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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鮮 明 先 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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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중심에 인간시 조 아담과 해와를 세워 말씀의 이상을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함으로써 사탄 중심한 죄악세계가 이뤄졌 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인간의 심령과 지능의 발달정도에 맞는 말씀을 계시하시어 말씀의 이상을 복귀하는 섭리를 경륜하셨다.

말씀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는 인간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좌우돼 왔다. 그 주류역사는 모세에 의한 구약과 예수님에 의한 신약 의 시대를 거쳐 최종 성약시대에 이르게 됐다. 성약시대(成約時代)는 말씀의 완성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지상 현현으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의 이상이 최종 실현되는 말씀의 완성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는 1935년 4월 17일 고향 평안북도 정주에서의 산상 기도 중 예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공식 부

르심을 받고 공적 생애를 출발하셨다. 이후 10여 년간 영육계를 두

루 탐문하시며 피어린 기도정성과 진리탐구와 체휼생활의 과정을 통해 천륜의 근본진리인 원리말씀을 구명, 체계화하셨다.

1945년 한국 해방 직후 말씀 전파와 동시에 민족과 세계복귀를 위한 섭리적 활동을 전개하셨다. 그런 과정 속에 기성 종교권과 정치권의 몰 이해와 반대와 박해에 의해 여섯 번의 옥고를 감내하시는 등 극난한 고 난의 길을 걸으셨다. 그러나 새 말씀의 핵심가치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 의 감화력으로 모든 적대세력을 자연굴복시켜 나오셨다. 그리고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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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봉정하신 데 이어 전세계 각계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시는 일대 승리를 이룩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로 오시 어 말씀과 축복의 역사를 통해 이를 인류에게 상속해 주신다. 그런 노 정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길이었다. 한평생 부모의 심 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 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는 희생적 삶을 살아오셨다. 심오한 천륜의 말씀을 밝히시어 주야로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 본으로서 실천하셨으며, 참사랑의 심정으로 온전히 베푸시는 삶으로 일관하셨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타락인간을 무지와 사망에서 일깨우시는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 만 창조되는 것이었기에 말씀을 베푸시는 데 온 생애 열정을 투입하고 헌신하셨다. 말씀은 섭리의 단계적 진전, 시대적 여건과 선포 대상에 따라 주제와 차원과 범위 등을 달리하고 있으나 그 일관된 목표는 참

사랑의 섭리 완성에 있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1956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녹취되었으며, 현실 적 요구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문서나 음성, 영상 매체로써 공급돼 왔다. 그러다가 1983년부터 본격적이고 전반적인 편찬작업이 시작돼 이번 참아버님 구순을 기하여 524권의 말씀선집이 간행되기에 이르렀 다. 이는 양적 질적 면에서 타의 추종과 비견을 불허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역작이자 인류 만대 보전이 아닐 수 없다.

참아버님의 말씀집은 최고의 경서이자 모범 설교집이며 공적 강연문 집이다. 미국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은 참아버님이 하나님, 사탄, 인 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경서, 인류역사, 참가정 가치 등 여덟 가지 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라고 칭송했다. 그런 평가는 다름 아닌 참아 버님의 말씀 전반에 걸쳐 충분히 검증되고 입증된다.

말씀에는 절대가치에 의한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 종교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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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관, 사회관, 문화관, 예술관 등을 위시하여 인류사회 각 분야 이론의 정수가 망라돼 있다. 말씀은 이 시대 인류의 삶에서 경험 가능한 크고 작은 주제를 모두 담고 있다 해도 될 만큼 그 다양성이 깊고 폭넓다. 그 흐름은 가히 심산유곡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강줄기를 굽이쳐 대해 를 이루는 장중한 일관성, 또는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것은 실로 거대 한 진리의 항해 여정과도 같다.

말씀은 그 구성에 있어서 영성과 지성, 종교적 진수와 과학적 정보,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시적 묘사 등이 매우 다채롭게 어우러져 있다. 드높은 위엄과 평온한 위안, 뜨거운 열정과 안돈이 상존하며, 낮과 밤 의 교차처럼 진솔함과 기밀함이 조화롭다. 마술처럼 매료되는 독창적 심정 언어의 흡입력은 시종 경탄에 이르게 한다. 박장대소하게 하는 해학과 웃음이 있고, 단장의 슬픔에 통곡케 하는 곡절의 사연이 서려 있다. 시간을 초월하여 공감하고 감동하는 일체감에 빠져들게 한다. 이 는 명실공히 하늘 말씀의 대언이자 인간 언어의 최고 정점이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이란 생애 승전기록으로서 인류와 미래 역사를 향한 선포선언문이며, 천법의 모체라고 하셨다. 말씀을 따라 살면 타 락권을 넘어 해방석방권의 지상천국에 들어가 영주할 수 있다. 말씀과

일체 되면 동일한 인연의 상대권과 공명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말씀 은 어떤 인위적인 가감을 불허하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며, 역사 속에 서 준엄한 철장의 권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만세불변의 값진 보화를 값없이 전수한 우리 인류는 실로 복되 고 행복한 섭리적 은총의 수혜자들이다. 이에 우리는 부단히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고 전파하는 삶을 통해 말씀완성의 평화이상세계 창건 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말씀의 궁극적 주인 되신 하 나님과 참부모님 존전에 그 열매 된 실적으로써 무한한 감사와 송영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

편집처


 


 

 

 

 

     

 

 

머리말............................................................................ 3

사상이라는 것은 공적인 것........................................... 9

사랑을 모르면 상대도 몰라......................................... 30

1대 내에 다 종결해야 돼............................................. 49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Ⅱ...................... 75

핏줄 정화와 교차․교체축복.................................... 122

절대적 사랑의 기원.................................................... 165

이상국가의 아줌마들을 교육할 내용....................... 183

참부모의 사랑권과 순결혈통 전수........................... 210

하늘을 믿고 냅다 밀어라........................................... 228

지금 중요시해야 할 것.............................................. 251

상속자가 되자............................................................. 276


 


 

 

사상이라는 것은 공적인

 

 

 

 

(경배) (윤태근 원장의 보고) 전부 다 젊었네, 얼굴들이. (웃음) 자, 효율이!「예.」2000년에 한 것, 글피 기념할 것을 쭉 한번 해 주는 것 이 좋을 거라구요.

 

정성을 많이 들이면 정성을 들인 선조들이 와서 울타리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훈독 시작;  ……지금까지 영계는 4대 성인들을 중심 삼고 그 가외의 모든 성현들이 있어요. 종교권을 중심한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3분의 1, 1백 명이 있다고 한다면 33.33퍼센트 되는 그런 사람들을 6월 13일, 남북한 정상이 회담하기 전에 축복할 수 있는 것 을 허락했어요.)

「여기 6월 13일은요, 사실은 2000년 6월 15일에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남한의 김대중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역사적으로 처음으 로 했습니다. 그러나 원래 6월 13일에 하도록 돼 있었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북한이 조건을 잡고 남한에 돈을 더 받으려고 이틀을 더 늘려


2006년 10 11(水),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사상이라는 것은 공적인 것

 

 

가지고 6월 15일날에야 만났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섭리적인 숫자 6월 13일이고, 그들이 처음에 발표했던 게 6월 13일이기 때문에 6월 13일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걸 여러분이 아셔야 합 니다.」

여기에 천정궁도 6월 13일이에요.「예, 금년 6월 13일에는 무슨 날이죠?」「천정궁 입궁식입니다.」「천정궁에 참부모님께서 천주평화의 왕으로 입궁하시고 대관식을 하신 그날입니다.」지상에서 섭리적으로 상징적이라도 조건이 돼야 하늘도 조건을 세워서 지상과 천상이 같은 길을 가게 되는 거예요. 이 가는 양심선, 양심선은 천상과 지상의 하나 의 기준이 돼요. 타락하지 않은 양심선!

여러분의 양심들은 몸뚱이가 잘못하면 언제든지 충고하지? 이 싸움을 하는 거예요. 하늘 편은 이렇게 돼 있고, 사탄 편은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게 안 된다구요. 이렇게 되든가 같이 가야 되는 거예요. 갈라졌으니 같이 만드는 조건을 세워줘야 돼요, 지상에 종교가 나와서. 종교가 없으면, 이것이 불가능하다구요. 자!

(훈독 계속; ……그래도 반대하는 사람들은 조상들이 가만두지 않습니다. 이제부터는 탕감시대가 지나가요. 탕감시대가 없어요. 아담과 해 와가 타락하던 때에 탕감시대가 있었다면 거기에 머물러 있으면서 아 담 해와의 시대에 복귀할 수 있는 일이 있었을지 모르지만, 이것은 하 나님의 법에 지금까지 이와 같은 지옥 현상이 벌어지지 않는 세계는 탕감법이 없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이제 가정이 입적하고, 일체적인 50년 해방 기념일을 중심삼고 축하해 줌으로 말미암아 전체 해방적 기반을 일 원화시키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일원화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거기에 맞추어 살아야 됩니다.)

심령상태가 오르락내리락 다 다른 것이 한꺼번에 재림협조를 못 해요. 수준이 높은, 자기들과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조상들이 연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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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점점 불어나면서 크게 돼 가지고 지상에 오는 거예요. 그러니 기도해야 돼요.

여러분이 조상들의 열매이니만큼 얼굴이 다 다르지요? 여러 조상들 이 협력한 핏줄을 받아 가지고 핏줄에 따라서 얼굴이 이렇게 됐다구 요. 그러니 얼마만큼 자기네들의 핏줄이 연결된 후손이냐? 그것을 찾 아 가지고 같은 급이라든가 같은 레벨에 있는 영들은 협조해 주는 거 예요.

구약시대는 영형체, 신약시대는 생명체, 성약시대는 생령체예요. 그 기준이 맞아야 돼요. 기후도 그렇잖아요? 날이 안개 끼고 이런 것도 전부 다 기후가 맞아야 되는 거예요. 맑은 세계는 맑은 세계의 영계가 맞아야 화합되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을 많이 들여야 된다구요. 정성을 많이 들이면 정성을 들인 선조들이 와서 울타리 해 주는 거예요. 그것을 다 모르고 일생을 살다 보면, 자기들을 협조한 영이 누구인지 찾아 와도 모른다구요. 정성을 들이면 알게 돼 있는 거예요. 자!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 하늘 세계를 개척해 나가야

 

(훈독 계속; 이제부터는 선생님, 부모님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 부모님이 아담과 해와가 실수해서 핏줄을 더럽혔던 것,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을 만들어 놓았던 것을 축복으로 해방해 줌으로써 천상지옥 철폐, 지상지옥 철폐가 되는 때가 왔기 때문에 예 수님이 가 있는 낙원과 중간영계, 지옥은 완전히 철폐되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중간에서 역사를 하던 사탄이 후퇴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그 놀음을 했다구요. 조상들이 후손들을 이 용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이것을 하기 위해서 남과 북이 가인 아벨인데, 어 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와 자기 아들딸을 중


12    사상이라는 것은 공적인 것

 

 

심삼고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묶어야 됩니다. 그러니 국가메시아는 세계에 있는 그 나라의 백성을 중심삼은 어머니 입장에서 아벨과 가인 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세계 국가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세계의 국가 메시아들이 남북통일을 위해 한국에 들어오는데, 국가 메시아는 자기의 임지국가에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돼서…) 이제 유엔이 하나되면, 국경선이 없어지면 말이에요, 통일교회 열성분자들은 전부 다 한국에 들어올 수 있어요. 살 수 있다구요. 섭리관적인 입장에 서 그런 때가 와 가지고 그것을 허락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차피 한국에 와서 살 수 있는데 미리 왔지. 미리 왔으니 여기서 탕감 받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이렇게 수난을 겪으면서 한국 을 위해 기도하고 원수 될 수 있는 상대를 위해서도 품으려고 하기 때 문에 이것이 지상에는 점점 판도가 넓어지는 거예요.

아담 해와 두 사람이 타락해서 얼마나 엄청난 결과가 됐느냐 이거예요. 천상의 수천억이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합쳐 가지고 나중에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에 와서 모셔야 돼요. 3년 내지 4년, 종교 믿는 사람들이 3년 내지 4년 동안, 그 다음에 또 7년 동안이에 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생활하는 모든 내용이라든가 하 늘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알고 가야 돼요.

그래, 조국이 어떻다는 것을 모르고 가겠나? 일본 사람이라면 일본 나라의 역사를 알고 환경을 다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신앙세계의 참부 모의 역사, 하늘나라와 땅의 조국의 역사, 역사를 지도할 수 있는 참부모가 살아 나가는 길을 인류가 앞으로 전통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사탄 세계를 제거하고 하늘 뜻의 세계를 품고 환경을 개척해 나가야 돼요.

그러니 자꾸 전도해야 돼요. 전도하는 것은 그래요.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 가지고 출세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대사로 보내고 무엇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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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판도가 넓어지는 거예요. 조직이 반대로 돼 있어요. 자!

 

천성을 향해서 가는 사람들은 사이가 없어

 

(훈독 계속; ……애급에 들어가 있던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할 수 있는 날을 정해 나가라고 통고하는데 안 가겠다고 하면 멱살을 쥐고 거꾸로 다리를 끌어서라도 나가게 해야 됩니다. 출동해 가지고 십 리 라도 나왔으면 애급에서 죽지 않아요. 애급에서 죽으면 영원한 지옥이 에요. 경계선을 넘기만 하면, 죽은 사체라도 이스라엘 족속에 속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심각한 때에 들어온다구요. 영계의 모든 성인 군자, 하나님까지 듣고 있는 이 자리라구요. 그러니 부모님의 명령에 절대신앙절대 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여러분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는데 남편 을 버리고 이혼하고 가게 된다면, 조상들이 한국에 입적할 수 있는 길

이 다 막혀 버려요.

결혼이 그렇게 자기 나라를 버리고, 자기 일족을 버리고 다른 나라에 간다는 것은 다른 나라의 사람이 되는 거예요. 시집가서 핏줄을 섞 으면, 벌써 그 나라에 입적이 되는 거예요. 입적돼 가지고 나가게 되면 깨지니까 영계의 혜택적인 기준이 깨지는 거예요. 한 사람이 탕감할 것을 열두 사람, 수천억이 탕감해야 돼요.

그것을 알고 지상에서 여러분이 노력해야 돼요. 바쁘게 노력해야 돼요. 하루에 수천 수만의 사람이 지옥에 가는 거예요. 싸움의 경계선에 서 이렇게 이지러지게 되면 사탄 편의 소유가 되고, 이렇게 이지러지면 하늘 백성이 되는 거예요. 하늘 편에 절대복종하고 나가게 되면 여 기에 관계돼 있던, 여러분의 선조들이 여기서 이런 기준에서 돼 있지 만 영계에 있는 전체 영인들이 여기에서 뒤따라서는 거예요.


14    사상이라는 것은 공적인 것

 

 

그러니 전쟁에서 지는 것이 나쁜 게 아니에요. 전쟁에서 악하고 선이 싸우게 될 때 악한 세계에서 이겼다고 이긴 것이 아니에요. 선한 사람을 많이 죽여 놨으니까 악한 세계의 탕감기간이 길어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시집와서 몇 년 동안 다 나라가 다르고 전통이 다르니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지. 남편에 대해서 얼마만큼 믿느냐 하는 문제, 남편을 중심삼고 그 가정을 하늘이 사랑하는데 자기들이 그 이상 사랑 할 수 있다면 그 이상 올라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시아버지 시어머니하고 싸움하고, 또 시동생하고 싸움하고 문제를 일으키게 되면 일본 나라가 피해를 받는 거예요. 그래서 참 부모는 희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축복이라는 것을 시작했기 때문에 앞으로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축복을 받아요. 복 받을 수 있어요. 그 비결은 모르는 거거든.

누구를 사랑했느냐?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랑했지, 자기 남편 자기 아내를 하나님의 아들딸로 알고 사랑했지 사탄의 아들딸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탄의 아들딸이라면 결혼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어요. 그러니 어떻게 하든지 자기가 붙들어 가지고 살아야 돼요. 후퇴하면 후퇴한 만큼 침해를 받아요. 해를 끼치는 거예요.

컵이 둘 있는데 하나는 빈 컵이고, 하나는 물이 넘치면 물을 붓는 거예요. 물이 쏟아지지 않게 붓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잘못해서 왈카 닥 하면 넘어지니 서서히 해야 돼요. 이것이 큰 컵이 아니에요. 나라로 치면, 큰 나라가 이렇게 해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는 사람은 하늘 편에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중심을 중심삼고 사탄세계 여기에서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물이 사탄세계에 가 득한 것, 나쁜 것은 사탄세계에서 탕감해야 돼요. 딱 그와 같아요. 그래서 천성을 향해서 가는 사람들은 쉴 사이가 없어요. 곡식이 쉴 새가 있나? 소나무면 소나무가 한 달만 쉬게 되면 죽는 거예요. 완전히 죽 는 거라구요. 그러니 쉬지를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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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맨 처음에 시집올 때는 아이고, 한국에 시집가는 것이 소원이다.해서 왔지만, 와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을 믿고 왔지만선생 님을 믿을 수도 없고, 볼 수도 없고, 만날 수도 없다.하는 거예요. (웃음) 별의별 사정이 다 많아요. 그렇지만 처음 하늘 앞에 맹세하고 출발한 것은 지켜 나가야 돼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지켜 나가야 됩니 다. 알겠나?「예.」

 

한국에 와서 무엇을 남길 것이냐

 

일본에서 시집온 사람들, 여러분이 수련 받을 때는 40일 동안에 내가 될 수 있으면 세 번씩 만나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나왔다구 요, 시간이 있으면. 시간이 없거든 시간을 내 가지고 나왔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식구들은 아무리 여러분보다도 몇 배의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들을 만나주기 위해서 찾아갈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건 국운과 더불어 섭리 운세를 따라가니만큼.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 요. 반드시 춘하추동 가운데 겨울 절기를 아니어도 씨를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3시대는 가려줘야, 인연을 맺게끔 해 줘야 넘어가는 거예요.

이런 40일 수련을 하니 아이고, 선생님이 방문해 가지고 말씀도 해 준대. 그래서 많이 온다구요. 그것이 1차, 2차, 3차예요. 일본에서 일 본 사람까지 데려다가 교육할 때가 와요. 이 땅 위에서 눈물을 짓고, 이 땅 위에서 땀을 흘리고, 이 땅 위에서 희로애락을 느껴야만 조국강 토가 되는 거예요.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자기 가정이에요. 나라 전체보다도 가정이 제일이에요. 가정을 사랑하는 것은 그 나라를 사랑하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내가 여기에 서 있더라도 여기서 물을 붓게 되면, 이 물이 전부 다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위하라는 거예요. 나라를 위하게 되면 자기도 잘 되지만, 남을 좋게 하니까 누구든지 그


16    사상이라는 것은 공적인 것

 

 

런 사람은 나라가 기억하고 양심적인 사람은 그 사람의 뒤를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그걸 다 몰라서 그렇지. 마찬가지예요.

그래,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무엇을 남길 것이냐? 무엇을 남길래요? 한국 사람을 전도해야 돼요. 전도한 것이 가인이에요. 그 다음에 자기 하고 둘이 되어서 아벨이라구요. 그래서 일가, 국제결혼한 사람이 와 가지고 아들을 낳으면 아들까지 합해 가지고 한국 사람을 보호해야 된 다구요.

국제결혼이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아들딸이 태어나면 한국 사람도 아니요, 일본 사람도 아니에요. 어머니의 나라만이 아니고, 아버지 의 나라만이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나라인데 남편을 위주하고 씨를 남자에게 받았으니 씨를 받은 양반의 나라를 돕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적이에요. 그것이 이지러지면, 자기의 갈 길이 없어요. 이것을 넘어서 이게 이렇게 돼 있는데 이렇게 바로잡아야 할 텐데, 바 로잡으려면 이 길밖에 없어요. 하늘은 이렇게 되고, 이것은 뒤집어졌다구요.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바로잡으려니 이렇게 된 것은 자기의 정성, 자기가 얼마만큼 정성들여 가지고 바로잡아지느냐?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조금조금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어떻게 돼요? 일본 나라가 한국을 사랑하게 만들기 위해서 는 한국 사람하고 축복받은 여자가 점점 많아져야지? 많아져 가지고 한국이 좋다고 생각하게 되면, 이게 자꾸 돌아가는 거예요. 90도까지 넘어서기가 힘들어요. 90도까지는 나라가 지키고 있어요. 나라의 국법, 헌법이 있어 가지고 나라의 왕이니 나라의 제도를 보호하기 때문에 제 도에서 재까닥 걸려 버린다 이거예요.

이것을 훌훌 넘어서야 돼요. 넘어서고 경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내가 여기보다도 여기를 넘어선 모든 힘이 거기서 머물러 살 적보다도 강하 기 때문에 이쪽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저 방편적으로 안다고 해서 이것이 해소 안 돼요. 그렇게 되게끔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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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이런 말을 전하더라도 아니까 이래야 될 내용이에요. 싫더라도 하나님은 인정을 해야 돼요. 내가 그런 일을 했으면, 내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서 모든 것을 다 희생시키고 이것을 제일로 위하고 나오니 하나님이 그것을 인정하게 되는 거예요.

 

국제결혼한 사람은 빨리 아들딸을 낳아야

 

그것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2000년에 했는데 6년 동안에 얼마나 많이 변경됐어요? 국제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말이에요. 천일국 발표할 때부터 6년 동안에 얼마나 통일교회가 발전했느냐 이거예요. 기반 닦아 가지고 4년 중심삼고 2년째 되는 6년 됐어요.

그러면 천일국이 자리잡아 가지고, 천일국의 뜻을 세워 가지고 그 나라의 형태를 인정할 수 있는 환경여건이 갖춰져서 선생님의 권위와 모든 것이 나라도 어쩔 수 없어요. 대한민국 나라도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 거예요.

아무리 반대했댔자 그 한 사람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반대할 수 있나, 나라가? 외교에 있어서 한 사람 한 사람은 동등한 가치를 인정해 야 할 텐데 말이에요. 자기가 와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환경을 이루어 놓은 것을 일본 나라가 들어와서 간섭할 수 없고, 한국이 자기 마음대로 안 돼요. 한국에서의 삶이 일본에서 산 것보다도 가치 있느 냐, 가치 없느냐? 가치 있어야 이게 돌아서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 예요. 따라가는 거지. 이렇게는 못 따라가요. 알겠어요?

따라가서 이래야 돼요. 손을 합할 때 이렇게 합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부터 나라 나라를 합해야 돼요. 손가락이 해방되면 자동적으로 이 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인데 아, 지금까지는 우리가 희생됐으니 일본 나라가 뒤집어진다.이렇게 자기 마음대로 뒤집는다고 해서 이렇게 하면 되나? 이렇게 돼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18    사상이라는 것은 공적인 것

 

 

대로 남편 중심삼은 세계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아래에 들어가야지. 일본의 모든 일체를 그어 버리고 자기 남편과 관계돼 있는 아들딸이

필요해요. 아기를 많이 낳게 되면 맨 처음에는 밉더라도 말이에요, 점 점 고와져요. 이게 한국 애지, 한국말을 하지, 한국 밥을 먹지, 한국 땅에서 다니지…. 아무리 아기들이 어려움이 있더라도 엄마야!하잖 아요? 일본말로 오카창(おかあちゃん; 엄마)!안 그래요, 엄마야!하지. (웃음)

그거 큰일이에요. 그건 이미 바꿀 수 없어요. 여러분이 절대 그걸 뜯어고치지 못해요. 그게 천도예요. 결혼하면 반드시 남편의 소유가 돼 있지, 여자의 소유가 안 돼 있어요. 여자 마음대로 하면 3대 원수가 남아요, 사탄세계에. 아들을 잡아가려고 하고, 그 다음에 남편을 잡아 가려고 하고, 손자를 잡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3대에 대해서 복수하려 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정리해야 돼요.

여자들을 역사로 보게 되면 아담 가정을 타락시켰고, 그 다음에 예수를 죽게 했어요. 예수가 왜 죽어요? 신부만 택해서 아들을 낳았으면 안 죽어요. 죽이지를 못해요. 다 죽일 수 있나? 그 나라 법도 못 하고, 딴 나라 법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한 사람은 빨리 아들딸 을 낳아야 돼요. 아들딸을 안 낳으니만큼 고심이 많아요.

너는 여섯을 낳았다고?「예.」여자는 몇이고, 남자는 몇이야? 아들 딸이 몇 사람 몇 사람이야?「딸 한 사람, 아들 다섯 사람입니다.」아들 이 다섯이야?「예.」그러면 자기가 한국 며느리보다도 세력이 당당하지. (웃음)

시동생이 있고, 시형이 있어? 남편의 형제가 있나? 남편 형제가 3형제라면, 그 3형제 가운데서 아들딸을 여섯 가진 사람이 있더라도 아들 을 많이 갖게 되면 조상들은 아들 많은 사람을 내세우려고 해요. 동양 사상에서는 아들을 중요시해요. 여자는 시집가면 성도 없잖아요? (웃 음) 근본이 그래요. 씨가 없다구요. 밭이지, 씨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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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신랑 3형제 가운데 네가 아들이 다섯이라면, 시부모가 볼 때 아들이 둘째 아들은 둘이고 셋째 아들은 하나밖에 없다고 하면 아들 많 은 너를 귀하게 여기는 거야. 할아버지 할머니를 부르는 남자들이 많거든. 안 그래요? 딴 데는 두 사람 한 사람이지만, 다섯 사람이에요. 하루에 같은 말을 하더라도 여섯 사람이 할아버지, 할머니!하게 되 면 여섯 번이지만, 두 사람이 할아버지, 할머니!하면 두 번밖에 안 돼요. 한 사람이 하게 되면 한 번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많이 소리를 듣고 접할 시간이 많으면 가까워지는 거지.

 

행복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길

 

그래, 여러분이 국제결혼해서 아기 못 낳고 돌아가면 어디로 돌아가겠나? 일본에 가야 돼요. 일본에 가니 3년이 아니에요. 30년, 40년 늙 어 가지고 갈 때 자기 형제들이 좋아해요? 형제들을 중심삼고 아줌마 혹은 이모 다 되더라도 후손들이 저 아줌마 누구야?물어보는거예 요. 할아버지 딸이다.혹은 아버지의 동생이다.이러면 얼마나 복 잡해지느냐 말이에요. 한 집에서 살면 익숙해져서 물어보지 않더라도 우리 식구다.생각하지만, 맨 처음에 처음 만나 가지고 우리 식구라고 생각하나? 그러니 멀어지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식구라는 것, 밥을 같이 먹는 것을 식구(食口)라고 해요. 입으로 같이 먹는 것을 식구라고 한다구요. 같이 먹고 같이 자야 돼요. 엄마 아빠가 가까운 것은 뭐냐 하면 엄마 아빠를 중심삼고 아들 딸이라도 같이 먹고 같이 잔다는 거예요. 그렇지? 식구라는 말이 가정 이라는 말보다 가까운 말이에요. 한국 사람의 말은 계시적이에요.

가족에는 부랑자도 있고 다 있어요. 식구는 밥이 한 그릇이라면,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있으면 한꺼번에 숟가락 셋이 들어가도 싸우지를 않아요. 어머니 먹은 다음에 아들이 먹고, 아들 형님이 먹은 다음에 동


20    사상이라는 것은 공적인 것

 

 

생이 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네 살이나 다섯 살이 되면 다 교육하기 때문에 조그만 놈이 먼저 먹겠다고 하면 에끼 놈…!하는 제재를 받 는 거라구요.

자연이치가 있어요. 질서가 다 있어요. 질서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질서를 무시하는 사람은 갈 길을 몰라요. 혼돈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 상이 필요하지. 인생길! 인생길이라면 혼자 사는 과부, 혼자 사는 것도 인생길이에요. 홀아비로 살아도 인생길, 그 다음에 부처끼리 사는 것도 인생길, 부처끼리 좋게 사는 것도 인생길이요, 매일 싸우면서 사는 것 도 인생길이에요.

여러 가지 모델이 있지만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고, 전후가 있는데 이 전체가 다 좋아해야 돼요. 전체를 좋아하게 하려니 인생길에서는 위해주겠다고, 위하겠다고 사는 삶은 무엇보다도 행복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길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일본에서 곱게 자라고 일본 나라에서 제일가는 일등이 되겠다고 다 생각하고 자라났지만, 어쩌다가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여기 와 있어요? 그거 자기가 그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천지운세의 인연을 따라서 가는 거예요. 한국 사람과 맺힌 무엇이 있고 풀어야 할 것이 있기 때문에 와서 일본 사람이 한국에 공을 세우면, 한국 사람은 여기 에 오게 되면 모든 은혜를 입었기 때문에 갚아야 돼요.

손해를 끼치면 저것, 저것, 저것!해서 전부 다 좋게 안 본다구요. 그것을 내가 소화해야 돼요. 이쪽에 좋은 편에서는 위함을 받고, 나쁜 편에서는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수평이 돼요.

물이 자기 좋은 곳으로만 가면 자꾸 내려가잖아요?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좋아서 하던 사람은 자기가 가서 희생해야 돼요. 탕감해서 수 평을 맞춰야 된다구요. 수평이 되려면 둘 다 좋을 수 없어요. 상대적 관계가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같이 되기 위해서는 올라갔으면 내려와 야 되고 이것은 올라가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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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올라갈 때에는 안 올라가도 안 되는 것이요, 여러 사람이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이리 가라, 저리 가라!하는데 절반이 이리 가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하늘이 거기에는 찾아오지 않아요. 절반 환경이 넘어서야만 하늘이 협조한다구요. 그래서 노래를 부르고, 기도도 같은 내용의 기도를 듣고 다 그래요.

 

물질보다도 사람을 더 사랑해야

 

보니까 지금까지보다도 다 젊었네. (웃음) 다 젊었어요. 젊었으면 배들 주어 가지고 나가서 고기 잡아오라고 분담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뭘 하려고 여러분을 바다에서 이렇게 훈련시키는지 모르지? 배만 있으면 어디에나 갈 수 있어요. 물을 따라가게 된다면, 여섯 시간 배만 타 고 가만있으면 물이 들어온다고 할 때는 들어와서 올라갈 때는 배 타 고 가만있으면 여섯 시간을 올라가요. 그렇지요?

오늘 올라갔던 거기서 내려 가지고, 내일 물 맞춰 가지고 또 올라가면 자꾸 올라갈 수 있어요. 배 타고 내려가게 되면 한정 없이 멀어지 지. 배 타고 떠나가게 되면 한정 없이, 하루에 두 번씩 물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멀어지는 거예요.

그래, 배만 있으면 내가 좋은 마음만 가지면 어느 나라도 도와줄 수 있다 이거예요. 좋은 것을 도와주기 때문에 법이 있는 한 나는 보호를 받는다는 거예요. 동기를 알아보면 다 알지. 왜 여기에 왔어?할 때는 도적질하고 나쁜 짓을 하려면 무기를 갖든가 자기만을 보호할 수 있는 준비를 해 오지만, 그 나라를 위하는 사람은 그 나라에 있는 가 난한 사람에게 옷이면 옷을 어떻게 해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의 옷이 다르지? 빈민굴의 옷, 그 다음에 또 청년들의 옷, 신발, 가정기물 을 만들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래서 왔습니다.하면 그거 인정하 겠나, 안 하겠나?


22    사상이라는 것은 공적인 것

 

 

세 가지만 달라도 대번에 인정해요. 증거가 셋, 세 사람! 한국에서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고 해서 첫 번에 안 되면 세 번까지는 거쳐 봐 야 안다는 거예요. 그거 다 계시적인 말이에요. 여러분의 본심에게 물 어볼 때 내가 한국에 시집을 와서 살 수 있는 여자였느냐, 여자 아니 었느냐? 대번에 알아요.

본래부터 한국 사람의 무엇을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사람을 사랑했느냐 할 때는 사람을 붙들고 노력해야 돼요. 물질을 갖고 왔으면, 물질 을 붙들고 왔으면 그 물질이 내 것 되면 한국 물질이 아니고 일본 사 람의 물질이 되는 거예요. 그 나라에 가게 되면 물질보다도 사람을 더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보다 더 비참한 빈민굴에 가서 내가 이들을 살려주겠다.는 마음만갖게 되면, 한국 사람 이상 훌륭한 복을 받는 길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일본에 내가 안 돌아다닌 데가 어디 있나?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말이에요. 동경에 대해서 다 알아요. 동경의 골짝 골짝 마다 내가 다 다녔어요. 일본을 알기 위해서, 일본을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일본을 구해주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원수라고 하는데, 원수로 교육받고 알고 있는데 사람을 보면 원수라는 생각이 안 나요. 같이 말하다 보면 원수가 아니다 이거예요.

일본말을 아니만큼 그마만큼 가까워지는 거라구요. 원수라는 이들보다 내가 더 많이 일본말을 알고, 일본 사람이 못 하는 것까지 일본을 대표해서 하면 일본 사람이 존경해야 돼요. 빚을 물어야 돼요. 역사를 통해서 빚지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했어요. 2차대전 끝날 때 피난민들을 내가 많이 안내해 줬어요. 선생님을 조사하던 형사들뿐만 아니라 한마디만 하면 모가지 가 재까닥 재까닥 떨어질 수 있는 사람도 길로 보내주고 다 그랬다구 요. 그건 누구한테 말하지 않지만 자기는 알아요. 그러면 그 민족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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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에 대해서 자기 천황보다도, 자기 나라의 대신들보다도 더 존경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자연히 그를 만나면 따라가고 싶다는 거 예요.

 

곧바른 , 수평의 길이 사랑의

 

여러분은 선생님을 보고 따라오고 싶어서 왔어요, 미워서 왔어요? (웃음)「따라오고 싶어서 왔습니다.」답변은 하나예요. 얼굴을 보면 다 알아요. 나쁜지 아닌지 마음으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양손을 가슴에 얹어 놓고 하나님 앞에 물어보면 다 반응의 답이 온다구요.

그것이 종교생활이에요. 자기를 깊이 알아보겠다는 거예요. 하나님 이 있으니 하나님이 동기가 됐으면 그 동기의 깊이가 얼마나 깊고, 얼 마나 높고, 얼마나 넓으냐 이거예요. 이런 자리를 소개하는 것이 종교 예요.

종교는 무한한 꿈을 갖다 안겨 줄 수 있어요. 그렇지? 종교는 무한 한 능력이 있어요. 왜? 내가 아는 것이 옳다고 할 때는 어렵더라도 극 복하거든. 그렇지 않아요? 자기가 사지사판에 있더라도 도망가려고 하 지 않아요. 나 한 사람을 희생해서 열 사람을 살리는 것이 선이라고 하게 되면 어떻게 해요? 열 사람 원수를 살려주면 다섯 사람 이상, 열 사람이 전부 다 은인으로 생각하지 않지만 다섯 사람 이상은 점령을 당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류를 사랑해야 돼요. 올바른, 곧바른 길이 사랑의 길이에요. 수평의 길, 평탄한 길이 사랑의 길이에요. 사랑의 길 외에는 없 다는 거지. 사랑을 위해 사는 사람은 왕도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 딸도 될 수 있고,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살게 된다면 나라도 잊어버리고 자기 생활기반을 어떻게 해요? 아무개 아들딸이라 면, 그 아버지와 어머니도 우리 아들딸이 아니라고 하면서 싫어한다는


24    사상이라는 것은 공적인 것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 남편이 밉살스러우면 저놈의 남편, 죽으면 좋겠 다.하는 생각이 있지? 사람은 극단까지 갔다가 돌아가는 거예요. 시 작을 이렇게 했으면 죽이든가 내가 죽임을 당하든가인데, 용서해야 돼요. 용서는 죽임을 당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이기느냐? 이러면 돌아올 수 있지만, 이러면 돌아올 길이 없어요.

둘 가운데 서로 잘났다고 하는데, 아이들 세계도 보게 된다면 뻔해 요. 누가 위하느냐? 친구를 위하는 것이 요만큼이라도 있느냐? 친구는 나쁘다고 하고, 자기는 좋다고 하면 나쁜 놈이에요. 알지? 말 한마디라도 인사하는 것을 보면 다 알아요.

저 여자가 사는 것이 몇 년밖에 안 간다 하면 몇 년밖에 안 가요. 그런 사람들은 그것을 가르쳐 줘야지. 자기가 상상할 수 없는 더 좋은 곳, 네가 가야 할 더 좋은 곳이 이곳이고, 가정에서 부모가 제일 좋다 는 것, 조상들을 섬겨야 되고 동네를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좋은 것 아니에요? 더 좋은 것, 동네 전체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구할 수 있으면 그게 더 좋은 거예요. 더 더 좋은 거예요. 그런 거 다 알지? 전도하기가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선생님이 이렇게 말하 기가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지금 270 몇 명?「270명입니 다.」요전에 떠나간 사람은 276명이었는데, 네 사람이 덜 왔구나. 이 사람들이 나는 몰라서 그랬다는 말을 못 해요. 양심을 속여요. 양심은 알아요, 누가 잘못했는지. 말을 네가 했지, 내가 안 했는데 내가 걸려

들었어요. 내가 걸려 들어가지 말라는 거예요. 공범자가 된다구요. 둘이 뭘 나쁜 것을 계획했는데, 거기에 협조하면 공범자가 되지? 마

찬가지예요. 벌써 양심이 알아요. 대하는 사람들을 자기 부모 이상 심각한 입장에서 기도하면 대번에 알아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이런 때 이랬는데, 얘는 이렇지 않구만! 그건 멀리할 사람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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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서 살겠다는 것은 위대한 발견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렵지만 위해서 살겠다는 것은 위대한 발견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모험천만한 이 길, 시집을 이리 왔어요. 속아서 왔나? (웃음) 왜 가만히 있어요? 그것을 정리해야 돼요. 속아 서 왔나, 기뻐서 왔나?「기뻐서 왔습니다.」누구를 위해서?「아버님을 위해서.」아버님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위해서.

아무리 아버님이라도 지나가는 사람이에요. 소개해 줄 뿐이지, 다 붙어서 사나? 소개를 잘 받으면, 선생님의 모든 사상을 전부 다 알면 그 사람이 없더라도 그 사상을 가지고 얼마든지 갈 수 있어요. 사상이 훌륭하면 훌륭할수록 덜 훌륭한 것은 지배받게 마련이에요. 사상! 생 각 사(思)자는 밭 전(田)아래 마음 심(心)을 했지? 서로 상(想)은 나무(木) 눈(目)의 마음(心)이에요. 천지를 받들고 있는 마음이 세 밀하게 한 데에서 나간다는 것이 사상이에요. 사상이 진리예요.

그거 하나만 바로 알더라도…. 사상이 자기를 위하는 것이 없어요. 나무눈들이 전부 다 자기를 위하나? 눈 하나 위해서 뭘 하노? 전부 다 공동적인 입장에서 같지 않기 때문에 천만이 있더라도 천만 눈이 다 같이 도왔으니 천만이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생명체가 돼 가지고 품고, 큰 나무가 가지를 보호해 주고 다 그래요. 가지에는 잎이 나와서 또 크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가 움직이는 거예요. 역사는 살아서 움직인다구요.

내가 내복을 안 입는데 내복을 오늘 입었다. (웃음) 오늘 내가 빨리 끝내 가지고 거문도에 가야 되는데, 알아봤어?「예, 오늘 날씨가 좋은 것 같습니다. 배 곧 출발할 것 같습니다.」출발해, 이 여자들 다 버리고? (웃음) 가서 히라시라든가…. 히라시를 알아요? 방어! 내가 아까 방어 다섯 마리 이상 잡아와야 사시미라도 하나씩 먹일 텐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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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 젊은 놈들에게 거문도에 가고 싶지?하니까 입을 벌리고 하 아!해요. (웃음) 여러분도 가고 싶어요?「예.」여러분은 수련 받으러 오지 않았어요? (웃음)

그건 좋아요. 수련 받는 것보다도 이것을 위해서 희생하면 책임은 자기가 메워 나갈 것이고, 이것은 또 다른 것으로 도울 수 있다는 거 예요. 자기가 언제 전체가 276명인데 그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275명 을 한꺼번에 위해 봤느냐 이거예요. 위해 가지고 자기가 고기 큰 거 하나 잡아 가지고 국물이라도 해서 방어 국, 히라시 국이에요. 고기를 한 마리 잡았으면 다른 것을 집어넣더라도 중요한 것이 들어갔으면 히 라시면 히라시 국, 도미면 도미 국이라고 하지 배추 국이라고 해요? (웃으심) 그런 거예요.

여러분이 수련생을 중심삼고 가서 잡았으면, 수련생을 위해서 잡았으면 수련생이 먹을 고기지 다른 사람이 먹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일이 많아요. 주인이 잡아올 때 수련생을 위해서 잡아왔 는데, 옆에 있는 여인들이 맛있다고 해서 주게 되면 수련생이 빼앗기 니 가만 안 있지. 자동적으로 남모르는데 원수의 무리를 길러 나갈 수 있는 나쁜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인생살이가 어려운 게 아니에요. 간단해요. 서로 상(相)은 나 무(木)의 눈(目)이에요. 나무에 눈이 얼마나 많아요! 사상체계, 체 (體)자는 뭐예요? 몸뚱이를 말하잖아요? 체계, 계(系)라는 것은 계 열을 말하는 거예요. 나눠진 분자, 나눠진 패라는 말이라구요. 그래, 통일교인들도 통일교회 패지? 통일교회 패들이지?「예.」문 선생 패라 고 그래요, 통일교회 패라고 그래요?「통일교회 패입니다.」통일교회 문 선생이 무서운가, 통일교회 사상이 무서운가?「사상입니다.」사상이 무서워요.

통일교회 사상을 가지고 선생님보다 더 많이 알면,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훌륭할 수 있어요. 사상이라는 것은 공적인 것 아니에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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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 존재예요. 개인이 어쩔 수 없어요. 그것을 보호하고 키워 나가야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나이 많았지만 말이에요, 어머니를 코디악에서 만나 가지고, 수천 리 먼 길을 떠나서 만나 가지고 왔으니 어떻게 해요? 어머니가 피곤하다고, 나는 못 가니 수련소에 가야 되면 갔다 오라고 한 거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미인 패들이 이렇게 모였는 데, 젊은 미인 패들에게 남편을 보내겠다는 여자가 없을 텐데 고마운 지고 한 거예요. (웃음)

자기가 돈이라도 있으면 뭘 주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는 안 했지만 그래요. 그래, 개인을 위해 살지를 않아요. 일생 동안 빚진 자 가 되는 거예요. 재판소에 가면 사형선고를 받을 수 있는 사람들에게 살 수 있는 환경만 허락해도 고마운지고예요. 그렇잖아요? 그런 얘기 는 심각한 얘기예요.

 

말씀이 흘러가게 넘겨줘야

 

자, 내가 얘기하는 시간이 아닌데 오늘 말을 많이 하네! 훈독회 시간인데 말이에요.  훈독회가 무슨 뜻인지 알아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 말씀이 흘러야 돼요. 또 말씀 언(言)변에 살 매(買)자 가 아니고 팔 매(賣)자예요. 그런 훈독회(訓讀會)예요. 말씀을 자기 혼자 가지고 있으면 안돼요. 흘러가야 돼요. 넘겨줘야 돼요. 나는 나빴 지만, 말씀이 좋으면 천 사람 만 사람이 이 말씀을 읽고 좋아지라고 하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을 기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없 는 고아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을 내가 길러주는 것과 마찬가지라구 요.

그것이 얼마나 선한 일이에요! 친구들 전도를 했나? 열 친구 가운데 한 친구도 못 해서는 안돼요. 열 형제 가운데 한 형제도 못 하면 안되


28    사상이라는 것은 공적인 것

 

 

지. 열 형제를 해 가지고 만 형제를 하는 거예요. 한 형제가 아니에요? 일본 나라의 식구들은 낳은 아버지 어머니는 다르지만, 그거 한 뱃속 이에요. 안 그래요?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자기 일족이라구요. 같은 동 료를 말하는 거예요. 일족을 무시하면 안돼요. 일족을 존중해서 나라가 생기고, 하늘나라의 하나님도 거기에서 출발하고 싶어했는데 그게 안 됐으니 비참하지.

아, 내가 좀 쉬어보자. 누가 배포가 두둑하겠나? 너 안경, 일어서라구. 나오라구. (웃음) 이 여자는 목소리가 남자 목소리를 좀 닮았기 때 문에 잘 하면…. 노래 잘 하겠다고 하지 말고 자연적으로 해라 이거예 요. 노래 잘 하겠다고 하게 되면 노래 꼭대기 잘라 버리고, 잎 잘라 버 리고 그래요. 아주 틀리다는 거예요. 자연 음이 제일 좋아요. 나 좀 쉬 게 노래나 하나 해봐라. (두 곡 노래, 이후 화동회) (박수)

여기가 바닷가이니 뱃노래할 텐데,  뱃노래가르칠 수 있는 대장 이라구요. 뱃노래한번 해요.「예. (윤태근)」뱃놀이 가잔다. 자, 해봐 요. (윤태근 원장의 선창으로 뱃노래합창) (박수)

오늘부터 이제 40일 수련회를 하는데 오늘을 기쁜 날로 생각하고, 그동안에 여러 가지 사정도 있었겠지만 다 소화시켜 넘어가야 돼요. 바다를 사랑하고 이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이곳이 잊혀지지 않거들랑 여러분의 장래는 하늘이 인도하는 것을 알고 감사하게 순종하면 이상천국도 멀지 않아 만날 것이다, 아 주!「아주!」

다 끝났지, 이제는? (웃음) 선생님도 갈 시간이에요. 7시 됐는데 가자구요, 어드래요?「예, 날씨가 좋습니다.」갈 사람이 누구예요? 일어 서 봐요. 몇 사람이에요?「오늘은 배 한 대로 안 됩니다.」응?「현지 배 한 대 나가고, 아버님 배 한 대 나가고…. 두 대가 나갑니다.」둘이 가는 게 좋아요.

한 사람이 없구만. 배에 누가 있나?「어제 탔던 최진호하고 정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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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김인수, 아마 세 사람이 갑니다.」갔어?「지금 출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몇 사람 가는 거야?「세 사람이 가 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준비하라고 그래요.「예.」

여러분은 여기에서 이제부터 바다를 보고 명상도 하고, 그동안 언니들이 와서 지내던 얘기도 많이 듣고 왔을 텐데 그들 앞에 또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가면 기준이 자꾸 높아져요. 일본 사람들은 바다를 사랑해야 돼요. 섬나라이지?「예.」섬나라에서 잘돼야 육지에도 갈 수 있지, 섬나라에서 못되면 육지는 멀어지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선생님도 이제는 그만큼 했으면 뭐예요? 내가 한 시간 이상 해 줬지, 말을? (웃음) 곱게 보이면 자주 와서 얘기해 줄 것이고, 밉게 보이면 점점 멀어질 거예요. (웃음) 자, 그렇게 알고…. (경배)「감사합니다.」(박수) *


 

 

 

 

사랑을 모르면 상대도 몰라

 

 

 

 

(경배)「어제 한 3분의 2쯤 읽었습니다.」계속해서 읽자.「그런데 사람들이 좀 다릅니다.」응?「어제 그 팀은 다른 데 있고 다른 팀이 왔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요.」좁더라도 같이해야지.「그쪽에 모니 터로 잘 나오고 있습니다.」그러면 그거 계속해요. 집 떠나서 이렇게 생활하니까 좋은 경험이지. 그거 읽어 줘요.

 

호적을 만들어야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훈독 시작;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때문 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세계의 중심 국가를 잃어버렸던 것을 중심 국가를 차지해야 할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국가 메시아는 부인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세계 국가와 중심 국가와 조국과 묶어 주기 위해서 남편이 한국에 이 동하게 되므로 부인도 따라 들어와서 입적하는 것입니다.)

대이동! 호적을 만들어야 돼요. 호적을 만들어야 국가에 출생신고


2006년 10 12(木),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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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신고사망신고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을 대표한 나라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 혹은 기독교인이 가서 선교하다가 죽으면 죽은 사람들을 자기 조국에 갖다 묻고 싶어도 못 하는 거예요. 혼자 어떻게 갈 수 있나? 모세라든가 예수님의 무덤도 흔적이 없는 것이 그런 의미에서 어디

에 옮겨졌는지 몰라요. 이방 사람들이 훔쳐 가니까 다른 데 갖다가 모르게 묻지. 모세도 자기 조상의 무덤을 고향 땅에 옮기기 위해서 가지 고 오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예요.

다른 나라에서 죽으면 사탄세계에 끌려가요. 엄청난 문제가 벌어져요. 출생신고, 여러분이 한국 사람이라도 미국에서 났으면 미국 사람이 되는 거예요. 어디에 있더라도 대사관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나라에 직접 속해 있으면 이방 나라에 있더라도 같은 유엔 국가권 내에서 보 호를 해 주게 돼 있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그것이 안 돼요.

그러니까 처처에 널려져 가지고 개별적으로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마을이 있더라도 그 마을은 별동부락이라고 해서 언제든지 그 나라 사 람들이 못살고 다 그러면, 그 마을이 조금만 여유가 있으면 침범해서 약탈하는 거예요.

일본이 한국에서 많이 약탈해 갔다구요. 934회 가운데 90퍼센트 이상이 일본이 침범한 거예요. 엄청난 거지. 얼마나 인류역사가 피를 많 이 흘렸어요! 그것을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자기도 모르게 탕감법에 걸려 있기 때문에 그런 선조들이 한 모든 일, 선조들이 좋게 한 일이나 나쁘게 한 일을 탕감 받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다 고통을 당해요. 사랑하는 사람도 고통을 당하고, 반대하는 사람도 고통을 당해 요. 누가 먼저 망하느냐 하면 반대하는 사람들이에요.

하나님과 영계를 놓아 놓고 도와줄 사람이 어디 있나? 선하기를 바라는 땅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은 가외니까 가외의 법이 치리한다는


32    사랑을 모르면 상대도 몰라

 

 

거예요. 선생님이 참 신기할 정도예요. 선생님이 사랑하는 사람은 다 데려가요. 형제들 가운데 선생님을 위해서 정성들이던 사람은 다 데려 가요. 친구들도 다 데려가요.

이런 때 와 가지고 문제가 되잖아요. 제일 탕자의 놀음을 하다가 나 중에 친구니 무엇이니 안다고 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대학의 인연이 니, 혈족의 인연이니, 나라의 인연을 따라서 와 가지고 움직이는 것은 반대할 수 없거든. 이래서 사탄세계를 구별해 나오던 것이 사탄세계가 화하기 때문에 선한 사람, 나쁜 사람 해 놓았더라도 그것이 또 혼란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사람이 더 희생해야 돼요.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남겨 가는 거예요. 커 가는 거예요. 선한 민족을 반대하는 민족이 남아지지 못해요. 어차피, 점점점 작아져 가지고 해체되는 거예요. 일 본도 그렇잖아요? 일본의 사상계를 보면, 여러 가지로 돼 있어요. 공산 주의 사상계, 그 다음에 민주세계 사상계, 또 전통적인 사상계, 통일교 회 사상계로 복잡해요. 누가 나중에 남느냐 이거예요. 이 원리원칙에 따라서 누가 하늘을 더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했느냐? 세계를 사랑함으 로 말미암아 세계와 한 패가 되는 거예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어요. 좋아할 수 있어야만, 생각해 주어야만 관계가 맺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상은 부모지관계니 형제지 관계니 외교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은 인연이 있다는 거예요. 좋게 했든가, 나쁘게 했든가에 따라서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탕감해야 된다 구요. 좋게 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좋은 입장에 서 가지고 좋은 뜻 을 땅 위에서 끝장을 봐야 돼요. 나쁜 것도 마찬가지예요.

탕감법은 언제나 여러분이 죄를 짓지 않더라도 국민의 기준을 중심 삼고 탕감이 가중되는 거예요. 그래서 국민교육이 필요한 거예요. 이런 내용을 다 알아야 책임자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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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완성해야 사상이 있어

 

(훈독 계속; ……그래서 가인 아벨을 만들어 놔 가지고 그 위에서 남편을 찾아 세워야 됩니다. 남편을 어디에서 쫓아냈느냐 하면 아담가 정에서 쫓아낸 것입니다. 그것은 국가 가정에서 쫓아낸 것과 마찬가지 예요. 가정과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정적 기준을 연결시키는 세 계무대에서 본국을 찾아와 가지고 국가기준을 대표한 여성들이 앞장서서 가인적 국민을 아벨적 외국의 가인 아벨 기준을 갖고 묶어 놓아야 만, 비로소 어머니로서 국가기준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때문에 그 뒤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자들을 결속하는 거예요. 한국 여자, 일본 여자, 미국 여자가 통일교회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다른 나라의 백성, 다른 나라의 어떤 단체에도 그럴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이 있기 때문이에요. 원천지에 해당하는 결과, 어떻게 나라를 형성해야 되느냐 하는 그 기 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과정에 있어서 많은 종교를 믿는 사람이 희생 한 대가로 앞으로 찾아질 수 있는 백성들과 나라를 연결시켜서 확대해 가는 거예요.

천일국 시작해서 금년이 몇 년째예요? 6년째지? 6년째예요. 요 6년 동안에 얼마나 일을 많이 했어요! 그전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한 것보 다 더 일을 많이 했다구요. 천정궁이 생겼잖아요? 종교권하고 정치권 에 있어서 정치권이 가인 되어서 종교를 핍박해 나왔어요. 아벨이 그 가운데 커 가지고 뭐예요? 종교권이지? 여러 종교가 커 가지고 종교에 있어서 씨가 시작했고 중심뿌리와 줄거리가 되는 데 있어서 모든 종교 들이 연합해 나온다구요. 그래서 초종교연합이라는 것이 통일교회에만 있어요. 초종교연합과 초국가연합, 둘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정궁 자체를 뜻적인 면에서 보면 사상이 있어요.


34    사랑을 모르면 상대도 몰라

 

 

무슨 사상? 세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뜻을 완성해야 할 사상이 있다구요.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 내에 들어간 나라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아벨이 피 흘려 나온 거예요. 이것이 세계 도상까지 퍼져 나간 거예요. 여기서 개인적으로 뒤집어졌지 만 세계로 흘러가서 더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바로잡는 것이 하나님의 내심적인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이루어 나오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는 조국광복이에요. 조국이 될 수 있는 제1이스라엘 이 제2이스라엘로 옮겨지고, 제2이스라엘이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제3이스라엘로 옮겨지는 거예요. 그래서 155마일 완충지대가 평화의 기지예요. 그것은 완충지대로 주인이 없어요. 이북도 남한도 주인이 아 니에요. 앞으로 평화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기반으로 사탄도 점령 못 하고, 유엔도 점령 못 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남겨진 거예요.

 

물질을 중심삼은 세계 통치가

 

미국도 지금 공산당이 반대하니 철폐하려고 하는 거예요. 12년이니 9년이니 해서 작전권 이양이 문제 되는 것이 다 그 자리를 잡기 위한 거예요. 복잡한 것을 다 거쳐 나가는 거예요. 상대가 어려운 때가 오 지? 김정일이 인류를 망칠 수 있는 놀음을 하느냐, 인류를 구할 수 있 는 놀음을 하느냐?

섭리로 보면 아벨유엔이 있고 가인유엔이 있는데, 가인유엔은 아벨 유엔을 끝에 가서 칠 수 없어요. 치면 자기들이 먼저 없어져야 돼요. 악을 일으킨 근본뿌리가 하늘을 반대하는 것인데, 사상적으로 반대하는 것인데 그 뿌레기가 무너져요. 공산당의 중국이니 소련이니 맹주 되는 주인의 자리가 다 없어졌어요.

물질을 중심삼은 세계 통치가 안 돼요. 정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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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면서 민주세계의 물질이 지배받아야지, 물질이 정신을 지배한다는 것은 망해서 주인이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없어지는, 부정시키는 놀음 이기 때문에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제 악한 사람이 인류를 멸망시키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미국 같은 나라의 대통령이 정신병자 되어서 에라, 이놈의 조그마한 나라인 공산당 패 때문에 고생할 필요 없이 원자탄을 누르자!하면, 원자탄이 열 반응에 의해서 폭발되는 거예요. 각 나라에 있어 보라구요. 북한 과 남한에서 그러면 일본의 것은 자동적으로 폭발되는 거예요. 원자탄 을 저장한 두 창고가 폭발되면, 전 세계의 원자탄이 폭발되는 거예요. 인류는 멸망하게 돼 있어요.

그런 심각한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 사랑의 신은 없어지지 않아요. 또 사탄이 마음대로 칠 수 없어요. 하늘이 승낙해야 돼 요. 독일의 히틀러가 6백만을 학살한 것, 개인이 그걸 어떻게 하나? 하늘의 탕감법에 의해서 된 거예요. 탕감법에 의해서 그 나라의 죄가 평준화될 수 없으니 이것을 정리하기 위해서 평준화 만든 거예요. 이 스라엘 민족이 그것을 몰라요. 역사는 반드시 탕감법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화평의 세계,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화평해봐요.「화평!」화해 가지고 하나돼야만 화합이 벌어져요. 화합!「화합!」화평과 화합, 그 다음에 화합돼야 통일이 벌어져요. 가인 아벨이 화합돼야 통일이 벌어져요. 통일이 벌어져야 안착이 벌어져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돈이니 무엇이니 다 얘기하지만, 그거 혼자 안 돼요. 일본 혼자 안 돼요. 반드시 주체가 있으면, 대상이 있어 야 돼요. 주체가 역사의 처음서부터 주체 돼야 할 텐데, 중간에 제아무 리 훌륭한 주의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출발한 기원자리에 못 올라가요.

그러니까 역사시대에 자기들의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문화배경을 중심삼고 나라 나라의 경계선을 만들어 가지고, 옥작복작 이래 가지고


36    사랑을 모르면 상대도 몰라

 

 

먹고 먹히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맨 처음부터 역사는 선악의 투쟁인데, 선한 역사가 처음에 나와 가지고 끝까지 역사를 주관해야 되 는데 선한 부모 돼야 할 아담이 타락했어요. 타락이 문제예요.

맨 최초에 근원이 될 수 있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나오던 그것이 중간에 와서 16살이면 16살 때 몰라요. 모른다구요. 근원을 모 르니까 여기에서 떨어진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세계로 나왔지만, 이 자체가 원인을 모르니 결과의 세계에 바로 갈 수 없어요. 수직이 되어 야 되는 거예요. 원인과 목적과 방향이 하나로 딱 되어야 돼요. 방향이 여러 가지로 많잖아요?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그 시대에 해당할 수 있 는 자각을 했으면, 그 사람들을 통해서 어떻게 해요? 일본 역사도 방 향이 얼마나 복잡해요!

 

한국 백성은 하늘을 존중시하는 백성

 

한국은 본래부터 경천사상이에요. 하늘을 존중시하고 천지신명이라고 해 가지고 하늘을 모셨어요. 천지신명(天地神明)하게 되면 하늘 땅을 밝히는 신, 하나님을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백성은 나쁜 일 을 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것을 알아요.

자기가 잘못했으면, 일족이 동네에서 잘못했으면 그 동네를 떠나는 거예요. 동네에 있으면 그 동네는 이렇게 역사시대에 나왔으니 역사적 으로 살아야지…. 변할 수 없거든. 그래서 한국 사람은 이동하는 거예 요. 이동하면서 살아요. 일본 나라는 섬나라로 어디 이동할 수 있나? 한국은 대륙에 연결돼 있기 때문에 고구려시대 전부터 중국 역사의 조 상의 길을 걸어온 거예요. 동이민족이에요.

아시아의 모든 역사가 동이민족에 의해서 개발되어 나왔어요. 동이 민족은 침범하지 않아요. 언제나 침범을 받았지 먼저 침범하지 않아요. 일본은 그렇지 않지? 극동 3국에 있어서 중국은 땅이 크니까 나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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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이 있으면 피난 가는 거예요. 또 큰 나라가 주변에 있는 약한 나라들을 도와주는데 싸움하면 제일 작은 데를 후원해 주는 거예요. 이기면 자꾸 퍼져 나가는 거예요.

어떻게 그것이 하나되어 나왔느냐? 성현들의 가르침, 유교의 전통 사상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기독교도 나와 가지고 박애주의 사상으로 커 나왔다구요. 그러니 단일민족이 될 수 없어요. 종합민족으로 되면서 사상적 근거에 따라 가지고 커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렇지? 레버런 문 혼자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근원이 어디냐 이거예요. 한국이 아니고, 근원이 종교인데 무슨 종교냐 이 거예요. 한국 나라를 위한 종교가 아니에요. 물론 자기 나라를 위한 종 교가 나오지만, 그 종교는 나라가 끝나게 될 때에는 없어지는 거예요. 모든 종교 가운데 세계적인 종교는 사상체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를 연결하는 매듭 매듭이 되는 거예요.

나무도 마디를 갖추어 가지고 크잖아요? 통일교회도 같아야 돼요. 국민들이 어느 시대 어느 시대가 되더라도 전통과 역사, 하늘과 더불 어 연결된 내용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는 예언 가가 많아요. 병이 나더라도 의사가 없더라도 기도해서 약재를 써 가 지고 고치는 사람이 많아요. 암 같은 것도 의학으로 고칠 길이 없고 다 그렇지만, 영계에서 야야야, 네 아들이 살기를 바라거든 산에 가서 빨간 꽃…. 풀은 무엇 무엇을 뜯어라.하는 거예요. 그대로 뜯어 와 가지고 가마에다가 삶아서 약같이 짜서 먹이면 낫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참 많아요.

세상에 대한 예언을 했기 때문에 한국의『정감록』은 틀림없어요. 근래 백 년 역사는 사람 이름까지 나오고 다 그래요. 일본한테 한국이 졌지만, 진 것이 아니에요. 그냥 넘겨줬어요. 일본이 침범할 때 넘겨줬는데, 의논하고 연구하더라도 그렇게 될 것인데 반대파들이 있어서 무 력을 가지고 방지하려고 하니까 틀려져 나갔지. 인간의 욕심을 가했기


38    사랑을 모르면 상대도 몰라

 

 

때문에 틀어져 나간 거예요.

1945년 7월 칠석날에 일본이 망한다는 것을 알고, 한국 사람은 다 기다리고 있었던 거예요. 이제 어떻게 될 것도 다 생각하고 있었던 거 예요. 일본이 지금 제일 곤란하지? 미국 틈바구니, 중국 틈바구니에서 아베 수상이 잘못하면 아, 배야! 나 죽는다.이렇게 돼요. 배가아프 면 배에서 탈이 나지.

 

사는 데는 원칙의 도리를 맞춰 나가야

 

이번에 워싱턴타임스가 미국하고 일본을 연결하고, 한국하고 중국을 연결한 거예요. 중국하고 북한이 연결돼 있지만, 자기들이 북한하고 같 이 죽을 수 없어요. 원자탄세계를 중심삼고 공약한 것인데, 한 나라가 잘못했다고 공약을 포기해 가지고 따라갈 수 없어요. 여러 나라가 공 약을 지켜 나가기 때문에 소련도 좋아하지 않고, 중국도 좋아하지 않 아요.

제일 좋아하는 것이 일본 사람이지? 일본 사람이 좋아하지 않나? 재 무장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원자탄을 고등학교 학생도 만들 수 있 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불장난하는 사람들이 나오게 되면, 인류는 멸망 하는 거예요. 지구성의 10배를 없애버리고 남을 수 있는 원자탄이 때 를 기다리며 자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혼자 버티고 나가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일본도 문 총재가 어떻게 나가느냐?미국도 어떻게 나가느냐?중국도문 총 재가 요즘에 뭘 하느냐?소련도 요즘에 정세를 어떻게 판단하느냐?어떻게 판단해요? 그냥 놓아두고프지. 망할 수 있는 길이 점점 가까워 오는데, 누가 그것을 개시했느냐 하는 문제예요.

망할 수 있는 것을 살려 줄 수 있는 거예요. 망하는 것은 악이 받쳐 가지고 하지만, 사는 것을 다 우습게 알고 있어요. 여러분은 선생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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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믿고 걱정 안 하지? 안 그래요? 우리 선생님이 뭘 하노?하는데, 뭘 하기는 뭘 해요? 여러분과 같이 사는데 사는 데는 원칙의 도리를 맞춰 나가야 돼요. 이것이 틀어지면 한꺼번에 큰일나요.

역사를 다 수습하기 위해서 많은 행사를 해 나왔다구요. 오불꼬불하 기 때문에 그 매듭을 풀어 나가야 돼요. 이렇게 해서 맺혔으면 풀고, 내려갔다가 올라왔다가 이러면서 나가는 거예요. 푸는 데는 인간의 지 혜를 가지고 안 돼요. 하늘이 같이해야 돼요.

그래서 이마만큼 왔어요. 천정궁을 만들고 아담 가정에서 기원됐던, 아담 가정에서 병난 것이 무엇이냐? 혈통이 뒤집어졌어요. 해와로 말 미암아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에 그 씨가 맏아들에게 가서 형제, 부모 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형님이 동생을 사랑해야 되는데 형님이 동생을 죽였던 거예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 문제가 인류의 시초에 생겨났 는데, 그것이 근원이 돼 있어요.

핏줄, 그 다음에 살육전이에요. 피가 더러운 피 됐으니 빼 버려야 돼요. 아벨이 가인을 죽여야 할 텐데, 형님을 그렇게 해야 할 텐데 반 대로 했어요. 하늘은 먼저 칠 수 없어요. 한국이 그런 거예요. 한국은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쳐 본 적이 없어요. 외국을 침범하지 않았어요. 칭기즈칸까지도 한국에 왔다가 도망간 거예요. 점령당해 본 적도 없고, 점령해 본 적도 없어요.

조그만 나라 아니에요? 강대국인 중국과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한 나라인데 물 가운데 섬나라, 그 다음에 섬나라와 연결된 것 이 반도예요. 일본이 아무리 문화면에서 앞섰다고 했댔자 안 되는 거 예요. 문화의 연결은 바다에서 시작할 수 없어요. 바다에서 시작했다 면, 육지에서 싸움하다가 사상가들이 바다에 가서 바다를 소화시켜 가 지고 싸움해 가지고 그렇게는 지배할 수 있지만 섬나라 자체가 반도를 지배할 수 없어요.

큰 나라에서 사람들이 잘못되게 되면 섬 같은 데 가는 거예요. 일본


40    사랑을 모르면 상대도 몰라

 

 

민족이 뭐예요? 백제, 구다라(百濟) 민족이 도망간 거예요. 백제가 구다라예요.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 시시하다)! 구다라, 백제 나라에서 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그래요. 참 고대문명지예요.

백제에서 쓰시마가 보이고, 쓰시마에 가게 되면 일본의 하코네 산이 보여요. 그건 자동적으로 보이게 돼 있어요. 원래 쓰시마는 유엔군의 묘지로 해야 돼요. 대마도(對馬島), 전쟁을 준비한 곳이에요. 많은 사 람이 죽는다는 거지. 일본 사람이 바다에서 죽고, 육지에서 죽는데 무 덤을 어디에 하느냐 하면 대마도예요. 말을 대한다는 것인데, 전쟁의 뜻이 있어요. 대마도(對馬島), 그렇지?

 

생각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에서 역사는 갈라져

 

일본이 왜 일본이에요? 태양을 기로 만들었는데, 그게 일본기가 아니에요. 태양이 일본의 태양인가, 인류의 태양이지? 그러려면 어머니의 심정이 있어야 돼요. 아들이든 딸이든, 어머니가 낳지요? 여자가 괴물 같지만 위대한 일을 했어요. 젖이 있어 가지고 복중에서 태어나면, 그 영양소가 틀리지 않아요. 나오면 영양소를 중심삼고 생명줄, 배꼽으로 보내던 것을 젖으로 보내는 거예요. 한 단계 올라가요.

입에서 먹던 물을 콧구멍으로 먹으면 죽지? 이건 두 시대를 통해요. 코하고 직결 통하는 거예요. 물과 공기, 이건 육지와 마찬가지예요. 코 가 잘생겨야 얼굴이 미인 돼요. (웃음) 눈이야, 다 보면 비슷하잖아요? 같잖아요? 코는 매부리코, 무슨 코, 무슨 코 많잖아요? 그거 얼굴과 비 준이 맞아야 돼요. 얼굴이 두루뭉실한데, 미인형은 아래가 큰데 코까지 뾰족해 보라구요. 코가 뾰족하면 어떻게 되겠나? 균형이 다 깨지지. 코 가 뾰족하니 콕 찔러 가지고 돌 수 없어요. 코가 있기 때문에 다 균형 이 되는 거예요.

코에 이 줄이 있지?「예.」이거 뭘 하는 줄이에요? 무엇 때문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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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게 줄이 생기느냐 그 말이에요. 땀이 입으로 들어가면 큰일나잖아요? 막아야 돼요. 눈썹도 그래요. 땀이 눈에 들어가면 큰일나요. 눈을 생각해 보라구요. 눈의 살은 톡 나와 가지고, 물줄기가 그리 흘러가지 이리 빠져나가지 않아요. 이리 나오면 이리 와 가지고, 볼따귀가 크게 되면 이게 이렇게 돼서 여기에 들어가면 일할 때 푸푸불면서 일하겠 나? 땀이 들어가면 안되니 다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 사상문제가 그래요. 생각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실재가 먼저입니다.」거기서 역사는 갈라져요. 생각이냐, 실재냐에서 갈라진다 는 거예요. 어떤 것이 시작이에요? 실재가 먼저면, 그 실재는 어디에서 왔어요? 희랍사상이잖아요? 인본주의 사상의 무슨 신 무슨 신을 인간 들이 지었나,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세웠나? 인본주의예요, 신본주의 가 아니고. 모든 신들이 관리한다는 거예요. 유일신의 개념이 없어요. 시대 시대의 영웅들, 그 나라의 영웅들이 신 대신 돼 가지고 메워 나 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것은 실재하기 전에 왜 이렇게 됐느냐? 먼저 알았다는 거예요. 아하, 이마에서 땀이 난다.하는 것을 알았어요. 땀이나는 데, 땀나는 것이 흘러 가지고 눈에 들어갈 것을 아니까 이것으로 방어선을 했어요. 그것이 맞아요? 생각이 먼저예요. 이거 보라구요. 눈이 까박까박하는데 땀나는 것을 눈썹이 알았고, 이 눈썹은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 다.」

또 눈이 까박하니까 수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누선이 있어 가지고 수분을 보급하는 거예요. 30분만 누선에서 물을 보급 안 하면, 눈이 타 버려요. 눈을 까박까박하면 복사열에 의해 가지고 증발되기 때문에 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나, 몰랐나?「알았습니다.」

문 총재가 공산당을 눈 가지고 때려잡는 거예요. 사유, 생각이 먼저 다 이거예요. 생각이 먼저 알았다 이거예요. 이것도 줄이 이렇게 돼 가


42    사랑을 모르면 상대도 몰라

 

 

지고, 코가 왜 이렇게 됐어요? 이것 절반 절반이 갈라선 거예요. 둘을 합했어요. 여자들은 모르지만 남자들을 보게 된다면, 털이 많은 사람들 을 보게 된다면 털도 이렇게 짝 갈라져 있다구요. 생식기도 절반 절반 이에요. 아버지 생식기, 어머니 생식기로 갈라져 나왔어요. 갈라진 경 계선이 있다구요.

여자들도 오른 젖하고, 왼 젖이 달라요. 그것 다를 것 아니에요? 이 쪽이 강하면 이쪽이 약해야 되고, 그러면 강한 데서 보충해 주어야지. 강한데 자꾸 자르면 찌그러지잖아요? 균형을 안 취하면 안되는 거예요. 모두 균형을 취해야 돼요.

왜 눈이 둘 됐어요?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됐으면 보기가 얼마나 거북하겠나! 눈이 어떻게 움직여요? 이렇게 바로 섰다면 어떻 게 되겠나? 이렇게 움직여야 되겠나, 이렇게 움직여야 되겠나? 이렇게 움직여야 된다는 말이거든. 그러면 어떻게 돼요? 눈 자체에 야단이 벌 어지는 거예요.

코는 여기서 와서 어떻게 돼요? 코가 벌떡 하면 좋지 않아요. (웃 음) 이리 들어간다구요. 겨울 같은 때는 콧구멍이 얼거든. 물이 있으니 까 얼어요. 그러니까 감기가 잘 들어요. 다 보게 되면, 원리원칙에 맞 게끔 주인이 있어 가지고 배치를 잘 한 거예요. 알겠나?

 

하나님이 몸을 이상에 맞게끔 만들어 줬어

 

거울을 보고 내가 미인 되고 싶다.하는데, 미인 되고 싶다면덮어 놓고 화장한다고 미인이에요? (웃음) 박살이 돼요. 눈 쌍꺼풀 하잖아 요. 미국의 어떤 언니는 눈을 뭐 한다고 하더니 다 버려 놓았어요. 영 계에 통하던 사람도 잘 한다고 하다가 망쳐 놓아요. 깨깨, 그래도 싸 지! 하나님이 내 몸을 이상에 맞게끔 만들어 줬는데, 인간이 조정해 가지고 그 분야를 통해서 나를 팔아먹겠다고? 나를 팔아요. 내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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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커요! 눈 하나 때문에 생긴 게 아니라구요.

나는 지금까지 반지를 안 끼어요. 결혼 때에는 할 수 없이 끼었지만 말이에요. 반지 끼었던 것도 누구 줬는지 몰라요. 우리 어머니도 그래 요. 내가 있는 정성을 다해서 화란에서 좋은 결혼반지를 사다 주었는 데, 그걸 누구 줬는지 모르고 있어요. 반지가 뭐예요? 반지는 손가락을 절반 만든다는 거예요. 반지라는 말이 그렇잖아요? 반지는 손가락의 절반이라구요.

이게 자기 손가락이 아니에요. 신랑 손가락, 또 색시 손가락 절반을 잘라 가지고 붙인 흠을 가리기 위해서 반지를 껴요. 그래요. 역사적으 로 보게 된다면 흠이 있으니까 가리는 거예요. 여러분도 여기에 흠이 있으면 가리려고 하지? 가리면, 그 자체가 아이고, 나 좋다.그러겠 나? 그게 안테나처럼 신호를 하고, 거기서 열이면 열을 뿜고 병날 수 있는 삿된 것을 막기 위한 방어로 하나님이 만들어 줬는데 그걸 왜 떼 어 버리고 그래요? 떼어 버리면, 문제가 되고 다 그래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시간이 없어요. 갈 길 바쁜 사내가 주막에 들어가서 색시들에게 쓸데없는 얘기를 하다가 갈 길을 망치겠 다. 많은 여자들 앞에 내가 주막에서 재미있는 얘기를 하다가 미쳐 가지고 갈 길을 못 가겠다 그 말이에요. (웃음)

여자 남자 선보게 될 때 원래는 벌거벗고 봐야 돼요. 다 맞아야 된 다구요. 이렇게도 맞고, 이렇게도 맞고, 이렇게도 맞아야 돼요. 여자들 이 코가 나쁘게 생겼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도 입술을 가지고 많이 장난 하지, 눈하고? 웃을 때 무엇을 가지고 웃어요? 눈하고 입하고 웃는다 구요. 화장할 때 귀는 그렇게 아름답게 하려고 생각하지 않지? 귀가 잘생겨야 되는 거예요.

화장할 때 코가 멋도 없이 내리 뻗쳤는데, 여기에 뭘 하겠나? 솜털이야 뭐…. 여자는 솜털도 없어요. 안 보이잖아요? 남자는 보이지만 말 이에요. 이게 웃을 때 보이면 기분 나빠요. 그러니 안 하면 안돼요. 눈


44    사랑을 모르면 상대도 몰라

 

 

하고 코, 코는 모르지만 코를 잘 다스려야 돼요. 코가 쭉 뻗은 사람은 고집이 있는 거예요. 누구의 지배받기를 싫어해요.

 

선생님은 특수체질

 

선생님의 코는 매부리코예요. 옛날에는 혓발이 여기도 다 닿았어요. (웃음) 그래, 특수체질이에요. 운동은 무슨 육체적 운동이 아니에요. 지금도 나이 많지만 구부리지 않고 이렇게 앉아 가지고 이런 운동을 한다구요. 그 운동이 절대 필요해요. 말초신경 운동이에요. 선생님이 운동하는 것이 달라져요. 10년이면 10년, 15년이면 15년 달라져요. 그렇게 해야 몸의 컨디션이 좋아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몸이 그 러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 이거예요. 그러니 한번 두번 하다 보니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무릎운동을 해야 돼요. 젊은 사람들도 무릎운동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무릎이 제일 중요하거든. 선생님의 발이 작지?

「예.」큰가, 작은가? (웃음) 손도 작다구요. 여러분 중에 나보다 손 큰 사람이 많아요. 손발이 작은 사람은 앉아서 먹고살아요. 왕이 되는 거예요.

또 궁둥이가 크거든.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거예요. 25년 동안 배 타 더라도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타는 거예요. 던지는 것도 암만 낚시 잘 던지는 사람도 내가 앉아서 던지는 것을 못 당해요. 힘을 어떻게 쓰느냐 이거예요. 힘을 어디에 줘야 된다는 것을 알거든. 그리고 또 어 디 던지면 적중하지. 시각이 빨라요. 적중해요. 싹 하면, 딱 가서 떨어 지지. 내가 돈치기도 잘 하고, 다 그래요. 운동도 잘 해요. 발이 작으면 운동하기 힘든데 말이에요. (웃음)

여러분이 선생님의 얼굴을 보고 저런 눈, 저런 코할 거예요. 여러분이 앞으로 사위라든가 며느리를 얻을 때에는 반드시 이게 이래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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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렇게 되면 안 좋아요. 될 수 있는 대로 이게 이렇게 가야 돼요. 이렇게 가면, 거지가 돼요. 물이 이리 들어가니까 물이나 먹는 거예요. 물을 먹으니까 거지 되는 것 아니에요? 물을 먹으면서 밥을 많이 먹을 수 있나? 될 수 있는 대로 이것이 쓱 이래 가지고 여기에 쭉 해서 여 기까지 통해야 돼요.

웃는 것도 눈 줄기가 길어야 돼요. 내가 관상학을 한 것이 아니에요. 자연히 알아요. 이럴 것이다.하면 틀림없이 돼요. 체크해 보면 그렇 거든. 왜 다 심각하게 바라보나? 눈들 감아요. (웃음) 눈을 감으라니까 이렇게 하는 거예요. (웃음) 반작용이라는 것, 교육하게 되면 그 반대 면이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옛날에 나도 이거 다 닿았어요, 이렇게 하면. 발도 이렇게 해서 다 닿았다구요. 그러니 하나의 공과 같아서 뛰게 된다면 쿠션을 받는 거 예요. 퉁겨져 나가지. 아까운 선생님이 늙었어요. 정말이에요. 내가 젊 다면, 낚시를 떠나면 열흘 걸릴 것을 사흘이면 다 돌아요. 그러니 3년 할 것을 1년에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은 일도 하고, 척 보면 성 공할지 어떨지 벌써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세계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복잡한 내용이에요. 내가 지내 놓고 생각하면 말이에요. 그때 는 밥도 안 먹고 열 일곱 시간, 스물 네 시간인데 일곱 시간 남은 것 도 자지 않고 뒤넘이치던 때예요. 솜바지가 다 젖었어요. 보통 기도하 면 열두 시간 하기 때문에 이게 발바닥처럼 됐던 것인데 다 풀렸어요. 엎드려서 기도했으니 말이에요. 지금도 여기에 굳은살이 있거든.

여러분은 지금 노라리꾼들이에요. 통일교회가 편리하기는 편리하지? 불교보다도, 유교보다도 편리해요. 자유천지예요. 해방의 종교예요. 그 래요?「예.」해봐요.「예!」예요, 예요?「입니다.」하게  되면  예애  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계속하기 힘들거든.  사람은  끝을  높이든가 낮추기  때문에  예애


46    사랑을 모르면 상대도 몰라

 

 

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말이에요. 사랑하는 아이예요. 예애!

그렇게 말을 고쳐서 살아야 돼요. 중요한 핵심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맞춰서 살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자기가 아버지 면 아버지의 노래를 불러야 되고, 어머니면 어머니의 노래를 불러야 되고, 누나면 누나의 노래를 불러야 되고, 오빠면 오빠의 노래를 불러 야 돼요. 누구 노래를 제일 부르기 좋아해요? 답! 이 많은 여자가 그 런 것을 생각지 않고 살았으니 막 살았지.

누구 노래를 부르기는 누구 노래를 불러요, 남편 노래를 불러야지? (웃음) 남편이 음악의 옥편이에요. 예술의 옥편이에요. 귀한 거라구요. 남편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사랑이 무엇인지 알아요? 자기를 몰라요. 자기도 모르고, 사랑을 모르면 상대도 몰라요. 자기가 왜 태어났어요? 그 결론이 안 나잖아요?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큰 안경, 너 왜 태어났 어? 저 녀석은 공상할 수 있는 소질이 있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왜 태어났느냐고 물으면 엄마 아빠 때문에 태어났지.해서 그렇게 살아도 효자가 되는 것이요, 나라의 부모가 있으면 나라의 부모를 위 해서 사니 충신이 되는 것이요, 그 다음에 천지를 창조하고 사니 조상 으로 모시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다른 것 알 필요 없어요.

