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郭 錠 煥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 고난 그 자체’ 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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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리 말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 그리고 영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 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 니다. 이 말씀은 ‘ 생명성’ 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 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 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 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 말씀’ 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 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 말씀하시 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 부모 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 하나님의 온 전한 계시체(啓示體)’ 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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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 위하 여 살라’ 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 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정계, 종교계를
중심한 각계의 평화운동가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셨습니다. 또한 국가 와 인종과 종교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아벨 유엔 곧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시고, 전세계 185개국에 국경 없는 평 화의 인류 한가족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수고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 제위께서도 인류가 가야
할 참된 생의 가치 관을 정립하고, 참된 가정을 이루어 천일국의 주인으로서 새천년 참된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3
평화유엔 평화세계 실현 실천대회................................ 9
목표는 평화유엔, 평화왕국 실현................................ 97
평화유엔 평화왕국 건설이 최고 목표...................... 130
중심존재의 길............................................................. 150
인류의 부모와 핏줄.................................................... 173
통반격파는 축복 완성................................................ 213
통일교회와 참부모..................................................... 249
문 씨 종친의 책임과 사명......................................... 271
사랑의 주인과 혈통전환............................................ 300
「존경하는 평화대사, 조사위원, 족장 여러분, 반갑습니다. 또 공직 자와 기관장,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존귀하신 천지부모님을 저희들이 모시고 ‘ 평화유엔 평화세계 실현 실천대회’ 를…. (곽정환 회 장)」
평화세계가 아니라 평화왕국이에요, 원래는. 습관적인 평화세계라는 그런 개념이 들어가서 그렇지, 평화왕국이라구요. 평화유엔, 해 봐요.
「평화유엔!」평화왕국!「평화왕국!」
왕국은 뭐냐?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고 전세계, 하늘땅의 모든 인간 들은, 인류는 형제가 되는 거예요. 한 가정, 대가정 하나의 세계가, 하 나의 하늘땅 천주가 하나님이 이상 하시던 창조이상 목적이에요. 그것 을 달성하는 경계선에
왔어요, 이제. 유엔,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ions)이라는 것은 국가 개념이 있지만 평화왕국이라는 것은 하나
2003년 11월 8일(土), 중앙수련원(경기도 구리시).
* 이 말씀은 순서에 의하면 424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425집에 수 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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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 평화세계 실현 실천대회
밖에 없어요, 하나.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통일된 혈통이 인연된 하나의 문화세계 창건을 이뤄야 돼요. 그 문화세계는
타락한 세계의 여러 가지로 생겨난 192개 국가의 개념이 없습니다. 아담주의, 아담가정의 이상을
확대한 하나의 세계를 말합 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복귀하는 과정에서 여러 과정을 거쳤지만, 평화 유엔인데 지금 싸움질하는 가인 아벨 유엔이 아니에요. 우리 아벨유엔 이 가인유엔을 소화해서 하나 만들어요. 그건 하나 안 될 수 없는 말 단 단계에 왔습니다.
그러면 국경철폐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모든 종교가 초종교, 초월적인 종교, 국가가 초월적인 국가권에 돌아간 하나의 대형제, 부모를 중심삼은 대가족 일족 국가가 우리의 영원한
조국이었느니라! 아멘!
「아멘!」이 개념이 있어야 돼요. 자!
「……오늘 훈독할 말씀은 최근에 일본에서 간행된 ≪천성경≫의 ‘ 제3장 사랑과 결혼’ 에 관계된 말씀입니다.」≪천성경≫을 보여 줘요. 얼마나 큰가 보여 주라구.
「≪천성경≫입니다.
그동안에 수십년에 걸쳐서 말씀해 오신 내용을 단락별로 하나님, 참부모님, 참가정, 참사랑 등의
중요 대주제로
나누
어서 단락별로 말씀을 발췌한 내용입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천성경(天聖經), ‘ 하늘 천(天)’ 자. 하늘이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수많은 종파가 있어 가지고 종교를 대표한 그런 교리를 가지고 싸우고 있는데,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가요. 이제는 자동적으로 무너질 때가 왔습니다. 가만
두어둬도 점점점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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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사를 안 하기 때문에 기운이 빠져 나간다구요. 기가
막힌다는 거 예요. 기가 막히면 죽지요? 기가 막혀 죽겠다고 말하는데, 기가 빠져 점점 약해져서
기가 끊기면
죽는 거예요. 그런 세계로 됩니다. 그래서 영계가 중심이 돼요, 영계. 아시겠어요? 지상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성경≫이라는 것은 뭐냐? 하늘과 땅이 안팎이 하 나예요. 손과
마찬가지예요. 지금까지는 내적 세계를 몰랐어요. 외적 세계, 보이는 세계만 알았지만, 이 내적 세계를 몰랐습니다. 손은 열두 마디를 중심삼고, 두 마디를 중심삼고
여기 두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성성상 중심삼은 이것이 열두 달을 싸 가지고 이팔청춘이에요.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땅의 전부가 하나된 그 자리를 중심삼은 성경이에요. 성경이 둘이 없습니다. 왜? 천상세계도 지금 이 ≪천성경≫을 중심삼고
공부하고 있어요. 지상도 불가피적으로
하늘이 내적이니 외 적인 면은 내적을 닮아야 되겠기 때문에…. 안 닮은 것은 반드시 탈락 되게 돼 있어요. 닮은
사람 외에는 천국에 못 들어가기 때문에 ≪천성 경≫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도 모든 성인 현철들이 영계에 가 있지만, 하나님이 누구인지 몰라요. 지상에서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가 이 땅에 와 가지 고 그 내용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재교육해
가지고 이제는 영 계가 통일적인 방향이 됐어요. 그래서 결의문을 채택하고 하나의 방향 을 설정했기 때문에 마음세계가 중심이니만큼 몸세계는 마음세계의 상 대적 여건을 구비해야 할 이런 긴박한 시대에 왔어요.
졸업할 수 있는
4년이면 4년,
혹은 학교에서 마지막 해를 중심삼고 학과의 점수를 패스했지만 논문 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논문은 전체 그 기간, 대학원이면 대학원 코스, 학부면 학부 코스 전부 안팎의 내용 을 갖추어 총괄적인 결론이 4년이면 4년, 대학원 코스 2년이면 그 2 년 코스의 가르치는 목적에 일치될 수 있는 핵이 다 들어가야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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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 평화세계 실현 실천대회
상대적 내용을 구비해 가지고
그 구비한 것이 국가를 넘어서
세계 통일적 내용과 연결될 수 있는 그러한 논문이 돼야 패스할 수 있는 거라 구요.
그러한 백 점을 받을 수 있는 논문이 되게 된다면 그 논문을 중심삼고 총장이든 교수든 그 논문에 대해서 졸업식 할 때는 다 경배하고 축 복해 가지고 자기들 후계자로서 학사, 박사 모든 명예를 주어 사회와 국가 전체 앞에 대표의 이름을 세우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요, 또 교단 의 목적이요, 나라의 목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모든 교육할 수 있는 주류 내용이 ≪천성 경≫이에요. 해 봐요.「천성경!」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그것은 하나 님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교파를 중심삼고 싸움의
세계에서 하나 만 들기 위한
성경이니, 하늘나라도 담벽이 많은 것을 전부 헐어 버리기 위해서는 ≪천성경≫을
이해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본고장이 이곳이 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천성경≫의 내용에 일치되지 않은 모든 것
은 자체 자신들이 해소하고, 담이 있으면 그것을 풀어 버려야 할 책임 을
해서 각자 종파, 각자 민족, 각자 세계, 하늘땅이 공인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땅은 이 기준 앞에, 플러스 앞에 완전히 마이너스가 돼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완전히 하나돼야만
손이 되는
거예
요. 알겠어요? 이거 해 봐요. 해 봐요. 손이 바깥으로 쥐어져요, 안으로 쥐어져요?「안으로 쥐어집니다.」안으로 쥐어지면 어떻게 이게 이 렇게 해 가지고 품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품어요? 이거 품어 봐요. 이 래 가지고 쫘악…!
그러면 왼손이 앞에 있어야 돼요, 바른손이 앞에 있어야 돼요?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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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영계에 가면 사람 사는 규범, 법칙이 성립될 것을 다 모르고 마음 대로 살아요. 이걸
다 맞추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내적인 완전을 중심 삼은 그 기준
앞에 외적인 완전을 중심삼은 상대적 자체가 영원히 네가 없으면 안 되고 내가 없어도 안 되는, 둘 다 하나 아니면 안 된다 는 그런 손이면 손, 완전한 손이 돼야 완전한 하나님하고 악수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하나님하고 악수하고 싶 어요?「예.」
하나님은 무형으로
안 보입니다. 하나님이 이제 몸을
써야 돼요, 몸을. 실체를 써야 돼요. 그 실체의 몸이 누구냐? 지금까지 참부모의 형 상을 입고 영계와 육계를 실체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세계가 지상천국이느니라! 아멘!
여기에 그런 것을 다 모르는 사람들이 왔을 거라구요. 조사위원이라든가 평화대사라는
사람들 말이에요. 조사위원이 무엇이고 평화대사가 무엇이라는 것을 다 모르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전부 알려면 이런 내 용을 환히 알고, 손바닥 보듯 봐 가지고
사주팔자, 관상까지 볼 수 있 는 챔피언 이상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새로 이 결심하고, 그 목적 달성 과정의 과제를 틀림없이 나는 백 퍼센트, 백 점 이상 통과하기 위해서 여기 배움의 자리에 참석했느니라! 아멘!
「아멘!」
백 점 이상 맞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휘파람을 부심) 해 봐 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누구 대신자가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 정에서는 아빠 대신, 어머니 대신이에요. 아빠 엄마 대신자 되겠다고 누구든지 말해요.
그러면 대한민국 백성 앞에 너희는 누구 대신자가 되고 싶으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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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 평화세계 실현 실천대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하는데, 대통령이라는 것은 임시의 지나가는 손님, 안내자입니다. 대한민국의 영원한 왕권을 중심삼은 왕권의 대신 자가 되겠다, 그다음에 이 우주의 중심으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겠다,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은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이 있으면 그 사랑의 대신자가 되겠다고 할 거라구요.
하나님의 성상적 대신자 된
남자, 또 형상적 대신자 된 여자, 두 여 자 남자가 하나님 대신자로 둘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보다 잘나야 돼 요. 하나님보다 못한 자가 대신자가 될 수 없어요. 대신자를 바라고 있 는 주인 양반은 자기보다도 억천만 배 낫지 않은 자를 대신자로 세우 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 요?「맞는 말입니다.」안 맞는다고 하는 녀석은
지옥 가요. 죽어 버리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대신자를 세우려고 할 때는 자기보다 낫기를,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 대신자를 부모면 부모를 중심삼고 볼 때, 부모 가 대신자를 세울 때는 부모보다도 낫기를 몇 배, 백 배가 아니라 천 만 배, 무한대의 가치적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부모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 고, 그
며느리와 사위도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왜냐? 낫지 않고는 상속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아시겠어요?「예.」
회사에서 대신자가 되면 상속을 받아야 돼요. 상속을 받기 위해서는 자기보다 나을 수 있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미래 세 계의 발전적 이상권과는 상관관계를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대신자를 요구하는 주체라는 것은 어떠한 계급을
막론하고 자기보다 낫기를 바 라는 것이 철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이 회사의 사장이라면 그 회사 사장 앞에 있는 모든 회사원들
을 자기보다 나을 수 있는 사람으로 길러야 돼요. 도둑질해 가지고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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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다가 해 먹겠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모면 자식을 기르는 것 과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 각 나라의 왕들을 만들기 위한 왕자 왕녀의 기준을 하나님이 길러야 돼요.
기름과 동시에
뭘 하느냐?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어 있기 때 문에, 출발부터 정자 난자 자체가 하나된 거기서부터 어머니의 복중에 들어가 어머니의 배꼽 줄을 빨아 가지고 어머니 몸뚱이를 분해해 가지 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 대신자로서 출발한 그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이 근원이 돼 있어 가지고 정자와 난자가 출발돼 가지 고 복중에 들어가 생겨난 아기는 그 정자 난자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 의 핵이라는 거예요. 뼈예요, 뼈! 뼈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부모는 몸뚱이라면 아들딸은 뼈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부모 앞에
자식은 뭐냐 하면 사랑의 동참자예요. 생명의 동참자, 혈통 의 동참자예요. 누가 열매냐 하면 부모가 열매가 아니고
아들딸이 열 매예요.
이런 모든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세상에 혼란이 벌어져요. 뭐 효자, 충신 도리라는 것이 전부 틀이 없기 때문에, 모델이 없기 때문에 혼란 된
세상에 이런 황폐한 지상지옥이 돼 버렸다는 거예요. 이것을 청산
해야 돼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러면 대신자는
부모보다 나아야 되고,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통일교회 문 선생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문 총재의 소원이었느니라! 거짓말이에요, 참이에요?「참입니다.」거짓말이다!「참입니다!」
그래야 돼요. 왜 그러냐? 그렇지 않으면 이 모든 대신자 이상의 자리를, 미래 세계에 대한 말씀의 모든 내용을
상속
받을 수 없어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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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 평화세계 실현 실천대회
시겠어요?「예.」대신자가 되기 위한 것은
상속이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상속해서 동고동락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동고동락할 수 있는 그런 세계에 가서 나눠지지 않아요. 저 영계에 가 가지고 대신자 자체를 대해서 사는 그 세계는
하나의 대우주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 가운데 누가 더 하나님
앞에 가까울 수 있느냐, 몇천만 배 더 훌륭하기 위해 노력했느냐? 심정세계에 있어서…. 한 나라에서 노력했던 충신이라고 해서 세계를 위해서 노력한 충신을 대할 수 없고, 세계를 위해서 노력했으면 하늘땅을 위해서 노력한 충신을 대할 수 없는 거예 요. 하나님의
심정세계권에서 모시기 위해 노력한 충신을 대할 수 없 다는 거예요. 대신자의 한계의 기준이 무한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목적이 뭐냐 하면, 상속 받기 위한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이거 잊지 말고, 기억하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오늘 여기에 문 총재가 여러분을
모은 것은, 대신자의 각오를 시키고, 대신자가 돼 가지고 나을 수 있는 내용이 돼 있으면 문 총재가 하 늘과 가르치는 내용이, 그것이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예 요.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고 거기에 내가 더 큰 것을 바라는데, 없으면 내가 보충해 가지고 문 총재 이상 나라의 통일과
세계의 통일 대가족 주인의 아들딸이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는
황족권이 틀림없다 할 수 있는 자주적인 입장에 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천 지 앞에 주인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고 상속 받을 수 없느니라! 아시 겠습니까?「예.」
저
뒤에서 졸지 않아요?「안 좁니다.」조는 사람 눈에 구더기가 슬면 어떻게 되겠나? 파리가 붙어 가지고 구더기가 슬 수 있지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으니 졸지 말아요. 아시겠어요?「예!」여기 딱 앉아
가지고 들으니까 졸기 쉽지. 섰다면 졸지 않을
터인데. 아시겠어 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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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문 총재는 대통령들을
모아서 욕도 잘 하고, 무슨 평화대사, 그다음에 또 조사위원? 평화대사하고 조사위원이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당신들이 상관 있지 나는 상관없습니다. 가르쳐 줄 것 다 가 르쳐 주었고, 대신자가 될 수 있는 것도 다 가르쳐
줬습니다. 수속 절 차를 밟아 가지고 상속 받고 천상세계의 어디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이 말씀을 안다면 나는 어디로 간다는 자주적인 자리를 정해 놓 고 일생을 살고, 천상세계에 갈 때에는 저나라 어디에 간다는 것을 알 고
가야 돼요.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통일교회 믿으면 공짜가 생긴다 할지 모르겠 지만, 그런 공짜가 아닙니다. 이론적이요, 타진적이요, 결과가 빛날 수 있는, 밤에 빛날 수 있는 야광석이 돼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야 광석은 태양 빛보다 나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어두운 세상, 혼탁한 세상에 야광석 같은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하 늘나라의 궁중법과 하늘나라의 외적 법을 다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을
모실 수 있는 가정적 주인을 상속
받을 수 있고, 또 대신한 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님의 진짜 아들딸임에 틀림없느니라! 박수! 아
멘! (박수)「아멘!」
이제 선생님 말씀은 다 끝났습니다. 그 이상 말할 것이 없어요. 결 론을 다 지었어요.
그렇게 알고, 이제는 모르겠으면 여기 참고하라구 요. ≪천성경≫ 배후에 4백 권 책이 다 있어요. 변호사가 되기 위해서 는 육법전서니 무슨 법 전서를 전부 다 따루는 것과 마찬가지로, 몇 페이지에 무엇은 어디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참고해 가지고 종이에 써 가지고 ‘ 요것이다!’ 하는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에 부정할 수 없는 자주적인 실체의
것이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입장에서 변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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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 평화세계 실현 실천대회
돼야 법에 걸리지 않고 검사의
논증과 판사의 판정에 걸리지
않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이론에 맞지 않는 것은 사라지는 거예요. 여기 가짜들이 모여서는 안 되겠다구요. 나는 가짜 싫어해요.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 어 보소. 그래, 진짜 되기를 문 총재는 하나님 앞에, 천주 앞에 축복하나이다! 아멘!「아멘.」진짜가 되어야 되겠다구요. (박수)
자, 이제 약속했으니까 진짜가 되게끔 훈독회를 해요. 훈독회 하는 데 여러분이 얼마만큼 차이가 있으면 안 돼요. 훈독하는 것은 대신자 를 만들기 위한 것이요, 대신자 훈독한 이상에 서게 되면 상속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상속 받을 수 있는 나 자신이 되었느냐를 감정 비판 하면서 자기 자신을 새로이 계몽 각성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새로이 인식하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퇴화가 되는 거예 요, 퇴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똑똑히 이 기념날…. 오늘 뭐예요, 이게? 평화?「평화 유엔!」유엔과 뭐라구요?「평화세계!」평화세계, 평화왕국!「실현 실천 대회입니다.」실현이에요.
이제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낙제가 되 는 거예요. 탈락이 되는
거예요. 대학과
관계없습니다. 통일교회와
관 계없어요.
이제 선생님이
나이 많기
때문에 이 나라에 또 언제 돌아올지 몰라 요. 그래서 똑똑히 가르쳐 주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이제 내일 모레 인가? 10일.「3일 후입니다.」오늘부터 3일 후 11일날이면 여기를 떠 나요. 떠나면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나이에는 장사가 없다고 그러지
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해요. 선생님이 이런 자리에 공적으로 모이게 해 준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언제 못 만날지 모를 수 있는
이런 행로 를 가는 거예요.
또 여러분도 그래요. 아무리 펄펄 뛰는 청년이라도 언제 어떻게 될 지 알아요? 요즘 교통사고가 빈번하더만. 벌떡벌떡하면 길거리 고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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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지나가다 보면 사고 생겨서 죽어 가는 사체도 너부러하게 볼 수 있 는 시대
아니에요? 자기가 그런 활동
케이스에 빠지지 않는다고 자신 할 수 있어요? 몰라요. 똑똑히 정신차리고 자기 갈 길을 준비해야 돼 요. 졸업 논문을 다 써 놔 가지고 다섯 사람이면 다섯 교수의 허락을 맡을 수 있게끔, 총장의 명령을 받게끔, 총장에 맡겨진 다음에는
박사
학위를 받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만사가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 요. 무효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정신차리고, 어디 가든지 자기의 위치와 자기의 자리를 지키 고, 거기에
하늘땅을 대표해 영원히 머무를 수 있는 자기의 계열적인 주인의 자리를 차지한 자리에서 언제나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 을 어디서든지
세우고 갈 줄 알아야 그 사람이 사회에 인정받고, 천상 세계 하늘나라에 인정받고, 하나님의 인정까지 받게 되느니라! 아시겠 지요?「예.」자, 곽 서방, 해 봐요.
「오늘 특별히 이 말씀은 참부모님께서 오늘 이 대회와 여러분을 위해서 직접 골라 주신, 아주 생활에, 또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가정 이 얼마나 귀한가를 강조하시기 위한 뜻이라고 생각됩니다.」
여기서 한마디만…. 실례합니다. 왜 훈독회를 강화하느냐?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이에요? 84세고, 한국 나이로는 85세가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사오입하면 90세입니다. 어떤
녀석은 사사오 입하면 80이내로 아는데, 세상에 사사오입하는 것을
내려온다고 생각 하는 녀석이 어디
있나? 90세예요. 아무나
90세를 공식적으로 살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왜 훈독회를 강조하느냐 하면, 이것은 세상이 반대하는 국 경선에서 최후의 운명을 판단하는, 죽느냐 사느냐를 결정지어 하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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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끌어당기고 자기의 지상의 모든 정력을 총결집해 가지고 들이 폭발시킨 말씀이에요.
그때 젊을 때 말씀할 때는 옷 안팎이 다 땀으로 젖었어요. 그런 생사지권을 다 퍼부어서 한 말씀인 것을 내가 알아요. 벌써 저 말씀을 들으면 대번에 그 경지에 들어가요. 아시겠어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말씀은 같은 얘기인 줄 알지만, 천만에! 위치와 장소에 따라 가지고 그 원수세계의 싸우고 있는 그 전지가, 전선이 전부 달라요. 다 른 자리에 있어서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정의의 팻말을 갖고 그걸 넘겨 놓기 위해 있는 정성을 다해서 했던 그 말씀을 지금 85세가 된 할아 버지가 아무리 기운을 내고 아무리 정력을 다해도
미치지 못해요. 아 시겠어요?「예.」
영들이 폭발될 수 있는, 화산이 터져 가지고 보이는 바다든 무엇이든 무덤과 같이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한번 치면 땅이 꺼지고, 한번 밀면 이 세계가 구멍이 뻥 뚫릴 수 있는
그런 신념을
가 지고 외치던 그 말씀을 하던 그때와 지금 때가 달라요. 2배 이상 나이 를 먹었어요. 미치질 못해요.
그러니 저 말씀을 내가 지금 한다 하더라도 그 경지에 도달할 수 없 기 때문에, 훈독회 하면 내 심정은 그 세계에 대번에 들어가요, 마음세 계는. 그러면 하늘이 나를 중심삼고 움직이던 그 주파가 여러분과 평 행선을 중심삼고
횡적인 주파는 종적 주파, 종적인 주파는 횡적
주파, 원심력과 구심력을 중심삼고 운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훈독 회를 중요시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통일교회에서 훈독회
제일 챔피언과
제일 열심히
하는 분이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뭐야? 아풀님이야? (웃음) 아버님이에요, 아버 님. 아! 부가 뭐예요? 풀로
붙이는 부다, 아부님. 풀로 붙여지는 주인
양반이다. 그래서 아, 하나밖에 없는 풀로 붙여 가지고 둘이 되지 않고 영원히 하나 만들어 줄 수 있는 인연을 맺은 것이 아버님이다 이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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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해 봐요, 아버님.「아버님!」아부가 아닙니다. (웃음)
사기꾼은 통하지 않아요. 진짜가 아니면 안 돼요. 아버님!「아버님!」아버님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타락했기 때문에 아 버님이 많아요. 가짜 아버님이 무수하다는 거예요. 독일 놈 아버님, 미 국 놈 아버님, 191개
국가, 2백이 넘을 수 있는 국가의 아버님이 많이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왜 훈독회를 강조하느냐? 저 말씀은 내가
서서 대신 얘기하더라도
그 경지에 못 이르러요. 맨 처음에 말씀하던 그 경지에 못 이르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면 벌써, 영계는 벌써 알아요. 대번에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대신 읽더라도 라디오 방송을
재방송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땅, 국가 전체의 환경적 페이스가 같은 경계선상에 미 칠 만큼 그 영향권은 선생님이
들으면서 감동하는 그 감동이 온 세계 와 연결되기 때문에 내가 듣다가 한 토가 틀려도 알아요. 알겠어요?
「예.」
할 수 없이 불열이, ―불열이 난다고 그러잖아요?― 그 기준에 도달 하지 못하니 할 수 없이 훈독회 해서 심정적 기준을 공감해 가지고, 딴 마이크를 통해 가지고 지방 방송국에서 연결시키는 이런 놀음을 하 게 되면 본 방송의 감동한 내용 모든 것이 연결되기 때문에 중요시하 는 것이 통일교회의 지금까지 훈독회 내용이었느니라! 아시겠습니까?
「예.」아멘 해요.「아멘.」
그러니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젊었을 때는 이런 옷을 다 땀을 짜낼 정도로 얘기했어요. 그런 면에 미치지 못하니 그 심정권을 전부 다 나 자신이 느낌으로 말미암아, 느끼는 그것을 상대 앞에 연결시켜 가지고 주파에 따라 가지고 마이크를 조정해 주면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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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세계로 퍼져 나가기 때문에 훈독회를 중요시한다 하는 것을 아시겠습니까?「예.」
나보다 더 나이 많은 사람
있어요? 없구만. 내가 제일 맏형님이지, 맏형님. 할아버지도 되고 말이에요. 늙은 아버지 될 수도 있고, 삼촌도
될 수 있어서 다 내 아래이니만큼 ‘
이놈의 자식들아, 말 안 들으면 지 옥으로 보내.’ 하고 욕을 하더라도 불평할 수 있다, 없다?「없다!」
‘ 말씀 잘 했구만. 아이고, 공석의 목사라는 양반이 저렇게 매너가 간 판 붙이고
욕하겠다고 그거 맞느냐, 안 맞느냐 물어보는데, 배짱도 좋 다.’ 배짱이 좋기 때문에 아버지 노릇을 해 먹지요. 사탄세계를 깔아뭉 개고 아버지가 되겠다고 하는 게 쉬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총칼로 사방으로 겨누고 있는데, 버튼 하나면 꽝 꽝 해서 날아갈 수 있는 자리인데 꽝꽝 해도 총알이 가다가 위로 날아 가요. 그러지 않으면 땅으로 들어가게 되면 사탄의 배통을 뚫고 다 자 기들은 자멸하는
거예요. 공중으로
못 올라갑니다. 하나님이
올라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사탄은 땅으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사 탄세계에
구멍이 뚫어지면 뚫어졌지 통일교회는 구멍이 안 뚫어진다 이거예요. 말만 해도 기분이 나쁘지 않다! 좋지요?「예.」‘ 좋지요?’ 하 면 거꾸로 올라간다는 조치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자!
(곽정환 회장이 ≪천성경≫ ‘ 참사랑’ 편 ‘ 제3장 사랑과 결혼’ 과 ‘ 하나 님이 참부모에게 보낸 메시지’ , ‘ 5대 성인의 영계의 메시지’ 를 훈독하 고 평화유엔에 대해 보고) (박수)
곽정환이 얘기 다 했는데, 내가 할 얘기 뭐 없다구요. (웃음) 중요 한 얘기는
다 했다구요. 얼굴들이나 한번 보고, 점심때가 됐기 때문에 점심 먹여 주는 것이 제일 반가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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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가만히 있어요. 움직이지 말고 부모님의 얼굴을 좀 봐 주면 좋겠어요. 여기
어떤 사람들이 모였나? 처음 보는 사람도 왔으리라고 생 각하는데, 부모님의 얼굴을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없어 요? 많지, 여러분 가정 배후에. 대표로 와서 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가짜들이에요. 이제부터 교육받아야, 알아야 본 것이 되지요.
자, 부모님 얼굴을
잘 보라구요. 아시겠어요? (박수) 어머니가 이제 활동할 때가 왔어요. 부녀시대라구요, 부녀시대. 타락할 때에 해와가 먼저 타락했으니 복귀시대에도 어머니가 먼저 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국제축복을 받은, 국제결혼한 부인들이 많이 왔을 거예요. 이들을 초국가적으로
연합해 가지고 세계여성연맹, 여성연합을 만들어 거기서 깃발을
들면…. 뭐 나라라는 것은, 나라 하게 되면
천사장이에 요. 이건
가짜들이라구요. 참부모는, 참남편은 하나밖에 없어요.
참남편이 누구냐
하면 참오빠예요. (웃음) 왜 웃어요? 참오빠지. 에덴으로 돌아갈 때 누구냐 하면 참오빠예요. 참오빠는 누구냐 하면 참 하나님의
맏아들이에요. 그 맏아들을
오빠로 삼은 누이동생이 해와였 다 이거예요.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맞아요, 틀려요?「맞습니 다.」이렇게 보면 머리밖에 안 보이네. 머리만 봐 가지고는 잘났는지 어드런지
모르는데, 여자만은 틀림없어요.
여자인 것만은
틀림없다고 생각을 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야, 이게? (웃음) 자신 없는 사람들은
언제나 뒤에 서는 거예요. 자 신 있어요?「예.」여자는 해와임에 틀림없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말로 하면 해와는 ‘ 일을 해서 와라.’ 하는 것이 돼요.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타락은 뭐냐 하면 일을
못 하고 다 잃어버렸으니까 찾아 가지고 꽁
꽁 단장을 해 가지고, 잃어버릴 때보다도 천만 배, 억만 배 좋을 수 있 는 모양과 단장을 해 가지고 남편을 찾아 나서는 길이 종교의 길이다! 아시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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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요, 선민 종교예요. 해와의 사명을 하는 종교 가 무슨
종교냐 하면 기독교예요. 기독교는 신부 종교라고
해요. 그러 면 그 가외의 종교들은 뭐예요? 그건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다른 신 부예요. 두 패가 돼 있습니다. 참된
신부가 될 수 있는 종교는 선민 이 스라엘…. 이스라엘은 이겼다는 말이에요. 그건 얘기하려면
힘든데, 다 아는 얘기예요. 선민적 나라의 여자들이 주님을 맞기 위한, 메시아를 맞기 위한 후보자들이에요.
그러면 주님이 오기 전까지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가정이 있어야 되고, 종족이 있어야 되고, 민족이 있어야 되고, 국가가 있어야 돼요, 국가.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가 있어야 되고, 그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 님이 4천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만든 유대민족의 나라다 이거예요.
그 이스라엘 나라에 마음과 같은 그러한 종교단체의 입장에 선 것이 유대교예요, 유대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이스라엘 나라 백성과 유대민족인데, 레아의 일족이 이스라엘 나라고 라헬의 일족이…. 누구 인가? 요셉하고 누구? 베냐민이에요. 이것이 10조 이스라엘과 유대 2 조로 갈라진 거예요.
열두 형제가 갈라져 가지고
원수의 나라가 됐어요. 하늘 편의 나라 권에 선 것이 동생의 자리인데, 그 동생이 라헬이에요. 라헬의 남편, 야곱을 빼앗은 것이 누구냐 하면 레아, 형이에요. 형님 같은 나라를 대 표한 것이 이스라엘 나라고, 아벨
같은, 동생 같은 종교를 대해 내적인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준비한 것이 유대교예요.
그러면 그 가정이 무슨 가정이냐? 메시아가 올 때에 왕권을 세울 수 있는 그러한 가정이 돼야 돼요. 그래, 예수님이 와 가지고 왕국을 만들 기 위해서는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이스라엘의 수많은 여자들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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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대표의 왕을 모셔 가지고, 백관대직들도 많은 여동생 가운데 오시는 메시아 남편을 중심삼고….
메시아는 혼자 와요, 혼자. 아시겠어요? 혼자
와서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 두 가정의 종족적인 메시아를 중심삼고 여기에서 결혼식을 국가를 대표해서 했더라면 예수는 안 죽어요. 다시 올 필요 없고, 여기 재림이니
종교니 교회니 다 없어졌습니다. 통일됐 다구요. 알겠어요? 간단했다구요.
그런데 예수님이
신부를 못 찾았어요. 사탄세계에 빼앗겼어요. 누이 동생을 빼앗아 갔다구요. 사탄이 빼앗았으니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찾 아와야 돼요. 빼앗겨 잃어버렸으니 재차 창조해야 돼요. 여자는 남자의 갈빗대를 빼서 창조했다고
그랬기 때문에…. 갈빗대는 오장육부를
보 호할
수 있는 보호의 골격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가 없 이 돌아다니면 갈빗대를 빼고 돌아다니게 되니 다 죽어 버려요. 여자 가 자유
행동하는 데는 천하를 망칠 위험천만한 자리에 서 있는 것을 여자들은 알아야 돼요. (속삭이시며) 아시겠어요? (박수)
남자는 듣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들만 해야지. (웃음) 엄마가 왜 거기 가서 그래? (박수) 여자시대가 이제 됐다니까 엄마 혼자 다 해 먹 을 모양이다! 여기 여자들 한번 손 들어 봐요, 여자들. 우와! 남자들은 없구만.
이놈의 여자들이, 필리핀 여자, 태국 여자, 일본
여자, 별의별 오색 가지 여자들이 다 모였다구요. 아시겠어요?「예.」몇 개 나라 여자들이 모였을 것 같아요?
별의별 나라 여자들이 다 모였다구요, 지금 보게 되면. 수백 나라의 여자가 모였을 텐데, 얼굴이 비슷비슷하지만 말이에 요, 동양 사람은 37억이나 되니까 수두룩하니 남고도 남지만,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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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 평화세계 실현 실천대회
을 보니 다 한국 사람 닮았네. (웃음) 좋아하누만.
이 여자들을 부려먹기 위해서…. 오늘 제목이 뭐예요?「평화유엔과….」평화유엔!「평화유엔!」평화유엔을 깨뜨려
버리는 사람들이 누 구예요? 천사장하고 여자입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남편이 여러분 남편이 아니에요. 천사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은 해와를 거짓말해 가지고 속여먹었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가 있는데도 바람을 피워요. 그래서
핏줄을 더럽혀 나온 것이 남자들입니다. 핏줄을 더럽히지 않기를 바라던 여자들이 눈물, 콧물을 일생을 통해 지금까지 흘렸어요. 그 눈물 골짜기에서 눈물이 마 르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피눈물이에요, 피눈물! 이것을 해방시킬 수 있는 남성이 없었어요. 자기 남편이라는 사람은 천사장의 후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자들을
해방하기 위해서 구세주를 보내요. 여자를 구해야, 여자가 완성한 해와가
돼야 천사장을
뒤집어 가지 고 끌고 구해 준다는 거예요. 구세주! 여자가 참된 핏줄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은 영원 불 변한 남자의 사랑의 인연을 못 가졌기 때문에, 변태적이요
자기만을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형태를 가졌기 때문에…. 여자들은 그래 도 거기에 있어서 새끼들
때문에, 아들딸 때문에 매여
있어요. 닻줄이 돼 있어요. 여자가 마음대로 못 해요, 아들딸 때문에.
요즘에 이혼하는 여자들은 이혼하면 ‘ 아들딸은 내 것이다!’ 이래요. 그거 여자 것임에 틀림없어요. 여자들이 갖고 있는 귀한 것이 뭐예요? 무슨 궁?「자궁입니다.」자궁이 뭐예요? 아기 집입니다. 무슨 집? 왕으 로서 태어날 수 있는 아기의 집을 자궁이라고 하는 거예요. 자궁, 해 봐요.「자궁!」영어로 뭐라고 하나요? 움(womb)이에요. 구덩이 파 가 지고 썩지 않게 하기 위해서 움이라는 거예요. 꼼짝없이 갇혀 가지고 이 구멍으로 숨쉬지, 나섰다가는 바람 맞아 가지고 어디 가서 끌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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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모르는 여자의 생활은 처량했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오만 가지 남자들이 어디 가든 코를 꿰어 가지고 끌고 갔다가 자기 마음대로 도 리 탕까지 해 먹고 싶어 가지고 잡아다 팔잖아요?
남자라는 물건은 지금까지
여자 앞에 절대 진리의 표상, 이상의 표상이야 되어야 될 텐데, 악을 중심삼고 팔아먹고 별의별 악다리 놀음 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남편 될 수 있는 남자는 타락한 이후 천사장 의 후신이기 때문에 없어요. 그러나 여자들은 아담의 동생이기 때문에 참된 동생이 되고, 참된
아담의 아내가 되고….
아담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둘이지.「하나입니다.」둘이야! (웃음) 둘이야, 하나야?「하나입니다.」왼손은? 여기 둘이 되 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기도 하나예요? 발을 합하면 어때요? 천만을 합하더라도 남편은 하나예요.
그러면 남편이 가진 사랑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여자가 가진 사랑은 몇이에요? 요즘은 별의별 것이 있잖아요? 세상이 악 하니만큼 아주 끝날이 되어서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를 수 있는 혼란시 대가 돼 가지고 사랑이 누더기 짜박지, 구더기 똥판이 되어 있다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지금까지
해방을, 사랑의 해방을 받아 본 여자가 없습니다. 전부 다 천사장이에요. 악마의 피를 받아 유린받을
수 있는
그런 밭밖에 되지 않았어요. 참사랑의 주인 된 하나님의 아들딸의 사랑을 가지고 오시는, 영원한 주인의 사랑을 가지고 오시는 그 남 편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그 아들딸을 낳아 본 여자라는 동물은 한 마 리도 없다 이거예요. 없으니까 한 마리라고 해도 욕이 아니지.
이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이걸 시정해 가지고, 수많은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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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 평화세계 실현 실천대회
이 사탄의 품에 품겨 신음하고 있는 것을 구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원수 앞에 여자를 빼앗김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시작됐다구요. 여자가 본래는 누구예요? 아담의 동생인 동시에 하나님의
아내예요. 몸뚱이, 실체의 아내예요. 그러면 아담은 뭐냐? 하나님의 실체의 몸이 에요. 그 실체의 몸을 쓴 분이 해와의 남편이 돼야 돼요. 그게 안 됐다 구요. 확실해요. 알겠어요?「예.」
오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 접을 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 의 남자들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사탄이 국가를 중 심삼고 악한 세계를 번창했기 때문에, 여자들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건국해야 됩니다. 교회와 마음세계에 치리할 수 있는 가정의 기틀을 만든 것이 유대 나라요, 이스라엘 나라 라는 나라의 형태를 갖추어 가족과 나라가 하나가 딱 돼 가지고, 예수
님이 마음세계의 가정의 왕이 되어 가지고 나라의 왕이 되었더라면 로 마 나라는 순식간에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기 평화대사라는 양반들은 무슨 책임이 있느냐? 예수님이 120개 국가의 대사를 로마 나라에 파송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천사장, 복귀된 천사장의 자리에 세워 준 것이 평화대사입니다. 아시겠어요?「예.」평화대사,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잘났다고 그러지 말고. (웃음)
임자네들은 통일교회 문 선생을 욕하지 않은 사람이 없지요? 대가리 를 젓고 꽁지를 젓고 제멋대로 했다구요. 이제 잘 걸려들었어요. 기름 을 짜서 팔아먹든가 뼈를 팔아먹든가 해서
하나님의 아들딸과 바꿔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원해요? 그 몸뚱이란 것은 사탄의 피를 받았어 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 가정에서 남자라는 종자는 합해 가지고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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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영계까지도 문 총재 타도를 외친 거라구요. 괜히
미워해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본처가 있는데 첩이 있으면 첩 자식을 괜히 미워하지요? 사탄세계로 보게 된다면 나를 곁다리로 보고
있어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원수시해 가지고, 문 총재한테 말려들게 되면 자기 나라의 뿌리가 뽑아져 가지고 쫓겨날 것이 훤하니까 얼마나 하나되어 반대하겠나? 있는 총력을 중심삼고 국가력, 무슨 뭐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니 합해 가지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니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 목을 떼려고 한 거라구요.
소련의 고르바초프하고
북한의 김일성이 문 총재 암살계획 했던
것을
다 모르지요? 그것들을 전부
다 구해 주기 위해서 소련에 가 가지 고 마르크스, 레닌 동상을 내리라고 고르바초프보고 강조했어요. ‘ 할 거야, 안 할 거야?’ 해서 한다고 항복을 받고, 김일성을 대해서도 ‘ 뭐 주체사상이야? 주체사상은 내 말 들어야 돼. 듣겠어, 안 듣겠어?’ 한 것입니다.
그런 싸움판, 제일 무서운 싸움판에 뛰쳐 들어가 가지고…. 여러분 은 싸움시키지
않아요.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통일교회
교주라 고 할 때는 책임을 져야 돼요. 어렵고 어려운 모든 것은
내가 나서요. 곽정환이나 잘났다는
대가리들을 세웠지만 못 하면 내가 나서는
거예
요. 알겠어요?「예.」
평화유엔! 해 봐요.「평화유엔!」만들 자신 있어요?「예.」(웃음) ‘ 예’ 라고 한 것은 예를 들어서 사실을 설명하기 위한 그 예를 했지, 진 짜 예예요?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여자가 할 수 있어요?「예.」세계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도 될까말까 한데, 세계 여자들이 갈 수 있는 걸 코치할 수 있는,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 여자가 갈 길, 산을 넘고 강을 건너고 뜰을 건널 수 있는 그런 뭐를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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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 평화세계 실현 실천대회
여기 와 앉아 가지고도 선생님 얼굴을 보니까 좋으니까 물어보면 ‘ 예.’ 하고 대답하는 것은 쉽지. 걸음걸이는 비틀거리고 별의별 놀음 다 하고 앉아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면서도 ‘ 예’ 한다구요. (웃음) 정신 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외국에서 한국에 시집온 여자들은 손 들어 봐라. 이놈의 간나들, 빨 리 손 들라구! 왜 이렇게 들어? 이게 뭐야, 이게? 이렇게 해요, 이렇 게. 주먹을 들고 ‘ 으쌰!’ 해 봐요.「으쌰!」데모할 때 공산당식으로 해 봐요. 그것도 한 번, 두 번, 세 번씩 해요. 뭘 하자, 뭘 하자 하고 세 번 한다구요. 이놈의 사탄들이 그래서 천하가 잘 될 줄 알아? 내 손에 감아쥐면 녹아나는 거예요. 이론에 못 당해요, 힘으로도 못 당하고. 내 가 씨름도 잘 하고 운동도 잘 해요. 얼굴은 팔십이 넘었지만 그래도 생생해 보이지요?「예.」(웃음. 박수)
자! 그다음에 한국 와서 시집 온 것을 한하지 않은 사람, ‘ 아이고, 시집 잘못 왔다. 통일교회 문 선생이고 무엇이고 통일교회 잘못 들어 왔다.’ 이렇게 걱정하지 않은 여자가 있거들랑 손 들어 봐라! 왜 내려, 쌍것들? (웃음) 거짓말이지. 하나도 없구만. 하나도 없어. 웃지 말고! 그 도깨비 같은 남자들이 보니까 웃지만 말이에요, 나만 본다고 생각 해요.
여러분을 이렇게 시집오게 해서 이용해 먹지 않아요. 여러분을 팔아 서 내가 이용해 먹지 않아요. 앞으로 살려 줄 수 있는 길을 생각하지. 이제 세계를 도울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돈이 있으면 한국에서 지 금까지 고생들을 했지만,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어느 나라, 이 땅 의 어느 왕궁의 아들딸보다도 잘살 때가 와요. 내가 돈 해서 뭘 하겠 나? 선생님은 돈 필요 없어요. 하나님을 해방해 놓고 하늘나라를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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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놓고 땅도 천국 만들었으면, 그 만들어 놓은 천국에서 세금 내 야 되겠어요, 안 내야 되겠어요? 하늘땅이 하나돼 가지고 세금 낸다면 미국의 몇백 배 이상의 세금을 받을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
너,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 왜 그렇게 생겼어? (웃음) 암만 봐도 한국 사람 같지 않은데? 미국의 마피아 아니면 일본의 야쿠자같이 생겼어. 그런 것 좋아하지? 옛날에 좋아했지?「예.」(웃음) 아, 물어보잖아?「예.」예 했네, 뭐.
자, 아시겠어요? 여자가 필요 없다! 여자가 필요 없다!「있다!」할아 버지도 필요 없다!「있다!」여자를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할아버지도 필요하지만, 할아버지에게 여자가 필요 없 다! (웃음) 아, 팔십이 넘고 구십이 되어 죽게 된 할아버지가 여자가 뭐 필요하겠나? (웃음)
공동묘지에 갈 때는 말이에요, 여자가 따라와도, 필요해도 큰일나지 요. 칠십이 넘으면 여자하고 사랑관계도 점점 멀어져 가지고 죽게 될 때 정을 다 청산하고 가야지, 그 할아버지 앞에 할머니가 있어서 울고 불고 하면 어디 갈 길을 못 가잖아요? 그러니까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되면 여자가 필요 없다! 맞소, 안 맞소? (웃음) 필요한 거예요, 그거. 선생님은 팔십 넘었으니 어머니가 필요 없다!「있다!」(웃음)
할아버지가 공동묘지에 갈 때는 여자가 필요 없고, 아버지도 공동묘 지에 갈 때는 필요 없고, 젊은 청년 각시도 공동묘지에 갈 때는 필요 없지만, 천국 가서는 여자가 필요해요. 어떻게 하겠나? 할아버지 싫어 하던 여자들, 할머니 자리에서 할아버지를 싫어한 여자들, 어머니 자리 에서 아빠를 싫어한 어머니들, 아내의 자리에서 남편을 싫어하던 여자 들은 천국 가서 어떻게 할 테예요?
‘ 아이고, 난 독신생활 하겠다.’ 해도, 독신하면 천국에 가 가지고 하 늘 보좌 아래 어두운 바람벽을 대해 가지고 살아야 돼요. 여자 귀신 중에서도 땅에서 혼자 살다 간 귀신은 무슨 귀신이라구요? 나도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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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구요. 여자들은 알는지 모르지만, 난 귀찮아서 따루지 않아서 모르겠어요. 몽달귀신, 무슨 귀신? 오늘 이름 하나 지을까요? 죽일 귀 신! (웃음) 죽일 수밖에 없잖아요? 죽었어요, 죽어.
지상에서는 자기 마음대로 할아버지 할머니 다 없다고 하고 그랬지 만, 할아버지가 없어도 큰일나고, 아버지 없어도 큰일나고, 할머니, 어 머니, 자기 남편 아내, 형님 누나 동생이 없으면 큰일나요. 가정이 들 어가는 천국인데 뺄 것이 어디 있어요? 그것만은 알지요?
한국에 시집와 가지고 한탄하고 있더라도 시집올 때 선생님을 바라 보고 왔어요, 그 남편 바라보고 왔어요?「아버님입니다.」그래, 그래, 아버님이다! 내가 가르쳐 주기를 잘못 가르쳐 줬으니, 이거 아버지라 고 가르쳐 줬으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해도 아버지를 믿고 그러면 아버 지 노릇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무서운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을 여자로서 아버지라고 믿는 사람은 손 들어 보지 말 라 할지 몰라요. 자, 손 들어 봐라! 와우! 거 희망이 있구만. 선생님도 할아버지지요?「오빠!」(웃음) 오빠인데 늙은 오빠 아니야, 이 쌍거 야? 늙은 오빠야, 늙은 오빠. 할아버지니까 할아버지 오빠지 뭐. 할아 버지도 누이동생 있잖아? 그래도 괜찮아. 오빠라 해도 실례가 아니야. 너도 지금 젊지만 나한테 시집오면 오빠라는 말도 맞지 뭐. (웃음)
아담이 장가갈 때 누구한테 장가가요? 타락함으로 잃어버린 모든 걸 찾아와 가지고 신랑을 모셔야 할 여자 운명이 불쌍하다는 거예요. 두 살림살이를 정비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남 편으로 모시고 산 천사장 족속, 그 남편이 바람피워 가지고 동네방네 마다 야단한 거라구요. 여기 남자들, 평화대사 해 먹던 그놈의 쌍놈의 자식들 말이야, 바람 많이 피웠지? 그 쌍놈의 자식들이 쓸 만한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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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여기도 있구만. 처음 보는 얼굴인데. 그거 쌍놈의 자식이지. 그 러니 주인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평화대사를 훈련시킬 수 있는 사람은 곽정환도 아니고 여기에서는 문 총재임에 틀림없다 하는 사람들, 평화대사들은 박수해 봐요. (박수) 약속했어요. 걸려들어서 만나게 되면 후려갈길 거라구요. 내가 어디 길 을 가더라도 한 사람은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철봉 도 했기 때문에 담을 잡으면 지금도 휙 넘어가요. 자기 몸 처리를 지 금은 할 수 없어서 이러고 있지.
알겠어요, 평화대사? 내가 평화대사보다 모든 면에 나아요. 못하다 고 생각해요? ‘ 문 총재가 내 친구인데.’ , ‘ 나보다 한 살 아래 내 동생인 데.’ ‘ 내 삼촌뻘이 되는 삼촌인데.’ 좋은 말, 자기에게 편리한 말을 갖다 붙이고 이용해 먹지 말라구, 쌍것들아. 동생 같은 사람을 대해 쌍것이 라고 하면 죄가 되겠나? 다 동생이지. 나보다 나이 아래 남자는 동생 뻘 아니에요? 동생보다 아래면 조카뻘, 조카뻘 아래는 손자뻘이 된다 구요. 조카보다도 동생으로 우대해 주는데도 싫다고 그러면, 지옥 가 보라구요. 종새끼만도 취급 안 해요. 알겠어요?「예.」
평화대사들 기분 나쁘라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날이 좋은 날이기 때문에. (웃음) 좋아하다가는 내 주머니 안, 창고 안의 복 까지 빼앗아 갈까 봐 경고하기 위해서 그런 듣기 싫은 얘기를 하는 것 인데, 그게 자기들 앞에 복이다, 지나친 욕심을 가졌다가는 도적놈이 된다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답이라도 시원히 해야지.
오늘 모였는데 밥을 아예 주지 말자구요. 내가 명령하면 밥 안 줍니 다, 점심도 안 주고. (웃음) 그렇잖아요? 손님들로 왔는데 푸대접받아 집에 가서 불평하겠으면 불평하고 욕하겠으면 욕하라구요. 욕했다가는 자기가 이로울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점점점점 몸뚱이가 꼬여 들어가지. 그렇게 무서운 곳입니다. 협박 공갈이 아니에요. 영계에 들 어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틀림없지. 그 세계에서 공갈 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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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염려해 가지고 여기에서 공갈 훈련을 해서 해방시키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하는 것도 고마운 일일싸! 아멘!「아멘!」(박수)
너는 어디서 왔어? 어디서 왔어?「광주입니다.」광주? 나라가 어디 야?「일본입니다.」응, 그래?
자, 어머니 얼굴을 다 봤지요? 어머니가 어디 갔는지 찾으러 가야 되겠어. (웃음) 자, 얼굴 봐요. 선생님 얼굴 못 봤을 텐데. 몇 년 만에 선생님 가까이 와서 처음 만나지 않아요?
아이고, 한국 남편! 필리핀 아줌마들, 태국 아줌마들, 일본 아줌마들 은 한국 시어머니 시아버지, 남편, 시삼촌 등 죽으면 좋겠다 하는 패들 이 둘러싸여 있는데, 그 가운데서 죽지 않고 살아나서 여기에 온 것을 표창해 줘야 될 텐데, 내가 돈이 한 푼 없구만. (웃음)「하하하…!」거 여자가 그렇게 웃으면 재수 없어. 너는 입을 주의해야 돼. 어디 가게 되면 말을 잘 하지? ‘ 와와와와!’ 하고. (웃음) 입 때문에 큰 사고가 난 다구. 왜 어허허허 그래? 여자가 여기 어금니까지 하게 되면 좋지 않 아. 언제나 이러고 웃어야지. 한 번 더 웃어 봐라. (웃음)
자기 생긴 것을 감출 수 있나? 선생님이 여러분을 결혼시켜 줄 때 유명한 것이, 기도하면 영계에서 ‘ 너 이상상대는 누구다.’ 하고 가르쳐 줘요. 한국 사람 누구 사람, 독일 사람 누구 사람이라고 다 그렇게 가르쳐 주는데, 그 가르쳐 준 사람을 선생님이 어떻게 찾아다 싹 묶어 준다구요. 그게 아무리 연구해도 신비로운 거예요. 땅 끝에서 땅 끝 사 람을 하늘이 가르쳐 줬는데, 틀림없이 자기에게 보여 준 상대를 선생 님이 골라서 갖다 맞춰 준다구요. 그러니 보통 선생님이에요?「아닙니 다.」어드런 선생이에요?「보통 이상입니다.」보통 이상이면 그것도 조금 보통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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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 것은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있다구요. 쓰윽 가다가 아줌마보고 궁둥이를 차고 ‘ 야, 이리 가면 큰일나. 이리 가.’ 해 요. 죽으러 가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가다가 사고나서 죽어요. 선생님 이 보면 알아요. 관심을 가지면 말이에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갖다 맞출 줄 알아요.
손이 가고 발이 가요. 4년 전에 다 가르쳐 줬어요. 이렇게 짝패를 맺어 줬기 때문에 이혼했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그전에는 무엇도 모 르니까 용서해 주었지만 때가 됐으니 바로 가르쳐 준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선생님이 좋을싸, 나쁠싸?「좋을싸!」좋을싸보다 나 쁠싸가 더 많아요. 얼마나 4백 권이 넘는 말을 했으니 그거 어떻게 다 행하겠나, 못 하겠나? 좋을싸가 많아요, 나쁠싸가 많아요?
그러니까 미완성품이에요. 그러니 정성을 들여야 돼요. ‘ 지성이면 감 천(至誠感天)’ 해 봐요.「지성이면 감천!」충남!「예.」손 들어 봐요, 어디인지. 서울 북부!「예.」도둑놈이 많은 데가 서울 북부인데? (웃 음) 서울 북쪽에 있으니, 도둑놈들이 북쪽에 가 살잖아요? 아시겠어 요?「예.」
많은 말을, 내가 재미있는 말을 하루 종일 해 가지고, 점심 저녁도 안 먹고도 잊어버리고 가면서도 좋다고 웃으며 갈 수 있는 말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생님입니다. 칠십 넘어, 83세까지 세계를 돌아다 니며 말 팔아먹고 산 사람 아니에요? 내가 원맨쇼도 잘 해요. (웃음) 대중 운동도 잘 하고, 돼먹지 않은 사람은 기합도 잘 준다구요.
이건 또 누구야? 네 신랑 어디 갔나? 요즘에 더러 만나?「예.」찾아 와?「예.」같이 사나? 시동생…. 형제끼리 영계에 가 가지고 짝자꿍 잘 할 텐데.「형 아닙니다. 엄일섭 씨가 아니고, 진입니다.」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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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오.」응, 유진이. 너도 유진이 처니까, 영계에 가지 않았어? 더러 오나 말이야.「예. 더러 옵니다.」더러 사나, 더러 오나?「왔다가 가곤 합니다.」왔다 가곤 해? 사랑하고 가?「예.」(웃음)
이러니 다 미쳤지. 정상적이 아니라구요. 강원도 우리 스키장 만든 거기에 취직했나? 어떻게 먹고살아? 얻어먹고 살아? 얻어먹고도 살고 빌어먹고도 사는 거지. 정 못 살겠으면 내 궁둥이 붙들고 따라와. 저 남미에 가면 일등 부자가 될 텐데. 땅이 많고, 나라를 팔아다가 살 수 있는 곳인데 걱정하지 말라구. 굶거들랑 선생님을 찾아오라구. 알겠어?
「예.」알겠어?「예.」
넌 어디에서 왔어?「영국에서 왔습니다.」영국?「예.」잉글리시 우 먼!「아니요, 아프리카….」아프리카?「아프리카에서 왔습니다.」그러 면 고향은 어디야?「고향이 아프리카….」이제 영국은 또 뭐야?「났어 요. 영국에서 났어요.」아, 영국에서 났구만. 영국 여자들이 아닌데?
「예.」그래, 흑인 같구만.
이 아주머니는 한번 일어서라. 박수! (박수) 노래 하나 하라구. 내가 여자들이 많기 때문에 보고 노래를 잘하기 때문에 세웠어요. 노래 하 나만 하지 말고 말이야…. 뭐 선생님 말이야 책에 다 있는데 책을 보 면 되지. 자, 노래하라고 박수했어요? 힘차게 해야지. (박수) (노래)
혼자서 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노래로 다 풀라고 내가 노래시키고 하는 거라구. 알겠어요?「예.」그럼 과부들 있으면 손 들어요, 과부들! 과부들이 많을 텐데. 과부들이 있으면 선생 님이 기도해 주면 와서 같이 살 수 있어요.
그런 요술 바가지가 있다는 것이, 지금까지 세상 역사에는 그런 일 이 없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은 몇천년 전에 살던 사람하고 지금 몇천 년 후에 지상에서 사는 사람이 같이 살아요. 시공을 초월했다는 거라 구요. 그런 세계의 이념을 실천하고 있는 무리이니, 세계에 제일 좋은 무리인 동시에 사탄세계가 제일 무서워하는 무리가 통일교회 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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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예요?「무리입니다.」응, 무리가 낫지, 패보다. 알긴 아누만. 한국 에 와서 결혼한 사람은 한국말을 아니까 무리라고 하겠지. 선생님 얼 굴을 봤지요?「예.」젊어 보여요, 늙어 보여요?「젊어 보입니다.」난 젊은 사람을 좋아하니까 젊어진 모양이지?「예.」
에헤 에헤에헤~ 금강산~♬「일만이천!」봉마다 기암이요, 한라산 높고 높아~~ (식구들 박수하는 가운데 노래하심)
「앙코르!」무엇이?「앙코르!」앙코르가 뭐야, 앙코르? 무슨 노래를 하라구? 아, 노래하고 밥 먹고 와서 또 서지 뭐. 오늘 힘들여서 왔는데 밝혀 가면 뭘 해? 자동차 사고 안 나면 된다구. 뭘 또 하라구?「아리 랑 하시면 좋겠습니다!」신아리랑?「예.」(참부모님 노래)
오늘 공식 날인데 선생님이 한마디해야지요. 밥 먹고 와서 계속할까 요, 아예 해 버리고 가 버릴까요? (웃음) 내가 길게 하라면 길게 하고, 하루 종일 하라면 하루 종일도 할 수 있고, 간단히 하라면 간단히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이 있습니다.
이거 보기 싫은데, 야단이구만. (웃음) 어디서 왔어?「의정부에서 왔습니다.」여편네야?「아닙니다.」그럼 여편네는 안 왔어?「예. 안 왔 습니다. 일본에 있습니다.」일본? 자, 상희야, 나와라. 자, 박수하라구 요. (박수) 오늘은 좋은 날이 되어서 여자가 양복을 입었어. 치마저고 리를 입었으면 멋질 터인데, 춤 한번 출 텐데…. (참부모님 노래하심) 자, 들어가자. 남자들이 미쳐서 전부 춤추면 너 치여 죽겠다. 들어가라. (박수)
선생님이 나이 많아도 마음만은 젊다구요. 마음은 젊어요. 박노희!
「예.」요전에 일본에 가서 노래 부른 것, 내가 인상적인 노래를 한번 들어 봤는데, 나와서 한번 해 봐라.「가사를 잊어버려서요.」잊어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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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빼 놓고 집어넣으면 되잖아? 빨갱이를 노래해도 괜찮고, 비 오는 걸 노래해도 괜찮아. 누구 모르잖아?「‘ 몽금포타령’ 하겠습니다.」‘ 몽금 포타령’ 은 내가 잘하는데. (웃음) 나보다 못하면 빵점 맞잖아? 모르는 노래를 해야지. 자, 그래 아무거나 해 봐요. (박수) (노래)
아이고, 땀이 난다, 내가! 이거 벗기도 곤란하고…. 벗어도 괜찮아 요?「예.」그동안에 누구 여자 가운데서, 내가 노래를 이만해서 명창의 소리를 들었으니 우리나라에서 자랑하던 그런 목소리를 가졌다는, 그 런 여자는 오늘 잊으면 안 되겠으니 노래 한번 자원해서 하고 싶다 하 는 사람은 뛰쳐나와 봐. 뛰쳐나오라니까! 혼자 나와야지. 둘이 아니라 혼자, 혼자! 혼자! 무엇이? 아, 그거 안 돼. 괜찮아, 괜찮아. 인사 안 해도 괜찮아.
자, 여기 와서 해요. 그거 밀려서 왜 자꾸만 나오노? 그래, 나와 봐 라, 쌍것들아. (웃음) 여기 이렇게 해 가지고 하라구. 같이해요. 같이 하라구. 여기 와서 인사를 또 뭘 하노? 노래하지. (박수) (부인들이 플 루트 연주) 자, 이제는 시간도 많이 갔어요. 무얼?「‘ 사랑의 꾀꼬리’ 를….」그래, 해 봐요. (연주 계속)
자, 내가 한마디할 테니 들어 봐요. 여러분이 가야 할 곳은 한국도 아니에요. 여러분 고향도 한국이 아니고, 머무를 곳도 이 한국이 아니 에요. 그 고향과 머무를 수 있는 나라는 하나님이 계신 영계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 아시지요, 영계? 천주부모님이 계신 곳이에요. 지 상은 천지부모님이 계신 곳이에요. 천주부모님이 안 계시면 천지부모 는 나타나지 않아요.
요전에 자녀의 날에 선생님이 말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천지인부모 예요. 천지인부모, 해 봐요.「천지인부모!」영계와 육계 모든 것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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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지고 최후에는 이 땅 위에서 모든 것이 완성해야 돼요. 하나님도 땅 위에서, 참부모도 땅 위에서! 그러면 땅 위에 무엇을 해서?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로부터 시작해서 가정을 중심삼고 그 가정에 사는 개인 들이 세계를 대표한 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가정, 세계를 대표한 종족,
세계를 대표한 민족․국가․세계․천주 전체가 가정 가운데서, 지상에서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이루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 살게 돼 있는 것이 창조이상의 관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 세계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과 인간,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갈라졌다구요. 이것이 합해 가지고 나중에 뭐냐 하면 천지인부모가 돼야 돼요. 최후에 소망으로 바라는 것이 천지인부모입니다.
하나님이 완성하는 것이 뭐냐 하면, 땅이지 영계가 아니에요. 무형 의 하나님이 실체를 써 가지고 완성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 리에 보면,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화합해 있어요.
그것을 새로이 얘기해 보면, 그것이 어떻게 하나돼 있느냐? 이성성 상이 어떻게 하나돼 있느냐? 하나님은 뼈와 같고, 그다음에 성상은 몸 과 마찬가지예요.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창조하기 전에는 뼈가 있는 데 몸뚱이의 구조적인 내장이라든가 이런 것은 다 생기지 않은 것과 같아요. 가죽만 하나돼 있는 거예요. 뼈와 가죽이 붙어 가지고 사는 거 예요.
그러면 어떻게 지내 왔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지내 왔다는 거 예요. 사랑 가운데 무슨 사랑이냐 하면, 우리 모든 사지백체가 있는데 그 속성이 있어요. 손이면 손가락의 속성, 여기는 어떻게 움직이고 어 떻게 움직이고 하는 이런 속성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자체 를 중심삼고 속성 중에 주류 속성이 있어요. 그 주류 속성이 무엇이냐
하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입니다. 그것이 속성 중에 주류예요, 주류. 뼈와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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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 가운데 뼈와 같은 그런 속성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속성이에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는데 뼈와 같은 사랑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이라는 것입니
다.
그러한 뼈와 가죽이 하나돼 가지고 있었는데…. 수은을 바르면 거울이 돼요. 이것이 뼈와 같고 가죽 같은데, 비닐과 같이 비치는데 거기에 수은만 바르면 빛이 반사된다구요. 90각도가 돼서 빛이 나기 때문에 주고받게 되어 자꾸 커 간다는 거예요.
인간들이 복중에서 크는 것과 마찬가지로, 또 태어나서 크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커 나왔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하나님이 왁 하고 ‘ 내가 하나님이다!’ 한 것이 아니에요. 만우주의 존재가 전부 다 수중 가운데서부터 자라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아기들도 복중에 있었던 양수라는 것이 뭐냐 하면 소금물이에요, 소금물. 양수는 썩지 않아요. 그 양수 가운데 둥둥 떠 있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하나님이 둘이 하나돼 있는데 뼈와 살이 붙어 가지고 하 나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서 빛이 발하게 되면 수직과 횡을 중심삼고 한 점을 중심삼고 주고받으니까 반사되는 대로, 들어가 는 각도대로 나오니까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커 간다 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하나되어 있느냐? 여러분, 사랑의 길을 찾아가게 될 때에 여자 남자들이 입을 맞추어요. 입이 중요한 거예요. 해 봐요, 입.
「입!」입 맞춰 봤어, 여기 아줌마도? 응? 혼자 사나? 안 해 봤어? 일 본 여자인가? 뭐라구?「싫어서 안 합니다.」싫으면 여자가 아니지. 남 편에게 매 맞아 가지고 쫓겨났든가 그래서 싫다고 하지. 그러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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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키스도 한 번 안 해 봤어? 그래서 나보고 악수하자고 그랬구나? (웃음) 바람기가 많은 여자야, 보니까. 무엇이?「부끄러워서 그런가 봐 요. 참부모님 앞에 부끄러워서 그런 것 같습니다.」참부모님 앞에 더 좋지, 왜 부끄럽겠나?「어렵습니다.」아, 어렵지.
뼈와 가죽이 붙어 가지고, 여성성상과 남성성상이 중화적 존재로 화 해 있어요. 어떻게 화해 있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으로 화해 있는데, 둘 이 한 몸이 돼야 된다는 거지요. 그러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뼈의 입과 가죽 입이 맞대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자들 젖이 있는데 남자도 젖 있겠나, 없겠나? 입에 대 놓 고, 젖도 대고 그래요. 그다음에는 하나님도 성기가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봤어요? (웃음)
그래, 전부 다 그것이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자랐기 때문에 충격적인 자극을 못 느껴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여 러분 몸과 마음이 상충이 없이 하나될 때는 충격을 못 느껴요.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저 그렇고 원만히 좋아 가지고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슬픔이라는 것을 느끼지 않는다는 거예요. 충 격이 안 느껴져요.
그렇게 계시던 그 하나님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뼈와 살이 붙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사는데 말이에 요, 그것을 우리 원리에서 지금 뭐라고 하느냐? ‘ 정’자, ‘ 고요할 정(靜)’자가 있지요? 정성(靜性)안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자극을 느끼지 않아요. 절대․유일․불변․영원 해 가지고 그다음에 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성안착이 돼 가지고 일화예요. 전부 통한다구요. 안 통하면 안 돼요. 일화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화 통일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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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일화가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정성(靜性)을 가지고는 안 돼요. 정성이 폭발적인 무엇을 느껴야 되기 때문에 그걸 갈라놓아야 돼요. 극과 극으로 가르는 것입 니다. 남북으로 갈라놓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안착 일 화 통일의 그런 존재의 세계에서부터 그다음에 동성(動性)이에요, 동. 움직여야 된다구요. 창조이상 상대를 중심삼고 벌어지게 될 때에 동적 인 모든 충격이 느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正)에서 분(分)이에요. 분립해 가지고 극을 넓혀 놓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동적인 모든 것이 그래야 되니 내장 이것을 갈라 가지고, 여기하고 항문에 달아맨 것이 오장육부예요. 그거 알아 요?
짐승을 잡아 가지고 여기 해서 딱 자르고 항문을 딱 째면 오장 전부 다 끌어내는 거예요. 달아맨 거예요. 달아맨 거라구요. 그렇게 사람이 되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체를 갖추어 체를 입게 되는 거예요. 체를 입으려니까 동성이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거기에 뭐냐 하면, 하나님 자신이 마음과 몸이 하나예요. 일심․일체, 마음이 하나되고 몸뚱이가 하나되고, 일념, 생각이 하나돼 있어요. 그 일념은 뭐냐 하면 가정정착이에요. 사랑의 정착이라구요.
일심․일체․일념, 그다음에 일핵이에요. 핵! 뼈가 생겨요, 뼈가. 전체 골격이 있고 성상 형상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에서 격위로 보면 남성격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래요. 체를 입어야 한다는 거예요.
체를 입어 가지고 체에서 이것이 일심․일체․일념, 일념은 가정을 중심삼고 핵이에요. 핵이 돼 가지고 창조이상으로서 만물을 창조하는 거 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 일핵에서 그다음에는 안착 일화 통일 이 돼야 된다구요. 둘이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여기까지 왔더라도 하나님의 상대가 없다구요. 체의 상대가 없어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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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위는 남성격인데, 남성격이니까 무형의 하나님이 모든 뼈와 살, 몸뚱이 될 것을 남자 아담에게 갖다 집어넣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이 체에 갖다 입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체에 집어넣으려면 최고의 이상, 이 모든 우주를 품기 위하려니 무한 히 큰 존재가 돼야 돼요. 다 품고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절대신앙, 하나 님이 찾고 있는 사랑의 상대는 절대신앙으로써, 신앙으로 그릴 수 있는 최고의 목표까지 다 그린다 이거예요.
이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돼요. 1천 배 만 해도 큰데 1천억 배예요. 그런 대우주를 지은 하나님이 최고의 것 을 바랐는데, 실체가 없으니까 컨셉(concept 개념)이에요. 신앙으로 바라고 ‘ 난 이러한 존재를, 체를 만든다.’ 해 가지고 그 내적인 하나님 의 이성성상의 모든 성격을 아담에 갖다 집어넣은 거예요.
아담에게 집어넣어 가지고 아담을 창조한 후에 아담의 갈비뼈에서 빼내 가지고 지은 것이 여자예요. 한 부분품과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 지고 비로소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전개해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 자체를, 아담 속에 뼈와 살을 그냥 그대로 집어넣는 거라구요. 거기서 아담을 짓고는 그다음에 해와를 짓는데 갈빗대를 뽑아서 지었다고 하 지요?「예.」여자는 암만 커야 남자보다 큰 여자가 없어요. 남자보다 큰 여자가 있으면 치여 죽든가 매 맞아 죽든가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최고의 소망의 표준으로 이 우주를 품고도 남을 수 있는, 하나님 속의 모든 것이 들어가고도 좁다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머무를 수 있는 곳이 넓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신앙적으로 볼 때 그랬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랑을 행해야 돼요. 사랑의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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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절대사랑과 절대믿음과 절대투입이에요. 타락한 인간이 됐기 때문에 그렇지, 본래는 절대신앙 앞에 절대사랑이 있어야만 하나가 되고, 절대사랑 앞에 절대투입이 있어야 돼요. 높은 하나님께 가려면, 신앙의 상대기준까지 사랑의 실체가 되려면 자기도 무한히 투입해야 돼요. 투 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땅에 있던 여기 실체가 자 꾸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저 꼭대기에 가 가지고 완성하게 된다면…. 자꾸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작은 데 서 투입하고 자꾸 올라가고 점점 더 올라가 가지고 이 높은 사랑의 믿 음이 최고의 자리까지 투입하는 거예요. 무한히 투입하는 것입니다. 올 라가서는 또 투입하니까 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을 하는데, 타락한 인간이 대할 때는 절대복종해야 돼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생각이 없어 요. 완전히 부정해야 된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에게는 투입이에요.
그래, 거기서 나와야만 주체가 생겨요. 플러스가, 주인이 생기는 거예요. 그 주인이 아담 해와예요. 그래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 대투입․절대주체예요. 주체라는 것은 영계가 주체가 아니에요. 땅이 주체라는 말이에요.
주체가 아담 해와로 갈라져 가지고 커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서 둘이 하나되어 합하게 되면 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땅에서 거두게 돼 있지, 영계도 아니요, 지금까지 종교도 아니에요. 비로소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절대신앙․절대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신앙과 복종, 이 둘을 중심삼고 하지 않고는 주체가 생기지 않아요.
남자 여자, 핵에서 옮겨 가지고 주체와 대상으로 화해 가지고, 절대 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해 가지고 주체가 생겨나 비로소 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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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한 사랑, 순애성, ―참된 사랑 성이에요.―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이라는 말이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실체세계, 영육 둘 이 합해야 돼요. 모든 존재는 이성성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마음과 같 은, 몸과 같은 이중구조로 돼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의 실체로 나타났기 때문에 이중적인 존재가 아닐 수 없다 는 거예요. 종적인 존재, 횡적인 존재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에는 순전한 사랑을 중심삼고 안착 하나돼 가지고 일화, 이것이 아무리 어떻다 하더라도 전부 다 일화예요. 어디든지 통한다는 거예요. 삼 칠이 이십일(3× 7=21)이에요. 스물 하나가 어디든지 다 화합해 가지고 통일이 되는 거예요.
3단계를 거쳐야 된다구요. 7이지요?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 그다음에 정성안착 일화 통일이에요. 그다음에 동적 인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는 동성안 착 일화 통일이에요. 일곱이에요. 그다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절대투입을 중심삼고 주체, 주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애성 안
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삼 칠이 이십일이에요. 세상만사가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3수에 7수, 삼 칠 이십일(3× 7=21) 거기서 해방이 벌어지 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일화 하는 것은 외적인…. 일화가 뭐 있나? 일 화가 많지요? 일화축구단, 일화회사, 통일회사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화가 왜 세상에서 일화축구단으로 유명해지느냐? 천운이 돕는 거예요. 지금 남미에서도 3년이 됐는데 브라질에 야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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났어요. 문 총재가 축구단 둘을 샀는데 이거 어떻게 이렇게 됐느냐고 총비상이 걸렸다구요.
일화축구팀 만들었는데, 이것이 축구만 하게 된다면 브라질은 축구 의 왕국이니만큼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구교가 다 도망가요. 그래, 돈을 들여 가지고 축구단을 만든 지 한 3년 돼 가지고 최고에까지 올라가 니 반대하던 천주교가 뻥하고 신교도 뻥해 가지고 ‘ 레버런 문은 축구 에도 왕초가 되고 브라질에 있어서 무서운 패가 됐는데, 너희들은 축 구도 몰라 가지고 반대해? 이놈의 자식들!’ 하게 된 거라구요. 세상 사 람들도 운동장에 와 보게 되면 ‘ 레버런 문 간바레! 잘해라, 잘해라.’ 응 원한다구요. 일반 사람들이 그래요. 그 수가 기독교인들보다 많아지니 까 기독교인이 조용해요. 데모가 벌어지면 매 맞아 죽겠거든. (웃음) 그래요. 그래서 축구팀을 만들었어요.
그래, 돈을 좀 썼지만 축구팀 잘 만들었나, 못 만들었나?「잘 만드 셨습니다.」한국에도 평화컵 축구대회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제일 유명한 팀들한테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 안 올 단체가 없어요. 브라질 에 세 팀만 만들게 되면 언제든지 1등, 2등, 3등까지 들어갈 수 있다 구요. 세 팀에서 빼서 우수한 사람들을 갖다가 딱, ―돈 주고 사올 필 요 없어요.― 엇바꿔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장사도 할 수 있고, 돈 많이 벌어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돈 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는 가망성이 없지 않지 않지 않느니라! 아멘!
「아멘!」(박수)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뜻은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정성안 착시대로부터 동성안착시대로부터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까지 가 기 위해서는 자기 중심삼은 생각이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창조이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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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야 돼요.
절대사랑, 정성 그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뼈와 살이 하나된 거기 있어서 몸뚱이를 구조로 해 가지고, 오장육부를 붙이기 위해서 동적이 돼 가지고 숨을 쉬고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체를 입고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무형의 중화적 존재가 격에서는 남성격 주체인데, 남성격 주체 앞에 무형의 주체를 갖다 놓으니 최고의 신앙․사랑․순정․주체․순애, 거 기서만이 비로소 주체가 나와 가지고, 남자 여자가 순애가 나와 가지고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여기 들어와서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이중적인 부모, 천주부모․천지부모가 생겨나는 것이다! 아시 겠어요?「예.」
그래서 3대를 거치지 않으면 천지인부모가 생겨나지 않아요. 최후의 목적은 뭐냐 하면, 가정을 완성하지 않으면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이 나 참부모도 해방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결혼식을 하려면 나라가 있어야 돼요. 사탄 세계도 나라를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성혼식 도 하고 출생신고를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나라가 없다구요. 성혼식을 못 해요.
그래,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성혼식을 못 했는데, 금년 2월 6일인가 어머님 60세 때, 예순 한 살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식을 했어요. 그게 무슨 식이었던가? 천주 천지부모님 참사랑 평화통일?「가정왕입 니다.」가정왕 말고,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이다 이거예요. 비로소 나 라가 생겼다는 거예요. 천주 천지부모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평화통 일이에요. 평화통일이지요? 평화통일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이에요. 개문했으니까, 나라가 생겼으니, 천일국이 생겼으니 그다음에는 천주 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가정에 비로소 왕 이 생겨나요. 주인이 생겨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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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이 없었으면 21세 젊었을 때 할 것인데,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몇천만년이 걸렸어요, 몇천만년. 엄청난 사실이에요. 비로소 하나님 천 주부모와 천지부모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비로소 가정의 왕을 모시는 거예요.
그 가정의 왕이…. 여기 뭐야? 김 씨야, 뭐야?「예. 김 씨입니다.」김 씨면 김 씨, 이 씨면 이 씨의 가정왕이…. 이름이 뭐야?「윤형식입 니다.」윤형식 가정에서부터 윤형식 일족, 종족의 왕으로 올라가야 돼 요. 종족의 왕은 번식해서 민족이 돼야 돼요. 아담 해와 한 가정이 민
족을 편성하고 나라 편성을 해야지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민족이라는 것은 열두 지파, 열두 형제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될 때는 한 가족이지만, 민족 하게 되면 열두 가정이 하나돼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족속이 야곱을 중심삼고 열두 형제가 정착해 가지 고 가나안 복귀노정에서 얍복강에서 천사와 씨름하는 거예요. 두 세계 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씨름해 가지고 이긴 거예요. 하늘 편 하나님하 고 천사세계, 사탄하고 사탄의 아들, 두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 이 천사를 때려죽이라고 보냈는데, 이 천사와 밤을 새워 씨름해 가지 고 환도뼈가 부러졌어요. 허리를 잘못 쓴 것이 타락이에요. 그거 탕감 이라구요.
그러니까 돌아갈 시간이 됐는데 날이 밝아 오니까 환도뼈를 치고는 천사가 졌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천사가 하나돼 가지고, 실체 사 탄 몸뚱이와 영적인 사탄과 하나돼 가지고 그 둘 사이에 돌려 틀어박은 거예요. 가인세계를 부정하고 하늘세계가 정착하는 거예요. 땅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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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것입니다. 그게 이스라엘이에요.
사탄과 사탄 실체를 무너뜨리고, 천사장 영적과 천사세계 실체가 비로소 정착할 수 있는 이스라엘이 됐기 때문에, 천사를 이김으로써 그 런 입장에서 이스라엘 땅에 정착할 수 있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 지파로부터 퍼져 나가요. 그것이 국가 기준까지 되려면 열두 지 파가 72장로, ―모세가 복귀한 72장로예요.― 72장로에서 120문도 편성이 돼야 된다구요. 120족속으로서 120국가를 보낼 수 있는 그런 나라의 왕권이 수립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는 반드시 이걸 해야 돼요. 축복가정은 반드시 36가정을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36가정을 했지 요?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 집안에 열두 형제가 있으 면 축복받은 가정이 한 사람만 있더라도 사탄권 내의 사탄의 피 살을 받아 가지고 반대를 받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도매금으로 세계적 개인이 반대하고, 세계적 가정, 세 계적 종족, 세계적 민족, 세계적 국가, 세계적 세계, 하늘땅이 합해서, 사탄 편의 모든 영계가 총동원해서 선생님 타도 운동을 한 것이 40년 역사라구요. 그렇게 했지만 선생님을 죽이지 못해요. 핍박은 하지만 말 이에요.
