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중심에 인간시 조 아담과 해와를 세워 말씀의 이상을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함으로써 사탄 중심한 죄악세계가 이뤄졌 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인간의 심령과 지능의 발달정도에 맞는 말씀을 계시하시어 말씀의 이상을 복귀하는 섭리를 경륜하셨다.
말씀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는 인간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좌우돼 왔다. 그 주류역사는 모세에 의한 구약과 예수님에 의한 신약 의 시대를 거쳐 최종 성약시대에 이르게 됐다. 성약시대(成約時代)는 말씀의 완성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지상 현현으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의 이상이 최종 실현되는 말씀의 완성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는 1935년 4월 17일 고향 평안북도 정주에서의 산상 기도 중 예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공식 부
르심을 받고 공적 생애를 출발하셨다. 이후 10여 년간 영․육계를 두
루 탐문하시며 피어린 기도정성과 진리탐구와 체휼생활의 과정을 통해 천륜의 근본진리인 원리말씀을 구명, 체계화하셨다.
1945년 한국 해방 직후 말씀 전파와 동시에 민족과 세계복귀를 위한 섭리적 활동을 전개하셨다. 그런 과정 속에 기성 종교권과 정치권의 몰 이해와 반대와 박해에 의해 여섯 번의 옥고를 감내하시는 등 극난한 고 난의 길을 걸으셨다. 그러나 새 말씀의 핵심가치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 의 감화력으로 모든 적대세력을 자연굴복시켜 나오셨다. 그리고 2001년
4 머 리 말
1월 13일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봉정하신 데 이어 전세계 각계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시는 일대 승리를 이룩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로 오시 어 말씀과 축복의 역사를 통해 이를 인류에게 상속해 주신다. 그런 노 정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길이었다. 한평생 부모의 심 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 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는 희생적 삶을 살아오셨다. 심오한 천륜의 말씀을 밝히시어 주야로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 본으로서 실천하셨으며, 참사랑의 심정으로 온전히 베푸시는 삶으로 일관하셨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타락인간을 무지와 사망에서 일깨우시는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 만 창조되는 것이었기에 말씀을 베푸시는 데 온 생애 열정을 투입하고 헌신하셨다. 말씀은 섭리의 단계적 진전, 시대적 여건과 선포 대상에 따라 주제와 차원과 범위 등을 달리하고 있으나 그 일관된 목표는 참
사랑의 섭리 완성에 있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1956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녹취되었으며, 현실 적 요구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문서나 음성, 영상 매체로써 공급돼 왔다. 그러다가 1983년부터 본격적이고 전반적인 편찬작업이 시작돼 이번 참아버님 구순을 기하여 524권의 말씀선집이 간행되기에 이르렀 다. 이는 양적 질적 면에서 타의 추종과 비견을 불허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역작이자 인류 만대 보전이 아닐 수 없다.
참아버님의 말씀집은 최고의 경서이자 모범 설교집이며 공적 강연문 집이다. 미국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은 참아버님이 하나님, 사탄, 인 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경서, 인류역사, 참가정 가치 등 여덟 가지 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라고 칭송했다. 그런 평가는 다름 아닌 참아 버님의 말씀 전반에 걸쳐 충분히 검증되고 입증된다.
말씀에는 절대가치에 의한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 종교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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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관, 사회관, 문화관, 예술관 등을 위시하여 인류사회 각 분야 이론의 정수가 망라돼 있다. 말씀은 이 시대 인류의 삶에서 경험 가능한 크고 작은 주제를 모두 담고 있다 해도 될 만큼 그 다양성이 깊고 폭넓다. 그 흐름은 가히 심산유곡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강줄기를 굽이쳐 대해 를 이루는 장중한 일관성, 또는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것은 실로 거대 한 진리의 항해 여정과도 같다.
말씀은 그 구성에 있어서 영성과 지성, 종교적 진수와 과학적 정보,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시적 묘사 등이 매우 다채롭게 어우러져 있다. 드높은 위엄과 평온한 위안, 뜨거운 열정과 안돈이 상존하며, 낮과 밤 의 교차처럼 진솔함과 기밀함이 조화롭다. 마술처럼 매료되는 독창적 심정 언어의 흡입력은 시종 경탄에 이르게 한다. 박장대소하게 하는 해학과 웃음이 있고, 단장의 슬픔에 통곡케 하는 곡절의 사연이 서려 있다. 시간을 초월하여 공감하고 감동하는 일체감에 빠져들게 한다. 이 는 명실공히 하늘 말씀의 대언이자 인간 언어의 최고 정점이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이란 생애 승전기록으로서 인류와 미래 역사를 향한 선포․선언문이며, 천법의 모체라고 하셨다. 말씀을 따라 살면 타 락권을 넘어 해방석방권의 지상천국에 들어가 영주할 수 있다. 말씀과
일체 되면 동일한 인연의 상대권과 공명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말씀 은 어떤 인위적인 가감을 불허하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며, 역사 속에 서 준엄한 철장의 권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만세불변의 값진 보화를 값없이 전수한 우리 인류는 실로 복되 고 행복한 섭리적 은총의 수혜자들이다. 이에 우리는 부단히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고 전파하는 삶을 통해 말씀완성의 평화이상세계 창건 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말씀의 궁극적 주인 되신 하 나님과 참부모님 존전에 그 열매 된 실적으로써 무한한 감사와 송영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
편집처
차 례
머리말............................................................................ 3
하나님의 대리자.............................................................. 9
가정의 본궁................................................................... 75
본연의 것으로 어떻게 정화하느냐........................... 165
평화의 왕국을 만들기 위한 대행자.......................... 218
하나님의 평화이론..................................................... 276
「강원도 평화대사들입니다.」강원도!「80명 왔습니다.」80명. 강원 도, 그 다음에 40명은 어디인가?「40명이 아니고, 80명 오라고 그러 셨습니다.」「40명 오려고 했는데, 강원도에서 오려는 사람이 많아 가 지고 더 요청을 해서 특별히 더 왔습니다. 귀한 말씀을 듣기 위해서 요.」아, 귀한 말씀이 어디 있는지 나도 잘 모르는데….
오늘은 3대권이 강의하는 데가 우크라이나지? 우크라이나에서 한다는데, 그걸 알고 왔나? 내일은 어디예요? 내일은 쉬잖아.「내일은 이동 하는 걸로 돼 있어요. (어머님)」그러면 내일은 어디서 오나?「내일은 충남에서 옵니다.」충남은 쉬는 날이잖아?「아닙니다.」「아버님이 여 기 계시면, 매일 오면 되지.」여기 지금 모이는 사람하고 3대가 강연 하는 곳을 맞춰서 맞게 돼 있잖아.「시간이 새벽이 되고 그래서 그렇 습니다.」
2006년 9월 17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평화대사들에게 하신 것으로, 순서에 의하면 538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539집에 수록하였고,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하나님의 대리자
앞으로 이렇게 상대적으로 묶어졌던 그 도하고 그 나라는 자매관계를 맺어야 할 텐데, 내일은 여행하는 날로 돼 있지?「예.」그거 모르 나, 윤정로? 오늘은 우크라이나라구.「키르기스스탄이 내일입니다.」
「키르기스스탄은 19일이고, 18일은 이동하는 날이에요. (어머님)」그러면 내일은 충북이야?「충남입니다.」충남! 충남, 그건 별동부대
로구만. 상대가 없네. 주체 대상이 없으면, 땅 위에 기반이 확립 안 되는 거예요. 기도할 때 자기 상대국을 대표해서 하기 때문에 지금 부모 님의 3대권이 활동하는 나라와 언제나 자매관계를 가지고 그 나라에 대한 주체국의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황선조!「예.」그거 어떡하나?「모레로 하시지요. 내일 맞춰서요.」내일 훈독회를 여기서는 내가 있으면 하는 건데 훈독회를 위해서가 아 니고 뜻 앞에 프로그램을 맞추기 위한 거라구요.「도하고 이렇게….」한국 중심이 아니잖아요. 전 세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주체 대상의 관 계를 묶는 것이기 때문에 우크라이나면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강원도하 고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특별명령을 해서 그 도시에 대한 배치이니까 천 도시가 있더라도 강원도 사람 천 명을 배치해야 되는 거예요. 씨를 심는데 같은 시절에 같은 씨를 심고, 같은 시절에 거둬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어느 한 도 를 위한 움직임인 줄로 아나? 그러면 전부 달라지겠네.「내일 천안만 빼면 되시잖아요. 남으면, 또 뒤로 하고요. (어머님)」그것도 나중에 의논해요. 곽 회장은 오늘 안 왔나?「지방에 강의 때문에 갔습니다.」강의 때문에 가더라도 원칙대로 해야 돼요.
주체국 한국을 위하는 일이라는 것은 뭐예요? 선생님을 지금 만나는 게 처음이라면, 그 처음이라는 말이 성립 안 되는 거예요. 왜? 평화대 사가 된 지가 언제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강원도는 빠지지 않겠 구만. 강원도는 우크라이나의 상대예요. 소련 원자탄의 70퍼센트가 우 크라이나에 저장돼 있었어요. 그래서 우크라이나에서 내가 평화경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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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군의 창설을 발표한 거예요.
여러분에게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통일교회 자체를 위해서나 선생님 자신을 위해서는 필요한 게 없습니다. 학이지지 (學而知之)와 생이지지(生而知之)라는 말이 있지만, 천이지지(天而知之)라는 말도 생겼어요. 문 총재가 누구의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이 일을 시작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로부터 연결된 역사적인 전통을 통해 서 시작한 것입니다.
문 총재가 나온 것은 한국만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한 것 만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한국, 하나님 이 원하는 세계의 중심인 한국,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중심기반이 여기 이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세상에 없는 고생을 했어요.
인간이 하지 못할 일을 다 겪고 어떻게 됐어요? 사탄이 참부모가 가는 길 앞에 방해될 수 있는 악조건의 덫 같은 것을 놓았는데 다 타 고 넘어왔어요. 그렇게 타고 넘어온 것은 레버런 문 자신을 위한 것 이 아니에요. 하나님 자신을 위한 것도 아니고 레버런 문이 사는 이 나라가 속할 수 있는 주체국가와 상대국, 이 세계를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고생하는 것이 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나라만이 아니고, 세계 만이 아니고, 이 우주를 하나님의 것으로 만드는 데 불가피하기 때문 입니다. 인연을 짓기 위해서 상대의 모든 상처를 대신 짊어지고 벗겨 주고 벗겨줬으니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은사에 보답해야 돼요. 그것을 알기 시작하게 된다면, 부모님이 이 땅 위에서 이룬 모든 전체를 상속 해 줘요. 무조건 상속해 줘야 돼요. 아들딸의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12 하나님의 대리자
아들딸에게 뭘 받고 상속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은 혈통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상속되는 것입니다. 자녀들은 부모보다도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대신자, 상속자가 되기 위해서는 대신자의 주인, 상속 자의 주인보다도 낫기를 바라는 것이 하늘을 중심삼은 참사랑이 소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지금 타락했지만 16세 이전에 자라던 본심이 있기 때 문에 자기 아들딸이라든가, 자기 남편이라든가, 자기 근친관계는 낫기 를 바라는 것이 천의에 대한 자연적인 요구예요. 그래, 여러분이 자기 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기를 바라고 있지요?
이제 통일교회가 기독교에서 아멘, 오케이 하는 걸 뭐라고 한다고 요?「아주입니다.」아주가 뭐예요?「내 집.」아주가 무슨 뜻이에요?
「내 집이라는 뜻입니다.」아주 나쁘다는 말을 안 합니다. 아주 좋다, 아주 좋아…. 최고를 말하는 거예요. 아주라는 것은 ‘ 나 아(我)’ 자하고 탄복하는 모든 것을 말해요. 놀랄 수 있는 ‘ 아’ , 탄복하는 ‘ 아’ 등 모든 한의 역사를 넘어서는 거예요.
‘ 아주 좋아!’ 그러지 ‘ 아주 나빠!’ 라는 말을 써요? 그건 최고를 말해 요. 기도하는 데는 ‘ 자기 말씀대로 되옵소서!’ 하는 그런 내용이 돼 있 지만, 아주의 주라는 것은 ‘ 임 주(主)’ 자의 주도 되고 ‘ 살 주(住)’ 자 도 돼요. 사람으로서 주인이 되어 사는 최후의 자다 이거예요. 아주가 그렇지요? 입주(入住)라는 거예요, 입주. 이달 12일날 입주식을 했어 요, 입주. 입주는 무엇에 입주했느냐 하면 내 집, 내 궁전이에요. 알겠 어요?
그래서 아멘, 오케이 하던 모든 시대는 다 지나가요. 내게서 다 이 뤘다는 거지요. 해봐요, ‘ 아주!’ 「아주!」아멘을 갖겠어요, 아주를 갖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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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답!「아주를 갖겠습니다.」답, 여자들!「아주.」탄복하는 거예요. “ 아, 이제는 주인이 됐구만! 주인이 됐으니 내 집에 가서 살아야 되겠 구만!” 할 때 내 집은 하나님의 안방입니다. 태어날 때는 하나님의 안 방만이 아니에요. 하나님 부인의 복중에, 뼛골 가운데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가를 수 없어요.
‘ 아주, 내 집’ 하게 되면, 그 이상 소원할 게 없습니다. 그 집이 이 집이에요, 이 집. 그렇기 때문에 지난 12일날 1년 기념식에 무슨 입주 식인가?「천주평화연합왕국 입주식입니다.」왕국이라든가 평화연합을 다 잃어버렸던 본연의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궁 자리를 말하니 모 든 만우주의 주인이 되고, 만우주의 스승이 되고, 만우주의 핏줄을 이 어준 부모가 될 수 있는 하나님과 더불어 뭐예요?
하나님의 내적 심정에 갈라질 수 없는 영원한 일체권을 중심삼은 그 자리가 내 집이에요. 안집 아니에요? 내 집도 되지만, 제일 깊은 집이 되는 거예요. 두 가지 뜻이 있어요.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이 그래요. 사람에게는 사지백체가 있는데, 손이면 손의 속성 이 있습니다. 손가락의 속성, 눈이면 눈의 속성이 다 있어요. 그러면 주체적 속성이 하나님의 속성인데, 하나님의 주체적 속성이 어떻게 돼 있느냐? 절대의 속성이다 이거예요. 절대 혼자 가지고는 사랑의 세계 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기쁨이란 것은 혼자 기뻐하는 것이 아닙니 다. 혼자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좋고 기쁘고 웃고 놀고 춤추려는 데서 혼자 하는 건 미친 사람이에요. ‘ 나 좋아!’ 이러면서 혼자 웃고 춤춰 보라구요. 미친놈이 돼요. 그 렇지만 손수건 하나를 붙들고 웃고 춤을 추더라도 정상적이 됩니다. 사랑의 상대적인 기념품을 중심삼고 무슨 놀음을 하더라도 오케이가 된다는 거예요. 나로서 절대 안방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으 니까 같이 살 수 있으니 아주라는 것입니다. 뜻이 양면에 걸려 있어요.
14 하나님의 대리자
그러니 요 두 말만 하더라도 천리원칙의 위에 뭐예요? 천리라는 것, 천리이치라는 것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남성과 여성을 중 심삼고 천리이치가 풀리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간단한 것이지만, 세 상은 모르고 살아요.
천리의 ‘ 하늘 천(天)’은 두 사람(二人)이고, ‘리(理)’는 왕(王)의 동 네(里)예요. 왕의 동네가 우주의 출발 때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야 했던 가정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게 천리예 요, 천리. 천리가 뭐냐 하면 내 고향집에서 부모와 더불어 효자가 되 고, 나라와 더불어 충신이 되고, 세계와 더불어 성인이 되고, 천주와 더불어 성자의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가정의 천리를 말하는 것입 니다. 알겠어요? 가정에서 천리, 천국을 이루지 못하면 모든 것이 허 사예요.
그래, 눈도 하나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왜 둘이에요? 개인주의 로 말하면 “ 너 바른눈은 깜빡하겠으면 하고, 난 왼눈이니까 뜨겠다.” 하면 되잖아요. 코도 그렇잖아요? 왜 ‘흠흠’ 이래요? 입술도 그래요. 전 부 다 주체 대상으로 돼 있어요. 천리의 위에 서기 위한 거예요.
귀도 둘이지요. 손은 어때요?「둘입니다.」몇 가락이에요?「열 가락 입니다.」열 가락하고, 손의 마디가 몇이에요? 열두 마디와 두 마디로 돼 있습니다. 손 쥘 때, 아기 때는 이렇게 쥐어야 돼요. 통일원리로 말 하게 되면 이성성상입니다. 이성성상으로 존재하고 있는 일일을 거쳐 가지고 일년, 열두 시간을 밤낮으로 해서 스물 네 시간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열두 달을 중심삼고 1년이 사철이 돼요. 봄이 있으면 여름이 있어야 되고, 추(秋)하고 동(冬)이 있어야 돼요. 봄에 씨를 뿌려서 키우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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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는 가을에 거둬서 쉴 사이가 없다 그거예요. 천지는 그런 원칙, 천리라는 것에 의해서 움직입니다. 지천이라 해도 안 되고 천지예요.
이런 원칙적인 기준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뭐 ‘비나이다, 비나이다’하는데, 이거 누가 썼어요? 자기가 쓴 거예요? 임자가 쓴 글씨가 아닌 데? 자기가 썼나, 딴 사람이 썼나?「딴 사람이 쓴 걸 제가 받았습니다. (윤정로)」자기는 동글동글한데, 길쭉길쭉하게 썼어요. 얼굴을 닮는 거 예요.
사람은 자기 마음을 닮는 겁니다. 그 사람이 어떻더냐? 보는 대로다 이거예요. 보는 대로다 그거예요. 눈이 크든가 작고, 입이 크고 작고 두텁고 얇고 다 그래요. 그게 무슨 뜻이냐를 모르고 사니 다 모르고 지내 왔지만, 알게 되면 다 그것이 어떻게 돼요? 이 우주에 영원한 존 재성의 주체가 있으면, 거기에 화합할 수 있는 대응적 개체성이 있다 는 거예요. 대응적 개체성이 없는 존재는 없어집니다.
이 아줌마도 강원도에서 왔어요?「예.」강원도 아줌마가 잘 왔는데, 남자가 없으면 여자라는 존재는 필요 없어요. 여자라는 존재는 남자가 필요한데, 남자라는 존재는 필요한 것이 뭐예요? 자기 아버지가 필요 한 것이 아닙니다. 뭐냐 하면 여자 앞에는 남자, 남자 앞에는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 어났습니다.
그 두 여자 남자가 갈라져 살지 왜 붙어서 같이 살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영원한 것입니다. 사람이 뜯어고칠 수 없어요. 천리원칙 이에요. 천리라는 것이 이상적인 이치를 말하는데, 이상적 이치는 완전 한 주체 앞에 완전한 대상적인 존재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주체성은 개성진리체의 속성을 뭐예요? 개성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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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들이 다 다른데, 그 전체를 갈라서 말하면 속성이라고 해요. 오만 가지의 부처가 있지만, 다 속성이 있지만 그 전체의 총괄적인 속성이 뭐 냐? 무엇을 중심삼고 말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기 때문에 하나 님은 절대자인 동시에 사랑이 없으면 절대자의 가치적인 기원이 생겨 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문제가 사유세계, 철학의 2대 사상의 근본으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의 전체 속성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할 때 세상은 몰라요. 그러나 막연 하게 말할 때 절대에 상대될 수 있는 것은 유일이에요, 유일. 절대가 되기 위해서는 둘이 되어서는 안 돼요.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
다.
그래, 절대가 절대권의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절대의 속성과 사랑의 속성이 하나돼야만 주체적 속성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체 앞에 상대적 속성이 뭐냐? 절대․유일․불변이에요. 유일도 변해서 안 되고, 절대도 변해서는 안 돼요. 불변이에요. 불변하기만 해서도 안 되는 거예요. 속성이 영원해야 되는 거예요.
이 네 가지가 춘하추동과 마찬가지로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속 성이 돼 있다는 걸 모르고 살아요. 그게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 냐? 절대가치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참사랑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도 혼자서는 참사랑이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남자 혼자 가지고 참사랑이라는 말을 할 수 있어요? 여자가 있어 가지고 절대사랑이 있 게 될 때 참사랑이 거기에 생기지 여자 따로, 남자 따로가 돼서 하나 되지 않는 데는 안 생겨나요. 전부가 상대적이지 아닌 존재는 없어지 는 것입니다.
요즘에 지성 있다는 여자들 말이에요, 잘났다는 사람은 “난 여자지만 여자 제일주의지 독신생활이지, 남자라는 건 허재비고 도적놈의 새 끼다.” 라고 생각해요. 그게 좋은 모양이구만, 보니까. 저 아줌마는 웃 는다고 생각했더니 진짜 웃네! 그거 잘 몰라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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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태어나기를 근원이 누가 먼저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하나님이 먼저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 주체인데, 절대적 상대가 있는데 사랑 이상이 완전한 절대사랑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까지도 혼자 못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하고, 사랑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결론입니다. 절대사랑의 안착지, 그 핵의 자리에서 존속해 계시는 것이 영원히 존속하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상적인 면에서나 종교적인 면에 일체가 되는 거예요.
종교와 타락한 인간이 어떻게 하나돼요? 막연해요, 멍해 가지고. 지팡이를 짚더라도 단단한 돌다리를 짚어야지 물렁물렁한 감탕에 짚으면 짚으나마나예요. 상대가 절대 필요한 겁니다. 알겠어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혼자 잘났다가는 없어집니다. 사랑이 없어져요. 그 사람은 아무리 남자로 천년만년 산다고 해도 사랑을 몰라요. 여자를 맞아보지 못한 사람은 사랑의 가치가 떠나는 거예요.
가치관의 몰락이라는 말도 어디를 두고 하는 말이냐 이거예요. 사상을 두고 하는 말이냐, 종교를 두고 하는 말이냐? 종교는 사랑을 말하 고, 철학은 상대를 말하는데 두 세계가 서로 싸우는 데는 사랑이 없어 지고, 그 사랑이 없으니 생명도 없어지고, 핏줄도 존속하지 않는 것입 니다. 아들딸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거 이해해요?
오늘 훈독회에는 강원도 사람들이 왔는데, 강원도라는 것이 뭐예요? 저 강 건너 먼 곳을 강원도라고 하느니라! 말이 맞지요. ‘ 들 원(原)’
자를 써요, 무슨 ‘원’자를 써요?「‘들 원’자를 씁니다.」‘들 원’자인 가, ‘근원 원(原)’ 자인가? ‘ 삼 수(氵)’ 변에 한 건 또 무슨 자예요?
「‘물 강(江)’ 자에 ‘들 원(原)’ 자를 씁니다.」그러니까 강 건너 뜰이에요. 사람도 없고, 나무도 없는 사막의 회오리바람이 불어 치는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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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살 수 있어요? 강 건너 평원지대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강원도.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 사람이 제일 어려울 때 피난하고 살 수 있는 곳입니다. 강원도만 팔아도 한국을 구할 수 있고, 거기에 벌레가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 사람은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강원도를 점 령하는 사람이 앞으로 왕초가 됩니다. 그것을 알아요?「예.」강원도 사 람들이 좋으니까 입들이 헤죽거리는구만! (박수)
우리가 지금 산수원이라고 통일교회 이름난 단체가 있지요? 그게 무슨 단체예요?「산악회입니다.」산악! ‘ 산악’ 할 때 무슨 ‘ 산’ 자예요?
「‘뫼 산(山)’ 자입니다.」‘뫼 산(山)’ 자예요, ‘낳을 산(産)’ 자 혹은 ‘ 생산할 산(産)’ 자예요? 어느 거예요?「저는 ‘ 뫼 산’ 자로 알고 있는데 요.」그건 땅을 두고 하는 말이지, 사람을 두고 말하면 ‘뫼 산’ 이 뭐예 요? 사람이지 뭐. 강원도 사람, 천국 사람! 이렇게 돼요.
내가 강원도 사람한테 발라 맞추는 아주 뭐 아부하는 아버지다 이거예요. 강원도 대해서 아부하는 아버지가 됐구만, 아부님. 제일 나쁜 말 인데, 아부하는 말인데 강원도 사람한테는 아부님? 그거 맞아요. 다 아부하고 살아야 돼요.
어머님은 “어머나, 아들딸이 아버지보다 낫고 어머니보다 낫다.”이거예요. 왜? 부모의 사랑을 찾아 줄 수 있고, 사랑의 왕을 만들어 주는 것은 아버지 어머니가 아니고 ‘응아!’ 하고 태어난 아들딸이라는 걸 몰 랐어요. 그거 맞아요?「예.」그 아들딸을 낳아보지 않고 길러보지 않으 면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가정과 조상도 없어진 다는 걸 알아야 돼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 니다.」
그래, 훈독회보다 이제부터 내가 교육할 것은 사람의 근본문제, 인생의 근본문제를 파고 들어가 얘기하게 되면 천 명이면 천 명 가운데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지 않다 아니라 없지 없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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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지 않다 할 때 있다는 거예요, 세 번 하면. 그런 것 알아요? 소생 장성 두 번만 잘 하더라도 열매를 못 거둬요. 봄에 하고 여름에 잘 하더 라도 가을에 있어서 열매를 맺혀 거둘 수 없으면, 겨울이 오면 들판에 서 없어지지 창고에 자기들이 먹는 영양소가 안 생깁니다.
그때는 놀고 먹으라고 눈이 온다는 거예요. 행복하지요? 사철 바라 보면서 “야, 나를 위해서 봄이 생겨났고, 나를 위해서 여름이 생겨났 고, 나를 위해서 가을이 생겼고, 나를 위해서 겨울이 생겼다.”이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쉬는데 사람들이 태어나는데 겨울에 많이 태어 나요, 봄에 많이 태어나요, 여름에 많이 태어나요?「봄에 많이 태어납 니다.」왜? 천리이치가 그러니까. 왜 봄에 많이 태어나느냐? 겨울에 많이 하니까 봄에 태어나야지요. 천지가 다 화합 화동하게 돼 있는 거예요.
눈이 말하기를 “야, 손아! 내 말을 들어라.” 할 때, “야, 이놈아! 위에 있다고 언제나 명령만 하면 돼?” 그러면 어떻게 돼요? 손도 죽고, 입도 죽습니다. 코가 “ 야야, 코가 막혔으니 코딱지를 떼 줘!” 할 때, “교만한 너인데, 왜 나한테 부탁하느냐? 너 혼자 잘해봐!” 하면안돼 요. 상하․전후․좌우가 화합해서 도와야만 돼요. 원만이라는 게 그 렇잖아요? 원만이라는 말이 둥근(圓) 가운데 꽉 찬 것(滿) 아니에요?
그런데 먹는 구멍하고 나가는 구멍에 직통 길이 돼 있다는 거예요. 위에서 먹는데, 나가는 데는 어디로 나가요? 항문이에요. 제일 큰 문이 에요. 신진대사를 안 하면 죽어요. 또 죽어도 “ 아, 죽어서 천국 찾아간 다면 죽는다는 것이 나쁘지 않구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알고 보면, 나쁜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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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사람들이 다 한 자리씩 해먹던 사람들이에요, 해먹던 녀석들이에요, 해먹던 도적놈들이에요? (웃음) 도적놈은 넘는다는 말이에요. 안 그래요? ‘ 그놈’ 하게 된다면 ‘도적놈’이에요. 많은 고개를 넘고 뜰을 넘어갔기 때문에 도적놈, 넘는다는 거예요. 양반들! 해먹은 양반이오, 선량이오? 양반 자리를 가지고 큰소리하는 건 반쪽밖에 안 됩니다. 반 쪽이에요.
그래, 천지(天地)! ‘하늘 천(天)’ 은 두 사람이고, 땅(地)도 두 사람을 꿰어 놓고는 뭐예요? 이건 ‘ 이끼 야(也)’ 로 그렇다, 땅이다, 어느 누가 이양할 수 없다는 말 아니에요? 그 다음에 ‘검을 현(玄)’ , ‘누를 황 (黃)’ 이에요. 자비라는 ‘자(慈)’ 자는 ‘ 검을 현(玄)’ 자를 둘 했지요? 그 거 쌍이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완전하기 때문에 없다는 거예요. 존재 세계를 탈출한다는 거라구요.
‘ 누를 황(黃)’ 자는 어떻게 됐어요? 여기 황 씨가 왔구만! 황 씨가 한국 사람으로 자랑할 게 뭐예요? 자기 조상들 가운데서 27세 되는 조상이 이순신 장군의 부관이 되어 죽은 것도 같이 죽고, 그 손자가 장례하러 갔다가 혼자 어쩔 수 없으니 묻어서 남해 지방 황 씨의 왕초 가 됐다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서 그런지 모르지만 ‘ 황’ 하게 되면 텅 비었다, 황 비었다 그러잖아요. ‘검을 현(玄)’ , ‘ 누를 황(黃)’ ! 텅 비었 다는 거예요. 하늘땅이 새까맣고 텅 비어 있다는 뜻이에요.
천지현황, 그 다음에 뭐예요? ‘날 일, 달 월’ 이에요?「‘집 우, 집 주’ 입니다.」그래, 전부 다 천지이치를 두고 설명하고 내용을 푼 거예요. 다음 페이지를 보면 뭐예요? 한래서왕(寒來署往), 그 다음에 뭐이라 고? 맨 나중에는 율려조양(律呂調陽), 안팎의 법률을 말해요. 율려, 궁 전(宮)이라고 할 때 ‘ 여(呂)’ 자를 썼습니다. 율려는 뭐냐 하면 율려조 양, 조정한다는 ‘조(調)’ 자를 쓰지요? 그 다음에 ‘ 볕 양(陽)’ , 밝은 것 을 법은 조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풀어야 돼요. 천자문에 천지 이치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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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한국어는 세계어가 됩니다. 가! 왜 가? 나! 나를 찾아서 다라, 가 가지고 주인이 되니 전부가 다 벌려놓 았다, 가나다라! 거기에 마바사아, 엄마를 만나서 밥을 먹고 사아, 산다는 게 좋아. 그 다음에 뭐예요? 자차, 자고 일어나서 차를 먹으면서 카, 카는 뭐예요? 기침을 하고 타, 새 출발을 한다는 거예요. 결심해 서 파하, 파는 뭐예요? 끝났다, 하하하! 그런 해석도 해요. 우주의 발 음 전체를 걸어 가지고 입의 동작을 표시해서 말한 거예요. 나 하나 완성하기 위해서 글도 생겼다는 거라구요. 이런 해석은 처음 듣지요?
「처음 듣습니다.」그 뜻을 생각해 보라구요.
또 우리 통일교회의 지금 그 책이 무슨 책이에요? 다들 나눠줬는 데, 옛날에 참석한 날 기념한 그게 보배입니다. 출판된 날짜가 앞으로 가문을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돼요. 몇 사람이 왔더랬어? 그 비례가 앞으로 하늘나라와 가까울 수 있는, 친척 될 수 있는 비준표다 이거 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들어온 것이 뭐예요? 여기 들어와 가지고 한 시간이 앞서도 형님 해야지요?「예.」아, 쌍둥이를 30분도 안 돼서 왈카닥 다 낳았는데 형님이라고 뿔이 생겼어요, 무엇이 생겼어요? 같은 배로 태 안에 있을 때는 내가 동생이라도 위에도 올라갈 때가 있었고, 바른 쪽에 갈 때도 있었던 거예요.
그러다가 날 때만 그래 가지고 났으니 알고 보면, 동생이 형님 될 수도 있다는 거예요. 생겨나기를 쌍둥이가 들어갔는데, 그것이 플러스 가 돼 가지고 형님의 자리가 위에서 난자에 들어갔느냐 하는 문제, 동 생이 들어갔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달라요. 그래, 형님 동생은 하나라 고 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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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사상에서 부자일신과 부부일신은 말했지만, 형제일신이라는 말은 못 했어요. “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 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유교의 골자가 그렇습니 다. 인격적인 신을 몰라요, 인격적인 신. 그러니 유교는 종교라고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몰라요. 천리이치의 상대적 권을 중심삼고 원형의 주체가 있다는 것을 그릴 수 있지만 그 있는 자체, 뭘 하는 주인인 줄 모르기 때문에 종교 이념이 될 수 없어요.
종교는 본래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이런 근본적인 것을 모르고 붕 떠 가지고 잘났다고 휘젓고 있는 것이 어디로 가는 거예요? 지금 어디 왔어요? 강원도 패들! ‘패’ 할 때는 미친개 패도 패예요. 패라는 게 옳은 패, 나쁜 패라고 그렇잖아요. 강원도 패는 무슨 패예요?
「떼거리입니다.」패라는 게 떼거리지.
그러니까 혼자가 아니에요. 하나 망하면, 다 망한다 이거예요. 문둥병만 아니라 호열자(콜레라)와 마찬가지예요. 문둥병이야, 그건 특수한 거지만 호열자는 싹 쓸어요. 패거리들이 싹쓸이 당한다 이거예요. 그거 알아요?「예.」깡패는 싹쓸이해야 돼요. 마피아 패, 깡패, 그 다음에 일본말로 야쿠자, 서양으로 말하면 마피아 패예요, 패. 싹쓸이 당하는 거예요.
패라는 것은 패들을 보호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패를 깎아먹고, 패를 더 갈라놓는 이것이 악마의 계교의 무대예요. 그래, ‘ 강원도 패’ 할 때는 패 가운데 좋은 것만 들어가우, 나쁜 것만 들어가우?「혼합돼 있습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혼합돼 있습니다.」그러니까 처리를 못 해요. 그 처리할 수 있는 검사, 변호사, 판사는 하나님 외에 없다는 거예요.
문 총재도 지금 패거리 만들기 아니에요? 무슨 패? 선 패거리. 그 선 패거리 가운데 누가 선한 왕초냐? 학교 교장이면 자기가 선하다고 하고 말이에요, 단체장은 절대권한을 다 가지고 대신 다 해먹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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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나는 통일교회 교주라고 해 가지고도 패거리 주인 노릇 해먹어 볼 줄 모르기 때문에 지금 배우고 있습니다. 강원도 사람한테 배워야 되겠나, 경기도 사람한테 배워야 되겠나? (박수치려고 하자) 아, 아서 라! 내가 얘기하는데, 왜 박수를 쳐요? (웃음) 도적 심보가 있기 때문 에 그렇지.
문 총재를 일생 동안 생각하면 말이에요, 65억이나 되는 인류가 “문 총재를 때려잡겠다, 그 녀석을 쫓아내겠다.” 고 전부 다 했지만 쫓아낼 수 없습니다. 여기 보면 여기에도 맞고, 저 동네 가면 거기도 맞출 줄 알고, 지옥 가서도 맞출 줄 알고, 천국 가서도 맞출 줄 알고, 효자 하 는 아들도 맞춰주고, 효자 대해 가지고 좋아하는 아버지도 맞출 수 있 으니까 해방둥이라구요, 해방둥이.
그래, 통일이라는 것은 뭐냐? 해방되어 절대적인 자리에 서 있는 걸 통일이라고 해요. ‘통’ 은 ‘ 거느릴 통(統)’ 자입니다. 거느림을 받는 것이 아니에요. 주체적인 내용이 당당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그 주 체적인 내용이 당당해서 영원히 하나 만들 수 있는 주인이 있다면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이걸 보게 될 때 한국 사람은 탈락하지 않고 다 하나님 앞에 하나밖에 없는, 그것밖에 모르는 민족이 돼 있기 때문에, 남아지기 때문에 하 나님이 좋아서 한국이 세계의 주체국이 될 수 있어요. 왜? 하나님을 좋아했기 때문에. 그런 논리라도 구상해 가지고 자기 피난처, 도피성도 만들 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흥한다고 하는 기성교회 교인들을 봤어요?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때려잡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는 죽지 않았어요. 오히려, 8대 정권은 이제 주인이 없습니다. 다 망했어요. 내가 이제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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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넘기려면 처녀 총각부터 딴 세계에 갖다 뿌리를 혼합시켜야 살 수 있다고 하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하나의 뿌리를 찾아가니 인류의 조상은 하나고, 핏줄도 하나고, 사상도 하나가 돼야겠으니 국제결혼을 해야 돼요. 세계 가운 데 중심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원수의 국가가 120개 넘더라도 넘어 가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주인이 있다면 천하를 통일 하고, 밤낮 사계절 봄 절기와 같이 꽃필 수 있는 동산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양반도 되고 여름만의 세계, 가을만의 세계, 겨울만의 세계뿐 만 아니라 어디든지 춘하추동 있는 데서는 왕 될 수 있는 분이 아니 겠느냐.
그런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교회(敎會)’ 할 때 ‘교’ 라는 것은 ‘효자 효(孝)’ 변에 ‘ 아비 부(父)’ 했습니다. 그거 처음 듣지요?「예.」‘ 효자 효(孝)’ 자 옆에 ‘아비 부(父)’로 효자가 하나되어 영원히 하나돼 있는 것이 교회예요. 종교입니다. 종교(宗敎)는 마루 가르침이에요. 그 이상 의 가르침이 있어요? ‘ 교(敎)’ 자 하나 가지고 통일천하를 할 수 있습 니다. 설명하게 되면,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이 잘났다고 도지사도 오고 무슨 국회의원 짜 박지 해 먹던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 왔지만 문 총재가 하는 말이 틀 렸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말해 봐요. 만년 해봐야 만년 점점 없어지 는 거예요. 나중에는 깜깜해진다는 거예요.
깜깜한 세상을 자기들은 밝은 세상이라고 하지만 효자 교를 가지고 가는 세계 사람들은 아버지하고 아들이 영원히 하나된, 하나님 아버지 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영원히 하나된 것이니 천지가 존속할 수 있는 근원 중의 근원이요, 상근원 하근원 우근원 좌근원이 다 되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부자지간은.
부자지관계를 이어주는 것은 뭐예요? ‘핏줄!’ 해봐요.「핏줄.」핏줄을 중요시해요?「중요시합니다.」누구의 핏줄을 중요시해요? 임자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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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문 가 아니야?「저는 전주 이씨입니다.」난 문 가인 줄 알았는 데…. (웃음) 전주라는 것이 무슨 ‘ 전’ 자예요? ‘ 온전 전(全)’ 자인데, 사람(人) 아래 왕(王)을 했어요. 그게 온전한 거예요? 타락한 사람이 먼저라는 걸 알아야 돼요.
전주 이씨가 나라를 팔아먹어요. (웃음) 조선이 유교를 믿다가 망했고, 이 박사의 한국이 망했어요. 전주 이씨지요?「예.」사람 아래 왕이 타락한 걸 몰랐어요. 하나님을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왕 되게 되면 동생을 죽이고, 형님을 죽이고 왕 되겠다는 건 다 죽였어요. 사탄세계 의 맨 지골통이에요, 이게. 정치체제를 보면, 한국은 악한 피를 흘릴 수 있는 역사적인 대표의 나라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을 섬기고, 그래도 유교사상이 있기 때문에 하늘이 보호한다, 벌받는다고 했는데 무슨 벌?「천벌.」천벌이 뭐예요? ‘ 하늘’ 하 게 되면, 두 사람을 말해요. 그렇지요? ‘두 이(二)’ 자에 사람(人)이에 요. 인천이라는 ‘인(仁)’ 자도 그래요. “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 (人性之綱)이니라!” 할 때의 인인데, 인(仁)이 뭐예요? 두 사람이지 요?「예.」
‘의(義)’ 라는 건 뭐예요?「옳다는 얘기입니다.」의(義)라는 건 희생을 말해요. 양(羊) 아래 나(我)를 말해요. ‘ 나 아(我)’ 할 때는 희생의 대표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데 ‘나’ 할 때 교만천지의 왕초가 되겠다는 것은 타락을 몰라서 그래요.
인의예지라는 인성적인 최고 이상의 천도라는 것은 하나님이 개재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공자라는 깬 사람한테 바로 가르쳐주려고 한 거 예요. 인의, ‘ 의’ 자가 뭐예요?「‘옳을 의(義)’ 자입니다.」‘옳을 의(義)’자가 무슨 자예요? 양 아래 나를 했어요. ‘ 나’ 할 때의 나 가운데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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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비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눈도 옳아야 되고, 코도 옳아야 되고, 입도, 귀도, 사지백체도 옳아야 돼요.
하나님의 제상에 올라갈 수 있는 게 양입니다. 양이 왜 그러냐? 양은 주인이 털을 깎더라도 어떻게 해요? 봄이 돼 가지고 여름이 가면 추울 거예요. 떨면서도 깎는 걸 두고 가만히 있어요. 나중에는 잡아서 제사를 드리려고 해도, 주인이 칼을 대 가지고 멱을 찔러도 ‘ 음메에에 에~’ 하면서 죽어 간다는 거예요. 발로 차거나 물 줄을 모르는 것입니 다.「동물 중에 제일 순종하는 게 양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생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 양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양 같은 사람, 예수님을 양이라고 그랬지요? 어린양, 왜 어린양 이에요? 어려서부터 하늘땅을 위해서 제물로 왔는데, 죽은 제물이 아 니라 산 제물을 놓고 하나님같이 모셔야 할 텐데 죽은 제물을 놓고 경 배도 잘못했어요. 아브라함이 제사를 잘못 드림으로, 비둘기 하나 쪼개 지 않음으로 430년 동안 저주받았지요? 분별해야 되는 거예요, 분별. 이것저것을 가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지혜가 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이것은 좋은 것, 이것은 나쁜 것이다 하고 가릴 줄 안다는 걸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학자세 계도 스쿨(school)이라는 말이 벌어지지요? 무슨 과에 속하는 것이냐 이거예요. 같은 과는 접붙일 수 있어요.
성경에 비사로 말한 것이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입니다. 왜말로 시부가키(しぶがき; 떫은 감)하고 아마가키(あまがき; 단감)예요. 서양 에서는 와일드 올리브라고 해요. 제일 딱 맞는 말이 동양 사람의 말이에요. 시부가키, 떫은 감인데 돌감은 조그마해서 새나 먹지 사람은 못 먹잖아요? 그러나 접붙이면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찔레꽃도 나쁘 지만 접붙이면 장미가 되는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을 닮았다면 접붙일 수 있는 존재가 하나님이다, 종자를 개량할 수 있는 주인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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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도 존재세계의 과, 자기 소속의 범위를 확대하는 계열적인 내용이 통할 수 있는 말로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만이 하나님을 해 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해방할 수 있지요, 참감람나무가 되 면 말이에요.
그래,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의 뿌레기에 자기를 갖다 심어 가지고 내가 사람이다 할 수 있는, 안 보이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 타남으로 양면적인 하나님의 실효성이 나야만 천지의 조화가 벌어지지 그렇지 않으면 갈라지는 천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할 때 답변을 어떻게 하겠어요? 철학은 하나님, 인격적 신을 몰라요. 종교는 알아요. 하나님을 알아요. 알고 시작 했지만 점점 무력하게 있어 가지고 세상 때문에 외적으로 화해 버리고 말았다는 거예요. 희랍철학은 투쟁철학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발견 못 하기 때문에 가치관의 몰락으로부터 무의 세계, 허공 바람을 타고 인 류가 망하게 돼 있어요.
사상이 간단하지 않아요. 사상의 ‘생각 사(思)’ 자는 ‘밭 전(田)’ 아래에 마음(心)을 해 놓았지요? ‘ 이 사방’ 하게 된다면, 천지에 마음이 있다는 걸 몰라요. ‘ 생각 사(思)’ 자를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상(想)’ 자는 ‘나무 목(木)’ 변에 ‘눈 목(目)’ 을 하니 나무 눈 아래에 마음(心) 이 있어요. 사상이 그래요. 사상이란 것은 ‘사(思)’ 자나 ‘상(想)’ 자에 ‘마음 심(心)’ 을 빼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마음이 들어갔기 때문 에 사상체계가 벌어지고, 그 다음에 또 마음세계도 종교권 사상권이 투쟁하고 있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싸워요, 이 아줌마?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충돌이 많습니다.」그래, 충돌하는 데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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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살 것 같아요? 매일같이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갔다 들어갔다 하는 것이 많아요. 싸움하는 데는 천국이 없습니다. 가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남의 말 듣고 배워 써먹는 사람이 아니에요. 나는 나로부터 하늘과 담판해 가지고 연구한 사상체계를 갖고 있어요. 사람이라면 이 말을 듣고 도망갈 사람이 없어요. 강도새끼도 죽기 전에 “나 선생 님 한번 만나고 인사나 하고 죽겠다.” 고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지 못해 가지고 하나돼요? 종교를 알지 못하고 사상세계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종교와 사상계가 싸우지요? 싸움 천지 가운데 는 하나님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멸망이에요. 주인이 없어져요. 그래서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참부모를 보내 가지고 찾겠다는 것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참부모, 아버지 하나면 그만이에요. 아버지 어머니면 그만이라구요. 어머니가 둘이에요?「한 분입니다.」아버지는?「같습 니다.」미국 같은 데는 스텝마더, 스텝파더의 다른 피를 받아 가지고 열 사람 형제가 함께 살고 있어요. 그걸 좋다고 하는 무지몽매한 한국 여자들이 이혼 기록을 깨뜨리고 있어요. 이 쌍것들, 이 쌍년들! 쌍년이 야, 싹년이야? ‘싹’ 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싹년!
쌍년은 좋은 말입니다. 쌍이라는 것은 둘이 업고 다니는 거예요. 그 래, 여자 가운데는 쌍년이 있고 싹 쓸어버릴 년이 있어요.「맞습니 다.」여자가 돼 가지고 “ 나는 남자 싫다.” 하는 것은 싹쓸이예요.싹년 은 영원히 없어요. 그래, 싹쓸이해서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 싹 쓸어 버려라!’ 그러지 ‘ 싹 두어라!’ 하는 말 있어요? 말도 잘못 쓰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거라구요. 그런 걸 전부 다 밝혀야 됩니다.
문 총재의 이름이 뭐라고요?「선명 씨입니다.」이름이 좋구만. ‘선 (鮮)’ 자가 뭐냐? ‘ 고기 어(魚)’ 자하고 양(羊)이에요. 내가 그래서 바 다를 좋아해요. 바다를 사랑해야 되고, 산을 사랑하고, 산수원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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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돼요. 산수원(山水原)이라고 할 때 강원도를 말하기 때문에 강원도 대표가 오늘 잘 왔구나! 이마를 대 가지고 모가지를 쳐버리든가, 안든가 해야 돼요. 여편네를 만들든가, 사돈이 되든가 둘 중에 하나 하 려면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되겠어요, 사돈으로 만들어야 되겠어요?
강원도 사람이 입은 걸 보니 불쌍해요. 산사람이 틀림없어요. 그러 니 조상이 보게 된다면 불쌍하게 죽게 된 사람부터 동정하기 때문에 강원도 사람들이 왔는데, 오늘 이런 말들이 어때요? 새로운 내용을 얘 기하게 된 것을 보면, 나도 미쳤어요. 미쳤다는 것은 도달했다 그 말입 니다. 아시겠어요?「예.」
강원도 사람을 대하게 되면, 푸근한 것이 있어요. 쨍쨍한 해도 그래요. 가을날같이 쌀쌀하게 되면, 거기도 정이 있어 푸근한 맛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같기도 하고, 아버지 같기도 하고, 자기 남편 같기도 하고, 아들 같기도 해서 푸근하다는 거예요. 4대 관계가 하나 되어 가지고 돌아야 동서남북 사방에 화합되는 천하통일의 중심자리가 되는데, 내가 중심이 되겠다는 거예요. (박수)
박수를 좋아서 쳤어요, 나빠서 쳤어요?「좋아서 쳤습니다.」그러면 값을 내야지.「말씀 중에 건의가 있습니다.」건의는 또 무슨 건의예요. (웃음) 건국을 해야지 건의해서 뭘 하겠어요? 자기 말을 누가 건의하는 걸 들어주겠데? ‘건국’ 하면, 건천하통일세계를 만들면 다 들어주겠 다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에게 “저 녀석, 죽어라!” 하더니 이제는 “죽지말고 만수무강 하소서!” 그래요. 만수무강이 벌받는 거예요. 만수 물이 가득해서 무강 하시어서 편안한 것이 없으시오! 망하라는 말입니다. (웃음) 알겠어 요? 할아버지의 나이가 88세면 팔 팔이 육십사(8×8=64), 사탄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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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좋아하는 6수와 4수를 떼려고 팔 팔이 육십사예요.
구 구 구십일(9×9=91)이에요,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81입니다.」아홉의 상대가 지나가게 되면, 평화의 세계가 온다는 거예요. 사 사 십육(4×4=16), 오 오는 이십오(5×5=25). 25가 돼야 가장이 돼요. 열 다섯 살 되면 남자면 남자 개체의 가장이 될 수 있지 만, 25세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오 륙 삼십(5×6=30), 5, 6이에요. 다섯을 6수로 곱한 것인데, 6수 이게 뭐예요? 사탄이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 대신, 아들딸 대신 다 점 령했어요. 핏줄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습니다. 맞소, 안 맞소?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왼쪽 손은 바른쪽 손이 될 수 없습니다. 본래는 바른손 이 이래야 돼요.
눈 감으라구요. 바른손과 왼손을 쌍을 지어서 쥐어 봐요. 아니, 이렇게 이렇게 쥐어요. 쌍은 이래야지, 이러면 대지. 쌍을 지어서 쥐어 봤 어요? 보지 말라구요. 위에 올라간 손가락이 왼손가락이오, 바른손가락 이오?「바른손가락입니다.」왼손이 올라간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절반 이상 되지요. 바른손이 올라간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반 절반이에요. 바른손이 올라간 사람들은 종교인이 못 됩니다. (웃음) 왜 웃어요? 교 만해요, 교만해.
바른손을 영어로 말하면 라이트(right)라고 해요. 힘을 말해요. 레프 트라는 건 그 힘 앞에 비껴지는 뜻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다시 한 번 쥐어 봐요. 문 총재는 바른손의 엄지가락이 위에 가겠어요, 왼손의 엄지가락이 위에 가겠어요?「바른손가락이 올라갑니다.」아까 답을 뭐라고 했나? 왼손이 올라간 사람은 종교인이 돼야 된다 그거예 요. 안 되면 성공 못 해요. 바른손이 올라간 사람이 종교인이 됐다가는 종교를 망쳐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쌍을 묶는 데 있어서 하늘은 왼 손이 올라가게 돼 있어요.
왼손이 올라갔는데, 바른손의 새끼손가락은 전부 다 받들어 줘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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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예.」그런가, 안 그런가 해봐요. 내가 왼손이 올라가는 게 좋은가, 바른손이 올라가는 게 좋은가?「왼손이 올 라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웃음) 타락한 세상이니 바른손, 사탄인 정부가 종교를 탄압해 가지고 많은 피를 보고 나왔습니다. 왼손을 바 른손이 받들어 주는 거예요. 최후에는 종교세계를 정치세계인 바른손 이 받들어 줘야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끝날입니다. 종교를 없애버리려 고 하지요? 망해요. 망한다구.
그래, 망하는 세상에 문 총재는 종교의 대표자이지만 사상의 대표자요, 의리의 대표자이니만큼 사랑의 집을 지을 수 있어요. 나를 위해서 지은 것이 아니에요. 의리가 있으니까 부모를 위해 짓는 것입니다. 조 상을 위해, 하나님을 위해 짓고, 부모를 위해 짓고, 그 다음에는 아내 를 위해 짓고, 형제를 위해 짓고, 아들딸을 위해 짓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에 이래 놓고 말이요, 이래 놓으면 다 좋아진다는 거예요. 한때 좋았으니, 한때 나빴으니 한때 바통을 받아야 돼요. 문 총 재를 없어지라고 했는데, 여기 해 가지고 없어지게 했는데 여기 와서 바른쪽이 거꾸로 뒤집어져 가지고 모시게 되면 좌우가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공산당이 올라갔지만, 공산당을 위해야 돼요. 위하는 사람, 선 과 악을 위하겠다는 사람이 나중에 주인이 될 수 있어요. 그렇게 돼 있지요?
그런 원칙을 보게 될 때 통일교회는 공산당을 없애겠다고 나왔지만, 공산당이 이제 문 총재를 도와줍니다. (박수) 여기에 박물관을 안내해 주나? 북한에서 김정일로부터 온 예물이 세상의 어떤 나라의 예물보다 좋은 예물들이에요. 지금도 놀라요. 그걸 보고 “ 문 총재는 공산당 앞잡 이다.” 할지 모르지만, 공산당 앞잡이도 되고 하나님의 앞잡이도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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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도 날 좋아하고, 공산당도 날 좋아해서 둘이 합해 가지고 “야, 둘이 좋아할 수 있는 괴물을 만났으니 우리도 괴물단지, 세계에 없는 통일천하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다.” 하는 논리가 시작됩니다. (박수)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의 가르침은 원수의 원수의 원 수, 천만 원수의 사람들, 결혼할 수 없는 그들을 사랑하겠다는 것입니 다.
그들을 내 아들딸로 만들고 내 혈족으로 만들고 내 조상, 내 후손으로 만들어 핏줄을 넓혀 가지고 포괄할 수 있는, 포용할 수 있는 양반 은 하나님의 대신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아주! 내 집에 살 수 있어요. 하나님 궁전의 주인이 돼서 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좋은 해 석을 들었구만, 강원도 패들.「예.」그런 패가 되면 망하지 않습니다. 별의별 걸 다 배웠지.
그래, ‘이팔청춘’ 해봐요.「이팔청춘.」이게 이팔입니다. 바른쪽만 좋아하지 말고 다 좋아하다 보니까 바른손이면 바른손이 날 전체 좋아하 고, 바른손만 해 가지고 바른손이 바르게 됐으면 뭐예요? 이게 동생이에요. 동생을 하나님 대신 사랑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 동생을 소 개할 때 “ 얘가 죽을 자리에 있으니, 나쁜 일을 안 했으니 쟤를 아들을 보아서 용서해 주십시오.” 이래야 수평이 돼요. 화합 평지가 된다는 거예요. 화평 위에 화합이 벌어지고, 화평하게 되면 합해야 돼요. 화평․ 화합․통일이 소생․장성․완성이 됩니다.
그런 내용이 연결돼 있는 술어들이 어때요? 어떤 나라의 국어에도 그렇게 돼 있지 않은데, 그 말의 뜻을 알고 말하는 자체가 그와 같이 되면 망하지 않아요. 모르고 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쓸 데없는 이 논법을 중심삼고 복잡한데 더 복잡하지요. 책으로 말하면, 책이 천 권 이상 될 거예요. 내가 영계로 가기 전에는 말이에요.
지금도 6백 권 이상 넘어 있어요. 그걸 공부하기에도 뉘시깔이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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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야 되고, 코가 메워져야 되고, 목이 말라 가지고 밤을 새워 읽으려면 몇 년 걸리겠어요? 그거 알려면 말이에요, 문제가 커요. 그런 걸 복 잡하게 만들기 위해서 온 문 총재가 아니에요. 그래서 평화메시지라는 것이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 Ⅵ장 Ⅶ장 Ⅷ장을 넘어 Ⅸ장까지 넘어 서면 해방입니다.
구 구 팔십일(9×9=81), 팔십에서 1이에요. ‘ 열’ 헤도 넘어서는 거 예요. 열 하나예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를 보태 가지고 그렇게 되는 데, 하나에서부터 타락한 세계가 둘로 됐어요. 셋에서 넷이 됐고, 쌍을 만들어 나왔기 때문에 사탄이 하나님의 그림자 같은 세계를 다 해먹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어져야 될 것 아니에요? 나중에는 종교도 없어지고, 철학도 없어집니다. 나라도 없어지고, 정부가 없어져요. 무정부논리, 무 종교논리가 되면 무국가, 무세계논리를 주장할 텐데 그걸 하기 전에 화평․화합․통일이 돼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화합이 안 돼 있습니다. 화평이 안 돼 있어요. 통일이 안 돼 있다구요. 눈이나 모든 사지 기관이 쌍쌍으로 통일되게 돼 있는 데, 아래위가 이렇게 되면 통일이 안 돼요. 이렇게 돼도 통일이 안 되 고, 이렇게 돼도 통일이 안 돼요. 맞아야 돼요.
이팔청춘이 이렇게 되어야 돼요. 아무리 남자 여자가 하나됐다고 해도 이팔청춘이 돼요? 이팔이 뭐이게? 열 둘, 열 넷, 바른손 왼손이 하 나되니 이팔청춘이라는 거예요. 스물 네 살에 결혼하게 되면, 이팔청춘 까지 아기 둘을 낳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를 대신한 씨가 남아져야 돼요. 거기에 모자라도 안 되고, 너무 지나쳐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가정적 기반에 이상적 정착형이 이팔청춘입니다. 결혼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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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 돼 가지고 하겠어요?
보라구요. 서른 두 살, 예수님이 결혼 못 한 33세를 넘으면 결혼할 자가 없어집니다. 처녀들 가운데 시집가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대학 원 해 가지고 박사라고 해도 박사가 박살 맞아요, 박살. ‘죽을 사 (死)’자예요. ‘죽을 사’자, 죽임을 당하는데 여자 박사면 박살 년이 에요.
여기 중국 아줌마는 또 왜 와 있나? 중국 아줌마야?「예.」중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무슨 장관을 중국에서 28 년 해먹었다고? 아, 28년 해먹었다고 어저께 들었는데 그거 비밀이야?
「아닙니다.」아, 어떻게 답변을 못 해? 장관을 해먹어서 시집도 못 가 가지고 지금 혼자 살고 있어요. 아기 젖 먹여 봤어? 그놈의 젖을 잘라 버리지. 그 궁둥이가 남자보다 큰 것이 왜 커요? 아기 때문인데 깎아 버리지.
문 총재가 하늘의 비밀까지 캐기 위해서 사람에 대해서 그런 타령을 안 해봤겠어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보게 되면. 못난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봐도, 어디 가더라도 그래요. 어느 세상에 가더라 도 말만 통하면 3개월 이내에 자리를 잡고 잘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한국 대통령을 해먹고도 남았지. 똥 싸 버려요.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죽여 버리겠다고 따라다니면서 별의별 반대 를 다 했습니다. 그래, 너희들은 너희들 실력을 다하고 난 나대로 갈 길을 다 가 보자는 것입니다. 갈 길을 가 가지고 살길이 아닙니다. 길 을 찾아가는 건 나예요. 반대했댔자 너희들은 내 살길을 모른다 이거 예요.
나는 길을 지나가는데 빨리 지나가니까 동으로 갈 때는 서로 가야 되고 말이에요. 차 타고 가게 되면 고단해 자게 된다면 말이에요, 원수 들 복병이 있으면 직선으로 가다가 “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 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그래요. 입이 말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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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건 자기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살려줬지요.
지금도 그래요. 강원도 사람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못사는 사람이 산에 구덩이를 파 가지고, 개척해 가지고 살기 위해서 가는 피난민 제 2후보지가 강원도 아니에요? 강 건너편이니까 그렇지요. 불쌍한 사람 들, 강원도가 이제 잘삽니다. 한국 땅에서 몰리고 쫓기던 무리라는 거 예요. 강원도밖에 가 숨을 데가 없어요.
강원도 춘천, 강원도의 서울이 뭐예요?「도청소재지입니다.」강원도의 서울 아니야, 그게? 도청소재지라는 설명까지 필요 없지.「어머니 고향입니다.」(웃음) 무엇이?「아까 말씀드리려고 그랬는데, 한번 오셨 으면 하는 게 춘천에 있는 사람들의 바람입니다. 강원도 사람들이 원 하고 있습니다.」가게 되면, 밥 한 끼 해 놓고 금 동산 만들어 달라고 할 터인데…. (웃음)「아닙니다.」아니긴 뭐 아니에요?「대접을 융숭하게 올리겠습니다.」
아예, 재산을 여기 내놓으라구. 나는 강원도를 팔아서라도 아프리카를 사려고 그래요. 그걸 민족은 반대하지. 아, 불어서 달려가는 차가 아프리카예요. 고마워요. 말은 고맙지만, 내가 어디 떠나게 돼 있어요. 내일 아침에도 인사를 받고 외도 길을 나설 거라구요. 훈독회로 말하 면 외도 길인데, 그거 진도인지 외도인지 모르겠어요.
진돗개가 좋지요? 진도 개라는 개가 뭐예요? 참된 도를 알려주는 개가 진돗개예요. 거기가 이순신 장군의 활동무대 아니었어요? 목포하고 그 다음에는 어디라구?「벽파진입니다.」벽파진인지 방수진인지 누가 아나?
자, 화평․화합․통일을 맞아요?「예.」마음보고 물어봐요. “ 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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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아! 너 화평했어?” 몸보고 물어봐요. “너 화평했어, 둘이 화합해서 통일됐어?” 영원히 그것은 없습니다. 하나님도 못 했어요. 왜 타락하는 것을 지켜봤어요? 하나님도 화평에 대등하지 않아요. 화합 못 했고, 통일 못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평의 주인, 화합의 주인, 통일의 주 인이 되시기 위해서는 화합하지 않은 데, 화평하지 않은 데, 통일되지 않은 데 살 수 없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요것만 해결하 면 몸 마음을 강제적으로 때려서라도 통일할 수 있습니다. 돈을 무기 로 쓰는 거예요. 이놈의 돈 보따리를 불살라요.
그래, 이번에 성주식, 성화식을 했지요?「예.」그거 알아요? 성화식, 축복식을 했어요. 세계에 있어서 혈통전환, 그 다음에는 역사에 선천시 대와 후천시대가 없어요. 그걸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축복하는 거예요. 참부모, 참사랑, 참가정, 참국가, 참천주, 참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복귀의 하나님이에요. 창조의 하나님, 복귀의 하나님은 눈물을 흘리고 나왔어요. 아들딸을 잃어버렸다가 찾아 나오기가 쉽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천만 년 걸렸어요.
그래, 간단한 결론을 낼 수 있는 표제로 내가 화합이 돼 있느냐? 눈은 화합이 돼 있어요. 화평이 돼 있어요. 수평 돼 있지요? 화평, 화합, 그 다음에 통일이에요. 귀의 말을 입이 듣고 입의 말을, 귀의 말을, 눈 의 말을…. 모든 걸 다 들어주고 다 이해하는 거예요. 화합이 됩니다. 통일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오늘 계획한 하루 갈 길도 틀림없이 가는 것이고 통일된 목적을 향하여 움직일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나는 생애의 필승적인 왕자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결론인데 아주, 그 다음에 뭐예요? 내 집. 하나님의 가슴속에 들어가 사는 것입니다. 그 이상 없습니 다. 인간의 욕망은 그것이면 다 이뤄집니다. 아주, 내 집에 사는 것이 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소개할 수 있는 통일교회인데, 교회라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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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하고 아버지하고 하나된 그 자리가 교(敎)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그렇게 못 됐다 그거예요. 아들 앞에, 효자 앞에 아버 지 노릇 못 했어요. 효자가 못 됐으니 아버지도 못 됐잖아요. 효자 못 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아버지가 하나된다면 둘 다 망해요.
이건 왼쪽에서 눈물지었지만, 바른쪽에서는 태평성대를 논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천 후천시대가 역사과정에 나타났다는 사실은 타락했다는 사실을 증거한다는 것을 불가피적으로 인정하고 공인해야 돼요. 인정 은 자기만 하지만, 공인은 천하가 다 그렇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깨끗이 정비되어 가지고, 그 가운데서 내가 자유천지다 이거예요. ‘자’자가 뭐예요, 이 ‘ 자(自)’ 자?「‘ 스스로 자(自)’ 자입니
다.」‘스스로 자(自)’자에 자유가 무슨 ‘유’자예요? ‘쉴 식(息)’자, ‘식’자가 그거예요. 자식(子息)이라는 것이 그렇지요? 아들이라는 것 이 쉬는 걸 말해요.
‘밭 전(田)’의 꼭대기에 드러난 것(丶), 이게 무슨 ‘유’자예요?「‘말미암을 유(由)’ 자입니다.」말미암는다는 것은 주체 앞에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데 방해가 없는 걸 말해요. 자유가 자식이라는 ‘식’ 자, 자유가 그렇지요? 땅 위에 드러나야 되는 거예요. 땅 꼭대기에 드러나야 돼요. 하나님과 같이해야 되는 거예요.
자식이라는 말은 핏줄이 하나되어야 돼요. 거기에는 혁명이 없어요. 영원히 혁명이 없습니다. 그 사랑은 혁명이 없고, 그 사랑은 영원 해방 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보다도 훌륭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의 근본, 조상의 그 마음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부모는 아무리 자기가 살인마가 돼 있더라도 자식보고 마피아가 되라고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그만두 고 올바른 길을 가라고 해요. 밭 위에, 세상 위에 드러나는데 자유라는 건 자기 혼자 드러나서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아야 됩니다. ‘ 유(由)’ 자 꼭대기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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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바다를 좋아해요?「좋아합니다.」내가 바다를 좋아하기 때문에 바다를 중심삼고 세력 다툼하는 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준비한 사 람이에요. 24년에서 25년 동안 배를 탔습니다. 배를 만드는 데 있어서 가라앉지 않는 배를 고안한 사람이 나예요. 지금 현대나 대우가 못 만 드는 기술 기준까지 갖고 있는 나입니다.
내가 손바닥을 가지고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었는데, 배 중에 지금도 북해도에서 동경까지 태평양 복판에 어려운 파도를 헤치고 왔다 갔다할 수 있는 조그만 배예요. 28, 24피트 되는 걸 가지고 왔다갔다 하는데 바다의 무엇이든, 물결을 쑤시고 나가는 배를 만들었어요. 그것 이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의 공인을 받고, 미국 군대 가 운데 제일 무서운 군대인 해병대의 공인을 받은 것입니다.
문 총재가 나쁘다고 소문나서 기성교회가 사지 말라고 반대하던 배, 사람 많이 죽인 배, 몇 백명을 죽였는지 모른다고 하던 것인데 말이에 요. 미국에서 제일가는 어선이라든가 트롤선 같은 걸 만드는 회사가 내 회사예요. 해상권을 점령해야 되겠다고 해서 알래스카에 기지를 갖 고 있는 나예요. 플로리다 해안권과 알래스카에 살고 있는 킹새먼 잡 이를 개발한 것이 나라구요. 배 타고 안 간 데가 없어요.
알래스카 책임자가 몇 년 동안 책임자를 했는데, 섬나라 사람들이 바다를 몰라 가지고 어떻게 살아요? 전부 다 무섭다고 해 가지고 배가 한 척 가라앉은 데는 가지 말라고 엄명을 내려 놓았어요. 선생님한테 그런데 소개하지 말라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가 가지고 조사한 것이 해군, 해운부 한 분과에서 조사한 10분의 1도 못 조사하고 그거 뒤따 라가 조사한다고 수십 년 동안 해 놓고, 내가 하겠다는 것은 위험하다 고 해서 방해했어요. 그 녀석이 그렇게 안 했으면, 지금 내가 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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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왕초가 됐을 거예요.
지금 한국에서도 미국에서 만든 배 같은 것, 화이버 글래스로 만든 배를 보안적인 기준에 있어서 미국이 인정하니까 자기들이 인정 안 할 수 없어요. 그런 배들은 문 총재가 만든 배들이 선발대가 돼 가지고 해병대, 시 아이 에이(CIA)의 조사하는 쾌속정들로 쓰고 있는 거예요. 그거 다 모르지요? 역사를 보게 되면 대단하지요.
지금 알래스카에 있는 모든 전부, 통일교회 책임자를 불러다가 지금 현재 8군 사령부에서 쓰고 있는 모든 해양권 생산품은 우리 통일교회 하고 계약하자고 조사하고 있어요. 내가 함부로 하지 말라고 했어요. 거기에 야당 패와 여당 패가 다 있으니 구별하자고 한 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문 총재는 믿습니다. 왜? 미국이 원수인데 불구하고 34년 동안 보호 해 나왔습니다. 북한도 그래요. 세상에 믿을 것은 종교 단체고 미국이 고 없는데, 미국에서 30여 년 동안 반대하던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 보 호해 나온 레버런 문이라는 걸 아는 거예요. 김정일도 내 말은 믿어요. 여기 야당 여당을 다 종새끼로 만들어서 협박공갈해 가지고 “ 너 내 말 이면 모가지 딴다.” 그거예요. 거기다 생명이 뭐이 귀하다고…. 파리 한 마리만큼도 가치 없게 대하는 거라구요.
파리는 날아다니면서 왕가에 들어가든가 대통령이 사는 데 들어가서 아침 새벽에 비밀리에 갖다 놓은 반찬도 먼저 대접을 받는 거예요. 파 리가 그래서 이름이 파리 이름과 같잖아요. 파리 불란서가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래, 파리는 빌고 빌어요. 앞다리로 빌지요? 배우라구. 그래, 왕도 때려죽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죽였다가는 어떻게 하겠나? 그 파리 죽여 놓으면 식탁에 파리 배때기 터지고, 똥물이 팍 퍼지면 어떻게 되겠나? 종새끼도 못 먹어요. 다 엉망진창이 된다는 거예요. 그 러니까 “ 파리를 사랑하소서!” 그러는 거예요.
파리는 호사하는 곤충이에요. 문 총재의 어깨에 붙어서 잠자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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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모기들도 그래요, 모기들도. 붙어 가지고, 숨어 있어 가지고 우리 비행기를 타고 가는 거예요. 우리 비행기는 덜컹덜컹하는 쓰 레기통 비행기가 아니에요. 세계에서 제일가는 자가용 비행기입니다. 그 한 대가 얼마나 나가는지 알아요? 교주가 그런 비행기를 타고 다녀 요.
또 헬리콥터도 한국 대통령, 미국 대통령도 타지 못하는 걸 내가 타고 있습니다. 왜? 헬리콥터회사가 시범적으로 자기들 운전수를 데리고 와서 안내해 주겠다는데, 그거 그만둘 필요 없지. 그렇지만 교주가 탄다는 소문이 나면 곤란해요. 기성교회가 얼마나 배가 아프겠노.
나는 시간이 필요해요. 오늘도 8시만 되면 여수․순천을 갔다 와야 할 텐데, 아침에 갔다가 저녁에 돌아오려니 걸어갔다 걸어오겠어요?
차도 다섯 시간인가 걸리는 거예요. 할 수 없이 헬리콥터를 타고 가요. 헬리콥터는 허리를 폈다 굽혔다 해서 하는 말이에요. (웃음) 허리가 아파요, 지금 타고 다니는데. 한국말이 다 맞습니다. 계시적인 언어예 요. 조금만 연구하면 비밀세계의 창고, 비밀세계의 키까지 번호를 찾을 수 있어요.
문 총재가 놀고 먹는 사람이오, 공부도 안 하고 하는 말이에요, 공 부하고 하는 말이에요?「열심히 일하시고 공부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 니다.」보라구요. 나는 열 여섯 살까지 유학을 공부했어요. 유교의 예 법을 기록한 책을 정서하기 위해서 베끼다가 “ 야, 이거 안 되겠다.” 이 거예요. 혁명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사람으로 하지 못할 얘기를 했 는데, 공자 자신이 그런 세계와 그런 행동을 못 했다 그거예요. 나 통 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은 안 하고 가르친 것이 없어요. 모르고 가르치 는 것이 아니에요. 하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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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숙!「예.」내가 성나려고 하는데 중국 노래나 한번 해봐라! 성 나면, 이제 내가 일어서 나가요. 시간이 얼마 됐어요? 지금 7시 돼 오 지?「6시 반입니다.」6시 반인데, 한 20분 내에는 내가 일어서야 할 텐데 그럴 시간이 없으니까 좀 더 있다 8시 10분 전까지는 가야 돼 요. 그러니 오늘 프로그램에 주고 싶었던 예물을 다 사놓았던 걸 딴 사람 나눠주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중국서 온 박금숙…. 요술쟁이 여자 예요. ‘ 이제 금(今)’ 자, 이제의 여왕이에요. 박금숙! 나무 부채를 만들 어 놓고 요술 피우는 박금숙, ‘ 나무 목(木)’ 변에 ‘ 점 복(卜)’ 자를 했 지? 노래해요. 박수해 봐요. (박수)
이 양반은 장관도 하고, 중국에서 날리던 이름난 여자입니다. 어느 부처에 가도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런 괴물 여자가 통일 교회 열성분자가 돼서 중국을 말아먹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말아먹 는 게 좋소, 비빔밥을 해 먹는 게 좋소?「말아먹는 게 좋습니다.」말아 먹는 데는 물이 더 많이 들어가는데? 비빔밥을 해야지. (웃으심)
자, 그래 한번 해봐요.「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천정궁에서 강원도 여러분을 만나니 아주 반갑습니다. 저는 아버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듯 이 중국에서 빨갱이 공산당 박금숙입니다.」진짜 공산당원이야, 이게.
「정말 이게 현실입니다. 공산당과 손잡고 화합을 중심으로 나갈 시대를 아버님께서 열어주시는 겁니다. 노래를 잘 못 부르는데, 아버님께서 저를 계속 노래시키시는데 밑천을 다 했습니다.」강원도는 처음이니까 아무렇게나 해도 다 좋아하고 박수하게 돼 있어. (노래)
(노래 부르는 중에) 춤춰야 될 것 아니야? 한번 해봐.「노래를 부르면서 어떻게 춤춰요, 아버님?」노래 부르며 춤추지, 그럼. 노래할 때는 춤이 따라가잖아. 절대사랑, 절대유일의 사랑도 필요한 것이 상대가 필 요한 거예요. 혼자 살면 외롭잖아.「다시 부르겠습니다.」(노래) 통일 교회가 별스러운 교회다. 오색 가지 인간들이 춤도 추고, 노래도 하고 좋아할 수 있으니 말이에요. 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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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제 훈독회를 해야지, 효율이! 어저께 얘기를 못 해 줬지, 사진?「예.」그거 잊어버렸어. 오늘 그것부터는 하자구. 이제는 여러분 이 그래요. 영계를 모르면, 하나님을 모르고 하늘나라를 모르면 앞으로 탈락자가 됩니다. 거기에 전문이 나예요. 영계의 성인들까지도 인정하 고 다 공인할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내놓고 이제 장사하더라도 손해 안 될 때가 왔다 그 말이에요.
우리 어머님은 어디로 갔나? 한 시간만 되면 출장소 갔다 와야 돼요,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힘만 조금 주면, 의자가 젖어요. 나이도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걸 알고, 여자들은 알지 만 남자들 가운데 모르는 사람이 있을 거라구. “ 이상적 가정, 이상부부 를 얘기하는데 아, 남편은 저러고 있는데 여자는 어디 가고 없어졌 나?”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해설도 해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 요?「예.」
(김효율 보좌관이 영매 화가 라넷 크리스티 존슨이 그린 미륵불 그림에 대해 보고) 저것이 귀한 게 아니에요. 지상세계에 사는 사람도 저런 체험을 얼마든지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훈독회 시간이 얼 마 남았나?「7시 10분입니다.」그래, 제Ⅰ절은 아버님이 이 세상에 타 락의 근원부터 밝혀 줘 가지고 예언적인 내용을 진술한 것이고, 어머 니를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한 거예요.
승리한 전권을 전수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뭐예요? 해와가 어머니 조상인데, 인류의 조상 된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 통을 전환했으니 혈통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그 아들딸 가 운데 형님이 동생을 죽였다는 것, 아담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지은 1대 가정에서 그런 참사가 벌어졌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데 왜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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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냐 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진 그 계통을 통해서 맏아들로 태어난 가인이 동생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을 전부 다 타 락시킨 거예요.
아버지와 부자지관계를 타락시켰던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아벨이 형님의 자리를 이길 수 있을 때까지 수천 수만 년을 거쳐오면서 바로잡 아 나온 겁니다. 그래, 바로잡아 넘어가야 할 텐데 참부모가 되기 위해 서는 그것을 다 탕감해야 돼요. 더럽힌 옷을 벗겨줘야 하기 때문에 어 머니가 혈통전환을 한 것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로마를 중심삼고 120국가를 하나로 만들었다면 서른 네 살 때부터 왕이 돼 가지고 세계를 치리할 것이었는데, 그걸 못 했던 거예요. 미국이 이스라엘 나라의 열매와 같이 돼 있는데, 이스라엘 나 라는 지금 구약시대의 모세를 모시는 종교를 믿지 예수를 몰라요. 예 수를 이단자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모든 실패를 열매 맺힌 것이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 나라를 중심삼고 되어지는 모든 사실 들은 유대교가 몰라요. 유대교가 반대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역사의 오차가 생긴 것은 이런 근원적인 내용이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상당히 종교권 내에서 실패한 무엇이 많이 가산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모든 전체를 더러운 옷을 갈아입 어야 되겠기 때문에 오시는 참부모는 이걸 전부 다 벗겨 놓아 가지고 본연의 기준까지 돌아갈 수 있기까지 죄 없었던 그 자리, 아담이 타락 하기 전 세계에 돌아가지 않고는 천국이 연결 안 됩니다.
그러니까 아담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종족적 권내에 있어서 민족을 중심삼고 출발하기 시작한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가서 430년 고생 해 가지고 60만이 나와서 광야시대 40년을 지내던 것과 마찬가지로 2차대전 이후에 광야시대 40년과 딱 맞는 거예요. 그와 같이 재현돼 가지고 거기서 승리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40년 동안 통일교회가 이 세상에서 지금까지 핍박받은 모든 것을 핍박받지만 그걸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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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시키고, 핍박받던 그런 대표들이 영계에서 굴복시킬 수 있는 승리 패권을 이 땅 위에 연결시키지 않고는 지상 해방이 불가능합니다.
영계에서도 예수를 중심삼고 4대 성인으로부터 조상들 중에 선한 조상의 핏줄을 이어 가지고 발전했기 때문에 그 기준의 높고 낮음의 사실을 세계적으로 수습해 가지고 한때에 있어 청산지어야 돼요. 한 때 청산지을 수 있는 주인으로 오는 것이 메시아, 구세주입니다. 구세 주라는 것은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주인이고, 그 다음에 메시아라는 것 은 종교권에서 말하는 거예요.
기독교, 예수의 종교라든가 유교라든가 불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전부 다 거기도 싸움이라구요. 종교권의 싸움이 그치지 않고 있는데, 남 아진 문제가 뭐냐 하면 종교 가운데서 통일교회면 통일교회 가운데도 가인 아벨의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열렬히 믿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어요.
여기에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아벨을 세워 가지고 가인을 탕감해 오는 그 모든 전부를 해결해야 돼요. 종교권과 국가권에 있어서 존재 하는 가인 아벨의 투쟁을 해소하기 위해서 영계와 육계가 총동원되어 승리한 패권적 기록을 갖고 나타나는 자리가 없어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하늘땅을 중심삼고 악마와 하나님의 싸움이 열매 맺힌 지상의 싸움과 천상의 싸움을 통일
해야 돼요. 개인적인 통일, 가정적인 통일, 종족적인 통일, 민족․국가․세계 등 8단계의 통일을 거쳐 나가 가지고 끝날이 되거들랑 다 사망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벗어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벗어나는 것은 이 천지의 근원에서부터 역사시대를 통하여 투쟁해서 실패했던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재림주라는 양반이 종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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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의 사람들한테 핍박받고, 종교권의 핍박을 넘어서고, 그 다음에는 유엔까지 수습해야 됩니다. 그때는 연합국의 시대예요. 공산주의라는 것은 통일시대, 유토피아 단일국가시대입니다. 주의 주장이 발전해 나 감에 따라 그 세계에 있어서 싸워 가지고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끝날의 40년 역사인데, 2차대전 이후에 지금까지 61년 기간이 금년에 넘어갑니다. 이 기간에 있어서 하늘이 희생하고 실패했던 모든 것을 어떻게 해요? 하늘 대표 한 사람을 중심삼고 사탄이 공격하 는 거예요. 없애버리려고 공격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초인종적 초인간 적인 핍박권 내에 공격을 받는 이런 때를 통일교회가 걸어 나오기 때 문에 미국 같은 데 있어서 선생님이 가서 40년 동안에 언론계가 매일 같이 공격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레버런 문을 비판하고 야당과 야합해 가지고 반대하지만, 그 정권 자체가 어때요? W 부시 대통령만 하더라도 내가 아니면 앞으로 갈 길이 막연할 것입니다. 금후의 대통령 후보자가 누가 되느냐 하는 것도 그래요.
이제는 대통령의 시대가 지나갑니다. 하늘나라에서 잃어버린 것은 대통령 제도가 아니에요. 왕권입니다, 왕권.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왕권, 하나의 지상․천상천국에 일체화 될 수 있는 국가권 내의 중심으로 아담 해와를 세우고 하나님이 직접 거기에 주인
이 되려고 했던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다 흩어졌어요. 이것을 다시 규합해 가지고 하나의 모체로서 주인이 행차를 할 수 있는 시대로 넘 어가야 돼요.
그렇게 넘어가기 위해서는 구세주가 필요한 그 세계의 해방이 이뤄져야 돼요. 메시아가 필요한 종교세계의 해방을 이뤄야 되고, 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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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는 공산세계라든가 민주세계가 하나되고, 지상과 천상의 두 세계로 갈라진 것이 하나될 수 있는 유토피아의 세계를 그려 나가는 세계주의 시대가 전개되는 마당에 있어서 싸움을 벌여 가지고 살아남아야 돼요. 개인에 대한 승리의 기록, 가정에 대한 승리의 기록을 남겨야 됩니다.