아빠는 남자고 엄마는?「여자입니다.」내가 좋아하는 것은 제1로 아 빠고, 제2로 엄마를 좋아하니까 그 둘을 좋아하면 내가 천지이치의 중 심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엄마 아빠도 나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나라님도 그렇고, 하나님도 그래요. 간단한 거예요. 여자일 때에는 남 자 노래를 불러야 되고, 엄마일 때에는 아기 노래를 불러야 돼요. 그러 면 좋은 세상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람은 만물상과 마찬가지

 

노래 한번 불러보자. 목소리가 주욱 펴 가지고 돌아 들어와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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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만 해도 안 되는 것이요, 잡아당겨도 안 돼요. 조숫물이 들어오면, 물에 따라서 바다의 모든 풀들은 춤춘다구요. 옆에 바위가 있으면, 그 옆에 있는 바위 때문에 늙어 죽더라도 춤추고 살아요. 다 그럴 수 있 게끔 돼 있는 거예요. 자, 노래해 봐요. (일본 식구 노래) (박수)

이런 여자는 자기가 노래를 지어서 불러야 감동을 줘요. 남의 노래를 하면 어울리지 않아요. 얼굴이 그렇게 생겼어요. 노래 같은 것을 지 어 봤어, 작사? 노래가 가다가 좁아진다구요. 그냥 쭉 뻗어 나가야 할 텐데, 가다가 이렇게 돼요. 작사를 해야 돼요. 아기가 몇이야?「하나입 니다.」왜 하나야?「유산 몇 번을 했습니다.」남편이 키가 커?「170센 티미터입니다.」170센티미터면 보통이지. (웃음) 남편을 따라다니면서 남편을 도와주고 그러면 좋아요. 좋은 아이들을 낳는다구요.「아기를 양자로 받았습니다.」양자? 양자는 양자고, 직계는 직계지.

사람은 만물상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열 사람을 대해서 마음을 맞 출 수 있으면, 천 사람 맞추는 것은 간단해요. 천 사람을 맞추면, 만 사람 맞추는 것이 간단해요. 태양 빛은 누구나 다 좋아해요. 왜 좋아할 까? 둥글어요. 둥그니까 좋아해요. 달도 둥글지? 둥글둥글하면, 모든 것이 어울리는 것을 말해요. 흐르는 것도 이렇게 흐르는 것이 아니고 돌면서 흐르고, 이러면서 섞어지는 거예요.

둥글둥글! 그래, 쉬지 않고 돌아요. 쉬지 않고 돌려니까 뿌레기에서 부딪쳐서 열 받아 가지고 자꾸 소모하는 거예요. 내적으로 소모한다구 요. 소모하지 않기 위해서 원만한 인격은 아무리 뭐 하더라도 속 안 썩이고 자기 갈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지도(聖人之道), 성 인들의 사상을 빨리 캐치하는 게 좋다구요.

노래나 한번, 뱃노래한번 해라. 여기에 오게 되면, 내가 이 노랫소리를 참 좋아해요. (윤태근 원장의 선창으로 뱃노래합창) (박수) 뱃 노래 말고 딴 노래 하나 해라.  남자답게 생긴 사나이라구요.  환경도 훌륭하고, 반대도 많이 받았고 다 그래요. (윤태근 원장 노래) (박수)


48    사랑을 모르면 상대도 몰라

 

 

이 남자는 말이에요, 어머니가 통일교회 열성분자이기 때문에 많은 반대를 친척들이 했고, 자기도 반대하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여러분의 친구가 됐어요. (웃음) 노래 한번 불러라. 어디 안 돌 아다닌 데가 없어요. 영어도 잘하고 한량이에요. 한량을 알아요? 한량, 한량한다구요. (웃음) (임원규 장로 노래) (박수)

효율 씨! 읽은 것을 할까, 노래를 할까?「다 읽어야 됩니다. 어제 아침에도 반밖에 못 읽었습니다.」내일 아침에 또 하지 뭐. (웃음) 콩나 물에 물을 자꾸 주면 말이야, 물은 다 흘러 가지고 큰다구요. 훈독회를 해야 뭐 다 아는 훈독회인데…. 자, 노래 한번 하자. 자기 색시 얘기 한번 이 사람들한테 간증하고…. (김효율 보좌관 노래) (박수)

임도순은 안 나왔지?「안 왔습니다.」대한지리가누가, 효율이 한번 해보지.「그 노래를 적어 가지고 가사가 있으면 흉내는 내겠습니다만 가사가 원체 길어서….」「제가 한번 부르겠습니다.」(식구 노래) (박 수) 현진이! (현진님 두 곡 노래) (박수)「아버님 노래 듣고 싶어요. (현진님)」(박수) 무슨 노래할까? 오늘 무슨 노래를 해야 맞겠나? (마음의 자유천지’ 와   대한팔경’을   노래하심) (박수)

내일까지 훈독회 끝나면 돼요. (경배) 밑천 다 털어놓았어요. 교주 님처럼 하면 욕한다구요. 점잖게 하면 욕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기분을 맞추면, 내가 늙지를 않아요. 그래서 그래요. (웃음과 박수) *


 

 

 

 

1대 내에 다 종결해야

 

 

 

 

(경배) 원주, 연설문 내일 할 것 갖고 있나?「예.」그거 읽어봐요.

「제5회 몽골반점동족연합대회 말씀입니다. 제목은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입니다.」

 

아벨의 뜻이 이뤄지면 평화세계가 돼

 

(훈독 시작; ……여러분,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 자매간은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 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모델 뭐이라고?「모델적 이상가정입 니다.」모델적?「이상가정입니다.」거기에 결착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 모두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참부모님의 결혼축복을 받아 혈통전환을 완성함으로써 몽골반점동족연합을 몽골반점혈족연합으로 환원시킵시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에게 내린 천명임을 명심하여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 됩시다.


2006년 10 13(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50    1 내에 종결해야

 

 

여러분의 국가와 가정 위에 하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정치세계와 종교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있는 곳은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열린다는 것은 세상 나라는 없어지고, 종교인들이 선두 돼 가지고 필생의 전체 탕감노정을 이루어서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 없는 세계로 대우주 한 가정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이 왜 종교를 만들었느냐 하면 종교는 새로운 생명을 부식시키기 위해서, 키우기 위해서, 아벨을 다시 낳아서 기르기 위해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아벨의 뜻이 이뤄지면 아벨을 미워하던 가인적 집으로부터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의 세계예요. 사탄도 없 고, 투쟁도 없는 평화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이 책 하나만 하게 되면, 이대로 알고 이대로 실천하면 선생님을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에 상관없는 그 무엇이 있는 데는 이 왕궁의 집도 자기 나라의 궁전이 못 돼요. 두 마음을 가진 그 결과는 대번에 사탄세계의 그림자 있는 생활권 내에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그것을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밝히 가르쳐줬는데, 지금 세상은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가인이 누구고, 아벨이 무엇이고, 하나님이 무엇이고, 종교가 무엇 이고, 사상이 어떻게 됐느냐? 거짓사상과 참사상을 가리기 위한 것이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낳은 맏아들이 형님 됐 다고 아벨을 죽였던 거예요. 언제든지 세상을 망쳐 나왔어요. 그러니 이 종교가 원수지? 가인 종교가 원수예요. 그것이 시대의 발전과 더불 어 유물론적 종교 형태가 하나님을 부정하던 종교예요. 미국에 가면, 마귀 종교도 있잖아요? 참…!

(콧노래를 부르심) 야, 5대 성인들이 통일될 때 발표한 내용들이 어디에 있을 거야. 그것을 여기에 첨부해야 돼.「예수님이랑 4대 성인이 랑 결의한 것, 그거 청평 메시지 제2에 나올 거야. (어머님)」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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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집어넣어야 돼요. 5대 성인이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5대 성인이 종교의 책임자들이에요. 종교를 통하지 않고는 완성이 없기 때문에 종교를 부정하는 세상이 됨으로 전부 다 지옥이에요.「두 번째 흥진군 메시지, 추석절에 나온다구.」있나?

 

영계메시지와 부모님의 메시지를 연결시켜야

 

종교는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인간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종교 자체로 말미암아 싸움이 벌어지고 다 그래요. 저 거 어디서 가져왔어?「낙타요?」응.「글쎄 나도 모르겠어요. 여기 양쪽 에 있네. 아마 선물 받은 것 중에서 올려놨을 것 같아요. 그거 다 탄신 일이나 그런 때 선물 받은 거예요.」

통일교회가 누구도 알지 못하는 것을 밝혀 놨어요.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허재비와 같이 살아가더라도 이 사실은 남는 거예요. 영원히 남 아요. 역사상에 부정할 길이 없어요. 영계에 들어가면 그냥 그대로 되 는 거예요. 영인체와 관계라든가, 지금까지 다 모르잖아요? 부활론이 없으면, 이 결론이 안 나와요. 선생님이 있으니 다 연결시켜 줬지, 선 생님이 없으면 누가 연결시켜 줘요? 있나?「예.」그거 읽어보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4대 성인, 어거스틴과 소크라테스의 영계해방식 축하메시지훈독 시작; 유엔본부를 비롯해 세계 각지, 즉 지 상에서 세계평화의 튼튼한 기반을 마련한 터 위에 문선명 선생 양위분 은 2000년 10월 14일 영계의 모든 담을 철폐하고, 특히 종교권을 통 일할 수 있는 영계해방식을 선포했습니다.

이 글은 예수 석가모니 무하마드 공자 등 4대 성인과 소크라테스 어거스틴이 영계해방식을 축하하면서 앞으로 자유와 해방과 통일의 세 계를 앞당기는 데 종교권이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내용입니다.) 그거 빼면 안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거 빼면 안된다 그 말이에요. 그것을 모


52    1 내에 종결해야

 

 

르면 안되지.

매번 책을 찾는데, 이게 몇 번째예요? 그거 연결시켜요. 그거 써넣으라구요, 둘 다. 몇 페이지에 있다는 것….「그거 접어놓아.」이 책에 도 적어 놓으라구, 몇 페이지에 있다는 것. 그게 없으면, 뼈가 없어요. 공중에서 그냥 떨어진 것과 같이 생각하거든. 그래서 언제든지 참석한 사람들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소크라테스가 참석하고, 어거스틴이 참 석했지?

(훈독 계속; ……그렇지만 저는 2000년 기독교 역사에 있어서 그들에게 이적기사를 많이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방법을 가지고 영 계의 수많은 기독성도들을 모아서 원리의 내용과 참부모님의 가치성을 알려주고, 그들을 흥진님 수련소에 연결하여 수련을 받고 축복을 바친 후 놀라운 대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자신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총동원하여 대역사를 벌이겠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더 한층 길을 열어주시는 날이 10월 14일이라는 것을 알고 진정으로 감축드립니다.) 10월 14일이 연결되는 거예요. 중요한 거라구요. 그것을 빼놓으니까 절름발이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 찾으라고 했는데…. 그러니 엮는데 다시 출판하든가 강구해서 하 라구.「이 대목을 다시 넣으라구.」「저건 영계메시지고, 지금까지 읽 은 것은 아버님 메시지고 그렇습니다.」

아, 영계메시지를 연결시키면 돼요. 둘이 갈라지면, 하나로 누가 통일시키나? 영계에서 통일시키나? 아버님이 통일시켜야지. 아버님이 마 지막 선언을 해 가지고 통일된 그 사실을 중요시하니 그 가운데 들어 가 있어야지 중간에 살이 없고, 뼈가 없는 내용이 돼 있잖아요?「여기 에다가 이렇게 넣으라는 말씀이에요?」그럼.「어머님 거기가 아니고요, 아버님이 2000년 10월 14일에 주신 영계해방식 말씀이에요.」

이 책에 넣어도 괜찮아요. 그것이 빠졌다고 해서 괄호를 해 놓고, 어디에 무엇이 있다고 참고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 책에 넣어야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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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연결돼 있어요. 영계에서 연합운동이 벌어지고, 지상에서 선생님이 영계의 보조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지. 영 계가 해결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후천시대와 선천시대, 선천시대에서 탕감복귀가 완료될 수 있는 때가 됐으니 후천시대가 오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없으면 후천시대는 영 원히 안 와요. 선생님이 그런 탕감을 했기 때문에 후천시대가 오는 거 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현실이라구요. 그거 무슨 컨셉이 아니에요. 과거가 아니라 현실이에요. 생각이 갈라진 것이 아니라 하나예요. 자!

 

중심은 참부모사상

 

(훈독 계속; ……저희들은 이처럼 일심동체가 되어 각자 맡은 사명을 다하면서 결속할 때는 전체가 결속하여 참부모님이 지상에 계실 때 반드시 이뤄드리겠다는 충성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참부모님 옥체 보존하십시오. 예수 드림) 그거 여러분이 지상에서 상대기준이 안 되 면 협조를 못 한다는 거예요. 대상을 창조해 가지고, 뜻과 일치돼 가지 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이 창조이상인데 상대가 없어요.

영계는 하나돼 있는데, 지상에서는 자기들 멋대로 하는 거예요. 별의별 녀석들이 들어와서, 세상의 이름 가진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자기들의 부속품으로 이용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받들려는 생각을 안 하고 말이에요. 문제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자, 또 그 다음 에…!

(훈독 계속; 2, 무하마드. 참부모님께 삼가 문안인사를 올리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슬람교의 창시자입니다. 저는 아라비아 반도의 한 상업도시 메카에서 서기 570년 쿠라이시 족의 하심 가에서 태어났습니다. 태어 난 지 2개월 만에 아버지를 여의고, 6살 때 어머니마저 잃어버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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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버지 탈리브 집에서 자랐습니다.) 역사가 틀리면 틀렸지, 본인이 소개하는 것은 틀리지 않아요. 그런데도 뭐 통일교회가 꾸며 가지고 속여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제멋대로 생각한다구요. 자!

(훈독 계속; 제가 12살쯤부터는 중계무역을 하는 대상들을 따라 시리아 국경지역을 비롯하여 지중해연안 일대를 돌아다니며 크리스트교 나 유대교를 접하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시리아가 언 제나 문제예요. 이라크, 이란, 시리아가 공산권 유물론과 반종교권, 잡 령계의 중도가 돼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훈독 계속; ……그래서 메카 교외의 헤라 산속 동굴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단식과 명상을 통해 진리를 깨닫고자 몸부림쳤 습니다. 서기 610년 제가 40살이 되던 어느 날 유일신 알라의 만민 평등에  대한…)  610년이면  7세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7세기서부터 아랍권에 모슬렘이 나와 가지고 유대교와 싸운 거예요. 6백 년, 7백 년, 8백 년을 중심삼고 담판했지만 해결 안 났어요. 아직까지 해결이 안 났다구요. 역사가 그렇게 돼 가지고 문제예요. 자!

(훈독 계속; ……그동안 저에게는 여섯 명의 부인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일반적인 첩이 아니라 하늘 앞에 봉헌하는 의식을 통해 얻게 되었습니다.) 6마리아라는 말이 있잖아요? 하나님의 상대가 여섯 여성 가운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까지 오면 이렇게 되면 포섭할 도리가 없어요. 여섯이에요. 다섯을 희생하더라도 이것을 택해야 된다 구요. 그것을 몰라요. 얼마나 복잡해요! 통일교회가 무슨 뭐 꿍꿍이속 으로 갖다 맞춰 나온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역사가 다 있기 때문에 그래요. 이건 하나님이 중심 되는 데 반대의 사상을 갖고 나왔어요. 자!

(훈독 계속; 그렇지만 제자들에게 이러한 사실들이 하늘의 섭리에 대한 의식으로 행해지게 되었다는 것을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가르쳐 주지 못했지. 그러니 문제예요. 교주가 해결 안 하면, 문제가 커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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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 있어요. 통일교회가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 Ⅸ번까지 해서 깨끗이 해결 다 지은 거라구요.

3대가 들어갔지? 3대 가운데 삼 삼은 구(3×3=9), 10년, 10수를 못 넘었기 때문에 10수 중심삼고 열부터 하나, 열 하나예요. 스물 하 고 스물 하나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계수법에 들어가니 열 하나, 백 하나, 천 하나, 만 하나로 만을 다 했더라도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 기 때문에 이렇게 돌아왔으니까 자꾸 돌아가는 거예요. 중심이 없어요. 축이 없으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주역에 그렇잖아요? 십간과 십이지라는 말이 있잖아요? 하늘 법과 땅의 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법이 일치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중심이 없어요. 중심은 참부모사상이에요. 참부모는 하늘도 통치하고, 하늘과 땅을 합해야지. 자!

 

하늘의 비밀과 역사의 비밀을 아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어

 

(훈독 계속;  다만 사랑하라,  간음하지 말라.를 강조했습니다.  그렇지만 제자들 가운데는 저의 이러한 상황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기 도 했습니다. 저 자신도 심적으로는 어려움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것 을 선생님이 해방해야 돼요. 영계를 해방해야 돼요. 그렇게 쌍이 돼 가 지고 앞으로 재림주가 오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런 세계가 올 줄 바 라보고 있는 거예요. 엉망진창이라구요. 그 아들딸이 싸움판이에요.

레아와 라헬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10지파와 2지파가 싸웠잖아요? 여자가 문제예요. 아브라함 처가 누구예요? 사라하고, 다음에는 하갈이 에요. 이스마엘이 13살 때 강제로 쫓아내 버렸어요. 제발 있게 해 달 라고 했지만 말이에요. 거기서 하나됐다면 이스마엘 족속이 생기지 않 아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잡생각을 하는 녀석들은 소탕해 버려야 돼요. 불교 믿은 것을 중심삼고 여기 와서 불교 믿으라고 권고


56    1 내에 종결해야

 

 

하고, 회회교를 믿으라고 권고하고, 유교를 믿으라고 권고하고, 기성교회를 믿으라고 권고하는데 그거 다 잡것이라구요.

로마 교황청과 희랍정교, 그것이 러시아예요. 그것이 타락한 세계의 가인 아벨의 세계무대의 싸움이라구요. 그거 누가 화해 붙이느냐 하면 오시는 참부모밖에 없어요. 하늘의 비밀을 알고, 역사의 비밀을 알아야 돼요. 역사가 어떻게 움직이는 것을 몰라 가지고 하나님이 어떻게 섭 리하는지 알 수 있나? 둘 다 모르는 청맹과니라구요. 두 눈이 보나? 한 눈이라도 살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영계도 모르고, 지상도 몰라요. 그러니 전통이 없잖아요? 그래 가지고 큰소리하는데, 암만 큰소리해 보라구요. 그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자연히 없어져요.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걱정할 필요 없어요. 여기 붙 들고 2천 년 기다리면, 이제 2천 년만 기다리면, 이것을 선포만 해 놓 고 기다리면…. 예수가 왜 죽었어요? 선생님은 죽지 않아요. 죽게 안 돼 있어요. 끝까지 살아서 판결을 보게 돼 있지, 죽어서 판결을 보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있는 동안에 천주평화연합을 발표하고, 이 한 해에 열두 고개를 넘어요. 1대에 역사시대의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넘 어야 되는데 역사시대의 잘못한 것을 알아야 넘지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얼마나 바빴는지 몰라요. 천주평화연합을 발표해 놓고 1년 동 안에 세계를 세 번씩이나 도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래는 지금 데리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데리고 돌면 뭐가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누가 중심이냐? 아버지 중심하고, 그 다음 에는 어머니 중심하고, 어머니가 병나게 된다면 맏아들을 중심해야 되 는 거예요. 어머니가 병나더라도 어머니를 내세워야 돼요.

지금 그래요. 어머니보다도 내가 고생을 더 해요. 편안하게 여기에 있지를 않아요. 바다에 가 가지고 기도해 주는 거예요. 육지를 붙들어 야 돼요. 반도를 붙들어야 돼요, 바다에서. 반도를 붙들지 않으면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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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없어요.

 

빛이 상대할 있는 전개물이 피조세계

 

그래,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일했지요? 미국도 남북미를 중심삼고 섬이에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아시아하고 구라파가 섬이에요. 미국과 딱 마찬가지예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어디가 큰가? 남북미가 큰가?

「아시아 쪽이 큽니다.」아시아 쪽이 커요. 문명의 출발도 그래요. 종교의 출발도 전부 다 아시아 쪽이에요.

미국이 독차지한 파나마 운하를 중국에 넘겨줬다는 것은 외적인 세계의 침범을 당한다는 거예요. 그거 방지하기 위해서 싸움을 내가 지 금 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 무대에서. 그러니 미국에 필요하지. 이제는 미국도 손떼야 되고, 미국도 이제는 유엔과 하나 못 돼요. 그건 실험 필한 거예요. 그리고 또 공산주의도 유엔과 하나 못 돼요. 실험 다 필 했어요.

철학사상이라든가 종교사상이 하나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지 않아요. 두 쪽으로 나가떨어지게 돼 있다구요. 이 떨어지는 것을 붙들어 주지 않으면, 그냥 그대로 다 망해요. 통일교회 사람이 내버려두면, 다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손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앞으로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있어서는 안돼요.

존재세계가 있기 시작한 것이 참부모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반대하는 것이 있게 되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지 구성 밖으로 내버리면 관성에 의해 가지고 불타 버려요, 빠른 속도로 돌기 때문에.

관성이 있지? 인공위성도 공중에 있다가 지구에 들어오면 불타 버리기 때문에 뭐인가? 제일 유명한 골프채가 무슨 골프채예요?「티타늄입 니다.」티타늄이에요. 우리가 티타늄을 중심삼고 공장을 만들지 않았어


58    1 내에 종결해야

 

 

요? 세라믹, 세라믹과 합해 가지고 그런 강력한 열을 이기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야 타지를 않아요.

관성에 의해서 대우주를 도는 별이 말이에요, 몇 억년을 가도 아직까지 자기가 출발한 곳에 못 돌아갔다는 거예요. 지금 47억 광년의 별 을 잴 수 있는 천문대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하와이의 본도에 있어요. 그것이 47억 광년의 빛까지 캐치하는 거예요. 그 이상은 안 되기 때문 에 그것을 연구하기 위해서 어디?「칠레입니다.」칠레에 만든다고 했 는데 만든다는 말만 했지, 지금 안 만들고 있잖아요?

그건 47억 광년서부터 돼요. 그 이상의 세계예요. 빛이 없는 캄캄한 세계까지 캐치하는 거예요. 캄캄한 세계에서 출발하는 것, 빛의 출발을 찾으려고 해요. 어두운 세계에 빛이 나왔다는 것이 신기한 거예요. 하 나님의 창조는 뭐냐? 빛이 상대할 수 있는 전개물이 피조세계예요. 빛 이 없으면,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지구는 태양계를 1년에 한 번씩 돌지만 말이에요, 태양계와 같은 것이 무수히 많다는 거예요. 1천억 개나 되는 거라구요. 태양계와 같은 것이 1천억이 된다는 거예요. 태양의 부피는 지구의 130만 배예요. 지 구가 130만 배 되는 태양을 1년에 한 번씩 도는데 말이에요, 이 대우 주를 도는 것은 몇 억만년이 걸려요. 그러니 47억 광년이니 무엇이니 꿈같은 얘기를 하는데, 그것이 막연한 컨셉이 아니에요. 사실, 실제라 구요.

그 주인이 누구냐? 주인을 중심삼고 모든 큰 별과 작은 별이 주고받으며 균형을 취하고, 대우주 전체가 몽땅 떠 있어요. 어디에 붙어 있지 를 않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47억 광년 갈 수 있는 대우주가 떠 있 다구요. 무한한 세계예요. 대우주의 끝과 끝이 통한다는 거예요. 주인 이 있으면 통해야 돼요. 그러니까 실제 인간을 중심하고 100년이나 120년을 가지고는 안 돼요. 10수나 12수, 1,000년이나 1,200년을 가 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무한이니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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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영계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요. 이 우주공간 실체세계를 극복하는 거예요. 어디에 가고 싶다고 하면, 그곳이 한 발자국 앞이에요. 그런 운행을 하면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기 때문에 관리할 수 있어요. 어디든지 관리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분석할 없다

 

그런 대우주를 생각하면, 그런 하나님이 왜 이렇게 무력한 하나님이 됐어요? 임자네들의 생활도 변경해야 돼요. 선생님의 기도가 달라졌어 요. 기도하는 기도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면, 기도 집어치워라!하면 기도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을 없애버려라 그 말이에요. 선생님 때에 는 재창조를 하나님이 다시 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런 말을 하게 되 면 근본을 설명할 방법이 없어요. 문제가 커요.

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눈물짓던 그 세계에 있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것을 기도해요. 천 년 이후에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을 말이 에요. 똥개 같은 녀석들이 벌레만도 못한 거예요. 벌레도 1년 살 것을 알고, 하루살이 같은 것은 물 속에서 8년 살다가 어떻게 돼요? 공중에 올라갔다가 하루 살고 상대를 만나면 죽어 가요. 자연세계에 얼마나 역설적이고 억측적인 반대 현상도 많은데, 그거 다 하나님이 설명할 수 있는 면에서 막히기 때문에 그런 원수들도 둬두고 그래요. 그것을 풀어야 돼요.

그러니 저나라에 가서도 선생님도 알기 위해서 연구해야 돼요. 상헌 씨가 그랬지? 자기가 시간권, 땅 위에서처럼 분석할 줄 알았는데 하나 님은 분석할 수 없다는 거예요. 측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미지의 사실 이 더 많아져요. 더 큰 세계를 바라보니 더 많아지지 않겠나? 언제나 자기들이 포위된 권에서 움직이면서 살고, 그 법도권 내를 벗어날 수 가 없어요.


60    1 내에 종결해야

 

 

그러니 인간이 지은 세계 앞에 벗어날 길이 어디 있느냐? 지옥이 어디예요? 존재세계에 있는 세계는 전부 다 지옥이에요. 왜? 그거 아담 해와 속에 있어야 할 것인데…. 아담 해와가 잘못했으니 그 속에 있지. 고칠 때까지, 정리할 때까지는 그 속에 언제나 남아지는 거예요. 영원 히 가면 영원히 가는 거예요.

지상에 만약에 선생님이 없든지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재림주가 이 땅에 없으면, 사상이 없으면 몽땅 제거시키는 거예요. 없으면 없던 세 계로서 새 출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남긴 이것을 가 지고 여기에 더 큰 것을 만드는 거예요.

여기에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만 되면 넷 다섯으로 키워 나갈 수 있는데, 이 상대가 무가치할 때는 다 치워버릴 수 있는 거 예요. 그렇잖아요? 하나, 둘, 셋! 셋이 주체지? 둘이 상대고 말이에요. 셋 넷, 다섯 여섯! 이게 하나님인데, 바른쪽에서 아담 해와인 아들딸이 원수가 됐어요. 이렇게 돼 있고, 이렇게 돼 있어요. 어떻게 하나돼요? 이거 죽어야지, 잘라 버려야지!

하나님을 잘라버릴 수 없으니까 가인 아들이 이것을 잘라버렸어요. 가인이 제일 나쁘다구요. 나쁜 자리에 서 가지고 자르고, 이 자리에 서 서 대신 점령해 가지고 이것을 없애려고 하지만 여기까지는 못 가요. 하나님 자체를 자를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부정하는 것을 잘 라 버리더라도 하나님이 있으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침범 못 해요. 자기가 그 안에 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가인이 아벨을 칠 수 있다는 그것 때문에 큰 벽이 생겼어요. 칼날 같은 벽이라는 거예요. 조그만 칼날, 큰 칼날, 우주 칼날! 꼭대기 에 올라가 보게 되면, 저 높은 꼭대기에서 내려오려면 칼날 담을 누가 치워주느냐 이거예요. 핏줄이 만들어 줬지? 핏줄 때문에 그렇게 됐어 요. 핏줄을 싸 놓아 가지고 싸움으로 말미암아 커진 거예요. 어떻게 무 너뜨려야 돼요? 근본을 중심삼고 이것을 무너뜨려 놓으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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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적으로 후르르르 무너지는 거예요.

그것이 몇 천년, 몇 만년 그렇게 안 돼요. 통일교회 성전을 세워 가지고는 우르르 무너지는데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선생님이 혁명적인 기질이 농후해요. 하나님이 못 하면, 내가 한다는 거예요. 상헌 씨의 그런 말도 있지?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이라고 말이에요. 알아요. 이것 은 필요 없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는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 필요 없는 거예요.

 

최후의 여자를 찾기 위해서

 

그러니 사탄세계를 마음대로 두드려 팰 수 있다면, 탕감해서 가인의 종자를 없애게 된다면 한꺼번에 다 없애지 남겨 놓겠나? 별동부대로 만들어 놓고, 이건 관성에 의해서 지구성을 돌지 말고 딴 세계를 돌라 는 거예요. 살려주면 살겠다고 하면서 없어지니까 관성에 의해서 빠른 속력으로 돌면, 이만한 거리를 백배 천배 돌려면 얼마나 속도가 빨라 요!

인공위성이 지구성에 들어올 때 열 나는 것처럼 그런 열에 타 버리는 거예요. 20배 되면 순식간에 휙 다 없어져요. 그런 불쌍한 인류예 요. 하나님이 붙들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이 고마운 것인데 고마운 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니 도적놈의 새끼들이라는 거예요.

이 성전이 고마운 줄 생각했어요? 선생님의 집도 아니에요, 이건. 영원히 남아야 할 것이지. 감사 못 하는 녀석들! 선생님의 3대권에게 도 감사할 수 있는 무엇을 내가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여러분 때문에, 도적놈의 새끼들 때문에! 사랑을 몰라요. 남자가 여자를 몰라요. 여자 가 남자를 몰라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이놈의 여자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일족이 달라붙은 것을 전부 떼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 신기한 것이 선생님의 손자들은 여자를 몰라요.


62    1 내에 종결해야

 

 

그게 이제 해결할 문제예요. 사탄세계는 여자를 15세도 안 돼서 다 알고 있는데, 선생님의 아들딸은 그것을 몰라요. 신일이만 해도 그렇게 생각해요. 딸로서 처음 난 아기인 신복이도 그래요. 그러니 여자에 대 해서 생각을 안 했지. 가르치는 거예요. 여자가 뭘 한다 이거예요. 여 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 을 몰라요. 그것 때문에 고민하고 있어요. 신일이도 그래요.

왜 선생님이 이혼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있고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타락하지? 참기 힘드니까 타락하는 거예 요. 참는데 죽이려고 해요. 그런 자리도 넘어가야 돼요. 열두 달을 넘 어야 돼요. 열두 사람 이상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위해서 목을 매고 죽 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수두룩해요. 남자들은 몰라요. 여자 들한테 물어보라구요.

거기에 누굴 정하느냐 이거예요. 여자 가운데서 사랑을 모르는 여자를 찾아가야 돼요. 통일교회 여자들 중에서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 있 었어요? 선생님을 사모하고 죽으라면 죽으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지. 중학교 여자들이 개척한 거예요. 남자 녀석들은 도적놈이라구 요. 뒤따라와 가지고 탕두질을 해먹는 패들이에요.

그래, 수많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에 없는 최후의 여자를 찾기 위해서는 수많은 여자들의 단련을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남자라는 놈 의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타락하게 되면. 쇠를 둘 셋을 채우고 자 요. 곽 선생, 그거 알아요?「예.」선생님이 여자를 마음대로 유린한 줄 아는데, 미친놈의 자식들! 그런 종교는 세상에 있을 수 없어요.

근친상간 관계와 마찬가지로 친척들이 전부 다 그래요. 내가 어릴 때부터 별의별 역사를 거쳐왔어요. 내가 이런 말은 처음 하누만. 얼마 나 고독단신이에요! 어머니도 못 믿고, 이모도 못 믿고, 삼촌어머니도 못 믿고, 다 못 믿어요.

효율이도 신준이 보고 싶다고 가자고 그랬지?「예.」자기 여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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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보고 싶어요. 그래, 통일교회 여자들이 가게 되면 세상에서 제일 미인같이 보여요. 태양같이 빛나 보여요. 그러니 그 동네의 잘났다는 사람, 시장이나 군수로부터 찾아오는 거예 요. 이놈들이 얼마나 타락했어요, 얼마나 유린했어요! 선생님이 가 가 지고 칼이 있으면 칼로 찌르고, 총이 있으면 총으로 다 소탕시키고픈 패들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축복받은 놈들 가운데서 축복받은 여자들을 침범한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골을 까서 원수에게 먹여야 돼요. 원수의 골 까먹는다 이거예요. 축복받은 어미 아비가 그런 아들딸을 숨겨 놓 고, 또다시 축복받아 가지고 3대까지 내려왔어요. 너희들이 처리하라 는 거예요. 나는 관여 안 해요. 영계에 가 가지고, 영계에 들어오면 그 때 처단해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참기에 고통을 당한 거예 요!

 

천주천정박물관이 생겨야 돼

 

별의별 혼음, 별의별 호모 하는 패들이 뭐예요? 그걸 뭐이라고 그래요, 곽정환?「호모, 레즈비언입니다.」뭐가 귀해요, 남자에게는?

「생식기가 귀합니다.」생식기는 뭐이라고 그래요, 한국말로? 한국말로 생식기지. 또 뭐이라고 그래요?「자지, 보지라고 합니다.」자지가 뭐예요? 자자는 자지예요. 보지는 뭐예요? 맛보자는 거예요. 알아보 자는 거예요. 그거 계시적이에요. 근본을 모르면 큰일나요, 이놈의 자 식들.

앞으로 타락하게 되면, 전기장치를 해 가지고 쓱 지나가게 되면 생식기의 난자와 정자가 죽어요. 멸족, 그런 일족은 억천만이 돼도 정리 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생명을 걸고 지켜야 돼요, 아들딸 을 위해서도. 설용수는 지금 축복받겠다고 눈이 붉어져 있는데, 그런


64    1 내에 종결해야

 

 

패들이 자꾸 생겨나요. 내가 뚜쟁이예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이 있으면 결혼 두 번을 해 줬겠어요?

정욕을 이길 수 없어요. 정욕을 이길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의 손자는 정욕을 몰라요. 이야, 수수께끼예요. 삼십이 넘어도 여자가 필요해 가지고 눈물 흘리고, 보고 싶어 울고, 편지하고 그러지 않아요. 우리 딸들도 그래요. 내가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는 말이지만, 여러분은 관계없지만 좀 알아야 되겠어요. 요즘에 자기들끼리 혼인하 라고 하니까 제일 낮은 축복가정이 36가정하고 결혼하겠다는 거예요. 어휴, 몇 대조를 뛰어넘어요.

한국에 특별한 것이 그거예요. 종씨들은 종씨하고 결혼 못 하는 거예요. 아무리 아이들이 많더라도 남자면 남자 항렬, 여자는 항렬을 따 라 짓지 않지?「예.」여자는 계수하지 않아요. 한국은 특별한 나라예 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들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한국의 역사, 중국이 고구려시대를 자기 나라에서 벌어진 하나 의 사건이지 외국 사람은 상관하지 말라는 거예요. 차 버리려고 그래 요. 천만에!

그 사람들의 역사, 고구려가 한국의 역사니 고구려의 역사는 한국에 다 보내라는 거예요. 역사를 아느냐 이거예요. 몰라 가지고 눈감고 이 렇게 하겠다고 해서 될 게 뭐예요? 앞으로 진짜 역사, 유엔에서 공적 인 역사관을 세우기 위해서 연구해 들어가면 전부 다 나온다구요. 안 하게 되면 영매들을 통해 가지고 누가 계대를 이었다는 자료들을 찾는 거예요.

이제 그야말로 천주천정박물관이 생겨야 돼요. 박물관에 내가 관심이 있어요. 지금 세상에 박물관이 무슨 필요해요? 한국이 뭐가 그렇게 귀하다고…. 거지로 얻어먹으면서도 물건을 준비했어요. 이 박물관에 전시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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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아벨의 원칙을 중심삼고 연결 되는 것이 없어

 

여러분은 몰랐지만 역사의 전통을 가려잡아야 될 것 아니에요? 통일 교회는 섭리사관이 있어요, 가인 아벨의. 가인 아벨의 원칙을 중심삼고 연결 안 되는 것이 없어요. 혼음사건이 타락의 원리예요. 힘만 생기면 돈이라든가 물질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찾아가면서 혼음사건이 일어나 는 거예요.

아버지가 첩으로 데리고 사는데, 아들이 붙어요. 거기에서 아들딸을 낳으면 뭐가 되겠어요? 끔찍한 노릇이지. 아버지가 사랑하는 사람이 어머니인데, 어머니 되는 사람을 자기가 사랑해 가지고 그 짓을 할 수 있어요? 개나 말도 안 해요. 호랑이 같은 것은 다 길러 가지고 내보내 게 될 때 어미가 길러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내보내요? 막 물어뜯어 가지고 내보내는 거라구요. 동물도 그런데, 사람이 왜 그래요? 이건 종 자가 없어져야 돼요.

선생님이 비참상을 잘 알지. 외아들인 독자를 데리고 살던 과부 어머니는 말이에요, 끼고 자다 보니 이십이 넘었어도 장가갈 나이가 됐 어도 장가를 안 보내요. 여자를 환영했는데도 여자 방에도 못 들어가 게 하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런 사건이 많아요. 타락의 보응이에요. 그 사람이 사회적으로 그것이 안 된 것을 알게 되면 일생 동안 하늘과 자 연을 바라보기에 구속을 받고 사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만든 그 어미를 땅에 두어둬야겠어요, 어드래야 되겠어요? 여러분 역사 가운데 많 아요. 그런 놀음을 한 후손들이라구요. 남길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어머니의 역사가 다른 것이 김성도, 정수원의 할머니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새예수교를 중심삼고 이호빈 목사와 허호빈, 이 름도 같아요. 그 둘이 하나됐으면 좋은데…. 타락원리를 알고 하나되면 갈라지지 않는다구요. 그거 왜 그런지 모르니까 기어가 안 맞아요. 안


66    1 내에 종결해야

 

 

맞으니 일생 동안 나는 죄를 지은 사람이다.하는 그걸 벗어날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이용도 목사도 어떻게 됐어요? 이용도 목사가 서른 세 살에 죽었어요. 사랑이 무엇인가를 알았어요. 사랑이 무엇인가를 알았다구 요. 하나님도 사랑의 근본을 찾기 위해서 수고한다는 것을 안 사람이 에요. 흑석동 교회는 권 가하고 유 가하고 문 가 셋이서 만든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원래는 통일교회 간판을 거기에 붙여야 돼요. 부활식이니 실체부활이니 하는 것들이 전부 다 흑석동에서 출발 해 가지고 나온 줄 알잖아요? 흑석동이 묘한 곳이에요. 종교 단체는 흑석동을 통해서 서울에 퍼뜨리려고 하는 거예요.

경상도 사람은 엄덕문이고, 평안도 사람하고 흑석동이에요. 곽정환 한테 곽노필을 포섭하라고 했는데, 그 녀석이 어디에 있어?「지금 엘 에이(LA)에 있습니다.」응?「엘 에이(LA) 교회에 나가고 있습니다.」어디 교회, 통일교회?「예.」그놈의 자식이 여기서 수련을 좀 받고 가 야 할 텐데 뭘 하러 가요? 자기 혼자 그래야 잎사귀와 마찬가지예요. 순이 될 수 없어요.

주소를 가르쳐 줘 가지고 감옥에 들어갈 수 있는 동기도 내가 돼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책임지려고 했는데, 나한테 간다는 보고도 안 하 고 가지 않았어?「부모님이 바쁘시다고 그냥 갔습니다.」이번에 어머 니가 갔는데 알아봤어?「집회에 언제든지 나간다고 했습니다.」노필이 를 그때 만났지?「못 만났어요. (어머님)」아니, 서울에 왔을 때 말이 야.「여기에 왔을 때는 봤죠.」안 나타났지?「엘 에이에 안 나타났어 요.」또 딴 데는 나타났어?「아니요.」

그러니까 이놈의 자식이 기성교회 고질통이에요. 목사들을 중심삼고 나 하나 멀리하는 것은 쉽지만, 자기 생활의 기반이 다 돼 있으니 그 것을 극복하기가 쉽지 않아요. 교회에 들락날락한다고 해서 교회에 나 온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거 심각한 거예요. 친구가 딴 데 가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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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죽을힘을 다해서 끌어내야 돼요. 통일교회를 어미 아비들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형제가 얼마나 반대했어요! 수십 년 동안, 여러분이 복중 에 있을 때부터 반대하고 지금까지도 반대해요.

 

문학에 소질도 있고 지도력도 있는 참어머님

 

국진이 같은 애들도 아버지 엄마한테 불평하느라고 공부를 못 했어요. 대학 들어간 건 보통 대학을 들어갔어요. 아버지 어머니는 될 수 있는 대로 하버드를 나와 가지고 앞으로 부모님 이상 지도자가 되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철 들어서 보결시험을 쳐 가지고 63대 1의 한 사람 으로 들어간 거예요, 공부해 가지고. 머리가 좋다구요. 우리 얘들이 머 리가 좋아요. 우리 엄마를 닮아서 그렇지. 우리 엄마도 공부를 잘 했다 구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정수원의 할머니부터 시작했어요. 그 다음에 원산의 누구예요?「백남주입니다.」백남주! 동쪽에는 남자, 서쪽에는 여자예요. 왔다갔다하면서 둘이 만날 수 있는 길을 연 것이 조한준의 후손인 조 씨 할머니예요. 그거 보면 종교 브로커의 후손이 에요.

이호빈 목사한테 삼촌도 축복받았다며? 이호빈 목사를 내가 불러다가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식을 한 거예요. 그런데 자기 믿는 것이 제 일이라는 거예요. 성경대로 믿는다고 해서 반대하고 다 이래 가지고 갈라졌어요. 허호빈의 어머니라고 했지?「예.」할머니 계통들은 홍순애 할머니의 친구고 다 이러니까 여섯 살 때 축복받았다는 거예요. 축복 말을 모르지. 딸이 우리 교단을 중심삼고 충신 되라고 그런 기도를 했을 거라구요. 틀림없는 거예요.

그러니 여섯 살 났는데 서울에 나와 가지고 신랑이니 뭣이니 꿈이나 꿨겠어요? 23년 위니까 말이에요. 여섯 살이면, 내가 몇 살 때예요?


68    1 내에 종결해야

 

 

스물 셋에 여섯을 더 하면 몇 살이에요?「스물 아홉이지요.」여섯 살 되면, 선생님은 스물 아홉 살 때라구요. 스물 아홉 살 때 온 처녀를 보 고 결혼한다고 생각하겠어요? 세상의 물정을 다 알고 있는데, 그래 가 지고 교회의 역사가 어떻게 돼야 될 것을 환하니 알고 있는데 말이에 요. 한국 교회의 역사도 환하게 알고 있는데, 기가 찬 거예요.

어쩌다가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기성교회하고 하나 못 된 자리에서 갈라져 가지고 복닥복닥 살다 보니 외로운 신교분파가 됐던 아줌 마의 딸이 어땠어요? 그 아줌마는 오시는 재림주를 만나려고 살림살이 를 집어던지고, 아기를 낳아 놓고 돌아다닌 아줌마라구요. 대모님이에 요. 삼촌네 집에서 길러 준 거라구요. 삼촌네 집에 가서 살면서 삼촌어 머니한테 천대도 받고, 매도 맞았을 거라구요.「그런 건 없어요.」없다 고 그러지, 있다고 그러나? 없다고 하지.

이렇게 볼 때 그 삼촌 부부도 어머니가 시집왔으니 여기 찾아와 가지고 인사해야 할 텐데 버티면 될 줄 안 거예요. 어머니를 데리고, 그 때 국도극장이지요? 들어갔다가 전막과 후막을 할 때 전막을 하고 쉬 고 있는데 어머니를 만난 거예요. 삼촌이 만나 보고 너 어디에 있느 냐?하며 붙들려고 하니까 도망을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안 만난 거예요. 못 만나게 했어요, 잡아가니까.

처갓집이 원수예요. 빼앗아 가려고 하는 거예요. 학교에 가서 공부도 잘하고 얌전하니까 문제라구요. 어머니가 문학에 소질도 있고, 지도 력도 있어요. 그건 뭐 배운 것보다도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어요.

어쩌다 저쩌다가 통일교회 교인 중에 믿을 사람이 없으니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데려다가 교육을 시작한 거라구요. 그래, 열 일곱 살 쯤 됐으니까 세상을 알지요? 통일교회를 어머니가 믿고, 할머니가 믿 고, 그 패들이 전부 다 믿는데 거기에서 자랐으니 선생님을 할아버지 와 같이 믿고, 아버지와 같이 믿고, 오빠와 같이 믿고, 3대 대신으로 믿고, 하나님같이 믿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아버지같이, 그 다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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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같이, 오빠같이 믿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하게 되면 선생님 외에는 생각을 안 했지.

선생님의 주위에는 늑대 같은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어머니를 택하는 것도 그래요. 해방 이후에 성진이 어머니하고 갈라져 가지고 14년 동안에 어땠어요? 여자 공포증이에요. 영계와 통하는 여 자들이 늴리리 동동 찾아 들어왔어요. 자기가 3대를 기르겠다고 하고, 3대의 모든 재산을 털겠다는 거예요. 그거 다 받는 거예요. 한 사람만 이 아니에요.

평안도의 동서에도 있고, 남도와 북도에도 있어요. 사방에 그런 사람, 한국에서 그런 준비를 한 사람들이 수두룩한 거예요. 구약 에덴복 귀파, 신약 에덴복귀파, 동쪽 서쪽, 남쪽 북쪽의 에덴복귀파들이 많아 요. 그것을 모으라고 내가 혼자 살면서도 『원리원본』을 가르쳐 줘 가지고 순회시킨 거예요.

그때 정석천이 들어온 거예요. 정수원의 아버지가 들어와 가지고 이야, 재림주의 교회가 있소!선전해 가지고 들어온 거예요. 그거 설 명이 필요 없어요. 타락론의 말씀을 듣고, 대번에 여기를 진짜로 알고 결심하고 나선 거예요. 대모님도 어디 갈 데가 없잖아요? 집에 자기 딸을 데려와서 식모 놀음을 했는데, 식모의 딸을 얻었다는 평도 받았 잖아요? 또 통일교회 들어와서 감옥살이를 했어요, 기도해 주다가. 그 런 복잡한 역사를 다 갖고 있어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아무나 잡아 다가 어머니로 만든 줄 알고 있다구요.

 

사랑싸움이 무서워

 

곽정환도 형제가 그렇게 된 것이 책임을 못 해서 그래요. 선생님 자신이 자기를 생각할 때는 양심적인 남자라고 생각해요. 학생시절에 선 생님을 사모한 사람들이 많았어요. 관심을 안 가졌어요. 색시 소개도


70    1 내에 종결해야

 

 

할머니가 소개해 줘야 돼요. 엄마가 소개해 줘야 돼요. 3대가 소개해 줘야 돼요. 그런 역사를 가진 여자가 어디 있어요? 어머니가 그래요. 왕같이, 할아버지같이, 아버지같이, 오빠같이 믿는 거예요. 4대 남성을 대표한 이상으로 철석같이 달라붙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오느라고 얼마나 고생이 많아요! 늑대 같은 여자, 사자 같은 여자, 곰 같은 여자, 여우 같은 여자들에게 둘러 싸여 가지고 말이에요. 속닥속닥하고, 선생님이 결혼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머니를 다시 택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자기들이 생각해 가지고 별 의별 요사스러운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생일도 그래요. 세상이 말하기 를 문 총재가 한학자하고 생일이 같은 것은 문 총재가 거짓말을 하든 가 한 총재가 거짓말을 한 것이라는 거예요. 두 사람이 거짓말을 해서 생일까지 같게 해 가지고 짝패를 맺었다고 한 거예요. 별의별 소문이 다 났다구요.

그리고 어머니의 성격이 무슨 성격과 같으니, 누구누구의 성격과 같으니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실패 가정의 딸과 같이 얘기한 거예요. 별 의별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선생님이 훌륭해요. 딸 같이 해 가지고 약속대로 살아 나가는 거예요. 어머니도 불평 못 해요. 그것을 안다구요. 자기 때문에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 시집왔을 때 수많은 남자 여자들이 바라보는 그 가운데서 어머니를 직접 데리고 순회를 가겠다고 못 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편안 치 않아요. 앞길에 방해가 많아요. 그러니까 어머니는 있으라고 하고 남자들을 데려가지 않으면, 아줌마들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가정을 출 발한 젊은 남자가 자기 색시를 두고 아줌마들을 데리고 다닌 거예요. 그 아줌마들이 교회를 알지, 어머니가 가서 교회를 지도하겠어요?

그러니 어머니는 3년 동안 다른 집에 가서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모님도 결혼해 가지고 장모님이라고 해서 통일교회 정문으로 드나들 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친척들도 알고 정문으로 드나드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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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 삼촌이니 무엇이니 떨레들 전부 다 말이에요. 한 씨네 떨레들이 많잖아요?

대모님이 정문으로 드나들게 되면, 어머니도 정문으로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도 마음대로 왔다갔다 못 해 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니까 혼자 눈물도 흘리고 다 그랬다구요. 그 거 왜? 그거 참지 못하면 쫓겨나요. 사랑싸움이 무서워요. 어머니를 두 사람만 있으면 돈 주고도 죽일 수 있어요. 우주의 어머니라는 것을 생 각한다면 말이에요.

세상에, 거짓말해서 통할 줄 알아요. 바보 같은 통일교인들이 속여서 결혼해 가지고 하늘에 통할 줄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미치광이 들이 있어요. 죽고 사는 놀음인데, 사랑관계에 갈래 길이 생기면 그것으로 끝장나는데 말이에요. 끝장날 아들을 놓고 좋은 처녀가 있으면 결혼할 때 부정인데 부정으로 쓰지 않고 정이라는 거예요. 정이냐, 부 정이냐 하는 것을 밝혀야 할 때 정을 써 가지고 결혼해서 이야…! 생 이별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살아서. 그런 패들이 많아 요. 또 여러분이 그런 것을 알고 통고 안 하면, 그 사람까지 문제가 돼 요.

 

다른 길이 없어

 

이번에 특별조치를 하는데, 내일이 그런 날인데 공포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연락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통일교회가 그런 교회가 아니에요. 아는 사람 사람끼리 해 가지고 내일까지 전부 다 성주를 마시라는 거예요. 곽정환!「예.」전체가 성주를 마시게 하라는 거예요.「예.」또 그 런 의미에서, 재차 별의별 생각하고 사는 녀석들을 용서하는 의미에서 그 다음에는 꿈에도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교회에서 책임 져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72    1 내에 종결해야

 

 

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 얘기하라고 한 것은 어머니한테 나는 이랬습니다.그 다음에 아버지한테 그랬습니다.그 다음에 누님이 있으 면 누님한테 그랬습니다.그 다음에 형님이 있으면 형님에게 그랬습니다.해야 돼요. 제일 가까운 사람이 먼저 알게 돼 있어요. 거기에 서 풀라는 거예요. 그러면 같이 기도해 주고 다 이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친구예요. 동서남북으로 학교 다닌 친구들 가운데 얘기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얘기 안 해도 탕감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기도 해 주고 말이에요. 협조를 받았는데 또다시 그런 놀음을 하면, 통일교 회에 그런 행동을 할 녀석이 어디 있겠어요? 미친놈이라구요. 그런 사 람은 생매장할지 몰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간음한 여자는 돌로 때려죽었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선생님은 그런 복수심을 아직까지 갖고 있어요. 사탄이 내 앞에서, 저 보이는 데에서부터 무릎을 꿇고 배밀이하면서 사죄해야 돼 요. 사죄하더라도 하나님은 나보다 더 어려운 것을 참았으니, 나는 그 동생이니 그보다 더 어려운 것을 참게 된다면 그들을 처단까지 할지 몰라요. 그래야 없어져요, 하나님 마음에도.

영계에 선생님이 가게 되면, 와 있을 것이 뭐예요? 영원히 햇빛이 안 오는 깜깜한 와중에 들이박혀서 거꾸로 꽂혀 가지고 살아야 된다구 요. 축복받아서 아들딸까지 만들었는데, 그거 어떻게 해요? 그걸 누가 책임져요? 구원섭리가 없어요. 그래서 소련의 숙청이 나와요. 두어두면 또 생기겠으니 숙청이 나와요.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아는 나, 내가 아는 하나님, 내가 아는 뜻을 중심삼고 이 만큼 나왔는데 어떻게 해요? 이건 이미 운명을 결정하고 출발했으니 다른 길이 없어요. 빨리 단축시키기 위한 거예요. 아담이 1대에 걸렸 기 때문에 1대 내에 다 종결해야 돼요. 원리를 알았으니 쉽다구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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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동안에, 8월 31일이 되기 전에 연결해 나오는 거예요.

우리가 천주평화연합을 발표한 때가 언제예요?「9월 12일입니다.」12일인데, 9월달 되기 전에 8월 31일에 3대까지 시작해서 계속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12일을 남기고 연결한 거예요. 1년 안에 해야 돼요. 1년 안에 안 하면 안돼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 손자들이 반대해도 안되고, 손녀들이 반대해도 안돼요. 결혼을 시켜 가지고 하는 거예요. 결혼할 수 있는 입장의 사람들은 축복해 줘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맏아들 가정, 맏딸 가정이 3대가 되 잖아요? 그거 제일 문제였어요.

또다시 12년을 선생님이 그렇게 살겠다고 생각 안 해요. 얼마나 심각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이것을 보면, 그림들이 나오는 것을 보게 된다면 선생님은 잊지를 못해요. 여러분이 여기에 대해서 내용도 다 잊어버리고 싶고, 사진도 다 그렇고 그렇다고 할 수 있지만 말이에 요.

 

잔치 분위기가 필요해

 

내가 어디서부터 말을 시작했어요?「참어머님을 세우시는 역사에서부터입니다.」참가정 때문에 그랬구나. 어디까지 읽었나? 빨리 끝내자.

「예.」마호메트 끝나지 않았지?「예, 마호메트 아직 안 끝났습니다. 한 장 남았습니다.」5대 성인을 다 해야 될 거야. 한 장 남을 게 뭐야, 많지?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또한 참부모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서 지상인간들은 아직도 무지하여 그 가치를 모르고 있지만, 영계에서는 참부모님이 하 시는 일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 그 가치를 살려서 더욱더 열심히 해보겠다.는 잔치 분위기로 들떠 있습니다.) 잔치 분위기! 잔 치 분위기가 여러분도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밥 먹는 것보다 귀한


74    1 내에 종결해야

 

 

거예요, 이게. 또!

(훈독 계속; 참부모님께서 어떠한 섭리의 내용을 선포하실 때마다 캄캄하게 막혔던 긴 터널이 하나씩 뚫어지게 됨을 보게 됩니다. 이 얼 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 저희들 모두는 통감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만든 모든 경계선을 철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참부모님께서는 천수 만수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영계에서 소크라테스 올림)「거 기까지입니다.」(박수) 소크라테스, 손가락 테스트. 자! (경배) *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Ⅱ

 

 

 

 

하늘의 섭리적 요청에 의해 창설되어 이제 명실공히 아벨유엔으로서의 위상을 세워 가는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동족연합의 발전을 위해 세계 도처에서 수고하시는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본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달려오신 여러분을 천주 천지인부모인 본 인과 본인의 참가정 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여러분, 금번 대회는 특별히 섭리적으로 그 뜻이 크고 깊습니다. 본 몽골반점동족연합 창설 이후 벌써 다섯 번째로 개최하는 세계대회임은 물론, 천주평화연합이 창설된 지 1년 만에 3회째 세계순회를 승리하고 귀국한 본연의 참가정을 대표한 한학자 총재를 환영하는 세계적 차원 의 환영대회이기도 한 것입니다.

 

참가정 3대권의 승리

 

본인과 더불어 한 총재는 2005년 9월 12일 미국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한 직후, 그 창설 메시지를 선포하며 세계 120개국 순


2006년 10 14(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제5회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총회 축하연 때 하신 것으로, 앞부분 은 강연문 전문임.


76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회를 완료했습니다. 이 참부모님의 승리적 기반을 이어받아 한 총재는 금년 봄부터 다시 2차적으로 세계 180개국에서 말씀 선포대회를 개최 하여 참자녀들을 직접 말씀 선포에 동참케 함으로써 참가정의 2대가 함께 승리하는 실로 엄청난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 승리는 천주적 차원에서 가인권의 자녀와 아벨권의 자녀를 하나로 묶어 참부모님께 봉헌하는 섭리적 소유권까지 전환하는 승리였습니다.

이 승리적 기대 위에 지난 6월 13일에는 마침내 하늘과 땅이 하나 되고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안착하시는 천정궁 입궁식과 천지 인 참부모님의 천주평화의 왕대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실로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승리였습니다. 역사의 배후에서 수천 수만년간 눈물지으 시며 홀로 한의 섭리노정을 걸어오신 하나님께서 해방­석방을 받고 천주의 왕이요, 주인으로서 영원히 안착하시는 날이었습니다.

천정궁에 입주하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승리는 이제 세계 65억 인류를 하늘의 권속으로 환원시키고 품는 은사의 대장정으로 이어졌습니 다. 지난 8월 31일, 본인이 한국에서 첫 테이프를 끊어주어 세 번째로 출발시킨 말씀과 축복의 세계순회가 참부모와 참자녀들은 물론 참손자 손녀들까지 대동하여 참가정의 3대권이 전 세계 40개국을 순회하며 축복을 베푸는 대장정에서 당당히 승리를 쟁취하고 귀국한 기쁜 날이 기도 합니다. 금번 세계순회가 특별한 것은 참부모의 가정 3대권이 동 원되었다는 점입니다.

매일 진리와 축복으로 한 나라씩을 복귀해 가는 천주평화왕국군의 진군이었습니다. 각 나라마다 12개 주요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말씀 을 선포하고 축복을 주는 인류 최대의 경사였습니다. 역사상 그 어떤 성인도 꿈꾸어 보지 못한 참가정의 3대가 총동원되었다는 사실은 인 류역사에 영원히 기록되고 길이길이 찬양받을 기적이요, 하늘의 해방 적 승리입니다.

더 나아가서, 오늘은 본인에게도 또 하나의 잊을 수 없는 역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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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한 날이기도 합니다. 해방 직후부터 북한 공산치하에서 하늘의 말씀을 전파하다가 흥남감옥에 투옥되었던 본인이 2년 8개월 간의 옥 고를 치르던 중 유엔군에 의해 마침내 자유의 몸이 되었던 승리와 해 방의 날인 것입니다. 1950년 10월 14일, 그날은 하늘이 기적을 일으 킬 수밖에 없었던 실로 위험천만의 한 날이었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은 본인이 공개처형을 받게 될 날이었으니 하늘인들 어찌 외 면하고만 있을 수 있었겠습니까?

이런 엄청난 섭리적 배경을 담고 있는 오늘을 본인은 하나님의 보호하에 인류의 참부모로서 하늘 앞에는 존귀와 영광을, 땅 위에는 축복 과 사랑을 베푸는 역사적인 승리의 한 날로 선포하는 바입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이제 겨우 1년을 넘긴 천주평화연합을 우리 모두가 힘을 합해 아벨유엔의 자리에 세워야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새로운 천주평화기구로 발전시켜 나감은 물론, 사탄권을 대표한 가인격인 기존 유엔을 개혁해서 유엔 안에 세계적 종교지도 자들로 구성된 상원격의 평화의회를 창설, 기존 안전보장이사회와 동 등한 위치의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의결기관으로 세워야 한다는 것이 하늘의 명령입니다.

기존 유엔 대표부들처럼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는 대표가 아닌 초국가적이고 초천주적인 차원에서 진정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해 일 하게 될 평화의회를 창설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목적과 취지를 갖고 출발한 천주평화연합의 출현은 결코 어떤 한 인간의 지혜에서 비롯된 결과가 아닙니다. 하 늘이 새천년을 맞은 인류에게 주신 최고 최대의 축복입니다. 따라서 몽골반점동족연합도 이제 천주평화연합의 하늘이 부여한 숭고한 뜻을 성취해 가는 반려자로서의 그 역할을 다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 뜻에서 오늘 본인은 65억 인류에게 절대로 필요한 하늘의 계시를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라는 제목으로 다시 한 번


78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전해 주고자 합니다. 본 몽골반점동족연합 창설 때 주었던 메시지입니다. 부디 마음을 비우고 하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지혜로운 지도자들 되시기 바랍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만유의 창조주 되신 하나님은 전 인류의 참부모 이십니다. 어떤 특정 종교나 인종 또는 특정 지역 사람들만을 위해 계 시는 그런 제한된 개념의 부모가 아닙니다. 그 명칭을 여호와라 해도 좋고 알라 신, 또는 그 어떤 다른 이름이라도 좋습니다. 중요한 건 하 나님은 확실히 존재하시며 만인의 참부모로서 지금도 살아서 창조역사 를 계속하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이 태초에 세우신 천리원칙을 따라 우주만상을 경륜하시고 역사를 섭리해 나오고 계시는 것입니다.

 

실존하는 영계

 

여러분! 인간에게는 몸과 마음이 있고, 마음 위에는 영인체가 있으며, 그 영인체가 들어가 살게 되는 영계에는 물론, 육신이 살고 있는 현실세계 어디든지 하나님은 실존하십니다. 그리고 인간은 참사랑을 통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될 때 완전한 사람이 됩니다. 이런 관점 에서 완전한 사람이란 비록 작은 개체의 모습일지라도 전체 역사를 대 표한 존재요, 또 미래의 모든 인연을 대신한 존재이기 때문에 천주적 인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 인간의 이런 천주적인 가치를 안다면 생을 살아가면서 마음을 앞에 모시고 따라가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라는 점이 확실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감지하여 알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보다 먼저 알고, 부모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원한 스승된 양심의 명 령에 절대복종하며 살기만 하면, 여러분의 영생은 절대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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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구조를 들여다보면 하나님은 본래 인간을 이중구조로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형세계인 현상세계의 축소체로서 육신을 창조하시고 무형세계의 대표요, 주인으로 세우기 위해 영인체를 창조 하셨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지상계에서 한 100년쯤 살다가 육신의 기 능이 다하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로 들어가 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영계는 육신을 터로 하여 살고 있는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을 뿐이지 지상생활의 자동적이고 필연적인 연 장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인간의 영원한 본향입니다.

영계는 이처럼 엄연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망상의 세계도 아니요, 상상의 세계도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선택권 밖에 있습니다. 좋다고 해서 가고, 싫다고 해서 가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 님이 영원하고 불변하신 분인 것처럼 당신이 창조하신 영계도 영원하 고 불변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계에서 육신을 쓰고 현상세계와 각종 관계를 맺어 가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도 인간은 영인체를 갖고 영계의 모든 현상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가야 하는 숙명 적 존재입니다.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

 

그런데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를 놓고 볼 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인체라는 것입니다. 육신은 한 100년쯤 버티다 간다고 하지만, 영인체는 시간과 공간권을 초월하여 영생하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지상계에서 호의호식하며 잘사는 사람이라도 결국은 죽 는 것 아닙니까?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잘 조화시켜 영육이 합한 완성실체를 이루어 살다가 가야 합니다. 현 상세계요, 유한세계인 지상계의 삶에서 육신을 터로 하여 영인체를 완 성시켜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말입니다.


80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그런데 영인체의 완성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완전일체가 된 삶의 터 위에서라야 완숙한 영인체가 결과 맺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을이 되어 창고에 들어가는 잘 익은 과일이 되기 위해서는 봄과 여름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계가 제공해 주는 영양소와 주인의 자상한 보살핌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게으르고 무식한 주인을 만난 과수원의 과일은 각종 질병과 악천후에 시달려 익지도 못한 채 낙과하거나 벌레 먹은 과일로 분류되고 말 것입니다. 과일은 과일이지 만 다 같은 과일이 아닙니다. 모든 과일이 다 시장에 내어다가 팔 수 있는 완성품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무 위에서 완숙된 과일은 자동적으로 주인의 창고에 들어갑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영인체는 나무와 같은 입장인 지상계의 삶에서 완 성을 보아야만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의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육신을 쓰고 사는 지상계의 삶에서 완숙한 삶, 즉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 즐기며 살다가 가야 자동적으로 천상천국 에 입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계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이와 같은 하늘의 공법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의 영인체에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에 들어가는 여러분은 육계에서의 삶을 100퍼 센트 수록한 영인체의 모습입니다. 잘 익은 선한 삶이었는지, 벌레 먹 고 썩은 악한 삶이었는지는 여러분의 영인체에 적나라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심판주가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 의 심판관이 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엄청나고 무서운 천리를 안다면, 어찌 감히 지상계의 삶을 온갖 사탄의 유혹에 빠져 이기적이고 쾌락만 을 쫓는 패덕의 삶으로 끝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영인체에 상처 를 입히고 흠집을 내는 일은 목숨을 걸고 삼가야 할 것입니다. 천국행 과 지옥행이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의 생각과 언행에서 결정지어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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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확실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영인체 자체가 참사랑의 삶을 주도하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영인체는 반드시 몸과 마음의 원활한 수수작용으 로 전개되는 육신의 삶을 터로 한 참사랑의 삶을 통해서라야 성장하고 완숙하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속에서는 겉사람과 속사람이 끊임없이 갈등하며 싸우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얼마나 더 이 싸움을 계속하시겠 습니까? 10년입니까, 100년입니까? 우주의 모든 존재에는 엄연한 질 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그렇게 불완전한 상태로 창 조하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겉사람 된 육신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 버리고 속사람 된 양심의 길을 따라 인생승리를 달성해야 할 것이 여 러분의 인간 된 의무요,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와 같 은 생을 사는 사람에게는 천운도 함께해 주는 것이며, 영인체의 완성 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한계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이며, 지옥은 어떤 곳일 것 같습니까? 어떤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일까요? 분명히 존재한다면, 그곳은 어디 에 있는 것입니까? 하늘 저편의 은하계 밖입니까, 아니면 인간의 상상력의 소산입니까?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자문하며 고민해 본 내용일 것입니다.

한마디로, 천국은 하나님의 참사랑이 충만하고 참사랑이 축이 되어 세워진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모든 환경권의 외형이자 내용인 세계입 니다. 삶의 시작과 끝이 참사랑으로 일관하는 세계입니다. 누구나 참사랑에 의해 태어나서 참사랑 속에 살다가 참사랑의 품에 안겨 참사랑의 궤도를 따라 다음 세계인 영계로 옮겨가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세계입


82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니다.

따라서 그 세계에는 반목이나 질시가 있을 수 없고, 서로 서로가 위해주고 위함을 받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돈이나 명예 또는 권력이 지배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되는 것은 전체를 대표 해서 잘되는 것이요,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위해 좋아하는 것이요, 한 사람이 기뻐하는 것은 전체가 함께 기뻐하는 그런 모습의 세계입니다.

천국은 참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는 세계입니다.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세계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참된 하나님의 혈연으로 인연되어 있는 세계입니다. 온 세계가 우리 몸의 세포처럼 불가분의 관계로 엮어져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인 참사랑만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하나님도 참 사랑을 위해 존재하십니다.

 

참사랑의

 

그렇다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 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 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 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

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

여러분!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근원입니다.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 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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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 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따 라서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 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몸담고 있는 현 세계를 보십시오. 극도의 이기주의 덫에 걸려 물질만능을 외치며 가치관을 상실한 채 향락과 부패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알코올 중독자가 우글거리고, 마약이나 프리섹스도 모자라서 이제는 근친상간이라는 짐승보다 못한 만행들을 자행하고 도 버젓이 고개를 들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왕 격의 여자, 할머니 격 의 여자, 어머니 격의 여자, 아내 격의 여자, 딸 격의 여자, 이렇게 모 든 단계의 여자들을 유린하고도 세상을 활보하는 인면수심의 작자들이 범람하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부부들끼리 남편과 아내를 서로 바꾸어 가며 즐기는 스와핑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 다. 이런 작태야말로 인륜도덕 파괴의 극치이며, 타락행위의 단말마적 모습임에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 완성은 꿈도 꿀 수 없 는 지상지옥이 되고 말았습니다.

 

인간 타락의 결과

 

알고 보면, 이런 모든 문제는 우리의 첫 조상 된 아담 해와의 타락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장성기 완성급에 있던 아담과 해와가 사 탄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때 아닌 때에 성적으로 타락하고 만 것입니다. 이처럼 남녀간의 불륜한 성적결합이 바로 타락 이 되었기에 수천 수만 년을 거쳐오면서도 인류는 아직 그 타락의 혈 통권을 벗어나지 못한 채 생각하기도 싫은 그런 만행들을 계속하고 있


84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에 철못을 박고 있는 역적행위입니다. 여러분, 인간은 남자나 여자나 혼자서는 반쪽 인간밖에 되지 않습니

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기관인 생식기의 주인을 서로 엇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아내의 생 식기 주인은 남편이고, 남편의 생식기 주인은 아내라는 것입니다. 따라 서 서로 위해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고서야 상대의 주인 자 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결혼 을 통해 주인의 자리를 확보할 때 반쪽 인간만이 아닌 온전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식기는 지극히 성스러운 곳입니다. 생명의 씨를 심는 생명의 왕궁이요, 사랑의 꽃을 피우는 사랑의 왕궁이요, 혈통의 열매를 맺

는 혈통의 왕궁입니다. 이 절대생식기를 중심삼고 절대혈통절대사랑절대생명이 창출됩니다.  절대화합절대통일절대해방절대안식 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생식기의 주인 자리를 찾아서는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3대 사랑의 주체이십니다. 천주의 주인으로서 참사랑의 스승, 참사랑의 주인, 참사 랑의 부모이십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3대 주체사상입니다. 이런 모 든 가르침과 진리가 참된 모델적 가정의 삶을 중심삼고 창출되는 것이며, 이것을 확대하면 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와 천주까지도 모델적 이상가정의 평화왕국으로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첫 아담은 본연의 참된 혈통을 잃어버렸고, 따라서 본연의 부부를 이루지 못했으며, 본연의 가정을 이루지 못 했습니다. 참된 스승, 참된 부모, 참된 왕이 되었어야 할 아담은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거짓 스승, 거짓 부모, 거짓 왕으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알고 보면, 예수님도 이 땅에 강림했던 목적이 다른 데 있었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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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었습니다. 제2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이 만일 십자가에서 목숨을 잃지만 않았더라면 예수님도 타락과는 관계가 없는 본연의 하늘 혈통을 갖고 첫 아담의 실패를 복귀하여 인류의 구세주로서 참된 가정을 세우 고 인류의 본향인 평화이상세계왕국, 즉 지상천국을 이 땅 위에 창건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신 주님을 알아모시지 못한 제자들과 유태교 지도자들 그리고 이스라엘 국가 지도자들의 불신이 예수님의 생애를 그처럼 억울하고 비참한 모습으로 마치게 만들고 말았던 것입니다.

한 점 혈육도 남기지 못한 채 불시에 떠나야 했던 예수님의 한에 맺힌 심정을 아는 자가 어디 있었습니까? 2천 년간 기독교 역사가 진행 되어 왔지만 진정 예수님의 서글픈 사정을 상상이라도 해본 기독교인 이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재림의 약속만을 남긴 채 홀연히 흔적도 없 이 떠나신 예수님! 그분의 육신은 이미 흙이 되어 없어진 지 오래지 만, 하늘이 예수님을 통해 이루려 하셨던 그 뜻은 이제야 역사의 종말 기를 맞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현현하신 참부모님을 통해 완성되고 있 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레버런 문(Rev. MOON) 의 생애 또한 형언할 수 없는 고난과 핍박으로 점철된 한의 생애였습 니다. 제1아담과 제2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고 완성해야 만 하는 제3아담이 된 참부모의 사명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의 사 명은 물론 모든 종주들의 사명까지도 총체적으로 완수해야만 하는 삶 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우주창조가 그러했듯이 한치의 오차도 허용할 수 없는 인류 재창조의 대역사였습니다. 어느 누구 한 사람과도 의논할 수 없는 고독한 노정이었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돌아보시지 않아 철저하게 혼자서 찾아가야 하는 가시밭 광야노정이었습니다. 수없이 반복되는 생사 의 기로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늘과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일어 서야만 했던 불사조의 삶이었습니다. 일찍이 일본 유학시절 지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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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을 하다가, 또 해방 직후 공산치하인 평양에서 하늘의 뜻을 전파하다가, 그리고 자유국가로 탄생한 이승만 정권 하에서도, 더 나아 가서는 세계적으로 민주주의의 대표국임을 자랑하는 미국에서조차 옥고를 치르는 등 일생에 여섯 번씩이나 무고한 옥중투쟁을 거쳐야만 했 던 레버런 문의 파란만장한 삶을 어느 누가 이해할 자 있었습니까? 불 쌍하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타락 인류를 구해주 기 위해 혀를 깨물며 참고 살아온 비참한 생애였습니다. 지금이라도 누군가가 본인의 이런 심정의 내연을 들여다보고 한마디만 던져도 본 인의 눈물은 폭포수가 될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에서 먼저

 

여러분! 그러나 이제는 죄악의 탕감복귀시대인 선천시대가 지나가고 천법으로 다스리는 법치시대, 즉 후천개벽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참 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혈통전환을 완성하여 정오정착적인 삶, 즉 그림자 없는 삶을 영위하기만 하면 여러분은 이제 자동적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은사권의 시대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먼저 이 지상계에서 참된 가정을 세워 천국생활을 하다가 죽으면, 그대로 하늘나라의 천국으로 연결되어 영생을 즐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이제 가정이라는 틀 속에서 하나님을 맨 윗전의 어버이로 모시고, 모두가 자식이 되어 동거동락하는 혈연적 삶으로 완성 된 부자지간의 관계를 형성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참사랑의 상대권을 이루어 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천국은 지상계에서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유형세계의 천국이 무형세계의 천국을 이루는 전제조건이 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천국은 은하계 저편에 숨어 있는 공간의 세계도 아니고, 인간의 두뇌 속에만 존재하는 상상력의 부산물도 아닙니다. 여러분의 참사랑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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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해서라야만 창조되는 실체적인 지상천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 육계를 벗어나면 자동적으로 무형실체의 천상천국으로 들어가 게 되어 있습니다. 지상계에서 천국생활을 하고 살다가 가야 천상에서도 천국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나무 위에서 잘 익은 열매라야 창고 속에서도 최상의 수확품으로 분류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삶이 나무 위에서부터 벌레 먹은 지옥행 의 삶이 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결국 천국과 지옥은 여러분이 지상에서의 삶을 통해 스스로 결정짓는다는 것을 잊 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3대가 어울려 사는 가정

 

여러분,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적 이상가정 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 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 가정에는 역사의 뿌리가 살아 있고, 하늘나라의 뿌리가 뻗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의 뿌리가 내리고 있는 곳이 그런 가정입니다. 영원히 계속될 왕권의 뿌리도 여기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뿌리가 각각 조부모부모손자손녀로 대표되어 과거의 뿌리는 영계를 대표하고, 현재의 뿌리는 현 세계를 대표한 왕궁이요, 미래의 뿌리는 손자손녀를 왕자 왕녀로 세워 두 세계, 즉 영계 와 육계를 대표하는 평화의 궁전을 짓고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조부모부모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88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알아야겠습니다.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서로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국가 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공영공의사회의 실현운동도 이렇게 한 가 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

는 일은 이 땅에 천주평화왕국 창건을 앞당기는 섭리적 소명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그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 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전 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 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누가 여러 분의 잘잘못을 가장 잘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조부모요, 부모요, 여 러분의 남편, 여러분의 아내, 여러분의 자식들입니다.

가정 안에서 해결하지 못할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부모와 자식 이, 남편과 아내가, 형님과 동생이 서로서로 위해주는 삶의 모범을 보 일 때 용서 못 할 잘못이 어디 있겠으며, 범죄할 수 있는 틈이 어디 있겠습니까? 천리와 천도가 다스리는 세계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막힘이 없는 진리와 순리의 세계입니다.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절대가 치에 의한 정오정착의 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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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몽골반점동족연합 대표 여러분, 이처럼 엄청난 섭리적 때를 일깨워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우리 모두는 감사와 영광을 돌려 야 할 것입니다.

몽골반점동족연합은 이제 사명이 확실해졌습니다. 천주평화연합을 종적인 아벨로 그리고 세계의 종교권과 국가권을 횡적인 아벨로 모시 고 가인적 입장에 서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는 주역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섭리적 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인 해방­석방시대, 즉 후천개벽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탕감복귀로 얼룩졌던 구

신약성약시대까지의 선천시대를 승리한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 시대요, 아담 타락 이전 본연의 이상세계를 창건해 가는 시대입니다. 평화의 왕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일체권을 이룬 전체전 반전권전능의 참사랑 심정권의 시대, 즉 천주평화통일왕국의 시대

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참부모님의 결혼축복을 받아 혈통전환을 완성함으로써 몽골반점동족연합을 몽골반점혈족연합으로 환원시킵시 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에게 내린 천명임을 명심하여 천주평화통일왕 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 됩시다.

여러분의 국가와 가정 위에 하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말 씀> *비 시티드 플리즈(Be seated please; 자리에 앉으십시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시간을 많이 잡을까요, 짧게 잡을까요? 시간 몇 분…?「괜찮습니다.」다 얼굴을 보니까 시간을 오래 하면 좋아하지 않을 얼굴들이니까 짧게 해볼 거예요, 원고만 간단히.

오늘 말씀 제목은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참된 주인


90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이 있는지 발견해야 돼요. 없으면 만들어야 돼요.

(훈독 시작; 하늘의 섭리적 요청에 의해 창설되어 이제 명실공히 아벨유엔으로서의 위상을 세워 가는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동족연합의 발전을 위해 세계 도처에서 수고하시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예!」감사해요.

(훈독 계속; 바쁘신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본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달려오신 여러분을 천주 천지인부모인 본인과 본인의 참가정 가족 모 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박수)

(훈독 계속; 여러분, 금번 대회는 특별히 섭리적으로 그 뜻이 크고 깊습니다. 본 몽골반점동족연합 창설 이후 벌써 다섯 번째로 개최하는 세계대회임은 물론, 천주평화연합이 창설된 지 1년 만에 3회째 세계순 회를 승리하고 귀국한 본연의 참가정을 대표한 한학자 총재를 환영하 는 세계적 차원의 환영대회이기도 한 것입니다.) (박수)

 

참가정 3대권의 승리

 

(훈독 계속; 본인과 더불어 한 총재는 2005년 9월 12일 미국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한 직후, 그 창설 메시지를 선포하며 세계 120개국 순회를 완료했습니다. 이 참부모님의 승리적 기반을 이어받아 한 총재는 금년 봄부터 다시 2차적으로 세계 180개국에서 말씀 선포 대회를 개최하여 참자녀들을 직접 말씀 선포에 동참케 함으로써 참가 정의 2대가 함께 승리하는 실로 엄청난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박수)

(훈독 계속; 이 승리는 천주적 차원에서 가인권의 자녀와 아벨권의 자녀를 하나로 묶어 참부모님께 봉헌하는 섭리적 소유권까지 전환하는 승리였습니다.) 이런 말들을 알려면, 이제 통일사상을 연구해야 될 거예요.

(훈독 계속; 이 승리적 기대 위에 지난 6월 13일에는 마침내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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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땅이 하나되고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안착하시는 천정궁 입궁식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이 거행되었습니 다. 실로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승리였습니다.) 말씀을 듣기를 처음 들 을 거라구요. 대승리인지 무엇인지 내용도 모르고…. 이제 많이 연구해 야 됩니다.

(훈독 계속; 역사의 배후에서 수천 수만년간 눈물지으시며 홀로 한의 섭리노정을 걸어오신 하나님께서 해방­석방을 받고, 천주의 왕이 요 주인으로서 영원히 안착하시는 날이었습니다.

천정궁에 입주하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승리는 이제 세계 65억 인류를 하늘의 권속으로 환원시키고 품는 은사의 대장정으로 이어졌습니 다. 지난 8월 31일, 본인이 한국에서 첫 테이프를 끊어 주어 세 번째 로 출발시킨 말씀과 축복의 세계순회가 참부모와 참자녀들은 물론 참 손자손녀들까지 대동하여 참가정의 3대권이 전세계 40개국을 순회하며 축복을 베푸는 대장정에서 당당히 승리를 쟁취하고 귀국한 기쁜 날 이기도 합니다.) (박수) 오늘이에요.

(훈독 계속; 금번 세계순회가 특별한 것은 참부모의 가정 3대권이 동원되었다는 점입니다.

매일 진리와 축복으로 한 나라씩을 복귀해 가는 천주평화왕국군의 진군이었습니다. 각 나라마다 12개 주요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말씀 을 선포하고 축복을 주는 인류 최대의 경사였습니다. 역사상 그 어떤 성인도 꿈꾸어 보지 못한 참가정의 3대가 총동원되었다는 사실은 인 류 역사에 영원히 기록되고, 길이길이 찬양받을 기적이요, 하늘의 해원 적 승리입니다.) (박수)

(훈독 계속; 더 나아가서, 오늘은 본인에게도 또 하나의 잊을 수 없는 역사적인 승리의 한 날이기도 합니다. 해방 직후부터 북한 공산치 하에서 하늘의 말씀을 전파하다가 흥남감옥에 투옥되었던 본인이 2년 8개월간의 옥고를 치르던 중 유엔군에 의해 마침내 자유의 몸이 되었


92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던 승리와 해방의 날인 것입니다. 1950년 10월 14일, 그날은 하늘이 기적을 일으킬 수밖에 없었던 실로 위험천만의 한 날이었습니다. 인류 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은 본인이 공개처형을 받게 될 날이었으니 하늘 인들 어찌 외면하고만 있을 수 있었겠습니까?) 한국 사람은 어드래요? 몰랐습니다, 이걸. 역사의 사실이라면, 문제가 크지요.

