람(人)이고 말이에요, ‘정(正)’ 자가 무슨 ‘정’ 자예요? ‘머물 지(止)’ 위에 뚜껑(一)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옳다는 거 예요. 지금까지 움직이는 것을 완전히 뚜껑을 덮어서 정지시켜 놓으면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바르다는 것 아니에요? 천정궁, ‘궁(宮)’ 자는 갓머리(宀) 아래에 ‘법 률(律), 법 여(呂)….’ 율려조양(律呂調陽)으로 이렇게 돼 있는데, 법을 중심삼고 큰 법과 작은 법이에요.

그 뜻이 뭐예요?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세상에 움직이는 것을 중지시켜 가지고 하늘 법과 땅 법의 자리를 잡아주면, 그것이 천일국의 이 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정궁이라고 쓸 때 내가 글자를 잘 못 썼어요. 정자로 써서 딱 해야 되는데…. 아직까지 자리를 못 잡았어 요.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천정궁을 중심삼고 종교권은 스위스예요. 거기는 4개국이든가 대표들이 2년씩인가 대통령을 하면서 묶어나가요. 연합체 형태의 주권이 돼 있어요. 하나만 해놓으면 완전히 점령할 수 있어요. 그 나라가 도피성이 돼 있어요.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이 나올 때 법궤를 한 사람이라도 범하게 되면, 왕이 범하게 되면 그 나라의 백성 을 완전히 도리해 버린 거예요. 그렇지만 그 법을 알고 도망가 가지고 도피성이라는 곳에 가게 되면, 거기에 들어가더라도 잡아죽일 수 없어 요. 도피성이 있다구요.

 

통일교회 도피성은 감옥

 

통일교회의 도피성이 어디예요? 감옥이에요. 나는 도피성이 감옥이 다 이거예요. 그래, 중요한 때는 선생님이 가 가지고 감옥살이를 함으 로 말미암아 외적인 세상을 탕감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 외적인 세계에서 죽을 사람인데, 내가 탕감해 줌으로 말미암아 나오게 될 때는 도 피성에 가 있던 감옥살이를 한 사람들이 해방된다고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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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감옥이 뭐예요? 고생의 왕터, 고생 중에 왕고생을 하는 곳이 형무소다 이거예요. 형무소가 뭐예요? 죄가 없어지는 곳이다, 그거 아 니에요? 형무소라고 할 때 무슨 ‘무’ 자를 써요, 곽정환?「예.」법을 공부하지 않았어? 형무소가 무슨 ‘무’ 자를 써? 형무소는 형법이라는 ‘형(刑)’ 자를 쓰지요? ‘무’ 자는?「‘업무 무(務)’ 자입니다.」‘일 무 (務)’보다도 ‘없어질 무(無)’ 자예요. 형무소! 법이 없어지는 곳이다, 책임을 하게 되면. 그 뜻 아니에요?

선생님이 감옥을 무서워하지 않았어요. 감옥 갈 때 평양 같은 데는 걸려 가지고 가서 고생이나 죽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사람을 만나야 돼요. 누구누구 만난다면 틀림없이 만나요. 그때 내 말대로 했으면, 그 사람들이 안 죽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의 주동적인 역사를 할 수 있 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많이 거느릴 수 있었던 장소라구요.

하늘이 고마운 거예요. 내가 간 흥남감옥에 천 명 가까운 사람이 있었어요. 일선이 불리하니까 비밀리에 명령하는 거예요. 평양 본부의 특 별지령이라고 대이동을 한다고 하는데, 선생님은 대번에 알아요. 일선 으로 간다며 사흘을 걸어왔어요. 한 50리씩 걸어요, 천 명이니. 일선까 지 가려면 얼마나 멀어요? 그러니까 가다가 길에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구요. 사흘이 지나 나흘째에 상부에서 흥남으로 다시 돌아가라 는 지시가 왔다는 거예요. 돌아가서 사흘 동안 있다가 또다시 가는 거 예요.

떠나는데, 나 하나 빼놓고 전체가 이동하는 거예요. 혼자 텅 빈 형무소에서 먹고사는데, 며칠 지나니까 사태가 불리해 가지고 형무소를 비울 수 없으니까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온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몇 달 동안 있다가 해방돼서 나온 거라구요. 그때 내가 몇몇 사람에게 얘기 했어요. “가면 또다시 이리 올 테니까 아프다고 해 가지고 약 먹기 시 작해라, 이불을 쓰고.” 한 거예요. 먹지 않고 소금을 들이키면, 열이 난 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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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가지고 열 명만 남았더라도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이름 있는 목사들이에요. 형무소에 있던 나라는 사람이 이름 은 안 났지만 무서운 사람으로 돼 있어요. 형무소에서 일하는 데 있어 서 내가 모범이 된 거예요. 반장 자체도 나를 못 당해요.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저 사람이 나가다가 중간에 가 가지고 일선에 서서 한마디하게 되면, 전체가 전장에 가기 직전에 해체될 수 있는 그런 위험을 느꼈다 고 나는 봤다구요. 그러니까 나만 남겨두고, 그 가외의 목사들을 데리 고 가다가 중간에 다 없애 버렸어요.

그것은 뭐 죄수의 한 사람으로 무슨 영향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하나하나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말이에요…. 그러니 선생님이 그렇게 열심히 모범적인 모든 실력도 다방면에 갖추어 가지고 뭐예요? 공산세계 거기에서는 매일같이 반성문을 써야 돼요. 반성문을 뭐라고 해요? 자기들을 비판할 것밖에 더 있어요? 안 됐다고 하지. 그것을 안 하기 위해서 일하는 데 있어서 기록을 깨는 데는 내가 주도해야 기록을 깨게 돼 있다구요. 전문가라구요.

 

비료산에서 삽질하고 묶는 데도 제일

 

지금 비료공장에 가서 밥벌이를 하라면 누구한테 지지 않을 거라구요. 3배는 했어요, 잘 하는 사람의. 연구를 해야 돼요, 살아남기 위해 서. 비료 가마니를 세 가마니, 다섯 가마니만 더 만들어도 영향이 와 요. 얼마나 예민한지 몰라요. 밥을 몇 분에 먹으면 몇 가마니가 늘어나 고, 빨리 먹으면 주는 거예요. 오래 시간을 투입해서 배고프다는 것을 잊으면서 밥을 먹어야 돼요. 그거 힘들어요.

아, 배고파서 죽을 지경인데 밥을 먹으면서 밥을 잊어버리고 생각하고 먹기 때문에 남들은 뭐 1분 이내에 먹지만 한 시간 이상도 입에 물 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피곤이 갑자기 안 와요. 오래 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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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서 시간을 끄니 거기에 맞춰 가지고 소화가 되니까 말이에요. 그렇게 밥 먹는 시간에 따라 배고픈 것도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비료 가마니가 40킬로그램씩이에요. 큰 삽이 있잖아요. 이렇게 큰 삽이 있다구요. 모래를 떠 담는 삽이에요. 그것으로 두 사람이서 하나 둘 셋 넷이에요. 마주 서 가지고 네 삽만 넣으면 40킬로그램이 되어야 돼요. 40킬로그램이니 한 삽에 10킬로그램씩이에요. 그러니 그게 수리 적으로 맞아야 돼요. 딱 네 삽을 집어넣으면, 그것이 40킬로그램으로 저울 재는 사람이 손질을 안 하고 1점이나 2점 차이 이내는 넘겨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해놓으면, 가마니를 올려놓자마자 내려야 돼요. 그거 조금을 맞추기 조정하게 되면 책임량을 못 해요. 벼락같이 해야 지.

그래서 비료산에서 삽질하는 데도 제일이고, 그 다음에 묶는 데도 제일이고, 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 공장에서 많은 사람이 일하는 데 비료 가마니를 쌓아놓으면, 한 시간에도 수십 가마니가 나오는데 좁아 서 일을 할 수 있나? 한 사람, 두 사람은 도롯코(トロッコ; 손으로 밀 어 선로 위를 달리게 하는 운반차)에 갖다가 실어야 돼요.

그거 시작서부터 어느 일 하나 땀을 안 흘리는 것이 없어요. 동삼 (冬三)에도 반소매로 일하는 데라구요. 또 비료가, 암모니아가 끓어 가 지고 나오기 때문에 막 더워요. 삽질하게 될 때는 추울 때도 땀을 흘 리면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비료를 소련에 판 거예요. 소련 농토에 비료가 많이 필요하니 그걸 군수물자로 바꿔오는 거예요. 군수물자도 쓰다 남은 군수물자예요.

그러니 8시간에 할 것을 5시간 이내에 해 버려야 돼요. 8시에서 9시 10시 11시 12시가 되거든요. 5시간에 해야 돼요. 해놓고, 점심을 먹고 한 30분 하면 열 세 사람이서 1천3백 가마니를 해야 돼요. 1천3 백 가마니를 가져와서 비료를 넣어 묶어서 도롯코에 실어 열차에 날라 가야 된다구요. 그거 일련 작업이에요. 한 사람만 못 해도 문제가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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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전부 다 망쳐요.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내가 반장을 하는 데는 사람들이 빨리 하는 거예요. 빨리 못 하는 사람이 왔다가는 쫓겨나요. 어느 수준까지 된 사 람들인데, 그 수준의 가운데서도 최고 수준을 중심삼고 일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일을 해서 밀려다니지 않았다

 

비료가 산과 같이 쌓인 거예요. 식기 전에는 눈같이 흘러 가지고 산이 되지만, 식게 되면 굳어서 붙어요. 그 알맹이는 굳게 되면 광석과 같이 돼요. 하루에 나오는 비료량을 중심삼고 사람들이 하루 일할 수 있는 양을 조정하는 거예요. 1천3백 가마니를 하게 되면….

생각해 보라구요. 천석꾼이라고 하게 되면 백 가마니를 쌓아도 뜰 안에 하나 가득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그게 하루의 책임량이에요. 그 러면 눈같이 오는 것을 삽으로 퍼서 40킬로그램 되면 앉은뱅이 저울 에다 올려놓아야 될 텐데, 그거 얹어놓는 것도 어때요? 보통 사람들은 40킬로그램을 들기 힘들어요.

그거 한 번 옮기면 5분이 걸려요. 5분 걸리면, 5분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수십 가마니를 묶을 수 있는데 말이에요. 될 수 있는 대로 앉은 뱅이 저울을 내놓고 멀리 멀리 하는 거예요. 저울은 움직이더라도 지 장이 없거든요. 그래서 따라 들어가지만, 여기서 자꾸 파내니까 자꾸 멀어지는 거예요. 3미터까지…. 아마 여기서 신숙이까지 3.5미터나 4미 터 가까이 될 거라구요. 한 3미터 이상만큼 있어 가지고 40킬로그램이 되는 것을 집어던져야 돼요. 그것을 딱딱 저울에 갖다가 앉힐 수 있는 기술이 아니고는 12시 전에 1천3백 가마니를 묶을 수 없어요. 묶는 데도 벼락같아야 돼요.

일반 사회 노동자들은 한 사람이 70가마니를 해 가지고 1.5배의 월급을 받아요. 잘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그 배예요. 그러니 그 밥을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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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그 일을 하게 되면, 그건 죽게 돼 있어요. 몇 개월 못 가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살아남아야 돼요. 밥 생각을 하다가는 죽어요.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는 지금 내가 82킬로그램인데 88킬로그램, 90킬로그램까지 됐어요. 그러니까 정신력이지요. 땀 흘려 일할 때는 일하는 것으로 생각 안 해요. 일하는 게 재미있다구요. 종일 혼자 앉아 서 생각하는 것보다 일하면서, 일은 일대로 추진시켜 나가고 생각은 생각대로 하면서 별의별 생각을 다 해요. 자기가 잘못한 게 무엇이고,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어떻게 된다 이거예요.

제일 어려웠던 것이 물이에요, 물. 죄수들을 한방에 방이 조그마한데 42명, 50명을 들여놓은 거예요. 이게 120명인데 말이에요, 이쪽은 한 50명은 되겠구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육 팔에 사십팔(6×8=48)이에요. 그래, 48명으로 50명 미만이에요.

이런 사람들이 한방에 있으니 삥 둘러 누워도 옆으로 누워야지 바로 못 누워요. 누워 가지고 다리야 산더미처럼 올라가요, 한방에서. 이러 니 밤에 오줌 누러, 똥 누러 다닐 수가 있어요? 이러려면 싸움이에요. 밤에 오줌 싸러 갔다와서도 싸움을 하고, 똥 싸러 갔다와서도 싸움을 해요.

왜? 밟거든요. 한 사람, 두 사람을 밟지 않고는 못 가요. 그러니까 제일 편리한 것이 담벼락 곁의 사람이에요. 겨울에 얼마나 추워요. 그 거 편리하니까 붙어사는 거라구요. 담벼락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게 된 다면, 사람들이 누웠으니 담벼락에서 꼭 누르면 자리가 나거든요. 그래 서 발을 저어 가지고 이러면서 변소에 가는 거예요. 그 일화가 많아요. 감옥 얘기를 내가 안 해요. 내가 ‘옥중성자’라는 소문도 난 거예요. 아 프다는 사람이 있으면, 안마를 해서 고쳐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로 생겨 가지고 어디 가서 일을 못 해서 밀려다니지 않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모 내는 것은 내가 여섯 여섯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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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일곱 여덟으로 두 모를 더 심어요. 평안도는 5월 단오 전에 모가 다 끝나요. 여기는 5월 6월 7월 보름까지도 모를 내더라구요. 몇 개월 동안은 돈벌이를 해 가지고 자기 학비도 벌 수 있고 다 그래요. 남자로 생겨 가지고 자기 먹을 것 먹지 못하고, 자기가 거느리는 여편 네와 아들딸 몇 사람을 벌어 못 먹이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자세가 틀려먹었어요. 왜 못 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너무나 안이하게 지냈어요. 전도한다고 해 가지고 가서는 자기가 고등학교를 나왔으면 소학교 학생 이상은 못 해요. 그렇게 아줌마는 아줌마 이하의 사람들을 해놓으니 통일교회의 꼴이 뭐가 돼요? 기가 차요. 내가 하는 게 빠르기 때문에 일을 시키지 않았 어요. 일 시키면 문제를 일으킨다구요. 도적질하고 이래 가지고 말이에 요. 자, 그건 그렇고….

 

선생님한테 빚지지 말라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자기들이 맡아 가지고 할 수 있는 자유환경을 만들어줬어요. 이 책을 가지고 왜 못 해요? 이 말씀을 가지고 왜 못 해요? 밥을 못 벌어요? 노동판에 가 가지고 노력해서 노동판의 총감독 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일본에서도 그랬어요. 선생님이 산바가라스(三羽烏; 삼총사)라고 해 가지고 친구 셋이에요. 세 사람이 하게 되면 열 사람이 하는 일을 해 요. 3배를 해 버리는 거라구요. 육체노동을 하더라도 사흘만 벌게 되면 한 달 식비를 벌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식비를 친구들이 없으 면 다 나눠주고 돈 없이도 공부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다보니 어디 가든지 다 어때요? 또 일본에 있으면 일본말을 하더라도 그래요. 일본 사람보다 더 빨리 해요. 영어도 그래요. 영 어에 대해서도 그렇다구요. 발음할 때 악센트를 넣기가 힘들어서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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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그래서 시간이 걸리지 말이에요. 내가 요즘에는 외국어를 안 해요. 요즘에는 영어도 안 한다구요.

이거 번역 책이 있지요?「예.」지금도 내가 그 책을 가지고 어디 가서든지 강연할 수 있어요. 강연할 수 있다구요. 발음 같은 것은 내가 확실하거든요. 잘 한다구요. 그것을 정식으로 안 하려고 해서 그렇지 요.

이제는 뭐 88에 다른 무엇을 공부할 생각하는 것도 바보예요. 보따리를 싹 싸놓고 놀러 다니는 것 같지만 영계에 가서 할 일을 준비해야 돼요. 그거 10년 걸려서 내가 91세까지 끝내더라도 100살이 넘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남들은 오래 살려고 그러지만, 오래 사는 것이 고생 이에요. 요즘에는 어디 앉았다가 갑자기 일어서려면 균형이 안 잡혀져 요. 수술한 것이 그렇게 오래 간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지금도 팔팔할 텐데….

그것을 알고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육체적으로도 빚지지 말고, 정신적으로도 빚지지 말아요. 실제 지난 생애에 있어서 얼마나 빚을 많이 졌어요. 그거 나를 위해서 그렇게 빚을 지운 것이 아니에요. 뜻을 남기 기 위해서 그랬어요. 그 뜻이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 호텔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자는 것은 어때요? 오늘도 12시 48분에 깼어요. 깨 가지고 1시간 이상을 잤기 때문에 잠이 안 와요. 습관이 무서운 거예요. 어머니도 어디 갔다와서 낮에 좀 잤기 때문에 자는 것을 탕감하니 밤에 잠 못 자거든요.

이래 가지고 호텔의 일꾼들을 데려다가 일 시키는데 비싼 물품들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면서 집어가지 않게 하기 위 해서 집어넣은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시간 맞추기 위해서도 그 렇지요. 자, 몇 시예요?「7시입니다.」7시가 됐네. 훈독회를 조금 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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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상대가 되니까 일을

 

(훈독 계속; 재림 메시아는 모든 인류에게 그리고 절대자 하나님 앞에 절대 필요한 분이다. 지상에 살고 있는 수많은 성도들이 재림 메시 아가 인류의 부모의 자리에 당당히 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었 으면 좋겠다.) 너희들이 가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또 너희들이 하 던 일을 계속해야 하는 것을 알아요? 그 사람들이 편리할 수 있게끔 해주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훈독 계속; 지금 예수님의 심정이 어떠실까? 여기서 교육받은 12제자의 심정은 멍하기만 하다. 마태는 기쁘기는커녕 무척 복잡해진다. 새 로운 진리를 밝혀주신 재림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재림주님, 참으 로 수고하셨습니다.) 나보고 저러는데, 나를 선전해 달라는 얘기를 안 해요. 자기들이 안 할 수 없어요. 안 하면 걸려요. 법에 걸린다구요. 말만이 아니에요. 증언을 안 하면 안돼요.

자기가 어떤 급에서는 그 기반을 차지해야 돼요. 예수님이면 예수님, 불교면 석가모니, 공자면 공자가 그냥 그대로 교주가 안 돼요. 그 기반 이 안 되면 안 되게 되기 때문에 바빠요. 문 총재가 오면 그거 책임 추궁하는 것을 알고 있어요. 지상에서 상대가 안 되니까 일을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곽정환은 생각해요. 유엔을 점령하면, 영계의 그들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는데, 문만 열면 재까닥이에 요. 자기들이 기술도 다 있기 때문에 열어줄 거라구요. 문 열라고 해서 문 앞에만 가도 재까닥 열 수 있는데, 지상에서 상대가 안 돼요. 그것 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설 수 없어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지상의 기반, 해방⋅석방의 기반이 안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하려니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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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인데, ‘평화이상세계’는 빼버려도 돼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 그거면 되는 거예요. 이것은 타 락했기 때문이에요. ‘평화이상세계’라는 것은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은 것이요, 짓지 않은 것인데 재림주는 이것까지 만들어 가지고 왕국까지 연결해야 돼요. 그러니 어떻게 하나님이 선두에 설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너희들이 선두에 선다는 생각을 안 하고 나왔어요. 이제는 맡겼으니 하라는 거예요.

여기 서울 사람, 손 들어봐요. 전부 다 서울 사람이에요?「예.」서러워서 울래요, 서운해서 울래요, 서서 울래요? 서울 사람은 경기도…. 경기도의 ‘기’ 자가 무슨 ‘기’ 자예요?「‘울타리 기(畿)’라고 말씀하셨 습니다.」아니, 옥편에 뭐라고 적혔어? 안 찾아봤어? 누구 옥편 가진 사람 없어? 그거 컴퓨터에 나오잖아요.

‘실 사(糸)’ 둘 아래에 긋고(一), ‘밭 전(田)’ 자 하고 이렇게 됐어요. 이것은 수평이고, 이것은 지상세계예요. 이것은 작대기로 지게를 받쳐놓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뭐라고 그래요?「여기에 안 나와 있습니 다.」거기에 안 나와? 나올 텐데…. 옥편 같은 것이 컴퓨터에 다 들어 가잖아요.

경기도 사람은 서울 사람의 털을 뜯어먹고 살고, 서울 사람은 뭘 뜯어먹고 살아요?「서울 사람은 아버님을 뜯어먹고 삽니다.」(웃음) 서 울 사람은 왕권을 뜯어먹고 사는 거예요. 왕권을 세우지 않고 뜯어먹 는다구요. 그러니 왕이 무력하게 되면 대번에 망해요.

민주세계는 왕권도 없지요? 3⋅4년 동안에 국가기반을 못 닦아요, 아무리 천재적이라도. 수십 년은 걸려야 돼요. 그러니까 민주세계는 지 도하는 몇 개 국가만이 좋아해서 해먹었다가는 자기들도 나중에는 먹 여 살리지 못하게 되니 매맞아 죽어요.

자기들이 먹고살게 공산당이 가만히 둘 것 같아요? 공산당 떼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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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데모를 해줬지…. 데모하게 되면 노동조합이든가 월급을 마음대로 회의해 가지고 올려요. 그렇게 해서 2배, 3배, 5배를 받는 녀석들이 있어요. 그거 알아요? 일은 안 하고 데모를 해 가지고, 뭐 이러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 꼴을 보면, 내가 ‘어디, 너희들! 얼마나 그렇게 해 가지고 사느냐 보자.’ 이거예요.

그들이 얼마나 통일교회를 반대해요. 지금도 반대하지요? 반대하지 만 손은 못 대요. 손댔다가는 그들이 당한다구요. 총 가지고 나오면, 총을 가지고 나와요. 힘을 가지고 하면, 힘 가지고 나와요. 머리를 가 지고 하면, 머리를 가지고 나와요.

 

복된 천국의 주인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법적으로 제일 다루기 힘든 데가 통일교회 라는 소문이 나고 있어요. 너희들도 한국에서 그런 소문을 내라구요. 법으로 하다가 잡혀 가지고 끌려 다니고 그러지 말고…. 워싱턴에 가 면 통일교회의 기반이 대단해요. 이번에 축구단이 갔다와 가지고 혓발 이 말려서 펴지 못하고 칭찬했다는 그런 말을 들었어요.

자기들이 제일 나은 줄 알고 통일교회를 우습게 봤다가 “이야, 통일교회가 이런 곳이구나!” 했다는 거예요. 곽정환, 그런 보고를 들었나? 프로축구연맹의 대표 아니야? 어저께 대구에서 일화가 졌나, 이겼나?

「이겼습니다.」나는 5대 1이 될 줄 알았는데, 3대 1이 됐어.「4대 1입니다.」4대 1이니까 3대 0 아니야? 6분이 남아 가지고 ‘열심히 하면 5대 1이 될 텐데….’ 그렇게 생각했다구.

선생님이 요즘에 서구 사회의 축구, 남미 축구를 많이 보고 있어요. 많이 보니까 눈이 무서워져요. ‘저놈의 자식, 왜 저렇게 차노?’ 하는 거예요. 꺾어서 차야 할 텐데 꺾어서 찰 줄 몰라요. 촌사람을 잡아다가 세웠으니 이길 게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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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이 저리 갔다가 이리 갈 수 있게 차야 된다구요. 볼이 있으면 훑어 가지고 확 차는 거예요. 저기까지 갔다가 쭉 이리 올 수 있게끔 훈 련해야 된다구요. 옆으로 깎아 차면 이리 가다가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다가 쑥 돌아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면에서 잔소리를 많이 해요. 문전처리를 못 하는 녀석들은 후려갈겨야 돼요.

어저께 모터?「모따입니다.」모따 선수가 처음에 넣었지?「예.」그 다음에 페널티킥은 누가 찼어?「이따마르 선수가 찼습니다.」이따마르 야, 그게? 모따야, 이따마르야?「첫 골을 넣은 사람이 모따입니다.」그 다음에 이따마르, 그 사람은 아주 덤비지 않아요. 슬렁슬렁하면서 말이 에요. 페널티킥을 차는데도 언제든지 뻣뻣하게 차요. 정신이 앞서야 돼 요. 자신이 벌써 앞서야 된다구요. 틀림없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21일날은 중국하고 한다며? 중국 간다고 그러던데…. 어저께 안 봤구만.「어웨이 경기는 중국 가서 합니다.」아, 글쎄 21일날 중국 간다 고 그러던데?「예.」그거 미국에서 내가 봐야 할 텐데, 중국에서 전화 로라도 연결시켜 놓으면 현지에서 볼 수 있는데 자…!

(훈독 계속; ……8) 시몬(가나안의 사람)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충격적인 사실, 에덴동산에서부터…) 하나님이 부모인지 모르고 지금까지 있었으니 영계가 저거 다 미쳤

다구요. 어떻게 뭘 믿었어요? 하나님이 뭘 하는 녀석이라고 생각했어요? 그거 참 기가 차요. 자기 근본을 생각지 않은 녀석들이 가 가지고 놀고 먹어요. 먹을 것을 걱정하겠어요, 다닐 것을 걱정해요? 자!

(훈독 계속; ……이러한 진리를 밝혀내신 재림 메시아의 수고로움에 감탄과 경이로움을 표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인류의 부모로 모신 가운데 재림 메시아를…) 저렇게 증거하는 사람을 너희들이 가서 선생이 되고 가르쳐줘야 돼요. 선생님을 모셨다고 해서 어른으로 대접할 때 어떻게 할 테예요? 가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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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한테 협박해 가지고 이익을 보겠다는 건 꿈에도 생각을 안 해요. 내게 있는 것으로 다 먹여 살리고 그래 가지고, 크면 어떻게 클 것 이냐 하는 게 문제예요.

(훈독 계속; ……9) 도마

-원죄를 청산하신 재림주님-) 의심을 많이 한 도마예요.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이 하는 일, 가시는 길을 우리들은 스승 공자님과 함께 따르겠습니다. 그 길이 인류평화의 지름길이라면, 우 리들은 그렇게 하오리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아직 어렵고 생소합니다. 그러나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로 -2001. 10. 7-)

자, 그만하자. 7시 15분이다. 아이고, 노래나 하지, 누구. 여기서 넷 째 번, 얼굴 큰 사람. 그래, 자기! 빨리 나오라구. 활달하고 다 그럴 텐 데, 멋진 사나이같이 한번 해봐요. 통일교인은 어디 가서 노래하라면 노래하고 다 그래야 돼요. 춤추라면 춤추고…. (노래) (박수)

문평래, 노래 하나 해보자. 그 사람들의 교육을 계속하나?「예.」전 부 다 몇 명이나 했나?「일본에 데려가서 3백 명을 교육했고, 한국에 서는 황 회장이 협조해 주어서 6백 명 일일교육을 했습니다. 무도세계 하고 특공단까지 들어오게 됐습니다.」더 얘기하지 말고 노래나 하라 구. (노래) (박수)

여기에 일본 여자 중에 40일 수련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빨리 나와요. 이리 오라구요. 40일 수련 때 반장 한 사람 있어요? 뚱뚱보 아줌마 나오라구요. (웃음) 거기서 코치해 가지고 한번 부르라구요, 처 음부터 힘차게. 남자들도 입 다무는 사람은 내가 벌을 줄 거예요. 입을 열고, 이거 다 보고 따라가라구요. (‘뱃노래’ 합창) (박수) 기도! (황선 조 회장 기도)

(신준님이 나옴) 경배해야지, 아빠한테. 아이고, 뽀뽀. (뽀뽀해 주심) 자, 이거 네가 나눠줘. 누구 해야 되겠나? 나눠줘요. 박수해요. (박수) 윙크! (웃음) 자, 인사해요. (경배)


224     평화메시지의 총론과 석방의 민족

 

 

아이들은 까까를 좋아하니까 여러분도 밥 먹기 전에 까까를 먹음으로 말미암아 아기와 닮아서…. 아기들은 천국 다 간다고 했으니까 복 된 천국의 주인들이 아니 될 수 없는 결심을 하고 힘차게 싸워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자, 나눠줘요. 아빠도 하나 줘요. *


 

 

 

 

책은 언제나 말뚝을 박고 지켜보고 있다

 

 

 

 

(경배)「오늘은 충청북도에서 120명 왔습니다.」충북?「예.」괴산, 왔어?「예.」영계의 실상 다음, 쭉 해서 읽어요.