보라구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다섯 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사탄이 다섯 수를 지배한 걸 넘어야 돼 요. 개인적으로 사탄을 이겼고, 가정적으로 사탄을 이겼고,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의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이 6수를 넘어 가는 거예요.
본래는 이렇게 돼야 할 건데 이렇게 돼 거꾸로 됐으니 바로잡기 위해서 6수를 찾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것을 뒤집어야 할 텐데 뒤집을 수 없어요. 여기에 하늘이 있기 때문에 이 고개를 넘는 이때가 끝날이에요. 6수의 이게 이렇게 되든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이 렇게 됐으면, 이게 이러기 위해서 거꾸로 돼 180도 전환해서 돌아가 기 전에는 하나될 도리가 없습니다.
이렇게 됐더라도 하나되는 이 주체가 여기에 굴복하면 안되는 거예요. 주체 앞에 하나돼야 하는 것이 원리원칙입니다. 그 다음에 이게 하 나됐더라도 이것이 위에 가야지 아래 가도 안 되는 거예요. 원리원칙 적 천지창조의 원칙, 원형이정을 통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승리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계의 비밀, 천지의 비밀을 몰라 가지고는 바로잡을 수 없어요.
그래서 개인시대의 싸움에서 사탄이 자연굴복해야 돼요.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결국은 하나님 앞에 자기들이 직고해 가지고 “ 나는 개 인적으로 승리할 길이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해방 후 이혼만 하지 않았으면, 14년이 걸리지 않고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혼을 하게 해서 기성교회가 파괴해 나왔기 때문에 전부 다 갈라져요.
문 씨도 갈라지고, 성씨가 전부 다 갈라지고, 대한민국도 갈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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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위의 종교권도 두 패가 되어 싸움시대로 들어간 거예요. 전체가 전쟁시대로 들어간 거라구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사는 동안은 제일 혼 란의 때, 제일 어려운 때입니다. 이래서 개인시대의 전쟁, 가정시대의 전쟁, 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쟁을 한 거예요.
국가적 판도에서 내가 하기 때문에 세계적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수호하지 못하게 될 때는 국가적 권내에서 망해요. 여 기에 박 대통령 같은 사람들이 미국과 연결될 수 있는 배후에서 일한 사람이 나입니다.
영․미․불과 일․독․이가 전쟁을 해 가지고 일본이 망했기 때문에 2차대전 후 피해를 입힌 데 대한 세계적인 손해배상을 해야 할 텐데, 그때는 일본 나라가 4개국에 해체되어 가지고 여편네와 아들딸이 흩 어져서 패망의 나라가 돼요. 하늘이 사랑하는 아시아를 패권 쥐어 나 오던 일본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일본이 없어지면 차후에 전쟁마당 에 나가서 싸울 때 승리했느냐, 패망했느냐 하는 증거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았던 문 총재가 일본이 손해배상을 해야 할 것을 장개석을 통해 연장해 버렸습니다. 그 일본이 나를 없애기 위해서 나왔어 요. 일본은 한국동란과 월남전쟁 기간에 있어서 경제적 부흥을 가져 온 거예요. 미국 대신 전쟁을 하니만큼 맥아더 장군의 보호를 받아 가 지고 일본은 한 사람도 희생 안 했습니다. 미국 사람도 희생하고, 한국 사람도 많이 희생하고, 세계 사람이 희생하는데 일본만이 희생 안 했 다는 거예요.
일본이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해와 국가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아담 국가를 보호하기 위한 해와여야 할 텐데 보호할 수 없으니 사탄 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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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에는 40년 동안 일본 휘하에 보호를 받은 것입니다. 일본이 점령해 가지고 한국에 대해서 가져 간 것보다도 한국을 도와준 게 크다는 거 예요.
이래 가지고 원수의 품에 품겼던 이상의 자리를 가기 위해서는 소화 해 가지고 손해배상의 이(利)까지, 원리금을 합해 가지고 이(利)까지 될 수 있는 자리에 한국을 세워 놓은 거예요. 해방 후 14년서부터, 13 년 이후부터 경제적 기원이 생기기 시작해 가지고 그 이후에 발전한 것이 일본을 앞섭니다.
무기세계는 졌지만, 전자세계에서는 한국의 삼성이라는 이름이 앞서는 거예요. 삼성 같은 데서 연구박사를 2만 명 이상 중심삼고 전자세 계에 투입해 가지고 새로운 전자세계의 왕자가 될 수 있는 특권적 사 실이 온 세계에 드러나게 돼 있어요.
해방 후 17년을 넘기고, 그러니까 40년을 중심삼고 17년을 넘어설 때까지는 일본이 부흥했지만 그때서부터 대등한 환경에서 20년을 중 심삼고 30년을 넘어서 가지고는 경제부흥을 하는데 17년이니까 몇 년 이에요? 23년 기간에는 일본을 능가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그런 단계 에 나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 후 70년이 넘고 80년이 되는 그때는 천재적인 한국 사람들이 태어나요. 하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영계에서 졌던 그 조상들 대신해서 부모님이 나와서 이긴 모든 승리 기반이 되니만큼 역사적으로 실패했던 조상들이 승리했다는 기준에 문 총재가 세운 세 계적 기준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세계적인 인재들이 많이 나온다는 거 예요. 두고 보라구요.
아들딸을 보더라도 점점 영리해 가는데, 더욱이나 축복받은 가정들 은 미국에서도 유명해요. 어디 가든지 공부를 하나 뭘 하나 전부 다 1 등 2등 3등이에요. 상 타는 모든 데 있어서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날리고 있어요. 점점점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나고, 하나님의 이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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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의 지도적인 요원이 되기 때문에 한국 백성은 수난 길을 넘어서 끝까지 문 총재가 득세하는 그때까지 넘어서는 날에는 천하의 모든 위인 들 이상의 조상들이 실패한 것을 다시 찾아서 이어받을 수 있는 후계 자들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게 조상들의 재림입니다. 부모가 재림해 가지고 참부모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치하던 이상의 인재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돼요. 문 총재가 아무리 영계를 얘기하더라도 어때요? 4대 성인으로부터 저나라에 간 종교권 에서 희생한 사람이 이구동성으로써 같이 증거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데 말이에요. 조상들이 지금까지 반대를 받았는데 지상에 와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닦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에서 준비하면 조상들의 대수가 닦아져 온 그런 모든 것을 이어받을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예.」그렇 기 때문에 일족을 빨리 축복하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 시대로 갑니 다. 오늘 읽은 것이 그거예요. 아담이 실수했던 모든 천지의 기밀을 밝 혀 가지고 승리한 것을 어머니한테 넘겨주는 거예요.
어머니가 있어야 핏줄을 바로잡지, 어머니가 없으면 핏줄을 바로잡을 도리가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어머니를 모셔 야 돼요. 하나님의 어머니 있는 것을 몰라요. 평화메시지 Ⅰ장과 Ⅱ장은 아버님께서 사탄에게 승리한 기록을 중심삼고 미래의 천국이 될 것 을 예언한 그대로 어머님을 120개 국가에 대해서 신부의 책임을 하게 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신부예요.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했으니 기 독교의 잘못한 신부의 것을 안팎으로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을 중심삼고 갈라놓았고, 그 다음에는 선생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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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까지도 문 씨하고 최 씨를 갈라놓은 거예요. 이 문 씨와 최 씨가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문 총재는 이혼한 그 최 씨에 대해서 책임지는 거예요. 그 여자까지도 이혼한 데 있어서 한을 품어 서는 안 됩니다. 평화의 세계가 안 와요. 먼저 어머니가 될 수 있어야 할 것이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되지 못했습니다.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을 파탄시키는 데 있어서 영락 교회가 주도했어요, 영락교회. 한을 가진 경직이에요, 한경직! 영영 지 옥으로 떨어진 영락교회예요. 가 보라구요.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말 이에요. 거기서 세 파가 싸우게 될 때는 끝날이에요. 지금 그러고 있어 요. 그거 알아요?
여기 누구누구가 있지만, 이제부터 자기들이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국가가 전부 다 총동원해서 통일교회를 따라가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이게 현재입니다. (박수) 컨셉(concept)이 아니라 실 재예요. 대통령을 하던 모든 대통령들 가운데 내 신세를 안 진 사람이 없어요. 미국 대통령도 그렇고, 일본 수상도 그래요.
근세에 있어서 참부모의 권한, 사망의 세계이지만 생명을 가진 권한 은 어디까지나 주체적 내용을 가지고 지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선 진국가들이 “ 우리 원수는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유엔시대는연합국의 시대입니다. 일․독․이, 영․미․불이 연합국 아니에요? 국가를
넘어서 하나된 거예요.
그 다음에 세계주의의 시대, 이것은 연합국의 시대가 아니에요. 세계의 하늘땅을 두고 판가리의 싸움입니다. 기독교 민주세계가 문 총재 를 맞지 못하면, 문 총재를 중심삼고 어떻게 되겠어요? 바른손이 책임을 못 하니 왼손인 공산세계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민주세계를 대신해 서 좌우가 우좌가 돼 버리고 말아요.
이렇게 반대로 갔던 사람이 돌아서니까, 주인이 될 수 있는 기독교가 반대하고 종교권이 실패하니까 사탄 편이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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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인정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공산당이 움직이는 내용이나 통일교회가 가는 방향은 마찬가지예요. 절대 유일신을 중심삼지 않고 절 대 물질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만 달라요.
지금 소련과 중공이 다 무너졌지요?「예.」문 총재 때문에 무너진 거예요. 고르바초프를 모스크바 대회(세계언론인대회)를 중심삼고 훈 시해 가지고 독대하는 시간에 설득하고 역사적으로 반증을 받아 가지 고 “아, 문 총재! 무슨 명을 하겠소?” 할 때 “ 마르크스와 레닌의 동상 을 내리라! 약속하느냐?” 이거예요. 내렸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물 어보라구요.
내가 소련 모스크바 대회가 끝나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구라파의 기독교, 이것이 두 패로 싸워 혼란함으로 구라파에 가려고 했는데 직 전 15분을 남겨 놓고 고르바초프가 문교부장관을 나한테 보내왔어요. 그 사람이 와서 “선생님이 떠날 때 내가 최고의 이런 자리에서 명령을 받고 왔는데 많은 말 아니라 한마디만 답변해 주면 됩니다.” 그래요.
그 말이 뭐냐 하면, 공산주의라는 것이 지금까지 전체 전권을 가지 고 세계를 제패하고 자신만만하게 나왔지만 암초에 부딪친 건 레버런 문 때문이라는 거예요. 통일사상이라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것이 증 명되어 나오기 때문에 공산권에서 8년 전부터 케이 지 비(KGB; 소련 국가보안위원회)를 중심삼고 문 총재의 통일사상을 연구했다는 거예 요. 그 내용이 영적이지만, 이론 자체가 틀림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그런 자리에 있고, 대학가에서 이론투쟁을 하든가 다른 데 있어서도 이론투쟁을 하면 당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일본 같은 데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소련의 유명한 신문이 뭐가 있나?「프라우다입니 다.」프라우다 신문 편집국장이 5년 전부터 통일원리를 알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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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선생 사진을 모시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 사진을 내게 보여주더라 구요. 그래, “정부가 통일교회가 이런 걸 알기 때문에 편집국장으로서 문 선생을 통일교회 이상 모셔왔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공산세계의 수뇌부가 통일원리를 반대했지만 자기들이 미치지 못해서 굴복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고르바초프를 세워 가지고 선언하고 나가서 끝장을 보기 위한 것입니다. 모스크바 대회, 그것이 다 원리적 입니다. 김일성하고 로마 교황청하고 그 다음에 소련 고르바초프 등 세 사람이 1987년도에 레버런 문 암살계획을 해 가지고 적군파 25명 을 보내서 미국에서 내가 활동하던 모든 걸 조사하던 와중에 걸려 넘 어갔어요. 영계에서 적발했지요.
그래, 하나님이 죽었다고 해도 살아 있는 것을 여실히 증거하기 때 문에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문교부장관이 묻는 말이 뭐냐 하 면 “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을 연구한 것이 8년 반이 됐습니다. 공산세 계는 망합니다. 그 망할 수 있게 만든 괴수가 당신인 줄 다 압니다. 그 러면 사람이라고 하고 인격자라고 하면 세상에 망할 수 있는 무리가 있으면 살려줄 수 있는 대안을 갖고 있어야 할 텐데, 통일교회 사상에 공산주의까지 살려줄 수 있는 대안이 있습니까?” 그래요. “ 3년만내게 맡겨라. 공산세계를 하늘의 족속으로 만들 것이다.” 한 거예요.
축복은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세계가 반대하는데, 우리가 천일국을 발표하기 전만 해도 어땠어요? 6년 전만 해도 통일교회를 어느 나라 든 손가락질하고 통일교회 식구가 어디 가든지 찾아가서 핍박한 거예 요. 산골짝에 들어가 있으나 산꼭대기에 있으나 바다에 있더라도 찾아 와 가지고 반대하고 몰아대고 여우몰이를 하도록 몰아치던 것이 천일 국을 시작하고 2001년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하면서 자리를 잡게 된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하루에 타락해서 이렇게 됐으니 그 타락한 하루의 주인이 일년이에요. ‘ 하루’ 하게 되면 영계에서는 일년도 잡고, 십 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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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 백 년도 잡아요. 하루에 끝 안 나면 십 년이 될 것이고, 십 년은 백 년이 되고 천 년 역사로 연장되어 나가는 것이 공식적인 기준이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해의 권내에서 타락한 모든 것을 다 해야 돼요.
천일국을 발표해 가지고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발표하고 지금 몇 년 째예요?「6년입니다.」6년이 됐지만, 지금 몇 년째예요? 6년인가?
「예.」6년, 7년, 8년까지 다 끝나야 돼요. 그 다음에 9년서부터 10 년, 11년, 12년까지는 정지작업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2년 2개월이 남았고 3개월이 남은 이 동안에 몽골반점, 이것을 처리해야 됩니다. 가인의 족속이에요. 종교 때문에 북극에 쫓겨나고 다 그랬잖아 요? 남미에 가 보게 되면 스페인 종교인들이 다 잡아죽였어요.
종교 때문에 도망갔던 그들을 종교가 불러 가지고 형님으로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형님 아니에요? 용서해 줘 가지고 “ 형님, 나와 더불어 화합을 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앞, 하나님 앞에 효자 됩시다. 그래야 만 본연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평화의 왕권을 다시 찾 을 수 있는 이 일을 위해 아벨이 희생해 나왔던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국가 축복을 해야 돼요. 국가에서도 초국가적이에요. 그래서 초교체예요. 교차결혼은 개인입니다. 교체라고 하면, 은행에 가서 하는 그런 교체 ‘체(替)’ 자가 아니에요. ‘몸 체(體)’ 자예요. 체제를 말하는 거예요. 교차결혼은 개인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교체결혼은 아담 해와의 사건이 개인의 사건이 아니고 인류가 핏줄을 더럽힌 것을 교체한다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루저녁에 축복받아야 된다는 그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2013년 1월 13일까지는 그 일을 끝내고 전부 축복받아 가지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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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나라의 혈족으로서 참부모가 원수의 자식들까지 하나로 만들고 구해 주는 거예요. 사람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누가 화해시키느냐? 통일 교회 원리를 알게 되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몸 마음이 싸웁니다. 타락이 싸움의 근원이 돼 있으니 그 근원을 전부 다 하늘이 흡수 소화해야 돼요. 하나님이 내외적으로 소화해야 되 고, 아담 해와가 내외적으로 봐야 되고, 아담 해와가 나라를 가지고 가 인세계의 나라를 이길 수 있는 세계적인 기준으로 넘어서야만 됩니다. 종교는 세계주의를 향해서 가는 거예요. 땅에 실체가 없어요. 그 실 체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이 영적으로 핍박받고 희생되어 나왔지만, 아벨 기준이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유엔 기준까지 가는 것입니 다. 이번에 6자회담이니 12자회담까지 만들어 놓은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그거 알아요?
미국에서 3대로 대통령이 나와야만 왕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혼란된 걸 수습해야 되는데 개인적 패권을 중심삼고 망치는 놀음, 이래 가지고 국가적 기준까지 다 어떻게 됐어요?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지고 4년 동안에 어떻게 국권을 회복해요? 사탄의 계교를 몰라 가지고 다 망해요. 싸움으로 망한다구요. 끝장 봤습니다, 이제.
미국도 수습 못 합니다. 이라크 전쟁을 이란이 반대하고, 시리아가 반대해요. 소련은 공산당을 폐지했다가 다시 재기운동을 해 가지고 유 엔을 대표한 미국에 대한 전쟁, 총칼을 들고 힘의 비준을 세워 나가려 고 하는 거예요. 그거 안 됩니다. 문 총재가 있기 때문에 안 돼요.
문 총재는 지금까지 무기가 없습니다. 평화와 화합을 중심삼고 통일 을 주장해 나오는데, 그것은 자기들과 비교할 수 없어요. 양심적인 가 책을 안 받고 당당히 하나님 대신 나섰으니 어때요? 하나님 앞에 이길 수 없는 겁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지금 유엔 사무총장이 누가 될 것인가를 놓고 싸우고 있어요. 여러 나라가 싸우고 있지만, 폴란드와 태국을 중심삼고 주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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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은 한국 대표의 이름이 뭐라고요?「반기문입니다.」반이에요, 방이에 요?「반입니다.」아이구, 절반이에요. 절반이니까 합해 가지고 내가 일 자를 만들어요.
요전에 자유환경에서 70퍼센트, 80퍼센트 이긴다고 그래요. “너 이 기게 될 때는 미국 자체를 넘고 유엔을 넘어 가지고 내 말을 수용하겠 냐? 그러면 이긴다.” 고 했기 때문에 지금 그 단계에 와 있습니다. 그전에 한국의 대통령이 와서 “문 총재, 우리를 맡아서 지도해 주소!” 그래 야 돼요.
통일교회 패들은 선거하겠다고 하고, 뭐 대통령 해먹겠다는 얘기를 하는데 나는 대통령 갖다 줘도 안 해요. 대통령감을 내가 밀어주는 거 예요. 내가 대통령 안 하겠다고 한다고 문 총재를 암살하겠다는 얘기도 있는데 말이에요.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생명을 걸고 죽을 각오하고 일가를 팔아 가지고 그러는 가짜 사기꾼들은 쓸어버린다 이거예요. 말 없이 쓸어버려요.
여기도 다 대통령 해먹고, 장관 해먹고, 그 다음에 도지사나 군수 해먹던 패들이 다 오지 않았어? 그래, 안 그래? 강원도도?「예.」회개 하라구, 이 쌍놈들아! 쌍놈의 간나새끼들. 평안도 욕은 지독합니다. 백 정 간나새끼 죽어라 그래요. 백정은 다 건너가지요? 간나새끼, 간나 어 미나 새끼나 죽어라 이거예요.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조선시대에 평안도 사람은 출세 못 한 걸 알아요? 중국에 외교할 수 있는 루트의 키를 평안도 사람이 갖고 있어요. 일본의 키는 경상남북 도가 갖고 있어요. 제주도는 전라도에 다 빼앗겼지. 요것들은 노랫가락 을 좋아하는 매미같이 철 따라 가지고 춤추고, 육자배기 노래하다 다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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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는 목곧이예요. 황소 같아요. 뿔 하나밖에 없는데, 받아치면 무서워 가지고 전라도가 몽땅 빼앗기지 않았어요? 전라도 사람하고 경 상도 사람의 교체결혼을 그때 얼마나 주장했어요! “이 문 아무개, 나라 팔아먹고…. 너는 여자들을 꼬셔내는 챔피언이지! 우리나라의 할머니 도적놈!” 그랬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할머니도 미쳐요. 할머니와 며느리가 들어와 가지고 “우리 둘이 시아버지를 쫓아내자.” 그렇게 돼요. “ 네 남편을 쫓 아내자. 손자를 뒤집어 박자!”이래요. 시어머니가 제일 무서운 것이 며느리인데, 시어머니가 며느리의 어머니 이상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 늘이 시키는 거라구요. 며느리하고 친구가 돼 가지고 영감과 아들딸을 몰아내자 그거예요.
그렇게 아버지하고 자식만 몰아내면 하나님을 쫓아내고 아담 쫓아낸 것을 방어할 수 있기 때문에 할머니가 며느리와 하나되어 가지고 할아 버지하고 남편을 몰아내자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두 여인들이 합해 가지고 손자며느리는 쫓아낼 수 없으니 손자며느리를 중심삼고 행차하 자 이거예요. 뒤집어서 주인이 되자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문 총재에 대한 총평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 앞에 도적질해 간 할머니 도적놈, 아버지가 눈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손 도 안 대 가지고 도적질해 간 어머니 도적놈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 혼 안 한 부부들, 연애해 가지고 13년 이상 된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 고 일주일 말씀만 들으면 돌아가요. 그러니까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아내 도적놈, 그 다음에는 그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셋이 하나 되니 속닥속닥하게 될 때 자연히 그 동네에 속한 모든 여자는 통일교
회 오게 돼 있는 거예요.
남자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남편이에요. 사탄세계에서는 자기들을 못살게 하니까 똘똘 뭉쳐 가지고 어떻게 해요? 통일교인들은 집에서 쫓겨나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습니다. 딱 그래요. 그러니까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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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도적놈, 그 다음에 아버지 작은 도적놈, 며느리와 손자며느리 진짜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그 아들딸은 살인마예요. 칼 가지고 통일교회를 잘라 죽일 패를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거기서 통일교회는 법이 있어요. 죽여만 봐라 이거예요. 너희 나라 법을 치리한다 이거예요. 나는 도적놈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거 그럴 수밖에 없지. 너희들이 도적질해 갔으니 나도 도적질해서 찾아와야지! 안 그래요? 뭘 속닥속닥 말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는 무슨 전기장치를 해 가지고, 비밀장치를 해 가지고, 가두어 가지고 한다 이거예요. 3일 까지 안 가지요.
종교든 무엇이든 원리말씀을 진짜 하게 되면 안 돌아갈 수 없어요. 내용을 부정할 수 없어요. 창조원리가 있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타 락이 어떻게 됐다는 내용이 있고, 복귀원리가 돼 가지고 해방의 원리, 안정정착의 원리가 있어요. 사람이 천국의 왕자 왕녀가 돼 가지고 옛 날에 잃어버렸던 걸 되찾을 권한을 갖는 거예요.
하늘을 내세워 가지고 모든 세계를 하나의 일족으로 묶게 되면 단일 민족이 되는 거예요. 통일민족,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통일민족이 되는 거라구요.
거기는 피의 투쟁이 없습니다. 피로 말미암아 투쟁이 벌어졌으니, 몸 마음에도 피가 두 갈래로 들어와 가지고 몸뚱이는 사탄이 점령했고 마음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있어요. 몸뚱이가 16세, 20세를 넘어서야 할 텐데 못 넘어간 가운데 몸뚱이에 사랑의 뿌리를 먼저 박았기 때문 에 어떻게 됐어요? 마음세계가 4년, 5년 지나서야 올라가서 사랑할 건 데 먼저 사랑의 씨를 뿌렸기 때문에, 장성급 사랑의 천사장 사랑권이 세계를 덮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르는 인류상이 돼 버린 거예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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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적으로 다 맞는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 이 녀석들아?「알싸.」
처음 만나 가지고 대가리들 해먹고 강원도에서 모인 사람들에게 상감마마 노릇을 하듯 “ 이 녀석들아, 이놈들아, 이 쌍것들아.” 해 가지고 내가 무슨 이익이 나겠어요? 매 맞고 욕바가지밖에 없을 텐데, 욕을 하려야 할 수 없고 매 때리려야 때릴 수 없어요. 두고 보니까 그래요. 자기가 때리면 자기 가정이 걸려들어 가고, 자기가 잘못 때리면 민족 이 걸려들어 가요. 일족이 망합니다.
축복가정이 책임 못 할 때 천상의 나라가 바라던 꿈의 세계가 다 무너져요. 그래, 여러분이 조상의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맹 세문이 어떻게 됐어요? ‘ 천일국’ 뭐예요? 종이에요, 제자예요, 아들딸이 에요, 뭐예요?「주인입니다.」어떻게 천일국 주인이 돼요? 이런 결론을 지어 가지고 싸우지 않고 다 굴복시켜 놓았으니, 하나님이 보증하는 증거를 통해서 이겨 놓았으니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정부의 대통령이나 누가 나와 가지고 날 감옥에 갖다 넣어 보라구요. 폭동이 벌어져 하루저녁에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그렇지, 윤정로?「예.」‘진실 윤(尹)’ 자, 그 다음에 ‘바 를 정(正)’에 ‘노’ 자는 무슨 ‘노’ 자야? ‘ 길 로(路)’ 자야, ‘ 늙을 노(老)’ 자야?「‘ 노련할 노(老)’ 자입니다.」‘노련할 노’ 자가 무슨 ‘노’자야?
「‘늙을 노’자입니다.」
그러니 노인이 돼 가지고 젊은 녀석이 지금 조상 노릇을 해먹고 있어요. 곽정환은 바쁘게 돌아다니니까 자기가 책임자 노릇을 해먹는다 는 거예요. 이 사람을 우리 가정당의 사무총장으로 만든다는 것을 곽 회장은 꿈도 안 꿨어요. 충청도 괴산이 괴상한 곳이기 때문에 통일교 회를 반대하던 역적이 나타났어요. 그렇게 반대하던 연세대학 교수가 문 뭣이?「문상희.」문상희가 나중에는 통일교회를 증거하고 갔습니다.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 허가를 취소하는 데 문교부장관 누구? 문 뭣이? 나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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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어요. 연구해 보라구요. 나라의 장관 문 씨, 대학총장 문 씨, 학교의 총장 중에 문 씨는 반대했습니다. 문 가를 내세워 가지고, 성진이 엄마 와 일파를 내세워 가지고 반대했다는 거예요. 반대했지만 실패예요. 반 대한 여인이 통일교회에 있으니….
어머니가 둘인데 하나는 실패 어머니, 하나는 복귀 어머니예요. 역사적으로 실패 어머니는 물러가야 되고, 복귀 어머니는 포섭했어요. 그 다음에 우리 어머님이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이혼한 걸 보기를 했나, 어드랬나? 감옥 들어갔다가 협박 공갈해 가지고 이혼장 만들고 변호사 증인까지 할 수 있게끔 해 놓고 말이에요, 강제로 도장 찍으라고 해 가지고 이혼시킨 것입니다. 3년만 연장하라니까 안 된다고 한 거예요. 이혼 안 하니까 구타까지 하고 “ 우리 최 씨네 문중에 가짜 예수가 올 수 없다.” 이거예요.
긴허리 최 씨라구요. 당당한 집안이지요. 성진 어머니 집안의 밭에 긴허리교회를 지었어요. 곽산에서 선도적인 가문이에요. 선천에 기독교 병원을 세워 가지고, 병원의사들이 곽산에 교회를 세운 것이 성진이 어머니 집 터 위에 세워진 거예요. 그러니 대단하지!
그러니까 “최 씨네 집안에 가짜 메시아가 올 수 없어. 그런 사람은 최 씨네 집에서 뿌리나 냄새도 맡기 싫어!” 이래 가지고 일족이 동원 되어 감옥을 찾아다니면서 이혼해 달라고 했어요. 몇 년이에요? 7년 이상 지냈어요, 7년 이상. 그 사람을 지금까지 우리 어머님이 생활비 도 대 주고, 집도 두 번씩 사 줬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 나는 망해야 되고, 한학자 사모님은 흥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만큼 선한 어머니입니다.
누구 때문에 그렇게 선한 어머니 됐을 것 같아요?「춘천에서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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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셨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박수) 아, 가만있어! 춘천의 ‘춘’자가 ‘봄 춘(春)’자인데, 세 사람(三人)을 중심삼은 날(日)이에요. 그 게 ‘ 봄 춘’ 자입니다. 3단계, 소생․장성․완성의 사람을 중심삼고 강(川)이에요. 흘러가야 돼요. 강이라는 것은 한 자리에 머물지 않습니 다.
강원도 도지사는 박 씨가 됐지요?「지금은 김 씨입니다.」지금은 김 씨지. 전 전에는 박 씨가 해먹은 거예요. 그 녀석은 내가 잘 알지. 내 말이면 무슨 일이든 할 것인데, 내가 출세시키기 위해서 국회의원도 밀어주면 다시 또 해먹을 수 있지만 안 하는 거예요. 요전에 대회 때 도 참석하고 다 그러더라구.「가평 와서 삽니다.」가평이니까 우리 사 는 동네에 왔지, 문 총재 그늘을 중심삼고. 가평이 우리 궁전 있는 곳 이지요? 청평이에요, 가평이에요?「가평군 설악면입니다.」
우리 한학자 어머니의 아버지가 이혼해 가지고 가평군에 있는 소학교의 교장을 했어요. 그거 보면, 하늘은 인연 따라 준비해 나오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대모님이라고 하는 우리 어머님의 어머니는 3대 종단을 핍박받으며 거쳐왔어요. 새예수교회에서는 이용도 목사 를 중심삼고 나왔습니다. 그런 걸 아는지 모르겠구만. 그리고 복중교를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까지 나온 거예요. 3교단을 모실 수 있는 역사가 없어 가지고는 어머니의 조상이 될 수 없습니다.
내가 어머니와 나이 차가 23년 차이예요. 어머니의 어머니가 홍순애 씨라는 여인인데 어머니를 낳은 것도 영계의 명령이 있어서 낳은 거예 요. 그런 역사가 있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어머니를 아무나 갖다 세울 수 없어요. 3대 조상의 공인을 받을 수 있어야 돼요. 구약시대 지도자, 신약시대 지도자, 통일교회 지도자들 가운데도 열렬한 사람이에요.
홍순애 씨라는 어머니의 어머니는 통일교회 때문에 감옥생활도 했어요. 통일교회 이름을 내기 위해서 기도하면 병자가 낫곤 하는데, 손 안 대고 해야 할 텐데 아픈 데 손댔다고 해서 멍든 것이 문제가 돼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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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2년 몇 개월이라는 형무소살이를 한 거예요. 그런 걸 쫓아낼 수 없잖아요.
그래서 “ 문 총재가 얼마나 비참하면 식모의 딸, 감옥살이한 여자의 외딸과 결혼하겠느냐? 할 수 없이 망하게 됐다.” 했지만, 그게 길인 줄 몰랐지요. 복중교 허호빈 씨 패라든가 신령한 집단들을 안 찾아본 데 가 없는 거예요. 영계에서 다 가르쳐주는데, 문 총재는 아니에요. 나라 의 대통령 이상 돼야 할 텐데 아무런 간판도 없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간판이 천지에 하나밖에 없는 화평, 화합, 통일교회인데 ‘교(敎)’ 자가 효자(孝) 변에 아버지(父)로 효자가 됐기 때문에 아버지 가 달려 붙은 것을 내세우니 화평할 수 있고, 화합할 수 있고, 다 그렇 잖아요?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라는 말이 맞는 거지요. 그것 이 다 손가락질하고 침 뱉던 말이에요.
자기들이 궁중 대신 금고를 녹여 가지고 열쇠를 만들어도 하늘나라 의 금고를 열 수 없는데, 그 금고를 열기 위해서는 교파를 밟아치우고 통일교회를 지지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총회장들은 다 어디 갔어 요? 로마 교황청의 교황이 어디 갔어요? 한 마리도 남김없이 다 걸려 들었어요. 다 죄인이에요.
아담 해와가 하루에 눈 감고 타락해서 그 후신 되는 여자들이 거리의 여인들이 돼서 하루에 백 명도 남자들을 대해 가지고 팔아먹고 몸 뚱이를 찢어버리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루저녁에 잘못한 걸 왜 그렇게 문제시해 가지고 뒤집어 박아 가지고 이 세상을 망쳐 놓았느냐 이거예요. 그 간나, 그 자식이 역사의 후계자를 65억이나 번식해 놓았으니 누가 책임져요?
하나님과 나하고 관계없어요. 문 총재는 예수님과 관계없습니다.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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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핏줄을 타고 나왔어요. 내가 알아요. 우리 어머니가 말씀한 것을 누구한테도 얘기 안 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예수와 핏줄이 달라 요. 예수님은 종족 기반 위에서도 서지 못하고 이스라엘 나라의 규탄 을 받아 가지고 죽은 거예요. 나는 예수의 전통을 살려주기 위해서 핏 줄이 달라요. 16세 이전까지 세상을 다 알았어요. 25세가 될 때까지 세상을 감아쥘 수 있는 내용을 다 알았습니다.
생이지지(生而知之), 학이지지(學而知之)는 알지만 천이지지(天而知之)를 몰라요. 가만있으면 저녁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와요. 윗동네에서 어드런 사람이 죽는다고 그러면 틀림없어요. 비 온다고 하면 비 오고 말이에요. 어렸을 때부터 그랬습니다. 여덟 살부터 결혼 쌍 지어주던 놀음을 했습니다. 눈이 작아서 오산집 쪼금눈이라고 했어요.
오산고보를 세운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랑. 이승훈 씨가 중심이라고 다 하지만, 오산고보를 만들어 가지고 한국의 애국자들을 길러낸 거예 요. 이광수 같은 양반도 오산학교 출신입니다. 우리 사돈 편의 몇 촌 아저씨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민주세계의 애국자와 공산세계의 애국 자로 두 갈래 길에서 교육받은 사람들 3백 명이 만주에 가 가지고 갈 밭에서 싸우다가 불 놓고 다 죽은 역사가 있다구요. 그런 역사를 알았 던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나에게 오산학교를 못 가게 했어요. 한문을 중심삼고 열 여섯 살까지 세상을 다 알고 있었는데, 할아버지는 “공부 하면 죽어!” 한 것입니다.
그런데 나를 좋아하든가 하면 다 죽었어요. 내가 사랑하던 누이동생도 영계에서 데려가요. 사람을 믿지 못하게 말이에요. 그렇게 독출파 (獨出派)로서 가르쳐 준 하늘의 아들이지요. 그러니 교회의 왕초로 만 들게 됐어요. 내가 교회 왕 아니에요. 우리 원리가 교회의 원리인가요? 천도의 원리이지. 안 그래요?「예.」
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남들이 십 년 공부하던 것을 3년 이내에 다 해치울 수 있었어요. 열 여섯 살 나서 신학문을 공부하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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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학교에 갈 수밖에 없었어요. 학교 갔는데, 4학년에 들어가니 병아리새끼들 가운데 학 새끼와 딱 마찬가지지. 나이가 열 여섯 살 났는데, 애들은 열 한 살이 돼 가지고 4학년 돼 있었어요. 일본말을 다 하는 데, 나는 히라가나를 외워야 돼요.
하룻밤에 다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외웠어요. 1년 동안에 1학년서부터 6학년 책을 공부했어요. 그때의 사람들은 알겠구만.『국어독본』이 라고 해 가지고 1년에 두 권씩이에요. 열두 권을 1년 반에 다 외워 버 렸어요. 맨 처음에 들어갈 때 “1년도 못 가 가지고 내가 너희들보다 앞서리라!” 고 해 가지고 공부를 했는데, 그거 따루어 가지고 전부를 안 거예요.
우리 아버지는 종조부가 공부하지 말라고 했어요. 오산학교 졸업장을 줄 터이니까 요 책 궤짝에 있는 것을 전부 다 외우라고 한 거예요. 그렇게 한다면 미국 목사를 통해 가지고 유명한 학교에 보내겠다고 해서 아버지가 그 책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봐 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소학교에 다니면서 다 읽었다구요.
그래, 물어보면 아버지가 대답을 잘 하더라구요. 어디 어디 몇 페이지 첫 번 어디라고 하는데, 전부 다 외우더라도 그렇게 외웠다는 사람 을 처음 봤어요. 머리가 천재적인 머리입니다. 성경도 그렇지만, 찬송 가 4백 페이지 되는 것도 외워서 찬송가를 안 가지고 다녔어요. 부르 면 다 아니까 말이에요.
성경도 “아버지, 그렇게 외우지만 성경에 이런 것 압니까?”하면 모 른데요. 그거 모르니 이제 미국 가서 신학박사가 되기 전에 내가 아버 지를 가르쳐주겠다고 했어요. 그러고 살아왔다구요. 할아버지가 잘못하면 내가 선생 노릇을 했고, 어머니 아버지의 선생 노릇을 하고 그랬어 요. 동네에서도 날 무서워 안 한 사람이 없었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무섭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말이에요. 어떻게 아는지 미리 다 처리해 버려요. 선생님의 주위에 변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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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고 제자들이 많아 가지고 그 책임자들의 보고를 통해서 아는 것이 아니에요. 그거 필요 없어요.
미국 가서도 사무실도 없었습니다. 전화도 없어요. 일하는데 일일보고의 장부도 없어요. 장부가 없는데 미국을 움직여요. 그래 가지고 조 사를 아무리 해봐야 잡아 치울 도리가 없어요. 전화와 테이블도 없고, 사무실도 없어 가지고 지금까지 34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금년 끝나게 되면, 미국도 다 끝나요. 다 끝납니다.
책을 접어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그거 무슨 말이에요? 교만한 사람은 안 두게 돼 있어요. 내가 이제 선문대학을 중심삼 고 교육시키는데, 그 이상 교육하는 사람들의 모가지를 쳐버리게 돼 있어요.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자체 내부터 정리해야 돼요.
여기 손대오도 문학박사, 고려대학 것을 불살라 버렸다며? 진짜 불 살라 버렸어?「예.」정말이야?「예.」내가 그렇게 불살라 버렸다고 했 기 때문에 명예박사 하나 써 줬지. 그 명예박사 하나면 그런 것은 백 개라도 불살라 버려도 된다구. 저기 우리 협회장도 중앙대학에서 교육 박사의 학위를 받았지?「예.」불은 안 살랐지?「불살라 버렸습니다.」언제? 그렇게 박사가 박살내, 박살. 통일교회는 세상의 박사를 박살시 키는 거예요. 그러지 못한 사람은 통일교회의 명예박사를 못 탑니다.
윤정로도 내가 명박(명예박사)을 줬나?「예.」명박이 정면에서 복 주고 화 주는 거예요. 박복, 명박, 축복박. ‘ 윤’ 자가 ‘ 진실 윤(尹)’ 자도 된다구. ‘ 맏 윤(尹)’ 자도 되지만 말이에요. 거기서 정로(正老)가 뭐예 요? 천정궁에 들어와서 가르칠 수 있는 이름이에요. 거기에 ‘ 정(正)’ 자가 ‘ 머무를 지(止)’ 위에 꼭대기를 씌웠지요?
두 사람이 권한을 가지고 세상에서 행동하는 것을 꼭대기 덮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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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정당당한 왕궁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래, 천정궁(天正宮)이 그겁니다. 머무를 지(止), 스톱해 씌워 버렸어요. 스톱하니 행동한다는 거예요. 위에도 옳고, 이것도 옳고, 다 옳으니까 행동이에요. 백 퍼센트 사탄세계와 반대의 행동을 하는 것이 평화대사입니다. 화평해서 화 합하고 통일시켜야지요. 그러려니까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화합, 화평하기 위해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교육하고 화합하기 위해서 부처들이 아들딸의 본이 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통일이 벌어져요. 가정을 통일해야 가정이 자리잡는 것 아니에요? 화평․화합․통일․안착․해방이에요. 안착해 부모를 모셔야 되고, 나라 대신 세계의 왕이 가정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하늘땅 의 왕, 하나님의 왕권을 싸우지 않고 상속받을 수 있는 진짜 하나님의 대리자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능한 말을 내가 하고 있는데 알아들어요, 몰라 들어 요?「알아듣고 있습니다.」진짜 알아들으려고 해요, 알아들었어요?「알 아들었습니다.」그랬으면 남은 것은 행동해서 열매를 갖다가 어떻게 해요? 자기 조상이 아니에요. 조상을 데리고 천정궁에 와 가지고 그것 을 헌납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궁을 망친 사람들이에요. 축복을 못 받아서 궁을 망쳤으니 축복받았 으면 궁을 찾아올 수 있으니까 아주라는 거예요. 또 완전한 사람 아니
에요, 완전한 사람? ‘ 주(住)’ 자가 ‘ 사람 인(亻)’ 변에 주인(主)을 했으
니 하나님과 살 수 있는 걸 말해요. 아주, 그 다음에 뭐라고?「내 집.」내 집이 뭐예요? 왕궁, 하나님의 비밀이 첩첩이 있는 비밀 고개를 넘어와서 어디든지 내 집이다 할 수 있는 해방적이고 석방적인 은사를 받은 가정이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이 해방된 나라가 됐지만, 해방되더라도 별의별 살인강도들이 있으니까 석방이 안 돼 있어요. 대한민국이 걸려 있는 거예요.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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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법에 안 걸려 있지만, 아들을 대신한 부자관계의 법에 걸려 있으니 석방까지 하기 위해서는 문 총재를 완전히 지지해 가지고 받들겠다 는 뭐예요? 무(無)의 자리에서 봉사 희생해야만, 거기에 하늘이 타락 하기 전부터 창조의 시작에서부터 완성한 문 총재의 승리 패권까지도 상속해 준다 그거예요.
여기 처음 왔어요, 두 번째 왔어요?「처음 왔습니다.」두 번씩 올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남은 것이 많아요. 두 번만 하면 되겠 나, 나머지 것 다 해야 되겠나?「계속 하셔야 됩니다.」아, 계속해서 평화대사를 한 번씩은 만나 보지만 두 번씩 한꺼번에 계속 만나겠나? 그러니 한 번, 두 번만 했으면 세 번째는 아버지 아들의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만나 주지 않더라도 어떻게 돼요? 선생님 이상의 복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주인이 되기 때문에 대통령 아니라도, 군수 아니라도 어머니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자리에서 축복해 줄 수 있어요. 담이 없어져요, 안 없어져요?「없어집니다.」
아직까지 김 씨면 김 씨가 어떻게 돼 있어요? 임자는 무슨 씨야?
「저는 전주 이씨입니다.」전주 이씨를 해방 못하지 않았어, 이 녀석아? 조상이 되라는 거야, 조상. 종족적 메시아예요, 이게. 3월 삼짇날 이나 9월 9일, 그때는 조상을 모시는 날인데 성묘 가 가지고 전국에 있는 자손들을 모이게 해서 “내가 메시아 대신자다.” 하고 축복을 한 꺼번에 해 줘야 돼요. 선생님 이상의 축복을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종씨 하나 새끼를 치고 그러지만, 종씨의 왕들을 중심삼고 어때요? 가락 김씨가 1천2백만, 9백만이 돼요. 북한까지 하게 되면 1 천2백만도 넘는다구요. 김 씨가 1천8백만이 넘는다나? 거기에 메시아, 조상이 둘이어야 되겠어요?「하나라야 됩니다.」하나예요, 천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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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가락 김씨에서 문 총재를 어떻게 하겠다고 했어요? 나는 원치도 않는데 가락 김씨의 조상으로 추대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이제는 모 아라 하고 가락 김씨에 훈시하면, “ 축복을 하는데, 자손들 다 와라!” 하면 하루저녁에 축복이 끝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좋겠어요?「예.」
그러면 너희들은 뭘 해 먹겠어, 가락 김씨 아닌 건? 그래, 가락 김 씨 몇 백만 될 수 있는 연합회를 만들어 축복받게 되면, 그 휘하의 사 람 286성씨가 다 그 권한을 가지고 만국의 조상이에요. 한국의 구약 시대 조상, 신약시대 조상, 성약시대 조상, 제4차 아담의 조상이 되는 왕초로서 모든 승리를 상속받아 저나라의 조상들도 축복할 수 있는 특 권이 부여되니까 왕 중 왕이 아니 될 수 없는 것이 결론이었느니라, 아주! (박수)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 선생님이 필요 없지요, 이제는?「필요합니다.」세계의 선두에 선 그 나라 앞에 갖다 접붙여야 돼요. 한국 사람 이 인류 조상의 맨 꼭대기에 올라갈 수 없잖아요. 몇째가 되든가 그래 가지고 합해서 참부모가 꼭대기에 설 때까지는 모든 종족의 축복이 끝 나야 되고 민족권, 세계, 영계까지 축복을 다 끝내야 됩니다.
영계는 이미 3천억 이상을 축복했기 때문에 중지하라는 명령을 했어요. 그거 다 할 때는 땅에 어떻게 하겠어요? 3천억이 어디 가 살겠 나? 축복받은 자기 짝들을 찾아오게 된다면 그 후손들을 어떻게 하느 냐?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나 닮았구만! 야, 이 자식! 네가 희생적 으로 조상들의 갈 길을 열어!” 하면 데려가게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데려간다는 거예요, 조상들끼리 합해서.
지금까지는 조상에 대한 것을 후손들이 의논했지만, 그거 다 실패작이니만큼 어떻게 해요? 후천세계 승리의 패권을 쥐었으니 2차대전 이 후에 태어난 사람은 내가 영계에 가서 불러 가지고 해방시키게 돼 있 어요. 축복을 하루저녁에 해 주게 돼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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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세계에서 그럴 수 있는 때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시작할 때, 엄마가 무슨 병인가? 아기 닮아 가지고 먹기 싫은 것은 토하고 다 그러잖아요.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입덧.」입덕 이에요?「입덧입니다.」입덧이에요, 입덕이에요?「입덧입니다.」덧, 덧 밥을 먹어줘야 돼요. 그 덧밥을 왜 입으로 먹어?
여자가 왜 덧밥을 먹어야 돼요? 어디로 먹었나? 들어간 입구가 어디예요? 입으로 먹었나, 무엇으로 먹었나? 여자들, 그것도 모르고 아 들딸 낳아서 내 아들딸이라고 싸우고 다 그래요. 어디로 먹었는지 알아요? 여자의 그 이름이 뭐이던가? 나는 서울말 몰라요. 평안도 말은 알지. 십자예요, 십자. 십자 씹! 십자를 깨물어 먹으라는 거예 요.
또 남자는 뭐라고? 여자 젖 대신 좆이라고 해요. 남자는 결혼하게 되면 여자 가슴을 좆보다 더 좋아해야 됩니다. 남자들, 다 알아요? 나 는 할아버지가 돼서 그런 걸 다 알고, 아들들도 다 그런 줄 아는데 여자는 가슴이에요. 가슴하고 궁둥이에요. 교주님이 이런 말을 한다고 쌍 놈의 교주라고 그럴지 모르지만, 쌍이 이상적 쌍이지. 쌍교주! 그렇기 때문에 여기 여자들은 교주를 중심삼고 결혼상대를 원하지 자기가 결 혼한 사람은 종새끼예요, 종새끼.
그래, 여자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이상적 본연의 남편을 찾아 몇 천만년 방황 길에서 허덕였어요. 별의별 유린당한 상처를 메워 줄 사 랑의 주인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 대신, 하나님 아들딸 대신, 하나님의 가정 대신, 3대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을 찾아 방황 하고 눈물 흘리면서 “ 언제 내 한을 풀겠나?” 한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사탄 편에서 한을 품고 나가니 여자들을 한스러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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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반대의 입장에서 긁어모으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한으로 원수시하던 걸 사랑으로써 품겠다고 할 수 있는 기원이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생겼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천하통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박수)
강원도 사람도 한스러운 민족 아니에요? 문 총재는 지금까지 거지의 생활을 한 거지의 왕입니다. 바다의 뱃사공 왕이요, 그 다음에 농부의 왕이요, 거지의 왕이에요. 다 ‘ 왕’ 자가 붙었어요. 안 해본 게 없습니다. 어디 가든지 척척척 박자를 맞춰요. 노는 데 가면 놀고, 씨름하는 데 가면 씨름하고, 싸우는 데 가서 싸움을 말려주기도 하고 시키기도 한 것입니다.
기성교회를 싸움시키라면 몇 달도 안 가 다 망칠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 비밀을 다 알아요. 김활란을 중심삼고 박마리 아와 프란체스카가 어떻게 했어요? 이 대통령이 사사오입(四捨五入) 해서 대통령까지 해먹은 그게 어디인가? 가평인가, 어디인가? 여주인 가, 어디인가? 그런 것을 얘기하다가는 내가 시간 많이 걸리니까 알아 보라구요.
그들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이단의 단체, 음란의 단체, 패륜적인 왕초로서 저주해 가지고 차 버린 거예요.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 요. 내가 일본 여자들 17만 명을 교육할 때 일본 제국조사실에서 문 총재는 돈하고 여자면 녹인다고 하면서 사신으로 보냈던 사람들이 “ 일 본이 망해야 될 것을 알았습니다.” 라는 글을 써놓고 갔어요. 미국도 그 래요. 미국 패들, 시 아이 에이(CIA) 패들이 그 자리에서 드러내 가지 고 회개하고 간 것입니다. “ 문 총재 조사를 임명받고 왔습니다.” 한 거 예요.
비밀이 없어요. 비밀얘기를 드러내놓고 하나? 여자들이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 아이구, 진짜 아버지한테도 말 못 하고 누구한테 말 못 한 것 한마디 안 하면 안되겠습니다.” 그래요. 그거 들어 봐야 여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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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 있어요? 하나의 남자, 둘 남자, 셋 남자와 그 놀음을 한 것이고 사기를 쳐 먹은 것이지요. 그건 내 분야가 아니에요. 사탄의 분야예요. 들으나마나 결정적인 그런 죄인들을 용서해 주기 위해서 간판을 들고 나온 사람이 교육하는 것 아니에요?
여기 부자들 같은 사람들은 역사로 하게 된다면 재산을 전부 다 하늘 앞에 털어놓고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있는 능력이 있 다고 그래도 안 해요. 못 해요. 자기 고향서부터, 자기 조상부터 처리 해야지요. 아들딸부터 처리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가인 아들딸을 더 사랑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우리 아버지는 남의 아버지, 36가정의 아버지, 저 산 너머 가 가지고 바다에서 놀음하는 아버지라고 생각했어요. 요즘에 자기들 이 아버지가 가르치는 말씀을 듣고 얘기해 보니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았을 거라구요. 한 시간에 천 년 사연의 역사가 물결치는 것을 잠재 워야 할 책임자로 자기들을 세우니까 무서운 걸 알았어요. “야, 우리 아버지가 이랬구나!” 하고 이번에 다 회개하고 정상의 자리에 들어선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의 아들딸까지 했으니까 가인의 아들딸도 그 몇 십배, 몇 백배 노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직계의 아들딸을 모시기 위해서는 자기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몇 십배 봉사해야 돼요. 그런 걸 알아요? 그래,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바보가 되도록 교육한 것이 아니 에요. 미국의 제일 좋은 학교, 세계의 제일 좋은 학교에 가라고 했어 요. 머리가 나빠서 못 간다는 얘기는 못 할 거라고 했어요.
그렇습니다. 국진이라든가 현진이라든가 딸들이 하버드 나왔어요. 하버드 출신이 일곱 명이나 돼요, 일곱 명. 엠 비 에이(MBA; 경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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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학석사) 자격자고 말이에요. 미국 가정에서 한 사람만 나오더라도 말이에요, 주지사가 방문하는데 우리 가정이 그런 대표 가정인데 백인 들은 문 총재 가정을 본받겠다는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런 천 대를 받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강원도 패도 그 페이스에 놀아났지.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강원도에서 총재님을 모셨다면 아침저녁으로 가서 이렇게 할 것 같은데 요.」뭐 줘야 먹다 남은 옥수수 끄트머리지. (웃음) 옥수수 하나밖에 없는데 먹고 보지 먹여주겠다고 가져 올 효자가 강원도에 몇 사람이나 되겠나 생각하는 거라구요. 자신부터 비판해요, 이 가라는 녀석부터. 입이 넓으니까 말도 잘 할 것이고, 비위도 좋겠어. (박수) 공짜 사랑도 많이 긁어먹겠다고 욕심을 부렸겠다 그 말이에요.
왜 ‘응!’하나? 맞나?「저희 강원도 평화대사들은 조석으로 모시겠습니다.」아이고, 강원도에서 아무리 그래도 미국 워싱턴에서 조석으로 모시겠다고 한 걸 버리고 온 사람이에요. 학식에도 최고의 지정의를 중심삼고 대표적인 간판을 붙인 그것까지 버리고 왔는데 말이에요. 꼴 뚜기새끼가 낙지를 잡아먹지 못하고 문어를 못 잡아먹어요.
강원도가 돌짝판의 모래로부터 걸려 나와서 동글동글하다고 그 돌을 천하를 주고도 안 바꾸겠다고 하면 망해요. 그거라도 팔라는 거예요. 강원도의 것을 다 팔라는 거예요. 팔면 내가 사 줘요, 내가. 나는 돈 없지만 “돈 나와라!”하면, 돈이 나와요. 문 총재는 예금통장에 예금한 돈 안 씁니다. 벌어 써요, 지금도.
매일같이 돈타령을 하게 되면, 그것도 내가 책임져요. 나한테 맡겨요. 1년 2년 3년, 10년 전에는 다 갚아 줄게. 은행이자 첨부해서 10 년도 못 가서 다 갚아 줄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돈 많다는 소문이 났지. 났지, 출세해서 인물이 났지. 유명해진다는 말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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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몇 시예요?「8시 반입니다.」내 갈 길이 틀어지네. 그래도 훈독회 말씀을 효율이…!「예.」맨 나중에 가 가지고 끝장날 다섯 장 이라도 읽어. 결론 말씀인데, 오늘 이것이 기념날 말씀한 내용입니다. 시작과 끝이 같아야 되고, 처음과 나중이 같아야 되는 거예요.「여러분 이 가지고 있는 책 79쪽입니다. 책이 없습니까? (김효율)」
어디 가나, 이 사람아? 그거 갖다주지 마! 강원도는 강원도의 본부에서 만들어서 나눠줘야지. 다시 나눠줬던 걸 빼앗아 올 수 있는데, 갖다 감추면 벌받습니다. 선생님이 사 주니 얼마나 많아지겠나! 1판 2판 3판 4판, 7판까지도 선생님의 일족인 문 씨가 찾아다 줘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충신이 되려면 그 말씀을 전 국민에게 교육해야 돼 요.
나는 그렇기 때문에『천성경』도 만들어 줬고, 선의 메시지도 만들어 줬고, 맹세문도 만들어 줬는데 돈 받고 만들어 줬어요? 40개국 번 역하기에 돈이 얼마나 들어갔게? 어떤 종단도 못 한 세계 인류의 구도 의 길을 촉진화시키기 위한 모험천만의 행동을 많이 했습니다. 이제 백과사전이 나와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은 세상에 발자국을 디딜 수 없고, 그 발자국까지 없애버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그 평가는 여러분이 해요. 일생 동안에 수천 수만의 나라들이 못 할 것을 한 레버런 문의 배후에 있는 깊고 높고 넓은 배포를 모르잖아요. 그러면 십 년 이상 기다리면서, 십 년 아니라 40년 동안 기다리면서 믿고 나가고 120년 동안 3대 이상 믿고 나가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이 넘던 고개를 3대가 못 넘으면, 그 족속이 물에 잠겨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그물에 걸려 있기 때문에 고기가 마음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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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못 한다는 거예요. 해방이 안 벌어지고 석방이 안 벌어지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랬으면 됐어요. 거 읽 으라구! 78페이지?「79페이지인데,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만 빨리 읽 겠습니다.」
(평화메시지Ⅶ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Ⅱ’ 훈독 시작; ……이날 대회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12개 도시에서 문선명 총재 양위분, 자녀분, 손자손녀 등 3대가 각각 주관하는 가운데 동시에 개 최되었다. 이어서 지금 현재 40개국을 순회하며 매일 하루 한 나라씩 12개 도시를 커버하는 강연회를 개최하고….」우크라이나가 여기의 상 대라구.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 뜻 깊은 날을 경축하고, 또 역사적인 세계순회를 승리하고 도착한 한 총재를 환영하는 의미에서 지난 8월 20일, 본 인은 세계적 차원의 평화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아버지 해방과 어머니 해방을 축하하는 거예요, 그 대회가. (이후 훈독 마침)
저기 미스터 박 옆에 있는 남자, 나오라구. 노래 하나 해요. 남자답게 씩씩하게 강원도 대표로….「양구 경찰서장 한 사람입니다.」서장, 나는 모르겠어. 하여튼 남자다운 배포가 있기 때문에, 목소리가 남자 같겠기 때문에 불러서 내세우니 하라구.「유행가밖에 잘 모르겠습니 다.」유행가든 상행가든 뭣이든 하라구. (노래)
송영석!「예.」노래나 하나 해 주지, 강원도 사람이 좋아할 노래. (노래) 둘째 번 남자 나와 노래하라구. (노래) 임도순! 여기 강원도 사람이 잊을 수 없는 노래를 하나 해 가지고 노래 좀 가르쳐주라구. 이 사람들은 늦게 밥 먹고 가더라도 괜찮을 터인데 자, 한번 해봐요.
「‘대한지리가’를 부르겠습니다.」이거 다 배우는 게 좋을 거예요. (노래) 노래를 자꾸 부르고 취하면 밥 먹을 것도 잊어버리고 배가 아파 요. 아프기 전에 폐하자구요. (경배)
강원도에서 오셔서 수고하셨는데 잘 돌아가서 우리 강원도를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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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낼 수 있게끔 하는 것은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으니 하늘이 협조할 수 있는 대비책이 다 준비돼 있는데 부끄럽지 않은 강원도를 세워서 하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강원도, 대한민국의 본이 되게 하시 옵소서!「아주.」(박수) *
(경배)「충청북도에서 왔습니다.」나라는 어디던가, 키르기스스탄?
「예.」이제 앞으로 끝나자마자 주최국에서 열두 곳에 특별 선교가정을 배치해야 돼요. 그거 준비해요. 주체 대상의 관계예요.
여기 처음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새로운 사람이구만. 충청남도는 빠졌네?「어제 했습니다.」충청남북도가 하나돼서 해야 될 텐데, 하긴 갈라도 괜찮아. 오늘 뭘 하자구요? 훈독회부터 먼저 할까? 오늘 내가 Ⅰ장하고 Ⅲ장을 다 읽고 나왔다구요.「오늘 키르기스스탄에서 훈독하는 것, 우리도 하지요. (어머님)」거기에서 뭘 하게?「말씀하잖 아요. 다섯 번째인가?」
이 책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인데, 이 책이 출발하고 아직까지 완성이 안 됐어요. 부모님의 3대가 끝맺어 가지고, 기 독교가 이제부터 계대를 이어야 돼요. 종교인들을 대표해 가지고 이어야 됩니다. 구약시대예요. 구약시대가 조상시대 아니에요? 신약시대,
2006년 9월 19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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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국가시대예요. 한국이면 한국 자체가 부모님이 끝난 다음에 몽골 반점을 혈족으로서 전환시켜야 돼요. 섭리가 그래요.
Ⅰ장은 뭐냐 하면, 아버님께서 타락한 모든 전체 안팎의 내용을 책임져 가지고 탕감길을 넘어서 어머니 앞에 전수해 주기 위한 거예요. 그런데 어머니가 불완전한 미완성 기준에서 전수할 수 없어요. 미완성 기준에서 인류의 어머니가 타락해서 실패했기 때문에 완전한 내용을 교시해 주고 가르쳐줘서 알아 가지고 이걸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거예 요. 120개 국가를 따라다니면서 대신할 수 있는 준비를 전부 다 한 것입니다. 120번 읽으면 다 외우고도 남아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 앞에 전수해 가지고 아담이 책임 못 한 책임분담을 완료한 거예요. 영계와 지상의 실상에 대한 모든 전부가 하나님 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알아 가지고 가르쳐주고 전수해 준 것 입니다. 어머니는 뭐냐 하면 혈통을 전복시키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혈통을 그릇되게 해 놓은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혈족으로 태어난 맏아들이 누구냐 하면 사탄의 아들이에요.
그래, 가인 아벨의 문제를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무슨 뭐 피 있는 제물을 드리고 피 없는 제물을 드려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런 건 다 붙 인 말이에요. 왜 아벨이 축복을 받았느냐, 아벨의 제사를 왜 받았느냐 하는 문제예요. 핏줄을 더럽힌 사탄의 혈족으로 처음 태어난 것은 사 탄 혈족의 장자입니다. 장자권이 계대를 잇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해서는 원수의 자리에 있으니 앉을 수 없어요.
그래서 차자예요. 먼저 있어야 할 하나님의 자리를 빼앗았기 때문에 먼저 있는 사탄이 하나님이 세운 모든 뜻이라는 것, 창조원리를 대신 해 가지고 이뤄 나온 거예요. 뜻의 기준이 없다면, 사탄이 존속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원리원칙을 180도 반대로 해 놓은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을 이렇게 놓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서부터 시작하느 냐? 왼쪽부터예요,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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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왼쪽이 사탄이냐? 사람은 본래 바른손을 쓰게 돼 있습니다. 품고 이러는 데는 이 손이 어떻게 품어요? 품는 것을 이렇게 품겠나? 이렇
게 품는 거예요, 이렇게. 그렇기 때문에 ‘사랑 애(愛)’ 자도 이게(丿) 중요해요. 그 아래 세 점()을 중심삼고 민갓머리(冖)와 ‘ 마음 심 (心)’ 을 하고, 이것도 ‘ 또 우(又)’ 를 이리 해 가지고 합해 나가는 거예 요. 이중삼중으로 돼 있어요.
이렇게 볼 때 첫 번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피를 받은 어머니가 사탄의 핏줄을 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담이 몰 라서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님은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우리 맹세문 8절이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라고 하는 거지요? 이 모든 만물은 하나님 사랑의 상
대를 위해서 지은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가 없어요. 절대자이지만, 사랑의 상대가 없다구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니까 격에 있어서 는 아담격인데, 그 격을 이룰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영적인 존재가 실 체의 몸을 쓰기 때문에 천지인이 되는 거예요. 천지부모가 아니고 천 지인이에요.
우리 원리에서 ‘천주부모, 천지인부모, 천지부모’라고 할 때는 실체를 못 써 가지고 말할 수 없어요. 실체가 없으면 아들딸을 낳을 수 없어 요.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더라도 절대자 자체에서는 사랑의 절대가치관을 이룰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자 유도 혼자 하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유를 잃어버린 것 을 찾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을 찾기 위한 거예요.
상대 없는 자유와 평화는 없습니다. 평화, 평은 ‘수평 평(平)’ , 평화
78 가정의 본궁
평합(平合) 통일, 통일될 수 있기 위해서 자유가 나온 것인데 자유에 통일될 수 있는 상대가 무엇이냐 하면 몸뚱이예요. 이 싸움의 근거를 몰랐기 때문에 사탄이 지금까지 인류역사에 붙어 가지고 나왔어요. 몸이 마음과 하나되어야 돼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이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해요. 하나님이 창조한 그 자체가 절대, 완전, 완 성입니다.
그러면 아담이 자라 가지고 16세 때 타락했는데 뭐예요? 이것이 20 세만 넘어서게 되면 삼 칠 이십일(3×7=21), 스물 하나가 됩니다. 남 자 완성, 여자 완성이 돼요. 열에 하나, 재출발을 말해요. 스물 하나, 서른 하나…. 왜 그래요? 서른 열, 스물 열이라고 해야 할 텐데 열 하 나, 그 다음에는 뭐예요? 스물 하나, 서른 하나라고 한다구요.
전부 다 때때마다 넘어갈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바라왔다는 거예요. 열 하나 시대에 새 출발, 그 다음에 스물 하나 시대에 새 출발을 하는데 스물 하나의 시대는 혼자가 아니에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열 열을 중심삼고 스물이 됐으니 둘이 하나될 수 있는 21세라는 것입 니다.
그 다음에 31세인데, 예수님이 30살에 했다면 한국 나이로는 31세입니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 마흔 한 살, 마흔 살에는 천하의 왕이 되어야 돼요. 야곱이 가정 기준, 모세는 민족 기준, 예수는 국가 기준이에요.
그래, 소생․장성․완성에서 이것은 복중시대, 코의 시대인데 복중시대는 수중시대예요. 물! 물을 만났어요, 물.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 이에요. 물에서 태어나서 물 위에 떠서 자라는 것이 복중시대, 그 다음 에 공기와 물을 버릴 수 없어요. 땅에 물이 많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 에 둘 다 합하려니 코에서 공기를 마실 수 있고, 입으로 물도 마실 수 있어요.
이 둘이 한 길을 갑니다. 식도로 넘어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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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아니에요. 코는 폐장까지 연결돼요. 두 길이에요, 그게. 그래, 영계와 육계가 갈라지는 거예요.
눈은 태양이기 때문에 중심을 말해요. 우주는 3시대로 돼 있어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예요. 그러면서 그 눈 자체나 이것이 주 체 대상의 관계예요. 전부가 주체 대상이에요. 그래, 골상이 계란형이
됐으면 계란형이 딱 돼 가지고 비준이 딱 맞고, 이것이 수직이에요. 수직, 수직, 수직이에요.
이게 틀어진 사람은 다릅니다. 입이 틀리든가 뭐든 틀리면 어때요? 사람을 보게 되면, 틀리는 것은 상대가 안 됐다는 거예요. 그 면에 치 우친 건 자기 조상으로 말미암아 옳지 못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찌그러졌으니 그걸 탕감해야 돼요. 바로잡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본래 인간은 태어날 때 모든 것이 맞아 가지고 구형의 어떤 면이라도 90도가 되고, 전부 다 90도에서 맞추게 돼 있어요. 이거 인중이지 요, 여기? 그래, 이것도 줄이 무슨 줄이에요? 물어보게 되면 “무슨 줄 이야, 그거 줄이지?” 하는데, 아니에요. 땀 흘리면 입에 들어가면 큰일 나요. 눈도 여기 들어가게 안 돼 있어요. 눈썹이 왜 있느냐? 땀이 나 요.
땀을 흘려야 돼요. 땀을 흘려 가지고 살게 돼 있는 거예요. 말을 하나 무엇을 하나 놀고 먹는 사람은 이것이 제멋대로 맞지 않아요. 선조 대에 남겨진 모든 불합리한 그 원칙의 생활궤도를 따라서 전통을 세운 나라라는 것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해요. 여기 맞춰 들어가야 돼요.
귀도 그렇습니다. 3층이에요. 1단계, 2단계로 이래 가지고 깊은 데 들어가요. 골짜기 제일 깊은 데까지는 세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 래야 화합이 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눈 자체가 “너, 내 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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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아니에요. 눈이 잘났다고 하지만, 코가 없으면 눈 자리가 틀어지는 거예요. 이걸 바로잡는 것은 코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젖가슴에서 배꼽으로 맞아 가지고 생식기까지 이어져요. 여기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면 이렇게 흘러 가지고, 이렇게 흘 러 가지고 여기의 인중을 통하여 넘어가서 타고 가게 턱도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에 쭉 해 가지고, 여기 줄이 타 가지고 이 렇게 돼요. 남자 여자를 가만 보면, 목욕탕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줄이 하나여야 돼요. 갖다 붙인 거라구요. 생식기 가운데 전부 다 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사람의 걷는 동작도 수직을 중심삼고 차이는 어떻게 나느냐? 그건 선조들과 자기 조상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배웠다는 거예요. 타락 을 안 했으면, 그것이 완전히 정면적인 면에서 발라야 된다구요. 바르다는 말이 돼요. “양심은 발라야 된다.”고 할 때 바르다는 것도 이렇게 똑바른 거예요? 양심은 종적이니만큼 이렇게 똑바른 것을 말해요.
그래, 양심적이냐 할 때 양심을 속이지 말라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성적 양심이라는 것은 하나님보다도 앞서는 주인입니다. 그걸 알 아야 돼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부모가 나를 낳아줬고, 스승이 가르쳐 줬고, 왕이 있다고 하더라도 개인의 양심은 절대적이에요. 그래, 개성 진리체라는 말이 여기서 나와요. 어느 누가 침범하지 못해요.
양심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개인시대가 이렇게 돼 가지고 가정시대로 이렇게 나가지만, 양심 줄이라는 것은 역사의 바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 천 년 전의 우리 조상이나 만 년 후의 후손도 양심의 명령에 몸뚱이가 하나되지 못했어요. 타락이 돼 갈라진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돼서 갈라졌느냐?
사탄의 사랑은 외적인 사랑이니만큼 씨를 어디에 심었느냐 하면 몸뚱이에 심었다는 거예요. 열 여섯 살 때예요. 열 여섯 살이면 여자 남 자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이성에 대한 걸 다 구별할 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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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 아는 거라구요.
주변에 있는 동물들을 볼 때, 수놈 암놈이 새끼를 쳐 가지고 노래를 할 수 있고 어때요? 그 위에 가게 되면 아빠 엄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크면서 자기들이 결혼할 수 있을 때까지 어떻게 해요? 자기 상대를 찾아갈 때까지 키워줘야 할 책임은 어머니가 해야 되는 겁니다. 그걸 모 르고 타락한 해와의 죄가 얼마나 커요! 이런 얘기를 했다가 훈독 시간 을 잘라먹겠구만.
그런 상식적 기준이 있어야 돼요. 구 구(9×9)가 몇이에요?「81입니다.」삼 칠 이십일(3×7=21), 삼 팔 이십사(3×8=24)예요. 스물 한 살부터 스물 네 살까지 결혼해 가지고 이팔청춘이라는 거예요, 이 팔청춘. 한국말은 계시적입니다. 어떻게 해서 이팔청춘이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그거 무슨 뜻이냐? 한국의 전통적인 훈시의 말씀이 있지만 무엇인지 몰라요.
이게 몇이에요? 몇 마디예요?「열두 마디입니다.」이건요?「두 마디입니다.」둘이에요. 미국 같은 데에서 ‘ 넘버원’ 할 때는 이렇게 하고, ‘ 넘버 텐’ 할 때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 사탄이 뭐냐 하면 왼손을 점령했어요. 비법적으로 했다는 거예요. 사랑의 원칙만 됐으면 자동적 으로 하나될 수 있는데 사랑의 법도를 거꾸로 해 놓았기 때문에 이렇게 커 가지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해 가지고 닿아서 두 손을 가지고 사랑의 상대를 만지게 돼 있고, 두 개의 눈 코 입 귀를 가지고 상대하 는 거예요.
상대권이 대할 수 있는 남자면, 남자가 여자를 대할 때 어떻게 해요? 눈도 여자의 눈을 보기 위해서 태어난 걸 알아야 돼요. 눈이 자기 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코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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닙니다. 상대 때문이에요. 이걸 몰라요.
그래서 절대가치라는 것이 어디에서 이뤄지느냐? 절대적인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이 마음대로 해요? 지금 세상은 이렇게 돼요. 그걸 몰랐어 요. 여러분 부모의 사랑이 언제 나타나느냐? 두 부모의 사랑은 언제 나타나느냐?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지었다고 하더라도 아담 해와가 하 나님을 부모로 맞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부모를 만들어 준 양 반의 절대적인 기준은 하나님 자체가 아닙니다. 사랑은 절대적으로 혼 자 이루지 못해요. 절대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남자 혼자 큰소리 말라구요. 모든 역사적인 어려운 문제나 기쁜 문제는 남자가 있으면 여자 때문에, 여자가 있으면 남자 때문에 생기는 거예요. 이 둘의 틀어진 것을 맞춰야 돼요. 본 궤도에 들어가 가지고 기어가 크고 작든 간에 어떻게 돼요? 아무리 크더라도, 아무리 작더라도 어때요? 몇 배가 되더라도, 조그만 기어는 천 바퀴를 돌더라도 이게 맞는 겁니다.
그런데 기어 발이 안 맞아요, 남자와 여자는. 그러면 왜 그렇게 달라지느냐? 이 우주의 근본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화합하게 돼 있는 거 예요. 화평의 세계에서 합하는 일이 벌어져요. ‘화합’해봐요.「화합!」 화평!「화평!」그 다음에 통일!「통일!」어떤 것이 출발이에요? 화합 이 먼저예요, 화평이 먼저예요?「화합!」화합이 먼저예요? 혼자 화합 할래?「상대와 화합합니다.」아, 글쎄 화합이라는 것은 혼자 못 해요. 둘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화평은 어떻게 돼요, 화평은? 화평은 평(平)이 돼 있기 때문에 주체와 상대할 수 있는 이것은 실체로도 이렇게 되고, 마음세계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화평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화합의 실체, 화합의 실체가 통일의 해방적 실체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이 뤄야 할 것이 화평이에요. 주체가 있으면, 반드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화평이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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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남자와 여자도 어때요? 화합이 먼저냐, 화평을 먼저 해야 되느냐? 화평은 실체가 없습니다. 수평이 됐더라도 이 중심을 중심삼고 360도를 넘어가 가지고 새 출발을 하면, 이 중앙에 들어와 가지고 중심을 잡고 올라가 가지고 더 큰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한 바퀴를 도 는 거예요. 그래, 처음과 시작이 같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 나는 알파 요 오메가” 라고 했는데, 그 말이 그래요.
개인도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상대를 찾아가 가지고 가정을 이뤄요. 남편이 있으면 개인보다도 아내와 하나된 거기에서 더 발전하는 거예요. 이 우주의 상대세계가 분열된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돼 있기 때문에 맨 가장자리에서부터 맞춰 들어가야 되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화평, 수평이에요. 수평이 안 되면 출발을 못 합니 다.
집 지을 때 수평을 잡아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예, 그렇습니다.」여러분 몸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이 중심이라면, 그 중심 앞에 평 될 상대라는 것이 수평이 돼야 되는 거예요. 90각도가 되어야 돼요. 그게 틀림없어야 되는 거예요. 90각도가 안 맞는데, 건물을 짓는 녀석 은 미친 사람이라구요.
세상의 모든 외적인 풍화작용이라든가 외적으로 움직이는 물건들 앞에 화동해 가지고 크는 것이 아니고 전부 파괴적 결과를 가져오기 때 문에 자멸하는 것입니다. 논리의 기준이 그렇다는 거예요. 화평하지 못 한데, 화합하지 못한 데, 통일하지 못한 데서는 없어지는 거예요.
한국에 주인이 있어요? 여러분 자체의 주인이 있어요? 충청도의 양반들! 양반은 성냥 절반이지요? 양반이라는 것이 좋은 줄 알았더니 성 냥 절반이 돼요. 둘이 하나 못 되고 화합 못 된다 그거예요. 양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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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니 그 세계는 싸움이 남아 있고, 투쟁이 남아져 가지고 없어지는 세계권 내에 들어와 있어요. 수평을 이루지 못한 자는 자연히 기울어 지니 영원한 화합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화합 못 한 데 있어서 통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영원히 통일되지 않아요.
그래, 통일교회! 절대가치의 기준을 확정짓지 못하면, 통일교회는 자동적으로 망해야 된다는 이론적 근거가 숨어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필 요해서 여기 왔어요, 통일교회 교주가 필요해서 여기 왔어요? 나도 모 르겠구만. 당신들이 충청도에서 무엇을 해먹었는지 모르겠구만. 해먹은 것이 도적놈인지 강도새끼인지 모르지. 똥 구더기인지 기러기새끼인지 몰라요. 자기 살던 데서 먹고살려고 ‘꽥꽥꽥’하고, 똥 먹는 파리들은 파리 둥지에 들어가 가지고 우거하면서 사는데….
그래, 구별을 하는데 절대적 기준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절대자라고 하더라도 절대자가 화평할 수 있는 ‘ 평’ 이 없다 그거예요. 우리 인간이 완성되어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 자 체에 있어서 몸 마음과 같은 것이 있을 텐데, 그것이 싸운다는 말을 하는 입장은 안되는 거예요. 존재세계, 우주는 그렇게 안 돼 있어요. 밸런스로 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유니파잉(unifying)을 해 가지고 유 니피케이션(unification; 통일)이 벌어지게 돼 있어요. 안 그래요? 그 거 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나, 안 맞는다!「맞습니다.」교주도 교 육할 때 그 말을 따라갔다가는 망합니다.
나 자체의 주체가 되려면 360도 도는데 부딪치는 데가 없어야 된다 그거예요. 절대수평! 요만큼만 해도 그것이 전부 긁어버려요. 그래요, 안 그래요? 발전기의 휠 같은 것을 보게 되면 그렇게 되는데, 조금만 틀리게 되면 왱가당 360도 다 긁어버려요. 돌아가면 돌아갈수록 점점 커 가지고 이 자체 비준의 힘이 같지 않고 다 이렇게 되면, 이것이 긁는데서 자꾸 내려오니만큼 없어지면 없어지는 것이 영원히 가서 자체 가 없어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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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론적 결과에 도달하는 걸 볼 때, 제일 문제가 내가 밸런스를 필요로 할 수 있게끔 주체 앞에 상대적 관계를 갖고 있느냐 하는 거예 요. 가정에 들어가서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효자가 되라!’ 하는 거 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효자가 돼 수평이 되면, 어머니 아버지 앞에 상대돼 수평만 되면 화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화합해서는 뭘 하느냐? 통일을 해요.
통일하기 위해 모든 전체에 핵의 요소가 될 수 있는 절대요소가 뭐냐? 절대사랑이다 그거예요. 사랑 때문에 평이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화합이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통일이 필요해요. 통일한 다음에 뭐냐 하면 모든 사지백체가 노래를 불러야 되고, 얼굴에 있는 눈과 귀도 노 래하고, 40조나 되는 이 모든 세포가 춤을 추는 거예요. 어허둥둥, 뭐 예요? 어허둥둥 내님이라고 그래요, 내 사랑이라고 그래요?「내 사랑.」“ 어허둥둥, 내 사랑인지고….” 할 때 ‘ 지고(至高)’ 가 뭐예요? 지극 히 높은 것입니다. 다 설명돼 있어요.
그렇게 한 번 살아봤어요? 아, 물어보잖소? 못 살아봤으니, 그런 것이 절대 필요하니까 그런 종교를 찾아서 절대 자기 생명까지 불사를 수 있는 자체가 절대시해야만 생명의 재출발, 화평의 기반, 화합의 기반, 통일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 없이는 불가능해요. 참사 랑이 아니고는 절대 없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를 좋아해요? 통일 좋지요?「예.」그 다음에 가르치는 교회가 필요하지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통일교회가 통일할 수 있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말이에요. 원리란 것이 뭐냐? 원리라는 것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본연의 이치를 말해요. 이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마음에 몇 십배, 몇 백배의 힘이 가중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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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몸뚱이가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진짜 절대생명을 투입해 가지고 바꿀 수 없는 사랑의 남편이 가는 길을 여자들이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 여자님들! 남자 님네, 여자님네. 그래도 여자 남자들 중에 믿는 데 있어서 남자가 믿는 것이 크냐, 여자가 믿는 것이 크냐? 여자들은 “ 여자가 크지!” 왜?남자 도 내가 낳아서 길렀다는 거예요. 그 말은 맞습니다, 근원을 말하면.
그 런 데 “ 여자 앞에 남자가 맞춰야지!” 하는 그런 법은 없습니다. 뿌레기의 뿌레기, 중심뿌레기를 닮아 가지고 중심순과 중심가지들이 생 기고 중심뿌레기의 주변에는 세포 뿌리들을 닮아 가지고 잎과 가지들 이 생겨서 큰 나무가 되는 거예요. 중심뿌레기는 영원히 하나입니다. 중심뿌레기가 달라지면 꼬불꼬불한 나무가 돼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의 조상이 꼬불꼬불한 조상이 됐느냐, 바른 조상이 됐느냐? 그 뿌리가 바른 뿌리, 중심뿌리라면 영원히 그 주인이 없어지지 않는 한 중심의 자리는 언제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해서라도 중심뿌리의 작용은 작용해서 늙어 죽을 때까지 그 영향을 받는 것이 양심의 소리다 그거예요.
여기 무슨 장관도 해먹은 장관 짜박지들! 그거 짜박지들이에요. 완전한 장관이 있어요? 장관이 뭐예요, 그게? 장은 단 거예요, 신 거예 요, 짠 거예요?「짜요.」짭니다. 대통령! 다 통하지만, 무슨 ‘령’자예 요? ‘명령 령(令)’자예요, ‘고개 령(嶺)’자예요? ‘ 명령 령’ 자보다 ‘ 고 개 령’ 자예요. 크게 통하다가 걸려 넘어간다고 해서 대통령이에요. 고 개를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으로 말하면 학이지지(學而知之), 그 다음에는 뭐? 생이지지 (生而知之)? 그 다음에는 뭐예요?「천이지지(天而知之).」천이지지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알아요? 내가 80, 90세가 됐는데 담 넘어가 게 되면 영원히 만나지도 못하고 어떻게 되겠어요? 문안에서 들어오는 걸 환영하는 그 단체들 앞에 취해서 훌쩍 날아 넘어가야 할 텐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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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 붙들고 “문 총재님, 만수무강하소서!”하기 때문에 어때요?만수가 물에 차서 무강이 뭐예요? (웃음) 죽는다는 말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만수무강은 죽는다는 말이에요. 좋다고 쓰는 것이 망 할 수 있는 근본뿌리가 됐다는 거예요.