(훈독 계속; 이런 엄청난 섭리적 배경을 담고 있는 오늘을, 본인은 하나님의 보호 하에 인류의 참부모로서, 하늘 앞에는 존귀와 영광을, 땅 위에는 축복과 사랑을 베푸는 역사적인 승리의 한 날로 선포하는 바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훈독 계속; 세계 지도자 여러분!) 답을 해야지요.「예!」그러면 세계 지도자가 되는 겁니다. (훈독 계속; 이제 겨우 1년을 넘긴 천주평 화연합을 우리 모두가 힘을 합해 아벨유엔의 자리에 세워야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새로운 천주평화기구로 발전시켜 나 감은 물론, 사탄권을 대표한 가인격인 기존 유엔을 개혁해서 유엔 안 에 세계적 종교지도자들로 구성된 상원격의 평화의회를 창설, 기존 안 전보장이사회와 동등한 위치의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의결기관으로 세 워야 한다는 것이 하늘의 명령입니다.) 하늘의 명령을 받은 사람이 있 으면 받은 사람들이 이 일을 수행해야 돼요.

(훈독 계속; 기존 유엔 대표부들처럼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는 대표가 아닌 초국가적이고 초천주적인 차원에서 진정 인류의 복지와 평 화를 위해 일하게 될 평화의회를 창설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목적과 취지를 갖고 출발한 천주평화연합의 출현은 결코 어떤 한 인간의 지혜에서 비롯된 결과가 아닙니다. 하 늘이 새천년을 맞은 인류에게 주신 최고 최대의 축복입니다. 따라서 몽골반점동족연합도 이제 천주평화연합의 하늘이 부여한 숭고한 뜻을 성취해 가는 반려자로서의 그 역할을 다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박 수) (물을 마시심) 나이 많으면 물을 이렇게 마셔야 돼요.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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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계속; 그런 뜻에서 오늘 본인은 65억 인류에게 절대로 필요한 하늘의 계시를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라는 제목으 로 다시 한 번 전해 주고자 합니다.) 요전번에 1회 때에 했으니 이 일을 계속해서 이루지 않으면 안될 시대가 가까워 오기 때문에 절박함으 로 말미암아 강조, 강조, 강조를 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해야 될 것이에 요.

(훈독 계속; 본 몽골반점동족연합 창설 때 주었던 메시지입니다.) 몽골인들이 종교를 몰라요. 그러니까 근본내용을 소개했어요. 여기 온 사람들도 뭐 하늘이 어떻고 뜻이 어떤 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서 참고하면 어떤 학교에서나 교육기관에서 받지 못한 높고 차원이 깊은 뜻을 여러분 앞에 알려 주려고 하니 그걸 바른 마음을 가 지고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훈독 계속; 부디 마음을 비우고 하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지혜로운 지도자들 되시기 바랍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만유의 창조주 되신 하나님은 전인류의 참부모이십니다. 어떤 특정 종교나 인종 또는 특정 지역 사람들만을 위해 계 시는 그런 제한된 개념의 부모가 아닙니다. 그 명칭을 여호와라 해도 좋고 알라신, 또는 그 어떤 다른 이름이라도 좋습니다. 중요한 건 하 나님은 확실히 존재하시며 만인의 참부모로서 지금도 살아서 창조역사 를 계속하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창조의 목적이 이뤄지지 않았어요. 계속해야 되지요?

(훈독 계속; 당신이 태초에 세우신 천리원칙을 따라 우주만상을 경륜하시고 역사를 섭리해 나오고 계시는 것입니다.)

 

실존하는 영계

 

(훈독 계속; 여러분, 인간에게는 몸과 마음이 있고, 마음 위에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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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가 있으며,) 그걸 모르고 있어요. 영이 있는지, 혼이 있는지 뭣이 있는지 말이에요. 영인체는 자기 닮은 사람, 또 다른 사람을 말해요.

(훈독 계속; 그 영인체가 들어가 살게 되는 영계에는 물론, 육신이 살고 있는 현실세계 어디든지 하나님은 실존하십니다. 그리고 인간은 참사랑을 통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될 때 완전한 사람이 됩니다.) 여러분, 걸작품이라는 것은 걸작 세계 마음에 있는 것에 하나되게 될 때 걸작품, 자기의 상대적 귀한 작품이 된다는 말입니다.

(훈독 계속; 이런 관점에서 완전한 사람이란 비록 작은 개체의 모습 일지라도 전체 역사를 대표한 존재요, 또 미래의 모든 인연을 대신한 존재이기 때문에 천주적인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 인간의 이런 천주적인 가치를 안다면 생을 살아가면서 마음을 앞에 모 시고 따라가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라는 점이 확실해질 것입니다.) 마 음 모르게 행동하는 것이 없습니다. 제재를 하지만, 그걸 강제로 밀고 나가 가지고 그 반대의 길을 이루는 몸뚱이가 원하는 세계를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혁명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감지하여 알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보다 먼저 알고, 부모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아담이 타락한 후 아담아, 아담아!하면서 어디에 있는지 찾았어요. 아담이 먼 저 알기 때문에 그 원칙을 아시는 하나님은 아담을 찾았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따라서 영원한 스승 된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며…) 절대복종하며  한번 해봐요.「절대복종하며.」그렇게 살아야 되겠다구 요. 못 살면 망하든가 없어집니다, 하나님이 있는 한. 그게 공식이에요. (훈독 계속; 살기만 하면 여러분의 영생은 절대 보장이 되는 것입니 다.) 이렇게 귀한 것을 알지 못하고 유린해 버리고 전부 다 몸뚱이, 육 체의 만족을 위해 행낭 보따리를 짊어지고 목적도 모르고 거처도 알지도 못하고 허덕이는 인류의 타락상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목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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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질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책임 못 져요. 오직 책임질 수 있는 분은 완전히 알고 계시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찾아 가지고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점을 발견해 가지고 그렇게 하라고 부탁받을 수 있는 기원이 생기지 않으면 타락한 세계는 새로운 세계를 영원히 만날 수 없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다 이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답변하고 가자구요.

다 세상에 잘났다고 하지만, 나도 잘난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에요. 여러분은 지식이 부족해서 모르지만, 실력을 대치해 보면…. 지상에서 안 되면 영계에 가서 비교해 가지고 결판이 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이런 제안은 좋은 것이니 미리 결정해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이 복 받을 것입니다.

저 뒤에서 알아들었어요?「예!」여기 뒷동네의 한 편도 알아들었어요?「예.」어디? 저쪽이에요, 여기예요? (웃음) 난 설명도 안 해서 어 디 있는지 모르고 이쪽인 줄 알았으니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건 관리부서가 책임을 못 한 거지. 미안해요. 알아들었어요, 못 알아들었 어요? 앞에 있는 양반들!「알아들었습니다.」알아들었다니 고마워요.

 

하나님은 인간을 이중구조로 창조

 

(훈독 계속;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구조를 들여다보면, 하나님은 본래 인간을 이중구조로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몸 사람과 마음 사람이 있지요?

(훈독 계속; 유형세계인 현상세계의 축소체로서 육신을 창조하시고, 무형세계의 대표요, 주인으로 세우기 위해 영인체를 창조하셨습니다.) 영인체를 몰라요. 영적인 사람이 커 가고 있다는 걸 모르고 살아요. 그러니 걱정이에요.

(훈독 계속; 따라서 인간은 지상계에서 한 100년쯤 살다가 육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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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이 다하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로 들어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걸 몰라요.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말이 에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이 생각하는 몇 천 만배의 지혜의 왕이신데 불완전하게 만들었겠어요? 다 만들어 준, 하 늘땅에 다 기반이 돼 있는데 무슨 천국 가자고, 천국을 믿자고, 뭐 지상천상천국을 만들어 보자고? 수작들 말라는 거예요. 그 이상 다 준비하신 전지전능하신 지혜의 왕인 우리 아버지가 계셨다는 사실! 자식 들이 못난 자리에서 살기를 바라겠어요? 꿈같은 얘기지.

(훈독 계속; 이처럼 영계는 육신을 터로 하여 살고 있는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을 뿐이지 지상생활의 자동적이고 필연적인 연장일 뿐입 니다.) 여기 무리가 많지요. 영계는 무한한 세계예요. 과학자들이 밝힌 것이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47억 년 전에 있는 별빛이 아직까 지 지구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한국에서 여 기 왔다갔다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대우주를 어떻게 관리할 거예요? 몸뚱이 가지고 한 별도 관리 못 한다구요. 지구가 130만 배나 되는 태양을 1년에 한 바퀴씩 도는데, 지 구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태양계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태양계와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연결돼 있는 대우주, 그것을 어떻게 주관하겠어 요? 여러분이 주관하겠어요?

천국 가서 뭘 할 거예요? 하나님을 돕고, 그 대우주에 장식도 해야 되고, 수도 놔야 되고, 예술적이요, 운동적인 세계도 얼마든지 자기 후 손들이 마음대로 천지 끝없는 세계에 기쁨의 활동무대로 지어 놓은 영계가 인간이 백 년도 안 돼서 죽고,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끔 지었겠어 요? 그런 바보 하나님이 아닌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종교가 뭘 필요해요? 하나님!” “왜 큰 소리야?” “종교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 “ 나라가 필요해요? 타락한 세계에 나라가 필요해요, 유엔 이 필요해요?안 필요해요. 거기에 나라가 있었어요? 하나님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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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가 없었습니다. 유엔 따위가 있었어요? 나라 따위가, 한국이 있었어요? 일본은 뭣이고, 중국은 뭣이고, 미국은 뭣이에요? 수작들 말라 는 거예요.

그거 다 없어집니다, 앞으로. 없어지지 않으면, 이상세계가 안 나와요. 에덴에서 하나님이 이상한 창조세계는 정치적 체제도 없어요. 매해 신년이 되면 정책을 수립한다고 뭐 국회가 어떻고 어떻다고 하는데, 영원히 정책이 필요 없는 세계입니다. 거기에 종교가 있었어요? 종교 가 못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반대하던 녀석하고 반대받은 사람하고 한번 비교하고 씨름해 보자 이거예요, 누가 나은가.

지금 이 시점에 한국이 어디로 갈지 모르지요? 누가 알아요? 미국이 알아요, 일본이 알아요, 중국이 알아요, 소련이 알아요? 하나님은 알아 요. 아는 사람을 따라가면 해결될 수 있어요. 그것이 한꺼번에 타고 넘을 수 없어요. 질서와 법도의 세계라는 거예요. 1년 세월이라든가 몇 년 세월이 가고, 그 날 그 연설을 마쳐야만 그때를 맞이할 수 있고, 충성을 하고 노력을 해서 그때가 맞춰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영영 맞 춰질 수 없어요. 자, 그건 참고로 알아두는 게 좋을 거예요.

 

영계는 인간의 영원한 본향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인간의 영원한 본향입니다.) 여러분 본향이 있어요? 하나님의 조국이 있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있 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본향이 있느냐? 없어요. 타락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쫓겨난 인간 앞에 인간이 본향을 찾았느냐? 찾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찾아줘야 돼요. 고향이 없어요. 고향이 충청도, 무슨 전라도, 무슨 대한민국에도 나라가 없으면 도망가고 어디 가서 갖은 수고해 가 지고 그 나라에 동정할 수 있는 사람이 친구가 있든지 하면 그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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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시민권이면 시민권을 얻어야 거기서 밥을 얻어먹고 기식해 살 수 있는 것인데, 그런 나라가 어디 있어요? 종교인이 그렇기 때문에 죽지 않았어요?

왜 이렇게 무력한 종교인이야, 이 쌍것들아? 문 총재를 세웠으면 이렇게 안 됐지.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라구요. 아무것도 모르고 지껄 이는 사람이 아니에요. 증거인을 세워 놓고 지금까지 별의별 나라를 대처해 가지고 승리의 발판을 여기까지 쌓아 올라왔습니다. 잔소리하 지 말고 참고하기 위해서 지식의 보따리를 풀어 비교하면서 찾아야 할 거예요.

김봉호!「예.」오늘 여기에 자기가 주인이야? 여편네를 따라가지! 제네바에서 그렇게 간절히 부탁하는데 들은 척 만 척하고, 나 관계없 다고 하고…. 자기를 내세워서 특별히 권고한 시간을 잊지 않았다면, 그런 시간을 귀하게 찾아가 가지고 민족을 대표해서 초석을 놓을 수 있는 책임자로 알았더랬는데 말이에요.

곽정환!「예.」이거 그냥 이대로 나가겠나?「말씀대로 하시면 됩니다.」말씀대로 뭐? 나 이런 내용의 말씀을 하고 싶지 않아. 말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말씀하면 자기 사상을 전부 다 들어 가지고 연구 하고 해 가지고, 모르겠으면 친구들하고 의논해 가지고도 모르겠으면 두고 보겠다고 지내보면 3년, 4년, 10년이 지나요. 그럴 때가 없어요. 긴박한 시간이에요.

자,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만, 죄가 많은 배달민족이 됐어요. 불쌍한 자리에 쫓겨다닌 백의민족이 산지기 주인 아니에요? 돌아간 고인을 지킬 때 흰옷을 입고, 또 제사를 드릴 때 흰옷을 입는 거예요. 백의민족, 배달민족이 귀한 겁니다. 홍 박사, 안 왔나? 고려대 학교 총장 하던 홍 박사!

(훈독 계속; 영계는 이처럼 엄연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망상의 세계도 아니요, 상상의 세계도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선택권 밖에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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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좋다고 해서 가고, 싫다고 해서 가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영원하고 불변하신 분인 것처럼 당신이 창조하신 영계도 영원하고 불변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계에서 육신을 쓰고 현 상세계와 각종 관계를 맺어 가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도 인간은 영인체를 갖고 영계의 모든 현상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살 아가야 하는 숙명적 존재입니다.)

누구하고 바꿀 수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여기서 이걸 패스 못 하면 수천만 년 이 우주가 없어질 때까지 그 한계선을 넘어야 할 공들인 고개가 기다려요. 지옥 가서도 거기에 처박혀 있는 것이 아니에요. 지옥을 거쳐 나갈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 가지고 새로운 천국에 필요한 가치의 기원, 본래의 것을 찾지 않고는 본래 인간의 해방적 지상천국, 하나님의 직계의 궁전까지 가서 모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 기 있는 사람은 덮어놓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도 과학을 공부 한 사람이라구요.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

 

(훈독 계속; 그런데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를 놓고 볼 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인체라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의 싸움에서 마음 싸움을 천년만년 도울 수 있었다면, 벌써 이 세상에는 하나님이 이상하는 세계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나쁜 일을 할 때 하지 말라는 권고를 밟아 치우고, 이래 가지고 이 악한 몸뚱이 자체 사리사 욕을 위한 세계 종말지에 지금 머물러 있다는 거예요. 그거 희망이 있 을 수 없어요. 끝장이 나야지.

(훈독 계속; 육신은 한 100년쯤 버티다 간다고 하지만 영인체는 시간과 공간권을 초월하여 영생하는 것입니다.) 왜? 대우주를 주관하시 는 하나님을 친구 삼고 따라다니려니 불가피한 논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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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계속; 제아무리 지상계에서 호의호식하며 잘사는 사람이라도 결국은 죽는 것 아닙니까?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영적인 기준과 육적 인 기준을 잘 조화시켜 영육이 합한 완성실체를 이루어 살다가 가야 합니다. 현상세계요 유한세계인 지상계의 삶에서 육신을 터로 하여 영 인체를 완성시켜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이게. 열매를 여기서 따야 돼요. 공중에서, 예수님이 공중에 오는데 들려 올라가 가지고 혼인잔치를 해? 미친 수작은 그만두라구요. 절대 그렇게 안 돼요. 미치광이 놀음을 하지 말 라구요. 역사를 모르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이제는 세상이 문 총재의 말을 믿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미국의 조야뿐만 아니라 소련과 중국까지도 레버런 문이 무슨 말을 하 는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요. 그 말에 국가의 운명을 걸겠다고 결 의를 하는 때가 왔습니다. 주인이 없어요. 어떤 녀석은 나보고 문 총 재가 대통령 안 하겠다면 죽는 줄을 모릅니까! 하면서 협박까지 하더 라구요. 그래, 문 총재가 가망성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훈독 계속; 잘사는 사람이라도 결국은 죽는 것 아닙니까?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잘 조화시켜 영육이 합한 완성실체를 이루어 살다가 가야 합니다. 현상세계요 유한세계인 지상 계의 삶에서 육신을 터로 하여 영인체를 완성시켜야 하는 책임이 있다 는 말입니다.) 책임을 못 하면 책임추궁을 받는 거예요.

(훈독 계속; 책임이 있다는 말입니다.) 책임이 있다 한번 해봐요.

「책임이 있다!」여기는 왜 안 하나? 왔으면, 배우려고 왔으면 한 번 해봐요. 책임이 있다 해봐요.「책임이 있다!」고마워요. 어르신들을 그렇게 강제로 시켜 가지고…. 책임을 했다면 나쁘지 않을 일이 틀림 없이 있겠기 때문에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증거적 사실이 뭐냐? 문 총재 생애가 증거했어요. 내가 다 망하고 없어진다고 했지만 없어지지 않았어요. 미국도 내가 가지 않기를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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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바라고 있어요? 성공을 이만큼 했으면 할 짓을 다 할 텐데, 한국에 뭘 하려고 가려고 그러냐? 가지 말라는 거예요. 위험천만한 여기에 있 어서 내가 왔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이야, 문 총재가 도망갈 수 있는 제1호로 알았는데, 여기 왔기 때문에 안심스럽다. 문 총재의 뒤를 따 라가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이 없지 않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전화까 지 나에게 하더라구요. 언제 떠나겠습니까?하면서 따라가겠다고 하 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자, 그만하면 여러분이 처음 만났지만 저 사람이 그런 경력이 붙어 있다는 것은 지난날의 역사를 통해서 다 알았으니 다 드러내놓고 얘기 합니다. 욕을 하겠으면 욕을 하고, 나는 내가 할 말을 하면 책임을 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직접 통해서 명령을 받아 가지고 세상이 뭐라고 해도 이렇게 하라고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는 사람이 여기에 몇 사람이 돼요? 문 총재가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하면, 믿을 사람이 몇 사람이 돼요? 하나도 없었어요. 65억이나 되는 인류 중에 한 사람도 없었어요. 도깨비 같은 말, 미친 사람의 말로 다 취급했지요.

이제는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으로 봐도, 외적 내적으로 봐도 성공한 사람의 하나예요. 종교계에서 보나 외적인 세계에서 보나, 정치 세계나 어디나 선생님이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그만했으면 백 가운데 한 절반쯤은 알아들어도 문 총재보다 나을 것 아니에요? 이제부터 미래에 할 일을 백 가운에 50가지 하면, 지금 문 총재 성공한 것보다 나을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아 시겠어요? 저 말단에서 조는 사람은 졸지 말고 눈을 똑바로 뜨고, 귀 를 잘 기울여 들어봐요. 들려요, 안 들려요? 저 앞 동네에 들립니까, 안 들립니까?「들립니다.」다 들려요. 고마워요. 자, 그렇게 알고….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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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계의 삶에서 완성을 보아야만 천국에 들어가

 

(훈독 계속; 그런데 영인체의 완성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완전일체가 된 삶의 터 위에서라야 완숙한 영인체가 결과 맺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을이 되어 창고에 들어가는 잘 익은 과일이 되기 위해서는 봄과 여름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계가 제공해 주는 영양소와 주인의 자상한 보살핌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게으르고 무식한 주인을 만난 과수원의 과일은 각종 질병과 악천후에 시달려 익지도 못한 채 낙과하거나 벌레 먹은 과일로 분류되고 말 것입니다. 과일은 과일이지 만 다 같은 과일이 아닙니다. 모든 과일이 다 시장에 내어다가 팔 수 있는 완성품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도 자기 자체를 생 각할 때 절반, 3분의 1, 혹은 백 분의 1의 사람이 될는지 모르지요.

(훈독 계속; 나무 위에서 완숙된 과일은 자동적으로 주인의 창고에 들어갑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영인체는 나무와 같은 입장인 지상계 의 삶에서 완성을 보아야만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의 천국에 들 어가는 것입니다.) 기독교인, 믿음으로 구원을 얻어요? 사도 바울이 미 친 녀석이에요. 뭘 믿어요? 예수님의 신발이라도 하나 믿어 가지고 예 수님 이상 모셔봤나? 예수님의 손가락 하나도 하나님 대신 믿어봤나? 어떻게 믿는 거예요? 허황되고 허황돼요. 과학세계가 살아 있어요. 종 교세계는 죽었어요. 과학세계와 경쟁할 줄 몰라요. 그걸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다시 말해서 인간은 육신을 쓰고 사는 지상계의 삶에서 완숙한 삶, 즉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 즐기며 살다가 가야 자동적으 로 천상천국에 입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걱정할 필 요 없다는 거예요. 타락을 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생각해 보라구 요. 우리 같은 사람이 이러고저러고 하는 것보다 몇 백배 더 좋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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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 됐을 거라구요.

(훈독 계속; 지상계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이와 같은 하늘의 공법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의 영인체에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에 들어가는 여러분은 육계에서의 삶을 100퍼센트 수록한 영인체의 모습입니다. 잘 익은 선한 삶이었는 지, 벌레 먹고 썩은 악한 삶이었는지는 여러분의 영인체에 적나라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누가 와서 본을 딱 떠서 땅 하게 되면, 여러분의 일생이 쭉 다 나타나요. 컴퓨터 세계가 그렇잖아요? 인간이 만든 컴퓨터 세계 도 비밀이 없이 다 드러나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만든 대우주가 장 난거리로 만들었겠어요? 덮어놓고 믿으면 천국 가겠어요? 그런 어리석 은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어디로 가나. 영계에 가서 천국 갔나 가 보라구요, 자기들이 잘났다 하지만.

(훈독 계속; 하나님이 여러분의 심판주가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의 심판관이 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엄청나고 무서운 천리를 안다 면 어찌 감히 지상계의 삶을 온갖 사탄의 유혹에 빠져 이기적이고 쾌 락만을 쫓는 패덕의 삶으로 끝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영인체에 상처를 입히고 흠집을 내는 일은 목숨을 걸고 삼가야 할 것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 하나. 그래, 세상은 통일교회를 없애야 된다고 하고 망한다고 그랬지만, 통일교회가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 했어요. 내가 50년 전에 이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을 다 얘기했는데 다 이루었어요. 내가 말한 것이 미우리만큼 이뤄졌어요. 여기서 말하면 또 그렇게 됩니다. 영국 황태자같이 생긴 녀석이 끄덕 거리는구만! *이름이 뭐야?「톰 월시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훈독 계속; 천국행과 지옥행이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의 생각과 언행에서 결정지어진다는 사실을 확실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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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네 번, 열 번을 권고합니다. 이번에 권고해요.

 

땅의 짧은 기간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훈독 계속; 그런데 영인체 자체가 참사랑의 삶을 주도하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영인체는 반드시 몸과 마음의 원활 한 수수작용으로 전개되는 육신의 삶을 터로 한 참사랑의 삶을 통해서 라야 성장하고, 완숙하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땅의 짧은 기간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돼요.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의 씨를 심었기 때문에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그것을 키워 가지고 또 천국의 창고, 하나님이 이상적인 잔치의 기념날에 쓸 수 있 는 필요한 가을의 수확의 열매를 창고에 거둬 가야 할 것이 천국 들어 갈 종교인들이 갈 곳입니다. 한 곳이에요. 두 곳이 아니라구요.

유교는 유교의 천국이 있고, 기독교는 기독교의 천국이 있고, 회회교는 회회교의 천국이 있어요? 한 곳에 가요. 가서 색다른 곳에 자기 들이 미치지 못하니 다 머물러 있어 가지고 재림의 시대, 개천시대가 언제 오느냐고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불쌍한 거라구요. 영계를 누구 보다 잘 알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허문도!「예.」너는 여기 통일교회에 왜 들어왔어, 깡패 대장이나 해 먹지? 내가 얘기한 대로 갈 생각을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그래야 때를 벗습니다.「하고 있습니다.」진짜 하고 있어?「예.」내가 알아보고도 싶지 않아. 도적놈 심보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저 허문도, 미운 사람을 한번 오늘 문 총재가 살려준다구! 기념날로써…. 한국이 좋을 수 있다면 복이 될 수 있으니 그걸 바라는 소망을 가진 사람은 박수라도 한번 하고, 허문도 성공하라고 빌어줘요. (박수) 저 사람이 무슨 10공인가 5공인가 2공 때 날렸던 사람인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한국에 지도자가 없었어요. 나한테 왔다면 이렇게 안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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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 거기에 또 허갑종이 있구만! 허갑종이 아닌가? 내가 국회의원들을 많이 알고, 해먹겠다는 보따리도 내가 다 줘봤어요.

오늘 내 말을 듣고 따라가겠다면 내가 큰 농어 몇 마리하고 말이에요, 방어 여러 마리 잡아다가 사시미 해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뱅킷 (banquet; 연회)을 하나? 뱅큇을 해, 안 해?

그래, 여기서도 그것을 먹고 싶으면 2백 명 이내면 실컷 먹을 줄 아는데 모집해서 하면 내가 좋은 선물도 해 줄지 모르지. 그런 생각을 한번 가지면 좋겠나, 안 가지면 좋겠나? 선물이 뭐냐? 내가 좋은 것, 맛있는 것을 먹였으면 나라에 필요할 수 있는 모금운동을 하면 좋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누가 많이 내느냐? 내가 빚지고 살지만, 많이 낸 사 람한테 내가 지지 않고 돈을 모아 가지고 한국 사람들 부자 될 수 있게끔 할 수 있어요. 내가 선정하면, 세계에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기에 이렇게 생겼어도….

보기에는 이렇게 생겼어도, 남자로 생겼어도 말이에요, 미국 독일 영국 불란서 남자들 가운데서도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그네들 전부 다 허리띠를 풀어놓고, 전부 다 보따리를 풀어놓으면 한 국 사람 먹여 살릴 수도 있지. 한국 정부가 10배 이상 선전만 해 줘 봐요, 문 총재 잘 되라고. 그러면 한국이 망하겠어요?

김 박사님, 기분이 좋아요?「예.」아줌마를 모시고 있구만!「제 집사람입니다.」집사람인지 어디 사람인지 내가 아나, 자기가 알지? 자기만 알지 내 눈에야 뭐 이웃 동네의 마누라와 마찬가지지! 자, 그럭저럭 하면서 나도 더워요. 오늘 날이 추워서 말이야, 내가 오늘 축하의 날이라서 목욕하고 냉기가 들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영락교회

 

자, 일의 순서를 헤아리면 농담도 필요하고 딴 행동도 필요하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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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지루한 긴 시간 되는 걸 알기 때문에 농담 삼아 여러분에게 권고도 하고 이렇게 온 사람도 소개하고 있어요. 고맙게 생각하라구요. 그 아들딸이 왔으면 좋아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나쁘지 않기 때문에 오늘 같은 기념의 날…. 해방의 날 아니에 요? 안 그래요?

10월 14일, 14는 이 칠에 십사(2×7=14)예요. 섭리시대에 7년 7년, 14년 후, 통일교회가 부모님을 모신 것이 해방 후 14년 만입니다. 그 중간에 아줌마가 도망을 가 가지고…. 영락교회, 이북에서 예루살렘 본성전을 만든다고 별의별 소동을 일으켜 가지고 열성분자는 영락교회 에 와라!그랬어요. 그래, 우리 집사람을 시켜 가지고 열성분자를 만들 어서 통일교회 문 교주의 사상을 죽여버리자!하고 공들였습니다.

한경직 목사를 존경하지요, 영락교회 목사? 4년 전에 갔나? 갔지, 한경직 목사? 한경직! 한에 경직해서 영원히 떨어진 교회, 그런 뜻이 에요. 한국을 누가 망친지 알아요? 영락교회입니다. 이북에서 나온 사 람을 우리 같은 사람을 내세워 교육시켰으면 이렇게 안 됐어요. 박마 리아, 김활란, 프란체스카, 이 대통령(이승만 전 대통령)이 5대 장관을 시켜 가지고 통일교회, 죄 없는 것을 무조건 잡아죽이려고 감옥에 집 어넣었어요. 연세대학, 이화대학의 젊은 처녀 총각들을 우리 통일교회 의 식구로 만들어서 수천 명, 수만 명 결혼해 가지고 국제적인 운동을 전개시켰으면 이 민족이 살았겠어요, 죽었겠어요?

교체결혼식, 원수 원수끼리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그 이상 평화세계에 가까이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인하고 모슬렘하고 결혼해라 이거예요. 못 하겠으면 나한테 40일만 맡겨라. 결혼시키느냐, 못 시키느냐? 그러면 세계평화가 되는 거예요.

미국하고 소련이 7억 가까이 되는데 말이에요, 교체결혼만 하게 되면 하루 저녁에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어요. 교육이야 유치원에서부 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교육하게 되면 만들고 싶은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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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만들고 남아요. 그 돈 다 허비하지 않고 한길로 하게 되면, 65억 인류는 순식간에 좋은 사람들로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입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믿는 그 날부터 달라져요. 10년 후의 나와 10년 전 통 일교회에 들어오기 전 나와 비교해 보면 얼마만큼 차이 있는 것을 지 성인일수록 백 퍼센트 데이터에 의한 통계로 그 가치를 알 수 있는 거 라구요. 지금보다 낫지! 이제부터 미래에 대한 얘기를 하면, 지금 통일 교인보다 나아지는 겁니다. 통일교회 사람을 믿지 말라구요.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을 실천 못 하는 사람은 떨어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 제라도 늦지 않아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데 왜 그렇게 원수인지 말이에요,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영락교회가 그 좋은 이름을 가지고 좋은 때 우리 같은 사 람과 하나됐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지금도 민족이 동원되고, 통일교회 의 2박3일 교육을 받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면서 지금 야단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돈을 다른 데 쓸 게 뭐 있어 요? 일본 사람을 일본산 한국 사람으로 만들 수 있어요. 미국에서 난, 미국산 이상적 한국 사람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되지요.

 

아들딸을 총재에 맡겨 보라

 

미국 가정들이 엉망진창이에요. 그 가정들 때문에 내가 고생을 했어요. 공산당에 포위돼 가지고 지금 헤엄치고 있는데, 그걸 살리려고 혼 자…. 나 혼자 그 놀음을 하다가 언제 죽을지 몰랐는데, 하나님이 보우 하사 문 총재가 살아남았어요. 그렇게 어려운 환경의 역사적 사실들을 알아야 돼요.

그 가운데 살아남아 가지고 지금도 또 반대, 지성인들 세계에서 또 반대받을 수 있는 얘기를 하니 고통을 당하겠구만! 그러지 말고 과거의


108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지난날을 생각해 가지고 이제는 문 총재를 죽기 전에 다 좋아하다가 가야 돼요. 같이 만세도 못 불러 본 사람들입니다. 이제 억만세를 내가 시작해서 부르기 시작했어요. 아시겠어요? 문 총재 잘했다!하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가 눈 감을 테니 박수 한번 해 줘요. (박수, 환호)

여러분의 아들딸이 문 총재보다도 더 훌륭하게 될 것이 틀림없으니 맡겨보라구요. 망하면, 전부 다 손을 지지라고 그러지요? 뜸을 뜨라고 그러잖아요? 알겠어요?「예.」그거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 다.」그러면 문 총재의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듣 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보자, 야야야! 여기 이 양반들은 안 드누만! 예, 고마워요.

천배 만배 하늘의 축복을 하나님이여, 문 총재보다 더해 주시옵소 서!  아주!「아주.」(박수)  아멘  소리가 듣기 싫어서 아주’ 라     했어 요.  아,  나는 주인이다.  나는 주인 된 사람으로 산다.    자가 살 주(住)자예요, 주거 주자. 그 다음에 오케이(OK)가 뭐라고요?「내 집.」내 집. 이 집이 내 집, 하나님이 계시는 집입니다. 내 집!

그래 가지고 뭐예요? 부자(父子)! 하나님이 부자가 못 된 것이 한 아니에요? 부자가 됐으니, 서슴지 않고 그 일을 할 수 있게 자신을 가 졌으니 그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행복한 사람이요, 지옥은 천리 멀리 가서 생각으로 그려도 지옥을 그릴 수 없을 만큼 잊어버려요.

자, 이런 허황된 말과 같은 말이지만, 나 허황된 사람이 아니에요. 똑똑한 사람입니다. 어디 가서 청중을 대해서 이론을 얘기하게 되면 이론도 잘 얘기하고, 결론도 잘 내려 가지고 그 단체의 잘못된 것도 흥할 수 있는 길로 소개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다보니 이름이 너무 나 서 내가 숨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내 이름을 다 떼 주면, 대신 출세 해 가지고 내 대신 잘 살다가…. 내가 살 수 있는 후대의 세계도 복 받고 부자 돼서 잘살아라 그 말입니다.

먹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그거 내가 한 입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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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먹으려고 그랬는데…. 그래, 단상에 있는 사람이 그거 먹기 싫으면 대신 물 한 컵씩 갖다 주겠소? 하게 되면 갖다 주겠다는 거예요.  언제 줄 거예요? 10년 후 100년 후에 틀림없이 그거 가져오면 하늘과 인연될 수 있는 조건이 되니 물 먹고 싶으냐?하는 묻고 있는 마음도 나쁘지 않은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자, 나 먹어요. 말라구요, 먹어요? (박수) 그러니까 식구라는 것이 뭐예요? 밥 식(食)자에 입 구(口), 밥 먹는 사람들이 식구인데 물 먹고 밥을 먹지요? 밥을 먼저 먹어요, 물부터 먼저 먹어요? 물부터 먼 저 먹잖아요. 그래야 소화가 돼요. 자, 우리 같이 먹자구요. 그래! (물 을 마시심)

(훈독 계속; 그러나 여러분 속에서는 겉사람과 속사람이 끊임없이 갈등하며 싸우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얼마나 더 이 싸움 을 계속하시겠습니까? 10년입니까? 100년입니까? 우주의 모든 존재 에는 엄연한 질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그렇게 불완 전한 상태로 창조하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말라고 얼마나 권고했어요! 선악과는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그랬어요.  따 먹으면 죽으리라.했는데, 다 죽었어요.

(훈독 계속; 겉사람 된 육신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버리고 속사람 된 양심의 길을 따라 인생승리를 달성해야 할 것이 여러분의 인간 된 의 무요…) 사람 된 의무요, (훈독 계속;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 입니다. 이와 같은 생을 사는 사람에게는 천운도…) 하늘의 운세도…. (훈독 계속; 함께해 주는 것이며, 영인체의 완성도 볼 수 있는 것입니 다.)

 

참사랑의

 

(훈독 계속;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이며 지옥은 어떤 곳일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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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 어떤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일까요? 분명히 존재한다면 그곳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하늘 저편의 은하계 밖입니까, 아니면 인간의 상상력의 소산입니까?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자문하며 고민해 본 내용일 것입니다.) 그렇지요?

(훈독 계속; 한마디로 천국은 하나님의 참사랑이 충만하고 참사랑이 축이 되어 세워진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모든 환경권의 외형이자 내용 인 세계입니다. 삶의 시작과 끝이 참사랑으로 일관하는 세계입니다. 누구나 참사랑에 의해 태어나서, 참사랑 속에 살다가, 참사랑의 품에 안 겨 참사랑의 궤도를 따라 다음 세계인 영계로 옮겨가는 삶을 사는 사 람들의 세계입니다.) 천국은 그렇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따라서 그 세계에는 반목이나 질시가 있을 수 없고, 서로서로가 위해 주고 위함을 받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돈이나 명예 또는 권력이 지배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잘되는 것이요,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위 해 좋아하는 것이요, 한 사람이 기뻐하는 것은 전체가 함께 기뻐하는 그런 모습의 세계입니다.) 천국이 그래요.

(훈독 계속; 천국은 참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는 세계입니다.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세계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 입니다.) 얼굴에 주름살이 잡히고 탄식을 해 가지고 죽지 못해 사는 그런 세계가 아니에요.

(훈독 계속; 구성원 모두가 참된 하나님의 혈연으로 인연되어 있는 세계입니다. 온 세계가 우리 몸의 세포처럼 불가분의 관계로 엮어져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인 참사랑만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하나님도 참사랑을 위해 존재하십니다.)

(훈독 계속; 그렇다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 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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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 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

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조건을 걸고 뭐 치부해 가지고 찾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그런 것은 염려 안 해도 언제나 보급되게 돼 있어요. 영 계가 그래요.

(훈독 계속; 여러분,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근원입니다.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 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 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 다.) 참사랑을 가진 할아버지와 손자가 있으면, 손자가 새끼손가락으로 이러더라도 할아버지가 따라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훈독 계속;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 사랑의 가치입니다.) 가치가 변해서는 안돼요.

(훈독 계속; 따라서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몸담고 있는 현 세계를 보십시오. 극도의 이기주의 덫에 걸려 물질만능을 외치며 가치관을 상실한 채 향락과 부패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알코올 중독자가 우글거리고, 마약이나 프리섹스 도 모자라 이제는 근친상간이라는 짐승보다 못한 만행들을 자행하고도 버젓이 고개를 들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왕 격의 여자, 할머니 격의 여자, 어머니 격의 여자, 아내 격의 여자, 딸 격의 여자, 이렇게 모든 단계의 여자들을 유린하고도 세상을 활보하는 인면수심의…)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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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한 짐승의 마음이에요.

(훈독 계속; 작자들이 범람하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부부들끼리 남편과 아내를 서로 바꾸어 가며 즐기는 스와핑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작태야말로 인륜도덕 파괴의 극치이며 타락행위의 단말마적 모습임에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 세계 완성은 꿈도 꿀 수 없는 지상지옥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지옥세상을 소탕해 버려야 돼요. 아무런 힘을 가지 고 안 돼요. 참사랑의 힘만이 가능합니다.

 

인간 타락의 결과

 

(훈독 계속; 알고 보면 이런 모든 문제는 우리의 첫 조상 된 아담 해와의 타락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장성기 완성급에 있던 아담 과 해와가 사탄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때 아닌 때에 성적으로 타락하고 만 것입니다. 이처럼 남녀간의 불륜한 성적 결합이 바로 타락이 되었기에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인류는 아 직 그 타락의 혈통권을 벗어나지 못한 채, 생각하기도 싫은 그런 만행들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에 철못을 박고 있는 역 적행위입니다.

여러분, 인간은 남자나 여자나 혼자서는 반쪽 인간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랑 의 기관인 생식기의 주인을 서로 엇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아내의 생 식기 주인은 남편이고,) 이거 중요한 것입니다. 근본이 그렇다는 거예 요.

(훈독 계속; 남편의 생식기 주인은 아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서로 위해 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고서야 상대의 주인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결혼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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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자리를 확보할 때 반쪽 인간만이 아닌 온전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결혼은 인간완성의 출발이라는 거예요. 그래, 거기서 번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인간의 생식기는 지극히 성스러운 곳입니다. 생명의 씨를 심는 생명의 왕궁이요, 사랑의 꽃을 피우는 사랑의 왕궁이요, 혈통 의 열매를 맺는 혈통의 왕궁입니다.) 이렇게 귀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자기 것이 아니에요.

(훈독 계속; 이 절대생식기를 중심삼고 절대혈통절대사랑절대생명이 창출됩니다. 절대화합절대통일절대해방절대안식이 벌어집니다.) 여러분이 자유니 평화니 하는 것이 그 자리가 없다면, 남자 여자의 그 사랑하는 기관이 없다면 다 허사가 되는 겁니다.

(훈독 계속; 그러면 생식기의 주인 자리를 찾아서는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이게 귀한 거예요. 이야,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

(훈독 계속; 하나님은 3대 사랑의 주체이십니다. 천주의 주인으로서 참사랑의 스승, 참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부모이십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3대 주체사상입니다.) 인간에게는 이 이상 더 귀한 3대 주체사 상이 없습니다. 김일성의 3대 주체사상이라고 하지만,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훈독 계속; 이런 모든 가르침과 진리가 참된 모델적 가정의 삶을 중심삼고 창출되는 것이며, 이것을 확대하면 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 와 천주까지도 모델적 이상가정의 평화왕국으로 바꿀 수 있는 것입니 다.) 그래, 자기 사랑의 상대가 귀한 거예요. 천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인 걸 알 때 그 한 사람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주간에 있는 아무리 파괴적인 일까지도 기쁨으로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천국이 그래요.

(훈독 계속;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첫 아담은 본연의 참된 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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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잃어버렸고,) 그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훈독 계속; 따라서 본연의 부부를 이루지 못했으며, 본연의 가정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참된 스 승, 참된 부모, 참된 왕이 되었어야 할 아담은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거짓 스승, 거짓 부모, 거짓 왕으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그게 타락 이에요. 어떻게 해야 돼요? 되찾아야지! 잃어버린 것을 알면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의 사정과 참부모의 생애

 

(훈독 계속; 알고 보면 예수님도 이 땅에 강림했던 목적이 다른 데 있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2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이 만일 십자가에 서 목숨을 잃지만 않았더라면 예수님도 타락과는 관계가 없는 본연의 하늘 혈통을 갖고 첫 아담의 실패를 복귀하여 인류의 구세주로서 참된 가정을 세우고 인류의 본향인 평화이상세계왕국, 즉 지상천국을 이 땅 위에 창건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신 주님을 알아모시지 못한 제자들 과 유태교 지도자들 그리고 이스라엘 국가 지도자들의 불신이 예수님 의 생애를 그처럼 억울하고 비참한 모습으로 마치게 만들고 말았던 것 입니다.) 이거 사실이에요.

(훈독 계속; 한 점 혈육도 남기지 못한 채 불시에 떠나야 했던 예수님의 한에 맺힌 심정을 아는 자가 어디 있었습니까?) 여우도 굴이 있 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고 했어요. 사마리아 여인 대해 생수 얘기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훈독 계속; 한 점 혈육도 남기지 못한 채…) 2천 년 전에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훈독 계속; 불시에 떠나야 했 던 예수님의 한에 맺힌 심정을 아는 자가 어디 있었습니까? 2천 년간 기독교 역사가 진행되어 왔지만 진정 예수님의 서글픈 사정을 상상이 라도 해본 기독교인이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여기 기독교인들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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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을 거예요.

(훈독 계속; 재림의 약속만을 남긴 채 홀연히 흔적도 없이 떠나신 예수님, 그분의 육신은 이미 흙이 되어 없어진 지 오래지만, 하늘이 예 수님을 통해 이루려 하셨던 그 뜻은 이제야 역사의 종말기를 맞아 하 늘의 인침을 받고 현현하신 참부모님을 통해 완성되고 있는 것입니 다.) 예수님을 해방해 주려면 알아야지요. 뭐 신부가 된다고 하는데, 신부가 뭘 하는 거예요? 밥 해주는 신부예요? 사랑의 근원을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러나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레버런 문 (Rev. MOON)의 생애 또한 형언할 수 없는 고난과 핍박으로 점철된 한의 생애였습니다.) 예수님을 몰랐으면, 내가 왜 욕을 먹어요? 꿈에도 내가 잘못된 것이 없어요. 욕먹을 일을 하지 않았어요.

(훈독 계속; 제1아담과 제2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고 완성해야만 하는 제3아담 된 참부모의 사명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의 사명은 물론 모든 종주들의 사명까지도 총체적으로 완수해야만 하 는 삶인 것입니다.) 책임을 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누구는 길거리 에 쓰러져 나가자빠지지만, 나는 그렇게 죽을 수 없어요. 죽을 자리를 찾아가 죽어야지!

(훈독 계속; 하나님의 우주 창조가 그러했듯이 한 치의 오차도 허용 할 수 없는 인류 재창조의 대역사였습니다.) 다시 만드는 거예요. 잃어 버려 가지고 그냥 그대로 뭐가 이뤄져요? (훈독 계속; 어느 누구 한 사람과도 의논할 수 없는 고독한 노정이었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돌아 보시지 않아 철저하게 혼자서 찾아가야 하는 가시밭 광야노정이었습니 다.) 아담이 죄를 지었으니 아담이 풀어야지, 하나님이 풀어 줄 수 없 어요.

(훈독 계속; 수없이 반복되는 생사의 기로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늘과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일어서야만 했던 불사조의 삶이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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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일찍이 일본 유학시절 지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또 해방 직후 공산치하인 평양에서 하늘의 뜻을 전파하다가, 그리고 자유국가로 탄생한 이승만 정권 하에서도,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으로 민주주의의 대표국임을 자랑하는 미국에서조차 옥고를 치르는 등, 일생에 여섯 번 씩이나 무고한 옥중투쟁을 거쳐야만 했던 레버런 문의 파란만장한 삶 을 그 어느 누가 이해할 자 있었습니까?) 없었지.

(훈독 계속; 불쌍하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타락인류를 구해 주기 위해 혀를 깨물며 참고 살아온 비참한 생애였습니 다. 지금이라도 누군가가 본인의 이런 심정의 내연을 들여다보고 한마 디만 던져도 본인의 눈물은 폭포수가 될 것입니다.) (박수) 그런 슬픔 을 안고 사는 사람이에요.

 

천국은 가정에서 먼저

 

(훈독 계속; 여러분, 그러나 이제는 죄악의 탕감복귀시대인 선천시대가 지나가고…) 때가 다 됐어요. (훈독 계속; 천법으로 다스리는 법 치시대, 즉 후천개벽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모르지요, 지금 때에 대해서? 모르잖아요, 여러분이.

(훈독 계속;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혈통전환을 완성하여 정오정착적인 삶, 즉 그림자 없는 삶을 영위하기만 하면 여러분은 이제 자동적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은사권의 시대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먼저 이 지상계에서 참된 가정을 세워 천국생활을 하다가 죽으면, 그대로 하늘나라의 천국으로 연결되어 영생을 즐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따라서 여러분은 이제 가정이라는 틀 속에서 하나님을 맨 윗전의 어버이로 모시고 모두가 자식이 되어 동거동락하는 혈연적 삶으로 완성된 부자지간의 관계를 형성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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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상대권을 이루어 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천국은 지상계에서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유형세계의 천국이 무형세계의 천국을 이루는 전제조건이 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천국은 은하계 저편에 숨어 있는 공간의 세계도 아니고, 인간의 두뇌 속에만 존재하는 상상력의 부산물도 아닙니다. 여러분의 참사랑 삶을 통해서라야만 창조되는 실체적인 지상천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천국 을 이뤄야 돼요. 잃어버렸으니 이뤄야지, 누가 이뤄줘요?

(훈독 계속; 그 터전 위에 육계를 벗어나면 자동적으로 무형실체의 천상천국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상계에서 천국생활을 하고 살다가 가야 천상에서도 천국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나무 위에서 잘 익은 열매라야 창고 속에서도 최상의 수확품으로 분류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삶이 나무 위에서부터 벌레 먹은 지옥행 의 삶이 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결국 천국과 지옥은 여러분이 지상에서의 삶을 통해 스스로 결정짓는다는 것을 잊 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 땅이 필요해요, 이 땅이. 그래, 예수님도 재림하는 거라구요. 이상적 가정과 이상천국을 위해서….

 

3대가 어울려 사는 가정

 

(훈독 계속; 여러분,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 매간은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 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 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 가정에는 역사의 뿌리가 살아 있고…) 이게 귀한 거예요. (훈독 계속; 하늘나라의 뿌리가 뻗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

천국의 뿌리가 내리고 있는 곳이 그런 가정입니다. 영원히 계속될 왕


118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권의 뿌리도 여기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준비해 가지고 시집 가는 처녀와 마찬가지로 저나라에 맞는 혼수품을 갖춰 가야 된다는 거 예요.

(훈독 계속; 과거현재미래의 뿌리가 각각 조부모부모손자손녀로 대표되어 과거의 뿌리는 영계를 대표하고,) 조상은, 할아버지는 영계를 대표하고, (훈독 계속; 현재의 뿌리는 현 세계를 대표한 왕궁 이요,) 하늘이 직접 계신 왕궁이요, (훈독 계속; 미래의 뿌리는 손자손 녀를 왕자 왕녀로 세워 두 세계, 즉 영계와 육계를 대표하는 평화의 궁전을 짓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어서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렇게 조부모부모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 원인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서로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국가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공영공의사회의 실현운동도 이렇게 한 가정 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은 이 땅에 천주평화왕국 창건을 앞당기는 섭리적 소명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박수)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 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그런 가정에는 하나님께 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 다. 그곳에서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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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운동을 계속해야 영원히 되지, 잘리면 끝장나는 거예요. 처음 해서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만일 전 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누가 여러분의 잘잘못을 가장 잘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조부모요, 부모 요, 여러분의 남편, 여러분의 아내, 여러분의 자식들입니다.

가정 안에서 해결하지 못할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부모와 자식이, 남편과 아내가, 형님과 동생이 서로서로 위해 주는 삶의 모범을 보 일 때, 용서 못 할 잘못이 어디 있겠으며, 범죄할 수 있는 틈이 어디 있겠습니까? 천리와 천도가 다스리는 세계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막힘이 없는 진리와 순리의 세계입니다.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절대가 치에 의한 정오정착의 세계입니다.

존경하는 몽골반점동족연합 대표 여러분!) 대표 여러분!「예!」졸지 않누만.

(훈독 계속; 이처럼 엄청난 섭리적 때를 일깨워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우리 모두는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박수) 감사 해요.

 

몽골반점동족연합의 사명

 

(훈독 계속; 몽골반점동족연합은 이제 사명이 확실해졌습니다.) 아벨이 가인한테 죽임을 당함으로 말미암아 그때부터 피 흘리는 역사가 계속되어 왔는데 이제서야 동생이 형님을 부모 앞에 용서를 구하고, 그 부모도 하나님 앞에 용서를 구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누구한 테 이것을 빌어야 되느냐 하면 참부모 앞에 빌어야 돼요. 참부모가 없


120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으면 빌 데도 용서도 없습니다.

참부모를 가인의 자리에서 죽였으니까 오랜 역사를 통해서 키우고 키워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에 나와 가지고 아벨이 아버지 대신, 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그 다음에 형님 잘못한 대신 다 책임을 지고서 이 것을 해소하기 위한 탕감이 다 끝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용서해 가지고 천하평준, 평화통일세계를 시작하자는 거예요.

(훈독 계속; 천주평화연합을 종적인 아벨로…) 종적인 아벨로…! 형님이 동생을 죽였는데,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을 용서해 주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리고 세계의 종교권과 국가권을 횡적인 아벨로 모시고,)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 종교권과 국가권을 횡적인 아벨로 모 시고, (훈독 계속; 가인적 입장에 서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는 주역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세계평화가 와요. 알겠 어요?

(훈독 계속; 가인적 입장에 서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는 주역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권의 믿지 않는 사람들, 또 형님 된 그런 사람들이 잘못한 것을 다 용서를 받아 가지고 이 일 을 자기 일과 같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은 지금 섭리적 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인 해방­석방의 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는 탕감이 필요 한 겁니다. 죄를 탕감해 가지고 모든 해방된 자리에서 천상천하의 통

일된 사랑의 심정세계가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즉 후천개벽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탕감복귀로 얼룩졌던 구약신약성약시대 까지의 선천시대를 승리한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시대요,) 12시면,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훈독 계속; 아담 타락 이전 본연의 이상세계를 창건해 가는 시대입니다.) 타락권을 넘어서요. (훈독 계속; 평화의 왕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일체권을 이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참사랑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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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의 시대,) 모두를 사랑하는 심정문화 가지고는 모든 것이 다 무불능통이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즉 천주평화통일왕국의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에덴동산으로 돌아가서 왕자 왕녀가 돼 야 돼요. (훈독 계속; 참부모님의 결혼축복을 받아 혈통전환을 완성함 으로써 몽골반점동족연합을 몽골반점혈족연합으로 환원시킵시다. 이것 이 바로 여러분에게 내린 천명임을 명심하여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 됩시다.

여러분의 국가와 가정 위에 하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종교인들이 안 하면 종교 안 믿는 원수, 하나님과 원수 된 공산당과 가인세계를 통해서 이뤄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그렇게 하고 있어요. 공산당을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하늘 편 만들

고 미국의 젊은 목사장로들, 로마 교황청에 있는 주교들을 데려다가 식구로 만들고 하나의 혈족으로 만들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한민족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배달민족, 백의민족은 여기에 필시 주모 국가의 국민으로서 참석 안 하면 안될 것이에요. 아시겠어 요?「예.」아시겠어요?「예!」

안 하면 탈락해서 없어집니다. 한국 나라가 없어져요. 없어질 수 없지! 그러니까 문 총재의 말이 지나가는 손님이 하는 말로 알아서는 안 되겠어요. 문 총재가 참부모예요. 참된 평화를 중심삼은 왕의 권위를 가지고 권고하는 것이니 그 권고를 받아들여 가지고 평화의 천국과 해 방의 나라가 되기를 빌면서 본인의 말씀을 끝냅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꽃다발 봉정) 고마워요! 여기에 미인 아줌마가 있으니 환영 한번 해서 박수해 줘요. 수고 많이 했어요. (박수) *


 

 

 

 

핏줄 정화와 교차- 교체축복

 

 

 

 

(경배) 12개 대륙 다 서 봐요.「아직 컨퍼런스 중입니다.」「회의가 안 끝났대요. (어머님)」다 안 끝났다니?「회의…. 호텔에 있습니다.」새벽에, 몇 시부터? 여기 온 사람들은 누구누구야?「세 사람 있습니 다.」회의가 그렇게 필요해? 불러서 오라고 그래. 그 사람들이 없으면 안되나?「일단, 부르겠습니다.」불러오라고 그래. 그래, 여기 있는 사 람들 가운데서 대륙회장들, 손 들어 봐! 몇 사람 왔어?「한국 일본 미국, 셋이 왔습니다.」

대회가 끝나게 되면, 무슨 대회든가 이제 총평을 해서 논문과 같이 앞으로 보고로 써야 되겠어. 그래서 계속 이래 가지고 해마다 발전적 내용이 되고, 그것을 어떻게 평가했느냐 하는 문제예요. 이제는 질적인 면을 향상시켜야 됩니다, 질적인 면.

 

공부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공부해야

 

그 다음에 전부 다 책임자들이야? 신학대학생들이 참석하나?「매일 오는 팀이 있습니다.」어느 누구나 팀을 짜 가지고 매일같이 와야 된


2006년 10 15(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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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 그래야 교회 체제가 움직이는 걸 알고, 그래 가지고 앞으로 기성 교회든지 종교단체에 가서 주일날도 움직여야 되겠어요. 여기에 본부 모양으로 한 데 있는 것보다도 세상을 많이 알아야 되고, 교파면 교파 의 내용도 알아야 되고, 많은 사람을 만나야 된다구요.

자기 혼자 공부한다고 공부한 그것이 전체가 아니에요. 공부의 주인이 돼 가지고 공부해야지 공부에 목을 매고 남이 써 놓은 것, 가르쳐 놓은 그것에 목을 매고 살겠다고 하면 안된다구요. 우리는 우리대로 하나밖에 없는 체계를 중심삼고 평가해 가지고, 그런 주의나 사상을 가지고는 안되겠다는 것을 언론기관을 통해서 발표해야 돼요. 세상 대 회를 통해서 그것을 인정하고 세계적인 기준까지 올라가야 돼요.

이래 가지고 세계종교대회라든가 정치대회도 전문가들을 모아 가지고 세미나를 하고 평가해야 돼요. 국가가 대우하는 기준에 있는 사람 들은 언제든지 교육에 참가해 가지고, 자기는 무슨 분야의 책임자인데 방계적인 계열을 방문해서 알아보니 대단하다든가 어떻다고 하면서 발 표하는 거예요.

일생 가운데서 한 곳에 출근해 가지고 유명한 사람이 아니에요. 많은 부처를 거쳐 가지고 실적 자체가 그 부처의 관계 있는 레벨의 사람 들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그렇게 인정하는 사람들의 초청을 받아 가지고 가는 거예요.

앞으로 학교 같은 것도 정치학부면 정치학교수만 될 수 없다구요. 그 세계에 있어서 인성교육뿐만 아니라 신성교육까지 해야 돼요. 영계 를 모르면 안돼요.

 

실적을 가지고 교육을 중심삼은 체계를 만들어 놓아야

 

얼마나, 몇 분 걸리겠나?「거기서 한 시간 정도 걸립니다.」아니, 여기 오는 데 몇 분이 걸려?「한 시간 정도 걸립니다.」한 시간 정도, 그


124      핏줄 정화와 교차교체축복

 

 

러면 양창식부터 보고해 봐. 이번 대회의 특징이 무엇이고, 앞으로 우리 소명적 책임에 있어서 이 분야를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한 나라의

정치경제문화도 잘 해 나가야 하지만, 몽골반점동족을 단일민족의 수준으로 어떻게 높여 나가느냐 하는 것도 중요해요. 그건 여러분이 교육해야 돼요.

세계적인 기반에서 연단된 실적을 가지고, 교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체계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냥 왔다갔다하면 안되겠어요. 그 리고 이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참석비를 받아야 되겠어요. 지금까 지는 그저 공짜로 해 준다고 전부 다 공짜로 알고 있어요.

21일, 양창식! 회의를 했나?「예.」그것부터 얘기해요. 어드런 어려움이 있고, 갑자기 시일이 어떻게 됐어? 오늘이 며칠이야?「15일입니 다.」15일인가? 며칠 남았나, 이제? 일주일 남았지? 14일서부터 일주 일 동안에 세계적인 대회를 계획한다는 것이 어때요? 전쟁이 나서도 일주일 이내에 정비해 가지고 병사들의 기준을 평준화시킬 수 있는 실 력이 없으면 전쟁에 지는 거예요. 첫 번에 절반을 넘겨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얘기해요. 그런 얘기를 하고, 이번 대회를 중심삼고 볼 때 어드러면 좋겠다든가 하는 것도 얘기해 봐요. 아예, 우리 대회라고 하지 말고 제 3자들이 평할 수 있는 모든 평도 가해 가지고 보고해야 돼. 자기 지금 혼자만 아니고, 데리고 왔던 사람들 누구누구…. 어떤 급의 사람 누구 누구 몇 사람을 지명해야 돼요. 사무실에서 그 사람의 보고를 받을 수 있게 개인적으로 문답해 가지고, 수백 가지의 제목을 주고 답을 해 가지고 문답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만나 가지 고, 둘이 의논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이 대회에 참석 해 가지고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아하, 저 친구 내가 필요하다.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세계적 기준이에요.

이런 환경이 그냥 벌어진 게 아니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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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삼고 이런 환경을 만들어 놓은 그것이 지나가다 따라온 것이 아니에요. 많은 비판을 당하고, 자기들이 많이 거치는 가운데 생각도 많이 한 사람의 총평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그런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 는 급이 되기 위해서는 나도 어떤 분야에 보강해야 되겠다.해가지 고, 그 자체를 수용할 수 있는 길을 가려 가야 돼요. 지도자가 있어 가 지고 가려주는 게 아니라구요.

오늘 통일교회의 이런 문제에 대해서 선생님 혼자 가려 나왔지, 여러분이 도와준 것은 하나도 없어요. 지시를 해도 뻥 해 가지고 뭣도 몰라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꼬리가 뭐인지, 몸뚱이가 뭐인지, 머리가 뭐인지 몰라서 벙벙해 가지고 어물어물하다 세월을 놓친 거라구요. 그 거 지나가면, 그것으로 다 끝난 줄 알아요. 이것은 계속하는 걸 몰라 요.

죽기 전까지는 이 모든 범위의 내용에 대한 책임, 소명적 책임, 그 다음에는 원칙적 책임이에요. 당사자의 국가라든가 환경이 요구하는 책임성이 가중되는데, 책임 없이 왔다갔다해서 무엇에 써먹어요? 통일 교회를 다시 교육해야 되겠어요. 이제 바다훈련도 몇 개월씩 할지 몰 라요. 농사훈련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산악지대에 가서 사는 문제도 그래요. 알아야 돼요.

왜 알아야 하느냐? 자기들이 교육해 가지고 데리고 가야 할 사람들이 뱃사공도 있고, 농사꾼도 있고, 사냥꾼도 있고 별의별 다 있다구요. 그 사람들을 총괄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방향을 잡아주기 위해서는 산 맥이면 어떤 갈래가 돼 있고, 산에 움직이는 것은 뭐라는 것, 기초상식 이 무엇이라는 전반적인 교육을 해야 돼요.

우리 산수원 같은 이것이 지나가는 모임이 아니에요. 이건 대단한 모임이에요. 꼭대기의 사람들을 수습하고, 외국까지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이것만 해도 세계에 없는 단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126      핏줄 정화와 교차교체축복

 

 

 

최고의 첨단을 가고 있는 통일교회

 

우리도 비행기회사를 가져야 되겠나, 안 가져야 되겠나?「가져야 되겠습니다.」헬리콥터가 필요해?「예.」선생님이 비행기를 그냥 타는 줄 알아요. 선생님의 비행기, 이게 한 번 타게 되면 일등 비행기의 비용 몇 배가 돼요. 3배 이상 되지, 효율이? 그거 몇 배 되나 얘기 좀 해보 라구. 몇 배야?「한 시간 하면 약 4백에서 5백만 원 됩니다. 실경비가 그렇습니다.」

지금 S92가 뭐냐 하면, 현 시가로 요전에 우리가 판 것이 2천150 인가 2천3백인가?「가격 말씀이지요?」응.「2천1백입니다.」2천1백, 더 받을 수 있었던 것 아니야?「팔 때는 좀 많이 받고 팔았습니다.」아니, 글쎄 판 걸 얼마에 팔았어?「2천3백입니다.」2천3백5십이 아니 고…?「두 번째 것은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2천3백만 달러예요. 2 천3백만 달러면 말이에요, 지금 자동차가 3만 달러 하는 것을 750대 사고도 남아요. 한꺼번에 사겠다면, 회사 전체의 1년 자금을 대신 맡 을 수 있기 때문에 대단한 거라구요.

그러니 헬리콥터 한 번을 타는 데 3만 달러짜리 고급 차를 중심삼아 가지고 몇 개가 나는 거예요? 수백 대 이상 나는 거예요. 그거 뭘 하려고 필요해요? 이번 우리 대회 같은 데 필요해요. 그걸 하기 위해 서는 갑자기 했나? 벌써부터 계획을 세우고, 지금까지 한 거라구요.

우리 S92 비행기를 주문해 가지고 3년 걸렸나, 얼마 걸렸나?「1년 걸렸습니다.」1년은 다 만든 것을 따 왔지!「예.」주문하게 되면 1년 이 뭐야? 3년 더 걸려요. 부속품을 전부 다 새로 하게 되면, 얼마나 더 걸리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기술 가운데는 최고의 기술이 다 있어 요. 우주항공기술과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런 분야에 관심을 가진 통일교회는 학술적인 면이나 과학적인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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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최고의 첨단을 가고 있어요.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 같은 세계를 우리가 컨트롤해야 돼요. 지금 우리 요원들이 들어가 있다구요. 일반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 사람이 우수하기 때문에 정부가 사람들을 빼돌릴 뿐만 아니라 말도 없이 없어지고 다 해요. 개인적으 로 옳다고 하지만, 배후세계에서 별의별 일을 다 하고 있다구요.

그런 세계에 가지고 앞으로 자기가 무슨 책임을 지더라도 그 이상의 것을 알아 가지고 그런 걸 시정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야 돼요. 운 동 같은 것도 하루만 안 해도 지장이 있는 거라구요. 밥도 그렇잖아 요? 한 끼를 안 먹어도 지장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계속 해야 되는 거예요.

더욱이나 영적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절간이고 어디든지 다 가 봐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20대 지나 가지고 한국에서 유명한 곳은 다 다 녀봤어요. 그저 앉아 가지고 그런 게 아니라구요. 경험이 있어야 뭘 해 먹지! 학술적인 것이야 CD에 기록된 내용의 골자를 잡아 가지고 답 쓰면, 낙제는 안 돼요. 그건 언제나 할 수 있는 거예요.

 

수준을 높여야

 

수준을 높여야 돼요. 알겠나?「예.」그리고 미국의 하버드라든가 예일, 그 다음에는 영국 옥스퍼드라든가 케임브리지의 신학부를 중심삼 고 유대관계를 맺어야 돼요. 학생들이 자기 대학의 기준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데, 세계가 하나되면 문제없어요. 하나의 세계를 만들 겠다는 우리가 그 기준에서 해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내가 신학대학에 몇 번을 갔나?「여러 번 오셨습니다.」뭐 여러번 가? 내가 아는데, 기억하는데 몇 번 갔나 물어보잖아!「네 번 정도 오 셨습니다.」뭐이 네 번이야?「헬기로 오신 건 수없이 많으셨구요.」그 헬기가 학교 온 거야?


128      핏줄 정화와 교차교체축복

 

 

자기 분야에서 맡은 사람들이 비교해 가지고 떨어지지 않아야 돼요. 중 이상 올라가지 않은 신학은 필요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은 어 느 신학이든 다 들어갈 수 있어요. 불교신앙이나 어디나 내가 소개하 면 다 들어갈 수 있다구요.

지금 지나가는 기독교라든가 불교는 골자가 없어요. 자기가 팔아먹 을 수 있는, 영원히 보물과 같이 취급하면서 팔아먹을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없다구요.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이 많이 가겠으니…. 나 왔다가 도망해 들어가? 준비를 안 했으니까 부끄러울까 봐 지금 얘기 했는데, 한번 평해 봐!

(양창식 회장 보고 시작; 아시는 것처럼 부모님께서 갑자기 알래스카에…) 아, 갑자기야? 갑자기보다도 바쁘게 하는 거라구, 바쁘게! 갑 자기하고 바쁜 것은 다르지. (보고 계속; 3, 4일 계시면서 어머님께 서 남미 카리브해 나라들까지 마치시고 합류하셔서 귀국하셨습니다. 어머님이 오셔서 하루 계시다가 다음날 귀국을 하셔서 이번에…) 녹음 들 다 해 두라구, 이제부터. 그냥 그대로 다 기록해 두라구.

선생님이 말씀할 때 참석했던 단체들은 전부 다 6개월이면 6개월이 든지 4개월이면 4개월에 한 번씩 보고하게 돼 있어요. 보고가 그 사람 의 실적이에요. 그 단체의 방향이 국가면 국가, 신학부면 신학부를 중 심삼고 드러나야 돼요. 환경을 소화하지 못하면, 중심존재가 안 나오기 때문에 역사의 방향이 잡혀지지 않아요. 이제 그런 일을 해야 돼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누가 유엔에서 부정할 수 없어요. 딱 짜게 된다면, 통일교회 사상을 부정할 수 없게 돼 있어요. 어느 누구든지 부정할 수 없어요. 대학가에서도 지금 연구대상이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교수들도 그래요. 교수들을 중심삼고 이거 시험을 치나?「예, 시험을 칩니다.」면접 같은 것은 내가 하면 좋지. 신학만 좋아서 안돼요. 그 사람의 품행이든가 본성적 성격이 어드런 급인가를 알아야 돼요. 사람을 쓰기가 얼마나 까다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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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전통을 변경시키는 용인할 없어

 

(보고 계속;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부모님의 특별은사의 말씀으로 선포하신 내용이 10월 14일 어제를 기해 가지고 모든 1세, 2 세권에 대한 특별한 은사의 사면을 하시겠다는 그런 말씀을 하셔서 그 전문을 말씀하신 내용을 그대로 딕테이션을 해서 곽 회장께 드리고, 그 내용이 실천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모든 게 가정이에요, 가정.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아내, 아들딸이 모를 수 없어요. 이놈의 자식, 축복받은 녀석들 가운데서 잘못하고 일 부러 고의적으로 결혼을 파괴해 놓고 재차 축복받은 녀석들은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돼. 그건 자기 집이나 자기의 근본을 부정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것이 뭐야? 천국을 확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 은 나라를 확정해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가 없어요. 그게 하 늘나라의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그 전통의 배후에는 지금까지 인간이 상상하지 못할 하나님의 비애의 고통을 느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자기 상대가 좀 틀린 걸 가지고 이혼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해 주는 대로 해 가지고 이혼하게 된다면 어떻게 돼? 이혼도 하는 거예 요, 타락하게 해 놓아 가지고. 별의별 녀석도 다 있다구요.

자기 할아버지의 승인을 맡아야 되고, 아버지의 승인을 맡아야 되고, 그 다음에 가족들의 승인을 맡아야 될 그걸 어떻게 모르게 할 수 있어 요? 들어가면, 전부 다 걸려버려요. 세상에, 끔찍해도 그런 끔찍한 일 을 생각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뭐예요? 그건 통일교회의 전통에 있어서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사건이에요.

남의 일생을 희생시켜 가면서 자기가 뭘 하겠다고…? 그건 수천 수만의 생명을 죽이는 거예요. 자기 한 사람의 고통이 아니에요. 그 배후 의 부모로부터 미친 그 영향을 따라 가지고 통일교회의 색깔을 변경시


130      핏줄 정화와 교차교체축복

 

 

켜 놓은 그 자체를 어떻게 용인할 수 있어요? 그런 일을 할 것 같으면, 선생님이 고생도 안 해요. 선생님이 지하운동도 잘했기 때문에 시 시한 것은 보고도 안 하고, 법에 걸리지도 않고 살아요. 알겠나?

이번에 그냥 기도 안 돼요. 자기 3대를 거치라는 거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없으면 일족의 족장을 중심삼고…. 그거 없으면 없으니까 윤 씨면 윤 씨의 뭐예요? 거기 다 윤 가로구만! 송 씨면 송 씨의 제일 가까운 책임자 앞에 보고하고 하는 거예요. 할머니가 없으 면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또 어머니가 없으면 그렇게 하고, 또 성씨들 가운데 다른 가까운 사람을 중심삼고 그렇게 해서 교회를 중심삼고 전 부 다 드러나야 돼요. 교회에서 감춰 줄 수 없어요.

전부 다 빤한 것을 친구들끼리 알면서 쑥덕공론하는 이놈의 자식들은 사탄의 똥개 뭐예요? 똥칠을 하면서 동네에 문제를 일으키는 그런 패들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게 함부로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선생 님이 어머니 속이는 일을 안 해요. 선생님은 여자를 마음대로 하는 줄 알지만 천만에…. 꿈에도 안 해요. 어머니보고 물어보라구.

그런 전통을 지켜오기에 얼마나 내가 고생했는지 몰라요. 그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런 녀석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이스라엘 유대법에 간음한 여인은 돌로 때려죽였는데, 불로 지져서 갈기갈기 편포를 만들고 구워서 생으로 날려 가지고 동물의 먹이감으로 삼아야 된다는 거예 요. 세상에, 언제나 선생님이 용서할 줄 알아요?

 

유엔이 성립되는 날에는 법적으로 처리해

 

그래, 이번의 말씀 가운데 있지?「예.」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내, 아들딸 이상 자기를 잘 아는 사람이 없는데 감춰둘 수 없어요. 그러면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그 놀음을 했게요? 감춰둬 가지고 쓱쓱 해먹었을 것 아니에요? 이런 고생을 했다는 사실, 그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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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이에요.

너희들도 책임자가 열성분자라고 해 가지고 뒤에서는 딴 짓을 하고 있어요. 36가정 가운데도 그런 패가 있어요. 선생님이 모를 줄 알고 있어요? 그 녀석이 손자까지 낳아 가지고 크고 있어요. 또 다음에 와 서 축복해 달라고 할 거예요? 이젠 내가 책임을 안 져요. 유엔의 법이 있어요. 유엔이 책임져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법을 아는 할 아버지와 아버지가 있는 가정을 중심삼은 법이 있어요. 법에서 통할 수 없어요. 그건 집에서 살 수 없어요. 그런 건 문둥병자 이상으로 격 리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유엔이 성립되는 날에는 법적으로 처리해요. 에이즈 같은 병은 용서가 없어요. 복잡한 그걸 정리해 가지고 깨끗이 만들어야 돼 요. 하나님이 왕래할 수 있는 환경, 어디든지 영광과 찬양을 돌려드릴 수 있는 환경이 천년만년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어머니가 그래요, 어머니. 어머니는 내 직접적 관계를 했지만, 아들 딸은 교육을 못 해봤어요. 때만 되게 되면 법적으로 좁은 문으로 냅다 미는 거예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라는 걸 나 자신이 아는 사람이에요. 소년시대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틀렸으면 틀렸다고 했 어요. 어머니라고 무슨 뭐 매질한다고 답변하지 않았어요. 할머니 할아 버지라고 용서해 주지 않았다구요.

더욱이, 동네에 처녀들이 우리 마을을 지나가는데 그 동네 아이들이 히야카시(ひやかし; 놀림)를 하면 그 아이의 할아버지를 불러 가지고 당신네 손자가 이렇게 했으니 책임지라! 그렇게 교육했느냐? 불러와 라!해 가지고 할아버지가 채찍질을 할 수 있게끔 한 거라구요. 그래, 문 총재가 소 대가리를 까는 거예요. 집에 불 놓는 거예요.

그런 걸 어영부영 넘어갈 줄 알아, 이 쌍것들? 더욱이나, 신학교의 무슨 춘?「진춘입니다.」이름은 좋다. 지시하는 대로 혁명적인 행동을 해야 된다구. 알겠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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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거짓말을 못 할 때가 왔어

 

신학대학 졸업한 것이 몇 회야?「올해 처음 졸업생이 생겼습니다.」앞으로는 3년이면 3년 만에 세계적인 대학교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시시한 문화배경에 대해 가지고, 아이구…!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그래, 지상에서 유엔이 해결 안 되면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 순식간에 대혁명을 해 놓아요. 10년 후, 20년 후, 100년 후에 해야 할 것을 현실에 이루어 놓을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내 관할이에요. 하나님의 관할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상헌 씨라든가 영계에서 천총관의 말도 그렇지. 문 총재는 원리원칙보다 우선적인 모든 것도 단행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 겠나? 너희들부터, 대가리 큰 녀석들부터…. 양!「예.」윤!「예.」송!

「예.」곽!「예.」임!「예.」유!「예.」황!「예.」김!「예.」하늘나라에 법에 의하면, 전부 미달이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지금 이의 집 방도 드나들면서 선생님이 식을 하고 살아요. 어머니는 몰라요. 왜 가느냐, 왜 들어갔다 나오느냐? 공적 인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렇지! 선생님이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일하는데, 자기 혼자 나가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건 선생님이 발표해 줘야 돼 요. 어머니라는 것이 이상상대라고 한다면 말이에요, 앉았으면 옷이 하 나 구겨져도 책임해야 할 텐데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없어요. 너희 들도 그래. 우리 아버지만 하면 된다고 생각해? 아버지의 천국이 아니 야! 아버지가 아는 천국 이상의 이상천국을 하늘은 그리워하는 거라구.

유정옥도 인사조치를 한다는 걸 아나?「예.」빨리 끝내라구! 못 끝 내겠으면 빨리 보고하는 게 나아. 여기 사업하는 사람들, 국진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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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가 감사할 때는 다 걸린다구. 박구배 같은 건 주의에 주의하라고 몇 번을 말했는지 몰라요.

일과표를 통한 통계에 의한 보고를 해야지 통계보고를 갖지 않고는 아무런 결단도 못 내요. 선생님도 그렇지. 이건 옳고, 이건 그르다는 그것이 한 가지만 가지고 아니에요. 사면이 통해야 돼요. 동서남북 사 위기대에 의해서 해야 돼요. 언제나 문제라구요. 알겠나, 신학대 학생 들?「알겠습니다.」언제든지 밤에 들락날락하면, 불이 떨어지는 거예 요. 너희 집이 귀해, 신학교가 귀해?

선생님의 학교시대에 학생들이 나를 선생님보다 더 어려워했어요. 왜? 자기들의 눈에 거슬리는 것을 하지 않고, 또 본이 돼 나왔기 때문 이에요. 그랬지만 모든 친구들이 자기 비밀을 나한테 맡기겠다고 했어요. 자기가 외지에 나와서 언제 무슨 일을 당해서 죽을지도 모른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신학생들은 이거 못 외우면 안되겠다구. 조사시키려고 그래요. 경찰이나 군인들에게 월급을 주면서 체크하라고 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 사람들이 갈 때는 조그만 카메라가 생길 거예요. 이런 데, 몸에다 집어 넣으면 보이지 않게 해 가지고 촬영하는 거예요. 거짓말을 잘하는 세 상인데, 더 이상 거짓말을 못 할 때가 왔어요. 어디라고 거짓말을 하느 냐 이거예요. 자, 양창식의 시간인데 내가 시간을 떼먹어서 미안합니 다.

 

가톨릭 문제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보고 계속; 아버님의 120개 도시에 대한 지시사항을 중심으로 잠깐 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아버님이 하명을 하셨는데, 사실은 상상이 안 돼서 며칠 간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수고했지. 어렵지 어려워. 그래.


134      핏줄 정화와 교차교체축복

 

 

(보고 계속; ……그럴 정도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데, 이제 이 성직자들이 합류했어요. 또 가톨릭 스스로가 이제는 가톨릭 중심의 세계관 을 뛰어넘어서 전체적으로 초종교 쪽으로 가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되 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금년에 여기 저기서 모이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초청해 가지고 12월 8, 9, 10일의 3일 간에…) 색시가 가야 돼!

(보고 계속; 3일 동안에 하루는 성직자 임명, 하루는 축복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장소를 몇 군데 예비하고 있는데, 아예 미디어의 포커 스가 될 수 있는 곳으로 하려고 합니다.) 몇 번만 하면 사진을 모아 가지고 내가 짝패를 맺으면 좋지, 초국가적으로.

(보고 계속; 결혼한 신부들, 결혼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또 매칭도 하도록 하라고 그러셔서 거기까지 갈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는 성직자 들이 아프리카를 제외하고는 전부 백인입니다. 신앙을 잃다 보니까 속 화된 사람도 있어요. 얼마나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장서서 열심 히 하는 분들이 축복의 의미를 이해하고, 한편으로 경계해 왔던 사람 들도 그런 뜻이라면 우리가 동참을 하자고 해서 인터넷 중계를 하면서 전 세계에 동시에 축복행사를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들어왔던 사람들이 가정 문제에 파탄되게 되면, 그 신부가 되는 사람들이 산에 갖다가 찢어죽일 거라구. 그런 무서운 때가 올 거예요.

(보고 계속; ……가톨릭 안에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제는 해방석방의 시대이니까 천지인부모님의 섭리방향을 따라서 모든 종단 들, 가톨릭뿐만 아니라 불교도 마찬가지고 독신주의를 주장해 왔던 분들이 축복의 시대로 가야 할 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버님께서 120개 순회강연에 대한 내용도 밀링고 대주교의 축복운동과 연계해야 된다는 말씀도 하셨기 때문에 곁들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아무튼, 실무적인 내용은 좀 더 협의를 하면서 오늘 중으로 구체안이 나오면 여 러 가지 현장에서 집행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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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연합적인 조건을 세워 나가야

 

21일 대회의 계획이 어떻다는 것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실전무대가 자기를 포위하고 있어.「21일 성직자 대회를 어떻게 할 거냐 고요? 아버님께서 교회 내에서 하도록 그렇게 하셨거든요. 교회에서 강연하라고 그러셔서 미국 같은 기독교 국가는 문제가 안 됩니다. 그 런데 김병우 회장에게 물어봤더니 아시아의 불교권인 나라는 어떻게 하느냐고….」

이번에 120교회, 거기에 통일교회도 몇 사람 들어가야 돼요. 각 교회에서 한 사람이나 두 사람씩 집어넣어야 돼요. 연합적인 조건을 세 워 나가야지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따로 하라는 것이 아니라구 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120개, 그 다음에는 초종교예요. 종교가 얼마 나 많아요!

주목적은 뭐냐 하면 축복이에요, 축복. 복중에 있는 아기들, 임신한 아기들도 전부 다 축복을 해 주고 8살만 되게 되면 부활식, 그 다음에 16살이 되면 결혼식까지도 어떻게 해요? 부모들이 원한다면 약혼도 해 주는 거라구요. 학업에 지장이 있는 걸 자기들이 조정할 수 있으면 얼마든지 해 주고, 다 그래 가지고 미리부터 청소년들이 탈락하지 않 게 방어하는 거예요.

평화대사의 아들딸은 자기들이 앞으로 결혼을 못 시켜요. 지금 현재도 그렇잖아요. 타락한 결과로 낳았으면 아들딸이 아니에요. 그건 부정 해야 된다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참부모가 지시하는 방 향대로 가야 돼요.

지금 임자네들은 교체결혼은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천만에…! 축복해 가지고 마음이 안 맞아서 이혼하면, 앞으로 새끼들이 곤란한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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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섬 같은 데 갖다 놔놓고, 아예 종자를 치지 않게 전기장치로 난자와 정자를 죽여버리고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정욕을 극복 못 하는 인간상, 그걸 알게 될 때 그렇게라도 해결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제일 곤란한 거라구. 재축복을 받아 가지 고 낳은 아들딸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건 종교법으로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여러분이 이번에 특사를 내렸다고 했는데, 그 일이 없어지지 않고 잊혀지지 않아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알고, 교회가 다 아는데 말이 에요. 그 몇 대의 후손들이 결혼할 때 곤란하다는 거예요. 아예, 망쳐 버려요. 자기 조상들의 길이 막혀요. 지상에 와서 축복받을 길이 막히 고, 후손들의 길이 막혀요. 자기들이 갖고 있는 성 기관이 얼마나 무서 운 기관인지 알아요?