이래 가지고 개인적 시대, 정월달부터 열두 달 다 넘어서 가지고 구 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6가정을 중심하고 열두 땅에 정착 못 해서 제1, 제2이스라엘이 갈라진 것을 전체를 대신해 36가정이 비로소 정착해 가지고 72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의 2배가 72 예요. 36가정이 가인 아벨 두 형제로 하면 72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 래서 72가정에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120문도가 되니, 지상의 나라 120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사탄의 120나라를 전부 다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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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평화왕권을 중심삼고, 평화왕국을 중심삼고 120국가 예수님 시대를 지났기 때문에 선생님시대에는 180개 국가예요. 그래서 각 나 라에 180개 대사관을 만드니만큼 3천3백 얼마라던가? 효율이!「예. 3 천340개입니다.」3천340개의 대사관을 만들어요. 그 대사관 가운데는 국가적 대사관, 도의 대사관, 군 대사관, 면 대사관이 있어서 수많은 대사관이 나와요. 중간에 이걸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족장, 문 씨면 문 씨 족장회의에서 교육해 가지고 족장과 통일교회 제사장, 문 씨면 문 씨 가운데서 통일교 회 제사장과 같이 도지사가 되고 군수가 되고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을 엮어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전부 다 하나돼야 돼요.
그래, 세계에서 통일교회에 시집온 사람도 한국 사람이에요. 여기 지금 어디예요? 제주 뭐예요? 전 제주가 어디였어요?「전남입니다.」그게 전 제주야? 경남! 경남이라는 것이 도라구요. 여기에는 면이 있고, 군이 있고, 시도 있어요. ―시는 군과 마찬가지예요.― 시가 있고, 도가 있고, 그다음에 수도권이 있고, 대통령…. 이렇게 보게 되면 반․ 리․면․군․도․서울․국회의원․대통령, 8단계예요.
전부 다 이거 올라가야 돼요. 여러분이 넘어서야 세계로 가는 거예 요. 천일국 4년까지, 명년 4월까지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그러니까 평화유엔을 만든 거예요. 전세계 국가 가 문 총재가 가르치는 거기에 가입해 가지고 국가를 해방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국가를 해방시켜 191개 국 각계 전체가 합해서 해방되기에 얼마나 걸리겠느냐? 수백년 걸려요. 그걸 하나님은 원하지 않아요. 유엔을 중 심하고 헌법만 만들면 6개월 이내에도 36억 인류를, 가정을 전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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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각 국가 국가, 191개 국가를 전부 다 개별적으로 유엔까지 접붙여 서 해방권을 만들 거예요,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해방권을 만들 거예요? 문 총재가 사탄세계에 개인 승리, 가정 승리, 종족 승리, 민족 승리, 국가 승리, 하나님 왕권 수립까지 해 가지고 천일국 정착 해방과 더불 어 제4차 이스라엘, 종교권 국가를 세울 수 있고, ―국가가 반대했거 든요.― 정치권 국가를 세울 수 있어요. 정치권 국가가 제4차 이스라 엘권이고, 천일국이 종교권 왕국이에요. 두 나라 왕국이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평화유엔을 넘어서 가지고 평화왕권, 평화왕국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이 벌어져요. 무엇을 중심삼고? 유엔을 소화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집이 있고 나라가 있더라도 그 나라와 집은 아무것에도 소 용이 없어요. 더럽혀진 사탄 핏줄 앞에 사탄 여편네, 사탄 아들딸, 사 탄 나라, 사탄세계가 됐으니, 가인유엔이 돼 있으니 이걸 아벨유엔이 희생해 가지고 굴복시켜야 돼요. 가인유엔은 이제 갈 길을 몰라요. 선 생님의 말을 안 들을 수 없는 경계선에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5년 전부터 유엔에 착수해 가지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로부터 나라 나라 각성하게 교육해 가지고 세계 국가 교육 을 한 거라구요. 그때 훈독회가 시작된 거예요, 훈독회.
훈독회라는 것이 뭐인 줄 알아요? 아까 얘기했지요? 선생님이 젊은 시대에 사탄세계의 국경철폐, 나라 나라 국경을 때려잡기 위해 경계선 에서 외친 그 말들을 훈독하는데, 선생님이 85세 되고 86세가 되어 오는 이 시대에 있어서 그 젊은 시대의 열기를 따라갈 수 없다구요. 아무리 외치더라도 대중이 감동을 안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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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내가 젊었을 때 피땀을 흘리면서 외쳤던 그 마음세계에 삥하게 되면 벌써 들어간다구요. 그 세계의 감정이 울려 오는 거예요. 주 파수가 맞아 영계와 상대가 하나되니 번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인류가 말씀만 들으면, 통일교회의 훈독회만 하게 되면 회개하고 뒤넘이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통일교회 원리 말씀이 디바인 프린스플(Divine Principle)인데, 하 늘나라 천법이 ≪천성경(天聖經)≫이에요, 천성경. 하늘나라의 성경이 나왔다고 그랬지요? 그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그건 하나님부터 나와 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전부 다 나온다구요. 하나님에 대한 모든 설명이 전부 다 나오는 거예요. 종교가 무슨 책임이 있고, 내가 뭘 하 고 살아야 되고, 이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을 전부 다 가르 쳐 준 거예요.
≪천성경≫ 가운데는 그 안내한 내용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들어가 있어요. 밤낮없이 신․구약을 외우는 이상 하늘나라나 땅에서나 지금 도 여기서 하는 훈독회를 같이 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그러니까 영계에서는 5대 성인들이 합해 가지고 교단적 통합을 해 가지고 지상에도 그러려니까 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가정천국과 같이 돼 가지고…. 저나라는 하나돼 있다구요. 주류 사상이 결의문을 중심삼고 성인 현철들이 한 곬으로 가고 있는데, 그 가는 데는 뭐냐? 땅에서 천지인 완성을 하려면, 천지인부모를 완성 하려면 지상에 재림해야 돼요.
여기(지상)가 형님이라구요. 영계에서 축복받은 것은 천사장 축복권 내예요. 탕감복귀하여 때워 가지고 접붙이는 축복인데, 근본은 지상에 서 축복해 주어 천지인 가정이상 안착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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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를 모르면 큰일이다 이거예요.
영계의 결의문은 나를 해방시키기 위한 결의문입니다.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 영계의 결의문 선포는 5대 성인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 님의 명령을 받아, 선생님의 네 아들딸이 가서 중간 역할을 해 가지고, 땅 위에서 참부모의 핏줄을 받은 이 사람들이 혼자 객사해서 저나라에 갔지만 가정을 다 가졌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5대 성인들을 선생님의 아들딸이 축복한 거기에 따라 땅과 더불어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참부모의 혈족이 저나라에 없었는데 참부모의 혈족이 가 가지고…. 독신으로 가서는 안 돼요. 흥진 군이 갈 때는 40일 후에 약속을 했어요. 결혼해 줄 것과 양자까지 택해 주어서 ‘ 네가 천국 갈 것을 내가 책임지고 안내할 테니, 너는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으로 간 다.’ 할 때에 하나님이 안 받아들일 수 없어요.
그러한 시간이, 그러한 일이 나타나기를 바랐기 때문에, 그 일로 지 상세계와 천상세계에 묶어질 수 있는 다리가 놓아지니 얼마나 하나님 이 희망을 가지고 바랐겠느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사령 관을 하나님 앞에 보냈으니 보낸 사령관을 하늘에 필요하게 교육을 해 줘야 돼요. 참부모를 기르던 이상 해 줘야 됩니다.
3대를 만들어야지요? 그렇지요? 하나님 1대, 선생님 2대, 영계의 3 대권이에요. 지상에도 3대권, 선생님의 아들, 실체 아들딸을 중심하고 3대권이에요.
선생님의 가정이 아벨 가정으로서, 세계 가인 나라까지 해방하고, 가인을 지상 천상에서 해방하기 위해 선생님이 가정을 버리고 이러니 까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 가정을 망치려고 사방으로 별의별 놀 음을 했어요. 통일교회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이 나라를 찾아 가지 고 철옹성과 같이 울타리가 돼 가지고 선생님 가정을 보호해야 돼요. 왕이 싸움터에 나갔는데 그 백성들이 전부 다 충신들로서 왕의 가정, 일족을 보호해야 할 텐데 보호 못 했어요. 자기 가정 아들딸은 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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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면서 선생님의 가정을 광야에 쫓아냈어요. 선생님을 쫓아낸 거와 마찬가지로 쫓아내 내버려 둔 거라구요.
그러니 미국에 가서 교육을 받았는데, 교육도 하버드니 유명한 대학을 다 나왔다구요. 거기에 가 가지고 머리도 좋으니까 어디 가든지…. 하버드 같은 대학, 예일 같은 대학, 8대 아이비 리그(Ivy League) 대 학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있다고 믿는 데가 없어요. 전부 하나님을 부 정해요. 그런 교육을 받아 가지고 얼마나 고민했겠나?
레버런 문의 아들이라고 하면, 네 아버지가 메시아고 무엇이라고 하는데 그거 사실이냐고 하면서 얼마나 핍박받았겠어요? 가는 데마다 문 제 되니 부정하지요. 아버지를 잘 모른다고 그러다 보니, 소학교시대 중학교시대부터 그렇게 나왔으니 대학교에 가 가지고는 완전히 세상의 반대하는 친구들이 대해 옹호할 수 있는 이런 전통, 별다른 전통이 생 겨 가지고 큰 문제가 된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용서해 주려니 살인마하고 성인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지옥 해방도 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보다도 더 악한 사 람이 많잖아요? 지옥에 간 사람들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을 해방해 주 려니 문을 열어젖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이렇게 된 것도 통일교회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성을 쌓고 군대가 있어서 보호해 주지 못함으로 그 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 일은 아들딸과 선생님의 책임인 동시에 가정 적 아벨을 모시지 못하고 방어 못 한 여러분 책임이라는 거예요. 알겠 어요?「예.」알겠나?「예.」
여러분을 재훈련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시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볼 때 부모님을 보니까 자기는 세상에 나쁜 부모라고 알았다가 점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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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서 하늘땅, 영계까지 5대 성인이 증거하게 되니 눈이 떠 오는 거예요. ‘ 우리 부모가…. 우리가 믿던 것이 틀렸구나.’ 이래 가지고 감 옥에 들어갔을 때부터 선생님을 모시게 된 거라구요. 우리 아버지가 뭘 잘못했느냐 이거예요.
이제부터 유엔, 평화유엔만 될 때는, 미국의 대통령의 아들딸이 죄 를 지어 가지고 범법자라도 복역을 하고 다 하게 되면 대통령 집에 가 서 살 수 있나, 없나? 있나, 없나? 대통령 아들이 죄를 지었어도 형을 다 복역하면 대통령 집에 못 들어가 살아요? 아버지를 따라가게 돼 있 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지옥 갔던 사람인데, 참부모의 아들딸이다! 해 봐요.「참부모의 아들딸이다!」참부모가 진짜 사실을 가르쳐 줬는 데, 참부모의 가르침을 받은 나는 피 살이나 모든 전부가 참부모의 뼈 살을 이어받은 것이니, 진짜 아버지다! 해 봐요.「진짜 아버지다!」
진짜 효녀는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해야 되고, 어디 백인한테 시집 보내 주면 흑인도 싫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백인 여자 딸들, 이 놈의 간나…. 너 일본이야?「아닙니다.」어디야? 일본에 시집가라면 싫 어도 가야지. 싫어하면 천국 못 가. 양자도 택해 줘야 돼, 양자.「남편 이 있어 못 간답니다.」남편이 있는데, 축복받았으면 그런 얘기를 하는 거야? 그게 무슨 남편이야? 축복받은 남편이야?「예.」축복받았으면 그런 얘기를 해? 같이 받았으면 받은 거지. (웃음)
선생님이 때려도, 내가 발길로 차서 갈빗대가 부러져도 아줌마, 나 같은 나이 먹은 할머니도 마음에 걸리지 않아요. 그거 이상하지요. 마 음에 걸리지 않아요.「좋아요.」아버지한테 한 대 맞았다고 걸리겠나? (웃음) 한 대 맞으면, 여기 때렸으면 여기 때려 달라고 그래요. 전부 다 뛰쳐나와 가지고 내가 압사당할까 봐 큰일이라구요.「이건 복매예 요, 복매.」복매는 무슨 복매야? (웃음)
그래, 선생님이 하라 하면, 춤추라면 춤추고 말이에요, 가 도적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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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말라면 도적질 말아야지, 도적질하라고 하면 어떻게 돼요? 공산당 잡아오라면 잡아와야 되겠나, 안 잡아와야 되겠나?「잡아와야지요.」(웃음) 뭐라고 그랬어, 이제? 잡아다 죽여야 돼요, 살려 줘야 돼요?
「살려 줘야 됩니다.」죽이려고 잡으면 안 돼요. 살려 주기 위해서 잡 아와야 된다구요.
공산당 패들도 선생님이 자기들의 메시아라고 해요. 마르크스, 레닌, 엥겔스가 제2메시아, 우리를 구해 줄 수 있는 공산세계의 메시아가 문 총재라고 하는 거예요. 거기서 공산당도 ‘ 아버지!’ 하면서 진짜 아버지 라고 할 때는 지옥 보내겠나, 용서해 주겠나?「용서해 줍니다.」여러분 보다 2배, 3배 열심히 해요.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고 별의별 투쟁을 다하고….
거기는 아버지 죽이는 살부회(殺父會)까지 있어요. 공산당 둘이 같 이 문턱 못 넘어가요. 거기서는 반드시 하나는 숙청하게 돼 있어요. 그 러나 이제는 공산당하고 둘이 못 넘어가지만, 하늘나라의 아벨하고는 넘어갈 수 있다구요. 형제니까, 손잡고 넘어간다구요. 그래, 공산당까 지 해방해야 돼요. 공산당권, 타락한 사탄까지 해방해야 돼요. 얼마나 기가 차요?
여러분은 가정 하나 복귀도 힘들지요?「예.」열 형제 가운데 축복받 은 가정이 두 사람만 되게 된다면 ‘ 우리 가정에 사탄의 핏줄이 남아 있을 수 없다. 한의 한이다!’ 해 가지고 순식간에 옛날에 통일교인들을 쫓아내고 별의별 반대를 한 그 10배 이상 취급하더라도 죄가 아니에 요. 죽이지는 말라구요. 원수 갚는다고 죽이면 안 돼요.
피를 보지 않고 강제로 끌고 가 가지고, 동생 같은 것은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 잡아 가지고 ‘ 나서!’ 해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할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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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생일날이라든가 가 가지고, 손자 가운데 통일교회 손자가 제일 좋 다고 그래요. 우리 집안에 제일 명문지가문이 될 수 있는 후계자는 통 일교회를 믿던 열렬한 부부다,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미국에 가도 그 렇고, 일본에 가도 다 그래요.
너도 일본 간나가 여기 시집왔는데, 한국 며느리야, 일본 며느리야?
「한국 며느리 됐습니다.」한국 며느리라고 해야 할 텐데 한국 며느리 됐다는 것이 옛날에는 안 됐다는 얘기 아니야? 무엇이?「많이 노력했 습니다.」아, 글쎄 노력하지. 노력해서 이미 다 된 것을 말하는데, 이 제 ‘ 됐습니다.’ 한 것은….
자기 아버지, 자기 일족, 조상들을 부정하고라도, 자기를 팔아서라도 선생님을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모든 왕으로부터 전체를 부정하고라도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일본 나라 전체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일본 나라에 있어서 4천 가정이 자기 부모들 앞에 납치를 당 했어요.
그런 야만 민족이 없어요. 그런 비밀을, 내가 국무부 국방부를 중심 삼고 발표할 수 있는 걸 갖고 있다구요. 일본이 잘못한 것을 뿌려대면 야만적이라고 대번에 쫓겨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시집 잘 왔어요. 태평양에 들어가 가지고 고기밥이 될 것 인데 여기 왔으니 잘 했다 이거예요.
일본 간나로서 한국 며느리로 시집온 사람 손 들어 보자! 몇 쌍? 7 천 쌍? 황선조, 몇 쌍?「6천 쌍입니다.」6천 쌍이에요. 그러면 대만, 손 들어 보자! 대만! 필리핀! 태국! 다 있지, 별의별 나라 다 있지.
「몽골도 있습니다.」몽골도 나라인가, 뭐? (웃음) 공산당 대표인데. 몽골도 있고, 다 있지. 세계 어느 나라든지 축복 안 해 준 나라가 없다 구요.
세 쌍만 되게 되면 훈독교회를 하는 거예요. 이번에 여러분을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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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가지고 할 것이, 훈독교회 해서 세 사람이 열두 가정을 만들어 가 지고 72가정, 120가정, 430가정까지 해야 돼요.
그래서 자기 일족을 430가정, 통일교회 식구들이 축복가정이 많으 면 말이에요, 430가정이 다 끝나거든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의 친척들, 박 씨면 박 씨, 이 씨면 이 씨를 찾아가 가지고 430가정을 채워야 된 다구요. 이래야 나라를 해방할 수 있는,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세계 나라 가 접붙을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접붙여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 지? 그래서 하나의 나라, 천일국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반드시 이제부터 이거 조직하기 위한 거 예요. 여기 다 쓰라고 한 것은, 세 가정이 합해서 훈독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여기 평화대사하고 일본 가정하고 통일교회 가정하고, 그다음 에 여성연합 가정하고 합해 가지고 편성해서 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의 이름 아래 구성된 모든 단체는 축복받은 세 가정이, 자고 있든 움 직이지 않든 끌어내 가지고 훈독교회를 해 가지고 열두 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정월, 2월, 3월, 4월 한 해의 수에 들어가지 못해요. 탈락되어 버리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12가정에서부터, 72가정에서부터, 120가정 을…. 예수가 120문도를 중심삼고 120국가의 대사를 로마에 보내지 못했던 것을 탕감하기 위한 그 기준이 평화대사라는 거예요. 평화대사, 아시겠어요?「예.」
평화대사!「평화대사!」나라의 중진들 이상 있어 가지고 군이면 군수도 만날 수 있고, 도지사도 만날 수 있고, 수도권에 있어서 무슨 장 관도 만날 수 있고, 대통령 친척도 만날 수 있고, 다 만날 수 있어요. 팔도강산 길이 확 열려요. 1만 명 이상의 평화대사가 있어요. 이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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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만들어야 돼요. 오늘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간판 붙이고…. 뭐 경 남․경북 다 있구만. 알겠어요?「예.」
이제 내일 모레부터 뭘 하느냐 하면, ‘ 면’ 해 봐요.「면!」이것은 시 골을 중심삼고 반․리․면이고, 그다음에 반․통․동이에요. 이것이 가 인 아벨이에요. 면하고 동이 가인 아벨이에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
요. 한국은 이렇게 돼 있다구요. 시하고 뭐라구요?「군입니다.」시하고 군이에요.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하늘이 갈 수 있는 궤도가 안 돼요. 이거 걷는데도 어울려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어떤 사람들을 보면 걷는다고 하는데 이러 고 걷더라구요. (웃음) 엇바꾸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엇바꾸어 가야 돼요.
영계와 육계가 그걸 맞춰 줘야 돼요. 그걸 맞춰 가지고 걷는 데는 이렇게 갔다가는, 똑바로 정하지 않으면, 같이 안 하면, 이거 이렇게 하게 된다면, 중심을 안 잡으면 이렇게 왔다 갔다 해요. 암만 바로 가 려고 해도 바로 안 된다구요. 딱 목적 표준이 변해서는 안 돼요. 방향 이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방향이 없어요.
통일교회 가정은 반드시 반을 통해 가지고, 리를 통해 가지고 면에 가 가지고 등록을 해서 입적을 해야 돼요. 면에서 입적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리고 동에 가 가지고 입적해야 돼요. 그다음에 지구로 해 서 시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중이 돼 있다구요. 혼자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자기 출생지역 면하고 동, 자기가 태어난 고향 땅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면을 중심삼고, 도시면 동을 중심삼은 조직을 하는 데 있어서 가정교회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세 가정이에요. 거기 책임자를 중심삼고, 도면 도 책임자, 면이면 면 책임자를 중심삼고 세 가정이 조직해야 돼요. 예수님 앞에 세 제자가 하나 안 돼 가지고 가 정 기반이 안 됐던 것을 복귀해야 돼요. 탕감복귀해야 돼요. 절대 필요 해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입적을 못 해요. 알겠어요? 평화대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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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겠습니까?「예.」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라, 여러분이 이걸 실천해서 그 결과적 열 매를 중심삼고 우리나라를 해방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 축복가정 어느 누구나 다 해야 돼요. 우리 김 씨 일가에 한 곳만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12촌이에요, 12촌. 7대, 8 대를 넘어서야 돼요. 대수로 7대, 8대가 하나의 범주예요. 얼굴에 일 곱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걸 범주라고 그래요. 영어로 카테고리 라고 그래요.
뭐야? 안 들려? 들리나, 안 들리나? 조용히 하고 있으라구, 이 쌍놈 의 자식들아! (웃음) 이거 왜 왔다 갔다 해, 부끄러운 줄 모르고?
이럴 때는 선생님이 필요하지요? 여기 평화대사는 ‘ 선생님, 목사라는 사람이 공석에서 이놈의 자식, 저놈의 간나라고 할 수 있나?’ 할 거예 요. 자기 아들딸인데 간나라고 하고 때리면 어때요? 그걸 흉보는 녀석 들이 가짜지. 통일교회는 그거 전부 다 졸업했다구요. 그렇지요? 졸업 했나, 안 했나?「졸업했습니다.」졸업했다는 거예요.
아버지한테 차이면 차이는 것은 빨리 뛰라는 거지요. 등을 넘어가야 할 텐데, 산 고개를 넘어가야 할 텐데 넘어가기 전에 그림자 아래 이 쪽에 서서 한 발짝도 넘어오지 못하면 ‘ 이놈의 간나야!’ 하고 궁둥이를 차 가지고라도 넘겨 놓는 것이 아버지의 사랑이에요. 그럴 때는 발길 로 차야 되겠나, 가만 두어둬야 되겠나? 발길로 차야지! 울고불고 하 더라도 말이에요. 소리를 듣기 싫으면 뺨까지 갈기고 혓바닥까지 뽑아 버려요.
그렇다고 해서 나는 아버지 딸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죽어 보라 구요. 지옥 가지. 협박공갈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래요. 오늘이라도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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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보라구요. 문 총재 구세주, 재림주, 메시아, 참부모라는 작자가 대 중을 몇천 명 모아 놓고 이래라저래라 하고,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라 고 욕하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욕하면 뭐 어때요? 전부 다 아들딸이요, 손자들인데. 그거 나쁘다고 할 수 있는 자식은 도적놈으로 앉아 가지 고 흠 잡기 위한 녀석이지요.
평화대사들이니 조사위원이니 뭐니 전부 다 일기를 쓸 거예요. ‘ 오늘 은 문 총재가 욕을 이렇게 했다.’ 해 가지고 ‘ 우리 동네에 오게 되면 조건을 걸고 탕감시켜야 되겠다.’ 하고 말이에요. 탕감이라는 말을 들 었거든. 탕감시키려고 그러면 자기가 그 몇십 배 탕감되는 것을 모르 고 있다는 거지. 자체 탕감은 어떻게 하고? 알싸, 모를싸? 평화대사들!
「알싸!」여자가 하고 있어, 남자 평화대사들이 얘기해야지. 알싸, 모 를싸?「알싸!」평화대사, 박수해 봐요. (박수)
한 부모 앞의 형제는 병신이건 곰보팔이든 청맹과니든 같은 형제다! 맞아요?「예.」부모는 병신, 식물인간으로 누운 동생이 있다고 한다면 형님이 대통령이 돼 가지고 멸시하게 되면 ‘ 멸시하는 대통령 저놈의 자식!’ 하고 상속할 수 있는 상속의 기회를 빼앗아 동생에게 넘겨주는 것을 알아요?
병신 아들딸을 자기 이상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라 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우리 어 머니도 시장에 가면 핸드백 사고 다 야단이에요. 일본 여자들은 눈을 그저 까박까박 해 가지고 누구 핸드백 사 주고, 어느 회사에 가서 사 주었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나 어머님이 핸드백 사 줬다 해 가지고 하 나 하나 하나 하다 보니 어떤 회사에는 열까지 사 줬어요.
선생님은 혼자인데 몇백 개, 몇천 개 핸드백을 사 주게 되면 그것을 당하겠나, 못 당하겠나? 이놈의 간나들은 하나씩 사 주면 그저 들입다 자랑해 가지고, 어머님이 사 줬다, 제일 좋은 것 사 주었다, 끼고 다니 던 기념물로 사 줬다 자랑해 놓으니까 그 옆에 있던 손자나 조카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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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나도 나도, 전라도 해서 말이에요….
전라도(全羅道)는 벌여 놓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은 나도 나도 전라도 잘한다고 할라교회라고 소문났습니다. 전라도 사람들은 공짜를 좋 아하지요? 전주, 어디 있어? 전라도라는 것이 벌여 놨다는 거예요. 수 라장(修羅場)이라 할 때 ‘ 라(羅)’ 자예요. 완전한 것을 벌여 놓아야 할 텐데, 사기꾼이 많아요, 전라도 사람은. 살살 담 넘어 가지고 없으면 도둑질 잘 하고 말이에요. 외국 나가면 전라도 사람이 그런 것을 잘 하더라구요.
너도 전라도 사람이야? 흠칫하는 것 보니 전라도 사람이구만. (웃 음) 그런 것 하지 않으면 돼, 이제부터. 선생님이 그런 것을 하지 말라 고 했으면 참부모의 말을 절대 실행 실천할 것이다! 아멘, 해 봐요.
「아멘!」아멘!「아멘!」뭐 수천 명의 소리가 나 혼자 소리보다 작아 요. 후우! 해 봐요.「후우!」나 혼자 하는 것보다 작아 가지고 무엇에 써먹겠나? 정신차려요. 정신 바짝 차려요. 바짝 차렸어요?「예.」바짝 차렸어요, 안 차렸어요?「차렸습니다.」눈 감아! 양손 들어, 빨리! 박 수해요. (박수)
됐어, 됐어! 이렇게 박수하니 얼마나 아름다운지 영계에서 와 가지 고 여러분 사람들은 못났지만 박수하는 손길을 보고 하나님이 축복을 해 주지 않을 수 없다 해 가지고, 보따리의 보배 물을 풀어 가지고 너 도 갖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잔치하고는 뭘 갖다가 제사 하지요? 너도 먹고 물러가라, 그런 것 알아요?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 도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축복을 해 줬으면, 사탄도 자기가 축복받 으면 지옥 갈 수 있는 데서 길이 열려요.
문 총재가 그렇게 조화무쌍한 사나이예요. 허리띠가 왜 자꾸 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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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보지 마라, 쌍것들아! (웃음) 점심밥 안 먹었으니 허리띠가 흘러 내려요. 허리띠를 만지니까 눈이 번뜩하고 전부 다 날 보려고 그래. 네 신랑 허리띠를 풀 때나 그러지, 아버지 허리띠를 푸는 걸 보면 무례한 여자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진짜 허리띠 풀어서 매야 되겠다! 자, 알겠어요?「예.」
축복가정이 귀한 거예요. 축복의 ‘ 축(祝)’ 자는 ‘ 보일 시(示)’ 변에 형님(兄)이에요. 맏아들을 보이는 거예요. 뭐 또 써 보노? 그렇게 믿으 면 되지. 그래요, 안 그래요? 형님이에요.
‘ 복(福)’ 자도 여기(示)에 하나(一)의 입(口) 아래 ‘ 밭 전(田)’ 이에 요. ‘ 밭 전’ 은 세상, 하나된 입이에요. 입이 하나예요. 사탄은 혓발이 둘이에요. 뱀은 말이에요. 여러분은 혓발이 몇이에요? 입도 하나예요. 하나의 말을 해야 돼요. 그래, 하나의 말을 할 수 있는 땅의 주인이에 요. ‘ 복’ 자가 그거예요. 사탄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세를 보여 주 는 것이 복이다 이거예요.
‘ 덕(德)’ 자는 두 사람(彳)이 열 넷이 합해 가지고 한 마음(一心)이
되는 것이 덕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칠 칠, 7수를 완성해야 돼요. 부부가 하나되고 한 마음이 되니 그러한 아들딸이 덕이 있어요. 덕이 무슨 뜻이라고 설명할 도리가 없어요. 이렇게 풀어 대야 돼요. 그 런 것을 얘기하려면 유교사상을 설명해야 되니 내가 또 곤란해요. 기 독교 사상을 말해야 되는데 유교 좋아하는 선생이라고 할 거예요. 뭘 또 써 보노?
선생님이 나이가 많으니까 일어서서 얘기하는 게 좋아요, 앉아서 얘기하는 게 좋아요?「앉아서 얘기하는 게 좋습니다.」저 2층에 올라가 서 얘기하는 게 좋아요, 여기에 있어서 얘기하는 게 좋아요?「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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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는 게 좋습니다.」아, 2층에 가서 얘기하라면 어머니 방에 가라는 얘기인데, 가면 얼마나 좋겠나? 그래서 여기 있으라고?「예.」(웃음) ‘ 헤헤헤’
아, 찌그렁 얼굴, 별의별 오만 가지 얼굴을 한 것이 있어서 다 좋다고 ‘ 히히히!’ 한다구요. 선생님을 다 좋아하지요?「예.」무엇이?「참부 모니까요.」네 참부모일 게 뭐야? 내 참부모야, 이 쌍것들아! (웃음) 하나님의 참부모지, 너희들 참부모야? 참부모를 진짜 모실 수 있는 저 나라에 가게 되면 천태만상이 벌어져요. 정말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그런 자랑을 할 수 있는 네임밸류를 갖고 있지요? 구세주예요? 구세주가 뭐예요? 핏줄을 달리해 가지고 깨끗하게 한 거 예요. 그래, 끝날에 축복가정 정화 문제를 중심삼고 8월달에 대회를 세 번 한 거예요.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나와 우리 가정이에요. 하나님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아니에요.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이라구 요. 이제 알았으니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시집 장가갔으면 새끼 쳐 가지고 먹여 살리는 부모의 책임을 해야지 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구요. 이제 다 맡겼어요. 못 한 가정이 탈락하지, 나는 책임 완수했어요. 이 제 언제 만날지 몰라요. 한국에 안 와도 오라는 얘기 못 하지. 여기 뜻 이 남아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한국 시집 잘 왔어요, 잘못 왔어요?「잘 왔습니다.」이제 집으로 돌 려보내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안 갈 겁니다.」(웃음) 한국은 이 제 축복할 사람이 없어요. 순식간에 해 버려요. 순식간에 해 버린다구 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멱살을 붙들고, 일본 며느리라고 반대했으니 ‘ 내가 일본 며느리가 아니라 하늘의 며느리인데 세상 한국 며느리 취 급을 했지, 이놈의 시아버지 시어머니. 잘했어, 잘못했어? 문 총재 앞 에 축복받은 일본 며느리가 한국 며느리, 한국 사람보다 못해, 나아?’ 할 때, 낫다고 그러지 못하다고 하게 안 돼 있어요. 그렇지요?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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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렇지?「예.」(웃음)
대학 나오고 석사 학위를 가진 사람을 초등학교 나온 사람하고 결혼 많이 해 줬어요. 일본 간나들하고 그렇게 해 줬다구요. 그런 쌍이 있지 요? 너도 그래?「저는 남편이 일본 사람입니다.」너는 한국 사람이고?
「예.」넌?「일본 사람입니다.」또 남편은?「남편은 일화대리점 하고 있습니다.」아, 글쎄 일본 사람이냐 이거야.「아, 한국 사람입니다.」
이러니 사돈의 팔촌이라도 일본 말만 하게 되면 쫓아내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한국말을 못 하면 쫓겨난다구요. 할아버지 할머 니, 어머니 아버지 교차결혼을 해 가지고 한국어를 모르면 그건 빼 버 려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한국말을 못 하는 사람은 한국 땅에 들어오 지 못해요. 두고 보라구요. 얼마 안 가서 그렇게 돼요. 유엔이 결정하 게 된다면 젊은 놈들은 3년 이내면 다 해요. 후려갈겨서라도 하게 만 들면 일년 반이면 다 말 배울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기 낳아 가지고 1년만 되면 엄마 아빠 말을 다 해요. 두 살만 되면 말이에요. 1년 반이면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한국말 다 배워야 돼요. 알겠나?「예.」한국 노래도 할 줄 아나? 너, 깔끔한 여자로구나. 대학 나왔어?「예.」한국에 시집왔어?「예.」남편 이 뭐야?「선문대 다닙니다.」선문대 다녀? 네가 대학 가라고 야단했 겠지. 어드래? 네 신랑이 좀 퉁퉁하고 둔해? 아, 물어보잖아?「둔하지 않습니다.」그럼 어드래?
너도 일본 여자야?「예.」한국말을 해, 일본 말을 해? 지금 한국말 을 해, 일본 말 해?「한국말 합니다.」한국말 하는 것을, 일본에서 사 는 것보다 몇백 배 고맙게 생각해야 돼. 네 아들딸은 한국말 하지?
「예.」신랑도 한국말 하고. 밥도 한국식이 맛있어, 일본식이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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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을 합니다.」한국식이 낫지. 일본식은 아주 뭐 껍데기 맛이에 요. (웃음)
아, 내가 일본을 모르나? 일본에 가서 살고, 일본 빈민굴에서부터 대학 총장, 대신의 집까지 가 가지고 일한 사람인데. 내가 글씨를 잘 쓰거든. 문장도 잘 하고 말도 잘 한다구.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든, 일본에 가서도 밥벌이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일본의 헌드레이징 조상이 나 아니에요? 내가 다 시키지 않았 어요? 너도 헌드레이징…. 일본에서보다 여기가 편하지? 헌드레이징 안 하니까.「예.」그거 이해하누만. 알긴 아누만. 힘들었지?「너무 힘 듭니다.」죽지 않은 것을 고마워해야지, 쌍거야! (웃음) 뼛골이 나오고 골수가 나와 터지더라도 고맙게 생각해야 돼.
선생님은 그 이상 고생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을 구하기 위해서. 감 옥을 자기 집 안방처럼 드나들면서 별의별 짓을 다 당하고 욕을 얼마 나 많이 먹었어요? 하루에 미국에서 신문에 난 것이 트럭으로 한 트럭 이상 될 만큼 공격한 거예요, 50년 동안. 죽이고 싶었던 모양이에요. 괜히 미워해요, 괜히. 보게 되면 눈이 이렇게 되고 말이에요.
내가 남자로서 이만했으면 못생기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네 신랑보다 잘생겼어, 선생님이? 네 신랑이 더 잘생겼어?「선생님 이….」으흐! (웃음) 그렇다구요.
오늘 여자들이 많이 왔기 때문에 내가 반말을 더 하고 욕을 실컷 한 번 하고 싶다구요. 여자들 앞에 얼마나 내가 고생했어요, 일본 여자들 앞에? 이거 해라 하면 앵앵앵앵…. 조용히 하는 법이 없어요, 소곤소곤 해 가지고. 선생님이 어디 갔다고 하면 두 시간 이내에 찾아라 해 가 지고 어디 간 것을 다 알고, 자기는 전화해 가지고 ‘ 네 나라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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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간 것을 알아?’ 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킨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이 참 곤란해요. 속닥거리기를 잘 하더라구요. 그렇지? 너도 일본 여자야?「예.」한국 남편이야?「예.」팔자가 사납구만. (웃 음) 왜 한국에 시집왔어? 팔자가 사나운 것이 복이라구요. 그 원수 환 경에서, 눈물 흘리고 핍박받은 그 자리에서 복을 빌어 가지고 자기 조 상 모든 것들을 팔아다가 이 나라에 접붙이게 되면 여러분이 왕의 자 리, 아들딸이 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일본 천황이 문제가 아니 에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지 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를 일본 여자로서 축복해 주겠다고 생각한 여자가 있어요? 축복해 줘야 되겠나, 안 해 줘야 되겠나? 해 줘야 된 다는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은 한 녀석도 없잖아요?
누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를 잡아 가지고 믿음의 딸로 만들어요? 아, 정말이라구요. 일본 천황도 축복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받아야 됩니다.」받아야 할 천황이니 문 총재하고 일본 천황 중에 누가 높아요? 비교도 안 되지요. 그건 히라나리(ひらなり) 아니에요? 평성(平成)이에요. 납작하게 됐다는 얘기 아니에요? 스루메(するめ) 모양으로. (웃음)
지금 천황을 자랑할 수 있는 사람들 있어요? 팔부지요, 팔부. 그런 얘기를 한다고, 일본 천황은 신성불가침이라고 헌법 제1장이 그렇게 돼 있어요. 내가 일본 헌법을 모르나? 반대하기 위해서 그런 것을 벌 써 수십년 전에 외워 가지고 데모를 한 사람이라구요.
너는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왜 중국 사람같이 이러고 있어? (웃음) 처음 온 모양이지? 문 총재가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나쁘다면 나쁜 말도 잘 하고, 좋은 말도 잘 하고, 주먹질 도 잘 하고 그래, 발길질도 잘 하고. 내가 운동을 못 하는 게 어디 있 어요? 씨름도 잘 하고 말이에요, 철봉까지 했기 때문에 담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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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으면 넘어가요.
남들은 선생님같이 하면 죽을 터인데 몇 시간을 서서 하더라도 끄떡 안 해요. 앓고 아직 몸을 추스르지 않았더라도 정신력으로 무슨 짓이 든 다 하는 사람이라구요. 중국 사람같이 그러는 걸 제일 싫어해요. 제발 그러지 말라구. 알겠어? 날 처음 보나, 오늘? 축복가정이야?「예.」언제?「1800가정입니다.」1800가정이면 노털이 되었구만. 노털이 노 트가 돼서 기록하고 앉아 있는 거지. 아시겠어요?「예.」
복중의 아기 씨로부터 뒤집어져야 돼요. 제주도가 앞으로 정낭, 정자 난자를…. 지귀도를 내가 벌써 36년 전에 샀어요. 한국은 남자 생 식기와 똑같아요. 이건 필리핀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아 가지고 태풍 에 묻혀서 떠나갈 수 있는 달랑달랑한 것을 내가 사 가지고 보호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다 끝나고 제주도에 갔어요. 지귀도에서 한라산이 제일 아름답게 보이는데, 지귀도 섬 거기에 별장을 짓고 호텔을 지으 면 좋아요. 한라산 전경이 제일 아름답게 보이는 거예요. 한라산을 중 심삼고 백두산 천지 해 가지고…. 에베레스트산이 뭐인가? 인도에 무 슨 산? 히말라야산맥의 정상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가야 돼요. 산수 원이에요.
한국에 있는 평화대사 되는 사람들은 산수원(山水苑)을 알지요? 산 이 깊어지면 물이 흘러 가지고 그렇게 되면 평화가 돼요. 산수원, 그걸 사랑해야 돼요. 거기에 있는 고기, 거기에 있는 짐승, 거기에 있는 초 목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위해서 지은 박물관 전시 품들이에요.
이것들은 세상을 살면서 그저 좋은 뭐가 있으면 꺾어다가 자기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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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 때고 도둑질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고기가 있으면 잡아다가 없애려고 하고, 사슴이 있으면 사슴 종자를 다 멸하고 이러 고 살았다는 거예요. 아니에요. 산수원, 산을 사랑해야 되고 초목을 사 랑해야 돼요. 그것이 동물들이 먹고 있는 식량이에요. 그걸 전부 잘라 버리면 어떻게 돼요? 산수원, 알겠어요?
산과 물이 합해야 유명한 경치가 돼요. 금강산이 좋다고 하더라도 산수가 겸해야 돼요, 산수가. 금강산 깊은 골짜기에 물이 흘러가게 되 면 거기에는 큰, 넓은 평야가 생겨나는 거예요. 산수원이에요. 삼위일 체예요. 그걸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평균적으로 먹고살기가, 생활이 곤란해 가요. 너는 병이 다 나았나?「예. 많이 좋아졌습니다.」죽는다 고 그러더니 죽지는 않았구나.
정리해야 돼요, 정리! 축복가정 정화시대가 왔어요. 10월달을 중심 삼고 대회 하던 3대 제목이 뭐냐? ‘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냐’ 하고, 그다 음에 ‘ 국경철폐’ , 그다음에 오늘 주제가 뭐인가? 평화유엔과?「평화세 계입니다.」세계가 아니라 평화천국이에요. 통일교회 독재 왕권을 세운 다고 그래서 평화세계라고 했지만, 평화세계는 일반이 쓰는 말이에요. 평화왕권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 왕권 나라를,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일본 나라고 무엇이 고 타락한 후에 생긴 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나라가 아니에요. 싸움해 서 갈라져 가지고 도적질하다가 도망가서 갈라졌어요. 그런 나라는 하 늘나라에 예속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부정해 가지고 참부모로부터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 축복을 받아 피를 맑힌 남자 여자, 정 자 난자가 합해 가지고 어머니 뱃속의 자궁에 들어가 가지고 커야 돼 요. 그런 아기를 가져 본 적이 없어요. 여러분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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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절대 접붙여야 돼요. 3년에서 7년 이상 접붙여야 돼요. 접 붙여 가지고 3대 이상 지나야 그 씨가, 접붙인 씨가 참씨로서…. 돌감 람나무에서 접붙임 받아 3년 이상 지나야 그 씨를 받아 가지고 심게 되면 참된 참감람나무가 자란다는 거예요. 엄청나게 어려운 것을 생각 해야 된다구요. 접붙이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여자들이 자기 복중에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 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동원돼 가지고 남자의 정자, 여자의 난자가 합한 아기 씨를 배어 본 적이 있어요? 있나, 없나? 한 마리도 없지. 지 옥 가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자랑하고 있는 사탄세계의 족속임에 틀 림없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정화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식을 해야 돼요. 복중에서부터 성주를 먹여야 돼 요. 그것 알아요? 이번에 다른 성주 전수를 해 줬지요? 복중에서부터 다시 먹여야 돼요. 다시 해야 돼요. 여러분이 축복했더라도 이것을 알았으면 오늘부터 난 그걸 넘어섰다는 조건, 선생님의 특권을 받아 가 지고 나는 넘어섰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복중에 사돈의 팔촌까지 아기를 뱄으면 누가 가 가지고 중생식을 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여덟 살 이상의 모든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들은 성주와 성염을 가지고 다녀야 되는 거예요. 황선조!「예.」그거 준비하라는 것 준비하 나?「예.」그래서 전부 해 주게 되어 있어요. 자기 동네에 있어서 아줌 마들이 아기를 뱄으면 가 가지고 빨리 복중에 있는 아기를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중생이에요. 배에서부터 성별을 해야 돼요, 생겨나자마 자. 알겠어요?
중생식, 그다음에는 부활식이에요. 말하게 되는 한 살 반 내지 두 살 된 이후에는 16세까지, 친척이 축복을 안 받았으면 찾아가 가지고 부활식을 해 줘야 돼요. 이 책임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 동네에 그런 여자가 있게 되면 그 여자로 말미암아 사탄이 다시 쳐들어 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과 통일교회 말씀을 안 평화대사, 축복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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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성염 성주를 가지고 다니다가 누가 임신하면 중생식, 태어나서 말하는 아기에게는 부활식을 해 줘야 돼요. 전부 다시 축복가정도 해 주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다 안 해 주었으면 물어보고 해 줘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영생식을 하는 거예요. 축복을 다시 해 주는 거예요.
요전에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뭐예요? 축복 뭐라구요? 총탕감식이에요. 다 들어간다구요. 그러려면 입적하기 전에 해야 돼요. 입적하고 나서는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축복도 교회축복, 나라축복, 세 계축복을 얘기했지요? 세계시대에 들어오니까 그런 놀음을 하는 거라 구요. 평화유엔시대가 세계시대예요. 나라시대를 넘어갔어요.
나라를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들은 세계의 오대양이 물결치는 태평양 복판에 가 가지고 바람을 맞더라도 ‘ 내가 성을 지키는 대륙의 왕이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패들을 태평양으로부터 하와이 섬으로부터 남극까지도 가 가지고 거기에 귀하다는 무얼 잡아 가지고 식량의 재료를 찾고 있는 거예요. 그거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이라구요.
우리 일흥, 아이 엔 피(INP)에서 못 만드는 배가 없어요. 지금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를 잡는 7천 톤급 배가 150미터 되는 길이예요. 소 련 배들, 군함으로 쓰던 것을 대체하기 위해서 우리 조선소에서 개조 해 가지고 크릴새우를 잡는 거예요. 크릴새우를 잡는 데 왕초가 돼 있 어요.
박구배!「화장실 갔습니다.」어디?「화장실 갔습니다.」뭐라구? 그놈 의 자식, 내가 이름 부를 때는 언제나 그래요. (웃음) 참 이상해요. 나 도 이상한 사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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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사업에 있어 내가 챔피언이에요. 일본도 나를 못 따라와요. 일본에 크릴새우를 가지고 자기가 정성들여 큰 회사를 하는 사람이 말이 에요, 한 파운드에 1달러인데, 4달러 50전은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이고, 레버런 문한테 졌다고 해요. 암만 해야 못 따라와요. 5년 이상 해야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뭐 독일,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같은 나라는 배도 하나도 없는데, 내가 미국 배로 이름을 지어 가지고 하니까 문 총재를 보호해 주면서 ‘ 남극을 지켜라!’ 하며 문 총재 잘 하라고 후원하더라구요.
그런 능력이 있나, 없나? 선생님이 능력 있는 사나이예요, 무능력한 사나이예요?「능력 있는 사나이입니다.」능력 있기 때문에 하나님까지 도 나한테 미쳤지. 나한테 반했지. 하나님이 나한테 반했나, 안 했나? 오늘도 하나님이 보낸 문서 결의문을 들었지요? ‘ 내 사랑하는 참부모!’ 하나님이 미쳤어요? 놀음놀이 해 가지고 장난해서 그러겠나? 역사를 대표한 하나님이 그런 선언을 하게 된 것은 전체를 책임질 수 있는 대 표가 되고도 남기 때문에 그러지요.
그래, 대신자는 대신자를 필요로 하는 사람보다도 나아야 된다고 했 지요? 너 참부모 대신자야? 너 깔끔하게 생겼구나. 학교 어디 나왔어?
「고등학교 나왔습니다.」대학교는 안 나왔나? 한국 남자, 어떤 남자를 얻어왔어? 농사꾼이야, 뱃놈이야?「공직자입니다. 목회자입니다.」목회 는 무슨 목회야?「여주에 있습니다.」여주? 이래도 여주고, 저래도 여 주고. 어제 여주 콘도미니엄에 가 보니까 좋데. 낚시도 하고 좋겠더구 만. 여기 왔어?「예. 왔습니다.」누구야?「화장실 갔습니다.」(웃음) 변소 갔데, 변소. 참 이상하다구. 앉으라구.
남자로 해 가지고 하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 일체 된 정자를 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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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본 남자가 있어요? 그거 정범이었구만. 진짜 범죄자가 정범이에요. 문제가 심각해요. 그러니까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큰일이라구요. 중 생식을 해 줘야 되고, 그다음에 부활식을 해 주고, 그다음에 결혼해 줘 야 돼요. 동네방네 바람피워 가지고 절개를 망치기 전에 잡아다가 결 혼식을 해 줘야 된다구요.
그게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 천국 들어가는 티켓을 주는 거 예요, 티켓. 알싸, 모를싸?「알싸!」그거 구경이 좋은가? 왜 그렇게 서 서 야단이야? 복잡하게. 앉으라구, 이 쌍것들아! 앉으라구! 그 뒤에 어 머니 얼굴이 안 보인다구. 뒤에 서 가지고 떠들고 야단이야. 배가 고픈 모양이지? 더 고파라, 쌍것들! (웃음) 점심, 아침도 안 줘요. 아침 안 먹은 사람도 있을 거라구.
통일교회 교인은 일주일이든, 40일도 금식하고 버티는데, 한 끼 두 끼 안 먹었다고 욕하는 사람은 혓바닥이 말려 가지고 목이 메서 죽을 지 몰라요. 죽을지 모른다고 했지 죽으라고 안 그랬어요. 그럴 수 있다 구요. 사실이 그래요.
선생님도 혓바닥을 일부러 물 때가 있어요. ‘ 저놈의 자식, 벌을 받아 죽겠구만.’ 하면 죽어요. 8개월 못 가요. 내가 여자들을 컨트롤할 줄 알기 때문에…. 보통 사람은 못 해요. 선생님을 좋은 선생님으로 알지 만, 선생님에게 한마디 욕먹었다고 불쾌하게 생각하면 갈 길이 막혀요. 후루루룩 자기 조상으로부터 담이 한꺼번에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거 자기들이 해결 못 해요. 엄청난 거예요. 72대까지 한 사람이 잘못함으 로 말미암아 걸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함부로 못 살아요. 내가 떨어지면 세상이 망할 것 을 다 알기 때문에 함부로 못 살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스? 어 디서 왔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체코에서 왔습니다.」체코슬로 바키아? 체크시대, 체코슬로바키아! (웃음)
보니까 여자들은 일본 여자들이 많을 텐데 다 한국 여자를 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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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너도 일본 여자야? 조상이 한국 사람이지, 틀림없이. 그래서 여기 를 좋아서 시집온 거라구요.
자, 알겠어요? 정자 난자, 임신한 아기 새끼까지도 중생식을 해 줘 야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돼요. 낳아서 두 살이 되어 자기 나라 말 을 하기 시작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부활식을 해 줘야 돼요. 어머니 아 버지가 붙들고 해 줘야 돼요. 성주를 먹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6세가 넘어 결혼하기 전에는 성주를 먹이라는 거예요. 그 대신 아버 지 어머니 몰래 결혼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약속을 해야, 못을 박아 놓 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가문이 걸려 넘어가요. 웃을 얘기가 아니라 구요.
그런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얼마나 복잡한 과정을 선생님이 점 령하려고 했는지 몰라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사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그거 얘기할 시간이 없구만.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 그다음에 뭐냐? 정성안착 일화 통일시대입니다.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에 일심․일체․일념․일 핵 그다음에는 동성안착 일화예요. 일화는 다 통해야 돼요. 자기 혼자 안 돼요. 통해야 돼요. 사랑만이 그런 거예요. 참사랑은 큰 데나 작은 데나 통해요. 위하는 사랑이라구요.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은 안 통해 요.
그것이 놀음놀이를 위해서 선생님이 그런 줄 알아요? 그걸 헤쳐 가지고 밟아 치워서 누구든지, 머리 있는 사람이든 뭐든, 둔쟁이도 알 수 있게끔 교육하기에 쉬웠어요? 그 방대한 책이, 공식에 의해서 다 풀려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책을 가지고 연구하는 학․박사들은 문 총재에게 경배하지 말라고 해도 위대한 스승으로 모시게 돼 있어요. 여러 분 같은 촌뜨기들이 모르니까 다 이러고 있지요. 알겠어요?「예.」
그래, 복중에서부터 분별해야 돼요. 복중에 아기를 밴 다음에는 무슨 식을 해 줘야 된다구요? 중생식! 낳아 가지고는 한 살 반 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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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만 되게 되면 얘기 다 하지요? 중생식, 그다음에는 부활식을 해 줘야 돼요. 그다음에는 16세가 넘게 된다면 빨리 결혼해서 살수록, 새 끼를 많이 칠수록 하늘의 복을 많이, 많은 분깃을 받는다는 거예요.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게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합니다.」천지인부모가 되려면 아기를 셋 이상 낳아야 돼요. 아기 둘만 낳게 되면 한 쌍밖에 안 남아요. 일본 나라가 1억 5천만에서 자꾸 줄어들어 간다구요. 하나만 낳아서 자꾸 줄어들어 가요.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세상의 아기 안 낳겠다는 신식 여자, 모델을 향해 바람 부는 딴따라 패들, 다리가 대꼬챙이처럼 생겨 가지고 키 크기를 바라 가지고 이래 가지고 하이힐을 신고 걸어 다니는 여자들…. 야, 그 발이 아플 텐데 나는 어떻게 다니는지 모르겠다구요. 내가 신어 보니까 앞으로 넘어지 려고 그러더구만. 바람잡이들이에요. 백인들은 줄어들어 가요. 그 좋은 문화 기반을 죽을 때는 남에게 빌려 주고, 흑인 앞에 나눠 주고 스패니시, 유색인종에게 나눠 주지 않을 수 없어요.
아기를 셋 이상 안 낳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줄어 들어 가요. 여자로 태어나 생식기가 다 고장난 것과 마찬가지예요. 셋 이상 낳아야 되겠나, 안 낳아야 되겠나?「낳아야 되겠습니다.」천지인 부모가 되려면 셋 이상 넘어서야 새끼 쳐 가지고 미래에 희망이 있지, 셋 이상 못 낳고 줄어들어 가게 되면 그것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오늘날 현대 여성들이 아기 셋 이상 낳겠다는 사람 있어요? 넌 어드 래?「넷입니다.」네 명 낳았어?「예.」할 수 없어서 낳았지? (웃음) 한 국 남자가 타고 자꾸 하자고 그러니 할 수 없이…. (웃음) 왜 또 웃 노? 아버지가 그것 다 알기 때문에 노골적인 얘기를 하는 거야. 잘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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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얘기하는 거지. 그러면 이제 한숨 놓겠구만.
정말이에요. 셋 못 낳으면 안 돼요. 되겠나, 안 되겠나? 그렇지 않으면 천지인부모가 못 돼요. 종족, 씨족, 사위․며느리를 거느릴 수 있는 주인이 못 돼요. 구멍이 펑 뚫어졌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때는 양자
를 내기 위해서는 3대의 고생, 세 아들을 기르는 이상 힘든 거예요. 핏줄이 다른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보다 더 사랑하라는 논리를 세웠 던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자, 천지인부모는 아기 셋 이상 낳아야 되겠나, 안 낳아야 되겠나?
「낳아야 합니다.」나는 모르겠어요.「일곱 명 낳았어요.」(웃음) 그 래, 그래! 잘했다, 잘했다! 무서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아줌 마들은, 서양 남자들은 좋아할 거예요. ‘ 이야! 통일교회 믿어라.’ 그렇 게 돼요. 그렇지 않으면 망한다는 거예요. 종밖에 될 길이 없어요.
너도 한국 사람이야?「예.」어디 배 흘러가다 쫓겨 온 사람같이 왜 그래? 네 색시야?「아닙니다.」색시는 누구야? 일본 사람이야?「오늘 못 왔습니다.」못 왔어? 너도 좀 고약한 성격이 있구만.「당뇨가 있습 니다.」술도 먹고 공짜 돈도 좋아하겠다 그 말이야. 투전판에 다니면 개평 좋아할 수 있는 성격이 있겠다구. 그래, 안 그래? 아, 물어보잖 아? 왜 저래? 안 그래, 그래?「그렇습니다.」그렇데. (웃음)
왜 웃노? 너희들 전부 다 결혼을 선생님이 해 주면 찌그러기 남자라도 기쁘게 살라구. 3대만 지내 보라구요. 일본 사람보다 낫지. 3대를 지내 보라는 거예요.「아버님!」뭐! (한 여자 식구가 뭐라고 말함) 뭐 라고? (웃음) (박수)「외아들인데 아들 둘, 딸 둘을 낳았대요.」네 엄 마 아빠보고 물어보라구. 난 모르겠다, 야. (웃음)
중요한 문제예요. 중생식, 해 봐요.「중생식!」부활식!「부활식!」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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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뭐예요?「영생식입니다.」이걸 다 해 줘야 돼요. 못 하는 사람은 저나라에 걸려요. 정난, 정자 난자가 어디서 왔느냐? 어머니에 들어가 임신하기 전부터 축복받아 가지고 성별해 놓아야 돼요. 깨끗이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엄격한 거예요. 핏줄이 얼마나 문제가 크다는 걸 알 아야 돼요. 핏줄을 더럽히면 큰일납니다.
그다음에 여러분도 여기 한국 남자들한테 시집와 가지고 일본 남자한테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많이 생각했겠지. 너도 그래? 너도 일본 여 자야? 너도 많이 생각했겠구만. 한국말 알아? 알면 대답하지. 남편이 싫지, 지금도?「아뇨. 많이 좋습니다.」많이 좋다는 것은 지금까지 싫 어했다는 얘기 아니야? 보면 척 아는데 뭐. 알겠어요?「예.」
혈통이 중요한 거예요. 핏줄! 선생님이 핏줄 때문에 고생했어요. 참 사랑․참생명․참핏줄 때문에 고생한 거예요. 피눈물을 흘려야 되고, 피땀을 흘려야 되고, 피나는 생활을 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바로잡을 수 없어요. 감옥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늘 앞에 용서하라고 빌고, ‘ 원수의 자식 3대를 멸하지 말고 3대 후에는 통일교회를 믿게 해 주 소.’ 이래야 돼요.
3대를 못 찾은 것이 하나님의 한 아니에요? 하나님의 한을 해원하고 복귀를 바란다면, ‘ 너희 죄 지은 악다리도 3대 이후에는 선한 자가 되라.’ 하고 복을 빌어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좋다는 사람은 한번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박수는 다 하는구만. 알겠어요?
최후에는 그래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주인이에요.
거기서 핵이 연결돼야 주체 대상이 벌어져요. 남녀가 돼 가지고 주체 대상이 비로소 순애, 완전히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은 안착 일화 통일 세계가 돼야 천국 가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 받아요. 하나님도 그렇게 커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물어봐요. 하나님은 뭘 제일 좋아하느냐? 여자는 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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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좋아해요? 젖 좋아하겠어요, 생식기 좋아하겠어요?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이에요. *생식기는 사랑의 뭐라구요? 왕궁이에요.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라구요. 그거 천하의 모든 것을 종합한 왕궁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모든 것이 흩어져 버려요. 알겠어?「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늘 선생님을 만나니 기분 좋지요?「예.」내가 돈이 있으면 실컷 먹여 주고, 여러분이 어려서 좋아하는 무슨 빵? 붕어빵! (웃음) 그거 라도 하나씩 사 줄 텐데 내가 지갑도 없고, 어머니도 모르겠다구요.
자, 제일 중요한 것이 혈통이에요. 알겠어요?「예.」혈통, 해 봐요.
「혈통!」혈통! *겟토(血統, 血鬪)라고 해서 사랑의 삼각관계로 상대를 죽이는 겟토가 아니라구요. 겟토는 그 겟토가 아니에요. 핏줄을 말 하는 거예요, 핏줄. 가장 귀한 것이 혈통이에요. 서양 사람들 가운데 문화인이라고 자랑하는 여자들은 모두 다 혈통을 무시하는데, 그렇게 혈통을 무시하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혈통을 바로잡음으로 말미암 아 천국이 연결돼요. 통일교회의 축복은 그 혈통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뭐야, 너는? 화가 난 얼굴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 심) 혈통 가지고 얘기했어요.
그러면 오늘 주제가 뭐냐 하면, 평화 뭐예요?「평화유엔 평화세계 실현….」평화유엔이니까 세계의 나라는 내 품에서 녹아나야 된다! 알 겠어요?「예.」오늘 그거 해야 될 거예요.
하나님이 평화유엔을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사랑으로 소화해야 되고 흡수해야 돼요. 그러려면 가인과 아벨이, 가인유엔하고 아벨유엔이 합해져야 돼요. 그래야 평화유엔이 나오는 거예요. 평화 이 잔치에 참 석했다는 것은…. 가인과 아벨이, 아담가정에서 장자 차자가 죽이는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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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전이 벌어짐으로써 세계의 유물사관, 무신론 사관 패들이 싸워 죽이고 살리고 해서 나라를 망치고 했던 이것이 다시 부활할 수 있는 시대 가 왔다는 거예요.
평화유엔은 싸움이 없어요. 싸움이 없다구요. 그래, 그 대표적인 7개 국 사람들이 이번에 한국에 와서 순회하고 다 그랬지요? 7개 국, 영․ 미․불, 일․독․이가 원수예요. 원수와 하나되는 거예요. 대사관도 도 원빌딩에 다 만들어 놨다구요. 7개 국이 하나돼야 돼요.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구요. 아들딸도 이제 대사 대사 교차결혼을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세계의 전통으로 바로잡아 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핏줄이 탕감복귀가 안 돼요. 큰 문제예요.
그러려면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참부 모를 알아야 되고, 하늘나라를 알아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것이, 그러려 면 천상세계의 결의문을 채택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세계도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일족이 하나돼야 돼요. 그것이 지금 현재 평화유엔을 맞이한 사람들이 해결해야 할 중요한 요점인 것 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일본 나라가 원수가 아 니에요.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요. 그래야 국경 이 없어집니다. 핏줄을 엇바꿔 가지고 바꿔쳐야 됩니다.
참부모의 핏줄을 중심해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자 기 가정에 들어가서 세상에서 함부로 결혼해 가지고 술 먹고 담배 피 우고 계집질하는 그 따위 녀석들은 안 돼요.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아 사탄 천사장의 핏줄에 의해 망국지종으로 떨어져 들어가는 이런 놀음 의 계통을 이어가는 형제가 있을 수 없어요. 목을 매고 끌어서라도 강 제로 축복을 해 줘야 돼요. 그래서 강제로 했으면 그 여편네 복중에서 아기를 배자마자 중생식을 해 주고, 부활식 영생식을 해 줘야 된다구 요.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
제일 중요한 것이,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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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그걸 모르게 되면 평화유엔 활동을 하는 걸 환영할 수 있는 자격자가 안 돼요. 그런 자격자가 안 돼 가지고는 평화유엔 대회에 참석 했다는 자체가 실패다 이거예요. 실수라는 거예요. 그런 부끄러운 사실 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 와서 세상에서 장관을 해 먹고 지사를 했다고 통일교회 교인들 아무것도 아니라고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 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평화대사!「예.」평화대사를 여기 일본 여자들하고 가정적인 자매관계를 맺어 줘야 돼요.
여기 다 알지?「예.」조직 편성 다 알지?「예.」오늘 이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의 새로운 출발을 하는 데 있어서 그 총주인, 총책임자는 문 총재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지방에서 면이면 같은 면에 태어난 평화대사는 고향에서부터 출 발하는 거예요. 통․반에서부터 배치해 가지고 그 나라를 사랑하고 세 계를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자기의 고향 땅에서 만들어야만 하늘나라
까지 직선 고속도로가 열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을 모르면 안 되고, 하늘나라를 모르면 안 돼요. 문 총재도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 나라를 몰랐으면 오늘날 이 세계에 이 렇게 대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놀음을 못 했어요. 하늘을 알았기 때문 에,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남았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보호해 줬기 때문에 그 난장판의 세계 전쟁마당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 아서 지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완전히 뿌리를 빼 버리 는 거예요.
나에게 어떻게 했다는 것을 내가 잘 알아요. 감옥으로부터 미국 앞 에 무시, 멸시, 천대받던 그 이상, 몇 배 이상 사탄세계의 혈통을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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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켜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 고 그냥 안 돼요. 정화해야 돼요.
황선조!「예.」한국에 있어서 평화대사들 40일 교육을 해 가지고 시 험 치라구.「예.」40일 수련을 해요. 자기 무슨 관직에 뭐 이렇다 하 는 것은 빼는 거야. 알겠어?「예.」대통령이고 무엇이고 내가 필요 없 어요. 그 대통령을 내가 교육해야 할 텐데.
그래,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 때 내가 교육하려고 하니 야단하고 그 러다가 중간에 죽어 버리더만. 지금 그래요. 노 서방 노태우, 전통도 그렇고, 김영삼은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했어요. 네 아들딸들을 내가 칼을 빼면 다 도말해 버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어디 해 봐라 이거 예요. 언론기관이 있기 때문에 샅샅이 조사해 가지고 어디 말만 해 봐 라 이거예요.
미국에서 워싱턴 타임스가 갖고 있는 재료는 시 아이 에이(CIA 미 국중앙정보국) 재료 이상이 되는 거예요. 여기 한국의 국장, 과장급까 지 다 뭘 해 먹었는지 이름만 누르면 쭉 나오게 돼 있어요. 세계를 요 리할 수 있는 그런 정보 자료가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한 기성교회 목사 이름, 반대한 사람 들 들추면 다 나와요. 이런 책을 내가 가지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 (CIA)가 갖고 있는 것을 재판해 가지고 찾아왔어요. 그걸 가지고 도 리탕 해 먹고 싹쓸이해 버릴 수 있는데 그거 불쌍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어요.
세상으로 보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있으니 할 수 없이 이렇게 살았지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매 맞고, 죽을 고 생을 할 곳을 왜 찾아가요? 그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예요. 일본 나 라, 미국 나라, 소련 나라, 중국 나라 감옥에서…. 하나님이 민주주의 는 오른편 강도지만, 거기 가서는 찾아오게 해 가지고 공산당은 민주 세계 사람들이 찾아와야 돼요. 선생님은 손 안 대도 된다구요. 그냥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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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 바람이 불면 다, 유엔의 법만 하게 되면 호령해서 한꺼번에 한 케이스로 넘어올 수 있는 거예요. 걱정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전체 수습을 전개할 시대가 왔기 때문에 서두르는 거예 요. 알겠어요?「예.」평화 뭐예요?「유엔입니다.」평화유엔을 기를 수 있는 주인이 돼야 돼요. 그다음에 3국 이상 연결시켜야 돼요. 세 나라 이상이에요. 예수님이 세 제자와 하나 못 돼 가지고 죽었지요? 세 제 자, 세 나라 이상 돼야 돼요.
선생님이 한국․일본․미국을 중심삼고, 세 나라를 중심삼고 축복해줘 가지고 대표적으로 세운 거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예요, 일본. 미국 에서 시작해 가지고 한국에서 여자, 어머니 나라에 가 가지고 총탕감 해야 돼요. 들이 밟아라 이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한국에 시집와서 좋다는 것은, 고생 안 하니까 좋다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고생스러운데 여기는 좋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사실이 그래요? 편안한 게 좋은 것이 아니에요.
이제 한국에서도 세계를 위해야 돼요. 하늘을 위해서, 조상들을 다 시 하기 위해서 뭐냐 하면, 영계의 해원을 한국 여자들이 해야 돼요. 언니거든요. 그럴 때가 왔어요. 영계 해원, 조상들을 잡아다가 해원해 줘 가지고 축복까지 해 줘야 돼요. 맏언니예요. 일본 해와국가라는 것 은 작은언니예요. 어머니 나라예요. 아벨 동생이에요.
원리원칙은 뭐냐? 둘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가인 과 아벨이에요. 쌍쌍이 되어 가지고야 동산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래 야 핏줄을 남길 수 있지, 쌍쌍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핏줄이 안 남아 요. 핏줄이 남아야만 3대가 돼요.
하나님은 손자 손녀를 못 안아 봤어요, 핏줄이 없기 때문에. 핏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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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것은 3대가 있어야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3대까지 사랑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씨가, 완전한 씨가 되어 어디 갖다 뿌리더라도 천국이 거기에서 돋아나고 천국 백성이 자동으 로 생겨난다는 거예요.
3대를 사랑 못 한 거라구요. 3대를 사랑 못 하게 되니 어머니 아버 지를 사랑했나? 쫓아 버렸어요. 그래, 내가 여러분을 쫓아내는 것이 탕 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거꾸로 갖다 맞추는 거라구요. 세계 가정 대표로서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 가인 아벨 형태가 나라도 그렇고, 영․미․불, 일․독․이가 딱 반대라구요. 그렇지요? 그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이들이 하나 못 됐으니 그걸 또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840명은 언제든지 공적이기 때문에 선생님 명령이 떨어지면 보따리 싸 가지고 날아야 돼요. 일본이면 일본 교회, 7개 국 교회가 책임져야 돼요. 못 하게 되면 그 나라 국가가 책임져야 돼요. 앞으로 유엔을 통해 가지고 국가가 못 하는 것은 몇십 배, 몇백 배 탕감해요. 아프리카 사람들 전도하는 비용까지 대 줘야 할 때가 온다구.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못 한 그것이 가지, 새끼를 쳐 가지고 몇십 배, 몇백 배 자기 후손들 앞에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될 한으로 남는다는 것을 생각할 때, 자기 살아생전에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핏줄을 맑히고, 핏줄을 맑힌 가정 위에서 하늘나라와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늘나라 천사세계를 알아야 되고, 천사세계와 아담세계의 교 차를 중심하고 살려니 교차결혼해서 아담 자리에서 아벨과 형님을 뒤 집어 박아야만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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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결혼, 해 봐요.「교차결혼!」일본 사람끼리 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그 손자들은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앞으로 국제결혼한 사람들 이 출세할 때가 왔어요. 얼마나 그거 힘들어요? 힘들어요. 자기들끼리 하면 잘살 텐데 국경을 넘어서 가지고 얼마나 달을 보고 울고, 물을 보고 울고, 시어머니가 한마디 말하면 울고불고, 시누이 말 한마디하면 울고불고 해 가지고 이불을 쓰고 눈물을 많이 흘려야 된다구요.
누구인가? 뒤에 있는 치과 아줌마도 눈물 많이 흘렸나, 조금 흘렸나?「많이 흘렸습니다. 그런데 승리했습니다.」영계에서 승리했지, 자 기가 승리했다고 되나?「시아버님이 제일 귀엽다고 많이 사랑해 주십 니다.」아이고, 귀엽게 생기지 않았다, 너를 보니까. (웃음) 신랑이 좋 아서 그렇지, 신랑이. 안 그래?
통일교회처럼 재미있는 교회가 없잖아요? 점심을 안 주면 불평해서 ‘ 점심이오!’ 하고 데모를 하는데 말이에요, 몇 시야?「두 시 45분입니 다.」세 시 안 됐구만. (웃음) 그게 통일교회의 자랑이에요. 내가 5분 만 하고 가라면 눈물을 흘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병이 났든가 죽게 되었다고 걱정이 많아요.
선생님이 병났다고 고생한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밥도 안 먹고 뭐 이래 가지고 세 시 가까이 말을 계속하고도 끄떡없는 것을 보니까 ‘ 우 리 선생님 백 살 살겠다.’ 하는 거라구요. 백 살 살게 되면 뼈가 녹아 나도록 부려먹겠다 그 말이에요.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85세만 넘게 된다면 길가에 가다가 쓰러져 가지고 코마(coma 혼수상태) 상 태에 들어가더라도 인공호흡을 시키지 말아야 된다구요. 살아나면 고 생이지. 노망이 생기면 어떻게 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노망할 수 있는 가능한 연령에 들어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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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들어갔나? 노망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연령에 여러분을 대해 욕을 해 주고 발길로 차도 고맙게 생각해야지요. 안 그래요?「예.」알겠어요?
「예!」
여러분, 일년에 내게 닭 한 마리씩은 대접해야 된다구요. 내가 중매 해 줬는데 잘살면서 일년에 닭 한 마리도 대접 안 하겠어요? 매해 일 년에 닭 한 마리 값을 중심삼고 예금하라고 그랬는데, 예금하고 있어 요?「예.」한 녀석밖에 없구나, 예 하는 것 보니. 안 하는 녀석이 답변 했을지 몰라. 그래, 이제는 매달 닭 한 마리씩 예금하라면 할 거야?
「예.」닭 한 마리가 얼마야?「5천 원 정도 합니다.」그래? 6만 원밖 에 더 돼요, 일년에? 안 그래요?「3만 원 정도 합니다.」3만 원? 왜 3 만 원이야?「토종 좋은 것이 6만 원입니다.」뭐 하여튼….
닭 한 마리씩 할 거야? 요즘에 돼지가 닭보다 더 싸더라. 나는 몰랐 어요. 이번에 여수 순천에서 농어를 잡았는데 농어 큰 놈이 돼지 두 마리 값이더라구요.「돼지 2백 근짜리 13만 원이면 삽니다.」정말이야?「정말입니다.」이놈의 자식, 입을 보니까 딱 거짓말하는 것 같다!
「아닙니다. 사실입니다.」
자, 돼지고기 좋은 고기가 얼마나…. 소고기는 굳어지지만 돼지고기는 소화가 잘 되는 거예요. 그래, 그래서 돼지 한 마리씩 할 거야?
「예. 하겠습니다.」아니, 매달 한 마리씩 할 거야, 일년에 한 마리 할 거야? (웃음) 오늘 정하자구.「아직 대학원에 다니기에 바쁩니다.」무 엇이? 어디 다녀? 대학원? 대학원 다니면 누가 좋게 볼 줄 알고 선전 하고 있어, 이 녀석아? 그러면 일년에 돼지 한 마리도 안 사겠다 그 말이구만. 그거 정하라구.
술 담배 먹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오늘 다짐해야 되겠어요. 참부모님 앞에 칼을 꽂고 맹세해야 돼요. 술, 담배, 마약, 혼음은 사탄 의 무기예요. 지금 술 먹는 사람, 담배 먹는 사람은 일년에 얼마씩 3 년 이상 탕감예금을 해야 돼요. 다시는 술 못 먹어요. 술을 먹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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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술잔을 잡아 가지고 펴지지 않아서 야단하다가 그걸 선생님이 기도해 줘 가지고 펴지는 일이 다 많아요. 죽어요, 죽어. 잘못하면 죽는 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 안 들으면 영계에 데려가요. 조상이 가만 안 두어둬요. 잘못하면 72대가 걸려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 조상들이 가만히 있겠나? 데려간다는 거예요. 병 주고 약 주고 다 할 수 있는 시대예요. 사탄이 했는데 축복받은 아들딸 그 일족이 왜 못 해요?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알겠나?「예.」그걸 이상한 말로 듣지 말라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황선조!「예.」밥 먹여 줘?「예.」(웃음)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알고 성인 현철의 결의문을 알았으니, 영계가 하나님과 총동원해 가지고 결 의문 선포했으니 지상도 총동원해 가지고 결의문을 지지해야 돼요. 그 걸 반대하는 사람은 조상들 앞에 여러분이 가는 길에 지장이 많을 거 라구요. 그걸 선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공식적으로 선포하는 거예요.
결의문이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선생님의 네 아들딸로부터, 50주년 감옥 출옥 기념일에 성자 성인들 통일식을 다 해 준 그 영계 가 일방통행이에요. 두 길이 아니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계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낙원과 지옥문을 다 열어 놨어요. 그렇다고 전부 다 들어갈 수 없어요.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성인 현철들도 하나님이 참부모인 줄을 몰랐어요. 부모인 줄 몰랐다 구요. 기가 막히지. 땅에서 몰랐으면 저나라에서는 가능하다는 거예요. 천지인부모가 아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제는 감출 것이 없어요.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개인완성․가정완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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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완성․민족완성․국가완성,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을 다 알아요. 선생님이 다 선언한 것을, 하나님을 해방한 그 선언문을 다 알기 때문에 여러분도 하나님을 해방한 동참자가 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부모님이 했으니 부모님의 효자 되면, 효자는 부모님이 갖고 있는 소유권 전체를 상속 받을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마 찬가지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해방…. 그래, 여러분 자신도 참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있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 나라의 물건을 하나님 것으로 바쳐 놓고야 그 일이 가능하고, 자기 재산도 총생축헌납을 해 가지고 자기 가정에 있어서 부모의 날을 기념해야 돼요. 이제 조상이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첫 번 축복받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조상으로 섬겨 가지고, 그 사람을 중심삼고 의논하고 그 사람 명령에 절대신
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내가 이제 목이 쉬어 오네, 공기가 나쁘 니까.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알고 모든 세계를 잘 알아 탕감해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그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복중에 있어서 아비의 씨, 어미의 씨가 타락의 그림자가 없어야 되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자기가 원리 말씀을 들으면 자기가 어디 갈 것을 다 알아요. 다 안 다구요. 개인완성․가정완성․종족완성… 천주완성을 하기 위한 모든 하나님이 선언한 역사도 다 알 수 있게 돼 있다구요.
≪천성경≫은 그 골자를 빼 가지고 만들었어요. 환히 몇백 부라도 자기 것이 되기 위해서, 하나님 것이 아니고 참부모 것이 아니고 내 것이라고 해 가지고 조상의 자리까지 나가야 돼요. 조상이 되려면 저 것을 모르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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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하늘나라의 모든 아는 결의문 결탁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여 러분 일족에 그것이 그렇게 돼 가지고, 가정 전체가 참부모를 앎으로 순결의 혈통을 남기기 위한, 천년만년, 천대 만대 참다운 순결의 핏줄 을 남길 수 있는 이것이 가정을 중심삼은 철칙이에요.
영계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과 천사세계를 어떻다는 것을 완전히 알아 가지고, 그들이 선언한 대신 지상에서 천사세계 아는 것을 맞춰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순결의 핏줄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결의문을 하고 난 후에 순결의 핏줄을 남겨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우리 흥진 군은 저나라 영계의 축복가정왕으로 내가 임명을 했어요. 선생님과 같은 자리예요. 시간이 있으면…. 흥진 군의 보고서 있지?「예.」지상에 있는 참부모가 영계에 흥진 군을 보낸 것입니다. 재림 예수가 온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재림주를 보내 가지고 혈 통을 맑힌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흥진이를 축복을 해 줘 가지고 영계에 보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축복해 줘 가지고 형제가 하나되어 흥진 군을 중심삼고 다리를 놔서 지상에 올 수 있는 거예요.
둘째 딸하고 세 아들이 영계에 갔어요. 둘째 딸이 8일 만에 젖도 못 먹어 보고 앓다 갔어요. 그거 탕감이에요. 해와와 마찬가지로 세 남자
를 영계에 같이 보내게 됐어요. 그걸 보냈다고 해서 눈물을 흘리면 안 돼요. 최고의 선물로 보내 줘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이스라엘권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탕감의 희생적, 가정적 교량
의 역할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평준화시켜 나가는 거예요. 교차결혼으로 없애 가지 고…. 양심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이렇게 될 것인데, 양심 개 체시대 주욱, 가정시대 주욱…. 이건 교차가 없어요. 종족시대 주욱 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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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전체가 거짓 없이 나선형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교차결혼이 아니면 펴지지 않아요. 절대적이라구요. 지금까지 반대
하고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제이 케이(JK), 케이 제이(KJ)? 제이 케이 해요, 케이 제이 해요?「케이 제이입니다.」케이 제이? 일본 사람 끼리 결혼한 가정은 뭐예요?
한국 사람과 축복받은 사람들이 일본 사람의 다리를 타고 건너와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 앞으로 길을 안내해 줘야 돼요. 교육을 해야 돼 요. 몇천 명, 몇만 명이 여러분의 고향에 돌아가서 교육해야 돼요. 그 래 가지고 여러분 이름을 타고 와 가지고 한국말을 알아야 일족이 접 붙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출생신고를 한국에서 하려면 한국말을 해 가지고 출생신고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딴 나라 말 가지고 안 된다구 요. 그렇기 때문에 대이동해 가지고 환고향 시대로 돌아가야 돼요. 일본의 관부 터널을 뚫어야 된다는 거지요.
육지로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바다에서 배를 타고 행렬을 짓는 것이 제일 문제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1억 2천만하고 한국 7천만 해서 2억이라는 사람이 등록하게 될 때 어떻게 되겠나? 일본 사람은 꼴래미로 현해탄을 건너 가지고 다리를 놓아야 돼요. 바다에서 태풍이 불 고 잘리는 등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영국하고 불란서의 도버해협에 구멍 뚫었지요? 그렇지요? 일본 나라 하고 한국이 부부간이에요. 아들딸 전부 다 바다에 묻혀 버릴 수 없다 는 거지요. 한일 터널을 파야 돼요. 경계선을 통해 가지고 중앙아시아 를 통해서 소련까지 갈 수 있게 되면 여비만 해도 3분의 1이 절약된 다는 거예요. 일본은 섬나라이니까 한국에다 해 놓고 한국에 터널을 통해서 가야 돼요. 그 물건을 싣고 다니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빨리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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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사들을 지도하고 본 보일 수 있는 생활과 혈통적 내용을 가져야
하늘나라를 알고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땅 위에서는 결의문을 채택해야 하는데, 저나라에서는 한번 정한 것이 영원히 가는 거 예요. 여러분이 결의문 선포해 가지고 혈족의 정화를 한 후에는 영원 히 가정에 있어서 핏줄을 더럽히지 않겠다는 철칙을 지상에서 해야만 두 세계가,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하나되는 거예요.
