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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鮮 先 生 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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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郭 錠 煥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고난 그 자체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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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 그리고 영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 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 니다. 이 말씀은 생명성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 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 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 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 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 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 전한 계시체(啓示體)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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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 위하 여 살라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 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정계, 종교계를 중심한 각계의 평화운동가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셨습니다. 또한 국가 와 인종과 종교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아벨 유엔 곧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시고, 전세계 185개국에 국경 없는 평 화의 인류 한가족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수고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 제위께서도 인류가 가야 할 참된 생의 가치 관을 정립하고, 참된 가정을 이루어 천일국의 주인으로서 새천년 참된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머리말............................................................................ 3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우리 가정.................................. 9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49

참된 대신자가 되는 길............................................... 131

제16회 세계통일국 개천일........................................ 150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 190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202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우리 가정

 

 

 

 

재창조의 주인  하라구.「예. 오늘은 재창조의 주인입니다. 2003년 8월 15일 리틀엔젤스 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서울 평화선언 때 주신 기 조연설문입니다.」

 

복귀 천국, 평화의 이상세계를 이루려면 참된 남자 여자가 돼야

 

평화의 완성도, 사랑의 완성도, 인간의 완성도, 하나님의 완성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안 된다구요. 타락한 조상이 인간이 돼 있기 때문에 인간의 책임분담이에요. 탕감복귀도, 재창조의 역사도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을 통해서, 아무리 희생이 있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 요. 여러분이 그런 입장이에요. 주인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걸 알 아야 돼요. 그런 사상을 알아야 이걸 이해하는 거예요. 자! (재창조의 주인’ 훈독)

이 내용을 알고 실천하면 모든 게 다 끝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 분이 살 때 이 전반적인 뜻의 중심의 자리가 어떻다는 것을 몰랐기 때 문에 그 360도를 중심삼은 주변의 어디에서 끼어 살았다는 거예요.


2003년 9 29(), 맨해튼 센터(미국 뉴욕).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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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알아야 돼요. 중심을 몰랐다는 거예요.

재창조의 주인이라는 이 말씀 타이틀권 내에 모든 전부가 들어 있어요. 개인 해방, 그 다음에는 가정 해방, 종족민족국가 해방, 지 상세계의 해방, 천상세계의 해방, 하나님의 해방, 한의 해방을 중심삼

고 하나님의 개인 소원의 완성, 가정의 완성, 국가의 완성, 천주의 완성을 할 수 있는 기준까지 비로소, 인간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조 상이 악한 조상이 되고 다 잃어버렸던 것을 참된 조상,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것을 다 때워 버려야 된다구요.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천사에게 있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있는 것도 아니요, 오늘날 이 세상의 타락한 후손들에게 있는 것이 아 닙니다. 복귀 천국, 복귀 평화, 복귀 이상세계를 바라는, 되찾아가는 우리 인간세계의 각자 각자 앞에, 나라보다도 개인, 가정보다도 개인에 있어요. 이것을 십자가를 그리면 개인의 맨 정착지예요. 90각도 수평 의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원형을 이룰 수 있는 중심 자리 여기에서 개인이 완성을 해야 돼요. 남자 참된 사람, 여자 참된 사람이 되어야 됩 니다.

문제는 참된 남자인데, 참된 남자가 간단하지 않아요. 참된 여자가 간단하지 않습니다. 참된 남자는 하나님의 이성성상에서 성상적 그 소 성을 완전히 인계 받아 결실된, 무형의 신이 실체의 인간으로서 성상적 열매가 된 것이 남자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자는 뭐냐 하면, 무형의 형상적 그 하나님 자체가 실체로서 나타난 그 존재가 여자라는 거예요.

 

인간의 근본이 무엇인지 모르니 그 과정과 결과도 몰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쪼개게 되면 마음과 몸의 하나님이 있는데, 그 마음적 자체를 중심삼고 쪼개 놓은 것이 남자이고, 몸적 자체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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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자체가 하나되었던 것을 쪼개서 실체화된 것이 여자입니다. 이렇게 보면 남자는 뭐냐 하면 반쪽 완성한 하나님이요, 여자는 뭐

냐 하면 반쪽 하나님, 하나님의 몸적 기준이에요. 성상은 마음적 기준이요, 몸적 기준이 형상인데, 몸적 기준을 반 갈라 가지고 완성시킨 존 재가 여자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근본을 모르니까 근본이 가야 할 길도 몰랐고, 근본이 가서 열매를 맺혀야 할 것을 다 몰랐습니다. 무지 중에 이런 무지 가 있을 수 없어요. 자기 자체가 무엇인지 모르고 살고 있다는 사람이 자기를 주장하고 있다는 사실!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또 자기가 사랑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사랑을 받고 자기를 중심삼고 움직이겠다 고 하는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그런 엉터리 중에 엉터리의 대표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 남자 여자, 참된 남자 여 자의 자리가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그러면 왜 무형의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로 갈랐을까요? 그런 문제가 문제예요. 그걸 철학에서도 해결 못 해요. 왜? 플러스 마이너스 완전한 단위가 없어요. 단위가 없으니 공식이 없어요. 단위를 연결시켜야 공식 이 되는 거예요. 1, 2, 3, 4, 5, 6 하는 그 단위가 있어 가지고 그것을 연이어 10수를 중심삼은 10진법을 통해서 무수한 세계를 포용해 가지 고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정의 답을 가질 수 있는데, 단위를 찾을 수 없어요.

우주 편성, 완성에 있어서 남자가 단위가 돼 있느냐 묻게 될 때, 돼 있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 없다구요. 여자가 이 우주 편성, 완성을 위한 한 단위의 한편, 상대적으로 돼 있느냐 할 때, 없다 이거예요. 엉망진 창의 무가치한 인간들이 살아 가지고, 또 이 무가치한 사람들이 하나 되었다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싸워요. 전부 다 내 것 주장할 줄만 알아 요. 우주는 내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남자나 여자나, 못생긴 사람이나 잘난 사람이나, 유무식을 막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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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소유권을 중심삼고 있고 없고간에 하나도 예외 없이 못난 사람은 못난 대로 우주의 주인은 내가 되면 좋겠다고 하고, 잘났다는 사람은 자기가 꼭대기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어도 세계 꼭대기에 올라가서 세계 이상까지 내가 되면 좋겠다. 하나님이 있더라도 하나님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내가 하나님을 심부름시키면 좋겠다.  하는 그런 욕망을 가지고 있어요.

세상에 그런 존재가 어디 있어요? 엉터리 엉터리도 그런 엉터리가 없어요. 자기들이 설 수 있는 자리가 어디 있어요? 레버런 문이 통일 교회의 주인으로서 섰다면 레버런 문이 설 자리는 딱 결정돼 있어요. 개인적인 입장에서 설 수 있고, 가정적 입장에서 설 수 있고, 종족적 기준도 이래야 되고, 국가적 기준도 이래야 되고, 세계의 기준도 이래 야 되고, 하늘땅의 기준도 이래야 되고, 하나님이 땅에 서야 할 자리도 이래야 된다는 것이 결정돼 있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동서남북으로 제멋대로 돼 있지 않아요.

옷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모든 부분 부분들을 재봉을 통해 꿰매 가 지고 그 프로그램에 맞게끔 편성해야 돼요. 그래야 입을 수 있는 옷이 되는 거예요. 옷이 맞아야지, 손이 짧고 다리도 길어지면 엉망진창이 된다구요.

 

인간의 중심은 뭐냐

 

인간 가운데, 인간 자체를 중심삼고 보면 중심이 무엇이냐? 인간 세계의 원래적인 중심이 뭐냐? 그게 뭐예요? 나예요? 내가 있기 전에 어 머니 아버지가 있고, 내가 있기 전에 형제가 있고, 내가 있기 전에 국가가 있고, 내가 있기에 세계, 인류가 있는데, 거기에 선악의 혼란 가 운데 옳다 하던 역사는 뒤바뀌는 거예요.

과거에 그릇되었던 것은 발전에 따라, 사람의 지성이 발달하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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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달라지는 거예요. 철학사상도 이성철학, 경험철학을 중심하고 달라지고 발전하는 그 기준에 의해서 사회도 달라진다구요. 그런 달라 지는 중심이라 할 때에 그 중심이 역사 변천과 더불어, 물결이 점점 흘러가게 되면 큰 대해로 들어가 큰 강을 이루는 거와 마찬가지로 흐 르는 거예요. 졸졸 흐르던 계곡에서 강 자체는 내가 제일이다. 나는 간다.  하고,   좁은 곳으로 폭포수로서 벼랑에도 떨어지고 바위에도 부딪히면서 나같이 이렇게 용맹스럽고 씩씩한 것은 세계 제일이다.  이 렇게 되는 거지요.

큰 강이 돼 가지고 바다를 유유히 흘러서 자기가 어디 가서 부딪히지 않고 천천히 흘러감으로 말미암아 그 흐르는 가운데 모든 더러운 것, 무거운 것은 가라앉아 정제작업을 하는 거예요. 여과작용을 해 가지고 천천히 천천히 정지 상태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사방으로 윗 사람은 아래를 바라볼 수 있고 아래는 위를 바라볼 수 있고, 앞은 뒤 를 바라볼 수 있고, 좌우 전체가 사방을 바라볼 수 있어서 내가 어떤 색깔이다, 본연의 중심이 이러니 중심의 상대적 가치가 이래야 된다 하는 걸 생각해 본 녀석이 이 땅 위에 한 마리도 없다구요. 그것들이 서로 잘났다고 합니다.

여기도 그렇잖아요? 지금 몇 명이나 왔나? 8백 명? 천 명 가까운 사람이 모였는데, 천 갈래가 어디 정착할 자리가 없어요. 거기에서 뭐 돈을 벌었다고 자랑하겠어요? 그 돈이 몇 대나 가요? 권력이 몇 대나 가요? 지식이 몇 대나 가요? 지식도 1대에 끝나고, 돈 벌어도 1대에 끝나고, 자기 주장하는 것도, 모두 1대 이상을 넘어갈 수 없어요.

가다가 어느 누구도 자기 조상들에게 좋은 것이 있으면 그 좋은 것을 절대 시봉할 수 있는 인간의 욕망이 돼 있지 않아요. 철학사상들을 보더라도 잘난 철학자가 나왔으면 그보다도 위에 서겠다고 제자가 나와 가지고 비판하고 자기가 선생을 밟고 위에 올라서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점점점점 어려운 세상으로 가게 돼 있어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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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을 모셨으면 절대 선생으로 모실 수 있고,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중심존재로 모실 수 있는 이런 자체들이 돼 있느냐 할 때, 그렇게 못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말하기를, 유교사상은 인심(人心)은 조석변 (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습니다.  사람은 아침 저녁으로 변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변하는 나예요, 변 하지 않는 나예요? 서양, 여기 백인들! 아! 백인사회가 우주를 지배하 고 세계를 지배한다.  하는데,  변하고 있어요,  안 변해요? 변해요,  안 변해요?

인심 하게 되면 사람 전체를 말하는 거예요. 전체 사람의 마음은 조석변이다 이겁니다. 그래, 산색은 고금동이다 이거예요. 산과 그 아름 다운 것은 영원히 변치 않아요. 하늘이 변해요? 지상에 있어 초목이 변해요? 물이 흐르는 게 변해요? 땅의 본질이 뒤집어졌다, 바로 됐다 그래요? 그러니 얼마나 부끄러워요? 인심은 조석변이요, 산색은 고금 동이다.  만물 앞에 부끄러운 자체를 알고, 그런 말을 인정하고 그렇다 고 사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진화론은 성립될 없어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다구요. 그래, 내가 하나의 단위가 필요한 거예요. 수학을 풀려면 공식을…. 공식도 여러 가지 많아요. 단위 를 중심삼아 가지고 집합해 가지고 그 그룹을 만들어야 돼요. 영어로 말하면 스쿨(school 떼)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고기는 뭐라고 할까, 상어가 있으면 상어 그룹, 튜너(tuna 참치)가 있으면 튜너 스쿨이 달 라요. 일족이 관계될 수 있게끔 돼 있지, 일족 관계를 자기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이런 논리를 생각하게 되면 진화론이라는 것은 성립되지 않아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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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바에서 그 스쿨 한계도 없이 팔에서 머리, 몸뚱이가 생겨난다는 그 말이 성립될 수 있어요? 아메바에서 자연히 커 가지고 돼요? 팔이면 팔 스쿨이 돼 있다구요. 팔을 중심삼은 세포 구조의 형태가 따로 돼 있다구요. 바른손이 이렇게 잡게 돼 있지, 이렇게 돼 있지, 바른손이 이렇게 되게 돼 있나? 전부 다 스쿨이라는 한계선이 있는데, 바른손이 왼손 되고, 왼손이 바른손 마음대로 될 수 있어요? 바른손을 갖다 붙이면 어떻게 되나? 한번 해보라구요, 잘라 가지고.

손가락 다섯 개를, 왼손 바른손 전부 다 열 손가락이 있는데 손가락을 잘라 가지고 바른 쪽에 갖다 붙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 나? 갖다 잘라 붙이면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전부 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질서가 왜 필요해요? 작은 조그만 고기 새끼를 중심삼고 종의 기원이라는 것은 그룹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은 부여하지만, 그룹을 넘어가 서 다른 그룹을 침해할 수도 없고 침해당하지도 않아요.

그래, 여러분이 아침에 이러면 아, 기분 좋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버지가 이랬더라도 아버지, 고맙습니다.  해요? 못난 곰 새끼가 와서 이러고 모기새끼가 와서 이러는 걸 알게 되면 아프더라도 때려죽이려고 그러지요. 방해되는 걸 없애려고 그러잖아요? 상대가 안 되는 것을 자기 수하에 집어넣지 않으면 싫어해 가지고 절대 항복시키 려고 그러는 것이 우리 인간의 욕망의 기준인 것을 볼 때, 그 욕망을 어떻게 채울 거예요?

 

재창조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고 나다

 

이렇게 볼 때, 오늘이 자리에 많은 사람들이 왔는데, 별의별 생각을 하고 주장을 했던 사람들이 있지만, 오늘 여기에 재창조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고 나다.라는 걸 생각해 봤어요? 생각한 사람이 있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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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요. 한 마리도 없지! 뭐 영국 놈, 미국 놈, 독일 놈, 불란서 놈, 무슨 놈, 천상에 간 성인 작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예수 놈도. 예수 놈도 완성 못 했어요. 공자 놈, 석가 놈, 마호메트 놈, 소크라테스 놈, 다 도 둑놈들이에요.

주인이면 정착되지 않은 주인이 어디 있어요? 천년만년 정착하지 못 한 주체가 있을 수 없어요. 변하는 것을 주체로 삼고 싶은 인간의 본 성이 없어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미지의 경계선을 앞에 놓고 살면서 내가 제일이 되겠다고 해요. 그런 미친 녀석이 어디 있어요? 미 친 사람이에요,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답변해 봐요.「미친 사람입니 다.」

자기를 꿈에라도 미쳤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누구 있어요?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다구요. 전부 다 자기가 옳다고 하는 거예요. 미친 것 들이 옳다고 하니 그 세계가 평화의 세계가 영원히 있을 성싶어요, 영원 영원토록 없을 성싶어요? 어떤 거예요? 있을 성싶다고 생각하는 건 바보 천치예요.

자, 알겠나? 더 이야기하면, 하늘나라까지 전부 드러내 가지고 얘기 를 하면 무슨 얘기를 했는지 잊어버리기 쉬워요.

 

단위가 있어야 공식을 세울 있고 모델이 있어

 

단위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모델이 되기 위해서는, 공식 위에 서기 위해서는, 공식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수리적인 단위가 있어야 돼요. 에이(A) 비(B) 시(C)라든가, 하나 둘 셋을 중심삼고 그걸 연합해 가 지고 1, 2, 3, 4, 5, 6… 10까지 열이다, 백이다, 천이다 할 수 있는 단위가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를 중심삼고 연결시킨 것이 열 배 단위 가 1, 2, 3, 4, 5, 6… 10이 되고, 백 배의 단위가 99, 100, 천 배의 단위가 되려면 999, 1000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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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가 될 수 있고, 공식이 되어야 돼요. 단위가 없으면 공식 편성이 안 돼요. 하나가 없으면 열을 연결시킬 수 없다구요. 열이 큰 단위 가 된다면 천을 중심삼고 단위를 대신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에서 공식 하던 것이, 열에서 공식 하던 것이 백에서는 단위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이양하면서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 합하게 된 그것이 큰 단위가 되고, 큰 단위가 돼 가지고 큰 공식을 형성하고, 또 그 공식과 단위가 크면 더 큰 것을 중심삼고 더 큰 공식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렇게 우 주는 수학적인 결론에 의해 발전적인 질서를 갖게 돼 있지, 제멋대로 돼 있어요?

눈이 제멋대로 있으면 눈이 편안하지 못하고 매일같이 아파 가지고 큰일일 거예요. 눈이 싸워도 문제되지요? 코가 그러면, 감기가 들어서 하나가 찡찡 코가 된다면 큰일이지요? 귀가 그래도 큰일이고, 입이 3 밀리미터만 이렇게 돼도 말하는 발음이 똑똑하지 않아요. 손이 이렇게 한다고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이렇게 되면 손을 이렇게 치워 버리게 돼 있지, 안을 수 없어요. 제멋대로 되어 있는 인간세계 앞에 평화라고 자기를 주장하는 것들은 다 미치광이들이에요.

미치광이 돼 있어요, 될 것 같아요?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 할 때 될 것 같다고 해요.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일생을 사니 미치광 이가 돼서 살았지요? 공식과 단위가 돼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나는 주체다 주장할 수 있는 자리에서 주체라고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 요. 오늘 주인이라면 내일 변할 터인데, 오늘 주인 됐던 것이 내일 어 디 가게 되면 종새끼가 되고, 종새끼에서 쫓겨날 수도 있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이 우주는 질서를 중심삼고 그룹 그룹, 작은 그룹 해 가지고 큰 그룹을 중심삼고, 대우주 그룹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것 이 있어야 된다는 논리는 이론적인 구상을 하는 사람에게는 자동적인, 정상적인 결론이 되는 거예요.

그 결론이 이렇다 하는, 철학이, 종교가 이렇다 하는 그 결론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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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이 이렇다 하는 결론을 못 냈다는 사실이에요. 그러니 평화통일을 바랐지만 지금까지 꿈이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그러한 제멋대로 있는 혼란 된 인간세 계 앞에 무엇을 만들어야 되느냐? 단위를 만들어야 되고, 공식을 만들 어야 되고, 모델을 만들어야 돼요, 모델. 그렇잖아요? 남자의 모델, 여 자의 모델이라고 하잖아요? 오늘날 사업,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모델 과정의 센스티브(sensitive 민감한)를 중심삼고 비즈니스 센스에서 앞설 수 있는 것을 개발하기 위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거예요.

 

상하좌우전후를 갖춰 구형을 이뤄야

 

지금 제일이라고 하고 있는 그 모델이 역사적인 대표를 할 수 있다 하더라도, 아무리 물질을 갖다 세워도 그것이 인류와 이 모든 생각을 가지고 그룹 그룹이 움직이면서 본성, 상대성을 가지고 서로가 상대와 종적인 관계와 주변적인 일체권을 생각하는 그런 권내에 있어서 수평 만 가지고 안 돼요.

수평만 가지고도 안 되고, 또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그 기준을 찾아 가는 종교라면 종교는 우리 종적이 제일이다.  할 때 수평이 없어서는 안 돼요. 수평과 종적, 그 다음에 모두가 수평이 됐더라도 그것 가지고 안 돼요. 구형이 안 돼요. 상하 좌우는 구형이 안 돼요. 평면밖에 안 된다구요. 전후가 있어야 돼요.

이런 입장에서 구형이 되려면 이렇게 돼 가지고 설계가 구형이 되는 거예요. 상하 좌우가 평면이에요. 구형이 되기 위해서는 셋이 합해야 돼요. 그래, 한국말이 위대한 것입니다. 한국말 가운데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은 놀라운 말이에요. 그것이 천리의 원칙이에요.

운동하는 물건은 평면 자체가 그 운동을 해 가지고 어디 가서 끼다 가 큰일나요. 옆에 가서 잘려 버리고 문제가 된다구요. 종적마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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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구형은 전부가 어디라도 자기가 그룹이 됐으면 그룹 그룹이 당 기는 힘이 있기 때문에 벗어나서 그룹이 돼 가지고…. 금도 맥이 생기 고 은도 맥이 생겨요. 그거 알아요? 지구면 지구 가운데 들어가면 들 어갈수록 물이 돼서 용광로가 되어 있다구요. 줄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는 데는 수평이 돼 가지고는 못 가요. 구형이 돼야 돼요. 운동 안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뭘 닮았느냐? 구형을 닮았어요. 세포도 구형, 모든 것이 구형이에요. 여러분 마음도 구형, 몸뚱이도 구형이 돼야 돼 요. 마음은 위라면 아래는 몸뚱이가 되어, 둘이 합해야 상하가 되어 가 지고 남자 여자 둘이 합해야 비로소 사람이 되는 것이고, 형과 동생이 합해야 형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무엇이냐? 3대 사랑의 주체 되는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정착한 것이 하나님입니다. 이런 이상적 정착적 결의를 대우주 를 대해서 내리게 된다면, 모든 전체의 구형적인 사실을 한데 몰아 가지고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를 중심삼고 하나의 우주 전체가 운동할 수 있는 기준으로 그것이 출발하면, 우주 전체의 모체가, 동기 가 되고 결과의 그 목적을 중심삼은 목적이 되면 그 동기와 목적은 따 라 자동적으로 가야 할 길이 나게 돼 있어요.