 

축복한 사람이 대통령, 왕의 조상이 된다

 

양창식, 이번 대회 얘기는 왜 안 해? 전부 다 연관관계가 있는 거야, 연관관계.「전반적인 내용은 아무래도 대회를 주관하신 곽 회장님이 다 알고 계실 것입니다.」그래 가지고 큰 교회 목사 같으면 그 교인들 중심삼고, 120명을 중심삼고 세 사람씩 해서 360명만 짜게 된다면 미 리부터 그 세 사람을 가지고 삼 사 십이(3×4=12)…. 친척들까지 동 원하면, 미리 가서 일을 시킬 수 있는 거예요. 걱정을 왜 해요? 조직을 편성해서 소화할 생각을 해야지!

그런 능력과 실적을 활용할 수 없는 책임자는 잘못 살아왔다는 거예요. 우리 대회 같은 건 사흘 전에 세 사람이 보따리 싸 가지고 해치우 는 거예요. 미국으로 말하면 1년 이내에 113번까지 했어요, 미국 자체 내에서. 그거 주동문이 알겠구만! 그 정부가 2년 걸려도 못 할 것을 그렇게 해치운 거예요. 국무부 자체가 대회를 하는 모든 전부는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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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가서 배워오라고 명령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식으로 활동한 사람들,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 연구회)의 사람들은 그런 면에 전문적인 활동을 하기 때문에 맡기면 재까닥 다 해치워요. 양창식!「예.」그게 걱정이야?「예?」그게 걱정이 야? 임자가 교회에 가 가지고 전부 다 편성해 주면 되잖아.「미국에서 는 다섯 명이 참석했습니다. 각 나라마다 들어와 있었기 때문에….」어 디, 여기?「예.」여기 참석한 사람이?「몽골대회에요.」왜 다섯 명만인 가?「본래 제한을 했습니다.」

몽골대회를 찾아다니면서 축복을 완료해야 돼요. 이번에 제일 중요한 것이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3대를 중심삼고 지금 이 고개를 넘는 것은 뭐예요? 여러분은 이번에도 참석하는데 3대를 참석시키라고 했 지요?「예.」그런 생각이 철저하면 인원을 모집 못 했다는 것은 수치 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를 어떻게 해요? 세계가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것 같아? 조직을 편성해 집어넣어야 돼요.

밀링고 문제도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후닥닥 다 해버려요. 행차 후에 나발이에요. 법적으로 처단하게 다 해 버릴 텐데…. 이제 축복받겠 다는 사람은 축복해 줘야 돼요. 나라까지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나라까지. 대통령을 집어치우고 나라까지 축복했으면, 그렇게 축복한 사람이 대통령의 조상이 돼요. 왕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세상에, 놀고 먹고 살겠다고 생각해? 해봐!

한국도 이제 120명을 하게 되면 곽정환의 씨족이 한꺼번에 다 참석하겠나, 안 하겠나?「다는 말씀을 못 드립니다만, 많이 하게 됩니다.」왜 다 못 해?「전국적으로 다 흩어져 있습니다.」아, 흩어져 있는데 왜 다 못 하나 말이야? 자기가 대통령을 하게 됐다면 전국적으로 다 흩어 진 사람들이 모여 오겠나, 안 오겠나?

임자들이 지금 로마의 분봉왕 이상의 자리에 갈 때가 되었어요. 세상에, 왜 여기 신문에 내지 않아? 책임자들이 신문을 통해서 통일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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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세상의 무엇보다도 훌륭하고, 어느 누구든지 알지 않으면 안된다고 해야 되는데, 한 녀석이라도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그렇게 신문에 낸 사람이 있어?

이 미친것들아, 방송국에 가서 원고를 써 가지고 안 내면 안되겠다고 해야 돼! 테러단들한테 팔아.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라구. 그렇 다고 때려 잡아먹겠다는 거야? 선의의 입장에서 1차로 그런 걸 알게 되면, 2차 3차는 공개적으로 국가가 지원하게 돼 있다구. 너희들이 해 가지고 안 돼.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평화대사는 자기 재산을 갖고 살게 있다

 

한국 대통령을 내가 만들 생각을 해요. 두고 보라구. 나는 한 달이 내면 다 만들어요. 이놈의 자식들, 한 사람의 빚이 얼마라고? 2천 얼 마? 어린애까지 빚이 얼마라고, 곽정환?「국가 빚이 1인당 3천 몇 백 만 원인가 됩니다.」통일교회를 위해서 그런 빚을 져 가지고 한번 해 보라지! 왜 못 해?

내가 평화대사들을 가만 둬두지 않고 후려갈겨 치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평화대사가 자기 재산을 갖고 살게 안 돼 있어요. 아래위에 못 사는 사람이 있으면, 전부 다 도와줘야 돼요. 거지 옷을 입고 출발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 이상하지 않았어요? 뭐 어디 가게 되면 호텔 에 자겠다고 생각해요?

나는 제1차로 순회할 때 하늘을 이불로 삼고 살았어요. 바깥에서 사는데, 자는 건 문제도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통일교회가 돈 대 주고, 여비 대 주고…. 한번 벌어대 보라구, 곽정환! 다 벌어대 보라구. 선생님의 지갑에 돈 없어요. 돈을 만들어야지. 만든다고 협박 해 가지고, 공갈해 가지고 안 해요.

주동문은 돈을 얼마나 주선할 수 있나?「언제 얼마 동안에 뭘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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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알면, 제가 구체적으로 올리겠습니다.」무엇을 알아? 자기 지금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바쁘게 되면 얼마만큼 돈을 돌려서 미국을 돕든가 세계를 도울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제가 한다면 지금 비행기 를 저당 잡히는 것밖에 없습니다.」

비행기 뭐이?「뭐 저당 잡히는 일밖에 없습니다.」비행기가 자기 비행기인가?「아니요. 한다면, 그런 것입니다.」그런 일은 수천억이 필요 해요, 수천억. 수천억 달러가 필요하다구. 그걸 밀고 나오며, 이만큼 선생님이 끌고 나오고 있다는 것도 연구자료라고 할 거예요.

선생님이 먹고사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먹고사는 게. 선생님은 지금 보따리를 싸 가지고 헬리콥터로 어느 산중에 갖다 놓아도 동물을 부려먹으며 살아요. 인간들이 초식으로 먹을 것이 얼마나 많아요!

앞으로 국가에서도 그래요.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배고프면 농사판에 들어가 고구마를 캐 먹고, 감자도 구워먹을 수 있게끔 보호해 줘야 돼 요. 동네에 사람들이 와 자게 되면, 그 동네 사람들이 밥을 해 먹여야 된다구요. 그런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개발도 시키고 다 그래야 돼요. 사막을 내가 개발하려고 해요, 사막. 판타날의 담수로부터 태평양 물, 대서양 물을 어디든지 옮겨 갈 수 있어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이제 베링해협도 못 한다고 생각하지요, 미친것들 전부 다? 이제 보라구요. 정치인들까지 포함해서 종교인들은 1천2백 명이에요. 국가 전 체가 할 때는 1만 2천 명이에요. 1만 2천 명이면, 그게 얼마예요? 그 걸 영계와 육계로 분할해 가지고 각자로 하면 몇이에요? 14만 4천이 에요. 알겠어요? 첫째 부활이에요. 그때는 통일교회의 간판을 떼버려도 괜찮아요.

통일교회의 간판이 어디 있어요? 핏줄을 전환하는 것이고, 싸움하는 것을 화평하고, 그 다음에 소유권은 세계의 관리권으로 넘어가게 돼 있어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자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차원이 되 는데, 문제가 왜 돼요? 그렇잖아요?


140      핏줄 정화와 교차교체축복

 

 

 

순결을 원하는 것은 절대적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게 어려운 게 아니에요. 반장이면 반장을 중심삼은 반에서부터 통장이라든가 이장을 중심삼고 면장까지 가게 된다면, 그건 공적으로 인정하는 거예요. 축복 이 남은 자가 있겠나, 없겠나? 복중의 축복을 뭐라고요?「중생식.」그 거 뭐라고 가르쳐 준 줄 알아요? 전부 다 동원하면 그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복중의 축복.

그 다음에 초등학교에 들어간 이후부터 16살까지 부활식, 16살에서 24살까지는 영생식이에요. 24살까지 결혼을 안 하면 안돼요. 그 다음 에는 하늘이 책임을 안 져요. 결혼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이 런데 불구하고 우리 통일교회의 유명한 가정이 뭐인가? 여편네가 죽었 으니 여편네를 다시 얻어달라고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의 경우에 있어서 해와가 죽었다고 하나님이 다시 만들어 주었겠나? 그래,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한 번 결혼하고, 두 번 할 수 없어요. 그래, 자기 정절을 지키지 못하고 바람을 피워 가지고 마사를 피운 그런 사람하고 살겠어? 순결한 사람을 원해요, 순결 치 못한 걸 원해요?「순결한 걸 원합니다.」절대적이에요, 절대적.

왜 그거 못 해? 하늘의 명령이고, 하늘의 전통적 내용인데 왜 못 해? 남자들이 생각해야 돼요. 결혼해서 여편네를 대할 적마다 그 몸뚱 이를 똥개와 같이 생각해요, 똥개. 사랑하는 여자의 아래는 똥개가 깔려 있어, 똥개가. 통일교회의 남자나 여자가 되면, 유혹하려는 사람들 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 내가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함부로 대하 게 되면, 도망을 다 가 버리지!

여기에 어머니가 계시지만 말이에요, 어머니가 함부로 사는 여자예요?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남자가 아니에요. 물어보라구. 엄격하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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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의 간나 새끼들이 선생님을 파는데 그렇게 팔고 있어. 자기들이 잘 못해 가지고 가정을 파탄하고, 근본이 없어지니 할 수 없잖아요.

뜻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끝날에 보통 남자들 가운데 둘 이상 여자를 대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 세계에 존재할 수 없어요. 세상이 그 래요. 그래, 사탄 편 여자의 생식기를 침 뱉고 돌아서 올라가야 돼요. 거기에 하늘의 생명 씨를 심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 게 생각했어요.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래, 선생님의 아들딸을 보더라도 여덟째, 일곱째 낳은 아기가 천재적이에요. 알면서도 그런 얘기를 안 하지.

선생님이 방대한 역사시대를 거쳐 나오면서 그걸 다 가려서 나왔어요. 이런 길이니 이렇게 안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어떤 때 형사한테도 원리말씀을 했어요. 이 자식아, 이런데도 너 안 가겠어?했다는거예 요. 취조, 조사하던 사람도 글을 잘못 쓰면 야야, 거기는 이렇게 해서 잘못 쓰누만! 한 거예요. 다시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

 

선생님은 함부로 사는 사나이가 아니다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사나이가 아니야, 쌍간나 자식들아! 성진이 엄마가 얼마나 철저한 여자예요! 자기가 지금까지 혼자 수절을 지키다 가 이제는 죽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따르지 못할 모든 걸 갖춘 여자예요. 이혼하고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고 싶고, 한 번 불러 주기를 바라고 있었지만 함부로 살 수 없어요. 너희들은 선생님이 막 사는 줄 알지?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입을 째 버리고 혓발을 빼버릴 거예요.

선생님의 생애에서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어요! 타고 나기를 그렇게 타고났어요. 그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여자들은 4대심 정권을 다 체험하는 거예요. 12살만 돼도 선생님을 남편으로 모실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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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하는 거예요. 그러지 못한 사람은 통일교회의 정수분자가 아니에요. 중간에 다 떨어져요.

곽정환은 어떻게 생각하나? 선생님은 함부로 살지 않아. 다 물어보라구!「예, 절대적이십니다.」그래, 기가 차요. 내가 통일교회를 왜 만 들었나 이거예요. 만든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가 됐어요. 책임을 안 지려야 안 질 수 없게끔 사탄이 만들었어요. 책임졌지만, 언제든지 자 기들의 이용물로 못 만들어요.

우리 어머니도 다 내가 가르쳐주고 가야 돼요. 남편에 대한 여자의 최고 예법, 천하만물이 찬양해 가지고 왕후가 될 수 있는 자리까지 올 라갈 수 있는 예법이 어떻다는 걸 아는 사람이에요. 오늘 보고시키려 는데, 보고를 다 못 하겠구만. 내가 여수에 집 산 것을 어저께 보고받 았는데, 효율이도 그 보고를 받았어?「예.」그 집도 중요한 기지이니만 큼 가 가지고 내가 주변에 한계를 지어 놓고 미래에 대한 것을 준비해야 돼요. 이제부터 몇 년 동안 수산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지를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님은 어디 갔다와서 자기 혼자 아름다운 것을 찾아야 한다고 마 음대로 돌아다니는데, 그게 어머니가 해야 될 일이에요. 지금 어머니가 할 일이에요. 안 하면, 지금이라도 수산사업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널 려 있는 것들을 전부 다 끝장 보게 돼 있어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 도 자리를 잡아줘야 돼요.

한 나라의 수산업을 세 나라면 세 나라, 네 나라면 네 나라의 섭리적인 나라들이 묶어 놓아야 돼요. 한국이 조국이니만큼 조국이 아무것 도 안 하고 주변 국가가 해 놓으면 그 나라의 백성, 그 나라의 역사가 참소해요. 두 나라가 그렇게 되면 기반을 닦았던 그 나라를 말아먹을 수 있어요. 그거 알아요?

내가 일본 여자들 2천4백 명을 교육했어요. 7백 얼마? 패스했더만!

「예.」이제는 내가 배만 사 주면 어디든지 낚시를 가든지…. 이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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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배를 준비하면, 재까닥 그렇게 하게 돼 있어요.

너희들, 이제 배 한 척씩 살 수 있게끔 다 재산을 팔라면 팔겠어? 물어보잖아! 지금 내가 만든 배를 가지고는 한 집 살이를 해요. 그 배 를 타고는 세계를 유람하면서 살 수 있는 배들이에요. 지금 여수에서 새로 온 배가 얼마라고요? 아이구, 그 배가 우리 원 호프(One Hope) 와 마찬가지의 속도로 따라다녀요.

그건 80마력, 100마력?「200마력입니다.」200마력인가? 아니, 새로 만든 배가 그래요?「200마력입니다.」그래, 우리 원 호프는 350마 력이에요. 200마력이 350마력을 따라오는 걸 볼 때 야, 저 모터를 내가 이제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독일 기술을 갖다가 일본 까지 타고 앉아서 하룻밤에 점령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놈의 나라가 다 망쳐 놓았어요. 원수들이에요. 본래 살려주려고 했기 때문에 얘기도 안 했지!

 

천이지지(天而知之)

 

어머님도 선생님의 사정을 아나? 뭘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지 말라고 하고 어디 가지 말라, 가지 말라…. 아, 나하고 어머니하고 나이 가 몇 년 차이예요? 23년 차이예요. 40대 되면 63살이에요. 70은 고령이라는 말도 있는데 말이에요, 죽을 날이 가까워지는데 어머니 혼자 둬두고 가게 되면 어떡하겠어요? 무슨 운동을 하든가 해서 자기 건강 은 관리할 줄 알아야 돼요. 내가 내 몸을 관리할 줄 알아요.

어머니는 지금 좋다는 약이라는 것은 다 갖다줘요. 쌍놈의 자식들이 옆에 있어 가지고 무슨 의사의 약이 좋고, 무엇이 좋다고 하니까 선생 님에게 갖다주지만 안 먹어요. 약장이 있어요. 없는 것이 없어요. 또 인삼이니 뭣이니 하는데, 개삼인지 누가 알아? 생각이 그러니까 효험 이 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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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삼 엑기스까지 어떻게 해요? 남들은 조금만 먹어도 열난다는 데, 나는 병으로 먹어도 열 안 나요. 약을 먹어도 효과가 안 나요. 무 엇이든지 더 좋은 약 있더라도 가져오지 말라구. 요전에 누가 가지고 왔던가? 윤정로인가, 엄마? 선생님에게 약을 먹이기 위해서 어디 가 지 말고 약 잡수소!하던데,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 난 돌아다녀야 건강이 회복돼요.

지금도 할 수 없어 여기 궁전에 들어와 있지. 옛날에 젊어서 백두산 제일 산봉우리에 짐승들이 잘 넘어 다니던 목을 지켜 가지고 호랑이를 잡으려고 생각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우리 현진이를 보라구요. 현 진이를 지금 데리고 다니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알래스카에 가서 산중 에 천막을 치고 살고 말이에요. 요즘에는 천막을 치는 것도 어때요? 얼어죽으려고 해도 죽을 수 없는 모든 준비를 다 했어요. 또 산에 다 니는 그런 지식은 알아야지!

그래, 산에 가면 산사람, 바다에 가면 바다 사람, 교회에 가면 목사, 대학교에 가게 되면 교수, 회사에 가더라도 회장님이에요. 어저께도 어 디 대학교 무슨 명예박사를 준다고 했어?「키르기스스탄입니다.」키르 기스스탄? 그 이름을 나는 발음하기가 힘들어. 앞으로는 그걸 갖다 준 다고 그러지 마요.

나 혼자 박사학위를 셋 이상 딸 수 있는 자신을 가지고 공부한 사람이에요. 공부는 16살부터 시작했어요. 가타카나와 히라가나를 하룻저 녁에 다 외워버렸어요. 남은 십 년 공부한 것을 나는 3년에 따라잡을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을 통일교회 교주의 자격이 없다고 하는 등 별의별 녀석들이 있어요. 문 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를 해먹겠다는 그 놈의 자식들은 끝날에 보라구요. 선생님이 설교하는 건 열 시간도 하 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한 거예요. 그게 지금 훈독회를 하는

『천성경』으로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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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이론적이라는 것은 성인 현철들도 책에서 얘기하잖아요. 자기들 원고 두 시간짜리를 30분짜리로 쭉 한 시간 안에 빼버려요. 곽 정환, 그런 것을 알아?「아버님, 그런 걸 하셨습니다.」유효원은 서울 대학을 나왔다고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그랬어요. 너 한번 글을 써 놓 아라 그거예요. 내가 원고 쓴 것을 가지고 번역해 보라고 했어요. 한 장을 스물 몇 장까지 설명했어요.

우리 종조부는 한학자였고 나를 공부시키려고 그랬는데, 할아버지가 공부시키지 말라고 그랬어요. 걔는 들으면 아니까 공부시키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우리 할아버지는 삼국지 같은 걸 세 사람의 말을 들어 가지고 기억했어요. 책을 보지도 않아요. 책이 몇 십권 되는 걸 그냥 그대로 보지 않고 다 외워내요. 자기 동생이 목사였고, 거기에 전문가 였거든. 중국 역사니 뭣이니 훤했던 거예요. 내가 삼국지를 얘기하는 내용을 네가 한번 들어봐라. 내가 어느 정도 아나 알아봐라.했어요.  책 이상으로 요런 것은 잘못됐고, 요래야 된다는 것까지 해 놓으니까 자기 동생이 선생같이 모셨다구요.

생이지지(生而知之)라는 말이 있지요? 그 다음에 뭐이라고요?「학이 지지(學而知之).」그 다음엔…?「천이지지.」그거 아나? 통일교회는 천 이지지(天而知之)예요. 하늘이 필요하면 가르쳐주게 돼 있어요. 문 총 재가 그래요. 이제부터 앞으로 어떻게 나가느냐에 대해서 걱정을 안 해요. 그 때가 되면, 머리가 그렇게 움직여요. 마음이 움직이고, 손발 이 움직입니다. 그런 걸 어머니가 알아요?

이제는 어머니도 그걸 알고 무서워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야, 내가 간섭해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해서 안 될 양반이다. 이거예요. 학자 들을 중심하고 이렇게 모인 데 있어서 내가 얘기하는데, 어머니가 있 어서 일어서서 나가려면 귓속말이라도 인사를 하고 나가야 되는 거예 요. 귓속말이라도 모양으로 취해야 되는데, 훌쩍 나가 가지고 혼자 해 먹어라! 그럴 수 있는 여편네가 되면 안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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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부부를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둘이 같이 가야 할 텐데, 자기가 춥든가 병이 나서 아프든 뭐하든 인사라도 하고 가야 그 옆에 있는 사 람이 볼 때 무슨 일이 있어서 간다고 할 텐데 그렇게 안 하고 움직여 보라구. 선생님이 가만 안 둬요. 다리를 부러뜨리든가 하지. 누나가 많 지만, 누이도 그랬다가는 용서 없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2013년 정월 초하루까지 끝내느냐 못 하느냐

 

어저께만 해도 바다에서 온 양반들한테 얘기하는데 춥다고 그래요. 선생님이 심각한 얘기를 하는데 저녁도 늦게 되니까 밥도 먹고 싶고 다 그럴 텐데, 그런 걸 모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루! 하루를 잃어버리지 말자, 하루. 밤에 자는데 회의할 수 있는 걸 가르쳐줘야 되 겠다고 그래요. 그러면 오늘 아침에 그냥 그대로 비행기를 타고 가도 될 수 있는 건데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하루를 얻 고, 이틀을 얻는다 이거예요.

오늘 훈독회를 시작하지 않았어요. 여기 총평을 내려야지. 몽골반점 동족을 몽골반점혈족으로 만들기 위한 책임을 누가 져야 돼요? 뭐 수 만 명 모였으면 뭘 해? 너희들이 책임질 거야? 여기에 생사권이 달렸 어요. 문 총재가 이걸 완성하느냐, 못 하느냐? 2013년 정월 초하루까 지 끝내느냐, 못 하느냐? 끝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알아요.

그래, 선생님이 작전한 대로 전 세계의 불신자들을 교육해서 1만 2천 명을 동원해 가지고 영계와도 합동공세를 해서 끝났다고 하는 결론 적인 대회를 한번 하면 싸움이 끝나겠나, 안 끝나겠나? 유엔총회가 어 디로 가겠나? 곽정환, 임자가 앉아 가지고 할 것 같아? 정신 나간 녀 석들이야, 이게.

여기 책임자라는 녀석들은 편안하게 생각해 가지고 자기 계획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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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하고 보고하면 허락해 준 줄알고 있어, 이 통일교회 패들. 때려죽일 놈의 자식들! 제멋대로야, 이게. 나 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왜 이렇게 서두르는 거예요? 2012년까지 다 마쳐야지? 양창식!

「예.」윤태근, 윤정로, 송영석, 곽정환, 임도순, 유정옥, 황선조, 그 다음에 김효율! 끝내야 되겠나, 안 끝내야 되겠나? 이놈의 자식들아!

「끝내야 됩니다.」뭘 어떻게 해야 되겠나? 너희들의 재산을 다 팔아 서라도, 이거 지어서 팔아서라도 해야 돼요. 그래, 얼마나 심각해야 되 겠나? 그래, 시간만 있으면 될 수 있는 대로 여기 와 안 있으려고 그 래요.

워싱턴타임스니 UPI니 하는 그거 다 뭘 해? 똥 싸서 미친개 놀음을 하는 것들의 밑 닦는 데 쓰는 휴지로 쓰라고 했어? 미국 대해서 내가 손뗄 생각을 하고 있어요, 워싱턴이나 뭣이나 전부 다. 여기 여수순 천도 내가 돌아와서 준비한 거예요. 그래도 세계에 벌여 놓았던 것을 여기에서 수습할 수 있는 본거지를 만들어야 돼요. 미국보다도 더 좋 은 본거지를 만들려고 그래요.

너희들이 그걸 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한명에 못 죽어. 선생님이 책임지고 다 하라고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성경에 사사들이 왕을 선 택했지? 사사 위에 다 있는 녀석들 아니야? 자기 뭘 할 것을 생각하 고, 선생님이 뭘 할 것은 꿈에도 생각을 안 해요. 이런 말을 할 필요 없는 거예요.

벌써 수십 년 전부터 그런 마음을 가지고 오는데, 갈 길이 멀어요. 40년 간에 이 고개를 못 넘으면 생죽음을 해야 돼요, 생죽음. 그 무덤 앞에 천 년 가도 찾아올 수 없을 만큼 비참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도 속죄를 못 받는 무덤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 지 알겠나?

내가 지금 열이 나서 말을 조금 하면 자꾸 입이 말라요. 감기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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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기침도 하고. 여수 가서는 뭘 해? 여수는 세월이 여수같이 흘러간다는 건데, 그건 공산당이 버린 땅 아니에요? 공산당이 버린 땅이

에요. 여수순천, 전라남북도가 그래요.

지리산이 뭐예요? 지리산이 무슨 자인가?「지혜 지(智)자입니다.」  자는?「다를 리(異)  자입니다.」다를 리  자인가,  마을 리

(里)  자인가?「다를 리(異)  자입니다.」달라요,  달라.  지리산이에요. 거기에 유람지를 만들고 세계적인 공원지를 만들겠다고 생각하는데, 다니면서 내가 그 산에 올라가지 않아요. 당장에 싸움을 하든가 뭘 하든가, 전라도를 망치든가 둘 중에 하나예요.

 

핏줄을 정화시켜 줘야

 

이번에 가망성이 없으면, 내가 한국 땅을 가만히 안 둬두어요. 중국을 내세워서 한국 점령, 소련을 내세워서 한국 점령이에요. 그런 군대 도 만들고 있는 사람이에요. 전범자는 너희들이야. 편안하게 생각하지 마! 천 년 이상의 문화세계를 창건할 수 있다구요. 우리 말씀에 그런 힘이 있는 걸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미국에 혼자 가 가지고 예수가 33년까지 왕권수립을 못 한 것의 대신으로 유엔까지 바로잡지 않고는 돌아오지 못해요. 1994년에 돌아올 것을 선포했어요. 선생님이 삼천리반도를 바라보고 어디에 가 더라도 옛날에 내가 결심했던 걸 얼마만큼 이루었나 그거예요. 일생 동안 수고하고 어디로 흘러갈 거예요? 누구의 집, 누구의 동네, 어느 나라 어디에 하늘이 남기고 싶은 보물을 갖다 쌓을 것이냐 이거예요. 8대 정권의 그놈의 자식들, 지금도 뭘 해먹겠다고 야단하지?

문 총재가 애국자예요, 반역자예요?「애국자입니다.」애국자면, 문 총재의 역사를 알아? 너희들도 모르잖아.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게 얼마 나 보화예요! 그 자체에 대해서 나 자신이 주인 노릇을 하겠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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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사람이에요. 딴 사람은 주인 노릇을 할 사람이 없다구. 아들딸도 내가 못 믿어요. 세상의 누구에게도 지지 않게끔 공부시키고, 다 후원 해 주고 그러면서도 그 아들딸들을 믿지를 못했어요.

핏줄이 어디서부터냐? 내가 정화시켜 줘야 돼요. 이번에 특사를 내려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어제 끝났지? 이제 그런 녀석들은 자기 양 심에 가책이 되면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의 앞에 못 서게 돼 있어요. 가정적으로 비밀이 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 에 자기 아내,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비밀이 없는 사실인데 말이에 요. 자기 아들딸의 가정이 알기 전에 영계가 전부 다 알아요. 그걸 감추겠어요? 그런 녀석들은 선생님을 명산이면 명산만큼도 안 생각하는 거예요.

 

결론은 교차교체축복결혼

 

송영석!「예.」90페이지의  교차­교체축복결혼’ 부    한번  읽어봐, 마지막까지! 훈독회 대신 그거 읽어봐. (송영석 회장이 평화메시지Ⅶ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Ⅱ에서 소제목 교차­교체축 복결혼부터 끝까지 훈독) 이게 결론이에요, 결론. 교차결혼과 교체결 혼, 축복이에요. 그거 안 하면 안된다구. 그거 알고 있나, 해야 할 것 을 진행시키고 있나 그거예요.

평화대사의 아들딸들은 이제 전부 다 등록만 하게 되면 소명장을 내라구, 소명장. 국가의 형태가 되면 소집명령이 내려갈 때 동원돼야 된 다구요. 그때는 안 가겠다고 도망을 다니겠나, 윤정로?「도망을 다니다 가도 와야 됩니다.」글쎄, 그러니까 죽어도 가야 되는 거예요. 죽어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도망을 다니다가도 와야 된다는 말이 죽어 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지금 3만 5천 명이라고?「3만 3천 명입니다.」3만 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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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그거 너무 많다. 3만 3천 명이라고 하게 되면 한국 주요부처의 간부도 다 임명하고 남잖아요. 그 단체를 가지고 못 할 것이 없는데, 무 력한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사람들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선생님 혼자서 그러겠다면, 너희들은 어떡하노? 유용지물이 아니고 무용지물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 저 사람들도 무용지물을 가지고 유 용지물로서 왜 사느냐고 하면서 반대해 나왔어요. 여러분의 위신으로 보나 선생님의 위신으로 보나 이거 안 하면 안될 것 아니에요?

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 그럴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지?「예.」자기들은 할 수 없지? 벌써 역사가 다 이렇기 때문에 몇 년 전이에요? 1978년인가 교체결혼을 다 해줬지?「1988년입니다.」88년이야? 88년에 된 거예요.

그때 문 총재가 매 맞아 죽는 줄 알았다구. 구보키라는 사람은 5년 전부터 준비하라고 해도 못 한다고 생각하고 때가 되면 합니다, 합니 다.하다가 자기 한명에 못 갔어요. 일본을 뒤집어 가지고 써먹고 탕 두질하고 가야 할 건데 말이에요. 그래, 자기들은 모르지. 그런 얘기를 선생님이 안 하지.

이 표 이것들 전부 다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갈 문전 앞에 어떻게 넘겠느냐 그거예요. 선생님이 허락을 안 하면 못 넘어가요. 절대 못 넘어 가요. 내가 그런 말씀을 결집시킨 이걸 노라리 가락으로 만든 것이 아니에요. 너희들을 속여먹어서 만든 게 아니에요. 여기에 내가 실천 못 한 것이 있나 이거예요. 그걸 될 수 있으면 빼 버리려고 그러는데, 그 것도 다 나와 관계를 갖고 있어요.

 

12대주 분할

 

그러면 6대주에서 12개 지구가 됐는데, 지구장들은 일어서 봐! 어디 한번 큰소리로 어디를 책임졌다는 얘기를 해!「캐나다 이제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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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엔?「중동입니다.」그 다음엔?「유럽 제2리전입니다.」유럽, 그 다음엔?「오세아니아입니다.」그 다음엔?「동북대륙입니다.」그 다음엔

「아시아입니다.」그 다음엔?「아프리카입니다.」또 그 다음엔?「유럽 제1리전입니다.」제1리전, 그 다음엔?

박중현이 안 왔나?「남미만 지금 못 왔습니다.」아, 그래? 베네수엘라, 그래. 그 다음에 여기는?「미국입니다.」여기는?「일본입니다.」여기 는?「한국입니다.」번호 해봐요.「… 열, 열 하나!」하나는?「남미입니 다.」남미.

그래, 여러분이 지역에 대한 분할을 전부 다 했나? 내가 토건회사를 통해서 여기에 착수할 수 있는 기재를 사 가지고 배치하려고 생각하는 데, 그 지역에 분배해 가지고 계획을 세웠느냐 하는 걸 물어보는 거예 요.「인터내셔널 하이웨이의 자기 책임구역을 다 알고 있습니다.」그거 다 해서 구체적으로 실제 예산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기록이 나와야 돼요.「기초보고 하라고 다 하셨습니다.」다 그랬다구. 그거 하고 있나 그 말이에요.

김병우!「예.」김병우야, 김병의야?「김병화입니다, 지금은.」화? 꽃 화(花)자?「아닙니다. 평화 화(和)자입니다.」응, 평화 화자. 평 화 화자나 꽃 화자나…. 평화 화자는 사람을 중심삼고 할 때 꽃 과 마찬가지고 다 그래.

이제는 여편네가 리더하던데 남자가 리더하나?「같이 하고 있습니다.」둘 중에 남편이 중심이냐, 아내가 중심이냐 하는 걸 물어보는데 같이 한다고 하면 되겠나?「남편이 중심입니다. (박정해)」「경영이라든가 돈 버는 데는 이 사람이 중심이고요, 교육전도섭외는 제가

중심입니다.」섭외교육전도가 중심이야, 보고가 중심이야?「보고는 제가 잘 못하지요.」

아, 글쎄 남자가 중요한 책임을 져야 되는데 곁다리의 책임을 맡겼어? 말을 왜 그렇게 해?「보고는 제가 할 수 있습니다.」이제 교육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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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는 건 자기가 하고…. 여기서 보고한다고 그래 놓고 말을 또 뒤집 어.「보고는 말씀을 안 드렸는데요. 경제를 맡았다고요.」뭣이?「경

경제, 이런 면에서 맡았습니다.」경제를 김영삼이는 뭣이라고 하던가?「갱제요.」

이제는 내가 한번 그 지역을 헬리콥터로 돌려고 그래요. 한번 돌아 봐야 될 것 아니에요? 어디 머무를 곳도 돌아가기 전에 보고서를 내보 라구. 일을 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내가 순회하겠다면 오지 말 라고 할 거야, 오라고 할 거야? 너희들의 일이 그렇게 쉬운 줄 알아? 예산을 다 짜 가지고 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 자체를 반대할 나라와 지 지할 나라의 가리를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거기에 있어서 종교의 종단은 우리와 하나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내가 다 해주기를 바라나? 답! 책임자는 책임자가 해야 할 소행이 결정돼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름을 팔아 가지고 자기 이로 운 데는 이용을 다 해먹고, 자기도 실적을 못 남기고 하늘도 못 남기 게 하는 그건 거짓말쟁이가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없잖아요.

 

죽든 살든 없는 길이란 알아야

 

이제는 대충 끝났나, 안 끝났나? 양창식!「대충 끝나셨습니다.」보라 구.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 문제없어요. 축복을 어떻게 완료할 거

야? 양창식!「예.」지금 21일부터 해야 할 그 길 외에는 길이 없어요. 딴 일은 길이 없다구. 죽든 살든 안 갈 수 없는 길이에요.

예수가 세계를 전부 다 제패 못 했어요. 아벨을 중심삼고 그걸 다시 찾아 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아벨 왕이에요. 아벨 족속이라는 족속의 갈래가 한 몸뚱이여야 돼요, 한 몸뚱이. 세 사람이 한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알겠어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을 선생님이 얘기할 때 네 사람인 줄 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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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에요, 한 사람. 타락한 거짓사랑의 피를 뿌린 것도 한순간이에요. 한 날에 시작된 거예요. 그 한 날의 중심이 뭐냐 하면 1년이에 요, 1년. 그 1년의 중심이 1대의 중심이에요. 1대가 걸렸어요. 그렇잖 아요? 한 시간이 되었든 하루가 되었든 그것이 영원한 실패의 부모가 됐어요. 그러니 한 날 한때를 중심삼고 완결지어야 돼요.

1대 2대 3대를 끌고 나가야만, 1대에서 이것을 연결시켜서 맞췄다는 조건이 성립되는 거예요. 3대를 내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기가 찬 말이에요. 그 뜻을 생각하면서 이와 같은 천정궁을 세울 수 없어서 만세 부를 때 나는 어디로 가노?했던 거라구요. 일 본에도 있지 못하고, 미국에도 있지 못하고, 소련에도 있지 못하고, 그 다음에 또 어디예요? 중국에도 있지 못해요.

왜정의 말기에는 종교가 탄압을 받는 거예요. 여기에 일본 군인이 와서 정치할 때 이놈의 민족은 망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이 박사 가 도적놈 같은 심보라도 있어 가지고 북한이 독립정권을 만들자 나중 에 남쪽에도 그렇게 만들었으니 다행이었지 그렇지 않았으면 이 나라 도 없어진 거예요. 공산화됐겠지! 그랬으면 기독교인이 살아남았을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영락교회가 평양에서 도망을 온 것과 마찬가지로 해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북한에서 온 신자들의 본거지가 된 영락교회의 죄가 많아요. 우리 종조부도 그렇지. 내가 그런 줄 알았으면, 우리 종 조부가 날 찾아와서 데리고 했을 거예요. 내가 뭘 하는 줄 몰랐어요. 사람이 잘못하면, 역사가 다 거꾸로 박히는 거예요. 내가 가려 가지고 이만큼 했으니 지금 한국이 망하지 않고 남았어요.

물이 여기까지 넘어서 여기 있어요. 이걸 째 가지고 공기를 빼야 돼요. 공기를 쐬어야 돼요. 이걸 째 가지고 하면 살지? 그런 조치까지도 해야 되는 거예요, 때가. 빨리 이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나?


154      핏줄 정화와 교차교체축복

 

 

 

세계일주 도로는 평화의 원천지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일일생활권으로서 6대 지구로 된 것을 12지파가 나와 가지고 16차선을 달릴 수 있게끔 세계일주를 할 수 있는 도 로의 건설을 선포하게 된다면, 김정일은 문제가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예.」배포가 이렇다고 UPI에도 한번 발표해 보지! 미국이 물러가고, 소련도 물러가고 다 물러가요. 전쟁은 자동적으로 군 수물자를 통할 수 없으니 못 하는 거예요.

육해공군은 바다를 통해서도 상륙을 못 하고, 비행기도 못 뜨는 것이고, 경계선을 횡단 못 하게 돼 있어요. 평화의 원천지가 거기에 생긴 다고 누구든지 다 알 때 아, 원자탄을 해서 뭘 하나?” 고 다 불사르게 돼요. 그렇게 시작해서 무기를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이사야 몇 장, 2장 4절? 4장 2절이에요, 2장 4절이에요?「2장 4절입니다.」알기는 아누만! 여기는 군사물자를 못 날라요. 또 배로 상륙 을 하지 못해요. 이 원칙으로 종교인들을 합해 가지고 하게 되면 우 리는 종교를 중심삼고 전쟁을 싫어하니까 당신들이 싸우려면 싸우 고…. 얼마든지 해라!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빚을 얻어 가지고 대는 것이 3분의 1 얼마까지 필요 없어요. 절반도 필요 없다구요. 그 나라의 국토를 만드는 것이니까 돈을 내라 고 하고, 인원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안 하면 도적놈들이지! 그러면 이런 문제도 다 뭉개고 넘어갈 수 있어요. 유 엔 물러가라, 이놈의 자식들아. 이거예요.

그런 걸 다 알면서 내가 지금에야 설명하는 거예요, 때가 지나갔으니. 그전에 했으면 어떻게 됐을 것 같아? 김정일이 원자탄 발사실험을 했다고 문제가 되어서 야단하고, 다 죽는 줄 알고 있어요. 주동문!

「예.」워싱턴타임스를 불살라버릴까? UPI도…? 그건 이런 때 써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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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고 만든 거라구!

내가 비굴하게 어떤 나라에 대해서 나쁜 것을 발표하거나 힘을 통해 가지고 제압하는 데 한 번도 써 보지 못했어요. 나라와 세계가 죽을 때 살려주면, 그것으로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이제는 서둘러야 돼요. 몽 골반점동족을 혈족으로 만든다고 했는데, 딱 요때에 맞아떨어졌어요. 이때 필요한 거예요, 그게. 안 그래요?

 

하늘이 떠나라면 떠날 있는 준비를 해야

 

이제 뭘 할 것이냐? 너희들이 날고 뛰어 가지고 무슨 짓을 해서 더 하라고 해도 난 이제 다 끝났다구. 선생님은 하늘의 명령이 있으면, 야, 내일 길 떠나라.하면 그 준비를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롯의 처와 같이 자기 사랑하는 처에게도 얘기 말라면 얘기 안 해요. 자식에 게도 얘기 못 해요. 하나님이 그런 때가 되면 너희들의 떨레들을 다 앞세우고 가라!고 그러겠나? 하나님의 체면에 못 해요. 못 한다구. 나도 뜻을 아는 사람의 체면을 가지고 못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무슨 야단이 날 것 같으면 벌써 알아요. 발이 알아요, 발이. 손이 알아요, 손이. 선생님의 말을 안 듣고 끝까지 해보라는 거지. 선생님은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아는 사람이에요. 양창식!「예.」심각한 얘기입니다. 이거 서두르라구, 미국이. 대사관에 대사들이 있잖아. 주동 문!「예.」UPI!「예.」대사들을 불러 가지고 이 일을 촉진해야 되겠다고 하면, 그거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가운데 대통령을 갑자기 세우라면 누구를 세우겠나? 윤정로, 노무현이 가지고는 안 되는 것 아니야? 누구를 세워야 되겠어? 선생님 이 주선해 세울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좋지만, 난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어요. 식구를 길러서 하려고 하지, 시간이 늦더라도. 그럴 때가


156      핏줄 정화와 교차교체축복

 

 

촉박해졌어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언제나 물러가야 돼요. 그것은 천지이치예요.

너희들 가운데 생명을 다하고 재산을 털어서 누구 하나를 세우겠다고 결심해 봤어? 누구를 세우려고 그래? 우리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내세우는데 누구를 믿느냐 이거예요. 미국에는 주동문, 일본에는 유정 옥, 한국에는 황선조, 미국에는 양창식!

주동문은 언제 가겠나?「허락하시면, 내일 떠나면 좋겠습니다.」허락을 안 하면…?「그럼 못 떠나지요.」망하겠으면 망하고…. 자기들이 나한테 의논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니야? 이북 나라도 얘기해야 될 것 아니야? 박상권, 왔어?「예.」미리부터 통고를 다 하라고 그러지 않았 어? 테이블에다 칼을 꽂고 예스, 노? 네가 책임지고, 내가 책임져서 결단을 지어야 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내가 할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할 일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축복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할 일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축복하기 전에 그 싸움을 끝내야 되는 거예요. 축복을 얼마나 오래 했어요? 미국 가기 전서부터 다 그래요. 축복을 가지고 출발한 건데, 통일교회는 축복 이 출발 아니에요? 그게 원수니까 그거 없애려고 전부 다 어떻게 했어 요?

요즘에 성주식, 그 다음에는 성화식, 그 다음에 결혼식을 다 끝내잖아요. 그 외에 뭐 있어요? 내가 누구를 약탈했어? 통일교회 문 총재가 한 일이 뭐예요? 유부녀를 강탈했나? 자기들이 나를 강탈해 먹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 여자 클럽이 다 그랬어요. 그랬지만 나는 넘어가 지 않았어요.

어머니를 모셔 놓고, 17살 난 색시를 놓고 40이 된 사내가 나라니 세계를 살리겠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재출발 할 때 얼마나 비장했겠 어요? 죽어서 저나라에 가 가지고 문제가 될 수 있는 요건들을 처리할 자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늘이 묻는 거예요. 자신 있으면 다 자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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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답을 했어요. 나는 여기까지 왔어요. 내 책임을 다 했다구.

이제 뭐야? 이제 죽더라도 저나라에 가서 3대가 영계를 통치할 수 있어요. 그건 결정적이라구요. 어제로 끝나는 것 아니야, 원래는? 오늘 끝나나? 그렇지? 오늘 끝나지.

그러니 40개국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에 야곱의 혈족이 못 했던 모든 전부를 탕감하기 위해서는 12지파의 편성이 다 돼 있어야 될 것 아니 에요? 그래, 12지파들이 선생님을 밀어줄 수 있는 체제를 갖췄어요? 돈 문제, 나라 문제, 땅 문제를 염려 안 하고도 일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돼 있잖아요.

명년 4월까지 난 끌고 가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몽골문제도 4월이 문제가 아니에요. 당장 내일부터라도 그 길이 보여야 돼요. 21일, 당 당코 출범을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우리에게는 찬스예요. 빠를수록 좋아요.

밀링고도 이제 수녀하고 신부들을 축복해 줘야지! 그러지 않으면 그 나라가 없어져요. 신학교 학생이 3년 전에 한 명이 입학했다는데, 금 년에는 없어질지 모르지. 너희들도 그래, 이놈의 자식들! 신학대학원을 나오라고 했는데, 졸업해 가지고 취직했다가는 다 쫓겨난다구. 무슨 학 교를 나왔든 나는 몰라요. 내가 훈시한 그 날을 넘느냐, 못 넘느냐 하 는 결정적인 찬스의 때예요.

자기 아들딸의 출세를 위해서 내세우고자 하더라도…. 여기 윤정로도 그런 아들이 있지? 엄덕문도 그런 아들이 있어. 한 대사도 그런 아 들이 있다구. 내가 말한 대로 틀림없이 하는 사람이에요. 그걸 알고 자 기들의 갈 길을 다 정리해 놓으라구요.

 

여러분에 대한 책임추궁을 없어

 

자, 몇 시예요? 너희들은 이제 여기서 오늘 보고대회를 하라구. 보


158      핏줄 정화와 교차교체축복

 

 

고대회를 하면, 자기 소감문을 쓰고…. 현재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중심삼고 소감문을 쓰고, 회의가 끝난 다음에는 돌아가도 괜찮아.

나는 이제 여수에 가야 돼요. 몇 시인가, 지금?「7시 40분입니다.」몇 시에 비행기를 오라고 그랬어?「비행기는 안개 때문에 8시 넘어서 오겠다고 합니다.」이제 조종사들, 비행기 절대 딴 데 날아가지 말 고…. 어디로 옮겨가? 쫓아버릴거야. 여기 방이라도 한 칸 주고, 그 옆에 부속실 한 칸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자라고 그러면 되는 거예 요. 비행기에서 자도 되지! 춥기를 한가, 어드런가?

나는 그런 걸 싫어해요. 뭐 주인을 자기 마음대로 할 줄 알고 있어요. 비행기를 팔아먹어요. 갈아치울 거예요. 내가 자동차를 타고도 얼 마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옛날에 걸어 다니던 생각을 하면 문제도 아 니에요.

곽정환!「예.」우리 전용기를 팔아야 되겠다. 어때? 내가 이제 대회 같은 것을 안 하면 쓸 필요가 없어요. 1년에 비행기, 헬리콥터를 전용 으로 쓰는 데 얼마 들어가는지 알아요? 주동문, 그거 한번 얘기해 줘. 몇 백만 달러야? 알려주라구.「1년에 대개 아버님께서 쓰신 게 2백 시 간 넘습니다. 한 시간에 4백에서 5백만 원이 들어가는 걸로 돼 있습니 다. 4, 5천 달러가 되는 거지요. 5천 달러를 잡고 2백 시간을 곱하면 되겠습니다.」2백 시간이면 얼마야?「백만 달러입니다.」

비행기에 들어가는 값은 얼마인가? 세금은 얼마인가?「그건 헬리콥터만입니까?」전용기는 안 하고…?「아, 전용기요?」둘 다 난 3백만 달러 이상 잡고 있는데….「세계일주를 하시는 경우를 보면 한 140, 50만 달러가 들어갔습니다.」그런 거예요. 그렇게 들어가는 걸 알고 다 구입했어요. 그 돈을 누가 댈 거야? 내가 벌어 대야 되겠나, 너희들 이 대야 되겠나?

나는 헬리콥터를 타면서도 옆에 있는 사람을 보기에 부끄러움을 느끼는 사람이에요. 좋아하지를 않아요, 날아다닌다고. 이 전용기가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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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어디 가더라도 사람을 조사 안 해요. 그냥 믿어주는 거라구요. 지금 통일교회는 3식 주의를 2식 주의로 해야 되겠다. 왜? 30퍼센트 이 상씩 월급에서 제하라는데 안 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3분의 1, 한 끼를 빼버려라 이거예요.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 틀림없이 때가 되거든 선생님은 단행해요. 지금까지 자기가 월급 받은 모든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발표한 총생축헌납제, 그리고 헌납일로서 자기들이 하늘 앞에 입적하고 영광스럽게 참석하겠 다는 것을 중심삼고 발표했는데 불구하고, 다 알면서도 안 했다는 사 실은 내 책임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나보고 강조할 수 없어요. 그건 여 러분의 책임이에요. 여러분에 대한 책임추궁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반역자는 나라가 새로이 건립되면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루 1식을 시작하면, 여러분은 3식을 할래? 하루 한 끼를 먹고 살 수 있나 말이에요. 통일교인들 가운데 몇 사람이 남겠어? 한 사람이 남더라도 할 사람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그가 뿌레기가 돼서 다시 살아날 수 있어요.

그렇게 하면 내가 쓸 수 있는 돈도 몇 배가 나오리라 보고 있어요. 맞는 말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이야 안 해? 고생 시키려고 그러지 않아요. 이 땅에 눈물을 흘리고 반대받으면서 비웃음 을 당하던 자연으로부터 땅한테 그렇고, 눈물을 흘린 자국과 모든 체 면을 어떻게 없앨 거예요? 이 나라가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책임진 사람들이 탕감하는 거지. 그러고 가야 영계의 문이 열려 있지, 그렇지 않으면 길이 막혀요. 알겠나? 심각한 말 들었으니까 회의해 가 지고 보고하고….

 

나라 보기에, 세계 보기에 책임을 다했다

 

곽정환!「예.」선생님을 안 따라가지?「예.」선생님을 따라갈 사람이


160      핏줄 정화와 교차교체축복

 

 

누구야? 주동문은 언제 가야 되겠나?「아버님께서 오늘 올라오시면 가겠습니다.」나는 오늘 못 올라와. 3일은 되어야 돼. 가서 할 일이 있어 요. 우리 돌아오는 사람이 언제 돌아오나? 내일 돌아온다 그러나, 모레 들어온다고 그러나? 여기 열두 사람!「내일 모레까지 돌아옵니다.」그 때까지 내가 여기에 돌아올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나라 보기에, 세계 보기에 내 책임을 다 했다고 봐요. 부끄럽지 않아요. 아예, 이제는 나보고 부탁도 하지 말고 뭘 해 달라고 하 지 마요. 자기 책임이라구. 자기 나라를 만들려면, 나 이상만 하게 되 면 하늘이 다 해 줄지 않을지 몰라.

허문도!「예.」아들 둘이 다 일본서 산다는데, 결혼시킨다고 소문났더니 다 어디로 도망갔나?「아닙니다. 아직 그런 상태로 있습니다.」평 화대사지, 지금은?「예, 허 장관도 평화대사입니다.」아들도 이제 유엔 이 아벨 국가만 되게 되면 지령이에요, 지령. 호출명령! 일본에 있다 며?「하나만 일본에 있습니다.」하나는 또 어디에 있어? 큰 사람이 일 본인가?「예.」작은 사람은…?「작은애는 서울에 있습니다.」서울에 있어?「예.」그러면 잡아다가 언제든지 뭘 시킬 수 있네?「예.」

선생님도 비위 좋은 사람이라구. 당신의 색시를 뜻 앞에 바쳐야 할 텐데 바치겠어, 안 바치겠어? 부처끼리 의논해 가지고 안 되거든 내가 화해할 걸 가르쳐주고 의논해 가지고 그렇게 결정해 줄게! 하는 놀음 도 한 사람이에요. 한 여자를 위해서 뜻에 바라는 게 있으면 그런 놀 음도 개의치 않았고, 한 여자 때문에 그 가문이 쓰러지더라도 동정할 수 없는 길도 뜻 앞에 남아 있는 걸 아는 사람이에요.

선생님 자신의 가정에 대해서도 미련을 남기지 않은 거라구요. 그렇게 미련은 안 뒀지만, 내가 갈라지게 된 동기가 하나도 없지만 갈라지 고 난 후 지금까지 어머니가 46년, 50년 동안 생활비를 대 주며 나오 는 거예요. 그리고 축복을 해 줬어요. 그런 걸 알아요?

성진이 어머니가 여기 나오라면 열심히 나올 거예요. 나오면,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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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들이 견뎌 배기지 못할 거예요. 대번에 혁명하려고 하지! 재림주로 모시는데, 재림주가 뭐야? 발을 땅에다 딛고 흙을 묻히고 다니고, 옷을 거지같이 입고 다녀? 집이 뭐야, 이놈의 자식들?하면서 가만히 안 있어요. 다 쫓아버리고 자기 혼자도 여러분보다 잘 모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래, 최 씨가 무서운 줄 알았어요.

최 씨, 손 들어 봐. 최종호!「예.」그 다음에 최진호! 두 최 씨를 해양의 총수로서 뒀어요. 그 다음에 고 씨, 고찬윤! 누가 제일 형님이야?

「제가 조금 많습니다.」그 다음에?「그 다음이 저입니다.」둘째야? 둘째면 괜찮아, 셋 가운데서. 임자가 책임을 했으니 닦아세워!

그런데 문안석이 왜 참석을 안 했어? 여기 왔나? 고찬윤!「예.」앞으로 냉동회사를 그 사람한테 줘 보라구.「예.」지금 현재 쓰는 사람을 중심삼고 배울 터인데 한 일주일 해 가지고 그 사람이 하는 것 가운데 결점이 무엇이고, 자기가 보강할 것이 무엇인지 물어봐 가지고 두 주 일 이후에 나한테 보고해요.「예.」

이번에 내려갈 때 같이 데리고 가자고, 나중에 데리고 가자고?「데리고 가야 되겠습니다.」데리고 가. 그거 연락해. 효율이가 연락해서 비행기를 타라구.「자기 부인을 무안으로 데려다 준다고 준비하고 있 습니다.」무안이 뭐이?「무안에 자기 부인을 데려다 줘야 되겠다고요. 도저히 몸을 추스르지 못합니다.」무안에 자기 살 집이 있나?「남의 집을 하나 세를 내놓은 게 있습니다.」그리 가겠다고…?「예.」

 

여러분이 못사는 보면 내가 억울함을 느껴

 

지금 냉동회사의 책임자는 월급을 얼마나 주나?「160만 원 주고 있습니다.」많이 주네! 임자들은 월급을 얼마 받아? 황선조!「180만 원, 170만 원 정도입니다.」170만 원. 그럼 몇 배를 받네. 이제 월급도 내가 올려주려고 그래. 내가 이제 대회 같은 거 많이 필요 없어요.


162      핏줄 정화와 교차교체축복

 

 

송영석은 얼마를 받아?「재단에서 지금 받고 있거든요.」글쎄, 얼마를 받고 있나 그거야.「얼마 전까지 450만 원입니다. 그런데 떼게 되 면 350이 됩니다.」그래, 황선조는 누가 월급을 주는 거야?「재단에서 요.」재단에서 주면, 황선조보다 너한테 주는 것 절반밖에 안 된다는 게 말이 돼?「저는 더 받습니다.」이제 180이라고 그러더니?「해양섭 리를 하는 사람들 말입니다.」자기에게 물어보는데…. 자기는 얼마를 받나?「450만 원인데요, 떼면 한 350만 원을 받습니다.」그래.

국진이가 데리고 온 사람들은 얼마씩 주나?「저도 조금 올랐는데요, 그 사람들은 특수해 가지고 연봉이 1억 넘습니다. 1억이면, 천만 원은 아니고 다 떼면 6백만 원 됩니다.」6백만 원.「그 사람들은 그렇게 주 지 않으면….」그거 그래. 그런 월급을 세상에 지지 않고 제일 많이 주 는 통일교회를 만들려고 그래.「저도 덕을 보고 있습니다. 조금 올렸더 라고요.」덕을 보고 있어? 자꾸 올라가지.「맨 처음에는 3백만 원을 받았는데 올라 가지고 4백이 되더니만 더 올라갔습니다.」

내가 언제 총회를 하려고 그래. 전 세계의 총회를 해 가지고 결정해 주려고 그래. 이제는 내가 돈을 안 써도 돼요. 한 달에 공돈이 얼마나 나가요? 이제 수전노가 됐어요. 돈이 생기면 전부 은행에 예치해 가지 고…. 아마 1년에 수백억이 남을 거라구. 그거 풀어놓으면, 월급은 3 분의 1도 안 들어간다구. 월급을 아까워해서는 안돼요, 사람들을 쓰기 위해서는.

내가 얼마나 그것 때문에 억울함을 느끼고 산다구요. 너희들이 못산다고 할 때 보게 되면 말이에요. 어부들이 잡으면 바터(barter; 물물 교환)제로 하고 있잖아요. 주인이 얼마고…. 그렇게 공생하면 돼요. 그 래 가지고 손해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치될 수 있는 지식기반이든가 세계의 어떤 사람도 처리할 수 있는 지식기반이 있고, 실적이 있어야 된다는 거지.

우리 책임자들은 앞으로 영어를 할 줄 알고, 외국어 둘 셋은 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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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 선생님의 나이가 되면 한 단어를 스무 번 이상 콘사이스에서 찾아야 돼요. 옛날에는 책 같은 것을 찾아서 넘기게 되면 열 장이 아니라 몇 장을 다 외웠고, 잘못 쓴 걸 다 알았는데 말 이에요. 그러니 세상에 살 수 있는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그래도 기억 을 누구한테 지지 않겠다고 내가 기억해야 될 걸 기억하고 있는 거예 요. 그래, 기억할 때는 그 기억 자체를 잊어버려요. 대응적인 술어를 중심삼고 기억해요.

효율이가 잘 쓰는 게 나케무아?「아버님한테 배웠습니다.」그걸 거꾸로 하면 뭐야?「아무케나.」아무케나. 아무케나 살자, 사탄세계에서. 원칙대로 못 살아요. 그래서 술어를 만들었어요, 나케무아. 자기 요량 대로 살 수 없겠기에 끌려 다니면서 아무케나 살자 그거예요.

또 심각한 문제를 대하게 될 때도 아무케나예요. 사탄세계에서 잘했 댔자 남는 것이 없어요. 도적놈들이 더 많이 생겨요. 그래, 지금까지 도적을 맞으면서도 돈을 벌어 대 나왔어요. 앞으로는 그거 없어요. 도 적질한 녀석을 찾아다가 다시 찾아올 거예요. 그런 데 있어서는 선생 님이 가문의 전통이 있어요. 잘 살라구, 그렇게. 알겠나?

 

앞으로 시험을

 

이번 대회에 대한 평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못해도…. 시험지 있지? 시험지로 일곱 장 이상 써 놓고 가라구. 실력 테스트예요. 1, 2, 3, 4, 5로 제목을 어떻게든 많이 잡아 가지고 거기에 해명할 수 있 는 기사를 쓰기 위해서도 그 내용을 중심삼고 다 읽어 볼 때 이 사람 이 어드런 생각을 갖고 뭘 하기를 바라누만! 하고 전부 다 알 수 있 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세계적인 시험을 치는데 앞으로 시험을 칠 때는 영어면 영어대로 기록하고, 그것을 해독할 수 있게끔 번역해서 점수로 해 가


164      핏줄 정화와 교차교체축복

 

 

지고 일률적인 평가를 해야 되겠어요. 백인이고, 흑인이고, 무엇이고….

그렇게 알고, 효율이! 비행기가 곧 오지?「지금 도착할 겁니다.」8시 3분인데….「한 20분 있으면 옵니다. 진지 드시면 되겠습니다.」진 지 먹어야 돼? 진지야 뭐 가서 고기를 잡아먹어도 되지, 바다에 가서. 자, 그렇게 하자구. (경배) 주동문은 나하고 갔다가 하루라도 거쳐가는 게 좋을 거라구. 누구누구 가겠나? 여덟 사람, 손 들어! 갈 사람들은 손 들어 봐! 몇 사람이 타나?「헬기에 열 세 명이 탑니다.」(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 못 함) *


 

 

 

 

절대적 사랑의 기원

 

 

 

 

(경배) 어저께 시험 잘 쳤어?「오늘 아침 10시부터 시험입니다. (윤 태근)」오늘 아침?「예, 공부했습니다.」(웃음) 자, 훈독회! 오늘이 16 일?「예.」14일날의 연설문이 있는데, 여기서 한 번도 안 읽었지?「한 번 읽었습니다.」하다가 말았다구. 그래, 잘 들으라구.

 

몽골반점 동족을 몽골반점 혈족으로 만들기 위해서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Ⅱ훈독 시작; ……천정궁에 입주하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승리는 이제 세계 65억 인류를 하늘의 권속으로 환원시키고 품는 은사의 대장정으로 이어졌습니다. 지난 8월 31일, 본인이 한국에서 첫 테이프를 끊어주어 세 번째로 출발시킨 말 씀과 축복의 세계순회가 참부모와 참자녀들은 물론 참손자손녀들까지 대동하여 참가정의 3대권이 전 세계 40개국을 순회하며 축복을 베푸 는 대장정에서 당당히 승리를 쟁취하고 귀국한 기쁜 날이기도 합니 다.)

오늘 돌아와요. 멀리에서 돌아오는 거예요. 엊그제 끝나 가지고 오


2006년 10 16(月),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66      절대적 사랑의 기원

 

 

늘 오는 거예요. 내일이 17일이지?「예.」그러니까 오늘서부터 내일까지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 오늘 저녁에 내가 가야 되겠나, 내일 가야 되겠나? (웃음)「내일이오.」내일은 바쁘다구요. (웃음과 박수) 수고들 했기 때문에 이제 부모님이 저녁을 사 주든가 선물을 사 주든가 그럴 책임이 남았다구요. 고생들을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 (끝까지 훈 독) (박수)

여러분 중에 그저께 대회에 참석했던 사람이 누구예요?「수련생 중에는 아무도 없습니다.」아무도 없어?「예.」그러면 참석했던 사람이 얘기해 봐. 보고해 주라구. 어저께 우리 떠난 다음에 회의하고 다 기록 했나?「저희들은 헬기 떠나고 바로 왔습니다.」아, 그랬구나! 남은 사 람들은 그걸 갖고 있을 거라구. 선생님도 보고대회를 하던 도중에 시 간이 안 돼서 갈라졌다구.

누가 있었나?「거기 있던 사람은 이 자리에 없습니다.」없어? 그러면 참석해 가지고 느꼈던 소감, 자기 스스로의 소감과 여성들의 해양 섭리를 책임진 책임자로서 어떤 결의와 생애의 길을 갈 것인가 결심한 것을 얘기해 보라구.「예.」

저 내용은 이제 전 세계의 기독교를 믿는 사람 120명이 부모님의 3대 가정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그건 구약시대와 마찬 가지이고, 이건 신약시대이니까 나라를 찾아야 할 시대에 들어왔으니 기독교가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120명이 한꺼번에 들어가서 이 말 씀을 선포할 거예요.

이 선포는 뭐냐? 몽골반점동족을 몽골반점혈족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들어와서 교 육하는 것을 듣지 못할 사람이 없고, 거기에 참석하지 않을 사람이 없 는 거예요.

또 복중에 아기가 있더라도 중생식을 하는 거예요. 중생식을 해 줘야 되고, 여덟 살에 학교 들어가게 되면 소년시대니 부활식을 해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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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고, 열 여섯 살 이후에는 24세까지 결혼할 시기로 영생식을 해 줘야 돼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이번에 해 주는 거예요.

 

죄를 지으면 탕감해야

 

그래서 타락의 핏줄이 완전히 끊어져야 돼요. 복중에 있는 아기로부터 완전히 정리해야 돼요. 이것을 끝내야 2013년 1월 초하루, 1월 1 일에는 타락하기 전 하늘땅을 이루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그 다 음에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맏아들이 가인인데 사탄이 몸 뚱이를 쓰고 태어난 아들과 마찬가지로 돼 있기 때문에 동생을 죽였다 구요. 동생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앞으로 올 수 있는 상징적인 존재로 돼 있으니까 자기가 혈통의 주인 됐으니 하나님도 올 수 있는 것을 막 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영원히 지상에서, 우주에서 추방될 수 있는 것은 이것밖에 없기 때문에 그 일을 지금까지 한 거예요. 피 흘리는 싸움을 거기서 시작해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하나님이 없다는 무신론을 주장한 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이 있다고 하더라도 확실히 몰라요. 공산주의 자도 유물론 절대주의를 모른다구요. 결과를 모르는 입장에서 역사시 대의 혼돈시대이기 때문에 주인이 없는 시대가 돼 버렸어요. 여기에서 주인을 가려내 줘야 돼요.

마음의 주인이 어디에 있느냐? 마음의 주인을 잃어버렸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예.」몸 마음이 싸우는데, 누가 이기느냐? 몸뚱

이는 실체세계와 하나되어 있고, 개인에서 가정종족세계예요. 이 사탄이 하나님을 반대하는 거예요. 전체 세계가 이렇게 돼 있지만, 양심의 세계는 주인이 없어요. 연결될 뿌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의 권한에 끌려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는 인간들은 결국은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서 끝날이 되기 때문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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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에는 하나님을 모르고 인류 형제를 모르고 전부 부정하는 거예요. 부정하다가 자멸할 수밖에 없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죄를 지으면 탕 감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물을 드심) 내가 열이 있어서 말 을 하면, 침이 말라요.

이게 심각한 문제예요. 말로써 이론세계에서 다룰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실제세계보다 실제 나에서부터 나의 가정, 나의 나라, 나의 세계, 나의 영원한 이상세계까지 연결되어 있어요. 이걸 어떻게 정리해 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 문제는 하나님도 손댈 수 없어요. 하나님이 타 락시키지 않았으니까 말이에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를 거짓부모로 만들어서 사탄의 핏줄을 받아들였고, 사탄의 몸뚱이 실체의 아들이 피를 흘리게 한 싸

움에서부터 출발했으니 그냥 그대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끝까지 가는 거예요.

그래, 돌감람나무라면 돌감람나무의 열매 가운데에서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딸 수 없어요. 그러니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로 만들 어 가지고 인류세계에 참감람나무가 돌감람나무보다 많을 수 있는 비 준에 가야 하나님이 사탄의 권한 위에 서기 때문에 주관할 수 있는 시 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후천시대가 되는 거예요.

선천시대에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를 해야 돼요. 죄지은 것에서 벗어나야 된다구요. 몸이 더럽혀졌으면 깨끗이 하는 것과 마찬 가지라구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후천시대가 오는데 는 탕감의 모든 것이 다 지나가 가지고 죄가 없고, 사탄이 없고, 악의 권한의 그림자도 없는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 은 본연세계 마음의 아버지가 되고, 부부의 아버지가 되고, 나라의 아 버지가 되고, 세계와 하늘땅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그 자리를 비로소 출발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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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중심삼고 이룰 있는 터전의 초점이 생식기

 

하나님이 지금까지 타락 이후에 이상적 출발을 못 했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의 싸움도 못 말렸어요. 지금 계속하지? (웃음) 그래, 여자가 어디로 갈 거예요? 여자가 필요한 것은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 니다.」세계에 일등 되는 선한 여자가 있다면, 세계에 일등 되는 뭐예 요?「남자가 있습니다.」남자를 맞이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둘째 번이 아니라 일등이에요. 절대적이라구요. 그래, 남자도 절대적이 되려면 혼 자예요. 여자도 절대적인 여자가 되려면 혼자예요. 둘이 있어서는 안돼 요.

그 절대를 다 좋아해요?「예.」그 절대적 남자가 됐어요? 절대적 여자가 됐어요?「아니요.」(웃음) 절대적 여자가 어떤 것인지 모르고 어 떻게 생겼는지 몰라 가지고 절대적 여자가 절대적인 남자를 찾을 길이 없어요. 그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래, 절대적인 여자 가 돼야만 절대적인 남자가 찾아질 텐데 절대적인 여자가 못 됐기 때 문에 절대적인 남자를 죽여 버렸어요. 절대적이 못 된 그 여자를 따라 가서 사랑하게 되면, 절대적인 사랑 위에 선 절대적인 남자는 없는 것 이 돼요. 타락 자체가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인간의 모든 이상적이고 절대적인 사랑의 기원, 뿌리와 줄기와 순이 돼 가지고 나무가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부정시켜 버렸다는 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부정시켰어요? 여러분 몸뚱이의 어느 부분이에요? 입이 에요, 코예요, 눈이에요, 귀예요, 손이에요? 답은? 몰라요?「생식기입 니다.」생식기! 생명을 심는 기계를 생식기라고 해야 된다구요. 생명을 만드는 기계를 생식기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생명?「참생명입니다.」절대적인 남자의 생명, 절대적인 여자의 생명으로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 아하, 아들과 딸이 하나씩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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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만들어 주는 생식기예요. 그런 남자 여자를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사랑인데, 그 사랑을 중심삼 고 이룰 수 있는 터전 혹은 기반이 뭐냐? 여자라는 몸뚱이와 남자라는 몸뚱이 기반 가운데 초점이 무엇이냐?

여자는 받아야 되겠기 때문에 오목이고, 남자는 줘야 되겠기 때문에 볼록이에요.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이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천 둥 우레 소리가 나면서 번개가 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모든 남 자나 여자가 절대적인 사랑의 천둥 번개를 찾아서 가고 있는 거예요.

이 우주에 꽉 차 있는 전기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음양의 조화를 이루어 가지고 섞어져 있다구요. 이것이 줄이 돼 가지고 쭉 서 있으면, 공기 가운데에서 불이 나요. 그걸 믿을 수 있어요? 공기 가운데에서 불이 나요. 아무것도 없어서 빈 것 같은데 불이 나요. 그것도 허황된 말이지. 빈 데에서 어떻게 불이 나나? 불이 날 수 있는 요소가 준비되 어 있는데, 인간들은 그걸 보고 느끼지를 못 할 뿐이지 있다는 건 사실이에요.

그 있는 것이 플러스 성품과 마이너스 성품으로 섞어져 있어요, 사방으로. 그러니 뭉쳐 가지고 작동하는 거예요. 그 뭉쳐서 작동할 수 있 는 기계가 뭐냐 하면 남자라는 동물이요, 여자라는 동물인데 그 동물 을 뭉치게 할 수 있는 안테나, 초점이 뭐냐? 그것이 생식기다 이거예 요. (웃음) 틀림없어요, 틀려요?「틀림없습니다.」나도 모르겠다구요. (웃음)

나 같은 사람이 몇 명이에요? 276명이라고 그러더니 지금 어떻게 됐나?「282명이 됐습니다. 몇 명이 더 왔습니다.」282명이면 여덟 사 람만 더 있으면 3백 명인데, 언니든지 동생이든지 불러오라구요. 3백 명은 넘어야지! (웃음) 2백은 실패했어요. 남자 백, 여자 백은 실패했 다는 거예요. 또 다른 3백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는 플러 스이고, 둘은 마이너스예요. 또 다른 플러스가 필요하니, 셋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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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상하의 지지를 받지 않고는 수평이 있을 없어

 

그래서 하나, 셋, 다섯, 일곱, 아홉, 열 하나예요. 열 하나, 아홉을 넘어서고 첫 번째 거기에 가서 새로운 것이 나와요. 세 번째예요. 남자 여자가 결혼하면 열 아들딸을 낳을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없지 뭐! (웃음) 그래, 선생님의 가정은 어머니가 몇을 낳았나?「열 세 명 입니다.」아이고, 무섭기도 하다. (웃음)

아, 그거 왜 무서우냐 하면 말이에요, 아들딸은 엄마하고 손잡고 다니고 싶고, 업혀 다니고 싶고, 엄마 것은 빨아먹고 싶고, 엄마의 모든 기름과 핏줄과 모든 걸 빨아 가지고 나중에는 그것도 부족하니까 젖을 통해서 엄마의 제일 진을 다 빨아먹고 있어요. 그 다음에는 누구의 진 을 빨아먹게 되나? 엄마와 같이 해야 돼요. 그 아들딸이 누구냐 하면 엄마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남편을 위한 아들딸이니 엄마를 다 빨아먹 고 먹을 것이 없어서 끝장나면 무엇을 빨아먹어야 되나?

남자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 사랑 가운데 모든 것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아버지의 가진 모든 것이 사랑을 통해서 운반되는 거예요. 돌 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랑이 커 가지고 나라를 넘고, 또 세계를 넘고 하늘로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잘 했다.하는 거예요. 오 만 가지 열매가 다 완성되어 가지고, 거기에 꽃이 피고 나서 수를 놓 는 거예요. 수를 알아요? 수놓는 것 말이에요. 수까지 놓아 가지고 내 가 가정의 제일 기념물로 이런 열매를 영원히 기념물로 장식해 놓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이상적 표제가 된다 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갖고 있는 번개를 칠 수 있는 안테나가 얼마나 귀한 거예요. 안테나는 세 가닥이 있어요. 3수예요. 전기도 삼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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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다 알아요? 전기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 다음에 요렇게 요렇게 메워 가는 거예요. 빨리 가기 때문에 한 줄같이 보여요. 삼상이 합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둘이 가는데, 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가야 되는 거예요, 요 사이로. 이게 이렇게 되고, 손을 대게 되면 요게 요렇 게 되고, 똑같은 것을 여기에 갖다 붙인다구요. 붙여 가지고 어떻게 될 거예요? 이것을 이렇게 이렇게 자르고, 이것을 갖다 붙이면 딱 하나되 는 거예요. 하나는 상현이 되고, 하나는 하현이 되고, 그렇게 하나돼서 여기에 붙었는데 그 다음에는 붙었던 이것은 어디로 가야 돼요? 아래 로 가 가지고 이걸 받들어 줘야 돼요. 그래야 수평이 된다구요. 상하의 지지를 받지 않고는 수평이 있을 수 없어요.

전기 자체가 그렇게 돼 있어요. 전기에 대해서 잘 모르지? (웃음) 거기에 반드시 중간선이 가 가지고 수평이 돼서 여기에서 요렇게 해서 이렇게 해 가지고 밀고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보게 되면 이렇게 이렇 게 돼 있지만 빨리 가니 한 줄같이 보여요. 전기도 회전을 뜨게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회전이 16초 이내에 들어가면 직선으로 보여요. 16초가 넘게 되면 그냥 그대로 볼 수 있다구요. 전기도 정전될 때 불 이 튀기는 것처럼 되지? 그런 거예요. 빨리 가면 한 줄로 보이는 거예 요.

 

서로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물을 드심) 손을 폈을 때, 이거…. 손이 뭘 하는 거예요? 밥 먹는 거지. (웃음) 제일 귀한 것이 숟갈 젓갈을 쥐는 것 아니에요? 이것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손이 고마운 줄 알아요? 알겠나? 나도 몰라서 물어봐요. 손이 혼자 움직이나? 숟갈이 가라사대 손님, 와서 나를 만 져 주소!해요? (웃음) 암만 부르더라도 와 만져 주나? 만져 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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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요소를 가져야 돼요. 여자가 아무리 아름답다고 하더라도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에 대응할 수 있는 요소가 있어야 손이 움직이지요. 손이 먼저 움직여야 되겠나, 숟갈 젓가락이 움직여야 되겠나?「손입니 다.」

그래, 여자가 상대예요, 주체예요?「상대입니다.」정말이에요? (웃음) 그러니 여자는 어때요? 아름답고 변하지 않는 것이 금이고 은이에 요. 은도 변하지 않아요. 은은 특별히 뭐냐 하면, 독소 있는 곳에 넣으 면 대번에 더러움을 타요. 그거 알아요? 금보다 더 빨라요.

그 다음에는 손이 사랑하는 것, 손이 제일 갖고 싶고 만지고 싶은 것이 무엇이겠나? 숟가락, 그 다음에 내 얼굴? (웃음) 아, 이게 웃을 게 아니에요. 교육은 이렇게 해야 돼요. 내 얼굴이에요? 아기들도 둘이 남자 여자가 있으면 말이에요, 자기들이 봐 가지고 자기같이 생긴 사 람은 가서 만지고 싶어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아, 물어보잖 아요? (웃음) 시간도 없는데, 7시면 떠나야 할 텐데…. 그러니까 빨리 빨리 대답 안 하면 그러다 말지 뭐. (웃음)

그래, 눈이 손보고 뭐라고 하느냐? 야, 눈님!누님이라고 하나, 눈 님이라고 하나? (웃음) 손님, 내가 보는 대로 가서 갖고 오소. 붙들어 오소.하면 어드렇게 하겠나? 손이 고맙습니다.그래요, 성나서 나 싫어, 쌍것 눈아!그래요? 서로가 절대신앙이 있어요. 절대사랑이 있 어요. 절대복종이 있어요. 눈도 손님보고 말할 때 부탁합니다.하는 거예요. 손도 눈앞에 절대복종해요. 그래야 그 복종하는 물건이 이상향 이 돼요.

입, 눈, 코, 귀, 살의 오관이에요. 오관이 손보고 손님, 우리 다섯이 원해서 세상에 제일 좋고 귀한 것을 발견해 주면 좋겠습니다.할 때, 그것이 천지의 대주재 왕의 명령이라면 예, 그러겠습니다.하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겠나? 눈 따로 북쪽에 가고, 코는 남쪽에 가고, 또 다른 것들은 어디로 가겠다고 그래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은 이


174      절대적 사랑의 기원

 

 

가운데를 말하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가운데를 말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은 (엄지가) 가운데 들어가게 쥐어야 돼요. 아기가

자랄 때 이렇게 하는 것을 알아요?「예.」봤어요?「예.」(웃음) 보지 않았지만 알지. 왜? 어머니의 자궁 안에서 펴게 되면, 이것이 긁어 댈 거예요. 아기들이 이렇게 손 쥐었는데 간지러우면, 긁고 싶으면 어떻게 하겠나? 이렇게 긁겠나, 이렇게 긁겠나? (웃음) 그거 큰일이에요. 그걸 생각하면, 그 하나의 사건이 우주를 대표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빠는

 

거기에서 어떻게 여자가 생겨났어요. 여자가 그냥 됐지. 사람이 자연히 생겨났지.하는 말과 마찬가지예요. 이야, 그 자궁 가운데남자 도 생겨나? 조화통이다.이거예요. 물어보면, 답변을 누가 하겠나? 답 변이 뭐예요? 답변 중에 최고의 답변이 뭐냐? 태어난 아기들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엄마 아빠예요.  엄마,  아빠  해봐요.「엄마,  아 빠!」아빠할 때 공기를 들이마셔요,  내쉬어요? 엄마할 때는 잡아 먹어요. 할 때는 반대예요. 공기에 들어간 것을 뱉어 버리잖아요? 뱉어 버렸으니까 엄마, 먹었기 때문에 아빠!

그게 제일 귀한 거예요. 아이들이 말을 배울 때 엄마, 빠빠! 아빠는 뭐냐 하면 빠빠예요. (웃음) 엄마는 엄엄이러지 않지? 아빠의 면 왜 빠빠그러느냐 이거예요. 아빠는 둘이에요. 하나가 아니에요. 엄마 는 하나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르심) (웃음) 여자의 몸뚱이에 아 빠가 될 수 있는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가 자리를 잡지 않으 면, 그 자궁이 쓸데없어요.

그러면 자궁에 머물 수 있는 근본이 무엇이냐? 엄마가 줄 수 있는 근본 요소, 그 다음에는 아빠가 줄 수 있는 근본 요소예요. 엄마 아빠 에게는 다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어머니가 필요하겠나,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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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겠나?「엄마입니다.」영계에 가서도 말이에요, 내 자체에는 둘 근원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거기에 필요한 것이 세 근원까지예요. 종 적인 기준이 하나니 횡적인 기준은 한 점이 되어도 돼요. 알겠어요?

우주에 기둥을 세우는데, 기둥이 하나인데 그 하나가 설 수 있는 자리는 두 자리가 아니에요. 이것이 서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 가 지고 하게 되면, 큰 놈이 쑤욱 들어와서 구형을 이룬다는 거예요. 하나 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뭐이라고?「주체입니다.」격으로는?「남성격 입니다.」그러니까 보게 된다면 횡적 기준 앞에 종적 기준이 하늘땅의 부모, 그 다음에는 자기 부모예요. 우주의 부모도 있는데, 자기 부모도 있어요. 45도가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것이 돌아야 돼요, 이렇게 돼 가지고.

손으로 이렇게 해봐요. 동그랗게 해봐요. 혼자 동그랗게 돼요? 되나, 안 되나?「안 됩니다.」이렇게 했다가는 이게 맞지를 않아요. 둘을 맞 추겠다면 아 하, 아 하, 아 하, 아 하, 아 하, 아 하, 아 하, 아 하! (웃 음) 그러나 이렇게 해보라구요. 얼마나 구형이 딱 되나 해봐요. 이렇게 보게 되면, 여기에 다 어울려요. 이렇게 돌게 되면 이렇게 돌던 것이 동그랗게 되면 소모가 안 돼요, 마찰이 없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원만한 사람이에요. 그것을 말해요. 원만한 거예요. 원이 비었다가 꽉 찼으니 소모가 안 돼요. 원만한 존재는 거기에 가서 자기가 도우려고 하게 되면 가 붙어 버린다는 거예요. 우주가 이렇게 운동하는 데, 거기에 여자는 마이너스면 마이너스로 가서 붙게 된다면, 화하게 되면 작은 데서부터 커 나오는 거예요. 마이너스도 자꾸 자꾸 크지? 대우주가 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핵심적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삼위일체로 돼 있기 때문에 사랑의 중심자리에서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봉사하는 거예 요. 거기에서는 접촉만 하면 크지. 우주가 컸기 때문에 이건 커야 된다

는 거예요. 커 가지고 한 바퀴 돌면, 이게 돌면서 떨어질 수 없다구요.


176      절대적 사랑의 기원

 

 

돌면서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돌고는 이렇게 와서는 갈 데 없으니까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핵이라는 걸, 뼈를 만들어요.

