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Previous / Next

文 鮮 先 生 말 씀

429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郭 錠 煥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고난 그 자체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4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 그리고 영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 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 니다. 이 말씀은 생명성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 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 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 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 게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 되게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 전한 계시체(啓示體)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


5

 

 

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 위하 여 살라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 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정계, 종교계를 중심한 각계의 평화운동가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셨습니다. 또한 국가 와 인종과 종교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아벨 유엔 곧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시고, 전세계 185개국에 국경 없는 평 화의 인류 한가족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수고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 제위께서도 인류가 가야 할 참된 생의 가치 관을 정립하고, 참된 가정을 이루어 천일국의 주인으로서 새천년 참된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머리말............................................................................ 3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9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63

참부모와 근본복귀..................................................... 108

해양섭리의 중요성..................................................... 143

이스라 평화행진을 알  라 ................................. 193

여수 지역이 가야 할 길............................................. 221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길........................................... 263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라.................... 296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12월 22일 이스라엘 평화대행진 승리 축하 케이크 커팅)

 

이제는 평화유엔이란 이름을 본격적으로 사용하라

 

효율이!「예.」곽정환이 좀 불러요. 어디로 가나?「전화기요.」전화? 핸드폰 안 되나?「훈독회 시간인데 시끄러워서 안 갖고 나왔습니다.」원주, 핸드폰 빨리 좀 불러라.「핸드폰 부르라구요? 지금 부르러 갔는 데. (어머님)」아니, 없어졌어.「전화 걸어 가지고 나올 거예요.」「곽 목사하고는 어제 열두 시에 통화가 됐습니다.」내가 얘기해야지.「곽 목사하고 직접 전화가…. 그쪽에 핸드폰이 없는 모양이에요. 전화번호 를 안 주세요.」전화번호가 없다니?「그쪽 현지에서 핸드폰을 구해야 하는데….」이런 대회를 하면서 전화번호를 모르고 있다는 사실은….

「아, 여기 있습니다. 곽 목사 전화번호 있어요? 현지 전화번호요.」

「예.」「좀 주세요.」어제 전화 뭐라고 왔어? 나한테 보고를 해야지.

「< 세계일보> 에 난 기사입니다. 크게 났습니다. 여기하고 13페이지 하고요.」그건 나중에 읽고 얘기만 해.「전화 연결해 보겠습니다.」어


2003년 12월 23일(火),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제 뭐라고 전화 왔어?「어제는 간단한 겁니다.」얘기해야지, 간단하더 라도.

「대회 상황 결과는 오늘 보고가 올 거라고 그랬고요, 어제 곽 목사가 스크린이 자꾸 끊어져서 안 됐습니다만, 연설문에 포함된 얘기를 좀 해주었습니다. 첫째는 참부모님의 도래를 스피치를 통해 확실히 선 포했다고 합니다. 평화왕국의 왕이요 주인이라는 것을 선포했고, 그 다 음에는 제1, 2, 3이스라엘과 연대를 해서, 한국은 참부모님이 출생한 것이고 제3이스라엘인데, 제1, 2, 3이스라엘이 통일, 하나가 되어서 제4이스라엘을 태동시키고 완성해야 한다, 그 터전 위에 평화왕국이 설정되어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얘기했다고 그럽니다. 세 번째로는 2 천년 전에 왔다 가신 예수님의 한을 해원해 주는 그 식으로서, 예수님 의 왕관과 의복을 유대인을 시켜서 그 앞에 봉정해 드리는 일을 해서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을 그 자리에서 해준 입장을 취했다고 얘기했습 니다.」응, 됐어.

「전화 끌까요?」아니, 전화하라구. 새로운 지시를 해줘야 할 것 아 니야? 이거 다 알아들었어요, 무슨 말인지? *미스터 김이 말하는 내용 을 알아듣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안 나와?「전화를 안 받으십 니다.」안 받으면 양창식이든가….「황선조 씨하고 양창식 씨 두 사람 나와 있습니다. 누구를 할까요?」황선조 해 보라구. 안 나오면 양창식 하라구.

(곽정환 회장과 연결되어 전화 통화를 하심) 미스터 곽! 무엇이? 아 버님 경하 올려? 경아(驚訝)야, 경하(敬賀)야? 아버님에게 경하 올린 대, 가자에서. 그래, 수고했다구.

이제 한 고개 넘었는데 말이지, 이제 해야 할 일을 지시하는 거야. 그 양(양창식)하고 유(유정옥)하고 그 다음에는 황(황선조) 다 있지? 그래, 자기 있는 자리에서 지시한다구. 지시 내용은 뭐냐 하면,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는 치워 버리고 평화유엔을


11

 

 

본격적으로 쓰고, 평화유엔이라는 것은 뭐냐? 지금 유엔은 진짜 유엔 (UN 국제연합)이 아니고 가짜 유엔이기 때문에 가짜 유엔이 진짜 유 엔이 되면 안 되니 평화유엔이 됐다는 것을…. 가짜 진짜를 얘기하는 것보다 외적으로 가인 아벨으로 하면 구별이 된다구. 그걸 확실히 하 라구.

 

평화왕국의 주인은 참부모라고 선언해야

 

그 다음에는 평화의 주인은 누구냐? 평화의 주인은 인간도 아니요, 하나님이라는 거지. 참의 주인도 하나님이요, 선의 주인도 하나님이요, 자유의 주인도 하나님이요, 평화의 주인도 하나님이요, 행복의 주인도 하나님이요, 이상의 주인도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을 중심삼 은 평화유엔이 평화왕국으로 들어간다 이거야. 나라의 주인도 하나님 이요, 가정의 주인도 하나님이요, 종족의 주인도 하나님이요, 민족의 주인도 하나님이요, 하늘땅의 주인도 하나님이기 때문에 평화왕국으로 이전한다구. 그래서 평화왕국의 주인 되는 것이 뭐냐 하면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다! 이런 결정적 선언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걸 똑똑히 알라구.

지금 현재 제4차 이스라엘 나라는 초국가권을 중심삼고 혈통을 뒤 집어 바꾸어 가지고 핏줄을 맑히기 위한 것이요, 핏줄을 맑혀 가지고 는 타락하지 않은 이런 사람들, 본연의 아담의 타락하지 않은 사람이 되어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만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 연결되어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전환할 때까지의 책임이 이스라엘 나라의 책 임이에요. 야곱으로부터 예수까지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은 싸움, 야 곱과 에서의 싸움을 중심삼고 핏줄을 맑혀 가지고 예수시대에 있어서


12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참된 핏줄의 주인을 만들기 위한 것이었는데, 핏줄의 주인으로서 핏줄의 남편이 되어서, 핏줄을 더럽힌 잃어버린 해와의 세계, 사탄세계의 여자를 찾아다가 소녀시대부터 다시 길러 가지고 핏줄을 맑힌 예수의 상대를 세워서 왕을 만들어야 했다는 거예요.

그 왕국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 교단이요, 이스라엘 나라예요. 이스라엘 나라는 국가권을 대표하고, 이스라엘 유대교는 종교권을 대표해 가지고 종교권 이스라엘권, 종교권 세계권은 이스라엘 제1차, 2차, 3차, 4차 이렇게 연결될 것이 아니고, 예수가 피를 맑힌 이스라 엘 민족과 이스라엘 교단이 하나되어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에서 어머 니를 중심삼고 이걸 봉헌하고, 그 다음에는 백관대직의, 왕의 모든 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들을 핏줄을 맑힐 수 있는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한 나라가 되고 로마까지 이렇게 됐으면 평화의 천국이 그때 되 었을 거라구요.

그랬으면 지금 초종교초국가연합이 필요 없는 것이고, 제4차 이스라엘국, 천일국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제1차, 제2차 이스라엘로써 모든

지금 현재의 평화의 왕국, 하나님이 평화왕국의 주인이 됐을 거예요. 개인 왕국의 주인이요, 종족적 왕국의 주인이요, 민족국가세계 왕 국의 주인이 될 수 있었다는 거지요.

자유평화통일행복의 모든 주인은 하나님이니, 하나님을 중심 삼은 일체의 왕 터를 닦기 위한 것이 종교권을 대신한 평화유엔이에 요. 그 평화유엔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의 모든 성인 성자를 동원해 가지고 하나, 일체를 만들고, 지상의 재림주가 그것을 계승해 받들기 위해서 지상에 왔기 때문에, 지상의 재림주는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 예수는 실패했지만 두 번째 와 가지고 계승하여 완 성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초종교 초국가적 본연의 기준에 몸 마음이 하나된, 하늘땅이 하나된 참부모의 자리에 등장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


13

 

 

고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자리에 정착하기 위한 구원섭리사, 인류역사가 싸워 나온 것인데, 몸과 마음이 타락으로 싸우게 되어 세계까지 수많은 역사 과정에서 피를 흘려 나왔지만, 이것을 종결지을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는 초종교 초국가를 만들어 초세계권은 초이스라엘…. 1차 2차 3차 실패했던 이스라엘 나라, 핏줄을 맑혀 가지고 축복 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하지 못했고, 구세주가 못 됐고 메시아가 못 됐 고 참부모가 못 됐던 것을 재림주가 와서 이 모든 세계를 구하고 종교 를 하나 만들어서 주인이 돼야 되는 거예요.

 

잃은 제1,2,3이스라엘을 탕감복귀해 이스라엘에 접붙여야

 

그래서 초국가적 기준을 완성하기 위해서 핏줄을 맑혀 가지고 전세계를 이스라엘권을 대표할 수 있는 개인적인 나라, 가정적인 나라, 종 족, 민족국가천주적 나라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 제1이스라엘의 책임이요, 그것을 예수로 말미암아 결정지을 것이었는데 못 지었으니, 재림주가 와서 전부 다 이것을 재차 탕감해 가지고 세계 모든 인류를 더 럽힌 핏줄을 빼버려야 돼요.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핏줄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것을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심기 위 한 것인데, 사탄세계에 빼앗긴 해와를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왕을 찾아와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할머니를 찾아와야 되고, 어머니 를 찾아와야 되고, 여편네를 찾아와야 하고, 딸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걸 길러 가지고 찾아오는데 왕으로 찾아올 수 없어요. 개인시대로 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시대까지 예수가 33년 동안 노력 한 것은, 어머니 될 수 있는, 신부 될 수 있는 분을 세워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지지하고 이스라엘 교회가 하나되어 우리의 왕이요, 우리


14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의   참부모요,   우리의   메시아다.  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왕권을   세 우는 것이었습니다. 그 래 서 ‘ 제1이스라엘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광 복의 이상이다.라는 말과 같이, 제4차 이스라엘권 국가를 필요로 하지

않고 제2차로 다 이뤄야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제1, 제2, 제3도 실패, 제4차 시대에 와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에 선 레버런 문이 비로소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있는 모든 핏줄을 더럽혔던 걸 전부 축복해 줘 가지고, 초종교연합을 통해 핏줄을 맑히는 축복을 해 가지 고 개인적 왕의 시대부터 가정적 왕, 종족 왕, 민족 왕, 국가 왕, 세계 의 왕, 천주의 왕까지 승리의 기준을 닦았습니다.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 그 나라의 기반을 닦은 그 터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 마음이 결렬됐던 것을…. 몸 뚱이가 마음을 지금까지 지배한 것은 왜냐? 아담 해와가 사랑의 시작 을 타락한 사탄의 혈통, 사탄의 생명, 사탄의 사랑을 가지고 출발했다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가 사랑의 관계를 맺지 않은 마음보 다 강하기 때문에 이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할 수 있는 입장에서 나왔 고 지금까지 몸 마음이 싸우는 데 있어서 언제나 마음이 져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나 재림주가 와 가지고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자리 에서, 소생장성완성 자리에서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사랑을 체휼하 게 된 다음에는 장성기 완성급 사랑의 천사장의 핏줄은 완전히 본연의 기준과 결별할 수 있는 이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그 모든 것을 청산하기 위한 승리의 기준을 다 닦은 것을 제 1, 제2, 제3이스라엘 이것이 핏줄을 전환시켜 축복받지 못한 이 민족 적 기준을 세계 기반에 있어서,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못 한 것을 비로소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세워 핏줄을 맑히는 결과에 있어서 지상 과 천사장이 완전히 하나되어 비로소 영계에 있는 천사장권과 하나님


15

 

 

까지도 지상에 와 가지고 아담 해와가 완성한 자리, 타락하지 않고 개 인적 가정이 아니라 세계적 정상의 자리에서 이 지상에 군림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비웠던 걸 갖다 맞추기 위한 싸움의 터가 이스라엘, 유대교를 중심삼은 팔레스타인 지역이고 남북 분열이 벌어진 곳이에요.

가자 지방에서부터 참부모 왕권을 대신 이어 줌으로 말미암아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잃어버렸던,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서 이스 라엘 나라에 갖다가 접붙이는 이 싸움이 평화의 왕권 출발이요, 평화 의 유엔 출발이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제4차 이스라엘국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끔 안 되어 있으니 하늘나라 의 문을 열려니까 하나님으로부터 그 열 수 있는 책임자가 재림주, 둘째 번 주인 될 수 있는 그 주인을 이 땅에 보냈기 때문에 그는 죽지 않은 예수시대의 구세주요, 죽지 않고 이뤄야 할 예수시대의 메시아요, 죽지 않고 이뤄야 할 초림주의 책임을 완결해 가지고 비로소 재차 이스라엘 승리의 기반 위에 서서 참부모가 돼야 돼요, 참부모.

 

평화유엔과 평화왕국이 세워지려면

 

이스라엘이 필요한 것은 뭐냐? 참부모의 왕터를 닦고 지상천상천국 왕권을 세우기 위한 것인데, 이걸 못 했던 것을 레버런 문이 다시 와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구세주요, 참부모요, 재림주요, 메시아다.하고 영계가 전체 통합해 가 지고 하나되기 위한 발표를 한 것이 영계의 결의문이라는 거예요.

영계의 결의문이 나오지 않고는 천일국 평화통일 안착 국가, 하나님의 나라, 평화의 주인, 행복의 주인, 자유의 주인으로 정착할 수 없기 때문에 천일국이 탄생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의 싸움에서부터 가정적 싸움,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싸움, 하늘땅의 싸움, 사탄과 하나님


16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과의 싸움 등 모든 싸움을 말려 가지고 하나 안 될 수 없는 시대를 맞이해야 됩니다. 그런 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아이 아이 피 시(IIPC) 의 기준을 넘어서 평화의 유엔을 설정하게 된 거예요.

평화의 유엔은 이건 진짜 유엔이에요. 가짜 유엔이 아니에요. 지금 세상 유엔은 하나님을 제거시킨 인간 위주한 유엔이니까 진짜 유엔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을 개재한 유엔이 평화유엔입니다. 평화유엔은 평 화의 왕이요, 평화의 주인이요, 평화의 스승은 하나님밖에 없으니, 하 나님을 중심삼은 이상적 세계 국가가 지상에 착지함으로 말미암아 복 중시대부터 완전한 핏줄을 이어받은 그런 아기를 배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는 중생식부활식영생식 축복까지 해 가지고 하늘 나라에 완전히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라구요.

그것을 위해서 비로소 천일국이라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과 아담의 나라가 종횡으로 둘이 하나되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정착 할 수 있는 기반을 제3이스라엘 기지까지 하려다 실패했던 제1이스라엘 정착, 제1차제2차 메시아 정착의 자리, 그 다음에는 제2차 정착 미국의 자리, 제3차 정착 한국의 자리 남북통일을 해야 되는데, 이것 을 함으로 말미암아 분쟁 지역은 자동적으로 평화의 지구로 전환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결론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가자 지방에 유대교 니 기독교니 회회교니 모아 놓고 대회를 한 것입니다.

유대교가 레버런 문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또 기독교가 무슨 관계 있어요? 회회교와 관계가 있어요? 관계없지만 뜻적인 면으로 볼 때 한 핏줄로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조상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 의 완성을 중심삼고, 참부모 예수를 중심삼고 이스라엘이 피를 맑힐 수 있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패권적 주권을 세우지 못한 것 을 전체 탕감하기 위해서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2차대전 때에 있어서 영불이 아담가정에서 아벨의 자

리가 미국이요, 천사장의 자리 불란서가 하나되어 일이, 완전히


17

 

 

상대적 사탄 편을 승리해 굴복시켜 가지고 그 위에 7개 국을 중심삼 아 가지고 가자 지방, 한국에 평화의 왕국 정착을 못 했던 것을 비로 소, 역사시대에 사탄과 하나님이 싸워 가지고 이기지 못했던 모든 전 투 전부를 탕감복귀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시대를 맞아 가자 지방에 이 렇게 평화의 왕인 예수가 실패한 것을 실체적으로 지상에서 모세의 한

이 풀리고, 재림주가 제1제2제3이스라엘 기반을 닦지 못했던 것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참부모의 자리에 서게 된 거예요.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의 의의

 

영계와 육계가 통일될 수 있는 하나님의 레버런 문에 대한 결의문, 성인 성자들의 결의문, 우리가 모실 수 있는 천상세계에 가 있는 5대 성인들의 소원은 참부모로 말미암아 완결하기 때문에, 결의한 모든 영 계의 사실을 지상에 결의 선포를 대신해 가지고 천일국 해방의 왕권을 세우기 위한 것을 지금까지 주도했으니, 이런 때가 다 되었기 때문에 이 일을 정착시키기 위한 선포대회가 가자 대회라구요.

이제 6대주의 대사관에 7개 국 대사관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이런 대회를 연결시켜 가지고, 유엔에 가입한 191개 국가 전체 앞에 이것 이 미쳐져 가지고 평화의 나라에로, 평화의 백성으로, 평화의 땅으로서 하늘 앞에 전체를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섭리시대의 완결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으로 미지의 모든 하나님에 대한, 섭리사에 대한 것이 밝혀져 가지고, 인간 역사를 넘고 인간 역사의 미분명한 자리 못 잡은 것이 확실히 자리잡아 가지고 천년만년 태평왕국시대로 전환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의 종착의 장을 짓기 위한 이 대회다 하 는 것을 선포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다 들었어요? 내용을 다 알 지요?


18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초국가연합을 만든 것은 초이스라엘권, 제4차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이에요. 초종교권을 세우기 위한 것은,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되어 가지고 무형의 아버지와 실체의 아버지가 사랑을 중심삼아 하나되어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이루지 못했던 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초종교연합의 책임이기 때문에 이것이 천일국이 돼요.

천일국이 되기 위해서는 근본 문제가 뭐냐? 하나님과 영계가 완전히 하나 되어 선생님을 협조할 수 있는, 재림주를 협조할 수 있는 천일국 협조의 길을 통해서 세계 평화를 사방으로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열 기 위한 결정적인 장을 만들기 위한 이 싸움인 것을 알고, 여러분이 가자 지방에서부터 미국을 넘어서, 그 다음에는 한국을 넘어서 이런 평화의 데모를 해 가지고 이걸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우익이니 좌익이니 유니온(union 노동조합)이니 싸우던 모든 것을 평화에 안착할 수 있는, 그야말로 천주 평화권 정착시대, 하 나님을 중심삼은 태평왕국시대로 전환하기 위한 이 시대를 온 인류는, 온 하늘땅은, 피조세계는 환영하여 안착의 시대를 세워야 되는 것이 다! 아멘!「아멘.」알겠나?「예. 알겠습니다.」알았지?

 

평화대행진이 끝나면 세계 각국의 정상들을 교육해야

 

이제부터는 뭐냐? 여기에 돌아오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나? 곽 정환! 여기에 25일에 돌아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야. 싸움터에서 싸움 이 다 끝나지 않고 어떻게 돌아오나? 아직 중간에 있어서 깃발을 높이 들고 하늘땅 앞에 선포하고 땅에서 다 왕창왕창 환영할 수 있게 만들 고 돌아와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그게 전지(戰地)야. 알겠어?

그래서 이제부터 이 대회가 끝나자마자 교육하라고 했지? 교육 지시


19

 

 

다 했어? 전세계적으로 국가 수령, 전직 현직 수상, 국가 최고 지도자, 대통령 아니면 부통령, 그 다음에는 상하원을 움직일 수 있는 국회 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러서 무엇을 선포하느냐 하면, 아이 아이 피 시(IIPC)시대를 지나가서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평화유엔이 벌어 진다, 평화유엔은 하나님적 유엔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세상에는 인간적이요, 사탄적 유엔이 됐기 때문에 평화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종교를 빼 버렸던 가짜 유엔이었다! 알겠나? 그런 내용을 교육하는데 확실히 집어넣어 줘야 되겠어.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평화의 부모요, 평화의 스승이요, 평화의 주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모든 전체의 이상 적 참의 중심이기 때문에 그분을 중심삼은 정착시대를 발표하기 위해 서는 타락의 핏줄이 남아서는 안 돼요.

타락의 핏줄을 영육계에서 완전히 정리해서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뿌리를 바꿔 남북통일까지 하기 위해서는 유엔도 가입해야 되고, 1차, 2차, 3차 이스라엘이 하나되어, 똘똘 뭉쳐 가지고 이제는 가짜 유엔을 밀고 나가는 것이 아니고 진짜 유엔, 평화유엔을 밀어야 된다는 거예 요. 평화유엔의 주인은 하나님이니까 말이에요. 가짜는 사탄이요, 인간 이라는 거지요. 인간과 사탄을 중심삼고는 평화가 있을 수 없어요. 하 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지요.

하나님을 알아 가지고 출발한 것이 평화유엔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천상세계의 모든 성인들을 통합해 그 전체 결실을 거두기 위한 주인으 로 오신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 부 부이기 때문에 그 부부를 중심삼고 영계도 전체 협조하라는 명령에 영 계에서 하나되고 지상도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마음세계가 영계라면 영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몸세계, 싸우던 사탄세계를 완전히 명령 일도에 굴복시켜 하나로 만들어 안착시키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나라의 출발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20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비로소 인류의 왕이 되고 가정의 왕,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왕, 천주의 왕이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메시아적 참부모의 책임 1차 실 패, 2차 실패한 걸 완성해 가지고, 메시아라는 것은 종교가 필요 없는, 핏줄을 맑혀서 해방적 기준에 서 가지고 세상 사탄세계가 마음세계를 굴복시켰던 걸 완전히 역으로 굴복시켜, 조수물이 거꾸로 흐르던 것을 바로 흐르게 해 가지고 커버하는 평화의 일색으로 안착할 수 있는 나라와 세계를 바라던 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 영 원한 평화의 왕국이었느니라! 이걸 확실히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돌아오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가자 지방에 지금까지 관계 되어 있는 아랍권 22개국과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제1차 이스라 엘 유대교, 제2이스라엘 기독교, 제3이스라엘 통일교, 그 다음에 제4 이스라엘에 가담해야 할 것이 모슬렘이에요, 모슬렘. 이 4형제가 싸우 던 것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4차 이스라엘 나라, 4차 아담권 축복시대 로 말미암아 통일천하가 이론적으로 완결되는 이 내용을 이제부터 깃 발을 들고 교육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평화왕국이 출발하려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가 돼야

 

840명을 중심삼고 7개 국 대사를 임명하라는 것 임명했나? 오늘 저녁에? 그러면 어느 나라 불란서는 어디 가고, 7개 국 모든 나라들은 어디에 나간다는 것 다 뽑았나? 6대주 전부 다? 그러면 6대주의 840 명을 중심삼고 한국에 대사관을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6대주에 7개

국 영불, 일이와 한국을 중심삼은 대사관이 설정될 수 있는 요원이 배치됐다 이거야.

지금 국가 대표들이 다 모였으니 그걸 확실히 해 가지고 선포하라구. 이런 교육을 하는 데는 뭐냐? 선생님이 얘기한 내용, 앞으로에 있 어서 가자 지방, 남북통일을 중심삼은 한반도 통일, 초종교 초국가권,


21

 

 

몸 마음이 싸우던 것을 마음의 세계로부터 하늘땅을 평정할 수 있는 주인인 하나님이 태평성대 왕의 하나님이요, 자유의 왕의 하나님이요, 평화의 왕의 하나님이요, 선의 하나님이요, 참된 결실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주인도 하나님이라는 걸 누구든지 다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한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화의 왕국을 출발하기 위해서는 복중시대의 아기서부터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출발을 해야 되겠 기 때문에, 복중에 밴 아기들에게 이제 새로운 성주를 먹이는 거예요. 그 다음에 태어난 사람은 얘기할 수 있는 연령에서부터 16세까지는 부활식을 하는 거라구. 이걸 먹은 사람으로 이뤄진 평화의 세계에는 자기 멋대로 결혼하는 사람이 없어요. 자기 부모들이 결혼해 줘야 된 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론 지은 것이 뭐냐? 성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하나된 것과 같이, 머리에 입을 맞추고 가슴에 젖을 맞추고 아래에 생식기를

맞춰 가지고 뼈와 가죽이 하나된 이것이, 오장육부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실체가 안 되기 때문에 실체를 쓰기 위해서 아담 실체를 만들어서 아담의 갈비뼈를 빼 가지고 해와를 만든 거예요.

무형의 신, 이성성상을 투입한 거기는 해와도 자연히 들어가기 때문에, 해와라는 것은 아담의 갈빗대와 마찬가지예요. 생명에 있어서는 아 담 길빗대에 붙어서 살아야지 이것이 갈빗대 밖에 나와 가지고 아담까 지 지배하겠다는 건 망국종이 돼요.

타락한 천사장이 자기 핏줄 아닌 핏줄을 지배하며 왕 노릇 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없애려고 했지만, 많은 피를 흘린 이 모든 것을 생각할 때 추방해 가지고 가루와 같이 날려 버려야 할 텐데 하나님은 사랑이 요, 창조한 본연의 이상에 오점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다 복귀해 가지 고 본연의 형태로 갖다 맞추기 위해서 지옥까지 해방해 가지고 하늘나 라에 데리고 들어가려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랑의 천국이, 세계가 현현


22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천국의 물건이다 이거예요. 보이는 모든 세계도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하나님에 소유되기 위해서, 하늘나라의 영원 한 아들딸을 기를 수 있는 영양소를 보급하기 위한 만물이었다는 것입 니다. 일체가 하나님 것이 아닌 것이 없었는데 딴 주인 된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로 말미암아 악의 몸뚱이가 마음을 짓밟는 놀음 을 한 거예요.

 

세상이 완전히 뒤바뀌는 천지개벽이 돼야 평화왕국이 이뤄져

 

마음은 뭐냐 하면 하나님보다도 먼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타락 한 하나님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한을 품고 있는 하나님 자리가 아니 에요. 한을 품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 그 자 체는 타락한 시대의 하나님보다도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 기 부모보다 앞서 있고, 자기 나라의 왕보다 앞서 있어요. 어떠한 스승 보다, 왕의 자리에 있는 그 주인보다 귀하신 그 주인 양반을 이 몸뚱이가 얼마나 유린했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지금 몸 마음이 싸우지요? 세계 인류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녀석이 없어요. 그것이 하나 되어야 돼요. 그러려면 참사랑만이 몸 마음을 하나 만들게 되어 있어 요. 거짓 사랑은 분열에 분열을 해서 먼지와 같이 날아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모래알같이.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라는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부모를 잃어버리고 아버지 어머니를 부정하고, 자기 남편도 부정하고, 여편네, 여자 가 여자를 부정해요. 호모가 뭐예요, 호모? 날아가는 거예요. 날아간 그 존재가 먼지라도 있으면 존재라고 하겠지만, 그건 없는 것과 마찬 가지 존재라는 거예요. 그건 자동적으로 없어지게 되어 있어요.


23

 

 

그래, 날아가지 않고 뿌리를 박아 가지고 존재세계에 뼈가 될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된 그러한 것인데, 그것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 무형의 신이 남성 실체로서 여성 실체와 하나되기 위한 것이 재창조였기 때문에, 재창조된 이것이 무형 의 신으로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를 지을 때까지 커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책임분담을 완성해서 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만국 해방의 핵의 자리에 들어가 서야 했던 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 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하는 싸움터를 만들어 놓았어요.

여러분도 싸우지요? 이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적인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지상에 완전히 재림해 가지고 상하가 거꾸로 되고, 좌우가 거꾸로 되고, 전후가 거꾸로 되는 천지개벽이 벌어져야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서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고, 악한 사탄이 왕의 자리에서 종의 자리로 떨어지 고 종의 자리에 있던 하나님이 왕으로 올라갈 수 있는 대천지개벽시대에 승리의 패권 안착의 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지상 평화의 왕국이

요, 천상세계 통일된 평화의 왕국이요, 지상천상천국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제4차 이스라엘권 국가와 통일된 영계라구요.

영계 결의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의문이 안 나오면 지상에 하나님 나라가 나오지 않아요. 하나님이 누구인지, 하나님 나라가 어떻다는 구 조적 내용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 안팎에 맞게 하기 위한 것이 결의문이기 때문에, 그 결의문을 중심삼고 영계는 이미 하나님으로부 터 하나되고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맞추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 영계에 막혔던 낙원을 철폐하고 지옥까지 철폐해 가지고 마음대로 통할 수 있게 제4차 이스라엘 국가를 만든 거예요. 여기는 참사

참생명참생명으로 축복받은 사람은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그러한 기준에 있어서 영계의 핏줄을 맑힌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24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땅 위에 방향을 전체 옮겨심기 위한 것이 영계의 결의문이라는 거예요. 영계의 결의문이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영계의 결의문과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결의문이 안 나오면 천일국이 나올 수 없어요. 결의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하나님이 어떤 자리에 서 있고, 하 나님의 나라가 어떻고, 왔다 간 성인 성자들이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요. 고통을 받다가 참구세주참메시아참재림주참부모를 이 땅 위에 보내신 것을 확실히 알려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인 것을 몰랐어요. 부모인 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핏줄이 다르니까 알 수 없지.

그래서 영계에서부터 하나님은 천주부모요, 지상에 온 참부모는 천지부모인데, 천주부모 천지부모가 하나예요. 그래서 천지인부모, 사람 으로서 실체를 중심삼고 왕권이 옮겨지는 거예요. 천지인부모가 아니 고는 지상에 정착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천지인부모의 인연을 다 맡아서 여러분 대신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가 같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개개인이 아담 대 신 완성자가 되어 타락하지 않은 하늘땅이 통일된 대신 승리의 패권을 상속 받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맹세문에 천일국 뭐라구요? 천일국 주인이에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 때문에 천일국의 주인이 됐고, 참사랑 때문에 핏줄을 맑혔고, 참사랑 때문에 하늘 나라와 지상천국이 벌어지니, 거기의 주인이 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와 천주부모의 나라와 천지부모의 나라와 천주천지부모,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대해 가지고 3차를 못 이었 기 때문에 3대를 연결한 천지인부모의 자리에 모든 축복가정들이 같


25

 

 

아 서게 된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천일국이상이 지상에 정착한 것이 뭐냐? 가정연합 (가정당)을 세우기 전,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사랑을 중심삼고 통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천주 천지참부모님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역사시대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천지인부모의 자리에서 가정을 거느리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하나님의 왕권 나라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영계에는 무형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지만, 하나님의 형상이 없었어요.

요전에 영계의 실상을 보고한 내용을 보게 된다면, 무형의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이 나타난 그 바른쪽에 참부모가 나타나고 불기 둥같이 되어 있다고 그랬잖아요? 하나님이 대신 대해 가지고 인간의 이 세계처럼 천상세계에 간 사람들과 자녀와 같이 문답하고 답변할 수 있는 내용을 말했지만 어머니가 없었어요.

 

참부모를 가정의 왕, 종족의 왕으로 선포해야

 

가자 지방에 예수님이 어머니를 택해 가지고 왕 자리에 못 올라갔고, 지금까지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 못 되고 통일되지 않은 것은 어머 니를 중심삼고 이것이 연결 안 됐기 때문인데, 어머님에게 상을 누가 주느냐? 하나님이 선생님을 대해서 상을 줘야 되고, 그 상 준 것을 어 머니한테 줘야 되고, 어머니가 승리했다고 모신다는 그 상을 천지에 있는 축복받은 모든 가정, 통일교회 식구들이 어머니에게 표창해야 된 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다 들었지요? 그것 알아요, 몰라요? 이제부터 이 일이 선포됨으로 말미암아 무형의 하나님이 이제는 유형의 실체를 써 가지고


26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참부모의 형상을 가진, 지상세계에 있었던 참부모가 천상세계 무형의 천국의 부모의 자리에 등극합니다.

부모의 자리에 등극하는 것이 본래 아담가정이 완성하여 그래야 될 것인데, 온 세계의 축복가정 전체가 부모님의 등극과 더불어 그 나라 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에 이론적으 로 어쩔 수 없이 결론의 타당성, 결론의 일치성, 결론의 이상성, 결론 의 완결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정착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 개인적인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개인적 가정적 왕이니까. 여러분이 가정의 왕을 모신다고 선포해야 돼요. 그걸 전수 받아 가지고 선포해야 되고, 그 다음에 종족의 왕, 김 씨면 김 씨 의 왕이라고 선포해야 됩니다.

한국만 해도 275개 성씨가 있어요. 275성씨가 전부 다 참부모를 우리 성씨로 모신다고 할 때, 열두 종족 이상이 되어야만 민족이 편 성돼요. 열두 민족 이상이 되어야만 국가 편성이 돼요. 275성씨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이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부모를 모시려면 평화의 왕으로 선포해야 되고, 땅 위에 있어서 지

천상천국의 왕으로서 선포해 줘야 된다구요. 그걸 다 선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개인들이 개인으로서 왕을 모시고 가정으로 모시고 종족으로 모시고 민족으로 모시고 국가로 모시는데, 국가와 세 계가 연결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표어가 뭐예요? 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을?

「완성하소서!」완성을 지금까지 못 했어요. 완성하소서!

그 소원하던 것이 비로소 다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유의 천주의 나라 가 생겨나고, 자유의 국가와 민족이 생겨나고, 자유의 국민이 생겨나 고, 자유의 종족이 생겨나고, 자유의 가정이 생겨나고, 자유의 개인이


27

 

 

생겨나요. 몸 마음의 투쟁이 없는 일체 통일만 있는 그런 세계가 되었 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는 세계가 아닐 수 없다! 억만세 태평 성대,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하고 억만세 만만세! 아멘!「아 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없어

 

지금 선생님이 말한 것이 그냥 그대로 말한 것이 아니에요. 섭리사를 총론으로서 결론짓는 내용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 위에 초이스라엘국 제4차 이스라엘 왕권시대예요.

세계의 모든 나라가, 몸뚱이가 하나님에게 기여하기 위해서 요이(用意 준비), 땅!하고 준비하고 기다리는데, 거기에 하늘나라가 없으니 하나님이 가라사대 레버런 문을 증거하는 거예요. 네가 이렇게 고생한 것은 세상을 구하기 위한 것이요, 종교권의 아버지가 되기 위한 것이 요, 그게 못 된 이스라엘 나라가, 유대교가 반대해서 예수를 쫓아 버린 것을 다시 모셔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을 세우려던 실패를 회개 하고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하나되어 제3이스라 엘 평화의 이 기준을 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판문점….

판문점이 뭐예요? 판문점(板門店), 그 문을 통하려면 말이에요, 널빤지가 아니에요. 금문점(金門店)이 될 것이 판문점 됐던 것인데, 비로 소 남북통일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기 때문에 거적 때기 깐 문이 됐던 것이 이제 금문점이 되는 거라구요.

금문점은 사방으로 안 비치는 게 없어요. 금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 아요. 금문점을, 하늘나라의 정문을 열게 되면 진주문, 열두 문 다 열 어제치게 되기 때문에 금문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금빛과 같이 변하 지 않는 인간이 돼야 돼요.

왔다갔다 마음대로 변하는, 몸 마음이 싸우는 혹은 자기 나라를 분


28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별해 가지고 이런 것이 없이 전부가 통일돼야 돼요. 일체 통일을 선언한 그런 자리에 선, 강한 것으로 말하면 다이아몬드와 같이, 빛으로 말 하면 금빛과 같이, 화합의 색깔로 말하면 진주와 같이 변하지 않는 자 신이 되지 않으면, 일체가 되지 않으면 천상에 머무를 수 없고, 하늘나 라에 있을 수 없고, 하늘나라에 있을 수 없으니 하늘나라의 소유가 못 되는데, 이제는 있을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모든 하나님이 지은 만유 의 존재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으면 하나님의 소유권을 그냥 그대로 아담 앞에 상속했을 것인데, 이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창조하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시계 바늘이 이렇게 돌아가지 않고 거꾸로 돌아가는 이 놀음을 해 가 지고, 지금까지 몸 마음이 싸우던 걸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마음이 몸 을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어 가지고 하늘땅에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인 데 이렇게 된 걸 바로잡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주체를 모 실 수 있는 이 위에 서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게 암만 이렇게 돼도 바로 서기 위한 거라구요. 그러한 세상을 만 들기 위한 최후의 평화의 시위를 해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드높였으니 남북의 통일도 하는 거예요.

 

7개 국 대사들은 2세들을 교육해야

 

이제부터는 그래요. 반대하고 지배하던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물러가요. 인간세계에 천사장이 꼭대기에 있다가 굴복해 가지고 인류의 지옥 밑창까지 내려가서 받들어 올리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권 위를 가지고 자랑하던 사람은 자기도 싫지만 영계의 조상들, 하나님의 천운이 해 가지고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천일국 12년까지 완전히 하나님의 소유, 하나님의 나라 소유가 돼야 되는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고 법을 통해 가지고 완전 평화의


29

 

 

천국화될 수 있는 법적 치리시대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7개 국 대사들의 책임이에요.

7개 국 대사들은 어떻게 하느냐? 이제는 뭘 하느냐?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자기 나라, 불란서, 무슨 나라가 없어요. 영계나 육계에 있 는 인류의 2세를 교육할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돼요.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지금 세계가 가정 파탄 다 됐지요? 악마가 복중에서부터 만들어 놓았으니 복중에서 청산하기 위해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중심삼은 이걸 교육해 가지고 가정 재편성을 세계화시켜야 돼요. 이것이 이제

평화대사와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엔지오(NGO 비정부기구)와 종교권의 책임이에요.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 일을 해야 돼 요. 교육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점점점점 80세 이상이 되어 가지고…. 지금 100세 넘은 사람이 많아요. 이 사람들은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교육할 때 가 왔으니 120세 된 할아버지까지도 유치원에 들어가서 어린 아이들 을 보호해야 되고 아기를 보호해야 돼요. 하나님이 기르던 거와 마찬 가지로 해야 돼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유치원의 선생이 되어야 되고, 나이 많은 사람들이 소학교 선생이 되고 중고등학교 선생이 되어 가지고 대학까지 다 닐 수 있게 해야 돼요. 현재 통일교회의 2세 석사 박사코스를 나온 사 람이 아니고는 대학교 교수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 서 여러분이 대학을 나왔더라도 석사, 박사학위를 받으라는 거예요. 알 겠나?「예.」

앞으로 통일교인들은 선문대학을 안 가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브리지포트도 그래요. 이제 가자 지방에서는 제일 싸움터이니 유치원서 부터 만들고 소학교를 만들고 중고등학교까지 만들면 18세를 넘어요. 그러면 대학은 자동적으로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라구요.


30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교육 일방도 세계로, 하나님이 이상 하는, 사탄이 싸우는, 분쟁하는 분열된 가정이 아니라 통일된 마음에서부터 몸 마음이 하나되고, 원리 원칙에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고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 정이 종족을 중심삼고 투입해야 하는 것입니다.

 

위하여 투입해야

 

내 가정보다 친족 가운데 수많은 가정이 있으니, 수많은 가정을 내 가정이 지배하겠다는 그런 마음은 악마의 마음이기 때문에 종족권 내 에 수천 가정이 있으니 그 가정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종족은 열두 종족 이상이 편성된 민족이니 여기에 자기 종족의 열두 배 이상 많은 것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투입해야 돼요. 그걸 지배하겠다는 것은 악마라구요.

그러니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민족은 수많은 국가가 있잖아요? 191개, 210개 국가가 되리라고 보는데, 그것을 자기 한 나 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겠다는 악마의 소신을 가지고는 책임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나라도, 210개 이상의 나라를 희생시키면 안 되기 때문에 불란서면 불란서 자체도 세계를 위해서 투 입해야 돼요.

인간세계에 왔다가 100년 기간에 살고 있지만, 천상세계는 천년 생 활을 하면서 나라를 찾기 위한 입장에 있어서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천국 앞에 있어서 이 땅 위의 세계가 하늘땅 앞에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투입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상천국은 천상천국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선생님이 아무리 왕 의 자리에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위해서 모셔야 되고, 하나님을 위 해서 희생의 투입을 해야 됩니다. 나라와 세계를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제물로 바쳐 가지고 하나님 것이 아니었던 것을 진짜 영원히 변치 않


31

 

 

고 내가 변치 않는,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해서 관계가 벌 어진 상대적 존재로 있기 때문에 내가 변치 않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변치 않고 모시는 그 세계가 본연의 창조이상의 해방된 지상천국이 아 니었습니까?할 때, 그렇다.할 수 있는 답 위에 서야 할 것이기 때 문에 우리 가정도 종족을 위하여, 종족은 민족을 위하여 투입하고 민 족을 축복해 줘야 하고, 민족은 국가를 축복해 줘야 돼요. 그래야 해방 이 벌어져요.

투입해야 돼요. 투입해서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핏줄을 맑혀 주 고 옷을 갈아 입혀 가지고 시집 장가를 보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 줘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게 앉아 가지고 돼요?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 하던 것을 여러분은 부모의 자리에 서고 조상의 자리에 서서 역사를 통해서 대신해 가지고 밑창까지 한 마리, 이 땅 위에 한 녀석도 남김 없이, 지옥에 들어간 사 람까지도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없다고 할 수 있게 돼 가지고 전체 일 체가 하나님 것입니다.할 수 있어야 오냐! 이제야 다 이루었다! 이제 야 다 이루었다!이럴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 이루지 못했어요. 다 이루지 못했어요. 평화의 천국의 문을 열 고 교육해야 돼요.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 것을 12년까지 하는데, 라디오 방송, 티 브이(TV) 방송으로 해요. 가자 지방에서 하는 것을 어제도 보니까 순식간에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 해서 누구든지 다 알아볼 수 있는 때가 돼 있어요.

이제 제일 관심사라는 것은 뭐냐? 자기 나라가 어떻고 어떻고 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어요. 자기가 교육 받는, 천국 백성, 평화의 왕자 왕 녀가 되어 해방의 천주 주인의 상속 받을 수 있는 대신자가 되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만 알게 된다면 세상은 순식간에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32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이제 교육만 하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뤄져

 

오늘 아침 선생님이 말한 것을 알지요? 곽 회장도 예!했어요. 여기에 앉아 있는 어러분은?「예스.」거기 가자 지방도 예!하고, 지상 에서 예!하면 천상세계에서 예!하는 거라구요. 천상세계에서 예!

하면 아이고, 그렇고 말고! 일체통일의 자리가 됐으니 예, 예, 예!소생장성완성으로 그래야 돼요.

그래, 한번 해봐요. 예, 예, 예!「예, 예, 예!」알겠나? 이거 교육해야 돼요. 가자 지방이라든가 이스라엘 사람, 지금까지 환영한 모든 사 람들을 모아 가지고 시급히 해야 되겠다구. 지금 호텔도 다 비었지? 거기에 교육할 수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6대주를 중심한 대 표들 딱 120명씩 돼 있으니 그걸 배치해 가지고 6대주에 온 사람들을 중심삼고 대통령이 오게 되면 모여 가지고, 6대주에 돌아가서는 가자 지방에서 시위 선언한 것을 세계 6대주에 발표하고, 6대주에서 이제 축복하는 거예요. 120명에서부터 180명 축복을 해 가지고 430명씩 축복하는 날에는 천하는 우리 세상이 아니 될 수 없다는 명확한 결론 의 실체를 눈앞에 보이는 거예요.

그 눈앞에 보이는 그것이 하늘땅의 보화인데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여기 여러분은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갖고 싶습니 다.」그건 여러분이 재창조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을 잃어버렸으니 여러분이 재창조해서 필시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되어 가지고 내가 하나님 대신 다 투입해 가지고 주인 마님이 틀림없습니다.하고 존경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돼요.

형님을 해방해 준 아벨은 형님에게 돌려주려고 하나님 앞에 말하니까 아닙니다, 하나님! 동생 앞에 줘야 됩니다.하고 자동적으로 꽁무 니에 들어가서 엎드린 형님을 일으켜 세워 가지고 쳐들어서 하나님 앞


33

 

 

에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끝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손자가 할아버지를 받들어 가지고 아벨이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고, 아벨 부모가 부모를 거꾸로 지배할 수 있고, 아 벨 동생이 형님을 지배할 수 있고, 아벨 천지가 형님인 가인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건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리저너블 콘클루전 (reasonable conclusion 논리적인 결론), 타당한 결론이에요. 어느 누구도 이의가 없어요. 그러니 교육만 하면 자동적으로 천국은 이루어 지는 것이다!

해방천국, 해봐요.「해방천국!」그 다음에는 석방 뭐예요? 석방천국! 그러니까 내 나라다 이거예요, 내가 했으니까. 알겠어요? 내가 해방하 고 내가 석방됐으니까 하나님 앞에 우리나라라는 말을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우리나라라는 말을 못 썼어요.

 

7개 대사가 한국에 것은 자기 나라를 접붙이기 위해서다

 

불란서 놈, 독일 놈, 영국 놈, 무슨 놈 하지만, 하나님 우리 아버지, 천주부모 아버지 앞에 우리나라, 천지부모 앞에 우리나라, 천지인부모 앞에 우리나라라는 말을 못 했어요. 이런 입장에서 불란서 사람, 미국 사람, 뭐 어디 사람이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우리나라 를 부를 수 있는 나라가 어디에서부터냐? 한국에서부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한국에 신세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나라 전체를 접붙이기 위해서 왔다구요. 그러면 접붙여 놓을 때 한국 백성들이 어린애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전체가 자기 왕자 왕손으 로 모실 수 있는, 그런 상대적 나라 일을 하기 위해서 평화대사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 나라가 필요 없고, 7개국이 필요 없어요. 한 나라예요. 하나의 가정이에요. 하나님이 무형의 실체가 되어 가지고, 중화적 존재인 동시


34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에 실체를 써 가지고 영육 일체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하는 데 영육 참사랑, 영육 참생명, 영육 참혈통에 일치될 수 있는 씨가 나다, 나는 하나님 아버지 것이자 하나님 어머니 것이고,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 것인데,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동참한 자가 나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 동참한 자리의 씨예요. 그렇게 태어났지요? 어머니가 사랑하는, 좋아하는 클라이맥스에서 펑 터졌 는데 다 날아갔지만 씨 되는 여러분이 남아 가지고 태어난 거예요. 그 래, 나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동참자인데, 어머니 아버지는 사랑을 심어 가지고 열매로서 남겼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부활시켜 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세에 맨 나중의 아벨이 형제를 부활시키고,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사랑의 세계 부활권을 심어서 완성시킬 수 있는 하나님 재창조의 대신 주인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대신 사랑생명혈통 을 나로 말미암아 번식시킬 수 있는 출발의 왕자 왕녀, 천상세계의 왕권을 받을 수 있는 제2의 왕이다! 아멘!「아멘!」알겠나?「알겠습니 다.」

 

나는 부모 사랑의 동참자요, 부모 열매의 부활체

 

그래, 엄마!할 때는 말이에요, 우리라는 말이 나와요. 엄마 아빠가 없으면 고아니까 우리라는 말을 못 해요. 남편이 있으면 우리가 되고 형제가 있으면 우리가 될 텐데, 형제가 없는 사람은 우리 형제, 또 부 부가 없는 사람은 우리 부부, 부모가 없는 사람은 우리 부모라는 말이 없어요. 그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뭐냐? 이 모든 전체의 사랑을 중심 삼고 회오리바람 가운데에서 열매가 되어 가지고 씨가 돼서 무거워 가 지고 땅에 떨어져 심어진 것이 여러분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부모님의 사랑에 동참자인 동시에 어머니 아버지의


35

 

 

열매의 부활체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나라는 건 그래야 돼요. 나 가운데는 엄마 아빠가 들어가 있어요. 나 가운데는 하나님, 부 모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나라는 말은 뭐냐? 부모의 사랑 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지 않은 것은 내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확실해요?

나 하게 되면 부모님의 사랑의 열매라는 거예요. 그러니 두 어머니 아버지가 한 자리에 붙들고 키스를 더 열렬히 한다고 해서, 아버지가 어머니를 미워하지 않고 엄마가 아버지를 미워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미워하지 않고 좋아하는, 키스를 둘이 미쳐 가지고 하는 걸 웃 고 바라보는 아기는 나는 행복한 천국의 귀동자, 귀동녀가 됐느니라! 감사합니다.그런다는 거예요.

감사하는 부모를 못 가졌어요. 그걸 느껴야 돼요, 이제. 아, 우리가 부모님의 사랑에 동참자로구나.그런 자리에 못 나갔어요. 정자 난자 가 사랑해서 만나기 위한 것이 부부지요? 정자가 사탄의 피가 됐는데 비로소 선생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여러분 앞에, 여자들 자궁의 난자 앞에 정자를 심어 주는 거예요.

정자가 뭐냐 하면, 천사장 정자였어요. 천사장 정자지요? 이것이 대신 종의 종의 정자로부터 종의 정자로부터 양자의 정자로부터 직계 아 들의 정자로부터 부모의 정자로부터 아담의 정자로부터 하나님의 정자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수천 대, 수만 대를 통해 가지고 끊어지지 않고 이어 나온 그 정자, 남자의 씨를 여자가…. 타락한 여자는 거꾸로 됐어요. 이걸 거꾸로 심어서 세워 가지고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느냐 이거예요. 여 자들도 고생했지만 역사시대에 그 남편들, 아버지들, 할아버지가 얼마 나 수고했는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 하나 바로잡기 위해서 깨끗한 남자, 순결 된 남자를 만들어야 되는데,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하면 아담이 만들어야 돼요. 아담의 쌍


36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태와 마찬가지로 더럽힌 반대됐던 것이 아담이 이렇게 와서 여자는 거꾸로 있는 거예요.

이것이 자동적으로 열 달 동안에 하나되어 커 가지고, 본연의 아담은 뼈와 같고 여자는 가죽과 같아 가지고 입을 맞춘 자리, 젖이 하나 된 자리, 생식기가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커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나이가 많으면 본연의 어린아이로 돌아가

 

둘이 하나돼 있으면 고충을 안 느껴요. 코도 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 쌍쌍제도)이 되어야 고충을 안 느끼지요? 그러한 정적(靜的)

인 사랑에 하나돼 있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이 무엇 가지고 하나되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요. 참사랑을 중심 삼고 상대를 취하는데 상대를 찾기 전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성성 상의 성상은 뼈와 같고 형상은 가죽과 같아요. 살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병이 나서 죽게 될 때는 뼈하고 가죽만이 남는 걸 알아요? 병원에 가서 죽게 돼 가지고 고생하게 되면 중간에 있던 오장육 부는 다 말라 가지고 뼈하고 가죽만 남아요. 오장육부 기반이 주고받 지 못하면 그렇게 되어 가지고, 가죽도 원형으로 돌아가고 뼈는 오래 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많으면 본연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뭐라고 할까, 노망! 영어로 노망을 뭐라고 그러나? 일본 말로는 뭐라고 그래?

「영어로는 시나일(senile)이라고 합니다.」시나일! 나인이야, 나일이 야?「나일!」시나일!(senile 노망한) 일본 말로는 뭐라고 그래? 보케 (ぼけ 노망)라고 그러나?

아기가 똥 싸고 하던 그냥 그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들딸은 부모 가 기른 대신 탕감복귀해 모셔야 되는 거예요. 부모의 똥, 오줌도 거룩


37

 

 

한 것이에요. 아들딸을 키우기 위한 거름 노릇을 했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똥이.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 빛나는 씨라면 그 씨에다 어머니 아버지의 오줌 똥, 거름을 씌워서 심어야만 천리의 도리를 갖출 수 있는 일체 통 일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랑은 위대하다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가, 오줌이 나오는 구멍하고 정자 난 자가 나오는 구멍하고, 아기가 떨어지는 문은 하나이지 둘이에요? 생각해 보면 얼마나 끔찍해요? 퉤퉤퉤!이럴 텐데 왜 좋아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가 갔다 오면 내가 남편이 오늘 아침에 기분 나빴기 때문에 오늘 돌아올 때는 잔칫상을 만들고 잘 준비하고 사랑하고 싶어 기다립니다.하던 여자가 당신 돌아왔으니 목욕탕에 들어갔다가 나오소.그래야 돼요?

여자들이 얼마나 깨끗해요? 사탄의 혼란된 그 똥통에 빠진 여자들이 가 목욕하고 오라고? 그것이 뭐냐 하면, 죄가 자기에게 있는데도 불구 하고, 더 나쁜 것이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남편이 피곤해 들어와 가지고 땀을 흘린다고 그럴 수 없어요. 남자에게서는 땀내가 나야 돼요. 여 자는 머리에서 향수 내가 나야 되고. 그것 알아요? 땀내를 싫어하는 여자는 지옥 가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땀을 흘리고 자기를 위해서 발 구린내 나는 양말을 집어던지더라도 그걸 냄새난다고 던지면 안 돼 요. 어디 갖다가 그걸 깔고 앉아야 돼요.

좋아하는데 끼리끼리 갖다 맞춰야 될 것 아니에요? 통일교회 축복 받은 여자들이 남편이 피곤해 가지고 다리를 질질 끌고, 눈도 기운이 없고 입에 침을 흘릴 수 있는 상태로 들어오는데, 목욕을 하라고 그래? 목욕하다 죽어, 이 쌍년들아!


38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품어 가지고 자기가 밥을 먹여 주고 뉘여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사랑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사랑하는 순간에 불이 붙었을 때 팬티가 씻 었는지, 일주일째인지, 한 달째인지 생각을 해요? 그걸 생각하기 전에 빠져 죽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는 게 사랑이에요. 그래서 사랑 이 위대한 거예요.

남편의 코딱지를 자기가 떼서 맛보았어요? (웃음) 아니에요. 이것이 딴딴하면 고달프고 감기 들 수 있는 것인데, 만만하면 무사통과예요. 우리 동생 용관이라고 참 나보다도 더 잘나고 씩씩하고 사내다운 남자였는데, 여덟 살 때 죽었어요. 홍역에 걸려 가지고 죽었는데 만약이 무용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똥을 맛을 보더라구요. 달면 어떻고 쓰면 어떻다는 말이 있다구요. 내가 그 내용을 잘 몰랐는데 어머니한테 다시 물어 보면 좋겠다구요.

세상에 일생 동안 그게 해결 안 됐어요. 야, 어떻게 어머니의 사랑이 그럴 수 있느냐?했는데, 자기가 어머니가 되어 보고 어머니로 사 랑하고 다 이래 가지고 그 경지를 지나가는 데 있어서 이상향이 찾아 오는 걸 알게 되는 거예요.

 

더러운 것도 사랑에는 소화돼

 

키스할 때 여러분이 남편 아내가 크억 크억!  하고 가래침 나오는 걸 빨아먹어야 돼요. 여러분, 가래침이 나오면 넘기지? 넘겨, 안 넘겨? 깨끗한 여인들이여! 연애 석상에서 기침이 나게 되면 가래침을 넘기 나, 어드러나? 넘겨, 안 넘겨?「넘깁니다.」칠십이 넘게 되면 매일같이 침이 마르면 가래침이 꽉 차요. 그게 무슨 말이냐? 가래에 막혀 죽어 요. 가래가 숨구멍을 막아 죽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팔십 나게 되면 언제나 가래침, 언제나 크억 크억 하 면 가래침이 나와요. 남편이 자기 가래침이 나오는 환경에 있으면 그


39

 

 

걸 넘겨야 되고, 여러분도 그걸 넘겨줄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 서양 간나들, 지금까지 뭐 대가리를 젓고 궁둥이를 젓고 다니는 사람이 사랑이 무엇인지 모른다구요. 사랑에는 더러운 것들도 소 화할 수 있어요. 어떤 것이 귀한 거예요?

제일 높은 데서 제일 밝으면 제일 밑창은 밝아요? 둘이 밝으면 교류가 안 돼요. 차이가 있어야지. 제일 높으면 제일 어둡다는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높은 자리에 올라갔으면 제일 어두운 데 가서 비춰 줘야 돼요. 전깃불도 그런 것 아니에요? 꺼졌다 켜졌다 해요. 꺼졌다 켜졌다 하는데, 그것이 너무 빠르니까, 빨리 이러니까 연결된 거예요. 마찬가 지라는 거예요.

씨가 아무리 귀하더라도 거기에 거름을 씌워서 심는 것이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무리 위대하고 훌륭하더라도 그 나라 의 거름더미를 치울 수 있어야만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통 일교회 교인들을 위해서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여자도 제일 고약한 여 자들의 골짜기를 메우기 위해서 고생하고, 그 다음에는 남자 도둑놈의 골짜기를 메우기 위해 고생한 거예요. 언제든지 집어넣어요. 내가 그러 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내 포켓에 있으면 나눠 주는 거지. 그래야 다를 것 아니에요? 저들이 모르니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은 받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잊어버리니 그 세계는 영원히 클 것이고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 요.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라는 것은 이론적으로 천하의 모든 것이 수긍하고, 답이 옳은 답의 자리에 있지 않을 수 없 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교육하고 대사 대리를 세워 놓고 귀국하라

 

알겠나? 곽정환! 그러면 그렇게 교육을 당장에 시작해. 가자 지역


40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전체, 이스라엘 나라하고 원수세계의 가자 지역 거기는 호텔도 텅텅 비어 있다지? 7개 국 대사관을 빨리 임명하는데, 그 나라에 있어서 제 1, 2, 3가운데 중심존재, 제2 존재가 언제든지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이렇게 되는 거예요. 두 번째 되는 사람을 잡아다가 가자 지방의 대사, 7개 국 대사를 시키라구.

그러면 어떻게 되나? 황선조가 거기의 대사가 된다는 말이 되네. 곽정환이 첫째라면 말이야. 그러니까 한국에서 제2인자 될 수 있는 사람 이 누구야? 가정당 총재하고…. 가정당 총재가 임자지? 그 다음에는 교회의 총재가 누구인가? 황선조지. 황선조 다음에 제2인자가 누구야? 누구? 누구인가, 여기에? 누구를 배치해야 되겠나? 가자 지방의 대사 를 새로이 배치하는데, 8개 지역이 되니만큼 말이야….

제2인자가 누구야? 협회장 대신 부협회장이 누구야? 김봉태! 김봉태는 지금까지 순결순혈순애를 중심삼고 연합회 회장을 했어. 그런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김봉태 아래에 있는 대신자, 중요한 사

람을 배치해 가지고 가자 지방에 가는데, 사상적으로 누구한테도 지지 않고 공산주의 비판, 통일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사상을 비판하 고, 하나님의 섭리를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해야 되겠다구. 이걸 어느 누가 막을 사람이 없어. 여기에 순응하게 되어 있지, 그걸 반대해 가지고, 대립해 가지고 이기겠다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나? 거기에 책임자들 다 와 있지? 돌아 가기 전에는 자기 책임자들을 가자 지방에 8개국 대사 대리, 자기 본 국에 있는 누구를 데려다가 대사를 세워 놓고 돌아가야 되겠다구. 알겠나?

오늘부터 교육 시작해 가지고 월말까지 한다면 며칠 남았어? 아흐레 남지 않았나? 오늘 며칠이야?「23일입니다.」23일이니까 아흐레 남지 않았어? 9, 10, 11, 31일이니까. 그래, 완전히 8일 남았네. 그렇지?

「8일 남았습니다.」8일간은 거기에서 교육하는 데 있어서 대신자들을


41

 

 

빨리 세우고,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전세계의 이번에 참석했던 전현직 수상들, 나라 책임자들을 다시 여기에 모아 가지고, 또 책임자들을 모아 가지고 새로운 지상천상천국, 평화 천국을 발표해야 돼.

그래 가지고 13일은 무슨 날이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몇 회째 야? 4회째니까 동서남북 4수를 중심삼고 비로소 천일국 안착 선언을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천일국을 발표하게 될 때 천일국 3년, 4년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중요한 일을 지금 실천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그러니까 이제는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을 다 알았지, 어떤 내용인 지? 교육의 충만한 재료를 다 전달해 줬어.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눈 봉사들, 청맹과니들을 눈뜨게 해야 되겠다구.

 

더럽혀진 혈통을 전환하기 위한 있을 없는 일을 나왔다

 

이스라엘권은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이에요, 이삭가정에서부터. 그렇지? 이삭인가? 이삭의 아들이 누구인가?「야곱, 에서입니다.」야곱과 에서, 그 여편네가 뭐인가? 리브가! 이삭 하면 싹을 말해요. 리 브가는 뭐냐? 하면 영어로 부정이고 말이에요,  부(브)도 한국말 로 부정이에요.

리브가가 도둑년이에요, 전통 년이에요? 이삭가정에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어머니예요, 뒤집어 박는 어머니예요? 뒤집어 박아요. 아버지를 속이고 장자(에서)를 속이고 차자(야곱)를 축복해요. 세상에 그런 법 이 어디 있어요? 핏줄이 더럽혀졌으니 혈통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그래 야 돼요.

또 며느리가 기생 옷을 입고 시아버지를 꾀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자기 생명을 걸고 그런 놀음을 한 거라구 요. 자기 남편이 없어졌어요. 아담이 타락했으니 하나님으로부터 받아 야 할 텐데 시부모밖에 없기 때문에, 첫 번, 두 번, 세 번 다 상대할


42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수 없게 되어 아버지밖에 없으니 이스라엘 혈대를 남기겠다는 간절한 여인은 한 사람밖에 없으니 그를 통해서 핏줄을 맑힐 수 있는 놀음을 했어요. 그것이 유다 지파의 조상이 됐다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이 잃어버린 것을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이 수립될 때까지 가정복귀만이 아니에요. 2천년을 기다려 가지고 나온 마리아와 요셉도 딱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속이고 부모를 속이고 남편을 속여 가지고 새로운 아기를 배 가지고 새로운 혈통을 이어 나온 거예요. 그 혈통을 중심삼은 주인 된 것이 독생자 예수였어요.

그 독생자 예수 앞에 독생녀가 없어요. 독생녀의 일족이 없어요.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되어야 일족이 있을 텐데, 일족이 없기 때 문에 왕권을 세울 수 있는 기반도 없었어요. 왕권의 대표자가 될 수 있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핏줄이 다른 대사들을 세워야 했어요. 아담의 동생들을, 해와의 동생들을 얻어야 돼요. (핏줄을) 맑힌 동생들로 해 가지고 사가랴가정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나라를 세웠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정상적인 핏줄에서는 안 돼요. 기성교회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쫓겨나 가지고 전부 다시 찾아 가지고 복귀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아들로부터, 그 다음에 어머니로부터 아버지로부터 하나님까지 복 귀하는데, 8단계의 희생적 투입이 없어 가지고는 복귀할 수 없는 것이 천리를 밝히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역사관이라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어긋났다는 거예요.

한국 같은 데서는 서자는 사람 취급을 안 했습니다. 한국이 고약한 나라예요. 서자는 사람 취급 안 했고 충신은 역적 취급을 해서 다 매 장해 버렸어요. 그런 무엇이 있어서 한국이 끝날에 가서 하나님의 보 호를 받을 수 있는 역사적 내연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재림


43

 

 

주는 한국에서 나타나지 않을 수 없다는 이론적 역사성도 여기에서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교육하는 언론기관이 역할을 해야

 

이런 저런 것도 알고 교육을 깨끗이 해 가지고 8일 동안…. 당장 오늘부터 출발! 알겠어요? 그러면 7개 국을 중심삼고 840명 사람들이 거기에 다 와 있지? 와 있는 사람들은 말이야, 8일 동안이 귀한 기간이니, 새로운 해는 역사적인 해인데 가자 지방의 그 머리들이 반대하 고 싸우고 피를 좋아하고 그런 패들이 돼서는 안 되겠으니 교육할 수 있는, 참가할 수 있는 사람을 참가시키고, 정 바쁜 사람들은 자기 국내에 있어서 새로운 천일국을 맞기 위해, 새로운 하늘나라의 평화의 왕 국을 모시기 위해 정월 초하룻날 다 참석을 해 가지고 그 전통을 이어 받아 양면의 전통을 부식시키는 데 책임을 다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3분지 1이라구. 3분지 1 가지면 넉넉하다고 보고 있어. 그러니까 몇 개 나라야? 세 나라만 해도 얼마야? 그 정도는 남겨 놓고 거기의 간부들을 지도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놓고, 가자 지역에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6대주 대사관이 연결되어 가지고 가자 지방에 소식을 매일같이 전달해서 교육의 재료로 써야 되고, 그 다음 에는 거기에서 매일같이 이뤄지는 사실을 언론기관이 대변기관이 되어야 된다구.

언론기관이 대변기관이 되어 교육하는 실상을 중심삼고 훈련해야 되는 거야.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환경에 언론인들도 그와 같이 8일 동안 교육하는 데 참석하고 돌아가서 천일국 선포를 하고, 천일국 평 화의 한 나라를 선포하는 그때에 지지할 수 있는 언론기관이 돼야 돼. 그런 언론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교육의 기반이 닦아지니 불가피하게 가정 정착 왕권시대로서 돌려잡아야 된다구. 교육을 해야 돼. 알겠나?


44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그렇기 때문에 3권 분립, 입법사법행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언론기관과 교육기관이 주체가 되어 하나되는데,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것이 자기 소유가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소유가 되기 때문에 금융기관은 자동적으로 생기는 거야.

그리고 거기에 84명이 남게 되면 거기에 있어서 명년 4월 달까지 동원해 열두 배 해 가지고, 명년 1년에 있어서 예수의 해원, 재림주의 해원, 120가정 축복, 그 다음에 하늘땅 통일 재림주 하나님 옹립하기 위한 180가정 해방, 그래 가지고 일국을 대표해 넘어서기 위해서는 430쌍을 한국의 4,300년을 탕감하는 430쌍을 축복한 거와 마찬가지 로 축복해서 모든 나라의 축복가정도 그 목적을 중심삼고 완결하게 되면 나라를 가질 수 있는 축복 대표, 국가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선 그 가정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천하 평화통일천국, 자유해방 천국은 자동적으로 발생하느니라! 자연적이에요. 힘이 필요 없어요. 자동적으로 천국이 이루어지느니라! 아멘! 알겠지?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당장에 끝났으니 선포해 가지고 세계의 전 수상들이 참석 안 하면 안 된다구. 유 피 아이(UPI) 통신사하고 워싱턴 타임스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을 중심삼고, 지상

상천국 정착 선언에 참가해 축하하고 그 백성을 지도할 수 있는 주인들이 되기 위해서 참석하소서. 안 하면 나중에 문제됩니다.이러한 공 문을 내 가지고 교육 출발! 명령이야. 일체 통일을 위한 불가피한 명 령이니 하라구. 언제나 이 명령을 했는데 이루어지지 않게 되면 선생 님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저나라를 통해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땅에 있는 녀석들을 옥살박살 죄길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

땅의 너희들을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늘을 통해 가지고 명령 일 하에 천하가 고요한 밤에서부터 새벽, 아침 여명을 지나 가지고 광명 한 선명한 태양의 왕국이 현현하느니라! 아멘! 그것까지 생각하는 거


45

 

 

예요. 지상에 오래 머무를 필요 없다는 거예요.

 

심각한 때에 교육을 하라

 

알겠나? 곽정환! 선생님이 기도만 하면 영계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을 믿지 못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도 방망이로 후려갈길 거라구요. 그 렇게 되면 여러분 나라 전부 다 문을 닫아 버려야 돼요. 뚜껑을 닫아 버려야 된다구요. 선생님 가정 일족을 중심삼고 저나라의 성인 현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은 제1세 망국지종으로 청산하고 제2세 나머지 선생님의 일족과 친척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을 다시 창건하는 뜻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평화대사,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자기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여기에서 어떻게 뜻을 이루어 가지고 남북통일의 용사가 되느냐 이거 예요. 가자 지역,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어떻게 통일세계 를 이루느냐? 종교권을 중심삼고 천일국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결의 문과 같이 지상의 판도를 움직여 가지고 선명 문은 구세주이고, 선명 문은 메시아이고, 선명 문은 재림주이고, 선명 문은 참부모라 했던 말 대로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세우지 않고는 선명 문이 이 지상에 있을 필요 없어요.

선생님 일족만 남겨 놓으면 되는 거예요. 천상세계의 그 가외 족속은 한을 풀어 버릴지 모른다는 거예요. 세상을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원자탄을 써서 지구의 70퍼센트 이상을 없애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 렇게 심각한 때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선생님이 명령하면 하나님이 명령을 듣겠나, 안 듣겠나?「듣습니다.」놀음놀이가 아닌 걸 알고 교육 잘 하 라구. 알겠지?

결사적으로 선언했으니 여기의 7개 국 대표들은 눈을 반짝거리고


46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내용을 다 들었다구. 조금 늦지만 대가리를 끄덕거리고 다 아는 자리 에 서 있으니까, 거기에서도 그렇게 다 알 수 있게끔 교육해서 잘 치 리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 왕권을 대신한 대표자로서 와서, 선생님이 잔치하게 될 때 잔칫상을 받을 수 있는 감사하는 이런 모습이 되기를 바라겠다구.

알겠나? 자, 그렇게 알고, 바쁘면 왔다 갔다 해도 돼. 대신 교육할 수 있는 체제만 만들어 놓고 와도 괜찮아. 자! (곽정환 회장과 전화 통화 마치심) (박수)

여러분은 이제 선생님이 지시하는 비밀 훈령을 옆에서 들은 사람들로서 역적이 되느냐, 스파이가 되느냐, 충신이 되느냐? (웃음) 왜 호호 웃어? 역적이 될 수 있어요. 이제는 세상이 뭐라고 해도 문 총재를 믿으려고 그런다구요. 믿을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고 알아요. 미국 대 통령도 못 믿어요. 세상이 그렇게 됐어요.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의 책임이 중하다구요. 복 받은 사람이에요. 책임이 중한 복 받은 사람이니 복을 자기 것으로 하지 말고, 하나님같 이 전부 나눠 줘야 돼요. 자기 피 살, 껍데기서부터 살까지 뼈까지 녹여 가지고 나눠 줘야만 된다구요. 하늘 사랑으로부터 받은 선물이 나 인데 내가 남아져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돌려드릴 것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자, 이제 훈독회 해요. 일곱 시가 되누만. 일곱 시 반까지 해야 되겠 다! 다음은 뭐야? 중요할 거라구.「우주의 근본편의 제2장 인간 창 조와 사랑이상의 완성에서 부부 사랑과 절대성입니다.」

절대사랑, 부부 사랑이에요. 가정을 찾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겠 지, 교육이? 프리 섹스로 가정이 다 깨져 나갔어요. 이걸 바로잡아야 돼요. 호모, 마약, 술, 담배! 사탄의 무기를 다 절단해 버려야 된다구 요. 자!


47

 

 

 

주인이 없어 질서가 없는 이 세계에 참부모가 질서를 세워야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한 살아 있는 하나님이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 다른 한쪽의 하나님이고, 아들딸은 또 하나의 작은 하나님입 니다. 이렇게 3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가정 조직이 천국의 기반입니다. 그런 기반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가정이란 우주의 중심입니다. 가정 완성은 우주 완성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하면 어디든지 무사통과입니다.』

가정에서 싸움하면 어떻게 돼요? 우주가 싸워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서양 여자들은 남편을 심부름꾼으로 시켜 나와요. 밥을 짓는 것을 여자가 해야 되겠나, 남자가 해야 되겠나? 돈 벌어 오는 것을 여자가 해야 되겠나, 남자가 해야 되겠나? 요즘의 춤추고 노래하는 그건 돈벌 이가 아니에요. 그건 딴따라 패예요. 그건 절개를 지키지 못하는 패들 에 가까워요. 땀을 흘리고 노동할 수 있는 이런 일을 남자가 하지 여 자가 못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여자들은 놀라고 다 이렇기 때문에, 높은 고층 100미터 되는 건물, 20센티미터 되는 철판을 중심삼고 날아다니면서 왔다 갔다 해야 큰 빌딩도 건축할 수 있어요. 여자들이 그걸 해요? 아기를 많이 낳고 힘 주고 이랬기 때문에 다 떨어져서 죽는다는 거예요.

불란서의 에펠탑 같은 것은 남자들이 만들었겠나, 여자들이 만들었겠나? 여자가 만들었지요? 돈 벌어 오는 것은 남자가 해야 되는 거예 요. 여자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는 아기를 길러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 사랑의 교육!

어머니 앞에 열 사람을 낳았으면 그 열 사람과 어머니가 하나되어


48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가지고야 아버지와 비준에 맞아요. 하늘, 종적 중심삼아 가지고 낳은 열 아들딸을 중심삼고 둘레가 되어서 어머니하고 달라붙어야, 하나돼 야 비준, 균형이 된다구요.

서양 여자들이 그런 개념이 있어요? 남편은 심부름꾼이고 자기들은 자면서 부려먹어요. 부려먹고 있다구요. 가짜 사랑을 중심삼고 바람을 피우고 말이에요. 지금까지 몸을 파는 거리의 여인이, 제비가 누구예요? 여자였어요. 세상에!

요즘 시대는 제비 패는 남자를 말하지요? 돈 있는 할머니들이 제비를 만나기 위해서 재산을 절반, 3분지 2까지 나눠 주면서 자기 남편이 죽기를 바라고, 남편이 죽으면 와서 몇 달이라도 살다가 자기를 장사 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할머니들이 제비 패를 좋아하는 거예요. 손 자 같은 사람하고 살아요. 사랑관계를 맺어서 말이에요. 아들 같은 사 람, 딸 같은 사람하고 살아요.

그러니 다 뒤집어졌어요. 주인이 없어요. 질서가 없어요. 이것을 이제 선생님이 만들어야 돼요. 나라의 질서, 종교의 질서, 제1차 실패한 주인을 찾아 세워야 되고, 참부모의 질서, 하늘땅의 전체가 천국 들어 갈 수 있는 질서를 세워야 돼요.

그러니 몸 마음의 싸움에서부터 평화의 나, 그런 남편, 그런 아내가 돼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나? 안 되어 있잖아요? 안 되어 있다고 천 대해 말하더라도 불쾌해할 수 없어요. 사실이 그런 걸 뭐. 이거 어떻게 하나되느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과정에서 얼마나 고민을 했는지 몰라요. 어떻게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을 하라는 거예요. 보고 싶을 때 안 봐야 되고, 먹고 싶을 때


49

 

 

부정해야 돼요. 향기가 좋은 걸 부정해야 돼요. 더운 데 가서는 소스라치게 부정해야 돼요. 금식해야 돼요. 금식하면 추워요. 전부 다 부정해 야 돼요. 긍정에는 하늘과 통일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엇갈렸어요, 이게.

이래 가지고 보라구요. 본래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개인시대 이렇게 되어 있 고, 가정시대 이렇게 되어 있고, 종족시대 이렇게 되어 있고, 전부 다

이게 교차점이 없어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하늘이 땅에 내려오고 땅이 하늘로 올라갔어요. 사탄이 위에 올라가고 하나님은 아래 내려가 교차된 거예요.

교차된 것을 어떻게 수평을 만들어요? 마음과 몸뚱이가 이렇게 수평이 되어야 하는데, 원수예요. 이게 결혼해야 돼요, 교차결혼. 누가 싫 어하느냐 하면, 마음이 싫어하는 것이 아니고 몸뚱이가 싫어해요. 이놈의 간나야! 눈을 열 번을 뺐다 백 번을 뺐다 하고, 코를 잡아 뺐다 이 랬다 이래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여러분 눈도 두 가지이지요? 자기 남편도 좋아하고, 원수 될 수 있 는 사탄과 같은 간부(姦夫)를 사랑하고 그런다구요. 요즘 다 그래요. 해와들이, 결혼한 여자들이 일주일만 되더라도 자기 남편이 싫어지고 옛날에 사랑한 녀석, 제3의 남편을 추구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이혼을 세 번만 하면 부자가 된다고 그러잖아요? 결 혼해 가지고 혼인신고를 했다가 갈라질 때는 자기 몸값을 남편에게 받 아요. 세 번만 하면 부자가 되는데, 돈 가지고 늙어죽도록 해 가지고 도둑놈한테, 마피아한테 빼앗겨요, 제비 패들, 마피아한테. 이래 가지 고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되어 다 날아가고 있어요.

그래, 미국에서는 공공기관을 통해서 헌금하고 그러라고 했는데, 마 피아의 힘이 강해져서 2010년만 되면 경제권의 60퍼센트가 마피아


50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손에 놀아난다 이거예요. 그 힘을 의지하지 않으면 자기 생명이 위협을 받아요. 제비 패들을 좋아하고 다 이러는데, 제비 패들이 누구냐 하 면 마피아 왕초들이 되어 있어요. 협박 공갈을 당한다는 거예요. 앉아 서 빼앗겨 버려 가지고 망해 간다는 거예요.

그걸 막으려는데, 지금 문 총재를 알게 되면 여자들이 딴 데 갈 수가 없어요. 선생님을 버리고 갈 수 없어요. 왕 중에 할아버지 왕이요, 아버지 중에 아버지 왕이요, 남편 중에 남편 왕이요, 아들 중에 아들 왕의 자리예요. 그런 남자를 이 땅 위의 여자가 만나 봤나?