 

평화메시지 책자를 전수해 줘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예수님의 12제자 11)다대오(유다)’부터 훈독 시작; ……농작물에 비 료를 줘야 잘 성장하듯이 가섭의 삶에 유익한 자양분이 주어졌으니 이제 나 가섭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신 진리의 길로 힘차게 나갈 것이다. 석가님의 생애가 헛되지 않았음을 확신하면 서 우리 10대 제자 모두는 서로 의지하며 앞으로 포교활동에 적극 나 서기를 결단하였다. 우리는 한탄하고 허탈해 시간적 여유가 없다. 가섭 은 다시 일어섰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들의 아픔을 거둬주시고 받아주소서. 가섭 -2002. 2. 10-)

저 사람들을 다 받아주면 어떻게 할래요? 지구성에 사람이 65억밖 에 없는데…. 수천억이 되는 천사세계의 영인들이 지상에 재림할 수


2007년 3월 9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26     책은 언제나 말뚝을 박고 지켜보고 있다

 

 

있는 때가 됐는데 사람들의 중심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원리를 아는 사람들이. 자기 혼자 수습 못 하는 일신을 가져 가지고 미지의 세 계에 살던 사람이 지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한테 달라붙으면 어디로 인 도할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제일 급선무는 평화메시지를 빨리 준비해서 가지고 다녀야 돼요. 가지고 다니며 이것을 마음으로 주게 되면, 다 따라 오는 거예요. 설명을 안 해 줘도 따라와요. 자, 얼른 끝내자.

(훈독 계속;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조건 통일원리를 따를 것입니다. 받아주소서. 알리 빈 아비 딸립 -2002. 3. 12-)

저 양반들이 여러분들보다 나아요, 못해요? 충청도, 충북?「예.」이 사람들이 다 딴 생각들을 하잖아요? 한 번씩 벼락을 겪어야 될 거예 요. 모르면 곤란하다구요. 저 사람들이 지금 현재의 입장에서 보면 상 당히 당황하는 거예요. 당황하는 것보다도 자기들의 앞에 연결돼 있는 조상들도 있고, 그 다음에는 이 세상에서 사는 사람들도 있고 자기 후 손들도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 책자를 전수해 줘야 돼요, 지상에서. 길이 이것밖에 없어요. 제일 간단해요. 선생님도 오래지 않아 영계에 가야 할 걸 알기 때문에 최소로 간단하게 평화메시지 책을 만든 거예요. 이게 222페이지이지?

「예.」페이지도 맞아요. 하나님은 수리적인 역사를 하고 있다는 거지. 4월 17일이 부모의 날이라며?「예.」그때까지 끝내야 돼요. 이제 그만하고, 여기 Ⅹ장을 한번 읽자.

(평화메시지Ⅹ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 왕국’ 훈독 시작;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그 아래도 읽어야지.

(훈독 계속;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 완결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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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념일-) 기념일이 태어났구만. (박수)

 

열심히 일하면 젊어져

 

이 책이 무서워요. 말은 한 번 하게 되면 흘러가지만, 책은 언제나 말뚝을 박고 지켜보고 있다구요. 충청도 사람 중에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나? 여기에 온 사람만이라면, 하나님이 섭섭해하겠 지? 윤정로는 일본에 갔다왔나?「요즘에 평화포럼을 계속하고 다녀왔 습니다.」그거 한번 얘기해 줘요. 얘기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요.

거문도에 가려고 하려고 했는데 못 가겠네. 그 땅 천 평 언제 사? 「그 사람이 오면, 위치를 교체하면 됩니다.」언제 와, 언제 오나?「금방 옵니다.」그러면 땅을 개발해야 될 거라구요.

(평화포럼 활동에 대한 윤정로 회장 보고; ……한 번 일어나 봐요, 교육장하고. 둘이 부부인데 밤이나 낮이나 마을을 다니면서 열심히 하 고 있습니다.)

국제결혼이야?「예, 한일가정입니다.」그래, 둘이 한번 나와서 인사해 보라고. 부처끼리 한일가정이 열심히 하기 위해서 마음 맞추기도 힘든데, 국가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까? 윤정로가 제일 행 복하구나.「예, 아주 행복합니다.」(한석수 괴산교역장의 활동보고와 교역장 부부의 노래) (박수)

여기에 여수에 가서 40일 뱃사공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얼마나 되나. 모두 일어서요.「나오세요.」노래 한 번 불러보자, 신 나는 노래. 그거 코치하라고. 일본 여자들이 노래를 자꾸 신나게 부르 면, 한국에 있는 남자들이 호기심 많아서 불이 붙을 거라구요. 힘차 게…! (‘뱃노래’ 노래)

전부 다 몇 살들이에요? 나이가 한 20대로밖에 안 보이네. (웃음) 그렇지 않아요?「나이가 많습니다.」나이 많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은


228     책은 언제나 말뚝을 박고 지켜보고 있다

 

 

통일교회에 영적인 약이 있기 때문에 젊어지는 모양이라구요. (웃음) 열심히 일하면 더 젊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자, 들어가자.

그 다음에 황선조 나와서 그 노래 한번 하지. 대한지리가, 이건 다 배워야 돼요. (황선조 회장의 ‘대한지리가’ 소개와 노래) (박수) 자, 곽 회장이 잠깐 기도하고 폐하자! 8시가 됐어요. (곽정환 회장 기도)

자, 충청북도 사람들이 복이 많다. 좋은 세상 갖게 된 것을 감사해야 돼요. 자! (경배)「감사합니다.」(박수) 어디 갔어? 안 왔어. 또 늦 게 잤어?「예.」우리 손자가 손님들이 오는데 아침에 단것을 나눠주는 거예요. 아기가 아침을 먹기 전에 단것을 나눠주는 것은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 했기 때문에 사랑의 마음으로써 달게 맛있게 먹어 가지고 앞으로 일생에 꽃피울 수 있는 이런 계기가 되기를 바라 서예요. 오늘은 안 나왔구만! 자, 그러면 나눠줘요. *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경배)「기관장, 기업체장, 평화대사 대표들이 왔습니다.」평화대사가 어디에 있어? 어, 대장님이 왔구만! 자, 영계메시지. 이제는 우리 통일교인들이 영계에 대해서 믿나, 아나?「압니다.」그걸 느껴야 돼요. 이제부터는 자기들이 가야 할 곳이 어딘가를 알고 가야 된다구요.

그걸 알지 못하면 자기 멋대로 살아요. 학생이 학과를 중심삼고 거치고 자기 학교에서 지정한 법칙을 거쳐야만 졸업하는 거와 마찬가지 로 인간이 가야 할 행로도 딱 같아요. 그러니 영계를 모르면 안돼요. 자, 어디야?「기독교 대표인물 사도 바울서부터 합니다.」그래, 사도 바울부터.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3. 기독교 대표인물 26인 1) 사도 바울부터 훈독 시작; ……문선명 선생님, 4대 성인이 아닌 그 제자들에 불과한 우리들에게 이처럼 위대하


2007년 3월 10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및 출국 환송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230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고 귀중한 진리를 밝혀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밝히시기까지 온갖 수고도 강의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들에게도 공자님과 같은 축복의 은혜를 베풀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문선명 선생님을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참어버 이로 모실 것을 맹세하겠습니다.) 공자님 사모님, 한번 일어서 봐요. 박수 한 번 해 주자고. (박수) 꿈같은 얘기예요.

신이고 무엇이고 종교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까무러뜨려야 돼요. 눈을 못 뜨고, 동작을 못 하고, 방향을 몰라 가지고 뒹글뒹글 구르면서 자꾸 어두운 데로 흘러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영계에 간 저 사람들에게 소개받고, 다 듣고 갔을 때 저 사람들이 여러분이 통일교 회 교인으로 누구누구라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지상의 한계권 내에서 우리 생각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안 그렇지만, 저나라는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알아요. 많은 시간이 필요 없습니다. 저 양반들이 염려하지만, 지금 때는 세계의 비밀이 다 없어지는 시대에 오지 않았어요? 몇 세기 몇 천년 이런 시일이 지났지 만, 이제는 시간권 내를 극복할 때가 왔어요. 세계 일은 시간 내에 알 게 돼 있어요. 시간뿐이 아니라 분이에요. 몇 분 동안에 세계가 달라져 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나라만 되고 유엔만 되게 된다면 공식적으로 한 40일 여러분들의 출동도 금지해 가지고 이 말씀을 해보라구요. 얼마만큼 달라져요? 여 기에 온 양반들 자기 멋대로 자유분방하게 살고, 천하는 내 마음대로 움직이는 대로 그 목적이 따라올 줄 알았지만 목적은 따라오지 않습니 다. 하나의 공식적 모델이니만큼 여러분을 따라다니지 않아요. 여러분 이 그걸 따라가야 돼요.

그런 걸 잘 아시는 분들이니 여러 번 할 필요 없지요. 되풀이할 필요 없어요. 되풀이한다는 것은 무엇이냐? 저 사람들이 한 번씩 증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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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으로 자꾸 내려와요. 여기에 120명이 모였으면 120명 가운데 맨 처음에는 열 사람도 안 믿었지만 스무 사람이 믿으면 스무 사람만큼 내 려오고, 120명이 믿으면 빛이 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가 닿게 되면 빛이 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와 육계가 진리에 감화될 수 있으면 은혜라든가 열로 찾아와 가지고 빛이 나요, 사방으로. 그것이 공간이 생기게 되면, 빛나는 그 세계에서 사람들이 들어오면 하늘땅의 경계선이나 거리의 한계선을 극복하는 거 예요. 빛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인류 수천억이…. 영계에 가 있는 선조로부터 지금 인류까지, 후손까지 들어가더라도 그 권내에 들 어가서는 한 몸같이 다 아는 거예요. 꿈같은 사실이지. 그걸 믿지 못하 지요.

 

나하고 관계없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

 

여기에 훌륭한 사람이 많이 왔구만. 이름을 두껍게 쓴 사람들…. 조용묵 사무처장이 누구예요?「예, 접니다.」「가정당 사무처장입니다.」가정당?「예.」우리 패로구나. 가정당이 또 뭐예요? ‘집 당(堂)’이에요. 가정당은 가정에서 가르치는 집으로서 가르치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가르쳐줘요. 악한 사람이 됐으면, 그걸 시정하기 위해서 환경의 친구들 이 협력하는 거예요. 영계는 그래요. 잘못된 사람이 있으면 알지만 상 대할 수 있게끔 안 돼 있어요. 대번에 경계선이 돼 버려요. 만나면 말 을 하려도 입이 열리지 않아요. 그런 것, 요즘에 은혜스러운 체험을 다 할 거예요.

그 다음에 장봉희!「예.」너희들이 어떻게 거기에 다 들어가 앉았어?「장봉희 씨는 여기 가평군의 평화대사협의회장입니다.」어, 협의회 장! 협의회장이 뭘 하는 양반이에요?「군의회 의장도 하고요, 앞으로 군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그거 한 것은 나 모르겠어. 이제 해야 할


232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것을 알고 싶지. 한 걸로 뭘 해요? 행차 후에 나발은 암만 불어댔자 돌아서지 않습니다.「군수 출마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군수를 거 꾸로 하면 수군이구만, 해병대.

그래, 여기서 80이상 되는 양반들은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내 동생 뻘이 되는구만. 48세, 50넘은 사람! 내가 이제 88세니까 몇 살의 곱쟁 이인가?「44세입니다.」44세 이하, 한번 손 들어 봐요.「44세 이하 없 어요?」나이 많구만. 그래도 50세 넘어서 행세하고 제멋대로 살던 사 람이 다 왔구만.

여기에서 행세하겠다는 마음을 버려요. 영계의 잘난 사람들을 다 알지만, 그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도 어때요? 그 사람들이 나를 만나기 위해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그런 얘기를 하면 자화자찬하는 입장에 되기 때문에…. 그런 걸 알게 되면 말을 못 해요.

그 사람들이 행렬을 짓고, 앞으로 통일교회에서 간판 붙이고 일하던 사람들을 점검해요. 스승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예수님의 형님, 4대 성 인들의 형님 자리가 되어야 돼요. 사탄세계의 형님인 동시에 사탄세계 아버지의 자리에 있어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면, 그 책임을 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 그거 나하고 관계없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관 계돼 있는 거예요.

아, 영계에서 지상에 한 번 가면 연결할 수 없는데 우리 같은 사람은 뭐라고 할까? 하늘땅을 망칠 수 있는 사람이라고 간판이 붙었기 때 문에 영계를 뒤집어 가지고 이런 사실을 가르쳐주었기 때문에 어때요? 문 총재가 뭐 잘났어요? 여러분과 마찬가지지. 눈이 둘이지, 눈이 넷이 에요? 코가 달라요? 둘이니 다른 게 뭐 있어요? 마찬가지의 사람이라 구요.

하나님이라고 하게 되면 인격적인 신이라는 걸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했는데 창조의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니까 두루뭉수리같이 살다보니 두루뭉수리로 취급받는다는 거예요. 있을 데가 없어요.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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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때문에 똑똑히 알고, 이걸 내가 가르쳐 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안 가르쳐주면, 왜 안 가르쳐줬느냐고 할 거예요. 아시겠어요? 가르쳐주는 겁니다.

언제나 이렇게 안 가르쳐줘요. 점점 영계가 가까워지기 때문에 가르쳐 줄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갑니다. 상식으로서 느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요. 내가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나도 오늘 7시면 여기에서 떠나 야 할 텐데…. 어디 가려고 한 것이 며칠 연장됐어요, 날이 야단을 부 려 가지고. 어디 떠나지 말라고 그러는데…. 떠나면 안돼서 그러는지 말이에요. 떠나지 말라고 한다면 한국에 복 받는 일이고, 한국을 버리 고 떠나게 되면 세계가 복 받아요. 많은 사람이 복 받아요.

 

만상세계를 스승으로 모실 수 있어야

 

여러분들이, 이런 양반들이 모였으면 우리 같은 한 사람이 세계에 영향을 주고 나왔는데 다 이 말씀을 가지고 어디 가든지 스승 노릇을 할 수 있습니다. 영계에 가서도 가르쳐야 된다구요. 내가 좀 더 젊으면 싸움도 하고 돌아다니면서 옆구리를 찌르고, 앉았으면 궁둥이를 차면 서 이렇게 하면 좋겠는데 그러기에는 내가 쑥스러워요. 쑥스럽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자, 유교든 불교든 저나라에 간 사람은 통일교회를 다 알고 있습니다. 모른다고 하는 사람은 바보가 돼요, 바보. 바보라고 하면 알고 알 고 또 알고 또 알아보려니까, 보고 보고 봐라 하니까 바보 아니에요? 바보라는 건 배우고 배우고, 어디 가든지 주의해 가지고 천하의 만상 세계가 나의 스승이라고 할 수 있고 모실 수 있는 이러한 사람들이 돼 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타락한 사람은 만물의 아래에 떨어졌으니 그 이상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이 마음으로 만물을 하나님과 같이 섬겨야 돼요. 우상숭


234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배라는 것이 뜻이 있는 거예요. 자기보다 크게 되면 머리를 숙이겠다는 거예요. 동물세계나 움직이는 생명체를 가진 사람은 자기보다 큰 것을 굴복시키거나 따라가든가, 그러지 않으면 먹히든가 해야 돼요. 굴 복하든가 먹히든가 따라가든가 하는 이러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설 명할 필요가 없어요. 벌써 한 번 그렇게 알고 난 다음에 영원히 아니 그 고개를 넘어가지 못해요. 마찬가지예요. 영계도 그래요. 위계가 확 실하지 함부로 안 돼 있어요.

여기에 평화대사 이름을 가진 사람, 손 들어 보소. 평화대사 대장이 와 있구만. 아, 손을 들라는데 여러분들 간판 붙들고 손 안 들어요? 손 안 들면 손해만 납니다. 자기 조상들이 “저놈의 자식, 어드런 자리에 와 앉았는데…. 손 들라는데, 손 안 들고 이러고 앉아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거 조상들이 볼 때 가만히 있겠어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어 디에 가서 앉아 있는데, 이러 이런 사람은 손 들라고 하는데 손 안 들면 어머니 아버지나 형님 누나들이 편하겠느냐 말이에요. 잘났다고 생 각하지 말라구요. 솔직해야 돼요.

나는 처음 보더라도 안 들으면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역사가 있는 사람이에요. 목사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내가 운동으로부터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노동판에 가면 1등 노동자예요. 농민이 되면 1등 농부예요. 학자세계에 가게 되면 나를 무시 못 해요. 잘났다는 사 람들이 지내다 보면 내 뒤에 가요. 나는 앞에 세우고 모르게 하고 싶 은데, 전부 다 뒤에 가고 따라오려고 그래요.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영계도 그래요. 영계를 알아 가지고 성인들까지 기합을 줘서 시정해 가지고 영계에서 문 총재를 선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어요? 믿어요, 알아요?「압니다.」너는 가만히 있으라고. (웃음) 교수들이 많이 왔구 만. 아는 것은 실제고, 믿음은 컨셉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 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어요. 그건 컨셉이에요. 논거를 지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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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들이 많다구요.

 

환경을 넓혀라

 

다들 보게 되면 얼굴들이 잘생겼기 때문에 밥들 먹고 호사를 했는데, 나라를 망치고 자기 친족들을 망치고 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 지 않아요. 우리 같은 사람이 못난 사람 취급받지만 잘난 사람입니다. 관상학자들이 보게 되면, 만나기만 하면 와서 경배하더라구요. “이 자 식아, 왜 이래?” 하니까 자기 인사 안 하면, 허리가 안 펴진다나? 그런 사람 많아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딱 미친 사람이라고 해서 믿지 않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해요, 나 똑똑하니까. 아시겠어요? 너무 똑똑하기 때문에 이 양반들은 통일교회를 알면서도 통일교회에서 숨어 다니고 있어요. 알 고 숨어 다니는 사람! 그거 사람이요, 뭐요? 그러면 그 후손들이 자꾸, 또 자기 환경이 좁아집니다. 환경을 넓혀야 돼요. 알겠어요?「예.」

공기가 자기들을 위해 있다는 걸 생각해 봤어요? 물이 자기들을 위해 있다는 걸 생각해 봤어요? 태양이 자기들을 위해 있다는 걸 생각해 봤어요? 위해 있는 이것들이 자기들을 보호하고 위해 존재하는 거예 요. 지금까지 위해 존재하고 있는 거예요. 태양이나 물이나 공기나 얼 마나 귀한 거예요.

공기가 8분 이상 없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15분을 못 넘어요. 해녀는 극복한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안 그래요? 물, 물이 필요하지요? (인체의) 4분의 3이 물인 물주머니들이에요. 태양 빛이 생명의 요소 아니에요? 그늘진 곳에는 생명이 없어요. 얼마나 귀해요. 억천만 년 있 는 그 존재의 가치가 얼마나 훌륭한 것이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 하고 감사해요.

물님, 공기님, 태양님, 땅! 땅이 얼마나 귀해요. 수많은 악한 패들이


236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싸워 가지고 피를 뿌리더라도 말 없이 다 소화해요. 별의별 악다리들이 죽은 시체까지도 썩혀 가지고 소화해 버려요. 여러분보다도 훌륭한 분들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면 안됐지만 말이에요.

공기만도 못한데 “선생님이 우리를 무시한다.” 할 수 있는데, 무시가 아니에요. 무시 반대가 뭐예요? 무시 반대가 뭐인가?「존경입니다.」아, 무시니까 유시지! (웃음) 반대니까 ‘무’ 하면 ‘유’ 해서 ‘유시’ 하면 되지.「이번에 아버님 미수잔치 때 강연회 다닌 사람들이 주로 왔습니 다.」

미수라는 게 뭐예요? 생명이 모자란다는 이름이 돼요. 다 됐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미수의 ‘미’ 자가 ‘아름다울 미(美)’ 자예 요?「‘쌀 미(米)’ 자 씁니다.」‘쌀 미’ 자, 그 다음에 ‘수’ 자는?「‘목숨 수(壽)’ 자 씁니다.」다 좋은 것을 갖다 붙였구만. 그러니까 잔치하면 서 먹고 먹고 또 먹는 거예요. 하기야, 죽을 날이 가까이 오면 맛있으 면 10년 것도 한꺼번에 앉아서 다 먹고 가고 싶겠지.「이선민 장군이 강의를 잘 해 가지고, 이정옥 선생이 아주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 내가 얘기하면 세 살 난 아기들도 감동을 잘 받는데, 통일교회에 와서 교주님 한번 돼 보라면 좋겠구만. 교주가 좋을 것 같아요? 교주가 불쌍한 거예요. 불쌍한 사람입니다. 정이 많아야 돼요. 정이 많 아야 된다구요. 잘났다는 사람한테 정이 많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더 잘났구만!” 해서 존경해요? 잘났다는 사람은 정이 많더라도 들이 깎아 버려요.

그래, 잘났다는 사람은 자기보다 하나라도 모자라게 되면 깎아버리잖아요? 그렇지요? 학자세계는 전문분야를 연구하는 선배들이 있더라 도 새로운 한 마디를, 그 세계의 교수들이 모르는 색다른 한 단어를 안다고 해서 그것이 제일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이런 배포들이 다 돼 있잖아요? 안 그래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처럼 해서 가더라도 앞에 앉은 사람이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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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일어나는 거예요. 그러라고 안 해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가르치려면 부모의 마음이 있어야 돼

 

왕이 무슨 뭐 평화의 왕? 나 그 왕이라는 말이 제일 싫어요. 왕(王) 은 언제든지 3단계가, 우주의 천지인이 언제나 한 코에 꿰어 있어요. 왕이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이렇게 걸 수 있어요? 이 왼쪽으로 올 수 있어요, 중심인 딱 가운데 와야지? 한국 사람이 잘났다는 게 뭐예 요, 나라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

우리 같은 사람이 제일 못난 사람이지. 뭐 잘났다고 이렇게 야단을 피우고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와요? 당신들이 먼데서 왔을 텐데, 어 젯밤 여기에 와서 잤나?「예.」뭘 하러 와 자요? 자면서 찾아다닐 게 뭐 있나?

교수가 제자들을 전국에 펼쳐놓았으면 전화 한 통으로 오라 가라 하면서 살 수 있는데, 요즘에는 왜 그러는지 교수를 선생 대접 안 하는 데 둘 중에 하나예요. 교수가 나쁘든가 제자들이 나쁘든가 둘 중에 하 나가 나쁜 겁니다.

둘이 하나 못 되면 뭐가 돼요? 눈도 왼눈 하나만 되면 병신 되는 거예요. 전신이 병신 되는 거라구요. 코도 하나가 조금만 찡찡하면, 감기 에 걸리면 찡찡코 되지요? 전체가 십자가를 져요. 몸뚱이 전체가 싫어 하는 거예요. 말도 그래요. 좋은 말을 하면, 입도 좋아하고 그럴 것 아 니에요? 나쁜 말하면 어떻게 돼요? 마음속부터 쪼그려 들어가는데….

그런 말이 상식적인 말이지만 말이에요. 모든 게 결론짓기가 힘듭니다. 평화메시지의 결론을 지었어요. 여기 교수들은 보게 되면 한 15분 골자를 잡아 가지고 결론지을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이 선생님의 설명 을 듣지 않으면 이 체제가 어떻게 됐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그걸 모르 게 되면 백 번 읽고, 천 번 읽어도 하나님 앞에 기도해 가지고 어떻게


238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됐는지 가르침 받을 수 없지요. 그런 가르침을 받을 수 없는데 지상의 문 총재가 이렇게 편성해 가지고 결론지을 수 있는 책을 만들었으면, 문 총재한테 물어봐야 돼요.

아침에도 반드시 두 편 세 편을 읽고 나와요. 눈을 감고 잡은 다음에 이 아래에 있는 글자, 짚은 글자를 중심삼고 양심이 “너 거짓말 안 하느냐?” 그 말이에요. 이렇게 될 때, 있는 것을 읽어볼 때 여기에 양 심의 가책 받는 것이 없느냐? 수정체가 되어야 돼요. 수정체는 육각으 로 돼 있지요? 육각으로 돼 있지만 그 각이, 경계선이 안 보여요. 얼마 나 경계선이 많아요. 속여 먹일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교수들도 오게 되면 “내가 평화대사의 이름을 가지고 있으니, 이렇게 많은 사람이 왔으면 문 총재가 대접하겠지.” 할 수 있는데, 그거 별 다르게 생각하지 말아요. 하나님도 여러분을, 잘난 사람을 내버려두는 데 잘났다는 사람을 내가 챙겨 가지고 뭘 해요? 뭐 잇속이 나겠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이 잘났다면 챙겨 가지고 자기 편 돼 가지고 자기 소속 환경에서 이익 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렇게 뭐 있기 때문에 챙기려 고 하지, 그런 소용없는 걸 챙겨 가지고 뭘 해요? 내가 이제 걱정이에 요. 내가 죽으면 국민들이라든가 세계의 인류를 누가 교육하겠나? 다 못 합니다. 돈이 많아서 이러는 거 아니에요. 돈보다도 불쌍한 사람이 많기 때문에 돈을 가지고 불쌍한 사람을 더 불쌍하게 만들어서는 안돼 요.

알면 될 수 있는 대로 아래에 내려가서 받들어서 가르쳐줘야지. 가르치는 사람이 겸손해야지. 방망이로 두드려 패면 무서워서 어때요? 정신 못 차린 사람은 다리 부러지고 머리 깨져 가지고 한 방 맞으면 죽을까봐 무서워서 오지 못하는 거예요. 가르치려면 부모의 마음이 있 어야 돼요. 심정세계라는 것이 정의 세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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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을 가지고 앞으로 하늘땅이 통일돼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내가 하와이를 거치고 미국을 거쳐 가지고 돌아오려고 하는데 만나야 할 사람이 누구예요? 자기들이 만나기를 원 하는데, 누구를 만날 것이냐 이거예요. 다 만나지 못하겠다 이거예요.

「미국에 가신다고 해서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평화대사들이.」아, 인사는 무슨 인사? 갔다올 텐데 뭐. (웃음) 영원히 가는 것이 아니에요. 하기는 또 모르지. 갔다가 무슨 사고가 생기면 영계에….

여기에서 하는 것보다 영계에서 하는 것이 효과가 나게 되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영계에 수천억이 들어가서 한데 모여 있어요. 와글와글 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기에서 살던 사람이 별의별 천만 가지의 모양인데, 모양 자체가 드러나서 그건 다 알아요. 선한 사 람인지 악한 사람인지 대번에 아니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일주일이면 저세계의 문화세계를 통하고도 남아요.