 

우주의 근본에는 엄마 아빠의 마음의 핵이 있었다

 

여러분, 뼈가 있지? 여러분이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여러분이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아빠 엄마를 닮았어요. 아빠 엄마를 어떻게 닮았어 요? 아빠 엄마의 뼈가 심어진 거예요. 아빠가 뼈라면, 엄마는 살이에 요. 살도 굳어지면 뼈가 되지? 손톱이 나오면, 이쪽에서는 풍화작용이 없으면 굳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예.」

이치가 다 그래요. 없던 것이 원만한 작용을 하면 생겨나요. 생겨나는데, 뼈가 생겨나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사랑해 가지고 정자 난자 가 합해서 핵의 뼈를 만든 거예요. 컴퓨터의 프로그램이 있지? 딱 잡 아넣으면, 거기에 들어가 있는 것은 버튼만 누르면 그것이 없어지지 않는 한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버튼을 누르면 나타나는 그 안에 우주가 다 들어가 있어요. 우주가 다 나온다는 거예요. 딱, 컴퓨터와 같아요.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의 조화에 의해서 프로그램이 여러분에게 들어간 거예요. 그것이 집을 지을 때 원설계 모양으로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작동하게 되면, 엄마 아빠가 되고 싶다 이거예요. 누구를 닮고 싶으냐 하면 자기가 좋아하는 엄마 아빠예요. 여자들은 엄마, 남 자들은 아빠예요. 원래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여자가 태어난 것은 엄 마를 닮아서 태어났고, 남자가 태어난 것은 아빠를 닮아서 태어났어요. 불평할 수 없어요.

그러면 엄마 아빠를 따라가게 되면, 하라는 대로 하면 나도 엄마 아빠가 돼요. 작은 엄마 아빠가 가정의 엄마 아빠, 일족의 엄마 아빠, 나 라의 엄마 아빠, 세계의 엄마 아빠, 하늘땅의 엄마 아빠가 되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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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렇게 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우주의 근본에는 엄마 아빠의 마음의 핵이 있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니 까 셋이에요. 둘이 하나되면, 또 다른 플러스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기에서 이렇게 되면, 다섯이 있어요, 또 다른 플러스! 그 다음에 일 곱이 있어요.

열까지 가서는 열 하나예요. 이거 다 맞춰서 열 하나 돼야지? 이거 맞춰서 딱 둥그렇게 됐는데 맞출 데가 없잖아요? 새로운 곳으로 이동 해 가지고 열 하나로 커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스물에 가 가지 고 스물 하나, 1억 했으면 1억 다음에 셀 때는 1억 열이에요? 1억 백 이에요? 하나예요. 절대적이에요. 열 하나는 열에 대한 큰 것 하나고, 백이면 백에 대해서 백 하나예요. 그 다음에 그 하나는 중심뼈로 전체 를 말하는 거예요. 셈수가 그렇게 된 것이 천지이치에도 맞는다는 거 예요.

아,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수학선생이 돼야 되고, 물리선생이 돼야 돼요. 소학교 학생도 아니고 대학 나온…. 전문대학 이상 나온 사 람, 손 들어 봐요.「전문대학 이상, 많습니다. (윤태근)」이렇게 전문 대학을 나왔으니 다 못사는 집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얼굴들이 다 미 인이에요. (웃음) 아니에요. 일본의 보통 집회에 가서 보게 되면, 여기 의 여러분보다 다 못생겼어요. (웃음)

전문대학을 나왔다는 것은 전문대학을 생각했기 때문에 나온 거예요. 높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 가운데서 빼 왔어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열이라면 열 하나가 필요해요. 100이라면 200 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300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새로운 하나가 필요해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을 대하는 거예요. 관심이 많아요. 이 사 람들처럼 한국 여자들을 이렇게 모아 놓아 가지고 282명하고 한국의 여자 282명이 있으면 비례적으로 수준이 어디가 높겠느냐 할 때 일본 이 높다고 하겠나, 한국이 높다고 하겠나?


178      절대적 사랑의 기원

 

 

개인주의 사상의 터전을 가진 서구사회의 문명을 따라가는 일본 사람들의 개인적인 욕심이 많다 이거예요. 잘 못살게 돼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서양 사람이 좋다고 해서 서양 사람에게 시집가서 산다 이거 예요. 이래 가지고 서양 사람 백인한테 시집갔으니 이번에는 흑인한테 시집가겠나, 황인종한테 시집가겠나? 백인한테 시집가고 나서는 어디 로 가겠나? 왜 이상하게 생각해요? 백인세계의 상대가 없어지게 되면 그 다음에는 흑인한테 가야 되겠나, 황인종한테 가야 되겠나?「황인종 입니다.」아, 이렇게 이게…. 이래 가지고 뭘 해먹겠나? 밥도 못 얻어 먹겠다야. (웃음)

그러면 백인하고 살던 여자가 흑인을 좋아하나?「아니요.」더 백인이 없으니까 덜 백인을 찾아야지. (웃음) 원하는 것이 없으면, 내려가 면 이쪽으로 내려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황인종한 테 시집가자.「아하!」야야야, 가만히 있으라구. 답이 안 나왔어요, 아 직까지. (웃음) 황인종한테 시집갔는데 아이고, 백인보다 더 나빴다.이거예요. 큰일났어요.

또 백인한테 시집가겠나, 백인이 모가지를 자르려고 지키고 있는데? 저놈의 간나, 잘사나 보자. 나를 버리고 갔는데, 가는 곳곳마다 내가 못살게 하겠다.하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백인한테 갈 수 없으니까 황인종보다 좀 얼굴이 새까맣지, 피도 새까맣고, 뼈도 새까맣 고, 살도 새까만가? 껍데기가 그렇지.

 

찬물이 흐르는 가운데에는 더운 불이 있어

 

그러면 간단해요. 다른 게 뭐예요? 색깔이 다를 뿐인데, 색깔이 왜 달라졌어요? 다른 걸 먹어서 달라진 것이 아니에요. 북극에서 살았기 때문에 하얘진 거예요. 폴라 베어(polar bear)를 알아요? 북극곰! 열 대지방의 곰은 블랙 베어(black bear)예요. 화이트 베어(white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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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베어! 그 다음에 중간 베어가 뭐예요? 브라운 베어(brown bear) 예요. (웃음) 그래요.

세계적으로 볼 때 곰 가운데 제일 잘생기고 제일 무서운 곰이 브라운 베어인데, 코디악에 많이 살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코디악을 좋아한 다 이거예요. 코디악은 곰도 좋지만, 뭐가 있어요? 코디악에 또 뭐가 있나? 물에는?「고기입니다.」고기?「물고기입니다.」물고기! (웃음) 물고기 중에 뭐가 있어요?「새먼입니다.」사케(さけ; 연어)! (웃음) 아 이고, 일본말로 하게 되면 다 먹어치우겠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제 일 많이 먹는 것이 사케예요. (웃음) 그래, 그것을 영어로는 뭐라고 그 러노?「새먼입니다.」샐베이션 문(salvation Moon), 구원하는 문을 새 먼(salmon)이라고 해요. (웃음) 그것이 맞지.

왜 거기를 좋아하느냐? 곰도 무섭지만,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뭐예요? 둘 있지. 하나는 좋은 편에 서서 좋다고 하는 패하고, 하나는 나 쁜 편에 서서 나쁘다고 하는 패 해서 두 패예요. 하나님하고 사탄이 있어요. 하나님은 구해주려고 하고 플러스예요. 샐베이션 문하게 된 다면, 문도 남자예요. 찬물이 흐르는 산 가운데에는 더운 불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화산이 많은 데가 코디악이에요. 북극 중에서도 모여 있다구요.

거기에 가서 가만히 보게 된다면, 소나무들이 났는데 산봉우리에 조금 나던가 밑창에 나던가 이렇게 돼 있어요. 왜 그러냐? 기후 차가 그 렇게 있어요. 이쪽은 햇빛이 드니까 덥지만, 이쪽은 햇빛이 들지 않으 니까 얼음이 얼어 있어요. 산을 중심삼고 이쪽은 눈이 있지만, 이쪽은 푸른 지대가 돼 있어요. 햇빛을 많이 보니까 말이에요. 햇빛을 많이 보 는 데는 초목이 자라요. 침엽수 나무들이 참 놀라워요. 산이 이렇게 뾰 족한데, 나무들이 이렇게 됐으면 뿌리를 이렇게 박아 가지고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곧아요. 그게 특징이에요.

평지에서 나무가 나왔으면 말이에요, 평지에서야 그저 그렇지만 거


180      절대적 사랑의 기원

 

 

기에서는 산이 이렇게 돼 있는데 침엽수가 나와 가지고 보통 평지의 나무는 곧추 가게 되면 이렇게 자라지만, 이건 곧추 가면 이렇게 돼야 될 것인데 말이에요, 어떤 걸 보면 올라가기 힘든 벼랑에 서더라도, 암만 힘들더라도 이렇게 해서 곧추 서요. 왜 곧추 설까? 이렇게 서면, 기 울어지면 기울어질수록 추워요. 추우니까 자동적으로 곧추 선다는 거 예요. 이해돼요?「예.」

이노우에, 그런 걸 생각해 봤어? 나는 그래서 어떻게 돼 가지고 저 렇게 됐노?한 거예요. 비탈길인데, 여기에서 나와 가지고 이렇게 돼 야 할 텐데 딱 서는 거예요. 여기 꼭대기에 재면 딱 90각도예요. 이야, 왜 그럴까? 내려가면 내려가서 춥지, 더 춥지. 그러니까 그것 다 살아 있다는 거예요.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곧추, 곧추 간다는 거예 요.

그렇게 보면, 다 다르다구요. 여러분도 따스한 게 좋지, 추우니까? 러닝셔츠를 더 입고, 그 다음에는 셔츠도 더 입어야 된다구요. 더우면 더 입는 게 편리해요, 불편해요?「불편합니다.」불편한데, 왜 그걸 좋아해요? 자기에게 이익 될 때는 손해나는 것을 하더라도 행한다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치관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 가는….

 

상대가 없으면

 

근본 문제에 들어가야 되는데, 내가 시간이 없다구요. 이제는 이만 하고 언제 또 죽기 전에 만나서, 그때 만나면….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답변할지 모를 텐데, 이만하고 말까? (웃음) 배고플 때 젖 달라 고 해서 엄마한테 갔는데, 젖 안게 주게 되면 어떻게 해요? 아기들도 벌써 한 달 두 달 돼서 엄마가 젖을 안 주면 한 모금, 두 모금, 세 모 금을 먹고는 분해 가지고, 음…! (웃음) 그런 걸 못 느꼈어요? 자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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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는 거예요. 내버려둬서 돌아다니게 되면 기운이 없어 가지고 엄마 젖꼭지를 물 기운도 없지만, 먹고 나서는 딴 생각을 하는 거예요. 배가 안 고프게 된다면 젖꼭지를 물기 시작해요. 아기들이 그렇지?

「예.」나는 젖 먹여 보지 않았지만 그런 것을 알아요. (웃음)

(물을 드심) 그럴 때는 빨리 먹어야 돼요. 물이 나온다구요. (웃음) 그럴 때는 엄마에게 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하고 그렇게 물도 나눠먹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해봐요. 자기 남편하고 해보라는 거예요. (웃음)

자, 이제는 돌아가자. 그래서 생식기가 얼마나 귀한 거예요? 엠파이 어스테이트빌딩 꼭대기에 안테나가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없다.

「있다!」없다, 이 쌍년들아! (웃음) 있다.하면서도 자신 없게 될 때에는 이 쌍년들아!하는 거예요. (웃음) 그럴 때는 얼굴이 달라져 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거짓말인지를 알아요. 여러분이 좋아하는지 안 하는지 말해 볼 때 웃는 데 이렇게 보고 웃느냐, 이렇게 보고 웃느냐? 이렇게 보고 웃으면 자기 말을 안 듣고 옆 사람을 보고 좋아하고, 아 랫사람을 보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공중에 가면 갈수록 하늘에 가까운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비행기를 탈 때 비행기 밖은 마이너스 몇 도이던가? 여름에도 마이너스 50도 정도 되지? 그래서 거기에는 뭐가 살지를 않아요. 햇빛을 받아야 되고 반사해야 돼요. 상대가 없으면 아무리 좋은 곳이라도, 아무리 복 된 곳이라도 쓸쓸하고 냉랭하고 춥고 싫다는 거예요. 온기가 있으면 암만 벼랑에 달려 있더라도 괜찮은 거예요. 그러니 무엇이 귀한 거예 요?

여기에 낚시꾼들이 많이 오지? 뚝방?「갯바위입니다.」갯바위 낚시꾼들을 보게 된다면, 내가 요전에 보니까 소나무하고 바위에다 걸어서 허리에 매고 이러고 낚시질하는 거예요. 졸면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이야, 그렇게 낚시질하는 사람들을 볼 때 저래서 잡으면 얼마나 받


182      절대적 사랑의 기원

 

 

나? 하루에 몇 마리나 잡나…?하루에 한 마리를 잡아도 그만이라는 거예요. 한 마리만 잡아도 아이고, 좋다.한다나? (웃음)

어저께 현진군이 무슨 고기를 잡았겠나? 알아봤어?「예, 부시리 이런 거 큰 것 한 마리 잡았습니다.」(박수) 오늘 생식기까지만 하고 우 리 현진이 노래나 한번 시켜보자! (박수) 막이 달라지려면 프로그램이 달라야지. 해봐요. (환호와 박수) 너 하나 중심삼고 3백 명 가까운 사 람들이 박수하고 좋아하니 오늘 운세를 타기 때문에 고래가 걸릴지 모 르지. (웃음과 박수) (현진님의 말씀과 노래) (박수)「이제는 아버님 노래입니다. (현진님)」(환호와 박수)

무슨 노래? 오늘 기분이 좋지 않을 것 같다. (웃음) 젊은 사람들은 기운을 빼도 괜찮지만, 늙은 사람은 노래하다가 기운 빼게 되면 큰일 난다구요. (웃음) 젊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젊은 사람으로 알면 곤 란하잖아요? 그러니까 노래한 것으로 알고 지나가자. 어때요?「안돼 요.」(웃음) 무슨 노래를 할까? 팔경 노래를 한번 해볼까? (아버님 노 래) (박수) (경배) 선생님이 언제나 젊어서 이렇게 살면 좋겠지?「예.」난 싫어요. (웃음) *


 

 

 

 

이상국가의 아줌마들을 교육할 내용

 

 

 

 

앉아요! 10월 14일, 여기 얘기해 줬나?「해 줬습니다.」해 줬던가?

「산수원 보고서 들어온 것이 있습니다.」산수원! 그래, 읽으라구.「어 떤 걸 읽을까요?」산수원! 산수원이 뭐인지 모르지, 이 사람들?「압니 다.」알아?「안녕하십니까? 여러분, 각 지역에서 산수원 활동에 집단적 으로 협조하고 있지요? 음식도 날라주고, 같이 산에도 올라가고 그래 요?」「예.」

 

산수원에 적극 동참해야

 

(김효율 보좌관이 경기강원권 산수원 애국회의 추계등반 대회 결과 보고서에 대해 낭독; ……가정연합 식구들의 헌신적인 봉사에, 그리고 따뜻한 사랑에 많이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가정연합 회원들이 오늘도 정성껏 준비해 온 점심을 손수 가지고 와서 나눠줘서 우리가 진수성찬 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을 계기로 저도 산수원 활동에 더욱 열 심히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너희들은…?「예, 열심히 하겠습니다.」앞으로 산수원에 특별부대를 만들면 상당히 영향이 클 거라구. 외국


2006년 10 17(火),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84      이상국가의 아줌마들을 교육할 내용

 

 

대사관들을 동원하기 쉬워요. 그러면 여러분의 아들딸이 세계무대로 얼마든지 나갈 길이 열린다구요. 이게 듣고 말 일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생애를 걸고 끝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하늘나라가 되느냐 안 되느냐,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느냐 안 되느냐를 결판을 짓 기 위한 단체예요. 이름도 좋아요, 산수원. 산하고 물하고 들이에요. 이 세계가 산과 물과 들로 말미암아 형성되는 거예요. 그 근원의 주인 이 있어야 하는데 주인을 모르고 사는 인간들 앞에 주인을 가르쳐주는 지극히 가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여기 일본 나라 아가씨인가, 아씨인가? (웃음) 아가씨는 아기를 안 낳은 것이고, 아씨는 아기를 낳은 거라구. 그래, 다르다구. 덮어놓고 혼란하면 안된다구. 아가씨, 아씨! 아씨들이니까 영향이 크리라고 보고 있어요. 다 한국말을 아니까 일본말을 하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그래, 전부 다 한국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나서 아이고, 일본 사람이 어 떻게 한국말을 배워 가지고 우리 산수원 회원이 이렇게 많이 됐어?하는 거예요.

너희들 산수원에 참석하라면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다 참석할 거라 구. 그렇지?「예.」그릇 치면 깨지는데…. 나라도 깨지고, 인간의 모든 역사도 다 깨트릴 수 있어요. 그렇게 알고 열심의 마음을 가지고 방향 을 오늘 결정하는 것이 일본에도 좋고 인류에도 좋을 것이다, 아주.

「아주!」좋다!「좋다!」어허둥둥~! (웃음) (장단에 맞춰 박수를 치 심)「박수 스톱. 왜냐면 여기 한 두 개 더 읽어 드리려고 그럽니다. 아, 그런데 여러분 어떻게 아가씨하고 아씨를 그렇게 잘 구분하세요? 그거 쉬운 말이 아닌데….」

(낭독 계속; 남북통일은 오직 문선명 총재님이 아니고는 이뤄질 수 없음을 우리는 깊이 깨닫게 됩니다. 황 회장님의 대회사 말씀을 들으 면서 마음속에 기운이 솟아오르고, 두 주먹을 불끈 쥐게 하는 감동의 시간이 됐습니다. 문 총재님 하시는 일에 적극 우리도 동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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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결심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적극 동참해봐요.「적극 동참.」(박 수) 일본 사람이, 일본 아줌마가 한국에 시집왔어요. 얼마나 적극적이 에요.「예.」그거 죽더라도 역사는 남겨 놓고 죽어야 돼!「예.」전 세 계에 공헌할 수 있는 대로를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는 천도의 길이요, 인도의 길이라는 거지. 자.

(낭독 계속; ……이제는 우리 지역의 회장으로까지 추대가 되어 지역 사회의 고명한 분들과 많은 인연을 맺게 되고, 이것이 저에게는 영 광입니다. 활동의 좋은 장을 마련해 주신 문선명 총재님께 무한히 감 사를 드리고…) 여러분에게 다 이렇게 돌려준다구. 알겠어?「예.」여러 분이 그러면 되는 거지. 자.

 

시고 끔찍한 집, 시집에서 꽃피우고 열매 맺어봐라

 

(이어서 영남권 산수원 애국회 추계등반 대회 결과 보고서 낭독;

……문선명 총재님의 말씀을 훈독하고 인솔자로부터 문 총재님의 최근 활동소식에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왔습니다. 수성구 산수원 애국회 회 원들은 등반을 하면서 훈독회를 하는 것이 익숙해져 있고…) (웃음) 집집마다 훈독회를 다 한다구.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대구 수성구 지역의 산수원이 장족의 발전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렇게 썼습니다. 이 사람은 경상남도 사람입니다.) 다 일본 여인들이 와 가지고 한국 나라가 이렇게 단결돼 가지고 한국 에서 한 사람이 시작한 산수원을 중심삼고 전체가 아!하고 화답하는 걸 보면, 세계가 다 부러워할 수 있는 너희들의 모습이 아니 되겠느냐 하는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어. 알겠나?「예.」

아씨야, 아가씨야?「아가씨입니다.」아가씨라면 내가 다시 한 번 축복을 해 주고 세계 사람…. (웃음) 가능하다구. 좋은 아들딸을 많이 낳 으라구. 선생님이 이제 10년 동안 살더라도 98세인데, 그때까지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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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챔피언이니까 말이야, 살아 있으면 축복하는 걸 좋아할지 몰라. 그러니 빨리빨리 아들딸을 많이 낳아서 길러놔요. 아시겠어요?「예.」한 국 사람하고 시킬래, 일본 사람하고 시킬래, 천지 사람하고 시킬래?

「천지 사람이오.」답도 잘 한다. (웃음) 자, 계속.「예.」

(낭독 계속; ……여기는 우리 윤 원장과 같은 윤 씨입니다. 윤태호, 윤태근이 아니라. 대구 수성구 산수원 부회장입니다.) (웃음) 한국에서 는 돌림자가 같으면 형제예요, 형제. 형제의 이름은 다 같은 가운데 자 를 쓴다구. 태, 돌림자.

(낭독 계속; ……산 좋고 물 좋은 이곳 가야산에서 가을정취를 마음 껏 즐길 수 있도록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문선명 총재님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산수원의 발전을 위해…) 일본 부인들에게 나눠준다구 요, 감사를. (웃음)

(낭독 계속; ……전국적으로 도 단위로 이렇게 수천 명이 문 총재님의 뜻과 길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그것도 지도자들이 같이 활 동하고 있구나 하는 참여, 연대적인 의식에서 오는 힘이 대단합니다. 우리도 그렇지 않습니까? 식구가 세계적으로 수백만이면 더 힘이 날 겁니다. 그렇지요? 그런 큰 연대적인 힘이 나옵니다.) 수백만 아니라 수억이야. 수억이라고 해야지, 말을 왜 그렇게 해? (웃음)「사실은 뜻 적으로 보면, 벌써 수억이 축복을 받았지요?」(웃음) 그럼!

그 사람들이 다 죽지를 않아. 선생님이 말씀을 안고 지고 다니면서 또 말하고 기억하고, 또 말하고 이러다 보니 어떻게 돼요? 1년이 지나 고 10년이 지나면 많은 친구들이 생겨요. 세계가 아무리 크다고 하더 라도 우리 움직임의 입김은 말이에요, 순식간에 세계를 휩쓸 수 있는 내용이 돼 있어요. 유명한 사람들이 말씀을 접하나 여러분이 접하나 입을 다물 수 없거든.

너희들도 그래서 시집왔잖아, 시집. 시고 신, 즙 알지? 물, 무슨 즙, 물을 짠 즙, 그런 걸 말해요. 그건 골수를 짜낸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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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 그런 시고 끔찍한 집을 찾아온 것이 시집이에요, 시집. 거기서 꽃을 피우고, 거기서 씨를 심어 가지고 열매가 맺히게 되면 위대한 열매 가 생겨나요.

그러한 어머니, 그런 아버지가 있으면 그 집안 후손들이 그런 전통을 이어나가게 되면 세계가 알아주는 전통이 되기 때문에 명문가가 아니 될 수 없고, 또 명문 나라, 명문 종교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좋다!「좋다!」어머니 아버지!「어머니 아버지!」아들딸!「아 들딸!」부자 아니에요, 부자? 그게 부자예요, 부자. 부자 알아?「예.」가네모치(金持; 부자). (웃음)

자, 그런 얘기는 내가 산수원 보고를 훈독회 모양으로 하는데 방해 가 되기 때문에 미안합니다. (웃음) 미안(未眼)하다는 말은 눈이 보이 지 않습니다, 그 말이에요. 미안의 뜻이 그렇잖아? 그것도 몰라? (웃 음) 자!「충청남북도에서 오신 분, 손 한번 들어 보세요. 2006년 산수 원 애국회 충청권 추계등반 대회, 10월 13일. 여기는 속리산에서 했네 요.」속리산 안 가 봤지?「예.」한번 다 가 봐야 돼.「예.」

 

기도보다 무서운 것이 훈독회

 

(낭독 계속; ……이 길이 아니면 남북통일을 할 수 없다는 그런 사명감을 느끼고,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역으로 산수원 회원이 평화 대사가 됩니다. 평화대사들이 교육받고 와 가지고 아, 아버님이 저런 단체도 운영하시는구나!하고, 거기에 들어가서 산수원 회원이 되고 요. 이렇게 서로 주고받고 하는 유기적인 관계가 잘 엮어져 가고 있습 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내용을 알고서 이 사람들을 인도하면 좋을 겁니다.)

산수원 훈독회, 세계 여행 훈독회, 마을 잔치의 훈독회, 환갑잔치, 생일잔치를 매일같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동네의 아이들이 생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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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 어머니 아버지 생일, 할아버지 할머니 생일, 또 잔칫날, 그 다음에 제삿날까지 언제든지 훈독회를 할 수 있는 거예요. 훈독회가 좋다 는 소문나면, 전 세계의 인류가 몽땅 그 회에 가담한다고 생각할 때 세계는 우리 이상을 이루는 데 멀지 않은 시기에 점령당하고 말 것이 다. 아주!「아주!」좋다!「좋다!」부자끼리 잘사는 행복한 우리 집이 다, 아주!「아주!」

(낭독 계속; ……아까 얘기한 것처럼 세상 사람들을 버스에다 40명 태우고 가면서 버스 안에서 30분을 아버님 말씀을 읽는 것이 훈독회 지 다른 겁니까? 아버님 말씀을 읽는데, 그 사람들이 부담 없이 받고 적어도 고개를 끄덕끄덕할 정도로 가면 이건 정말 일반 대중화됐습니 다. 그래서 훈독회라는 말이 누구에게나 쉽게 나오고 또 그들이 거부 감 없이 받아들이는 이런 단계까지 왔습니다. 이건 하늘이 역사하신 겁니다.

영계가 정말로 이 후천개벽시대에는 사람들의 마음을 하늘이 주신 아버님 말씀이 들어가면 자신도 모르게 삐긋이 열리는 이런 단계로 몰 아치는 걸 확신합니다. 요즘은 훈독회가 아주 우리 전통 코스가 됐지 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에게 훈독회를 주신 아버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다음은 참석자 소감입니다. 충청남북도 사람입니다. 충청북 도 영동군 산수원 사무국장.)

여러분이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훈독회 모임자리에 가지고 가서 시작 해서 끝마치고 가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이 얼마나 변화하겠나! 그래, 매일같이 열심히 하고 다 그래요. 기도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순리적인 환경에서 훈독회를 계속하라

 

그 말씀의 뜻이 어때요? 훈(訓)자는 말씀(言) 변에 강(川)을 말했어요. 말씀은 흘러야 된다 그거예요. 또 독(讀)  자는 팔 독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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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것이 아니고 팔아야 된다구. 좋은 말씀이니까 흘러도 그 물을 다 받아먹으려고 할 거예요. 나쁜 물은 다 싫다고 하지만, 좋으니까…. 또 자는 말이야, “ 이  야, 값도 안 받고…! 이런 세상에 보화보다도, 우리 집보다도, 우리 아들딸보다도, 우리 부모보다도 더 귀한 말씀을 주 었구나!하고 한번 들어박히면 영원히 자기 일생 동안 가는 거라구 요. 전국을 중심삼고 사돈들, 사위, 며느리, 할머니, 아줌마들이 전부가 다 섞여 있어요.  한 곳에서 종을 땅 울리면 와와와…!하지요? 그럴 수 있는 길이 돼요. 이것이 한국만이 아니고, 일본만도 아니에요. 세계 적이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중심이 하나님으로 돼 있고, 영계의 수천억이 우리 배후를 엮어 가지고 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때 잘못하게 된다 면 수천억의 훈독을 좋아하는 영계 사람들이 얼마나 기분 나쁠 거예 요! 야, 고것 봐라! 고 여자, 고 녀석이 어떻게 이 복 받을 길을 그렇 게 피해 가느냐? 요렇게 빠지고, 저렇게 빠지느냐?이거예요. 복 받는 길을 피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상들이 와서 길을 막고 가만 안 둬요.  데려간다구.  이제 싹 쓸어버려.  싹 쓸어버려  해봐요.「싹 쓸어 버려!」

그러면 빨리 하면 좋겠지? 아니에요. 사람이 살다가 죽을 때도 난 산다. 생각하지 죽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건 다 하나님이 준 마음이에요. 통일교회가 갑자기 싹 쓸어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꺼번에 불이 내려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의 혀를 빼버리고, 눈을 파 버리고 다 그러면 좋겠어요?

안 그래요. 자연히 순리적인 과정을 통해서 자기들이 설자리에 서고, 갈라지고 다 이렇게 나가야 우환이 없어요. 일본 여자의 한이 없어요. 갑자기 해 놓으면, 힘이 가해지면 반발이 커 간다구요. 두 패로 만들 면, 두 패가 자꾸 크니까 반발이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순리적인 환경을 통해서 훈독회도 계속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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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열심히. 승리자는 상금을 받을 것인데, 하늘나라의 특별상금은 훈독회를 몇 천년 했느냐 하는 것에 따라서 결정되는 거예요. 몇 만년 어느 민족이 쉼 없이 했고, 어느 족속이 쉼 없이 했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본심의 주인을 모시고 살아라

 

그러니까 선생님의 직계와 관계돼 있는 사람은 국가를 넘어서 국경을 넘어 가지고 거기에 참가해야 되겠다는 마음가짐이 뭐예요? 그것은 본래 하늘의 도리에 순응하는 마음이요, 원리원칙에 접하기 위한 마음, 본심의 마음이기 때문에 그 본심을 가진 사람은 자연히 하나돼 가지고 세계가 몽땅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그 동네를 바라볼 때도 저 동네는 복 받아야 할 동네고, 저 나라는 복을 받아야 할 나라고, 그 백성들은 복을 받고 있기 때문에 존경해야 할 사람들이라고 하게 되면, 그 민족과 그 나라는 하나님이 보호하고 자랑하고 싶은 나라가 아닐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선생님 한 사람이 얘기하는 것이 전 세계, 영계에 다 퍼져요. 오늘 훈독회는 어떤 여자들이 모여 가지고 열심히 하느냐? 얼굴이야 잘생겼 든 어떻든 간에 열심히 듣는데 눈초리가 어떻게 돼 있고, 얼굴 모습이 어떻게 돼 있고…. 불평하는 마음인가, 환영하는 마음인가? 말씀에 취 해서 듣는 마음이냐, 할 수 없이 비판하거나 눈을 이렇게 하고 내가 아는 것하고 틀린다.이러느냐? 이거예요.

우선, 말씀이 어때요? 맛있는 음식은 무엇이 들어갔는지 생각 안 하고 맛있게 먹고 봐야 돼요.「예.」먹고 봐라. 먹고는 아, 맛있는 음식 가운데 좋지 않은 것도 있었구나!하고 내가 걱정 안 하더라도 몸 자 체가 구별해서 신진대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신진대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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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얼마만큼 내가 분석해 가지고 활동해 나간다고 자기가 생각이나 해요? 안 하지만, 이 몸이 다 구별해서 활동하는 거예요.

우리 양심이 본래 그렇게 선한 거예요. 참된 양심을 가졌으면 하늘의 마음이 어떻고, 선한 사람은 어떻다는 것을 다 알게 돼 있는 거예 요. 신진대사를 하는데 사고 없이 깨끗이 처리할 수 있는 주인으로부 터 이어받은 본심이 있다. 하나님보다 더 무섭고, 부모보다 더 무섭고, 스승보다 더 무서운 주인이 있다. 그것이 내 본심이다.하는 생각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 통일교회의 위대한 발견이 그거예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선다는 거예요. 양심은 뭐라고요?「부모보다 앞선다.」스승보다 앞섰고, 양 심은 하나님보다 앞선다는 거라고요. 양심이 먼저 알아요. 이거 배우려 고 할 필요 없어요. 양심보고 물어보면, 다 답변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리의 세계를 안 것이 뭐 노력해 가지고, 찾아 가지고 배우려고 해서 안 것이 아니에요. 깊은 양심에 들어가서 물어보면, 답 하 나만 아니에요. 요 관계도 하나 둘 셋…. 운동하려니까 하나를 알게 되 면 셋을 알았어요. 사위기대의 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에 중앙을 세워 가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공식화돼 있기 때문에 이 우주가 어떻고, 뭐가 어떻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천년만년 선생님이 다 보지도 않고, 감 정도 안 하고 어떻게 알아요? 본심이 다 알고 있어요. 본심의 주인을 확실히 내가 모시고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권속에 든다는 거예요. 대표 적손이 된다는 거라고요. 알겠어요?「예.」아저씨, 아줌 마! (웃음)

저 아줌마는 안경을 끼고도 둔하게 이러고 있으니 눈 넷이 다 없어졌어. (웃음) 왜 웃노? 누군지 몰라, 사람이 많으니까. 너 두고 하는 말이야, 너 두고. 이제 졸려고 했지? 졸려고 했나, 안 했나? 몰라요, 저거. 본심이 다 알아요. 본심을 속이지 말라구.


192      이상국가의 아줌마들을 교육할 내용

 

 

선생님은 너희들을 이용해 먹겠다는 마음이 없어요. 내가 이용당하려고 생각해요. 이용당하려고 하니까 너희들은 이용해 가지고 너희들 자신만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나라가 좋아져요. 나라가 따라오는 거예 요. 자기 혼자가 아니에요. 알겠나?「예.」

오늘 또 바다에 갈래?「예.」그래, 선생님도 바다 가면 좋겠나?

「예.」어제는 뭔가? 고등어를 많이 잡아왔더만!「예, 다 어제 요리해 먹었으니까, 아버님 잡은 고등어….」「예.」「한 박스 됩니다.」한 박 스! 아이고, 바다에 가 보니까 고등어 떼가 얼마나 무섭게 야단하는지 몰라요. 조그만 것도 잡지 않으려고 해도 갖다 낚시 넣으면 물고 걸 려 나오는데 집어 던질 수 없고…. 아이고, 불쌍한 아가씨들이 기다 리고 있는데 얼마나 잘 먹겠나!한 거예요. (웃음)

그래서 비행기로 날라 왔는데, 어제 다 요리를 못 해 줬을 텐데….

「어제 내가 큰 아이스박스를 가져왔지요?」「예.」「가져와서 요리 했습니까, 못 했습니까?」「아직 못 했습니다.」아직이니까 아직까지 먹을 것이 기다리고 있으니 졸지 말고 기다려라 이거예요.「예.」

 

언론계의 최고 기준을 넘어가 있는 총재

 

자, 다 끝났어?「조금 남았습니다.」(웃음) 이게 우리의 특징이에요. 선생님이 말하게 책임을 지웠다가 중간에 타고 밀어제기고 하고픈 말 을 하는데, 그래야 또 말을 준비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시간이 필 요해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편안하다 그 말이에요.「여러분이 하 시는 이 훈독회가 전 세계적으로 다 나갑니다.」다 나가지. 다 본다구, 지금.

전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 통일교회 사람들을 친구로 하는 사람은 전부 다 보고 들으니 이게 큰일이에요. 큰일났다구. 나는 걱정을 안 해 요. 언론계의 힘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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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통해 가지고, 사격준비를 해 가지고 쏘게 되면 백발백중이에요. 후루루룩…! 워싱턴에 모든 것이 있지만 자기가 아는 수준 이상까지도 연구하게 되면, 그 이상도 캐치해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언론계 최고의 기준을 넘어가 있는 것이 워싱턴타임스, 유 피 아이(UPI)통신사라는 거예요. 또 우리가 종교계의 말씀 이상으로 넘 어가는 말씀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상세계도 그래요. 사상을 척 보 면, 벌써 빛깔이 달라요. 빛깔이 달라진다구, 책이. 책도 싹 보게 되면 어때요? 딱, 몇 자만 봐도 아, 이 사람은 무엇이다.하는 걸 다 아는 거예요.

선생님은 공부도 안 했지만 백 점을 맞았다는 거예요. 시험문제로 나올 것을 알거든, 교수가 강의할 때 얼마만큼 중요시하는지를 알면 말이에요. 반드시, 그 말씀 가운데서 이건 시험에 난다.는 말을하게 돼 있다구. 정신적으로도 알게 돼 있어요. 틀림없이 에이(A) 비(B) 시 (C), 요것만 적어 놓으면 시험을 치는 그 시간에 가 가지고 한 시간만 딱 빼 보면 낙제점수를 안 맞을 수 있어요. 아, 한번 맛을 알면 그것만 집어먹으면 되잖아. 안 그래?「예.」다 먹었다가 죽지? (웃음) 맛있는 걸 먹어 가지고 소화하면 건강한 거지. 자! (웃음)

(낭독 계속; ……산수원 회원들의 모범적인 이런 실천과 행동이 다른 모든 단체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다른 소감문도 있습니다만, 이걸 로 마치겠습니다.」(박수)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

 

일본 식구들이 한국에 와서 지낸 모든 것을 일본의 여자들도 관심을 갖고 있지만, 일본을 사랑하는 여자와 남자들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일본을 평하고 있는 남자와 여자들도 관심을 갖고 있어요. 여러 가지


194      이상국가의 아줌마들을 교육할 내용

 

 

모든 것이 다 있더라도 이것이 1년 2년 3년, 10년, 3대를 지탱할 일이 없어요. 3대를 못 간다 그거예요.

그래, 우리가 3시대의 3대를 중심삼고 하나로 만드는 운동을 이제부터 시작한다구요. 그렇잖아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에 안착한다는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라든가 우주의 원칙적 근본에서 틀어졌기 때문에 바로잡기 위한 주인이 있어 가지고 제시했다는 이 사실을 사실로 알게 될 때에는 한번 자리를 잡으면 그 만이에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부터 완성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3대해봐요.「3대.」입대.「입대.」코대.「코대.」눈대.「눈대.」 이게 전면의 표준이에요. 입으로 말하고, 아름다운 것을 향내 맡고 보 고, 듣는 것은 사방을 말해요. 눈도 고맙고, 코도 고맙고, 입도 고마워 요. 그렇기 때문에 한 줄에 있지 않고 어때요? 나는 뒤에 있어서 너희들을 감찰하기 위한 것이다.이거예요.

그래서 성인의 성(聖)  자를 보게 되면 귀 이(耳)자예요, 귀 이자.  귀(耳)와  입(口)이에요.  눈코는  그만  보고 쉬어도  괜찮다. 바로 듣고 바로 말하면, 바로 보고 바로 냄새 맡지 않아도 된다.그 말이에 요.  그것이 귀 이(耳)  변과 입 구(口)’ 에   왕(王)이에요. 왕 위에 귀 와 입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성자 성녀가 될 수 있는 주인이 되느니라, 아주!「아주!」

귀가 저 뒤에 있어서 이걸 울타리로 해 가지고 다 지켜주는데, 이걸 얼마나 하나님이 신기한 보배로 만들었는가를 모르고 살아요. 그래, 손 은 또 얼마나 수고를 해요! 눈이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하고, 냄새가 고 약한 냄새가 되면 이러고, 입도 다 컨트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겠어 요?「예.」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보라구요. 하나님, 아담, 해와의 셋이에 요. 그 다음에 아들과 딸의 다섯이에요. 이 다섯 가운데 다 들어가요. 이 마디는 뭐냐 하면 4계절이에요. 하나, 둘, 셋, 넷으로 3단계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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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있어요. 삼 사 십이(3×4=12), 우주는 이 원칙에 의해서 움직인다 이거예요. 이걸 펴 가지고 잡게 될 때 엄지손가락이 없으면 어떻게 되 겠나?「잡을 수 없습니다.」잡았댔자 힘이 안 받아요.

딱 이렇게 채워 줄 수 있는 이 둘이에요, 둘. 주먹으로 때릴 때 어 떻게 하나? 이렇게 해야지요? 주먹을 힘을 다해 가지고 쥔다구요. 이 게 삼 사 십이예요. 춘하추동 다 들어가요. 그 다음에 이것은 세상이에 요, 세상. 이건 하늘이에요. 그러면 이것이 뭐냐 하면 열 넷이에요. 열

둘, 열 넷이에요. 그래, 소생장성의 고개를 못 넘었어요. 아담 해와가 이 고개를 못 넘어갔어요. 37수를 못 갔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는 초부득삼이란 말이 있어요. 첫 번 안 되면 세 번을 거쳐야 된다는 말이 있어요. 지금 우리도 통반격파란 것이 세 번째예요. 하나님의 섭리도 세 번째고 말이에요. 네 번째에 가서 자리 를 잡아야 돼요. 네 번째 자리 잡는 데는 하나님을 모시고 자리 잡아 요. 네 번째에 자리를 잡아야 되는데 하나님을 모실 줄 몰라요.

하나님이 자리를 잡으려면 이렇게 해 가지고, 딱 이렇게 자리를 잡 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째가 여기에 자리를 잡 아야 된다 이거예요. 춘하추동 4시절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쥐 어야 돼요. 쥐어봐요.

 

아기가 안에 어떻게 있을까

 

여자들은 자궁이 있지?「예.」아기가 배 안에 어떻게 있을까? 이렇 게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이게? 손톱이 있나, 없나? 아기가 손톱이 있 던가, 없던가? 손톱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 요? 언제나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도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딱 요렇게 잡고 있으면 이쪽에 넘어가고, 이렇게 넘


196      이상국가의 아줌마들을 교육할 내용

 

 

어가고 넘어가게 손톱을 딱 포위하고 있어요. 아기가 엄마의 태가 아플 걸 알겠나? 모르지만, 아는 분이 다 만들었어요. 배 안에 아기가 어 떻게 하고 있을 것 같아요? 아기가 발로 찬다고 하지?「예.」

발로 차면 어떻게 되겠나? 자꾸 미끄러지면, 발가락의 발톱들이 쫙 다섯 줄로 긁어 놓을 텐데 말이에요. 한번 그래 보면 아이고, 나 죽는 다.하고 야단이 벌어질 거라구. 겉에 조금만 치면 야단하는데, 쇳덩 이보다 더 강한 것이 긁어버리면 까무러칠 거라구요.

이걸 이렇게 쥐어서 보라구요. 이것이 딱 중앙에 가 있어요. 중앙에 가 있고, 여기도 중앙인데 이 중앙을 통하게 돼 있어요. 여기 이것이 맞아야 돼요, 쭉 보면 말이에요.

아기들이 요거 요렇게 되면 여기에 딱 닿겠나, 안 닿겠나? 아기가 이렇게 된 다음에 살을 꽉 쥐게 된다면 말이야, 이 길이와 이 길이가 같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기 들어가서 여기 딱, 이렇게도 되고 이렇 게도 되고 이렇게도 돼요. 이래도 괜찮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타나서는 안되는 거예요, 이게. 나타나면 되겠나? 여기 나타나게 되면 문제지. 여기 갔다, 이래도 다 감춰져요. 여기도 감춰져 요. 제일 안전한 것이 하나님도 아래위에 딱 절반은…. 딱 이렇게 있으 면 이게 여기에 딱 가리어지기 때문에 여기 가려고도 하지 않고, 여기 가려고도 하지 않고 딱 자리를 잡아야 돼요. 한번 해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삼 팔이에요. 삼 팔이 이십사(3

×8=24), 24수예요.

 

24세까지는 시집 장가가야

 

24세까지는 시집 장가가야 되는 거예요. 시집 안 가 가지고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까지 나와도 뭐예요? 박사 코스를 24살까지 패스 못 하 겠으면 박사를 시켜서는 안돼요. 사기 쳐 먹는다는 거예요. 24살에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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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해 가지고 28살이 되면 말이에요, 두 아들딸이 돼요. 24세, 25세, 26세, 27세, 28세의 5년 동안이에요. 둘 이상 낳는다는 거예요. 1년

6개월이면, 터울이 돼요.

월경도 말이에요, 젖 먹는 것이 1년 반…. 1년도 안 되지. 젖을 먹이게 될 때는 아기를 안 낳아요. 옛날에 독자의 집안에서 며느리를 얻 어 와 가지고 하나 아기를 낳았으면 젖을 늙어 죽도록 먹이려고 했는 데, 그러면 아기가 안 난다구요. 젖 안 먹이고 하게 되면, 월경이 생겨 서 빠른 시일 내에 아기가 생기는 거예요. 그것도 모르나? (웃음)

빠르면 3개월, 4개월, 6개월 이내에 다 월경을 시작해요. 해보라구. 이제 나이들이 40이 넘은 패들이 많은데, 아기 낳을 생각들은 안 하잖 아? 그게 큰 병이에요. 열두 수를 4배로 하면 얼마야? 48이에요. 48 세까지가 여자들이 아기를 산란할 수 있는 한계예요.

보라구. 47세부터 8세, 9세, 50이면 별세계의 4수, 이쪽 편에 4수가 되기 때문에 그때까지 아기 낳는 사람이 없다구. 제정해야(기껏해 야) 48살, 47살이에요. 그 이상 넘으면 아기 낳기 힘든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알겠나?「예.」

이팔청춘  해봐요.「이팔청춘.」한국에서는  소망이  뭐냐  하면  이팔 청춘 되기를 원해요. 이팔청춘을 왜 원하느냐? 너희들! 아씨가 좋아, 아가씨가 좋아?「아가씨가 좋습니다.」아씨, 아가씨! 아씨가 되려면 시 집가야 돼요. 또 남자들은 장가가야 돼요. 장가가는 연령, 시집가는 연 령이 비슷비슷해야지 차이가 있으면 안되잖아요.

보라구요. 남자가 나이 많은 게 좋아요, 여자가 나이 많은 게 좋아요?「남자가요.」왜, 어째서? 중심이 되어서 그래요. 색시 되는 사람은 할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남편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뭐예요?「아들이오.」4가 필요해요. 그 가운데 중심이 아버 지라는 거예요.

어머니가 중심이 돼야 되겠나, 아버지가 중심이 돼야 되겠나?「아버


198      이상국가의 아줌마들을 교육할 내용

 

 

지입니다.」왜 중심이에요? 4대가 갈라져도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이렇게도 연결돼 있고, 이렇게도 연결돼 있어요. 그러니까 중심으로 세우 지 않으면 안돼요. 여자는 손해가 많지?「아닙니다.」왜 아니야? 설명 해 보라구. 왜 아니야? 모르잖아.

이런 원칙을 알아야 돼요. 아, 이렇기 때문에 중심이구나!” 하는   이에요. 반드시, 동서남북의 사방을 가져야만 중심이 돼요. 이 중심 이 사방을 갖춰야 균형을 취하고, 이렇게 되지 않아요. 이렇게 돌더라 도 수평으로 도는 거예요, 수평.

왜 중심이 필요하냐? 수평으로 돌고 있어요. 이것이 90각도예요. 사방 90각도예요. 사 구 삼십육(4×9=36), 네 곳을 중심삼고 360도, 360이 돼 있어요. 1년이 구력은 360이지?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뭐냐 할 때 눈이 중심이에요, 코가 중심이에요?「코입니다.」코야?「예.」왜 중심이야?「가운데 있으니까요.」(웃음) 눈은 어떻게 해? 목이 왔다갔 다하는데 코 때문에 왔다갔다해, 눈 때문에 왔다갔다해?「눈 때문에 요.」그러니까 눈이 중심이지, 뭐 왜 코가 중심이야? 이것은 한 줄에 서 있어요. 사위기대가 안 돼 있다 그거예요. 사위기대라고 할 때는 코 가 되는 거예요.

생명의 생사지권은 눈이 문제가 아니고, 귀가 문제가 아니고, 입이 문제가 아니에요. 코예요. 생수, 산수원. 이게 산수원이에요, 이게. 들 아니에요? 얼굴판. 상판이라고 하지? 산수원 가운데 생명줄은 이것밖 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코가 잘생겨야 돼요. 얼굴이 납작한데 납작 코면, 아이고…! 이 얼굴의 사방을 갖추고 중심이 돼 있는 거예요. 나 는 관상학자가 아니지만, 이 구조적인 내용을 볼 때 그런 논리가 관상 에도 다 맞는 거예요.

이빨이 몇이에요?「32개입니다.」왜 32개예요? 사 팔이 삼십이(4× 8=32), 전부가 들어가요. 사위기대 전체의 8수가 되면 어때요? 기어 가 이렇게 될 때는 8자 되지? 기어가 둘이 있으면, 이것을 중심삼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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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로 돌아가요. 이것이 돌아가는 데는 이것도 돌아가는데, 이건 이렇게 도는데 반대로 도는 거예요.

 

교육은 어머니의 책임

 

남자 여자가 안 맞아요. 여자는 받기를 좋아하고, 남자는 주기를 좋아하면 안 맞아요. 그래, 그런데 왜 좋아지느냐? 아하, 받았으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주고받으니까 좋은 거예요. 남자도 줬으면, 여자 앞에 그릇에 담으라고 하게 되면 망해 버릴 것 아니에요? 주고받기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아무리 복이 많다고 하더라도 전체 앞에 줄 수 없게 되면 불행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로 말하게 된다면 나라의 줄 수 있는 여자의 왕, 남자의 왕 대표를 대통령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그 나라의 남자나 그 나라의 여자들이 남자들을 중심삼은 여자, 여자들을 중심삼은 남자가 언제나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이 돼 있 기 때문에 싸움이 없어요. 해봐요, 쉬지 말고! (박수) 줄 때는 내가 내 려가면서 줘야 되는 거예요. 받을 때에는 어때요? 이 반대쪽에 닿아야 돼요. 앞으로 주고 뒤로 받아야 되고, 뒤로 주고 앞으로 받아야 돼요. 그 다음에 바른쪽으로 주고 왼쪽으로 받아야 되고, 왼쪽으로 주고 바 른쪽으로 받아야 돼요. 그러니까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으로 사방이에요.

그래, 시부모를 모셔보지 못한 사람은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가정 주부로서의 주인이 될 수 있느냐, 없느냐 그거예요. 시집가서 도 둑심보를 가지고 있어요. 시집가서 아기들이 생기면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에 있는 것을 다 도둑질해 가요.

그래, 한국은 엄격해요. 결혼한 날부터는 그 집 귀신이 되라고 해요. 그 집을 떠날 수 없다는 거지. 그러니 시집가는 그 날부터 어머니 아버 지보다도 뭐예요? 두 세계 어머니 아버지의 놀음을 해야 할 것이 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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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요. 두 집의 어머니 아버지 놀음을 해야 돼요. 시집간 여자가 자기 본가집에 가서 우리 집을 본받아라!할 수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교육할 수 있는 모델케이스가 시집가는 아가씨에게 있다는 걸 몰라요. 여기서 집을 떠났으면 집 떠난 것보다도 더 기쁠 수 있는 것 이 뭐냐 하면 남편이 있어요. 그러니까 남편의 나라가 없어 가지고 시 집갈 데 있어요? 그러니까 시집가기 전부터 그 나라의 나라님을 생각 하고 동정할 줄 알고, 그 나라님 앞에 남편이 잘못하면 내가 가서 교 육하겠다고 해야 돼요.

나라에 충성해야 되고, 가정에 충성할 수 있는 교육을 누가 보여줘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보여줘야 돼요. 왜? 남자나 여자는 어머니의 피 살을 받고 태어난 거예요. 어머니의 대신자예요. 그래요, 안 그래 요?「맞습니다.」시집가서 자기 멋대로 살면 안되지. 어머니의 뜻을 알 아야 돼요. 어머니의 뜻이라는 것은 귀중한 거예요. 여왕의 전통을 심 기 위해서 시집가는 거예요.

여자가 시집갈 때에는 사랑을 받기 위해서 간다고 하지? 남편만이 내 사람이 아니에요. 핏줄을 살리기 위해서 시집가는 거예요. 여자가 없으면, 그 남자세계의 핏줄이 남아지나? 핏줄을 살리기 위해서 시집 간다는 말은 통일교회 문 선생으로부터 시작된 거예요. 핏줄이 귀한 거예요. 그러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보다도 어디에 가서 열매가 맺혀야 되느냐? 자기 집에서 열매로 못 맺혀요. 시집가서…!

어머니 아버지의 배후를 중심삼고 대표로 시집가기 때문에 아무개 집 에 시집온 그 아가씨는 진짜 훌륭한 아씨가 돼 가지고 시어머니도 섬기 고, 시어머니도 그 아씨를 섬기려고 하고 시아버지도 섬기려고 하게 되 면 3대의 아들딸이 섬기려고 하기 때문에 그 며느리 한 사람이 그 가문 의 왕가를 이어받을 수 있는 전통을 세운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자가 다른 집에 가서 피 살과 모든 뼈를 투입해서 아기 열을 낳았으면, 그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어때요? 피 살과 모든 걸 몽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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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애버려야 되겠나, 길러서 완전하게 만들어야 되겠나?「길러서 완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교육은 어머니가 책임이에요, 출발로부터.

 

핏줄을 마르지 않게 하는 것은 참사랑

 

40조나 되는 몸뚱이의 세포들 가운데서 완전한 세포가 아니라 반쪽 밖에 안 되는 정자 하나가 들어가서 어떻게 돼요? 그 정자가 클 수 있 는 환경을 하나님이 준비한 거예요. 그게 어머니의 몸뚱이예요. 어머니 의 좋은 요소를 다 빨아먹어요. 그러면 어머니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시아버지의 사랑, 시어머니의 사랑, 시동생의 사랑, 시가 인척의 사랑, 그 다음에 자기 남편의 사랑을 받아야만 피가 회생하는 거예요. 피가 마르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기 본가집에서 핏줄을 마르지 않게 해야 되겠나, 신랑한테서 해야 되겠나? 핏줄이 마르지 않게 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참사랑. 남편 이 우리 엄마 아빠, 우리 가정의 누구보다도 귀하게 사랑하는 거예요. 또, 그걸 원해요.

그런데 하늘이 택함을 몰라 가지고 사랑 안 한다고 하고 시동생이 사랑 안 해. 시누이가 나를 사랑 안 해. 시삼촌이 나를 사랑 안 해. 시 아버지 시어머니가 나를 사랑 안 해.하면, 그게 도적년이지! 새빨간 도적년이지. 그 집에 뭘 하러 시집왔어요? 핏줄을 이어주고 복을 이어 주는 사람으로서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궁둥이가 무거워요. 왜? 방에 지켜 가지고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오더라도 자기 아들딸이 있으면 어떻게 해요? 할아버지 를 위해서 시중해 주고, 어머니를 위해서 시중해 주고, 삼촌을 위해서 시중해 줄 수 있는 아들을 낳아 놓아야만 그 가문의 여왕님이 되는 거 예요. 김 씨 가문의 여왕님은 박 씨로 시집온 며느리가 여왕이 될 수


202      이상국가의 아줌마들을 교육할 내용

 

 

있는 거예요. 여왕이 돼 있기 때문에 왕자왕녀 같은 아들딸을 낳아서 하나님에게 바치게 될 때 하나님이 오냐, 잘 했다.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안 맞으면 그렇게 안 살아보라구, 어떻게 되나. 그 후손은 망하는 거예요. 분산되고 약화돼서 없어져요. 그렇지만 그런 며느리가 있으면 자꾸 커요. 조상에 소문나고, 동네에 소문나고, 문중에 소문나고, 나라 에 소문나 가지고 열녀비까지 나라에서 세우는 거라구요.

자가 무슨 자예요? 이을 열(列)자예요, 더울 열(熱)자예요?  *이을 열  자에 네 점을 찍은 것(烈)이에요.  사위기대를 이뤄 라! 그렇지 않으면 훌륭한 어머니, 아내가 못 된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런 말은 원리말씀에 없어요. 앞으로 이상국가의 아줌마들을 교육할 내용이에요. 그런 원칙을 너희들이 이번에 수련을 받고 다 이러니 만큼 말이에요, 나도 세상을 떠날 시간이 멀지 않은 것을 알아요. 가르 쳐주고 가야 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특별한 모양이지? 보니까 얼굴들 이 다 균형적으로 돼 있어요. 선조들이 선해요. 이번에 몇 회인가?

「20회입니다.」20회? 20차, 20고개를 넘는구만. 스무 고개예요.

 

4대 만에 씨가

 

이팔청춘이라는 말에서부터 시작됐어요. 왜 이팔청춘이에요? 결혼을 스물 네 살까지 해야 하는데, 스물 네 살 전에 했으면 문제도 안 되지. 열 일곱 살에 했으면, 이팔청춘은 그 계수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스물 네 살까지 해서 아들딸을 가져야 돼요.

남자 여자가 28살 때에는 천지부모를 모셔 가지고 아들딸도 가져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야 하나님 앞에 복 주겠다고 부를 수 있는 상대가 되지, 사위기대의 기반이 못 돼 가지고는 빠지는 거예요. 여편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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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외짝이 돼서 안 돼요. 둘이 합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때와 같은 자리에 설 수 있어야 공식에 맞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팔청춘…. 왼손이 여자라구요. 여자도 하나 둘 셋 넷으로 열 둘이고, 열 넷이에요. 남자도 열 둘이고 열 넷인데, 이게 이렇게 돼 있어요. 하나 안 돼 있어요. 절대 하나 못 되게 돼 있어요. 이게 어떻 게 하나되겠나, 이렇게 됐는데? 거꾸로 됐어요, 하늘과 땅이. 천지가 돼야 할 텐데, 지천이 됐어요.

상하좌우, 상하는 부자지관계고 좌우는 부부관계인데 왜 좌가 먼저 갔어요? 여자가 요사스런 여자가 됐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전후 도 아들딸들이에요. 형제예요. 상하도 맞고 전후도 맞는데, 왜 여자하 고 남자는 우좌가 돼야 할 텐데 좌우가 됐느냐 이거예요.

씨가 되려면, 사랑의 초점을 중심삼고 이 셋이 어떻게 돼요? 남자와 여자 그리고 여기에 이렇게 돼야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삼위기대가 되어야 돼요, 삼위기대. 아담 해와, 둘이서 사랑해 가지고 열 달을 쭉 지내는 거예요. 열 달이 돼야 아기가 생기지?「예.」

십간 십이수라는 것은 그런 뜻이 있어요. 열 달과 열두 달이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십간은 하늘을 말하는 것이고, 십이수는 땅을 말하는 거예요. 주역의 오행 내용이 맞는 거예요. 열 달을 거쳐 가지고 십이수 에 맞게끔, 춘하추동에 맞게끔, 360에 맞게끔 태어나는 거예요. 어떤 것이 먼저냐 하면, 조상의 자리가 먼저 자리예요. 십수까지는 조상들의 수예요. 열 하나, 비로소 여기서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이 천지도수를 3, 4수를 중심삼고 풀어 나가요. 3수와 4수를 합해서 하늘땅 수로 이걸 승하면 이상수, 삼 사 열두 달이 되는 거예요. 십 간 십이지를 풀면 열두 달 넘어서 10년 단위에 새로이 열 하나가 나 오는 거예요. 천지가 그렇게 풀려 나가는 거예요.

여자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밭이지, 씨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는 받는 데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 우리 원리에는 우주의 근본이 어떻게 되


204      이상국가의 아줌마들을 교육할 내용

 

 

느냐 하면 하나님 자체도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으로 계신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사방을 갖추어 가지고 화합해요. 사방은 각도가 조금 달라져도 동서남북이 있으면, 이것이 조금 1도가 틀어져도 전체가 돌아가기 때문에 상대가 있어요.

수평이 된 사방에 중심을 중심삼고 어떻게 돼 있어요? 어디든지 중 심에서 떨어질 수 없어요. 이것도, 이것도, 이것도 전부 다 그래요. 사방과 그 모든 입체적인 십이수, 열두 개 전부 다 하나의 열매를 맺혀 놔야 돼요. 그래야 4대에 있어서 선생님을 닮은 씨가 되는 거예요. 하 나님이 1대, 아담은 2대, 아들딸과 손자 때 와 가지고 4대조의 씨를 못 받았어요.

 

사랑 받기 위해 시집가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볼 때 독신생활을 주장하는 사람은 없어진다구. 그냥 없어져요. 여자도 없어지고, 남자도 저나라에서 없어져요. 그렇게 없어진 자 리에 있는 것같이 가 있는 것이 깜깜한 지옥세계예요. 그건 천년만년 가게 되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영생의 원리예요. 왜? 주고받아야 돼요. 운동은 주고받아야 계속할 수 있는데 끊어지니까 자연히 달과 같이 한쪽이 줄어들면 이지러지고, 작아지고 작아지다가 나중에는 없어지는 거예요. 달이 초승달은 가늘 지? 없어지는 거예요. 생겨나는 것도 그렇게 생겨나지만 없어진다는 거예요. 독신생활을 강조한 사람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어떻게 돼요? 하나님의 보좌에서 주변은 전부 다 이곳을 향하는데, 뒤로 돌아앉아 고독단신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에 있는 사람이 나가나 오나 밀쳐버리 는 거예요. 방해꾼이에요.

그래, 자동적으로 우주 멀리 떠나서 관성에 의해서 10년 갈 것을 한 시간에 달려버리면 열을 받아 타 버려요. 관성에 의해서 없어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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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혼자 살면 좋겠다고 하는 여자, 손 들어 봐. 누구하고 살래?「남편하고요.」

그래, 상하좌우전후예요. 3대를 사랑하고야, 3대를 사랑하는 자리에 서야 손자를 안을 수 있어요. 손자의 시대에 있어서 비로소 자기 씨가 생겨나는 거예요. 할아버지 있고 아버지가 있는데 아버지의 아들 이 없으면, 손자가 없어지면 씨가 없어지지? 양대의 씨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손자가 없는 거라구요. 그래, 손자 없이 하나님의 가정이 나올 수 있나?

그래, 필요한 것이 뭐예요? 사랑을 후우-줄 수 있는 아버지가 필요하고, 흐흡!사랑을 받을 수 있는 어머니가 필요해요. 그래, 남편이 에헴!할 때 여자는 쪼그라 들어가라는 거예요. 고무 볼과 같이 말이 에요. 고무는 늘었다 줄었다 해요. 남자는 주체이니까 후우-하게 되 면, 여자가 같이 붙어서 얼굴을 긁어 대면서 여기까지 물겠다면 어떻 게 되나? 없어져야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똑똑한 여자보 다도 온순한 여자가 복 받고 사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남자 학교 다니는 데 같이 보내서는 안되는 거예요. 뒷방에서 공부시켜야 된다구요. 동네방네 모든 남자 여자들 가 운데 여자보다 못한 남자도 더러 있을 것 아니에요? 남자가 그러면, 남자라는 종자도 아무개같이 생겼으면 자기 남편도 무시하는 거예요.

지금의 남녀공학이 좋은 거야, 나쁜 거야?「좋은 겁니다.」좋은 건 데 여기 들어와 가지고, 남편하고 부처끼리 와 가지고 어때요? 5백 몇 명인가? 504명이 되나?「564명입니다.」564명하고 같이 수련을 받으면서 손도 잡지 말고, 보지도 말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웃음) 웃지 말고…. 답변하고 웃어야지! 다 도망가요. (웃음)

소나무 뒤에 숨고, 어디 가다 뭐예요? 둘이서 나무 아래에 숨어버리려고 한다구. 그러려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럴 때 금단의 열매를 따 먹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4년 간 선생님이 부부생활을 하지 말라고


206      이상국가의 아줌마들을 교육할 내용

 

 

했는데 그것을 지켜요? 신랑 각시는 새빨갛게 벗고 자라고 했는데 벗고 자요?

선생님이 명령한 게 언제인가? 벌써 2년째 되나? 그렇지? 벗고 자? 왜 벗고 자라고 그래요? 싸울 수 없어요. 둘이 싸우고 옆에 있으면 손 만 봐도 물어서 잘라버리고 싶은데, 어디 벗고 그렇게 되나? 싸움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저녁때 와서 싸우다가 남편의 손을 물어서 피가 나 게 해 가지고 남편네 여편네 발길로 차고, 다리를 부러뜨려 놓고 둘이 자겠나? 자겠나, 못 자겠나? 벗고 자겠어, 못 자겠어? 자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못 자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문제가 커요. 선생님이 이상부부를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꿈이 많았 고, 얼마나 하나님의 비밀을 캐내기 위해서 이론적으로 파고들었어요! 다 처음 듣는 얘기들이라구. 안 그래? 너희 일본 여자들이 시집은 사랑을 받기 위해서 간다고 그러지? 사탄이 가르치는 골자 교육이에요.

그래서 가는 길이 편할 게 어디 있어요? 벌써 시집온 지 한 달만 되면, 아무개 집 며느리가 교만하고 못됐다고 동네에 소문나 가지고 그 런 눈깔들로 바라보는데 어떻게 굴복시키겠나? 온유겸손이 자기 살길 이라는 거예요. 동네방네 무슨 소문이 나더라도 듣고도 못 들은 척, 알 고도 모른 척, 매 맞고도 안 맞은 척하라는 거예요. 조금만 뭐라고 해 도 시집가서 떽떽떽…하면 쫓아내야 돼요.

선생님 말 들어 보니까 어때요? 선생님의 말이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맞는 말 같습니다.」안 맞는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 어요, 내가 질문할게! 손 못 들어요. 그랬다가는 자기 망신할 터인데 말이에요.

 

새로운 역사의 전통을 남기자

 

그러니까 양심, 본심은 다 알아요. 저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요.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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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게 되면 내가 잘못했는지, 잘했는지를 알아요. 내 말 가운데 몇 가지 말이 좋고, 몇 가지 말이 나쁘다는 걸 알고 비례적으로 볼 때 나쁜 말이 많다면 입을 벌리지 마요. 들은 척 만 척, 본 척 만 척, 냄새 맡 은 척 안 맡은 척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움직이지 말라, 꼼짝하지 말고 가만있으라는 거예요. 움직이면 손이 움직이고 다 작동을 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데 동반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반대를 받으면서도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있으면 언제나 나쁘지 않아요. 10년 전이나 10년 후나 같은데, 왜 나쁘다고 해요? 하나님은 알기 때문에 1세기 이상 참고 자기의 선을 위해서 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찾아서 지켜준다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도 그런 대표적인 사람이에요. 세계가 반대했어요. 세계가 문 총재를 여우몰이를 하듯이 잡아 치우려고 했지만 10년, 20 년, 30년, 1세기도 안 가서 세계에 문 총재의 이름이 유명해졌어요. 문 총재가 뭐 그렇게 훌륭하냐? 보면, 여러분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눈 코 귀 입, 손발밖에 더 있는 게 뭐 있어요? 같은데, 왜 문 총재의 사상이니 무엇이니 이래야 되느냐? 그것이 전통이기 때문이에요. 역사 가 따라가야 할 내용을 전통이라고 그래요.

역사가 따라갈 내용이니 따라가면 세상은 망하더라도, 그 전통을 버리고 간 사람은 망하더라도 따라간 사람은 남아 가지고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백년 천년을 참아 나온 사람은 백 년 이후의 세계는 하늘이 복을 그리로 옮겨 준다는 거예요. 천년만년 공을 들이면 천년 만년 보호를 받아 가지고 망하지 않는다는 이론적인 실체를 우리는 알 고 살고 있는 거예요. 몇 해만 되면, 이렇게 된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말한 것과 같이 요즈음 인터넷을 통해서 세상을 다 볼 수 있고, 다 이렇게 돼 있잖아요? 한국의 평일기획을 안 만 들었으면 인터넷으로 볼 수 없어요. 강연한 것, 좋은 소식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세상 사람과 다른 분이라는 것이 이제는 드러나요. 그 사람


208      이상국가의 아줌마들을 교육할 내용

 

 

들이 가는 길, 그 사람들이 사는 일, 그 사람들이 놀고 지낸 모든 일들이 세상보다 다르고 어때요?

세상이 반대했다가 다 지나갔으니 우리만이 주인 될 수 있는 시대가 오니까, 드러나니까 앞으로 후손들은 자연히 여러분의 뒤를 따르지 않 을 수 없어요. 또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새로운 역사 의 전통이 남아지는 것이다 이거예요.「아주!」좋다!「좋다!」아버지! 「아버지!」부자관계.「부자관계.」

부자가 됐으니 좋잖아요.「예.」그 다음에 남편 좋고, 아내 좋고, 형님 좋고, 주체 대상이 좋아하니까 천하가 다 행복하지 않을 수 없느니 라. 또, 아주!「아주!」다리를 들어도 좋고, 이래도 좋아요. 춤이라는 것은 그렇잖아요? 너무 웃고 좋은데 눈물도 펑펑 흘리는 그것도 좋고, 울다가 웃더라도 좋고, 다리를 펴도 좋고, 남편 얼굴에다가 침을 뱉어 도 좋고…. 좋고 좋다고 하다가 올라가는 거예요.

 

사연이 통하면 화합돼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취해서 말만 하다가는 오늘 아무것도 못 하겠다. 시간이 7시가 넘었다, 야! (웃음) 손님들이 왔다가 안 가 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이 가려고 할 때에는 말이야, 그 사람의 성격을 보고 뭘 좋아할 수 있는 물건을 딱 알고 이것 좀 드시소. 10분만쉬 었다 가소!하는 거예요. 알겠어?「예.」10분 동안 그것을 다 먹었어 요. 맛이 있어 짭짭하게 되는데, 그 다음에 더 먹는 것은 이건 1분만 먹고 가소!(웃음) 1분을 기다렸다가 먹고는 아…!

이번은 30분 걸려서 주인이 나왔다 그거예요. 아이고, 너무 늦어 미안합니다. 여기 1분 돼 먹던 것보다 더 맛있는 건데, 이것만 한 1초 동안 맛보고 가소!일어서서 가려고 하다가 맛만 보게 되면 주저앉아 이러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먹고 싶고, 갖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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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것 아니에요? 더 좋아하고 싶지?

그래, 문 총재한테 반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 꼬이는 챔피언이라고 소문나지 않았어요? *레버런 문은 브레인워싱(brainwashing; 세 뇌)의 챔피언이라고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들 웃는 눈을 보고 눈물이 어리면, 내가 눈물을 흘리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눈 물을 흘리게 되면 코가 찡찡하고 그러면, 나도 코가 찡찡하게 되는 거 예요. 그 사연이 통하면, 다 화합되는 겁니다. 자기가 못 되어서 그렇 지 말이에요. 알겠어요? 될 수 있게끔 다 돼 있는데 못 되는 것은 타 락했기 때문에, 뿌레기가 없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 둘 셋, 그 뒤에서 여기 그 여자 일어서라구. 노래나 해라. (박수) 일어서라구. 그냥 해야 제 노래를 듣지, 그건 제 노래를 못 들어 요. 마이크 갖다가 주지 말라구요. 해봐, 힘차게! 남자같이 생겼어, 여 자같이 생겼어?「여자같이 생겼습니다.」여자같이 생겼다는데 남자같 이, 윤태근처럼 해보라구. 얼마나 미남자인가! 남자 같은 노래를 한번 해봐라 그거예요. 해봐! 싫다면 딴 사람 시키자. 앉으라구. (박수)「홀로 아리랑하겠습니다.」(일본 여자 식구가 울먹이며 노래하자) 힘들 어도 가 보자 그 말이야. (박수)

*오야마다! 오야마다, 왔나? (웃음) 딱, 보니까 웃는 게 오야마다를 닮았어. (웃음) 아, 이노우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말은 들어 봤어도 노래를 못 들어봤을 거라구. 노래 한번 들어보자. 아, 마이크 주지 말라니까.「천년바위하겠습니다.」그런 감동적인 노래를 다 해 봐요, 그래. (이노우에 노래) 효율이, 기도하고 폐해. 잠깐 기도하고…. (김효율 보좌관 기도)

오늘은 어디 가? 효율이, 어디로 가?「결정하신 대로 따르겠습니다.」「여수에 가자고요. (현진님)」여수? 여기가 여수인데…. 그래! (박수) *


 

 

 

 

참부모의 사랑권과 순결혈통 전수

 

 

 

 

(경배, 가정맹세, 곽정환 회장의 기도)「기관장들하고 경기 남북 부 공직자들이 왔습니다.」대륙 책임자들은 다 돌아갔나?「예, 대륙회 장들 가운데 몇 사람은 남아 있습니다만 거의 돌아갔습니다.」어디가

남았어?「양창식 회장이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양창식! 없는데….

「준비 때문에 아마…. 어제도 회의하고 그랬습니다.」

 

남녀문제를 중심삼고 비밀이 없어야

 

그 다음에 곽정환이 나와서 얘기하지! 이번에 대회 끝난 결과가 어떻다고 기록을 남기라고 했는데….「몽골대회요.」몽골대회 후 시대의 차이에 대해서 우리들이 새로운 각성을 가지고 정화운동을 가정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녀문제를 중심삼고, 그걸 비밀히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 부모 앞에 직고하고, 그 다음에 형제들 앞, 그 다음에 자 기 아내와 아들, 일족 앞에 직고하고 4촌, 7촌까지, 5대조 후손까지도


2006년 10 18(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참가정 3대권 세계 40개국 순회대회 승리귀국집 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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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시켜서 보고해 가지고 가정을 지킬 수 있게끔 전체가 책임져야 할 시대에 들어왔어요.

옛날에 3대가 연결 안 됐기 때문에 구약시대 따로, 신약시대 따로, 성약시대 따로 나왔지만 이제는 가정이상의 완결을 위해서 전부 다 결 속해야 돼요. 모든 경서의 내용을 여러분 가정에서 완성해야 할 책임 이 있는데, 제일 문제가 남녀문제예요.

나중에 국가를 아버지 앞에 봉헌할 그때가 된다면, 유엔이 돼 가지고 봉헌하게 될 때 그런 사람들은 가정적으로 제거당할 수 있는 놀음 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자체 자체에서 자중하 는 입장에서 서로가 자기의 자리를 잡을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되겠다 구. 알겠나?「예.」오늘이 10월 18일이에요. 곽정환, 알겠지?「예.」잘 교육해야 되겠다구.

명년 4월까지는 몽골을 어떻게 완료하느냐 하는 문제인데, 그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보고 있어요. 축복완료! 앉아 가지고 하늘만 바라보 고, 배밀이하면서 기도할 때는 지나갔어요. 실천장에 있어서 승리의 기 치를 들고 하늘 앞에 진군명령을 할 수 있는 책임자들이 바로 통일교 회 교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심각한 때가 된다구요.

또 선생님이 하던 일은 명년까지, 7년 8년까지, 2차 노정까지 모든 것을 완결시켜야 돼요. 산업분야나 모든 분야에서 미진한 사실들을 정 리할 문제도 빚을 지고 3차 시대로 넘어갈 수 없다 그거예요. 알겠나? 「예.」그런 결의를 해야 되겠다구. 자!

(곽정환 회장이 제5회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총회에 대해 보고; 안녕하십니까? 몽골반점동족평화연합의 5차 세계대회가 지난번에 10 일부터 시작해서 15일까지 마쳤습니다….)

그 원고를 한번 읽어주지.「메시지 몇 째 것 할까요?」이번에 하는 것이 번이지? 번이야, 번! 76페이지인가?「이 말씀은 이번 몽 골반점동족연합 5차 세계대회 때 아버님의 기조연설문입니다.」75페


212      참부모의 사랑권과 순결혈통 전수

 

 

이지구만! (곽정환 회장이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Ⅱ훈독)

어머니를 오라고 그래요. 케이크를 잘라야지! 다 평균 나이가 모인 사람들이 몇이야? 몇 나이 되나? 오십 다 넘었지? 오십이 넘고, 육십 을 넘으면 바쁘다구. 1년이 하루같이 빠르게 지나갈 때예요. 오십을 넘게 되면 산정, 산의 꼭대기를 넘어가서 평지가 되면 좋겠는데 반대 로 더 험한 길이 되면 어떻게 될 거예요?

젊은 시대는 꿈도 많지만, 오십이 넘으면 꿈이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떠나기 시작한다구. 좋을 일을 생각하는 모든 것이 점점 감퇴된다 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붙들고 가 보지 못한 지역을 어떻게 또 가야 되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 노력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에는 미지의 개척을 나갈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 제일 자기 생애의 바른 길을 올라갈 수 있는 길, 천성을 향하여 가는 길로 가 까이 가는 길이 아니겠느냐? 지나고 보니까 그런 생각이 나요.

 

아담 가정을 찾을 있는 하나의 표준

 

이 책을 여러분의 책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이 세계에 들어가면 자기들의 심령세계가 상당히 입체적으 로 확대될 수 있는 세계가 있다고 보는데,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양창식, 안 왔나? 이제 미국에서 21일부터 120명, 종교계 혹은 정치계의 유명한 사람들이 120개 국가를 하루에 한 번씩 들어갔다가 나 왔다 할 거예요. 몽골반점을 빨리 규합시켜야 됩니다, 기독교나 정치계 보다도. 이것만 시켜 놓으면 유엔에 가입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절반 이상, 3분의 2에 가깝게 넘어서요. 일 중에 제일 바빠야 할 일이고, 제일 귀한 일이에요.

이것은 뭐냐 하면 에덴의 아담 가정을 찾을 수 있는 하나의 표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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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 있어요. 물론 해와가 타락한, 어머니가 타락한 혈통전환도 하지만 혈통의 씨, 핏줄의 씨가 뭐냐 하면 장자와 차자예요. 그 악한 장자가 아벨을 죽였다는 것은 장자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그 나라가 미래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것을 죽여버렸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지금까지 불쌍한 자리에 있었어요. 아무리 왕의 권한을 갖고 있었지만 말이에요. 인격적인 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여자를 사랑하기 위해서 사랑을 세웠고, 사랑을 세워서 참된 아 버지의 사랑과 참된 어머니의 사랑을 연결시켜 가지고 뼈가 생겨나고, 살이 생겨나고, 사람이 생겨나요.

무형의 신은 인격적 신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부모가 있는 동시에 천지인부모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도 실체를 가져서 남자라는 동물 실체와 여자라는 동물 실체가 합해 가지고 정(正)에서부터 갈라 져(分)서 다시 합(合)하는데 폭발적으로 합해요. 예를 들어 말하면, 자 연세계가 결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번개가 나고 우레가 치는 거예요. 공중세계에 불이 붙는다고 생각을 누가 할 수 있어요?

정에서 갈라졌던 것이 합할 수 있는 여기서 비로소 폭발이 돼요, 폭발. 폭발이 돼서 진공상태에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권한이 완전히 임 한다는 거예요. 폭발하고 나서는 공기가 없어지기 때문에 진공이 되지요? 진공상태에 무형의 하나님이 들어와 계심으로 말미암아 충격적인 사랑과 화합, 남자 여자의 모든 것이 화합해 가지고 전부 다 비를 내 려요. 소낙비가 내려요. 소낙비는 만물의 근원 아니에요? 생명의 근원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손자손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만큼 기쁨을 느꼈느냐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고, 그 아들딸을 사랑하던 아담 해와 와 하나님 아버지가 하나되어 서로 전부 다 안고 싶어할 수 있는 경쟁의 무대 가운데 자라는 것이 후손들이에요. 그런 인류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의 식구들이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을 이루지 못한 하나


214      참부모의 사랑권과 순결혈통 전수

 

 

님의 한이 얼마나 컸겠느냐! 여러분의 가정이 가정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사랑권에 동참하지 않은 생명은 유정란이 못 돼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천주부모와 천지인 부모가 있다는 것인데, 종횡의 부모가 이중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는 뿌리예요. 아담 해와가 뿌리가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들어와서 뿌리 가 돼야 할 텐데, 사탄이 들어왔으니 제아무리 새끼를 낳더라도 어때 요?

닭으로 말하면, 암탉을 잡아보면 태어날 계란들이 쭉 늴리리 동동 있지만 혼자 사는 암탉은 암만 계란을 낳더라도 부정란(무정란)이에 요. 부정란이 됐으니 죽은 거예요, 죽은 것. 그렇게 죽은 사람을 산 사 람으로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기르기 가 힘들지요?

여러분이 그런 사랑…. 통일교회 초창기에 들어온 사람들은 그런 사랑을 느껴요. 통일교회 들어오게 되면 공식화된 것이 이 땅 위에 남자 왕…. 수많은 왕이 있더라도 여자들이 그 왕을 바라보지 않아요. 할아 버지가 있더라도 싫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있더라도 싫고, 그 다음에 자기 상대가 있더라도 싫고, 아들딸이 있더라도 다 싫은데 뭐예요?

본연적인 하늘과 땅의 천둥 번개 가운데 만날 수 있는 신랑과 신부인데 그 신랑이 누구냐 하면 재림주라는 분이요, 본연의 타락하지 않 은 참부모였다는 걸 몰라요. 참부모의 사랑권에 동참하지 않은 사람은 생명이 부정란이지 유정란, 씨가 있는 열매가 못 된다는 거예요. 그렇 게 엄청난 놀음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그것을 다시 유정란으로 만드느 냐 그거예요.

기독교사상이 예수도 영계에 가서 영적 아버지, 성신이 영적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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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같이 이성성상의 하나님 자리에 서 가지고 실체 있는 여자 남자를 다시 길러 가지고 수천 년 후 그것이 합덕해서 천둥 번개 치는 사랑이 있어 가지고 여자라는 존재는 영원히 하나의 남자, 남자라는 존재는 영원히 하나의 여자를 그리워해 가지고 만나서 폭발되는 남자 여자의 세포가 다 대우주로 퍼져 나가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 의 생명력이 빈자리, 남자 여자의 빈자리에 생명의 씨로서 임재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느껴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온 사람들은 느껴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잠잘 것을 잊어버려요. 그러면 앉아 서 다 봐요. 통한다는 거예요.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처음에 초대교 회, 어머님을 모시기 전까지는 그런 역사를 해서 그런 사람들이 통일 교회의 중심이 돼 나왔어요. 그러니까 가정을 버리는 것은 문제가 아 니고, 나라를 버리는 것도 문제가 아니에요.

 

순종의 피보다도 곁가지를 통해서 올라가야

 

여러분, 일본 여성으로서 한국 사람과 결혼한 그 아줌마들을 어저께 내가 다녀왔는데 보니까 평균 학력이 280명 중에 절반 이상이 단과대 학을 졸업한 사람들이에요. 일본 동경이면 동경에서 그런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보더라도 그 학력수준을 능가하지 못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긴 것도 잘생겼고, 운도 있게 생겼고, 모든 자세들도 존중 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통일교회에 왔느냐?

통일교회에 시집올 때 제일 잘난 남자들, 잘났다고 하는 너희들과 결혼 안 시키고 말이에요, 시골에서 장가 못 가고 쪼들아진 사람들에 게 주어서 결혼시켰는데 다 생김생김이 밥 굶고 고생하게 안 됐어요. 국가를 넘어서 운세를 지배하는 하나님은 국가를 넘고, 국경이 다르더 라도 국경을 넘어가서 보호하실 수 있는 천운이 따르기 때문에 그들을


216      참부모의 사랑권과 순결혈통 전수

 

 

무시하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들의 아들딸이 훌륭한 아들딸이 돼요.