‘쌍놈’ 해봐요. 쌍년, 쌍놈! 이 쌍놈들아! 기분 좋지요? 또, 쌍년들아! 그거 사탄이 진리 그냥 그대로 썼어요. 남자나 여자나 쌍년이 돼야 되 고, 쌍놈이 돼야 된다. 이것을 욕하는 데 선한 사람을 붙여 써먹었어 요. 근본을 파헤치기 전에는 풀 수 없는 거예요. 다 이거 쌍놈 패요, 쌍년 패요? (웃음)
쌍놈, 쌍년! 그게 뭐예요? 이건 죽을 패예요, 죽을 패. 그렇기 때문에 종교 가운데는 기독교만이 중생을 말해요, 중생. 못된 놈이니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중생, 부활, 그 다음에 영생을 말해요. 부활 했어요? 부활하는데 표준이 뭐예요? 믿으면 무엇을 믿어요? 내 발바닥 을 믿어요, 내 콧등을 믿어요, 뭘 믿어요?
이걸 믿어야 돼요, 근본. 수평이 돼야 되고, 화합이 돼야 되고, 통일이 돼 가지고 해방되어야 돼요. 해방되더라도 이 근본이 맞지 않으면 석방이라는 것이 안 나와요. 대한민국의 해방과 국가의 헌법에 걸리지 않더라도 양심은 걸려 있는 거예요. 재밤에 혼자 있을 때 양심적 가책 이 되는 거예요. 헌법은 무관심하지만, 양심은 “ 야,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갔다 와서 선물로 떡을 아들딸한테 똑같이 나눠줬는데, 맛있는 떡이니까 하루저녁에 다 쩝쩝 다 먹어치우는데 가만 히 보니까 큰누나 무슨 누나는 보자기에 자기 혼자 먹으려고 어디 갖 다 싸놓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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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못된 녀석이 천사장 아니에요? 남자라구요. 남자 녀석들은 누나가 있으면 그 보자기 싸놓은 것이 어디 있다는 것을 알고 밤에 열 어보려고 하면 마음이 “ 이놈의 자식아, 그만둬!”하는 거예요. 그런 명령을 합디까, 안 합디까? 안 하는 사람은 종교고 뭣이고 상관없이 죽 음 가운데, 무덤 가운데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 부활해야 되는 거예요. 무덤에서 일어난다는 것이 무슨 뭐 죽었던 세포가 달라붙어 가지고 사람이 된다는 게 아니에요. 그건 미쳐도 정도가 아니게 미쳤다는 거 예요. 동물만도 못해요. 동물도 안 믿는데 말이에요. 그래, 믿는 것은 뭘 믿어요? 발바닥을 믿어요, 떨어진 손톱을 하나님같이 믿어요? 어디 가 근거예요? 히브리서를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 하는 것들의 증거” 라고 했는데, 그건 컨셉이지 실체가 아니에요. 컨셉 이에요. 문 총재가 말하는 게 틀린 말이요, 맞는 말이요? 양반들!「맞습니다.」맞출 수 있어요?「예.」
절대화평! 내 상투를 잘라 모가지 3분의 1을 따라가도 절대 내 생명, 발까지 전부 해 가지고 먼지로 날아가더라도 절대주체가 날아가지 않는 한 나는 날아가지 않는 상대로서 생명력을 갖고 넘어설 줄 알아 야 돼요. 화평을 바라기 때문에 생명이 그 자리에 못 왔으니 내 생명 을 끊더라도 그걸 밟고 넘어갈 수 있는 것을 남기게 된다면, 하나님이 그 후손들을 잡아서 키워 가지고 재창조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이론 적인 논리의 형태가 벌어져요.
의심투성이를 만들어 엮어 가지고 이 도적놈의 새끼들…! 여기 장로 패도 왔겠구만. 집사, 무슨 장로, 그거 뭐예요? 거꾸로 하면 노장이에 요. 뭐 4성 장군, 5성 장군이라고 하더라도, 제독이니 뭐라고 하더라 도 말이에요, 노장은 필요 없습니다. 맥아더가 “ 노장은 사라진다.” 고 했지만 말이에요.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노장의 반대가 뭐예요? 아버 지면 아들장, 선생님은 제자장! 이렇게 되는 거예요. 주체에는 종장이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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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앞에 상대적 수평을 취할 수 있느냐 그거예요. 제자면 진짜 사랑하는 선생을 대해서는 영원히 그 스승과 갈라질 수 없어요. 부모가 낳 았는데, 갈라졌는데 선생이 다시 가르쳐서 지식을 가르쳤으면 지식과 부모를 부정하지 않는 한 생명 위에 주관할 수 있는 관리력을 가져야 돼요. 주관할 수 있는 데는 자체에서 하기보다도 주관하는 능력이 필 요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잘됐다고 해서 어머니 아버지도, 스승도, 뭐 나라도 없다? 퉷, 개새끼도 그렇게 안 해요. 말과 개들도 자기 주인을 알고 생명을 바쳐 희생하는 거예요. 개만도 못한 거예요. 연어 같은 걸 보게 된다면 몇 천년 전에 자기를 낳아 준 고향을 찾아와요. 어머니 아버지 가 죽어 간 그 땅을 지키기 위해서 4천 마일에서 6천 마일을 돌아다 니다가, 5대양을 돌아다니다가도 때가 되게 되면 2년째, 4년째, 5년 째, 6년째 찾아온다구요. 어떻게 자기 고향을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연 어새끼만도 못한 거라구요.
충청북도 사람은 그 이상 났습니까, 못났습니까? 충청북도! 남도 사람이 좋을까, 북도 사람이 좋을까? 충청남도와 북도가 수평이 돼 화합 을 못 하게 되면 충청도 사람이 못 됩니다. 통일되어 그 나라에서 필요한 중심이 되어야 돼요. 그런 원리원칙에 입각해 가지고 그걸 패스 한 입장에 서 있느냐는 거예요. 여기 지사패, 지사를 해먹은 녀석들도 왔겠구만! 그 ‘녀석’이라는 말은 양반이라는 말입니다. 그거 풀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문 총재의 얘기는 재미가 있지. 오줌을 싸면서, 똥을 싸면서도 기록을 깨뜨린 것이 열 여섯 시간 47분을 한 자리에서 얘기 한 거예요.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은 세상의 별의별 사람들, 원수가 뭘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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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을 길을 위해서 펴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살길을 펴 가기 위해 별의별 악한 일을 하지만, 나는 살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죽을 길도 환영하겠다는 것입니다. 다릅니다. 천만 가지 수난 길을 가는데, 그 수난 길을 갔다고 해서 하나님을 감동시킬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효도 를 다 못 했으니 백 살 살 것을 3배 투입해 가지고 효자가 되기 위하여 죽는 길도 가겠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지옥 안 갑니다. 그거 알아요? 그건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충청도 어디예요?「충청북도입니다.」북도 어디야? 괴산 패 왔나?
「예, 괴산도 왔습니다.」누구야? 괴산이 괴상한 거예요, 괴상한 것. 충청북도 괴산에서 역적이 나는 거예요. 그 대신 3대 이내에 충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거 마지막 판입니다. 하나 둘 셋이지요? 셋을 이어 서 이 끝에 가 가지고 돌아서지 않고는 못 가는 거예요. 3대권 내에 묶어 가지고 돌아가지 못하게 되면 안됩니다. 알겠어요?
현재 사는 끝날의 세계에서 재생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하나 둘 셋을 넘어서야 돼요. 셋을 넘어선다면, 넷이기 때문에 사탄이 모가지를 자르 게 돼 있어요. 넘었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너는 가인 앞에 있어 서 모가지가 잘린 아벨의 족속이다 이거예요. 생명을 자르더라도 감사 할 수 있는 패, 이렇게 가는 것이 되돌아 올라갈 수 있는 이런 패가 됐느냐 이거예요. 생명록을 남기고 가야만 천국 가는 것입니다.
돌아가야지요? 돌아가려니까 이쪽과 끝하고 3점을 어떻게 해요? 이 이상 기준의 수평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 자리를 못 넘어가게 되 면 타락세계, 지옥행입니다. 기독교를 믿는데는 뭘 믿어요? 하나 둘 셋 을 넘어서 넷, 여기 있는 사탄을 쳐 몰리게 해 가지고 4번의 주인이
돼 가지고 여기 떨어져 내려간 대신 추어 올라가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거 모르지요?
보라구요. 원칙으로 말한다면 하나가 하나님이요, 그 다음의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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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이 아담이요, 셋째는 아내요, 넷째는 아들딸입니다. 가정을 완전히 점령했어요. 점령한 이 사탄이 어떻게 해요? 이쪽은 바른쪽인데, 하늘 편은 이렇게 됐어요. 어떻게 하나되게 만들어요? 사탄이 왔다갔다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여기 와 가지고 이게 이렇게 돼서 하나될 수 있 어요? 그래, 돌려놓아야 돼요. 어떡하든지 이걸 돌려놓아 가지고 여기 이렇게 됐는데, 이 선을 맞출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사탄이 물질을 움직일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어요. 거지새끼로 만들어 가지고 밥, 밥, 밥…! 지금 이북도 밥에 걸려 있고, 소련도 ‘ 밥, 밥’ 하던 그 왕국이 다 지나갔습니다. 소련이 맹주, 중국이 맹주, 공산 주의의 맹주, 조상, 헤드쿼터인데 밥을 좋아하고 나가다가 밥이 필요 없어요. 죽는 시간에 숟가락을 갖다주면 입 벌리고 이러면서 죽겠어 요? 뭐가 필요한 거예요? 생명이 필요한 거예요. 밥보다는 생명이 귀 하지요. 밥 때문에 살아요? 이런 모든 전부가 뒤집어진 걸 바로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역사이래 모든 것을 근본적으로 바로잡는 내용의 이치를 가르치는 것이 통일교회인데 지금까지 핍박의 왕이었습니다. 여기 문 총재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있어요? 믿는 놈이나, 안 믿는 놈이나, 나라 하는 놈이나 다 마찬가지예요.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잡아죽이겠 다고 했지만, 마지막에 자기들이 주인 없는 무한지옥으로 떨어지는 이 것을 누가 막아주느냐 이거예요. 소망이 없으면, 나라가 망하게 돼 있어요.
이 패들이 갈 곳 없으니까 두리번두리번 사방을 둘러보다 “ 아이고…!”저쪽에 미래의 세계가 있을 줄 알았는데, 뒤를 돌아다보다가 어떻게 해요? 반딧불 같은 것이 반짝거리는데, 그 반딧불이 가까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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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갈수록 태양보다 더 커진다 그거예요. 모르는 것이 없어요. 거기서부터 자기 둥지를 틀어 가지고 하나님을 왕좌로 모시려니까 어때요? 본래 타락하기 전에 정착해야 할 조상의 자리가 어디인지 모르고 왔다 갔다 왔다갔다하면서 맞춰 나가는 겁니다.
지남석의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멀게 된다면 옆으로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떻게 돼요? 시집 장가를 가기 전에는 잘난 미인이 있으면 미남 자, 추남자 할 것 없이 전부 다 끌어당기려고 해요. 그거 결정해서 끌 어가는 데는 여자에게 전권이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여자의 전권을 반대하게 되면 법에 걸려요. 마찬가지예요. 절대가치는 상대로 부터 이룸을 받아야지, 자기가 이루겠다고 상대에게 영향을 주면 지옥이에요. 망해요. 수평이고 화합이고 통일이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충청도 충신 양반들, 열녀 충신 양반들! 충청북도를 지킬 수 있어 요?「있습니다.」대한민국이 망하는데…? 대한민국도 망하고, 종교도 망해요. 인륜도덕에 유교사상이 있어요, 불교사상이 있어요? 신라시대 는 불교사상, 조선시대는 유교사상, 지금은 기독교사상인데 어느 사상 이 보호할 수 있어요? 기독교가 살려줘요? 똥개 같은 소리를 하지 말 라는 거예요.
예수가 왕관을 쓰고 ‘에헴!’하면서 한번 큰소리해 봤어요?「못 했습니다.」성경을 보라구요. 마태복음 6장에 보면 “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했어요. 이 백정놈의 자식들! 천지의 출발의 선언인데 불구하고 깔아뭉개고, 자기에 맞 지 않으니까 다 뒤집어 덮어놓고 자기 좋은 것을 해 가지고 교파를 만들어서 망국지교파로 만들지 않았어요?
여기에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여서 회교 믿던 사람, 기독교 믿던 사람, 공산당 패, 민주주의 패들이 다 왔지만 말이에요, 문 총재의 말을 골라 가지고 “ 이거 안 됐습니다.” 할 사람이 없어요. 근본으로 말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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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이 맞아요, 안 맞아요? 그거 절대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 왜? 통일하기 위해서는 화평해야 되고, 화합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누가 양보하느냐 그거예요. 양보하기 싫지요? 여자는 자기 권위를 중심삼고 양보하기 싫어해요. 제일주의자예요. 개성진리체예요. 참사랑의 마음을 표준으로 정했으면, 그걸 점령할 자가 없습니다. 보다 차원 높은 수평과 합할 수 있는 내용, 통일의 내용이 벌어지게 돼 있 어요.
통일의 ‘통’자는 무슨 ‘통’자예요? ‘따라갈 통’자예요, ‘지도할 통 (統)’자예요? ‘ 실 사(糸)’ 변에 보충의 ‘ 충(充)’ 자를 썼어요. 실로 꿰
매 가지고 옴짝달싹하지 못하게 해야 통일이 벌어진다 그거예요. ‘거느 릴 통(統)’ 자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통일의 뜻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실로 옭아매서 ‘충’ 자를 해 가지고 완성, 충만(充滿)이에요. 원만(圓滿)이 좋아요, 충만이 좋아요? 답변!「충만이 좋습니다.」왜? 꼭대기가 있어요, 꼭대기. 조화가 있다구요. 원은 텅 비었어요.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 할 때 ‘일’ 자가 뭐예요? 둘이 싸우는 데 ‘일(一)’ 자가 나와요, 이(二)지? ‘ 일’ 자 없는데, 이가 바로 서요? 이가 안 나오면, 삼이 바로 서요? 수 세계의 모든 이치가 다 틀어지는 거예요. 통일! 하나님의 마음에도 하나되고 몸에도 하나되고, 우리 아들딸의 마음에 도 하나되고 몸에도 하나되고…. 아들딸의 생활무대나 하나님의 생활 무대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남겨야만 통일천하가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야 통일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 다.」
‘거느릴 통(統)’ 의 '통일' 하게 되면 통일교회예요, 통일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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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살겠어요, 집에서 살겠어요?「집에서 삽니다.」응?「집이오.」집이 뭐가 좋아요? 할아버지 도적놈, 아버지 도적놈, 할머니 도적 년, 어머니 도적년, 자기 남편 도적놈, 자기 아내 도적년, 딸도 다 도 적년들이에요. 딸 많게 되면 기둥까지 파다가 어떻게 한다고요? “ 집아, 무너지겠으면 빨리 무너져라! 그래야 내가 마루를 도적질해 간다.” 그 래요. 남는 게 어디 있어요? 그래, 인생살이 자체가 일장춘몽에 지나지 않는다 그거예요.
거기에 뭐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통일시킬 수 있어요? 못 합니다. 아무리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더라도 안 돼요. 나는 머리 좋은 사람으 로 소문난 사람이에요. 다섯, 여섯 살 때부터 예언자로서 이름난 사람 입니다. “엄마 아빠, 오늘은 비가 오는데 저 동네에서 사람이 죽어 나 가!”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섯 살, 일곱 살 때부터 결혼시켜 줬어요. 소문나 가지고 사진을 가지고 내 이름을 부르면서 “야야, 이게 어드런지 봐라! 둘이 결혼해야 되는 거 알지? 한번 봐 달라.” 하면, 가까이 오라고 하고는 훅 불어 버려요. “왜 그래?” 난 불어버려. “당신들 마음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틀림없이 나빠요. 그 다음에 가져와도 “나한테 줘 봐! 하려면 하고, 말 려면 마!” 하면서 바로 얘기하지 않아요. 자기들 아들딸을 내가 결정 할 수 있는 아버지 자리, 형제의 자리도 못 되니까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는 이웃사촌이라는 거예요. 상속을 받는 데 있어서 사촌이 상속 을 못 받잖아요? 곁다리인데, 이러고저러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반대를 받던 범일동 골짜기가 어땠어요? 공동묘지에서 죽은 사람이 썩어져 가지고 물이 흐르던 거기 우물 의 물이 얼마나 단물이었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전부가 안 먹던 물을 내가 퍼 가지고 먹었어요. 위쪽 높은 언덕 위에는 공동묘지가 있었어 요. 비 오면 흘러가게 돼 있었지요.
거룩한 것을 먹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똥물 우린 것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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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잖아요. 수도가 별거예요? 사람 썩은 물, 똥물, 무슨 구더기 썩은 물을 정화해 가지고 먹고 사는 것 아니에요? 더러움 자체예요, 타락한 세계는. 타락의 결과로부터 썩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들은 도적놈 이에요. 사촌간에 도적질해 먹고,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사기 쳐 먹 잖아요.
요즘에 ‘열 아홉 순정’이라는 드라마를 하더만! 순정, 심정이 아니고 순정이에요. 순정이 필요해요, 심정이 필요해요?「심정.」둘 다 정을 갖고 있어요. 순정은 따라가는 자, 한 패예요. 거기에 주체 대상의 개 념이 있어요. 하나되는 것은 없습니다. 참사랑에 하나되게 될 때는 대 등해요. 영원한 평등, 영원한 평합, 영원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좋아서 왔어요, 나빠서 왔어요? 통일교회 참부모라는 사람이 여기 앉았구만! 여러분의 부모하고 통일교회 참부모의 다른 게 뭐예요? 눈도 똑같고, 한국말 하는 것도 똑같아요. 한국말을 빠르게 한다고 뭐라고 해요? 바쁘니까 열 시간에 할 것을 한 시간에 해 버리면 되잖아요. 알아듣겠으면 알아듣고, 못 알아듣겠으면 못 듣고….
그렇지만 출판해 가지고 찍어 놓으면 어떻게 돼요? 내가 말을 다 했기 때문에 죽어서라도 한민족이 영계에 가 가지고 “ 선생님, 재세 당시 에 왜 가르쳐주지 않았소?” 라고 말을 못 하게 다 막아 놓은 거예요. 안 가르쳐줘요. 내가 가서 가르쳐주지 않아요.
목사들이 문 앞에 와도 “어서 오시옵소서!” 하지 않아요. 똥개같은 것을 대하기 싫어요. 찾아오는 사람을 안 만나요. 아, 나라의 대통령들 이 만나기 위해 줄을 서 있는데 안 만나주는 거예요. 국민 앞에 칭찬 을 받느냐 그거예요. 국민이 싫어하는 걸 내가 왜 만나줘요?
더욱이나, 여기가 무슨 궁인 줄 알아요? 천 뭐예요, 이 궁의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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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궁입니다.」천정궁이 뭘 하는 곳이에요? 쓸데없는 것을 버리고 올바로 만드는 궁이다. ‘하늘 천(天)’ 자와 ‘ 바를 정(正)’ 자에 ‘ 궁(宮)’ 자예요. 그걸 해석하면 뭐예요? 해석해야 천정궁이지. 천정궁의 뜻이 뭐냐? 뜻이 ‘하늘 천(天)’ , 그 다음에는 ‘ 바를 정(正)’ 과 ‘ 궁(宮)’ 이에요. 하늘에 제일가는 궁이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런지 모르지만, 문 총재가 그렇게 지었어요.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간단합니다. ‘ 정(正)’ 자는 ‘ 머무 를 지(止)’ 위에 덮어놓았어요. 뚜껑(一)이에요. 덮어놓았어요. 움직여라 그거예요. 그 다음에 ‘천(天)’ 자는 ‘ 두 사람이 합해서 끊임없이 움 직여라! 그러면 네 집이 된다.’ 는 거예요. 네 집의 궁(宮)이에요.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다음의 한 장 뒤에 뭐가 나와요? 율
려조양이 나와요. ‘법 률(律), 음률 려(呂)’ 다음에 조정한다는 ‘조(調), 태양 양(陽)’이에요. 갖추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가르치는 가운데 다 하늘은 계시해 줬어요. 대학뿐만 아니라 석사 박사를 한 사람도 여기 왔겠구만! 통일교회 박사도 뭐예요? 황선조가 홍익대학에서 교육학박사를 받았지만, 내가 이번에 명예박사 학위를 몇 명에게 주려니까 “선생님, 난 박사 없습니다!” 그래요. “ 박 사가 왜 없어, 시퍼런 졸업장이 있는 걸 내가 알고 있는데?” “그건 쓸 데없습니다. 선생님의 박사, 명예박사가 진짜 박사보다 낫습니다.”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귀신들이 틀린 귀신들이지요.
세상 박사는 배통을 내밀고, 어깨에 힘주고 ‘에헴!’할 텐데 통일교 회는 박사가 힘이 없어요. 박살이에요, 박살. 죽는다는 말이에요. ‘ 죽을 사(死)’ 자나 ‘ 죽일 살(殺)’ 자는 마찬가지지요. 박사는 수고했으니 질 겨요. 안 죽어요. 그래, 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박살! 박사는 박 살 코스를 통하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그거 다 생각해 보라구요. 가 서 연구해 보라구! 문 총재의 말이 맞나, 안 맞나 말이에요. 틀렸거든 나와서 항의해요. 내가 상을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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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다 걸려 버렸지요? 간판들은 다 나보다 잘생겼는데 말이에요. (웃음) 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말하는데, 몽땅 쓸어버리고 존재의 가치 를 없게 하니 기분 나쁘지. 기분 나쁘면, 선한 사람이 기분 나쁘게 했 으면 좋게 해 주는 법이 있습니다. 그게 선한 사람이에요. 양심의 가책 을 받게 되면 양심대로 함으로 말미암아 선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런 이치에서 나쁜 것을 끝까지 나쁘다고 하게 되면, 좋은 것을 끝까지 해 가지고 안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입증하여 나쁘다 는 것을 사탄이 입증해서 “ 예, 옳습니다!” 해야 돼요. 그 자리에서는 하나님과 사탄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된다. 맞아요?「예.」
악이 남아야 되느냐, 선이 남아야 되느냐? 악 자체가 절대적 선 앞 에서 도망갑니다. 기성교회에 사탄새끼들이 없어요? 목사 그 자식들도 아무런 껍데기를 가지고 부려먹고 있다는 거예요. 10년 전, 50년 전 노트, 신학교에서 공부한 그것을 일생 동안 우려먹어요. 시대가 발전하 고 변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얼굴들이 잘났구만! 이렇게 되면 미안하지 않아요? 나도 미안하고, 여러분도 안됐잖아요? 안됐다는 것은 무엇이 안됐느냐? 돼, 됫박이로 돼야 되고 말로 돼야 되는 거예요. ‘됐다’ 해봐요.「됐다!」죽을 쒀서 된 거예요, 묽은 거예요? 됐다는 마찬가지예요. (웃음)
세상의 말이 같다고 전부 다 같아요? 아, 한국말과 미국말은 천태만상으로 틀립니다. 그걸 누가 판가리를 해 줘요? 미국 사람이 좋다는 것은 개인주의 관점에서 좋은 것으로 결론을 내렸는데, 동양 사람의 관점에서는 전체를 중심삼고 결론을 내리니까 같을 수 없어요.
사탄이 끝까지 따라가서 하나님 앞에 옳다고 주장했지만 비교해 보니 틀렸기 때문에 사탄은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재판이 그렇지요?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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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가지 증인을 벌려 놓았더라도 나중에 원인과 결과에 일치되지 않게 된다면, 그 모든 것이 허사로 판결되더라도 양심을 가진 사람은 반대 할 수 없어요. 할 수 없이 법정에서 형무소로 가라고 해도 가야 되고, 교수대로 가라고 해도 나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 놀음을 못 해 요.
그래, 얼마나 세상이 악해져요! 점점 악해져 가지고 내가 머물러 살 길이 없어요. 남자로 태어났는데, 여자의 품에서 살아야 할 텐데 여자 가 없어요. 여자라는 말을 이렇게 하면, 그 상대는 ‘자여’그래요. 뭘 드릴 때 ‘자요’이래요. 여자님들, 그거 알아요? 여자는 주체를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아, 여자분들! 충청북도 여자 간나! 간나를 나쁘다고 하지 말아요. 시집갔나? (웃음) “ 시집갔나, 충청북도에 갔나?” 할 때는 나쁜말이 아닙니다. 시집갔으니 간나지! 좋은 거예요. 그러면 왜 기분 나빠해요? 그래, 문 총재는 욕먹더라도 어때요? 평안도 말처럼 지독한 욕이 없습 니다. “ 백정 간나새끼, 죽어라!” 그래요. 백정 간나새끼! 간나는 여자를 말하고 새끼는 남자를 말하는데, 백정 간나가 뭐가 된 거예요? 역적이 백정 놈이 되는 거예요.
공 뭣이? 여자는 뭐가 된다고? 공비(公婢), 어디 가든지 수청을 들어야 돼요. 세상에, 매일같이 도살장에서 피를 봐야 되고 말이에요. 안 죽거든 죽일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해요! 내가 그래서 “야, 도살장이 어떠냐?”하고 도살장을 많이 가 봤습니다. 도살장에 백 정 놈 친구도 있었어요. 거기에 우리 할아버지보다 나은 사람이 있었 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거짓말을 하는데, 백정 놈들은 거짓말을 안 해요. 도끼로 골을 까면 안 죽을 터인데, 치면 한방에 쓰러지더라구요. 이런 가죽 같은 것은 순식간에 벗겨내니 가죽 따로, 살 따로 숨쉬고 있어요. 고기 노는 것하고, 가죽 노는 것이 같이 놀아요. “ 아, 하나될 수 있는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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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이 백정 놈은 파괴시켜 버리누만!”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시장 나가 가지고 점점이 갈라서 오만 가지 부처의 값을 달아 가지고 팔아먹 어요. 본연의 자리에 영원히 돌아갈 수 없게 하는 것이 백정 놈들이 하는 일이에요.
그래, 우리 집안에서 종조부가 목사였어요. 그런 집안이에요. 유교사상이 철저했고, 불교사상도 다 거쳤어요. 그래 가지고 한국이 반일운동 을 할 때 기수가 됐던 가정입니다. 5도 대회를 총책임지고, 상해 임시 정부의 자금을 조달한 왕초였어요. 깜깜한 밤에 눈이 오는데, 개도 무 서워서 짖지 않아요. 그런 밤에 담을 넘어오는데, 5분 이내에 발자국 이 메워져야지 안 그러면 찾아 못 와요. 왜 그래야 되느냐? 질문을 많 이 했지요. 일본 정부가 나쁘다는 말을 많이 교시받았어요. 일본어 공 부도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나이 열 여섯 살까지 서당 공부를 했어요. 유교사상은 간단해요. “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 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하는 게 유교 의 골수사상인데, 거기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격적 신이라야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데, 이건 인격적 신인지 무엇
인지 몰라요. 더벅머리 총각 같아 가지고, 뭉쳐 가지고 “이게 맛있다.”하는데 여자의 맛인지, 남자의 맛인지 모르고 통째로 먹을 수도 없어 요. 그러니까 확실해야 돼요.
통일원리에서 “하나님은 전체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서는 남자격이다.”합니다. 재창조를 위해서 본성의 기준에 일치될 수 있는 주체의 왕자를 내세워 수습한다 그거예요. 왕자를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이 나설 수 없는 겁니다. 암만, 하나님이 타락원리고 뭣이고…. 인간 의 타락을 물어봐도 답변 못 해요. 칼인데 뒤 칼, 아래 칼을 바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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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칼을 가르쳐주지 못해요.
그래, 사람이 잘못됐으니 그냥 그대로 자연히 알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때요? 봄철에 심어 놓았으면 여름 되고 가을 되면 추수해 가지 고, 겨울 되면 쌓아 놓은 모든 곡식을 먹고 태평성대를 부를 것인데 뭐예요? 씨를 뿌리기 전부터 어떤 도적놈이 와서 가라지를 심어 놓고 다 이랬어요. 가라지밭이 됐어요. 그래, 곡식 가운데 누가 가라지를 심 었다는 말이 나오지요? 성경에서는 그걸 자르지 말고 둬두라고 합니 다. 나중에 추수 때는 어떤 게 가라지인지 알아요. 그때는 그걸 모아 가지고 불사른다고 하는 성경말씀도 있는 거예요.
탕자의 비유도 나옵니다. 세상에 잘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 잘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평범한 사람이에요. 술 먹는 시장에 가 가지고 노래를 부르면 말이요, 좋은 데 가서 장단을 맞춰 주는 사람입니다. 그거 못 해 가지고 어떻게 목사가 돼요? 눈이 죽은 목사(目死) 지 생목사가 없습니다.
술은 안 먹어요, 먹으라고 해도. 별의별 미인을 소개하더라도 미인을 좋아하지 않아요. 여자를 좋아하다가 망했다는 것을 아니까 말이에 요. 금은보화의 창고를 통째로 주더라도 나는 폭발시켜요. 순식간에 원 자탄을 써 가지고, 수소탄을 써서 분해시킬 생각을 하지 남겨 줄 생각 이 없어요. 그런 마음입니다, 지금.
그래,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무엇이니 어때요? 그 다음에 남자 여자를 바꿔쳐 가지고 사는 것을 뭐라고 그러던가?「스와핑입니다.」스와 핑! 세상에…! 인륜도덕이 어디 있고, 남자 여자의 권위가 어디 있어요? 대통령이나 부통령 같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그걸 잡 아서 형법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내가 할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는 안 된다는 이론체제가 있으니, 천하의 하늘 앞에나 지옥이나 가 가지고 어떻게 해요? 사탄세계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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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머리에게 “맞느냐, 안 맞느냐?” 할 때 “맞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속여먹었습니다.” 하고 직고해야 돼요. ‘ 직고’ 해봐요.「직고!」
사람이 죽기 전에 유언하는 것은 직고해야 돼요. 그래서 진짜 빨갱이, 진짜 백색주의…. 그렇게 돼요. 진짜 적색주의, 진짜 백색주의의 싸움이 벌어지게 된다면 진짜 적색주의는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그거 누가 빨개요? 진짜 빨갱이를 누가 허락했느냐? 하나님이 허락한 거예 요. 안 할 수 없어요. 원리가 그래요.
만약에 기차를 타고 평양을 떠나서 종착역에 가게 되면 부산역에 가 내리는 거예요. 운전을 도둑놈이 해도 거기까지 가는 겁니다. 그런 천 리법도를 만들었으니 운전수가 달라졌다고 해서 기차와 철로를 거두어 치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타기 위해서 자기 부하들이 있게 된다면 말이에요, 부하를 시켜 가지고 평양서부터 부산까지 열 번 백 번을 가 더라도 탈선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지 테스트하고 “절대적이야!” 라 고 하나님이 공인할 때 부하들에게도 허락하는 거예요. 한 번도 시범 해서 테스트를 못 해봤는데 허락할 것 같아요?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아주’ 가 뭐냐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러니 문 총재가 이런 것을 가르쳐주지 않으면 망합니다. 지옥 가요.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 처리할 프로그램이 남아 있어요. 그런데 지상에서 처리할 수 있는 프 로그램을 다 처리하고 저나라에 가야 할 것이 본연의 창조이상적 절대 자의 프로그램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컴퓨터에 무슨 글자가 들어가 있더라도 버튼만 누르면, 다 나오게 돼 있는 거예요. 끝날에 주인이 와 가르쳐주면 그렇습니다. 컴퓨터를 다루는 방법을 배워야지요?「예.」마음대로 다뤄 가지고 돼요? 통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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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를 공부하는 데 하루 가지고 돼요? 문 총재는 88년 해 가지고 아직까지 완성을 못 했어요. 고개를 못 넘었어요. 이게 생겼기 때문에, 천 정궁이 생겨났기 때문에 어때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달 17일부터인가, 16일부터인가? 17일부터 아멘이 뭐이?「아주!」또 오케이가 뭐라고?「내 집!」이스라엘 민족을 따라가지 말라구요. 미국 놈을 따라가지 말라 그거예요. ‘아주’ 가 뭐냐? ‘아’ 할 때는 ‘나 아(我)’ 자도 됩니다. 아주(我主)! 천지에 내가 주인
이다 그거예요. 또 ‘사람 인(亻)’ 변에 ‘주(住)’ 해서 사람이 돼서 산다
고 하는 양면의 뜻이 있습니다. 그 이상 좋은 말이 어디 있어요? 아멘 이라는 말은 언어학적으로 확실한 답이 없어요. 제멋대로 해석하고 있 어요.
오케이(OK)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 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커리어(career)가 아니고 코리아예요. 나는 그렇게 해석하 고 있어요. 그러니 그 기분이 안 나요, 암만 하더라도. 그러니까 ‘ 아주’ 할 때 “ 아주 좋아!” 하나, “ 아주 나빠!” 하나? “아주 나빠!” 할 때 ‘아 주’를 쓰나, “아주 좋아!” 할 때 ‘아주’를 쓰나? 충청도 양반들, 양반들 이니까 대답해 봐요. 나도 잘 몰라요. 나는 쌍놈의 노릇을 많이 했으니 까 말이에요. 어때요? 좋은 데 많이 쓰는 거예요?「아주 좋지요.」
그래, 충청도가 주인 중의 주인 되겠네? 북도, 북한이 남한보다도 잘났다고 자랑하니까 어때요? 그런 골자 모습을 갖고 있으니 고약한지 고…. 지고는 지극히 높다는 거지요. 충청남북도에서 충청북도가 하나 님의 아들딸, 상속자가 된다. 사탄 핏줄의 영향이 있으면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이북을 따라가는 거예요.
인류 문명이 소비에트 문명 때문에 지금 현재 반도의 문명을 못 찾아가요. 평화의 문명을 못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 이 책 하나가 어때 요?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 이 제목이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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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뭐냐 하면 인간의 근본문제와 하나님에 대한 문제뿐만 아니라 타락이 무엇인지 몰랐고, 그 결과를 알지 못한 것을 확실히 알게 돼 있어요. 제일 원리적, 원칙적인 뿌리의 내용에 대해서 밝힌 거예요.
그래,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이것이 그냥 그대로 맞아요. 바보 문 총재가 아니에요. 영계의 실상과 이것이 전부 다 맞게 돼 있어요.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을 했나. 성경은 천독을 하고 만독을 했다면, 이건 억 만독을 해야 돼요. 내 가죽이 돼야 되고, 살이 돼야 되고, 뼈가 되고 피까지 되어야 돼요. 자기 생명과 자기 재산,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 것입니다. 그것이 그럴 수 있는 가치의 내용이 있느냐? 문 총재만이 증거했어요.
선생님의 가정을 파탄시킨 것이 영락교회입니다. 통일교회 원리가 기독교를 망친다는 것을 알고 여편네를 통해 가지고 파탄시켰어요. 에 덴동산에서도 여자가 남자를 겁탈했으니 통일교회 괴수를 망치는 것은 여자를 잡아 가지고 별의별짓을 다 하게 된다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안 돼요. 나는 여자 때문에 그렇게 천대받은 사람이에요.
그게 역사예요, 역사. 나 하나 사람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했어요? 결혼하기 전에 영계의 명령을 받고 둘이 만난 거예요. 그래, 7년 동안 나는 이렇게 간다는 공식적인 계약서도 다 해 놓았어요. 틀림없이 나는 그 길을 갔는데, 자기를 따라오래요.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 야 되겠어요? 안 따라간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것입니다.
그래, 나중에는 뭐냐 하면 문 총재가 천하의 사기꾼이니 종로 네거 리라든가 워싱턴 네거리에서 백주에 총살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선전까지 했습니다. 내가 여자 앞에 굴복할 수 없어요. “네가 굴복하나 내가 굴복하나, 천하가 다 녹아나더라도 끝까지 가 보자.” 한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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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래, 해방 후 어머니를 모셔 온 것이 14년 후입니다. 원리숫자예요. 소생․장성, 삼 칠 이십일(3×7=21), 2단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가 함부로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재림주를 모시기 위해 3대가 준비를 했어요. 영계의 직접적인 명령을 받은 기록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여러분, 오래된 사람들은 알겠구만! 이용도 목사라는 사람은 새예수교를 출발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새예수교를 만들고, 거기에 경찰서 장 하던 김예근, 이호빈 목사, 그 다음에는 한 무슨 준인가 하는 목사가 있었어요. 이들이 나를 참 사랑했습니다. 그 교회에 가게 되면 청년 들이 수천 명 모였는데 지하실에서 교육시켜 달라는 것을 교육하게 되 면, 목사 아들들도 들어와 듣고 “야,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한 거 예요. 보통 때는 말을 안 했어요, 삼십이 될 때까지.
어머니도 열두 살 전, 할아버지 할머니뿐만 아니라 아버지도 열두 살 안에 다 굴복시켰어요. 길을 가다가 할머니들, 할아버지들을 길가에 서 만나면 ‘ 오산집 쪼끔눈이’ 라고 했어요. 그런 소문이 났어요. 오산고 보를 세운 것이 우리 종조부였어요. 이승훈 장로를 시켜서 세운 거예 요.
그 종조부가 우리 아버지한테 공부했다가는 역적의 싸움이 벌어진다 고 공부를 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래서 20세가 되기 전까지 책자를 갖 다 주면서 “ 이거 줄줄 외우게 되면, 내가 미국에서 시험 안 치고 학교에 들여보내 줄 테니 공부하라!”고 한 거예요.
우리 아버지가 머리가 참 좋았어요. 대박사가 됐을 거예요. 성경도 어디에 뭐가 나오는지 페이지까지 알아요. “ 아, 그 말이 여기 있지!” 하면서 말이에요. 찬송가도 4백 몇 개 되는 것을 다 외웠어요. 찬송가 를 가지고 다니지 않았어요. 부르면 다 줄줄 외웠어요. 또 자기가 공부 할 때 화학이나 물리학 같은 과목들이 다 있었지만 책까지 다 외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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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나도 어땠어요? 양봉을 많이 했어요, 부잣집이었으니까. 그래, 3백 통 이상 양봉을 한 집안이니 계절이 되면 아카시아꽃이나 싸리꽃이 필 때는 동네방네 젊은 아이들을 모집해서 오라고 해 가지고 꿀에 쟁인 밀청 같은 걸 떼서 먹이고 그랬어요. 동산의 꽃나무를 다 감정하고 그 랬던 거예요. “ 이게 왜 다냐?” 그거였어요.
그래, 여기도 그런 것이 나와요. 가을이 되면 맛있는 꿀들은 다 빼앗아 가지고 주인이 팔아먹어요. 그건 겨울이 되면 얼음덩이가 됩니다. 산청이라고 하는 산 속의 바위에 있는 꿀을 팔아먹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러니 그걸 잘 알지. 이래 가지고 결국은 가짜 설탕물을 주는 데 설탕물도 지금같이 고급 설탕을 푼 것이 아니지요. 그 달짝지근한 물을 주니까 그거 먹고 벌들이 연명하는 거예요. 11월부터 그걸 먹으 면서 꿀은 다 빼앗기고 사는 거라구요.
그래, 신기한 것이 무엇이었느냐? 벌통이 그렇게 많은데, 우리 아버지가 벌을 만지더라도 쏘지 않아요. 뭐 이렇게 쓰고 해서 몸뚱이도 들 어가 가지고 벌렁벌렁 하더라도 쏘지 않아요. 왜 쏘지 않느냐? 벌통 같은 꿀 냄새가 나기 때문에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백발백중 쏘지. 그렇게 하나되면 서로 보호하는 겁니다. 하나님도 지독한 분이지만, 그렇게 꿀맛을 서로 느꼈으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사탄이 쏘지 못한다 는 거예요.
가짜 꿀을 먹는 데 있어서 진짜 꿀을 해서 어떻게 해요? 꿀을 저장하는 데 갖다 해 놓고 설탕물을 먹던 것을 참꿀을 먹게 하는 거예요. 그것을 계속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핀셋으로 큰놈, 작은놈을 잡아당기니까 열 마리 가운데 세 마리는 꽁지가 떨어져도 안 떨어지더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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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여기에 그런 말이 있어요. 얼마나 지독해요, 목숨을 버릴 정도니?
그 래 서 “이야, 꿀까지도 이렇다면 하나님의 꿀 같은 사랑에 붙어서 생명이 끊어져도 감사하며 갈 수 있는 신앙세계가 존재하겠다.” 고 한 거예요. 나도 그렇게 살아야 되겠다고 교육받은 사람이에요. 꽁무니 같 은 것, 밸이 틀어져 가지고 독수리가 와서 한꺼번에 삼켜 버리더라도 어떻게 해요? 그걸 보면서라도 내 심장은 죽지 않았으니 죽을 때까지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정지될 때까지 심장은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 천하가 그 죽음 앞에 경배하는 날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천하가 부활하는 거예요. 순식간에 세계가 해방세계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자연세계에서 다 배웠어요. 성경을 배우기 전에 창세기와 묵시록을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원리로 풀어 볼 때 “ 이건 틀 리고, 저것은 맞다.” 고 감정해 가지고 푼 챔피언인데 성경을 모른다고 기성교회는 생각하는 거예요.
성경은 왜 이렇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한 제목을 가지고 7, 8년까지 기도했어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안 가르 쳐주니까 말이에요. 아담에게 왜 못 가르쳐줬느냐 그거예요. 그거 심각한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충청도!「예.」충청북도!「예.」북은 다 싫어해요. 현대문명은 북위 23도 선상에 다 있는 거예요. 구라파와 동양으로부터 미국까지 그래 요. 23도 이하의 남방세계에는 문명이 없습니다. 이라크가 이란하고 합해 가지고 시리아를 거쳐서 소련을 찾아가잖아요? 문 총재는 남극에 있어서 제일 보화로 크릴새우를 개발하는 데 세계적인 패권을 갖고 있 는 사람이에요. 그거 연구하는 데 내가 많이 공헌했어요.
대한민국이 문 총재를 받아들였으면 국민들이 다 부자 됐을 거예요. 지금까지 8대 정권이 반대했으니 망해야 되겠어요, 안 망해야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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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김일성이 ‘날 일(日)’자를 써요, 무슨 ‘일’자예요?「‘날 일’입니다.」‘성’자는?「‘ 이룰 성(成)’ 자입니다.」‘ 날 일’ 이라는 것은 삼백 예 순 몇 날이 돼 있지만 말이에요, ‘ 일(一)’자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심정을 통일해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말릴 수 있으면, 그 통일은 일성이 되어야 돼요. ‘ 한 일(一)’ 자, ‘ 성’ 자는?「‘ 이룰 성(成)’ 자입니다.」‘ 김’ 자는? 황금빛을 한 통일적인 완성세계를 말해요. 그러 니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있어요. 그림자가 없어지는 그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 한 일’ 자는 360일, 10년, 몇 십년도 극복하는 거예요.
내가 김일성을 만나면 이름을 지어 줄 것인데, 그럴 사이가 없었어요. 그 사람을 눈뜨게 하려니 시간이 없어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비 밀장치를 해 가지고 문 총재가 한 말을 전부 다 녹음했다는 걸 다 알 아요. 나를 책임졌던 책임자들도 자기 말 가운데 한 마디라도 틀리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을 알아요. 나가서 얘기하자는 것을 “ 아니야, 왜 내가 나가? 내가 김일성을 만나서 담판해야 돼! 누가 이기느냐고 씨름 을 하든가, 뭘 하든가 결정하기 위해서 왔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은 문 총재를 교육하기 위한 사람들이에요. 공산당을 누구 보다 잘 알아요. 별수 있어요? “ 왜 남침이야, 이 자식아?” 한 거예요. 그 사람들은 다 갔고, 지금 하나 남았지만 말이에요. 그 사람들로부터 북한 동포들을 문 총재가 교육시킬 때 후원하겠다는 맹세문을 받아 가 지고 왔어요. 그거 발표하면 즉각 없어질 사람들입니다. 지금까지 날짜 의 기록이 있는 수첩을 갖고 있어요.
간단해요. 남북통일을 바라지요? 노태우는 만나면, 내가 강제로도 명령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지원을 안 했으면, 노태우가 대통령 못 됐어요. 노태우의 제자들, 있어? 곽정환!「예.」노태우의 제자야,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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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제자야, 아들이야?「아버님의 아들입니다.」누가 아들이라고 정했어?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웃음)
내가 한남동에 있을 때 그 아래 길거리까지 문 총재를 두 번씩이나 와서 만나달라던 것을 만났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세계의 악당 괴수로 이름나 있었으니까 안 만나줬어요. 그래 가지고 비밀자금까지 내서 후 원했어요. 백담사에 가 있던 늙은이가 누구던가?「전두환.」이름이 좋 아요, 전두환. 무슨 ‘ 두’ 자예요? ‘ 머리 두(頭)’ 자예요, ‘말 두(斗)’자예요?「‘말 두’자입니다.」‘머리 두’자가 아니고? ‘말 두’면 재는 것이 니 틀림없이 장사를 잘 했을 텐데 장사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백담 사, 하늘나라의 정문을 닫아버렸다 그거예요. 담 가운데 문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정문으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해서 백담사, 담이 된 거예 요. 문을 닫아 버렸다는 거지.
일본의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만든 사람이 나입니다. 가 물어보라구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을 만든 것이 나예요. 가서 물어봐요. 시 아 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한테 전화해 봐요. “ 문 총재가 이런 믿지 못할 얘기를 하는데, 맞소?” 하면, 답변을 못 하고 낑낑낑 한다는 거예요. 조지 부시 대통령도 마찬가지예요. W 부시도 벌써 모가지가 달아났을 것인데, 2차 선거의 고개를 넘게 해 준 사람이 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160명 세계 여자들을 중심삼고 어떻게 했어요? “여성을 해방시킬 수 있는 문을 열게 되면, 차기 대통령은 너희 집안에서 나온다. 3대가 대통령을 하기 때문에 민주주의의 문을 닫고 왕권을 개문할 시대가 온다.” 그거예요. 하나님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니 에요. 백성을 가지고 어떻게 천하를 다스리나요? 절대왕주의예요.
그러려면 한 집안에서 3대 대통령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1, 2대 대 통령을 내가 만들었는데 셋째는 남부에 지금 주지사 하는 잘난 녀석이 있다구요. 그걸 내 말만 듣게 맡겨주면 틀림없이 대통령이 될 거예요. 내가 만들어요. 미국 조야의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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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야당이나 여당보다도 더 큰 힘을 갖고 있는 나라구요.
곽정환은 UPI 통신사 사장이고, 그 다음에는 누구?「주동문.」주동 문이에요. 둘만 동원하게 된다면 시 아이 에이(CIA)든 어디든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가 20년이 가까워요. 몇 년 돼요? 20 년 됐나?「예, 넘었습니다.」넘었나? 20년 넘었지만, 워싱턴타임스를 방문한 것이 열 세 번밖에 안 돼요. 이놈의 자식들이 자기들은 사무실 을 만들고, 전화를 놓고, 거기에 비서진을 해 가지고 일일보고를 할 수 있는 기록을 갖고 있지만 난 아무것도 없어요.
미국에서 무슨 소문이 나든지 근거를 잡을 것이 없어요. 34년이 지금 끝납니다. 예수님이 34년 고개를 못 넘어서 왕이 못 됐던 것을 내 가 아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간판 붙이고 나서는 거라구요. 아벨유엔 의 간판, 이번에 10일날 붙여 놓았지?「예.」그걸 막을 도리가 없어요. 레버런 문은 개인에서부터 투쟁해 나가기 때문에 케이 지 비(KGB; 소 련국가보안위원회), 시 아이 에이(CIA)가 합동해 가지고 문 총재를 잡지 못했어요. 이론으로 굴복 못 시켰다 그거예요.
내가 모스크바 대회를 끝내 가지고 돌아올 때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사상에 있어서 남아질 분은 그분밖에 없으니, 소련을 능가하고 미래의 지도자는 그분밖에 없으니 어떻게 해야 된다고 했어요? “나도 그분의 훈시를 필요로 한다.”고 하면서 최후의 한마디가 무엇이었느냐 하면 “ 소련을 멸망시키는 데 기수가 됐으니 그 멸망을 극복할 수 있어 가지 고 살려 줄 수 있는 길을 갖고 있느냐? 못 갖고 있다면 도적놈이다.” 한 거예요.
내가 구라파로 떠나기 13분 전에 문교부장관이 와서 그래요. “케이 지 비(KGB)가 8년 반이나 레버런 문의 사상을 연구했습니다.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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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는 무형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실체세계의 논리, 현대 과학세계와 현대 인류사회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이 전부 다 맞습니다.” 한 것입니다.
그걸 풀어서 방어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물질은 너무나 막연한 거라구요. 사유라는 것도 구름을 타고 다니는 것 같아서 믿을 수 없어 요. 그러나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 볼 때 어때요? 하나님의 심정세계인 근본, 창조 전에서부터 뿌리를 시작해 나오니 자기들이 알 게 뭐예요? 그래서 “ 묻지 말고 나한테 3년만 맡겨라!”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소련에서 보수파 쿠데타가 일어났을 때였어요. 3천 명 소련 젊은이들과 야당 여당의 핵심요원들 7천 명을 교육했어요. 조지 부 시 대통령이 소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약속하기를 지도층 천 명 을 데려다가 교육시키겠다고 했지만 한 사람도 못 했는데, 선생님은 7 천 명을 교육했어요. 탱크가 밀고 나오고, 군대가 밀고 나오는데 학생 들이 벌거벗고 드러누워서 “밀어제겨라, 이 자식들아!”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살아남게 됐어요. 그래서 소련 정부를 구해 준 사람은 레버런 문이라고 문교부장관이 편지를 보냈는데 곽정환이 알아, 그거 누가 가지고 있는지? 곽정환!「어디에 보관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 다.」그 내용은 알지?「예.」
지금 중국 자체가 큰소리를 하지만, 중국 자체가 삐끗하는 날에는 제2차 중국이 출발할 경우를 대비해서 중요한 사람들을 기르고 있어 요. 누구인지는 모르지. 지하 선교사가 절반 남아 있어요. 공산당은 담 넘어갈 때, 문턱을 넘어갈 때 부자관계도 어때요? 둘 중에 하나만 넘 어가게 돼 있지, 둘이 같이 못 넘어갑니다. 그런 원론적인 기준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까지 착취자라고 설명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인류역사에 하나님이 쓸 수 없어요. 뿌리까지 빼 버리지, 깨끗이. 유대교가 시온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을 길러낸 거예요. 자기가 잘못해서 자기 발 찍혀 가지고 나가자빠지게 된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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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종교를 통일한다고 통일교회예요. 통일이라는 것은 ‘거느릴 통 (統)’자, 하나로 만드는 것이고, ‘ 교(敎)’ 자는 뭐냐 하면 ‘ 효자 효 (孝)’ 변에 아버지(父)를 갖다 붙인 것입니다. 다른 교육이 필요 없어 요. 통일, 거느려서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하고 아들이 어떻게 돼요? ‘ 효자 효’ 변이에요. 아들이 효자가 될 수 있는 아버지가 되면,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못 됐으니 그 놀음을 지금 책임져 가지고 하고 있어요.
교회를 믿어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 교회 이것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돼야 할 텐데, 가정이 안 나와요. 부모가 있어 가지고 가정을 가지지 않고는 가정의 출발이 영원히 안 나오게 돼 있어요. 그러니 인간 이상의 안착, 정지할 수 있 는 근원을 몰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어떻게 해요? ‘아멘!’ 할 때 수억만 사람이 기도를 했고, 수억천만 번 기도했더라도 하나님이 그림자 하나님도 못 되는 거예요. 성경에 대해서 묻게 되면 답변을 못 해 가지고 도망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세상의 골짜기 깊은 곳을 파서 모르던 것을 밝혀 가지고 기성교회에 정면으로 도전하면, 내가 죽더라도 하나님이 처리 해 줄 것을 알고 있어요.
끝날이 되면 하늘 헌법을 발표하고, 유엔을 통해 정의의 정부를 대표로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헌법을 이룰 수 있는 역사성을 가진 하 나님이기 때문에 내가 죽더라도 문 총재의 이 논리를 중심삼고 어떻게 하겠어요? 실체권을 못 이뤘으니 통일천하를 이루기를 아주, 아멘!
「아주.」기도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정부가 필요 없어요. 그 말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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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과 한 몸이 된 아들딸이 효자이니 자기 생명이 가더라도 효자의 앞날을 개척해 줘야 할 것이 부모의 심정 세계 아니냐 그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아주! 아 주 편리하지? 통일교회야말로 세상에 어디 가든지 무서운 게 없어요. 무슨 학박사, 노벨상 수상자 뭘 하더라도 나한테 당해 가지고 도망해 요. 안 들으면 영적으로 해 가지고 보이는 대로 들이 제겨 놓으면 도망가 버려요.
세상에, 천지를 관장하고 평해 가지고 지도하고 명령하는 사람이니까 개인 같은 건 똥개같이 처리해 버려요. “ 이 자식아, 이 간나야!” 하 고 퉷, 침 뱉어 버려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사람을 만나지 않습 니다. 한국 대통령을 내가 안 만났어요. 그러면 문 총재가 세계적인 책 임자로서 세계 지도층에 대해서 영향을 미치는 생애의 노정을 걸어왔 느냐, 놀고 사기 쳐 먹고 왔느냐?
참 재미있는 세상이에요. 김일성하고 로마 법왕하고 고르바초프 3인 이 문 총재 암살을 계획한 거예요. 암살을 계획했어요. 소련의 모스크 바 대회에 갈 때 그 암살 계획자들이 문 총재를 죽이려고 한 거예요. 그런 판국에 있어서 소련을 방문하니 문제가 컸지요.
공개석상으로 이름 있는 사람 50명 이상, 세계에서 대통령을 해먹은 사람들을 버스에 태우고 나는 고급 차를 타 가지고 모스크바 가두를 달리게 될 때 기분이 어땠느냐? 내가 기분 좋은 것보다 하나님이 좋아 하던 것을 내가 알았어요. 깜깜한 세상이 내가 가면 갈수록 점점 밝아 지는 거예요. 그거 하늘이 좋아하는 것을 알지!
그래, 거기에 하수인이었던 두 국장이 있더라구요. “제가 문 총재 암 살계획의 무슨 무슨 지령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래 가지고 “ 세상에 이렇게 아이러니한 사건은 인류역사에 없을 겁니다. 문 총재의 모스크 바 대회가 그런 사건입니다.” 그래요.
고르바초프가 안 만나 줄 수 있어요? 내가 언론기관을 갖고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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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그래, 50개국 대통령을 하던 사람들이 소련에 대해 비판할 수 있는 말을 시작하면 한 달, 1년도 계속하는 거예요. 얼마만큼 통일교 회에 나쁜 일을 했다는 기록, 책이 수십 권 있어요. 훑어 댈 것이다 그 거예요. 누가 죽어 나가자빠지나 보자 이거예요. 그런 것이 있기 때문 에 홀로 싸워 왔어요. 아시겠어요?「예.」대한민국을 위해서 충청도 사 람이 홀로 한번 싸워보지?
통일, 그 다음에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에요. 어느 시대의 모델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해 교육하는 것이 통일교회예요. 통일 은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에 가입한 모든 국가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문 총재를 통해 가지고 합동결혼식을 안 한 나라가 없습니다.
일본 나라가 원수예요. 원수의 딸들을 데려다가 하늘의 딸들로 만들 어요. 하늘의 그 딸들이 사탄세계를 교육해 가지고 하늘 백성을 만드 는 거예요. 그래, 일본 선교사들을 반대 못 해요. 누구든지 전부 다 미 쳐요. 말만 하면 누구든지 밤에도 선교사가 부르면 갈 수 있게끔 흠모 의 대상이에요. 입을 여는데, 자기들이 모르는 얘기를 하거든. 이러니 까 나쁜 말을 하게 된다면 손도 안 대고 그 나라를 말아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일을 내가 안 해요. 일본 정부의 20개 부처가 있는데, 거기에 이 원리말씀 전체를 그냥 그대로 발표해 버리면 며칠 안에 돌아가요. 자 민당을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의 놀음을 한 것이 나라구요. 이 거지 같은 패들이 널려서 말이에요, 기성교회가 암만 하더라도 나라의 대통 령만 한 사람이라도 들고 나온다면 순식간에 조용해져요.
문 총재가 뭘 하러 일생 동안 고생해요? 40대, 마흔 한 살이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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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는 거예요. 1952년이면 다 끝나요. 그때는 7년 후니까 내가 몇 살이에요? 1945년에서 7년 되니까 삼십 몇 세 되겠구만. 신교와 구교 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잡아죽이려고 했으니 다 법에 걸렸어요. 이거 망하는 거예요. 망해요. 다 망했어요.
문 총재가 천정궁을 지었다는 것을 기성교인들이 알 거예요. 여기 문전에 지나가면서 한번 바라볼 거라구요. 여기 이 기둥 같은 것은 어 때요? 세계의 건물 가운데 기둥 같은 것이 이 이상 큰 석조건물은 없 어요. 그거 알아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1997년 음력 7월 칠석날이 해방의 날입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그때가 그래요. 종교단체가 그런 왕궁을 못 했으 니 내가 이제 스위스의 제네바에 지으려고 해요. 제네바를 유대인들이 ‘여호와’라고 해요. 유대교 목사가 증거한 거예요. 그런 계시적 내용들 을 보면, 꿈같은 얘기가 참 많아요. 그거 알다가는 여러분이 정신병자 가 됩니다. 알겠어요? 정신병자가 좋아요? 문 총재를 정신병자라고 한 거예요.
대중이 모였으면, 몇 사람을 대해 가지고 들이 제겨 놓아요. “네가 이런 놀음 해 먹을 때 이렇게 이렇게 한 것이 잘 했어, 못 했어?” 하 는 거예요. 정신병자로 취급했지만, 누가 꺾여 나가나 보라구요. 정신 병자로 취급했다가는 그 일족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하늘이 참 무서운 겁니다. “야, 너 참고 그러는 게 놀랍다. 아무개 목사가 너 죽으라고 기도하는 걸 들어봐라. 몇 개월만 지내 봐라!” 그 거예요, 어떻게 되나. 결과가 무섭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목사 들에 대해서 반대를 못 해요. 민족이 없어지겠어요.
너희들 갈 길이 바쁘다고 하지만, 나는 산을 넘고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산정을 넘어 저쪽 편에 가게 되면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회색 두 루미는 그 계절만 되면 그 산을 넘어 가지고 새끼를 쳐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딱 그와 같아요. 기후가 기다리면 공식적인 바람이 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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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요즘에 내가 고기 잡는 것도 그래요. 날 때가 틀리지 않아요. 그거 보면 어족들이 공식적으로 이동한다는 사실이 놀라워요. 분초도 안 틀 려요. 그 시간이 되면, 거기에 그런 고기가 잡혀요.
그런 공식이 있기 때문에 연어 같은 것은 수천 년 역사를 지내왔지만 선조로부터 남겼던 고향을 찾아와서 새끼를 치는 것입니다. 11월이 아니라 12월 말서부터 1월 15일까지 알을 까 놓는데, 거기에 먹을 것이 어디 있겠나? 얼음 아래니 말이에요. 그러니 어미 아비가 밥이 돼 가지고 죽어 가는 거예요. 그런 부모가 있어요?
사냥개 같은 것도 그래요. 주인을 위해서 어미 아비가 죽지만 새끼들을 남기기 위해서 절대 따라오지 못하게 쳐 박아 놓고 자기 죽을 자 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동물세계에도 그런 엄연한 우주의 법이 있어서 억천만 년도 변치 않는 전통을 지켜 나가는데, 인간이 이게 뭐예요? 이 쌍것들! 쌍것이라도 충청북도는 빼놓았다고 생각해요. 아시겠어요? (웃음) 아, 이 사람들을 살릴 좋은 말을 이제 엮어 가면서 얘기할 거라구요.
해봐요. 하나.「하나.」둘.「둘.」셋.「셋.」넷.「넷.」다섯.「다섯.」여섯.「여섯.」일곱.「일곱.」여덟.「여덟.」3․8수에 걸렸습니다. 8, 9,
10. 8에서 9, 10, 11, 12, 13수예요. 그래, ‘서틴(thirteen; 13)’할 때 서양에서는 제일 나쁜 수입니다. 4수하고 13수가 말이에요. 하나님
의 석방․해방식을 해 준 것이 2001년 1월 13일이에요. 그것을 2013년 1월 1일에 끝내야 됩니다. 정해 놓았어요. 12년 동안에 다 끝 마쳐야 돼요. 그러면 하늘에 있어서 천지부모가 합해 가지고 해방을 하는 거예요. 그 답 외에는 없습니다.
이걸 펼 수 있는 사람은 어때요? 바른손이 펴 줘야 되지, 왼손이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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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요. 어느 지도자도 못 펴요. 하나님의 바른손이 펴 줘야 돼요. 펴서 잡을 수 없어요. 이때가 되면, 사탄은 물러가야 된다 그거예요. 그러려 면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걸 이어받아야 돼요. 삼 팔 이십사(3
×8=24), 부부가 24가 돼야 되고 삼 칠 이십일(3×7=21), 부부가 되어 7수와 8수를 넘어가야 돼요. 7수와 8수, 여기가 다 꼬아 박았어 요.
요렇게 쥐어 보라구요. 여기 해도 이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도 이것이 꼬부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딱 여기 박아 가지 고 쥐는 거예요. 어린애가 뱃속에 있을 때 이렇게 쥐고 있는 걸 여자들 알아요? 걸리지 않아요, 암만 해도 손톱이. 손톱은 자라거든요. 자 궁의 벽을 깎아먹지 않게끔 어쩌면 이렇게 딱 해 가지고 쥐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더 물러가지 말고, 부모와 아들딸들이 어디 떨어져 나갈 수 없게 여기 딱 받침을 해 주는 거예요. 깊은 데 받침을 해서 이걸 넘겨 주면 안돼요. 이것도 엄지손가락을 뽑아 버리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삼팔선을 풀어야 돼요. 삼팔선은 지금 뭐예요? 판문점이에요, 판금문이 에요?「판문점입니다.」철렁철렁, 썩어진 판문점이에요. 판문점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 문을 열어제길 수 있는 사람, 삼팔선 경계선을 철폐 시킬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뭘 하느냐? 금문점이에요, 금문. 판문점이라고 하지만 금문점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3․8이니만큼 천하의 하늘땅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늘땅, 춘하추동이 하나되어야 돼요. 공산당이 하나님의
자리, 참부모의 자리, 아들딸의 자리를 다 쥐었는데 그게 끝날 때까지 하나님이 기다리는 거예요. “ 네 권한이 왼손에 있는데 바른쪽을 대신 할 수 있는 기준까지 행동해 봐라!” 해서 사탄 앞에 전권을 준 하나님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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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기독교인들을 죽였어요? 2억 가까운, 1억 7천만이라는 숫자가 죽었어요.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2억이 넘게 피를 흘렸어요. 공 산주의하고 민주세계의 전쟁, 2차 전쟁이 뭐냐 하면 종교전쟁이었습니 다. 동로마의 왕권하고 서로마의 왕권, 서로가 천하의 주인이 되겠다고 한 거예요.
희랍사상을 중심삼고 희랍정교가 러시아 문화의 초석이 돼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유세계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초석이 돼 있지요? 자유주의 입장에 선 인간을 위주로 한 입장의 사상적인 결론에 있어서 투쟁개념을 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로마와 서로마가 으스대지 만, 서쪽이 동생이에요. 동생이 아벨의 자리이니까 아벨적인 교단이 세 계를 지배한 거예요. 그 싸움이 2차 전쟁이었습니다.
보라구요. 아담 가정적 입장이 영국이에요. 아들의 입장이 미국입니다. 영국이 낳았지요? 그 중간의 입장인 천사장이 불란서예요. 3국이 하나됐어요. 그렇지요? 그 반대에 야오요로즈노카미(八百万の神)라는 것이 8백만 신을 중심삼고 대표했는데 잡교예요, 잡교. 모든 잡신을 그 배후에 엮은 것이 일본이에요. 일본의 깃발이 그래요. 태양을 대신 했어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인데, 여자가 하나님의 대신이라고 한 거예요. 아마테라스(天照), 큰 신이라는 것은 하나님 아니에요? 그런데 영계에 가 보면 일본 조상들을 하나님보다 더 섬기는 거예요. 그래, 영통인들이 많아요. 잡령을 통하는 거예요.
이제는 통일시대가 왔기 때문에 잡령도 어떻게 해요? 이제는 하늘을 증거할 때가 왔기 때문에 일본에 통일교회가 왕성한 거예요. 즉각즉각 가르쳐주거든. “ 집을 팔아!” 하면, 집을 팔아야 되고 말이에요. 일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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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후 북해도로부터 가고시마까지 황폐한 사막이 됐어요. 포탄이 안 떨어진 데가 없어요. 그런 나라가 해방 후 지금까지 40년, 50년, 60년 됐는데 세계에 드러나는 경제국이 됐어요. 그거 역사적 사실이라 구요.
그러면 자유세계의 경제왕국이 어디냐 하면 미국, 그 다음에는요? 미국하고, 그 다음에는 어디예요? 기독교하고 반대가 되는 독일이에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은 마르크스와 레닌을 중심삼은 것 아니에 요? 그렇지요? 세계전쟁의 대표국들이 공산주의와 싸운 거예요. 동로 마, 희랍권의 정교가 소련의 정교가 돼 가지고 더블류 시 시(WCC; 세 계교회협의회)를 중심삼고 두 세계를 종합하기 위해 별의별 일을 하다 가 실패로 끝났어요.
그래, 스위스가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게 도피성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왕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몇 백명, 몇 천명이 되더라도 도리해 쓸어버리는데 도피성을 남겨 놓았어요. 죽기 전에 도피성만 넘 어가게 되면 그 도피성 사람들과 같이 살 수 있어요. 도피성에는 스파 이도 와 있어요. 민주세계의 스파이도 다 있는데, 도피성에 발만 들여 놓으면 산다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없는 섭리라 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이제는 다 망하게 돼 있는데, 도피성이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는 기독교에 대해서 오지 말라고 문 안 닫고 있습니다. 통일 교회가 들어가 가지고 사흘만 부흥회를 하면, 와르르 다 무너져요. 이 제는 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대통령이라든가 지사니 군수니 면장까지 도, 반장까지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하게 돼 있어요.
5만 명 이상을 교육해 가지고 기성교회 사람들 중에 빨갱이였던 사람들이 통일교회 열렬분자가 돼 가지고 그 빨갱이는 없어지고, 흑색분 자도 없어집니다. 당이라는 말이 옛날에는 흑 당(黨)이었지요? 그 다음에 그 당이 변해 가지고 형님 당(党)이 됐어요. 복귀해 나와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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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堂)이 되면 끝나는 겁니다.
민주주의라는 것은 형제주의 아니에요? 절대주의인 부모주의가 안 나왔어요. 이게 통일주의예요. 아담 가정이 실패해 핏줄을 더럽혔고, 형님이 동생을 죽였고, 소유권을 사탄세계에 팔아먹은 거예요. 그러니 핏줄을 전환시켜야 되고, 가인 아벨의 역사를 못 넘어선 것을 넘어설 때예요. 문 선생이 처리해 줘야 넘어가는 거예요. 천정궁이라는 것이 뭐예요? 종교권하고 정치권이 싸우던 싸움에 문 총재가 두 갈래에서 서로 이리 치고 저리 쳐도 안 죽고 여기에 피난처, 피난 왕국을 만든 거예요. 이게 도피성 왕궁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고향이요, 하나님의 조국이요, 인류의 고향이 천정궁이에요. ‘하늘 천(天)’ 자, 두 사람이 싸우던 것을 접어버린 거예요. 뒤 집어 놓는 겁니다. ‘ 궁(宮)’자는 갓머리(宀) 아래 ‘여(呂)’ 자를 했어요. 율려조양(律呂調陽)은 천지현황(天地玄黃)의 반대편에 있어요. 이 게 왕궁 아니에요? ‘ 여(呂)’ 자는 궁전 둘 아니에요? 궁이에요. 천정궁 입니다. 하늘의 바른 법이 나와 가지고 궁을 조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마음대로 못 옵니다. 여기 들어오려면 사위기대의 축복, 3대가 해방의 자리를 갖추지 않으면 못 들어오게 돼 있어 요. 문 총재의 특별지시입니다. 앞으로는 그래요. 선생님의 가정이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40개국을 순회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40개국을 수습 못 했고 로마를 소화 못 했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 후손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이걸 하기 위해서는 인류의 조상 가정 일족이 생겨나 가지고 3대를 중 심삼고 120개 국가를 소화해야 돼요. 유엔 가입국가 어디에 가더라도 이제는 이걸 반대할 데가 없어요. 그게 뭐냐 하면 성주식이에요, 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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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비밀이에요, 지금까지. 그 다음에 성화식이에요. 오늘도 그런 식을 해야 할 텐데…. 안 해도 괜찮아요. 다 한 사람들이지요?「예.」아무나 못 오게 돼 있어요. 평화대사만 오게 돼 있어요.
이래 가지고 혈통전환식, 성주를 먹어 가지고 기존의 혈통을 끊는 거예요. 피 주사예요. 하나님의 피 주사예요. 죽게 돼 있는데, 해부해 가지고 수리하는데 어떻게 돼요? 열 여섯 살 전에 본성과 본래 하나됐 던 그런 입장의 피 주사를 놓게 될 때, 그것이 살아 있는 사람은 완치 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피를 공급하는 걸 뭐라고 그래요? 수혈. 피 주사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나면서부터, 근본서부터 타락으로 거짓된 질환의 그런 균 요소 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성화됩니다, 이제. 통일교회를 알아 가지고 12년, 24년 지내기 전에 다 깨치게 돼 있어요. 알게 되면, 이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여기 있는 것을 패스 안 하면 안된다구요.
아직까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 설정 안 됐어요. 2013년 정월 초하루가 되게 될 때는 이 정리가 다 끝나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잘라 버리고 불살라 버려요. 관성에 있어서 여기에서 떠 나게 되면 불타 버린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다 없어집니다. 사탄들, 타락한 후손들의 원성을 하나님이나 재림주도 듣기 싫어요. “ 우리 구 해주소. 자비를 베푸시오!” 하는 소리를 듣기 싫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만큼 가르쳐줬는데 말이에요. 그런 사람은 그 조상으로부터 처리하 는 거예요. 열매 없는 나무는 찍어버립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에 갈 때 점심때 배가 고프니 무화과나무의 푸른 모양을 보고 열매가 있는 줄 알고 가서 보니 어땠어요? 열매가 없 었기 때문에 한마디하니까 그 나무가 즉석에서 말라죽었지요? 그렇게 돼요. 자비의 심정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무서운 때가 옵니다.
문 총재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법을 지켰어요.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변소를 가나 어디를 가나 성별하고 살았어요. 그러지 않으면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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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겨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나라에 문제가 벌어지고, 일족에 대한 문제가 벌어지고, 자기 교회에서 문제가 벌어져요.
문 총재를 사랑하는 사람, 어떤 욕심을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은 다 데려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문의 유언이 뭐냐? 욕심을 가지고 공부했다가는 살아남지 못한다고 했기 때문에 작은할아버지가 오산학 교를 세웠는데 거기에 손자 되는 나를 입학도 안 시켰어요. 일본말을 모르면 안되겠기 때문에 오산소학교를 3학년에 들어가 가지고 1년 공 부해 5학년으로 월반한 것을 집어치우고 정주보통학교에 시험을 치고 들어갔어요. 졸업할 때까지 일본말을 마스터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 예요. 그런 무엇이 다 있었기 때문에 일본 사람을 어디 가든지 때려잡 을 수 있어요.
영어 같은 것도 공부하려고 했지만 못 하게 했어요. 일본하고 한국의 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동적으로 때가 그런 때가 된 다는 거예요. 그래, 80이 넘어서 지금도 영어를 공부하고 있어요. 영어는 말이 아니에요. 수리적인 두뇌를 가진 사람은 공부하기 참 힘들 어요. 한국말도 어렵지요. 상중하의 비준을 맞추기 위해서는 모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습니다. 2013년 1월 1일 까지 여기에 맞지 않는 부서를 찾아 가지고 회개하고 파 버려야 돼요. 여기에서 날아가 버려야 돼요. 이게 왜 필요해요? 복귀완성을 위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말씀집이 6백 권, 7백 권, 천 권을 넘어 1천 2백 권, 1천4백 권까지 나올지 몰라요. 그걸 어떻게 독파해서 골자를 잡을 수 있어요?
Ⅰ장은 아버지의 장, Ⅱ장은 어머니의 장, Ⅲ장은 몽골반점 동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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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족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이 왕궁은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깃발 들고 안 믿는다면 발길로 차 가지고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자기 조상이 걸리게 되면 영계에 간 조상이 그 뒤를 따라가야 돼요. 조상 책정의 싸움이니까 조상에 나쁜 결과가 벌어지면, 그 후손 된 사람들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기가 막 힌 사연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거 그런가, 안 그런가 둬두고 보라구 요. 문 총재가 무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실험을 다 시켰어요. 사슴 있는 동산에서 사슴을 잡게 된다면 파이프를 해 가지고 칼로 심장을 뚫어서 피가 안 나올 때까 지 빨아먹어요. 수놈 암놈 두 사슴을 잡아 놓고 빨아먹으라는 거예요. 먹어야 돼요. 기름진 것을 먹으면, 건강한 사람도 설사를 해요. 설사가 뭐예요? 그렇게 훈련시켰어요. 내가 피를 보는 날에는 무서운 세계가 돼요. 공산당보다 몇 십배 무서운 일이 벌어져요. 종교인 자체가 없어 지는 거예요. 나라 자체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걸 모르지요.
모르는 때에 찾아와 가지고 그 일을 청산지을 날을 기다리니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어요! 하루가 천 년 맞잡이입니다. 1년에 1일, 하루 잘못돼 가지고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이 일이 벌어졌으니 1년 이내에 천 년을 하루로 하고 백년을 하루로 해 가지고 수습해야 돼 요. 백 할 때는 백 하나, 천 하면 천 하나이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가 어떻게 돼요? 만 년 후에도 만 하나라고 하는 거예요. 재출발이에요.
재출발을 못 했어요. 하나에서 둘을 못 했다구요. 하나 둘 셋, 이것은 플러스면 넷이 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의 넷을 중 심삼고 사망의 4수가 사탄의 방패막이를 하는 거예요. 다섯, 여섯! 3 대를 중심삼고 6촌이 되려면 4대조를 가져야 돼요. 그거 알아요? 6촌 형이라고 할 때는 4대조의 후손이 연결돼야 돼요. 1촌이 이렇게 돼 있 다구요. 그걸 풀어야 돼요. 아, 뭘 또 헤어보노? (웃음) 그런 걸 다 알고 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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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래 가지고 보라구요. 이게 어떻게 이팔청춘이 되느냐 이거예요. 이팔청춘, 열 넷을 하나로 만들어야 할 텐데 이렇게 하나도 안 됩니다. 안 맞아요. 이렇게 해도 안 맞습니다. 이렇게 해도, 이렇게 해 도 안 맞아요. 이렇게도 안 맞고, 이렇게도 안 맞아요.
이것이 창조이상에서부터 자라서 중심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꿰어야 돼요. 전부 꿰어 가지고 창조이상까지 꿰어 이것이 크게 되면 여기에 언제나 90각도, 이것이 원형을 그리면서 돌고 있기 때문에 이 고와 폭 이 90각도, 길고 짧은 것이 이퀄라이즈(equalize)해서 전부 같다구요. 동등하다구요. 각도도 마찬가지고, 길이도 마찬가지, 전부 다 마찬가지 여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편을 잘라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딱딱딱 맞춰 들어가요. 전기로 말하면,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영점이에요. 어디든 100볼트면 100볼트가 되는 거예요. 과학적입니다.
여러분 가정의 3대, 4대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반대현상이 없게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만들겠다는 가정이 있어요? 그것도 원리원 칙이 없어요. 오늘날 현대과학이라는 것은 뭐냐? 지식의 해명적 실체권 위에 현대문명이 건립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지요. 바보천치는 없어지는 겁니다.
역사의 군더더기를 남겨 놓고 하늘의 깨끗한 절대 주인이 있을 수 없어요. 군더더기 흠까지도 지워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 정오정착 의 시대를 맞이해야 돼요. 그림자 없는 여러분 몸 마음의 세계, 일족 가운데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됐느냐 그거예요. 그게 이상적이지요. 이 상인데 그 이상을 실천화시켜야 돼요.
문 총재가 위대한 것은 말한 것을 뭐예요? 다 이루어 가지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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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에요. 알겠어요? 끝나 가지고 하는 말이에요. 사기인가, 무엇인가 들어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말 가운데 다 이뤄졌지요. 꿈같이 다 맞아요.
지금도 문 총재를 악마도 대왕 악마라고 그래요. 왜? 남자 있는 할머니나 없는 할머니나 할머니는 문 총재를 남편으로 생각해요. 할아버 지는? 도적놈이에요. 천사장 아니에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그렇게 돼 있어요.
여자가 마음대로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 사랑하게 되면 하혈을 해 버려요. 자궁이 내려앉아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물어보라구요. 연애결혼을 해 가지고 일주일도 안 됐는데, 원리를 듣고 나서는 여자 가 남편을 남편으로 생각 못 해요. 사랑했다가는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그 얘기를 아는 사람, 치료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할머니나, 할머니 며느리인 자기 어머니나, 어머니 며느리인 자기 처나 그 병에 걸린 것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여자들이 문 총재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 서니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의하면 만물 자체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내의 옷자락이요, 피 살과 같은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주관하는 데 있어서 일체가 되기 위한 것이 모든 만물의 요구인데 그 사랑을 접하지 않을 수 없어 요. 접하지 않으면 분해되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시어머니하고 며느리가 원수입니다. 고부관계가 얼마나 원수 예요! 시어머니가 그 집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며느리가 지지해야 돼 요. 시아버지가 반대하고, 아들도 반대하는 그 틈바구니에 있어서 홀로 불쌍히 눈물을 흘리면서 외로운 자리, 지옥 가는 데서 올라가려니 얼 마나 반대가 세요! 그 동네에 있는 사탄권 내의 모든 마귀들이 집합해 반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 온 사람들도 통일교회를 반대 안 했다는 것은 새빨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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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말이에요. 몰라서 안 했다는 것은 무관심한 자리니 있으나, 없으나 한 것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는 세계적으로 그래요. 불 란서 가게 되면 불란서 할머니가 있다면 며느리, 그 다음에 4대까지 그래요. 4대까지 한 집에 살 수 있지요? 그거 왜 그러냐 그거예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내 아들아!” 하고자기 보좌의 상속을 자기보다 나은 자리에 있어서 해 주지 못했어요. 하나 님이 인간 도리를 교육할 수 있는 것인데 17년부터 18, 19, 20, 21, 22, 23, 24년까지 7년 동안에 어떻게 해요? 24세까지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17세부터 24세 내에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담 넘어간 사람입니다. 아직까지 통일교회 식구가 안 된 것으로 취급 해요. 요즘에는 진짜 때가 되기 때문에 결혼축복을 아무나 해 주지 않 아요.
옛날에는 자기 조상들이 잘못했으면 후손들이 탕감해서 조상을 구했지만, 이제는 반대예요. 선한 조상들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축복을 다 받았어요. 그런데 축복을 받지 않은 땅 위에 있는 아들딸은 천사장의 일족이니 아담의 기준에서 축복을 받도록 강제로 매를 때려서라도 동원하는 거예요. 복을 줄 수 있는 길이니까 강제로 동원한다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 가서 죽지 않고 살아나더라도 고맙다고 하고, 죽었더라도 저나라에 가서 고맙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전권대행을 하더라도 악마가 대항할 수 있는 자리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천하는 그 때면 순식간에 돼요. 무 토막 자르듯 손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도리탕 을 해 먹는 것과 같은 때가 옵니다. 무서운 때가 와요. 그때에 가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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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문 총재가 가르쳐주지 않았다는 말을 못 하게끔 지금 교육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은 지금까지 마음대로 못 온 거예요. 그래, 문 열어 놓았으니 몇 명이 왔나?「57명 왔습니다.」왜 57명이야, 다 데려오지?
「63명이 출발했는데, 오다가 갑자기 사고가 생기고 그래서요.」응? 「갑작스럽게 일이 생기고 그래서요.」글쎄, 갑작스럽게 그런 일이 생기는 거예요. 전부 다 데려와야 돼요.
이제는 여기 데려올 수 있는 조건이 없어요. 40명을 내가 얘기한 것 이 아니에요. 내가 한 번, 두 번, 세 번을 만나 줄 수 있나? 나는 그런 시간이 없어요. 8시만 되면, 내가 또 이제 할 일이 있어요. 어제도 배 를 여기에 두 척 해 가지고 새벽부터 밤 10시까지 저녁 안 먹고 낚시 를 한 거예요. 오늘 끝내겠다고 약속했으니 죽기 전에는 끝내야 돼요.
그래, 문 총재가 말한 것은 이루지 않으면 안돼요. 백성이 못 하면, 그 백성이 할 것을 내가 다 이뤄 놓는 거예요. 영계를 축복해 줘서 영 계는 이미 통일돼 있어요. 기도해 보라구요.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믿습니다.」안 믿겠으면 죽으라구. 죽겠어요, 살겠어요?「살겠습니 다.」믿어라 그 말이에요. 돌고비 길이 딱 그래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안 믿으면 죽어요. 믿으면…? 믿지 못할 일이에요. 보기도 처음 보고, 만나기도 처음 만나고, 듣기
도 처음 듣고, 모든 것이 처음인데 그걸 몽땅 입을 벌려 가지고 넣어서 소화해야 돼요. 꼬르비나네그라라는 고기는 여기에 이빨이 있어요. “ 이야, 통일교회 이빨 가진 사람은 나와 같이 극단적인 입으로 깨물지 말고 삼켜야 된다.”는 것을 가르칠 텐데, 그러면 얼마나 쉽겠나 그거예 요.