선생님을 만나야 재미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자들? 서양 여자들, 6대주 여자들하고 한국 여자까지 7개 국 여자들이 모였는데, 선생 님을 만나면 자기 나라를 잊어버리고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은 생각 이 있어요, 없어요?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지 말고, 쌍것들! 뭐 그렇게 야단이야? 이것밖에 없어? 선생님이 사는 데 가 보고 싶지 않 아요? 선생님이 가는 데 안 따라가고 싶어요, 자기 나라에 가서 썩어 지고 싶어요? 선생님이 가는 데 가고 싶은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 가고 싶은 거라구요.

영계에 가서도 아이고! 참부모!하고 참부모를 부르더라도, 참부모 를 부를 수 있는 참된 아들딸이 안 되어 가지고는 답변 못 해요. 여기 서는 천상에서 지옥까지 수평이 되어 가지고 같이 대할 수 있지만, 저 나라에서는 이렇게 대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없어요. 아무리 사모 하고 아무리 외쳐도 선생님의 뜻과 백 퍼센트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상 대적 천국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경계선이 남아진다는 거예 요.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사실이에요?

 

여자는 남편과 자녀와 하나돼 참부모를 통해 하나님께 바쳐야

 

요전에 선생님이 여자들한테 옷을 사주니까 남자들이 더 좋아했어,


51

 

 

여자들이 좋아했어? 남자들이 좋아하겠나, 여자들이 좋아하겠나? 왜 가만히  있어?「여자가요!」여자라는  말은  자여!  드린다는  말이에요. 밤에 자여! 봉사와 사랑을 하늘 앞에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계시적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없게 된다면 여자들은 태양이 없어져요. 불 란서 여자, 독일 여자 자기들이 자라면서 선생님이 은혜의 세계를 보 여 줘요. 하늘을 추모하면 선생님은 빼지 않고 선생님이 나타나서 가 르쳐 준다구요. 국경선이 없어요. 세계에 널려 있지만 선생님은 전부 다 가르쳐 줘요. 그들의 어려운 사실들을 해결해 주는 거예요. 그게 세 상에 없는 조직이에요. 세상에 그런 조직이 어디 있나?

여러분도 그렇지요? 잠깐 동안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비몽 사몽간에 피곤한 그런 경지에 가르쳐 주고 다 그래요. 오늘 무엇이 될 것이다 하고 말이에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나, 선생님이 그러나, 그 나라의 왕이 그 러나, 친구가 그러나? 그렇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으니 선생님이 제일이 아닐 수 없다!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남자들은 싫어해요. 자기 여편네가 선생님을 더 사랑하니 말 이에요. 여러분이 축복받았지만 선생님을 더 사랑하고 선생님만 더 좋 아하면 가정의 남편은 시쁘둥하지요?

그건 남편이 아니에요. 남편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고생해야만 남편 이 돼요. 예수가 아내를 찾고 나라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 희생했던 것 과 같이 남편이 나라를 찾는 데 선두적인 입장에 서야 됩니다.

남편까지도, 아들딸까지도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바치는 데는 직접 바칠 수 없어요.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참부 모의 것도 아니에요. 참부모도 하나님에게 돌려주기 위한 거예요. 여러 분도 하나님에게 돌아가기 위해서 선생님이 제일 좋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


52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저나라에 가서도 선생님은 어차피 하나님을 중심삼은 실체대상의 주 인이지, 무형의 실체대상의 주체가 아니에요. 상대지요. 원리원칙의 이 론에 딱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어요.

여기에 있으면, 선생님을 만나면 남편이고 할아버지고 다른 사람 다 잊어버려요. 그렇지 않고는 천국에 가서 같이 못 살아요. 왜냐? 남자들 도 그래요. 남자들도 축복 안 해줬을 때는 남자들이 선생님이 보고 싶 어서 엉엉 울고 그랬어요. 축복을 해줬으니 그것이 없어 가지고 안 울 지요. 안 운다고 여편네가 제일인 줄 알고 붙들고 여편네한테 빠지면 안 돼요. 빠지면 영계 육계가 지금까지 혼란이 벌어졌는데 그 세계가 돼요.

그 세계에서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이건 된다, 안 된다 하고 여편네 를 교육할 수 있어야 돼요. 사랑보다 교육 천국이에요. 나라를 찾고 세 계를 찾을 때까지는 타락한 천사장이 세계를 파탄시켰지만, 부모님 대 신 부활된 천사장의 자리에서 부모님을 소개하고 부모님과 천사장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소개해야 할 것이 남아진 책임이니, 천사세 계를 동원하고 천사세계와 같이 가는 거예요. 조상들이 천사세계의 축 복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지상세계의 축복가정이 아벨적 기준이고 그 들은 가인적 자리이니만큼 내려와 가지고 협조해야 돼요.

 

위하겠다는 사람은 어디 가나 환영해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돌고 도는 거예요. 떨어지지 않았어요. 일화 일념 일체권이 통일 일체권과 참사랑의 도리에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만사형통 한다는 거예요. 사랑에는 통하지 않는 것이 없다 는 거예요. 만사형통! 해봐요.「만사형통!」참사랑이에요. 위하겠다는 사람은 어디 가더라도 환영해야 돼요.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몇 명, 열두 명이야?「예.」또 미국 여


53

 

 

자들, 손 들어 봐요. 불란서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여기 세 마리밖에 없구나. 넷밖에 없어.「남자가 있습니다.」남자까지 합해서 그렇구나. 또 그 다음에는 독일 여자! 진짜 여자가 없구만. 그 다음에 어디야? 이태리! 이타리 비타리! 하나예요. 그 다음에 영국! 제일 많은 것이 그 래도 일본하고 미국이네. 한국!「한국은 다 남자입니다.」한국은 남자 이지, 아버지 나라이니까. 씨예요, 씨. 한국 대사들의 말을 들어야 돼 요, 남자나 여자나. 씨예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 하게 되면 그 아들딸이 길이 막혀 버려. 자 기 이익을 취하게 되면 그래. 정선호, 책임하라구. 정선호하고 한국 대 사관의 왕초가 누구이던가?「김영동입니다.」김명동이야? 명도야, 명동 이야?「영동입니다.」영동?

김영동!「예.」어디 있어? 네 색시가 일본 여자야?「예.」그래, 됐구 만. 네가 한국 대사의 책임자야?「예.」여기 정선호가 너한테 명령하 나, 네가 정선호한테 명령하나?「총단장님이십니다.」단장과 대사관의 관직은 달라. 단장이라는 것은 열 사람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고, 너는 대사관이니 나라를 대표한 책임자야. 알겠나?「예.」

단장님은 울타리가 되어서 도와야 돼, 형님 자리에서. 아시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응?「알겠습니다.」임자는 그럴 수 있는 소성이 희 박해. 어디 입을 열어 가지고 자기 수중에 넣고 비벼대고 그저 끌고 다니고 싶어하는 생각인데, 들어가서 섬기기를 좋아하지 않는 것 아니 야? 그렇기 때문에 네 여편네가 죽을 뻔하지 않았어? 알겠나?「예. 알 겠습니다.」정선호 하게 되면 일본 말로 하이(はい   예)!하고, 영어 로 하면 예스(Yes)!,  한국말로 하면 예!하고 절대복종해야 돼.   절

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울타리가 돼야 돼, 부모의 자리에서.

낫다 하게 되면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아벨을 보호해야 된다구. 하 나님도 아벨을 세워야지. 재림주도 아벨을 세워야지.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54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한국에 와서 뜯어 가려고 하지 말고 플러스시켜야

 

이제 경제문제를 어떻게 책임질 거야?「저희들이 연구하고 있습니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연구하면 돼? 지금 행동해야 될 텐데. 하루 세 끼 밥을 먹어야 할 텐데. 한국에 있으면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먹 을 것 일할 것 걱정 안 하지요? 나라 대사관으로서 받아들였으면, 여 러분 7개 국 대사들이 와 가지고 한국 나라를 뜯어 가면 그건 사탄세 계의 대사예요. 한국에 와서 플러스시켜야지.

불란서를 뜯어다가, 불란서 가죽을 벗겨다가 여기에 갖다 붙여야 된 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아버지 명령에 복종해 야 되고, 월급 받아 오면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쓰라고 해야 가정 전체에 평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불란서 사람, 여기 7개국 사람이 자 기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한 달에 얼마씩 쓰는 것도 보고해 가지고 지난달보다 더 절약해서 한국이 더 좋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는 유치원 선생이 돼요, 유치원 선생. 소학교 선생이 되어야 된다구요. 한국에서는 순결 운동, 순혈 운동, 순애 운동을 했기 때문에 중고등학교 교장으로부터 전부 다 교육이 다 끝날 때가 왔다구 요. 여러분이 참 일하기 좋을 거라구요. 한국에 지금 제일 문제가 뭐 냐? 섹스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이 지금 세계 톱(Top)에 올 라왔어요.

효율이, 4조 원? 4조 원이야?「예. 4조가 넘는다고 합니다.」4조가 넘는데, 한국에 있어서 총생산, 나라의 경비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올리 고 있어요. 이것이 제일 문란한 나라가 되어 있어요. 그럴 수밖에 없어 요.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사지를 쓰지 못하게끔 병을 만들 어 놓은 거예요.

에스겔   골짜기에   전부   다   죽은….   요전에   로드   오브   더   링(The


55

 

 

Lord Of The Rings 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가 나왔는데 그것 알아요?「예스.」로드 오브 더 링! 그 영화를 내가 봤는데, 야, 거기에 사 위기대가 나오고 13수가 나오더만. 놀라운 사실이에요. 영계가, 에스겔 골짜기의 군대가 와서 그렇게 도와줄 수 있는 때가 와요. 세상은 몰라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러한 때를 알기 때문에 그런 때를 이용해 가지고 믿고 내세우는 거예요. 여러분을 믿지 않아요. 영계를 동원해서 앞장세우려니 영계의 결의문에 일치되어야 돼요. 일체 통일되어야만 그 일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불같고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져요.

그래, 링(ring 반지)을 가지면 욕심이 커 가지고 자기 마음이 변해 요. 돈이 생기고 미남 미녀를 상대하게 되면 사람의 마음이 달라지나, 안 달라지나? 여러분도 그래요. 세계의 미남 미녀를 대해 가지고 돈 있어 가지고 마음대로 살 수 있으면 말이에요, 그 링을 중심삼고 욕심 이 없던 것이 반대가 되어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의 사람이 되기 쉬워요. 돈 필요하지요?

 

알았으니 아는 대로 실천하라

 

*유럽 사람들, 머니(money 돈)가 필요하지요? 머니, 마니? 한국말로 마니는 영어로는 머니라구. 머니 소리가 듣기 좋아요, 마니 소리가 듣기 좋아요? 누구든지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해서 마니라구 요. 마니를 흉내낸 것이 머니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 가지 고 천하 제일이라고 보따리 싸 가지고 통일교회….

여기 독일에서 온 누구인가? 배우 하던 녀석, 이름이 뭐?「이한우 요.」뭐 이한우?「이름을 바꿨습니다.」뭐야?「이참입니다.」이참이야? 가짜 참이야, 진짜 참이야? 이 녀석이 돈 벌어 가지고 뜻을 위해 쓸 줄 알았더니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다 쓸 거라구요. 내가 한


56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번 알아봐야 되겠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되면 안 돼요. 알겠나? 조상이 잡아다가 볼기를 칠 거라구요. 그런 습관에 잡히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저 유럽 여자,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아침에 이 이상 더 얘기 안 하더라도 이제는 알 것 다 알고 명령한 비밀을 다 알았으니 여러분 마음대로 하라 구요. 마음대로 해서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해도 망칠 수 없어요. 이미 세상이 그런 걸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재림주라는 말을 벌써 40년 전부터 아는 사람이 있어요. 한국에는 선생님이 나기 전부터 선생님을 모신 사람들이 있다구요. 그 런 걸 알아요? 선생님이 태어나지 않았는데 선생님을 모셨어요. 재림 주님이 이렇게 생겼다는 사람, 선생님이 태어나지 않은 40년 전에, 80 년, 90년 전에 선생님을 모신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그러니 태어나지 않은 역사 전과 역사 과정도 언제든지 살아 있는 역사로 해 나왔다는 사실이 실증되니만큼, 그 사람은 신비스러운 사람 이고 보통 사람이 아니고 특수적인 종이고, 하나님과 사탄세계의 싸움 도 말릴 수 있고 성인과 살인마도 같이 축복해 줄 수 있는 신비로운 마력을 갖고 있는 왕초다 이거예요. 그런 일을 다 했나, 안 했나? 다 했지요?

*파더는 알고 실천해서 실적을 수확하는데 창고마다 문을 열고 나 한테로 들어와라.한다구요. 하나님이 많이 쌓이는 창고를 찾아가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브로컨 잉글리시(broken English 잘못된 영어)라도 손짓해서 말함으로 말미암아 봉사보다 나을 수 있게끔 알아들을 수 있으면 그만큼 가까워지는 거예요. 그래요?

통역을 하게 되면, 말한 다음에 10초 후에 대답한다구요. 그 꼴이 좋아요, 나빠요? *나는 그거 보고 싶지 않다구요. 그런 것은 하나님도 좋아하시지 않아요. 당장에 대답을 해야 깨끗한 거예요. 다른 것을 생


57

 

 

각하고 대답하는 사이에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얼마나 남았나? 반까지 하고 그만두려고 했는데 얼마 남았 어? 그 절만 하자!「조금 남았습니다.」조금 남았으면, 이제는 천년바 위가 아니고 억만년바위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억만년바위 노래 한 번 해보자. 박수해 봐요. (박수)「조금 남았습니다.」조금 하라구. (3 절 부부 사랑과 절대성훈독 마침)

 

평화대행진 승리 축하 화동회

 

노래하자.  천년바위야?「천년바위입니다.」억만년바위  노래해   봐. 그런 마음으로 해라 이거야. 오늘 승리했다는 보고를 들었으니 신나게 한번 불러 봐. (천년바위정원주 노래)

자, 한국 사람, 아버지 나라 대사들 나오라구. 한국 대사 나오라구. 왜 힘들이 없어? 나와 노래하라구. 자랑의 노래를 힘차게! (한국 대사 들 노래)「앵콜!」

앵콜은 없어, 앵콜 없어. 잔치 한번 해야지 두 번씩 하면 과부가 되 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는 일본 나라! 7개 국 패들은 다 나와서 하 는데 오늘 축하의 노래예요. 전부 다 여자들이구만.「일본은 전부 여자 입니다.」그래, 여자만이야. 이제 여자들이 교육해야 돼요, 교육. 세계 적으로 교육해야 돼요. 7년, 8년 전에 일본 문부성에서 발표한 유치원, 소학교, 중고등학교 책을 번역을 하라고 다 지시했다구요. 한국의 여러 분이 참조해 가지고 같이 세계를 교육할 때가 왔어요. 준비 못 한 사 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다 준비해 놓고 있어요. 자! (일본 대 사들 시아와세…노래)

그 다음에는 그만 두자구, 또 하자구? 미국은 잘못하면 미역국이에 요. (웃음) 미끄러진다 이거예요, 미역국. 남자 하나밖에 없나? 몇이


58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야? 이 사람이 대표가 되어 있지? 무슨 노래를 하겠나? (미국 대사들 노래) 하나 더 하자! 노래 뭐 해야 되겠나? 무슨 노래를 해야 되겠나? 은혜스러운 노래가 뭐이던가? 어메이징 그레이스송(amazing grace song)! (미국 식구 노래)

그 다음에 프렌치(French 프랑스 사람)! 영국? 영국 먼저 해, 영 국. 잉글리시 퍼스트(English first 영국 사람 먼저)! 영국에서 뭘 하 겠나? 어떤 노래? (영국 대사들 노래) 프렌치! 몇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왜 일곱밖에 없어?「이스라엘에 갔습니다.」몇 사람 갔나? (이어서 프랑스, 독일, 이태리 대사들 노래)

자, 이제는 한국 세계일보 패들은 다 나오라구. 누구 누구야? 세계일보!「오늘 신입사원들 면접한다고 나갔습니다.」다 갔어, 하나도 없 이?「신입사원들 면접한답니다.」다 나갔어?「예. 사장, 부사장 나갔습 니다.」

그러면 세일관광!「세일여행사!」관광이나 여행사나 마찬가지지. 다 떠나갔어?「여기 있습니다.」나와. 세일관광 패들 나와서 노래 한번 해 보라구.「혼자 왔습니다.」혼자 왔으면 혼자 해야지.「아버님, 노래 못 하는 줄 아실 텐데, 어떡하면 좋습니까?」노래 못 하면 춤이라도 추고 광대 노릇이라도 하고 무슨 노릇이라도 다 하라구.「지원을 좀 부탁합 니다. 신달순 총장, 지원 좀 부탁합니다.」무엇이?「신달순 씨하고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신달순이 누구게?「사무총장입니다.」사무총장? 그러면 사무총장 나오라구.「좀 부탁합니다. 지원 좀 해주세요.」여성연합도 가자 지방에 다 가지 않았어?

신달순은 용평 얘기 좀 해라. 관광 선전도 해서 용평 얘기 좀 하라구. 용평 다 가봤지?「예.」요즘 눈 왔는데 참 좋겠구만. (신달순 총장이 용평 리조트에 대해 보고) (김일환 세일여행사 사장과 신달순 총장 노래)

엄마! 키친, 치킨! (박수) 어디 갔어? 2층에 누가 있어?「다 있지요.


59

 

 

(어머님)」다 있어? 2층에 있는 사람들 다 내려오라고 그래. 2층에 있는 사람 누구나 다 내려오라고 그래. 노래 누가 하겠나? 박영자는 갔 나?「아직 안 왔어요. 집에서 와요.」대표 누구야? 성숙이야?「예.」대표가 코치해서 노래해 봐. (한남동 여자 직원들 노래)

어디 갔어?「얘, 연아 둘 나와라. 연아 안 왔어?」「형진 님 계십니다.」형진이 나와, 형! (박수) 그래, 나오라구.「나와, 며느리들. 다 나 와.」「형진아, 너부터 해라. 얼른 나와.」「무슨 노래 할까요?」(형진 님 노래) 어제 이 사람들 호두까기인형가서 봤다며? (참가정의 며느 님들 노래) (참부모님 양위분 노래)

자, 감사기도 하자구요.

 

< 도>

사랑하는 아버님, 지나가는 역사와 세월 속에 가는 인간의 마음은 동산을 품고 산을 품고 사랑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영원히 정 주하고 싶은 본성이 있음을 아옵니다.

아버지! 사랑하는 아버님께서 흘러가는 역사 가운데에서 사랑의 님 들을 세워 가지고, 사랑의 꽃을 피우고 만물과 화동하면서 새로운 기 쁨의 노래와 기쁨의 춤을 출 수 있는 한 날을 고대했던 이상의 세계가 당신이 소원치 않은 그런 가운데에서 사라져 버리고, 소원 일념으로 바라던 당신의 향기로운 사랑의 동산과 사랑의 꽃의 향기의 주체인 아 담 해와를 잃어버린 슬픔의 세월이 얼마나 엄청난 한의 생활이었고 섭 리상의 노정이었는가 하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이 땅 위에 재창조의 일을 책임지고 사랑의 평화의 세계를 건 설하기 위하여 이 자식, 어린 자식을 이 땅 위에 보내시어서 키우고 훈련시킨 아버지의 노고 앞에 감사하오며, 때와 시대를 안 그 날부터 당신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인류의 평화의 기원을 다시 재창조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아담 해와에게 있음을 알고 그 날부터는 하늘을 위하고 또 위하고 위해도 끝이 없는


60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탕감의 역사노정을 흘려 버려야 할 텐데 맞이하게 된 슬픈 사실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던 세월이 지나고, 40대를 지내고 50대, 60대를 지내고 70대를 지내고 80대를 지내고 90을 향할 수 있는 이 시대에 있어서 하나 님의 섭리의 뜻을 멈추어 가지고 새로운 사랑과 새로운 이상의 신념을 가지고, 당신의 꽃 피우는 본연의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가정을 품고 아내와 자녀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복지 천국의 기원의 가정을 찾기 위해 수고하신 아버지의 노고를 다시 한 번 치하드리면서, 이 자식은 그 뜻을 안 그 날부터 철모르는 아기와 같이 아버지의 사랑의 길로 당 신의 원하는 뜻의 고개가 어떻고, 뜻의 산천이 어떻고, 뜻의 뜰이 어떻 다는 것을 찾아 헤매면서 이 날까지 오게 될 때 어두울 때는 빛으로, 혹은 험할 때는 사랑의 방패로 지키면서 인도하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리하여 가자 가자 가자, 오자 오자, 가자 할 수 있는 고향의 산천이 그리워 우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대신하여 이 자식이 천만 번 가자 의 행복의 꽃동산을 그리워한 걸 잘 알고 있사오니, 이제 오늘날 통일 교회의 승리의 패권을 자랑할 수 있는 기반까지 인도하시고 육성하시 어 승리할 수 있는 패권을 갖게 하여 주시었고, 가자 지방의 한스러운 그곳의 깊고 깊은 구덩이가 있는 것을 메우고 높고 험산스런 가시밭 동산을 청산해 가지고 평지와 사랑의 백합화 꽃이 만발하고 장미꽃을 심어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관광객이 모여들 수 있는 평화의 기지를 만들기 위하여 가자 지방에 있어서 평화의 시위 선포대회를 마친 승리 를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수고한 열매가 이렇듯 초조한 모습인 것을 생각하면서도, 그러나 무한대의 확대경까지 당신의 창조이상이 미치지 못할 저 바깥, 억천만 세계까지 확대할 수 있는 위하는 사랑의 빛발이 비쳐 날 수 있 는, 미래의 본연의 향기의 동산을 바라고 있는 이 아들의 뜻을 아시고,


61

 

 

그곳을 향해서 새로이 출발하는 천지 평화의 왕권을 붙안고 가는 길 앞에 노고도 가할 수 있는 것이 있겠지만, 아버지를 믿고 아버지를 사 랑하고 아버지를 따라가는, 원칙의 길을 개척하고 따라가는 길이었기 때문에 평화의 심정으로 가고 천릿길도 한 순간의 길로, 억만년의 길 도 한 해의 길과 같이 달려가고 싶은 마음을 아시고 그곳으로 빨리 달 려갈 수 있게끔, 공히 하늘과 땅이 협력 일체 통일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남북통일은 물론이요, 가자 지방에 평화의 왕국이 정착하여 해방의 나발 소리가 천지에 진동하게 하고 형제 아닌 형제가 형제가 되고 부 모 아닌 부모가 부모가 되고, 하늘땅이 지옥 모든 밑창에서부터 천국 으로 화할 수 있는 본연의 세계의 발발과 현현의 기쁨의 영광을 아버 지 앞에 봉헌하기 위한 제2창조주의 입장에 서서 모든 전체를 찾아, 소유의 주인 되는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자 원하는 2012년까지, 천일 국 12년까지 그 기간에 복잡다단한 처리하는 모든 만물을 아버지 소 유권에 접붙이고자 하는 것을 일취월장 승리의 패권 위에 일방통행으 로써 거두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기쁜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이틀 남긴 이 날을 축하하면서, 천일국 3년을 보내고 천일국 4년을 맞는 새로운 천국 정착시대를 향 하여 8일 동안 이제 가자 지방에서 교육하는 모든 전체, 그리고 모든 대사관을 중심삼은 가자 지방과 8개 국가의 대사관, 191개, 210개 대 사관 위에 평화의 천국이 정착할 수 있는, 만국에 충만함이 넘치는 축 복을 부어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날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전부가 당신의 일념일체일핵의 뜻을 상대적 이념권으로부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그리하여 절대 주인권을 중심삼고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평화통일 이상적 천국으로 전진 전진 전진할 것을 참부모님은 이제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소원하면서 아뢰면서 선포하오니 바라시는 뜻대로 성사하시옵소


62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평화왕국

 

 

서! 아멘! 아멘! 아멘!

 

< 말 씀> 같이 불러요. 해방천국!「해방천국!」천년 만년!「천년만 년!」태평성대의 세계가 승리의 천국으로 연결할지어다! 아멘!「아 멘!」(억만세삼창) 남북통일 천국통일 일체통일 억만세!「억만세!」(박수) (경배) *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천성경≫ 우주의 근본편 제3장 인간 타락과 복귀훈독)

『……하나님은 왜 악마를 미워합니까? 기독교의 논리로 말하면, 기 독교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평화를 싸워서는 이룰 없어

 

이번에 명년 천일국 4년과 3년이 세계 대전환의 경계선이에요.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여 러분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뒤넘이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가자 지방에 있어서 지금까지 무엇을 했느냐 하면, 하늘나라의 승리한 아담이 완성한 자리에 서 가지고, 선악과를 따먹지 않은 그런 자리 에 서 가지고 비로소 선악과를 따먹은 모든 인류를 자연굴복시키는 거 예요. 강제가 아니에요. 평화라는 것은 싸워 가지고는 이룰 수 없어요.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안팎이 좋아하는 자리에 자리잡아야 돼요. 그 대 회가 22일 날 다 끝났어요.

지금은 뭘 하느냐 하면 교육을 해요. 뭘 모르고 싸워 왔어요. 사탄


2003년 12월 24일(水),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64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의 혈족을 받아서 싸움의 뿌리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싸움의 열매를 중심삼고 지옥 문턱에 들어가서 원자탄을 맞아 폭파될 수 있는, 인류가 일시에 멸망할 수 있는 문턱까지 다 왔어요.

그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하면, 사탄이 책임 못 져요. 사탄은 파괴시키려고 하고 하늘은 책임을 직접 져서 못 해요. 그것은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그렇게 됐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이어받아 축복받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형제 자매를 만들어 가지고 지옥

에서부터 낙원 문을 열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지상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영계까지도 하는 것입니다. 영육계가 축복을 받는데, 영계에 간 그 자리에 있는 사 람들이 조상들인데, 형님 이상의 조상들이에요. 그건 천사장급 자리에

서 16세 전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재림주가 16세에 소명을 받아 가지고 모든 것을 잘라 버리고 탕감해 가지고 돌 감람나무를 잘라서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냥은 접이 붙을 수 없어 요.

자르면 생명을 부정하는 입장에 물이 흐르고 피가 흐르는 거예요. 나무도 그렇고 풀도 뜯게 되면 물이 나지요? 그게 피와 마찬가지예요. 잘라 가지고 접을 붙여야 돼요. 지금까지 존재하는 작은 것에서 큰 것 까지 자르면 전체가 피가 나는 거예요. 피를 보지 않고는 접붙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피를 보게 한 것은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기 때문이에요. 피를 볼 수 있는 원통한 사랑이에요. 보면, 사탄세계에 가 정종족민족 편성을 다 했는데, 예수님이 말한 것이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이고,   그   다음에는   남편이 원수이고, 아내가 원수이고, 아들딸이 원수예요. 왜? 자르려고 할 때


65

 

 

못 자르게 해요. 붙들고 못 자르게 한다 이거예요.

 

접붙이는 길 외에는 인간을 구원할 도리가 없어

 

그렇지 않아요? 몇천년 묵은 돌감람나무 순이 몇만 개가 돼 있는데, 이 몇만 개 되는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이는 데, 똑같아요. 보면 똑같다구요. 그 하나 조그마한 걸 가지고 그걸 생 명의 씨로 알아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잘라 버리고, 불살라 버리고 거 름더미로 만들어 거기에 심어 가지고 키우자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접붙이면 본래에 접붙이지 않은 생명의 근원을 부정해 가지고 부정 된 그 생명이 죽어 가지고 거름이 될 수 있는 입장에 들어가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죽고자 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잘라 가지고 그 다음에 죽은 목숨과 같이 되고, 죽기만 해서는 안 돼요. 그 위에 심 어 놓고 거름을 삼아 가지고 영양소로 흡수할 수 있게 만들려니 거름 더미에 심은 그것이 새로운 참감람나무가 되기가 얼마나 힘드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역사가 그렇게 됐어요. 그렇다고 뽑아 버릴 수 없어요. 접 붙이는 외에는 인간을 구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와일드 올리브 트리(wild olive tree 돌감람나무)가 뭐냐 하 면, 그건 주인이 없어요. 트루 올리브 트리(true olive tree 참감람나 무)가 뭐냐 하면, 주인 있는 올리브 트리예요. 동양으로 말하면 제일 실감나는 것이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예요.

이것을 반드시 부정하지 않고는 접붙일 길이 없어요. 긍정하고 자기 그냥 그대로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서양 사람은 아, 우리는 선진국 독일 사람이다.주장하고, 무슨 사람, 무슨 사람이라고 주장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이 얼마나 부끄럽고 얼마나 수치스러운 것인지 몰라요. 이 놈의 자식들, 도둑질한 도둑놈들, 사기꾼들, 악한 괴물들이 모인 집단


66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악마의 주체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신교 국가 미국의 성립 배경

 

미국 하게 되면, 미국 나라는 퓨리턴(puritan 청교도)들이 와서 건 립한 것인데 2세예요, 2세. 구라파에 있어서 천주교가 반대하고 신교 운동을 하는 무리를 쫓아내고 죽여 버리려고 그럴 때 대서양을 건너가서 미국을 창건했는데, 대서양을 건널 때는 죽음을 각오하고 출발한 거라구요. 언제 죽을지 모르고 떠났던 거예요. 102명이 출발했는데 42명밖에 안 남아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 자기 친척, 어머니 아버지, 남편을 장사하면서 살아 남은 거라구요. 그것도 미국 동부 지방에 상 륙할 때 인디언들이 환영 안 했으면 죽었어요.

인디언들이 환영했다는 거예요. 인디언들이 환영했는데 기독교인들은 가서 그 은혜를 고맙게 생각했지만, 조상 된 미국은 아이고! 원주 민들을 없애면 영국 영토가 되겠다.  해 가지고 원주민들을 잡아다가 죽였어요. 인디언들을 죽인 것이 퓨리턴들이 아니에요. 구교인 구라파 패들이 와 가지고 다 죽여 버렸어요. 죽여 버리고, 병이 나서 죽었다 고? 그걸 알아야 돼요.

퓨리턴이 전부 죽여 가지고 나라를 점령했더라도 죽인 사람들이 주인이 될 수 없어요. 한편에서는 하늘나라의 왕권을 세워 나오고, 한편 에서는 영국 나라를 세워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럴 수 없어요. 선 과 악을 갈라 세우려니 워싱턴 장군을 중심삼고 영국을 제압하는 거예 요. 영국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것도 13개 주가 합해 가지고 나왔어요. 13수예요. 13개 주가 합해 가지고 미국을 창건하고, 거기에서 싸워 이겨 가지고 출발한 것입 니다. 영국 나라가 들어와서 원주민을 죽인 그 패들을 치워 버리고 퓨 리턴 자체 나라를 세워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67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중심삼고, 국회에서도 개회를 하기 전에 기도 하고 이래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퓨리턴 국가가 미국이에요. 제2차, 2 세 반대 받던 무리들이 와 가지고 세운 것입니다. 영국을 잘라 버린 거예요.

영국과 싸워 이겼기 때문에 아들로서 어머니도 부정하고, 어머니 배후에 있던 영국 나라를 부정하고 비로소 멜기세덱의 비유와 마찬가지 로 예수와 같이 퓨리턴 이 패들이 인디언 세계를 점령해 가지고 제2 탕감한 동생, 구라파와 같은 신교 국가가 창건된 거예요.

신교 국가를 중심삼고 여기에 반대하는 구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케네디 대통령까지는 신교 신자가 대통령이었어요. 케네디 대통령 때에 처음으로 천주교 신자가 대통령이 된 거예요. 신교 사람들이 대통령 해먹었던 것을 비로소 평화시대 유엔(UN 국제연합)이 하나될 수 있 는 때가 와서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형제시대가 벌어져요. 그래서 2 차대전 이후에 전승국가가 패전국가를 용서했어요, 유엔이 이뤄졌기 때문에. 그래서 형제지국가로 들어오는 거예요.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의 의의

 

탕감복귀 원칙을 두고 볼 때 역사의 발전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냥 그대로 되어 나왔다는 것을 원리가 밝히기 때문에, 섭리사관을 중심삼은 원리관을 중심삼고 역사에 판정한 모든 것이 어떠한 시대든 지 맞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이 배후에 있어서 조정해 가지고 이뤄 진 것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역사를 넘어가면서 시정할 수 있는 근본의 시정 모델을 세우는 것은 문 총재가 세운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따라 다시 세워 가지고 2차적인 동생의 국가 형태를 창건해야 할 것이 지 금 이스라엘 나라예요.


68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오늘이 며칠이에요? 7일만 있으면 가자 지방에 무엇을 선포하느냐? 이번에 예수님을 이 땅 위에서 죽인 이스라엘 나라 그 본거지에 가서 예수님과 예수님의 신부의 관과 왕복을 얹어 놓고 영계에 재림해 가지 고 실체의 참부모 대신 형을 세우는 기반을 중심삼고 싸우는 싸움이 이번 평화의 행진대회였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왕권 기반을 닦지 못해 가지고 영계에 가서 방황하던 2천년 역사를 다시 찾아가서 수습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선민권, 이스라엘 나라와 유 대교 제단이 실패해서 6백만이 아니에요. 그 종자를 다 없애야 된다구 요. 여러분이 유대인들을 지금 생각하면 점점 미워진다는 거예요. 그 뭐 검은 모자를 쓰고 수염을 이러고 낮에 다니는 것이 딱 악마와 같이 보인다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들!  보기 싫어서 나중에는 때려죽이고 싶을 만큼 된다는 거예요. 유대인들이 어디 가서 발붙일 데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 유대인 있나? 한 사람도 없어?「한 사람 있습니다.」누구야? 어디에 있어?「지금 어디 갔습니다.」앞으로 가자 지방에 가서 예수님 을 재림하게 해 가지고 왕권 대역자로 세우지 않는 한 이스라엘 민족 은 가인세계한테 학살당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요. 가인이 누 구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 앞에 유대교, 유대교 앞에 기독교가 가인이 고 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기독교하고 유대교가 싸워 나왔지요? 원수가 되어 있다구요. 원수가 되어서 싸운다구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 뒤집어 박아 가지고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이 안 되어 가지고는 하늘나라 가 복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생사가 교차되어 가지고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모르는,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와중에 들어가서 두 나라, 두 환경 을 하나로 수습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정을 새로이 정착시켜 가지고 가정을 보호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대사관이 생기는 거예요. 가자 지


69

 

 

방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이제 축복받은 가정들을 보호하고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들을 교육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대사관을 설정해야 된다구요.

 

7개 국 대사의 책임과 이스라엘 평화대행진

 

여기 7개국 대사관은 뭐냐? 여러분 일족이 여기에 와 가지고 세계를 망칠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이들이 형님들이니 첨단에 선 형님들을 외국 나라 대사관이 해 가지고 이들을 교육하기 위한 입장에

서 그 사람들을 축복해 줘야 되고 그 아들딸을 교육해 가지고, 복중시대로부터 하늘나라의 아들딸의 가치로 연결시키고, 복중에서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이스라엘 대신자 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원수가 되어 이스라엘을 미워하는 사

람이 아니라 히틀러가 6백만을 학살하던 것이 아니고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예수가 바라바를 사랑해야 되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를 사랑해 가지고 그들이 자연굴복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잃 어버린 것이 예수의 한이에요. 그것이 가자 지방이에요. 여기에 돌아가 서 예수를 죽게 하고 슬프게 했던 가인 아벨,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 도 전부가 유대교와 관계없는 사람이에요. 바라바가 원수예요. 이 세 원수 앞에 죽임을 당했는데, 이 세 패의 세계적 열매가 좌익, 우익, 바라바권이에요. 바라바권 종교가 이슬람이에요. 세 패의 원수가 몰려가 가지고 기독교의 모가지 자르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부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아서 싸우니 부모 된 예수를 본연의 자리에 세움으로 평화의 출발이 되겠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한을 풀지 못하고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제2재림주가 와서 이걸 대신해서 이스라엘 민족적 모든 걸, 타락한 이


70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후의 구약성경의 내용을 다시 완성해 가지고 예수가 실패했던 이스라엘 나라, 예수를 죽이던 좌익, 우익, 바라바권이 합했던 모든 것까지 소화해서 자연굴복시키기 위한 이 모든 총결산하는 것이 가자 지방에 서 벌어지는 거예요.

구세주와 메시아와 재림주와 참부모의 자격을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축복한 그 패들이 지상의 사망권에 있는 이 모든 가정들 패보다 많아 요. 세상은 타락세계이니 그 가정은 가정이 아니에요. 다 이건 산산조 각으로 갈라졌기 때문에 사탄은 축복받은 가정 앞에 얼굴을 들 수가 없어요. 하늘을 보나 부끄러움이요, 땅을 보나 부끄러움이요, 사방을 돌아보나 만물 전체, 광물세계와 식물세계와 동물세계를 보더라도 부끄러운 자체라는 거지요. 축복받은 땅 위에 있는 통일교 패, 천상세계 의 조상들을 볼 때 앞에 얼굴을 들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거기에 있어서 자기들을 죽이라고 하지 않고, 응당히 죽여야 할 것인데 그들도 구해 주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옥에 간 모든 이들도 해방하는데, 천국에는 반드시 상대이상을 이어야 할 텐데 선한 잘 믿고 간 모든 천국에 간 백성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혼자 구원받고 천사장 대신 들어가려니 상대가 없으니까, 자기가 이 땅 위 에서 사랑관계를 맺고 살던 그런 사람도 지옥에 갔고 형제들이 다 갈라졌더라도 비로소 하늘이 용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도 천국 들어가 고 싶거들랑 천국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을 통해서, 갈라졌던 가정과 갈라졌던 아내,   상대를 원하면 상대를 허락하노라.이래 가지고 축복 해 주는 거예요.

그 일을 청평에서 다 맡아서 하는 거예요. 아버지 혼자 낙원에 가 있는데, 어머니, 아들딸 전부 다 지옥에 가 있더라도 그 어머니가 필요 하다 이거예요. 옛날에 그래도 자기가 사랑했던 것을 하나님이 개재해 가지고 묶어 주는 거예요.


71

 

 

 

부모가 직접 축복할 있는 시대이니 영계의 통일 축복이 가능해

 

하나님과 천사장들과 지상의 모든 전부가 합한 그 승리적 기반 조건을 중심삼고 합해 줌으로 말미암아, 낙원에 가 있는 종교를 믿는 모든 중심 자리, 지옥에 해체된 모든 여편네, 남편이 다시 축복받고 축복가 정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들도 규합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들이 직접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됐으니, 자기의 갈라진 가정도 축복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 가지고 영계는 통일적인 축복권이 벌어지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천사장권이 없어요. 타락한 천사장권이 없어졌어요. 접붙여 가지고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접붙였기 때문에 하나의 나라예요. 하나의 나무라구요. 알겠어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접붙이는데, 누구한테 접붙이느냐 하면 예수는 영육의 가정적 기반이 안 돼 있으니 오시 는 재림주가 접붙일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구세주는 뭘 하느냐? 사 탄세계에 갈라진, 몸 마음이 싸우고 부부도 싸우고 민족, 종족이 싸우 는 이러한 형태에 있어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세상을 축복해서 구해 줄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축복하는데 종교권이 반대했어요, 누가 반대했어요? 종교권하고 국가권이 반대하는데, 누가 더 세게 반대했느냐 하 면 종교권이 반대했어요. 종교권을 내버리고 국가권 원수들을 축복해 요. 원수가 가만 보니까 그렇게 반대했는데도 자기 동네의 누구보다도 사람이 됐다고, 믿을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도 자기 부모를 사랑 하고, 그래도 자기 형제를 사랑하고, 그래도 자기 일족을 붙들고 죽으면서도 구해 주겠다 하는 걸 보게 될 때, 타락한 세계의, 그 동네의 타 락한 혈족이 갖지 못한 이상의 가치를 가졌기 때문에 반대하던 패들이


72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자연굴복해서 축복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가지고 이제는 세계의 절

반이 넘었어요. 3억6천만쌍을 중심삼고 영계에서 1천2백억이 넘게끔 절반 이상을 축복했기 때문에 이것을 사탄세계가 부정할 수 없어요. 사탄 자신도 하나님으로부터 용서를 받아 구원받아 가지고 천국에 뒤 에 따라갈 수 있는 입장을 허락해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까지도 하늘 편을 옹호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자리만 잡아 보라구요. 순식간에 다 이뤄져요.

하나님이 예수님을 데리고, 또 재림주가 닦아 준 구세의 승리의 축복가정, 또 종교의 축복가정, 제1이스라엘 축복가정, 제2이스라엘권 축복가정, 제3이스라엘 축복가정, 어디든지 평준화될 수 있는 축복가 정이 세계의 절반을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이제는 사탄이 반대했댔 자 이 세력 기반을 뽑아 버릴 수 없어요.

이미 굴복했으니 하나님이여, 이미 당신이 소원하신 뜻대로 하소서.하는 거예요. 구세주 되는 그의 축복한 가정들과, 메시아 종교권을 넘 어 축복한 가정들과, 그 다음에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멸망시킬 수 있는 히틀러가 뿌리까지 뽑아 없애 버려야 할 패들을 남긴 것까지 도 다 축복해서 남겨 준 거예요.

 

참부모의 축복가정 판도와 평화유엔 선포

 

이래 가지고 참부모가 되어 지상 천상 축복받은 가정들로 통일적인, 가인 아벨이 뒤집어져 가지고,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돼 가지고 위에 갔던 사탄 마귀가 내려가고 아래에 있던 하늘이 올라가 전부 다 평준화되어 하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에 간 모든 천사장은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제 정착하기 위 한 평화운동을 하는 거예요.


73

 

 

참부모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재림주가 와 가지고 첫번 실패한 축복 가정을 이루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메시아가 와 가 지고 핏줄을 맑히지 못한 걸 핏줄을 맑히고, 그 다음에는 국가들이 원 수로 싸우던 국가 세계에 있어서 그들을 가르쳐 줘서 몸 마음이 싸우 던 것을 다 싸움 없게 만드는 거예요. 세계 국가 가운데에도, 종교 가 운데도, 재림주를 반대할 때 몸 마음이 싸우고,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 축복가정에 들어가 낙원 해방돼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더라도 그것을 몰랐는데, 절반 이상 해가 뜨지 않은 때, 깜깜한 밤에는 몰랐지만 여명 이 되어 해가 뜬 때부터는 이럴 수야! 우리가 거짓이었구나.알게 되 는 거예요.

해가 뜸으로 말미암아 햇빛에 그림자가 있었던 것이 없어져요. 사탄의 그림자가 세계에 전부 다 진 것이 아침 해가 나오면 그림자가 줄어 들고 줄어들고 해서 정오정착이 되어 가지고 햇빛이 머리에 비출 수 있는, 참사랑의 자기 승리의 조건들을 꼭대기에 태양과 같이 모시고 밤이야 낮이야 일생 동안, 사탄세계에서 아무리 폭풍, 태풍이 불더라도 그 자리를 잊어버리고 정오정착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왕권 군림할 때에 있어서 중앙에 군림한 것을 그냥 모실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선 축복가정들이 합하고 합해 가지고 꼭대기까지 올라가 사탄세계의 모든 천상 끝까지 받들어 줌으로써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는 가정왕이 되어 가지고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 세계왕, 천주왕을 선포할 수 있는 이때가 금년 12월 22일이었다 이거예 요. 예수가 실패한 것을 가지고 재림주로 말미암아 나라도, 그 다음에 는 종교권도, 이스라엘권도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지 상에 와서 영계 전체가 천사장의 자리, 조상의 입장인데 동생의 자리 에 서 가지고 평화의 착지 건국을 선포하는 날이 22일이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날은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가 아니에요.


74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평화유엔인 동시에 뭐냐? 평화유엔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이 하나됐다 이거예요. 유엔이 있더라도 이미 다 무력한 유엔이 됐어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계에 평화의 기준을 세 울 수 있는 조건이 하나도 없어요. 세계 앞에 침 뱉음을 당할 수 있는, 저놈 잡아치워라 할 수 있는 이때가 왔기 때문에 비로소 가인유엔, 아 벨유엔이 하나된 평화유엔이 나온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망할 수 있는 유엔이 아니라, 구할 수 있는 유엔의 자리에 왔기 때문에 평화유엔의 이 름으로 개인만이 아니고 나라를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유엔의 이름이 날아가야 돼요. 평화왕국, 아버지 어머니의 왕권시대를 이어받을 수 있 는 왕국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평화왕국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영원

한 평화 지상천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이 천일국 4년 정월 초하루다!

아멘!「아멘!」

 

일체통일 선포를 위한 가자 지역 평화대행진과 교육

 

내가 오늘 아침에 처음으로 발표하지만, 이제 천일국 기념일이 2001년 1월 13일, 3000년 1월 13일 됐던 것이, 천일국 4년이 되는 이때에 있어서 모든 것을 가르지 않고 통합으로써 결론을 지어 발표할 때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13일로 하지 않고 새로운 하나님의 날과 연결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날 축복을 받아 가지고 뭐냐? 참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날이 나왔 지요?「예.」축복한 그 자리가 됐더라면 하나님의 날 하나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평화에 정착할 것이었다는 거예요, 하나님 의 날을 중심삼고.

1, 2, 3, 4일까지 천일국의 모든 일체통일의 세계 출발을 선언할 수


75

 

 

있는 때가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일체통일이라는 말을 선포했지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날과 더불어 이 4일 동안에 하늘땅의 비운의 탕 감조건을 해소해 가지고 최고의 국가, 세계에서 하나되어 세계 정상의 자리에 있어서 천일국 4년 4일 이후부터는 만만 만세국이 해방적 지

천상세계로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와르르 무너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가자 지역에서 여러분이 대사관을 세워서 싸워서는 안 된다고 피눈 물나는 호소를 해 가지고 그들을 동화시킬 수 있는, 부모의 간곡한 심 정을 알고 죽이고 살리고 하던 형제가 비로소 부모에 의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을 바른손에 쥐었으면 가자를 왼손에 쥐고 한바퀴 뒤넘이치는 거예요. 전부 다 하늘땅이 둘러싸고도 한 패가 돼야 돼요.

이스라엘권 예수님이 참부모로 왔던 모든 것을 갈라놓았던 것을 참부모가 재림해 가지고 실체 부모와 하나님과 예수와 아담, 하나님과 아담과 예수와 재림주가 한 몸이 되는 거예요.

탕감하니까 승리의 패권적 아담 대신 하나님, 아담가정 대신 하나님, 그 다음에는 예수 대신 가정 하나님, 재림주 대신 가정 하나님, 하나의 가정이 돼요. 그러니까 천일국 4년에, 이 모든 것이 하나로 결집된 일 체통일을 선포했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선포할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 예요. 수리적이에요. 과학적이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한 엄숙한 시간을 일주일 남겨 놓고 있어요. 그래서 가자 지방 에서는 8일 전부터 교육을 하라고 해서 모아 가지고 교육해요. 팔레스 타인에 있는 22개국,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 이번에 말씀만 들으면 통곡할 거예요. 뿌리가 같았는데 이렇게 갈라져서 예수가 비통해했다 는 사실만 알게 된다면 와르르 무너져 가지고, 참부모의 호소와 참부 모의 비통한 사실, 역사를 풀어 나온 한을 알게 될 때, 뼈가 녹고 살이 물러지고 가죽이 녹아나서 자동적으로 굴복할 수 있는 환경의 꽃이 피 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76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순이 나오고 가지에 잎이 나와 가지고 꽃이 피지 않을 수 없다! 꽃이 피니 열매가 아니 맺힐 수 없다! 그래서 해방적 지상 천상 평화의 나라 창건이 시작함으로 그 나라를 발표할 수 있는 때가 천일국 4년 이다 이거예요.

 

제4이스라엘 성립의 의미

 

그렇기 때문에 왕권 즉위식 때, 선생님이 천일국을 발표할 때도 그랬어요. 이 3년, 4년이 가장 귀하다는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시대가 찾아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날이자 뭐라구요? 아담 해와의 축복의 날이요, 아담 해와의 축복의 날이자 예수님이 축복을 못 받았던 왕권 을 대신한 축복의 날에 임석시키는 거예요. 가자 지방의 왕으로 하나 님이 데리고 가서 세워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구세주예요. 사탄의 핏줄로 더럽힌 세계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로써 동화될 수 있는 시 대, 그 다음에 기독교하고 종교권이 싸우는 싸움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 싸움보다 귀한 것이 기독교가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핏줄을 이어 받는 것이다 이거예요. 메시아가, 재림주가 오는 것은 이것을 하기 위 해서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4차 이스라엘 나라라는 것은 예수가 와서 핏줄을 맑혀 가지고 축복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한 것을 실패했으니, 재림 주가 와 가지고 이걸 이어받아 천신만고 아담가정의 실패, 예수가정의 실패, 이스라엘 나라의 실패, 영불과 일이의 실패를 넘어

수습한 나라라는 거예요. 영불과 일이가 통일된 것이 주님을 위한 하나의 왕권을 세우려던 것인데, 종교권과 국가권이 사탄과 합해 가지고 하나님만이 아는 외로운 자리에 선 문 총재 한 사람을 하나님도 어쩔 수 없게끔 쫓아내 버려 가지고 광야에서 때려잡기 위해서


77

 

 

여우 몰이와 같이 했지만 못 때려잡았어요.

그래, 착지했는데 악다리 마피아한테 죽임받던 아벨 마피아의 길을 통해 가지고 축복해 가지고 잘 착지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수의 아벨권에서부터 수습해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일본으로 말하게 되면 야쿠자의 원수의 아벨권, 서로 죽이기도 하고 원수시하는 아벨 편에서 부터 수습해 가지고 전부 사탄세계의 아벨을 죽이려고 하는 패들을 중 심삼고 착륙했던 것입니다.

기독교가 죽이려고 하던 패들, 기독교가 몰아낸 패들을 중심삼고, 나라에서 몰린 사람, 쓰레기를 통해 가지고 착륙하여 여기까지 올라왔 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참부모권 세계 판도를 만들었다

 

여러분도 쓰레기 판이라구요. 선생님이 쓸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제멋대로 살던 패 아니에요?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미국 에 가게 되면 엔젤이라는 패들이 있어요. 그건 극악한 거예요. 이런 패 들 가운데에서 통일교회를 믿고 들어온 것은 세상을 믿을 수 없으니 말이에요.

히피 이피들이 갈 데가 없어요. 모든 걸 다 부정했다가 보니까 어머니 중에 어머니, 형제 중에 형제, 나라 중에 나라가 문 총재가 가르쳐 주는 그 하늘나라가 사실인 것을 알고 다 들어온 것입니다. 쓰레기통 도 사탄세계에서 원수시하던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규합하 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원수 가인들이 죽이려고 하는 패를 우리 아벨에 세워 가지고 얼마나 미워하겠어요? 다 죽여 버릴 것을, 모가지를 찔러 가지 고 독수리 밥으로 시켜도 시원치 않을 것들이 합해 가지고 커서 하나님을 모시고 왕국을 만들어 정착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사탄이


78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손발을 들지 않을 수 없어요.

십관을 가진 사탄 자체가 어디 눈을 뜰 수 있고 냄새를 맡을 수 있고 들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없는 부끄러운 자체가 만우주 전세계에 명확히 드러나는 아침 햇빛이 정오정착일 때 그림자가 없는, 숨을 수 없는, 그림자 없는 세상에 어디에 박힐 수 없어요.

발가벗고 뒤로 돌아서요. 하나님이 돌아서요. 자기들은 이 더러운 쪽은 힘드니까 하나님이 돌아설 때 둘을 붙들고 이것만, 절대신앙절 대사랑절대복종하는 통일교회 패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익 패, 좌익 패 원수들을 수습해 가지고 그 이상 하나 만들 수 있는 자리에 서니,

참부모권은 악마의 세계도 참부모요, 종교권 세계도 참부모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 세계도 레버런 문은 우리 공산당을 구하기 위한 메시아다.그러지요? 구세주라고 그러지요? 구세주인 동시에 구 국주예요. 구세주인 동시에 구국주의자요, 구가주의자요, 구형제, 구부 모, 구자체 주인이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 것을 평화로 만들 수 있는 자주적인, 인디 펜던트(independent) 자체를 발견했어요. 알겠나?「예.」마음을 중심 삼고 몸뚱이를 굴복시킬 수 있어요, 없어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탈락하는 거예요. 눈도 일체통일이에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일체통일을 이뤄야

 

눈이 둘이지요? 위로 보면 하늘을 보고 아래로 보면 사탄을 보는데, 아이고, 하나님은 누더기 옷을 입고 거지는 비단 옷을 입었으니 나 비 단 옷 입은 거지한테 가겠다.그러기 쉬워요. 그 눈을 하나는 뽑아 버 려야 돼요. 냄새도 마찬가지예요. 옛날에 처녀 때 연애하던 사람이 꿈 에도 있어서는 안 돼요. 축복받은 남편을 잊어버리고 그러면 원수의


79

 

 

씨가, 그림자가 들어가는 거예요.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그랬지요?   어머니 아버지를 잊어버려야 되고, 형제를 잊어버려야 돼요. 사랑의 기원을 부정하지 않고는 돌아설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가면 지옥에 갈 텐데 180도 돌아서면 다 부 정해야 되겠느냐? 바른쪽이 전부 쓸어 버려 가지고, 부정해 가지고 바 른쪽이 야! 이놈의 사탄들아!아벨이 붙들고 하는데 이놈아, 너 부정 해라.이러는 거예요. 영계도 그렇게 돼요. 영계도 너 부정해라.하는 거예요.

다 부정하는 자리에 비로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중앙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정적 출발과 세계적 출발을 하여 돌아설 수 있는 하나님과 일체 된 가정, 일체 통일된 세계는 자동적인, 이론적인 결론 이에요. 확실해요?「예.」

여기를 떠나게 되면 옛날에 가던 술집이면 술집, 자기 옛날에 사랑 하고 연애하던 그를 그리워해 가지고 사진을 넣고 다니고 할 수 없어 요. 가정을 중심삼고 간판을 붙이고 그럴 수 없어요. 그 사진첩을 떼 버려야 돼요.

예수님이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했지요? 했나, 안 했나?「했 습니다.」또 악마의 족속이라고 했어요. 어쩔 수 없어요. 불가피한 거 예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예수가 그 뜻을 말한 걸 선생님이 다 해방시 켜 준 거예요.

히틀러고 무엇이고 이제 완전히 독일 패들이 굴복해야 돼요. 메시아가 외적인 면의 가인 천국이 돼야 돼요, 가인 천국. 아벨 천국의 자리 에 있어서 빼다가 세계 대사관, 세계에 흩어진 대사관이 가 있는 그 나라의 것을 도둑질하고 있는데, 우리는 길러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예.」

불, 일이,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


80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삼고 아담가정 완성, 예수가정 완성, 부모님의 가정을 완성할 수 있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2차대전 이후에 하나되지 못하고 반대했어요. 선생님 문 씨하고, ―성진이 어머니가 최 씨예요.― 최 씨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이런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 자리에 올라갔으면 오늘날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 안 해요. 고생하게 되어 있나요?

불과 일이가 하나되어 선생님을 모셔서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다!할 때, 그것을 사실로써 받들었다면 오늘 날 여러분이 믿고 있는 이상 승리할 때, 전성시대에 얼마나 그 불길이 천하를 덮고 다 그랬겠느냐?

이제는 시들어 자빠지게 돼 있어요. 시들어요. 할 수 없이 손들어 가지고 영국도 어쩔 수 없고, 미국도 어쩔 수 없고, 불란서도 어쩔 수 없고, 추축국도 어쩔 수 없어서 완전히 손들었어요. 가정 파탄과 지역 내의 싸움 세계를 영원히 중지할 수 없어요.

그런데 한 곳이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이상적 가정 편성을 해 나옵니다. 이상적 사랑으로부터 이상적 부부로부터 이상적 축복가정이 나오

는 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중심삼고 씨를 심어서 그 씨가 하늘나라의 바라던 씨로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본연 의 지상에서 천국까지 직행할 수 있는 길이, 고속도로가 생겨나야 된다구요.

 

축복해 것이 하나님의 소유를 상속 받을 있는 기준이

 

선생님이 40년 동안 고생한 것이 지옥과 천상세계에 고속도로를 닦는 거예요. 복중에서부터 아기를 배게 되면 걸어가든, 뭐 길가에 자든 하늘나라의 천운이 보호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게끔 되어야 할 텐데, 그러한 세계가 안 되어 있어요. 이제 그럴 때가 왔기 때문에 외적 내


81

 

 

적을 청산하려니 성주도 다시 만들고 성염도 다시 만드는 거예요. 다시 만들었지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이제 어디 가든지 가방을 들고 다니다가, 어느 나라에 가든지 배가 부른 부인이 있거든 중생식을 안 했으면 중생식을 해주고, 명단을 써 가지고 자기가 축복한 기원을 잊어버려서는 안 돼요. 그것 이 하늘나라에 가서 자기 재산 목록에 들어가는 거예요. 재산 목록이 많아야 되겠나, 적어야 되겠나?「많아야 됩니다.」

돈이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많은 게 좋습니다.」돈과 사람을 비교할 수 있어요? 사탄은 돈, 하나님은 사람 하니까 축복을 얼마만큼 많이 했느냐 하는 것이, 돈 많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하늘땅 전체의 하나님의 소유를 내가 상속 받을 수 있는 비례 기준이 되는 것 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알겠습니다.」축복을 많이 해야 되겠 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

7개 국 대사들 여러분은 말이에요, 여러분 나라를 구원하고 7개 국의 나라를 다, 형제들을 다 구원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 요. 그건 간단하다구요. 우리 말씀을 가지고 3박4일이면 다 돌아요.

이번에 한국에서도 여러분 대사들이 다 체험했지요? 하루 말씀을 듣고 돌아가고, 3박, 4박5일 만에 완전히 축복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무서운 진리의 무기를 가지고 행세를 못 한다는 것은, 그 무기 를 가지고 싸워서 이길 수 없다는 것은 악마보다 못해요. 악마한테 그 걸 주었으면 어떻게 되겠나? 순식간에 하늘나라를 만들 거라구요.

그러한 어리석은 모습이 아니라 지혜로운 왕자의 모습으로서 진리로 무장했으니, 천하가 내 앞에 있으니 걸어다닐 것이 아니에요. 비행기를 타고 날아다녀야 돼요. 특급 비행기를 타고 날아다니면서도 시간을 분, 초를 다투면서 축복해서 그 행렬이 얼마만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만든 축복 행렬이 얼마만큼 기냐, 그 나라가 세계 인류 앞에 축복해 준 행렬이 얼마나 기냐 이거예요. 자기 개인적으로 한 그 행렬


82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이 긴 자가 나라의 중심자가 되고, 세계 국가의 행렬 가운데 제일 긴 나라가 나라의 주인이 되고 하늘땅의 하나님을 해방시켜 가지고 모심

에 있어서 충신이 된다 이거예요. 그런 효자 가정, 충신 가정, 성인성자의 가정이 된다 할 때, 그렇잖아요? 참사랑으로 천일국 우리 가정 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완성하소서  그것이    금년    표어 아니에요?

 

책임 하면 조상과 후손들의 참소를 피할 없어

 

얼마만큼 효자의 실적을 초국가적으로, 또 충신의 실적 가정을 초국가적으로, 성인 성자의 실적 가정을 이뤄서 초국가적으로 하나님 대신 수고할 수 있는 반열에 몇째가 되어 있느냐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둘 째라면 여러분은 몇백째, 몇천째가 되어 가지고 이제 12지파 편성이 되어 세계에 가입할 때 맨 꼴래미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패가 되지 않겠느냐는 거예요. 천국도 못 들어가서 문턱에 기다려야 할 사람도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때 가서 어떻게 하겠어요? 자기 가족을 제외하고 50년, 몇십년, 60년 전에 천국에 다 가서 통일교회 선생님의 천국 제일 높은 하늘나 라 궁전권 내에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같이 출발했지만 자기가 말씀 이고 무엇이고 구경꾼이 되어 비판하다가 떨어져 가지고 문턱을 못 넘 는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걸려 있든가, 자기 부모가 사탄의 그림자에 끼여서 거기에 속했다 하면 그 아들딸이 어떻게 하겠어요? 걸려 들어가게 된다면 수 십 대, 수백 대의 조상들이 못 넘고 걸려서 그 첫째 조상들이 얼마나 참소하겠어요?

이놈의 할아비 할머니, 그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도 등한시하고 이 꼴이 뭐냐?하고, 어미 아비도 회개하고 아버지를 거꾸로 끌고 모


83

 

 

세와 예수의 시체를 가지고 국경을 넘기 위해서 싸우던 거와 마찬가지로, 죽기 전에 그 권을 남기기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못 서게 해 가 지고 아들딸로서 감옥에 처넣어서라도 업어 가지고 또 범죄를 안 하도 록 해서 3대가 걸리지 않았으면 이 꼴이 안 됐을 터인데 이 꼴이 뭐 냐고 그 저쪽 옆에서 아버지 어머니, 조상들이 참소하는 걸 어떻게 피 하겠어요?

하나님은 지옥 보냈기 때문에 소리나 들었지만, 이건 뉘시깔을 뜨고 주먹질을 하고 다 이런 가운데에서 후손들 앞에 비참하게 악악!하는 그 환경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질 성싶어요, 안 벌어 질 성싶어요?

전부가 천국 들어갈 수 없어요. 절반 해 놓고 딱 잘라요. 자기 멋대로 세상에 그림자를 끼고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나라하 고 자기 혈족, 세상의 자기 명예를 자랑하고, 정치적 힘을 중심삼은 패 들은 거기에 걸려 가지고 통곡해요, 통곡. 통곡이 아니고 곡통이지. 통 곡은 아파 가지고 곡하는 것이지만 말이에요, 이건 곡해 가지고 아파 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곡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다 죽은 것 아니에 요?

이런 비참한 현상을 이론적인 면에서 그렇게 될 것을, 가상적인 실상이 그런데 실상이 그렇게 되니 틀림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체휼하 고 느낄 수 있는 이 자리에 있어서 각성 못 하고 주저하는 패들은 하 늘이 동정해 가지고 잔칫상을 갖다가 나눠 주고 바쳐 줄 것 같아요? 천만에!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알겠나?「예.」

 

영계의 결의문을 인정하지 않으면 천일국이 생겨날 수 없어

 

7개 국 여러분은 한국 사람이 다 자더라도 우리의 손으로, 한국 사람 다 자고 선생님만 있으면 우리의 손으로 4천만 해 가지고 영


84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불과 일이, 선생님을 한국 대표로서 우리 구라파인들까지 천국을 만들어서 여기에 갖다가 접붙여야 되겠다는 이런 결심을 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스.」아침, 점심, 저녁 할것 없이 언제든지 예스해야 할 텐데, 예스가 노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낫 예스(not yes)! 어떻게 할 거예 요? 걸리는 거예요.

낚시가 바닥에 딱 걸려요. 낚시가 바닥에 걸리면 그 낚싯대를 꺾고 줄을 끊지 못하면 갈 길이 없어요. 거기에서 생사지권, 천년만년 죽은 목숨으로서 다시 해방 받기 위해서 조상들이 많이 희생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후손들을 통해서 탕감복귀했지만 선한 조상들을 중심삼 고…. 하나님이 아니에요, 여러분 조상들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여러분 을 구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천년만년 구속받아 나온 그 조 상들이 여러분을 볼 때 얼마나 천대하겠어요? 사탄이 하나님의 아들딸 을 천대는 해도 죽이지 못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천대하고 죽일 수 없 는 그 한을 풀고 조상들이 후손을 구해야 하니 영계에서 들어가 신음 하는 그 벽을 어떻게 넘어갈 거예요?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깨끗이 정리하는 이론적인 말이에요. 선생님 말이 틀림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또 영계에서 전 달하는 실상 보고가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과 똑같아요. 영계의 보고를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 하나님으로부터 선명 문(Sun Myung Moon)은 구세주, 메시 아, 재림주, 참부모다!한 메시지가 왔습니다. 하나님이 말할 수 없어 요. 문서를 통해 가지고 결의문을 선포했으니 거기에 따라 가지고 영 계의 5대 종단들, 4대 성인들이 결의문을 선포해 가지고 싸움이 없는 영계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천일국 그 일을 준비하는 것은 (영계와 같이) 땅 위에도 주체 앞에 상대가 되어 하나되어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 기준을


85

 

 

갖추어 결의문대로 돼야 돼요. 알겠나?「예.」천일국이라는 말이 성립 되기 위해서는 영계의 결의문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 고는 천일국이 생길 수 없어요.

하나님의 실존과 하나님의 나라와 영계의 실상이 틀림없이 사실로 드러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영계의 사실을 알기 때문에 핍 박이 있더라도 다 이겼으니만큼, 여러분도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게 됐으니 지상의 반대하지 않는 그 세계에 있어서 천국 가는 행각의 노 정에 실패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데 실패했으면 선생님이 벼락을 쳐 요. 이놈의 자식들!하고 쓸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환영하고 대낮에 눈을 뜨고 어디 가서든지 승리의 패권의 행사를 할 텐데 그걸 못 해 가지고 뭉그러뜨려 놓고, 또다시 내가 잘못했으니 다 시 하겠다 할 수 없어요. 탕감복귀의 사리가 통할 수 있는 시대는 지 나간다구요. 법적 치리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 님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말씀이 헌법이 되고 법이 되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구라파 사람? 6개국의 잘났다는 구라파 사람들을 데려다가 한 방망이로 빵 치면, 죽어서라도 정신차리고 맞고도 맞은 걸 뛰어 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자기 자랑 을 해 가지고 뭐 어떻다고 주장하겠어요? 눈이 파랗고, 블루 아이 (blue eye 파란 눈), 브라운 헤어(brown hair 갈색머리), 화이트 바 디(white body 하얀 몸), 그것이 다 무엇에 쓸데가 있어? 거지가 입으면 거지 패가 되는 것이고 말이에요, 도적놈이 입으면 도적놈 패가 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도 승리의 패권자가 됐다

 

여러분 구라파 사람들이 전부 도둑놈 패예요, 양반 패예요, 거지 패


86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예요? 거지 패이고 도둑놈 패, 사기꾼들이에요. 힘을 가지고 수많은 나라들을 망쳐 나오지 않았어요? 강도 패들이에요, 강도들. 인디언 원주 민을 죽여 놓고는 뭐 병이 나서 죽었어? 요전에 5천만이라고 그랬나? 인디언 5천만이야?「예. 역사적으로 5천만입니다.」5천만이 아니라 더 되지.

뭐 콜럼버스가 미국을 발견했어? 원주민은 사람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런 말을 하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들이 깐다고 했어 요.   그러니 아이고,   저놈의 자식 죽여라.하는데,   네가 죽나 내가 죽나 보자고 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굴복해야지 별수 있어요?

선생님이 승리의 패권자가 됐어요. 그들이 부정하더라도 조상들이 인정하고 저나라에 가서 반대하던 패들이 문 총재, 성공하소서.하고 지금 빌고 있다는 걸 알아요?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도 아이젠하워 그놈의 영감, 그때에 내 말대로 했으면 말이야….그 때 얼마예요? 38 년 전이니까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때 아이젠하워와 하나되었으면 순 식간에 세계를 하나 만들었을 거예요.

그때 달라이라마 사건이 났어요. 공산당을 중심삼고 반대하고 종교권이 패해 들어갈 때 전세계의 종교인들은 규합하라고, 달라이라마를 지지하게 하기 위해 가지고 전세계의 종교인을 규합하라고 한 것입니 다.

공산당의 원수는 달라이라마이고 달라이라마의 원수는 공산당이니 종교권을 결합하기 위해서 내가 한 10억 달러 기금을 마련할 테니 교 육하라, 하나님을 재인식하기 위해 교육하라고 했는데, 문 총재가 등장 해 가지고 교육했으면 세상이 어떻게 되었겠어요? 7년도 안 가요. 라 디오 방송으로 해 가지고 순식간에 했을 거라구요.

닉슨 대통령 때 초종교권 9인 비상대책위원회를 해서 선생님을 모실 것까지 결의했는데, 이놈의 닉슨이 나한테 최후에 전화 한 통이라 도 했으면 쫓겨나지 않았을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몰랐지요.


87

 

 

그거 간단한 거예요. 오늘 내가 대통령으로서 국가의 기밀을 밝히지 않을 수 없으니 다 모이라고 해 놓고 다 보자기를 해 놓고 말이에요, 이 기밀은 천하가 망할 수 있는 기밀이기 때문에 스위치로 해서 발로 하나 꽝 누르면 순식간에 다 태워 버렸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전화만 했더라도 닉슨이 쫓겨나지 않았을 거라구요. 미국 대통령이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언론계가 천하에 별의별 짓을 다해 나온 거예요. 이놈의 언론을 내가 때려잡기 위해서 거꾸로 이제 내가 언론계의 최고 왕좌에 올라왔어요.

여러분, 가자 지방에서의 일을 신문에 안 냈다는 사람에게는, 워싱턴 타임스를 포함해 선생님이 갖고 있는 언론기관이 세계 정상의 자리 에 있기 때문에 왜 안 찾느냐, 여기 동아일보, 무슨 일보가 가자 지방 의 일이 세계적 사건인데도 불구하고 참석했다는 녀석들이 신문에 한 줄 안 냈어요. 이놈의 자식들! 공지사항을 세계에 알려야 할 정의에 입각한 증언자가 되어야 할 텐데 뭐야, 이 자식들!가만 안 둬둘 거라구요. 훑어댈 거라구요, 손대기 시작하면. 무서운 선생님이 될 거라구 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내가 그런 기반 다 닦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서운 것이 없어요.

 

세상에 믿을 사람은 문 총재와 통일교인밖에 없어

 

미국에 있어서 원자탄 해 가지고 미국 정부가 3분지 1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을 내게 맡겨 보라구요. 믿을 수 있는 나라고, 세계가 믿고 지 내 보니 미국에 있어서 옳은 사람은 문 선생이라고 아이 아르 에스 (IRS 미국내무부내국세국)가 증거했습니다. 수천억을 썼으면서도 미 국을 보호하려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없는데, 나한테 원자 탄 3분지 1을 맡기더라도 자폭을 안 시켜요. 병기를 분해해 가지고 농 기구를 만들지.


88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이제 그래요. 믿을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고 통일교회 패밖에 없는 거예요. 북한도 그래요, 북한도. 북한에서도 공산당은 못 믿지만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믿어요. 그러고 있어요. 세상이 그렇게 됐다구 요.

여러분도 주위 환경의 여러분 친구들이 풍자하고 침 뱉고 이랬는데 야, 너 참 잘 했다.이렇게 칭찬 받을 수 있는 입장이에요, 못 했다고 그래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과 들어온 후를 보면 여러분이 선한 사람이 됐어요, 더 악한 사람이 됐어요?「선한 사람이 됐습니 다.」응?「선한 사람이 됐습니다.」얼마나 선해요? 비교도 안 되지. 눈 먼 병신이 되어 있었는데 눈 떠 가지고, 그 눈을 뜨게 된 것이 하나님의 수고와 문 총재의 수고로 말미암아 되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고 내가 잘나서 눈떴다고 하지요.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 몇 사람이 있어요. 자기가 출세 할 수 있는 기반이 된 다음에 통일교회 반대하고 돈벌이까지, 납치해 가지고 팔아먹는 놀음을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라구요. 그놈의 주(州)가 망할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걸 알아요. 무섭기 때문에 사탄을 굴복시켰고 하나님을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님 도 내 말을 들어야 되고 사탄도 원수지만 평화의 왕이 되어 평화의 제 자가 되어요. 그러니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을 말린 사람이 문 총재밖에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가인 아벨이 죽이 는 자리에 있어서 촛불을 켜 놓고 살려 가지고 같이 축복식을 해준 사 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그건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을 다 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했나, 못 했나? 이 쌍것들아!「하셨습니다.」호랑이예요, 호랑이. 사자와 같은 사람이에요. 고 양이새끼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89

 

 

 

사탄과 하나님에게 천적은 참사랑

 

산중에, 광야의 산야에서는 사자가 어흥, 어흥!하면 늑대든 무엇이든, 멧돼지든 무엇이든 조용히 대가리를 다 이래 놓고 있는 거라구요. 새벽에 소리를 쳐 가지고 굶주렸다가 잡아먹어서 아침 밥 먹었는가 보 고, 실컷 먹었으니 바위 높은 데 가서 낮잠을 자나 보니까 잠자는 거 예요.

사자가 낮에는 잠자는 것 아니에요? 수놈들은 먹고 자는 거라구요. 그것 알아요? 잠자니까 쥐새끼들까지 사자한테 와서 사자에 진드기가 붙은 것도 잘라 먹고, 콧구멍에 뭐가 붙었으면 그걸 뜯어먹고 그래도 나는 이제 너희들은 안 잡아먹는다.  그래요.   먹을 때가 있지 언제나 잡아먹지 않아요.

그래, 나와 가지고 벌판에 있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다가도 소리만 나면 일시에 다 가서 숨나, 안 숨나?「숨습니다.」강제굴복이에 요, 자연굴복이에요?「자연굴복입니다.」그게 자연굴복인가? 강제굴복 이지. 자연히 그렇게 되기 때문에 자연굴복이에요. 자연 이치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자연 현상이지 자연굴복이 아니에요.

자연 이치에 따라 순응해야 되는 거잖아요? 사자는 환경에 사는 생태가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영향을 받는 것은 자연법도에 따른 그러 한 존재들이 자연 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되지 사자가 강제굴복시키지 않아요. 마찬가지예요.

천적! 천적이 있는 거지요. 사탄과 하나님의 천적은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만이 통일해요. 몸 마음을 무기를 가지고 안 돼요. 정 치, 명예를 가지고 안 돼요. 박사들, 유명한 명예 있는 사람들은 단어 하나만 알아도 자기가 제일이라고 야단하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무기의 힘, 원자탄을 갖고 대포 빵빵 하는 그걸 어떻게 하


90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나 만들어요? 이게 제일이다.하는데 말이에요.   진리의 무기, 통일교회 무기를 당할 자가 없어요.

 

2차대전의 원수들을 하늘 편으로 만들어 통일하는 때

 

어디 가나, 이 간나야!「화장실….」뭐 변소? 변소 가려면 저 뒤에 앉지. 가운데 앉았다가 궁둥이를 들고…. 그놈의 궁둥이 보이지 않는 영계의 영인들이 저놈의 간나! 심각한 얘기를 하는데, 하늘땅이 주목 하는 가운데 성인 현철들도 꼼짝달싹 못하는 엄숙한 환경에 있는데 저 게 뭐야, 저게?하는 거라구. 그런 부끄러운 놀음을 하는 백인 양반들, 껍데기를 벗기고 살을 벗겨서 뼈까지 벗겨서 팔아 버리더라도 사 갈 사람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 써서 퉤 퉤 하고 뱉을 거라구.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지만 무서운 때가 와요. 하나님이 좋은 분이 었지만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무서운 분이라구요.

천일국 4년에는 하나님의 날 가운데 아담 축복한 날도 들어가고, 예수를 지상에서 축복해 천국 들어간 가정의 날도 들어가고, 재림주가

축복한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가 들어갈 수 있는 날이 다 되었기 때문에, 천일국 4년이 되어서는 참부모의 날이자 참아담가정 축복 완성의 날이요, 참예수의 축복 완성의 하늘땅을 채우는 날이요, 재림주 의 축복 완성해 가지고 사탄 소유 없이 하늘 전권 소유권 내에 들어가 천하가 가는 방향이 한 방향밖에 없는 결과의 세계가 되기 때문에, 그 세계는 하나님이 전권 전능의 행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통일된 지상 천상 영계의 천국이니라! 아멘이에요. 그걸 발표할 때가 왔어요.

어저께 효율이! 참부모를 선포하고 다 했다고 그랬지?「예.」왕좌를 놓고 선생님이 왕권 즉위식을 하던 딱 대신이에요. 재림시켜 가지고 현현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요. 이제는 예수를 모시지 않으면 영계 에 있는 모든 이스라엘 족속, 또 이스라엘 유대교인들이 내려와 가지


91

 

 

나를 죽인 모든 원수가 내 편이 되느니라.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2차대전의 원수들을 하늘 편으로 만들어 가지고 땅 위의 지금까지 그런 골수분자들을 전부 처단하는 거예요. 데려가는 거예요. 첫째 누구 누구 데려간다 이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통일하려면 그런 일이 벌 어져야지요?「예.」데려갈 때가 온다는 거예요. 지금 주인이 없잖아요? 민주주의 주인이 없으니, ―다 알면서도, 보고도 움직이지 않는다 이거 예요.― 천운이 다 처리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평화대사가 되려면 원수를 더 사랑해야

 

너, 미국 여자지? 어디야?「인디애나입니다.」인디애나 어디야? 본국이 어디야?「아메리칸 인디언입니다.」아메리칸 인디언?「예스.」그 래, 인디언 후손이야?「체로키 인디언입니다.」터키?「체로키입니다.」체로키가 어디야? 나 이름을 처음 듣네, 체로키라는 나라.「인디언 부족 이름입니다.」아, 인디언 부족 이름이구나.