오늘 평화유엔과 평화 뭐라구요?「왕국입니다.」왕국이 출발하는 거 예요, 왕국. 둘이 핏줄이 왔다 갔다 하고 바람피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영계가 발표한 결의문을 대해서 영계 대신 이 땅 위에서 핏줄을 중심삼고 영원히 불변해야 되는 거예요.
불변의 그런 결의문을 모르면, 영계를 모르면 그 영계의 결의문을 싫어하는 것은 앞으로 통일교회 법에 돌아서 가야 돼요. 죽으면 문제 가 걸려 나가요. 이게 협박이 아니에요. 당신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그 런 거라구요. 고생해 가지고 나라를 찾기 위해서 도움 될 수 있는 입 장의 평화대사가 돼야 돼요. 평화가 뭐예요? 밤이나 낮이나…. 밤이 없 어야 돼요, 밤이. 뜻 앞에 있어서 밤 없는 낮의 일을 해야 평화대사가 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에서는 정오정착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말도 처음 듣는 사람은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요. 그래 가지고 평화대 사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몇 년 된 소학교 나온 사람이라 도 그 사람한테 배워야 돼요. 여기 몇 번 왔다 갔다고 해서, 이북 갔다 왔다고 해서 평화대사 책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본격적인 세계 무대에 나서서 세계 대사관들을 지도할 수 있는 본을 보여 줄 수 있는 생활 무대와 혈통적 내용을 가져야 할 지 상 책임이 있느니라! 아시겠어요?「아멘.」여기 전부 다 조직 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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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구. 알겠어?「예.」
축복가정하고 그다음에 평화대사?「평화대사, 족장….」족장, 그다음 에?「국제가정입니다.」국제가정, 그다음에 여성연합, 승공연합 전부 다 집어넣는 거예요. 평화대사, 그다음에 세계일보 조사위원도 집어넣어 가지고 자기 고향에 살면서 이제부터 가정교회, 훈독교회 활동을 하라는 거예요. 가정교회, 훈독교회에 참석하지 않는 사람은 여기에 참 석하지 못할 때가 온다구요.
유엔이 발표해서 하면, 유엔 법을 중심삼고 발표하면 그다음에 들어 오지 못해요. 거기서 법적으로 정리하면 전부 걸리게 돼 있지. 정식적 으로 몇 년을 공부하기 전에는 통과하기 힘들어요. 법 시대가 오는 거 예요. 법이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니까 지금 때에 있어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선생님이 말씀하는 말씀을 중심삼고 빨리 결혼해 가지고 입적 수속을 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술 담배 먹고, 바람피우는 녀석은 앞으로 생식기를 뽑아 버린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옛날에 이스라엘 법에 서는 때려죽였어요. 씨를 남기지 못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알겠나?
「예.」(녹음이 잠시 중단되어 일부 수록하지 못함)
……형 되었던 사람이 땅에 와 가지고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 올라 가야 돼요. 핏줄을 전환시켜 줘야 돼요. 이래 가지고 다시 접붙여 줌으 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형님 자리에 서고, 영계의 조상들이 여러분을 협조하는 천사장의 몸을 받고 와 가지고 참부모를 모신 여러분을 형님 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 결시키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두 가지 해야 돼요.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되고, 천사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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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있는 조상들이 어떤지 알아야 돼요. 땅 위의 아담 아들딸을 완성하기 위해 가정을 협조 못 한 것이 천사세계예요. 조상이 천사의 몸뚱이 를 받은 그런 핏줄에 연결되었다가 축복받아 가지고 깨끗이 했지만,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에서 천지인부모를 모시지 못했다구요.
지상에 와 가지고 지상에 있는 동생을 죽이던 가인이 회개하고 동생을 형님 삼아 가지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형제지인연을 가지고 천 국 들어가는 거예요. 탕감복귀에 불가피한 반대의 공식이 돼 있어요. 이걸 다 거쳐야 돼요. 그렇게 말했는데 이대로 안 하면 저나라에 딱 걸려요. 죽어 보라구요. 거기에 가서 암만 통곡해도 안 통해요.
그러니까 지상의 처리 방법, 천상의 처리 방법을 확실히 알아야만 평화유엔 평화천국 국민이 되겠기 때문에 이걸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 예요. 그러니 흥진 군이 전편 후편 보고하는 내용을 현실적 사실로서 알고 완전히 생활의 법칙으로 순응해야 된다는 것을 전달한다구요. 알 겠어요?「예.」돌아가면 읽으라구요. 알겠어요?「예.」
그걸 확실히 해 줘야 돼요. 요전에 제주도에서 확실히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실감이 났지?「예.」그거 가르쳐 주라구. 그래 가지고 통․반 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늦더라도, 밤을 새워서라도 해서 보내라구.
알겠나?「예.」여기 다 책임자들은 무슨 내용인지 알지?「예.」
앞으로 면장들, 동장들을 10일부터 교육할 때 첫 번부터 가르쳐야 할 것은 뭐냐?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영계의 결의문을 철칙과 같이 중심삼고 가르쳐 주고, 그 주체 대상 관계의 지상도 그 철칙을 따라 성인들의 선생, 형님이 되는 거예요. 저나라의 성인 군자들의 형님이 지상에 있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에요.
천상에 가 가지고 그들 앞에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자기 형님들을 데려다가 지상에서 접붙여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갈 수 있는 전통을 가져야만 돼요. 그래야 저나라에 가 가지고 형님 대접을 받고 성인들이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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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시대로 넘어 가느니라! 아멘!「아멘!」전부 다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이 두 가지? (박수)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아침들은 다 먹었지? 안 먹었나? 안 먹었어?「아침도 안 먹었어요.」(웃음) 누가 안 먹으래? 먹고 오지. 나도 아침 안 먹었다!「시장기가 하나도 없어요.」시장기가 있으면 죽게? 선생님을 만나기가 쉬운 줄 알아요? 앞으로는 선생님 만나지를 못해 요. 찾아와도 안 만나 줘요. 안 만나 줄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 문전에 와 가지고 자기가 뭐 했다고 하고, 아무 축복받았다고 해도 무슨 급이냐, 무슨 가정이냐가 대번에 문제 된다구요.
특별한 달을 통해서 몇 쌍 만날 기간이 있을지 몰라요. 그건 3만쌍, 3억5천만쌍 이렇게 되는데, 그 가운데서 추첨될 것 같아요? 함부로 만 날 수 없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처음 만나 가지고 말씀을 듣는 것이 지루했지만, 이것이 얼마나 귀한 말씀이고, 지루한 것이 얼마나 가치적인 시간이었다는 것을 아시고, 불평하지 말고 감사 감사 감사해야 돼요.
선생님이 불평하는 마음이 있었으면 오늘날 여러분이 듣는 이런 세계의 말도 안 나왔어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이 세상에 없는 말들 이에요. 안 그래요? 전부 없어요. 하늘나라의 도서관 책에도 없던 말이 에요. 그걸 찾아내기 위해서 얼마나…. 세상 도서관보다도 하늘나라의 왕궁 도서관이 비어 있는데 갖다가 비치해야 할 내용이 선생님의 역사 관이요, 선생님 말씀 내용이라구요.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흘려 버리 지 말라구요.
하나님까지도 선생님에게 수고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5대 성인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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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 관계가 있어요? 나를 세우지 않고는 갈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 그다음에 뭐라구요?「메시아!」메시아! 메시아(めしや)는 일본 말로는 밥장사예요. (웃음) 그래, 일본 사람이 메시아 사상을 잘 지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밥장사 주인, 식당 주인.
그다음에 뭐라구요? 재림주예요. 첫 번에 왔던 예수가 실패했으니 재림주가 와요. 두 번째 와서 내가 재림주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참부 모가 못 됐지요? 구세주, 세상을 구하는 거예요. 가인을 아벨에 굴복시 키는 거예요. 지금까지 종교를 죽이고 별의별 짓을 하던 것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 왕권이 수립돼 가지 고 천일국에 돌아오는 거예요. 마음의 명령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통일세계가 눈앞에 다가왔는데, 그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라 이론적 인 결론이에요. 대학을 나오고 무슨 교수라는 짜박지들은 잘났다고 생 각하지 말라구요. 얼마나 방대한 내용이고, 그 내용은 들추어보고 들추어봐도 이론적으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성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선 생님에게 목이 매여서 저 영계에서 ‘ 해 주소!’ 하는 것 아니에요? 해 줘야 되겠나, 안 해 줘야 되겠나? 문 총재, 재림주, 구세주, 참부모 앞 에 부탁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해 달라는 것 아니에요? 해야 되겠 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여러분이 죽더라도 해야 돼요. 수 많은 사람들을 해방시키려는데 방해될 수 있는 것은 차 버려야 돼요. 나는 많은 사람 필요 없어요.
그렇게 알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와요. 선 생님이 지금까지 여러분 친구가 되어 줬고 별의별 놀음을 했지만, 이 제는 선생님 자리에 가서 지켜야 돼요. 그렇지요? 지상의 참부모의 자 리가 미국 대통령이에요, 무슨 수상이에요, 무슨 왕이에요? 그건 전부 다 똥개 같은 것들이에요. 선생님 변소간에도 못 들어올 패들이라구요. 그러한 양반이 세상에서 안 당한 일이 없고 못 한 일이 없어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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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막히지. 어디 어촌에 가면 어촌 대장을 하고, 농촌에 가면 농촌 대 장을 해요. 못 하는 게 없어요. 씨름판에 가면 씨름을 잘 하고, 운동하 는 데서도 내가 안 해 본 운동이 없어요.
그렇게 알고…. 평화대사님들, 그동안 고생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좋아하는 것은 좋지만, 좋아할 수 있는 뿌레기가 어디냐 이거예 요. 대한민국 백성이냐, 하늘나라의 백성이냐? 그것이 문제예요. 아시겠습니까?「예.」똑똑히 알고 가라구요, 똑똑히.
뿌리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주부모, 천지부모, 나중에는 천지인부모의 자리에 가야 천국 갑니다. 황환채, 알겠나? 천지인부모라는 것을 알아? 땅에서 다 끝마쳐야 돼. 영계가 아니야, 영계. 땅에서 다 들어가야 돼. 천지인부모까지 다 가르쳐 줬어요. 실체의 부모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세계일보?「예.」문평래, 여기 왔구만.「예.」
자,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그 내용에 절대 하나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요. 하나 안 되겠다는 사람은 안 일어서도 괜찮 아요.
이 아저씨들, 다 알겠나? 예? 우리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가서 부르면 동원돼야 돼요. 뭐 변명하지 마요. 군인이 소집장을 받으면 출동해 야지.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
저 아저씨들은 대답했나?「예. 했습니다.」대답 안 한 사람은 손 들라구요. 그놈의 손을 잘라 버려야 돼요. (웃음) 협박이 아니야! 가 보 라구, 맞나 안 맞나. 죽어 보라구. 배때기를 칼로 찔러 가지고 죽어 보 라구, 문 총재가 거짓말을 했나. 죽어 보라구. 못 죽겠으면 따라가야 돼요.
강현실이 불쌍하구만. 팔십이 돼서 늙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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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고달플 텐데, 그래도 선생님을 따라오는 수가 용해. 내가 존경한다구요.
자, 알겠어요?「예.」자, ‘ 하나님 만세’ 해요.「유종관 회장 선창으로 만세삼창 하겠습니다.」나는 이제 내일 모레 떠나면 언제 만날지 몰라 요. 바라지 말라구요. 영계에 갈지, 어디에 갈지 몰라요. 내가 영계에 보낸 아들딸을 고생시킨 것이 분해요. 눈을 시퍼렇게 뜨고, 딴 생각을 해 가지고 놀고 살고 뭐 이런 생각이 없어요. 가 가지고 혁명이 벌어 져요, 순식간에.
내가 그걸 알아요. 하나님은 내가 고생하지 말고 지상에서 쉬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빨리 가 가지고 혁명을 해야 돼요. 저세계에 내가 가 야 다 바로잡아 놔요. 그런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알겠습니다.」모르고 죽었다가는 큰일나요. 조상들에게 볼기를 맞을 거라구요. 가 보라구요,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그렇게 세밀히 가르쳐 주었는데 그거 못 하면 죽어야지. 홍두깨로 허리를 잘라서 버리든가 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섭섭한 말도 듣고 욕도 먹고 그랬는데, ‘ 처음 만나 가지고 문 총재가 왜 저러노?’ 했을 거예요. 공인으로서 공석에서 별의별 욕도 다 하고, 여자에 대해서 쌍년이라 하고, 남자에게 이놈의 새끼니 무엇이니 욕도 잘 한다 이거예요. 욕해 가지고, 욕함으로 말미암아 친한 친구가 되겠 으니 그랬어요. 서로 싸움하던 친구가 일생에 잊혀지지 않는 것을 알 아요?
자식을 때려 가지고 피가 동하고 다 이래 가지고 죽은 피가 된 것을 보던 부모는 죽어서라도 저나라에 가 가지고 우리 아들딸이라고 찾아 와서 복을 빌어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욕먹는다고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가깝게 만들기 위해 축복을 해 주기 위해 그랬다는 것을 생각하 면 만사가 뭐예요? 정통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만세삼창) (박 수) (경배) *
(≪천성경≫ ‘ 참가정’ 편 ‘ 제4장 제1절 인간은 왜 태어났는가’ 부터 훈 독)
『……자기의 상대를 찾기 위해, 자신을 다듬고 가꾸기 때문에 자연적 현상의 발로라 하겠습니다. 멋있는 남자를 만나기 위해, 이상적인 남자를 만나기 위해 가슴 조이며 쏘다니게 됩니다. 여러분 만한 사춘기의 처녀와 총각이 서로 만나 이야기할 때는 가슴이 뛰는 것입니다. 뛰지요?』
뛰지요? 해 봐요.「뛰지요?」우주가 동원되고, 전체가 작은 데서 저 큰 데까지, 하늘땅이 동원하는 거예요. 자!
『……만일 타락하지 않았다면 첫사랑을 누구하고 했겠어요? 첫사랑 을 하나님과 했을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첫 사랑에는 첫사랑이 전부 다 응어리져 있는 것입니다. 첫사랑을 중심삼 은 부모의 사랑, 첫사랑을 중심삼은 부부의 사랑, 첫사랑을 중심삼은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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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평화유엔, 평화왕국 실현
자녀의 사랑,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과 뿌리가 딱 붙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같이 몇천년의 역사적인 거리를 두고 개인복귀니 가정복귀 니 하는 단계를 거쳐야 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한꺼번에 왕창 달라붙 는 사랑입니다.』
몽땅! 몽땅, 해 봐요.「몽땅!」몽땅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이 그런 위대한 힘이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한번 감긴 것은 풀 도리가 없어요. 그 사랑 이상의 무엇이 풀 수 있느냐? 그건 하나님밖에 없어요.
하나님도 그 감긴 것을 몰라 가지고 풀려고 하니까 영원한 사랑이 되는 거예요. 그 사랑으로 자꾸 감으니 사랑의 우주가 거기에 있고, 사 랑의 하나님도 그 중심에 있으니 그 사랑에 감긴 세계는 내 것이 되는 거라구요. 결국 위하는 입장에서 감은 것은 준 것이니까 받아야 되니 위해서 사는 사람은 내 것의 소유를 갖게 돼 있다구요. 모든 우주가 그래요. 자!
『……내 어버이와 같이, 내 오빠와 같이, 내 동생과 같이 만국을 초월하여, 국경을 초월하여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되면, 그 사람 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할 수 있고 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통일교회가 좋은 곳이에요, 어려운 곳이에요? 말을 하고 있는 이 원 리 말씀은 좋은 것이지만, 그 원리 말씀과 내가 상극이 돼 있어요. 이 게 이렇게 돼 있다는 거지.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되어야지 이렇게 하 나 못 돼요. 이 끝까지 다 와 가지고 이렇게 되더라도 습관적으로 이 렇게 된다는 거예요. 여기를 맞출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를 맞춰 가지 고 그다음에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이렇게 맞추든가 올라가든가 이래 가지고 잡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도 안 되고 목적과 이게 하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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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야 돼요.
목적을 향하는 거기에 있어서 내 눈을 중심삼고 그 목적과 직선이 되어야 정도(正道)가 되는 거예요. 정도라는 것은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180도 반대의 자리에 섰다는 거지. 그러니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워요. 그것을 하나 만들지 못하면 통일교 회의 이념을 자기 자체와 자기 가정에 옮겨 놓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그건 지옥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문제는 몸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 다. 몸 마음이 어디서 갈라졌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다 알아요. 이론적 으로 확실히 아니, 그 자리에 가 가지고 생명이 끊기고 세상이 부정되 더라도 그 아는 것을 긍정해 가지고 다시 부활시킬 수 있는 새로운 출 발을 갖지 않으면 몸 마음이 하나된 기준을 가질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는 것이 표어였어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이 세계 통일, 천년만년 천국을 만드는 것보다도 더 힘들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 요. 그건 내가 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도깨비 욕심을 가지고 ‘ 아, 내가 무엇이 되면 좋겠다.’ 하는 그놈의 자식은 도둑놈이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 요? 싸우고 있는데 말이에요. 언제든지 부끄러운 생각을 해야 돼요. 자 체를 최하에 있어 가지고 창조하기 전, 하나님이 손대기 전, 원…. 원! 해 봐요.「원!」재료의 자리를 지나가야 돼요.
그 가운데 하나님이 바라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기준으로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사실이, 그게 하나님이 창조하는 것보다 더 어려 워요. 창조한 것을 파괴시킨 인간들이니 인간들이 본연에 돌아가기 위 해서는 하나님의 창조보다 몇십 배 어려운 자리에 섰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그런 것들이 뭐 자기 자리도 못 찾아 가지고 사랑을 찾아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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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평화유엔, 평화왕국 실현
어요? 사랑을 하려면 엉망진창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눈과 눈이 상대가 되어 가지고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어요. 코 도 여기 3점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고, 여기를 중심삼고 눈이 하나돼 있는 거예요. 귀도 삼반규관(三半規管) 공명하는 데서 하나되어 들리 게 돼 있고, 손도 이렇게 하면 소리나? (손뼉을 치시면서) 상대가 돼 야 돼요. 상대가 되는데도 이렇게 치게 돼 있지, 이래 가지고 딱 쳐 보 라구요. 공(空)이 돼요, 공. 더 크게 이렇게 해야 소리가 커지는 거라 구요.
그러니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라는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우주를 위 한 사랑, 확대되는 사랑은 남아집니다. 확대되는 사랑을 생각하지 않으 면 없어요. 자기 중심삼은 사랑, 자기 제일주의를 생각하는 개인주의는 멸망이에요. 미국이나 선진국이나 다 망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고, 형님이 동생을 부정하고 동생이 형님을 부정하는 존재는 뭐 냐? 이 우주의 공식 원칙에 전체를 중심하고 하나에 있어서 전체 긍정 권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이상 사랑인데, 사랑의 판도는 공적인 위 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게 돼 있지, 자기를 중심삼고 연결되겠다 는 그건 패망이에요.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 혼자 살면서 일생을 자기 무슨 꿈이 있더라도 남자가 없으면 그걸 연결시킬 수 없어요. 사랑의 기관이 뭐예요? 생식기가 뭐예요, 그 게?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 되어 있는데, 그것이 없으면 상대도 찾을 수 없고 상대를 좋아할 수도 없고, 그것이 없으면 아들딸을 좋아할 수 없고, 그것이 없으면 천하를 좋아할 수 없 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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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와 모든 만상의 세계를 좋아할 씨를 만들어 내는 것이 생식기예요. 여자 혼자 그 생식기로 씨를 만들어 낼 수 있어요? 남자 혼자 만 들어 낼 수 있어요?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는 것은 도깨비요,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는 것도 도깨비들이에요. 굴러다니는 조약돌보다 못해요. 사랑이 인간이 찾아가는 사랑이 아니에요. 구슬보다도 옥구슬이 더 동 그래요. 구형이 돼야 돼요.
선생님은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을 좋아하는 거예요. 선생님 이 생각하는 마음대로 그렇게 된다면 통일교회를 당할 수 없다 이거예 요. 볼은 맞는 대로 굴러가요. 발의 각도에 따라 천태만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문에다 하게 되면 이렇게 찌르더라도 볼이 이렇게 와서 저리 가는 거고, 요렇게 해 가지고는 문으로 가는 거예요. 문을 중심삼고 90각도 여기서 어디든지 맞춰서 이걸 맞출 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 님이 핑퐁 할 때도 그걸 생각해 가지고 뛰어다니지 않아요. 한 자리에 서 가지고 맞춰서 넘기는 거예요. 1년, 10년 했다는 사람도 6개월도 안 가서 다 때려잡는 거라구요. 그래요.
축구 골문을 중심삼고 몇 미터에 있다는 그 자리는 한 자리지 두 자 리가 없어요. 그렇지요? 차는 자리, 볼 자리가 가는 것은 영원히 하나 지, 90도를 중심삼고 직행할 수 있는 데에 들어가게 돼 있지, 자기 마 음대로 찬다고 마음대로 안 들어간다구요. 맞춰야 돼요.
그래, 내가 지금 일화축구단도 감독에게 문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 기 차는 것이 몇 도인지 발을 맞추라고 하는 거예요. 이 각도에서 사 방 360도를 맞춰야 이렇게 찰 수도 있고 이렇게 찰 수도 있다구요. 그 자리에 들어가는 것은 그 한 자리밖에 없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 요?「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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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평화유엔, 평화왕국 실현
그걸 맞추려고 했는데, 언제든지 사람이 골문을 지키고 있는데, 볼 을 몰고 들어갈 때 문지기를 바라보면서 그걸 피하려고 해요. 피하려 고 하니까 높이 차는 거예요. 그러니 각도를 이렇게 숙여야 할 텐데 막고 있으니까 이리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차니까 다 넘어요. 문 아래로 차야 중심으로 가는데 그걸 못 하더라구요. 옆에서 쏘는 것이 전부 다…. 이 옆에서 쏘는 것이 힘든 거라구요. 이렇게 보는데, 문이 요만큼 요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코너 볼을 찰 때 헤딩이 필 요한 거예요. 그걸 맞춰야 돼요.
들어가는 길은 한 길밖에 없어요. 천국 들어가는 것은 두 길이 아니 에요.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행복의 세계로 가는 길이 두 길이 아 니라 하나예요. 통일원리를 보라구요. 이거 얼마나 복잡해요? 이런 것 을 알아 가지고 자기들이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면 천국을 한꺼번에 싹…. 골키퍼가 차 가지고 저쪽 골문을 지키는 골키퍼의 삼각지대 이 사이로 싹 들어가게 되면 누가 막아요? 그거 백발백중 들어가지요. 그 훈련이 필요해요.
몇천 번 몇만 번 하더라도 그거 다 자기가 찾을 수 있는 사랑이 아 니에요. 그건 흘러갈 사랑이에요. 요즘에는 프리 섹스니 뭣이니, 호모, 레즈비언이 있는데 똥개 같은 사랑이에요. 아이고, 얼마나 더러워! 구 더기 판보다도 더 더러운 것이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걸 찾아다녀 가지고 요즘 뭐…. 말도, 생각도 하기 싫어요. 보기도 싫고 생각도 하기 싫을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세계에서 누구보다도 고생한 사람이에요. 참사랑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가 참사람, 참부모냐 이거예 요. 형님이 참부모냐 이거예요. ‘ 하나님이 참하나님이라면 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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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만들어 놨어? 그놈의 하나님을 내가 만나면 네가 죽든지 내가 죽든지 결탁을 해 가지고, 죽지 않기 위해서는 이 세상을 살려야 되겠 다.’ 한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얼마나, 사랑의 정착지를 찾기 위해 얼마나 고생 했는지 알아요? 똥개 같은 사람들!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는지 몰라 요. 누구 친구도 없어요. 해를 보려는데 눈이 아려서 눈을 뜨지 못하는 그 자리까지 가는,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찾은 거라구요.
그 고생한 사실로 보면 천국에 들어올 문턱도 못 오게 하고 천리 만 리 지옥 복판으로 차 버릴 수 있는 그런 수고를 했다는 거예요. 부모 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다 잊고, 그들의 죄를 잊어버리고 탕자 가 되기 전 마음의 자리를 찾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에요.
탕자의 비유가 있지요? 그때 형님은 집에 살아 가지고 결혼해서 상 속 받기 위해 모든 전부를 준비했는데, 자기는 결혼해 가지고 분깃 탈 것을 혼자 뛰쳐나가서 탕진해 가지고 돼지나 먹는 먹이를 먹기보다는 자기 고향의 어머니 아버지는 잘살고 있으니 무슨 천대를 받더라도 돌 아오는 거예요.
아들의 가치가 없어요. 아들의 가치가 아니라 뜰 안의 조약돌만도 못하고, 그 뜰 안의 개똥덩이만도 못한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래야 돌아올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부모를 찾아오는 거예요. 모든 욕망은 없는 공(空) 이하의 자리에 있어서 ‘ 부모님만이, 사랑만이 내 전체가 되시옵소서.’ 해야 돼요. 자기 가치는 없어요. 주장할 수 있으면 못 돌 아오는 거예요.
돌아올 때에 부모는 탕자로서 떠난 이전의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를 대하고는 맏아들을 잔치해 줄 전부를 해 가지 고 가락지를 끼우고 목걸이를 끼우고, 신랑 들일 수 있는 화려한 잔치 를 해 주니 형님은 집에 돌아와서 자기는 부모 앞에 효도했는데, 이런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는데 탕자에게 이럴 수 있느냐고 하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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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평화유엔, 평화왕국 실현
요. 그렇게 부모와 형님은 달라요. 형제와 부모가 달라요. 부모는 그 이상의 자리에서도, 더 어려운 자리에서도 고대하고 있는 마음을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부정 못 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가운데에 있는데 동쪽에서 갈라져서 360도로 돌 아올 때까지, 원점에 돌아올 때 눈물을 흘리고 나를 낳을 수 있었던 사랑의 출발이 하나님과 가까운 거리인데, 이런 먼 거리에서 원형을 벗어나서 여기에 돌아오려면 늙어서 돌아올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 영점(零點) 자리에 딱…. 다 여기 와서 얼마예요? 180도 중심삼고 360도 영점, 여기 이것은 없어요. 이 자리에 돌아와야 돼요.
그래, 회개하라는 거예요, 회개. 영점,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것이 회개예요. 회개한 후에는 자기가 있을 수 없어요. 자기가 누구 아들이 요, 나 일본 나라 사람이다, 미국 나라 사람이다 하는 것이 없어요. 완 전 부정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저 밑창에 내려가다 보 니, 이것이 구형이 돼 있기에 저 밑창에 가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사위기대 되는 여기서 이렇게 왔으니 저 밑창에 더 내려가게 된다면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키고 있는 그것도 부정해야 돼요. 하나님이 나를 생각할 수 없다, 이럴 수 있는 자리에 가야 이쪽으로 돌아갈 수 있고 이쪽으로 넘어갈 수 있지, 이 안에는 갈 길이 없어요. 완전 부정해야 된다구요.
세상에! 하늘 앞에 체면 불구하고 들어간다고 하고 체면 불구한 자 리에서 사랑을 받겠다는 것은 망국지사랑이지 해방적 사랑이 아니에 요. 그런 자리를 찾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고생한지 몰라요.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를 않아요. 가르쳐 줄 수 있으면 아담 해와를 타락 안 시 켜요. 찾아야 돼요.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은 원리원칙을 알고 사방 의 360도가 아니라 720도가 되더라도 각도를 맞춰야 돼요. 이렇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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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운 길을 걸어온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에 대한 것이 얼마나…. 지금 6장, 5장?「7장입니다.」몇 장까지 나가는지 모르겠다!「12장까지 있습니 다.」12장까지 사랑에 대한 내용을 중심삼고 풀어댄 것인데, 어느 한 면을 보더라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다고 해야지. 그걸 졸업할 수 있 어요?
그러니 황공한 감사의 눈물을, 한꺼번에 눈물, 콧물, 입물 이래 가지 고 다 쏟아야 된다구요. 통곡이 벌어져요. 데굴데굴 구르고, 창자가 끊 어지는 아픔을 느끼면서 혓바닥을 물어 가지고 심장이 뛰는 것도 억제 하고, 그래 가지고 죽었다 깨어난 자리를 지내서 살아나야 요만큼 소 생한다는 거예요. 씨가 트고 순이 나온다구요.
은행나무 같은 것은 1천년 이상 가요. 그게 정지해서는 안 돼요. 자 라야 돼요.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무한대의 사랑의 주체인 하나 님을 사랑하는 것이 몇천년 가더라도 그 사랑의 깊이를 모를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정지해 가지고 그 세계에 못 가면 떨어지게 돼 있어요. 운동하지 않으면 정지해 가지고 내려가기 때문에 올라갈 수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 축복받은 아무개의 이름으로써 보고하나 이다!’ 하는데 그게 정지해서는 안 돼요.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모 레가 더 나아야 돼요. 플러스시켜야 돼요. 무엇이 그렇게 할 수 있느 냐? 사랑입니다.
이웃동네, 우리 동네를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그 3대까지 사랑 했으니 그다음에는 다른 동네에 가 가지고 또 하는 거예요. 열두 달이 있으면 열두 달 이동하면서 그 동네를 사랑할 수 있어 가지고 열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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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평화유엔, 평화왕국 실현
네가 자기를 중심삼고 울면 같이 울고 기쁘면 같이 기쁠 수 있는 환경 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세 사람의 가정과 세 사람의 동네를 하나 못 만들고 죽었 어요. 가룟 유다가 뭐예요? 경제 책임자예요, 그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고생하기 싫어서 도망 다니지요? 조금만 뭘 주면 입을 벌리고 찾아가지요? 그게 뭐냐 하면 낚시꾼이 맛있는 밑감을 준다고 해서 가 서 물다가는 걸린다면 영원히 지옥 가는 거예요.
세상에서 그렇다구요. 거리의 여자들이 아름답게 하고 있는 것을 보 고 오색 가지 찬란한 무지개 빛을 품고 춤추는 미녀와 같이 생각하는 데, 거기에 갔다가는 걸려 죽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이용하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형님도 나를 이용하고 있어요. 그걸 벗어나야 돼요. 전부 원수예요. 그렇잖아 요? 타락의 사랑의 뿌리가 박힌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원수 근본이, 하나님이 잘못됐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어 놨 다고 생각할 때, 그 원수를 내가 갚기 위해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담판 지으려고 나선 사나이예요.
하나님이 원수가 아닌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원수의 아닌 뜻이 무 엇이냐 해서, 무지에서 영계를 알고 지상의 천리를 밝힐 수 있는 내용 을 밝힌 것이 디바인 프린스플(Divine Principle 원리강론)이에요. 디 바인 프린스플이 뭐예요? 천적 원리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은 자기 멋대로 살면서 ‘ 선생님, 선생님!’ 하고 선생님은 다 좋아하지요?
내가 이제 내일 떠나요. 내일 떠나면 텅 빈 것 같아요. 집에 오면 아버지가 없는 것은 괜찮지만,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 온 다음에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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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를 찾는데 어머니가 없게 되면 ‘ 아무도 없구만.’ 그래요. 아무도 없다 는 거예요. 사랑에 필요한 것은 하나라구요. 거기서부터 완결을 맺어야 전부가 관계되지, 사랑의 초점에 어긋난 것은 부정을 해요. ‘ 아무것도 없구만.’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실감으로 느껴지지 않아, 이놈의 자식 들!
유종영!「예. 그렇습니다.」강정자!「예.」결혼할 때 버티고 앉아 가 지고 금식을 한 3일 했지? 저놈의 흉막한 여자가 꿈에도 생각지 않은 그 남자를 언제 그리워할까 두고 봤어요. 40일 금식을 해서 죽기 전에 는 선생님이 해 줬기 때문에 ‘ 한번 만져 보고라도 죽겠다. 만져 보지 않으면 보고라도 죽겠다.’ 하고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래, 자기 도와줄 사람이 누가 있어? 어머니 아버지 전부 반대했지, 통일교회 모든 사람들이 ‘ 저놈의 간나가 어떡하나?’ 하고 주목하고 있 는데, 전부 다 곁눈으로 바라보는데 그래도 남편이라고 정한 그 사람 한테 들어가 가지고 ‘ 이거 진짜 내 남편이야?’ 하고 만져 보니까 돌덩 이인 줄 알았더니 포근하고 따스해요. ‘ 야야야! 아이고, 이거 더 뜨거 운 것이 있구만.’ 꿀맛이 생기기 시작하지.
요즘에는 어디 가서 남편을 자랑하나?「그렇습니다.」뭘 또 ‘ 그렇습 니다.’ 를 날 보고 웃으면서 해야지, 웃으면서 이러고 ‘ 그렇습니다.’ 그 래? (웃음) 아직까지 자기 행복의 도수가 넘쳐흐르지 않는 모양이구 만. 그 표정이 문제야.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이에요. 사탄의 오고 가는 길을 측정해요. 눈 만 깜빡깜빡하는 걸 보고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의 교주를 해 먹는데, 한국 나이로는 여든 다섯이 된다구요. 이제 며칠 남았나? 50일 남았지, 50일. 11일날 가는 것은 50일 남기고 고개를 넘어가자 생각해서 가는 거예요. 그런 것 생각하지 않지요? 선생님이 가고 싶어서 가고, 그렇게 마음대로 하지 않아요. 도수를 맞추어서 다 녀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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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평화유엔, 평화왕국 실현
넘어갔다가 언제 또 넘어오겠느냐 이거예요. 한국을 그렇게 염려하 고 찾아다니던 발걸음을 해방의 자리에서 어디로 찾아가야 되겠느냐? 생각하면 우리 어머니도 답변하기 싫을 거예요. 아버지 앞에 찾아가야 돼요. 그렇게 기도하던 아버지 앞에, 아버지 나라! 네 아들딸을 객사 시켜 가지고 제물로 삼았어요. 아비가 아비 노릇을 못 했어요. 새로운 해방의 날의 문이 열려 오기 때문에 그들을 축복하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을 누가 알아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떠나는 길이 마지막이 될지도 몰라요. 언제 어떻게 될지 알아요? 나이에는 장수가 없다고 그랬지요? 언제든지 깨끗이 정 리하고 있어요. 시집갈 색시가 삼십이 넘어 가지고는 시집가기 힘들어 요. 아기를 낳기 힘들어요. 마찬가지예요. 갈 준비를 위해 다 정리했어 요. 그래서 축복가정 정화운동까지 훈시했어요. 했나, 안 했나?「하셨 습니다.」이제는 더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
그래, 내가 그랬지요? 이제는 대회 때도 내가 나서서 얘기를 하지 않아요. 왜? 지금 한 말들은 국경지대 위에서 공명권에 서 있으면서 했어요. 얼마나 심각했느냐 하면, 그것을 영원히 잊지 못할 심정이에 요. 훈독회를 하게 되면 그 경지에 들어가요. 젊은 청춘시대에 열불이 폭발할 수 있는 그런 심정에서, 하나님을 불러내고 인류를 끌어올려 가지고 뒤넘이치기 위한 심정에서 치면 지구성이 깨지고 차게 되면 우 주가 무너지는 그런 심정의 자리에서 외친 말이에요.
지금 85세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아무리 정성을 들이더라도 그 자 리에 미치지 못해요. 그래서 무슨 기념의 날이라도 훈독회를 먼저 내 세워요. 그렇게 하면 대번에 그때에 있어서 반사경이 돼 가지고 이것 을 수직으로 해 가지고 수평으로 우주를 커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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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가까운 길이 훈독회 시간이에요.
벌써 훈독회 말씀 가운데 한 토가 틀려도 알아요. 사탄세계의 사탄 의 유혹이라든가 대번에 아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제 나는 없어지더라도 이 말씀의 심정 기준에 일치되겠다는 사람은 천 년만년 이 지상이 천국이 다 되더라도 영원히 그 천국에서…. 영계도 그렇지요? 훈독회 하는 거예요. 그러니 무한한 세계의 재창조 부활 능 력을 발산하는 말씀이라고, 그렇게 남기고 가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알겠나?
훈독회 시작한 지 몇 해 됐나? 3년째지?「1997년도에 했습니다.」
「7년째입니다.」7년째야? 7년 됐어? 난 1년도 안 된 줄 알았는데. 그 세계는 시공을 초월해요. 마음의 세계는 그래요.
내가 그때 얘기하던 것이, 1958년, 해방 후에 의기양양하게 하늘의 뜻을 잡아 가지고 휘저어 가지고 사십 생애에 천하를 메주덩이같이 밟 아 치워 가지고 마음대로 빚는다고 생각했던 것인데, 이게 뭐야? 칠성 판을 앞에 놓고 문턱을 못 넘은 자리에서 이러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수치예요? 수치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그렇게 만든 한국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하고 그 대통령은 다 어떻 게 됐어요? 백성이 다 어떻게 됐어요? 이 백성을 살려 주기 위해서 여 러분에게 말뚝을 다 박아 줬는데, 그 말뚝을 나일론 줄로 내가 어디든 지 갖다가 옮겨 놓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잡아당기면 이 말뚝이 뽑 아져요. 말뚝이 나를 끌어 주고 내가 잡아당기면 말뚝이 뽑혀 가지고 딴 데 가서 자리를 잡아요.
나는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나? 한국말을 한다고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한국말을 하고 한국 사람 때문에 얼마나 고생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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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평화유엔, 평화왕국 실현
타락의 골짜기, 타락의 눈물자국, 타락의 비참상을 다 메우기 위해서 별의별 지옥 밑창까지 허덕이고 고향 찾아다니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 라구요. 영계에 가면 백주에 자기 기록이, 자기가 어떠한지 비교하게 되면 이 코너에도 발을 들이지 못할 패들이에요.
이런 사람들하고 전부 이제 이별해야 할 날들이 올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미리부터 정리해야 돼요. 울고 붙들면 저나라에서 갈 길이 꼬 불꼬불해져요.
부모님이 가르친 통일적인 일을 통일권을 이루기 위해서 흥진이를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으로 명령하던 그 자리를 여러분이, 선생님의 갈 길에 있어서 지켜 줘야 되는 거라구요.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어서 수 평 길로서 하나님의 보좌에 직행해 올라가서 앉을 수 있게끔 터를 닦 아야 돼요. 그게 효자 충신이라구요.
효자 충신 됐어요? 윤정로! 황 무엇이? 이름은 좋아! 곽정환, 그래? 이름들은 다 좋다구. 또 봉태, 이경준, 김 무엇이던가?「김영순입니 다.」용순이 죽었지, 이북에서. 죽어, 자기가 역사하는 것을 싫어하다 가는. 요즘은 좀 낫나?「예.」선생님 말에 따라 빨리 해야 되겠다 생각 했기 때문에 나을 거라구. 2년이 늦었어.
이제 통일교회는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게 뿌리예요. 그다음에 가정을 중심삼고 심정 일체권이에요. 하나님의 결의문 이 상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타락 안 한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참사랑․참 생명․참혈통의,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 여 러분의 부부 사랑하는 생식기가 합덕하는 그 자리인데, 그렇게 돼 있
어요?
오만 가지 내용을 전부 해 가지고 구멍이 뚫어지고 금이 가는 데에 공기와 물과 그다음에 뭐예요? 거짓 사랑도, 거짓 물도 그 틈을 타고 들어와요. 공기도 거짓 공기가, 타락한 세계의 거짓 사랑, 거짓 햇빛을 전부 내버려 두고 참다운 햇빛, 참다운 공기, 참다운 물을 받아들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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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사랑도 물과 같이 흐르는 거예요.
얼마나 가정 정화운동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부끄러워 가지고….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잔치할 수 있는 날에 참석해야 할 텐데, 예복에 먹점 하나 있어도 수치예요. 그것이 전부 가려 버려요. 그것을 가리고 가야 돼요. 하늘 앞에는 가릴 수 없어요. 드러내야 되는 거예요. 죄악 의 뿌리까지 다 바라보고 있는데.
내가 여러 번 얘기했지만, 우리 친구 결혼할 때의 일이에요. 목포에서 제일 부자 사람이에요. 왜정 때 친일파예요. 그 외동딸이 결혼하는 데, 친구가 그 사위가 돼 가지고 처가에서는 신랑의 친구가 자기 사위 만 하다고 생각했던 모양이에요. 사위는 납작하게 생겼어요, 난 두루뭉 수리인데. 옷을 해 놨는데 버튼을 채우려고 암만 그래도 안 돼요. 이래 가지고 그 창피하던 생각이 나요. 세상에 죽는 것이 낫지, 그 부끄러운 것을 어떻게 피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체험하고, 천국 가면 갖추지 못 한 예복 입은 그 부끄러움을 누가 가려 주겠느냐? 지금도 생각나면 소름이 돋아요.
그 경험이라는 것을 언제나 살릴 줄 알아야 돼요. 지옥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보면 영원히 잊을 수 없어요. 세상이 아무리 그래도 지옥 밑창보다도 낫기 때문에 세상의 수난 길도 극복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은 뭐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먹겠다고? 내가 그거 제일 싫어해요.
윤정로도 ‘ 선생님, 돈이 필요합니다.’ 하지 말고, 돈을 자기가 만들어 쓰라구. 자기가 벌어 쓰라구. 남미에서도 맨손 들고 시작했어요. 이제 는 자기들이 핍박 안 받아 가지고 얼마든지 돈을 끌어 낼 수 있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의 세 사람이 나라를 저당 잡혀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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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평화유엔, 평화왕국 실현
빚을 얼마든지, 억천만금을 마음대로 끌어 쓸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못 하면 내가 할 거예요. 돈 좋아하는 것들 ‘ 옛다! 너도 먹고 물러가 라.’ 이거예요.
사탄들이 돈 주머니 찾아다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다음에 ‘ 세상 에서 사기를 쳐서라도 국회의원 해 먹고 대통령 하겠다. 만국이 내 발 판이 되고 하나님을 따 버리고 내가 주인 노릇을 하겠다.’ 하는데, 거짓 주인이 참된 주인으로서 살겠다는 그거 안 돼요. 문 총재가 허락하 지 않아요.
그들이 올라가면 난 밑창에 가는 거예요. 그들이 동으로 가면 나는 서쪽으로 가는 거예요. 한 바퀴 돌게 된다면 이거 뻗어 나가서 점점점 가까워져요. 복귀라구요. 출발지로 돌아가는 거예요. 해 봐라 이거예요. 있는 수난 길, 개인․가정․종족․국가․세계․하늘땅의 고통을 주
게 되면 나는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던 슬픔의 자리에 가 가지고 그걸 위로할 수 있는, 반대로 엮어 가지고 해방적 세계를 만들겠다 하는 거예요.
지금 뭐예요? 평화유엔, 평화왕국! 그런 시대예요. 그래,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유엔의 사무총장이 돼 가지고 내가 명령하면 세계가 듣는 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섰어요?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야 되게 돼 있어요. 윤정로도 가정당 사무총장이라 하더라도 선생님을 팔아야 되고, 곽정환도 선생님을 팔아야 되고, 황선조도 선생님을 팔아야 돼요. 선생님 을 팔면 다 이루지만, 여러분을 내세우면 퉤 하고 침 뱉어 버린다 이거예요.
그 걸음이 거룩하게 걸어 나가누만. 대가리 숙이고 나가야 할 텐데, 이러고 간다구요. (웃음) 저놈의 자식, 어디서 왔나? 수원서 왔더랬나?
「아니, 본부교회장입니다.」본부교회장 언제 불러다 시켰나?「벌써 오래됐습니다. 아버님께서 지정하셨습니다.」아버님께서 아마 자다가 밤 중에 일어났는데 그때 와서 보고해 가지고 그래라 했을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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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갖다 놓고 그랬으면 다 알 텐데 말이에요, ‘ 어디서 온 녀석이야?’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하늘 앞에 부끄러운 놀음을 안 해요. 어머니 하나 찾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그 눈물 터를 다 거친 거예요. 여자의 울 음 골짜기를 다 메우고 나온 거예요. 남자 욕망의 세계의 담을 다 헐 고 나온 거예요. 잔칫집에 왔는데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 라고 그래요. 그런 미친 녀석이 어디 있어요? 내가 무엇이 된다고 하 고 말이에요.
내가 지금까지 그래요. 통일교회 교주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빚을 지고 가는 사람이에요. 이제 탕감복귀시대도 하나님께 반환했지요? 그 날이 며칠이라고?「7월 13일입니다.」왜 7월 13일로 했을까? 7수를 못 이루고 13수를 못 세운 것이 예수의 한이에요. 그렇지요?
안식권을 못 넘어섰어요. 가자, 베들레헴, 이것이 갇히어 가지고 예 수가 태어난 고향이 무너졌어요. 그걸 개방하는 날에는 예수를 이스라 엘 나라에 내가 등극시켜야 돼요. 유엔 이상의 자리에서 해야 돼요. 예 수는 평화유엔을 지키고 밀어 줘 가지고 이스라엘, 제3차 이스라엘과 제4차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천국을 출발해야 돼요. 평화왕국을 출발해 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를 그 자리에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2차대전 후에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된 자리에 서지 못했으니 그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정리하는 거예요. 전부 다 문명권의 대 가리라는 녀석들이에요. 그렇지요?
그 대사관 다 만들었나?「예.」내가 길 떠나기 전 새벽에 가 보고 와야 할 텐데 가면 결점이 없겠나?「조금 수정 보완을 해야 됩니다.」오지 말라 그 말 아니야? (웃음)「아닙니다. 1차로 해 놨는데요,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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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평화유엔, 평화왕국 실현
부족한 게 있어 가지고요.」아, 부족하면 안 됐지. 자기가 부족하다고 하면 하나님 눈에 완전하겠나? 선생님 눈에 완전하겠나? 청와대 이상 의 자리를 만들어 가지고 하고 싶은 선생님 마음인데.
그거 왜 있는 것 다 털어 줬어요? 괜히 누구 사람 데리고 다니기 좋아서 그런 거예요? 왔다 갈 때에 무엇을 남기고 가겠느냐 이거예요. 대사관이에요. 콘도미니엄 시스템이라구요.
그거 남겨 놓은 것은, 너희 나라도 부모님이 하던 것과 같이 너희 나라 백성을 살리기 위해서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그렇게 하라는 거지 요. 거기에 그림자로서 맞추어 가지고 그림자가 없어져야 그게 맞는 거예요. 야광석으로 선생님이 했지만, 그림자라는 것은 그 나라에 없겠 기 때문에 대사관 본국을 중심삼고 깔고 앉아 가지고 전세계 7대국 대사관 대신 7대 민족을 배치해 가지고 제물의 자리, 제단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심각해요. 나는 빚지고 이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것 아니라고 할 사람 있어요?
오늘 유정옥이 오지? 곽정환, 오라고 전화했어?「예. 옵니다.」아침 에 오나, 해진 다음에 오나?「시간은 아직 확인 못 했습니다.」저녁에, 잘 시간 앞두고 와 가지고 인사하고 얼른 물러가기 위해서 저녁에 오지 않느냐 생각해요. 왜? 책임 못 했으니까. 까딱하고 인사하는 건 안 돼. 왜 부르는지 모르지. 내가 할 말을 해 줘야 되고 가려 줘야 돼요. 무슨 일이 있든지 경계선을 후닥닥 타고 넘어야 돼요, 고개 고개를. 심 각하다구요.
우리 형진이한테 전화가 오늘 아침에 왔나, 어제 저녁에 왔나?「어제 저녁입니다.」‘ 아버지!’ 이러는 것을 볼 때 진짜 아버지가 보고 싶 어서 저러나, 수단 방법으로 하나 이거예요. 뒤에 앉아 가지고 가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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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진짜 ‘ 아버지!’ 하는 것이 절규예요. 가슴에 딱 부딪혀요. 부모의 심정을 울려 가지고 눈물이 앞서려고 그래요. ‘ 음, 그래야지!’ 그리워했다 는 거예요.
내가 그래요, 아버지 앞에, 하늘 앞에. 내가 가서 ‘ 아버지, 문 아무개 왔습니다.’ 할 때에, 자기 체면 불구하고 수만 계단 위의 보좌에 앉았 다가 다리가 부러지는지 몸뚱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게 날아 내려와 서는 먼저 울음소리를 내고 ‘ 너 고생했던 것을 안다. 잘 왔다.’ 하고는 올라가 가지고 그 보좌를 상속해 주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을 내가 아 는 사람이에요. 그 앞에 함부로 나타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미련 없어요. 깨끗이 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 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해서 결의문 까지 선포했지요? 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죄라고, 참부모가 무슨 죄가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세상하고 무슨 상관이에요?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했는데, 알아 가지고 이 놀음을 책임져야 되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김영순이 책임 못 하겠다면 청평에서 해. 그러면 자기는 어떻게 되 는 거야? 천년만년 내 몸이 날아가더라도 살아서 불을 붙여 가지고, 불붙어 뼈가 녹는 것이 살아 가지고 보면서 이래도 탕감 못 할 내 일 신의 자신을 안다고 하고 그 이상 가더라도 감사하면 병이고 무엇이고 다 날아간다구. 알겠나, 영순이?「예.」김영순! 김용순은 교통사고로 죽더라구. 열심히 하라구.「예.」열심을 내라구, 열심!「예.」
앞으로는 땅에서 살던 대통령 3대 이내의 사실들을 명문가, 120개 국가의 명문 가문들, 그다음에 누구든지 공인할 수 있는 세 나라의 대 표를 생생하게 천하가 알게끔 증거해 놓아야 돼요. 정 안 되면 케네디 대통령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암살했는데, 영계에 있 는 암살한 자하고 암살을 당한 사람이 증거하고 현재 시 아이 에이의 기록과 맞느냐 감정해야 돼요. 그래야 세상이 다 굴복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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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평화유엔, 평화왕국 실현
그건 참부모가 할 일이 아니야. 알겠어? 천사장 후손들이 해야지. 그래, 안 그래? 고맙게 여기고 선생님의 몇백 배 고생하더라도 감사해 야 할 텐데, 선생님은 고생해도 난 모르겠다고? 선문대학 거기가 피난처가 아니야. 무서운 곳이야. 심판장이야, 심판장. 끝날에 있어서 무서 운 여수 순천 이상의 심판장이야. 깨끗이 제물로서 하늘에 바칠 수 있 는 정성을 다했다구. 그러니까 그 지역이 지금 현재 밤이야 낮이야 화 제가 돼 있어.
그걸 진행한 사람이 누구냐?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 는 사실을 알면 눈알이 튀어나오고, 오관이 파괴되더라도 의식이 남아 가지고 부모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의 가정을 보호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도지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시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책임을 하 기 위해서 자기의 일족, 자기의 도를 희생시켜서라도 한다는 거예요.
지금 방향이 뭐냐? 문 총재에 의해서 그 도가 축복받아 가지고 장래에 출세를 생각하고 있는 패들이다! 그렇게 돼 있어요. 황선조, 맞아?
「예.」문 총재를 위해서 무슨 희생을 할 거야? 자기들은 육지의 건설을 바라지만, 나는 해양 건설을 바라고 있어요. 다르지요? 서울은 나한 테 달라고 그래요. 육지를 점령할 수 있는 것이 못 돼 있어요. 전부 다 나를 이용하려고 그랬어요.
고기세계는 그렇지 않아요. 심판 받지 않은 고기세계는 참부모가 갈 때…. 인류가 심판 받게 될 때 자기들의 잔칫날을 맞이했던 그 고기세 계인데, 세계 인류, 하나님의 아들딸이 이 땅 위에서 잔치할 때에 고기 세계를 심판해 가지고 산 고기를, 뼈다귀의 살을 불로 삶지 않고 산 것을 떠서 먹는 것이 사시미예요.
어제인가? 도미! 도미를 생각할 때 ‘ 미국을 건너가니 도미(渡美)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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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 내가 그러면서 먹었어요. 내 갈 길이, 미국에 가서는 미국을 생선회로 해 먹겠다 이거예요. 도미! 도미가 그렇잖아요? 내가 미국을 건너가니 도미예요. 그 도미를 맛있게 먹었어요.
그럴 때 어저께 지시한 것이 뭐냐? 고기만 먹지 말고, 밥반찬으로 먹으라는 뜻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런 얘기를 했지? 있었나? 밥반찬으 로 먹었어, 사시미로 먹었어? 아, 물어보잖아?「말씀은 들었는데 무슨 뜻인지는 모르고 먹었습니다.」「밥반찬으로 먹었습니다.」글쎄, 모르 고 먹었는데 사시미로 먹었나, 밥반찬으로 해 먹었나? 무슨 뜻인지 모 르고 먹었다는 그런 설명이 필요 없어. ‘ 사시미로 먹었습니다.’ 답을 하 면 될 텐데, ‘ 무슨 뜻인지 모르고 먹었습니다.’ 그거 누가 설명하래? (웃음) 그러니까 틀렸다는 거야. 자기 보호망을 쳐 가지고 놀음놀이를 하는 것이 틀렸다구.
솔직해야 돼요. 솔직은 만국을 통할 수 있는 거라구요. 문이 재까닥 재까닥 열리는 전기문 있지요? 순차적으로 감은 틀리더라도 솔직한 사 람은 통하는 거예요. 나는 솔직한 사람이에요. 하나님 앞에 솔직한 사 람이에요.
그래서 이제 다 보고해서 보고할 게 없기 때문에 기도할 때 뒹굴뒹굴하면서 ‘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기도 대신 노래하겠습 니다.’ 하고 노래하더라도 하나님이 사랑해 줘야지요. 하나님을 찬양하 는 시면 시적인 문학작품을 통해 가지고 ‘ 나는 사랑하는 애인같이 이 렇게 사랑합니다.’ 하면 하나님이 귀를 열고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 저 녀석 고생을 하면서도 그런 여유가 있구만. 예술적인 감정이 많구 만.’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열 여섯 살 때 지은 시문에 대해 지금 84세 된 노인 앞에 세계시인협회에서 일등상을 준 거예요. 나는 알지도 못했는 데 상패까지 주더라구요. 요전에 부모님의 생신 때 낭독하고 다 그랬지요?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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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평화유엔, 평화왕국 실현
효율이!「예.」그 시 내용은 다 잊어버리고 모르는데 임자가 다 갖고 다니더구만. 매일 한 번씩 읽나? 그때 벌써 메시아 사상을 다 가졌 더라구요. 하나님이 그때부터 출발한 것을 공인하기 위해서 세계시인 협회를 통하여 그 표창 반열까지 해 가지고 기록을 보낸 걸 볼 때, 참 된 사랑은 그 심정권 어디든지 열매 맺히고 가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그래, 하나님 앞에 가면 ‘ 에이 이놈의 자식!’ 하고 문전에서 탕자와 같이 쫓아내겠나, 환영하겠나? 그게 문제예요. 나는 아직 책임이 끝나 지 않았어요. 예수님을 이스라엘 왕으로 세워 가지고 내세워 제3차 왕 권 나라를 찾을 수 있어야 제4차 이스라엘 나라가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마음 깊은 골짜기의 뜻이 그래요.
가자 지구, 딱 그것도 가자예요, 한국말로. 베들레헴은 사탄이 점령 해 가지고 그걸 빼앗기겠으니 예수의 출생지를 부정하고 다 이랬기 때 문에 꽝 공인해 가지고 예수를 왕으로 세워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 기 독교 회회교가 전부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거예요. 이걸 통일해서 왕권의 자리를 잡아 줘야 할 책임이 심각해요. 1천2백만, 1 억2천만, 12억을 동원하고 싶은 것이 하늘의 마음이에요. 그걸 생각하 는 거예요.
그렇게 측정하고 예산해서 안 되면 부시 부자(父子)를 타고 앉아 가지고 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조지 부시도 언제든지 만 나겠다고 했지만 안 만났고, 더블유(W) 부시도 두 번 만나자고 했지만 안 만났어요.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가 뭘 도와 달라고
못 해요. 알겠어요? 위계가 있어요.
여기 가정당을 내가 못 도와줘요. 에덴에 가정당이 있었어? 말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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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 말씀밖에 없었어요, 말씀. 그걸 이 민족 앞에 가르쳐 줘요. 결의문을 중심삼은 주체 대상 세계에 틀림없이 그 결의문은 내 것이고, 지
상의 이상적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180도 뒤집어 놓는 것이 완전히 내 일이기 때문에, 내가 그런 자리에 있으니 주체와 대신 상대적 세계의 일족과 일국과 세계를 나로부터 뒤집어 박는 일을 시작 한다 그거예요.
엊그제 얘기한 것이 그것 아니에요? 결의문을 자기 것으로서, 핏줄을 내가 뒤집어 박았다 해야 해방되는 거라구요. 그 두 가지밖에 없어 요. 그 가외에 무슨 무슨 뭐 야당이니 여당이니…. 그놈의 자식들 나하 고는 상관없어요. 여기에 왔다 갔던 패, 국회의원 녀석들, 별의별 놈들 에게 다 도움을 준 거라구요. 전부 다 그래요. 여기 누구인가? 돌대가 리 대통령이 누구인가?「전두환입니다.」그거 또 ‘ 전’ 자야. 김두환이 아니고? (웃음)
전두환 할 때 ‘ 두’ 자는 무슨 ‘ 두’ 자야?「‘ 말 두(斗)’ 자입니다.」환
은?「‘ 빛날 환(煥)’ 자입니다.」‘ 빛날 환’ 자가
어떤 것인가? ‘ 불 화(火)’
변에?「예.」전두환! ‘ 두’ 자는 ‘ 말 두(斗)’ 자지. 그래, 말을 완전히 넘 어간 자유의 입장에서 대통령이 됐어요, 차지 않았는데 강제로 물을 퍼부어 가지고 대통령이 됐어요?「강제로 됐습니다.」사람을 많이 죽였지요? 문 총재가 지금 평화유엔, 평화의 왕권을 말하는데, 나는 욕심 이 없어요.
사람의 생명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요. 자기 아들보다도 원수 의 자식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어요. 통일교회 간판 앞에 피를 보고 넘어가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말라는 거 예요. 그렇게 하다가는 윤 총장은 총 맞아 쓰러질 것을 생각해야 돼. 사탄 나라가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다구. 알았어?「알겠습니다.」다 죽여 놓고 자기가 죽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는 세계에서 가자 지방의 왕초가 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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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평화유엔, 평화왕국 실현
서 간다 생각하는 거예요. 예수를 내세워야 되고, 종교를 통일해야 돼요. 로마의 카타콤(catacomb 지하공동묘지)이 뭐예요? 그 제2판이 자연 지옥이 돼 있어요. 기독교인들을 통일교회가 카타콤과 같이 불사를 수 있게 돼 있는데, 왕권을 뒤집어 박겠다고 하는 때에 얼마나…. 할 수 없이 이걸 도와야 될 시대가 왔으니 서슴지 않고 껍데기를 확 벗어 버려야 돼요.
봄이 되면 아카시아 나무가 가시나무지만 말이에요, 큰 가시 껍데기를 벗기려면 그걸 헤쳐 가지고 이래 놓으면 알맹이하고 가죽이 자연히 돌아 가지고 벗겨져요. 딱 한번에 잡아 가지고 훑으면 핑- 꺼풀이 전 부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것 가지고 내가 훈련을 했어요. 이놈의 자식, 나보다 3년 이상 이지만 동네에서 씨름해 가지고 이겼다고 ‘ 내가 제일이다.’ 하는 걸 6 개월 이내에 잡아 치우기 위해서 밤이야 낮이야 훈련했어요. 굴복시키 고야 내가 잠을 잤어요. 그래요.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해 성격이 그러니까 지금까지 무슨 고생이든 다 했어요. 사지백체에 총탄이 박혀서 죽기 전까지라도 할 수 있으면 해 가지고 해결 짓고 가겠다는 선생님의 결심을 하늘이 아니 나를 내 버려 둘 수 없다는 거지요. 효자 충신을 내버릴 수 있어요? 지켜 줘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형장에서 죽기 전에 하나님이 죽을 수 있는 입장의 대변자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자리까지 가게 되면 지옥 철폐, 낙원 철폐, 천국 개문을 해야 된다는 논리가 뚜렷해요. 그런 입장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뭐가 무서워요, 뭐가?
여기에 간부들 40명을 모아 가지고 높은 산정을 바라보고 1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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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이제 4년 남았어요, 천일국 7년까지. 12년까지 안 가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에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출발할 수 있는 좋은 찬스에 가자 지방에 예수를 왕으로 세우면 이스라엘의 재산, 전부 예수 죽인 죄, 예수 이름에 다 들어오니…. 미국 경제권의 5분의 3을 유대인이 가지고 있어요. 미국은 아무것도 없어요. 구약시대가 살아 있어요. 물질이 달리 니 미국에 와 가지고 갖고 있고, 또 기독교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민주 주의 세계, 형제주의 세계를 규합할 수 있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예수가 죽었지요?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돼 가지고 죽었지요? 딱 그거와 같이 형제가 싸우고 있는 거예요. 야당 여 당을 밟고 올라가 가지고, 내 말만 듣게 되면 부시는…. 지금 38퍼센트? 그 아버지가 17퍼센트였던 것을 34퍼센트로 이행한 사람이에요.
내 말만 들으면 문제없이 깨끗이 정리해요. 그러려면 흑인 대표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꼭대기서부터 만날 수 있어요. 밀령을 하 면 내가 만날 수 있는 거라구요. 누구 누구 누구를 불러오라고 해 가 지고 만나서 미래를 중심삼고 ‘ 너 민주당을 밀 거야, 공화당을 밀 거 야? 나는 이렇게 간다.’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놀음까지, 그런 생 각을 하면서 시간을 다투어 바삐 미국으로 떠나는 거예요. 여기에 할 일이 많아요.
여러분을 믿지 못해요! 발벗고 나서서 받아 치우고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이거예요. 예스(yes)까 노(no)까, 이럴 수 있는 놀음을 해 야지, 자기들 체면을 세우면서 하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가만 보니까 양창식도 미국에서 미국 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겠다고 회의를 통해 가지고 한다는데, 이걸 회의하게 돼 있어? 회의 는 상대를 대한다는 사실! 모든 걸 부정하고 나서야 된다구. 꽝! 해 봐요.「꽝!」내가 꽝 했으면 여러분은 꽝꽝꽝꽝꽝, 다 정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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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평화유엔, 평화왕국 실현
세상에 무슨 아기들이 자갯돌을 가지고 하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결단이에요. 판단을 해야 할 때예요. 곽정환, 알겠어?「예.」17일에 무 슨 재판이 있다고 하는데, 그건 타락했기 때문에 재판이 필요해요. 한 번 결정하면 영원히 되어야 할 텐데 재판(再版)? 그 말을 내가 제일 싫어해요. 재판은 진정한 재판이 아니라 똥판이에요, 똥판! 그게 또 11월 17일이에요.
자, 그렇게 알고, 남기고 가더라도 지옥에 떨어지지 말게끔 훈시하는 거예요. 난 안 한다고 그랬으면 안 하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가긴? 산으로 가지. 바다로 갈 거예요, 산으로 갈 거예요? 산수 원, 해 봐요.「산수원!」산에 가서 높은 데 올라가 가지고 기도하고 정 성들여야 높은 데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세상을 맑혀 야 돼요. 산에 가서 제단을 쌓고, 세상을 맑힐 수 있기 위해서 그러고, 그다음에는 행복의 평원지를 바라보면서…. 산과 물이 만들었다 이거 예요.
그럴 수 있는 나라, 평원지의 중심, 물의 중심, 산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그 중심이 하나님이니, 하나님의 아들딸도 그런 자리에서 가고 그럴 수 있는 주인의 책임을 위해서 최후의 결판을 짓고 가야 되는 거 예요. 우리 아들딸은 객사했지만 객사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앓 다가 죽는 것보다도 가다, 기도하다가 죽으면 제일 편하지요. 그게 그 렇잖아요?
지금도 그래요. 세 시간 자게 되면 밤에 잠을 못 자요. 밤새껏 뒤척 여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밤새껏 중얼중얼 하는 거예요. 그게 밤에 회 의하는 거예요. 얘기를 안 하지. 하나님이 이렇다 저렇다 해서, 반 협 박이 아니에요. 사실을 가지고 풀어 가지고 꼼짝 못할 수 있는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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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를 중심삼고 걸어 나갔어요. 사탄이 못 따라와요, 내가 넘은 고개를. 그런 팻말을 갖고 넘어가는 거예요.
네 이름이 성제야?「예. 성제입니다.」고개를 넘어야 돼, 재 너머. 네 형제들이 뭘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감옥에 갈 녀석을 내가 백 만 달러를 중심삼고 구해 줬어. 형 말이야. 이름이 뭐?「성암입니다.」암이야, 암. 진짜 암적인 존재야. 자기가 잘났다고 해서 하지 말라는 것을 해 가지고 감옥에 가서 살아야 할 텐데, 여기 와서 도망갔어? 뭘 팔아 버리고? 도망갔나, 어디 있나? 알아?「지금 모르고 있습니다.」가 서 멱살을 잡고 동생으로서 형님이 아니야, 굴복시킬 때가 왔어, 아비 까지도.
네 아버지 성격을 내가 잘 아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1973년 전 에는 여기에 못 오게 했어. 일본이 헌금한 그 헌금을 받아 가지고 내 가 쓸 것이 아니야. 후손들을 위해서 써야 할 것인데, 복귀되면 일가를 중심삼고 이러기 때문에 제일 가까운 데서…. 그걸 자기 재산만으로 생각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 제사상을 올리는 준비의 동산이야. 통일 동산이야. 제관이 돼야 돼, 이놈의 자식들. 그거 못 하게 되면 다 날아 가 버려. 지금 날아가기 시작해.
그 동산, 사과밭을 통일교회 선생님의 친척이니까 제일 좋은 데를 갖다 준다고 원망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어요? 새끼 쳐서 날아갈 때 는 고향으로 가야 할 텐데, 사막지대로 날아가 봐야 날아가다 떨어져 죽어요. 자기들에게 맡기고 한 번도 보고도 안 받고 간섭도 하지 않았 다구요. 내가 미국에 갈 때 여기 와서 회사 사무감사 한 번 시켰어요? 곽정환!「안 시키셨습니다.」곽정환도 걸릴 게 많지?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한 게 아니에요. 도적놈들이에요. 욕심들이 많아 가지고…. 뜻이 높은 것을 알아 가지고 그 욕심이 거기에 동반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희생이 동반해야 된다구요. 핏빛이 진해야 할 텐데, 물빛 피예요. 물빛 피를 하늘은 받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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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평화유엔, 평화왕국 실현
다구요.
선생님의 심정적 철학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요? 보라구요. 사랑에 대해 갈래갈래 찢어 가지고 어느 누구든지 변명할 수 없게끔 했어요. 그 도리에 벗어날 수 있는 일을 했나 입을 열어 말해 봐라 이거예요. 알겠나?
몇 시야? 일곱 시 반? 여덟 시 안 됐구나. 오늘 여덟 시 전에…. 어저께는 여덟 시가 지내서 하고는 저녁까지 한잠도 못 자고 열 시에 들 어가 자기 시작했어요. 자려니 잠이 안 와요, 습관이 안 됐기 때문에. 열두 시에 자던 사람이 열 시에 잠이 오나? 잠하고는 관계가 없고 그 래요. 자기 사정과도 그렇고.
선생님이 지금 무리예요. 무리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무리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하늘 앞에 면목이 없지. 내가 칠성판에 누웠을 때 그래 요. 여러분 생각에 부모가 먼저 죽기를 바라느냐, 내가 먼저 죽기를 바라느냐? 부모가 먼저 죽기를 바라는 것은 불효예요. 부모는 ‘ 내가 먼저 죽어야 할 텐데.’ 그래요. 충효의 도리를 지키는 거예요. 나라가 망하 기 전에 내가 망해야지요.
나 한 푼도 없어요. 몸으로 때우려고 나선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하늘이 그 앞에는 얼굴을 못 들어요. 사실 그래요. 어저께 강현실이 말 들어 봤지요? 현실이!「예.」어저께 말한 게 거짓말 아니 야? 돈은 무진장 생긴다고 하던 말 말이야. 아니야? 나는 강현실이 말 을 믿고 이제 길을 떠나도…. ‘ 강현실이 아는 것보다 내가 못해서는 안 된다.’ 하면서 하늘을 믿고 떠나려고 생각해요.
믿을 수 있는 조건이 있으면 왜 못 믿어요? 안 그래요? 사탄세계에 맞을 수 있는 조건을 왜 가져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을 먼저 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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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 그런 기도를 해야 돼요.
나는 네 아들딸을 영계에 보냈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해와 타락 한 것까지 해서 세 아들딸이 전부 제물 됐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선생님은 감정도 없고 뼛골이 없는 줄 알아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아들딸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천지의 근본이 문제라구 요. 근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반대요소를 갖다가 투입해야지 요. 찬 것을 녹이려면 뜨거운 것을 갖다 부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 요? 그것이 불가피한 사실들이에요.
이제 그들을 축복해 주려니, 내가 아니까 그들을 축복해 주기 전에 살인마까지 성인하고 같이 축복해 주고 문을 열어 준 거예요. 지옥문, 낙원문, 천국문이 다 환하게 열렸어요. 선생님이 말하면 지옥에서 나올 수 있어요. 낙원에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대신 조건적인 약속이 에요.
말씀대로 하라는 거예요. 자기 욕심이라든가 자기 욕망이라든가 자기 이름이라든가 가문을 내세우지 말라는 거예요. 식탁에 올라가는 고 기가 숭어 고기면 뭐 하고, 도미 고기면 뭐 하고, 튜너(tuna 다랑어) 고기면 뭐 해요? 주인이 어느 고기를 맛있게 먹느냐 하는 게 문제지 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아무리 쇠고기, 무슨 고기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보다도 뭐라고 할까, 청어 고기, 청어 사촌이 뭐인가, 그게? 비린내 나는 고기 말이야. 박구 배!「예.」청어 사촌 비린내 나는 게 뭐인가?「정어리입니다.」「고등 어요?」고등어도 아니지.「정어리요?」정어리! 청어를 봐 가지고 청어 를 닮고 싶어서 정어리가 됐다 이거예요. 그건 비려 가지고 못 먹는 거예요. 고기들이 정어리를 제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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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평화유엔, 평화왕국 실현
요즘에 제주도는 뭐가 잡히나?「어제 아버님 오시고 그 다음날 가게 야마가 59센티미터 히라시 세 마리 잡고요, 어제는 못 잡았다고 합니 다.」임자가 선전한 그게 뭐라고?「거기서는 가시오라고 합니다.」가시 오?「예.」‘ 가시오’ 그 말이구만. (웃음) 가시오가 있는 데 가야 뭐야?
「그것이 가야 히라스가 올라옵니다.」가시오! 그게 가야 무슨, 고기가 뭐라고?「히라스가 올라옵니다.」히라스야, 히라세야?「한국말로 부시 리입니다.」일본 말로 히라세야, 히라스야?「히라스입니다.」박구배, 맞아? 난 히라세 하면 좋겠다 이거예요. 누구나 좋아하는…. 히라세 하 게 되면 평평한 세상이다 그 말이에요. 누구나 다 좋아한다 그거예요. 그래, 히라세를 어부나 누구나 다 좋아해요. 히라시 할 때는 말이에요, 흘러가요. 시 하면 여자들이 변소에 가면 쏴 하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은 그렇게 말의 반대어라든가 말을 세워 줄 수 있는 기대가 뭐인지 대번에 생각해요. 사람을 세울 수 있는 기대가 뭐냐? 그걸 찾 다 보니 참사랑이라는 거지. 참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얼음 가운 데서 꽃이 핀다는 거예요. 죽은 사람의 가슴에도 사랑의 생수가 솟는 다는 거예요.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이제 여덟 시가 되겠다! 얼마나 남았나?
「제2절 끝났고요, 3절입니다.」그 몇 장이라고? 8장?「8페이지 남았습니다.」몇 장이야? 7장이?「예. 7장입니다.」8페이지면 빨리 읽으면 8분이면 읽겠네. (웃음) 그다음에 새 장이 뭐야?「‘ 참된 부모의 사랑’입니다.」응, 부모의 사랑! 가정을 중심삼고 저렇게 풀어 놨으니 저걸 읽게 될 때는 눈이 번쩍 뜨일 거라구요.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요? 세분화돼 있어요. 말할 때 ‘ 저건 무슨 갈 래를 말하고 어디로 가겠구만.’ 예상한다구요. ‘ 자기를 중심삼고 얘기하 누만.’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지켜봐요. 앉은 자세를 볼 때 ‘ 저 거 누구를 보고 앉았구만.’ 하고 알아요. 자! 빨리 후루룩 읽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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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남편은 나는 태어나기를 당신을 위해서 태어났으니 당신을 위해서 살고, 죽기를 당신을 위해서 죽을 것이라고 하는 사람입니다.』당사자 하나님을 ‘ 당신’ 이라고 해요. 알겠어요? 당신! 상대적 하나님을 당신이라고 한다구요. 그렇게 하면 얼마나 실감이 나요? 책임진 신 이에요, 당신! 당연, 당장! 그렇지요? 현장에 용서 없는 말뚝을 박아놓 은 신이라는 거지. 그것이 제일 간단하고, 그 이상 정의를 내릴 수 없
잖아요? 자!
『……참된 부모는 자식을 위해 살고 죽습니다. 거기에는 사랑이 성립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참된 사랑의 아내와 남편, 행복한 아내 와 남편은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사랑으로 하나될 때 나올 수 있는 것이며, 또한 그것이 이상적인 부부입니다. 신랑 신부는 돈이나 권력, 명 예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무슨 얘기를 했어요? 사길자!「예.」지금 무슨 얘기를 했어? 읽은 것이 무엇을 얘기하나 물어보잖아?「‘ 참된 부모의 사랑’ 입니다.」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그러지.「부모의 사랑입니다.」부모의 사랑이 야? 이상적인 상대야. 그게 부모야? 무릎은 또 왜 쥐나? 선생님 앞에 서 어떻게 졸아? 꿈자리가 사납다는, 사길자 모양 보기에 꿈자리를 그 렇게 풀 수 있는 그런 놀음은 좋지 않아.
그 목걸이는 뭐야? 흑진주야, 백진주야?「흑진주입니다.」진주 가운데 제일 좋은 것이 뭐냐? 밤에도 야광색의 빛을 내는 흑진주가 귀하다 는 것이 그거라구. 그거 내가 다시 찾아오면 좋겠다! (웃음) 어머니가 그렇게 해 놓고 나한테 말 들을까 봐 ‘ 좋습니다!’ 해요. 왜 그러냐고, 무슨 비밀 얘기를 했느냐고 하니까 사길자가 칠십, 고희가 됐다고? 누 구하고 두 사람이라고 하더구만. 한순자도 칠십이야?「아닙니다.」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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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평화유엔, 평화왕국 실현
야? 몇 살이야?「예순 네 살입니다.」예순 네 살? 고생하고 불쌍하다고 말이에요.
남편이 누구인가? 김윤상! 김윤상이 여기서 쫓겨난 폐물이에요. 박구배와 한 짝이에요. 남미에 가 가지고 불쌍하다고 해서…. 그 남편도 죽을 것이고 한순자도 죽다 살아나 가지고 이랬는데, ‘ 죽기 전에 자기 갖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내가 가진 것을 한번 갖고 싶을 것이다.’ 해 서 주었다 이거예요.
그 목걸이가 제일 좋은 거예요. 그것까지 해 놓고 나를 부른 거예요. 왜 부르느냐고 하니 보물 함지를 다 펴놓고 제일 나쁜 것이 아니고 제 일 좋은 걸로 골라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내가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그래요. 주고 싶을 게 어디 있어? 주고 싶은 사람은 나 이상이 어디 있느냐, 나에게 달라고 했어요. 내가 가질 것인데 마음대 로 하라니까 저 사람들에게 다 주었다구요. 그거 이제 팔아먹을 거야, 자손 만대 보화로 할 거야? 여자들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 전통 을 세워야 돼요.
그 다마(구슬)가 몇 개인지 알았어?「서른 아홉 개입니다.」너까지 해서 마흔 개를 채우면 되지. 사십 고개를 넘으려면, 자기까지 해야 마 흔 개 완전하잖아? 그 채우는 것까지 마흔 개 할 거야. 정신차려. 밤이 나 낮이나 말씀 열심히 하라구. 자!
『……입을 바르르 떨면서 ‘ 에이구, 또 썼구만….’ 이것은 낙제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주더라도 무한히 줄 수 있고, 언제나 마음대 로 깊은 곳이나 낮은 곳이나, 밤이나 낮이나 주고받을 수 있게 될 때 행복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려야 줄 수 없게 될 때는 불행한 것이요,』
돈이 없을 때는 안 주는 것이 자랑이라구요. 안 주는 것이 복 받는 직단거리예요. 돈이 있을 때는 더 주는 것이 복 받는 직단거리예요. 반 대라구요. 자! (제7장 끝까지 훈독하고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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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영! 기도해. 왜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나? (기도) (경배)
아침 먹고 가고 싶으면 아래에 가면 된다구. 언제나 몇 사람 분 준비하나?「예. 준비합니다, 아래에서.」그래! *
(≪천성경≫ ‘ 참가정’ 편 ‘ 제8장 참된 부모의 사랑’ 부터 ‘ 제10장 복귀 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까지 훈독)
『……복귀의 가정은 어떠한 가정이냐? 역사적인 소원의 실체입니 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6천년 동안 이 한 가정을 찾기 위해 섭리해 오 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보다 지금 우리는 평화유엔과 평화왕국을 세우는 것이 최고예요. 억만년 가도 그 중심을 거치지 않고는 모든 것이 해결 안 돼요. 그것을 위해서는 나라나 무엇이나 전부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일본이면 일본 나라 해와국가를 투입해야 되고, 일본을 생각해서는 안 돼요. 일본보다도 평화유엔과 평화왕국을 생각해야 돼요. 그 중심이 하나님이요, 그 중심이 참부모요, 참부모의 아들딸이요, 참가정이기 때문에, 그걸 해결을 지어야 평화의 이것이 수평으로서, 모든 영원한 수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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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선에 중심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위해서는 모든 걸 희생하는 것을 영광으로 알고 그럴 수 있는 전통을 따라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직통할 수 있는 길이 없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 아야 돼요.
최후의 격전지를 향해서 돌진할 수 있는 거기에는 사정이 통하지 않 아요. 그 뜻을 성사시킬 수 있는 것만이 문제예요. 거기에서는 선진국 이니 후진국이니 하는 것이 없어요. 모든 사람은 같은 입장에서, 그 뜻 앞에 있어서 선도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대표적인 승리의 가정 천상천 국 유엔 평화왕권을 중심삼은 결승전에서 누가 결승점의 테이프를 끊 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걸 끊고 나서 가져야 할 것은 뭐냐? 일본 사람도 아니요, 미국 사 람도 아니요, 어느 세계 사람도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람이에요. 하나 님의 사람이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하나밖에 모르는 그 사람이 유 엔(UN 국제연합)을 넘고 하나님의 왕국을 이루려는, 하나님의 왕국 을 위한 가정만이 그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이 일을 위해서는 국가관을 초월해야 돼요. 세계를 넘고 하늘 땅을 넘어서 그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돌아서면 뒤에 우리가 온 데는 국경선이 없어야 돼요. ‘ 아, 지평선이로구나! 아, 돌아서 보니 하나님이 바라던 창조이상 세계의 타락이 없었던 아담 해와를 바라보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적 지평선이 이것이구나!’ 해야 돼요.