내가 남미 가 가지고 덥고 더운데, 진저리나고 저주하고 싶은데 그걸 잡아 가지고 점심을 먹으면서 그 대가리를 가져와서 해체해 보니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뭐예요? 그걸 연구하느라고 더운 걸 잊어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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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해보니 그게 좋은 약재라는 거예요. 그 이빨을 갈아 가지고 먹게 되면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주변에 있는 살까지도 약이 된다는 거지 요. 그걸 가지고 주사약으로 만들면 죽을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일이 없잖아 있을 성싶다는 논리도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선생님이 말하는데 당당해요. 팔십 노인이면 말도 못 할 텐데, 조금도 지친 기색이 없어요. 두 시간 넘었어요, 지금. 두 시간 넘었지요?「예.」두 시간 넘었고, 두 시간 20분 넘었는데 말이에요, 피곤한 것도 없이 줄줄이 얘기하는 것이 점점 더 무서운 얘기만 해 가니까 어때요? (웃음)
그래! 나중에 죽지 않았으면 살려 줄 것이고, 살리지 못했으면 주사를 놔서라도 우리 병원에서 치료해 가지고 건강하게 만들 생각까지 하 는 사람이에요. 그래, 병원도 다 있습니다. 여기서 쓰러져 가지고 문제 가 생겨도 내가 가르쳐주는 거예요. 지금 의학계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문 총재예요. 미국 브리지포트 대학에 병원도 만들었는데, 예비의 학의 전문학교를 만들었어요. 병난 다음에 치료하기보다도 병나기 전 에 방어하는 거예요.
태풍이 불어도 인공적으로 태풍권을 피하게 할 수 있는 거예요. 태 풍이 가는 그 지역에 인공적으로 기압을 바꿔서 태풍의 눈을 다른 곳 으로 인도하면 태풍을 피할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그거 다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과학의 힘이 인간세계의 불편한 것을 다 처리 해 가지고 편리의 동산이 돼 가지고 올라가서 “ 이야, 좋은 일을 다 하 늘이 했구만!”할 수 있는, 칭찬을 받을 수 있는 하늘의 권위가 찾아 오는 거예요.
타락한 세상에 문 총재 같은 사람 하나 하나님이 길러 놓았으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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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할 만할 것 같아요, 자랑하지 않을 만할 것 같소?「자랑할 만합니다.」문 총재를 자랑하면 여러분은? 망해야지! 기성교회는 망해야 돼 요. 망하기는 싫지요?
그래서 수십 년 전부터 통일교회를 목사들이 연구를 다 했어요. 비밀리에 혼자 들어가 가지고 장로, 목사 모르게 다 해 가지고 통일교회 를 한국에서 반대했으니 이름난 사람이 외국으로 나가요. 한국에 있다 가는 벼락을 맞겠으니 말이에요. 지금 그렇습니다.
김정일이 전쟁하게 된다면 원자탄 전쟁 아니에요? 살아남는다고 생각해요? 김정일이 나한테 약속하기를 “ 선생님, 전쟁할 때는 무슨 밀사 를 통해서든지 연락합니다.” 그거예요. 또 북한이 망하게 될 때는 미국 자체도 문 총재 앞에는 통고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 민족, 이 북 사람을 동정하고 사랑하는 문 총재라구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면 좋겠지요?「예.」거짓말이면 좋겠어요, 거짓말이 아니면 좋겠어요?「아 닙니다.」나,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에요.
밀링고라는 대주교를 알아요? 밀링고를 알아요? 천주교 교황청에서 24년 근무한 사람인데, 흑인이 대주교가 됐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살아서 이룬 이적기사, 기독교의 성인 대열에 들어갈 수 있는 이적을 이룬 거예요. 세 가지 이상의 이적을 갖고 있는 로마 교황청의 밀사예 요, 밀사. 그 사람은 살아 있는 한 쫓아내지 못하게 돼 있어요.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에 와서 축복받고 지금까지 감옥에서 5년 동안 있었어요. 내가 들어가지 말라고 했는데 들어가 가지고 5년 동안 갇혀 가지고 살았어요. 통일교회 조직이 없었으면 언제 어디서 없어졌 을지 모릅니다. 로마 교황청이 그런 악한 놀음을 했다는 것을 알아요. 이것은 하나님의 특명에 의해 가지고 지상에서 한다고 하기 때문에 조 사도 필요하지 않고 죽여 놓고 나중에 좋은 것 만들어 가지고 보고하 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종교가 있다는 사실!
그래, 문 총재도 암살계획을 한 거예요. 1987년에 고르바초프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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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청 그리고 김일성하고 3인이 암살계획을 해서 선생님이 다니던 호텔, 공관에 덫을 놓고 했지만 어떻게 됐어요? 그걸 하늘이 가만 두어 둬요? 이래 가지고 한참 조사하는 판국에 내가 모스크바를 방문한 거 예요. 시 아이 에이(CIA)서부터 가지 말라고 했어요. “ 책임을 네가 지 고 해결할 것이야? 목을 들이대 가지고 답변해 봐!” 한 것입니다.
그런 싸워 온 실적이 있어요. 사탄세계가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그래, 미국도 문 총재를 무서워하지요? 그거 알아요? 일본도 무서 워하는 것을 알아요? 중국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하고, 기독교도 무서워해요. 무섭지! 그렇기 때문에 눈만 맞춰도 세뇌를 당한다고 해 요. 브레인 워시 킹, 레버런 문은 킹 오브 브레인 워시(세뇌의 왕)라고 했습니다.
언론계가 내가 34년 머무는 동안 선전했고, 지금도 그런 것을 선전 해 가지고 식자층에서는 “ 이런 괴물이 어떻게 천하의 명망적인 칭송을 받아 가지고 미국 국회에 있어서 선의 왕관을 씌워 가지고 즉위식을 했어?”하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고, 한국 정부에서도 했습니 다. 예수님을 왕의 자리에 올려놓았어요.
그래, 예수님도 문 총재의 졸개새끼가 아니 될 수 없지! 알아봐요. 새빨간 거짓말이면, 문 총재를 잡아다가 목을 떼든가 해보라구요. 목을 떼다가는 그 나라가 날아가고, 그 세계가 날아가게 돼 있어요. 영계의 조상들이 가만 안 둬두는 거예요. 그래, 제일 무서운 패예요. 이런 말 을 들으니 잘못 왔어요, 잘 왔어요?「잘 왔습니다.」
저 뒤에 머리 흰 양반들 둘이 서 있구만. 잘 왔어, 잘못 왔어?「잘 왔습니다.」할 수 없이 “ 잘 왔습니다.” 하지. (웃음) 잘 왔으면 이제는 잘 하겠느냐, 못 하겠느냐? 통일교회 사람 10년, 20년, 30년, 40년 뛰어넘어 가지고 1년에 10배 이상, 20배 이상 따라잡고 넘어서겠다는 사람이 있어야 나라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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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와서 나한테 의논하게 된다면, 그 사람을 내가 대통령으로 만들 수 있어요. 그렇게 하면 좋겠어요? 박근혜, 뭐 한나라당? 아, 두 나라, 천 나라 당이 많은데 한나라당이 어디 있나? 또 민주당, 꼴좋지! 그 다음에 뭐 열린우리당? 내가 국회에 가서 열린 우리당이 있기 전에 닫힌 우리당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웃음) “ 문 총재 가 국회에 가서 얘기하더니 국회가 딱 그렇게 예언한 대로 됐구만!” 그래요.
그래, 그 사람들 세 사람을 교육해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대통령 선거에 돈이 얼마 들어갈지 알아요? 가위 바위 보를 해 가지고 1등 한 사람은 대통령 하고, 2등 한 사람은 부통령 하고, 3등 한 사람은 국회의장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끝나요, 안 끝나요?「끝납니다.」왜 그거 어렵게 생각해요?
내가 이북에 가 가지고 김일성을 만나게 될 때, 간단해요. 남북통일위원회를 만들고 총책임자는 문 총재, 그 다음에 노태우는 남한 책임 자, 김일성은 북한 책임자가 돼서 가위 바위 보를 해서 이기는 사람이 대통령이고, 진 녀석은 부통령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선거 잡동사 니를 해 가지고 속이고 뭣이고 할 필요 없어요. 가위 바위 보를 하는 데, 재판할 수 있는 조건이 있어요? 없어요. 얼마나 간단하고 편리해 요!
김일성한테 가 가지고 그런 얘기를 했으니 그거 죽을 각오를 했겠소, 살 각오했겠소? (웃음) 아, 물어보잖아, 쌍것들아!「죽을 각오했습 니다.」갈 때 벌써 북한 체제 이양식을 하나님 명령에 의해 하고 갔어 요. 가 가지고 새벽 3시에 그 일을 했어요. 전부 다 숨김없이, 무슨 그 림자 하나 뺄 수 없는 장치를 해 가지고 조사하던 입장에서 새벽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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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북한 정부 전수식을 했어요. 하늘이 하라는 거예요. 어느 한때에 거짓말이 아니고, 반드시 문 총재가 망하지 않으면 망하게 만들어 가지 고라도 한다 이거예요. 이미 거짓말이 못 돼요.
오늘 여기 한 다음에 박물관을 공개시키나?「예.」거기에 한국의 보물급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걸 한 60점밖에 안 넣어 놓았어요. 국보가 될 수 있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반대당이 와 가지고 그 창고까 지 도적질해 가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2년 동안 해 가지고 이름을 내붙인 그 이유에 대한 것을 알 때 어때요? 문 총재가 나쁜 사람이 아닌 걸 알 거예요. 북한에서 해마다 선생님의 생일이라든가 그럴 때 보내온 예물이라는 것은 세계 어떤 나라에서도 보낼 수 없는 예물이에요. 금은보화로 꾸며 가지고 왔어요. 이번에 왕관까지도 북한에서 만들어 보내왔더 라구요.
이태리, 불란서의 전문가들이 보고 나서 “아, 우리나라 것보다 더 정성을 들였구나. 정성을 다했구만!” 한 것입니다. 여기 그 비서가 누구 인가? 김 비서인가, 황 비서인가? 황선조!「예, 황장엽입니다.」황장엽 이 자기 친척이라고 대표해서 대답을 해? (웃음) 경찰서에 나가자빠질 사람인데, 내가 명령해 가지고 이제 나머지 강연을 국회에서 해 가지 고 국회의 문을 열라 그거예요. 그 다음에 내가 황장엽을 만날 거라 그거예요.
나한테 편지를 한 사람입니다. 벌써 북한 정부에 들어가 가지고 김일성대학에서부터 수뇌부의 지도자들을 21일 내가 교육했어요. 그거 그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황장엽은 완전히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고 문 총재를 만나려고 온 거예요. 만나면 “ 아이고, 문 총재는 빨갱이 의 조상이었구나!‘ 하고 얼마나 소문이 나겠느냐구요. 기성교회가 가만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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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간판을 붙이고 살아야 할 때가 왔어요. 도적놈의 새끼는 도적놈이고, 강도는 강도고, 백정 녀석은 백정이란 것은 기도만 하면 다 알고 드러나는 때에 들어왔어요. 감출 것도 없지! 요즘에 감출 것이 있어요?
미국의 16개 정보처가 지금 하나돼 버렸어요. 세계의 비밀을 다 아니 사람들을 많이 붙여서 경비 설 필요도 없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버튼만 누르면, 비밀 기록이 나와요. 누가 숨쉬는 숨소리를 들어가면서 무슨 병이 난 것까지 진단을 내리는 시대가 오는데, 비밀이 어디 있어 요? 문 총재에 대해서 잘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잘 알겠나, 모르겠나?
「잘 압니다.」잘 알고 나서는 한국 사람들이 미워하는 것같이 문 총재를 미워하겠나? 절대 복종이에요.
그래, 내가 한국에 돌아가려고 하니까 “또 반대를 어떻게 이기려고 가려고 그러냐? 미국에 있으면 지금 닦아진 공적에 대한 그런 명문적 인 명패를 달아 가지고 전 세계에 선전할 텐데, 레버런 문은 선전할 수 없지 않느냐?”했지만 아니에요. 이거 하나 지음으로 선전이 대번 되는 거지요. 워싱턴 궁전은 여기에 문 총재가 하나 지은 것과 비교도 안 돼요.
여기가 7백 고지예요. 안개가 끼게 되면, 벌써 여기는 두 세계가 돼요. 우리는 구름 위에서 살아요.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지요? (웃음)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구름을 타고 살아요. 아들딸 족속, 민족 을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패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어느 패거리든 지 이기지 못하게끔 이제 다 끝났습니다. 이렇게 선전할 수 있는 시대 가 왔어요. 자동적인 선전으로써 충만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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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총재가 그렇습니다. 세계에 참 유명해요. 내가 6대주를 지금 12대주를 만들었어요. 세계평화도로를 8차선에서 16차선까지 만들 수 있는 걸 생각하는데, 그러면 그 공적인 도로에는 종교인들이 건설했기 때문에 전쟁물자는 항구로부터 나타나지 못해요. 거기에 대한 것이 베 링해협의 해방이에요. 석방이라는 거예요.
그래, 다리를 놓을 때 강을 건널 필요 없어요. 바닷가에 가니까 모래 담을 다 쌓아 놓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골짜기만 해 놓고, 돌로 싸 놓고, 모래성을 연결시켜 가지고 콘크리트를 하면 그냥 그대로 철 도의 기반이 돼요. 돈이 얼마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전문가 의 견을 거치니 문 총재의 구상이 어떤 구상보다 나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비용의 5분의 3이 없어진다나?
내가 10억 달러 하고, 한국 정부가 10억 달러, 미국 정부가 10억 달러 하게 되면 30억 달러가 되는데 그 30억 달러가 60억 달러가 되 면 60억 달러를 중심삼고 세계 국가에 우리나라의 세금 비율에 해당 할 수 있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적십자에 세금을 지불했 으면 백십자에 대해서도 사람까지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 손자가 커서 시집 장가가 가지고, 손자가 결혼 할 수 있어 가지고 아기를 배서 그 손자며느리 배때기가 불러오게 되 면 아담을 불러 가지고 “ 이제는 내가 상속해 줄 테니까 받을 수 있는 준비하라!”는 명령을 하는 그때에 가서 소유권이 생기는 겁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봤어요? 근본도 생각지 않으면서 믿는다 고 뭐 천국의 왕초가 돼요? 똥초밖에 안 돼요, 똥초. 똥은 냄새나니까 누구든지 다 피해 가요. 좋아하는 파리만 끓지.
목사가 파리 놀음을 하고 있어요. 잘난 체해 가지고 박사니 뭣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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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울 좋은 문학서적이나 책자, 도서관에 가서 참고한 남의 말을 빌어 가지고 공포를 들이 쏴 가지고 홀려먹는 패들이에요. 문 총재는 공포 아닙니다. 실포! (웃음) 왜 웃어요? 그래, 영락교회가 우리 성진이 어 머니를 세워 가지고 문 총재를 꼼짝 못 하게 만들려고 했어요.
그렇게 여편네를 시켜서 생사지권을 다 쥐어 가지고 죽어도 후퇴를 안 한다고 하게 된다면 굴복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 어요. 한스러운 것이 경직됐으니 한경직이고, 영원히 지옥 갔으니 영락교회가 되는 거예요. (웃음)
조선 말대로 됐어요. 문선명, 선명, 말대로 되는 거예요. 아침에 선명한 햇빛이 비추니 천하의 어둠이 없어져서 죽을 사람 없이 살 사람 은 남아진다는 결론이에요. 문 총재의 이론을 당할 수 있는 학자도 없 어요. 내가 명예박사를 지금 줬는데 60명 가깝지요? 몇 명인가?「54 명입니다.」54명이에요. 여섯 명에서 일곱 명만 해서 60이 넘게 된다 면, 그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팔아먹어도 돼요. 60개 국가만 타고 앉아 하게 된다면, 방송만 하면 40일 이내에 다 돌아갑니다. 무서운 진리의 무장을 한 하늘나라의 군대예요.
그래, 문 총재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요전에 올림픽 대회를 유치하는데 도적놈들이 살아요. 기성교회 김 뭣이 있었지? 이름이 뭐 이던가?「김운용입니다.」박보희 친구, 한 대사 친구인데 “제발 우리와 손잡자!”는 걸 어떻게 했어요? 기성교회가 승리할 터인데, 통일교회 없어질 때 웃는다고 박수하다 지금 자기가 걸려 들어갔어요. 감옥에서 나오지 않았지, 지금?「나왔습니다.」로비해서 나왔겠지.
문 총재는 감옥 들어가도 어느 목사 짜박지, 장로 짜박지 방문 하나도 없지만 뭐예요? 나 혼자 몇 십년 감옥 찾아다니면서도 외로워하지 않았어요. 평양 감옥도 찾아갈 때 희망을 갖고 갔어요. 거기에 어떤 분자, 1 2 3번짜리 인물이 기다리니 내가 가서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북한 정부까지도 문제의 핵을 다 알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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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돼요. 여기 본부의 정보를 모르면 안됩니다. 이 기록을 가지고 여기에 걸린 것이 있으면 자기 조 상과 자기 천대 만대 후손 앞에 용서를 빌게 되면, 기도해 주고 정성 들인 것이 백두산보다 높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민족이 백두산 을 영산으로 모시는데, 중국 민족까지도 지금 백두산에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행장을 닦는 것 알아요?
여기에 읽어보게 되면 걸리는 데는 회개하라는 거예요. 나 자신이 그렇게 살고 있어요. 오늘도 이 두 편, 제Ⅰ장하고 Ⅲ장을 낭독하고 나 왔어요. 무책임하게 살지 않아요. 120곳을 다니면서 한 곳에 가게 되 면 다섯 번 이상 읽어야 돼요. 많이 읽은 기준에 따라 가지고 그 나라 에 영향권이 높아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안 읽을 수 없어요. 내 말로 생각하지 않아요. 문 총재가 썼다고 말하지 않아요. 내가 이 말을 할 때는 나 혼자 말하지 않아요.
내가 설교를 하더라도 제목을 찾지 않아요. 설교를 하게 된다면 5분 전까지 설교제목을 못 찾아요. 그래 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 길게는 다섯 시간 이상 하는 것이 보통인데 막탕 불어 낸 말이라도 그것이 오늘날『천성경』에서 훈독회를 하는 진리의 말씀으로 등장했어요.
그렇게 방대하게 써 놓았는데 문 총재의 설교하는 것을 모르겠다고요? 무식해서 모르지요. 갈래가 동서남북, 사방 360도 사람들이 왔는 데 1분씩만 해도 360도면 몇 시간이에요? 세 시간 이상 되는 거라구 요. 그렇기 때문에 청중이 물이 딱 차서 이렇게 돌다가 반작용으로 이 렇게 돌게 된다면 천하의 수십만도 녹아나는 거예요. 그런 대부흥도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밸 밑창에서부터 꼬여 올라가서 격분한 것을 불게 된다면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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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감동을 느끼는 거예요. 천 년 후에도 없어지지 않을 것을 알고 얘기하는 거예요. 몇 천년 후 통일교회는 이래야 된다는 기도를 다 결정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러니 구할 것이 없지요. 대 한민국은 내가 말한 대로 문 총재의 뒤를 따라옵니다. 알겠어요? 안 오나, 오나 두고 보라구요.
그러니까 민족과 세계 인류 앞에 줄 수 있는 보물 중의 보물이에요. 이렇게 간단한 요것이 94페이지지? 봐요, 94페이지 맞나! 94페이지, 95페이지에 걸려 있지요? 그래요? 94페이지에 끝난 것 아니에요, 이 거? 거기에 무슨 말씀을 했는가에 대해서는 내가 전문가예요. 여기에 서 한두 가지 묻더라도 답변을 못 할 것이 수두룩해요.
지금도 이걸 읽게 되면, 내가 눈물을 흘려야 돼요. “아버지, 이런 말 씀을 무지한 인간들 앞에 발표하게 해 가지고 책임을 누가 집니까? 나 죽기 전에 책임을 다 못 합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너 죽기 전에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으니까 죽어도 걱정하지 마라. 자동적으로 원수들이 아들딸을 위해서 충신이 되고, 효자가 돼 가지고 네 아들딸을 반대하던 데서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세계가 된다.” 고 그 러고 있어요.
훈독회를 할까요, 말까요? 94페이지인데, 이거 잘 읽으면 한 시간 안 걸립니다. 빨리 읽게 되면 한 시간 17분이 걸리더라구요. 그거 내 용을 실천 못 하면 죽어야지요. 주구! 사탄 새끼가 되겠느냐, 하나님 앞에 하늘나라의 주구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둘 중의 하나가 되는 거 예요. 100페이지가 무슨 문제예요?
여러분 충청북도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 기합 주고 싶지 않아요? 한번 줘 보지? (웃음) 그런 기합은 안 통합니다. 고문 받고 즉 석에서 쓰러지면서 다 죽었다고 내보낸 거기에서 살아 나온 사람이에 요. 피를 요강으로 몇 통씩 토하면서도 살아남았어요. 하늘이 능력이 많아요. 우리 같은 사람을 무엇에 쓰겠다고…? 충청북도 잘났다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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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 전국의 잘났다는 사람들의 순을 쳐버려야지. 여기 왔다가는 순을 쳐버려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문 총재의 말에 참관할 것이 많다는 결론을 내고 가야지, 다 끝났다고 생각하고 못 갑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제일 문제가 영계의 사실을 모른다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을 앞으로 모르면 문 총재를 모릅니다. 영계의 이것이 80퍼센트 이상 세상에 없 는 말입니다. 읽어보라구요, 세상에 있는 말인가. 지상의 도서관에도 없어요. 하늘나라 도서관에 이제 생겨났어요. 이 말씀을 모르면 안돼요. 하나님도 행사를 못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자, 효율이!「예.」영계 얘기를 좀 하자. 그 내용을 이제 세계가 문제시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걸 참고해 가지고 잼대를 휙 돌리게 된다면 구형이 되니만큼 우주가 다 거기에 들어가는 거예 요. 그만큼 귀한 내용이기 때문에 훈독회의 대신으로 이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들을래요, 안 들을래요?「듣겠습니다.」잘 해봐요.
이 사람의 이름이 김효율이에요. 이름과 같이 통일교회 들어와서 종살이 30여 년 했지만, 이제는 효율이 돼요. 효율 있는 생활경험을 중 심삼고 훌륭한 충청북도의 지도요원들이 왔는데 하늘나라의 비밀 훈시 를 대행해서 교시하는 내용인 것을 알고 복 아니 받을 수 없는 내용인 것을 믿는 사람은 그렇게 아니 될 수 없는 사실인 것을 기억해도 손해 가 안 될 것이다. 기억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예!「예, 하겠 습니다.」나보다 소리가 커야지!
나보다도 훌륭해지라는데 왜 싫어요? 문 총재가 이만했으면 자기들이 섭섭지 않을 것인데 말이에요, 문 총재가 하는 10배 하라는 거예 요. 늙어서 죽을 텐데, 90살이 나 가지고 청중 앞에 나서서 자세를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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춰 가지고 욕을 하고 이래 가지고 어떻게 살겠다고 그래요? 어느 칼에 모가지가 날아갈지 모르고, 어느 창살에 맞아 죽을지 모를 수 있는 위 험천만한 세상인데 말이에요.
그런 것을 하도 잘 알기 때문에 날아오는 화살도 뒤로 막을 수 있다는 거지요. 그렇게 지금까지 살아왔어요. 꿈같은 역사가 많아요. 그건 얘기를 하면 믿지를 못해요. 우리 사모님 되는, 인류의 어머니 되는 사 람도 그 이상 믿을 수 없는 것을 얘기하더라도 맨 마지막에 있어서 남 편에 대한 증거할 항목이 무엇 무엇인지 모르는 걸 그것까지 가르쳐 줘 가지고 가기 전에 그것까지 만들어 놓고 가면 문 총재 사모님이 일 할 것이 없어요.
이제는 문 총재 대신 교주를 누가 하느냐? 그거 다 끝났습니다. 여편네도 할 수 있고, 아들딸들이 수두룩해요.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들 이 일곱 명이에요. 그것도 대학원 나온 경제학박사니 무엇이니 수두룩 한 것입니다. 세상에, 미국에 그런 집이 없어요. 하나만 해도 도지사가 방문할 텐데, 이런 수를 갖춘 통일교회를 방문한 미국 놈의 새끼들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내가 천대한 것을 밟아 치울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신세를 하나도 안 졌어요. 미국에 있으면 집도 무슨 집, 무엇이든지 다 해 주겠다는 걸 침 뱉고 돌아왔어요. 그래, 한국 와서 그보다 더할 때 침 뱉고 돌아서요. 내가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믿지 못할 교육을 함으로 말미암아 몰랐던 걸 알아 가지고 회
개의 기준이 두드러져서 어떻게 해요? 여러분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시대가 돼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사람들 로 만들어 보겠다고 욕심을 갖고 있는 레버런 문인 건 틀림없습니다. 아시겠어요?「예.」잘 해봐요.「예.」못 해보지 말고, 자랑하지 말고 말이에요.
내 자랑을 아직까지 못 했어요. 나를 내세우려고 안 하는 거예요. 10년, 20년을 더 살면 세계를 내가 해방시킬 텐데 시간이 없어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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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요. 13년 1월 초하루까지 하늘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반대될 수 있는 공산당에서부터 반대될 수 있는 주의와 주장, 모든 흑당 패부터 새빨간 거짓말하는 왕자들까지 하얀 동산의 왕자들로 만들겠다는 거예 요. 내가 내버려둬도 하늘 군대와 조상들이 나와 가지고 그렇게 만들 어 줄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해요. 아시겠어요?「예.」
그런 선물이 연결될 수 있는 이런 보고의 시간인 것을 알고 잘 들어 봐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몇 퍼센트 가당할 수 있는 나 자신인가를 비교해 가지고 모자라거든 모자란 분량을 이걸 참고해서 하나 하나 없 게끔 노력해야 돼요. 그 모자란 것을 감소시킬 수 있는 표본적 텍스트 북으로서 활용해 보라구요. 나 같으면 1년 이내에 다 끝내요. 여러분 은 3년 내지 4년이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2013년 정월 초하루 전 에 누구든지 이걸 다 해독하고 완성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 날을 기다리면서 내가 가더라도 이런 말을 했으니 그 말대로 저 나라에 가서 영계 수천억을 동원해 가지고 지상을 일시에 어떻게 해
요? 이 나라를 미국 위에 올라갈 수 있는 케이스로 세울지도 모르지요. 교체결혼! 교차․교체결혼을 하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가의 손자들,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을 얼마든지 어떻게 해요? 세계 대통령들의 며느릿감이나 사윗감을 내가 몰아 가지고 한국 사람들로 만들면, 한국이 천하의 조국이 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 니다.」
소련하고 중국이 내 말을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 남북한이 통일됩니다. 대통령 하는 사람들이 자원해 가지고 문 총재의 축복을 받으면, 그 것으로 남북통일을 하게 돼 있어요. 그래, 몽골반점을 축복해 주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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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 뭣이니 하는 제도가 전부 다 해체입니다. 국가 자체도 필요 없어요. 하나님의 에덴동산에 국가가 있었어요? 종교가 없었어요. 타락하기 전 세계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해방․석방이라는 말까지 다 풀어줘야 끝나는 거예요. 그런 것이 근거 없이 하는 것이 아니고 원리공식의 결론이니 그 세계를 죽어도 가야지요. 문 총재가 답한 것이 다 오케이예요. 오케이가 뭐라고? 내 집.「내 집.」하나님의 안방 중의 안방이 내 집이에요.
그러니까 영계의 메시지 일단을 믿을 수 있는지, 안 믿을 수 있는지는 여러분이 판단해요. 과학세계에서 증거되는 사실이에요. 심령과학이 라는 것이 세계적인 것인데,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소련 같은 데 심령과학이 첨단에 서 있어요. 자!「안녕하십니까?」안녕하십니까? 답변!「안녕하십니까?」「시간이 오래돼서 모두들 육신이 피곤하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합시다. 안녕하십니까?」「예!」
나도 피곤하고도 피곤하지 않게 앉아 있는데 피곤하다면 죽어!「주고 받아야 더 맛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인사를 강요했습니다. 저는 김효 율입니다. 30여 년 아버님을 모시고 곁에서 심부름하면서 살았기 때문 에 여러 가지 얘기, 보고서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고, 또 그것들을 보관 하기도 하면서 살아오고 있습니다.」많은 말 말고 결과만 해!
새빨갛다던가 하얗다던가 알록달록하다던가 하는 그것만 얘기해 주면 돼.「……그런데 최근에 서양의 어떤, 지금 현재 살아 있는 사람입니 다. 무슨『정감록』을 썼던 사람이나『격암유록』을 썼던 사람, 이런 사람들처럼 죽은 사람이 아닙니다. 노스트라다무스처럼 죽은 사람이 아니고, 이 사람은 지금 현재 살아 있습니다. 미국에 살아 있는 여자인 데요.」
여자가 신부의 자리에 있으니 하늘의 비밀을 먼저 아는 거예요.「여자가 어느 학회에서 발표한 논문이 우연히 입수가 됐습니다. 우리가 찾으려고 했던 것도 아니고,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그동안 사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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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분야에서 이 논문을 보고 자기들끼리 얘기도 많이 하고 의논도 했던 논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모르고 살았습니다. 벌써 10년 지났 어요, 보니까. 그런데 우리는 눈을 뜨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그랬는지 하여튼 몰랐습니다.」
그 이상 가 있으니까 몰랐지! (김효율 보좌관이 영매 화가 나네티 크리스트 존슨이 그린 미륵부처에 대해 보고 중) 아니야, 네 사람이에 요. 네 사람 아니야, 네 사람? 자기는 왜 주는 거야? 자, 곽정환! 그 여섯 사람 이거…. 그래야 내가 하나 맛을 보겠기 때문에 그래요. 안 보이면 누가 다 먹어도 그 준 사람을 욕한다구요. 그래서 나도 하나 맛보려니 다 어르신들 대접하고 맛보는데 평하지 못해요. 하나 먹어봐 요. 요건 다른 겁니다. 이것도 먹고 싶어요?「예.」이건 뭐야?「하나 받았으니까 아버님….」가외로 먹어 가지고 곁 장사를 해서 돈 벌어 가지고 도적질을 더 하려고? 그래.「예.」(보고 계속) (박수)
훈독회! 이제 우리들이 해야 할 남은 것은 나라는 국가 메시아가 합해 가지고 책임해서 세계적인 왕권시대 앞에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국가가 유엔에 가입한 이상의 새로운 세계로 연결 되지 않으면 종교권 출발을 할 수 있는 역사적 기원과 일치가 안 됩니다. 종교는 국가를 초월해 있어요.
그러면 악한 세력권이 무엇을 가지고 행세하느냐 하면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적 나라예요. 나라가 먼저 생겨났기 때문에 아벨적 나라가 나올까 봐 개인이 나올 것을 목을 자르고 종족, 민족이 지금까 지 많은 피를 흘려 왔습니다. 그걸 말해요.
그렇게 아시고, 우리가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축복 끝나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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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납니다. 이제 축복은 드러내놓고 세계를 지금까지 부모님의 3대들이 대표해 가지고 한 나라에 열두 번씩 가서 한꺼번에 했지만, 원래는 서 른 여섯 쌍, 36개, 360일을 대표한 이것을 표준 해 가지고 서른 여섯 개가 나가 가지고 하루씩 세계를 밀고 가면 그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 요?
이미 때가 핍박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맨 처음 1차 순회를 할 때는 혈통복귀만 선포했어요. 성주식만 했어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 시대에는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가인이 아벨의 종자가 나와 하나님 뜻의 발판이 돼 나오는 것을 희생시켜 나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국가군이 수많은 종교군을 희생 시켜 나온 거예요.
그 싸움이 끝나요. 바꿔칩니다. 동생이 형님의 자리와 바꿔쳐야 돼요. 바꿔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종교권이 이제는 정치권을 주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문 총재도 지금 유엔의 모든 것까 지 벗겨 버리고 새로운 유엔을 종교권을 통해서 세울 수 있는 때가 와 요.
그러면 종교권 위에서 세우는 것은 평화의 골자를 중심삼고 세운 나라니만큼 거기에 문물이 교류할 수 있는 모든 방편이 될 수 있는 것은 어떻게 해요? 바다를 통해서 운반되고, 육지를 통해서 운반되고, 항공을 통해서 운반되는 그 도로는 종교인들이 세우는 평화의 도로로서 하 늘나라와 직결된 도로이기 때문에 전쟁하는 물자들은 통과할 수 없어 요. 투쟁하는 분자들은 이 도로와 관계를 맺을 수 없고, 여기에 근거돼 서 도로 주변에 있는 무기 만드는 생산지는 일체 퇴치하는 시대가 옵 니다.
그래, 유엔이 그걸 하지 않고는 인류가 원자탄, 수소탄 앞에 하루에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멸망해요. 롯의 처가 소금 기둥이 되던 것과 마찬가지로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인류의 종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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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시대가 온다는 것을 말하고 있어요. 그것이 관념이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그런 세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에 내가 가 가지고 평화경찰과 평화군의 창설을 선포한 것은 뭐냐? 레버런 문이 우크라이나에 가서 평화군을 만들고 평화경찰 을 만들더라도 공산당 후신들이 적극적으로 미워하지만 손을 댈 수 없게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기반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우크라이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 원자탄의 70퍼센트가 저장돼 있는데, 거기에 불이 붙어 가지고 폭발되면 열 반응해서 100킬로미터, 1천 킬로미터 이내까지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 원자탄을 쌓은 다른 나라가 있다면, 두 곳만 폭발하게 된다면 인류는 멸망한다는 거예요. 왜? 연대적인 폭발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래요. 그럴 수 있는 위험천만 한 시대에 들어왔으니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평화군과 평화경찰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평화경찰은 뭐냐?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이 보안장치를 못 했어요. 절대 자기의 권한을 믿고,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이랬기 때문 에 의심할 수 있는 일은 생각할 수 없었던 거예요. 그런데 에덴동산에 여자 하나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 하나님, 그 다음에는? 재림주. 다섯 남자 가운데 한 여자가 있다는 거예요. 이걸 누가 취하느냐? 누가 주 인이 되느냐?
천사장은 가짜고, 하나님도 직접 대하지 않아 가지고 완전한 참부모의 역사를 뒤집어 박아 가지고 도장을 거꾸로 해서 하는 것처럼 어떻 게 해요? 도장을 새길 때 거꾸로 새기지요? 천사세계라든가 이 세계에 여자 하나를 놓고 자기가 취하겠다고 별의별 요술놀음을 했지만, 다 실패예요. 하나님 자신도 못 갖고, 천사장 세계에 있어서 제1천사장이 소련입니다. 그 다음에 중국, 북한은 뭐냐? 해와의 나라예요. 남한은 남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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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세계와 마찬가지로 소련을 중심삼은 공산주의권 내의 세 천사장들이에요. 하늘나라의 천사장, 세계 공산주의 천사장, 하나님 대신, 참 부모 대신 김일성이 40년 이상 해먹었어요. 그 계대를 이어왔어요. 공 산주의 역사에 계승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데, 그걸 계승해서 3대 머리가 나타나게 될 때는 그 머리로부터 전부가 피를 흘려서 탕감해야 돼요. 그런 살육전이 벌어지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둬두어 도 자멸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고 보는 것이 역사적인 종말관이에 요. 아시겠어요?「예.」
북한도 상대를 못 찾게 되면 안돼요. 북한이 중국하고 상대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반미활동을 강화하다보니 중국에 앞서 가지고 어떻게 해요? 태평양 연안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세력권인 일본이라든가 주 변국가 전부가 어떻게 돼 있느냐? 지금 중국 자체가 보게 된다면 희랍 정교권인 소련에 의해서 포위돼 있고, 그 다음에 몽골은 불교권에 속 해 있어요. 그 다음에 티베트도 불교권입니다. 인도는 인도교권이에요. 남쪽으로 말하면 태국도 불교권이고, 그 다음에 한국은 기독교 문화권 이고, 그 다음에 일본은 야오요로즈노카미(八百万の神)예요. 독자적인 잡신교를 중심삼고 요요기(代代木), 나무를 표상 해 가지고 조상 대신 모시는 종교가 신사권이에요.
종교 형태가 주변에 싸여 있는 여기에 있어서 북한이 그걸 반대하고 뚫고 나갈 수 있느냐? 중국이 지금 공산주의가 민주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 유교를 재현하자고 하고 있어요. 또 몽골 같은 데는 라마교예 요. 라마교의 전통이 옛날 불교의 전통입니다. 종교권에 포위돼 있어 요. 그래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종교권과 정치권 이 서로 잘났다고 하지만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변국가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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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를 하나로 만드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소련 공산세계는 희랍정교의 결실이에요. 그러면 2차 전쟁은 무엇이었느냐 하면, 동로마를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인 희랍정교가 소련까지 가인 아벨로서 열매로 맺은 거예요. 또 서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생깁니다. 구교가 신교를 핍박해 가지고 쫓아버려 가지고 대서양을 건너게 하는 거예요. 청교도를 중심 삼고 원수로 몰아냈지만, 이들을 중심삼고 신교의 왕국나라가 된 것이 미국이에요.
1960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처음으로 미국 케네디 대통령이 천주교권 대통령이 된 거예요. 그래, 그 형제가 가인 아벨의 입장인 데 세 형제가 잘리기 시작했어요, 로버트 케네디로부터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가인 아벨 자체가 꺼져 나갔어요. 신교 자체도 지금 공산당 에 의해서 손발이 묶여 가지고 꼼짝을 못 해요. 그래서 가지고 미국 자체 내에 정치세계 비밀 조직의 3분의 1을 움직이는 것이 공산당이 다 이거예요. 놀라운 사실이지요.
그렇지만 그들이 아무리 득세해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더라도 73퍼 센트를 넘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1차대전도 결국은 영국이 73퍼센트 까지 져서 망한다고 생각했고, 2차대전도 그랬고, 3차 전쟁, 사상적 전쟁에서도 34퍼센트 이상 공산체제권 내에 떨어지는 거예요. 이런 최 후의 클라이맥스 때에 스위스 뭐라고요?「제네바.」제네바는 여호와라 는 뜻이에요. 그것이 종교권의 도피성이에요, 도피성.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왕초들도 몰리면 거기에 가서 피신했고, 불란서 혁명의 불을 붙인 것이 스위스로 돼 있어요. 스위스는 고산지대 중 7백 미터 이상 높은 데 다 자리잡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히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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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스위스를 점령 못 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도피성이라구요.
도피성이라는 것은 내가 밝혔어요, 사실은. 거기가 도피성의 왕터가 돼야 하는 거예요. 천대받고 몰리면서 조국이 없고 고향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피난해 가서 살아남은 곳이에요. 스위스 나라는 다섯 나라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 형태로 돼 있는데, 2년인가 4년에 한 번씩 순차적으로 수상을 해먹고 나가는 거예요. 국가의 형태가 없어요. 사탄 세계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도피성 자리에 왕만 생겨나는 날에는 천하 가 끝장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정궁을 중심삼고 여기에 있어서 문 총재가 이루어 준 모든 것을 상속해 주기 위해서는 정치권과 종교권의 싸움에 이기는 것이 아니에요. 정치권이 반대해서 문 총재가 유엔의 반대까지 받아 나왔지만, 그들이 손대려야 손댈 수 없는 입장에 서 가지고 어떻게 해 요? 문 총재를 중심삼은 독립국가가 벌어지는 거예요.
‘ 천주(天宙)’ 라는 말은 하늘 집을 말합니다. 집이 편안해야 되는 거예요. 천주평화연합이에요. 나라의 형태는 있지만, 이것이 펑크 나 가 지고 어떻게 돼 있어요? 다리든 뭣이든 마음대로 빠져나온 누더기판에 서 있는 상처투성이라는 거예요. 이 나라가 무엇 때문에 망하느냐 하 면 여자 남자의 생식기 때문에 망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성 해방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을 수 있어요? 호모가 어떻게 세계에 영향을 미쳐요? 레즈비언이 가짜의 생식기, 무기를 사용해 가지고 도의적인 면에서 길이 없으니까 가짜 사랑을 그리면서 씨도 없는 이 세계 판도를 만들기 때문에 아들딸을 부정할 수 있는 기준에서 아들딸 을 낳을 수 없어요. 그런 판국에 닿았어요. 이것은 창조원리관적인 면 에 있어서 끝날이 다 됐습니다.
이것은 자동적으로 멸망할 텐데,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절대성을 주장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순결대학이 있는 곳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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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학밖에 없습니다. 선문대학교 순결학과는 사탄세계에 나와 있지만 출세할 수 있는, 국가의 보장을 받을 수 없는 길이 돼 있기 때문에 사 탄세계 사람은 한 사람도 안 들어와요. 통일교회 사람만 들어오는 거 라구요.
이번에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편성해 가지고 세계의 강연회에 나서는 사람들은 교차결혼이 아닙니다. 교체결혼이에요. 일본과 한국에서 2천7백 쌍이 교체결혼을 했어요. 그것 때문에 내가 얼마나 한국에서 욕을 먹고 일본에서도 욕을 먹었는지 모릅니다. 세계에 문 총재는 할 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여편네 도적놈이라고 하고 무슨 도적질도 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팔아먹는 것이 국제결혼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돈 벌어 가지고 쓴다고…? 내가 축복하는데 3분의 1을 지금까지 대 주고 나오고 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새빨간 거짓말들 이에요.
통일교회 축복을 안 해 줬으면, 한국 백성이 어떻게 주체국에 나갈 수 있어요? 무엇을 가지고 나가겠어요? 핏줄이 하나예요. 핏줄이 하나 고, 순도 하나고, 중심뿌레기 자체도 하나예요. 그것이 수직을 중심삼 고 나면서부터 몸 마음에서부터 하나, 부부로부터 하나라구요. 나라의 주권자하고 백성이 하나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을 샅 샅이 갈라놓은 것인데, 개인에서부터 하나로 만들어 가 가지고 “가인 유엔은 물러가!” 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싸움이 벌어져요. 9월 12일에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해서 유엔총회와 격렬한 싸움을 한 그때 그 판국에서 지금 이 일을 시작하 고 세계에 돌아오는데 1년 이내에 끝내야 됩니다. 수천 년 걸렸지만 1 년 이내에 끝내요. 천일국을 만들어 가지고 6년이에요. 4년서부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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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시대와 신천시대를 뒤집어 놓아 가지고 절대가치를 중심삼고 상대적 가치의 기준이 조상이 돼야 되는 논리를 발표했어요. 그건 불가피한 거라구요.
하나님의 상대가 모든 것을 완성시킬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결정을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상대의 주인 자리에 같이 동반하 지 못하면 주인이 못 되는 겁니다. 부모의 명칭을 대신해 쓸 수 없어 요. 이것이 이론적이요, 천리적인 원칙이다 이거예요.
부모하고 핏줄이 하나된 아들딸들이 불효할 수 있어요? 여편네하고 남편이 하나님의 아들딸들로 한 핏줄 돼 가지고 어렸을 때부터, 복중 에서부터 천년만년 자라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낳을 때까지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실체가 필요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쓰고 나온 것이 아담 해와의 실체였습니다.
횡적인 부모가 참부모의 자리고, 아담 해와의 마음 바탕 위에 하나님이 주인으로 들어가 가지고 마음 절대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상대 적으로 천년만년 일치권을 이뤄나갈 수 있는 가정 기틀이 필요했던 것 입니다. 통일교회의 모든 관이라는 것은 나라가 중심이 안 되고, 가정 이 중심이 됐다는 논리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런 기준을 결론지어서 세계평화를 논의하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가 없다는 이론적 내용이 돼 있는 거예요. 어떻게 통일교회가 세계를 넘 어 가지고 유엔까지 하나로 만드는 완성의 출발기지로 가정을 절대시 하느냐 이거예요. 성애를 중심으로 했습니다, 성애.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할아버지가 누구고, 아버지가 누구고, 자기 부부가 무엇이냐? 3대권을 갖춰 가지고 4대 만에 비로소 남자면 남자로서 하늘땅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되는 거예요. 4대의 부부가 나와 가지고 할아버지 를 지도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지도하고, 자기 부부 자체도 지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4대손이 나와 가지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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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세웠다는 것은 놀라운 발견입니다.
통일교회 사상은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사탄까지 해방할 수 있는 이론적 근거를 가졌기 때문에 공산주의나 민주주의는 자동적으로 통일교회 내에서 소화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문 총재의 입이 얼마나 큰지 공산세계 전부, 민주세계 전부를 깨물어서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소화하니 개인에서부터 평 화, 가정적 평화, 국가적 평화, 세계의 평화, 하늘땅의 평화, 하나님 평화의 지상․천상 통일적인 이상향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에 모순이 없다는 것도 사실이에요. 아시겠어요?「예.」(박수)
미국 사람과 소련 사람뿐만 아니라 별의별 유엔 가입국가들 가운데 불란서, 이태리, 독일이 싸움패지만 통일교회는 싸우지 않고 하나돼 가 지고 조상들의 잘못된 뿌리를 뽑아 불사르자 그거예요. 그래서 핏줄을 절단시키기 위한 전복을 위해서는 성주식을 하고, 그 다음에는 과거의 역사를 불사르는 거예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를 볼 때 지금까지 선천시대의 물이 들어 있어요. 이걸 불사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정 영원한 정착을 지을 수 있는 가정의 본궁이 천정궁 궁전이에요. 아시겠어요?「예.」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하면 여기에 못 들어옵니다.
요전번에 6월 13일 때 참석한 평화대사들은 대표급 사람들만 왔지만 뭐예요? 세계 평화대사가 한국만 해도 3만 5천 명이 넘습니다. 알 겠어요?「예.」299명 되는 국회의원의 30배 이상이 넘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으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31개 왕권을 요리하고 굴복시키지 않으면 자리를 못 잡았어요. 아직까지 이스라엘이 출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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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한 지 4백 년 이상 역사가 지났더라도 어때요? 430년, 5백 년, 6 백 년 역사가 지났더라도 이스라엘 나라를 건국 못 하고 있다는 걸 알 아야 돼요.
건국했다가는 문 총재를 잡아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건국도 하지 못 한 유대교라는 거예요. 기독교가 나라 없는 패로 나라 없는 세계의 왕 이 되겠다고 하니 자기들의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그 다음에 살 뜯어 먹기 위한 패라는 것을 아는 거라구요. 유대인들이 기독교를 얼마나 반대했는지 알아요?
예수가 왕의 자리에 나서지 않고는 재림주라는 것이 왕권을 찾을 수 없어요. 그래, 모세 5경을 중심삼은 유대교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예수님을 대왕마마로서 즉위식을 해 준 것이 나 라구요. 곽정환이 혼났지, 그때?「예.」곽정환을 믿었다가는 안 돼요. 내일 식을 할 것인데 내가 밤 12시, 11시 전에 전화를 한 거예요. 누 구든지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말하지 말고 행차하는 것, 행하는 것이 먼저라고 했어요. 내일 이룰 수 있는 그 식전을 12시 전에 한 시간 40 몇 분을 훈시했어요.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예수를 유대교의 왕으로서 추대 못 한 걸 영적으로 추대해야만 영적인 길이 돼 가지고 영육을 합한 통일교회의 기준에 와서 협조할 수 있 는 거예요. 종교를 해방해 가지고 예수가 해방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종교권을 해방시켜 가지고 문 총재가 하나될 수 있어야만 된다는 거예 요.
그런 모든 것이 종합돼서 맨 초점이 맞는 이때를 중심삼고 미국에 있어서 가인유엔권 내에서 아벨유엔 본부를 책정하고 물러가라고 싸우 는 한판이에요. 우리가 공격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년 만에 이 궁전을 만들었어요. 3년도 못 됐어요. 그렇지요?
쌍합십승절이라는 것, 선천시대는 지나가고 후천시대가 왔다고 발표 한 것이 천일국 4년 5월 5일이에요. 쌍합십승일, 쌍합십승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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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이팔청춘 시대에 들어가서 열 넷, 스물 여덟이에요. 암만 이렇다 해도 사탄이 빼 갈 수 있지만 딱 틀에 집어넣은 다음에는 할 수 없 습니다. 호랑이한테 물려 갈 때에도 가슴 아래에 깔렸더라도 딱 이러 고 발하고 호랑이 앞다리 앞으로 다리를 딱 이래 놓고 하게 된다면, 호랑이가 먼저 죽지 사람이 먼저 안 죽어요.
그래, 부처끼리 사랑한다고 해서 이렇게 이팔청춘의 부부가 됐어요? 가짜도 유만부동이지! 그래 가지고 이팔청춘에서 이래 가지고 서른 살 까지 아들딸을 4대조에 상속해 가지고 하늘의 상속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발판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결혼을 열두 살, 열 네 살에 했어요. 왜정 때도 정신대에 잡혀갔기 때문에 그랬어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도 어머니가 열 여섯 살, 아버지가 열두 살에 했습니다. 열두 살 조그만 총각에게 열 여섯이면 색시가 큰 색시, 다 성 숙된 색시예요. 장가를 갈 때 말을 타고 가는데 독수리가 와서 물어 간다고 ‘수리야, 수리야!’ 했다는 그런 수수께끼 말도 있어요. 독수리가 물어 갈 수 있는 총각이 장가가서 어른 된다고 할 정도로 그렇게 빠른 결혼을 했어요.
지금도 빠른 결혼시대로 돌아갑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17세에서부터 24세 이내에 결혼을 안 하면 안돼요. 영과 육이 하나돼 가지고 제 일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때가 23세입니다. 생리적으로도 23세 만 넘게 되면, 세포가 죽기 시작한다는 것이 생태학적으로 증거된 사 실입니다.
한창 피고 한창 날릴 수 있는 때 있어서 둘이 합해 가지고 몸과 마음, 네 패가 하나되는 거예요. 참사랑에 의해서 폭발돼 가지고 그 폭발 되는 힘으로 “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당신과 더불어 살고, 죽고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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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같이하겠다.” 이럴 수 있는 불이 붙을 수 있는 것은 24세 이전 이지 이후가 아닙니다. 요즘에 나이 많은 처녀들이 예수님의 독신주의 와 같이 32세, 33세까지 살다가 시집을 못 가요. 기취(旣娶)로 이래 가지고 아들딸이 많은 데 계모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거 비 참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도 그래요. 우리 아들딸들, 손자들이 결혼할 때 맏손자는 서른 살이 됐어요. 한국 나이로는 서른 한 살이지요? 이 녀석이 실력도 있고, 이론적인 모든 면에서 할아버지가 하는 것을 믿 지 않으려고 그래요. 네가 믿지 못한 할아버지를 한번 믿고 나가 가지 고, 할아버지가 만들어 놓은 기반이 얼마만큼 돼 있는가를 알아보라고 해 가지고 요즘에는 아예 180도 돌아갔어요.
지금 몇 곳을 했나? 스물 여섯 곳이 남았으니까 열 네 곳이로구만! 열 네 곳도 지나기 전에 회개하는 거예요. “ 우리 할아버지가 이런 분 이었구나. 이렇게 세계적 기반을 닦았구나!” 한 것입니다. 자기는 맏손 자의 입장에서 손자 한 사람도 보호를 못 하고 있는데, 할아버지는 세 계 국가 어디에 가 봐도 놀랄 수 있는 기반을 다 닦고 있다는 거예요. 그 나라들이 성주식, 그 다음에 성화식, 결혼식을 했어요. 통일교회 의 비밀이 그 세 가지밖에 어디 있어요? 그걸 드러내 놓고 대통령이 참석 안 했으면 오라고 해서 대통령이 축사할 수 있는 환경, 부통령은 물론이고 국회의장 도와 가지고 지지할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를 거쳐 나가는 거예요. 문 총재의 손자손녀들이 가 가지고 각 나라의 열두 곳 에서 부흥회를 하는데, 한 곳도 반대하는 곳이 없어요. 그러면 다 됐지
요. 말에다, 됫박에다 싹 그어 놓으면 끝장나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몽골인 축복을 하면 되는 거예요. 스페인 같은 것이 들어와 가지고 몽골인들을 도리탕 해서 죽여버리고 다 쫓아버린 거예요. 북극, 한대지방에 쫓겨나서 비참한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형님 으로 불러 가지고 동생이 아버지를 대신 모실 수 있는 기준을 중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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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천국을 들어가는 데는 형님을 앞으로 모시고 들어가려고 하니 형님이 “아니야, 나 죽어도 못 해! 네가 아버지 대신 서야지!” 하는거예 요.
동서남북을 떠나 360도를 거치더라도 내가 나서겠다고 할 수 없는 감화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가지고 할 수 없이 형님이 그렇고, 하늘 땅의 뜻이 그러니 내세우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뒤집어 박았던 형 님인데 동생으로 말미암아 살아나거든요. 아벨의 몸뚱이를 접붙여 가 지고 살려줬으니 형님 자리에 아벨이 설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 까 천상세계가 지금 뒤집어지더라도 그 길을 안 따라갈 수 없고, 천기의 비밀이니 그 비밀 노정을 맞추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선조들을 재림시켜 가지고 참부모를 지상에서 3년 내지 7년 모시고 가야 돼요. 그 기간에 자기가 자란 역사의 모든 것을 뒤집어 가지고 핏줄이 달라지고,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의 투쟁적 개념, 피를 보는 역사를 부정시켜 가지고 소유권까지도 하늘 것으로서 그 가정이 해 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주고야 비로소 에덴에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 전권 대신 상속자로서 행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이치를 바 로잡는 원칙으로 이론에 딱 맞는 말이에요.
사상가들 가운데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 앞에 독신생활을 해 가지고 천국 가겠다는 기독교사상을 근본적으로 깨 야 돼요. 하나님 부모를 모시고 핏줄과 혈통적 기반을 깨끗이 하고, 사탄의 사랑 때문에 잘못된 소유권을 정리해 가지고 완전 무의 자리에 들어가 인격적 가치를 참부모의 혈통을 따라 가지고 새롭게 찾아야 돼 요. 참부모의 투쟁적 역사의식,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승리 제일주의 입장에 서 가지고 승리를 반대하던 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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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도 하나님의 대신자로 세울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자기가 동생을 죽여 가지고 역사를 뒤집어엎었던 걸 천하를 뒤집어 가지고 바로 세우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 자기 생각이 일점이라도 있 으면 형님의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참부모가 수고한 것은 가인보다 아벨 천국을 이 땅 위에 재림시키기 위한 것인데, 때가 되게 된다면 재림주 부모가 열 여섯 살 이후에 승 리한 것을 상속해요. 지금 팔십 몇 살까지 승리한 것 전부도 상속해 가지고 형님을 하늘에 모시고 들어가려고 해도 형님 자체가 본심이 있 기 때문에 “ 죽어도 못 한다. 효자의 마음을 첫 번째 더럽힌 내가 그 죄를 탕감하고 회개할 길이 남았지, 권위의 자리에 나갈 길은 없으니 동생이 제발 내 앞에 하늘 들어갈 수 있는 선두에 서라!” 하는 것입니 다.
그런데 그냥 들어갈 수 없어요. 사위기대의 축복을 이룬 가정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들어갔으니까 영계에 들어가 있는 형제들 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축복해 가지고 지상에 거꾸로 나와서 3년 내지 4년 아니면 7년 동안 참부모를 모시는데 하늘나라의 법도에 맞을 수 있는 수양을 받아 가지고 다시 아벨의 천국에 들어가 는 그 보좌에 앉은 그 나라의 백성으로서 천사세계가 반대하지 않는 본연의 원칙기준을 완성한 축복가정의 길을 가는 거예요.
천사장의 아들딸은 가정이 없습니다. 소유권이 없어요. 여기 평화대사도 소유권이 없어요. 이런 모든 걸 알고 다 풀고 가야 할 책임소행 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 문 총재가 하나님의 왕권즉위식을 했다는 건 역사적인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정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치하던 가인적 정부가 아벨적 주 권의 권한 앞에 밀려 가지고 새로운 평화의 나라에 기념될 수 있는 평화의 국가, 국화, 국장 등 모든 것을 세운 거예요.
여러분, Ⅴ장에 보라구요. 이제 지켜 나가야 할 왕권을 모실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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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통이 나오고 Ⅵ장은 뭐냐 하면 첨단 과학시대, 우주공학의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거기에 통일교인들이 지도자가 돼 있어요. 지금 나 사(NASA; 미항공우주국)의 중요한 요원들 가운데 통일교회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지요? 공중세계에 올라가서 망원경을 고장난 것을 12일 동안 수리한 거예요. 요원들이 들어가 가지고 수리한 거라구요. 나사 세계에서 손꼽히는 중요한 요원들이 통일교회 사람인 걸 모르지요? 문 총재가 앉아 가지고 병신놀음을 하면서 천하의 왕이 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내 책임을 다했습니다.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본부가 미국의 기술협회입니다. 인공위성의 비밀기술을 여기 우리 회사에 보내주게 돼 있어요. 회장이 우리를 빼놓 고는 자기 회사에 데모가 벌어져서 깨져 나갈 입장이니 우리를 꽉 붙 들고 있어요. 꽉 붙들다 보니, 미국 정부 전체가 보호할 수 있는 권내 에 들어오니까 생명을 내놓고 빨리빨리 뭐예요? 명년 4월까지 헬리콥 터를 제작할 수 있는 공장이 되게 하려고 그래요. 수리는 물론이에요.
이래 가지고 미국에서 판매할 수 있는 판매시장은 아시아밖에 없어요. 그거 알아요? 기술제휴를 협정해서 우리가 앞서 가지고 그 기술까 지 세계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우선권을 가지고 있어요. 자기들은 세계적 기반이 없거든요. 미국을 타 가지고 해야 외톨이밖에 더 돼요? 문 총재는 193개국 유엔에 가입한 나라에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기반을 가지고 천하통일을 못 하면, 통일교회는 자멸해야 돼요. 깨끗한 결론이지요?「예.」그래, 어디 통일을 하나 못 하나 보라구요. 이미 다 싸움 끝났습니다. 이번에 일본을 중심삼고 6만 5천 명 대회를 시켰어요. 아시아 제국을 탈환시켜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는 태국, 그 다음에는 대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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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섬나라지만, 비율빈(필리핀)도 아시아에 속해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그거 어떻게 아시아권에 속해 있느냐? 그 다음에 곽정환이 다녀온 곳이 어디? 인도네시아예요.「인도네시아, 대만, 캐나다입니 다.」캐나다는 섬나라예요. 아시아의 이름으로 가입된 걸 탈퇴시키라는 거예요. 도서국가에 대연합시켜 가지고 문 총재가 아시아 대륙보다 큰 대륙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런 걸 알아요?
소련의 선교사가 절반밖에 드러나지 않았어요. 중국에도 지금 어때요? 중국이 무너지는 날에는 기관요원 3분의 2 이상을 배치할 수 있 는 인재를 기르고 있어요. 세상이 몰라요. 요전에 그 32명이 다녀갔지 만 말이에요.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앉아서 똥 싸 가지고, 구 더기새끼들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앤다고 꿈꾸지 말라구. 망국지 종이 돼요.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문 총재는 해방 이후 60년이 지나도록 반대를 받으면서 죽지 않았습니다. 닉슨 같은 사람은 1년 반 만에 미국 대통령에서 쫓겨났어요. 미국 조야, 국방부와 국무부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쫓아내지 못해 요. 미국 정부가 문 총재가 돈이 필요하면 돈도 대 줄 것이고, 뭣이 필 요하면 다 대 준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 아시아를 통일하고 남을 수 있는 힘의 원천이 미국에 있으니 우리를 잘만 지도해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은 3년 이내에 한다고 봐요.
3년이라고 하면 2년, 절반까지 하면 8년까지 세상 모든 투쟁적 개념, 유엔 전체 평화의 왕궁에서 즉위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 에는 3년, 4년 동안은 정비작업을 하는 거예요. 땅에 나타나 가지고 행차하기 위해서는 유엔 소화로부터 국가 국가에 얼마나 복잡해요! 그 래, 2년에 끝마쳐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7년 이전에 몽골반점의 축복을 완료해야 돼요.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65억 인류예요. 그거 왜 가능하냐? 세계 의 주권들이 193개 주권이지만, 문 총재가 하는 것을 막지 못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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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엇이냐? 개인적인 단계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8단계까지 연결시키더라도 문 총재가 실수하고 탈선하 는 지도방법이 아니에요. 연체적인 노정으로 직행하게 돼 있습니다.
공산당에는 목적관이 없습니다. 방향성을 몰라요. 목적관을 인정하고 방향성만 잡으면, 하나님은 자동적으로 인간생활의 중심이 되는 거 예요. 출발을 모르지요. 그래, 가야 할 목적은 틀렸지만 하나님의 뜻을 출발의 원칙에 갖다 결부시켜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평화의 기점을 중심삼고 재차 교육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문화의 척도가 문 총재 사상 외에는 없어요. 알싸, 모를싸? 이 충청북도 패들!「알싸!」패 되지 말라구. 충청도 이름 은 좋은데, ‘ 충(忠)’ 자가 뭐예요? ‘청(淸)’자는 맑은 것인데, 그거 깨끗해?「예.」하나님도 모르잖아요?「압니다.」왜 안다고 하면서 소리가 작아요? ‘ 압니다!’ 하면서 밀어제기지, 자신이 없잖아요?
보라구요. 이 책자에 의해서 하늘땅이 수습되는 거예요. 그것이 틀 림없다고 하기 때문에 발표했어요. 틀림이 있으면, 내가 영계에 갈 때 하나님이 참소하면 벗어날 수 없습니다. 반대한 녀석이 걸면 넘어가게 돼 있어요. 문 총재같이 똑똑한 사람이 그런 비준, 비율을 감정 안 해 가지고 발표했겠어요?「예.」
충청남북도 사람, 문 총재의 지혜를 못 당해요. 7천만 인구, 65억 인류도 문 총재의 관을 못 당해요. 따라가야 되게 돼 있어요. 왜? 보자 기가 커요. 일본을 통째로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몇 개월 이내면 다 하나 만들어요. 지금 10분의 5를 넘어섰습니다.
일본은 이제 수상도 나를 찾아와야 돼요. 나카소네, 후쿠다 수상을 내가 만든 거예요. 13개 부처장이 내가 세운 사람들이 됐어요,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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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가운데서. 미국만 내가 업고 들어갔더라면 소리 없이 다 말아먹고 한국 나라가 됐을 거예요. 그건 한국 나라가 아니에요. 미국 나라가 됐지요. 그러니까 안 했어요.
이제는 미국도 내 뒤에 따라오니 일본 나라를 합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번에 고이즈미가 미국 갔다 왔지? 잘 대접받고 왔어 요. 노무현도 미국 가서 참패요, 참승이오? 그건 나라도 떨어지지 않게 길을 달아 놓았으니 한 자리에 앉을 수 있고 인정할 수 있는 자리에 섰지, 형편이 없는 거예요. 문 총재하고 백 명, 천 명의 노무현을 갖다 줘도 안 바꿉니다. 그랬으면 내가 잘 한 사람이지 못 한 사람이에요? 어디 충청북도 사람, 답변해 봐요. 잘 한 사람이오, 못 한 사람이오?
「잘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잘났다고 나를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말 말고 순종하면 복 받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창조물 전체를 하나 님은 하나님 대신 모셔 나왔어요. (컵을 두드리시며) 절대신앙으로 지 은 거예요, 이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만물을 지어 놨으 니 어때요? 그 세포들을 키워 가지고 사랑한 절대이상의 자리에 사랑
의 대상을 창조한 것이니만큼 그 이상 절대신앙, 불변신앙, 영원신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손가락에도 손가락의 속성이 다 있습니다. 여러분은 개성진리체예요. 전부 속성이 있지요? 그러면 하나님적 절대적인 주류사상 이 뭐냐 할 때 답변을 어떻게 하겠어요? “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는 거지!”그러면 침 뱉어요. 어린애같이 유치원 애들도 안 믿는 말을 하 지도 말라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주류사상을 총괄적인 평으로 어떻게 하느냐? 절대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도 절대사랑의 주인이니 사랑에도 상대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유일적인 사랑의 상대를 원하는 거예요. 남자가 절대라면 아내는 절대유일이에요. 절대를 받는 절대유일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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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보다 앞선다는 거예요.
유일이 되니까 절대적인 하나님보다도 앞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사랑의 열매를 맺히기 위해서는 절대사랑을 결실시키는 위에 선 유일적인 아내의 사랑을 일체화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의 절대사랑, 절대안착의 기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가지고 안 됩니다. 알겠 어요?「예.」사랑은 상대가 없으면 절대로 성립 안 됩니다. 유일적인 존재로서 여자를 내세운다는 거예요.
그거 처음 듣는 말입니다. 알고는 똑똑하면 무릎을 치고 궁둥이 춤을 추면서 만만세, 천정궁 만만세를 불러야 할 텐데 여기 들어와 공상 을 해 가지고 문 총재가 하는 말 전부 다 가지를 따 가지고 찔러보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 여기 오지 말아야 돼요. 4대가 여기 와야 돼요. 하늘나라에 직통하는 길이니만큼 말이에요. 아들딸을 축복하고 3대면 여섯 쌍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그 다음에는 손자손녀까지 여덟 사람입니다. 6수, 7수, 8수를 한 다음에 9수 로 넘어가요.
어떻게 1900년을 넘느냐 그거예요. 통일교회가 1988년 올림픽 대회에 있어서 세계 젊은이들을 규합했는데, 내가 그때 48억을 썼어요. 소련으로부터 원수들을 데려다 놓아 가지고 올림픽 때 한국이 몇 등을 했어요?「4등을 했습니다.」5등이에요, 4등이에요?「4등입니다.」내가 텔레비전 세 대를 놓고 감정했어요.
이제는 천하의 명문지가문이 되고 천하의 천정궁을 모실 수 있는 때이니 축구 제일주의자는 내가 원치 않는다 이거예요. 문을 열어 놓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일화 패가 점점 약해 가지만, 그 대신 여자 축구 대회를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를 통해서 만들었어요. 그게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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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스퀸컵입니다.」피스퀸컵을 만들었어요.
남자 축구를 할 때 킹이라는 말을 피파(FIFA)가 반대해 가지고 절대 쓰지 못하게 했지만 “ 쓰지 못할 게 뭐야? 너희를 쫓아버리고 내가 쓸 수 있게 만들어!” 그래서 여자 퀸컵을 피파 자체가 공인하라고 해 서 만들었어요.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했습니다.」(박수)
현대 축구에서 평화의 간판을 붙이고 나온 것은 처음이에요. 피파 (FIFA)에 수백억, 수천억의 돈을 쌓아 놓은 것은 술 먹고 방탕하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육체의 만족파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 요. 물건을 마음대로 못 줘요. 곽정환이 한국 프로축구의 장이 됐나, 종이 됐나?「장이 됐습니다.」프로축구의 대가리를 젓던 잘난 사람들 도 곽정환이 “ 안 돼!” 하면 안 되지만 들어가 가지고 금을 긋지않았 어요. 곽정환이 싹쓸이를 안 했거든.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돈 270억, 300억 한도를 가지고 사무실을 만들라고 내가 지시했는데 지금 준비하나?「예.」안 하면 안돼, 이 자식아. (웃 음) 왜 웃어요? 자식이라는 게 얼마나 좋은 거예요! ‘쉴 식(息)’ 자 아 니에요? 아들로 쉬어라 그거예요. 곽정환이 한국 프로축구의 이사장이 되고 회장이 되어서 전권을 가졌으면 무슨 몽준? 정몽준? 올림픽 대회 를 이번에 제겼기 때문에 다음에 정몽준이 회장 되기 힘들어요. 내놓 아야 돼요.
그러면 누구를 찾아갈 거예요? 이번에 곽정환 때문에 불란서를 포함한 4대 강국에 가 가지고 신세를 톡톡히 지고 왔어요. 물어보라구, 그 런가 안 그런가. 나도 축구선수예요. (웃음) 축구하는 사람의 기름을 짜 먹고 말이에요, 굶었으면 밥도 먹여주는 그런 놀음을 하는 것 아니 에요? 곽정환은 내가 하라고 할 때 꿈도 안 꾸었던 거예요. “ 야야, 빨 리…!”할 때 2주일도 안 남았더라구. “빨리 해, 오늘부터 해 가지고 사흘 내에 끝내!” 이래 가지고 오케이를 하니까 오케이지요.
오케이는 뭐라고? 내 주인! 안팎, 축구협회 안방의 주인이 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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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모든 것이 내 주인이 돼요. 내 주인이 오케이보다 낫소, 못하오? 내가 주인이고, 내가 하나님도 만들어 주는 거예요. 내 주인이니 그래 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해방, 인류의 해방을 내가 만들어 주는 거예 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아요!」한번 너털웃음을 웃고 박수 한번 해보지! (웃음과 박수)
저거 안 하는 사람들은 벌써 반대하고 있었다 그거예요. 몇몇은 싹 벌써 감정했어요. 저런 사람들, 너털웃음하고 박수를 안 하고 내려다보 고 숙이는 사람들은 지금까지 반대하고 들었다는 거예요. 내가 얼굴을 딱 다 봤어요. 그렇게 감정하는 겁니다. 눈을 보고 맞추고 이러고 박수 를 해야 할 텐데 아래를 보고 박수를 하면, 그거 가짜예요. 97퍼센트, 98퍼센트, 99퍼센트까지 가짜입니다. 1퍼센트라도 있으면 진짜 못 되 는 거예요.
순금이라는 것은 백 퍼센트 순금이지 97퍼센트면 그만큼 가짜예요. 재미있지요?「예.」나는 이왕에 늦었으니 오줌 싸고 똥 싸더라도 바쁜 시간 앞에 휴지가 없으면 입은 팬티를 뒤집어 입고서라도 뛰쳐나가서 책임 시간을 맞추는 거예요. 그럴 줄 알아야 급한 세계에 살 수 있는 모범적인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시간은 지났는데, 왜 길게 이렇게 자꾸 늦추느냐? 보기 싫은 사람, 반대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있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시간을 연장하 는 것이 좋은 연장이에요, 못된 연장이에요? 답변!「좋은 연장입니 다.」그래! 자, 몽골반점! (웃음) 충청도를 내가 대표로 써먹으려고 그 래.「시간이 너무 갔습니다. 10시가 다 돼 가는데요.」너무 갔다 넘어 왔어.「집에 이거 가져가서 다 읽으시라고 그러고 제가 노래나 하나 하고 끝내겠습니다.」아니야, 아니야. (박수)
내 말을 지켜야지. 지키고 가야지!「다른 데 시간을 다 뺏겨 버려서요. 그럼 읽겠습니다. 평화메시지 Ⅲ번입니다.」「제일 끝에 것만 읽읍 시다. 94, 95만.」아, 그거 자기 마음대로야? 문 총재가 선생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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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명령했는데, 제자와 생도들이 이렇게 저렇게 할 수 있어? 세상에 그런 불충한 불효 자식들이 어디 있어?「평화메시지 Ⅲ번입니다.」맨 나중만 해. 첫 페이지의 서너 장하고 나중만 하면 10분이면 될 거라 구.「예.」
(평화메시지Ⅲ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훈독 시작;……본인의 조국 한반도에 드디어 새로운 봄이 천운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바쁘신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번 뜻깊은 대회에 참석하시기 위해 오신 여러분 모두를 본인과 본인의 가정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 는 바입니다. 천운의 새봄을 가슴에 듬뿍 담아서…) 봄이에요, 봄. 지 금 기존교회는 가정이 없지? 독신권이에요. 그거 하나만 알아도 이 책 의 70퍼센트는 알아요. 자!
(훈독 계속; ……이처럼 영계는 육신을 터로 하여 살고 있는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을 뿐이지, 지상생활의 자동적이고 필연적인 연장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인간의 영원한 본향입니다.)「다음 에 저 뒤로 가겠습니다.」뒤로 제일 좋은 걸 빼놓네. (웃음)
(훈독 계속; ……온 세계가 우리 몸의 세포처럼 불가분의 관계로 엮어져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인 참사랑만이 지배하는 세 계입니다. 따라서 하나님도 참사랑을 위해 존재하십니다.)「저 뒤로 들 어갑니다. 이제 마지막입니다.」
배가 고파요? 배가 고프게 되면 배고픈 생각을 크게 하고, 통일교회 가 나쁘고 문 총재가 나쁘다는 마음을 잊어버려도 괜찮아요. 그러면 배고픈 밥보다 더 귀한 하늘나라와 하늘의 복이 통째로 날아 들어온다 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똑똑하고 잘난 문 총재가 지금까 지 쓰레기통 조상이 돼 가지고 산 거예요. 그것이 알고 보면 금은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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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도 더 귀하다는 설명을 누구든지 원하게끔 된 거예요.
우리들이 생각하던 본향의 조국의 왕국, 고향의 왕터에 하늘나라의 이름과 더불어 자체가 일일생활, 일년, 생애의 모든 것을 등록, 출생신 고 사망신고를 가질 수 있는 나라의 백성이 된, 왕궁을 모실 수 있는 백성이 된 것이 행복이고, 직접 거기에 일족이 돼 같이 사는 사람이 행복한 왕족 중의 왕족이 아니겠느냐?
타락해 가지고 왕족권 내에 들어왔으니 타락하지 않고 왕족 된 것은 몇 십배 이상 가치적 존재로 하나님은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고 나서 불행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은 한 마리도 있을 성싶지 않다 이거예요. 마리라고 해도 없으니까, 욕을 마리라고 해도 불평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불평하고 마 리가 됐으면 벌을 받아 마리로서 없어질 것이다.「아주!」아주! (박수) 내 집!
내가 안 일어섰는데, 왜 자꾸 일어서요? 가만있으라구요. 다가앉아 가지고 이 무릎에 공간이 없어서 빼 줘야 할 텐데, 이렇게 앉아 가지 고 못 하겠으니 서두르지 말라구. 배가 그렇게 고프면 죽어요, 죽어! ‘죽어(주거)’ 하는 것은 하늘나라 천국 가운데 살 수 있는 고향을 찾아 간다는 거예요. 끝말도 좋고, 가운데 말도 좋고, 욕하는 말도 다 감사 한 말이니 감사 천국이 아닐 수 없다. 아주!「아주!」(박수) 내 집에 서 살겠다, 만세! (박수) 만세는 돌아가서 하라구요. (경배)
언제 한번 또 만나겠나요? 만나기가 힘듭니다. 이걸 가서 자꾸 외우라구요. 질문할 것이 있으면 곽정환이라든가 이 사람들한테 질문해서 답을 못 하면, 내가 만나서 답변할 수 있는 행복의 문이 열릴 수 있습 니다. 그런 사람은 불쌍해요, 불쌍. 불상이라는 것은 부처님 얼굴을 불 상이라고 합니다. (웃음) 천하에 면목이 없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자, 그만큼 알았으면 아무렇게나 하더라도 뭐 좋은 길을 갈 거예요. 천국은 내 천국이라는 결심을 안 할 수 없는 내용을 짧은 시간에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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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 감사,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내 집!「아주!」오케이! (박수) 오 케이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 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예요. 커리어(career), 출세가 아니에요. 자,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내가 밥이라도 같이 먹으면 좋겠는데 자리가 좁아서 여섯 사람밖에 못 앉으니까 어떻게 하겠어요?「제가 모시겠습니다.」나 이상 으로 모시라구.「예.」변소 갈 때는 휴지까지 쥐고 따라가서 챙겨 주라구. (웃음) 그 이상 대접이 없습니다. 뭐 그만했으면 됐으니까 가고 싶 으면 가고, 말고 싶으면 자유롭게 행동해요. 욕을 하겠으면 욕을 하고, 북을 치겠으면 북을 치고 마음대로 하라구요. 만세! (박수) *
(경배)「자리에 앉겠습니다. 대전에서 왔습니다.」대전, 몇 명이야?
「56명이 왔습니다.」오늘은 시간이 바쁘다구. 몇 시에 가요?「나는 6 시 반에 갈 거예요. (어머님)」7시에 가요. 그러니까 두 시간도 안 돼.
「두 시간 반을 못 하는데, 몇 시에 끝내 주실래요?」7시 반.「7시 반 에요?」응. 7시까지?「나는 나가면 7시 전에 나가야 되는데요.」(웃으 심) 자, 그렇게 하고….「아니에요, 계속하세요. 난 시간이 되면 갈게 요.」
효율이! 평화메시지 Ⅰ번, Ⅱ번, Ⅲ번을 해요. Ⅲ번까지 시간이 될 거라구.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Ⅰ’ , ‘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Ⅰ’ 훈독)
Ⅰ장은 인류역사에 있었던 모든 난해한 문제의 뿌리를 파헤친 거예
2006년 9월 20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66 본연의 것으로 어떻게 정화하느냐
요. 아담이 책임 못 한 것을 포함해서 말이에요. 지금 말한 세계 이상의 자리가 하나님 창조이상의 자리입니다. 이 길과 이 문을 통하지 않 고는 종착점이 영원히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 길을 거쳐감으로 말미암 아 종착점이 어디인지 알게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온 것은 하나님의 이상적 평화세계를 창건하기 위한 목적이었어요. 야곱의 열두 혈족을 중심삼고 아담으로부터 4천 년 동안 가정과 종족을 넘어서 가지고 국가의 형태가 이뤄졌는데, 악이 대립해 가지고 움직이는 세계가 생겨난 거예요. 그걸 없애야 돼요. 이런 미지의 사실을 완전히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근본적인 문제 들을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과 하나님의 책임이었어요. 그 책임을 부자가 완결해 가지고 어머니에게 지도해 줘야, 넘겨줘야 돼요. 어머니는 천리의 근본이 어떻다는 걸 모르고 핏줄을 더럽혔고, 핏줄을 더럽힌 결과로 말미암아 핏줄의 열매로 나타난 가정이 가인 아 벨의 가정이에요. 가인이 사랑의 핏줄을 중심삼고 첫 번 난 아들인데 하나님 편적인 결실이 아니에요. 악한 사탄 편적인 결실의 대표자예요. 그 대표자 자체가 원리세계의 도리를 반대로 따라가기 때문에 가정에
싸움이 벌어져서 세계의 종말적 전쟁까지 벌어져요.
끝날에 가 가지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대격돌의 시대가 와야 됩니다. 그때가 끝날이라는 거예요, 끝날. 사탄 전권의 시대는 가고, 비로 소 하나님의 전권 시대가 돼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원불변인 창조이상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다는 것이 지금까지 하나 님이 일편단심으로 품었던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전에 그 자리가 어떻다는 논의를 한 사람이 없어요. 지금까지 철학이 못 했고, 정치가 못 했고, 종교도 못 했어요.
이런 근원적인 문제를 확실히 어떻다고 할 수 있는 정리 위에 하나님의 마음과 몸이 일치될 수 있는 뜻 완성의 자리가 나타나지 않았던 거예요. 이런 걸 파헤쳐 가지고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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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고, 핏줄의 뿌리가 되고, 영원한 생명과 소망의 결실이 그 노정을 떠나서는 이뤄질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도 하나님같 이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희생의 길을 가서라도 그것을 성사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으로 모든 걸 만들었던 거예요. 모든 만물은 장래에 사랑하는 아내의 세포, 사랑하는 아들 딸의 불변의 세포를 만들 수 있는 영양소가 될 수 있는 것이니 만우주
의 물건을 짓게 될 때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절대사랑, 절대복종했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을 부정해 가지고 하나님이 걱정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을 아들딸이 된 입장에서 없애기 위한 놀음이 복귀섭리의 목적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 기 때문에 아담이 책임 못 한 것을 밝혀야 됩니다. 하나님의 근원과 역사의 근원, 인류가 가야 할 방향성을 모릅니다.
이런 인류 앞에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자리에 갈 때까지 그 해결 기반을 마련해야 하는데, 아 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도 아담이 해야 돼요.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한테 목을 잡혀 가지고 하늘이 지금 까지 수고한 걸 해방해 드려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해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효자는 부모의 마음을 해방권으로 모시고 사는 가정에서 하는 말이요, 충신은 나라, 성인은 세계, 천주는 성자의 가정에서부터 이뤄야 된 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래서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을 이어받은 참된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서 상속받을 수 있고 대신자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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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의해서 알아야 할 것은 상속해 주고 대신해 주기 위해서는 그 주인 되는 사람은 상속받을 아들이라든가 대상에 대해서 자기보 다 더 훌륭하기를 바란다는 겁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부모가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아들딸은 나보다 더 훌륭하게 되라는 것입니다. 그게 부모의 근본사상입니다. 남편도 아내가 자기보다 훌륭하게 되기를 바 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가치의 출원지가 어디냐? 하나님이 절대가치의 근본, 출원지의 핵으로 돼 있느냐? 못 돼 있다 그거예요. 절대가치의 출원지 라는 것은 세상에 있는 지식, 권력, 돈이 아니에요. 그건 부대적인 조건물입니다. 근본적인 조건물이 안 돼요. 근본은 어떤 것이냐? 하나님 이 바라는 절대사랑의 자리다.