그림자만 보더라도 그걸 대번에 알아요. 여기 그림자가 있으면 반드 시 그림자를 벗어나려면, 그림자 자신을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돼 요? 언제나 그림자의 중심을 따라가게 되면 영원히 그림자권 내를 못 벗어나요. 외로 가든가, 벗어나든가, 10도에서 벗어나든가 90도에서 벗어나든가 해야 된다구요.

 

전체를 하나로 결집시킬 있는 힘은 무슨 힘이냐

 

그러면 우주 전체의 수평적 기준은 반드시 운동하게 되면, 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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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운동하면 소모가 벌어져요. 로스(loss 손실)가 생기는 거라구요. 부하가 걸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으로 못 가요. 내려가는 거 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팔매질을 하더라도 그게 휘익 하고 끝까지 날 아가지 않아요. 지구의 인력에 의해 가지고 이렇게 가면서 떨어져요. 수직이 없다구요. 구형을 따라 가지고 운동하는 입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호흡도 아침에 쉬는 호흡, 저녁에 쉬는 호흡이 일생 동안 매일매일 다르다는 거예요. 환경에 접할 수 있는 상 대와 더불어 상대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내 힘을 팔에 두었으면 팔에 작용하는 힘도 다르고, 눈에 두었으면 눈 중심하고 다르고, 전부가 달 라요. 그러면 전체의 몸뚱이를 중심삼고 힘을 통합해 가지고 하나의 상대로 집합시킬 수 있는 것이 뭐냐?

지식을 가지고 될 수 있어요? 정치의 힘을 가지고 될 수 있어요? 돈 가지고 될 수 있어요? 지식, 돈, 정치, 이것은 주체들이 움직일 수 있 는 상대적 부속품이지, 주체가 아니에요. 돈 자체가 중심이 될 수 없어 요. 정치 자체가 상대 없이 중심이 될 수 있어요? 돈 가지고 상대를 부정하는 거예요.

돈만 있으면 내가 제일이다.  해요. 내가 세계적 모든 학자들, 많은 잘났다는 학박사, 노벨상 수상자들을 모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전부가 자기가 잘난 체해요. 내가 그 창시자가 돼 가지고 대회 를 해서 돈도 대고 그 모든 계획도 내가 구상했는데, 손님으로 와 가 지고는 아이고, 내가 노벨상 수상자다.  하고 잘난 체한다구요.

노벨상 수상자가 뭐예요? 똥 구더기 하나 연구해 가지고도 발표하게 되면 노벨상을 받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전체의 중심을 해먹겠다는 거예요. 그런 도둑놈들이 어디 있어요? 360도의 방향을 중심삼은 대표들을 무시해 놓고 자기가 중심에 들어가 가지고 내 마음대로 휘젓겠 다고 하는 거라구요. 내 마음대로 휘저어 가지고 360도를 질서에 갖 다 놓을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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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어려운 문제까지 얘기하려면 시간이 없어요. 몇 시까지? 몇 시까지?「일곱 시 전에 끝내시면 됩니다.」무엇이?「일 곱 시 전에….」이 사람은 일곱 시 전에 끝내자고 하는데 나는 여섯 시 전에 하면 좋을 텐데, 여섯 시는 안 됐네, 아직까지. (웃음)

선생님 말이 필요해요?「예.」뭐가 생긴다고 새벽같이 여기에 왔어 요? 레버런 문 얼굴을 봐야 자기 가진 것과 다 같지요. 닮았는데 필요 한 게 뭐 있어요? 눈도 같고 코도 같고 말이에요.

레버런 문은 (눈이) 조그마니까, 이 큰 눈 앞에 작고 말이에요, 서양 사람은 높고 기니까 나도 그보다는 넓적하고 다 그렇다구요. 키 크 니까 먹을 것도 많이 먹어야 되니 입이 넓다구요. 서양 사람, 백인들하고 모든 것이 비교가 안 되는데, 레버런 문은 오색인종 얼룩덜룩한 사 람들을 한꺼번에 뭐 하러 모은 거예요? (웃음)

필요한 단위 공식을 중심삼고 모델의 한 부분을 완성시킬 수 있는 가망성이 있기 때문에 새벽같이 왔다구요. 누가 새벽같이 간다고 동정 하는 사람이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이 녀석, 통일교회를 믿더니 저 놈 미쳤다.고 그러지요.

여기에 오려면 난 세 시에 일어나야 돼요, 세 시. 잠을 열두 시에 잔다고 하면 한 시, 두 시, 세 시, 이제 몇 분 전에 가면 세 시가 되겠 다 해서 거기에 맞춰야지, 제멋대로 했다가는 큰일나요. 맞출 수도 없 잖아요? 하루 맞추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진리는 논리에 맞아야

 

인생의 모델적인 그 행로라는 것은, 누구나 남자의 갈 길은, 남자가 갈 길은 다 같지요. 여자가 남자 길을 가겠다는 것은 미친 간나고, 남 자가 여자 길을 가겠다는 건 미친 놈이라구요. 남자가 아기를 낳겠다고 하면 그거 미친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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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레버런 문은 아기 낳겠다! 여자 되겠다!  그러면 오늘로부터 다 분산되는 거예요. 우주가 화합하지 않아요. (웃음) 눈이고 무엇이고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여자가 말하기를 나는 자궁 필요 없이 남자의 생식기 콘벡스(convex 볼록)가 되겠다, 콘케이브(concave 오목) 일없 다.  하면 다 도망가요. 분산되어야 된다구요.

하나의 모델을 중심삼고 공식적인 팔다리, 사지백체가 화합하는 거라구요. 공식적인 모델의 형태가 이래야 된다는 구상을 중심삼고 블루 프린트(blueprint 청사진)를 중심삼은 상대적 가치를 다 모아 가지고 완성이 벌어져요. 그래 가지고 사지백체의 몸뚱이 가운데 지구성을 대 신하고 공기를 대신하고 태양을 대신하고 물을 대신하여 그걸 전부 다 흡수해서 두루뭉수리가 돼 가지고 하나의 구형이 돼 가지고 어디 가든 지 부서를 찾아가도 들어맞아요.

밥을 먹을 때 맛이 있다는 것은 찾아갈 수 있는 부서가 백 퍼센트 들어맞게 되었다는 거예요. 입에 넣어 가지고 깨물 수 있는 시간도 없 다는 거예요. 배고픈 녀석들한테 백 번 깨물고 건강하라고 할 필요 있어요? 아, 입에 들어가자마자 넘어가는데. 필요하면 그렇다구요. 여러 분도 제일 필요하면 주인인 줄 모르고 도적질도 하지요. 그러다 아이 고, 나 모르고 했다.  하면 통하나? 법에 걸려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얼마나 심각한 인생 행보예요? 내가 자리잡은 자리가 얼마나 심각한 자리이냐 이거예요. 세계의 모든 스승이 있다면 스승을 중심삼고 문답을 해 가지고 옳다 할 수 있는 공인을 받아 가지 고 나오는데, 서양의 경제학자는 서양을 중심삼은 경제학자지 동양, 서 양, 하늘땅을 중심삼은 경제학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경제학자는 하나도 없어요. 완성품이 없어요.

그러면 누구만이 완성할 수 있느냐? 대우주 형태의 질서 정연할 수 있는 존재의 출발이 그냥 그대로 막연하게 아메바로부터 발전했어요? 그건 미친 자식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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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기 위해서는 아메바도 상대가 필요해요. 아메바 혼자 새끼를 칠 수 있나요? 아메바 그 쌍쌍이 개구리 쌍쌍이 될 수 있어요? 수천 계대의 그룹이 다른 사랑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그들 자체 성을 변혁할 수 없고 모델을 변혁할 수 없는 거라구요. 아메바는 아메바 자체 지, 거기에서 원숭이가 나와요? 수천 단계의 그룹을 무시해 버려 가지 고 그냥 쑥 발전했다는 이 논리 자체가 엉터리예요. 그거 인정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도 나한테 녹아났어요. 민주세계도 이론투쟁에 나한테 졌다구요. 그거 인정해요, 인정 안 해요?「인정합니다.」인 정해요, 안 해요?「합니다.」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안 하는 사람은 손을 그냥 둬두고 인정하는 사람은 내리라구요. 하나도 없구만. 다 인정한다는구만.

이건 아침해도 안 떠올랐는데 재밤, 열두 시가 돼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렇게 말한 게 옳다고 인정하는 사람은 손 들라고 하면 열두 시라 고 해서 안 들겠어요? 내가 촛불 가운데서 손 들라고 해서 틀렸소. 전깃불에서는 아닙니다.  할 수 있어요? 손 들었으면 영원히 옳은 것이지 요. 안 그래요?

그래, 이론에 맞아야 돼요. 진리는 이론에 맞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가르친 것이 엉터리가 아니에요. 아무리 잘난 학자라도 그 사상 을 알고 나서는 무릎을 꿇고 찾아와서 선생님, 모셔드리겠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달픈지 몰라요. 여러분, 선생님을 한번 개 인적으로 다 면접하고 싶지요? 만나고 싶지요?

 

대통령을 만나고도 일시킬 있어

 

세상의 잘났다는 사람들, 소련 공산당 대통령도 3월 27일에 날 만나자고 했지만 안 만났고, 불란서의 누구누구도 안 만났고, 여기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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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대통령, 조지 부시도 안 만났어요. 내가 남미의 4개 국에 신문사를 만들게 될 때, 지시를 해 가지고 그렇게 부탁해 가지고 4개 국 대통령 을 찾아서 협조해 달라고 해서 아르헨티나에 신문사 창설할 때에 5미 터 간격을 중심삼고 내가 그 아래에 있고, 단에서 부시가 얘기해 가지 고 있으면서 한 번도 안 만났어요.

안 만나고도 일을 시킬 수 있다구요. 왜? 들어 보니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그것이 필요하니까,   대통령도 우리는 원합니다,   원합니다.  하 는 거예요. 뭐 세상의 기자들이 모여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만났느냐 안 만났느냐 할 때 안 만났다고 해야 되니 안 만나는 거예요. 안 만나 고 어떻게 하느냐 하겠지만 안 만나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일하나? 마음이 통해서 하는 거예요. 전파를 통해 가지고 소리가 나요. 전파를 통하는 라디오 수신기가 있으면 소 리가 나게 돼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와서 딱 말해야 되나? 안 그래요?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에 앉아 가지고 일할 수 있어요. 2억7천만, 9천만 세대 이상의 가정이 앉아 가지고 눈을 부릅뜨고 듣고 귀를 넓 혀 가지고 정자세로 듣는데.

모든 전부가 잠자지 않고 깨어 가지고 맨 앞좌석에, 이놈의 의자가 여기 가운데 와서 여러분이 와서 앉고 싶은 자리가 어디야?  할 때 여 기 듣는 청중 가운데 맨 하나밖에 일등석이 없다면 거기에 다 앉고 싶 어요, 안 앉고 싶어요? 말해 봐요. 안 앉고 싶으면 사람이 아니에요. 개새끼, 동물이라구요. 동물들은 모르니까 그렇지, 안다면 전부 다 앉 고 싶어할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볼 때, 내가 밤에도 손을 내밀어 만져 줄 때, 개가 만지든 새가 만지든 독수리가 만지든 호랑이가 만지든 어떠한 존재가 와서 건 드려야 좋아하느냐? 모기가 와서 물면 어때요? 이러면 가만히 있지 않고 손이 들이 때려야 된다구요.

그러나 모기가 나를 돕기 위해서, 좋아서 이렇게 할 때는 기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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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정신이 집중되는 거예요. 휘이이! (휘파람을 부심) (웃음) 이런 기관이 돼 있지요? 보면 볼수록 좋고, 보고 또 보고 밤을 새워 봐 도 좋고, 일생 동안 봐도 좋고 좋고, 얼굴이 아름다운 결혼한 남자 여 자가 한번 얼굴 그 모양 그 꼴을 중심삼고 천년 보고 좋아할 수 있는 부부가 될 수 있다면 그거 미친 것들이지요. 밥을 매일같이 천년만년 같은 것을 먹으라고 하면 얼마나 미친 거예요? 대단히 미쳤지요. 안 그래요?

그러면 손을 누가 잘 잡아 주기를 바랄 때, 무엇을 가지고 잡아 주 기를 바라요? 돈을 갖고 잡아 주면 좋아요? 그건 돈 쓸 수 있는 방향 에서, 동쪽이면 동쪽에서 잡아 주면 좋아하지, 서쪽에서는 싫어하고 남쪽이 싫어한다구요. 360도의 한 방향의 도수만 좋아하지, 359도는 싫 어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맞출 거예요?

 

참사랑을 좋아하지 않는 존재가 없다

 

무엇이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 갖다 줘도 좋아할 수 있느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변하는 사랑이 아니에요. 영원한 공식과 영 원한 단위와 영원한 모델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지나가더라도 귀한 것이니까 너 여기 있으니 외롭다.  해서 찾아다가 귀한 자리에 갖다 놓 고, 또 아는 사람은 귀하게 여겨 가지고 모시고 사랑하고 다 이래 가 지고 품어 주고 보호하겠다고 그럴 수 있는 존재가 뭐냐 하면, 사랑의 주체 아니면 대상이라는 결론을 부정할 수 없느니라!「아멘!」알긴 아 누만. 알아들어요.

소학교 학생들을 유치원에 갖다 놓으면 유치원 아이들은 소학교 것을 알아듣지 못해요. 대학교 것을 아무리 잘난 소학교 일등생도 알아 듣지 못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선생님이 말한 것을 알아듣는 것만 해도,   그래야지?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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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하는 것보다 그 단위가 됐느냐, 공식이 됐느냐, 모델이 됐느냐 이 세 가지예요. 일 이 삼 사, 그 다음에 십 단위, 이건 공식이 되 는 거예요.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을 합하여야 열이 되 는 거예요. 그 다음에 백 단위하게 된다면 열 개 단위 해 가지고 사 방에 둘러 세우고 가운데 들어가서 아홉 편의 열씩을 중심삼고 상대할 수 있는 자리에 서니, 그것이 모델이 되는 거예요.

일은 십을 그리워하고, 십은 백을 그리워하고, 백은 천을 중심삼고 그리워하고, 천은 만을 그리워해요. 만 자체는 모델이 될 수 있다는 거 지요. 세상을 이렇게 볼 때 인간 중에 인종지말이라는 말이 있는데, 인 종지말이 아닌 인종지상은 어떤 존재냐? 남자 중에 인종지말이 아니고 인종지상, 여자 중에 인종지상이 누구냐? (인종지)하 되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래, 얼굴이 여자로서 못생기고 키가 작달막한 추녀 중의 추녀로 생각되는 그 사람보고 너도 여자 가운데 꼴래미 되기 위해 태어났어?하면 아니야!  한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무엇에 챔피언이 될래요? 밥 먹는 데 챔피언 되겠다고 하면 밥상이 들어오면 싸워야지요? 밥 먹는 데 챔피언이 되겠다면 열 명이 식사하 게 된다면 그 밥을 내 밥이라고 해서 못 먹게 해야 챔피언이 되잖아 요? (웃음)

그래, 열 명이 다 챔피언이 되더라도 너도 좋고, 네가 됨으로 말미 암아 난 더 좋다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자리에 앉으면 아들딸은 우리보 다 더 많이 드소,   드소.  하는 것입니다.   왜?   무엇이 그래요?   얼굴이 그래요? 계급이 그래요? 사랑이라는 것이 문제예요, 사랑. 사랑! (웃 음)

독일   놈이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아시아   사람이   사랑,   사랑!    하 면…. 사랑 냄새, 사랑의 온기가 있으면 어디를 만지더라도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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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만 만지지 말고 어디라도 만져라.   어디든,   발이든 다 만져 달라.하게 돼 있어요. 오관 전부가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 에요. 참사랑은 안 좋아하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했는데,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해요?「예.」무엇으로 좋 아해요? 말씀의 진리도 좋지만 무엇으로 좋아해요? 진리도 좋지만 진 리가 아무리 좋더라도 얼음덩이 같다면 더운 것이 녹여 없애 버려요.

 

지식이나 돈으로는 평등과 통합을 없어

 

그래, 더운 것도 좋고, 찬 것도 좋은 그런 조화를 일으키는 것이 뭐냐? 지식도 아니에요. 학자세계에서는 그래요. 내가 세계에 유명한 통 일과학회의를 하면서 보게 되면, 학자들은 한 단어를 자기가 먼저 알면 내가 제일이다.  이래요. 거기에는 평등이라든가 융합이라든가 통합 이라는 게 있을 수 없어요.

돈도 아니에요. 아버지 돈, 어머니 돈, 내 돈 하면 세 개의 저금통장 이 있어요. 미국의 가정에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의 저금통장이 있 다고 나는 안다구요. 한 가정에 저금통장이 열이 있어야 되겠어요? 열 이 있으면 그 집은 열 패가 싸울 수 있는 운명을 가지고 있어요. 자기 주장을 하는 열 패가 생겨요. 저금통장을 백 개를 만들더라도 서로가 자기를 주장하지 않고 전체를 위하겠다 할 때는 백 아니라 천만 저금 통장이 있더라도 싸우지 않는다! 그거 맞아요? 내 저금통장이 제일이 니까 내가 작으니 많은 것은 내게 합하라고 이런 놀음을 해서 싸움이 벌어져요. 그러한 세계예요.

지식의 세계, 정치의 세계에 싸움 없는 세계가 어디 있어요? 이러니 망국지종이요, 세상은 점점점 악화돼 가지고 인간 자체가 소용없는 폐 물이 돼요. 쓰레기통에 들어가 쓰레기를 주워 가지고 팔아먹겠다는 사 람은 있지만, 사람이 죽어 가지고 쌓아놓은 사체들을 갖다 팔아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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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어야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미국 국민이 그래요? 잘났다는 영국 국민이 그래요? 그건 없애 버리고 불살라 버리고 나온다는 거지요.

지식, 책이 좋은 것이 있으면 갖다 쌓아 놓지만 말이에요, 책을 만든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기 서재에 책이 백권 천권이 있더라도 그 저술한 사람들의 사체와 그 자체를 갖다 놓고 살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건 참고지요, 참고.

그건 내 것이 아니에요. 좋고 나쁜 것을 가려 내가 높이 갈 수 있는 하나의 비교적인 가치로 이용하기 위한 것이 책이지, 책이 좋다고 해 가지고 책 쓴 사람을 갖다 놓으면 매일같이 그들도 싸우겠나, 안 싸우 겠나? 내가 쓴 책이 제일이다, 내 경제이론이 맞다, 과학 이론은 내가 맞다고 전부 다 주장하게 된다면 그거 큰일날 거라구요. 책이니 말을 못 하니 볼 수 있게만 돼 있지요. 그거 문제가 클 거라구요.

요즘에는 책 시대가 가고 비디오 시대가 왔어요. 비디오 시대, 인터넷 시대, 이메일 시대가 와 가지고 웹사이트를 통하게 되니 비밀을 감 출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나라는 사람을 온 사방 컴퓨터로 측정 하게 될 때 누가 그가 중심이다. 중심이다. 중심이다.  해줄 사람이 있 을 것 같아요? 없어요.

경제 위주로 한 녀석도 없어요. 정치 위주로 한 녀석도 없어요. 학 계를 중심삼고도 없어요. 그래도 무엇을 중심삼아 가지고 필요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야만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수가 많아지느냐? 사 랑 문제밖에 없는 거예요.

 

크고 좋게 하나로 집약할 있는 본성적 힘은 사랑

 

여자도 사랑이 필요하지요? 사랑을 어디에서 찾아?  할 때, 사랑을 어디에서 찾긴? 여자에게서 찾지!  한다면 그거 미친 것들이에요, 정상 적이에요? 사랑을 어디서 찾느냐 할 때 남자끼리 사랑을 찾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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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요즘의 호모, 레즈비언은 미쳐도 유만부동이에요. 그것은 일대로 끝나요. 일대에 끝나요. 아무리 미인이라도 일대로 끝난다구요. 없어 요. 인간을 멸망시키기 위한 인종 멸망주의자의 망살꾼이에요. 망해 죽 을 수 있는 망살꾼이에요. 그걸 좋아해요? 뭐 프리 섹스?

여자의 그 기관을 무얼로 충당할 거예요? 이미테이션(imitation 모 조품), 가짜 방법, 방편적 방법을 가지고, 진실적 방법이 아니라 가상 적 방편, 가장적 방편을 가지고 그것을 위로할 수 있어요? 그것으로 안착한다면 미친 간나 자식들이에요.

나뭇잎이 벌레가 먹었으면, 봄에 열흘 전에 태어났어도 벌레가 먹으면 그 열흘 후에는 떨어져야 돼요. 영원히 못 가요. 그 잎새에 있어서 가지가 나오고 가지 사이에 꽃이 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와 같이 자체 멸망을 촉구하는 놀음이 프리섹스요, 호모, 레즈비언 패라는 것 을 알아야 돼요.

요즘은 미국의 32개 주가 호모 결혼식에 부채질을 하고 있어요. 그 거 미친 것들이에요. 인권이 문제야? 이 쌍간나 자식들! 천권을 무시 해 놓고! 그 프리 섹스, 남자 남자끼리 부처가 된다는 것을 누가 만들 었어요? 타락한 사람들이 만들었어요. 천권이 뭐냐? 남자는 콘벡스 (convex 볼록)가 필요하지 않고 콘케이브(concave 오목)가 필요해 요. 여자는 콘벡스가 필요하고, 남자는 콘케이브가 필요해요. 그것이 엇바뀌어 있어요. 둘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좋아서 안아야 되지, 반발해 가지고 하나되고 통일될 수가 있어요?