거기에 새로운 주체적 의식을 가지고 ‘ 이는 하나님을 대신한 주체의 가정이요, 하나님을 대신한 주체의 민족이요, 하나님을 대신한 주체의 나라요, 하나님을 대신한 세계 평화유엔이요, 하나님을 대신한 창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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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목적 완성을 위한 하나님의 조국창건이다, 평화의 왕권 수립이다!’ 이래야 돼요.
이것을 위해서는 자기 일신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나라와 모든 걸 다 잊어버리고 그 생각을 남겨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런 지도자, 나라면 나라를 중심삼고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런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지도자가 유엔과 세계 의 왕권을 세우는 데 있어서 첫 출발을 중심삼은 최초의 기수이고, 최 초의 승리자요, 최초의 영광의 터전을 하늘 앞에 돌리는 자다! 아멘!
「아멘!」
여러분은 이제 나라를 팔아서, 조업전을 팔아서, 부모가 반대하지만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충신 중의 충신이 되라는 거예요. 나라와 모든 것을 팔아서 이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그런 모험을 하는 사람들은 평화유엔 세계의 전통을 세우는 성인․성자의 도리에 입각할 수 있는 것
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여러분을 고생시켜 가지고 남는 게 뭐냐 이거예요. 선생님 일신의 향락은 하나도 없어요. 미래의 터전을 위한 것입니다. 일본과 미국을 희생시키고 한국을 희생시켜서 미래에 이러한 유엔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터전을 닦으려는 것입니다. 침범 받지 않은 해방의 톱의 자리에 선 그 가정, 여기에 올라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8단계가 수평으 로 화해 가지고, 그 중심이 8단계의 모든 전체를 희생시키더라도 세워 야 할 가치의 핵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집을 지어야 되고, 하나님의 왕터를 닦고 왕궁을 지어 가지고 하나님의 즉위식을 해 주고, 하나님이 원하는 장 애 되는 모든 것을 해방시켜 주겠다 할 수 있는 정신을 가지고 여기에 서야만 미래에 하나님이 상속할 수 있는 희망의 아들딸이 될 것이고, 희망의 아들딸이 가진 사상이 될 것이고, 아들딸이 가진 사상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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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보다 나은 사상이라고 할 수 있게 될 때 하나님이 감사하고 모든 영광을 우리에게 기쁨으로 돌려주게 됩니다. 대신자는 대신자로 세우기 위한 그 중심자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상속이 벌어집 니다. 아시겠어요?「예.」이런 전부를 선생님이 뉴욕에서 강조한 거예 요.
이제 여러분, 그래요. 무슨 사람이 될 것이냐? 천지부모 앞에 진짜 효자가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천지부모 앞에 효자라는 것은 천지부모 보다 나을 수 있는 대신자를 천지부모가 바라는 것이 원칙입니다. 왜? 미래의 세계가 발전하기를 바라고 더 낫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이것 이 천리예요.
그러면 그럴 수 있는 사람이 그 자리에 서게 되면 서슴지 않고 그 부모와 그 대신자를 바라는 중심 자리의 모든 것을 천년만년 넘고 더 넘더라도 한이 없게끔 상속해 줄 수 있습니다. 사철 변하더라도 그 상 속해 준 사랑의 전통은 변하지 않아요. 그래야 어디 가도 사철의 어려 움을 극복해 가지고 영원한 세계의 어려움을 극복한 것보다 나은 자리 의 열매를 중심삼고 내가 상속해 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열 매라는 것은 주인이 둘이 없어요. 하나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소유요,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나라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이었느니라! 아 멘!「아멘!」
여기에서 어려운 것, 누가 하지 못하는 놀음을 누가 할 것이냐 이거 예요. 한국의 모든 지도자들보다도 세계의 지도자 누가 할 것이냐 이 거예요. 일개 국가를 대신해서 그걸 받아 가지고 세상이 모르는 가운 데서 작고 큰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 지성이면 감천’ 이라고 했기 때문 에 작고 큰 것을 넘어서서 그걸 압축해 가지고 뼈를 만들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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됩니다. 큰 데서부터 뼈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 데서 뼈 될 수 있는 내용을 투입하고 간 사람은, 현재에는 뼈가 안 됐더라도 미래에 뼈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자리에서 영계에 간 사람은 천상세계에 가서 중심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갈릴리 해변가에서 3년 공생애노정도 기쁨으로 마 치지 못했지만 그가 어떻게 됐어요? 이 세계 종교권의 중심 자리가 됐 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래요. ‘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는 것입니다. 그런 한마디가 놀라운 말이에요. 그 말은 세 계를 넘어서도 그렇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이 돼서도 더 큰 왕권 을 바라는 자리에 서고, 그 왕의 자리에 선 사람은 또 죽고자 원해 가 지고 산다는 그런 철학이 영원히 계속되기 때문에 그 세계를 지배할 자가 없고, 그 세계를 점령해서 소화시킬 자가 없기 때문에 영원의 자 리에 설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여기 일본에서 왔다는 80명 손 들어 봐요. 그래, 여기 만들어 줬어?
「오늘 이 사람들이 안 가져와 가지고요.」누가 안 가져왔어?「본인들 이 가져와야 되는데….」그러면 한국말로 훈독회 하는 내용을 잘 모르 겠구만.「이 사람들은 부모님이 출국하시는 걸로 알고….」출국하나, 어디 가나, 변소간에 가더라도 가지고 다니게 돼 있는데? 어디 가서 거지도 밥을 얻어먹으려면 젓가락하고 숟가락을 가지고 다녀요. 알겠 어요? 손으로 먹겠나? 변소에 가더라도 꽁무니에 차고 다니는 거예요. 그게 말을 모르는 죄예요. 부끄러움이라구요. 그러니 공부해요, 공부. 알겠어요?「예.」
일본에 복잡한 문제가 있지만 유 대행자, 유대행이…. 여러분, 원리 말씀을 곧장 그대로, 그냥 그대로 전수해 줄 사람은 미스터 유밖에 없 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일본이 생사지권에서 허덕이기 때문에 일본을 대표해서 보냈어요. 무슨 대학을 나온 학․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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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 것도 아니요, 세상에 자랑할 수 있는 아무 간판도 없는 사람이에요. 한국의 저 끝에서 태어난 사람이라구요.
*유 상(さん)은 유명한 사람이 아니에요. 아무런 배경이 없습니다. 고향을 생각해 보면, 한 구석의 섬에서 태어났어요.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부터 육지에 나가서 공부하는 것이 꿈이었던 사람이에요. 목포에 나 와서 공부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꿈꾸면서 공부했다고 그래요. 섬에서 태어난 부끄러움을 탕감하고 국가 이상의 차원에서 성 공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공부했다는데 공부도 잘 했어요.
그렇게 어렸을 때부터 고생하면서 공부했는데 서울대학이나 무슨 대 학을 가는 것이 희망이 아니었어요. 자기 자신이 원하는 교육을 하는 곳이 없어서 종교권을 전전하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 이 이상의 길은 없다.’ 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부정하고 이 한 길로 전념해 온 사람이라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유 상이 일본에 갈 때는 비상시였어요. 해와국가로서의 이름에 어울 리기는커녕 절벽의 끝에서 한 발만 잘못 디디면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었던 그러한 일본 교회의 상황이었다구요. 일본을 대표해서 지도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용사가 없었어요. 그런 입장에서 유 상을 보낸 거 라구요. 그러니까 ‘ 선생님의 말대로 해! 다른 길은 없어.’ 한 거예요. 지금 여기까지 온 것도 유 상의 욕심에 의한 것이 아니었고 다른 무엇 에 의한 것도 아니었어요. 선생님의 명령대로 실천해 온 것입니다.
어머니의 국가라고 하는 이름이 무서워요. 어머니도 도둑질하는 어머니가 있고, 음행하는 어머니가 있어요. 여러 유형이 있다구요. 그러 한 어머니가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향에 선 어머니의 모습이라 고 하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한 차원에 이르는 데는 유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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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 어머니로서 가야 할 미래의 길을 모르니까 선생님의 말대로 해.’ 한 것입니다. 다른 길이 없다고 한 거 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노력해 온 거라구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만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한국 중심자들 180명 을 일본에 보낸 거예요. 그러한 인사조치를 하는 종교단체는 없어요. 어머니를 바라는 것이 천지, 인류, 역사를 통한 소원이기 때문에 한국 을 희생시키면서 파견했다구요. 알겠어요?「하이.」유 상의 말대로 따 라가면 틀림없이 어머니 국가의 책임을 완수할 수 있습니다.
유 상도 일본에 가서 일본의 물이 들고 있어요. 그거 선생님이 잘 알고 있다구요. 일본 사람의 입장에서 선생님한테 변명하는 때가 되었 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인사조치를 하겠다고 통고했다구요. 언제 그렇게 될는지 모르지만, 그러한 결심을 하고 어머니 국가로서 자 세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라는 거예요. 일본을 생각하면 안 된다구 요.
여러분은 그 배후의 내용을 몰라요. 일본의 상황,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있는 배후의 관계를 모른다는 거예요. 해와국가로서의 사명 기 준이 수평선을 통해서 올라가게 되어 있지, 여기서부터 올라갈 수 없어요. 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 12개 국 가운데 대표가 아니에요. 수평 이라구요. 해와가 이것을 끌어올려서 수평권의 입장에 세워야 됩니다. 혼자서 올라올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가서 직접 끌어올려 주 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와서 이제 일본이 눈을 뜨고 ‘ 아, 일본이 해와 국가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한국이 아담국가이고, 일본은 해와국가다.’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거예요. ‘ 뭐라구? 무슨 소리를 하더라도 일본은 동양의 선진국으로 역사를 끌고 갈 것이 틀림없다. 어느 면으로 보더라도 그렇다.’ 하지만, 그것은 외적으로 그럴 뿐이지 내적인 모습은 아니라구요. 내적으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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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침략하고 중국을 침략한 침략국가라는 사실을 잊어버리더라도 역사에 있어서 어떤 나라도 비교할 수 없는 승리적인 기준을 세울 수 있는 해와국가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지옥의 비참한 중심권을 소화하고 새로운 개인의 중심, 가정의 중심, 민족의 중심, 국가의 중심, 세계의 중심을 세우지 않으면 어머니의 국가가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고생해야 돼요. 아무리 자랑할 것이 있다고 하더 라도 하나님 앞에는 통하지 않아요. 알겠어요?「하이.」
일본 신도의 신이 누구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여신으로서 일본을 중심삼고 침략국가로 낙인이 찍힌 것을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대로 따르는 길밖에 없는 운명이에요. 선생님한 테 매달리는 길밖에 없어요. 정말로 그래요?「하이.」
이렇게 엎어진 것을 하늘로 향해서 일으켜 세울 수 없어요. 그것을 일으켜 세워 줄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희망을 걸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지금 일본 멤버들이 세계적으로 희생하고 있는 것은 역사에 없었던 거예요. 그렇게 지옥의 밑창에서 끌어올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아담국가 앞에 있는 해와국가입니다.
어머니의 모습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의 그림자를 따라왔어요. 언제 동위권에 서느냐? 남편이 오른쪽이면, 아내는 왼쪽에서 어떻게 횡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해와가 앞에는 나설 수 없어요. 횡 적인 입장이 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의 지도를 받는 입장에 서야지, 여성시대가 되었다고 해서 남자 앞에 설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런 것 이 자기를 중심삼고 설 수 없는 어머니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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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람으로서 자랑할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 미의 아들딸들이에요. 일본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라는 이름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어머니의 입장인데, 가장 여자로서 나쁜 여자예요. 해와보다 몇백 배 나쁜 여자라구요. 해와는 자신의 이익을 중심삼았지 만, 일본은 주위의 국가들을 무시하고 ‘ 나 나 나….’ 하면서 중심이 되 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한 우주관은 있을 수 없습니다.
여자가 뼈가 될 수 있는 길은 없어요. 여자는 살이에요, 살. 뼈에 살 을 입히는 그러한 입장을 취하지 않으면 창조 본연의 위치를 복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일본 사람들에게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자랑하지 말라고 하는 거라구요. 미국에 가더라도 일본 사람들 끼리 모입니다. 그래서 뼈가 되어 보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안 됩니 다. 지금 미국을 중심삼고 활동할 경우에 일본 사람들은 미국을 뼈로 삼고서 살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자기의 모양을 갖출 수 없어요. 알겠어요?「하이.」
한국의 경우도 그래요. 모습을 드러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헌금했다고 하더라도 그 돈은 필요 없어요. 이 말씀과 선생님의 생애 를 선전하면 앞으로 새로운 재창조의 이상권이 생길 수 있어요. 이 말 씀만 남기게 되면 자동적으로 아담국가가 생기고, 해와국가가 생기게 되고, 평화유엔이 설립되고, 평화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천성 경≫을 부모님이 읽는 이상으로 전영계가 훈독회를 하고 있다구요. 알 겠어요?「하이.」
선생님은 미국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와가 천사장에게 끌 려갔기 때문에 해와국가는 미국을 조심해야 돼요.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고 있느냐? 돈이 아니라구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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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입니다. 어머니의 입장에서 선생님이 34년 동안 고생한 이상의 심정을 미국에 투입하지 않으면 원수국가로 찍힌 낙인을 지울 수 없어 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은 혼자서 오려고 생각했는데, 80명이 와서 또 만나고 돌아간 다고 해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틀림없는 결론을 내려서 돌아가 가지고 더 이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타락한 해와의 체면을 하나님 앞 에 세울 수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고서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
「하이.」일어서, 돌아가! (웃음) 아, 좀 가만히 있으라구! 자, 나가라구!
아직 훈독회가 안 끝났어요. 알겠어요?「하이.」다음에는 더 좋은 장소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라요.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기에 부끄럽 지 않은 체면을 세우겠다는 생각으로 작별의 인사를 지금 하는 거예 요. 알겠어요?「하이.」배가 고프면 취사장에 가서 무엇이 있으면 전부 다 호주머니에 넣고 빨리 돌아가요! 지금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잊지 말라구요, 응?「하이.」
일본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해와국가라는 이름으로 인류를 속여 온 입장을 청산할 수 없어요. 그렇게 결론을 짓고 ‘ 아, 그거 알았 다.’ 하는 입장에서 돌아가요. 우향우! (웃음) 여러분은 돌아가고, 우리는 훈독회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읽으라구!
『……그러면 복귀 가정의 중심은 누구입니까? 참조상입니다. 참조상은 참부모입니다. 참가정주의와 참부모 종족…』
거기까지 하자구. 그다음에 얼마나 남았나? 많이 남았지?「반장 남았습니다.」그것 마저 하라구. (훈독 마침)
세계일보가 지금 상당히 어렵지?「예.」일본이 상당히 어렵다구.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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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순천에 내가 쓰려고 가져오라고 한 돈 140만 달러를 세계일보에 주라구. 일주일 후에 이달 보름만 넘게 되면, 선생님이 말씀했지만 미 국도 다 지불하고, 한국에 대한 책임을 본격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구요. 17일까지, 어젯밤에 얘기한 것 알지?「예.」총력을 중 심삼고 무슨 짓을 하더라도 하라구요. 최후의 결전이에요.
일본이 막부가 있어요. 바쿠후(幕府 무가정권), 막부가 있어 가지 고…. 어디로 가?「감사 인사를 드린답니다.」무슨 또 그런 놀음을 하 고 있어? 이제 월말이 되면 선문대학에 5천만 달러가 필요한 걸 내가 알아. 추울 때니 뭐 바쁘게 서두르지 말라구. 얼음이 꽝꽝 어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명년 정월, 2월달 이후부터 지불 받는다 생각하 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지금 하청을 하든가 하면 40일, 수표(어음)를 떼게 되면 보통 두 달 이에요, 보통 두 달. 그것 알아요? 내가 세상 물정을 모르는 게 아니에 요. 석 달짜리를 끊더라도 ‘ 고맙습니다.’ 이럴 수 있는 세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을 모르고 살아요. 세상에서는 몇천만 달러, 수 십억 수백억 되면 은행의 이자만 해도 얼마나 커요? 한 재산가가, 부 자가 될 수 있는 놀음이 되는데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보통 자본주의 세계에서는, 돈 모으는 사람은 그런 방법을 알아야 돼요. 돈 쓰는 총장 은 몰랐더라도 이제부터 배워야 앞으로 가난한 살림살이를 자기 혼자 책임질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최대한 안 쓰고 있습니다. (이경준 총장)」그러면 나를 줘. 예금 이 얼마나 있나, 지금? 돈이 있지? 알겠어? 지금 겨울 때니까 명년 1 월 넘을 때까지, 아마 1월달까지 안 넘을 거예요, 금년 말까지 자기가 필요한 것을…. 한 달에 그래야 30억이라야 3백만 달러밖에 안 되잖 아? 매달 3백만 달러 이상 있어야 된다고 그랬지? 그건 문제도 없어 요. 선생님에게는 티켓 머니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래,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 왜 서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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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하겠다고 따라다니면서 그러는데 보고하면 뭐 어떻게 되나? 나 는 욕밖에 나갈 것이 없어. 보고 안 받고 싶어, 알겠어? 그렇게 정하는 거야. 지불할 것이 있으면 빚을 얻어서 써. 총장의 권한이 얼마나 커.
제일 어려운 것이 세계일보인데, 세계일보가 얼마인가? 10개월에 1 천만 달러지?「예.」천만 달러가 필요한데 내가 150밖에 대 주지 않 았어. 이거 12월 중순까지 물어 줄 거라구. 그럴 계획이라구. 알겠나?
「예.」무슨 짓을 하더라도 끌고 나와 가지고, 지금 주는 돈 가지고 밑 감을 중심삼고 활용해 봐.
정 바쁘면 말이야, 여기 누구? 황 누구야? 황 노랭이! 황 가 하게 되면 노랭이를 말하잖아요? 돈을 빚지고도 더 빚져 가지고 도망가려고 하는 것이 황 노랭이예요. 없으면 달라고 그래.「알겠습니다. (사광기 사장)」
그다음에 또 윤정로는 오늘 산수원 간다고…. 바쁘기는 바쁘구만. 내가 미안해요, 일을 시켜 가지고.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샘도 샘물 이 날 수 있는 원천을 그냥 두어둬야지, 그걸 더 크게 한다고 했다가 는, 딴 데로 구멍을 뚫다가는 퍼 먹던 샘물도 못 먹게 돼요. 그런 일을 나는 하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내가 얼마나 지금까지 이 기반을 닦기 위해서 고생했는지 몰라요. 박구배도 몰라요. 돈 달라고 해 가지고 눈이 시뻘개 가지고 ‘ 그게 아닙 니다, 아닙니다.’ 하고 다 써 버리고도 변명하는 걸 보면…. 세상 같으면 그런 사람은 벌써 인사조치를 하고 별의별 짓을 하겠지만 안 그랬 어요. 그렇지 않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너한테 이런 일을 맡기겠다고 해서 하늘 앞에 기도하고 박구배에게 맡겼기 때문에, 내가 책임 못 한 자리에 서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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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박구배 같은 사람을 왜 믿고 돈을 맡기느냐 이거예요. 돈을 수백억을 손해 봤어요. 아마 천억 이상 손해 봤을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언제나 경고하는 것이, 국진이하고 현진이가 하버드대 학교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까지 졸업하고 다 그랬기 때 문에 사무감사를 하러 갈 텐데, 그때 걸리지 말라고 만날 적마다 얘기 해 줘도 ‘ 그럽니다, 그럽니다.’ 하지만, 진짜 준비했느냐 할 때 나는 준 비 안 했다고 보고 있어요.
여전히 그런 식으로 가다가 다리를 들려 가지고 태평양까지 던져져 버릴 수 있는 때가 와요. 유엔의 헌법이 생기면 틀림없이 걸려 넘어가 요. 나 자신도 지금 돈을 어디에 썼느냐 이거예요. 예금통장이 있다면 걸려 넘어간다구요. 나는 예금통장을 몰라요. 언제나 빚지고 나왔어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나를 도와주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요. 한 번만 도와준 것이 아니고 지금까지 도와줬으니 아무리 어렵더라도 내가 죽
는다는 표시를 안 해요. 여전하지요.
일본도 지금까지 책임 못 한다고 얼마나 뒤넘이치고, 물이 들어갔다 나왔다 했지만, 들었다가 나왔다 하는 조숫물이 다음 때에도 들었다 나오는 것이 같지, 줄어들지 않아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걸 생각하 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내가 걱정이 앞서 가지고 주저하면 안 피어요. 떡을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라고 하지 못해요. 그런 사람을 내가 제일 싫어해요. 제일 싫어해요. 나 자신이 그런 놀음을 해 본 적이 없어요.
어디 갔어? 알겠어?「예. (이경준)」(웃음) 나는 어디 도망갔나 했 다구. 왜 사길자는 거기에 앉아 있어? 총장 앉은 자리에…. (웃음) 자 기가 총장보다 낫나? 말하고 있는데 그러고 앉아 있어. 저거 무엇에 쓰겠나?「알겠습니다, 아버님. (이경준)」팔아먹겠다는 생각 하지 말라 구. 그렇게 알고…. 저 부엌에 누가 있나? 연실이, 연실이! 연실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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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저쪽에 가나?
유정옥!「예.」그 돈 가져왔다는 것, 명단을 중심삼고 은행에서 바꿀 수 있게끔, 한 사람이 만 달러씩이면 만 달러씩 가져올 수 있게 명단 을 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게끔, 조사를 당하더라도 언제든지 배후를 잘 하라구.
「연실이는 나갔어요. (어머님)」엄마, 오라구.「예.」일본에서 가져 온 돈 어디 있어?「예. 있어요.」그것을 사광기, 들어가서 가져가. 그 걸 주라구.「예.」우리 어머니도 관리하기에 바빠요. 불쌍한 사람부터 도와야지요.
그래도 사광기가 배짱이 좋아요. 5개월 동안 끌고 왔다는 사실! 한 달에 2백만 달러씩이면 돈이 얼마예요? 1천만 달러인데, 이자만 해도 5개월 동안이면 살림살이 자본 밑천을 모을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일본도 그렇게 한다고 절대 망하지 않아요. 금년 12월까지 2억4천만 달러만이 아니에요.
명년 6월까지, 4월까지는 나머지 전부 다 하라고 그랬지?「예.」그 것이 4년도의 예산에 편성되면 안 돼. 알겠나?「예.」비축금을 다 썼 어. 안 하면 큰일난다구. 해와가 책임 못 하면 모자협조시대에서 부자 협조시대가 됐으니 아버지와 아들만 있으면 해와국가는 팔아서 없어지 더라도 얼마든지 메울 수 있어요.
무자비하게 책임 완성을 해 보라구. 너도 여자 같아서 만만히 보기 때문에 말도 나오고 그렇다구. 그래서 기둥들을 갖다 배치했으니 냅다 밀어. 그 기둥 간 사람들을 냅다 밀라구, 사정 보지 말고. 알겠어? 알 겠나?「예.」그러라고 보냈어.
또 자기를 누구도 허투루 못 볼 거라구, 일본 식구들도. ‘ 이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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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엔 평화왕국 건설이 최고 목표
대리가 지금까지, 선생님은 인사조치를 할 것인데 인사조치하기 위해 서 그런 것이 아니고, 한국의 중심 책임자 가정을 배치한 것은 기둥을 보태 주고 정초석을 더 강화하는 것이구나. 인사조치를 하면 우리도 그럴 텐데, 일대 혁명이 벌어지겠구나.’ 생각하는 거야.
자기도 선문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줬지?「예.」‘ 세상 같으면 쫓아 낼 수 있는 사람을 왜 그러노? 선생님은 만년 여기에 기둥 삼으려고 생각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알겠나?「예.」
그러니 호령해도 괜찮아. ‘ 내가 무슨 명박이 필요하지 않아. 명패가 필요하지 않지만 하늘이 일 시켜 먹기 위해서, 일본에 있어서 기둥을 박기 위해서 이렇게 한 것으로 안다. 그러니 내 대신 그런 학위를 받 은 것으로 생각해 가지고 해와국가의 권위를 상실하지 말고 바로 나가 야 되겠다. 그러니 보조역들을 보내 가지고 나가니만큼, 내가 없더라 도, 내가 죽더라도 흔들리지 않게끔 부모님이 조치하는 것이다.’ 이렇 게 말이야.
그 어머니 책임을 다했다는 조건을 넘어서게 된다면 다 철수예요. 자기도 철수고 한국 사람들도 철수해 가지고, 철수하는 데는 더 나쁜 데로 가지 않아요. 유엔으로 가요, 유엔. 알겠어요? 평화유엔, 평화왕 국으로 가는 거예요. 망하러 가지 않아요. 망하는 세계 앞에 간판 붙이 고 다 했어요.
지금 내가 미국에 가는 것을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하고 내가 여수로 가려고 그래요. 여수 순천 지역이 전국의 표상이 되니만큼 선 생님이 가서 돈이라도 뭐라고 할까, 몇백억 원이라도 갖다가 예금해 놓지 않고 떠나게 되면 문 총재가 도망갔다고 생각한다구요.
‘ 야, 그래도 여수 순천 땅에 또 와 가지고 조사한다.’ 할 수 있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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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되게 관심을 둬야 골짜기가 안 생긴다구요. 그래서 미국에 가는 것보다도 그곳에 가서 며칠 동안 한 닷새, 엿새…. 17일까지지, 그 재 판사건?「예.」그걸 깨끗이 하고 어디를 가더라도 잘 조정하라구. 이럴 때는 왕창 해야 돼요. 일본에 있는 모든 재벌들을 불러 가지고 내가 명령을 할지 모르지요.
요전에도 일부러 평화대사에게 욕을 퍼부은 거예요. 길을 떠나는데 그렇게 욕을 퍼붓고, ‘ 이놈의 자식들, 평화대사 자식, 내 말 들어라.’ 했는데, 그거 불평하는 사람들 있지?「많이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황 선조)」그런 얘기가 있다고 하지, 훈련되어 있다는 그런 말을 하고 있 어? 그렇다고 자기 주가가 올라가는 거야? 솔직한 것이 정의와 통하는 거야. 언제나 자기를 중심삼고 보고하고, 한국을 위해 가지고 답변한다 고 하는데, 나는 그것 싫어요. 지짐이면 지짐이를 부치고 감자 부침이 면 감자 부치는 걸 말해야지, ‘ 맛있게 만들었습니다.’ 했댔자 그게 통하 나?
일부러 그래요. ‘ 저 양반이 정신 나갔군. 우리가 그래도 조사위원, 평화대사라 해 가지고 써먹겠다는 사람인데 저렇게 욕을 하고….’ 했을 거라구요. ‘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는다.’ 하고 별의별 말을 다 퍼부 은 거예요. 그건 일부러 한 거예요, 일부러. 알겠어요? 자기 일하기 좋 으라고. 응? 그거 어떻게 부려먹겠나? 나한테 와 붙지 말고 임자네한 테 의지할 수 있게 그런 거야. 그래야 그래도 황선조가 선생님보다 낫 다고 생각하는 거야. 좋은 얘기를 해 주는 것보다 말이야.
선생님을 만나야 입이 써 가지고 침 뱉을 일이 많지만, 황선조는 뼈 다귀 될 수 있는 걸 골라서 얘기한다 이거예요. 어디 산수원에 가서 얘기하는데 ‘ 아이고! 황 회장한테 좋은 말을 들었다.’ 고 만나 가지고 그런 말을 들을 때 ‘ 잘 해 먹누만.’ 하고 내가 생각했다구.
하늘 앞에 문 총재는 아무렇게 대하더라도 하나님에 대해서 감사해 야 돼요. 나에 대해서는 감사할 수 있는 도수가 지났어요. ‘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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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하나님을 내가 위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쉬게 하고 선생님 대신 내가 합니다.’ 이러면 하나님을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선생님도 위신이 서지요. 하나님을 소개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곽정환!「그렇습니다.」
곽정환도 욕을 하지요. ‘ 이놈의 자식들, 책임졌다고….’ 그러면 그럴 거라구요. ‘ 아이고! 선생님도 내 체면도 봐야지.’ 하고, 또 황선조는 ‘ 내 가 국가를 책임졌는데 체면도 봐야지 들이죄긴다.’ 하겠지만, 그거 그 러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세상 물정을 모르나? 다 알지요.
효자를, 왕자와 같은 사람을 전체 앞에 하나의 조건으로 벼락같은 채찍을 가해 가지고, 피멍이 지게 들이 갈겨 가지고 눈물짓게 된다면, ‘ 너희들 마음대로 형제를 죽여 버릴 거야, 살려 줄 거야?’ 할 때 죽이 겠다 하면 살려 주라고 하는 거예요. ‘ 그래? 살려 주면 어떻게 할 거 야? 내가 죽을 자리에서 살려 줬으니 살려 준 것을 너희가 언제나, 몇 번 살려 줄 거야? 예수님이 죄를 용서하는 데는 일흔 번씩 일곱 번 용 서하랬는데 그럴 수 있어?’ ‘ 예.’ 하게 되면 그때에 임명해야 되는 거예 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 미국 책임자도 나한테 벼락같은 욕을 안 먹은 사람이 없어요. 동양 사람이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욕을 해 가지고 세상 같으면 재까닥 목을 전부 쳐버릴 것인데, 10년이 가도 인사조치를 안 해요. 그게 연구 대상이에요. ‘ 미국 천지에 없는 문 총재구만.’ 합니다.
벌써 귀 잘라 버리고 코 잘라 버리고 오관이 마비되어 가지고 냄새 나고 칠성판에서 썩어질 수 있는, 공동묘지에 미치지 못하고 칠성판에 썩어질 수 있는 나인데도 불구하고 20년도 그냥 그대로 써먹는다고, 동양 사람은 알 수 없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그 아 들이 어저께 왔더랬는데 어머니를 시켜서 양복이라도 사 주라고 하고 보낸 거예요. 그거 다 잘못한 녀석들이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좋은 선생님이기도 하지만 또 알 수 없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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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동시에 신비로운 선생님이라구요. 알겠어요? 연구 대상이니 도망 못 가는 거예요. 알아요? 좋기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후려갈기고 그 래야 돼요.
자, 그렇게 알고, 잘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저 약속한 것 사광기는 금년 말이 되기 전에, 12월 15일 전까지 다 지불해 줘. 응?「예.」
그다음에 그 재판사건! 졸개새끼들, 가죽 벗겨 먹고 살 뜯어먹고 뼈다귀까지 깎아 놓아야 할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불쌍하잖아요? 그 사람들도 통일교회를 믿고 살았다는 조건이 있겠지만, 그래도 곽정환 보고 몇백만 달러 손해난다고 팔을 당기지 말라고 한 거예요.
예전에 일화축구단이 있는 데가 어디던가? 세라믹 회사?「예. 세라 믹 회사입니다.」무슨 짓을 해서라도 흘려 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돈 몇십억을 흘려 버렸어요. 빚을 얻어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돈이 없게 되면…. 사광기!「예.」그럴 수 있다고 하는데 진짜 그럴 수 있어. 그래도 140만 달러 가지고도 쓸 만한가? 12월 15일까지 며 칠 남았어? 한 달 못 되누만. 메워 가지고 그전에 내가 배후 조정할 때 필요하면…. 여기 지금 현재 1천80억? 곽정환, 1천50억이던가, 80 억이던가? 1천1백은 안 되지?「예.」그것 중심삼아 가지고, 한꺼번에 다 쓸 것이 아니라 그걸 빨리 해결해 주고, 그건 예금할 것이니 사광 기가 돈이 없으면 곽정환한테 가서 돈 달라고 그래.「알겠습니다.」
그런 걸 보면 통일교회가 좋기는 좋구만. 세상은 불쌍하게 죽어도 용서가 없는데 말이에요. 여기도 셋 넷이 의논해서 빌려 주라고 그랬 는데, 그거 의논했나?「예. 다 했습니다.」다 했어?「예.」그래, 그렇게 해서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돈을 이렇게 물과 같이 해서 메워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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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이 되어 가지고 전체가 내려가면 안 돼요. 내려 가는 기둥을 그냥 두어둬 가지고 내가 메워 줄 수 있는 책임을 지고 그런 놀음을 하니만큼, 서슴지 않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괜찮 아요.
그다음에는 우리 같이 여수 순천에 가서 세밀한 계획을 해 가지고 금을 긋고, 안 하면 ‘ 오(○)’ 한 다음에 엑스(× ) 한 것은 모가지를 쳐 버리려고 그래요.
여수 누구누구 가나? 여수 가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나도 가잖아? 색시 이름이 뭐던가? 조 무엇이?「조명원입니다.」명원인가? 가 봐요. 갈라진 아들이 둘인가? 둘인가, 셋인가?「둘입니다. (유정 옥)」셋이지. 집에 와 있는 사람이 있잖아? 나한테 인사도 안 하고 그 렇게 가 버렸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사인할 일이 있으면 자기들이 모른 체 하고 전부 다…. 빨리 하지 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그 집안의 복잡한 걸 내가 다 해결해 줘야 돼. 자기는 못 해. 그거 누구를 닮아서 그래? 조명원이 닮은 모양이지? 고집이 세 가지 고. 청평에 갔다가 도망해 나오지 않았어? 가서 하나되라고 했는데.
「다 받았습니다.」무엇이? 뭐라고?「말씀대로 다 끝나고….」아, 거기 에서 살지, 왜 나왔어?「살라는 말씀은 안 하셨어요.」살라고, 거기에 서 한 대로 일본에서 하면 돼. 훈모님 이상, 대모님 이상.
「아버지, 약속 시간 늦었네요.」약속 시간 늦었으면 뭐 내 비행기 인데 도망가겠나? (웃음)「스케줄을 지키셔야지요.」넉넉하다구. 내가 지금 바라보고 있어. 여덟 시라면 말이야, 뭐야? 여덟 시지? 몇 분 남 았어? 50분 남았는데, 내가 지금 일어서려고 하는데 그런 얘기를 해서 더 늦겠다!
알겠어? 아들딸들 전부 다 해 가지고…. 사탄들이 중심가정들을 파 괴시키려고 그래요.
평화유엔 평화왕국 헌법을 제정해야지요?「예.」빨리 하라구.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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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그것을 발표해 버려야 돼요. 대사관을 이제 해 가지고 ‘ 대사관 간판 붙은 데는 평화유엔에 가입한 나라다!’ 해 가지고 수상들을 불러서 전 부 다 ‘ 환영해, 안 해?’ 하고 사인하게 해 가지고 한꺼번에 지지성명을 발표하려고 그래요. 그거 준비해요.「예.」
폼(form 양식)을 만들어 와요. 그래 가지고 딱 설명해서 사인만 하 면 간단하지요. 사인하라고 하면 우리 만난 사람들은 그 즉석에서 싫 다고 할 사람이 없잖아요? 곽정환 얼굴 앞에서도 도망 못 가고 말이에 요, 선생님이 가더라도 공식 좌석에서 사인하라고 해 놓고 자기가 이 렇게 ‘ 미안합니다.’ 하고 사인하라면 사인하겠나, 안 하겠나?「사인하겠 습니다.」글쎄, 선생님이 ‘ 사인하라구!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러면 대답들 다 해요. 안 할 사람도 ‘ 손 들어!’ 하면 자기도 모르게 손을 이 렇게 든다는 거예요. 이렇게 들어요. 그다음에 가 가지고 ‘ 미안합니다. 말씀한 대로 사인을 해야지, 안 그러면 내가 죽습니다. 도와주소.’ 한 마디하면 다 사인한다구요. 알겠어요? 참석한 국가가 평화유엔 가입국 이 돼요.
여기도 그래요. 박중현! 죽었나, 갔나?「여기 있습니다.」종단들 전 부 다 사인하게 해 가지고 환영대회를 하라구. 알겠나?「예.」박구배!
「예.」언제 갈래?「내일 모레 갑니다.」돈 차지했나? 돈 받았나 말이 야, 130만 달러.「예. 돈 벌써 받았습니다.」벌써 받았으면 또 줄까 하 고 기다려? (웃음) 또 주면 좋겠지? 또 주면 좋겠다는 마음을 알고도 안 준다구, 이제부터. 자! (경배) *
(≪천성경≫ ‘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1장 훈독)
『……새로운 조수 물결인 참부모의 사랑의 도리를 심어 타락의 한 을 해소하고, 하나님이 군림할 수 있는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어야 천 국에 직행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레일이 같아야 합니다. 레일이 같아야 기차가 달릴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과 천상세계의 레일이 맞아야 합니다. 지상천국에서 천상천국을 연결시키기 위한 길이 참사랑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가는 길, 가정이 가는 길이 전부 연결되어야 합니다. 방향이 일치되어야 한 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자기가 하는 모든 일들은 전부 참사랑을 위한 실적으로서 자기 뒤꽁무니에 영원히 고착되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일생 동안 남겨진 공적에 맞는 그 급에 자연히 머무르는 것 입니다.』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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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협박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안 되면 안 돼요. 세상에서 는 지금 여러 가지 생활 상태를 가지고 산다구요. 천 사람이 있으면 천 사람의 생활상이 달라요.
그래, 통일된 세계가 하나님의 사랑세계인데, 그 세계에 내용을 맞 출 수 있는 제일 귀하고 우리와 뗄 수 없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이 사랑,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고 전 체를 위하는 사랑이에요. 전체를 위하는 사람은 중심자가 돼요.
여기 통일교회, 여기 여수 순천의 중심존재는 어떤 사람이냐? 통일 교회를 위하고, 이 여수 순천을 누구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돼요. 중심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중심만이 오래가는 거예요. 겉은, 때라든가 꺼풀은 떨어지는 것이 많지만 뼈는 나중이라구요. 맨 나중이 에요.
그래, 중심자는 모든 전체의 책임을 질 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은 책임자라 할 때는 통일교회에 이루어지는 모든 전부는 나하 고 상관없는 게 아니에요.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그다음에는 전체를 보호해야 돼요. 그리고 전체를 교육해서 길러야 된다구요. 중심존재는 절대 책임을 져야 되고, 보호해야 되고, 육성해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있는 여기 오는 것을 왜 좋아해요? 왜 좋아하느 냐 하는 그런 문제가 대단한 심상치 않은 질문이에요. 왜 좋아하느냐? 보호를 받고 육성되니 좋아지기 때문에 좋아한다는 거예요. 왜? 중심 존재이기 때문에. 중심과 하나돼야만 내 자신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는 곳에 같이 동거 동참하고, 나중에 상속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속은 시간 공간에 하나돼 가지고 상속되지, 떨어져 가지 고는 안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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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존재의 길
그래, 밤이나 낮이나 생각의 중심으로서 집중시킬 수 있는 그 존재 가 중심존재예요. 중심존재는 전체를 보호하고 육성해야 된다, 책임을 져야 된다! 알겠어요?「예.」
여기를 드나드는데, ‘ 아이고, 훈독회로구만. 가 보자.’ 해서 가서 보 고 나가면 그만이에요. 가서 뭘 할 것이냐? 동참해야 돼요. 누구와 더 불어? 중심과 더불어! 자기 남편과 더불어 한다면 가정에서 붙들고 살 면 되지만 말이에요, 남편이 중심존재가 아니에요. 중심은 둘이 협력해 서 찾아갈 수 있는, 빠른 길을 선택할 수 있게끔 밀어주고 도와주는 거예요. 그것이 같이 사는 사람들의 책임이요, 같은 곳에 사는, 같은 나라에 사는 사람들의 책임입니다.
다 중심존재가 되고 싶지요?「예.」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의 부부, 손자까지 4대가 살면 4대 전체를 책임져라 이거예요. 그 러면 중심자가 돼요. 중심존재가 되면 책임져야 되고, 그다음에 육성해 야 돼요. 보호해야 돼요.
할아버지가 어려운 것이 있으면 내가 당하고, 부모가 어려운 것이 있으면 내가 십자가를 져야 돼요. 예수님이 만민을 위해서 십자가를 졌다는 것은 뭐냐 하면,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안 그래요? 보호할 뿐만 아니라 육성해야 돼요. 자기가 희생해 간 목적은 그 희생한 상대를 키 워 주기 위한 거예요.
부모는 그런 자리에 섰어요. 가정의 어려운 것은 아들딸에게 책임지 우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아 들딸이 잘 되게 하기 위해서 잔소리해요. ‘ 학교에 갈 때 차를 조심해 라. 공부 잘해라.’ 하는 것이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보호하고 육 성하기 위한 거예요. 보호뿐만이 아니라 점점 높은 데로 끌어올리기 위한 것이에요.
그런 존재니까, 영원히 그럴 수 있는 중심존재가 내게 필요하니 그 와 더불어 하나되기 위해서는 책임 소행이 같아야 되겠다! 그다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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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하는 중심과 같이 보호하기 위해서 낮이나 밤이나 같이해야 되겠 다! 그다음에 키우기 위한 것인데, 나도 중심존재와 더불어 키워야 되 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책임을 영원히 지는 거예요. 일시가 아니에요. 사랑관계라는 것은 영원히 책임져야 되고, 영원히 보호해야 되고, 영원히 키워야 되는 것이다! 그다음에 아멘이라구요. 아멘은 모 든 바라고 원하고 말하는 대로 될지어다!「아멘!」그건 누구나 다 바 라는 거예요.
이렇게 한번 쥐어 봐요. 이렇게 쥐는 게 좋아요, 이렇게 쥐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위험해요? 위험하다구요, 이게. 안전하기 위해서는 안으 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전체 속에 들어가게 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훈독회도 ‘ 선생님이 왔으니, 아이고, 얼굴이라도 한번 보자. 안 보면 어떻겠다. 내가 어떻게 되나?’ 그게 아니라 는 거지요. 중심존재는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오는 것은 ‘ 선생님이 뜻의 발전을 위할 수 있는 원소, 영양소를 원하니 내가 가서 보태 줘야지.’ 해야 돼요. 도적질하기 위해서 ‘ 교회에 가 서 얻어먹고 오지.’ 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못 돼요.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지옥에 대한 것도 책임지려고 하는 거예요. 좋은 것 을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제일 나쁜 것을 책임지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여기에 돈 벌러 오지 않았어요. 내가 오늘은 미국에 가 가지고 하룻밤 자고 아침에 만날 시간이에요. 그 귀한 기간을 왜 기리카 에(切り替え 바꿔침) 해 가지고 가기 전날 몇 시간 전에 방향을 맞춰 가지고 여기에 왔느냐? 여기 온 것이 뜻이 많아요.
겨울시대에는 여기서 어족이라는 것을 탐지할 수 없어요. 12월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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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존재의 길
온다구요. 이제 한 달만 있으면 12월달이 되어 꽝꽝 어는데 여기 와서 체크를 못 해요. 그전에 해야 할 것은 가자 지구…. 가자, 해 봐요.
「가자!」천국 가자!「천국 가자!」그다음에 예수님이 죽은 자리를 내가 해방시켜야겠다, 예수님이 부활한 자리에 내가 영광을 돌려야 되겠 다, 그런 것을 가자라 한다 이거예요. 베들레헴이 한국말로 하면 가자 예요, 가자.
베들레헴이 지금 전세계 앞에 제일 흉한 것으로 포위돼 있어요. 포위돼 있다구요.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이스라엘 나라도 싫다, 아랍권 도 싫다, 기독교도 싫다 하는데, 선생님이 생사지권을 걸고 책임지겠다고 합니다. 알겠어요?「예.」
이 온 우주에 정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하니 상대가 절대 그럴 수 있게 되면 여기에는 반드시 둘이 원심력, 구심력이 틀게 되면 가자 지방에 평화의 해방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주인의 자리를 대신해서 있는 재산, 쌓아 놓은 보물을 한꺼번에 포기하더라도 만민 해방을 위한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모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데 귀한 것임을 생각할 때, 그 목적을 위해서 내가 대표적으로 투입하겠다 해야 돼요.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다, 그 결과가 평화의 조건이라도 남게 된다면 그 남은 것에 영원히 소속하기 때문에 길거나 작거나 간에 조금만 했더라도 그것은 영원권 내의 중심과 연결 되니 나는 중심의 자리에 사는 것으로서 대신되는 것이다! 아멘!「아 멘!」
내가 여기 와서 무얼 할 것이냐? 외롭고 하는데 말이에요. 12월 22 일을 중심삼고 수백만을 동원할 수 있는 준비를 했어요. 나는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흩어진 무리들, 믿을 수 없는 환경에서 이걸 규합해 가지고 미국이 못 하고 유엔이 못 하고 하 나님도 못 하고 있는 것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책임지는 사람은 중심 자리에 가깝고, 그걸 보호하려고 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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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은 중심 자리에 가깝고, 그를 육성해서 해방시키려고 하는 사람은 천지의 주인 된 중심존재인 하나님 앞에 가까운 자리에 서니, 하나님 이 영존하는 한 상대에 선 나도 영존하고 해방하고 지상천국 세계를 상속 받을 수 있는 무리가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아멘!」
여수 순천을 책임질래요? 여수(麗水)라는 말은 깨끗한 물인데, 깨끗한 물로써 안팎을 깨끗이 씻고, 하늘을 향하여 절대순종해서 가는 데
는 하나님이 기다려 가지고 해방․평화․이상의 천국의 집과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선생님이 그 돈을 벌기 위해서 고달파요. 고달픈 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 목적을 어떻게 이 땅의 사람 마음 마음에 남겨 주느냐 이거예 요. 요전에 그렇잖아요? 평화 무슨 낚시대회?「피스킹컵, 낚시 월드컵 입니다.」평화 뭐예요? 평화컵 낚시대회예요, 평화의 왕권 낚시대회. 그 목적이 레버런 문의 목적이 아니에요. 평화의 목적을 이룰 수 있는 낚시대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는 모든 전부는 전체를 대신해서 중심의 자리에 투입하는 거예요. 거기에 ‘ 아이고, 여수 사람들이 부자들이구만.’ 그 러면 안 돼요. 돈이 없어서 못 투입하지,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돌아 서다가 남길 것이 없느냐고 챙겨 가지고 투입하게 되면 하나님이 움직 이기 때문에 기적이 벌어져요.
그 하게 된 것을 역사를 두고 그 지방에서 기념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자기가 결혼한 중심의 자리,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결혼한 날을 영원히 죽지 않고 그날을 기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 기 여수 순천의 전체를 위해 가지고 중심존재의 기점에 있으면 그걸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타고 넘어가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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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존재의 길
선생님이 밤을 새워 가면서 이 바다를 지키던 그곳, 그 중심부를 누가 대신할 수 있느냐? 바다에 가서 잡아먹는 것이 아니고, 바다를 키 우고 보호하기 위해서 여기에 양식을 해 가지고 수많은 고기를, 열 배 이상 놔놓고 10분의 1을 먹으면 영원히 고기가 풍성해 가지고 후손들 이 얼마나 복을 받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호하고 육성해야 돼요. 더 좋은 것으로 개량을 하는 거지요. 이 지방도 더 좋고 편리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움직이고, 그렇게 와서 지내고, 그렇게 와서 여러분이 관계를 맺었다 할 때는, 관 계맺는 사람들은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 주인 자리를 상속 받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고생한 것을 여러분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그 전 체를 같은 자리에서 상속 받은 거예요. 상속해 주는 것은 부자지관계 이상의 상속의 자리가 없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아들 딸, 참부모의 효자, 참부모의 나라의 충신, 참세계의 성자, 참하늘나라 의 하나님 대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래요.
그래, 중심존재가 될래요, 구경하는 사람이 될래요?「중심존재가 되겠습니다.」여기 교회에 떡을 갖다 놓으면 제일 좋은 것은 내가 앙 하 고 혼자 먹고 싶어요, 다 먹는 것을 보고 ‘ 나는 안 먹어도 좋다.’ 하고 싶어요? 그게 부모의 마음이에요.
잔치해 가지고 떡 한 개 먼저 먹지 않고 수고했던 것을 잊어버리고 내 이상, 주인 이상 맛있게 먹기를 바라는 그런 사람은 중심존재가 돼 요. 거기에는 밤이 없어요. 중심의 자리를 누가 점령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중심의 자리를 밤낮 영원히 상속 받아요. 상속 받 아 그 자리 가운데에 서는 거예요.
내가 쌓아서 올렸기 때문에 하나님도 못 빼앗아 가요. 나를 내세워야 돼요. 이럴 때 하나님도 ‘ 야야, 문 아무개야, 네가 안내하라.’ 하지, 내가 안내한다고 그러나? 여기 도지사면 대통령이 오게 되면 도지사가 안내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왜? 중심 자리에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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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생활에 있어서 인연을 두텁게, 높고 넓게 갖고 있으니 대통령도 그를 내세워서 보고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 대해서 그래요. 선생님이 올 때 누가 제일 중심존재인지 찾아서 보고 받으려고 그래요. 얼굴이 곱고 좋은 옷 입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심정적 세계에 있어서 누가 그런 자리에 섰느냐 하 는 사람을 중심삼고 보고 받고, 또 가까이 하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천리 이치예요.
부모들도 그렇잖아요? 부모를 위해서 누구보다 위하려고 할 때는 대신 상속자가 되기 때문에, 상속자는 언제나 나와 같이, 나보다 더 나을 수 있는 입장에 서기를 바라고, 중심은 위하기 때문에 그 중심 위하는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되니 더 발전 발전 발전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전부가 서로가 중심존재가 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 집이면 집 된 것을 볼 때 ‘ 아이고, 선생님이 왔다 가더니 집 이 좋게 되었다. 아이고, 훈독회 편리해서 좋다.’ 가 아니에요. 집이 좋으면 뭘 해요? 이 도시가, 이 나라가 망하는데. 폭풍우에 쓰러지고 폭 탄의 공격을 받아 가지고 없어질 순간 앞에 집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 예요. 집보다도 귀한 것이 사람이에요.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 가운데, 마음 심정 가운데 중심의 자리를 어떻게 점령하느냐가 문제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여기에 있다가 떠나게 되면 텅빈 것 같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어요. 그런 것을 어느 단체에서나 다 느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에서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기다리고 있다가 안 온다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을 거예요. 아이쿠, 선생님이 오시는데 정성을 들여 뭘 하 려고 하는데 안 오면, 정성들인 그 기준에 맞지 않으면 차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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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존재의 길
슬픔의 눈물이 쭉 나와요. 그 눈물은 중심 자리를 막는 것이 아니에요. 북돋아 줘요. 반대적 현상이 망치는 것보다 도리어 선생님 앞에, 가는 길 앞에 벽돌을 쌓아서 올리는 것과 마찬가지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 는 어디 가든지 대표로 부모님도 세워 가지고 간증을 시키고 싶고, 내 세워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아멘!」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예.」아이고, 말이야 쉽지! ‘ 예’ 라는 것은 뭐냐 하면, ‘ 보일 시(示)’ 자에 ‘ 풍성 풍(豊)’ 자예요. 모든 것을 풍성하 게, 그 보는 사람보다 낫게 보여 주는 것이 예법 중의 예(禮)다 이거 예요.
탕자가 어머니 아버지에게 와 가지고 아침 인사를 이렇게 한다고 해서 그게 다가 아니에요. 부모 앞에 자식으로서 풍성히 할 수 있는 것 을 보여 주는 인사를 하느냐 이거예요. 옷을 잘 입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마음 바탕이 그러면 ‘ 어서 와라. 가까이 와라, 가까 이 와라.’ 하고, 그렇지 않으면 ‘ 멀리 가라.’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 축(祝)’ 이라는 것은 형님의 자리를 보여 줘라 이거예요. ‘ 복(福)’ 자 도 그렇지요. ‘ 보일 시(示)’ 에 하나(一)의 입(口), 한 사람, 사방 천지 가운데서 선 한 사람이 되어라, 그게 복이에요. 중심존재가 되어라 이 거예요.
‘ 덕(德)’ 이라는 것은 두 사람(彳)이 열(十) 넷(四)의 마음(心), 소생․장성 열 네 사람의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중심의 자리에 서는 것 이다 이거예요. ‘ 덕’ 이라는 말을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가르친다(敎) 는 말은 뭐냐? 효자(孝)하고 아버지 부(父)이니,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어 영원히 좋아할 수 있게끔 생활하라고 가르쳐 주는 것이 최고의 가르침이에요. 이것이 다 계시적이에요, 계시적.
인(人)도 두 사람이에요. 그렇잖아요? 의(義)로운 것은 ‘ 양 양(羊)’ 아래에 ‘ 나 아(我)’ 예요. 희생하라는 거예요. 의도 그래요, 의도.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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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거예요. 모든 본심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걸 표시한 것이 양심에 직고해 가지고 이 모든 문자도 생겨난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 니다.」
축복가정은 남자들을 위한 축복가정이 아니에요. 가정에서 심정 기준이 여자가 더 높아요. 여자가 새벽에 일어나 불을 때는 집은 발전한 다구요. 늦게까지 부엌에 불이 꺼지지 않는 며느리를 가진 집은 발전한다는 거예요.
중심존재는 책임져야 되고, 그다음에?「보호하고 육성해야 됩니다.」내가 여기에 온 것은 뭐냐? 헌금을 찾아온 사람이 아니에요. 무엇 을 보호할 것이냐 이거예요. 여기 농어라는 말은 뭐냐? 농어 고기가 고기 중에 ‘ 용 용(龍)’ 자 아니에요? 용의 고기라는 거예요. 보통 사람 이 먹는 고기는 아니에요.
그래, 여수(麗水)예요. 맑은 물 가운데 용어가 살고, 순천(順天)이에요. 하늘에 복종하는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용어로구만, 농어로 구만! 사시미 중에 농어 고기가 제일 쫀득쫀득해요.
내가 알래스카에 가 가지고 킹 새먼(king salmon)이 맛있다고 했는 데 그건 기름을 뺀 맛이지만, 이건 진짜 힘줄하고 고기하고 기름이 낀 것이 쫄깃쫄깃 하더구만. 깨물어 보니까 점점점 단맛이 나요. ‘ 아, 그 래서 농어로구만!’ 했어요.
농어 등에는 검정 점이 있어요. 고기 중에 검정 점이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농어하고 새먼, 연어예요. 킹 새먼은 입까지도 새까매요. 그 런 것 알아요? 실버(silver) 새먼은 그렇지 않지만. 큰 사람은 속이 새 까맣다고 하잖아요? 비밀이 영원히 보장되는 거예요, 새까맣다는 게.
그래, 통일교회 선생님을 암만 가까이해도 잘 몰라요. 곽정환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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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님을 좋아하다가 언제 코가 떨어지고 언제 볼 따귀가 떨어질지 몰라요. 좋은 동시에 좋은 것보다 더 무서워요.
왜 웃노? (웃음) 사랑이 그래요. 사랑의 질서를 세운 데는 제일 작지만, 질서를 이루고 나갈 때는 천하가 공경하는 거예요. 제압 당하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들은 카리스마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말하지 않더라도 전체를 제압하고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말한다고 다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가만히 있으면, 자기들도 할아버지 앞에 가게 되면 손자 일족이 할 아버지가 말 안 하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요. ‘ 아이고, 할아버지가 말하기 전에 가만히 있어야지.’ 일어서지 못해요. 그런 집은 엄숙하고 위엄이 있는 가정 전통이 있는 거라구요. 아무나 그걸 깨치지 못해요. 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좋은 거예요. 뼈가 나타나나? 뼈가 드러나기를 좋아해요? 뼈는 안 보여요. 만 가지 작동을 뼈로부터 해 가지고 움직인다구요.
그래, 마음이 중심이니만큼 뼈와 같은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몸이 움직여야 되고, 천리 이치가 한 공식에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걸 알게 된다면 천하통일, 천하에 박자를 맞추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 거예요. 알겠어요?「예.」
얼굴의 중심이 눈이에요, 코예요, 입이에요?「코입니다.」이게 언제 나 앞에서 가지고 흠흠 하고 신선한 공기를 먼저 마셔요, 입보다도, 눈보다도. 제일 중요하지요? 중요하니까 맑은 공기를 마셔야 돼요. 고 기는 왜 머리가 뾰족하냐 이거예요. 코가 맨 앞에 있어요. 사람과 마찬 가지예요. 신선한 것을 차지하기 위해서 물도 맑은 물, 고기도 깨끗한 고기를 잡아먹기 위해서 입이 뾰족하다 이거예요.
코가 뾰족한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유대인들은 전부 코가 이래요. 코가 긴 사람은 고집이 세요. 그거 천지 이치가 다 한 공식을 따라 움직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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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은 것이 구형이에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을 보라 구요. 일화(一和), 어디든 화하는데 동그라니까 일화는 승리한다 이거 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그러니 바로 차라 이거예요. 틀림없이 90도 로 간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
사람이 찬 것을 ‘ 저놈의 자식, 왜 저렇게 차나?’ 하지, ‘ 저놈의 볼이 왜 저렇게 가나?’ 안 한다구요. 각도를 못 재고 차기를 잘못 찼다는 거 예요. 90도면 틀림없이 상대 골키퍼의 맨 끄트머리로 살짝 때려서 들 어가게 되면 어느 누가 막지 못해요. 한 방으로 한번에 차 가지고 적 의 골문에 들어갔으면 그거 골이에요, 골 아니에요? 열 한 사람, 열 사 람을 중심삼고 한 번도 차지 않은 것을 그렇게 차서 들어갔다고 할 때 는 골이라고 하겠나, 아니라고 하겠나?「골입니다.」골이에요. 스무 사 람이 필요 없이 혼자 찼으니 올라가는 거예요.
골문으로 쏘게 되면 말이에요, 막는 사람이 크게 된다면 절대 가운데로 쏘지 말라는 거예요. 아래가 좋으냐, 위가 좋으냐? 코너(corner 모퉁이)보다도 아래가 좋아요. 키가 크면 얼마나 이게 힘들어요? 키 크니까 이렇게 해도 막을 수 있고 이렇게도 막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키가 큰 녀석들은 될 수 있는 대로 골문 옆 구석으로 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연구 안 됐어요, 지금. 문전에 큰 사람 이 지키고 있는데 볼을 차고 갈 때 이렇게 차면 이렇게 되나? 그러나 이렇게 되니까 볼은 다 넘어가는 거예요. 80퍼센트는 넘어가요. 곽정 환,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그 녀석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볼을 내 발길에 채워 가지고 넘어 져야 되지 날아가면 안 돼요. 넘어지면 그만이거든. 넘어졌다 일어서기 쉬워요, 뛰었다 올라갔다 서기가 쉬워요? 쓰러질 수 있게끔 중 이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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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다고 하고 쏴야 돼요. 저 위가 아니고 코너로 해야 골문에 들어간다구요.
그거 그렇게 가르쳐 주어도 제일 문전 처리 못 하는 것이 일화 패들 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차는 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요 점에서 문전에 들어가는 건 영원히 하나예요. 90각도 골문과 이것이 이 한 자리밖에 없어요. 요 자리에 가면 천번 만번 차는 것을 연습하면 내 발이 습관 이 되어 가지고 그렇게 하면 틀림없이 골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 면 자기가 문전 앞에 열 개라면 20, 30점 거기만 가게 된다면 볼을 몰 필요 없어요. 상대만 중심삼고 몇 도니 내 발은 몇 도, 30도면 30 도로 맞추어 차면 골문을 보지 않고 쏴도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해하는 데 있어서 직접 듣고 이해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장치를 해 놓고 이런 컴퓨터를 통해 가지고 기억을 하 는 게 더 빠르다는 거예요, 직접 하는 것보다도.
그래, 말도 그래요. 나케무아가 뭐예요, 거꾸로 하면? 나케무아!「아무케나!」아무케나예요. 그런 공식어를 찾아야 돼요. 그런 사람은 가게 되면 그 말을 하면 상대어가 무엇인지 알아 가지고, 상대어를 가지고 거짓말도 한다는 거예요. 얼굴을 보면 좋은 얘기를 하는데 눈에는 독 기가 있어요. ‘ 저놈의 자식, 거짓말이구만.’ 입술은 힘을 주고 있는데 눈에는 힘이 없어요. 그런 것을 다 보고, 마음이 움직이는 것을 다 보 고 알게 돼 있어요.
그래, 하나님은 그래요. 안팎까지, 뼈의 골수를 통해 보고 이 지구성 도 통해 보는 하나님인데, 그 앞에 숨길 것이 있어요? 거짓말이 안 통 한다구요. 알겠나?「예.」
아침에 훈독회는 될 수 있는 대로 남자들만 오는 것이 아니에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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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 전부가 모이고 해서 아기도 데리고 오고 다 그래요, 오줌을 싸고 똥을 싸더라도. 알겠어요?「예.」
훈독회 오늘 아침에 오라고 해서 왔나, 그냥 왔나?「그냥 왔습니다.」연락 받고 왔어요? 아, 물어보잖아요?「목사님한테 연락 받았습니 다.」목사님 앞에? 선생님이 여기에 오게 되면 선생님이 너희들을 보 러 오는데 목사를 보러 오나? (웃음) 그렇잖아요? 어제의 너희보다도 예뻐졌느냐, 더 아름다워졌느냐, 씩씩해졌느냐, 용감해졌느냐? 여기서 큰소리를 하느냐, 작은 소리를 하느냐? 큰소리해야 돼요.
밤거리에서 늦게 무슨 장사도 하고 다 이런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이 다! 그래요? 여수에 있는 통일교인들은 밤에 장사도 무슨 빵, 바나나, 용어 생식, 사시미, 하고 팔아 보라는 거예요. (웃음) 대학교에 가기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은 서로 해 가지고 나눠 줄 수 있어야 되니 수십 개 팔 수 있는 거예요. 공부를 늦게까지 하니까 얼마나 출출하겠나? 젓가락이 없는데 젓가락을 누가 갖다 주면 얼마나 먹고 싶어하는데 말 이에요.
내일 아침에 밥 사 먹기보다 밤에 배고픈데 지금 공부도 해야 되는 데, 밤에는 먹고 자야 할 텐데 자지 않고 공부할 수 있기 위해서는 밤 에 사시미를 사 먹는 것이 좋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다니는 사람은 외롭지만 하루 종일 밤 열두 시 넘어 가지 고 사시미를 하루 저녁에 다 팔 수 있다는 거예요. 저녁에 왜 그렇게, 밤에 뭐 하러 자지 못하고 그렇게 하느냐? 나라를 위하고 이 지방의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한다 이거예요.
몇 명이야, 이게? 지금 한 60명 되나? 이 사람들이 합하게 되면 뭐…. 선생님은 평안북도 시골 농촌 집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세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사나이가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중심자가 되기 위한 이 원칙을 알았어요. 알겠어요?「예.」
회사에 나가면 여덟 시간을 일해야 될 거예요, 여덟 시간 1분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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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여덟 시간 모자라는 1분을 뗀 시간을 하고 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 여덟 시간은 넘어야 돼요. 일곱 시간 59분은 안 돼요. 여덟 시간 넘고 1초라도, 1분이라도 더 해야 기도할 때 ‘ 하나님, 축복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할 수 있어요.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어떻게 보고를 해요? 난 기도 못 해요. 어제보다는 오늘, 그다음에 훈 독회 시간을 어제보다 한 시간, 한 10분 더 했으면 오늘 보고거리가 됐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듣기 좋아하는 것이 훈독회 말씀이에요. 선생님이 대하고 싶은 그런 감정을 즉각 일으킬 수 있는 것이 훈독회예요. 옛날에 싸워 나오던, 맨 마루턱에서 죽느냐 사느냐 싸우던 경계선을 넘나들면 서 하늘이 도와주고, 또 도와주는 하늘 앞에 이기기 위해서 뒤넘이치 던 심정이 폭발되는 거예요.
지금 85세가 되어 오는 할아버지보다도 20대 청년의 열불이 나는 그 음성과 표정과 눈물이 폭포수가 되어서 말하던 그 경지를 암만 내 가 그 대신 하려고 해도 할 수 없어요. 도리어 훈독회 하는 시간이 기 도하는 시간보다 나아요. 알겠어요?「예.」
훈독회를 싫어하는 사람은 후퇴해요. 그거 틀림없기 때문에….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고,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 다.」봤어요? (웃음) 하나님이 가르쳐 주었어요? 왜? 그 자리를 놓치 지 않아요. 정오정착이에요. 그때 열불나던 심정을 대가리는 못 되더 라도 꽁지라도 붙들 수 있기 위해서 훈독회를 중심삼고 시간을 될 수 있으면 더하려고 하는 거예요. 한 10분 하더라도 훈독회라구요.
선생님은 훈독회를 엊그제는 24시간 훈독했다 할 만끔 다 읽었어요. 나가면서도 훈독회, 들어오면서도 훈독회, 배에서 떠들면 고기가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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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때문에 윤태근은 ‘ 자시지.’ 하는데도…. ‘ 자시지.’ 하는 것은 ‘ 밥 먹지.’ 하는 말 아니에요? 자고 싶지? 밥 먹고 싶어, 자고 싶어? 자시지! 먹으라는 말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을 여러 가지 생각을 해야 돼요. 중심존재! 내가 출발을 동쪽에서부터 중심 된 존재로 시작했느냐, 서쪽에서 했느냐? 서쪽에 했으면 따라가야 돼요. 동서남북! 남쪽에서 시작했느냐, 북쪽에 서 시작했느냐? 한국 사람들은 남쪽을 좋아하니 남으로 시작했을 거예 요. 서양 사람은 북쪽부터예요. 해양권은 북쪽 세상을 찾아다니니 북 쪽, 북남이에요.
동서북남 하지 않고, 왜 한국 사람은 동서남북이라고 했을까? 그건 예언적이에요. 아하 남쪽을 통해 가지고 한국이 통일되고, 남쪽 세계를 향해야 모든 기쁜 소식이 온다고 그런 거예요. 다 그래요. 강남에 갔던 제비도 올 때 가을에 오나, 봄에 오나?「봄에 옵니다.」꽃동산을 찾아 오는 거예요.
자, 내가 얘기할 시간이 없는데, 훈독회 시간을 잘라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오늘 중심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뭐라구요?「책임 을 지고….」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집을 내가 책임지고 지어야 할 텐 데, 갑자기 지어서 집 보기에 미안하다고, 이 이상 것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을 대하지 못했으면 여기 교구장이라도 그 이상의 자리를 만들 어 그 조건을 세우겠다고 해야 돼요.
조건이 무서워요. 여기 맨 말단 식구, 처음 통일교회에 온 사람이 와 가지고 이 이상 해 가지고 교구장을 위했다 하면 그 사람이 충신의 자리에, 높은 자리에 출발하는 거예요. 3년, 4년만 되면 사위기대를 넘어 가지고 빙 한 바퀴 돌아서, 이것은 작지만 휘익 상대기준이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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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누구보다도, 교구장보다 높은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은 와 가지고 이 상대가 높은 것을 잡아 가지고 거기서부터 하나된다고 본다구요. 그러면 그 휘하의 모든 사람이 하나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중간에 세운다고 해서 불평할 수 없는 것이다 이 거예요. 이치가 그래요. 그런 걸 다 알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은 ‘ 나는 영생하는 사람이다. 참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다.’ 라는 자세로 살아야 합니다. 그러니 무엇을 하든지 간에 ‘ 영생을 위 한 것이다. 영생 훈련을 하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 분에게는 영생과 참사랑이라는 관념이 언제나 필요합니다. 영원히 필 요한 것입니다.』
그건 가정만이에요, 가정. 가정 같은 심정세계에서 영생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자기에게 제일 가까운 것이 가정이에요. 하늘 나라는 내 가정보다 크니, 이 도수를 중심해서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 해야 큰 세계에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자! (제1장까지 훈독 마침) (유정옥 회장 기도)
고찬윤!「예.」혼자 왔나?「예.」열심히 해요. 알겠어?「예.」바다에 열심히 다니면서 훈련 많이 시키라구. 양식장 일할 것 있으면 불러다 가 하루 하루씩, 한 달에 하루씩 봉사시키기도 하고. 여기 책임자가 누 구야? 교회 책임자 누구야?「지금 배에 나갔습니다.」알겠어?「예. 알 겠습니다.」
그리고 수산사업 양식을 하든가, 그다음에 이 사람들이 고기를 잡든 가 고기를 팔든가 하라구. 고기를 잡든가, 그러지 않으면 고기 잡은 것 을 전부 광주리에 이고 다니고 배낭에 넣어 가지고 말린 고기를 어디 든지 팔 수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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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가지고 잘살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된다구요. 싫어요, 좋아요?
「좋습니다.」이 자리에서는 좋다고 하지만 문만 나가면 다 잊어버리 잖아요? 그래요.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여기 젊은 사람들을 훈련 좀 시켜야 돼. 지금 70만 마리, 농어 50 만 마리, 감성돔 20만 마리?「예.」70만 마리를 양식한다고 그랬지?
「예. 그렇습니다.」그거 한 10배 하면 얼마야? 7백만 마리인데, 7백 만 마리면 너 같은 사람이 열 곳에 해서 ‘ 여기가 양식하는 여수 순천 이다!’ 이렇게 돼. 그래서 열 사람이 백이 되면 어떻게 되겠나?
바다에서만 양식하는 것이 아니에요. 육지에 땅을 파 가지고 굴 가운데, 산 가운데도 호수를 만들어서 양식할 수 있어요. 바다의 굴 양식 도 다 집어치워야 돼요. 하다가 안 되면 썩어지는 냄새가 아주 바다에 공해가 된다구요.
박구배!「예.」12킬로미터 여기 호수에 우리 우루과이에서 부두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만들어야 돼. 거기보다 쉽다고 했지? 그거 체크해 봐요.「예.」오늘 갈 거야? 오늘 간다고 들었는데, 내일 모레 간다고?
「내일 갈 걸로 생각하고 있는데, 아버님, 또 필요하시면 더 여기에 서….」그거 좀 조사해.「예.」
조사해서 몇 미터까지 감탕이 있는지 보고, 여기 대개 조개 껍질이 덮고 있는데, 모래가 전부 조개 모래이기 때문에 쥐어 보면 스르륵 다 빠져나가요. 조개 껍질로써 1미터 이상 하게 된다면, 우리 코디악에서 비(B)29(비행기)가 내리니까 비행장도 닦을 수 있지. 그런 경험을 살 려 가지고 활용할 수 있게끔 하라구.
앞으로 여기는, 고찬윤!「예.」일어서라구. 이 사람 알아? 처음 보는 거야?「예.」너는 저 사람을 알아?「제주도에서 얼굴만 좀 봤습니다. (박구배)」제주도에서 봤지?「예.」제주도에 내가 오라고 그래서 봤지, 그전에는 모르잖아?「예.」앞으로 시간만 있으면 데리고 가 가지고…. 우리 빅토리아 농장이 범위가 얼마나 커요? 제주도 몇 배예요? 4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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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을 먹여 살릴 땅을 갖고 있어요. 거기는 양식을 무진장 할 수 있다구요.
땅을 파 가지고 양식해서 1년 반 내지 2년에 한 번씩 그 바닥을 청소할 수 있게끔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공해가 문제 돼요. 한 국에서 그거 해야 돼요. 저 산 같은 데 파 가지고 양식장을 하면 좋겠 더라구요. 해가 필요하면 좌우 옆으로 구멍을 뚫어 가지고 아침 해, 저 녁 해 넉넉하게 들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여기도 호수가 신선한 공기가 필요해요. 공해에 물든 먹지 못할 고기를 잡아서 뭘 하겠나? 알겠나?「예. 알겠습니다.」부산 수산 대학을 나왔어, 양식부.「만나서 좀 이야기….」임자는 목포 수산대학 이지?「해양대학입니다.」해양대학은 운전하는 책임 아니야?「예. 거기 항해과요. (박구배)」둘이 합하면 여기 기를 수 있어.「그건 다르지만, 한번 가 보겠습니다.」가 보다니! (웃음) 대신 돕고 다 그래야지.
가 보면 지나가는 손님이야. 형제가 돼서 가서 돕고, 가서 내일같이 하고 그래야지. 그걸 사랑해야 나라를 사랑하고, 수많은 국가를 나 라 이상 넘기 위해서 그 훈련을 하는 거라구. 그것은 바다에서 하는 것이 제일 나아. 촌촌이 많지. 여기 섬이 3백 몇 개?「17개입니다.」17개라구. 한 곳씩 가더라도 1년 걸리겠다구요. 그러니 열심히 돌아다 녀야 되고….
여기서 세계 대사관 기지로서 섬 210개를 전국에 정했다구요, 201 개. 210개보다도 1개가 편리하니까, 많은 것을 다 싫어하니까 2백 한 개를 해 가지고, 세계의 도서국가 전부를 선생님이 이제 대사관 기지를 만들려고 그래요.
밀수를 잘 하는 곳이 여수 순천 아니에요? (웃음) 밀수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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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한 수입 수출을 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부자가 돼요. 중국의 물자를 우리가 도매금으로 떼어, 중국에서 만드는 전부를 여수 순천이 계약해 가지고 무조건 여수 순천으로 보내면 여기 서 전부 각국 대사관에 무조건 분배하는 거라구요. 그건 선생님이 하 라면 하게 돼 있어요.
대사관을 201개씩 만들어 가지고 물건을 배치하게 되면 세계로 날 라 가기 때문에 얼마나 배가 많이 들락날락하겠나? 그거 거짓말이 아 니에요. 그런 것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원하지 않으면 죽으라구요. 빨리 죽으라구요. (웃음)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말씀 듣고 열불이 날 때 죽어야 좋은 천국에 가지요.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가게 되면 기진맥진하잖아요? 선생님이 돌아가더라도 선생님이 없어지지 않아요. 훈독회를 열심히 해야 돼요. 열심히 하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발전하게 돼 있지.
그래서 선생님이 영계에 갈 날이 가까워 오니까 훈독회 열심이에요. 선생님 이상 훈독회 열심히 하는 사람이 없어요. 여기 누구, 곽정환인 가, 황선조인가, 문평래인가, 유정옥인가, 윤태근인가? 여기서 누가 제 일 열심히 해? 두 시간, 세 시간 하는 것은 싫지? 난 하루 종일 하면 좋겠는데. 할 수 없어 그렇지요.
그렇게 열심히 한 만큼 심정이 연결돼요. 이렇게 이렇게 해야 아무 소용이 없어요. 이렇게 암만 했댔자 여기는 뻗어요. 그렇지만 딱 이렇 게 한번 쥐어 봐요. 이렇게 쥐어 봐요. (박수를 치심) 이렇게 딱 하면 돼요. 이왕에 하나되려면 밑창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돼야 되는 거 예요.
그래, 생식기가 맨 밑창에 있어요. (박수를 치심) 맨 밑창에 있지요? 맨 더러운 곳에, 더러운 곳에 제일 가까운 것이 생식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아무리 귀한 씨라도 거름을 발라서 심어야 돼요.
여자들이 사랑을 하면서 남편이 방귀를 뀐다면 질색하지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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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를 준다고 생각하는 그런 사랑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얼마나 힘을 쓰면 방귀가 나오겠나? 수술하고 나면 공기가 통하지 않으면 죽지요? 그거 알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사랑할 때 궁둥이 밑에서 땀이 흘러야 된다구요. 그런 말 알아요? 열렬히 사랑을 해야 돼요. 열렬히 부처끼리 사랑한다고 벌 줄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이 열렬히 사랑하게 된다면 열렬히 더 뜨거운 것이, 불이 폭발되기를 원해요, 번갯불과 같이. 그런 사랑을 하고 살다 가야 저 나라에서 ‘ 아무개!’ 하고 찾지요.
네 신랑이야?「아닙니다.」네 색시 어디 갔어? 그래, 이제 앉을 때는 반드시 바른쪽에는 남편이 앉고 왼쪽에는 여자들이 앉으라구요. 그 래서 부처끼리 보고 운이 좋겠나 봐 가지고 좋을 수 있는 걸 도와주고 다 그러려고 하는데, 전부 갈라져 앉아요. 그러니까 신랑 신부가 좋아 하지 않는다는 거라구요. 왜 떨어져요?
저 여자도 고집이 세구만. 그렇지? 안 듣지? 오순도순 안 듣지? 물어보잖아, 이놈 자식아? 잘 들어? 잉 하면 안 듣잖아? 왜 웃어, 물어보 는데? 너, 안 듣나, 듣나?「잘 듣습니다.」(웃음) 거짓말하고 있어. (웃음) 소리지르면 네 소리보다 저 여자 소리가 더 커. 아이들에게 소 리를 지르면 동네 담을 넘어 가지고 소문나게 돼 있는데, 뭐 잘 들어? 입을 보라구, 입. 이도 입술 밖으로 나오는 사람은 하루 저녁에 보통 사람의 배 이상 말하지 않으면 병이 난다구. 그러니 시장에 가 가지고 고기 장사를 하든가, 죽 장사라도 해야 건강해져. 그런 것을 싫어하지? 답변하라구.「일을 잘 합니다. 열심히 합니다.」너보다 잘 해?「예.」그러니까 네 말을 안 듣는다는 거지. (웃음) 그 말이 그 말 아니야? 여자를 옹호하겠다는 것이 생활은 그렇지만 그렇게는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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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보통 남자가 아니야. 엉뚱한 데가 있다구. (웃음) 그래서 엉뚱 한 여자를 준 거야. 둘이 하게 되면 도적놈이 아니면 충신의 보따리를 상속 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되겠다 본 거라구. 여기 여수에서 필요할 수 있는 부부로구만. 한번 해 볼 거야? 아, 답변을 해야지. 해 볼 거야, 안 해 볼 거야?「열심히 하겠습니다.」그렇게 답변할 게 뭐야? ‘ 예.’ 그 러면 되지, ‘ 열심히 하겠습니다.’ 가 뭐야? (웃음) 그 말은 선생님보다도 더 잘 하겠다는 얘기인데, 그런 욕심이 있어?
자, 그러면 고찬윤 집에 한번 가 보면 좋겠다! 갔어?「예. 배 준비한다고 나갔습니다.」배 준비! 여기 주변에 잘났다는 어부들이 많지만, 내가 옛날에는 새벽같이 다섯 시면 나가서 해지고 컴컴할 때 돌아오는 생활을 했어요. 그렇게 20여 년을 배 탔어요. 저 산을 보면 물이 어디 로 해서 흐르는지, 좁은 골목에 들어가니 커브가 이렇게 트니 이쪽으 로 고기가 든다는 그런 걸 다 보고 알고 다닌 전문가라구요.
여기서 몇 달만 있으면 누구한테 신세 안 져요. 안내자가 필요 없어 요. 안내자를 가만 보니까 안내도 잘 못하던데. 도리어 내가 가자고 한 데 갔으면 고기를 많이 잡았을 터인데 말이에요. 여기 바다 생김생김 관상을 볼 줄 알아야 돼요.
야, 너도 아버지와 갈래, 안 갈래? 바다에 가 볼래?「예. (형진님)」넌 산에 올라가기 좋아하잖아? 어제 봉화대 올라갔다 왔다며?「예.」다 잘 보여?「예. 다 보입니다.」그래, 어디 섬에 또 올라가고 싶었어?
「여기 이쪽으로 산에 올라가면요, 이쪽으로 다….」아 글쎄, 거기 올라가 보고 어느 섬 높은 산을 올라가고 싶었느냐 그 말이야. 그러면 내가 가다가 그 산에 올라가게 배를 대 주려고 그런다구.「여기가 제 일 좋은데요.」또 올라가고 싶어? 천막 치고 살면 되겠구만.