그래, 우주의 모든 운동하는 자체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영원히 그 사랑이면 사랑이 뭐예요? 그 핵을 높이고 영원히 숭 배하면서 더 받들고 싶을 수 있는 자극과 충동을 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를 희생시켜 가지고 복종하는 자리에서 다 투입하고 나 서도 기쁠 수 있는 것이 있느냐? 그 기쁨의 이상을 발전시킬 수 있는 내용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절대가치의 근본뿌리가 어디냐? 아들딸에 대한 부모의 마음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자식을 다 기른 부모로서 손자까지 자라는 걸 보고 “아이고, 우리 손자는 우리 아들보다 더 좋으면 좋겠다.”하는 마음을 가졌어요, 안 가졌어요?「가졌습니 다.」안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휘파람을 부심)
그게 뭔 줄 알아요?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을 바라고 있는데, 자기 자체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으니 그렇게 모순된 게 없습니다. 그 자 체 내에서는 해결의 답이 없는 거예요.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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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가 있는데 그 존재의 격을 결정짓는 주체격의 자리와 상대격의 자리, 둘이 있습니다.
그러면 누가 뿌레기예요? 누가 근본이에요? 생각해 봤어요? 여자는 여자가 근본이라고 하고, 남자는 남자가 근본이라고 하면 어떻게 돼 요? 반발이에요, 화합 일체예요? 대전 양반들! 큰 대접을 받고 싶어하 는 대전 양반들인데, 내 물음에 대한 답은 뭐예요? 투쟁의 개념이 존 속하겠소, 안 하겠소? 여자는 여자대로 절대근원이 여자로부터라고 하 고 남자는 남자로부터라고 하면, 하나님은 어떡하겠느냐 그거예요.
하나님은 남성과 여성이 하나돼 있어요. 왼손이 여자라면, 바른손은 남자입니다. 머리가 위라면 그걸 받들어 줄 수 있는 다리, 아래가 있어요. 상하․좌우․전후관계가 돼 있습니다. 이 기준을 모르고, 종횡의 갈래를 찾지 못하면 자기 위치를 잡을 수 없습니다. 지구 위에서도 경도와 위도를 알아야만 위치를 알고 거꾸로 돼 있는지, 바로 돼 있는지 를 아는 거예요. 이런 근본이 안 돼 있습니다.
여러분 제일주의로써 태어났고, 그렇게 제일주의를 주장하면서 제일 주의의 절대가치를 가지고 주인의 노릇을 못 하고 죽어 갈 과정에 있 는 인류상인데 어때요? 그걸 대표하고 싶은 나 자체가 어떻게 되느냐 그거예요. 해결할 수 있어요, 대전 양반들? 얼굴들이 잘생겼구만, 보니 까. 큰 밭에서 자랐으니 말이에요. 대전보다 태(太)전이 좋아요, 태전. ‘클 태(太)’자에는 입체적인 인격이라는 개념이 들어갑니다. 격이라는 것이 생겨요. 이론적인 근원을 결정짓기 위한 정의라는 것이 얼마나 힘든 거예요!
그래, 남자 제일주의 대전의 대표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도적년이고 도적놈이에요. 왜 도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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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요? 놈! 무슨 놈? 고개를 넘어간 놈. 좋은 걸 나쁘게 해 놓은 놈. 자식! 그래, 평안도에서 욕할 때는 “ 백정 간나 자식, 벌받아 죽어라!” 그 래요.
백정이 뭔 줄 알아요? 역적이 돼 가지고 쫓겨가서 생명의 의탁지로 남은 정착지가 백정의 자리입니다. 그 다음에 여자는 뭐예요? 뭐가 되 나요? 나는 모르겠는데, 여자들 알아요? 공비라는 것은 공산당 공비예 요, 뭐예요? 공비라는 뭐가 있지요? 어떤 누가 뭐라고 해도 수청을 들 어야 돼요. 수청이 뭔 줄 알아요? 그 일족을 남겨서는 안돼요. 남편 백 정, 그 다음에는 공비 자체가 갈라져서 자유가 없습니다.
인생의 행로가 끝나면, 여러분도 두 종류 가운데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충신이냐, 역적이냐? 생각해 봤어요, 남자분네들? 잘생 겼구만! 뭐 칭찬해 줬는데, 칭찬도 하라면 잘 하지. 결론은 간단해요. 여기 모인 사람도 자기 아들딸, 자기 제일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 결론이 틀렸어요?「맞습니다.」
자기보다 나은 주체나 대상이면 그만이에요. 없어요. 그만, 그것으로 만점이다. 끝이다 그거 아니에요? 한국말이 계시적입니다. 그런 말을 내가 찾다 보니 하나님의 근본까지 찾아 놓고 세상에 없는 욕을 먹고, 세상에 없는 별의별 고생도 다 한 거라구요. 여러분도 문 총재에 대해 서 반대를 안 한 적이 있어요? 답! 있다, 없다? 아, 둘 중에 하나일 것 아니에요? 있어요, 없어요?「예, 있습니다.」응?「한번 있었습니다.」(웃음) 뭣이?「한 번 있었습니다.」한 번?「예.」
한 번이면 백 번을 하지. 백 한 다음에는 하나가 나옵니다. 천 번을 했더라도 하나에 끝나요. 여러분, 열이면 열 하나예요. 스물 다음에 스 물 하나인데 “ 새 것 플러스, 스물 하나!”이래야 돼요. 그런 컨셉이 있어요? 억만, 억천 억만이라도 새로운 하나,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승리 의 패권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열 한 번째는 죽어도 이겨야 되겠 다, 열 번째를 잃었으면 스물 한 번째는 죽어도 이겨야 되겠다고 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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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를 다 해요.
예수님이 서른 살에 시작해서 서른 세 살, 2년 8개월 일하다가 죽어 갔는데 예수의 서른 하나가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 이런 논법 으로 말이에요. 기성교회의 목사나 장로도 왔을지 모르지요. 장로가 뭐예요, 장로? 장이 늙었으니 공동묘지 앞에서 “ 아이고, 내 가야 할 자리 를 찾아야 하는데….” 할 수 있는 비참한 운세를 어떻게 소화할 것이 냐? 그러기 위해서 철학이 필요하고, 종교가 필요해요.
그 길이 있다는 거예요. 절대자인 주체를 중심삼고 결론을 짓게끔 돼 있어요. 지식과 모든 천리의 인륜도덕도 그 위에 세우게 돼 있다구 요.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천리의 도리, 인륜의 도리, 자연의 도리를 깨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남자가 먼저 났어요, 여자가 먼저 났어요? 여태껏 살면서 남자들을 우습게 알고, 발길로 차고, 마음대로 바람도 피고, 술 먹고 무 엇을 해 가지고 어땠어요? 잘못하고도 가짜 간판을 걸어 놓고 “너 같 은 것하고 못 살겠다.”고 해 가지고 이혼할 수 있는 동기를 남자가 만 들어요, 여자가 만들어요?「남자가 만들어요.」
남자한테 물어보면 어때요? 여자가 만들어요, 남자가 만들어요? 남자는 여자가 “남자가 만들어요, 남자.” 하면 “ 뭐, 이 쌍년아?여자가 만들지!” 해서 기를 눌러버려 가지고 일어서지도 못하게 하지 않아요? 그게 남자 아니에요? 그런데 누가 먼저 생겨나기 시작했겠느냐?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저게 무슨 뜻이에요? 저기 한번 돌아보라구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천주가 뭐예요? 우주가 뭐예요? ‘ 집 우(宇), 집 주(宙)’ 아니에요? 하늘의 집입니다. 하늘의 집에서 안식할 수 있는 개인시대와 가정시대 등 8대 세계가 벌어진다 그거예요. 천지가 합한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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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모가 와야만 하늘땅의 집 가운데 안식할 수 있는 개인권과 가정권 등 8단계권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안식권! 천주는 또 뭐예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입니다. 아시겠어요? 천주평화연합인데,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 산산이 조각나 6 대주면 6대주의 장(長)들이 전부 다 달라요. 도적놈들이가 살아요.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의 집이 있어요? 하나님이 집을 얻는다면 여 기 이 집과 같이 모든 좋은 광물들로 해 가지고 번쩍번쩍하게 만들어 놓은 집이에요? 마음은 똥바가지를 갖고 있는데 말이에요. 외형적으로 보면 광채가 나고 빛날 수 있는 모양이 돼 있지만, 내용은 똥이 들어 가 있어요.
이렇게 말하면 여러분에게 실례가 될지 모르지만 아주 뭐 사모님이 7시가 되면 가느냐, 그런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얘기하다가는 훈독회 도 못 하고 시간이 해결 안 납니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과거 현재 의 어떤 물건도 불문하고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도 억천만 배 낫더라 도 더 낫기를 바라는 마음의 뿌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마음의 출처가 어디예요?
여러분 타락한 인간도 그런데, 그 마음의 씨를 받아 가지고 오늘날의 결과로 돼 있는 내가 어때요? 그 마음이 근본의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았어요, 몰랐어요? 잘났다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을 잘났다고 숭배 하는 사람이 없어요. 자기가 잘났다고 숭배를 받으려고 하지요. 이게 역설적인 논리가 돼요.
그러니 근본을 찾아가서 참사랑이 뭐냐 하는 거예요. 참사랑이 뭐냐?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 이상 좋을 수 있는 것이 다. 말이 어디 그래요? 참사랑으로 바라는 이상적 상대는 한계를 격파 해 있어요. 어떤 주인이 사랑의 대신자를 세울 때 자기보다 못한 자를 세우겠어요? 그러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답!「없습니다.」난, 있다!「없습니다.」없다는 사람과 있다는 사람이 있는데, 누가 판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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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지금 종교를 믿는 사람도 하나님을 모릅니다. 사탄세계는 더더욱이 나 모릅니다. 하나님이 있다! 사탄세계의 사람들은 없다고 하는데, 누 가 맞아요? 영원히 맞는 답은 없습니다. 가냘픈 여자도 그렇게 문답하는 데 있어서 남자 녀석한테 지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없어 요? 있다면, 그건 사랑의 원수예요.
여러분, 다 아들딸이 있지요?「예.」아들딸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아들딸이 있으니까 그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갖고 있다. 그것이 절대적이냐, 상대적이냐, 무상대적이냐? 어때요?「절대적입니다, 상대적입니다.」뭐가 상대적이에요? 상대라는 말은 어때요? 주체가 없어 가지고는 상대가 안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가 먼저냐, 상대가 먼저냐? 그것도 모르지. 위에 올라갔을 때는 주체가 되지만, 아래로 내려갈 때는 대상이 되어야 돼 요. 오른쪽에서 주체가 된다면, 왼쪽에서는 대상이 돼요. 바꿔치는 거 예요. 안 그래요? 그래야 운동이 벌어져요. 존재는 운동을 계속해야 돼 요. 주고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수수작용이라는 것이 통일원리 가운데 나오지요?
여러분도 주체나 대상이 필요하오, 안 하오? 남자, 여자분들!「예.」필요하지 않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가 상 줄게요. 거기에 답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문제의 해결은 뭐예요? 하나님이 있다! 공산주의는 물질이 제일이다, 신도 물질의 분비된 부산물이다 이거예 요. 물질에 대해서 절대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의 이론적 근 거를 전부 다 훑어버리기 전에는 민주세계에 대해서 “ 너희들보다 낫 다.” 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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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가 맞소, 지천이 맞소? 순서가 어떤 게 맞아요?「천지가 맞습니다.」천지가 맞아야지요. 지천은 거꾸로예요. 뒤집어졌어요. 사람도 천 지의 모양으로 바로 박힌 사람이 있고, 뒤집어진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뒤집어졌다고 하고, 무엇을 중심삼고 바로 섰다고 하느냐?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가 갖고 있는 제일 귀한 게 뭡니까? 다이아몬드반지예요? 그걸 또 반지라고 했어요, 절반짜리. 통지라고 하지 말이에요. 반지니까 둘이 사랑하면 바꿔 끼잖아요? “나도 반이고, 당신 도 반인데 사랑의 주인은 당신이 되시오.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시 오!” 그러면 주인이 될 수 있는 본연 그 자체는 거꾸로 돼요. 여자의 것은 남자가 주인이 돼야 되고, 남자의 것은 여자가 주인 되라고 할 수 있는 허락이 없게 될 때 사랑이라는 천리는 안착할 길이 없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예요, 여성격 주체예요?「남성격 주체입니다.」남성격 주체 혼자 가지고는 암만 억천만세 되더라도 상대세계에 있어서 종횡의 운동을 제시할 수 없고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에게 왜 이 말을 하느냐? 물질하고 정신, 정신하고 물질이라고 하면 물질세계도 제일이라고 하고 싶지요? 부자도 최고 되 고 싶고, 또 종교세계도 하나님 이상 올라가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 아 버지가 자기보다도 천배 만배가 되면, 신앙의 개념이 남습니다. 대등해 야 돼요.
통일교회는 문 교주가 독재가이고…. “문 교주가 여자들을 유인해 가지고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여편네 도적놈이다.” 하면서 반 대하는 것 아니에요? 여자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원리를 알고는 어떻 게 돼요? 왕이든 할아버지든 아버지든 남편이든 아들딸이든 다 날아가 버려요. 왕이 핵이 아니고, 할아버지가 핵이 아니고, 아버지가 핵이 아니고, 남편이 핵이 아니고, 아들딸이 핵이 아니에요. 그러면 핵을 찾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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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 큰 용이 승천하기 위해서는 여의주를 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여의주가 뭐예요? 남자에게 있어서 친구가 여의주 될 수 있느냐 그 거예요. 여의주라는 것이 남자가 주체라면 대상적인 물건 외에는 될 수 없는 거예요. 하늘과 땅에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여의주가 그렇다구요. 땅이 자기보다 높은 것을 원하고, 하늘도 자기보다 높은 곳을 원하는데 그게 뭐냐? 여의주! 주체와 미래의 소망적인 열매가 하 나되니 하나님도 그 자리에 가서 낮잠을 자고 싶고, 놀고 싶고 그렇다 는 거예요.
하늘의 안식처라는 거예요. ‘식(息)’자가 뭐예요? ‘스스로 자(自)’아래에 마음(心)을 붙들고 어떻다는 거예요? 마음 위에서 마음대로 행 동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안(安)’자는 ‘집 안’자예요. ‘갓머리(宀)’아래에 여자(女)가 있어야 된다. ‘ 안식권’ 할 때 여자가 먼저 있나, 뭐 가 먼저 있나? 남편이 먼저 있나, 상대되는 여자가 먼저 있나? 자식 (子息), ‘식’ 자도 어디에 들어가야 되느냐 하면 여자의 거기에 들어가 야 돼요. ‘ 편안할 안(安)’ 자가 그렇잖아요? 도망갈 수 없잖아요. 그렇 게 돼 있어요.
레버런 문이 여기에 앉아서 큰소리하지만 어디에서 태어났어요? 여 자라는 말을 내가 말하면, 여러분은 상대적이 되니까 어떻게 돼요? 나 는 ‘ 여자’ 라고 하면, 거꾸로 반대되면 ‘자여’ 가 돼요. 여자는 뭘 하느냐 하면 ‘자여’ 가 돼서 받드는 걸 말해요. 편안한 가운데서 여자가 있으니 뭐예요? ‘ 편안할 안(安)’ 자에 왜 여자를 써 놓았느냐? 이건 동이족이 지은 글들입니다. 한국 사람이 지은 글들이에요, 이게. 그런 말도 좀 알아보라구요. 공자가 한국 사람입니다. 진시황이 한국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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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지금 고구려 시대의 모든 것을 없애려고 문제시해 가지고 “백두산도 우리 산이다.” 그래요. 도적놈이에요. 그래, 올림픽 대회를 할 때 선전하려고 그 놀음을 한다는 걸 알고 있지요? 지금 국경이 필 요 없습니다. 경계선을 철폐하게 되면, 다 통하는 거예요. 다 통할 때 가 됐습니다. 그런데 유난스럽게 중국 놈들이 무슨 도적놈, 흉측스러운 놈, 못된 놈, 사기꾼 놈…. 그거 놈이에요, 놈. 안 그래요?
기독교에서 기도할 때 ‘아멘’ 이라고 하고, 그 다음에 미국말을 배울 때 ‘오케이’부터 배워요. 아멘이 뭐예요? ‘ 에이 맨(A man)’ 하게 되면 넘버원 사람이에요. 그 뜻을 모릅니다, 아멘이 뭐인지. 오케이가 뭐예요? 레버런 문은 오케이(OK)를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게이트 오브 더 킹덤(open gate of the kingdom)’ 이라고 해요.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미국 사람은 제일 키친 좋아하지요? 아, 항문은 닫고 있는데 자꾸 먹어제기니 배통이 나오고 문제가 생기잖아요? 하나를 먹었으면 싸 버려야 된다구. 신진대사예요, 대지예요? 싸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해서는 안되지만 말이 에요. 시간이 자꾸 가요. 결론을 짓자구요.
절대적 사랑의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 사랑은 사랑인데, 하나님에게서 뿌리가 있었겠느냐? 하나님이 뿌리라도 순이 필요하오, 뿌리가 필 요하오? 나무 가운데 말이에요.「순도, 뿌리도 다 필요합니다.」아, 어느 것이 더 필요하냐 하는데 그 따위 대답이 어디 있어? (웃음) 대전 망신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뿌리가 필요하다고 하고, 나이 젊은 사람들은 순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답은 맞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 전통, 전통, 전통!” 그래요. 전통의 ‘전’이 무슨 전이에요? ‘돈 전(錢)’자예요,
무슨 ‘전’자예요? ‘통’자는 ‘거느릴 통(統)’이에요. 돈을 가지면 모든 것을 거느릴 수 있다. ‘ 통(統)’ 자는 ‘ 실 사(糸)’ 변에 충만한(充), 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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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것보다도 뿌리 같은 것이 싸매 가지고 마음대로 한다는 거예요. 통일이 그래요, 통일.
통일을 좋아해요, 대전?「예.」대전 녀석들!「예.」녀석이라고 했는 데, 녀석은 여식이라고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대전은 너 나의 개념이 들어가요. ‘ 녀석들’ 할 때 여자가 들어가거든요. 문 총재를 잘못 만났지 요? 아침부터 이런 말을 해서 망신살이 뻗쳐 가지고 “ 아이고, 꿈에도 잊을 수 없는 문 총재의 상통을 영원히 잊어버려야 되겠다. 퉤퉤퉤!” 하면서 욕 한 번을 했다면 백 번 천 번을 어떻게 돼요? 천 번이라도 또 하나, 만 번이라도 또 하나, 억 하고도 또 하나예요. 이렇게 됩니다. 한번 ‘ 오케이’ 하면 그만이지 아멘을 왜 매일같이 그래요?
그래서 이것을 혁명했습니다. 주일날 7일을 지키지만, 통일교회는 안시일이라고 8일을 지켜요. 문 총재가 머리가 좋아서 새로운 것을 만 들어 가지고 이름을 내려고 하느냐?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안되겠 기 때문에 한 겁니다. 그 다음에 ‘ 아멘’ 하는 것을 어떻게 해요? 통일 교회 레버런 문이 새로운 혁명을 하기 위해서 고친 내용이 뭐냐 하면 ‘아멘’을 ‘아주’로 바꾼 거예요. ‘ 아멘’대신 ‘아주’해야 된다 그거예요.
아주의 ‘아’라는 것은 ‘나 아(我)’ 자지요? 내가 주인이 된다 그거예요. ‘주’ 자는 뭐냐 하면 주님이라는 주, ‘ 임 주(主)’ 가 돼요. 왜 임이 냐? ‘ 주(主)’ 자는 셋(三), 3단계를 뚫어 가지고 타고 앉았어요. 그 ‘주(主)’ 자에 사람(亻)이 붙었습니다. ‘ 주(主)’ 자라는 말은 하나님이라면
사람이 붙은 ‘살 주(住)’자가 되는 걸 알아요? 아주의 ‘아’는 탄복이에 요. 그렇게 탄복하는 가운데서 내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내가 주인이 되어서 사는데 어디서 사느냐? ‘내 집’해봐요. 아주!「아주.」내 집! 「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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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어떤 집이에요? 그래, 이런 천정궁이에요. 천정궁이 생겼습니다. 종교와 정부가 싸우는 그 복판 가운데서도 종교가 때려부수려고 하고, 정부도 때려부수려고 했지만 때려부수지 못했어요. 때려부수겠다 는 것, 없애겠다는 것은 악이에요. 악한 사탄이 그런 권위를 가지고 하 늘나라로부터 파탄을 벌였는데, 끝까지 와서는 종교와 정치가 나중에는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종교도 레버런 문의 모든 것을 깨쳐 버리려고 했으니 둘 다 같은 패가 돼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떠납니다. 떠나야 될 것 아니에요? 싸우는 데 하나님이 계세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 계실 거예요? 천지부모천주안식 권, 그거 좋은 말이라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 봐요.
여러분이 남자를 먼저 하나님이 지었다고 하는데 봤어요? 왜 지었느냐? 아, 키를 보나 뭘 하는 것을 보더라도 하나님이 여자보다는 남자 가 필요하니까 남자를 지었지! 보라구요. 여자는 집에서 필요한 거예 요. 남자는 어때요? 바깥에서 필요한 거예요. 여자보고 나라를 다스리 라고 그래요, 집을 다스리라고 그러지. 집의 주인이 누구예요, 집의 주 인? 한국에서는 안방 아줌마, 사랑 영감이라고 그래요. 한국 풍습이 그 래요. 안방 아줌마가 주인이에요.
그래, 가정에 들어와서는 남편도 다 물어보는 거예요. 자기 집안이 편하기 위해서는 여자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친척관계, 인친관계가 어 떻게 돼야 하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연결되는 것은 남자가 살고 있는 곳이 아닙니다. 안방이에요, 안방. 그 안방에 들어가서 살게 됐으니 해 방․석방을 차지할 수 있는 상속자가 되고 주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 요. 아멘, 오케이! 그 자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기도가 필요 없는 때에 왔습니다. 종교가 필요 없고, 정부가 필요 없는 거예요. 그건 다 때려치우라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종교가 있었어 요? 정부가 있었어요? 가정주의도 출발을 못 했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의 가정이 있었어요? 가정 없이, 부부 없이, 부모 없이, 자식 없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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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나라가 생겨나요? (휘파람을 부심)
사랑과 생명! 사랑의 씨는 남자에게 있고, 생명이라는 자체는 뭐예 요? 여자와 더불어 화합하지 않으면 사랑도 없어지고, 생명도 없어지 고, 혈통도 없어져요. 맞아요, 안 맞아요? 대전!「예.」맞나, 안 맞나? 이 녀석들아!「맞습니다.」맞는다면 큰일이에요. 우리 엄마가 어디로 떠나나? (웃음) 7시가 됐어?「예.」내가 이제 전송해야 할 텐데 결론 을 지어 줄게요.
여러분, 하나님도 어때요? 하나님이 “내가 하나님이다.”하고 나타났 겠어요? 사람은 자기 닮은 걸 좋아합니다. 여기 부모가 된 사람들도 아들딸이 조금만 나으면 “ 나 닮았다.”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렇게 나 닮았다고 하다가 싸움하는 것이 3분의 1은 될 거라구요. 통계 를 보면 말이에요. “ 나 닮았다.” 하는 거예요.
그 ‘나 닮았다’는 전통의 뿌리가 어떻게 됐을 것이냐? 신이 있다면, 어떠한 나를 닮으라고 할 수 있는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으로부터 시 작된 말이 아니겠느냐? 맞지요?「예.」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기 닮은 것을 원해요. 그런 논리 밑에서 하나님도 이성성상의 주체가 될 때까지 어땠겠어요? 어머니의 복중에서 정자와 난자가 만나 가지고 아 기가 생겨나는데, 아기가 ‘응애’하고 나올 때까지의 역사가 10개월이 에요? 몇 억만년이에요.
이 동물 같은 것, 바다만 보더라도 2억 5천만에서 3억 5천만이 넘습니다. 지금까지 존속하는 모든 벌레들, 곤충세계나 바다에 사는 어족 도 그렇고 사람도 그래요. 6천 년 전에 사람을 만들었겠어요? 닮는 거예요, 닮아. 하나님을 닮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격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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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격이다. 하나님의 속성이 뭐냐? 속성이 많지요? 이 손마디면 손의 속성들 중에 마디의 속성이 있어요. 천만 가지 지체의 속성들이 다 있 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주류 사상이면 사상, 관념이면 관념, 뜻이면 뜻에 대한 핵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나님이 절대적 주인이니 뿌 레기가 그 하나님 가운데서 나와야 되겠어요, 그 뿌레기와 순을 가진 씨 같은 것을 심어서 나와야 되겠어요?
그러면 절대 필요한 것이 상대입니다. 아시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예.」혼돈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이 생명의 씨가 있더라도 어떻겠 어요? 그걸 받을 그릇이 필요하고, 심어 놓으면 키워 줄 수 있는 자연적인 환경이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의 정자를 받아서 키울 수 있는 상 대적 존재가 아버지겠소, 어머니겠소?
하늘이 먼저예요, 땅이 먼저예요? 하늘은 땅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그 자체가 있는 걸 압니다. 땅은 어떻게 됐어요? 땅은 하나님을 닮아 났어요. 땅에 있는 모든 존재도 하나님의 내적 성상을 닮아야 된다고 하면, 원리의 모든 골자가 다 풀려 나가요.
자, 결론이 그래요. 그러면 뿌리를 어디에 박아야 될 것이냐? 암만 부자더라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뿌리를 박아야 돼요. 여기의 현대 라든가 대우도 그래요. 김우중이 요즘에 벌금을 다 지불 못 했지? 감옥에 있나, 지금 보류돼 있나? 어디에 심으려고 했어요? 나라와 그것 의 뿌레기가 되는 세계, 세계의 뿌리기가 되는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 나님에게 심으려고 하는 게 제일 귀한 것입니다. 그거 인정해요? 그러 면 만사가 해결됩니다.
그러면 문 총재는 어디에 심으려고 했느냐? 문 총재의 부부에게 심으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천정궁이라는 것이 뭐냐? ‘ 정(正)’ 자는 말이에요, ‘ 머무를 지(止)’위에 타고 앉은 겁니다. 운동하는 세계 가 올 스톱! 운동을 못 하게 타고 앉았어요. 운동을 거꾸로 하니 바로 하려고 타고 앉아 가지고 스타트만 하면 되는 거예요. 거기에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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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왼쪽으로 돌던 것을 어떻게 해요? 전기도 그렇습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딱 중앙에 가게 된다면, 플러스를 내세우면 마이너스가 앞서 게 되고 플러스는 따라가요. 그런 것이 있다구요.
그러면 씨를 심을 수 있는 곳이 밭이에요. 밭이지요? 물을 담을 수 있는 것은 그릇이에요. 흘러가는 물을 담을 수 있는 것이 그릇이에요. 물도 흐르고, 공기도 흐르고, 빛도 흐릅니다. 구멍만 있으면 어디든지 흘러가요. 그래, 사랑도 흘러간다. 남자들, 아시겠어요? 사랑도 흘러가 는데 무엇을 해야 되느냐 그거예요. 내 마음으로 제일 존중시하는 그 릇이 있으면, 물도 그곳을 찾아가 쉬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의 마음 가운데 피어난 꽃이 있다면, 수술과 암술이 있으면 씨를 맺히게 될 때 어떻겠어요? 수술에서부터 열매가 맺히기 시 작하겠어요, 암술에서부터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겠어요? 심는 데 수술에 심겠어요, 암술에다 심겠어요?「암.」암. 암, 그렇지! 그래요. 그래, 여러분이 하나님의 딸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준비하고 있어요? 남자 분네들! 하고 있나, 못 하고 있나? 반말한다고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내가 나이로 보더라도 형님의 나이지! 젊은 놈들은 내가 할아버지 나 이도 있는데 “ 아이쿠, 처음 만나서….”반말했다고 말이에요. 아,처음 만나도 얼마나 가까우면 반말을 할꼬? (웃음)
남자도 장가가기 전에는 반 쪼가리 아니에요? 존경이 없으면 실례지요. 아래에서는 “ 반 쪼가리 이 녀석아, 이 자식아!” 하는데, 그거친구 라구요. “ 이 녀석아, 이 자식아, 이 죽일 놈아!”하는데, 여편네가 말하 는데 “죽일 년…!”죽일 놈보다 죽일 년이 실감나네. 이건 뿌리까지 뽑 아버리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남자라는 사람들이 씨를 심을 줄 알아야 돼요. 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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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일 수 있는 여왕님이 열 개 백 개가 있더라도 그 여왕까지도 심을 수 있는 내 그릇이 남았다. 무한한 한계성을 넘어갈 수 있는 수용 체제의 상대적이며 주체적인 자리에 서 있다. 하나님의 외아들 정자를 받아들이는 데는 천하의 명장이 아니에요. 정치인, 모든 학자, 모든 노 벨 수상자 왕초 이상까지도 받아들일 수 있는 포용의 주인, 형상적 주 인이 내 가슴에 있다고 생각해 봤어요?
여자들이 문 총재를 좋아해요, 사랑해요? 이 쌍것들아! 팔십 난 할 머니도 내가 20대였는데 ‘ 당신!’ 그래요. 세상에, 내가 할머니 같은 사 람한테 “ 당신!” “ 왜 그래요?” “우리 집에는 금은보화가 다 쌓여 있으니, 선생님이 필요한 것은 다 준비했으니 밤이든 낮이든 찾아오면 몽 땅 넘겨주겠습니다.” 그래요. 그거 찾아다니면, 내가 욕을 안 먹지. 그 렇게 초대하는데 안 가요. 갔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여자 바람이 할머니 바람, 그 다음에 아줌마 바람, 그 다음에는 뭐 예요? 처녀 바람! 처녀야 바람기는 있더라도 바람피울 줄 몰라요. 그 거 다 구분된 것을 알고 처리할 줄 알아서 지금까지 죽지 않고 망할 세상에 살아남아서 여기 어르신들을 대해서 실례되는 말도 마음놓고 꽝꽝꽝 해도 손 들고 데모하겠다는 사람이 없다구요.
대전, 큰 대전이 복을 받을 수 있는 가망성이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세 번을 하면 있다는 거고, 두 번을 하면 없다는 것이고, 첫 번을 하면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아주.」뭐 아주? 말이야, 아주 딱 맞았지! ‘아 주’ 라는 말을 쓸 때는 어때요? 나쁜 말이 아닙니다. 최고로 좋을 때 “ 아주 좋아, 아주 그만이야!” 하는 거예요. 다 끝이지요? 최고인동시 에 최하인 동시에 끝이 없어요, 아주는.
그래, 오케이는 뭐라고요? 내 집. 이게 천정궁인데, 제일 비밀 방에서 살아야 돼요. 그게 인간의 욕망입니다. 밀실에 가 가지고 사랑의 꿈 에 잠겨서 부둥켜안고 “ 너 아니면 안된다.”고 할 수 있는 부자지사랑 의 실체, 거기에서 시작돼 가지고 부부 사랑의 실체와 형제 사랑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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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가 벌어지게 되면 하나님은 영원히 그 중심뿌레기가 돼서 자라겠다 그거예요. 한번 심어 놓으면 뽑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치는 어디서부터 새로운 출발을 하느냐? 하나님 자체에서는 이룰 수 없다. 왜? 참사랑을 중심삼은 절대가치니까 상 대를 통할 수 있는 결과의 자리가 바라는 소원의 목표로 돼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남자 자체는 그것을 영원히 이룰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맞아요, 안 맞아요? 절대가치의 의식을 발견하고 찾을 수 있는 곳은 상대를 자기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만 가능하다 그거 예요.
하나님이 자기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사람이 누구예요? 상대가 누구예요?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라고 했으니 남자를 닮았겠어요, 여자를 닮았겠어요? 남자를 닮았어요, 여자분네들? 여자를 닮았어요, 남자를 닮았어요? 부처끼리 싸워 가지고 지지 않겠다고 버티어 나오더니 문 총재가 답변하라는데도 대답을 안 하고 버티고 앉아 있어요? 그러면 해결이 안 납니다. 답변을 해야지. 이만하고 그만두면 되지 뭐.
그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잘난 미남 미녀가 비둘기 모양으로 재미있게 ‘구구구’ 하고 살았다고 하더라도 씨가 없게 될 때는 없어지는 겁 니다. 그거 맞아요? 씨는 오늘보다도 더 좋은 씨가 되어야 돼요. 그렇지요? 내일보다 더 좋은 씨! 문 총재님이 가르쳐주는 지금 현재 천정 궁에 들어와서 내 집이라고 하는 안방도 그 이상의 자리가 앞으로 얼 마든지 있어야 돼요.
이것은 한국적인 궁전이에요. 미국적인 궁전, 하늘나라의 궁전은 다릅니다.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게. 그러나 기둥 같은 것은 세계에 없습 니다. 건축사 가운데서도 기록을 깨고 있어요. 이게 좋은 집이오,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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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오?「좋은 집입니다.」임자네들이 사는 집보다야 좋지. 하나님을 모실 집이라는 거예요. 내 집, 내내내내 내 집이에요.
한국말이 그렇지요? 내내, 계속적으로 내 집이 되니 하나님이 사는 안방 위의 안방을 내가 짓겠다고 그래요. 하나님 앞에 “ 나는 이러 이 렇게 생각하니 이런 것을 만들어 주소!” 해서 “응, 네가 원한다면그대 로 되라!”하면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래, 아담이 타락해 가지고 주인 하나님이 못 됐어요. 탕감복귀의 하나님이 됐어요. 서러운 하나님이 됐으니 그 하나님이 어떻겠어요? 대한 천국에 나 레버런 문은 안 가 살아요. 그 그림자도 보기 싫어요. 왜? 뭐 데인다는 말이 있지요? 먹던 것, 그 음식도 데여 가지고 먹기 싫다는 거예요. 체해 가지고 먹기 싫다는 거라구요.
얼마나 반대를 많이 받았는지 반대를 꿈에도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아하, 하늘나라를 반대할 수 있는 것을 깨끗이 청산시킬 수 있는 준 비였구나!” 할 때 반대도 고마운 거예요. 반대도 소화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그러면 절대가치의 출 원지는 남자가 아니고 여자다. 여자들, 박수해야지! (박수)
여자들이 이제는 3년에서 7년 동안 남자들을 새로운 아들로 낳아서 길러야 돼요. 여자가 지상에서 타락했으니, 영계까지 망쳐 놓았으니 축 복받고 행복하게 살 때 여자가 남자를 다시 낳아 놓아야 돼요. 하나님 의 아들보다도, 하나님 아버지의 이상까지도 가치 있는 걸 알 때 어때 요? 하나님 아버지가 천 명 있으면 천 명 이상보다 나을 수 있는 아들 을 내가 길러야 되겠다는 거예요. 여자는 그런 책임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을 할 수 있는 어머니는 지옥 가기 쉽다 그거예 요. 우리 어머니에 대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것이 있어요. 동생이 하 나 있었어요. 나보다도 잘났어요. 운동을 하나 뭘 하나 모든 것이 백승이에요. 그 동생이 병이 나 가지고 사지에 허덕일 때 어머니가 똥맛을 봐요. 인간세계에서 그럴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볼 때 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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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사랑은 어때야 되겠어요? 그런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사랑하는 남편 아내 둘이 키스하다가 서로 기침이 나 가지고 여편네 혀에 가래침이 있는 것을 남자가 ‘ 후루룩’ 하고 자기 가래침을 삼키듯 삼킬 수 있는 사랑을 해봤어요? 사랑에는 더러운 것이 없어요. 참사랑 은 소화 못 하는 것이 없는 거예요. 원수도 충신으로 만들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아까도 말했지만, 교차결혼이 아니에요. 교체결혼이 에요. 교차결혼은 개인에서 하는 말이에요. 세상까지 전부 다 뒤집어 놓았어요. 교체의 ‘ 체’ 는 은행이나 우체국에서 쓰는 ‘체(替)’자가 아니 에요. ‘몸 체(體)’ 자예요, ‘몸 체’ . 입이 있고, 코가 있고, 눈이 있고, 사지백체가 있는 몸이라는 거예요. 전체 우주가 사랑의 씨 가운데 다 달려 있어요. 컴퓨터에 입력시켜 놓은 프로그램과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들, 기분 나쁘지요? 하나님이 절대가치의 자리를 찾는 자리는 어디에요? 자기 자체에서는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왜? 사랑이라는 것 은 혼자 완성할 수 없다는 것이 결론이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누구로 말미암아 사랑을 완성하느냐? 하나님 자체로 말미암아 영원히 안 되지 만 하나님의 상대를 통해서 사랑의 주인 자리가 자리잡힌다, 아멘! 맞 나, 안 맞나 말이에요?
여러분 부처끼리도 아들딸을 낳기 전, 아기가 없게 될 때는 아기를 사랑하겠다는 부모의 사랑이 자리를 못 잡습니다. 아기를 복중에서 길 러 가지고, 그 아기가 ‘ 응애’ 하고 태어날 때 어머니는 사랑의 주인 자 리에 재까닥 올라가요. 순식간에 올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자하고 직계자녀가 달라요. 낳자마자 사랑의 주인 자리를 내게 갖다 준 분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고 핏덩이로 난 ‘응애’하는 아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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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 그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다고 해요, 내가 얘기해 줄게.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으니까 더 얘기 할 필요가 없구만!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부모가 부모의 사랑을 갖게 된 것이 아버지 어머니가 아니었다 그거예요. 부모 사랑의 주인 자리를 갖게 해 준 것은 아들딸이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남편도 그래요. 한 여자의 남편이 되는 것은 남편이 잘나서가 아니에요. 여자로 말미암아 남편의 사랑이 부활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아내를 더 사랑하고 아들딸을 더 사랑 하는 그 세계는 하나님이 이상하는 환경으로 전개돼요. 그 자리는 영 원히 있어도 더 있고 싶고 싫지 않아요.
부모의 사랑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은 부모가 아니고, 남편의 사랑 자리도 어때요? 남자들이 잘나서 그런 자리로 찾아가요? 여기 이 아저 씨는 뭘 해먹던 사람이야?「불교를 했습니다.」아, 불교를 했는데 불교 의 뭐야? 스님이에요?「예.」그래도 대전에서 간판을 붙인 스님이겠구 만! 사랑의 절대가치를 찾아야 됩니다. 해탈해 가지고 벗어난들 어디 로 갈 거예요? 인격적인 신을 몰라요, 인격적인 신. 유교도 그래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 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하는 것이 유교의 골자사상입니다. 인격적인 신을 모르는 거예요.
절대가치의 기준은 하나님 자신이 아니고 상대예요. 상대로부터 기뻐할 수 있고, 상대로부터 절대가치가 정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 은 주인 중의 주인이요,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의 영원한 핵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이러므로 말미암아 세상이 달라집니다. 이렇게 된 세상이에요. 이렇게 된 세상이 어떻게 하나될 거예요? 이렇게도 안 되고, 이렇게도 안 되고, 이렇게도 안 되고, 이렇게도 안 돼요. 이게 이렇게 갈라져요. 둘이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될 것이 왼손이 주인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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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떻게 하나돼요?
한국에서 이팔청춘이라고 하지요? 한국 사람은 왜 이팔청춘이라고 하느냐? 이게 열 둘이고, 열 넷이고, 이거 열 둘이에요. 이렇게 되는 걸 말해요. 사랑할 때 목을 안고, 무엇을 안고 하더라도 허리를 안고 이렇게 해 가지고 확 이러면 서로가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뺄 수 없습 니다. 아무리 호랑이라도 호랑이 목을 안고 앞다리 사이로 해 가지고, 뒷다리 앞으로 해 가지고 꼰 다리로 딱 이렇게 해 놓을 때는 죽기를 누가 먼저 죽느냐? 호랑이가 먼저 죽는 거예요. 그건 뗄 수 없습니다. 우주의 힘과 마찬가지예요.
눈을 감으라구요. 눈을 감고 한번 바른손과 왼손을 이렇게 잡아봐요. 가만있으라구! 왼손의 엄지손가락이 맨 위로 올라갔어요, 바른손의 엄 지손가락이 맨 꼭대기에 올라갔어요? 눈 뜨고, 왼손이 올라간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아, 그거 부끄러운 것이 아니에요. 가르쳐주려고 한다구 요. 왼손, 손 들어 봐요. 왼손이 올라간 사람은 종교권에서 살아야 됩 니다. 위해서 살아야 돼요.
물질이 왼쪽인데, 공산당이 자기를 위해 살라고 해요. 종교는 그것 보다도 더 완성적인 하나님을 위해 살려고 그래요. 보다 위해 살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적인 사람, 이 사람들은 어디 가든지 사람과 싸우고 나서는 찾아가 가지고 용서를 빌어요. 그 사람의 아들 딸을 길에서 만나면 점심도 사 주고, 또 학교에 다니는 학생은 학용품 도 사 줄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된 사람은 “나 몰라!”바른손은 “나 몰라!” 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왼손이 올라가겠어요, 바른손이 올라가겠어요? 레버런 문이 말한 말대로 하면 왼손이 맨 꼭대기에 올라갔겠는가, 바른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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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꼭대기에 올라갔겠는가를 물어보잖아요.「왼손이 올라가겠습니다.」봤어? 설명을 보니까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이론이 맞으니까 맞습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바른손가락이 잘라지지 않는 한 내려갈 수 없습니다. 받들어 준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전부 다 받들어 줘요. 이 받든 것이 하나님적 이성성상이에요, 하나님적.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삼팔선이에요, 삼팔선.
여러분, 복중에 있을 때 아기들이 어떻게 돼 있는 줄 알아요? 여기 이 사이에 가 가지고 이렇게 딱 쥐는 거예요. 이렇게 해야 손톱이든가 뭣이든가 자궁 안벽을 피가 나게 안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했다가는 큰일나지요? 이게 천지이치를 다 내놓아요.
그러니까 이게 같지요? 올라갈 수 있게 될 때는 바른손, 내려갈 수 있을 때는 이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중심삼고 내려갈 수 있 는 왼손이기 때문에 봉사할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죽게 될 때 아들딸이 복을 받는 거예요. 바른손은 “올라가자, 올라가!” 하게 돼 있 습니다.
얼굴 상통은 자기 마음을 닮아났어요. 안팎이 다 닮았다는 거예요. 닮았을 것 같소, 안 닮았을 것 같소? 안 닮았다면 죽으라구. 주구가 뭐 예요? 주구는 날라리 패들 아니에요? 스파이지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절대가치가 필요하니 절대우주가 하나님을 위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은 우주를 자기보다 더 위한다. 알겠 어요? 거기는 만사가 오케이예요. 불평할 수 없습니다.
자, 바른손은 이게 받들어 줘요. 이게 받들어 주는 거예요. 이건 전부가 내려가요. 겸손하라는 거예요. 그거 이치에 다 맞는 말입니다. 얼 굴을 보게 되면 코가 길어야 되겠어요, 넓적해야 되겠어요? 여기 위에 서 이것이 바로 나와 가지고, 이게 찌그러지면 안됩니다. 쭉 나와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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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인중을 통해서 여기에서 어떻게 돼 있어요? 요거 이 끄트머리가 싹 돼 있지요? 땀이 흘러서 여기 와 가지고는 여기에 떨어지면 안돼요. 여기 떨어지면 괜찮다는 거예요. 그래, 입술은 인중 아래 덮여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왜 눈썹이 나와 있어요? 땀이 흐르는 것을 막기 위한 겁니다. 이 눈에 들어가게 되면 큰일나요. 여기에서 이 금이 왜 있느냐? 땀을 흘리 고 살아야 돼요, 여러분은. 누구를 위해서? 자기가 아니라 우주를 위해서, 하늘을 위해서예요. 우주의 연관적인 신세계에 핀 꽃과 같고 향기 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사니 내가 건강해야 되고, 그 우주 앞에 부끄 럽지 않으려니 눈썹에는 땀이라는 이것이 어떻게 돼요? 눈에 들어가면 큰일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가 두꺼워요. 이리 갔다 이리 올 수 있는데 두꺼우니까 여기 와서는 어떻게 돼요? 여기 이 눈에도 맨 밑창은 도드라졌 습니다. 안 들어가 있어요. 아, 요리 해서 여기까지 갔다가도 이리 갈 수 있는 것보다도 이쪽을 따라서 내려와 가지고 이 금으로 해서 떨어 져 나가요. 피난길입니다, 땀 피난길.
그래, 땀을 흘리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성공이 없습니다. 말씀을 하나, 일을 하나, 가르치나, 땀 끝이 내 일생에 따라다녀야 되게 돼 있 다 그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을 보면, 그 사람이 부자가 될지 알아요. 거지는 찾아보라구. 여기가 금이 이렇게 돼 가지고 가까울수록 가난한 사람이에요. 그 대신 얼굴이 아름답고 다 그래요. 미인은 후덕 하다, 박복하다?「박복하다.」(웃으심) 아누만! 뚱뚱하고 두리두리하지 만, 균형이 돼 있는 얼굴의 사람은 덕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덕’ 해봐요.「덕.」덕이 뭐예요? 설명해 봐요. 덕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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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장이라고 하는데, 천하의 망하는 국가 운세를 가로막아 가지고 승리의 나라로서 세계에 솟구쳐 올라갈 수 있게끔 덕장이 됐다면, 그 덕이 뭐예요? 덕은 덕이지! 답은 간단하다구요. 덕은 덕이라는 내용의 설명 이 어떻게 됐어요? 몰라요.
그러면 덕장 중의 왕덕장이 누구냐? 하나님이지요. 안 그래요? 모든 전부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으니 왕 중의 왕이니까 지식의 왕이요, 운동의 왕이요, 예술의 왕이요, 문화의 왕이에요. 전부 왕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나다’ 해봐요.「나다.」그럴 때 ‘나 아(我)’자를 어떻게 써요? 내가 옳다고 할 때 ‘ 옳을 의(義)’ 자를 어떻게 쓰느냐? 양(羊) 아 래 뭐예요?「‘ 나 아(我)’ 자.」나 아(我), 희생하는 나다 이거예요. 양 은 주인을 위해서 털로부터 가죽까지 어떻게 해요? 발끝까지 갈아먹어 야 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 선(善)’ 도 양이 들어가 가지고 배때기에 침을 맞든가, 허리에 침을 맞든가, 다리에 침을 맞든가 하는 거예요. ‘ 아름다울 미(美)’ 자도 양을 중심삼고 ‘ 큰 대(大)’ 자, 여기에 칼침을 맞아야 돼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걸 몰랐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라고 하는데, ‘인(仁)’자도 두 사람입니다. 인(亻) 변에 둘(二)을 갖다 놨지요? 인천, 문호라는 것은 문을 닫았다
열었다 하면서 조정을 못 하게 되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인의예지의 ‘예(禮)’ 자는 뭐예요? ‘ 보일 시(示)’ 가운데 ‘ 풍년 풍(豊)’ 자예요. 그러니까 ‘ 예’ 가 뭐냐 하면 모든 것이 거리낌이 없고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인의예지, 풍성한 것을 보여준다 이거예요.
그리고 ‘지(智)’자는 무슨 자예요. ‘지혜 지(智)’자예요, ‘알 지(知)’자예요?「‘ 지혜 지’ 자입니다.」‘ 지혜 지’ 자예요. ‘ 알 지(知)’ 아래 ‘ 날 일(日)’ 을 했어요. 모든 날들을 화살로 쏴 가지고 타깃으로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명세상은 영원한 시간권을 지나가 가지고 하루의 시 간권, 한 시간권, 한 분권, 초권에 들어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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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제는 세상에 비밀이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핸드폰을 다 가지고 있지요?「예.」세계 어디든지 다 통해요. 이웃 동네예요. 옛날 에 한 동네에 백 집이 살았다면 1년에 이 집에서 저 집까지 통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세계를 전부 다 들춰 가지고 내 상대를 삼을 수 있 는 시대에 왔어요. 비밀이 없다구요. 통일교회에 비밀이 있어요?
축복, 그 축복을 통일교회의 사기통이라고 생각한 거예요. 그거 드러냈어요. 축복받았어요? 축복을 다 받았지?「예.」핏줄을 전환했어요. 핏 줄을 전환해 가지고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는 일족을 어떻게 해야 돼요? 6대, 7대, 8대를 거느리고 천국 들어가게 돼 있어요. 일족이 들어가게 돼 있지, 혼자 못 갑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일족을 축복하라고 했어요. 핏줄을 갈아치우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몽골반점이에요. 평화메시지의 책이 94페이지로 끝나서 95 페이지가 돼요. 내가 옛날에 학교에 가 가지고 국어독본 1년에 두 권 씩 되던 걸 일주일에 다 외워버렸어요. 그거 많은 문제요, 적은 문제요? 7백 권 이상 출판된 문 총재의 설교집을 전부 다 낭독해 가지고 골자를 못 추립니다.
그래도 내가 어영부영하면서도 면장이면 면장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기 때문에 이 개관적인 모든 체제를 갖춰 가지고 1년 동안에 한 것 입니다. 아담 해와가 사랑할 때 순식간에 걸렸지만 뭐예요? 하늘에서는 하루가 천 년, 만 년 같다고 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 만’ 하고는 새 날을 찾아야 돼요. 억만세 하고도 새날, 새것을 찾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 자체가 혁명 중의 혁명을 할 수 있는 언어들로 돼 있어요.
말이 쉬운 거예요, 그게? 그래, 개인주의는 완전히 매장해야 돼요. 무슨 주의가 세계를 지배하느냐? 천주주의만 해도 안돼요. 천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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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는 뭐냐 하면 통일될 수 있는 교회가 있어야 되고, 통일될 수 있는 교회가 있기 위해서는 수평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터 닦을 때 수평을 보지요? 그 다음에 수평이 맞느냐, 안 맞느냐? 몇 각도냐? 남북을 통한 그 수직선을 볼 때, 각도가 어떻게 틀리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평화, 평화라고 하지요? 화평! 이것은 상대가 변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아 가지고 화하지, 혼자는 화하지 못해요. 영원할 수 있는 주체와 대 상에서 영원 화평이 벌어지지 찌그러지면 화평이 안 돼요. 로터(rotor; 회전자)가 도는 데 있어서 중심을 재 가지고 360도 전부 다 수평이 돼서 아무리 빨리 돌더라도 그냥 그 일직선, 일원형을 그리는 선내에 서 춤을 추지 조금만 틀어지게 되면 왱가당 다 깨트려 버리는 거예요. 수평이 돼 있느냐 그거예요.
여기에 올라오게 되면, 안개가 끼었으니 안개의 세계하고 안개가 없 는 세계의 두 세계가 돼요. 아이고, 기독교에서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 더니 구름 가운데 레버런 문은 살고 있다구요. (웃음) 거기에서 억만 년 해방 석방을 가르쳐주고 있는 거예요. 천년왕국의 시대가 아니에요. 억만 년 시대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만세를 억만세라고 해요. 그런 말 을 통일교회가 있기 때문에 풀지, 그렇지 않으면 풀 도리가 없어요.
그런 걸 알고 보라구요. 여러분은 통일교회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난 나빠요. 여기에서 욕을 먹고, 감옥살이를 했고, 매를 맞고, 몇 백번까지 죽을 뻔했으니까 좋을 수 없어요. 싫어요! 통일교회를 믿기가 힘듭니다. 종교 자체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는데, 통일교회가 안 없어져요. 안 없어지는 것을 없애려고 하는 것도 불쌍한 사람이에 요.
그래서 오시는 참부모는 어떤 사람이냐? 구세주가 참부모다, 이렇게 답변해요. 세상에 종교를 믿는 사람이 많아요, 안 믿는 사람이 많아요? 안 믿게 돼 있어요, 사탄의 주관권이니까. 근본적으로 부정하게 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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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이웃사촌이 논을 산다면 배 아프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사촌만이 아니지요. 형제끼리 죽이고 살리고 하는 거예요.
지금 그렇습니다. 부자끼리 죽이고, 형제끼리 죽이고, 부부끼리도 죽 이고 사는 것이 보통이에요. 그러니 마지막 세계 아니에요? 평화가 어 디에 있어요? 그러나 태풍이 불어올 때는 바람도 안 불기 시작해도, 예고만 봐도 도망갈 수 있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야단하지요? 왜? 바 다가 수평이 아니에요. 막 날아대는 거예요. 땅이 춤추는 것과 마찬가 지니까 태풍이 불면 큰일나지요.
그래, 통일을 바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수평선상에 있느냐? 양심, 이건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요. 밤이나 낮 이나 변치 않습니다. 그래, 여러분의 양심은 어때요? 나 자신의 몸뚱이 가 마음대로 하려고 할 때 밤이든 낮이든 “ 야, 이 년아! 이놈의 자식 아, 죽어!” 하는 충고를 받고 살아요, 안 받고 살아요?
부모가 잔칫집에 가 가지고 맛있는 것을 싸 가지고 와서 열 형제가 있으면 똑같이 나눠줬는데도 불구하고 욕심 많은 남자들은 말이에요, 후다닥 처리해 버린다구요. 여자들은 꼬물꼬물 만지고 보고 뜯어먹고 맛도 보고 그러는데, 남자들은 한꺼번에 삼켜버리고 어떻게 해요? 맏 누나나 둘째 누나가 먹지 않고 있으면 “ 그건 내가 먹으면 좋겠다.”한다구요.
그래서 가만히 종이로 싸 가지고 나중에 먹으려고 감춰뒀으면 말이에요, 새벽에 가 가지고 그 감춰 둔 것을 먹으려고 할 때 양심이 “ 이 자식아, 그러면 안돼!” 하고 명령을 해요, 안 해요? 답!「합니다.」난 안 한다!「합니다.」이 쌍것들! “ 쌍놈의 레버런 문!” 이라고 욕해도 괜 찮아요. 그래 가지고야 이기는 거예요.
194 본연의 것으로 어떻게 정화하느냐
어느 누가 잔잔한 바다를 좋아한다고 태풍이 불 때 물결치지 말라고 하면, 물결이 안 치나? 물결치지. 그렇게 물결치던 것이 그만둬야 돼 요. 내 마음, 몸에 있어서 봄바람이 불어와야 되는 거예요. 아지랑이가 피고, 꽃도 향기가 나야 춤도 추고, 다리를 펴고 낮잠도 자고 그럴 것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의 근본이 여러분에게 있느냐? 있어요. 그거 있는 걸 알아요. 알면, 행해 가지고 치워 버려야지요. 나쁜 것은 치워야 돼요.
그래, 레버런 문이 나쁜 것을 잘 압니다. 내가 여덟 살 때만 하더라도 투전판의 왕초였어요. 라스베이거스 같은 곳의 도박에 대해 내가 전문가입니다. 일본이면 일본의 비밀, 미국이면 미국의 비밀을 누구보 다 잘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비밀까지 아는 사람이에요. 중국도 앞으로 있 어 삐끗하는 날에는 새로운 주의가 침투해 들어가게 될 그때에 대해서 책임질 수 있는 인재를 배치하고 있어요.
세상은 그냥 통일이 안 된다구요. 통일될 수 있는 공작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남이 모르는 제2기지가 있어야 돼요. 그런 기지가 없 어 가지고는 쫓겨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내 신세를 얼마나 진 줄 알아요? 전두환, 그 다음에 누구?「노태우.」물태 우, 그 다음에 누구예요?「김영삼.」김영삼이 영삼입니다. 기독교 장로 가 대통령이 돼 가지고 내 말만 들었다면 기독교를 싸우지 않고 통일 천하를 했습니다.
그만큼 완전히 무장하고 있는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성경에 감춰진 비밀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천년만년 가 가지고도 물어보면, 문 총재 가 풀어놓은 답이 하나님의 답과 딱 같아요. 변치 않아요.
주류 속성을 말하면 뭐예요? 절대자 앞에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은 유일적인 상대예요. 절대, 유일?「불변, 영원.」여자가 힘으로나 뭐든 지 지지만 “ 너는 절대적인 힘을 가졌으면, 나는 절대적인 유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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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예요. 절대자 하나님 앞에 유일적인 상대가 있어야만, 거기에 천지 조화가 벌어집니다.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인간과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나님이 절대적인 것과 같이 여러분이 절대적이라도 절대만을 가지고 운동을 계속할 수 없고, 절대 는 유일적인 상대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윗 자리에서도 주고받아야 되고, 돌아가면서도 주고받아야 돼요. 전부가 주체 대상의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40조나 되는 세포들까지도 그렇게 운동하고 있어요.
반드시, 운동은 순환운동이에요. 모든 만물은 순환하는 거예요. 구름으로 인해서 비가 오는데 “ 구름아, 뭘 하기 위해서 돌아다니느냐? 매 일같이 변하는데 모양을 그린다면 지구상에 있는 어떤 형상을 그리고도 남을 수 있는 역사를 갖고 있지?” 하면, 좋아하고 “ 하하하,그렇 지!” 한다는 거예요. 그릇 치면 깨지지요.
그래, 구름은 바다에 있는 모든 비밀의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비를 통해 옮겨다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육지에 있는 것도 바다로부터 시작한 것을 알아요? 사막이라든가 여기에 공기가 있고, 버섯 같은 것이나 무엇이 나타나면 반드시 햇빛이 비쳐서 푸른 지대가 생겨나 가지고 산소가 발생하는 거예요. 자연에 필요한 것은 다 자연 이 공급해요.
그래, 절대 주류 사상 앞에 있어서는 유일적인 상대가 있어야 되고 절대․유일의 다음에 뭐예요?「아버지, 다녀올게요. 지금 내려가야 돼
요. 계속하세요. (어머님)」자, 계속하라니까 박수하고…. 그래, 잘 다녀와요. (박수) 미안해요.「다녀올게요. 입가에 닦으세요. 뭐가 묻었어 요.」「어머님께 인사를 올리겠습니다.」자, 가만있으라구. 내 입을 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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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는 것은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말하게 되면, 나이가 많으니까 달라 붙어요.「붙어 가지고 안 떨어지네.」나도 어머니를 큰 어머니로 모시 는 거예요.「다녀올게요.」그래, 수고해요. (경배) (박수)
자, 앉자구! 자기 여편네가 싸움의 일선에 출전하는데 앉아 가지고 이러니까 미안하지만, 여러분이 기쁨으로 환송해 줘서 고마워요. 고마 운 여러분이지만 앉게 해 가지고 하던 말을 끝내고 아침을 먹고, 점심 을 먹고, 저녁까지 먹겠어요?
나는 그젯밤에 말이요, 우리 목포의 조선공장에서 배를 가져와서 낚시했어요. 그건 내가 설계해 만든 배예요. 어업에 있어서 혁신적인 배 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 댐에 있는 고기들이 어땠겠어요? 큰 잉어들이 있어요. 옛날에 34년 전에 여기를 떠나기 전에 그 낚시터를 알게 됐는 데, 그 낚시터가 달라졌나 했더니 낚시터는 안 달라졌어요.
내가 여기는 길이가 몇 미터, 몇 길이라고 생각했어요. 딱딱딱, 얘기 해도 그것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더라 이거예요. ‘ 무제시’ 에 보면 “ 인심 (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는 말이 있잖아요. 야, 자연은 변함이 없구만! 그때 잡던 잉어보다 반세기 이상 지났기 때문에 상당히 클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저께인가 큰 놈을 하나 잡았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어머니, 우리 집사람이 계룡탕이라나 용탕이라는 걸 끓여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자기 먹으라고 내가 잡아 줬는데 안 먹고 아침에 심부름하는 사람이 두꺼운 잔에다가 갖다 그 물을 부으니 미지근한 줄 알았던 모양이에요. 두꺼운데, 사기로 돼 있는데 따뜻한 물을 거기에 갖다 놓으니까 얼마나 뜨거워요! “ 야, 이거 교육이 안 됐구만!” 했는데, 지금 떠났어요.
비행기도 지금 많습니다. 어느 대통령도 못 타는 비행기를 내가 타요. 미국 대통령도 그 비행기를 못 타요. 구라파에서 만든 비행기를 60억인가 얼마를 들여 가지고 사 왔고, 이 나라도 시코르스키 회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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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소개해 준 거예요. 기계에 대한 모든 것, 부속품이 앞으로 오래 못 간다고 해 가지고 계약한 것을 다 치워버리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 다구요.
그래, 인천공항하고 김포공항의 틈바구니에 10여 만 평의 땅을 사 가지고 명년 4월이면 헬리콥터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3년만 되면 우리 자체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내가 통일산업을 만들어서 독일 공업계 를 잡아다 시켜 가지고 한국의 현대나 대우의 기술을 발전시킨 거예 요. 기계기술은 문 총재가 개발한 것을 도적질해서 쓰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독일에 있어서 제일가는 벤츠하고 BMW의 원공장, 라인 생산을 하던 공장의 주인이 나였어요. 생산량이 제일 큰 독일 공장의 주인도 나 였고 말이에요. 여기 한국에 있어서 정주영의 동생인가 하는 사람이 기계를 제작하는 데 가 가지고 독일에 3년 간 그 기술 이양을 위해서 별의별 죽을 고생을 해서 찾아간 큰 공장, 소개한 공장이 레버런 문의 공장이었어요. 그것은 나라도 모르고, 거기에 있어서 기술분야의 책임자들은 알면서도 소개를 안 해요. 이놈의 자식들, 골로 갈 패들이에요. 한국에 그런 고급 기계들을 다룰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계기가 없다구요. 그 계기를 세계적으로 내가 다 만들어 줘 가지고 우리 통일산
업이 정부에 이양해 준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처음 듣지요?
또 운동에 대해서도 그래요. 종교 패가 일화를 만들어 가지고 축구에 대해서 무슨 관심이에요? 일화 축구를 안 만들었으면, 축구에 대해 서 한국이 세계무대에 대치할 수 있는 실력 기반을 닦을 수 있었던 길 이 없었다는 걸 알아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우습게 알았지 만, 지금 축구세계에서는 구라파나 어디나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브라질에서도 A클럽에 들어가 가지고 뿔개질하는 패들하고 네임 밸류를 놓고 싸울 수 있는 기준까지 올라왔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없어 요?「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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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문 총재를 연구해 볼만해요, 어때요? 다 뭣들을 해먹었더랬어? 맨 마지막 판에 와 가지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요. 통일교회 는 수십 년 동안 고생하고, 별의별 곡절의 무대를 거쳐온 고개 고개마다 사연도 많았고, 몰리고 쫓기면서 거지들이 타령할 수 있는 이상의 역사를 남긴 기록을 갖고 있어요. 그렇지만 죽지 않았어요.
나는 세계의 방랑아와 같이 돼 가지고 나라 나라가 때려잡으려고 하던 수난의 길을 걸어왔어요. 미국 자체가 그랬고, 소련 자체가 그랬고, 구라파 제국이 그랬다구요. 그 틈바구니를 공작해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케이 지 비(KGB)와 시 아이 에이(CIA)도 문 총 재를 협조한다구요.
그런 얘기를 해 주면 좋겠지만, 그건 하나마나예요. 하나님이 하는 것과 비교하면 변소 같은 일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못 하는 게 없어요. 바다에 가게 되면 일등 어부이고, 농촌에 가게 되면 일등 농사꾼이에요. 또 학교에 가게 되면 일등 이론가입니다. 종교세계에서도 문 총재를 당할 사람이 없습니다.
화평해야 돼요. 평이 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화합이 돼야지요? 그래, 화평과 화합이 된 후에야 통일이 돼요. 통일되면 뭘 해요, 이제? 우리가 아주?「내 집.」우주의 중심이 될 수 있고, 하늘나라의 어디든지 내 집으로 살 수 있어요. 하나님이 안방에서도 시간을 초월 해 가지고 들락날락할 수 있으니까 하나님과 더불어 한 이불을 쓰고 한 자리에서 자고 깰 수 있는 거예요. 비밀이 어디 있어요? 비밀을 다 알지요.
소석 선생은 말이에요, 나라가 다 망하게 돼서 자기는 악을 쓰고 싸우는데 문 총재는 왜 가만히 있느냐 이거예요. 가만히 있어야지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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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가는 둘 다 망해요. 북한도 없어지고, 남한도 없어져요. 보라구요.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미국이라는 선진국가가 남아서 국제회의를 하게 될 때 한국이라는 나라는 논의의 대상도 안 돼 있어요. 회의의 제목을 걸어 가지고 이 나라를 살려주려고 생각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 요. 말대로 왔다 갔다 팔려 다닐 수 있는 불쌍한 민족인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소련을 때려잡아야 되고, 미국을 때려잡을 준비를 한 거예요. 그거 이미 실험을 다 필했습니다. 여기 와서 1 년 동안 용평, 시시(CC; 센트럴시티), 그 다음에 여수․순천으로부터 왔다갔다하는데 바빠요. 그건 국가가 산업부흥을 위해서 나에게 맡긴 거라구요. 다시 와서 조사한다고 했는데 왔다 갔나?「예.」뭐라고 그래?「좋아하지요.」어떻게 좋아해?「어떻게 지원할 것인가를 더 구체적으로 알고 갔습니다.」
그러면 이제 부산하고, 여수․순천하고, 목포하고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섬들이 얼마라고? 3백 개, 3천 개?「3천2백 개요.」3천2백 개가 남한에 있어요. 그 섬들은 한국 땅이 아니에요. 한 40개 섬밖에 사람 사는 데가 없어요. 그 나머지는 공 땅이에요. 이걸 180개 국가들 앞에 분할하면 육지보다 몇 배를 비싸게 받아먹으려고 할 텐데 말이에 요, 나한테 맡기라는 겁니다. 육지를 확장시켜 가지고 일본을 능가해야 돼요. 2배 이상 되는 거예요. 일본하고 하나되게 되면 중국 코를 꿰어 서 태평양에 갖다 묻어버릴 수 있어요.
보라구요. 몽골은 라마교, 고대 불교권의 사상을 갖고 있는 거예요. 티베트도 유명한 우리 형진이 만난 사람 이름이?「달라이라마입니 다.」달라이라마. 티베트도 종교권이에요. 인도도 종교권입니다. 태국도 종교권이에요. 그 다음에 한국도 기독교권이고, 일본은 잡교권이에 요. 세상에 일본 같은 잡교권은 하나밖에 없어요. 신사참배의 문제, 이것은 인간을 하나님 대신 모신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큰 혼란이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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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거예요.
(그릇을 탁자 위에 살짝 떨어뜨리시며) 잘한다, 잘한다. 수평이 되기 위해서 얼마나 춤을 추나 보라구요. 저렇게 쉽지 않구만. 아이고, 서 가지고 돌다가 이쪽으로 작용이 벌어져요. 반대작용을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공기라든가 이 전체가 이렇게 도니까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 요. 이 자체들도 반대로 돈다는 거예요. 힘이 기준 돼 가지고 떨어지니 까 가만히 있지.
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그래, 맹목적인 사나이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바다에 가면 바다에서 혁명을 하고, 어디 가든지 혁명을 해 요. 보스턴 같은 데 가 가지고 13년 동안 내가 낚시질을 하면서 어떻게 했어요? 13년 동안 매일 레버런 문 물러가라고 데모시킨 사람이에 요. 그래, 거기의 로브스터(lobster; 바닷가재) 같은 것을 일본이나 한 국에 살려 가지고 개척한 사람이 나입니다. 말하려면 한정이 없어요.
배도 가라앉지 않는 배를 내가 고안해 가지고 세계적이 됐습니다. 그 가라앉지 않는 배를 레버런 문이 만들었는데, 내가 챙기지 않아요. 문명의 이기라는 것은 전체가 활용할 수 있어야 이익이 돼요. 발전할 수 있으려면 빨리 평준화시키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보기 때문에 그걸 내가 특허를 내 가지고 팔아먹지 않아요. 전부 다 큰 회사들이 세계적으로 그 배를 만들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빼 버리고 자기들의 배라고 선전해요.
창원의 공업단지를 누가 만든 줄 알아요? 독일의 벤츠라든가 BMW 를 어떻게 했어요? 그때가 지금으로부터 한 20년 전이구만. 그 3분의 1을 내가 인수하러 갔더랬어요. 3년 전부터 계획을 세웠어요. 3년이 뭐예요. 그때 통일산업에서는 자동기계를 썼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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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했지! 문 총재를 보니까 이론적인 체제에서 기독교를 잡아먹고 남을 수 있는 걸 알았어요. 또 과학기술에 있어서 최고의 기준까지 올라갔 어요. 그런 회사들이 레버런 문의 회사들이었어요. 그냥 손바닥을 가지고 천하를 통일해요? 독일 놈들, 잘났다는 녀석들의 대가리를 까 버리 고 별별 짓을 다 했지요.
그래서 독일 공업기술의 이양을 반대했는데, 10년 동안 독일 신문계가 레버런 문 타도운동을 공산당이 배후에서 밀약을 해 가지고 한 거 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렇게 청맹과니가 될 수 있어요? 그것 들이 와 가지고 지금도 잘났다고 뽐내고 있다구요.
전 세계의 축구계에서도 한국 사람을 무서워해요. 피파(FIFA)가 그 래요. 우리 이름이 뭐인가, 평화?「피스컵.」피스컵을 만들었는데, 피 스 킹(Peace King)이에요. 피파에 피스킹컵 대회를 내가 창설하겠다 니까 피파보다 높아지면 안된다고 그래요. 그러면 여자들을 중심삼고 여자 피스컵, 피스퀸컵을 피파가 어떻게 했어요? 레버런 문이 가만히 있지 않을 걸 알아서 선동해 가지고, 여자 피스컵을 만들라고 해 가지고 피스퀸컵 대회를 10월 28일날 합니다. 관심 있어요?
내가 주인이니까 가서 “이 시간에 여자세계에서 새로운 깃발을 들어 가지고 평화의 기치를 든 축구단이 등장하니 앞으로 소망을 가져 보 소! 피스퀸컵 대회를 출발합니다.”라고 선언도 하지만, 나는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지 않으면 위신이 안 선다고 하니 그래요.
축구계, 운동계도 그래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나 같은 남편을 얻으면 좋지 뭐! 똑똑하다는 소문도 나고 말이 에요. 예언가의 명단에도 올라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얘기한 것이 수 십 년 지나서 그냥 그대로 다 되거든요. 대전 사람들은 안 믿을지 모 르지만, 대전 사람들보다 못난 사람들은 문 총재를 많이 믿어요. ‘대전’ 해 가지고 뭘 하겠노? 대전에 나무라든가 살아서 움직이는 것이 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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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내가 지금 가외의 말을 하는구만! 색시가 떠났는데, 나도 색시가 필요하지 않지 않아서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그래야 내 기분이 수평이 될 텐데 말이에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필요하오, 통일국가가 필요하오?「국가가 필요합니다.」국가가 부자지관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 가정문제가 문제 지요? 통일교회가 통일국가보다 먼저 생겨야 돼요. ‘교(敎)’자가 뭐냐 하면 ‘효도 효(孝)’변에 ‘아버지 부(父)’를 한 줄 알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과 인류가 부자지관계인데 갈라진 거예요. 사탄이 이걸 노리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글들을 지은 것이 계시를 받고 지었어요. ‘하늘 천(天)’ 은 두 사람(二+人)이에요. 땅(地)이라는 것은 흙 토(土), 흙이 돼 가지고 그렇다(也)고 할 수 있는 말이에요.
화평이 되어야 되고, 화합이 되어야 되고, 화합 후 되는 것이 통일 입니다. 통일해 가지고 세계 국가 앞에 싸워서 자동적으로 세계 국가가 환영하여 세계 지도자들이 초청해 가지고 내가 등장해야 할 프로그램이 남았습니다. 이미, 출범을 선언했어요. 아담 가정에 핏줄이 잘못 돼 가지고 피 흘린 역사의 출발을 어떻게 해야 돼요? 소유권을 망각해 버린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는 걸 다 준비했습니다.
유엔 자체가 내가 가겠다면 도망가요. 유엔에서도 날 무서워하는 거예요. 유엔에서 결혼식을 한번 했더니 어떻게 됐어요? 아, 유엔에서 축복해 줘야지요. 안 그래요? 왕들을 모아서 유엔에서 축복해 가지고 혈통을 전환하고 선천시대에 잘못한 것을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살라 가지고 훅 불어야 돼요.
그래, 통일나라가 생기기 전에 통일교회가 생겨나요. 알겠어요? 왜? 교회예요, 통일교회. ‘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이니까 부자가 하나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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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게 마루 종교예요. 종교(宗敎)라는 것은 마루 되는 것을 가르쳐주는 곳이에요. 꼭대기에 집(宀)을 해놓고 ‘ 보일 시(示)’ 라는 것은 드러내는 것을 말하지 않아요? 마루의 가르침이에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에 아들딸이 문제지요? 대한민국도 대통령하고 백성이 문제지요? 하나가 안 됐어요. 나한테 맡겨봐요. 내가 하나로 만들어요. 하나 안 될 수 없습니다. 안 하면, 영계에서 조상이 모가지를 밟아 치 우면서 “우리가 협조하는데 반대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런 일 이 많습니다. 문 총재도 잘못하면, 대번에 통신이 와요. 전후가 편안치 않아요.
반드시, 나라가 잘못하면 큰 사건이 벌어져 가지고 수백 명씩 죽어 가요. 비행기가 떨어지든가 무슨 사건이 난다구요. 그런 사건이 안 나 게 세운 이게 천정궁(天正宮)이에요, 천정궁. 아무리 멈추려고 해도 멈춰지지 않지만, 하나님이 뚜껑을 덮어놓으니까 멈춰져요. 이래 가지고 요동이 벌어지고 수평적으로 화평할 수 있는 터전이 돼 가지고 문 총 재가 여기에서 어떻게 해요? 화평과 화합, 아버지하고 아들이 화합돼 가지고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통일천하예요. 통일국가보다도 통일 심정,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와 석방 천국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해방 천국이 아닙니다. 이론적으 로 가르쳐주고 있는데 실천을 못 하면, 대전이 어디로 가겠나? 계룡산 으로 갈래요? 대전에 한 4천 평, 백억 이상 넘는 땅을 중심삼고 연합 교회를 만들려고 하는데 그거 아나?「예.」응?「예, 알고 있습니다.」네가 대전 책임자야?「예.」조그만 사람이? (웃음) 천대를 받겠구만.
그래도 노래는 잘 하겠다. 한번 해봐. 해보자구. 생긴 것이 여기 힘이 있기 때문에 남자가…. 거기서 해도 괜찮아.「예.」남자가 하는 것 이니 여기까지 다 들리겠지.
204 본연의 것으로 어떻게 정화하느냐
아, 내 머리가 복잡해요. 밥 먹을 시간이 됐더라도 할 말은 다 끝내야 되겠어요. 대전은 커다란 마당이니 큰 접시, 큰 접시에 많이 담아서 배가 부를 수 있게끔 뭐예요? 오래 얘기했으면, 밥이라도 한 사발씩 더 먹고 가라고 할 수 있는 말이 되는 거예요. 자!「‘ 희망의 나라로’ 힘차게 하겠습니다.」(노래)
너는 여기 뭐가 되나? 얼굴이 딱 비슷하게 생겼네. 너도 노래를 잘 하겠다. 하나 해봐요. 부인이야?「예.」아, 그렇구나. 내가 그렇게 짝을 맺었구나. 한번 해보라구, 노래. 남편한테 지지 않을 것같이 생겼는데, 쌍둥이 같아 보이네. 남자는 들어오고….「노래를 못 하는데요.」크게 해봐.「예, 부르겠습니다.」(노래)
이쪽에 손님들이 화답하는 노래를 하나 해요. 하나 둘 셋째 번 거무 튀튀한 얼굴의 사나이! 왜 ‘ 흐흥’ 하나, 나오지? 기념 노래를 하면, 여 기 천정궁에 대전 사람이 와서 노래하는 것이 자랑이지.「아이고, 저는 음치입니다.」해보라면 해보지 뭘 그리 재노?「아이구, 총재님! 음치라 그래요.」음치의 노래를 듣고 싶어서 그러잖아. (박수) 음치라도 한번 해보라구. 한번 데모하라구. 요즘은 데모해야 통하잖아.
뭣이?「그 옆에 있는 사람이 잘합니다.」옆에 있는 사람은 내가 지명하지, 네가 지명하나? (웃음) 한번 해봐요, 그래.「아이고, 저는 할 줄을 몰라서요.」모르는 노래 한번 들어보자구.「나오세요.」떼거리들, 같이 온 패들, 대전 패들을 몰아세워서 한번 시켜봐. 그렇지 않으면 오 늘 낙제다, 낙제. 다음에는 대전 패들을 내가 안 만나 줄지 모를 거라 구.
이건 또 뭐야? (박수) 잘난 얼굴을 가지고 잘나게 논다. (웃음) 가만히 있으라구. 노래 하나 못 하는 남자가 어디 있나? 너무 잘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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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할까 봐 그렇겠지.「아니, 사실 제가 못 합니다.」사실에 걸면 어떻게 돼? 내가 입을 다 사실(사슬) 매지 않았어. 해방이에요. 유행가든 무슨 가든 노래를 한번 불러 보라는데, 왜 그렇게 재노? 재다가는 짜서 뼈다귀가 어떻게 되겠어?「아니, 제가 가사를 잊어버려서 그럽니 다.」잊어버렸으면 ‘ 흥흥’ 하고 콧노래라도 부르면 될 것 아니야? 남자 는 어디 가서 노래하라면 노래할 줄 알고 그래야지!「아니, 진짜로 가 사를 잊어버려서 총재님, 못 합니다.」「시작하세요.」「정신이 없어서 그래요, 제가.」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을 알아요? 시작해도, ‘삥 뺑’하고서 뭘 하더 라도 노래를 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왜 상식에 어긋나게 그러고 있 어? 대사요? 대사가 그런 노래도 하나 못 하고 뭘 하겠노? 그 여편네 가 있으면, 내가 충고를 좀 해 줄 텐데…. 빨리 해봐요.「아니 할 줄만 알면 좀 하겠습니다.」아, 못 하면 춤이라도 춰! “ 어허둥둥 내 사랑인 지고….” 할 때 지고(至高)는 하나님이에요.「‘울고 넘는 박달재’를 한 번 하겠습니다. 하다가 가사를 잊어버려서 중단하더라도….」다 안다 구. 후원해 줄 테니 걱정하지 마. (노래)
저렇게 잘하면서, 이 쌍것! (박수)「앙코르!」아이고, 앙코르를 하면 도망가. 도망가려고 그래. 아, 노랫소리를 들어보니까 하면 잘할 사람 이라구. 아버지라든가 형제들 중에 노래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저 음성을 가지면 잘 훈련해서 한판 차리고 해먹을 수 있는 소리라구. 그 래서 내세웠는데, 그렇게 짜면 뭐가 나와요? 찌꺼기밖에 안 나와.
자, 우리 황선조 한번 해보지. 아, 지금은 간막 시간이에요. (박수)
「예, 감사합니다.」뭘 할래?「‘허공’ 을 할까요?」‘허공’ 인지 무슨 유공 인지 나는 모르겠다구. (노래) 효율이! 훈독회 대신….「일본에서 온 보고가 좋은 게 있습니다.」응?「유럽 대회의 종합적인 보고가 좋은 게 있습니다.」보고는 나한테만 얘기해야지. 이 사람들은 모르는 것 아 니야?
206 본연의 것으로 어떻게 정화하느냐
요전에 열두 로마 교황들이 보고한 내용을 얘기하면서 마지막에 대한 뭐예요? 어제도 소개한 내용을 가르쳐줘요.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됩니다. 앞으로 옛날의 유교 습관에 젖어 있던 사람이 공산주의 이론에 한꺼번에 불타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어야 돼요. 이 통일 이념을 모르는 사람은 지식층의 사람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세상이 그렇게 됐어요, 이제는.
오래 걸려?「예?」오래 걸려?「어떤 걸 말씀하시는지…. 책을 찾아야 하는데요.」그 책을 찾으라구. 문난영이 노래 하나 하라구, 막간을 이용해 가지고. 빨리 해라, 빨리. (박수)「‘아내의 길’을 하겠습니다.」 그거 자기 소개를 해야지, 뭘 하는 여자인지.「저는 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회장 겸 세계회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반갑습니다.」그래. (노래)
찾았어?「예, 이태리 것 말씀이시지요?」그것만 해요, 그래.「이태리, 한 두어 사람만 할까요?」몇 사람만 해. 절반만 하라구. 근황에 대 해서 영계에서 보고된 것이 얼마나 돼?「시간이 오래됐습니다.」아, 시간이야 오늘 여유가 있다구. 여기서 잤나, 아침에 왔나?「잤습니다.」잤으면 배가 두둑이 나왔을 터인데, 배가 좀 고파도 참고 홀쭉해지면 괜찮지 뭐!
맛있게 먹고 다 그럴 터인데….「……이태리의 교황, 바티칸의 교황들, 그 다음에 황제들 같은 분들 열두 분이 보내온 것이 있는데 그 중 에서 몇 사람의 것을 읽어드리겠습니다. 이 사실은 금년 3월 4월에 내 려온 계시입니다만, 이 메시지가 처음에 왔을 때 읽어보기 전, 개봉하 기 전에 말씀을 올렸습니다. “ 이런 메시지가 왔습니다.” 그러니까평소 같으시면 “아, 그래? 당장 읽어봐라!”하시고 일단 한번 들으시고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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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가는데, 그때는 들은 체 만 체하시고 “그거 보관해 놔!”그러셨어요. 그래서 저도 시키시는 대로 열어보지도 않고 서랍에 넣어 놓았습니다.