하나되고, 더 큰 것을 바라보고 더 하나되겠다고 안고 더 크고 더 좋다, 더 좋다, 더 좋다 할 수 있는 최고봉, 그것을 그렇게 규합시켜 가지고 하나의 형태로 집약할 수 있는 그 내용의 본성적 힘을 가진 세 계가 뭐냐 하면, 보이지 않는 양심적이어야 되고 사랑적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한문을 공부했으면 알 텐데,  의(義)라는 것도 양(羊)


30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우리 가정

 

 

중심하고  나  아(我)    자로  돼  있어요.  희생해야  돼요.  아름다울  미 (美)  자도 양(羊)에 큰(大)  사람으로 돼 있어요.  또 선(善)한 것도 양(羊) 가운에 칼을 맞아야 돼요. 희생을 상징하고 있어요.

하늘(天)이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지, 혼자 하늘이 못 돼요. 독재자는 그림자까지도 싫어해요. 독재자는 그림자가 있을 수 없어요. 그림자는 상대를 점령할 수 있는, 상대세계의 인연을 맺기 위한 그림 자가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오정착이란 말을 통일교회에서 했는데, 이것은 위 대한 발견이에요. 정오정착! 태양을 언제나 모시고 살라 이거예요. 그 태양이 우리 인간세계에 가정을 형성하고 나라를 형성함에 있어서, 가 정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의 사랑을 효도라 하는 것이고, 나라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을 충신이라 하고, 세계에 있어서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을 성인이라 하고, 하늘땅을 사랑하는 사람을 성자라 하고, 하나님은 온 전체, 한 때 한 시대가 아니라 영원 불변토록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의 왕이 된다는 거예요. 그걸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아시겠어요?「예.」

 

상하전후좌우가 일화 화합하는 데서 통일이 벌어져

 

여러분이 이렇게 될래요, 요렇게 될래요? 아, 이것보다 이게 얼마나 길고 높아요? 이건 수평이에요. 아무래도 이건 수평이에요. 열두 사람 이 이렇게 하더라도 그들이 아무리 높아지려야 이것보다 높을 수 없어요. 하나님을 우리 통일교회는 이성성상의 주체라고 말했어요. 위대한 발견이에요. 이성성상의 주체라는 것입니다. 사랑도 쌍쌍을 중심삼은 중심이 있어야만 사랑의 상대가 되지, 쌍쌍 기준의 중심점이 없으면 사랑의 상대도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안 된 물건이 있어요? 광물세계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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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돼 있어 가지고 그들도 사랑 때문에 구성돼 있어요.

곤충도 그렇지요? 곤충도 수놈 암놈이 있는데, 암놈이 암놈세계를 찾아가기 위한 것이에요? 암놈이 커 가지고 수놈세계를 찾아가야 된다 구요. 수놈세계에서 자기를 밟아 치우기 위해서 오면 자기는 모셔 줘야 돼요. 그 모실 수 있는 것이 가정에 들어가서는 어머니고, 나라에서 는 여왕이고, 하늘땅에는 하나님 부인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 예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사랑에서 났어요. 사랑 때문에 났다구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때 문에 났고, 생명 때문에 났어요. 나 자체는 어머니의 생명, 아버지의 생명이 연합해 있어요. 그 다음에 사랑과 생명이 한데에 가서, 물이 화 합해 가지고 그 가운데 소용돌이치는데, 깊은 데 있으면 내려가지만 얕은 데 소용돌이치면 섬을 만들어요. 올라가지도 않고 내려가지 않는 그런 소용돌이 가운데 어머니 피와 아버지 피, 사랑의 생명 자체를 투 입해 가지고, 여기 들어가 가지고 여자로 태어나면 홈이 생겨 가지고 콘케이브(concave 오목)가 생겨나고, 남자는 콘벡스(convex 볼록) 가 생겨요. 오목 볼록이 생겨나는 거예요. 천지 이치예요.

그런 것을 환하게 알아야 돼요. 부정할 수 없는 이치예요. 정착할 수 있는 오목 볼록은 어디냐? 사랑의 동산이다 이거예요. 인간시조가 사랑하던 에덴동산, 그게 뭐냐? 남자 여자가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갈 라지기 싫어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상대가 돼 가지고, 성상 형상의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성상 형상에서 보이는 실체로 현현했기 때문에, 저 높은 보이지 않는 극에 있고 보이는 극이 돼 있으니 거리 가 먼 이것을 중심삼고 잡아당기는 힘이 어디에 와 서느냐 하면 이 수 평에 와 서요, 수평.

수평이 있어야 돼요. 종적 하더라도 좌우의 중심이 있어야 되고, 전 후를 중심삼고도 요 핵이 있어야 3점이 연결되는데, 그 자리에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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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시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은 종횡을, 상하를 연결시키고 부부의 사랑을 연결시키고 형제의 사랑을 연결시켜 가지

고, 상하전후좌우가 일화가 되고 화합할 수 있는 그런 세계에서 통일이라는 관념이 생겨난다는 것을 다 모르고 있어요.

어떻게 통일하는 거예요? 내 눈을 중심삼고 통일하겠다 해도 코가 안 들어요. 상하 부자지관계, 남자 여자 부부관계, 형제관계가 있는데, 형제 가운데는 남자 여자 다 합하는 거예요. 상하관계의 사랑의 중심, 좌우관계의 사랑의 중심, ―여자 남자가 다 들어가요.― 형제관계의 사 랑의 중심 전체를 합한 사랑이 하나님의 주체적인 사랑입니다. 그것이 정착하지 않고 거기에는 무한히 연결된 배후를 가졌기 때문에 그 사랑 의 세계는 쇠퇴도 없고,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통일교회는 가정교회에서부터 출발했다

 

구형이 되기 위해서는 상하전후좌우 3면이 한 점을 중심삼고 90도를 각각각 갖춰 가지고 삼 구 이십칠(3× 9=27) 270도, 중심까 지 하면 사 구 삼십육(4× 9=36) 360도를 맞춰야 돼요. 그 360도의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그것이 다 공식적이에요.

그럴 수 있게끔 여러분이 큰 주인 노릇을 하려면 말이에요, 조그만 것부터 사랑하고 점점 사랑을 크게 해 가지고 나라를 중심하고 사랑하 고, 나라도 작아 가지고 더 큰 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더 큰 사랑, 더 큰 사랑, 더 큰 사랑, 이것이 거꾸로 가서 이렇게 갈 수 없어요. 이거 밤이에요, 밤. 밤이 됐다가 여기 와서 잡는 것이 여기서부터 이렇게는 못 잡아요. 여기서 뒤에서 이렇게 잡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명이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지나게 되면 아침 햇빛이 돌고 비해 되돌아오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몸뚱이도 이렇게 잡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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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렇게 잡을 수 있어야만 건강한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통일교회가 뭘 하는 곳이에요? 통일교회! 통(統)  자는 실 사()

변에 채울 충(充)  자예요.  실로 얽어매 꼼짝달싹 못하게 만들어 놔 가지고 영원히 그 모양을 갖춘 것이   자입니다. 거느릴 통(統)  자 예요.

일(一)  자라는 것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두 점을 연결시켜야 돼 요.  둘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자가 나오지 마음대로 안 돼요.  셋 하면   자가 안 나와요. 그거 이론이 다 맞아야 돼요.  통일교회 할 때 교(敎)  자는 뭐냐 하면 효도 효(孝)  자하고 아버지 부(父)  자예 요. 부자가 하나되는 것을 말해요. 가르치는 가운데서 부자가 하나되는 것이 안 되면 말이에요, 부부가 하나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을 어머니가 보여 주 고, 부모가 보여 준 아들딸이 따라서 된다는 거예요. 그게 가정교회예 요. 교회와 마찬가지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렇기 때문에 가정교회에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이 그냥 그대로 홍길동처럼 뛰쳐나온 것이 아니에요. 재밤중에 나 따라라!  이러지 않아요.   그럴 때는 밤 열두 시 전후, 세 시간 전 후, 일곱 시권에는 관계되지만, 사방에 통하지 않아요.

여러분, 사랑하는 손이 코를 만져 주면 말이에요, 여러분 여자들 가 운데는 화장을 하루에 두 시간 세 시간, 여섯 시간까지 한다는 여자가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놈의 간나는 벼락을 맞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어드래? 이 여자는 어드래? 두 시간 이상씩 하지? 그거 두 시간씩 돈 벌어 가지고 쓰는 돈만 먹지 않고 예금하면 2천만이 죽는 것을 먹 여 살리고도 남아요. 그런 범죄의 사실을 알게 될 때, 화장품에 손이 갈 수 없어요. 내 손에는 반지를 끼어 본 것이 결혼식 때 한 번 끼어 본 것말고는 없어요. 시계는 할 수 없이 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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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금시계는 내가 불란서에 만든 공장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이게 비싼 것이라구요. 특허 같은 것도 5백 개 이상, 7백 개를 갖고 있 는 회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목사로도 훌륭한 목사지만, 사업분야에서 시계 공장을 만들고, 오메가니 로렉스니 하는 시계를 만드는 부품과 같은 제품, 같은 기계에서 만드는 그런 공장을 가지고 있어요. 나 자신도 옷도 만들 줄 알고 바느질, 뜨게질도 할 줄 아는 사람이에요. 여자 없이 도 살아요. 운동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도적질 하나 안 배웠지요. 도 적질했어도 마피아 왕이 됐을 거라구요. 일본 말로 하면 야쿠자의 오야붕이 됐을 거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충만해요. 하나님까지도 친구 삼아 가지고 동생 삼고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된다고 명령할 수 있는 자 리까지 바라 나왔으니, 욕심쟁이 중에 그 이상이 어디 있어요?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우리 가정

 

그렇기 때문에 목사라는 사람이 세계의 노벨상 수상자, 대학자, 총장들을 모아서 국제과학통일회의를 한다고 할 때에, 원자탄을 연구하 던 원조들까지, 팔십 노인들까지 모셔 가지고 내 친구로 해 가지고 그랬지만, 맨 처음엔 이래 가지고 자기 심부름꾼만도 못한 줄 알고 제일 말단인 줄 알았는데, 들어 보고 알고 보니 자기들이 아는 것을 다 알 아요. 날이 갈수록 자기들은 작아지고, 자기들은 그냥 있고 나는 점점 커 가는데, 한 1년 반, 2년 지나니까 자기들보다 크니까 아, 선생님!이러면서 제일 좋은 자리에 나를 안내하려고 그러더라구요.

내가 강제로 이 쌍년들아, 나를 모셔라.  그런 것이 아니에요. 독일 간나, 일본 간나, 한국 간나 여자들이 전부 다 세상에 남자 중에 제일 좋은 남자가 누구야?  하면 레버런 문!  한다구요. 통일교회 여자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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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간나들은 정신이 갔다 이거예요. 시집 가 버렸다 그 말이에요. 시집갔나(간나)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어 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여자들? 독일 여자도 그래? (박수) 불란 서 여자도 그래? 하나님이 자기 동생을 삼고, 하나님이 아버지를 삼는 일이 있다 할 때에는 레버런 문 같은 사람밖에는 없다 이거예요. 하나 님까지도 안내해 주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오늘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라구요? 나와 우리 가정이에요.   무엇을 가지고? 힘을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정치력 가지고? 그건 미친 것들 이 하는 거예요.

나 미친 사람 취급받고 별의별 소리를 듣고 악마의 괴수라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났지만, 그들은 다 없어지고 나만 남았어요. 무엇으로? 남들 이 악마의 괴수라 하던 사람인데, 하나님까지도 레버런 문을 놓고 살 수 없다고, 하나님이 죄가 많지 넌 죄가 없다고 한 거라구요. 이번에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보낸 편지 선언문에 다 그렇게 썼지 요? 나는 그런 것을 원치 않아요.

하나님의 아버지가 되고 하나님같이 리드할 수 있는 책임자로 자연히 그 일을 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도 못 하고 자연히 나밖에 할 수 없으니 하나님도 나를 길러야 되고, 나를 보호해야 되고, 나를 키워 가 지고 더 큰 원수를 소화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려니까 그럴 수 있는 대표는 한 사람밖에 없으니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세계 소 화운동, 세계 평화운동, 세계 재건설 운동을 생각하지 않고는 세계에 발 댈 수 있는 곳도 없고, 손 댈 수 있는 곳도 없고, 생활해서 앉을 자 리가 없다는 것을 하나님이 알기 때문에 지혜의 왕인 하나님은 나를 그래서 좋아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느니라!「아멘!」(박수) 여러분이 아멘 하지만 하나님도 아멘!「아멘!」(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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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으로 브레인워시(brainwash) 하는 챔피언

 

자, 이만큼 말했으면 이제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사기꾼 중에 대표가 될 수 있어요. 왕초도 될 수 있고, 망칠 수도 있어요. 안 그래요? 여자들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내가 일주일만 데리고 얘기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 다 팔아서라도 그 판 것을 자기가 쓰려고 하지 않고 선생님에게 갖다가 바치고 싶어해 요. 자기 생사지권, 자기 집도, 자기 나라까지 팔아다 바치고 싶어해요. 그걸 무엇이 했겠나? 수단 방법으로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수단 방법이 나보다도 거짓말하는 데 수가 높은데, 사기성도 높은데, 선생님은 일방통행인데 거기에 방편적인 방향으로 수많은 벽돌 수십 층을 갖고 있는 여러분이 왜 그럴 수 있게 됐느냐? 무엇 때 문에 그렇게 변했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가 되느냐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레버런 문인데, 왜 유명해졌느냐? 브레 인워시의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요?「예스.」예스  했다 구요. 여기도 그래요?「예스.」무슨 힘으로 그렇게 되었느냐? 지식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라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에 가까운 것은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어머니로부터 모든 것을 공급 받아서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또 어머니는 남편으로부터 참사랑을 받아요. 그래서 아들딸을 갖게 됩니다. 그렇지요? 그 셋의 본연적인 에센스가 하나님입니다.

어머니는 아들딸을 낳아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길러 주어야 돼 요. 그게 어머니의 책임입니다. 유럽 여자들, 주목해 봐요! 아들딸을 낳아 길러야 된다구요. 여자가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다가는 우주가 깨 지는 거예요. 대상이 없으면 영원히 존재할 수 없습니다. 주체도 사라 지게 되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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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이혼한 남자가 떨어져 내려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서 처음에 결혼한 아내 이상의 사랑을 찾을 수 있을 것이냐? 아무리 희생하고 투입하더라도 첫사랑보다 나은 사랑은 찾을 수 없어요. 두 번째의 대상을 찾더라도 첫사랑에 미치지 못합니다. 한 번 이혼하고, 두 번 이혼하고, 세 번 이혼하게 되면 정착할 수 있는 사랑의 세계를 찾을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소생과 장성 그리고 완성이라는 3단계의 공식이 있습니다. 이것은 복중의 물 세계이고, 이것은 공기의 세계입니다. 흠 흠흠…! (웃음) 모든 암컷과 수컷들이 입, 코, 눈을 갖고 있어요. 다 닮았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우주가 무엇으로 정착하느냐? 사랑입 니다. 그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 남편과 아내, 그리고 아들딸이 있습니 다. 부자가 상하로 연결되고, 아내와 남편이 좌우로 연결됩니다. 동양에서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정당은 천리에 맞춰 지은 이름

 

상하, 우좌 해야 할 텐데 좌우라고 했어요. 인간은 고백해야 돼요. 고백하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바뀌었어요. 여자가 앞에 왔어요, 여 자가. 여자가 타락했다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는 여자가 잘못했어요. 그래서 좌우가 돼 있어요. 그 다음에 형제인데, 좌우가 거꾸로 돼 있지 요? 직고해야 돼요.

그래,  검은 것은 나빠요.  옛날에 당(黨)을 쓸 때는 오를 상(尙)에 이 흑(黑)을 썼어요.  무정부시대예요.  이놈도 도둑놈,  저놈도 도둑놈 이다 이거예요. 지금 때는 오를 상(尙)에, ―오를 상은 뭐냐 하면 올 라가는 걸 말해요.― 형님(兄)이에요. 형제시대예요. 지금은 민주세계 라는 거예요.

앞으로 뭐가 되느냐 하면 부모가 돼야 돼요. 집 당(堂)  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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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흙(土) 위에다 땅 해 가지고. 왕(王)보다 높은 것이 옥(玉)이에요, 옥. 옥이 귀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왕은 변할 수 있으나 옥은 변하지 않아요. 흙은 변할 수 있지만 하늘이 보증할 수 있는 보증서만 되면 변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당이라는 말 을 썼는데, 다 그것이 천리 이치에 맞추어서 말한 거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 다 됐을 거예요. 어이! (웃음) 그만둬 야 되겠다구요. 계속하자구요? 양창식! 여섯 시 40분까지 끝내 달라고 그랬지? 양창식!「예.」저 사람이 제2관리의 왕초니 선생님도 그 왕초를 무시 못 해요. 그 약속을 지켜야지. 그래? 그래야 되겠나? (웃음) 아, 물어 보잖아? 뭐 하루종일 얘기하고 싶은데 할 일이 많지 않아요? 아기 낳을 시간이 됐는데 선생님 말 듣겠어?  아이고,  죽는다!  하니 말하다가 도망가야지. 그래, 시간 약속했으면 약속대로 해야 되는 거예 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가정을 만드는 것이 종교의 최후 목적

 

다 거두절미해 가지고 결론을 짓겠는데, 대가리를 버리고 꽁지를 버리면 토막고기가 남는데, 토막고기가 제일 맛이 없는 거라구요.

자, 결론을 지어요. 여러분은 어떤 자리에 가서 쉴 것이고 살 것이냐? 오늘 말한 재창조의 주인은 나요, 내 가정밖에 없어요. 거기서 스 타트(출발) 안 해 가지고는 영원한 평화의 종족이 안 나타나요. 가정에서 종족이 시작되지요? 종족에서 민족 편성이 되지요? 민족이 크게 되면 국가가 되고, 국가가 되면 세계가 되지요? 문제가 거기에 있어요. 나와 내 가정이 문제예요.

어디서 살 것이냐? 이상적 사랑으로 하나된 부자지관계와 부부관계와 형제지관계의 가정에서부터 살고 싶은 것이기 때문에, 사랑의 주체 되는 하나님도 그 자리를 망각하고는 정착할 곳이 없다는 것이 이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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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가서 살아요? 목사, 장로하고 싸우고 있는데 그 교회에 하나님이 들어와서 살아요? 그런 하나님은 미친 하나님이지요. 서 로가 그리워 가지고 목사님을 찾아가고, 또 목사님은 아버지의 입장에 서 아들을 찾아가 가지고 아는 것 다 주고 자기에게 있는 재산까지 다 줘 보라구요.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쪼개 가지고 사탄하고 나누었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나누었고, 성약시대에는 부모까지 다 나눠 갖겠다는 놀음을 했 는데, 그거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축복받은 가정은 물건의 주인 이요, 아들딸의 주인이요, 부부가 주인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가정의 기틀을 만들기 위한 것이 종교가 가야 할 최후의 목적입 니다. 그것이 맞아요. 여러분은 그런 자리가 됐어요?

축복가정이야? 너, 축복가정이야? 몇 가정이야? *「3억6천만쌍입니 다.」와와와, 3억6천만쌍이라면 경계선을 넘은 저쪽에 희미한 것과 마 찬가지지? 아직 해가 뜨지 않은 것과 같다구. 선생님의 말씀을 그럴지 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믿을 수 있는 한계선을 못 넘었다는 거라구. 말씀을 들으면 전부 다 자기가 알고 있는 것과 비교대조해서 선생님의 말씀이 자기가 알고 있는 수준의 이상인가, 이하인가를 비판하면서 듣 고 있다구. 완전히 다 믿는 것이 아니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찾아가 살고 싶어하는

 

결론 짓자구요. 어디 가서 살고 싶어요? 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된 상하관계인    상하,      좌우,      전후가    하나되면    이   

할아버지가 되더라도, 어디 가든지 다 환영이에요. 360도 돌 때에 야 야야, 너는 내게 필요 없다.  하면 거기서 스톱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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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회전하게 될 때 어서 오소, 오소.  하면 점점 가속도가 붙어 손만 대면 손이 날아가고, 하나님도 그 자리에 못 가는데 그걸 보고 좋아해야지요. 상대를 보고 취하고 이야, 나보다 더 잘 도누만! 야, 훌륭하구나!  하나님이 감탄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구경거리가 있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도 살고 싶다 하는 것이 하나님에 있어서 타당한 결론 이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예.」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 다.」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왼손을 들 것! (웃음)

이게 습관성이에요, 습관. 바른손을 들다 보니 손 들라고 하게 되면 바른손 들려고 그래요, 왼손 들라고 했는데. 이랬다 이랬다 하는 건 낙 제꽝이에요. 언제든지 공식이 재까닥 하면 맞추어야지요. 자동차 기어 같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돌아가면 큰 기어 앞에 조그만 기어도 그게 맞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돌아가 맞추게 돼 있지, 틀려요? 왼손이면 왼손이고, 바른손이면 바른손이고, 왼발이면 왼발이고, 그것이 언제나 규격화돼 있는 걸 갖다 맞추게 돼 있지, 생각해 가지고 이랬다 저랬다 하는 건 안 되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예.」어디에 살고 싶어요? 온 천지 중에 전체 인간 들이 사는데 인간이 몇 사람이에요? 간단히 생각해요.「남녀 두 사람 입니다.」남녀 두 사람이에요. 남녀 두 사람이 갖고 있는 가짓수가 몇 가지예요? 가짓수가 다른 가짓수는 콘케이브(오목), 콘벡스(볼록)밖에 없어요. 그것밖에 없잖아요? 이야, 남자가 보니까 여자는 다른 것 하 나 갖고 있다.  콱! 잡아먹고 싶은 거예요.  여자도 가만 보니까 우와 난 콘케이브인데 콘벡스라는 저건 내게 없는 것이다.  하며 관심을 가 질 수 있어요, 안 가질 수 있어요? 눈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코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 다 갖고 있다구요. (웃음) 관심이 없어요.