한국 백성은 한국 사람으로서 통일교회를 반대했고, 8대 정권이 합해 가지고 반대하던 순종의 피보다도 뭐예요? 이것은 곁가지예요. 곁 가지를 통해서 올라가야 돼요. 전통적 핏줄을 통하면 사탄의 핏줄이 그냥 그대로 연결되지만, 여기서 혁명적으로 모든 걸 부정하고 새로운 것이 곁가지 돼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모든 문제를 알아야 돼요.

성경에도 리브가를 중심삼고 야곱하고 에서, 다말을 중심삼고 베레스와 세라의 문제가 무슨 문제냐 이거예요. 그래, 마태복음 첫 장에 보 게 되면 4대 음녀가 나와요. 밧세바로부터 룻, 그 다음에 라합, 그 다 음에 다말이에요. 왜 4대 음녀를 기록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지금까지 몰랐어요. 타락을 모르게 되면 구원도 몰라요. 가인 아벨의 문제가 어 디든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 셋이라고 하게 된다면 맏아들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 둘째 아들을 사랑하고 셋째 아들을 사랑하는데 막내인 맨 나중 사람을 편애한다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누가 되느 냐 이거예요. 아버지, 부모예요. 부모는 가정의 중심이 돼 있는데, 그 가정의 중심자가 누구를 사랑하느냐? 혼자가 아니에요. 부모는 둘이서 하나되어 가지고 낳았으니까 어때요? 둘 돼 가지고 낳은 것이 아니에 요. 하나돼 가지고 낳았기 때문에 하나의 아들, 하나의 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쌍둥이가 나오면 좋지만, 그것은 안 되지.

여러분이 사탄세계가 얼마나 고약하고, 얼마나 무자비하고 무정한 곳인 걸 알아야 돼요. 틀림없이, 은사가 오기 위해서는 사탄이 와 가지 고 시험하는 거예요. 그것이 먼 데 소식에서 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면 대한민국이 어려울 때 있어서는 먼 나라에서 도와주기 위해서 오는 돈을 얻게 되기 때문에 외국에서 도와주는 돈이 있어요. 다 그렇기 때 문에 외국 남자를 사모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일족이나 형제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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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데서 외국에 장가를 가든가 시집가면, 그걸 추모해요. 사람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도 번식하는 것을 제일 도리로 삼는다구요. 그건 창조원리가 그러니 안 그럴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더 사랑하고 더 보호해야 할 텐데, 사탄은 절대 자기 부모 있는 것을 가르쳐주지 않고 부모가 어떻게 됐다는 것도 모르게끔 숨겨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인류역사예 요. 그래, 복귀를 할 수 없어요. 복귀하는데 한의 납치, 구속이지. 하나 님을 알아야 돼요. 본래 주인을 알지 않으면 안돼요.「한 개씩만 집어 요. 두 개는 안 돼요.」뭘?「초콜릿이오.」

 

종교지도자 120명 세계순회강연에 대한 대화

 

그것만 가져와서 되나? 하나만 줘서 뭘 하나, 아침도 못 먹었는데?

「이제 그것하고 케이크 나눠주고요.」그래. 자, 엄마!「하나 드시라고요.」자, 곽정환!「예, 여기 있습니다.」아니야, 아니야. 대표로 하나님 앞에 드렸던 것을 자기들한테 주는 거예요. 셋이기 때문에 제일 큰 것…. 내가 더 크지? 사위기대라구. (초콜릿과 과자 등을 나눠주심)

「대륙 회장들이 떠나기 전에 모임을 갖고요. 그래서 금년 말 크리스마스 전까지 일정을 다 짰습니다. 120개국 120명 강연하는 것이오. (곽정환)」

몇 달 되나? 날짜가 모자라잖아?「하루 한 곳만 하면 4개월이 걸립니다. 3월말까지가 됩니다. 일단 1차적으로 12월 크리스마스 전까지 일정을 짜 가지고, 예를 들어 유럽 같은 데는 미국에서 120명 성직자 가 일본하고 한국까지는 오는데 계속 가지도 못하고 시간이 안 되고 그래서 아버님께 여쭐 것을 전제로 각 나라마다 미국 동원되는 강사가 얼마나 되느냐? 그 외에는 그 대륙이나 전체에서 평화대사 유명한 사람들을 고르고, 현지 강사도 동원해서….」


218      참부모의 사랑권과 순결혈통 전수

 

 

아니야, 아니야!「안 그러면 기독교 목사들만 합니까?」기독교라구. 7대 종교라든가 6대 종교인이 하면 돼요. 지금 종교라는 것은 4대 종 교밖에 더 돼? 종교에서 몇 사람씩 해서 동원하는 거라구. 앞으로 종 교 전체가 움직였다는 이런 내용을 설명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한 교단 에서 두 사람이나 세 사람만 해도 얼마야? 세 사람이라도 120명인데 80명, 100명이지? 세 사람 정도 대표를 세우고, 통일교회 교인도 하 나씩 배치하라구.「예, 그러면 이제 미국에서 기독교 목사를 다 동원을 못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기독교 목사들 360명을 빼라고 그랬는데….「그래도 연속으로 다 돌기는 아버님, 넉 달이니까요.」지금 넉 달 아니라 부모님은 몇 년씩 했는데 무슨 넉 달이 문제야? 자기 목사가 뭘 하겠나? 밥 먹고 돌아다 니겠나? 그거 한번 해보라는 거야.「회회교 국가 같은 데는 목사를 웰 컴 안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 해서요.」회회교 국가도 회회교 사람 들이 가는 거야. 세 사람의 대표가 가는 거라구.「그 종교 사람이오?」그럼!

그 종교는 그 종교 사람들이 가야 되는 거야. 이번에 어떻게 하든 지….「종교지도자가 중심입니다.」아, 보라구. 이번 끝난 다음에 전부 다 교체결혼을 해야 된다구. 그 대회 프로그램도 교체결혼을 초종교적 인 면에서 하는 거라구. 어떻게 하든지 하는데 교단적으로 못 동원하 게 될 때에는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기독교만이 하는 것이 아니야. 기독교 한 다음에 뭐냐 하면 초종교적으로 해야 돼. 초종교적으로 1천 2백 명이에요, 1천2백 명. 1천2백 명 가운데 7대 종교, 8대 종교도 얼마든지 부를 수 있다구.

그 다음에는 초세계적이에요. 결국 1만 2천 명이야. 또 하늘땅의 1 만 2천 명을 하게 되면 전부 다 몇 명인가? 14만 4천이에요. 첫째 부 활! 그렇게 되지? 강제로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재산을 팔고, 자기 있는 것 전부 다 팔아 놓고 출발해야 돼요. 하다 죽을지 모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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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나선 길에 죽게 되면 와서 재산을 찾고 돌아와서 공동묘지에 가겠나? 그것이 순교의 길이에요, 순교의 길. 죽음을 각오하고 나선 길이라 는 거예요. 그런 결의를 못 한 사람은 앞으로 종교지도자가 못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1만 2천 명 다음에 이제 뭐라고?「초종교 적으로는 1천2백 명 동원하고요. 세계적으로….」정치적으로 하는 거 라구.「영계까지 다 합해서 하면….」그렇지! 그러니까 세계 어떤 나라 든지 한 나라에 있어서 1만 2천…. 부락까지 들어가요, 큰 나라는. 없 으면 그것을 모아 가지고 국가 편성을 다시 해야 돼요. 거기에 맞게끔 해야 돼요. 알겠어?「예.」국가 편성이 달리 벌어져요.

 

본격적인 교체결혼시대에 가야 돼

 

유엔이 딱 된다면 종교고 무엇이고, 기독교고 무엇이고, 회회교고 무슨 교고 없어요. 그 다음에 본격적인 교체결혼의 시대로 들어가야 돼요. 알겠나?「예.」그걸 포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저나 라에 가서 수많은 나라, 민족 전부 다른 사람이 한데 모여 있는데 싸 움하겠나? 막연할 때는 그것이 원칙인데, 그 원칙으로 풀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4대 성인들이 지금 그것 때문에 영계는 통일돼 있어요. 교체결혼은 원수끼리예요, 원수. 역사적인 원수가 됐던 가인 아벨 가운데 제일 가 까운 사람이에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가까운 사람이 원 수 됐어요. 오늘 이 나라가 이렇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이에요? 아비하 고 아들딸하고 틀려 가지고 아버지를 싫어하게 된다면, 아버지가 떡을 좋아한다면 떡이란 말을 안 하고 빵이라는 말을 해요. 그래서 전부 다 달라지고, 그렇게 나왔다는 거예요. 싸움 때문에 갈라졌어요. 하나돼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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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싸움은 뭐냐? 사랑 때문이에요. 아, 나는 동쪽에서 서쪽만인 데…. 아이고, 북쪽 남쪽 나라의 여자가 좋다.할 때는 말이에요, 자 기 가정에 있어서 삼촌어머니가 되든 아저씨 아줌마가 되더라도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혼란이 돼요. 그래 가지고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갈라진 거예요, 그게. 알겠나?「예.」

그럴 수 있는 동기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는 이 길을 안 가 가지고는 인류를 사랑했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가정에서 사랑해야 되고, 그 다 음에 일족을 사랑해야 되고, 그 다음에 교단이면 교단을 사랑해야 되 고, 동족을 사랑해야 하고 인류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몇이에요? 40개국, 구약신약성약, 그 다음에 뭐예요?「제4차 아담권 심정입니다.」제4차 아담권의 시대가 되면 결혼문제 전부 다 철폐해 버려요. 핏줄을 완전히 섞어버려야 된다구. 그거 섞기 쉬운 것은 뭐예요? 종교도 원수고, 나라도 원수지요? 종교끼리 원수인데, 원 수 원수끼리 사돈을 찾아가기 위해서 자기 재산을 다 팔아서라도 서로 가 넘겨줘요. 자기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라도 재산 없는 자리에서 넘 겨줄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진짜 사랑했다고 할 수 없어요. 그 래서 그 재산들을 은행에 예치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 참부모의 이름으로 바치면, 참부모는 죽어요. 때려 죽여요. 은행에다 영치시켜 가지고, 그걸 세계적 재산으로서 관리하는 거예요. 전 세계 모든 소유권을 세계적으로 지정한 은행, 국가 국가에 따라서 지정한 은행에다 전부 다 예치하는 거라구요.

그 돈이 지구성 가격으로 얼마라고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요, 참부모예요. 땅에서 참부모가 전부 다 규합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하나님 앞에 도적질한 장물구매와 마찬가지로 돼 있던 것까지 붙들고 싸우고, 도적질하고 탕두질해 먹고 다 이랬으니 이걸 몽땅 평화에 하나돼 가지고 화합해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땅이 문제가 아니고, 세계가 문제가 아니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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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가정이 문제예요, 사랑의 가정. 핏줄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핏줄을 소화하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어떻게 자기 형제 이상 사랑하나? 하나님도 그 고개를 넘기가 힘들었 다는 거예요.

세상에, 남자들은 음란의 왕들이에요. 여자도 마찬가지라구. 좋은 남자가 있으면 따라가 가지고 자기 몸을 주고 싶고, 또 남자들도 그래요. 좋은 여자가 있으면 자기 여편네를 다 잊어버리고 사랑하려고 생각한 다구요. 그게 사탄의 근본이에요.

3대가 그래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3대 가운데 요사스러운 일이 얼마나 많아요! 여자들이 남자하고 관계하는 것이 보게 되면 참 많아 요. 과부가 자식이 크니까 남편같이 생각하고 자기도 모르게 범해 버 려요. 엉망진창이에요.

문 씨면 문 씨, 김 씨면 김 씨뿐만 아니라 동네 몇 백 집이 되면 서로 서로가 요사스런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지요? 남녀관계 말이에요. 교단을 중심삼고 모여도 그렇고, 사람들이 모이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 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잘 아는 데 있어서 뜻이 아닌 길은 갈 수 없어요. 탕감노정을 해서 무슨 짓이라도 해야 돼요. 알겠나?

 

깨끗한 혈통을 지켜야

 

이게 무슨 예식이에요? 그런 예식이 없어요. 3대가 동원되어 가지고 가르친다는 그런 예식이 타락해 가지고 있을 수 있어요? 부자지관계 지. 3대 4대 5대, 12대까지 넘어가서 한집에서 하나의 사랑으로써 하 지 않으면 그것이 끝나지 않아요. 알겠나?

왜 자기들이 선생님이 얘기하는 구상을 다 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은 목회자 앞으로 못 해요. 재림주가 뭐예요? 총제사장 아니에요? 안 그래? 120이 문제가 아니에요. 1천2백, 일생 동안 시간만 있으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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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을 해야 돼요.

곽정환도 말이야, 어디서 살래? 어느 군, 어느 도에 가 살고 싶어?

「별로 안 생각해 봤습니다.」한 나라라고 하게 되면, 도와 군은 다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경상북도와 경상남도가 통일돼 있으면, 무슨 이 름이 있을 것 아니에요? 도가 있고, 군이 있고, 면이 있고, 리가 있고, 통이 있고, 반이 있잖아요. 어디에 살 거예요? 동쪽 나라에 가서 살고 싶어, 서쪽 나라에 살고 싶어, 남쪽 나라나 북쪽 나라에 가 살고 싶어? 그것도 생각 안 하나?

선생님은 한국이 우루과이하고 이렇기 때문에…. 우루과이가 문제예요. 이번에도 선생님이 돈 한푼도 없으면서 우루과이 대통령이라든가 전부 다…. 진짜 원수예요, 원수. 우리 어머니도 화답해 가지고 참 이 상하게 할 수 없이 국회에 가서 강연하는데…. 대통령의 허락 없이는 안 돼요. 앞으로 국회의원들이 반대하면 도망갈 수 없으니까 사모님이 나가 가지고 돈을 빌려주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나라가 반대할 수 없 는 자리에 선 거예요. 얼마나 좋은 찬스인지 모르는 거예요, 이게.

그래, 우리가 아르헨티나 대사관을 160만 달러를 주고 샀는데 8백 만 달러를 들여서 수리했어요. 지을 적보다 더 훌륭하게 한 거라구요. 뭘 하려고 그런 거예요? 내가 사는 사탄세계에 있어서 도망가겠다는 도피성이에요, 도피성. 왕이 쫓겨나면 거기에 와서 쉬게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남미면 남미, 북미면 북미, 12지파면 12지파의 대륙이 있으 면 그런 도피성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뜻이 다 이뤄진 때라도 죄를 짓겠나, 안 짓겠나? 타락하겠나, 안 하겠나? 그렇기 때문에 복중부터 간섭하는 거예요, 복중서부터. 중 생식을 해 줘야 돼요. 몇 대조로부터 내려오는 전통을 자랑해야 돼요. 몇 대의 깨끗한 혈통을 지켜야 한다구요. 우리 집에 태어나는 것은 이 제 중생식, 그 다음에?「부활식입니다.」8살에 학교 들어가게 되면 1 학년에서 2학년으로 올라갈 때에는 부활식을 해 줘야 돼요. 그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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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되면 18세 되잖아요. 18세 이후에는 대학교 들어가서 18, 19, 20, 21, 22, 23, 24…. 7년 후에 24세예요. 16세에서부터 18세 에 들어가면 결혼할 수 있는 연령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24세 전에 결혼해야 돼요. 결혼하게 되면 28세 될 때까지 아들딸 둘을 낳아야 돼요. 18세가 되면 둘만 낳겠나? 24세에 결혼하더라도 둘을 낳는다면, 1년 6개월이 아기 터울이 그렇게 되는데 세 사람을 낳고도 남아요. 삼 육 십팔(3×6=18)이에요. 이래야 이팔 청춘이에요.

이게 열 둘이지? 열 둘이지? 둘이 열 넷이지요? 열 둘이에요. 그 다음에 주역의 오행이 그거예요. 십간이 열 달이에요, 열 달. 종적이에요. 십이지, 12지파.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복중시대 열 달을 잡지? 열 달이 채 못 되지만, 그게 열 달이에요. 이것이 이것 빼낼 때에는 아들딸이 태어나는데 둘이 되는 거예요. 하 나님 대신 부부가 되어 가지고 열두 달을 엮는 거예요. 십간과 십이지 가 돼 가지고 십간이 플러스, 종적 플러스이고 십이지는 마이너스예요. 상대가 돼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핏줄이 깨끗해? 목사 하는 녀석, 교회 책임져 가지고 가깝게 해 가지고 함부로 살면 안돼요. 한국에도 서낭당이 있지, 서낭당? 그것을 알아요?「예.」서낭당을 중심삼고 면이면 면에 잔치를 한다구. 흉년이 들면, 군이면 군이 합해서 잔치를 하는 그런 조직이 다 돼 있 어요.

그럴 때에는 소를 잡아요. 그걸 보면 한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에 가까워요. 새끼 낳지 않은 암놈들을 서낭당에서 잡는다구. 서낭당이 나쁜 게 아니에요. 기독교는 우상숭배라고 하는데, 우상숭배가 그런가? 사람 이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하는 거지. 산 물건들을 전부 제물로 해요. 제물을 드리는 데는 하나님 앞에 먼저 바쳐야 되는 거예요.

제물이라는 것은 용서해 주기를 바라서 드리는 거예요. 용서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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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피를 봐야 돼요. 야만인들도 피를 보고 제사를 드리잖아요. 그것이 수준이 낮을 뿐이지…. 지방도 그래요. 여기도 내가 와서 들어올 때 에 여기 지키던 영들이 나타나 가지고 말이에요, 그거 제거시켜 버려 요. 반드시 나타나 가지고 그런다는 거예요.

옛날에 한남동도 그랬어요. 자리들이 센 자리예요. 보통사람은 견디지 못해요. 또 교회도 그럴 수 있는 장소예요. 여기도 그래요. 강원도 와 경기도의 중심이에요. 산악지대하고 해안지대의 경계선이기 때문에 서로가 경계선을 잡기 위해서 악령과 선령들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 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분할해서 어느 골짝은 누구누구의 것이라 고 하면서 전부 다 분할지역이 있다구요. 통하는 사람들이 기도하려면, 반드시 그 주인한테 누가 있느냐고 불러 가지고 자기보다 낮은 데는 높이 해야 돼요. 명령하고 해야 돼요. 아무 데 했다가 인사도 안 해 가 지고 치워버려요.

 

믿고 하면 하늘이 역사해

 

흥태!「예.」흥태야, 형태야?「흥태입니다.」흥청흥청하나, 흥청형청 하나?「흥청흥청합니다.」흥청은 흥해서 초청한다 그거예요. 돈 백만 원을 달라고 얘기했어?「예, 어제 연락을 했습니다.」뭐라고?「우선, 당장 좀 보내달라고 했지요.」그래. 내가 떠나면서 곽 회장보고 처리하 라고 했는데 회의했나?「예.」

일본이 이제 책임을 못 하게 되면 곤란해요.「다섯 개 미국으로 간 것으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다섯 개요.」5천만 원이야, 5백만 원이야?

「5백만 달러 1차로 간 겁니다.」비축자금 다 잘라 쓴 걸 어떻게 해? 일본 때문에, 내가 시행하라고 했는데 다….

황선조는 안 왔나?「오늘 지리산 때문에….」산수원?「예, 자녀님들이 오시는 것을 보고 바로 지리산에 간 것 같습니다.」산수원을 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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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된다구.「대단합니다. 5천 명씩 모이는데요, 정말….」이제 군민이 다 안 나타나면, 악마들이 쫓아버려. 너 왜 안 가느냐?하는 거예요. 산수원이라고 하게 되면 여행 가고 싶은 최고의 소망지예요. 산에 가 고, 물에 가고, 바다에 가고, 그 다음에 뜰 아니에요? 이름이 좋아요. 산수원의 운세를 전부 다 잡기 위해 가는 거예요.

그래, 가게 되면 자기가 절대 손해 안 나는 거예요. 강제로 끌고 가더라도 세 동무가 있으면, 네 동무 가운데 하나, 가까운 데 세 동무 있 으면 두 사람의 친구를 잡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다섯 돼요. 그래 가 지고 감동만 주게 된다면 다섯이 돼요. 다섯 왼쪽의 사탄세계를 때려 부숴요. 화합하지 못하는 데 말이에요.

다섯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이 강제로 했는데, 세 사람이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물리친다는 거예요. 그래, 두세 사람이 모여서 기도 하라고 한 것은 그런 의미의 뜻이 다 있는 거예요. 근본을 몰라 가지 고 덮어놓고 기도하면 되나?

그러면 이달에도 비용 없으면 어떻게 하겠나? 자기 저당 잡힐래? 「고개 넘어가야지요.」고개를 어떻게 넘어가려고 그래?「비상금을 동원해서라도 해야지요.」비상금을 동원할 수 있나? 불알 두 쪽밖에 없 잖아. 뭐 흐흥흥!「불알 있습니다.」자기가 흥청흥청할 상대가 없다 그 말 아니야? 불알은 두 쪽 있지만….

효율이!「예.」25만 달러를 먼저 빌려주라구.「어디에 말입니까?」소로카바인지 무슨 카바인지 모르겠다. 소로카바는 그 지방 이름인데, 흥태는 모른다고 해.「브라질에 돈을 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황선조 의 것은 다 줬지?「여수 것 말입니까? 다 줬습니다.」다 줬지.

그러면 호텔을 짓고 돈이 왕창왕창 들어갈 터인데, 여자 한 사람 앞에 한 30억씩은 벌어 내라고 해야 돼요. 그건 문제없어요. 믿고 하면, 하늘이 역사해 줘요. 선생님은 그런 걸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엄청난 일을 해 나와요. 돈 무서워서 고개를 숙이지 않아요. 하고 싶으면 재까


226      참부모의 사랑권과 순결혈통 전수

 

 

닥 재까닥 해치우지. 내 노력으로써 내가 지불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타임스 같은 것은 지금까지 수십억 달러를 날려버렸지만, 돈 없이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돈은 돌고 도는 거지. 여자들이 저금통장에 돈이 10억 달러…. 10억 달러면 얼마나 되나? 있더라도 그 저금통장 가져와!하면, 기도해 보 면 빨리 가져와, 이 쌍년아!그런 명령이 간다구요.

이경준 총장이 돈이 있으면 수천억 가져오라고 하면 가져올 텐데…. 돈이 있으면 가져올 것 아니야? 그 이 씨 종중을 팔아 오지. 못 할 것 을 하겠다고 해야 하나님도 좋아해요. 하나님을 믿고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내가 미국을 타고 날겠다고 갔어요. 혼자 갈 때 반대도 많았어요. 부잡스러웠어요. 캐나다를 통해 들어가지 않았어요? 그 얘기하다가 지 금까지 역사적인 내용을…. 선생님이 기분 나쁜 사실을 생각하게 된다 면 어때요? 캐나다니 미국이니 후려갈기고, 내가 책임 다하고 떠날 때 가 됐어요.

기성교회가 문 총재를 이긴다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이겼나, 졌나?

「졌습니다.」로마 교황청이 졌나, 안 졌나?「졌습니다.」지금 밀링고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가서 하게 되면 소문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후닥닥 해버려요. 때가 언제나 있지를 않아요. 벼락같이 해치워야 된다 구. 벼락같이 해봐요.「벼락같이!」

몽골동족을 몽골혈족으로 만드는데 벼락같이 할 거야? 벼락보다 더 빠른 것이 뭐인고?「번개같이….」벼락 칠 때 번개도 나고, 소리도 난 다구. 별스러운 악이에요, 그게. 별악같이! 악 중에 그런 악이 없지. 그 렇기 때문에 순리가 아니고, 그건 억측이에요. 벼락같이는 그런 뜻이 있다구.

박중현이 왔나?「안 왔습니다.」그 녀석은 왜 안 왔어?「스위스 간다고 했습니다.」손대오!「예.」먹을 것도 안 주니까 나와서 박금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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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좀 해라. 남자들 앞에 박금숙, 여자 조그만 것 갖다 놓고 선생님이 자꾸 이렇게 박금숙, 박금숙 하니 기분이 좋아, 나빠? 답변하고 보자. 여자들이야 말도 말라구. 남자들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 나빠?「괜찮습니다.」괜찮다니! 괜찮다는 건 나쁜 축에 들어간다 구. (웃음) 괜찮다고 생각하지 마. 그건 나쁜 축에 들어가는 거야. 기 분 나쁜 것 대가리 한번 까 놓으라구.

옛날에 그런 놀음도 했는데 요즘은 양반인 체하느라고 어디 가도 아래위를 가려 가면서 얘기하고, 글을 써도 그러려고 생각하니까 컸는지 작아졌는지 모르겠어요. 폭발되려면 전부 다 조이고 조이고, 다지고 다 지고 그래야 폭발될 텐데 말이에요. 점점 금이 생기고, 다 그러면 안되 지.

자, 얘기해 봐요. (손대오 회장의 보고 중)「아버지, 얘들이 도착했는데 인사 받으시지요. (어머님)」그래, 들어오라고 그래. 아이고…! (박수) 안 보이는 사람이 있는데….「오고 있어요.」(자녀님들의 경배)

「우리 공직자들이 꽃다발을 준비했습니다.」너희들의 꽃다발 받기 전에…. 수고 많이 했어. (교구장 교역장 대표가 자녀님들께 꽃다발 봉 정) 수고들 했다구. 앉으라구!「아침을 좀 먹이시지요. (어머님)」아침 들 다 먹을까?「예.」

자, 그러면 아침들 다 먹고 하지. 먹고 모여, 어떻게 해?「오늘 시간 좀 보내야지요.」그래. (경배) (박수) 어머님이 한마디해, 아침 먹자고.

「아침들 드시고, 오늘은 돌아가세요.」*


 

 

 

 

하늘을 믿고 냅다 밀어라

 

 

 

 

(경배) 평화메시지 Ⅰ Ⅱ Ⅲ만 읽자.「원주야, Ⅰ Ⅱ Ⅲ을 읽으라고 그러시네.」Ⅰ Ⅱ Ⅲ은 3대가 전부 다 들어간 내용이 있어요. (하나님 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훈독)

 

핏줄의 정당화, 가인 아벨 문제의 정당화

 

이 장은 여러분,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정당한 핏줄을 갖지 못한 사람은 이 책임을 다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머 님을 모시고 120개 국가 한 것은 뭐예요?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 제국까지 120개 국가를 말씀만 선포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면 기독교가 지금까지 이렇게 안 돼요. 많은 종교가 필요 없다 는 거예요. 그 시대에 끝난 거예요.

그것을 2천 년 연장하여 수많은 종파들이 나오고, 수많은 민족이 나와 가지고 전쟁의 피 흘린 역사는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피해를 입히던 그 역사의 결과로서 점점점 커 나와서 나중에는 이제 유물론자들과 유심론자들이 투쟁을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내


2006년 10 19(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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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냐, 네 것이냐 투쟁하는 실천장에 서 있습니다.

여기서 갖추어야 할 것은 하나님의 핏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런 악한 세계의 사탄이 자연굴복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서 핏줄을 승리하 고, 그 다음에는 그 핏줄로 말미암아 이어받은 제2대 되는 아담의 아 들딸이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는 사실, 그건 하늘나라의 가정과 인류의 가정적 기반을 파괴시켜 놨다는 거예요. 이건 엄청난 사건이에요.

아담 가정의 핏줄 문제, 아담 가정의 혈통 문제하고, 그 다음에 아담 가정의 핏줄의 실체대상으로 난 아들딸이, 열매가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영적인 핏줄을 부정했고, 실체적으로 하 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생을 통한 자리에서 하늘나라를 이루려고 하 던 모든 걸 다 파괴시켜 놨다구요. 완전히 사탄의 혈통이 시작이 된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정비해야 돼요.

그래, 아담 가정이 아니에요. 가정에서 이루려면 간단하지만 이건 세계, 하늘땅을 걸어 놓고 영계도 지옥과 천국과 낙원이 있어 가지고 두 군데, 지상은 수많은 민족이 대치하는 입장에 있어서 유엔 나라가 세계를 파먹는 구더기 떼와 같이 다 망할 족속으로서 엮어져 있다는 거예요. 이걸 그냥 둘 수 없어요.

이 원흉 된 사탄을 추방해야 돼요. 우리 핏줄에서 추방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 장자권에서 가인이 아벨을 미워하던 사랑의 도리 전통에서 쫓아내야 돼요. 여러분이 각자 현재 살고 있는 입장에 딱 들

어맞는 거예요. 핏줄의 정당화, 그 다음에는 핏줄을 가진 하늘땅을 대신한 왕자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정당화예요. 하나의 전체전반전 권 행사를 할 수 있는 지구성을 하나님과 더불어 우리가 상속자 돼 가

지고 대등한 가치의 기반을 온 세계에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엄중한 문제라구요. 알겠나?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120개 국가를 순회한 것은 120개 국가를 잃어버린 예수의 핏줄이 말라 있는 것을, 핏줄을 살려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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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 가인 아벨 전쟁으로써 피를 본 역사 과정의 모든 투쟁사를 가인이 아벨 죽인 이것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인간세계에 맨 마지막 막내로 태어난 아벨의 자리

 

그러면 선생님은 보게 되면 인간세계에 맨 마지막 막내로 태어난 아벨의 자리라는 거예요. 수많은 아벨, 실체 땅을 대신해서 승리한 아벨 의 자리에 왔기 때문에 수많은 역사적 가인시대 조상들이 레버런 문 하나 때려죽이려고 했다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나오는데

그 길에서 쓰러지지 않고 지금까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국가를 넘어 유엔까지 와 가지고 세계 국가가 반대하는데 세 계 120개 순회노정에 있어서 성주식을 하라고 할 때 여러분이 다 놀 라자빠진 거라구요. 곽정환!「예.」그거 안 하고 어떻게 핏줄을 바로잡아?

그 다음은 뭐냐 하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 가인 아벨 문제예요. 이것을 전수했기 때문에 어머니 핏줄을 거쳐 가지고 가인 아벨의 기준을 바로잡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2차, 어머니 180개 국가예요. 삼 육 십팔(3×6=18), 6수의 3배예요. 어저께 삼 육 십팔이지? 어저께인가, 그저께인가?「어제요.」어제예요. 어제가 귀한 날이에요. 왜? 하나의 획을 그어야 할 때라는 거지.

이제부터 여러분이 할 것이 자기 가정을 위해 산다는 개념은 있을 수 없어요, 자기 나라. 가정 자체 축복가정은 하늘나라의 단위가 되는 아담 가정의 출발이 되는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그 가정이라는 거예요. 조상의 자리예요, 조상의 자리. 수많은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조상 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자기 혈족을 어떻게 남기느냐가 문제예요.

다윗 왕도 이새의 여덟 아들 가운데 맨 막내예요. 마찬가지예요. 아벨적 자리예요. 세상의 종교권에 있어서 핍박받는 데 최고의 핍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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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레버런 문이에요. 왜? 세상의 모든 전부는 가인이에요. 가인들이 돌을 던지는 거예요. 이스라엘 전통에서는 여인들이 음행을 하게 된다 면 돌로 때려죽였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돌을 던지고 별의별 짓 다 한 거예요. 몰살시키려고 했다구. 그래서 망하지 않고 남았다는 이 사실!

양창식!「예.」이번에 조직을 편성하느라고 수고했더만. 기독교가 책임을 해야 돼요. 목사, 이런 사람들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이 대회를 하는데 어디든 들어가서 가담할 수 있게끔, 일주일 내지 3주일을 가담 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종교지도자 전부 다예요. 그러지 않고는 끝날 때까지 유엔만 결정되어 가지고…. 아벨유엔, 그건 승리하 지 않을 수 없어요. 어차피 해결을 지어야 할 문제예요.

차기 대통령이 중요한 때라는 거예요. 한국이나 일본이나 미국의 주인이 없어요. 책임자들이 책임을 해야 되는 거라구. 알겠나? 이게 무슨 망상적인 꿈 가운데 이뤄지는 것이 아니에요. 실상이에요. 중국을 중심 삼고 섭리의 뜻을 완성하겠다는 꿈도 꾸지 말라구. 미국을 중심삼고 안 돼요. 우리 통일교회 중심삼고, 한국 중심삼고 끝을 맺어야 돼요.

그래, 한국 사람들이 별동부대로서 지금 나타나는 거예요. 김정일도 별동부대고….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는 세계 전체가 와서 천정궁을 자 랑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왕국이 생겼다고. 그 싸움을 해야 돼요.

이게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에요. 이번에 8차 제목도 마찬가지 제목이에요. 몽골리언 동족을 혈족 만들기 위한 데 있어 서 천주평화통일왕국이라는 이 제목이 같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담 가정에 불가피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막혀요. 어느 나라든지 이걸 실제로 적용 안 하면, 가는 길은 반드시 막혀요. 천국도 들어가지 못하고 가다가 길가에서 기다리는데 몇 천년을 기다리고, 몇 만년을 기다려요. 참부모 이름에 화합, 일치가 안 되면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 아야 되겠어요. 어떻게 그렇게 됐다고, 자기는 뭐 오래된 통일교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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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고 하고 말이에요. 통일교회 식구가 어디 있어? 내가 바라는 식구는 여러분과 같은 식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길을 개척해 주는 것이 참부모의

 

선생님이 처해 있는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를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자기 자리에 앉아 가지고 선생님은 뒷전으로 하고, 다 그러고 살 잖아요. 하나님을 뒷전으로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모시고 가는 거라구요. 하나님 뒤에 따라가지 않아요. 하나님의 갈 길을 개척 해 줘야 돼요. 그게 참부모의 일이에요.

그래, 너희들 뒤에 하나님이 따라올 텐데, 진정 축복받은 하늘의 왕자 왕녀가 되었어요? 앞에 가면서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과 국가를 넘고…. 국가까지 5단계를 넘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민족이 들어간다구요. 열두 지파 가 들어가야 돼요. 동서남북의 12방수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이게.

복귀섭리가 그냥 그대로 공론으로 벌어지는 줄 아는 건 미친것들이에요. 여기 드나든다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곽 정환, 성주식을 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어머니가 설자리 없어요. 어 머니가 설자리 있나? 선생님이 어머니의 이 길을 닦은 120개 국가에 있어서…. 국가기준의 어머니 기준을 닦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 어요.

성주식을 하게 될 때 7천만까지도 성주를 먹였지요? 보고했나, 안 했나? 송영석!「예, 4천8백만을 했습니다.」그것이 말이 쉽지. 그저 우 연히 된 것이 아니에요. 동맥이 끊어 놓은 핏줄 위에서 싸우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만만디로,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되겠다고 해서 갖다 붙여 가지고 안 돼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지.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어머니가 어머니 갈 수 있는 길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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닦아요. 안 그래요? 성주식을 끝내지 않고는 혈통을 뒤집을 수 없어요. 혈통을 뒤집을 수 없으면 가인 아벨의 문제가 해결돼요?

그래, 성화식이 들어갔지, 이번에?「예.」성화식(聖火式)이 뭐예요? 다 불살라버리는 거예요, 자기로부터 전부 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아 요. 자기 소속 것도 죽어야 되는데 거기의 물질이 구약시대, 아들이 신 약시대, 부모가 성약시대예요. 3시대의 외적인 섭리역사가 종적인 여 러분 가정의 결실로 나타난 것이 뭐냐? 구약시대는 여러분의 물질이 요, 신약시대는 여러분의 아들딸이요, 성약시대는 부모의 자리에 들어 가는 거예요. 3시대를 총괄한 결실체가 여러분이 비로소 축복해서 아 들딸 낳아 가지고 통일교회 소유권의 물건을 먹고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 이 쌍것들? 도박장의 돈 벌어다 온 것이 아니에요. 피 살을 팔아 가지고 했어 요. 통일교회 오래된 사람은 피 안 빼 판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그 런 경험이 있지요?

그런 교회를 이끌어 온 선생님이 얼마나 비참해! 그 피를 팔아 가지고 남긴 것이 통일교회예요. 그래, 국민의 피를 대신해서 맑히기 위해 서 뿌려 준 거예요. 여러분 가정의 전통이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을 안 할 수 없어요.

집집마다 286개의 성씨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가는 사람은 나라가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어미 아비들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니까 쫓겨난 그 아들딸이 어디로 가겠어요? 쫓아내도 갈 데가 있어? 친척집에 갈 수가 있나, 3대가 반대하고 있는데? 3대가 반대 아니라 7대, 수 십 대가 반대하는데 어디 가겠어요? 어디 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 바 다에 가고, 강에 가야지요.

강물에 흐르는 줄기를 아무나 몰라요. 바다로 들어가는데 천태만상으로 흐르니 지역적으로 흘러온 물들이 자기 흐름이 있는데, 그 물이 다 합하기 위해서는 몇 갈래 지류를 거쳐 가지고 화합해 버려요.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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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마찬가지예요. 흐름이 있다는 거예요. 민족적인 흐름, 그것이 그냥 그대로 평화가 될 것 같아요?

막아 버리고, 잘라 버리고 이래 가지고 한 줄기 해서 수도국에서 물을 정화시켜 가지고 수원지에 있어서 파이프를 통해 컨트롤하고 모든 것이 지역 지역에 분배해 가지고 배치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땅에 묻혀 있는 악마의 뿌레기를 버려야

 

지금까지 종교가 원수예요. 기성교회 신앙, 유교 신앙, 불교 신앙, 회회교 신앙?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의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타락한 원수의 자식들이에요. 전라도도 하나 안 되지, 경상도하고? 곽 정환, 전라도하고 하나될 수 있어? 어떻게 생각하나? 어떻게 하나 만 들 거예요? 경제력으로? 돈 따라가 가지고 돈을 반대하는 패들은 피를 봐야 돼요. 정치가 그런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끝까지 너희들한테 대통령 출마해야겠다고 이렇게 어디 출마하라는 얘기를 안 해요. 선생님의 분야가 아니에요. 대통령 출마하겠다면, 그 돈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궁전을 지어라 이거 예요. 궁전 지을 하나님의 소유권, 땅을 사 두라는 거예요. 내가 많은 땅을 사 뒀는데, 다 팔아먹지 않았어요?

나라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문 총재 땅을 빼앗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청평을 가면 내가 기분 나쁜 거예요. 9백만 평 이상 다 사 놨더랬는데…. 9천만 평인가, 9백만 평인가?「9백만 평입니다.」지금 6백만 평도 안 남았어요. 도적질을 다 해먹었어, 이놈의 자식들! 그 땅이 앞으로 정부가 찾아지면 전부 다 시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대, 2대, 3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것을 정리 안 하면 정리할 시간이 없다구. 재료가 다 없어져요. 내가 죽으면, 재료가 다 없어진다구요. 땅에 묻혀 있는 악마의 뿌레기를 파 버려야 된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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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 심각하다구.

누가 좋은 걸 만들면, 그걸 타고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 집도 그래요. 여기 있는 것이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이 집이 인류 앞에 모실 수 있는 기준자리에 못 올라가 있어요. 그래, 내가 여기에 드나들 기 위해서는 이 집을 보고, 너희들이 한 마리도 여기서 못된 짓 해 가 지고 피를 흘리는 사람이 나와서는 안되겠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평화메시지 어머니가 길을 닦아

 

아담 가정의 문제예요. 어머니가 탕감복귀해야지요? 아버님이 탕감 복귀를 해야지요,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 나라. 나라가 이스라엘 나라가 되고 유대교 국가 돼 가지고 하나되어야 하는데, 가인 아벨이에요. 철 석같이 하나되면, 로마가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이 같이해 가지고 주체 되어서 이것을 휘두르면, 막을 도리가 없어요. 로마가 문제가 아니에 요. 마지막 고개에 가서 전부 다 망쳐놨어요. 지금 현재 너희들도 그래, 이놈의 자식들!

그래, 나이 어린 어머니를 남겨 놓고 내가 영계에 가면 어떻게 할 테야? 곽정환이 이거 다 정리하겠어? 누가 하겠어? 주먹구구식으로 돼 요? 영계가 동원되지 않아요. 평화메시지 Ⅰ에 다 들어가 있어요. 하늘 에 대한 모든 전부가 깨끗이 다 들어가 있어요. 여기서부터는 유엔하 고 싸우잖아요? 나라가 아니지요? 마지막 판이에요, 마지막 판.

어머니가 싸울 수 있는 것은 성주식을 해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욕 먹는 것이 피가름을 한다고 해서 기성교회가 별의별 욕하지 않았어요? 형제끼리도 혼음한다고 하고, 아들이 어머니하고도 한다고 세상에 제일 나쁜 것으로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그런 것을 무섭게 금지하고 성별해 나가는 데 있어서 그걸 내밀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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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와 가지고 붙어서 뭘 해 먹겠다고…? 미국도 그렇지. 다 흡수 돼 버려요.

메시지Ⅰ장은 어머니가 가야 할 길을 내가 전수해 줘요. 길 닦아주는 거예요. 그래서 핏줄을 바로잡고 가인 아벨 싸움, 몸 마음의 싸움을 막는 거예요. 3대도 전부 다 싸워서 갈라졌지? 형제가 싸우지요? 그 래, 3대권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반대하는 사람은 즉각 걸려버려요. 그것이 감춰질 것 같아요? 어디 가서 너희들이 한 일 전 부, 그거 그냥 그대로 지나가지 않아요. 역사에 샅샅이 뒤져 가지고 밝혀 놓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에 있어서 3시대 연합해 가지고 싸우는 기반에 있어 어느 형제가 복을 받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은 이것은 전부 다 흘러가 떡잎이 돼요. 아무나 다 같 이 갈 수 없어요. 순서가 있지.

기러기 같은 것이 날 때 어떻게 되나? 이렇게 날아요. 이거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암놈 수놈. 수놈이 나는 것이 길이 되는 거지. 그런 생각 을 해봤어요? 그러면서 수놈 두 마리가 있으면 반드시 암놈을 데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교대로 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공을 날아 천 리 길도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허우적허우적 하면서.

그래, 어미 아비가 지도할 수 있는 길을 못 잡으면 어떻게 돼요? 이 놈의 여자들! 일본 여자들을 바다에 대해서 내가 훈련시키는 거예요, 물고기와 같이. 알래스카 코디악에 새먼이 모여요. 새먼(salmon)은 샐 베이션(salvation; 구원) 문(Moon)이에요, 문.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 은 새먼 커플이 돼요, 새먼 커플.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 끝나야

 

부모님께서 이 뜻을 알고 어머님의 갈 길을 닦아 준 거예요, 1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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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예수님이 로마시대에 로마의 분봉왕, 그것까지도 형제지애로 하나 만들어야 되는데 하나 못 만들었어요. 갈라져 나온 거예요. 로마 문명이 망하지 않아요. 지금까지 영향력을 끼치는 거예요. 법 하게 되면 로마의 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에서 세계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를 일주 하고, 3대가 일주할 때 반대를 안 받았어요. 그거 역사지! 청중에서 반대해 가지고 싸움하고 그런 날이 없어요. 자체들끼리는 싸울망정 국가 기준이라든가 민족 기준에서 그렇게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고 들어 갔는데 반대를 하지 않고 다 넘어섰다는 것은 기적이에요.

이번에 열두 사람이 잘못하다가는 못 돌아오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는 거예요. 열두 형제들 가운데 하나만 문제시하면 어떻게 돼요? 세계 가 가만있었겠나? 기성교회가 가만 안 있어요.

며느리들 다 왔나? 시오리, 왔어? 어디 있나?「저기 있잖아요. (어머님)」그래, 며느리들하고 손자가 몇이야? 전부 다 손자들이지?「예. (어머님)」선생님이 기도하면 기도하는 대로 나가요. 암만 자기들이 해보라는 거예요. 해보면 자기 자체가 피해를 받아요. 선생님에 대해서 누가 평할 수 있나? 누가 평을 해, 하늘이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고 있 는데? 이런 일이 인간끼리 된다고 생각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이런 모든 어려운 길을 몸 마음을 중심삼고 뒤넘이쳤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자 의 사정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남자 세계에 누구보다 예민 한 사람이에요. 예민한 것을 다 박차고 공중을 바라보고 나왔어요, 공 중을. 그런 의미에서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도 맞아요.

하늘이 얼마나 변태증이 많아요! 해양권에 가게 되면 하루에도 몇 번을 변해요. 변하는 환경에 변하지 않기 위해서 언제나 하나님의 자 리에 올라갔다가 땅 지옥의 자리에 내려갔다가…. 이렇게 살고 있어요. 지옥에 내려갔으면 하늘 자리를 끌고 내려와야 돼요. 그래, 천상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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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면 지상에 있는 이 통일교회 패들을 꽁무니에 달고 다녀야 돼요. 이 꽁지를 잘라버리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이제는 잘라버릴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어요.

이거 120곳에 몇 개국이야?「1차 48개국입니다.」왜 48개국을 정하는 거야? 1차, 2차가 어디 있어?「1차는 연말까지 계획을 세우고, 또 48개국입니다만 조그만 나라까지 한꺼번에 120곳을 하기가 어려 우면 이웃나라하고 같이 해 가지고 다음 번에 올 때 또 하고…. 이런 식으로 120곳을 가는 겁니다. (곽정환)」그러면 몇 년 걸리려고 그 래?「4개월 안에 다 하기로 일단 했습니다. 일단은 3월말까지로 다 끝내기로, 세계 120개국을 120곳으로 다 끝나도록 했습니다.」끝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상상하지 못할 일이 벌어지겠지요.」

부모님이 한 후에는 기성교회예요, 기성교회. 기성교회가 가인이거든. 가인이 아벨 자리에 올라와야 돼요. 기성교회가 120을 하게 된다 면, 그 다음은 종교권이에요. 종교끼리 싸워요. 이거 하나 만드는 것은 뭐냐? 종교가 연합해 가지고 그 10배 해야 돼요. 새로운 열 하나와 마 찬가지로 새로운 하나예요. 백 하나서부터, 그 다음은 천에 넘어가요. 천에서 이제 종교권이 천 곳을 가야 돼요, 한 나라에. 그때는 10대주 를 중심삼고 몇 백개 국가가 필요 없어요. 우리 지금 현재 10지파를 편성하지?「12지파요.」12지파를 편성하잖아요. 그거 확실히 해 가지 고…. 이번에 가담한 사람들은 12지파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한 데 있어서 그 조상이 되는 거예요. 완전히 섞어 놓는 거예요.

유엔만 될 때는 대이동을 해요. 어느 지파에 열두 사람들이 분배돼 있느냐? 그거 중심삼아 가지고 기성교회 120, 그 다음에 종교권 1천2 백, 그 다음에는 정치권 1만 2천이에요. 하늘땅을 합하면 14만 4천이 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합하게 된다면 14만 4천이 된다는 거예요. 첫 째 부활이에요.

그건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 다 끝나야 돼요. 조건을 지금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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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야 돼요. 그 다음은 따라 나오다 불충성한 사람들을 사탄세계에 내줘야 돼요. 잘라버리는 거예요. 그 때가 왔어요. 뜻 앞에 언제나 용 서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용서를 다 했어요. 자기들은 나라를 책임지 고 너희 나라, 너희 가정을 책임져 가지고 혼자 나왔는데 도와줄 게 뭐야? 선생님의 시중만 했지.

이 거대한 발판을 먹여 살리고 끌고 나오는데 쉬웠겠어요? 너희 개인의 살림살이를 하고 선생님 살림살이의 비교가 돼? 그렇게 산 것이 자기 이익을 위해서, 자기 편하기 위해서 생각하지 통일교회에 대해서 염려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책임자들이 부서에 있는 부하들 중심삼 고 돈이 없으면 왜 본부 앞에 청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청할 수 있는 세금은 바쳤나? 그건 뼈까지 깎아먹자는 거예요. 뿌리까지 팔아먹자는 거라구.

선생님을 누가 도와줬어요? 내가 신세를 안 지려고 독한 마음을 갖고 나오는데, 총생축헌납제를 해야 될 텐데 그것도 내가 책임지고 있 어요. 비축자금까지 다 날려버렸어요. 일본이 죽겠다고 야단하고, 미국 이 죽겠다고 야단해야 돼요. 한국은 몇 번, 8대 정권에 죽어야 할 고 개예요. 망해서는 안 되지만, 8대 정권이 이제 마지막 끝장이에요. 끝 장이라구.

 

이제는 진짜 주인의 자리, 유엔에 자리 잡아야

 

곽정환!「예.」유엔을 중심삼고 앞으로 몇 개 나라를 남기려고 그래?「결국은 한 나라가 돼야 될 텐데요.」한 나라!「하나의 세계요.」하나의 세계가 되는데, 몇 개 나라…?「부모하고 아들….」대수가 많아 지면 민족이 되고, 세계 편성이 다 되잖아. 쟤들, 철도 모르는 사람 들…. 지금 축복이 뭣이고 해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다 몰라. 제 멋대로 생각하면 안되지. 알겠나?


240      하늘을 믿고 냅다 밀어라

 

 

제Ⅰ장하고 Ⅱ장을 3대가 했어요. Ⅱ장은 어머님이 180개 국가를 돈 거예요. 어머니가 돌 때에 아빠가 같이 다녔나, 안 다녔나? 같이 다 녔나요, 안 다녔나요?「같이 다녔어요.」몇 개국?「한국하고요, 구라 파, 스위스. (어머님)」될 수 있으면 안 다니려고 한 거예요. 내가 구 라파도 따라가고 이래 가지고 나왔지만….

어머니는 어머니의 5퍼센트가 있어요. 어디에 걸려 있느냐 하면 3대를 중심삼고 여기에 걸려요. 핏줄문제하고, 가인 아벨의 문제하고, 그 다음은 소유권 전환이에요. 어머님이 이제 갖고 있는 모든 걸 다 나눠 줘야 돼요, 선생님이 갖고 있는 걸 다 나눠 준 것과 마찬가지로.

문 씨하고 한 씨에게 장학금을 내가 5억씩 해 줬어요. 그거 보고도 한 번 안 해요. 문홍권이 갖고 있나, 누가 갖고 있나? 곽정환!「문홍권 장로가 문중하고 관련 맺지 않나 싶습니다.」통일교회 돈이 공짜가 아 니에요. 2세들을 위해서 3대, 언제나 선생님은 3대를 생각했어요. 하 나님이 아담 해와, 아들딸이 없잖아요. 옛날의 식구는 세 사람을 전도 못 하게 되면 축복을 못 받았어요. 국가기준을 넘었기 때문에 내버려 두지. 세계 국가 다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아버님의 책임…? 타락이 무엇인가 근본을 다 밝혔어요. 하늘의 비밀, 땅의 비밀을 밝혔습니다. 하늘이 가르쳐 준 것을 아담이 책임 못 했어요. 아담을 중심삼고 졌기 때문에 아담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고통을 받았는지 모르지요? 너희 들같이 그렇게 흘러가는 모양으로 손님같이 대하면 안돼요.

주인 되기 위한 것은 손님과 달라요. 주인이 잘살려면 죽을 사지를 몇 고개 넘어야 돼요. 나라에 있는 모든 보화를 자기 정성들여서 긁어 모으고 다 그래야 돼요. 금력이면 금력이 모인 데로 사람이 따라와요. 통일교회가 잘산다고 부자로 소문났지요? 그 부자를 선생님은 하나님 하고 아들, 그 부자라고 생각해요. 그것이 하면 할수록 못살지 않아요. 그렇지만 살림할 수 있는 모두를 하늘이 80퍼센트 책임져요. 70퍼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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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 이상 책임져 줘요. 많은 아줌마들이 희생했지. 남자들은 반도적이에요, 왔다갔다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다들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에 갈 것이냐, 말 것이냐 하면서 얼마나 저울질했어요? 영계에 접해 가지고 영계의 인연 된 걸 알게 될 때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이게 혼자 갈 길이 아니에 요. 천지합덕해서 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가 면, 한 사람의 피해가 세계까지 미쳐져요. 그러니까 공인이 책임을 지 고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책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 가 하늘에 가게 돼 있지, 살고자 하는 자가 가게 안 돼 있어요. 알겠 나? 너희들 공 안 들이고 출세하겠다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원수시해 요. 아들딸 가운데도 그래요.

자, 어머니의 시대인데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려운 아들딸의 문제를 수습해야 돼요. 진짜 가인 아벨이에요. 신앙이 어 디 있나? 뜻이니 어려운 길을 혼자 걸었지. 그 다음은 뭐예요? 셋째 는 소유권의 문제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 전쟁을 없앤 다음에는…. 전쟁하고 싸우던 것은 땅하고 사람 빼앗기 싸움을 했고 부모님, 하나 님 빼앗기 싸움인데 그 시대가 다 지나가요. 문 총재가 하나님도 빼앗고, 사람도 빼앗고, 만물도 다 살 수 있는 거예요. 다 지나간다는 거예요.

이제는 진짜 주인의 자리를 만들어야 돼요. 유엔에 자리를 잡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하늘이 절반 이상, 2차대전 이후에 절반 이상 다 찾아오는 거예요.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져요. 축 복을 하는 거예요. 종교가 축복을 할 수 있나, 천사장 족속인데? 이제 는 불교든가 유교든가 결혼하지 않으면 안돼요. 밀링고를 중심삼아 가 지고 지금 저렇게 싸움하는 것도 그거예요. 이제 로마는 물러가야 돼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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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세계가 때는 이동해야

 

양창식!「예!」어저께 어디 갔댔어?「계속 회의하고 있습니다.」어느 회의?「일본하고 미국, 한국 책임자들하고…. 지금 간단치 않습니 다.」간단치 않지. 회의하면 어려운 것을 선생님에 보고해야지! 어려운 게 뭐야?「우선 120명이 됐습니다만 짧은 시간에 했기 때문에 성직자 들이 자기 교회에다가도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와야 할 상황이 됐습니 다.」교회에 얘기해야 돼. 교회가 협조해야 돼, 이 사람아!「그런데 우리가 토요일날 어나운스(발표) 했거든요.」어나운스 하는 거야, 지금 주일날 아니라도 모든 날…. 주일이 없어, 우리는. 전부 다 안시일이야.

「아무튼 한국과 일본은 셋업(set up)이 됐습니다.」초종교적으로 해야 돼.「예.」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종교도 목을 내놓아야 되고, 하늘땅을 위해서 기독교인과 성인도 목을 내놓아야 돼요. 선생님도 목을 다 내 놓고 하는 거예요. 120개 국가의 대회가 될 것 같아, 안 될 것 같아?

「한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큰 나라들은 다 될 텐데…. 그래서 이제 평화대사들을 독려하고 있습니다.」평화대사를 12지파 분할할 지역 에 결집시켜야 돼. 알겠어? 거기에 단위를 그렇게 만들어야 돼.

앞으로 12지파에 간 사람은 뭐예요? 이제 때가 되면, 하나의 세계가 될 때는 이동해야 돼요. 자기 조국이 없어요. 이제부터 조국이 생기고, 고향 땅이 생기는 거예요. 사막이 될지, 어디가 될지 몰라요. 잘살던 나라가 고비사막 같은 데로 분배될지도 모르지. 그런 데는 평원지를 만들어야 돼요. 자기 본국에 있는 땅 전부 다, 있는 재산을 털어다가 평준화시켜야 된다구요.

한 자리에서 나서 죽게 안 돼 있어요. 여러분의 일생에서 3시대를 거쳐야 돼요. 세 나라를 일생 동안 말이에요. 20대에 한 나라, 40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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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 60대에 한 나라, 그 다음은 80대에 한 나라예요. 네 나라를 거쳐서 동서남북을 이동하면서 살아야 돼요. 그런 제도가 생겨나요. 자 기 족속이 있을 수 없어요. 가정 단위로서 하늘을 모시고 3대권이 조 직화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라구요.

우리 어머니가 이번에 수고했어. 박수나 한번 하시지. (박수) 자, 그 다음에 장은 어머님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길을 위해서 어머니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게 나와요. 그걸 잘 분별해야 돼요. 장은 어머니를 가르쳐 줘 가지고 핏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에요. 핏줄문제, 가인 아벨의 싸움이 없어지면 소유권은 어떻게 되느냐? 어 머니가 사랑을 먼저 했기 때문에 사랑을 먼저 한 그분을 따라가기 마련이에요. 소유권은 생각도 말라는 거예요.

소유권이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지금까지 땅 빼앗기 싸움, 인간 빼앗기 싸움이에요. 그 다음은 종교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찾기 싸움이에 요. 종교전쟁이 나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종교 믿는 데는 하나님이 하나라고 믿지 않아요. 그건 희 랍사상에서 전개된 거예요. 인간들이 지은 하나님을 마음대로 갖다 붙 여 가지고 안 되는 거라구. 유대교가 위대한 것이 절대신, 유일신을 주 장했다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에요. 그래, 사람들이 가상적으로 만든 신 같은 걸 믿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찾기 위한 것, 지혜로운 만물이에요. 그 다음은 아들딸을 찾기 위한 거예요. 제물을 드리는 것은 아들딸을 찾기 위 한 것이에요. 제물과 아들딸을 희생시킨 것은 가정을 찾기 위한 거예 요. 가정을 희생시킨 것은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본연의 가정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종교가 가야 할 것은 만물의 제물, 아들딸 의 제물, 그 다음은 종교의 제물이에요. 통일교회는 종교의 제물이 됐어요. 축복받은 아들딸들이 7년 노정을 다 갔거든. 내버려뒀어요. 불쌍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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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아들딸을 사막이나 어디든지 내깔려버린 거예요. 죽게 돼 있더라도 찾아가지 못했고, 병나더라도 찾아가지 못했어요. 효진이라든 가 다 아버지를 좋아하고 했지만, 아버지가 손을 붙들고 동산 같은 데 다니면서 동산아, 아버지와 아들이 이렇게 가니 너희들이 찬양하라!한 적 없다구요. 도리어 미안하다고 생각했지. 가까이 대하면 대할수록 점점 멀어져요. 점점 멀어진다구.

손자들도 그래요. 자기를 가까이 대해주면 점점점 하늘 쪽하고 멀어진다구. 할아버지가 책임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자기들은 생각 안 하고…. 아버지가 그렇고, 선조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집은 핏줄 에서 탈한다는 거예요. 빼버려요.

구약시대는 물건 빼앗기 싸움, 신약시대는 아들 빼앗기 싸움, 성약 시대는 가정 빼앗기 싸움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정 빼앗느라고 얼 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가정들을 찾기 위해서! 사탄세계의 가정보 다도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좀 나아요? 나은가, 못한가? 여러분, 어드 래? 세상은 다 알지, 그래도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낫다고. 응? 나은가, 안 나은가? 나은 게 뭐냐 하면 부모를 공경할 줄 알고, 역사를 존중시 할 줄 안다는 거예요. 앞으로 찾아올 본향 땅의 조국이 어떻게 되는 걸 안다구. 근본을 알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지, 이렇게 되어야 된다고.

 

남미 땅을 왜 샀느냐

 

그게 한 집안이 그래요. 물질, 아들딸, 부모예요. 여기서 부모님이 축복해 줬는데, 축복한 녀석들의 별의별 일이 다 많아요. 완성자리의 장성급이니까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기준을 넘어갈 때 7 년을 넘기 힘들어요. 축복받고 7년 노정이 힘들어요. 선생님의 가정도 7년 동안 넘어야 돼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7년이 금년까지예요. 그거 알아요? 3대가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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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그래, 8년째는 탕감노정이 없어져야 돼요. 그러니까 성주식, 그 다음에는 성화식, 그 다음에는? 축복식, 그 다음은 하늘로 이사 가 야 돼요. 자기 것이 없어요. 그 일을 하는 것 아니에요?

축복이 끝나면, 핏줄이 달라지기 때문에 국적을 옮겨야 돼요. 하늘도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악하다고 하더라도 이제 는 통일교회에 손을 못 대요. 유엔만 점령하게 된다면, 한 나라가 잘못 하게 되면 처리법이 엄하다구. 내가 그런 걸 원치 않아요.

120가정, 430가정만 축복해 주고 섬나라 같은 데 하나 사 가지고 가서 전도는 무슨 전도…. 반대를 왜 받아요? 그래서 남미도 사 둔 거 아니에요? 남미에 땅을 산 것은 선생님이 먹지 않고 거지놀음을 해서 산 거예요. 이것들은 와 가지고 제멋대로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한국 땅도 그래요. 너희들이 선생님과 같은 마음이 있으면 통일교회 땅 몇 평씩이라도 사들였어야 될 것 아니에요? 박구배라는 사람은 왜 이렇게 땅을 많이 사느냐고 말이야, 따라다니면서 걱정이지. 자기를 위 해서 사나? 자기야 자기 가정을 생각하지. 나라와 세계를 생각하고, 전 쟁에 패해 가지고 패망국이 돼 갈 데 없는 피난민처럼 비참하게 쫓겨 나게 되면 울타리를 만들어 주려고 다 산 거라구요.

그래, 유엔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공작한 것 아니에요? 유엔에 대한 선전포고예요, 이게. 사탄세계에 대한 선전포고예요. 사탄세계가 문 총 재를 때려잡기 위해서 한 짓이 뭐예요? 개인적으로 세계가 반대해서 못 이겼고, 가정적으로 못 이겼고, 종족적으로 못 이겼고, 나라가 반대 해도 못 이겼고, 유엔이 반대해도 못 이겼어요.

유엔에 가 가지고 축복식을 다 하지 않았어요? 인도네시아가 잘 했으면, 오늘날 비참한 사실이 벌어지지 않아요. 김영삼이 참 잘못했지. 그걸 내가 얘기를 안 하고 지금까지 묵묵히 지켜 나왔지만, 앞으로는 법으로 정할 때가 와요. 그냥 안 넘어가요.

송영석!「예.」너희들이 남미 갈 때 선생님이 책임져서 데려갔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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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들이 책임지고 갔나?「아버님이 저희를 데려갔지요.」데려가서 이익을 본 게 뭐야? 아들딸 학교도 못 가고 문제 된 것, 지금까지 빚 진 것을 다 물어주고…. 그거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선생님은 빚 지면서 그랬어. 또 현지에 가서 감옥 들어갈 수 있는 환경도 다 선생 님이 홀로 책임지고 해결해 나왔어요. 아르헨티나가 마피아 소굴이더 만!「예.」마피아한테 걸려 가지고 허덕이지 않았어?「시달렸지요.」그걸 내가 다 알아.

지금 흥태는 없나? 안 왔나?「오늘 안 왔습니다.」흥태, 그 다음은 몇 사람이야?「문평래.」문평래도 안 왔나? 어저께 아침에 문평래가 보이던데?「어제는 왔는데요, 파라과이에 아마 간다고요.」넷이 한꺼번 에 모여서 남미에서 할 수 있는 때 돼서 불을 놓아야 돼. 남미로 다시 가자고 하면 여기를 다 버리고 가야 된다구.「예.」국가 메시아의 책임 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때 너희들 네 사람을 뺐나, 추첨했나?「그때 아버님이 뽑으셨지 요, 미국에서.」보면, 성격이 보통이 아니에요.

우리 훈독회를 하던 것이 우루과이로구만, 훈독회! 유정옥이 일본 가서 훈독회를 지금까지 하는 거예요. 임자는 뭐였나?「저는 한국 훈 독회….」한국 훈독회, 한국인?「예.」여기 와서?「예.」그 다음에 문 평래는?「문평래는 파라과이도 가 있고, 한국도 와 있으면서 왔다갔다 합니다.」축구는 누가 책임졌댔어, 김윤상?「예.」축구는 누구 때 했 나?「축구는 처음에 윤정로….」윤정로가 했지?「예.」리틀엔젤스가 들어가 가지고 월드컵 유치를 위해서 시작한 것이 윤정로하고 선생님 둘 이 했어요. 흥태는 원조했고….

 

평화메시지 편성이 어떻게 돼 있는가를 알아야

 

어디 갔어, 어머니? 엄마!「한 시간 넘으셨습니다.」자, 이거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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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잘 아니까 절 읽어보자, 빨리.「예. (정원주)」(훈독 시작;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그게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모델 이상의 하나님 왕국! 그래, 아들딸을 잘 기르고 하나돼 가지고 남편 가 정의 기틀이 되는 거예요. 이거 알아야 돼. 다 밝혀 준다구.

장, 세 번째가 뭐냐? 네 번째 될 장이 세 번째인데 뭐냐 하면몽 골리언이에요. 이건 세계적이에요. 국가를 중심삼고 몽골리언이에요. 몽골리언을 맨 나중이라 하는데 각 나라에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 가 인 아벨의 문제는 뭐예요? 세상을 중심삼고 출세 운운하는 패들이에 요.

원래는 장인데, 장은 거꾸로 됐어요. 장은 성씨지? 성씨하고 거꾸로 됐다구. 왜? 성씨가 국가기준에서 유엔을 넘어갈 수 있어야만 몽골리언 시대에 있어서 앞서 가지고 세계로 넘어갈 수 있게끔 연결시 키는 거라구요. 그러니 부모님이 세계를 평정할 수 있어야만, 너희들 국가 메시아들이 와서 나라가 정착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이중적이에요, 선생님은. 하늘의 갈 길과 땅의 갈 길, 땅의 실체세계 승리와 더불어 무형세계 승리로 두 면의 길을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기준에서는 국가보다도 선생님이 앞서 있어요. 그 놀음 을 하기 때문에 세 번째에 집어넣은 거예요.

오늘이 며칠인가, 19일인가? 9일이기 때문에 장까지 하고, 내일 20일에 넘어가 가지고 종족적 국가시대…. 그래야 되겠다는 거예요. Ⅴ Ⅵ 은 마찬가지예요. 은 총결론이에요.

자, 편성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야 말씀의 가리가 잡혀서 아는 거예요. 몽골반점동족이 혈족으로 되기 위하려면 가정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세계를 구해 줄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선생님이 국가적인 기준에서 와서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넘어갈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둔 거예요. 그래, 혈통적 전환, 성주식, 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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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축복준비, 성화식, 그 다음은 결혼식까지 마지막 끝을 내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나, 곽정환?「예.」

읽을 때 자기들은 장부터 먼저 해야 돼. 장부터 먼저 읽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 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된다구. 그래야 이것이

하늘나라의 바른쪽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예요. 바른쪽은 벌써 유엔을 중심삼고 시작한 것이 선생님이 미국 갈 적부터예요. 1972년 서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과 맞먹는 때라는 거 예요.

자, 이제 제목이 뭐라고? 몇 페이지야?「26페이지입니다.」26페이지.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이에요.  이거 국가 지? 모델 이상가정, 국가와 평화왕국이에요. 어머님이 이것을 기반 닦 아야 된다구. 맞지, 곽정환?「예.」자, 읽어보라구.

(훈독 계속; 천주적 이상향을 향해 세계평화 구현을 이루고자 지구성 도처에서 오신 존경하는 평화대사 지도자 그리고 축복가정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천주평화연합을 모델 국제연합형으로, 그리 고 천일국을 전세계 국가들이 힘을 합해 평화이상세계왕국으로 창건해 나가기 위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세계적 차원으로 확대 격상시 켜…) 가정당이에요, 가정당. 어머님이 그걸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지금까지 여섯 번의 옥고를 치르면서도 끝까지 섭리의 키를 놓지 않고 살아온 레버런 문의 삶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수천 수만년을 기다리며 찾아오신 하나님의 한에 맺힌 비절참절의 심정을 너무나도 잘 알게 된 본인과 레버런 문이었기 때문 입니다. 억조창생의 근원 되시고 우주만상의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의 한을…) 선생님과 하나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가 해야 할 책 임을 지는 것이지. 그렇지 않고는 이 고개를 못 넘어요. 자. (끝까지 훈독) (박수) 장 다시 하자.「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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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훈독)  몇 시 됐나?  양창식!

「예.」대략적인 보고 좀 하지. (양창식 회장이 세계평화를 위한 종교 지도자 120명 순회강연회를 앞두고 그동안 미국 성직자들을 중심한 활동에 대해 보고)

 

하늘은 모든 준비가 있으니 힘있게 냅다 밀어라

 

통일교회가 죽지 않습니다. 망하지 않아요. 그건 내가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힘있게 냅다 밀어!「예.」안 된다는 건 사람이 결심이 안 돼 있고 행동이 안 되니 안 되지 결심 이상, 행동 이상 하게 된다 면 모든 것은 하늘의 준비가 다 돼 있다고 본다구. 더욱이나, 이때가 제일 비상사태예요. 소련이든가 중국이든가 미국이든가 남미, 전 세계 가 지금 이런 때 있어서 우리가 이렇게 한번 밖으로 냄으로 말미암아 공백기간에 우리 기반이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좋은 찬스라구요. 언제 나 그런 때가 있지 않아요.

더욱이 UTS(통일신학대학원) 신학생들은 오늘 이 말씀이 얼마나 혁명적인 일을 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 때, 이제 자기들이 갈 수 있는 꿈의 길을 이 뜻을 중심삼고 하늘과 더불어 같이 동반돼 가지고 간다 고 생각할 때는 뭐 잘 시간이 없고, 놀 시간이 어디 있어요? 조그만 나라는 몇 사람 가지고 볶아먹고 닦아먹고 다 하지.

그거 얘기 잘 했다구. 효율이 이번에 기록을 남겼나?「녹음을 다 했습니다.」녹음을 다 했지? 오늘 편집해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이번 대 회 다음의 모임자리에서 얘기해 주라구. 선생님이 미국 가서 그저 앉 아 가지고 전부 해먹었다는 생각을 하는 모양이지? 미국이 어떤 나라 예요? 함부로 했다가는 뿌레기도 없이 날려버리는 데라구. 미국 1천7 백 개 언론이 나를 없애려고 무슨 짓을 다 안 했게? 그 가운데서 살아 남았다는 사실은 천지가 다 존경해야 돼요.


250      하늘을 믿고 냅다 밀어라

 

 

영계에서 그렇기 때문에 탄복하는 거예요. 성인들도 자기 역사시대에 자기들 책임 한 것은 아무것도 아닌데, 문 총재가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일심단결이에요. 하나가 되어 가 지고 지금 뒷바라지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영계가 무서운 줄 모르니까 다들 제멋대로 하고 살지, 그렇게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너희들도 그래! 이번에 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아무것도 모르고 붕 떠가지고 날아왔어. 이제부터 자리 잡는 게 문제라구. 알겠나? 말만 가 지고는 안 된다구. 말씀을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40일 수련을 하 라는 거라구. 말씀을 모르면 안돼. 자, 그만 하고…. (경배)

양창식에게 박수해 주라구, 박수. (박수) 이제 중국 같은 나라는 1 천2백 명 하면 닦아 치우는 거라구. 중국과 인도 같은 데는 한꺼번에 다 쓸어버려요. 그러면 세상은 다 끝나요. 축복 끝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자! *


 

 

 

 

지금 중요시해야 할

 

 

 

 

(정원주 보좌관이 평화메시지Ⅳ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훈독)

 

제일 중요시해야 것은 축복 완료

 

양창식!「예.」이번 대회의 제목을 어떤 걸 하려고 그래?「예, 강연 말씀의 내용은 제5회 몽골리언 컨퍼런스에서 주셨던 그 내용입니다.」뭐?「제목은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말씀의  내용이오. 그 말씀을 앞에 서문만 좀 고쳐 가지고 하도록 돼 있고요. 대회 타이 틀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왕국’ 이       큰 타이틀로 붙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뭐라고?「이상가정과 평화왕국. 그동안 영어로는 큰 타이틀로 그걸로 해 왔었습니다.」평화메시지 번, 이 궁전 입 궁식 때 쓴 것 말이야?「이번 10월 14일날 주신 말씀입니다. (양창식)」「몽골반점 5차 대회 때 말씀입니다.」5차 대회면, 왕궁에 대한 내용을 다 아는 사람들이 알 내용인데…. 이번에 그게 번인가, 번 인가?「5차 대회가 번입니다.」


2006년 10 20(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52      지금 중요시해야

 

 

그것이 총론이에요, 총론. 전체 들어가 있다구요. 그걸 나한테 얘기 해야지 자기들이 결정하면 되나?「아버님께서 그 말씀을 하라고 알래 스카에서 하셨습니다.」어떤 것? 글쎄 그건 궁전 내용이고…. 궁전을 모실 수 있는 사람들이 지켜야 할 모든 국민으로서 의무를 말하는 거 예요. 이건 지금까지 핏줄을 벗고 넘어가야 할 때예요. 축복받은 사람 들이 아니거든.「14일 하신 말씀은 몽골반점….」

14일날 몽골반점 대회를 우습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게 가인이에요. 아담 가정에 제일 문제가 핏줄,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 소유권 전부 등에 대한 건데, 결국은 뭐냐 하면 몽골반점이 세계적인 가인이 돼 있어요. 이것을 해방해 줄 것이 누구냐? 자기들은 못 해요. 교회가 못 하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한 번이라는 것, 이것은 벌써 하나님의 섭리가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고 아벨이 희생된 그 다음날부터 아벨적 재창조를 한 것과 마찬가지라구. 그러려면 개인의 몸 마음서부터 굴복시켜 나가야 된다구. 몸 마음에서 굴복시켜 나가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가정에서 형제지우애에 있어서 하나가 되어 가지고, 그 다 음에 그 형제가 부부 되는 거예요. 부부가 돼 가지고 부모가 되는 거 예요. 부모 된 이후에 왕궁이에요, 이게.

제일 우리가 지금 중요시해야 할 것은 축복완료예요. 아담 가정에서 아담이 핏줄을 전환했어요. 그래서 이번 행사가 혈통전환, 그 다음에는 둘째 번은 성화식이에요. 과거 시대와 현 시대가 완전히 없어져야 돼 요. 가인 시대가 가 버리고, 아벨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래, 전쟁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은 소유권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이 이 세 가지라구. 혈통, 피 흘리는 것, 사탄이 아벨의 피를 흘려 나온 거예요. 그렇잖아요? 가인이 아벨의 피 를 흘려 나왔어요. 거기서 전쟁이 시작되는 데는 생명을 걸고 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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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애느냐, 남느냐 하는 싸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한   그건 서로 다 일맥을 통한 결론이라구요.

 

참부모가 일은 아담 가정 정비

 

(물을 한 모금 드심) 내가 열이 있어서 말하면, 침이 말라요. 그래, 참부모가 할 것이 뭐냐?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핏줄을 전환해야 돼요.

1차 120개 국가를 순회하면서 한 것을 어머니가 들어가서 어머니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까지….                이 스라엘이 얍복강에서 승리한 그것을 민족 편성이 국가 편성을 넘고 세

계 편성까지 넘어가야 할 텐데, 그걸 못 넘었다구. 형제지간의 싸움이에요. 문제는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이것은 직접적으로 여러분의 생활 다방면에 접해 있는 거예요. 두 사람이 모여 있으면, 반드시 가인 아벨의 문제가 있어요. 누가 선하냐, 누가 악하냐? 여러분이 이걸 구별 잘 해야 돼요. 가정에서 생활하는데, 그저 막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첫째는 핏줄을 전환했느냐? 이 땅 위에 거짓부모를 세웠어요. 거짓 부모라는 것이 뭐예요? 사탄이 나왔다는 거예요. 그건 있을 수 없어요. 사탄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모든 걸 부정했어요. 하나님을 부정하고 창 조이상 전체를 부정한 자리에 섰어요. 하나님 것을 주인 아닌 주인 사 탄이 점령해 버렸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찾을 수 없어요. 참부모 가 나와서 찾아야 돼요. 참부모가 할 일은 아담 가정의 정비예요.

그래서 여기도 편성하게 될 때 원래는 첫 번부터 가인 아벨의 문제 예요. 그 다음은 뭐냐 하면 번 나가요. 번 나가야 된다구.지금 세계가 한 나라가 아니에요. 수많은 나라들이 가인 아벨에 연결된 거 라구요. 집들도 전부 가인 아벨, 알록달록해졌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에덴동산으


254      지금 중요시해야

 

 

로부터 가인한테 아벨이 죽음을 당해 가지고 피가 하늘에 호소했다고 그랬어요. 그 피는 무슨 피냐? 하나님에 속할 수 있는 핏줄이 더럽혀 진 거예요. 그러니까 호소를 했는데, 왜 호소를 했느냐? 죽였어요. 피를 흘려서 없어졌다는 거예요. 뿌리가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 뿌리를 다시 갖다 심는 데는 수고롭지, 고생해야지.

이스라엘 조그만 나라에서부터, 가정에서 해야 되는데 대번에 사탄 편 국가가 형성돼 있어요. 이 내용을 탕감시킬 수 있는 내용의 출발을 몰라요. 원인과 결과를 모르니까 과정이 나올 수 없어요. 길이, 과정이 없다 이거예요. 원인과 결과, 과정이 혼란돼 버렸으니 아담 해와의 근 본이 어떻게 돼 있는지, 가인 아벨이 싸우고 있는지, 핏줄이 어느 단계 를 넘어가서 복귀되는지 모르게 돼 있다구요.

이건 아담 가정의 잃어버린 한의 근원을 정비하는 거라구요. 오래 걸렸다는 거예요, 이게. 여러분 가정 하나 편성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섭리를 대신한 역사과정에 이렇게 긴 역사를 여러분 가정에 축소해서, 3대 축소시켜 가지고 조건 세워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는 뭐냐? 이 조건을 잃어버렸던 것을 아벨이 나와 가지고 그 길을 거쳐 나감으로 말미암아 거치는 과정에서 사탄한테 진 것이 아니고 사탄을 굴복시켜 나왔기 때문에 이 자체가 부정당할 수 있는 거예요. 따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거쳐 나온 그 과정에 메 시아의 사상의 일맥만이 남지 그 가외는 전부 다 부정이에요. 존재로 부터, 상황으로부터 환경 자체를 전부 다 부정당해야 된다구. 그래야 하나님의 전통적 뜻의 열매가 이 땅 위에 맺지, 그냥 그대로 이것이 혼돈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장에 대한 것이에요. 천정궁 입궁식을 할 때, 그것은 나라가 입궁할 수 있게 입적도 하게 돼 있느냐 하면 안된다구. 이것은 국 가와 종교권의 싸움이에요. 가인 아벨의 싸움이에요. 지금까지 종교를 세워 가지고 아벨 자리에 가서 희생해 맞아 나오면서 역사시대에 수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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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민족, 4대 종교를 세웠는데 4대 성인이 필요한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딸이면, 가정이면 다 이뤄질 건데 그걸 찾기 위한 거라구요.

 

하늘이 아벨 세우기가 얼마나 힘들었느냐

 

여러분은 사상의 정리가 안 돼 있다 말이에요. 곽정환!「예.」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장이라는 것은 에덴동산에서부터 이 싸움이 시작하 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벨을 세우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여러분은 팔정식에 대한 뜻을 몰라요. 팔정식에 대한 것, 팔정식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숱한 수욕을 당한 거예요. 팔정식이 뭐예요? 혈통을 바로잡는 거지? 그 다 음은 세계의 환경을 종횡으로 바로잡는 거예요. 가정의 종횡이 틀어진 것이 아담 가정이에요. 하나님은 쫓겨나 버린 거라구.

왜 이걸 지금까지 계속하느냐? 아담 가정 정리하는 한 장이에요, 한 장. 그걸 알아야 돼요. 이 가운데 가인 아벨의 역사가 있어요. 아벨이 피 흘림을 하늘 앞에 호소한 것은 뭐예요? 하나님을 통해 가지고 기도 를 듣고 한 것은 아벨이 죽임을 당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탄에게 빼앗 길 수 없다는 거지. 아벨이 하늘 앞에 한의 호소를 했으니만큼 아벨 자체도 찾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또 이것을 보고 받는 하나님도 그걸 알아들어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기준만 되게 된다면 사탄 위에 서 가지고 그 아벨이 호소하고 기반 닦아 놓은 작은 데로부터 소유의 모든 것을 찾겠다는 거예요. 이 모든 자체도 그래요. 창조한 물건이 절대 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서 있기 때문에 그런 사상을 가지고 하나님을 절대신앙하는 거예요.

가인세계는 이미 개인가정민족이 편성돼 있어요. 아벨이 죽은 다음에 그 이튿날부터 아벨이 나와 싸울 수 있어요? 1대로부터 몇 대


256      지금 중요시해야

 

 

를 거쳐 가지고, 3대 3시대를 거쳐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소생장성이에요. 소생장성을 거쳐 나가요. 가정도 그렇고 민족도 그래요.

아벨 민족이 나와서 가인세계의 수많은 가정을 대신해 가지고 이룰 수 없어요. 개인에 있어서 가인 세계를 이긴 가정이에요. 그 가정이라 는 것은 그때에 몇 백년, 몇 십년 되었든 간에 뭐예요? 몇 족이 있든 간에 그 그룹을 대표할 수 있는 일족이 아니에요. 12지파, 12족속 이 상이 벌어져 나갔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열두 지파를 편성하는 지 파기준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승리, 가정적인 승리,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다섯 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개 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인데, 국가시대는 민족을 지나 야 돼요. 민족은 열두 지파 이상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 나온 것이 비로소 가인세계 앞에서 아벨세계가 참감람나무 돼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소화하는 것은 자동적이에요. 봉사에 봉사 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이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물들여서 참감람 나무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랜 세월이 걸렸어요. 한 가 정부터 했으니까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통일교회에 그냥 그대로 들어온 그 날부터 뛰어 다 넘어갈 줄 알고 있어요. 아니에요. 뜻을 알게 되면 그 길을 거쳐가 야 돼요. 자기가 거쳐가야 돼요.