자, 그렇게 알고, 밥 먹고 우리….「준비하고 있습니다.」많이 타지 말라구. 속력을 내려면, 다섯 사람 이상 타게 되면 속력이 안 나. 일곱 사람까지 하면 그럭그럭 되지만 말이야. 보통 달리면 34마일 이상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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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존재의 길
가야 된다구. 보통 두 사람이 타면 45마일까지 나간다구. 그래, 사람 하나가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선생님하고 간다고 해서 가 가지고 떠들기는 왜 떠들어? 큰 고기들이 숨소리도 듣고 다 도망가는데,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구요. 가만히 보면 10분 동안 조용할 때가 없어요, 쾅쾅쾅 하고 재잘거려 가지고. 큰 고기를 잡으려면 부자끼리 낚시 가지 말라는 거예요. 아들이 마음 대로 해서 ‘ 이놈의 자식, 조용히 해라!’ 고 소리를 지르고, 또 아들은 그 말을 들었으니 아이고, 또 한 번 꽝 하다 싸움하고 배에서 아들을 죽 이는 사건이 벌어진다구요. 배는 위험한 거예요. 주의해야 돼요. 자! (경배) *
(황선조 회장이 참부모님께 여수 지역 황 씨 종친회 임원을 소개)
감사해요, 이렇게 방문해 주어서.「총재님은 춘추를 대략 짐작은 하는데 춘추에 비하면 아주 건강하십니다.」나보다 윗 형님이 되신 양반 이 그런 얘기를 하니까 내가 미안합니다.「저희 집안의 미숙한….」황 장군이지, 황 장군.「많은 가르침을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 합니다.」좋은 아드님을 두셔서 우리 교회가 상당히 신세를 지고 있는 데요.「많은 가르침을 주십시오. 이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일을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이제부터 어떻게 될는지 지내 봐 야 알겠습니다.
「자리를 아주 잘 잡으셨습니다.」「장소가 참 좋습니다.」나도 여기 몇 번째야? 두 번째, 세 번째 오나?「세 번째 오셨습니다.」바다를 좋아해서 오늘도 바다에 나갔다 왔어요. 여기 먹을 것 좀….「이따 여
2003년 11월 12(水) 저녁,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여수 지역 황 씨 종친회 임원 방문 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 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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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감성돔이라고 그러나? 가서 사시미 해서 잡수시라고 드려. (어머 님)」「예. 드리겠습니다. 오늘 나가셔서 한 50수 하셨습니다. 감성돔 58센티도 하시고, 굉장히 큽니다. (황선조)」
내가 팔십이 넘은 노인인데…. 뭐 마실 것 좀 가져오지.「황 씨 종친이 전남 지역에 몇 명이나 됩니까?」「전남 지역은 많고….」(이후 종친 인사들이 여수 지역 황 씨의 역사에 대해 설명)
「우리 황 씨 집안에서부터 참가정운동을 해서 이 땅에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어야 됩니다.」「이리 오세요. (어머님)」「제가 모시고 있는 우리 곽정환 회장님이십니다.」「그냥 앉으시지요. 처음 뵙겠습니다.」(황선조 회장이 종친회 임원들을 곽정환 회장에게 소개)
「……너무 사랑해 주시고 이렇게 선조를 키워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조상들이 선하기 때문에 저런 아들을 갖고 있다는 걸 자랑스 럽게 생각해야지요. 다 하늘이 축복해 줬기 때문에 이렇게 만난 거라 구요.「저희도 동생 선조가 말한 대로 앞으로 참가정운동을 우리 종친 차원에서 열심히 해 보렵니다.」「그게 총재님의 가르침이십니다.」
전국의 황 씨 인구가 얼마나 되나?「전국적으로 한 60만 됩니다.」
「우리가 16위인가요? 16위입니다.」「본은 한 본이시고요?」「원래 할아버지가 중국에서 한나라 때 서기 28년에 우리나라에 오셨습니다. 그 할아버지 후손이 그렇게 됩니다. 세계 종친회가 있습니다. 해마다 세계 각국에서 돌아가면서 총회를 해요.」
「좀 드시지요.」「예.」너무 간소하게 이렇게 해서 안됐구만. 미리 좀 얘기할 걸 그랬지? 준비하고 그랬으면 좋았을 텐데.「갑자기 어제 전화 받고 오늘 아침에 말씀드려 가지고요….」오늘 이렇게 올 줄 몰 랐다구. 그랬으면 준비를 할 건데.「저희가 여러 분이 오시려고 하다가 폐가 된다고 해 가지고 지역적으로 이렇게 왔습니다.」전국의 황 씨들 한번 모여 보지. 대회를 한번 해야겠구만.「예. 황 씨 한번 하겠습니다.」「……황환채 회장님도 황 씨인데 중앙종친회 부회장이고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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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고 그렇습니다. (황선조)」(이후 곽정환 회장이 참부모님의 세계 평화운동에 대해 설명)
축복이 귀하다는 얘기 좀 해 보지. 축복을 받아야 돼. 영계의 사실 도 잘 모를 테니까….「축복은 다 아직 안 받으시고요?」「일부는 받 으셨고요, 이쪽에 사는 분은 못 받으셨습니다.」황선조는 자기 형님들, 어르신들이 다 되니까 집안에 들어가서 큰소리 못 하지.
「칭호를 저희가 참부모라고 호칭하는 것은 다 들어서 알고 계실 겁 니다. 참부모님이신데, 영계에서도 부처님, 공자님, 예수님, 마호메트, 이런 분들이 회의를 해서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님으로 증거하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고, 이 지구상에서도 알 만한 사람들은 그렇게 칭호를 합니다.」그런 말도 미진하지. 초월했어.「이제 믿으실 때가 되셨습니다.」(곽정환 회장이 축복의 의미와 참부모님의 세계적 기반에 대해 설명)
시간을 좀 낼 수 있나?「다음에 시간 나면 제대로 시키겠습니다.」
「문중 수련을 한번 해야 되겠습니다.」문중 수련보다도 내가 만났으니 한마디할 거예요.
우리 사람들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위대한 역사적인 성인도 다 왔다 가고 다 그랬지만, 세상에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통일이 안 되어 있어요.
남자나 여자나 각각 개성이 다르니만큼…. 개성이 같은 개성이 아니라 전부 다릅니다. 다른 그 사람들의 몸 마음이 전부 하나 안 되어 있 어요. 세상에 큰일 중에 이 이상의 큰일이 없습니다. 이거 누가 해결하 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계셨다면 벌써 해결했어야 할 텐데 못 하고 있어요. 또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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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들이 해결하기 위해서 별의별 종주가 돼 가지고 교리도 많이 가르쳐 준 경서들도 많지만 그것 가지고도 안 됩니다. 하나님이 못 하니까 성 인도 못 하는 것이요, 우리 인간조상도 못 하고 인류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이것을 이렇게 만들었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이 싸움을 누가 말리느냐? 뭐 이순신 장군이 말릴 수도 없습니다. 어떤 나라 의 위대한 성인도 말릴 수 없고, 하나님도 못 하니까 못 말리는 거예 요. 그럼 이걸 누가 만들었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반대되는 악한 마귀가 이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마귀가 무엇인지 누가 알아요? 기독교에서 사탄이니 불교에서는 마귀니 무엇이니 야단을 떨지만 본 사람도 없고 아는 사람이 없 어요. 그러한 사탄이 어떻게 하나님까지도 평화의 주인이 못 되게 만 들었느냐? 이게 큰 문제입니다.
역사적으로 그런 문제를 걸고 생명을 걸고 혹은 그런 나라가 있어 가지고, 그런 성인의 가르침이 있어 가지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역사적인 사실도 없어요. 지금까지 모든 종교를 믿는 사람들도 그걸 해결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제일 문제가 그거예요.
그리고 알아야 할 것은, 사탄이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사탄 때문에 하나님이 평화의 세계를 잃어버렸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사탄을 알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를 찾을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지 않고는, 하나님을 확실히 알지 않고는 왜 이렇게 됐다는 그 근본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근본이 뭐냐? 이게 제일 문제입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전에는 우리 인간의 역사를 통해서 위인도 많이 왔다 갔고 성인도 많이 왔다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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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평화의 기반이라는 것은 우리 인간 개개인에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다 몸 마음이 싸우지요? 할아버지도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지 않았어요? 마음이 이러자고 할 때는 몸이 이러고, 이 몸이 이러자고 할 때 는 마음이 이래 가지고 언제나 상충되어 가지고 두 갈래 길이 돼 있기 때문에, 내 인생의 행로는 왔다갔다 왔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 게 가요.
그래 가지고 어디 가서 정착하느냐? 출발이 그렇게 돼 있으니, 싸우는 출발을 갖게 됐으니 가는 과정도 그래요. 그러니 정착하는 것도 그 렇습니다. 그러니까 인류역사의 종말은 비참이다 이거예요. 혼란 가운 데 그러다가 인류는 망하지 않으면 자살해서 자기 자체가 없어져야 된 다는 거예요. 평화를 진정히 바라는 그런 인류상이 됐다 할 때는 자기 자체가 자기를 거부하고 꺼져 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누가 해결을 못 하니까.
그래, 할아버지도 오래 안 가면 영계에 가시겠구만. 이제 구십이면 나보다도 몇 년 위인가? 7년, 8년 위인가?「지금 구십이시니까 6세 위십니다.」많이 형님이신데, 이제 영계에 가면 어디로 갈지 모르지요? 그게 큰일입니다.
그러면 평화를 어디서 찾느냐? 평화를 도대체 어디서 찾을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인간 앞에 가르쳐 줄 수 없고, 사탄도 가르쳐 줄 수 없고, 또 사람은 그 누가 아는 사람이 없으니, 이게 문제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 일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사탄을 힘으로 때려 잡아 가지고는 안 돼요. 죄를 지었으면 죄지은 것을 풀어 줘야 돼요. 사고를 일으키게 된 동기가 어떻고, 그 동기를 통해서 과정이 어때 가지고 이런 결과가 된 것이 얼마만큼 나쁘다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아 도 사탄은 안다는 거예요.
왜? 본래의 인간은, 인류라는 인간조상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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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딸. 그걸 몰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말은, 부자지관계라는 말 은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생명과 부모의 혈통이 연결돼 있는 거예요. 아버지와 자식지간은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면 진짜 여러분이 ‘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 명을 받은 핏줄을 갖고 있다.’ 는 생각을 해 봤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 꿈같은 얘기인데, 그 내용에 있어서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도대체 인간 앞에 무엇이냐 하는 걸 누가 답해 주지 않았어 요.
그 답이, 하나님은 어떤 주인이냐? 전지전능한 분이라고 하는데, 전 지전능하면 못 할 것이 없어요. 무소부재, 어디 안 계신 곳이 없고, 지혜의 왕이요, 능력의 왕이요, 어디든지 있어서 모든 것을 아는 양반인데, 그 양반이 왜 그러한 입장을 아들딸한테 가르쳐 주지 못했느 냐? 아버지 입장에 설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인데도 불구하고 아들딸의 입장에 세운 그 아들딸에게 왜 못 가르쳐 줬느냐? 이게 큰 문제입니 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었더라면 따라가게 돼 있어요. 이거 다 닮았지요? 조상을 닮지요? 황도 보게 되면 얼굴 골상이라든가 닮은 데가 많구만. 닮기 마련이에요. 닮는 데는 어떻게 되느냐? 몸과 마음이 닮아야 돼요.
태어나기는 아기를 통해서 핏줄을 갖고 태어나지만 장성한 하나님의 인격이라는 그 기준이라는 것이 어드런 자리의 인격이냐? 이 온 우주 를 창조하고, 우주의 주인이 되고, 주인 가운데서 임시의 주인이 아니 라 영원한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런 주인이 돼야 될 텐데, 그 주인이 우리 인간들 앞에 아버지로 있으면 순간적 아버지가 아니고 영원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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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 영원한 아버지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그런 하나님으로서 영원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같이 아들딸하고 살아야 할 텐데, 살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류 조상은 타락했다고 보는 거예요.
‘ 그걸 우리는 믿지 못한다.’ 할 수 있겠지만, 믿지 못해도 좋아요. 여러분 자신들이 부정할 수 없는 것이 뭐냐 하면, 몸 마음이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 몸 마음의 싸움을 누가 갖다 줬느냐? 여러분이 원한 것도 아니에요. 여러분 조상들이 갖다 줬지만 근본에 있어서 그 조상이 어떻게 되어서 유전되었느냐? 그 근본을 알아야 돼요.
그런 갈라진 동기,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지어 놨는데 사탄이 와 가지고 갈라놓은 것을 왜 손 못 대느냐 이거예요. 이거 심각합니다, 할아 버지. 왜 못 댔느냐?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핏줄이에요.
황 씨 조상 하면 황 씨 조상이 하나입니다. 둘이 아니에요. 그렇지요? 둘 되면 이건 반드시 싸움이 벌어져요. 내가 높고 네가 낮다 하는 패거리가 생깁니다. 하나의 조상이 돼야 할 텐데,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인 인류의 절대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려고 했는데 서지 못하게 됐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 것은 뭐냐 하면 핏줄이 달라서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이상적인 가정을 꾸미려고 했는데, 자라 나가는 때예요. 아기를 낳아서 길러 나가 가지고 15, 16세까지 됐는데, 이 청소년 시대에 어떻게 됐느냐 하면 잘못됐다는 거예요. 이거 왜 잘못되었느냐, 무엇 때문에 잘못되었느냐 이거예요.
천사장이라는 것이 있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알면 잘 알지요. 천사세계가 있고, 그게 어떻게 되어 있다는 조직을 이론적으로 다 알 수 있어요. 뭐 설명이 필요 없어요. 이론뿐만이 아니고 체험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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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요.
뭐 꿀맛이 달다고 암만 동네에 몇천년 얘기했더라도, 맛본 사람이 아니면 꿀맛에 대해 암만 설명해도 이해 안 돼요. 조금만 혓발을 내 가지고 맛을 보게 된다면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그래, 핏줄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예를 들면, 하나님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무형이에요. 영계에 가도 하나 님은 안 보입니다. 이 세계가 우리 지식의 한계라는 것은, 그 한계 지식을 넘어선 무한세계에 알 수 있는 지식이 무한히 있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 인간이 사는 생활권 내의 전통이라든가 습관이라든가 국가 국가의 전통사상을 이어받은 그 습관성을 중심삼고 한계적 지식으 로 삼고 있지만, 그게 아닙니다. 무한한 세계의 지식권 내가 되어 있어 요. 예를 들어 보면 태양을 중심삼고 9개의 위성이 돌고 있는 태양계 자체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라는 거예요, 1천억 배. 천 배도 큰데 1천억 배가 돼요. 방대한 세계를 그냥 그대로 나타났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이런 모든 전부를 이론적으로 설명해야 되고, 그 설명된 사실을 실 험해야 돼요. 요즘의 과학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과학은 맨 처음에 추 상적인 개념을 중심삼고 그것을 이론을 세워 가지고 실제로 이론과 맞 게 될 때에 우리 생활과 역사 과정에 필요한 진리로 등장하는 거와 마 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이론적인 면에서 이걸 밝혀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왜 아들딸을 사랑 못 했느냐? 핏줄 때문입니다. 이 거 심각합니다. 내일 모레면 결혼을 해 주어 가지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 이성성상의 두 남성 여성을 합한 주인이 창조주 됐으니까 아버지 앞에 아들딸을 낳아 놓는 거와 마찬가지로, 남성격 성격과 여성격 성 격 이성성상의 성격을 가진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크면 뭘 하려고 했 느냐? 사랑의 상대, 사랑의 기틀을 마련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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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말은 혼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 사랑에는 절대 상대가 필요합니다. 상대가 없게 될 때는 사랑은 찾을 수 없습니다. 또 사랑이 라는 것이 뭐냐? 여기 우리 할아버지도 잘 아시겠구만.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될 수 있는 것은 손자를 가져야 돼요. 손자를 가져 봐야 할아 버지의 사랑이 생기는 것입니다.
나도 손자를 많이 갖고 있지만 혼자 있어 가지고 ‘ 내가 할아버지다!’ 했댔자 할아버지 사랑이 어떻다는 걸 모릅니다. 딸이든 아들이든 비로 소 손자 손녀가 태어나 가지고 고고의 음성을 가지고 울음을 터뜨리는 그 시간에 ‘ 아이쿠, 손자로구나!’ 하고, 그 손자를 보는 것이 자기 아들 보다 귀하게 느껴져요. 그걸 느껴 봤어요? 손자들을 가진 분들이 많겠 구만. 아들은 그럭저럭 누구나 갖는 것이지만, 손자는 대를 넘어 가지 고 누구나 갖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보다도 손자가 더 귀하고, 손자가 더 사랑스럽고, 손자에 대한 기대가 많아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것도 천리가 어떻게 되어서 그런지 다 깨쳐야 돼요.
그런 모든 방대한 내용을 알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본래 하나님이 우리의 조상이신데 조상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다 는 설명을 못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갈 수 있어요? ‘ 아,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나는 이러이러한 혈대, 황 씨면 황 씨의 조상을 통해 이 래 가지고 몇 대 손으로서 황선조면 황선조가 이렇게 왔더랬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혈통이 아니고 타락한 후손의 갈래로 이렇게 이렇게 퍼져 나가 가지고 제멋대로 살다 왔습니다. 몰랐으니 용서하십시오.’ 이러면 용서를 받을 수 있어요. 알고 그러면 용서를 받기 어려워요. 다 모르니까 복이에요, 모르니까. 모르니까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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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부모와 핏줄
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아시는 아버지 앞에 가 가지고는 모르는 자식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것은 부모와 더불어 같이 살지 못하고 상관 관계를 못 맺었으니, 하나님은 태양 같다면 이것은 어두운 세계에서,
―달빛 아래도 아니에요.― 어두운 세계에서 살다 왔다 이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이거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놨느냐? 하나님이 그렇게 만 든 것보다도 타락 때문이에요. 타락이 문제입니다.
그래, 타락 안 했으면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님 성품이…. 남자 가운데는 아들딸의 아기 씨를 다 갖고 있지 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가 아기를 낳아 가지고 크게 되면 아들의 마음속에 들어가 살고 싶은 것이 아버지이고, 딸의 마음속에 들어가 같이 살고 싶은 것이 어머니예요.
어머니의 마음과 딸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과 아들의 마음이 머무를 수 있는 것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으로 하나됐기 때문에, 두 부모 가 머무르는 그 아들딸이 가야 할 길은 두 부모가 가는 길이 원칙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책망하기 전에 아들 앞에 본을 보여야 할 일상생활이 돼 있느냐 할 때, 세상이 그래요? 뭐 자식에 대한 관심, 여편 네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보다도 자기 일신, 자기를 위해서 살고 자기 를 위주로 하고 살아요. 그거 그렇게 돼 있지 않아요.
사랑의 상대라는 것은 혼자 안 됩니다. 사랑은 절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할아버지도 할머니가 있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사랑을 해요. 할 아버지 사랑의 주인 자리를 누가 결정해 줬느냐 하면 할아버지 혼자 못 합니다. 할머니가 결정을 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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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부부끼리도 그래요. 선조 형님도 두 분이 왔구만. 왜 남편이 귀하고 왜 아내가 귀해요? 사랑 때문에 귀하다는 거예요, 사랑. 왜? 사 랑의 주인을 누가 결정했느냐 이거예요. 남자 혼자서는 아무리 천년만 년 살더라도 사랑을 모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장가도 못 가 본 홀아비는 불쌍하다고 해요. 시집 못 간 과부, 처녀 귀신, 총각 귀신이 얼마나 불쌍 하냐 이거예요. 사랑을 모르고 가게 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사랑의 부모이고 생명의 부모이고 혈 통의 부모인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돼 가지고 핏줄이 연결돼 있어야 돼요.
자식이 아프면 부모가 왜 아프냐?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입니다. 왜 두 부모가 자식 하나 낳고, 그 자식 하나가 아들이든 딸이든 잘못 하면 두 부모가 가슴이 아파요. 왜 아프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된 사랑에서 두 생명체가 엮어져 가지고 낳은 것이 아들 열매인 데, 그 아들 열매가 고통받게 된다면 그 생명체를 가진 부모의 가슴이 아프고, 또 그 위의 창조주면 창조주의 가슴이 아프다는 거예요. 그게 전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3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까지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창조하고 나 서 보면 하나님이 1대라구요, 1대.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 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3대의 손 자 손녀를 보지도 못했고 사랑도 못 해 봤고, 아담 해와도 사랑을 못 해 봤고 타락해서 쫓겨났어요.
왜 쫓아냈느냐? 중요한 문제가, 왜 쫓아냈느냐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의 밑바탕이 될 수 있는 참사랑을, 참하나님이 참아들딸을 중심삼 고 참사랑을 못 했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이, 아들딸이 하나님 과 더불어 하나 못 됐어요. 하나 못 됐으니 혈통이 하나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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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알아야 됩니다. 핏줄이 끊겼습니다, 핏줄이. 다 망했지요. 하나님이 가정 하나 이상 하던 모든 것이 볼 장 못 보고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왜 그랬느냐? 악마, 사탄이라는 존재는 무슨 존재냐 이거예요. 그게 종이에요, 종. 심부름꾼입니다. 아담 해와는 미래 하나님의 왕궁의 내 적…. 여러분도 내적 마음이 있지요? 외적 몸이 있다구요. 내적 자리의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고, 아담은 다 장발해 가지고 결혼을 하게 된다 면 외적 아버지가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 을 중심삼고. 아시겠어요?
그래, 3대를 엮은 기반 위에 있어서 정착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더라면 3대 손자 손녀를 사랑했을 거예요. (탁자를 치시며) 가정은 그래 야 돼요. 둘이 재미있게 뭐 비둘기 이상 구구구 하고 산다고 그것이 가정이 아닙니다. 아들딸을 못 가지면 가정이 아니에요.
왜 그러냐? 자기들 두 부처끼리 사랑하고 부처끼리 생명이 아무리 결합돼 있더라도 핏줄이 끊어져요. 그거 틀림없는 이론입니다. 안 그래요? 아기를 못 낳아 보면 두 부부가 사랑하는 사랑이 무얼 하기 위한 것이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남자 여자가 만났느냐? 하나님이 짓기를 가정을 중심삼고 그 가정이 하나의 모델이 되고 표준이 돼 가지고 거 기에 같은 자리에 선 모든 형제의 가정, 동족의 가정, 그래 가지고 하 나님이 원하는 일족을 이루고 일국을 이루고 하늘땅 전체가 하나의 나 라를 이루기 위한 것이에요. 두 나라가 있을 수 없어요. 두 주인이 있
을 수 없어요.
그러면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천사장을, 천사세계를 지은 것은 왜냐? 아담 해와의 가정이 왕국의 주인입니다. 미래의 하늘나라와 땅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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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두 세계인 천상과 지상세계에 왕권을 세워 가지고 왕이 되고 왕자의 계통을 잇기 위한 그 대표자가 아담 해와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마음적 왕의 세계, 아담은 보이는 왕의 세계, 두 세계가 비로소 결혼할 때, 아담이 결혼만 했더라 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마음의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고, 아담은 그 마음의 몸이 되어서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또 여자는 그 상대적 성상 으로서 마음과 하나님 어머니와 하나되고 하나님 어머니 실체와 하나 된 것이 (손뼉을 치시며) 한 자리에서 씨를 거둬야 되는 거예요. 그게 3대입니다.
이게 틀어졌어요. 그게 왜 틀어졌느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온 하늘땅에 이상적 천국 외적 내적 세계를 구상 다 해 놓고 요것 만 갖다 맞추면 하나님도 왕이 되고, 아담도 하나님의 몸의 왕이 되는 거예요. 내적 왕, 외적 왕이 되고, 그다음에는 아내 되는 아내도 내적 왕, 외적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남 자 여자가 합할 때는 하늘땅이 합하는 것이요, 외적으로는 평면적 세 상이 합하는 것이요, 거기서 출발하여 아들딸을 중심삼고 퍼져 나가게 돼 있어요, 3대 이후에.
그러면 핏줄이 다르다고 했는데 왜 핏줄이 다르냐? 본래 하늘나라에 왕궁 법, 하늘나라 천국 법이 있어요. 법을 중심삼고 주인 되시는 하나 님이 아들딸을 시중해 기르기보다도 천사세계가 맡아서, 천사세계가 울타리 되고 보호해 가지고 장성해서 20세가 될 때까지 크게 된다면 이성에 대한 것을 느껴요. 모든 만물을 바라보니까 전부가 쌍쌍이라는 거예요. 광물세계도 쌍쌍이 돼 있고, 식물세계도 쌍쌍이 돼 있고, 동물 세계도 전부 쌍쌍이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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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박물관을 가만 보니까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전부 쌍쌍이 돼 있어요. 자기들도 가만히 보니까 쌍쌍이 되거든요. 가만히 보니 까 다 자라 가지고는 수놈 암놈이 뭘 하느냐? 쌍쌍이는 수놈 암놈입니 다. 우주의 근본이 어디에서 시작했느냐 하면, 수컷 암컷에서부터 시작 했습니다. 우주의 근본이 그래요.
그러면 누가 먼저 지음 받았느냐? 그게 아담이라는 거예요. 남자라는 거예요. 쌍쌍이 돼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다 자라게 된다면, 철 모를 때는 이렇게 자라 왔지만 철이 듦으로 말미암아, 10대 돼 가지고 20대 가까이 사춘기 시대에 들어가서 자연세계를 보니 만물 박물관과 마찬가지예요. 전시된 모든 만물이 쌍쌍이 사랑하는 걸 보면 얼마나 귀여워요?
곤충도 그렇고, 새들도 그렇고, 짐승도 그런 걸 볼 때, 우리도 그렇게 되겠구나 하고 알아요. 주변에 있는 쌍쌍들이 그렇고, 자연을 하나 님이 사랑의 박물관으로 지었으니 우리도 자연히 그렇게 되겠다는 거 지요. 자연히 15, 16세가 되면 사춘기가 돼 가지고 해와가 내 동생이 기보다도, 아담이 내 오빠이기보다도 ‘ 아하! 서로서로가 형제로 태어났 지만 앞으로에 있어서 상대가 돼 가지고 수놈 암놈 대표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같이 사랑해 가지고 새끼를 쳐야 되는 것이다.’ 하 고 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공식 노정이에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의 박물관으로 지은 하늘땅이라든가 천상 세계를 다 볼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적에 있고 실체가 되어 있 으니 외적 세계와 내적 세계가 전부 다 같이 공명되어서 아는 것입니 다. 남자 여자가 사랑하면 공명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영계와 육계를 다 알고 크게 돼 있는데 말이에요,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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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가 사춘기가 돼 가지고 사랑의 세계에서 공명되면 눈이 밝아져 가지고 다 보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은 우주의 모든 생 명의 원천이 돼 있고, 이상의 원천이 돼 있고, 행복의 원천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내적에 들어와서 영계를 알 수 있고, 하나님의 몸과 같이 돼 있으니 하나님이 지으신 이 만물세계도 환히 알아요. 그 가운 데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의 몸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눈이 맞으면 공명권에 들어가니만큼 아담이 느끼는 것을 해와가 느끼고, 아담이 생각 하는 것도 해와가 생각하고, 아담이 부모라고 생각하는 걸 같은 부모 로 생각하고, 아담과 해와가 사랑함으로 하나되는 것은 우주의 중심이 될 것을 다 알고 사랑관계를 맺어야 할 텐데, 미성년 때, 16세 때 타 락을 했어요.
누가? 천사장이 타락시켰습니다. 왜 그때 타락했느냐? 남자는 여자 와 달라 가지고, 여자는 한자리에 앉아 가지고 만물이라든가 자연의 세계를 취미 있게 얘기하지만, 남자는 미래에 있어서 하늘이나 땅이나 주인 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남자를 중심삼고 주관해 가지고 주 인 노릇을 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눈만 뜨면 밖으로 나가 벌레가 어떻 고 식물이 어떻고 동물이 어떻다는 걸 보러 다니고, 10대가 지나게 되 면 토끼잡이, 노루 잡이, 별의별 것을 잡고 다녀요.
그러니까 밥만 먹고 눈만 뜨게 된다면 산으로 들로 돌아다니기 바쁜 데, 해와는 따라가지 못해요. 키도 작고 이래 가지고 ‘ 오빠, 나 데려 가!’ 하지만 오빠가 그거 듣게 되어 있나? 나 따라오라고 이래 가지고, 생활하는 내용이 다르고 바라는 소원들이 다르기 때문에 여자는 여자 의 갈 길, 남자는 남자의 갈 길이 달라요.
남자는 천하의 모든 것을 들추어 가지고 알고 싶어하니까 얼마나 바쁘겠어요? 동산 뒤에 사는 동물이 있으면 그 동물을 다 뒤져보고 싶고 말이에요, 큰 동물인 사자면 사자까지도 타 보고 싶고 다 그렇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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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그러니까 여자가 따라가려고 해도 따라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16세 이후부터는 활동이 빈번해지니까 해와는 따라가지 못하고 집에 있어 가지고 한자리에서 재미있는 것을 생각하게 됐어요. 그것을 시중해 주기 위한 것이 종이에요, 종. 천사장이었어요.
그리고 그때는 다 벌거벗고 사는 때니까 16세 이후에 혼자 아담을 따라가지 못하는 해와는 떨어져서 울고, 오빠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하루 종일 기분 나빠하고 섭섭해하니까, 천사장이 보호해 주고 대신 업고 오빠가 간 데 찾으러 가자고 이래 가지고 구경하고 이랬다는 거 예요. 그렇게 가까이 자기를 지켜 주고 보호할 수 있는 종의 자리에 세워 놨어요.
그런데 그 천사장이 남자예요. 남자인데, 가만히 보니까 천사장이 그렇잖아요? 만물을 가만히 보면, 쌍쌍을 이뤄 가지고 자연 만물 가운 데서 수놈 암놈이 새끼 치는 것을 얼마나 재미있게 보겠어요?
그러나 천사장은 아직까지 상대가 없었어요. 아담이 완성하여, 주인이 상대를 못 이뤘는데 상대를 지어 주면 되겠어요? 천사장과 더불어 이 우주를 창조하는 데 협조시켰던 하나님을 대해 ‘ 아담을 지을 때까지 내가 도와주었는데 하나님은 왜 아담을 나보다 더 사랑하느냐?’ 했 던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해와도 아담의 상대로 만들려고 하니 여기 에서 문제가 생겨났어요.
아기들도 낳아 보면 6개월만 지나도 샘을 하지요? 엄마가 딴 아기에게 젖을 먹여도 싫어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 하나님도 아담 짓 기 전에 나를 먼저 지었으면 말이야, 나에게도 해와 같은 상대를 주지 않고 나는 심부름으로 기르라고 이게 뭐야? 또 해와는 아담을 따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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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지 못해 가지고 내가 신세를 지우게끔 왜 이렇게 해 놨느냐?’ 한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님에 대한, 아담에 대한 불평 불만을 느끼게 됐다 는 거예요.
그거 그렇습니다. 형제들 쌍둥이도 그런 마음을 느끼지요? 엄마가 선둥이를 더 사랑하면 후둥이는 ‘ 우리 엄마는 나빠. 우리 아빠가 좋아.’ 두 갈래가 되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입장에 섰는데, 이 천사장이 욕심이 있었다는 거예요. ‘ 가만 보면 아담도 남자고 나도 남자인데 내가 해와와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이 나에게 해와를 넘겨주겠지.’ 하는 등 별의별 생각을 다 했을 것 아니에요?
그리고 또 울고불고 하게 되면 업고 다니고, 잘 때는 벗고 사는데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해서 그러니 사춘기 시대가 가까우니 무슨 생각이 야 안 했겠어요? 그래, 자기도 모르게 해와에 대해서 천사장이 미련을 갖고 ‘ 내 사람을 만들면 하나님도 나를 떼 버리지 못하겠다.’ 하고 두 갈래 길에서 방황하면서 해와와의 육체관계를 맺었어요. 그게 타락이 에요.
그러니까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내일 모레면 하나님이 마음이 되고 아담 자체는 몸과 같이 일체가 돼 가지고 부부의 인연을 가지고 하늘땅의 주인의 자리를 정착하기 위한 손자 손녀에게 축복을 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중간에 있어서 겁탈을 당해 가지고 사탄한테 첫사 랑을 맺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부인이 될 것을 종 녀석 이 겁탈해서 천하를 망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사랑 때문에 눈물 골짜기를 벗어나지 못해요. 천사장의 후신과 같은 남자들이기 때문에 다 바람들 잘 피우지요? 도적놈의 새끼들이라는 거예요. 도적질한 그런 역사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자기 본처를 두고 어머니 아버지의 전통을 부정하고 제멋대로 다녀 가지고 가정을 파탄시키는 남자들, 천 사장 후계자가 돼 있어요. 가정을 파괴하는 제3대권을 많이 퍼뜨려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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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하나님이 다시 찾아가지 못한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이런 싸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하나님에 반대하는 입장에 섰지만 하나님은 어때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다 알고 절대적인 권한 을 세웠던 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그런 기준에 세워 가지고 영원한 부부를 중심삼은 영원한 천국, 하늘나라의 왕궁 법, 하늘나라의 국법, 두 세계의 법을 가르쳐 줘 가지고 왕의 자리에 같이 동참시켜야 할 것 이 전부 깨져 나갔어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 그러니까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창조이상은 절대적이에요. 사랑이 가는 길은 절대적이에요. 그런데 곁길을 꼴아 박 았으니 그걸 붙들고 사탄이 더럽힌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해와를 사랑할 수 없어요.
할아버지가 한번 비교해 봐요. 내일 모레면 내가 결혼하는데, 그 전 전날 산적이 와 가지고 도적질해 가지고 산중에 가서 아들딸을 많이 낳아 놓고는 옛날 그 본래의 남편이 돼야 할 그 집에 찾아와서 인사할 때 인사를 받아주겠어요? 어드래요? 황 씨네 조상들은 어드래요? 인사 받아줘요, 안 받아줘요? 그렇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쫓아 버려야 되겠 소, 두어둬야 되겠소? 하늘땅을 다 망쳐 놨어요.
그래서 성경에는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고 했는데, 타락이 무슨 타락 이냐? 절개를 못 지켰어요. 눈이 밝아졌다는 거예요. 점잖은 하나님의 눈을 비춰 가지고 영적인 눈과 이 몸적인 눈이 하나돼야 할 텐데, 사 탄의 중간적 사탄 눈이 돼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 천리니 창조주니 무 엇이니 다 부정하고 자기만 생각하는 자기 제일주의, 개인주의 조상으 로 출발했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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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게 되면 내 것이다.’ 다 이렇게 생각해요. 사랑이 자기 것인가? 남자 자체가, 이 할아버지가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혼자 사랑을 못 찾아요. 사랑을 혼자 못 이룹니다. 아버지가 암만 잘났더라도 어머니가 없으면 사랑을 몰라요. 여기 임자네들도 부인이 없으면 남자가 여자에 대한 사랑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으면 아버지의 사랑을 모릅니다.
이게 전부 뒤집어졌으니 그런 자리에 선 천지인을 창조한 대왕마마,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그 주인이 어디 가서 머무르겠어요? 어 디 머무를 곳이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전지 전권을 다 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이 다 깨져 나갔으니, 어디 가서 발을 디디고, 어디 가서 의 지하고, 어디 가서 머무를 장소가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창세 이후 본래의 근본 아버지 되는 하나님은,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되는 그 아버지는 사랑의 마음은 갖고 있지만 사랑을 이뤄 보지 못했습니다.
자, 그러면 ‘ 이놈의 자식들, 한꺼번에 싹쓸이해 버리겠다.’ 할 수 있느냐? 절대자니까 영원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동고동락하기 위해 서 지었던 아담 해와를 타락했다고 깨뜨려 버릴 수 없어요. 깨뜨려 버리면 천사장까지도 깨뜨려 버려야 돼요. 창조의 시작에서부터 결과세 계까지 완전히 도리(とり[とる 없애다. 죽이다])해 버리면, 이 우주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행복의 가정을 위해서 세운 것인데 다 깨뜨 려 버려야 돼요. 할 수 없어요.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통일교회에서는 재창조를 해야 된다고 해요. 누가 하느냐? 재창조의 주인은 누가 돼야 되느냐? 하나 님이 하려면 쉬워요. 아담 해와가 잘못했으니 아담 해와가 해야 됩니다. 거짓 부모가 됐으니 거짓 사랑, 거짓 부모가 돼 가지고 거짓 생명
과 거짓 혈통을 남겨 놨으니,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거짓 조상의 자리를 밟고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된 참조상의 참사랑․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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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참혈통을 다시 심어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는 접붙이는 논리가 나옵니다. 돌감람나무 밭이 됐으니 접붙여야 돼요. 참감람나무를 바랐던 것이 돌감람나무가 됐 어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여기 다 어르신 분들이 황 씨네 집을 자랑하지만, 절개를 유린해 가 지고 딴 남자를 들인 여자가 그 집에 들어가서 살게 두지 않고 쫓아내 는 거예요. 쫓아내게 돼 있어요. 천리가 그래요. 쫓아내고 어떻게 하느냐? 다시 얻기 위해서는, 그 여자가 없어졌으면 여자 찾는 놀음을 해 야 돼요.
그래서 하늘의 사람으로 오신 분이 메시아요 구세주인데, 구세주가 이 땅 위에 타락하지 않은 남성 완성자로 와 가지고 다 성숙했는데 자 기 아내가 누구라는 걸 알고, 사탄세계에 빼앗겼으니 이 세계의 여성 가운데서 어린 아기로부터 자란 수많은 여성들을 사랑으로써 자기에게 접붙이는 놀음을 해 가지고 잃어버린 아내를 다시 빚어 만들어야 된다 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결혼식하고 산다는 것이 비법(非法)이에요. 아들딸을 낳는다는 것이 비법이에요. 그것이 하나님 앞에는 기쁨의 상대가 아니 에요. 나라가 생기고 세계가 생겼으니 그것을 찾아 돌이키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천만년 걸렸다는 거예요, 수 천만년.
수천만년 하나님이 행복의 왕이요 평화의 왕인데도 행복과 평화의 자리에 한 시간도 사랑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효도하고 나라에 있어서 충신의 모심을 받아야 할 텐데, 성인의 모심 을 받고 성자의 모심을 받아야 할 텐데 그 생각은 갖고 있지만, 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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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자기는 알지만 그 일을 왕권 기반 위에 자기가 체험해 주인 될 수 있는 그 자리를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이 우주에 불쌍한 분이 하나 님이에요.
오늘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뭐냐? 아들딸 되는 이 땅 위의 젊은 청년들이 얼마나 심신의 분쟁 때문에 야단을 해요? 고통을 당해요?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지요? 마음은 암만 재밤에 일어 나 가지고 누나의 보따리 가운데서 비밀 돈이 있는 걸 동생이 빼 쓰려 고 하면 ‘ 야 이놈아, 못 해!’ 하고 마음은 명령합니다.
마음 모르게 죄지을 수 있어요? 절대 없습니다. 그러나 몸은 언제나 마음의 명령을 짓밟고 마음을 굴복시켜 놓고, 마음을 뒷전에 놓고 몸 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 가지고 전부 절망 상태예요. 영계도 모르고, 나라도 없어요. 주인이 없는 세상이 됐습니다.
대한민국에 주인이 있어요? 8대 정권 도적놈의 새끼들이지요. 여기 문중이면 문중을 중심삼고 그 문중의 주인이 누구예요? 황 씨 문중의 주인이 누구예요? 황선조가 아닙니다. 조상 일대, 무슨 조상, 고려시대 뭐 어떻고, 신라시대 뭐 어떻고, 무슨 시대 뭐 했다 하더라도 그거 충 신 해서 뭘 해요? 하나님의 걱정거리, 하나님이 수습하기에 점점점점 담을 만들고 경계선을 만들고 태산을 가로막아 놓았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누가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뭐냐? 하나님도 우리 아버지라면, 틀림없이 아버지가 됐다 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우겠느냐? 답이 어드래요?
천지를 창조한 대왕마마, 평화의 왕 된, 행복의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우리들과 같이 싸우겠느냐? 현실에 있어서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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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적이요 미지의 것은 모르겠다 해도 좋아요. 그러면 하나님도 우리들과 같이 몸 마음이 싸우겠느냐? 싸우는 아버지라면 됐지만 안 싸운 다면 누가 틀린 거예요? 내가 틀린 거예요.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있다구요. 암만 자랑하더라도 내 가 한마디만 물어도 답변 못 할 거라구요. 두 가지, 열 가지, 백 가지, 천 가지 가운데 하나도 답변 못 할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래,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 자신이 있어요? 어때요? 자신 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도 얼마나 뼈에 사무치게 느꼈기 때문에 ‘ 우주주관 바 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 표어를 중심삼고 얼마나 뒤넘이쳤는 지 모릅니다.
개인의 몸 마음이 싸우는 평화의 안착 기지, 가정의 몸 마음이 싸우는 안착 기지, 민족의 몸 마음이 싸우는 안착 기지, 국가 국가의 몸 마 음이 싸우는 안착 가지, 유물사관 유물론과 유심론이 싸우는 안착 기 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안착 기지가 어디예요? 다 몰라요.
그걸 누가 알아야 되느냐? 누가 알아내야 할 일이에요. 가르쳐 줘야 할 일이에요. 가만히 앉아 가지고, 술집에 앉아 가지고 기분 좋다고 사 람이 찾아와서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 16세에 모든 사리를 알 수 있는 그때에 잃어버리지 말지, 처음에 잘못한 그때 와야지 무슨 수작이냐고 발길로 하나님 배통을 차서 태평양 바다 에 흘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악다리라면 악다리고, 무서운 사람이라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한번 결심하면 천년 역사가 나한테 굴복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성격을 타고났어요. ‘ 하나님, 왜 이렇게 됐소?’ 담판을 해야 되는 거예요. 담판한다고 사탄이 싸움 붙이는 데 있어서 얼마나 좋아하겠 나? 아버지하고 담판해 가지고 싸운다면 말이에요.
순리를 통해 가지고 ‘ 아버지가 이랬어야 될 것 아니오?’ 하면 사탄한 테 그렇다고 얘기 안 해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이 모가지를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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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간다구요. 비밀 중의 비밀이에요. ‘ 이때 이래야 될 것 아니오?’ 하면서 사랑의 마음을 귓속말로 전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답변 못 할 비참한 아버지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기 황 서방도 참부모 얘기를 했는데 참부모가 뭐예요? 참부모가 그렇게 아무데나 굴러 떨어지는 참부모가 아니에 요. 진짜 참부모를 알아요? 다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라는 곳은 타락하지 않은 가정이, 일족이, 일 국이 그냥 들어가는 거예요. 종교든 이 나라든 다 없어져야 됩니다. 황 씨 이름, 문 씨 이름, 한 씨 이름, 무슨 충신 이름도 그거 다 하나님 앞에는 역적 도당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더럽혀진 사탄의 흔적의 그림자가 있어요. 그림자도 보기 싫어하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들이 붙들고 사랑하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저 부부를 보면 아줌마가 세겠구만. 남편 말 잘 들어야 되겠어. 고집이 세고 배포가 두둑해 가지고 남편보다도 수가 앞서겠다구. 왜 이상하게 봐? 내가 보니까 그렇다 그 말이야. 사실이 아닌지 사실인지 자기들이 알지.
재미있게 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서로 망쳐 요. 아무 여편네가 잘났으니 자기 사촌 칠촌, 기수(奇數)는 삼촌이고 우수(偶數)는 형제인데, 삼촌이 조카며느리하고 그렇게 원하는 거예요. ‘ 야, 저 색시가 내 색시보다 잘났다. 조카 녀석 색시가 낫다.’ 그래 가 지고 유인하고 데리고 다니는 그 놀음을 하는 것을 취미로 느끼는 게 남자의 타락한 생활을 한 사람들의 전통이었느니라! 아셔야 됩니다.
여기 어드래요? 솔직한 남자끼리의 말이지. 그런 생각을 하고 다녀 요, 안 다녀요? 암만 양반 자식이라도 그렇지요. 이게 다 요사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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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부모와 핏줄
혈통으로 엮어졌다는 거예요. 주인이 어디 있어요, 주인? 남편이 어디 있고, 아내가 어디 있고,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 있어요? 그걸 인정하는 날에는 하나님이 다시 찾고자 하는 세계는 영원히 찾을 수 없어요. 그래, 완전히 쓸어버려요.
끝날이 뭐냐 하면, 어머니도 내 어머니가 아니고, 아버지도 내 아버지가 아니고, 형님도 내 형님이 아니고, 동생도 내 동생이 아니고, 나 혼자 다 할 수 있다 해 가지고 개인주의가 돼요, 개인주의.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구예요? 노 서방?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공산 당인지 무엇인지 몰라요. 어디로 갈 거야? 내 지도를 받으면 되지. 이 런 말을 하니까 얼마나 당당하고 대담해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없느냐? 여러분이 한 40일 동안 수련 받아 보라구요. 완전히 알지. 다 나하고 사돈 되지요? (황선조 회장의) 당숙이 되니 가까운 사돈이 라구요. 진짜 충고하노니 40일 수련을 받아 보라는 거예요. 혁명이 벌 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나라는 부모들이 통일교회 축복받은 4천 쌍을 납치해다가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미국에서 그걸 알아 가지 고 야만국이라고 해서 때려잡으려는 걸 내가 말리고 있어요. 원수의 나라 일본이 망하면 안 돼요. 그러면 사탄을 때려죽여야 된다는 말도 벌어져요.
사탄은 말하는 것이 ‘ 하나님, 나는 이러이러해서 죄를 지어 가지고 요사스러운 행동을 해 가지고 당신 위신까지, 보좌까지 다 깨뜨려 버 렸지만, 창조 원칙은 절대 변할 수 없는 절대 하나님, 아담이 천국 들어갈 때 나도 천국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이 창조이상이 아니오? 하나 님!’ 할 때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어요? ‘ 네 말이 맞다.’ 하는 것입니다. 종교고 무엇이고 믿는 녀석들이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강제로 때려잡아 가지고는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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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철학사상 희랍사상이라든가 종교라는 것이 강제예요, 강제. 내가 강제로 당신네 황 씨들을 끌어오지 않아요. 자기가 차 버려도 들 어와요. 동쪽에서 서쪽으로 들어오고, 남쪽에서 북쪽으로 들어와요. 그러니 욕을 얼마나 얻어먹었는지 몰라요. 다 반대했지 지지했나? 아, 솔 직히 얘기해.
반대하게 돼 있어요. 왜? 황 씨 기반에 하나님이 찾아오지 못할 길 의 문을 여니, 문을 열면 이 뿌레기부터 전세계가 말려 떨어지겠으니 얼마나 무서워요? 그러니 자기 혈족, 세계의 패권, 국가의 패권, 민족의 패권, 가정의 패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쫓아 내려고 그래요.
왜 이렇게 통일교회를 미워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미워하는 거예 요. 가는 것을 봐도 눈이 이렇게 돼요, 이렇게. ‘ 저놈의 자식, 어디 가 다가
거꾸러져 죽어라.’ 그거 사탄이
마음에 들어가서 그래요. 하나님 이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들어가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안내할 수 있는 마음이 변해 가지고 죄도 없는 통일교회를 지옥에 떨 어뜨려 가지고 씨알머리도 없이 죽여 놓으면…. ‘ 내 혈통은 아직까지 완전히 벗어지지 않았는데, 하나님같이 완전하지 않으니까
내게 속했 으니, 내 핏줄이니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데 하나님이 무슨 관계있소? 손 못 댑니다.’
이런 사연이 하나님과 인간 간에 있는데, 그 벽이 수천만 개의 벽으 로 꽉 둘러싸여 있는 그걸 다 무너뜨리고 평지로 만들어야 돼요. 그 평지를 만들기 위해서 수천년 동안 종교를 세워 가지고 종족끼리 연합 하고 민족끼리, 국가 국가가 연합해 가지고 초국가적인 기반을 가진 것이 종교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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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가 암만 하더라도 로마 민족권이 없어요. 로마에 죽임을 당한 예수는 가두에서 객사한 몸이지만, 예수 종족권, 예수 국가, 세계권이 남아 있어요. 로마가 당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제일 문제냐? 참부모, 참아버지를 잃어버렸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그런 아버지가 아니라 몸 마음이 하나된 아버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영원히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평화의 기틀을 중심삼고 그 기틀에 서 가지고 가정의 기틀도 평화요, 가정의 기틀이 됐으면 나라의 기틀도 가정 평화를 연결시키고, 세계의 기틀도 가정 평화의 기틀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왜? 하늘나라에 가도 할아버지 연령, 엄마 아빠 연령, 그다음에 자기 부처끼리 연령, 아기 연령, 이 4대 권 사람들이 구성돼 있는 것이 영계나 지상 국가가 다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도 그렇지요? 한 집안에 가게 되면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은 자기 부부, 손자를 중심삼고 4대권 형태가 되어 있어요. 국 가도 그렇잖아요? 왕을 중심삼고 가정 가정에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그다음엔 어머니 아버지 연령, 중년 연령, 자기 아들딸 연령이 돼 있는 건 딱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가정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라가 크고 세계가 크면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종족을 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야 됩니다.
여기 황 씨들 가지고 자기 가정을 희생시켜 황 씨를 구하겠다는 그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황 씨를 이용해 가지고 자기들이 조업전을 팔아먹고 그래 가지고 자기 살에다가 붙이려고 하지요. 그건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공식이 돼 있어요. 개인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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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 위하여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러고 있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 투입해야 돼요. 지금 뭐 학교 보내고 대학 보내도 그거 다 날아 갑니다. 미국도 앞으로 망하게 되면 헌법이고 미국 문화, 영어고 뭐고 다 날아가요. 일본이 망하면 그렇지요? 한국 자체도 창씨까지 다 한 것이 다 날아가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자리 못 잡으면 다 날아가요.
그러나 세계가 그렇게 반대하고 통일교회가 반대 받더라도 날아가지 않을 수 있는 전통적 내용이, 하나님이 원하는 골수와 내실적인 원하 는 그 기반을 딱 닦고 있으면, 하나님이 망하는 세계에 갈 때 다 망하 고 한 가정 남은 통일교회밖에 찾아올 곳이 없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 나 멋져요? 왜? 개인 소망도 통일교회요, 가정 소망도 통일교회요, 종 족 소망도 통일교회요, 국가 소망도 통일교회, 하늘땅 소망도 통일교회 다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초민족적이에요. 초전통적이에요. 지금 내가 하는 것이 이번에 이스라엘 나라의 평화선언을 중심삼고 몇백만이 미국 대 통령을 앞세우든가 유엔 사무총장을 안 세우면 닦아 세워야 돼요. 이 놈의 자식들, 선거에서 모가지를 잘라 버리려고 결심하고 있어요. 나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여기 여수 순천에 와 가지고 바다에 나가 가지고 뭐 고기 잡아 먹으러 오지 않았어요. 오늘도 가서 58인치? 58센티미터? 무슨 돔?
「감성돔입니다.」그 이름이 좋다! 하늘과 통해서 감동하는 성격이라 해서 감성돔이다! 돔(도미)이라는 것은 미국 여행증을 도미증이라고 그러잖아요? 이야! 여기 이 고기들은 미국에 갖다 팔고 세계에 갖다 팔 수 있는, 이름이 좋구만. 감성, 하나님 앞에 진상해야 할 고기이기 때문에 고기 중에 제일 비싸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그래?「고기가 큰 것 잡으신….」
아니, 그 큰 것보다도 당신네 사돈들을 잡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 치는 것이 내 소원이다 이거예요. (웃음) 실례지만 사돈끼리 모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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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제일 어려운 게 사돈인 것을 알아요? 사돈이 오돈 되고 육돈, 칠돈, 팔돈까지 넘어가야 됩니다. 그거 다 모르잖아요?
그래, 문 총재라고 해 가지고 어드런가 보자 했을 텐데, 나는 만나기를 부끄러워했습니다. 50년 전에 통일세계를 갖추어 가지고 당신들 58세 이하는 다 축복을 받고 하늘나라 입적한 나라에 입적돼 가지고 아들딸 출생신고를 했을 것인데 말이에요.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요? 나라를 찾기 전에 종족이 있어요? 없어요. 종족을 찾기 전에 가정이 있어요? 하나님을 모신 할아버지가 없어요. 아버지가 없어요. 자기 부모가 없어요. 아들딸이 없어요. 망국지종이에요.
하나님이 혼인신고를 못 했다는 걸 알아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아들딸 출생신고를 하지 못했다는 걸 알아요? 나라가 없 어요. 어깨에 힘 주고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참부모라면 하나님의 왕권을 복귀해 드려야 돼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원한 안착 복지를 파괴시켰 으니, 아담 대신 이 일을 완성해야 할 참부모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 을 해 드려야 돼요. 왕권 즉위식을 해 드리기가 얼마나 쉽겠어요, 어떻 겠어요? 영계로부터 성인 현철들에게 명령을 해 가지고 지상을 협조하 고 지상의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명령해서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요? 여기 이 사람도 40년 모시고도 선생님을 잘 몰라요. 내일 뭘 할지 모른다구요. 황선조도 원리 말씀에 있어서 이름 있는 강사로서 산수원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전라남북도의 난다긴다 하는 평화대사들, 대통령 후보들, 국회의원 짜박지 해 먹던 녀석들 전 부 다 ‘ 황선조, 이야!’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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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 자가 무슨 ‘ 선’ 자인가? ‘ 착할 선(善)’ 자인가, ‘ 먼저 선(先)’ 자인가?「‘ 착할 선’ 자입니다.」‘ 먼저 선’ 자!「‘ 착할 선’ 자입니다.」아, ‘ 먼저 선’ 이면 얼마나 좋겠나 그 말이에요. (웃음) ‘ 조’ 자는 무슨 ‘ 조’ 자야?「‘ 조상 조(祖)’ 자입니다.」‘ 조상 조’ 자? 이야, 그러면 선조(善祚)보다도 ‘ 먼저 선(先)’ 자하고, ‘ 황’ 자가 ‘ 청’ 자면 좋겠다! 황 하면 노랭이 생각해요. 노랭이 하게 되면 수전노가 생각나는데.
노랭이 하게 되면 수전노 생각하잖아요? 어때요? 실례지만, 이 할아버지! 그거 물어볼 만하기 때문에 묻는 것이니까 실례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사돈도 진짜 사돈이 되면 그런 걸 물어 가지고 다 고쳐 줘 가지고 내 것도 네 것이고, 올라가도 같이 올라가고 죽어도 같이 죽자 할 수 있는 이런 사돈이 되면 나라도 말아먹고 하늘땅도 말아먹을 수 있습니다.
3성(姓)만 통일하게 되면 나라는 순식간에 통일해요. 황 씨, 문 씨, 한 씨, 세 성을 중심삼고 통일해요. 황 씨가 60만, 한 씨는 80만, 문 씨는 40만이니 얼마야, 그러니까?「예. 문 씨 40만입니다.」글쎄 전부 얼마야? 180만?「다해서 180만입니다.」
그다음에는 또 황 씨, 문 씨, 한 씨 친척들이 있다구요. 7대 조상들이 결혼한 상대가 한 씨가 아니고 문 씨가 아니고 황 씨가 아니라구 요. 그 성씨들을 중심삼고 12촌을 묶게 된다면 얼마나 되겠어요? 세 성씨만 해 가지고 12촌 묶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대한민국 통일은 문 제없어요.
그거 흥미 있어요? 할아버지, 흥미 있어요? (웃음) 왜 흥흥흥 해요? 영계에 가면 내 신세를 져야 돼요. 여기서 ‘ 흥미 있어요?’ 할 때 답변 을 ‘ 그렇소.’ 하면 저나라에 갈 때 약속이라도 되지, 흥흥흥 웃으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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떻게 하겠어요?
20여 년 전에 예수도 내 제자고 석가모니도 내 제자고 마호메트도 내 제자고 공자도 내 제자라고 해 가지고 종교계가 합해서 저놈의 강 도새끼 때려잡자고 야단했어요. 호메이니는 ‘ 우리 거룩한 성자를 대해 가지고 자기 제자라고 하는 그놈의 자식은 세상에 두면 안 된다.’ 해 가지고 나보고 사형선고를 내리더니 자기가 먼저 죽더라구요. 영계에 가서 목을 거꾸로 매고 있어 가지고 무슨 수작이야?
나는 그런 권위를 갖고 있지만 자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 이 양 반 곽정환 얘기하는 것처럼 빙빙 돌려 가지고 얘기하는 것은 나 싫어 요. 직격탄을 해서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하는 거예요. 한번 만 났다 더 가까이 만나고 더 올라가서 만나야지, 떨어져서 만나면 안 되 기 때문에 직격탄을 지금 쏘고 있습니다. 직격탄을 여기 맞는 게 좋겠 어요, 여기 맞는 게 좋겠어요? 어디 맞는 게 좋아요? 심장 아니면 여 기에 아예 명중해서 쓰러지든가 말든가, 청산하든가 해야 돼요. 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실례인 줄을 내가 다 알아요. 여기에 나타날 때는 겸손히 나타났습니다. 처음 태어난 아기와 같이, 할아버지와 같이. 내가 대통 령 수백 명에게 욕을 내깔기는 사나이예요. 그렇지만 문중을 대표한 친족이라는 것을 귀하게 여기기 때문에 행여나 실수할까 봐 얼굴도 이 래 가지고…. 얼마나 말을 빨리 했으면, 이게 뭐예요? 그런 얘기보다 잔치를 잘 해서 먹이고 인사나 한마디하지, 이런 얘기도 할 필요 없지 요. 세상 인사 거리 해 가지고 하면 되지. 이렇게 했으니 내가 면목이 안 서서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할아버지, 아시 겠어요? 할아버지가 제일….「잘 못 들으시는가 봅니다. (곽정환)」잘 못 들어?
자, 그만했으면…. 그러면 이제 여러분의 문제가….「가까운 근처에 도 못 나오고 있습니다.」원망하지 말라구요. 나도 오래지 않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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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텐데…. 나도 그거 부러워해야지, 귀하게 여겨야지 원망하지 않습니 다.
자, 이제 그러면 말이에요, 여러분은 이제…. 오늘 여기 왔던 사람은 여기 남쪽 나라의 친족들 아니야?「예. 그렇습니다.」남쪽 나라면 북한 다 따 버렸으니 얼마 안 되겠구만. 전라남북도에 많이 살아, 경상남북 도에 많이 살아?「분포가 창원이 많지요. 경상도가 많습니다.」
황 씨, 문 씨, 한 씨 전부 한자리에서 하면, 12대까지 사위 며느리, 친족까지도, 외친까지도 묶어 놓으면 대한민국 통일은 문제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한 12대 친족들이 모여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수속을 내가 챔피언이니까 다 해 줄 터인데, 그럴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개개인은 몇천년이 걸려도 안 됩니 다.
한꺼번에 눈 꼭 감고 벼락이 떨어질 수 있는 자리에서라도 할아버지 도 머리 숙이고, 아버지도 머리 숙이고, 여기도 머리 숙이고, 안 되면 이불을 쓰고라도, 이불이라도 먼저 써야 번개 맞아서 죽지 않겠다 이 래 가지고 전체 나라 4천만이 하루 저녁에 하고, 북한까지 하게 되면 전부 하늘 족속이 되는 거예요. 지옥 안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구원이 아니에요. 가정 기틀을 전통으로 해 가지 고 종족도 그 가정을 중심삼고 구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보다도, 가 정 같은 것이 많은 것이 종족이니, 자기 같은 대등한 종족들을 부려먹 겠다고 하면 그건 도적놈이지요. 안 그래요? 자기가 작으니까 위해야 되는 거예요.
또 민족은 열두 지파예요. 거기에는 외국 사람과 국제결혼을 해 가 지고 핏줄이 달라진 열두 족속이 합해야 민족이 편성돼요. 여러분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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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종족 가운데서 열두 핏줄이 들어와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핏줄이 됐다고 주장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없잖아요? 언제나 황 씨지요. 그 황 씨도 변해야 돼요. 황 씨를 대해 가지고 대한민국이 축복받았으 면 세계 국가….
이번에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2차대전의 영․미․불, 일․독․이, 한국을 중심삼은 7개 국이 대사관을 중심삼고 얼마? 2천2만?「3만 2천 4백입니다.」3만 2천4백 개 대사관을 만들게 돼 있어요.
자, 그 대사관이 그래요. 무슨 대사관? 면 대사관, 동 대사관, 군 대 사관, 그다음에는 시 대사관이에요. 그다음은 도로 올라가게 되면 시 대사관, 도 대사관, 수도권에 와 가지고는 마찬가지예요. 여러 민족 대 사관까지도 넣어 하나돼 가지고 대한민국과 하나돼 가지고 대사관 와 있는 그 나라까지 윈치로 감으면 말려들어 가지고 세계를 통틀어 잡았 다 치웠다 하는 거예요.
더러운 사탄의 피를 갈라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여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여덟 살 이상 된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 통일교회 문 선생을 아는 사람은 축복받아 가지고 성주를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아기 밴 여인이 있으면 배때기를 치면서 ‘ 이 아기 지옥 가겠구만.’ 해 가지고 성주를 먹이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피 주사예요, 피 주사. 아시겠어요? 피 주사, 해 봐요.
「피 주사!」해 봐요. 피 주사를 맞아야 돼.「피 주사!」사탄의 피를 맑히기 위한 피 주사를 맞으라는 거예요. 그게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가지가 몇천년 동안 세계에 퍼졌지만 말이에요, 이놈들이 권세를 가지고 황 씨네도 출세한 녀석들이 폼도 내고 못사는 사람을 천대하는 거예요. 그걸 잘라 가지고 돌감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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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을 담 너머에 넘어온 것을…. 그게 10분의 7까지 넘어왔어요.
그래, 이걸 접붙일 수 있는 때만 돼서 허락만 나는 날에는 잘라 가 지고 눈접을 붙여요, 눈. 눈접을 붙이면 담을 넘어온 그 돌감람나무 가 지에다 눈접을 붙여서 3년 되게 된다면 그 가지에서 참감람나무 열매 가 열리겠어요, 돌감람나무 열매가 열리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얼마나 재미있겠나? 틀림없이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지요? 수많은 가 지 가운데 한 가지가 딱 되어서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릴 때 ‘ 저놈의 자식, 이단자가 나왔구만. 저거 따 버려, 따 버려!’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 전체를 잘라 버려도 수만 배 되는…. 눈은 똑같이 생겼 어요. ‘ 이거 다 잘라 가지고 같은 것 해 가지고, 그 하나를 가지고 우 리를 무시하고 잘라 가지고 눈접이 뭐냐?’ 그래도 3년이 지나고 보니 ‘ 어이쿠, 저게 다른 것이 뭐냐?’ 하는 거예요. 참감람나무예요. 영계는 박수를 하는 거예요. 만우주는 만세를 하는 거예요. 세상이 그걸 바라 고 있다는 거예요.
인간시조가 망쳐 가지고 천지가 암흑 천지 지옥으로 화해 버렸으니, 광명한 천지, 세계로 돌아가려면 만우주 존재들이 전부 만세 만만세 그럴 수 있게 돌려놓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 황 씨들도 그래요. 내가 자기에게 지시했지?「예.」성주를 가지고 가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라, 해 가지고 절대 황 씨가 망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황 씨 가문이, 이 민족의 모든 성씨가 275성씨인데 거기서 일등을 해 가지고 12촌 할머니 할아버지, 며느리 사위를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딱 접만 붙여 놓으면 대한민국에 일등 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나라에 대한민국을 살려 준 주류 조상이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움직일 수 있고, 대한민국이 그렇게 된다면 세계는 그런 시대로 한꺼번에 되기 때문에 중국도…. 중국도 그래요. 중국이 이제 며칠만 되면 국교가 생길지 몰라요. 문 총재를 모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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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김정일? 아무것도 아니에요. 미국도 그런 자리에 서 있어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물어봐 요. 문 총재가 요즘에 뭘 하나 물어봐요. 제일 걱정이 뭐냐고. 미국은 다 무서워하지요? 미국 좋아해요?「아니에요.」어떤 건 좋아하고…. 존 경한다고 하고 아니라고 하는 건 또 뭐예요? 그거 가리를 잡아야 돼 요. 무엇은 좋았고 무엇은 나쁘다는 사실!
자기 여편네를 자랑하려면 무엇은 나쁘고 이런 나쁜 것이 있지만, 열만큼 욕을 하고 그다음에는 좋은 것 셋만 있으면 말이에요, 열 이상 칭찬해도 죄가 안 됩니다. ‘ 그 남편이니까 그렇지. 그러니까 여편네한 테 잡혀 살면서도 좋아하지.’ 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편네에게 잡혀 사는 게 망신이 아닙니다, 저 아줌마. 남편은 곧은 사람이야. 정직하지. 그러니까 재미있게 거기에 맞춰 사는 것이 천지를…. 뒷동산에도 꽃이 피고 앞동산에도 꽃이 피니까 범벅이 된 색깔이 아름다워요. 어디나 다 꽃핀 동산은 누구나 다 찾아오게 돼 있 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자, 그렇게 아시고, 황 씨들을 한꺼번에…. 가을 절기에는 종산에 모여서 조상을 모시지요?「예. 어제 종산에서 지냈습니다.」어제 했어?
「예. 어제도 있고, 오늘도 있고, 내일도 있고….」응, 그럼 내일 오는 사람은 황선조가 해 가지고 메시아의 참감람나무 순, 잎, 가지를 잘라 가지고 전부 접붙이라구. (웃음)
왜 웃소?「예. 좋아서 웃습니다.」종교라는 것은 참된 종교에 접붙 여야 되고, 참된 종교 앞에 나라가 접붙여야 됩니다. 나라가 지금까지 종교를 얼마나 희생시켰어요?「예. 좋아서 웃었습니다.」정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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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에이구!「아, 진짜입니다.」나는 믿어지지 않는데? 처음 말을 들어 가지고 다 반대 받았는데 황 씨라고 특별히 다를까? 같지.「아니 오.」그거 아니면 그렇게 하라구.「예.」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한국의 대표자로 내세웠다구.「예. 감사합니다.」이이가 학생 때 들어와 가지고 서울대학에서 공산당하고 싸운 챔 피언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공부시켜 가지고 미국에서 교구장을 하다가 고려대학 애국자가 더 큰 싸움을 잘했기 때문에 양 씨로 바꾸었어요. 다 동창생들이에요.
아, 이 녀석도 결혼해 줄 때 내가 당숙이 된 줄 몰랐다구요. 남들은 말할 거예요. ‘ 문 총재가 얼굴 상통을 봐 가지고 희망이 있으니까 자기 사촌동생의 딸, 당질하고 결혼해 주었구만. 아이고, 푸우!’ 나는 얼굴 생각도 못 했어요.
그거 어떻게 황 씨가 복이 있는지, 문 씨가 복이 있는지 만났어요. 둘 중에 하나예요. (웃음) 황 씨가 복이 있는지 문 씨가 복이 있는지. 그러니까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좋은 일을 지금 하고 웃고 있다는 사 실이 희망적인 환경이 아니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러니까 종친을 모아 가지고…. 약속해요.「예.」
내가 이제 사돈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사돈들이 복 받을 수 있는 제 일 가까운 길을 생각하고 이런 지시를 하는 것을 나쁘게 생각하지 말 고, 이야, 우리 황 씨에게 복의 창고 열쇠를 맡긴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렇다고 그 창고 열쇠를 팔아먹겠소? 열어 보지 않고 팔았다가는 큰 일납니다.「알았습니다.」그게 무슨 열쇠인지 알아보지 않게 되면, 여 기 가도 막히고 저기 가도 막히고 다 막혀 버려요. 저놈의 황 씨 망살이 들었구만.
그럴 수 있는 보물 창고 열쇠인 줄 알아요? 아시겠어요? 불쌍한 사 돈이 여기 와 가지고, 내가 손님으로 왔으니 여기 본토 주인으로서 내 말을 들을 성싶은 것이 사돈끼리의 인사 가운데서 첫 번으로 꼽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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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부모와 핏줄
할 답이 아니겠느냐! 어때요, 젊은 사람들? 젊은 사람들은 다 내 말 다 듣지. 여긴 뭐 동생을 따라가야 할 텐데. 그러니까 물어볼 것도 없 지요.「예. 따라가고 있습니다.」둘이 싸우면 안 되니까 동생을 따라가 야 돼요.「예.」
자, 그렇게 알고…. 가만있으라구, 가만있으라구! 안 끝났어. 내가 선물을, 진짜 간판을 붙여 보내야 되겠다구요. 약속했어요?「예.」할아 버지, 약속했습니다. 할아버지!「예.」약속 딱 했어요.「예.」아시지요? 아시지요?「예.」아니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요. 여기는 아닌 모양이구 만, 안경 낀 사람. 딱 했어?「예.」이거예요, 요거예요? 이거지.「여기 를 이렇게 딱 만들어서 약속!」그래, 고마워요. 약속!
이제는 내가 선물을 하나 보낼 터인데, 영계의 메시지예요. 미국 대 통령들이 문 총재를 모시기 위하여 천신만고 수고하는 그 소식을 한번 들려줄까요, 5대 성인들이 문 총재 문하생이 되기 위해서 ‘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런 걸 들려줄까요? 황 씨네 조상들, 여러분 조상 있는 사 람을 불러 가지고 수련회 해 가지고 그 조상들이 입을 열어 가지고 문 총재 쫓아 버리라고 그러냐, 문 총재에게 절대 복종하라고 하느냐, 그 거 다 해 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안 믿겠어?「안 믿는다고 안 했습니 다.」응?「믿겠다고 했습니다.」
믿는 것보다도 알아야 돼요. 믿는 건 추상적이에요. 실재가 아니에 요. 알아야지요. 진짜 참부모를 믿는 것은 거리가 멀어요. 하나님을 믿 지, 아는 사람이 없잖아요? 아는 사람이 똑똑해서 너무 아니, 믿는 사 람과 다르니까 반대하는 거예요. 알아야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 다. 그걸 알아야 돼요. 진리예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하나님을 똑똑히 알고, 하늘나라를 똑똑히 알고, 천운이 인간세계와 인륜과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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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가 돼 있는지 똑똑히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원리는 똑똑히 알아요.
하나님한테 물어봐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내가 깨우치고 ‘ 당신이 가야 할 길이 이것 아니오?’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 면 ‘ 당신의 사랑이 도대체 뭐요? 참사랑이 어드런 것이오?’ 그 답변을 밝혀야 돼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여기에 머무르는 게 참사랑이오, 남 쪽 동쪽 서쪽, 어디에 머무르는 게 참사랑이오? 세상만사가 중심은 하 나여야 할 텐데 중심이 둘이면 싸움이 벌어지잖아요? 민주주의와 공산 주의의 싸움이 벌어져요. 황 씨도 나이 많은 사람 전부 싸움이 벌어지 고, 이웃이니 무엇이니 싸움이 벌어지잖아요?
그렇지만 참사랑이라는 것은, 여편네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천리예요. 그 반대되는 것은 인륜 가운데서 남아지지 못한다 그 말이에요.
여기 누구 바깥에 있나? 정원주 찾아오라구. 아니, 형님을 시키는 거야? 자기가 정원주 잡아오라구.「예.」이 말만 듣고 가라구요. 저녁 밥 늦으면 오늘 감성돔 사시미까지 대접해서 보내려고 해요. 그래도 내가 이렇게 푸대접….「저희 지금 시간이….」시간은 어머니 아버지가 병나서 운명하는 시간보다도 더 심각한 얘기인데, 그거 버리고 어디 가려고? 그건 자기 사정이지. 사정(私情)은 천정(天情)을 못 뚫어요. 천정은 사정 다 뚫고 나가요.
자, 그렇게 알고…. 어디 갔어?「잠깐 나갔습니다.」나갔어.「제가 하지요. (곽정환)」그래! 미국 대통령, 36대 대통령들이 증거한 것을 하면 한 30분 돼요. 한번 들어 볼래요? 그다음은 5대 성인이 문 총재 안 믿으면 벼락을 맞는다, 그런 내용을 들어 보라구요. 이건 미지의 세 계예요. 그렇다고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가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증거를 대 보라구요. 하나도 알지 못하고….
그래, 형님이 요전에 내가 집에 갔을 때 인사하지 않았어?「무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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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요?」아, 집에 말이오. 황선조가 자기 집에 갔을 때 그때 인사하지 않았어? 임자네 집에 갔을 때 만난 형이지?「예. 그때 만났습니다.」그 래, 그거 물어보는데 몰라?「그때 집에 갔었을 때요.」「예. 뵈었어 요.」그 얘기를 하는데 모르는 것처럼 우물우물하고 있어? 똑똑치 못 하게.「저는 알지요.」알면 물어보면 답변을 해야지, 총재님 모른다는 얘기를 하면 되겠나? 자, 잘 들어 봐요.
「미국이 생기고 난 다음에 역대 대통령들 지내고 지금 영계에 간, 타계한 사람 수가 36명입니다. 그런데 이 36명의 미국 대통령들이 영 계에서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모여서 거기에서 세미나를 하고 있는 데…. (곽정환)」
메시지가 미국 국민들 이놈의 자식들은 정신차려라 그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은 곁다리 해 가지고 죽을 각오를 하고 따라가야 됩니다.
「그중에 몇 사람만, 대표 되는 사람만 얘기하겠습니다.」아, 몇 사람만 하면 자기들이 지어 가지고 했다는 얘기를 해. 내 말대로 해. 오 늘 저녁에 감성돔 잡아 온 걸 요리해서, 사시미 해서 먹여 보내려고 작정을 해서 내가 이런다구요. 그러니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아시 겠어요?「예.」다 ‘ 예.’ 했어요.
『……미국 국민들이여, 다시 일어나라. 그리고 건국정신으로 돌아 가라. 한국에서 현현하신 인류의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 르라. 우리의 건국정신과 그분의 가르침이 다르지 않다. 이곳에서 역사 적으로 유명한 대통령과 왕들이 그분의 평화사상의 위대성에 감격하고 있다. 미국이여, 다시 일어나라. 그리하여 하나님의 새 진리…』
한국이여!「한국이여, 다시 일어나라.」다시 일어나라가 아니라, 빨리 일어나라!「한국이여, 빨리 일어나라.」그래야 돼요. 미국보다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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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야지요. 그래서 황 씨들을 내가 처음 만났기 때문에 대한민국 대표의 성씨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축복 빨리 하라는 거예 요. 자! (계속해서 ‘ 미국 역대 대통령들의 영계 세미나 보고’ 훈독)
여기에 가담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가담하고 싶은 사람들. 황 씨 문중이 전체를 대신해서 이 일을 받들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요. 미국의 대통령, 성인 군자들을 가서 가르치는 형님의 자리에 올라간다 는 걸 알아야 돼요. 땅 위에서 그 일을 성사시키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는 영계 육계를 완성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걸 하는데, 지금 93퍼센트까지는 끝났어요. 이제 몇 퍼센트밖에 안 남았어요.
그걸 알고 시급히…. 황 서방!「예.」일족을 사랑해? 일족을 사랑하느냐 말이야.「예.」이스라엘 나라를 위해서 예수가 죽던 거와 마찬가 지로, 일족을 축복으로 해방시켜 주는 것이 미래 한국의 해방과 아시 아의 해방과 하늘땅의 해방의 기초가 된다는 것입니다.
성씨가 문제예요. 하나님이 일족을 못 가졌어요.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아들딸의 입장을 지나서 민족적 편성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 기 때문에, 황 씨 문중이 단합해 가지고 하나의 축복 자리에서 몽땅 뒤넘이쳐야 할 때가 왔어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모든 성인 현철들, 세계의 대통령으로부터 여러분 조상들까지…. 안 믿으면 조상들이, 살아 있는 사람까지 해 가지 고 들이 죄길 거예요. 그때 가서 창피해하지 말고, 지금 사돈을 내가 만났으니, 괴수의 입장에 있으니 멸망하는 그 괴수가 되지 않고 승리 와 하나님의 천세 만세 태평성대를 찬양할 수 있는 패권적 자리에서 권고하는 바예요. 아시겠어요? 박수하면서 마치자구요. (박수)
시간이 많이 갔어요. 식사 다 준비했을 텐데, 자! 내가 내려가면 어색하니까, 자기 종족을 닦아세우라구. 이놈의 자식, 지금까지 뭘 했느 냐고 말이야, 선생님을 대해서 부끄러운 충고를 받게 왜 두어뒀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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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부모와 핏줄
닦아세워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닦아세운다는 것은 선조들로서 자기가 지지 않고 이상의 일을 하겠다는 결의가 되기 때문에, 이것으로 헤 어지는 인사의 말씀을 대신하겠어요. 아시겠어요? 감사합니다.
그러면 곽 회장도 거기 가서….「예.」자, 여기서부터 악수 한번 하자구요. 감사해요. *
오늘 여자들은 안 왔나?「오늘은 산수원에서 모이는 날이라서 목회 자들이 다들 떠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전라남북도 산수원 모임입 니다.」어디에서?「지리산입니다.」지리산?「예.」(경배)
오늘이 11월 13일지?「예.」황 씨네 집안이 어저께 결심하고 갔는 데, 대표적으로 전체가 모여 가지고 축복할 수 있게끔 18일을 전후로 해서, 17일로 정해요. 언제까지 한다고?「날짜는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황선조 회장)」정해. 빨리 정해야 돼. 식기 전에 해야 된다구.
「예.」
어제 어디에서 모였나? 시제(時祭)를 했다며?「시제를 그제 했고요, 오늘 내일은 지역마다, 그러니까 그제는 여기서 했고, 그다음에….」여 기서 황 씨 전체가 축복을 같이하자면 전부 다 통할 수 있나?「여기에서 한다면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초청해야 됩니다.」어디가 많 아? 전라도에서 여기 남쪽에 많아?「전라남도의 분포도는 아마 여기가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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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반격파는 축복 완성
아니고 장흥 쪽에 많을 겁니다.」장흥이 여기에서 가까우니까 그것을 계획해요.
곽정환은 오늘이 13일이니까….「예. 제가 내일 아침에는 좀 올라가야 되겠습니다.」내일 아침? 모레 아침에 올라가지, 15일.「내일….」내일 갈래?「예.」그래, 앉으라구요.
그거 빨리 하라구.「예.」빨리 하고 그다음에 곽 씨예요. 곽정환은 (곽 씨가) 몇만이야?「전부 다 합해서 18만이 됩니다.」그건 뭐 조그 만 동네로구나.「예. 희성(稀姓)에 해당됩니다.」빨리 해서 몇 가정이 해야 되겠다구요.「예.」
자, 훈독회! 오늘 12월 13일, 해 봐요.「11월 13일입니다.」11월이 야, 12월이야?「11월입니다.」11월 13일이지. 12월 13일은 앞으로 기념할 날이에요.「예.」「12월 13일로 맞추겠습니다.」무엇을?「축복 을요.」그날이 뭐냐 하면, 매달 13수…. 예수님이 13수를 못 채웠어 요.「축복 날짜는 언제로 합니까?」축복 날짜는 그전에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곽 씨니 이 씨니 찾아서 전부 다 해야 되겠다구요. 문 씨, 한 씨까지도 서둘러야 돼요.「예.」「그러면 한 달 주시겠습니까, 12월 13일까지?」그래, 한 달!「예.」
그래 가지고 가자 지방에 평화대사가 전부 다 모일 수 있게끔 공문을 내요.「예. 그건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그다음에 통일교회 교회 책임자! 나라 책임자하고, 그다음에 제사장들이에요. 평화대사니 나라의 통일교회의 교구장, 이런 사람들이 전부 다 모여야 되겠다구요, 18 일서부터 22일까지. 알겠어? 곽정환!「예.」18, 19, 20, 21, 22일 닷 새 동안!「이스라엘 말이지요?」이스라엘 평화 데모!「예. 그렇게 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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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될 수 있으면 나라의 전직 현직 대통령들도 참가할 수 있게 해서 평화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하나의 선언도 해야 돼요.「예.」그래 가지고 나라의 왕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평화 데모와 더불어 평화유엔 평화왕국 출발을 선언해야 된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동원해서 전체가 가입 선언을 해야 돼요.