그래, 백인하고도 짝패가 되지 않았어? 어디하고 합방했어? 오리지널 홈 타운이 인디언이지만, 인디언 얼굴을 한 백인이니까 그 어머니든가 아버지든가 누구냐 이거야. 그걸 묻는 거라구. 다 다르지? 오만가지라구.「갓(God)!」(웃음) 잉글랜드라든가 어디라든가, 유럽 어느 나라든가 그걸 묻는 거라구.「스코티시(Scottish 스코틀랜드 사람)입니 다.」스코티시라 하지, 뭐 갓이야? 누구야? 어머니가 스코티시야, 아버지가 스코티시야?「아버지가 스코티시이고 어머니는 독일입니다.」그 러면 저먼 스코티시지. 그걸 물어 보는 거야. 구라파는 핏줄이 다 섞어 져 있기 때문에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백인들은 한 소속이에요.

너는 어디야?「아프리칸 아메리칸 인디언입니다.」아프리칸 아메리칸 인디언은 또 뭐야? 복잡도 하구만. (웃음)「인디언하고 아프리카


92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합한….」그러니 복잡해요. 아프리칸 아메리칸 인디언!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 민족을 합했으면 여러 민족을 구하려니 여러 민족이 심부름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상이 여러 종류로 복잡하니만큼 그 조상을 구하려 면 내가 여러 조상 민족 앞에 봉사하고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여러분의 조상도 구하고 후손도 구하지, 자기 생각을 했다가는 영원히 희망이 없다는 거예요.

아메리카 대사의 중심존재가 됐지? 여기 7개 국 대사 가운데 임자가 대표가 되어 있지? 새로운 7개 국 대사 가운데 미국 대사가 대표 로 결정되지 않았어? 미국 대사 책임자가 누구야? 이 사람 아니야? 그래! 임자는 흑인을 더 좋아해, 백인을 더 좋아해? 흑인이 지금 미국 대사가 됐는데, 아메리카는 백인 나라인데 흑인을 더 좋아해, 백인을 더 좋아해? (웃음) 대사가 되려면 원수를 더 사랑해야 돼요.「저희 가정은 흑인과 백인의 혼혈입니다.」내가 안다구!

그러니까 미국 대사인데, 너 미국 백인 대사냐 이렇게 물어 볼 필요가 없어, 흑인이 되어 있으니. 흑백문제가 미국의 큰 문제 아니야? 너 희들도 백인을 지금까지 미워했던 것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이고! 미워하지 않아야 되겠다.하지만,   그 뿌레기(뿌리)가 남아 있는 것이 습관성으로 볼 때 불가피함으로 말미암아 미국 대사의 입장에 서서 원 수의 나라를 더 사랑하느냐, 자기 나라를 더 사랑하느냐? 블랙(black 흑인) 사람을 더 사랑하느냐, 백인을 더 사랑하느냐?

백인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미국 대사로서 낙방이 된다 이거예요. 쫓겨나요. 백인들 앞에 죽어요. 「제 사위는 백인입니다.」그게 아니라 너 자신을 말한다구! 너 자신보고 물어 보는데 도터 인 로 (daughter-in-law 며느리), 선 인 로(son-in-law 사위)가 뭐야? 화이트 피플(white people)이 무슨 상관이 있나? 그렇기 때문에 백인을 흑인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대사가 되지 못하고 죽임을 당한다


93

 

 

구. 경고하는 거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구원받아

 

그러면 여기에 아홉 사람, 열 사람 있으면…. 열두 사람인가?「예.」열두 사람 가운데 열 한 사람이 딴 백인이라면 저놈의 자식 미국 대 사가 되었으니 미국을 망칠 수 있는 괴물이구나.이렇게 생각하는데, 괴물이 아니고 구세주구나.이럴 수 있게 되려면 얼마나 힘들겠나 생 각해 보라구.

그래, 백인들 대사관, 친척집 문을 열고 들어갈 때 주저하나, 이렇게 활보하고 들어가나? 주저하게 되어 있잖아? 그러니까 대사관에서도 이 름을 내 가지고 백인보다도 훌륭한 흑인 왕이 대사 노릇을 하는 이런 입장이니 백인도 대사를 모실 줄 알아야 된다.  할 때 아멘!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사리에 맞는 말이지 뭐 틀린 말인가? 그래, 원수를 사랑해야 구원받는 거예요. 흑인 두 사람이 있으면 두 사람이 쏙닥거리면 안 돼요. 흑인이 세 사람이 있으면 아홉 사람의 백인이 있 는 거기에서 쏙닥거리면 안 돼요. 자기 삼위기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를 먼저 중요시하고 자기 컬러를 찾아야지. 삼위기대도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어디 딴 데 중심삼고 하나될 수 없어요. 그건 대사의 임무를 할 수 있는 센터 컨셉(center concept)이 되지 못한다 이거예요.

한국 대사는 누구라고?「김영돈입니다.」누구야?「예. 김영돈입니 다.」너 말고 넓적한 사람을 대신 세웠던 것 같은데. 네가 그때 일등 뽑았나?「예.」응, 그랬구나! 너는 일본 여자가 부인이지?「예. 그렇습 니다.」그 부인이 아주 뭐 사리가 밝아 가지고 정치적인 감각이 예민 한 여자야. 그 여자 말을 들었다가는 네가 한국 대사가 되지 않고 일 본 대사하고 친해 가지고 팔려 넘어갈 수 있는 소질이 있다는 것을 주


94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 경고하는 거야.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 없다고 봐? 네 여편네가 말이야. 정치적 센스가 빠르지?「그렇습니다.」그러니까 물어 보잖아? 잘들 해 야 된다구. 사람들이 저 녀석이 앉을 자리나 설자리나 찾아 앉고 서고 하느냐?그런 말을 하잖아요? 그런 말이 있다구요.

대사면 대사 이름이 중요한 거예요. 나라를 책임지고 하늘땅을 대신 한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앞장 안 서요. 맨 뒤에 서지. 뒤에 있어 가지고 소문 난 거지요.

통일과학회의(국제과학통일회의 ICUS)를 18년, 19년 했지만 말이 야, 11차까지 선생님은 종살이했어요. 돈을 대고 대회를 계획하고 모 든 걸 해서 자기들을 출세시켜 줬는데, 이 서양 녀석들이 자기가 제일 이라고 해 가지고 문 총재가 돈도 대 주고 심부름을 해주는 종으로 생 각해 왔다는 거예요. 하루는 모아 가지고 인사조치를 해 버렸어요. 당 신들이 나를 중심으로 세웠으면 이 시간 인사조치 하는 것을 허락하느 냐고 해 가지고 하루에 전부 뒤집어 박아 놓은 거예요. 딱 정하고 내 말 들어라.한 것입니다. 자기 때가 왔을 때는 책임 소행을 감당할 줄 알아야 돼요.

 

천일국 4년에는 일체통일 승리의 패권 왕국이 출발한다

 

이제 천일국 4년 참부모의 날은 뭐라구요? 아담 실패한 날이 없고, 예수 실패한 날이 없고, 재림주 실패한 날이 없어야 하나님이 자유가 되니, 천일국 4년 정월 초하루서부터 초이틀, 초사흘, 초나흘까지는 모 든 전부의 완성, 일체통일의 승리의 패권 천국, 왕국의 출발을 해야 된 다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온다구요. 알겠나?「예.」

거기에 불평할 수 있는 분자를 8일간 교육하라 이거예요. 가자 지방 의 지도자들이 안 받겠다면 가자 지방 따로 따로 하고, 이스라엘 사람


95

 

 

들이 안 받겠다면 이스라엘 따로 따로 해 가지고 자기들이 잘못했다는 걸 틀림없이 알게 되기 때문에, 그 다음에 모아 가지고 교육해서 한꺼 번에 묶어라 이거예요. 1차, 2차 해 가지고 3차에는 하나 안 될 수 없 는 거예요.

지금 1차에도 이번 대회를 지지했던 사람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면, 수백만 명을 교육하게 되면 가자 지방에 우리 패가 영향을 일으킬 수 있는 대사관, 가자 지방의 대사, 이스라엘 나라의 대사, 미국 대사권을 중심삼고 거기에 왕초 대사관, 8개 국 대사관이 설정되는 거예요.

거기 호텔 값이 싸대나? 호텔을 빌려 가지고 8개 국 대사관을 설정하는 거예요. 가자 지방에 있어서 싸움하는 그런 정보가 전부 들어온 다구요. 가자 지방에 팔레스타인도 정보를 우리에게 주게 되어 있고, 이스라엘도 정보를 주게 돼 있어요. 우리가 평화의 화해를 붙이는데 어려운 문제가 있을 수 있게 되면….

총탄을 가지고 복수 전쟁, 이에는 이 눈에는 눈하는 그것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러면 영원히 자기들이 자멸해요. 자멸한다구요. 이론적 인 결과가 확실하기 때문에 평화에 화합할 수 있는 매개체가 있다는 사실이, 산에 올라가는 줄을 달아 놓은 거와 같이 올라가기가 얼마나 편하고 얼마나 빠르냐 이거예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배치한 것이 이 번 가자 지방에서 평화의 행진을 한 통일교회의 무리들이다, 평화의 대사들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확실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지금 군(軍)을 만들어야 돼요. 22개 모슬렘 세계의 나라, 이스라엘, 유대, 한국…. 한국 군인으로서 몇천 명? 3천 명이 가는 데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고맙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평화군대를 만들기 위해서 3천이 아니라 3만 명까지도 한국 군대를 데려다가 평 화군대를 만들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한국 경찰들을 데 려다가 몇만 명이라도 만들 수 있어요. 7개 국 대사관을 중심삼고 몇


96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명씩 빼내라 해 가지고 그 아들딸, 일족이 될 수 있게끔, 책임질 수 있 는 사람들로 평화군을 만들고 평화경찰을 만들어 가지고 평화와 국내 체제를 혼란시키는 걸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될 임무까지, 하나의 정부 의 대역 책임을 해야 할 사명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 이 대사관의 사명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아요, 몰라요?「알겠습니다.」알겠습니다? 말들이 예스(Yes).하면 되는데 알겠습니다.해야 하니 얼마나 한국 말이 어려워요?「알겠습니다!」다 끝나 가지고 난 졸려고 하는데 알 겠습니다.해서 잠을 깨우나? 그거 얼마나 답답해요?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나빠요?

 

교육해서 천일국 사람을 만들어라

 

이런 회의를 하는데 통역을 통해 가지고 말하니 선생님 성격이 얼마나 바쁜 사람이에요? 천년을 한 시간에 잡아쥐려고 하는 성격을 가졌 으니 얼마나 판단이 빠른데, 그런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시간이 이렇 게 일곱 시가 되어 가지고 한 10분이면 끝날 걸 이렇게 교육을 하니 교육이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도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선생님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여기에 와 가지고 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불란서 사람 교육 하라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 사람이에요. 하늘나라 사람, 천일국 사람 을 교육해서 만드는 거예요. 독일 사람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독일 사 람을 통해서 천일국 백성을 만들어야 독일 사람이 국가 이름에서 세계 에 이름 있는 국가, 명문지국가가 되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와 마찬가지로 누가 1등 2등 하느냐 하는 그런 국가 선발전 대회를 중심삼고 세계가 경쟁 붙은 그 무대에 나섰다는 걸 여러 분은 알고, 각별히 주의해 가지고 자기 일신으로부터 일민족, 일국가가


97

 

 

잘 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될 대심판시대를 맞이했다는 거예요.

그만큼 했으면 이제 알 거라구요. 참하나님의 날은 아담 해와 축복 이상의 자리에 서 있어야 할 날이고,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 왕 권을 중심하여 로마까지 이상의 하나님 나라를 만들고, 참부모는 세계의 모든 국가들부터 유엔과 종교권과 국가권을 하나 만든, 이 모든 것 이 끝난 자리에서, 그런 자리에서 선포하는 것이 하나님의 날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4년 하나님의 날은 중요한데, 그 날 아담가정 완성, 예수가정 완성, 재림주 가정 완성, 천상 지상 갈라졌던 것을 지 옥 철폐, 낙원 철폐를 해서 하나의 천국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 렇게도 할 수 있고 이렇게도 할 수 있는, 360도 작동할 수 있는 그러

한 해방적 주체국이 사랑의 주권으로서 시작하느니라! 그것은 지상천상천국 왕권 출발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건 만사형통이요, 일체 통일이었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결론이 다 맞아요. 결론은 하나 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 기념날 참석시킬까요, 말까요? 그 기념날에 참석할 수 있는, 아담 승리의 가정과 일족, 예수 승리의 가정과 일국, 재림주 승리의 가정 과 지상 전체 해방, 그걸 축하하는 제4차 천일국 출발의 날은 일체 통 일, 일체 평화 왕권이 출발하는 날이니, 만국 만세의 모든 존재들은 천 년 만년 태평성대 억만세 시대가 될지어다! 아멘!「아멘!」

그걸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구요. 알겠어요?「예.」세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몰라 가지고 엄벙덤벙하다 발에 걸리고 눈 에 끼고, 낚시가 무수한 낚시 밑감에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먹는 것만 아는 녀석은, 자기 습관만 좋아하다가는 대가리가 걸리고 눈이 걸리고 안 걸리는 것이 없는 시대가 됐으니 걸리지 않게끔 주의해 가지고 준 비하라는 경고를 미리 하는 거예요.

그 날 잔치해야 되겠어요, 뭘 해야 되겠어요?「잔치해야 됩니다.」


98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무슨 잔치를 해요? 심판 잔치 해요? 만민을 해방시킬 수 있는 예수의 마음, 선생님의 마음, 원수를 사랑하고 남을 수 있는 마음을 갖고 하나 님이 너희들 잘 모였다.할 수 있는 축하를 하기 때문에 그 잔칫상에 놓은 국물이라도 얻어먹고 편전 고기라도 뜯어먹고 떡이라도 얻어먹을 수 있지, 잘못 모였으면, 예복을 안 입고 왔으면 쫓아내는 거예요. 그 래서 엄숙한 시간이에요.

하나님의 날은 참부모의 날이 필요 없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위에 선 거예요. 1968년이에요, 68년 정월 초하루. 그때서부터 선생님 도 법에 어긋난 일은 안 해요. 일당백이에요. 딴 생각 안 하고 다닌 거 예요. 그러면 걸리는 거예요.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요? 여러분 머리와 구조적으로, 내용적으로 다르게 생겼겠어요, 같게 생겼겠어요? 모양은 같지만 내용은 달라요. 그렇지요?「예.」세상에 이런 방대한….

여러분이 생각할 때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얼마나 위대한 말이에요? 그 한마디가 있음으로 해서, 원리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이 있어서 결 과주관권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결과주관권이라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주관을 못 했으니 결과세계를 다시 원리세계에 갖다 붙 여 놓으면 직접주권권 내에 들어간다는 이론적 체제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하나 표어를, 단어를 발견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우 냐 이거예요. 책임분담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탕감복귀?

 

축복받고 나서는 옛날에 인연된 모든 사람을 잊어버려야

 

자, 일곱 시 반이 되어 온다구요. 얼마나 남았나? 뭘 읽었더랬나?

인간 타락과 복귀입니다.」인간 타락과 복귀! 그게 핏줄, 생식기 얘기예요.

여러분이 이렇게 세밀히 알아 가지고 생식기를 중심삼고 그게 마음


99

 

 

대로 춤추겠다고 그래요,   이놈!그래요? 이렇게까지 세밀히 알아 가지고 그놈의 생식기가 어디 가서 자빠지겠나? 참부모 앞에 와서 자빠 져야 되고 하나님 앞에 자빠져야 하는데 그럴 자신이 있느냐 그 말이에요.

여자는 뱀 구멍에 남자 생식기가 뱀 대가리와 같이 들어오는 것을 물겠다고 이러고 있어요. 물리는 날에는 천하를 다 망치는 거예요. 남 자의 타락한 생식기는 독사 대가리와 마찬가지예요. 에이즈(AIDS 후 천성면역결핍증) 병에 걸린 사람과 관계하면 병에 걸리는 거와 마찬가 지로, 독사한테 물리게 된다면 여자든 무엇이든 다 녹아나는 거예요. 명분이 없어지는 거예요. 존재의 가치가 없어지는 거예요.

절대성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이에요. 제3의 존재가 가입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받고 나와 가지고 옛날 젊은 학생시대, 중고등학교 시대에 죽자 사자 하고 결혼하려고 하던 그 이름도 다 잊어버리고, 그 사진 앨범을 보게 될 때 그가 누구이던가 그래야 돼요. 꿈에 본 만큼 생각나도 안 돼요. 앨범을 볼 때 손가 락에 침을 묻혀 가지고 이렇게 했다가는 재까닥 걸려 버리는 거라구 요.

첫사랑이 귀한 것인데 사탄세계에서 할 수 없어요. 절반은 본성의 마음이 작동하기 때문에 영원히 잊을 수 없어요. 첫사랑을 파괴한 것 은 영원히 그 사랑의 세계의 늪지에서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첫사랑 으로 사랑하던 이상의 사랑을 찾지 못해요. 그러니 지옥권 내에 있다 는 거지요.

그러나 통일교회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는 그 첫사랑의 사랑하던 사 람을 다 잊어버리고 선생님을 오빠와 같이, 약혼 남자와 같이, 미래의 남편과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4대 심정권이에요. 미래의 아버지 대신 으로 생각해요. 그런 심정이 싹터 가지고 옛날 것을 다 잊어버리는 거 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그것이 불가능해요.


100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그렇게 안 된 사람은 통일교회의 어머니가 못 되는 거예요. 4대 심정권을 복귀시키기 위해 선생님이 와 가지고 오빠의 책임, 약혼 남편 의 책임을 다 하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다 파괴됐지요? 남편의 자리, 아버지의 자리, 할아버지의 자리, 대왕마마의 자리까지 여자세계가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기 때문에 어머니를 그런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지옥에 있는 걸 끌어올려 가지고 같은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 해방, 어머니를 길러 가지고 해방시키기 위해 나왔는데 이게 얼마예요? 58년이 지났어요. 40년이 지난 거예요.

 

세상에서 어머니를 길러내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느냐

 

어머니 하나 세상에서 길러내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그러니 요사스러운 여자들의 모든 흠집을 내가 다 커버해 줘야 돼요. 커버해 가 지고 그 천막, 커버 덮은 것에 가시니 뭐니 삐쭉 삐죽 나온 게 없게끔, 되어 가지고 그 길을 맨발 벗고 뛰더라도 피가 안 날 수 있게 덮어 가 지고 길러 나온 거예요.

70대 할머니 여자, 60대 할머니 여자, 50대 아줌마 여자, 40대 아줌마 여자, 그 다음에는 젊은 여자, 이래 가지고 전부 잘라 버려 가지 고 거기서 뛰더라도 상처 안 날 수 있게끔 만든 거예요. 상처를 누가 내면 아담이 다 책임지는 거예요. 남편이 책임져 가지고 해방시켜 나 오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도 선생님이 상을 줘야 되고, 하나님 앞에 부모가 상을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상을 받은 그 선포가 메시아에 대한 하나님의 결의문 선언문이에요. 재림주가 수고한 모든 것은 재림주의 죄가 아니고 모두가 나의, 하나님의 죄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책임졌기 때문에 재림주를 고생시키지 않고 왕의 자리에 세우겠다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모든 세계의 종주들은 이 뜻에 따라


101

 

 

서, 하나의 통일적인 결의문을 통해 가지고, 공산세계까지도 선명 문은 공산세계의 구세주라고 한 것입니다.

지옥에 가 있는 공산당 패들도,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까지도 메시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메시아, 구세주라고 한다는 거예요. 말 뿐이 아니에요. 사실 그 일을 다 했기 때문에 평준화된 평화의 세계에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생기지, 그러지 않으면 어디든지 발이 걸려 가지 고 다 문제가 돼요. 정착할 수 없어요.

그런 수고를 여러분은 몰랐지만 선생님 홀로 이걸 다 정리해 가지고 거짓말 같은 사실이 이론적인 섭리관과 타락한 인류역사가 180도 다 르게 벌어진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 이게 여기서 뒤집어져서는 안 돼요. 여기 이렇게 되고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에 와서 해 가지고 돌려 잡아 가지고 하나돼요. 얼마나 힘들어요? 이래서 둘이 하나돼요.

이 시계 갖고 싶어요? 불란서의 우리 공장인 크리스찬 버나드에서 만든 거예요. 불란서 이놈의 자식들, 그 공장도, 독일 공장도 다 팔아 먹었지? 그렇게 제일가는 독일의 기술 공장을 팔아먹었어요. 독일 놈 들에게 책임 다하고 만들어 줬는데 말이에요. 다 팔아먹었지만, 공장은 다 넘어갔지만 땅은 우리 것이에요. 재판해 가지고 건물 철수할래, 재 차 문 총재 앞에 넘겨줄래?할 거예요. 재판이 남았어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독일 사람, 손 들어 봐요. 저먼(German) 이 도둑놈들! 저 먼 사람들이 산적 아니에요? 산에 사는 도둑들 아니에요?

이거 며칠 안 있으면 좋은 날을 맞이할 텐데 선생님이 기분 나쁘게 욕을 퍼부었는데, 기분이 상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한 녀석이라 도 도망가게 된다면 여러분은 참석 못 해요. 그래, 입을 다물어야 되겠 나, 욕을 해야 되겠나? 더 얘기하다가 욕 나갈까 봐 빨리 훈독해 계속 하라구. 시작!


102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좋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사랑으로 타락했다고 주장하는 말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다고 되어 있지요? 선악과가 뭔 줄 알아요?』

이제는 선악과 얘기 너무 하지 말라구. 이제는 선악과 하면 잊어버리겠다, 너무 많이 해서. 자, 끝냈어?「조금 남았습니다.」그거 빨리 읽으라구.

『……한번 물리면 한 가정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명문 집안이라도 그거 잘못 쓰면 순식간에 깨져 버립니다. 설사 왕족이라 하더라도 엉망진창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오늘날 에이즈라고 하는 것은 끝날에 있어서 하나님의 심판입니다.』「1절 거기까지 끝났습니 다.」

그래, 어저께 세계일보 노래하라고 했는데 누구인가? 이동한!「예.」사장 있어?「예.」둘이 나와서 사이좋게 손잡고 노래 한번 해보자구. 충청도하고 경상도하고 손잡고 이래야 패가 생겨. 노래 경쟁하기 위해 서 나오는 것이 아니야. 하나되어 동화하기 위해서 나오는 거야. 이리 빨리 오라구. 사장도 안 나오는데 부사장이 그러면 실례가 되잖아?

악수를 한번 하지. 회사에서 하나 못 되더라도 여기에서 하나되어 악수 한번 해보라구. 남자 여자 부처끼리면 모르지만, 부처끼리라면 키 스라도 시킬 텐데 그렇게 못 하니까 키스하는 것처럼 기쁘게 노래해 보라구.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좋아. 세상을 몰라 가지고 그러지. 무슨 노래를 하겠나? (울고 넘는 박달재노래)

사장은 들어가도 괜찮아. 여기 경상도 사람은 복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탕감이라도 한 번 더하고, 노래를 힘차게 한 번 더하고 가. (이동 한 노래)


103

 

 

인사하지 말고, 자기가 하는 무슨 대학?「훈독대학입니다.」훈독대학 얘기 좀 해. 훈독대학을 모른다구. 훈독대학이 뭔지 모른다구. (이 동한 세계일보 편집인이 훈독대학에 대해 보고)

 

훈독대학 수료자에게 석사박사학위를 줄 수 있도록 해야

 

「……부모로부터 받는 사랑은 조건적인 사랑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은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받을 수 있는 것 이거든요.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자 손녀 사이를 갈라놓은 데 문 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2백만 정년퇴임을 해 가지고 노동력 이 펄펄 살아 있는 노인 계층을 훈독대학이나 사회교육을 통해서 거기 서 공부하게 하고 교육하게 하고 단체행동을 하게 하고 가치관….」

여기 사장은 총장이야?「예. 학장입니다.」학장이면 이사회에 있나?

「우리 사장님도 늘 나와서 강의합니다.」그래, 뭘 하느냐 이거야. 책임을 해야지. 자기 꼭대기, 사장 이름으로 했느냐 이거야. 앞으로 공문 을 내 가지고 신문에도 낼 수 있게끔 그래야 된다구. 그래야 노인들을 중심삼고 훈독대학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이 펄펄 날지. 알겠나?「예.」사광기!「예.」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양다리가 되어 가지고 협조하 라구. 이것이 대단한 거야. 앞으로 문교부장관한테 어느 기준까지 학력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석사 학위도 줄 수 있고 박사 학위도 얼마든 지 줄 수 있어. 그런 길만 열어 놓으면 천하, 세계에 유명한 훈독대학

이 벌어진다구요. 세계적 연합회가 벌어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거 계획해요. 대학 연합회를 만들면 자동적으로 유명한 교수를 불러 가지고 계획적으로 짜서 통계에 의한 인력을 배출할 수 있는 거예요. 실력을 테스트해 가지고 1년에 2번이면 2번, 춘하추동 사계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력이 어느 대학, 어느 유명한 대학의 석 사, 박사 이상이 될 때는 문교부가 자진해서 박사, 석사 학위를 줄 수


104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있는 거라구요.

훈독대학을 졸업했다면 범위가 넓기 때문에, 사상면, 무슨 정치경제면, 문화면에 있어서 관계 안 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넓고 크다는 거예요. 방대한 기반이 닦아진다는 거예요. 세계적 하나의 주류 형태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제 나이 많은 사람들이 빨리 퇴직해 가지고 일 없이 허송세월하고 있는데, 벌써 오십이 넘어 가지고 공직에서 밀려나면 공동묘지에 갈 생각밖에 안 해요. 빨리 늙어요. 그걸 활용할 수 있는 여력이 얼마나 크다는 걸 생각하고 세계적인 연합회를 만들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 나?「예.」그래서 훈독대학이라는 것을 얘기하는 거라구요.

 

언론기관을 업고 하면 훈독대학을 빨리 전국화시킬 수 있어

 

이게 한국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사회적인 영향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아야 돼요. 또 사회 경험들이 다 있기 때문에 자기 나름의 주장 을 다 갖고 있는데, 우리 통일교회 사상만 들어가게 되면 어디 가든지 자리 앉으면, 노인정에 가든가 시니어 시티즌 홀(senior citizen hall 양로원)에 가서 언제든지 말하게 되면 중심이 되고, 그 경험을 얘기하 게 되면 애국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도 영향 미칠 수 있어요.

늙은이로부터 젊은이로부터 청년, 학교까지, 유치원까지 이 방대한 인맥을 배치해 활용하게 되면 국가에 손해되는 걸 얼마나 방지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래서 훈독대학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자기가 앞으로 죽게 되면 대단 한 명성을 남기고 가게 되어 있다구요. 자, 계속하라구.

「이 훈독대학을 아버님께서 전국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실시하도록 하라는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훈독대학을 전국화시켜서


105

 

 

특히….」

언론기관을 업고 하는 것이 제일 빨라요. 언론기관은 매일 시사를 발표해야 되고, 앞으로에 있어서 티 브이(TV) 같은 것도 새로운 문화 활동을 찾게 되는데, 각계 각층의 중심 멤버들로서 살던 사람들이니까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라디오 방송을 하든가 뭘 하든가 돈 안 들여 가지고, 환경만 움직이게 된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경비를 안 들이고도 할 수 있는, 국가의 지원 없이 자립할 수 있는 경제 능력이 다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어떠한 단체보다 빠를 수 있는 이러한 움직임이란 것을 알 고, 7개 국 여러분도 훈독대학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 얘 기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자!

 

세계 언론 조사단을 만들어 조직하면 세계적 인맥이 생겨나

 

「……학생들이 세계일보를 지원한 동기가 뭐냐? 9백 명 지원한 학생들 가운데는 서울대생, 고대생, 연대생, 서울의 유명한 대학생들, 토 익 점수가 8백, 9백 점이 되는 아주 우수한 학생들이, 지금 청년 실업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아주 우수한 학생들이 대거 지원했습니다.」

이제 앞으로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한국에서 수천 명을 뽑아 세계 각 나라에 보내 언론인 발판을 세계화시키려고 생각한다 구요. 아들딸을 공부시켜 가지고 언론계에 가는 게 제일 출세가 빠르 고, 세상을 이해하는 데 그 이상 빠른 길이 없다 이거예요. 매일같이 글을 써야 되고 참고해야 되고 비판해야 되기 때문에 어디든지 상층 인맥이 세계화된다면 통일교회가 가는 방향이 빨라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런 걸 다 해야 돼요.

사장하고 둘이 의논해 가지고 이번에 70명이면 7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7개 국이든 70개 국이든 방문할 수 있게끔 해서 그 나라의


106          천일국 4년과 일체통일

 

 

언론계 조사단을 만들어 파송하라구. 3년만 하면 우리 조직이 세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좋은 인맥이 생긴다고 본다구. 영어 잘 하고 몇 개국 나라 말을 하는, 3개국 이상 나라 말을 하는 사람을 빼 보라구.

「회사 운영 경비문제도 있기 때문에 한 20명 내지 25명 정도를 그 중에서 뽑으려고 합니다.」그래, 뽑지 나보고 물어 볼 게 있어? 신문사 에서 해야지.「회사 구조조정을 계속해 왔기 때문에 조선이나 동아나 중앙일보에 비한다면 우리 회사 기자들 인원은 3분의 1, 절반 인원밖 에 안 됩니다.」3분지 1이라도 3분의 1이 3백 배 이상 훌륭한 실력을 가졌으면 3분의 1이 문제가 안 된다구. 다 종새끼로 만들 수 있어.

유 피 아이(UPI)라든가 < 워싱턴 타임스> , 세계 선진국, 구라파에도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협조하게 되면 어느 언론기관이 당하지 못 해요. 한국 같은 건 한 시간이면 전부 다 녹여 놓을 수 있어요. 두들겨 패는 거예요. 두들겨 패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비평도 해 가지고, 세계 와 비교해 가지고 한국이 어떠한 입장인지 세 번만 하게 된다면 언론 계가 총합해 가지고 우리하고 회의를 하자고 한다구요. 회의해 가지고 새로 지도 방법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구상만 세우면 조직은 얼마 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적은 인원이지만 그 인원을 정예화해 가지고 취재를 강화하고 신문 편집에 주력을 하고 있고, 사광기 사장이 오고 난 뒤에 지면이 개 선되고 또 내부 결속이 되어 가지고 기자들이 아주 똘똘 뭉쳐서 취재 현장을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떨똘이야 똘똘이야?「똘똘입니다.」똘똘이라고 하지 떨똘이라고 해. 경상도 사람은 똘똘이를 떨똘이라고 그래.

「그렇게 하고 있고요, 아버님께서 저를 처음 발령을 내셨을 때 2001년 1월 9일 날 아침 이 자리에서 손대오 편집인을 미국에 가도 록 하고 저를 발령하셨습니다. 그때 갑자기 명령을 하셨기 때문에 제 가 저는 30년 이상 목회만 했기 때문에 신문을 모릅니다.그렇게 말


107

 

 

씀을 드리니까 아버님이 모르는 것이 더 좋은 거라구.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그래, 아는 녀석들이 사기꾼이 많아.

「……그런 면에서 아버님께서는 뉴스를 만들어 가시는 분, 뉴스를 창조하시는 분이다! 그런 면에서 여러분 박수를 한번 아버님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박수)

시간이 많이 갔다구. 오늘이 크리스마스 전야지요? 노는 날 아니에요, 노는 날? 이제 금년이 지나가게 되면 천일국 4년이 되누만. 4년 끝나게 되면 우리가 기반을 다 닦아 놓아 가지고 새로운 창건 이념이 설정되게 되면 선생님이 할 일을 다 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여러분 나 라를 찾아 가지고 나라가 하늘 앞에 어떻게 접속되느냐 하는 그것이 각 국가, 국민들 책임으로 남아져 있어요. 그건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자, 그러면 기도했나, 안 했나?「안 했습니다.」안 했어? 그럼 누가

한번 하겠나? 장충근이 기도 한번 하지. (기도) (경배) *


 

 

 

 

참부모와 근본복귀

 

 

 

 

「메리 크리스마스! (어머님)」「메리 크리스마스!」훈독회!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3장 인간 타락과 복귀제2절 타락의 결과부터 훈독)

 

타락의 기원과 하나님과 하늘나라에 대한 내용을 알아야

 


『……세계 평화의 시작은 하나님을 중심한 온전한 가정으로부터 온다는 믿음 때문에 이 축복식에 동참했습니다. 본인은 여러분이 이 역 사적인 식전에서 구경만 하지 말고 여러분 또한 관계된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 앞에 나와서 자신의 결혼서약을 갱신하도록 초대합니다. 제3절 참부모와 근본 복귀 1.근본문제 해결은 타락의 기원을 알아야』타락의 기원과 하나님과 하늘나라가 어떻게 된 것인가를 알아야 돼 요. 사탄이 다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전세계는 반대로부터 바로잡아 줘야 하니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나라, 영계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선 생님도 영계를 모르고 하나님을 몰랐다면 핍박의 세계를 극복할 수 없어요. 모든 게 귀한 게 아니에요. 이 땅보다도 앞으로 찾아오는 영계와

2003년 12월 25일(木),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9

 

 

합해서 하나님이 찾으려고 하는 그 세계가 귀하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일당백으로 가다 보니 다 넘는 거예요.

지상의 부부생활이 귀한 게 아니에요. 부부의 사랑이 귀한 게 아니에요. 거기에 세워야 할 것은 뭐냐? 절개를 지켜야 돼요, 절개. 여자는 절개요, 남자는 순결을 지켜야 됩니다. 남자가 지켜야 할 절개가 더 엄 숙하다는 거예요. 거꾸로 돼 있지요, 사탄세계는?

그러니 천사장 타락권 내에 그냥 그대로 이어받고 가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이게 무슨 공상적인 말이 아니에요. 역사적인 필연적 사 실을 선포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세상은 망해 가고, 그렇게 해서 두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도 남을 수 있어야 하는데, 끝이 남을 수 있어야 남는 거예요. 끝이 남는 것이 뭐냐? 세상의 이익 과 세상의 행복된 모든 것과 여러분 통일교회 신앙과 바꿀 수 있느냐 이거예요. 돈이 없으면 돈 주게 되면 별의별 짓을 다하고, 어려운 가운 데 사탄세계의 행복을 갖다 주는 거기를 따라갔다가는 다 망해요. 이 게 커야 된다구요. 이거 뚝 잘라 버려도 여기서 순이 나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자체를 찾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결을 지켜야 됩니다. 서구사회 여자들에게 순결이 뭐냐고 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요. 순결순혈핏줄! 깨끗한 남자 여자의 깨끗한 핏줄! 깨끗한 살에서부터 깨끗한 몸 마음,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깨끗한 핏줄이 나오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해요. 핏줄을 놓고 싸워요, 핏줄. 그걸 싫어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매일같이 부처끼리 사는 사랑 줄을 중심삼고, 자기를 중심 삼고 사랑하느냐,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상대의 완성을 위해서 사랑하 느냐? 여기서부터 세상이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는 사람은 참고 그걸 극복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 지면 3단계 높이 올라가게 되면, 넘어갔으면 이건 3단계가 떨어진다는


110          참부모와 근본복귀

 

 

거예요. 지옥과 갈라진다는 거예요. 거기서 같이 싸웠다가는 같이 함정에 빠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아는 사람은 3단계 올라가야 된다구요.

소생장성완성인데, 장성 완성급에서 절대 통일권이, 절대 주관권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지. 거기에 책임분담이 있어요. 책임분담이 뭐예요? 절개를 지켜야 되고, 파괴된 몸 마음의 남자 여자 누더기 판 을 완전한 것으로 정비해야만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거짓 사랑-생명-핏줄을 참사랑-참생명-참핏줄로 돌이켜야

 

지금 현재 하나님이 구세주로부터 메시아재림주참부모라고 선포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렇다!하고 하나님이 선포했는데, 나는 여

호와라고 세 번씩 다짐하면서 이 모든 탕감 역사는 레버런 문이 죄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책임을 질 수 있는 입장에서 볼 때 아담 해와를 타락하게 놔둔 것이 하나님의 책임이라고 한 것입니 다.

왜 타락하도록 나뒀느냐 이거예요. 비법적인 입장이었기 때문이에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이에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떠났으니 핏줄 을 고치기 전에는 만날 길이 없어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니 핏줄을 다르게 한 아담 해와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심었기 때문에 참부모는 그 반대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으로부터 참된 아들딸, 프리 섹스가 아니라, 절대

섹스, 유일 섹스를 할 수 있는 이런 세계로 돌이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음란의 신이요, 하나님은 절대 순결의 성의

신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거기서 지옥과 천국이 뒤넘이쳐요. 매일 하루에도 천국 갔다가 지옥 갔다 한다구요.

여러분 원리를 안 사람들은 아침에 나가다 볼 때에, 축복받은 부부


111

 

 

끼리 끼리에 있어서 딴 사람을 생각했으면 눈이 병난 것이기 때문에 원리를 생각하게 될 때는 들어와서 회개해야 돼요. 마음대로 볼 수 없 는 거예요. 눈이 보는 방향과 냄새를 맡는 방향과 느끼는 방향, 듣는 방향이 전부 감각기관이 통일돼 있지, 따로따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 눈이 하루에도 몇 번씩 죄를 짓지요? 요즘에 학생들을 보더라도 남녀공학을 하게 되면서 아침 점심 저녁으로 자기가 좋아하던 사 람을 뭐 이래 가지고 뒤집어 박고, 조금만 나은 것 같으면 여자들은 틀림없이 꽁지를 저으면서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한 일 이 벌어지는지 몰라요.

요사스러운 그런 패들은 앞으로 꽁지를 잘라 버리고 눈을 빼 버리고 그래야 된다구요. 궁둥이, 꽁지 젓는다고 그러지요? 꽁지를 잘라 버리 고, 궁둥이를 잘라 버리고, 그 다음에는 눈을 잘라 버리고, 얼굴을 잘 라 버려야 돼요.

여자들이 늘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얼굴을 중심삼고 화장을 해요. 화장, 해봐요.「화장!」영어로 코즈메틱(cosmetic)이라고 하는데, 일 본 말로 해도 화장이라는 것은 불로 태워 없애 버리는 것이에요. 그놈 의 얼굴 화장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 얼굴이 문제예요. 그 얼굴이 팔십 노인도 10대 소녀로 변장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육십 넘은 아줌마들도 소학교 학생이 되는 거예요. 그거 가짜 얼굴, 가짜 몸뚱이지요? 왜 흥흥 해? 이거 다 망해요. 망한다구요. 선생님이 아니면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드 래? 선생님을 알고 나서는 성에 대한 것이 몇 퍼센트 정리됐나? 백 퍼 센트야, 몇 퍼센트야? 백 퍼센트 이상 돼야 돼요.

얼마든 내가 백 퍼센트요. 하나님!해도 못 와요. 거기에 더럽힌 얼 룩덜룩한 점이 있어요, 흉터와 같이. 그 자리에 하나님이 못 온다는 거 예요. 얼마나 심각한가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자기 자신을….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지만 내가 진짜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됐느


112          참부모와 근본복귀

 

 

냐 하는 기준으로 보게 될 때, 하나됐다고 하면 마음이 이 자식아, 거 짓말 마라.해요.

 

자만하지 말고 겸손하라

 

몸 마음이 절대 하나됐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지옥가야 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대우해 줘야 된다고? 선생님 이 날 몰라줘? 후후후.여러분은 선생님을 알아줘요? 선생님을 몰라주 기 때문에, 선생님을 몰라준 것만큼 자기가 그렇게 된 것을 몰라요. 그 게 사고예요. 주체가 잘못하고 상대인 나는 잘못 안 했다고 그러고 있 다구요.

네 자신의 마음한테 물어 보라구요. 내가 몇 퍼센트짜리인지 다 알 아요. 아나, 모르나? 정선호!「압니다.」몇 퍼센트야, 정선호? 압니다 답변했는데 몇 퍼센트냐 말이야.「정확하게 몇 퍼센트는….」하나님은 백 퍼센트 이상이어야 될 텐데, 99.999퍼센트도 안 돼요.「맞습니 다.」그러니 심각한 거예요.

눈이 조금만 이렇게, 상대가 틀어지면 모든 몸이 아픈 거예요. 코도 감기에 걸리면 모든 몸이 걸리는 거예요. 귀도 그래요. 손가락 끝이 아 프면 전부가 아픈 거예요. 그쪽만 아프지 않아요. 병이 들었어요. 자기 들이 암만 지도자가 되어서 무슨 교구장이니 책임자니 말들을 하지만, 진짜 명령할 수 있는 책임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인사조치를 할 때에는 추첨을 해요. 선생님 자신도 그러고 있는데, 자기가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백 퍼센트 이상의 자리 에서, 하나님도 심판 못 하고 있는데 그 이상 눈을 가지고 사람을 심 판해 버려요. 기성교회 패들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악마의 괴수다.하는데 세상에, 악마의 괴수가 아닐 때는 어떻게 될 거야? 자기들이 악마보다 더 나쁜 지옥 밑창에, 악마에게 밟히는 지옥 밑창에 들어가


113

 

 

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직까지 심판을 못 하고 있는 입장이에요. 절대라고 누가 인정해요? 매일같이 교회에 나가면서 찬송가 들고 그 찬송가를 부르는 데, 찬송가, 성경을 잘 찬미하는 것으로 천국 가는 줄 알아요? 거지새 끼들도 그거 갖고 있으면 천국 가나? 뭐 찬송 부르고 성경 보고 그런 설교? 배우들이 신부가 돼 가지고 기도할 때 그 기도 가운데 하나님이 같이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적인 모든 사건들을 배우가 실제로 현현시켜 가지고 사실같이 느껴진다 할지라도 그 역사시대의 어떤 왕과의 그 모든 사실들이 똑같 을 수 있어요?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안 그래요? 아티피셜(artificial 인공의)을 중심삼고 이미테이션(imitation 모방, 모조)이에요. 가짜예 요. 그걸 일리미네이트(eliminate 삭제하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잘라 버려야 돼요.

7개 국 메시아들, 내 말 들었소?할 때 회개하면서 얘기해야 돼요. 선생님도 훈독회 말씀을 발표하기 위해서 훈독할 때는 회개하고 난 이렇습니다.해요. 하나님이 커버해서, 100이상의 자리에 설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말씀해 주소.하고 이렇게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면 하나 님은 끌어올려 준다는 거예요. 겸손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자만 해서는 안 돼요.

 

부모님은 조건적 탕감이 아닌 실체 탕감을 나왔다

 

이제 내일 모레면 말이에요…. 오늘이 25일이지?「예.」25일서부터 7일간이에요. 25, 26, 27, 28, 29, 30, 31일이에요. 8일 만에 천일국

4년이 되는 거예요. 오늘 크리스마스이지만, 원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청평에 가야 된다구요. 영계와 육계가 갈라져 살았어요. 8일간 연결시 키기 위해서는 흥진 군과 예수님이 일체가 돼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


114          참부모와 근본복귀

 

 

은 하나 안 돼 있기 때문에 가 가지고 8일간을 중심삼고 재차 정비해야 할 기간이 있어야 된다구요.

여러분 이 구더기 패 같은 것을 데리고 가기 싫어서 선생님이 그 일을 오늘 새벽 하늘 앞에 기도하고 나온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 어?「예.」여러분은 구더기가 되더라도 난 구더기 못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못 가더라도 난 고개를 넘어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가는데 이것들을 끊어 버릴 수 없어요. 나일론 줄을 이어 주는데 나일론 줄이 보이지 않아요.

요전에 3월 16일에 내가 재차 병원에 입원할 때 전부가 집중해서 보면 나일론 줄이 보이는데 그냥은 안 보여요. 거기에 하늘땅이 다 포 위됐어요. 지구성이 둥근데 사람이 180도 거꾸로 서 있고 별의별 모 습이 다 돼 있어요. 궁둥이를 붙이고 있는 녀석, 팔을 붙이고 있는 사 람이 있는 둥, 별의별 환상이 보이지 않는 나일론 그물에 다 걸려 있 더라 이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잡아당겨 보니 세계 인류가 왔다 갔다 해요. 그 세계에 있어서 밤이면 싸움을 해야 돼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거기서 이기 지 못하면 영계에 선생님이 가야 된다구요. 그 포위 그물을 다 끊어 버려야지요. 안 그래요?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5월 달에 들어오면서 정비운동을 하는 거예요.

며칟날 사람을 창조하기 시작했느냐? 5일서부터예요. 6월 달, 7월 달 넘어서면서 근본적인 해결, 역사를 전부 다 정리하는 거예요. 뒤를 돌아보더라도 자기 걸어온 곳에…. 선생님이 걸어오면서 선생님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알아요. 뜻에 대해서 이런 것인데도 불구하고 불가피적으 로 그걸 넘어가기에는…. 넘어가려니 길이 없어요. 절벽이니까. 여기 절 벽에 구멍을 뚫고 돌아가야 돼요. 굴을 뚫고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굴을 뚫지 않고 가다가는 하늘땅을 망치겠으니까 굴을 뚫기 위해서 3년, 10년이라도 답보하더라도 뚫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115

 

 

기간은 하나님 앞에 손해를 주었기 때문에 그걸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용서가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백 퍼센트 탕감이에요. 조건적 탕 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실체 탕감이에요. 실체 이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 고생을 해 나온 거예요.

높은 산맥에 작은 봉으로부터 자꾸 올라가는데 다리가 없으면 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돼요. 다리 놓는 법을 누구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 러니 개척이에요. 복귀의 길은 탕감 개척이에요. 탕감복귀가 뭐냐 하면 탕감 개척이에요. 탕감 발전이에요, 그게. 탕감이 없이는 개척과 발전 이 없어요.

여러분은 탕감을 생각이나 해요? 요즘에 와서 선생님 말을 믿고 선생님이 그렇다니까 그 말을 믿는데, 백 퍼센트 믿나? 믿지 못하고 80 퍼센트 믿어 가지고 백 퍼센트 믿는다고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꽁무니에다, 허리띠에다 나일론 줄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선 자리와 같이 이렇게 서 가지고 이어 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 자신이 가야 할 수직권은 수십 퍼센트 미치지 못하고 있으니, 그건 언제나 속된 죄인 자리에서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말씀을 전해야 메 워진다는 거예요.

어디 죄를 짓고 흠 있는 사람이 정의의 공판정에 나타날 수 있나? 알겠어요? 하나님 앞에 못 나타나요. 세상은 사탄들, 천사장이 덮어놓 고 거짓말하는 환경에 같이 있으니 거짓말이 통하지만, 하나님 앞에 거짓말이 안 통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사선을 넘다시피 해서 참하나님의 날을 세웠다

 

여러분 마음이 자기가 몇 퍼센트 어디에 있다는 것을 중심삼고 아나, 모르나?「압니다.」몰라요, 알아요?「압니다.」모르는 녀석들은 모 가지를 잘라 버려야 돼요. 알아요.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116          참부모와 근본복귀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12월 25일이 진짜 크리스마스날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예수 탄생일이 며칠이라고?「1월 3일입니다.」1월 3 일이에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통일교회는 크리스마스 이것을 전부 취소해 버려야 돼요. 일체 통일이에요. 진짜와 통일이에요. 알겠어요?

「예.」가짜와 통일이 안 돼요. 일체 통일!

여러분, 하나님의 날이 설정됐다면 참부모가 설정되고 참자녀, 참만물, 참사랑 위에서 참하나님의 날이 출발했을 거라구요. 천일국 4년 정월 초하룻날이 무슨 날이라구요?「참하나님의 날입니다.」참하나님 의 날이 웬 말이냐?

그 가운데 역사 전체를 총일체권으로 탕감하려면 전부 잘라 버려야 돼요. 참하나님의 날이 서기 위해서는 참된 아담 해와의 가정이 됐어

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참하나님이 결혼식 위에 서야 될 것인데, 그래서 참하나님의 날이 되었다면 타락이 없 는 거라구요. 1차 아담가정 타락, 2차 예수 나라 타락, 3차 세계 통일 이 실패한 거예요.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 날이 성립되었나? 선생님이라도 해야 했기 때문에, 몇 년이에요? 1968년 정월 초하루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1960년 축복결혼 식을 하고 나 가지고 8년간 그 날을 세우기 위한 탕감을 해 가지고 세운 거라구요. 여러분은 좋아 가지고 따라왔지만, 얼마나 반대가 심했 는지 몰라요. 사선을 넘다시피 해서 세운 거예요. 결혼하는 그 시간까 지도 법정투쟁을 해서 조서를 받으면서 축복식 했던 것을 알아요?

36가정 할 때는 새벽에 기도하고 했어요. 구약시대예요. 햇빛이 없어요. 그 다음에는 정오정착, 신약시대는 햇빛을 봐야 하니 낮에 했어 요. 그 다음에 3가정은 저녁에 했어요. 기가 막혀요. 자기들은 잘 모르 는 거예요. 미지예요. 여러분은 따라가지만 부모님을 몰라요. 36가정

가운데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표한 소생장성완성, 야곱가정을 중심삼고…. 야곱가정은 핏줄이 맑아져야 된다구요. 그걸


117

 

 

다 모른다구요. 단 하나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예를 들면, 지옥세계를 전부 다 선생님이 나일론 줄을 중심삼고 개인완성, 종족완성… 전부 다 줄을 달아 가지고 늘어놨다는 거예요. 여 러분은 똥 떼어먹고 구더기 판이 된 거기에 있으면서도 이 줄을 보게 된다면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여기까지는 똥물에 있는 구더기와 마찬가지가 되니 여기는 구더기가 다 덮여서 숨만 쉬는 입장 이에요. 그런 입장에 있었어요. 물에 빠지고 다 그런 거예요. 줄을 매어 놔 가지고 아이고, 안 되겠다.해서 손으로 잡아서 몸뚱이에 말아 치워야 돼요. 줄을 잡고 몸뚱이를 말아야 돼요. 줄을 끊을 수 없어요. 끊으면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와 같이 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천주까지 사탄이 반대하는 모든 것이 몸뚱이에서 끊어지지 않고 감아졌다 이거예 요. 그러면 이것을 일체 통일시대가 와야 하늘이 십자로 전부 끊어 버 려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밧줄을 말이에요, 나일론 줄을 후르르륵! 참부모를 중심하고…. 상하 관계 전부 다 이걸 쭉 잘라 버리는 거예요. 자르려면 좌우, 부부의 사 랑을 가지고 자르고, 부부의 사랑을 가지고 형제의 사랑의 인연을 세 워 줘야 된다구요. 부모의 사랑의 힘을 가지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야 돼요. 칼로 잘라 줘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에 얽매여 거꾸로 여자를 줄을 끊고 뒤집어 줘야

 

그렇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이거예요.   네 아버지 어머니, 네 부부, 네 형제가, 핏줄이 같은 존재는 원수다 이거예요. 잘라야 돼요. 종적으로 부자지관계가, 여러분이 아들딸이 안 돼 있어요. 선생 님에 줄을 달아 가지고 또 감아 가지고 처리해 줘야 되는 거예요. 여 러분 부부가 예수님 이상이라고 했는데, 예수님이 2천년 동안 축복의


118          참부모와 근본복귀

 

 

날을 바라 왔는데, 예수님 이상의 자리에서 결혼식을 했어요? 그거 인정 안 하면 전부 다 깨져 나가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인정 하고 있어요.

이제부터 가자 지방에 예수님이 재림해 가지고 가정을 가졌다는, 아들딸을 가지고 품을 수 있는 이 기반 위에 서야 여러분을 축복해 줘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그런데 아이고, 선생님, 내 남편이 앓아서 못 갑니다.  부모가 죽어가서 못 갑니다.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

하나님 앞에 상하를 선생님이 사탄한테서 후르르륵 끊어 줘야 돼요. 부모님이 끊어 줘야 돼요, 이긴 자가 끊어 줘야 되고. 상하, 그 다음에는 좌우예요. 이게 거꾸로 됐어요. 상하하고 우좌 해야 할 텐데 이게 거꾸로 되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먼저 돼 있어요. 상하좌우전후로 돼 있는데, 한국말이 딱 타

락한 사실을 직고하는 말이에요.

여자들이 거꾸로 됐으니 이걸 끊어서 뒤집어 박아 줘야 돼요. 자기들은 못 박아요. 선생님이 끝에 가 가지고 몸뚱이를 종적으로 묶어진 것을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인연되어서 자르고, 그걸 풀어 주는 것도 선생님이 풀지 자기는 못 풀어요. 그걸 잘라 줘야 돼요.

그 다음에 여자들도 좌우가 아니에요. 남편은 앞에 가고 여자를 끊어 가지고…. 서양 여자들은 남자보다 낫다고 생각하지요? 어때 요? 교만한 것들! 여자의 아름다운 몸뚱이를 팔게 된다면 유혹 못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천만에! 문 총재는 유혹 못 해요. 별의 별 요사스러운 놀음을 해도 안 된다구요.

 

탕감의 노정에서 겪었던 여자들의 유혹

 

영계의 영적 미인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유인했겠나? 그 사고 통이


119

 

 

어떤가를 알기 때문에 아무리 미인들이 유인하더라도 안 넘어갔어요. 결혼하기 전에도 선생님을 짝사랑을 하면서 혈서를 쓴 여자들이 많아 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 해와의 원수의 나라에 갈 때 어떻게 그 유인하더라도 더럽히지 않느냐 한 거예요. 밤낮 어디 가도 여자들이 원수예요. 극장 같은 데 가면 선생님이 머리를 내리고, 전당포에 가 가 지고 학생들 4년 과정, 6년 석사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던 기름에 전 옷 들, 1미터 앞에만 가면 땀 냄새가 나고 고약한 냄새가 나는 옷을 입고 다녔어요. 머리는 이렇게 하고. 왜? 그렇지 않아도 길을 가면 여자들이 따라와요. 왜? 몇 년 전부터 영적으로 자기를 지도하던 양반을 처음으 로 만났는데 안 따라갈 수 있어요? 그런 일이 많아요. 참 우스운 일이 많았어요.

비 오는 날에 비를 맞으면서 가는데 여자가 비를 맞으면서 따라와요. 내가 서면 서고 가면 가고 그래요. 그거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그 걸 알기 때문에…. 물어 보게 되면, 몇 년 전부터 당신이 영적으로 나 를 이렇게 이렇게 지도했다 이거예요. 영계의 영인체로, 동양의 어떠 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살아 있는 실체를 만났을 때 내 발이 걷지 말 래도 따라가는 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신이 누구요?  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태어나기 전에 선생님을 만난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 보통 사람이 아니지.

그래, 별의별 유혹이 많아요. 극장에 가서 앉아 있으면…. 참 신기한 일도 있어요. 촌사람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고 바보 같지만, 입을 열게 된다면 천하의 모든 것을, 어느 누구도 때려잡아요. 가만히 있으면 젊은 여자가 반드시 앉는 거예요. 와 가지고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있는데 그 여자가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의 손을 잡아요. 알고 보면 일 본의 명문 집안의 외동딸, 청상과부, 그런 사람들이에요. 유혹할 수 있


120          참부모와 근본복귀

 

 

는 극단에 선 사람들이, 호화로운 여자들이 멋을 부려 가지고 유혹하는 거라구요.

자기가 손잡은 줄을 몰라요. 이게 뭐냐고 하면 뭘 뭐냐고 하다가 깜짝 놀라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도 모르게 행동할 수 있게끔 이중적인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그런 체험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그 런 것을 얘기하면 다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니까 안 해요.

 

자기 재산, 몸뚱이를 투입해서 교육해야

 

오늘 새벽만 해도 내가 뭘 하고 나왔는지 어머니는 몰라요. 몇 번씩 일어났다, 몇 번씩 누웠다 하면서 금후에 가야 할 처리 방법…. 이제 가자 지방에서 돌아오는 사람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 것인가를 여러 분이 생각하고 있어요? 교육을 계속해야 돼요.

있는 재산과 몸뚱이가, 뼈, 골수가 마를 때까지 다 투입해서 교육하겠다고 하게 되면 평화의…. 거기도 기름이 마르는 거예요. 기름이 마 르면, 하늘은 기름이 말라도 살이 살아 있으면 뼈다귀를 끌고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은 기름이 마르면 뼈, 살, 가죽이 힘을 못 써요. 살이 짐으로써 뼈를 길러내지요? 안 그래요? 살이 지고 커 감으로 뼈 도 길러낸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죽을 사망권에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해도 살질 수 있고 저렇게 해도 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체통일이라는 걸 엊그제 선포했지요?「예.」일체통일이 쉬워요? 그 말은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날이 있기 전에 참부 모의 날이 웬 말이며, 참자녀의 날과 참만물의 날이 웬 말이냐? 이걸 거꾸로 다 정리해 놔야 돼요.

이제 천일국 4년, 4수예요. 4수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4년 되는 이 정월 초하루는 참부모의 날 앞에 참아담가정 축복 이상의 자리라구요. 참아담이 실패한 가정적 기준을 부활시켜야 되고, 예수는 나라의 기준


121

 

 

이니 이걸 부활시켜야 돼요. 나라의 기준에 선 하나님의 날이 없었어요. 알겠나?「예.」나라의 기준 위에 선 하나님의 날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자니 무엇이니….

 

일체통일과 가자 지구의 평화시위운동

 

가자에 가서 하는 것이 무엇이냐? 제1차 이스라엘은 가정, 제2차는 나라, 제3차는 세계로 추방해서 제4차 만에 비로소 와 가지고 착지할 수 있었습니다. 제1차 실패, 제2차 실패, 제3차 실패를 했어요. 구교신교와 영불, 일이가 선생님을 구세주로 모시고 재림주로 모시고 참부모로 모셔야 할 것을 못 했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인데, 미국이 제4이스라엘국을 중심하고 모시지 못했고, 또 천국에 하나님이 계시고 낙원에 예수님과 성인들이 계 시고 지옥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이 참하나님의 날을 모시지 못했어요. 전부가 갈라진 거예요.

그러니 일체통일이라는 기준 앞에서 보게 될 때에, 참하나님의 날을 세울 수 있는 그때는 아담가정 완전 복귀 위에, 가정 기반 위에 예수 의 국가적 책임을 완결한 위에 재림주 세계적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날이 있기 전에 아담 탕감복귀, 아담가정 탕감복귀 혈족 사랑의 정착, 예수 국가 기준의 참사랑 혈통 정착 복귀 해방권을 이뤄야 된다구요. 그 위에 서 가지고 완성적 천상세계지상 세계 참부모의 자리에서 일체통일을 할 것인데 다 무너져 가지고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이걸 다시 찾기 위하려니 선생님이 아담 자리에 축복하고 나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을 세 워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을 세웠다는


122          참부모와 근본복귀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하나님의 날을 찾는 데는 그렇게 세웠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하 나님의 날 위에 참부모의 날, 참부모의 날 위에 참자녀의 날, 참자녀의 날 위에 참만물의 날이 서야 돼요. 만물의 날 위에 자녀의 날 위에 부 모의 날 위에 하나님의 날이 서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뒤집 어 박아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어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은 몰라요.

천일국 4년이 돼서 탕감복귀를 다 끝마쳤기 때문에 가자 지방에 전체 통일교회 교인들을 생사를 걸고 투입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갔 다가 후퇴하면 안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정착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에 있어서 7개 국을 중심삼은 대사관을 만들어 놨어요. 2차대전 직후에 영불, 일이 대사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한국 나라를 도울 수 있는 일을 못 했기 때문에

한국에 대번에 대사관을 설정한 거예요. 평화유엔 대사관입니다. 미국 은 이미 창설됐어요. 그거 알지요? 뉴요커 호텔에 마련했어요. 거기에 서 120일 동안 돌아가지 말고 해야 할 텐데, 그놈의 자식들이 40일 만에 내가 없을 때 전부 돌아가 버렸기 때문에 안 된 거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이 한국에 이양한다는 것을 선포했기 때문에…. 그러 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도 이걸 해야 돼요.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 선포를 하기까지의 과정

 

모자협조시대가 지금 부자협조시대에 들어간다고 하와이 가와이 섬에 가 가지고 발표했기 때문에, 미국을 아들 자리에 세우고 한국을 부 모의 자리에 세운 거예요. 아들과 아버지가 하나되면 어머니는 얼마든 지 있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어머니가 대만이 될 수 있고, 필


123

 

 

리핀이 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캐나다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다 하나님이 세운 거예요. 어머니가 책임 못 하면 세 딸을 키워 탕감복귀를 전부 다 거쳐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만이 문제가 돼 있어요. 중국이 대만을 갖고 싸워요. 필리핀은 1차대전 이전에 미국의 식민지로 있었어요. 그걸 다시 미국이 태평양 주변을 중심삼고 해양권을 주도하던 것을 주도하려고 하는데, 일본이 공격해서 잃어버렸다구요. 지금 주인도 못 돼 있어요. 주인이 돼 가지고 세계를 요리해야 되고, 해양 나라로부터 도서국 일 본으로부터 한반도를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방어해 가지고 주도할 수 있는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다시 찾아야 돼요.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피조세계의 환원, 제4차 아담권 환원이에요. 이런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사탄이 망치지 못해요. 문 총재가 팻말을 꽂고 이정표에 어디로 가는 것이다.해 놓았으니 무슨 경계선에서도 사탄이 철폐할 수 없어요. 많 은 선언을 중심삼고 넘어왔어요.

그래, 천일국을 선포하기 전에 뭘 했어요? 전체 성화식을 했지요? 전부를 불사르는 거예요. 자기 재산, 만물부터 아들딸부터 자기 부부 전체와 더불어 불살랐어요. 물건과 아들과 부부를 중심삼고 핍박받았 던 모든 것을 하늘 앞에 접붙이는 거예요. 자기 가정들을 중심삼고 선 생님을 쫓아낸 거예요. 만물 구약시대 실패, 신약시대 아들, 성약시대 부모를 쫓아내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의 물건을 대신해서, 아들딸을 대신해서, 자기 부모를 대신해서 불살라 가지고 하늘 소유로 갖다가 접붙여야 되는 거라구요. 이런 성화식을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그게 조건적으로 부모님과 하나될 수 있는 제단이에요. 부모님이 그 렇게 나왔으니 그 상대적 입장에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조 건물, 만물과 아들들과 자기 자체를 하늘 앞에 불사르는 거예요. 탕감


124          참부모와 근본복귀

 

 

적으로 불살라야 돼요. 절대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불사르면 영적인 기준에서 선생님과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런 기반을 닦아 나왔어요.

그래서 실체적으로 구약시대의 탕감조건, 신약시대의 탕감조건, 성약시대의 탕감조건에 일체 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천 일국, 제4차 이스라엘국을 발표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됐으면 이것은 국가권이에요. 국가권을 대표한 거예요. 핏줄을 맑혀야 돼요, 핏줄. 사탄이 핏줄을 더럽혀 가지고 사탄세계의 나라 를 이뤄 가지고 몸뚱이가 마음을 치는 일을 했으니 지금까지 사탄세계 의 주권이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왔어요.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제4차 이스라엘국 선포의 의의와 평화유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세웠다는 것은 뭐냐 하면, 온 세계, 하늘땅에 있는 사람의 핏줄을 전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절반 이상! 사탄이 꼼짝 못하고 이 아래에 깔려 가지고 치워 버리지 않아요. 깔려 가지고 이게 떨어진 것을 밀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밀어 주려고 하기 때문에 제4차 핏줄이 달라져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을 올려 줌으로 말미암아 수평권 이상 밀어 올리게 될 때는 완전히 위가, 하늘이 오른쪽에 나오고 지옥이 왼쪽에 나오는 거예요.

아벨권을 중심삼고 가인권이 수평으로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이 자체를 수평으로 하늘과 땅이 일치돼 가지고 심정적 사랑 의 전통이 연결돼야 돼요. 축복가정들도, 영계 육계의 축복가정이 수평 되는 거예요.

여러분, 성인들이 동생이지요? 축복받은 가정이 이게 이렇게 될 때 아래에 있던, 지옥 밑창에 가서 고생하던 통일교회가 제일 가까운 데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36가정으로부터 수평이 돼 가지고 세계까지 이어 가지고, 이게 가서 저쪽에 가서 이렇게 돌아


125

 

 

올 수 없어요. 밤을 통해 가지고 여기까지 들어와 가지고 여기까지 와서 이어 놔야 돼요.

그래 가지고 요즘에는 축복가정 정화시대를 말하고 있어요. 자기가 돌아서서 자기 죄를 중심삼고 정비해 가지고 무엇 잘못한 것을 알면 회개해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물건과 아들딸과 자기 부처끼리 자체 몸뚱이로써 실체 제물을 바쳤다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의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자기들이 조건을 중심삼고 이 수평 앞에 그림자가 돼 가지고 설 수 있는 거예요. 아벨은 가인을 대상의 자리에 세우고 말이에요. 알겠나? 그래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국 을 선포한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 선포라는 말이 얼마나…. 그걸 선포하기 전에 무 엇을 선포했느냐? 이스라엘 선언, 워싱턴 선언, 서울선언을 하기 전에 무엇을 선생님이 선포했느냐 하면,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 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하는 걸 발표했다구요. 그게 놀라운 거예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그걸 했으니까 간판 붙이고 가자 지방에 있어서 제1이스라엘권 갱생운동을 하는 거예요. 예수를 영적 육적으로 왕이 될 수 있었던 것을 영적 왕밖에 못 되게끔 2천년 동안 추방해서 고생시킨 너희들이 영적 메시아를 모시고 실체 왕으로 모시지 않게 되면, 이스라엘 나라니 무 엇이니 유대교니 무엇이니 근본이 다, 제2이스라엘권, 한국까지 다 날 아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식을 했는데,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 신문에 난 것을 워싱턴 타임스…. 워싱턴 타임스 이놈의 자식들 다 껍데기를 벗 겨 버려야 돼요. 뭐 두 의자 놓고 관을 갖다 놓고 예복을 갖다 놓고 하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영적인 예수가 실체의 이스라엘 왕이 될 수 있게끔 조건을 세우는 왕권 이양식이에요. 전수식이에요.


126          참부모와 근본복귀

 

 

세상은 몰랐지만 참부모는 알고 하나님과 더불어 천운 속에 이렇게 틀림없이 이스라엘이 모시게 되면 한국에 와 가지고 선생님은 아담가 정 완성, 예수가정 완성, 재림주가정, 지금까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진 것을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다시 온 두 번째 주인이 돼 가지 고, 천지부모가 돼 가지고 하늘땅을 통일한 일체 통일세계로서 해방세 계로 넘어갈 수 있는 선언을 하는 거예요. 그걸 선언했기 때문에, 지상에 하늘나라 왕국이 군림하는 이 식을 이제 천일국 4년에 하는 것입 니다.

하나님의 날 가운데 참부모의 날이 있어야 되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날 중심삼고 아담가정 실패, 노아가정 실 패, 야곱가정 실패를 전부 다 완성할 수 있는 길을 다 했기 때문에 비 로소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돼요. 한 사람이에요, 한 사람. 한 사람 앞에 전부 통치되기 때문에 통일된 왕국의 현현은 천상 지상 에 거리낌없이 재림할 수 있는 것을 선포할 수 있는 때가 됐느니라! 아멘!「아멘!」

때가 됐으니 세상이야 반대하든 말든, 미국이니 공산주의니 한국이니 무엇이니 다 집어치우고, 유엔도 있고 미국 제2이스라엘이 다 있지 만 그거 다 집어치우고 평화유엔이다 이거예요. 평화유엔은 가인유엔 과 아벨유엔이 하나돼야만 되는 거예요.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가 뭐예요? 아벨유엔이에요. 가인유엔과 하나 안 된 거예요. 아이 아이 피 시(IIPC)를 중 심삼고 즉각 평화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유엔이야 있으나 마나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을 칼로 모가지를 치더라도, 없애 버리더라 도 세상의 평화를 바라는 모든 사람은 만세를 부르게 돼 있어요. 거기 에 종교권을 빼 버렸어요. 종교라는 말도 못 하게 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127

 

 

 

북한 김일성 부자 사이에 있었던 비화

 

모든 것을 아는 사람으로서 내가 참을 수 없어요. 4년도 안 가요. 5 년도 안 돼 가지고 정리해 버리는 거예요. 그거 모르는 사람이 정리하 겠나, 아는 사람이 정리하겠나?「아는 사람이 정리합니다.」알더라도 하늘의 특명, 특권을 받아 가지고 온 몸뚱이에 갑주를 입고 이마에 철 갑을 써 가지고 백마를 타고 날 수 있어야 하나님의 명령을 대신 대행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문 총재가 무슨 허재비인 줄 알고 있어요. 대한민국의 8대 정부가 문 총재가 망하라고 다 별의별 짓을 했어도 나 안 망했어요. 디 제이 (DJ 김대중), 요즘 또 뭐라고? 이름이 뭐이던가?「노무현입니다.」자가 무슨 자야?「노나라 노(魯)자입니다.」노나라가 아니라 뜰 노(蘆)자, 갈대와 마찬가지야, 갈대.

그런 것 알아요? 노태우가 무슨 대통령이라고요? 물 대통령이에요. 이번 대통령은 무슨 대통령? 공기와 같이 날아가 버려요. 착지를 몰라. 그래, 어떻게 될 것이냐?

북한에는  또  뭐?  김정일이  정(正)  자하고  무슨    자야?  한   일 (一)자야, 날 일(日)자야? 어느 것인지 나도 모르겠다!「날 일자 입니다.」이야,  이름이….  금(金)빛은  변하지  않아요.  빛을   상징하니 바른 단 하나밖에 없는 태양이다(金正日)! 사탄이 하나님을 대신한 가 짜가 돼 있어요.

김일성이 40년 동안 문 총재의 자리를 점령해 가지고 악마세계의 재림주 놀음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가 다 끝났으니…. 이 건 김일성하고 김정일 사이에 있었던 비화(秘話)예요. 자기들이 나를 존경한다고 통고한 비밀 얘기를 다 지나갔기 때문에 발표하는 거예요. 김정일이 자기 아버지한테 아버지, 아버지가 없으면 통일천하를 어


128          참부모와 근본복귀

 

 

떻게 해야 되겠습니까?하니 문 총재를 따라가면 된다.했다는 거예 요. 그거 참 놀라워요. 세 번씩이나 그런 권고를 받았다는 말도 알고 있는 거예요.

김일성하고 나하고 형제관계를 맺었다구요. 세상으로 보면 형제지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나왔으니, 형님의 자리에 있 기 때문에 문 총재를 잡아죽이려고 했던 거예요.

 

소련 방문 때에 있었던 일화

 

그것 알아요? 소련하고 1972년에 그런 거예요. 내가 모스크바에 들 어갔을 때 두 국장이 문 총재를 잡아죽이는 데 하수인을 했던 사람들 인데 나를 보호하는 놀음을 했어요. 소련 모스크바 본토를 돌고 그럴 때 그들이 안내하고는 그런 말을 했던 거예요. 그래, 잘한다 이거예요. 그들이 나한테만 얘기했어요. 세상에 이럴 수가! 몇 년 전에 이랬는데 선생님을 죽이라고 명령받던 우리가 그걸 실천 못 하고 이제는 대왕마 마로 이렇게 모시게 되니 얄궂고 아이러니한 세상입니다.이러더라구 요. 그래요.

이래 가지고 프라우다 신문사 편집국장이 날 찾아왔는데 당신이 망 하지 않을 것을 우리는 벌써 고르바초프가 망하기 전에 알았습니다.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알았느냐고 하니 부석부석하더니 지갑에서 뭘 꺼내요. 뭘 꺼내나 했더니, 포켓에서 지갑을 깨내서 비닐로 잘 해 가지고 싸맨 것을 한 꺼풀 풀고 두 꺼풀 풀고 세 꺼풀을 푸니까 나오 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부모님의 사진이에요.

프라우다 신문사 편집국장이 이럴 수가! 우리는 이미 망할 줄 알았 습니다.그런 거예요.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한 괴수, 그럴 수 있는 실 력자가 되기 위해서는 망하는 때의 공산당을 살려 줄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지 못하면 가짜이기 때문에, 우리 상부에서 문 총재는 공산당


129

 

 

을 때려잡아 가지고 살릴 수 있다고 증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하고 그렇게 야단해 나온 미국이 결국은 문 총재에게 굴 복했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원수같이 대하던 사람이 굴복해 가지고 따라갈 수 있는 이런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프라우다 신문사 편집국 장은 그걸 먼저 알았기 때문에 문 총재를 모시기 시작했습니다.하는 거예요.

세상에! 임자들이 모르는 가운데 그런 패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요. 정신 차려요. 미국만 해도 계시를 받고 선생님을 숭배하는 사람, 존경 아니고 숭배하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여러분이 그 사람을 당할 거예요? 문평래! 정선호! 장춘근! 허재비들이라구.

그래서 내가 이제 모스크바 대회가 끝나고 떠나기 딱 15분 전에 상 부에서 특별지시를 해서 나왔어요. 외무장관이 나를 방문했어요. 상부 로부터 명령입니다.그래요. 내가 구라파로 떠나려는데 15분 전에 와 서는 5분, 3분도 좋습니다.하는 거예요. 그 묻는 말이 뭐냐 하면 말 이에요, 소련이 이제 망하면 문 총재는 공산주의를 살릴 수 있는 자신 이   있습니까?  한   거예요.   그래,   오케이(OK)!   돈   워리   어바웃   댓 (don't worry about that 걱정하지 말라). 돈 케어(don't care 신 경 쓰지 말라).한 거라구요. 전부 다 녹음하고 그런 자리예요.

그래서 소련 공산주의 퇴치 문제라든가, 내가 모스크바에 온 근본 사상이 앞으로 공산주의를 구하기 위해서였다는 그 모든 내용이 담긴 비디오 테이프를 틀어놓고 떠났다구요. 그걸 연구했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에 3일 쿠데타 사건이 있었잖아요? 7천 명에 해 당하는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시킨 사람들이 벌거벗고 고르바초프를 구 하기 위해서 나선 거라구요. 그 3일 쿠데타로부터 구한 사람이 나예 요. 외무성에서 나한테 소련을 혁명으로부터 해방해 준 문 총재입니 다.그런 감사장이 왔더랬는데 그 감사장이 어디 있을 거라구요.

세상에 그걸 누가 알아요? 새빨간 거짓말이지? 여기 대가리들, 별의


130          참부모와 근본복귀

 

 

별 녀석들 다. 임자들은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이 뭘 해 나왔는지 모르 지. 주인이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고, 큰 사건에 대한 비결을 채워 가지고 메울 수 있는 이런 능력과 실적이 없어 가지 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그 누가 하지 못하는 놀음을 나 는 다 했다구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와서 도와줬다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때려잡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어려울 적마 다 내가 와서 도왔습니다. 요즘은 국정원이 돼 있는 안기부 사람들이 말하기를 문 총재는 참 신비한 사람이다. 어려울 적마다 와 가지고 나 라에 있어서 방패막이를 해주고 간다. 어떻게 아는지 모르겠다.한 것 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여기 지금 뻥할 수 있는 이때 뭐라구요? 평화 유엔을 잘 만들었나, 못 만들었나?「잘 만들었습니다.」뭐 노 뭣이고 뭣이고, 무슨 한나라당? 그 다음에 민주당, 또 무슨 당?「열린우리당입 니다.」열린당이 꽝꽝 닫힌 당인 줄 알아요? 전부 다 대통령 해먹겠다 는 녀석들이 모가지 다 걸었어요.

지금 현재 대통령은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하고 상대적으로 돈을 적 게 받았을지 모르지만, 돈 받아 가지고 선거운동 했겠나, 안 받아 가지 고 했겠나?「받아 가지고 했습니다.」미친 소리 그만두라는 거예요. 다 날아가게 돼 있어요, 내가 붙들어 주지 않으면.

이제 평화유엔 다리를 놓고 붙들어라 이거예요. 가자 지방의 이것이 세계적 사건인데, 이놈의 언론계 케이 비 에스(KBS), 엠 비 시(MBC) 이놈의 자식들이 다 갔더랬는데도 불구하고…. 세계 역사에 없는 하나 밖에 없는 이벤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공지사항 가운데서 천하에 밤 을 새워 가며 3차대전보다 더 큰 평화의 전당이 열렸는데도 불구하고


131

 

 

그걸 신문에 안 내? 케이 비 에스, 엠 비 시, 이놈의 자식들 두고 봐라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봐라 이거예요. 세계일보 냈나?「예.」냈나, 안 냈나?「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할까 봐 내가 세계일보를 만들었고, 미 국이 망할까 봐 < 워싱턴 타임스> 를 만들었고, 세계가 망할까 봐 유 피 아이(UPI)를 내가 만들었어요. 이런 놀라운 사실을 사탄은 감추어 가 지고 속여먹고 커버를 씌어 가지고 넘어가려고 하지만 안 된다구요.

내가 언론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대한민국을 내가 긁어대 면 일주일도 못 갈 거라구요. 그 똥싸개까지 훑어 버려요. 미국의 관직 에 있는 계장까지 전부 다 조사했어요. 이놈의 자식들의 사상적 변천 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조사한 거예요. 빨갱이가 이렇게 잘못했다고 말이에요. 내가 미국 상하 국회의원 120명을 모가지 잘라 버린 거예 요. 하원의원까지 쫓아 버린 사람이에요.

그런 문 총재가 대한민국을 망치고 미국을 망쳐요? 내가 못난 사람 인 줄 알아요? 잘났기 때문에 상대할 수 없어요. 내가 대한민국의 계 장 하나, 차장 하나 만나지 않았어요. 천지대부모 승리의 패권자가 나 좀 도와주소.위신상 그럴 수 있어요?