지금 이 세계가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되는데, 이 땅 위에도 이렇게 되는데 어때요? 두 기어가 돌기 위해서는 이것은 이렇게 돈다고 하면, 사탄세계는 반대로 돌아요. 반대로 도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붙어 가지고 돌지 않아요. 따로따로 돌아요, 따로따로.

하늘은 하나님대로 이렇게 돼 있고, 사탄은 사탄대로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더 커요. 아벨 나라, 조그만 기어가 큰 걸 돌리는 거와 마 찬가지예요. 아벨이 나와 가지고 가인적인, 그때 전체 나라면 나라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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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를 조그만 개인 자리에서 굴복시켜야 돼요. 메시아가 갈 세계까지도 어때요? 방대한 세계를 홀로 갖다 접붙여야 돼요. 하늘과 사탄이 갖다 가 기어를 갖다 맞출 수 없어요. 그런 모델도 없고, 쓰던 고물도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의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도 몇 십년, 몇 백년 걸렸 다는 거예요.

 

사탄세계 법이 통일교회를 없앨 없어

 

지금 전 세계가 레버런 문을 없애기 위해서 반대했어요. 혼자예요, 혼자. 그렇기 때문에 다 정리해야 돼요. 지금까지 일대일의 입장에서 공격받은 거예요. 조건적인 시대가 아니에요. 실체적인 시대예요. 조건 이라고 하게 되면, 사탄이 떨어지나? 실체 이상의 기준을 세웠기 때문 에 떨어지게 돼 있어요.

그래, 신앙기준이 어디에 서 있나 이거예요. 어디로 돌아가는 거야? 양창식!「예.」어디로 돌아가?「본연의….」이것이 본연의 궁전이야? 여기 궁전은 뭐예요? 정치권하고 종교권이 원수예요. 이 가운데 들어 와서 선생님이 아벨적 입장에서 종교권의 반대, 정치권의 반대를 받아 가지고 쓰러져야 할 텐데 어떻게 된 거예요?

비로소 자기들이 할 짓을 다 했어요. 개인으로 잡아 가두기도 했고 가정, 종족….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거쳐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 만, 자기들이 손을 대 가지고 역사시대에 자기들이 이겼던 모든 조건 들을 세워 했더라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이기지 못했던 거예요. 손 들었다는 거예요.

보라구. 사탄세계에 법이 있고, 사탄세계에 유엔이 있어요. 유엔 결 정을 다시 하게 된다면 다시 한 데 있어서 통일교회를 없앨 수 있어 요. 안 그래? 곽정환!「예.」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게 안 돼요. 하나 님의 보호 밑에 사탄과 레버런 문이 3대 일을 부정하고 이 고개 넘어


258      지금 중요시해야

 

 

갈 때는 둘이 협력해서 하는 거예요. 협력보다도 먼저 피를 점령당했으니 피가 뒤집어질 때까지는 하나님이 거동도 못 하게 돼 있어요. 나 타날 수 없어요. 결과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이에요. 그래, 죽고 자 하는 자가 산다.’는   말이 원칙이라구요. 이것은 살아 가지고 허우적 대면서 천국 가도 정리 안 돼요.

그래, 선생님도 이제 영계 가서 3대 창조과정을 거칠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3시대하고. 선생님이 싸워 가지고 이겼다고 하더라도…. 그들 이 이기지 않았어요. 그들은 지금까지 지옥과 천국, 낙원 세계, 갈라진 세계에 있었어요. 이것을 전부 다 축복해 가지고 동등한 수의 기준을 넘어가 가지고 3인, 하나님과 사탄과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 게 돼요? 하나님과 인간이 협조하지 않으면 사탄세계를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러면 사탄 아래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협조한다는 얘기냐? 아니에요. 선생님이 사탄 아래 들어가 가지고 별의별 수난을 당하고, 또 종 교권 아래 들어가 가지고 별의별 수난을 당했어요. 종교권도 원수가 되지 않았어요?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죽이고 싸우잖아요. 안 그래요? 종교권과 정치권도 레버런 문을 잡아치우려고 생각했고 통일교회를 없 애려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사탄이 대치됐지만, 이게 거꾸로 돌아요. 이게 이렇게 돈다면, 이건 거꾸로 돌아요. 기어가 돌고 도는 것이 아니에요. 거꾸로 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는 근본적으로 반대해야 된다 이거예요. 딴 형태예요. 돌면 돌수록, 이렇게 밀수록 이 기어는 없어지는 거예요. 왼쪽은 없어져 가지고, 이것만이 남아지는 거예요. 남아지면,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어가 어떻게 돼요? 선생님이 만든 기어가 하늘과 땅, 유엔과 지상세계에 전부 다 바꿔쳤냐 이거예 요. 답, 윤정로!「예.」

눈이 바른 눈이 병나면, 왼눈도 아파요. 온 전신이 아파요. 병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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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그런 거예요. 이 손끝이 아프다고 손끝만 아픈가? 피가 연결돼 있는 데는 전부 아픈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비참한 걸 알아야 돼요. 아, 가인이 죽인 다음에 아벨의 핏줄을 찾기에 얼마나 수고했느냐? 핏줄은 그냥 안 돼요. 접붙여야 돼요. 비로소 역사시대에 통일교회에서 축복이라는 것, 남자 여자의 축복이라는 것을 했기 때문에 접붙일 수 있어요. 축복할 때까 지 얼마나 힘들었어요! 누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법이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어요. 없앨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죽일 수 없어요. 죽이려면, 하늘이 사탄세계를 즉 각 차버릴 수 있어요. 하늘이 가정을 망치고, 하늘나라의 모든 것이 망쳐 나오는데 이걸 칠 수 있으면 벌써 다 때려잡았다는 거예요. 이것이 국가기준을 넘어 가지고 지금까지 유엔까지 나왔어요. 유엔도 구약 유 엔, 신약 유엔, 선생님의 시대로 3시대예요.

 

해방권을 찾아가는 사람

 

구약시대는 어드랬어요? 구약시대는 어드랬나?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 나올 때 한 나라 왕이 반대하면, 그 왕 전부를 쳐버렸어요. 그 쳐 버렸던 행동 그대로써 다 끝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노정에 나온 지 지금 몇 천년 되었어요? 2천 년이 지났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여리고성을 점령 못 했어요. 이스라엘 민족 해방권을 못 이뤘다는 거 예요. 빼앗기고 나왔습니다. 열두 지파가 있어 가지고, 사탄세계 열두 지파를 대해 가지고 하나 없애면 열두 지파가 꼬리를 물고 대들어 가 지고…. 그걸 다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를 평면도상에 있어서 같이 세워 있지만 이 전체 협력하는 가운데서 대표를 묶어 가지고 열두 지파 대표와 싸워서 이겨야 열두 지파가 굴복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260      지금 중요시해야

 

 

열두 지파 전체와 싸워서 이겨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사람이 살 수 없어요. 7, 80년 동안에 열두 지파를 전부 다 싸워 이길 수 없어요.

엄청난 문제를 지금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이 알겠어?「예.」자기들이 그렇게 쑥덕공론해 가지고 돼? 이런 중차대한 제 목을…. 내가 그래서 오늘 절도 읽게 한 거예요. 절도 다 못넘었 어요. 선생님은 성약시대에 와 있으면, 여러분은 신약시대에 와 있고 구약시대에 있어요. 선생님이 넘어선다고 다 성약시대를 넘어가는 줄 알아? 선생님이 여기 사는데 침범 안 받게 나라와 유엔 이상의 국가들 이 연합해 가지고 보호할 책임이 있어요. 피해를 받게 되면, 한국 민족 은 날아가 버려요. 없어져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루과이 대회예요. 이번에 그게 우연이 아니에요. 하늘의 섭리예요. 딴 데서 강연할 수 없어 가지고 국회 들어가서 강연 했어요. 원치 않지만 안 할 수 없어요. 그래, 대통령의 공인을 받고 그 래 가지고 국회에서 문제가 되겠으니 대통령 부인을 매개로 해 가지고 국회에 가서 어머님이 강연한 거예요. 조건에 딱 잡혔어요. 환영했다가 쫓아낼 수 없지.

무슨 돈이 많아서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천만 달러예요. 나는 돈 없어요. 너희들이 그거 생각이나 하고 있어? 내 다리를 팔고, 내 재산을 팔고, 내 땅을 팔아서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모든 걸 잘라버리고 이 일을 하고 있는데, 순응한 사람이 없어요. 그게 식구예 요?

그러니 뭘 하려고 선생님이 평화메시지라고   Ⅴ  Ⅵ Ⅶ Ⅷ , 유엔이 끝날 때까지…. 양창식이 이번에 14일, 그날 아벨유엔 을 선포했어야 돼. 신문에 내라 이거예요. 종파들 앞에 알려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할 일을 내가 할 필요 있나? 사사시대에 사사들이 모여 가지고 그 승리의 결과를 통해 가지고 왕권을 세운 거예요.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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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원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구. 그러니까 엉망진창이 다 됐어요. 너희들끼리 경쟁하고 있잖아,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 선생님

앞에 전라도 패, 경상도 패…. 패라는 건 벼락을 친다는 거예요. 내가 패를 만들기 위한, 더 큰 패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더 큰 해방권을 찾아가는 사람이에요. 더 큰 패를 만들기 위한 게 아니에요. 알겠나?

 

축복가정들은 부모님의 한 세포와 같이 하나돼서 넘어가야

 

아담 가정에서 실수한 것은 핏줄, 그 다음에는 사탄의 아들이 나와서 아벨을 죽여버린 거예요. 하나님을 쫓아냈지, 참부모를 쫓아냈지, 가정을 쫓아냈어요. 다 없어졌다구. 재창조가 뭔 줄 알아요? 이상적 가 정을 재창조해야 돼요. 이상적 가정을 만들기 위한 창조가 원자재를 만드는 게 아니에요. 실체를 만들어야 돼요.

오늘이 20일이에요. 21일부터 시작하구만.「미국이 21일입니다.」내일이지?「예.」그렇기 때문에 내가…. 제목을 너희들이 잡겠다고? 그 건 누가 그렇게 결정했어?「아닙니다.」아니라니! 보고도 안 해 가지 고 모르고 있잖아, 뭘 하겠는지. 그래서 물어보잖아. 그래서 이걸 지금 들고 나오는 거예요. 근본이 틀려요, 근본이.

아담 가정을 어떻게 정리할 거예요, 곽정환? 자기들 힘, 자기 있는 대한민국 가지고 돼? 대한민국이 지금 현재 이스라엘 나라가 됐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이 유엔을 자연굴복시키기 전에는 안 돼요. 넘어야 할 고개가 있어요. 평원지대가 안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히말라야 산정을 넘어간다 할 때 자색 두루미, 재두루미가 히말라야 8천8백이 넘는 이런 산정을 넘어가는데 같이 넘어가다가는 날아가 버리고 없어져요. 계절을 맞춰 가지고 1년 동안 달을 맞춰서 기후의 차이에 따라 상상봉까지 넘어갈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야 돼 요. 바람이 넘어갈 수 있게 불어줘야만 넘어간다는 거예요.


262      지금 중요시해야

 

 

그보다 더 힘든 일이에요, 이게. 인류역사에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소경이 팔양경(八陽經)을 외우듯 이런다고 하늘이 다 가르쳐 준 줄 알 아요? 싸워서 찾아온 거예요, 싸워서. 생명을 걸고, 자기 영원한 생명 을 걸고 찾았어요. 사탄하고 하나님은 내 편이 아니에요. 직접 못 가르 쳐줘요. 이기고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이 그 비밀을 알아요.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걸 알아요. 그 문제를 누가 해결할 수 있어요? 무슨 선악과 따먹었다고…? 그 게 무슨 수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17시간 했어요. 17시간, 18시간 자지 않고 했어요. 보통 12시간 이상을 기도한 사람이라구요. 그동안에 이 일을 해결할 때까지 햇빛을 못 봤어요. 그런 얘기도 할 필요 없지. 자기들의 신앙이지. 여기 몇 사람이 모였나? 한 50명 되 나? 50명도 못 되겠구만.

이제는 때가 다 됐기 때문에 잘못했다가는 큰일나요.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들이 전체 아담 가정의 세포가 돼 가지고 몇 억이 되더라도 한 사람 세포와 같은 거예요. 부모님의 세포와 같은데, 그것이 몽땅 옷 입은 것까지도 체온에 일치된 온도를 지녀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 심각해요.

그래서 어저께는 내가 여수 가려다가 못 갔어요. 오늘 비가 온다며?

「어젯밤으로 끝났다고 합니다.」끝났다고 그래. 내가 가겠다니까 끝났을지 모르지. 바다 가서 고기 잡는 게 목적이 아니에요. 옛날에 기도하 던 심정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하늘땅을 붙들고 놓치느냐, 내 가 쓰러지느냐 하는 경지에 가면 갈수록 앞에서는 자기들이 이겼지만, 뒤에서는 돌려줘야 돼요. 80퍼센트 이겼으면 80퍼센트를 선생님의 뒤 에다 갖다 세우는 거예요. 자기 것은 20퍼센트밖에 안 돼요. 20퍼센트 는 그냥 거기에 무슨 싸움을 해서 넘어가서는 안 돼요. 정성들여 넘어 가야 돼요.

4년 동안 금욕생활을 하라고 그랬는데, 한 사람이 누구야? 둘이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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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살라고 했는데, 그렇게 하는 사람이 누구야? 곽정환이 하나? 다 안 하더라도 선생님은 해요, 지금까지도. 어머니도 그거 싫어하누만. 얼마 나 귀찮아요. 기분 나쁘다면 살 대기도 싫고, 보기도 싫을 수 있는 사 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매일같이 극복해야 돼요. 그걸 거짓말로 알고 있어? 그거 걸려버려요. 어머니보고 물어보라구, 내가 어떻게 사나. 여 러분의 몸뚱이에는 사탄이 언제나 붙어 있는 거예요, 싫다면. 그것이 하늘에 통한다고 생각하지 마요.

 

독재자들이 하던 행동 백번을 있는 것이 하나님

 

그래, 뭐 이렇게 내용을 내가 다 알고 있는데 뭐이 좋아서 이렇게 다 붙여 놓는 거예요? 이것이 아담 가정을 정비작업할 수 있는 선언문 이에요. 그러면 구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가정이 했으면, 신약 시대는 너희들이 해야 될 것이에요. 성약시대는 백성이 해야 되고 말 이에요. 반대라구. 딱, 반대라구. 종교권이 1천2백 해야 되고, 그 다음 에 1만 2천은 정치권이에요. 1만 2천을 할 때는 영계 육계가 하나되 어서 해야 돼요. 영계나 지상에 있는 걸 다 때려부숴요. 이제까지 싸우 던 세계에 선생님이 무슨 정이 붙겠어요? 이놈의 나라를 때려부숴라 그러지.

그걸 내가 지금 그러지 않아요. 때려 가지고 피를 흘리고, 생명을 끊고, 상처를 내 가지고 감옥에 집어넣는 게 참부모의 사명이 아니에 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둬두고, 내가 새로운 천지를 창조해 옮겨가려 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남겨두고 가려고 해요.

영계는 정비가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이 원칙에 안 맞기 때문에. 하나 안 돼 가지고 넘어가나? 말해 보라구, 양창식!「예.」선생님하고 하 나됐어?「안 됐습니다.」종을 중심삼고 위니까 아래는 따라 가지고 이 게 어떻게 돼요? 수직이 왔다갔다해요. 여기서 하늘을 중심삼고 이게


264      지금 중요시해야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기서 자기들이 왔다갔다하니까 이게 이리도 가고, 이리도 가요. 수만 갈래가 남아져요. 나라가 내려가면 내 려갈수록 앞으로 엄한 법이 치리하는 거예요. 새로운 천지의 헌법이 나와요.

독재가 뭐예요, 독재가. 독재자들이 하던 행동 몇 백번을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선한 것을 그렇게 했으면, 악한 것은 먼지같이 안 보이게 날려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하면 어때요? 너희들 은 선생님을 다 좋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좋아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 가요.

동과 서에서 매해 나와서 가지를 쳐 가지고 열매를 따는 거예요. 열매를 따는데 1년 된 어느 가지에서 땄으면 다음해에 결실돼요. 3, 4년 지나서 딴 가지에 이러면서 커 나가는 거예요. 같은 씨가 되기 위해서 는 공을 들여 가지고 씨가 맺는 거예요. 작년에 열매 맺힌 그곳에 열 매 맺히는 줄 알아요? 잎이라든가 가지가 몇 단계를 넘어서 꽃피고 그 래 가지고 열매를 맺는 거예요. 장소가 달라져요. 알겠나, 무슨 말인 지?「예.」

 

얼마만큼 자기들이 미비한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아담 가정의 모든 되어진 핏줄, 그 다음은 가정파탄이에요. 형님이 동생을 죽여버렸어요. 남을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사탄은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그래, 사탄은 지금 선생님의 뒤에서 따라다니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누구누구 한 일은 선생님도 어쩔 수 없지. 해결 못 해요. 그걸 꽁무니에 달고 나가는 거예요.

36가정 패가 죄를 짓고, 그것이 네임 밸류를 달고 다니는데 자기는 모르고 있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요. 탕감이 안 됐다는 거예요, 가정 으로는. 언제든 그래야 돼요. 자기 가정이 앞에 서면 안되는 거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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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래야 돼요. 그게 그러지 않으면 천리의 비밀, 하늘 비밀의 깊은 골짜기가 뒤집어지지 않아요.

공짜로 장을 넘어가겠어? 사실은, 여기는 아무나 못 들어오게 돼 있다구. 들어오려면 사위기대를 갖춰 들어와야 돼요. 아들딸하고 3대 가 하나돼 가지고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천국이 그렇잖아요? 3대가 하나되어 가지고야 천국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얼마만큼 자기들이 미비한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큰소리해 가지고, 선생님을 대 할 때 옛날에 친구 대하듯 그렇게 대해야 통할 줄 알아요? 나는 점점 무서운 법을 앞에 대해서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때가 되니까 고기를 잡아도 좋아하지 않아요. 한 마리 큰 것을 잡아 놓아주게 되면 천 마리…. 몇 십만 마리를 양식해서 종이 멸종되기 전 에 부활시켜야 돼요. 너희들이 수산산업을 생각이나 해? 바다의 원자 재가 아니고는 인류의 살길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그늘진 것을 어떻게 해 소시키느냐? 어머니의 문제가 크지. 사실, 어머님은 일주일도 금식 안 시켰어요. 그 말을 처음 하는 거예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어머님은 아버님을 만나서 좋기만 했나?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가고 싶은 때도 많고 다 그랬지만, 그거 다 커버해 줘야 돼요.

거기에 수많은 요녀들이에요, 요녀. 타락한 여인들이 어머니를 치고 가요. 여자들이 그래요. 사탄세계를 사랑하는 전통이 없어져야 되는 거 예요. 그거 없어질 것 같아요, 사탄세계가? 여기 다 바람피우던 녀석들 이 있으면, 그것이 없어져? 탕감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한 그런 것을 탕감해야 돼요. 그러니 그냥 못 넘어가요. 그걸 사랑으로 소화해 넘어가야지.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를 축복해 주라고 어머니한테 직접 얘기는 안 했지만,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둘이 자매예요, 자매. 자매가 영계에 갈라져서 들어가면 안돼요.


266      지금 중요시해야

 

 

레아가 라헬을 따라서 들어가야 했어요. 그러면 레아가 내 남자 대 한 것을 어떡할 테야?하는 거예요. 그걸 벗으려니 몇 천년 종의 종 놀음을 해 가지고 거꾸로 천대를 받더라도 받들어 나가야 된다는 거예 요.

이놈의 여자들은 선생님이 통일교회 여자들을 마음대로 뭐 이렇게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 가까 이 있던 여자들, 모시던 여자들은 알아요. 얼마나 엄격한지 말이에요.

강현실!「예.」강현실은 선생님하고 한 집에서 같이 살지 않았어? 그때 몇 살, 스물 여섯 살 때인가?「예.」선생님은 몇 살이고…?「서른 세 살이셨습니다.」그렇게 되지.  다 산다고 생각했어요.  산다고가 뭐 야. 얼마나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은 함부로 산 사나이가 아니에 요. 어드래, 현실이 어드래?「그렇습니다.」그거 못 지키면, 여자 보기 에 부끄러운 눈이 돼요.

선문대학 총장의 이름이 뭐이던가? 이경준이 안 왔나? 총장이 문 총재의 첩이라고 소문났어요. 가 물어보라구. 첩 노릇을 했나? 자기가 여 자로서 별의별 눈물을 흘리더라도 세상같이 위로해 줄 수 있는 건 안 돼. 이놈의 간나들이 쌍놈으로 취급했어. 3시대 여성을 부활시켜야 돼 요. 여자들이 아담을 죽여버렸어요. 두 번, 세 번이에요. 그 자리에 끌 려가면 안되는 거예요. 돈 가지고, 힘 가지고…. 그걸 정리해야 돼요.

 

지조가 있어야 돼요

 

우리 집의 전통이 그래요. 할아버지로부터 전부 다 그 면은 철두철미해요. 보라구요. 20전부터 할머니 같은 사람들이 받고 들어왔어요. 돈도 있고, 다 이런 부잣집 할머니들이 들어와 가지고 모든 것을 책임 지고 편리를 봐주려고 그래요.  영계에서 저분이 네 남편이라고 가르 쳐주는 거예요. 그래, 정성을 다하라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수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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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 나가요.

통일교회에서 그런 여자들도 많아요. 20년 이상 부처끼리 둘이 벗고 살라고 하면서도 관계를 할 수 없어요. 20년 동안이에요. 그런 부부를 축복 못 해 주고 보냈어요. 영계에 가면 그들을 불러서 축복해 주려고 그래요.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의 첩이 되겠다고 해요, 첩. 욕심들이 다 있지, 씨를 남기겠다고.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했댔자 그대로 안 돼요. 선생님이 지극히 사 랑하는 사람들은 다 데려갔어요.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데려가고, 내 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데려갔어요. 그게 문제예요. 제일 문제라구. 남 자 여자를 만나면, 사고가 나는 거예요. 참 이상하지! 임자들은 그걸 몰라. 그렇기 때문에 타락원리를 어렸을 적부터 알았어요.

내가 일본으로 떠날 때 일본이 얼마나 요사스런 나라인지 안 거예요. 하관(下關; 시모노세키)으로 떠나면서 바라보고…. 삼천리반도 이 것이 남자의 생식기와 같은데 일본은 음부와 마찬가지예요. 떠나면서 기도하는데, 기도가 절개를 깨끗이 지키고 돌아올 테니까 기다려라.” 한    거 예 요 . 남자는 뭐예요? 지조가 있지. 지조가 있어야 돼요.

그래, 서울에서부터 부산까지 가면서 오버를 뒤집어쓰고 눈물을 흘렸던 거예요. 이 나라가 어디로 갈까 봐 내가 사랑하고 내가 지킨 나 라를 떠나는데 지켜달라. 나도 깨끗이 돌아올 테니까….” 라고 부탁을 하고 떠났어요. 그런 역사가 있다구.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는 거 지. 그걸 알아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도 놀라운 여자예요. 내가 존경해요. 마음으로는 존경 해요. 지금까지 혼자 살면서도 마음으로는 성진이 아버지라고 해 가지 고 잊을 날이 없었던 걸 알아요. 그런 걸 내가 알아요. 내가 사랑 못 한 것을 어머니가 사랑하기 때문에 어머니를 귀하게 여기지. 어머니가 위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위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귀한 거예요. 그가 가진 사랑 이상을 내가 가지고 어머니를 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아


268      지금 중요시해야

 

 

야지, 발전해야지.

 

아담 가정의 정비는 선생님밖에 할 사람이 없어

 

중대한 이런 모든 날들이 어떻게 되어서 나오는지 여러분은 몰라요. 모른다구. 기도해야 돼요. 이제는 때가 다 되었어요. 내가 할 일은 다 했다구.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을 정비한 거예요. 세계 모든 가정들, 수억 되는 가정들이 선생님을 반대해서는 안돼요.

이제 제네바까지 제2천정궁 궁전을 짓고 났을 때는 수많은 여자들이 회개 안 할 때 어떻게 되겠어요? 그 사연을 내가 여자들 앞에 훈시 할지 몰라요. 이러이런 일을 했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 모인 사람으로 서 뼈가 녹아날 수 있는 통곡을 하고, 그래 가지고 그런 걸 다 풀어 놓고 이 모든 만우주의 소유권을 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반환해야 된 다구요. 축복가정 가정을 대표해서 말이에요. 자기 욕심이 들어갈 수 없고, 자기 무엇이 들어갈 수 없어요.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알겠나?

「예.」

아담 가정의 정비, 그것은 선생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역사와 더불어 눈물짓고, 역사와 더불어 뒤넘이쳐 나온 거예요. 어느 누 가 동정한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누구도 없어요. 영 계에 계신 어머니도 그래요. 내가 갈 길을 코치 못 해요. 그렇기 때문 에 권위가 있는 거예요. 하늘이 볼 때 귀하게 보는 거라구요. 함부로 살지 않아요.

여기에 있는 학자 어머니가 훌륭한 어머니예요. 3대 종교권 내에 있어서 하늘이 택해 점찍어 가지고 세상에 나온 사람이라구요. 이번에 혼자 고생하는데, 기가 차요. 지금도 가정이 정리 안 됐어요. 정리 안 돼 있기 때문에 이 궁을 중심삼고 내가 들어와 살기에 편안치 않아요. 그걸 없애려고 하더라도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물든 미국의 악한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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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에 젖어 가지고 사탄이 더럽힌 전통에 물든 거예요. 그 옷을 벗기가 힘들어요.

선생님이 영계로 갈 때는 히말라야 산정 꼭대기에다 바위를 파고 궁전을 지어 가지고, 거기서 갈지 모르지. 만나고 싶은 사람이 누구야? 넘어갈 때 아버님이 넘어가고, 어머님이 넘어가고, 그 다음에는 상속자 가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에 아직 상속자를 정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아들이 많더라도 선생님이 원해서 많게 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여자들이 잘못했지! 여자에 대해 서 한이 있다면 한이 있는 사람이라구. 선생님의 한을 풀어줄 여자가 없어요.

아담 가정의 정리, 알겠나? 전 세계를 한 가정으로 봐야 돼요. 수많은 민족, 수억이 되더라도 하나의 분자와 마찬가지로 봐야 돼요. 통일 교회 4대심정권이라는 것을 여자들은 대번에 통일교회 들어오게 되면 알아요. 선생님이 혼자 살고, 어머니를 정하지 않았을 때 대번에 알아 요. 설명하지 않아도 알아요. 선생님을 보고 싶고, 선생님을 만나고 싶 고 이래 가지고 밤잠을 못 자고 뒤넘이치고, 길가에 가면서도 울고 그 러면 길가에서 같이 다 거닐어 주는 거예요.

그런 걸 누가 알아? 자기 본인들하고 선생님은 알지만 얘기를 하나? 그런 걸 알고…. 공식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4대심 정권을 찾을 수 없어요. 그래, 원래는 통일교회에 여자들이 들어오게 되면 자기 역사를 자서전 써 가지고 감정하고, 자기 산 것이 영계의 프로그램과 맞나, 안 맞나 참고해서 가정을 편성하는 거예요. 지금 널 려 놓은 가정이 아니에요. 알겠나?「예.」선생님도 이렇게 심각해요.

어머니도 그 자리를 넘어가야 돼요. 지내는데 1, 2년이 아니에요. 언제나 자기 개념, 자기 생각이 들어가 있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 조할 때 절대가치의 기준을 하나님 자신에 두지 않고 상대에게 뒀어 요. 절대행복, 절대기쁨이라는 것은 자기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자체에


270      지금 중요시해야

 

 

서 기쁨을 얻는 것이 아니라 상대로 말미암아 얻는 거예요.

곽정환도 윤정은이 저렇게 된 걸 보면 불쌍하지?「예.」귀찮을 때는 없어? 어떤 게 많아? 불쌍한 게 많아, 귀찮은 게 많아? 어떤 게 많아?

「불쌍할 때가 많습니다.」윤 총장, 윤세원!「예.」부인이 누워 살지 않았어, 18년 동안이나?「예, 1988년에 축복받았습니다.」그 때문에 내가 일본 처녀를 불러다가 축복해 준 거예요. 요즘에는 어떻게 나타 나지를 않아?「몸이 안 좋습니다. 몸도 그렇고, 천안 밑에 있습니다. 집이 서울에 있지 않고요.」멀리 가면 좋지 않아. 가까이 와야지.

 

보다 사랑할 있는 마음을 넓게 가져야

 

선생님이 제일 약한 것은 그거예요. 정성들인 사람 앞에 약해요. 자기들이 목이 메이고 그런 것을 보면, 선생님도 그런 마음이 있어야 된 다구요. 부자지관계라면 그래요. 후손을 볼 때 자기가 목이 메이고, 있 는 힘을 다해 돕고 싶어요. 그것이 시대가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변치 않는 마음으로 남아지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 살다가 갈 때는 자기 좋은 걸 가지고 갈 수 없어요, 다 나눠주고 가야지. 다 나눠주고 가야 된다구. 그래, 부자들 이 욕심을 가지고 다 쌓아두고 갔다가는 그것 때문에 패가망신하는 거 예요. 나라도 망치고 다 그래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이 얼마나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보다 많이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마 음을 넓게 가져야 효자가 돼요. 많은 효자, 많은 충신을 갖다가 환경을 보호하겠다고 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어저께도 편지를 받았는데, 이화여대에서 퇴학을 맞아 나온 식구가 있어요. 중간에 충성을 다하고 그랬지만, 그 사람의 독특한 성격으로 지금까지 홀로 어려운 가운데 참으면서 나온 거예요. 선생님 하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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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보고 나왔지만, 선생님이 잘 대해주지 못했어요. 벌써 3년인가, 선물을 했을 때가? 역사시대에 지나간 모든 사람이 있지만, 될 수 있으면

뭐예요? 내가 성공한 것은 세계 과거현재미래를 위한 대표적인 길이기 때문에 과거시대에 충성한 사람도 잊을 수 없는 사람은 같은 동 급에서 사랑해 줘야 된다구요. 일족으로 남겨야 되는 거예요.

선물을 다 나눠 줄 때 4개가 남았어요. 4개가 남았더랬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이 편지를 해서 어저께 받아봤어요. 한 15년 동안, 13년 동 안 어디 갔는지 몰랐는데 그걸 볼 때 내버려 둘 수 없는 식구라는 거 지. 그런 식구들이 있다면, 그를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위하고 자기 여 편네보다도 더 귀하게 하는 사람은 몇 대를 거쳐온 그 과정에 충성을 한 사람보다 더 후대에 복을 받는 거예요. 3대 지나기 전에 복이 시작 된다는 거예요. 구원섭리가 그래요.

3시대라는 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그것이 떨어지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것이 역사적 사건 만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시대와 연대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런 마음을 전 세계적으로 갖고 인류의 한 사람도 하나님이 잃어 버린 것을 원통하게 생각하는 그 마음을 갖고 나가야만 돼요. 그 종단 도 부흥해요.

하나님이 몇 천년, 몇 만년 가더라도 아담 가정을 잃어버린 것을 잊을 수 없어요. 그 이상의 기준을 찾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으니만큼 그 것이 한 가정이 아니라 전체 가정이 그럴 수 있는 기준을 바라고 있다 는 거예요. 마음이라도 그런 기도를 하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큰 발전소를 만들려면 큰 댐을 막아야 돼요. 큰 댐을 만들려면 댐에 물을 채울 수 있는 깊이가 얼마고 수량이 얼마인데, 그걸 방출하고 전 력을 생산하는 비례에 충분하고도 남아야 돼요. 홍수가 지더라도 몇 백 가운데 넘지 않게끔 할 수 있어야 사고가 안 나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 받을 수 있는 은혜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272      지금 중요시해야

 

 

여러분의 후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몇 대나 선생님을 존경할 수 있는 충효지정을 연결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우리 아들딸은 내가 손목을 쥐고 동산을 걷지 못하고, 업어주지 못 했어요. 학교 가는 것도 내가 뭐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있었나? 지금 까지 그랬어요.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지만 말이에요. 손자들을 잘 가누 어 줘야 돼요.

선생님의 손자가 성약시대라면, 여러분은 무슨 시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가는 거예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 대면, 여러분은 그 자리에 대번에 못 가요. 하늘의 법도에는 그런 한계

선을 넘고 가야 할 일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도 있는 정성들여야 돼요. 자연히 같은 심정권에….하는데 자연히뭐예요? 천리원칙이 있어도 보고 싶다고 부르면 만날 수 있지만, 자연 히 어때요? 물이 흐르고 다 이러면 깊은 데 자연히 모이는 거예요. 아 담 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고차원의 심정이었느냐 이거 예요.

 

핏줄과 가인 아벨 문제만 해결하면 세계는 평화세계가 돼

 

야, 내일 어떻게 하겠나? 강연!「미국보다 한국이 하루 빠르니까요…. 말씀 내용을 전에 10월 14일날 하신 말씀 내용이 아주 깊고 좋 아서, 그때 아버님께서 말씀하셔서 그냥 그 말씀대로 준비했습니다만, 어떤 말씀을 주셔도 이미 다 영역이 돼 있으니까요.」글쎄, 자기 하고 싶은 것을 하면 좋겠지만, 영역이 전부 다 하게 되면 별의별 것을 쓰 게 돼. 정해 줘야지.

뭘 하면 좋겠어? 아침에 내가 전부 다 많이 읽고 나왔어. 원주!「예.」번! 번이란 것은 없잖아.「번 있습니다.」「번은 번을 더 보충하신 겁니다. 번이 이번 14일날 말씀하신 겁니다.」14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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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전체를 말했지. 번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번 한번 읽어보고, 번 한번 읽어보자.「예, 평화메시지 번입니다.」

이번에 한 건 번 아니야?「이번 것이 번입니다.」번 들어가 잖아? 번이란 것이 제네바 때 얘기 한 말이에요. 그걸 언제나 뺐기 때문에 번이지. 그건 번이 되는 거예요.「제네바 때 말씀이 번 이 되고요?」아니야. 1차, 2차 몽골반점 대회 하면서 3차, 4차 아니 야?「제네바가 4차입니다.」4차인데, 그걸 뺐기 때문에 번이 아니고 번이지, 원래는. 그게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된다구.「그건 번으로 해야 되겠네요.」번보다도 번하고 말이야, 번.「예.」번 있어?「번 있습니다.」그래.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Ⅱ훈독 시작; 존경하는 세 계 평화대사와 각계 지도자, 내외귀빈, 그리고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 분!) 그거 번이야?「번입니다.」번은 없지, 이 책에는?「여기 있어요. 마지막에 있어요. (어머님)」어디?「79페이지에 있습니다.」제목을 다시 한 번 읽어봐.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Ⅱ훈독)

총론이구만. 번도 마찬가지 아니야?「전체를 다 요약하고 있습니다.」번도 마찬가지지?「번은 몽골반점 원고만 요약했습니다.」응.「방금 말씀이 총체적 요약은 돼 있습니다.」어떤 걸 하면 좋겠어?

번 말씀 조금 더….」번 한번 읽어봐라. 맨 처음만 읽자구.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Ⅱ훈독 시작;  ……본인과 더불어 한 총재는 2005년 9월 12일 미국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 설한 직후, 그 창설 메시지를 선포하며 세계 120개국 순회를 완료했 습니다. 이 참부모님의 승리적 기반을 이어받아 한 총재는 금년 봄부 터 다시 2차적으로 세계 180개국에서 말씀 선포대회를 개최하여 참자 녀들을 직접 말씀 선포에 동참케 함으로써 참가정의 2대가 함께 승리 하는 실로 엄청난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74      지금 중요시해야

 

 

내용이 같잖아, 이게? 서론이 조금 다르지?「아닙니다. 이것은 몽골반점 말씀만 집중적으로 요약이 돼 있습니다.」그러니까 번을 앞으 로 해야 할 거라구. 몽골반점은 이제 종파들이 합해 가지고 몽골반점그 결론을 한마디 넣으면 될 거라구.「번에 들어가 있습니다.」번 으로 정해요.「예.」

맨 나중에 몽골반점이래야지. 가인 아벨의 결론을 지어놔야 돼요. 아담 가정에 핏줄과 가인 아벨의 문제, 그 다음은 소유권 문제예요. 사 랑의 인연을 먼저 관계 맺는 사람의 소유권 되기 때문에 소유권은 생 각 안 해도 돼요. 핏줄과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소유권은 사탄세계로 넘어가 있는 건데….

그 한마디만 집어넣어요.「죄송합니다. 말씀을 놓쳤습니다.」아담 가정이 핏줄과 가인 아벨의 문제, 소유권 문제예요. 소유권 문제라는 것 은 사랑의 관계를 맺은 그 주체의 소유로 넘어가기 때문에 그걸 생각 안 해도 돼요. 핏줄과 가인 아벨의 문제만 하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전체 다 보면 이제 끝날 때가 되었구나, 방대한 내용인데. 몇 분 걸려? 28분인가 걸리는데, 짧아요. 세계적으로 이 책을 출판해서 돌리라 구. 미국에서 출판하라고 그래.「예.」각 나라를 거쳐 나가는 나라에서 반드시 만들어요. 번역 다 돼 있지?「예, 다 돼 있습니다.」다 돼 있으 니까 공문으로 다 해 가지고 전 세계 120개 국가에서 하니만큼 따라 다니면서 식구들은 기도해 주라구.

몽골반점을 강조하면, 종교가 몽골반점 때문에 생겼다고 생각한다구. 메시아 때문에 생긴 거거든. 그래서 번 하는 것이 깨끗해. 알겠어? 나중에 한마디하면 돼요. 이제 이렇게 축복한 사람은 몽골반점이 순식 간에 세계적으로 축복받아 가지고 넘어감으로 아담 가정의 모든 것이 정리된다는 거지. 자, 알겠지?「예.」알겠어? 기분이 어드래, 허문도? 이 책이 필요하다구, 평화메시지.


275

 

 

자, 9시에 우리 비행기 오라고 해요.「준비돼 있습니다.」9시에 누구누구 가겠나? 우리끼리 갈 사람, 먼저 갈 사람이 몇 사람이야?「아 버님이 정하신 대로 하겠습니다.」아버님이 정하더라도 오늘 일해야 될 것 아니야? 양창식이 갈래?「저는 일을 하겠습니다.」그 다음에는 누구? 갈 사람 없잖아. 몇 사람 되나? 우리가 일곱 사람인가 되지?

「어머님이 가시든지, 자녀분 데리고 가시든지 하십시오.」어머니는 좀 쉬어야 될 거야. 나도 감기가 들어 안 가려고 했는데 약속을 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가는 거라구. 가서 쉬면 돼.

여기 있으면 복잡해요. 거기 찾아올 사람이 없거든, 가서 배 타고 있으면. (웃으심) 효율이도 배 타는 거 좋아하잖아, 낚시를 좋아하니 까. 열심이라구. 누구 시간 되는 사람 지금 얘기해요. 도쿠노!「내일 카프(CARP) 회의가 있습니다.」다들 회의 있는 사람은 관두고, 여자 누구 가겠나? 윤정로 처, 이제 앞으로 훈련을 시켜야 돼. 배들 하나씩 사야 될 거라구. 안 사면 안되지. 자. (경배) *


 

 

 

 

상속자가 되자

 

 

 

 

(축승회 후) 앉으라구요. 효율이, 그거 원고 했을 텐데 몇 분 걸려?

「아버님께서 Ⅰ번부터 Ⅵ번까지 요약하라고 그러셔서 발췌해 가지고 8월 31일날 말씀을 주셔서 어머님이 가지고 나가신 그 말씀입니다.」그러면 그런 것 빠졌네.「아니지요. 각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중요 한 것만 고르라고 그러셔서요.」다 들어갔어? 아침에 한번 해보자구. 자, 훈독회 해봐요.

 

평화메시지는 인류구원에 대한 교본

 

「이것 여기에 들어가 있는 거야? (어머님)」「거기에는 안 들어 있습니다.」「그러면 이걸 가져가서 훈독회 해야지. 어떤 것 하라고? Ⅶ 번 와서 읽어. (어머님)」Ⅶ번만이야? 그거 녹음돼 있어?「녹음돼 있을 겁니다.」전부 다 해서 71페이지 될 거라구. 자, 읽어요.「소책자 79페이지입니다.」(평화메시지Ⅶ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 왕국Ⅱ훈독)


2006년 10 23(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세계평화청년연합 한국대회 축승회 겸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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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 평화메시지 가운데서 오늘 아침에 낭독한 내용이 빠졌어요. Ⅲ하고 Ⅳ하고 Ⅸ가 갈라져 가지고 들어갔는데, 전부 다 읽으면 한 시간 25분이 걸린다구. 지금 38분이 걸렸지? 그렇게 걸렸을 거라구.

그걸 잘라버리느냐, 넣느냐 하는 문제예요. 앞으로 역사적인, 참을 찾아가는, 진리의 길을 개척해 가야 할 인류에게 있어서 처음서부터 끝까지 해설한 내용의 교본이 없어요. 이걸 집어넣어야 교본이 다 될 것인데, 중간에 끊겼다구요.

그러니까 그거 한번 효율이, 그거 어디 기록된 것 없나? 오늘 아침에 낭독한 평화메시지 안 가져왔어?「평화메시지 Ⅶ번부터 읽으시던 데…. (어머님)」응, Ⅶ번부터.「지금 Ⅶ번 읽었어요.」

거기에 Ⅲ번이 들어가고, Ⅳ번도 들어가고, Ⅸ번도 약간 약간 잘라 가지고 결론을 지었다구. 한 시간 25분이 걸리니만큼 한 50분으로 자 르라구. 50분까지만 자르더라도 전체를 이해할 수 있어요. 전체 섭리 관의 내용과 자기들의 인생문제, 생활, 앞으로의 이상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을 확실히 알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 인류구원에 대한 교본 내용이라구 요. 선생님의 말씀집, 천 권이 넘을 수 있는 미래의 말씀권 내에서 요 약하는 것은 전문가인 내가 아니고는 요약할 수 없어요. 방대한 내용 인데 일생이 걸려서도 안 되는, 수천 년 동안 해결 못 한 미지의 사실 을 개봉해 가지고 명쾌하게 짧은 체계의 이론으로써 해설할 수 있어서 누구든지 그것을 정도로서 따라갈 수 있는 길을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 한 것이라구요. 자기들 강사들이 고생하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라구. 알겠나?「예.」

그러면 오늘 아침에 낭독한…. 녹음기 안 가져왔어?「오늘 녹음한 것이 Ⅶ번부터 시작했거든.」「아, Ⅶ번이요? 아버님께서 Ⅸ번 말씀하 셨는데요.」「Ⅶ번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들었거든요.」Ⅲ번, Ⅳ번 일부 분이지?「예.」Ⅸ번 내용은 대개 같은 것 아니야?「다 같습니다.」맨


278      상속자가 되자

 

 

나중에 연결시키게끔 했는데, 그거 안 가져왔나? 어디 갔어? 녹음한 테이프를 안 가져왔나, 가져오라고 그랬는데? 그거야?「예.」「Ⅶ번 다 음에 이거라는데…. (어머님)」그거 읽어 봐요.

전부 몇 명 모였어?「405명 모였습니다.」405명?「예.」그거 다 청년연합?「예. 국제에서 온 팀이 110명이고요, 또 일본에서 특히 95명 이 왔습니다.」일곱 명?「95명이 왔습니다. 그래서 외국에서 205명이 왔습니다. 그리고 한국 카프랑 에스 티 에프(STF)에서 백 명이 지금 와 있고, 청년연합에서 백 명이 와 있습니다. 도합 405명입니다.」

지도자들이 이것을 알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어디 가서 강연하더라 도 질문하게 되면 답변을 해야 돼요. 어려운 문제에 답변을 해야 돼요. 그 내용이 여기에 포함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알지 않으면 안된다구 요. 자! (평화메시지Ⅸ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Ⅱ훈독)

 

하나님을 가장 아는 사람은 레버런

 

효율이!「예.」로마 왕과 교황들이 보낸 메시지 그거 읽어줘야 돼. 이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영계를 모르니까 영계에 대한 인연, 여러분 이 세상에서 결혼이 무엇이고, 남자와 여자가 어떻게 하늘에 맞게끔 살고, 하늘 뜻 앞에서 완성하는가? 이것을 다 모르는 거라구요. 청맹과 니예요.

이런 것을 다 앎으로 말미암아 이제…. 영계를 몰라 가지고 천국을 어떻게 가나? 고향을 몰라 가지고 짐 거리, 짐을 질 수 있는, 심부름을 시켜야 할 신세가 되어 고향에 가 보라구요. 천국 들어가면, 그 천국이 환영 못 합니다. 상식적인 결론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은 싫더라도 이제는…. 통일교회가 지금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세계가 다 알아요. 미국의 사상계를 주도하고 있는 목사들과 사상계의 특수한 사람 120명이 지금 현재 120개 국가에 들어가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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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하루에 120도시를 휩쓸어요. 그걸 막을 길이 없다구요.

그러니 어느 국가, 어느 나라든지 주권을 가진 법을 중심삼고, 헌법을 중심한 부처, 여러 가지 행정부처의 법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법을 가지고 막을 수 있는 내용이 못 돼요. 초월적인 거예요. 그것이 막연한 무슨 봉사가 상상하는 것이 아니에요. 틀림없어요, 그게. 또 자기가 그 영계의 실상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공식적으로 들어맞 는 것이니까 체험한 사람은 목을 백 개 자른다고 하더라도 목이 안 잘 라진다는 거예요. 죽음의 자리에서도 죽음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요.

이럴 수 있는 해방 완성, 석방의 세계를 찾아가는 인생행로가 비로소 해방이라든가 석방시대…. 그래야 자유 평화가 되지, 혼자서 자유 해서 뭘 해? 행복이 개인주의예요? 자유라는 말이 혼자 하는 말이에 요?

 하면,  눈이 쌍쌍이 돼 있어요.  눈이 자유롭다고 하면,  두 눈이 병이 없어야 되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를 지켜야 돼요. 코도 그렇고, 모든 것이 상대적 관계에서 화합하는 데서만이 자유가 있지, 그 원칙 에 위배되는 부자유한 자체를 자유라고 하는 가식적인 세계는 망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어떤 사람이 왔는지 내가 얼굴들을 한번 봐야 되겠구만. 여기 선 사람을 처음 보는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봐요.「외국에서 왔기 때문 에 아버님, 지금까지 뵐 기회가 없었습니다.」아, 외국이라도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 사진도 보고, 전부 다 알지. 무관심했 기 때문에 모르지.

*그렇다구요. 그만큼 레버런 문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영계도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피조세계의 모든 것들이 다 알고 있어요. 그런 데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누구인가를 몰라요.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 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우리는 필요 없다, 퉷! 우리는 먼 한국에 관심 없다.고 하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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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제 한 목숨같이 살아야 돼요. 물의 세계는 참된 물을 마시지 않으면 병이 나요. 참된 햇빛을 받지 않으면 병나요. 참된 공기를 같이 먹지 않으면 병이 납니다. 레버런 문이 받고 있는 태양 빛, 레버 런 문이 마시고 있는 물, 레버런 문이 마시고 있는 공기를 알아요? 공 기가 조금만 휙…. *전부 다 평평해져요. 빈 데가 없어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가 돼요? 예스, 노?「예스.」감사합니 다. 이걸 알고 더 깊이 연구해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앞으로 한국말을 모르면 이 진리를 몰라요. *어떻게 핵심을 분석하고 테스트해서 분명하게 탐구하느냐?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아무도 몰라요. 철학이나 종교세계에서도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 류가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레버런 문이에 요. 모든 세계의 센터가 하나님이에요. 그러니까 인간이 피조세계뿐만 아니라 영계에서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더라도 영원히 연구 해야 돼요.

인간이 타락해서 호모…. 누가 이걸 수습할 거예요? 대답해 봐요. 여러분이 수습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몰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한국말을 공부해야 돼요. 영어가 문제가 아니에요. 에덴동산에서 영어를 썼겠나? *노(no)! 케이 엔 오 더블류(know)가 아니라 엔 오(no)라구요.

 

세계에서 문제의 사나이가 레버런

 

오늘날 세계에서 문제의 사나이가 레버런 문이에요. 그가 누구냐? 그가 레버런 문이다. 대답은 간단해요. 이렇게 겉으로 보이는 것은 알 지만 배후의 세계를 몰라요. 타락으로 이것을 잃어버려서 분명하지 않다구요. 여러분의 얼굴처럼 말이에요. 하나님의 얼굴, 숨겨진 얼굴을 모른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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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젊은 놈들, *한국 놈들이야?「일본 사람들입니다.」재패니즈 (Japanese)? 잽잽잽…! (웃음) 한국말을 알아야 돼요. 모든 소리를 다 낼 수 있어요. 영어는 모든 세계의 아우트라인을 체크하는 거예요. 어느 나라의 말이든지 완전하지 못해요. 발음으로 표현할 수 없는 소 리들이 많아요. 그렇지만 한국말은 어떤 소리든지 표현하는 것이 문제 없어요. 한글은 절대적이에요. 다른 나라의 글자는 그렇지 않지만, 한 글에는 숨겨진 내적인 세계가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레버런 문을 봤지요? 알겠나? 나 욕도 잘해요. (웃음) 목사가 이러면 쫓겨난다구요. 욕도 잘하고, 기합도 잘 주고, 운동도 잘해요. 말도 잘하고, 시도 잘 지어요. 효율이!「예.」그 시 한편 읽어주고, 로마 교황청의 열 한 포프(Pope; 교황)가 보내온 영계의 메시지를 읽어주라구. 이 사람들을 세뇌해야 돼, 세뇌. *세뇌를 알아, 세뇌? 브레인워싱(brainwashing), 마인드워싱(mind-washing)!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들은 레버런 문을 참 좋아한다구요. 미국 여자도 좋아하고, 독일 여자도 좋아하고, 불란서 여자도 좋아하고, 소련 여자도 좋아하고, 중국 여자도 좋아하고 다 좋아해요. 왜 좋아해요? 얼굴을 좋아하지 않 아요. 말씀을 좋아해요. 말씀이 좋으니까, 말씀이 아름다우니까 레버런 문을 미워할 수 없고 저버릴 수 없으니까 세상의 왕, 세상의 무슨 어 머니 아버지 다 버리더라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려고 국경을 넘어오고 그래요.

그래, 이상한 사람이에요. 아래 위도 모르고…. 곽정환!「예.」선생님을 잘 알아? 50년 이상 따라왔지만 아직까지 레버런 문에 대해서 숙제를, 답을 못 내려요.

이제 이후에, 10년 후에 레버런 문이 살았으면 그때 무슨 말을 할지 몰라요. 길가에서 65억 인류가 서 있다가 한꺼번에 다 도망갈 수 있는 말을 한다구요. 그 말이 이뤄진다는 거예요, 그 말이. 한 사람도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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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그런 말을 해서 다 도망가더라도 도망가지 않고 남아진 레버런 문은 주인으로 남는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거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

세상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미국이 반대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영국이 반대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불란서는?「했습니다.」그 다 음에 독일, 이태리는? 그 다음에 나머지 유럽 사람들도 레버런 문을 다 싫어해요.

서양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칭기즈칸, 몽골리언이에요. 지금 백인이 8억 5천만밖에 안 돼요. 아시아인은 40억이에요, 40억. 조 금만 지나면 40억이 된다구요. 5배 이상 될 수 있는 아시아 사람들을 소화할 수 있어요? 깊은 바다에 신비로운 모든 것이 쌓여 있지만, 물 가에서 재던 조그만 잼대로 잴 수 있어요? 하늘땅을 잴 수 있어요? 없 어요. 그래, 겸손해야 돼요.

레버런 문은 알다 보니까 세상 어디를 가든지 왕초의 노릇을 할 수 있는 자신이 있더라도 불쌍한 사람의 친구가 되려고 하고, 못 먹는 사 람, 굶은 사람들의 친구가 되려고 했어요. 금식도 많이 했고, 욕도 많 이 먹고, 감옥도 많이 다녔어요. 하나님이 없다면, 나같이 불쌍한 사람 도 없지. 그러나 지옥에 들어갔더라도 솟구쳐 나올 수 있어요. 사다리 를 알기 때문입니다.

 

번밖에 땅에 왔다 없어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영계에 대해 물어보면 알겠나? 모르지. 미국 사람은 미국 역사에 대해선 알겠지만 아시아 사람에 대해 아무것도 몰 라요. 미국 사람은 암만 비밀을 지킨다고 하더라도 사흘 내지 3개월만 있으면 미국 사람의 비밀을 다 캐낼 수 있어요. 아시아 사람은 3년, 3 천 년 가더라도 캐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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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이 혼자 세계를 대신해 싸우면서도 도망을 안 가잖아요? 그가 한국 사람이에요, 미국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 레버런 문이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기독교가 망한다는 것을 말하고 가정이 파탄한다고 말했는데, 요즘에 자기들이 그 자리에 가 보니 미국에서 살 수 없어요. 가정들이 다 깨지고, 종교도 다 없어져서 어떻게 할 거예요?

미국이 이미그레이티드 컨트리(immigrated country; 이민국가) 아니에요? 철새! 고향이 어디예요? 고향을 몰라요. 한국 사람이 미국에 가서 살더라도 고향이 어디냐고 하면 코리아라고 해요. 수많은 세상 나라 사람이 다 들어가 있어요. 구더기 떼같이 지금 싸우게 돼 있어요. 기독교가 있어 가지고 이만큼 나왔지, 종교가 무너지게 되면 무엇으로 수습해요?

뭐 불란서, 독일, 이태리? 역사를 보면 우스워요.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고 말이에요. 지금도 왔다갔다하지. 레버런 문은 왔다갔다 안 해요. 50년 전에 하던 말을 그냥 그대로 하고, 거기에 설명을 세계에 갖다가 붙이더라도 부정할 수 없으니까 레버런 문을 존경하는 거예요.

통역 듣지?「예.」이거 뭐야? 이어폰! (웃음) 보라구요. 세계 사람들을 교육하려면 한국말과 일본말 그리고 영어는 해야 돼요. 그렇지 않 으면 여기서 듣지 못해요. 뭐 레버런 문을 만날 수도 없지. 내가 서양 나라도 찾아가고, 지금 그렇잖아도 1년 동안에 세계를 세 번씩이나 순 회했어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해요? 돈이 많아 서 그래요, 젊어서 그래요? 한 번밖에 이 땅에 왔다 갈 수 없어요. 한 번이에요, 영원히. 두 번 못 와요.

그래,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이 인류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불쌍한 사람까지도 가르쳐줘야 돼요. 자는 사람까지도 깨워 가지고 가 르쳐줘야 돼요. 자기 엄마보다도, 할머니 할아버지보다도, 왕보다도 사 형대의 교수대에 쳐버리더라도 그것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가르쳐줘야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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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인류 앞에 모르게 왔다갔다할 때는 레버런 문이 참부모,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라는 말이 통하지 않아요. 그거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영계는 거짓말이고, 구원한다는 것도 다 거짓말이 된다구요. 세상에 거짓말의 왕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거짓말 안 되게 하려니까 오래 살면서 어떻게 해요?

 

이제는 레버런 문이 없게 되면 꿈이 없어져

 

내가 여든 일곱 살이지만 씨름해도 여러분을 문제없이 굴려 버려요. 길가에 가더라도 운동하는 사람이에요. 철봉을 한 사람이라구요. 지금 도 담을 넘어갈 수 있어요. 자기 일신을 컨트롤 못 하면서 세계 혁명 을 할 수 있어요? 그래, 미국 같은 데 가서 34년 동안 살았는데, 미국 나라가 어디 나를 찾나 한번 보자 이거예요. 내가 여기 떠나려 할 때 는 가지 말라고 했어요. 이제 여기서 선생님이 남아 있으면 미국에서 부러울 것이 없는데 왜 가려고 하느냐고 해요.

미국에서 얻어 쓸 것이 없어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에이즈? 인류의 원수예요. 제일 무서운 것을 알아야 돼요. 에이즈 같은 것은 문 둥병보다도 더 무섭기 때문에 전부 별거시켜야 되는 거예요. 내가 언 론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톱(top)의 언론계 중의 대표가 돼 있어 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워싱턴타임스도 내가 만들었어요. 유 피 아이(UPI)도 굴러 떨어질 것을 구해 가지고 그 선반 위에 옛날 모습을 대신해 세계 경고의 안테나로서 쓰려고 그런 거예요.

내가 유 피 아이(UPI)를 써 본 적이 없고, 워싱턴타임스를 써 본 적이 없어요. 잘났다는 불란서 사람, 영국 사람, 독일 사람, 이태리 사 람, 미국 사람끼리 깔 때가 올 거라구요. 레버런 문을 없애기 위해서 연구하던 이상으로 말이에요.

제일 무섭다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한국에서도 그래요. 한국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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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 나보고 레버런 문이 대통령 안 하겠다면 죽이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휘익! 대통령 할 사람이 없어요, 지금.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 지만, 그 정권은 다 없어졌어요. 나 혼자 남았어요. 내가 하늘로 올라 가면 좋겠나, 지옥에 떨어지면 좋겠나, 바다에 가 가지고 바다 가운데 살면 좋겠나?

이제는 레버런 문이 없게 되면 꿈이 없어져요, 꿈. 수수께끼가 없어요. 그거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가 질문할게. 내가 하 나님을 대해 세워 가지고 질문해서 답변 못 하게끔 밀어치운 사람이라 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시골의 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태어난 근원이 달라요. 사람은 세상에 태어났으면 나면서부터 아는 사람이 있 어요. 생이지지(生而知之)라고 그래요. 배워 가지고 아는 사람을 학이 지지(學而知之)라고 그래요. 나지도 않고 배우지도 않았는데, 내가 지 금 80여 세가 됐지만 1백 년 전, 2백 년 전에 나한테 교육받은 사람 이 있어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나면서 알고 배워 가지고 알지 않아 요. 천이지지(天而知之)! 하늘의 뜻 가운데 태어나면 알아요. 하나님의 마음까지 마음이 모르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50년 동안 반대받으면서도 그 세계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은 사람이에요. 법망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까 머리 가 좋다면 머리가 좋은 머리예요, 나쁜 머리예요?「좋으십니다.」머리 만 좋아? 눈은?「좋습니다.」눈도 조그맣다구요. 카메라의 조리개를 조 이면 멀리 봐요. 코도 유대인보다도 더 커요. 고집이 있어요. 입은 이 아랫입술이 가늘어요. 입만 열면 구슬 같은 말이 흘러나오게 돼 있어요. 배짱은 두둑하고, 몸뚱이가 나무토막같이 생겨서 납작하지 않아요. 힘이 세다구요.

사커 볼(soccer bal; 축구공), 사커 알아요? 사커 세계에서도 유명하지, 레버런 문이. 영국, 불란서를 두고 보라구요. 코리아를 못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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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들은 코리언이 되는 것이 희망이에요. 세계 193개국의 축구선수들을 모아다 놓고 40일 교육하게 된다면, 전부 나 코리언 되겠다.” 고 하 게 돼 있어요. 전에는 미국의 언론기관이 레 버런 문의 눈만 봐도 브레인워싱(brainwashing; 세뇌)이 된다고 그러 지 않았어요?

 

복중의 아기

 

물 먹고 싶은 사람! 다 없구만. 나밖에 없으니 내가 가지고 다니며 먹어야지. (물을 마시심) 푸! 이렇게 먹어야 되겠나, 뱉어야 되겠나? 그러려면 휴지라도 줘야지. 휴지 주는 사람은 없고 물은 먹어야겠으니 까 물 마시는 걸 따라 들어가는 것을 잡을 수 없으니 둬두면 소화가 된다 그 말이에요. 걱정이 무슨 걱정이야? (웃음)

예수님도 말이에요,  영을 받으라고 후후후! 분 것을 알아요? 성경에 나온다구요. 이것이 생명의 근원이에요. 물이 생명의 근원이에요, 공기가 생명의 근원이에요? 공기가 귀해요, 물이 귀해요? 아, 물어보잖 아요? 아무것도 모른다고 취급했으니까, 내가 제일 잘 안다고 하니까 이런 질문도 한번 해봐야 될 것 아니에요? 얼마만큼 아는지 말이에요.

물이 귀해요, 공기가 귀해요?「공기요.」공기? 물은? 여러분 복중에 있을 때 아기들이 물을 먹어요, 공기도 먹어요? 물도 먹고, 공기도 먹 는다구요. 무엇을 더 많이 먹을까? 사람 몸뚱이가 4분지 3이 공기예 요, 4분지 3이 물이에요?「물입니다.」

그래, 복중에서는 물을 안 먹는다고 알아요. 입이 있어야 먹지. (웃음) 여러분의 생각이 틀리다구요. 공기, 그거밖에 몰라요. 물이 더 귀 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배에서는 물도 먹고, 공기도 먹으니까 얼마나 편리해요! 아, 둘을 한꺼번에 먹고사니 말이에요. 이 세상에서는 공기 따로 먹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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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먹어도 살 수 있지요? 배 안에서는 같이 먹고살지만 나와 가지고는 물은 입으로 먹고, 공기는 코로 먹어요. 어떤 것이 편리해요? 복중 세계가 편리해요, 공기세계가 편리해요? 배 가운데는 이거 필요 없어 요. 입 다물고, 코도 막아, 눈도 감아, 생각도 마! (웃음) 에브리싱 클 로징(Everything closing; 모든 것을 닫아)!

그러면 복중에 있는 아기가 열 달도 되기 전에 너 나와라!하면 나가겠다고 그러겠나? 열 달이 됐다고 나가고 싶어할 것 같아요? 나가 려면 조그만 문으로 골통이 나가야 되고, 이 몸뚱이가 아이고, 춥다!그래요. 그때는 내 입은 어떻게 되고, 코는 어떻게 되고, 눈은 어떻게 되고, 귀는 어떻게 될 거야?하면서 다 막았던 거예요. 한꺼번에 열어 제긴다고 할 때는 미치광이가 될 텐데 말이에요, 왜 아기들이 미치지 않아요? 있어도, 들어도 뭔지 모르고, 봐도 뭔지 모르고, 냄새를 맡아 도 뭔지 모르고, 물도 뭔지 몰라요. 그 대신 엄마 젖을 찾아 가지고…. (시늉을 해 보이심) 그게 제일이에요.

엄마 배때기에 들어가서 뭘 빨아먹어요? 엄마 빨아 먹더랬지? 나와 가지고 또 엄마를 빨아먹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가 근본이에요, 아버지가 근본이에요? 어머니 뱃속에서 말이에요, 남자도 생겨나고 여 자도 생겨나요. 그런데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있을 때 남자가 빨아먹 어도 여자들이 좋아하거든, 불평하지 않고. 세상도 모르고 좋아하고 잘 자라누만! 해 가지고 문제시도 않고 열 달 동안 걱정도 안 하고 있다구요. 걱정한다고 해도, 배 안의 그 아기가 어머니가 걱정한다고 따라서 걱정하겠나? 돈 케어(Dont care; 상관없다)! 이렇게 되는 거 예요.

이야, 그러면 혼자서 어떻게 해요? 입이 달라붙어 있고 말이에요, 코도 막혀 있고, 눈도 귀도 다 막혀 있는데 언제 한꺼번에 작동할 거 예요? 눈 따로, 코 따로, 입 따로, 몇 천년이 걸려도 안 돼요. 어떻게 그 순식간에 응아, 응아!하다 보니 눈도, 코도, 입도, 귀도, 사지백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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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이렇게 열려서 작동하기 시작해요.

 

제일 귀한 것이 , , 다음에는 목숨

 

어머니 뱃속에서 이렇게 운동할 수 있나? 여자, 여기 똑똑한 여자인데 그렇게 할 수 있어? 어머니 뱃속에서 운동할 수 있어요? 운동하지. 요렇게 돼요. 배 안에서 손을 이렇게 쥐고 있겠나, 어떻게 하고 있겠 나? 이렇게 하고 있으면 이게 긁어요. 아야, 아야! 피가 나요. 매일같 이 이거 긁어대면 자궁벽이 구멍 뚫릴 수 있지 않아요? 이렇게까지 긁 어대면 말이에요. (손을) 이렇게 쥐고 있어요. 암만 운동하더라도 상처 안 나게 돼 있어요.

그래, 여러분, 아기를 낳은 다음에 제일 먼저 키스하고, 그 다음에 귀여운 것이 뭐인 줄 알아요? 얼굴도 귀엽지만 말이에요, 그 다음에 귀여운 것이 손이에요, 손. 여자들도, 남자들도 여자 남자가 귀여운 것 이 뭐예요? 입이에요. 말할 수 있어요. 통할 수 있어요. 어머니가 박사 면 박사, 선생이 돼 있으니까 통할 수 있는 것인데 배우면 다 해요. 누 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이거 이렇게 쥐는 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없어요. 이거 누가 가르쳐 줬어요? 사유가 문제예요. 생각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이게 철학세계의 2대 사상으로서 근본문제인데, 이 근본문제부터 해결해야 돼요. 복중의 아기가 물이 귀해요, 공기가 귀해요? 아니면 운동이 귀해 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오므라뜨려요.

여러분, 발 같은 것을 해 가지고 아기가 발로 찬다고 하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서양이나 동양이나 마찬가지예요. 아기는 복중에서 발로 차고, 운동을 발로 한다고 하지요? 발로 하면 어떻게 되겠나? 발가락 이 큰 발가락이 먼저 나가겠나, 이거 어떻게 되겠나? 무릎이에요, 무 릎. 이러면서 이러면서 운동하는 거예요. 장래에 걷기 위해서 자꾸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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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는 거예요. 큰 몸뚱이를 조그만 발로 선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이거 어떻게 서서 다닐 거야? 그거 큰 숙제예요.

지금 레버런 문이 상식에 맞는 말을 하는 거예요, 상식에 안 맞는 말을 하는 거예요?「상식에 맞는 말을 하십니다.」나, 상식에 안 맞는 말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그런 사람은 미친 사람이라고 말해요. 일 본말로 바카와 시나나캬 나오라나이(馬鹿は 死ななきゃ なおらない;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라고 그래요. (웃음) 없어져야 된다 는 거예요. 폐물단지에 들어가 썩어져 없어져야지.

말하다 보면, 팔십 난 할아버지가 되면 말이에요, 3분만 말하게 되면 이 물 한 잔씩 먹어야 돼요. 소모가 많아요. 땀구멍도 잘 빠져나가 요, 소모가 많기 때문에. 얼마나 물이 맛있는지 알아? 내가 거짓말하더 라도 진짜로 알고 좋아하는 그 여자 얼굴을 보는 것보다 더 맛있는 것 이 물이에요. 얼마나 그거 재미있겠나? (물을 마시심) 입 안에 있는 무엇을 굴리는 것은 말이에요, 처리하기가 좋아요. 공기 가지고 호호 호 해야 안 돼요. (웃음) 물이 얼마나 편리해요! 오늘 물 얘기하기 위 한 것이 아니에요.

사람 얘기를 할 때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생명이 귀한 거예요, 육신이 귀한 거예요? 육신이 귀한 거예요, 물이 귀한 거예요, 공기가 귀 한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이 입, 코, 그 다음에는 목숨이에요.

목숨이 굵어요, 어때요? 이 골통이 얼마나 무거운지 알아요? 참 무겁다구요. 갖은 장치를 다 갖고 있어요. 보이지 않지만 말이에요. 머리 가 무거워요. 그래, 남자는 머리 이것이 사자같이 생겨야 돼요. 남자가 배우같이 이래 가지고 모가지가 길고, 장대같이 생겼어요. 요즘에 모델 맨이라는 것이 장대 같잖아요? 키 크고, 궁둥이도 없고, 이것도 없고, 그게 뭐예요?

여자의 미(美)는 가슴이 나와야 돼요, 가슴이. 여자가 철이 들어 가지고 여자답게 되기 위해서는 가슴이 나오지 않고는 안 돼요. 너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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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그렇지? 서양 여자들은 열두 살만 되어도 아기 낳는 여자도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 가슴이 나오나, 안 나오나? 아시아 사람은 말이에요, 열 네 살이 돼야 나오기 시작해요. 그거 다 모르지요? 여러분들 여자가 말이에 요, 달거리, 멘스(월경)를 안 하면 병이 나는 걸 알아요? 건강진단에서 제일 먼저가 뭐냐 하면, 멘스를 한 달에 한 번씩 하고 열두 달 내내 색깔이 똑같은 사람은 병이 없어요. 어디 몸 자체에 병이 있으면 반드 시 거기에 흑점이 생겨요.

 

사람에게 귀한 뭐냐

 

동양 사람은 의사한테 안 가 가지고도 전체 의사의 부분 부분을 조사한 평가 이상을 평가하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한테 물어봐요. 하나님, 어떻게 됐습니까?하고 말이에요. 통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거 통하는 사람은 제일 못사는 사람, 제일 세상에서 못사는 사람이 하나님에 가까워요.

가난한 사람은 무엇을 맛있게 먹어요? 물을 맛있게 먹어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제일 귀한 것이 물이에요, 물. 밥은 뭐 안 먹고 사흘, 일주일, 스무 날, 40일 가도 죽지 않아요. 물 안 먹으면 죽어요. 여러 분이 금식할 때, 일주일 금식해도 물을 먹지요?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이에요, 물.

귀한 게 뭐예요? 모가지 위의 이게 중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때리는 데는 머리를 때리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서양도 그렇잖아요? 머리를 때리면 제일 싫어하거든요. 발 같은 것이야 차면 뭐라고 그러나? 에이, 치워!해도 아, 그래.하고, 같은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발을 치우라면 치워주면 되지만 말이에요, 머리 치워버 려!하면 말 한마디에 가만히 안 있어요. 오만가지 눈도 달리고, 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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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숨도 차고, 입도 다 이렇게 하고, 별의별 모양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뭐가 제일 귀해요? 사람에게 제일 귀하다고 하면 뭐예요? 사람하게 되면 남자 여자를 두고 말하 는데 남자가 귀해요, 여자가 귀해요? 웨스턴 우먼(western woman; 서양 여자들), 답! 답변하기 곤란하지.

곤란하다고 왜 그렇게 어려워해? 답변을 쉬운 대로 하면 되지. 남자가 좋지 뭐. 서양도 그래요? 올림픽 대회 챔피언들이 180개 이상 종 목이 된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여자가 남자세계에 이겨 가지고 챔피언 이 되는 사람이 몇 사람 있어요? 여자가 챔피언이 뭐야? 챔피언 되는 게 뭐야? 젖밖에 없어요, 젖.

너 결혼했나? 결혼했어?「예스.」그러면 선생님이 축복해 줬나?「예스.」어드런 남자야? 여기에 왔어? 너같이 센서티브(sensitive; 민감 한)하지 않지? 좀 둔하지?「예스.」둘이 센서티브하면 매일같이 싸워. 안테나, 톱이 플러스 되게 되면 플러스와 플러스, 그건 안테나가 없어 져야 돼요. 남자는 둔해야 돼요, 여자는 예리하지만.

남자에게 제일 예민한 부처가 어디예요? 입술이에요, 뭐예요? 머리예요, 어디예요? 안테나 같은 부처가 어디예요? 콘케이브(concave; 오 목한), 또 뭐예요? 콘벡스(convex; 볼록한)! 뾰족한 것이 둔한 데 파 고 들어간다 이거예요. 여자는 문을 열고 들어오라고 돼 있지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긴, 전기가 그렇게 됐지?그거 좋아요. 전기는 누가 만들었어요?

전기는 힘을 내는 기계인데 전기가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의 작용이 먼저예요?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 때, 나 남자 좋아.하고 아무나 남자를 좋아하나? 자기하고 맞아야지요. 비교해 가지고 50퍼센트 이상 비슷해야지요. 30퍼센트만 되더라도 잘 못하면 틀어져 나가요. 깨져 나간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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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제일 센서티브한 부처가 어디예요? 나 몰라서 물어보는 거야, 이 쌍것들아! (웃음) 여자의 제일 센서티브한 곳이 어디예요? 생 식기 맞아요? 여자도 아기를 낳은 다음에 젖 먹이는 것을 1년 6개월 해야 되는데, 3개월만 하게 되면 아기가 또 생겨요. 피를 안 뽑으니까 그래요. 그런 것 알아요?

 

첫사랑의 향기

 

결혼한 부부들 말고 결혼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너희들은 오지 않으면 좋을 뻔했어. 결혼한 남자 여자 얘기 를 하는데 모르잖아? 결혼 안 했는데 남자를 알 수 있어? 결혼 안 했 는데,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알 수 있나 말이야.

결혼이 뭐예요? 결혼이 먼저예요, 남자 여자를 먼저 아는, 체험하는 게 먼저예요? 그러면 나 장가가는데 여자가 미인이고 뭐라고 하더라도 여러 남자를 대하던 쓰레기통 같은 여자를 찾아가려고 해요? 순결 된, 아직까지 사랑을 모르는 처녀한테, 내가 총각이니 그런 처녀한테 장가 가고 싶겠나, 누더기판으로 구멍을 뚫어 놓고 물이 새는 그런 여자한 테 장가가고 싶겠나? 답!「순결한 여자요.」

그러면 결혼 안 한 여자의 눈은 어드래요? 결혼한 여자의 눈빛과 결혼하지 않은 첫사랑을 그리워하는 눈빛 중에서 어떤 것이 아름답겠나? 경험 다 했을 텐데 말이에요. 결혼하지 않은 여자의 눈에는 오색가지 찬란한 무지개 빛, 황홀한 빛 가운데 왕 같은 빛이 왔다갔다하고 상상 할 수 없는 갈래의 힘이 자기를 포옹한다는 거예요. 눈을 뜨고 보게 되면 자기 온 선을 뚫고 나가요, 뚫고 나가. 훅 뚫고 나가는데, 자기도 모르게 거기에 끌려간다는 거예요.  냄새를 맡아도 흠흠흠! 첫 번 여 자의 맛을 알고 첫사랑에 피어나는 향기가 난다면, 그 향기에 의해서 내 생명도 끌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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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이들 때야 엄마 아빠가 키스를 몇 천번 몇 만번을 했더라도 첫 사랑에 불타 가지고 잘 익은 입술을 가지고 키스하려고 할 수 있는 첫 사랑의 입술은 최고의 매력이요, 최고의 모든 것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선보는 여자들 입을 맞추려고 그런다는 거예 요. 입을 맞추면 나가자빠지겠나, 좋겠나? 입 맞추는 전기의 힘이 얼마 나 센지 그걸 떼고 싶지 않아요. (웃음)

그런 것을 다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함부로 사는 남자세계의 사랑의 창고는 구멍이 뻥뻥 다 뚫어지는 거예요. 비가 오게 되면 비도 들 어오고, 안개가 끼면 안개도 들어오고, 공기도 썩은 냄새가 나고, 오만 가지 냄새가 나지만 첫사랑을 가지고 냄새를 피우는 그 냄새라는 것은 오만가지의 모든 모형, 세계의 모든 것이 그 매력에 끌려 그 품에 품 기려고 하고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조화통이라는 거예요.

아시아 남자는 미국에 가 가지고 공부한다고 거기 여자하고 결혼하는 것을 싫어해요. 냄새가 달라요. 그런 신비스러운 냄새, 신선한 신비 가 없어졌어요. 동양 여자는 말하지 않고 침묵을 지키고, 남자가 한마 디를 하더라도 들은 척 만 척하고 따라가는 신비의 베일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그 뒤에 숨겨 있는 맛이라는 것! 그 키스 맛, 웃는 맛, 보는 맛, 냄새 등 오만가지의 무지개 빛이 넘쳐흐른다는 거예요. 얼굴은 그만두고 손만 끝에 대도 전기가 지이이잉!자기를 끌고가는 거예요. 이이잉!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런 신비스러운 마력이 숨어있는 거예요. 그 사랑 을 모르고 살아요.

그런 사랑을 나에게 가르쳐주는 아버지 어머니예요. 아버지의 모든 얼굴을 보게 되면 시선이 다르고, 향기가 다르고, 키스하는 것이 다르 고, 듣는 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우리 신준이를 보면 말이에요, 오늘도 할아버지인데 아버지라고 해요. 아버지를 못 봤으니까…. 하나님을 못 봤으면 말이에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한다고 죄라고 그러겠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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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을 망한다고 하겠나? 그럴 리 없다구요. 아버지고 뭐고 아무것도 아닌데 할아버지라고 하면, 그건 망해요. 참된 주인이 오면 전부 다 도 적질해 간다는 거예요.

그런 신비스러운 첫사랑의 미라는 것은 단장이 필요 없어요. 오색가지의 기술을 가지고 수를 놓아주는 것이 필요 없어요. 장식이 필요 없 어요. 그래, 미인이 세계 일등 미인 딸하고 세계 제일 추남 아버지예 요. 아버지는 수염이 나고, 땀도 나 가지고 냄새가 나지만 미인 딸에게 키스하게 될 때 아버지, 오지 마라!그러나? 수염이 먼저 입을맞춰 도 좋은 거예요. 그 수염이 좋다는 거예요. 신비스럽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가는 데는 모든 세포가 따라간다

 

수염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모르지요, 서양 여자들은? 여러분의 아버지가 수고하는지, 땀을 흘리는지 안 흘리는지는 그 수염을 보면 알 아요. 우리 아버지가 나를 만나기 위해서 수고하고 땀 흘리고 왔구 만!하게 되면 자기의 숨어진 간장을 뒤집어서라도 주고 싶은 생각도 하는 거예요. 아깝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하나님이 여자들이 싫어하는 수염을 갖다 붙였겠나, 여자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수염을 만들어 줬겠나? 다 필요하기 때문에 그래요. (웃 음) 여자하고 싸움하고는 살기 쉽지 않은데, 이혼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하겠나? 물어뜯겠나? 물어뜯게 되면 팔도 작고 힘도 모자라니 못 해 요. 수염을 감아쥐어도 살 가운데 묻혀 가지고 뽑아지지 않아요. 싸움 할 때 필요하지, 수염이.

그래, 지금 이혼하고 나와보니 어때요? 아, 영감의 수염을 쥐고싸워 가지고 내가 이겨서 나왔다.고 생각하나? (웃음) 아이고, 그렇게 싫다고 하던 수염의 맛을 보고 싶어서 천장을 바라보면서 아이고, 남 편의 수염….하는 거예요. 자기를 사랑하게 될 때 몸에 신비로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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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던 그것이 꽃과 같이 생기고, 향기와 같이 생겼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첫사랑의 남자를 만나게 되면, 여기를 만지게 되는 이 머

리카락 하나가 기록이에요. 그 자리가 제일 귀한 거예요. 그건 세상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오늘 내가 할 일이 많은데 말씀을 아직도 시작 안 했으니 한 시간, 두 시간을 지나 12시가 되면 아침도 안 먹일 텐데 어때요? 오늘은 떡 도 하라고 다 그랬는데 떡 먹고 갈 거예요? 말씀을 안 듣고 지금 당장 에 떡을 먹여주면 좋겠어요?「노(no)!」케이 엔 오 더블유(know), 그 야? 엔 오(no)야? 엔(N) 오(O)는 열 하나를 갖다 연결한 거예요. 엔 오는 열 하나(11), 이거 오픈(O)한 것을 말해요. 11, 이것을 갖다 연결시켰다구요.

여자가 이렇게 오픈하면 어떻게 되나? 있는 것 다 흘러나와요. 아기도 다 나오고, 신진대사를 해서 다 그 아래로 뽑아내지? 그 동네가 얼 마나 멀어요? 제일 가까워요. 그걸 좋아해요. 양변기에 들어가 가지고 오줌 누고 똥 누는데 말이에요, 궁둥이를 내놓고 똥을 누면 오줌은 왜 똥 누냐고 싸우고 다 그럴 텐데 어때요? 똥을 안 눠도 오줌을 누면 냄 새를 피우고 이웃동네에서 못살게 그래요. 그렇게 한데 묶어놨어요.

그건 콧구멍 둘과 마찬가지예요. 신진대사를 할 수 있는 문 아니에요? 그걸 귀하게 여겼어요? 자기 코보다 귀한 것이 아래의 그 문이라 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아래 문, 그걸 여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여 자들이 그렇잖아요? 그 문을 언제 열 거예요? 자기 사랑하는 사람에게 열어요.

거기 열쇠가 둘이에요? 그 세계에서 스페어 키(spare key)가 필요해요? 스페어 키가 필요해요, 절대 하나의 키예요? 절대유일불 변영원한 키예요. 둘 필요해요?

너희들 둘 다 좋아하지? 남편하고 진짜 싸움을 안 해봤어? 싸움할 때는 자기 오빠라든가 자기 집의 사돈 같은 사람은 그런 남자한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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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와서 네가 이럴 텐데 잘못 시집와서, 선생님이 잘못해 줘서 이렇게 됐지!할 거예요. 한 가지 한 가지 하면, 그건 나쁠 수 있어요.

그렇지만 근본을 헤쳐보면 사랑만이 내 사지백체의 방향을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 눈의 방향 초점을 맞추고, 코의 방향, 말의 방향, 귀 의 방향, 촉각의 방향 초점을 맞춰요. 참사랑이 가는 데는 모든 세포가 따라가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안 그런 것 같아요?