문화라는 게 ‘글월 문(文)’ 자지요? ‘글월 문’ 자에 ‘화’ 자가 ‘될 화(化)’ 자예요, ‘화할 화(和)’ 자예요?「‘될 화(化)’ 자입니다.」글대로 된다는 거예요, 글대로. 여러분, 글을 알지요? 훈민?「정음!」그거 글 아니에요? ‘훈민’인데 백성을 가르치는 데 정음이에요. 훈민, 무슨 음?

「정음!」결론이 그거예요. 훈민이 주어가 아니에요. 정음이에요. 백성을 가르치는 데 바른 소리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한 이 우주의 모든 존재세계에서 몇 억의 소리까지 내느냐? 하나님이 그것을 다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 요? 알겠나, 모르겠나? 양반들! 모른다고 하는 사람은 진짜 그건 하나 님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이 우주에 소리가 몇 억이 되느냐 이거예요.

훈민정음이에요. 하나님이 아는 소리, 내는 소리를 알아듣는 사람은 뭐예요? 하나님이 가르쳐주기 전에는 알 사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240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그렇기 때문에 훈민정음이라는 것을 발표한 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절대 망해서 없어지지 않아요. 한국의 국어라고 하고 언문이라고 하지 만, 그 글을 가지고 앞으로 천하가 통일되고 하늘땅이 통일되는 거예 요.

하나님이 내고 싶은 모든 존재의 소리들을 하나님이 한꺼번에 듣고 싶겠어요, 하나하나 찾아다니며 듣고 싶겠어요? 그런 것 생각해 봤어 요, 교수님들? 이런 말을 처음 들을 거예요. 훈민정음이라고 하는데, 그거 무슨 뜻이라고 설명을 못 해요. 나는 이 말을 가지고 한국 민족 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어렸을 적에 벌써 알았어요.

이 우주의 소리가 몇 억이나 될 것 같아요? 이거 다섯입니다. 이건 열입니다. 백 번 하면 어떻게 돼요? 자꾸 많아지지만 얼마나 많을 것 이냐? 여기에도 전파 몇 천, 몇 만이 교류되고 있어요. 소련 말 무슨 말 등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의 말이 24시간 어때요? 여기에서는 24 시간이 따로따로 떨어져 있지만, 지구성에 24시간의 경계선이 있어요? 꽉 차 있다구요. 꽉 차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사람은 한국말밖에 몰라요. 그마만큼 못난 사람이지요. 영어를 하고 외국어를 하게 되면, 그 소리를 누가 다 아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암호가 있는데, 소리 없이 암호도 생길 리 없어요. 자기들이 내 적인 면에서 암호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소리를 내는 거예요.

내가 남미에 가 보고 놀랜 것이 무엇이냐? 북쪽에 사는 고기들은 소리를 할 줄 모르는데, 남쪽에 가게 되면 소리를 못 하는 고기가 없어 요. 이야, 다 소리를 해요. 아, 그렇잖아요? 날아다니는 벌레들도 소리 를 해요.

가을 달 밝은 밤에 곤충들이 우는 오케스트라 같은 소리가 얼마나 화음 되는지 몰라요. 저기에서 ‘빽!’ 하게 되면, 이쪽에서 그냥 있으면 그거 얼마나 한적하겠어요. ‘빽!’ 하면 삑, 빽! 그렇기 때문에 어정어정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왔다갔다 상대가 필요해요. 자고 먹고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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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필요하고, 좋고 나쁘고 상대가 필요해요.

무슨 상대를 하기 위한 거예요? 답, 교수님들! 무슨 상대를 하고 싶어요? 전문이라는 것이 무슨 상대거리를 말해서 전문이라고 해요? 그 것을 가지고 자랑할 수 있어요? 우주에 하나밖에 안 되는데 말이에요. 교수님한테 이런 얘기를 해서 미안하구만. 그래도 형님 같은 나이니까 “이놈의 자식들아,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진짜 핏줄이 같게 되면, 형님이 동생에게 “이 자식아!” 하면 일어서서 “너 왜 나한테 자식이라 고 하느냐?” 해서 싸워요? “이 자식아!” 하면, “왜 그래요?” 하는 거예 요.

상대를 하면 풀리는 거예요. 왜 까닭 없이 이 자식이에요? 아무 이름을 부르지 않고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뭐가 있지요. 형님으로서 갑자기 놀라게 불러 가지고, 그 다음에 뭘 해 줄지 모르는 데 답변 안 하게 되면 무산됩니다. “이 자식아!” 할 때 답변해야 되겠 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웃든가 뭐 표정이 달라 가지고 화합하지 않 으면, 그 사건은 없어져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세상에 소리가 얼마나 많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보통 40조 개나 되는 세포인데, 세포 자체가 들을 수 없을 만큼 소리가 많아요. 그 가운 데 자기가 낼 수 있는 소리를 가지고 자랑하겠다면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어드런 이상적인 소리가 있는데, 이상적인 소리에 화합할 수 있는 상대적 관계도 취할 줄 모르는데 그 소리를 좋아할 사람이 어 디에 있겠느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30세까지는 얘기를 안 하고 살았어요.

그런 걸 알다보니까 무서워요. 그 소리가 그냥 그대로 지나가는 것 같지만 지나 안 가요. 살피고 간다구요. 군대 양반, 이선민이라고 하게


242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된다면 군대 장군이라고 해 가지고 지나갈 때 모든 것이 “저 양반이 그런가?”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이런 것 저런 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생각할 때 내가 어떻게 살겠느냐 이거예요. 살 수 있는 골자를 추리면 간단해요. 인생살이가 복잡하 다면 못 삽니다. 그거 맞춰 살려면 신경질이 돼 가지고 세포가 날아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것이 그거예요. 먹고 자고 좋지요? 좋아 요, 나빠요?「좋습니다.」먹지 않을 수 있고, 자지 않을 수 있어요?

또 그 다음에는 가고 오고인데, 움직이지 않고 살 수 있어요? ‘가고 오고’ 해봐요.「가고 오고!」그 다음에는?「좋고 나쁘고.」좋고 나쁘고, 축소했어요. 먹는데 잘 먹어야 되고, 자는데 잘 자야 되고, 가는데 잘 가야 돼요. 간단해요. 여기에 안 들어가는 게 있어요?

감옥에 갔으면 어때요? 감옥에 갔다 오는데는 나쁘게 돼 오느냐, 좋 게 되느냐? 그거 그래요. 갔다가 나쁘게 될 수 있고, 갔다가 좋게 될 수 있어요. 먹고 자는 데도 그래요. 못 먹을 것 먹었다가는 죽을 수도 있고, 잔다고 하다가 잘 시간이 죽을 시간이 되는 거예요. 자유가 없어 요.

그 다음에 좋고 나쁜 것도 자유가 없어요. 어떤 걸 취해야 돼요. 어느 걸 취해야만, 둘 가운데 하나의 존재가 돼야만 내가 이 존재세계에 서 화합이니 화동이니 다 하는 거예요. 대응관계의 세계가 대치보다도 필요하게 돼 있어요. 소리하는 것도 혼자 소리나는 법이 없습니다. 소 리의 세계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그 소리 가운데 내가 “야, 너 물러라! 내가 간다.” 해서 얼마나 막고 있어요. 내가 먹고 자고 나오게 되면 이 소리도 먹고 자고 가 고 오고 좋고 나쁘고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답변해요.「그럽니다.」유갑종도 왔구만. 얼굴 간판은 큰데 왜 요러고 있나?

이거 보통지사가 아닙니다. 내가 들은 소리가 어때요? 얼마나 영계의 선한 조상들이 말했는데 몰라요.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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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있는 거예요. 영계의 공자의 제자니 예수의 제자니 4대 성인들이 뼛골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같은 소리를 내고 있어요. “문선명은 재림 주다, 문선명은 메시아다, 문선명은 참부모다, 문선명은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효자다, 문선명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하늘나라의 충신 이다.” 하는 소리가 같아요, 결론이. 그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내 가 뭐이게?

 

우주에서 제일 나쁜 자리에 있는 분을 해방시키자

 

오늘 아침에 나와서 오신 손님들을 대접하고, 떠난다고 인사 왔다면 내가 인사할 수 있는 마음보다 더 좋은 말을 해야 할 텐데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하긴 이런 말을 남기고 가게 되면, 그것을 가지고 생각해 보라구요.

바른 소리, 옳은 소리예요. 바른 소리는 어떻고, 옳은 소리는 어때요? 같은 소리예요. 바른쪽 소리예요. 그른 소리는 왼쪽 소리예요. 바 른 소리는 언제나 옳은 것을 말해요. 세 사람이 있다면 전후, 좌우, 사 방이 있어야 돼요. 그것을 모르면 위치설정을 몰라요. 방향을 모르잖아 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 소리예요. 통일교회가 무슨 소리를 하자는 거예요? 바른 소리를 해라. 바른 소리를 하게 되면 어때요? 세상 사람들은 먹고 춤추고 이래 가지고 만나면 별의별 짓 다 하지만, 바른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뭘 할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지옥으로 가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천국에 가야 되겠어요? 김 박사! 누구 스승이 필요 없 습니다. 전부가 스승이에요. 나 그걸 알았어요. 그러니까 말을 못 하겠 어요.

이 말을 하면 누가 상대가 되고, 몇 사람이 취하려고 하겠느냐 이거예요. 몇 사람,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도망가잖아요. 통일교회 나를


244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훌륭하다고 다 왔는데, 요즘에 교육들 받은 거예요. 김 박사 양반도 생기기도 잘생긴 양반인데 여기에 뭘 하러 와 앉았어요? 대통령이 아니면 안 대하고 살던 양반이 말이에요.

‘소리’ 해봐요.「소리!」소리가 요란한 세상이에요. 그러면 바른 소리인데 국민을 가르치는 데는 바른 소리로 가르쳐라 이거예요. 그 말이 면 가르쳐 줄 것을 나는 다 가르쳐줬다고 봐요. 바른 소리를 듣는 사 람이 누가 있어요? 여기에 와서 4대 성인들의 것을 설명하고 다 이런 데도 불구하고 “그럴 수 있나?” 제멋대로 생각하고, 그거 바른 소리로 취급해요?

전체 그 양반들이 결론지은 괴물단지가 여기에 앉았는데 문 총재하고 당신들, 이게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지금까지 뭘 해 온 사람들이 에요? 이제 뭘 하려고 해요? 우주에서 제일 나쁜 자리에 있는 분을 해 방시키자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몰랐어 요, 이렇게 기가 막힌 어려운 자리에 선 하나님을.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진짜 아들과 같이 대하면 무슨 소리를 할 거예요? 배고파서 “나 밥 갖다달라.” 하면 밥 갖다 줄 수 있어야 돼 요. “야, 나 물 좀 달라.” 하면 물 갖다줘야 되고, 답답하다면 답답한 것을 위로할 말이라도 해줘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자랑할 게 없으니 하나님이 지극히 제일 높은 자리에까지 끌어올려 가지고 그 소리는 누구든지 꿈에 만나도 좋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꿈 가운데는 말을 못 합니다. 꿈에 만난 부모들도 자기에게 와서 얘기하 는데 바른 소리를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소개할 수 없어요.

‘하늘 천(天)’ 자예요. 이건 움직인다는 말이에요. 움직이는 거예요. ‘머물 지(止)’라는 것은 움직이는 것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것이에 요. ‘지(止)’ 자지요? 여기에 뚜껑을 덮으면 어떻게 돼요? 움직이지 못 하면 반대로 움직여야 된다는 거예요. 뚜껑 덮고 가만히 있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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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은 반대 아니에요? ‘정(正)’ 자가 그래요. 천정궁은 ‘두 이(二)’ 자에 ‘사람 인(人)’ 자 하고 ‘머물 지(止)’ 위에 뚜껑을 덮은 궁으로, 궁(宮)은 갓머리(宀) 아래 ‘법 률(律)’, ‘법 여(呂)’예요. 두 세계의 법 을 편안히 쉴 수 있게 해야 궁(宮)이 되는 것이다.

‘궁’ 자가 그렇잖아요? 여운형의 ‘여(呂)’ 자가 이것 둘 해서 쓰잖아요. ‘법 률’, ‘법 여’의 ‘율려조양(律呂調陽)’은 ‘천지현황(天地玄黃)’의 맨 뒤편으로 딱딱 맞는 거예요. 두 법을 통해 가지고 조양, 밝게 조정 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도 몸 마음의 두 법을 갖고 있지요? 천지이치가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환원 하면 구형이 그려져

 

왜 ‘궁(宮)’ 자를 그렇게 썼느냐? 또 ‘갓머리(宀)’에 아래 왜 여자 (女)를 써서 ‘편안 안(安)’ 자라고 했어요? 남자들이 제일 싫어할 거예 요. ‘편안 안’ 자를 보면 여자가 먼저 앉아 있소, 남자가 앉아 있소?

「여자입니다.」무슨 여자? 왕 여자! 하나님이 왕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이 뭐냐? 그 글씨는 그렇게 써야 편안해요.

여러분이 ‘성(姓)’ 자를 쓸 때 ‘계집 녀(女)’ 변에 ‘날 생(生)’ 하지요? 여자가 없으면, 생명이 연결 안 됩니다. 뭘 또 써 보오, 박사님이.

「옳은 말씀입니다.」나는 옳은 말씀인지 무엇인지…. 옳다, 그르다 안 하고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옳고 그른 것은 그 글자 자체가 옳고 그 른지 인정해야지, 내가 인정한다고 그것이 옳다고 보나?

글자 자체가 ‘편안 안(安)’ 자가 저래야 된다는 거예요. 왜 갓머리 아래 여자를 갖다놓았어요? 이 우주에 안식한다고 할 때 안식이라는 말은 ‘스스로 자(自)’ 자 아래 ‘마음 심(心)’으로 스스로 좋아하는 마음 인데, 쉬는 데는 어디 가서 쉬느냐? 여자 아래에 들어가서 쉬어야 되 겠나, 여기 꼭대기에 가서 쉬느냐? 안식이니까 ‘안’ 자 아래에 있으니


246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안’ 자 밑창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자유는 뭐냐 하면 ‘안’ 자 밑창에서부터 좋아할 수 있어야 된다. 그래야 ‘식(息)’ 자가 벌어져요. 쉰다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어머니 품에서 자고 싶은가, 아버지 품에서 자고 싶은가? 김 박사님!「어머니 품에서….」나이 많아도…. (웃음) 그렇기 때문에 양심이라는 게 그래 야 편안해요.

‘안’ 자를 몇 천년, 몇 만년 썼는데 그거 쓰면서 ‘편안 안(安)’ 자는 좋아했는데 집안의 주인이라는 여자는 왜 싫어했어요? 이놈의 못된 간 나 자식들! 못된 간나 자식이 못된 간나 놈, 도적놈이 돼요. 자식이 좋 아요, 놈이 좋아요? “저놈의 자식!” 하면서 욕을 해도 다 한꺼번에 해 요.

평안도에서는 ‘백정 간나 자식’이라고 그래요. 세상에 그런 욕이 어디 있어요? 백정이 돼서 간나 됐으니, 쫓겨났으니 역모를 해야 그렇게 되잖아요? 그렇지요? 한국에서 몇 족까지 멸했나? 3족을 멸하고, 9족 을 멸한다는 말이 있는데 왜 9족까지 가요? 10족을 멸한다는 말을 내 가 못 들어봤어요.

김 박사, 들어봤어? 7족 8족 9족까지 하더라도, 뭐 1족 2족 3족 4족 9족을 하더라도 통하는데 10족이라는 말은 못 해본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10수를 환원수라고 해요. 환원수로 잡는다구요. 그러니까 열이 되면 하나가 되어야 돼요. 멸하지 말고 하나예요. 스물 됐어도 새 로운 차원으로 되돌아오는 거예요. 갖다 맞춰야 돼요. 여기 한 점을 중 심삼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우주를 여기에 맞춰 나가야 돼요. 환원수예요.

이거 하나를 중심삼고 쭉 쪼개게 되면 이렇게 열이에요. 여기에 한 점이 있고, 열이 여기 있으면 이걸 중심삼고 구형이에요. 이걸 중심삼 고 이렇게 됐으면, 중심의 이것하고 이것은 하나예요. 이걸 확대해야 돼요. 이걸 중심삼고 환원해야 돼요. 환원 안 하면 구형, 원형이 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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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집니다. 수리의 세계예요.

통일교회에서는 환원수라고 했어요. ‘열’ 한 다음에 환원수니 열 백이라고 하나, 하나라고 하나?「하나입니다.」스물을 중심삼고는 스물을 단위로 한 환원수예요. 꿰어야지. 갖다 맞춰야지. ‘스물’ 한 다음에 스물 하나예요. 스물 아홉, 그 다음에 뭐예요?「서른.」서른, 꿰어 나가 는 거예요. 이 한 점을 중심삼고 꿰어 나가요. 우주는 하나에서부터…. 그렇게 꿰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나와 관계를 맺으면 좋 다는 거예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하늘을 무시하지 말라

 

여러분, 하나님이라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말인 줄 알아요? 이야, ‘님’ 자가 붙었어요. ‘하나’ 하고 님! 중요한 것은 아버님, 주님, 어머님, 누님으로 ‘님’을 다 좋아하지요?「예.」오빠가 돼 가지고, 누이동생이 ‘오빠님’ 할 때는 오빠가 좋아하는 거예요.

오빠가 돼 가지고 누이동생이 말 안 들으면 “이놈의 간나야!’ 하는 거예요. 발발발발 돌아다니면서 살살살살 해 가지고 말이에요, 시집갔 나(간나). 살살 돼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는 게 여자들이에요. 익지도 못해 가지고 굴러다니는 것들이에요. 어디 가든지 부딪치는 거예요. 훈 독회를 할 내용을 해야 할 텐데 쓸데없는 얘기를 해서 안 됐습니다.

‘님’ 해봐요.「님!」무슨 님? 여러분이 하나님을 찾고 있어요. 한 점,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커 가요. 하늘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 요. 은행 같은 데서 1년 총결산을 짓게 될 때는 1전이 틀려도 다시 해 야 돼요. 하나님, 하나가 틀어지면 환원할 수 있는 기반이 무너지는 거 예요. 하늘을 무시하는 사람은 꿰일 수 없어요. 그건 풀어놨기 때문에 누구든지 도적질해 갈 수 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꿰어놓았기 때문에 다 꿰었지요? 이것을 중심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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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억만 년의 세계예요. 꿰어놓았기 때문에 쭉 중심으로 가게 되면, 반대하는 것 이 없습니다. 그렇지요? 이거 점하고 이 점하고는 하나예요.

여러분,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을 직선이라고 합니다. 직선이 이렇게 찾아오는 사람을 잡겠다고 하는 것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무한 확 대되기 때문에 한 번 출발하면 만날 수 없는 거예요. 크는 걸 좋아하 지요? 언제 환원하느냐 이거예요. 몸 마음도 환원하면서 살아야 되 고…. 그러니 환원을 찾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해요. 사방이 필요한 거예요. 상대가 필요하면서 우주 사방이 필요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사 방을 엮으려니 하나에서부터 커요.

클 때는 새 것이 되게 되면, 열이 됐으면 열 하나에서부터 커 가지고 이 점은 이걸 딱 해 이것을 중심삼고 구형이 되고 전부 다 그러니 이 점을 연결시켜 가지고 커 나가는 겁니다. 수평이 안 되면 안돼요. 수평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 위에 모든 것이 수직 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되면, 또 수직이 돼요. 가운데 잡아 가지고 중 앙을 중심삼고 이게 멀면 수직은 자연히 이 점을 맞춰 나가는 거예요. 수직은 자연히 따라서 한다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하니까 구형은 자동적이에요. 우주는 동그랗게 생겼다구요. 통일교회도 환원할 수 있는 출발과 끝이 언제나 맞아떨어지면, 대우주는 그 가운데서 요리돼요. 자동적인 운동을 하니까 모든 전부는 섞어지게 되고 화합되는 거예요. 통합돼요. 화합하니 통합이 되는 거지 요. 화합은 둘을 말하는데, 통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런 하나의 생각만 해도 대단한 겁니다. 사상계에 있어서 방향설정을 하는데 근본의 이론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보이는 현실적 문제로서 규정지을 수 있는 체제를 잡겠다고 하는 말이 되는 거예요. 박사님이 생각해 봐요. 그거 틀렸나? 문 총재가 쓸만한 생각을 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인정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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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살이 되게 되면 이빨이 다시 나고, 머리가 나고, 다 젊어지는 것을 알아요? 환원해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하나에서부터 출발해 나왔 으니 환원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어디냐? 그것이 없으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가 없어져요. 안 그래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으면, 그 기 반이 확실치 않게 된다면 세상에 존재가 없어져요. 존재의 근원이 체 제를 갖출 수 있는 이론적 출발을 할 수 없어요. 나와의 관계를 못 맺 습니다. 과제 좋은 것을 내가 하나 선물로 하니 생각해 보시라구요.

 

절대자의 선유조건은 참사랑

 

나는 몇 천 몇 억이 돼 가지고 환원이 되는데 억 하고 일이 돼요, 억 위에 십억이라고 해요? 안 된다구요. 환원해야 됩니다. 숨도 ‘후우-’ 하 다가 ‘흐흡!’ 환원해야 돼요. 여러분이 숨쉬는 것이, 들였다가 내는 것 이 공식적으로 움직이지…. 길게 내쉬었다가 안 들이쉴 수 있어요? 환 원하는 거예요. 이것도 전부 다 환원 아니에요? 이게 이렇게 되면 안되 지. 수평이에요. 수평을 그리면서 형성하고 발전해 나가요.

레버런 문은 그런 데서부터 통일교회는 어드래야 된다는 이론을 추리하고, 우주는 이래야 된다는 것을 추리했는데 틀리지를 않아요. 수평 선에 상현이 있고 하현이 있고, 우현이 있고 좌현이 있고, 전현이 있고 후현이 있어요. 이것은 90각도를 중심삼고 어떤 놈을 갖다 맞춰도 다 맞아요.

그런 논리적 기반이 있어 가지고야 우주의 상관관계를 제시할 수 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제시하는 것은 어느 누가 답변을 못 해요. 그 답 변을 할 때까지 내가 침묵을 지켰지. 나 어디 가게 되면 통일교회 교 주인지, 누구인지 모릅니다. 허울을 쓰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노동 판에 가면 노동판의 노래도 해요. 노는 데 가서 놀 줄도 알고, 싸우는 데 가서는 싸움을 말릴 줄도 알고 시킬 줄도 알아요. 말릴 줄 모르는


250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사람이 시킬 수 있나?

그러니까 한 가지만 안 봐요. 좋다는 것을 보면, 무엇을 가지고 좋다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좋은 것이 있기 전에 무엇을 중심삼고 좋은 것으로 정하느냐? ‘선유조건’ 해봐요.「선유조건!」그거 학자들 앞에는 큰 발견이 될 겁니다.

책이 이런 것이 나오려면, 이 책의 선유조건이 뭐냐? 위라는 것이 있기 위해서 위 자체는 영원히 결정 못 합니다. 선유조건이 뭐냐? 아 래를 정해놓고야 위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 아래 도 없이 위가 생길 수 없어요. 위라는 것은 선유조건을 아래로 했기 때문에 아래에 반대 아니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같다는 거지.

그러면 우주의 발생원인이 뭐냐? 선유조건이 뭐냐? 지식이에요, 권력이에요, 힘이에요, 그 다음에 권능이에요? 선유조건이 뭐예요? 절대 자의 선유조건, 전지전능하신 그분의 선유조건이 뭐냐 이거예요. 그게 여러 가지라면 자리를 못 잡는다 이거예요. 떠돌이밖에 안 된다 이거 예요. 선유조건이 전체의 선유조건이 되려면 하나여야 돼요. 그게 절대 지식이에요? 못 돼요. 절대능력이에요? 절대지식을 해서 뭘 해요? 절 대권력이에요?

선유조건이 뭐예요? 내가 좋고 나쁜 것의 선유조건이 뭐냐 이거예요. 좋다는 선유조건, 나쁘다는 선유조건이 뭐예요? 그게 참사랑이라는 것이다. 아시겠어요? 레버런 문이 거기에서 심각한 과정을 거쳐온 사 람이에요. 그러면 좋다고 하는 사랑이라는 것이 진짜 영원히 필요한지 테스트를 해봐야지.

역사의 선유조건이 뭐냐? 영원한 불변의 참사랑이다. 그러면 불변의 참사랑이 사실이냐, 아니냐? 그 과정을 거칠 때 영원히 참사랑은 행복 하고 불만이 없다는 거예요. 파괴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라 는 양반도 될 수 있는 겁니다. 그런 논리적 결과를 중심삼고 우주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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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다시 재감정하기 위해 출발한 것이 문 총재 사상의 기원입니다. 아시겠습니까?「예.」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 한번 해보라구요.

 

집안이 편안하지 못한 남자는 없어져

 

하나님이 살아 있느냐, 죽어 있느냐? 죽음 가지고 안 됩니다. 힘이 있어요. 사랑하는 부모의 심정이 죽지 않았어요. 사랑만 나오게 되면 그 사랑은 나보다도 키가 크고, 나보다 높고, 내가 거기에 들어가서 영원히 맡기고 안식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출발은 어디에서 나오느냐 이거예요. 생명의 보자기가, 싸 주는 게 뭐냐? 그게 자궁입니다. 아시겠어요?

자궁을 갖고 있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이렇게 보니까 여자까지 포괄해 가지고 천주의 집이 될 수 있다. 그 집이라는 것을 누가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주인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주인 가운 데는 반드시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 집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남자이어야 되겠느냐, 여자이어야 되겠느냐?「남자가 지켜야 됩니다.」아, 집을 지키는 사람이 남자가 되어야 되겠나, 여자가 되어야 되겠 나?「여자가 되어야 됩니다.」왜? 여자는 어깨가 커 가지고 자꾸 크려 고 하지 않아요. 궁둥이가 커 가지고 자꾸 내려가요. 자꾸 긁어모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궁을 가진 사람이 주인이 되누만. 이런 것을 볼 때 역사의 끝날에는 여성제국시대가 와야 됩니다.

그러면 환원의 시대가 오누만. 환원이에요. 여자가 잘못됐어요. 어디 가서 이걸 바로잡아요? 여자를 가지고 여자를 바로 못 잡으면, 천하는 암흑의 세계가 돼요. 이건 이론인 동시에 사실입니다. 컨셉인 동시에 부정할 수 없어요. 사실이에요. 그 사실이에요, 사실 아니에요?「사실 입니다.」사실이면 사실이에요.

그거 만지면 좋아요. 어머니가 만져도 좋고, 누님을 만져도 어때요?


252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동생 만지고 형님 만지는 것보다도 누님 만지는 게 좋고, 누이동생 만지는 게 좋더라구요. 실험해 봤어요. 남자라는 귀신들은 전부 다 여자 를 다 좋아하게 돼 있어요. 귀신 아니에요? 귀신 가운데 망하게 하는 귀신, 흥하게 하는 귀신이에요. 귀신 축에 들어가서 망귀신과 흥귀신이 있는데 흥귀신 되고 싶소, 망귀신 되고 싶소?

여자를 망하게 만드는 것은 망귀신이요, 여자를 흥하게 하면 흥귀신이 되는 것입니다. 인생문제, 결론은 오케이. 이 이상 답이 없다. 답이 있어요? 김 박사!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하, 여자의 자궁의 문을 마음대로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대왕마마가 되는 거 예요. 여자의 자궁이 싫어서 자궁을 닫아버리면, 자궁이 늙어죽어요? 자궁은 자궁 돼 있지만 언제든지 기쁠 수 있는 상대를 찾기 때문에 여자도 먹고 자고, 오고 가고, 좋고 나쁘려면 어느 한때에 그럴 수 있는 자리가 있어야지요.