남자가 가만 보니 아이고, 여자는 가슴이 나왔어. 그게 뭐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콘벡스가 돌출하지 않고 들어간 것이 콘케이브예요. 그게 뭐냐? 내게 없는 것이 있으니 내가 필요하기 때문에 저것이 있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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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 내가 필요 없어서 저것이 있느냐? 필요 없다면 큰일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문제가 되겠나?

이 아줌마면 아줌마에 있어서 자기 남편밖에 없다고 생각할 때에 남 편이 자기가 안 가진 것을 제일 좋아해야 행복한 여자가 될 것 아니에 요? 남편도 자기가 없는 것을 제일 사랑해야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것 이상 귀한 것이 없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남자 여자가 다 같은데 다른 게 뭐냐 하면 생식기 아니에요? 섹슈얼 오건(sexual organ 생식기관), 콘케이브(concave 오목)와 콘벡스 (convex 볼록) 그 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다 같은데 콘벡스 가진 것들이 키도 크고 힘도 있고, 이게 야단이에요. 여자는 힘이 없으니 콘벡스가 필요하다고 그래요. 또 남자 들은 힘이 많아 가지고 언제든지 들이 파괴하려고 그래요. 여자들은 맞으면 깨지겠으니, 당신을 필요로 하는 내 마음도, 나는 온유겸손하 고 사랑이니 사랑하는 데 하나돼야 합니다. 그래야 콘케이브 준비합니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게 엇바뀌어 가지고 어울려야 남자도 좋고….  하하하하…!  한 번 웃어 봐요.「하하하하!」최고의 기쁠 수 있는 여자의 웃음, 최고의 기쁠 수 있는 남자의 웃음은 뭐냐? 여자 남자가 키스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기쁨이 아니에요. 가슴 가슴 젖 봉오리를 갖다 대고 비빈다고 기쁨이 아니에요. 콘케이브하고 콘벡스를 갖다 맞춰야 침을 흘리고 눈 물을  흘리면서  하하하하!,  허리가  구부러져도  하하하!    이런다구요. (웃음) 맞아요, 안 맞아요? 난 모르겠어요. 그게 좋아요, 나빠요?「좋 습니다.」(웃음) 무슨 도적질이 필요 없어요. 돈이 필요 없어요. 이게 제일 좋아요. 약탈, 약탈하는 것보다 약탈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 요.

남편이 여자에게 와 가지고 못 살게 군다고 여자는 싫다고 아이고, 돌아오거든 목욕탕에 가서 목욕을 하고 오소.  하고 저녁밥을 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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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거예요. 남편은 피곤하니 목욕보다도 키스가 필요하고 가슴 만지는 것이 필요하고 콘케이브가 필요한데, 그거 싫다고 하는 여자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 남편이 어디 있나?

시궁창이라도 사랑의 관계를 가지면 문제가 아니라구요. 더러운 것이 아름답게 보이고, 썩어진 냄새가 부활의 냄새로 보인다는 거예요. 그런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아이구, 나 모르겠다구 요. (웃음)

자기가 세상을 찾아봐도 다 같은데, 딱 한 가지 여자에게 다른 것이 있으니 그것이 제일 나쁜 줄 알았더니 제일 좋아요. 그것이 있어야 영 원이 벌어져요. 그것이 있어야 핏줄을 통해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이 생겨나고 일국이 생겨나고, 왕도 될 수 있고 하나님도 대신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만들 수 있는 무엇보다 귀한 기관이 생 식기 기관입니다. 알겠어요?「예.」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주장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뿐

 

그것을 영원히 보전하기 위해서…. 그렇잖아요? 여러분 속성이 있어요. 팔에는 팔 속성, 몸뚱이는 몸 속성, 머리는 머리 속성이 있어서 다 같은 속성이 들어가 있는데, 그 메인 속성은 뭐냐? *메인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절

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무엇 가지고 말하는 것이에요? 남자 여자의 그것을 가지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맞아요, 안 맞 아요? 앱솔루트 러브를 소개할 수 있는 것은 앱솔루트 콘케이브 콘벡스밖에 없어요. 여자에게는 콘벡스가 필요하고, 남자는 콘케이브가 필 요하다는 것입니다. 앱솔루트 러브!

*그것을 연결하는 것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입니다. 그래

요?「예스.」그래요?「예스.」노!「예스!」엔(N)  오(O)!「예스!」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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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문은  엔  오의  노라고  하는데,  여러분은  뭐예요?「예스!」예스가 케이(K) 엔(N) 오(O) 더블유(W)를 말하는 거지요? 소리는 같지만, 내용은 180도 다르다구요. 엔 오의 노와 케이 엔 오 더블유의 다르다 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그 사랑이 자기를 위할 때에는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 지만 희생하고 위해 주는 길은 천국으로 통합니다. 세상에 절대적이고 영원한 사랑은 있을 수 있지만 프리(free) 러브는 있을 수 없다구요. 프리 섹스가 있을 수 없고, 호모가 있을 수 없고, 레즈비언은 동물세계 에도 없어요. 그런 것은 일대에 사라집니다.

이렇게 복잡한 세상에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주장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 계를 넘어서 하나님의 세계까지 통할 수 있는 것이 위해 주는 사랑이에요. 끝없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의 주인공이 정착하는 곳이 천국의 황족권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스, 파더!」

그렇게 하나밖에 없는 보물을 함부로 써먹을 수 없어요. 똥개 새끼 들이에요. 프리 섹스 하는 도적놈의 새끼들이지요. 마피아, 별의별 녀 석들, 전부 다 백인이든 흑인이든 하루에도 몇 사람을 상대하는 거라 구요. *그런 것들은 하나님 앞에서 대번에 추방당하는 거예요. 그런 것 들은 자동적으로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진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 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 요?

 

참사랑의 종족 통일교인

 

사랑 때문에 미치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무슨 레이스 (race 인종)냐 하면 사랑 때문에 미치는 레이스다, 러브 레이스다 이


44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우리 가정

 

 

거예요. 해 봐요.「러브 레이스!」*무슨 사랑이냐? 복잡한 사랑이 아니라 참사랑의 레이스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의 센터가 참 사랑의 가정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종족이 참사랑의 종족이고, 국가가 참사랑의 국가이고, 세계가 참사랑의 세계이고, 우주가 참사랑의 우 주입니다. 그 위에서 영원한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주인의 자리가 결정되는 거예요. 그 부모와 스승 그리고 주인은 분리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주인이 필요하지요? 누가 여러분의 주인이에요? 돈, 권력, 지식이 아니에요. 남편이라구요. 남자의 주인은 여자, 여자의 주인은 남자입니다. 너 그런 여자가 되었어? 예스, 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보니까 쌍꺼풀을 갖고 이중적인 인격이고, 왔다 갔다 하기 쉬워. 한국말 못 알아들어도 괜찮아. 자! 알겠어요?

자기 바른손을 가지고 자기에게 제일 귀한 남자가 부러워하는 것을 한번 손대 봐요. 손대 보라구요! (웃음) 바른손 가지고 손대 보라구요. 손대 보라구요. (웃음)

자, 그걸 가리는데 한 손으로 가리고 싶어요, 두 손으로 가려야 돼 요? 창피하면 입을 가리는데 두 손으로 가려야 되는 거예요. 바른손으 로 가렸으면 왼손으로 가리고, 왼손으로 가렸으면 바른손을 보호해야 돼요. 보호하는데 오관 십관이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이 하나님이 그리워하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왕궁이요, 하나님의 생명을 생산시키는 왕궁이에요. 하나님의 혈통을 생산할 수 있 는 왕궁이에요. *가장 귀한 거예요.

그것을 망치는 것은 사탄이라구요. 사탄이 참사랑의 부모와 스승 그리고 주인을 망친 거예요. 그래서 가장 천하게 된 것이 타락한 생식기 입니다. 인간의 나쁜 말이 생식기를 중심삼은 말이에요. 그러한 전통 가운데서 사탄이 부모와 스승 그리고 주인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 다. 그런 것을 알면서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은 퉷…!

사방의 360도 방향에 다른 방향이 있느냐? 노! 절대적인 종횡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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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90각도에 그 셋이 연결되어서 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연결되어서 하나님의 모든 것이 상속되는 거라구요. 그 자리에 끼여드는 것이 사탄입니다.

부모와 아들딸은 직선으로 통해요. 그렇게 통하는 센터, 남자와 여자의 센터….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그 센터는 영원히 불변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오리지널 포인트를 복귀할 수 있느냐? 아무도 그 방 법을 몰라요. 끝날에 이렇게 가던 것이 180도 돌아서야 됩니다. 성경 에서 끝날에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할 것이니라.(마가복음 13:10) 했습니다. 그래서 밤이 끝나고 아침해가 떠오르는 거예요. 그 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깨끗이 청산됩니다.

무엇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인간시조가 결혼을 잘못함으로 말미 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타나서 남자와 여자를 연결시키고 부모와 아들딸을 연결시키면서 청산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가인의 입 장에 있는 사탄세계를 청산하는 거라구요. 누구든지 통일교회에 들어 올 때는 부모가 반대하고, 형제들이 반대하고, 친척들이 반대하고, 동 네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렇게 중 간 단계를 사탄이 전부 다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유엔도 공산세계가 컨트롤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종교적인 관념은 없고 물질을 중심삼은 컨셉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끝날에 바뀌어야 돼요. 이렇게 넘어가면 안 돼요. 이렇게 360도 시험해 보고 아, 여기 가 센터가 아니다.  하면서 안으로, 안으로, 안으로 들어가서 결국에는 어떻게 되느냐? 제2이스라엘의 입장에 있는 것이 미국입니다.

예수님이 로마를 점령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메시아가 지상 의 중심에 설 수 있었습니다. 무엇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게 승리 할 수 있었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사세계와 하나되어야 했는데,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하나되지 못 한 거예요.


46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우리 가정

 

 

 

참사랑주의에 세계가 자연굴복하게 돼 있어

 

예수님의 십자가로부터 좌익과 우익의 개념이 나왔습니다. 오른편 강도는 예수님과 연결되었고, 왼편 강도는 예수님을 반대한 거예요. 그 중심은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라바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중동을 중심삼고 조로아스트교와 불교 그리고 유교가 있었는데, 그것들 은 가인의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과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 되어 가지고 그 세계를 수습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4천년 동안 준비 하신 것입니다.

왜 선민이었느냐? 타락한 세계는 국가의 기준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언제든지 국가가 종교권을 반대하는 거예요. 로마의 카타콤 (catacomb)에 가 보면 4백년 동안 박해가 어떠했던가를 알 수 있습 니다. 4백년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통일교회가 카타콤에서 살아 야 된다면,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따라오겠어요? 아무도 없을 거라구 요. 그 당시에 교회를 세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겠어요!

예수님이 와서 결혼해 가지고 혈통을 전환했으면 완전히 뒤집어졌을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으로 밀고 나가 가지고 로마까지 축 복했더라면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은 문제없었을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된 그 기반의 센터가 하나님 이 되셨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십자가에 매달려 죽어서 모든 것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한 거예요.

이제는 국가의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인 기준입니다. 2차대전 때도 국가의 기준을 넘어서 유럽과 기독교 세계가 하나되었습니다. 공산주 의가 주장하는 주의도 세계적인 기준입니다. 그렇게 유물론을 중심삼 은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70년 동안 하나님의 이상을 깨뜨려 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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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 이미 파더는 그 결말을 정확하게 예언했습니다. 공산주의가 깨 져 나간 거예요.

그들의 힘이 있으면 나도 그만한 힘이 있다구요. 너희들은 무력을 가졌지만, 나는 참사랑의 힘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입 장에 처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안 죽어요. 공산주의가 반대하다가 끽…! (박수)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참사랑주의가 제일이라는 것을 전 인류가 알고 있습니다.

이미, 시험이 끝났습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와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했지만 그렇게 할 수 없었다구요. 언제든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은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지켜 주신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가 자연굴 복한 거라구요. 강제굴복이 아니에요.

서구세계도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없어요. 아, 무서운 조직이다. 어 떻게 해야 될 것이냐?  하면서 유럽의 국가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비자 를 안 내주려고 했지만, 레버런 문은 비자 같은 것 필요 없다구요. 레 버런 문한테는 국경이 없어요. 유럽의 어디든지 찾아가서 가르쳐 주고 지도하는 거예요. 미국이나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든지 통일용사들을 보내서 지하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련의 모스크바, 런던, 시카고, 워싱턴도 마찬가지라구요. 지하에서 신문도 만들어요. 그렇게 해서 결국에는 언론계의 왕이 되었습니다. 미국 언론 계의 리더도 아, 레버런 문의 세력이 대단하다. 국가의 힘으로도 어쩔 수 없고,   미래가 걱정이다.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하는 거예요.   그 런 사람이 말하는 것을 여러분이 여기에 모여서 듣고 있는 이 시간이 브레인 워시의 타임입니다. (웃음과 박수) 그거 좋아요, 나빠요?

자, 그렇게 알고…. 결론은 간단해요. 희망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 요. 그러니까 바깥 세상에서 레버런 문을 구세주라고 하고, 종교세계에


48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우리 가정

 

 

서는 메시아라고 하는 거예요. (박수)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참부모밖 에 없습니다. 그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나의 사랑, 하나의 종족,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라고 하는 컨셉을 가지고 천국을 이루겠다는 자신감 에 넘치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멤버들입니다. 그래요?「예스.」

그러한 믿음과 자신감을 갖고 있다는 사람들은 양손과 양발을 들어 봐라! 댕큐, 댕큐, 댕큐…! 자, 굿바이 하자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 하심) (경배) *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10월 1일, 천일국 3 년을 중심삼고 총탕감 철수를 위해서 금년 정월 달부터 9월 달까지의 모든 전부가 탕감되어 해원성사의 고개를 넘고 아버님을 대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의 세계로 넘어오기 위한 모든 수난의 길, 탕감의 길을 정 리할 수 있는 기간으로서 세계를 대표해서 한 날을 중심삼고, 한 해를 중심삼고, 한 세계를 중심삼고, 한 시대를 중심삼고 당신이 대할 수 있는 날, 월, 년을 중심삼은 세계에 천년만년 출발할 수 있는 모든 전부 가 막힘 없이 철수되어, 당신의 주도적인 자리에서 모든 천하를 주관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최후에 돌아가는 돌고 비의 해를 맞게 허락해 주셨사옵니다.

이 해에 있어서 9개월을 완전히 지내고 10월 해방의 달을 맞을 수 있게끔 갖춤으로 말미암아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또 만물을 중심삼고 광물시대로부터 식물시대, 동물시대, 인간세계 하늘땅 전부, 하늘을 중심삼고는 침묵을 깰 수 있게 만들어 용서를 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사랑의 가정과 교차결혼의 친척을 찾을 수 있는 자리에


2003년 10월 1일(水), 뉴요커 호텔(미국 뉴욕).

* 이 말씀은 초하루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50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서 해방의 기쁨을 맞을 수 있는, 모든 전부가 당신의 본연의 실상 중 심의 사랑을 중심삼고 만물부터 인간 전체가 쌍쌍으로 지은 것을 사랑 으로써 전부 인연을 맺어, 하나님이 중심 된 가정의 출발을 하게 될 때는 모든 전부가 360도를 중심삼고 각도를 맞춰 동하면 동하고 정하 면 정하는, 동정(動停)운동을 할 수 있는 이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을 갖추지 못했던 것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막혔던 이 모든 것을 해방하여 다시 상봉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침묵을 깨고 용서를 받고 사랑의 혈통을 바로잡아 교차결혼의 자리를 확립할 수 있는 세계사적 소명적 모든 것을 완결 지은 자리에 참부모가 이를 대신해서 완성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직접 대화하여 침묵을 깰 수 있고 용서의 고개를 넘을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사랑의 고개를 넘고 핏줄을 중심삼은 세계에 본연의 참부모의 주인 을 중심삼은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물만상을 지으신 모든 전부의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만물세계, 천상세계까지 일체권을 갖추어 가지고 해방적 근원의 자주장 할 수 있는 사랑의 주권시대 를 바라보는 소원의 때를 맞이하였습니다.

이 해의 10월 달을 맞이하여 3일을 중심삼고 가인적 가정으로부터 출발하여 투쟁이 시작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8 단계, 9단계, 10단계까지 연결된 것을 다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이 자주장 할 수 있는 참부모의 중심적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 모의 일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기준을 넘어 세계를 넘어선 그 기준 앞에 있어서 주체 앞에 대상적 타락한 세계의 모든 더럽혀진 한 에 포위된 모든 걸 해방할 수 있는 상대적 권으로서 재창조의 역사를 해방시킬 수 있는 자리를 맞이한 이 해에 있어서 모든 것을 고개를 넘 고 10월 초하루를 맞게 되었사오니, 감사합니다.

이제 유엔(UN 국제연합) 공략을 중심삼고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 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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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국가세계천주 전체가 탕감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유엔의 가인 나라, 천일국 기준의 초종교권을 대표하고 이스라엘권을 대표 해서 이 땅 위의 주권을 중심삼은 초종교 초주권세계의 분쟁적인 모든 고개도 다 청산하고 수평기준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제부터 해방을 중심삼고 금년 말까지, 명년 4월까지 갖추어야 할 모든 일체를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깨끗한 나로부터 깨끗한 몸 마음, 깨끗한 가정, 깨끗한 부부를 중심 삼은 깨끗한 사랑, 깨끗한 자녀, 깨끗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 정을 중심삼고 당신의 본연의 자리에서, 아들로서 딸로서 언제나 기쁨의 사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자리에서 내 뼈와 살이 합한 둘도 없는 내 아들딸이다.고 할 수 있는 둘도 없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천지가 합

덕한 그 자리에 있어서 이들을 축복하여 가정적 해방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해방을 일시에 할 수 있는, 개인의 축복이 아니라 가정의 축복을 넘고, 가정의 축복이 아니라 종족의 축복의 고개를 넘고 민족과 국가와 세계, 천주 전체가 일시에 7수를 넘을 수 있는 큰 변화의 하나의 축복으로 정비할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맞게 하여 주시옵 소서.

그리하여 이 10월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의 달이요 환영의 달 이요 찬양의 달로서 모실 수 있는 출발을 할 수 있는 이 날로 기억하 시어서, 이 아침에 하늘을 대신하고 땅을 대신한 축복가정 상하 전후 가 반대가 되는,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할아버 지가 손자의 자리에,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가 되는 모든 본연의 기준 앞에 있어서 당신이 침묵을 지킬 수 있는 곳이 없고, 용서를 못 할 것 이 없고, 또 그 다음에는 용서를 못 할 것이 없는 것이 사랑이 머무르 지 못할 것이 없음으로 용서를 받게 되고, 용서를 받은 후에는 사랑에 안착하기 위해서 원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교차결혼을 할 수 있게 되 었습니다. 본연의 세계에 타락이 없었던 순결순혈순애를 중심삼은


52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으로서 축복하지 못했던 것을 서슴지 않고 본연의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서 침묵, 용서, 그 다음에는 순결, 사랑, 그 다음에는 교차결혼을 하여 한의 고개를 훌쩍 넘은 자리에 있어서 새 출발을 허락할 수 있는 10월의 이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러한 바람으로 이 아침 경배를 올리면서, 온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에 해방과 더불어 만물 해방, 인간 해방,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지옥

과 천국, 지상천상천국의 모든 전부가 일체화되어 해방의 승리의 패권 자리에서 당신의 사랑의 주권의 개인, 만물의 주인의 왕으로부터 개인의 주인 왕, 가정의 왕,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왕권을 중심삼고 사랑만이 일체의 주인권을 행사할 수 있는 참사랑의 기틀을 새로이 이제 이 온 천주 앞에 정착시키려는 3일을 남겨 놓고 아벨유 엔을 발표할 수 있는 준비의 출발을 하오니, 이제 10월 달을 당신이 자랑하고 기쁨의 해방의 달로서 만국만민만상 앞에 선포하고 나서는 기념의 달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제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사랑을 중심삼고 순애 안착가정을 중심삼고 일화 통일세계의 해 방적 만국 자유 환영권을 갖추어 가지고, 당신이 침묵을 지킬 수 없고 용서 못함이 없고 사랑 못 할 것이 없고 교차결혼할 수 있는, 어디든 지 위로 아래로 종횡으로, 혹은 횡적으로 조금도 막힘이 없이 해방 천 주세계의 석방적인 기반을 갖추어서, 본연의 모든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참부모의 효자권과 충신성인성자, 만국의 부모의 왕권 기준으로부터 천상세계의 전부를 지상에서 완결 지어서 하나님 보좌 앞에 바쳐 드리는 전체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 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이제 있는 정성을 다 모아 있는 모든 전체를 당신 앞에 소유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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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환원해서, 본연의 마음 가운데 세상 세계의 어떤 효자충신성인의 몇천 배 이상의 가치의 자리에서 당신의 마음 앞에 기억될 수 있는 개인이 되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들이 되어 영원한 천국의 주권을 모실 수 있는 충효의 왕자들이 될 수 있게끔 허락하시어 출발

할 수 있는 새로운 기념의 날을 확정짓는 이 시간이 되는 것을 알면서 경배를 드리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받으시옵소서.