그랬는데 금년 6월 13일 천정궁 입궁식․대관식이 끝나자마자 한 3일쯤 후였으니까 한두 달이 지났지요. 그 메시지 어디 있느냐고 하시 며 갑자기 찾으세요. 그래서 찾지 못하고 서울에 놔뒀던 걸 찾아오느라고 애를 먹었습니다만, 팩스로 당장 오게 만들어 가지고 읽어올렸습 니다. 이 내용은 천정궁을 오픈하고서 입궁식이 끝난 후 읽어야 할 내 용이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우선 세 사람을 읽어올리겠습니다. (김효율)」
이게 뭐냐 하면 이태리의 교황시대, 이태리의 종교, 구교를 중심삼은 시대가 끝나 가지고 예루살렘 성전, 이스라엘의 복지라고 할 수 있 는 그곳을 이양해야 돼요. 모세를 믿는 유대교가 예수의 생애를 전시한 그 광장을 성지로서 책정한 것은 모순이 된다는 거예요. 옮겨야 됩 니다. 이제 그렇게 될 거예요.
어디로 오느냐? 한국 땅으로 옮깁니다. 155마일 평화의 경계선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판문점이 금문점이 되어야 돼요. 판문점도 문짝 이 다 떨어져 가지고 차 버릴 수 있는 거예요.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 지역에 평화의 왕궁을 짓는 거라구요. 하늘의 새로운 문화를 중심삼은 창조세계의 기원지가 돼야 할 한국 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궁전을 짓는 거예요.
이것은 정치권과 종교권이 싸우는 세계에 있어서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궁전이에요. 지금 나라가 있고 세계 유엔에 있어서 별의별 벽이 다 있는데, 지금까지 문 총재를 유엔의 법을 통해서 제소해 가지고 처형도 할 수 있었다구요. 문 총재에 대해서 40년 동안 별의별 짓을 다 했 다구요. 그것이 뒤집어지는 날에는 자유세계의 설 자리가 없어지기 때 문에 내버려두는 거예요. 공산당까지 손을 못 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기는 결의문이 나와요. 이태리 나라의 결의문까지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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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이것을 미리 발표하면 문 총재가 조작해 가지고 했다고 할 거예요. 천정궁이라는 것을 내세워서 선전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언론인 들은 무엇이든지 꼬집을 수 있는 것을 뉘시깔이 시뻘개져서 찾고 있는 거라구요.
이런 때 그것을 미리 읽으면 안되는 거예요. 후에 읽었다는 것은 레버런 문이 모르고 있었다는 거예요. 천정궁을 다 만들어 놓은 후의 사 실이니 미리 알아 가지고 그렇게 했다는 것은 거짓말로 취급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때를 지나 가지고 낭독한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는 결의문이 있습니다. 그 결의문은 심각한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 전부 다, 구교 문화권이 다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들어봐요. (김효율 보좌관이 ‘이태리의 정치 지도자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훈독)
영계는 통일이 다 됐다구요. 어디로 갈지를 알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가만히 안 있습니다. 1천억이 넘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재림을 할 것이 허락됐다는 사실! 이제 2013년 1월 1일만 지나게 되면, 천하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화해 가지고 봄 동산을 맞이해서 꽃피고 향 기를 풍길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급변합니다.
통일교회가 이 1, 2년 가운데 수천 년 역사를 다 묻어버려요. 그걸 다 몰라서 그렇지 말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신나요! 일초가 몇 천년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시간이라는 거예요. 그래, 허송세월을 보내지 말기를 바라면서 권고합니다. 아시겠어요?「예.」
그거 영계의 사진을 보여주고 그만두자구.「예.」그거 잠깐 얘기해 줘. 요즘에 영계에 대해서 과학자들이 연구하는 세계적인 모임이 있어 요. 세상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런 단체에서 되어지는 비밀적인 내용, 미지의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에 보고해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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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율 보좌관이 영매 화가 나네티 크리스트 존슨이 그린 미륵부처 그림에 대해 보고; ……그래서 영계에서 지금 좌정하시고 거기에서 통 치를 하시면서 지상에서 동시에 육신을 쓰고 있는 우리들을 위해서 또 이렇게 살신성인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려서 이런 내용 이 최근에 접수가 되어서 여러분께 설명해 올렸습니다. 너무 허황한 얘기처럼 들렸으면 안 믿어도 좋고, 그렇지 않으면 믿고 여러분의 삶에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허황된 얘기가 아니라구요. 믿는 것보다도 통일교인은 그렇게 살아요. 우리 선교사들은 외국에 나가 있지만, 선생님에 대해서 문의하면 다 답변하고 지도해 주는 거예요. 인간이 지상에서 완성하게 돼 있지 영계에 갔다 돌아와서 완성할 수 없어요. 돌아올 수 있는 방법까지 연 결시켜 재축복을 받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이것을 땜을 때워 가지고 지상에서 죽지 않고 새로 나서 완성의 인간으로서 갈 길을 갔다고 할 수 있는 자격을 얻어야 돼요.
그래, 영계가 재림하는 거예요. 영적인 현상이 점점 이제 심해 갑니다. 선생님은 어렸을 적부터 예언하고, 다 보고 그렇게 살았던 경험이 있어요. 하나님이 느낄 수 있는 환경 여건에 내적 외적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그 영향권을 현실적인 사실로써 전개시킨 역사가 문 총재 생애의 생활이에요.
여러분의 교육재료와 전통으로 영원히 남을 수 있는 것을 교육받아 가지고 그 길을 갈 수 있어야 돼요. 그렇게 인간으로서 영원한 영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고 감사의 생활이 넘쳐야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꿈같은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이 어떻게 될지를 누가 알아요? 그들은 이제 레버런 문을 바라고 있어요. 중국도 그걸 알아요. 내가 어디를 간다고 하게 되면 따라와 요. 남미에 가게 되면 남미에 따라와서 문 총재가 땅을 사면, 땅을 와락와락 사요. 지금 천조지, 천조! 미국보다도 앞설 수 있는 달러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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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고 있는데, 그 돈을 어디에 쓸 거예요?
중국의 이름을 가지고 못 씁니다. 침략자의 낙인이 찍혀요. 그러니까 선한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중국의 일을 도와달라고 해 가지고 도 와주는 것이 한 과정의 무엇이라고 보기 때문에 그런 국가들까지 포섭해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는 공산주의까지 품고 민주사회에서 잘못해 서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도 해방해 가지고 품고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누구에게나 구세주예요. 불신자에게도 구세주라는 거예요. 구세주라는 것은 싸움 세계의 열매로서 태어난 그 사람들에게 필요하 고, 또 메시아라는 말도 종교권을 중심삼고 필요한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영계에서 통치할 수 있는 내용이 보고도 다 돼 있는데, 그걸 듣 고 보게 된다면 어때요?
자기들 마음대로 영계에서 하나될 수 없어요. 참부모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소개해 줘 가지고 그 일을 하기 때문에 안 될 수 없어요. 순 식간에 통일해 가지고 영계의 초종교권이 지상에 내려와서 목사들을 어떻게 하겠어요? 스님도 있구만!
그런 사람이 많아요. 직접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가라고 하는 데, 안 들어가게 되면 그 아들딸과 부모로부터 관계된 주변 사람이 침 해를 받습니다. 불교 자체가 침해받을 때가 왔어요. 불교 자체를 가지고는 해탈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모든 것이 완전 완비될 수 있는 이상적 세계를 지상과 통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는데, 사람이 타락 때문에 그 세 계와 관계없게 된 거예요. 왜, 무엇 때문에…?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에요. 사랑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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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장 결혼할 때 산적들이 와서 여자를 빼앗아 가지고 산중에 가서 새끼를 다 낳아 놓은 걸 자기 혈족 이상으로 하나님이 사랑해야 된다니 얼마나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여자에 대해서 체험도 못 했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체험도 못 했어요. 그렇지만 여러분에게 지상에 있어서 부모의 자격, 남편의 자격, 아내의 자격, 나라 국민의 자격, 하늘땅 존재의 자격을 인정해 주는 것은 뭐예요? 재림주, 참부모가 와야만 가능하기 때문에 그 일을 지상과 천상세계에 공히 제시하는 데 그것을 제시받은 사람들은 한 가정의 일원과 같이 지상에 마음대로 와서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일이 순식간, 어느 한 날에 뒤집어질지 몰라요. 그거 뒤집어지면 반대해 가지고 어떻게 할 테예요? 그거 다 용서하고 사람을 창조한 책임자가 하나님이니 하나님이 정비해 줘야 돼요. 인간이든 사탄이든 타락해서 어때요? 중간에서 물결을 일으켜 가지고, 파동을 일으켜 가지고 쓰나미와 같은 피해를 줬다고 해서 그것은 하나님이 이룬 것이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잘못된 환경에 있으니 물이 썩으면 냄새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와 같이 된 것은 하나 님이 만든 게 아니라구요.
그걸 정리해 가지고 본연의 것으로 어떻게 정화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탕감이라는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리해 나가요. ‘ 탕감복귀’ 한 번 해봐요.「탕감복귀.」타락할 때 그와 같은 현상세계가 나타나 가지고 조상들이 잘못된 것을 이 후대의 끝날에 어떻게 해요? 세상은 앞으 로 믿을 수 없습니다. 별의별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조들 가운데 그런 놀음을 하다가 실패했으니 후대의 후손들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전체를 용서해 가지고 한 길로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지옥 갈 수 있는 사람이 그렇게 되니만큼 선조들이 지상에 자기 주체가 될 수 있는 후손이 나오면 전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그 반 대되는 환경을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둘 혹은 몇 십, 몇 백명을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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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책임자를 그 사람들이 시켜 가지고 자기 기반을 확장함으로써 지금까지 영계에 걸렸던 사람들이 지상에서 해방을 맞는 거예요.
‘탕감복귀’ 해봐요.「탕감복귀.」탕감복귀를 몰라요. 그건 반드시 자기 하던 그 모양대로 하나님 앞에 밝히 증거되고 판결을 지어줘야만 그 결과에 따라서 저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3년 내지 4년, 합해서 7년 간을 모시지 않고는 그 전통을 이어받을 수 없겠기 때문에 2013년 1월 1일까지 어 떻게 해요? 그때까지 몇 년이에요?「7년.」7년 3개월이 남았구만! 그 때가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손 털고, 구원이라는 명사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 하나님이여! 자비의 하나님이여, 사 랑의 하나님이여, 용서의 하나님이여, 지옥에 있는 우리를 용서해 주십시오!” 하고 자기들이 하나님 앞에 기도도 할 수 있고 바랄 수 있지만, 2013년 정월 초하루면 끝입니다. 12년 동안이에요. 12년 동안에 끝나
는 거예요.
문 닫아 버리면, 그 다음에는 “구해주소!” 할 수 없어요. “문 닫아!” 해서 문을 닫아버리고 공중세계의 관성에 의해서 타 버려요. 그런 떼 거리는 꿈에도 상상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은 입을 수 있는 피해를 영계까지 연장할 수 있는 기간을 두고 최 대로 연장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됐어요? 그렇다 보니 88세까지 연 장했어요. 원래는 194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7년 후였던 1952년에 끝났을 일이 지금 몇 년이에요, 이게?
한국이 해방된 날로 보게 되면 1945년이지요? 몇 년째가 되는 거예요, 지금 현재? 61년이지요? 61년이 돼요. 60년이 넘어요. 61세가 되 는 거예요. 그래, 60년 동안에 일을 다 맞추고는 해방의 깃발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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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지상에 있어서 통일적인 하늘나라의 백성과 주권을 모시고 가야 할 텐데 이제 금년을 지내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돌아왔어요. 여기 올 때 맨손을 들고 왔지만 그냥 있을 수 없어요. 그래, 용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울 시중 에 무슨 호텔이라고요? 외국에 있는 문화를 자랑하고 문명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자기들의 사회적 기반 이상의 기반을 내가 지금 갖고 있어요.
여기 전라도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대전에 사는 전라도 사람이 있을 것 아니에요? 손 들라구요. 그래, 이 사람들이 다 한 집안 식구예요.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를 모시고 자기 부부를 중심삼은 4대, 5대, 6 대, 7대까지 어떻게 해요? 7대조의 후손들까지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 야 됩니다. 개인이 아니에요.
기성교회는 지금까지 천사세계의 복귀기준이 있기 때문에 개인의 소유권이 없어요. 상대도 없어요. 따라지 중에 왕 따라지가 돼 가지고, 왕권과 천하의 모든 도리를 가지고 기적을 행해 나가는 통일교회에 대해서 이단이라고요? 이단이라고 없어질 것 같아요? 하나님 앞에 기도 를 아무리 해보라구요. 귓등으로도 듣지 않지.
살길을 알고 갈 길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자리에 왔다는 것을 아셔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대답하면서 못 믿겠다는 사람들에 게 조상이 감독관을 붙여 놓으면 편안치 않습니다. “처리해!” 그럴때가 옵니다. 전부 다 신청하면 한 곬에 해 가지고 결정적인 판결에 의해서 척척척 갈라 나갈 때가 와요. 2013년 정월 초하루까지입니다. 아시겠어 요?「예.」
그래, 여러분 부자들이 가진 돈들이 자기 돈이 아니에요. 도둑질한 장물을 구매한 돈이에요. 장물구매를 알아요? 장물이지. 다 돌려버려야 돼요, 주인이 오게 되면. 성경에도 있잖아요? 주인이 오게 되면 잡아죽 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거라구요. 그래, 천지의 주인이 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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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알 때까지 40년, 60년, 120년 기간이 놓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970년도를 넘어오면서 고령인들이 70을 못 산다고 했는데, 그때는 70이라고 하게 되면 할아버지였어요. 60만 넘어도 죽 는다고 했다구요. 지금 120살이 눈앞에 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책임이 있게 되면 그만큼 자기 생명을 연장해 가 지고 책임소행을 끝내야 돼요. 그거 끝 안 내면 수많은 사람이 피해를 받아요. 끝내기 위해, 그 한 사람을 위해 연령을 연장시켜 가지고 하늘 이 정한 한계 연령까지 미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때가 되기 전에 융통성을 중심삼고 조정하고 있는 거라구요.
문 총재가 지금 그래요. 아무리 뭐 하더라도 내가 알아요. 내 건강을 알아요. 어제도 두 시간밖에 안 잤어요. 두 시간도 못 잤구만. 여편 네는 지금 전쟁터에 나가는데, 늦게 강에 나갔어요. 어젯날에 배 두 척을 우리 목포의 공장에서 가져와서 낚시질을 한 거예요. 배 두 척이 밤에 도착한 것이 8시 몇 분이었던가, 효율이?「예.」배니 뭣이니 장 치할 걸 몰라요. 내가 다 감독해야 돼요. 낚시질도 몰라요.
전부 다 이러다 보니 10시 가까이 나갔어요. 10시 반에 가서 밥을 먹었는데, 밥 먹고 잘 수 없잖아요? 12시 반에 잤어요. 그리고 2시 전 에 일어났습니다. 그걸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잘 알지. 아무리 지금 젊은 청년이라도 선생님을 따라가다가는 못 견디고 도망간다구요, 도 망. 그렇게 살아요.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하루에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다음날 만날 것을 12시 아니라 1시, 2시에도 전화로 통하든가 불러 가지고 얘 기하고 하루를 버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10개월 걸릴 수 있는 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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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불러다가 빨리빨리 해결하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길을 그렇게 해 나왔어요.
수천 년 간을 1년 동안에 압축해서 다 거부해 버리는 거예요. 사탄이 실패한 모든 죄악의 역사를 나는 모른다 이거예요. ‘ 노’ 할 때는 N, O예요. K, N, O, W가 아니에요. 다르다구요. 1년 동안에 사탄이 하루 동안 실패한 것을 처리해요. 하루가 천 년 같다고 하는데, 영계의 계산 법은 그렇습니다. 3년 하면 30년, 3백 년, 3천 년까지 연장이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말한 젊은, 활기찬 아름다운 미남자나 미녀로서 회생해 살기 위해서는 그 모양을 갖췄다고 하더라도 그 길을 넘어 가기 위해서는 몇 천년이 걸릴지 몰라요. 그렇지만 통일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지 누가 믿어요? 안 믿지만, 전부가 체험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 조상이 죄를 지었으면 자기가 걸리는 거예요. 역사에 선조의 모든 배경이 전부 다 기록돼 있어요. 종족이면 종족권에서 통일교회를 몇 사람이 믿느냐 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달라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어느 수준에서 문 총재가 허락할 수 있는 권내에 행차할 수 있느 냐?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만 되면 선생님을 대행할 수 있습니다. 엄청난 시대가 됐으니 허송세월하지 말 라는 거예요.
이런 모르는 말들을 얘기하지만, 그런 시급한 환경에 오늘 내일을 연결시켜서 승자가 되지 않고는 패자의 낙인이 찍혀서 영원히 한의 족속 으로 남아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여러분의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게 협박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이제 협박 으로 생각을 안 할 거라구요. 그래, 문 총재에 대해서 연구해야 돼요. 연구해도 모르지요. 말을 안 하면 몰라요.
자, 그렇게 알고…. 시간이 많이 가서 미안해요. 오늘은 우리 집사람
216 본연의 것으로 어떻게 정화하느냐
때문에 내가 7시까지 끝낼 것인데 늦어 가지고 집사람이 가면서 환송절을 받았으니 늦더라도, 기다려도 아침밥은 있을 테니까 밥 많이 먹 고 싶으면 이제 나가면서라도 소원대로 하라구요. 밥 같은 것을 빨리 할 수 있는 준비도 다 했으니 실컷 먹고 가기 힘들거든 여기 어디 가 서 앉아서, 기대서 잠자고 싶으면 못 잤으면 잠자고 말이에요. 그러면 “아, 여기 궁전 안에서 잠자고 갔다.”고 자랑하지 그냥 가는 것보다도 말이에요. 점심까지 싸움을 해서라도 얻어먹고, 저녁까지 얻어먹겠으면 싸움을 해서라도 먹고, 또 하루 잘 수 있어 가지고 숨어서라도 자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 영계에서 그렇게 가르쳐줘요. “이놈의 자식아, 여기 아무나 오게 안 돼 있는데, 천년만년 쉽지 않은데 그냥 갈 게 뭐야? 조상들을 여기 에서 만나 가지고 살려줘라!” 하면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거 믿어요, 스님?「예.」그래, 나는 그런 표시가 날까 봐 입는 것도 이렇게 입어 요. 얼마나 센서티브(예민한)한 남자이게! 누구보다 시대에 맞게끔 입는데 말이에요.
내가 그림도 잘 그리고 글씨도 다 잘 쓰는 사람이에요. 그래, 유명한 건축가도 “ 저기 저쪽에 잘못됐는데, 왜 이렇게 그렸나?” 하면 안 잘못됐다고 해요. 저 5층 이상 건물을 보면서 틀렸다고 하고 “가서 조 사해 봐!”하면 맞거든요. “어떻게 레버런 문은 저렇게 먼 것을 아느 냐?” 하면서 남들의 눈에는 안 보이는 것도 전문가같이 자기가 설계했 으니만큼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알아맞히니 귀신 할애비라는 소 리까지 듣고 사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함부로 법에 틀릴 수 있게 돼 가지고 욕먹는 사람이 되지 말기를 바라겠다구요. 그것이 여러분이 복 받는 길로 알기 때문에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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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작별의 말씀으로 남기면서 자…! (경배)
아침 식사를 같이 하면 좋지만, 특별 손님 몇 석밖에 안 돼요. 60명 이나 되는 사람을 잘 인도하라구. 알겠어?「예, 잘 모시겠습니다.」그 래 가지고 우선 맛있게 먹고, 배가 불러야 됩니다. 배가 부르게 얼마든지 만들어도 30분 이내에 만들 수 있어요. 그러니까 아침 드시고 돌아 가서 이 나라의 훌륭한 백성들이 되기를 빌면서 이별해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안녕히 돌아가세요. (박수) *
주인이 누군지 몰라요. 경북 사람들은 박 대통령이 그렇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요. 박 대통령은 원인적 존재가 아니에요. 결과적 존재예요. 원인적 존재에 대해서는 몰라요. 미지예요. 사람 자체가 누가 잘났다고 하더라도 뭐예요? 전부 다 잘났다고 하지, 못났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 요?
여기 온 사람들은 경북에서 그래도 날리고, 한자리씩 해먹고, 간판 붙인 경력 있는 사람들이 다 왔지요?「예.」머리가 왔어요, 발이 왔어 요? 대답을 해야 계속할 것 아니에요?「마음에서 왔습니다.」지금 머리냐 발이냐, 위냐 아래냐 묻는데 마음은 뭐예요?「머리입니다.」머리! 발은 어때요?「따라왔습니다.」머리는 누구의 머리예요?「하나님의 머 리입니다.」(웃음) 하나님도 모르고 있는데 하나님의 머리라고 하면 너무 뛰지!
머리가 누구의 머리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발은 누구의 발이에요?
2006년 9월 21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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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발이요.」그러면 머리가 발을 미워할 때가 있어요? 이거 지극히 평범한 내용들이에요. 머리가 있으면 발을 버리기 위한 거예요, 발을 보호하고 발과 더불어 살기 위한 거예요?「더불어 살기 위한 겁니다.」그거 알았어요?
경북 사람들이 전라도를 사랑해요? 경북이라고 할 때는 “경북이 제일이다.” 하면 그 제일이 제일 나쁜 것을 위해서 대표가 돼 있어요, 제 일 좋은 것을 위해서 대표가 돼 있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왜 가만있어요? 졸아요? 그러니 깨라고 휘파람을 부는 거예요.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상응이에요, 상극이에요?「상응이 돼야 됩니다.」돼야 된다는 말은 된 후에 얘기해야 된다구요. 지금 물어보고 있 는데, 시작하는데 답부터 내겠다고 하니 뭐예요? 그런 도적놈의 심보들을 가졌으니 잘났다고 야단하지. “문 총재라는 사람은 뭐야? 통일교 회 교주면 교주지 왜 우리를 오라 가라 해?” 할 수 있는데, 결론이 “나쁘기 위해서 그런다.”예요?
그래, 어떻게 하기 위해서 그래요? 아이고, 밭을 갈아서 정리해 놓고 씨를 뿌려야지요. 경상도 사람들을 만나 보기를 처음인데, 얼굴들이 보니까 다 무섭게 생겼구만! (웃음) 머리들이 크고, 보니까 잘생겼다 구요. 한자리 해먹을 만하다구요.
저기 보면, 천지부모! 천지부모가 또 뭐예요? 천지라는 말이 하늘이 아래예요, 땅이 아래예요? ‘ 지천’ 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그건 상 식 외의 사람, 인간세계의 계수에 들어갈 수 없는 패, 셈 수에 들어갈 수 없는 패들이에요. 천지가 되어야 화평이 돼요, 화합이 돼요? 천지가 둘인데, 이게 하나됐는데 뭐예요? 그게 화평이에요, 화합이에요?「화합 입니다.」그거 아누만! ‘천’을 따로 할 때는 균형이 되어야 돼요.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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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내가 낮은 것이 아니라 한 계열로 돼 있다 이거예요.
오른 눈과 왼 눈, 어느 것이 높아요?「똑같습니다.」똑같긴 뭘 똑같나? 한 눈은 0.2도 있고 0.1 이상부터 1.2까지 있는데 똑같긴 뭘 똑 같아요? 다르지. 콧구멍도 똑같아요? 균형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 면 숨을 일생 동안 쉬어도 코에 거슬리는 게 없지. 또 입도 똑같아요?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어때요? ‘ 천’ 만 가지고도 안 되고, ‘지’ 만 가지 고도 안 돼요. 둘이 대할 수 있는 환경이 떠납니다. 그래서 천지라고 해요.
부모, 그건 또 뭐예요? ‘부’ 가 뭐고, ‘모’ 가 뭐예요? “아이고, 부가 먼 저지! 모는 나중이다.” 해서 먼저로 잘났다고 하면 잘났다는 것이 아 무리 잘났더라도 ‘모’ 가 없게 될 때는 부모라는 사랑의 집이 없는 거예요. 천지라는 사랑의 집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천지부모의 집, 그것이 천주예요. 그 다음에 또 천주예요, 천지가 아니고. 우주를 말해요. 하늘나라의 집! 천지부모와 화합 통일돼 가지고야 어떻게 돼요? 그 다음에 천주의 상대가 돼 가지고 안식할 수 있는 안식권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권(圈)이라는 말을 알지요? 영어로 말하면 렐름(realm)이에요. 작은 것도 안식권, 모든 것이 안식을 바라 서 안식권이에요. 큰 것도 그렇고, 작은 것도 그래요.
그래, 안식권! 맨 최후의 정착지가 안식권이에요. 그 안식권 내에 있는 안식할 수 있는 나, 안식할 수 있는 내 가정, 안식할 수 있는 내 족 속, 내 민족, 내 나라! 나라의 안식이 안 되면 어떻게 돼요? 나라는 수 많은 나라가 있어요. 수많은 나라가 싸워 가지고 안식권이 파괴돼요. 안식권이 더 차원 높을 수 있는 균형적인 입장에서 화합하고 통일권을 이룰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없어요. 다 헤쳐 놨어요. 천지도 갈라놓고, 부모도 갈라놓고, 천주도 갈라놓고, 안식권도 갈라놓았어요. 어떻 게 이것들을 하나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1997년 음력 7월 7일! 777991, 이렇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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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 다음에 이름이 뭐라구요? 이름이 뭐예요? ‘문명선’ 이면 더 좋을 텐데 ‘문선명’ 입니다. 하늘이 있은 뒤에 바다가 있지, 이래야 될 텐데 거꾸로 돼 있어요. 문선명.
양반들에게 실례지만 말이에요, 이팔청춘이라는 말을 알지요?「예.」왜 이팔청춘을 좋다고 하느냐? 모든 주체와 상대의 세계에서 주체격을 갖춰 가지고 상대를 가져서 화합하여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그렇다, 이렇게 돼요. 이팔청춘이 뭐예요? 이게 몇 개예요?「네 개입니다.」네 개인데 몇 마디예요? 삼 사 십이(3×4=12)! 일월성신 으로부터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건요? 이 자체는 우주를 말해요. 바른 쪽 우주, 이쪽은 왼쪽 우주.
이팔청춘은 언제든지 푸른 청춘입니다. ‘푸를 청(靑)’ 자는 셋을 한‘주(主)’자 아래에 달(月)을 놓았어요. 달이 주인을 모시는 것이다 이 거예요, 청춘! 밝은 달이 주인을 모시면 일월이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청춘의 ‘춘(春)’도 셋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의 세 사람(三人)이
화합돼 있는 날(日)이다, 그걸 봄이라고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야 실감이 나지.
그럼 누구누구의 세 사람이에요?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자기 아내예요. 그래 가지고 뭐냐? 좋을 수 있는 사람, 상대가 있어야 돼요. 그러면 4대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4대가 되는 그때에는 할아버지의 씨도 생기고, 부모의 씨도 생기고, 자기 부부의 씨도 생긴다구요. 할아버 지 할머니도 헛되게 살지 않고, 아버지 어머니도 그렇고, 자기 부부도 그렇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하, 4대는 종적으로 셋인데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아들딸이 화합한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뜻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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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팔청춘이냐? 바른쪽은 남자를 상징합니다. 아시겠어요? 이건 여자를 상징하고 말이에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라고 할 때 이렇게 하 나될 수 있어요? 이게 수평이지, 평이지 화합이 아닙니다. 합해야 돼 요. 합하는 데는 거꾸로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돼요. 합이 돼야 되고, 그 다음에 통일이 됐는데 이렇게만 있나요? 반가워서 악수하게 될 때 어떻게 하나? 손만 맞대나? 딱 이렇게 꽉 잡아 가지고 한 번, 두 번, 세 번이에요. 악수를 그렇게 해야 됩니다.
천지부모, 소생․장성․완성! 할아버지와 할머니, 어머니와 아버지, 나와 내 아내의 4대가 받침이 돼 있어요. 얼굴을 보면, 얼굴에 몇 가지가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가지 수는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 섯 여섯 일곱 여덟입니다. 상대적으로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다 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이상해요. 천지의 도수예요. 내 얼굴, 내 자 체가 우주와 박자를 맞춰 가지고 주체적 내용이 돼 있다 이거예요.
걸을 때 손하고 발이 좋아서 춤을 추는데 같이 따라가요? 그러니까 상극과 상응이에요. 걸으려면 상응돼 가지고 안 돼요. 손을 내미는데, 바른발이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바른발이 갈 때 바른손에게 “너 물러 가라!” 할 때는 상극적인 작용이에요. 작용과 반작용이 우주 존속의 원칙입니다.
조화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조화는 상대적 관계권 내에서는 안 돼요. 둘이 화합해서 한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운동해야 돼 요. 주체가 있으면, 상대가 있고 말이에요. 주체 대상이 잠깐 만나 가지고 어떻게 해요? 요즘으로 말하면 처녀 총각들이 키스 한번 해 가지 고 영원한 사랑이라고 해서 죽는 사람이나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지만 영원해야 돼요. 상반 상응이 화합되어야 돼요.
그래서 내가 가는 것은 상극적인 작용을 통해서 상대적입니다. 반대예요. 여자 남자가 같아요, 닮았어요? 상응적인 존재들이에요, 상극적 인 존재들이에요? 상극이 상응으로 화할 수 있는 작용을 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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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냐? 인간으로 말하면, 상식적으로 보면 목적의식이라든가 주관의식이다 이거예요. 의식세계에 들어가요. 보이지 않는 세계와 연결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는 데는 몸뚱이가 가느냐, 뭐가 가느냐? 공산당 은 몸뚱이가 간다는 거예요. 의식은 몸뚱이의 부산물이다 이거예요. 그 거 편리하지.
그래 보이지만 근본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우주는 혼자 존속할 수 없는 거예요. 절대적 물질, 절대적 마음 핵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 다는 거예요. 상대권을 공인해야 된다는 논리를 세워야 돼요. 그래야 철학도 살고, 종교도 삽니다.
철학과 종교는 상극입니다. 정부가 종교인들을 죽였어요, 종교인들이 정부의 대통령을 잡아죽였어요? 역사적으로 피를 어디서 흘리게 했 어요?「정부가 했습니다.」경상도가 했소, 전라도가 했소?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허허허’웃은 것이 “그저 그랬지, 넘어가자!” 하는 하 나의 변수예요.
경상도는 전라도를 위해서 있어 본 적이 있었어요, 경북 양반들? ‘북’ 자는 전부 다 거꾸로예요. 전부 다 이렇게 뒤집어져요. 다 반대입 니다. 이렇게 해도 반대고 말이에요. ‘남’ 자는 ‘북’ 앞에 어때요? ‘ 북남’ 할 때 ‘남’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말 자체는 ‘ 북’ 하고 ‘ 남’ 하게 된다 면 남남끼리이고, 북북으로 북 치고 자기만 좋아하지 어때요? 남쪽은 춤추면 안된다 그 말 아니에요? 경상도가 잘 됐소, 전라도가 못 됐소? 둘 다 못 되면 없어집니다. 올스톱, 작용을 그만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에도 밤낮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해가 있으면 해 지고, 밤중도 있어야 돼요. 그것이 엇바꿔 감으로 말미암아 낮에 일한 사람은 밤에 자야 되고, 낮에 잔 사람은 밤에 일해야지. 일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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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전부 다 바쳐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반달은 일하고, 반달은 놀게 되면 어울려요. 상대가 되고 상응, 통일권이 남아진다구요. 이런 것은 상식적인 것인데, 그거 다 모르고 살아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창조원리니 뭣이니 새로운 얘기를 하니까 듣기 싫을 것 같지만 들어보면 참고가 많이 될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지, 이 녀석들아?「예.」그게 인사입니다. 할아버지가 “여러분, 잘 왔습니다.” 이래야 되겠나? “ 야, 이 녀석들아! 어떻게 돼서 여기에 왔어? 뭘 먹으러 왔어, 뭘 하러 왔어? 모르고 오 지 않았나, 이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이렇게 자식이 나와요. 이놈의 자식, 초달을 치겠다는 거예요. (웃으심) 화합이 안 되면 치는 겁니다. 그래,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더 높은 화합을 위해서 그렇게 차이 있는 것은 좋아요. 하나님이 높은 데 영원히 있으면 안되지. 360도를 맞 춰 가지고 상하로 평등적이고 균형적인 내용의 힘의 배열을 함으로 말
미암아 영원히 운동을 하더라도 그치지 않습니다.
여러분, 숨 한번 쉬어봐요. ‘후우’ 한번 해봐요.「후우.」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손자 아이, 유치원 아이 취급해서 경상북도를 근본적으로 뒤집어 박누만! ‘ 후우’ 가 뭐예요? 장관이 되는데 처음 만났으면 “ 장관 님, 왔습니까?”혹은 “ 도지사님, 왔습니까? 군수, 왔습니까…?” 나는 반장도 못 해봤으니 전부 다 “ 어서 오십시오!” 해야 될 텐데, 거꾸로 앉아 가지고 얘기하고 있다는 것이 실례예요. 할아버지니까 잘못됐다 고 하면, 할아버지가 고백하면 그 말을 들어야 되고 자랑해도 그 말을 들어야 돼요. 안 들으면 어떻게 돼요? 할아버지는 살아 있더라도 안 들으면 나는 죽는다 이거예요. 밤이다 이거예요.
천지이치가 재미있지요? 이렇게 보면, 천하가 다 내 주먹 안에 싹 들어와요. 숨을 ‘ 후우’ 내쉬는 게 좋아요, 들이쉬는 게 좋아요? 물어보 잖아요. 답변해야지!「내쉬는 게 좋습니다.」응?「내쉬는 게 좋습니 다.」들이쉬는 건 싫고? 내만 쉬어봐요. (웃음) 한 치만 틀려도 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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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거예요. 한 치면 한 치, 두 치면 두 치, 세 치면 세 치, 열 치면 열 치에서 굴러 떨어져서 이렇게 구르던 것이 제멋대로 굴러가서 깨져 나가는 거예요. 사방에서 부딪치게 되면 깨질 수 있는 주인을 찾 아간다는 거예요. 이야, 살 수 있다는 것이 간단하지 않구만! 이걸 다 가려 가지고 주류가 있어야 돼요.
주류가 더 좋아요, 방계류가 좋아요? 지류가 좋아요, 주류가 좋아요?
「주류가 좋습니다.」아무리 지류가 잘났더라도 찾아가는 데는 주류의 출발지를 찾아가든가, 주류의 중심을 찾아가든가, 주류의 목적지를 찾 아간다 이거예요. 어디를 찾아가면 좋겠어요, 지류가? 출발, 중심, 목 적? 목적지에 가고파요.
경상도 사람은 세계의 좋은 것을 자기 경상도가 무슨 단계인지도 모르고 “내가 주류 됐으니 천하의 주류가 되는 그것을 내 것으로 삼겠 다.” 해야 돼요. 욕심이 그렇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이 주류의 끝을 돌 아가서도 어떻게 돼요? 거기서 영원히 찾아간다는 거예요. 더 높은 곳, 높을 수 있는 그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핵이 뭐냐? 큰 발전기에 휠 (wheel)이 있으면 샤프트(shaft), 센터가 있어야 돼요. 그래야 이렇게 돌지, 센터가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천자문 다음에 무제시, 명심보감, 소학 6권, 공자 맹자로 들어가잖아요? 사서삼경. 무제시에 “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은 더 조석변이다.” 그렇게 돼 있어요? 인심은 조석으로 변하는데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다 이거예요. 고금동이 뭐가 고금동이에요? 미 친것들! 이야,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 같다 이거예요. 고금동!
마음이 변하지요? 소년시대의 마음, 청년시대의 마음, 그 다음에는 장년시대의 마음, 노년시대의 마음, 죽을 때의 마음, 사후의 마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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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 변해요, 안 변해요? 그러니 그것이 한이에요. 산색보다 나아야지! 그거 생각해 봤어요?
공산당이 있고 민주당이 있는데 공산당이 옳아요, 민주당이 옳아요? 공산당은 민주세계를 대해서 쌍놈의 자식들이라고 해요. 또 민주 세계는 공산당에 대해서 때려죽일 놈들이라고 생각하지? 그래, 공산당을 죽이면 자기 가정이 파탄 안 될 것 같아요? 종교인을 죽여 놓으 면 말이에요, 정치하는 사람은 자기 가정이 파탄 안 될 것 같으냐고 요?
오색 가지, 칠색이 들어가 있는데 일색에 따르라고 할 수 없어요. 화합하면 백색이 돼요. 태양이 빨리 돌기 때문에 색깔을 분별할 수 있 는 굴곡의 차이를 모르거든. 빨리 돌기 때문에 백색으로 보이잖아요. 안 그래요? 검은 색깔은 뭐예요? 백색을 잡아먹고 “ 내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어디 갔어요? 눈이 잘생겼어요, 코가 잘생겼어요, 입이 잘생겼어요, 귀가 잘생겼어요? 여기 윤정로 옆에 앉은 사람은 뭘 해 잡수다 왔소? 대접해서 묻습니다. 답변을 해야지! 나 모른다고 할 수 없지. 내가 할 아버지고 삼촌도 될 수 있는 나이고, 아버지도 될 수 있는 나이인데 나이 어린 사람에게 어떻게 해요?
사십이 못 넘으면, 그런 손자가 있으니까 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다 그러그러하기 때문에 물어보면 답변을 해야지! 싫으면 싫고, 좋으 면 좋다고 말이에요.「구미 시장을 했습니다.」구미?「예.」조그만 나 라의 시장을 했구만. 대구 시장 한 사람 있어요?「대구는 내일 옵니다. 여기는 경상북도이고요.」대구시도 경상북도에 있지.
그건 자기들이 장사하기에 편의상 무슨 특별시니 하는데, 하늘나라에도 특별시가 있겠어요?「대구시가 광역시로….」아, 광역이건 특별이 건 자기들이 특별하게 장사 잇속으로 만들었지 손해나게 만들었겠냐 말이에요. 상식에 어긋난 얘기를 답으로 하지 말라구요. 그거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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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나? 다 알아보고, 다 체크하고 물어볼 것을 자신할 수 있기 때문에 물어본다구. 옳은 답변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라구.
이 책 하나를 가지고 대구서부터 경상북도하고 바꿀 수 있어요, 바꿀 수 없어요? 여러분은 “ 아이고…!” 할 거예요. 내 방에 수천 수만 권 의 색깔 좋은 책들이 있는데, 이거 하나를 가지고 대구와 경상북도에 서 과거로부터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을 주고도 못 바꾼다고 한다 이 거예요. 경상북도 사람이 이 내용을 다 몰랐어요. 이건 다 모르는 내용 입니다, 헤쳐 보면.
보라구요. 문 총재같이 바보 같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천주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해요? 언제 그것을 만들었나?「9월 12일 입니다.」무슨 9월이에요?「작년 9월 12일입니다.」그러니까 천일국 이라는 말, 국호가 있어야 높고 낮은 것을 잴 수 있지. 천일국! 천일국 이라는 것을 알아요?「예, 압니다.」누구한테 배웠소?「일본에 연수 가 서 배웠습니다.」아, 일본 놈한테 배워 가지고 믿을 수 있어? (웃음)
경상도에서 ‘대구, 대구’ 계속 계속해도 모를 얘기인데 이런 얘기를 듣고 답변할 수 있어요? 대구의 시장이 알겠어요, 대구의 지사가 알겠 어요? 다 모릅니다. ‘ 대구, 대구’모르면서 ‘대구, 대구’옳다고 하면, 그 목곧이의 목을 잘라 버려야 돼요.
경상도 목곧이라고 하지요? 목 곧으면 손도 곧아야 할 텐데, 발도 곧아야 할 텐데, 허리도 곧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목곧이가 되면 망두 석이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석상이 되든가, 불상이 되든가, 목상이 되든 가, 토상이 된다구요. 그래야 곧은 목을 해 놓으면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지. 역사적 배경을 중심삼고 전통을 자랑하는 것을 가만히 헤쳐 보 면, 그거 다 미친 짓이에요. 황당무계하다는 말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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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옆에 있는 양반하고, 이제 어디? 어디 시장?「경상북도 내무국장을 했습니다.」내무국장?「예.」이제 어디 시장이라고 하더니, 또 내 무국장이야?「구미 시장도 하고, 내무국장도 했습니다.」‘구미’ 하게 되 면 구라파하고 미국이로구만! (웃음) 그 말을 들으니까 또 그만해도 괜찮지.
구미에서 누가 태어났어요?「박정희 대통령이 태어났습니다.」박정희! 그 이름이 좋은 이름이에요, 나쁜 이름이에요?「좋은 이름입니 다.」무슨 ‘ 정’ 자예요? ‘ 정할 정(定)’ 자예요, ‘바를 정(正)’ 자예요?
「‘바를 정’자입니다.」그거 누가 ‘바를 정’자를 만들었어요? ‘정할 정’이 좋아요, ‘바를 정’ 이 좋아요?「‘ 바를 정’ 이 좋습니다.」(웃음)
그거 마음대로 정하지 않았어요? 박정희의 아버지가 있었겠지, 할아버지가 있었겠지? 왕이 있겠지? 그걸 모시는 자리에서 경상도가 있으 면, 천하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랬다면 천하가 통일돼요.
박정희 대통령이 내 말을 들었으면 이렇게 안 됐습니다. 박정희의 형님이 공산당 중에 진짜 공산당이었다는 것을 알아요? 그 양반이 갈 수 있게 나는 집을 팔아 가지고 도와줬어요. 그거 모르지요? 알고 보 니 공산당이 없어지면 안된다는 거예요. 악이 없어져야 된다면, 하나님 이 제일 싫어한다면 도말해 버려야 돼요.
진짜 선한 사람이 누구예요? “ 레버런 문이 그렇지 않느냐?” 하는데, 그건 갖다 붙인 말이에요. 바르다고 누가 갖다 붙여요? 내가 했다면, 그건 이단자가 되는 겁니다. 정한 원칙에 있어서 바른 자리에 서야지. 그러니 정하는 것이 좋아요, 바른 것이 좋아요? 바르다는 결정이 나야, 판결이 나야 옳고 그른 것이 나오는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은 다 좋다고 생각하지? 청와대에서 여자들 끼고 놀다가 결과적으로 죽어버렸는데 잘했어요? 답변해 봐요. 경상도가 박정희 대통령이 잘했다고 하지만, 경제 제일주의가 아니에요. 정치 제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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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아니라구요. 도의 제일주의, 천리 제일주의예요. 인격적 신이 있다면, 그 신을 조상으로 모셔 가지고 인격적 신의 도리를 따라서 인간의 도리와 세계의 도리를 펴야만 신이 꼭대기에서부터 아래까지 왕림하는 거예요.
여기에 천성 뭐이라고 썼던가? 천성왕림궁전! ‘왕’ 자가 ‘날 일(日)’변에 ‘임금 왕(王)’ 을 했지?「예.」한국 사람이 좋아요, 조선 사람이 좋 아요? (웃음) 북조선은 남조선을 꿈에도 생각 안 해요. 남의 나라의 조선이다 이거예요. 북조선은 내 나라의 조선이고 말이에요. 그럽니다. 김정일은 남쪽 나라의 대통령을 우습게 알고 있어요. 왜? 한 나라예요, 한국. ‘한국’할 때 음으로 볼 때 좋아요? 한 나라는 한 씨 사람들의 나라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 한’ 은 뭐냐 하면 좋지 못한 나쁜 것을 두 고 말하는 거예요.
일본은 한국을 뭐이라고 그래요? 영어로는 코리아라고 하지만, 일본 말로는 강코쿠(韓國)! 감옥은? 그것도 강고쿠(監獄)! 한국에 간다고 하는 것, “ 강고쿠니 이키마스(かんごくに行きます).”하면 옥중으로 찾 아간다는 거예요. 그거 생각했어요? 이렇게 상충되는 말들을 써 가지 고, 거기서 무슨 평화의 교류를 하겠다고? 억만 년 하더라도 해결이 안 된다 이거예요.
한국이 좋아요, 조선이 좋아요, 통일이 좋아요? 한국, 조선, 통일이 두 자씩인데 통일의 나라가 좋아요, 조선이 좋아요, 한국이 좋아요?
「통일의 나라가 좋습니다.」왜 통일의 나라가 좋아요? ‘통’ 자는 거느림을 받는 ‘통’자예요, ‘ 거느릴 통(統)’ 자예요?「‘ 거느릴 통’ 자입니 다.」거느리는 것이 그렇잖아요? 실로 꽁꽁 잡아 묶어서 충만하게 차 고 넘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벗어날 수 없으니 통일권의 지도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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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 돼요. 하나님까지도 지도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까지도 통일왕국의 왕이 됐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지배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영원히 그 통일은 살아 있지만, 문 총재가 하면 문 총재적 통일이 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산 일생 가운데 우주의 전체 생애노정을 넘어설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그러니 누구도 못 풀어 요.
‘원’ 자가 좋아요, ‘충’ 자가 좋아요? 원만이 좋아요, 충만이 좋아요? 원만이라는 것은 동서남북과 상하고저에 대해서 몰라요. 0점이 있어 가지고 360도를 계수할 수 있는 것을 꽉 차 있으니 모르지만, 충만은 어때요? 이게 무슨 ‘충’ 자예요? 충만이 좋으냐, 원만이 좋으냐? 충만 한 데는 상하관계와 좌우관계의 360도가 전부 다 분별돼 있지만, 원 만이라는 것은 돌고 있는 겁니다. 충만이라는 것은 갖춰 자리잡고 있 다는 것을 알아요?
유치원 학생처럼 교육하는 시간이 내 시간이 아닌데 이런 말은 그만 하자고요. 그러면 경상도 사람이 좋은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 원만 한 사람이 되려고 하느냐, 충만한 사람이 되려고 하느냐?「원만한 사 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그것으로 끝이야?「그리고 충만한 사람도 돼야지요.」아, 둘 다 아니고 어떤 것 되느냐고 물으면 둘 중의 하나라 고 해야지! 말하는데 그렇게 덮어놓고 얘기하면, 그건 시장의 자격도 없지. (웃음)
‘시장’ 하면 뭐예요? 어느 시장에 가든지 값을 누가 정하느냐 하면 국정가격이 있더라도 아랑곳없이 자기 마음대로 기분적으로 정하는 것 이 시장 아니에요? 시장판! 시장에서는 물건을 파는 사람이 마음대로 정해요. 그것이 천하에 통해요? 그것을 가져가서 “ 야야야, 내가 오늘 경상도 시장에서 사 왔는데 너희들이 한번 보게 된다면 팔자, 운명이 트인다.” 하면 찾아가 보겠어요? 심각하게 생각하면 문제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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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 상통이라는 것이 뭐예요? “그놈의 상통, 잘생겼구만!” 하 는데, 그 상통이라는 말을 알지요? 상통이라는 것은 교제해 가지고 물 물교환으로 언제나 통하는 것도 말하지만 얼굴 통, “상통을 봐라!” 이거예요. 보려면 하나돼 가지고 밝은 빛이 나오든가, 색깔이 특별하든가 해야 할 텐데 어때요? 얼굴을 보게 되면, 몇 가지 있느냐 하면 가짓수 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입까지 일곱인데, 입은 두 패가 없어요. 입은 둘이 아니에요, 다 둘 돼 있는데. 왜? 종적 인 것을 중심삼고 둘이 다 됐지만, 이건 하나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래서 상통인데, 그 상통의 중심이 뭐예요? 밥 먹을 때 있어서 밥 그릇을 눈으로 보니 눈이 처음이라고 하지만, 그 눈이 암만 처음이라 고 해도 입이 없으면 천 년 가더라도 그 음식을 먹을 수 없어요. 이렇 게 돼요. 보는 데는 네가 제일이지만, 먹는 데는 내가 제일이다 이거예 요. 여러분이 살면서 먹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보는 것을 좋아해요? 이렇게 보면, 눈이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어때요?
눈에 대해서 입이 말하기를 “야야, 너는 왜 그렇게 바쁘게 깜빡깜빡 하냐? 눈이 조화통이로구만!” 하는 거예요. 눈을 가만 보면 흰자위, 중 간자위, 까만자위가 있어요. 또, 좌우와 위아래로 왔다갔다하는 놀음을 잘 하누만.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데, 또 속눈썹이 있어요. 잘 보이게 끔 해야 할 텐데 다 막아 버렸어요. 네가 자랑할 게 뭐냐 이거예요.
속눈썹에게 “너 왜 생겼니?” 물어볼 때, “하나님도 나한테 굴복하는 것을 너희들이 모르지?” 그래요. 눈이 속눈썹에 대해서 말할 때 “나에 게 있어서 제일 귀한 분이 누구냐? 속눈썹이 내 하나님이다.” (웃으심) 이렇게 됩니다. 그렇지요? 눈을 깜빡깜빡하는데 한 시간에 몇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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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하는지 헤어 봤어요? 관리도 못 해 가지고 깜빡깜빡하면서 성이 나면 별의별 오만 가지 모양을 해 가지고 무섭게도 보이려고 하는 거예 요. 별의별 조화의 비밀무기가 돼 있는 게 눈 아니에요?
내가 아무리 좋은 것을 봤더라도, 아무리 먹고 싶어도 내 입을 벌릴 수 있는 것은 뭐예요? 굴복하지 않으면 안 벌려 준다 하면 그 사람이 죽어요, 살아요?「죽습니다.」죽어요. ‘죽어’ 라는 말은 어디에 산다는 것 아니에요? 대한민국에 사는 주거, 대한민국 사람의 주거도 ‘ 죽어’ 지. ‘ 죽어’ 하게 되면 “ 대한민국의 왕초 자리에서 내가 밤에 잔다.” 할 때 는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면 내가 깨 가지고 동경 주거지, 워싱턴 주거지, 런던 주거지, 지구성의 주거지, 천하의 주거지에 내가 살 수 있는 자리도 있는 것이 다 이거예요. 왜 ‘ 죽어’ 라고 하느냐? 주거라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인데, 대한민국 사람들은 왜 ‘죽어’ 라고 하느냐 말이에요. 못 되면 ‘ 죽어’ , 원 만하지 않고 충만치 않으면 ‘ 죽어’ 하는데 그거 맞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책 하나 가지고 뭐라고요? 성씨가 뭐예요?「서 가입니 다. 서상은입니다.」이름이 좋네. 좀 천천히 가야겠구만! 몇 살 때 시 장 됐어?「군수를 마흔 다섯 살 때 했습니다.」그렇구만. 마흔 살 넘어 지면, 팔자가 사나워지는데…. (웃음) 이런 얘기는 지나가는 화제의 조 건을 변경시키기 위해서 쓰는 말이지, 그게 본 논리의 근본이 아니라 는 것은 틀림없어요.
문 총재의 이 책을 생명하고 바꿀 수 있다고 봐요, 안 바꿀 수 있다고 봐요? 보라구요. 문 총재가 쓴 책인데, 그 책하고 생명하고 바꿔요? 이 책이 없어지겠나, 생명이 없어지겠나? 책을 남기고 생명이 없어져 요. 이게 작년 9월 12일에 뭐예요? 11수가 그렇지요? 9월 11일을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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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몇이에요? 몽땅 플러스해 보면 열 하나입니다. 그래요? 열 하나! 여러분, ‘하나!’ 해봐요.「하나!」하나가 어디에 있어요? 계수가 출발
할 때 근원부터 지어야 돼요. 하나라는 것은 근원이 될 수 있는 자체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둘은 상대적입니다. 그렇게 돼 있지요? 화합하 는 것은 어때요? 틀린 것은 상대수가 되고, 다 이렇게 해서 맞추게 돼 있어요. 하나, 셋, 다섯, 일곱은 플러스입니다. 둘은 마이너스예요. 하 나가 필요한 것은 둘!
남자가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여자 있어요?
「예.」누구 주지? (웃음) 얼마나 필요해요? 우주보다 더 필요한 거예요. 자기 생명을 주고도 못 바꾸는 겁니다. 인생살이, 살림살이, 학생 살이, 시장살이가 좋은 거예요. 살이, 살을 만드는 거예요. 새끼를 보게 되면, 그 새끼에게 마디도 없고 미끈해서 처음이나 나중이나 어디 든지 잘라 보더라도 같다고 할 수 있는 자리를 찾고 있어요. 하나의 자리에 설 자신이 있느냐, 둘의 자리에 설 자신이 있느냐?
그렇기 때문에 둘이 타락하면 하나도 작용이 없고, 둘도 작용이 없어요. 셋 넷, 주체 대상, 상수 하수가 되는 모든 것이 상대적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때요? 수리의 논리에서 살고 있는 인생은 무가치적 인생으로 끝나 버리는 거예요. 하나를 알고, 둘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쌍이에요. 쌍쌍이 돼 있지?
아까 숨을 쉬라고 했는데 흐읍, 후우! 맨 처음에 기분이 좋지? 탄산 가스를 뿜어내는 거예요. 그러면 산천의 푸른 지대는 그것을 잡아먹고 는 산소를 내놓아요. 산소가 없으면 들이쉴 수 있어요, 없어요? 얼마나 심각해요! 보라구요. 숨을 내쉬려면 머리를 앞으로 숙여야 돼요, 자빠 져야 돼요? 흐읍, 이래 가지고 들이쉬는 거예요. 내쉴 때는 하아-! 내 가 없어지는 거예요. 쭈그러져 들어가야지요? 이것과 마찬가지예요. 쉬 고 있는 몸도 이것을 많이 주고 많을 수 있는 운동을 하게 되면 건강 해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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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내가 팔십이 넘고, 구십에 가까워 오지만 운동하는 법은 앞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배워주면 참 좋을 거라구요. 오늘 그 운동을 배 워주면 좋겠어요, 한 시간 두 시간 골치 아프고 알지도 못하는 그 말 씀을 훈독하는 게 좋겠어요? “ 아이고! 나에게 직접적 관계가 되는 것, 건강을 생각해서 운동하는 법을 가르쳐주면 더 좋겠다. 훈독이 뭐냐?” 할 수 있지만, 훈독은 개인만이 아니고 이 우주가 숨을 쉬는 거예요.
내가 숨쉬어야지 세포의 모든 것이 숨쉬지요?「예.」“영원히 들이쉬 면 좋겠다.” 하는 욕심을 갖고 있으면 한번 해보라구요. 눈을 뜨고 죽 습니다. 끝장을 봐요. 그 경계선을 넘을 수 있게끔 하는 것은 내가 하 는 것이 아닙니다. 거미줄에 달린 목숨이라는 말을 하지요? 그걸 말해 요. 완전히 정상에 가서 한 발짝 하면 넘어서기 때문에, 후우! 또 밑창 에 가 가지고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흐읍! 영원히 몇 천만번 죽을뻔 살뻔, 죽을뻔 살뻔 하면서 커 나가는 겁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그렇다고 해서 어머니 아버지에게 “내가 숨을 들이쉬었기 때문에 내 쉴 수 있는 것이 있으니 엄마 아버지의 기운을 나에게 빌려 주소!” 해 도 빌려주지 않아요. 진리의 개별성이 있어요. 참이라는 것은 개별성이 있습니다. 그건 자기가 해야 돼요. 근본이 그럴 수 있는 선조로부터 내 존재 형태를 갖춘 오늘날까지도 그와 같은 박자에 맞는 맥박이 있어요. 그 맥박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핏줄이다 이거예요.
‘핏줄’ 해봐요.「핏줄!」조상의 조상인 하나님이 있더라도 하나님도 그렇게 끝까지 갔다가 내쉴 수 있는 자체가 돼 있고, 우리 조상도 그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그럴 수 있고, 선조의 모양을 대신할 수 있는 현재 기준은 우주가 보호하는 거예요. 숨쉬고 살아서 역사적인 전통을 지니는 거예요.
한국 전통을 따라서 숨쉬게 되면 한국 사람이 생겨나는 것이고, 미국 사람의 전통을 따르면 미국 사람이 생겨나는 거예요. 거기에 맥박 을 맞춰서 숨을 쉬게 될 때는 그 나라 사람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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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의 뜻과 같이 숨쉬는 박자를 맞추면 하나님의 뜻이 영원한 것처럼 존재의 실존성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존재의 기원을 말할 때 그렇게까지 잡아 가지고 말해야 돼요.
문 총재는 이 책대로 살겠나, 못 살겠나? 살고 나서 가르쳐줬나, 배워 가면서 가르쳐줬나?「살고 나서 가르쳐줬습니다.」뭐? 나도 잘 모 르는데…. (웃음) 몰랐는데, 목이 막히게 되면 어떻게 돼요? 우주와 더불어 하나님의 숨결에 박자를 맞추니 나는 스톱됐다고 하더라도 그 햇 빛은 고개를 넘고 높은 산을 넘어 가지고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서 골짝까지도 비추는 겁니다. 거기에 박자를 맞추고 살아 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가야 할 도의 세계니, 종교가 가야 할 천리의 세계니, 하늘의 법이니 하는 말이 뭐예요? 그 맥박에 대한 보조를 맞 춰야 돼요. 서상은 씨?「예.」그 집에 있는 것은 상은이니까 서로서로 누구든지 가서 먹더라도 좋다고 하면서 넘겨줘야 되겠구만, 천천히라 도. 그런 자손만대에 숨을 계속해서 쉴 수 있는 길이 있지만, 욕심을 부리면 혈대가 끊어진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나도 모르고 말했어요. (웃음) 그래, 맞는다고 하니 고맙습니다. 고맙고, 또 싫은 말도 들어 가지고 맞다는 결론을 냈으니 됐어요.
이게 문 총재가 빌려 온 책이 아닙니다. 배운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학이지지(學而知之)라는 말이 있지요? 배우면 가르치는 스승의 자 리 이상까지 배울 수 있는 길이 있어요. 그 다음에 생이지지(生而知之)가 있지요? 끝장에 가 가지고 생이지지를 한 것은 그 맥박이 영원 히 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걸 몰라요. 천이지지(天而知之)가 있다는 거예요.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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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한 소명적이라는 것으로 하나님이 택해서 필요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심어 놨다 이거예요. 소명적 책임이 있게 될 때 그 사람들은 사람의 세계에서 배운 것을 가지고는 방해가 돼요. 숨이 막힙니다. 질식해서 죽을 지경이에요. 그렇지만 천이지지라고 하게 되면, 맥박이 뛴 다구요.
천이지지의 자유한 맥박으로 천운의 보조를 맞추고, 춤을 추고, 일생을 사는 사람은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모든 것은 지나가는 거예요. 일년 동안에 바람이 불고, 태풍이 불고, 쓰나미(つなみ; 지진 해일) 같은 것이나 별의별 것이 다 있더라도 하루에 지나가는 것이지 영원히 공식적으로 나에게 적용시키지 못한다 이거예요. 몸에 가려운 것이 있으면 긁는데, 언제나 그 자리가 가려운가요? 한때지.
그렇기 때문에 인생살이의 사람이 뭐예요? 지금 65억 인류가 살아요. 65억 분의 1인데, 개성진리체는 그 가운데 특정 자체의 내가 되려 고 다 욕망을 갖고 있습니다. 동물의 세계는 본능적이지만, 인간에게 있어서는 지능적이에요. 그러니 한계선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숨을 들 이쉬어도 순간에 내쉴 수 있는 힘이 없거들랑 끝장나는 겁니다.
그래, 경상도 맥박이, 박정희 대통령이 세운 맥박이 하늘이나 땅의 맥박에 맞을 수 있는 숨결의 생애를 남겼느냐 할 때 아니에요. 지나갔 어요. 지나가는 시대에 필요했고, 그때 필요했지 미래에는 필요치 않아 요. 이 책은 그렇지 않아요. 미지의 세계인 영계의 실상이 소상히 드러 나요, 이론적으로. 알겠어요?
그거 누가 그렇게 꾸몄어요? 죽는 길에서, 남은 십 년에 한 번씩이라면 나는 하루에 열 번도 뒤넘이치는 이런 가운데서 고민해 가지고 인연이 연결된 것이 통일교회 교주라는 이름입니다. 나는 교주를 싫어하는 거예요. 교주의 ‘교’ 해봐요.「교!」교가 좋아요? 나쁜 종교도 있 고, 별의별 종교가 다 있잖아요? 좋은 종교를 누가 인정해요? 여러분 의 맥박이 인정해요. 이야, 통일교회의 말씀을 들으면 몸뚱이는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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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마음이 좋아해요. 그거 생각하게 되면 자기가 둥둥 떠요.
여기의 집이 그렇습니다. 보통 때는 여기에 안개가 껴 있기 때문에 이 집이 안 보여요. 계절이 변할 때는 특별히 그래요. 여기서 보면, 두 세계가 보여요. 구름 가운데 솟은 자연환경이 참 절경이에요. 여기에서 바다와 같이 헤엄을 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날아다니면서 이 산 저 산에 목적이 있어서 가는 거예요.
어부가 섬을 찾아가는데, 섬 가까운데 고기가 있어요. 왜? 벌레들 이 있고, 곤충들이 붙어 살 수 있는 환경이 돼 있기 때문에 그거 잡아 먹기 위해서예요. 딱 그거 같아요. 이야, 저 산은 누가 주인이 된다 이 거예요. 산을 중심삼고 영인들이 전부 다 그래요. 양지는 선한 영이 주 관하고, 음지는 악한 영이 지배하는 거예요. 다 주인이 있다구요.
한번 쓱 머리를 돌려봐요, 이렇게. 머리를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 누 군가 한번 보라구요. (웃음) 구경사건이 벌어졌어요. 편안히 주무시지 왜 입을 이래요? 숨쉬는데 혓발이 가만히 있지 않고 박자를 맞춰요. (웃음) 누구의 말을 하는지 모르지. 그런 것을 재미있다고 해요. 지나 가지만 웃을 수 있는 내용이니 재미예요. 미국에 가 사는 것을 재미라 고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 (웃음)
저 아줌마는 영주권을 가졌다가 쫓겨나 가지고 또 미국에 못 들어간 모양이구만. 왜 크게 ‘ 헤헤헤’ 주인같이 웃어? 그런 뭐가 돼 있어?「아 닙니다.」그럼 오빠라든가, 할아버지 할머니라든가, 누가 그런 사람이 있기 때문에 코웃음을 하면서 손을 입에 대는 거예요. 왜 웃을 때 손 을 입에 대면서 ‘ 헤헤헤’ 해요? (웃음) 여자는 부끄러우면 입을 가리고, 남자는 부끄러우면 머리를 긁어야 돼요. 왜 그런지 알아요? 그런 것을 다 모르니까 인생살이를 알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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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총재는 말을 얼마나 재미있게 하는지 길게 할 때는 열 시간은 보통 하는 거예요. 임자들은 내가 진짜 취해서 얘기하게 되면, 뭐가 있다 구요. 매력적인 무엇이 있지. 마음이 자꾸 커서 나를 몽땅 누더기가 아니고 비단이불 포대기로 싸는 거예요. 점점점 더 좋은 것을 자꾸 주니 더 재미있고, 더 재미있으면 거기서 죽고 싶은 거예요. 이 자리에서 말 이에요. 그런 마음 자리를 찾아가서 마음을 맞추고 훈련받아야 할 것 이 통일교회인데, 통일교회가 그래야 될 텐데 내가 그럴 수 있느냐 이 거예요.
그러니 이걸 천 번 읽더라도 뭐예요? 천 번 이상 내가 매일 읽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제Ⅰ장, Ⅱ장, Ⅲ장을 읽고 나왔습니다. 매일같이 그래요. 어제 읽을 때하고 오늘 읽을 때의 맛이 더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병이 나기 시작합니다. 아시겠어요?「예.」수천 번을 읽고 있 어요. 어제 읽었던 그 심정하고 오늘 읽었던 심정이 어때요? 하늘은 발전적 운세로 전진해 가기 때문에 그 운세권에 맥박이 흐르니까 내가 끌려가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이 말씀에 사로잡혀요.
고생해서 내가 개척해 나왔지만 어때요? 발견이 아닙니다. 개척해 나왔지만, 개척할 때 이상의 심정이 불타올라요. 그렇기 때문에 병으로 자리에 누웠더라도 죽을 신세가 안 되지. 언제든지 의기가 충천하니 “저 양반은 죽을 자리에 있어도 저렇게 좋아하고 희망을 가지고 가누 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생이 보람 있는 내용으로 돼 있기 때문에 제일 성질이 고질적으로 못된 레버런 문이 주인 자리를 만들어 가지고 같이 살 수 있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예요. 수수께끼는 다 풀어야지요?
「예.」
아저씨가 좋아요, 할아버지가 좋아요, 아버지가 좋아요? 불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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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아들 이상 되겠다면 아들로 취급해서 손해날 게 뭐 있어요? 삼촌 이상이에요. 삼촌으로 대해주면 삼촌이 가르쳐주지 못한 것을 가 르쳐주겠다면 됐지. 아버지로 대해주면 아버지가 못 가르쳐 준 것을 가르쳐줘서 아버지 이상이니 그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하면 행복한 사 람이에요. 이렇게 됩니다.
하나님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절대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어때요? 억천만 년 절대적인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이 민족은 선민권 프로그램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 가 있는 것을 알아라 이거예요. ‘하나님’ 해봐요.「하나님!」하나님 아 버예요, 아바예요, 아부예요?「아버입니다.」버보다도 바예요. 빨리 부를 땐 아바지가 돼요. 아버지! ‘버’ 자가 좋아요, ‘바’ 자가 좋아요?
아바지! 서울말이 뭐예요? 아버지예요?「아버지입니다.」평안도 말은 아바지예요. (웃음) 보고 보고 봐도, ‘ 아!’ 하고 탄복하고 봐도 아바 지다 이거예요. 그 뜻이 그래요. 그러나 서울말은 아버지인데, 그 아버지는 아부해 줘야 좋아하는 주인 양반이다 이거예요. 서울말을 고쳐야 되겠소, 평안도 말을 바꿔야 되겠소? 답변! (웃음)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말만 하지 말라구요. 서울에 오면 서울말, 평 안도에 오면 평안도 말을 해야 8대 동산의 상속자가 되지. 경상도 말 만 하면 경상도 패의 대표자예요. 안 그래요? 말이 하나돼야 되겠소, 열 가지 돼야 되겠소? 쌍놈들이 쓰는 말, 도적놈이나 별의별 족속들의 말들이 있는데 말이 하나지!
그래, 한국말이 참 좋은 말이에요. ‘가나다라’ 해봐요.「가나다라!」 ‘가’해서 왜 ‘나’ 를 불렀어요? ‘ 가’ 는 ‘ 나’ 를 찾기 위해서…. 가나다, 왜 ‘ 다’ 예요? 뜻을 다 이뤘으니라, 벌여 놓는 거예요. 가나다라마! 벌여 놓았는데, 어머니가 있어요. 바, 밥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사, 살림살이를 해서 편안히 안식해서 자고 깰 수 있는 것입니다.
마바사아! 막힌 데가 없어서 아, 행복하구만. 그 다음에는 자,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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깰 수 있어요. 차, 아침에 일어나서 차를 먹을 수 있어요. 물도 마실 수 있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뭐예요?「카입니다.」카가 뭐예요? 카, 아침에 일어나서 큰기침을 하는 거예요. 새 출발을 할 때 어젯날은 지 나카…! 그 다음에는 타파하! 마지막 끝이 됐으니 ‘ 하하하’ 하는 거예 요. ‘ 하’ 라는 것은 한스러운 것보다도 하하하, 그 다음에 좋은 것도 하 하하!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자연적인 음색을 따 가지고 인생행로의 어음법을 갖췄으니 훈민 뭐이라고?「정음입니다.」정음이라는 거예요. 바른 음이에요. 인생살이, 역사살이를 다 엮어 가지고 그 위에서 놀음하고 행복하게 살게 해 놓은 거라구요. 인류의 근본적인 역사는 한국의 역 사예요. 한민족의 역사라구요.
뗏놈들이 뭐라고요? 고구려 땅이 자기 땅이에요? 요즘에 올림픽 대회를 준비하면서 백두산 가까운 데 비행장을 닦는 것은 백두산을 자기 나라 것 만들겠다는 계획인데, 그것이 안 돼요. 인륜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천륜을 뒤집어 박을 수 없어요. 인륜은 굴러서 갈 수 있지만 서 서 못 가요.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것이 귀해요, 서서 가는 것이 귀해요? 구르는 것은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높고 낮음에 따라서 마음대로 구를 수 있 지만 서는 것은 마음대로 곧추 못 갑니다.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말이에요. 구르는 것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서서 가는 것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은 굴러다니면서 살우, 서 가지고 살우? 서상은!「예, 굴러다니면서 살고 있습니다.」언제 설래, 언제 길래? 기어다니게 되면 뭐예 요? 어머니의 젖을 찾아가는 제일 첫 번 걸음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엄마! 엄마한테 가면 마, 밥이 있다고 해서 엄마예요. 맘마라고 하 지요? 어머니한테 가게 되면, 맘마가 있다는 거예요. 엄마!
한국말의 발음은 자연적 발생의 환경을 대표할 수 있는 표시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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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말은 세계의 중심언어가 아니 될 수 없다고 이론을 세우고 사는 레버런 문입니다.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 하’ 인데 탄식해서 “ 하하하, 나는 끝났구만!” 이 아니고 “하하하, 나는 난다.”예요. 그러면 됐지.
난다 긴다. 기어갈 거예요, 날아갈 거예요, 굴러갈 거예요? 굴러가는 것이 제일 싫어요. 기어가서 엄마 품을 찾아가는 거예요. 밥을 찾아가 서 밥 먹고, 그 다음에 뭐냐? 그 근원을 찾아가면 주인을 찾을 수 있 는데, 주인의 역사에 가서 잘 수 있어요. 안식의 동산에 내가 가는 거 라구요. 그거 다 맞는 말입니다. 갖다가 붙인 말이 아니에요.
그래, 이 책의 주인이 누구예요? 내가 아닙니다.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의 자유천지를 만들자고 하니까 문 총재가 만든 책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도 이걸 가지고 훈독회를 천년만년 할 거예요.
스님 양반, 아줌마인데 아씨인지…. 아줌마! 아씨가 좋아요, 아줌마가 좋아요? 아줌마는 아기를 낳아야 돼요. 주름을 잡아서 아줌마예요.
「모든 것을 감사드려야 됩니다.」그래, 감사하려면 상대가 없으면 감사가 되나? 상대가 있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행복이 없어요.
석가모니는 현상적 세계의 법을 따라 가지고 초월적인 사상을 주로 공부했지만, 하나님은 초월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실상적인 중심의 존 재라는 것을 몰라요. 그래서 인격적 신을 모릅니다. 자기가 인격적으로 대신했어요?
해탈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벗어나는 건데 말이에요, 벗어나서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거기에 벗어나서 결혼해야 된다는 말이 있어요?
「그런데 불교에서는….」아이구, 불교 얘기는 하지 말고….「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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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없으니까 문제가 커요. 날아가는데, 혼자 날아가요? 새도 아침에 일어났으면 여편네, 아들딸, 사돈의 팔촌이 있으면 동네 참새는 떼를 찾아가요. 그런데 사람이 혼자 있어서 상대할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없게 될 때는 노래할 필요도 없고, 말할 필요도 없고, 먹을 필요도 없 고, 살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선생님은 스님 친구도 많습니다. 도 닦는 사람들을 많이 찾아봤지. 상대가 없으면 안돼요. 여자가 먼저 태어났어요, 남자가 먼저 태어났어 요? 이런 것까지 하려면, 이제는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야 돼요. 여기에 남자가 많이 왔어요, 여자가 많이 왔어요?「남자가 많이 왔습니다.」오 늘 같은 날이 좋은 날이에요, 나쁜 날이에요?「좋은 날입니다.」날이 좋은 날이에요, 경상도 사람이 좋은 날이에요, 문 선생이라는 사람이 좋은 날이에요? 다 좋다 이거예요. (웃음) ‘ 다’ 가 뭐예요? 끝장을 봤다 는 것 아니에요? (웃음)
한국말이 그래요. 다 같이, 다 모여라, 다 살아보자고 해서 개인주의가 아니에요. 초월적이고 천주주의예요. 세계라는 말은 제한돼서 사탄 의 관계권 내를 벗어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천주주 의라는 말을 지어냈어요. ‘천주(天宙)’가 뭐냐? 두 사람의 집이다 이거 예요. 그렇지요? ‘ 하늘 천(天), 집 주(宙)’ 예요. 천주, 두 사람의 집!
스님 혼자 살면서 정성들이라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하는 스님을 중심삼고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부 터 해탈이 벌어진다구요.「총재님의 말씀이 맞습니다.」아, 내 말이 맞는지 나 모르겠어요. 내 뒤에서 조정하는 그 양반의 말이 맞을지 모르 지. (웃음)
난 마이크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행복해요. 잘못되더라도 그 말한 것에 대해서 책임져야 되고, 잘 하더라도 말한 책임을 져서 상을 줘야 돼요. 나는 지옥에 내려갈 때 천상의 최고 자리까지 갖다 주니 어떻겠어요? 주인 양반이 했으니 만년불파, 만년 태평성대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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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수 없다구요. 이론에 타당한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문 총재가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고, 얼마나 허덕이고, 얼마나 뒤넘이쳐 가지고 오늘날 통일교회 교주가 됐느냐? 종교인들 가운데 세계적으로 핍박받은 것이 문 총재라는 거예요. 그것이 라디오 방송의 퀴즈에 나와요. “종교인들 가운데서 제일 핍박받은 사람이 누구냐?” 할 때, 아이들도 “ 레버런 문이지, 툿툿툿!” 이래요. 통일교인들은 “이 쌍놈의 자식들! 왜 ‘투투투해,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데?”하는 거예요.
두 종류가 생겼어요. 여러분은 두 종류 가운데 별동 종류로 생겨났다구요. 평화대사라는 별동 종자인데, 평화대사가 뭘 하는 작자들이에 요? 작자는 책을 쓸 수 있는 근원을 말하는 것 아니에요? 기록할 수 있는 생애의 기록을 남겨야지. 그런 작자가 되는데 하나님 편의 작자 예요, 사탄 편의 작자예요? 불교 편의 작자예요, 유교 편의 작자예요, 기독교 편의 작자예요? 작자 패들이 많은데, 초월적인 통일을 위한 작자는 누구냐? 불교에서도 미륵불이 온다고 하지요? 기독교에서는 재림 주가 온다고 하잖아요? 다 그런 재림사상이 있습니다.
진짜 작자는 한 분이에요. ‘참부모’ 해봐요.「참부모!」이야, 통일교회는 참 멋진 참부모의 절대 불변적인 사랑의 논리를 말하는 거예요. 거기에 가당한 이론체제를 말하는 거라구요. 개인을 포괄하고, 가정을 포괄하고, 종족을 포괄하고, 그 다음에는 나라를 포괄하고, 세계를 포 괄하고, 천주를 품고, 그 위에서 또 발전하는 세계까지 준비하고 기다 리는 주인이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여기에 여러분을 불러 가지고 뭘 해야 될까요? 오늘 몇 사람이 왔나? 책임자가 누구야? 너야?「예, 60명 왔습니다.」왜 60명 왔어? 60명보다 70명, 80명을 데려오라고 했는데…. 오겠다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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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았지? 많았어, 없었어?「많았습니다.」얼마나 많았어?「평화대사가 8백 명 있습니다.」8백 명이나 있는데, 왜 60명을 데리고 왔어?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을 할 때가 6월 13일이었던가?「예.」그때는 특별한 사람들만 왔지? 아무나 다 오면, 압사사 건이 벌어져요. 온 사람들은 여기에 처음 왔지요? 두 번째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두 번째 왔어?「첫 행사 때 제가 참석했습니다.」아, 글 쎄 안 참석해야 되는데 왜 두 번째 왔냐 말이오.「오늘 제가 경북 대표 이기 때문에 왔습니다.」응, 대표. 그래서 왔다면 할 수 없지. (웃음) 문 총재가 욕심 많고 별의별 재간이 있더라도 그건 이치에 통하는 말이니 까 말이에요. 왜? 푯대가 없으면 갈 목표가 달라지니까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앞에 앉았구만! 여기는 양반의 자리인데…. (웃음) 질문하면, 답변을 딴 사람이 할 수 없어요. 서상은 씨가 그래도 좋은 사람입니다. 그렇지요? 시장이면 시장이 후덕하다고 했어요, 박덕하다고 했어요? 답!「후덕하다고 그랬겠죠.」(웃음) 응, 그건 또 뭐야? 친구나 동생으 로 소금 지른 바만큼 됐던 모양이지? 소금 가마니를 묶은 바! 짭짤하 게 물이 들지.「시장 군수를 여섯 군데 하셨고요….」
나는 지금 통일교회 교주가 싫어서 누가 나오기를 바란다구요. 구십이 넘으면 큰일날 텐데, 교주 대신자를 세계 국가에 배치하고 가야 할 텐데 그거 안 되면 큰일날 것을 잘 아는데 말이에요. 하루 가는 것이 천 년과 맞잡이예요. 그런 거 알아요? 천리 길을 가다가 999리 가서 주저앉으면서 “ 아이고, 못 가겠다.” 하면 천 년 공사가 나무아미타불이 에요. 끝까지 오래 참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고 했어요.
문 총재도 참 성격이 뭐라고 할까, 지독한 사람이지. 그래요. 문 씨의 고집이 대단합니다. 문 씨들은 누구한테 빚을 주고 찾아가서 빚을 내라고 협박을 못 하는 종자예요. 언제나 뜯기고, 언제나 물려 가지고 이용당해서 구르고 구르다 보니까 어떻게 됐어요? 그거 없어지면 안되 겠으니 하나님이 “ 기어라, 기어라!” 이거예요. 기는 세계에서 기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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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겠으니, 언제든지 빼앗기겠으니 “야야야, 이제는 서라!”이거예요. 서는 패들, 종교들이 서 가지고 4대 성인이 있으니 “ 달려라, 달려라!”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통일교회 문 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구세주라 고 하는 가짜도 나와요. 그러면 해먹어 봐라 이거예요. 나는 반대를 안 해요. 정성껏 해봐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동네에 있어서 촌장이 사인해 야 됩니다. 그 다음엔 면장이 사인해야 돼요. 그 다음에 군수가 사인하 고, 도지사가 사인하고, 중앙에 있어서 대통령이 사인을 해야 된다구 요. 나라가 사인해야 되고, 세계가 사인하는 동시에 세계의 주인이 사인해야 돼요.
통일교회에는 국가적 메시아가 있습니다. 그게 총독이에요. 왕이 있더라도 왕과 총독의 사인을 받아야 되고, 그래 가지고 총독들이 많은 가운데 추첨해 가지고 선거에 당선되더라도 자기가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면 안돼요. 하나님이 “어디로 가라, 어디로 날아가라!” 했는데그렇 게 안 했다가는 방향이 없습니다. 날자마자 밤이 돼요. 큰일나지요. 자기가 가는 데는 언제나 낮이 아닐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천리경과 같이 배의 뭐인가? 컴퍼스를 뭐라고 그래요? 갈 방향을 가리키는 거예요.「나침반입니다.」나침반, 나침반(羅針盤)이 뭐 예요? 벌여진 판대기에서 지적하는 방향을 말해요. 나침반!
요즘은 그래요. 여기에 온 패들도 방향성을 다 맞추면, 자동차가 찾아오는 거예요. 출발해서 쭉 갔다가 돌아올 때는 어떻게 돼요? 운전들 을 못 하거든.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돌아올 때는 180도 반대로 맞추면 찾아옵니다. 그런 세상이 됐어요. 지금 세상에 비밀이 있어요? 없지 요? 내가 떠난 길을 어디 갔다가 돌아갈 수 있어요. 돌아간다고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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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 돌아가는 것은 살고 있는 세계와 딴 곳으로 가는 거예요.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는 데는 굴러갈 거예요, 기어갈 거예요? 굴러서 가도 낙제고, 기어가도 낙제예요. 서 가게 되면 절름발이도 오고, 병신도 오고…. 오 만 가지 불구자가 있더라도 서서 간 그마만큼 자유천지의 해방권이에요. 각자 있는 처지에 해당할 수 있는 기반을 부여받는다는 거예요. 대 우받는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 자리에 설 때 그런 패가 많으면 그 세계에서도 교육해 가지고 천년만년, 억만 년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세계에 도달하는 거예요. 그런 교육이 계속 있는 곳이 영계입니다. 영계의 실상을 몰라 가지고는 큰 야단이에요.
여기에는 개괄적인 것이에요. 세밀한 것은 무진장이지만 말이에요. 개괄적인 고속도로 길을 타고 직행이에요. 단시간에 빨리 갈 수 있는 최단거리의 골자를 추어서 이 한 책이 개인에서부터 돼 가지고 하늘땅의 뭐예요? 마라톤 대회에 있어서 기록을 깬 책이라 그 말이에요. 이 코스를 밟지 않으면 기록을 깰 수 없어요.