그러니 땅에서 여왕같이 수많은 아들딸을 낳아서 키워놓았으니 하나님도 그 여왕을 데리고 살고 싶겠나, 남자들 데리고 살고 싶겠나? 김 박사!「여왕 같은 여자입니다.」집안이 편안하지 못한 남자는 없어집 니다. 망해요. 망해요. 망합니다. 다 지나왔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공 인으로서 가만히 이렇게 아무 생각 없이 들어오게 되면, 갑자기 공기 가 찌그러진 것을 느껴요. 내 몸뚱이가 이렇게 돼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운명도 어느 나라에 가게 되면 알아요. “얼마 가면 망하겠구만.” 하고 안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반대했습니다. 망했는데 망하게끔 됐기 때문에 망한 거예요. 잘못 들어갔어요. 여기서부터 출발해야 할 텐데, 거꾸로 출발했어요. 서양도 그렇잖아요. 동양은 종적으로 써 가지고 바른쪽에서 가는데, 서 양은 횡적으로 써 가지고 어디로 가요? 어떻게 돼요? 끝이 어디예요? 연결하는 것은 수평만이지, 종적인 개념이 없어요. 물질주의가 돼요.

동양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횡적인 것이 있으면 반드시 종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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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 가운데는 성인이 안 나옵니다, 부자들은 나오지만. 4대 성인이니 사상가로부터 모든 전부가 동양 사 람들이에요.

 

환원은 근본으로 환원해

 

여러분, 이탈리아하고 희랍이 정반대로 된 거예요. 이태리는 남자의 성기와 마찬가지고, 지중해에서 그거 받는 나라가 희랍이에요. 희랍철 학은 반대가 돼 있습니다. 그런 문화가 돼요. 희랍사상은 인간이 신을 지어 가지고 위로의 체제를 만들어 나오지만, 이태리 사람들은 반대로 뿌리가 있어요.

바다에서 올라와 가지고 만물이 소생했는데, 역사의 기원은 생식기 예요. 생식기 아니에요? 생식기(生殖器)는 생명을 옮겨주는 것이에요. 그것은 남자만 해서는 안돼요. 여자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투쟁, 종교를 중심삼고 사상적 분열이에요. 기독교가 잘못했 기 때문에 희랍철학이 생긴 거예요. 인문사상이라는 것이 말이에요. 환 원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둘이 화합해야 돼요.

여러분, 2차대전이 어떤 전쟁인지 알아요? 기독교문화권하고 희랍정교예요. 기독교문화권의 가인 종교권과 아벨 종교권이 싸웠어요. 아벨 이 동생이니까 햇빛이 비추는 서쪽에 갔어요. 이래야 역사가, 사관의 근원이 밝혀져요. 2차대전이 뭐예요? 기독교문화권하고 희랍문화권의 싸움 아니에요? 러시아의 차르 정부가 희랍정교를 믿다가 망했지요? 악했기 때문에 망했어요. 사탄이 잡아 이용했다는 거지요.

핍박을 받던 기독교를 천주교가 지배했는데, 천주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합니다. 신교는 독신생활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독신생활을 하겠어 요? 5대 성인이 독신생활을 하나? 독신생활을 해서 몇 천년 살았기 때 문에 내가 상대를 맺어줬어요. 예수님의 상대가 어디 갔나? 안 왔나?


254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안 왔구만. 오늘 공자님의 상대하고, 그 다음에 마호메트의 상대 일어서 봐요. 죽었는지, 살았는지…. 네가 마호메트 상대야?

환원한다면 높아집니다. 이래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하게 되면, 이것이 높아져야 된다구요. 높아져요. 이게 커 간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 고 또 들어와서 가운데 왔다가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가야 되는 거 예요. 교수들이 나라 사랑하자는 사상이 틀렸다는 거예요. 고향을 나라 보다 더 사랑할 줄 아는 교수가 되어야 돼요. 출세한 사람들이 나라보 다 자기 고향을 더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면, 그 나라는 망하지 않습니 다.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보다 작지만 크니까 그 사랑으로 발전하는 나라를 만들어요. 원칙이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 걸 못 잡으니 혼란이 벌어지지요. 교수님들이 이런 말을 해도 알아듣 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잘났다고 꼬리를 젓고 궁둥이 춤을 추겠 으면 추고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문 총재는 망하지 않고 영계에 가도 나 좋은 걸 원치 않아도 좋은 자리에 가게 돼 있는 거예요.

환원이니까 근본으로 환원하는 거예요. 좋은 곳에서 출발하신 하나님이 슬펐으면 좋을 수 있는 곳에 환원시대에 돌아가야 되겠기 때문에 통일천하가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이론은 통일하기 위 한 그 정도를 가르치는데 세상과 극반대가 되지. 못난 사람이지. 못난 사람이 더 좋아요, 모난 사람이 좋아요? 둘 중에 모난 사람이 될 거예 요, 못난 사람이 될 거예요? 어떤 걸 취할 거예요?「못난 사람이 되겠 습니다.」

문 총재는 못난 사람을 취해 나왔습니다. 모난 사람이 아니에요. 모난 교수들이 되지 말라구요. 자기 아는 지식을 안 가르쳐주고 월급 받 겠다고 머리를 젖히고 뽐내지 말라는 거예요. 부족하다고, 내가 더 주 지 못한 것이 죄라고 해야 돼요. 내가 그렇습니다. 지금도 연구해요.

지금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평화메시지를 Ⅹ장으로 끝냈어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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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줄 것이 없어요. 타락한 역사시대에 내가 가릴 것은 다 가려줬으니 영계에 가 가지고 혁명을 해야 돼요. 타락한 이후의 조상으로부터 살다 간 사람들이 저나라에 갔으니 어떻겠어요? 타락 이전에 하나님과 더불어 한 몸이 돼 가지고 세포가 분열될 때도 정자와 난자가 있었던 그 자체 기준이 커 나가는 도중에 싸움이 생겼지, 커 나가서 하나됐으 면 생명체로 영원히 가야 할 건데 말이에요. 그거 이해 못 할 얘기가 아닙니다. 다 이론에 맞게 이해될 얘기지.

 

하나님을 코치해서 180도 다른 길을 개척해야 돼

 

그러니까 하나님이 내 안에 있고, 내가 하나님 안에 있다고 한 것은 일체라는 거예요. 유교사상은 그렇잖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 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원형이정(元亨利貞)이라는 것은 우주의 외적인 운영, 하늘이 움직이는 자체를 말하는 거예요. 원래의 움직이는 길,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라 고 했으니까 하늘의 길에 언제나 있는 것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 라고 한 것은 사람들에 있어서 언제나 같이하는 길이라는 겁니다.

원형이정하고 인성지강, 삼강오륜하고 천륜하고 어떻게 맞춰요? 맞출 수 없어요. 하나님의, 우주 근본의 정착지인 안식처가 어디냐? 나라 가 아닙니다. 내 마음 안방에서부터예요. 마음의 사랑방이 몸뚱이인데, 몸뚱이가 하는 대로 하면 어떻게 돼요? 마음 주인이 도망가요, 점점 커 가지고 행차해요?

아들딸이 살림살이 날 때 아버지가 있는 대로 다 줬는데도 불구하고 소망 이루는 것이 불가능할 때는 성을 간다고 하지요? 그거 맞는 말입 니다. 성 안 갈아도 갈라지게 돼 있어요. 땅 위에서 부자지관계가 하나 못 돼서 영계에서도 지금까지 다 갈라졌습니다. 열 식구가 가야 같이 못 살아요. 전부 다 갈라져 가는 거예요, 자기 정도에 따라 가지고.


256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자기가 수소라면, 수소가 부력을 갖고 있으면 자기 정도의 급에 따라 가지고 같은 클럽 클럽을 만들었기 때문에 거기에는 상대가 없어 요. 자기들 끼리끼리 같은 것들이 모여 사는 거라구요. 그러면 상대적 세계를 어떻게 만나요? 그거 문 총재로 말미암아서예요.

공자님이니 전부 다 영계에서 다 같이 산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면 4 대 성인 가운데 예수가 제일 바보 아니에요? 아, 예수가 뭐 결혼을 해 봤어요? 가정을 가져봤어요? 그 다음에 공자의 부인은 제일 악처라는 말도 있잖아요. 석가모니든 마호메트든 가정을 중심삼고 잘살았지만, 예수는 고아 아니에요? 고아인 동시에 사생아로 취급받았습니다.

그래, 우리가, 종교가 뭘 할 거예요? 이상적인 천국인데, 천국은 나와 멀어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내가 어떻게 이상천국을, 평화를 만들 수 있어요? 몸 마음이 싸워요. 지금까지 성인들이 와서 그걸 못 가르쳐줬어요. 몸 마음이 안 싸우는 법을 못 가르쳐줬어요. 이것은 하 나님도 못 하고 있어요. 타락으로 인간의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 님이 마음대로 못 하고 있으니 평화라는 말은 영원히 없어요. 하나님 위에서 하나님이 고충되는 것을 풀어줘 가지고 그 하나님을 빼 버리기 전에는 평화가 없다구요. 이런 논리가 나옵니다.

하나님을 누가 빼 버릴래요? “하나님! 이리 오소, 저리 가소.” 하면서 지시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지 않거들랑 타락한 인간 후손들을 통 해서는 하나님의 평화란 영원히 있을 수 없는 겁니다. 쫓아낸 하나님 이 몇 억천만배 되는 것을 중심삼고 평화를 꿈꿀 수 있는 그런 바보 하나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코치해 가지고 180도 다른 길을 개척해 야 돼요.

하나님이 이렇게 큰 것인데 중심이 없고, 심보(心捧; 축)도 없어 가지고 떨어져 혼자 있으니 큰일이에요. 심보가 없어요. 심보가 혼자면, 남성만 있으면 심보 자체가 클 수 없어요. 이렇게 클 수 없어요. 상대 이상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 혼자 있는 세상에 평화세계가 있다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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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독재체제지. 천국이 아직까지 시작 안 돼 있어요. 지옥과 천국 문이 닫혀 있는 걸 몰라요. 영계에 가서 살면,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아버지 였다는 걸 모르고 사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가 살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천국인과 이상향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발표한 거예요. 아버지는 뭐냐 하면 아부하는 사람들, 천하에 아부할 수 있는 사람들을 지 배하는 것이 아부님(아버님)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한국말은 계시적 이에요. 이야, 아부님! 내가 그 말을 알고 통곡했던 것을 잊지 못해요. 그렇지. 얼마나 답답하면 아버님을 불러보고 통곡했겠어요, 미친 사람 모양으로? 지금도 그것을 생각하면 내가 말을 못 해요.

아버님이, 부모가 싫다는 녀석은 존재가 없어져요. 아무리 김 박사가 무엇이라고 해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내가 낸 결론은 틀림없어요. 하나님한테 물어봐도 틀림없다고 하고, 사탄도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됐지요. ‘됐지’ 하게 되면 되놈의 땅이에요? 되로 되는데 바로 됐지. 조그만 되로 되더라도 맞고, 그 천 배를 키워도 딱 떨어지고, 만 배 억만 배 해도 딱 떨어지기 때문에 환원의 원칙은 영원하니까 그 세 계는 영원 발전하고 영원 존속한다는 실체적 이론을 세워도 누가 입을 열어 반대할 자가 없어요.

오늘 내가 왜 이러나? 갈 길이 있는데, 보따리를 풀어놓고 가게 되면 도적질해 갈 사람이 많을 텐데…. 이걸 도적질 암만 해 가도 좋다 이거예요. 생수가 터지면 물을 암만 길러도 아침에 물이 안 없어집니 다. 아시겠어요?「예.」생수통과 끝이 통하니 자꾸 나오게 돼 있지요. 그러니 어디 가든지 다 주고 나서도 안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천국인이고, 그럴 수 곳이 이상향이 아니겠느냐? 어때요?


258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대가리 크다고 자랑하던, 안다고 자랑하던 선생들, 또 어깨에 힘있다고 자랑하던 남자들 어때요? 그 말이 좀 근사한 것 같소, 사리에 어긋나 는 것 같소?「맞습니다.」

자, 이러한 여기에 문 총재 못난 사람을 앞으로 모시고 한번 싸움도 하고, 죽고 살고 한번 해보고, 나라를 데리고 그 나라가 없어져도 좋다 고 싸울 수 있어야 돼요. 나라가 없어져 가지고 이익이 될 수 있는 길 이라면 무엇이 나오겠어요? 나라를 죽여 가지고 이익이 될 수 있다면, 뭐가 나오겠느냐 이거예요.「세계가 나옵니다.」글자가 없어요. ‘하늘 천(天)’ 자, 두 사람이 좋아하는 가운데 천주라는 말이 나와요. 두 사람이 들어가 사는데 여자를 만나러 간다 이거예요. 아무리 백만장자나 억만장자가 됐더라도 아내 없고 자식 없어 가지고 돼요? 그거 싫다고 할 사람이 있어요? 그건 미친 거예요. 바보예요.

그만했으면 다들 선생님한테 인사하러 왔다는데 인사 받고 한마디를 해 준 것이 됐어요. “여러분이 인사한 양반의 이상의 사람들이 되라!” 이거예요. 거기에 복이 같이 따라가기를 바라서 하는 이 얘기는 나쁘 지 않은 얘기니 몽땅 내 것으로 가슴에 품고 확장시켜라, 내가 지금까 지 통일교회를 확장하기 위해서 밤낮 이렇게 노력한 것처럼! 그러면 천하가 내 천하가 돼요.

효자 천 명을 갖는 게 좋아요, 천 명 이상 될 수 있는 왕자가 될래 요? 왕자가 돼야지요. 효자 천 명 있어서 뭘 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문 총재보다 훌륭하게 돼서, 내가 120명을 가지고 열심히 했 지만 여러분은 천하 하늘땅 전체에 다 열심히 얘기하더라도 그 하늘땅 중에 복종 환영할 수 있는 억만세를 부르겠다고 할 수 있는 무리가 있 으면 그 사람이 얼마나 행복하겠느냐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나을 수 있게 행복할 거예요. 그런 세상이 오면 그 자리를 나로 말미암아서 하 나님에게 주고, 나는 또 하나님 이상의 자리를 개척할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그치지 않았다면, 그걸 빌려 가지고 써먹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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갚아주는데 은행의 원리금 이상 이익 나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앉아 가지고 더 큰 것이 벌어지면 “아, 좋다. 너도 좋고, 나도 좋다.” 그 런 결론까지 됩니다. 김 박사!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함부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저 양반이 여기에 앉아 가지고 큰 소리를 하지만 씨가 있고, 다 뭐가 있다는 것을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알라고, 이 녀석들아!

「예.」아들 같으니…. 이 자식들아!「예!」

그렇게 한 번 살아볼래요?「예.」알았으니 선생님같이 살라구요. 돈이 없으면 내가 뼛골로 벌어 가지고 더 퍼부을 거예요. 그래도 굶으니 까 벌어서 어때요? 아버지 어머니가 안 먹고 굶어죽으면서도 먹여 살 리겠다고 하다가 죽었으면 그 아들딸이 망국지종이 되겠어요, 흥국지 종이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아야 된다는 역사가 남는 거예 요. 그것이 역사가 남습니다. 그 세계에는 ‘망(亡)’ 자가 없어요.

 

통일교회를 믿으면 마음이 넓어져

 

이렇게 큰 글씨로 알아주라고 해서 썼나?「큰 글씨는 평화대사들입니다.」글쎄, 평화대사들을 선생님이 알아주면 해서 썼나 말이에요. 그 래도 평화대사를 나보다 대접하니까 나는 평화대사를 보면 본척만척 하는데, 윤정로는 평화대사를 알아달라고 이렇게 하니까 제일 가까운 양반이 나보다 임자라 이거예요. 그거 좋아요. 나 그거 보고 좋아한다 고.「저희를 알아주셨기 때문에 저희들도 부모님을 알아모시겠습니 다.」

내가 야단해도 잘 가르쳐주니까 하지. 임자네들이 많이 고생했다구요. 때로는 사람 취급도 안 해 가지고 돼지새끼 취급도 하고, 발길로 차고 다 그랬어요. 이제부터 그러면 세계가 다 정리된다고 보는데 박사들을 몰라 가지고, 노벨상 수상자들을 모아놓고 “이 자식들, 뭘 했느 냐?”고 기합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왕이 있다면 나도 따라가고 싶


260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고 배우고 싶은데, 하나님도 그러지 못해요. 못 하니까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때를 만들어 놓고, 그런 시대에 한번 살아보고, 그런 시대에 교주 노릇을 한번 해보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게 꿈이에요.

내가 이제 얼마나 살겠어요? 오래 살았는데, 그 꿈을 여러분 앞에 내주고 가니 선생님이 풀이할 수 있는 그 원리를 활용하면 그런 경지 에 도달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문제가 없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 통 일교회를 믿으면, 마음이 점점 넓어집니다. 마음이 넓어졌지?「예.」

이경준 박사!「예.」공자님하고 천하의 미인 되는 이경준 박사를 맺어줬는데, 공자가 얼마나 못생겼게? 얼굴이 제일 못생긴 게 공자더라 구요. (웃음) 더욱이나 우루과이에 가보면 공자상이 있는데, 그건 뭐 한 번 보면 또 볼 것이 없어요. 꿈자리 사나워질까봐 못 보겠더라구요. 남자로서 되고 싶은 대로 다 생겼더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한 가지만 귀하면 돼요. 생식기! 그런 아내가 돼 가지고 천하에 없는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으면 돼요. 얼굴 잘나면 뭘 하노, 후손이 잘나야지? 안 그래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제자예요, 선생 님의 아들딸이에요?「아들딸이 되겠습니다.」아들딸로 생각하는데, 제 자도 안 될 녀석들이 많아요. 그놈의 자식은 망해라! 망하지 않으면, 도끼자루로 내가 망쳐놓을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건 잘라서 불 떼어야 돼요. 그럴 때는 무자비하지요. 선생님이 못에 있는 고기를 잡는데 큰 고기를 잡아서 다 먹고 나서는 중 고기도 잡아서 먹고, 새끼까지 잡아먹으려고 할 때 입 이 안 벌려져요. 입에서 소리하는데 “조그만 것들은 놓아줘라!” 그래 요. 물가에 놓아주라는 거예요. 누가 그런 걸 가르쳐줬겠어요? 그런 무 엇이 있다구요.

말하고 나서는 물이 맛있어요. 70이 넘어서게 되면, 김 박사도 말하고 나서 물이 필요하지? 물을 안 축이게 되면, 침이 말라 가지고 덮개 가 앉아요. 그러면 창피하지. 여기도 물이 없으면 붙어요. (물을 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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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의 보화

 

자, 훈독회를 끝마치자구요. 7시면 내가 밥을 안 먹고 떠나야 된다구요. 야, 갔나?「준비하러 나갔습니다.」준비하러 나갔어? 누가? 한 10분 동안에 몇 사람만 해요. 기독교의 현대 신학자 바르트를 찾아서 읽어봐라. 현대 신학자 가운데 세계에서 유명한 것이 바르트예요. 그거 찾아봐요.

저것이 통일교회의 보화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문 총재에 대해서…. 이야, 내가 그렇게 유명해졌나? 난 유명해지기 싫은데 말이 에요. 유명하게 되면 유명세를 내라고 하기 때문에 살림살이가 어려워 져요.「‘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중에서 폴리캅 하겠 습니다.」그것 말고 바르트!「칼 바르트.」칼 바르트! 어, 효율이가 그 거 찾아보라고. 잘 알지. 너는 이제 좀 나았나? 나를 따라갈 만해?「모 시고 가야지요. (김효율)」

지금 세상에도 내가 필요할지 모르지만 죽어서는 절대 필요합니다. 죽지 않을 자신이 있거든 한번 마음대로 살아보라구요. 자신이 없거든 내 말을 듣고 살아야 돼요. 그런 말을 하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지금 거기에 다 걸려 있어요. 공자이건 예수이든 마호메트든 하나님까지도 말이에요. 문 총재가 하는 것을 성사 안 하면 큰일나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이론적인 면에서 당치않은 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기독교를 아는 한.「‘영광의 면류관’을 한 번 읽어주십시 오.」영광의 면류관, 그래요.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재미있는 사람입니 다. 할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 이상으로 어디 가든지 남이 춤추면 춤도 출 줄 알고, 노래도 할 줄 알고, 못 하지만 내가 코치도 할 줄 알 아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262     공식적 모델을 따라가라

 

 

3.        기독교 대표인물 26인 21) 칼 바르트부터 훈독 시작; ……무궁무진 하신 하나님은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하나님의 영역인지 알 수 없다. 온 지구 땅덩이 천상천하가 모두 하나님의 속성과 능력 그리고 지성의 현현이지만, 통일원리의 진리를 듣고 보니 칼 바르트는 열린 입을 다 물 수 없다. 이러한 진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은 재림주님, 구세 주이심을 믿고 또 믿는다.) 그것을 여러분에게 다 줄 테니까, 특허 없 이 내가 다 나눠주니까 다 되라구요. 예수보다 낫고, 하나님보다 나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노력해 봐요. 자, 계속!

(훈독 계속;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우리 신학도들을 구원해 주소서! 이것은 칼 바르트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칼 바르트 -2001. 10. 6-) (박수) 기도하자. 기도 한마디를 해라. (문난영 회장 기도) 아주 좋은 여러분의 생활이 되기를 빌면서…. 시간이 다 됐다구요. 우리 신준 이가 안 왔어요. 어디 갔나? 이것(과자)을 나눠줘요. (경배) (박수) *


 

 

 

 

인류의 소망

 

 

 

 

(경배) 자!「영계에서 온 메시지입니다.」영계를 모르면 안돼요. 인 간을 중심삼고 간다는 것은 매일같이 변하는 환경에서 언제 헝클어질 지 몰라요. 영계에 한 모델이 딱 틀어박혀 있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나 가야 영원히 움직이지 않아요. 아무리 이렇게 하더라도 갈 길을 아는 거예요. 영계가 희미하면 모든 것이 무사(無事)예요. 이런 사람이 암만 모이더라도 그거 무엇에 써요? 소용이 없다구요. 통역하지?「예.」자, 빨리 하자구.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예수님의 12제자 1)가롯 유다부터 ‘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3)레닌까지 훈독) (박수)

 

부모를 가까이 모시고 있는 것이 인류의 소망

 

이 모든 사람들이 가야 할 곳은 한 곳이에요. 부모님이 계신 곳이에요. 나라니 무슨 세계를 넘어가더라도 나중에는 “부모가 있다는 곳, 부 모 앞에 가 가지고 같이 살 수 있는, 부모를 가까이 모시고 살 수 있


2007년 3월 18일(日), 킹 가든(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64     인류의 소망

 

 

는 그것이 인류의 소망이었구나!” 할 때 그러한 사람이 지상에 나타난다면 모든 존재들은 하나의 핵으로서, 모든 전체 총결론적 핵으로서, 모체로서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부모다 이거예요.

부모가 왜 그래야 되느냐?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라는 것은 반드시 핏줄이 연결돼 있어야 된다. ‘핏줄’ 해봐요.「핏줄!」*특별히 서양 사람 들은 핏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 을 알아야 된다구요. 바보들이에요. 핏줄을 알아요, 핏줄? 핏줄이 있다 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형제가 있는데 개인주의라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자기 자유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그것이 문제가 돼요. 대번에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 말씀을 찾아 나설 때 그런 고통을 다 느꼈던 거 예요. 인간이 사는 생활의 모든 전부를 느껴 봤지만, 그렇다고 해야 인 간이 갈 곳은 여러 곳이 아니에요. 한 곳이에요. 알고 보니까 한 곳이 에요. 그곳이 천국이라는데, 천국이 뭐냐 하면 우리 본고향의 본부모가 살고 계시는 곳입니다.

평화의 기원도 거기서부터, 행복의 기원도 거기서부터, 모든 개체의 인격 자체가 스스로 해방을 자랑할 수 있는 것도 거기부터입니다. 부 모의 사랑에 접하게 될 때 해방이 되는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모든 것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여기에 많은 나라 사람들이 다 왔다구요. 몇 개국 사람들이 모였나?「국가 대표만 다 합해서 31명이고, 분봉왕 까지 합해서 56명이 왔습니다.」56나라?「예.」그 56나라가 어디로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나라가 있고, 나라의 주인하고 대통령이 있고, 대통령을 중심삼고 국가 형태를 이루기 위한 헌법이 있어 가지고 헌법을 절대시 할 수 있는 기준에서는 헌법에 틀리게 되면 사람의 생명도 다 모가지를 잘라버릴 수 있고, 그런 단체가 있으면 일시에 비벼 버릴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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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통일교회라는 자체가 이러한 단체, 이런 국가 헌법 앞에 맞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야

 

대번에 알아요. 대번에 말씀을 들으면 자기 부모를 부정해야 돼요. 자기 살고 있는 환경을 부정해야 돼요. 위와 아래에, 전체 사방에 긍정 되는 것을 허락할 수 없어요. 그것은 거짓된 것, 잘못된 것이라구요. 바로 이렇게 될 것인데 이렇게 뒤집어졌어요. 뒤집어진 것을 바로 안 하면, 이건 영영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상대할 수 있는 존재가 하늘땅에 없기 때문에 그것은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 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50 몇 개국?「56개입니다.」56개, 많구만! 56 개 국가 사람들이 대표로 모여 가지고 “너 뭘 하겠나?” 할 때는 “뭘 하긴 뭘 해? 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내 가 원하고 우리나라가 하자는 대로 하면 좋겠다.”고 누구나 다 그래요. 그것을 어떻게 뜯어고쳐요?

국경 국경이 있어서 수천 년 동안 전부 다 원수시하면서 지켜 나오던 그것을 56개 국가들이 그거 안 됐다고 해서 뜯어고치기가 쉽겠어 요? 그러려면 그 국가 형태의 시작에서부터 결말까지 거기에 포괄된 환경 전체가 ‘아악!’ 하는데, 그거 뜯어고치는 사람이 견뎌 박히겠어 요? 추방해야 되겠어요, 죽여야 되겠어요? 없애 버려야 되는 거예요.

없애 버려야 되겠지만,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없애지 못해요. 하나님이 공인 안 하니까 말이에요. 대우주의 주인 될 수 있는 헌법의 왕 과 같은 분이 계시고, 모든 만유 존재의 근원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그 자체가 엄연히 있다는 것을 모든 존재들은 알아요. 더 더욱이나 영계 의 실상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다 알아요.


266     인류의 소망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해결될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인정 안 하니까 할 수 없어요. 그러니 고충이 말할 수 없지요.

그러면 그렇게 될 때 문 선생 같은 사람이 안 나타났으면 좋았겠다 했겠어요, 나타난 게 좋았다 했겠어요? 답!「나타난 게 좋았습니다.」뭐 어드래? 좋아요?「예.」그러면 하나님보다 낫게요? 그런 환경에서 부모들부터, 자기 형제들부터, 마을에서부터 친구는 물론이고 나라로부 터, 나라의 법으로부터 전부 다 부정이에요. 싫다 이거예요. 싫다는 거 예요.