지금 아뢰는 내용 전체를 당신의 패권적 위(位)에 서 가지고 승리의 완성, 해방의 완성, 모든 영광의 보좌, 모든 천지의 정오정착의 광명한 사랑의 빛으로서 포괄할 수 있는 천주 당신의 이상권 조국광복의 세계 로 전진하기를 바라면서 이제 경배식을 거행하였사오니, 기쁨으로 받 아 온 천주와 더불어 이 자리를 주시하는 자리에 있어서 봉헌하는 것 을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참부모가 원하는 모든 소원 성취와 더불어 당신의 심중에 담이 없는 해방의 자리에서 천상세계에 다 이루었다고 찬양할 수 있는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주천지 축복 해방권에 선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효자의 가정, 충신성인성자의 가정 이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자랑으로 시작하여 자랑으로 만국에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당 신의 권위의 본위에 좌정하시어 출발할 수 있는 10월 달이 되기를 바 라면서 경배를 드렸사오니, 기쁨으로 받으시어 부모님이 원하는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의 왕으로서 만세의 만국들 앞에 새로이 선포하기를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소원하면서 선포하면서 올리는 이 경배식을 받으시옵소서. 아멘!「아멘!」아멘!

「아멘!」아멘!「아멘!」(전체 경배)

 

< 말 씀> 「가정맹세 하겠습니다.」가정맹세를 빨리 하지 말고 뜸을 좀 들여서 하라구요. 생각을 하면서 자신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 고 해야 된다구요. 생각 없이 앞서서는 안 돼요. 전부 다 맞춰 가지고


54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따라가야 돼요. 천천히 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하나된 공명된 말 로써 해야 된다구요.

 

사랑은 상대를 통해서 이룬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누구든지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은 횡적인 센터로서 전 세계에 공명권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가정맹세를 하게 되면 그 소리가 전 세계에 공명권을 이루어서 퍼져 나간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되겠다구요. (가정맹세 제창과 대표 보고기도)

오늘 훈독회는 가정당을 만들 때 한 내용의 말씀이에요. 성혼식과 출생신고 내용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성혼식을 해야 되고 하나님이 출생신고를 해야 된다는 것은 뭐냐? 참부모가 아니면 하나님이 성혼식을 할 수 없고, 참부모가 아니면 하나님이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기 반이 없다는 거예요. 왜? 사랑의 대상적 가정이 될 수 있는 기반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은 상대를 통해서 이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사랑을 알아 가지고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되고, 남자가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사랑을 알아야 돼요. 무슨 사랑?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를 자기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결정하는 것은 여자가 아니 에요. 사랑하는 남편만이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이라구요. 이혼한 그 남 편이 아니에요. 스텝 마더(stepmother 계모), 스텝 파더(stepfather 계부)는 그게 불가능한 거예요. 첫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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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여자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자리요, 또 여자로서는 그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은 남자를 점령할 수 있 는 시간이다 이거예요.

남자를 점령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을 받지 못하고 사랑해 보지 못하면 여자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왜 될 수 없느냐? 여자의 몸을 통해서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몸뚱이가 갈라져 가지고. 그래서 여자가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들은 그 반대의 입장을 대신하게 될 때,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완성된 반 쪼가리가 하나되어 완전한 것으로 되는 거라구요. 남자 를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여자만이 할 수 있지, 남자 자체로써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홀아비, 과부가 불쌍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또 부모를 사랑의 주인 자리로 결정하는 것은 뭐냐? 양자를 택해 가지고는 부 모가 부모의 권한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만들어 줄 수 없다구요. 그건 외적인 것은 될 수 있지만, 골수로부터 뼈로부터 살로부터 세포로부터 털까지 전체 대신 아버지 어머니의 피 살을 나누어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이 아니고는 어머니 아버지라는 부모의 자리를 결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핏덩이 아기 하나를 낳아 가지고 앙!  하고 우는 그 자리에서부터 어머니의 사랑과 아버지의 사랑이 열매 맺히는 거예요. 아기가 맨 처 음에 태어나는 울음소리와 더불어 비로소 부모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출발의 역사가 시작되는 때가 첫 아기 를 출산한 그 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또 부모가 없게 되면 자식이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못 돼요. 부모에 대해서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부모가 사랑을 가 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자식이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자기 자신 혼자로써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56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우주의 모든 존재는 쌍쌍제도로 있어

 

그렇기 때문에 모든 우주의 존재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쌍쌍제도. 광물세계에서도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고, 식 물세계도 수술과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과 암놈, 인간세계도 여자와 남자로 되어 있어요.

여자와 남자에서도 개인에 있어서 몸 마음으로 되어 있어요. 모든 만물도 그래요. 남자도 주체 대상 관계, 여자도 주체 대상 관계, 광물 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의 주체 대상 관계로 돼 있고, 다 그렇게 상대적 쌍쌍제도로 되어 가지고 그 쌍쌍으로 된 것이 하나되어 더 큰 주체와 합해 가지고 커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오늘날 진화론이라든가 창조론이 문제가 되어 있어요.

사랑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 혼자서는 불가능한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사랑의 상대 를 가져 봄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 모든 자리를 잡아요. 남편을 가져 보아야만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또 남 편이 여자를 사랑해 봐야 반대의 입장에서 사랑의 주인 자리에 나가 요. 그래야 아들딸도 사랑할 수 있고 늙은이 할머니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 필요한 것이 주체 대상의 관계가 되어야 할 텐데, 남자에게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라는 동물이고, 여자가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주인이 되게 해주는 것은 남자라는 동 물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게 무엇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느냐? 키스함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의 젖, 여자의 젖을 만 짐으써…. 남자도 젖이 있고 여자도 젖이 있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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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환!「그렇습니다.」그래!

그러면 젖의 유래가 어떻게 돼요? 어디서부터 출발했을까요? 무형의 하나님에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맨 처음 에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형상 성상이라는 말로써 시작해요. 성상이라는 것은 마음적 존재, 형상이라는 것은 몸적 존재다 이 거예요.

오늘날 존재세계의 실체 존재를 중심삼고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서 주인되는 입장이 형님의 자리이고, 동생 되는 입장이 가인의 자리이 기 때문에 마음이 형님 자리이고 몸이 동생의 자리예요.

그래, 모든 전부가 주체 앞에 상대는 맞춰 가야 돼요. 왜 그래야 되 느냐? 주체는 중심이 되어 있어서 360도로 되어 있고 대상은 360도 를 중심삼고 돌기 때문에, 어떤 분야든 360도의 대상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기울어져요. 수평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존재는 남자를 중심삼고 360도를 중심삼고 수평의 자리에 서야 돼요. 올라가도 망하는 것이고 내려가도 망해요. 90도의 수평을 취해 가지고 영원히 그 길을 가야 돼요. 그걸 고칠 수 없어요.

예를 말하면, 지구성이 태양계를 일년에 한 번 365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고 있는데 제멋대로 돌 수 없어요. 모든 존재의 세계는 여기 에 따라 가지고, 태양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사지권의 목을 걸고 360도를 중심삼고 춘하추동 돌더라도 전체가 자기 궤도를 바꿀 수 없 고 영원히 상대가 되지 않으면 영원한 사랑의 주인 자리가 연결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아시겠어요?「예.」

 

독신주의자나 호모, 레즈비언은 있을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 가운데 독신생활이 필요로 하다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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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한테 남자가 필요해요, 남자가 필요 없어요?「필요합니다.」독신생활이 어디 있어요? 그러려면 여자 생식기를 시멘트로 때워 버려야 돼요. 생식기, 해봐요, 생식기! 섹슈얼 오건(sexual organ 생식기)!

여자의 섹슈얼 오건은 콘케이브(concave 오목)예요. 그것이 나와 있어요, 들어가 있어요? 콘케이브가 들어가 있잖아요? 구멍이 뚫어졌 어요. 그러니까 이걸 채워 줘야 돼요. 자기 혼자 채울 수 있어요? 거기 에 물을 채우고 기름을 채우고 꿀을 채우고 사랑을 채워야 할 텐데, 별의별 인간 위조한 행동을 해 가지고…. 호모 섹스(homo sex 동성 애)가 뭐예요? 퉤! 생각만 해도 우우우…!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인간으로 할 수 있는 놀음이에요? 뭐 호모 하는 사람들이 인권을 주장해요? 천권, 신권을 무시해 가지고 인권이 있을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해 놓고, 우주의 모든 어머니 아버지를 길러낼 수 있는 존재, 그 보호를 위해서 창조한 물건을 부정 해 놓고,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 가지고 자기가 태어난 인권이 생길 수 없어요.

개인 인권보다도 부모의 인권을 중요시해야 되고, 부모의 인권을 중 히 여기는 것보다 천운, 이 만 우주의 인권을 중요시해야 돼요. 365일 을 중심삼고 돌고 있는 그 가운데에서 생성하는 모든 만물, 공기, 물, 그 다음에는 초목, 영양물이 전부 다 천운 가운데 생기지, 인권을 주장 하는 자기들이 만들었어요? 거기의 부속물이지, 자기가 만든 것이 하 나도 없어요. 뭐 인권제일주의라고 하고 있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

오늘날 미국의 32개 주가 호모를 결혼 부부로 인정한다고 하는데, 미친 것들이에요, 미친 것! 그건 지옥의 땅에 갖다가 묻어 버려야 돼 요. 그러지 않으면 여자의 콘케이브를 시멘트로 때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눈도 그것 때문에 태어났고, 코도 그 것 때문에 태어났고, 입도 그것 때문에 태어났고, 귀도 그것 때문에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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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났어요. 오관하게 된다면, 이게 살이에요. 얼굴에 오관이 다 있다구 요. 몸뚱이에도 오관이 다 있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오늘 할 얘기가 참 많아요.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을 내려 심판할 때에 롯의 처를 대 해서 절대 뒤를 바라보지 말고 갈 길을 가라고 했어요. 그런데 뒤를 바라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어 역사의 한의 표적이 됐어요. 가고 오는 사람들이 침 뱉고 돌을 던져 버리는 거예요.

유물론자들은 물권주의자들인데, 망하는 거예요. 물건 자체가 권한 을 가졌어요? 태어났어요? 이 지구상에 집권주의다. 이 집을 따라라.하면 퉤!  침 뱉는다구요. 집을 만든 사람이 있지요. 그 동서남북을 가려 가지고 위치 설정을 해 가지고 존재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자기 들 물건이 만들었어요? 하나님까지도 물건이 만들어요? 그런 미친 것 들이 어디 있어요?

 

인간 멸망을 위해 세운 것이 동성연애

 

또 그 다음에 인권을 말하는데, 여자면 여자의 인권도 중요해요. 자기가 먹을 수 있는, 아침 먹는 식탁에 나오는 모든 물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물권을 무시하는 여자가 여자의 인권을 중요시할 수 있어요? 물건들이 퉤퉤퉤!  하고 침 뱉어요. 이놈의 간나! 이놈의 자식!  하면 서 말이에요. 인권이 뭐예요? 망국지종이라구요. 독신생활? 콘케이브 (concave 오목), 콘벡스(convex 볼록)를 시멘트로 때워 버리고 떼어 버려야 돼요.

그것 무엇에 쓰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에게 필요한 거예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이 우주의 생사지권, 죽고 사는 생명의 기 원이요, 사랑의 기원이요, 핏줄의 기원이 생식기예요.

어머니가 없는데 아기가 태어날 수 있어요? 아버지가 없는데 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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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수 있어요? 콘케이브, 콘벡스가 없는데 아기가 태어날 수 있어 요? 인권을 앞세우는데, 인권보다 앞선 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생 식기를 무시하고 호모끼리 결혼해요? 미친 것들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녀석들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그건 일대로 없어지는 거예요, 일대. 일대로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인간 멸망주의 방법으로 세운 것이 호모예요. 일대로 없어져요. 아무리 내가 아기를 사랑하고 사랑의 주인이 되겠다고 하더라 도 사랑의 남자가 없어 가지고는 여자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우주에 없어요. 남자에게 있어서 사랑의 주인이 되려면 여자가 사 랑의 주인을 결정지어야, 도장을 찍어야 되지, 나 혼자 사랑의 주인이 되겠다.고 했댔자 안 돼요.

남자들은 혼자 모든 여자들을 중심삼고 바람을 피우는데 그게 자기 여자들이에요? 보라구요. 인류의 절반이 남자이고 여자라구요. 별반 차 이가 안 난다구요. 상대적 기준, 상대가 되어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해봐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남자 혼자 아무리 이렇게 해봤자 소리가 나요? 소리 안 나지요? 여자가 아무리 이래도 소리가 안 나요. 조그마 한 손가락이라도 하나 이래 가지고 하면 소리가 나요. 여기에 상대가 있어야 돼요. 이 하나 상대, 둘 상대, 세 상대, 네 상대 해서 상대가 있어야 소리가 나는 거예요. 많을수록 큰 거예요.

그러면 소리가 어떤 소리예요? 이 소리예요? 이것도 소리가 나지요? 이래도 소리가 난다구요. 소리를 내려면 이래 가지고 공명돼야 돼요, 공명. 박수할 때도 이걸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하기보다 이래 가지고 딱 맞추어서 해야 돼요. *그러면 공명하는 소리가 물결처럼 영원히 퍼져 나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 숨도 영원히 계속해야 돼요. 남자들은 자기 여편네도 없이 숨을 쉬는데, 사랑이라는 게 가는데 말이에요, 자기 여편네를 중심삼고 사랑 받았으면 후- 흡 후- 흡  이래야 될 텐데, 여편네도 없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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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후…  이러면 바람 피우다 말고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도 남자가 없어 가지고는 그러다 말고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세 번만 이혼하게 된다면 부자가 된다고 하는데, 해 보라구요. 칼침 맞아요, 칼침. 강도들이 와 가지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와서 밟아 가지고 다 빼앗아 가요. 미국 사회의 배우, 딴따라 패들은 나중에는 마피아가 붙어 가지고 칼침을 맞고 빼앗겨 버려요. *나는 모 르겠어요. 미국 여자들이 나보다 더 잘 알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 하심)

남자도 그러면 남자 그림자도 없어져요. 남자 모습이 사랑을 찾아 동서남북 360도 돌아다니니 남자의 사랑의 그림자도 없다는 거예요. 자기 사랑이 뭐예요? 호모예요? 똥개 같은, 원수 같은 개새끼들처럼 하고 별의별 오만 가지를 하고 자기 몸뚱이를 버리면서 어디 사랑의 상대가 있겠어요? 사랑의 상대가 없어요.

 

부모 중에 최고 모델은 참부모, 하나님

 

미국의 남자 여자 중에 진짜 사랑의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이놈의 나라가 망하지요. 레버런 문이 없었으면 벌써 망했을지 모른다구요. 듣 기 싫어도 들으라구요. 뜯어고쳐야지요. 뜯어고쳐야겠어요, 두어둬야 되겠어요?

젖이 왜 생겨났어요? 여자들, 젖이 왜 생겨났어요? 그것이 여자 때 문에 생겨났어요? 아기 때문이에요. 아기를 낳은 다음에는 남편이 아 기가 젖을 빨 수 있도록 매일 밤 빨아 줘야 여자가 사랑을 유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 사랑하기 전에 남편이 키스해 주고 젖을 빨아 줘야 흥분하지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 요?「맞습니다.」

여자들은 말이에요, 키스를 해줘야 되고, 그 다음에는 젖을 흥분시


62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켜 줘야 생식기가 동해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 다음에는 소생, 물에서부터 나와서 배꼽 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거꾸 로예요. 배꼽 줄로 물을 먹지요? 그 다음에는 코로 숨쉬지요? 코에서 공기를 마셔야 돼요. 그 다음에 태양 빛이 없으면 안 돼요. 태양 빛과 공기와 물이 없어 가지고는 생명이 자라지 않아요. 이 땅이 없으면 못 살아요, 땅이. 몸뚱이 이게 지구성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일대에 멸망하기 위한 주의자들이 남자 여자 이혼해 가지고 바람 피우겠다는 것들이에요. 제2상대를 필요로 한다는 것은 악마가 만든 법 이지 하나님이 만든 법이 아니에요.

그래, 끝날이 오게 된다면 돌아가려면, 천사장하고 결혼했기 때문에 이렇게 나오던 것에서 돌아 가지고, 본래의 오시는 주인이 와서 찾아 가지고 다시 따라가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 모든 여자들이 지 금까지 고생한 거예요. 여자는 남자들 앞에 짓밟히고 죽고 별의별 역 사가 다 있다는 거지요. 오늘날 기독교가 사탄 앞에 희생당하던 모양 으로 여자가 당해 왔는데, 더 비참했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싸우다 가 한번 죽으면 그만이지만 말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몇천만 명이 유린당한지 몰라요.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원리 강의 시간이 아니에 요. 알겠어요?「예.」

사랑이 필요치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가짜 사랑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진짜 사랑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사람 중에, 진 짜 모델 중에 왕 모델이 누구냐? 하나님을 닮은 남자예요. 모델 중에 최고 모델의 표준이 뭐냐 하면, 부모의 모델의 왕이 누구냐 하면 참부 모예요. 스승의 모델의 왕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인데, 하나님이라구요. 천주부모 천지부모예요. 그 천지부모를 닮아서 상대 되어 하나되려니 까 천지부모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런 논리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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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상대적 존재가 되려면

 

진짜 사랑이 필요하다면 말이에요, 진짜 사랑을 가지고 일하기 시작 한 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참사랑을 가지고 일하기 시작한 분이에요. 행동하고 말하기 시작하고, 보기 시작하고, 모든 자고 깨고, 일생 싸우고 뛰고 하는 모든 운동하기 시작한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 나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주인으로 동기가 되어 있으니, 출발이 되어 있으니 그 하나님의 동기 출발을 중심삼은 상대적 존재가 되려니, 하나님의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사람 끼리끼리에 있어 상대가 되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이고, 무형의 신인 하나님 가운데는 하 나님 홀로 있기 때문에 성상 형상이 붙어 있었어요. 하나되어 있는 거 예요.

남자는 뭐냐? 하나님의 형상은 뼈예요, 뼈. 레버런 문의 모양이 이 렇게 된 것이 레버런 문의 살이 이렇게 되어서 생겼어요? 뼈를 따라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눈이 뼈가 이렇게 들어가 있으니 채워 주고, 코도 이렇게 뼈가 있어 가지고 살이 붙어서 된 거예요.

하나님도 본래 그렇다는 거예요. 성상 형상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 면 말이에요, 하나님은 뼈와 같은 것이에요.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라는 거예요. 남성격이에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예요. 이성성상 둘의 하나님이 주체인데 무슨 격으로 있느냐 하면 남자로 있어요. 남자, 주 체예요.

주체라는 것은 뭐냐? 이성성상으로 있지만 중심이 없으면 큰일나요. 어디로 돌 거예요? 자리를 못 잡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운동하면 완 전히 깨져 버려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 격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놀라운 결론이에요. 우주를 탐색해 가지고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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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낸 것이에요. 선생님이 생각도 안 하고 결론을 낸 것이 아니에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고 했어요. 남

성격 주체는 무형의 신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되어 있는데, 이성성상 그 자체가 체를 입기 위해서 남성격 주체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그 모양을 보이게 해 가지고, 아담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뼈와 같은 것이요, 해와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몸뚱이와 마찬가 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단계 낮아진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 이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난 것이 창조라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주체냐?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여자 여자끼리에 있어서 자기가 주체라고 할 수 없어요. 체 (體)를 입기 위한 상대적 존재이니 무형의 주체 대상의 상대적 중화적 존재, 중화, 화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격위에서는 하나님 자신은 뼈예 요. 무형의 하나님이 체(體)를 입지 않으면 상대가 없기 때문에 체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 창조였다 이거예요.

이게 이론이 맞아야, 이 우주 창조의 원칙이 다 맞아야 된다구요. 진화론이니 무엇이니 하는데, 아메바가 원숭이가 되어 가지고 사람이 됐어요? 아메바 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걸 알아요? 여러분이 균 의 세계를 확대경으로 3백만 배 크게 하여 보면 그 세계에도 수놈 암 놈이 있어요. 그것 알아요? 아메바 자체가, 아메바는 수놈만이겠어요, 암놈만이겠어요?

 

중화적 존재요, 남성격 주체라는 말의 의의

 

하나님을 닮아서 중화적 존재가 되고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라는 것은 남자 수놈이 언제나 중심이지, 생명의 씨를 갖고 있지, 암놈이 생명의 씨를 갖고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수놈 암놈 모든 전부가 사람 모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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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닮았어요.

곤충도 수놈 암놈, 거기에도 콘케이브 콘벡스가 있는 것은 마찬가지 예요. 무형의 하나님 자체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느냐 이거예요. 주류 속성 이 있어요. 이 손이면 손도 속성이 있다구요, 속성. 모든 지체에 속성 이 있어요. 눈에는 눈 속성, 코는 코 속성, 수많은 지체의 구성은 중심 상대를 이루어 가지고 운동 형태로 연결 지은 존재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관계가 되어 있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관계가 독자적인 입장에 떨어져 가지고 조상이 되는 것은 없어요. 이것이 중화적이에요, 중화적. 화합을 해야 돼요. 중화가 되어 화합을 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뗄 수 없어요. 뗄 수 없어요, 어디 가든지. 지옥에 가더라도 그렇게 가야 그 지옥이 중화적 천국이 되는 거예요. 떨어지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파괴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가 본래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됐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 다음에 격위에서는 무엇이냐 하면 남 성격이에요. 주체가 되어 있어요. 남성격이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중화적 존재로서, 남성적 주체를 실체를 중심삼고 보이는 모든 것은, 동물세계, 곤충세계도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 뼈가 언 제나 하나님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뼈가. 그렇기 때문에 다 하나님을 닮았어요.

그래, 곤충세계도 수놈 암놈이 물고 싸워요. 곤충의 수놈 암놈이 맨 처음에는 중화적 존재, 이 수놈 암놈 자기들이 좋아 가지고 상대적으 로 되어야 붙어요. 수놈 마음대로 하고 암놈 마음대로 해요? 암놈도 맞지 않으면, 아이고! 내 뼈에 맞지 않는다.  할 때는 강제로 하다가는 둘 다 없어져요. 파괴했다가는 없어진다구요. 파괴하면 없어져요.