지금에 와 가지고 아벨 유엔을 중심삼고 아담 해방 유엔권을 논의하고 있어요, 돌아왔으니까. 천상세계에 있어서 천년만년 살 수 있는 생 활은 체제가 안 됐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제2혁명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살아 있으면서라도 영계를 재창조하고 있어요.
두 세계를 잘못되게 만들지 않았어요? 횡적 종적의 세계예요. 인류 조상이 타락함으로 거짓부모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은 최고 자리에 있 으니 최하의 지옥 왕이 돼 가지고 중간선 이상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단계를 넘어서지 않으면 구원이란 명사가 성립이 안 되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을 중심삼고 성인 현철들, 영계 전체가 총동원 해서 문 총재 타도운동을 했어요. 43일 간, 전 영계예요. 5대 성인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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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들이 전부 다 나와 가지고 “저런 이치라는 것을 지금까지 정성들여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문 총재 도적놈, 그 녀석이 어떻게 이것을 깨쳤다고 그걸 하나님은 믿소? 저 녀석이 영계 판도에 있어서 대장 되겠다고 선두에 섰는데, 저걸 때려잡아야 되겠소!” 해서 몰아 가지고 공격한 거예요.
43일 간 영계의 대혼란을 수습하지 않고는 지상에 올 수 없습니다. 이런 말도 꿈같은 얘기지요? 꿈같은 얘기인데 꿈같은 얘기가 거짓말이 면, 내 목이 달아나요. 끽! 역적 중에 그런 역적이 없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는 생활의 그림자라도 되어야 돼요. 12시에 나가 가지 고 해가 쨍쨍 비추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정오정착 이념에 영원히 살 자고 하는 결론이 나와요.
정오정착, 광명한 그림자가 없는 내가 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좋다면 좋고, 나쁘다면 나쁘지 둘 다 합해 가지고 좋은 것이 아니에요. 좋 은 것은 좋은 것이고, 나쁜 것은 나쁜 것으로 구별하면서 죽을 때까지 한계를 지어 가지고 그때까지 이 일을 종결하고 하늘 앞에 안 가면 문 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과제를 풀어 나오는 것이 지금 어디에 왔느냐? 유엔이 지금도 그래요. 지금 현재 유엔 사무총장이 누가 되느냐 하지만 말이에요, 한국 은 어림도 없었어요. 맨 처음에는 폴란드 사람이 된다, 그 다음에는 태국 사람이 된다, 인도네시아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다 된다고 했지만, 하늘이 책정하는 사람이 된다구요.
레버런 문은 그런 거예요. 너희들이 그러면 세상을 망친다, 지정할 수 있는 길을 아니까 내가 정할 것이다 이거예요. 미국과 유엔 사무총 장을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제도의 전반에 교육할 수 있는 총론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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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 놓은 것이 이 책입니다. 인생살이의 총론, 국가 정치세계살이의 총론, 종교 살이의 총론을 지어 놓은 것이 이 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가정인데, 이상가정을 하나님이 못 가졌습니다. 그 다음에 평화이상세계인데, 평화라는 말을 하나님이 한 번도 못 해봤다는 거예요. 사탄이 반대하고 있으니 평화 라고 했다가 찢기고 다 더러움을 타서 똥 구덩이에 들어가 가라앉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요. 이상세계의 왕이 아닙니다. 문 총재는 평화의 왕이 아니에요. 평화의 왕국을 만들 기 위한 대행자가 문 총재예요. 주인이 아니에요. 어디까지나 아버지가 있으면 그 아버지에 대한 효자의 도리와 효자 가정의 도리예요. 그것 이 나라가 된다면 나라님 앞에 충신이 돼야 되고, 충신 가정의 도리예 요. 성인이 될 때는 세계 가운데 내 자체도 법에 걸리지 않고, 성인 가 정도 그래야 돼요. 그 다음에 나중에는 성자예요. 오시는 재림주라든가 예수 같은 양반 등 소명적인 근원을 중심삼고 이 땅에 보냈던 사람들 은 성자 가정의 도리라고 했어요. 가정의 도리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평화이상세계가 없어요. 그런 논리가 없다구요. 지금 개인주의와 가정주의라고 해서 주의와 주의를 사탄세계가 갈라 가지고 별의별 행사를 하지만 어때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주의까지 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라는 거예요. 5단계를 넘어가야 돼 요. 이것이 다섯입니다. 여기에서 주인, 여기에서 주인, 여기에서 주인, 여기에서 주인, 여기에서 주인! 그 다음에 전체를 합해 가지고 통틀어 서 주인이 되어야 돼요.
칠 때 손바닥으로 쳐요? 주먹! 주먹이 뭐예요? 왜 ‘주’ 하고 ‘먹’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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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무슨 ‘먹’ 자를 갖다 붙여요? 주먹이 됐으면, 사탄은 친다 그 말 이에요. 힘이 있으면, 사탄은 친다 이거예요. 전쟁을 일으켜서는 안돼 요. 지금까지 주먹을 쓰다가 망했어요. 다 망했습니다. 히틀러 같은 사 람은 잘했지? 유태인 6백만을 학살했는데, 왜 나빠요? 이기기 위해서 는 적의 패가 있으면 싹 쓸어버리는 것이 전쟁의 천리인데, 승패의 결 정적인 천리와 같이 돼 있는데 왜 나빠요? 누가 나쁘다고 해요? 종교 인들이 나쁘다고 해요.
그러면 누가 허락했어요? 하나님이 허락했지. 6백만이 뭐예요? 잡교 까지 하면 1천2백만 이상 학살했어요. 그거 하나님이 허락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허락했지. 허락한 것은 왜냐? 왜 쳤느냐? 두어뒀다가는 종교라는 자체, 유대교라는 자체가 오시는 주인 양반을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그전에 정리해야 된다는 논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히 틀러 같은 사람을 세웠어요.
그러니까 유대인은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나라 없는 백성입니다. 유대교의 사상이 선민사상인데 구약성경은 필요 없고, 신약성경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선민을 정했으면 절대적인 하나님이 정했으니 영원히 그 선민권을 발휘해서 선민의 권한을 가져야 된다고 해서 선민이 아닌 사람은 모가지를 자르고, 뭘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공산주 의에게 전체 학살 이념을 가르쳐 준 것이 유대교예요.
출애급을 할 때 가나안 31개국의 왕이 반대했는데, 왕이 반대하면 그 나라의 사람들을 몽땅 잘라버렸어요. 숙청 왕이 하나님이에요. 그건 왜? 사랑의 원수이기 때문에. 사랑의 원수를 모르는데, 하나님만이 아 니 인간을 억천만세 유린시키고 망하게 만드는 악마 자체를 선민권을 중심삼고 어떻게 한 거예요?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이겼다는 선민권을 중심삼고 선민권 제일로 하나님이 지금도 역사 안 하고, 이스라엘 민족만이 역사하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이 역사에 얼마나 사람을 많이 죽였는지 몰라요.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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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길러낸 것이 유대교라는 거예요. 유대교의 시오니즘, 그거 알아요? 그런 거 다 알고 시정하고 역사를 바로잡아야 고속도로가 뚫리지.
개인에서부터 하늘 왕궁 보좌에 와 가지고 단시간에 천지의 주인 앞에 보고해 가지고 정리할 수 있는 정부 체제가 안 돼 있고, 국가 체제가 안 돼 있습니다. 가정 체제가 안 돼 있어요. 그러니 어쩔 수 없이 포로 가 돼 있는 거예요. 영어의 신세예요. 절망 속에 갇혔는데, 누가 그렇 게 갇히게 했느냐? 인간이 잘못했으니 인간이 풀어주기 전에는 하나님 이 타락한 인간을 구원해 주지 못한다는, 해방시킬 수 없다는 논리는 헌법제정의 법리를 중심삼은 정부에 대한 정당한 답이라는 사실이에 요.
죄진 사람이 풀어야지, 아버지의 죄를 아들 앞에 넘겨줄 수 없지. 조건적으로 탕감하는 것은 천을 백으로 탕감해도 허락하지만 대신했댔 자 죄의 뿌레기가 없어지지 않아요. 불살라야지. 그래, 통일교회의 혈 통전환! 축복받았지요? 성주식을 했어요?「예, 했습니다.」성주가 뭐예 요?「혈통….」아, 뜻이 뭐예요? 거룩한 주인이 될 수 있는 식이에요. 주인, 핏줄이 잘못 들어왔어요. 혈통을 끊어버려야 돼요.
그 다음에 뭐예요? 요즘에는 성화식!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있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도의 사람은. 그걸 불살라야 돼요. 거기에 서상 은 자체도 옷을 입었으면 벌거숭이가 되어 불살라야 됩니다. 에덴동산에서 옷을 입었어요? 에덴동산에 여편네가 있었어요? 아들딸이 있었냐 말이야, 이 자식아. (웃음) 내 말이 아니고, 답변! 없었어요.
지금 그런데 왜 있어요? 도적질해 온 거예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걸 불살라야 돼요. 누구의 이름으로? 재림주, 참부모의 이름으로 불 살라야 됩니다. 미륵불도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거짓부모가 됐으니 참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사탄세계를 정리해서 불살라야 돼요. 혈통을 끊어야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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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통을 안 빼앗기기 위해서 지금까지 문 총재를 죽여 버리려고 했는 데 안 죽었어요. 이야, 왜 기성교회가 그래요? 내가 무슨 원수라고 그 러는 거예요? 자기 집에서 약탈한 것도 없고,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를 빼앗아 간 적도 없는데 말이에요. 자기들을 살려주려고 내가 일심전력 을 다하는데, 무엇이 미워서 그래요? 가게 되면, 벌써 “ 누구 온다!” 하는 거예요. 언론인들이 그래요.
미국 언론인들이 세계의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데, 수천의 언론인들이 우리끼리 약속했으니 문 총재가 미국에서 없어진다고 생각한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첫째는 공산주의 방어, 그 다음에는 기독교 멸망 방어, 가정파탄 복귀의 3대 조건을 교육하기 위한 거예요. 미국이 공산주 의를 막을 도리가 없어요. 워싱턴타임스가 없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1987년에 고르바초프가 워싱턴에 와서 강연하겠다고 할 때 그것을 간판 붙이고 쫓아낸 것이 나입니다. 어떻게 단에 세워요? 사탄 악마의 실제 괴물이 나와서 종교권 내에서 이럴 수 없어요. 내가 있는 한 추 방해서 쫓아버린 거예요. 그런 녀석을 3년도 안 돼서 만나 화해하고 교육해 가지고 공산주의 해체를 지시한 거예요. 약속했는데 약속대로 한 거예요. 공산당이 민주세계의 대통령보다 나은 것이 그거예요. 약속 했으니 약속대로 다 한 거라구요.
G7(서방선진 7개국)에 소련까지 해서 G8인데, G8의 경제인단이 IMF(국제통화기금) 같은 시대가 돼서 국가 국가가 어려우면 경제적으 로 보조하는 거예요. 유엔을 대표해 가지고 해야 할 텐데, 그런 것을 기반 닦아 놓은 거예요. G8이라는 경제지원의 국제적인 조직이 있어 요. 7개국이었는데, 소련까지 해서 8개국이 된 거예요. “ 소련이 8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레버런 문 때문인데, 당신은 모르지요?”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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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현장에서 말한 사실을 들었어요. 언론이 그것을 하루에 천만 번 되풀이해야 할 텐데, 문 총재가 하는 것은 전부 다 태평양 제일 깊은 곳 에 갖다 뿌려 놔요.
태평양의 제일 어려운 곳이 이제 복 받습니다. 나의 피난처, 태평양 제일 어려운 곳에 도피성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바다를 의 지한 사람이에요. 25년 동안 배를 탔습니다. 그러니 바다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요. 물결이 어떻고, 그림자가 어떻다고 하는 거기에 대한 전 문가가 됐기 때문에 가라앉지 않는 배를 발명한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우리 배를 세계의 선박회사 사장들이 연구하고 있어요. 어떻게 조그마한 배가 태평양을 건너느냐 이거예요. 일본으로 말하면 북해도에서부터 가고시마까지 순식간에 바람이 불든 어떻든 가는 거예요. 보통 큰 배도 못 간다고 경고를 하는데, 조그만 배가 쑤시고 날아 서 다닐 수 있다구요.
제주도에 가는 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일본에 가는 것도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배가 여기에 있어요. 레버런 문이 제작한 배예요. 가라앉 지 않는 배예요. 그 좋은 배를 세상처럼 특권을 가지고 팔았으면, 내가 부자가 됐을 거예요. 전 세계 조선회사가 가라앉지 않는 배를 배워 가 지고 써먹으면서 자기가 발견했다고 팔아먹고 있어요. 특허권보다도 빨리빨리 공개해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만든 배가 제일이라는 소문을 내려고 했는데, 자기 회사가 만든 배가 제일이라고 해서 거꾸 로 해먹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지!
여기 현대나 대우 이상의 기술을 내가 갖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얘기해 주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해요. 그때는 ‘ 새빨간’ 이 아닌 ‘ 하얀’ 이 에요. 새빨간 거짓말은 있는데, 하얀 거짓말은 없잖아요? 하얀 옳은 말은 없어요. 하얀 참된 말이라고 누가 그래요? 새빨간 거짓말! 공산당 을 말하는 거예요. 완전히 이론이 거짓말이에요. 그걸 밝혀 놨기 때문 에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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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이!「예.」이북 가서 공산당 김일성을 만난 얘기를 해 주면, 이 사람들이 참 좋아할 거라구. 어저께 대전 사람들은 부두에 가 가지고 여자들한테 하는데, 남자 도적놈의 같은 녀석들이 어떻게 했어? 여기서 70퍼센트가 도적놈들이에요, 70퍼센트가 하나님 편 선한 사람들이 에요? (웃음) 나 몰라서 물어봐요. 그러면 문 총재를 지금까지 한 번 도 반대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없구만!
내가 도적놈이 아닌데 도적놈 아닌 사람을 도적놈같이 취급하면 더 도적놈이지. ‘더’ 를 붙여야 돼요. 그러면 문 총재가 하나님 앞에 복을 받아야 되겠어요, 경상도가 복을 받아야 되겠어요? 나는 복 싫어요. 경 상도를 복 주기 위해서 내가 불러왔어요. 그러면 천년만년 역사 뒷면 에서도 굴복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영계에 가서 도 그 마음이 변하지 않으면, 천하는 그 사상으로 자연히 통일하게 될 것이다 이거예요.
봄이 되면 씀바귀도 꽃이 피지요? 그거 알아요? 피나, 안 피나?「핍니다.」열매를 맺는 거예요. 나쁜 열매는 불 더미에 살라 버리고, 좋은 곡식은 하나님이 행복의 날들을 기념하기 위해 창고에 쌓는 거예요. 만나고 싶었던 아들딸, 만나고 싶었던 가정, 만나고 싶은 나라, 만나고 싶은 세계를 대하게 될 때는 풀어서 먹이기 위한 만복이 가득 찬 창고 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이 지구성 몇 백개가 들어갈 수 있는 창고에 가득 쌓아 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 거짓말 같으면 좋겠어요, 거 짓말 같아 보여요, 하나님이라면 그런 것을 준비했을 성싶어요? 어떻 게 생각해요?
일생 동안 내가 복 받지 못했어요. 환영을 못 받아 봤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내가 가는 길을 가지 말라고 붙든 거예요.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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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8남매인데 붙들고, 사돈의 팔촌까지 그런 거예요. 내가 똑똑하다고 소문나서 문중의 이름을 날린다고 했는데, 칭송을 받고 공부했는데 찾아간 곳은 감옥밖에 없었어요. 지금까지 그렇습니다. 그 가운데 부모도 돌아가고, 오빠가 돌아오라고 천 년 한을 품고 기도하고 몸부림치 던 형제들도 돌아가고, 이제 딱 하나 남았어요. 이북에 말이에요.
내가 힘을 가지고 그 누이동생을 위해서 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김일성을 타도해야 되겠다구요. 김일성을 타도해도 중국과 소련이 있어요. 중국과 소련이 있고, 미국도 있어요. 사탄 편에 있는 겁니다. 사탄이 살아 있어요. 하나님의 정면에서 문서장을 내놓고 “ 여기에 기록 안 됐 으니 이것은 내 것입니다.” 해서 가르고 있는 거예요. “ 여기에 기록 안 될 때는 사탄 편에 속해서 내 마음대로 처리해도 반대를 못 하신 당신 이 어쩔 수 없잖소? 나를 자연굴복시키면 원치 않으셔도 내가 정배를 가겠습니다. 내가 찾아가서 문의할 상대도 없게 될 때 평화의 천국은 출발한다는 것이 죄의 세계를 극복하고 남을 이론적인 출발의 기원이 아닙니까?” 하는 거예요.
답변이 뭐예요? ‘아멘’ 대신에 뭐이라고?「‘아주’ 입니다.」그거 알아 요?「예.」언제 알았어요? (웃음) 나도 아직 훈련이 안 됐는데 말이에 요. 17일날부터예요. 오늘이 21일이지요? 나흘 전부터예요. 그러면 그럴 수 있는 것, 아주 그 다음에 뭐라구요?「내 집입니다.」내 집! 아 주, 내 집이다. 태평성대 왕자의 자리이다. 다 통하는 거예요. 아주라 는 말에는 탄식도 많았던 나, 핍박도 많았던 나, 세계 인류가 그렇게 미워하던 나가 다 있습니다. 인류가 다 반대하던 것인데 인류가 다 아 주 좋아하게 돼서, 아주!
아주라는 말을 좋을 때 갖다 붙여요, 나쁠 때 갖다 붙여요? 아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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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다, 그런 말을 꿈에도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아주 좋다는 것을 영원한 표제로 삼고, 그 아래서 살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이에요. 그래 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알긴 아누만. (웃음)
아주는 ‘아, 주인이 됐다.’ 그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아’할 때는 ‘나 아(我)’자로 내가 주인이다! 결정적이에요. 그 다음에 ‘ 주(住)’ 자는
‘사람 변(亻)’ 에 ‘주인 주(主)’ 자로 산다는 것을 말해요. ‘아, 주인이 돼서 살 수 있다.‘ 이거예요. 사는 데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하늘나라 왕궁의 최고 밀실의 방이에요. 안에 안에 안에 안에 있는 내 집! 그 이상 인간의 욕망이 바랄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종교도 물러가고, 정치세계도 물러가라! 정치세계나 종교 세계가 아멘을 원했고 오케이를 좋아했는데, 그 시대가 지나갔으니 물 러가라는 선언의 간판을 내붙였어요. 그거 붙인 이후에 “경상도 물러 가라!” 하면 물러갈 거예요? 당신이 가르쳐 준 이 책을 나는 믿는다고 하면 물러가야 되나, 남아야 되나? 서상은!「남아야 됩니다.」어떻게 남아야 돼?「남아 가지고 잘살아야지요.」이 자리에서 하게 된다면 약 속이에요. 하늘과 땅과 인류 앞에 공적으로 선언하는 거예요. 말씀했으 면 말씀대로 해야 돼요.
이대로 살겠다고 해서 이 책을 가슴에 품고 총탄을 맞아 죽으면, 이 일을 이루지 못했더라도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죽게 되면 묻힐 수 있는 동산에 가서 묻히는 거예요. 그것을 통일교회에서는 원전이라고 해요. 근본에 돌아갈 수 있는, 천국 갈 수 있는 비상천하는 기지예요. 사람이 원전에서 천년만년 없어지더라도 저나라에 가 가지고 천법의 교육을 받아서 하나님의 직접적인 혈통을 대행할 수 있는 상속자가 될 수 있 고 대신자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내 집!
아멘 대신 아주! 그 이상 좋은 말이 있어요? 오케이 대신 뭐이라구요? 내 집! ‘ 오케이’ 하면, 오케이(OK)는 오픈 킹덤 오브 도어(Open Kingdom of door)예요. 천국 문을 여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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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언제든지 말하는데, 오케이는 뭐냐 하면 오픈 오브 더 킹덤 (Open of the Kingdom)이에요.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이라구요. 미국 놈은 오물오물 언제나 깨물어야 살아요. 그러니 배가 나와서 뚱뚱보 돼서 굴러다니고 있어요. 걷기 힘들어요. 기기 도 힘들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나중에는 뭐냐 하면, 오케이가 오픈 오브 더 코리아 (Open of the Korea)예요. 오픈 게이트 오브 코리아(Open gate of Korea)라구요. 영어로 하면 코리아인데, 커리어(career)는 출신을 말 하는 거예요. 이야, 코리아! 고약한 놈아! 선해서 잘 속고 뒤집어쓰는 사람은 코리아 사람이 돼요. 한국의 역사가 그렇잖아요. 얼마나 침범을 당했어요! 그렇지만 어느 한 나라도 침략한 나라가 없습니다, 역사에. 징기즈칸이 세계를 점령했지만 한국을 점령 못 한 것 알아요? 강화도 의 앞까지 왔지만 안 되니까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갔어요.
그건 사실인데, 그런 사실은 전부 다 덮어 버려요. 누가? 사탄이! 득세하면 자기 운명이 개인시대도 못 맞고 세계로 가야 할 중도에서 파 산해 버리니까 말이에요. 그래, 하나님도 선하시기 때문에 끝까지 기다리고 “네가 하고픈 대로 다 해라!”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해서하고 픈 대로 다 해라 이거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와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합동회의를 할 때, 우리 통 일교회 교인들에게 가서 사회를 하면서 그 회의를 지도하라고 했어요.
그러니 문 총재가 무섭다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젓가락 하나 가지고 집어먹을 수 있어요? 젓가락은 둘이어야 돼요. 좋은 것이 둘 다 아 니게
될 때는 나쁜 젓가락이라도 써야 돼요. 다이아몬드 젓가락이 하
나밖에 없게 될 때는 나무 젓가락이라도 써서 먹어야 된다구요. 먹을 수 있는 시간에 입에 들어갈 때까지 참을 수 있어 가지고 “ 젓가락으로 넣어주는 물건은 아무것이라도 좋다. 내가 불어 가지고 날아가면 그만 이지.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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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한국 사람은 용이 여의주를 물어야 비상천한다고 그러지요? 여의주가 뭐예요? 그게 뭔지 알아요? 한국은 뭐냐 하면 대륙에 있어서 딱 남자의 생식기와 같아요. 거기에 정낭으로 떨어진 것이 제주도예요. 그곳에는 남극의 바람이 직통으로 불어와요. 숨을 쉬는 거예요. 남극과 북극의 숨을 쉬고 푸르륵, 푸르륵! 한국을 둘러싸고 보호하는 것은 일 본이에요. 일본이 아무리 했댔자 한국이 없으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거 내가 말한 대로 다 되더라구요.
내가 열 여섯 살까지 한학이니 무엇이니 공부하고 나왔더니 세상이 이렇게 과학문명의 세계가 됐어요. 우리 가정에서는 공부시키면 죽어 요. 더욱이나, 둘째 아들을 공부시키게 되면 백발백중 죽어요. 그러니 우리 종조부가 어떻게 됐어요? 종조부가 목사입니다. 유명한 목사고, 한학자로 독립선언문을 기안한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에요. 이 박사와 최남선 같은 사람들이 친구예요. 3-1운동 때 5도의 대표이고, 상해 임시정부에 경제적으로 지원하던 5도의 발판 기반이 우리 집이었어요.
독립군이라는 말, 꿈같은 얘기를 하면서 별의별 잘났다는 사람들이 내가 어렸을 때 찾아와서 인사했던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보니까 역 사적 인물들이었는데 사는 사람이 없이 다 죽더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영계에서 데려가요. 왜? 세 사람만 합하면 선생님의 길을 막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세 사람이 누구냐 하면 할아버지, 아 버지, 자기 상대예요. 길을 막을 수 있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할아버지의 시대, 아버지의 시대, 손자의 시대에 둘이 싸우고 있어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둘이 죽이고 살리고 했던 근본을 파괴시켜서 끝장을 볼 수 있는 최후의 결론에 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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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하나님을 발견 못 하면 망하는 거예요. 다 망해요. 망할 수밖에 없으니 레버런 문을 보내 가지고 세밀하고 상세하게 개인의 해방, 가정 의 해방, 종족의 해방, 민족의 해방을 하게 하는 거예요. 그 일을 내가 실제 투쟁하면서 싸우지 않고, 무기와 힘을 사용하지 않고 말씀을 가 지고 치리하면서 다 넘어왔어요.
이제는 문 총재의 이 말씀이 대통령의 도서실에 다 박힐 거예요. 선생님의 제자들 가운데 없는 것이 없다구요. 학교 총장이 없나, 노벨상 수상자가 없나, 종교 지도자가 없나…. 다 있는데, 그 사람들의 테이블 에는 이 책을 놔 놓고 아침 먹기 전에 찾아보라는 거예요. 눈감고 손 가락으로 가리켜서 펴 가지고, 그 가운데 걸리는 것이 없느냐? 없다면, 오케이! 페이지까지 따루고(외우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모르고 남의 것을 빌려다가 기록한 것이 아니에요. 원작자, 원 괴물은 문 총재예요. 역사적 괴물입니다. 지금도 수수께끼 예요. 6자회담을 배후에서 누가 컨트롤하는지 알아요? 이 미친 것들! 10개 이상의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김정일이 나오고 싶으면 나오고, 안 나오고 싶으면 안 나오게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몽골, 티베트, 인도, 태국으로부터 한국까지 포위선을 만든 것이 나입니다. 청소년이 딱 이 제 자리잡으면 순식간에 데모시킬 거예요.
청소년을 지도할 수 있는 나라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대한민국도 청소년 때문에 녹아나지. 사탄의 청소년들이 유물론 사상에 다 잡 혀 있어요. 그거 나 아니면 해방시킬 수 없습니다. 그건 이미 학교에서 다 실험을 필했고, 일생 동안 공산당 최고의 악다리하고 씨름해 가지 고 지지 않고 살아 남은 레버린 문이에요.
몽골은 종교가 라마교예요. 라마교를 알아요? 티베트는 지금 살아 있는 누구라고요? 아이젠하워 대통령 때 한 10억 달러를 지원해서 종 교권을 보호했으면, 공산주의가 티베트나 몽골에 들어올 수 없었던 거 예요. 공산주의는 남아질 수 없는 거라구요. 그 다음엔 인도! 종교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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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 다양한 종교예요. 참 이상하지. 그거 왜 다 그래요? 태국은 불교지? 그 다음에 한국은 기독교가 지금 중심이 돼 있어요.
전부 다 종교권이 공산당 앞에 있는 거예요. 공산당의 소련이 뭐가 그렇게 무섭고, 중국이 뭐가 무서워요? 하기야, 인구 비례를 보게 된다 면 어때요? 그 둘을 합하면 20억에 가깝다는 거예요. 아시아의 인구가 38억, 40억이 넘어갑니다.
이런 경계선을 해체하고 평화의 세계로 어떻게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경계선이 있지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공자님이 몸 마 음이 싸우는 것에 대해서 말씀했어요? 예수님이 몸 마음부터 평화를 이루라는 교육을 못 했어요. 레버런 문은 살아 있으면서 영계에 가 있 는 5대 성인들에게 명령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요. 성인들의 왕초가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모르지? 알아보라구요. 통일원리를 공부하고 한 40년 파 보라구요. 자연히 어디 가라고 해도 자기 발이 통일교회를 찾아오는 거예요. 손이, 사지가 찾아 들어와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결혼축복해 줄 때는 그냥 눈 뜬 사람이 아니에요. 공중으로 날아다니면서 하는 거예요. 저 땅 끝에 있는 한 나라의 사람도 통일교회는 이상상대를 축복해 주는데 최고 선한 선남선녀를 짝 맺어 준다고 했으니, 남자나 여자나 결혼하기 전에는 꿈의 꿈으로 상봉하고 싶으니 기도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일주일만 수 련을 받으면 상대를 가르쳐 줍니다.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려 가지고 가는 데도 자기도 모르게 이 길로 들어서게 되면 무 사통과예요. 다 가르쳐줘요.
그런 지도체제가 세상에 있어요, 서상은 씨?「이제 이뤄지고 있습니다.」언제 이뤄져? 내가 부탁할 것을 내가 원하기 전에 알고 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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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은 게 있어? 준비해야 이루게 돼 있지, 준비된 효자가 있어야 효자 가 생기지, 준비된 충신이 있어야 충신의 도리가 생기지. 없어요! 성인 의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의 왕자 가정의 도리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의 민족․국가․세계의 도리가 없다구요. 깜깜 천지인데 어떻게 다 갈 거예요?
그걸 가르쳐주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살아보라구요. 문 총재보다 더 젊었으니까 활기차게 말이에요. 지금 몇 살이에요? 예순 넷이라고 그랬나? 몇 살이야?「칠십 둘입니다.」나보다 더 늙었네! (웃음) 내가 칠십 둘일 때는 청년 같았었는데, 더 늙은 것 같아요.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운동도 잘 하고, 씨름도 잘 하고, 싸움도 잘 하고, 싸움도 잘 붙이는 사람이에요. 어디 가든지 동네에 들어가게 된다면, 사흘만 되면 거기에 할아버지까지도 기합을 줄 수 있는 놀음 을 하는 거예요. 다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세계에 문제의 사나이가 돼 있어요.
처음 만나서 이런 말을 하니 “아이고, 오만불손하구만! 처음 만나서 저런 말을 하고, 앉아 가지고 큰소리한다.” 할 수 있는데, 큰소리할 수 있는 뭐가 있어요. 이거 읽어 보라구요. 이대로 살아 보라구요. “아하, 다 맞구만!” 하는 거예요. 맞았다는 것이 좋은 말이에요. 맞았으니 해 방이 되는 거예요. 매를 맞았으니, 할아버지의 채찍에 다리가 부러졌으 면 부러진 다리를 붙들고 할아버지가 통곡을 해야 돼요. “이 나쁜 할 아비를 용서해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더 상처 나게 될 때 그래 요.
문 총재가 천리의 뜻, 하늘의 도리를 어떻게 해요? 오만 가지 경서 가운데 기록한 그 이상의 일을 하다가 상처로 온 몸이 누더기 판 된 것을 볼 때 하나님이 그걸 부려먹어야 되겠소, 고쳐줘야 되겠소? 문 총재가 더 하면, 하늘에 혁명이 벌어져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나 도 알기 때문에 간판을 붙이고 모험천만한 환경에 천일국이라는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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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평화의 왕국을 창건하는 거예요.
그 왕국에 가입해야 돼요. 한국에도 헌법이 있고, 일본에도 헌법이 있어요.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3개국이 돼 있어요. 이제 210개가 넘고, 240개가 순식간에 됩니다. 그 나라권 내에 가입하지 못하는 나 라는 탈락됩니다. 아무리 잘났더라도 탈락돼요. 그러면 이것이 패스할 수 있는 티켓이에요. 안 됐으면, 영계에 올 때 이것이 있으면 선생님에 게 찾아올 수 있어요.
보좌에 성현들이 앉아 있으면 이 말씀을 가지고 “여기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알고, 몇 천번 선생님이 읽었으니 나도 지지 않으려고 했지만 살지 못해서 못 했다. 연령이 계속 안 돼서 못했지 2, 3년만 더 했으 면 그 이상도 읽을 수 있었는데 내가 온 데 대해서 충고할 것 있습니 까?” 할 때, 답변이 “ 그랬으면 됐다.” 한다는 거예요.
나도 훈시할 내용이 없어요. 내용이 있다면, 하나님 앞에 내가 소개 해 줘야지! “내가 답변을 못 하는 것은 네가 내 대신 하나님 앞에 상 속받아라!” 하는 거예요. 상속까지 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상속 을 다 해 줬습니다. 그것도 절차를 밟아 가지고 말이에요.
이제 몇 시간 됐나?「두 시간 됐습니다.」훈독시간을 무슨 두 시간 씩 해요? 20분이면 좋아하지. 안 그래요? 해체할까요, 더 할까요? 나 도 배가 고픈데 말이에요. (웃음)「채찍을 더 주십시오.」응?「채찍을 맞으려고 왔습니다.」나는 채찍보다도 손이 날아갈 텐데, 이것밖에 없 는데 어떻게 해요? 선생님은 운동도 잘 하고, 바쁘게 되면 담도 넘어 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철봉을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한쪽을 잡으면 왼발에 힘을 주면서 절반만 뛰게 되면, 그 다음에 담이면 담벼락을 발 로 차는 거예요. 균형이 되니 그때 세 번만 하면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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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도라는 도까지 만든 사람입니다. 태권도는 직행운동이에요.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원화도라는 무술을 만들었어요. 그거 처음 듣지 요? 그거 공부하려면 힘들 거예요. 모든 것이 원화도예요. 이렇게 직선 운동을 하면 소모입니다. 돌아갈 길이 없어요. 지구성을 한 바퀴 돌 때 는 직선으로 갔다가는 여기에 와 가지고 절반 쪼개 놓지만, 원화도로 돌아가면서 가는 것은 1차 2차로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물수 제비 뜰 때 맨 처음에 작게 이렇게 했지만, 점점점 이러면 점점점 가 가지고 커져요. 휙 가야 멀리 가는 거예요. 골리앗의 이마를 까 버린 사람이 누군가?「다윗입니다.」다윗이에요.
운동법칙도 시정한 사람입니다. 세계적인 무술가들을 모아 가지고 원화도의 도리를 가르쳐주면, 그것을 막을 자가 없어요. 직선운동은 돌 아올 수 없습니다. 돌아오더라도 여기에 이렇게 해 가지고 15도면 15 도로 돌아올 수 있고, 20도면 20도로 돌아올 수 있고, 90도면 90도로 돌아와요. 운동법칙이 그렇지요? 작용과 반작용, 들어오는 것과 나가는 것이 상대적 관계를 가지고 운동을 계속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과학원리에도 맞고, 지금 현재 존재하는 사람들의 발전적 단계로서 몇 단 몇 단의 벨트를 달리하는 것도 그 원칙에 따라서 되는 거예요. 그 근본을 몰라요. 배웠으면 그만이라고 하면 안되지. 근 원을 알아야 돼요. 원화도예요.
여러분이 가만 앉아 있어도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러고 앉았어요. 그거 알아요? 아무리 꼿꼿하게 앉았다고 해도 동으로, 남으 로, 동서로, 남북으로 움직이는 것을 따라 가지고 원형으로 하든가 이 래야 피곤하지 않습니다. 옛날에 서당에서 “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 (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하면서 공자왈 맹자왈 할 때 이러면 서 했지요? 선생님은 이렇게만 하는 것이 아니고 이러고 이러고 이렇 게 하고, 이렇게 하고 풀어야 되는 거예요. 앉아서도 그 놀음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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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도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나는 서당에 다니면서 그랬던 거예요. 훈장 영감이 고단해서 자거든. 점심 먹고 나서 한잠 잘 때는 “ 선생님 본받을 것이 아니라 난 나대로 합니다.” 해서 산중으로 돌아다닌 거예요. 선생님한테 “낮잠 못잡니 다.”해서 책망했다구요. 선생님이 나를 무서워해요.
여러분이 이젠 좋은 것 해도 바라보는 것이 선생님이고, 나쁜 것 해도 바라보는 것이 선생님인데 둘 다 바라볼 수 있는 선생님으로 모셔 야 돼요. 좋고 나쁘면 안되는 거지. 그러려면 나쁜 것은 내가 책임지고, 좋은 것만이 선생님하고 관계를 맺게 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 아 천하에 하나의 세계는 이뤄지는 겁니다.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 오?「맞습니다.」
안 맞는 말이에요. 믿지 말라구요. 반대하라구요. 반대를 계속할래요? 한번 해볼래요? 진짜 통일교회 문 선생하고 경쟁을 한번 해볼래 요, 따라가 볼래요, 이겨 볼래요? 어떤 거예요? 좋아요. 하고픈 대로 하라구요. 돈 있으면 돈 가지고 싸우더라도 나를 못 이깁니다.
미국의 조지 부시니 W 부시를 살려 준 것이 나예요. 당선시킨 것이 나입니다. 레이건 대통령도 그래요. 그 녀석이 은덕을 보답 못 해서 누 워 있다가 죽었지. 이놈의 자식들, 공이 있는데 죽어 가지고 장사 지내 는 날도 알려주지 않아요. 그래, 너희들 잘 해먹어 봐라 이거예요.
이번에 조지 부시 대통령을 중심삼고 어떻게 했어요? 이란과 이라크가 문제지요? 이란과 이라크의 문제는 세계 여군을 파송해 가지고 정 리하더라도 이란과 이라크의 남자들이 총질을 못 한다 이거예요. 여군을 내가 준비했으니 그 여군을 동원할 배포가 있느냐, 없느냐 하고 한 번 테스트를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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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몇 달 전인가? 그때 참석한 사람이 없구만. 이래 가지고 한국 사람 52명과 일본 사람 49명을 포함해서 전체 160명이에요. 세계 의 난다 긴다 하는 여자들, 미국 대통령을 초청하면 안 올 수 없는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휴스턴 그 본가에 찾아가서 만나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한 달도 안 남았는데 연락한 거라구요. 대통령이 하루하루 쉬 게 안 돼 있습니다. 16개 정보처가 ‘노!’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 나 해야 되는 거예요. 사는 길이 그것밖에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160명이 미국 비자를 냈는데,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지. 역사를 보면 빨갱이가 없겠나, 도적놈이 없겠나 말이에요. 여자들 가운데 다 있지요. 그렇지만 책임은 내가 질 테니까 문 총재를 믿고 비자를 내라 이거예요. 그 여자들이 난다긴다하는 별의별 여자들이에 요. 여자들이 참 무서워요. 저 스님도 여자구만! 왜 여복을 입고 왔나? 문 총재가 입지 못하는 여복인데 말이에요.
8시가 되면 내가 배에 나가야 돼요. 이제 겨울이 되면, 잉어가 와요.
40년 전에 여기를 낚시터로 정한 거예요. 잉어를 잡으면서 하늘 앞에 정성들여 가지고 미국과 세계와 싸울 수 있는 준비를 한 거라구요. 제 일 험한 산밑의 낚시터가 좋아요. 그것이 그리워 가지고 이제는 환고 향했으니 제2출전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나가는 거예요.
옛날에는 씨를 뿌려 가지고 키웠는데, 이제는 수확할 때이니 여기서 고기 잡는 것은 어떻게 해요? 세계 통일가에 해양부처가 다 돼 있어 요. 여기서 선생님이 잉어를 잡게 되면 그 잉어를 양식해 가지고 세계 에 팔아먹을 수 있습니다, 새끼들을. 내가 누치라는 것은 하루에 몇 마 리씩도 잡지만 잉어를 요전에 두 마리 잡았어요.
어머니가 어저께 갔는데, 그 전전날 잡아 가지고 무슨 용봉탕인지 무엇인지 한다고 하더라구요. 어머니가 좋아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먹 어야 아침에 한 잔을 못 먹고, 나머지가 됫병이 된다나? 어머님이 나 를 붙들고 하는 말이 “나머지를 제발 건강을 위해서, 내가 이 일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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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 전에 염려하지 않게 잘 잡수십시오!” 한 거예요.
내가 잡은 고기는 내가 안 먹는 사람이에요. 첫 번 잡은 고기는 내 배에서는 놔 줘요. 아무리 큰 것이라도 놔 준다구요. 몽땅 조상을 멸할 수 없고, 어떤 종자를 멸할 수 없으니 어느 종자라도 내가 잡으면 놔 주는 거예요. 글로스터에서 블루핀 튜너(bluefin tuna), 내가 잡은 것 중에 기록이 1,370파운드(약 621킬로그램)예요. 황소 세 마리의 무게 가 되는 거예요. 큰 황소는 아니지. 여러분 여섯 사람, 일곱 사람의 무 게 되는 것이 1밀리미터도 안 되는 그 줄에 달려나오는 거예요. 그게 기술이에요.
이래 가지고 그거 잡는 데 있어서 수많은 세계 사람들이 좋은 배, 호화스러운 배를 가지고 잡고 있는데 내가 왔다고 “ 수수께끼 같은 사 나이, 배를 사 가지고 여기에 뭘 하려고 왔느냐? 그래도 여행을 바라 고 취미는 있는 모양이지?” 하면서 별의별 말을 다 한 거예요. 내가 너희들 세계에 있어서 도편수가 되기 위해서 왔다 이거예요. 얼마나 자랑하나 보자! 나한테 배워야지.
튜너를 내가 전문적으로 잡을 때는 하루에 세 마리, 네 마리를 잡은 거예요. 스물 하루부터 물기 시작해서 사흘 만에 튜너를 잡은 거예요. 20일 동안은 연구지. 수심이 얼마고, 피시파인더(fishfinder; 어군탐지 기)를 통해서 어디 몇 미터에 고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거기에 맞추는 거예요. 밑감도 그래요. 모르는 사람은 “ 고래 같은 큰 고기니까 그 고기가 제일 큰 놈을 좋아하겠구나!” 하지만, 아니에요.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참(chum; 밑밥) 같은 것, 미끼 대신 먹이를 뿌려보는 겁니다. 대양에 뿌리게 되면 1킬로미터나 2킬로미터로 점 점 멀어지면 10킬로미터나 20킬로미터 밖으로 흘러가요. 그걸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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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면 어떻게 돼요? 그것이 점점점 오는데 계속해서 뿌렸기 때문에 맨 처음에 맛보기 시작한 것은 천하에 이런 복이 없지. 있는 것을 다 주워먹어요. 맨 처음에 참(chum) 주는 것을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오게 되면 배 가까이까지 다 와요.
배까지 와 가지고 어떻게 해요? 이야,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사람이 서 있으면 배에서 이렇게 돌아갈 때는 자기가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사람이 바라보는 것, 배를 중심삼고 위에 서 있으니 여기서 각 도를 맞춰 가지고 각도대로 배를 돌고 있어요. 키를 낮추면, 그 낮춘 각도에 머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해서 돌아요. 이야, 사람보다 더 영 리합니다. 대양세계의 모험천만한 환경에서 주의천만한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걸 잡겠다고 밑감을 입에 갖다 넣어도 ‘ 퉷!’ 뱉어 버려요.
그 고기는 말이요, 지느러미가 한참 갈 때는 들어가 버려요. 등에 나온 것이 들어가고, 옆에 여덟 개 있는 지느러미가 딱 붙어서 물에서 쓸어 가지고 이렇게 해도 걸리지 않아요. 속도가 필요한 거거든. 보통 가는 것이 시속 36마일(약 58킬로미터)이에요. 자동차가 보통 시속 50마일(약 80킬로미터) 이상 못 가게 하지요? 시속 36마일 속도로 가는 거예요. 속도가 필요하니까 그런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을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입을 보게 된다면, 입에 이빨이 없어요. 이빨로 먹으면 어떻게 큰 배를 채우겠어요? 깨물어 먹으려면 말이에요. 이빨이 없어요. 걸리게 되면 깊이 넣어 가지고 쑤우욱, 이렇게 하면 걸려요. 입에 손을 쭈우욱 하게 되면 술술술 움직이면서 들어가게 돼 있더라구요. 다슬다슬하게 턱이 졌어요. 그러니 먹는 데도 시간이 필요치 않고, 가는 데도 시간을 절약하겠다는 입장에서 완벽히 갖춘 고기예요.
그때 그런 고기가 1파운드에 10센트예요. 2파운드가 1킬로그램이 되는데 20센트로 공매시장에서 팔던 것을 내가 1년 동안에 2달러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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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로 올렸어요. 그래도 싼 거예요. 그것을 올려 가지고 일본에 가져 와서 일본 튜너 시장을 내가 혁명했습니다. 20센트 주고 사던 것을 2 달러 70센트 주어도 못 사요. 우리가 잡아 가지고 싸게 파는 거예요. 문 총재는 하루에 다섯 마리도 잡아요. 한 마리도 허락지 않는데 말이 에요. 그러니까 수산청에서 “ 레버런 문을 규제하자!” 해 가지고반대 한 거예요. 수산청하고 원수가 돼 가지고 싸웠어요.
내가 양식할 수 있는 노르웨이 킹 새먼(king salmon) 같은 것, 그건 죽지 않습니다. 양식장을 만들 때 80퍼센트, 90퍼센트 자기들이 하 자는 대로 다 했는데 나중에 이틀 후면 허가 난다고 했는데 가니까 ‘노(no)’ 예요. 상부의 명령이 있으니 기다리라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 영영 이별이에요. 자기들이 그 법을 모르니, 법적 기준에 맞게끔 전부 다 하니 그것으로 미국 수산청의 법을 만든 거예요. 내가 주문했던 그 내용들로 법을 만들어서 써먹고, 이것이 레버런 문하고 관계돼 있다고 레버런 문 추방운동을 한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배가 아프고, 얼마나 기가 차요! 그 미국을 기독교의 간판이 있기 때문에 살려주려고 한 거예요. 거기에서 34년 만에 돌아와 가지고 천정궁을 세운 거라구요. 예수님이 34세에 왕권을 못 세웠으니 대신 세운 것입니다.
천정궁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참부모 자리의 왕권을 세우기 위해서는 예수가 국가적 왕이라도 돼야지. 예수를 반대한 이스라엘 나라에 서, 구교 신교가 반대하는 가운데서 예수님의 왕권즉위식을 내가 해 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의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록이 다 있어서 가르쳐주려면 어때요? 훈독회 시간에 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혼자 공부해서 다 알 수 있는 내용들이지. 그러니 공부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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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아요. 알겠어요?「예.」
우리 교인들 가운데는 벌써 이것을 외운 사람이 있어요. 이것이 94 페이지입니다. 95페이지까지 연결돼 있어요. 그렇지요?「예.」옛날에 내가 열 네 살 때 부모들이 반대하고 죽는다고 협박하던 환경에서 신 학문을 하기 위해서 개척한 거예요. 혁명을 한 거지. 학교에 들어가려 면 학원이 있어서 학원 3학년에 들어갔어요, 열 네 살 난 총각이.
한문 같은 거야 내가 선생님들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실력이 있다구요. 그림을 그려도 사고방식이 달라요. 도화지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아는 사람은 알겠구만! 그림을 그릴 때는 자기들이 암 만 그려야 내가 너희들한테 질 게 뭐냐 이거예요. 도화지에 그릴 때는 딱 해 가지고 몇 분의 1이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컴퍼스로 재 가지고 전체를 금 긋고, 교차점에 점들을 찍고 그려 놓으면 자동적으로 되는 거라구요. 처음 학원에 가서 도화지에 그림을 그렸는데, 그것을 붙였다 구요. 거기에도 소질이 있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던 그때 일년 반 동안에 어떻게 한 거예요? 그때 소학교『국어독본』이란 것이 있었어요.『국어독본』이 있는데, 1년에 두 권씩이에요. 6년이면 열두 권인데, 그 열두 권을 다 외워 버렸어요. 사람이 심각해지니까 세 장, 네 장 저쪽에 있는 글자가 다 보여요. 시험 에 나올 문제들을 표시해 놓으면 틀림없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남 들이 10년 공부할 것을 선생님은 3년 이내에 끝내 버려요.
그래 가지고 욕먹는 통일교회 교주예요. 얼마나 미워하는지 몰라요. 동네에 내가 예상 없이 들어가게 되면 그 저녁에 그 동네의 소가 죽 고, 개가 미쳐 나가고, 사람이 문제가 벌어지고 그래요. 그걸 그 동네가 알아요. 그러니 유명하지. 어디라도 마음대로 가게 되면, 그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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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기니 마음대로 못 가요.
일본에 가면 일본에 사태, 미국에 가면 미국에 사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싸움판에서 밀려오는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 같은 것을 타고 헤엄칠 줄 알고, 기러기같이 날 수 있는 재간이 없으면 살 수 없 어요. 피할 수 없는 거예요.
1970년대, 1980년대의 고개를 넘을 때 공산당 각국이 사방으로 협력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잡으려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못 잡았어요. 잡아죽일 수 없어요. 법적 기준에서 죄목이 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내가 탕두질을 했나, 강탈을 했나, 무엇을 했나? 눈물을 흘리고 밤을 새우면서 동네의 양심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통곡하게 만들어 가지고 더 잘살고 더 개발하자고 해서 그 동네가 부흥할 수 있게 만들어 준 거예요. 그것을 왜 미워해요? 원수라는 거예요, 원수!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요전에 원수의 반대되는 수원 패가 왔기 때문에 “내 원수 중 의 원수로 제일 싫어하는 이름인 원수, 수원이 왔구만! 수원지에 독약 을 뿌리면 하루에 몇 십만 몇 백만이 죽을 텐데, 그럴 수 있는 원수 패가 왔다.”고 해서 욕부터 시작했어요. 경상도에게 내가 욕을 하려고 해도 어때요? 욕하면, 이로운 것이 없겠어요. (웃음)
나야 뭐 간판 붙은 사람에게 욕을 해도 욕을 하나마나예요. 이렇게 살더라도 나를 책할 사람이 없어요. “ 그만하니까 그만한 욕도 할만하 지!” 해서 다 이해한다구요. 여기 나이 많은 양반들, 장 해먹던 사람들은 이해할 수 있는 거예요. 책임자가 돼 가지고 사방으로 기름을 쳐서 지도할 수 있는 관리 지도의 완성이 힘들다는 거예요.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이 없더라도 하나님을 만들어 놓고 기도해야 할 것을 알게 됐으 니, 있는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니 있는 하나님이 도와줄 수 있게 기도 하고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준비를 다 했어요.
이 책이 필요하오?「예.」나는 필요치 않아요. 이거 하나에도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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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요. 어디 갔어, 황선조?「여수에 내려갔습니다.」응?「재경부 사람들을 만나러 내려갔습니다.」여수․순천에 국가가 지원하는데, 문 총 재가 받아 가지고 감당할 수 있느냐? 피처 캐처가 부합돼 가지고 맞겠느냐? 내가 안 하면 안됩니다. 내가 포기해 버리면 안돼요.
자기들이 해 가지고 안 돼요. 망하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미국에 갔다 올 때도 될 수 있으면 내가 아는 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울타리가 되라고 지시했어요. 실패하고 돌아왔다고 하지만…. 실패야 하지. 죽지 않고 돌아온 것만도 고마운 거예요. 피를 봐야 할 때가 와 요. 대통령이 되겠다고 꿈 갖지 말고 그러라는 거예요.
몇 시예요?「7시 반입니다.」7시 반이면, 8시가 되면 내가 가야 할 텐데 30분 동안에 뭘 할 수 없으니까 30분 동안에 어떻게 해? 효율 이!「예.」어저께 내가 대전 사람들 앞에 좋은 말도 해 줬고, 점심도 사 먹여 줬는데 어떻게 됐어? 사주고 나서 좋아했을 텐데, “ 저 사람 들이 내가 있는 모든 것을 털어서 후대한 가치가 되겠나, 안 되겠나?” 이랬어요. 안 되면 경상도 사람에게 불을 붙여 놓으면, 경상북도 배통 이 두둑한데 한번 감동을 받고 대신해서 둘이 쌍 패 되면 한국을 말아 먹을 수 있겠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서상은!「감사합니다.」‘서’ 자가 뭐예요? 빠른 것이 뭐예요? 차! 차 상은이면 좋아요, 달리니까. (웃음) 이 사람은 계획해 가지고 하려고 하지 고장난 차를 중심삼고 “ 에이, 이 고개만 넘어가면 난 날아가도 저녁에 잘 수 있다.”고 생각을 안 해요. 그런 모험도 할 수 있지만, 그 런 모험을 하면 실패해요. 모험하면 안된다구요.
이름이 서상은이에요. 무슨 ‘상’자예요? ‘서로 상(相)’자예요?「예, ‘서로 상’자입니다.」‘ 은혜 은(恩)’ 자예요?「‘ 나라 은(殷)’ 자입니다.」 ‘ 나라 은’ 자하고 ‘은혜 은’자가 어떻게 다르던가?「‘은나라 은’자입니 다.」글쎄, ‘ 나라 은’ 자를 어떻게 쓰냐 말이야.「중국의 은나라입니 다.」글쎄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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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버님께서 지어 주셨습니다.」‘은혜 은’자를 써야지. 서상은이 아니고 차상은이라고 하게 되면 얼마나 멋져요! 어디 가든지 휙 굴러가 서 복을 주고 호령할 수 있는 대통령도 해먹을 수 있는데, 성이 나빠 가지고 안돼요. (웃음)
자, 그만하고…. 효율아!「예.」이 사람의 간증을 한번 듣고, 이것 2 장만 하게 되면 22분도 안 돼요. 빨리 읽으면, 이 사람은 17분이면 읽 어요. 그건 음식 후에 나온 디저트와 같아요. 디저트는 내장을 부풀게 해 가지고 더 좋은 것이 들어오기 바라는 것을 잠재우기 위한 거예요. 그런 시간도 가질 텐데 한번 얘기해 봐요.「어제 한 얘기 그 말을 합 니까?」응, 그 이상 실감나는 것이 없어요.
한국의 직접적인 문제이고, 여러분이 한국의 책임자인데 그런 배포들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 예요. 경상도 사람들이 실패한 사람들 아니에요? 재차 결의시켜서 문 총재 이상의 결의가 있으면, 경상도보다도 아시아 대륙에서 춤출 수 있는 그런 가망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그것이 실전담이에요. 한번 얘기 들어도 좋을 거라구요. (참부모님의 승공활동 과 방소 방북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 보고) (박수)
그때 내가 그런 일을 한 것을 세계가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을 세계가 다 존경합니다. 존경한다구요, 어디 가든지. 그래서 우리 젊 은 사람들이 어디 가서든지 날개 돋쳐 가지고 날개 칠 수 있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호령을 해도 그거 다 맞으니까 존경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사진 한번 보여주고 훈독회도 해야지.「시간이 너무 오래된 것 같습니다.」시간 내 가지고 앉아 있는데 가고 싶은 사람은 가고, 밥 먹고 싶은 사람은 가서 밥 먹으라구요.「화장실 다녀오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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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다녀오십시오.」갔다 오려면 그만두는 게 나아요.「몇 사람이 아까 화장실에 간다고 했습니다.」몇 사람이야 갔다 오지. 내가, 팔십 노 인이 앉아 있는데 뭘 그러노?
(‘천상의 미륵불’ 그림에 관한 김효율 보좌관 보고; ……이 사람이 영계에 가서 보고 그린 미래의 미륵불의 그림이 이 그림입니다. 작아 서 안 보일 거 같아서 이걸 좀 확대해서 이렇게 가져왔습니다.) 여기 에 가져와요. 나도 좀 보자! (웃음) 사진을 찍어 놓으라구요.「사진기 를 못 가지고 들어옵니다.」미남으로 생겼구만! (웃음) 자, 보고 싶은 사람은 봐요.「한번 돌려보십시오. 저 그림을 보면, 우리가 몇 가지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내가 사진을 찍어줘야 돼요, 이 사진을 다 원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늙었나? 젊은 사람은 희망이 있지만, 늙은이는 절망이니 다 따 라하지 말기를 바라서 나도 사진 하나 찍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만나 게 되면 전부 다 내가 사는 외로운 방을 찾아오더라구요. 문 총재를 만나러 왔지 너희들을 만나러 안 왔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거든.
그러니까 그때 문 총재가 이런 사진을 찍어 가지고 늙은 사람들이 필요치 않으니 늙은 사람들이니까 안 만나 주겠다는 기념자료로 쓰기 위해서 주는 거예요. 문 총재가 사진 찍은 것을 여러분이 갖고 있어도 괜찮을 거예요. 그건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자료가 될 거예요. 아시겠어 요?「예.」좋은 자료가 될 거예요.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영계에 가서 후손들이 뭐이라고 하겠나? 자 기들에게 가르쳐주지 않고 교육을 안 했으면 “ 이놈의 조상뜨기들!” 해 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문제가 후대에 생길 것을 방어하기 위해 서 사진까지 찍으라고 했으니 문 총재가 선전하기 위해서 사진을 찍으 라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의 미래에 축복의 길을 방어하기 위해서 찍 었다는 것을 알고 후손들 앞에 고이고이 교육하는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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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적인 자료니 후대에 좋을 수 있는 결과가 된다면, 이 조상들이 사진 때문에 복 받았다고 하면 그때 당신들의 권위가 어떻게 돼요? 영 계에 갔지만, 문 총재가 사진을 찍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사진을 찍어서 후대 후손에게 또 선전할 수 있으니 그 사진을 찍으라는 말 은 고마운 말인 줄 알고 잘 써서 행복의 길에 기수가 돼 나가 주기를 바란다구요. 그런 소원을 가지고 사진을 찍었다고 생각해야 돼요. 아시 겠어요?「예.」(박수)「죄송합니다. 여기에 사진기를 못 가져왔을 줄 믿습니다. 나중에 사진을 필요하면 드리겠습니다.」
얘기를 한마디하면, 문 총재에게 이런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영계의 비밀이 한 사람이나 두 사람에게만이에요? 집회를 하면, 대중이 통곡하고 그러니 어떻게 해요? 문 총재에게 그런 역사가 얼마든지 많 아요. 아시겠습니까? 그 말을 안 하지. 그러지 않아도 진리를 가지고도 미친 사람이라고 소문났는데, 그런 말을 하면 허황된 미치광이라고 취급해 가지고 한 사람도 통일교인 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알면서 말 안 하고, 그 이치를 풀어 가지고 말하는 것이 천리와 통하고 하늘의 심정세계의 밑받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대하다가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봉사하고 종이 되더라도 가겠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시겠어요?「예.」경상북도의 잘난 사람들 중에 종 되겠다는 녀석은 하나도 없지? 이들을 모아다가 세밀히 가르쳐줘도 문 총재에게 이익 될 것이 없어요. 더 반대하겠으면 반대해 봐라 이거 예요. 아시겠어요?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틀어 쥘 것이요, 재간으로 나오면 재간을 가지고 다 정리할 때가 눈앞에 멀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말도 자신 있게 전달하는 것을 기억으로 남겨주면 여러분에게 좋을 성싶다 이거예요. 그때 아멘 대신 아주!「아주!」(박수) 안방 내 집에 살자는 거예요. 답변을 또 해 주니까 다 좋아하네. (웃음) 나쁘게는 안 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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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훈독회! 훈독회를 하러 왔지.「9시가 됐습니다.」밤 9시가 되더라도 해야지! (웃음) 약속이 평화대사들이 선생님을 처음 만나면 훈독 회, 이것을 가르쳐줘야 될 것 아니에요?「어디를 읽을까요?」마지막 94페이지에서 5페이지만 반대로 해서 읽으면 돼요. 그래야 훈독회의 조건이 성립돼요. 아시겠습니까? 문 총재가 어느 누가 오더라도 이걸 중심삼고 훈독회를 하라고 명령했으면 그 요건에 걸리지 않고 넘어설 수 있는 것은 새로운 사인의 조건으로서 훈독회를 했다고 하면 되는 거예요.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Ⅱ, 하나님의 창조목 적’부터 끝까지 훈독) (박수)
좋은 내용입니다. 가서 백 번이고, 천 번이고 그냥 그대로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게 노력해 봐요. 하늘나라가 여러분의 나라가 되고, 하나 님이 여러분의 아버지가 됩니다. 틀림없다는 거예요. 자! (경배)
이제는 언제 만날지 모르겠어요. 내가 돌아다니더라도 만나지 못하겠네.「경상북도의 본부가 포항입니다. 포항 쪽으로 한번 꼭 오십시 오.」내가 포항교회를 짓는 데 3억인가 도와줬는데, 그거예요?「예, 맞습니다.」그거 누가 책임자야?「제가 책임자입니다.」안 도와줄 건데 도와주었구만.「감사합니다. 잘 꾸며 놓았습니다.」포항이 뭐예요? 싸 잡아 넣어서 점령하는 것이 포항이에요? 무슨 ‘포’ 자예요?「‘개 포 (浦)’자입니다.」농사도 못 하는 갯벌 항구로구만. 그래, 열심히 하세 요. (박수)
한국의 대표가 될 수 있는 경상북도 사람들을 하늘은 원하니까 노력을 다 해보시라구요. 아시겠어요?「예.」(박수) 힘이 모자라면, 우리 같은 사람이 도와주면 미국과 중국 그리고 소련도 걸리지. 그거 거짓 말이 아니에요.「총재님, 안동도 한번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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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 ‘편안할 안(安)’ 자에 ‘동녘 동(東)’ 자지.「안동은 영국 여왕이 왔지만, 세계의 왕인 문선명 총재님이 오셨으면 영광이겠습니다.」(웃 음) 문선명이 누군지 아나?「세계의 왕입니다. 영국의 여왕이 하회마을에 갔었습니다.」
안동이 그래요. ‘편안할 안(安)’ 자는 집을 말하는데, 동(東)이라는 것은 아침을 말하기 때문에 세계의 해 뜨는 나라의 중심이기 때문에 뭐예요? 영국 여왕은 신부의 대표의 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셔야 할 것인데 영국을 품고 와서 나한테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안동 에 가면 영국 여왕의 뒷바라지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내가 가서 뒤집어 놓을 수밖에 없잖아요. (웃음) 말을 말라구요. *
(경배) 대구!「예.」여자들이 많이 온다고 그랬는데….「내일입니 다.」응?「여자들 80명은 내일 아침에 옵니다.」여기는 대구야?「예, 오늘은 대구입니다.」여자들은 어디야?「전국에서 여성포럼 대표자들 80명이 옵니다.」여성 평화대사가 많잖아? 오신 분들이 처음 여기에 왔어요?「예.」안 온 사람들이 많지요, 아직까지?「예.」그거 언제 다 끝나겠나?
통일교회를 제일 계속적으로 반대한 것이 대구예요. 대구, 대구, 대구! 그것을 알아요?「예, 알고 있습니다.」남자들이 많이 반대했겠나, 여자들이 많이 반대했겠나?「남자들입니다.」(웃음) 여자들은 반대를 안 했어요? 여자들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다구요. 대구, 대구 계속적으 로…!
여러분, 참부모 사상이든가 메시아니 구세주니 재림주니 하는 말은 하나의 남자를 완성하자는 거예요. 남자가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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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끔 대표적인 자가 되고 상속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땅에 사는 사람들도 자기가 잘났으면 잘난 아버지, 또 그 다음에 잘난 뭐예요? 세상으로 보면 지식이라든가, 그 다음에 돈이라든가, 그 다음에 권력이에요. 이것이 세상에서는 제일 원하는 것인데 그것밖에 몰라 요. 그것 때문에 죽이고 살리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필요한 것은 돈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것은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에요. 그 지식이 하나님을 쫓아냈어요. 망하게 만들었다구요. 그 다음에 돈, 물질과 권력이 망하게 만들었어요.
남자들도 그렇고, 여자들도 전부 다 1등이 되겠다고 하지요? 여자는 여자의 세계로 남자가 될 수 없어요. 또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여자 이상의 여자가 돼 가지고 여자가 원하는 소원과 하나되겠다는 그 자리를 이루지 못합니다. 남자는 남자로서 이뤄야 되고, 여자는 여자로 서 이뤄야 돼요.
그러면 제일 최고의 남자와 최고의 여자가 하나님 앞에 대등할 수 있는 상대가 될 수 있는 둘이 됐다면 그 둘이 경쟁해야 되겠소, 하나 돼야 되겠소?「하나돼야 됩니다.」하나되기 위하려면 선유조건이 뭐 냐? 상대가 되어야 돼요. 수평이 돼야 됩니다.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화평, 그 다음에 뭐예요? 화합, 그 다음에 뭐예요? 통일입니다. 여러분이 한국 백성인데, 한국 백성이 화평을 몰라요. 한국 민족은 독특한 민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독특한 나라에 살면서 독특한 승리 자가 돼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 승리하는 것이 한 번 승리가 아니에 요. 한 사람에게 승리하게 되면 두 사람, 두 사람에게 승리하게 되면
전체, 인류면 인류 전체, 역사면 역사 전체에 승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30퍼센트 이상 승리했으면 끝날 줄 알았더니 30퍼센트 가
지고 안돼요. 74퍼센트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넘어서야 남자나 여자가 합할 수 있는 거예요. 합하는 것은 남자의 마음대로 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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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없고, 여자의 마음대로 합할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의 아들딸이니까요. 안 그래요?「예.」여러분의 집안에 있어서 아버지가 원치 않는 데, 어머니가 아들딸을 가져서 자기편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필요하나, 아버지가 필요하나? 결론은 뭐예요?「두 사람입니다.」둘 중에 어디가 더 필요하냐고 물어보는데, 두 사람이 같다면 어떻게 되나? 그것은 빵 점이에요. (웃음) 누구를 중심삼고 먼저 하나돼야 되겠어요?「아버지 입니다.」그게 억측이에요.
태어난 아기들이 철들어 가지고 시집 장가갈 때까지는 아버지를 중심삼고 크지 않습니다. 어머니예요. 그러니까 환경이라는 것이 순리적 인 환경이 아니에요. 역리적인 환경으로서 자라는 데는 어머니의 뱃속, 자궁에서 자라는 데 있어서 물바다에 떠서 자라지요? 그건 다 아는 상 식이지. 자라는 데는 무엇을 먹고 자라요? 아버지의 젖을 먹고 자라요, 아버지 피 살의 기름을 짜서 먹고 자라요? 먹고 짜게끔 안 돼 있고, 짜 가지고 먹게끔 안 돼 있어요. 기름을 짜 가지고 먹게끔 돼 있는 것 이 여자예요. 그것 맞아요?「예.」
남자의 것, 하나님의 정자가 들어가서 난자와 합해 가지고 아들딸이 됐으면 그것이 순리예요. 천리라 이거예요. 인륜과 천륜이 합할 수 있 으면 순리의 세계가 돼요. 그런데 아기들이 태어나는 데는 어디서부터 태어났어요? 출발은 아버지부터입니다. 왜? 정자가 없으면 안되는 거 예요. 컴퓨터로 보면 프로젝트와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선유조건의 전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완성한 인간은 남자로부터 시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완전무결하신 절대 유 일의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의 근원이 되고 생명체의 근원이 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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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뭐냐 하면 정자예요. 난자는 뭐예요? ‘그것을 받아들이기가 얼마나 어렵겠나!’ 하는 것이 난자예요? 계란과 마찬가지로 계란이라는 ‘ 난(卵)’ 자를 중심삼고 난자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은 포괄해야 돼요. 내 물, 내 살, 내 뼈, 뼈의 기름 위에 들고 하늘같이 모시고 키워 가지 고 하나님의 대신자, 왕자를 길러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길러 바치는 책임이 남자에게 있어요, 여자에게 있어요?
「여자에게 있습니다.」그러면 그 여자가 둘도 되고 셋도 돼요?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갔다가 다른 어머니, 다른 여자의 배에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들어가는 문이 둘이에요, 나오는 문이 둘이에요? 들어가는 문과 나오는 문이 하나예요, 자라고 살 수 있어 가지고 클 때까지의 집이 하나예요?「하나입니다.」
근본이 그런데, 오늘날 이 세상이 망할 세상, 없어져야 할 세상이 된 것은 뭐냐 하면 들어가던 문과 나오던 문이 전부 달라요. 그래서 미국은 망합니다. 가정 때문에 망해요. 아들딸이 부모를 부정해요. 부 모를 부정하니, 아버지를 부정하니 나라를 부정하는 거예요.
아버지 대신 커 가지고 족장이 되고, 민족장이 되고, 국가장이 되고, 세계의 장이 되고, 하늘땅의 주인인 하나님의 대신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의 갈 길이 그래요. 둘의 목적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고 출 발도 두 기지가 아니에요. 가야 할 길도 단 하나로 목적하는 데는 출 발하는 그 자리에서 똑바로예요. 해봐요 ‘ 똑바로!’ 「똑바로!」여기서 똑바른 사람, 손 들어 봐요. 응? 이 쌍것들, 욕해도 어쩔 수 없지!
어르신들이 경북은 지금까지 한국 역사를 책임지고 키웠다고 하는데 잘 키워왔어요, 못 키워 왔어요? 똑바로 키워 왔느냐, 못 왔느냐? 그 래, 경북의 박 대통령! 박 대통령이 무슨 ‘박’ 자예요? ‘박’ 자가 무슨 ‘박’ 자냐고요? 나 모르겠어요. ‘나무 목(木)’ 변에 ‘ 점 복(卜)’ 자가 붙 은 겁니다. 다이아몬드를 중심삼고 ‘ 박’ 자가 됐으면 밤이나 낮이나 필요할 텐데 나무는 봄이 다르고, 여름이 달라야 되고, 가을이 달라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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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겨울이 달라서 사시당철 같은 모습이 되지 않습니다. 변화돼요.
한국 역사를 내가 세밀히 좀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요. 오늘 훈독회를 빨리 끝낼까요, 오래 끝낼까요? 우리 3대가 한 나라의 열두 곳씩 중심삼고 강연하는데, 9월 12일이 되기 때문에 집 사람이 잠깐 들렀어요. 이것은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한 날입니다. 그래 서 하나님의 집을 지어 가지고 바칠 수 있는 자리잡는 날이에요. 귀중 한 날이라구요.
그런 집이 여기입니다. 이 집이에요. 이 집의 이름이 뭔 줄 알아요?
「천정궁입니다.」천정궁이라는 말이 무슨 뜻이에요? 대구 반대하던 사람의 마음속, 눈 속, 코 속, 입 속, 귓속, 머릿속, 가슴속, 심장․폐 장․간장 속, 솜털 속에 다 들어가 있느냐 이거예요. 똑똑하다는 경상도 사람, 행차하던 경상도 사람이 남북을 통일 못 했어요. 남북통일이
안 되면 김일성의 일족들이 와서 경상도를 모시겠소, 들이 깨쳐버리겠소? 답!「깨쳐버리겠습니다.」응, 양심은 있구만!
그러면 깨쳐버리는 것을 누가 방어해 주겠나? 독자를 길러 나와 가 지고 한국에 있어서 비로소 희망의 꽃과 희망의 동산이 벌어져요. 그 러면 거기에 있어서 뭐예요? ‘ 꽃’ 해봐요.「꽃!」꽃은 어드래야 돼요? 미워야 돼요, 아름다워야 돼요?「아름다워야 됩니다.」
여기에 할아버지의 노릇을 해 가지고 손자들 교육하던 사람들, 머리 가 희뜩희뜩한 그런 할아버지들은 “ 할아버지의 말을 들어라. 아들도 듣고, 손자도 듣고, 여편네도 들어라!” 하는데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있지요? 그럴 수 있는 자격이 돼 있느냐? 자격은 간단해요. 하나님의 대 신자가 되고, 하나님의 상속자가 될 수 있느냐? 그 이상 물어볼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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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사람이 세상을 잘되게 만들었느냐, 못되게 만들었느냐? 똑똑히 말하라구, 이 쌍것들! 쌍것이라는 말, 사탄이 좋은 말을 썼습니다. 쌍것이라는 것은 뭐냐? 혼자 가지고 쌍이라는 말을 안 씁니다. 둘의 것이에요. 그런 정의를 욕으로 내세운 것은 땅에 사는 사람 중에 행복한 사람이 없어요. 욕, 욕, 욕! ‘욕(辱)’자가 ‘별 진(辰)’ 아래 뭘 했나요? 치욕이라는 말을 쓸 때 말이에요. 글자도 그렇고, 말도 그렇게 전부 다 어려워요. ‘욕(辱)’자가 ‘별 진(辰)’아래에 ‘마디 촌(寸)’을 했지요.
경상도 사람은 외뿔소 같아서 싸울 수 있는 무기는 뿔 하나밖에 없는데 다리라도 힘이 세어야 되고, 받는 힘이라도 있어야 돼요. 그래, 경상도 사람은 목곧이라고 하지요? 목곧이는 싸울 때만 필요하지, 평 화 때 목곧이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국을 쳐버린다 이거예요. 받아 가지고 없애버린다는 거라구요. 좋다고 했지만 나쁜 결과를 피할 수 없는 책임소행이 부가돼 있는 사실을 알고 살아야 될 것이 반대하 던 대구 사람들이 결론지을 수 있는 정착지가 아니겠느냐?
복잡하게 한 가지라도 뒤집어서 얘기하니까 머리가 조금 혼돈되지요? 나보다 다 젊은데 얘기를 못 알아듣는다면, 그건 낙제꽝이지! 낙 제광이에요, ‘ 꽝’ 이 아니고. ‘꽝’하면 터져 나가서 그만두는데, ‘광’은 어디 가든지 터질 것 같은데 휘저어 버리고 아무것도 되지 않아요. 미 친 사람이라는 거예요.
경상도 사람임에 틀림없구만. 대구 사람임에 틀림없어요, 틀림이 있어요? 내가 틀린다고 하면 틀린 사람들을 대해서 이런 말을 한 것이 실례라는 것을 직고,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래 도 그런 말을 하는 선생님이라는 사람, 그 선생님이 무슨 선생이오? 통일교회 선생이오, 대구 선생이오? 아이고, 우리 인사를 하려면 성명 들을 밝히고 다 역사를 말해야 되니까 역사를 말하고 있습니다. 싫다 는 마음이 있으면 일어서서 나가요. 돌아가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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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까지 지어주니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더 욕을 해야 되겠구만, 두들겨 패야겠구만, 다리 하나를 잘라 팔아야겠구만! 눈 하나를 빼서 팔아야 할 텐데 얼마만큼 좋아요? 머리카락 한 올을 뽑아도 “왜 뽑소?” 그러지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소, 없소? 아저씨들! 여기 아 저씨!「예.」그 뒤에 있는 아저씨!「예.」아주 좋은 체하면서 성이 나 게 되면 뒤로 가서 골통을 깔 수 있는 배포도 있는 사나이인데 뭘 해 먹었소? 뭘 하고 지냈고, 뭘 해먹었소? 지냈으면 나와 관계없어요. 먹 었으면 내 피 살과 생명과 관계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심각한 얘 기를 하는 거예요.
뭘 해먹었소? 이름이 뭐요?「옛날에 총재님이 기억했던 이수호입니다.」총재 뭐?「과거에 기억하셨던 이수호입니다.」내가 이수호를 기억 했나? ‘ 수호’ 를 거꾸로 하면 호수라는 말이에요. 무슨 호수야? 오줌똥 물이 합한 호수야?「맑을입니다, 맑을.」아, 글쎄 뭐야?「‘ 지킬 수(守)’ 와 ‘ 맑을 호(淏)’ 입니다.」글자풀이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말풀이라구. 이수호가 아니고, 저수호도 있잖아? (웃음) 여럿이 있는데 무슨 수호 냐 이거야. 똥물 수호냐, 개 똥물 수호냐, 소 오줌똥물 수호냐? 그거 물어보는 거예요.
이수호, 저수호! 저수호가 좋으면, 이수호는 날아가 없어집니다. 없애야 돼요. 거름더미가 돼 가지고 비료로써 땅에 없어지게 만드는 거 예요. 없어져 가지고 다른 것을 도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이수 호라는 사람을 희생시켜 가지고 나라를 도울 수 있는 것은 밤이든 낮 이든 언제든지 해도 죄가 안 된다고 하는 것, 그런 말이 돼요. 자랑하 지 말라 그거예요. 자랑할 수 있는 배포가 대단하겠는데….
무엇을 해먹었냐 말이에요. 왜 얼굴을 이렇게 감추나? (웃음)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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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야! 저수호가 될래, 이수호가 될래?「저는 이수호가 되겠습니다.」이수호가 똥물 수호인지, 무슨 수호야? 찬물 수호야? 그러면 언제든지 어디에서든지 누구에게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경상도가 전라도한테 환영을 못 받잖아요.
전라도는 전주하고 나주를 합해서 만들었지요? ‘온전 전(全)’ 자하고 ‘벌일 라(羅)’ 자예요. 완전히 벌여 놓았어요. 벌여 놓았으니 무엇이냐 하면 좋을 수 있는 춤이나 추고, 노래나 하고 이러다 보니 나라를 다 팔아먹었어요. 육자배기 노래는 어디서 잘 하나? 경상도예요? 목곧이 니까 못 해요. 단음을 하지 복잡한 발음은 못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하게 되면…. 계속해서 내가 말할까요, 말을 그만둘까요? 아, 물어보잖아요?「계속하십시오.」뉘시깔을 빼서 밟아치울 것이고, 입을 때워 가지고 없애버릴 것이고, 별의별 말을 다 할 텐데 소화하겠 어요? 그 다음에 자기들이 지은 것이 이런 죄인데 모가지를 잘라 죽여 야 할 거예요, 모가지에 넥타이를 맬 거예요, 칼 자리를 낼 거예요? 휘 이익! (휘파람을 부심) 잘못했으면 죄에 대한 탕감을 해야지.
문 총재는 말이오, 죄를 얼마나 많이 지었는지 일생 동안 안 먹어 본 욕이 없고 안 맞아 본 매가 없습니다. 그것으로 탕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탕감하고도 남았지. 한국 사람에게만 반대를 받지 않아요. 일본 사람한테도 그렇고, 미국 사람한테도 그렇고, 세계 사람 앞에 종교의 이름, 종주의 이름을 받아 가지고 역사이래 하나님한테 지지 않게끔 반대를 받은 거예요. 하나님도 “그 자식, 쳐라!” 이거예요. 세상에, 그런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어요? “ 그 자식, 쳐라!” 이거라 구요.
사탄보고 치라고 하면 모르겠는데 정의의 나라를 가르치고 성인의 도리인 공맹지도를 가르치는 곳을 대해서도 ‘ 쳐라!’ 이거예요. 종교인 도, 학자도, 나라에 지식 있는 사람도, 그 다음에 또 돈 있는 사람도, 권력 있는 사람에게도 “쳐라, 그 자식!” 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문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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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를 아들과 같이 사랑하면 치라고 할 수 있어요?「예.」이 아줌마가 돌았구만! (웃음) 얼굴이 커서 속도 크게 보이는데 말을 왜 좁게 하 나? 무슨 말인지 잘못 알아들은 모양이구만.
그래서 하나님한테도 맞았고, 사탄한테도 맞았고, 하나님의 아들딸 뿐만 아니라 사탄의 아들딸한테도 맞았고, 다 맞았습니다. 그렇기 때문 에 문 총재가 안 해보고 안 다닌 곳이 없어요. 이야, 문 총재가 일생 동안 거짓말 같은 도깨비 같은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몰아 치고, 사탄도 몰아치고, 인류가 몰아치니 언제나 죽을 교수대 아래에 서 가지고 어떻게 해요? 교수형을 집행할 날이 와 가지고 판사와 검사 그리고 변호사가 입회한 가운데서 천년만년 기다리는 놀음이 지금도 끝이 안 났습니다. 문 총재 반대가 끝났어요, 대구 사람?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좋다는 것도 하늘세계의 좋다는 것도, 사탄세계의 나쁘다고 하는 것도 하늘세계의 나쁘다고 하는 것도, 하늘과 사탄이 원수가 돼서 원수들이 나쁘다고 하는 그 세계에서도 뭐예요? 또 사탄의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 전부가 합해서 반대하니 그들이 제일 나쁘다는 것이 무엇이고 좋다는 것이 무엇인지 곧 알 수 있어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가르쳐주지 않아요.
자각이라는 것이 있어요. “이야! 하나님이 이런 분이구만, 사탄이 이런 분이구만, 하나님의 아들딸은 이런 아들딸이구만, 사탄의 아들딸은 이런 것이구만!” 하는 자각이 있다는 거예요. 그 3대를 중심삼고 비교하게 되면, 하나님이 바라는 것과 사탄이 바라는 것이 판출난다 이거 예요.
하나님하고 사탄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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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아들딸하고 사탄의 아들딸도 싸워요. 이런 판국에 평화라는 말을 하면, 하나님도 사기꾼이에요. 사탄은 더 더욱이나 그래요. 하나님도 화합의 원수요, 사탄도 화합의 원수예요. 통일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입이나 사탄의 입이나 인류의 입에서는 하지도 말라구요. 쌍놈의 간나 자식, 그런 욕을 하더라도 맞는 욕이에요.
기분이 나빠요, 기분이 좋아요? 아, 웃지 말고….「기분이 좋아요.」하나님에 대해서 “ 간나 자식이로구만!” 하는 거예요. 간나 자식이라고 하면 좋아할 것이 누구냐? 하나님은 ‘뿌우우’ 하고 있는데, 사탄은 “하하하, 더 해라!”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아들딸도 “ 더 해라!” 이거라구 요. 거기에 얼룩덜룩한 사람은 3분의 2가 아니라 5분의 4 이상 젖어 있기 때문에, 물들어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거예요. 5분의 1이 될 수 있는 사람이 그 판국에서 반대하면 이기겠어요, 지겠어요?
대구 반대하던 경상도 사람, 경상북도 패, 대구 패! 대구 해먹고 싶지? 요즘도 그렇잖아요? 경상남도 김영삼하고 경상북도 박정희 대통령
이 어때요? 박정희가 어드런 사람이에요? 빨갱이의 집안입니다. 여수․순천사건을 알지요? 그 형님을 해방 후 내가 도와준 사람이에요. 빨갱이에 대해서 잘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빨갱이가 없어지면 안돼요.
사람이 없애버리면 안된다구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는데, 사람이 화해를 붙일 수 있어요? 화해를 붙일 수 있어요, 없어요? 예, 답변 하라구요.