가자 지방에서부터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교와 기독교가 예수를 중심 삼고 갈라졌기 때문에 그것을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평화유엔이 예수가 바라는 소원이고, 또 평화세계를 위한 평화 왕국도 예수를 중심삼고 이루지 못했던 것을 지금 와서 탕감복귀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해방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엄청난 역사에 없는 전환시대의 모든 나라로부터 하늘땅이 돌아갈 수 있는 키 포인트 (key point)라구요. 알겠나?「예.」
그런 입장에서 공문을 내고, 많은 기도를 해요. 될 수 있으면 자기 들 친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 사람씩 데려올 수 있으면 데려오라는 거예요. 그러면 대단하지. 그러니까 통일교회 세계 대표들이 다 모이게 된다는 거예요. 황 씨면 황 씨 족장, 그다음에 교구장급 교회 책임자,
―이건 제사장이에요.― 그다음에 평화대사예요. 전부 다 참가하는 거 예요.
일본은 평화대사가 얼마였던가?「지금 1만 명이 넘었습니다.」1만 명이 넘었어?「예.」2만 명이 넘어야 될 것 아니야? 일본은 그렇고, 미국은 어떻게 되어 있나?「미국은 매일 지금 전화 연결해서 회의도 하고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평화대사를 임명해야 돼.「아, 미국의 평 화대사는 3천 명을 넘어갔습니다.」빨리 하라고 그래.「예.」그래 가지 고 평화대사로 참가한 사람들은 앞으로 새로운 평화왕국의 중심 인맥 이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족장하고 제사장이에요. 예수시대에 있어서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로마를 통일 못 한 것을 이 시대에 있어서 하늘땅을 통일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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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는 세계가 아니라 하늘땅을 통일해야 돼요, 영계 육계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이미 5대 성인을 중심삼고 방향이 설정되어 있 어요. 갈 길이 하나라는 거예요. 지상에서도 그 결의문을 중심삼고 평 화유엔과 평화왕국을 중심삼고 결의문을 채택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 계 지상세계에 하나의 길을 묶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 데모가 이번 평 화 데모예요. 알겠어요?「예.」
가자 지방의 모든 것을 철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지방의 지도자가 연결되면 이스라엘 대사, 그다음에 팔레스타인 대사, 미국 대 사, 그 주변 국가의 대사들을 전부 참가시켜야 된다구요. 그 지방의 대 사들이 참가하지만 하늘을 중심삼고 평화대사, 그 지방의 사람들을 선 택했으면 아랍권 전부를 동원해야 돼요.「예.」아랍권이 문제거든. 아 랍권하고 공산권이에요. 자, 그렇게 준비하라구.「예.」
황선조는 그전에 그것을 끝마치라구.「예.」여수 순천을 중심삼아 가지고 12월 13일이에요. 예수님이 열두 달을 중심삼고 13수에 열두 제자하고 자리잡는 거예요. 여수 순천이 공산당 프락치 기지였어요. 이 럼으로 말미암아 천운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렸 으니, 피의 대가로써 결속해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역사적 기념날에 황 씨가 했으면 황 씨 자체가 그런 날을 기념해서 출발했다 는 스타트 라인을 끊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때까지를 중심삼고 누가 먼저 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문평래 갔나?「예. 산수원 모임 때문에….」문평래는 문 씨들을 강제로 때려 몰아. 때려 몰아서 16세 이상 되는 사람은 다 참가해도 괜찮아요. 그 래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들은 황 씨나 문 씨나 전체가 성주를 가지고 다니면서 자기 친척관계, 자기의 외촌, 사위라든가 며느리가 있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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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외촌 전체까지도 찾아가서, 그들이 못 하게 되면 찾아가서 먼저 축 복받은 사람들이 성주를 먹이는 거예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에 요. 16세까지 부활식을 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처녀 총각이 마음대로 외적 결혼을 못 하게 꽉 단절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국경철폐가 거기에서 벌어져요. 결혼 은 교차결혼이에요.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도 자기가 원치 않은 사람, 가만 보면 자기가 싫다는 사람하고 다 사돈을 맺어 주었더라구요. 알 겠나?「예.」교차결혼!
황 씨네 원수가 누구예요? 신라시대로부터 고려시대로 해서 이조시 대, 지금까지 그런 원수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또 자기들끼리 세 상에서 원수 된 사람, 재판하든가 이런 사람들하고 결속해야 된다구요. 땅을 가지고 싸우든가 자기들이 싸웠던 원수들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 예요. 교차결혼이에요. 해 봐요.「교차결혼!」앞으로 축복가정은 교차 결혼을 한 가정이라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교차결혼을 한 사람들이 출세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성, 자기들끼리 축복받은 것은 사탄 혈통이지만, 교차결혼은 참부모를 중심
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 하나님을 중심삼은 혈통권 내에 있기 때문에 이것이 주류가 돼요.
그리고 제아무리 좋은 학교를 나왔더라도, 서울대학이든 하버드대학을 나왔더라도 반드시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와야 되 고, 선문대학 브리지포트대학을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앞으로 같은 학교 출신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앞으로 제멋대 로 서울대학을 다니고 뭐 또 이래 가지고 뭘 했다는 사람은 탈락돼요. 곽정환, 알겠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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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반격파는 축복 완성
이제부터는 선문대학 교수라든가 브리지포트대학 교수라든가 선화라든가 선정학교, 우리의 교육기관, 유 티 에스(UTS)라든가 우리 신학 대학원을 중심삼은 교수는 그 대학 자체를 거친 사람이어야 된다구요. 여기를 거치지 않은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중심 인맥으로서 사용할 수 없다는 거예요.「예. 알겠습니다.」그래서 자기 멋대로 나가서 결혼한 사람이 많아요.
통일교회 식구들 가운데서 말이에요, 선생님이 학사 박사코스를 하 지 말라고 했는데 학사 박사코스를 한 거예요. 선생님 아들딸들이 학 사 출신도 아닌데 자기들이 될 수 있어요? 그걸 부정하고 이런 사람들 은 앞으로 학교에라든가 써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금을 긋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생들은 선문대학이라든가 브리지포트대학에 전학을 가야 돼요. 전학하더라도 함부로 취급 안 해요. 시험 쳐 가지고 그 기준에 합격해야 돼요. 무슨 사정, 무슨 가정이라고 해서 안 된다구요. 원칙적 기준을 세워 가지고 실력을 위주로 한 가정의 인맥을 짜 나가 기 시작해야 된다구요.
지금 통일교회 모양을 보게 된다면, 아무나, 수위 하던 녀석들도 사장 집에 가서 데모하는 거예요. 세상에! 식구라는 게 그런 식구가 어 디 있어요? 식구도 질서가 있는 거예요. 삼촌이 있는 것이요, 부모가 있는 것이요, 형 중의 형이요, 동생이나 조카가 있는 거예요. 조카도 안 되는 손자가 나서서 할아버지 집에 가서 파투를 벌이는 그런 놀음 도 했다는 거예요.
그런 패들, 그래서 우리 자체가 자체를 자숙하게 해 가지고 정비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 세계를 정리하는 거예요. 이놈의 세계는 노동자 농민이 왕권을 탈취하겠다는 거예요. 인본주의 사상, 잡된 혼음 패들이 세상을 망치는 것을 다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자체부터 정비해야 된다구요. 축복가정 정화문제가 얼마나 심각하냐 이거예요. 요전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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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문제를 발표한 거예요. 며칠인가?「10월 20일입니다.」그래요. 정화 문제예요. 여러분 가정의 아들딸이 재축복받기 위해서는 다시 교육받 아야 돼요. 다시 용서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
「예.」
비로소 오늘이 13일이구나. 11월 13일이지?「예.」자! (≪천성경≫
‘ 지상생활과 영계’ 편 ‘ 제2장 제1절 인생필연지도’ 부터 훈독)
『……앞으로 영계에 갈 때 뭘 가지고 가느냐 하면, 돈 가지고 가는 게 아닙니다. 통일교회 이름 가지고 가는 것도 아닙니다. 앞으로 여러 분이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얼마만큼 많이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통반격파, 해 봐요.「통반격파!」그것이 축복 완성이에요. 하늘나라의 가정을 파괴했으니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많은 조상의 자리에 올라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많은 대왕의 조상이 하나님이라구요. 저나라 에 가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다 후손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종적인 하 나님이 그렇고, 또 참부모는 몸뚱이를 쓰고 갔던 모든 사람들의 몸의 조상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지 않고는 하늘과 땅의 일체 가 안 돼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가 형성 안 된다구요. 그 것이 절대적인 진리라구요.
여러분이 지금 모르고 살면서도 사랑을 가지고는 모르는 세계를 다 극복해요. 얼마나 좋은지 많이 모르고 있어요. 소학교 나온 사람들이 진정으로 살게 되면 아무것도 모르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어머 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어머니 대신 큰 어머니 아버지의 나라, 더 큰 세계의 성인, 더 큰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더 큰 분으로 모든 것보다 더 사랑하면 그 꼭대기의 자리, 자녀의 자리에 올라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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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반격파는 축복 완성
자연히 저 높은 자리에 아니 가려야 아니 갈 수 없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뛰어넘을 수 없어요.
여기에 앉은 사람이 몇 명이에요? 다섯 명, 열 명, 열 다섯 명, 스무 명, 스물 다섯 명, 서른 두 명이로구나. 서른 두 계급이 돼요. 아들딸 을 낳음과 같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늘이 빈 것을 채우는 거예요. 아들을 낳지 못한 여편네는 영원히 아들을 대해서 그리워해야 돼요. 아들딸을 낳아야 되고, 또 부 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면 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받아야만 그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인 하나님의 사랑과 연 결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에 보이는 실체로 나타난 것이 할아버지니만큼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사랑한 사람은 하늘세계에서도 자동적으로 그렇 게 돼요. 사다리를 넘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한꺼번에 올라가는 거와 마찬가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주먹구구로 맹목적이 아니라구요. 그래, 맹목적인 삶을 살지 말라는 거예요.
사다리가 맨 첫 단계 사다리는 자기에게 맞게 되어 있지만,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크면 클수록…. 이렇게 된 사람에게는 크고 넓어져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넓어지는 거예요. 넓어지면 그 밑창도 넓어지고 전부 다 그렇다구요.
이렇게 상현 하현 때 올라가면 이렇게 되어서 더 커 가는 거예요. 언제나 아래 자체가 이렇게 퍼져서 평지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잡고 올라갈 수 있는 나와의 상대적 관계가 어디든지 성립되기 때문에 맨 첫 번 가는 거나 높은 데 가는 거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높은 데에 가면 사다리가 여기는 좁지만…. 이게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작으면 어떻게 되겠나?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이렇게 되어야 올라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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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패스예요. 소학교를 졸업하면 중․고등학교에 가서 헤엄쳐 갈 수 있고, 중․고등학교에서 헤엄쳐 갈 수 있으면 대학에 가
는 거예요. 대학에 가서 석․박사가 되면 세계 꼭대기까지 헤엄쳐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에게 맞기 때문에 자기 활동 무대 가, 지난 어려움의 사다리를 올라간 모든 전부가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지상 발판이 된다는 거예요. 공중에 떠 있지 않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자기 집을 지어야 돼요. 자기의 고층 건물을 어떻게 짓느냐 이거예요. 그 사다리, 엘리베이터를 누가 놓아 주느 냐? 그것은 자기가 놓아야 돼요. 그냥 생기지 않아요. 알겠나? 자기 집! 자기 집 하게 된다면, 자기 집이라는 것이 자기가 노력해서 나와 의 상대적 관계가 되어야만 돼요. 상대적 관계 없이 내 것이라는 것이 없어요.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것을 묶을 수 있는 것은 돈도 아니라구요. 돈이라는 것은 일본 나 라 돈, 한국 나라 돈, 전부 다 같이 못 써요. 환율이 달라지고 돈이 달 라요. 역사가 달라요. 그 모든 종이에 찍힌 것, 역사의 모든 그런 화상들이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같은 돈이 아니에요. 그러니 돈이 있다면 하나님이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기쁠 수 있는 내용, 상징적으로 가치에 비례될 수 있는 거기에 사진과 같은 것을 갖다가 박아 놓아야 돼요. 이것은 누구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통일교회를 요전에 보게 되면 사진을 갖다가 붙였구만. 뭘 하려고 갖다 붙였어요? 사진이 주인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주인이 아니에요. ‘ 통일교회의 부모님이 주인이다.’ 공개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주인 된 것이 그냥 주인이 된 것이 아니에요. 다 나아서 다 좋아하기 때문에 갖다 붙이는 거예요. 자기 조상을 붙인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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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입는 옷과 똑같이, 부모님이 사는 생활과 똑같은 그런 환 경에서 통일교인은 사는 거예요. 제일 표준적 기준이 부모님이니까 부 모님을 표준해 가지고 자기 사진, 자기 모든 것을 부정하더라도 부모님과 하나될 때는 주체 대상의 사랑의 기준에 인연맺어지는 거예요. 어디든지 사다리가 올라가면 올라가는 거예요. 바른쪽이 되면 왼쪽이 되는 거예요.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창조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사랑의 위대한 힘이라는 거예요. 주체가 대상을 생각하게 되면 그 대상은 자 동적으로 생겨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상대가 없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 인류도 그래요. 어떤 집은 딸이 많고 어떤 집은 아들이 많은 데, 골고루 전부 다 똑같으면 무슨 재미가 있겠나? 똑같지 않으니까 똑같지 않으면서 부족한 것은 완전한 것을 따라가려고 하고, 완전한 것은 부족한 것을 가르치려고 해야 돼요. 다 이래야 주고받는 표본이 되는 거라구요.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는 외뿔 기둥과 마찬가지예요. 나무까지도 은행나무라면 부처끼리 은행나무가 되어 있는 거예요. 상대요소가 전 부 다 있는 거예요. 분해하면 상대요소가 없는 것이 없어요. 그렇게 될 때 자기 진정한 사랑의 상대가 있느냐? 가정에 있어서 여편네가 진정 한 사랑의 상대냐 이거예요. 그것을 길러 나가야 돼요.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우리 남편 이상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살면서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그 동네에서 부처끼리 살면서 싸우고 모든 복잡한 환경을 거치면서 보던 거와 다르다 하는 거예요. ‘ 이럴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을 보면, 우리 남편이 나를 길러 주었구만. 감사합니다.’ 그래야 돼요. 교육이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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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거예요. 죽기 전에 갚고 가야 돼요, 받았으니. 부모에게서 사랑을 받았고, 선생에게서 지식을 받았으니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에 서는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권을 받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자 기가 그것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자기 것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방대한 얘기가, 자기를 중심삼고 방대한 내용이, 영토가 생긴다는 거예요. ‘ 아이구, 훈독회 말씀 나에게 필요 없다.’ 하면 자기에게 필요 한 그 권내 이상의 자기 활동 무대와 소유권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모 든 말씀한 것은 하늘땅을 중심삼고 영계 어디든지 내가 아는 입장에서 얘기한 것이기 때문에, 아는 것을 전부 다 믿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알아야 돼요. 믿어 가지고는 상하관계가 연결 안 돼요. 핏줄이 연결 안 돼요. 이렇게 이 자리에서 믿는다고 해서 이 자리에 안 온다구요. 알아 야지. 또 알게 이론적으로 가르쳐 줘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안 그래요?
복중시대와 공기시대예요. 복중시대에 입, 코, 귀를 쓰나? 손을 쓰 나? 다 정지예요. 보지도 못하고 느끼지도 못해요. 여기 이 세계에서는 영계의 모든 기관, 오관이 아니라 십관의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공명 적인 입장에 있어서 이어받을 수 있는 내용이에요. 더 큰 무대를 향하 려니까 보이는 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무한대의 세계에 가려면 무한대 의 활동할 수 있는 내용이 뭐냐?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존재세계를 만든 거예요. 사랑의 대상을 사랑을 중심삼고 키워 갈 수 있는 원소, 원자재, 영양소, 혹은 살 수 있는 밑천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면 누구를 위해서? 아들딸을 위해서! 아들딸이 오기 전에 이 세상의 모든 영양소, 모든 원자재가 있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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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들딸이 필요로 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구비해 놓았다는 거예요.
뭘 하려고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되는 방대한 세계를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가게 된다면 진짜 하나님 아들딸의 상속권을 받아 가지고 대 신자가 되는 거예요. 대신자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자기보다 나은 자에게 상속해 주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천리예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아내라든가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데, 하나님도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낫기를 바라니 그러한 대우주를 찾아가서 그것도 우주의 주인이 되어 있는데, 하나님이 중앙에 있으면 중앙에 붙어 있겠다 고 생각해요. 하나님은 아니라구요. 중앙에 뿌리를 중심삼고 붙어 있는 것이 맨 순이에요. 중심 뿌리하고 맨 순하고 상대적 관계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고생하는 어려운 입장에서 종살이를 시키는 사람이 훌륭한 것이 아니에요. 종살이를 시켜 가지고 연결시켜 야 할 것은 뭐냐? 가지와 연결시키고 순까지 연결시켜야 틀거리가, 줄기가 책임을 하는 거예요. 연결 안 시키고 자기 혼자 다 집어치우고 이것만 하게 되면 줄어 들어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세상에도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이 있지?「예.」그렇기 때문에 아름다운 열매, 아름다운 씨를 삼기 위해서는 좋은 씨를 골라서 심어 야 돼요. 볍씨를 고를 때도 소금물에 띄워 보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예.」거기에서 가라앉아야 돼요.
고마운 것이 무엇이냐? 짠물과 담수 중에 어느 물이 무거워요? 짠물이 무거워요, 담수가 무거워요?「짠물이 무겁습니다.」왜 무거워요?
「소금기가 있어서 그렇습니다.」왜 소금기가 있어요? 담수가 들어오게 되면, 이것이 이동하기 위해서 들어오게 되면 가벼우니까 뜨는 거 예요. 뜨기 때문에 증발하는 거예요. 이것이 증발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흉년 들고 평년작이다 하는데, 흉년 들 때가 그렇게 많나? 한번 휘저어 놓아야 썩어질 수 있는 부분이 섞어져서 모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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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당되는 거예요. 비료 될 수 있는 벌레, 가지각색의 벌레들이 파고 들 어가서, 먹지 못하던 것인데 안에 들어가면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곤충들의 미끼가 생긴다는 거예요. 뒤집어 놓으면 말이에요. 태 풍이 불고 다 그렇지요? 천재지변이 벌어지는 것은 왜 그러냐? 모든 것을 균형을 취하기 위한 하나의 존재세계의 자연적 법칙, 운동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 태풍 이름이 매미?「예.」왜 또 매미라고 그랬어요? 매미가 한국말인데, 제일 무서운 사람은 매미 태풍과 같이 밀어 제끼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 가운데 무너지고 깨지고 ‘ 아이구, 죽는다. 나를 살려 달라.’ 할 수 있는, 한할 수 있는 것이 매미니까 매미예요. 가을 천지에 쓰르라미니 무엇이니 별의별 노래하는 것이 많아요. 곤충도 노래하고 다 그렇지만, ‘ 맴맴 맴! 맴! 맴!’ 하는 거예요. 쓰르라미 천 마리가 하 라도 ‘ 맴~ 맴맴맴!’ 하는 거예요.
그런 매미가 있지?「예.」그런 말을 들으면 맴도는 거예요. 맴돈다고 하잖아요? 정신이 돌아와 가지고 ‘ 아이구, 어떤 것이 중심이냐? 맴 맴맴!’ 그래요. 가을의 푸른 하늘에서 할 때 맴돌더라도 매미가 중심이 에요. 맴~! 맴돈다는 말이 있지요?「예.」이건 중심을 말하는 거예요.
이야, 매미 태풍이 한국에서 불어친 것, 그것이 어디로 빠져나갔다 고? 여수 순천 제일 복판으로 갔나?「예.」「경남 남해 쪽으로 갔습니 다.」어디가 중심이에요?「여수, 남해, 마산, 부산 쪽입니다.」그 땅이 한국에서 요사스러운 진동이 벌어졌던 지역이에요. 여수 순천, 마산! 이 지역들 말이에요. 어디로 빠져나갔어요?「부산 쪽으로 갔습니다.」불어 가지고 어디로 갔느냐 말이에요.「동해로 빠졌습니다.」동해, 동 해로 빠져나가야지. 왜 동해로 빠져나가? 소백산백이 막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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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보니까 소백산맥이 되어 있지요?「예.」동쪽에서 뻗어 나와 서 동쪽이 험하다구요. 여기도 가만 보니까 서쪽이 험하지 않아요. 소 백산맥 안팎으로 볼 때 동쪽이 험해요. 동쪽은 오래됐기 때문에 바위 가 많지만, 서쪽은 바위가 적어요. 우리가 산 20만 평도 땅이 물렁물 렁 해서 ‘ 왜 나무가 스기(すぎ 삼나무) 나무처럼 자랐노? 서쪽에 가까 운 곳이기 때문에 그렇다.’ 나는 그렇게 봤다구요. 동쪽 편은 바위가 많다는 거예요. 다 그것이 탕감법에 의해서 그래요.
맴돈다고 하지요?「예.」왜 맴돈다고 할까? 매미 태풍이 불어와 가 지고 혼란이 벌어지니 양식하던 사람, 바다에서 붙어먹던 사람, 그다음 에 성을 쌓고 하던 사람, 대개 다 자기 마음대로 하기 때문에 청산하 는 거예요. 불필요한 모든 것을 쓸어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새로운 것 을 하는 거예요. 이제 여수에서 양식을 마음대로 하다가는 또 왕매미 가 불어올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와 가지고 평준화시켜야 돼요.
박동하!「예.」‘ 두 사람, 세 사람이 앵커(anchor)를 올리지 못하니 선생님, 모터 장치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거 누가 연구했어?「나가서 일을 하다 보면 다른 사람들이 전부 다 그렇게 합니다.」다른 사람, 세 상 사람을 따라가려면 우리 통일교회 사람은 가난한 사람이니 세상 사 람을 쫓기 위해서 노력을 더 해야 돼. 기반도 없이 그렇게 할 수 있 어? 너희들 배만 그렇게 할래? 수만 수천 척의 통일교회 배에 해 주고 자기 배는 나중에 해야 될 텐데, 세 사람이 하더라도 닻을 뽑을 수 없 습니다? 왜 뽑을 수 없어? 여기 물결이 더 센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바닷물은 마찬가지예요. 인천 같은 데는 여기보다 몇십 배 더 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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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조수 간만의 차가 얼마야? 2미터 조금 넘는다고 그랬지?「예.」인천은 9미터예요, 9미터. 자, 인천 바다에서 고기 잡는 사람이 전부 다 모터 장치를 해서 닻을 올려? 내가 서해 바다 연평도에 민어를 잡으러 갈 때 손이 한 시간만 해도 부르트고 이래 가지고 훑어 가지고 껍데기가 벗겨져서 이러고 있었는데, 편안히 해 먹겠다고 그러고 있어. 너 돌아다니면서 운전수하고 다 그랬다고 자기가 제일이고, 선생님의 꼭대기에서 뭐 이러고저러고 그랬으니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마음을 버리라구.「예.」그런 무엇으로 했다가는 본이 못 돼. 어려운 데서부터!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죽을 힘을 다하는 사람은 살 힘 이 생기는 거예요. 언제든지 심부름꾼을 해야 되지. 그렇게 살다가는 그 세계에 도움이 되지만, 그 이상 하는 사람은 그 이상까지도, 저 지
옥 밑창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누가 모터 장치를 해 주겠다고 그래? 선생님이 그렇게 해 주러 다니 는 사람이야? 자기는 한 푼도 보태지 않고 편안히 해 먹겠다는 거야? 너는 그래. 어디 가더라도 선생님이 대신 보낸 것처럼 해 가지고 야단 하고 있어. 종살이해야 돼.「예.」너희 가정의 색시니 딸이니 선생님에 게 가까이 있게끔 붙여 놓았더구만. 자기가 그랬으면 대가리 대신 꽁 지는 길어야 돼. 응?「예.」꽁지가 길어야 돼. 대가리 위에 꽁지가 붙으면 그게 뭐야? 쥐새끼도 아니지. 길어야 된다구.
선생님도 아들딸을 지금까지 고생시킨 거라구요. 애들한테 내가 처음으로 지금 시간을 내 가지고 같이하는 거예요. 미국에 갈 수 있는 일주일 동안 잘라 가지고 18일에 떠난다고 해서 막내아들하고 있는 거예요. 아들이 막내아들이에요. 복귀가 되는 거예요. 막내딸이에요. 제일 아버지를 싫어하는 것이 막내딸이에요. 또 아들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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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아버지가 잘못해서 자기들이 나쁘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 못했다고는 생각 안 해요. 내가 나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자기가 잘 때는, 새벽에 나가서 늦게 와서 반드시 자기가 잘 때에 가서 기도해 줬지, 열두 살까지. 그것을 알아? 모르지.
그러니까 때가 된다면, 아침이 되면 해가 떠올라요. 해가 떠오르는 거예요. 구름이 끼느냐 태풍이 부느냐 하더라도 해는 떠올라와요. 내가 갈 길은 해와 같기 때문에 구름이 끼었더라도 영원히 구름이 못 가요. 하루 종일 못 가고, 24시간을 못 가고, 한 달을 못 가는 거예요. 한 달을 못 가게 되니 햇빛을 보게 되면 햇빛이 있는 곳을 찾아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세상이 선생님이 만든 법을 따르는 거예요. 유엔까지 딱 가려 가지고 이것이 인생이 가야 할 길이다 이거예요. 가지 말라고 해도 우리 아들딸이 누구보다도 앞설 거예요. 아버지의 아들이니 고집 이 있기 때문에 한번 결정하면 빨라요.
이 녀석도 아버지한테 와 가지고 ‘ 너 어디에 갈래?’ ‘ 산에!’ ‘ 산에 가 서 뭘 할 거야?’ ‘ 좋아서!’ 그래요. 산에 가면 좋지. 내가 산을 얼마나 좋아했게! 봄이 오면 봄철에 아지랑이가 돋기 전까지는 산에 가서 낮잠도 못 자는 거예요. 그러면 발이 얼어 오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따 뜻한 곳에 가서 몇 시간씩 녹여야 돼요. 아지랑이가 낀 봄 동산에서는 열 한 시 넘어 가지고 두 시, 세 시까지는 잠을 자더라도 따뜻해요. 오 버 짜박지 거머쥐고 감옥살이하던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거기에서 안 방같이 잘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세상에 돌아다니면서도, 순회하면서도 모래판에서, 들판에서 야숙을 얼마나 했게? 그런 것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은 집을 찾아다 니는 거예요. 요즘에 통일교회 믿는 사람은 무슨 콘도미니엄에 가서 ‘ 내가 아무데 교구장이니 여기에서 자고 가니 당신들이 물어 주소.’ 한 다는데,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도적놈의 새끼를 내가 기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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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았어요. 공짜를 좋아하는 녀석은 거지가 되어서 죽어요. 객사해 버리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문 총재가 객사의 생활을 했어요. 거지 생활을 했지만 나는 거지 생활이 아니에요. 그렇게 한 것은 하나님의 심정적 밧줄을 쥐고 했기 때문에, 밧줄이 한 번 슉 돌아가게 되면 개미 줄이니 무슨 줄이니 전부 다 끊어져요. 그러나 이것은 강철 줄과 같아서 누구도 못 끊어요. 한 바퀴 빙 돌리면 옆에 있던 너저분한 것들을 한 꺼번에 탁탁탁탁 잘라 버린다구요.
여기에서 농어 같은 것이 큰 놈이 걸리면, 낚싯줄을 중심삼고 밑감을 매어서 밑감이 연추가 내려가면 쭉 내려가는데, 농어가 아니면 제 일 빠른 것이 그것을 후루륵 끊어 버려요. 그것 알아요? 빠른 것이 머 물러 있는 것을 끊어 버리는 거예요. 세상 이치가 다 그래요. 둔하고 예리하지 못하면 끊기는 거예요.
내가 예리한 사람이에요. 여기에 올 때 다 본 거예요. 그런데 시장에도 안 가려고 한다구요. 여기 여자들은 그런 것을 잘 몰라요. 어머니 뒤를 따라다니면서 어머니가 무슨 가게에 자주 가는데 열 번만 같이 가서, 50명씩 해 가지고 열 번만 가게 되면 5백 명의 양복을 사 줬다 하면 신문사에서 찾아내서 사진 찍히면 조사 당하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면 어머니가 조사 당하는 거예요. 돈이 어디에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내가 신문사의 괴수가 되어서 그런 것을 잘 알지.
갑자기 무슨 무슨 전부 다 해 가지고 누구누구 사진을 딱 찍게 하면 1년 이내에 전부 펑크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돈이 어디에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돈을 지금 여러분이 쓰라고 갖다 주어도 내가 돈을 안 써요. 그냥 거기에서 다 나누어 주는 거예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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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돈이니까 땅 사고 집 사고 다 그랬어요.
주인이 되려면 앞으로 아들딸이 열 명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백 명의 손자를 낳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90명은 굶어 죽어요. 안 그래 요? 여러분은 통일교회 식구가 1백 명 되는 것을 원해요, 1천 명 되는 것을 원해요? 1천 명을 원해요. 10배를 원하면 10배 이상 고생해야 돼요. 이상 고생해야 되는데, 이건 앉아 가지고 옛날과 같이 10년 20 년 그 짓 그 꼴을 해 가지고, 식구가 없는데 원리가 좋다고 하면 원리 를 누가 알아요? 맛을 보여 주지 않으면 누가 맛을 알아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앉아 가지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천년 묵은 구렁이가 먹지 않고 도사리고 있어 봐요. 큰 대가리가 작아지고 꽁지까지 짧아져서 나중에는 뼈다귀만 남아서 죽는 거예요. 마 찬가지라구요. 운동하지 않으면 죽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수술했는데 수술이 참 어려운 거예요. 사지 경지를 거쳐 나오는 것인데, 낫기 위해서는 3년을 가야 돼요. 나 는 이렇게 보고 있는 거라구요. 병원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을 방문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친구들이 가면 말이에요. 죽은 사람의 빈소를 찾아가서 위로하는 것처럼 위로해 주어야 된다구요. 죽을힘을 쓴다고 하지요?「예.」죽기가 힘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한 일을 누가 빼앗아 가지 못해요. 나 이상 열심히 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축복을 하나님 이상 하지 않으면 상속 못 받아요. 그것이 천 지 이치예요. 그것이 거짓말이라면 선생님은 망해야 된다구요. 끝장을 봐야 돼요.
내가 요전에도 얘기했지요? 훈독회를 왜 하느냐? 10년, 20년,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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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생사지권을 걸고, 목숨을 걸고 죽느냐 사느냐 발표한 거예요. 세상에 없는 말씀을 발표한 거예요. 사탄세계가 소름 돋을 수 있는 말이 에요. 말만 들어도 병 중에 이런 병이 없고, 사고 사건 가운데 병까지 겹친 말을 하니 사탄세계가 부르르 떨다가 뻗게 될 수 있는 말들이에 요. 가만히 있겠나? 뻗겠으면 뻗고 세상이 반대해도 네가 죽든 내가 죽든 결판을 봐야 된다 이거예요. 이미 다 결판을 봐서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지금 평온한 벌판시대가 왔어요. 자유 해방시대가 왔어요.
어저께 황 씨네 대가리들은 다 왔더랬지?「예.」구십 된 할아버지도 왔더구만. 와 가지고 가만 두어두었다가는, 그렇게 보내면 안 되겠데. 내 말을 들으라고 해야 돼, 사돈을 팔아 가지고. 세상에 사돈 대하기가 제일 어려운 것을 아느냐고 해 가지고 조건을 걸고, 몸 마음이 싸우느 냐 안 싸우느냐 거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그래, 가면서 뭐라고 그래? 가면서 문 총재를 괜히 찾아왔다고 해, 잘 왔다고 해?「이런 기회가 아니면 어떻게 문 총재님을 가까이 뵐 수 있느냐고 하면서 참 좋아했습니다.」가까이 와서 혼났지. ‘ 할 거야, 안 할 거야? 박수해라.’ 하면 다 하고 말이야. 세상에 그런 사돈이 어디 있어?
임자네들도 어물어물 하다가 보낼 것이 뻔해요. ‘ 애라, 여기에 와서 는 황 씨네 대가리들에게 내가 정성들여서 말 한마디라도 남겨야 되겠 다.’ 고 말하다 보니 나중에는 훈독회까지 한 거예요. 미국 대통령들이 전부 다 모셔라 이거예요. 점점 줄어 들어갔지. 아이코, 아이코, 아이 코, 아이코! 아이코 아이코! 눈 감고 코 막고 아이코, 아이코! 죽지 못 해서 사는 거지. 그 자리에서 ‘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면서 박수하라 고 한 거예요. 세상에! 사돈이 말하는데 박수하라는 사돈이 어디 있 어? 술자리에서도 이렇게 모실 수 없는 거예요.
그다음에 떡도 다 해 가지고 왔다며? 그것을 여기서는 뭐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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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지라고 합니다.」이바지? 이바지인지 뭔지, 아무튼 떡도 해 가지 고 왔는데, 내가 생선회라도 해서 안 먹여 보내면 크게 원망할 뻔했어 요. 갑자기 왔으니 언제 상을 차리고 있어요? 대신 낭하에다 신문지를 깔아 가지고 마실 것을 준 거예요. 그게 뭐인가?「진생엎입니다.」진생 엎을 주고, 그다음에 떡 짜박지를 갖다 놓아 준 거예요. 세상에! 자기 는 테이블을 놓고 여기에 앉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웃음)
그것이 실례라는 거예요. 내가 미안해서 얼굴을 못 세우고 있었어요. ‘ 문 총재가 왜 저러노?’ 하고 이상하게 생각했을 거예요. 아들같이 그 런다 이거예요. 세상으로 보면 미안해요. 내가 세상 법을 잘 아는 사람 이라구요. 내가 사돈집에 가서 사돈 할아버지 할머니를 녹여먹던 사람 인데, 맨 처음부터 ‘ 내 말 들어라!’ 그러나?
내가 얘기하기가 힘들어서 자기보고 얘기하라고 한 거예요. 곽정환 이 얘기하는데 곽정환이 가다리로 그러다가는 그러다 다 보내게 되어 있어요. 중간에 다 헤어져라 한마디하면 다 헤어지니 안 되겠더라구요. 판을 내가 채 가지고 몰아넣은 거예요. 통일교인같이, 나중에 식구같이 대하니 그것을 다 영계에서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래서 황 가, 황 노랭이예요. 잔치하려면 거지 잔치를 먼저 해야 돼요. 그것 알아요? 황 씨 노랭이가 와서 내가 ‘ 진짜 황 씨로구만.’ 그 랬어요. 무슨 황 자야?「‘ 누를 황(黃)’ 자입니다.」‘ 누를 황’ 인데 ‘ 놀랠 황’ 이에요. 가을이 되어 가지고 푸른 지대가 누래 가지고 놀래는 거예 요. 열매 맺히니 ‘ 놀랠 황’ 자예요.
자, 얼른 하자! 어머니는 또 어디 갔구만. 한 시간만 되면 어디로 어머니는 도망가요. 어머니가 아기를 몇을 낳았다고?「열 세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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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이나 났는지 잊어버렸어요. (웃음) 세어 보면 나이 많으니까 옛날에는 틀림없이 후루륵 했는데, 현진이를 효진이라고도 하는 거예 요. 순서가 틀리기도 하니 이야 세상에, 이렇게 변하는구만! 옛날에는 10년 전에 기억한 것도 하나도 틀림없었는데, 지금 나이 많아 가지고 이름도 거꾸로 하면서 현진이를 효진이라 하고 흥진 군을 효진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더라구요.
야, 이거 오락가락하는데, 오락가락하면 어떻게 되나? 오락가락하다가 쓰러지면 어떻게 되나? 죽지 않으면 기어 다녀야 돼요. 쓰러졌으면 정상적이 안 된다구요. 기어다니든가 배밀이하든가 지팡이를 짚고 다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번에 두 번 수술하고 나서는 진짜 생사지경을 헤맸어요. 밤이 사탄세계예요. 낮에는 이럭저럭 지냈는데, 밤만 되게 된다면 모든 영계가 총동원해서 습격이에요. 그 세계를 정리하기 위해서는…. 지구 성 이런 데에 있어서 사람이 거꾸로 붙어 있어요. 거기에 보이지 않는 나일론 줄이 있어요. 영적으로 보니까. 나일론 줄이 잘 보이지 않지? 고기 같은 것은 나일론 줄이 있는 줄 몰라 가지고 그물에도 걸리고 낚시도 물어서 죽는 거와 마찬가지로 딱 그래요.
보이지 않는 나일론 줄, 그 나일론 줄을 모르겠는데 바라보면 그림 자가 있어요. 그림자가 있으니까 실체가 있는 것 아니에요? 보이지 않 는 나일론 줄, 그것으로 온 세계를 포위하고 있어요. 내가 한 곳으로 가면 전부가 움직여요. 사탄의 세력권, 자연 형무소에 들어가 걸려 있 는 인간들을 누가 해방해 주느냐 이거예요. 수십만 수백만이 꽉 찬 그 사람들이 아무 말 하지 않고, 도와 달라는 얘기도 안 하고 선생님을 바라보는 거예요. 자기 심령 상태에 따라서 어떤 사람은 이렇게 바라 보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바라보고, 가지각색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그물을 벗겨야 돼요. 그물에 싸인 거기에서 꺼내 주기 바라는데, 자기 떨레들만, 통일교인만 사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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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반격파는 축복 완성
지 지금 지옥에 있는 사람을 해방 안 해 준다 그 말이에요. 까딱만 해도 전부 다 그래요. 그 싸움을 한 거라구요. 이제는 다 지나갔으니 말 하지. 그러니까 위가 피가 말랐다고 해서 혈액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했지만, 못 한다고 했어요. 내 자체로써 회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제는 많이 회복됐어요.
옛날에는 네 손발로 일어섰는데 이제는 깨금질이라고 그러나?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깨금발입니다.」깨금발인지 개금발인지 나 한국말 도 잊어버렸다 이거예요. 그것도 할 수 있어요. 옛날에는 어머니가 백 미터만 걷자고 하던 것인데, 지금은 내가 서서 걷게 되면 어머니도 못 따라와요. 이야, 재창조가 이렇게 힘들구나! 그렇기 때문에 건강할 때 뜻길을 위해서 다 준비를 해 놓으라구요. 칠십 팔십이 되면 허송세월 이에요. 내가 충고한다구요. 알겠나?「예.」
젊었으니 선생님이 말하는 거예요. 세상이 기다리지 않아요. 내가 기다려야 돼요. 세상이 기다리지 않아요. 나이가 기다리지 않아요. 젊 었을 때 다 해 버려야 돼요. 8월 가위가 되기 전에 찰떡을 쳐서 먹을 수 있게끔 일찍 심어야 돼요. 일찍 끝내야 돼요. 그러려니 남자들이 이 른 봄부터, 겨울부터 준비해야 된다구요. 준비 안 하면 흘러가요. 때를 놓쳐요.
여기 남도 지방에는 천수답이 많잖아요? 이래 가지고 비 오기를 바라다가는 6월 7월만 넘어가게 되면 다 끝장나는 거예요. 이북에는 논 이 있으면 논에 해당할 수 있는 못을 파는 거예요. 제일 한기에 모를 심는 거예요. 한 달, 40일 심어 놓으면 이래 가지고 여름에는 비가 오 게 돼 있어요. 자주 오게 되어 있다구요. 여름에는 뜨거우니까 공기 중 에 수증기가 몰려들고 높은 산이 있으면 구름이 전부 다 모여서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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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고 천수답을 짓는 경상남북도예요. 경상남북도가 제일 불쌍하지. 짠물을 퍼서 농사를 짓겠나? 서쪽, 전라도 사람은 서쪽으로 강이 다 흐르는데 강에서 인수해 가지고 농사지어 가지고 살 수 있는데, 왜 못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 장흥으로부터 전 라도를…. 전라도 사람이 만주로 이사 가는 거예요. 동척회사(동양척식 주식회사)를 만들어서 전라도 사람부터 만주로 보내고 일본 사람을 투입하려고 한 거예요. 동척회사를 내가 알아요.
그런데 여기에는 강물도 낙동강이에요. 낙동강이 어디로 흘러요? 동쪽으로 흘러요, 서쪽으로 흘러요?「남쪽으로 흐릅니다.」남쪽으로 쭉 해서 낙동강 동쪽은 험하고 서쪽으로 다 물이 흘러야 할 텐데, 그것을 끌어 가지고 먹고살 수 있게 노력 안 하더라 이거예요. 또 지류가 거의 다 서쪽으로 흐르잖아요? 또 평원이 있고 많은 지류가 있는데 거기 에 오색 가지 고기니 무엇이니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데, 잘살 수 있는데, 강원도라든가 함경도보다 왜 못 살아요? 노력 안 했다는 거예요. 베짱이같이 말이에요.
베짱이하고 개미예요. 그런 우화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노래하기 좋아하고 다 이래 가지고, 투전판이 있으면 개평을 좋아하고 공짜 술을 좋아하는 거예요. 노래하는 사람은 그런 거예요. 겉으로 돌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 못사는 거예요.
나도 본이 어디인가?「남평입니다.」남평이 어디에 있나? 나주예요. 나주가 뭐예요? 나주는 ‘ 벌일 라(羅)’ 자에 ‘ 고을 주(州)’ 로 벌여진 곳 이에요. 내가 나주가 본이었다면 참 싫어할 텐데, 그래도 남평(南平)이에요. 남쪽 나라에 평지가 있어 가지고 태양을 많이 받는 곳이다, 이러니까 한국 사람은 그런 곳을 찾아오기 때문에 ‘ 남평 문(文)’ 씨가 망하지 않는다고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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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반격파는 축복 완성
남평!「예.」문평래, 이름 평래(平來)예요. 이야! ‘ 남평 문’ 씨, 통일 교회 진리를 가지고 어디 가든지 평지를 오고 갈 수 있는 자유 활동해 서 농사를 잘 지어 가지고 가을에 추수할 수 있는 수확의 농토를 바라 고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술 먹고 취하게 되면 망해요.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리고 수확해야 된 다구요. 그래야 평래가 돼. 수평으로 오니 얼마나 좋아요? 순풍에 배가 뜨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광평이 됐으면 어떻게 하겠나? 문광평! (웃 음) 큰일나지. 잘 돌아다니라는 거야.「예.」
저 녀석은 눈이랑 보게 된다면 볼하고 눈하고 셋이 다 비율이 안 맞아요. 눈하고 볼하고 입하고 전부 달라요. 코도 다르고. 하모니 되는 것이 없어요. 돌아다녀야 먹을 것을 얻어먹지, 박혀 살다가는 쫓겨나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쫓겨나서 할 수 없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코 에서 자리잡아 가지고 코가 제일 귀하니 요즘에 밥도 먹고, 전라도 사 람을 얻지 않았어? 전라도 사람이 아니라 제주도! 제주도 색시를 얻었지?「예.」제주도 색시가 너보다 더 미인이야. 그거 알아?「좀 괜찮게 생겼습니다.」(웃음)
전라도 사람 가운데 이름이 평래예요. 문평래이기 때문에 모든 학자로서 어디 가든지 무사 통과할 수 있는 이름이라구요. 머리도 나쁘지 않아요. 공부도 잘할 것이에요. 또 외아들이야, 뭐야?「외아들입니 다.」3대 독자라고 그랬지?「예.」진짜 그래?「예.」그러니 얼마나 원 했으면 평래라고 지었겠나! 내가 볼 때 ‘ 아버지가 그래도 한학이라도 공부해서 글자나 읽었겠구만. 사주관상도 볼 줄 알기 때문에 평래라고 지었겠구만.’ 내가 그랬어요.
그래서 문평래가 고생하더라도 내가 동정 안 했어요. 그놈의 자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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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참는가 보자 하고. 끝까지 참아 가지고…. 학교도 중퇴했다가 학교 다니기 시작했지? 아 물어보잖아?「예.」대학도 못 가지 않았어?
「입학시험을 보러 갔다가 청파동으로 왔습니다.」(웃음) 글쎄 말이야. 그것을 알고 물어보는데 그런 설명을 왜 하는 거야?
요전에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입학한 것도 추천해서 입학했었지?「예.」졸업 못 하지 않았어?「1년 다니다가…. 졸업 못 했습니다.」졸업 못 했으니까 졸업해 가지고 자리잡으면 안 돼. 고생하 고 자리잡아야 돼.「졸업하러 가겠습니다.」그것도 내가 보내 주어야 지,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간절히 소망합 니다.」간절히? 여기 문 씨들을 축복해 주라구. 대번에 끝났으면 할 일이 없잖아? 문 씨 외에 누가 평래를 환영할 사람이 있어?
또 그다음에 문 씨 교구장 가운데 이름이 무엇이던가?「문홍권도 있고, 문명호도 있습니다.」이름들이 다 좋아요. 문 옹권이야, 홍권이야?
「홍권입니다.」무슨 홍 자야?「‘ 넓을 홍(弘)’ 자입니다.」그러니 얼마나
좋아요? 그다음에 또 뭐예요?「문명호입니다.」문명호!「‘ 밝을 명(明)’ 자입니다.」무슨 호 자야? ‘ 물가 호(浩)’ 자겠지?「‘ 삼 수(氵)’ 변을 쓰는
‘ 호’ 자입니다.」그래요. 다 이름들이 좋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감투 쓰고 ‘ 에헴!’ 할 수 있는 거예요. 성공만 하면 출세할 수 있는 가능성도 많아요.「문창수도 있고, 지도자들이 많습니다.」창수?「예.」
문 가들이 사람이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누구 말을 안 들어요. 종자가 그래요. 한번 딱 하게 되면 동네방네 뭘 하더라도…. 우리 아버지를 보니까 그래요. 약속하면 십 년 후, 백 년 후에도 약속한 것을 지키고, 아침에 약속했으면 아침에 다 끝내야 돼요. 저녁, 밤까지도 안 가요. 그리고 고집이 세요. 누가,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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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반격파는 축복 완성
문평래도 고집이 세?「뭐가 있습니다.」뭐가 있노? 고집이 있느냐고 물어보는데. (웃음) ‘ 아 그렇습니다.’ 하면 될 텐데, 뭐가 있다면 어떻 게 돼? 아버지도 생매장할 수 있는 무엇이 있다는 말까지 된다구. (웃음) 말을 그렇게 함부로 하다가는 벼락 맞아. 벼락 맞아도 변명할 도 리가 없어. 앞뒤를 봐 가지고 답변해야지, 뭐가 있다고 대답하면 그게 지혜로운 사람이야, 바보 멍청이야? 이름 붙이는 대로 되는 거야.
선생님이 이제는 대중을 많이 지도했기 때문에 사람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아무개 녀석이 봄철이 됐는데 올 때가 됐다 이거예요. 올 때가 되면 찾아오거든. 봄철이면 말이에요. 그런 사 람이 봄철에 안 오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녀석이 도적질해서 돈이 있 느냐, 그렇지 않으면 어디에 도망갔느냐 해서 기다리면 틀림없이 또 온다구요. (웃음) 와 가지고 도와 달라는 거예요. 자기가 필요할 때 와 서 인사하지, 내가 필요할 때는 다 도망가더라구요. 그것을 다 알면서 도 같이 대해요.
도리어 성격이 못됐으면 못된 아들딸을 더 정성들여 가지고 잡아 주 어야 되는 거예요. 그럭저럭 통일교회가 성공의 자리에 들어왔어요. 그 럭저럭이에요. 절대적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절대적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여러분보다도 그럭저럭이 아니라 절대적이라는 말을 할 수 있지 만, 여러분은 그럭저럭이 아니라 절대적이어야 돼요.
자기가 맡은 바의 소행, 지금 현재 평화 데모를 역사 이래 처음 하 는데, 한국 대표들을 더 많이 데려가서 기록을 깨려고 그래요, 안 깨려 고 그래요? 여기 여수 순천은 데모도 잘 해 가지고 빨치산 기지가 되 었더랬는데, 평화 혁명의 깃발을 드는 데 여수 순천이 일등 돼야지.
그래, 감성돔이라는 말을 내가 처음 들었어요. 야, 예민하더구만.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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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한 도미 아니에요?「예.」그것이 특별히 줄이 일곱 줄인가 있더구만. 몇 줄인가 세어 봤어?「정확히는 못 세어 봤습니다.」세어 봐요. 언뜻 봤는데 일곱 아니면 여덟 줄 같다고 내가 봤다구요. 오늘 잡으면 감정 해 봐요. 그것도 세어 보지 않았어?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는 줄이 몇 개야? 뭘 또 그리노?「줄이 옆으로 되어 있습니다. 감성돔은 종으로 되어 있고 요.」글쎄, 그러니까 그것은 내가 알고 얘기하는데 뭐. 감성돔, 도미하게 되면 미국 가는 도항증도 되는 거예요. 도미(渡美)예요. 패스포트 (passport)! (웃음) 이야, 이것은 미국 사람들이 좋아할 것이다 이거 예요. 어저께 물어볼 때, 왜 이렇게 비싸냐 생각했어요.
구워 놓으면 맛이 딱 킹 새먼(king salmon) 같아요. 킹 새먼 맛인 데 킹 새먼은 깨물면 깨물기가 무색해요. 한 번 하면 삼킬 때 넘어가 지만 이것은 졸깃졸깃해서 단맛이 나더라구요. 아하, 그래서 비싸구나! 조그만 것, 어저께 58센티미터짜리가 30만 원, 50만 원, 20만 원? 고 찬윤!「예.」20만 원짜리라며?「어제 큰 것이 얼마쯤 가요?」「그것은 여수에서는 값으로 칠 수가 없습니다.」너하고도 바꾸지 않아?「예.」(웃음)「58센티미터짜리는 그 낚시터에서는 지금까지 나온 적이 없답 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그래, 내가 어제는 일등 것을 잡았으니까 오늘은 농어를 잡아야 할 텐데, 물을 따라다니다가는 농어 못 잡는다고 나는 생각해요. 여기서 체크해 보니까 밤에 낚시질하는 사람이 많아요. 저기 산골이나 요전에 배 타던 데 거기에서부터 저쪽에 있는 섬까지, 하나 둘 셋의 중간에서 여섯 대가 쭉 와서 거기 서 있으면 ‘ 저거 농어 잡느라고 저럴 것이다. 아마 바다 물결이 저렇게 흘러갈 것이다.’ 생각했어요. 농어도 센 물결 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오늘 감성돔 잡으러 갈 거야, 농어 잡으러 갈 거야?「아버님이 가시 는 데로 가겠습니다.」거기는 자기 동네니까 감성돔이 어디에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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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만, 이쪽에는 또 농어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잖아? 자기는 낚시할 때 감성돔을 주로 잡으러 다녔지, 비싸니까?
어저께 보니까, 농어 새끼라는 것이 이렇게 보니까 배가 하나도 없고 훌쭉한 것이 딱 망둥이 같아요. ‘ 농어 새끼가 왜 저래?’ 요만한 것 을 잡아 가지고 놓아줘야 할 텐데, 그거 잡아왔나?「한국에는 놓아준 다는 것이 없습니다.」(웃음) 우리가 만들어야지. 참돔도 이런 것을 전 부 잡아넣는데, 그런 것은 놓아주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장가도 못 간 것을 잡아먹으면 어떻게 하겠나? (웃음) 새끼라도 하나 남겨놓고 잡아먹어야 낳은 보람이 있지. 그것을 잡아 가지고 작달하겠다고 하면 벌받아요. 그걸 동정하게 되면 그 후손이 잘 자라요.
내가 튜너(tuna)를 잡으러 갔는데 세상에, 16일 동안에 23마리인가 놓쳐 버렸어요. 걸리는 것마다 전부 다 놓쳐 버린다구요. 그래서 튜너 처음 잡은 것을, 다이캉 그 녀석이 중간에 죽었지만 말이에요, 얼마나 좋았으면 그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엉엉 울더라구요. 이야, 내가 그것 이 잊혀지지 않아요.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튜너에 진짜 생명을 걸고 선생님을 모시고 보조해서 안 잡으면 내가 죽는다 하는 결심을 했던 사람으로서 눈물이 씸뻑씸뻑 한 거예요. ‘ 야야야, 울지 말아라. 네가 우는 것을 하나님이 볼 때 기념의 제물로 드리는데 일등으로 바치더라도 하나님이 너를 보 고 동정해 가지고 받아들일 것이다.’ 해 가지고 헌제를 한 거예요.
우리 사람들은 고기를 잡으러 가게 된다면 제일 조그만 것을 잡아서 제물로 바치려고 하지, 큰 놈을 잡아 가지고 제물로 바치겠다는 사람 이 없더라구요. 황선조는 어드래? 곽정환은 어드래? 피라미 같은 것, 새끼, 먹지도 못할 것을 잡아 가지고 ‘ 아이구, 조건적인 제물로 바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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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하는 거예요. 그걸 먼저 생각해 가지고 바친 사람이 큰소리로 ‘ 제 물 바쳤습니다.’ 그러더라구요. 다 그것 사람이 생각하기 나름이에요. 좋은 것을 나라에 바치면 나라로부터 좋은 상급이 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요전에 우리 낚시대회 때 감성돔을 중심삼고 1등 2등을 쭉 했지?
「예.」내가 기록적인 것을 잡았으니 오늘은 농어를 어디에 가서 큰 놈 잡을 것이냐 이거예요. 9년 이상 되어야 10킬로그램이 된다고?
「예.」10년이 넘어야 10킬로그램이 된다는 것이, 1년에 1킬로그램씩 자란다는 것이 사실이야?「예.」10년 넘어야 10킬로그램 되나?「예. 그렇습니다.」10년 된 것, 10킬로그램짜리를 못 잡으면 어떻게 해?
오늘 여기에 반장이 있다고 그랬지?「예. 이장이 있습니다.」내가 새벽에 보니까 바다에서 한 50미터에 배 놓고 낚시질을 하더라구요. 저기 등대를 중심삼고 여기 난간에 나가서 봐 가지고 각도를 재서 ‘ 아 하, 전체 길이의 3분의 1 자리에 있구만. 이제 내가 찾아가면…. 거기 에서 농어를 잡았다면 밤을 새워 잡았기 때문에 남이 모르는 비밀적인 포인트가 아니냐?’ 생각했다구요. 저쪽도 감정해 보고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생각이 앞서야 되는 거예요. 남이 따라다니면 포인트에 안 간다구요. 밤에 낚시질하게 된다면 사흘만 하게 되면 틀림없이 자기 포인트에 가는 거예요. 어디에서 불을 켜고 하는 거예요. 언제나 같은 불이에요. 불빛을 대개 알잖아요? 어느 가정은 어느 불빛이다 이거예요. 사흘만 밤낚시를 하면 밤낚시 하는 가운데 자기만 이 아는 비밀장소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보니까 다섯 척인가 여섯 척이 저 산 옆에 있더라구요. 이래 가지고 쭉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물결이 그리 돌아 가지 고 가는 길일 것이다! 오늘 감성돔을 잡으러 간다면 돌아올 때는…. 어저께 물이 없어서 잡지 못한 거예요. 감성돔을 잡기 때문에 돌아왔 지, 농어를 잡기 위해서는 저 넓은 바다로 가야 돼요. 알겠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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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예.」손바닥 가죽이 벗겨져 봤어? 세 녀석이 앵커(anchor)를 못 끌어올리면 어떻게 하나? 지금까지 나도 그렇게 앵커를 뺐어. 남미 에 가서나 어디 바다에 가게 된다면 말이야. 부의로 해 가지고 쭉 끌어서 잡아당기는 거예요. 빙빙 돌고 이렇게 돌고, 정 안 되면 이렇게 십자로 왔다 갔다 하면 안 빠질 것이 없어요. 그래, 그렇게 힘들다면 큰 앵커를 가지고 다니지 말라구. 조그만 앵커라도 단단히 걸리면, 자리잡아 가지고 바위 큰 데에 걸면 왜 흘러가? 생각들이 없이 다 움직 이기 때문에 그래.
동하는 시킬 줄은 알지만 할 줄은 몰라. 여기에 와서 몇 개월 동안 했는데, 자기가 선생님이 오면 사람 없이도 포인트에 가서 자기가 선 생님을 모셔 가지고 틀림없이 잡아야 할 텐데, 남에게 맡겨 가지고 시 켜 먹었으니 남을 따라다녀서 리더는 못 된다 이거예요. 여기서 있어 서는 안 돼요.
몇 달 전이야?「두 달 지났습니다.」두 달이면 무슨 짓이든지 하잖 아? 내가 요전에 한번 쭉 돌고 형태가 어떻게 생겼다는 것을 다 알아 요. 어저께 가 본 곳을 어디로 가는지 알아서 나 혼자 올 수 있어요. ‘ 먼 데서 오는데 표적이 저렇구나. 저 산 사이로 가야 되겠구만.’ 그렇 게 알아요. 돌아오는 것은 거꾸로 돌아왔지?「예.」요전에 간 섬에서는 저 산들, 푸른 산이 다 보인다구요. 배가 만일에 고장났으면 내가 운전 해서도 와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남이 10년 배운 것을 하루에 배우고, 10년 배운 것보다 더 기억하게 되면 10년 된 사 람이 큰소리를 못 해요.
지금 우리가 뭘 하나? 고기잡이 얘기를 하나, 훈독회를 하나? (웃 음) 또 훈독회에 연관된 사실이에요. 여수 순천 지역이 황 씨네 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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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 되어야 돼요. 알겠나? 황선조!「예.」안 했다가는 봐라. 안 하 면 내가 만나면 욕을 할 거라구요. ‘ 약속을 했으면 왜 안 하느냐? 나는 하라고 황선조한테, 임자네 아들 아무개한테 얘기했는데. 그 녀석이 안 했나, 너희들이 안 하려고 했나? 밝혀라. 그러지 않으면 만날 생각도 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얼마만큼 많이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필요하다구요. 죽음에 대한 문제예요. 영계에 대한 거예요. 수중시대, 공기시대,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세상을 해부하고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얘기한 거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그 말이 맞나 안 맞 나. 이론에 맞는 말이라구요. 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얼마만큼 많이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요. 전도 안 해 가지고 복 받는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윤태근!「예.」이 녀석이 제주도 전체 책임을 맡았는데, ‘ 바쁘다, 바쁘 다.’ 해 가지고 누구한테 맡겨 가지고 자기 소관이 아닌 것은 부실한 입장에서 책임 안 지려고 하는 거예요. 부실한 입장을 책임져서 동서 사방으로 수평으로 만들어야 주인이 돼요. 동쪽만 가지고 수평이 돼 요? 동서남북 사방을 만들어야 돼요. 어디나 자기가 가 있으면 세 집은 반드시 어디에 이사 가더라도 형제보다 더 친해져야 돼요. 그래야 울타리가 되어 주는 거예요. 자기 혼자 살 수 없어요. 하나님도 그래서 창조한 것 아니에요? 자, 계속하라구!
『……아무리 교구장을 했다 하더라도 믿음의 아들딸이 없게 되면, 저나라에 갈 때 깡통 들고 가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한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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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천국은 무한한 세계인데, 그곳에서는 사랑의 심정으로 연결될 수 있는 다리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전도한 사람이 세 상에 많이 펼쳐져 있으면 영계에 가서는 그만큼 넓게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가정을 하나도 전도 안 하고 깡통으로 들어가게 된다 면 와 가지고 뭐라고 하겠나? 선생님을 부를 수 있겠나? ‘ 너 올 때 너 혼자 오라고 그랬어?’ 하면 뭐라고 하겠나? 훈독회에서 몇 번씩 다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못 들었다고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무슨 훈독회가 필요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길 잡아 주기 위해 서!
산을 넘어가려면 안내자가 있어야지요? 돌아가게 되면 하루 종일, 몇 달이 걸려도 꼭대기에 못 올라가요. 이 사람은 산에 올라간다는 거 예요. 오늘도 산에 가겠나? 아버지를 따라갈래, 산에 갈래?「형진 님은 산에 다니시도록 하면 좋겠습니다.」어저께 와 가지고 이 앞산에 올라 가겠다는 거예요. 그 옆의 산, 바위산이 높잖아요? 거기에 올라가겠다 는 거예요. 가다가 말고 돌아올 것이 뻔한데 그러고 있어요. 누구 안내 자가 있나? 노루 새끼가, 개구리 새끼가 안내해 주나?
함부로 산에 가면 안 돼요. 어디 가서 굴러 떨어져서 다리가 돌 사이에 걸려 가지고 빼지 못하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산에 함부로 가 는 것이 아니에요. 반드시 산에 가려면 사흘 먹을 것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주일 금식하고도 일하기 때문에 관계 없지만 말이에요.
그러려면 찰떡 네모박이 두 개만 있으면 70리를 돌아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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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실험했어요. 밤길을 혼자 가서 얼마를 갔다가 떨어지더라도 그것 만 먹으면 기진해 가지고 노상에서 쓰러지지 않아요. 그것을 이 포켓 과 이 포켓에 넣으면 70리가 아니라 140리 길 어디를 가더라도 올라 갔다 내려왔다 하고도 남아요.
그다음에 성냥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높은 산을 가게 되면 큰 나무가 넘어져 가지고 길을 막는 거예요. 아름드리 나무가 길을 막고 올라 가는 길을 돌아가게 만드는 거예요. 그런 나무에 눈이 쌓였더라도 눈 쌓인 것을 들추게 되면 그 속에는 깨깨 마른 숲이 쌓여 있어요. 거기 에 불을 붙여 놓으면 밤새 지글지글 타는 거예요. 이쪽에서 불을 태웠 으면 저쪽에서 천막을 치고 자면 얼어죽지 않아요. 살아남아요.
그다음에 꼭대기에서 내려가려면 얼음 썰매를 타는 거와 같이 이렇게 썰매를 만들어 가지고 작대기를 짚고 후루룩 내려오는 거예요. 그 러면 한 시간 걸릴 것이 10분 이내에 내려가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천 미터 이상을 올라가서 꼭대기에 있으면 해 지는 것이 한 시간 이상 늦어요. 해가 더 비친다구요. 꼭대기에 올라가서 보니까 얼마나 길 다란 거예요? 그러니 꼭대기에서 어두워지면 아래에 내려가면 깜깜해 요. 두 시간 이상 차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길을 잃어버린 동시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고 다녀야 돼요. 모르고 다니다가는 안 돼요.
현진이도 알래스카 산에 다니는데, 알래스카 산을 보게 되면 아무 풀도 없어 보인다구요. 관목이 많아 가지고, 그게 사람의 키 두 배가 돼요. 풀들이 사람 키를 넘어요. 거기에 들어가 보면 무성하기 때문에 길이 없어요. 길이 없지만 무슨 길이 있느냐? 곰이 물을 먹으러 다니 는 길이 있어요. 산꼭대기에 물이 없거든. 틀림없이 강가까지 물을 먹 으러 다니는 길이 있어요.
곰이 물을 먹으러 다니게 되면…. 곰들이 사슴 잡아먹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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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반격파는 축복 완성
자기보다 잘 뛰기 때문에. 보고도, 옆에 가는 것을 알고도 모른 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곰이 다니는 길에 사슴이 따라다니고 다 이렇기 때문에 길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노루가 그렇고, 여우가 그렇고, 늑대가 그래요. 그 길을 다니는 거예요. 사람도 그렇게 가다가 안 만나더 라도 사방에 다니다 보면 틀림없이 곰을 만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산에 올라가서 길을 잃었으면 별것 없어요. 골짜기를 찾아 내려가야 돼요. 자기가 중간에서 허덕였는데 골짜기에 들어가면 물이 있어요.
코디악도 그래요. 자갈밭인데 물이 흐르는 곳을 가야 돼요. 거기가 화산암지대이기 때문에 비가 오면 한꺼번에 땅으로 솟아 나와요. 힘들 더라도 높은 산에 들어가게 된다면 골짜기를 찾아가야 돼요. 골짜기는 틀림없이 강으로 흐르는 물이 있고, 강변에는 집들이 있는 거예요. 혼 자 안다고 왔다 갔다 하다가는 배고파 가지고 기가 빠지면 눕게 되면 일어설 수 없어요. 꿈 가운데에서 밥 먹고 다 이러다가 하루 이틀 지 나면 그 자리에서 죽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뭘 만들었느냐? 우리 배가 가라앉지 않는 배라구요. 가라앉나, 안 가라앉나?「안 가라앉습니다.」이번에도 코디악에 갔다가 여러 사람이 죽을 뻔했지?「예.」일곱 사람이 탔는데 가라앉지 않은 배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게 왜 이렇게 깜부기(낚시찌) 모양으로 섰 느냐? 엔진을 둘 달았더구만. 무거우니까 보통 것은 안 가라앉는데 깜 부기 모양으로 서 가지고 일곱 명이 섰다가 순식간에 떨어진 거예요. 그때 누구 탔던 사람이 없나? 박구배는 안 탔나?「다른 배에 탔습니 다.」「그 배도 안 가라앉았죠?」섰지. 무거우니까 깜부기(낚시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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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선 거예요.
그것이 안 가라앉는 배예요. 많은 사람을 살렸지. 알래스카 거기가 보통 바람이 불게 되면 물결 높이가 13미터예요. 그것이 우네리(うねり 너울)가 있는데 얼마나 큰지 몰라요. 산꼭대기와 같아서 우와~ 내 려가게 된다면 배 돛대가 안 보여요. 갇혀 있어요. 그런 곳이라구요. 거기에 태풍까지 불어 봐요. 이렇게 이러는데 반대로 불어오면 완전히 아주 점프해 가지고 배가 물에 씌워져 버리면 가라앉지, 별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라앉지 않는 배를 연구한 거예요.
그런 배는 태풍이 불게 되면 난간이라든가 줄에다 허리띠가 있으니 까 매고 잠을 자더라도 배가 가라앉지 않으니까 살아남아요. 그랬기 때문에 젊은 놈들이 가라앉지 않는 배라는 것을 아니까 무서워하지 않는 거예요. 우리가 글로스터에 한 72대의 배를 댈 수 있는 마리나 시 설을 했는데, 40대 이상 우리 배를 댄 거예요. 밤에 비가 억수같이 쏟 아져서 옆에 있는 배들은 다 가라앉았는데 우리 배만이 안 가라앉았어 요. 그러니까 유명해졌지. 가라앉지 않는 배라고 말이에요.
이노우에도 가라앉지 않는 배를 한번 타 봤지?「예.」그때 일했다며?「예.」내가 사토한테 그랬어요. 암만 하더라도 가라앉지 않게 수평 이 되게 해야지, 무거운 것은 허가 맡고 해야 된다고 말한 거예요. 그 것을 했기 때문에 여기 바다만이 아니고 태평양에서 태풍을 만나도 아 무 문제가 없어요. 보통 배들은 나가서 바람이 불게 되면 가라앉는 거 예요.
그 배가 그렇게 좋은 줄 몰라요. 많은 사람들이 탔지만 하나도 우리 배를 타고 죽은 녀석이 없잖아요?「예.」죽을 뻔한 사람은 참 많았지 만 말이에요. (웃으심) 그러니까 유명하다구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내 가 만들었는데, 1963년도에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했는데 지금 몇 년 이에요? 세계의 모든 소형 보트를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자기네 회사 가 개발한 것같이 선전하는 거예요. 에라, 내버려 두어라 이거예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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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반격파는 축복 완성
러니까 연구를 해야 돼요. 우리 배가 물결을 잘 가르고 나간다구요. 여기서는 바람이 암만 불더라도 문제가 없어요.
자, 어디 하나? 얼마나 남았어?「다음 소제목까지 다섯 페이지 남았습니다.」그전 페이지를 얼마나 넘어왔나? 지금 읽는 자리 전에 몇 페 이지를 넘어왔느냐고?「오늘은 열 네 페이지를 읽었고,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많이 남았어? 거기까지 하고 접어 놓으라구.
일곱 시가 되어 온다! 저녁에 들어와서 해요. 저녁에 훈독회를 하자면 다 도망가더구만. (웃음) 저나라에서는 훈독회를 통계적으로 누가 일생 동안 많이 했느냐, 그 시간이 문제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것을 계산 안 할 것 같아요? 통계를 내면 그렇지. 시간을 투입한 것이 자기 공적이 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누가 기도하겠나? 어디, 윤태근!「예.」바다에 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됐기 때문에 기도나 하고 나가자. (윤태근 원장 기도)
자, 조명원!「예.」노래나 한번 하고 폐해야지. 노래들 듣고 나가라 구요. (‘ 흙에 살리라’ 노래) 흙에 살자구요, 바다에서 살고. (웃음) (경 배) *
그거 읽자, 어저께 접어놓은 다음. (≪천성경≫ ‘ 지상생활과 영계’ 편
‘ 제2장 죽음과 영계’ 부터 훈독)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갔을 때,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있을 줄 알고 가 봤는데, 열매가 없어 저주함으로 말미암아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었다는 것입니다.』
갔을 때가 아니라 가는 도중 아니야?「예.」가는 도중에! 다시 읽어 봐요.『예수님이 예루살렘에 갔을 때,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있을 줄 알 고 가 봤는데…』가는 도중이지.『열매가 없어 저주함으로 말미암아 무화과나무가 말라죽었다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허울 만 좋으면 뭘 하느냐? 그렇기 때문에 내가 축복가정 몇 가정을 만들었 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에게 수확이 되는 것입니다. 120명…』
그게 통반격파예요. 일족이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서로가 협조했기 때문에. 서로가 나라의 백성이 되었기 때문에. 불가피한 사실이에요.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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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라에 가서 가난뱅이, 불쌍한 사람이 되지 말라구요. 자!
『……제3장 영계
1) 육신 갖고 체휼 가능한 영계』
세상이 잘 몰라요, 영계가 어떻게 돼 있는지. 우리가 가야 할 이상 세계인데, 이상세계를 알지 못하면 못 가는 거예요. 그걸 알고, 거기에 맞게끔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라구요. 종교인들은 자기가 잘 났다고 자랑하는데 그거 다 헛된 거예요. 가 보라구요. 자, 3장!
『지금 우리가 어느 단계까지 왔느냐 하면, 영계와 육계를 세계적 무대에서 연결시킬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나?「경주로 가겠습니다. (윤정로 가정당 사무총장)」경 주?「예.」오늘?「예.」음, 그래. 오늘 산수원 대회를 하나?「예. 경주 에서 하고, 내일은 또 목회자 교육이 선문대학에서 있습니다.」그래.
『영계와 육계가 세계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자리는 조용한 자리 가…』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 마을에서 살아도 마을을 위해 살지를 않 아요. 전국을 위해 살고, 세계를 위해 살고, 하늘땅 위해서 살아야 돼 요. 그걸 알아야 살지. 경주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가지. 가서 뭘 할 지 알아야 가지.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천국이 그냥 찾아오는 거예요? 천국이 찾아오지 않아요. 우리가 천국을 찾아가야 돼요. 천국이 찾아오 지 않아요. 천국을 이루고 가야 돼요. 얼마나 먼 거리에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야야, 시간이 없다! 3장 읽으라구.
『영계와 육계가 세계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자리는…』
지금 기성교인들이 통일교회에 못 가게 하는 것이 뭐냐? 백발백중 들으면 전부 다 통일교회에 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가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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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라에 가서도 가야 할 길이니 벌써 마음에 달라붙어요. 엔(N)극과 에스(S)극의 지남철이 있으면 달라붙는 거와 마찬가지로! 달라붙는다 는 얘기가 나왔는데, 뭐 문 아무개가 무슨 전기장치를 했다느니 뭘 해 가지고 그렇다느니 별의별 말이 많았어요. 추잡스러운 그 말이 통하지 않아요. 하늘나라에 가 보면 다 알아요, 누가 거짓말을 했느냐 하는 것 을. 어떻게 할 테예요?
요즘에도 그렇지요? 일화 축구, 축구, 축구, 축구! 성남을 중심삼고도 기성교회의 전체가 매일 ‘ 저놈의 단체 망해라. 저놈의 단체 죽어 라!’ 하지만, 자기들이 점점 까라지지 통일교회는 일약 세계적 무대로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들은 죽겠다고 하지만 통일교회는 죽을 줄 알았는데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그걸 무엇으로 막을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문만 열어 놓고 다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기성교회의 목사니 장로니 다 뒤에 버리고 가지 말래도 도망가게 돼 있어요. 그거 어떻게 할 테예요? 형무소의 담이 높다고 해서 언제나 담이 높아요? 지금 인터넷이 나오고 이메일이 나와서 편지 한 장을 쓰면 60억 인류의 가정에 순식간에 들어가요. 비밀이 없는 시대예요.
통일교회를 모르게 한다고 다 했지만 이제 그 시대가 지나갔어요. 통일교회 이상 세계적인 일을 하는 곳이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사실 을 모르는 사람은 세계 이상의 생각을 가질 수 없다구요. 세계 이상이 천국 아니에요?
‘ 하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 이상을 규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지(天地)가 둘이에요. 남자 여자가 둘이에요. 둘이 하나 못 되는 세계는 천국이 없어요. 싸우는 데는 천국이 없어요. 원리원칙이 있는데, 천법이 원리원칙의 단위를 중심삼은 공식을 통해 서 움직이지, 주먹구구로 맹목적으로 움직이지 않아요. 무지에는 완성 이 없어요.
통일교회는 과학세계까지 깔아뭉갤 수 있는 이론을 가지고 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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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와 참부모
문에 가서 듣기만 하면 돌아가기 때문에, 문 총재하고 눈만 맞추면 세 뇌된다고 한 거예요. 눈을 맞추면 세뇌될 게 어디 있어요? 그렇지. 사 랑의 눈이 맞으면 자기 생명도 부정하고 가는 거예요. 그걸 누가 못 막아요. 나라가 막고, 누가 생명을 부정하더라도 그게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일본 같은 나라에서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 부부, 문 총재한테 축복 받은 사람, 새로 결혼한 사람 4천 가정 이상을 자기 부모들이 자기 동 네를 동원하고 나라를 동원해서 납치해 갔지만, 한 가정도 자기 부모 와 나라가 원하는 대로 남아지지 않고 다 선생님이 태평양에 가면 태 평양을 건너서 가고, 구라파에 가면 구라파로 따라와요. 사랑의 길을 누가 막지 못해요. 누가 막아요? 생명보다도 더 강한 불길이 붙었는데, 열불이 터진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막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해야 돼요. ‘ 교(敎)’ 자는 ‘ 효도 효(孝)’ 자에 ‘ 아 버지 부(父)’ 자예요. 천지 이치가 간단해요. 하나님과 우리는 부자지 관계예요. ‘ 교(敎)’ 는 아들과 아버지가 하나되는 것을 가르칠 ‘ 교’ 예요. 근본적인 아버지와 근본적인 아들이 천리의 근본인 하나님과 인간이에 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몰라 가지고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잘났다고 해 보라구요. 홀아비로 살면서 육십이 넘어 가지고 장가 도 못 가고 잘났다는 거예요. 그건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는 거예요. 가룟 유다에 대해서도 그랬지요? 예수님이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 했다고 했어요. 저런 것들은 자기 욕심 때문에 나라 대신, 세계 대신, 그 이상 가는 그런 것을 팔아먹고 어디에 가려고? 생 자체를 부정해도, 더 부정해도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비판하고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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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 내가 나지 않으면 안 되었다.’ 할 사람이 있어요? 자기 문제도 해결하지 못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인들은 손바닥을 (손뼉을 마주치심) 가지고 먹고살 수 있고 다 이래 가지고, 말씀만 들고 사회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 안 할 수 없어요. 이론을 못 당해요. 공산당도 못 당하고, 종교계에서도 못 당하고, 학․박사도 못 당하고, 노벨상 수상자도 못 당해요. 이론만이 아니에요. 이론이 사실이기 때문이에요. 이론을 아는 동시에 체험을 해요.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보면 하나님이 내 속에 와 있고, 내 가 그 하나님 속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믿는 게 아니에요. 알아야지. 믿는 것은 컨셉이에요. 거리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다니는 것은 통일교회를 알기 위해서! 통일교회 를 알더라도 40년이 지나도 선생님을 몰라요. 왜? 영계의 깊이가 얼마 나 깊고, 높이가 얼마나 높고, 넓기가 얼마나 넓어요? 지금 현재 여수 순천만 해도 농어가 살고, 감성돔이 살고….
어디 갔나? 고찬윤! 안 왔나? 오늘은 내가 개발한 낚시법을 가르쳐 주려고 그래.「예.」이 둘레에도 끼우고, 커넥션 같은 것, 남미에서 쓰 던 것, 삼각형이 돼 가지고 구멍을 뚫어서 이렇게 해서 추를 매는 거 예요. 줄은 그냥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둘레가 큰 것을 하나 걸고, 만들고, 그다음에 여기에 줄을 달아 가지고…. 오 늘 내가 그 식으로써 감성돔 잡는 것을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튜너(tuna) 낚시질에 있어서 선생님이 챔피언이에요. 알래스카에 가 서는 제일 큰 고기를…. 제일 큰 그게 뭐이던가?「할리벗입니다.」할리 벗(halibut)을 잡는 것도 그래요. 그 도시에서 몇십년 됐어도 80파운 드짜리를 잡은 적이 없어요. 내가 가서 350파운드짜리, 최고의 기록을 깼던 거예요. 가만히 두고 보면 자기가 잘한다고 하지만 잘한다는 그 것이 최고가 아니에요. 여기 사람보다도 잘할 수 있는 것이 얼마든지 다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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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에 이번에 세 번 왔나?「예.」처음은 언제 왔나?「이 집을 짓고 세 번 오셨고, 짓기 전에 두 번 오셨습니다.」그래. 여기의 지형을 보기 위해서, 산수가 어떠냐. 세계를 돌아본 선생님이 어디든 지 안 가 본 데가 없다구요. 한국의 팔도강산 안 다녀 본 데가 없어 요. 소년시대에 장흥에서부터 도서세계를 돌아본 거라구요. 도서, 섬 을 요리 못 하면 바다를 잃어버리고 육지를 잃어버린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장흥! 그래서 장흥에서 효율이가 나와서 지금 내가 장흥 사람을 제일 부려먹고 데리고 다니고 있다구요. 여수! 해 봐요.「여수!」더러운 물이에요, 맑은 물이에요?「맑은 물입니다.」어떤 맑은 물이에요?「아 름다운 맑은 물입니다.」고운 물이에요, 아름다운 물이에요?「고운 물 입니다.」어때요? 하늘로 날아가는 물이에요, 땅으로 침투하는 물이에 요? 답변하기 힘들어요.
그래, 여수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물이 뭐예요? 짠물이에요, 단물이 에요? 고기가 제일 좋아하는 게 무슨 물이에요?「짠물입니다.」짠물! 짠물 가운데도 공해로 오염된 물, 별의별 오만 가지가 다 있다구요. 무 슨 고기가 썩어지고, 돼지가 썩어지고, 공동묘지 앞에서는 사람이 썩어 진 물이 흘러나오는 등 여러 가지 물이 있어요. 짠물 가운데 전부 다 섞어져 가지고 진짜 짠물이 어떤 것인지 몰라요. 섞어진 물이지. 진짜 담수가 어떤 것인지 몰라요. 섞어진 물이지.