 

나라의 대통령, 수상 누구도 만나지 않았다

 

내가 한국 대통령도 아무도 안 만났어요.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 요. 이번에도 디 제이(DJ 김대중)와 만난 것이 그래요. 내가 선문대 학 참관하기 위해서 세 시로 딱 정했는데, 뭐 내가 바쁘다고, 대통령이 만나자고 하는데 나는 지금 바쁘니까 못 만나겠다고 한 거예요. 대통 령은 한국 대통령이지 통일교회 대통령은 아니지 않느냐, 지금까지 반 대한 패 아니냐 이거예요. 바쁘다고 안 만났어요. 선문대학 청사 짓기 위한 그걸 뭐라고 하나?「기공식입니다.」기공식에 가는 시간이니 못


132          참부모와 근본복귀

 

 

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제발 기공식을 하고 시간 내 가지고 들러 달라 고 자기가 부탁을 한 거라구요. 부탁하면 모르지만 명령은 안 들어요.

미국의 대통령 더블유(W) 부시가 두 번씩이나 만나자는데 안 만난 사람이에요.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가 아이고, 더블유 부시 도와주소.못 해요.

소련의 첫 대통령 이름이 뭐라구요? 무슨 친?「고르바초프입니다.」고르바초프 그 다음 대통령 말이야.「옐친입니다.」옐친이 3월 27일에 만나자는 걸 안 갔어요. 남미의 우루과이 대통령도 안 만났어요. 다 안 만났어요. 만나 가지고 나 도와주소.못 합니다. 너희들이 반대를 할 지언정 나는 도움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미국도 그렇고.

보라구요. 조지 부시를 내가 대통령 시키고 레이건을 내가 대통령 만들었는데, 만나자는데 안 만났어요. 레이건 대통령 때는 대서양 함 대…. 대서양 해군사령부 기지가 어디인가? 노퍽이라는 데인데, 내가 11년 전부터 땅을 사 가지고 전쟁이 끝나게 된다면 지도 교육하기 위 한 교육센터를 지으려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망해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에서 선생님에게 고마우니까 항공모함이든 무슨 배든 1달러씩 해서 선생님이 원하는 것을 다 넘겨 주겠다고 통고 받았어요. 그 항공모함을 넘겨받으면 무엇에 쓰겠나? 나는 싫다, 그런 때가 오거들랑 내가 부탁하겠다고 했어요. 그거 다 수 수께끼 같은 얘기지요?

더 얘기하면, 닉슨 대통령 방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하나님 앞에 기 도를 했어요. 너를 중심삼고 최후의 결정적인 싸움을 할 텐데 내 말을 들으라고 기도해 가지고 그렇게 말했는데…. 그를 내가 만나면 멱살을 잡고 뺨을 갈길 거라구요. 레이건도 그렇고, 조지 부시도 그래요, 아버 지 부시. 아버지 부시를 내가 대통령 시켰어요.

박보희를 시켜 가지고 3대 조건에 대해 사인을 받아 오라고 그랬는 데, 사인 안 받아 왔기 때문에 내가 그렇지요. 수십 번 같은 대회에 참


133

 

 

석해 옆방에 같이 있으면서도 안 만났어요. 전부 다 그래요. 남미에 신 문사를 만들 때 4개국 대통령, 파라과이 우루과이 브라질 아르헨티나 4개국을 조지 부시를 여행시켜 가지고 순방해서 다 구슬려 가지고 그 창립선언을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오게 했는데, 선생님이 인사도 안 했다구요.

거기에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최고의 언론인들이 모여 가지고 부시 대통령하고 레버런 문하고 가깝다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틀림없이 악 수라도 하게 되면 사진 찍어서 세계에 문제가 돼요. 우리들이 선전하 고 반대하던 것이 옳다!그런다구요. 그걸 아는 문 총재는 옆에서 5미 터 앞에 놓고 있었어도 악수도 안 했어요. 만나지도 않겠다고 지령을 내려서 명령을 시켰어요.

일본의 기시 수상도 그래요. 일본의 모든 조야의 유명한 수상을 해 먹었던 녀석들을 다 동원하고, 장관 해먹었던 사람 등 한 2천 명 동원 한 대회를 할 때인데, 기시 수상을 만나지도 않고 내가 거기의 실행위 원장을 시켜 가지고 그 일을 했어요.

그래서 그때 후쿠다 수상이 나와 가지고 *아시아에 성인, 메시아가 탄생하셨다.   그분이   문선명   선생님이시다.(*일본어로   말씀하심)라고 발표했다가 일본 정계가 어떻게 야단이 벌어졌는지 다 모르지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일본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열세 사람밖에 없었는데 국회의원을 130명 만들었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 금도.

 

출전 명령을 내리면 안 들을 없게 돼 있어

 

내가 쫓겨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저 꼭대기에서 미국과 일본과 한국 이상의 기준까지 넘나들면서 행차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라 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134          참부모와 근본복귀

 

 

여기 구라파 6개국, 7개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쪼그라진 조롱박같이 차 버리면 데굴데굴 굴러날 수 있는 패들이지, 자랑할 것이 없어요.

너는 독일 놈이라고 그랬나? *너, 독일 사람이야? (*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예스.」저먼(German) 하면 나라지만 저머니(Germany) 하 면 독일 사람이지. 미국 놈 키다리 어디 갔나? 하버드 나왔다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아니, 저 뒤에! 어디 갔어?「영국입니다.」영국이야?「예.」영국 신사라는 것이 하버드 나왔다고 그러지 않았어?「예.」박사라며?「박사는 아니고요, 석사일 겁니다.」하버드야?「예.」다 잘 났다고 하더라도 내 말 들어야 돼. 안 들으면 조상이…. 앉으라구. 내 말 들어야 돼. 듣겠나, 안 듣겠나?「듣겠습니다.」

여러분이 이제 세계 마지막 전쟁에 나갈 때인데, 이 7개 국 대사로부터 7개 국 젊은이를 동원해 가지고 출전 명령이다!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다 들었지요? 그럼 하겠 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가 잘 됐구 만. (웃음)

내가 뭐 강제로 들이 갈겨요? 가만 두어둬도 안 할 수 없어요. 문 총재에게 하나님이 명령을 하기 전에, 십년 후에 명령할 것을 알고 내 가 지금 행차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명령을 들어 가지고 안 하겠어요? 십년 후에, 백년 후에라도 명령해야 될 여러분인데, 지금 현재 눈앞에 보고 있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지요. 나도 그렇게 믿고 있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알고 있지?「믿고 있습니다.」아, 난 믿지만 여러분은 알고 있잖아요? 알아야 행동하지.

*믿음은 컨셉이고, 행동은 믿음이 아니에요. 그것은 실제라구요. 그렇지요? 확실하게 알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휘파람을 부 심) (웃음) 이젠 말을 힘주어서 해서 숨을 이렇게 갑자기 쉬니 휘파람 이 나오는 거예요. 야야! 일곱 시가 돼 온다! 알겠나?「예.」

하나님의 날이 있기 전에 참부모의 날이 있어야 되겠나, 하나님의


135

 

 

날이 있어 가지고 참부모의 날이 있어야 되겠나?「하나님의 날이 있어 가지고….」하나님의 날이 있기 전에 참자녀의 날이 있어야 되겠나, 만 물의 날이 있어야 되겠나? 참하나님의 날 가운데는 아담가정 완성, 예 수가정 완성, 재림주가정 완성, 하나님의 창조이상 모든 것이 일체 통 일적 완성이 벌어져 가지고 천지가 해방되고, 아들딸이 상속권을 받았 으니 석방돼 가지고 평화의 천국으로 만년 태평성대 억만세 되느니라! 아멘!「아멘!」

결론이 틀림없어요. 선생님 말씀이 다 녹음돼 있으니까 연구해 보라구요. 말 한마디 틀리지 않아요. 적당히 살아먹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일체 통일까지, 그걸 하기 위해서는 축복가정을 중심하고 정화라는 것을 하고 틀림없이 다 단계적인 순리를 통한 결론을 낸 것을 불신하 는 사람은 틀림없이 그 법에 걸려요. 부처별 법이 있으면 그 부처 법, 헌법이면 헌법에, 뼈다귀 법, 살 법, 가죽 법, 환경 법에 걸리게 돼 있 다구요.

 

이제 교육하기보다 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법적 시대가 됩니다. 이제 내가 여러분한테 이 렇게 안 해요. 헌법을 만들어 놓으면, 대통령이 헌법을 매일같이 만드 나? 법을 만들어 놓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그걸 지키는 사람은 통과, 안 지키는 사람은 법에 걸리게 돼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을 대 해 가지고 이렇게 애달프게 교육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찾아와도 앞으로는 안 만나 봐요. 효율이!「예.」옛날에 통일산업 사장 해먹던 녀석이 나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고?「전화가 왔습 니다.」문성균?「예.」뭐라고 그랬어?「부르실 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습


136          참부모와 근본복귀

 

 

니다.」기다려야 돼!

동생의 자리에서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처리할 것을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자기 잘났다고 하더니 뭐 이제 와 가지고 행차 후에 나발이에 요.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고, 형제가 원수예요. 통일교회 행복한 터전 이 되면 그걸 뜯어먹기 위해서 달려들 사람들이 많아요.

36가정도 타락했다고 집어넣으니까 뜯어먹겠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들이 뜯어 붙여야지. 36가정 축복가정 몇 배 이상 하지 않 고는 상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탕감이지요? 조건적 탕감을 못 하는 사람은, 실체 탕감을 못 하는 사람은 몇백 배 배가의 탕감복귀를 해야 된다는 원리가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 니다.」한번 걸려 버리면 몇백년이 걸리고 몇천년이 걸린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당백이에요. 용서가 없어요. 칼을 뽑았으면 잘라 버려야 돼요.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피를 안 보기 위해 이를 악물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내 손으로 죽을 사지에 몰아넣은 사 람이 없다구요. 아무리 못 하더라도 인사조치 해서 잘라 버린 적이 없 어요. 놔뒀지. 알겠어요?「예.」

그 사람은 죄를 지었지만 그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사람은 선조가 선한 거예요. 그가 어떤 조상의 핏줄을 잘못 이어받아 가지고 반대하고 나갔더라도 그걸 그냥 둬뒀어요. 그걸 처리 했다가는 조상들이 전부 다 끊겨 나가기 때문에 그것만 보류시켜 나오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 72가정 다 용서해 주는 거예요. 고마운지고! 그 대신 용서를 받았으면 옛날 책임소행 이상의 것을 남겨야 돼요. 실 적을 남길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하지 않고는 문제가 돼요. 용서받아 가지고 또 그러면 용서해 준 기간까지도 형이 배가된다는 것을 알아 요? 감옥에 들어가서 탈옥하다 다시 잡혀 들어가면 영영 못 나오고 감 옥에서 죽게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137

 

 

선생님이 그런 것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법에 대한 전후관계를 확실히 아는 거라구요. 가만히 보면 선생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 습니다.」원리를 알아보라구요. 어쩌면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축복받은 제3창조주의 입장인 천지인부모

 

제4차 이스라엘국은 또 뭐야? 그거 28일날 처음으로 들었지요?

「예.」10월 20일이 자녀의 날이었더랬나?「25일입니다.」아, 25일! 그때 뭐 발표했나?「천지인부모입니다.」천지인부모!

오늘 새벽에는 하늘이 낚아 치는 것이 뭐냐 하면, 천지인부모 자격 을   따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  하는   거예요.   천주부모천지부 모천지인부모예요. 무형의 하나님 부모, 실체의 아담 부모, 실체 아 담의 아들딸, 축복한 제3창조주 입장이 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1대면 여러분이 2대고, 여러분 아들딸이 3대예요. 3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도 횡적으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안 되게 될 때는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천지인부모의 자리에 패스 못 한다 이거예요.

천주부모, 그 다음에는 천지부모, 그다음에는?「천지인부모입니다.」비로소 하나님도 사람이 되는 거예요. 완전한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사람을 중심삼고 사랑에 정착할 때 천지인부모예요. 거기서부터 씨가 영원한 하늘나라, 종교와 국가를 폐지하고도 하늘나라가 영원히 계속 될 수 있는 세계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가정을 연장 확대한 축 복가정이 되는 세계가 지상 천상 해방의 세계, 석방의 세계예요.

그러니 천지인부모는 아기를 몇 사람 이상 낳아야 된다구요?「세 사람입니다.」왜? 두 사람은 낳아 봤자 두 사람밖에 없어요. 세 사람이 되어야, 세 사람 이상이 돼야 세 사람씩 엇바꾸어 가지고 상대도 남아 진다구요. 두 사람만 되면 어떻게 되겠나? 나라가 생겨나겠나, 안 생겨 나겠나?「안 생겨납니다.」안 생겨나요. 그러니까 제일 최선은 두 사람


138          참부모와 근본복귀

 

 

이상을 낳아야만 된다 이거예요.

그래, 부모님은 아기를 몇이나 낳았나?「열세 분입니다.」그냥 낳았으면 열 여덟 이상 낳았을 거예요. 무리하고 다 이래 가지고 낙태도 하고 그러니 그렇지. 그거 잘 낳았어요, 못 낳았어요?「잘 낳으셨습니 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완전히 교육해 세워서 예수님 대신 열두 제자 축복받을 수 있는 가정 기틀을 여러분이 없더라도 나는 만들겠다고 생각한 대로 하나님이 축복해 주셨어요. 예수님 대신 열두 제자가 나 라 찾기 위한 것이지요? 여러분 열세 사람 형제가 하나되면 선생님 이…. (식구 한 명이 박수를 침) 이건 또 뭐야? 임자 혼자 기뻐서 한 것이 선생님 말하는 것을 끊어 놓잖아?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도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어요. 그 대신 선생님의 아들딸 가운데는 어머니가 다른 아들 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 알아요? 그렇잖아요? 성진이도 그 어머니가 다르잖아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을 다 했으니…. 우리 아들딸들이 하버드를 나왔어요. 하버드 출신이 아마 절반 이상은 될 거라구요. 하버드 대학에서도 문 패밀리 워즈 하버드 패밀리(Moon family was harvard family).그 러고 있어요. 공부들을 잘하고 다 그래요.

선생님이 머리가 나쁜가, 좋은가?「좋습니다.」좋으니까 선생님의 아들딸들 머리가 나쁘지요?「좋습니다.」예술적 소질이 있고 운동도 잘하고 그래요. 우리 형진이도 보라구요. 대중 앞에 나타나 가지고 박 사들이 수두룩해도 박사들을 앉혀 놓고 농도 할 줄 알고 그래요. 선생 님이 그래요. 어디 가든지, 동네에 들어가면 세 시간 이내에 내가 필요 한 친구들을 다 만들어요. 통일교회 교주가 돼서 여러분을 시켜먹으려고 그러지.


139

 

 

 

천일국 12년까지 총청산을 하기 위해 전략적 행로를 가고 있다

 

여러분을 안 시키고 내가 했으면 여러분의 몇십 배 했을 거예요. 이것들을 믿고 앉아 가지고 거기에 동참시켜 가지고 조건의 자리에 세워 놓으려니까 이렇지, 나 혼자 날뛰었으면 세계를 다 뒤집어 놓았을 거 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에게 맡기려고 그래요.

가자 지방에 왜 안 가요? 여기 한국을 지켜야지. 안 그래요? 그게 3 형제예요, 3형제. 아담, 예수, 쫓겨다니던 선생님의 실패를 다 메우고 와서 자리를 잡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땅, 땅, 땅!하고 국 회에서 세 번 치면 뭐든 패스되지요? 통일교회는 땅, 땅, 땅, 땅!하 고 몇 번 했어요?「네 번 했습니다.」몇 번 했어?「네 번입니다.」세었 어?「예.」난 모르겠는데.

이제 통일교회 의제는 그런 거예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해 가지고 양심부모, 선부모 해서 땅, 땅, 땅, 땅!네 번 쳐야 돼 요. 세 번은 하늘을 상징하고, 네 번은 지상을 상징하는 거예요. 7수예 요.

천일국 3년 중에 천일국 4수를 더해서 7수 완성을 출발할 수 있는 것인데, 천일국 7년이 될 때는 어떻게 될 것이냐? 생각해 보라구요. 완전히 7년 이내에 다 끝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12년까지는 92세를 중심삼고 40세를 총결산하는 그런 때이니만큼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20년 이내에 끝내려고 하는 거예 요. 그러니 천일국 12년까지 연장해 가지고 총청산하기 위한 전략적인 행로를 전진하는 과정입니다.

어느 단계에 넘어왔느냐 하면, 3년을 넘어서고 이제 4년에 지상에 착지해 가지고 벼락같이 동서 언론계를 가지고 두드려 패고 매일같이 불어대면 4년 이내에 이 지구성 전부는 축복받아 통반격파 완성 국가,


140          참부모와 근본복귀

 

 

하나의 형제 대가족 세계, 하나의 민족 편성한 단일국가의 형태가 될 것이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연결된 동족이 될 것이다! 아멘! 해봐요.「아멘!」아 아 아, 소생장성완성이에요.「아 아 아-멘!」그래야 재미가 있지. 죽어도 내 사랑 살아도 내 사랑, 죽어도 만세 살

아도 만세, 그러면 만세지, 뭐.

내가 일생 동안 내복을 안 입고 다녔는데, 어머니는…. 내가 내복을 안 입어요. 그렇게 했더라도 내복을 사서 놔 놓고 하도 입으라고 그래 서 입으니까 이게 이래요. 이거 이렇게 하면 얼마나 편리한지 모르겠 는데 말이에요, 이 내복을 입으니 이래도 걸리고 저래도 걸리고, 얼마 나 불편한지 몰라요. 다리가 얼어서, 그 얼음 배긴 것을 뭐라고 그러 나? 무슨 증이라고 그러나?「동상입니다.」동상에 걸리는 한이 있더라도 편리한 거예요.

내복을 안 입으면 편리한지 몰라요. *불편해요. 불편한 것을 좋아하 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구요. 파더도 편한 게 좋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 그만하자! 이제 30분만 하자구.

 

남녀문제만 잘되면 천하가 흥한다

 

『제3절 참부모와 근본복귀』

참부모와 근본복귀예요, 근본. 참부모와 근본복귀! 오늘 근본복귀 얘기를 했는데 말이에요…. 훈독회가 참 신비스러워요. 다 내가 하는 프 로그램에 어떻게 그렇게 딱딱 맞아떨어지는지 모르겠어요. 참부모와 뭐?「근본복귀입니다.」좋은 제목이라구요. 잘 들어요. 그것만 하자.

『……세계의 어려운 문제의 원인은 뭐냐 하면, 남자와 여자 두 사람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엉클어진 것이 국가세계문제가 되었습니 다.』

그게 뭐예요? 남자 여자가 뭐예요? 오목 볼록, 그 말이에요. 오목


141

 

 

볼록이 문제지요?「예.」문제예요, 문제 아니에요?「문제입니다.」그것 이 잘되면 천하가 흥하는 것이고, 못되면 망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 문 제가 오목 볼록이에요. 오목 볼록, 해 봐요.「오목 볼록!」*그게 문제 라구요. 특히 서구세계의 사람들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 남자 여자에게 문제가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사랑 문제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에서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청 소년이 윤락을 하고, 아담가정을 산산조각으로 파탄시킨 것을 참부모 가 와서 수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혈통을 전수해서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체, 돌감람나무가 아니라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그거 한 절만 해도 세상이 다 탕감복귀되는 거예요. 간단해요. 알고

보면 간단해요. 복잡하지 않아요. 자!

『참감람나무가 되면 핏줄이 달라집니다. 문 총재는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모든 이론적인 체계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 래서 문 총재가 하는 일이 뭐냐? 청소년 문제를 중심삼고 미국, 러시 아, 중국은 물론이고, 선진국가라는 세계 대표적 국가들이 손들고 종교 세계까지 손든 그것을 해결하는 일입니다. 그 일을 할 수 있는 특권을 받은 자가 누구냐 하면, 문 총재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문 총재 밖에 없습니다.』

특권이 아니에요. 패턴트(patent), 특허를 받았어요. 자!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이요, 최고 최귀의 피조물인 인간과 심정세계에서 참사랑의 희열과 행복을 영원히 같이하고 싶어하십니다. 인간세계에서 참사랑을 완성한다면 정치적으로나…』

그래, 천지인부모의 자리까지 정착해야 돼요, 천지인부모. 자! (이후 훈독 마치고 문평래 회장 기도)

몇 시에 돌아왔어?「어제 오후에 돌아왔습니다. (문평래)」혼자 왔나?「예. 한 27명이 돌아왔습니다.」여기 이번에 갔던 사람들…. 몇


142          참부모와 근본복귀

 

 

사람?「어제 제1진으로 저희들이 27명이 돌아왔습니다.」27명이, 열 두명 갔던 사람들? 27명 누구누구?「제가 1진으로 출발했는데요, 그 때 27명이 갔습니다.」

그러면 잠깐만 얘기해. 매일같이 보고가 계속될 텐데 총평적인 보고를 간단히 하라구.「간단히 하면 좋겠어. (어머님)」「예. 어머님, 간 단히 하겠습니다.」가자에서 돌아왔으니 박수로 환영해 줘요. (박수) (문평래 회장이 이스라엘 평화행진에 대해 보고)

그래, 이런 보고들이 많을 텐데, 맨 처음에 전부 다 하면 지루해서 보고를 듣기 싫어할 수 있는 틈이 생기면 곤란하니까 이만큼 하고 다 음으로 보류한 것으로 알고, 오늘 크리스마스니까 우리 어머님이….

「크리스마스이기도 하고, 우리 아들 생일이기도 하고…. (어머님)」(환호와 박수)「평화대사들하고 초대한 사람만 주기로 했는데, 가외 곁다리로 온 사람은 받지 말아야 되는데….」누구 누구인데?

「아버님, 제가 오면서 보니까요, 독일에서도 신문에 굉장히 총천연 색으로 1면 한가운데에 굉장한 크기로 난 것을 제가 봤습니다.」세계 일보!「예.」사장은 각 나라의 신문에 난 모든 기사 해 가지고 여기서 한번 재차 발표해 가지고 한국 언론이 미개한 나라의 언론이라고 한번 들이 까버려. 알겠나, 무슨 말인지?「알겠습니다.」

각 나라, 독일 나라를 연결해 가지고 신문들 전체 합해서 독일은 어떻고 미국은 어떻고 이랬다는 사실을 전부 다 발표해야 돼. (평화대사 들에게 선물을 하사하심) (경배) (박수) *


 

 

 

 

해양섭리의 중요성

 

 

 

 

선문대학교 총장 안 왔나? 선문대학!「아직도 안 왔습니다.」언제 온대?「오늘이나 내일쯤 올 겁니다.」내일쯤?

야야, 해양섭리시대 다시 읽자. 이 사람들이 다 들어야 돼요, 새로 온 사람들도 들어야 되고.

 

모든 존재는 물을 중심삼고 인연맺고 있어

 

(≪천성경≫ 환태평양섭리제1장 21세기는 해양의 시대. 제1절 바다는 미래 인류의 보고부터 훈독)

『……낚시를 드리우면 물 있는 데는 고기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여자들이 저녁 지을 때 저녁 반찬감이 없으면 강이 흐르는 뒷문 밖에서 낚시를 해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덴뿌라도 할 수 있어요. 브라질은 그 런 나라예요. 세계에 그런 곳은 없습니다.』

그걸 믿어요? 5분이면 열 사람이 먹고 살 수 있는 반찬이 문다구요. 말을 들어 보니 관심이 있어요?「예.」관심 가지고는 안 돼요. 관심을 가지자면 인연이 있어야 돼요. 인간은 벌써 물주머니예요, 물. 물주머


2003년 12월 26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44          해양섭리의 중요성

 

 

니이니 인연은 이미 돼 있고, 물주머니 사람 가운데서 수많은 균들이, 세포들이 붙어살고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물이 없으면 하나도 살 수 없는데, 물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세포들도 서식할 수 있는 거라 구요. 세계에 물이 있는 데는 세포와 같은, 물을 중심삼고 사는 고기, 동물이 무진장이라는 거예요.

사람이 원래 물과 인연이 돼 있으니, 인연이 있으면 관계를 맺게 돼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것이 화합할 수 있어 가지고 해양권 내 에 기반을 세계적으로 닦아 놨지만, 무엇이 중심이냐? 육지가 중심이 아니에요. 바다가 중심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3대 1이라구요. 바다가 플러스가 된다는 거지요.

모든 식량이라든가 서식하고 붙어살고 있는 모든 짐승들이 어디에 많으냐 하면, 물을 중심삼은 인연 세계에 많아요. 세균으로부터 고기로 부터 동물로부터, 바다에도 육지에 있는 동물 같은 동물이 다 있다구 요. 무진장의 보고라는 거예요.

그런데 여자들이 무관심한 거예요. 현실이도 몇 번 나갔다 들어와 가지고 뻗어 가지고는 아이고,   바다 싫다!  하고 있잖아?   싫은 것을 좋아하고, 쓴 것을 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병에 안 걸려요. 쓴 것을 달다고 먹을 때, 나쁜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은 병에 안 걸려요.

마찬가지예요. 만만한 것, 죽만 먹던 사람들은 옥수수 같은 것을 먹으면 배탈이 나 가지고 병 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에게 좋지 않 은 것도 소화할 수 있고 그래야 돼요. 그래서 이빨이라는 것이 왜 생 겼느냐 하면, 좋은 것 먹으라고, 물렁물렁한 것 먹으라고 만들어진 것 이 아니에요. 단단한 것을 먹으라고 생긴 거라구요. 벌써 이빨이 생긴 것을 봐 가지고 오래 살겠는지 빨리 죽겠는지 알아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팔십이 되었어도 이가 튼튼해요.


145

 

 

 

동물의 멸종을 막기 위해 길러서 균형을 취해 줘야

 

다 바다 좋아해요?「예.」바다를 안 좋아하는 사람은 죽게 돼 있어요. 물주머니예요, 이게. 물주머니. 바다와 물주머니의 인간과 인연이 있어요, 인연이. 인연은 뭐냐? 본래부터 떨어질 수 없는 관계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인연이 있는 세계의 모든 물건은 관계가 지어지는 거 예요. 인간과 고기가 서로서로 도와 가지고 살아남지, 서로 돕지 않으 면 살아남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를 위해 가지고 도와줘야만, 또 고기가 인간을 위해서 도와줘야 살 수 있는데, 이것을 잡아먹고 전 부 없애 버리고 만다면 다 망한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의 모든 광물, 금은보화, 그다음에 식물, 동물을 다 죽여 버려 가지고 종의 멸종을 가져오는 파괴적 인간이 돼 있다는 거예 요. 종의 멸종을 막기 위해 다시 길러야 돼요. 길러 가지고 그 균형을 취해 줘야만 되고, 그 균형을 취하면 관계를 지어야만 사는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오늘날 정치문제면 정치적 관계, 부자지관계, 사제지관계, 외교관계, 관계는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없어져요. 자기만 위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재국가는 망해요. 자기만 위하는 구라파가 앞으로 전부 쫓겨난다구요. 구라파 6개 국 사람이 다 모였구만. 2차대전에서 싸워 가지고, 세계 경제는 우리가 남겠다고 싸우던 패들이 지금 원수 가 됐어요. 원수가 되어 죽이려고 하는데 통일교회에서는 하나 만들려 고 그래요.

구라파 사람은 브라운 헤어(brown hair 갈색머리), 블루 아이(blue eye 파란 눈), 화이트 페이스(white face 휜 얼굴)가 다 비슷하잖아 요? 이것들이 싸워요. 이것들 끼리끼리 싸운다구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싸우는 것은 미국이 대표했지만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자기들끼리 싸


146          해양섭리의 중요성

 

 

워 가지고 평화를 못 이룬 패들이 흑인하고 백인하고 평화를 이룰 수 있어요? 평화는 영원히 안 된다구요. 그들 사이에 평화를 만들기 위해 서 황인종이 갔어요. 레버런 문이 가 가지고 지금 균형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거기에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  그래요.   교차결혼이 아니고는 이상권이 안 나와요. 한 동네에 오색가지 인종이 다 살면서 하하하!웃게 될 때 전부 다 웃어야지, 백인만 웃고 흑인은 울고? 그건 어차피 싸우 는 거예요. 백인들은 편안히 살고, 가정을 싫어하고 아기를 싫어하게 된다면 점점점 줄어들어 가지만, 그 가외의 사람들은 아기를 잘 낳고 조정하는 방법도 없이 산아제한이니 뭣이니 없이 낳는 대로 낳다 보니까 결국은 백인이 점령당하는 거예요. 하룻밤에 점령당하는 거예요.

그런 모든 위험천만한 포위 상태에 탈락될 수 있는 위기일발의 기점 에 선 것을 레버런 문이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사람이 고생한 이상, 흑인 이상 고생해 가지고 화합하게 해서 균형을 취할 수 있게 했기 때 문에, 백인하고 흑인을 결혼시켜 주더라도 다 환영할 수 있게 된 거예 요. 그들이 잘사느냐 못사느냐 보면 다 잘살더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본래부터 바다를 좋아하나, 바다를 알고 보니까, 바 다를 알고 나서 좋아하게 됐나? 어때요?「알고 나서입니다.」알고 나 서! 금은보화가 있고, 미래에 희망이 있으니 그렇지요.

 

영계를 모르면 세상을 수습할 길이 없어

 

또 이 뜻 길도 그래요. 세상에 85세 된 할아버지가 일생 동안 지금까지, 여러분은 영계가 있는지 실상이니 실세니 해 가지고 믿지 않았 는데 있다, 있다!해도 누가 믿어요? 듣다 보니, 선생님과 지내 놓고 보니까 나쁘지 않고 다 좋은데, 맨 마지막 목적지에, 결론 지어야 할 끝장에 와서 나쁠 수 없으니 믿어 보자.이래서 믿어 가지고 행동해


147

 

 

보니 그것이 사실이다 할 때, 세상은 다 타락해 가지고 날아가 버리더라도 주인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영계의 결의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5대 성인이 하나돼 가지고 지상에 있는 구세주메시아참부모재림주가 누구다 할 때, 그 거 믿은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3년 전이구만. 미국, 제일 선진국가

꼭대기에서 그것을 발표해 버렸어요, 영계의 실상을. 언론인들, 정치하는 사람들이 이러고 있더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10년도 못 가 가지고 아이쿠,   큰일났다!  하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면 세상을 수습할 길이 없으니, 이제는 출발의 기원도 하나님이고 방향을 설정하는 것도 하나 님이고 목적을 완성하는 것도 하나님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세계적 문제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세계적 문제 이상의 주체 될 수 있는 분이 있어야 돼요. 인간 가지고는 안 돼 요. 별의별 사람들이 다 나와서 실패했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찾아 세우는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공상적으로라도, 가상 적인 하나님까지라도 만들어서 그런 결론을 지어 놓아야 가상적인 다 리를 건너 가상적인 평화의 세계라도 쌓을 수 있다는 거예요. 가상이 아니고 진상적인 세계가 있는데, 그것을 믿고 가면 진상세계, 천년만년 혁명이 없는 태평성대, 사랑의 영원한 천국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바보가 아니에요. 해양권, 모든 분야에서 전문적인 중 이상의 상식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한 방향을 취하기 위 해서 몰아가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들어 보면 선생님이 그 면에 절대 무식쟁이가 아니에요. 바다에 대한 무식쟁이가 아니고, 세상에 대한 무식쟁이가 아니고, 조류 에 대한 무식쟁이가 아니고, 인간에 대한 오색의 무식쟁이가 아니라구 요. 무식쟁이가 아닌 그런 선생님을 하나님까지도, 영계까지도 야, 문 총재를   따라가라.  그래야   돼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소개해야 되고 도인들이 소개해 줘야 돼요.


148          해양섭리의 중요성

 

 

문 총재가 하나님, 지상 사탄세계가 반대하니 하나님이 내려와서 복수해 주소. 영계가 와서 복수해 주소.그런 기도를 할 필요 없는 거예 요. 자연히 다 해결돼요, 자연히. 춘하추동이 찾아오게 되면, 봄에 살 던 새는 여름에 살던 기온이 되면 옮겨가야 돼요. 가을시대가 오게 되 면 여름시대에 살던 조류나 물건은 후퇴해야 돼요. 겨울시대가 되면 가을시대에 주인 노릇을 하던 녀석은 후퇴해야 돼요. 그래서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평면적 순환운동만 해서는 갈 데가 없어서 어떻게 하겠어요? 입체적 순환운동이에요, 입체적. 그렇기 때문에 북쪽이 봄이 될 때는 남쪽이 가을이 되고, 북쪽이 여름이 될 때에는 남쪽이 겨울이 돼요. 상대적으 로 돼 있어요. 세상 이치가 절반을 중심삼고 그렇게 돼 있다구요.

평면적 면이 된다면 입체적으로 되면 구형이 돼요. 입체적이 되려 해도 안 되면 45도로 되기 때문에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고 어디 든지…. 춘하추동에서 살던 고기들은 남쪽을 찾아갈 줄 알고, 45도를

찾아갈 줄 아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자기 절기에 맞는 시대권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이 있게끔 돼 있다는 거예요.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맞춰 살게 있는 존재세계

 

태양계를 중심삼고 지구성이 1년에 한 번씩 돎으로 말미암아 태양에 가깝고 멀어짐에 따라서 봄과 가을, 겨울, 여름이 돼 가지고 사시사 철 모든 것이 여기에 맞추면서 사는 거예요. 이것이 변하지 않아요! 그것이 변하는 날에는 봄에 살던 짐승은 다 없어져야 되는 거지요. 여 름에 지내던 짐승이 다 없어져야 되고, 가을에 지내던 짐승도 다 없어 져야 된다는 거지요. 그러나 봄에 살던 짐승은 가을의 세계를 찾아가고, 여름에 살던 동물은 겨울의 세계를 찾아가는 거예요.

기러기 같은 것도 열대지방에 있던 것이 대양을 건너 북극에 가서


149

 

 

알을 낳고 새끼를 치는 거예요. 더운 세계에서는 새끼 안 쳐요. 그건 약해져요. 약해져 가지고 뼈다귀가 안 생긴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성격이 다르지요? 봄 같은 성격이 있고, 다 달라요. 봄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뚱뚱한 사람이 봄을 좋아하겠나, 어떤 사람이 봄을 좋아하겠나? (웃음) 아니에요. 겨울에 먹지 못하니까 줄 어든 것이 피어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희망이 있어 가지고. 겨울에 못 먹다가도 봄이 되면 먹자 먹자 해 가지고….

백인들이 그렇잖아요? 독일 같은 사람들은 산적 사람이에요, 산에서 산 사람들. 북극에 살던 사람들이 여름을 만나니 아이고, 이럴 수 있 나? 먹을 것이 천하에 꽉 찼다.이래 가지고 자꾸 먹다 보니 뚱뚱왕 패들은 미국에 다 모여 있어요. 그래요.

한국 사람들은 뚱뚱한 사람들이 없어요. (웃음) 봄에 살 줄 알아요. 봄에 살 수 있게끔 훈련돼 있고, 여름에 살 수 있게끔 훈련돼 있고, 가 을에 살 수 있게끔 훈련돼 있고, 겨울에 살 수 있게끔 훈련돼 있다구 요. 제일 북극에 가 가지고도 살아서 남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에요. 태 풍이 불고 모진 어려움이 있고 야단하는 것이, 겨울과 여름, 가을과 봄 이 반대라구요. 태풍이 불고 다 그렇잖아요?. 그런 데서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기후에 잘 어울리고, 기후가 다르 더라도 거기서 땅 구덩이도 팔 줄 알고, 곰처럼 나무에 집도 지을 줄 알고, 무엇이든지 다 해요.

겨울에 사는 짐승이 땅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서 사는 것을 배워 가지고 한국 사람은 굶어죽을 사지에 들어가도 살 수 있어요. 땅 구멍에 들어가 가지고 파다 보니 두더지를 만나고 곰 새끼도 들어가서 만나 잡아먹을 수 있다구요. 서로 서로가 어려운 가운데 숨어 들어가 살겠 다 하면 여름에 있던 사람은 가서 잡아먹어야 된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주고받는 상대가 돼 있어요. 북극이 더우면 남극은?「추워집니다.」왜? 숨을 쉬어야 돼요. (숨쉬는 시늉을 하심)


150          해양섭리의 중요성

 

 

이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동양 서양도 그래요. 동양은 정신문명이고 서양은 물질문명이에요. 정신문명을 찾아가게 되면, 하늘을 찾 게 되면 물질을 다 버려야 돼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지 옥 가잖아요? 그러니 몸뚱이가 하자는 것을 다 버려야 돼요.

그래, 물질문명을 좋아하는 것은 서양 사람들이에요. 개인주의, 버린 것을 주워 가지고 자기 것으로 해서 좋아하니까, 에라, 먹고 물러가 라!이거예요.

개인주의 세계가 포화상태가 된 다음에는 바꿔치는 거예요. 삥 돌아요. 여름이 가면 가을, 겨울이 오는 거예요. 이걸 맞추지 않으면 망해 요. 남북의 빈부의 격차가 있는데, 그 빈부의 격차를 서로 서로가 바꿔 쳐서 호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낚시도구와 총만 있으면 어디를 가든지 먹고살 수 있어

 

북극에 있던 사람들이 와 가지고 세계를 지배했다구요. 그러면 남방, 열대지방에 있던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해야 되고, 봄 절기 시대가 세 계를 지배해야 돼요. 지금 가을 절기 문명이 지금 현재의 온대권 문명 이에요. 거기에 찬바람이 불어와 가지고 73년 동안에 죽느냐 사느냐 해 가지고 봄 절기 문명시대가 와요. 한국을 찾아오는 거예요.

봄 절기는 반도예요, 반도. 산수(山水)가 겸해 가지고 바다와 육지 와 화합할 수 있는 것이 반도라구요. 반도의 문명을 중심삼고…. 이태 리 반도도 그렇잖아요? 대변혁 시대에 춘하추동 조화의 내용을, 기후 를 갖춘 데는 고기도 사철 고기를 잡아먹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도 지역에서는 그물로 잡지 말라 이거예요. 낚시질 해 먹고 살 수 있어요. 봄에는 봄 절기 고기들이 오고, 봄 절기 새가 날아오면 그걸 잡아먹어요. 그러니 낚시질하고 공기총만 있으면 돼요. 공기총, 산탄공기총 세계적인 것을 개발한 사람이 문 총재인 것을 알


151

 

 

아요? 산탄공기총을 알아요?「예.」낚시하고 산탄공기총만 있으면 먹고살아요. 사람도 쏘면 가는 거예요. 드럼통까지 쏘게 되면 구멍을 뚫 고 나가요. 그렇게 세다구요. 그게 바람을 가지고 쏘는 거예요, 바람을 가지고.

우리 예화공기총을 일본에 5만 정을 내가 판 것이 지금 보관돼 있을 거라구요. 공산당과 싸우기 위해서 그랬던 거예요. 너희는 빵빵 소 리를 내지만 우리는 산탄이니 소리가 안 난다 이거예요. 뒷집에서 쏘 더라도 앞집에 소리가 안 나는 거예요. 소리나는 것은 대번에 몇십 리 밖에도 들리니까 어디서 났다는 것을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산탄총을 가지면 폭약이 필요 없어요. 공기만 잡아 주면 되는 거예요. 총알이 없게 된다면 말이에요, 와이어를 잘라 가지고 롤러에다 굴리면 둥그래져 요.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쏘게 되면 얼마든지 뭐든 다 할 수 있는 거 라구요.

이렇게 볼 때 낚시질하고 산탄공기총만 있으면 먹고살아요. 그 말은 뭐냐? 현대인이 배를 타고 다 하지요? 대양도 어디나 배를 만들어 가 지고 다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배를 타고 가는데도 비행기와 마찬가지 로 버튼만 눌러 놓으면 갔던 길을 그냥 그대로, 180도로 간 것과 반 대로 찾아온다구요. 깜깜한 밤이라도 찾아와요. 비행기도 마찬가지라구 요. 얼마나 편리한 때가 왔는지 몰라요.

그래, 낚싯대 하나만 넣고 다니면 바다가 있는 데는 어디 가서든지 먹고살아요. 뺐다 넣었다 하게 돼 있잖아요? 안 그래요? 매어 놓으면 뭐 그것 자체 가지고 낚싯대를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또 요즘에는 나일론실이 얼마나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취직해 가지고 24시간 회사에 모여 가지고 와라 가라 하고, 상하 좌우로 해 가지고 복종하고 천대받으면서 그거 얼마나 정신 소모가 많아요?

거기에서 벗어나서 자연과 더불어 환경을 맞추면서 봄이면 봄에 맞


152          해양섭리의 중요성

 

 

게끔, 가을이면 가을에 맞게끔, 여름이면 여름에 맞게끔, 겨울이면 겨울에 맞게끔 이래 가지고 먹고살 수 있는 생활을 낚시만 해 가지고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배를 타고 이동하면 되는 거지요.

공기총, 지금 산탄총 하나 가지고 총탄 한 박스만 준비해서 겨울이 되게 된다면 산에 가면 눈이 오기 때문에 짐승들 발자국을 찾아가면 하루에 몇십 마리도 잡아요. 짐승이 많으면 발자국을 찾으면 몇 발자 국 안 가 가지고 곰도 노루도 사슴도 잡을 수 있는 거예요. 한 마리를 잡으면 한 달 동안 식구가 먹고살 수 있는 거예요.

 

자연의 주인이 되어 사는 편리한 생활

 

이렇게 편리한 것이 어디 있어요? 들어 보니 편리할 것 같아요, 편리하지 않을 것 같아요?「편리할 것 같습니다.」종교가 필요 없어요, 종교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지은 자연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 고, 고기 잡을 때에 하나님, 나를 아침 점심 저녁을 잘 먹으라고 잔치 해 주는 맛있는 이런 고기를 잡아먹게 해서 고맙습니다.감사하고 먹 으면 되는 거예요.

겨울이 되거든 산에 얼마나 짐승들이 많아요? 발자국 다 남기고 다니잖아요? 아침에 뭐 먹으러 내려왔던 발자국을 찾아가면 틀림없이 잡 을 수 있는 거예요. 공기총만 있으면 만사가 형통하지. 착착! 소리만 나면 무엇이든지 잡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남의 심부름을 하면서 주인 앞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요? 자연과 더불어 주인의 자리에서…. 새끼가 없으면 새끼를 보호해 길러 주 는 거예요. 꿩 같은 것도 그래요. 꿩 알을 잡아다가 말이에요, 동산 가 운데서 잡은 꿩 알을 집에서 닭과 같이 새끼 까는 거예요.

꿩 새끼도 꿩꿩!하고, 닭하고 둘이 있으면 말이에요, 꿩알도 있고 달걀도 있어서 두 마리를 어머니가 만들어 놓으면, 수놈 암놈 같이 깬


153

 

 

다면 얼마나 편리하겠나? 안 그래요? 꿩이 한 번 앉았으면 닭이 한번 앉고, 이래 가지고 수탉과 암탉이 물어다 먹이고…. 이야, 그거 이상적 이에요.

그래, 새끼를 깰 때는 말이에요, 네가 수고했으니 네 새끼는 데려가라고 나눠 주고 내 새끼는 데려가자 이래 가지고 주인 앞에 우리가 봉사하자, 길러 줬으니. 그래, 새끼 잡아먹으소.하고, 또 나는 오래됐 으니 알도 못 낳고 새끼도 못 낳게 되면, 어차피 죽게 되면 썩어지니 죽기 전에 나를 잡아먹으소.그거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지요. 새 끼를 낳을 수 없고 죽으면 썩어 없어질, 물이 되고 흙이 되어 없어질 것들이니 잡아먹어야지요. 그런 거예요. 그렇게 태어난 데로 환원하는 거예요, 출발한 자리로.

 

모든 존재는 물이 없으면 큰일나

 

그래, 바다 좋아요?「예.」바다 안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물을 빼 버려요, 물을. 4분지 3이 물이에요. 물이 없으면 모든 게 고장이에요. 눈이 깜박깜박하는 것, 콧구멍까지 말라 가지고 말이에 요…. 어저께 문평래가 대담하고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인데, 조금 말하 더니 나 물 좀 주소.이러더라구요. 물이 필요한가?

물이 없으면 신진대사도 불가능이에요. 오줌이 안 나오면 어떻게 하겠나? 물이 없으면, 대변이 안 나오면 어떻게 하겠나? 변비면 어떻게 되겠나? 물이 얼마나 만능이에요? 안 그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물에 신세지면서 고마운 줄 모르고, 성인보다도 물이 나아요.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물이 낫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가 뭐 묻은 것을 핥아서 없애 주나요? 물로 쓱쓱 닦아 주지. 왕보다도 낫고, 아버지보다도 낫고, 하나님보다도 나아요. 이 모든 존재는 물이 없으면 큰일나요, 이게. 부스러진다구요. 가루가 돼 버려요. 그렇게 고


154          해양섭리의 중요성

 

 

마운 것을 알아야 돼요.

물이 싫다는 사람은 없어지게 돼 있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물을 안 좋아하는 사람은 죽어야 된다! (웃음) 그거 결정적이에요. 물이 없으면 모든 사지백체가 어떻게 돼요? 기름도 70퍼 센트가 물이에요. 안 그래요? 물이 없으면 큰일난다구요.

얼마나 물이 귀하면 말이에요, 그래요. 풀보고 야야, 풀아, 왜 네가 푸르러졌어?하면 물이 제일 좋으니까, 그래서 좋아하다 보니 물빛이 된 것이다.  한다는 거예요.   보호색이 있잖아요,   보호색?   모든 만물은 보호색이 있어요. 흑인들은 그늘 아래서 사니까 검어지지요? 노래나 하고 열매를 따먹고 나서는 말이에요, 더우니까 나가 가지고 움직일 수 있나? 그늘 아래에 엎드려 자다 보니 시꺼매지지. 안 그래요? 그게 자연 이치예요.

백인이 뭐예요? 집에 엎드려 있다가는 못 먹고 죽겠으니 밤낮 없이 먹기 위해서는 산으로 들로 눈밭에 돌아다녀 보니 하얘졌지요, 보호색 에 의해서.

황인종은 사냥도 싫고 쉬기도 싫어요. 앉아 가지고 천운을 바라보면 서 봄이 오거들랑 사시장철에 맞게끔 물이 있는 곳과 그 물을 좋아해 가지고 농사지어 가지고 먹고사는 거예요. 사시사철 뭘 하게? 하나님 이여,   도우시오.하고 봄에도 기도하고,   여름에도 비 오지 말고 오늘 기후 좋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전부 다 기도예요. 가을도 아이고, 태 풍이 불면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다 곡식이 날아갑니다.기도하고, 또 겨울이면 추우니까 나갔다가는 얼어죽겠으니 보호하려니 이불을 덮 어써 가지고 안고 자다 보니 아기들을 많이 낳아요.

북극 지대의 사람들은 어때요? 열대지방을 찾아가야지요? 열대지방을 찾아가 가지고 아이고, 북극에서는 사랑 못 한 열대지방….반대로 되기 때문에 남쪽 북쪽, 동서남북 그 상대적 편에서 아기를 낳는 시즌 도 전부 다르기 때문에 남자 여자 낳는 것이 비슷하다는 거예요.


155

 

 

동쪽 사람은 서쪽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고, 북쪽 사람은 남쪽 사람하고 결혼해서 살아야 되고, 온대권 사람들은 한대권 사람하고 결혼해 야 되는 거예요. 극과 극끼리 결혼을 해야 돼요. 교차예요. 이렇게 엇 갈리니까 수평이 되는 거예요.

교차결혼을 해야 모든 것이 수평이 돼 가지고 밸런스(balance 균형)를 취하는 거예요. 국경이 생긴 것이 뭐예요? 상하가 잘못돼서 그 런 것이 아니에요. 본래 그렇게 되면 교차되어야 돼요. 교차되기 위해 서는, 교차된 것을 메우기 위해서는 국경선 철폐와 마찬가지로 싫은 것과 좋은 것이 합해야 돼요. 그래야 공존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이 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자연은 철에 따라 물을 보급해 주는 따라 맞춰 존재해

 

그래, 물을 좋아해요?「예.」왜 물을 좋아해요? 왜 물을 좋아하느냐고 묻게 되면 아이고, 발이 나보다 물을 더 좋아하고, 손이 나보다 더 좋아하고, 눈이 나보다 더 좋아하고, 코가 나보다 더 좋아하고, 입이 나보다  좋아하고,  귀도  나보다  더  좋아한다.  이거예요.  귀도  여기에 습기가 없으면 큰일나요. 먼지만 들어가 쌓이게 되면 안 돼요. 습기가 있어 가지고 뭉쳐 가지고 귀지도 생겨서 떨어져 나오는 거예요. 전부 가 좋아하고, 몸뚱이가 가렵던 것이 목욕하면 좋아하고 그러니까 이 모든 좋아하는 것의 주인이 나니까 나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아 멘!「아멘!」

물이 없으면 큰일나요. 그렇기 때문에 물을 좋아해야 돼요, 물빛 좋은 자연을.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물도 푸르고, 자연의 모든 초목도 푸르고, 하늘도 푸르러요. 하늘이 춘하추동의 조화를 다 빚어낸 다구요. 안 그래요?

봄에는 봄비가 오고, 여름에는 여름비가 오고, 가을에는 가을비가


156          해양섭리의 중요성

 

 

오고, 겨울에는 눈이 와요. 높고 높은 공중에 춘하추동의 모든 높고 낮음의 도수에 따라, 덥고 추운 도수에 따라 가지고 조화의 비를 내려 줘요. 봄이면 봄비를 내려 주는 거예요.

봄비가 소낙비처럼 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옷이 젖는지 마는지, 안개비가 내림으로 말미암아 나뭇가지에 생겼던 뭐라 할까, 황사 같은 것이 천천히 천천히 내리니까 녹아 가지고 설렁설렁 떨어져서 그 필 수 있는 잎사귀 주위에 있는 먼지들을 털어 낸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왕창 하다가는 필 수 있는 잎하고 꽃이 될 수 있는 것이 다 찢어져 버 리는 거라구요. 봄비는 그렇기 때문에 비가 오는지 모르는지 그렇게 온다구요.

그래, 구름이 육지에 찾아와 가지고, 구름이 차니까, 그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슬이 생기는 거예요. 공중이 없으면 춘하추동의 온도를 맞출 수 없다는 거지요. 봄에는 온도가 화합되니 땅에 찾아오고, 더울 때는 넘어가 가지고 완전히 땅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땅도 덥고 공중도 더 워서 더운 것끼리 함으로 말미암아 발 밑까지 더워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잠자던 풀뿌리에 있어서 순이 뻗어 가지고 자라고 있는 거예요. 공중이 없으면 이 도수를 맞출 수 없기 때문에, 공중 자체도 푸르 러요. 또 물도 깊고 한 것은 푸르러요. 그것과 관계된 모든 존재들은 푸른 초목이에요.

거기에 오색가지, 봄에 피는 꽃, 여름에 피는 꽃, 가을에 피는 꽃, 열대 지방에는 겨울에 피는 꽃이 있는데, 오색가지 피는 꽃이 같지 않 아요. 색깔이 다 달라요. 하와이 같은 데 가게 되면 꽃 색깔이 전부 다 달라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볼 때, 하나님은 봄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주인도 될 수 있고, 여름에 피고 있는 식물과 동물,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 ― 또 가을 절기에 누렇게 되잖아요?― 그 빛깔의 차이를 좋아하는 사람, 거기에다 열매를 좋아하는 사람의 주인이 될 수 있다구요. 겨울은 눈


157

 

 

을 상징하잖아요? 백의민족이라는 것이 우리 한국 사람이니 겨울 절기도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춘하추동, 사시 계절의 기후가 과학적으로 돼 있어요. 삼한사온!

 

한국인의 특질과 우수성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은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어요. 영국 같은 데, 독일 같은 데 기후가 아이쿠, 얼마나 나쁜지 몰라요. 무덥고 습기가 많 아서 그거 싫어요. 한 달만 살더라도 아이고, 싫어요. 2주일만 해도 싫 어요.

그래, 이태리 같은 데하고 한국이 기후가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태리 사람은 노래도 잘하지요? 기후가 맑아야 매미도 맴맴맴…. 매미 를 보라구요. (웃음) 기후가 저렇게 맑아야 매미가 울지요? 그래, 노래 를 잘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노래를 잘해요. 앞으로 아시아에 있어 서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겨울 절기에 가서도 노래할 줄 알아요. 한 국 사람이 능란해요.

서양 사람은 한 가지밖에 일을 못 해요. 한 가지를 시켜야 일하지, 두 가지만 시켜도 일 못 해요. 그러니 네 가지를 시키면 돌아 버려요. 한국 사람은 한꺼번에 여덟 가지를 시켜도 일을 해낸다는 거예요. 왜? 남자 여자가 상대적이니까. 남자가 못 하면 여자가, 부처끼리 하게 된 다면 서양 사람은 한 가지밖에 못 하지만 한국 사람은 여덟 가지를 할 수 있어요. 축복가정에 한국 사람만 배치하게 되면 어떤 나라 사람도 못 당한다 하는 것입니다. 자연 혜택의 비례적 기준에 있어서 주체성 이 서 있기 때문에 세계 도상에서 활동하는 데 있어서 한국 사람 축복 가정을 어느 나라 사람도 못 당한다! 아멘!「아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여기 와서, 육대주의 모든 구라파 사람들도 한국 사람 축복가정을 대해 가지고 지지 않게끔 훈련하라 하는 거라구


158          해양섭리의 중요성

 

 

요.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여섯 가지를 붙들더라도 한국 사람은 볼 줄 알아요. 보면 바른손이구만.’ ‘ 이거 왼손이구만.아는 거예요. 서 양 사람은 몰라요, 이렇게 놨으니까.

전부가 쌍이 돼 있어요. 자기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개인주의예요. 이렇게 맞지요? 이렇게 됐으니까 이렇게 될 텐데 이렇게 돼 있어요. 이래 가지고 한 면밖에 몰라요. 두 면이 있으면 이것을 이렇게 하려면, 힘을 주게 되면 이리 가던 것이 이리 가고, 이리 가던 것이 이리 간다 는 거예요. 돌지 않으면 이동하게 돼 있어요. 이렇게 돼 있어요.

암만 부자가 되더라도 잠깐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오래 못 가요. 동양 사람은 암만 못났더라도 (손바닥을 마주치심) 이렇게 나온다구 요. 오랜 세월 아, 이거 틀렸다.’ ‘ 아, 이거 틀렸다.’ ‘ 아, 이거 틀렸다.’ ‘ 아, 이거 틀렸다.다 해 봐요. 아 이거 틀렸다, 이게 틀렸다….’ ‘ 이게 맞는구나.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맞아야 되는 거예요, 배 꼽으로 죽 해서. 남자들은 털이 나기 때문에 배꼽 줄이 있지요? 이것 이 자지까지 뻗어나가는 거예요. 둘을 붙여 놓은 거예요.

그 붙여 놓은 것을 풀 대신, 풀이 암만 붙인다 해도 물이 없으면 안 되지요. 갈풀도 물에다 타지요? 풀에다 물을 타나, 물에다 갈풀을 타 나? 물이 귀한 거예요. 물하고 물건하고 같은 명사예요. 어느 것이 귀 해요? 물! 물 하게 되면 마시는 물하고 모든 물건이 다 들어가는 거예 요. 근본의 4분지 3이 되니 4분지 1을 가지고 주장할 무엇이 없기 때 문에, 따라가기 때문에 물 하게 되면 물건도 물 하는 거라구요. 물건, 물 같은 것이 다르다 하는 물건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 물을 좋아해 야 된다는 것입니다.

 

물과 빛(열)이 없으면 만물은 없어

 

그래,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신진대사가 풍성해요. 겨울에 물 많


159

 

 

이 마시면 어떻게 되겠나? 많이 신진대사를 해야 된다구요. 건강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물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어져야 된다! 어차피 없어진다! 어때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그거 하나 배웠 지요? 배웠어요, 안 배웠어요?「배웠습니다.」이제 배웠으니까 알았어 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그렇게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그렇 게 살겠습니다.」물을 지고 다니고, 물을 안고 다니고, 물을 타고 다니 고 물 가운데 들어가서 살 줄 알아야 돼요. 이럴 수 있는, 바다를 좋아 하고 물을 좋아하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똑똑한 사람이에요. 세상에 무엇이 제일 귀하냐 이거예요. 물이 귀하다는 거예요. 물 다음에 무엇이 귀하냐 이거예요. 무엇이 귀 해요? 열이에요, 열. 태양이 필요해요. 물과 빛이에요. 물하고 빛이 없 으면, 열이 없으면 만물이 살 수 있나? 참 고마운 거예요.

거기에 태양 빛이, 열이 있는 것도 왔다 갔다 하니까 도수를 맞추게 돼 있고, 땅도 지열이 있어서 가운데는 불덩이가 돼 있어 가지고 춘하 추동의 차이 가지고 이것이 얕아졌다 깊어졌다 한다구요. 그것이 열두 달 맞추는 것과 딱 반대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성이 태양을 중심삼고 돎으로 말미암아 그 도수의 기준, 비준이 남극이 온도가 주고받고, 큰 통에 있는 물이 이러면서 균형을 취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이러면서 균형을 취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그래, 어디에 가더라도 난 좋다, 어디 가서라도 살 수 있다 하기 위하려면 춘하추동 환경에 맞게끔 훈련이 안 되면 안 되겠기 때문에, 배 를 타는 사람은 고기를 잡으려면 봄에 사는 고기도 잡으려니 그 절기 를 찾아가고, 여름의 고기도 잡으려니 그 절기를 찾아가고, 가을의 고 기, 겨울의 고기도 잡으려니 그 절기를 찾아가는 거라구요. 이럼으로써 자연히 체력적으로부터 춘하추동의 환경에 맞춰 살 수 있는 훈련을 하


160          해양섭리의 중요성

 

 

니 오래 사는 거예요. 어부들이 오래 산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이치에 맞는 환경을 선생님이 모르고 생각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에 있어서 누가 바다를 점령하느냐? 누가 열 을…. 심정이라는 말이 그래요. 물 가운데 정이 있지, 불 가운데 정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찬 것과 더운 것이 화합하니 좋다는 논리가 나와 요. 온도도 가을 절기 온도, 봄 절기 온도가 나타나는 거예요. 사시사 철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조건 외에도 균형이 되기 때문에 오래 사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오래 못 살아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물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물을 안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지게 돼 있다! (웃음) 물을 좋아하지 않게 되면 신진대사 를 못 하기 때문에 병신이 돼 가지고 빨리 죽는 거예요.

 

늙어서 균형을 못 취하게 된다면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

 

동물세계에서는 암만 크더라도 기운을 못 쓰면 잡아먹히더라구요. 사자 같은 것, 호랑이 같은 것이 꽁지가 왜 긴지 알아요? 꼬리가 길지 요?「예.」그래, 꽁지 끄트머리가 뭉툭해요. 그거 끌고 다니나, 들고 다니나? 아, 물어보잖아요?「들고 다닙니다.」어떻게 들고 다니노? 이 렇게 들고 다니나, 이렇게 들고 다니나, 어떻게 들고 다니나? (웃음)

이렇게 됐더라도 이것이 어떻게 길겠나? 뒤로 넘겨 길겠나, 뻗어나가 길겠나? 이게 길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균형이 될 수 있게끔 길게 될 때는 내려와 가지고 이래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왜 기냐 이거예 요.

호랑이 같은 것을, 사자 같은 것을 잡아먹겠다는 짐승이 있나? 호랑이한테 잡혀먹고 사자한테 잡혀먹는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러니 아이 고, 모든 동물을 잡아먹는 왕 되는 사자 고기, 호랑이 고기가 얼마나 맛이 있을까? 사람은 그 고기 한번 먹고 싶다, 먹어 보면 좋겠다고 생


161

 

 

각하겠나, 안 하겠나? 아, 물어보잖아요? 나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합니다.」응?「합니다.」안 하면 바보지.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이 주인이라면 잡아먹고 싶어야지요.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사자가 동산에 있을 때 사자도 물가에 물 먹으로 올까, 안 올까?「옵니다.」아무리 산 위에, 반석 위에서 잠 자더라도 배고플 때는 물가에 온다구요. 물가에 오게 된다면 물이 말 랐다 넘쳤다 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감탕이 있든가 모래사장이 되겠 나, 안 되겠나?「됩니다.」되는 거예요.

주인이 되면 한 달에 한 번씩 쓱 가 보면 사자가 물을 먹는데 어떻게 먹었을까 보는 거라구요. 물을 먹을 때 꼬리를 하늘로 버티고 먹겠 나, 땅에 닿게 하고 먹겠나? 말해 봐요.「땅에 닿겠습니다.」물을 먹을 때는 할 수 없이 땅에 닿고 하고 먹어요. 버티는 것이 필요 없지. 뒤까 지 힘써 가지고는 목구멍에 물이 넘어가지 않아요. 그건 자연 이치예 요. 물먹을 때는 싫어도 땅에 닿게 하고 먹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물을 먹고 날 때는? 서자마자 자기 습관으로 꼬리가 쑥 올라가 가지고 버티고 돌아서야 된다는 거예요. 땅에 닿으면 안 되지요. 그 렇기 때문에 사자나 호랑이가 물을 먹고 꽁지 자리에 있을 때 어떻게 일어섰느냐 하는 걸 봐 가지고, 꼬리가 얼마만큼 자리를 냈느냐 하는 것을 봐 가지고 젊은 놈인지 나이 많은 놈인지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 요? 이해돼요?「예.」돌아서 가지고도 꼬리가 끌린 자리가 있다면 그 놈은 부처끼리 몽둥이만 들고 가 가지고 싸워도 잡아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주인이 와 가지고 관리해 주고 처리해 줄 수 있는 이런 모든 것을 가르쳐 줄 수 있기 위해서 사자나 호랑이 꽁지가 길게 돼 있다 이거예요. 모래사장에 꽁지를 끌고 간 자리가 남아 있으면 호랑이든 사자든 모든 약한 동물들한테 당한다 이거예요.

사자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라구요? 늑대 같은 것을 뭐라고 그러


162          해양섭리의 중요성

 

 

던가?「하이에나입니다.」(웃으심) 하이에나! 하이에나가 잡아간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발자국을 찾아가 얼마 안 갔구만. 요 등 넘어갔 구만.하고 알아 가지고 신호를 한다구요. 우워워워 워워우!하게 되 면 그 진동하는 소리가 30마일까지 퍼져 나가요.

30마일이면 몇십 리예요? 120리예요, 120리. 120리 밖에까지도 하이에나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거예요.   우워!  그러면 벌써 야,   먹을 것 생긴다.신호로 알고 그저 달려온다는 거예요. 달려와 가지고 자기 혼자 싸울 필요도 없지. 가까운 데는 가까운 놈하고, 먼 데는 먼 놈이 달려온다는 거예요.

와 가지고 한번 꼬리를 주욱 물어보면 말이에요, 힘을 벌써 알잖아요?   아이고,   수놈이 물어 당기는 것보다 약하구만.  암놈이 물어보니 짝 하고 물었다 이거예요. 이건 먹을 수 있다.이래 가지고 꽉 물어도 이러다 만다 이거예요. 그래, 뒷가슴에 가 가지고 물어뜯어 잡아채 가 지고 가죽을 벗겨서 피만 나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독수리까지 달려드 는 거예요. 피 냄새를 알게 되면 독수리가 달려드니 순식간에, 사자도 30분 이내에 다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렇게 자연 환원하게 돼 있어요. 강제가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그 냄새, 호랑이 똥 냄새, 뭐 오줌 냄새, 죽은 냄새가 얼마나 고약하겠 나? 그러니 그걸 다 처리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 늙게 되면, 늙어 가지 고 균형을 못 취하게 된다면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 사람도 죽 지 않을 수 없는 거다 이거예요.

 

건강하게 살려면 춘하추동에 균형을 맞춰 살 있는 훈련을 해야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춘하추동 도수, 온도에 균형을 맞춰 가지고 어디 가든지 살 수 있는 훈련이 돼야 된다구요. 뱃놈들은 배를 타고 가 가지고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다구요. 고기들이 사는 춘하추동에


163

 

 

맞게끔, 가 가지고 환경에 맞게끔 옷차림도 해 가지고 살면 오래 살 수 있어요. 오래 살 수 있는 동기가 바다 위에서 훈련된 사람은 육지 보다도 더 많다는 거예요. 육지는 산을 못 넘어가거든. 봄 절기에만 살 면 여름 절기, 가을 절기, 겨울 절기 온도의 반대 영향을 이길 수 없다 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대양을 무대로 하고 사는 어부들은 자연적 환경에 훈련 이 돼 있기 때문에 오래 견딜 수 있어서 장수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 문에 장수하려면 배를 타고 어부 생활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부들 은 그 대신 태풍을 만나 죽지만 않으면 돼요, 위험하니까. 그래서 선생 님은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었어요. 알겠어 요?「예.」가라앉지 않는 배를 내가 만들었는데, 통일교회가 만들었는 데 조그만 보트 장수들이 자기네 회사라고 선전해서 팔아먹더라구요. 그거 내버려둬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기후를 따라 가지고 환경에 적절하게끔 고기들을 중심삼고, 봄 절기에 사는 고기, 봄 절기의 온도를 찾아가고, 여름 절기는 여 름 절기의 고기, 가을 절기는 가을 절기의 고기, 겨울은 겨울 절기의 고기를 찾아가니, 춥고 낮은 환경이 모든 땅 끝과 땅 끝이 반대되더라 도 남북, 동서로 엇갈려 가는 환경에 사니만큼 어디에 가든지 머물면 풍토병이 없어요, 풍토병. 그래서 오래 산다는 거예요. 그 오래 산다는 것은 춘하추동 자연의 모든 자라는 존재들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주인 이 될 수 있는 자격자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산에 가도, 겨울에 가서도 굶어죽지 않아요. 무슨 뿌레기(뿌리)를 캐 먹으면 된다는 것을 다 알거든요. 다 안다구요. 벌 써 쓱 보면 저건 뿌레기 같은 것이 겨울에도 말라서 시들어지지 않았 다, 무슨 뿌레기가 있는지 알기 때문에 산에 가서도 살 수 있는 거예 요. 산에 가서 숯 굽는 것도 알고, 얼음 속에 묻혀 있는 칡뿌리로부터 오만 가지 열매가 있는 것을 다 알아요. 멧돼지도 겨울에 파먹고 살잖


164          해양섭리의 중요성

 

 

아요? 사람이 왜 파먹고 못 살아요?

그런 훈련이 다 돼 있기 때문에 먹고사는 데는 문제가 없어요. 봄이 되면 나물을 캐먹고, 여름이 되게 된다면 그 몸뚱이를 잘라먹고, 가을 이 되면 열매를 따먹고, 겨울이 되면 뿌레기를 파먹어요. 춘하추동 사 철을 다 살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이 만들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굶어죽는다는 자체는 그 어미 아비가 살 줄 몰라서 그래요. 지도자가 없어서 그렇지요. 낚시하고 엽총만 가지고 총탄만 있 으면 말이에요, 얼마든지 살아요. 총탄은 만들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연(鉛) 가지고 말이에요. 그걸 굴리면 되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생활 방편으로도, 취직 안 하고도 살 수 있어요.

 

여자는 강하면

 

요즘에 영화 가운데 남편이 돈 못 벌어온다고 여자한테 천대받더라구요. 찔레꽃에 그거 나오지요? 그런 것을 봐요? 저렇게 여자가 남자 를 저러고…. 동물세계에는 흔적도 없이 잡혀먹고 없어질 여자들이 사 누만.나 그러면서 보고 있어요.

동물세계는 강자가 주인이지요. 약자가 강자를 건드려서 강자가 성나게 되면 약자는 끝장이 나는 거라구요. 여자가 강하게 되면 아기들 이 약하게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강하게 되면 그 모든 영양소를 중심 삼고 반대로 끌어당길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할 텐데 줄 수 있는 힘이 약화되기 때문에 여자가 강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자는 온유하고 고요한 물과 같은데, 거기에 뿌리를 박게 되면 뿌리들이 흡수하면 들어가야 되지, 빨면 들어가야지 나 안 들어간다 하 면 안 돼요. 아기가 자궁에 있어 가지고 파이프를 통해 빨아들이면 어 머니의 제일 좋은 것을 넘겨주기 위해서 어머니가 좋아하고 있음으로 써 아기가 크는 거예요. 여자가 주관성이 강하면 약한 아기가 나오는


165

 

 

거예요. 알겠습니까, 서양 여자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안 낳겠다고 해요. 아기를 안 낳아야 40대, 60대까지 일해 먹고 살지요. 서양 백화점에 가면 할머니들이 있는데, 아이고, 기분 나빠요. 동양 백화점에는 새파란 처녀들만 있는데 말이에 요,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몰라요. 서양 녀석들도 그럴 거라구요. 서양 백화점에 가고 싶어요, 동양 백화점에 가고 싶어요? 동양 젊은 여자들 이 있는 동양 백화점에 가고 싶다고 할 거예요.

그걸 할머니들 살이 늘어져 가지고 얼마나 면도질하고 다니고 쭈글 쭈글하고, 걸음걸이도 찌글찌글해 가지고 인사도 안 해요. 너희들 내 아들딸 같은데 너희들이 나한테 인사해라.이러니 기분 나쁜데, 아시 아에 있는 점원들을 보라구요. 20대들이에요.

들어오는 날 우리가 백화점에 가서 하나 사 놨지만, 그 백화점에 문지기 하는 남자나 여자나 들어가기만 하면 손님한테 전부 이러고 있더 라구요.   저거 마네킹 인형이야,   뭣인가?  봤더니 사람이 그러고 있어 요. 내가 주인이 될 때는 폐지해 버려야 되겠다 했어요. 그러지 않고 어서 오십시오.하고 웃는 것이 좋아요, 이러는 게 좋아요? 웃는데도 아름다운 여자들이 있어 가지고 어서 오십시오.하고 웃는 것보다도 할머니가 앉아 가지고 어서 오십시오.하는 걸 보면, 아이고, 기분 잡 쳐요. 저 할머니, 저 구미호 같은, 아귀 같은 여자가 나를 삼켜 버리 고 사기 치려고 저러누만.그런 생각이 들어요. 문화가 그렇게 차이나 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남자들은 동양 여자들을 찾아오게 돼 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여자들은 미국 남자들을 동양 여자들한테 빼앗기 게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잘났다는 여자들은 할머니 사촌이 되는 것이다! (웃으심) 할머니 사촌이 되니까 누가 좋아해요?

여자들도 면도칼로 털을 깎지요? (웃음) 동양 여자는 살이 얼마나 보드라운지 몰라요. 보드랍다구요. 서양 여자는 얼마나 드세요? 아이


166          해양섭리의 중요성

 

 

쿠, 세 번만 만져도 기분이 떨어져요. 겨울 같은 기분이 나지, 봄절기 같은 기분이 안 난다구요. 또 향수는 얼마나 지독하게 하고 입술도 새 빨갛게 하고 화장하는 것을 보면 저놈의 여자들 사기꾼이구만, 도적년 들이구만.   거리의   여인   사촌이구만.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동양 사람들은.

 

후손을 잘되게 하려면 부모는 고생해야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서양 여자들이 여기에 왔는데…. 통일교회 육대주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생각을 달리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담 넘어온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와 가지고 선생님까지도 여자를 천대하니 내일이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되겠다, 천일국 4년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니 선생님 말씀이라도 듣고 가야 되겠다 해 서 내일 보따리 싸겠다고 했던 사람도 하루만 늦게 되면 보따리 못 싸 요. 오늘 저녁에 보따리 싸서 다 가라구요.

천일국 4년 무슨 얘기를 할지 알아요? 가자 지방에 가서 한판 싸워 가지고 말없이 싸악 거쳐왔지만 말이에요, 가자 지방의 모슬렘 세계, 유대교 세계에서 왁싹왁싹 하는 거예요. 거기는 태풍이 부는데 여기는 잠자고 있어요. 잠자지요?

그러니까 그런 일을 시켰던 선생님이 기분이 좋겠나, 나쁘겠나? 잘 자니까. 잘 자고 일어나면 잔칫상을 해서 잘 먹이고 싶겠나, 안 먹이고 싶겠나? 답변해 봐요.「먹이고 싶습니다.」먹이고 싶지요? 그러니까 천 일국 4년 정월 초하루에는 선생님이 아무리 돈이 없더라도 팔을 잘라 팔든가, 가죽을 벗겨 팔더라도 우리를 잘 먹이겠지, 아침밥 점심밥 먹 고, 사흘쯤 지내고 가야 되겠다 하면 못 가요, 못 가.

그러니 결심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위험성이 있으면 위험한지 안 한지 기다리다가는 잡아먹힐 테니 후루룩 날아가라 이거예요. 가고 싶


167

 

 

으면 가라구요. 고향에 가고 싶지요? 크리스마스 날 밤에도 연예 프로도 없이, 적적해서 세상의 티 브이(TV)를 보면 잔치를 하고 그러는데, 아이고,   너 잘먹고 잘살아라,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하고 말 이에요, 티 브이도 안 틀고 혼자 앉았다가 에라 모르겠다!하고 아홉 시 40분에 들어가 잤구만. 그랬더니 열두 시 지나도 잠을 못 자 가지 고 크리스마스 날 앉아 가지고 그 다음날 아침이 얼마나 원망이 됐는 지 몰라요.

크리스마스 다음날 무슨 좋은 일이 있을까 하는데 좋은 일이 있을 수 없어요. 정월 초하루 날은 있을지 모르지만, 그전에 배가 고프고 굶 주리게끔 해 놓아야 정월 초하루에 나쁜 음식이라도 맛있다 맛있다 하 고 먹게 돼 있지요.

가난한 살림살이하는 통일교회 교주가 그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천일국 4년 하루, 이틀, 사흘 잘 지내야 되겠나, 못 지내야 되겠나?

「잘 지내야 합니다.」감기에 걸리기 전에는 더운물을 먹어야 돼요. 계절에 맞게끔 먹으면 감기 안 걸린다는 거예요. 찬바람 쏘일 때는 더운 물을 먹어야지요. 많이 먹기 때문에 병이 나는 거예요. 보통으로 대접 해도 된다 생각해요.

그러니까 얼마나 아이구, 크리스마스도 전병(煎餠)이고,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새해인사)도 전병이고, 이거 뭐 통일교회가 제 일 나쁘다!  해 가지고….  그래,  천일국 4년 4일쯤 된 다음에 보따리 싸 가지고 가 보라는 거예요. 가 보면 통일교회는 그때서부터 잔치가 벌어져요. (웃음) 진짜 그러게 돼 있어요. 자기 집을 팔든 무엇을 팔든 있는 것을 다 팔아서 한꺼번에 먹고 죽든지 좋든지 둘 중에 한번 하자 이거예요.

지금 자기 있던 재산 쌓아 놔 봤자…. 좋을 수 있는 때가 됐는데 그거 빨리 처분 안 한 것이 아쉬울 거예요. 미리 처분했으면 좋은 배급 도 받을 것인데, 아아하하….이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


168          해양섭리의 중요성

 

 

기금 전체를, 물건으로부터 아들로부터 자기 여편네까지 몽땅 제물로 바쳐라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나야 해방이 벌어져요. 알싸, 모를 싸?「알싸!」

임자네들은 알싸 하지만, 나는 모를싸예요. 나도 모르겠어요, 망할지 흥할지. 하나님만이 알지요. 안 그래요? 이렇게 해 가지고 망할지 흥할 지 하나님이 알지, 나도 몰라요. 망했더라도 선생님 대해서 불평하겠 나, 안 하겠나?「안 합니다.」그러면 누구 대해서 불평할 거예요? 하나 님을 붙들고 왜 우리 선생님 망하게 만들어서 이렇게 고생시키노?하 겠지만, 그래야 여러분이 살겠기 때문에 그런다 이거예요.

망해 가는 선생님 모습을 보고 기뻐할 수 있어야 돼요. 저렇게 고생하는 것은 너희들을 잘살게 해 주기 위해서, 소망의 출발을 하기 위해 서 그랬느니라.할 때 감사할 수 있고 하나님이 관심을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아들딸, 후손을 잘되게 하기 위해 부모는 고생해야 되는 것이다, 스승도 제자를 잘되게 하기 위해 고생해야 되는 것이다, 왕도, 주인 되는 주인도 후손들이 잘살게 하기 위해서 고생해야 되는 것이다! 그거 싫 다고 할 때는 후손들이 고생해 가지고 다 도망가기 때문에 그 후손들 이 없으니 나라나 가정이나 망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거예요. 고 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이 있지요? 그 말이 이치에 맞는 거예요. 통 일교회 원리와 마찬가지예요. 젊어서 고생한 사람은 늙어서 편안한 것 입니다.

 

통일교회의 때가 오면 부모님은 깊은 데로 들어가 정성들인다

 

서양에 그런 우화가 있잖아요? 개미하고 베짱이의 우화 말이에요. 앤트(ant)하고 그래스호퍼(grasshopper) 얘기가 있어요. 열대지방에 서 열매만 따먹고 춤만 추고 노래하던 자들은 겨울이 돼 가지고 허리


169

 

 

가 가늘어지도록 일하던 개미한테 먹을 것을 찾아올 수 있는 구멍도 못 들어오는 거예요. 찾아오지도 못해요.