좋을 때는 남편이 변소에 가 가지고 가래침을 크억,  크억!이래도 어때요? 그걸 색시가 받아줘야 돼요. 그러면서도 산다구요. 그것이 불 행이 아니에요. 그걸 보고 활기차게 춤을 춘다고 해서 누가 평할 사람 이 없어요. 행복한 여인이라고 하지요.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는 통일교회

 

행복이 어디 있어요? 행복이 어디 있어?할 때 눈의 행복이어디 있어요? 코의 행복의 어디 있어요? 입의 행복이 어디 있어요? 귀의 행 복이 어디 있어요? 오관을 중심삼고 육체, 몸뚱이의 행복이 어디 있어 요? 행복이 어디에 살고 싶어요? 어디에 있어, 어디에 살고 싶어?할 때 눈도 참사랑, 코도 참사랑, 입도 참사랑, 귀도 참사랑, 세포도 참사랑에 살고 싶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가는 데 영원히 따라가고 싶 다고 하는 대답은 명답이라는 거예요. 명답을 알지요? 그래요, 안 그래 요?「그렇습니다.」

이 몸뚱이가 얼마나 커요? 레버런 문도 사랑하는 우리 어머니가 뭘 얘기하게 되면, 손자 신준이가 어떻게 해요? 신준이 자나? 신준이가 아빠! 하면서 할아버지인데 아빠라고 불러요.  (웃음) 혁명이 벌어졌 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아버지보다도, 할아버지보다도 제일 가까운 것 이 아빠예요. 제일 가까운 것이 아빠 엄마라구요. 할아버지는 벌써 떨 어진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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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저나라에 가서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주 사랑의 모든 근본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버지 의 사랑 가운데는 없는 것이 없다. 원하는 것 이상, 영원히 원하더라도 끝이 없는 그 사랑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 필요한 이 유도 알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색시가 죽어도 보통이에요. 다시 몇 년 동안 기다려 가지고 정성을 들여서 훌륭하게 만나기 위해서 갈라진다고 알기 때문에 잘 가라구!” “ 그래, 잘 오라구! 내가 준비할게.이런다구요. 이렇게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는 통일교회 패예요.

선생님도 죽을 자리가 있다면 먼저 뛰어가서 죽으려고 하면, 하나님이 못 가게 다리를 매놓고 손을 딱 조여서 그 문턱을 못 넘어가게 스 톱시켜 버려요. 그런 습관이 돼서 모험천만한 일, 다 못 하겠다고 하는 것을 하려고 해서 내가 유명해졌어요. 그렇지요?

레버런 문이 유명한가, 유명하지 않나? 여러분만큼 유명해요? 여러분보다 더 유명해요? 나는 둔한 사람이에요. 여러분의 코를 보면 얼마 나 예리하고 뾰족해요! 눈을 봐도 작은 눈은 싫다고 크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어때요? 눈을 보게 되면 까무잡잡한 눈이 아니라 새파란 눈이 있어요. 이야, 북극에서도 호수 물같이 비추누만!할 수 있다구요. 그거 얼음 가운데 눈밖에 없는데 파란 눈 같은 것이 얼마나 매력적이에요!

 

사랑의 가는 길에는 상상할 수 없는 신비의 세계가 기다린다

 

서양 여자들은 북극에서 온 여자들이에요. 알아요? 얼굴이 하얗고, 눈이 새파란 것은 뭐냐? 북극의 눈 속, 얼음 속에 물이 있으면 동물이 나 모든 생물이 희망으로 삼는 거예요. 저 물을 먹어야 할 텐데….하면서 폴라 베어(polar baer; 북극곰)도 찾아가고, 거기의 무슨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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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무엇이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그 물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리워하게 되면, 눈이 새파래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게 되면 문 총재의 얼굴이 나쁘게 생겼더라도 아름답게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 서양 여자도 선생님을 사랑하고 싶어해요. 그런 여자들이 많아요. 여러분은 아니지만 말이에요. 너희들도 그래? 흐흠, 생각해야 되겠어? 까리까리하지.

내가 지금 황인종이고 너희들은 미인으로 미국에서 제일가고, 독일 에서 제일가고, 불란서에서 제일가는 여자가 됐는데 한국에 있는그 남자가 미남 중의 미남이래.하면 머리가 까맣더라도 어때요? 까만 것이 있지. 까만 것도 좋아하잖아요? 새빨간 것도 다 좋아해요. 오색가 지가 다 좋아하는데 빛깔을 가려 가지고 구별할 수 있어요?

그러면 까만 것은 흰 것을 다 흡수해 버리는 거예요. 흡수력이 강하니까 흑인의 사랑은 백인의 사랑보다 깊고 넓고 끝이 없는 거예요. 흑 인 남자가 그렇다는 거예요. 흑인하고 사는 아줌마를 보니까 그렇더라 구요. 끈기가 있고, 넓고 깊은 사랑은 흑인 남자에게 있더라 이거예요. 또 자기들 같은 것보다도 얼마나 신비롭겠나 생각해 가지고 말이에요.

보라구요. 백인 여자가 아기 쌍둥이를 낳았는데 하나는 새까만 흑인, 하나는 하얀 백인이에요. 그 두 아기를 바른쪽은 백인, 왼쪽은 흑인 아 기를 끼고 젖 먹이는데 얼마나 예술적이고 미술적이에요! 걸작품이에요. 아마 사진기자들이 인류의 전시장 박람회에 내게 될 때 그런 작품이 상 을 타게 될 거예요. 왜 웃어요? 왜 자꾸 웃나? 일리 있는 말이지요.

보라구요. 흑백의 차이가 없어 가지고는 미술세계의 미(美)라는 것을 나타낼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밝게 했으면 깊이 표현한 이것이 걸작이 되고 다 그렇지요. 안 그래요? 그러니 사람이 백인만 있으면 물컹해서 어떻게 사나? 흑인이 있기 때문에….

너, 물 먹고 싶어?「예스.」예스? (웃음) 물 먹고 싶으면 신랑을 불러 가지고 나 물 좀 먹여줘!하라구. 침 이상 맛있는 물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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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침. 너 그런 것 알아? 물 중에 제일 맛있는 것이 사랑하는 신랑의 침이라구. 침 중에 제일 맛있는 침이 가래침! (웃음) 물 먹는 것보 다 떡 먹는 게 좋잖아요? 탄력이 있어야지.

왜 그러나, 보기 싫게? 피가 나나? 그래, 한국어를 많이 배우면 더 취하지. 더 재미있다구. 그러면 안테나가 어떻게 돼요? 전기를 보게 되 면, 배터리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카본이란 게 불탄 잿덩이가 굳어 진 것인데 참대 같은 것을 해 가지고 전기를 통하게 되면 말이에요, 전깃줄이 파고 들어가요. 카본은 문을 자꾸 열어 가지고 없어져요. 이 게 자꾸 커 간다구요, 자꾸. 이건 길어지지만 자꾸 파고 들어간다는 거 예요. 얼마나 길어지느냐? 둘 다 길어져서 훨훨 날아가는 거예요. 날아 갈 때까지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끝이 어디든 날아가야 돼요. 180도 달라지는 세계가 되면 날아간다는 거예요.

사람도 그래요. 사랑의 불이 붙는다면 사랑의 가는 길에 우리가 상 상할 수 없는 신비의 세계, 무한한 세계가 기다리는 거예요. 그런 신비 의 세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사람 축에 못 들어가요. 쓰레기통에 갈 거 라구요. 똥 덩이가 굴러다니면 똥덩이가 불타는데 오만가지 싫은 냄 새를 맡아 가지고 자기도 없어져요. 그거 싫으면서 하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진다구요. 날아가지 못해요.

너희들 냄새는 고약한 냄새로서 시작은 했지만, 두 부부가 십년 백년 살 때 같이 가고 싶은 마음이 불타게 될 때는 자기도 모르게 어떻 게 돼요? 남편을 보내고, 아내를 보내고 오래 못 살아요. 7년 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서 다 시 만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못 만나요.

 

한국을 좋아해야 천국

 

저 뒤에서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들리나, 안 들리나?「들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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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응?「들립니다.」오색 가지의 얼굴, 남자들이 많은 그 얼굴을 가지고 선생님을 자꾸 보니 기분 나쁘다. 절반 절반 하면 딱 좋을 텐데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내가 저쪽에 가게 되면 남자들은 안 따라오는 데 말이에요, 여자는 따라오거든. 둘 똑같으면 둘 다 똑같이 따라와서 화합이 되기 때문에 재미있고 흥분될 수 있는 환경이 돼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어요, 돼 있어요? 안 돼 있다구요. 하나는 남자와 마찬가지, 하나는 여자와 마찬가지로 둘이 화합해야 되 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절반, 여자 절반 해 가지고 화합하여 밸런스 (balance; 균형)를 이뤄서 수평이 되어야 돼요.

저기서는 말이에요, 그 여자는 누가 그렇게 좋아서 저기에 가서 있나?할 거예요. 내게 키가 딱 맞아서 이렇게 해보는 거예요. 사람도 앞에만 다 있고 뒤에 없으니, 여기가 제일 중앙이니 여기에 서 있어요. 기대고 서 있거든. 그래서 서 있는데 아이고, 사랑스러운 여자를 보고 저러고 서 있으니 저런 남자는 사기꾼이다.할지 모르지만 사기꾼이 아니라 오기꾼, 육기꾼, 칠기꾼이라도 괜찮아요. 내가 그런 생각을 안 하니까요. 그런 생각을 안 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에요, 그런 말을 하 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지.「나쁜 사람 아니에요.」아니야? 그래,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교차결혼, 교체결혼! 교차결혼은 하늘을 두고 말해요. 교 체결혼은 이걸 말해요. 서양 사람들이 프리섹스라고 하는 게 교차 프 리섹스예요, 교체 프리섹스예요? 세계의 남자 여자가 다 그리 가잖아요? 교차점에서 해결해서는 해결이 안 나요. 세상이 다 그러니 뜯어고 쳐야 되고 뒤집어야 돼요. 그래야 밸런스가 되지. 이래야 구조가 생겨 요.

이제부터 남자 여자들이 천국 갈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 조상들이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 지금 도 살아 가지고 나를 위해서 염려하고 있다구요. 나를 위해서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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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있으면 아버지가 딸같이 사랑하고, 남편이 있으면 남편과 같이 사랑하는 그분들이 그냥 그대로 있기 때문에 불행하지 않다는 거예요. 모르니 불행하지요.

잔칫날을 알고 지내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해요! 꿈이 흘러가더라도 흘러가는 꿈을 바라보고 노래하면서 또다시 만나자. 몇 밤만 있으면 다시 봄철이 돌아오는데 봄 동산에 필 수 있는 백합화, 장미, 무슨 무 슨 꽃이 피면 만나자. 오케이(OK)!.이거예요. 오케이는 오픈게이 트 오브 더 킹덤(Open the Gate of the Kingdom; 왕국의 문을 열어 라). 오픈 게이트 오브 더 키친(Open the Gate of the Kitchen; 부 엌문을  열어라).이에요.  미국  사람은  오픈을  좋아하잖아요?  오케이 (OK), 오픈 더 게이트 오브 코리아(Open the Gate of Korea; 한국 문을 열어라).

한국 사람, 한국을 좋아해야 천국 갑니다. 오케이(OK)! *세 단계예요. 하나는 킹덤, 다른 하나는 키친, 또 다른 하나는 코리아!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말을 보라구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그것이 음으로 보게 되면 가나다라, 내가 가는 거예요. 내가, 나 다라, 다라는 달래기 위해서, 그래서 라, 벌여놓는 거예요. 음이 그렇게 돼 있어요. 이 우주의 발음하는 음과 대등한 상대, 주체적 음으로 돼 있는 것이 한국 글자예요. 24글자예요.

이거 갖다 맞추면 한 시간 반이면 기억할 수 있는데, 사흘만 해 가지고도 신문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말도 상급 말, 중급 말, 하 급 말, 지옥 말, 천국 말이 다 달라요. 그래서 복잡해요. 그래, 한국 음 식은 복잡해요. 비빔밥을 좋아해요? 밥 한 가지 짓는 데도 궁전에서 332가지 밥을 만들 수 있어요.

옛날에 문화를 창조하던 조상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의 역사를 모르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조상에서 들추어 가지고 조상을 찾아가 새로운 세계, 지옥을 모르고 천국을 모르는 사람을 천국에 데려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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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길을 소개하는 거라구요.

 

환경에 맞출 알아야

 

뭘 그렇게…? 누구야?「청년연합이 오늘 오전 10시부터 청년 포럼이 있습니다.」청년 포럼 연장! 여기 데려오라고 그러지 않았어, 이 쌍 것들? 다 데려와야지 왜 안 데려왔어? 데려오라면, 내가 손해나기 위 해서 데려오라고 그랬겠나? 중요한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래, 가고 싶으면 가라. 가라구, 이 쌍놈의 자식들아! 가다가 다리가 부러질지, 배 창자가 터질지 누가 알아? (웃음) 하나님이 싫으면, 그런 일도 생기지.

선생님이 뭘 하려는 날에는 비 오던 것도 비가 멎고, 해가 나요. 그러다 딱 끝나게 되면 비 오거든. 이야, 그런 일이 많아요. 내가 기분 나쁜데 가게 된다면 좋지 않기 때문에 문전에서 거지를 만나 가지고 싸움하자고 그래요. 거지를 만나면 어디를 가, 이 자식아?그래요. 그거 대해요. 그것 대해주고 기분 나빠하게 되면, 가다가 사고가 나요. 그러나 죽지 않아요. 살려주기 위해서 그런 일도 많다는 거예요. 알겠 어요? 나쁜 것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람이 둥글둥글 360도 사는데 어떻게 되겠나, 이게? 여기 위에 있던 것이 앞으로 가고, 아래도 가요. 다 이렇게 되고, 빨리 돌면 한꺼번 에 열 번도 변하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산다는 것이 말이 안 돼요. 그 래, 환경에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여자는 여자의 환경에 맞출 줄 알고, 코리아에 오게 되면 코리아 여자들에게 지지 않아야 돼요.

뭘 해 가지고 서양 여자와 같이 젖을 내놓고, 궁둥이를 내놓고 젓고 이래 가지고 길을 다니면 남자들이 침 뱉어요. 로마에 가면 로마 사람 을 대신하라고 그래요. 하늘나라면 하늘나라에 맞게끔 살 수 있는 준 비를 해 가지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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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을 치면 깨져요. 대응어가 한국말 이상 대응어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원리를 찾을 때 한 가지 딱 하면 열 가지, 스무 가지를 쭉 대응어로 맞추다 보니 맞는 것은 땡!신호가 와요. 이렇게 맞추게 되 면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풀어보면 다 풀려요. 그래서 원리라는 것은 간단한 내용이지만, 세계에 갖다 맞추면 안 맞는 데가 없어요.

여러분도 관심을 가지고 자기가 교육받은 모든 지식이건 뭐건 어떻게 해요? 박사학위까지 찢어버리고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에 와 가지고 명예박사학위를 타는 것이 소원이라는 거예요. 그래요. 자, 효율아!「예.」선생님이 열 여섯 살 때 지은 시 한번 읽어주고, 그 다음에 11인 교황의 메시지라고 나한테 보낸 그거 읽어주고 말이야, 그 다음에 내가 한마디 결론을 내릴 거라구.

여러분 청년이 어떻게 가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을 얘기해 줄 텐데, 그거 한 30분 걸릴 텐데 10분에 끝내 줄지 몰라요. (웃음) 한마디로 끝내 줄지 몰라요. 그거 듣고 갈래요, 안 듣고 갈래요?「듣고 가겠습니 다.」안 듣고 가려면 죽으라구! (웃음) 제일 편리한 게 뭐냐? 선생님 에게 귀찮은 말 듣고 배우는 것보다도 죽으면 다 끝나는데 말이야, 안 들어도 되잖아요? 천년만년 누워서 무사통과인데, 그 이상 편리한 것 이 없으니 죽으라구! (웃음)

 

대신자와 상속자

 

자, 나도 학생이 돼 가지고 앉아서 쉬어야 되겠다. (김효율 보좌관이 아버님께서 16세 때 지은 영광의 왕관시에 대한 설명과 함께 낭 송하고 로마 황제 및 교황 11인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및 결의문 훈독)

몇 시간 됐어? 아이고, 내가 다 오라고 했으니 결론을 지어줘야 할 텐데 왜 일어서? (웃음) 배가 고파? 장관님, 조금 기다리지! 저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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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이 아닙니다. 영계의 사실을 모르는데, 이제부터 여러분이 공부해야 돼요. 저런 것이 표제가 돼 가지고 소개한 것이 수천 권의 책으로 도 발표할 수 있는 내용이 아직까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거 다 알고 싶지요?

그러면 그 세계의 상속자가 되어야 돼요. 그 나라의 상속자, 그 세계의 대신자가 돼야 됩니다. 상속자와 대신자는 어느 단체, 어느 나라 의 주권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백성과 어떤 단체의 어느 누구나 바라 는 소원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통일교회 대신자, 통일교회 상속 자가 되기를 원해요. 높고 낮음의 차이보다도 자기들이 처해 있는 현 재의 생활을 중심삼고 에워싸고 있는 주변과 자기 입장을 균형을 취해 가지고 자기 존재의 위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조건이기 때문에 불가피 한 요구, 요망이다. 그런 결론이 됐어요.

여러분도 이제는 통일교회 문 총재면 문 총재의 대신자, 또 그 다음에는 문 총재의 뜻을 상속받은 상속자, 그 두 가지 중에 어느 한 가지 가 안 되면 그 단체라든가 그 나라라든가 여기에 소속할 수 있는 길이 멀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상속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다 넘겨주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많은 일을 이루고, 그것이 미확실한 내용이었지만 어때요? 미확실한 내용을 가지고 확실하게 설명할 수 있었다는 것도 큰 기술이고, 큰 개발이고, 큰 발명이라고 볼 수 있 다구요. 사실 그대로 했다면, 그건 누구나 바라는 전문분야에 학술면이 나 기술면 혹은 여러 가지 사상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단체가 갖고 있 는 내용을 중심삼고 예속돼 있는 요원들의 바람이 아니겠느냐? 이건 철칙이 돼 있어요. 철칙이라고 하는 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 요?「예.」

어저께 청년대회를 할 때 선생님이 다 보고 다 들었어요. 이 사람들이 이렇게 다 듣고, 결심하고, 만세를 하고, 맹세하고 다 일어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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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는데 이 사람들이 이제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확실히 몰라요. 그러면 자기들이 처해 있는 나라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문 제를 두고 볼 때, 나라의 대신자가 될 수 있다고 하는 사람도 없을 것 이고, 또 이렇다고 하는 나라가 하늘땅에 공인될 수 있는 자리에서 인 정받고 있는 나라인지 아닌지도 몰라요.

또 우리 같은 사람은 하늘이 인정하는 모든 자리에 섰더라도 지금 미지의 사실을 불분명한 입장에서 공인을 받고 있는 것은 일반 인류의 대다수가 사실로 알고 있어요. 그런 자리에 있어서 대신자 혹은 상속 자가 된다는 것은 누구나 원치 않아요. 이 벽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이냐? 여러분 자신의 결의가 이제 얼마만큼 통일교회 안팎의 내용을 자기가 다시 살펴 가지고 감정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건 어려운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여기서 하나의 방편이 있다면,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걸어온 모든 사실들이 세계에 미쳐지고, 영계에 미쳐지고…. 역사적인 인 물들이 이 땅 위에서 떠나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도 땅에 다시 와 가 지고 다시 살고 싶은 사람이 많은데, 다시 살고 싶은 그 사람의 길을 가려면 문 총재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불가능하다는 결론까지 나와 있 습니다.

 

평화메시지가 내 것이다 하는 자각을 가져야

 

그래, 함부로 듣지 말고, 이번에 참석했던 하나의 민족을 대표한 계기, 하나의 때에 있다는 것을 알고, 그걸 자각하는 입장에서 계몽사조 와 마찬가지, 혼란된 사회에 있어서 문화면을 찾아 나오던 불란서 혁명의 과정과 마찬가지의 그런 시점보다 더 어려운 혼란의 때인 것을 알고 문 총재의 말을 믿고 따라오라는 거예요. 못 믿겠으면 방대한 말 씀이 지금 7백 권 돼 있는데, 선생님은 1천2백 권을 넘을 거라고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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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요. 영계에 갈 때가 되면 말이에요. 그걸 어떻게 탐독해 가지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요? 그것도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이 골자를 내가 갈 날이 가까워오기 때문에 평화메 시지라고 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나눠 준 책자가 있어요.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 Ⅵ장, Ⅶ장, Ⅷ장, Ⅸ장까지 나왔어요. 요거 다 끝날 때 ⅩⅡ장까지 나가지 않느냐 보는데 아직까지 Ⅸ에서 세 장인 Ⅹ, Ⅹ Ⅰ, ⅩⅡ까지 세 편이 남아 있어요. 그 내용이 무엇이냐?

그것이 드러나게 될 때는 세상은 문 총재를 가서 만나기도 쉽지 않을 겁니다. 왜? 65억 인류가 살아 있다면 눈에 불을 켜고 문 총재를 만나겠다고 경쟁할 것이고, 어떤 주권자가 193개국이 아니라 유엔 (UN)에 가입한 국가가 200국가 이상이 될 텐데 그 국가를 중심삼고 서도 자기 나라라든가 자기 입장을 세워 가지고 만나 줄 수 있는 길도 어려울 거예요.

그런 것을 예상하고 새로운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결심한 그 내용을 말하는데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안 듣겠다는 사람, 나 모르겠다고 하는 미확정된 사람은 귀를 막고 듣지 말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일어서서 나 가라구요.

나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죽어 보라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거짓말했나 보라구요. 지금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증거하는 거예요. 세 상은 말하기를 문 총재가 사기꾼이고 비상한 머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꾸미기도 잘 하고, 거짓말도 잘 해 가지고 모든 미국의 1천7백 이상 되는 언론기관을 속여 가지고 팔아먹으려고 공작한 것이 드러났고 브 레인워싱(brainwashing; 세뇌) 한다고 해요. 그런 악평을 남긴 대표자 라구요.

눈만 맞춰도 안된다고 하는데, 만나봐 가지고 이런 많은 시간을 통해 말씀을 들어 가지고도 아직까지 모르겠다면 그건 지식에 미비의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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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 것이 드러난 사실이다. 여러분 자체가 부끄럽지 않을 수 없는 사건이다 하는 걸 인정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레버런 문이 남자로 볼 때 생김생김이 중 이상 돼요, 중 이하 돼요? 우선, 평화메시지 이것은 다 따루어야(외워야) 될 거예요. 눈을 감고 손을 딱 대서 다섯 손가락이 있는데, 그걸 일문일답하면서 내가 해설 한다. 내 것이다.할 수 있는 자각을 가져야 되겠어요. 이 권내의 사 실들이 자기 이상 것이 돼야만 통일교회에 있어서 대신자가 되고 커 가지고, 대신자는 또 더 가 가지고 배우고 하면 상속자까지 될 수 있다고 봐요.

이걸 기본으로 하지 않고는 그런 자리에 갈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온 사람들은 여기에 대해서 전부 탐독을 해 가지고 질 문이 될 수 있는 골자가 무엇인가를 찾아 가지고, 나를 만날 수 없으 니 기도로 해결하라구요. 문 총재가 사실입니까, 아닙니까?하면 하 늘이 야, 이 자식아! 그거 믿지 못할 것 같으면 죽어!그런 욕을 하 고 구박도 하고 그래요. 발길로 차기도 하고, 다 그래요.

왜? 내가 이 길을 가기 위해서 별의별 하늘로부터 구박을 받았기 때문에 탕감복귀원칙에 의해서 그런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자 각해야 돼요. 그러면 영적으로 그런 일이 없거든, 세상에 사는 동안에 반드시 한때라도 친구라든가 그 나라 백성에게라도 까닭 없이 그런 일 을 당하는 일이 많을 것이다.할 때 야, 문 총재가 한 말이 맞구만. 참부모는 참부모야. 역사를 내가 반영시킬 수 있는 그런 권고를 위해 서 말 한마디라도 듣고, 그걸 대신해 가지고 당할 수 있는 무엇이 있 어야 될 것이 아니냐? 하는 거예요.

그래야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돼요. 그 이상 능란한 능력으로 교수해서 풀어 가르칠 줄 알고, 자기가 거기에 주를 달아 옥편까지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돼야만 상속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상식의 세계, 문화세계에서 최고의 백과사전이에요. 통일교회 백과사전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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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있습니다.

 

심부름꾼말고 주인이 되라

 

이 세계도 젊은 사람들이 정치하고 날뛰지요? 육십 이상의 사람들이에요, 육십 이전의 사람들이에요? 답! 육십 이전의 사람이지요?「예.」요즘에는 몇 대까지 내려왔느냐 하면 30대까지 내려왔어요. 왜 30대 까지 내려왔느냐 이거예요. 30대까지 이 땅에서 살다 간 성인들 가운 데는 예수님밖에 없어요. 33년을 살다 갔어요.

나도 미국에 가 가지고 핍박받으면서 34년을 끝내고 실적을 남기고 왔어요. 너희들이 모른다고 하더라도 훗날 문 총재가 부르짖은 말씀 을 듣지 않으면 안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올 것이다,이거예요. 하늘 땅이 다 그런데 모르고 산다면, 그런 낙후된 나 자신의 입장이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이 여기에 서 있지만, 부끄러운 것이 없어요. 미국의 법, 무슨 헌법, 세상의 법이 필요 없어요. 부끄럽지 않아요. 어느 나라의 대표가 되는 사람한테 질문을 하게 된다면, 그들이 답변을 못 하니 내가 설명 해 줘야 되게 돼 있어요. 영통인협회의 책임자가 되는 사람까지도 나 를 찾아와 가지고 만나겠다고 해서 만났는데 뭐 몇 시간이 아니에요. 5분 동안 딱 이런 문제의 해결방법을 아느냐 할 때 모르는 거예요. 그 내용이 요렇게 된 걸 아느냐 할 때 나한테 경배를 하더라구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아서 포드의 자서전 가운데 나와 있다구요. 레버런 문의 이름이 남아 있어요. 내가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아시겠어요?

내가 보기에 유명해 보여요, 유명 안 해 보여요? 답!「유명해 보이십니다.」유명하다고 생각하고 말씀대로 안 하려면 그만둬요. 효과 없 는 얘기를 해서 뭘 해요? 안 하는 게 낫지요.

그러면 지금 교회에서 어드런 직책에 있는 사람들을 내세워서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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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고 하느냐는 거예요. 그 유명한 직책의 이름이 뭐예요? 평화의 세계를 이루려면?「평화대사!」대사(大使)는 큰 심부름꾼이에요. 심부름꾼 을 대신하고, 그 다음에는 상속자가 되면 주인이 되어야 돼요. 심부름 꾼이 될 거예요, 주인이 될 거예요?「주인이 되겠습니다.」알긴 아누 만!

어드런 주인이 될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제자도 있고, 문하생도 있고, 종도 있고, 아들딸도 있는데 어드런 대신자, 어드런 상속자가 되고 싶어?할 때는 뭐예요?「상속자가 되고 싶습니다.」응?「아들딸!」아 들딸!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앞에 무슨 대신자가 되고 싶어요? 아 들딸이 되고 싶어요?「아들딸이 되고 싶습니다.」그래, 하나님을 뭐라 고 그래요? 아버지! 하나님을 왜 하나님 아버지라고 그래? 하나님 할 아버지라고 그래야지. 하나님이 몇 대조 할아버지예요? 자기 조상 할 아버지 중에서도 하하하 할아버지인데 말이에요.

(신준 님을 맞으심) 야야야, 박수하자, 박수. (박수) 고마워요. 윙크, 인사! 윙크, 윙크, 윙크! 인사했어. 자, 아빠하고 뽀뽀하고, 뽀뽀. (뽀뽀 하심) 자, 언니한테 가자구. 나보다 낫다구요. 할아버지가 말씀을 하면 와서 어떻게 해서 만나보나 하고 벌써 쓱 와서 손을 짚고 말이에요, 신호해요. 몸을 이래 가지고 신호하면 와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렇게 하면 대중에 대한 실례입니다.하니까 자기가 박수!하게 되면 용서하시오!하는 박수를 해요. 박수까지 했지요? 그 다음에는 윙크,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를 해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이 누구예요?「아버지!」아버지만 있나? 하나님 어머니는 어디 갔어요? 어머님을 몰라요.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하 나님이 남자인가, 여자인가? 그게 중요한 문제예요. 하나님 아버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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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 어머니는 어디 갔어요?

하나님이 능력이 많으시다면 하나님보다 나은 어머니를 만들 수 있겠나, 없겠나? 마음은 하나님도 어머니를 따라가야 된다는 말이 되는 데, 그러면 여자들은 좋겠지요? 그러면 사람 가운데 남자와 여자인데 여자 남자 가운데서 남자를 따라가는 것이 좋아요, 여자를 따라가는 것이 좋아요? 웨스턴 멤버(western members)! (웃음) 아, 웃지 말 라구. 여자가 왜 웃어, 자신만만해야지? 여자다! 절대적이어야 돼요.

하나님은 절대만 가지고도 하나님 노릇을 못 해요. 절대적인 것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요? 하나밖에 없는 분을 어떻게 아느냐? 절대이면 서 한 분이어야 돼요. 유일이어야 돼요. 보이지 않는데, 보이지 않는 절대 하나님이라도 이 세상 가운데 제일 될 수 있는 인격적 신이 돼야 만 알 수 있어요. 인격적 신이 못 되면 모른다구요.

그러면 우리 인간이 자라게 될 때 어때요? 어머니의 품에서부터 자라나나, 아버지의 품에서부터 자라나나? 그러면 아담 해와가 본래부터 창조 전에는 없었고 창조 당시에 벌떡 나타난 것이냐, 보이지 않는 세 계에 본래부터 있었던 쌍둥이였느냐, 하나하나 갈라져 가지고 태어났 느냐 할 때 어떻게 해석해야 돼요?

하나님이 진짜 사랑할 수 있는 아들과 딸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아들딸을 좋아하는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에게 아내가 있어야 되겠나, 없 어야 되겠나? 왜 간단한 답변을 못 해요?「있어야 됩니다.」있어야 돼 요. 그러면 하나님은 절대적 존재고, 어머니는 어떤 존재여야 돼요? 둘 이 절대면 문제가 생겨요, 그건. 그래, 절대적인 동시에 유일적인존 재가 필요하다.이래요.

왓츠 유어 네임(Whats your name)? 이름이 뭐야? 네임!「엘리자베스입니다.」*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이야? 전통적으로 보통의 이름이 엘리자베스이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원래는 여왕이지. 엘리자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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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여왕이 16세기에 해양권을 중심삼고 스페인을 잡아먹기 위해 노력한 역사적 존재예요.

그래, 영국 역사의 근본이 어디예요?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거쳐 가지고 노르웨이 해적단 중심기지, 지구촌에서 제일 먼 끝에 있는 해적 단 근거지가 영국 땅인 줄 알아요? 영국이 지구성의 동양에서 보면 서 양 맨 끝에 있잖아요? 해적기지예요, 해적. 스칸디나비아는 북극에서 폴라 베어(polar bear; 백곰), 백곰이라 해 가지고 어때요?

여기 뉴욕 같은 데를 보게 되면 블랙 베어(black bear; 흑곰), 코디악 같은 데는 브라운 베어(brown bear; 불곰)가 있어요. 브라운 베어 는 뭐냐 하면 황인종, 블랙 베어는 뭐냐 하면 흑인종, 폴라 베어는 백 인종의 대표라구요. 폴라 베어를 좋아해요? 겨울에는 말이에요, 먹을 것이 없어서 제일 어려운 것이 폴라 베어예요.

그러니까 해적단 노릇을 했어요. 여름에 잡아다가 냉장고와 같이 얼음에다 묻어 뒀다가 뜯어먹고 사는 거예요. 백인의 역사가 그래요. 그 렇기 때문에 총을 개발한 사람들이 백인이에요, 황인종이에요, 흑인종 이에요? 사냥하러 다니기 힘드니까 뭘 날려 가지고, 빵 하고 쏴 가지 고 죽으면 그 이상 좋을 게 어디 있어요? 사냥하기 어려울 때 이용하 기 편리한 자기 식생활을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 연구해 가지고 나라 를 치워버리고 도적질하기 위한 무기로 사용했어요.

 

평화의 왕들이 돼라

 

영국에 가게 된다면, 그 도시가 박물관 도시지요? 이야, 없는 게 없어요. 선사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역사에 모든 제일가는 것은 런던에다 갖다 쌓아놨어요. 영국 사람은 손 들어 봐, 영국 사람! 미국 사람, 손 들어 봐! 스페인 사람, 손 들어 봐! 스페인이 더 많구만. 아시아 사람, 손 들어 봐! 아시아, 전부가 아시아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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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을 해도 아시아 사람을 못 이겨요. 몇 배예요? 5배 가까워요. 오 팔 사십(5×8=40), 백인이 8억 가까운데 말이에요, 아시아인들이 일년에 1억 불어나가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렇다고 다 원자탄으로 갖 다 죽여버리겠나? 원자탄을 터뜨리면, 몇 개 국가가 그 방사열이 발생 돼 가지고 이 나라의 원자탄 저장고가 터지면, 이 나라가 터지고 해서 둘 다 터지면 우주가 없어진다구요.

인류를 백 번 이상 망하게 하고도 남을 수 있는 화력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동네마다 싸움해야 되겠나? 미국은 지금도 무기를 만들고 다 그렇잖아요? 비행기를 만들고 말이에요. 우주까지 점령하기 위해서 그러고 있다구요. 우주에 가서 뭘 할 거예요? 금광산을 채굴해서 돈 벌어 올 거예요? 아, 그 돈을 그렇게 쓰지 말지 말이에요. 지금 일년에 얼마나 죽어 가요? 2천만이 죽어 가요. 굶어 죽어 간다구요, 2천만이. 그거 살려주는 것이 평화를 이루는 행복의 세계에 가깝다구요. 전쟁 전쟁으로 끝나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를 주장할 수 있는 인류가 몇 명이냐 이거예요. 우주의 평화,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서 평화, 땅 위의 모든 사람의 뭐예 요? 아들딸 된 백성의 마음 가운데 어디든지 평화를 좋아할 수 있고, 평화를 즐길 수 있게끔 살기를 바랄 수 있는 세상에 가치적인 존재가 인간밖에 없어요. 평화를 주장할 때 하나님과 같이 살아 볼 수 있는 그런 꿈을 갖고 평화를 논의한 사람들이 있어요? 비로소 여기 레버런 문이 처음이라구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제는 다 실험을 필했어요. 내가 모스크바에 가서 고르바초프를 만나 가지고 마르크스, 레닌의 동상을 내리라고 해 가지고 너 할 거야, 안 할 거야?했어요. 요전에 지 세븐(G7; 서방 7개국 정상회담) 회의, 지 에잇(G8; 서방 7개국과 러시아 정상회담)으로 소련까지 가담 해서 하는 회의에서 소련의 평화, 소련의 역사에 새로운 변천을 가져 온 것은 레버런 문이 한 것을 모른다고 증언까지 했어요. 그거 일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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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요?

내가 소련에 대한 모든 비밀의 역사, 중국에 대한 역사, 미국에 대해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 배후의 무엇도 전부 다 알 수 있는 길을 닦아놓은 것이 언론계예요. 국무부가 2시까지 회합했으면, 아침 5시만 지나게 되면 워싱턴타임스에 비밀회의를 한 사실이 나와 요.

안보문제는 중요한 거예요. 정치는 외적으로 날아다니기만 하지요. 안보문제는 앉아서 죽느냐, 사느냐를 결정하는 거예요. 그런 군사적인 비밀의 모든 것도 그렇게 국무부 회의에서 비밀로 하고, 국방부 회의 에서 비밀로 했더라도 워싱턴타임스는 몇 시간 이내면 기사를 낼 수 있는 실력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사람을 1천773개나 되는 언론계가 합해 가지고 때려치우겠다고 했지만 때려치우지 못했어요. 자기들이 그 기록된 사 실, 무슨 급이라고 해 가지고 무슨 장관이 뭘 했다는 기록을 알아보려 면 워싱턴타임스에 가 가지고 버튼만 누르면 다 나와요. 뭘 해먹었다 는 내용이 다 나옵니다.

그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뭘 하려고 그래요? 교육하려니까 그래요. 내가 알고 있는 재료는 이런데 이 미국이 하는 일은 이 러니까 이게 좋은 나라냐, 나쁜 나라냐? 좋은 나라 같으면 나를 욕해 가지고도 살아남지만 나쁜 나라 같으면 없어질 텐데, 어느 누가 힘이 있느냐? 인간의 힘이 아니면 하늘의 힘으로라도 그걸 처단해 버리는 거예요.

로마가 아무리 강했더라도 로마도 망했고, 영국도 망하고 미국도 다 망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어드래요? 다 망하는데,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으려면 평화의 왕들이 돼라 이거예요. 평화의 왕 대신자가 돼라! 그 러면 망하겠나, 안 망하겠나?「안 망합니다.」망해!「안 망합니다.」이 놈의 자식들아, 망해! 그러면 이 쌍놈의 문 아무개야! 네가 먼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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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돼.그래요? 살 수 있는, 남아질 수 있는 무리는 평화의 왕이되든가, 평화의 왕의 아들이 되든가 대신자가 될 수밖에 없는 사람이 살 아남을 것이다. 그거 맞아요?「예.」

 

남극과 북극에 평화의 독립국가를 만들어 보자

 

그렇지 못한 사람은 싹쓸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건 뭐 역사적으로 다 증거해요. 소련이 1970년대, 80년대 미국 대학가를 중심삼고 빨간딱지를 붙여 가지고 왕왕왕할 때는 천하가 다 그러더니, 요즘에 는 문 총재의 힘이 영향을 미치는데도 불구하고 빨간딱지를 붙이는 사 람이 없어요. 소련을 지지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미개 민족, 밥 굶고 죽을 자리에 누워 사는 사람, 칠성판에 누워서 공동묘지에 갈 사람이 나 공산주의를 지지하지요.

앞으로는 밥 먹고사는 건 문제가 없어요. 암모니아비료 같은 것도 공중에서 빼내잖아요? 사람의 영양소도 만물, 모든 걸 가루로 만들어 서 화합해 가지고 식량만 하면 먹는 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60 만 대중을 40년 동안 만나를 만들어서 먹였어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사업에 있어서 선생님이 위대한 일들을 하고 있어요. 펄펄 뛰는 고기들을 잡아다가 넣고 13분쯤 지나면 가루가 돼서 나와요. 그런 공장을 개발한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유명해요. 그거 다 모르지요. 크릴새우가 어떤지, 그거 다 모른다 이거예요.

지금 남극에 여러 나라 사람들이 와 있지만 말이에요, 남극에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살겠다는 사람은 없어요. 남극에 가려면, 배가 있어 야지요? 고기를 잡으려면 배가 있어야 되고, 기술이 있어야 되고, 추운 것을 극복해야 돼요.

그래, 남극을 독립국가로 만들어 보자! 무슨 독립국가? 평화의 독립 국가! 북극을 그렇게 만들어 보자! 그거 간단한 거예요. 북극 남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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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살 수 있는 사람들이 먹을 식량이 온대지방과 열대지방에서 얼마든지 썩어지는 거예요. 방부제가 필요 없게끔 썩지 않게 보관만 하면 말이에요, 먹여 살리는 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서양에서는 여자들이 아기 낳기를 좋아해요, 싫어해요? 서양 나라 국민이 백인들은 자꾸 줄어 들어가지요? 아기 낳기를 좋아해요, 안 좋 아해요?「좋아해요.」백인 여자들이? 너는 통일교회 귀신이 됐으니 좋 아한다는 말을 하지. (웃음)

보라구요. 결혼하는데, 두 사람이 결혼해 가지고 아기 하나를 낳게 된다면 오래 안 가서 다 없어지는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 다.」맞아, 안 맞아? 이 녀석아!「예.」너희들, 아기 하나도 낳고 싶지 않지? 처녀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엄마 아빠가 그렇게 하면 그 집안 에 3대가 없어지나, 안 없어지나? 10대까지 아기 안 낳겠다는 운동을 세계적으로 하면 인류가 다 없어지겠나, 안 없어지겠나?「없어집니다.」이게 얼마나 큰 문제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은 세상 사람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도 죽기를 바라지 말라! 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것들은 벌받아 죽어라!” 고    기도할 필요 없어요. 그들은 지금 자연히 죽어 가거나 없어져 가고 있어요.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뿐만 아니라 세계 유행의 첨단을 달리는 모든 사람들은 아기 낳기를 싫어해요.

 

아기 안 낳는 사람은 인류역사에서 반역자

 

너는 아기가 얼마야, 몇이야?「없습니다.」왜? 안 낳았나, 못 낳았나?「아직….」안 낳은 것 아니야? 낳을 수 있는데도 안 낳았다는 거 지? 그러면 인류 발전역사에 있어서 반역자야. (머리를 때리시며) 반 역자야, 이 자식아!

미국 바람을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한국 사람은 약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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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 때문에 순식간에 변해요. 한국 사람은 사업 같은 것도 한 달에 셋까지도 갈아치울 수 있어요. 노동판에 가서 일할 수 있고, 뱃사공도 할 수 있고, 농사일도 할 수 있고, 마피아나 야쿠자도 할 수 있고 다 그래요.

한국 사람은 다방면에 소질을 갖고 있어요. 왜? 약소국가는 그러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해요. 한국 사람의 재간을 못 당해요. 조그만 나라 가운데서 몇 천년 역사를 갖고 그래도 나라를 유지한 것은 한국 나라 밖에 없어요. 유대민족도 7백 년대에 들어가 가지고 나라까지 다 팔아 가지고 세계에 유리고객하다가 할 수 없이 남아진 패들이 유대교 사상 적 기준에서 종교의 세력을 중심삼고 나왔지만, 유대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국에서도 유대교 신자들이 한국 사람들에게 세계에서 통째로 벌어 먹던 모든 비즈니스 센스 같은 것을 어떻게 해요? 한국 사람들이 세계 에 안 나가 있는 나라가 없어요. 미국에 가 가지고 박사코스를 거쳐서 박사가 된다면 못사는 나라에 가 가지고 조선소 같은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순식간에 올라가요. 한 달에 세 번씩 비즈니스를 해 가지고 아 들딸을 먹여 살리는 놀음을 하는 사람이 돈 많고 놀기 좋아하는 세상 에서야 날고 뛰지요.

내가 미국에 갈 때는 13만밖에 없었는데 30년 되니까 260만, 3백 만에 육박해요. 이제 10년, 20년 기간에 비자 없이 마음대로 왔다갔다 할 수 있게 돼요. 미국 사람의 3분지 1은 아시아 사람이 돼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3분지 1을 넘으려고 한다구요.

그러면서 아기를 안 낳으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 백인으로서 어떻게 해요? 지금 한국도 그래요. 한국도 아기 셋을 낳게 된다면 양육 비와 학교에 보내서 공부시킬 수 있는 돈까지 내주려고 그래요. 그래 도 싫다고 그래요. 아기 잘 낳는 흑인들 같으면 이래도 낳고, 저래도 낳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부자가 돼요. 열 아들딸만 있으면 매달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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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살림살이를 할 수 있는 걸 벌어요. 돈벌이 하나도 안 하고, 아기 낳은 그 공으로 말미암아 먹고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이 잘산다고 하지만 망해 가는 거예요. 망해서 없어져요. 망해 가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 다.」너는 왜 아기를 안 낳았어? 이제부터 아기 낳을 공부를 하라구. 신랑 있지?「예스.」지금까지 몇 살 났나? 12수의 4수를 해서 마흔 여덟이면 단산이에요. 아기를 못 낳아요. 공식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 러니 결혼을 빨리 해야 되겠나, 결혼을 늦게 해야 되겠나?「빨리 해야 됩니다.」

국민이 감소한 나라는 선생님이 도와주기 위해서 스물 네 살 되기까지 결혼시켜라 이거예요. 그거 백인에게 희소식인데, 헤헤헤이래 가 지고 레버런 문이 바보니까 그렇다고 할지 모르지만 바보가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대학교수들까지 같이 앉아 있으려 면 자꾸 질문하니까 도망가 버릴 수 있게 할 만큼 똑똑한 사람이에요.

그래, 똑똑한 사람을 자꾸 많이 낳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똑똑하다고 하는 영국 같은 데는 아기를 못 낳는데, 아기를 자꾸 낳아서 길 러 가지고 보내게 되면 영국 나라가 누구의 나라가 되겠나? 아기를 많 이 낳기 시작한 그 민족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고, 불란서 도 그렇고, 독일과 이태리도 그래요. 공식이 틀리지 않고 일방통행이에 요.

 

아들딸을 많이 길러라

 

아들딸을 셋 이상 못 가진 사람은 범죄자예요. 부처끼리니까 한 사람밖에 안 남지 더 돼요? 세 사람은 보태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 둘과 딸 둘은 낳아야 돼요. 너희들도 그거 바라지? 그거 다 바라게 돼 있다구. 망하면, 없어지면 안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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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집에 씨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자기 후계자가 없으면 어떻게 해요? 문 총재는 지금 팔십이 넘도록 이렇게 고생을 하고 욕을 먹으면서도 왜 쉬지 않아요? 남들과 같이 쉬고 이러면 좋을 텐데, 왜 이래 가지고 복잡하게 살아요?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아기를 안 낳겠 다는 사람들, 여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아기를 낳게끔 만들어야 하늘나 라까지 지배할 수 있는 민족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다 잃 어버려요.

그러면 아기 낳기 운동을 하는데 통일교회를 당하지 못한다고 할 때는 통일교회가 천하를 통일할 날이 멀지 않다 그 말이에요. 맞아요? 중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인도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박수) 우리 통일 교회가 지금 부지기수예요. 이번에 3대를 세계 순회강연을 시켜보니까 교회도 없는 데 가더라도 통일교회 집회를 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의 신세를 다 졌거든. 신세를 진 것을 갚아야 돼요.

두 사람만, 세 사람만 되더라도 백 명을 중심삼고 3백 명이 모이는 건 문제없어요. 50명에서 150명은 문제없어요. 3대가 가서 50명 이상 모으는 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럴 수 있어요. 이번에 미 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120명을 배치했는데, 백인들을 중심삼고 얼마 나 모일 거예요? 모이는 데는 백인 아들딸이 많이 있어 가지고 그 나 라 백성들 혹은 대사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민족의 권위를 당당히 세울 텐데, 미국 사람이 그 나라에 들어가 가지 고 대사관 요원으로서 칭찬받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퉤퉤!침 뱉어요.

남들은 빈민으로서 살거나 말거나 저 높은 자리에서 월급을 2배나 3배까지 받아먹고, 호화로운 차를 타고 다니고, 이래 가지고 착취해 가지고 2중 3중으로 잘살면 자연히 반발하게 돼 있지 환영하게 돼 있 어요? 통일교회는 선교사로 가더라도, 백인 선교사는 골을 까 죽이더 라도 통일교회 선교사는 남겨 놨다구요. 그게 좋은 징조입니다. 알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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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여자들, 남자들, 알겠어요?「예.」

아들딸을 많이 길러라! 대학 이상 갈 수 있게끔 기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일반대학에서 석사학위까지 공부하는 것만이 아니고 종교 의 세계에서도 석사가 돼라고 하는 거예요. 그 일을 내가 하고 있어요.

 

핏줄이 위대해

 

우리 현진이도 저기에 앉았구만! 돈 세계를 주관하려면 이거 할 줄 알아야 돼!그랬기 때문에 얘기도 곧잘 하지? 현진이가 얘기도 곧잘 하지?「예.」그건 누구를 닮았어?「아버님을 닮았습니다.」핏줄이 위대 한 거예요. (웃음) 나라가 위대한 것이 아니에요. 핏줄이 위대해요.

레버런 문의 아들딸이 다 똑똑해요. 공부를 안 해서 그렇지. (웃음) 나도 일반 공부는 남의 3분지 1도 안 했지만 낙제를 안 했어요. 아, 시험 날 문제 나올 걸 내가 미리 아는 거라구요. (웃음) 아, 그래요.

내가 미국에 갈 때는 공부해서 책은 읽을 줄 아는데 회화, 히어링은 하나도 못 알아들었어요. 예스, 노밖에 몰랐어요. 책은 볼 줄 알았어요. 히어링을 하는 데 15년, 20년도 걸려요. 발음하려면 열 번, 백 번까지 연습해야 돼요.

내가 원숭이띠예요. 한국 사람들 가운데 원숭이띠는 누구를 흉내내는 데 누가 당하지 못할 재주도 있다고 하는데, 발음 같은 건 어려운 것이 있어요. 내가 영국 사람같이 말하거나 미국 사람을 따라가기가 쉽지 않아요. 노동자의 친구, 농민의 친구, 뱃사공의 친구!

그 사람들은 정이 많아요. 열을 주면 백만큼 감사할 줄 알고, 열만큼 가르치면 백만큼 나한테 갚으려고 하니 어때요? 장사 중에 이익 많 이 나는 길을 따라가면서 장사하겠다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고, 후 대에 왕 될 수 있는 후손이 안 될 수 없다는 것은 진리예요. 알았어 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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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통일교회에서 주도적인 일을 하는 게 뭐예요? 훈독회! 훈독이라는 말을 알지요? 어디 가더라도 모이게 되면 훈독회를 새벽 5시 에 모여 가지고 7시, 8시, 9시, 12시뿐만 아니라 다음날 새벽 3시까 지 할 때가 있어요. 3시까지면 몇 시간이에요? (신준님을 보시고) 아 버지 밥 먹으러 가자고 왔어, 이제는? 식사 가자고 그래요. 엄마가 오 래, 아침 먹자고? 아이고, 가야 되겠다구요. (박수)

자, 결론짓자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뭘 만들려고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들자는 거예요. 그거 환영이에요, 반대예요?「환영 입니다.」꿈 가운데도 환영하고, 미친 사람이라도 춤을 추며 환영해야 되는 거예요. 만세계 만국의 인간이란 존재는 반대할 사람이 없는 거 예요.

신준이는 할아버지인데 아빠라고 그래요, 아빠.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할아버지가 아빠가 되고, 아빠가 형님이 돼요. 그거 알아요? 그게 최고의 문명인이에요, 최고의 문화인. 알겠어요? 20세기를 넘어서 35 세기에도 되지 못할 문화인이 통일교회 사람들이 될 것이다. 그러니 세계는 그 사람들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고 결론을 짓고 가는 놀음 이라구요.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여기 곽정환부터 통일교회에서 첩을 얻을 사람이 있으면, 아기 낳은 사람은 그만두고 남자를 다시 장가보내게 되면 씨를 얼마든지 받을 수 있어요. 남자들은 종자를 다 받았으니 집어치우고, 여자들은 아프리카 같은 섬나라에 가 가지고 농사나 짓게 하는 거예요. 뱃사공으로서 고 기를 잡아먹게 만들고, 잘살던 실력을 가진 남자들은 다시 결혼해 가 지고 미국 여자들을 첩으로 해 가지고 다시 열 사람씩 낳아서 미국을 살리자고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부터 천 년 후 미국이 망할 건데, 그렇게 해서 살려주면 천 년 후 역사가 레버런 문을 배신자라고 하겠나, 이단자라고 하겠나? 애국 자라고 해요. 그래, 그래! (신준 님을 대해서) 애교예요, 애교.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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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간다, 간다! (웃음. 박수) 효율이를 좋아하니까 안고 나가라구. 내가 잠깐 얘기할게, 안고 나가. (웃음)

 

통일교회는 훈독회라는 것이 절대 필요해

 

통일교회는 훈독회라는 것이 절대 필요해요. 그것만 능통해도 어디 가서 최고의 학박사들까지 교육할 수 있어요. 내가 지금 그래요. 세상 에 노벨상 수장자라고 자랑해 가지고 문 총재를 집게로 집어서 내던지 겠다고 하던 사람들이 나한테 굴복했어요. 노벨상 수상자도 선생님의 제자가 많아요. 그거 알아요?「예.」대통령도 많고, 국회의장도 많아 요. 그 수가 한국 사람보다 많은 4천만 이상이 되게 되면 천하는 문 총재의 나라가 될 성싶어요, 안 될 성싶어요?「됩니다.」안 된다고 그 러는 건 미친 녀석이에요.

여기서 보지도 못한 얼굴을 한 사람들이 오색 가지 얼룩덜룩하게 다 모였어요. 세상이 다 싫어하는데, 너희들은 좋아서 모였지?「예.」좋아 서 모였어, 싫어서 모였어? 이 쌍것들아!「좋아서 모였습니다!」 쌍것하게 되면 공동묘지에 가 가지고 없어져라 그 말 아니에요? 죽으니까 널을 갖다가 공동묘지에 묻는 거예요. 공동묘지에는 널 짜박지, 나무 짜박지가 수두룩해요. 통일교회는 암만 실어다 하더라도 죽지 않으면 살아서 동산을 만들어요. 그래, 어디 가든지 새끼를 많이 쳐라! 알겠 나?「예.」

문 총재가 아프리카에 가게 되면 아프리카에 새끼를 많이 쳐요, 믿음의 아들딸. 그거 새끼 아니야?「예.」사람을 믿을 수 있는 아들딸로 만들 수 있어요? 놀라운 아들딸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전도를 몇 백명 할 거예요? 몇 만쌍 할 거예요? 몇 백만 쌍, 몇 천만 쌍, 몇 억을 하고 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영계는 다 같이 가는데, 수천 년 전 영계도 내 품에 품길 수 있는 날이 가까운 것을 알기 때문에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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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해요?

문 총재를 환영 안 할 수 없어요. 환영해 가지고 조상보다 더 귀하게 여기면 됐지요. 왕이 돼서 뭘 하노? 아버지 이상 섬기게 되면 다 되지. 먹을 것도 있고, 자기들이 먹는 한 좋게 먹여줘야 되고, 입는 한 좋게 입혀줘야 되고, 사는 한 좋게 살게 해 주면 된다구요. 암만 나쁘 더라도 아버지를 푸대접할 수 있는 불효는 있을 성싶지 않다는 거예 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박수해 봐라! (박수)

내가 박수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옛날에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던 나예요. (웃음) 그런 소문이 났기 때문에 나쁜 소문이 났어요. 그래서 50년 전에 길 떠나려던 사람을 길 못 떠나게 막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몇 천년 전 일도 파낼 수 있는 실력이 있으니 몇 시간 후의 일 을 모른다고 할 수 있나?

여러분의 수수께끼가 뭐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이상상대를 얻는다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어떻게 해요? 여자가 삼십이 넘어 가 지고 시집가려고 해봐요. 대학원을 나온 색시를 얻겠다는 남자가 어디 있어요? 못난 사람, 쓰레기통에 갈 수 있는 사람이나 좋아한다구요. 장 가를 못 가니까 말이에요.

지금 내가 나이 스무 살이라고 하고, 내가 서양 여자들인 너희들보고 결혼하자면 할래? (웃음) 예스, 노?「예스.」여기 다 아누만! 인종 문제가 문제가 아니에요. 가치문제를 중심삼고 비교할 때 가치가 어디 에 있느냐가 문제라는 거예요. 이거 가치관의 몰락이라구요.

종교세계에 있어서 50년 이상 세계의 수많은 교파를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려고 수고한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정치세계도 그래요. 이 제 다 끝났어요, 사상계나 종교계나.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내가 거지 옷을 입고 거지처럼 산다고 하더라도 멀지 않은 날에 있어서 천하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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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차할 수 있는 세계를 준비하는 사람이야, 어험!”하면서 당당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맨손을 가지고 미국 살리기 운동을 했다

 

나는 미국에 가서 당당했어요. 1천7백 언론기관을 대해 전부 다 싸워라, 이 자식들아! 쳐 봐라, 내가 후퇴하나!한 거예요. 34년 예수님 의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미국에 있어서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 반을 다 닦아놓고 언론계를 자랑하는…. 언론계에 바람을 일으켜 가지 고 대통령 해먹겠다? 그건 허풍선이에요, 허풍선이. 그거 필요 없어요. 미국이 암만 했댔자 레버런 문을 교화시키지 못해요. 미국에 와서 5 년만 되면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 미국화)된다고 그래요. 레버 런 문은 30년 있었어도 어때요? 미국이 무나이즈(Moonize)됐어요, 무 나이즈. 5년이 뭐야? 50년이 되고, 몇 백년이 가도 레버런 문이 아메

리카나이즈 못 돼요. 본받을 게 뭐 있나?

내가 취할 게 없어요. 돈 버는 것도 내가 미국 사람한테 지지 않아요. 공부하고 머리 쓰는 데 지지 않아요. 운동도 그래요, 운동도. 사커 (soccer)도 세계적인 문제가 돼 있어요. 올림픽도 이제 내 손으로, 피 파(FIFA; 국제축구연맹)도 내 손으로 수습을 하는 거예요. 둬두고 보 라구요. 그래,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때에 뭘 해먹고 싶은 사람은 지금부터 열심히 해요. 내가 이제부터 50년만 산다면 그거 싹쓸이를 다 해 버려요. 이제 몇 년 살까? 미 국에 몇 살에 갔는지 알아요? 몇 살에 갔나? 54세, 53세 때 갔어요. 서양 사회 같으면 해먹고 명퇴, 쫓겨나 가지고 쉴 때인데 말이에요, 그 때 가 가지고 미국을 3년 이내에 잡아 쥔 거예요. 내 바람에 휩쓸려 들어가느냐, 마느냐? 반대를 하든가 지지를 하든가 둘 중에 하나다 이 거예요. 못 하면 실패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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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을 가지고 그 일을 해냈어요. 나 돈을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를 사랑해서 미국 살려주기 운동을 했어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일본 사람이 그렇고, 독일 사람과 불란서 사람도 레버런 문은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원수 국가들까지 시켜 가지 고 도와줬다고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전통이 돼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뭘 한다면 덮어놓고 믿으려고 그래요.

저 양반은 한번 시작하면 끝장보는 사람이라고 네임 밸류(name value; 지명도)가 붙은 걸 알아요? 내가 다리에 대해 야, 이 자식아! 다리가 천 리 길을 가야 할 텐데, 만 리 길을 가야 할 텐데 운동을 하 라!해서 운동도 하는 거라구요. 요 몇 년 동안은 상당히 내가 힘들 었어요. 어머니랑 달라붙어 가지고 수술하라고 해서 했는데, 수술을 안 했으면 내가….

폐병에 걸렸어도 내가 그냥 고치고, 별의별 병이 있더라도 어때요? 감기가 걸리더라도 그걸 약도 하나 안 먹고 내가 치료할 수 있는 능력 이 있는데, 지금 뭐 약을 먹기 시작해서는 어떻게 됐어요? 선생님의 약장에는 지금 꽉 차 있어요. 보통 거리에 있는 약방 같아요. 무엇이든 다 있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지금 말씀을 듣겠구만! 아이고, 또 내 평을 한다.하고 불평할지 모르지만, 그것이 사실이에요. 약이 필요 없어요. 지금 도 운동하면서 어디가 고장났는지 알아요. 반드시 극이 있으면, 그 극 과 반응극이 있어요. 둘 중에는 하나 반드시 그런 현상이 있는데, 그것 만 치료하면 되는 거예요. 동양의학은 그런 것이 있다구요.

자, 결론짓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될 거예요? 어드런 아들딸을 원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래, 선생님 의 아들딸이 될래?「보스(both; 둘 다)요.」왜 보스야, 보스? 모르잖 아? 왜 보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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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유일-불변-영원

 

사랑의 접촉점은 한 점밖에 없어요, 한 점. 맨 뿌레기예요. 수평과 수직이 합하는 그 점밖에 없어요. 그런데 무형의 하나님이 왜 실체의 아담 해와가 필요하냐? 아들딸이 왜 필요해요? 요 점에서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무형이라면 절대적이고, 사 람은 형태를 가져서 유일적이에요. 유일과 절대가 부부가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속성을 말할 때는 말이에요, 손이 있으면 손가락의 속성이 전부 달라요. 다섯 손가락의 속성이 다르다구요. 천만 가지 속성이 있어요. 이거 다 다르다구요. 수많은 속성이 있지만, 그 주류 속성이 뭐냐 할 때 뭐예요? 중심속성이 뭐냐? 앱솔루트 (absolute; 절대적)! 앱솔루트만 가지고, 하나님이 혼자 가지고 뭘 해 요? 말할 상대도 없고, 좋아할 수도 없어요. 이목구비(耳目口鼻)가 다 노래하고 기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혼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앱솔루트인 동시에 유니크(unique; 유일)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상대가 필요하다 그 말이에요. 이걸 알아야 돼요. 앱솔루트, 유니크, 그 다음에는 언체인징(unchanging; 불변), 포에버(forever; 영원히)! 둘이 무형과 실체, 그 다음은 제한된 것이 무한이 하나될 수 있는 뭐예요? 이 네 가지가 합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하나되면, 만 사가 오케이라구요.

*절대, 유일, 불변, 영원! 그 네 가지가 하나된 중심핵에 서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도 하나님!하면 절대적인 동시에 유니크예요.  또 하나님도 나! 할 때는 유니크 한 동시에 앱솔루트예요. 그 둘 다 필요해요. 언체인징이에요. 변하지 않고 영원하니까 이 둘, 무형의 세계와 유형의 세계가 하나의 속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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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 수 있는 정착이 사위기대의 정착이에요. 네 기둥이 생겨났어요. 세 기둥이에요, 삼각의 세 기둥. 세 기둥에서 네 기둥이 생기기 시작하 는 거예요.

*그 네 기둥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 하심) 건축에는 반드시 그 사실이 필요해요. 수평에 수직을…. 이 점이 아니고는 영원한 사랑, 영원한 이상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서 앱솔루트는 뭐냐? 앱솔루트는 여자가 되면 좋겠어요, 남자가 되면 좋 겠어요? 씨가 앱솔루트 아니에요? 남자가 앱솔루트지. 상대는, 유니크 는 받아야 돼요.

*콘케이브(concave; 오목)야, 콘벡스(convex; 볼록)야? 이렇게 받는 게 뭐야? 그래, 주고받아서 이게 하나돼야 돼요. 절대 유일과 불변 영원이 하나돼 가지고 천국과 지상이 완성되면 자유와 영원한 행복이 잖아요?「음!」응, 응!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여러분이 지금 통일교회 사람들 가운데 자랑하는 것이 평화대사인데 평화대사가 되는 것이 평화의 대신자가 될 거예요, 평화의 아들딸이 될 거예요? 그건 여러분이 선택해야 돼요. 첫 번의 평화대사라는 것은 천사세계예요. 아담이 타락하기 전에 천사세계의 지배를 받다가 망했 기 때문에 평화대사는 중간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잘났다고 해 가지고 어떻게 돼요? 중간에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자리에도 서고 통일교회를 협조하는 자리에 서서 제멋대로 살던 사람들이 평화대사가 됐어요.

국회의원 한 사람을 중심삼고 30명의 평화대사들이 필요해요. 여자가 더 많은가, 남자가 많은가?「지금 남자가 조금 더 많을 것 같습니 다.」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앞섰나, 남자가 앞섰나? 종교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여자가 많나, 남자가 많나?「여자가 많습니다.」여자가 많아요. 국회의원 한 사람을 중심삼고 여자 두 사람하고 남자 한 사람, 세 사람이 이것을 들어서 본연의 자리에 옮겨 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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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는 누구나 다 하고 싶어해요. 그러나 통일 교회의 책임자는 누구나 다 못 해요. 아담의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종과 다르지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대신자하고 상속자가 있지만, 종 이 있어요. 그 종이 평화대사예요. 큰 대(大)자에 이것(使)은 서번 트(servant; 종)라는 말 아니에요?

 

아담세계의 아들딸을 만들기 위해서는 훈독회를 안 하면 안돼

 

그래서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이 싸워서는 안되는 거예요. 천사는 싸워도 되지요? 괜찮지요? 지 금 구원도 개인구원을 하는 것은 천사세계의 개인이에요. 상대가 없어 요. 그 시대는 지나가요. 종교권에서는 결혼을 못 해요.

로마 교황청이 아치 비숍(대주교)인 밀링고가 결혼한다고 해서 반대함으로 큰 문제가 벌어졌는데, 그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암만 해도 후대를 못 기르는 거예요. 구원하는 데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돼서 야 구원을 얻지, 천사장의 핏줄을 받은 거기서는 구원이 없어요. 그러 니까 통일교회에서는 평화대사를 부려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 평화대사들, 손 들어 봐요. 이것들은 세상에서 무슨 장관을 해 먹고 대통령 해먹고 국회의원 해먹었다고 통일교인들을 자기가 반대할 때는 아무것도 아니게 봤더랬는데 들어와서 보니까 세상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아이들한테도 말해서 못 이겨요. 물어봐야 돼요. 우리 심부름 시켜 달라고 부탁하게 돼 있어요.

우리 신준이는 말이에요, 할아버지까지도 교육해요. 어제 아침에는 자기 맞는 걸 기뻐했는데, 오늘 아침에는 기뻐 안 해요. 인사도 안 해 요. 어제보다 더 나아야지요. 야, 내가 너한테 어제보다 반갑게 대하 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해야 아, 그러냐?고 웃으면서 경배를 한다 구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다 그렇게 안다구요,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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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하늘땅에 하나님이 쓸 수 있는 종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천사세계의 누시엘이 그 놀음을 해야 할 텐데 못 했어요. 천사세계에서 천사장의 아들딸을 빼앗아 오기 위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아담의 이 념을 교육하는 거예요. 천사장의 아들딸에게 가르쳐줘서 아담의 이념 을 알고, 타락의 근본을 알고, 자기가 무엇인지 알게 되니까 사탄은 도 망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지금 하는 훈독회는 뭐냐? 아담세계의 아들딸을 만들기 위해서는 틀림없이 훈독회를 안 하면 안돼요. 천사세계는 그냥 그대로 자연굴복 안 하게 돼 있어요. 그래, 너희들이 돌아가 가지 고는 자기 나라의 대통령이나 국회에 한 사람이 들어가더라도 그 국회 를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어요. 나라를 굴복시킬 수 있어요. 안 해서 그렇지.

선생님을 보라구요. 미국에 가 가지고 입 다물고 가만있으면 미국이 저렇게 돌아갈 거예요? 소련 고르바초프를 만나 가지고 설득하고 너!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 자식아! 마르크스 레닌 동상을 내리겠어, 안 내리겠어?안 내리면 어떻게 된다는 얘기를 할 때 그것이 맞을 것 같 으니까, 근래 10년이나 20년 동안 내가 한 일을 비교했을 때 틀림없 이 그렇게 될 것을 아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한 거라구요.

그래, 천사세계 아들딸의 핏줄을 받은 사람들이 누구냐? 통일교회 신도가 아직 축복받지 않았으면 천사장의 핏줄을 이어놓고, 그걸 끊지 못하고 꽁무니를 달고 있는 거예요. 축복받아야 끊어버려요. 비로소 태 어난 것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복중의 아기가 눈을 안 뜨고 있다가 비로소 눈떠 가지고 세상을 다 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축복이 고마운 것 을 알아야 돼요. 진짜 자기가 영계에 가 보니까 어때요? 그렇게 굉장한 것을 자기 멋대로 생각한 거예요. 세상에서 처녀 총각이 결혼하는 것만도 못하게끔 생각했다는 거지요. 그걸 회개해야 돼요. 핏줄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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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돼요. 알겠어요?

백인이 흑인 되려면 그냥 될 수 있어요? 백인하고 흑인이 결혼해야 흑인이 나오고, 흑인 가운데 백인도 나오고 다 그러잖아요? 안 그래 요? 결혼이 문제예요, 결혼이.

 

훈독회를 해서 축복받은 사람을 만들어야

 

그래서 여러분이 돌아가면 훈독회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하는데, 통일교회 열성분자만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 그 가르치는 교본을 따라 가지고 어디든지 가서 축복 해 주면, 그 축복을 열성을 가진 통일교회 사람을 축복한 것과 같은 가치로 인정하느냐? 선생님이 상속을 해 줬어요, 상속! 대신자의 입장 에 있어서 축복해 주면 선생님이 해 준 것과 마찬가지의 가치를 갖게 되는 것이다. 상속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모하고, 보고 싶고, 만나면 좋고 그렇지요? 흥분하고 그렇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열 명을 전도했으면 열 명의 아들딸과 마찬가지, 백 명이면 백 명의 아들딸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해요? 춥게 되면 추운 걸 염려하고, 더우면 더운 걸 염려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널려 있더 라도 찾아가 보고 싶고, 가 가지고 어렵지 않으면 모르지만 어려우면 어렵지 않은 식구들의 협조를 받아서 더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려고 하 는 놀음을 하고 있으니 부모님을 대신한 자로서 존경하지 않을 수 없 다는 결론도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훈독회를 만들어야 되겠다. 알겠나?「예.」그거 지지하는 사람은 박수! (박수) 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바른손을 들고 하나님 앞에 맹세!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는 거예요, 나보고 맹세하는 게 아니라. 알 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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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대사가 유치원에 다니는 평화대사도 있어야 되고, 소학교에 다니는 평화대사도 있어야 되고,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평화대사도 있어 야 되고, 대학교에 다니는 평화대사도 있어야 되고, 대학원에 다니는 평화대사도 있어야 돼요. 그것이 필요하겠나, 안 하겠나?「필요합니 다.」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아들딸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 대신 레버런 문 한 분을 세워 가지고 수많은 나라에 평화대사를 세워 서 축복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한 쌍이 있더라도 선생님 대신 자기 어머니 아버지부터 아들딸을 만드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가 됩니다. 어머니 아버 지가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여편네가 어머니의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3대가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얼마나 멋져요!

하늘나라에 어머니가 없었고, 하늘나라에 아버지가 없었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없었고, 하늘나라에 자기 남편과 자기 새끼가 없었는데 하 늘나라에 내가 데려갈 수 있는 일족이 편성되고 일국의 대왕마마 이상 까지 축복할 수 있는 혜택의 문을 열어줬는데 어느 문을 거칠 거예요? 통일교회 문만이에요?

평화대사가 있는 곳은 어디든지, 주인의 자리에서 대행시킬 수 있는 명령을 하기 위해서 어디든지 가는 데마다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만 들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된 축복이 다 끝난 세계가 되거들랑 하늘땅이 하나된 나라임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상 지상천국이 되고 해방석방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감옥이 없어지는 거 예요, 감옥이. 감옥이 남아 있겠나, 없어지겠나?

전부 다 유치원 아이들도 나도 하나님의 손자다. 아들이다.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됐으니, 핏줄이 달라졌으니 우리 할아버지라면 할아 버지…. 나는 아들이지만 아들도 할아버지와 대등하고, 손자도 같은 것이다. 축복받은 후손은 축복을 안 받고 천국 갈 수 있다는 말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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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나!하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다 모르는 모양이구만! 지금 선생님이 하는 말을 알았어요? 아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그래, 유치원 대사 애가 그 동네의 새로 태어나는 애한테 가 가지고 만들 줄 알아요. 복중에 아기를 밸 때는 중생식을 해 주는 거예요. 당 신 복중의 애를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기쁘신 가운데서 앞으로 믿음 의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하고 복중의 아기를 축복해 줘요. 그 다음에는 낳아 가지고 여덟 살 때까지, 소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내가 어머니 대신 길러줘요. 매일같이 길러주 는 거예요.

그 다음에 소학교에 들어가면 소학교, 중고등학교에 들어가면 중고등학교의 모든 학생들을 직계 아들딸로 만드는 거예요. 그 다음에 대 학에 가면 축복해 줘서 축복할 사람이 없어졌어도 대학교가 우리 대학 이 되고, 내 대학이 되는 거예요. 박사코스까지 전부 다 그렇게 하면 어디서든지 어떻게 돼요? 형제들을 축복해 가지고 해방시켜 줄 수 있 는 권한이 이제부터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구라파가 36개국이면 36개국에 내 아들딸을 전도해 가지고 번식만 시키게 되면, 그 나라 대통령은 1세기 이내에 얼마든지 나와요. 그럴 수 있어요. 국회의원을 얼마든지 시킬 수 있어요. 국회의장을 얼마든지 시킬 수 있고, 대통령을 얼마든지 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축복을 완료 하게 된다면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을 대통령 만드는 사람이 어디 있고, 장관 만들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축복받은 사람을 만들어야지요. 그렇지요?

 

평화의 대신자, 평화의 상속자를 길러야

 

그러면 우리나라 우리 세계, 내 나라 내 세계, 내 집과 같은 나라니 통일된 세계예요. 하나님이 내 집이든 나라의 궁전이든 어디든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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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게 되면, 하나님의 그 가치는 변하지 않고 동등한 가치로 어디에서든 대접받고 존경받을 수 있는 조상의 자리에 서 있으니까 어때요? 큰 데 가나 어디 가나 조상의 자리에서 대접받으니 다 내 뜻이 이루어졌다. 해방석방의 세계다.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다.이럴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것 아니에요?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정성을 들여서 복중 아기를 나와 더불어 해산시켜야 되겠다. 낳아 가지고 철모르는 유치원 아기를 유치원 선생이 돼 가지고 소 학교에 갈 일곱 살까지 내 아들딸 이상 길러야 되겠다.해야 돼요. 그 러면 내 말을 듣게 돼 있어요.

이래 가지고 중고등학교 어디 가든지, 그 나라에 태어난 소년서부터 장관, 대통령 할 수 있는 급의 모든 사람까지도 내 공을 들인 터전의 인연 때문에 그들이 해방돼요. 그래서 내 수고가 그들의 공로의 터전 에 죽지 않고 살아 있으니 행복을 제시할 수 있는 내 공이 저기까지 미쳤구만!하면서 바라볼 때 어떻겠어요? 희희낙락하고 기쁠 수 있 는 세계가 됐구만. 이제 다 뜻이 이뤄졌다.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 가든지 하나님이 마음놓고 들어가서 같이 살 수 있는 세계가 되면 소 원성취가 가능한 것이다, 아주!「아주!」

아주, 아주 좋아! (웃음) 아주라는 것은 아, 내가 주인이다. 하는 말이에요. 자는 주인 주(主)자예요. 임금 왕(王)자에 점을 찍은 거예요. 전체의 하나님 대신 주인이 된 자리다, 아주! 또 주(住)자는 사람 인(人)변에 이렇게 했기 때문에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 는 주인이다, 스승이다, 부모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부모를 모시지 않고, 스승을 모시지 않고, 나라님을 모시지 않고 살 나라가 없어요. 어떤 나라에나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주! 주인이 되고, 어디든지 가 살 수 있으니, 어디든지 내 집같이 살 수 있으니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비로소 내 형님이다 이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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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색시가 사랑했으면 내 대신이다, 내 몸이다.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형님이다 이거예요. 할아버지도 형님이고 다 그래요. 저나라는 그렇 기 때문에 가게 되면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세상 만민이 형제로 사는 거예요. 그런 체험을 이 땅 위에서 하려니까 통일교회는 아주 잘 하는 일이 유치원 평화대사 뭐예요? 평화대사에서부터 평화의 대신자, 평화의 상속자를 내가 길러요. 기르면 되는 거예요. 학박사까지 그렇게 만들면, 한 나라가 전부 다 해방돼요.

그러니까 불가피적으로 평화의 이름을 걸어 놓고 대사가 대신자, 그 다음에는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내가 천국 갈 때는 아버지 어머니도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니까 부 모가 가는 곳은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으니 내가 천국 갈 때 내 대신 자로서 교육한 모두는 따라가요. 종까지도, 천사세계, 대사들까지도 따 라가는 거예요.

대사가 무슨 공이 있어요? 아무런 종교도 모르는 녀석들이 대사가 돼 가지고 꺼떡대고 자기를 대접하기를 바라요. 그거 교육해야 돼요, 잘못하면 충고해 주고. 그런 것이 통일교회에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은 숨겨진 사연인 것을 이제부터, 오늘서부터 전개시켜요.

평화대사 하나만 섬기는 것이 아니에요. 복중의 아기로부터 평화 유치원, 평화 소학교, 중고등학교, 평화 대학, 평화 석사, 평화 박사가 되 어야 돼요. 내가 그들에게 가르쳐주는 스승이에요. 내가 축복해 주면 그 나라의 주인도 돼요. 대통령도 축복해 주면 그 자리에 취임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청년 평화대사 세계 억만세

 

그러니까 해방석방의 세계가 어디든지 있어서 천지가 빈자리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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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될 때는 하나님이 뜻을 다 이뤘다. 만사형통 해방석방 천국이니 아주 좋아, 잘사니까 좋아!하는 거예요. 어떻게 잘사느냐 하면 아버

지의 아들딸로서 잘사는 거예요. 부자예요, 부자. 한국말은 아버지와 아들딸을 부자라고 그래요.

그래, 아주 좋아! 행복하게 잘사는 우리 집, 천국 대표의 집이다! 내 집이에요. 내가 주인이고, 내가 어머니고 스승 될 수 있는 뭐예요? 뜻 의 중심사상을 다 이뤄서 하늘 것으로 영원히 바쳐드린 고향이요, 나 라다 이거예요. 아주 좋아, 부자가 되어 잘살겠다. 만사형통이다. 아아

아주, 소생장성완성이라구요.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과 4차까지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거예요. 4차까지 하게 되면, 천국 문이 열리지 않는 곳이 없는 거예요. 열두 진주문을 몽땅 열고 사시사철 들어갔다 나왔다, 자기 나라에서도 어디든지 왔다갔다 통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하늘나라 주인과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억만세!「억만세!」(박수)

자, 손을 내리지 말고 내가 억만세를 부른 그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일어서라구요. 손 내리지 말고! 자, 그러면 우리 현진이는 말이 야, 오늘부터 이들이 손 들어서 원하는 유치원 대사로부터 소학교

고등학교 대사, 전체 대사권을 완성할 것을 선생님이 전수해 주는 거야. 상속해 주니까 그냥 그대로 하면, 천하가 네 품에 놀아날 거야. 알 겠나? 선생님의 마음대로 하는 것보다 네가 더 편할지 모르지, 물어볼 데가 있으니까. 어머니와 아들딸 둘이 잘나가야 되겠어.

내가 이제 영계에 가더라도 이것만 실천화시키게 된다면 뭐 바랄 것이 없어요. 다 끝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너희들이 이제부터 이걸 상 속하고, 또 상속할 수 있는 일만 할아버지와 아버지로부터 3대권만 넘어가면 모든 천상의 조상이나 지상의 후손까지 완전히 석방세계가 되 는 것이다! 아주 좋아!「아주 좋아!」아버지와 아들딸이 잔치하고 영 원히 사는 것이다!「아주!」(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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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석방시대가 됐다

 

효율이! 요거 지금 120개 국가에 하는 것에 자기들이 의논해 가지고 보충할 수 있게 되면 한 15분 늘어나게 해도 괜찮겠어. 요걸 조금 보강할 수 있게끔 회의해 가지고 집어넣어도 괜찮아. 알겠어?「예.」그 러면 나는 그렇게 믿고…. 이제는 내가 쉬고 싶으면 쉬고, 놀고 싶으면

놀 것이고, 술 먹고 싶으면 술 먹고, 맥주공장에 파이프를 대 가지고 오줌으로 싸 흘려버려도 환영할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가 됐다 그 말 이에요. 선생님을 관여하지 말라 이거예요.

이제는 내가 욕을 먹은 사람을 찾아다녀 가지고 싸울 수도 있고, 못 된 일도 할지 몰라요. 우리 국진이는 피스톨, 세계에 유명한 총까지 만 든 걸 알아요? 피스톨이 유명해요. 이건 평화의 피스톨이에요. 여자들 이 가질 수 있는 호신용으로 만들라고 했어요. 총 만드는 데도 선수고 다 그래요. 알겠어요?

세상에 제일 무서워하는 게 무기 아니에요? 무기도 지금 내가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어요. 세상에서는 사람을 죽여 가지고, 이겨 가지고 자기 배짱 있는 세계를 만들려고 하지만 나는 봉사할 수 있고 희생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그걸 만드는 거라구요. 그래, 반대라구 요. 알겠지요?「예.」

선생님을 환영하는데 억만세로 환영할 거야, 만세로 환영할 거야?

「억만세로 환영하겠습니다.」(현진님에게) 너희 부처끼리 둘이 나오라구. 너희들 다 나오라구. 다 나와서 억만세를 한번 불러봐. 그리고 폐회해야지. 나도 오늘 바빠. 오늘 또 어디 갈 데가 많아. 네가 억만세를 불러야 될 거야.

나도 따라서 불러야 되겠다구.「하나님 왕권수립승리…. (현진님)」소리가 그게 뭐야? (큰 목소리로) 하나님! (웃음) 천하가 뒤집어지고


336      상속자가 되자

 

 

다 이래 가지고 섞어져야지!「알았습니다.」그래.「하나님 왕권수립승리 억만세! 참부모님 억만세! 평화세계 억만세!」청년평화대사세계 억 만세! (박수)

자, 열심히 해요. 나는 욕도 하지 못하고 제자와 같이, 어머니와 같 이, 스승과 같이 했지만 너는 형제들끼리니 못 하면 닦아도 세우고 다 그래. 그런 특권을 주는 거라구.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아직 못 했으니까 네가 대신하라 이거야. 환영하지요?「아주!」박수해 봐요. (박수) (경배) 떡 했지?「예, 했습니다.」여기서 나눠주려면 나눠주고 말이야, 뭘 쌌으면 싸서 주고, 마음대로 해요. 그건 여러분이 처리하라구. 자!

「감사합니다, 참부모님!」(박수)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42>

印刷 2010年         2         1發行 2010年                              2       19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發行所 (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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