그 중간에서 내가 좋아하는 물, 내가 좋아하는 고기가 있어요. 고기도 제일 좋아하는 물이 있고, 고기도 제일 싫어하는 물이 있다구 요. 여러분도 그렇지요?「예.」고기도 좋아하는 물이 있어요. 사람은 산소가 있어야 돼요. 산소! 해 봐요.「산소!」산소가 무슨 산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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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예요, 산수예요?「산소입니다.」산소가 뭐예요? 무덤이 솟아난다고 말할 때는 그 산소도 돼요. (웃음) 공동묘지가 모든 근본이다, 이 런 말이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죽어 있는 공동묘지가 모든…. 그렇잖아요?
‘ 산’ 하게 된다면 ‘ 뫼 산(山)’ 이라고 해요. 산소! 모든 원칙이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죽음이 큰 거예요. 죽음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 아야 된다구요.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벌써 10대를 넘어서부터 죽음에 대해서 생각했어요. 형제 열 세 명 난 데서 여덟밖에 안 남았어요. 사랑하는 동생이 죽고, 사랑하는 형님이 죽고, 사랑하는 누나가 죽었어요. 왜 죽어요? 그걸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이런 가정의 환경이 집집마다 다 있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일생 동안 눈물 없이 자기 가정의 죽은 사체를 바라보면서 손자를 붙들고, 여편네를 붙들고, 형제를 붙들고, 동네 친구를 붙들고 눈물 흘리는 이 비애의 함정을 누가 해결할 거예요? 하나님은 잔혹한 하나님이에 요. 그따위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발견해 가지 고 폭파시키자 이거예요. 있느냐 없느냐 하는 담판을 해야 돼요. 있었으면 어디에 계시느냐 이거예요. 어디에 사느냐 이거예요. 막연해 요.
근본문제를 철학적으로든가 종교적으로 해결하지 못했어요. 태산보다 많아요. 여러분이 알고 지금 좋다고 하는 세상은 아무것도 아니에 요. 그런 무한대의 영광의 세계,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이상경이 있고, 이 땅 위의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꿈꾸는, 이상으로 바라던 소망의 그곳이 있을 성싶은데 그곳이 어떤 곳이냐 이거예요. 어머니를 떼어 놓고, 여편네를 떼어 놓고, 아들딸들을 떼어 놓고 나 혼자 갈 것이냐 이거예요.
지금 ‘ 구원’ 하게 되면 혼자 구원받아서 천당에 가겠다는 거예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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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와 참부모
머니 아버지는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천국은 가정으로부터 일족과 나라가 들어가야 돼요. 그런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 는 개인구원이 아니라 가정구원이에요. 기성교회는 통일교회의 말을 하나도 몰라요. 그것은 인간세계에 없는 새로운 말이에요.
영계에 대해서 모르잖아요? 문 총재를 대신할 수 있어요? 성인들까지 내 말을 들어야 돼요. 내가 수십년 전에 예수도 내 제자고, 공자도 내 제자고, 석가모니도 내 제자고, 마호메트도 내 제자라고 했다고 해 서 기성교회, 잡동사니 패들이 ‘ 저놈의 문 아무개, 때려죽여라. 우리 거룩한 성자님이 똥개 같은 레버런 문의 제자야? 그놈을 지옥 밑창에 처넣어라!’ 그랬어요.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선생님에 대해서 사형선고를 했어요. ‘ 우리의 거룩한 마호메트를, 성인 중의 성인을 자기 제자라고 해? 세상에서 용 납 받지 못한 사람, 세상에서 만민에게 반대 받는 그런 괴물의 제자 야?’ 사형선고를 했는데, 사형선고를 하고 얼마도 안 가서 자기가 죽어 자빠지더라구요.
기성교회 목사들도 통일교회 망하라고 얼마나 그랬게? 나 망하라는 사람의 소리를…. 하나님도 참 농을 좋아해요. ‘ 야야, 너 죽으라고 아 무개가 기도하는 소리를 들어 봐라.’ 악을 부리고, 침을 미친개같이 흘 리면서 그러는 거예요. 혀를 깨물면서, 원수들과 싸우겠다는 그런 소리 를 지르면서 문 아무개를 데려가라고 하는 거예요. 웃고 있어요. 그래, 얼마나 그랬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미워하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 저놈의 자식, 없어져라.’ 하면 없어져요. 7개월을 못 가요. 그렇 기 때문에 혀를 물고 훈련한 거예요. 저주를 못 해요. 참부모, 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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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떻게 저주를 하나?
그런데 간판을 붙이고 ‘ 통일교회의 맥콜을 먹지 말라.’ 하는데, 먹지 않아 보라는 거예요. ‘ 고려인삼을 먹지 말라.’ 하는데, 먹지 않아 보라 는 거예요. 세상에 제일 최고 맛있는 것은 통일교회 교인이 먼저 먹어 요. 그거 그래요.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우니까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을 세상이 다 좋아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먹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먹 는 것도 좋아하겠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사람이에요? 사람이 라면 먼저 남자를 좋아해요, 여자를 좋아해요? 그거 가려야 돼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남자라면 남자를 좋아해야만 여자도 천국에 가고 하나님 품에 가는 거예요.
그 질서를 몰라요. 두루뭉수리가 돼 가지고 암만 굴려 다녀야 그 자체가 깨져 나가지, 이 지구성은 피해를 안 받아요. 종교가 지구성에 피 해를 주고 갔어요. 자체가 다 깨져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갈 곳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죽음에 대한 것을 모르고 앉아 가지고 깜깜천지로 천년만년 살 것같 이 욕심을 부려 보라구요. 여기에 왔다가 돌아갈 길을 자신해요? 언제 거꾸러질지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음을 해결 못 한 사람이 해방을 받을 수 없어요. 어디에 가 가지고 기쁘게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 나?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10대 전에 그런 문제를 다 해결했어 요. 왜정 때에 지하운동을 한 거예요. 지하교회를, 10대 전에 젊은 사 람을 지도한 사람이에요. 애국운동도 그렇고. 돼먹지 않고 세상을 몰라 가지고, 종교의 근원을 몰라 가지고, 뭘 몰라 가지고 자기 잘났다고 하 면 누가 잘났다고 하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망해 버려요. 날아가 버 리고 없어져 버려요.
지금 미국에서는 기성교회가 십자가 간판을 떼기 시작했어요. 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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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를 때려 부수는 거예요. 내가 작년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 식에서 대통령으로부터 3천3백여 명이 모였는데…. 거기에 참가하게 돼 있다구요. 그놈의 자식들을 내가 들이 까 버린 거예요. 기독교가 뭐 예수를 죽여 놓고 예수가 죽으러 왔어? 산 예수를 구원 못 하게 죽여 놓았는데, 산 예수도 구원 못 한 이 세상을 죽은 예수가 구원할 수 있 어요?
천 가지 만 가지, 성서를 중심삼고 창세기 1장부터 묵시록 마지막 장까지 물어보면 하나도 답변 못 하면서, 뭘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면 서 그저 믿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미치광이들이에요. 안 통한다구요. 과학이 얼마만큼 발전해 있게? 앉아 가지고 땅 끝에 있는 사 실을 순간 순간 초시간적으로 감정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는데 말이에 요. 인간이 만든 과학세계가 그런데, 하나님이 만든 천상세계는 초시간적으로 감정을 몇백 배 몇천 배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여러분이 될 것 같아요? 천국에 갈 것 같아요? 기성교인은 한 마리도 못 가요. 가 보라구요. 한경직 목사 가 어떤 자리에 있는지 아는 사람은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어 있는지. 통일교회 문 선생을 만나지 못해요. 하나님이 문 선생을 통해서 대변하지 않으면 가르쳐 줄 도리가 없어요. 모르니까!
고등수학을 풀려면 공식을 알아야 돼요. 단위와 공식을 연결시켜 가 지고 그 위에서 풀 때는 답이 정답이에요. 수십 가지 공식을 통해 가 지고 결론 내야 그 답이 백 점인데도 불구하고 단위도 몰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십 단위, 십진법, 십이진법도 몰라 가지고 천국이 그냥 돼요? 도적놈 중에 그런 도적놈이 없을 거예요. 하나님이 도적놈 그런 아들딸을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알겠나?「예.」
알지 못해 가지고 여기를 드나들지 말라구요. 망신이에요. 세상에서 그래요. 문 총재를 굴복시키면 대통령이 되고 노벨상 수상자 중에 왕 초가 된다고 별의별 녀석이 와서 나를 시험하고 그랬지만 나한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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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어요. 물어보면, 자기가 열 마디 물으면 나는 답변을 다 했지만 내가 물어보면 두 마디도 답변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욕을 먹고 없어질 문 총재가 왜 세상에 태 양같이 빛나 가지고 만국이 서로가 빼앗아 가려고, 모셔 가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 여수 순천이 나를 모시려고 생각했어요? 여기가 공산당 프락치의 기지예요.
여수! 해 봐요.「여수!」무슨 물이라구요?「고운 물입니다.」여기 문을 열면 바닷물 썩는 냄새가 나던데? (웃음) 사람이 물 주머니지요? 4 분의 3이 물이에요. 물 주머니예요. 그 물 주머니가 어때요? 가난뱅이니 별의별 계층이 있어서 도적질도 해 먹고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거기에 물을 채웠는데 그게 무슨 물이에요? 물감 물이에요, 무슨 물이 에요? 얼룩덜룩한 만 가지 물이 다 돼 있다는 거예요. 맑은 물 중에 왕초 물이 되어야 천국에 가는데, 왕초 물이 어떤 거예요?
여러분, 바닷물하고 담수하고 어느 것이 무거워요?「바닷물이 무겁습니다.」왜 바닷물이 무거워요?「소금이 있어서 그렇습니다.」소금이 있으면 왜 무거워요? 근본이 문제예요. 또 담수는 왜 가벼워요? 아침에 여기서 물안개가 피어오르는데, 물안개라는 말을 아나? 바닷가에 사는 사람이 물안개를 알아요?「예.」
바다는 찬데 갑자기 뜨거워지면 안개가 생겨요. 올라가는 수증기가 안개같이 보이는 거예요. 물은 가벼운 거예요. 소금 같은 물이 있으면 수증기가 안 돼요. 소금물이 수증기로 올라가서 구름이 돼 가지고 세 계에 물을 뿌리면 어떻게 돼요? 한꺼번에 사막이 다 된다구요. 어이구,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그래서 사람은 짠물을 먹어요, 담수를 먹어요?「담수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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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수 가운데서도 구름 가운데서 내리는 비, 먼지 하나도 안 묻은 그 물이 정수예요. 정말 맛있는 물이라는 거예요. 구름 가운데 올라가서 그걸 후- 불어 얼음이 된 걸 녹여 가지고 받아먹을 수 있는 그 이상 되는 여수 사람이 돼야 될 텐데, 그렇게 살아요?
별의별 오만 가지 물에서 살면서 그래 가지고 물 주머니가 돼 가지 고 출렁출렁하고 냄새피우고 다니는 것이 몇천 명이에요. 여기가 60 만? 여수 순천 해 가지고 말이야.「예.」그거 다 뭘 할 사람들이에요? 지옥에 갈 사람이 많겠어요, 하늘나라에 갈 사람이 많겠어요?
그래서 공산당이 와 가지고, 유물론자들이 와 가지고 여수 순천을 중심삼고 공산당의 혁명기지를 삼은 거예요. 이북에 가서 보더라도 ‘ 아 이고, 전라도의 여수 순천이 우리의 고향 땅인데, 프락치들이 피를 많이 흘리고 알지 못하는 무덤을 많이 남긴 곳인데.’ 그렇게 추모하고 있 어요. 기성교인들 가운데 빨갱이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왜 여기에 오느냐? 여수가 뭐예요? 여수, 맑은 물을 먹고 사는 깨끗한 사람들이, ―‘ 순’ 자가 무슨 ‘ 순’ 자예요? 여수 순천!― 절대복종하 는 거예요. 순종은 자기 성격이 있어 가지고 따라가는 것을 말하지만 복종은 아니에요. 순종해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가요. 복종해야 돼요. 복 종에는 자기 개념이 없어요. 전부 부정해야 돼요. 여수의 오만 가지 색 깔의 물을 먹은 물 주머니들이 앉아 가지고 자기 주장을 하는데, 그거 다 부정해야 돼요.
절대복종해야만 두 사람이 같이 살 수 있는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 하늘 천(天)’ 도 두(二) 사람(人)이지요? ‘ 인(仁)’ 도 두(二) 사람
(亻)이에요. 보라구요. ‘ 의(義)’ 자는 양(羊) 아래 나(我)라구요. 희생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름다움(美)도 양 아래, 선(善)한 것도 양 아래 예요. 희생하라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다 그래요.
그래서 사람은 죽기 전에 직고해야 돼요. ‘ 천지’ 할 때는 부자지관계 예요. 상하는 부자지관계, 좌우는 부부관계예요. 왜 좌우예요? 우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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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하지. 한국말이 무섭다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는 상하관계, 좌우관계는 부부관계, 전후관계는 형제관계요. 상하․전후는 다 맞는데 왜 우좌 라고 하지 좌우라고 했어요? 여자가 타락했다 그 말이에요. 직고해야 돼요. 그래서 여자는 고생해야 돼요. 희생해야 돼요. 선(善)도 여자들 이, 의(義)도 여자들이, 모든 것 전부 다!
‘ 선(善)’ 자는 양(羊) 아래 해 가지고 칼침을 맞는 거예요. 거꾸로 칼질을 했어요. ‘ 아름다울 미(美)’ 도 반대로 칼침을 맞았어요. 그거 다 그렇지요? 희생의 희(犧)는 양(羊) 아래 ‘ 빼어날 수(秀)’ 해 가지고, 빼어난 양 같은 내가 제물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자 가 없어져서는 안 돼요. 국문이 국문만이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세울 나라가 천일국인데, 해 봐요.「천일국!」천일국(天一國)이 뭐예요?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 요. 두세 사람이 기도하면 같이하겠다고 했지요?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와 여자는 부모가 필요해요. 부부 가 부모를 놓고 의논해야 되는 거예요. 세 사람이 합해야 돼요. 천일국 에는 그런 뜻이 있어요. 근본에 맞는 말이지.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 늘 훈독회 방해꾼이 되어서 안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그만큼 알아도 이제 그 길을 가기에 바쁠 거라구요. 그걸 찾기 위해 서 선생님이 얼마만큼…. 유교를 내가 모르나? 유교의 법은
간단해요. ‘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원형이정이 뭐예요?
천도, 이 세상을 움직이 는
것이 원형이정이에요? ‘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 지강이라.’
삼강오륜,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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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오륜이 뭐이게? 삼강이 뭐예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사랑을 몰라요? 부자유친이에요? 부부유별이에요? 사랑을 가지면 어떻게 유별하겠나? 사랑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다 저나라에 가서 재차 교육하는 거예요. 문 총재한테 교 육받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가 보라구요, 거짓말을 하나. 또 거짓말인지 모르지. 그렇지만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천륜과 인간 도리에 있어서 최고의 이상경을 말했 고, 그 모든 법도가 플러스 마이너스의 도리와 일치해요. 그것이 가 있는 데는 반드시 상대가 나타나고, 여자가 좋아하면 반드시 남자가 따 라오고, 여자 남자가 좋아하면 하나님이 따라와요. 그렇게 돼 있지. 그 래서 천일국이에요. 알겠나?
전부 다 상대적으로 쌍쌍이 돼 있지, 이것을 중심삼고. 코도 중심을 중심삼고, 입도 중심을 중심삼고! 혼자 살겠다는 것은 미친 간나 자식 들이에요. 이 여자들! 어디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왔다고…. 그 간 나 자식들은 지옥으로 거꾸로 꽂혀요. 여자가 남자를 부정해?
오목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볼록 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에! 남자가 오목을 부정해 가지 고 돼요? 오목이 볼록을 부정해 가지고 돼요? 눈도 이래 보라구요. 하 루도 못 돼 가지고 피곤해서 정신이 돌아요. 눈이 언제나 같아야 돼요. 숨쉬는 것도 흡, 후 이래요? 해 보라구요. 따로따로 살아요? 이 간나 자식들! 미친 것들!
미쳤으니 혼돈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지옥에도, 어두운 세계에도 거꾸로 꽂히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세상에서 살던 그 모양 그대로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바른 자리에 서 가지고 천사세계와 하 나님의 등을 타고도 그 이상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아버지가 안내해 줘야 된다구요, 천국을. 천국문을 누가 열어야 돼요? 아버지가 열어야 돼요. 아들딸이 어떻게 천국에 들어가겠나? 천국에 들어가서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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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정해 줘야지, 내가 들어가서 마음대로 할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 들!
가정에는 부모가 있어요. 사회에는 스승이 있어요. 스승이 뭐예요? 나라에 들어가는 문을 열어 줘야 돼요. 그다음에 왕이 있어요. 왕은 온 이상천국에 들어가는 문을 열어 줘야 돼요. 안내를 해 줘야 돼요. 그래 서 가정의 안내는 부모, 나라의 안내는 충신, 그다음에 하늘땅의 안내 는 왕! 3대 공신의 협조를 받지 않고는 해방될 수가 없어요.
이런 문제를 누구에게 물어보면 답변할 사람이 있어요? 문 총재는 물어보면 무엇이든 다 답변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 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세뇌한다고 한 거예요. 내가 세뇌할 게 뭐야? 자기들이 세뇌를 당하지. 여기 통일교회에 한 번 왔다 갔는데 마음 문 이 열리게 되면 죽어도 안 올 수 없어요. 선생님이 태평양을 건너갔으 면 헤엄쳐서라도 태평양을 건너가야 돼요. 바다의 상어 떼한테 삼킴을 받더라도 ‘ 죽어도 좋다!’ 며 모험할 수 있는 마음이 나를 끌고 있다는 거예요.
사춘기에 여자가 남자에 대해서 미쳐 가지고 뭐라고 그러나? 사랑에 미친 것을 뭐라구요?「상사병입니다.」상사병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을 넘어야 영계를 통해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이상의 세계, 그 것을 무대로 해서 날아갈 수 있는 것이 하늘나라인데.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데는 생명을 중심삼고 죽음까지도 개의치 않 고 흠모하고, 그가 뭘 하라고 하면 무엇이든, 천 번 죽어도 움직이겠다 는 그런 심정 이상까지 들어가야 하늘나라에 갈 텐데! 사랑의 마음에 미치면, 사랑은 이 모든 사리를 통하게 돼 있어요. 미친 것이 아니라구 요.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다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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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 있어서 사상으로 미쳤다고 할까, 뭐라고 할까? 사상으로 보게 되면 사상적 상사병, 종교로 보게 되면 종교 의 상사병, 가정에 들어가서는 가정의 상사병, 사회에 있어서는 공적인 상사병! 그러면 돼요. 어디 가든지 나와 관계된 그것은 전부가 날아가 요. 날지 못하는 물건들이 있나? 곤충도 3세계를 나는데 말이에요. 인 간이 날아가 가지고 하늘나라도 다 알고 죽어야지, 모르고 죽으면 그 게 뭐예요? 영계를, 복잡한 천국을 하나도 몰라 가지고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전세계 기독교, 전세계 국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 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 문 총재를 잡 아 죽이려고 했어요. 못 죽여요. 내가 소련의 대회에 갔을 때 케이 지 비(KGB), 고르바초프의 하수인 두 사람이 자기들은 국장이라고 하면 서 나한테 직고하더라구요. ‘ 세상에! 이렇게 얄궂을 수 있느냐? 몇 년 전만 해도 우리가 아무개 아무개의 하수인으로서 책임지고 이렇게 하 려고 했었는데, 그분을 소련의 제일, 스탈린보다도 누구보다도 더 훌륭 한 사람으로 모실 수 있는 수행원이 됐습니다.’ 세상에! 수수께끼 같은 얘기라는 거지. 그래야 그 사람들이 풀려요.
소련 공산당의 제일 핵심요원이 원리를 공부하고는 문 총재의 사진을 품고 비밀지갑에 몇백 번 싸 가지고 비밀장소에 차고 다니더라구 요. 그렇게 믿는 것을 인간의 힘, 무슨 법으로 해요? 선생님은 그래요. 감옥에 들어가서 공산당들이 있는 데도 거기에서 말하지 않고 전도했 어요. 영계에서 전도해 준 거예요.
이번에 잠깐 대회를 한다고, 무슨 대회? 세계평화왕낚시대회(2003 여수낚시월드컵대회)예요. 그거 며칠 동안 했어?「3일 동안 했습니 다.」3일 동안에 끝낸 거예요, 순식간에. 우리 통일교인들은 대회 같은 것을, 미국으로 말하면 국무부가 1년 2년 준비할 것을 사흘 동안에 해 치워요. 워싱턴에서 1년에 113회까지 했어요. 제일가는 호텔, 제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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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무리들로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랬기 때문에 워싱턴의 각 분야에서 이름난 사람 중에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왔다 가면 정신이 돌아 가지고 ‘ 세상에, 이럴 수가! 이런 분이 세상에 핍박을 받다니!’ 하는 거예요. 숨어 가지고 방어하기 위한 무리들이 암암리에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기독교 자체가 반대를 하면 이놈의 십자가를 떼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가자! 해 봐요, 가자!「가자!」이번에 이스라엘 나라에 가는 거예요, 베들레헴에. 거기에서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의 구약성경을 믿던 이 사 람들을 중심삼고 그런 살육전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것을 해방하기 위 해서 해방 데모를 하는데 몇백만을 동원하는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세상 끝장을 봐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가 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남을 바라볼 게 뭐 있어?
너희는 부처끼리야?「예.」부처끼리 앉아 가지고 딴 속이 있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콕콕 찌르고 있다구요. 하나님을 모신 부처끼리 그럴 수 있어요? ‘ 기립, 차렷!’ 해 가지고 거동거리가 힘들고 다 그럴 텐데. 아침 인사를 받아 줄지 말지 한데, 아침 인사를 점심때 지나고 저녁때 되어도, 며칠 기다려도 안 받으면, 인사하러 왔다가 인사를 안 받으면 십년 백년이라도 기다려야지. 자기들 멋대로 하던, 자기 멋대로 살던 부부가 여기에 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부부가 아니잖아요?
문평래는 어저께 어디 갔더랬어?「어제 지리산에서 호남권 평화대사 산수원 산악회가 있었습니다.」문 씨들을 작달해. 여기에 문 가가 누구 또 하나 있지? 저쪽 구석에!「예. 여기에 있습니다.」너도 문 가야?
「예.」문 가야, 문 씨야? (웃음)「문 씨입니다.」문 씨의 집을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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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문 가가 되지만, 문 가는 집을 잘 지켜야 돼.「예.」문 씨, 씨라는 말이 뭐예요? ‘ 백성 민(民)’ 에서 기역(ㄱ)만 빼면 씨(氏)가 되는 거 예요. 백성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다 보충해 주고, 틀림없 이 문 씨, 문 가!
나도 문 씨인가? (웃음) 나는 문 씨가 아니에요. 통 씨예요. (웃음) 통일교회의 교주니까 통 씨지. ‘ 통(統)’ 자는 ‘ 실 사(糸)’ 변에 ‘ 완전 충 (充)’ 자예요. 완전한 것을 얽어매는 것이 통일이에요. 오관을 얽어매
야 돼요. ‘ 통’ 이 됐어요? 통은 ‘ 거느릴 통’ 자라구요. 지도 받는다는 것 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라는 말 자체가 하나님도 해방시켜 줘야 돼요. 하나님이 혼자 해방을 못 해요. 사탄도 해방시켜 줘야 돼요. 하나님하고 사탄이 싸 우는데 그 싸움을 누가 말려요? 나밖에 말릴 사람이 없어요. 싸움하는 동기를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으니까. 하나님에 대해서 ‘ 당신이 이렇게 싸우지요?’ ‘ 사탄, 너는 이렇게 싸우지?’ 내가 다 충고해 줬기 때문에 ‘ 너는 이렇게 해 주고, 너는 이렇게 해 줄 테니까 화해해.’ 하면 화해해 야지, 안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시켜 준 사람이라구요. 아이고, 무슨 말인지 알기나 하나? 벼룩의 간만도 못한 한국도 통일 못 한 사람이 하나님에게 왕권 수립을 해 줘요? 핏줄이 틀렸다는 거예요. 사탄의 핏 줄이 됐으니 하나님이, 지극히 선한 사람이 악마가 핏줄을 남긴 그늘 아래에 들어가서 사랑하겠다고 엎드려요? 엎드려서 기어도 안 들어가 고, 서서도 안 들어가는 거예요. 영원히 못 들어가요. 그 경계선을 넘 지 못해요. 넘지 않아요! 사탄은 마음대로 들락날락하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살인범의 진상을 밝혀 놓아야 할 수 없이, 살 인했다는 사람이 법정에서 ‘ 봤어?’ 하면 전부 다 부정해요. ‘ 아닙니다.’ 하다가 별의별 짓을 한 증거를 대니까 아이코, 아이코, 아이코! ‘ 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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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하면 눈을 감고, ‘ 코 막아라.’ 하면 코를 막아요. 증거를 대며 ‘ 입 막아라.’ 해서 입 막고, ‘ 귀 막아라.’ 해서 귀 막고, ‘ 손 막아라.’ 해서 손 막고, 죽어라 이거예요. 죽게 되니까 다 눈을 뜨는 거예요. 죽을 때 는 눈을 떠 봐야 돼요. 사형수가 되어서 나중에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 의 주인들을 만난다면 만나게 해 주는데 눈을 떠 봐야 되고, 숨을 쉬어야 돼요. 말을 해야 돼요. 귀로 들어야 돼요.
눈을 감았다가 뜰 자신이 있어요? 이 멍청이들! 자기 멋대로 하 면…. 부처끼리가 두 눈으로 하나는 오른눈이고 하나는 외눈인데 이렇 게 살아요? 한 콧구멍만 막혀도 찡찡해요. 입술이 3밀리미터만 틀어져 도 발음이 똑바로 안 돼요. 한 손을 가지고 이렇게 암만 소리를 낸다 고 해도 소리가 나요? 이것도 전부 다 안으로 둥글어져야 돼요. (손뼉 을 마주치심)
여러분 몸 마음이, 주체와 대상이 둥글어져야 돼요. ‘ 세계가 들어와라!’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소리가 ‘ 빵!’ 하고 총소리처럼 나는 거예 요. 도망치던 녀석도 자기가 총을 맞으면 뒤로 돌아보니 잡을 수 있고, 만사 해결할 수 있다구요.
그런 것이 다 이론에 맞아야 돼요. 아이들한테 가르쳐 주더라도 말 이에요. ‘ 그렇습니다. 동네를 암만 다녀도 엄마 아빠가 가르쳐 준 것이 제일 좋소! 사랑의 도리도!’ 그래야 돼요. 어미 아비가 되기 위해서는 자식에게 가르치는 교본이 돼야 돼요. 교본을 알아요? 함부로 똥개같 이 살면서.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욕이 나와요, 여수고 무엇이고. 여수, 맑은 물을 먹으려면 여기를 찾으라구요. 통일교회의 물이 제일 맑을 거 라구요. 자면서도 ‘ 통일교회, 통일교회!’ 하고 이불을 쓰고 춤추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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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로 달려오는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이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찾아오다가 담을 넘다가 가을이 돼 가지고 서릿발에 미끄러져서 궁둥 이가…. 밤에 팬티만 입고 도망 나와 가지고 말이에요. 무슨 일이 없었겠나? 요사스러운 일!
이놈의 여자들 때문에 내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여자들이 미치광이 여자가 돼 가지고 처신도…. 이화대학 사건도 여자들이 저렇게 망쳐 놓았어요. 내가 여자하고 무슨 관계가 있게? 이화대학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이에요. 박 마리아 가정! 요즘에 ‘ 야인시대’ (텔레비전 드라마 제목)를 보게 되면 박 마리아가 제일 나쁜 간나지?「예.」나쁜 간나인가, 아닌가?「그렇습니다.」나쁜 말로 간나예요. 잘하겠다고 하 다가 지옥에 갔다구요. 지옥에 간 간나라는 거지.
문 총재가 모르는 게 없어요. 지옥도 잘 알지만 세상만사도 잘 아는 거예요. 한국 민족에 대해서도, 문화에 대해서도 잘 아는 거예요. 미국 에 가면 미국 문화에 대해서도 누구보다도 잘 알아요. 내가 미국에 가르침을 받기 위해서 가질 않아요.
알겠나, 박동하?「예.」커넥션 하는 큰 것 작은 것을 전부 구하라구.
「예.」여기서 오늘은 내 식으로 하려고 해. 지금까지 여기 식으로 내가 가만히 앉아 가지고 바보 온달처럼 하자는 대로, 시키는 대로 했지 만, 이제는 내 식으로 할 거예요. 알겠나? 그래, 새우를 구할 수 있나? 크릴새우가 있지?「예.」크릴새우를 낚시에 하나만 끼우지 않고 세 마 리, 다섯 마리까지 끼울 거라구요. 큰 놈! 조그마하니 조그만 고기가 물지. 안 그래요? 작으니까 조그마한 고기가 물지. 크면 입에 안 들어 가니까 한 번 더 먹으려고 하다가 큰 고기가 와서 도망가니 큰 놈이 무는 거예요.
고기세계는 자기보다 작은 것이 모이면 먹이를 찾아 움직이는 놈이 입이 벌려 가지고 ‘ 후 읍 !’ 삼키려고 하는 거예요. 가게 되면 조그만 것 은 조그만 대로 도망가면 큰 놈이 ‘ 아이고, 너보다도 작더라도 잡아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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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다.’ 고 해서 밑감이 작기 때문에 ‘ 후읍!’ 삼켜 버린다구요. 감성돔이 예민하다는데 예민할 게 뭐 있나? 배고프게 되면 먹고 보잖아요? 투전 판에서 보게 되면 짓고땡은 먹고 보자고 하는 거예요. (웃음)
똥이 묻었든 무엇이든 고기세계는 몽땅 삼켜 버려요. 알겠어요, 무 슨 말인지? 큰 놈은 작은 놈을 전체를 삼켜 버려요. 이빨이 없는 것은 입이 커 가지고 훌떡 삼키게 돼 있어요. 이빨이 있는 것은 깨물어 먹 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도 이가 다 있지요? 있나, 없나?「있습니다.」이를 뽑아라 하면 죽어야 돼요. 이가 있는 것은 깨물어 잡아먹으라는 거지요? 갈비도 달라붙은 것을 뜯어먹고 말이에요. 갈비도 뼈다귀에 붙었던 것이 영양 분이 제일 좋다는 거예요. 그걸 다 버리지만 말이에요. 그건 딴딴해서 힘줄 같고 뼈다귀 같지? 그게 아주 뭐, 진짜 갈비를 먹을 줄 알면 그 것부터 먼저 먹어야 된다는 거지.
자, 그만하고, 생활철학의 논리를 말했는데 오늘 훈독회예요. 자! 가 냘픈 여자를 세워 가지고 훈독회 시키니까 시간만 있으면 덥석 앉아 가지고 쉬는 것이, 물보다도 무엇보다도…. 선생님도 저렇게 쉴 수 있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누구야? 고찬윤? 아니구만. 오늘 어떻게 안 나 왔어?「아마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자!
『……요즘 통일교회에 새로 들어온 식구들을 보면 영적으로 선생님을 만나 가르침을 받고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불원한 장래에 일국의 왕이 될 수도 있고, 일국의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그런 사람 들이 많습니다.』
미스터 곽!「예.」손대오의 소식을 듣나?「손대오요?」응.「저….」언제 저쪽에 가나?「아직은 연락이 안 왔습니다. 오늘 올라가는 대로 확인해 보겠습니다.」밤 사이에 천하가 뒤집어지는 거야. 자! (제3장 제1절까지 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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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와 참부모
곽정환, 오늘 떠나야지. 자,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자, 시간이 많이 갔다구. (경배) 자, 내일은 우리가 떠나나?「예.」아침 일찍?「예.」몇 시?「한 여덟 시쯤 떠나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늦게 나와서 미안해요. 처음 보는 양반들이 누군가?「문 씨 종친회에서 왔습니다.」종친회에서도 처음 보는 양반들이 많은 것 같 은데.「저녁은? (어머님)」「저녁은 잡수셨습니다.」저녁을 먹었데. 나 도 저녁에 조금 먹고, 목욕하느라고 시간이 늦었어요. 자! (경배)
앉아요.「문 회장님, 소개를 조금 하십시오.」「저쪽이 여수 종친회장입니다.」갑자기 해야 다 모른다구요. 얼굴을 보고 한번 두번 만나야 지. 시간이 없다구요.「여기는 광주 종친회장입니다.」오늘 여기서 자고 가요. 요즘에 가을걷이를 다 하고…. 도시니까 그런 것은 걱정 없겠 구만.「저녁에 주무시고 가십시오. 제가 방은 준비를 하겠습니다.」여 러분도 담요만 하나씩 있으면 다 잘 수 있다구. 자리는 있겠지?「예.」
「앉으시라고 그래요.」「앉으십시오.」
김 박사, 잘 있었어요?「학교에서 수업 마치고 달려왔습니다.」문 씨에서 나를 뭐라고 그러나요?「종장님이라고 그럽니다.」종장을 내가
* 이 말씀은 문 씨 종친 모임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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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씨 종친의 책임과 사명
정했나, 문 씨들이 정했나? 내가 모르겠네.「문 씨들이 정했습니다.」응?「문 씨들이 종장님으로 모시고 있습니다.」종장이면 책임이 중한 데, 문 씨들을 내가 어디로 데려가면 좋겠어요? 다들 영계를 가야 돼요. 천국이란 것이 있고 지옥이라는 것이 있는 것을 다 모르지요? 그 것은 내가 전문이에요.
세상이 반대하고 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영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다 그랬기 때문에 지금 까지 어려움도 참아 왔어요. 이제는 세계에서 나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문 씨들이 뒤떨어지면 내가 걱정인데, 어드래요? 문 씨 들을 뒤떨어지게 해야 되겠어요, 때려 몰아서 앞에 가게 해야 되겠어 요?「앞에 가게 해 주십시오.」앞에 가기가 쉬운가? (웃음) 그래요.
지금 내가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인데, 중심존재라는 사람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중심존재 하면, 통일교회 하면 통일교회 중심 존재는 전체 책임을 져야 돼요. 좋으나 나쁘나 책임을 피해 가는 사람 들은 중심존재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나라의 중심존재가 대통령이라 면 좋으나 나쁘나 책임을 져야 돼요. 좋은 것은 백성에게 돌리고 나쁜 것은 자기가 맡아 가지고 소화할 수 있어야 백성이 잘 된다구요.
그러니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되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보호해야 돼요. 어려움이 있든가 피해를 입게 된다면 자기 혼자서 도망가는 것 이 아니고 전체를 보호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육성해야 돼요. 길러야 돼요. 이것이 3대 요건이에요.
그런 중심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누구보다도 고생하고, 수고하고, 어 려움을 당해야 돼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 하면 문 아무개가 통일교회 에서 잘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전세계의 식구들 앞에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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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사는 사람, 제일 고생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자리, 그런 기간을 일생 동안 영원히 바라고 나가게 되면 영원히 중심존재가 돼요. 그게 힘들 지요.
그래서 내가 문 씨의 통일교회 교주인 줄 알았더니 또 문 씨네 종장 (宗長)이에요. ‘ 마루 종(宗)’ 자예요, 뭐예요? 마루 되는 어른이라면 큰 책임인데, 종장 하게 되면 어떤 성씨한테 지지 않게끔 하고 싶은 것이 종장을 책임진 사람으로서 누구나 다 갖는 생각이지만, 누구나 다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렸을 적부터 사는 모든 전부가, 또 지금까지 살아 나온 전부가 자기 문 씨 앞에 플러스될 수 있고 다 그래야지. 그러니까 내 가 지금까지 종장으로서 문 씨들 앞에 한 것이 없어요. 팔십이 넘어 가지고 이제라도 하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그 하는 일은 단 하나밖에 없어요. 고생시키는 거예요. 10년 20년 할 것을 1년 2년에 하려면 20 배 10배 고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대학을 졸업하기 위해서 4년 하게 되면 4년 동안 고생해야 일생에 그 고생의 대가를 받으면서 살 수 있는 거예요. 다 고생한 대 가를 알아줘야 돼요.
내가 종씨에 대해서, 지금까지 종중의 종장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문 씨들에게 한 일이 없어요. 전북 전주에서 여기에 오고 광주에서 오고, 다 그렇지요? 어디에서 왔어요?「광주에서 오셨습니다.」전주에서는 안 왔어요?「전주에서는 안 오셨습니까?」「예.」전주에서 또 오겠구 만, 소문나면.
갑자기 와 가지고…. 나도 내일 떠나기 때문에 여수 순천 지방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섬이 많기 때문에 이 섬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여기에 여수 순천의 생명이 달리고, 전라남북도의 생명이 달렸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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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씨 종친의 책임과 사명
말은 안 하지만 앞으로 선생님이 뭘 도와줄까? 뭘 도움 받겠다는 것 이 아니라 도와줄까? 도와줄 때는 바다에다 도와주려면 한정이 없어 요. 바다 가운데 떠 있는 섬을 도와줄까? 육지에는 다 주인들이 있는 데 도와줄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좋을 수 있는 일만 있으면 다 행하 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나 섬들은 그렇지 않아요.
섬이 여기에 3백 열 일곱 개라고?「예.」이야! 한국에 섬이 한 3천 개 돼요. 3천 개가 넘지요. 섬의 주인이 누구냐? 대한민국이 가지면 대한민국이 진짜 섬의 주인, 대한민국 사람이 주인이냐? 나라도 주인 못 돼 있고, 사람도 주인 못 돼 있어요. 앞으로는 섬을 많이 가진 나라 가 복 받습니다. 무엇보다도 바다의 자원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섬이 필요해요.
앞으로 한국의 문제가 뭐냐 하면, 도서지방이에요. 삼천리반도 주변에 있는 모든 섬들을 중심삼고 적들이 침범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섬을 어떻게 잘 보호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거 예요.
그래서 전라남북도 사람들은 뭐냐? 전라도 하니까 ‘ 온전 전(全)’ 자 에, ‘ 벌일 라(羅)’ 자 아니에요? 완전히 벌여 놨다 이거예요. 그건 무엇 을 두고 말하느냐? 호남평야를 두고 말해요. 소백산맥의 옛날 빨치산 기지, 여수 순천을 보니까 여기는 땅이 없더구만. 내가 팔자가 사나운 지 비탈에 와서 자리잡아 가지고 뭘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바다 하나 보고 온 거예요. 내가 바다에 미쳤어요. 바다를 좋아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기 산이 사람 살 곳이 아니에요. 비싸기는 왜 그렇게 비싼 지. (웃음)
여기에 종장이라는 사람이 자리잡았으니 만날 수 있는 이런 사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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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점 많아질 거예요. 오면 밥은 먹여 줄 거예요. 점심때 오면 밥 한 끼, 저녁때 오면 잘 수 있는 방 하나 내줄 수 있는 이런 무엇이 있지 만,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왔다 갔다 하면서 무엇을 여기에 남길 것이냐, 그것이 문제예요. 오는 데도 그렇고, 가는 데도 그렇고, 만나는 데 도 그렇고, 좋을 수 있고, 좋다고 할 수 있으면 좋은 결과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우리 문 씨만 좋아서는 안 돼요. 나중에 문 씨끼리 만나 가지고 좋아하게 된다면 쫓겨나요. 여기에 통일교회 교주가 와서 통일교회를 중 심삼고 대하더니, 또 문 씨가 와 가지고 문 씨를 중심삼고 대하면 나 중에 통일교회 식구들이 아닌 딴 사람들, 딴 식구들을 중심삼아 가지 고 특별히…. 여기에 문 씨가 두 사람 있구만. 문평래, 그다음에 또 문 뭐야? 용현이?「예.」저 사람은 내 사촌동생으로 옛날에 한집에서 살고 내가 기합도 많이 주던 사람인데, 이제는 칠십 노인으로 형제같이 됐어요.
문 씨들을 만나면 인사들도 잘 하고, 앞으로 정 뭘 하겠다면 내가 세계 순회도 시켜 줄 수 있고, 구경도 시켜 줄 수 있어요. 여러분 조상 들이 못 해 준 것을 말이에요. 그런 것을 원해요? 그러니까 교육받아 서 잘 알아야 돼요.
미국에 가게 되면 미국의 중심자, 중심의 역할을 할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들이에요. 언론기관은 < 워싱턴 타임스> 와 유 피 아이(UPI) 통 신이 있어요. 유 피 아이(UPI) 통신과 < 워싱턴 타임스> 가 어떤 자리 에 있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 소문이나 듣고 그렇게 생각했겠지만 말이에요. < 워싱턴 타임스> 가 한 번만 지면에 쓰 게 되면 나라가 왈가닥왈가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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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도 언론계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있겠구만요. 지금 세계 언론계에서 내가 정상의 자리에 올라와 있어요.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이 라고 해 가지고 세계 누구든지 당하지 못할 길을 갖고 있다고 그렇게 바라보는 거예요.
그런데 종씨 가운데 언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활약한 사람이 있다면 데려다가 써서 활약할 수 있는 발판도 닦아 주면 좋겠지만, 미국 이라는 나라가 지나가다가 구경할 나라가 아니에요. 잘못 지나가다가 는 껍데기를 벗기는 것이고, 잘산다고 하다가는 쫓겨나기 쉬운 나라예 요.
그러니까 미국에 대해서도 알아야 되고, 문 총재가 미국에 대해 어떤 책임이 있는지, 또 구라파는 어떻게 돼 있는지, 소련까지, 남양까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알아야 돼요. 육대주를 한번 문 씨들을 데려다가 순회시키고 구경시켜 주면 좋겠는데, 구경시키면 그 책임들을 맡아서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겠나?
구경시키면 좋지만, 구경시키고 신세 지겠다는 사람보다도 신세를 끼칠 사람이 있으면 구경시켜야 할 텐데, 신세 끼칠 사람들이 몇 사람 이나 되겠느냐? 그런다고 종씨를 무시한다고 생각하지 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렇게 정신을 바짝 차리고 종장을 중심삼고 나가면…. 주체가 있으면 상대는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힘들지요?
한국 사람 중에는 나를 잘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미국에서는 대통령 이름은 몰라도 나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내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만큼 그러한 사람을 종씨라고 해 가 지고 종장으로 모시게 되면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수련부터 해야 돼 요. 도대체 종장이 무슨 사상을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알고 싶어요?
‘ 얼굴이야 하루 저녁 보면 다 보고, 말소리도 그렇고 표정을 보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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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한 양반이 우리 종장이라는 사람이구만.’ 그것이 아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안팎의 인격이라는 것이 있어요. 인격 위에는 무엇이 있느냐? 성인은 성인 인격이 있고, 하나님은 신격이 있어요. 다 다르다구요. 그러니 인격을 모르면 주체가 되든가 대상이 되든가 둘 중에 하나가 되어야 돼요. 같은 자리에서 하나되어야 돼요.
자, 이렇게 말하니까 시간도 많이 가누만. 여기서 오늘 밤은 자는 겁니다. 예?「예.」종장의 명령이야! (웃음) 이럴 때 한번 이렇게 말하 는 것이 고마운 거예요. 처음 봐서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 무엇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 종장의 명령이에요. 형님보다도, 친구보다도, 스승 보다도. 그렇게 하더라도 손해 볼 일이 없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입니 다.
여러분에게 내가 이야기하는데, 여러분을 이용해서 뭘 하겠다는 것이 꿈에도 없어요.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을 즉방 도울 수 있어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을 잡아 주고 싶고, 어디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지도 책임이 있다면 그러고 싶은 거예요. 나는 그런 기 반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제는 명령을 오늘 저녁에 했으니 저녁에 자고 갑니다.「예.」아침에 마음대로 못 가요. 여기에 오게 되면 훈독회라는 것이 있어요. 다섯 시에 일어나 가지고 여덟 시까지 훈독회를 해요. 교육을 해요. 자는 시간을 잘라 가지고 많 이 듣는 거예요. 견문(見聞)이라는 것이 있지요? 보고 들어야 돼요. 많 이 보고 들어야 자기가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통일교회가 어떻 다는 것을 알고, ‘ 아하, 우리 종장이라는 양반이 어떤 양반이구나.’ 아 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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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여 년 전에 공자․예수․석가․마호메트가 내 제자라고 했다가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그런 것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들은 적이 있어요?「예.」그래, 듣고는 뭐라고 그랬어요? ‘ 종장님이 정신이 나갔구만.’ 그랬나? (웃음) ‘ 잘했다. 정말로 장하다. 찾아가서 알 아봐야 되겠다.’ 그러는 종씨들이 없데.
오죽이 못났으면 종장이 그런 소문을 냈는데 찾아와 봐 가지고 보호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구만. 그래, 지금 여기에 온 것이 문 총재 가 어려운 입장에 있어서 보호해 주기 위해 왔소, 만나 보러 왔소? 만 나는 것보다도 보호해 주기 위해서 왔다고 해야 돼요. 내가 여기에 손 님 아니오? 전라도에 온 손님입니다. 광주에 사는 사람이 서울에 사는 사람보다도, 뉴욕에 사는 사람보다도 얼마나 가까운 동네예요? 동네 손님으로 왔으면 손님 대접을 하기 위해서는 섭섭지 않게 해야지요. 아시겠어요?「예.」
나보다 나이 많은 분이 있으면 손 들어요. 내가 몇 살이던가? 알아 요?「예.」몇 살이에요? 안다는데 몇 살인가 묻잖아요?「여든 넷인가 그렇습니다.」한국 나이로 여든 넷인가? 한국 나이로 여든 다섯이 되지. (웃음) 사사오입하게 되면 낮아지는 것보다도 높아져야 할 것 아 니에요?
그러니 세상에, 85세 된 사람한테 뭘 배우고 따라가겠다는 그런 사람들이 정신이 올바른 사람이에요, 조금 모자란 사람이에요?「올바른 사람입니다.」뭣이?「올바른 사람입니다.」누가 그래? 여기 문 씨가 주 인 대접을 하려고 그러나? 올바르긴 뭐가 올발라? (웃음) 나에게 여기 바다를 안내해 가지고 낚시질하는 거예요. 내가 낚시세계에서 유명한 사람인데, 쓱 가면 냄새도 맡고 공해가 됐는지 안 됐는지 아는 거예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무엇이야 탐지 안 했겠어요?
문 씨들이 제일 잘난 것이 뭐예요? 문 씨 잘난 것이 하나도 없어요. 빚을 졌다가는 빚 물지 않고 떼어먹는 사람이 없고, 그래요? 또 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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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잘 하고. 그래요? 아이, 물어보잖아요?「남성에 비교해서 여성들이 훨씬 더 똑똑합니다.」똑똑해요?「문 씨 집안 여자들이 똑똑합니다.」여자가 똑똑해서 뭘 하겠나? (웃음) 집안 망하게만 하지. 그것도 일리 가 있지. 똑똑하지.
자, 그렇게 알고, 이제 내일 아침에 가게 됐으니까, 내일 아침에 가게 되면 내가 바다도 구경시키는 거예요. 배 태워 가지고 딱 세워 가 지고 훈련 한 번 시키는 거예요. ‘ 아이쿠, 아이쿠, 회사!’ 하겠지요. 회 사야 하루쯤 결근하면 어때요? 종장의 말을 들으러 갔다가 결근했다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그 십배 백배 물어줄지도 모르지.
여기에 오기는 마음대로 왔지만 마음대로 못 갑니다. (웃음) 어디 세상에, 가문이 그래요? 전화도 없이 소식도 없이 갑자기 오면 어떻게 하노? 세상에! 이런 떼거리가 와 가지고 말이에요. 세상에서는 손꼽아 가서 기다렸는데 대화를 안 해 주면 ‘ 아이구, 내가 누구누구인데 세상 에, 이럴 수 있느냐?’ 푸대접하면 툴툴할 줄 알더라구요. 그런 것을 이 제 다 그만두어요. 만났으니 종장님이 뭘 하고 있는지 내가 가르쳐 줘 야 할 책임이 있어요. 제일 좋은 것을 가르쳐 줄래요. 싫어요, 좋아요?
「좋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모르는, 처음 듣는 말이에요. 문 총재가 가르치는 것 은 전체가 박물관에도 없고, 도서관 어떤 책에도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도서관에도 없는 거예요. 그만하면 신비롭다면 신비롭고 어렵다면 어려운 것이고, 세상만사 모든 면에서 누가 알 수 없는 깊은 곳의 내용 인 것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공산주의니 민주 주의니 야단이에요. 하나님을 알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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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알면 돼요. 거기가 영원히 살 수 있는 고향이에요. 그게 조국이라구요. 고향은 잠깐 사는 곳이에요.
여러분이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 고향’ 할 때 일대밖에 못 살지요? 그 래요. 그것이 고향 땅이지, 자기들이 영원히 살 나라 땅이 아닙니다. 고향은 한국의 어디, 전라도 광주면 광주에서 온 손님들인데, 그곳이 고향이지,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대한민 국이 누구 나라예요? 누구 나라냐 하면 대한민국 사람들의 나라인데, 대한민국 사람들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나라의 사람이 못 되어 있고, 하나님의 나라를 몰라요.
하나님은 한 분인데 너저분한 나라가 왜 이렇게 많아요? 유엔 가입 국가만 해도 191개가 있는데, 210개가 넘을 거예요. 아휴! 그래 가지 고 전부 다 자기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고, 자기 나라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대사관 직원들은 각 나라에 가서 도적질하는 거예요. 도적질하기 위해서 거짓말하고 사기 치는 거예요. 하나님 집안의 대사 가 그럴 수 없어요. 하나님의 백성이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다 잘못 된 거예요.
원래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나라를 잘 알게 되면 가지 말래도 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난 다음에는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엉덩이하고 발이 붙어 있는데 말이에요. 그런 일이 있어요. 내가 어디에 가겠다고 해도 발이 붙어서 못 가요. 그런 것을 알아요?
내가 처음 왔다고 아무나 이렇게 만나는 사람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의 8대 대통령을 안 만났어요. 요전에 김대중이 자기가 어려우니까 내 가 선문대학 기공식을 하러 가는데 ‘ 아이구, 오후 세 시에 만납시다.’ 한 거예요. 누가 결정하는 거예요? 대통령이면 다냐 말이에요. 비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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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시켜서 문의도 안 해 가지고 자기가 결정해요? 나는 그래도 못 가요. 그렇게 만난다면 내가 세상에서 얼마나 만났겠나? 더블유(W) 부 시도 두 번씩이나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나고 있어요. 그 아버지는 벌써 15년 이상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요. 소련 대통령, 브라질 대통 령이 만나자고 해도 만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종장이 그런 사람인데 여러분을 만나 준 것을 고맙게 생각해요. 아시겠어요, 젊은 사람?「예.」그러니까 아무 말 말고, 내가 거짓말하더라도 들어서 손해나지 않을 거예요. 거짓말을 해도 자 기 울타리 안에 있는 것을 비추어 가며 거짓말하지, 울타리 밖에 있는 것을 가지고 하면 대번에 펑크가 나는 거예요. 거짓말이라도 믿게 되 면 복 받을 수 있는 거짓말이지, 손해날 수 있는 거짓말을 안 해요.
거짓말하는 것을 알게 되면 벌써 쫓겨나는 거예요.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34년 동안 ‘ 이놈의 나라, 네가 힘이 세냐, 내가 세냐?’ 했어요. 이제는 문 총재를 쫓아내지 못할 단계에 왔어요. 기독교도 마찬가지예요. 유교 불교도 다 그래요. 그만했으면 종장이 하늘나라를 거머쥐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돈이 필요하면 돈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옛날 동화 가운데 ‘ 금 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 하면 나온다는 말이 있잖아요? 나는 지금 아무것도 없지만 내가 한다면 대번에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알고, 또 인간세계만이 아니고 영계는 내 손에 달려 있어요. 이런 말을 들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부모에 대해서 하나님 앞에 ‘ 당신의 가정은 이래야 되지요?’ 묻게 될 때 ‘ 그렇다.’ 이거예요. 또 ‘ 당신의 사회에 가 르칠 수 있는 선생이 이래야 되지요?’ ‘ 그렇다.’ ‘ 당신의 나라에 왕과 여왕 될 수 있는 사람은 이래야 되지요?’ ‘ 그렇다.’ 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 당신이 그러면 가정에 있어서 아버지 되어야 될 사람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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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 그렇다.’ ‘ 당신은 사회에 있어서 가르치는 선생 중의 선생, 선생의 왕이 아니오?’ ‘ 그렇다.’ ‘ 나라의 왕이 아니오?’ ‘ 그렇다.’ 하나님이니 그 런 거예요. 하나밖에 없는 양반이에요.
그렇게 알고, 오늘은 제일 좋은 것을 가르쳐 줄 텐데…. 선생님의 아들딸 네 사람이 객사했어요. 그거 행복한 아버지요, 불행한 아버지 요? 「불행한 아버지입니다.」하나님으로 보게 될 때 얼마나 하나님의 아들딸이 객사했겠어요? 수억 사람이 객사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잡아 다 죽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객사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선생님 가정의 네 사람 객사는 적지. 어떻게 생각해요? 수천억, 수억의 사람이 객사했다는 거예요.
여러분, 로마의 카타콤(Catacomb) 같은 데를 가 봐요. 그들이 객사 한 무리예요. 사자한테 물리고 찢겨서 객사한 거예요. 왜 객사를 하느 냐? 객사하는 아들딸을 대해서 내가 눈물 한 번 흘려 보지 못했어요. 왜?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그 아들들이 똑똑하고, 문 씨 가문에 제일 이름을 남길 수 있는 천재들에 가까운 아들들이에요. 또 힘이 장사예 요. 나도 문 씨 가운데는 작지 않은 사람이에요. 요즘에는 나이 많으니 까 한 3센티미터 줄었어요. 자꾸 줄면 제일 작은 사람이 되겠구만.
왜 그러냐 이거예요. 지금도 객사하는 사람이 많아요. 하나님 아들 딸이 말이에요. 그것을 막기 위해서! 제물이란 것을 알아요? 잘못하게 되면, 죄를 지었으면 속죄하기 위해서 제사를 드리는 거예요. 그런 일 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저녁에는 우리 아들 중에 한 사람, 이름이 흥진이에요. 흥진이라고 있어요. 이름이 좋아요. 그 아이의 사주팔자는 눈에 갖다 묻어 놔도 얼어죽지 않는다 이거예요. 세상의 누가 손댈 수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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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했는데, 객사해서 갔어요. 하늘 앞에 제사를 드리려면 특별한 아들딸로 제사 드려야 돼요. 남자 셋하고 여자 하나예요. 여자는 8일 만에 어머니한테 태어나 가지고 젖도 못 먹고 ‘ 아아아!’ 하다가 갔어 요. 그건 또 그러지 않으면 안 될 내용이 있어요.
그러면 지금까지 영계에 간 아들들의 대표, 흥진 군이 네 사람을 대 표해서 영계의 사령관이 되어 있어요. 이제 영계의 뭐라구요? 이제 내 가 뭐라고 그랬나?「사령관입니다.」사령관! 그것이 길기 때문에 천, 뭐예요?「천총관입니다.」천?「총관!」천국의 총사령관이라고 하면 길 기 때문에 천총관(天總官)이에요.
그것은 통일교회에서 이제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모두의 맏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도 중간에 있어 가지고 이 아들이 감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 참부모의 혈육을 가지고 예수님이 죽어 간 것을 이 땅 위에 하나님 대신 선생님의 아들을 보내서 천국에 재림 예수를 보 낸 것과 마찬가지로 해서 죽은 한을 풀지 못하고 간 그분의 한을 풀어 가지고 와서 축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지금 영계에 가면 다 독신입니다.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생활을 할 수 있는 시작을 하기 위해 가지고 비로소 다리 놓는 일을 한 거예요. 그것이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 얘기예요. 그것을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그렇지만 종장이란 사람이 정신 나간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무엇이든지 누구한테 져 본 적이 없어요. 운동도 무엇이나 잘 해요. 어촌에 가면 어부 중에 왕초 어부, 농사짓는 것도 그렇고, 내 가 못 하는 것이 어디 있나? 잘났다는 사람을 때려잡기도 하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그 아들들이 나보다 더 훌륭하겠다고 한 거 예요. 훌륭하기를 바라던 소원을 품고 간 아들 가운데 흥진 군이 가 있어요. 둘째인가, 셋째인가, 넷째인가?「둘째입니다.」둘째 아들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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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에 간 거예요. 천총관 문흥진이 지금까지 어떻게 지냈는지, 지금까지의 영계에 가서 지낸 것과 지금까지 아버님이 시켜서 한 이후에 영계 가 어떻게 됐는지 보고한 거예요. 이건 틀림없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아버지 앞에 보고하는 내용은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알고, 5대 성인이 알고, 모든 선지선열들이 다 아는데, 아는 대표의 자녀 입장에서 아버지 앞에 보고하는 거예요. 그것이 참되고 영계의 모든 어두운 영계를 밝혀 가지고 해방권을 만들어 놓은 것은 내가 지 시함으로써 그렇게 됐기 때문에 개조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 씨도 개조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다음에 오늘 보고하는 내용을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어요? 응?「믿을 수 있습니다.」정말이에요?「예.」손 한번 들어 봐요. 양손 을 들어도 좋지. 나는 믿겠어요. 그러니까 믿는 줄 아는 거예요. 믿으면 나와 같이 될 거예요. 그렇게 알고…. 야, 흥진 군이 보고한 것을 가져와.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준 사람이 여기 앉은 여러분의 종장이라 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왕권을 즉위식 해 줘요? 그런 말을 들어 봤 어요? 그것이 얼마나 쉽고, 얼마나 어렵겠나 생각해 봐요. 수많은 성인 현철,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알지 못하는 것을 해 가지고 자리잡게 까지 해방해 줬기 때문에, 하나님이 걱정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고 해 방의 자리에서 천하를 다시 창조하는, 우주를 창조하는 것과 같은 그 런 새로운 왕좌에 앉아 가지고 새로운 천지를 개문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세상이 달라집니다. 나중에는 국가가 없어져요. 종교도 없어져요. 타 락하지 않은 에덴에 하나님을 섬기는 종교가 있었겠어요? 타락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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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거예요. 나라가 있었겠어요? 구더기 떼거리 같은 나라가 많아요. 종교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 만 민이에요.
천상세계는 아버지 아들딸의 대가족으로 나라가 필요 없어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만민을 형제로 대해 가지고 한 가정에 누구도 이상으로 바라던 이상의 화친한 자랑할 수 있는 가정 형태가 하나의 국가가 되는 거예요. 인류가 찾아가 살아야 할 곳이 우리 본향의 나라 예요. 본향 땅이 되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위해 지금 새로이 개혁하는 거예요. 천지개벽이에요.
천지개벽이 뭔 줄 알아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세상에 있어요? 할아 버지가 손자가 돼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가요. 다 그렇게 뒤집어져야 돼요.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가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왜? 뒤집어져 있기 때문에.
손자가 나와 가지고, 그다음에 아들이 나와 가지고, 그다음에 뭐예요? 동생이 나와 가지고 형님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거예요. (양손을 마주치심) 이게 천지개벽이에요. 그렇게 되어야 하나
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해방의 대천국이 돼요. 지상․천상 통일된 대우주 가족이 아버지를 모시고 평화롭게 이상향에서 사는 거예요. 그 곳이 우리가 영원히 머물러야 할 조국이 되는 거예요.
조국에서 살다 가야 영계의 영원한 곳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사회에 입학할 수 있는 시험도 못 치고 학교 문에도 못 들어가 가지고 창피해 서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지금 하는 것이 통일교회예 요. ‘ 통’ 자는 ‘ 거느릴 통(統)’ 자지요? 지도 받는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종교를 통일해요.
그래서 내가 만든 것이 초종교초국가연합이에요. 종교가 하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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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국가가 많이 필요 없어요. 초종교․초국가예요. 지금까지 국가가 종교를 핍박해 나왔어요. 희생시켜 나왔다는 거예요. 그 싸움을 한 것 인데, 종교가 패권을 쥐면 사탄을 죽여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사탄도 구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래서 문 총재가 세상에서 제일 고생 많이 한 사람이에요. 감옥도 많이 다니고, 일화도 많아요. 그런 세상에 없는 내용을 여러분에게 말 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전부 다 진짜 알게 되면 춤추고 세상에 무엇으로 표시할 수 없는 행복한 자체를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자랑보다도 하늘땅에 내세워서 밤에 등대와 같이, 밤에 등대만이 아니라 야광석과 같이 돼 가지고 낮에도 비출 수 있는 이러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 는 거예요.
자, 그런 세계를 향해서 개척해 나온 대표적 개척자가 문 총재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종장이라고 하는 사람이다! 아시겠어요?「예.」졸 겠어요, 안 졸겠어요? 나는 졸아도 여러분은 못 졸아요. 종장님이야 지금까지 배에 종일 나가서 시달리고 들어와서 목욕하고 따뜻한 곳에서 녹아 가지고, 또 밥도 먹었으니 몸이 어드래요? 앉으면 졸 수 있는 가 능성이 많습니다. 알겠어요?「예.」
내가 읽고 난 다음에 물어보면 답변해야 돼요. 졸 수 있는 사람이 얘기하면 답변을 잘 해야 돼요. 졸면 안 돼요.「예.」후려갈깁니다. (웃음) 약속을 해요. 그래야 일이 되지. 세상에! 처음 만난 문 씨라고 해 가지고 그런 사람이 할아버지 가운데 누가 있나?
문극겸이니 문익점이니 자랑하지요? 문익점은 9대조가 되고, 문극겸을 자랑하는 거예요. 뭐 어떻고 양반이라고 하는데, 양반이 뭐예요? 성 냥 절반이 양반이지. 양반 자랑하지 말라구요. 하늘나라에 창피한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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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본을 몰라 가지고 그러면 말이에요.
자! 정신차려요. 여기의 곁다리는 감정하라구요, 누가 잘 듣는지. (웃음) 이제 자매결연을 맺어서 문 씨들하고 친하면, 진짜 종친하고 잘 친하면 자기들도 국물이 생길지 몰라요. 인사들 하고, 끝나고 오늘 저녁에 방에 들어갈 때는 문 씨들이 추첨해 가지고 1, 2, 3, 4, 5…. 여기가 열 다섯 명인데,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 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넷, 스물 다섯, 스물 여섯, 스물 일곱! 스물 일곱 명은 전부 다 해서 하나도 가지 못하게 섞어 놓아야 되겠다 구요.
뭐 어떻고 어떻고! 또 듣고는 이렇고 저렇고 비판하고, 문 총재가 슬리퍼로 후려갈기겠다고 하니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웃음) ‘ 공석 에서 그렇게 하는 종장이 그게 무슨 종장이냐? 세상에서 그러고 다녔 으니 욕먹었겠지.’ 그러지 말라구요. 가까우니까 그랬지, 가깝지 않으 면 누가 그러겠노? 알겠어요? 가까우니까 욕도 하는 거예요. 누가 동 네에 가서 욕을 해요? 욕을 하래도 입을 다물고 안 하지. 자, 그렇게 알고, 고맙게 들어 봐요. 자!
「문 총재님의 차남이신 문흥진 님께서 지난 2002년 1월 1일 올리 신 영계의 보고서입니다.」(‘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참부모님의 크신 사랑과 관심 속에서 이곳 영계에서도 많은 일을 해 왔습니다. 그동안 추진되었던 영계의 수련소와 지상의 천주청 평수련원에서 진행되었던 조상해원식과 입적축복식, 그리고 영계의 수련소에서 절대선령으로 만드는 수련 과정 등의 제반 사항과 특히 하나 님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에 대해서 자세히 보고드리겠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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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고드리니 이제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 거예요. 이제 오늘 저녁에 죽으면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의심하지 말고 효자가 아버지 앞에 거짓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바꿔 가지고 선생님 보다 몇 배 형님의 말로 믿으면 복 받을 거예요. 자!
『……참부모님께서는 1995년 8월 25일에 대모님, 대형님, 충모님에게 영인축복식을 해 주시고, 1997년 12월 1일 밤, 영인축복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상속시켜 주시는 ‘ 영계축복 개문 선포’를 해 주셨습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재차 결혼해 주는 것을 말해요. 알지요? 축복을 다시 해야 돼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자!
『……현대 지상인이 갖고 있는 질병의 90퍼센트 이상은 조상의 죄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90퍼센트 이상이에요. 병원이 다 철폐될 때가 와요, 이제. 자!
『……참부모님! 저희를 믿으시고 이제는 편히 안식하시옵소서. 그리고 옥체 보존하시옵소서. 2002년 1월 1일 소자 흥진 올리옵나이 다.』(박수)
그다음에 보고, 그 이후에 대한 보고! 이것을 다 들어 두는 게 좋아요. 처음 듣지만, 이상하겠지만,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교육받고 깨 쳐서 여러분 것을 만들어야 할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들어 둔다는 것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른다구요. 안 들은 것보다도 들음으로 말 미암아 자기들의 전진적 발전의 터전이 되고, 나날이 높아진다구요.
또 이것을 연구하고 신앙세계에 들어가게 된다면 선생님 이상의 자리까지도 발견하고 개척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희망 중의 희망이 무한히 연결됐다는 소망을 가지고 힘차게 개발, 개척할지어다!
「아멘!」
다음을 해요.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보낸 결의문 문서를 한번 읽어 주고 넘어가자. 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해서 영계와 육계를 총동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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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문을 했고, 방향을 설정하게 될 때 선생님이 자리를 잡아 주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느껴 가지고 그 통고문을 보내 온 내용이에요.
자! 있지?「영계의 보고서 제2편이오?」하나님이 참부모에게 보낸 것. 참부모가 누구라구요? 참부모라는 것은 사전에도 없는 말이에요. 그 내용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요. 문 씨들은 얼마나 거리가 멀어요? 나날의 생활을 프로그램을 짜고 산다구요.
「2001년 12월 28일에 하나님께서 보내신 메시지입니다.」(‘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후 ‘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Ⅱ’ 훈독)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은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한 천일국이 이 땅 위에 안착된 후, 새 시대가 열리는 역사적인 날로 선의 조상이 확정되는 혼인신고식이었습니다.』
혼인신고를 하려면 하나님의 나라가 없으면 안 돼요. 그거 알아요? 참부모가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자기 나라에서 혼인신고를 해야 되는데 혼인신고를 못 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손 자 손녀를 안아 보지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3대를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잘나고 어떻게 잘 하더라도 타락한 아담 해 와의 후손이에요.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뽑아서, 돌감 람나무가 됐으니 이것을 잘라서 참감람나무로 접을 붙여야 돼요. 눈접 이라든가 가지접이라든가 전부 다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지 않고는 참 감람나무 열매를 가질 수 있는 그런 하늘나라의 본연의 세계에 내가 같이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접붙이기 위해서는 잘라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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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야 돼요. 이런 엄청난 사실이 꿈과 같이 여러분의 일생노정에 반영되어 있고, 실천의 내용으로서 하늘땅이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 는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다 가르쳐 줘서 세밀히 아는 거예요. 개인 해방과 가정 해방, 종족․민족․국가 해방, 하늘
땅 해방이 어떻게 돼 있다는 사실을 아는 거예요. 참사랑, 참된 핏줄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통해서만이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이 가정 하게 되면 부처끼리 둘이 산다고 가정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하나돼 가지고 자식을 가져야 가정 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이 없으면 불행하고, 아들딸이 없 으면 불행하고, 처자가 없으면 불행하고, 부모가 없으면 불행한 거예 요.
가정 기틀이 이 우주의 근본 원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우리 자체에 있어서 본심에 반응되기 때문에 거기에 결여된 그 사실, 부모 가 없으면 슬프고, 아버지가 없으면 그 원형에 들이 맞지를 않아요. 부 모가 없으면 두 면이 결핍된다는 거예요. 처자가 없어도 결핍되는 거 예요.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고 사랑의 질서를 세우지 못한 사람들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철칙이라구요. 자!
『이를 통해 비로소 천주천지부모님께서 혼인신고를 하셨고, 우리 축복가정들도 천지부모님의 축도를 받음으로 출생신고를 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대한민국에 출생신고, 대한민국에서 혼인신고를 했지만 그 것이 하늘나라의 혼인신고와 출생신고가 아니에요. 사탄세계로 핏줄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엄청난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깨끗이 씻어야 돼요,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그다 음에 순까지, 가지 전부 다!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 무로 만들어야 할 것이 여러분이 이 땅 위에 태어난 생애의 목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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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알아야 돼요, 생애의 목표. 영원한 세계의 목표가 여기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자!
『……이러한 기반 위에 각 대륙을 대표한 여덟 개의 클럽팀이 참가하여 펼쳐졌던 2003 선문 피스컵 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피스컵 대회는 세계 인류의 화합과 조화와 통일을 촉진하여 천일국 시 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권리를 찾고 하나님 나라를 정착해 나가기 위한 대화합의 잔치였습니다.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예술․문화․스포츠 등은 영계의 천국 환경에 감응하여 표현된 것으로, 지상에 천국의 환경을 조성하는 매체입니 다.』
피스킹컵 대회를 지난날에 했지요? 앞으로 나라가 전쟁이 없게 될 때는 운동이 문제 돼요. 운동 체육이 문제 되고, 예술이 문제 돼요. 선 생님이 그것을 다 준비했어요. 지금 현재 그렇기 때문에 피스컵이니 무엇이니 세계킹컵 낚시대회, 그다음에 리틀엔젤스를 중심삼고 유니버 설 발레팀, 미국에서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를 만들어, 서양세계와 동양 세계의 예술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이미 점령했어요. 올림픽 대회까 지도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사기 판이에요.― 선생님이 말아 넘기려 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 일화(일화축구팀)가 유명해졌지요? 3연패를 두 번씩 했는데 9년까지도 이겨야 되겠다는 거예요. 당하지를 못해요, 천사들이 협조 하고 하늘이 협조해 주는데.
자, 그렇게 알고, 그래서 체육분야에서도 지금까지 내가 뭘 하게 된 다면, 축구세계에서도 내가 유명합니다. 문 총재가 하겠다고 하는데 안 해 주었다가는 문제가 돼요. 브라질에도 두 프로축구팀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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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된 팀이 100년 이상 된 팀을 다 까 버려 가지고 문제가 돼 있어요. 누가 그렇게 해 준 줄 알아요? 하늘이 돕기 때문에. 천사들이 볼을 차게 되면 휘이이이익! 그리고 훈련을 철저히 해요.
내가 여기에 앉아서 임자네들 종씨들이 모여서 훈독회를 하지만, 운동장에 가게 되면 무서운 사람입니다. 골문에 볼을 넣는데 그 찰 자리 는 하나밖에 없어요. 볼을 차는데 발의 각도를 맞추어야 돼요. 수백 곳으로 수만 번씩 차 가지고, 상대편이 있다고 하고 그것만 바라보고 발 기술로 해 가지고 그 자리에 딱 들어가서 차게 되면 골문을 안 보고 차도 들어가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이 밤에 훈련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 일화 팀의 선수들은 아무나 집에 못 가요. 보름에 한 번씩 집에 갔다 와요, 술 담배 못 먹고. 그런데 그저 세상은 알기를 문 총재가 돈을 줘 가지고 사기 쳐 가지고 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만 그것이 다 허튼 수작이에요. 허튼 수작은 자리도 안 남고 다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
처음 만나 가지고 이러는데, 앞으로는 형무소에 집어넣어서 하루에 밥 한 끼씩 주면서 한 3년 동안 때려 몰지도 몰라요. 문 씨 종씨들이 세계에 가서 창피해 가지고 말이에요. 여기는 광주 종친회 회장이야?
「예.」오늘이 여기에 세 번째야, 네 번째야?「세 번째입니다.」내가 세 번째 초청을 했나, 자기가 세 번째 왔나?「제가 왔습니다.」그래, 오고 싶지?「예.」여기 살고 싶지?「예.」그래, 그렇다구요.
여자나 남자나 여기에 내가 있다가 미국에 가면 한국이 빈 것 같다는 거예요. 미국에 있는 식구들도 그래요. 미국에 있다가 여기에 오게 되면 집이 빈 것 같다는 거예요. 아이들도 그렇잖아요? 아이들이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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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 오면 집안에 들어올 때 ‘ 엄마!’ 하고 뛰어 들어와서는, 아빠는 있는데 누나니 다 있는데 엄마가 없게 되면 ‘ 아무도 없구나.’ 그래요. 딱 그래요. 마음이 그래요.
오라고 하지 않는데 가고 싶고, 와 가지고는 살고 싶은 거예요. 여기에서 밥을 먹으면 맛있다구요. 오늘 저녁에 내가 힘들게 잡아 온 고 기로 사시미(さしみ)를 해 줬나?「예.」「맛있게 먹었습니다.」「잘 먹었습니다.」그건 값이 없어요. 미국 대통령의 만찬 대접은 그 상대도 안 된다구요. 하늘땅이 얼마나 부럽고,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겠어요? 여기서 살아서 이렇게 말을 듣는 것을 볼 때, 성인 현철들이 얼마나 부럽겠어요? 그것이 한이에요. 내 일생 동안 저와 같이 직접 참부모님 을 모시면 좋겠다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서 ‘ 아버지, 아버지!’ 해요. 지상에 사는 동안 아버지를 모시고 말씀을 직접 받고 키움을 받는 것이 인생의 갈 길인데, 그것을 못 하고 영계에 들어와서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지옥이니 낙원이니 전부 다 갈라져서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가정이 같이 못 가요.
그런데 선생님이 예수님도 축복해 준 것을 다 알아요? 결혼해 주고, 석가모니도 결혼해 주고, 마호메트도 결혼해 주고, 공자니 지금 세상에 이름난 모든 사람들을 내가 다 결혼해 줬어요. 다시 축복해 줬어요. 1 천2백억, 3천6백억까지만 해 주면 그다음에 내가 안 하고 자기들끼리 축복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 축복가정을 후원하게 돼 있어요. 그게 꿈이 아니에요.
우리 축복가정들은 알지. 조상들이 와서 같이 사는 거예요. 그러니 깃발을 달라는 거예요. 깃발을 달고 선생님 사진을 모셔야 돼요. 그러 면 세 시만 되면 깃발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 왔다가 일하다가 돌아 가지 않아도 돼요. 얍복강에서 천사가 돌아갈 시간이 늦어 가지고 환 도뼈를 깨도 안 놓으니까 이스라엘이라는 축복을 해 준 것과 마찬가지 로 그렇게 돼요. 깃발을 달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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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씨 종친의 책임과 사명
우리 한남동에 깃발을 달고 있지요? 비가 오나 안 오나 다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영계에서 내려와서 서울이 아니라 한국에 와 있는 모 든 영인들이 돌아가지 않아도 돼요. 그래 가지고 훈독회에 참석하는 거예요. 훈독회에 참석하는 것이 천년 소원을 성취하는 것보다 더 반 가운 일이에요.
그래, 내일 아침에 훈독회를 하고 가라고 하니 섭섭하지요? ‘ 아무것 도 없는데 훈독회는 또 뭐야?’ 할 거예요. 훈독(訓讀)이라는 것은 ‘ 말 씀 언(言)’ 변에 ‘ 내 천(川)’ 이에요. ‘ 가르칠 훈(訓)’ 이고, ‘ 말씀 언’ 변 에 ‘ 팔 매(賣)’ 자예요. 그런 훈독회예요. 말씀을 자기 혼자 보관하지 말고 흘러가게 해야 돼요. 그다음에 전부 다 넘겨줘야 돼요.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찾고 가야 돼요. 예수님이 120가정을 이 땅 위에서 축복 못 하고 간 것이 한이에요. 어느 누 구나 다 참부모가 못 한 것을 해야 돼요.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려면 그것을 해야 돼요. 120명의 아들딸이 얼마나 많겠어요? 저나라에 가 게 되면 말이에요.
예수님이 그래 가지고 저나라에 갔으면 2천년 동안에 얼마나…. 문화세계가 예수님의 문화세계가 됐을 거예요. 무슨 뭐 교황 같은 것, 아 이쿠! 교황 같은 사람들은 이제 영계에 가서 나를 만나지도 못해요. 아시겠어요? 미국 대통령도 그래요. 가 봐요, 거짓말을 했나. 그때에 ‘ 아이구, 문 씨 종친이 이렇게 위대했구만.’ 할 거예요. 이런 말을 내가 해 준 것이 다 사실이게 될 때, ‘ 고맙습니다.’ 생각해야지.
가 가지고 그렇게 가르쳐 줬으니 여기 이상, 총리대신 이상, 예수의 형님이 돼야 돼요. 예수의 형님, 공자의 형님, 석가의 형님, 마호메트 의 형님, 소크라테스의 형님, 다 형님이 되어야 돼요. 흥진 군이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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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와 마찬가지로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참부모를 모셨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참부모가 영계에 간 아들을 축복 다 해 줬어요. 세상에! 누가 믿지 못하는 거예요. 미치지 못했으니 믿지를 못하지, 모르니까. 그건 통일교회 원리를 알았다면 꿀맛보다 더 달고, 침 맞는 것 보다도 더 실체, 주사를 맞는 것보다도 더 실체적이에요. 똑똑히 얘기 해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저나라에 간 다음에 ‘ 아이구, 우리 종장님!’ 해도 안 통합니다. 원리 말씀이 있어요. 원리 말씀을 통하지 않으면 종장도, 통일교회 교주도 상관없어요. 이제는 법적 시대가 와요. 그런데 자고 먹고 옛날과 같이 살겠다는 것을 보면 얼마나 불쌍한지 모르겠어요. 저렇게 가다가 벼랑 에 떨어지는데 말이에요. 천야만야(千耶萬耶)한 지옥 복판에 떨어져 가지고 나올 수 없어요.
자, 그렇게 알고, 협박이 아닙니다.「예.」아들딸을 보내 놓고, 그들이 지금 다 여기에 와 있어요. 그들 앞에 거짓말하지 않는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이런 밤을 내가 갖는 거예요. 종친이라고 찾아왔기 때문 에. 자기들도 여러 사정들이 많았겠지만 그 사정 많은 것이 문제가 아 니에요. 더 큰 사정이 있기 때문에 내 말을 들으라고 명령하는 거라구 요. 알겠습니까?「예.」
그렇다고 내가 세상으로 보면 이로울 게 뭐 있나? 고단한 사실들을 알려 주어야 할 텐데, 나도 고단한 거예요. 고단해도 가르쳐 주어야 돼 요. 언제 만나겠어요? 여기에 왔던 사람 중에 나를 만나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잖아요? 안 그래요?「예.」선생님이 나이 팔십을 넘 었는데, 나이에는 장사가 없다고 그러잖아요?
종씨들을 이렇게 가르쳐 줬으면 전국 종씨를 잡아다가 축복해야 돼 요. 앞으로 안 하면 유엔의 법을 통해서 강제로 군대를 시켜서 몰아 가지고 축복해 줄 것인데, 꼴이 뭐예요? 선생님이 사랑하는 제자들, 형님 동생을 통해서 축복받아야지, 안 했다가는 저나라에 갈 때 곤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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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씨 종친의 책임과 사명
다는 거예요. 천국을 못 들어가요. 문을 못 넘어간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엄청나고 기가 막힌 통곡 비애의 사실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그 걸 알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도 아무나…. 오늘 무슨 날인가? 14일이죠?「예.」11월 14일, 합하면 25가 되누만. 안 그래요? 그 날짜를 기억해요. 11월 14일날 여수 순천에서 선생님이 강제로 훈독회 하고, 하룻밤 자고 아침 먹고 또 하라고 그랬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장사치가 아닙니다. 저나라에 가면 내가 원하는 대로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 이상 어려움을 참 고 가야 할 길이 얼마나 많기 때문에, 이런 훈련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거예요.