그래, 세상은 다 그렇게 하나는 올라가게 되면 하나는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서양이 올라가면 동양은 내려가고, 남쪽 나라가 올라가면 북쪽 나라는 내려가요. 이렇게 남북의 빈부의 격차, 동서양의 문화의 격차가 다 바꿔지는 거예요. 한 절기 한때가 가게 되면 다 바꿔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바꿔치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걸 키워 가지고 이렇게 올라갈 때 요렇게 바꿔지던 것이 이렇게 커 가지고 이렇게 바꿔지고, 또 이렇 게 바꿔졌으면 이렇게 바꿔져 가지고 영원히 바꿔지지 않고 클 수 있 으면 망하지 않고 영원히 문화 창조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사 랑의 주인이 되려면 그래야 할 것이다! 어째서? 보다 투입하지 않으면 큰 것이 안 나오는 이치를 알았기 때문에 작을 때보다 바꿔치면 커지니까 더 커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러면서 도는 거예요.

또 더 커지니까 이러면서 자연히 환경적 여건, 구형 형태의 룸 (room 빈 공간, 수용능력)이 많아지니 부자가 되고, 없는 것은 작아 지면 망하게 되어 보따리 싸게 되는 것은 자연 이치예요. 흑인들은 걱 정하지 마요. 흑인이 그늘 아래에 너무 쉬었으면 이제는 아이고, 북극 끄트머리에 가 가지고 거기의 등대가 되면 좋겠다.그러면 세계가 그 등대 빛 아래에, 북극도 지배당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이 지혜로운 것이 뭐냐? 지금 통일교회 때가 왔어요. 때가 왔으면 선생님이 옷 갈아입고 춤추지 않아요. 여러분 은 춤추지만 선생님은 저 산중 깊이 들어가 가지고 정성들여야 할 때 가 왔어요.

춤추다 보니 우리와 같이 여기에 있을 줄 알았던 선생님은 뒤로 돌아가는데, 30리 나와서 춤추는데 선생님을 만나려면 40리 더 들어가,


170          해양섭리의 중요성

 

 

70리를 걸어가야 만나요. 춤을 춰야 되겠어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춤추는 자리 그만두고 선생님을 따라가게 되면 그 후손들은 점점점점 발전해 가지고, 순식간에 수천년 역사, 승리의 패권을 지배하 던 사탄세계도 몇 년 이내, 12년 이내에 다 정복된다! 20년 이내에 정복될 것을 바라고 그런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고난의 자리에서 성공했으면 고난의 자리에서 죽어 가야

 

그래, 젊어서 배를 타 가지고…. 오늘 내가 여수 순천에 가면 딱 좋겠는데? 어머님은 여수 순천에 가면 곤란합니다.’ ‘ 왜 곤란해?’ ‘ 곽정환 목사가 27일날 하는데 그거 보고 들어야지요.이러고 있더라구요. 나 보다 더 지혜로워서 그런지, 내가 보고 듣기를 좋아하니까 보고 듣고 가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고단해 가지고…. 곽 회장이 왔다가 선생님이 있는 줄 알고 와서 좀 쉬려고 했는데, 쉬지도 못하고 밤차를 타고, 밤 비행기를 타고 거기까지 오려면 피곤할 텐데요.그거 이치에 맞는 말 이에요.

그래, 여기서 기다리는 것이 낫겠나, 버리고 갈 길을 가는 것이 낫겠나? 어저께 황 회장이 문전에 오는 것을 내가 기다려 가지고 환영을 했다구요. 역사에 없는 놀음을 했어요. 선생님 아들딸이 왔다 갔다 해 도 인사도 안 하는데 황 회장이 뭐이게? 일선에 죽고 살고 하는 그런 판국에 갔다 살아온다는데 선물이 뭐 있겠나? 얼굴이 쪼그라지고 옷도 총탄에 맞고 비틀거리고 오지 않고 쓰러지지 않은 것이 다행이지요. 그래 가지고 매일같이 선생님이 그랬다가는 환영 가드 맨(guard man 경호원)이 되게? 그런 거예요.

그래, 자기가 훈련된 마당에서 성공했으면 훈련 마당에서 죽어 가야 돼요. 고난의 자리에서 성공해서 영광의 자리에서 죽으면 그 후손이 망해요. 알겠어요? 다 팔아먹고 없애 버리고 가는 거예요. 고생했으면


171

 

 

고생의 그 판에서 죽어 감으로 말미암아, 후손들이 그 전통을 이어 가지고 1대, 2대, 3대 이내에 망할 것도 10대가 넘고 12대가 넘으면 천 도가 도울 수 있는, 열두 달이 지나면 새해가 오기 때문에 새로이 소 생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하며 그걸 바라고 죽을 때도 찾아가야 된다 구요.

선생님이 지금 죽을 때가 가까워 오니까 모든 것 다 버렸지요? 작년 초하룻날 미국에서 있는 것을 다 나눠 줬어요. 8천만 달러 이상 있던 헌금도 다 나눠 줬어요. 털털이예요. 여러분이 먹여 주면 먹고…. 나이 많으니 그렇잖아요? 안 먹여 주면 그것도 불평하지 않고 갈 생각까지 한다는 거예요. 자기 자력으로써 자기 있는 힘 다해서 살 때까지 살다 가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올바로 가르쳐 줬으면, 효자로 길렀으면 효자가 되는 것이고, 충신으로 길렀으면 충신이 되는 것입니다. 충신은 나라의 충신보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효자 충신, 성인 충신, 성자 충신을 길러 놔서 그들을 봤기 때문에, 죽을 때도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죽으면서 예수가 내 뜻 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효 자를 남기고 가면 효자가 세상을 잡아 가지고 하늘나라, 천지 행복의 복귀 천국이 된다는 뜻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영광의 자리에 세운 것이 아니라 제일 고생의 지옥에 처넣었어요. 처넣을 때는 사랑만 가르쳐 줘요, 사랑. 누구보다 도 자식을 사랑하는 주인이 하나님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만 을 가르쳐 줬는데, 하나님이 아들을 그렇게 고생시키니 원수와 마찬가 지예요.

그런 입장에 선 예수는 하나님을 대해서 원망을 하려면 아이고, 이놈 하나님 때려 죽여야 돼.악마보다 더 나쁜 하나님으로 알 텐데, 그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이상 사랑하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 대한 하나의 새로운 세계, 평화의 세계가 되느니


172          해양섭리의 중요성

 

 

라! 아멘!「아멘!」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바다를 좋아해야

 

바다 좋아요?「예!」바다라는 건 한국말로 받아치는 게 바다예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은 받아치기를 좋아하거든. 젊은 놈들은 바 다를 싫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자, 그렇게 알고, 선생님같이 한번 바다를 좋아하겠다 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손 내려요.

나이 몇 살이에요? 선생님은 1963년에 천승호를 만들었어요. 그때 보리밥도 못 먹으면서 만든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두에서 제일 큰 멧 돼지, 3백 킬로그램 이상 되는 멧돼지를 잡으러 갔어요. 바다에 처음 만들어 띄워 가지고 출항하는 배를 가지고 산에 멧돼지를 잡으러 갔어 요. (웃음) 그거 반대지요? 천승호예요. 하늘을 날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일 못 잡던, 제일 안 가는 그 섬에 그 돼지가, 왕초가 있는데 그걸 잡으러 간 거예요. 가 보니까 돼지 발자국은 있는데 암만 산에 봐도 돼지가 없어요. 어디 갔나? 바다를 건너 갔다구요. 이야! 산 에서 사는 돼지가, 고기들도 바다를 건너다니지 못하는데 돼지가 바다 를 건너갔어요. 선생님이 야, 너 나보다 낫구나!이래 가지고 잘 도 망갔다.이러면서 돌아왔다구요. 원망을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놈 의 돼지가 언제 잡히겠나 했는데 잡혔어요, 물을 건너가다가. 바닷물이 일곱 물, 여덟 물이면 세거든. 보통 배는 기관의 힘이 없으면 못 올라 가요. 뒤로 흘러가는 거예요.

건너가다가 내쏠리는 힘에 의해 가지고 자기 길을 잃어버려 가지고 바라보는 섬에 아무도 없으니 물에서 나왔다가 지나가던 뱃사람들이 달려들어서 몽둥이 찜질을 해 가지고 총도 맞지 않고 잡힌 거예요. 이 야! 세상에 그런 놀음도 있구만. 모르고 다니다가 저렇게 되누만. 나는 알고 다녀야 되겠다.   하늘나라를 잘 알고 가야 되겠다.그랬어요.   다


173

 

 

비사로서 자기 갈 길, 방향을 찾을 줄 알아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바다를 좋아해야 되겠나, 안 좋아해야 되겠나?「좋아해야 되겠습니 다.」명년부터 남극에 우리 톱 오션(Top Ocean)이 출항한다구요. 톱 오션이라는 것이 바다의 맨 꼭대기예요. 톱 오션 선단을 만들었어요. 그게 크릴새우를 잡는 거예요. 그 배 한번 타게 된다면 마음대로 못 와요. 1년 6개월, 일년에 세 번, 여섯 달에 한 번씩 연락선이 고기를 잡으러 간 것을 따라가는데, 6개월은 가서 배 타야 할 텐데, 6개월 배를 타라면 한 사람이라도 통일교회 간부가 남아 있을 사람이 있을 것 이냐, 없을 것이냐?

남아질 사람이 없다고 하는 그 이름에 들어가고 싶어요, 남아졌다 하는 사람의 이름에 들어가고 싶어요? 남아졌다 하는 사람이에요, 남 아지지 않았다 하는 사람이에요? 어떤 거예요? 첫 번이에요, 둘째 번 이에요? 어떤 것이에요?「첫 번입니다.」「둘째 번입니다.」둘 다 거꾸 로 했는데? 양손을 이렇게….

남아졌다 하는 패에 들어갈 거예요, 없어졌다 하는 패에 들어갈 거예요? 남아졌다 하는 패에 들어가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라! (웃 음) 웃음밖에 없는 거예요. 싶지 않은 사람 손 들라고 했는데…. 그런 수가 있어야 사탄을 물리칠 수 있어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 자기 갈 길을 바로 갈 수 있는 거예요. 엄벙덤벙 하다가는 어느 코에 쓰러질지 몰라요. 알겠나?「예.」

 

여자들이 해양 훈련을 해야 되느냐

 

자, 바다를 좋아하는 선생님같이 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지 마라! (웃음) 손 들었다가는 낙제예요. 시험이에요. 거짓말하는 사람이 있는 지 없는지 대번에 알아요. 손 들었다가는 저놈의 간나, 저놈의 따라지


174          해양섭리의 중요성

 

 

때려죽여야겠다….그래요. 선생님이 능란한 사람이에요. 사람 비위도 잘 맞춰 주고, 눈치 봐 가지고 성도 잘 내게 할 수 있어요. 내가 그런 뭐가 있다구요. 문 총재를 보통사람으로 생각했다가는 자기 코가 깨지 고 눈이 뽑히고 다 그래요. 그렇게 알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알아들으 라구요.

지금 해양섭리와 여자들이 무슨 상관이 있어요? 상관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자가 배 타고 어떻게 고기잡이를 해요? 배 탈 수 있나, 없나?「예스.」왜 예스야? 대담한 아들딸을 낳기 위하려니까, 지 금부터 마음으로라도 좋아해 가지고 아들을 그렇게 훈련시키려니까 여 자가 더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은 당당한 결론이에요. 알겠 어요?「예.」

아들딸이 못 하거든 배를 타 가지고 나 따라와!할 수 있는 놀음도 생명을 걸고 한 다리로 지시하다가 죽더라도 전통이 남아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냥 그대로 물러갔다가는 아들딸이 배 탈 수 있게 못 만들 어요.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여자도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 이 가당한 말이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좋아해? 늙은 할머니도 좋아해? 아들 며느리를 어부로 기르기 위해서는 좋아할 수 있는 훈련을 할 수 있는 할머니로부터 전통이 돼야 돼 요. 3대가 다 그걸 넘어서야 뱃사람을 길러낼 수 있는 거예요. 할머니 부터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나 할아버지지요? 할아버지예요, 아저씨예요? 할아버지로서 할머니들을 대해 세계 통일교회 할머니들 집합!  해서 할머니들 대장이 될 수 있는 선생님인데, 내 말 듣겠느냐, 안 듣겠느냐? 이 쌍년들아!하 게 되면 아이고, 세상에! 모이라고 했으면 수고했다고 칭찬 안 하고 대번에 쌍년이라고 하니 기분이 나쁘다.해서 거기서 오줌을 싸고 똥 을 싸고 다 헤쳐 버리고, 똥 냄새, 오줌 냄새를 풍겨 다 헤쳐 버리고 나 혼자 가겠으니 헤쳐 버리고 가겠다고 했다가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175

 

 

저기 흑인은 아씨야, 아줌마야? 아줌마야?「영 레이디(Young lady 젊은 처녀)입니다, 아버님.」(웃음) 영 레이디가 아씨예요, 아씨. 아이 고, 그 이빨이 얼마나 저렇게 예쁠까? 흰 것은 이빨하고 눈두덩이 요 거예요. 얼마나 어울려요? 그래, 네 손톱도 보자, 손톱. 하얘요. 춘하추 동, 여름만이 아니라 새로 나오니까 하얘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 영인 체가 새까맣겠나, 하얗겠나? 아, 물어보잖아요? (웃음) 백인보다도 더 하얗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그렇게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편안하지, 그런 것도 모르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너희들은 지금 낮이지만, 나는 너희들 밤이 될 때에 여왕이 되기 위해서 이렇게 꺼멓다.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걸 지켜볼 수 없잖아요? 두고 봐야지. 그러니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바다는 빨간 물이 들어가도 바다가 가만히 있고, 노란 물이 들어가도 가만히 있고, 흰 물이 들어가도 가만히 있고, 알록달록한 물이 들어 가더라도 다 소화해요. 바다 같은 인간이 돼야 돼요. 백인 제일주의자, 하늘나라에 가서는, 바다와 같은 거기에 가서는 소화가 안 되는 거예 요. 변해야 된다구요. 얼마나 어렵겠어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공 평해요.

 

춘하추동을 다 좋아해야 세계의 왕초가

 

그렇게 알고, 정월 초하룻날부터 우리…. 여기, 고향 아니야?「예. (황선조)」이번에 가자에 갔던 사람들을 여수 순천에 데려가 배를 얻 어 가지고 한 40일 동안 바다 추운데, ―얼마나 춥겠나?― 낚시질 훈 련하면 어드럴까? (웃음)

그렇잖아요? 죽을 사지, 북극에 가서 주인 되는 것도 훈련해야지. 춘하추동 다 좋아해야 세계의 왕초가 될 것 아니에요? 태양을 보고


176          해양섭리의 중요성

 

 

야 너 여름에 많이 와서 너무 더웠으니 이제 가을에는 추워라.하면 태양이…. 얼마나 보편적인 태양이에요? 멀리 가 주고, 또 그다음에는 가을이 지나 가지고 겨울이 왔으니 그다음에는 봄이 찾아오고, 또 여 름이 찾아올 수 있게끔 엇바꾸어 돌아가면서 주고받는 거예요.

걸으려면 손발이 이래야 돼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웃음) 이렇게 걸어야 되나? 어떻게 걸어야 돼요? 반대예요, 반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 여자가 바른 발이에요, 남자가 바른 발이에요, 남자가 왼발이에요, 여자가 왼발이에요? 어디예요?「남자가 바른발입니다.」여자만 따라가면 어떻게 돼요? 남자만 따라가면 어떻게 돼요? 수직으로 가게 되면, 이렇게 하게 되면 남자가 횡적으로 가면 돌아가는 거예요.

여자가 오래 살아요, 남자가 오래 살아요?「여자가 오래 삽니다.」어떻게 돼서? 어떻게 돼서 오래 사느냐 이거야. 아기를 위할 수 있게 끔, 기르는 수고를 하기 때문에 오래 사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자는 굳어 가지고 오래 못 사는 거예요. 이렇게 갈 때는 이렇게 가지만 나 중에 넘어가면 올 때는 돌아 들어와서 여기를 맞추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살아 가지고는 낙제꽝이에요. 아기를 못 낳아 가지고는,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준비를….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요즘 모델 여자들이 잘났다고 이렇게 해 가지고 하이힐을 신고 이렇게 가면서…. (웃음) 뒤를 따라가 보니까 궁둥이도 없고, 이게 배가 먼 저 나와요, 배가. 이거 남자같이 생긴 것도 이래 가지고…. 또 하이힐 까지 신어 가지고 얼마나 불편해요? 며칠 못 살 사람들이다! (웃음) 그래요. 모델 뒤를 따라가 보라구요.

남자도 배가 좀 나오고, 에헴!하려면 이래야 될 텐데 배가 들어가 가지고 이러면 이거 얼마나 재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에헴!해야지.


177

 

 

자연스러워야지요.

선생님이 원맨쇼도 잘 한다구요. 형무소에 들어가 사형수들을 데리고 감방장 노릇도 해 가지고, 얘기도 잘 하고 다 그래요. 바다에 가면 어부고, 농촌에 가면 농사짓는 것도 내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 어느 단 체에 가서 말하라면 언제든지 말을 잘 해요. 질문도 잘 하고 답변도 잘 하고. 그럴 수 있는 통일교회 교주예요?「예.」교주 반대는 뭐예요? 천주교 뭐예요?「주교입니다.」주교가 나아요, 교주가 나아요? (웃음) 교주가 낫지.

 

통일교인들은 어디 가든지 문제를 일으켜야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을 교주로 모시고 사는 것이 자랑스러워요, 원한스러워요?「자랑스럽습니다.」자랑스럽다고 입으로 선전해 봤어 요?「예.」선전하지 말고 조용히 살라고 했나, 선전하라고 그랬나?「선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에 가든지 피스 메이커(peace maker)가 아니고 프로블렘 메이커(problem maker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가 돼 야 돼요. 악한 세상에서 피스(peace)를 만들기 위한 프로블렘을 만들 어야 돼요.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문제예요. 선생님은 어촌에 가게 되면 어촌 세계에 문제, 농촌에 가면 농촌에 문제되고 말이에요, 도시에 가면 도 시에 문제고 말이에요, 문화세계에 가면 문화세계에 문제가 된다구요. 전부 다 문제를 일으켰어요. 내가 지독히 평을 했기 때문에 문제의 인 물이 된 거라구요. 지독히 평했으면 평할 수 있는 내용이 없이 평하지 않았어요. 내용을 가만히 알아보고 찾아보니 그 내용이 맞거든. 가 보니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게 된 것을 가 본 사람은 알아요.

여기 신문사(세계일보)를 만들어 놓고 세계 여자 남자를 데려다가


178          해양섭리의 중요성

 

 

3년씩 배달시킬 때에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이랬는데, 그 대신 와 가지고 너희들이 주인이 되어라.시켜 가지고 한국 사람은 까딱하지 말고 아침에 늦게 자고, 외국 사람은 새벽녘에 일어나서 신문팔이 해 라.할 때 3년도 못 가서 다 도망가더라구요. 한국 여자들, 한국 사람 은 안 시키고 왜 우리를 시키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7개 국 대사들이 합해 가지고 한국을 돕는다 할 때, 한국 백성들은 가만히 있고 7개 국 대사가 너희 나라를 동원 해 가지고 한국을 살려라. 남북통일 전쟁도 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해 라.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구라파끼리 싸우던 녀석들을 하늘나라로 통일시키기 위해서는, 싸워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게끔 싸움도 할 줄 알아야 균형이 되지요. 안 그래요? 자기 임의로만 해 가지고 되나? 원치 않는 세계의 균형을 잡 아 줄 수 있기 위해서는 반대 놀음도 할 줄 알아야지요.

그것까지 불평을 안 하고 원수를 사랑하면 아버지 대신 하나님의 직통 계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다는 것입 니다.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청년들이 날 따라오지 않더라도 원 망 안 했어요. 그들이 못 하니까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을 데려다가 가 르쳐 주었지요.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

 

아까 얘기했지만, 한국 사람은 몇 가지 것을 한꺼번에 할 수 있다고요?「여덟 가지입니다.」그래, 임자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 서양 사 람들은 한 가지 하게 되면 한 가지 그것만 해서 끝난 다음에 또 하지, 한꺼번에 두 가지를 하면…. 문화가 달라요, 문화.

통일교회 교인들은 열 손가락이 있는데 이렇게 해서 열 손가락 가운 데 다섯이고, 다섯 손가락은 이게 하나예요. 종합적으로 하나로 만들


179

 

 

줄 알아요. 본래 다섯 다섯, 열 가지도 만들 수 있고, 이렇게 했다가도 스무 가지까지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한 가지에 대한 챔피언이에요, 열 가지, 백 가지에 대한 챔피언이에요?「백 가지요.」「올 오브….」올 오브 디렉션(All of direction 모든 방면)이에요? 버라이어티 디렉션(variety direction 다양한 방면)! 그래요.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이라는 말이 있어요. 정신이 통일되는 데는 10년, 20년…. 3년도 안 간다구요. 우리 형진이가 운동 같은 것은 석 달도 안 가요. 벌써 석 달 이내에 선생님하고 싸워 가지 고 지지 않아요. 그 석 달 동안에 훈련 받으면서 이런 수는, 내가 생 각한 수를 선생님이 못 해 봤다.해 가지고 그것을 자기가 해 보니까 선생님이 꼼짝 못하더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졸업이다.하는 거예요. 못 하는 게 없다구요. 그래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뭘 하면서 이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세 가지 길이에요, 반드시. 잘하는 길, 그다음에 중간 길, 못하는 길이에요. 어디로 따라갈 거예요? 잘하는 길? 잘하는 데는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올라가려면 선생님이 있다면 선생 될 때까지 역사시대를 잘 알아 가지고 그 이상 하겠다는 결심을 해야 돼요. 간증을 듣고 보고를 듣고 선생님 어떻게 했습니까? 나는 그 이상 10배 빨리 하면 10년 하는 것을 1년에 할 수 있다.이렇게 봐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 래요.

 

통일교회 믿기가 쉽지 않다

 

야, 이놈아! 일어나라, 일어나라.’ ‘ 이거 늘어나라, 늘어나라.세상에 교주가 신도들 앞에 이런 얘기를 하는 교주가 어디 있어요? (웃으심)


180          해양섭리의 중요성

 

 

하나님도 명령이 더 잡아당기라고 할 때 여러분은 웃겠으면 웃더라도, 구멍이 뚫어져도 잡아당겨야 되는 거예요. 둘 사이에 있는 사람은 아 래서부터 당겨서 벗어라.할 때는 벗어야 된다구요.   아,   이거 잡아당 겼으면 벗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 잡아당겨서 됐다.할 때는 그다 음에 이 사람들이 잡아당겼으니 벗어 가지고 집어던져 줘야 된다구요. 받아 가지고 만져 보고 있는 거예요. 받아 가지고 더 당겼다가 더 멀 리 주면 내가 잡겠다고 해야 둘 다 세계의 왕초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공부해라, 공부해라.해서 공부합니다.이거예요. 밤잠 안 자고 열두 시, 한 시, 두 시 호롱불 밑에서 중얼거리고 이러면 뭐 일주일도 안 가 가지고 야, 이제 그만해도 됐다.해요. 또 그만해 도 됐다 하게 되면 열두 시까지 하면 그만 됐다. 됐다.하지만, 그다 음에 공부 안 하니까 또 해라 이거예요. 어떤 것이 참이에요? 공부해 가지고 손해나는 것이 없어요. 어머니가 체면에 말 못 해 가지고 말이 에요, 시험 점수에서 낙제를 맞게 될 때는 나 하나 망했지 별수 있어 요? 양면을 생각해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이제 이렇게 오면 말이에요, 이것이 보여서 그랬어요. 선생님의 이것을 보게 되면 이거 기름기도 없고 얼마나 창피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하나님이 명령한다고 해서 잡아당겼더랬어요. 이거 잡아당기는데 그냥 해도 안 보이니까 얼마나 좋아요? 안 그래요? 그럴 때는 체면 불구하고 그 일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서양 녀석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임 다리로 이렇게 해 버릇을 하는 것이 버릇이 없지만, 여기에 와 가지고 다 배 웠어요. 앉아 가지고 이러는 게 죽을 지경이지. (웃음) 젊은 녀석들은 3개월 이내에 다 조정할 수 있어요. 오십 넘으면 3년 이상도 힘들어 요. 오십 전이면 1년 이내에 할 수 있어요. 그거 배워두면 말이에요, 이 세계에 가서도 좋고 저 세계에 가서도 좋아요. 꼬임 다리를 해 가


181

 

 

지고 여기 와 가지고 앉을 때 이렇게 이렇게 발을 꼬이고 앉으면 이거 어떻게 되나? (웃음) 저놈의 자식!이러고 잘라 버려요. 잘라 버린다 구요.

그렇게 엄격하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훈련을 잘 시켰어요, 못 시켰어요?「잘 시키셨습니다.」늙은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도 우리 사 정을 몰라준다고 하겠지만, 그 사정 알아줘도 별것 없어요. 서양에서 살아야지. 동양 여자하고 동양 사돈하고…. 사돈들은 맞을 것 아니에 요? 사돈이 와 가지고 잔칫상에서 의자가 없다고, 남은 온돌방에 들어 가는데 의자를 가지고 들어가면 세상에 그거 얼마나…. 도적놈보다도 더 밉지요.

그러니까 숨을 후우!  하고 내쉬었으면    흐읍!  하고 들이쉴 때는 더 힘을 써야 더 힘차게 내뱉을 수 있는 거예요. 후우 흐읍, 후우 흐 읍…. (숨쉬는 시늉을 하심) (웃음) 훈련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훈련. 알겠어요? 남다른 훈련이 필요해요.

그래, 통일교회 믿기가 쉽질 않아요. 맨 처음에는 좋았지. 맨 처음에는 다 좋다고 춤을 추고 담 넘어 다니고 그러더니, 10년이 되니까 그 아줌마, 아저씨들이 다 없어져요. 왜? 세상에 통일교회가 유명해지면 선생님은 점점 내려가거든요. 한국 선생이 중국 선생이 되고, 소련 선 생이 되고, 아프리카 선생이 되려고 하니 그거 어떻게 따라가겠나?

따라가 가지고 환고향 하고 나면 수가 난다는 거예요. 오색인종을 가르칠 수 있고 거느릴 수 있어요. 천국이 그래요. 천국에 가게 되면 오색인종을 누가 가르치느냐 하는 게 문제가 돼요. 지상에서 훈련 받 고 오지 않은 사람은 가르칠 수 없기 때문에, 그 페이스(pace 박자) 에 맞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고생시키고 이렇게 야단하고 있는 거예 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오색인종을 한 군데에 모아 교육할 수 있는 하나의 단체를 만들 수 있더라도 하나님도 할 수 없지. 그래라.


182          해양섭리의 중요성

 

 

하지 않을 수 없어요. 통일천국, 담이 무너지면 천국이 되는 거예요. 지상도 마찬가지가 되는 거라구요.

 

세상에서 좋다는 대로 해서는 망한다

 

세상의 좋다는 말을 하는 대로 해 가지고는 세상이 다 망해요. 미국이 망할 때, 구라파가 망할 때 통일교회도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 나? 안 망하려니,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 반대에 있어서 순이 커야 된 다는 거예요. 순이 커야 돼요. 서양은 순이 아무리 이렇더라도 이래 가 지고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됐더라도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천 지 이치가 그래요. 그러니까 나쁘더라도 훈련 받고 실제 해 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이익 돼요. 어디에 가도, 죽을 사지에 가서도 살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어부의 아내가 안 된 것이 한스럽다.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앞으로는 세상이 그래요. 해양권, 교차결혼을 한 사람들의 아들딸하고 해 양훈련을 한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해요.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바보 가 아니라구요.

세상에, 내가 글로스터에 배도 없이 가 가지고…. 그 사연이 많아요. 어디에 가든지 천대하고 방해하는 그 세계에 있어서 배를 내가 만들었 어요. 그 세계에서 산 배 이상 좋은 배를 만들었다구요. 자기들이 잡던 고기 이상 고기를 잡았어요. 앞섰지.

이제는 너희들은 바다에 있어서 취미…. 취미가 뭐냐? 취미시대 지나갔어요. 생계를 위해서, 살기 위해서! 살 수 있는 환경을 좋게 만드 는데, 너희들보다 잘 만들어 가지고 내가 쉴 수 있는 때는 너희들은 생계를 위해 나 이상 고생해야 될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이 제 그렇게 된다구요.

언론계를 중심삼고 몇십년 전부터 내가 말한 것이, 세계 언론계의


183

 

 

왕국의 자리에 나갈 텐데 그걸 거짓말이라도 믿고 해 봐라 이거예요. 그 자리를 다 만들었어요, 지금까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안 나겠다! 어디 갔나? 자! 한 대목, 지금 내가 말하면서 중간에 깨트려 버리고, 맨 처음에 뭐인가? 여러분 은 하나밖에 못 하는데 반도, 한국 사람은 춘하추동 기후에 맞춰 살았 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안팎에 결심을 하게 되면 다섯 손가락을 중심 삼고 열 손가락, 네 가지면 여덟 가지, 열 까지도, 육손이면 열두 가지 까지 한국 사람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열두 가지만이 아니에요. 어느 부처에 선생님이 손 안 댄 데가 있어요? 통일교회가 손대게 된다면 세계적이지요. 일화 천마팀을 만들 때 얼마나 천대받은 줄 알아요? 모르지요? 피스 컵, 피스 사커볼 대회를 만들 때 얼마나…. 전부 다 망한다고 그랬어 요. 망할 것이 어디 있어? 하나님이 보우하사 후르르륵 날아요.

 

부모님이 기뻐하게 일할 있는 7개 대사들이 되라

 

이제 7개 국 대사관이 하나돼 있나, 안 돼 있나? 7개 국 사람들이 하나됐나? 이 84명이 하나돼 있나, 안 돼 있나?「됐습니다.」「예 스.」「예스, 파더.」예스 파더? 말은 좋다! 하나되기가 쉽지 않아요. 죽지 못해서, 죽을 수는 없으니까 할 수 없이라도 하나돼야 돼요. 그러 면 하나되는 거지요. 그 자리에까지 안 가서는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여기 와서 편안히…. 지금 소문이 나 있어요. 일본에서 일하는 것보다도 한국에 와서 일하는 것이 쉽다.하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미국 에서 일하는 것보다도 한국에 와서 일하는 것이 좋다 이거예요. 한국 이 피난처가 됐어요.

일본이라든가 미국은 싫다고 하는데, 구라파 여러분은 와서 좋다고 한다면 구라파 천지가 되는 거예요. 제2차 세계대전의 영불,


184          해양섭리의 중요성

 

 

이가 천하통일을 한 권위를 다시 회생시켜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 주겠다는, 그런 고마울 수 있는 일이 없을 수밖에 없는 것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천지를 대해서

찬양하고 감사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려요. 무슨 말인지 다 모를 거라구요.

여러분, 알겠나? 선생님이 기쁘게 일할 수 있는 7개 국 대사들이다!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여러분에게 아무것도 모르는 처녀가 되라고 하면 처녀가 돼야지요. 아기 엄마의 자리에서 처녀의 시대로 돌아가라 하면 돌아가겠나, 안 돌아가겠나? 마음을 돌려 잡아 야 될 것 아니에요? 배우가 되려면, 80억 인류가 여자 배우가 되어서 소학교 선생이 되라면 선생이 되고 소학교 학생이 되라면 화장해 가지고 다 그렇게 만들 수 있는 때가 됐다구요.

그와 같은 시대, 변화무쌍한 시대에 왔으니 말이에요, 여러분 아줌마 할머니들도 처녀가 되라 하면 처녀 되겠다고 행동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아, 물어보잖아요?「해야 됩니다.」그러면 처녀만 되 겠어요? 시집가겠다는 처녀예요, 시집 못 가는 처녀예요? 처녀 가운데 는 시집가려고 하는 처녀가 있고, 시집을 아예 못 갈 처녀가 있다구요. 어느 처녀예요?

그런 말을 하면 우우! 선생님 말이라도 안 듣는다.한다면, 통일교회의 주류사상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인데 자기들 주장이 맞 아요, 선생님의 주장이 맞아요? 어느 주장이 맞아요?「아버님 주장이

맞습니다.」생각이 좋긴 좋고 편리하구나. 파더라고 해 놓고 나 모른다 예요? 어떤 거예요? 아이 돈 노(I don't know 모릅니다)예요, 돈 케 어(don't care 상관 안 합니다)예요? 그런 것 분간해서 답변해야 돼 요.

자, 그러면 새로이 시집을 보내겠다는 말인데, 새로이 시집갈 거예요? 영계도 결혼해서 살던 상대와 갈라져 가지고 재차 결혼했으니, 지


185

 

 

상도 갈라져 가지고 재차 결혼하라고 해서 실례되는 말이 아니에요. 그럴 수도 있는 말이다 그 말이에요. 어때요?

120개 국가의 왕들이 왔다가 아이고, 나 불란서의 그 아줌마 사십이 되고 육십이 됐더라도 내가 사십 된 왕의 자리에서 저 아줌마하고, 저 할머니하고 결혼해야 되겠다.할 때는 선생님이 결혼시켜 줘야 되 겠나, 안 시켜 줘야 되겠나?

그러면 그 여편네의 아들딸은 어떻게 하느냐? 그 아들딸은 여러분은 공부시켜 대학도 못 보내는데 대학도 서울대, 하버드, 옥스퍼드 대학을 보내 줄 것이다 이거예요. 남편이 노동자지만 노동자 이상의 자리에 서서 출세할 수 있는 일을 시켜 주겠다면, 해 줘야 된다면 어떻게 될 거예요?

어떤 자리에서 믿다 죽을 것이에요? 몽땅 공산주의 세계, 소련과 중국을 내 하나의 몸뚱이로 바꿔치는 데 할 거예요, 섬나라 조그만 나라, 6만 명도 안 되는 나라에 가 가지고 바꿔칠 거예요? 천만 번 뒤넘이 쳐도 불가능한 놀음인데, 에라 모르겠다! 뛸 바에는 따라오지 말게 날 아 버리자.이거예요.

결혼 백 번 하면 뭘 해요? 결혼을 백 번 다시 하려 해도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전쟁 마당에 있어서 백전백승을 한 장군을 길러낸 어머 니가 될 수 있다면 결혼을 백 번 해도 어머니는 어머니예요. 어때요? 못 할 것이 없다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 무슨 말인지 이해되나? 그 래, 무슨 일도 할 수 있어야지.

 

참어머님의 훌륭한 점

 

선생님은 여기에 앉아 있는데, (어머님은) 변소에 갔다 와서 뒷방에서 기다리면서 다 듣고 앉았을 거라구요. 내가 욕을 하고 무슨 얘기를 하면 아이고, 나 없을 때 그런 얘기를 왜 해요?하고 충고를 받지만


186          해양섭리의 중요성

 

 

말이에요, 충고보다도 재미가 있어요. 조금만 한마디만 해도 정신이 팔딱 하고 눈이 반짝거리면서 아주 말도 똑똑히 하고 다 그래요. 그게 재미예요. 그래, 똑똑해야 죽지 않고 망하지 않지요.

어머니가 여자로서 본래부터 천성이 좋은 여자예요, 나쁜 여자예요?

「좋으십니다.」좋다는 것이, 지금 나타난 어머니가 좋다고 생각하지, 생활적인 어머니는 모르잖아요? 살아 봤어요? (웃음)

보라구요. 우주의 어머니를 교육하는 선생이라면 얼마나 지독하겠나? 어디 쉴 사이가 있고 말할 사이가 있어요? 말 잘못하면 혓바닥을 뽑으려고 하고, 눈짓을 잘못하면 눈을 뽑으려 하고, 냄새를 잘못 맡으 면 코를 잘라 버리려고 하고, 듣기를 잘못하면 다 잘라 버리려고 생각 하는데 편안할싸, 불안할싸? 불안한 시간이 많았겠나, 편안한 시간이 많았겠나?

그러면 40년, 50년 가까운 이런 결혼생활을 했으니 불안한 것이 컸으면 50배 이상 컸을 터인데, 선생님을 잡아먹고 싶고 죽이고 싶은 마 음이 나겠나, 안 나겠나? 말해 봐요. 저놈의 영감, 빨리 죽으면 좋겠 다.이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아닙니다.」아닙니다.할 때는, 뭐 살아 봤어? 모르잖아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그렇게 내가 무슨 잔소리를 안 했겠어요? 했지만 시일이 가까워 오니, 50년이 넘으니 선생님에 대한 관 심이 몇십 배가 늘어나요.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나거든. 앞으로 어떻게 이 가자 지역, 복잡한 세계의 혼란적인 내용을 자기가 처리할 수 있는 길을 모르거든. 선생님은 알겠나, 모르겠나?「아십니다.」

그래서 가자 지방에서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까지 여기서, 여러분 앞에서 다 지시했어요. 그것 알아요? 계획이 없어요. 그럴 수 있는 무엇 을 안 갖고 있고, 모르는 것 같지만, 갖고 있었고 알고 있었다는 사실 을 지내고 보니 이야, 우리 선생님 참 놀랍다!아는 거예요. 이제 세 계를 깨끗이 요리하니 아이고,   더 놀랍다!   더 놀랍다!  하고,   얼굴을


187

 

 

들지 못하고 턱이 무너져 가지고 기어다니고 싶은 생각이 날 때까지 될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주로서, 왕의 왕으로서 응당히 갖출 수 있는 권위 내용을 지니고 있는 양반이냐, 석 냥이냐, 닷 돈이냐? 어떤 거예요? 몰라요. 어떻게 될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이 많은 세계 인류를 몰아 가지고 죽을 지옥에 갖다 곤두박질시키기 위한 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남게 되면 그 길을 넘어가게 돼 있지, 한 쌍이라도. 그래요. *졸려? 사 지가 늘어져 있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중요한 말을 하는데 그러고 있어.

 

부모님의 지시대로 믿고 하다 보면 되게 있어

 

알겠나? 콩으로 뭘?「메주를….」팥으로? 콩으로 메주를 쒀야 돼요. 팥으로 메주를 쑤는 사람은 그거 때려죽여야 돼요. (웃음) 그래도 시 험 때는 팥으로써 메주를 쑤라고 하는데, 못 쒔으면 모르겠습니다.해 놓고 콩한테 가서 다시 배워 와야 되겠습니다.답변하면 60점은 맞아 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했으 면, 60점 이상 맞을 수 있게 되면 살아남아요. 그런 사람을 찾아서 내 가 영계에 가더라도 대신자로서 상속자로서 세우고 가야 된다는 거예 요. 알겠어요?「예.」심각한 시간이 와요.

그렇게 되면 말을 안 하다가 유언을 해야지요. 밤새껏 말하다가 하는 유언이 가치가 있나? 그러니까 아는 것 가지고는 유언이 안 돼요. 생판 모를 수 있는 미래의 사실들을 기억할 수 있기 위해서…. 이 수 산사업도 하나의 선생님의 유언의 말씀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된 다구요. 사실이 그렇게 되겠나?

가자 지방에 가 가지고 예수님 왕권 전수식을 했다는 사실이 믿어져요? 그거 하라면 할 사람이 없다구요. 할 수 없으니 했지요. 그렇지요?


188          해양섭리의 중요성

 

 

(웃으심) 할 수 없으니 했어요. 대회를 그만둘 수도 없고 할 수도 없으니 에라 모르겠다! 죽으면 죽지. 선생님이 책임져라. 나 죽는다.하 고 해 보니 되는 거예요. 조건이 되는 거라구요. 조건이 얼마나 고마운 것인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영계에 가서 야야, 예수야! 네가 실패한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을 대신 세워 줬으니 너는 이스라엘 민족이 4천년 동 안 실패한 모든 전부를 해 가지고 다시 파송해서 껍데기를 벗기든, 살 을 뜯어 팔든, 뼈다귀를 깎아 팔든, 골수를 짜서 팔든 해라.하면 고 맙습니다.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 예수가 그렇게 나가면 결의문을 채택할 때에 상대가 됐던 마호메트가 뭐라고 하겠나? 엠 시(MC 사회자)를 했더만. 이런 것을 볼 때 마호메트도 그 자리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제일 원수 원 수끼리 됐으니 중간 패인 불교나 유교는 자동적으로 동서에 박자를 맞 춰 가지고 돌아가면 천하는 통일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돌면 안 될 때는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 때는 이렇게 돌고,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고, 45도로 돌 수 있는 세 차례의 방편을 살려 쓸 수 있는 수완을 가졌으면 실패하지 않아요. 사탄이 할 것은 하나밖에 없 어요. 사탄의 비밀을 내가 다 알아요. 비밀을 다 아니까 굴복할 수밖에 없잖아요? 안 그래요? 상하의 주인이, 좌우의 주인이, 전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네가 사기 쳐 가지고, 거짓말해서 해먹은 것이 이제는 다 탄로 났기 때문에 자연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덮어놓고 복종하면 없는 복을 받고도 남는다

 

자! 바다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낚시질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사냥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내리라구요. 내가 50 개 나라에, 120개 나라에 낚싯배들을 중심삼고 50명씩 낚시할 도구를


189

 

 

다 사 줬어요. 그것 알아요? 갖고 있는 것 알아요? 몇 년 전인가? 한 7년 됐지? 그거 트럭 하나, 버스 하나 탄 사람들은 어느 나라에 가서 낚시를 하든지 그 준비된 것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게끔 내가 다 마련 해 줬어요.

배도 120개국에 네 척씩 만들어 주려고 하니까 안 가져가서 연장해 버렸어요. 요즘에 와 가지고 선생님, 배 몇 척씩 준다고 했는데, 그때 못 가져갔으니 지금이라도 주소.그래요. 퉤! 4년이면 졸업할 텐데 삼 사 십이(3× 4=12), 12년까지 연장해서 졸업장을 줄 것이 뭐야? 쫓아 내야지. 방해꾼이에요.

그러면 제일 못사는 아프리카 사람을 불러다가 줄 거예요. 배가 얼마나 필요하겠어요? 구라파 녀석들은 자기 나라에서 쓰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지요. 지금 선생님 배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미국에서 도 지금 유명하다구요. 유명한 배를 사 가지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우 리 배, 임자네들에게 나눠 주겠다는 그 배 자체를 보더니 전부 다 홀 딱 반해 가지고 3개월도 안 돼서 3분지 1까지도 바꾸자고 해도 우리는 안 된다고 했어요. 그래도 자기 배를 팔고 또 사더라구요. 그런 배 를 천대한 녀석들이에요.

박 마리아 딸이 누구야?「현숙입니다.」현숙이!「예.」성이 뭐야? 박현숙이야?「최현숙입니다.」최현숙이야?「예.」박 마리아 딸이니까 박 현숙이 아니고?

자, 알겠나?「예.」선생님이 밉지요? 지지리 하기 싫어하는 것만 다 찾아다가 시켜요. 이제 나이 많은 사람들은 결혼을 다시 해 주겠다고 하면, 자기의 남편보다 몇십 배 훌륭한 사람하고 결혼해 주는데도 싫 어요? 자기 남편은 낙원밖에 못 가겠는데, 천국 상좌에 갈 수 있는 성 현들이 선생님이 택해 주는 7개 국 여인들 가운데서 나이 많은 사람 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재까닥 해 주면 박수하고 찬양할 텐데 너희 남편, 너희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무엇에 쓰겠노? 비교도


190          해양섭리의 중요성

 

 

안 되는데 그러한 상대하고 다시 결혼해 주면 결혼하고 싶은가, 말고 싶은가? 프리 섹스 하던 그 몸뚱이 한 번 더하면 뭐 어때?「……온리 원 허스밴드(only one husband 오직 한 남편)!」온리 원 허즈밴드 그게 문제야? 그게 하나님이에요.

그래, 원 맨, 원 허스밴드가 갓(God)인데, 지금 허스밴드가 갓 (God)이에요? 똥개 패들, 거지 패지. 그걸 상대로 생각하는 것이 끔찍 한 건데, 아이고, 그거 데리고 가려면 얼마나 부끄러움이에요? 예수님 의 여편네 삼겠다면, 만국의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신부가 되려고 했던 것인데, 그것도 싫어?

덮어놓고 믿고, 덮어놓고 복종하면 덮어놓고 없는 복을 받고도 남는 다! 아멘이에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강현실도 사도 바울, 사 도 바울!나한테 귀에 아주 못이 박히게 그랬다구요. 사도 바울의 상 대가 있는데 어떻게 하겠어? 그래, 어거스틴! 어거스틴이 뭐예요? 어 거지 같은 스탠드(stand), 일어섰다는 스탠드라는 거지.

 

탕감 길을 책임지고 가는 사람은 왕초가 있는 대신자가

 

1천6백 뭐 몇 년? 이래 가지고 싫다고 하더니 만나 보니까 이제 얼굴 똑똑히 잘 알겠지?「예.」옛날 자기가 결혼했던 그 남자 생각보다 도…. 여기 생각이 앞섰어, 옛날 결혼했던 남자 생각이 앞서?「지금이 앞섭니다.」지금이?「예.」그래야지. 그래, 선생님이 그 결혼 잘 시켜 줬어, 못 시켜 줬어?「잘 시켜 주셨습니다.」잘 시켜 줬지. 그래요.

무슨 말을 해도 못 믿을 것이 없고 못 할 것이 없다 하는 것이 통일교회 여자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를 들어 말하면, 지금 현재…. 어디 갔나?

*본래 출신 국가가 어디야?「영국입니다.」영국! 잉글리시 우먼 (English woman 영국 여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독일 왕 중


191

 

 

의 왕과 못생긴 잉글리시 우먼 저 여자하고 참부모님이 결혼시켜 주면 잉글리시 여왕 전체, 독일 여왕 황족을 부활시킬 수 있겠기 때문에 결 혼시켜 주소.하면 결혼시켜 줘야 되겠나, 안 시켜 줘야 되겠나? 물어 볼 것도 없지요.

탕감 길을 책임지고 가는 사람은 왕초가 될 수 있는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필요한 탕감의 대신자로 그 구멍을 메워 주는 그 세 계의 왕 중의 왕이요, 여왕 중의 여왕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혼자 사는 사람들 이제부터 내가 축복을 안 해 줘요. 위로축복도 안 해 줘요. 안 해 주면 자기 혼자 살고 저 꼴래 미가 돼 가지고 선생님이 축복 안 해 준다고 밉다고 뒷전에 놨지만, 저나라에 가 가지고 왕 여왕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강현실같이 기다리고 있던 몇천년 전 왕이나 훌륭한 사람들과 짝패를 맺어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 나라가 복 받아요, 그 나라가. 영국이 복 받는

거예요.

그래, 강현실이 시집보냈기 때문에 이탈리아도…. 이탈리아인가, 어디인가? 아프리카지?「북아프리카입니다.」응, 북아프리카! 그 북아프 리카도 복 받고 한국도 복 받는 거예요. 두 세계가 복 받기 위해서는 뭐냐? 거기에 시집가게 된다면 여왕 아니면 황족권 내와 엇바꿔 교차 결혼을 하지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가 지금 국경을 중심삼고 교차결혼을 하는 것은 그 나라의 왕권 교체할 상속자, 황족권 일족이 될 수 있는 특허권을 마련하는 거 예요. 교차결혼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모를싸?「알싸!」자, 알겠대. 그 다음에 뭐인가? 한 챕터(chapter 장 (章))만 읽고 그만두자.

「다음은 한국 중심한 해양섭리입니다.」한국 중심한 해양섭리! 야! 201곳의 도서를 중심삼고 대사관 예비 지역을 다 약속해 놨다구요. 그렇게 할 거라구요. 데려다 교육시켜 가지고 말이에요. 싫다는 녀석들


192          해양섭리의 중요성

 

 

다, 대사들을 불러다가 배 타라고 해 가지고 기진맥진해서 다 쓰러져 뻗을 수 있게 해 놓고 분깃을 해 가지고 섬을 맡길지도 모르지요. 자! (훈독 마치고 황선조 회장 기도)

햇볕이 밝다구요. 오늘은 뭘 하나? 우린 쉬는 날이 없구만. 거기 햇볕이 쪼이니까 얼굴들이 아주 아름답게 보이네.

현실이!「예.」요전에 무슨 노래를 했던가? 김삿갓노래를 참 감동적으로 들었다구. 한 번 더 들어 보자구. 나 그렇게 할 때는….「그저 께 했잖아요?」글쎄 그거 감동적으로 들었기 때문에 오늘 크리스마스 다음날, 다 지나간 날에 더 화려하게 받들어 드리는 의미에서 한 번 더 해 봐. 김삿갓이라는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의 행동적인 노정과 마 찬가지예요. 배워 두면 좋을 거라구요, 김삿갓.

「여러분들은 행복한 자리에 처해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이 시대에 참부모님과 더불어 여러분이 평화대사라는 그 어마어마한 위치, 그런 사명을 가지고 오늘 이 조국 땅에 오셔서 활동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에 참 복 받은 분들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늘 저에게 지금으로부터 1,650년 전의 어거스틴과 축복 을 받고 어떻게 사느냐, 그걸 늘 궁금해하십니다. (중략) 그래서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활동하셔서 참부모님의 기대에 어긋나 지 않고 정말로 한국에서 여러분들이 하셔야 될 그 모든 뜻을, 축복의 뜻을 이루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김삿갓  노래 하세 요.」(노래) (경배) *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을 알려라

 

 

 

 

황선조는 말이야, 여수 순천 시장한테 전화해 가지고 이번에 이스라엘에서 되어진 사실, 기독교에 특별한 일이기 때문에 그 보고를 할 테 니까 여수 순천의 모든 교인들과 목사들을 전부 동원하는 것이 좋을 거라고 통고하라구.

 

여수 순천의 기독교에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에 대해 알려줘야

 

왜 그러냐 하면, 여수 순천 이 지역이 경제특구로 되는 데 협력해야 된다고 말이야.「예.」기독교가 협력해 가지고 앞으로에 있어서 경상남 북도까지 끌어들일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데, 가자 지방에서 예수 님의 왕권 즉위식을 한 것은 기독교 역사, 인류역사를 대신할 수 있는 일인데 전라남북도의 전체에 이것을 보고하고 경상남북도까지 연결시 켜 가지고 전국적으로 이 일을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거야.

될 수 있으면 내일 하는 것이 좋아. 27일, 28일 그 기간에, 금년 내 로 목사들을…. 목사가 얼마나 되나? 전라남북도에 많을 거라구. 교회


2003년 12월 27일(土),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94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을 알려라

 

 

전부 빠지지 말고, 나중에 빠져 가지고 한하지 말라고, 참석 안 하면 안 된다고 하라구. 시장도 그렇고 그런 면에서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 고 해 가지고 전화하라구. 선생님의 특별한 지시인데 안 하면 안 된다 면서, 당신네들이 여수 순천 지역의 기독교, 종교권을 대표해서 깃발 들고 세계적인 협조를 받을 수 있는 이런 운동을 전개하려니 기필코 모여야 될 거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준비해서 28일, 29일, 30일까지…. 29일까지 끝내면 좋아.

「예.」알겠어? 전화하라구.「예.」새벽에 떠나기 전에 일찍 해요. 지금 전화해서 전달하라구. 자, 훈독회!

이것이 유 피 아이(UPI) 통신에도 날 것이고, < 세계일보> 에 난 그 내용을 설명하면서 알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모이게 해야 돼 요. 될 수 있으면 불교라든가 다른 종교도 참석할 수 있으면 참석하라 고 전화를 한 번 하라구. 불교도 하고, 유교도 참석할 수 있으면 참석 해도 좋다는 거야. 그렇게 해서 그걸 보고해 가지고 전 종교계가 협력 해야 되겠다구, 특구를 중심삼고. 알겠나?「예.」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러면 중앙까지 움직일 수 있는 이 모든 계통을 앞으로 있어서 여수 순천을 빼 가지고는 할 수 없게끔 되고, 그리 고 여수의 우리 땅도 시장하고 얘기해 가지고, 저쪽하고 얘기해 가지 고, 앞으로 여기가 시를 중심삼고 개발할 수 있는 중요한 지역이니만 큼 당신네들이 양보해 가지고 우리에게 넘겨주는 게 좋을 거라고 하라 는 거야.

그렇지 않고 시에서 풀지 않고 만년 가게 되면 죽은 땅이 된다 이거야. 기독교 전체 배경도 이제 앞으로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이 될 테니 까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우리가 좀 보태 줄 수 있다고 해서 우리 에게 넘겨주는 것이 좋을 거라고, 그러니 부탁한다고 하면 될 거라구. 자, 훈독회!


195

 

 

 

개인주의자들은 중심이 없으니 방황하다 죽게 돼 있어

 

(≪천성경≫ 환태평양 섭리편 제2장 해양레저산업과 취미산업부터 훈독)

『……이제 태평양문명권이 옵니다. 미국일본한국중국러시아를 중심으로 싸움판이 벌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런 문명과 문화의 배경에서 준비하지 않는 나라는 퇴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첨단 에 서 가지고 준비한 사나이가 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엮고 미국을 엮고 중국을 엮고 소련을 엮었습니다. 그런 레버런 문과 미국 사람들이 손을 잡고 하나되어서 큰일을 하는 것은 앞으로 미국과 세 계, 태평양문명권서 공동운명권을 쟁취해 들어가는 하나의 조건이 된 다는 것을 생각할 때 희망적입니다.』

희망적입니다  해봐요.「희망적입니다!」그들이  다  와  있어요,  7개 국이 모여 가지고. 다 미쳤어요? 천지조화 하나님의 사랑의 기운이 봄 동산을 출발한 것이 한국이니까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거예요. 이것이 막연한 말이 아니에요. 방대한 세계사적인 모든 방향을, 문 화적 방향성을 통틀어 가지고 하나의 기점에 결론지은 것이 망상적인 결론이 아니라, 구체적 결론이 아니면 천하가 다 침 뱉고 도망가게 돼 있는 거라구요. 통일원리를 연구하는 사람은 침 뱉게 안 돼 있어요. 거

기에 빠지게 돼 있지. 알겠나?「예.」

여러분도 절반 미쳤지요? 집 떠난 지 120일, 새해 8일까지 120일 되기를 손꼽아 기다렸는데, 또 120일 하라면 어떻게 하겠나? 지옥에 서 낙원에 오르고, 낙원에서부터 천국 가는데, 360일이면 천국 올라갈 수 있는데, 그걸 아는 사람들이 120일 지옥에서 낙원으로 올라왔다고 그냥 고향에 돌아갈 거예요? 고향이 뭐야? 지옥 밑창으로 가는데. 무 슨 말인지 알겠어요?


196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을 알려라

 

 

백인들은 자유주의, 개인주의니까 딴 사람 말 듣지 않다가 죽어요. 중심을 잃어버리니 방황하다가 죽지 별수 있어요? 그러니 듣기 싫어도 들어야 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등이 가렵다 하면 개인주의 손가락이 어떻게 하겠나? 어디를 긁어라 하면 아이고, 아이고.다 싫어하는 거예요. 개인주의 사람, 개인주의 오 관, 개인주의 몸 자체가 자기를 중심삼으니까 세상을 버리고 내 마음대로 안 하면 난 죽는다 하는데, 죽는 것을 좋아하면 어서 죽어라 이거예요.

지금까지 보따리 싸 가지고 행랑 보따리에 안 들어간 것이 없는데, 거지가 갖다 준 보따리를 풀면 동네 개로부터 새새끼로부터 주워먹을 것이 많기 때문에 죽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하나도 쓸데없는 거예요. 개인주의 인간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전체 하늘땅의 아들딸들이 필요할 게 무엇이 있겠느냐 말이에요. 그거 다 집어던지고 침 뱉는 거라구요. 그러나 전체 하늘땅에 투입한 것이 그렇게 된다면, 오색인종이 거기에 달라붙어서 주머니가 없으면 옷을 벗어서 주머니를 만들고 살가죽을 벗겨서라도 주머니를 만들어 몰아 넣으려고 할 수 있 는 때가 왔어요.

그래, 통일원리,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을 누가 많이 아느냐 하고 경쟁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는데,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안 그래요? 자기 몸뚱이 보따리에 얼마나 몰아넣느냐 이거예요. 그게 앞으로 있어서 세계 품평회라는 것을 알아요? 농사지은 모든 수확한 것을 품평회 하는 데에서 1등, 2등, 3등이 결정되는 거라구요. 호박이 열려 가지고 호박을 짐으로 지고 갈 수 있는 호박 시대가 왔는데 말이 에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죽염의 효험성

 

통일교회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보는 관이 상당히 커졌지요?「예.」


197

 

 

조그만 물을 좋아하고 생수라고 해 가지고 그거 퍼먹던 사람들이 바닷물을 보니 바닷물이 짜지 않고 양수와 같은 물이다 이거예요. 요즘에 는 소금물을 먹는 놀음이 벌어지더라구요.

박상권, 왔나?「예. 왔습니다.」소금물 매일 먹나?「예.」소금물을 많이 먹으면 그거 건강에 좋아요. 그거 맞아요. 아이들이 양수에 떠 가 지고 살았으니, 소금물은 그렇게 화합할 수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통 한다는 거예요.

이를 닦는 데는 치약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죽염이면 돼요. 내가 8 개월째 소금으로 닦아 보니까 옛날에는 이빨이 안 아픈 데가 없었는 데, 소금으로 닦아 보니까 이가 얼마나 든든해졌는지 아프던 것이 균 들이 다 도망가는 거예요. 바다는 균을 죽이잖아요? 만 균을 컨트롤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짠 소금으로 매일같이 닦아 보니까 얼마나 깨끗 한지, 기분이 좋아요.

팔십 노인이 가래침을 뱉게 되면 언제나 새까만 것이 나오더니, 그렇게 하다 보니 새까만 것이 없이 침 빛 같은 가래침이 나오는 것을 보고 우와!   이게 정화 작업을 하누만.  했어요.   그런 것을 실험 삼아 지금 체험하고 있는 거예요.

북한 세계는 말이에요, 대나무가 가시가 없어요. 판타날 지역은 대나무가 가시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대나무 가시가 제일 무서운 거 예요. 누구나, 아무나 손대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이 판타날 지역에 있는 대나무 밭이에요. 그건 앞으로 선생님이 약재로 쓸 수 있을 때에 써먹을 수 있는 독점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첫째가 죽염이에요. 그거 알아요? 판타날 대나무에 가시가 돋은 줄 알아요? 아나, 모르나?「모릅니다.」160마리 고기 잡으러 다 니면서 그것도 하나 모르니, 그런 무식쟁이들을 어디 가서 써먹겠나? 대나무 가시가 있어요. 그 가시가 얼마나 딴딴한지 몰라요.

남쪽 나라는 바람이 불게 되면 태풍이 많이 불어요. 태풍 눈이 있어


198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을 알려라

 

 

가지고 서쪽으로, 북쪽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바람이 몹시 불기 때문에 거기에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딴딴한지 몰라요. 잘라 보면 북쪽 지 방의 대나무는 치면 칼자국이 나 가지고 껍질을 까 버릴 수 있지만, 이건 쇠판을 치는 것같이 삥!하고 날이 튀어나와요.   이야, 이거 앞 으로 하나님이 보호했던 것을 우리가 써먹어야 되겠다. 대나무로써 생 활필수품을 만들어 왔는데 이걸로 한번 만들면 10배 이상 쓸 수 있는 필수품을   만들겠구나.  생각했어요.   대나무 산업을   활용할   게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세계를 구하고 종교를 통일하겠다고 일해 나왔다

 

그래, 선생님이 빨리 늙겠지요? 머리는 하나인데 수십 가지 생각을 하니, 수십 명의 생각 이상을 하니 빨리 늙을 것 아니에요? 머리는 쓰 면 쓸수록 세포가 죽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포가 살아난다는 거에요.

머리를 써야 돼요, 머리! 여자들도 놀고 먹겠다는 사람은 머리 안 써요. 일하고 먹겠다고 하면 머리를 써야 된다구요. 요즘에는 한국도 토요일하고 일요일 이틀 쉰다고? 그놈의 자식들, 누가 그렇게 만들었 어? 유니언(union 노동조합) 패들, 노동자 이 도적놈 새끼들!

우리 통일교회는 임금을 올리는 것보다도 30퍼센트 임금을 낮추자. 그 대신 여덟 시간에서 열 시간 할 것이다.그래야 돼요. 왜? 월급을 같이 받겠다면 월급 덜 받는 것을 시간을 더 투입해 가지고 나라를 부 흥시키자 이거예요. 놀자는 패하고 이런 패하고 10년 차이 있으면 하 늘땅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잘살던 녀석이 못살고 못살던 녀석이 잘살 게 되는 것을 눈으로 뜨고 봐 가지고, 우리가 잘못했다고 무릎을 꿇고 배밀이하면서 우리 뒤를 따라올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선생님 말 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199

 

 

선생님 일대에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그거 얼마나 고달파요? 고달프다 보니 구세주가 되고 메시아가 되고 재림주가 되고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어디 누구 구세주 될 사람이 없어요. 세계를 구하겠다는 생각을 하나요? 종교를 누가 통일시키겠다고, 종교세계의 어머니 아버 지 되겠다고 생각을 하나요? 꿈같은 얘기예요.

예수가 실패했는데 재림주가 와 가지고 제1차 이스라엘권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해 가지고 가자 지방의 죽고 못 사 는 경계선의 뭐라고 할까, 바위로 담을 만들었는데, 그걸 헤쳐 가지고 평화의 고속도로를 만들자고 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거기에 예수가 쫓겨나고 죽어 가지고 영계에 쫓겨갔는데, 지상에 한번도 관심 없고 다 차 버려 가지고, 예수 말만 해도 까무러치는 이스 라엘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예수를 왕으로 군림시키자!고 했어요.  세 상에 미친 사람들이지요. 안 그래요? 그걸 다 했나, 안 했나?「했습니 다.」

그러니까 타락한 후손들이기 때문에 내가 곽정환을 믿지 못하고 황선조를 믿지 못하고 유정옥을 믿지 못하고 양창식을 믿지 못해요. 그 냥 그대로 의논해 가지고 낑낑낑 해 가지고 시간을 놓치게 됐어요. 시간 되기 몇 시간 전에 이놈의 자식,   벼락같이 호령해라!한 거예 요.

곽 회장은 한 시간 45분 전화했다고 그래? 난 15분 걸린 줄 알았더 니. (웃음) 난 얼마인지 몰라요. 불을 붙여 놨으니, 맨 꼭대기에 말했 기 때문에 안 하면 벼락이 떨어지겠으니 황선조도 미적대지 않고 다 해놓고 밟아치운 다음에 아이쿠머니야!  그래요.   우리는 몰랐다는 거 지요. 촌사람들이 알아서 뭘 해요? 최고의 정치를 하고 나라가 돈 주 고 팔고사고 하는 걸 알아서 뭘 하겠나? 구경꾼이 알아야 잡동사니고 냄새만 피운다는 거예요.


200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을 알려라

 

 

 

하늘나라의 전권을 부양하고 부식시킬 수 있는 책임을 완료했다

 

그래, 선생님이 대가리를 잘 걸어 가지고 잘 요리했나, 요리 못 했나? 강현실!「하셨습니다.」지금 와서 보니 선생님이 잘했어, 못했어?

「잘 하셨습니다.」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가지도 잘한 것이 없어요. 예수 왕권 즉위식을 했는데, 그건 잘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돼요. 가자 지방에 통일천하의 어명이 나오는데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그거 누가 했느냐? 예수의 형님 아니면 예수 아버지밖에, 예수 삼촌 밖에 할 수 없는 놀음을 했으니 예수의 조상이 했다 그 말이에요. 예 수가 못 했으니 예수의 형님이 할 수 있는 것이고, 아버지가 할 수 있 는 것이고, 삼촌이 할 수 있는 것이고, 예수의 나라가 할 수 있는 것인 데, 예수의 나라가 없으니까 가정에서 할 수 있는 것이니 그렇게 하라 고 명령한 사람은 예수의 형님 아니면 아버지, 삼촌뻘 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말을 하더라도 누가 그렇지 않다 할 수 없다 는 거예요. 그렇다.’ ‘ 아, 그래.해야지요.

그러면 예수 삼촌이 와서 승리하고, 예수의 동생이 와 가지고 동생이 승리하고, 예수의 아버지가 아들 대해 가지고 승리해서 아버지한테 인사하고 형님한테 인사하고 삼촌한테 인사하면 그 집안이 전통이 생 기는 집안이에요, 망국지종이에요?「전통이 생기는 집안입니다.」전통 이 생기게 돼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예수가정에서 전통을 세우는 주인이 됐으니 천하의 주인이 아닐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예수 삼촌 대신, 예수 아버지 대신하니 하늘나라의 전권을 부양할 수 있고 부식시킬 수 있는 책임 완료, 오케이(OK), 오픈 게이트(Open Gate)다 이거예요.

오케이가 뭐예요? 오픈 키친(open kitchen)이에요, 오픈 킹덤(open kingdom)이에요? 오픈 킹덤을 약자로 오케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오


201

 

 

픈 킹덤을 누가 했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했다 이거예요. 하나님 만세, 평화천국 출발 만세!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 다.」정말이에요?「예.」난 그렇게 안 생각하는데?「진짜 그렇습니 다.」

여러분은? 앉아 가지고 큰소리한 선생님이 쑥 들어가고 멍청하게 있던 사람들이 깃발을 들고 아이고, 나이 많아서 노망할 수 있게 됐으니 우리가 해먹자. 때가 왔다.하고 달라붙어 가지고 이젠 하게 돼 있다 구요. 노망하는 주인을 기다리겠나? 노망이에요, 지금 선생님을 보면.

아, 하나님이 와 가지고 예수 즉위식을 해주고 예수 살림살이를 개척해 주고, 사탄한테 밀리면서….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말이 야. 노망하던 환경의 할아버지가 기운이 없어 가지고 후퇴하니까 우리 가 해야 되겠다!하는 거지요.

노망이 아니에요. 노망은 청망, 늙을 로(老)자 말고 청망시대에 왔다! 청망(靑妄), 해봐요.「청망!」그래, 청망이라는 말이, 단어가 생겨 났다구요. 청망은 또 뭐예요? 탕감복귀의 노망시대에서 깃발 들고 천 하가 내 것이다.가슴을 펼치고 하늘땅의 주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청 망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지금 미쳤어요.

하나님을 내 하나님이라고 그래 가지고 보자기로 싸고 철판으로 싸고, 지구성, 우주성으로 싸 가지고 누구도 건드리지 못한다 이럴 수 있 는 청망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자가 그물 망(網)자 해도 좋아요. 그물에 싸니 말이에요.

 

천일국 4년이 지나면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 필요 없는 시대

 

그래, 여러분 시대가 왔어요. 선생님은 고생을 했지만 복 받을 것은 여러분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해보라구요. 나라 없이 도망 다니던 선생님이에요. 가자 지방이 손바닥만한 곳인데, 피


202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을 알려라

 

 

엘 오(PLO 팔레스타인해방기구)가 지금 손바닥만한 나라도 없지요?

「예.」나라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잘 알았을 거라구요.

천지 대우주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을 쫓아내 가지고, 그 본래의 아버지 자리를 빼앗아 약탈해 가지고 파먹던 구더기 새끼들이 타락한 후손이에요. 연어와 마찬가지예요. 나중에는 새끼를 까놓고 다 키워놓 고는 죽어요. 몸뚱이를 먹이로 해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새로운 천 지, 타락이 없었던 오대양 육대주에 신선이 충만한 태양계, 신선한 공 기를 마시고 활약할 수 있는 해방 천국 자녀의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 입니다. 만세의 물건들이 탄식권을 벗어나고 춤을 출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만물이 탄식한다고 그랬지요?「예.」해방권에 들어 가는 거예요.

이제 누구 시대라구요? 40대 이전 사람들 시대예요, 40대 이전. 여기 앉은 사람 중에 40대 이전 손 들어 봐요. 손들 크게 들라구요. 이 게 뭐야, 이게? (웃음) 너희들 시대야. 1세, 2세, 3세 해 가지고 40대 는 20대를 1세로 보게 되면 2세권 내까지예요. 3시대가 60이라면 60 시대가 지금 복귀 완성을 할 수 있는 어머니 61세 대를 말하자면 말

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을 거꾸로 하게 되면 50세에서 60세가 소생이고, 30세 40세가 장성이고, 한 살에서부터 20세가 완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부활? 중생 부활이에요. 정자 난자가 새로워라

이거예요. 그 복중의 아기를 숭배하고, 정자와 난자를 천하의 귀한 것 과 바꿀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가치의 시대라구요. 복중 중생시대, 그 다음 뭐라구요? 부활시대, 그 다음에 영생시대 뭐라구요? 20대를 넘어 서 24세까지 축복해 줘야 되는 거꾸로 시대가 됐다구요.

그러니 복중에 밴 아기들은 명년 천일국 4년 지나 가지고 아이고, 중생식이 필요 없습니다.’ ‘ 부활식이 필요 없습니다.’ ‘ 영생식이 필요 없 습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천일국 4년이 필요 적절한 것이에요, 필요 부적절한 것이에요?「필요 적절한 것입니다.」


203

 

 

 

하나님이 총재에 대한 결의문을 선포 없어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엄청난 시대를 선생님이 지금 헤쳐 나온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내가 기도하는데 혼란이 벌어져요. 이렇게 이렇 게 된 것을 뒤집어 하려니까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린지 몰라요. 뒤집 어 맞춰서 틀림없이 갖다가 맞추려니 기도하는 것이 머리가 아주 거꾸 로 돼요. 이렇게 서던 것이 뒤집어져서 물구나무와 같이 서 가지고 이 렇게 되니까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는지 몰라요. 표어를 어떻게 세울까 생각하고 다 그런 거라구요.

단 한 가지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날의 설정이다! 그거면 다 돼요. 하나님의 날을 참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세워 뒤집어져 가 지고 만들었지요?「예.」만물까지 해 가지고 하나님이 승리했다는 기 준에서부터 역사시대 횡적을 중심삼고 세운 날이에요.

1968년 정월 초하루예요. 선생님은 그때까지도 이 생각 저 생각을 하면서 어느 나라 사람을 중심삼고 선민권을 세울 것이냐, 이스라엘 나라로부터 제2이스라엘 전통적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세워 나온 거예요.

그래, 세계기독교 뭐라구요? 세계 기독교를 내 손으로! 예수도 실패하고, 5대 성인도 실패하고, 갖은 나라가 다 실패했지만, 내 손으로 세 계 기독교 통일 신령협회예요. 세계 기독교를 떼어 버리고 신령협회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신령협회가, 하나님이 문 선생을 중심하고 문 선생은 구세주다, 메시아다, 재림주다, 참부모다 발표하는 거예요. 통고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싫더라도 하나님이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모든 해원 풀이를 해서 하나님을 해방해 줬으니 그들 앞에 감사라도 해야지요. 주고받을 수 있는 원리를 중심삼고 땅에서,


204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을 알려라

 

 

지옥에서 할 책임을 다했는데, 지옥의 마왕은 인류를 갖다 지옥에 처넣었는데 통일교회 문 선생은 마왕 지옥세계, 낙원세계, 천국 문을 열 어 놓겠다, 문 열어 놨다 하는 것을 안 하나님이 가만히 있겠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는 세상을 구한 구세주요, 종교를 구한 메시아요, 그 다음에는 예수 실패한 것을 다시 와서 주인의 자리를 세운 재 림주요, 참부모다 한 거예요.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이런 탕감 역사 의 기반을 다 정비했으니 하나님이 모른다고 했다가는 하나님 자체, 존재가 부정돼요.

하나님이 없다고 문 선생이 발표하고 나서면 어떻게 되겠나?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그렇게 고생하는 데도 하나님이 한 번 도 안 도와줬어요. 언제든지 죽을 자리에 몰아넣고 발길로 차고 별의 별 짓을 다 했지만 말이에요. 조롱박을 발길로 찼지만, 그 끈이 농재기 (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가 아니고 철사, 강철 끈이 돼 있 고 조롱박이 바가지가 아니고 강철 바가지가 돼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도 별수 없으니까 하나님이 없다고 밝히기 전에 문 총재를 알아모시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는 여호와의 하 나님이다.   여호와의   하나님이다.   여호와의   하나님이시다.  구약시대의 하나님,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하나님이 가라사대 문 총재는 메시아고 구세주고 참부모, 천지를 통일한 모든 것의 주인 대신 됐으니, 내 대신 됐으니 레버런 문이 죄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죄 때문 에 고생했기 때문에 고생한 자를 왕의 자리에 모시라고 선포하지 않을 수 없다.그게 하나님의 결의문이에요.

 

사탄도 문 총재 앞에 져서 하나님께 자연굴복하게 됐다

 

그러니 영계가 어떻게 되느냐? 졸개 새끼들은 따라오라고 말할 필요가 없어요. 하나님이 움직이는 것을 봐 가지고 예수가 종교권 통일운


205

 

 

동을 하기 위해서 이제는 지상에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은 자기가 아니다, 자기는 실패자라고 직고하는 것입니다.

세밀히 가르쳐 준 거예요. 유교니 뭣이니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잡도가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종의 종교로부터 서자의 종교, 참아들딸의 종교, 참부모의 종교까지 필요하니까 만들었기 때문에 전부 환하게 길 을 닦아 놓으니, 그거 그렇다 그렇다 하나님이 했는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천하에 사탄까지 굴복했으니 원수하고 싸우던 하나님이, 눈을 붉히던 그 하나님이 따라오면서 사탄을 수습해 가지고 눈을 붉혀 가지고 하나님 대신 고생한 그분을 때려 몰게 되게 돼 있어요? 문 총재가 아이고, 못 하겠다.한다면 어떻게 되겠나?

도와주지 않고 못 살게 한 하나님이 볼 때 하나님이 없다고 끝까지, 죽을 때까지, 숨이 끊어져 죽을 접경까지 내버려두고 죽기를 바라는 하나님인데 문 총재가 반발해 가지고 그놈의 하나님은 없다. 내 원수 다.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보다 더 무서운 패 가 됐을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아시니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이야, 문 총재가 반대를 하게 되면 역적 중에 역적 대왕마마, 하나님보다 더 무서운 역적이 되겠 구나.그런 생각을 하겠나, 안 하겠나? 나라도 없는 하나님이 선생님 기반, 통일교회 기반을 빌려 주어 가지고 행차하라고 왕 대신 모셔 나 온 걸 좋아하다가 선생님이 뒤집어 박으면 어떻게 되겠나? 소성으로부 터 선생님의 핏줄이 사탄의 핏줄과 근원적으로 연결이 됐겠나, 끊어 놨기 때문에 안 됐겠나? 근원적으로 보면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에서 시작했어요. 끊어 놔 가지고 돌아서니 그렇지요.

돌아서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자기 자체가 사탄세계를 대하고 돌아 서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 가운데 사탄세계 자리를 자동적으로 자연 인수하기 위한 일이 얼마나 힘들어요? 사탄이 주려고 인수하려고 해 요? 나한테 졌으니 그러지요. 이 자식아!하면 눈만 부릅뜨고 예.


206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을 알려라

 

 

럴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자연굴복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으니 사탄이 떨어져 나갔지, 그냥 떨어질 것 같아요? 기독교 종교인, 예수까 지 잡아죽인 사탄인데, 떨어질 것 같은가 말이에요.

지독한 문 총재라구요. 예수가 뭘 모르고 죽었지요. 문 총재는 네 모든 비밀을 잡아 쥔 검사가 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전부 다 보고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나중에 붙들어 쥐고 사인까지 했는데 선명해 가 지고 자를 밝히지 않았어요. 레버런 문이 인류의 조상이라는 말을 선명이라고 했거든. 선명이 뭐예요? 태양이 밝은 것을 말해요. 문 할 때는 진리가 밝다는 것을 말해요.

 

명령하면 명령한 대로 하라

 

그래, 통일교회 원리를 덮어놓는 데 괴수 노릇을 한 것이 황 무엇 이? 황선조도 했지? 곽정환도…. 원리 골자를 부정하면 안 됩니다. 외 워 가지고 강의해야 됩니다.그랬지? 그랬나,  안 그랬나? 답변해! 그 랬나, 안 그랬나? 이놈의 자식들!「그랬습니다.」

그래 가지고 사길자, 여자한테 굴복하는 것을 다 싫다고 대가리를 저었어요. 3년 동안이나 끌고 나오더라구요.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방 망이를 들고 꼭대기를 들이 치려니까 알았습니다.이래 가지고 나온 거예요. 알았습니다.하는데 눈도 안 맞춰 가지고 알았습니다. 알았습 니다.그러더라구요. 3년 세월 동안 그러더니 요즘에는 거들거리면서 그런 말을 하게 되면 내가 뭘 잘못했소? 그렇지 않습니다.그래요.

지금도 부정하고 앉았어요. 지금 또 그러면 그렇지 않다고 한 구석 에서는 그러지?「아닙니다.」아니기는 뭐가 아니야? 뉘시깔을 보면 벌 써 아는데. 눈은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 이 모퉁이는 구름이 껴 있어. (웃음) 그래도 아니야?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어떻게 예수를 이 마지막에 와 가지고


207

 

 

왕권 즉위식을 하려고 생각했겠노? 눈을 사방으로 돌려보고 이렇게 하더라도 그 가운데 여기에 햇빛이 좌악 들어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 정면으로 바라볼 때 정오정착이에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격 파하라 이거예요, 죽기 전에.

그거 의논했다가는 큰일나요. 미국 사람들은 바람맞아 가지고 무슨 회의를 해 가지고 결정한다고 하는데, 결정한 명령인데 헌법 명령 제 정 이상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대신하고 있는데 회의가 무슨 회 의야? 근심하는 걸 논의하는 회의지요.