첫사랑을 잘못하게 되면 그 사람은 비참한 거예요. 일생이 비참해요. 돈 때문에 팔려 간 여자들, 돈이 없어지면 불쌍하게 되는 거예요.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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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결혼한 사람들은 지식이 없어지면, 세상을 알게 되면 재미가 없어 갈라지는 거예요. 정치의 힘 때문에 결혼한 사람들은 힘의 균형 이 떨어질 때는 갈라지는 거예요. 그건 다 돈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권력을 사랑하고 지식을 사랑하는 패들이니 거기에는 진짜 사랑 이라는 것은 없어요. 알겠어요?

본연의 원칙이 중화적 존재가 되어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많은 남자들 가운데 중화적 존재, 미국 여자들이라도 미국 남자가 싫게 되면 동양 남자라도, 어디 가서 중화, 화합할 수 있는 사람과 결혼해야 된다구요. 눈을 보면 눈이 좋아하고, 냄새를 맡아도 코가 좋아하고, 입이 웃고 귀가 웃고 살이 웃 어요. 몸뚱이 살이 이래요. 오관이 다 들어가 있어요. 손이 있으면 오 관을 말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가 맨 처음에는 성상 자리는 뼈와 같이 되어 있고 형상은 살과 같이 되어 있는데, 몸뚱이같이 되어 있는데, 그 때는 뭐냐 하면 무형이니만큼 실체 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렇고 인간이 이렇다는 것을 드러내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크면 무 한히 클 수 있고 작으면 무한히 작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숨을 쉬더라도 후우  하고 내쉴 때 천년도 내쉴 수 있고, 흐흡  하고 만년도 들이쉴 수 있어요. 그 천년이라는 것이 하루가 되 는 것이 아니에요. 백년을 열 번 해야 천년이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는 그걸 참아야 돼요. 인내(忍耐)가 필요해요. 인내의 왕이니 이 모든 게 벌어진다구요. 그 다음에는 들이쉬는 것도 열 번 해야 천년이 되는 거라구요. 또 열 번 했던 것에서 열 번 하려면 그것이 하나에서도, 하 나를 중심삼고 10분지 1…. 여기까지 안 가더라도 하나님의 살이 움 직이는 거예요.

여러분의 세포도 운동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천년이라 도 움직일 수 있는, 한번 사랑하면 그 사랑의 맥이 생기게 되면 온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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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대표한 맥이니만큼, 그런 운동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화 산맥을 중심삼고 봐도 주류맥이 있는 그 옆에 지류가 되어 있으면 그 것도 다 (운동을) 하지요? 마찬가지예요.

 

한민족과 서양 민족의 특징

 

무형의 신이 체를 입기 위한 것이 창조인데, 그 체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상대적 존재입니 다. 알겠어요?

체가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뼈와 같고…. 오늘 뭐 시간이 많다니까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얘기하겠어요. 오늘 일 못 해도 괜찮 아요. 10월초는, 사흘 전부터 언제나 잔치를 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 생에 제일 기뻤던 시간, 잔치하던 날이 제일 기뻤으면 일생에 잔치하 던 이상 이 날을 기념해야 돼요. (박수) 대통령이 됐으면 대통령이 되 어 가지고 축하하던 이상 하늘의 기념할 수 있는 날들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백인들은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 이 흑인들은 아무것도 몰 랐다가 배워 가지고 백인을 따라가서 개인주의 한다고 해 가지고 그러 고 있어요. 흑인들이 아시아 사람보다 낫다고 생각하지요? 문화적 면에서는 몇백년이나 됐어요? 2백년밖에, 220년, 230년밖에 안 됐어요. 민족을 사람으로 말하면 사람 노릇을 하던 것이 몇 년밖에 안 되었다 는 거라구요.

한국은 7천년 역사예요. 중국 역사의 주류가 한국 역사예요. 요즘에 학자들이 그렇게 말해요. 그런 주류 뼈가, 기원의 상대적 세계가 그런 문화창조를 이룩하게 된 거예요. 한자를 만든 것이 동이민족으로, 한국 사람이에요. 공자도 한국 사람이에요. 공자가 갓 쓰고 대님을 맸다고 (영계의 메시지에) 나오지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동방을 그리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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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진시황도 동남동녀를 천년 살 약을 구하기 위해서 한국 땅 백두산 태백산을 방문시킨 거예요. 백두산에 뭐 하러 갔어요? 중국의 산 중에 산이 뭐냐 하면 히말라야산이 아니에요, 백두산이에요. 한국 중심한 이 런 얘기를 하면, 한국 역사를 공부하면 없는 게 없어요.

서양은 어림도 없어요. 서양은 발바닥이에요, 발바닥. 발바닥이 커야 산을 잘 다니지요. 이게 걷다 보니, 운동을 많이 하다 보니 다리가 길 어졌어요. 사냥꾼 해먹으려니까, 어디 높은 데 올라가야 될 것 아니에 요? 왜 서양 사람들은 다리가 길어요? 이렇게 됐으니 거기에서 이랬다 가는 저 뒤로 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할 수 없으니 (시늉을 해보이 심) 몸뚱이는 작아지고 다리만 이렇게 하다 보니 다리가 길어진 거예요. 그것을 물리학적인 기준에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리고 머리가 센 것이 뭐냐 하면,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레이스(race 족속)이기 때문입니다. (웃음) 너, 너무 좋아하지 말라 구, 헤헤헤헤헤  하고. 뒤에 앉은 백인 아줌마가 동양 사람 이놈의 자 식들, 간나들, 내가 힘이 있는데 너를 잡아먹겠다.  한다구요.

동물 중에 제일 왕초가 말이에요, 사자보다 코디악의 브라운 베어 (brown bear 불곰)예요. 브라운 베어 알아요? 14인치가 되는 것으로 이래 놓으면 사람도, 사자 같은 것을 탁 치면 10미터 이상 날아가 버려요. 잡아먹으려고 해도 못 잡아먹어요. 코끼리하고 곰하고 싸우게 된 다면, 브라운 베어하고 싸우면 나는 코끼리도 질 것이라고 본다구요.

너는 한국 여자하고 결혼했지? 못 했어? 어디에서 왔나?「캐리비언에서 왔습니다.」카리브에서 왔구만.「이명순 신랑입니다.」그렇기 때 문에 한국 여자하고 결혼했느냐고 물어 보는데 못 했다고 그러는데? 미국 사람 가운데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아, 저 여자를 내가 며느리 삼지 않으면 아내로 삼겠다.고 전부 다 그럴 텐데, 이 사람하고 되었 다면 남편이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한국 여자하고 결혼했느냐고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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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데 못 했다고 그래? *「한국 여자와 결혼했습니다.」나 모르겠다 구! 한국 여자하고 결혼했느냐고 물어보는데, 노노노…가 뭐야? (*부 터 영어로 말씀하심)

 

천지창조의 원칙으로 진화론이 성립 되는 이유

 

자, 알겠어요? 하나님이 본래의 중화적 존재가 됐으니, 하나님하고, 형상적 하나님 뼈와 같은 분하고 몸뚱이와 같은 여자끼리 있었는데, 둘이 갈라져 있었겠느냐, 하나되어 있었겠느냐? 중화적 존재예요. 중화 적 존재로 되어 있는데, 무엇이 중심이 되어 있느냐? 여자가 중심이 되어 있지 않아요. 하나님이 뼈와 같은데, 그 뼈에 해와라는 여자는 살 인데 살이 없어요. 가죽만 붙었어요. 가죽이 붙으면 사람이지요? 뼈 위 에 가죽같이 되어 있어 가지고 하나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뼈가 주체로서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는 90각도로 들어갔으면 90각도로 반사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뼈를 중심삼고 횡적 인 기준에서, 여기에서 뼈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렇게 쭉 되어 있어서 이렇게 주고받는 거예요. 180도 수직으로 가고 수평으로 가니까, 반사하는 것이니까 하나님 앞에 플러스, 빛을 가죽에 거울과 같이 비추는 거예요.

수은을 비닐 위에다 붙이더라도 거울과 같이 비친다구요. 그것 알아 요? 무슨 돌이 아니라도 비닐로 해 놓고 수은 같은 걸 쫙 발라놓으면 그냥 그대로 거울과 같이 보여요.

그와 마찬가지로 모든 내장은 없지만 껍데기예요, 껍데기. 껍데기를 씌워 가지고 하나님 자신이 사랑하는 모든 감각, 기쁨을 통하는데 90 각도로 가면 90각도로 발사하기 때문에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서로서로 이렇게 하다 보니 점점점 크고, 크고, 커 가 지고 영원히 자리 잡으니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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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한꺼번에 왁!  하고 나 하나님이다!  했겠어요? 천지창조 가 그렇게 되겠어요? 컸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아기가 크는 것도 그래 요. 정자하고 난자가 합해 가지고 크기 시작하지요? 무엇을 가지고 커 요? 자연에 있는 원소를 흡수해 가지고 큰다구요. 아무것도 없는데 무 형에서부터 유형의 실체권으로 점점 커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 나되게 되면, 새로운 플러스가 아니면 새로운 마이너스가 되는 것이 천리입니다.

이 원칙을 인정하면 진화론이 성립 안 돼요. 아메바에서부터 원숭이 가 되고 사람이 돼요? 주체 대상 관계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곤 충의 매미하고 말이에요, 개구리하고 결혼할 수 있어요? 어때요? 할 수 있지요? 자기 상대가 아니면 안 돼요. 수놈 암놈, 상대적 성으로 보 게 된다면 그 콘케이브 콘벡스가 달라요. 여자 될 수 있는 상대는 콘 케이브가 돼 있고, 남자는 콘벡스가 되어 가지고 딱 하나되게 돼 있어 요.

그래서 사랑할 때는 놓고 싶지 않아요. 죽어도 놓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뭐 그런 얘기를 한다고 교주님이 섹스 익사이트먼트(sex excitement 성적 흥분)를 말하는 걸 보니까 킹 오브 프리덤 섹스 (king of freedom sex)다.라고 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여기 축복 다 받았지요? 선생님이 결혼할 때 익사이팅(exciting 재 미있는)한 사랑을 하라고 했어요, 장난하는 사랑을 하라고 했어요? 다 잠들어요. 사랑을 하고 나서는 잠자야 돼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웃음) 땀을 흘렸으니 말이에요,   속에 땀이 났으니까 방귀를 뿡!  하 고 뀌더라도, 남편 방귀, 여편네 방귀가 이불 안에 들어가더라도 그 냄 새가 좋다구요. 차이 없이 숨쉬고 소화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사랑으 로 하나된 데는 더러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행동하 면 무슨 광대 놀음을 하더라도 밤이나 낮이나 웰컴 포레버(welcome forever 영원히 환영한다) 한다 이거예요. 시간을 초월하고 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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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하는 거예요.

그런 남편하고 사랑 한번 해봤어요? 너도 축복받았나? 여자는 고집을 부리고 누구 말을 듣기 싫어하지, 성격이? 가게 되면 꼭대기에 서 가지고 호령하는 건 좋아하지만 따라가기는 싫어하지 않나?

그런 여자는 남성격이 여성격 같은 여자가 되어야 돼요. 그것 다 모르지요? 눈이 하나 크고 하나 작으면 그거 꼴불견이지요? 어울려야 돼 요. 둘이 물을 붓게 된다면 이게 싸워 가지고 물결이 일어섰으면 와 한꺼번에 됐더라도 순식간에 수평이 돼야 돼요. 좋아하는 것이 순식간 에 수평이 된다구요. 수은 같은 것은 강한 원소가 합해 있기 때문에 갈라지지 않기 때문에 순식간에 수평이 돼 버려요. 이런 것은 물리학 을 공부하면 잘 알게 돼 있지요.

 

한국 사람은 세계 최고의 재능을 지녔다

 

선생님을 바라보지 말라구요, 나 좀 쉬게. (웃음) 바라보지 말라고 하면 더 바라봐요. 서양 여자들이나 동양 여자들이나 여자는 다 마찬 가지예요.

여러분, 서양 사람이 이렇게 앉는 것을 누가 혁명을 했어요? 의자가 아니면 큰일날 텐데 이렇게 여자들이 궁둥이가 커 가지고 편안하게 앉 게 됐는데,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통일교회가 만들었어요. 공이 커요.

(시범을 보이시며) 동양에 가서 시아버지 시어머니 앞에 앉게 될 때 이렇게 못 앉아요. 이렇게 앉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시아버지 앞에 이 러고 이렇게 해 가지고 허리가 아프니까 드러누워요. (웃음) 그건 쫓겨나는 거예요. 쫓겨나요. 세상에, 동양 역사에 그런 여자는 한 사람도 아는 사람이 없고 본 사람이 없으니 그건 쫓겨나는 거예요.

너도 여자 목소리가 크니까 문제라구. 친구도 소리 좋은 친구를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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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남편도 그런 남편을 얻어야 된다구. 손재간이 있고 다 그래야 먹고 살아. 그래, 너 같은 여자를 먹여 살린다 이거지.

너 축복받았나? 어디야?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재패니스 (일본 사람)!」너는 조상이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 아니야. 한국 사람은 이렇게 생겼어. (웃음)

자, 이렇게 하다가는 종일 해도 내가 쉬지 못하게 된다구요. 아직까 지 내가 수술하고 이래서 정상적이 아니에요. 작년 10월달부터 지금까 지, 이번에 코디악에 가서 실제적으로 또 탕감했어요. 탕감법은 피할 수 없어요.

내가 이렇게 젠틀맨식으로 넥타이를 매고 하는 게 좋아요?「예.」(박수) 동양 사람은 서양 풍조를 좋아하지 않아요. 이게 얼마나 운동 하기가 힘든지 몰라요. 걸리는 것이 많아요. 이것도 딱 하고 이렇게 되 게 되면 이거 이렇게 당겨 버려요.

한국 옷은 말이에요, 한국 무용이라든가 예술이 발전한 것은 뭐냐? 자면서도 일할 수 있어요. 이건 벗고 일하게 되어 있지, 옷 입고 일하 게 못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의 재간을 못 당해요. 자면서도 일해 봤어요? 일본 사람이 아무리 발명해도 3년도 못 가서 나 타난 것을 순식간에 만들 수 있어요.

이태원 알아요, 이태원? 이태원에 가면 로렉스 시계보다 더 좋게 만 들었어요. 오메가보다 더 좋게 일주일 이내에 만들어 내요. 손 가지고 만든 것이, 사람이 만든 것이 기계로 제작해서 대량생산한,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타이프를 만들어 찍어낸 것보다 더 귀하다는 거예요. 없 는 게 없어요.

그것 알아요? 일본 사람이 와서 그 로렉스 만든 것하고 진짜 자기 것하고 보게 된다면 어떨 것이냐? 어디, 이름이 뭐라구요? 로렉스를 어디에서 만들어요? 오메가를 어디에서 만들어요?「스위스입니다.」독일이고 스위스고 다 만들더라도 그건 몇백년 걸려서 만들었지만,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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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가짜 제품 유명한 곳이 어디인 줄 알아요? (웃음) 이태원이에요, 이태원. 이태원에 없는 게 없어요.「코리아!」이제야 알아들었구만. 코 리아 어디예요? 이태원! 해봐요.

이태원에 가게 되면 거리가 얼마 되지도 않아요. 3킬로미터도 안 돼 요. 한 2킬로미터 조금 넘는 거리에 조그마한 상점들이 있는데, 거기 에 없는 물건이 없어요. 독일제, 스위스제, 불란서제, 영국제, 미국제, 일본제 다 있어요. 없는 게 없어요. 한국제가 없지요. (웃음) 무엇이든 지 만들어 놓아요. 한국 사람이 그렇기 때문에 기능올림픽대회에 있어 서 1등, 2등, 3등, 8차까지 코리아가 1등 하는 걸 봤어요. 그것 알아 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을 못 당한다 이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주의해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주의해야 돼

 

자, 그렇게 못 당하는데, 레버런 문도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나쁘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됐어요. 이렇게 보니 잘났어요? (박수) 그래, 내가 만일에 결혼 안 하고 지금 20대 청년이다 하면 말 이에요, 세계의 여자들이 레버런 문 말씀을 다 알고 능력을 가진 걸 볼 때 내 신랑 하고도 남겠다.  생각 안 하는 여자가 서양 여자 중에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너도 선생님 같은 신랑을 얻고 싶지?「예.」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알고 나서는 여자들이 홀딱 반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하고 눈만 맞춰도 뭐예요?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한다고 해 요.  *레버런 문이 유명하다구요. 그는 브레인워시 킹이다.  (*부터 영 어로 말씀하심)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어디든지 손을 대면 3년이면 10년 이상 한 것을 다 따라가요. 낚시세계에 가서도 내가 챔피언이에 요. 농사하는 데 가서도 내가 챔피언이에요. 학자세계도 남은 10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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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할 것을 3년 동안 다 해 버려요. 그런 뭐가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을 하면서도 한 가지 말에서 그 말의 상대어를 열둘까지 찾아내요. 그래야 중심존재가 돼요. 그리고 사람을 볼 줄도 알고 말이에요. 저런 간나를 대하면 도둑질할 것 같구만.  ‘ 저런 간나 는 거짓말 잘 하겠구만.  ‘ 이런 간나는 머리가 이래 가지고 잔소리하겠 구만.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 여자 어디 갔어?   (웃음) 우리 어머니 여자는 동양 여자에서도 넘버 원(number one 최고)이 고, 서양 여자 가운데도 넘버 원이고, 마음도 그렇고 참 보기 쉽지 않 은 여자예요. (환호와 박수)

가만히 있어요. 내가 말할 시간에 가만히 있으라구요. 언제나 어머 니는 자기 평을 할 때 대중 앞에 좋고 나쁜 걸 공개하는 걸 싫어해요. 서양 여자 같으면 좋다고 할 거라구요. 아무개 여자는 얼굴이 통일교 회 여자 가운데 제일 잘난 여자다.  이러면 아이고, 좋다!  하면서 밤 에도 인사하고 낮에도 인사할 터인데, 어머니는 자기 좋은 걸 얘기하 는데도 싫어해요. 서양 여자 여러분과 달라요. 언제든지 중앙에 있어 요. 욕하겠으면 욕하고 말겠으면 말고, 언제든지 중앙지도(中央之道)예

요. 상하, 중이 가운데예요. 좌우, 전후, 언제나 가운데예요. 좋아도 추어 줘도 올라가려고 안 하고, 나쁘다고 해도 불평 하지 않고.

여자로서 그럴 수 있는 여자는 경계선에 제일 가까울 수 있는 남자, 사랑을 중심삼고는…. (박수) 아, 그만두라구요. 박수만 치면 선생님 시간이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오늘 프로그램을 끝내지 못해요. 박수하는 간나도 이럴 때는 죄를 짓는 거예요. 시간을 갉아먹으니 말이에요.

그래서 공부 잘 하는 아들딸을 낳지 말고 말 잘 하는 아들딸을 낳으 라고 했어요. 그것 알아요? 말을 잘 하면 싸움터에 가서 브로커, 노동 판에 가서 브로커를 해 가지고 교섭해서 이것도 좋아하고 저것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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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쓱쓱쓱쓱 이럴 수 있어요. 이래야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싸움하는 동네에 가서 여왕이 될 수 있어야 돼

요. 그런 소질들이 있어요, 없어요? 원리 말씀을 가지고 화해 붙이는 것은 문제가 없지요. 여자 중에 세계 제일 욕심이 많은 여자에게 한번 들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는 일층밖에 안 되는데 120층 욕심 많은 사람 얘기 한번 들어 봐라 이거예요. 들었다 하게 되면 열 층만 가 더라도 좋아 가지고, 흥분해 가지고 백 층 가기 전에 뻗어요. 잡아먹겠 으면 잡아먹고 그렇게 될 수 있으면 나를 가루로 만들어 다시 빚어 만들어도 좋습니다. 하고픈 대로 하소.  한다는 거라구요.

(휘파람을 부심) 신호예요. 주의하라 이거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남 자를 주의해야 되고,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를 주의해야 돼요. 그래, 여 자가 유인을 많이 당해요, 남자가 유인을 많이 당해요?

여자 앞에 경계를 해야 되겠어요, 남자 앞에 경계를 해야 되겠어요? 우먼(woman 여성)은 콘케이브니까 아래로 가고, 맨(man 남성)은 콘벡스니까 위에 갔어요. 누가 유인 당하느냐 하면, 아래가 유인 당하 지요. 위가 가는 대로 따라다니는 거예요. 사인 커브(sine curve 사 인 곡선)를 만들게 되면 말이에요, 위가 가는 데 따라다녀야 돼요. 여 기에 이래 놓으면 영원히 상대가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이 이치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가 필요한 이유

 

자, 하나님은 뼈와 같고, 본래의 성상은 뼈와 같고 형상은 가죽과 마찬가지인데, 거울이 거울 될 수 있는 것은 그 거울의 이면에 수은을 갖다 발랐다는 거예요. 이런 얇은 비닐 종이에다 수은만 바르면 강력 한 빛이 비춰지면 반드시 반사되는 거예요. 들어간 각도로 반사하기 때문에 영원히 계속되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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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같이 되어 가지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마음대로 예요.   레버런 문 가죽이 뼈가 움직이는데 야야야,   움직이지 말라.고 하겠어요? 따라다니지요.

수직과 이것이 상대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 주고 온 것은 90각도로 주고받으니까 한번 두번 점점점 커 가는 거예요. 커 가니까 이것보다 이것이 구멍이 됐으니 자꾸 커 가면서…. 하나님도 커 왔다는 거예요. 나   하나님은   창조주다!   나는   여호와다!   만군의   여호와다!    한꺼번에 되나?