다 그렇잖아요? 종씨는 길가에 가다가 싸움하는데 싸움에 몰려 가지 고 코가 터지고 팔이 부러지면 붙들고 형님 동생 하고 울고, 술집에 가든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하룻밤 같이 자면서 위로해 주고 헤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종씨라구요. 종씨끼리 도적질하고 사기 치면 몇 배 의 죄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자, 계 속해요.
『……천지부모님께서 인류의 질병과 고통, 불행, 괴로움의 세계를 청산하고 사랑과 질서, 평화, 자유가 있는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오셨 음을 깊이 자각해야 합니다.』
자유, 해 봐요. 자유!「자유!」평화!「평화!」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의 세계로 전진합시다! 박구배!「예.」다들 졸음이 오려고 하 는데 노래나 해라.「예.」이 노래를 한번 해요. 자, 새로이 정신차려요. 아홉 시 20분밖에 안 됐구만. 열두 시도 안 됐는데 졸면 안 돼요. 자!
배를 저어 가자~, 그거 해야지. 같이해요. 둘이 같이해요. (‘ 희망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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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합창) 계속!
『축복가정들은 복귀섭리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자기의 통․반 에서 질병과 고통, 불행, 괴로움 등 어려움을 겪으며 살고 있는 사람들 을 바라보면서 가슴 아파하고 함께하는 책임감을 느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축복가정들이 이웃의 어려움을 보면서 자신의 어려움처럼 반드 시 해결하려는 긴박감을 느껴야 통반격파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반격파는 내가 살고 있는 통과 반을 내가 책임져야 하겠다는 절실 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임해야 할 것입니다.』
통반격파는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을 알지요?「예.」재차 결혼식을 해 줘야 돼요.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핏줄을 전환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구요. 자!
『……천지부모님, 저희를 믿으시고 이제는 오직 영광만 받으시옵소서. 부디 옥체 만수무강하시옵소서.』
이게 영광 받는 시간이에요? 그게 영광이라구요. 자기 가정의 친족들을 천국에 데려갈 수 있는 그 길을 여는 것이 영광이에요. 나라가 갈 길을 개문하니 얼마나 영광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다 끝났어?「예.」그다음에 미국이 책임을 못 했는데, 미국 대통령들이 미국 국민에게 경고한 내용을 한번 쭉 들어 봐요. 전부 다 하면 많으니까 내가 읽으라는 것을 읽으라구. 1대, 2대, 3대, 4대 대통령까지 읽고, 그다음에 16대 대통령, 29대부터 36대까지 읽으라구.
효율이!「예.」네가 한번 읽어라.「예.」이 사람도 장흥 사람인데, 알아요?「예.」선생님이 특별보좌관으로 데리고 다니는 사람인데, 김효 율 박사예요.
「다음 글은 미국 역대 대통령의 메시지입니다. 물론 지금 살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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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씨 종친의 책임과 사명
시는 분들은 육계에 계시니까 포함이 안 됐습니다. 작고하신 36인의 전직 대통령들께서 영계에서 영매를 통해서 보낸 메시지입니다. 지금 까지 이런 기회가 없다가 참부모님께서 영계를 해방하시고 이와 같은 통로를 개설해 주셨기 때문에 이들이 기쁨의 메시지를 보내 오고 있습 니다. (김효율 보좌관)」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36대의 사람들이 다 마찬가지라구요.
「다는 읽지 않겠습니다. 36인이 보면 이구동성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님, 천지부모님을 찬양하고 존경해 마지않는 표현들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두들 자기들로서는 생전 처음으로 맞이하는 기회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하는 얘기를 듣지 않고 자기 얘기를 하기 때문에 같 은 얘기들이 많이 반복되는 것처럼 들립니다만, 그와 같은 절절한 사 연과 심정이 묻어나는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조금 오래됐지만 참고 음미하시기를 바랍니다.」1대에서 4를 하고, 그다음에 16대 하고…. (‘ 미국 역대 대통령 36인의 메시지’ 훈독)
『……전쟁과 무력은 인간 지옥을 다시 만들 뿐이다. 이제 지상세계에서는 지옥의 종말을 선언해야 할 것이 아닌가. 인류의 평화사상은 인류의 메시아의 진리에서 나온 것이다. 지금 여러분이 살아가는 지상 세계의 삶은 지극히 순간적이고 부분적인 삶이다. 여러분이 영원한 세 계에서 영원하게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무엇보다도 통일원리와 통일사 상을 깨우쳐야 할 것이다. 이것은 링컨의 간곡한 부탁이다.』
간곡한 부탁이다, 해 봐요.「간곡한 부탁이다!」누구한테? 나한테 그렇게 해야 돼요. 연결되어서 돌고 돌아야 커지는 거예요. 자, 또 그다 음에!
『……나는 이곳 영계에서 통일원리 세미나에 참석하여 참으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중에서 가장 감명 깊은 것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이다. 인간에게 본심의 작용이 없다면 이 세상은 혼돈상태가 되고 말았을 것이다. 이 본심의 작용을 인도하는 또 하나의 본성적 존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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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하나님이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인간 본심의 작용의 원인자요, 진선미의 주체자요,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므로 우리 인류를 선하게 생 활하도록 인도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새 진리를 문선명 선생님께서 밝히셨다. 미국은 최강국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이 새 진리를 바르게 받아들이고 그분의 지 시를 따라야 할 것이다. 존 쿨리지. 2003년 7월 24일.』
우리 문 씨들은 선생님에 대해서 빨리 알아 가지고 세계에 가서 선생님 대신 선생님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우리 문 씨 종친에 부여한 하나님의 섭리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이가 많아서 때를 놓쳤으면 아들딸 손자시대에라도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정성들여야 돼요, 정성. 정성, 해 봐요.「정성!」지성이면 감천!「지성 이면 감천!」선생님이 얼마나 지성을 들였는지, 정성을 얼마나 들였는지 다들 그건 모르지. 그냥 앉아 가지고 모든 것이 되는 것이 아니에 요. 자, 그다음에! (끝까지 훈독)
김 박사, 동양철학으로 본 통일교회에 대한 이야기를 잘 하던데 한 번 들려주지. 나오지. 갑자기 얘기하라니까 쑥스러운 모양이지?「갑자 기 잘 하시는 분입니다.」박사님이 거기 전문인데, 갑자기가 뭐야? 자면서도 얘기할 건데. 자, 심심할 텐데, 박사님이 갖다가 드리는 것으로 알고 맛있게 먹으면서 맛있게 들으라구요. (김재휘 박사의 보고)
한국에서 저런 김 박사 같은 양반도 만나기가 힘들겠구만. 주역에 능통한 내용을 말하면 누구나 믿지 않을 수 없어요.
자, 열 시 반이 됐으니 이제 나도 피곤할 때가 됐고, 여러분도 피곤 할 때가 됐으니 자는 것이 제일 좋겠어요. 그렇게 알고, 내일 아침에 또 일찍 일어나야 되겠어요. (경배) 안녕히 주무세요. (박수) *
좀 나와 앉지. 여수 식구들이야?「예. 여수 순천 광양입니다.」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은 없겠구만. 처음 보는 사람 있어요? 선생님에게 축복받았나?「예.」축복 안 받은 사람! 종씨들! 종씨들은…. 어 디 갔어? 문평래!「예.」여기에 광주, 여수 순천의 문 씨 종친들이 있 지?「예.」문평래의 이름이 모든 것이 잘 된다는 뜻인데, 문평래가 전 부 다 축복해 줘야 돼.「예.」축복 안 받으면 큰일나. 몰라서 그렇지. 어저께 훈독했지만, 영계에서 유명한 사람들이 축복받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축복받기를.
축복받기 위해서는 뭐냐?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지은 모든 우주가 포위 상태, 자연감옥과 같이 돼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해방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성과 이름, 자기 존재 전부 다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다시 접붙여야 돼
2003년 11월 15일(土),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여수지역 문 씨 종친 간부 및 식구들에게 하신 것으 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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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접붙이려면 순을 잘라 가지고, 뿌리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거든. 그렇기 때문에 근본을 부정하고 새로이 태어나야 돼요. 핏줄이 더 럽혀졌기 때문에 혈통전환식을 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다 알아야 돼요. 알고 가야지, 모르고 갔으면 종장(宗長)이 책임 못 했다고 불평한다구요. 그러니까 살아 있는 동안에, 영계 에 가기 전에 그런 사실을 해결하고 가야 돼요. 아시겠어요?「예.」어 저께 고단했지요? 나보다는 덜 고단했을 거라. (웃음)
자, 오늘은 뭐야?「오늘은 ≪천성경≫ ‘ 지상생활과 영계’ 편의 제3장 제2절입니다. (정원주 보좌관)」들어 봐요. 이것이 하늘나라의 성경이 에요. 영계에서도 훈독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저 책을 전부 사 가지고 선생님이 책을 한 4백 권 출간했는데 전부 다 환하니 알아야 돼요. 판사가 되면 헌법으로부터 모든 부 처별에 대한 것을 싹 알아 가지고 그 조항에 따라서 형을 결정해야 돼 요. 그 참고할 수 있는 내용들이, 방대한 내용이 있다구요. 그래서 문 중에서 자랑할 것은 저것밖에 없어요. 아시겠어요?「예.」예?「예!」아 침부터는 시원시원하게 대답해야지.
영계 뭐?「영계는 어떤 곳인가?」그래! 영계 편이 길어요. 영계에 대한 사실을 다 알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성인 현철들이 부모님한테 목을 매고 있어요. 흥진 군으로부터 전부 다 할 일이 많은데, 거기에서 선두에 서 가지고 개방해야, 국경선 철폐를 해 버려야 돼요, 경계선 전부 다. 자!
『……사람은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눈물이 나옵니다. 웃는 것과 우는 것이 몇 퍼센트 차이가 있느냐? 웃는 것은 눈뜨고 웃지만, 우는 것 은 눈을 감고 웁니다. 웃을 때 너무 웃으면 눈물이 납니다. 얼굴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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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인과 혈통전환
도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눈 하나 차이입니다.
앞으로 예술만 남습니다. 사랑에 대한 시를 읊을 줄 모르는 사람은 낙제입니다.』
낙제, 해 봐요. 낙제!「낙제!」낙제꽝이 되겠어요? 학교에서 제일 낙제되는 사람은 학교 전체가 원수예요. 자기가 원수 되는 것이 아니고 학교 자체가 하나님 대신 심판한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 여러분을 좋아할 것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에서 하나님이 바라는 내 적인 도의적 기준이면 도의적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낙제면 나라 가 제일 무섭고, 제일 대하기 어려운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자, 계속!
『우주의 핵, 사랑의 핵이 어디에 있느냐? 사랑의 핵이 있습니다.』사랑의 뼈, 해 봐요. 뼈와 같은 거예요.「사랑의 뼈!」뼈가 있고 몸
이 있고 살가죽이 있고 솜털이 있는 거와 다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다 느낄 줄 알아야 돼요. 여기에 하나 닿더라도 알지요? 속눈썹을 하나 잡아당겨 보라구요. 여자들 머리카락을 빼 가지고 젖꼭지를 묶어서 쫙 끌면 끌려오는 거예요. 한번 해 봐요. 자!
『……내가 무엇을 먹고 싶다 하면 먹고 싶은 것들이 먹을 수 있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서 오느냐? 근본세계를 동원할 수 있 는 능동적 자주성을 행사할 수 있는 세계가 영계입니다. 그렇기 때문 에 전체를 동원할 수 있는 주체적 능동권을 가진 게 뭐냐? 권력도 아 니요,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높다 해도 ‘ 하나님!’ 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부르면 ‘ 오냐.’ 하고 자기 마음속에서 대답합니다. ‘ 하나님, 어디 계시오?’ , ‘ 어 디에 있긴 어디 있어? 네 마음 근본에 있지.’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근본입니다. 마음의 뿌리 근본에 있습니다.』
개발해야 돼요. 심전 개발!「심전 개발!」마음 밭을 개발해야 돼요. 그래서 뭘 심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씨를 받아야 돼요. 그것이 후손, 인간이에요. 많이 심어 가지고 동서남북 하늘땅에까지 꽉 찬 것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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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누구나 빼지 않고 다 좋아하고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그 세계, 동화 될 수 있는 그 환경, 거기에서 사는 것이 지상에 있으면 지상천국이요, 천상에 있으면 천상천국이었느니라! 이론적이라구요. 막연하지 않아요. 자, 계속!
『……영계에서는 여러분의 마음이 사랑의 종소리가 울려나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등불이 점점 커집니다. 이 빛은 오색찬란합니다. 하 나님의 눈에는 다이아몬드 빛보다 더 아름답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빛만이 좋은 것이 아니라 그 빛 가운데는 맛이 있다는 것입니 다. 그것은 볼수록 좋습니다.』
맛, 해 봐요. 맛!「맛!」색깔에도 맛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술인도 전부 다 달라요. 느끼는 것이 전부 다르다구요. 하나님은 모든 전 체의 환경적 예술적인 그 내정, 내적인 느낌을 다 맛을 볼 수 있는 거 예요. 그러니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못생겼다고 천대를 받고 그럴 것 이 없다구요. 다들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으로써 프리즘을 중심삼고 각 도를 달리해서 보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꼬부라진 것이 아니라 상대 되는 세계가 나타난 것이 도리어 잘난 사람보다 아름다운 면이 많다는 거예요.
굴곡이 많고 그것이 포괄력이 원활하게 된다면 모든 아름다운 미의 실체나 대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그걸 보면 재미가 있고 취미가 있 고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못났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자들?「예.」
아기들을 보게 되면, 잘났다는 것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동그 래요. 동그랗게 이래요. 동그란 것이 잘났나? 동그란 것이 잘날 게 뭐 있어요? 그건 간단하지. 동그란 위에 눈썹이 있고 눈이 있고 코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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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인과 혈통전환
고 입이 있고, 보게 되면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얼굴이 다 다르기 때문에 예술적 내용과 내정적인 그 맛이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여러분을 볼 때, 아들을 많이 가진 부모가 볼 때, 그 아들들 맛을 다 아는 거예요. 우리 친구 가운데서 서른 여섯 형제를 가진 사람이 있었어요. 그렇다고 어머니가 많은 것이 아니에요. 열 세 살부터 아기를 낳았으면 서른 여섯이면 몇 살이에요? 50세가 넘도록 아기 를 낳은 셈인데, 낳은 아들딸이 다 살아 있기 때문에 그 살아 있는 아 들딸을 바라보는 어머니는 가지각색이에요.
아기를 배고 아기를 대하고 살아온 환경이 그 아기에게 맺혀 있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자기들의 심정적 사랑의 체험을 면경(面鏡)을 통 해서 바라보게 볼 때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자식 없는 사람은 그것을 몰라요. 그래, 사랑의 체험은 자기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 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다 한 사람같이 만들지, 제일 미인같이 만들지…. 납작한 것이 미인이에요, 둥그런 것이 미인이에요? 안팎이 같아야 돼요. 여러 분은 그래요. 미인의 마음과 몸뚱이가 마음이 원하는 것보다도 몸뚱이 가 원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화장대에 앉아 가지고 세 시간, 여섯 시간까지 앉아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웃음)
여러분은, 통일교인은 몇 시간이 뭐예요? 크림도 바를 수 없이 뛰쳐 나가 가지고 사람을 만나서 전도해야 되겠다고 전도할 말씀을 중심삼 고 얼마나 복잡다단하게 살았지만, 그 복잡다단한 것을 바라보는 하나 님의 그 맛이 얼마나 복잡다단하고 달큼시큼 하겠나?
오미자 맛을 알아요? (웃음)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맛봐도 이것은 이렇고 이것은 이래요. 그 맛이 천태만상으로 돈다면 돌면서 맛보는 하나님은 돌면서 느낄 수 있는 무한한 기쁨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무한한 수많은 인류를 대해 가지고 다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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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예.」
잘생긴 사람은 자랑하지 말라구요. 계란형으로 잘생겼다고 하는 것 은 인간들이 생각하는 것이지, 계란형의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요? 흰자와 노른자가 있는데, 노른자에도 배아가 있어 가지고 생명이 싹트는 거예요. 이런 내적인 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느끼면 서 산다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껍질도 귀한 것이요, 흰자도 귀한 것 이요, 노른자가 있으면 배아 자체도 귀한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의 취 미가 좋기 때문에, 맛이 있기 때문에 만들었지, 그렇지 않으면 만드는 것이 두루뭉실 되는 거예요. 두루뭉실 된 것이 좋아요?
여기 다 얼굴을 보면 이야, 조화무쌍하구만! 누가 저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만드는 데 동기이지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환경과 처지에 따라 가지고 얼굴도 그렇게 되고, 어떤 얼굴은 슬 픈 얼굴, 어떤 얼굴은 눈에 병신, 코에 병신, 어디에 흠이 있는 것을 가지고 사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을 볼 때, 하 나님의 몸이 슬픔을 느끼고 괴로움을 느낀다 하는 것이 자연적 체휼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즉각적이에요.
고단하지, 광주 사람? 혼자 선생님 안녕히 가시라고 기도하더라구요. (웃음) 안 보겠다는 거예요. 안녕히 가라고 기도하고 말이에요. 그럴 때는 욕도 하고 그래야 돼요.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번식돼 요. 딸꾹질하게 되면 번식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번식됩니다. 한 사람 이 그러면 그 주변 사람들이 딸꾹딸꾹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흉내를 내는 데는 선한 사람의 흉내를 내라는 거예요. 나쁜 사람의 흉 내를 내면 나쁜 사람이 되는 거예요. 동화될 수 있게 돼 있다는 거예 요. 물들게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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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인과 혈통전환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에 오면 전라도 풍습을 따라가지요? 평안도에 가면 평안도 풍습을 따라가는 거예요. 팔도강산 어디에 가든지 그 환 경에 맞출 수 있어 가지고 전라도 사람도 좋고, 함경도 사람도 좋고, 세계 사람이 좋다, 전라도 사람보다도 더 다르니 더 재미있다 이거예 요. 알겠어요?
하늘나라가 이 세상보다 얼마나 다르니 얼마나 재미있냐 이거예요. 그 맛을 볼 수 있는 자체가 하나님이니, 하나님은 내 아버지니 내 아 버지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되어서 나도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복잡하지요, 이런 내용이? 여러분은 제목이니 무엇이니 무관심하고 다 들어 넘기고 ‘ 그거 그렇고 그렇거니.’ 하는 거예요. 그렇고 그렇거니 하는 것은 무감각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지만, 예민한 사람은 ‘ 이야, 이 런 분야가 결여되어 있으니 그것으로 하나님이 기분 나빠할 것인데 내 가 만들어 채워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일생 동안 전문화 시켜 가지고 아름답게 만들어야 할 것이 인생행로예요.
자기가 결여된 것을 보충해 가지고 저나라에 결여된 하나님의 체휼적 심정에 그림자가 남지 않게끔 살겠다 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 요. 그러면 수정처럼 그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훈독회 방해하는 사람이 되니까 입 다물어야 되겠어요. 훈독회 내용이 어떤가 들어 봐요. 자!
『……한국은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특수한 민족입니다. 다른 나라를 한 번도 침범한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맞아 왔습니다. 강국의 틈 바구니에서 남아진 것이 기적입니다. 하늘이 보호해 주셨기 때문에 남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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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정권이 다 망한다고 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의 대통령 가운데 변변한 대통령이 어디 있었나? 전부 다 불쌍했지. 다 나라를 팔아먹은 거예요. 통일교회의 운세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보호할 수 있는 근본 터전이 돼 있으니 칸막이 가운데 국가가 서 있는 거예요. 이것이 칸막이인데 국경선이 돼 있어요.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소화해야 돼요.
한 세계가 망해야만 한 세계는 올라가요. 요즘에는 주인이 없습니다. 문 씨 가운데 광주 전체에서 자기가 주인이야? 문 씨가 주인이 아니에 요. 이 우주의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과 관계없는 데는 가치적 존재가 있을 수 없어요.
인격적 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유교에서도 인격적 신을 몰라요. 음양의 이치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 중심을 영원히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유지한다는 것을 몰라요. 상대가 왜 생겨났느냐 묻게 될 때, 음이 생겨나고 상대가 생겨났나? 양이 생 겨나서 음이 생겨났지. 음양이 생겨난 그 근본은 무엇 때문이냐? 사랑 때문이에요. 그래서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그 논리의 근원이 확실하지 않고는 모호해요.
유교에서 ‘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 이라고 했지만, 원형이정이 뭐냐? 도리의 영계의 십진법과 지상세계의 십이진법이 합 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됐다는 거예요. 사랑을 빼면 안 돼요. ‘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천도보다도, 천도 가지고는 사랑을 모르는 거예요. 천인도(天人道) 사랑이어야 돼요. 사랑과 인격적 신을 모르는 거예요.
음양을 가져서 그것을 취해서 사랑하고 너와 나는 한계가 없다는 거 예요. 그것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세계를 중심삼고 생겨났는데, 그런 것 을 알아야만 음양의 이치를 알아 가지고 하나님의 중심이 무엇이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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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인과 혈통전환
대가 무엇인지 가리를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가리 잡지 못하면 언제나 그 세계, 그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거예요. 이 테두리가 크 면 커질수록 중심이 커 간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나무로 보게 되면 근본 뿌리와 근본 순이 점점 멀어지지만…. 은행 나무도 1천2백년 이상 산 은행나무가 있다구요. 그러면 1천2백년의 하나의 씨가, 은행 하나가 나 가지고 1천2백년까지 자라게 될 때는 순 과 뿌리가 같이 자라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가지고! 은 행나무는 수나무 암나무가 있지요?「예.」수나무 암나무가, 음양이 있 지만, 그거 왜 수나무 암나무가 됐느냐? 하나되기 위해서! 무엇으로 써?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을 닮기 위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 을 알아야 돼요. 자!
『한국의 모든 풍습은 유대민족의 풍습과 상당히 비슷합니다. 선생님이 영계를 알고 보니까 그 영계의 풍습과 많이 비슷했습니다. 아기 를 낳을 때라든가, 시집 장가를 가는 것이라든가 또는 생활태도라든가 하는 것을 보면, 영계의 원리형과 같은 것을 많이 발견하게 되었습니 다.
한국의 식탁을 보면 젓가락이 두 개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반드시 숟가락이 있습니다. 식탁에는 언제든지 그것이 주가 된다는 것입니다.』
칠첩반상이 있잖아요?「예.」7수를 맞추어 가지고 있어요. 전부 다 음양의 이치에 맞아요. 그래 가지고 중심이 있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 사랑의 본질과 화합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를 위주하고 나가는 사람은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투입하고, 자기의 모든 정성을 투입하고, 자기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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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투입하면서 주고자 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존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역사상의 위인도 그랬고 성인도 그랬습니다.』
사랑은 상대로 말미암아 완성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상대가 없으면 완성 못 해요. 그래서 인간이, 아들딸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여자들은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여자들이 사람을 사랑 할 수 있는 어머니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아기를 낳아서 키워 보고 죽 어 가는 아들딸도 있고, 그다음에 아버지도 있고 남편도 있으니만큼 아버지와 남편, 할아버지까지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부정할 수 없어요. 가정적 환경을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벗어나면 저나라에 한 면이 결여된다는 거예요. 삼대상권을 중 심삼고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이 하늘나라의 법도이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수리가 십, 백, 천으로 커 가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적으 로 커 가는 거예요. 그래, 십자를 중심삼고 모양이 같지, 크고 작을 뿐 일지, 모양이 같게 돼 있지, 마음대로 하게 돼 있지 않아요. 자기 마음 대로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타락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기 시작해서 벌어졌던 거예요. 그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자체를 중심삼은 우주 가운데 우주로부터 우주의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상대세계의 사랑의 주인을 가르쳐 줘야 할 텐데, 사람이 그것을 못 했다구요. 또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 시켜 주어야 할 것이 사람인데, 상대가 없어지니 하나님은 영원히 사 랑을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사랑은 상대적이에요. 모든 것이 쌍쌍으로 다 돼 있어요. 숨을 쉬어야 돼요. 그러니 돌아야 된다구요. 돌면서 올 라가고 내려가고 그래야 된다구요. 입체적인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살 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일화축구단을 만들었어요. 축구공은 동그라니까 차는 대로 90도를 맞춰 가는 거예요. 멎게 되면 언제나 수직이 되는 거예요. 그 특성이 있어요. 언제나 평면 가운데 이 중심을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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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계의 중심의 자리에 머무른다는 거 예요. 그러니까 둥그런 거예요. 이 모든 우주는 동그랗게 돼 있어요. 조금만 결여되어도 타원형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몸 마 음이 주고받아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하나가 돼야 돼요. 싸우지 않아 야 돼요. 완전히 상현 하현이 맞아야 돼요.
운동이라는 것은 직선 위에 상현 하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인 커브를 중심삼고 돌아가게 돼 있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돼요. 숨쉬어야 된다구요. 눈을 한번 감았다가 못 뜨면 죽는 거예요. 숨도 ‘ 후우-’ 내 쉬고 들이쉬지 못하면 죽는 거예요.
코를 한번 잡아 봐요. 힘을 주어서 ‘ 흥!’ 불어 봐요. 눈으로도 통하고 다 통한다구요. 전세포가 코로 말미암아 숨쉬는 산소를 공급받지 않으 면 안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다 통한다구요. 그러니 함부로 살 수 없어요. 통할 수 있는 인연을 가져야 돼요. 자!
『……영계에 가 보면 옛날에 순교한 신도들 가운데 ‘ 내가 이렇게 순교해야만 천당에 갈 수 있지.’ 했던 사람은 천국에 못 갔다는 것입니 다. 반면에 ‘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찾아오기 위해 수난 길을 걸으셨고, 피를 흘렸고, 주님의 은덕을 갚기 위해서는 어떠한 길이라도 가겠 다.’ 고 하면서, ‘ 그 은덕을 갚을 수 있는 자리에 내가 동참할 수 있는 영광의 한때를 맞은 것이 얼마나 고마운가!’ 하면서 죽은 사람은 영락 없이 천국에 갔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자기를 위해 죽은 것이 아 니라 하늘땅을 위해 죽은 겁니다.』
통일교회에 대해서 심판하는 기성교회가 ‘ 지옥 가고 문 총재는 사탄 마귀다.’ 했는데,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은 종적으로 올라가는데 이 것은 횡적으로 90각도로 가야 될 텐데, 통일교회는 올라가는데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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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거예요. 맨 밑창의 그림자가 되는 거예요. 어두운 그림자로 떨어져 가지고 망하는 거예요. 안 망하나 두고 보라구요. 목사 장로가 칼침 놓고, 부자지간에 칼침 놓고, 부부간에 칼침 놓고, 형제간에 피를 보기 위해서 싸우는 세계는 하나님과 관계없는 세계예요.
예수님도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로마 병정이 와 서 운명의 시간을 재촉하기 위해서 심장에 창을 찔러 죽이려고 할 때, 그 로마 병정에 대해서 축복해 준 거예요. ‘ 저가 이것이 얼마만큼 나쁜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이렇습니다. 하나님이여, 용서하십시오.’ 그것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사망의 힘이 예수를 지배 못 한다는 거예요. 사랑 의 힘은 사망보다 강한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의 사랑은 자식들을 위해서 언제든지 생명을 던지는 거예요. 부모는 그래요. 자식은 부정하고 다 하지만 말이에요. 여러분, 탕자의 비유가 성경에 있지요? 맏아들이 부모님께 효도하고 같이 사는데, 탕 자 작은 아들은 자기가 살면서 부모 앞에 상속 분깃을 타 가지고 나가 서 다 탕진해 가지고 돼지와 같은, 동물과 같은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아직까지 부자 중의 부자니만큼 돌아 가서 자기 가정에 있는 동물보다도 천대하더라도 참겠다고 하고 돌아 온 거예요. 그 마음이 귀한 거예요.
무엇과 바꿀 수 없는 부모의 심정은 그래요. 무엇과 바꿀 수 없는 부모의 심정, 무엇과 바꿀 수 없는 형제의 심정을 가져야 돼요. 무엇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그 심정을 영원히 가져야 되고 영원히 보호해야 만 가정의 모델 형태가, 구성 형태가 상처를 안 입어요. 거기에 형님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동생이 없어도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지요? 할아버지가 없으면 할아버지 있는 아이들이 유치 원에 가면 얼마나 자랑하는지 몰라요. 할아버지 할머니 자랑, 어머니 아버지 자랑, 어머니만 있고 아버지가 없으면 수치가 돼요. 유치원에 간 그 아이에게 누나가 있고 누이동생이 있고, 그다음에 언니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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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있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어야 완전하다는 거예요. 하나만 빼더라도 쭈그러지는 거예요. 그래서 전체가 기울어져요. 그것이 하나의 모델형이 돼 있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걸 채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형제가 있으면 몇 사람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님까지 일곱 사람이에요. 그래서 7수를 행복의 수라고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여섯 사람이 사방에 있는 것은 하나님을 위해 있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 은 할아버지 할머니,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부부와 아들딸 이에요. 딸만 있어도 안 돼요. 아들딸을 다 가져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내가 요전에 25일에 가르쳐 준 천주부모 천지부모, 그것이 완성되지 않았어요. 천주부모 천지부모는 상대가 생기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해
방이 없어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영계도 완성시키고 사람세계도 완성한 부모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정착할 수 있지.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실체를 쓴 하나님 자리를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 는 동시에 주체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수고한 이상 하늘을 위해야만 천 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시집 장가갈 때…. 요즘에는 그렇잖아요? ‘ 아기를 몇이나 날래?’ 하면 ‘ 하나.’ 그래요. 그러면 인류는 없어지는 겁 니다. 요즘에 한국의 출산율이 1.17?「예.」세상에! 점점 없어지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서 세 사람 이상을 낳지 않으면 아담 해와 그냥 한 쌍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요즘에 공 부했다는 사람들, 똑똑하다는 사람들, 뭐 혼자 살겠어? 기가 막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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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법도에 얼마나 범죄적 자리에 서는지 알아야 돼요.
여자들, 둘만 낳으면 되겠어요, 둘 이상 낳아야 되겠어요?「둘 이상 낳아야 됩니다.」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상 여러분은 더 사랑하게 되면 둘보다 셋이 되니 까 사랑의 법도를 지켜 가는 것이 돼요.
아들딸을 열 둘, 열 셋까지 낳게 된다면 하나님을 닮는다는 거예요. 심판을 못 한다는 거예요. 정죄를 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이 열두 가지 동물의 형상을 갖고 있는 거예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 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이게 열두 가지 동물인데, 가지각색 의 모양을 닮았다는 거예요. 어느 하나 자기에게서 뺄 수 없어요.
자, 이런 것을 볼 때, 결혼이 뭐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그래, 어머니가 아기 몇을 낳았나?「열 셋입니다.」셋이야, 열 셋이야?「열 셋입니다.」하나님이 명령적이에요. 안 낳으면 큰일나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 가운데서 13수를 못 채웠어요. 13수는 중앙 수예요. 춘하추동의 중심 이 하나님이에요. 출발했지만 중심이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2001년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어요. (2003 년) 7월 13일에 구원섭리 탕감시대를 철폐해 버렸어요. 이제 법의 시 대로 들어가요. 용서가 없습니다. 이런 것이 다 천지 법도로 순리예요. 360도가 언제나 360도지 그 360도 자체가 갈지 않아요. 360도가 같 이 도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정이 하나 안 되면 천국에 들어갈 때 그것을 보충하고 양자로써 그림자를 때워, 메워 가지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됐으면 최소한도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들도 둘, 딸도 둘, 넷은 낳아야 되는 거지. 넷을 낳으라고 하면 지금 미국 같은 데서 는 야만인이라고 해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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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가…. 보라구요. 아기는 낳으면 낳을수록 지혜로워요. 이 사람이 우리 막내아들이에요. (웃음) 일어서 봐. 일어서 보라구. (박 수) 금년에 하버드대학도 우수한 성적으로 나오고,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를 거치고 지금 박사코스를 들어간다고 하는데, 부모 님이 원하던 것이 무엇이냐? 8개 국 이상 말을 못 한 것이 한이라는 거예요.
너는 8개 국의 말을 배워야 되겠는데, 요전에 한문도 넉 달 동안 했어요. 그래 가지고 중국 말도 통하고 다 이래요. 일본 말도 넉 달 동안 했는데, 또 비즈니스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복잡해요. 여러 가지 관심 이 많아 가지고 이것도 저것도 다 하는 거예요. 운동도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레슬링을 하든 무엇을 하든 그것이 다 문제가 아니에요. 무 술 같은 것도 3년 할 것을 석 달 동안에 해 버려요. 그거 우습게 알아서는 안 돼요.
야야, 너 손을 이렇게 해 봐라. 옛날에 나도 이렇게 다 닿았어요. 혓 발이 여기를 다 핥고 이랬어요. 마음대로 늘었다 줄었다 했어요. 늙으 니까 그 작용이 안 되지만, 이게 전부 다 닿았어요. 지금도 할아버지 손이지만 나긋나긋하지. 유연해요. 유도 같은 것, 복싱 같은 것, 치거 나 찌르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했기 때문에 한번 쥐면 아이 쿠 아이쿠 아이쿠 아이쿠 아이쿠 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야, 형진아!「예.」한국말을 할 줄 알지? (웃음)「배웠습니다.」영어 도 할 줄 알고, 스페인어도 할 줄 알고, 중국어도 하고, 일본 말은 3분 의 1을 배운 거예요. 6개월 이내에 다 한다고 했는데, 두 달 동안 하 다가 지금 비즈니스…. 젊은 사람들이 대학을 들어가는데 유명한 대학, 자기가 출세할 대학에 가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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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대학)에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10대 대학이 있어요. 그 대학에 무사통과하고 낙제하지 않고 들어갈 수 있는 그 공식을 알아 가지고 전수해 주는 거예요. 그 것이 유명하다구요.
하버드대학의 선생 한 사람이 제자가 되고, 선생하고 친구처럼 지낸다구요. ‘ 미스터 문!’ 해 가지고 ‘ 네 아버지가 레버런 문이라지?’ 알아 가지고 친구와 같이 지내고 그런다는 거예요. 선생한테 물어봐도 선생이 답변 못 하고 선생님들이 선생님과 같이 친하고 다 그래요. 그렇게 관심이 많아요.
학생 때부터 하버드대학교의 교수가 봐 주었었는데 일주일에 한 번 씩 집에 오려면, 그 사람이 집에 오든지 하면 잘못했으면 반드시 문을 잠가 채워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요. 문을 잠가 채워 가지고 제발 잘못했다고 해야 열어 주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 선생 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형진이에요.
여러분을 대해 ‘ 아빠, 저 사람을 대해서는 안 되는데.’ 그래요. 나보 다도 민감해요. 그렇기 때문에 상속자는, 대신자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 라는 것이 원칙입니다.
저기 뒤에, 아들이 있어요?「예.」아들이 어디 있어요?「미국에서 박사코스를 하고 있습니다.」무슨 사업?「박사코스입니다.」박사코스?
「예.」박사가 잘못했다가는 박살이 돼요. (웃음) 아예, 그 권내에서 나오지를 못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여덟 살 때 벌써 동네방네에 유명했어요. 윗동네에서 사람이 죽는다면 죽고, 비가 온다고 하면 비가 오고, 그렇기 때문 에 유명해요. 그래서 결혼문제가 있으면 사진 두 장을 주어서 집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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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절대 좋지 않습니다. 가만 놓아두면 결혼해야 돼요. 결혼하면 좋고 그런 거예요.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 지금까지 자기들이 뭘 모르지요? 올라가는 운세 내려가는 운세가 다 같지 않습니다. 도는 것도 이렇게 돌지만 이 것이 이렇게 도는데 이렇게 돌면 무슨 구형이 되겠나? 호박 같은, 호 박이 아니지, 오이 같은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것을 맞춰 주어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처녀 총각을 데려다가 결혼해 주는 거예요. 그런 교주가 어디 있어요? 알기 때문에 그래요. 척 보면 알아요.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통일교회 교인들은 기도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내 장래의 상대가 누구 된다 하는 걸 가르쳐 줍니다. 백인 여자 앞 에 ‘ 흑인 남자하고 결혼한다.’ 그래요. 백인세계는 죽을 지경이지만 한 번 두번 그 상대를 만나 보니 자기의 어떤 친척, 모양은 친척 어느 누 구를 닮았는데 마음을 비교해 보면 비교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 서 친숙해져요.
그다음에 백인 여자가 자기 상대는 어떤 나라의 흑인인가 이래 가지 고 기도하면 보여 줘요. 수천 명이 모인 가운데서 선생님이 전부 다 그 본 대로 맞춰 나가요. 그게 또 수수께끼예요. 어떻게 문 총재가 맞 추느냐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여기 와 보면 ‘ 이 동네가 어떻게 될 것이냐? 잘될 것이냐, 못될 것이냐, 망 할 것이냐?’ 알아요. 한국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내가 있는 한. 망했다가는 큰일나지.
그러니 그렇게만 알고 전부…. 요전에 김용순이 죽었지요?「예.」이 제부터 악한 세계의 이름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악한 사람들은 자꾸 영계에서 데려가요. 두어둬야 조상들이 가는 길이 점점 좁아져요. 안 두어두는 거예요. 데려가요. 종씨들도 그래요. 선생 님이 가는 길 앞에 반대되는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조상들이 안 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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둬요. 또 종주들이 안 두어둬요. 영계의 성인 현철들이 달라붙어서 데려간다는 거예요. 무섭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어제도 내가 실례지만 ‘ 이놈의 종친들, 말 듣고 가라.’ 한 거예요. 그래서 생각이 많았을 거라. 여기서 재워야 이익 날 것이 뭐 있어요? 피곤한데 인사도 안 했는데 열 다섯 명이 와 앉아 가지고 만나겠다고 하니 세상에, 그런 무례가 어디 있어요? 자기 할아버지면 할아버지가 어디 가 있는 데 찾아가면 뭐라고 하겠나? 큰 이변이 생겨 야지, 자기들이 편리하기 위해서 찾아가면 되겠나? 그러니 그런 사람들을 재워 가지고, 오늘 이것을 다 들으니까 알아봐야 할 내용이에요, 알아보지 않아야 할 내용이에요?「알아봐야 할 내용입니다.」
세상에! 세상에는 하나도 없어요. 이 말이, 이 가르치는 것이 없다구요. 이제부터 하늘나라의 도서관이 생겨요. 하나님 마음세계의 반영적 인 실상을 실체적인 대상체로서 하나님이 상대할 수 있는 물건을 만들 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선생님 외에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4대 성인이니 미국 대통령 트루먼이니 아이젠하워니…. 아이젠하워 대통령 그 녀석을 내가 35년 전에 만나서 종교적인 면에 있어서, 티베트의 누구?「38년 전입니다.」38년 전인가? 티베트 누구?「달라이 라마입니다.」달라이 라마 그 사건을 중심삼고 그때 내 가 당신이 한 10억을 중심삼고 종교인들이 결합할 수 있는 조직을 만 들면 공산당은 생겨나지 않았을 텐데, 당신의 책임을 아느냐고 한 거 예요. 주먹을 쥐고 공격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저나라에 가 보고 어 땠을까요?
그래도 그 양반이 훌륭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자기가 대통령을 지내면서 기부 받은 것으로 지은 학교가 있는데, 그 학교의 총장으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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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직원들 앞에 ‘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앞으로 기억할 것은 무엇이냐? 문 총재가 어떻게 할지 잘 두고 봐라.’ 한 거예요. 그런 한마디를 남기고 갔다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도 결의문을 발표하는 데 있어서 주동적으로 하고 다 그래요. 나 보기에 미안하지.
닉슨도 그래요. 내가 다 이야기한 거예요. 나한테 한마디만 해 가지 고 사실대로 직고했으면 순식간에 다 해결해서 대통령직에서 쫓겨나지 않았을 거예요. 지금도 생각하면 그래요. 이놈의 자식, 잘난 듯이 전화도 안 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다가 쫓겨나서 미국의 대통령을 땅 위 에 거꾸로 꽂았다 이거예요. 지금 대통령이 형편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법적 시대라는 것이 무서운 겁니다. 아담 해와가 잘못하게 될 때 지옥으로 거꾸로 꽂힌 거예요. 핏줄을 더럽히고 사랑과 생명을 침범한 자는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법적 시대 가 와요.
젊은 사람들, 알겠어요? 여기에 대학 나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종씨들 가운데서. 한 사람밖에 없나? 교만하겠구만. 대학이 뭐예요? 크게 배운다는 것이지.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 ≪소학≫ ≪대 학≫, 그다음에 ≪논어≫,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시전≫ ≪서전≫ 이 렇게 다 올라가는 거예요. ‘ 대학’ 이라는 것은 한 책을 표준한 것인데, 인간에 필요한 내용을 주로 거기에 집약해서 가르쳐 준 그 ‘ 대학’ 이라 는 것에서 따 가지고 대학이 됐다는 거예요.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유치원 학생들에게도 배울 것이 많아요. 친구들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와 할아버지 할머 니 앞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따라다니면서 소개해 가지고 내 생일날에 초대해 달라고 야단하지요? 이거 초대해야 돼요. 그걸 배워 야 된다는 거예요. ‘ 너는 인친관계에서 저렇게 하나되려고 하고 위해 살았느냐?’ 하는 것을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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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형진아!「예.」왜 머리(카락)를 그렇게 깎았나? 나는 저렇게 머 리(카락) 깎는 것을 연구하는 거예요. 자기가 혼자 쓱 해서 두 시간 걸려 깎은 거예요. (웃음) 베지도 않아요. 얼마나 쉬웠는지 몰라요. (웃음) ‘ 여름에는 그렇지만 겨울에 춥지 않니?’ 하니까 추운 것이 맛이 라나? (웃음) 나를 닮았는지 겨울이면 눈 속에 가서 살려고 하고, 여 기에 와서도 하루만 조건적으로 바다에 나가고 산에 가요. 높은 산, 저 높은 산에 간다는 거예요.
내가 산을 좋아하고, 산에서 많이 배웠어요. 오색 가지 모든 동물들이 사는 그 자체,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내성적 자체를 외적으로, 실체 적으로 대상권에 하나되는 사랑의 천리를 옮겨 준 사실, 모든 만물 가 운데 다 있는 거예요.
야, 너 인사를 했으니, 인사하고 박수도 했으니 훌륭하게 되어야 돼. 아버지보다 훌륭해야지. 이 사람이 용한 것이 무엇이냐? 아버지가 어 디 갔다 와도 인사만 하고, 다 식구들이 와서 기다려 가지고 선생님한 테 보고를 드리는데 자기는 ‘ 미안합니다. 내 공부를 이만큼 못 했으니 다음에 아버지가 이 시간을 메워 주십시오. 이것을 시간 내에 해야 됩 니다. 지켜야 됩니다. 그것을 못 지키면 자꾸 쌓입니다.’ 하고 물러가 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8개 국어를 말하면 내가 저 사람만 데리고 다니면 통역도 필요 없지. 대신 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부터는 ≪천성경≫, 하늘의 성경이니 5대 성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지상의 부모님 과 맞춰 가지고 나가야 돼요. 주체세계는 상대가 맞춰 나가기 때문에 저것을 따라 외우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 그래요. 저 말씀을 할 때는 제일 핍박받을 때예요. 죽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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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느냐 하는 경지에 가 가지고 있을 때 젊은 청춘시대에 열불이 나 가지고 외치던 말들이에요. 피땀이 흠뻑 옷에 젖어 양복을 짤 정도가 된 자리에서 외치던 것을 내가 알아요. 지금 팔십이 넘었기 때문에 아무 리 힘을 다해서 저 말씀을 해도 그 경지에 도달할 수 없어요. 도리어 말씀을 들으면 대번에 즉각 그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세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 말씀은 레버런 문 혼자 말한 것이 아 니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우주의 공명권에 들어가서 방송한 내 용이니만큼, 이것만 틀어 가지고 ‘ 우우웅!’ 쭉 송신판이 울려나면 모든 전부가 그 파장에 의해 가지고 자기 위치를 결정해서 무한대 확장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경지의 심정을 느끼기 때문에 얼마나 흥분되 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토만 하나 틀려도 알아요. 그래서 이건 내가 남 겨 놓고 가는 거예요.
이제 남겨질 것이 무엇이냐? 레버런 문 자체는 남지 못합니다. 이제 팔십 다섯 살이 되는 거예요. 며칠 남았나? 오늘이 며칠인가? 15일이 지?「예.」그러니까 45일 남았나?「예.」45일 후면 그야말로 한국 나 이로는 여든 다섯이에요. 여든 다섯이면 많이 살았지요? 구십 넘기가 힘든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의 사주팔자를 보게 되면 백 열 일곱 살까지 더 산다나? (웃음) 사주관상은 나는 상관없는데 다 보고 치부해 가지고 ‘ 이렇게 이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 고생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거 치마인가, 치매인가?「치매입니 다.」여자 치마 아니고? (웃음) 버릇없는 치마에는 그저 개미새끼들도 들락날락하고, 쥐새끼들도 들락날락하고, 사람새끼들도 들락날락한다는 거예요.
그래, 그러면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라고 예외가 없습니다. 광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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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종씨는 내가 한 3년이고 5년이고 식물인간이 되어서 드러누워서 살면 5년 이상 10년, 50년 이상이라도 하나님과 같이 보호하겠다는 심정을 가지고 그 치다꺼리를 해 줄 수 있어요? 도망가는 거예요. 뭐 5개월도 못 가 도망갈 거라구요. 그러면서 뭐 이러고저러고 해? 정신 차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로 태어났으니 어머니 아버지도 아기로 돌아가야 돼요. 순환법도가 그래요. 알겠어요?「예.」용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대가리가 큰 구렁이가 있더라도 꽁지를 물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달리는 뱀이 자기 꽁지를 물고 가요? 꽁지를 물고 틀어서 그냥 그대로 공기를 타고 올라 비상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머리가 돼 있고 여러분이 꽁지가 돼 있는 데, 언제 꽁지와 입이 하나돼 가지고 비상천하느냐? 꽁지도 배를 중심 삼고 둥그러면 이 절반은 남자고 여자예요. 여자들은 모르지만, 남자를 가만히 보게 되면 털이 요렇게 쑥 금이 돼 있어요, 여기서부터 쭉. 수 염도 그렇지요? 금이 되어서 이렇게 내려와서 인중을 통해 가지고 배 꼽 사이로 해 가지고 생식기까지 금이 짜악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옛날에 털이 참 많았는데, 우리 현진 아들이 나를 닮았어요. 여기나 어디나 털이 다 있어요. 이러던 것이 나이가 많아져 비벼대 니까 떨어져요. 여기에 털이 많던 것도 시커먼 것을 요전에 뭘 하느라고 밀었더니 그것이 또 안 나니까 섭섭해요. 얼마나 섭섭한지 몰라요. (웃음)
우리 어머니가 털이 고마운 줄 몰랐는데, 남편의 털을 만지는 것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웃음) 털, 털, 털! 나는 털을 털 어 냈는데 뭘 털털 하느냐 이거예요. 나는 좋은데 말이에요. 그렇지만 자다가 가만히 이렇게 하게 되면 자극이 와요. 털은 힘을 상징하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운동도 잘 하고, 씨름도 잘 하고, 복싱 같은 것도 잘 해요. 옛날 왜정 때 일본 담을 치면 나가고 그랬어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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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이렇지만 허투루 봤다가는 당한다구요.
아들딸에게 그런 무술도 가르치고 다 가르쳐 준 거예요. 효진이로부터 우리 아들딸이 운동을 못 하는 게 없어요. 또 이 사람은 주주쓰 (じゅうじゅうつ 柔術)를 했어요. 주주쓰라는 것이 동양 무술과 서양 무술을 합한 것으로, 넘어져서 운동하는 거예요. 그걸 가르치는 선생이 제일 사랑하고 자기 수제자가 되라고 부탁하고 그런 거예요. 그런 무 엇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은 아기서부터 작은 메시아로 소문났어요. 통하는 사람들에게 말이에요. 그래서 큰 메시아, 작은 메시아, 구세주예 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웃음) 요즘은 제멋대로 자라서 그렇지만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 사진만 보면 연구하게 생겼구만.’ 한다는 거예요. 지금 보게 되면 연구할 것이 많아요. 키가 크지요?「예.」
너, 키가 얼마야?「184센티미터입니다.」184센티미터니까 미국 사 람들 가운데서도 키다리예요. 이래 가지고 어디 가든지 친구도 잘 만 들고 다 그래요. 전도도 잘 할 거라구요. 선생을 전도하는데 말이에요. 레버런 문의 아들인 줄 알고 얼마나 가까워하면서 물어보게 되면 척척 척 대답하니까 신기하지.
요전에 ≪순간≫이라는 책의 서론을 잘 썼다고 나한테 갖다 읽어 준다고 하더니, 왜 안 해? 나한테 갖다 읽어 준다고 약속하더니, 왜 안 해?「아버님이 들으셨다고 그러셔서요.」들었어도 읽어 주겠다고 했으면 읽어 줘야지. 그래, 내용이 어떻게 돼 있어?「내용이 아주 참 좋습 니다.」아주 뭐 명문지가문이에요, 글도 잘 쓰고.
또 우리 아들딸이 하버드 가족이라고 이름이 났어요. 아들들도 제일 좋은 대학을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들 가운데 자기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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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간 거예요. ‘ 아이고, 좋은 학교에 안 들어가겠다.’ 해서 좋지 않은 학교에 들어가 보니까 안 되겠거든. 그래서 시험 쳐 가지고 131명 에서 한 사람을 뽑는데 그 한 사람에 들어갔어요.
들어가 가지고 공부하는데도 선생이 곤란했지. 일주일 전에 도서관 에 가서 공부해 가지고 선생님이 바로 가르쳐 주느냐 감정하는 거예 요. ‘ 선생님, 틀렸습니다. 이러이러한 줄 아는데요.’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만 있으면 선생이 가르치기가 거북해 가지고 눈치를 보고 그런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떤 때는 얘기하라고 하면 얘기를 곧잘 하지. 그래요. 자기가 실험하기 전에는 믿지를 않아요. 나도 그랬어요. 그러니 얼마나 고생스러워요?
성경이 뭐예요? ‘ 성(聖)’ 자는 거룩하다는 것인데, 귀(耳)하고 입 (口)이 왕(王)이 되어야 돼요. 듣는 것하고 말하는 것이 왕 되는 것이 거룩한 거예요. 그거 놀라운 말이지요? 성인!
자, 하늘나라의 성경(천성경)이라고 그것을 지금 읽고 있어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영계의 사실이 맞아야 되지. 문 총재가 가르쳐 주고 하 늘나라의 성경, 천성경이라고 했는데,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이 보게 될 때 기분 나쁘고 영계의 실상을 바라볼 때 틀렸으면 그 위신 체면을 세 우겠어요? 저런 내용을 발표하기 전까지는 공인으로서 천년만년 역사 에 있어서 오점이 없고 틀림이 없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은 선생님이 없더라도 천년만년 세계를 정복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소망하는 거예요. 내가 또 영계에 가게 되면 지 금까지 10년 할 것을 1년 동안에 해치워요. 영계의 성인으로부터 하 나님까지 모시고 내려와서 마음대로 못 한 이 세상을 메주덩이 밟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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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 토기장이가 그릇을 만들 듯이 마음대로 하소.’ 할 수 있게끔 내가 모시고 내려와서 안내해 가지고 처리해야 돼요. 이 렇게 반대하던 이름난 것들을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내가 미국에 가서 30여 년 산 것을 조사한 내용, 거기에 수십 개 국가에서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했던 기록한 그 조사서가 있어요. 재판해 가지고 죄 없는 레버런 문에 게 뒤집어씌워 가지고 사용했던 것이 펑크가 났어요. 그래 가지고 그 기록을 전부 내가 찾아왔어요. 미국이 놀라운 것이 무엇이냐? 재판 기 록을 그 본인이 원하게 되면 전부 다 찾아올 수 있어요. 안 주면 재판 하면 백발백중이에요.
그것이 이렇게 쌓여 있어요. 한국의 반대한 패들 이름이 전부 다 나 오지. 그것을 한 데 모아놓고 세상 같으면 후루룩 대번에 숙청해 버리 는 거예요. 못 하는 게 뭐냐 하면, 그 사람들이 아내가 있고 형님이 있고 동생이 있어요. 가정이 전부 다 그 사람 때문에 걱정하고 있기 때 문에, 그 가운데는 그 사람보다 나은 사람들이 많으니 증인 중에 그 이상 사랑하는 증인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해서라도 그러지 못하 는 거예요. 참부모님은 그들 식구 가운데 형을 받을 수 있는 이상 사 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교육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야 공평하지.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통일교회에 함부로 드나들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갖추지 못할 때는 사고가 발생해요. 왔다갔다하면서 사고가 생겨요. 그렇기 때 문에 언제나 오고 싶은 마음이, 춘하추동 잊혀질 수 없는 마음이 생겨 야 돼요. 통일교인은 다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오는 것을 얼마나…. 안 보문제도 그래요. 선생님이 사탄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고 별의 별 짓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그러 지 않아요.
이제 선생님을 한 번 만나고 가면 ‘ 1년 동안 못 만나더라도,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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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1년 전에 만났으니까 10년 동안 기다리는 것보다도 1년 동안 10 배 더 기다려도 감사하다.’ 이런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 통일교회 사 람들이에요. 불쌍한 사람들이지요? 남편이 없나, 아내가 없나, 아들딸이 없나, 부모가 없나? 다 가지고 있지만 마음이 안 놓여요. 마음이 싫 어하는 거예요. 담을 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 저런 것 다 알면 얼마 나 공부할 것이 많아요? 정신 바짝 차리고 따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종씨들?
종씨, 종씨라는 것이 씨라는 거예요. 종씨라는 것이 열매라는 말 아니에요? 중심 되는 열매, 종씨! 그렇게 알고 종장이 말한 것을 잊지 말고 정신차리고 돌아가서 아들딸을 교육해요. 안 후에는 핏줄이 다른 것을…. 사탄의 핏줄이 있다는 거예요.
내 형제 가운데서 천사장의 핏줄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못 참아야 돼요. 참지를 못해야 돼요. 분하고 원통한 한, 이와 같은 환경을 갖고 있는 가정들을 염려하시는 하나님은 영어살이와 마찬가지예요. 자연 형무소에 처넣어서 고통의 아버지를 만들어 놓은 한을 모르는 불 쌍한 아들이, 불쌍한 식구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뭘 하느냐? 통일교회 원리 가운데 격파라는 말이 없어요. 있을 수 없어요. 격파라는 말은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없애는 거 예요. 문 총재가 가르쳐 준 것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원수를 자 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그러한 통일교회 교리 가운데
통반격파라는 말이 뭐냐? 사탄의 핏줄을 돌려놓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이 더럽힌, 사랑의 원수가 놀던 방에 아무리 호화로운 양단 이불포대기가 있더라도 거기에 들어가 잘 수 없는 거예요. 그건 보기도 싫어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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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결혼생활을 부정했어요. 지금까지 결혼생 활을 못 하게 해서 저나라에 가면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것이 결혼생활을 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몇천년 전 사람하고 지금 사람하 고 통일교회에서 결혼해 주면 시공을 초월해서 같이 삽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지. 선생님이 말한 것이 다 사실이니까. 알겠 어요?「예.」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자, 빨리 끝내자! 하긴 일곱 시가 되어 온다! 자!
『……예수님은 영계에 혼자 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못 들어가고 낙원으로 간 것입니다. 낙원은 천국에 가기 위한 대합실입니다. 낙원은 이상적인 천국이 아닙니다. 천국은 부부가 식구들을 데리고 들 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유엔 공략을 해서 평화유엔을 말하는데, 유엔이 결정해서 헌법이 생겨나면 일주일 이내에 60억 인류를 축복할 수 있어요. 완전히 빼 버려요. 그것을 안 하게 되면 여러분 개개인의 나라, 한국 자체를 유엔 이상의 자리까지 끌어올리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기가 막히는 거예요. 있는 정성, 있는 희생을 각오하고 격파해야 돼요. 선생님이 선두에 섰 어요.
팔레스타인 가자 지방이 있는데 거기는 누구도 마음대로 못 가요. 유대인도 그렇고, 팔레스타인도 그렇고, 기독교 미국도 그래요. 경계선 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 것이 뭐냐? 평화를 주장해서 그 경계선을 없애기 위해서 3차나 이스라엘 선언을 했어요. 미국과 한국 선언까 지 했기 때문에, 이제 해야 할 것이 몇백만을 중심삼고, 몇십만 이상을 중심삼고 가자 지방을 점령해 가지고 평화 데모를 하는 거예요. 데모 한 지역은 국경선 철폐! 36마일에 해당하는 울타리에 1백만의 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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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마음대로 들락날락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터뜨려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을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바쁘다구요. 그래서 평화대사들은 책임을 지고 참석해야 돼요. 그래서 평화유엔, 평 화왕권을 선포해야 돼요. 선생님이 한 것을 세계가 다 알고 있습니다, 영계도 알지만. 평화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한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선생님을 쫓아냈어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기독교문화권의 세계 국가가 말이에요. 기성교회의 반대한 사람들, 한국의 목사 장로가 지은 범죄
사실이 무엇이냐? 그동안에 수억의 사람이 지옥에 갔어요. 58년 동안에 60억이라면 백년 잡으면 6천만이 지옥에 가는 거예요. 십년 잡으 면 얼마예요? 기독교의 몇십 배 되는 사람이 그런데 그들이 천국에 가 서 견뎌 배겨요?
난장판이 벌어져 가지고 요즘에는 교회를 팔아먹고 돈벌이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가랑이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하더라도 하나님 이 용서 못 하겠다는 거예요. 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하고픈대로 다 했어요. 그렇지만 자기 뜻대 로 안 되는 거예요. 나는 그들을 지금까지 형님과 같이 대해서 살려 주려고 끈을 붙들고 있는데, 그랬으니 어떻게 하겠나?
근간에 박형용 목사니 이런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저 나라에 가서는 통일교회를 지지한다고 선언한 거예요. 세상에! 자기가 반대했다는 얘기는 안 해요. 박 마리아 김활란! 박 마리아는 형편없이 감옥에 들어간 것을 뽑아 가지고 다 해방해 주었어요. 김활란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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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란을 일으켜 놨지. 이화대학이 음란의 소굴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사람들이 죄가 많은 것을 아는데, 그것을 처단해 버리고 불살 라 버리면 좋겠는데, 그것을 죄 없는 자리까지 갖다 놓아야 된다구요. 용서해 주려고 얼마나….
이강석이니 박 마리아니 이기붕이 지금 누가 해방해 줬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내가 해 주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를 중심삼은 영 계가 막혀 버리기 때문에 지옥에 거꾸로 처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럴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현상을 유지하면서 끌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 7월 13일을 기해서 탕감복귀 구원섭리를 하나님 앞에 다 돌려 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당신이 왕권을 가지고 천(天)이나 지 (地)나 마음대로 축복할 수 있고 마음대로 혈연관계를 부정해 가지고 청산할 수 있는, 손길이 닿을 수 있는 천지가 됐는데, 못 할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세상이 급변해 가요. 영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안 가게 되면 가위 누르고 영계에 데려갑니다.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알 겠나? 뭣도 몰라 가지고 굿하는 남의 집에 갔다가, 구경을 좋아해 가 지고 다니다가는 거기에서 쫓겨난 악한 귀신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중 간에 오다가 망살을 당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함부로 거 룩한 곳에 가서 참여해 가지고 망쳤다가는 자기도 모르게 날아가 버린 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뭐이게 미국 대통령들이 합하고 왕권을 가졌던 수많은 양반들, 철학자 종교학자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 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 비나이다, 비나이다. 참부모님 께 비나이다.’ 하는 거예요. 참부모의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
랑․참생명․참혈통의 기준이 없었던 것을 해소해 줄 수 있어서 하나님 자체가 감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 문서, 결의문을 보면 그거 다 문 총재의 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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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하나님의 죄라고 했는데, 맞는 말이에요. 그 놀음놀이가 거짓말이 아니에요. 이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대통령이 몇 대로 언제까지 해 먹고 뭘 했다는 것, 앞으로 안 들으면 이제는 영통인들을 통해서 재판할 때가 왔어요.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 당하고 킹 목사가 암살 당했는데 그것을 다 몰라요. 시 아이 에 이(CIA)가 다 덮어 버렸지만, 케네디 대통령을 암살한 사람을 불러 가지고 지금까지 시 아이 에이(CIA) 문서 기록이 이렇게 됐는데 그걸 밝혀 놔라 해서 밝힐 때가 옵니다. 그래도 안 믿겠어요?
자, 그런 내용, 그것이 현실이에요. 현실로 나타난 사실을 부정했다가는 부정적 입장이 현실적 내용과 비교할 때 상대도 안 돼요. 이건 구름과 같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있다가는 봉변당한다는 거예요. 봉 변을 당한 영(靈)은 지옥에도 못 가요. 떠돌이 영이 돼요. 구름과 같이 떠돌이 영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심각하지. 아시겠어요? 종씨들!「예.」
문 씨가 잘못해 가지고 선생님의 위신이 깎일까 봐 걱정이라구요. 어제는 황 씨네 사람들이 왔더랬어요. 축복을 약속한 거예요. 시제가 언젠가? 지금부터 한다며?「예.」타고 앉아 가지고 ‘ 내 말 들어!’ 해 가지고 싹쓸이해요. 싹쓸이, 해 봐요. 문 씨 종친들, 싹쓸이!「싹쓸 이!」싹쓸이, 해 봐요!「싹쓸이!」하나님의 원수의 핏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자기 형제가, 자기 부모가 그렇다 이거예요. 이것을 하기 전에는 못 죽어요. 이것을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심각해요.
황 씨한테 지겠어, 이기겠어?「이기겠습니다. (문평래)」(웃음) 아, 종씨들이 말을 들어주어야지.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종씨 할아버지 할 머니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일족과 종씨와 나라가 반대했어요. 그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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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이에요. 반대했으니까 할아버지 생일날이라든가 환갑 때 종씨들이 모이게 되면 ‘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지요? 할아버지 반대했소, 안 했소?’ 하면 반대 안 했다는 할아버지가 있을 수 없어요. 반대했지. 내가 할아버지가 잡으러 다닐 때 쫓겨 다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잡으러 다닐 때 쫓겨 다니고 별의별 사연이 많습니다. 그렇게도 사연이 많은 사실을 남기면서 통일교회에 갔더랬는데 이제는 깨달아 가지고….
윤태근!「예.」일어서 봐! 이 사람이 이번에 여기에 와서 낚시대회의 챔피언이 됐어요. 일어서 봐! 이 사람이 사내같이 생겼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무서운 깡패 대장이 되어서 술을 동이로 마 시고 이래 가지고 주먹 쓰는 데 왕초가 됐을 텐데, 쓰레기통에 처넣어 도 가만히 있고 못난 놀음을 하면서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체격하고 얼굴을 보라구요. 우락부락 생겼지. (웃음) 겸손한 사람이 된 것은 선생님을 만난 죄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반대한지 몰 라요. 그 성격이 괄괄하니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 가지고 죽이려고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아이구, 그 간증을 듣고 내가 미안했 어요. ‘ 이야, 그런 부모도 있네!’ 할 정도였어요.
그래, 부모를 다 회개시키고 반대하던 형님을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동생을 사랑할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용서받아 가지고 일가 문중 지방에서 유명했기 때문에 지방 자체가 완전히 햇빛이 떠오르는 그 아침과 같이 됐으니 그것을 바라보려고 하는 거예요. 선명한 햇빛! 문선명의 이름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선명한 아침 햇빛 을 받아 가지고 사는 거예요. 박수 한번 해 줘요. (박수)
이 사람이 여기에 와서 말을 잘 들으면 내가 배도 만드는 거예요. 현대, 대우에서 만드는 것보다도 미국에서 더 큰 배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비행기도 그렇지만 헬리콥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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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교통체증이 많기 때문에 헬리콥터 시대가 와요. 헬리콥터가 크지 않고 조그마해요. 바닥만 넓으면 휘익 혼자 타고 왕래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널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집을 한국 사람과 같이 골짜기에 지을 수 있는 시대 는 지나갑니다. 점점점 기후가 더워지지요? 북극의 얼음이 녹아 가지 고 망할 사람들은 망하고, 골짜기를 찾아가서 숨어 살겠다는 도적놈들은 다 물에 잠겨 죽을 수 있는 때가 된다면 헬리콥터 시대가 되어서 높은 데에 집을 지어야 돼요.
한국 산천은 별장지대입니다. 여기 봉화산을 봐도 자동차로 밑창까 지 올라가지 않아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헬리콥터로 여기 섬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팔도강산의 3천 개 되는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과 소련과 미국과 구라파의 대사들을 중요한 섬에다 배 치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한국에 대사관을 못 해요. 백 하나의 대 사관을 이미 다 결정했어요.
이대로 안 하면 해양권을, 세계에 없는 해양권을…. 비율빈(필리핀) 은 섬이 7천여 개가 되지만 여기보다 아름답지 않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헬리콥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편리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비즈니스도 거기에 알맞게 계획해야 되는데, 여기 여수 순천 사람들이 그런 걸 알아요? 아이고, 그거 교육해 가지고 하려면 나이 많은 할아 버지가 대하고 싶겠어요, 영계에 가고 싶겠어요? 대하는 것보다도 영 계에 가고 싶은 거예요.
임자네들이 잘 해야 돼요. 너 문 가야, 문 씨야?「문 씨입니다.」문 씨가 있기 때문에 문 가가 나왔어. 그 종자를 개종해야 돼. 알겠나?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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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예.」김 씨! 전라도 패예요.
전부 다 전라도예요. 김효율!「예.」어디야?「저는 장흥입니다.」너는 어디야?「여수입니다.」여긴 어디야?「장흥입니다.」여긴 어디야?
「신안입니다.」여긴 어딘가? 여긴 어디야?「순천입니다.」응, 그렇지! 여기(윤태근)는 경상도, 못되게 생겼구만. (웃음)
목곧이라는 말이 맞아요. 이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 너 제주도에 가 가지고 제주도의 왕이 되어라!’ 보낼 때 어땠느냐? 부인이 노 래도 잘 해요. 여기에 안 왔나?「예. 안 왔습니다. (윤태근)」노래도 잘 하고, 제주도 사람으로 알뜰살뜰한 여자라구요. 이래 가지고 제주도 에 가라니까 부인이 알뜰하니까 ‘ 아이구, 좋다!’ 하고 가서 15년?「12 년 됐습니다.」12년? 15년이 아직 안 됐구만.
이래 가지고 처남들이 셋이나 있어 가지고 얼마나 천대했는지 몰라요. 제주도에 도적놈이 와서 경상도 주권시대에 있어서 우리를 종살이 시키러 왔다고 얼마나 천대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나는 또 그렇게 반대했다는 것은 처음 들었다구요. 요즘은 괜찮지만 말이에요.
또 얼마나 부처끼리 재미있게 사는지, 둘째 딸이 ‘ 아이고, 어머니 아 버지가 참 재미있게 사는 것을 보니까 나도 열 여덟 살이 되자마자 결 혼 축복해 주소.’ 하고 먼저 축복 깃발을 들고 선두에 섰다는 거예요. 자랑은 자랑이지. 어머니 아버지가 저렇게 잘 사니 부부가 저렇게 귀 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보게 될 때 빨리 시집가서 저렇게 나도 살 고 싶다고 해 가지고 그런 거예요.
그래, 나한테 간청해 가지고, 요즘에 딸을 낳았다며? 아들?「아들을 낳았습니다.」아이구! 그래, 손자야, 뭐야? 외손자지?「외손자입니다.」외손자가 딸보다 귀여워?「예. 참 귀엽습니다.」아니, 딸보다 귀여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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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야.「예. 귀엽습니다.」(웃음) 딸은 자기보다 귀여워해야 좋아하는 거예요. 참 묘해요. 그것이 사랑의 세계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 지?「예.」
여자들은 사랑의 심중에서 아들딸은 자기 몸뚱이를 갈라놓은 거예 요, 뼈 살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자식을 잊을 수 없어 요. 하나님과 마찬가지예요.
자, 얼른 읽어라! 일곱 시 반까지 끝내야 돼. 내가 갈 길이 멀어. 밥 먹고 가려면…. 여덟 시에 떠나게 돼 있지?「예.」자!
『……지금까지 하나님께서는 한 번도 영(靈)과 육(肉)이 완성되었다는 조건을 갖춘 사람을 붙안고 사랑해 보지 못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사랑해 보지 못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아직도 낙원 에서 기도하고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아내 이름이 뭐라구요?「장정순입니다.」자기보고 물어보 나? 여기에게 물어본 건데. 예수님의 부인 이름이 뭐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있구만. 해 봐요. 장정순!「장정순!」장땡, 맨 장땡 되는 정순, 바르고 순종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공자의 부인은 누구라구요? 선문대학 총장의 이름이 뭐인가?「이경준입니다.」이경준, 그다음에 부 처님의 사모님은 누구라구요?「최원복입니다.」그다음에 또 마호메트 의 부인은 누구라구요?「이정옥입니다.」성어거스틴 부인은 누구라구 요?「강현실입니다.」영계의 성인 현철들은 한국 여자들을 다 얻었어 요, 조국이기 때문에. 종주들이 그것을 원하는 거예요, 조국광복을 위 해서.
그래, 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그 사람들은 지상에 와서 같이 살아요. 얼마나 재미있겠나? 영계에서 살고 있던 가정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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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인과 혈통전환
지상에 와서 사는 거예요. 지상생활을 하는 모든 것이 거리가 먼 생활 보다도, 천국에 가게 될 때 여기를 떠나자마자 같이 저나라에 자기 살 집을 다 준비해 놓고 가서 같이 사는 거예요. 그것을 믿어요, 알아요?
「압니다.」알아요, 믿어요?「압니다.」알아야 돼요. 그렇다는 거예요. 자!
『……예수님이 어찌하여 천국에 못 들어갔겠습니까? 천국은 타락하 지 않은 산 자가 들어갈 수 있게끔 하나님이 인간에게 만들어 준 것입 니다. 인간은 본래의 원칙적인 기준에 세워져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자신도 타락한 인간을 구원해 가지고 타락 하지 않은 인류의 부모인 아담과 해와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거느리고 들어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혼자 왔다 갔으니 자손이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낙원에 가게 된 것입니다. 천국에 못 들어가고 낙원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양자를 택해 주어야 돼요, 양자. 이제 나라가 생기게 되면, 한 국의 남북을 통일하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게 돼 있어요. 조국광복이 이루어지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가 지금 현재 동쪽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서쪽 서양에도, 남쪽은 남양에도, 축복가정이 세계에 널려 있기 때문에 어느 나라든지 축복가 정이 없는 나라가 없어요. 그들에게 예수가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를 축복하던 거와 마찬가지의 자리에서 축복할 수 있는 것을 다 허락 했습니다. 그래서 순식간에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지금은 인터넷시대고 이메일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비밀을 감출 수 없는 시대에 왔어요. 세상에 문제 되는 것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놀 라운 세계적 사건을 일으키는 것도 문 총재밖에 없어요. 세상은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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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 없기 때문에 나라가 다 망해요. 그러니까 이제 암만 사탄세계가 숨기려고 해도 숨길 수 없어요. 웹사이트를 보게 되면, 지금 뭘 하고 있는 이 일이 사진을 통해서 세계에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밤을 새워 가지고 24시간, 지금 반대되는 자리에 서도 자지 않고 그 시간을 바라고 같이 선생님이 하는 말씀을 들을 때 가 왔어요. 그러니 거짓말이 안 통해요. 속이지를 못해요.
기성교회에서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너희들, 통일교회 문 선생이 뭘 하고 있는지 아느냐 이거예요. 문 선생 의 백 분의 1도, 천 분의 1도 못 하면서 반대하는 것은 미친 것들이에요. 앞으로 길가에서 후려갈겨야 돼요. 머지않아 도망가야 돼요. 도망 가야 된다구요.
세속적 인본주의라든가 공산주의라든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은 도 망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가졌던 것을 불살라 버리고 말 이에요. 불사르게 안 돼 있어요. 목사나 장로의 것이 아니라구요. 백성들이 피땀을 흘려서 모은 것이니 불도 못 사르고 도망가야 된다구요. 자기 소유 없이 도망가야 돼요.
선생님을 쫓아내 가지고 선생님이 피난생활을 58년간 했어요.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을 모셨다면 1952년에 세 계 인류를 축복해 가지고 선생님이 40대 전에 지상천국은 완료했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에 피해를 입힌 것이 기성교회예요.
이제 저나라에 가 가지고 엄청난 대가를 치러야 되는데, 대가를 치르려면 지옥 밑창에 가서 한의 한의 자리에서 추어 올라가야 돼요. 그 것들도 내가 가게 되면 지옥에서 문을 열어 주어야 돼요. 지금도 다 문이 열려 있다구요. 그렇지만 저나라에 가 가지고 문턱을 못 넘어가 요. 문턱을 못 넘어간다구요.
여러분 축복가정들도 안 믿어요. 문턱을 못 넘어요. 천국문에 못 들 어가요. 지상에서 그것을 수리해야 돼요. 알겠나?「예.」협박이 아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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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인과 혈통전환
요. 그렇게 되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것을 충고하는 거예요. 자체를 살펴 가지고 잘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드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못 해요.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의 아버지로 만들어 주어야 되고, 아 내가 사랑의 남편을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어 주어야 되고, 동생이 형님을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어 주어야 돼요.
사랑의 주인은 자기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로부터 시 작되기 때문에 위하지 않는 사람은 사랑을 소유할 수 없어요. 위하라 는 사랑은 사탄의 사랑이에요. 위하라고 하게 되면 자기 혼자 남지. 위 하는 데는 점점 위할 수 있어서 천하가 전부 다 엉켜 돌아가기 때문에 더 위하니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천만 가지의 외국 사람, 191개 국의 사람을 모아 놓으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 다는 거예요. 어쩌면 저렇게 오색 가지 모양으로 색깔이 다르고 맛이 다른지,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나?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것이 현실적인 세계에 있어서 한 가정과 같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대가정, 하나의 나라 를 이루기 위해 지금 나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평화유엔인데 평화왕권시대로 넘어가게 된다면 하루 저녁에 60억 인류를 축복해 줄 수 있 어요. 축복하고 나서 그 이튿날 사탄세계의 혈통을 완전히 부정시켜 가지고 간판을 달리하는 거라구요. 사탄은 나타나지 못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 격리시대가 와요. 북극에, 남극에 격리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북극을 개발하고 남극을 그들을 위 해서 개발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고생하는 것이 그 불쌍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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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 그거 형님들 아니에요? 형제라구요. 그걸 좋아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 욕을 많이 먹고 참는 것이 하나님의 가정을 위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정을 해방시키려니 그래요. 거기에 살인마,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만, 동생을 대해서 천년만년 고마운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배밀이를 하면서 통회하고 붙들고 사랑 못 한 것이 한이었다고 회개할 수 있 는 그 길이 없어 가지고는 그 담이 무너지지 않아요.
여러분도 그래요. 성신을 받지 않으면 회개할 수 없어요. 그 모든 전부, 원칙을 중심삼고 가르치는 것을 전부 다 체득해 가지고 실체세 계에 있어서 양면, 천국과 지상의 나라를 하나 만들어야만, 그 주인의 자리에 든 사람들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게 공 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지금까지 별의별 놀음을 거치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는 어느 누가 손댈 수 없어요. 내가 힘에 있어서 미국을 망칠 수 있고, 소련을 망칠 수 있어요. 소련은 이미 다 꺼져 가는 거예 요. 중국도 일주일 이내에 결딴이 나요. 잘 하게 되면 중국에 국교가 생겨나요, 통일교회 국교. 인도 나라도 그럴 수 있는 페이스에 들어갔 어요. 하나님이 뭘 못 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박구배는 가겠나?「예.」어제 저녁에 간다고 그러더니?「아침에 가 시는 것을 보고 가려고요.」보고? 보구. 보는 것을 구하는 게 구보로구 만. 자, 얼른 끝내자! 요 절이 몇 장이야?「반 페이지 남았습니다.」반 페이지, 그거나 하고 기도하자. 반이 되어 와요. 자! (훈독 끝냄)
「거기까지입니다.」음! 기도해요. (유정옥 회장 기도)
조명원!「예.」일어서라구. 여기에 서요. 이 두 분이 일본의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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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일본 가정을 책임지고 있어 가지고 어머니 나라라 할 수 있는 일본의 지도자이니만큼, 일본의 모든 경제문제라든가 나라의 운명을 책임졌기 때문에 지금 심각한 경계선을 넘는 자리에서 이 바쁜 날들을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오늘까지 여기에 있는 거예요. 벌써 가서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런 책임을 하는 중요한 책임을 진 이 두 분인데, 앞으로 일본이 도와주어야만 여기 길도 열린다구요. 미국과 연결되고 세계와 연결된다구요. 아시아 지역에서는 일본과 연결되는 거예요. 섬 나라와 반도는 하나예요. 알겠어요?「예.」
오목 볼록과 마찬가지로 하나되어야 할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일 본이 한국을 위해서 살아야 할 텐데 살지 못했는데, 이제는 아니 살 수 없어요. 이번에 여기에 왔던 7개 국 대사들이 일본에 가 가지고, 원수 원수의 나라가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원수세계에 있어서 평화유 엔과 평화천국 건설을 위한 증거적 사실들에 대해 보고해 올린 것을 볼 때, 일본이 새로이 각성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요.
7개 국 대사들이 여기에 와서 인수를 못 했기 때문에 이제 가서 열 심히 그 일을 맡아서 책임완수 해 가지고 한국이 갈 계획의 밑바탕 터 전이 될 수 있는 일을 하러 가는 거예요. 여러분, 더욱이나 3개 지역, 여수 순천 광양이 경제특구가 돼 있어 가지고 해방의 지역이 생겨나니 만큼 국가 직할적인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일본과도 직할 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있을 때까지 머물게 했으니까 그렇게 알고 바쁜 갈 책임을 놓고 가는데, 여러분이 정성들여 주는 의미에서 박수로 환영해 줘요. (박수)
이름을 해 봐요. 유정옥 박사!「유정옥 박사!」일본에 가서 찾으면 어디든지 경찰들도 나오고 일본 사람들도 나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가서 일본의 책임자가 돼 가지고 일본을 혁명하고 있는 거예요. 눈을 부릅뜨고 전부 다 바라보고 있지만, 조건에 걸리지 않고 지금까지 5년 이지?「6년째입니다.」6년을 맞이해 가지고 가니만큼 이제 7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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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는 거예요. 이번에 가서 책임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을 다 철수시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심각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기도들 많이 해 주라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빨리! 아침을 주겠나?「예.」아침들 먹고, 그다음에 고향에 돌아가라구요, 할 일이 많이 기다리고 있을 텐데. (경배)
종씨들을 일일이 악수도 못 해 주겠구만. 빨리 밥을 먹고 이별을 고 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그럼, 그렇게 하자! (박수) *
印刷 2006年 1月 10日發行 2006年 1月 20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發行者 郭 錠 煥發行所 (株) 成 和 出 版 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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