그래! 미국 사람들은 선생님이 명령하면 회의해 가지고, 옳으니 그르니 해 가지고 민주주의식으로, 자기 식으로 결정한다는데 180도로 안 맞아요. 딴 데 내려가 있다구요. 이걸 끌어 올려주는 내가 있으니 나일론 줄을 걸어 놓고 잡아당겨 줄 수 있는 끈을 달아놨기 때문에 균 형이 된다구요. 자기들은 몰라요. 뒤에 무슨 축이 달려 있고 그런 걸 모르잖아요?

이걸 이렇게 해놓고 나중에 360도 돌려놓으니 돌아갈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붙어 있어서 가자 지방에서 예수의 왕권 즉위식을 하는데, 세 상은 모르면서 박수하고 그래요. 아이고, 해가 뜨게 됐구만. 깜깜한 재밤이, 여명이 지나가 가지고 선명한 해가 동쪽에 뜨게 됐구만.해가 떠올라오니까 아!하고 박수하는 거예요. 딱 그런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된다고 알고 하는데 안 됐다면 어떻게 되겠나? 안 되면 끽, 정비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라의 피를 볼 것이요, 세계의 피를 볼 것이요, 민족을 편성하지 못한 사탄에 대해서는 나라 이상 희 생한 것을 희생시키는 거예요. 세계를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지옥 문 이고 낙원 문이고 닫아 버리겠다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러분도 몇 녀석은 닫혀 가지고 못 나와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천일국 왕권의 영광을 만세에 어느 누구보다도 자랑해야 돼요. 예수가 왕 된 이상 기뻐할 수 있고, 참부모가 왕 된 이상 기뻐할 수 있어야


208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을 알려라

 

 

지옥 밑창에 있어서 천상세계에 본래 있을 수 있는 하나님보다도, 참 부모보다도 더 감사하고 기뻐할 것인데, 그렇게 기뻐요? 뭐 벙벙해 가 지고…. 태풍이 불어 가지고 40미터 이상의 파도가 쳐 가지고, 40미터 권 내에 사탄 졸개 새끼들은 남을 수 없게끔 해 가지고…. 요전에 매 미 태풍이 불었다고 하는데, 그것도 또 매미예요. 매미는 맑은 천하에 서 노래하는 것이 매미예요. 맴 맴 맴맴맴….

 

이스라엘에서 선포한 것처럼 여수에서도 교육하고 알려라

 

그거 알아요? 너저분한 사탄세계가 아니에요. 이번에 여수 순천에 매미 태풍이 안 불었으면 낚시대회를 못 하는 거예요. (웃으심) 매미 가 뭐예요? 매놔서 방황하는 게 매미 아니에요? 매미 그건 울다가 햇 빛을 바라보고 날아가서 죽어야 된다구요. 바람이 불고 태풍이 분다고 하게 되면 새끼도 쳐 보지 못하고, 알도 못 싸 보고 죽는다는 거예요. 태양을 바라보고 가다가 알을 낳아 가지고 떨어진 새끼들이 남아질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구요. 매미, 맴도는 미로의 길에서 허덕이는 매미 다, 가을 됐으니 겨울 돼서 얼어죽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이 매미라고 생각한다구요.

매미(태풍)가 우리 낚시대회 할 때 며칠 전에 왔나?「2, 3주 전쯤일 겁니다.」40일 이내예요. 여수 앞 바다에 무슨 양식? 가두리 양식을 하던 그 고기 사체들이 구석에 막혀 가지고 바다 위에 떠돌아다니더 만. 아이고, 에스겔 골짜기에 죽어 나간 이것이 부활되어 깨끗이….

여수 그 시장의 성이 뭐라고? 여수시 시장의 성이 뭐야? 박 씨야, 최 씨야?「김씨입니다.」김 씨가 좋아. 그거 두둑하게 생겼더라구. 누 구 말 안 듣고 말이야. 그래, 전화하라구. 알겠나?「예.」안 하면 임자 들이 해야 돼.

대번에 여수로 모여라.해 가지고 우리가 이스라엘에 가 가지고 선


209

 

 

포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 기독교가 반대 한 것을 씨알머리 없게 비벼 버려야 하니 시장을 통해서 나라 이름을 가지고 간판 붙이고 모이라고 해서 교육하라구. 안 모이게 되면 앞으 로 시정에 반대되는 무리가 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모이라고 하면 다 모일 거라구. 상 준다고 해서 말이야. 상 보따리 좋아하는 거지 패들은 다 몰려올 거라구.

거기에 빵빵빵빵!하면 아이쿠머니야! 예수를 빼앗겼구만.할 거예요. 예수 즉위식을 누가 해줬나? 자기들이 해줘요? 2천년 기독교가 못 했는데 40년 된 통일교회한테 빼앗겼구만.할 거라구요. 입을 열어 가지고 반대를 못 하게 돼 있어요. 입에다 마개를 치고 오관, 눈가리개 를 놔야 되겠나, 안 놔야 되겠나? 알겠어요?「예.」

황 씨는 가을에 잎이 떨어질 수 있는 자리에 있어. 가을이고. 여수는 물이 맑은 것인데, 공해 없는 것은 얼음 아래서 지내고 봄철을 맞 게 될 때 그 봄철 물은 더러운 물이 아니에요. 얼음 때문에 커버해 가 지고 그 아래서 물은 깨끗하게 침전돼 가지고 거기서 수증기 된 봄비 는 말이에요, 더럽지 않다는 거지요. 봄비가 소낙비같이 오게 되면 큰 일나지.

비가 오는지 모를 안개비가 내림으로 말미암아, 순들이 맨 처음에는 소금물 같은 짠물로써 씻어지고 점점 생수로 헹구어 가지고, 봄비가 내려 가지고 보다 깨끗하고 순전한 여수가 돼 가지고 꽃필 수 있는 놀 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수를 내가 좋아하는 거예요. 여수 할 때 여과, 여과, 여과, 여과해 가지고 깨끗한 물이다 이거예요. 몇 번 여과 장치를 통하는 여 수다 이거예요. 더러운 물이 맑을 수 있는 여과 과정을 얼마나 잘 거 쳤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그 시장 얘기를 들어 보니까 자기는 월급을 받아 가지고 하나도 안 쓰고 불쌍한 사람들 도와줬다고 하던데, 기독교 집사라며? 장


210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을 알려라

 

 

로라고 그러더니.「집사입니다.」집사는 생활 책임자예요.

이 녀석 말 듣나 안 듣나 봐 가지고 안 들으면 뭐냐? 우리 경제특구 관리 지역이 여수 순천이 아니라구요. 여기가 어디? 건설부하고 문교 부?「예. 건설교통부입니다.」교통부야?「예.」문교부가 아니고?「아니 지요.」건교부?「예. 건교부입니다.」난 문교라는 걸 생각했는데 교통 이야? 네거리에 있어서 교통정리를 하는 교통순경과 마찬가지라구. 주 인이 아니야. 우리 마음대로 해야 된다구.

 

부모님 말을 들으면 천국

 

그래, 이런 바쁜 때에 어머니는 잔치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다니면 서 새해의 준비를 하려고 생각하는데, 느닷없이 선생님이 여수 가고 순천 간다 할 때,   내가 늦게 열두 시 돼서 들어가 찾으면서 어머니!했더니 보따리 싸면서 기분이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의논도 없이 왜 이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의논도 없이 해야지. 절대신앙이 필요한 거 야! 어미라도 할 수 없어. 잔소리 말아.

요즘에 찔레꽃(텔레비전 드라마 제목)을 여편네들은 봤지?  안 보나, 영화?「못 봤습니다.」여편네하고 아줌마들이 남편을 둘이 쫓고…. 한국의 여자들도 그런 생각이 골수에 박혀서는 안 돼요. 여자가 그렇 게 되라고 사탄이 최후의 마술 법을 시켜 가지고 방향을 반대로 전환 하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이 제일 바람을 타요. 봄바람도 타고 여름 바 람도 타고 가을 바람도 타고 겨울 바람도 타는데, 봄바람을 잘못 맞았다가는 죽어요.

봄이 자기들 봄인 줄 알아요. 이혼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절대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여자들, 할머니들이 제비 패 신랑을 찾아다니고 자기 신랑은 갖다 팔아 가지고 속여먹어요.

해와가 극단적인 타락의 경계선까지 넘어서 왔다 갔다 하는 여자 패


211

 

 

들이 한국 여자 패들이에요. 여기에 서양의 여자까지 와 가지고 바람을 그래 놓으면 완전히 굴러 떨어져 들어가기 때문에, 정신을 가다듬 게 해 가지고 기독교 사상 정화운동을 해서 맑게 하기 위한 문지기를 시켜 놨는데, 여러분이 그거 막을 자신 있어요? 솔직한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도리어 혹을 달면 안 되겠다는 거지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네, 해봐요.「네.」네!「네!」그 네.하는 혓바닥과 입술은 한국 여자 와 똑같구만. 속은 독일 놈, 영국 놈, 별의별 얄궂은 속이 다 있어요. 는 같지만 속은 같지 않아요. 속까지 같아야 돼요.

그러려면 서양 여자들도 까만 머리로 물 들여라! (웃음) 까만 머리 로 물 한번 들여 보고 가라구요. 독일 놈이고, 넌 무슨 놈이야? 영국 놈이야? 그러면 한국 여자들, 동양 여자들은 아이섀도(eye shadow) 를 하는데 새파란 것을 까만 빛이 나게 아이섀도 블랙 컬러를 쓰면 어 떻겠나 말이에요. (웃음) 그림자가 지니까 푸른 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아이섀도를 해보라구요.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오늘부터 하고 안 하는 건 여러분 자유예요. 선생님 말을 안 들어도 뭐 천국 간다고 자신을 갖고 있으면 해보라구요. 천국 못 가요. 왜? 그건 절대신앙절대복종절대사랑하 고는 상관없다는 것이, 천국 못 간다는 결론이 원리관적인 입장에서 볼 때 이 최종적인 결론도 맞다고 오케이(OK)이다! 오픈 킹덤(Open Kingdom), 천국 들어가는 문이 재까닥 셧 도어(Shut door), 셧 도어 이스 오케이(Shut door is OK)! 그래야 된다는 거지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전라도를 중심삼고 경상도를 끌어들이는 작전

 

마지막에 내가 얘기를 하는데, 지금 여수 순천에 대해서 왜 가느냐


212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을 알려라

 

 

하는 말을 중심삼고 하는 거라구요. 이제는 책임을 해야 되겠어요. 못 하면 칼을 갖다가 꽂는 한이 있어도 절대 명령 일방도로서 이룰 수 있 게 해야 여수 순천이 자리를 잡아요.

그래서 전라남북도를 중심삼고 경상남북도를 끌어들이는 거예요. 기독교의 대구라는 것이 산적들이 산골짜기에 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왕 국이 온다고 큰 언덕바지에 ―팔공산 아니에요?― 들이박혀 가지고 통 일교회를 망친다고 해 가지고 쫓겨나서 부산까지….

부산(釜山)이 뭐예요? 팔금산(八金山)이에요. 팔아먹어야 돼요. 금덩이를 팔아먹는 데는 가마 같은 것에 끓여 본체는 다 체가 녹고 뼈까 지 녹아 가지고 물이 돼 버릴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하나님이 사랑 하사 문 총재를 불쌍히 여겨서 살려 주기 시작한 거예요. 내가 없다면 다 없어졌을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런 얘기를 지금 하면 아이고, 사실이 그렇다는 것을 알았으면 배 밑창에서부터 화산 맥이 터지는 것보다 생수 맥이 터져 가지고 한국 근해에 있는 이 오염을 일시에 맑혀 버릴 것이다.이런 자신을 가지고 천하는 내 시대에 천하다!해봐요. 내 천하!「내 천하!」

천하가 무슨 말이에요? 하늘 천(天)자하고 물 하(河)예요. 나쁜, 천한 물바다 지옥에서부터 여수(麗水),  생수가 터져 가지고 천국화한 다, 순천(順天), 하늘을 따라 가지고 하늘나라를 이룬다 해서 여수 순 천이에요.

순천여수예요, 여수 순천이에요?「여수 순천입니다.」여수 순천이 공산당 빨치산의 기지가 돼 가지고 한국을 말아먹으려고 그랬어요. 내 가 거기 지나가게 되니까 전라도 사람들이 외교 능력이 있고 감각이 예민하기 때문에 문 총재 모양은 못 봤지만 초리 끈을 잘라매서…. 초 리가 뭐예요? 두루마기를 입고 허리를 조르는 걸 뭐라 그러나? 무슨 띠라고 그래?「허리띠입니다.」허리띠를 뭐라고 그러냐 하면 초리 띠 라고 그래요, 초리 띠.


213

 

 

초리 띠를 잘라내고 그 끈이 기니 전라도 사람이 먼저 잡아 가지 고…. 내가 무슨 뭐 특구를 바랐나? 공산당이 하나돼 가지고 줄을 잡 은 주인이 누구냐 할 때, 사탄과 하나님이 맨 초리 끈을 내가 잡겠다 해 가지고 잡은 거라구요.

여수 순천 패들, 공산당을 대신하던 것들이 혁명해 가지고 박정희 형님이 전권을 쥐어 가지고 두 번째 전라도가 경상도를 말아먹고 나라 를 말아먹을 수 있는, 새아침을 개척할 수 있는 천하가 될 성싶다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시장한테 이런 것을 통고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거예요. 못 하겠 다면 당장에 전국에 있는 통일교인들이 집결해서 멱살을 잡고 이 자 식아, 반대했지?하고 싸움판을 만들어 가지고 뒤집어 박을 거라구요. 선생님의 결의가 그래요.

우리 패들, 여자들을 동원하면 목사 끌어오겠나, 못 끌어오겠나? 강현실!「끌어오겠습니다.」여기 육대주의 서양 여자들, 선생님이 명령해 가지고 여수 순천 목사들을 가서 잡아오라면 잡아오겠나, 못 잡아오겠 나?「예.」여자가 못 잡아오면 남자까지 해 가지고 악착같이 미친개가 그런 것처럼 물고 안 오게 되면 남자가 목을 매고 끌고라도 오겠다, 그런 결심을 시키려고 판을 짜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이런 얘기는 할 필요 없지.

여러분이 못 하면, 안 하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안 하면 여기 경제 특구고 무엇이고 침 뱉고 돌아서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들을 성싶어요, 안 들을 성싶어요?「들을 성싶습니다.」들을 성싶으면 모여 가지고 말을 할 때에 회개할 성싶어요, 회개 안 할 성싶어?「회개할 성싶습니다.」회개 카운트예요, 이제.

너희들이 잘했느냐 못했느냐 이래 가지고 자기 자신들이 자연굴복할 수 있는 간판 밑에, 밤에 깜깜한데 배들이 방황할 때 등대 불이 비치 면 만세를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만세!  할 수 있게 그런 놀음이


214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을 알려라

 

 

벌어져야 돼요. 전라도가 비추는 것이 동쪽이 아니에요. 등뼈를 타고 동쪽 경상도가 해먹었는데 서쪽에서 외치는 소리에 봄바람이, 가을밤 의 바람에도 얼음이 녹고 봄바람에도 폭삭 얼음이 녹아 가지고 경상도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 전라도 전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만년 전라도 사람들이 출세할 수 있는 시대가 올 텐데…. 임자도 전라도 사람이지? 너도 전라도고, 너도 전라도고, 넌?「경상도입니다.」넌?「평양입니다.」아니, 본래 어디 있었어? 전라도야?「서울에 있었습 니다.」본래 출신이?「예. 본래 출신은 평양입니다.」평양이야?

 

이스라엘에 갔다 온 사람들을 선두에 세워 때려 몰아야 되겠다

 

얼마나 서러우면 울고 사는 서울이 됐노? (웃음) 그게 그렇잖아요? 아이고, 형편이 없지. 북한이 무서워 오금을 못 펴 가지고 다리, 손발 을 오그려 가지고 데굴데굴 침대에서 서 보지도 못하고 죽어 버릴까 걱정하는 이 패들이 내가 왔으니 활개 펴고 해방의 함성에 출동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앉은뱅이인 줄 알았더니 뛰기도 잘 뛴다 이거예요.

전부 다 이제부터 그렇게 된다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패들이 출세 하겠다고 선두에 서니 주의하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나라가 망하게 되면 흑당(黑黨)들이 선두에 서는 거예요. 독재자, 도적놈들, 사기꾼들 이 그래요. 그러다가 통일교회에 몰려들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가자 지방에 생사지권을 중심하고 안 간 사람들은 후진에 세우고, 갔던 사람들을 선두에 세워 가지고 때려 몰아야 되겠다구요. 경계선을 넘어, 백두산 한라산 고개를 넘어, 인도의 히말라야산맥, 에 베레스트산정을 넘어! 못 갈 데가 없어요. 태평양을 걸어서 건너라 이 거예요. 예수가 갈릴리 바다에서 걸었으면 난 태평양을 걸어서 가겠다


215

 

 

고 생각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예수보다 나아야지요.

예수는 뭐냐? 예비적인 수를 가지고 훈련한 것이 예수예요. 그거 예수 아니에요? 미리 수련하고 준비한 것이 예수예요. 선생님은 뭐예요? 무슨 수예요? 실수(實數)예요. 실수이기 때문에 선생님 보따리에는 없 는 게 없어요. 천국 갈 수 있는 새끼로부터 언니 동생으로부터 할아버 지 할머니로부터 나라, 세계가 다 들어가 있어요.

실수! 자가 뭐예요? 열매 실(實)  자지요? 열매 실갓머리

()아래에 어미 모(母)자하고 조개 패(貝)예요. 조개 패는 받드 는 걸 말하는 거예요. 어머니 실적을 가진 해와를 복귀해야만 열매가 돼요.

강현실, 알겠어?「예.」그래서 성 어거스틴의 부인이 됐어. 실수, 실적에 있어서는 통일교회에 넘버 원 아니에요? 선생님의 비밀을 잘 알 지?「예. (강현실)」자기만큼 아는 사람이 없잖아? 배워야지. 선생님에 대해 궁금한 것은 별의별 것 다 물어 볼 거라구, 그놈의 남자가 쌍놈 이든가 양반이든가. 그래, 강현실이가 양반집 대갓집 사랑하는 독녀, 외딸이냐 어드러냐 이거야. 양반집, 명문가 출신의 맏딸이냐, 명문국의, 이름 있는 나라의 왕녀냐 하는 입장에서 자기가 선생님에 대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생각해 보라구.

자기가 다 맞추어 보는 거라구. 아이고, 나와 같이 난 쌍둥이 오빠가 됐으면 얼마나 좋겠노? 같은 어머니 아버지를 가졌으면 얼마나 좋 겠노?결론이 그렇게 나왔다구. 아이고, 남편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겠 노?  생각해  봤나,  안  해봤나?「해봤습니다.」크게  해봐!「해봤습니 다.」해봤지. 그러니 무슨 짓이야 안 했겠노? 선생님이 양반이지. 양반 중의 양반이지.

그래 가지고 학교니 어디니 가면 다 교육해 가지고 하는데, 통일교회의 어머니 문을 열 수 있는 개척자의 자리에 서 있어요, 지금. 해방 직후에 에덴복귀파도 다 찾아갔지. 거기에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고 하


216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을 알려라

 

 

던 그런 복귀파도 있고, 구약 복귀파, 신약 복귀파도 있었어요. 내가 잘 아는 거예요. 나는 복귀파 중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 위에 서 가지 고 하나님 권한을 중심삼고 실행파예요, 실행파. 그렇기 때문에 종교 역사에 대해서, 역사의 전통에 있어서 선생님이 누구보다 잘 아는 사 람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여덟 시인데, 여덟 시면 떠나야 되는데 일곱 시가 됐다구요. 오늘 취미산업 끝 안 내면 안 되겠는데…. ≪천성경≫을 가지고 가야 돼.

「예.」거기 있나?「없습니다.」없어 가지고 나한테 기합 받지 말고…. 이번에 가 가지고 3일 동안, 사흘 남았는데 끝내려고 그래요. 여기서 이랬다가는 끝내기 힘들어요. 그래서 31일에 돌아오는 거예요, 저녁때 까지. 며칠이야? 7, 8, 9일 해서 만 3일이에요.「3박 4일입니다.」3박 4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판을 짜기 위한 모든 것을 정리해야 되기 때 문에….

 

취미산업과 재미산업

 

황선조!「예.」자기 고향을 위해서 본때 있게 한판 차리고 장군!해봐. 알겠나?「예.」이제는 자기를 노동판에 내세우고 별의별 욕먹을 판에 내세우고 감옥 가는 데 처넣어야 되는 거야. 내가 당숙이 되거든. 문 총재가 알고 택해 가지고 이때 써먹으려고 사위 삼았구만.  할지 모르지만, 난 몰라요. 문 장로의 딸인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도 적놈 같은 녀석인데….

「도둑놈 잡는 사람입니다.」도적놈 해먹을 수 있는 소질이 넉넉해. 어디 가서 비서 하다가 대통령 두 어깨를 밟고 날려고 할 수 있는 욕 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내가 모르는 줄 아나? 서울대학에서 일시켜 보니까 그래요. 이번에 워싱턴에 가서 일시켜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또 요전에 신문사 사장도 안 시켰는데 신문사 사장 자리까지 서 가지고


217

 

 

별의별 짓을 다 하려고 그러더라구요. 내가 있으니 그만큼 됐지, 벌써 쫓겨났을 거라구요.

쫓겨날 텐데 지금 두어 두는 것은, 자기 당숙이 되니까 떨레를 사랑해서 그렇다고 할지 모르지만 떨레 생각 없어요. 떨어서 없애기 위한 것이 내 책임이지, 떨어 붙으면 천국은 망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깨끗이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응?「예!」

자, 이제 됐다! 빨리 읽어라. 얼마나 남았어?「다 끝났습니다, 1 절.」아, 1, 2절 말고 그 장이?「장이 지금 3장인데….」취미시대 아니 야?「3장까지 읽겠습니다. 3장이 거의 다 끝났습니다.」그래, 3장 끝 내야 돼, 취미산업. 취미산업 알았어?「예.」취미산업이 나중에는 재미 산업…. 재미산업, 해보라구요.「재미산업!」

재미산업은 뭐냐 하면 생산해서 만드는 것을 말해요. 여편네 남편네가 재미있게 살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번식하는 것이 재미산업이 다! 취미산업의 환경에 재미산업의 부부가 돼야만 천국을 상속 받고 오픈 게이트(open gate)에 들어갈 수 있어요.

 

영국은 오케이 나라를 만들기 위해 미국을 따라가야

 

오케이(OK)! 제2이스라엘 왕권 오케이, 제1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천국 문을 열어야 돼요, 미국이. 그 오케이 하는 것이 미국 말이에요, 영어예요? 땡큐(thank you)하는 것이 영어예요, 오케이는 어디서 도 적질해 왔어요? 사기성이 많아요.

영어 가운데 본래부터 오케이라는 말이 있나? 미국에서 생긴 거예 요, 영어에서 생긴 거예요? 어디, 잉글리시 어디 갔어? 잉글리시맨(영 국 사람)!「미국 말입니다.」미국 말이니까 도둑놈 말이라구. (웃음) 영국한테 이겼으니까! 땡큐 하는 패들은 기독교 문을 닫았으니 오케이 하는 것은 제2이스라엘권 됐으니 오픈 킹덤(open kingdom), 그래서


218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을 알려라

 

 

오케이라는 말이 됐다구요. 해석이 참 근사하지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오픈 킹덤해봐요.「오픈 킹덤!」영국도 오픈 킹덤이 필요해요, 땡큐가 필요해요?「오픈 킹덤입니다.」미 국 따라가라구, 이 쌍것들아. 영어도 구라파 영어, 영국 영어를 한다고 이러고 재더라구요. *오픈 킹덤의 말이 미국 말(*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너, 영국 여자야?「예, 영국 사람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땡큐보다도 오케이 하라구.

우리 집안은 오케이 집안이 된다, 선포해야 돼요. 우리나라도 오케 이 나라 만들겠다, 하고 미국을 따라가야 돼요. 어머니가 늙어 가지고 굶어죽게 돼 있는데 아들을 따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아들 지갑을 바 라보고 저녁이든 아침이든 배가 고프면 손에 무얼 가져오느냐고 바라 보는데 오케이를 해야지, 땡큐가 뭐예요, 땡큐? 땡큐 할 때는 요렇게 해 가지고 굴러 나가는 것을 말해요. 그렇지 않아요? 동글동글 땡큐!

영국 이름을 가지고 큰소리할 수도 없는 거예요. 오대양에 해가 지지 않더라도 한 산골짜기 안에서 했지, 공중세계의 태양과 같이 못 했 어요.

 

사람은 노골적이어야 돼

 

자! 빨리 그만두자! 뭐야? 훈독 걸! 훈독 아줌마? 여러분은 훈독 걸이라고 하지 않았어, 목욕탕에서? 야, 훈독 걸 이즈 데어(Oh, hundok girl is there).「훈독 레이디!」레이디는 지금 하는 거지. 훈독 레이 디! 그래 놓아야 너희 아들딸하고 사돈도 될 수 있지요. 딸이 얼마나 미인이 있고, 아들이 얼마나 멋쟁이로 큰지 알아요? 훈독 레이디라고 해야 돼요. 알겠어요? 훈독 걸이 뭐야, 걸? (웃음)

껄껄! 여자들을 대하기에 프로포즈하면 껄껄 웃는다고, 서양 말로


219

 

 

처녀에게 프로포즈하는 것을 껄껄 웃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 좋다고 입을 벌리고 껄껄 했다가는 죽어요, 죽어. 그게 독사의 입을 벌리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독사 대가리 같은 남자 생식기, 독사 대가리 들어오라고 서양 여자 입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다가 들어와서 무는 날 에는 다 망쳐요. 남자 생식기가 뱀 대가리와 똑같지요?「예.」정말이 야?「예.」한번 보자! (웃음)

「아버님 말씀 듣고 보니 그렇습니다.」말씀을 들어 보니 진짜 그래?「예.」그놈이 새벽, 아침이 되면 먼저 발동을 하지. 그런 것 알아? 남자가 깨기 전에는 말이야, 발동을 하고 떡 버티고 팬티에 천막을 칠 때 기둥과 같이 그런 것을 체험해 봤어?「예.」(웃음) 이 녀석, 처녀 총각도 아닌 기성가정 된 사람이 먼저 하누만. 선생님이 노골적인 말 을 했는데, 사람은 노골적이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양반이 아닌 것 이 양반인 체했다가는 매 맞아 죽어요.

자, 훈독 레이디! (웃음) 스타트!

『……하와이에 가고 싶지요? 거기에 이제 천국촌을 만들려고 땅을 다 샀습니다. 집도 짓고, 배도 다 갖다 놨습니다. 거기에는 일년 사계 절 비가 안 오니 낚시터로는 세계에 없는 곳이고, 거기서는 춘하추동 계절이 한 골짜기에서 다 어우러지는 것입니다. 저쪽 편은 매일같이 비 오고 벼락을 치고 하지만 이쪽은 일년 사시사철 비가 안 오는 곳입 니다.』

코나예요. 삼각 코나라는 거예요. 다리 사이에 붙어 있는 생식기가 있는 그 코나(코너)라구요. 이름이 또 코나예요. 엄마, 무슨 마케도니 아? 그게 얼마나 딴딴한지 땡 하고 쳐도 안 깨지는 거예요. 딴딴한 게 수갑을 채워 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깨려면 물에다 담가서 불 리든가, 그렇지 않으면 큰 연자돌 같은 것으로 깨뜨리든가 해야 되는 데, 깨지면 안의 것이 다 빠개져요. 그걸 어떻게 간즈메(통조림)에 넣었는지, 그거 넣느라고 참 고생했겠더라구요. 자!


220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을 알려라

 

 

『……하나님의 나라는 이 지구성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백성이 되어야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 백성이 못 되어 가지고 죽는 날에는 저나라에 가서 기다려야 합니다.』

「3장 끝났습니다.」그럼 네가 기도해라. 남자가 기도하게 되면 아주 오래하니까. (정원주 보좌관 기도)

유종관!「예.」종다리 새는 새벽에 일어나서 삐직꾸 삐직꾸!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18번이 뭐야?「홀로아리랑입니다.」독도예요. 독도는 외로운 종교(獨道)를 말해요. 통일교회가 딱 그래요. 독도와 마 찬가지예요.

자, 우리 일어서서 하자구요. 선언하는 날이에요, 선언하는 날. (홀로아리랑노래) (경배) *


 

 

 

 

여수 지역이 가야 할

 

 

 

 

(앞부분은 녹음돼 있지 않음) 그럴 수 있는 곳이 얼마 안 돼요. 내 가 보기에 한 곳, 두 곳, 세 곳, 네 곳밖에 없어요.「바다에 움푹 파인 데요?」파인 데에 있어서 풍치가 있는 동네가 생겨날 수 있고 도시가 생겨날 수 있는데, 그런 곳이 없어요. 한 곳은 비행장을 만들 수 있겠 다 봤는데, 비행장이 큰 비행기는 안 되겠더구만. 우리 챌린저 같은 것 이나 날 수 있는 거예요.

 

여수에서 낚시 대회를 하면 좋겠다

 

여기에 비행장이 없기 때문에 상당히 지장이 많아요. 수상 비행기를 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여수 비행장에서 내리게 되면 여기에 수상 비행기로 내리는 거예요. 그래야 되지, 30분 이상 가려면 얼마나…. 교통이 막히게 되면 하루를 잃어버린다구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헬리 콥터 한 대는 대기해야 된다는 말이 돼요, 수상 비행기가 아니면 헬리 콥터라도. 비용이 많이 나가겠어요.

이 호수의 한 절반을 우리가 막겠다면 허락 안 하겠지?「예.」호수


2003년 12월 27일(土) 오전, 청해가든.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22          여수 지역이 가야

 

 

가 산을 끼고 있어서 저수지와 같고 정원과 같아서 물결이 좋은데, 여기가 제일 좋다구요. 잔잔하고 말이에요. 여기가 (수심) 30미터에서 14미터가 되더구만. 14미터면 깊은 거라구요. 13미터면 얼마예요? 삼 사 십이(3× 4=12), 일 사는 사(1× 4=4), 52피트예요. 52피트면 항 공모함도 통과할 수 있다구요. 수심이 깊은 곳이에요. 14미터까지 메 우려면 여기를 다 파야 될 거라구요. 저 뒷산에서 파서 끌어오면 광장 을 만들 수 있지.

그러려면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겠나? 청평도 보통 지역의 배 이상 들어가요. 또 여기도 그래요. 팔자가 사나운 곳에 통일교회가 나서 게 돼 있어요. 어떻게 또 여수 순천이 걸려들었어요. 여기서 낚시대회 를 안 했으면 우리가 걸려들지 않았을 것 아니에요?「낚시대회 할 때 여수시에서 많이 도왔습니다, 아버님.」

불쌍한 여수, 무슨 박람회를 유치하려다가 탈락해 가지고 기가 차게 미끄러진 거예요. 얼음을 타고 벼랑에 떨어졌던 것인데 내가 브레이크 를 걸어서 스톱시킨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우리에게 달라붙은 거예요.

정월달에 낚시대회를 한 번 하면 좋겠다구요. 지금이 감성돔 시즌이야?「예. 시즌입니다.」그러면 2년에 한 번씩 우리가 낚시대회 하는데, 명년에 한 번 더 하는 거예요. 정월달, 2월달쯤 가서 대회를 또 해서 얼마나 모이느냐 이거예요. 춘하추동을 할 수 있어요.

대회를 해서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콘도미니엄을 하는 거예요. 이 주변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 명이나 평균 오느냐? 2년 만 해보면…. 내명년이지?「예.」대만에서 하는 그때를 중심삼아 가지 고 우리는 매해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우리 자체의 조직을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서 틀림없이 매달 하면 좋겠다고 하게 된다면 여기는 밥 먹고 살 수 있지. 그 방법밖에 방법이 없겠어요.


223

 

 

 

빠르고 가라앉지 않는 배로 사업을 해야

 

돈을 들여서 세워 놓으면, 콘도미니엄을 잘 지어 놓으면 누가 여기에 오겠나?「콘도를 지으면 올 사람이 있지요. 수학여행단을 받습니 다.」글쎄 받는데, 그러려면 우리 원 호프(One Hope) 같은 것 한 50 척, 백 척을 여기 주변에 놓아야 돼요. 그러면 매일같이 전문적인 낚시 를 해 가지고 포인트를 알아 가지고 여기에서 떠나게 되면 빠르니까 어디에서 떠나는 것보다 빠른 거예요. 해 뜨기 전에, 밝기 시작하면 여수 순천지방에서 빨리 나가는 것을 떨어뜨려 놓고 앞서 가서 손님을 내려놓을 수 있는 거예요. 배가 빨라야 돼요.

우리 원 호프(One Hope)는 250마력, 3백 마력이거든. 4백 마력까지 가게 되면 50노트 이상 나올 거라구요. 빨라야 된다구요. 우리 원 호프는 빨리 가더라도 지장 없겠다고 생각했어요. 큰배들처럼 달리는 거예요. 남은 30분에 가는 것을 15분에 가야 돼요. 우리가 요전에 나 갔던 데를 가려면 한 시간 20분 걸리잖아요?「예.」한 시간 20분 걸 리면 그 절반 해 가지고 30분 40분 전에 도착해야 돼요. 앞서 가더라도 그것을 따라잡아 가지고 낚시를 간다면 우리가 좋은 장소를 잡아야 돼요. 방법은 그런 작전을 쓸 수밖에 없다구요.

우리가 지금 현재 원 호프(One Hope) 보트에다 엔진을 다는데 지금 단 것이 얼마인가? 3백 마력인가?「예. 3백 마력입니다.」350마력, 4백 마력까지 하면 상당히 빠를 거라구요. 요전에 말한 것, 그냥 그대 로 거기에 크기가 얼마 차이 없기 때문에 4백 마력을 달더라도 장소 는 좁지 않을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안내해야 돼요. 안내하게 되면 어디? 백도라고 했지?「예.」백도가 여기에서 두 시간 걸리는데 한 시간 이내에 갈 수 있게 만들면, 우리 배를 가지고 백도 가는 것은 문제없어요. 저 배


224          여수 지역이 가야

 

 

가 목포에서 제주도에 왔다 갔다 하는 배인데, 문제없다구요. 일본에서도 북해도에서부터 동경까지 나흘 동안에 간 거예요. 그래서 유명해졌 어요. 그것도 28피트가 아니고 24피트를 가지고. 이야! 일본에서 우리 가 얼마나 폭발적인 선전을 해 버렸어요. 가라앉지 않는 배라고 소문 났다구요.

여러분도 가라앉지 않는 배인 줄 모르잖아요? 천천히 가게 되면 이러지만 속력을 내게 되면 물결을 둘로 가르고 후르륵 올라간다구요. 두두 두두두 하는 거예요. 천천히 가면 이러지만 빨리 가면 막 뚫고 나가요.

미국에서 튜너 잡이를 다니잖아요? 허드슨 뭐야?「허드슨밸리입니다.」허드슨밸리에 가잖아요? 열 시간 걸려 가는 거예요. 가는 데 열 시간, 돌아오는 데 열 시간이에요. 세 시간 빨리 가게 하면, 하루에 왕 래가 가능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상당히 배를 많이 팔 거라구요. 이제는 배를 팔아먹을 수 있는 운동을 해야 할 텐데, 배를 팔아 가지 고 수지를 맞출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배 살 사람이 누가 있겠나? 그러니까 우리 평화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월부로 주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이 근방에 있으면 콘도미니엄에 가입시켜 가지고 언제든지 오게 되면 배를 탈 수 있게끔 만들어 주면 매일같이 올 거예요. 매일같이 백 명만 되어 보라구요. 백 명을 수용하는 콘도미니엄을 짓는 거예요. 2백 명을 수용하게 되면 경 영비가 나오는 거예요. 그런 작전을 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연륙교가 들어설 주변 지역을 사서 사업할 준비를 해야

 

그 다음에 고흥군도 반도가 있다며?「고흥 반도입니다.」고흥 반도까지 연결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판의 한 판을 중 심삼고 여수에 지지 않게끔 어떻게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느냐 이거예


225

 

 

요. 저쪽보다 이쪽이 판이 좋다며?「예. 앞으로 연륙교로 이어질 겁니다. 다리를 놓고 나면 10분도 안 걸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량이 여기를 딱 자르면 이쪽이 많으냐, 저쪽이 많으냐? 어디가 많아요?「이쪽이 많습니다.」「이쪽이 네 개고, 그쪽은 일곱 개입니다.」그쪽이 많구만. 그 대신 거리가 멀지? 그쪽은 다리를 놓는 거리가 멀잖아요?「그렇습니다.」「고흥이 더 멉니다.」「여기가 딱 중심이 됩니다.」

우리가 다리를 놓으면 그 다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리 출발할 수 있는, 교량이 들어오는 마을을 점령해야 돼요. 그리고 왔다 갔다 하는 관광지로 개조해서 장사하는 거예요. 콜라 같은 것, 낚시도구로부터 또 그 다음에 편리할 수 있는 모든 용구들을 파는 거예요. 편리 볼 수 있 게끔 우리가 쭉 상점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왜 그러냐? 그렇게 되면 이 교량을 왔다 갔다 하면서 여수 순천 같은 도시에 들어가 사지 않고 끌어내 가지고 여기에서 사게 하 는 거예요. 관광하는 사람, 낚시하는 사람들이 그 현장에서 살 수 있는 물품을 어떻게 많이 배치해서 판매하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 어요?

그러니까 콘도미니엄 같은 시스템을 만들어야 돼요. 한 백 명 들어 가는 소호텔 같은 것을 쭉 만드는 거예요. 교량 하나를 중심삼고 멀지 않잖아요? 배로 말하면 5분에 왔다 갔다 하니까 콘도미니엄을 열 세 개쯤 만들어 가지고 한 1천3백 명에서 2천 명이 매일같이 잘 수 있게 해 놓으면 그 사람들이 먹고 자는 것만 해도 10분의 1만 하더라도 관 리비는 나온다고 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계획을 해요. 교량을 만들 곳에 철탑을 세우지 않았어요? 언제 될지 모르지요? 지금 사 버려야 돼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그리고 조그만 배, 알루미늄 보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어서 한 배에 다섯 명 씩 타는 거예요. 15마력 엔진을


226          여수 지역이 가야

 

 

달 수 있고, 노를 저어서도 어디든지 갈 수 있게끔 해서 왔다 갔다 하 는 거예요.

사람도 건네 주고 우리 콘도미니엄이 이 동네에 있으면 왔다 갔다, 자는 것도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일반 가정도 호텔 대신 사용할 수 있게끔 전부 다 해 놓는 거예요. 그러면 시내에 가서 붙어 살려고 하 지 않는다구요. 여기는 낚시하는 것이 전문이라구요. 그러니까 필요한 용품들을 현지에서 소모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사람들 이 자면서 도시에 가지 않고 가까운 데에서 사는 거예요. 도시에서 여 기로 나오려면 얼마나 비용이 많이 들어가요?

알루미늄 보트를 가지고 하루에 얼마, 백 달러씩 주면 하루에 다섯 명 씩 태워 가지고 얼마든지 안내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배 같은 것 은 5백 달러를 주어야 돼요. 비싸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알루미늄 보트 를 주문해서 만들어 가지고 한 5백 대 배치해 가지고 자기 집 하나씩 사 가지고….

집 짓는 것은 간단해요. 춥지 않으니까 천막 치고 살아도 돼요. 이 중 천막으로 해서 전기만 들어오게 된다면 곤로만 하나 놓으면 몇 식 구가 들어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이동식으로 해 가지고 파이프를 박아 놓고 기둥 해서 조립식으로 해 가지고 착착착착 해 놓으면 수십 개 만 들었다가 계절이 지나게 되면 이동도 할 수 있고, 섬을 따라다닐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량을 중심삼고 따라다녀야 된다구요. 도시에서 숙 박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여기에서 다리를 중심삼고 바다를 중심삼고 낚시나 취미산업에 많은 사람을 끌어내느냐? 그러지 않고는 수십년 걸 려도 관리하기 힘들다 이거예요. 그러면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요? 도시에 있는 호텔보다도 좋을 수 있는 콘도미니엄을 알뜰하게 지어야 돼요.


227

 

 

 

펜션과 콘도를 지어 도시 손님을 끌어내야

 

요즘에는 콘도미니엄도 아니고 그 중간 집을 무엇이라고 하던가?

「펜션입니다.」펜션! 펜션을 지어서 하게 되면 도시에 갈 필요 없거든. 싹 해 놓고 알루미늄 보트 댓 대하고 우리 보트 두어 개를 전용으 로 하게 되면 자기 마음대로 가자는 대로 어디든지 갈 수 있게 해서 도시도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펜션 다섯 여섯 가구를 살 수 있게끔 해 가지고 해 놓으면 맛만 들여 놓으면 춘하추동 사철 집을 빌리는 거 예요. 고향에 갈 게 뭐예요? 여기에서 핸드폰을 가지고 다 명령할 수 있고, 일일 보고를 다 할 수 있는데.

그런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몇십년 가도 적자예요. 크게 차려 놓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리 놓는 데에 우리 쓸 만한 사람들을 배치해 가지고 거기에 가서 알루미늄 보트를 사든가 만 들어서 배치하는 거예요. 15마력이면 여기서는 어디든지 다닐 수 있는 거예요. 노를 젓고도 다닐 수 있고 이럴 수 있게 해서 출발해 가지고 상점, 조그마한 콘도미니엄, 펜션을 잘 지어서 하는 거예요. 이쪽에는 콘도미니엄이 있고 이쪽에는 펜션이 있어 가지고 서로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하면 완전히 도시의 손님을 끌어낼 수 있어요. 내 말이 무 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 방법밖에 앞으로 관리비를 축소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몇 년 걸리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해 가지고 도시에 오는 손님들이 직 접 다리를 건너서 매일 오는 거예요.

다리 기둥을 박은 데는 고기들이 와서 붙어사는 거예요. 다리 기둥을 박은 데에는 반드시 고기들이 붙어서 사는 거예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도 내가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 학원)에 갈 때 다리 밑에 가게 되면 반드시 잡고는 했거든. 그와 마찬


228          여수 지역이 가야

 

 

가지로 다리 밑에서 우리가 가까이 있으면 돌도 배치할 수 있어요. 얼마나 깊은지 잠수부들이 들어가서 돌을 몇 개씩 배치해서 고기가 살 수 있게끔 울타리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거기에 가면 틀림없이 고기 가 잡히게 되어 있다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수 녀석들도 생각이 있거든 이제부터는 다리 놓을 수 있는 곳…. 철탑이 있기 때문에 어디에 자리잡고 있 다는 것이 다 나와 있잖아요? 건널목을 중심삼고 평지까지 연결하고, 그것을 중심삼고 이리 가든 이리 가든 넓은 장소가 있으면 전부 다 우 리가 사 가지고 우리 사람들이 안내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거기에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꿩을 길러서 사냥도 할 수 있게 해야 되겠고, 그 다음에 각 나라 대사관의 전용 섬과 연결한다면 얼마나 좋 아하겠나? 그렇지 않아도 여기에 온 7개 국 대사들에게 우리 콘도미 니엄을 1년 열두 달 활용할 수 있게 2억7천만 원을 만들어 줬어요. 여기도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여기도 그렇게 만든 콘도미니엄을 중심 삼고, 이 주변의 수십 개를 중심삼고 배치해 보라구요. 펜션에 사는 사람은 콘도미니엄을 분양해 주는 거지.

도시에 들어가면 얼마나 복잡해요? 공기 좋고 사색하기 좋고, 살랑 살랑 조용한 거예요. 전문 요원으로 집을 지키게 해 주어서 회사의 전 용요원으로서 취직시켜서 배치하는 거예요. 큰 회사의 전용 펜션이 되 면 거기에 취직시켜 가지고 월급을 받으면서 이사들 누구든지 올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우리 판국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런 집을 짓는 데 얼마나 들어가느냐? 그것을 신상렬을 오라고 해서 계 획을 좀 해야 되겠어요.

 

회사 콘도나 펜션을 관리하고 안내해 주면서 자리잡아야

 

문 장로가 여기에 와서 살겠나? 여기 있으면서 그 놀음을 하면 되겠


229

 

 

구만. 문 장로는 여기 주인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싸게 달라고 할 거라구요. 부산이라든가 목포에서 브로커 하던 사람들, 도매상 하던 사람들을 데리고 오면, 시끄러운 데서 데려오게 되면 경험이 있 기 때문에 무시 못 해요. 딱 해서 다리 목을 지켜 가지고 펜션을 짓는 다고 해서 관리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월급을 회사에 맡기면 회사 하나가 있으면 관리를 받고 그 회사에 왔다 갔다 하는 비용, 그들이 필요로 하는 생활필수품을 우리가 날라 다 주고 배 값, 심부름한 모든 것, 돈은 돈대로 받고, 음료수면 음료수 를 돈 받고 파는 거예요. 호텔을 대신할 수 있는 심부름꾼을 배치하면 관리하는 비용이 나오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해양 개척이 문제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루에 한 번씩 우리 좋은 배를 가지고 쭈욱 해 가지고 백도에 가는 신청을 받는 거예요. 큰 배를 타고 두 시간 이상 나와 가 지고 농어도 잡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하루에 한 번씩 배 몇 척 씩 동서로 이렇게 해 놓으면 그거 흥분하지. 얼마나 좋아요?

아침 몇 시까지 시간만 정하면 쭉 돌아서 열 한 개 다리 목을 건너 가면서 배 타고 백도에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우리가 요전에 갔던 데가 어디예요?「간여입니다.」간여같은 데에 가서 기분 좋게 보내는 거예요. 우선 기분이 좋아야 돼요. 배 조그만 것을 타고 가는데 들이 치고 하게 되면 얼마나 고달파요? 할 수 없어서 타는 거지. 배가 커야 돼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관심을 가지라구요. 틀림없는 생각이에요. 선생님이 많은 생각을 한 거예요. 여기에 돌아다니면서 오늘 볼 때 어디서 뭘 하느냐? 여기 들 어오는 입구에 한 4백 미터까지 땅만 파 놓으면 낚시터를 만들 수 있 는 좋은 곳이 있다 이거예요. 바다를 통하게 파 놓아 가지고 독만 쳐 놓으면 좋은 낚시터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땅은 싸요. 산 속에 있는 땅 값이 비싼가? 낚시터를 잘 해 놓고 거기에 숙소까지 만드는 거예요.


230          여수 지역이 가야

 

 

숙소는 간단해요.

간단하게 해 가지고 자기들이 편리한 호텔에 들렀다가 하룻밤 이틀 밤 낚시하게 해 놓으면, 밤낚시도 실컷 하는 거예요. 고기를 그 지역에 서 잡아다 놓든가 양식하든가 해서 새끼들을 길러 나가는 거예요. 그 물만 쳐놓으면 못 나가거든. 큰 고기가 여기에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 요. 계산한 숫자가 그 안에 있기 때문에 고기를 많이 잡는 거예요. 그 래서 비싸게 받는 거예요.

안 하면 양식장에서 낚시하게 만드는 거예요. 자연 낚시, 고기는 자연 낚시의 고기와 같지만 이것은 집안에 있는 낚시와 같이 비싸게 받 는 거지.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좋은 요리도 해주고, 아이들을 데리고 오면 함께 요리도 해먹고 놀 수도 있게 하는 거예요. 아이들이 물장난 도 하게 놀이터도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많은 사람이 왔다 가고 많은 사람이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자기 동네에서 사는 거와 똑같은데 여기에 오면 얼마나 취미가 있어요? 또 배가 있으니까…. 그것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고기 잡는 방법 을 가르쳐 주어 보라구요. 세 번만 오게 되면 아저씨, 아무 데에, 요 전에 갔던 데에 데려다 주소.하는 거예요. 엄마 아빠에게 떼를 부려 서 비용까지도 가지고 와서 돈을 들고 안내해 달라고 그래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

어떻게 현장에, 우리가 작업하는 장소에 많은 사람이 몰려들어서 떠나지 않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돈 있는 사람은 펜션에 오게 된다면 일 년 열두 달, 10년도 기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전속요원, 그 회사의 요원으로 취직하는 거예요. 우리 콘도미니엄 회사가 관리하면 거기에 언제든지 전화만 하게 된다면, 아무 데 콘도미니엄에 가니까 너 와라.하면 이동해 가지고 심부름까지 해주는 거예요.

큰 회사 같으면 전국 팔도강산에 있는 콘도미니엄 전체 앞에 우리 식구들이 취직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집안에 들락날락하고 그 다음에


231

 

 

원리 무장했으면 앉아 가지고 안방에 들어가서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얘기해 주는 거예요. 심심한데 뭘 하겠나? 낚시하는 사람이 앉아 가지 고 얘기해 주는 것을 참 좋아하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을 누가 찾 아와요? 젊은 사람, 여러분이 그래 놓으면 영계에 갈 날이 가까우니 아이구, 있는 재산을 네가 맡아라. 우리 회사를 맡아라.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 손자를 중심삼고 다 사위 삼을 수 있어요. 어때요?

우리 순결 처녀 총각이 많이 생길 텐데, 문 총재와 관계되어 있는 며느리 사위에게 자기 재산 3분의 1을 나누어 주어도 좋다 이거예요. 이제 그렇게 된다구요. 이런 말을 하면 사람들이 허풍선이 되어 가지 고 빨리 안 하면 안 된다고 빨리 가서 자리잡으려고 하면 안 돼요. 3 년 내지 5년은 봉사해야 돼요.

 

70퍼센트는 땅을 파서 먹고 살아야

 

세계일보도 그렇잖아요? 3년 내지 5년 봉사하면 틀림없이 지국장이 되어 가지고, 지방 유지들이 되어 가지고 국회의원의 월급을 받아서 일할 수 있게 된다고 했는데, 안 하다가 외부 사람에게 전부 다 빼앗 겨 버리지 않았어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일확천금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농사를 지어야 돼요. 농사해 가지고 7할 이상 생활비를 보충할 수 있어 가지 고 그 가외로서 선생님에게 한 4, 5일씩 붙어 가지고 30퍼센트 보충 하는 거예요. 70퍼센트는 자기가 땅을 파 가지고 먹고 살아야 돼요. 여기가 괜찮아요. 하면 될 거예요. 사철 김치를 만들 수 있는 배추, 무, 양파를 팔 수 있잖아요? 거기에 온실만 짓게 된다면 바나나도 기를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전기만 된다면 땅의 온도를 맞춰 가지고 열대지방 과일도, 뿌리에


232          여수 지역이 가야

 

 

열매 맺히는 것, 고구마 같은 것을 사철 할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크나큰 서울에 가서 몇 배 이상 값에 팔아먹는 거예요. 겨울에는 몇 배 이상 값에 팔아먹는 거예요. 거기에 온실이 있어 가지고…. 온실이 아 니지. 화양면이라고 선전만 하게 되면, 와 보면 사실이에요. 자연적으 로 이래서 푸른 것이 있다고 서울에 갔다가 파는 거예요. 아무 면에서 나온 자연 식료품이라고, 무공해 야채라고 해 가지고 선전해서 파는 거예요.

꽃까지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꽃은 온실에서 얼마든지 재배하고, 무슨 꽃이든 다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꽃을 재배해 가지고 농민들 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도 무진장 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온도 를 가지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내가 여기 오면서 무엇을 생각했느냐? 모델 온실, 철재를 잘라 가지고 딱딱딱 하면 재까닥 재까닥 해 가지고 몇백 평, 몇천 평도 순식간 에 조립식으로 만들어서 팔 수 있는 놀음을 하자 이거예요. 그런 회사 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지금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강철을 중심삼아 가지고 철재로 만들면 10년 20년이 가도 상하지를 않아요. 딱 해 가지고 버튼 딱딱이지. 볼트를 채울 것이 아니라 핀만 꽂아서 딱딱 하면 되는 거예요. 조립식으로 하면 순식간에 할 수 있어 요. 쇠말뚝같이 해 가지고 구멍만 딱 맞추어서 끼우게 되면 후르륵 꽂 아 나갈 수 있으니 대번에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루에도 수십 개를 만 들 수 있게끔 조립식으로 하는 거예요. 그런 회사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놓으면 한대지방에서 열대 식물을 배양할 수 있어요. 땅에 전기를 통하게 하면 온돌과 마찬가지예요. 온실을 해서 열대지방처럼 덥 게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열대지방의 온도와 같이 땅을 파서 하게 되 면 오만가지 곡식을 다 기를 수 있는 거예요.


233

 

 

그래서 땅에서 벌어먹고 살고, 바다에서는 공짜로 벌어서 예금통장에 넣어서 3년간에 땅 몇십 배를 다 살 수 있으니 부자 되게 마련이 에요. 말만 들어도 흥미가 있지요?「예.」그렇게 하고 싶어요?「예.」일확천금을 바라지요?

땅부터 파라 이거예요. 거기에 수로를 만들고, 도로를 만들고, 전기를 통할 수 있는 길도 만드는 거예요. 미리 다 만들어 놓으면 다 해 놓고 순식간에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놀리지 말고 말이 에요. 왜 놀아요? 밤이건 낮이건 등불을 해 놓고 밥 먹고 그 놀음을 하게 되면 우리 천지가 될 텐데, 왜 안 해요?

하라고 했는데 안 하더니 다 이제는 나이를 많이 먹었어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기반을 닦는 동안 여러분은 몇 년 됐나? 여기는 32년?

「42년입니다.」난 또 32년인 줄 알았는데 10년이 늘어났네. (웃음) 42년 동안에 뭘 했어? 청평에 일주일 동안에 수련소를 짓고, 수택리에

28일 동안에 5백 명을 수용할 집을 내가 지은 거예요. 도깨비 집이라는 소문이 났지?「예.」선생님 혼자 그것을 다 했었는데 여러분이 못 한다는 사실은 정성이 모자라서 그러는 거예요. 생각이 모자라서 그렇 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다리 목을 중심삼고 펜션과 콘도, 배를 갖고 사업해서 자리잡자

 

뭐야?「시장하고 전화를 좀 해야 됩니다.」시장하고는 조금 있다가, 자기가 듣고 가라구. 그런 얘기도 시장한테 하면 아이구, 어서 해라.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다리 밑창을 전부 다 우리에게 달라고 하면서 수백만 달러 예치금을 만들어 줘요. 내 말을 알겠나, 무슨 말인지?

다리 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을 해서 펜션하고 콘도미니엄 50채, 100채를 지어서 거기에서 장사하는 거예요. 수많은 알루미늄 보트에

15마력 엔진, 우리가 판타날에 가서 하던 것이 참 좋다구요. 그 배를


234          여수 지역이 가야

 

 

가지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라앉지 않은 배까지 만들어 놓으면 날바다에 나가서 얼마든지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거라구 요.

관심 있어요?「예.」관심 없는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라구요. 강원도 사람들을 데려오게. 내가 6개월만 훈련하면 여기에 살던 사람보다 열심히 할 수 있는 거예요. 강원도 집을 떠났으니까. 집 있는 사람은 여기에서 붙어먹고 살고 있으니 하면 하고, 말면 말고.이러지 만, 강원도에서 여기에 와 가지고 천막 같은 데에 살면서, 대주는 사람 이 주는 대로 먹을 수밖에 없는데 대주면 넉넉히 대주지 않거든. 땅을 파서 할 수 있게끔, 그 다음에 고기 잡아 가지고 하게 되면 한 50퍼센 트만 대주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리 못 잡게 되면 그건 퇴물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중고등학교를 나와서 앉아 가지고 듣고 나서 선생님의 말씀이 타당하면 안 할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중고등학 생을 세계에서 모으면 얼마나 많겠나?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일시킬 수 있어요. 일본 여자들을 미국에 데려가서 월급 한 번 안 주고 5년 10년도 내가 부려먹고 있는데, 젊은 놈들을 20년 못 부려먹겠나? 여 러분도 그렇잖아요? 듣지를 않아서 다 여기에 와서 숨어서 있으니 그렇지, 선생님과 현장에서 있으면 어디 여기에 올 사이가 있나? 크리스 마스가 어디 있고, 신년이 어디 있어?

떡이 무슨 떡이에요? 꿀떡이에요. 꿀떡이 뭔지 알아요? 거짓말 떡이에요. 거짓말로 떡을 먹는다 이거예요. 감옥에 있는 사람은 크리스마스 가 되면 떡 먹는 것처럼 얌얌얌 하는 거예요.

다들 이제 죽기 전에 뭘 하나 남기고 가야 할 것 아니에요? 나를 따라 다니면서 42년 동안 뭘 남겼나? 남긴 것이 뭐야, 문평래?「지금 손 자만 해도 열이 넘었습니다.」(웃음) 손자를 무엇에 쓰겠나? 그것 기 생충 아니야? 손자가 쓸 데 있어? 통일교회에서 잘라 버리면 당장에 손자 먹을 것을 걱정해 가지고 노동판에 가서 일하겠나, 뭘 하겠나?


235

 

 

문 씨 문중에 있으면 빌어먹고 살 것 아니야? 문 씨 문중끼리 하나되는데 통일교회에 이익 될 것이 뭐 있어?「앞으로 한판 차려서 잘 하겠 습니다.」

한판 차리는 데 10년 20년 걸리면 선생님이 이 세상에 있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괜히 바빠 가지고 여기에 또 온 거예요. 정초에 앉아 가 지고 쉬면 좋을 텐데, 고달프게 여기에 와 가지고 여러분을 잠 못 자 게 하는 내가 얼마나 고달파요? 여러분은 하루에 몇 시간만 자도 배길 수 있지만, 선생님은 옛날하고 달라요. 점점점 해가 갈수록 잘 시간, 쉴 시간이 많아야 돼요. 그것은 계산 안 하더라도 다 상식이 되어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실리를 추구하라

 

선생님이 생각해도 배에 한 번 나가게 되면 젊은 여러분은 다섯 시간 이상 있어도 젊은 놈들이 지탱하기에 힘이 넘친다고 본다구요. 선 생님은 두 시간 있다 오면 두 시간 이후에는 다 돌아올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제 새해부터는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이 돌아간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돌아가는데 자기들이 따라 돌아올 수 없어요. 따라오라고 내 가 말 안 해도 자기들끼리, 경호원 떼거리들이 같이 따라와요. 다 따라 오지 못하게 했어요.

팔십 늙은이를 누가 와서 테러하면 국물 생길 것이 어디 있나? 따라 다녀 봤자 선생님이 자기들을 시중해 주지, 선생님 앞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한 게 뭐 있어요? 여기에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굉장한 사 람이라고, 나라가 왔다 갔다 하고 세계가 왔다 갔다 하지 않아요. 고생 한 할아버지를 한국 사람은 누구나 동네에 가게 되면 보호하려고 하기 때문에 경호원 필요 없어요. 경호원들을 뭘 하려고 데리고 다녀요?

효율이, 어떻게 생각해? 이번에 한 번 오는데도 30명이면 얼마야?


236          여수 지역이 가야

 

 

30명이면 비행기표 값이 얼마인가? 왔다 가는데 13만 원이야?「6만 몇천원 됩니다.」그러니까 한 번 왔다 가는데 13만 원 될 것 아니야?

「예.」13만 원이면 열 사람이면 얼마야? 30명이면 얼마야? 4백만 원이에요. 왜 4백만 원을 써요? 여기서 4백만 원을 가지고 땅을 사면 몇 평이나 사겠나? 실리를 추구해 봐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안 하고 무턱대고 좋아하는 선생님인 줄 알아요?

어디 여기 책임자가 된다는 사람 얘기해 봐. 4백만 원을 벼락같이 한 달에 몇 번씩 쓰게 되면 1천2백만 원이에요. 1년이면 얼마예요? 수억의 돈이 날아가는데, 그것으로 땅을 사면 땅을 얼마나 많이 사겠 나? 일생 동안 세를 놓아서 땅값을 받아먹고도 살 수 있는 것인데.

그래요. 그렇습니다, 황 서방! 내가 떨레가 되니 황 서방이라고 해도 돼요. 황 서방이라고 해도 누가 실례라고 할 사람이 없지, 내가 당숙이 되니까. 선생님이 잡아다가 볼기를 치는 거예요. 요전에 문 씨들 처음 보는 사람에게 내가 욕을 들이 했더니 하루저녁에 손 들고 가서 축복 을 다 받았다나?「예.」이야! 그런 놀음도 안 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 요.

효율이를 여기에 데려온 것이 뭐냐? 어머니 아버지 산소에 가서 경배하고 내 모든 피곤을 탕감해 주고 조상들이 내 어려운 모든 것, 피 곤하게 하지 말고, 내가 선생님을 모시는데 도와주기 위해서 탕감 분 할해 가지고 앞으로 도와라!명령하라고 데려왔다구. (웃음) 왜 웃어 요? 그렇게 하라고 이번에 데려왔어.「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어머니 아버지를 시켜 먹어야지. 혼자 벌판에 내세워 가지고 가슴 아파하지 말고. 협조할 시대가 왔다구요.

예수님 왕권 수립이 거짓말인 줄 알아요? 물어 보라구요. 기도해 보 라구요. 구약시대에서부터 신약시대까지 예수를 팔아먹고 고생시켰던 사람들이 통곡이 벌어져요. 세상에서는 안됐지만 영계의 왕권을 중심 삼아 가지고 조상을 박대한 죄를 회개하는 거예요. 그리고 너희 일족


237

 

 

들이 지금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면 모가지를 쳐라 이거예요. 내려 와 가지고 작달을 한다는 거예요.

요즘에 로드 오브 더 링스(The Lord of the Rings)라고 해서 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가 나왔잖아요? 거기에서 사위기대하고 13수가 다 문제더구만. 에스겔 골짜기의 영적 군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보호하 고 싸움하는 것, 그것이 영화에 나왔지?「예.」그것이 통일교회를 위해 서 증거하고 있는 거예요. 사위기대, 13수가 나오는 거예요.

 

환경에 맞춰 있는 능력이 많은 통일교인

 

내가 상식적으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생각을 얘기해 주는 거예요. 젊은 놈들, 알겠어?「예.」손자가 있고 조그만 아들딸이 있 게 되면 다리 목을 지키기 위해서는, 가서 거기에 반장 이장이 있거든 미리 술잔이라도 대접해 놓고, 잔치해 놓고 내가 여기에 투자하려니 돈을 투자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얼마씩 내게 해서 그 땅의 주인 이 되어 가지고 동네 사람하고 주식회사를 만들자는 거예요. 콘도미니엄 주식회사 파는 데 있어서 분할해 주면 되는 거예요. 펜션 주식회사 집 짓는 데 가담시켜 주면 되는 거예요. 빼앗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 요?

여기 떼거리 몇 명씩, 오늘이라도 누구누구에게 맡기라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얼마씩 주식을 사 가지고 나중에는 10배 20배 팔아먹 어도 자기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 에요. 이것들 눈이 멍해 가지고 생각지 않은 일을 선생님이 얘기하니 까 지금 지나가는 말, 허사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까지 무슨 짓을 안 해봤겠나? 다 생각이 있어서 얘기하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패들이 눈을 똑바로 떠 가지고 자리잡게 만들어 주려고 이런 얘기를 하는데, 흥미 있는 사람들은 밤잠을 안 자 가지고 다


238          여수 지역이 가야

 

 

리 목을 찾아가서 교섭도 할 거라구요. 서울 동대문에 가서 백만 원만 가지면 몇 개 동네 다리 목에 있는 못사는 사람들에게 옷 한 벌씩 사 다가 기부하면서 친구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집에 있는 것을 팔아서 백만 원을 중심삼고 해보라구요.

어저께 어머니가 서울에 있는 임자들 옷을 사고 뭘 샀는데, 30명분을 샀는데 20달러씩 중심삼고 좋은 스웨터, 두툼한 것을 사 왔더라구 요. 팔다 남은 것을 사게 되면 5달러씩 주면 한 벌 사겠던데 그래 가 지고 30벌에 60만 원 줬다는 거예요. 5달러씩이면 얼마예요? 백 개 이상 살 것 아니에요? 내가 그런 생각을 했어요. 생각이 있다면 협회 장이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아줌마들을 모아 가지고 사서 나누어 주어서 장사하는 거예요. 장사를 해서도 앞으로 여기에서 적자나는 것을 메울 수 있는 것도 생각해야 돼요. 아줌마들이 뭘 하겠나?

고기를 판매하는 것도, 아줌마들이 팔게 되면 시장에서 파는 것이 아니에요. 뱃전에서 파는 것을 중심삼고 광주리 장사를 하게 된다면 뱃전 값으로 줄 테니까 소매상이 있는 시골에 가서 배로 팔라는 거예 요. 하루에 50리 길을 버스를 타고 시골에 가서 고기를 팔아 보라는 거예요. 몇 배로 팔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전도하는 사람에게 고기 를 팔라고 하면 얼마나 잘 하겠나? 돌멩이도 팔아 오라면 팔아 오는 훈련을 한 사람들이 먹고 사는 것이 문제예요?

콘도미니엄을 중심삼고 적자 나면 5백 명을 동원해 가지고 한 달만 하게 된다면 수백만, 수천만, 수억 원을 벌 수 있다고 하게 된다면 관 리비 같은 것은 아줌마를 동원해서 해결하고, 남자들은 원양어업을 가 는 거예요. 남극에 가서 고급 월급을 줘 가지고 1년 반만 일하면 한 재산 될 수 있게끔 벌어 가지고 오면 얼마나 좋아요?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사내로 태어나서 남극에 가서 원양어업을 한 번 해보고, 북극에 가서 한 번 해보고 그러면 난 남자지, 못난 남자예요? 세계의 친구, 축복


239

 

 

가정들은 전부 친구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 여름 베케이션 시즌 (vacation season)이 되면 편지 한 장 보내는 거예요. 말을 못 한다 고 뭐라고 해요? 친구한테 써 달라고 하거나 누구한테 전화해 주라고 해 가지고 우리 같이 남극에서 고기를 잡았는데 여수 순천에 와서 한 번 비싼 고기를 잡아 보자.하는 거예요.

제일 비싼 것이 뭐라구요? 농어하고 감성돔이에요. 감성돔이라는 것은 영계의 말이에요. 그 감성돔이 변화가 무쌍하더구만. 줄이 한꺼번에 없어졌다 있었다 그래요. 감성돔이 그렇지? 줄이 있다가도 없어지지?

「예.」정말이야? 도깨비 같은 고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취미를 갖기 좋은 고기다 이거예요. 줄이 있다가 없어져요.

통일교회 사람들이야 어부인 줄 알았더니 강단의 교수고, 교수인 줄 알았더니 산에서 등산도 하고, 못 하는 것이 없어요. 환경의 보호색에 맞게끔 살 수 있는 능력이 많은 사람들이 통일교인이에요.

 

잡은 고기를 갖다 수도 있어야

 

감성돔도 환경에 맞게끔 변하더라구요. 그거 변하는 것을 알아? 알아, 몰라?「잘 모르겠습니다.」이거 보라구요. 여기에서 사는 사람도 그래요. 감성돔이 줄이 있는데 그것이 없어지더라구요. 그것 알아?

「예.」이 녀석, 그럴 것이다.하고 얘기하는 것 아니야? 모른다고 하더니 예.는 또 뭐야?「직접 봤습니다.」그런데 왜 모른다고 해? 그러 니 장사꾼이 찾아오면 네가 팔려 갈 수밖에 없는 사람이지. 물건을 팔 지 못하고 네 자신도 팔지 못한다 이거야.

말을 함부로 해 가지고 선생님을 바보로 알고 모른다고 하고 또 안 다고 해?「자세히 설명을 해주시니까….」감성돔에 대해서 자세히 하 지 않으면, 먹고 살고 시장에 왔다 갔다 할 적마다 알지 못했다면 무 관심했다는 사실 아니야? 무관심한 녀석이 어떻게 감성돔을 잡아서 팔


240          여수 지역이 가야

 

 

수가 있나?

내가 요전에 가서 돌돔이라는 것을 잡았는데, 야, 그놈 새까맣더라구요. 아마 내가 40마리 가까이 잡았을 거예요. 여러분 낚시에는 안 물고 내 낚시에는 물지 말라고 해도 자꾸 물었어요. (웃음) 그게 감성 돔 다음으로 비싸다며?「그것이 감성돔보다 더 비쌉니다.」「돌돔이 제일 비쌉니다.」그랬어? 내가 오늘 여기서 처음 알았네.「돌돔은 그 이상 큰 게 없습니다. 그때 잡으신 것이 큰 것입니다.」돌돔이 크게 된 다면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패들이 그것만 잡겠다고 하게?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것이 킬로그램에 6만 원 정도 합니다.」6만 원인지 얼마인지 나는 모르겠어요. 잡는 것은 내가 잡아 줄게 파는 것은 여러분이 갖다가 팔라구요. 6만 원만 받겠어? 60만 원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서 사다가 시장에 가서, 촌에 가서 몇십 배씩 팔아먹을 수 있잖아요?

여기에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더구만. 이만한 오토 바이는 50만 원도 안 하지? 얼마 하나?「70만 원 정도 합니다.」70만 원 정도?「예.」중고는 50만 원도 안 되겠네? 그것을 타 가지고 어디 든지 다 갈 텐데. 그래 가지고 죽지 않게끔 산소판을 해 놓아서 산 고 기를 가지고 동네방네 찾아다녀서 호루라기를 불고 파는 거예요. 소리 를 하나 불라는 거예요. 호루라기를 불면 저 사람이 고기를 팔러 왔다 이거예요. 소문을 1년도 안 가서 한 달이면 다 낼 수 있잖아요?

복판에 들어가서 호루라기를 불든가 북을 치든가 뭘 해서 산 고기 를 오토바이에 싣고 와서 수십 마리 있겠구만.하는 거예요. 수십 마 리를 다 사고 수십 마리를 더 사겠다고 하면 전화를 재까닥 하는 거예 요. 친구들이 있잖아요? 전화하면 30분 이내에 오는 거예요. 사방에 그런 패가 많으면 한꺼번에 몇백 마리도 팔아먹을 수 있어요. 잔칫집 에 가면 그렇잖아요? 술잔치가 벌어지면 돌돔 몇백 마리도 한꺼번에 다 팔아먹지. 그것이 장사예요, 장사.


241

 

 

 

있는 생각을 하니 고달프게 산다

 

선생님도 그래요. 옛날에 남대문시장에 가서 아줌마가 있으면 내가 다 팔아 주고 그랬어요. 그럴 때는 장타령을 하는 패를 하나 데리고 가는 거예요. 앞에 서고 뒤에 서게 해 가지고 나는 북만 치면 한판 차 려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다 모아서 팔 수 있는 거예요. 아들 많 은 아줌마는 보면 알아요. 젖이 크거든. 이렇게 늘어진다 이거예요. 아들이 많구만. 이것을 아들들에게 하나씩 사 줘라.’ ‘ 어떻게 아느냐?’ ‘ 알기는 뭘 어떻게 알아? 그러니까 그것이 사실이라면 사라구.그렇게 파는 거예요.

그저 말 잘 하는 것은 입을 보게 되면 알아요. 이가 나오고 입술이 큰 아줌마라면 말 잘 하겠구만.’ ‘ 어떻게 아느냐?이래 가지고 그러면 한 가지 사 가지고 두 가지 팔아 놓기 전에는 못 갑니다, 아줌마!그 래서 친구가 되는 거예요. 두 사람이 다 팔 때는 아줌마가 내 대신 책 임져서 판 값이 얼마나 될 텐데, 그 대신으로 내가 저녁을 사서 대접 할 텐데,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저녁을 세 번만 사 주면 친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사귀는 거예요. 한국 사람끼리 사귀지도 못 해요?

그런 아줌마들이 수백 명 시골에 있으면 동네마다 사람을 시켜 가지고 점심때가 되면 아무 상점에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왜 모이라고 하 느냐?하면 지나가면서 아들딸을 만난 것같이 해서 세 번만 사 줘 보 라구요. 틀림없이 나오라고 하면 나와요. 알겠어요?

그거 얼마나 들어가요? 세 번만 아이들을 만나는 것처럼 나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먹을 것을 준비해 가지고 도미면 도미, 고기를 잡아 가지고 주면서 너희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네 사람을 모이 게 해서 잔치하라는 거예요. 내가 한 시간 반쯤 해서 시간 되면 잘 먹


242          여수 지역이 가야

 

 

나 구경하러 간다 이거예요. 내가 점심시간을 맞춰 가지고 점심 얻어 먹겠다는 거예요. 고기를 잡아다가 풀어놓고 동네 아이들 얼마나 푸지 게 먹을 때 들어가서 에헴,   잘 먹는구만.할 때는 양반 대접을 하겠 나, 안 하겠나?

살 수 있는 생각을 안 했기 때문에 고달프게 살지. 젊은 놈들이 생각하면 무슨 짓을 못 해요? 여편네한테 요즘에 크리스마스가 됐는데 선물도 하나 안 사다 주고, 새해가 됐는데 국물도 없는 거예요. 여자들 이 동네방네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선물을 들고 다녀서 보고 그래 가지 고 소문났는데, 후회하겠나, 안 하겠나?

 

먹고 살기 위해서는 별의별 짓을 다해야

 

요즘에 여자들이 좋아할 수 있는 가짜 물건이 얼마나 많아요? (웃음) 돈이 없으면 가서 심부름해 주는 거예요. 아줌마 내가 팔아 줄게. 세 개, 다섯 개 팔아 주면 한 개 주지?’ ‘ 주고 말고.순식간에 팔아 주 는 거예요. 그런 상점 열 개를 딱 해 놓으면 아줌마에게 또 하자고 하 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 친척 아줌마가 많아서 선물 줄 것이 많 으니까 당신이 하지 못하는 것, 잘난 아줌마를 내가 팔 수 있게끔 소 개해 줄게.해서 하나씩 사 주라고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를 심부름시켜서 몇 시간 후에 좋은 선물 하나 줘. 그러면 몇 개 팔아 줄게.몇 개 파는 거예요.

왜 이상한 눈들로 보노? (웃음) 선생님이 대낮에 거짓말도 잘 한다.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먹고 살기 위해서는 별의별 짓 다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남은 스리(すり 소매치기)까지 하는데. 지갑에 손 대 가지고 모르게 하겠다니 얼마나 연구를 많이 해야 돼요?

그럴 필요 없어요. 노골적으로 내가 지금 서울에서 왔으니까, 여기에 처음이라 모르니까, 아줌마는 행상을 하니까 모든 사정, 피난민 사


243

 

 

정, 무슨 사정, 거지 사정도 잘 알 테니 나로서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심부름을 시켜 주면, 당신 물건을 내가 여기에서 한 시간 이내에 팔아 줄 테니까 파나 못 파나 봐라 이거예요. 아줌마가 세 가지 팔 때 하나 팔 테니까 그 다음에 다섯 가지 나한테 물건을 맡길 수 있느냐 이거예 요. 한 시간에 팔아 주는 거예요. 관상을 봐서라도 파는 거지. 현장에 서 세 가지를 팔아 가지고 다섯 가지 달라고 해서 두 가지는 공짜로 내 것 되는 거예요. 자기가 기반 닦아 나가는 거라구요.

꽃팔이가 제일 편리해요. 꽃집에 아침에 쓱 가서 아줌마에게 인사하 는 거예요. 아줌마, 아침에 뭘 먹었소? 나는 오늘 아침에 된장찌개를 먹었더니 트림이 나는데, 아줌마는 속이 편안한 모양이지? 뚱뚱하게 살이 쪘구만.농담부터 해서 얘기하는 거지. 장미꽃 하나 들고, 그 다 음에 백합화 하나 들고 말이에요.

백합화가 방향성 향기가 있는데 아줌마도 생긴 것이 이 백합화와 같은 냄새가 날 것 같은데, 저 코너에 가서 맡더라도 냄새를 맡을 수 있 는데 사실 그런 것을 아느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물어 보면 모른다고 하니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놓고 기름을 짜듯이 펌프질을 하면 거기까지 간다는 거예요. 백합화가 그런 줄 알아요? 방향성이 있어요. 서치라이트 모양으로 한 데로 간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장미꽃은 향기가 있기 때문에 바람이 부는 문턱에서 구멍을 뚫어 놓고 바람이 불 수 있게 하고 여기에 앉으라고 해 놓고 앉아 있으면 얼마나 향취가 좋겠느냐 이거예요. 이 향기를 한번 맡아 보라 고 해서 문을 열어 놓고 바람 부는 것이 어디로 부는가를 알아 가지고 거기 반대로 앉아 가지고 냄새를 맡는 거예요. 아이구, 여기까지 3미 터 이상 되는데 향기가 대단하구만.그러는 거예요.

몇 번만 그렇게 만나게 된다면 자기 집에 찾아오는 것을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좋아합니다.」좋게 만들어 가지고 좋게 살자는 거예 요. 좋게 해 가지고 물건을 사더라도 10원짜리를 12원 줬다고 해도


244          여수 지역이 가야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하겠나? 좋게 했으니 12원쯤은 그냥 줘야지.그렇게 되는 거예요. 사람 하기 나름이에요.