그러면 그거 어떻게 감동시켜 나가요? 어떻게 그들 앞에 동화될 수 있게끔 이끌어 나가느냐? 힘, 군대의 힘을 가지고는 안돼요. 아, 나라 의 힘을 가지고도 안 되는데 돼요? 그래, 무슨 힘? 사랑의 힘! 56개 국가가 합하고, 몇 천의 국가가 합하더라도 그 사랑에 미칠 수 없는 그 사랑의 힘이 자기와 관계를 맺게 될 때는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하 나 하나가 해결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 참사랑을 누가 알아요? 참사랑은 눈깔이 둘이에요, 눈깔이 하나예요? 검정 빛을 가진 사랑이에요, 노랑 빛이에 요, 흰 빛이에요? 백인들은 자기가 하는 사랑을 제일이라고 하고, 흑인 은 자기들의 사랑을 제일이라고 하고, 황인종은 자기들의 사랑을 제일 이라고 해요. 그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어드런 분인지, 주인이 어드런 분인지 알아야 돼요. 우주의 주인은 둘이 아니고 절대적으로 한 분이다. 하나님을 그렇게 알아 요? 대우주를 창조한, 그런 절대적인 한 분인 그분이 얼마만큼 능력이 있느냐? 인간 힘으로써는 그걸 헤아릴 수 없어요.

이 우주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의 1천억 배예요, 1천억 배. 1천 배 만 해도 큰데, 이 대우주가 1천억 배라구요.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천 문대가 있어요. 직경 8.3미터의 망원경으로 빛이 얼마나 멀리서 오느 냐를 측정하는데 47억 광년, 45억 광년 전부터 비치는 빛을 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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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빛이 얼마나 빠르냐 하면 말이에요, 1초에 3억 미터를 가는데 말이에요, 지구의 7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거리를 달려간다구요. 1분이 아니라 1초예요. 그런 빛이 47억 광년 전에 비추기 시작한 것을 측정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이전에 몇 백억 광년 빛이 있는지 모르는 거 라구요. 그것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8.3미터가 아니라 58미 터의 망원경을 만들어 가지고 측정하려고 그래요. 무한이에요. 끝이 없 어요. 천문학에서는 그런 빛이 1년 동안 달려가는 그 빛의 거리를 단 위로 삼고 1광년이라고 그래요.

그래, 사람이 얼마나…. 인간이 우주의 중심이에요? 아, 이 하와이 섬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말이에요, 바닷물이 하루에 두 번씩 들어왔다 가 나갔다 하는 것을 마음대로 못 해요. 자연현상의 움직이는 작용에 따라가고 순응해야지 어기게 되면, 자기 존재가 파괴된다구요. 대우주 가 움직이고 하나돼서 공중에 떠 있어요. 공중에 붕 떠 있다구요. 그들 도 움직이는 목적이 있어서 시시각각으로 변하지 않아요. 수천 년이 가더라도 변하지 않아요.

지구가 태양을 1년에 한 번씩 도는데, 그것이 몇 십억년 되면 한 바퀴 도는데 1초씩 틀리더라도 몇 백년이 돼요. 효율이 계산했지? 선생 님은 듣기만 하고 그것을 기억하지 않아요. 기억하기가 얼마나 복잡해 요. 세상은 다 지나가고 보여주고는 없어지는 거예요. 영화관으로 말하 면 나타나는 필름이 지나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지나가면 다시 돌이 키지 않아요. 돌이키면 그 보고 있던 사람이 전부 다 반대하고, 그거 누구냐고 해서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 록 못 함) *


 

 

 

 

환천주평화문명권 왕국시대 및 환천일국 평화문명권 내 나라 시대 선포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녹음상태의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화동회)

오늘 이 아침에 훈시할 내용이 뭐냐? 환태평양문명권 시대를 발표했으니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환천주평화문명권 왕권시대를 발표해 야 돼요. 아시겠어요?「예.」환천주평화문명권 왕국시대!

또 그리고 우리 통일교회는 천일국이에요. 대우주를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환원의 도로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환천일국!「환천 일국!」평화!「평화!」문명권!「문명권!」제국시대!「제국시대!」유엔 에 가입한 여러 나라가 있는데 한 나라가 돼요. 환천일국 평화문명권 내 나라 시대예요. 내 나라를 찾는 거예요.

오늘 이 시각이 몇 시 몇 분이에요?「7시 5분입니다.」7시 5분을 중심삼고 환천주평화문명권 왕국시대! 그 다음에 바다와 육지가 싸워 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동서가 하 나되고, 남북이 하나되는 거예요. 천일국 평화문명권 내 나라 시대, 알 겠어요? (녹음상태의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그럼으로 말미암아


2007년 3 19(), 하와이 와이콜로아 해양리조트 메리어트호텔.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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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해방, 천상세계 해방, 지상세계 해방, 만우주 해방, 평화의 왕국시대가 되느니라!「아주!」

참부모의 이름으로 천주평화문명권 왕국시대와 천일국 평화문명권 내 나라 시대를 7시 5분에 메리어트호텔에서 발표하나이다, 아주!「아 주!」하늘땅을 품고 세계 바다를 품어 가지고 모든 것을 몽땅 바쳐야 돼요. 자기 나라를 바치고, 자기 세계를 바치고, 자기 하늘땅을 바쳐 가지고 하나로서 존재할 것이다 하는 것을 결심하고 살아야 돼요. 그 런 가정은 선생님과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으로 가정이상을 확대한 우주가정시대의 주인들이 돼서 살 것이다!「아주!」(박수) (억만세 삼 창) (경배) *


 

 

 

 

환천주평화문명 초국가 내 나라 시대

 

 

 

 

(경배) 며칠 만에 왔나, 2주일?「13일 만에 오셨습니다.」13일?

「예.」13일이라는 기간이 상당히….「하루를 잃어버리고 왔지. (어머님)」「예, 한국 시간으로 10일날 떠나셨다가….」돌아와서 여기 보고 했나, 안 했나?「못 했습니다. (곽정환)」그 전체 보고를 차례차례 해 보지. 갔던 사람이 누구누구야? 여기 두 사람밖에 없나?「예.」50명이 갔다 오지 않았어?「오늘 들어옵니다, 아버님.」아, 오늘 들어와?「오 늘 오후 5시에 들어옵니다.」그래?「예.」그러면 보고 좀 곽정환부터 전체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얘기해 봐요.

 

상대존재를 무시할 없다

 

(곽정환 회장이 3월 17일에 개최된 환태평양섭리의 새 출발 대회에 대해 보고 시작; ……이번에 그런 대회와 함께 세계에서 모여온 사람들 에게 첫째, 우리 지도자들은 지도자들대로 이런 대회를 놓고서 새롭게 나가야 될 원칙을 아버님께서는 두 새로운 시대를 선포하심으로 방향 을 확정지어 주셨습니다. 처음은 환천주평화문명권 왕권시대입니다. 이


2007년 3월 23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참부모님 귀국 환영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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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터는 뭐냐 하면 환천주평화문명권 왕권시대…) 그것은 타락 전 세계에 돌아가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그 본연의 세계, 타락이 없었던 그 세계, 하늘땅이 돼야 되는 거예요.

(황선조 회장이 보고 시작; ……문화란 정신적인 부분을 말하고 있고, 문명이란 물질적인 부분을 말하고 있습니다. 또는 문화란 자연적인 것, 문명이란 기술적인 것, 이런 것을 의미하고 있는데 보다 몸적인 것 입니다. 보다 실체적인 것입니다. 문화보다도 문명이라고 하면 더욱더 실체적인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금번에 부모님은 바로 이 천주평화 문명권, 천일국평화문명권…)

문명이라는 것은 정신과 몸이 갈라졌던 것이 하나된다는 뜻이 있어요. ‘명’ 자가 ‘밝을 명(明)’ 자, 해(日)와 달(月)이거든요. 그것은 상대 적 세계가 이뤄지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상대세계가 없으면, 우리 행 복의 기원이 없는 거예요. 우리 생활이나 모든 전체 생태적인 환경에 서도 존재한다는 환경여건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대권 공통목 적을 지닐 수 있는 존재가 있어야 돼요. 해와 달을 뗄 수 없는 거라구 요.

그래, ‘문명권’ 하게 된다면…. 문명이라는 것은 지상의 인간을 중심삼은 문명만이 아니에요. 이것은 역사 이상에 있는 신이 바라는 문명 권이에요. 그것은 반드시 신을 중심삼고 되는 것입니다. 절대가치가 문 명권의 중심이 되는 데는 신을 중심삼아야 할 텐데 그 신의 절대문명 권의 가치도 인간을 통하지 않으면, 그 문명권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대적 존재를 통해서 절대가치를 세웠기 때문에 하나님이 암만 주인이라고 하더라도 상대존재를 무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대 등한 자리…. 언제든지 주체면 주체로서 위해 줄 수 있고, 지켜줄 수 있고, 키워 줄 수 있는 입장의 주인 자리에 서야 돼요. 위하는 자리라 는 것이 자기가 절대적 행사를 한다는 것이 아니거든요. 행사를 할 수


272     환천주평화문명 초국가 내 나라 시대

 

 

있는 것은 상대적 여건이 자기의 바랄 수 있는 기준 앞에 일체가 돼야만 자동적으로 거기에는 “이제 됐다.” 하는 거예요.

‘됐다’ 하면 되로 되었다는 말이에요. 말이 있으면 한 되짜리 말이 있고, 다섯 되짜리 말이 있고, 한 말짜리 말이 있어요. 그리고 한 되짜 리는 열 번 되어서 한 말이 되고, 두 번 되어서 한 말이 되고, 한 번 되어서 한 말이 되는 것이 있어요. 5수를 중심삼고 상관해 나간다는 거예요. 자!

 

유엔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나라가 생기지 않는다

 

(황선조 회장의 보고 계속; 그래서 과거의 부모님 선포 가운데서 이번에 특별히 강조해 주신 것이 새로운 문명권, 천주평화문명권, 천일국 평화문명권입니다. 바로 이제 이 땅에 실체적 하늘의 왕국을 건설해야 될 섭리적 때가 됐음을 더욱더 강하게 선포해 주신 것이 금번 행사의 가장 큰 섭리적 의미가 아닌가…) ‘초국가적’의 ‘초’라는 것은 유엔을 넘어선 위를 말하는 거예요. 복잡다단한 거기에서 밀려나가는 것, 거기 어떤 내용에서 새로운 분야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 넘어선 자리에서 가니만큼 넘어서 지도할 수 있는 하늘이면 하늘과 더불어 간다는 거예요. 하늘과 더불어 가니까 하나의 세계이고, 하 나의 세계의 중심이 아버지가 돼 있어요. 아버지가 중심이 돼 있으니, 아들은 아버지에게 상속받으니 내 나라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 는 거라구요.

그래, 아무리 어렵더라도 유엔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돼요. 유엔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내 나라가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끝이 나지 않아요. 그런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심각한 내용들이라구요. 알겠어요?「예.」자, 얘기해요.

(보고 계속; 마지막 결론을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금번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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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13일 노정의 최종 우리에게 승리로 안겨주신 내용을 저는 네 가지로 정리를 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킹가든을 이번에 하늘 앞에 봉헌하셨습니다. 부모님의 섭리적 생애노정이란 천년만년, 후손만대까지 상속될 내용입니다. 이른바 인류역사가 이제 새로 출발하는 참으로 장엄하신 내용입니다. 그 부모님의 섭리사적 노정 가운데서 천정궁에 입궁하시고 난 이후, 그리고 미수(米壽)를 마치시고 난 이후 태평양, 세계가 다 모이는…. 아버님의 말씀을 보게 되면, 물이 굉장히 의미가 깊지 않습니까? 물에 서 생명이 나오기도 했었고, 물이란 모든 관계를…)

혈통과 마찬가지의 물이에요, 혈통과 마찬가지. 만우주의 혈통과 같은 것이 물이라구요. 그런 생각을 하면 틀림없어요. 어디든지 틈만 있 고, 상대적 존재가 있으면 그것을 뚫고 올라가는 거예요. 물은 틈만 있 으면 뚫고 붙어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 나무라도 꼭대기 어디든지 타고 올라가는 거라구요. 부착력이 강하고 다 그래요.

(보고 계속; 그래, 이 세계, 전 세계 태평양의 섬 중의 섬, 물 중의 물, 그곳에 이른바 킹가든을 이번에 봉헌하셨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 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부모님의 하와이에 대한 섭리적 내용들이 하루에 된 것이 아닙니다. 긴 시간 동안의 정성의 결실로 바로 이 천정궁 입궁 이후에 이 땅에 평화의 왕국시대, 미수를 마치시고 첫 번째 하신 가장 큰, 영원 후손만 대까지 이어질 섭리적 사역으로서 세계적인 물의 중심이 되는 하와이 땅에 킹가든을 세우신 것, 봉헌하신 것이 역사적인 섭리적 의미를 담 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두 번째는 그 기대에 맞춰서 킹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에덴동산을 이제 세워야 되는 것인데, 거기에 평화문명권 선포, 천주평화문명권…) 물 위에 뜬 아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문명권은 여자 중심이 아닐 수 없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두 쌍둥이예요. 남북미 대륙하고 아


274     환천주평화문명 초국가 내 나라 시대

 

 

시아 아프리카 대륙이 말이에요.

수에즈 운하하고 파나마 운하가 허리를 끊어 가지고 사방으로 통할 수 있게 돼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남북미의 물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한바퀴 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바닷물이 제일 물이 많이 오르는 것이 만수 때예요. 넘쳐 흐른다구요. 그 물들이 전부 다 어느 한데에 모였다가 또 흐르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자! (황선조 회장 보고 마침)

 

하나님은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

 

이번 그 50명은 아직까지 안 왔나?「오늘 5시에 도착합니다.」5시? 그래, 내가 결론을 짓기 전에 결론들을 얘기해 놓고 나는 이제 앞으로 할 일이 없어요. 뒷전으로 돌아다니면서 뭐이라고 할까, 공동묘지에 갈 수 있는 사람들 앞에 채찍을 들어 후려갈겨 가지고 준비 못 됐으면…. 그 준비 못 된 것이 그 자신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그 가정과 그 일족 에게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책임추궁을 할 때가 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렇게 종족적 메시아가 되고, 국가적 메시아 되고, 세계적 메시아가 되라고 말한 것이 그냥 지나갈 얘기가 아니에요. 운명적인 획을 긋기 위한 그런 과제인데, 자기가 스스로 어느 한 때라 도 이걸 하지 않으면 그 일이 해결 안 나요. 영원히 자기의 생애노정 에 남아진다는 거예요.

이제 내가 할 일은 나이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느냐 하는 것을 놓고 늙은이들을 데려다가 기합 줘 가지고, 죽기 전에 한 3년 동안 후 려갈겨 가지고 자기 아들딸 앞에 제발 우리 조상들 탕감적인 조건을 세워 달라고 빌 수 있는…. 할아버지 손자 둘이 붙들고 울어 가지고 용서받을 수 있는 그런 놀음이 있다면 넘어갈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길 이 없지는 않지 않지 않다 이거예요. 그것을 내버려두면 영원히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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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음을 되풀이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 할 일이 뭐냐? 나이 많은 사람들, 세계적인 모든 공적인 활동을 한 사람들, 어떻게 됐든지 세계를 많이 돌아다닌 사람은 자기 스스로 알아요. 기독교라든가 종교 역사 가운데서 그렇게 많이 돌아다닌 대표적 일번지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나님밖 에 없잖아요, 하나님?

하나님이 이 지구상을 바라볼 때 어디 한 곳에 가서 망원경을 끼워 가지고 초점을 맞춰서 바라보는 여러분 같은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개개인 가정 전부 다 거치지 않은 것이 없을 만큼 수십만 년을 거치면 서 쉬지 않고 돌아다녔다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은 어떻게 살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비교하게 될 때, 환고향을 한 조상 중의 조상이요, 부모 중의 부모요, 왕 중의 왕이요, 자기들 모든 인간이 추모할 수 있는 스승이면 스승, 모든 전체의 대표 적 주인, 왕 중의 왕이 될 수 있는 양반이 얼마나 이 세계를 방어하고 거쳤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고향을 모르지만, 하나님은 여러분의 고향을 물어보면 다 안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지요.

그러니까 탕감복귀섭리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이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반드시 거친 것은 빛을 발해요. 뭐라고 할까, 황금덩이와 같이 빛을 발할 수 있는 내용이 남아진다는 거예요. 여기 반딧불 벌레가 있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무엇이 하나님의 정성 들인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빛이 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았다는 거 예요.

그러니까 지구상에 평화통일세계가 된다고 할 때는…. 북극에 가면, 코디악 같은 데 가게 되면 말이에요, 우리가 가게 될 때는 밤 1시, 2 시, 3시, 4시가 되더라도 사람이 다 보여요. 거기에는 밤이 없어요. 아 침에 나가게 되면 24시간 낚시를 할 수 있어요. 그런 걸 볼 때, 이 야…! 그거 왜 그래요? 태양이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태양이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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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그런 섭리사 가운데서 그걸 알고 나가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거치던 그 고향 땅, 하나님의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고향 땅이 없어요. 하나님의 고향 땅은 에덴이 돼야 할 것이었는데 에덴이 고향이 안 됐거든요. 만유의 존재가 그 한 자리에 있어서 아들딸을 데리고 “이것은 너희들을 위해서 만든 것이니 이제부터 기억할 수 있는 영원불멸의 이 땅이 평화의 왕궁의 기지가 될 것이다.” 하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런 땅이 없잖아요?

선생님이 물론 참부모면 참부모가, 진짜 참부모가 털어놓지 못한 사연을 털어놓고 이 한 곳이 영원한 미래의 복귀세계에 있어서 아들딸 앞에 훈시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땅이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고향과 참부모의 조국이 없어요.

 

환천일국평화문명 초국가 내 나라의 시대

 

이번에 환천주평화문명권 왕권시대가 온다고 했는데, 그 왕권이 왕국이 아니에요. 국을 만들어야 돼요. 환천주, ‘환천일국평화문명 초국 가 내 나라의 시대’예요. 그것을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의 나라가 안 됐다구요. 내 나라 가운데 여러분이 살 수 있는 집이라는 것은 여럿이 아니에요. 한 곳이 있어야 돼요. 그것이 내 나라예요.

그러려면 수많은 유엔에 가입한 국가 전체를 과거로부터 하나님이 찾아 나온 그 시대 시대에서 환경적 대응의 상대를 이루지 못해서 전 부 다 사탄 앞에 되넘겨 주던 이런 반복되는 한스러운 역사를 남겨 온 그 세계의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고향이 안 돼 있고, 하나님의 조국이 안 돼 있어요. 지난날 수고한 그것이 하나님의 슬픔이고 서러운 발자 국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가 활동한 터를 남기지 못해요.

이스라엘 나라 같으면 이제 예루살렘 성지를 옮겨야 돼요. 이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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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155마일 휴전선을 중심삼고 옮겨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의 고향을 중심삼은 정주가 그 중심이 되지 못해요. 한국 사람 가지고 뜻을 못 이뤄요. 그러니 미국과 유엔을 타고 앉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본래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일구월심 그 한계선을 넘기 위해 매일같이 준비하는데, 자기가 탈락되지 않기 위한 준비를 해야 돼요. 어느 나라 에 가든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는 소화할 수 있는 주인이 아니 면 안된다고 하고 준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도 한 5년 동안 거쳐온 것도 그래요. 그래서 남미의 실상을 잘 알아요. 얼마만큼 모험 적이고 무시무시한 세계인지 말이에요, 지내고 나서는 생각하니까 참 꿈같은 사연들이 많아요.

그렇지만 그것이 자기네가 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인류의 조국을, 하나님의 조국을, 하나님의 고향과 인간들의 고향을 위한 거예요. 고향 에다 하나님을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고향에 가서 모시겠 어요? 지구성이 둥그니만큼 상하 좌우, 상현⋅하현, 동서로 갈라져 있 으니 갈라진 자리에 있어서 중심에 있는 것과 같이 언제나 모실 수 있 어야 자기가 비로소 거기서 내 나라가 될 수 있고 드러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메시아 사상이에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나중에는 천주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메시아라는 것은 하나님 대신 지체가 돼요. 지체로서 살아 있 는 존재가 안 돼 가지고는 메시아의 이름이 가중 안 된다 이거예요.

상⋅중⋅하, 그 다음에는 우⋅중⋅좌, 전⋅중⋅후의 이것이 일체예 요. 부자일신, 부부일신, 형제일신이에요. 한 몸이라는 거예요. 그런 사 상은 기독교 사상 외에는, 하나님의 창조이상 외에는 없어요. 이것이 안 된 것은 앞으로 종교로서 이름을 못 가져요. 종교는 하나 안 되면 안돼요.

유교 같은 것은 인륜도덕 가운데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다고 하더라


278     환천주평화문명 초국가 내 나라 시대

 

 

도 뭐예요? 거기에 보게 되면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이 나오는데 부자유친이 에요? 일신의 개념이 없어요, 한 몸이라는 것. 그 다음에 부부유별이에 요? 거기에 일체라는 말이 없어요. 형제도 그렇게 돼 있어요.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다.’ 하는데, 아담 해와도 그랬겠어요? 주인이 없을 때는 그래요, 주인이 없을 때는. 주인이 있는 줄 알 게 된다면, 황족이 돼 있고 왕의 아들딸이 돼 있는 줄 알면 주인으로 모셔야 돼요. 대학교 총장의 아들딸들이라면 대학교 법을 중심삼고 총 장 대신 거기서 교육받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하게 되면, 그 학생들 앞 에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다 본이 돼 줘야 된다구요. 마음대로 자기가 법을 어기면서 자기가 어긴 그것을 따르라고 할 수 없어요. 그건 용서 못 할 죄예요.

 

아는 사람이 행동 하면 걸려

 

이제는 선생님이 뭘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에게 다 맡겼어요. 자기 가정도 맡겼고, 종족도 맡겼고, 민족도 맡겼고, 국가도 맡겼고, 세계도 맡겼고, 하늘땅도 맡겼기 때문에 영계나 육계나 이제는 선생님 앞에 뭘 요구할 수 있는 이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구원섭리의 역사가 가르 친 것으로 만사가 다 끝을 마칠 수 있게 돼 있어요. 아는 사람은 이뤄 야 되는 거예요. 아는 사람이 행동 안 하면 걸려요. 못 간다구요.

그래, 선생님도 알기 때문에 여기까지 혼자 온 거예요. 고독단신 아니에요? 아, 이거 환태평양시대가 언제 올지 어떻게 알고 나와요? 그 래, 숨막혔던 어렵던 모든 고개를 넘다 보니 이제는 조건적 기준은 완 전히 세웠어요. 조건도 나는 나 대로서, 참부모로서 가야 할 조건은 내 가 세웠다는 거예요. 조건을 중심삼고 여러 가지 교육이라든가 1대, 2 대, 수십 대 해 가지고 시대 시대의 발전에 따라 자라는 후손들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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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적 제도를 따라가게 되면 된다는 거예요. 틀리지 않은 제도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제도화시켜야 돼요. 개인주의 활동시대는 지나갔어요. 자기 제일주의는 물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지금까지 일하는 것을 마음대로 했지만 말이에요, 이제부터는 마음대로 못 해요. 하기야 마음대로도 안 했지. 개인시대권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마 음대로 하는 것은 어디에 가든지 그 일을 하는 거예요,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가정주의시대는 가정주의, 종족⋅민족까지 다 지나갔어요.

그 다음에는 해방시대에는 여러분을 다 놔주는 거예요. 해방⋅석방 시대지요? 놔주더라도 자기 자체가 하늘이 만든 원리원칙, 법도의 기 준을, 역사의 전통의 기준을 침범하면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나라면 나라 중심삼은, 국가를 중심삼은 그 나라의 독특한 유물 같은 것, 전통으로 남길 수 있는 것, 다른 나라에 없는 것은 그 나라 백성이 죽고 살고 하더라도 그걸 남기고 가야 돼요. 죽는다고 자기가 만들었다고 줄 수 없어요.

미래의 그 나라 백성을 위한 것이면 미래의 백성들이 할 수 있게끔 남겨주고 가야 된다구요. 그 참되게 남긴 것이 몇 년 가느냐, 몇 십년 가느냐, 몇 만년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하늘로 부터 공증해 줘야 돼요. 선생님이 ‘영계의 실상’을 할 때 여기 잘났다 는 사람들을 불러오게 된다면, 전부 다 고맙게 생각하지요? 문 총재가 잘났는지, 못났는지 모르지만 문 총재를 전부 다 찬양하는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영계가.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안 가졌으면, 그건 추풍낙엽같이 떨어져요. 열매를 따는 주인 앞에 잎과 가지로서 열매 따는 주인을 맞는 나무가 못 되었으면, 그건 떨어지는 거예요. 가지가 부러져서 썩든가 잎이 떨어져서 거름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그래, 예루살렘의 언덕에 올라가던 예수님이 창창한 무화과나무를 볼 때 점심때가 되어 배가 고프니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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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바랐는데, 열매가 없었기 때문에 한마디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말라 쓰러진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실적이 없으면 안된다 이거예 요.

암만 잘났다고 하더라도 그 내용이 얼마나 사실이냐, 그 잘났다는 내용 자체를 비교할 때 몇 십분의 1, 몇 백분의 1이냐가 문제되는 거 예요. 100을 중심삼고 몇 퍼센트냐? 100이라는 단위가 돼 있으면 단 위권 내에서 평가해야지, 몇 천분의 1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 마만큼 멀어지는 거라구요. 그마만큼 가치가 없다는 거라구요. 그런 것 을 다 알지요?

 

독립선언문보다 더 무섭고 귀한 내용

 

이번에 말씀집을 가져왔나 전화해서 물어보라구요.「이번에 선포하신 것이요?」응.「그것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그거 한번 읽어주라 구. 그거 읽어주고, 자꾸 탐독해야 돼요. 맹세문하고, 그 다음에 평화 메시지, 그 다음에 이 말씀과『천성경』은 교재들이에요. 그 가외의 일 체는 하늘이 원치를 않아요.

유명한 군인들도 최후에 입었던 그 군복은, 나라를 위해 순직하든지 하면 그 피 흘린 옷이 기념탑에 보관되는 거예요. 그 사람의 실적을 중심삼고 나왔으면 나라의 박물관이면 박물관에 보존되는 거예요. 그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죽었다고 나쁜 것이 아니고, 살았다고 좋 은 것도 아니에요. 실적이 없으면 흘러가요.

그러니 앞으로 있어서의 뭐라고 할까? 초국가주의자요, 초평화주의자를 논의할 때 선생님이 지금 하신 말씀의 이 내용…. 지금 현재 가 정맹세 같은 것은 빠질 수 없는 말이에요. 그거 놀라운 말이에요. 가정 맹세를 만드느라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지나가다 술집에 가 가 지고 누구 곁방에서 잔치하면서 술 나눠준 것 얻어먹는 것이 아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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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술을 자기가 만들어 가지고 감정해서 제일 좋은…. 왕과 더불어 같이 마실 수 있는 술을 해 가지고야 마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하자!「예.」이런 얘기를 하다가….「많이 안 걸리는 원고입니다.」그럼, 원래 30분이 안 걸려요. 28분, 29분이 될 거라구요.「아까 말씀드린 대로 말씀의 제목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이 주제고, 부제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입니 다.」유엔과 미국은 뗄 수 없어요. 그러니까 부제를 잡은 거라구요.

(훈독 시작; ……이렇게 미주대륙에 착륙한 인류문명사는 드디어 기독교에 뿌리를 둔 민주주의의 갑주를 입고 종교자유와 인권평등의 기 치를 내걸고 싸워 제1, 2, 3차 세계대전을 승리함으로써 무신론적 악 주권의 대명사였던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게 됩니다.) 인본주의라는 말 을 거기다 집어넣어도 돼요. ‘인본주의’ 하게 되면 공산주의를 알기 때 문에 뺐어요. 인본주의와 공산주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잊으면 안돼요. 자! (이후 훈독 마침)

세상의 독립선언문보다 더 무섭고 귀한 내용입니다, 이것이.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그 말씀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남길 수 있는 실적이 이 모든 것을 들어서 공중으로 날릴 수 있는 터전이 안 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좋은 훈시의 말씀입니다.