그렇게 커 가지고 뼈하고 살이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구만.  생각했다는 거예요. 실체가 돼야 돼요, 실체. 뼈와 살이 같이 합해 가지고 뼈 가 준 힘이 있으면 거기에 상대적으로 꽝!  하면 반작용으로 같이 밀어 주는 거와 같이 상대성이 필요했다는 거예요. 주체적 체격을 가진 남성 앞에 밀어 주면 같이 당겨 주고, 그렇게 당겼다 밀었다 할 수 있 는 상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거기에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나온 거예 요.

그러려니 뭐냐 하면, 여기 중앙에 주머니를 만들어 가지고 가죽 가 운데 달아서 매 놓은 것이 폐고 심장이고 위장이고 신장이에요. 그냥 갖다 붙인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성상을 아담 해와한테 갖다 집어넣은 거예요. 그러니 해와가 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뼈와 살, 구성적인 모든 것이 하나님 닮은 기준을 중심삼고 해와가 가죽밖에 없으니 상대적 존 재라는 거예요. 이것도 배꼽을 중심삼고 들이 갖다 붙인 거예요. 남자 들을 보게 된다면 털을 딱 갖다 붙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성격 주체로서 서 가지고 상대적 성상과 형상을 갈라놓은 거라구요. 하나되어 붙어 있으면 자극을 몰라요. 자극을 모 른다구요. 언제나 수직을 중심삼고 이것이 올라가면서 점점 커 가지 만, 결국은 어느 정도 커 가지고는 한계에 머무르면 무형의 신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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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는 안 되겠다, 실체가 필요하다 해서 실체를 만든 거예요. 왜 실체가 필요하냐? 새끼를 쳐야 되기 때문이에요. 공간이 필요해요. 알겠어 요?

그렇기 때문에 저기에서 여기에서도 갈라놓는 거예요. 높게 갈라놓 고, 사람 욕심이 있으면 사람의 욕심을 중심삼고 여기에서도 제일 높 고, 횡적으로도 제일 넓게, 제일 깊게 하려고 한다구요. 다 그렇지요? 산중에 자기 나라의 세계적으로 높은 산맥을 자랑하지요? 깊은 바다를 자랑하지요? 넓은 뜰도 세계 제일 가는 것을 자랑하는 거예요. 마찬가 지예요.

높고 낮고 깊고 넓은 것을 최고로 좋아하니만큼 얼마만큼 넓어야 되겠느냐? 여기 광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활동하기에는 뉴욕은 너무나 좁아요. 발가락 안에도 안 들어간다구요. 미국도 너무 좁아요. 하나님의 배포에 갖다 메우려 해도 메울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변함 없는 축은 참사랑

 

얼마만큼 큰 대우주를 만들었느냐? 하나님의 욕망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이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가? 대우주가 태양계의 1천 억 배예요, 1천억 배. 천 배, 만 배만 해도 큰데 1천억 배예요. 대- (길게 말씀하심) 우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공기가 들어가서 가벼우니까 떠 올라가는 가지요. 그래, 바 람이 불면 하늘 중앙에도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이것 이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영원히 정착해 가지고 새끼들이 거기에 보 조를 맞출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고정 해야 돼요, 이게. 알겠어요?

여러분, 세리(팽이)라는 걸 알아요? 한국에서 그걸 뭐라고 그래요? 세리 있잖아요? 뺑 돌리는 것 말이에요.「팽이입니다.」팽이를 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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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되면 어디에 놓으면 제멋대로 돌지 않아요. 휙 돌아서 서게 된다면, 서 가지고 소리까지 내고 그래요. 이게 움직이는 걸 조정하면 그 림을 그리고, 사람도 그릴 수 있고, 별의별 모양을 만들 수 있는 거 예요.

그래, 우주도 반드시 축이 있어요. 여러분도 축이 있지요? 축도 운 동하게 되면 종적으로 운동해요. 북극 남극이 운동을 하고 있나, 안 하 나? 지남철을 갖다 놓으면 엔(N)하고 에스(S)극이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요?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요. 그게 변했다가는 큰일나지요. 위치 가 다 혼란 되어 가지고 존속할 수 있는 발판의 질서가 없기 때문에 혼돈 된 세상이 된다는 거예요. 축이 필요해요.

미국의 축이 뭐예요? 미국의 축이 뭐예요? 지식이에요? 가정의 축이 뭐예요? 아버지예요, 어머니예요? 아버지 어머니의 축이 뭐예요?「페 어런츠(Parents 부모)!」페어런츠의 축이 뭐예요?「갓(God 하나님)!」갓(God)의 축이 뭐예요?「참사랑!」트루 러브(true love 참사 랑)예요.

그것 다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준 거예요. 하나님도 참사랑을 축으로 하고 있어요. 하나님 자신도 트루 러브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 대복종 한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사상에는 그것이 없어요. 하나님

은 마음대로 하지.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자랑하는 독재 가 어디에서 나왔느냐 하면 기독교에서 나왔어요.

하나님까지도 사랑이 없으면 완성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데는 실체를 가진 몸뚱이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정자 난자가 뼈 주머니에 있어요? 고환 주머니에 있어요. 안 그래요? 그 주머니는 달라요. 그건 영원한 거예요. 그걸 누가 대치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중에 훌륭한 여자 왕의 여자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생식기를 주관할 수 있는 여자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영원히 하하하하!  하고 오관 십관이 공명되어 가지고 기쁨만을 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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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으로써 우주에 꽉 채우기 때문에, 그 기쁜 공명세계에 움직이게 되면 모든 것이 춤을 추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한번 해봐요, 트위스트 춤. (웃음) 선생님이 운동도 잘 하고 못 하는 게 없어요. 바다에 가면 낚시 챔피언, 농촌에 가게 되면 농사 챔피언이에요. 남들은 10년 동안 하지만 3개월도 안 가서 그들이 뭘 하는가를 알아 가지고, 미비한 것을 알고 발전해야 할 것이 무 엇인지 대번에 알아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의 모든 미지의 세계를 홀로 개발해 나왔어요.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을 어디에서 배운 적 있어요? 책이 4 백권 이상 되는데, 그 가운데 말씀은 세상에 없는 전부 새로운 말들이 에요.

 

미국, 독일, 일본인의 국민성과 특징

 

그 다음에 문 총재가 유명해요, 유명하지 않아요?「유명합니다.」(박수) 독일 신학자 가운데 1960년도에 돌아간 카를 바르트(Karl Barth)라고 있어요. 그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많이 책을 썼다고, 자기 무게 이상보다 더 나가는 책을 썼다고 하는데, 선생님은 자기 무게만 이 아니고 트럭에 몇 개 실어도 못 실을 그런 책을 만들어 냈어요. 그 래, 바르트도 영계에 가서 교육 받아 가지고 문 총재를 다 따라가야 된다.  바르트 신학이라는 것은 다 휴지통에 집어넣어라.  그러고 있더 라구요.

그 사람보다 유명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못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응, 독일 사람! 독일 사람이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지요? 일 본 사람하고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세 사람을 선교사로 보내 놓으니까 독일 사람은 아이고, 과학적인 두뇌를 가진 독일이 중심이다. 영국은 연구해서 발표했지만 장사해서 돈 번 건 독일이다. 돈이 필요하다.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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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버는 독일 사람이 일등이다.  그래요. 선교사 셋이 가서 그렇게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말하기를 우리는 군인과 마찬가지로 주인 말이라면 어디든 명령만 내리면 달려가 가지고 감정이니 검증이니 회의니 하지 않 고 가서 싸워 가지고 안 되거든 와서 보고하고 또 물어 보고 그래 가 지고 한다. 일본 사람을 못 당한다.  하는 거예요.

미국 놈들은 분석하는 거예요. 머리는 이래야 되고 코는 이래야 되고, 머리는 여기에서 이렇게 서양 사람들이 동양 사람 머리같이 되면 안 된다. 이렇게 되어야, 번대머리가 돼야 된다.  하고 있어요. 전부 다 자기들을 중심삼고 그래요. 맞을 게 뭐 있어?

하나님이 미국 사람을 닮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겠어요? 나는 제일 잘 닮은 것이 선생님을 닮은 것이라고 생각해요.「코리안 (Korean)!」코리안보다도 말이에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성품에 제일 상대적 요건을 갖췄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 은 데 있어서 제일 많이 닮았다는 얘기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부모 앞에 천지부모, 하늘나라의 아버지가 있다 면 땅 위의 아버지가 되려면 하늘의 무형의 아버지를 닮아야 돼요. 보 이는 아버지를 제일 잘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누구를 많이 닮았느냐 하면 레버런 문을 많이 닮았다, 그 아버지를 많이 닮으면 그 아들이다 할 때,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젊은 놈들, 정신차리라구요.

 

의식주의 욕망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살길이 없어

 

*너는 어느 나라 사람이야? 니혼(日本, 二本)이야, 잇폰(一本)이 아니고? 자기들끼리의 협동정신은 훌륭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사람들은 여기에 관광만 오더라도 50명에게 몇 시에 오라고 하 면 틀림없이 와서 기다려요. 한국 사람은 50명이 왔으면 50명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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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에는 한 마리도 안 나타나요. 시간 5분 전에는 50명이 다 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 외교문제에 있어서 한국 사람은… (웃음) 왜 허허허!  하노? 뉴저지에 코리안 타운이 있지요? 뉴저지보 다 뉴욕의 맨해튼 센터를 앞으로 한국 사람이 점령해요. 그렇다는 거 예요. 머리가 좋아요. 그리고 24시간 일해요. 자지 않고 일해요. 24시 간 아니라 48시간 일한다구요. 왜? 아버지가 안 자면 말이에요, 어머 니도 안 자고 협조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이 협조하니 몇 배예요? 몇 배 일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단시일 내에, 625동란 가운데 파괴된 그런 현상에 있어서 12년 동안 올라온 거라구요. 내가 그런 얘기를 할 때 미쳤다고 했어요. 이제 전자세계는 한국을 못 따라간다구요. 사상계도 그렇지요? 문 총재를 우습게 알았지만, 이제는 비자를 내줘서 문 총재가 들어오 면 일본을 한꺼번에 말아먹는다고 그래요. 6개월만 되면 문 총재 마음 대로 한다고 해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외국 이민자가 집중해 오는 아메리카인데 5년 만 여기에 와서 살게 되면 외국 사람도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 미국화) 된다 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30년 이상 살더라도 아메리 카나이즈 된 것이 아니에요. 무나이즈 된다 하기 때문에 문제 아니에 요? (웃음) 여러분은 아메리카나이즈 됐어요, 무나이즈(moonize 통 일교인화) 됐어요?

그래 가지고 주먹 가지고 칼 가지고 대포를 쏘더라도 좋아하면서 무나이즈, 무나이즈!  그래도 좋다고 그러면 됐지요. 무나이즈가 돼 가 지고 좋아하면, 서로가 다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전 부 다 좋아하면 그 이상 좋은 방법이 어디 있어요?

그래,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 가지고 망할 사람 없어요. 놀 사람 없 어요. 알겠어요? 잠만 잘 사람 없어요. (박수)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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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다시 만드는 놀음을 쉬지 않고 했는데, 하나님이 아버지인데 쉬지 않는 아버지 앞에 아들로서 효자 되겠다는 사람이 잠을 잘 수 있 어요? 놀러 다닐 수 있어요? 프리 섹스 할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붙들고 천년만년, 몇십만년 지났더라도 그것을 재 창조의 실체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계속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이 래 가지고 가는데, 그분을 누가 당하느냐 이거예요. 결국은 그분이 원하는 대로 되는 거예요.

나도 그걸 알았으니, 발가벗고 태어났지만 말이에요, 마찬가지로 태 어났지만, 모든 사지백체도 같지만 하나님하고 나하고 다른 게 뭐겠어 요? 잠자기 좋아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이에요. 먹기 좋아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이고, 그 다음에 섹스 좋아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이에요. 이 세 가지라는 거지요. 먹는 것 때문에 망한다 이거예요. 타락한 인간이 그러니 망해야지 살길이 없어요. 먹기를 좋아하다가는 타락하는 거예 요.

의식주(衣食住), 좋은 옷, 좋은 음식을 따라다니다가, 좋은 집 따라 가다 망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집이 있어요? 하나님이 입는 예복이 있어요? 의식주, 또 그 다음에는 뭐예요? 하나님이 잠을 자요? 아이 고, 나 피곤하다!  그래요? 24시간 쉬지 않고 일하는 하나님 앞에 나 는 당신의 아들이오.  한다면 쉴 수 있어요?

 

어머님이 시간만 되면 자리를 비우는 이유

 

문 총재는 팔십 생애에 이번에 병원에 처음 가 가지고 수술했어요. 그때 수술 안 하려고 했는데 속아 가지고 수술했어요. 수술 안 해도 나 자신을 보전할 텐데 수술했기 때문에 얼마나 지장이 많은지 몰라 요. 재창조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게도 잘라 버리면 살이 나오는데, 사 람은 잘라 버리면 왜 안 나와요? 자신이 없어서 안 나온다구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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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없어서. 자신이 없기 때문에 병이 들어요. 병보다도 강한 힘이 있으 면 병도 쫓겨나야지 별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팔십이 넘어도 병원에 안 가 본 사람이 병원에 가서 어머니가 감독이 되어 가지고, 아버님은 병원에 안 가려고 하는데 의사 를 중심삼아 가지고 약속한 것인데 세계적으로 소문난 병원인데 병원 안 가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죽어 버린다고 협박하기도 하더라구 요.

우리 어머니 뒤에서 웃어요? 없어요, 있어요? 곽정환!「뒤에 있습니다.」뒤에서 웃겠구만. 한 시간만 되면 없어진다구요. 왜? 선생님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듣기가 싫어서가 아니에요. 아기를 많이 낳아서 출 장소에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앞에서 열심히 일하는데 자리를 비우고 갈 수 있어요? 한 다리 가지고 해먹는 레버런 문이 가정이상이니 이상부부니 하는데 그 딴 말 어떻게 믿노?  그러면서 믿지 못하겠기 때문에, 아기를 많이 낳 아서 한 시간만 되면 쏴- 하고 펌프 물을 쏘아대야 하기 때문에 변소 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해 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러니 공석에 오줌 싸고 앉아 있어야 되겠어요, 출장소에 가야 되겠어 요? 선생님하고 약속했어요. 출장소를 미리 한 15분 전에 가서 해라, 정 바쁘면 한 시간 전에 가서 기다려도 괜찮다고 했어요. 설사가 나면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게리(下痢 설사) 같은 것 걸리게 되면 그럴 수밖에 없지요.

그래서 이런 얘기를 공석에서 한다고 그것 평하는 녀석이 있으면 알지도 못하고 그래? 이놈의 자식아! 알지도 못하고 잔소리하지 말 라.  하고 목을 조를 수 있게끔 지식을 예고하기 위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우리 어머니 대해서 공식 석상에 잘 안 나타난다고 평하는 사람은 모가지를 졸라요. 내 얘기를 들어 봐.  이래서 그런 것이 나빠,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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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때,  아이고!  몰라서 그랬습니다.  하면서 자기가 빌게 되어 있지, 버티고 나가게 안 되어 있어요. 밀치면 거머쥘 수 있는 재료를 내가 공급해 주는 거예요. 고마워요, 기분 나빠요?「고맙습니다.」

서양 여자들도 10분 앉았다가 한 시간 두 시간 나갔다가 못 들어온 다고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아기를 많이 낳으면 10분 앉았다가 나 가서 변소에 가서 30분 안에 어떻게 들어오겠나? 문 밖에서 고개를 내밀어 가지고 듣고 나서 일기를 쓰게 되면 난 이랬기 때문에 시간 들여 가지고 그 말씀 한 것을 정신 바짝 차려서 30분 됐으면 30분 이 상의 정신을 차렸고, 세 시간이면 세 시간 정신을 차렸기 때문에 일기 기록에 선생님 말씀을 많이 기록할 수 있는 사람은 미리 나온 나였다.그런 기록을 남기라구요. 알싸, 모를싸?

 

축복받게 해서 아기를 많이 낳도록 한 공로자가 참부모님

 

그래,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안 낳아야 되겠어요? 매니 (many), 스몰(small)?「매니!」모든 남자들은 아기를 많이 낳는 걸 좋아해요. 나를 닮았어요. 나도 하나님을 닮았으니 아기를 열 넷을 낳 았어요. 낙태까지 하면 열 일곱, 열 여덟까지 낳은 거예요. 그것도 몸 을 잘 관리했으면 스물 하나는 낳았을 거예요. 미국 사회에서 레버런 문이 아들딸을 스물 하나 낳아서 길러 가지고 하나의 군대 소대 같은 걸 만들려면 군대 편성하는 것도 문제없어요.

3대만 중심삼으면 하나의 중대가 되는 것이 문제없어요. 할아버지 닮아라!  하면 어디든 닮았기 때문에 착착착착 해야지, 자기 멋대로 하 면 되겠어요? 그럴 수 있는 가정을 한번 거느리고 살고 싶지 않아요? 쌍쌍 비둘기 두 마리로 돌아다니는 게 좋아요? 비둘기 떼거리가 있어 야 독수리도 피하지, 두 마리만 있으면 한꺼번에 잡아먹어요. 떼거리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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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떼거리가 많기 때문에 지금 무서워하지요? *우와, 옐로 파워…! 백인들은 옐로 파워 조심해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잖 아요? 독일 사람만 해도 해마다 줄어 들어가요. 영국 놈도 그렇고, 독 일 놈도 그렇고, 불란서 놈도 그렇고, 미국 놈도 전부 이혼을 자꾸 하 고 독신생활을 하겠다고 하니 아기를 안 낳게 돼요. 아기를 안 낳는 여자 되는 것을 자랑하는 그 세계는 망하는 거예요. 지배받는 거예요, 오래 안 가서.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수록 싸움이 계속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까 서양에 와 가지고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미국 여자들을 축복해서 동양 사람과 같이 아기를 많이 낳는 전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망해 줄어 들어가는 국민을 현지에서부터 발전할 수 있는 현상을 유지시킬 수 있 는 놀음을 하여 인류의 평화 평등을 이루어 나가는 데 공로자가 됐다 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세계에서도 레버런 문을 존경할 수 있는 시 대권 내에 들어왔느니라! 아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다 하 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누워서 좀 있었기 때문에 다리 힘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붙들고 이래 가지고 여기를 밟으니 아이고, 선생님이 여자의 다리를 밟노? 그런 실례가 어디 있나? 목사가 저러니 추방하자.  그래요? 그 여자가 추방하려고 해도 안 된다구요. 그걸 일기에 기록할 수 있는 기념 재료 로서 수습하려고 그랬다 이거예요.

누가 선생님을 고소하려고 하고 말이에요, 대번에 쫓아낼 텐데, 이 래도 좋아해요. 여기에서는 이러고, 이쪽에서 또 하기를 바라고, 또 이 거 내렸으면 이쪽에서 해주기를 바라요. 동서남북 균형을 취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본성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나도 이렇게 말하는 게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 세상 만사 복잡한 세계에 사방으로 퍼져 나갔다가 만나고 싶고 보고 싶은 사람이 한꺼번 에 여기에 모였으니, 얼마나 보고 싶고, 얼마나 말하고 싶고, 얼마나


86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춤추고 싶고, 나중에는 싸움해도 싸움하고 나서 피를 흘리면서도 얼굴에 화장을 하고 좋다고 사진을 찍고 기념 앨범에 남길 수 있는 특제품 사진이 생길 것인데, 어때요? 가능성 있는 말이에요. 안 그래요?

 

살아서 영인들의 친구를 만들 수 있는 무도장이 통일교회

 

한번 벌거벗고 춤춰 보면 어때요? (웃음)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추는 챔피언이라고 소문났는데 말이에요. 오대양 육대주에 사는 여자들 이 벌거벗고 춤추고 말이에요, 벌거벗고 추는 것보다 옷을 입고 더 좋 게 가볍게 춤추고 미치다 보니 말이에요, 영계의 모든 조상들이 와 가 지고 리딩(leading 지도)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춤 한번 추면 죽은 사후에 영계에 가게 되면 그들이 나를 모른다고 하겠어요? 살아서 영계의 친구를 만들 수 있는 무도장이 통일 교회의 광장이라는 거예요. 그거 좋아요, 싫어요? 그래, 하나님도 떠들 고 그러는 걸 보고 왜 이게 야단이야?  하는 거예요.   뉴욕커 호텔에 모여서 문 총재가 와 가지고 댄싱 파티를 하니 영계가 전부 동원되어 가지고, 5대 성인 예수로부터 이름 붙은 사람이 다 내려오고 흥진 군 도 와 가지고 벌거벗고 춤을 추니까 말이에요, 벌거벗고 리드하니까 그걸 따라가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익사이팅(exciting 흥분시키다)하니까 옷 벗고 춤추는 거라구요. 이게 얼마나 부자연스러워요? 다 집어치우고 벗은 줄 모 르고 벗고 춤추는 걸 어떻게 죄라고 하겠어요? 모르고 춤추면서 그렇 게 됐는데 그걸 죄 있다고 할 수 있어요? 관용 있는 하나님이 야, 이 런 것은 처음 보누만! 저렇게 사랑에 취해 가지고 추는 그런 부부들 잔치를 해야 되겠다고 했는데, 지상에서 먼저 하니 레버런 문이 춤도 잘 추고 놀기도 잘 하고 멋진 남자 중에 멋진 남자다. 내 대신 하게 해도 부족하지 않다!   아멘!  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면 만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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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OK)지요. 안 그래요?

하나, 해봐요. 둘, 해봐요. (따라서 번호를 부름)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이렇게 고속도로를 만드는 거라구! (박수) 아, 줄을 서 야지! 안 하니까 그래도 해야지! 자, 이제는 돌아가야 되겠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박수와 환호)

 

하나님이 자랑할 있는 참부모가 이유

 

엄마, 내가 뭘 하고 있어? 뭘 하고 있어? 돌아갈 시간이 되잖아?