 

인연이 있고 관심을 가져야 관계가 맺어져

 

내가 국제과학통일회의를 할 때는 종살이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한 거예요. 그러니까 바보 천치지. 교수들의 심부름도 해주고 엘리베이터를 타면 내가 운전도 해준 거예요. 아이구, 오늘 박사님이 말씀했는데 내용은 모르지만 사람들이 참 잘 했다고 합디다.모르면서 도 인사를 그렇게 하는 거예요. 성씨가 무엇이죠?친하게 하면 친해 지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아침에 같이 따라 들어가서 아이구, 오늘 또 만났습니다. 세 번만 만나면 친구가 된다는데 내가 박사님의 지갑에 무엇이 있 는지 한 번 조사하면 용서하겠소?  하고는 지갑을 꺼내 보는 거예요. 열어 보니 돈이 몇백 원 있으면 이거 하나를 내가 집어넣어도 괜찮 소?하면 뭐라고 그러겠나? 점심값 대신 달라고 하면 싫다고 할 교수 가 어디 있어요? 스리(すり)하는 것보다 낫잖아요? 솔직히 이틀 사흘 만 데리고 다니면서 무슨 짓이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값 이상 내가 갚는 거예요. 여기 식당 아줌마한테 좋게 얘기해 가지고 닭다리도 공짜로 얻어서 그걸 나한테 가져와라 이거예 요. 아줌마하고 친해 가지고 닭다리 서너 개도 얻어다 주면 자기가 점 심으로 닭다리 얻어먹은 이상이 되니 언제든지 나를 부르게 되어 있어 요. 전화번호를 적어 주면서 편리하면 나를 부르소.하는 거예요. 틀 림없이 한 달 이내에 부르면 한 달이면 점심 얻어먹고 저녁 얻어먹을 수 있는 시간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친구를 여수 순천에 백 명만 만들어 보라구요. 나오면 자기 돈 한 푼도 안 쓰고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245

 

 

통일원리가 얼마나 좋아요? 얘기해 주고 훈독회같이 훈시해 주면 자기 집에 데려다가 자기 어머니, 자기 아들딸에게 말씀해 달라고 부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이 다 있는 거지. 왜 입 다물고 혀를 가두어 놓고 말 못 하게 만들어 놓아요? 그건 자기 가 못나서 그런 거예요. 자기가 자신 없어서 그렇지.

자신 없으면, 씨름판에서 소를 타려면, 백두장사니 무슨 장사가 되 려면 따라다녀야 돼요. 따라다니면서 많이 배지기도 해보고 따루어야 (외워야)돼요. 다 해봐 가지고 발을 걸었는데 발가락을 어떻게 하면 어떻게 되더라 이거예요. 많이 한 사람한테 못 당하잖아요? 그래서 챔 피언이 되는 거예요.

밥 먹는 녀석들이 밥 먹는 방법을 해결 못 해 가지고 어떻게 사나?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데리고 가서 그런 것을 수단으로 해 가지고 자기 환경에서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한 달 동안 소모 없이 일부러 친구를 만드는 거예요. 백만장자의 비자금을 만들었으면 나누어 쓰기 위해서는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아들딸을 버리 고 도망가서 아무 편지도 않고 고향을 떠나는 거예요. 아이구, 어머니 아버지가 도망갔다.고 할 때 친구가 누구냐 이거예요. 밤에 와서 눈물 을 흘려 주고, 그래도 먹여 주고, 밥을 사 준 사람이 있으면 그 값을 쳐서 나눠 주어 가지고 친구 중의 친구로서 형제보다 낫게 살 수 있는 친구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나는 그래요. 여기에 와서 지나다니면서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어떤가 눈을 똑바로 뜨고 보는 거예요. 도적놈의 심보가 있으면 안 된 다구요. 선생님이 무슨 짓이야 안 해봤겠나? 황선조!「예.」가만히 앉 아 가지고 이마만큼 훌륭하게 됐어?「아닙니다.」

우리 아이들도 산에 가면 제일 높은 데에 올라가려고 해요. 벌판이 어디에 있고, 물이 어디로 흐르고, 산세가 어떻고, 저기에는 무엇이 살 것이다.그래요.   형진이도 마찬가지예요.   오늘 여기에 온다니까 아이


246          여수 지역이 가야

 

 

고, 어디 섬을 못 가 봤는데 가 봐야 되겠다. 만세!그러더라구요. (웃으심) 여러분보다 열심이에요. 관심이 많아요.

관심 있는 데에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관심이 맺어지기 위해서는 인연이 있어야 돼요. 물을 좋아할 수 있는 성품이 있어야 관심이 생기 지, 관심이 생겨야 여수 순천하고 관계가 맺어지지요. 인연도 없고 관 심도 없는데 관계가 맺어져요? 부자지관계, 형제관계, 외교관계, 동창 관계 전부 다 관계의 세계가 아니에요. 관계의 세계라는 것은 없으면 안 돼요. 주체와 대상 관계예요.

 

귀신보다 무서운 것이 원리

 

어머니는 어저께 내가 열 한 시 넘어서 여수에 온다고 결정하고 갑자기 어머니에게 연락하니까, 여수에 가야 된다고 하니까, 어머니는 어 디 간다 하면 밤을 새워 가지고 보따리를 싸야 돼요. 아버님이 무엇이 필요한가, 언제 가서 무엇을 찾든지 준비 안 하면 큰일나거든. 언제든 지 보따리를 싸 두라고 했는데 안 싸 두었으니 어머니 책임이지. 어디 멀리 간다고 하면 전부 들어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준비 안 했는데 간다고 하니까 몇 시간 되겠으니 열두 시에 들어가니까 기분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아침에 세상 같으면 한판 싸우고 갑시다! 썅!할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더라도 그런 것을, 벌써 이런 것이 나올 것이다.예상해 가지고 그 이상 몇 단계 넘어가 서 도깨비 장난을 하는 거예요.

도깨비 장난이 뭔지 알아요? 원맨쇼를 하는 거예요. 원맨쇼를 알아요?「예.」그런 것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여편네가 보고 좋아해야 돼 요. 이래 놓으면 3분 갈 것이다. 5분 갈 것이다. 5분 이내에 안 되면 내가 전략이 부족하다. 다음에는 그 이상 해야 될 것이다. 3분에서 1 분 반에 끝날 것이다.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자기의 수단을 축적시


247

 

 

켜 놓아야 돼요.

똑같이 이마를 맞대고 눈을 붉히고 있으면 눈물 흘려 가지고 일생 동안 싸움하다가 죽게 되어 있지. 안 그래요? 여자들이 그렇지요? 윤 기병의 색시도 그렇지? 한마디 탁 하면 턱 하지?「예.」탁 하면 턱 하 지?「예.」(웃으심) 그거 그러게 되어 있어요. 그런 전략을 짜고 사는 사람이 뭘 싸울꼬? 또 시작했다.할 때는 동쪽을 바라보다가 서쪽을 바라보고 혼잣말로 이야, 태풍이 불어올 것 같구만. 어쩌면 서쪽의 하늘이 저런고?하는 거예요. 그렇게 헛소리해도 그 저녁에 태풍이 불어 오거든. 관심을 어떻게 돌리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한 달에 한 번씩 싸움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싸움을 안 하려고 하지요? 할 수 없이 한 달에 한 번씩은 싸움 할 거라구요. 토닥거리며 이런 놀음도 할 거라구요.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나이 많은 사람이 젊은 색시를 데리고 사는 것이 얼마나 고달픈지 알아요? 효율이, 그것 알아?「저는 반대입니다.」(웃음) 뭐가 반대야?

「제 색시가 저보다 세 살 많습니다.」그러니까 젊은 사람을 데리고 사는 고달픔은 꿈에도 모르겠구만.「경험을 안 해봤습니다만 짐작은 합니다.」

나이 많으니까 때로는 아들같이 취급해서 기분 나쁠 때도 있지?「처음에 그랬습니다.」임자 색시가 능란한 여자라구. 통일교회에 들어왔으 니 그렇지, 자기하고 살지 못하고 몇 번씩 이혼 바람을 일으킬 수 있 는 타입이야. 그런 걸 못 느껴 봤어? 왜 가만히 있어, 혼자 숭얼숭얼하 고? (웃음)「그런 건 못 느꼈습니다. 제 말은 잘 듣습니다.」글쎄, 그 러니까 통일교회의 원리 귀신이 무서워서 그래, 원리 귀신!

원리 귀신이에요. 원리가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귀신보다 더 무서운 것이 원리라구요. 문 총재가, 세상에 난다긴다하는 교인 만 명을 자 랑하는 이런 사나이가 원리 때문에 목을 매고 지금 이러고 있잖아요?


248          여수 지역이 가야

 

 

목을 매고 망하지 않았어요. 다 죽는다고 생각했지 산다는 사람이 없었는데, 이제는 세상에 살 수 있는 것이 문 총재밖에 없다고 하는 거 예요. 이런 결론까지 지을 수 있게 된 그 과정이 얼마나 복잡했겠나?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당당한 사람이지만 당당하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한다

 

선생님을 두고 연구한다면 ≪천성경≫을 백 번은 읽어야 될 텐데….

≪천성경≫을 알아요? 어떤 것이 ≪천성경≫이에요?「아침마다 훈독회 하는 책입니다.」그것 백 번은 읽어야 선생님을 알 텐데, 지금 또 무슨 얘기를 할지 모르지요? 오늘이 27일인데 5일 후에 무슨 얘기를 할지 모르지요? 천일국 4년에 무슨 말을 할지 모르잖아요? 말할 재료를 수 집하기 위해서 왔어요.

김 시장?「예.」박 가는 아니야?「두 시 반에 약속했습니다.」박 가가 아니야?「아닙니다. 김 씨입니다. 김충석입니다.」당신이 명령해서 교회의 간판 목사를 백 퍼센트 모으게 된다면 당신을 표창할 것이다 이거예요. 강제로 끌어내 가지고 가자 지방에 대한 증거를 해주어야 돼요. 말이 간단해요. 기독교가 2천년 전에 예수님을 세계의 왕으로서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모신 적이 언제 있느냐 할 때, 없어요.

예수가 무슨 왕이에요? 무슨 만왕의 왕이에요? 허깨비 중에 그런 허깨비 왕이에요? 만왕의 왕으로서 등극할 수 있는 자리를 누가 잡아 주 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문 총재가 잡아 줬다 이거예요. 이래 놓고 들 이 꺼풀을 벗겨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예.」내가 안 나서도 할 수 있지?「하겠습니다.」해야 돼요.

눈알이 굴러 떨어지게 하는 거예요. 몇십년 동안 반대했어요? 문 총재가 너희 집에 가서 탕두질(강도질)을 했니, 도적질을 했니, 뭘 했니?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혼자 달리고 파란만장한 생애의 투쟁노정을 거


249

 

 

쳤는데 동정은 못 하나마 쪽박을 깨뜨렸지? 이놈의 자식들, 정면적으로 간판에다가 밀가루 반죽을 뽑아서 숨 못 쉬게 갖다 씌워 버려야 된 다구요. 말해 봐라 이거예요.

전라도 사람들, 대통령 디 제이(DJ 김대중)가 잘 했어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던 패 아니에요? 전라도 패, 그것 알아요? 곽정환하고 세계일보의 이상회가 무슨 죄가 있다고 혐의를 씌워 가지고 뭐 어째? 이놈의 자식들, 곽정환이 통일교회 자금 몇십억 원을 따먹었다는 거예 요. 한푼도 없어요. 자기 재산까지 털어 가지고 다 이랬던 사실을 알고 있는데, 잡아넣을 무엇이 없지.

그러한 별의별 역사가 다 많아요. 참고 왔어요. 내가 하늘 앞에 기도한 것이 다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하지, 우리 성격에 참고 못 살아요. 이제는 긁어댈 거라구요. 미국을 긁어대면 미국이 뻗게 되어 있고, 소련도, 중국도 뻗게 되어 있어요. 그 비밀을 다 알아요. 한국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지. 한 번, 두 번, 세 번만 긁어 놓으 면 세계를 치리하는 문 총재를 알아모시기 위해서 찾아와 가지고 엎드려서 배밀이하면서 경배할 수 있는 내용을 다 갖고 있는 사람이에 요.

전라도를 때려잡으면 좋겠나, 용서하면 좋겠나?「용서해 주십시오.」용서하려면 용서할 수 있는 소개자가 용서받을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너무 당당하잖아요? 나는 당당한 사람이에요, 누구한테도. 그렇지만 당당하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 아요. 그게 편안해요. 당당하게 되면 원수가 많아요. 어디 가든지 담 너머에 원수가 있어요. 내가 영적으로 보게 되면 대가리를 이렇게 내 밀고 뭘 하나 볼 때라도 눈알이 동그랬는데, 나중에는 화사한 얼굴로 서 가라앉는 거예요. 그런 사실, 주위 환경이 어떻게 변해 간다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250          여수 지역이 가야

 

 

 

여수 순천이 전라도 기독교의 중심 지역이니 가자 대회를 알려야

 

오늘 여기에 잘 왔어요, 못 왔어요?「잘 왔습니다.」잘 왔어요, 못 왔어요?「잘 오셨습니다.」잘 왔는데 못 왔다고 결론을 내면 어떻게 할 테예요? 못 했으면 탕감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것보다 더 좋은 집 을 만드는 거예요.

이것도 선생님이 공을 들여 가지고 이렇게 된 것 아니에요? 천장도 없던 것을 만들지 않았어요? 신상렬, 혹 붙이기 좋아하는 사람이 만들 었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살지. 얼마나 까다로웠으면 껍데기 벗겨서 뜯어먹고, 점심밥 저녁밥까지 해먹어 가지고 잘 때도 내일 아침에 먹 을지 말지 모르는데 도망가더라도 무엇을 보따리에 싸 가지고 가겠다 그랬으면 이런 것을 안 해요. 지금까지 혹을 더 붙여 주고 더 잘 하라고 했기 때문에 그러지.

원래는 오늘 내가 엄덕문의 집에 찾아가려고 했는데, 여기에 왔어요. 그 친구가 불쌍한 친구예요. 아들도 못 믿고, 딸도 못 믿고, 세상의 친 구도 다 못 믿겠고, 문 총재나마 자기들 부부가 다른 데에 통일교회를 부정하고 갔다가 돌아올 수 없어서 저러고 있어요. 세상 같으면 면상 을 차 버리고 해야 될 텐데. 영계에 갈 시간도 가까운데 어떻게 됐나 해서 한번 가 보자고 어머니하고 약속했었어요.

그냥 갈 수 없으니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라고 해서 선물까지 준비했던 것인데, 걸음판을 이쪽으로 돌려 잡았어요. 거기에 갔었으면, 오늘 선문대학 총장도 만나고 다 이랬더라면 체육관 만들 수 있는 레 이아웃, 타당성이 어떻게 되는지 좀 들어 보려고 한 거예요. 신상렬을 만나 가지고 말이에요. 여기에 못 올 것인데 여기에 왔다구요.

이것이 바쁜 일이에요. 알겠어요?「예.」여수 순천이 전라남북도 기독교의 중심 지역이에요. 그것 알아요? 그래서 내가 공산당 기지 될


251

 

 

수 있는…. 박정희 형님이 아예 간판 붙인 공산당 아니에요? 그것을 내가 알면서 개발해 줬어요. 공산당을 알기 때문에. 그것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여기가 태백산맥에서 소백산맥이 되어서 궁둥이를 내 놓고 똥 쌀 지역이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백두 산에서 흘러나와 가지고 태백산맥 소백산맥, 여기가 제일 마지막 정착 지라구요. 여기서 기반 못 닦아 가지고 도망가 버린 것 아니에요? 그 래서 내가 관심을 가졌어요.

공산당도 전라남북도가 남로당 본거지 아니에요? 남로당 당수가 누구였던가?「박헌영입니다.」박헌영이 어디에서 살았나?「박헌영은 전 라도 사람이 아닙니다.」남로당 기지가 전라도예요, 경상도예요?「지리 산이니까 전라도 경상도가 같이 있습니다.」(웃음) 싫은 것은 다 좋아 하지 않아요. 좋은 것을 좋아하지 싫은 것은 싫은 모양이지. 솔직해야 돼요. 남로당 하게 되면 전라도 패지.「예.」

 

옛날 전라도 사람들과의 인연

 

(전라도가) 가난하게 살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척회사(동양 척식주식회사)에 저당 잡힌 거예요. 호남평야를 동척회사에 빚져 가지 고 못 갚고 빼앗겨서 전라도 사람이 만주에 갈 때 우리 집의 사랑방에 서 신세를 많이 진 패들이에요.

갈 곳이 없으니 팔도강산에 채 치는 것을 수리하고 땜질해 가지고 이러면서, 빗을 팔고 이러면서 전라도 사람이 만주에 가는 거예요. 만 주에도 땅이 정해져 있나? 자기네 몇 촌, 사돈의 누구, 먼 동네 이웃동 네 몇 동네 이름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거 불쌍하지. 그러니 될 수 있 으면 빨리 가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빨리 가도 가 가지고 걱정이지. 겨울이 되면 봄을 맞이해서 가고 싶어하더라구요.


252          여수 지역이 가야

 

 

우리 집에 와 가지고 정월달이 돼 가지고 2월달까지 한 달 이상 묵어 가는 사람도 있었어요. 왜 이렇게 늦게 가느냐?하니까 가서 농사 지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도 없고, 거기에 가서 여기에서 고생하는 것보다 더 고생할 것 같으니 이 집이 후대하고 다 이러는 것을 보니까 복 받을 수 있는 집이기 때문에 이렇게 다리를 길게 하고 하룻밤을 더 자려고 합니다.하더라구요.

지나가는 손님을 대접하는 데 소문난 할아버지가 그러라고 그러고, 또 우리 어머님도 그래요. 성격이 불같은 성격이에요. 혼자 사는 시아 버지가 불쌍하거든. 사랑하던 앓고 있는 할머니를 치료하다가 보내 가 지고 불쌍하게 됐으니 어렵더라도 며느리가 며느리처럼 하겠다는 거예 요. 자기는 아이랑 영감도 같이 거느리고 사니 시중할 사람이 며느리 밖에 없으니까 참고 별의별 고생을 하면서 모신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훌륭한 분이에요. 이래 가지고 여름이나 겨울이나 땀을 흘려 가지 고 언제나 수십 명씩 손님 대접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먹일 쌀이 떨 어지지 않더라구요.

나도 전라도 사람 아니에요? 본관이 전라도라는 거예요. 나주 가까이에 있는 거예요. 본관이 남평인 줄 알기 때문에 제일 가까운 곳이 나주예요. 전라도 사람에게 어디에서 떠났느냐고 해서 알아보니까 나 주에서 떠났다는 거예요.

전라도가 전주하고 벌릴 라(羅)자 나주가 합해서 전라도가 된 것 아니에요? 나주가 남평 옆이니까 이웃동네라 해 가지고 발 펴고 잔치 에 왔다가 손님이 떠나지 않는 것같이, 비벼 가지고 떡 부스러기까지 다 긁어먹고 가려는 손님과 같이 전라도 패 중에 그런 사람들이 많더 라구요.

선생님이 학생 때 전부 다 한번 쭉 돌아보고 할아버지면 할아버지에 대해서 할아버지는 뭘 해먹었겠구만.  이렇게 얘기하면 그걸 어떻게 알아?’ ‘ 어떻게 알다니?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손님들 앞으로 빚


253

 

 

갚으라고 우리 할아버지를 시켜 가지고 내가 잘 대접하라고 그런다. 그것을 아느냐?하면 안다는 거예요. 편지하고 고맙다고 해서 만주에 서 기념되는 것을 보내 주겠다고 수많은 사람이 약속했는데, 인사니 편지 한 장 없어요. 손님을 대접한 사람은 허망한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와서 전라도를 또 도와주러 왔다구요. 그렇게 고달픈 과거를 느껴 가지고….

우리 친구 하나가 전라도 사람이에요. 그 녀석 허우대가 사나이답게 생겼는데, 자기 집에 자꾸 가자고 그래서 전라도에 가 본 거예요. 잘 살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가 보니까 자기의 몇 촌 누나의 동생인데, 미 인 동생이 있다고 나한테 소개해 주면서 자기 친척의 사돈이 되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너 그래서 오라고 했구나. 이 장사치야!(웃음) 농담하면서 싸우던 역사도 있어요.

그 녀석의 이름을 내가 다 잊어버렸어요. 그 집에 찾아가게 되면, 내가 왔다 갔던 그 집에 가면 잘 대접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목포도 그래요.

 

동네에서 제일 무서운 할아버지도 친구로 만들 수 있어야

 

그런 말을 듣기 싫어도 들어 두라구요. 알겠어요?「예.」사람이 비위도 좋아야 할 때는 비위도 좋아야 돼요. 동네 할아버지 중에 제일 깐깐해 가지고 무서워하는 할아버지면 가서 친구를 만들어야 돼요. 여 름철에 정자나무에 노인들이 모이잖아요? 할아버지들의 정자나무 옆에 는 좋은 참외 장사의 원두막이 있다구요.

밤낮없이 건너다 봐야, 자기 밥 먹는 점심때가 되어야 매일같이 먹는 거예요. 며느리가 대접하는 것, 나이 많은 시아버지를 누가 대접하 나? 꼬들꼬들한 찬밥 같은 것을 주고, 먹다 남은 반찬을 해주는 거예 요. 그런 할아버지가 얼마나 처량하겠나? 건너편에 있는 참외를 보게


254          여수 지역이 가야

 

 

된다면, 아들딸을 데리고 가서 참외를 사먹고 이러는 것을 볼 때 얼마나 부럽겠나?

사람만 지나가면 갈 적마다 며느리를 칭찬하는 것이 아니고 며느리를 욕하고 이놈의 자식들, 이 동네 나쁘다. 내가 호랑이 같은 할아버 지인데 일년 열두 달, 몇 개월 되더라도 참외 한 개도 안 갖다 준다.하는 거예요. 그렇게 부풀어 있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거예요.

돈이 없더라도 대낮에 가서 참외 좋은 것 서너 개쯤 사다가 저녁에 찾아가서 할아버지가 지금까지 며느리에 대해서 이렇게 이렇게 생각 하고, 지나가는 손님 중에 할아버지를 대접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지 요? 제가 볼 때 그러면 안 되겠더라구요. 우리 할아버지가 그러면 할 것인데, 그래서 섭섭해하실 것 같아서 참외 잘 익은 것을 가져왔으니 먹어 보십시오.하는 거예요.

그것을 먹으면서 얼마나 생각을 많이 하겠나? 이야, 젊은 아이가 이렇게 했으니 나보다 낫구만.자기 집이 훌륭한 집이라고 했는데 우리 며느리보다 낫구만.   우리 손자보다 낫구만.하는 거예요.   세 번만 해 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지나가지 않더라도 야야, 너와 같이 지나 가는 손님이 할아버지 있는 데에 들어와서 대접하던 참외를 갖다 놓아 서 내가 너를 불러 가지고 같이 나눠 먹으려고 기다렸다.하며 참외를 숨겨놓고 불러 가지고 같이 나눠 먹는 거예요. 네가 손자 중에 우리 친손자보다 낫고, 며느리보다 낫기 때문에 이런다. 우리 손자면 얼마나 좋겠나?그러면서 나눠 주는 거예요. 그래서 친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할아버지가 저녁때 잘 시간에 가서 아무개 할아버지!집에서 떡을 했으면 범벅떡을 가지고 왔어요.  해 가지고 신문지에 싸 가지고 나무 꼬챙이에 끼여서 주더라도 고맙다고 할아버지가 굽실굽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친하는 거예요. 친해지는 일이 있을 수 있나, 없 을 수 있나?「있을 수 있습니다.」백 퍼센트 있을 수 있지.

그래서 할아버지와 하도 친했기 때문에 내가 원두막에서 고양이를


255

 

 

기르라고 했어요. 고양이는 혼자서도 원두막에 잘 올라가거든. 요만한 틈새기가 있으면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고양이가 거기서 한 일주일 동안 머물면 좋은데, 안 머물러요. 원두막에서 할아버지 궁둥이 냄새가 나는데 누가 있으려고 하나? 고양이가 좋아하는 소고기 기름덩이를 갖 다 놓고 뜯어 먹이는 거예요. 뜯어서 먹이면 그 맛을 보기 때문에 한 주일에 한 번씩만 주어도 와서 자는 거예요. 그래서 품고 자면 얼마나 따뜻해요? 고양이를 할아버지 친구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고양이를 할아버지 혼자만 좋아하지 말고, 나는 고양이를 데리고 낚시 가겠습니다. 낚시하러 가서 고양이가 할아버지 친구가 됐 으니 고기 잡는 것을 먹여서 잘 먹여 줄 텐데, 내가 이제부터 낚시 갈 때는 고양이가 따라가는 것을 용서하소.하는 거예요. 고양이가 따라 다닌다구요. 고기를 잡았으면 한 마리를 할아버지에게 줘 가지고 고양 이에게 줄 것 대신 주었으니 며느리한테 반찬 해 달라고 하라는 거예요. 그것 다 친하는 거예요.

얼마나 그런 것이 많아요? 요즘에 여기 공원에 가니까 고양이가 많 더라구요. 여기가 무슨 공원?「오동도입니다.」고양이가 많다구요. 고 양이들이 얼마나 많아요? 먹이만 주게 되면 줄줄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친구 할 수 있는 재료도 많고, 자기가 전략을 짜면 전략에 머리가 미치지 못해서 그 전략 전술에 있어서 자기가 실천 못 할 뿐이 지, 밤을 새워 가며 연구해 가지고 해보라구요. 친구를 누구든지 다 만 들 수 있는 거예요.

 

생활 무대에서 탈락하지 않고 살아남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

 

돈 벌 것, 자기가 왜 돈을 못 벌어요. 나한테는 돈이 도망 못 가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닷새 만에 한 번씩 장거리가 서지요? 내가 이번 달에는 어디 가서 닭 장사를 한다 하면 닭 장사를 하는 거예요.


256          여수 지역이 가야

 

 

닭 장사 친구들을 동서남북으로 다 친해 놓는 거예요. 저녁 몇 번만 사서 가르쳐 달라면 비밀을 한 가지씩 해서 네 가지가 있으면 나흘 동 안 해먹어요. 네 번 그 동네에서 해먹을 수 있어요. 그래도 용서해 주 라는 거예요.

이래 놓고 나중에는 자기들이 지겠으니까 나한테 제발!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장에 오면 얼마씩 벌 텐데, 몇 달에 한 번씩은 점심을 사고 저녁을 사라고 해 가지고 대접 받고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사람한테 질 게 뭐예요? 새벽같이 나가서 비싸게 주는 거예요. 비싸게 주면 10원 덜 받았으면 10원 벌이 하기 위해서는 몇 시간 했으면 몇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메워 나가는 거예요. 그 사람보다 대우하고 오고 가는 손님들을 자기에게 와서 탈 수 있게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안 하니까 안 되지.

내가 배리타운에 그물을 2천 발 만들었었는데, 여기는 한 만 발 하면 저 건너까지 치겠구만. 깊은 데는 폭을 좁게 하면 다 걸려요. 모가 지가 끼는 거예요. 무슨 고기 무슨 고기가 있다고 쳐 놓고 말뚝을 박 아 놓는 거예요. 우리가 숭어잡이 하던 생각이 나지? 장대로 해서 쳐 놓아 가지고 잡는데 숭어가 빠르긴 빨라요. 구멍이 조그만 것이 있으 면 순식간에 다 나가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이 사람보다 나은 거예요. 통일교인보다도, 여러분보다도 영리해요.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구멍 세 코만 뚫리면 다 나가요.「못 나가면 죽는데, 죽기 아니면 살긴데 그놈들이 안 그러겠습니까?」그러니까 아래에서부터 훑어 올라 오는 거예요. 큰 그물이 두 코 세 코가 뚫려서 조그마한 놈들이 나가 게 되면 대가리만 싹 나가서 어디까지 온다는 것을 다 알아요. 이래 놓고 크더라도 비늘이 떨어지면서 빠져나가는 거예요. 동물세계에서 배울 것이 많아요. 자기 생애의 일생 동안 깊은 무대에서 죽지 않고, 탈락하지 않고 살아 남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임자 색시는 조그맣더구만.「예.」힘써서 밤 작업을 할 때 힘들다고


257

 

 

발길로 차지 않아?「그렇지 않습니다.」수법이 좋은 모양인데? (웃음) 왜 또 웃노? 많은 시간을 말해 놓고 농담도 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된 다구요.「수법은 문평래 회장님이 일가견이 있습니다. 저희한테 자랑을 하도 많이 했습니다.」(웃음) 문평래는 가만 두어두면 자기가 말없이 상좌에 가서 앉는다구요. 앉아 가지고 뭉개 가지고 자리잡아요. 그런 타입이라구요.

「아버님, 양 회장의 보고서를 이 사람들에게 읽어 줄까요?」그 귀한 것을 보고시켜야 흘려 버려요. 알지도 못할 텐데. 그 보고서는 어디 에 쓰느냐? 여기 시장을 중심삼고 기성교회 목사들을 갖다가 불에 달 군 쇳덩이로 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벼리려고 생각하고 내가 여기에 왔 어요. 그것을 이 사람들에게 먼저 하게 되면 읽어 주는 사람이 두 번 째는 마음이 70퍼센트로 내려와요. 그것을 알아요? 사람의 마음이 그 렇다구요. 그러니까 다 모르는 가운데서 가두어 놓고 한 군데서 이 야!하고 출동해야 능동적인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총재를 믿고 있는데 하나 남기려니 생각이 많다

 

내가 지금 걱정이 뭐냐? 나를 믿고 전부 다 이렇게 됐는데, 내가 생각이 많아요. 뭘 하나를 남겨야 할 텐데, 전권을 나에게 주면 산을 무 너뜨려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서 세계에 없는 도시를 하나 만들 수 있 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게 되면 여러분이 다 도망갈 것 아니에요? 20 시간 재우지 않고 일을 시킬 거예요. 성격이 그래요.

청평에 수련소를 지을 때도 그때 책임자들은 밤잠을 안 재웠어요. 일주일 동안에 지어야 할 텐데, 잘 시간이 어디 있어요? 배 타고 들어 오는데 지붕 마지막 작업을 해서 끝나자마자 수련에 들어가서 교육한 거라구요. 통일산업이 있기 때문에 기계로 문짝도 조립식으로 만들었 고 다 이래 가지고 맞췄으니까 그렇지.


258          여수 지역이 가야

 

 

엄 선생이 그것을 보고 저기에 들어갔다가는 치여 죽는다고 들어가지 말라고 한 거예요. 말도 말라, 건축하는 사람이 전문가인 줄 알지만 내 말이, 예상과 예감의 말이 너보다 앞선다 이거예요. 수십년 가더라 도 무너지기는 왜 무너져요? 헐기도 힘들었을 거예요. 벽돌 같은 것은 넘어가지 못하게 짜 넣었기 때문에, 슬레이트 판을 이렇게 물렸기 때 문에 갈라지지를 않아요. 서로가 버티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열 한 사람이 있는데 다리를 한 사람씩 책임져 가지고 조사 시키면 좋겠구만. (배를 잡수심) 이 배 맛이 괜찮네.「나주 배입니 다.」

오늘은 뭘 잡았나 전화해 봐요. 나갔지?「예. 나갔습니다.」「나간 지가 얼마 안 됐을 겁니다.」앉아서 내가 남이 잡아 온 고기를 좀 먹 으려고 했는데, 잡아 오는 꼴이 틀렸구만.

시장을 만나면 요전에 우리가 계획하던 것이 틀어졌기 때문에 시에서 천년만년 풀지 않을 건데, 뭘 할 것인지 물어 보고, 여기에 산업지 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당신보다도 통일교회가 일하는 것이 좋을 텐데 통일교회가 일하는 길을 막는데, 왜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길을 놓는 데에 빨리 지불하라고 하는 거예요. 지불 못 하게 되면 우 리가 지불하고 돌려 잡아야 되겠다구요.

용현이도 그거 놓친 것이 서운하지?「그렇습니다.」날갯죽지가 하나 떨어져 나가요. 눈치를 봐 가지고…. 돈 몇십억 원이 문제가 아니라구 요.

 

시에서 경품을 걸고 기독교인들을 모이게 하라

 

여기 기성교회 목사들을 한 번 모아 보라는 거예요. 내가 설득해 가지고 이 사업에 그 패들을 앞장세우려고 하는데 자신을 가지고 모아라 이거예요. 그렇게 나가야 돼요. 당신이 놀라 자빠져 가지고 품고 나갈


259

 

 

수 없게끔, 잘 했다 할 수 있는 결과를 틀림없이 보여 줄 테니까 나를 한번 믿고 그래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자리에 몇백 명이 모였느냐 할 때는 문 총재가 나타날지 모를 거다 이거예요. 좋은 말, 여기가 살 수 있는 새로운 분야의 프로그램 내용 생각하는 것을 얘기해 줄 것이 다 이거예요. 알겠어?

교회가 몇 개 되나? 천 개 이상 될 것 아니에요?「천 개까지는 안 되고, 7백여 개 됩니다.」모을 수 있는 대로 모으라구요. 시가 현상금 을 거는 거예요. 참석하는 사람에게는 시에서 현상을 걸어 가지고 누 가 현상품을 타 가는지, 복 받는지 보겠다 이거예요. 현상금을 걸어도 괜찮아요. 시에서 차 한 20대, 3천만 원짜리 20대면 얼마야? 이 삼은 육(2× 3=6), 6억 원을 한번 대 보지. 기성교회 똑똑한 사람들을 동원 하면 그 떼거리가 얼마나 많아요?

그럴 수 있으면 우리도 시장한테 지지 않게끔 댄다는 거예요, 시를 위해 가지고. 건교부?「건교부하고 재경부입니다. 두 개 부서가 관여합 니다.」두 개 부서를 시가 움직일 수 있게끔 내가 해줄게. 기성교회 교 인들이 데모 한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즉각 서울에 영향이 되고 즉각 경상남북도에 영향이 돼요.

그래 가지고 이들이 이래서 문 총재를 지원한다.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한국의 기독교가 녹아나는 거예요. 어때요? 공짜 좋아하는 목사 들, 수단껏 해서 얼마나 모을 수 있겠느냐 결심을 타진해서 4백 명, 5 백 명 이상 모으라는 거예요. 알겠나?「예.」호텔에 앉기는 뭘 앉아? 서서 하지.

우리가 가자 지방에서 예수님의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 족이 영계에서는 왕으로 모시기 때문에 지상에서도 왕으로 모실 수 있 게 되어 있으니, 기독교 자체가 그런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다 이거예요. 그 보고하는 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지.

두 시?「두 시 반에 만나기로 했습니다.」선생님이 왔다는 얘기를


260          여수 지역이 가야

 

 

하겠나, 안 하겠나?「얘기는 안 했습니다. 그냥 갑자기 하여튼 만나자고 그렇게 연락은 해 놓았습니다.」일은 갑자기 해야 일이 돼. 곽정환 한테 예수님 왕권 즉위식을 하라는 말, 딴 사람하고 의논했다가는 소 문나서 못 해요.

내가 한 30분 한다고 했는데 한 시간 40분 했어요?「예. 한 시간 40분 하셨습니다.」역사를 풀었어요. 그것이 교육할 수 있는 좋은 재 료라구요.「다 녹음되어 있습니다.」다 녹음되어 있지?「예.」섭리의 총론이 다 나와요. 그것을 안 했으면 큰일날 뻔했지? 우리가 돈을 얼 마나 써 버렸어요? 돈이 얼마나 소모예요? 그래도 통일교회가 있으니 선생님 말이 무서워서 안 가려고 꼬리를 젓다가 가 보니까 잘 했다고 할 수 있는 결론이지, 못 했다는 결론이야? 여러분도 그렇지?「정말 잘 하셨습니다.」정신이 번쩍 들지. 세상에 이럴 수가! 그러니 탕감복 귀라는 말이 허재비 말이 아니에요.

 

기독교를 하나 만들지 않으면 싸움이 벌어져

 

오늘 유종관 안  왔나?「예.」홀로아리랑이 아예  유종관의 18번이 돼 버렸더구만.「감정이 풍부해서 잘 합니다.」오늘 아침에도 홀로아 리랑을  시키니까  환경이  심각해지지?  그냥  헤어지는  것보다  그렇게 해야 돼요. 대중을 어떻게 자리잡아서 묶어 놓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야 된다구요.

바다에 바람은 그렇게 많이 안 부는구만, 물결을 보니까.「그래도 다른 때보다도 바람이 있습니다.」저 물결을 보면 무한의 시위예요. 세상에 나같이 쉬지 않고 움직이는 존재는 없지.  권위가 있지.  천만 번 모래를 핥고 이러면서도 싫어하지 않고 또 찾아오고 또 찾아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열심히 하면 천하를 한 손에 쥐는 것이 문 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계속하고 계속하는 거예요.


261

 

 

시에서 6억 원을 내겠다면 내가 6억 원의 현상금을 걸어서 기독교 인들을 부려먹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나돼요. 하나 만들지 않으면 싸 움이 벌어진다구요. 이런 좋을 때인데, 한번 시에서 그런 배포를 갖고 현상을 걸 수 있느냐 이거예요. 시 이상 내가 걸라면 건다는 거예요. 당신이 6억 원을 내면 내가 7억 원을 내겠다고 그래요. 알겠어요?

나는 관계없어요. 시장이 되려면, 당신이 앞으로 다음에 또 연장해 먹어야지. 그때 가서 돈 쓰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있 는 대로 다 동원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차를 주면 아이구, 김 시장 때 에 있어서 이 지역을 위해서 3천만 원짜리 차 20대를 현상 걸고 추첨 해 가지고 상급으로 줬다.이거예요. 그러면 시장이 또 되겠나, 안 되 겠나? 아, 물어 보잖아?「됩니다.」그 자랑하는 것을 일년 열두 달 언제나 하는 거예요. 선전 중에 그런 선전이 없지. 시장, 시장!하는 거 예요.

(소리를 아주 작게) 귓속말로 해요.「예. 귓속말로 하겠습니다.」(웃 음) 이것들이 귓속말을 들어서 소문낼 거라구요. 소문낼 거예요, 안 낼 거예요? 자기 여편네한테 죽어도 안 한다고 하다가 하면 다 펑크가 나 요. 여자를 믿지 마요. 여자 믿을 것이 어디 있나? 여자 믿을 것이 어 디 있어요? 입을 믿어요, 가슴을 믿어요, 음부를 믿어요? 믿을 수 있어 요? 자기 신랑보다 잘나게 되면, 돈 있고 잘생기고 출세한 사람이 있으면 언제든지 밤이든 낮이든 담 넘어 가지고 따라가려고 하고, 따라 가다가 모시려고 생각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에요.

저 녀석은 또 어디로 가나? 비밀 첩보를 보고하기 위해서 가? (웃음) 몇 시인가?「열두 시 15분입니다.」배가 고파 오니 점심때가 된 것 같구만.「준비가 다 됐습니다.」진지?「예.」

요전에 우리가 차 타고 올라간 산, 그때 전망이 좋던데. 총이 있고 사냥개가 있으면 살랑살랑 가서 꿩이나 몇 마리 잡으면 좋을 거예요.

「산불 때문에 산에 올라가는 길을 막았답니다.」그러면 두어두어요.


262          여수 지역이 가야

 

 

너는 어머니 산소에 가려면 몇 시간 걸리겠나? 세 시간 걸리나?「내 일 아침이나 일찍 떠나서 다녀올까 합니다. (김효율)」그래. 갔다 와도 될 거라구.「예.」자! *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12월 28일, 이해에 있어서 마지막 달, 마지막 주일을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바빴던 천일국 3년을 이제 사흘을 남기고 있사오니, 그간 아버지 앞에 선포한 모든 말씀과 언약을 세운 모든 것이 하늘땅에 중심이 되고 축이 되시어서 지상과 천상에 종적인 기반과, 지상과 이 세계의 횡적 기반을 연결시키는 사랑의 일체권을 출발, 동기와 원인, 방향과 목적, 복귀적인 원점을 잡으시어서 사랑의 씨를 뿌림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 의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당신이 원하던 모든 결실을 하늘이 장악하고 주관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사오니, 아버지께서 주관할 수 있는 사랑의 통치의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스라엘 중심삼은 가자 지방과 예루살렘의 모든 평화의 행진과 땅 위에 당신이 세우려던 참부모의 이상의 왕권을 세우지 못했던 예수님 시대에 실패했던 것을, 아담가정으로부터 가정적 실패, 이스라엘 민족

과 국가의 실패, 영불과 일이, 한국을 중심삼은 재림주님

이 설 수 있는 기반 등 모든 실패했던 것을 총탕감하기 위해서 이번에 미국서부터 일본, 한국을 넘어 가지고 평화의 유엔 기지를 세워, 제3


2003년 12월 28일(日), 여수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64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길

 

 

이스라엘권이 승리의 기준으로 정착 못 하였던 것을 제1이스라엘권 중심삼은 예루살렘과 가자 지방에서 평화의 행진을 하게 되었사옵니 다.

예수님이 참부모로 4천년의 역사를 통하여 왔던 모든 것이 승리의 기반을 갖추었더라면 구약시대, 신약시대로써 모든 것을 성취하였을 것인데, 그 뜻을 이루지 못하여 참부모의 핏줄을 중심삼은 기반을 닦 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2천년 동안 영계와 육계가 갈라져 가지고 분열

된 투쟁의 역사로써 많은 아들딸들이 피 흘리고, 부모님이 안착할 수 있는 재림의 때를 맞이하기 위한 영불과 일이의 2차대전 이후의 섭리의 종결을 위했던 모든 것도 종교권 가인과 아벨 된 구교 와 신교가 하나되고, 영불과 일이가 원수의 자리에 있어 서 교차 일치와 교차축복을 하였더라면 만사형통하여 1952년을 중심

삼고 평화의 천국을 출발할 수 있는 그런 시대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40년을 넘어 1992년 중심까지 하늘이 수고하여 탕감의 역사를 거 쳐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20년을 가산한 천일국 12년까지 가정적 에덴복귀의 21 년 시대를 탕감하기 위한 역사시대로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을 중심삼고 국가권과 종교권 일치권을 연합하시어 서 아버지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지인부모의 안착으로 말 미암아 무형의 세계와 유형의 실체세계가 합하여 가지고 인간을 중심 삼은 모든 전부를 완성 결실하는 천지인 정착, 천주 천지 해방세계를 중심삼고 땅에서부터 하늘로 직행할 수 있는 천국이상 실현을 종결시 킬 수 있는 이때를 맞이하였습니다. 이때를 맞이하여 모든 선포한 것이 아버지 뜻과 일치되고, 저희들이 모든 선언한 것이 하늘의 뜻과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의 일체 이념과 일치가 되시어서 안착할 수 있 는 일화통일의 세계로 전진하게 되었사오니, 아버지, 만사형통의 기운을 가지고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265

 

 

이곳 여수 순천 지방에 바쁜 일정 가운데 와서 만 4일을 표준 하고 계획하는 모든 일까지 연합하시어서, 승리의 선언과 더불어 증거된 사 실이 여기 전라남북도에 있는 기독교 목사들과,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 고 아벨적 기준이 승리의 증언 기반을 가지고, 가인적 대구와 경상남 북도를 중심삼아, 이것이 맨 밑바닥권인 가인 아벨권 기독교 연합운동 을 중심삼고 강원도와 경기도, 강원도와 충청도를 연결시킬 수 있고, 평안남북도와 함경남북도, 북서울과 남서울 가인 아벨을 연결시키어서

평화의 지상 왕권을 정착시킬 수 있는 초종교초국가의 한 착지가 한반도에 설정될 수 있는 새로운 기원과 새로운 세계적 대전환 천지개벽의 새로운 천국이념을 중심삼고 출발할 수 있는 평화천국 이념을 중심 으로 삼고 갈 때가 되었사옵니다.

하오니 제4년째를 맞이하여 천일국이상을 중심삼고 12년까지 지상에 있어서 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수습해야 할 전체를 수습하여 아버 지 앞에 봉헌하고, 드린 모든 자체가 저희들이 대신자의 입장에서 상 속을 받아 부모님의 자리에서 천세만세 상속할 수 있는 하늘의 권위의 해방적 축복의 세대를 인수 받아 가지고, 상속 받아 가지고 자손만대 에 평화의 천국으로 진전할 수 있는 새로운 대전환의 기념의 시기를 작정한 것을 성사하시어서, 만국 만상 위에 승리의 패권의 사랑의 주 권, 천상 지상 해방, 개개인의 모든 타락성, 해원성사까지 해방하는 자 리에 있어서 하늘이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직접 일가, 대우주 하나의 통일 가정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 옵니다.

여기 여수 순천 이 성지에서 아뢰는 모든 말씀과 더불어 선포하는 모든 말씀이 당신의 뜻의 일치와 더불어, 통일세계를 활짝 넘고 이상 세계에 진입할 수 있는 새로운 기원의 정착을 선언하는 이 시간이 되 게 허락하여 주기를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하며 아뢰 었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266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길

 

 

 

< 말 씀> 다음 계속해요.   (≪천성경≫ 환태평양섭리제4장 하나 님의 섭리로 본 해양문명. 제1절 인류 문명사와 발전 추이부터 훈독)

 

일본의 민단과 조총련을 우리가 교육해 하나 만들어야

 

『……리브가나 다말과 마찬가지입니다. 뱃속에서 쌍둥이가 싸웠지 요? 그걸 낳아서 하나 만들지 않으면 해와국가의 사명을 다 할 수 없 다는 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일본 여자는 60만의 한국인, 이스라 엘 민족과 같은 그것을 소화하지 않으면 나라에 돌아올 길이 없습니 다. 그래서 일본 사람을 전도하려고 애쓰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 선 잉태한 쌍둥이를 낳아서 훌륭하게 하나로 만들 경우에는,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 만들어…』

지금 교육하고 있어요. 일본 정부가 좋아하지 않고 북한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게 하나되면 미국은 자동적으로 업히는 거예요, 천사장 이니까.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니까 천사장은 따라가야 돼요. 원리원본에 의한 판도를 짜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래서 이번에 김용순이 태평양 문화를 대표해 가지고 책임 하다가 죽었기 때문에, 태평양권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은 우리가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일본에 있어서 조총련 교육하는 것을 반대하지 말라고 통 고하는 거예요. 반대만 안 하게 되면 순식간에 하나가 돼요. 하나되게 되면 일본하고…. 가인 아벨인데, 아벨 쪽이 가인을 중심하고 하나되게 된다면 어머니가 따라가야 된다구요.

조총련이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자리에 일본이 협조해야 되고, 천 사장은 해와의 뒤를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미국은 자동적으로 이 일을 중심삼고 협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을 버릴 수 없고 북한을 버릴 수 없어요. 모가지가 딱 걸려 있어요. 세계적으로 딱 걸려 있다구요.


267

 

 

한국과 일본, 그다음에 유대 나라와 팔레스타인이에요. 팔레스타인 은 나라 대표인데, 이스라엘 나라하고 반대 나라예요. 예수님이 십자가 에 돌아갈 때 오른편 강도하고 왼편 강도가 있었는데, 오른편 강도는 예수님이 낙원에 갈 때 너와 나는 낙원에 간다.한 것입니다. 오른편 강도 주의가 민주주의, 유신세계요, 왼편 강도 주의가 유물세계가 됐어 요. 이들이 싸운 거예요.

이 싸움을 누가 말리느냐 하면, 가인 아벨이 갈라져 가지고 싸웠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그 가인 아벨이 뭐냐 하면, 공산세 계와 민주세계가 가인 아벨로 하나되는 거예요. 누가 하나 만드느냐? 예수님이 이것을 하나 만들려다가 못 했어요.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 든 거예요.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 기준에서 하나 만들어야

 

만약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가 없었다면 예수님이 죽지 않아요. 국가의 어려운 난문제를 예수가 책임졌기 때문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를 하나 만들기 위한 그 가운데서 반역자로 몰려서, 유대 나 라에 있어서 구교 신교의 반대를 받아 가지고 죽음 자리에 간 거지요.

가인 아벨의 역사라는 것은 아담가정에 있어서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담가정의 가인은 좌익과 마찬가지고, 아벨은 우익과 같아요. 그것이 국가적이 돼요.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이스 라엘 선민을 중심삼고 사탄 편과 하늘 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중동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조로아스터 교를 중심삼고 중동 지역에 열두 지파가 들어와 있었기 때문에, 구약 하고 신교 기반이 하나될 수 있는 터전이라구요. 거기에 예수님이 나 타났더라면 통일이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어머니 국가, 해와 나라를 중심삼고…. 가


268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길

 

 

인과 아벨이 뭐예요? 미국과 영국을 중심삼고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 와야 할 재림주가 중심자가 돼야 됩니다. 영불, 일이가 통일된 2차대전 위에 재림주를 중심삼고…. 그때 한국은 나 라가 없었어요. 소련 패, 중국 패, 일본 패, 미국 패가 혼란한 시대에,

국가도 없는 때에 들어와 가지고 종교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할 텐데, 그 종교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 수 있는 내용을 갖춘 사람이 선생님이 었다구요.

소련이니 중국이니 일본이니 미국에 가 있다가 모여든 사람들은 기 독교 신앙자들이에요. 선교사들이 후원한 거예요. 노구교사건을 중심삼 고 벌어진 전쟁도 선교사들이 배후에 다 돼 있는 거예요.

 

일본 협회 남북통일국설치와 조총련 교육

 

그래, 미국이 일본 나라,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섬기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는 하나님을 뜻해 요. 이 온 우주를 비추는 큰 신이라는 의미인데, 여자가 그런 신이 있 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야오요로즈노카미(八百萬の神)는 팔대, 팔만 사람들이 신이 된다는 거예요. 유일신은 없는 거예요. 잡도예요, 모든 것이.

야스쿠니 신사라는 것이 그거라구요. 조상을 모시는데 조상이 갖고 있는 물건부터 존중시하는 거예요. 그 물건을 가지고 존중시하고 아들 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충신을 중심삼고 섬기는 거예요. 그걸 섬기는 종교가, 사탄세계의 가정이상을 대표한 것이 야스쿠니 신사예 요. 요즘에 고이즈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 재생운동을 하기 위해서 참배한 것이 문제가 되고 다 그렇잖아요? 역사는 그렇게 수습돼 나오 는 거예요.

그래서 때가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 교회에다 남북통일국이라


269

 

 

는 것을 만들었어요. 일본 식구들은 왜 이렇게 남북통일국이라는 것을 만드느냐?하는데, 옛날에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민단 조총련 한국인협회를 만들었는데 오야마다가 책임 못 한 거예요.

오야마다가 책임 못 한 것이 때가 되었기 때문에 오먀마다 시대를 탕감복귀해서 남북통일국을 만들었는데,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 예요. 그거 하고 몇 개월 지나 본격적인 북한 교육을 시작했어요. 지금 2차인데, 명년이 되면 전국적으로 열두 곳을 중심삼고 싹쓸이하려고 그래요.

그렇게 되면 북한에서 지령을 떨어뜨리지 말라고, 문 총재가 지금 일본 조총련을 교육하는데 반대하지 말고 알고 있으라고 한 거예요. 북한이 아직까지 주체국이기 때문에 영향을 미친다구요. 그래서 그걸 반대 안 하겠다는 조건을 내가 보고 받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냅다 밀어 넘기라는 거예요.

 

문화예술과 체육분야를 우리가 끌고 가야

 

그래서 임자네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천일국 4년 시대에는 뭘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예술문화와 체육문화를 세계적으로 우리가 장악해 가지고 끌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 한국에서도 노래하고 예술 분야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리틀엔젤스 출신도 있고, 바이올린 연주자 같은 세계적인 유명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을 모아 가지고 뭘 하느 냐? 세계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열두 나라에서 빼려고 그래요. 그렇 게 빼서 규합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열두 나라, 영불과 일이를 중심하고 나라를 규합해야 돼요. 발레니 무엇이니 예술 문화란 것은 기독교문화권인 데, 그것을 재생시켜 가지고…. 우리가 발레에 있어서는 구라파도 능가 하고 아시아도 능가하고 최정상에 들어와 있어요.


270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길

 

 

노래 하게 되면 이태리하고 한반도가 기후가 좋기 때문에 이태리 사람과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일본의 모든 음악, 노래하는 사람의 70 퍼센트가 한국 사람이에요. 완전히 그건 그렇게 됐다구요.

그래서 천일국 가극단 만든 것 다 아나? 자기들은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축구단을 만들고 다 이런 거예요. 피스컵 축 구단을 만들지 않았어요? 이것이 클럽축구단이에요. 나라를 대표하지 않았어요. 아시아면 아시아에 있어서 일등 할 수 있는 모든 전부는 아 시아 37개국에서 경쟁한 터에서 대표를 쫙 빼는 거예요. 육대주에서 쫙 빼야 돼요. 이건 최고의 명문 축구 선수를 모을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연합 팀을…. 클럽 팀이라는 것이 아주 묘미가 있는 거예요. 피스컵 대회가 한국에서 실패한다고 했지만, 그야말로 통일교회 가 망한다고 했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나는 거예요.

남미(브라질)에 프로축구 두 단체, 소로카바하고 세네를 만들었어요. 남미에 있어서 아이고,   문 총재 프로축구단 원수다.  해 가지고 이걸 방지하려고 한 것입니다. 전체가 합해 6천 프로팀이 있어요, 6천.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3년 만에 꼭대기를 쥐어 냅다 미는 거예요. 만 약에 한 패가 1등만 하면 세계 언론, 완전히 축구세계를 내가…. 축구 팀 배후에 뭐인가?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인지 뭣인지, 이놈의 자 식들, 사기꾼들이에요. 올림픽위원회, 이놈의 자식들, 전부 사기꾼들이 에요.

올림픽위원, 그 누구?「김운용입니다.」김운용, 한국 종자가 돼 가지고 사기 쳐 먹었다가 형무소에 가게 됐더만. 올림픽 대회도 이제는…. 우리 문화체육대전이 13년 됐어요. 13년 지났지?「예.」13년, 14년서 부터 잡아 쥐어야 돼요. 명년 천일국 4년이 되는 거예요.

그래, 올림픽, 축구, 그다음에 예술 문화, 노래와 춤이에요. 다 기반 닦아 놨어요. 그것은 일본하고 미국이 하는 거예요. 아시아권을 중심삼 고, 여자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271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일본이 노래도 좋아하고, 여자니까 무용도 좋아하는데, 일본 무용은 하오리(はおり 일본 옷 위에 입는 짧은 겉옷)를 조여 입었기 때문에 마음대로 가지 못해요, 이렇게 가지. 그래 가지고 춤추는데, 이렇게 뭐 다리를 하더라도 마음대로 못 해요. 한국 춤을 못 따라간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리틀엔젤스가 일본에 주는 영향, 미국에 주는 영향이 크고, 아시아제국 어디를 가든지 환영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 소련을 중심삼고 볼쇼이, 소련이 주도하는 문교 부의 예술 단체부를 소련에서 내가 인수 받았어요. 부통령을 통해 교 류시켜 아카데미를 전부 다 인수 받은 거라구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 고, 그 환난 때에 편지를 교류해 가지고, 교차해 가지고 공산권 지배 시대에 있어서 그 아카데미를 내가 인수 받은 거예요.

 

역사의 근원을 알고 발표하니 이제 나아갈 방향을 알게

 

세상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벌써 몇십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공산주의를 누구보다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소련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부총재까지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다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케이 지 비(KGB) 부총재, 소련의 야당 여당 당수들이 와서 교육 받을 때에 망하면서 고르바초프를 통해 가지고 케이 지 비(KGB)의 비 밀적인 테이프 두 개를 받았는데, 박보회한테 물어봐. 효율이! 황선조! 그 테이프 어디에 있느냐고 말이야. 그것만 있으면 세계에 대한 소련 의 비밀적인 모든 공작이 다 드러나요.

일본이 그래요, 일본이. 근세대의 모든 비화, 나카소네를 중심삼고 배후에 수상을 만들고 한…. 나카소네 수상 때에 일본의 부처가 20개 부처인데 13개의 부처가 나카소네 휘하에 있었어요. 공산당에서 다 말


272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길

 

 

아먹은 거라구요. 한국만 해도 완전히 대치할 수 있는 사람들을 배치 해 가지고 사상 교육을 우리가 자민당을 대해서 할 수 있었던 거라구 요. 한국 사람이 가서 사상 교육을 해서 딱 잡아 쥐어 가지고 하나 만 들 수 있는 좋은 찬스를 놓쳐 버린 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예요. 다시 그런 때가 왔어요.

뭘 이렇게 보는 거야? 너는 뭐 하러 들락날락해? 오차 가지고 들어 와? 훈독회 하는데 말이야. 이런 거 다 그만둬. 정신을 혼란시키게…. 미리 다 갖다 놓으라구. 중요한 얘기를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조총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리브가의 복중에 에서 하고 뭐인가? 누구하고 싸웠나?「야곱입니다.」아, 그다음에….「베레 스, 세라입니다.」베레스, 세라가 다말인가, 뭔가?「예.」다말의 복중에 서 싸웠어요. 복중에서 싸워야 돼요. 형제가 싸우는 거예요.

이것을 거꾸로 동생이 먼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리브가 가 남편을 속이고 장자를 속여 가지고 야곱에게 장자권을 빼앗아 줬다 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지켰는데, 왜 그런가 몰라요. 우리 원리에서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다 알지요.

모든 그런 비밀적 사실을 밝혀 놨기 때문에 역사를 참관하는 사람은 누구보다 알아요. 이런 문명 발전사에 대해서 누구도 몰라요. 학자들도 나한테 와서 배워야지. 종교의 대가리로서 믿는 사람들도 그렇지요. 로 마의 교황청이니 미국의 무슨 총회장이니 섭리를 몰라요. 역사를 모른 다구요. 근원을 모르니까 과정을 모르고 결과를, 목적을 몰라요. 어디로 갈지, 끝날 때인데 어디로 갈지 모르고 방향을 제멋대로 잡았기 때문에 천만 가지 방향이 되어서 혼란이 벌어져요. 이제는 세계가 다 알아요.

 

종교의 중심인 기독교에 모든 종교가 하나돼 부모님 발판이 돼야

 

이번에 가자 지방에 예수님 대관식까지 해 가지고 메시아로서 등장


273

 

 

시켜 놨으니, 예수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에 반대받아 죽어간 사람들이, 유대인들이 예수 죽인 죄를 모르겠나? 얼마나 기가 막히겠 어요? 얼굴을 못 들고, 하나 안 돼 있어요. 큰 담벽이 돼 있어요. 비로소 왕으로서 추대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예수의 다리를 붙들고 통회 (痛悔)해 가지고 하나됐어요. 그러니 구교 신교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놓으면 종교권의 중심이 뭐냐 하면 기독교예요. 기독교가 세계 종교의 중심이에요. 회회교, 모슬렘이니 희랍정교니 러시아 정교니 전 부 다 기독교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발판 이 돼야 된다구요.

아담가정, 가정이 파탄한 탈락의 기원, 그것 때문에 하나님이 비통 했던 걸 풀 도리가 없어요.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국가 기준에서 그것 을 풀려고 했는데, 국가 기준에서 죽임을 당해 쫓겨나 버려 가지고 세 상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된다는 거예요. 1차 참부모로 오신 분이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되는데, 다시 오려면 천지의 비밀, 땅 의 역사관을 알아야 돼요. 역사관이 있어야 돼요.

섭리관을 몰라요, 역사가 어떻게 됐는지. 동양사 서양사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제멋대로 사방으로 이루어 나왔는데, 아무도 모른다구 요. 섭리사관에 대한 가리를 잡아 가지고 계통적 계열을 만들어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로부터 하

나님의 복귀섭리까지 환하게 알기 때문에 관이 뚜렷해요.

관(觀)의 약자(文見)로 글월 문(文)자에 볼 견(見)자를 쓰지요? 약자도 잘했어요. 개인관이 가정관과 통해야 되고, 가정관은 종족관, 종족관은 민족관, 민족관은 국가관, 국가관은 세계관, 세계관은 천주 관, 천주관은 하나님관, 관이 주욱….

세상이 이렇게 발전해 이렇게 커 나왔으면 중심은 커 가야 된다구 요. 개인시대 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가정시대는 더 커 가지고 가정시


274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길

 

 

대, 종족은 더 커 가지고, 이래 가지고 교차된 것을 풀어 나가는 거예요.

 

국경선을 철폐하기 위해서 원수 나라 사람끼리 교차결혼을 해야

 

그렇기 때문에 국경선 철폐를 하기 위해서는 두 나라 사람들이 교차 결혼을 해야 돼요. 교차결혼하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가 안 돼요. 그렇 기 때문에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죽어 가서 수천년 후 에 피를 흘리게 한 로마까지도 너희들을 사랑으로 포섭하겠다는 그 전 통을 세웠기 때문에 이게 점령당한 거예요. 교차가 돼서, 위가 아래가 되고 전부 다 그래 가지고 평정돼요.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여기서 개인시대가정시대,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에 이것이 뻗어나간 것 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교차되었어요. 사탄이 위로 올라가고 하나님이 거꾸로 내려간 것을 전부 다 바로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경선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원수 원수 국가끼리 결혼해야 돼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교차시켜 놨으니까 참부모가 와서 바로 결혼시킴으로 말미암아 해결되는 거예요. 내가 유엔에서 국경선 철폐 를 발표하면서 교차결혼을 해야 한다고 할 때 만약에 유엔이 반대하면 엔지오(NGO 비정부기구)를 통해서 한다고 했어요. 이번에 엔지오 (NGO)를 동원했지?「예.」엔지오(NGO), 초종교, 평화대사, 그다음에 족장, 제사장 다 동원했어요. 이것을 반대할 수 없어요.

그다음에 종교 간판을 떼어 버려야 돼요. 영계가 가만히 안 있어요. 간판을 뿌리뽑아 가지고 불에 갖다 던져야 돼요. 영계가 움직이지 않 으니까 자기들이 암만 하더라도 그 자리가 무서워 가지고, 자기도 모 르니까, 손댈 수 있는 범위에서 수십 단계를 넘어갔는데 모르니까 반 대할 수 있어요? 이러고 있다가 꼬리를 잡혀 가지고, 꼬리에 낚시가


275

 

 

걸리고 대가리에 낚시가 걸려 가지고, 낚시 세 바늘만 걸리면 꼼짝 못 해요. 대가리 하나 걸리고, 꽁지 하나 걸리고, 배때기에 걸어 놓으면 다 잡는 거예요.

그래, 잉어 낚시는 조그만 낚시, 요런 낚싯바늘을 떡밥 가운데 박아 놓는 거예요. 맛있게 먹다가 후흡!하고 삼켜 버리면 이게 입에 들어 가고 눈알에 박히고 돌아설 때에 꽁지에 걸리면 꼼짝 못해요. 아무리 큰 잉어라도 말아 당기는 대로 끌려가게 돼 있어요. 그래, 문 총재의 낚싯밥에 전부 다 걸려들었어요. 그래서 낚시를 좋아하는 거예요. 알겠 어요?

 

여수 순천 지역에 자리잡는 이유

 

여기도 지금 이번에 온 것이 말이에요, 여기 여수 순천의 고기를 잡으러 온 것이 아니에요. 기독교, 전라남북도 목사를 잡으러 왔어요. (웃음)

요것 하나 만들면…. 아벨이라구요. 이것을 사탄 편에서, 사탄이 먹으려 하다가 나한테 걸려든 거예요. 이곳이 공산당 적화 기지로서, 태 백산맥 소백산맥의 똥 쌀 수 있는 자리가 여수 순천이라구요. 전라남 북도에 역사적으로 이름 있는 사람이 많아요. 순천(順天)이에요, 순천. 하늘을 따라갔다는 거예요. 정의에 입각한 사람들이 여기 전라남도에 서 많이 났다구요.

그래, 남로당 기지가 어디예요? 전라북도예요, 전라남도예요? 여수 순천이에요. 순천이 남로당의 기지였기 때문에 공산당이 여기서 빨치산 혁명을 제시하려고 한 거예요, 남로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로당의 괴수가 누구였었나?「박헌영입니다.」박헌영이 어디 사람이야?「북한에 가서 죽었습니다.」이북에서 죽었는데 말이야, 어디 사람이야?「그 사람은 아마 경상도 사람일 겁니다.」「서울 사람 아니었


276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길

 

 

나요?」박헌영이 죽은 것이 김일성이 죽였다는데, 빨치산 기지를 중심 삼고 마음대로 안 되니까 죽인 것 아니야?「예, 기지가 많이 있다고 생각했다가 없는 게 드러나서….」그러니까 말이야.

백두산을 중심삼고 소백산 등뼈를 타고…. 공산당이 남한으로 내려 오려면 반대파들, 경찰이 지키고 군대가 지키니 내려올 수 있나? 그러 니 산꼭대기로 해서 주욱 내려온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남로당을 중 심삼고 적지로 만들려고 하던 것이 실패해 가지고 문제가 된 거지요. 공산당이 앞섬과 동시에, 기독교의 민주세계와 공산당이 맨 처음에는 같이 갔어요.

 

예수님의 이스라엘 왕권 즉위의 의의

 

오산학교를 우리 종조부가 세웠거든요. 이승훈이 교회 장로였어요. 무식쟁이, 소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세운 것입니다. 오산고보가 서울에서 유명해졌지? 세상 같으면 내가 들어가 가지고 한 자리 해먹고 타고 앉을 것인데. 선생님이 한문을 공부하다가 오산학교 3학년에 들어갔어요.

종조부의 소개를 받아 가지고 들어가서 3학년에 가 가지고 월반해서 5학년에 들어갔는데, 이거 일본 말을 못 하게 한 거라구요. 애국자 라 해 가지고 일본 제국주의는 원수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아, 세상 이 지금 뒤집어졌는데 말이에요…. 옷을 만들 때는 뒤집지 않으면 옷 이 아니라구요. 그냥 입겠다는 것은 미친 녀석이지. 뒤집을 줄도 모르 고, 뒤집는다는 말도 몰라 가지고 일본을 이길 게 뭐야?

그렇기 때문에 1년 동안 공부하면서 내가 월반해서 5학년에 들어가 서는 안 되겠다고 해서 정주보통학교에 시험 쳐서 4학년에 들어가 가 지고 정식으로 나왔어요. 그 기간에 일본 말을 마스터한 거예요. 졸업 식 때 교장 선생, 경찰서장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기에, 이놈의 자식


277

 

 

들, 너희들 일본 나라로 만들려고 이러고 있느냐고 들이 까 버렸어요. 그러니까 그때서부터 요주의 인물이 왰어요. 일본에 가려고 도항증

을 내기 위해서 정주경찰서 서장의 허락을 받아야 될 텐데, 요주의 인물이라고 해 가지고 안 해 줘서 얼마나 싸웠는지, 그것이 엊그제 같다 구요.

그러던 것이 벌써 60년이 넘어 내가 80대,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이제는 북망산천을, 이상적 천국을 향해 비약할 기반으로 남기고 훈련 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예수를 왕권 자리에 등록시켜 놨으니 영계가 순리가 되어 아담가정 위에 승리…. 예수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 영계 육계가 갈라진 것 이 통일된 기반 위에서 왕권 즉위를 했어요. 예수가 몸뚱이를 잃어버 리고 영계까지 갈라졌는데 해방시킬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 내 가 해방해 주면 말이에요, 아담가정 완성, 이스라엘권 제1차, 제2차, 제3차의 실패, 제4차 이스라엘 왕국이 출범되는 것입니다.

이 출범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스라엘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 아담가정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아 하나님이 1대, 아 담이 2대, 타락하지 않은 3대 조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조상으로서 아들딸을 가져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 손녀의 가정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손자 손녀까지 결혼해 줘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천주부모는 무형이시고 천지부모는 실체 부모인데, 실체 부모가 축복을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가 안 나 왔다구요. 천지인부모가 나와야 돼요.

 

부모님 자녀 열셋 이상을 낳아야 하는 이유

 

요전에 자녀의 날인가? 10월 25일이지? 여러분, 아들딸 세 사람을 안 낳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두 아들딸만 낳으면 그냥 그대로 그것


278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길

 

 

밖에 안 남아요. 옆에 발전이 없기 때문에 아담가정 본래의 세 사람, 사위기대이상, 사위기대이상에서부터 열두 달을 중심삼고 삼 사 십이 (3× 4=12) 아니에요? 열두 달 중심삼고 열세 달까지 돼야 돼요. 그 래, 선생님이 아들딸 열 셋을 낳기 위해서 20년 동안 얼마나 고생했어 요, 어머니가? 낳았나, 못 낳았나?「낳으셨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있으면서 얼마나 천대받은지 몰라요. 어머니 담당 의사가 중국 여자지?「중국계입니다만, 미국 여자이지요.」미국 여자인 데 중국 사람을 사랑해 가지고….「그 여자는 아버지를 좋아했는데, 그 전 의사가…. (어머님)」그 전 의사도 아니지. 다섯, 여섯을 낳아 가지 고 더 아기를 낳지 말라고 통고 받고도 꿈쩍도 안 하고 자꾸 낳으니까 야만인이라고 그러지 않았어? (웃음)

미국 천지에서 한 쌍도 안 낳고 두 쌍도 안 낳는데 열세 명까지 낳으라고 그러니 야만인 중에 왕 야만인이지. (웃음) 그렇잖아요? 춘하 추동 열 셋…. 예수가 열두 제자의 중심이 못 되어서 13수가 서구에서 는 제일 나쁜 수가 됐어요. 서틴(thirteen 13일) 하면 이건 제일 원 수의 날이에요.

그래, 선생님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런 수를 만들어 놔야 돼요. 선생 님 아들딸들이 딸도 그렇고, 아들딸을 합해서 원리 숫자가 돼야 돼요. 20년 동안에 못 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는 모르지. 나이 가 만 17세, 열여덟 살에 시집와 가지고 시집온 다음해부터 아기 낳기 시작했다구요. 매해 하나씩 낳아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바쁘겠나? (웃 음) 그러니까 동네방네 뭐 의사나 뭣이나….

맨 처음에 아기 낳을 때부터 인진이까지는 내가 산모 노릇을 했어요.「인진이는 아버지 순회 나가서 혼자 낳았는데요. (어머님)」(웃음) 은진이부터 병원에 가지 않았어?「은진이 때까지는 집에서 낳았어요.」아, 글쎄 그러니까. 그러니까 태 가르는 것 전부 다 알고 그래 가지고 산모 노릇을 했지. 해와가 아기 낳게 되면 산모는 누가 해요? 아


279

 

 

담이 해야지 하나님이 하겠나? 마찬가지예요.

흥진이 때에는 태어나 가지고 까무러쳤더랬어요. 흥진이가 탕감을 받고 갔어요. 태어날 때도 그렇게 났고. 나 가지고도 건장했었는데 사 주팔자는 아기 때 얼음에 거꾸로 심더라도 거기서 얼음을 녹여 가지고 살아 나온다는 사주예요. 천하에 그 운이 대단한 사람이에요. 그를 사 탄이 잡아갔다구요. 객사했어요.

그래서 흥진, 영진, 희진! 좋은 이름은 다 잡아갔어요. 혜진! 네 아들딸이 객사했어요. 통일교회 36가정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지금까지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을 이용해 먹으려고 그랬지 선생님을 도 우려고 안 했어요.

36가정이 3가정으로부터 아이고, 선생님 아들딸은 우리 아들하고 결혼한다.’ ‘ 너는 누구의 남편이고 너는 누구의 아내 되라.그런 교육 을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떡을 줄지 말지 하고 있는데 김칫국부터 마셨다구요. 잔칫집에 가 가지고 떡을 얻어먹고 말이에요, 저녁때도 손 님들을 따라 들어와 가지고 김칫국, 내 김치도 갖다 놓으소.하는 그 놈의 자식은 쫓겨나는 거라구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 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꿈도 안 꾸고, 나라 찾은 위에 세계를 찾고 국 가 위에서 결혼식을 해 줘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 끼리끼리 꿈꾸고 있었어요.

 

하나님은 문 총재를 사랑하기보다 미워하며 훈련시켜 나왔다

 

자기를 중심삼았다가 다 망해요. 유대인들도 선민이라고 자기를 중심삼았다가 나라가 망했어요. 기독교도 그래요, 기독교. 구교도 신교한 테 뺏긴 것이 뭐냐? 영국에 세계적 축복을 해 준 것은 영국을 제물 삼 아 가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였는데, 그것을 몰랐어요.

통일교회도 통일교회 때문에, 통일교회 잘되게 하기 위해서 하늘은


280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길

 

 

축복을 해 주지 않아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환영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반대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택했 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런 세계의 안팎을 다 알기 때문에, 문 총재밖에 책임질 수 없으니 하늘이 선생님 뒤에 따라나오면서 좋다는 얘기도 한마디 못 해요. 이리 차고 저리 차도, 이리 차더라도 여기 와서 하고 이리 차더 라도 여기 와서 하고 올려 차도, 아무렇게나 차더라도 배반 안 하니까, 산지사방 전부 테스트해 보고 8단계 어디 가서 하더라도 뜻을 알고 난 후에는 절대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자리잡으니 하나님이 훈련도 시키고 그런 거예요. 사탄 이상 훈련시킨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보다 더 미워한 사람이 문 총재예요. 사랑한 줄 알아요? 전부 다 이렇게 저렇게 막아 버려 가지고, 그 길을 가서는 안 되 겠으니 이걸 막아 버려요. 막아 버리고 딴 길을 가게 해요. 이 길을 가 기 위해서는 이쪽 반대의 길을 가야 수평을 중심삼고 바른 길을 찾아

요. 반드시 반대의 길을 가게 해서 고생을 시켜요. 탕감복귀 노정에 소생장성, 구약시대신약시대, 그다음에 3단계 이상 넘어가야 된다구 요. 사탄이 못 따라가야 돼요.

그러니 나중에 가 가지고 사탄까지도 하나님, 그러면 나까지도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이고, 이제 문 총재를 반대하지 말고 돌이켜 놓으소.  해서 돌이켜 놓으면 네 앞에 놔야 되겠나, 어디에 갖다 놓아야 되겠냐?할 때 출발 당시 아담가정, 창조이상세계까지 갖다 놓는 거예요. 너 못 따라가지?’ ‘ 그래!그래서 거기서부터 나와 가지고 아담가정 자리잡을 수 있는 자리가 되면 너 상관없지?이래 가지고 자리잡기 시작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보화, 보물단지, 하늘나라 비밀 창고의 열쇠하고 내용 물건까 지 상속해 주는 것을 모르고, 지금까지 피난민 생활을 하고 쫓겨나 가 지고 나라고 뭐고 다 불살라진 그 천지에서 뭘 먹고 잘살겠다고 하겠


281

 

 

어요? 선생님은 그 환경을 소화하기 위한 놀음을 했지, 환경을 넘어 가지고 잘살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문윤국 종조부와 독립운동을 도운 집안 내력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 착지하기 위한 영불, 일이 그 위에 하늘나라의 모든 전권 내용을 다 감아쥐고 나섰는데, 애국 독립군도 세상을 알아요? 만주에 갔던 그 영감이 누구? 중국에 가 가

지고 독립운동 하던 할아버지 있잖아?「김구 선생입니다.」소련에 가 있던 공산당 젊은 녀석이 김일성이랑….「김두봉입니다.」김두봉이니 뭐니 그쪽에서 나오고, 공산당 김일성이 나오고, 그다음에 미국에 가 있던 이 박사가 와 가지고 하지 장군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한 목사라구요.

5대 종단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독립선언을 했는데, 독립선언문을 구성하는 데 5인 중의 한 사람이 우리 종조부예요. 한학에 유능한 한 학자예요. 한시도 잘 썼어요. 한시 쓴 책을 발견해서 내가 가져오라고 그랬는데 가져올 거라구요. 그다음에 신학문을 했기 때문에 영어를 잘 하지. 그런 걸출한 할아버지가 있었다구요.

그래, 오산고보를 창설한 것이 애국자 만들기 위해서 그런 것 아니에요? 오산고보를, 글방에 다니다가 시험도 안 치고 할아버지 소개로 들어가 가지고 공부하다가 이거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때 시대에 있 어서 나와 같이 공부하던 사람들도 명단, 그 이름을 보면 어디 살아남 았을 거라구요.

우리 가정이 독립군 5도의 주모자의 집이에요. 이러니까 우리 아버지는 장손이 되고 할아버지는 무식한 할아버지인데 머리들이 좋아요.

≪삼국지≫를 한번 들으면 전부 다 외워요. 무슨 한국의 비화라든가 역사적 얘기를 공부도 안 했는데 한번 들어 가지고 지나가는 손님들,


282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길

 

 

별의별 사람…. 왜정 때에 정감록이니 무슨 록을 연구하던 사람, 피난 다니는 사람들이 평안도에 와서 정주 지방에 있게 되면, 우리 집이 유 명하다고 찾아왔다구요.

문윤국 할아버지도 유명하고 명사지요. 그때 목사니까, 그때. 5도 총회의 총회장이었는데 독립선언을 할 때는 못 갔다구요, 5도 책임자로 서 지도하느라고. 이명룡 장로가 할아버지를 대신해서 33인에 들어갔 다구요. 나중에 그런 내용이 밝혀져 가지고 문윤국 할아버지가 애국자 명단에 올라가 가지고 표창까지 받았어요.

그래, 선생님이 철없을 때 여덟 살, 일곱 살 때는 말이에요, 독립군들이 밤에 눈길을 헤치고 와서는 방에서 국수 삶아먹고 닭 잡아먹고 갔어요. 선생님이 새벽에 일어나게 된다면 벌써 그걸 알거든요. 국수 삶아먹었구나.한 달에 한 번씩 그런 놀음을 하니까. 내가 자는데 국 수를 안 남겨 놓았다고 땡깡 부리던 생각도 나요. (웃음) 할아버지 할 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손자 아들을 무시하느냐고 그랬다구요.

그래! 열두 살 이후에 할아버지, 아버지를 내 손에 쥐고 마음대로 지시하던 이런 역사를 가진 사나이였어요. 동네방네, 이웃 동네에 모든 대가리 크고 주먹 쓴다는 사람은 내 손에 쥐어 가지고…. 그때는 딱지 같은 것을 쳤어요. 딱지를 쳐서 돈치기하기 위한 이런 것을 했는데 선 생님을 못 당해요.