그 다음에 윤정로가 그동안 일본에 가서 교육하는 얘기를 좀하지. 이제 교육도 이러한 오늘 말씀한 내용에 비춰 가지고 일본만이 아니고 하늘땅을 통일시킬 수 있는, 여기서 불을 때 가지고, 본격적으로 장작 불을 때서 태워버려야 되고…. 그 태운 뒤에 사랑의 모든 인류가 뭐라 고 할까, 가마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서 무엇이든 다 내 것으 로서 관리하면서 자기 후손을 나눠 먹일 수 있는 이런 인류의 공적이 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된다구요. 자!

(윤정로 회장의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제세미나에 대한 보고 중에 신준님이 나옴) 자! 박수 한번 하자, 박수! (박수) 윙크도 안 하고 갈


282     환천주평화문명 초국가 내 나라 시대

 

 

거야, 윙크? 윙크! (웃음) 자!

(보고 계속; ……정말 부모님께서 어디에 가더라도 우리를 이렇게 성장시켜 주시고 오늘도 다 너희들한테 맡겼다, 얼마나 잘하나 보겠다고 그러시는데 정말로 잘해서 정말 귀한 보고가 많이 부모님께 됐으면 좋 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아, 이제 그만하자구요. 내일 아침 훈 독회에 또 올 텐데, 그때 계속하자구요.「서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좋은 일들이 이렇게 많으니까 다들 태만해지기 쉬워요. 그게 걱정이에 요. 더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자! (경배) 수고들 했어요. (박수) *


 

 

 

 

3대를 이뤄서 천국 들어가자

 

 

 

 

(경배) 그거 읽어주자구.「어떤 거요? 아, 지금 읽으면서 온 것을 가져오라구. (어머님)」「충남 대전에서 120명 왔습니다.」충남이야?

「대전도 같이 왔습니다.」충성하는 남자로구만. (웃음) 충남! 대전의 우리 대회가 며칟날인가? 4월 후반기 아니야?「4월 20일입니다.」20 일날?

 

영계를 따라가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돼

 

자, ‘영계의 실상’…! 「아니, 이것부터 읽으라고 그랬잖아요? (어머님)」 아, 그래.「문훈숙 발레단장에 대한 기사가 나서 그것을 좀 읽으 셨어, 아침에. (어머님)」 (‘퍼블릭아트’ 3월호에 난 훈숙 님에 대한 기사를 낭독) 맨 처음은 안 읽었나? 「그 앞에 사진하고 밑에 글귀가 조금 있지? 그거 좀 읽으라고…. (어머님)」「사진 설명입니다. 여기 훈숙 님 사진이 나왔습니다.」(이후 기사 내용 낭독 계속)

그래, 우리 식구들이 훈숙이에 대해서 잘 모른다구요. 발레가 뭐인지 몰라요. 상당히 유명하다구요. 돈이 많이 들어가요. 최고의 사치예


2007년 3월 26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84     3대를 이뤄서 천국 들어가자

 

 

요. 사치문화의 꽃과 같은 이런 것을 개척해 가지고 세계의 평민들이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가려면 수십 년, 수세기의 기간이 필 요한 것을 어떻게 단시간에 우리 교회 발전의 밑거름으로 만드느냐 하 는 것이 지금 훈숙이가 염려하는 거라구요. 마음을 가지고 많이 협조 해주고 정신적인 면에서 기도로 도와줘야 될 것을 각자가 생각하기를 바라서 지금 읽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중에서….」

영계의 사실들을 모르면 안돼요. 영계와 우리는 떨어지면 안되게 돼 있어요. 영계가 먼저니까 먼저 그것을 따라가 가지고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새로운 앞으로의 하늘이 계획하는 프로그램을 맞출 수 없어요. 반드시 뒤떨어진다는 거예요. 우리가 첨단에 서 있는데, 이제 세계영통 인협회와 같은 이런 협회에서 우리 뒤를 따라오게 되면 순식간에 수년 도 앞설 수 있다구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쌓아진 공을 다른 민족 앞에 빼앗길 수 있는 이런 길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로서 영계와 육 계의 실체적인 행동 면에 있어서 기반을 갖고 있지 않으면, 실적의 기 반이 세상에 나타나지 않으면 그건 전부 다 까라질 수밖에 없다는 것 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정성을 중심삼고 이것을 마음으로 다 알고 그 기준에 맞춰서 따라오는 사람 앞에 본이 될 수 있게끔 언제나 참고의 내용을 제시할 수 있는 신앙의 자세를 갖춰서, 자기 생활에 있어 자기 가정을 중심삼 고 동네 혹은 나라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일을 해야 그것이 세계가 찾 아올 수 있는 한 전통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자기 혼 자 믿고 천국 가겠다는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제. 천국을 건설해 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6인 김익두’부터 훈독 시작; ……통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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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는 영원한 성약으로 남아질 텐데 주기철을 구원해 줄 어떤 대안이 없습니까? 어째 해야 합니까? 모든 인류에게 주기철과 같은 아픔이 또 다시 생기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저의 심정고백을 이만 줄일까 합 니다. 죄송하기 그지없습니다. 이처럼 고백을 하였지만, 괴로운 심정은 풀리지 않습니다. 어느 때엔가 주기철의 가슴속에 메시아 축복의 손길 이 내려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주기철 ―2001. 11. 18―)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오랜 역사를 통해서 나온 이유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끝날이 돼 가지고 이 끝날을 어떻게 잘 넘기느냐 하는 것은 현지에서 사는 인간들의 소원도 되지만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더 바라고 있고, 더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을 알아야 돼 요. 많은 역사시대를 지내오면서 하나님의 섭리는 발전해 나왔다는 거 예요. 그것을 몰라요.

그러면 근본문제가 뭐냐? 주기철도 불평하고, 손양원도 불평하지만, 이 모든 사실이 절대적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면 왜 이와 같은 오랜 역사를 통해서 나왔느냐는 거예요. 영계에 와 있는 사람들 이 각계각층으로 분할돼 가지고 가야 할 목적과 가야 할 방향이 천태 만상으로 다르다구요.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도 아니고, 그 누구도 아닙니다. 예수도 실패하고 갔고, 역사시대의 어떠한 유명한 사 람도 다 흘러가는 역사시대에 올바로 서 가지고 책임자가 돼 있다고 생각하더라도 하늘과 땅 앞에 수직 가운데 서 있지 못하기 때문에 문 제가 이렇게 복잡하게 됐어요.

그러면 답을 해야 할 텐데, 답이 뭐냐? 이 모든 그릇된 것은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짓부모’ 해봐요.「거


286     3대를 이뤄서 천국 들어가자

 

 

짓부모!」거짓부모가 뭘 했느냐 하면 핏줄을 뒤집어 박았어요. 이렇게 있어야 할 것이 이렇게 됐다 이거예요. 이렇게 된 그 인간세계, 인간의 마음세계, 인간이 살고 있는 마음과 몸의 환경권 내에 하늘이 찾아갈 수 없어요. 이것을 청산하기 전에는, 하나님이 청산하기 전에는 깨끗한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자리는 없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은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거짓부모가 된 아담 해와가 만든 거예요. 거짓부모가 만든 거예요. 그러면 거짓부모의 시대 가 지나간 후에 이 모든 전부를 전후좌우 사방으로 밝혀 가지고 어떤 것이 참 길이라는 것을 보여주지 않고는 하나님도 갈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 남자들이나 여자들이 다 결혼하고 사는 사람들은 알겠구만. 자기 부부가 돼야 할 입장에서부터 그런 입장이 돼 가지고, 그 된 후 에 아들딸을 품고 영원한 세계에 간다고 할 때 핏줄이 다른 사람들과 인연 맺어 가지고 갈 수는 없는 겁니다. 핏줄이 다른 것은 지옥이에요, 지옥. 그렇게 지옥으로 끌고 갈 수 없어요. 그러니 여기서 이 일을 해 결해야 된다구요.

그래, 타락한 부모도 하나예요. 하나밖에 없습니다. 타락을 다른 사람이 한 것이 아니고 아담 해와가 했으니 아담 해와 한 사람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복귀할 수 있는 것은 뭐냐? 아담의 자리에 장 성기 기준에서 매일매일 전진할 수 있는 완성기 과정을 거쳐나가는 그 과정에서 떨어졌어요. 완성기를 아담 해와는 보지도 못했고, 완성한 자 리에서 하나님과 관계도 못 맺어봤어요. 거기서부터 단절이에요. 이별 이 아닙니다. 단절이에요. 핏줄이 다른데 이별이라는 말이 돼요?

핏줄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예를 들어 말하면, 내일 모레에 아담 해와가 결혼하려고 하는데 그 전전날, 바로 며칠 전에 와 가지고 산적이 결혼할 해와를 잡아다가 산에 데려가 가지고 살게 됐다 이거예요. 그래서 핏줄이 달라졌어요. 그래서 대할 수 있는 남편이 달라진 거예요. 남편의 사랑을 받던 그 사랑 자리, 그 가정,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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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은 천년만년이 가도 봐도 밉고 미울 것인데, 그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사정을 통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왜 지금까지 오래 있었느냐? 참부모가 참부모로서 깨칠 수 있기 위해서는 영계로부터 정비하고, 지상을 정비하고, 역사시대 의 모든 것을 정비해야 돼요. 정비해 가지고 참부모가 모든 그릇된 거 짓부모가 실수한 전체 양상을 완전히 깨끗이 책임져 가지고 책임 못 한 거짓부모의 자리를 넘어서서 책임 완성을 해 가지고, 참부모의 자 리에 선다는 것이 하나님이 하나님의 노릇을 하기보다 더 힘든 거예 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영어의 신세가 하나님

 

그래, 참부모가 참부모로서 내가 아담가정의 주인이었고,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한 예수가 국가적 왕이 될 수 있는 것도 실패하고 완성 못 한 것을 지금 성약시대에 있어서 2차대전 직후인 194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7년 이내 되는 1952년까지 완결지어야 할 하나님의 섭리의 뜻 이 프로그램으로 돼 있는데,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이것을 완성 못 하 면 안돼요. 이것의 완성이 끝나기 전에는 천국과의 길을 연결시킬 수 없어요.

하나님은 무력한 하나님, 영어(囹圄) 신세의 옥중생활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연금상태가 아니라 난금상태예요. 연금상태는 언젠가는 풀 수 있어요. 친척이든 누가 나오면 풀어줄 수 있지만, 이건 하나님 자신도 풀지 못해요. 왜?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 핏줄이 달라지게 한 기관이 뭐예요? 키스하는 입이에요, 손이에요, 뭐예요? 목 위의 오관이 눈 귀 코 입 이마인데, 거기에서 타락한 것이 아니에요. 무엇에서?「생식기입니다.」생식기가 뭐 하는 거예요? 핏줄을 연결하는 기관이에요.


288     3대를 이뤄서 천국 들어가자

 

 

여기에는 제3인자가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마음과 몸이 하나된 남성 앞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여성이 돼 가지 고 비로소 완성의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는 완성한 남자, 완성한 여 자는 하나님을 대신한 남자 여자입니다.

그래,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마음과 몸이 있겠지요?「예.」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있습니다.」없다고 생각해도 좋아요. 그 러면 여러분은 어드래요? 마음과 몸이 있는데 매일같이 싸워요, 안 싸 워요?「싸웁니다.」이게 문제예요. 왜 마음과 몸이 상충돼 가지고 싸우 느냐? 이것이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하나님도 마음대로 들어올 수 없어요. 사탄의 전권이에요. 사탄의 피를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 핏줄을 통해서 생명줄이 연결되고, 1대, 2 대, 수천 대가 내려왔어요. 아담가정보다도 선할 수 있는 가정이 생겨 나느냐? 점점점 나쁜, 점점점 욕심 많은, 점점점 파괴적이고, 점점점 복수의 심정이 강한 사탄적 성품이 세계를 꽉 덮어버렸어요. 그 가운 데 하나님이 들어올 수 있어요?

여러분, 예를 들어 말하면, 내일 모레 결혼을 하려고 했는데 산적이 자기 여편네를 잡아가 가지고 수십 년 살고 세상의 일등 부자가 되어, 그 여편네와 산 그 사람의 소유권이 됐다고 할 때, 금은보화로 꾸민 왕궁이 있다고 할 때 그 왕궁에 들어가 가지고 잔치 대접을 받고 거기 에 가 가지고 환영을 받고 잘 얻어먹으면 좋겠다고 꿈에도 생각해요? 죽어도 싫어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문제예요. 죄를 지었으면 죄지은 사람이 탕감을 해야지, 아버지가 죄지었는데 아들이 사형장에 나갈 수 없어요. 아버지가 지었으면 아버지로서의 역사를 탕감해서 그 구덩이를 메워야 돼요. 아들이나 조상이 와서 못 합니다.

참부모만이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할 텐데, 거짓부모가 참부모의 자리를 빼앗아버렸으니까 참부모가 책임 할 수 있는 시대는 아직까지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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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 않은 거예요. 알겠어요?「예.」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았는데, 거기에서 하나님이 참부모가 책임 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주고 전부 다 하 나하나 뒤집어 가지고 정리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꼼짝못해요. 꼼짝을 안 해요. 할 수 없어요.

일신의 모든 세포까지도 눈을 감아요. 코도 막고, 입도 막고, 눈도 막고, 귀도 막고, 이 살까지도 싫어요. 영원히 싫어요. 영원히 좋을 수 있다면 사탄세계의 후계자들도 천국이상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이걸 누가 청산해요? 하나님이 청산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 야 돼요.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인류

 

그런 것을 원리 가운데 세밀히 설명을 다 했어요. 여러분이 읽게 된다면 한 페이지 뭐 읽어 가지고…. 중요한 문제라는 것은 한 시간 이 내에 다 알 수 있고, 말을 읽을 수는 있지만 그 내용이 한 시간이 아니에요. 수천만 년 어둠 가운데서, 이 혼돈과 어둠 가운데서 가리를 잡 지 못해서 와글와글 끓는 입장에 선 역사의 발전이었다는 거예요. 역 사의 발전이 아니지요. 역사의 퇴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하나님도 잊어버리고, 종교도 잊어버리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 부정하고, 자기 여편네도 다 부정을 받아야 돼 요. 그래, ‘남편’ 할 때 남편의 주인이 없어요. ‘아버지’ 할 때 아버지의 주인이 없어요. 전부 다 핏줄이 달라졌으니 원수의 일족이 연결돼 가 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1대조가 하늘 천륜의 도 리를 완전히 뒤집어 박는 길을 거쳐 가지고 피를 흘리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역사적인 전통,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끊어진다는 거 예요. 지금까지 피를 흘린 역사를 만든 것은 사탄의 핏줄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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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본을 알게 된다면, 이것을 사실로 알게 된다면 자기들이 뭐 “천국 가야 되겠다. 내가 잘살아야 되겠다.”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 구요. 절박한 문제입니다. 하루라도 생명을 연장할 수가 없어요. 그런 과제를 남긴 생애의 노정을 가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비참해요! 몇 천 년, 수천만 년 거쳐오면서 그 한 가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거예요, 거기에 걸려 가지고. 하나님도 꼼짝못하고 있다구요. 아담 해와의 아들 딸이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그래,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남자 중에 1천 남자는 얻었지만 여인 중에 한 여인을 찾지 못했다.”(전도서 7:28) 이거예요. 이거 다 가짜 패들이에요, 가짜 패들. 알겠어요?「예.」

그래, 주기철이니 길선주니 손양원이니 뭣이니 다 영계에 가서 암만 보더라도 자기들이 문 총재니 뭣이니 꿈에나 생각했겠어요? 이용도 목 사 같은 사람도 33세에 원산 약수터에서 돌아갔어요. 선생님은 그때 그 양반이 돌아가는 것을 알았다구요. 젊었을 때 간 예수 대신 이 땅 에 와서 새로운 세계를 소개하려고 했는데, 기성교회가 반대를 한 거 예요. 길선주니 이런 양반들은 전부 다 원수였어요, 원수. 그때 평양에 서는 ‘신앙생활’이라는 잡지를 만드는 김린서라는 양반이 기성교회 목 사들의 후원을 받아 가지고 이용도를 따라다니면서 반대했다구요. 그 역사적 사실을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 뜻대로 된다고 했지만, 아니에요. 시일이 가면 갈수록 어떻게 되느냐? 기성교회는 이미 다 주인이 없습니다. 하나님 이 떠났어요. 그래, 그렇게 반대를 해요. 왜 통일교회를 그렇게 미워해 요? 자기네들 집에 가서 밥을 달래요, 옷을 해 달래요? 까닭 없이 미 워해요. 왜 까닭 없이 미워하느냐 이거예요. 자기 나라, 사탄 세계 나 라의 뿌리가 뽑혀요. 레버런 문이 남게 된다면 아담 해와에 심었던 모 든 악마의 뿌리가 근본적으로 뽑히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악마들이 알고 난 후에 가만 둬두겠어요?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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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줄이 사탄 주관권 내에 있는 것이 문제

 

선생님 혼자 이렇게 살아 지금까지 왔지만, 여러분은 선생님의 사정을 몰라요. 온 세계의 영계⋅육계에 있는 사탄들, 보이지 않는 영계에 간 사탄들이 돼 있고 보이는 실체가 악마의 실체가 돼 있어요.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 하나 남아지게 되면 개인에서부터, 남자 로부터…. 천사장이 아담이 주인 자리에 나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마음 은 좋아요. 반대하면서도 내적으로는 좋다는 거예요. 한번 좋아하고는 세 번 이상, 네 번 이상 두드려 패야 돼요. 그러니 따라올 수 없어요. 따라올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개인적으로 전부 다 반대하고, 전 세계에서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반대한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그 시기, 그 질투심, 투쟁하는 그 마 음, 그것이 수천만 년 지난 오늘날에 있어서 그게 얼마나 악독하게 됐 겠느냐 이거예요.

가정 자체를 두고 보면 말이에요, 어머니가 아버지를 죽이려고 하고,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이려고 하고, 아들딸들이 있어서 열 형제면 열 형제들이 전부 다 피를 보기 위해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평화 의 세계가 있을 수 없어요. 근본을 해결해야 돼요.

그러니까 근본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한 사람인 참부모가 땅 위에서 해결해야 되는데, 거짓부모가 해서 다 빼앗겨버렸으니 참부모가 나 와서 찾기 위해서 어렸을 적부터 어떻게 했느냐? 벌써, 선생님은 어렸 을 적부터 다 알았어요.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삼각지대에 딱 내가 중심이 돼 가지고, 내가 움직이는 데 방해 가 이렇게 되면 사탄세계 전체가 그 방향에서 가로막고, 돌아서면 돌 아서는 것도 못 가게 딱 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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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재림주로 오시는 이가 이 모든 것을 완성해 가지고 영계까지 다 알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안 기준을 넘어설 때까지는 자기의 환경권 내, 자기의 통치권 내에 있기 때문에 언제나 잡아다가 죽일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세계에서도 내가 당당한 주인 이 될 수 있는 생활을 했어요. 할아버지가 잘못을 했으면 할아버지가 잘못한 것, 할머니가 잘못한 것, 동네방네 살고 있는 할아버지가 어떻 고, 학교를 가나 어디를 가나 누가 어떻게 하고 있다는 것이 눈앞에 보이는 거예요.

이런 원리세계를 하나님이 얼마나 가르쳐주고 싶었겠어요? 출발서부터 영원히 갈 수 있는 그런 천성의 성격을 이어줄 수 있는 그런 가문 이 없어요. 하늘이 택해 세워 가지고, 그 가운데서도 제일 맑은 핏줄이 있어 가지고 거기서 뭐라고 할까, 수증기와 같은 그 맑은 핏줄이 하늘 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게 되면 재림주를 이 땅 위에 보낼 수 없다 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문제냐 이거예요.

지금 그래요. 영계에 가 있는 5대 성인, 4대 성인만이 아니라 저나라에 하늘을 위해서 희생한 선남선녀, 충신열녀들이 많아요. 하늘을 위 해서 희생한 사람이 수십억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사람이 수십억이 돼 있는 영계인데, 그들이 가 가지고 기도해요. 기도해도 하 나님이 가르쳐줄 수 없어요. 그렇게 될 수 있으면 아담 해와가 타락을 하게 될 때 “야야, 너 그러지 말고 내 말대로 해라.”고 한마디해 가지 고 가로막고 그랬으면 말이에요, 타락 안 했을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핏줄이 사탄의 주관권 내에 있어서 사탄의 이익을 위할 수 있는 시대예요. 여러분, 이 세상에서 이원제가 돼 있다는 사실! 야당 여당? 그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왜 이렇게 돼 있느냐?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몸과 마음, 안팎이 전부 다 원수가 돼 있어요.

여러분도 몸 마음이 하나 못 돼 가지고는 천국 못 갑니다. 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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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몸 마음이 하나돼야 천국에 들어간다고 했어요. 일족을 중심삼고 7대, 8대가 하나되면 이것이 촌수로 보면 16촌이 돼요, 16촌. 1대에 2 촌씩 잡거든요. 그것이 하나의 씨예요. 하나의 땅에 태어나 가지고 1 대, 2대, 3대, 4대, 5대를 넘어서 6대, 7대, 8대를 넘어서야 돼요. 떨 어지기를 그렇게 떨어졌다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8단계가 떨어졌다는 거예요. 떨어졌는 데, 이 수직에 하나님이 저기 혼자 있어 가지고 사방으로 다 8단계 벌 어져 나오는데 이들이 어떻게 하나돼요?

 

마음이 정착할 있는 기점

 

미국과 한국이 한 나라가 아닙니다. 그렇지요? 미국 사람이 믿는 종교의 내적 외적이 달라요. 미국 사람들은 종적인 개념이 없어요. 횡적 이라구요. 인사도 횡적이에요. 악수하자고 이래 가지고 해요. 악수도 누가 주인이에요? 누가 먼저예요? 그거 몰라요. 다 같다는 거예요. 다 평등하다고 생각해요.

평등하면, 질서가 없는 세계 아니에요? 평등이라는 말 자체가 정리 돼 가지고 질서 위에 선 평등이냐 이거예요. 하늘이 떠나 가지고는 영 원히 질서를 중심삼은 평등의 기점을 세울 수 없어요. 주체의 기점이 나타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제아무리 노력했댔자 평형, 중 심이 될 수 있는 기점을 알 수 없어요. 다 모르잖아요? 타락이 어떻게 됐는지, 영계의 조직이 어떻게 됐는지 전부 다 몰라요.

여러분이 선생님하고 다른 게 뭐 있어요? 한국말을 쓰고, 또 한국적 생활을 하고 다 그렇게 같이 사는데 다른 것이 뭐예요? 여러분은 자기 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하나 잘먹고 살기 위해서 사치를 하고 별의 별 짓을 하지만, 선생님이 사는 것은 달라요. 이런 궁전도 만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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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5대 궁전을 세우지 않고는 본연의 자리에 못 들어갑니다.

그걸 하나님이 도운다면 돈이라도 한국 대통령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도와주기를 바라겠지만, 아니에요. 단계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계에 이것이 연결돼 있어요. 어떤 사람은 1단계, 2단계, 3단계에 가다가 다 갈라져요. 사탄이 나라를 점령한 나라 위예요, 나라 위. 가 정을 중심삼은 나라, 지상에서 반대하는 나라예요. 영계가 연결 안 된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지상세계는 사탄이 지배하는 거 예요.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볼 때 어떤 것이 수직이에요?「엄지입니다.」엄지손가락이에요. 수평은?「네 손가락입니다.」이렇게 돼야 수평 이 돼요. 그러면 시작은 하나님이 우주의 수직의 핵이 돼 있는데, 그 핵이 제일 높은 꼭대기에서부터 하나돼야 되겠어요, 제일 낮은 데서부 터 하나돼서 올라가야 돼요? 운동법칙은 이렇습니다. 낮은 데서 점점 커 가지고, 이래 가지고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중심삼고, 여기 한 점을 중심삼고 여기서 가게 되면…. 개인을 중심삼고 요만하게 되면, 이 십자를 중심삼고 가리 지 않고 요만한 여기를 중심삼고 출발했으면 이것이 요만해서 여기 같 을 수 있는 형태로 가는데, 여기는 자기가 머무를 자리가 없습니다. 핵 이 안 나와요.

이 십자를 중심하고 이 위에 개인시대를 중심삼은 여기서 개인시대 가 이렇게 되면, 사방에 전부 다 90도가 되면 사 구 삼십육 (4×9=36), 360도가 돼 있어요. 그러면 어디를 빼서 상현⋅하현, 우 현⋅좌현, 전현⋅후현을 갖다 맞춰도 다 맞아 들어갑니다. 이거 맞춰 놓으면 전부 다 손해가 안 나요. 전기로 말하면, 백 볼트면 어디나 백 볼트예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정착할 수 있는 기점이 어디냐? 이것이 문제예요. 기점이 뭐냐 하면 구약시대의 기점, 신약시대의 기점, 성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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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기점, 제4차 아담 심정권의 기점이 횡적으로 해도 문제요, 종적으로 해도 문제예요. 반드시 횡의 기반이 없으면 종이 넘을 수 없어 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실체적 대상이 없어서 땅에 착지할 수 없기 때문에 실체적인 횡적인 기점을 필요로 했는데, 그 기점을 맞추기 위 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이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가 16세에서부터 20세까지 자라야 되는 거예요. 자라야 하늘나라의 기점이 이렇게 돼 있으면 기점을 올라가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 가게 되면, 이건 내려와요. 이 거리가 이렇게 멀다는 거예요. 이러던 것이, 이게 사방으로 이렇게 되면…. 이 갈래가 좌우가 이렇게 됐으면 말이에요, 이것은 이 거리만큼 여기서 이렇게 되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땅에 내리느냐

 

그러면 여기서 하나님이 어떻게 돼야 땅에 내려오느냐? 이것이 가까우면 이성성상이 되는 종적인 기준이 따라와 가지고 점점점 내려오는 거예요. 이것이 좁아지니만큼 이 거리를 이만큼 내려오면서 ―이건 이 중이 돼 있어요.― 폭발이 되는 거예요. (탁자를 내려치심) 화산이 터 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자체의 빛이 없는 데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게 되면 빛이 나요. 화산이 터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여기서는 얼마만큼 힘 을 뻗어 가지고…. 여기 그렇잖아요? 화산이 터진 데는 구덩이가 생기 지요? 안 그래요?「예.」그거 생기는데, 그게 왜 생기느냐 이거예요. 밑창에서부터 폭발돼 오는 거예요.

이게 여기서 하게 된다면, 어디에 가서 이래 가지고 폭발하느냐? 맨 이 종적인 기준의 높은 기준과 반대되는 제일 깊은 데에서부터 폭발돼 야 된다구요. 이렇게 된 이것이 하늘같이 이렇게 높던 것이 이렇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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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폭발하는데, 여기서 그렇게 되면 폭발하는 이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이 내려가야 돼요. 점점점점 좁아져 가지고 여기에 와서 폭발이 돼야 확 불어버리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기 십자가가 있는데 개인시대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십자…. 동서남북으로 딱 중앙을 중심삼은 그런 것이 아 니고, 자기를 중심삼고 그런 데는 개인시대⋅가정시대⋅국가시대…. 이 게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본래 하나님의 출발기점과 반대된 국가시대, 국가가 돼 있다구요. 수많은 국가가 이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 가운 데 하나님이 들어올 수 없어요. 그것을 정복해야 돼요.