‘예’라고 하더라도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예’할 때에는 사랑이라는 ‘애’가 있어요. ‘ 예애’ 하게 된다면, 사랑이 들어가요. ‘ 애’ 할 때에는 뭐 예요? 철부지한 녀석들이 사랑을 했다가는 천하를 망치는 거예요. 사랑놀음을 할 때는 천하를 망치는 거라구요. 그런 결론도 납니다.
이쪽에 있는 저 아저씨는 학자 타입이구만! 무엇을 해먹었소, 맨 나중에?「화가입니다.」그림을 그렸구만! 내 얼굴을 그리라면 만화로 잘 그리겠구만, 양반 그림은 못 그려도. 아주 재치 있는 그림을 그리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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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결점을 잘 잡아 가지고. 머리가 좋기 때문에 예리한 판단을 하는 거예요. 그림도 만화 같은 그림을 잘 그려야 할 텐데, 그건 그리기 힘 들어요.
경상도 대구의 성격이 어드런 성격이에요? 하나님 편의 성격이에요, 사탄 편의 성격이에요? 알아요, 몰라요? 그러면 하나님한테 반대받고, 사탄한테 반대받고, 그 아들딸 두 패한테 반대받은 사람이 사탄과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패들을 중심삼고 어때요? 어느 것이 하늘이고, 어 느 것이 땅이에요? 어느 것이 주체이고, 어느 것이 대상이에요? 딱 같 다고 할 수 없어요. 딱 같다고 할 수 없다구요.
남자 여자가 딱 같아요? 달라요, 딱 같아요? 이런 질문들은 철학에 서도 안 하고, 학술세계에서 논거한 도서도 없어요. 이런 말을 하기에 놀라는 거예요. 놀라면 놀래 자빠진다고 그러지요? 놀라면 날아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여러분도 자유해 가지고 놀라게 되면 자동적으로 피할 수 있게끔 돼 있는데 놀래 자빠진다 이거예요. 놀라서 날아가면 얼마나 힘차게 날아가요! 비둘기 같은 것도 가만히 있다가 놀라서 날 게 되면 참 빨라요. 날개 치는 소리도 나고 다 그래요. 이런 얘기는 흘 러갈 얘기들이지만 필요한 얘기입니다.
양반 노릇을 그만큼 했으면 종살이 한번 해보면 어떨 것 같아요? 하 나님한테 욕먹던 문 총재, 사탄한테 욕먹고 사탄이 죽이려고 하던 문 총재 앞에서 말이에요. 그래, 하나님도 “문 총재를 죽이려면 죽여 봐 라!”이거예요. 최후의 판결을 내리게 될 때 “ 죽였다.” 하면,사탄이 “ 만세!” 하겠나? 하나님은 하나밖에 없는 양반이니까 죽여 놓으면 살 려 놓을 수 있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러니까 죽을 수보다도 한 수 앞서니 하나님이 나쁘다고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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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가운데 조금이라도 좋다고 하겠어요? 다들 선생들 해먹고 단상에서 큰소리들 많이 했을 텐데 어깨에 힘을 주고…. 여자로 말하면 궁둥이 에 힘을 주고 꼬리를 젓는다고 하지? 그 꼬리에 맞으면 모가지가 달아 나는 거예요, 궁둥이에 힘이 있기 때문에.
여자는 궁둥이에 힘이 있기 때문에 서서 다니면, 다리가 꼬부라집니다. 그래서 꼬부랑 깡깡 할아버지라고 해요, 꼬부랑 깡깡 할머니라고 해요? 할아버지예요, 할머니예요?「할머니입니다.」그런 거예요. 여자가 궁둥이를 쓰게 된다면 꼬부라져요. 꼬부랑 깡깡 할머니, 그거 다 맞 는 말입니다. 직고라는 말이 있어요.
사람이 나중에는 꿈에라도 말하고 가야 돼요. “나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가르쳐주지 않아도 자연발생적으로 그러는 거예 요. 타락하지 않은 인간으로 16세까지 자라던 본성이 있기 때문에 그 본성이 마지막 끝나게 될 때에는 “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하는거예 요. 그런 표시를 할 때 무엇으로 표시할 거예요? 최후에 인류들이 직 고의 결론으로 무슨 말을 할까? 진짜 말!
그래, 빨갱이는 뭐예요? 가짜 빨갱이를 좋아해요, 진짜 빨갱이를 좋아해요? 빨간 것에도 진짜라는 것은 뼈를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얼 굴이 뼈 모양을 닮았지 살 모양을 닮았어요? 안 그래요? 진짜 말은 나 쁜 것을 말할 때도 진짜 빨갱이, 거짓말을 하게 되면 진짜 빨갱이! 새 빨간 세계예요. 새빨간 세계는 가을을 말하지만 물든 세계예요. 오색 가지 물든 세계라구요. 그 가운데 새빨간 물든 것, 단풍나무니 무엇이 니 단색으로서 그러지 않아도 더 빨개지니까 진짜 빨갱이! 뼈도 빨갛 고, 살도 빨갛고, 피도 빨개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있고,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은 뭐예요? 진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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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하려면 말이에요. 직고하면, 하나님은 진짜 하얗다! 왜 진짜 하얘요? 오색 가지 빛이 합하게 되면 하얘지는 거예요. 진짜 하얘져요. 안 그래 요? 3색을 중심삼고 7색이 화합하면, 전부 다 합하면 진짜 하얘지는 거예요. 그렇게 진짜 하얄 수 있는 존재는 제일 선하다는 하나님이에 요. 제일 악하다는 사탄 존재는 적색이에요. 그들에게 적당한 말이에 요.
그러면 앞으로 진짜 백색주의와 진짜 적색주의가 싸워 가지고 진짜 남을 것이 무엇이냐? 하늘이 남아야 되겠나, 땅이 남아야 되겠나? 이 렇게 돼요. 하늘이 남아야 되겠어요? 하늘은 영원한 거예요. 근원이 영원이기 때문에 누구도 몰라요. 끝을 누구도 모른다구요. 하얘져야 알지 요? 칠색이 있을 때 누구든지 하얀빛을 찾을 수 있어요? 하나되어 봐 야 백색이 나오지.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하나 안 되니까 빨갛다 는 거예요. 핏빛을 들고 나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꽃 빛이에요. 동산에 꽃이 필 때 빨간 꽃이 많아요, 분홍 꽃이 많아요, 흰 꽃이 많아요? 빨간 것도 분홍빛을 닮아 가고, 분홍 꽃 은 흰빛을 닮아 가요. 빛의 뼈 자리가 진짜 하얀 것이라구요. 뼈가 진짜 영원히 하얗지요? 살 속에 쌓여 있고, 피 속에 쌓여 있더라도 진짜 하얀 것은 나에게 뼈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결론짓는 것이 뼈 외에 무엇이 있어요? 살이 있어요. 살이 하야오, 붉으오?「붉습니다.」붉어져요. 그러면 핏빛하고 햇빛 중에서 남는 것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둘이 합하면 어떻게 돼요, 둘이 하나되면? 둘이 합하면 만물의 모든 것을 화합 통일시킬 수 있는 어떤 모양이 나올 것이다, 그런 결론이 돼요.
그래, 하얀 것만 좋아해서 붉은 것을 죽이면 어떻게 돼요? 피도 빼 버리고, 살도 빼 버려야 되는 거예요. 물 자체가 빨간 물 된다면 백색 물 되기가 쉬워요? 백색 물은 말이오, 거기에 물감을 쓰면 물감을 따라가요. 감화 감동이 됩니다. 교육을 안 해도 화합한다는 거예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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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세계는 지금 어때요? “진짜 빨갱이다.” 하면서 ‘진짜 빨갱’ 이라는 말을 하는데, 진짜 백색주의다. 그것을 세계적인 표어로 세울 줄 몰라요. 뼈를 모른다는 거예요. 뼈는 감춰져 있기 때문 에 말이에요. 피는 언제든지 볼 수 있어요. 뼈는 못 보지요? 뼈 사촌이 손톱이라구요. 중간에서 발이 벌어 먹이고, 손이 벌어 먹인다고 하지 말아요. 아시겠어요? 발톱이 벌어 먹이고, 손톱이 벌어 먹여요.
여러분, 평족은 군대에도 왜 가입 안 시켜요? 이건 누구도 생각 안 했는데 그런 생각도 해봐야지. 평족이 있어요? 평족은 40리 길을 쉬지 않고 못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평족이 되는 길을 가지 말고 정상적인 발이 될 수 있는 걸음을 걷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걷는 방법을 알아요, 노인 양반들? 세상의 근본도 생각 을 안 해보고 함부로 무엇을 안다고 했지만 완전히 청맹과니와 마찬가 지지 뭐!
보라구요. 이렇게 뒤로 가요. 발가락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도 될 수 있고, 이렇게도 될 수 있어요. 뒤는 안 돼요. 뒤에서 조정할 법이 없어 요. 앞에서 조정해야지. 그래서 손가락이 앞에 조정할 수 있는 군사 역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았어요? 이렇게 해 놓으면, 걷는 것이 쉽습 니다. 걸을 때 이것을 이렇게 하면서 하지 말고 이렇게 하면서 하면 가기 쉬워요. 그렇게 하면 절대 평족이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의사 같은 양반들은 그거 알 거예요. 우리 손자의 발이 났을 때 좀 평평했어요. 그러니까 의사가 하는 말이 자꾸 뛰게 하라는 거예 요. 앉게 하지 말고 자꾸 뛰게 하라는 거라구요. 뛰는 데는 이렇게 해 야 돼요. 이것을 밀어주고 뒤에서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하니까 여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평족이 안 되는 겁니다. 걷는 걸음을 그렇게 걸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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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들, 나이가 칠십이 되면 자꾸 앞으로 넘어지려고 하지요? 몇 살이오?「제가요?」아니, 이쪽에!「칠십입니다.」칠십이면 고령이라 고 하기 때문에 뭐예요? 고령이니까 고려 나라의 사람이니 없다는 말이 되는데, 자꾸 앞으로 넘어지려고 하지요?「지금은 잘 걷습니다.」칠 십이 넘으면 그렇게 된다구. 지금 얘기하는 거야? 칠십이 넘으면 그런 다는 거지. 그런 것은 안 밝혀도 나는 다 지난 역사를 두고 말하고 경험을 말하는데 말이에요.
또 어디로 찾아가요? 하늘을 찾아갈래요, 땅을 찾아갈래요? 땅을 찾아가려니 구부러지는 거예요. 땅을 내 자신보다 사랑하는 사람은 허리 가 구부러지지 않는 거예요. 꼿꼿해야지요. 뒤로 이렇게 꼿꼿하려면,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꼿꼿한 데는 어릴 때 중심뿌레기가 변하지 않고 꼿꼿이 들어가야 되고, 중심줄기가 변하지 않고 꼿꼿해 가지고 중심뿌레기와 중심순이 곧 아야 돼요. 그런 나무는 왕궁의 기둥으로도 쓸 수 있고, 서까래에도 보 탤 수 있고, 모든 것을 다 대신할 수 있어요. 꼿꼿하면 그렇지요? 구부 러지면 못 쓰는 거예요. 상다리 같은 것, 예술이라는 것이 자연세계의 식목들이 자란 모양을 갖다가 본떠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인간이 자기 자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보고 따라가는 거지. 예술이 그래요.
그림을 그리는 양반은 잘 알겠구만! 사람이 만들어 가지고 그림을 그려요? 있는 것을 그리지요? 요즘에 만화니 무슨 뭐 이래 가지고 별 의별 것을 다 하지만, 그것은 상징적이고 형상적인 모양이지 실체가 아니에요. 실체를 다 그릴 줄 알아 가지고 내 실체가 혼자는 외로우니 까 어때요? 상대가 필요하니까 거꾸로 선 사람도 내가 좋아해야 되겠 고, 모로 선 사람도 좋아해야 되겠고, 눈 병신이 되고 입이 찌그러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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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된 양반은 어때요? 남편 된 양반은 아내를 대해서는 다 화합할 수 있게끔 맞춰지기 때문에 다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두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런데 “여자도 다 좋다, 남자도 다 싫다.”하면 어떻게 돼요? “남자도 다 좋다, 여자도 다 좋다.” 하는 것이 뭐예요? 이야, 이상한 자리까 지 왔다. 여자, 여자분네들! ‘여자’ 하니까 답변을 안 하네! 여자분네 들!「예.」여자 양반들, 이제 춤을 춰야지. 좋은 시간이 좋아요, 둔하고 어색하고 환경이 안 맞아서 도망가고 싶은 시간이 좋아요? 좋은 시간이 좋지. 참 좋은 시간! 진짜 양심이 있고, 육심이 있습니다. 양심과 육심이 싸우는 자리에 있어서 진짜 좋다는 말을 할 수 있어요?
어르신네들,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묻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답변! 이 무엇이에요? 아까 이 가!「예.」이름이 뭐야?「수호입니다.」호수로구만!「맑은 호수입니다.」(웃음) 맑은 호수라고 하게 된다면 물도 맑아야 되고, 먹는 것도 맑아야 되고, 대하고 사는 것도 맑아야 되는데 그래요?「추구하고 있습니다.」천만에! 자기 소유가 있으면 누 구에게 넘겨주고 싶은 마음을 안 가진 것이 임자의 간판이야!
부인을 사랑해요?「굉장히 많이 사랑합니다.」이이이…! (웃음) 자 기 마음 이상으로 굉장히 맞는 여편네가 돼 있어요? 조금만 하게 되면 ‘ 뺑’ 해 가지고 얼굴을 붉히게 되면 독사보다도 호랑이 사자가 놀랜 거 와 같은 그런 얼굴상인데, 여편네가 좋아할 게 뭐야? (웃음) 여자 같 은 여편네가 아니면, 저 양반은 세 번 장가가야 할 사람이에요. 바람도 많이 필 수 있는 소질이 많지 뭐! 안 그래?「없습니다.」없다는 거짓 말, 새빨간 거짓말 말라구! (웃음)
내가 일생 동안, 구십이 가까울 만큼 세계 사람들에게 매일같이 이렇게 말해 먹고 대하고 사니 얼마나 능란하겠어요! 웃는 것을 보고 알 아요. “ 야, 이 자식아!” 할 때 말이에요. 매일같이 칭찬을 받는 효자가 “또 칭찬하누만!”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내가 지나치게좋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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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고 할 때 “또 칭찬한다.”이거예요.
세상에 엇갈리고 역설적인 환경이 앞서 가지고 환경을 지도하고 환경을 포섭할 수 있는 사건들이 어느 곳에도 있습니다. 대구 사람에게 는 없어요? 응, 이 녀석아? 이럴 때는 “이 녀석아!” 하는 거예요. 없냐, 있냐 말이에요. 똑똑히 얘기하라면 곤란하지?
수호라고 맑은 물이라고 할 수 있어?「있다고 보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도 많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많은 사람 가운데 진짜가 있나?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있을 수라는 것은 꿈이야. 없을 수가 더 많지. 없을 수 있으면 죽을 수가 가까워진다는 것 아니야? 말을 그렇게 피하지 마요. 내가 말해 먹고 산 사람이에요. (웃음) 아, 정말이에요.
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하도 유명하지. 나쁜 데 유명하고 좋은 데 유명하다니 별의별 나쁜 녀석, 마피아 친구, 일본의 야쿠자 친구…. 일본 같은 데는 70퍼센트가 한국 사람입니다. 앞으로 한국 사람은 서양 마 피아 세계도 지배해요. 한국 사람은 두 사람을 타지 않으면 가지를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반도에 살고 있어요. 그런 것 알아요? 국경 같은 것은 밤에도 넘어가고, 아침에도 넘어가고, 점심때도 넘어가고, 저녁때 도 넘어가요.
왜? 그들이 사는 비밀을 아니까. 한 시간이나 두 시간쯤 기다리면 변소에 가거든, 초소에 서 있는 사람이라도. 며칠만 지내보면 변소 가 는 시간이 일정하다구요. 밥을 일정한 시간에 먹었으면, 변소 가는 시간도 일정해요. 큰 임을 보내기 위한 시간도 길면 15분 이상도 걸리고 다 그렇잖아요. 그것을 너무나 잘 아니까.
반도니까 물 세계와 육지세계예요. 이것이 깊은 데 있지만 꼭대기에 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뭐예요? 잘 알기 때문에 아침에도 국경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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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갈 수 있고, 밤에는 더 더욱이나 넘어 다니고, 대낮에도 국경을 넘어 다녀요. 한국 사람은 국경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대구 반대해요? 매일같이 국경을 만들어 놓고, 이것이 안 되면 안된다 이거예요. 좋은 일을 많이 했겠나, 나쁜 일을 많이 했겠 나? 맑다는 수호야! (웃음) 아, 수호한테 물어보는 거야. 자기에게 물 어보는 것이 아니야. 그 이름을 보고 물어보는 거라구. 나쁜 많은 일을 했겠나, 좋은 것을 많이 했겠나? 답변은?
문 총재가 재미있습니다. 싸움도 잘 하고, 싸움도 잘 말려요. 우리 동네에서 40리, 50리, 70리는 내가 학생 때도 순식간에 갔어요. 70리 까지는 하루에도 갔다 온다구요. 갔다 오면 140리 길인데 한나절이면 갔다 와요. 걸음도 빠르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20리 길을 걸어서 매 일같이 소학교를 다녔어요. 한학을 공부했지, 열 여섯 살까지. 유교사 상의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를 나같이 해설하는 사람이 없어요.
한국 글을 무슨 글이라고 그러나? 그 이름이 뭐예요?「훈민정음입니다.」훈민정음! 훈민정음(訓民正音)이 뭐예요? 백성들이 싸움도 하고, 좋아도 하고, 모든 일을 본성적 기준에 있어서 가르칠 수 있는 것을 바라는 거예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훈민정음 가운데서 그 게 무슨 뜻이에요? 말할 수 있는 모양의 모든 말한 것이 공식적인 말을 하고 있으니, 그런 것을 드러내기 때문에 한국말 발음은 49억 이상 할 수 있다고 해요. 49억 이상이니까 40억 발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어떤 나라의 말이라도 이 우주에 있는 말을 흉내내는 데 있어서는 한국 사람을 당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배우라든가 뭐예요? 우 스운 얘기를 잘 하는 사람을 뭐이라고 하나?「코미디언입니다.」그런 사람들은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가나다라가 뭐예요? 가서 나를 찾자, 찾아 가지고 다 했으니까 나눠주자! 가나다라, 어때요? (웃음) 아,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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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보잖아요? 선생이 좋은지 나쁜지, 재미있는지 재미없는지 물어보잖아요? 가나다라, 맞지요?「예.」
마바사, 엄마를 만나서 밥을 먹고살다 보니 ‘아!’ 하고 감탄할 수 있 는 쉬는 시간이 있구만! 그 다음에 뭐예요? 자! 자, 새 출발! 아침에 일어나서, 자다가 일어나서 새로운 출발을 하니 차를 마시고 자차카! 카는 뭐예요? 막혔으니 들이 차 보자 이거예요. 할 것을 다 했으니, 반 대했으면 차 버려야지! 카, 콱 차 버려 가지고 하하하! (웃음) 아이고, 발이 아파서 하하하! (박수) 이렇게 풀어야 훈민정음이라는 말이 무슨 발음이라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을 내 봤습니까, 여러분? 처음 듣지요?「예.」그게 공부예요.
한국 사람은, 우리 같은 사람은 팔십이 넘었지만 영어발음을 잘 합니다. 학생 때, 왜정 때 영어책을 가지고 다녔지만 공부한 시간은 몇 시간 안 돼요. 발음이 엉망진창이에요. 그래, 88세면 노망할 수 있는 말을 할 수도 있는데 똑똑해요. 왜 그러냐? 노망이 뭐냐 하면 무슨 ‘ 노’ 자예요? ‘ 늙은 노(老)’ 자가 아니고 십자거리 ‘ 길 로(路)’ 자예요. 동서남북의 사방이에요. 로마는 사방으로 통한다는 것처럼 그래요. 그 렇게 제멋대로 말이 나가니까 노망이지, ‘ 늙을 노(老)’ 자보다도.
천국 가려면 새로운 혁명의 말을 배워야 됩니다. 일주일이면 배워요, 아무리 어려워도. 그렇게 편리한 세상이에요. 그런 얘기를 하면, 다 도 망갈 거예요. “ 저 사람은 낮인데 꿈꾸는 사람보다도, 몽유병자보다도 더하구만!”하며 다 도망가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안 하지. 내가 똑똑 한 사람입니다.
천기를 다 헤쳐서 얘기하면, 한 사람도 상대할 사람이 없어요. 지상의 역사도 다 풀지, 얘기도 재미있게 잘해요. 미칠 수 없으리만큼 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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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얘기를 하니 일을 잘못하면 말 한마디해서 잡아서 채 가지고 발 길로 차 버려요. 내가 그런 일을 잘 합니다. 잘났다고 퍼떡대는 사람은 때려잡히는 것이 아니라 때려잡아요. 경제학자, 철학자, 정치학박사, 외교관이니 말이에요. 내가 그것을 잘 알지. 왜? 그런 사람들하고 매일 같이 싸움하고 씨름도 했어요.
그래, 하나님 싸움과 사탄 싸움의 삼각지대에 가 가지고 어떻게 해요? 아래위 사방에서 싸우는데 맞고 사니 어떻겠어요? 맞은 데 있어서 같은 매를 때렸는데도 뼈다귀를 맞으면 대번에 피가 지지만, 살 같은 데는 피가 안 지거든. 그러니 고문 같은 것을 당해도 원수의 마음을 갖지 말고 “ 내가 네 엄마 아빠다. 내가 감옥에서 나가면 너를 축복해 주려고 하는데 힘껏 때려라, 이 자식아!”하면 매를 힘껏 때리는데 아 프지 않지. 터져 가지고 피가 나겠으면 입을 물고 가요. 피를 내고 갑 니다. 숨을 쉬어야지. 고문도 많이 받아서 젊은 사람에게 살 수 있는 것도 많이 가르쳐줬어요.
그러니까 만나서 필요할 사람이오, 필요치 않을 사람이오? 나라는 사람이 말이에요, 내가 아니에요. 내 뒤에는 하나님인지 누구인지 모르 겠지만, 한 주인이 있어요. 그것은 몰라요. 여러분이 모른다구요. 소개 해 줘도 몰라요, 보이지 않으니까. 그러니까 내가 대신해 주지. 그 책 을 갖고 있지요? 그 제목이 뭐예요?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 계왕국’이에요. 이상가정이 됐어요? 야, 너 이상가정의 엄마야? 부인이 야, 딸이야, 나라에 있어서 열녀야?
가정이 많아요, 내가 많아요? 열 사람, 백 사람이 있어도 가정입니다. 가정의 식구는 뭐예요? 밥을 같이 먹는 입을 식구(食口)라고 해요. 아버지 어머니나 남편 아내와 같이 24시간 그러는데, 그렇지 못하면 식구가 아니고 구식이 됩니다. ‘식구’를 거꾸로 하면 ‘ 구식’ 이 되잖아 요? 지나가 버린다는 거예요. 오늘 현재에 먹고 잘 수 있는 사람이 아 니고 지나가 버리는 거예요. 지나가 버린 사람들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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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총재를 대하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제일 어때요? 나는 제일 좋아하려고 하는데 제일 싫어해요. 선생님 앞에 오면 한마디를 해도 어때 요? 묻게 되면, 답변을 못 하겠다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을 경험했지만 말이에요. 경험을 많이 했지! 안 다닌 나라가 어디 있고, 안 가 본 곳 이 어디 있어요?
지금 현재 여편네도 그렇고, 손자손녀까지 3대를 대해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다녔던 곳에서 그 일을 하면서 살아라!” 할 때 어떻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산 대로 살면 손자들이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은 사 람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이상의 사람이 돼요. “ 이렇게 아버지 대 신 할아버지가 했으니, 우리 아빠도 그러니 나는 할아버지와 아빠보다 도 못해서는 안되지!”해서 자동적으로 천하는 선한 세계로 굴러 떨어 진다고 하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 말이 맞을 성싶소, 안 맞을 성싶소?
「맞습니다.」
그러니 천하는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방법대로 7대까지 한 가정이 되겠다고 하는 그런 민족을 대신할 수 있는 족속이 있다면, 그 족속이 민족을 지배하고 국가를 지배하고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그 족속이 라는 것은 종손(宗孫)이에요. 마루 되는 씨,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어 요. “ 종손이 되라!” 할 때의 종손은 맏이지요?「예.」
종손의 전통을 억만 년 지니는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투쟁이 없다 그 말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대가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보통 3대, 4대가 살지요? 할아버지, 아버지, 나, 그리고 아들딸이면 4대 아니에요? 할아버지하고 살지만, 4대의 할아버지하고 사는 거예요. 이것이 가정 기틀의 모델입니다.
그러면 할아버지가 하자는 대로 안 하면 안되고, 아버지가 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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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 안 하면 안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할아버지는 하늘을 상대했고, 아버지는 세상을 상대했어요. 지난 역사를 말하는 데 있어서 할아버지 이상 되는 사람이 없어요. 할아버지 한 사람밖에 없으니까 그렇지요? 아버지도 장손이라고 하게 되면 할아버지의 아들이 많더라도 그 장손 은 할아버지의 사실을 더 빛나게 하는 거예요. 대신자, 상속자는 상속 해 주는 주인보다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나은 장손이라면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보라구요. 우리가 말할 때에는 3대를 말해요. 상하의 둘이지요? 거기에 무엇이 빠졌느냐? 중이 빠졌어요. 상중하, 부자지관계예요. 좌중 우, 이건 거꾸로 됐어요. 부자지관계는 상중하라고 했는데, 이것은 우중좌라고 해야 할 텐데 아시아 사람들은 전부 다 상하․좌우․전후를
말해요. 그게 익숙하지요?「예.」
조상으로 직고한 전통이에요. 하나님 앞에 직고한 거예요. 상하는 맞는데, 좌우가 왜 거꾸로 됐어요? 뒤집어졌어요, 직고니까. 몸 마음이 같은 자리에서 하는 것이 직고입니다. 양심을 속이지 말라고 하지요?
「예.」인륜도덕이 뭐고, 천륜도덕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사람을 빼놓고 있을 데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무형의 신 가지고는 실체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실체세계와 무형세계가 상응이 안 돼 있어요. 이렇게 안 돼 있다구요. 이렇게 돼야 상응이 돼요. 여기에 밤이 되면, 이쪽은 낮이 돼요. 그렇 기 때문에 상응과 상극을 소화하지 못하면 화합이 된다, 안 된다.「안 된다.」경상도 사람, 답변! 답변, 이것들아!「안 된다!」다 알면서…. 대답을 해야지!
선생 앞에서 욕먹어도 싸지 뭐! 싸다는 것이 뭐냐 하면 “아이고, 수치스러워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야지!” 예요. 도망가더라도 그 자리를 피해 가지요, 수치스러우면? 그런 것 있지요?「예.」모르는 사람에게 아는 사람이 오게 되면 “ 보따리에 안다는 것을 다 싸 버려 가지고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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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지고 다녀라!”하는 거예요. 전문분야에서 학자 앞에는 글자 하나라도 답변을 못 하게 되면, 제자가 되어야 돼요.
요즘에 그런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것과 선생님의 원리책에 있는 말들이 여러분에게 다 새로운 말들이에요. 내용이 다 다릅니다.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이에요? 오늘 오라고 했는데 푸대접 하기 위해서 오라고 했나? 아니에요. 푸대접했지만 갈 때에는 지고 가 지 못할 복, 천지가 지지 못할 복을 주려고 그래요.
그래서 맡기면 가지고 가겠어요? 있다는 것은 알지만, 그것을 가져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백성보다 더 크게 되면 나라보다도 세계, 하늘땅의 괴수가 와서 가지고 가야지. 그럴 수 있는 싸움터에서 경쟁 하고 있습니다.
언제 자기들이 여기에 가담해 가지고 같이 협력해야 할 텐데, 협력 한다면 종교 믿는 사람만이 아니에요. “ 하나님이 혼자 우주를 만들었 으니 나도 혼자 하나님의 친구가 돼 가지고 하나님까지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가겠다.” 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이 “ 하하하,좋고 행복하고…. 오늘로부터 내 생활이 시작된다.” 그럴 것 아니에요? 그런 생각이나 해봤어요?
내가 자체 선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전하는 것보다도 뭐예요? 나 보다 더 크고 훌륭한 것을 소개하면서 부끄러움을 넘어가야 되겠기 때 문에 이런 말도 아니 할 수 없는 스승이 있다는 거예요. 수수께끼 선생인데, 수수께끼 선생이니 수수께끼를 풀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거 가짜가 아닙니다. 죽어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세상에서 봐요. 문 총재가 사는 것이 나라를 망치며 세계를 망친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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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어디 가서든지 쫓겨다녔지만 후천시대가 오니 어떻게 돼요? 저세계에 달이 있는 줄 알았더니, 저세계에 가면 해가 있어요.
그래서 선천시대와 후천시대예요. 선천시대는 달빛에 사는 때이고, 후천시대에는 햇빛에 사는 때예요. 후천세계에 갈래요, 선천시대에 갈 래요?「후천시대에 가겠습니다.」거기서 살래요, 어떻게 할래요? 후천 시대에 가겠다니 그놈의 자식은 뭐예요? 어서 죽어라, 쌍것들아! 없어 져라 이거예요. 햇빛 앞에 달빛이 남아 있어요? 있어도 죽은 존재의 취급을 받지.
경상도가 후천시대의 주인이 될 수 있느냐 할 때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이수호!「얼마든지 있습니다.」저것 사기꾼이야! (웃음) 대낮의 사기꾼을 누가 믿어? 입이 웃는 것도 그럴 수 있게끔 간판이 그렇게 돼 있구만. 생긴 것이 보통 이상, 중 이상이니 뭘 해먹더라도 밥은 굶 지 않을 거예요. 어디 가서 행차하면, 몇 년 동안 따라가다가 도망가는 사람들이 많아야 돼요.
저런 사람이 대통령 되면 어떻겠어요? 박 대통령은 꼿꼿한 사람이었지. 군대와 같이 ‘ 차려!’ 할 때 차려하고, ‘ 뒤로 돌아!’ 할 때 돌아서 박 자를 맞추지만 어때요? 그것이 군대에서는 필요하지만, 술 먹고 춤추는 자리에 있어서 주도는 못 해요.
문 총재는 그런 훈련도 다 받았습니다. 술집에 가더라도 나는 목사 지만 술 먹으라면 받아 놓아 가지고 혓발로 이러는 거예요. 혓발을 댔 다고 죄겠어요? 넘어가야지 죄입니다. “음, 달짝해서 취하겠구만!” 해서 그들이 노래하면, 나는 춤출 줄 알고 장단도 맞출 줄 알지. 내가 있 다고 해서 술좌석을 파괴시키지 않아요.
그러니 사탄도 나를 좋아해요. 사탄도 “이야, 저 양반은 우리 세계를 떠나도 나보다 나을 수 있구나!”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욕 도 잘 해요. “ 이야, 내 세계에서 칭찬할 수 있고 책망할 수 있으니 저 사람이 나보다 낫구만!”그러면 어떻게 돼요? 밤에는 사탄이 초대하고,
300 하나님의 평화이론
낮에는 하나님이 초대한다는 거예요. 양세계의 초대에 화합할 수 있는 기둥이 될 수 있으면, 그 기둥이 넘어지지 않는 천하에는 태평성대의 시대가 아니 올 수 없느니라!
‘아멘’ 대신 ‘아주’
‘아멘’ 하는 것을 뭐이라고 배우고 왔어요? 통일교회가 17일부터 달 라졌습니다. ‘아멘’ 이 뭐이라고?「아주!」예끼 이놈들, 장로교 무슨 교 전부 다 ‘ 아멘’ 하던 패들이 “이제 문 총재는 별동 나라로 가누만! 또 아주가 뭐야?”할 거예요. “아주 나쁘다.” 고 그래요, “ 아주 좋다.” 고 그 래요? ‘ 아주’ 가 좋을 때 쓰는 말이에요, 나쁠 때 쓰는 말이에요?「좋을 때 쓰는 말입니다.」정말이에요? ‘아멘’ 보다도 ‘ 아주’ 예요. 아멘은 “ 네가 말한 대로 되옵소서! 그럴 성싶습니다.” 인데, ‘아주’는 그 뜻을 누가 아 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멘’ 대신 ‘아주’ 인데 일등 주인이다 그 말이에요. ‘임 주(主)’예요. 주님 위에 간다 이거예요. 주님이 ‘ 아멘’ 만 했지 ‘ 아주’ 를 못 했어요. 주 님 위에도 간다는 것 아니에요? 아주 좋다. 백성이 여왕이든 왕을 만나면 ‘ 아주 좋았다.’ 이거예요. 최고에 갖다 붙이는 거예요. ‘ 아주’ 라는 것은 ‘ 임금 주(主)’ 자입니다. 3시대를 꼭대기에서부터 꿰었어요. 이것 은 본다는 거예요.
써 보기는 또 뭘 써 보노? 문 총재를 거짓말쟁이로 알았겠지. 그것을 믿어야 돼요. 또다시 말을 자꾸 하면 빨리 계속하는 말은 잊어버릴 텐데, 쓰다가 잊어버려서 물어보면 낙제꽝이 되잖아요? 똑똑히 눈을 뜨고, 똑똑히 귀에 듣고, 똑똑히 마음에 기억했다가 말한 답변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 자리에서 답변을 못 하는 사람은 시험에 합격을 못 합니다. 그러니 커닝을 하든가 해 가지고 점수를 따려고 옆을 바라 보고 다 그러지. 그것은 상식적인 말들이지만 필요한 말들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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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자 말이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자, 오늘 여기에 왜 왔어요? 왜 왔냐 말이에요. 싸움하러 왔어요, 문 총재를 대구 또 반대하러 왔어요? 대구 사람은 변하지 않았으니까 반 대했으니 반대한 역사를 증거하고 또 하려면 해보라는 거예요. 그때는 후려갈겨요. 말로 안 되니 주먹이 가요. 나 그렇게 할 줄 알아요. 운동 한 사람입니다. 철봉을 했기 때문에 담을 지금도 휙 넘어가요. 할아버 지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한 사람 두 사람을 날려버릴 줄 압니다.
씨름선수예요. 운동은 무엇이든지 내가 리드해야 돼요. 그러니까 남자로서는 손색이 없지. 여자가 눈을 뜨면 통일교회 문 총재 같은 남자 를 얻어서 한번 살아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자들이 다 정신이 빠져요. 그래서 살자고 날뛰던 여자들 중에 남편 앞에, 아버지 앞에 끌려가서 갇혀 가지고 한숨을 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기 마 음대로 못 살아보니까 말이에요.
거기에 대구 패들, 이수호인지 저수호가 저렇게 망쳐 놓았어요. (웃음) 대구 사람이 망쳐 놓았어요. 왜? 보라구요. 내가 대구에서 한 달에 열 세 번을 이사했어요. 그러면서도 가르쳐줘야 할 사람이 있었기 때 문에 그것을 데리고 용문산에 간 거예요. 용문산에서 누가 스승 노릇 을 했나? 서울에서 잘났다고 하던 패,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기수들이 살았어요.
용문산에서 부흥회를 하던 사람의 이름이 뭐이던가?「나운몽 장로입니다.」나운몽이에요. 이름이 시시해요. 나 구름 같고 꿈같다 이거예 요. (웃음) 도망을 다니다가 산에 숨어서 나운몽이라고 해 가지고 누구든지 자기 말 안 들으면 쫓아버렸어요. 그러니 얼마나 벌여 놓고 잔 치를 하나 보려고 찾아갔더니 문 총재, 이단 괴수는 못 들어온다고 진을 친 거예요. 내가 거기의 분위기를 알려고 했지…. 배울 것은 하나도 없어요. 내가 물어보면 도망가야 돼요.
그 다음에 서울이에요. 대구가 반대하니 용문산에 가 보자 이거예요.
302 하나님의 평화이론
용문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문을 용문이라고 합니다. 용 중에 백룡은 하나님을 상징해요. 청룡은 천사세계를 말하고, 흑룡은 타락한 천사를 말해요. 그런 것도 다 상징적인 표시체, 표상 내용의 모델이 있기 때문 에 말하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꿈 해석도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다른데, 그럴 게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맨 처음에는 꿈으로 써 가르쳐주고, 암시로 가르쳐주고, 그래 가지고 직접도 가르쳐주고 계 시로 가르쳐줘요. 그 다음에 몽시로 가르쳐줘요. 단계적 발전과정이 있어서 1학년 공부하는 사람이 2학년을 못 따라가지요? 이건 유치원도 입학하지 않은 사람들이 종교에 대해서 야단하고 좋다고 기를 쓰는 거 예요. 억지 기를 쓴다고 천하가 움직여요?
나는 여러분을 누구나 환영 안 합니다. 오니까 할 수 없이 맞아줬는 데 그 가운데서 환영할 사람도 있고, 반대할 사람도 있고, 때려 쫓을 사람도 있고, 여러 가지 있을 거예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말한다면 말도 그런 입장에서 평하는 거예요. 그런 평들은 이미 다 지났어요. 벌 써 수십 년도 지난 거예요. 그러니 이제 누가 그런 말을 했다가는 어떻게 되겠어요?
문 총재를 길가에서 욕하면, 통일교회 교인이 가다가 뺨을 갈기는 거예요. “이 자식아, 너 문 총재를 얼마만큼 알아? 새빨갛게 모르면서 안다는 표시하지 마라!” 하는 거라구요. 이수호, 얼마만큼 알아? 진짜 라고 말하면, 진짜 아닌 것을 증거할 것이 많다구. 덮어놓아도, 내가 들추어낼 수 있어요. 무엇을 해먹었는지 기록까지 낼 수 있다구요. 왜? 하늘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 그것을 못 캐내겠나? 해 놓으면, 사람이 무서워서 만날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못난이 놀음을 해야지. 광대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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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그것이 이치에 맞지요? 원수들이니 원수세계에서 기반을 닦게 되면 친구 중의 친구가 되고, 그 나라에 사는 아버지도 뭐예요? 그 나라의 왕보다도 더 가까울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원수세계의 편을 만들 수 없습니다.
내가 술집을 좋아할 게 어디 있어요? 거기에 왕이 가 있으면, 친구 아버지가 왕 됐으면 술집에 가서 잔을 부어서 드리는 것이 상식적인 것으로 하나님 앞에도 죄가 아닙니다. “절대 반대다!” 하고 하나님이 절대 반대했으면 다 없애 버려야지.
절대 유일이라면 어때요? 유일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상대적 세계를 말해요. 상대세계가 없을 때 이성성상의 무형의 세계에서는 절대 하나 님이 주인이니 어때요? 상대세계는 주인이 얼마나 많아요! 강가에서 나룻배 하는 낙동강 아줌마의 노래가 있잖아요? 할 줄 알아요?「‘ 처녀 뱃사공’ 입니다.」여자의 가슴에는 봄바람이 불고, 오빠가 약속했는데 와 가지고 시집보내 줄 줄 알고 다 그래 가지고 혼자 나룻배를 하면서 내일을 희망으로 삼고 사는 그런 노래도 다 있다구요.
경상도, ‘경’자는 무슨 ‘경’ 자예요? ‘서울 경(京)’자예요, ‘경사 경 (慶)’자예요?「‘ 경사 경’ 자입니다.」경상도 사람이 언제나 경사시대예 요? 18년 해먹었소, 20년 해먹었소? 경상도!「18년입니다.」20년 넘으려고 해요. 20년을 넘게 되면 가정이 전부 다 없어질 텐데, 이야…! 문 씨가 와 가지고 침범한 거예요. 문 무엇이던가? 그 사모님을 돌아가게 한 사람이 누구던가?「문세광입니다.」그 이름이 좋아요. 세상에 빛을 낸다 이거예요. 그 집안을 그냥 두어뒀다가는 어떻게 됐을까?
박 대통령이 바람을 많이 피웠어요, 안 피웠어요? 그 배우, 지금도 살아 있는 여자가 있지? 알아요?「여럿입니다.」아, 글쎄 바람을 잘 피웠다는 얘기를 하는데 여럿이지 하나일 게 뭐야? (웃음) 내가 얘기하는데 모르는 줄 알고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은 간판을 알아달라고 하는
304 하나님의 평화이론
표시가 아니야? 여럿이라고 했는데, 무슨 비서실장이라도 했나? 그럴 때는 “했습니다!” 하지, 눈을 똑바로 뜨고 “ 압니다!” 하지 왜 얼굴을 숙여? 그것이 예법입니다. 잘못을 했으면 얼굴을 숙여야 돼요. 무릎을 꿇어야 된다구요.
그래, 문 총재에 대해서 여러분 경상도 사람이 잘한 것이 뭐예요? 하나도 없습니다. 한 달에 열 세 번씩 쫓아냈으니까 말이에요. 내가 돈 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여편네가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니고, 아들딸이 거기에 있는 것도 아니에요. 나라의 생사지권이 달렸어요. 나라가 죽을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놀음을 했지 무엇이 안타까워서 그랬겠어 요? 한 번 쫓겨나도 복수하고 두 번, 세 번 하게 되면 타고 앉아 가지 고 산 채로 꺼부러지게 할 수 있는 것이 세상의 복수철학입니다.
무엇이 그리워서? 나라가 그리워서. 나라를 구하지 못하면 세계를 구하지 못해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자리에 사탄이 들어갔고, 아담의 자리에 사탄이 들어갔고, 아담과 해와 그리고 아들딸의 자리를 완전히 잡아먹었어요. 이래 가지고 꽉 쥔 거예요. 이것을 빼앗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이 손이 원수예요. 반발로 플러스예요. 또 다른 플러스인데,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이에요. 투쟁권 내에 하나님이 발을 들여놓고 평화의 아들딸을 구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더 평화롭고 더 높은 사 랑의 이들이 품에 들어와야 돼요.
종교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가 그래서 있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실감나지요? 주먹을 쥐고 치는데 칠 수 없어요. 이러고 있어요. 치는 데는 대가리가 되는 녀석은 언제나 잡아죽여요. 아담 가정에서 핏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장손 된 사탄의 핏줄 대가리는 주먹을 쥐었기 때 문에 이것을 때려잡는 데는 대가리부터 때리는 거예요. 이것이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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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우니까 말이에요. 이게 아니라구요. 치게 되면, 이것이 쳐요? 이것을 치는데, 여기에 가서 쳐야 할 텐데 여기를 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반대할 수 없으니, 아담 해와가 자기편이고 아들딸도 다 만들었으니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영어의 신세예요. 숨을 쉴 수 없는 감옥살이를 하고 계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칠 수 있는 때는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뭐예요? 이게 돌감람나무밭이 됐으니 참 감람나무가 절반 이상 돼라 이거예요. 기독교가 인류의 절반 이상, 사 탄세계의 반대되는 것이 절반 이상 될 때에는 치면 망하는 거예요.
피처(pitcher)가 아무리 볼을 던지더라도 캐처(catcher)가 어떻게 해야 돼요? 이렇게 던지면, 이게 터져 나갑니다. 가죽이 터져 나가요. 한 바퀴 두 바퀴 돌면서 잡을 수 있으면 상처가 안 납니다. 반대와 대 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반작용에 대해서 대응적인 작용이 있어야 자 기를 보호할 수 있어요.
이런 근본문제가 이론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활환경의 울타리 성벽을 다 쌓아 놓고 살아야 돼요. 사탄보다도 더 강력한 도피성의 성을 쌓아야만 도피성이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을 할 때 60만 대중이었어요. 이 땅 위에 60만 대중은 나라가 안 됩니다.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고향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가나안 복지! 그 렇지요?
그것이 사흘도 안 걸려요. 일곱 시간도 안 걸려 가지고 돌아갈 거예요. 여러 사람이 가니 21일을 잡아 가지고 예루살렘에 돌아갈 것인데, 그 기간에 자기들이 형제끼리 화합 못 하고 화평 못 한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세를 중심삼고 주체 앞에 화평이 안 됐어요. 화합이 안 된 거예요. 그러니 통일을 못 해요.
이스라엘 민족이 나올 때 화평․화합․통일돼 가지고 한 사람도 남기지 말아야 돼요. 남기고 온 사람이 있으면 모세의 책임이 돼요. 열두 장로의 책임, 70문도 족장들의 책임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모세와 족
306 하나님의 평화이론
장들은 자기 민족, 입적된 동족에게는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겁니다.
대구가 반대했는데, 대구의 영향을 한민족이 받았어요. 평양이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했는데, 대구가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해 가지고 피난민들을 골려먹고 피난민들을 부려 가지고 돈 벌던 거라구요. 대구 사람들이 나중에 두고 보라는 거예요. 중 이상의 부자들은 피난민이 다 됐어요.
그래, 내가 지금 팔십이 넘었지만 해방 후로 보게 된다면 61년이 지나갑니다. 육갑으로 말하면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12수의 인간상 을 중심삼고 십간과 십이지를 논의하는 이런 천지의 프로그램을 가지 고 61년이 됐으니 새로운 세계가 되는 거예요.
새로운 세계가 돼서 선천시대는 지나가요.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이에요. 천리원칙의 도리로 말하면 이것은 밤이 되기 시작하고, 밤의 자 리에 서 있던 깜깜해서 핍박받던 통일교회는 천하의 아침에 드러나요. 조선! 한국을 지지하겠나, 조선을 지지하겠나? 남한이 문 총재를 싫어 하니 김정일이라도 하나 만들어야지. 김정일을 조카로 만들고 온 거예 요.
미국에서도 그들이 잘 알아요. 기독교의 6천 년 역사를 꽃피웠다고 하는 나라가 싸우고 있어요. 국교 된 나라들끼리도 싸우잖아요? 그것 이 무슨 기독교권이에요? 기독교는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원수 입장에 서니까 기독교가 문 총재를 반대한 거예요. 나라가 반대 하고, 종교가 반대하고, 거지까지도 돌을 들어 “ 문 총재, 쳐라!” 했어요. 그러니 사탄세계는 한이 없지. 하고 싶은 대로 다 했지만, 문 총재 는 한에 사무쳐 있으니 한의 왕 되는 하나님이 어떻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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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님이 나옴) 그래, 와라! 우리 손자가 왔구만. 할아버지에게 뽀뽀 한번 하고…. (뽀뽀해 주심) 여기에 박수 한번 해봐요. (박수) 윙크 해요. 인사했어요. (웃음) 가도 좋아요. 노래도 잘 합니다. 두 살 반도 안 됐지. 아주 영리해요.「생수를 좀 드십시오.」생수! 사수가 있지, 생 수가 없어요. (웃음) 그것을 생수라고 생각해요? 내가 먹고프면 욕도 할 수 있는데 물을 먹지.「말씀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물 좀 드십시오.」물 먹으라고 하지 말고 “ 폐회합시다.” 하면, 내가 얼마나 좋겠나! (웃음)
대표로 말할 자신 있어요? 왜 여자가 나서서 그래요? 여기 여자들도 선생님의 성격을 알고 모시고 궁전 가운데 제일 법을 지켜야 할 것이 다 훈련돼 있는데, 자기가 얘기를 안 해도 뒷전에 술까지는 먹지 않더 라도 좋아하면 갖다가 놓고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인데 처음 와 가지고 염려하다가는 실수하기가 쉽지! 고맙습니다. (웃음)
몇 사람이에요, 앞에 사람이? 뒷사람에게는 줄 것이 없습니다. 하나 둘 셋 넷, 이쪽에 주니까 여자들의 말만 듣고 여자들만 사랑하는 남자 라는 그렇지 않아도 평이 있는데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남자들에게도 주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전부 열 사람이 네! 누나 되라는 거예요, 동생 삼아서. 실례되지 않으면 하나씩 나눠주 라구요.
대신 탕감식입니다. 그 한 줄을 대표해서 주니 “나는 안 주었다.” 하지 말라구요. 열 사람이 뒤에 있으면, 나중에 왔으니 나중에 열 사람이 선물을 받을 수 있어요. 대표로 받았으니 나눠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니에요. 네 사람 앞에 나눠주라는데, 어떻게 그렇게 해서 네 사람이 돼요? 자기는 없구만, 이 쌍것! (웃음) 쌍이 되면 거슬러 날기 때문에 쌍것이에요.
자, 이것이 몇이에요? 여섯이지? (사탕을 나눠주심) 자, 그 다음에 나도 하나 먹어요. 같이 먹읍시다. 먹는 시간은 휴식! (웃음) 노래나
308 하나님의 평화이론
한번 하자. 어디 갔나? 앞에 앉은 사람들 중에서 노래 잘할 사람이 누구예요? 얼굴을 보자구요. 이 사람이 노래를 제일 잘 하겠네. (웃음) 노래 한번 하소! 생긴 것이 목소리가 크겠다고 해서 시키는 거야, 이 사람아. 힘껏 한번 해봐요. (평화대사 노래) (박수)
저 끝에 둘째 번 여자! 잘 안 하면, 내가 기합을 줄 거라. (웃음) (평화대사 노래) (박수) 자, 이제는 먹기도 하고 노래도 했으니 훈독 회! 효율이!「예.」훈독회를 할까, 간증을 할까? 어떤 것을 하면 좋겠어요? 훈독회의 책임자라구요.「간증입니다.」그러면 12시가 될 텐데, 점심때가 될 텐데 어떻게 해요? 문 총재에게 아침밥을 먹으러 다시 찾 아온다고 하면 곤란할 텐데, 다 원해요?「예.」이야, 이상도 하다. (웃 음)
훈독의 ‘훈’ 은 ‘가르칠 훈(訓)’ 자지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 (川)’ 을 했습니다. 안다고 해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스톱하면 안돼요. 흘러야, 움직여야 돼요. ‘독’ 자는 ‘ 말씀 언(言)’ 변에 ‘팔 매(賣)’ 자를 했습니다. 흘러서 다른 나라에 값비싸게 주면 값비싸게 돌아온다는 거 예요. 돈 받고 주지 않고, 돈 안 받고 줄 때는 그 나라까지 갖다가 준 다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목표로 하고 움직일 수 있는 가 르침이 훈독이요, 그런 모임을 회라고 하는 거예요.
회 가운데 제일 귀하고 좋은 곳이 어드런 곳이에요? 교회라는 거예요. 여기도 통일교회지요? 이야, 통일교회라는 이름이 참 나쁘다? 통일 교회의 이름은 나쁘니까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좋아야 된다는 말을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많아지면 나쁘다는 것보다도 나쁘다 고 했는데 뭐예요? 거기에 좋을 수 있는 것을 새겨 놓아야 그 단체가 살아남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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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가 그렇게 세계적 반대를 받았지만 망했어요, 세계적 이상의 자리에 올라왔어요?「이상의 자리에 올라왔습니다.」임자보다?「예.」여 기 이 무엇이보다도, 그 다음에 화가보다도? 그런 양반들이, 날개 돋친 사람들이 와 가지고 문 총재가 무슨 말을 하나 해서 책에도 기록하는데 저런 사람들이야 기록하기에 쑥스럽지. 일생 동안 어디 가서든지 명령 만 하고 가르쳤는데 말이에요. “내가 말하는 환경에서는 기록이라는 것 이 없다.” 해서 교만하게 버티고 있지만 마음으로는 기억하고 있어요. 그게 사건이에요. 그래 가지고 문 총재가 말한 것을 자기 말과 같이 써 먹어요. 사기를 친다는 거예요. 그것은 도적놈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이중적 죄를 짓는 거라구요.
야, 효율아!「예.」효율이 무슨 이름이에요? 이리 가도 효율이고, 저리 가도 효율이고, 간증해도 효율이고, 훈독회도 효율이고, 노는 것도 효율이고, 춤추는 것도 효율이라는 말입니다. 김효율이니까 온전(全)한 가운데 양 칼(' ')을 갖고 있어요. 안 되면 잘라버린다는 거예요. 그러 니까 금빛은 누래 가지고 변하지 않습니다.
김효율! 이야, 통일교회 문 총재가 특보로서 쓸 수 있는 이름을 잘 찾아왔구만. 저 사람은 6-25동란 때 3대가 망했어요. 3대가 다 희생 한 거예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두 형님도 없어지고, 막내가 남아 가지고 세상을 믿을 수 없으니 어떻게 한 거예요? 전라도도 슬프고, 우리 가정도 슬프고, 6-25사변 때 공산당이 내려왔으니 살 데가 없으니 돌아다니다가 “통일교회가 좀 낫다.”해 가지고 들어온 거예요.
통일교회에 죽은 아버지 대신, 죽은 형님 대신 다 있고 가르치는 것 도 어떤 곳보다도 좋으니까 들어온 거라구요. 효율이, 통일교회에 17 세에 들어왔나? 보따리를 싸 가지고 “아, 우리 아버지의 집이 여기다.”하고 찾아와 가지고 그때부터 몇 년 됐나? 지금 몇 살이야? 30년 넘 었지? 34년이야?「42년 됐습니다.」42년, 나보다 많았네! (웃음) 나는 40년을 탕감한 다음에 40년을 지낸 거예요. 싸운 거라구요. 40년
310 하나님의 평화이론
걸릴 것이 60년, 금년이 60년입니다. 내년까지 다 끝내야 돼요. 한국을 해방해야 됩니다. 금년이 고개예요. 피를 봐야 할 때라는 거
지, 잘못하면. 미국이 지금 경제 봉쇄정책을 취했지요? 80퍼센트, 90 퍼센트가 들어맞아요. 이제 북한에서 거래되는 금액이 1억 달러도 안 돼요, 수십억 달러가 돼야 할 텐데. 어떻게 될 거예요? 폭발 아니면, 자살 아니면 도망해야 할 텐데 도망 안 할 때에는 자기만이 아니에요. 죽을 때에는 우리 가정, 우리 형제들이 있는데 같이 데리고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사탄은 그래요. 하늘은 종자를 남겨야 할 텐데, 후대를 남기기 위해서 나는 죽더라도 아들딸과 친족을 남기려고 하는데 이건 같이 죽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원자탄이 뭐예요? 분열하면서 더 열이 나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120개국을 순회할 때 우크라이나에 가서 평화군과 평화 경찰을 선언했어요. 평화군이라는 군이 뭐냐 하면 힘이 있다고 싸워 가지고 이기는 것이 아니고 교육을 하고 훈독회를 해 가지고 그들을 감동시켜서 무장해제와 더불어 국군을 해체할 수 있는 운동을 벌이자 는 거예요.
그런데 실수의 동기적인 본향지는 에덴동산이에요. 에덴동산의 하나님이 안전보장을 위한 자체 보호를 할 줄 몰랐다구요. 절대적이니까 필요 없고, 유일적이니까 필요 없어요. 절대 유일이에요.
여러분, ‘속성’ 하게 되면 사지백체의 속성이 있지만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절대라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절대 하나님이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한다고 하는데, 그런 미친것 들이 어디 있어요? 그 하나님을 볼 수 있어요? 안 보입니다. 하나님을 저나라에 가서도 못 봐요. 무형의 신이에요. 무형의 신이 실체 인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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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지 않고 백성과 가정의 식구를 어떻게 가르쳐주고 처리해요? 그러니까 실체를 통할 수 있는, 실체세계에 통할 수 있는 아버지로
나타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본래 타락 안 했으면 참부모였어요. 참 부모가 있었고, 참스승이 누구였느냐 하면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 있 었으니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가르치게 돼 있었던 거예요. 그 다음에 주인 자리까지도 부모가 가르쳐줘야 했다구요.
여러분 부모가 하나님 대신, 스승 대신, 하늘나라의 주인 대신 가르쳐주려면 무엇을 알아야지! 가법을 세워야 되는데, 가법이 뭐예요? 사 탄세계가 65억이나 되는데, 33억의 여자 남자가 갈라져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어요? 까놓고 해설하게 된다면 문제가 커요.
손자가 “할아버지, 내 말을 들으소!” 하면, 할아버지가 말 들어요? “아버지, 내 말을 들으소!” 하면 들어요? 그러면 자기 여편네나 남편에 게 “ 내 말을 들으소!” 하면 듣겠어요? 그 다음에 아들딸이 들어요? 다 안 들을 수 있는 환경, 부정할 수 있는 환경이 80퍼센트 90퍼센트를 넘을 수 있는 시대에 있어요.
그러면 할아버지는 어디로 가느냐, 아버지 어머니는 어디로 가느냐, 자기 아내는 어디로 가느냐? 딸들은 어디로 가고, 아들들은 어디로 가
느냐? 갈 데를 모르고 있어요. 목적을 모릅니다. 전쟁이 터져 가지고 폭탄이 사방에서 터지는 거예요. 내가 6․25 피난 나올 때 미군 색색 이 비행기가 공산당 군대가 피난민으로 가장해서 온다고 해 가지고 국도로 피난 오는 것을 막 사격해 버렸어요.
그런 역사를 보고 알 때, 이게 무슨 천지예요? 미군이 나쁜 거예요, 누가 나쁜 거예요? 하나님이 나쁜 거예요? 이것은 어떤 일이오? 무엇 을 그렇게 잘못했는지 한국 사람이 원수가 돼서 역사에 아기들이 잡혀 서 팔려가고 끌려갔어요. 그렇게 여편네와 같이 가서 주변 국가에서 눈물을 흘린 거예요. 그런 아기와 어머니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슬픈 역사를 품은 이 민족이 왜 이러느냐 이거예요. 한 번도
312 하나님의 평화이론
외국을 침략한 적이 없는 거예요. 그런 성품이에요. 지금도 국경지대를 왔다갔다하면서 통역관 놀음을 해 줘요. 발음이 똑똑하기 때문에 말이 에요. 일본 사람이 하게 된다면 30퍼센트는 몰라요. 요즘에 일본말로 하면 맥도널드가 어떻게 돼요? 점심때 “맥도널드에 갑시다.” 하면 대 번에 맥도널드라고 아는데, 그것을 마구도나루도! 천 년을 얘기해도 못 알아들어요.
한국 사람은 맥도널드가 아니라 맥도널드 할아버지 얘기도 다 기록 된 대로 하는 거예요. 아침에 올 적에 만났으면 아침에 만나서 인사하 라고 가르쳐 준 것으로 답변하는 거예요. “이야, 빨리도 우리나라 말을 배웠다.”이거예요. 적은 것을 꺼내 가지고 얘기할 수 있거든. 그러니 까 일본 사람이 외교 루트에서는 한국 사람을 못 당합니다.
한국 사람은 선물을 하더라도 어때요? 걔들은 손끝부터 이렇게 해요. 우리는 주먹이 아니라, 이것이 아니라 몽땅 줘요. 와이로(わいろ; 뇌물)도 잘 쓰지! 올림픽 대회를 정주영이 와이로 써서 찾아온 것을 알아요? 와이로도 잘 쓰고, 사신들이 원하고 윗사람이 얘기하게 된다 면 자기 집까지도 팔아 바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노동자보다 더 비참하게 가더라도 내가 했으니 내가 책임진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불평을 안 해요.
몽골 민족하고 한국 민족이 같은 민족인 줄 알아요? 몽골리언 반점이 있는 것, 아시아 사람은 다 얼굴이 같아요. 이웃사촌이에요. 왜 이 웃끼리 싸워요? 이제 최후에 남은 싸움은 그거예요. 백인들은 아시아 사람끼리, 아시아의 백인 패와 몽골 패를 싸움을 붙이려고 해요. 둘이 싸워 가지고 약해지게 되면 자기도 존속하면서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 요? 뒤에 따라다니면서 두 나라에 벌여 놓은 것을 자기들이 전리품으 로 모아 가지고 재창공장에서 분석해서 더 좋은 무기를 만들어서 우리 가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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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막기 위해서 내가 미국에 가서 60년 세월 가운데서 34년이 에요. 34년 동안에 예수님이 33세에서 34세에 왕권수립을 못 해 가지 고 비운에 갔으니 내가 예수님이 못 한 걸 한 것입니다. 로마를 하나 못 만들었어요. 로마 압정하에 죽지 않았어요? 나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사탄 로마를 굴복시키고, 하나님을 왕으로 세워 판결지어 가지고 천주통일을 할 수 있는 평화의 왕이 되겠다 이거예요. ‘되겠다.’ 하는 것이 아니라 ‘돼라!’ 하는 명령을 나는 싫어했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내가 메시아라는 얘기를 안 해요. 이제는 결론지어 놓았으니 그 역사를 말하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문 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왕이라고 하는 별의별 녀석들이 있는데 그렇게 왕 해먹어 봐요, 문 총재를 따라오나. 못 따라와요. 지금 좋다고 왕이 되지만, 다음에 무엇을 할지 몰라요. “ 다음에 뭘 할래? 왕이 되고 뭘 할래?” 세 번 해서 어떻게 해요? “ 이 자식아, 무엇을 할 거야? 왕 됐으면 왕이 가야 할 세계라든가 하늘땅이 통일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야지, 이 자식아!” 하면서 닦아세우는 거예요.
그런 데는 또 무서운 줄 알아요. 보따리를 싸고 도망가요. 내가 보따리를 풀어 가지고 다 대접을 한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있는 것을 도 적질해 가지고 도망을 가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주인 될 수 있어요? 일본도 그래요. 야쿠자 세계의 70퍼센트가 한국 사람입니다. 파칭코를 해서 돈 벌었는데, 갑자기 돈 벌 수 있는 데는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해방 직후에는 일본 정부가 다 망했기 때문에 재력의 5분의 3을 갖고 있다고 한 거예요. 그때 내 말을 들어 가지고 했다면 천하를 통일했을 거라구요, 일본이.
사사카와 료이치라고 독일과 외교에서 화합을 묶은 것, 삼국동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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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괴물이 나하고 친구였어요. 그 사람은 자기가 아시아에서 문 총재보다 낫다고 한 거예요. 하루 지나고, 이틀 지나고 보니까 어때요? 한 3년 지나고 보니까 자기는 따라다니는 사람이 몇 사람 없는데, 문 총재가 미국에 갔다가 미국의 유명한 상원의원과 하원의원 짜박지들을 만나 가지고 친구로 삼고 또다시 오라는 축전까지 받아 가지고 온 것 을 볼 때 어땠겠어요? 사진들을 보고 얼마나 기분 나빠했는지 모른다 구요.
왜놈들은 게타(げた)를 신고 다녀요. 게타는 비 올 때나 필요하지.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가두어 놓고 못살게 해요. 옷도 터 놓지 않고 이래요. 중국 사람의 옷은 이렇게 돼 있어요. 춤추는 것도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한국 사람의 옷은 열두 폭 치마예요. 열두 자식이 망하게 될 때 찾아와 가지고 “ 엄마, 살려주소! 사흘 동안에 우리가 결속해 가지 고 이 부락을 점령할 텐데….” 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치마폭이 넓으니까 앞치마 뒷치마 동서남북 사시당철 대신 할 수 있는 운세를 지녔으니 그 치마폭에 품고 또다시 낳아 준다, 지 켜 준다는 거예요. 죽을 때에는 어머니가 죽지…. 열두 아들딸을 분배 시킨 죄목을 가지고 어머니가 대신 죽더라도 열두 사람은 손댈 수 없 다 이거예요.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서 효자의 마음을 갖 고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의 춤이라는 것은 한정이 없지. 열두 폭 치마를 중심삼고 이렇게 하면 이쪽이 이불 포대기가 되고, 이쪽이 포대 기 이불 돼 가지고 그 다음에 머리까지 충분히 뒤집어쓸 수 있는 거예 요. 치마를 가지고 요술을 부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치맛바람이 라는 것이 한국의 전통적 역사가 됐다는 것을 알아요? 여자가 치맛바 람을 일으킬 때에는 망하지 않으면 흥한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끼리 춤출 때에는 망하지만 외국 사람하고 춤출 때에는 흥한다 이거예요.
6-25동란 때 맥아더 장군이 일본에 와 있었지만 한국 사람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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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재 보니 일본 사람보다 한국 사람이 폭이 넓어요. 여자들을 대해 보니 이것들은 ‘ 깽깽깽’ 해서 한 곳만 바라보지만, 한국 여자는 통 이 커서 ‘ 찍찍찍’ 해 가지고 외교문제까지 해결하는 거예요. 일본말도 잘 하거든.
맥아더가 일본에 있었지만 한국동란을 책임졌으니 한국을 거쳐가지 않으면 역사적으로 권위를 자랑하는 교만한 미국이라고 낙인이 찍히겠 으니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일선에서 지휘한 거예요. 자기 죄목을 벗어 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다 했다는 거예요.
요즘에 맥아더가 뭐예요? 맥아더는 막혔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니 여기에 요즘에 공산당이 와 가지고 어떻게 해요? 인천(仁川), 흘러가 는 두 사람이에요. “ 두 사람 필요 없다, 맥아더하고 한국 사람은 필요 없다, 한 사람이 되려면 맥아더를 없애고…. 두 사람을 다 없애 버려 가지고 우리가 대장 해먹겠다.” 이거예요. 노 서방의 패들이 그러고 있 잖아요? 마지막입니다.
인천상륙작전을 알아요? 문 총재가 들고 나가게 될 때에는 대단해요. 미국 조야의 조직에 있어서 야당 여당이 갖지 못한 조직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알아보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한테 물어보라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것이 문 총재예요.
이수호, 문 총재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있잖아? 아, 물어보잖아?「별 말씀을 다 하십니다.」(웃음) 별말씀이 아니라 있는 말씀이지. 낫지 않 으면 기분이 나빠서 어떻게 해? 할 수 없으니 좋다고 하지. 웃는 데 있어서 주름살에 핏빛이 나요, 억지로 웃으니까.
나는 그렇게 알아요. 대구에 가도, 다음에 나타나지 않아도 좋아요. 그 말은 말 상대가 없으니 나타나도 좋다 그 말이야.「제가 또 오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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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웃음) 또 오겠다는 것은 “선생님의 말이 맞습니다.” 그말이 아니야? 그 말 아니야, 또 오겠다는 것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오잖 아?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다 거짓말 같지만 맞는 말입니다. 마지막 이별의 시간에 하는 직고의 말이 권고의 말이 됩니다. 천국 가 거들랑 직고의 생활을 하게 되면 용서를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말해도 맞고, 저렇게 말해도 맞아요. 그래, 글 잘하는 아들보 다도 말 잘하는 아들을 나으라고 그랬지요? 나는 30세까지 말하지 않 은 사람입니다. 중고등학교 학생시대에 선생이 내 앞에서 어떻게 했어 요? 변소에 가게 된다면 중고등학교 선생도 학생들과 같이 시멘트로 해서 흘러가는 대에서 싸야 된다고 해서 선생이 가게 되면 학생들이 물러서지만, 내가 있게 될 때에는 선생이 기다렸어요. 선생이 잘못 가 르쳐주면 들이 조여 놓거든.
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미리 해 가요, 참고서를 다 가지고. 도서관에서 일주일만 하면 잘못 가르치게 되면 쫓아버릴 수 있는 거예요. 함부 로 살지 않습니다. 학교에서도 친구들이 나를 보고 “야, 아무개야!” 하고 부르지를 못했어요. 또 어려운 일이 있게 되면 찾아와 가지고 아버 지처럼, 엄마처럼 의논했던 거예요. 자기에게 돈 같은 것이 있으면 내 가방에 갖다 놓고 얼마라고 보관해 주라고 쪽지를 써 놓는 거예요. 떼 어먹지를 않아요. 은행에 예금했다가 저금통장을 나눠주는 놀음을 했 지. 나는 빚지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자, 간증하자고 했지? 간증이라는 ‘간’ 자는 무슨 ‘간’ 이에요? 간은 저장창고 아니에요? 자기가 남길 수 있는 말을 간증해야 돼요. 야야, 노래 한번 하고 하자! 내가 잊어버려야지. 잊어버릴 수 있는 제일 좋 은 것이 노래라든가 춤이에요. (김효율 보좌관이 노래한 후 참부모님 의 승공활동과 방소 방북에 대한 보고) (박수)
박상권!「예.」나와서 3분 정도 얘기해요. 나한테 보고할 내용인데, 여러분이 들어주면 대구 대구 반대한 사람이 더 반대할 수 있게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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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차려 가지고 한국이 뻘떡 뒤집어지게끔 하면 한국이 살아납니다. 자! (박상권 사장의 방북활동에 대한 보고) (박수) 평화대사 누구나 다 책임하기 어려운데 잘 얘기했다. 이제는 그만 하자구요.
오늘 여기에 왔으면 이 집에서는 훈독회를 하는 것이 교육의 제1장이요, 결론의 마지막 장입니다. 그러니까 훈독회를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이 집이 날아간다구요. 아시겠어요? 배도 고프지? 나도 배고파요. (웃음) 마찬가지라구요. 지루해요. 오줌도 쌀 수 있어요.
늙은이들은 30분 지나면 변소에 가야 되는데 세 시간, 네 시간이 지나서 이미 싸 가지고 궁둥이가 젖어 간다는 말을 하더라도 거짓말이 아니라고 생각할 텐데 또 두 사람씩이나 간증시킨 거예요. 놀라운 얘기를 하고 그냥 보내면 안되겠으니까 노래를 하든가 춤을 추든가 해서 장단을 다시 돌려 가지고 거리를 다시 만들어야 할 입장입니다.
훈독회라는 것은 그 반대라구요. 평화세계니 무엇이니 훈독회…. 전체가 그 책을 갖고 있지요?「예.」지금 Ⅶ장까지 나갔어요. 이제 Ⅷ장 만 넘어서면 천하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요. 그러니까 거기에 맨 나중 에 있는 것이 이 책의 제목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 화이상세계왕궁, 왕궁이에요. 왕의 나라도 없는데, 궁이 생길 수 있어 요? 이게 왕궁이 생겼다는 거예요.
평화의 왕궁이 생겼으면 평화의 세계가 다 됐다는 얘기인데, 영계는 이미 통일됐습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문 총재로 말미암아. 그러니까 문제예요. 영계에는 중국 사람도 가 있고, 소련 사람도 가 있고, 다 가 있어요. 꼭대기는 다 아는데 꼭대기 세계의 후손들이 잘못 아니까 꼭 대기의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목을 졸라서 점점점 소련도 도망갈 사 람, 중국도 도망갈 사람, 미국도 도망갈 사람, 남미도 도망갈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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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아요. 도망 안 갈 수 있는 사람들이 빨리 자격을 갖춰서 주인 노릇을 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영계의 조상들이 모여 가지고 의논한 결과의 결론이 이랬다, 문 총재의 결론이 틀림없다, 모든 정당한 영계의 사실을 전했으니 이것도 정당하게 받아들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은 간단해요. 모 든 것을 다 싸잡아 매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 당신 앞에 바 치니 마음대로 하소, 한국의 땅이든 무엇이든!” 하는데, 전부 다 하나 님의 것이에요.
그러지 않아도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해 가지고 자기들이 잘살겠다고 서로 죽이고 살리는 거예요. 하나님의 평화이론이라든가 일반 생활이 론에는 싸움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그것만 잘 하면 만사가 형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사형통 할 수 있는 내용을 훈독회를 통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훈독회의 내용밖에 없기 때문에 훈독회는 죽 어 가면서 유언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자식을 찾으면서 이 훈독회 의 말씀을 하면, 자기 유언으로서 더 이상 귀한 것이 없느니라!
그럴 수 있는 내용, 하나님도 유언으로서 쓸 수 있는 내용이라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미욱한 사람입니다. 한 가지밖에 모릅니다. 한 가지밖에 모르는 사람 같은데 너무 알아요. 뒷동산에 다음에 무엇이 있고, 앞날에 무엇이 있고, 뒷날에 무엇이 있는가를 알아요. 그렇게 너 무 아니까 어때요? 몰랐으면 좋았을 텐데, 알다 보니 고생이 심해요. 외적인 핍박도 있지만, 내적인 고생이 심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늘은 나에게 전체 책임을 추궁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빨리 하지, 왜 세월을 보내는 거야?” 하는 거예요. 잘 시간이 있겠어 요? 먹을 시간, 놀 시간도 없어요. 그렇게 바쁘게 평화의 왕국을 그리 면서 미쳐서 사는 사람을 세워 놓고 그것을 믿으라니 하나님도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 기가 막힌 사연을 기 펼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이 지금까지 아무것도 모르는 대표의 이름을 가진 평화대사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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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하늘을 대해서 충성하라는 대로 충성하고, 땅을 대해서 헌신하라는 대로 헌신하라면 헌신해야 돼요. 두 가지만 하라는 대로 하면 하늘에 도 평화요, 땅에도 평화요, 하나님도 해방이요, 문 총재도 해방이요, 아버님 해방, 아들 해방이에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원수가 될 수 있 는 사탄의 동산에 사탄의 나라와 사탄의 백성이 있고 사탄의 집이 있 지만, 하나님은 집도 없고 조국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조국 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의 고향이 어디 있어요? 조국이 없는데, 고향 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도 고향이 없습니다.
조국과 고향을 세워야만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사람 대접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존재세계의 중심체제를 중심삼고 살고 있 는 생활형태가 아니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와 싸우니만큼 중심체제의 생활태도가 안 나왔어요. 그것은 문 총재를 통해 가지고 나와야 돼요. 사탄도 이제는 문 총재를 협조합니다. 그것을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대담한 간판을 붙이고 경상북도 골동품들에게 한번 살 수 있는 세계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왔다 가게 되면, 그 냥 그대로 경상도 사람은 망합니다. 달라져야 돼요. 달라져야 되겠소, 그냥 그대로 사라져야 되겠소, 계속해서 생활해야 되겠소?「달라져야 됩니다.」사라지기는 싫지!
자, 그렇게 알고 훈독회를 엊그제 하던 맨 나중의 것!「예. 여러분, 9시가 넘어서 시간이 너무 갔습니다만 저를 믿으십시오. 제가 빨리 읽 어서 10분 안에 끝내겠습니다. 가지고 있는 책의 86페이지로 갑시다. ‘참사랑’입니다.」결론이에요. 돌아가서 밤을 새우고 천 번이고, 만 번 이고 읽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물을 것이 있어서 찾아오게 되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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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좌하고 잘 가르쳐 줄 거라구요. 아버지같이, 할아버지같이, 하나님같이 말이에요.「제가 좀 빨리 읽을 테니까 속으로 따라서 읽으셔도 좋 고, 아니면 눈감고 들으십시오.」빨리 읽는다고 싫어서 들으면 안돼요. 잊어버리면 안된다구요. 빨리 읽으니까 꼼짝달싹 못 하게 잘 들어서 열 가지 이상 더 배울 것이 있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표제로부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그것이 시작과 끝입니다. 그 가운데 내용은 없어도 돼요. 그것이 됐으면 그것으로 끝 이에요. 거기서부터 새로운 시작이에요. 이제는 살던 사람이 자전거를 만들어 타고, 그 다음에 자동차를 만들어 타고, 기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는 거예요. 지금은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 내가 지금 헬리콥터공장을 만들어서 미국 정부가 관리하는 핵심기술을 한국에 옮 겨와요. 안 옮겨주면 안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미국 군대를 동원해서 명령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한국부터 하는 거예요. 혈맹이에요. 혈맹의 인연을 다 알아요. 남북이 그렇게 되면, 중국 은 문제없어요. (한 평화대사가 웃음) 이제 뭐가 그래요? 공산당원인 모양이구만! ‘허허허’하지 말라구요. (웃음) 핀잔하는 웃음소리를 누 가 했어요?
이정옥!「예.」너도 공산당이었지?「예.」공산당 패가 있는데 ‘허허허’하는 이상한 웃음을 들었어, 못 들었어? 그렇지 않으면 네가 한 패 당이 돼 가지고 데리고 왔어, 어드랬어? 재미있는 말입니다. 지나가는 시간인데, 이제 오는 시간은 열 페이지가량 되겠으니 잠깐 동안 하겠 다니 나도 배고프니 빨리 해라.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 국Ⅱ, 참사랑’부터 끝까지 훈독) (박수)
이게 필요해요?「예.」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은 필요 하지 않아요? 여기 젊은 사람! 남을 보고 손 들지 말라구요. 다시, 내 리라구요. 지금 읽은 내용이 필요하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 러면 그 내용을 중심삼고 내가 이런 말도 했으니 그 나라에 안내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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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데, 안내가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다고 하는 사람은 박수해요. (박수)
그러니까 싫든 좋든 내 말을 들어봐라 이거예요. 망하면 저나라에 가서 영원히 살 때 복수하라구요. 흥하면 저나라에 가서 복수의 상대 의 수난을 거쳐서라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될 거예요. 죽어서 고생하지 말고, 살아서 몇 년 동안 찾아보면 산 너머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다 알 수 있으니 이 길을 가라고 권고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필시 필요한 지도자로서 훈독할 수 있는 책임자와 명령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지도자가 아니겠느냐! 그 것도 박수 한번 하지? (박수)
그러면 박수 두 번씩 한 사람들에게 명령하면 명령을 들을 수 있느냐? 평화대사에게 명령할 사람이 없잖아요, 나밖에? 내가 만들고 내가 지명했으니 나밖에 명령할 사람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있어요? 있 으면 해봐요. 그러니 명령할 사람은 나밖에 없는데, 명령대로 해보면 한 3년이면 다 끝납니다.
자, 여기에 들어올 때에는 이랬지만 나갈 때에는 그런 결심을 하고 나가야 돼요. 지금 아침을 안 먹었지요?「예.」그런데 1시가 됐어요. 1 시가 됐나, 10시 10분인가? 나는 여기서 볼 때 1시 40분이에요. (웃 음) 오늘 내가 그런 시간이 될 줄 생각했기 때문에 아침은 일찍 먹 고…. 오늘 시간이 많아졌어요.
이런 귀한 말은 돈을 주고도 못 사는 겁니다. 생애를 바쳐도 교육을 못 받아요. 그런 귀한 말을 듣기 때문에 내 정신이 아득해 가지고 지 금 10시 10분 됐는데 1시 40분으로 알았으니 점심값을 안 내도 점심까지도 어떻게 해요? 대전에서 왔을 때 밥 먹고 일찍 가기 때문에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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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까지 생각할 수 없었는데 늦게 돼 가지고 대전을 점심 해 먹인 거예요.
여기 가까운 동네에 가서 뭐 초종닭? 토종닭이에요, 초종닭이에요?
「토종닭입니다.」처음으로 우니 초종닭이지! (웃음) 그게 정월 초하룻날과 마찬가지의 입장이기 때문에 초대한 거예요. 어저께 포항 사람 들이 왔는데, 대전 사람들은 점심을 대접했는데 우리는 왜 그냥 보내려고 하느냐고 야단하더라구요. 또 그런 불평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대구 반대한 사람은 얼마나 야단할 것이니 말하지 말라고 그러더구만, 대구 반대할 수 있으니.
오늘은 먼 데 가서 하는 것보다도 우리 여기 부두, 배 타는 데서 하자구요. 그 다음에 남이섬을 한번 돌아봐 가지고 점심때가 되면 점심 까지 먹여서 보내려고 하는데, 제발 대구 대구 반대하지 말고 대구 대 구 하나님 앞에 복을 받을 수 있는 주인들이 되시옵소서!「대구가 상 당히 좋은 데입니다. 총재님께서 자꾸 ‘ 대구 대구’ 하시는데….」대구 사람이니 대구지! 대구 사람을 대구라고 하지 명태 사람이라고 그러 나, 이 쌍것아? (웃음)
내가 칭찬도 하고 욕도 했는데, 나는 식탁에 내가 낸다고 환영받기 위해서 안 나타날 줄 알아요.「예, 다 안내하도록 돼 있습니다.」준비 했나?「예, 다 준비돼 있습니다.」그러면 아침 먹고 한번 쓱 바람을 쏘 이고, 회심을 풀고, 스트레스를 다 해제해 놓고 기쁜 점심을 먹고, 기 쁜 마음을 가지고 자면서 가 가지고 식구들을 만나거든 어떻게 해요? 자기 동네의 식구와 더불어 대구 사람을 만나거든 이런 일을 했기 때 문에 나쁘지 않았다고 하는 결론만 내주면 나로서는 성공입니다. 그렇 게 해 주겠지요?「예.」해 주겠다는 사람은 손 들고 하나님 앞에 맹세 해 보자. 손 들어 봐요. (모두 손을 듦) (박수) (경배) 감사해요.「감 사합니다.」
여기 첫 페이지에 있는 이름을 보니까 이성수가 누구예요?「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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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대구협의회 회장입니다.」협의회 회장이니까 잘 돌아다녔겠구만! 비위가 좋겠네. (웃음) 잘 해요.「예.」자, 그러면 안녕히들 돌아가 고 재미있고 깊은 화제가 앞으로 대구에서 아니 일어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레버런 문이 하나님 앞에 만세를 부를 수 있게끔 되기를 바라 나이다. 아시겠어요?「예.」(박수)
효율이!「예.」내 상을 만들지 말라구. 안 올 줄 알고 안 만들어 놓았다가 나타나면 벼락이 떨어지잖아?「예.」그러니까 만들어 놓아도 좋고, 안 만들어도 좋아요. 또 내가 안 온다고 생각해도 좋고, 온다고 생각해도 좋아요. 가더라도 밥 먹다가 일어서면 안 먹는 것이 나아요. 그럴 수 있는 일이 있으니 그저 되는 대로 감사하고 되는 대로 환영할 수 있으면 만사가 오케이인데, 오케이(OK)는 오픈 오브 더 킹덤 (Open of the Kingdom)!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박수) *
印刷 2010年 2月 1日發行 2010年 2月 19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發行所 (株) 成 和 出 版 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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