 

좋은 일, 나쁜 일 할 없이 것이 없을 정도

 

이런 지난날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세상으로 말하면 어디에 가든지 좋은 일, 나쁜 일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그때 이선식인가 신주로 만든 공기총이 있었어요. 그것 하나가 쌀 세 가마니 값이에요. 이런 것 을 사기 위해서 족제비를 잡아 가지고…. 그때 한 마리가 요즘으로 말 하면 1천 달러 가까이 나갔어요. 집에서는 그렇지 않아도 내가 왈패


283

 

 

같아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는데 총까지 사 주면 어떻게 하겠나? 이러니까 안 사주는 거예요. 할 수 없이 공기총을 누가 쓰던 것을 못 쓴 다고 해서 그걸 싸게 사 가지고는 내가 개조해 버렸어요.

그걸 개조 수리해 가지고, 포플러나무에 티티새라는 철새가 있어요. 바람이 부는데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그것을 고쳐 가지고 아 래서 쏘니까 그 대가리에 맞았어요. 대가리에 맞으니까 날개를 벌리 고 이렇게 떨어지는데 뚝 안 떨어지더라구요. 빙 이렇게 돌면서 떨어 져요. 이야! 그 흥분하던 일….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날아가고 싶 어요.

못 쓰는 총을 갖고 고쳐 가지고 첫번에 쏘는데 떨어지니 얼마나…. 나는 그거 다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해요. 산탄공기총 그것을 압축한 것은 내가 고안한 거예요. 산탄공기총이 드럼통도 뚫고 나가고, 노루도 잡고, 사람도 몇 사람 죽지 않았어요? 무서운 거라구요.

일본의 공산당과 싸우기 위해서 5만 정을 일본에 들여가서 38개 총 포사를 만들어 가지고 일본 공산당하고 뿔개질 하고…. 세상에! 통일 교회 교인 이것들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거지 패들이라구요. 뭘 시켜 먹을 수 있나?

선생님 혼자 이 손이 아주 못 하는 게 없어요. 식칼 있잖아요, 식칼? 식칼을 가지고 다 해요. 나무도 잘 치고 말이에요. 또 작두, 그게 뭐인 가?「자귀입니다.」자귀를 가지고 탁탁탁탁 해서 판박이 만들어요. 여 기에 흠 자리가 얼마나 있는지 몰라요.

누가 겨울이 되면 스케이트를 만들어 타면 스케이트를 다 만들어서 탔다구요. 썰매도 내가 만드는 거예요. 새를 잡는 조롱도 내가 만들고 말이에요. 만들어도 세상에 없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요. 몇십년이라도 쓸 수 있게끔 말이에요, 조립식으로 만든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여튼 유명하다구요. 문성균의 아버지는 큰집 작은애는 제 한명(限命)에 못 죽는다고 했어요. 왜정 때 이런데


284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길

 

 

왕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면서, 그렇게 무엇이든 능란하니까 자기 한 명에 못 죽는다고 한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가 얼마나 밤잠을 못 자고 고생을 했겠나? 어디에 가더라도 간다고 해 가지고 어디 가게 되면 한 주일도 안 들어와요, 소 식도 안 하고. 딱지치기하고 돈치기하면서 말이에요.

 

투전판에서 괴수 놀음도 했다

 

내가 투전판의 괴수예요. (웃음) 짓고땡 같은 것도 잘 했어요. 여덟 살, 아홉 살 때에 산골짝에 봄이 되게 되면 무덤 옆에 가 가지고 하던 것도 다 따라다녔어요. 어디 가는 것을 다 알고, 누구누구 어디 가게 되면, 투전판을 하는데 나한테 보고 안 했다가는 큰일이 나요. 야단하 기 때문에 말이에요. 돌로 대가리를 깐다면 깐다구요. 투전판에서도 맨 처음에는 가서 자는 거예요. 새벽쯤에 일어나 가지고는 말이에요, 딱 세 판을 해요. 내가 이긴다 할 때는 틀림없이 이겨요.

곽정환도 뭐인가?「라스베이거스요?」라스베이거스 다니면서 이 녀석아, 뭐라도 나올 테니까 돈 몇 배 대라니까 우물우물하다가 다 놓쳐 버린 거예요. (웃음) 블랙잭이 나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그래요. 도박장에 가 가지고 30분 이내에 1 만 달러 버는 것은 문제없어요. 뭘 나올 걸 아는 거예요. 도박을 하더 라도 도박왕이 될 수 있어요.

하나님을 붙들어 가지고 진리의 세계를 파악했기 때문에 질문을 할 여지없이 내가 질문해서 다 해결해 놨어요. 안 그래요? 내가 질문할 수 있는 내용이 뭔가 찾아서 다 해답을 해 놨다구요. 그러니 뭐 질문 할 게 있나? 통일교회 패들이 이런 보화통을 가지고 조화의 행차를 못 하는 것은 자기 수완이 없어서 그래요.


285

 

 

 

회의해서 결정한 대로 해서는

 

내가 지금 미국에서 신문왕이 되지 않았어요? 1천7백 개 이상 되는 언론기관을 하나 가지고 다 때려부수어요. < 워싱턴 포스트> < 뉴욕 타 임스> 가 나를 무서워해요. 이놈의 자식들, 입 다물어라. 이놈의 자식 들!그런 사람이 제일 못난 놀음을 했어요.

한국 8대 대통령들이 문 총재를 추풍낙엽같이 생각해서 그랬지만, 그거 상대가 되는 것들이 아니에요. 지금도 그래요. 노무현을 만나게 되면 타고 앉아 가지고 내 말 들어라.하게 돼 있지, 내가 듣게 안 돼 있어요. 또 만나자고 해도 만나러 안 가요. 천지의 이치를 아는 사람이 가서 뭘 부탁하겠나? 체면상 참부모라는 사람이 종새끼들한테 비나이 다, 비나이다.하고 도와 달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위신상 문 총재한테 부탁을 못 해요. 살인마하고 성인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해 준 거예요. 그거 세상에 있는 일이에요? 그러고 난 다음에 이야! 잘난 문 총재지.그래요.

이번에도 예수님 즉위식을 잘 시켜 놨지요? 임자네들이 하루 이틀 했으면, 벌써 회의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예 직방으로 여기에서…. 난 한 30분 얘기한 줄 알았는데 한 시간 45분 전화로 얘기했다구요. 그 래?「예.」그거 교육 잘 했겠구만.「예.」그거 안 했으면 큰일나요.

「그 한 시간 40분 전화하신 게 아주 소문 다 났습니다. 그때 마침 일 본 집회를 하고 유럽 집회를 하려고 딱 왔는데 그 시간에 딱 전화를 주셨어요. 유럽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밤 열두 시가 다 돼 가는데 그냥 다시 영문도 모르고 기다렸다가, 나중에 내려가서 자동적으로 다 알게 됐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되지, 회의했다가는 안 돼.「예.」대가리를 젓고 이래 가지고, 미국 사람들은 회의하게 된다면 3분지 1은 다 잘라 버리고 자


286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길

 

 

기들 설 수 있는 자리를 딱 내놓고 해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을 믿지 못하지. 대가리에서 감투를 씌워 놓아야만 안 할 수 없 으니 하지. 불이 떨어졌는데 불부터 꺼야지 별수 있어?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 있는 성인 문 총재

 

그럴 때는 선생님이 필요하지?「예, 절대적입니다.」여기 시장 잘 만나서 얘기했지?「예. (황선조)」내가 얘기한 것 귓속 얘기를 했나?

「예.」귀를 붙들고 말이야. 뭐라고 그래?「생각을 해 보겠다고 그랬습 니다.」그 시장이 아주 배포가 괜찮아요. 뭘 시키면 모험할 수 있는, 담을 하나만이 아니고 둘 셋 넘어가야 되겠다 하게 되면 말이에요, 셋 넘어가는 대가를 주면 움직인다구요.

가서 얘기할 준비를 하라구.「예.」다들 얘기 잘 하지? 내가 안 가 도 괜찮지. 나는 가면 욕밖에 못 해요. 욕을 얼마나 먹었기 때문에 칭 찬하려면 입이 떨어지지 않아요. 욕부터 해야 혓바닥이 돌지. (웃음)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죽어라 하고 세상의 나쁜 말은 내가 다 뒤집어썼어요. 안 죽어 가지고 버티는 것도 운이 좋고 하나님이 보호 하사, 가라사대, 문 총재는 망하지 않는다는 레테르가 붙었기 때문에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세상에 한국에서는 살아 있는 성인이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예수고 공자고 뭣이고 선생님 말을…. 벌써 몇십년 전에 이랬으면 천 하가 통일되었을 텐데 이 꼴이 됐으니 전부 잡아다가 볼기를 쳐서라도 부려먹어야 된다고 해요.

예수가 뭐이고, 공자가 뭐이고, 불교의 붓다가 무엇이고, 마호메트가 무엇이야? 다 선생님의 꼬붕이지. 내가 수십년 전에 예수가 내 제자고, 마호메트가 내 제자고, 석가모니도 내 제자고, 이슬람도, 공자도 내 제


287

 

 

자라고 그랬다고 얼마나 야단 먹었는지 몰라요. (웃으심)

세상에, 문 총재가 살아 있는데 몇천년 전에 왔던 성인들이 그 제자가 될 게 어디 있어요? 그러니 꿈같은 얘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 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그 사람들이 눈이 시퍼래 가지고 문 총재 잘한다고 깃발 들고 나서서 선전해 가지고, 안 하면 너희들 망한 다고 협박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때 말 들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아이고, 우리 거룩한 최고 성인인 마호메트 성인을 자기 제자라고 해? 악다리, 세상에 제일 악마의 괴수와 같은 문 총재가 선생이라고 했으니 그러한 불경이 어디 있어?  해 가지고 사형선고를 했는데 자기가 먼저 죽어 뻗더라구요.   문 총재 사형!자 기가 죽어 버릴 입장이 된 것은 모르고 말이에요. 그래요.

 

자기 때인 알면 생명을 걸고 나아가야

 

윤정로도 알겠어?「예.」요즘에 여기에 이렇게 힘을 주니까 얼굴이 점점점점 무서워 가네. (웃음) 힘 주지 마. 내 말이 틀림없다면서 이렇 게 펴져 가지고…. 이렇게 되면 말이에요, 말하고 나서는 겸손하게 이 래 가지고 이러더니 요즘에는 말하면 내 말이 맞지. 내 말을 더 들어 야 된다.이래 가지고 이게 커 가요. 경고야! 알겠어?「알겠습니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돌아가려면 밑창에 내려가야지. 돌아가려면 어디 에 갈 것인지 금을 그어 놓으면서 올라가야 돼요. 문 총재는 그걸 알 아요. 앉을 자리 설자리를 다 아는 거예요.

문 총재가 재림주의 권한 가지고 행사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심부름하고, 위해 살았지. 과학자 대회(국제과학통일회의)니 수많은 대 회를 하지만 말이에요, 전부 심부름꾼 노릇을 했지 주인 노릇을 안 했 어요. 과학자 대회 같은 데도 9년을 내가 종살이했는데, 면목이 없으


288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길

 

 

니까, 나는 저 구석에 있으니까, 맨 처음에는 생각도 안 하더니 한 3 년이 되니까 돌아다 봐요. 여기 주인은 문 총재인데 문 총재는 어디 갔나?이거예요.

9년 되니까 선생님을 모셔다 놓고 가운데에 서라고 그래요. 하루 저녁에 다 인사조치해서 밟아 버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때 를 맞이했으면 때를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때인 줄 알면 생명을 걸고 죽음 고비를 넘고 탑을 쌓고 누구도 근접 못 하게 후려갈길 수 있는 이런 자세를 갖춰야 돼요.

그래, 여기 시장도 선생님이 말하면 흠칫하지?「예.」말 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지.「예.」그럼! 세상이 그래요. 내가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두 번씩 만나자고 하는데, 만나기 위해서는 도장을 50개씩 박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안 만난 거예요. 가서 만나면 내가 아이 고,  더블유(W) 부시,  우리 통일교회 도와주고….그런 부탁을 못 해 요. 내 말 들으라고 하게 돼 있지요.

이제는 내 말 들으라고 해야 돼요. 임자들이 못 하면 내가 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조지 부시 가정 모이라고 해 가지고 들이 밀어 제끼 려고 그래요. 그런 내용이 있어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해요. 망하는 거 예요.

이런 말 들으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전라남북도 도 내 말을 안 들으면 흥해! 황선조!「망합니다.」내 말 안 들으면 흥 해!「망합니다.」진짜 그래? (웃음) 그럼 진짜 사람이 되는 거예요. 뭘 할지 생각을 하라구요.

 

팔도 사람의 특질과 전라도

 

여기 경상도하고 전라도가 무등산을 중심삼고 굴을 뚫어 가지고 하나 못 됐기 때문에 둘이 원수가 되었어요. 그거 하나 안 돼 있기 때문


289

 

 

에. 평안도 사람들이 말이에요…. 평안북도하고 여기 남평하고, 이건 배예요. 가슴서부터 배를 통해 가지고 주욱 해서 오줌 쌀 곳이 여수 순천이에요. (웃음) 아, 왜 웃어요? 똥 싸고 오줌 싸는 곳이에요. 그래 서 답답하면 여기 와서 바다를 돌고 여기 산천을 보는데, 내가 바다를 좋아해요. 하나님도 경치 좋은 바다를 좋아하는 거예요.

산수가 좋아야 명승지가 되지요? 안 그래요? 물이 좋고 산수가 좋아 야 명승지가 돼요. 산수가 잘생겼어요. 그리고 섬이 많아요. 3분지 2 가 부산하고 목포 사이에, 4천2백 개 이상 섬이라는데 80퍼센트 이상 이 여기에 있잖아요?「전국적으로 4천여 개입니다. 북한까지 포함해서 요.」그러니까 여기에 얼마나 많아요?

이것을 앞으로 세계 도서국가하고 세계 반도국가들에게 나눠 주려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엮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내 말을 잘 들으면 전라남북도 사람이…. 전라남북도 사람들은 어디 자리 한 자리를 갖다 앉혀 주면 도망가요. 경상도는 목곧이라고 그러지, 목곧이? 경상도 사 람들은 한번 자리잡으면 놓지 않아요. 전라도 사람은 자리를 잡고도 여기 왔다 저기 갔다 하고,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바꿔치려고 생각한다 구요. (웃음) 그래요.

그래, 간신 패들이 어디에 많으냐 할 때 전라도 사람이에요. (웃음) 아, 왜 웃어요? 역사를 참고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평안도 사람을 뭐라고 그러냐 하면 맹호출림(猛虎出林)이라고 해요. 이마로 받아 버려요. 안됐으면 두고두고 몇 년을 기다리지 않고 후닥닥 해놓 고 싸움하고 화해해 가지고 잔치를 해 먹더라도 닭 잡아 잔치할 것을 소 잡아 잔치해요. 소를 잡더라도 손해배상을 청구해 받아 가지고, 화 해를 하더라도 소를 잡아 잔치해야 풀지, 안고는 못 나가요.

함경도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저 산등성이에 살기 때문에 언제든지 평원지대에서 춘하추동 여름에 뭐 나고 무엇 곡식 익은 것이 있으면, 도적질하지 않으면 가을 때에 와 가지고 가을걷이 해 주고 얻어먹고


290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길

 

 

가려고 한다구요. 산꼭대기에 살면서 어려우니까. 산수, 산을 중심삼고 성격이 다르잖아요?

전라도 사람들은 평안도 사람들이 뭐라고 평하는지 알아요? 이름이 있다구요. 내가 전라도에 와서 보따리 풀어 놓고 장사하려고 시작하니 많이 빼앗길 거라. 많이 도적질해 갈 거라. (웃음) 왜?

 

8부 능선까지만 올라가고 내려와야

 

황선조도 그런 뭐가 있다구요. (웃음) 그래서 내가 경고를 했어요. 너 이 녀석, 이거 못 하면 네가 꿈 못 이룬다고 말이에요. 8부 능선 이상 넘다가는 죽어요. 망한다 이거예요. 8부 능선! 알겠어?

산에 사는 짐승들도 말이에요, 큰 짐승들은 절대 아래로 내려오지 않아요. 꼭대기, 8부 능선까지 돌아다녀 가지고 짐승들이 어디로 다니 나 목을 지켜 먹는 거예요. 8부 능선을 거쳐야만 저쪽에 가거든요. 이 쪽은 풀이 많기 때문에 가기가 힘들어요. 8부 능선에서 기다리게 되면 큰 짐승들이 목을 통해서 도는 길이 있기 때문에 그 목을 지켜서 잡는 거예요. 큰 짐승들은 목 지켜서 잡기 때문에 호랑이들은 목 지켜 가지고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8부 능선 이상 올라가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예. (황선조)」특별히 권고예요. 8부 능선, 자기는 셋째, 넷째까지 있으라면 싫어하잖아?

「좋아하겠습니다.」좋아해야 남아져, 남아져. 임자가 생긴 것을 보면, 귀니 무엇이니 생긴 것을 보면 말이야, 꿈이 있어, 꿈. 살 꿈을 이루려 면 죽을 꿈을 먼저 이뤄야 살 꿈이 남아지기 때문에 내 것 되지, 죽을 꿈을 싫어하고 살 꿈을 찾다가는 살 꿈을 이루지 못하고 죽을 것밖에 없다는 거야. 반대야.

선생님은 그거 알아요. 선생님이 이렇게 보면 주름살 이게 임금 왕 (王)자예요.  눈은 조그맣지,  코는 쭉 내뻗었지,  입은 얄팍해 가지고


291

 

 

얘기를 잘 하게 돼 있지. 변호사도 해먹고 무엇이든 다 해먹게 돼 있어요. 이렇게 보면 턱이 없어요. 말하게 되면 소로로록 굴러 나게 돼 있지. 턱이 있으면 떨어지잖아요?

그런 것을 다 보게 된다면 생긴 모양이 호랑이는 호랑이를 닮고, 호랑이 새끼들은 호랑이 새끼…. 여러분, 선생님이 호랑이예요, 사자예 요? 호랑이가 좋아요, 사자가 좋아요?「호랑이가 좋습니다.」호랑이가 무슨 자야?「범 호(虎)입니다.」효도 효(孝)자면 얼마나 좋아 요? 효도하는 효, 랑은 신랑, 효랑, 효도하는 낭군이에요. 산에 있어서 제일 멋지게 생긴 짐승이 호랑이예요. 제일 잘생겼어요. 사자는 멋대가 리 없지. 황소 눈이에요.

눈빛을 보더라도 호랑이 눈하고 사자 눈은 달라요. 사자는 잠을 너무 많이 자서 빛이 안 나요. 호랑이는 산꼭대기에서 살려니 벌판, 평지 와 달라요. 꼭대기에서 먼길을 바라봐 가지고 조그만 토끼새끼가 어디 가고, 어디 가는지 잡아먹기 위해 눈을 부릅뜨고 밝히기 때문에 호랑 이 눈은 빛이 나요. 사자는 평지에서 앉아서 보더라도 토끼새끼가 왔 다 갔다 하는 것이 보이니 나서면 언제든지 잡아먹기 때문에 눈빛이 빛이 안 나요. 독수리 눈빛이 빛나지요? 자,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내 가….

 

건강하게 주는 것은 입에 쓰다

 

오늘은 어디서 왔나? 어디 패들이야?「순천입니다.」순천! 순천자는?「흥하고!」자왈, 가라사대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 (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 라., 선을 따라가면 복 받고, 선을 반대하면 화를 받는다 이거예요. 순 천! 순천이니까 좋구만! 그래요?

순천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부분 순천에서 왔네. 여기 여수


292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길

 

 

에서 온 사람 손 들어요. 비슷비슷하네. 먼 데서 왔으니, 먼 데서 온 사람은 내가 축복을 해 주는데, 복 받기를 바란다구요.「감사합니다.」알겠어요? 고마운지고! (웃음)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은…. 내가 ≪천성경≫을 30일까지 끝내지 않으면 안 돼요. 내가 기도했기 때문에, 금년 말까지 해야 되기 때문 에. 여기에 온 것도, 사람들을 안 만나 가지고 매일같이 계속하려고 왔 는데, 오늘 여기서 집에 안 보내 줘서 쫓겨나도 나 몰라요.「예.」중간 에 못 나가게 할 거예요. 문 닫아 걸라구. (웃음) 알겠나?「예.」열 시 넘어서 이래 가지고…. 몇 페이지 남았나? 전부가 4백 페이지 이상 남았지?「6백 페이지….」6백 페이지, 워! (웃음)

오늘부터 4일 남았는데, 하루에 백 페이지씩 하기 힘들어요. 한 시간에 30페이지면 얼마예요? 이마에 수건을 동지고 들어야 되겠다 생 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 보러 왔나, 선생님 말씀 들으러 왔나?「말씀 들으러 왔습니다.」얼굴은 다 알잖아요? (웃음) 얼굴은 뭐 이렇게 생 긴 줄 아니까, 점점 해마다 보기 싫은 얼굴이니까 얼굴은 다 잊어버리 더라도 선생님의 말씀을 깊이 연구하면 점점점 말씀에 취하는 거예요. 나는 늙지만 여러분은 미인이 되는 거예요. 얼굴이 홍도와 같이 돼 가 지고 시집 장가갈 때, 사춘기 시대와 같이 돼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뭐를 해 줄지 모르지만 먹어 보면 말이에요, 건강하면 기분 좋아져요. 건강하게 된 후에 기분이 좋지, 먹는 것은 쓰다는 것을 알아야 돼 요. 알겠어요? 아이고, 앉아 있기에 엉덩이도 아프고 졸음도 오고 그렇 지만, 먹어 보고 지내고 보면 좋은 결과가 오는 거예요. 천하만상이 그 래요. 좋기 전에 나쁜 것을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은 두 세계에 있어서 승자가 되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원리가? 자! (참하나님의 조국광복제1장 제1절 참하나님이 소망하는 조국까지 훈독 끝내고


293

 

 

윤정로 가정당 사무총장 기도)

「……이 모든 말씀 축복 중심가정 윤정로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 드리옵나이다.」「아멘!」간절히  보고드리나이다!「아멘!」아멘을  크 게 했어요. 마지막이다, 이제.

 

여수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낚시대회를 열 계획

 

오늘은 날이 좋구만, 바다도 좋고. 김광인한테서 배 가져온다는 소식 없나?「연락이 없는데요.」「배가, 아버님, 준비가 안 됐고요, 1월 한 10일쯤 되겠다고….」어디서?「어제 왔습니다.」누가?「김광인이 돌아왔습니다.」요전에 자기가 하겠다고 하더니 준비도 안 한 모양이지?「마지막 정리가 안 돼 가지고요 1월 10일쯤…. 외국에서 오는 재료가 못 왔다고 합니다.」

어디  갔나?  원주!「예.」억년바위  노래!  천년바위보다  억년바위노래가 더 심각하지. 한번 해 보자. 우리 통일교회 사정과 마찬가지이 고, 인생살이가 그렇다는 거라구요. 억년바위가 돼서 지키고 있는 거예 요. 가고 오는 사람들이 좋은지 나쁜지, 변하지 않는 하나님은 그렇게 기다리고 있다는 거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들어 봐요. (노래)

노래 한번 해 보지. 딸, 딸! 아비 노래 한번 듣고 싶구만. (웃음) 섣 달 되니까 정월 초하루를 그리워하면서 회상하는 데 제일 가까운 아 비, 딸, 그 심정이 필요해요. 잘 들어 봐요. (윤정로 노래)

시집보내는 아버지의 마음이 그렇지. 살고 난 자기의 생활과 비교할 때 아버지의 마음과 얼마만큼 차이가 있는 것을 잼대로 삼아 가지고 자기 생애를 비판하고 후대 후손을 품고 나라까지 품겠다는 마음을 가 지고 살아가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다음에 윤태근!「예.」여기 총책임을 졌지?「예.」여기에서 잊 을 수 없는 노래 하나 기억했나? 윤태근에게 박수 한번 해 주라구요.


294          평화세계를 향해 가는 길

 

 

(박수)

이제 명년에는 여기서 감성돔 잡는 대회를 내가 한번 하려고 하는 데, 4월 달이 전성기라며? 제일 좋은 때를 잡아 가지고 세계적인 대회 를 해야 되겠다구. 그건 2년마다가 아니고 매년 해 가지고, 춘하추동 사시사철 대회를 할 수 있으면…. 세계적인 경연대회를 함으로 말미암 아 여기 여수 순천 지방을 살릴 수 있다고 봐요. 그렇지 않으면 살릴 길이 없어요. 많은 대회를 해 가지고 콘도미니엄 같은 것, 호텔을 채울 수 있게 해야 돼요. 여수 순천 사람을 가지고는 안 돼요. 이 지역을 보 면, 목포가 있고 부산이 있어서 거기로 다 가지. 여기가 제일 동떨어진 지역이에요.

또 전라도 판국은 누구나 다 싫어하잖아요? 가난한 지역이고, 한국 역사의 8대 대통령들이 전부 다 눈 외 세계로 버렸던 지역인데, 여기 에 문 총재가 찾아와서 뭘 하겠나? 여러분을 결집시켜 가지고 땅을 사 랑하고 바다를 사랑하고 고기를 사랑하고, 여기 섬들을 사랑할 수 있 는 주인으로 어떻게 회생시키느냐 하는 것이, 전라도가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유물을 가질 수 있는 것이 해상공원의 세계적인 기지를 찾을 수 있는 주인이 된다! 그 이상 가치 있는 것이 없다고 선생님은 생각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앞으로 가는 길 앞에 방해하지 않고 뒤로 협조하고 앞에서 선생님을 잘하라고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주인을 만드는 길이요, 살아 남는 민족의 주인이 될 것이고, 대한민국의 지도할 수 있는 정신적인 후손을 남길 수 있는 길이다! 아멘!「아멘!」

 

노래를 부르며 기분 좋게 이해를 넘기고 선명한 새해 아침을 맞자

 

여기(윤태근)는 바다의 왕초라구요. 바다 사람은 아니지만 울뚝불뚝


295

 

 

생겨 가지고 목소리도 왕왕왕왕 하고 말이에요, 황소 같아요. 한번 들어 보라구요. 해 봐. (윤태근 노래) (노래하다가)「가사를 잊어버렸네 요. 죄송합니다.」그러면 하던 것을 다시 해야지. (웃음) 끝마쳐야지, 중간에 그렇게 해 가지고 끝 안 마치면 미래가 없다구. 딴 노래를 해, 딴 노래. (노래)

여기 여수 여자야, 순천 여자야?「순천입니다.」자기 색시야?「예.」색시가 자기 말 잘 들어, 안 들어? 돌아다니기 좋아하지? (웃음) 그래, 안 그래?「예, 맞습니다.」그래, 맞으니까 노래 하나 해라. 색시!「신랑 도 잘 합니다.」신랑하고 둘이? 복귀시대에는 여자가 복귀를 먼저 해 야지. 웃지 말라구. 못생겼다고 웃지 말라구. 그래도 신랑이 제일 사랑 하는 아내인데….「마음의 자유천지하겠습니다.」마음의 자유천지인 지, 자유의 하늘 천지인지 나 모르겠어. 하고 싶은 대로 해요. (노래)

이제 아홉 시 반이 되어 온다구. 옛날의 노래를 부르고 기분 좋게 웃고 넘으면 새해에 선생님 이름 같은 선명한 태양 빛이 여수 순천, 맑은 물이 비치는 가운데 하늘을 위해 복종하는 무리들에게 축복이 만 천하에 꽉 차여 있느니라! 그 주인 되기 위해서 활발히 출발하기를 바 라는, 새해에 복이 더하기를 비나이다! 아멘!「아멘!」(경배)

아침밥들 다 했겠지?「예.」연말 마지막 날이니 밥들을 여기서 먹고 가면 말이에요, 여기서 움직이는 복이 싹트니 그 싹을 중심삼고 접붙 여 간다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여기서 연말에 먹었으니까 연초에도 또 여기에 선생님이 오면 좋겠는데 오지 못하더라도, 여러분들끼리 모여 서라도 선생님을 모신 기쁜 마음을 가지고 새해를 맞이해서 밥 먹고 노래하는 사람들이 빌면서 아침 식사를 하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 멘!」자! *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라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제5장 재출발을 위한 우리의 자세부터 훈독. 참효의 생활훈독)

 

말씀은 영원히 푯대로 삼아 그 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예수는 어찌하여 부모, 즉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하늘의 법 도를 친히 가르쳐 주지 못했을까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께 서 아담의 부모가 되었을 텐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부자의 인연이 끊 어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부자의 인연으로서 충효의 도리를 하지 못한 것을 우리가 탕감복귀하기 위하여 충의 도리와 효의 도리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가르쳐 줄 수 없 다는 것입니다.

제5장 효도와 충성과 종교는 불가분의 관계』

5장이야? 두 시간이 지났지? 몇 페이지 읽었어?「한 110페이지 읽 었습니다.」110페이지? 밥 먹고 또 해야 되겠구만. 4백 페이지가 남았 어요.


2003년 12월 29일(月),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97

 

 

저 말씀은 선생님이 영계 육계, 사탄세계의 삼각지대에 가서 모두 처리한 내용을,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처리했기 때문에 그것을 밝히 가르쳐 주는 내용이에요. 지나갈 내용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영원히 푯 대로 삼아 가지고 그 위에 서서 하나님을 새로이 모실 수 있어야 천국 에 들어간 효자로서 살 수 있는 새로운 생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저 아래에 있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반열에 참석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위에 서 가지 고 실제 이 땅 위에서 생활을 해야만 저나라에 가 가지고 효의 길, 충 의 길을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라구요.

땅에서 그런 조건을 이만큼이라도 남겨야, 안테나 끝이 요만큼이라도 있어야, 물에 잠겨서 요만한 한 점이 남은 그것을 중심삼고 전파가 세계에 퍼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저세계에 가 가지고 여기에서 말씀하 는 내용 이상 기준의 자기 실체가 되어야만, 하늘나라에 있어서 하나 님이 믿고 살 수 있는 생활적, 또는 생애적 조건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저렇게 방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이렇게 세밀히 얘기한 것인데, 흘러가는 물이 아니에요. 흘러가는 물 가운데 모든 사방에서 오는 지류 를 통해서 물이 흐를 때는 같은 비준을 통해서 대해에 들어가는 거예 요. 대해에 들어가더라도 화합할 수 있고, 도리어 그것이 새로운 온도 차이가 있으면 온도가 육지를 통해 가지고 왔기 때문에 바닷물보다 더 우면 위에 서 가지고 수증기가 먼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바다의 사명을 대신할 수 있는 이런 기본적 자세를 갖추어야만 비로소 깨끗한 물로서 흘러 들어가서 바닷물보다도 가벼우니까 거기에서 수증기가 되는 거예요. 바닷물보다 무거우면 어떻게 되겠나? 수증기가 안 돼요. 소금물이 수증기가 되면 세상의 모든 생명을 한꺼번에 죽여


298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라

 

 

버리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죽어서 하늘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가벼운 깨끗한 물이 돼 가지고 천상세계의 성인 현철들보다도 누가 먼저 수증기가 돼 가지고 우 주를 다시 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느냐? 여러분이 믿고, 예수의 피 를 믿고, 예수의 구원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간 그런 깨끗한 물이 소 금물보다 가볍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영계의 행복의 터전과 영계의 생 명의 기원을 다시 도와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내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과 하나님의 가정에 이상 하는 식구가 될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저 방대한 내용을 풀 게 되면, 저것이 남의 것이 아니에요.

 

생명을 연결하기 위한 사랑의 길은 심각해

 

여기에 아이들을 데리고 오지 말라구요. 힘들지? 안 왔다면 좋았지? 이렇게 힘들어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네가 어렸을 때 선생님 앞 에 엎드려 가지고 아이로서 하지 못할 그런 내용이 기록에 남게 되면 어떻게 하나? 어머니 아버지가 데려오게 되면 끼고 앉아 가지고 식구 들 앞에 폐가 되지 않게 해야 되는데, 엎드려서 이렇게 머리를 틀고 다니려니 힘들지.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려면 어머니 아버지의 부끄러움이 되지 않아야 돼요. 그것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마음이 편안하겠나? 그 딸이 어렸 을 때 한 것, 선생님에게 가게 된다면 선생님이 기억하고 있으면 지금 도 그러겠구만.생각하겠나, 지금은 나아졌겠구만.생각하겠나? 세 살 버릇이 여든 간다는 거예요.

부모야?「예.」딸이 하나밖에 없나?「예.」집이 비어서 도적 맞을까 봐 데리고 왔나?「예. 그렇습니다.」정 그러면 훈시를 잘 해 가지고 와 야지, 어머니하고 뒷방에 있든가 앉아 가지고 그럴 수 있지 않게 해야


299

 

 

지, 같이 앉으면 얼마나 복잡해? 별의별 사람이 다 보고 있는데 저 어미 아비가 왜 아이를 데리고 왔나?그렇게 평할 수 있다는 것이 부끄 러운 거야, 칭찬할 거야?「부끄러운 겁니다.」그런 것을 알아야지. 대 중 앞에 선생님을 모신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가 알아야 돼.

선생님이 말하고 가르쳐 준 것을 천번 만번 하더라도, 다시 되풀이 하더라도 거기에 한 토만 달라도 그것을 알아요. 심각하다구요. 생명을 연결하는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심각한 거예요. 최고의 국경지대로서 무당들이 작두를 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심각한 자리에 있다는 사 실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먹고 살고, 세상 앞에 별의별 짓을 다하던 그 모양으로 와서 앉아 가지고도 우리 선생님을 내가 사랑한다?퉷! 얼마나 그 경계선이 높 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구덩이를 메워 나가야 돼요. 선생님하고 여 러분하고 출발 기준이 달라요. 다르지요?「예.」말하는 내용도 다르고, 지내 온 역사도 달라요. 다르다구요.

다른 데서 출발해서 여기까지 찾아와서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은 여러분을 데리고 가기 위한 거예요. 데리 고 가서 천상세계의 식구를 만드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이 없으니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중간 과정에, 영계에 들어가는 단계의 골짝 골짝에 구덩이가 파였으면 그것을 전부 다 여러분이…. 에스겔 골짜기에 두어두었다가 전부 다 부활시켜야 할 이런 놀음을 해 야 돼요. 수많은 골짜기에 영들이 엎드려 있다는 거예요.

요즘에 영화가 나오잖아요? 영화 제목이 로드 오브 더 링스(The Lord of the Rings)라는 반지의 제왕이에요. 왕이라고 한 것은 잘못 이에요. 반지의 주인이지, 킹 오브 더 링스라고 하던가 해야지. 로드 (lord)에는 킹(king 왕)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한국에서는 반지의 제 왕이라고 했다구요.

거기에서 사위기대라는 말과 13수가 나와요. 이때에 맞게끔 되어 있


300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라

 

 

어요. 한국 사람들이…. 에스겔 골짜기의 뼈다귀들이 군대 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그럴 때가 왔어요. 동원해 가지고 악마의 소굴을 찾아 가지고 정복할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꿈같은 얘기 가 아니에요. 상징적인 그런 모든 전부가 계시적이고 암시적인 것으로 마음세계를 계발하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살아서 하나님의 섭리의 바람결을 타 가지고 그런 모양이, 그런 진짜 모양이 나타나도 아, 그럴 수 있다.하는 가능적인 인식을 시키기 위해서 그런 일이 나 타났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말씀은 죽지 않는다

 

선생님의 말이 좀 어렵지요? 선생님이 설교하면 아이구, 문 선생님이 설교하는 것은 하나도 모르겠다.했어요. 그 하나도 모르겠다는 것 이 지금 훈독회 하는 교과서의 재료가 됐어요. 박사들도 모여 앉아 가 지고 선생님 말씀을 하나도 모르겠다고 했는데, 써 놓고 보니까 하나 도 모를 것이 어디 있어요? 뼛골이 울려 나올 수 있는 교양의 재료가, 살아 있는 재료가 영원히 영원히 망하는 세계에 빛과 같이, 등대와 같 이 비출 수 있어요. 영원히 이 말씀은 죽지 않아요. 말씀을 제거시킬 사람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의 말씀은 죽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말씀할 때 혼자 안 했어요. 하나님 앞에 서지 않고는 말을 안 해요. 그런 말이기 때문에 천하 의 생사지권을 가르는 칼날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자기 주장이 있을 수가 없고, 자기 자세가 올바로 섰다고 했댔자 자기는 뒤로 돌아서 가 지고 궁둥이를 이렇게 돌려 가지고 서 있다는 거예요. 올바로 이렇게 서면 자기가 뒷걸음질쳐서 가더라도 부모님도 하나님이 가는 길 앞에 방해되어서는 안 돼요. 그러니 날아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만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변화된 중생의 부활체가 되지 않고는 선생


301

 

 

님의 앞길을 밝힐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갈 수 있는 길 앞에 서 가지고, 앞에서 이러고 가지를 않아요. 하나님이 걸어온 뒤에 가면서도 길을 잡아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겠다고 해야 하나님이 갈 수 있는 길이 생 기지, 하나님을 뒤따라오라고 한다고 해서 궁둥이를 대 가지고 자기 멋대로 마음대로 쉬고 천천히 가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가는 길에 서 돌아서더라도, 뒷걸음질쳐서라도 방해되어서는 안 돼요. 사탄이 화살을 쏘면 내가 뒤로 맞더라도 좋다고, 맞는 것을 기뻐할 수 있는 행 보를 옮겨 놓지 않고는 하나님이 가는 길 앞에 방해물이 된다는 사실 을 알아야 된다구요. 심각한 거예요. 알겠나?

뺄 것이 어디 있나 말씀을 가만히 들어 보라구요. 분석하면 이렇게도 세밀히 말씀했느냐고 할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왜 우리를 이렇게 가르쳐 주지 않았소?, 천만에! 개인으로부터 하늘땅 까지 알 수 있는 왕자 왕녀의 충효의 도리, 천상세계에 꽉 넘쳐 가지 고 하나님의 빛보다도, 밤에 보게 된다면 텅스텐의 줄보다도 유리가 더 비추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모르고 자기 자신이 더 밤을 비출 수 있는 밝은 등대와 같은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 지 알겠나?

여기에 와서 졸고 뭐 이러고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이런 진리를 찾을 때 졸고 구경꾼같이 지내면서 이 진리를 찾았다고 생각해요? 교 수대에 가서 목을 걸어도 죽지 않고, 남은 15분 이내에 죽을 것인데 죽지 않고 나와 가지고 그 최후의 고개를, 너희들의 비밀까지도 알기 전에는 죽을 수 없다고 이래 가지고 개척해 나온 길이에요. 알싸, 모를 싸? 더 얘기할까? 잘났다고 꼬리를 젓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충(忠)이라면 충이 무엇인지 모르고, 효(孝)라면 효가 무엇인지 모르고, 열(烈)이라면 열이 무엇인지 모르는 거예요. 충열! 말은


302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라

 

 

알지만 내용을 알아요?

 

가정의 구세주가 되라

 

선생님 말씀을 음미하고 그것이 자기 생명의 영양소가 될 수 있어야 아하, 효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맛이 있지. 맛을 봐 버리면 꿀보다 더 맛있으니까 밤이나 낮이나 그 맛을 봄으로써 그것이 자기의 생명 요소가 되고 기쁨이 되기 때문에, 천상세계를 놓치지 않고 일생을 넘 어서 영원히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맛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 요?

훈독회가 길면 지루하지요? 선생님은 앉아 가지고 토가 틀리면 대번에 알고 있는데, 여러분은 세상의 초년생, 유치원 학생이 돼 가지고 그 것을 꿈과 같이 지내서 언제 나와 상관관계를 맺어 가지고 상대적 말 씀에 대응해서 주고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자체의 부끄러움을 알고 자체를 목을 졸라 가지고 내 몸뚱이로서 자결 할 수 있는 놀음을 몇백 번 몇천 번이라도 하려고 할 때 하늘이 말려 줄 수 있는 기록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에게 요즘에 영계에서는 쉬라고 그래요. 영광스러운 길을 가 라고 그래요. 그렇다고 해서 그러려고 안 그래요. 여기까지 뭘 하려고 와서 고생을 해요? 편안히 누워서 뒹굴뒹굴 구르고, 좋은 것 먹고 그 러지. 내가 좋은 것을 먹고 살 수 있고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 어요.

좋은 것을 먹고 좋은 곳에서 쉬어 가지고 나라가 좋아지느냐? 자기가 쉰다고 해서…. 나라가 안식의 자리에 못 서 있고, 세상이 그런 자 리에 못 서 있는데 편안하고 안식하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지. 미래의 꿈 가운데서도 이용할 수 있는 길을 바라는 패밖에는 안 된다는 거예 요. 선각자라는 것은 개척을 해야 되고, 매를 먼저 맞아야 되고, 먼저


303

 

 

눈물을 흘려야 돼요. 알겠나?「예.」

여러분은 가정의 메시아가, 가정의 구세주가 되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구해 주고 형제를 구해 주어서 천국에 데려갈 수 있는 기수 가 되어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축복 못 받으면 지옥에 갈 것이 틀림없는데.

천사장의 핏줄과 사탄이 틀을 만들어서 세계의 조직 판도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못 살게 하던 핏줄의 모양이 내 옆에 있는데, 형제지환경 이 나를 둘러싸고 있는데, 축복받고 좋다고 자기 혼자 살겠다고 해요? 그러니 그 가정 전체가 반대하잖아요? 괜히 미워하는 거예요. 왜? 사 탄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는 움이 돋아나는 걸 두어두면 안 되겠으니 잎을 따 버리지만 순은 못 쳐요. 가지를 쳐 버리고 다 이랬는데 순은 자를 수 없어요. 순은 사탄이 자르지를 못해요. 옆의 것은 마음대로 잡 아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말이에요.

 

부모님의 상대적 입장에서 부모님보다 더 큰 열매가 되라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지만 하늘은 순을 잘라 버렸기 때문에 이스라엘보다 몇천 배 귀할 수 있는 새로운 제2이스라엘, 지상천상천 국의 행복의 축복가정 이상의 고개를 넘기 위한 그 세계를 바라 나왔

기 때문에 재림주는 그런 자리에 오는 거예요. 가정 완성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모든 민족들이 사탄세계에 들어간 것인데, 전부 다 축복해 가지고 완전한, 완성한 사랑과 생명과 핏줄로 연결시킨, 아담가정보다 도 몇천 배 훌륭한 그 자리에 한꺼번에 갖다 맞추려고 한다구요. 알겠 어요?

아담가정만 복귀해 가지고 어떻게 되나? 여러분이 지금 하나님과 참 부모, 수많은 종교가 피를 흘려 가지고 준비한 초민족적인 교단, 사상 적 기틀과 전통을 전부 다 무시해 버려요? 4대 지역에 성인들을 보내


304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라

 

 

가지고 문화권을 수습해서 참부모가 올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고 하는 데, 그 문화권 기반 준비한 것을 자기들이 흡수해 가지고 그것을 꽃으 로 피우고 거기에 등대로 비추어 주어서 그 문화권이 메시아 올 수 있 는 대리로 여러분을 의지해 가지고 빛을 발해서 제2등대, 제3등대로 세계에 갖다 배치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하나 처신도 못 하고 이래 가지고 똥 싸 뭉개면서 나는 천국에 가고, 참부모의 아들딸이다.그래요? 그런 무례가 어디 있 어요? 생각하게 되면 땅에 올바로 발을 디딜 수 없어요. 이놈의 발이 올바로 디디게 되어 있지, 이렇게 걸어갈 수 있느냐 말이에요. 부끄러 움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점점점 그런 시대가 오고 있어요. 하나님은 그런 기준에서 여러분을 평가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상대적 입장에서 대응적인 결과를, 선생님 보다 더 열매 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예루살렘 에 올라가던 예수님이 무화과나무가 푸른빛을 내서 점심때에 요기하려 고 찾아가 보라고 했는데 열매가 없기 때문에 저주함으로 말미암아 망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나무가 크고 푸른 무화과나무라도 열매가 없는 날에는 없어지는 거예요. 불살라 버려진다는 거예요. 방해가 된다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와 가지고 동네방네에서, 여수 순천 지역에서 통일교회 문 총재의 가르침에 의한 충열의 기준이 이순신, 여자 유관순, 효녀 심청, 열녀 춘향, 충신 정몽주보다도 나으냐 이거예요.

충신은 불사이군(不事二君)이라 했어요. 유교사상이 그래요. 원형이 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 지강(人性之綱)이라.  했는데,  사랑이 없어요.  부자유친(父子有親),  부 자가 유친해야 돼요? 부자유친,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삼강오륜(三綱五倫)에 사랑이라는 말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유교를 가지고는 생명을 구원


305

 

 

못 해요.

원형이정은 천인도지상(天人道之常)이에요. 사람 인(人)자예요. 유교에서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불교도 그렇잖아요? 일체의 법(法)에 의해서 모든 것이 조화가 벌어진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은 인격적 신 을 몰라요. 유교도 그렇고, 불교도 그렇고. 전부 공산당의 앞잡이가 다 됐어요. 기독교도 인격적 신을, 하나님을 모르니까 앞잡이가 됐지만, 공산당의 앞잡이가 안 된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그것을 알아요, 몰라요?

절대 신본주의 시대에 있어서 하나 못 된 거예요. 중세의 로마 교황 청이 부패했어요. 로마를 위한 기독교가 아니에요. 로마를 희생시켜서 라도 세계를 부활시키고 구원해야 할 길을 몰랐어요. 통일교회를 위한 종교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문 선생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종교예요.

 

변하는 생리 생태환경에서 주체적 입장이 되면 살아 남지 못해

 

우리들이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먼저 와서는 사탄이 열매를 더럽힌 보따리를 그냥 그대로 상속 받은 거예요. 그것을 불살 라 버리고 깨끗한 씨를 심어 가지고 제2부활체를 중심삼고 열매를 갖 추어서 하늘나라의 잔치를 준비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데, 얼마나 세상 이 미워하고 반대한지 몰라요. 종교든 누구든 전부 다 까닭 없이 미워 해요.

이 나라의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반대했지요? 여기 여수 순천은 뭐예요? 빨갱이들을 중심삼고 박정희 대통령의 형님이 남로당의 제단이 돼 가지고 심부름한 거예요. 여기에서 프락치가 불을 붙여 가지고 한 국을 뒤집어 박으려고 했던 거예요. 그 박정희를 내가 도와줬어요. 공 산주의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으로서 내가 반대했으면 도망가 버


306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라

 

 

릴 수 있는 내용을 알지만,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기 때문에 집을 팔아서 갈 길을 닦아 주고 다 그랬어요.

이러면서 끝까지 그 사람은 선생님이 은혜를 주었는데 그 은혜를 갚지 못했어요. 그러니 가족 전체가 날아가 버리지. 날아가는 것을 잘 했 다고 선생님이 저주하지 않았어요. 영계에 가더라도 갈 길까지도 염려 했기 때문에 내 지도가 미치는 곳에 가서 부부가 농사를 짓고 있으면 서 후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알겠나, 무슨 말 인지?「예.」

새끼들은 개구리 새끼든지 무슨 새끼든지 엄마 아빠가 먹이를 삼켰다가 배 안에 있는 것을 토해서 새끼에게 먹이게 되면 그저 맛있다고 쩝쩝쩝 먹어요. 고기 새끼도 그렇고, 새 새끼들도 그러는 것을 알아요? 어렸을 때는 소화 못 하니까 먹어 가지고 소화된 것을 토해서 먹이는 거예요. 그 다음에 크게 된다면 뱀을 갖다 거꾸로 뒤집어서 뒤넘이치 더라도 부리에 감아 가지고 이러더라도 그것을 삼켜 넘기고 소화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환경이 변화하더라도 생리 생태환경의 주체적 입장에 서지 못하면 살아 남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 렇습니다.」

선생님이 모든 세상 물정을 모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바보가 아니라구요. 바보! 바보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 보아! 알아보자 이거 예요. 바보를 바보로 취급해서는 안 돼요. 문 선생이 지금까지 바보 생 활을 했어요. 못난이 생활을 했어요. 욕을 먹고도 가만히 있고, 매를 맞고도 가만히 있고 그렇게 살았어요. 보라는 거예요. 봐 보라는 거예 요, 어떻게 되나.

그놈의 채찍이 불쏘시개도 못 되는 거예요. 소좆 몽둥이라는 것을 알아요? 양변기가 막히게 되면 구멍을 뚫을 수 있는 회초리도 못 해먹 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 앞에 뭘 바라 가지고 여러분이 남긴 것을 주워 먹기 위


307

 

 

한 놀음을 안 해요. 밤이야 낮이야 내가 전부 다 개발했어요. 40년 동안에 초종교초국가권을 넘어섰어요.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 요? 들어 보면 손 안 댈 수 없는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다 막혀 있

으니 참부모가 해야 할 것은 뭐냐? 거짓 부모가 막아 놓은 담을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아들딸 앞에서 싸우거나 눈물을 보여서는 안 돼

 

너는 초등학교 2학년이야, 3학년이야?「3학년입니다.」3학년 애가 하늘나라, 천국이 어떤가 알 게 뭐야?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해 가지고 어떻게 살고 싸움을 왜 하는지 다 모르잖아? 그러지 않으면 좋겠는데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볼 때, 엄마 아빠 싸우지 말라고 울고 그 가운데 발을 동동 구르는 아들딸을 바라보며 싸우는 그 어미 아비가 편안하겠 나 말이에요. 자식들 앞에 눈물을 흘리고 주먹질하고 싸움을 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미 아비가 싸워 가지고 자식들에게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약속을 해야 돼요.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 오면 콩콩콩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누구 오는가 알아요. 엄마 아빠는 진동수를 들어 가지 고 아는 거예요. 그러면 씻은 듯이 어제 아침에 좋아하던 어머니 아버 지 그냥 그대로, 아침 점심밥을 먹고 자기들에게 사랑의 품으로 품어 서 젖을 먹여 주고 도와주던 그 마음을 가진 부모의 자세가 달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처끼리 약속을 해야 돼요. 스톱!하면 10초 이내 에, 3초 이내에 자리에 서 가지고 웃을 수 있는 해방적 주인의 자세를 갖출 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주먹질하고 울고불고해 가지고 아들딸이 눈물을 흘리고 붙들고 엄마 아빠 그러지 말라고 할 수 있는 어미 아비가 뭐예요? 어미 아비가 그 런 거예요? 사랑의 천국의 꽃이 되고 어두운 세계의 등대와 같이 빛이


308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라

 

 

돼 가지고 가는 아이들이 밤이라도 그 불빛을 찾아올 수 있게끔 비춰 주어야 할 이런 부모들인데, 갈 길을 막아 놓고 아들딸들이 울며 엄마 아빠, 싸우지 말라.고 하는 그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에서 똥개같이 살고 있던 그 입장에서 선생님을 아버지라고 하면서 기도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그렇지 않아 요. 나는 그렇게 안 살아 왔어요. 전통을 전수하기 위한 부모의 핏줄을 남기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우리 어머 니 아버지가 저렇게 사니 나도 빨리 결혼해 가지고 저런 어머니 아버 지가 되겠다.할 수 있게끔 돼야 돼요.

윤태근의 둘째딸이 어머니 아버지가 재미있게 사니까 자기를 빨리 결혼시켜 달라고 해서 18세가 되자 마자 내가 결혼시켜 줬는데, 잘 사 나?「예. 잘 삽니다.」그래,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아?「낫습니다.」아 비가 됐기 때문에 낫습니다.  그러지.  선생님의 눈을 보면서 낫습니 다!그러지 않고, 왜 고개를 숙이고 낫습니다.하는 거야? 그 자체가 부족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고개를 숙이지 않았느냐 이거야. 당당해야 돼요.

당당, 해봐요.「당당!」당당이 무슨 당 자예요? 집 당(堂)자로 생 각해요. 가정천국, 천상천국 당당하게! 지상의 가정이 하늘나라의 가정 의 왕권을 세워서 하나님도 거기에 와서 살고 싶을 수 있는 본향 집으 로 찾아들 수 있게끔 해서 첫 번 찾아오는 그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것이 아담가정이 아니었더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가정을 이루기 위해 정성들여야

 

인류의 축복받은 가정보다도 내가 최고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당당하게 찾아와 가지고 내 집과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자리를 깔아 달라고


309

 

 

할 때 다 깔고 기다릴 수 있는, 아담의 그런 보금자리의 가정이 됐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을 모셔 드리기 위 해서 정성을 들여야 돼요. 이놈의 입을 위해서, 뉘시깔을 위해서, 오관 을 위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살고 있는데, 하나님이 찾아오겠 어요?

찾아갔다가는 있는 재산을 몽땅 뒤집어박는 이런 사람들만 남으면 그놈의 나라를 위해서 투입했던 하나님이 빚 값을 어디서 받아요? 아 들딸이 가는 길에 전부 다 탕감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망해 요. 잘못했다가는 도리어 벌 받는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기들이 미치지 못한 벼랑을 넘어가야 할 것이 몇 단계인데, 나이 아가라폭포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벼랑을 중심삼고 연어가 점핑해 가지고 고개를 넘어가는 것처럼 넘어가야 될 그런 놀음이 무수하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이 볼 때 어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떤가 보자.하고 갖다가 끌어 붙이는 거예요. 사탄이 그렇잖아요? 문 총재, 어떤가 보자.해서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나는 거기에 있어서 극복했 어요. 천기의 비밀까지 밝힌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한 여호와의 결의문을 보내면서 모든 전부가 문 총재한테 무슨 죄가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죄인 것을! 그런 말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로서는 세상의 핍박을 받고 자리를 못 잡았지만, 왕 중의 왕이요, 메시아요, 하늘나라를 통치할 수 있는 대표자로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그런 선 언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의 4대 성인들과 종단장들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의 명령에, 호령에 방향을 맞추어 가지고, 싸우라는 말이 아니에요! 하나 되라는 거예요. 영계가 하나됐으니 지상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서 천일국을 알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영계의 결의문 내용과 영


310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라

 

 

계의 실상을 누구보다도 알아야 돼요. 천일국에 가서 살 수 있는 훈련을 해야만 저나라에 가서 어색하지 않고 그곳이 자기 고향보다 더 좋 은 나라가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고향에 가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마음대로 하지만 그 나라가 천국이니만큼 여러분이 이 땅 위에서 살다가, 고향에서 살다가 천국 에 가게 된다면 자기 고향에 가는 것보다 더 자유스러운 환경이 되어 야 돼요. 내 나라가 거기에서, 보금자리 위에서 자리를 깔고 가정과 종족이   야,   지금까지 고생했으니 쉬어라.  하게 되면   몇 가정,   몇천 가정, 몇만 가정이 쉴 수 있는 범위를 내가 갖느냐 하는, 그런 책임자 가 되느냐 하는 이런 경쟁 무대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요.

천국은 개인이 못 들어가요. 가정을 편성해야 되고, 종족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지옥과 낙원에, 천상에 고속도로를 만들어 놨어요. 차까지 만들어 준 거예요. 달릴 수 있는 차 열쇠까지 줬는데, 선생님, 기름이 없어요. 기름을 넣어 줘요.하는 거예요.

 

타락의 8단계 허물을 벗어야

 

어때, 황 서방? 선생님이 당숙이 되지? 조카사위야. 그럴 때는 황 서방이에요. 서당에서 글공부하는 녀석이 나가면 할아버지는 물론이고 개까지 짖는 거예요. 가지 말라, 가지 말라. 욕먹는다, 욕먹는다.한다 는 거예요. 서방은 뭐냐? 남의 집에 가서 딸을 데려와 가지고 자기 할 아버지 이상, 그 나라의 왕보다도 책임을 할 수 있는 서방이야. 그럴 수 있지 못하잖아? 이런 것 전부 다, 하늘나라의 프로그램을 맞추기 위해서는 360도가 아니라 3,600도의 것을 맞추어야 돼요. 알겠나?

「예.」


311

 

 

쉬지 마요! 여러분이 된 자리가 아무것도 아니에요. 뱀이 허물을 벗게 되면 대가리부터 허물을 벗어서 꽁지까지 벗어야 돼요. 일년에 여 덟 번에서 어떤 때는 일년에 열 여섯 번까지 허물을 벗어요. 야! 허물 벗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대가리를 돌 틈 사이에 넣어서 대가리가 찢 어지고 피를 흘리면서 대가리가 나가 가지고, 대가리를 박고 힘을 주 어서 세 번 이상 이래야 벗어 나가는 거예요.

허물을 벗어야지요? 타락의 허물이에요. 8단계의 허물을 벗어야 돼요. 뱀 중에 춤추는 뱀을 뭐라고 그래?「코브라입니다.」코브라는 여덟 번 이상 벗어요. 어렸을 때는 열 여섯 번까지 허물을 벗더라구요. 코브 라는 독을 쏘는데 5미터에 있는 것까지 휙!하면, 그것을 눈에 맞으 면 눈이 병신이 되는 거예요. 무서운 뱀이에요.

선생님이 뱀에 대해서도…. 뱀이 쌍을 엮는 데 몇 시간 걸리는지 알 아요? 사랑하는 시간이 제일 긴 거예요. 그거 그럴 수밖에! 입에서 꽁 지까지 좋아야지. 얼마나 긴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시간이 제일 긴 거예요. 시간을 말하면 쉰 한 시간 이상 걸리는 거예요. 개는 서른 다섯 시간 이상이에요. 개고기가 무슨 약이라구요? 뱀도 그래요. 뱀을 제일 잘 잡아먹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지요? 개고기 제일 잘 잡아 먹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지요? 그것이 약재예요.

남자들은 뱀보다 나아야 되기 때문에 51분 이내에 여자를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남자들이 가까이 오는 것을 싫어하는 것은 아 기를 안 낳겠다는 징조라는 거예요. 언제 배란기가 되는지 알아요? 여 자들이 자기가 언제 배란기가 되는지를 모르잖아요? 남자는 배란기를 놓치기 전에, 한 시간 이내에 여자를 타고 앉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빨 리 번식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들은 열이면 열 사람 다 싫어하지요? 하룻밤에 몇 번씩 그러면 도망가지요? 여자의 생명은 뭐예요? 하나님 아들의 정자를 받 아 가지고 난자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자궁에 아기를 24시간 비우지


312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라

 

 

않아야 돼요. 젖먹일 때는 아기를 안 배요. 사랑의 충격을 안 받는다구요. 유아기를 건너자마자 직방 아기를 밸 수 있는 여자들이 되어야 돼 요.

어머니는 아이를 몇이나 낳았나?「열 세 분입니다.」열 셋만이 아니라 전부 다 하면 열 여덟이 넘어가요. 20년 동안에 그것을 안 하면 안 돼요. 통일교회에서 첩들을 얻으면 가정의 혼란을 어떻게 막아요? 레 아와 라헬, 네 여자가 낳아서 열두 형제가 돼 가지고 싸웠지요? 회회 교에서는 여자들을 얼마든지 취해서 왕이면 70명, 80명, 백 명이 넘는 아이들을 가지는 놀음이 벌어져요. 타락원리를 가지고 그것을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다면 무슨 걱정이에요? 천국 갈 수 있는 자녀를 낳으면 그 왕은 왕 중의 훌륭한 왕이 되는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왕궁에는 궁녀들이 많아요. 백마강의 3천 궁녀 어쩌고 하 는 노래가 있는데, 그 나라가 어떤 나라라구요?「백제입니다.」백제(百濟)가 뭐예요? 백 번 건너간다는 거예요. 백 번이 뭐예요? 사랑하는 여자를 마음대로 강 건너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백제예요.

 

외국의 평화대사들에게 섬을 하나씩 맡겨 줘야

 

제주도도 그래요. 제주라는 것이 건너가는 곳이에요. 또 제사 드리는 주인을 제주도라고 해요. 정배 갈 수 있는, 분별할 수 있는 괴물을 갖다가 처리하는 곳 아니에요? 그거 다 뜻이 맞아요. 제주도는 뭐냐? 한국이 남자의 생식기라면 그건 정낭과 마찬가지예요. 정자하고 난자 하고 새끼 쳐 놓은 거예요.

제주도는 저 비율빈(필리핀)에서부터, 남태평양에서부터 불어오는 바람을 직접 다 받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극의 고기도 제주도에 와서 새끼를 까야 돼요. 그러니 없는 고기가 없는 거라구요. 전부 다


313

 

 

천지 이치가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화합해야 되는 거예요.

제주도의 자는 무슨 자예요?「건널 제(濟)자입니다.」자는 무슨 자예요?「고을 주(州)자입니다.」삼 수()변에 주(洲)자를 쓰겠나,  고을 주(州)를 쓰겠나?「고을 주  자입니다.」나도 잘 모르겠다구요.  삼 수  변을 쓰면 만주,  대양주의 이런 주(洲)도 되는 거예요. 그러니 건너가야 된다구요. 건너가서 자리잡아야 되는 거예요. 제주도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고마운 것이 무엇이냐? 그 아래 제일 먼 자리에 지귀 도가 있어요. 복귀하는 땅, 지귀도(地歸島)예요. 이름이 참 놀라워요. 그걸 내가 알아서 30여 년 전부터 샀어요. 돈이 없어서 빚을 져 가지 고 샀다구요. 지귀도를 잘 알지?「예. 잘 압니다.」

내가 어디 갔다 와서는 될 수 있는 대로 제주도에 가서 기도했는데, 이제는 여수 순천에 와서 기도해요. 공산당이 자리잡으려고 했기 때문 에 제주도로 옮겨 가서 정배지의 사령관이 되고, 섬나라의 왕초가 되 는 거예요. 섬나라는 뭐냐 하면, 반도에 둘러싸여 있는 여자의 음부와 마찬가지예요. 섬을 여자들이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나라에 찾아오는 모든 대사들에게…. 대사 라는 것은 천사장이에요. 한국을 찾아오는 모든 천사들 앞에 섬을 맡 겨 주어서 앞으로 섬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들, 통일교회 교인들 하고 그 나라의 대사들하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10년, 몇 대만 가게 된다면 섬나라에 와서 대사 하던 사람들이 유명해지는 거예요.

미국의 대사 하게 된다면 그 나라의 4대 인물 가운데 들어가요. 불 원한 장래에 대통령이 되고, 부통령이 되고, 국회의장이 될 수 있는 거 라구요. 그래서 대사 해먹던 사람하고 사돈 관계를 맺으면 천하가 하 나의 통일적 민족에 가까울 수 있게끔 먼 거리에서 인연맺는 것이 된 다구요.


314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라

 

 

알겠나, 황 사장?「예.」황 사장이야, 뭐야? 황 서방이 좋아, 황 사장이 좋아, 황 협회장이 좋아?「서방이 좋습니다.」어떤 것이 듣기에 좋아?「서방이 좋습니다.」(웃음) 서방은 동방에서는 반대야. 서양에 가서 네임밸류를 따고 와야 된다는 거야. 친척이라면 효자의 자리를 차지해야 돼요. 그 다음에 또 뭐예요? 사돈이라면 오돈, 육돈, 칠돈, 팔돈이 되어야 돼요.

 

사돈 되는 할아버지와 가까워진 사연

 

사돈이라는 것이 제일 싫어요. 사돈 만나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선생님은 누님들이 많기 때문에 학교가 방학해서 그 집에 가게 된 다면 효자의 도리를 내가 알기 때문에 깍듯이 잘 했어요.

그러니까 호랑이 같은 할아버지라도 아이구, 사돈 총각이 안 오나?했어요. 그 할아버지에게 친구같이 잘 해 주거든. 할아버지 수염이 왜 그렇게 길어요?  물어 보거든.   물어 보면 설명해 주는 거예요. 아하, 이랬기 때문에 당신의 아들딸이 어떻다. 당신 집안이 잘 되겠구만.하 는 거예요.

우리 맏누님의 시아버지가 탁 씨인데 호랑이 같은 시아버지예요. 가게 되면 바닷가에 살기 때문에 배도 갖고 있고, 그물도 갖고 있고, 투 망도 갖고 있어요. 나이가 많으니까 천 발이나 만들어 놓고 옛날 생각 을 하고 꿈만 꾸고 앉아 있어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저 그물들, 투망 들을 다시 써 가지고 고기 잡아 주는 아들이 없든가 손자가 없으니 외 롭지요?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아들 될 수 있는 사람에게 저 이상의 것을 다 상속하고 물려주고 싶지요?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손자에게 도 그렇다는 거예요. 말이 맞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당신보다 고기를 많이 잡아올 테니까 저 투망을 마음 대로 갖다가, 그물을 마음대로 갖다가 내 마음대로 하더라도, 밤이든


315

 

 

낮이든 지고 나가더라도 반대 안 하겠소?  그래 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돈집 총각이 시골서 사니까 바닷가의 사실을 알 게 뭐야? 저러다가 하루 이틀도 안 가서 도망가고 말 것이다.생각하는 거예요. 아이고, 천만에!

논바닥에서 투망질 할 때는 논바닥을 어떻게 돌아다니겠나? 벼가 있든지 뭐가 있든지 이러면서 걸어간 곳은 벼이삭을 하나도 꺾이지 않고 깨끗이 해 놓는 거예요. 여기서 절수 못을 건너가서 직단거리로 하루 거쳐오면 자기가 잡던 몇 배의 고기를 잡아오니까, 어허!그래요. 욕 심이 많으니까 사돈 총각이 잡아 준 것도 팔아서 돈벌이하려고 그래 요. (웃으심) 교육하는 거예요. 절반은 나를 줘야지요.(웃음)

세상에서도 그런 것 아니에요? 배를 누구에게 빌려 주더라도 절반을 나눠 주는데, 사돈 총각이 왔으니 70퍼센트는 나한테 달라고 해도 줄 텐데, 안 하겠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동네의 불쌍한 사 람들에게 나눠 주는 거예요. 동네의 불쌍한 사람들에게 제일 호랑이 놀음을 해 가지고 환경이 나빠졌던 것인데, 내가 가서 잔치해 주는 거 예요. 할아버지한테 잘 해 가지고 고기 외에 닭 잡고, 돼지 여러 마리 중에 한 마리 주소.해서 잡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동네 사람들이 싫 어하던 할아버지를 친구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한 3년 해보니까 동네 사람들이 달라지니 이야, 사돈 총각, 세상에 공부한다는 사람이 우리 동네의 이장 면장 하는 것보다 낫구 만.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있는 동네의 처녀 총각들을 내 가   결혼시켜   주더라도   나한테   맡기겠소?  하면,   그   사돈   할아버지가 아이구, 그럴 수 있으면 우리 탁 씨부터 해달라.고 한 거예요.

그렇게 만들었으니 학비가 모자라면 내가 가 가지고 할아버지, 돈 좀 얼마 빌려 주소.  하면 빌려 주겠나,  안 빌려 주겠나?「빌려 줍니 다.」안 빌려 주면 내가 사랑하던 그물 투망을 저당 잡혀 가지고 3년 이내에 돌려줄 테니 돈을 빌려다 써도 좋지요?’ ‘ 그래.그 다음에


316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라

 

 

기에 소가 몇 마리 있는데 농사지을 소 한 마리만 남겨 놓고 중간 것까지 팔아 가지고 앞으로 새끼까지 쳐서 이자 반환할 것이 틀림없는 사돈 총각인 줄 알지요?안다는 거예요, 하는 것을 보니까. 응, 그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매부니 뭐니 친척들이 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주는 거예요.

그러니 할아버지만 좋아하지 않고 아들딸도 좋아하고 손자도 좋아하고 일가정이 좋아하니까 사돈으로서 할 짓을 다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까 누나를 반대하고, 누나에게 몹쓸 짓을 하던 그 할아버지가 며느리 에 대해서 잘할까, 못할까?「잘하겠습니다.」사돈 총각을 불러오기 위 해서는 떡도 만들어라, 별의별 일을 다하는 거예요. 떡도 만들고, 고기 도 잡고, 닭도 잡고, 돼지까지 잡아 가지고 잠깐, 일주일밖에 안 있을 텐데 오게 되면 방학이 3개월이면 3개월 동안 여기 와서 살고, 이 동 네가 부흥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 잘 부탁한다.하는 거예요. 며느 리를 부리던 시아버지가 거꾸로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문제가 아니 다 이거예요.

 

전략 전술을 짜서 하면 못 것이 어디 있나

 

여러분도 그렇게 할 수 있지요? 생각이 미치지 않기 때문에 못 해요. 전술 전략을 짜 가지고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체면이 뭐예요? 거기에서, 그 동네에서 탁 씨네 문중 아줌마들 집합!해서 그물을 주 어 가지고 러닝셔츠만 입고 벗어!해서 고기 잡는 거예요. 벗어 놓으 니까 소금물에 절이게 되니 딱 달라붙으니까 호박통 같은 궁둥이가 다 보이지. 그러고 고기를 잡으니 동네방네에서 사돈 총각이 쌍놈이라고 그러겠나, 양반이라고 그러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양반이 하는 짓은 아니지만 쌍놈이 이래도 양반보다 낫다.그러면 되는 거예요. 복 귀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317

 

 

벗고 나서 아줌마들이 내가 가게 되면 투망질하는 데 서로 따라가려고 경쟁하는 거예요. 야목에서는 아줌마들을 데려다가 별의별 일을 다 했지. 삼강오륜을 지키는 그 동네 앞에서 벗어! 러닝셔츠만 입어!해 서…. 그러지 않으면, 팬티 같은 것을 입으면 물에 들어가서 헤엄을 못 쳐요. 딱 달라붙는 거예요. 그래 놓으니까 보일 것 다 보이고, 보기 싫 으면 눈감아라 이거예요. 시아버지가 동네에서 며느리를 만나게 되면 이러고 지나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욕을 하겠나? 욕을 했지만 고기를 잡아다가 할아버지 대접을 잘 하는 거예요. 낮에는 그러던 수치스러운 며느리인 줄 알았 더니 잘 해 가지고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이 상 잘 해 가지고 대접하는 한 상을 받고, 두 상을 받고, 세 상을 받게 된다면 완전히 아무래도 좋다.   벗고 싶으면 벗어라.  그래요.   (웃음) 벗어도 안 보면 되잖아요?

저기서 온다는 소식만 들어도, 들어온다.하게 되면 앞 동네 동구에서 보이지 않을 때 할아버지가 문전에 있다가 놀이터에 나가서 벗고 돌아와도 내가 안 봤으니 부끄러울 게 없지. 말할 무엇이 없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내가 뜻에 있어서 필요한 아줌마를 전도하기 위해서 1년 반을 그 집에 들어가서 종살이까지 한 사람이라구요.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그것을 알고도 책임 못 해 가지고 종족복귀,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된다면 큰일나는 거예요. 알 겠나?「예.」

김효율!「예.」여기에 와서 얘기를 좀 하라구. 잔치했나?「예. 잔치 해 주고 왔습니다.」잔치하고 왔다는 얘기를 좀 하라구. 여러분도 그렇 게 잔치해야 되는 거예요. (고향 방문 활동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


318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라

 

 

 

아들딸이 부모, 손자가 할아버지 되는 천지개벽의 시대

 

「……이번에 제 고향 장흥을 가 보니까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제가 떠날 때만 해도, 1960년대 후반만 해도 장흥군 전체 인구가 한 14 만 됐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가 보니까 누가 그러는데 한 6만으로 떨 어져 있다고 그래요. 그렇게 피폐돼 있고, 대한민국에서 외면당하고 있 는 지역이라고 합니다.」내가 장흥에서 옛날에, 젊을 때 순회 출발을 했었어요.

「……이처럼 낙후되고 잊혀져 가는 제 고향을 바라보고 마음이 아프면서도 사람이 적으니까 고향을 복귀하기가 더 쉽겠다는 생각도 했 습니다. (웃음) 전국에서 가장 오염이 안 되고, 모든 것을 자연 그대로 지키고 있는 청정지역이라고 합니다. 공장도 안 들어오고 사람들이 외 면하니까 젊은 사람들은 다 떠나고 노인들만 앉아서 농사짓고 있습니 다.」

장흥에 통일교회 아줌마, 대복 할머니인가 있잖아?「김다복 할머니입니다. 지금 살아 계십니다. 신평근 회장님의 큰어머니입니다.」남편 은 경찰서 서장하고 아들은 판사하고.「예. 그리고 신 회장 어머님도 장흥교회에서 활동했었습니다.」그러면 기름을 짜서 팔아야 되겠구만.

「지금 현재 그 집안의 기둥입니다.」그 사람을 시켜서 일을 시키라구.

「지금 장흥 회장이십니다.」그래?「예.」축복을 다 해줬나?「대단히 잘 하십니다. 전국에서 가장 성실하신 분일 겁니다.」그러면 종자 씨를 받을 수 있는 곳이게? 장흥이니까 길게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웃음) 사람들이 얼마나 나쁘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느냐 이거예요.

이 사람도 이름이 효율이에요. 김효율(金孝律), 효도할 수 있는 대표자다 이거예요. 효자의 법을 지키는 황금빛같이 변하지 않는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고향에 돌아가서 효도하라고 내가 비용도 준 거예요.


319

 

 

요전에 어머니한테 찾아갔다가 인사도 안 했다고 해서 내가 야단한 거 예요. 이번만은 네가 몸도 편안치 않은데 모든 어려운 것을 맡아 가지 고 부모님을 모시는 데 지장 없게 협조하라고 명령하라고 했는데, 부 탁한 모양이구만.「차마 아버지 어머니 묘 앞에 서니까 명령은 못 하 겠던데요.」(웃음) 천지개벽이 그거예요. 아들이 부모 되는 거고, 손자 가 할아버지 되는 것 아니에요? 형님이 동생 되는 때예요.

「……아버님께서 여수 순천을 중심삼은 호남권에 이렇게 큰 축복을 주시고 은사를 주신데 대해서 대단히 감사했고, 아직도 길이 잘 닦여 있지 않아서 순천에서 보성까지는 옛날 길, 일반도로라서 콱콱 막히고 어렵기는 했지만….」그거 우리가 길을 닦지. 불도저로 밀고 굴을 뚫어 가지고 곧게 하면 얼마나 좋겠나?

「……문평래 교구장님이 또 장흥 출신이시고, 그래서 아무래도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가장 낙후된 지역이라고 하지만 그런 만큼 또 하늘이 가엽게 여기시고 큰 축복이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마음은 아팠지만 새벽에 떠나면서 마 음으로 기도하고 그래도 희망은 있다 하는 희망을 가지고 돌아왔습니 다. 감사합니다.」(박수)

 

씨들을 때려 몰아 호령할 있는 사람들로 만들어라

 

문평래는 장흥이 아니지?「장흥입니다.」한번 고향 자랑을 해요. 저 사람은 떠나서 몰랐지만, 여기서 살지 않았어?「예.」그거 얘기를 해 요. 쫓겨다니던 얘기도 좀 하고 해봐요. (웃음) 왜 웃고 야단이야? 하 라면 하지. 그래야 다 알지. 근본을 알아야 다 딱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근본을 모르면 하나 안 돼요. (문평래 회장 간증)

「……그러나 3대 독자로서 저를 아버지의 교훈이 굉장히 많이 가르치셨습니다. 앉혀 놓고 어렸을 때 해준 얘기들은 아주 교훈적인 이


320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이루라

 

 

야기들인데 절대 잊혀지지 않아요. 하여튼 저희 부친의 반대를 많이 한때는 받고 신앙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부모님, 여러 가지로 참 감사 합니다.」(박수)

결론을 지어야지. 문 씨들이 왔으면 때려 몰아 가지고 나팔을 불고 다 호령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든다고 말이야. 장흥 바닷가에 등대가 없잖아? 장흥에 할 것이 뭐가 있겠나? (장흥 온천 개발에 대한 문평래 회장 보고)

효율이, 관심을 가지고 좀 알아보라구.「온천수로서 대한민국에서는 제일 좋은 것이 매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저도 가서 들었습니다.」그것 은 곧 알 수 있는 거야. 온천수야, 뭐야?「온천수의 수온이 아주 높습 니다.」몇 도야?「55도에서 60도입니다. 물을 식혀야 됩니다.」그러면 호텔 같은 데에서 대량으로 난방장치 안 하고도 다 할 수 있겠네.「제 가 그 점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지금?「예.」아홉 시 됐는데?「간략하게 10분만 하겠습니다.」그래, 10분, 5분이라도 해봐. 여 기에 나와서. (평화대사 한 분이 장흥 사자산의 온천수 탐사에 대해 보고)

그래, 꿈 단지를 안고 사는구만. 그거 개발하고 싶을 텐데 어떻게 하겠나? 문평래를 잘 구워삶아서 의논해 봐요.「저는 잘 안 믿어지거 든요. (문평래)」그건 파 보면 되는 거야. 한 8백 미터, 1천 미터 뚫 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

자, 아홉 시가 넘었구나. 아침 먹고! 훈독회를 어디까지 했나? 훈독 레이디가 어디 갔어? (웃으심) 자! (경배)

배에 나갈 사람들은 배에 나갔나?「예. 아까 나갔습니다.」참석하지 않을 사람은 안 해도 괜찮아요. 나는 저것을 이틀 동안에 다 끝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아침들 먹어요.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 第429卷>

印刷 2006年                1月            10日發行 2006年                                                          1月            20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發行者                                                       發行所 (株)

住所 서울 용산구 청파동 1가 176-6

電話番號 715-3894~6, 701-0110(청파서점)

FAX番號 701-1991

申告番號 제302-1961-000002호


申告日 1961年                5月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