그러면 조상들로부터 수천 대 조상들 앞에 실패한 모든 것을 알고, 그 다음에는 전부 사탄이 도적질해 간 것을 알고 어떻게 하느냐? 하나 님 앞에 악마가 이렇게 이렇게 도적질한 것을 알고도 가만히 있어요. 참소를 하는 거예요. 참소하게 된다면 “그렇다!” 해요. 장래에 올 재림 주는 아담의 자리이고, 누시엘은 천사장의 자리예요. 그 사실을 확실히 네가 알라는 거예요. 그 이상 올라가게 된다면, 반드시 사탄은 굴복하 기 마련이에요. 국가기준을 못 넘었어요, 지금까지. 세계주의가 안 나 왔다는 거예요.

개인주의도 동물적 개인주의, 샤머니즘으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그래도 민족 민족을 합해서 국가를 형성하기 위해서 동서남북에서 싸워 요. 그래, 동과 서도 싸우지만 남과 북과도 싸워요. 두 패가 싸움이 벌 어지는데 지기 싫어하니까 패들끼리, 악한 것은 악한 것끼리 어떻게 하느냐? 그 악한 가운데도 덜 악한 것이 있어요. 반드시 가인 아벨이 다 있는 거예요. 어디에나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이 개성진리체라고 하는데 천 사람, 만 사람…. 여기 몇 사람, 백 몇 사람?「120명입니다.」120명이면, 그 가운 데 똑같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마음과 몸이 달라요. 지구권 내에서 흩어져 있는 거예요, 이게. 자리를 잡을 수 없어요. 싸워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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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자기 제일주의를 위주하고 있어요.

사탄의 본질은 그래요. 사탄이 사탄 된 것은 생각을 자각적인, 자기 스스로를 중심하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대우주라든가 부모면 부모를 중심삼고, 창조한 주인의 전체를 중심삼고 그 가운데 내가 있다는 것 을 몰라 가지고 뒤집어서 생각했다는 거예요.

 

거짓부모가 만들어 놓은 것을 청산지어야

 

그렇기 때문에 거짓부모가 만들어 놓은 것을 청산지어 가지고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기반이 나타나기 전에는 어떻게 돼요? 정리된 데는 찾아와서,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서게 될 때는 하나님이 찾아와서 가 르쳐주지만, 그 이상의 것이 문이 열리지 않으면 국가라든가 세계가 미지의 세계, 미지의 국가권 내에 찾아 들어올 수 없습니다.

아는 사람을 더 귀한 곳으로 인도해야 할 입장인데, 이거 지옥에 떨어졌는데 지옥에 하나님이 들어와서 그 사람들을 교육하겠어요? 천사 장들을 교육할 수 있게 다 만들고 맡겼던 사실이 돼 있는데 다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겠어요?「예.」

거짓부모가 생겨났으니 그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 여기 곽정환하고 문 총재가 하나될 수 없어요. 왜? 핏줄이 달라요. 수천 갈래 이게 360 도에 갖다가 꿰였어요. 그래, 태어났으면 저나라에 가서도 곽정환이지 요. 문선명이 승리했으면, 혼자서 문선명이 승리한 것은 세계적이에요. 그래, 문선명이 뭐 그렇게 귀해요? 개인인데 말이에요. 수천억이 저나 라에 지금 엉클어져 가지고 전부 다 혼란 중에 “와와와…!” 하고 “오늘 어떻게 되나? 어떻게 되나?” 이래 가지고 세상이 좋아지기를 바라지 만, 암만 바라야 그건 안 됩니다.

하나님도 할 수 없이 딱…. 대통령이 영어의 신세가 돼 가지고, 어떤 악한 주권 앞에 잡혀가서 거기서 벗어나려면 악한 주관권 내에서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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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조건을 다 벗어나야 돼요. 벗어나려야 몰라요. 모르니까 못 벗어나고 영원히 그 족속이 돼 가지고 지옥 갈 수 있는 물건밖에 안 남아요. 점점 더 악해져요.

큰 파이프 통 같은 데 급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영점에서 이렇게…. 이쪽의 절반 이상은 천상이고 아래인데, 인간들이 전부 다 악해지니까 점점점 깊이 들어가서 천상세계 이곳에 가니까 악한 지옥도 점점 영계 까지 미쳐지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뿌레기가 올바른 뿌레기가 돼야 돼요. 올바른 뿌레기는 올바른 씨에서! 올바른 씨가 뭐인지 모르잖아요? 늘 보고 다니는 어느 누구나 보 면, 몸 마음이 싸워요. 여러분이 세상에 나쁜 일을 하려면 밤에 자기가 혼자 계획하고 그러더라도 양심은 “야, 이 자식아! 하지 마!” 하면서 충고를 해요, 안 해요?「합니다.」“너, 그러면 더 나빠져.” 하고 충고한 다구요. 점점 어려워지고 점점점 깊은 데 떨어지기 때문에 영원히 앞 으로 있어서 존재 의식권 내, 인식권 내가 아니라 의식권 내도 벗어난 다는 거예요. 그건 내버려둬 가지고 아무도 다 간섭하지 않는 이런 입 장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성도 용암층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떨어져 내려 가지고 불이 돼 있는 거기에는 쇠, 금, 오만가지 광석들이 다 몰려 있 지만, 그것이 엉클어져 가지고 와글와글 끓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금 줄기면 백금 줄기가 안 돼 있어요. 딱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 러니까 여러분의 마음 밑창은 언제나 걱정이에요. ‘이렇게 살다가 어떻 게 하나?’ 돈 많아 가지고, 나쁜 일을 해 가지고 공산당 식으로 착취한 돈을 모아서 이래 가지고 이 돈이 누구의 돈이냐 할 때는…. 그 재산 을 긁어모은 역사를 다 알아요.

양심은 못 속여요.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주인은 내가 아니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그들이 다 있으면 내가 돌려줘야 되는데, 돌려 줄 수 있는 내가 못 된다면 그들의 발판 밑에 밟아치우는 거예요.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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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을 자꾸 뚫어나간다는 거예요. 지옥의 몇 백층 지옥 밑창으로 들어 간다는 거예요.

재림주가 나타나면 그 밑창에서부터 나타나요. 선조들이 선해야 돼요. 벌써 나면서부터…. 우리 신준이 오게 돼 있구만. 내가 신준이를 보면서 옛날에 내가 자라던 것과 똑같은 것을 느낀다구요. 야, 어쩌면 그렇게…. 핏줄이 무섭구만! 수천 대를 거쳐와 가지고 이렇게 복잡하게 됐지만 할아버지의 핏줄을 닮아요.

 

선생님 핏줄을 닮게 되면 몸뚱이가 하자는 것을 싫어해

 

여러분도 선생님의 핏줄을 닮기 때문에 몸뚱이가 하자는 것을 싫어해요. 하게 되면 몸이 무거워지고, 병이 나고 그래요. 벌써 그것은 접 붙여 가지고 새로이 싹이 나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그리워요. 선생님이 있는 데 가까이 가고 싶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내가 아이 때에도 동네 할아버지들, 유명한 할아버지…. 우리 할아버지도 유명한 사람입니다. 종조부가 오산학교를 세운 양반이에요. 오산 고보 알아요? 왜놈들이 점령한 이후, 해방 후에 애국자들을 기른 학교 가 오산고보예요, 오산고보. 한학에, 중국역사에 누구보다도 능력이 있 는 사람이에요. 머리들이 좋으니까 예언서 같은 것을 연구하는 데 있 어서 대표자라구요.

동양사상을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선교사들을 알아 가지고 평양신학에 들어가서 창설임원이 돼 가지고 졸업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 까 선교사들하고 영어도 잘하고 능통한데, 서양문명의 기독교라는 것 은…. 성경이 얼마 돼요? 뭐 일주일이면 물을 것 다 물을 수 있는 이 런 경력자들이니까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했느냐?

그래서 미국 자체가 일본이 점령한 아시아에 대한 욕심을 버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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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겠기 때문에, 한국이 기독교문화권이 돼 있어서 붙들고 서양의 정책 방향의 모든 것을 우리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다 통하고 그랬어요. 선 생님이 3살, 4살, 5살, 6살 때 독립군들이 우리 집에 드나들고 있는 것을 다 보고 자란 거예요.

그래, 할아버지에 물어보게 된다면, 이번에 왔다 갔던 사람 중에 두목이 누구냐 이거예요. 두목을 보게 된다면 훌륭하고, 힘이 세고 뭐 이 럴 줄 알았는데, 두목이라는 사람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동네 의 하치(はち; 팔) 같은 사람이 책임자를 하는 거예요. 독립군이 나타 나게 되면 잡아죽이려고 하는데, 어디 잘났다고 표시를 할 수 있어요? 그때 말들이 독립군들은 평지를 걸어가더라도 휙 힘을 주게 되면 처 마 끝을 딛고, 기왓장 처마 끝을 딛고 저 꼭대기에 올라가 넘어간다고 했던 거예요. 그런 일을 한다는 말을 듣고,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 겠느냐 이거예요. 사진 찍는 데 왜 그렇게 관심이 많아? (웃음) 그 사 람이 옮기는 데 관심이 많구만. 나는 또 누구 다른 사람이 오는 줄 알

았더니…. 그래, 그래!

선생님이 아이 때 동네에 유명한 아기였습니다. “아이고, 며칠 후면 비가 오겠구만!” 하면, 비가 와요. 아이들이 소꿉장난하면서 놀이하는 것같이 하는데, 비가 온다면 비가 오는 거예요. 또 “지나가는 손님이 우리 동네에 며칟날에 지나갈 텐데, 그 사람은 악한 사람인데 그 사람 을 형사를 시켜 가지고 잡으면 좋겠는데….” 그래요. 그렇게 하나님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말하면 말한 대로 되는 거예요. 나는 아무것도 안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게 되면 그렇게 되 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이 이번에 하와이에 갔다 올 때 그게 뭐이라고? 곽정환, 제목이 뭐라고?「‘환천주평화 문명권 왕권시대’입니다.」하와이에서 한 대 회가 뭐야? 제목이 뭐냐 그거야.「아버님 말씀 제목이요?」그거 물어 보는 거야.「‘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입니다. 부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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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입니다.」

 

태평양에 닦은 섭리적 기반을 육지에 갖다가 심어야

 

태평양 바다의 세계와 육지세계의 인연인데, 이것이 하나 안 돼 있으니 하나되게 하려니까 환태평양 문명권시대 대회를 한 거예요. 그것 이 육지를 버린 것이 아니에요. 태평양에 섭리적 기반을 닦았으니 육 지에 갖다가 심어야 돼요.

그것이 이번에 4월 3일부터 하는 대회입니다. 그 제목이 뭐라고요? 제목을 잡아줬지요?「‘천주평화 신문명권 개벽 선포 대회’입니다.」접 붙여야 돼요. 문화가 출발할 때 바다에서 해서 반도로 해 가지고 육지 로 올라왔으니 그 과정을 거쳐요. 반도국가니까 반도국가면 반도에 있 어서 태평양의 바다를 전부 품어야 되고, 이 반도를 중심삼고 이 대륙 을 품어야 돼요. 딱 그 자리에 섰어요.

선생님의 강연문을 알면, 역사가 다 있고 그래요. 여러분, 통일교회에는 옛날에『뜻길』이라고 있었어요.『원리강론』『원리해설』이 나 오기 전에『뜻길』이라는 책이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지도했습니다. 골자를 중심삼고, 그것을 중심삼고 내용을 보게 되면 대개 개관적인 섭리의 내용을 알게 돼 있어요.

『뜻길』이 발전해 가지고『원리해설』이 나와요. 그 다음에는 강론 이에요, 강론. 원리 뭐예요?「『원리해설』그 다음에『원리강론』입니 다.」강론이에요. 그래, 자꾸 들어가는 거예요.『원리해설』, 그 다음에

『원리강론』, 그 다음에 뭐예요?「‘가정맹세’입니다.」‘가정맹세’예요, ‘가정맹세’.『원리강론』이 나온 다음에 가정을 중심삼은 맹세문이 나 와요. 그 맹세문이 나오고, 그 다음에는 가정들을 치리하려니『천성 경』이 나오고 다 그런 거예요.

그것이 복귀노정에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면 인류역사는 어디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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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했느냐, 출발했느냐 하면 바다에서부터 시작했어요. 사람이 생겨날 때 어머니의 배에서, 물 위에서 자라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모든 생명의 기원은 바다에서부터입니다.

바다는 뭐냐 하면 식물, 동물 플랑크톤이 어디든지 있다는 거예요. 새끼들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보이지 않는 플랑크톤이에요. 식물성이 나 동물성이나 플랑크톤을 잡아먹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 는 뭐가 있느냐? 동물성 플랑크톤의 조상이 뭐라구요? 해초예요. 바다 에 가게 되면 동물 된….「산호 말씀이십니까?」그래, 산호지!

산호가 동물인데, 바다에 있는 식물성 플랑크톤을 잡아먹고 크는 거예요. 바다에 사는 것들은 육지에 가까운 요소를 먹어야 되고, 육지에 사는 것은 바다에 가까운 것을 먹어야 돼요. 엇바꾸는 거예요. 그래, 문명권이 하천에서부터 시작했어요. 바다에서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하 천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바다로 가 가지고, 그 다음에 이것이 순환 해야 돼요. 여기서 흘렀던 물이 다시 바다에 들어갔다가 수증기가 돼 가지고 비로 내려서 이것을 씻어야 돼요.

그래, 강 때문에 산과 들이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평지가 아니에요. 화산맥이 터졌다고 할 때는 울툭불툭하게 지구의 인력에 따라서 어떻게 돼요? 우주의 상대적 힘에 따라서 산이 되고 이렇게 된 것이 전부 다 수평이 돼요, 수평. 그래, 바닷물은 수평이에요. 바닷물 이 수평을 좋아해요, 수직을 좋아해요?「수평입니다.」

그래, 사람의 몸뚱이 가운데서 4분의 3이 물이에요, 고기예요?「물입니다.」물이에요, 물. 4분의 1이 몸뚱이에요. 그것이 조화 안 되면 안돼요. 그 균형을 취해 가지고 우리 구조적인 이것도 안팎의 습도가 맞아야 되고, 온도가 맞아야 돼요. 사는 동물이라도 계열이 달라지는 거예요, 온도 때문에. 그런 것은 상식적으로 다 아는 것이지만 말이에 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내 하나라고 하게 되면, 지구성만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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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돼 있는 것이 아니에요. 지구성에 있는 모든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이것은 중력에 대해서 지구성의 인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둥글어지는 거예요. 이거 하나만 가지면 굴러 떨어진다는 거예요. 전부가 공중에 떠 있어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우주가 얼마나 크냐

 

태양계는 9개의 위성이 있는데, 그 움직이는 거리가 몇 천만 마일의 거리라구요. 그런 태양계 같은 것이 이 대우주 형성에 얼마만큼이냐 하면 1천억 개가 돼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한반도를 중심삼고 갔다 오려고 해도 먼데,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 들어가 있는 것이 대우 주예요. 이것은 과학자들이 계산한 것이니 틀림없다는 거예요. 1천억 이에요. 1천 개만 해도 대단한데 1천억이에요. 우주가 얼마나 크냐 이 거예요. 그 1천억 개가 뿌리가 어디냐 하면 공중에 둥 떠서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별나라가 공중에 있어요, 어디 육지의 반도와 같이 달려 가지고 붙어 있어요? 이 우주에 위성 말고 항성이 얼마나 많아요! 태양계 같은 것이 전부 다 자체 빛을 발해 가지고 그 그룹을 만들어 가지고 있는 데,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하와이에서 이번에 우리 대회를 하고 왔지만, 코나가 있는 이 하와이의 섬을 작게 분류하게 되면 8개예요. 8개가 다 들어가더라 도 이 섬에 꽉 차지 않아요. 큰 섬으로는 네 개가 돼 있지만 말이에요. 제주도의 6배 반이나 돼요.

그것이 4천 미터 이상 산이 둘이 있어요, 앞뒤로. 놀라운 겁니다. 그 맨 높은 데는 바다에 장애물이 없지요. 하와이의 제일 높은 산꼭대기 에 천문대가 있는데, 그 천문대 자체에 뭐냐 하면 우주 측정을 위한 망원경이 (직경이) 5.8미터예요. 5.8미터면 얼마나 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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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망원경을 통해서 측정하는데, 얼마나 먼 거리까지 빛을 측정할 수 있느냐 하면 47억 광년을 측정해요. 그 망원경으로 보면 말이에요, 47억년 전에 별에서 빛이 지구성에 찾아오는데 47억년이 됐는데도 아 직까지 지구성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와아!

그러면 천문학계에서 취급하는 단위가 세상에는 미터를 중심삼고 1센티미터, 1밀리미터라고 하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천문학에서는 단 위를 어떻게 재느냐 하면, 빛이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는데 그 빛 이 1년 동안 가는 거리를 광년이라고 해요. 속도가 태양 빛과 마찬가 지예요. 빛과 마찬가지의 속도예요.

그렇게 빠른 것이 1초에 3억 미터면 지구의 몇 바퀴예요?「7바퀴 반입니다.」7바퀴 반을 돌아요. ‘똑딱’ 하면, 벌써 7바퀴 반을 도는 거 예요. 그렇게 빠른 빛이 몇 년 걸리느냐? 지구의 연령을 45억에서 47 억 년으로 잡아요. 50억 년 그 권내에 있다는 거예요. 중간쯤 하면 47 억 년 전에 출발한 빛이 아직까지 지구성에 도달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뭐 인간이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라고 하는데, 사람이 먼지 한 알보다 못해요. 먼지 하나만 못한데 생각이 동물세계의 어떤 것이든지…. 이야! 요즘 컴퓨터 칩이 있지요, 칩이? 칩이 2센티미터만 되는 것도 천하 모든 것을 저장할 수 있어요, 몇 천년, 몇 만년까지. 그거 타당한 얘기예요.

측정할 그 세계를 대해서 몇 십년, 몇 백년 걸려 가지고 어느 항성의 별에 도착한다는 것을 계산해 가지고 그렇게 오고갈 수 있는 것을 들이맞출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래, 이 모든 자연세계의 광대 한 대우주의 비밀이 숨겨질 수 없게끔 다 드러나는 때이니 인간생활 모든 전부도 감출 것이 없이 다 드러납니다. 몇 천년 전 비밀, 몇 억만 년 전 비밀도 다 살아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이 우주 창조한 모든 것을…. 하나님이 컴퓨터를 만들었으면 보이지도 않은 것도, 인간들이 만든 몇 천배, 몇 만배,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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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배 저장할 수 있다면 우주의 모든 신비로운 사실이 하나님의 프로그램 가운데 저장하는 그 칩에 다 들어가 있다고 봐야 돼요. 이런 얘 기를 하면 미친 사람이 혼자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할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보이는 것은 공부해서 다 알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 것이 전기예요, 전기. 앞으로 전기세계를 누가 지배하느냐 이거예 요. 선생님은 이름난 과학자가 될 수 있는 연구를 하려고…. 이 대우주 의 근본 존재를 알기보다 조그만 부분을 가지고 무슨 뭐 박사 하는데, 제일 좁은 자리에 가 가지고 비밀을 원본 자체, 핵 자체를 증명하게 되면 박사라고 하는 거예요. 핵도 서쪽으로 봤느냐, 동쪽으로 봤느냐, 위에서 봤느냐에 따라 팔방의 방향성이 다른 데서 달리 보일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자신을 모르기 때문에 우주를 만들었다

 

그래, 여러분들 정자를 지을 데 팔각정자를 지어요, 육각정자를 지어요, 사각정자를 지어요?「팔각정입니다.」왜 팔각정이냐? 어디에나 다 볼 수 있다는 거예요. 보는 방향이 전부 다르잖아요? 나는 이렇게 봤다, 영계를 중심삼고 봤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영계도 맨 복판에 들어가 가지고 내다봐야 전부 다 안다구요. 북쪽에서 보면 남쪽은 알 수 있지만 북쪽 자체를 모르는 거예요. 인간이 우주를 아무리 안다고 해도, 배워 가지고 상대적 세계에 대해 안다고 하더라도 자기 자체는 모르는 거예요.

자기를 모르지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얼굴을 그릴 수 있어요? 아, 뉘시깔로 매일같이 보는 얼굴을 하루에 세 번씩 이렇게 쓸고 이렇게 하더라도 말이에요, 친구 얼굴을 그리라면 순식간에 그리는데 자기 얼 굴을 친구보다 더 가까이 많이 보고 많이 가까이 있는데도 그리라면 못 그린다구요. 그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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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얼굴을 못 그려요. 하나님 자신도 마찬가지예요. 무형의 신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자신을 몰라요. 이렇게 된다 는 거예요. 그거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방대한 우주를 만들었다구요. 그것 만든 데는 상대여건이 있고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이 있어 가지 고, 이것이 하나의 구형이 돼 가지고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모 양으로 말이에요…. 척 놓으면 이것이 이렇게 서야 되겠어요, 이렇게 돼야 되겠어요, 누워야 되겠어요? 서야 되는 거예요. 다 서 있습니다, 지금. 지구도 수직을 중심삼고 23.5도 찌그러졌지요? 그렇지요? 그게 바로 되는 날에는 이 지구성에 대변혁이 벌어진다구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사람이 위대하다는 것은 그래요. 무엇을 얘기할 때 내가 알 수 있는 것은 나와 관계 있는 것은 먼저 알아요. 눈이 밝은 사람이 있지요? 눈이 밝다 이거예요. 눈이 큰 사람이 좋아요? 눈 큰 사람은 겁이 많고 겁쟁이라고 그래요. 눈이 작은 사람은 말이에요, 이러고 보기 때문에 말이에요, 햇빛이 들어오는 곳도 좁지만 말이에요, 이게 먼 거리를 측정할 수 있어요. 카메라의 조리개를 조이는 것 같아 요. 먼 데를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큰 사람은 개혁과 혁명을 함께 못 해요. 개혁이라는 것은 뜯었다 고칠 수 있는 것이고, 혁명이라는 것은 만들어야 된 다는 거예요. 그거 뜻이 다릅니다.

여기 뭐 충청도 사람이에요?「예, 충남입니다.」아, 충성하는데 남을 위해서 충성해서 전부 다 못살게 돼 있지. 충남이라는 것은 남한테 좋 게 한다는 것이잖아요? ‘충청도’ 할 때는 말이에요, 이름이 좋아요. 충 남, 충성하는 남자! 땅을 중심삼고 ‘충남’ 할 때는 봉사해야 되는 거예 요. 주체의 개념은 있지만, 상대 개념이 희박해져요. 그거 반드시 그렇 게 돼 있어요. 횡적이든가 그 다음에 종적이든가….

여기 몇 각도를 중심삼고, 180도 중심삼고 “아이고, 180도 중심삼고….” 여기에 서 있는 180도 상대를 찾아 가지고 돌아가려면, 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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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여기서 왔으면 여기 와서 180도 가려면 반대로 돌아가야 돼요. 반대로 와 가지고 출발지와 목적지에 가는 이마하고 발을 갖다가 맞춰야 돼요.

여러분 전부 다 발을 이렇게 해 가지고 한번 맞춰봐요. 어디, 해봐 요.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이마하고 맞춰봐요. (웃음) 아, 뱀이 그거 잘 하잖아요? (시범을 해보이심) 이거 이렇게 하는 거라구요.「우 와!」(박수) 이게 이렇게도 올라가는 거라구요.

아, 뱀들보다는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몸이 유연해야 돼요. 이 손이 옛날에 다 닿았어요. 우리 형진이 갔나? 이렇게 하면 다 닿았어요. 이거 다 닿고, 이것도 다 닿고, 이것도 다 닿아요. 전부 다 이래 가지 고 ‘음!’ 하게 되면 ‘부르르륵’ 해요. 전부 다 독립돼 있어요. 이야, 이 손가락이 독립돼 있어요. 놀라운 거예요. 전부 다 독립된 것이 합해 가 지고 나를 존속케 한다는 사실!

 

선유조건

 

선생님이 옛날에 코에 혓발을 말이에요, 이렇게 해서 콧구멍을 쑤셨어요. (웃음) 이렇게 하면 여기를 빨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든지 운동을 할 소질이에요. 운동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유도 같은 것 을 했으면, 내가 세계챔피언이 됐을 거라구요. 그래, 힘도 있습니다. 몸이, 이게 통이 돼 있어요.

남자로서는 못생긴 남자예요, 잘생긴 남자예요?「잘생기셨습니다.」못생긴 사람들이 모였으니 나를 잘생겼다고 하지. (웃음) 그거 뭐 못 난 사람이니 나를 잘생겼다고 하는데, 나보다 잘난 사람이면 못난 사 람이라고 할 거라구요.

그러면 제일 잘난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제일 못난 사람이 누구냐? 제일 잘난 것과 제일 못난 것을 합하게 된다면 제일 중간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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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치. 중간세계에 걸려 있는 사람이라구요. 진짜 못나도 그 주인이 찾는 거예요. 진짜 잘나도 주인이 찾는 거예요. 왜? 주인이 저 꼭대기 수직을 중심삼고 볼 때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면 제일 낮은 데, 제일 깊은 데는 못난 사람이 있어야 돼요.

수평을 보게 되면 수직과 수평을 중심삼고 제일 잘난 사람은, 이것은 어디든지 여기 중앙에 서 가지고 서쪽에 가나 동쪽에 가나 내가 제 일이라고 하게 된다구요. 다 그러고 싶지요? 또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 아 가지고도 하나님이 천국 보좌에 앉았으면, 그 보좌까지 빼앗아 가 지고 하나님이 상투 튼 데 나는 의자를 만들어 앉고 싶다는 생각을 하 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상대가 얼마만하겠느냐? 이 대우주를 짓고, 그 주인 노릇을 하겠다는 양반의 상대는 얼마만한 상대냐 이거예요. 우주에 존속하는 모든 것을 보게 되면, 공중에 떠 있다는 것이…. 남극과 북극 이 얼마나 멀어요! 북극과 남극을 중심삼고 반드시 운동하면 동서로 움직이게 돼 있어요. 전기가 그래요. 수직으로 움직이는 데는 대응 전 기권이 생기는 거예요. 우주의 형성이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종과 주체가 딱 합해 가지고 셋이 합하게 된다면, 전후가 맞으면 ‘삥!’ 소리가 나요. 상하⋅좌우⋅전후! 여기 뭐냐 하면 ‘상하’라는 것은 상 중심삼은, 하 중심삼은 그 출발이 어디예요? 이게 마음대로 이동하 게 되면, 상하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영원 고착된 그 위의 기준이 있 어 가지고 출발해서 그 위의 것을 상이라고 해야 돼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람이 생각할 때 위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아래를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위라는 말을 하기 전에 선유조 건이 뭐냐? 아래를 인정하지 않고는 위라는 말을 할 수 없다, 이렇게 돼요.

이것이 이론적인 기원이 돼 있어요. 내가 “저 사람이 좋다.” 할 때는 뭐예요? ‘좋다’ 할 때는 나쁜 것을 중심삼고 안 맞기 때문에 좋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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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반드시 선유조건이 있다는 거예요. 바른쪽이라는 말을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은 왼쪽을 먼저 인정해야 돼요. 왼쪽을 먼저 인정하고 나서야 바른쪽이라는 말이 성립돼요. 선유조건 이라구요.

그냥 바른쪽이라고 하면 우주의 어디를 바른쪽이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혼란이 벌어져요. 자기는 선유조건이 이렇다 해서 이렇게 도 볼 수 있고…. 180도, 360도 달라요. 그렇지 않으면 위치 선정이 안되는 거예요. 내가 바른쪽이라고 결정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 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무형의 하나님, 무형으로 계시게 된 하나님이 선유조건이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이거예요, 보이는 세계 앞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대우주의 보이는 세계가 있기 전에 보이지 않는 대우주의 선유조건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것이 주체⋅ 대상이 돼요.

피처(pitcher; 투수)가 볼을 던지면 말이에요, 캐처(catcher; 포수)가 받아야지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내가 던졌으면 없으니 또 받아야지 요? 캐처라는 말은 피처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하는 말이다!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하는 말이다! 남자와 여자가 누가 먼 저냐 할 때는, 남자가 먼저가 아니고 선유조건 되는 여자가 먼저였기 때문에 평등을 부정하는 사람은 추방당한다 이거예요.

 

선유조건이라는 말은 문 총재가 발표한

 

그래, 선유조건이라는 말은 문 총재가 발표한 거예요. 우주는 쌍쌍 제도로 돼 있다는 말도 요즘에 많은 사람이 통용되는 말로 많이 쓰지 만, 쌍쌍제도도 문 총재가 한 말이에요. ‘위하여!’ 하는 이것도 문 총재가 시작한 말입니다. 뭐 좋은 것이 있으면 ‘위하여!’ 하잖아요? 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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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면 위해 먹자고 이러고, 위해 살자고 하는 거예요. 파티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샴페인을 터뜨리게 될 때 ‘위하여!’ 그래요.

다 쌍쌍제도가 돼 있어요. 눈도 왜 둘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1.2 쌍쌍제도가 돼 있어요. 코도 하나 크게 돼 있으면 얼마나 편리하겠느냐 말이에요. 전부 둘이 돼 있어요. 입도 둘이 돼 있고, 다 둘이 돼 있어 요. 다 둘이 쌍쌍으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하는 데는 필요한 것이 선유조건과 실재존재와의 이것은 가를 수 없어요. 자기 실재존재가 부정이 됐으면 선유조건을 키워 가지고, 내가 선유조건을 실체를 시켜 가지고 실체를 다시 만들려니 나는 부정해 가지고 선유조건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려면 완전히 자기가 창조하는 물건은 자기보다 좋은 것을 창조해야 되겠기 때문에 선유조건을 바꿔 하게 될 때는 백에서 120, 더 좋아져야 되는 거예요. 돌아오게 될 때는 140, 이렇게 해서 몇 배 가 좋아져요.

그런 생각 없지요? 여러분, 자기가 제일 좋은 것이 뭐예요? 내 여편네, 내 아들딸, 그것밖에 없어요. 여자들도 내 남편, 내 아들딸이에요. 그러면 어디가 더 선유조건을 정하기 좋으냐? 실감 나는 것이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버지 어머니, 부모가 나오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라는 말, 부모의 사랑이라는 말은 있을 수 없 어요. 아들딸들이 젖을 먹고 키움을 받는 거기에 감사하고 이렇게 되 기 때문에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그리워하고 보고 싶은 것 이상 여러분도 아들딸과 주고받는 데 있어서 자꾸 크는 거예요. 더 좋은 것 이 있으면 자식에게 주려고 하고, 자식은 더 부모를 가까이 사랑하고 그런다구요. 그 대응적인 상관관계는 영존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이런 말들을 알겠는지 모르겠구만. 통일교회가 허재비처럼 공중에 떠 있지 않아요. 이론 위에 서 있어요. 성약시대 문 총재의 사상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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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적으로 돼 있고 공식화돼 있다구요. 그래요.

 

삼시대를 통치할 있는 사람은 왕을 소화할 있다

 

선생님이 좋아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좋아했어요, 좋아해요?「좋아합니다.」언제 끝나요?「안 끝납니다.」여러분 색시를 데리고 살다가 죽은 다음에는 선생님을 버릴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없어지 더라도 영원히 버릴 수 없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 소유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소유 가운데 그럴 수 있는 내적인 사연을 지니고 있는 그것이 무엇이냐?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

사랑하고 사람하고 사촌입니다. 사랑이 사람을 끌어가요, 사람이 사랑을 끌어가요? 사랑이 사람을 그리워해요, 사람이 사랑을 그리워해 요?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붙들어 박혀 가지고 이렇게 해도 어 디든 걸리지 않아요. 그러나 사람은 걸려요. 사방에 통할 수 없어요. 사랑은 걸리지 않아요.

그러니까 둘이 합하면 어떻게 돼요? 여기 나온 각이 있으면, 각을 딱 때리면 어디로 가겠어요? 날아가요, 어떻게 돼요? 없어질 것 같아 요, 그 안에 파고 들어갈 것 같아요? 자기 각들이 많이 나온 것을 이 래 가지고 자꾸 내가 때리기 때문에…. 수평에서 이러면, 종이 커 간다 는 거예요.

이러면서 “아이고, 힘들다.” 하면, 이게 돌아가게 된다면 자꾸 커요. 커 가면 자꾸 커 가서 우주가 커 가는 거예요. 사각 된 사람의 모든 세상 인간들이 자기의 뿔과 같이 있던 것을 잡아내 가지고, 인간 가운 데 최고로 몰아내 가지고 참을 수 있게 되면 그는 왕이 되는 거예요. 왕(王)이라는 것은 삼위기대(三) 위에 기둥(丨) 받침 아니에요? 왕이 되고, 거기에 점만 찍으면 주인(主)이 돼요. 하나님이 오는 겁니다.

봉, 봉춘! 이름이 봉춘 있어요? ‘받들 봉(奉)’ 자예요. ‘받들 봉’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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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말이에요, 세 사람(三+人)이…. 이게 ‘받들 봉(奉)’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말해요. 심정권 내는 넷이에요. 이게 세 사 람이에요. 소생⋅장성, 세 사람이에요. 세 사람을 중심삼고 여기에 뭐 냐? 둘 건너오고 이렇게 해 가지고 해놓고, 이것은 영원한 수평이에 요. 여기 꽂아 놓으면, 하나님의 집이 된다는 거예요. 다 있어요.

여기 이렇게 하고 이렇게 되면 주인(主) 자 되고, 여기 지상에서 주인도 있고, 여기는 세 사람을 중심삼고 이러면 소생 세 사람, 장성 세 사람…. 이것 중심삼고 해 가지고 영적⋅육적 딱 왕의 자리에 품겠다 는 거예요. ‘받들 봉’ 자가 좋은 자입니다. 셋은 큰 테이블이 돼 있기 때문에 여기에 하다 보니 둘을 놔놓으니 왕(王) 자가 됐어요.

인간세계 인간들의 삼시대를 ‘거느릴 통(統)’ 해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통치하는 사람은 왕을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왕 을 인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인도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받들 봉’ 자예요. 이것은 자기들이 희생해 가지고 이리 올라가는 거예요. 연결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 자리에 가는 거라구요.

유교사상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하는데, 원형이정, 본래의 형태의 가는 길은 천도지상이요, 하늘이 항상 있게끔 움직이는 그런 것이고, 인의예지는 뭐냐 하면 인간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다! 삼강오륜이 나오는 거예요.

삼강오륜이 뭐예요? 제1강, 제2강, 제3강이 뭐라고요? 곽정환!「군위신강(君爲臣綱) 부위부강(夫爲婦綱) 부위자강(父爲子綱)입니다.」나도 잘 모르겠네. 아줌마들이 다 모를 텐데, 하여튼 삼가오륜이 그래요. 그 걸 한번 생각하게 되면 말이에요, 유교의 전통적 사상인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 (人性之綱)이니라!” 여기에는 인격적 신이 없어요.

이거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인(仁)’ 하게 되면 두(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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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亻)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두 사람이에요. 하늘땅, 마음 사람 몸 사람, 남자 여자, 동서로 해 가지고 아들딸…. 사방에 다 갖추고 있 는 거예요.

 

남자가 나오기 전에 선유조건으로 세워 놓은 것이 여자

 

기독교 사상이 놀라운 것이 뭐냐? 선생님은 벌써 청년시대에 그런 것을 다 물어봤어요. 유교로 보면 인격적 신을 몰라요. 자연적인 신, 원칙에 입각한 신이지, 심정적인, 사정을 넘어 가지고 심정을 바꿔쳐도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없어요. 네 것이자 내 것이고 내 것이자 네 것, 너이자 나다, 하나다 할 수 있는 그런 일체 이념이 없어요.

불교도 그래요, 불교. 해탈이라는 것은 법에서 해탈하자는 거예요, 사람에서 해탈하자는 것이 아니고. 천지의 구조적 세계에 있어서 벗어 날 것을 생각했지만, 구조적 세계를 중심삼고 내적 세계의 발판이 되는 것을 몰랐어요. 그러니 언제든지 외적인 것을 중심해 가지고…. 우 리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확실히 드러나 요.

유교도 그래요. ‘상하’ 할 때 상이 어디예요? 어디가 상이에요? ‘상하좌우’ 할 때 상하는 어디가 위고 어디가 아래예요? 수평 위를 말하 는 거예요, 수평 이하를 말하는 거예요? 수평 이하에서 ‘상하’ 하게 되 면…. 원래 평면 이하의 것이야 암만 했댔자 상이 안 생겨나요. 하나님 을 몰라요. 실체세계의 이론을 추구하게 되면 무형의 신을 모르는 거 예요.

그래, 사람이 놀라운 것이 뭐냐? 보이지 않는 마음이 주인이에요, 보이는 몸뚱이가 주인이에요?「마음이 주인입니다.」둘 다 수직이 되 게 된다면, 둘 다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해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 문에 상하가 필요해요. 수직도 상하가 있어야 돼요. 선유조건이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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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기 위해서는 하가 절대 필요하고, 하가 있기 위해서는 상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관계를 모르고 지금까지 살았다는 거예요. 여기 서 선유조건의 선택이 얼마나 위대하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먼저 태어났느냐, 여자가 먼저 태어났느냐? 태어나기를 누가 먼저 태어났어요?「남자입니다.」남자가 누구에서부터 태어났 어요? 태어나기를 여자에게서 태어나서 남자가 됐으니 말이에요, 여자 다음에 남자라는 거예요. 남자가 그러면 앞으로 대해야 할 하나될 수 있는 존재는 어디예요? 물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지만 남자에서 여자예요.

이 남자들, 여자가 필요해요? 남자가 나오기 전에 선유조건으로서 세워 놓은 것이 여자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창조세계의 모 양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이 남자보다도 여자라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 나님에게 있어서 절대적인 자체를 드러내기 전에는 하나님도 몰랐어 요. 자기와 같은 상대를 필요로 한 거예요.

창조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이상의 선유조건인 상대를 위해서 창조했다는 논리는 자동적인 논리예요. 그래, 우주가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 되느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나를 중심삼고, 남자 여자 두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문난영은 몸과 마음이 하나됐어? 남편도? 이거 보게 된다면 아버지를 중심삼고 부자관계인데, 상하라는 것은 부자관계이고 좌 우는…. 우좌라고 해야 할 텐데, 동양사람들은 전부 다 좌우로 써요. 왜 좌가 먼저 가야 돼요, 우좌인데? 상하⋅우좌⋅전후라고 해야 할 텐 데 상하⋅좌우⋅전후라고 해요. 상하하고 전후는 맞는데, 우좌가 왜 거 꾸로 됐어요? 그렇게 불러야 마음이 편하다는 거예요, 마음이. 마음이 왜 편하냐 하면 말이에요, 싸움이 없어져요. 몸뚱이 소유권, 마음 소유 권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가 먼저 등장한 거예요. 우좌가 될 텐데 좌가 앞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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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고, 그 다음에는 전후가 맞아요. ‘상하⋅우좌⋅전후’ 하면 쫙 개인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플러스 플러스도 상대가 생겨나지 않게 될 때는 합한다는 거예요. 전기원리로 말하게 되면 플러스 플러스는 언제든지 반발하는데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이것은 귀중한 말입니다. 문 총재가 노벨상을 받을 수 있는 비밀 내용이에요, 이게.

 

청심일만승일(淸心一萬勝一)

 

남자들이 전부 다 자기 여편네가 없게 될 때는 남자들끼리 친구가 됩니다. 죽자 사자 해요. 그렇지만 여자가 생기게 되면, 남자가 열 남 자가 있고 백 남자가 있더라도 다 ‘푸!’ 불어버려요. 그거 나쁜 것이 아닙니다. 여자 하나가 자기 친구 열 남자, 백 남자보다도 귀하다는 거 예요. 그게 뭐냐 하면 수직이에요, 수직. 수직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을 해 놓으면 어디에 서든지, 비탈길에 가 서더라도 반드시 이 땅을 중심삼고 수직을 맞춰 가 지고 딱 서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지요?「예.」충청도 사람도?「예.」아, 충청도의 충(忠)이라는 것은 언제나 ‘가운데 중(中)’ ‘마음(心)’인데, 남자가 그렇다고 해서 가운데 있어 가지고 상대를 바랄 수 있어요? 충청도(忠淸道)! 이야, 중심이 맑은 하늘과 통하는 길이다! 충청도가 그래요.

우리가 청평 수련소에 가게 되면 들어갈 때 ‘청심’이라고 썼지요? ‘청심’을 이렇게 크게 말이에요.「허락하신 로고입니다.」아, 로고인데 말이에요, ‘청심일만승일(淸心一萬勝一)’이라는 거예요. 일(一)이에요, 일. 하나돼야 돼요. 아무리 마음이 하더라도 하나돼야 돼요. 아무리 높 고 귀하다고 하더라도 몸과 마음이 깨끗해 가지고 물과 같으면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물은 언제든지 화합할 수 있다구요. 그래, 마음이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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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하나돼야 돼요.

그래, ‘청심’의 ‘청’이라는 것은 ‘삼수 변(氵)’에 ‘푸를 청(靑)’ 자지요? 산수가 겸해야 돼요, 산수. ‘푸를 청’ 자하고 ‘수(氵)’하고, 산수가 겸해야 경치가 좋은 겁니다.

우리가 산수원이라는 클럽을 만들었지요?「예.」그 등산하는 패들은 산수원을 못 이겨요. 산수가 전부 다 높은 데서부터 낮은 데로 흐르고, 낮은 데로 흘러 가지고는 높은 데를 또 찾아가야 되기 때문에 수증기 가 되고 구름이 돼 가지고 세계일주를 하면서 구경을 다 해 가지고 만 사형통할 수 있는 복잡한 내용들을 다 관찰해요. 높고 낮은 것, 넓고 높은 것을 다 관찰하고 그 다음에 낮은 데가 생기면 비가 메워주는 거 예요. 그래요.

‘인의(仁義)’, ‘인’ 자는 두(二) 사람(亻)이에요. 두 사람이 아니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없어지기 시작해요. 하나되면 더 큰 것이 필요해 가지고 갖다가 흡수해서 자기의 살을 만들고 갖다 붙인다는 거 예요.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 휘호가 청심일, 그 다음에 뭐예요?「만승일입니다.」만승일(萬勝一)이에요. 만가지가 승리하는 것도 하나예요. 그것은 자기의 몸 마 음이 하나되는 데서부터 모든 것이 관계돼 가지고 최고의 승리자가 되 는 것이다, 그 말 아니에요? 만승일! 하나님 자리에 나아간다 이거예 요. 만승일, 다음에 뭐예요? ‘원’ 자예요, ‘원’ 자. 원승일(圓勝一)! 둥 글어지는 거예요. 사커 볼 모양으로 원승일, 둥글어져 가지고 하나돼 천하가 핵이 생기고, 핵과 몸뚱이가 하나되기 때문에 구형이 돼서 우 주의 어떤 세계에 가더라도 그 상대를, 그런 존재를 원하는 우주가 됐 기 때문에, 어디에 가 붙더라도, 소련에 가나 어디에 가나 다 원승일이 기 때문에….

원승일이라고 원숭이가 이겼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둥글 원(圓)’ 자예요. 원만하다고 하는 원 자라구요. 그 탑을 무슨 탑이라고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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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탑이라고 해요, 만승일탑이라고 해요?「청심탑입니다.」원심탑이라고 하면 좋아요. 얼마나 좋아요! 그건 뼈와 살이 같이 된 거예요. 그 렇지 않아요?

그래, 맑은 ‘청심일 만승일’ 해 가지고 뼈와 살이 주고받아 가지고 사커 볼 모양으로 둥글어진다, 원심이 돼야만 모든 세포 세포가 존속 을 도와줘 가지고 어디 가서 부딪치더라도 윤활성이 있기 때문에 좁은 데 지나갈 때는 이게 형태를 갖추어서 맞출 줄 알아요. 높은 데 가서 도 맞출 줄 아는 거예요. 그래, 참고 견디고 다 이러게 된다면 모든 것 을 세상 누구든지 못 하는 것을 다 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희생 중에 희생하는 내가 되라

 

그래서, 보라구요. ‘인의’ 할 때 ‘의(義)’ 자는 뭐예요? 의로운 게 뭐예요? ‘양(羊)’ 자 아래에 나(我)를 했어요. 양 같은 나가 되어라 이거 예요. 그렇잖아요? 뭐 써보나마나 그렇지. 양은 희생하는 거예요. 양은 주인이 털을 깎고 가죽을 벗겨 가지고 생명을 끊을 때도 ‘메, 메에-!’ 만 하지, 물 줄도 알고 찰 줄도 아는데도 주인 앞에는 피를 흘리면서 그냥 죽어가는 거예요. 절대복종의 대상이라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하늘땅이 하나된 것이 천지인부모 아니에요? ‘인의(仁義)’, 그것이 합하는 데는 양 같은 내가 돼 가지고 두 사람을 모시고 모든 만우주의 존재는 뭐예요? ‘인의예지’의 예(禮)는 뭐예요? ‘보일 시(示)’ 변에 ‘풍년 풍(豊)’ 자입니다. 세상만사를 다 갖춰 가지고 보 이더라도 상충이 없게 다 환영하는 거예요. ‘지(智)’ 자는 ‘알 지(知)’ 자에 ‘날 일(日)’을 했지요? 나날의 나타난 모든 관계된 것을 전부 다 양같이 희생해 가는 길, 이것이 유교사상의 골자 사상입니다. 그걸 그 렇게 설명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지요?

여기 ‘생축’ 할 때, 희생 할 때 ‘희(犧)’ 자 같은 것은 어떻게 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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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이게 ‘짐승(牜)’ 변에 어떻게 돼요?「‘나 아(我)’ 자에 여기에는 ‘빼어날 수’ 자를 씁니다.」‘빼어낼 수(秀)’ 자가 뭐예요?「‘벼 화(禾)’ 밑에다 ‘이에 내(乃)’ 한 겁니다.」그것도 양(羊) 아래에 수(秀)를 한 거예요. 양 아래에 ‘빼어날 수’ 해 가지고 이렇게 된 거라구요. 거기에 도 양이에요. 희생 중에 희생할 수 있는 내가 되라는 거예요. ‘나 아’ 자 대신 ‘빼어날 수’를 썼다는 것이 그래요. 희생 중에 희생하는 물건 이 되라는 거예요. 그것이 천지의 도리에 다 맞는 거예요.

그래, 인의예지의 ‘지(智)’는 매일같이 그러한 것을 맞춰 살 수 있는 사람은 하늘의 도의 길을 가는 거예요, 도. ‘도(道)’ 자는 ‘머리(首)’ 아래에다 받침(辶) 해 가지고 싣고 가는 거지요? 어디에 가든지 나라 나라에 가서 그 나라의 왕의 모가지를 잘라다 갖다 바치는 것 아니에 요? 그럴 수 있는 놀음이에요. 모두 희생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고, 자기를 세우는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가 그래도 세계의 판도를 중심삼고 주역(周易)이라는 거예요, 주역. ‘두루 주(周)’ 자예요, ‘두루 주’ 자. 주역의 ‘역’ 자 는 뭐예요? 두루두루 돌아다니느라, 그 말이에요. 어디든지 두루두루 꿰면 전부 다 나쁘지 않다! 주유 천지 하더라도 나쁘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음력에는 만세력이 있어요. 그거 알아요? 천년 역사를 엮더라도 한 초가 틀리지 않아요. 천지를 창조했는데 땅을 중심삼고 모델로 해 가지고 전부 다 맞게 돼 있지, 태양을 중심삼고 모델이 안 돼 있다구요. 왜? 모든 재산이요, 생명 실 체의 핏줄을 남길 수 있는 것이 이 지구성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도 인격적 신을 몰라요. 무형의 신 자체가 실체 세계에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중심삼고 만물이 번식할 수 있는 상관관 계를 겸해 가지고 나타난 신의 이상권이 안돼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불교 같은 것은 해탈이에요. 그것은 법의 세계예요. 이 우주의 공법에 서 벗어나겠다고 하는 거예요. 창조주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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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는 법의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심정의 세계에서 가능하다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는 아들딸, 가까운 사람이 더 좋기를 바라고,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몇 천만 배 낫더라도 반대 안 한다는 거예 요. 그런 거예요. 해탈한다는 것이 법에서 나가 가지고 인격적인 신이 라는 것이 없어요. 그래, 독신생활을 하니 사람이 남자 여자가 얼마나 비참해요!

 

3대가 일체 있는 것을 논의한 종교

 

그러나 기독교 사상은 요한복음 14장을 보게 되면 예수님이 40일이 지나 가지고 승천할 수 있는 날이 올 때 제자들한테 “내가 갔다가 다 시 오마.” 할 때 “어디로 갑니까?” 그러니 “아버지한테로 간다.” “아버 지한테로 당신이 가게 되면 아버지 집에 있지만 우리들은 어떻게 됩니 까?” 거기에 말한 것이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다.” 그랬어요. “아버지 집에 내가 가니까 너희들도 나를 따라서 아버지 집에 가는데, 너희들 은 형제이니, 형제가 아버지 집에 가니 형제가 되면 나를 따라서 아버 지 집에 들어갈 수 있다.”라고 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무슨 말을 했느냐 하면 예수님은 “나는 신랑이고, 너희들은 신부다.”라고 했어요. 신랑신부라고 했지요? 놀라운 말이에요. 형 제요, 신랑신부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을 말했어요. 상하가 일체 되고, 부자가 일체 되고, 우좌가 일체가 되고, 형제가 일체 되는, 3대가 일체 가 될 수 있는 것을 논의한 종교는 기독교밖에 없기 때문에 기독교는 세계적 종교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를 받더라도. 그 것도 하늘이 지키고 있는데, 하늘이 지키는 것을 빼앗아 갈 자가 없다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재림사상이 나온다구요. 재림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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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말이 딴 데는 없어요. 신공자를 뭐 재림사상이라고 하는 것은 기독교를 따라 가지고 붙였지요. 그것을 몰라요. 재림사상이 있다는 거예 요. 구세주! 원수 될 수 있는 가인세계는 하나님을 몰라요. 그렇게 돼 있어요. 구세주, 그 다음에는? 가인세계가 먼저 나와서 종교, 동생을 죽이지 않았어요? 기독교, 종교를 전부 다 핍박한 것이 정부예요. 정부 라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정부가 없었다구요.

사탄이 먼저 나왔으니 사탄권 세력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이 전부 다 치리할 수 있는, 여러 족속들이 사방으로 합해 가지고 연합하 려니 민족을 편성해 가지고 나라를 형성하는 거예요. 기독교만이 부자 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의 일체를, 한 집안에서 하나돼야 된다는 논리를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으로 볼 때 가정 정착할 수 있는 이상기준이 이 3대가 하나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에 맞으니 이 종교는 어차피 그 결과의 세계로 일치화시켜 가지고 선생님도 그것을 전부 다….

(신준님이 나오자) 아이고, 와요. 와요. (웃음) 선생님을 잡으러 왔다구요, 얘가. 자, 인사해요. 인사해야지. 경배! 자, 이거 까줄게. 인사 하라구, 인사! 여기 손님들이 많이 왔는데 박수 한번 하자, 박수! (박 수) 자! 인사해, 윙크! 아, 인사 잘 했어. 그 다음에 이거 나눠줘야 할 텐데, 엄마가 가서 나눠줄 거야? 그래, 가 나눠줘요. (신준님이 과자를 나눠주심)

할아버지 할머니,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안 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성약시대, 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에 갖다가 붙일 수 없어 요.

아이들은 밥 먹기 전에 “까까 까까….” 하는 거예요. 밥 먹기 전에 엄마 젖을 먹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거 단 것 말이에요. 그 래,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고 했기 때문에 우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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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가 이 까까를 줬으니까 신준이같이 천국 갈 수 있는 3대를, 선생님이 이룬 가정과 같이 3대를 이뤄 가지고 천국 들어가야 된다! 그 약 속의 조건으로 나눠주는 것을 알아야 돼요.「아주!」

(과자를 드시며) 이것도 한국에서 만든 과자지?「예.」어느 정도 수준에 다 올라왔다, 한국도. 여자들 얼굴을 좀 보자. 여기서 하나, 둘, 셋, 저 안경 낀 여자 나오라구. 아, 그래, 이렇게 하는 여자. 그래, 그 래, 너 말이야. 나와 노래하라구. 노래 하나 하자구, 나와서.「고종원 씨 부인입니다.」아, 그렇구나! 너, 노래 한번 하자. 일본 노래도 하고 다 그렇지. 멋지게 한번 해봐. 팔자 사나운 여자였었는데…. (노래)

여기 하나 둘 셋 뒤에 남자, 충청도 남자. 마이크가 거기도 있다구. 씩씩한 남자가 씩씩한 노래 한번 불러보지. (노래) 응?「신준님이 하 겠다고 하는데요. 개구리 노래를 하겠다고 그러는데요.」개구리 노래! (웃음) (박수) (신준님 노래) 곽 회장!「예.」곽 회장이 좋아하는 노 래가 뭐이던가? 고향 노래지, 무정? ‘고향무정’ 한번 해보자. 벌써 7시 가 넘었어. 7시면 끝내려고 했는데 어물어물 하다 보니까 시간이 다 지나갔어요. (곽정환 회장 노래)

자, 이제 뭐 훈독회도 그렇고…. 시간이 이제 7시 25분이 됐어요. 더 계속하자우, 말자우? 누가 노래하고 끝나면 좋겠나? 문난영, 여자 한번 조용히 해보지.「아빠 진지 드세요. (신준님)」진지! (웃음) 그래, 갈 게. 엄마 기다리는데 갈게, 노래 하나 하고. 그래요. (웃음) 시간이 넘 게 되면 부르러 와서 아빠가 움직이지 않으면 큰 숙제를 못 풀었기 때 문에 여기 나가지를 못해요. 책임이 무서워요. 자! 이번에 하와이 갔더 랬지?「예.」그거 그랬구나. 얘기하다 보면 얘기 잘 하니까, 오래 하면 시간이 늦게 되니 얘기 그만두고 노래나 해라. (웃음) (문난영 회장 노래)

자, 그만하고, 충청도 사람들은 시간 오래 가게 되면 조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빨리 그만둬야 되겠어요. 자, 정신 차려서 맛있게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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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돌아가 가지고 여기 훈독회 왔던 몇 십배 효과 있는 결과를 향해서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지어다! 아주!「아주!」(경배)

나, 우리 손자가 아침 진지를 대접하겠다고 하니 가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식당에 가서 반찬이 무슨 반찬인지 잘 기억하고, 오늘 맛있게 먹고 돌아가 가지고 자기 손자들이 있거든 예물도 사 가지고, 그런 맛있는 뭣도 사 갖고 가게 되면 가정에 평화가 깃들 것이 니 그렇게 하면 나쁘지 않을 것이다! 아주!「아주!」(박수)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58>

印刷 2011年      1月      28發行 2011年      2月       8日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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