「나가요.」나는 좀 쉬는 동안에 한참 기뻐하고 웃었으니까…. 재미있었지요? 재미없으면 뻗어 자도, 죽어도 괜찮아요. 재미있었으니까 이제 부터 재미없는 훈독회예요, 훈독회. 훈독회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좋아합니다.」내가 통일교회에서 훈독회 좋아하는 사람 한 사람도 못 만났어요. 곽정환만 해도 말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뭐 이래 가지 고…. (웃음)

하나님이 문 총재를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문 총재는 너무나 유 명해서, 나쁘다는 네임 밸류가 꽉 붙었기 때문에 자랑할 것이 없어요. 세상이 다 알아요. 생기기는 이렇고, 남자라면 못생긴 남자가 아니고 활동하는 것은 만능적인 귀재로 생겼는데, 뚱뚱해 보이고 어딘지 둔해 보이는데 날쌔고 모든 걸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까 하나님도 관심 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몸뚱이는 소문났으니까 자랑할 것이 하나 없는데, 그 다음에 자랑할 게 뭐냐 이거예요. 야야! 네가 말한 것을 네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뭐냐? 네가 말씀하는 것을 네 대신 열심히 배워 가지고 너와 같 이 열심히 하면 천하통일은 순식간에 가능하다.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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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가라사대, 레버런 문이 말씀한 그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버런 문의 이름이 실체적으로 나쁘게 났으니 실체는 나타나지 않아 도 좋고 말씀을 중심삼고 밤낮 없이 가슴에 품고 읽고 배우겠다고 노 력할 때는, 세상 사람이 레버런 문 이상의 사람이 될 수 있는 가능성 이 만만이다, 천천만이다, 억천만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억만세 하는 거예요. 억만세 해봐요.「억만세!」억 해 봐요.「억!」억이 1년 가는 기간을   했으면 말이에요,  10년 가면 어어어어억….    알겠어요?  나한테  이긴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가만 보니까 선생님은 팔십 노인이라도 숨이 가쁘지 않는데, 선생님을 이길 자신을 가질 것 같아요, 갖지 못할 것 같아요? 자신 갖겠어요? 자신 못 갖겠어요, 자신 갖겠어요?「갖겠습니다.」

자신 못 갖겠으면 빨리 죽으라구요. 나보다 못하니 나이 더 많은 사 람이면 빨리 죽을 사람들 아니에요? 선생님이 83세인데 사사오입하게 되면 이제 10월 달이 되니 84세 된 할아버지라구요. 그런 할아버지한 테 질 수 있는 남자 40대, 50대, 30대라면 산장을 해 버려야 돼요, 고려장과 같이. 알겠어요? 정신차려요.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드러난 몸뚱이는 세계에 나쁘다고 소문났지만 선 생님의 말씀은 하나도 몰라요. 선생님을 모른다구요, 무슨 말을 했는 지. 세상에 없는 말이 보배 창고에 꽉 차 있어요. 여기에 없는 물건이 없다구요.

 

부모님 말씀만 읽으면 무슨 분야든 있어

 

선생님이 말씀한 가운데는 말이에요, 어떻게 죽어야 되고 어떻게 살아야 되고 어떻게 일해야 된다는 것이 다 나와 있어요. 시 디(CD)로 하게 된다면 잘 살라  할 때는 그에 대한 책 내용이 후닥닥 한꺼번에 나와요. 수만 권의 책을 여기에서 빼 가지고 만들 수 있는, 도서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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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많은 것이 내장되어 있어요. 그걸 전부 다 알게 되면 천하에 어 디 가서 배울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귀하게 안 하다가는…. 세계의 노벨상 수상자 들을 줄줄이 세워 가지고 몇십 몇백 명이 넘게 되면, 이 말씀을 몰라 가지고는 학교, 소학교에서부터 대학교 어디 가든지…. 박사가 많아 가 지고 처치 곤란할 수 있는 시대가 돼요.

그러니 오래 살 필요 없어요. 빨리 영계에 가요. 영계는 무한한 점령 지역이 있어요.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모든 전부가 있는데, 선생 님 이상 훌륭하겠다는 욕심을 가진 사람은 분깃을 세간 내주어 가지고 주인을 만들기 위한 하나님이 만전의 준비를 다 했다는 걸 알아야 되 겠다구요.

부자 왕이 되고 싶으면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아이고! 역사 이래에 참부모를 구세주이고 메시아이고 재림주이고 참부모 라고 했으니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은 어느 누구 한 마리도 빠짐이 없 이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라.고 경고하는 이때가 왔으니, 이것을 알고 는…. 천상세계에서도 선생 중의 선생이라구요. 부모 중의 부모요, 선 생 중의 선생이요, 주인 중의 주인 될 수 있는 권한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도 다 그런 잘난 아들딸을 갖고 싶고 잘난 자리에 출세시켜 주 고 싶으니, 이 방대한 내용을 습득하게 해 가지고 그런 사람 만들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반대하고 졸고 놀고 하는데 미리 다 창고를 만들고 쇠를 채 워 놓아 가지고 무엇이든지 열 수 있는…. 시 디(CD) 하게 되면 조그 만 판에다 만들어서 포켓에 들어가는 것인데, 이걸 컴퓨터에 넣어 가 지고 버튼만 누르면 얼마든지 다 나오지요? 공부가 문제없어요. 이것 만 알게 된다면 과학이나 철학이나 종교나 무엇이나 다 알 수 있어요. 그것 알 만해요, 모를 만해요? 알아야 되겠어요, 몰라야 되겠어요?「알 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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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공부 한 시간 가지고 일생 동안 했댔자 선생님의 책 한 벌도 못 읽어요. 하루 한 시간씩 일생 동안 한다고 해도 못 읽는다구요. 그 런 방대한 책이라구요. 거기에 주까지 달아 놓으면, 자기 지식을 중심 삼고 자기 전문분야의 그것을 이해시킬 수 있도록 재편성을 하게 되면 도서관 중에 세계 도서관이 못 당할 수 있는 그런 양이 될 수 있는 거 라구요.

어느 누가 문 총재 앞에 플러스시켜 가지고 가장할 수 있는 말씀을 할 수 있는 터전을 남기지 않았어요. 영계도 샅샅이, 인류역사에 있어 서 샅샅이 전부 다 파헤친 거라구요. 그런 말씀을 무시해 가지고 등한 히 하는 녀석은 몰락하고, 지도적인 자리보다 추종적인 종의 자리도 가기 힘들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희는 잘먹고 잘살아라 이거예요. 세상 사탄세계가 놀 때 너희는 잘 먹고 잘 놀아라 이거예요. 나는 미래세계의 왕좌와 왕권을 상속 받기 위한 준비를 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패예요. 알겠 어요?「예.」

 

미래를 예측, 예상할 수 있으려면 훈독회를 해야

 

그러니까 훈독회를 열심히 잘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잘 해야 됩니다.」선생님의 지금 말보다도 역사를 아는 사람이 현재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현재의 선생님이 말하는 것뿐만 아니라 역사 의 훈독회 말씀의 그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현재에 미래를 예측, 예상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불가피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필요 요건이니만큼 너와 나 할 것 없이, 잘난 사람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소학교 학생, 어린애까지 영계에서 와서 조상들이 가르치니까, 여러분을 따라가지 못하니만큼 앞으로 영계의 수준이, 민도가 높아진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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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통일교회 믿었다고 큰소리하다가는 발길로 차여 깨진 도자기와 같이 되고 말이에요, 신다 던져 버린 게다 신발짝같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열심히 훈독회 하겠어요, 말겠어요? 훈독회를 열심히 하겠어요, 말겠어요?「하겠습니다.」30분 할 것이야, 한 시간 할 것이야?「한 시간입니다.」한 시간 할 거예요, 두 시간 할 거예요?

「두 시간 하겠습니다.」두 시간 할 거예요, 세 시간 할 거예요?「세 시간 하겠습니다.」세 시간 할 거예요, 여섯 시간 할 거예요?「여섯 시 간 하겠습니다.」여섯 시간 할 거예요, 열 시간 할 거예요?「열 시간 하겠습니다.」열 시간 할 거예요, 백 시간 할 거예요?「백 시간 하겠습 니다.」

그래, 자지 말고 훈독회 하다가 죽으면 영계에 가는데 지옥에 가겠나, 최고의 천국에 가겠나? 밥도 안 먹고 자지도 않고 훈독회를 열심 히 하다 죽었다 할 때, 하늘나라에 갈 때에 예수, 5대 성인이 모른다 하고 쫓아 버리겠어요,   기다리고 있다가 어서 오십시오!  인사하겠어 요? 땅 위에서 그렇게 한 사람은 처음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몇 등 되 고 싶어요? 꼴등 되고 싶어요? *특히 미국 여자들, 대답하는 소리는 듣기 좋지만 내용은 퉷…! 미국 여자들과 독일 여자들, 조심하라구! (*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러니까 기분 좋지요? 쉬려면 이렇게 좀 걷고 해야지 그냥 하 면 졸리잖아요? 이제는 훈독회 들어가기 때문에 나는 이제 말을 다 했 으니 좀 졸아도 괜찮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조니까 나도 존다. 선 생님이 벌을 못 주니까 지옥까지 안 간다.  할 수 있어요?  아니에요. 선생님은 좀 쉬어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은 문을 열고 한번 시작했으 면 선생님같이 졸았다가는 반대 취급을 받을 수 있는 영적인 법도인 것을 알지어다!「아멘!」알지어다, 저 코너에 앉은 식구들, 알지어다!

「아멘.」노(No!)  해야지.

자, 훈독회 해요. 어머니는 또 진짜 갔구나! (웃음) 어머니가 앉아


92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있어야 내가 앉을 수 있지요. 어머니가 없으면 나도 가자. 가면 좋겠나, 앉아 있으면 좋겠나? 말씀하고 피곤하니까 앉아서 자도 불평 안 하니까, 졸지 말고 내가 칭찬 받을 수 있는 훈독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옵소서.  그렇게 원하는 것이 가당한 원인 줄 알고 그렇게 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세계, 천주까지 축복권을 이뤄 하나님 나라를 만들 있게 됐다

 

(2003년 3월 10일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식 때 하신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의 섭리적 의미  말씀 훈독)

몇 시예요? 여덟 시예요. 선생님 말씀을 더 해요, 결론 지어요? 오 늘 말씀 결론이 뭐예요? 혼인신고, 그 다음에는 출생신고예요. 종교권 에서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하늘땅을 중심으로 연합해 가지고 하기 시작한 것은 통일교회의 문 총재밖에 없어요.

그러니 혼인신고권 내에는 세상 나라 사람, 일반 세상 나라 가인세 계의 사람, 가인을 아벨이 희생해 가지고 구원하기 위해서 소화시킨 결과에 있어서 세상 나라 사람까지도 축복하고, 교회 사람도 축복하고, 그 다음에 이스라엘 나라 사람, 제1이스라엘제2이스라엘제3이스라엘 사람까지도 축복하고, 그 다음에 참부모는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 지만 그것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영계의 옛날 사람이나 지금 사람이 나 필요한 사람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떠한 입장에 서 있더라도 그 걸 다 통틀어서 동서남북으로 화합시켜 가지고 마음대로 엮은 축복권을 만든 거라구요. 하나님도 못 했고 사탄도 못 했다구요. 미국 대통령 도 못 한다구요.

오색 인종을 비롯해서 세계의 수많은 나라, 수많은 종족, 수많은 주의 주장을 하는 공산권이라든가 민주세계라든가 하늘나라에도 천상세 계가 다 갈라져 가지고 전부 반대했지만, 갈라진 세계를 합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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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합해 가지고 하나의 결혼식을 할 수 있었던 일을 일으킨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알아요. 가인세계, 종교권을 반대한 국가권 내에도 통일교회가 들어가 있고, 수 교파가 되고 수 종파가 되어 싸우

던 거기에도 종파도 넘고 교파도 넘어 가지고 상하전후좌우 사방으로 축복한 그런 패들도 처음이고, 그 다음에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예수님이 와 가지고 나라를 못 찾고 세계를 못 찾아 실패한 것을 되찾기 위해서 이스라엘권, 제1이스라엘권을 잃어버린 걸 다시 복귀, 찾아 야 돼요.

실패한 걸 찾아서 성공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4 천년 만에 예수를 구약시대를 통해 가지고 보냈어요. 4천년 만에 메시 아를 보내기 위한 목적은 뭐냐? 이 땅 위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하나님의 나라는 아무나 될 수 없어요. 선민권, 핏줄을 전환시킨 패들로 하여금 새로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가정 정착을 기준으로 한 가정에서부터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까지 갖추면 하나님의 타락하 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1차 이스라엘의 실패를 찾아서 성공해야 돼요. 4천년 만에 예수님의 가정, 예수님의 족속, 예수님의 나라, 예수님의 통일된 세계, 로마까지 소화할 수 있으면 다 끝나는 것인데, 그것이 다 실패했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권이라는 말 자체가 없어졌어요. 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4천년간 준비한 패들이 오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 님이 모든 초민족적 결속을 해 가지고 핏줄을 단일화시키기 위해서 참 감람나무 밭만이 있게끔 하기 위한 계획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예수 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 씨로부터 순까지 다 죽여 버렸어요.


94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가정을 편성, 모든 인류를 형제지권으로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

 

그러면 예수님이 왔다 간 지 2천년이 됐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지금 뭐냐 하면 예수를 믿는 신앙자들이 2.8퍼센트예요, 2천년 동안. 예수 가 유대 나라에 와 가지고 한 것이 무엇이게? 유대 나라를 구해 주고 유대 나라를 로마에서 해방시키기 위한 것이요, 인류를 하늘나라 백성 으로 만들기 위해서 온 뜻이 있었는데, 알지도 못하고 모세를 닮지 않았다고 전부 다 반대한 거라구요.

백인은 영국 사람이면 영국 사람을 닮지 않았다고 무조건 반대하고, 독일 놈들은 독일 놈 닮지 않았다고 무조건 반대하고, 미국 놈들은 미 국 놈 닮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191개 국 유엔에 가입한 모든 나라들이 뭘 하느냐 하면, 하나의 세계, 하나의 통일된 평화의 세 계를 이루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의 뜻 앞에 동서남북으로 전부 엮어 가지고 하나님이 가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든지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하나의 문화권이 되고, 하나의 사랑 을 중심삼은 평화의 대가족과 같은 이런 세계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 것이 안 되어 있어요.

그래,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여러분 할아버지도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또 그 할아버지도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라 하고, 수천 대 조상들도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여러분 중심삼은 수천 대 후에도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여러분도 아버지라고 한다구 요. 과거에 왔다 갔던 조상도 아버지라 하고, 지금 살고 있는 가정, 일 족을 확대한 나라를 가진 백인사회라든가 전부가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라 하고, 흑인사회도 마찬가지이고, 현재 사람만이 아니고 미래의 후 손도 하나같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해요. 그게 뭐예요? 그건 형제를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형제예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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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알아야 돼요, 형제.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뭐냐?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대우주, 하늘땅에 있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형제지권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 다. 그래서 종의 시대로부터 양자의 시대로부터 서자의 시대로부터 적 자의 시대로부터 그 다음에는 어머니 시대로부터 아버지 시대로부터, 그 다음에 하나님의 시대로 8단계를 거꾸로 해서 돌아가야 되는데, 무엇으로 타락했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타락했어요. 그 아들딸 중심이 될 수 있는 그 사람들이 누구냐 하 면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복중에서부터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어머니라는 여자들 가운데 하나님의 아들딸을 복중에서부터 아기로 밴 여자가 있어요? 자궁의 역 사 가운데서 그 자궁에서 태어난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타락한 후에 사탄의 지배 밑에서 결혼해서 낳은 아들딸이에요?「사탄의 아들딸입니다.」그건 부정할 수 없어요. 타락이라는 말을 인정하게 된다면, 여자들의 복중에서 처음에 태어난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1대이고, 아담 해와, 아버지 어머니 될 수 이들 이 2대이고, 복중의 아들딸은 3대인데 그런 3대권 아들딸을 배 본 적이 있어요, 없어요? 여자들!

 

여자는 남자에게 생명의 씨를 받아서 키우는

 

아담 해와가 아기를 낳아 가지고 쫓겨났어요, 아기를 낳기 전에 쫓겨났어요? 타락을 언제 했어요? 아기를 낳아 가지고 타락했어요, 타락 하기 전에 아기를 낳았어요? 타락한 후에 아기를 낳았으니까 어머니 자궁에 밴 그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겠어요, 사탄의 아들딸이 됐겠어요?「노(No)!」뭐 예요? 노, 엔(N) 오(O)예요, 케이(K) 엔


96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N) 오(O) 더블유(W)예요? *  하면 발음이 같아요. 엔 오, 케이 엔 오? 어느 것이야? 분명해야 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복중의 아기집에 비로소 아들딸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 타락 전이에요, 타락 후예요? 여자들, 아메리칸 여자들! *지금 서구의 여 자들은 아,   여자가 중심이다!  하는데,   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머니로서 젖을 먹이고, 궁둥이를 열어 가지고 아기를 낳고, 아기를 배 가지고 죽을힘을 다해 낳은 아들딸이 하나님이 축복을 할 수 있는 아기가 아닙니다. 그런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수고한 여자는 지금까지 한 사람도 없어요.

문제는 여자예요. 여자가 제일 골치라구요. 오늘날 미국 사회에서도 이혼을 많이 하게 하는 동기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들이 사치해 가지고 자기 신랑보다 잘생기고 돈이 있고 지식이 있으면 따라가 가 지고 저 남자하고 붙어야 되겠다.  하는 경쟁심을 다 갖고 있다구요. 그래, 이혼하게 된다면 훌륭한 남자로서 돈도 갖고 있고 사회 명문으로 알기 때문에, 그 세계의 레벨을 접속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타 가지고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 가지고 나중에는 이혼해 가지고 남편의 재 산을 빼앗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그 아기들이 자기 아들딸이에요, 남편의 아들딸이에요? 그 아기 씨가 어디에서 왔어요? 남편에게서 왔어요, 여자에게서 왔어요? * 남편이 없으면 씨를 받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씨의 근본은 남편이라 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생명의 씨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여자는 밭이에요, 밭. 밭이 자궁이라는 거지요, 궁. 자궁에 받아 가지고 키우는 거라구요. 씨를 밭에 심으면 영양소는, 철분이나 모든 것 은 밭에 있는 거예요. 어머니 몸뚱이 것을 빨고 배꼽의 파이프로 숨을 쉬잖아요? 거기서 숨을 쉬워요? 거기에서 먹어요? 거기 눈에서 봐요? 거기 귀에서 듣게 되면 어떻게 돼요? 물이 꽉 차 있어요, 물이. 배꼽 줄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 몸을 통해서도 듣고 그래요. 어머니를 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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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젖을 처음 먹인 그 아들딸이 타락한 아들딸이에요. 그거 선한 여자예요, 악한 여자예요? 너! 너는 언제든지 우먼 (woman   여성)!    그러던데,   여성운동했나?   생긴   걸 보니까 공산당 식으로 여성운동을 하고 독신주의를 주장하고 호모, 레즈비언, 그런 것 을 좋아할 것 같은데, 선전해 봤어? 안 해봤으면 그런 것 생각하는 거 야? 얼굴도 험하게 생겨 가지고 말이야.

 

세상에서 제일 몹쓸 여자

 

사람 가운데 제일 몹쓸 사람이 뭐냐? 자기 남편의 아들딸을 배지 않고 바람 피워 가지고 아기를 배는 거예요. 그건 쫓겨나는 거예요. 문중 에서 쫓겨나고, 법에 위배되는 거예요. 감옥 가는 거예요. 그런 죄를 지은 것을 선진국가의 여자들이 모르고 있어요.

이 뚱뚱한 아줌마도 선진국가 여자예요. 어디에서 왔어?「홀랜드 (Holland 네덜란드)!」홀랜드! 언더그라운드 네이션(underground nation)이 홀랜드예요. 뚱뚱한 여자들도 말이에요…. 너는 신랑 있나? 혼자 살아? 지금 시집갔나? 다시 결혼했어? 이혼, 이혼, 이혼…. 그래 가지고 도둑질하고 남자 것을 빼앗는 거라구요.

여자들은 도둑놈과 같아요. 이혼하고 싶어하는 여자는 도둑년들이라 구요. 남자가 마음에 안 맞으면 이혼하고 한 번 빼앗고, 두 번, 세 번 만 빼앗게 되면 부자가 되어서 나중에는 마피아한테 몽땅 빼앗겨 버려요. 그거 주의해야 돼요.

여자들이 많은 남자를 좋아한다면, 열 남자를 세워 놓고 하룻밤에 열 사람 중심삼고 프리 섹스를 한다면 말이에요, 하루에 열 사람을 대 한다면 열 남자 처음 만난 사람을 중심삼고 자기가 사랑하겠다고 하는 그 여자가 여자예요, 사람이에요? 프리 섹스는 하루에 수십 명도 해요.


98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거리의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그거 프리 섹스예요.

그 말은 뭐냐? 에덴동산의 여자 앞에 남자 하나이지 두 남자도 없었어요. 프리 섹스를 열 남자, 사십 남자를 세워 가지고 하지 않나, 별의 별 여자들이 있다구요. 그게 똥구멍보다 더 더러운 거라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가 체휼을 잘 해 가지고 시집가기 위해서는 한꺼번에 수십 남자들이 사는 데 팔려가 가지고 남자의 신부가 되겠다는 사람이 에요. 그게 여자예요? 그건 남자도 아니고 도깨비예요, 도깨비.

프리 섹스 컨셉(concept 개념)을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가 좋아해요, 할머니가 좋아해요, 세상 여자가 다 좋아해요? 여자 가 결혼한다고 해서 결혼 파괴한 것은 사람 취급하지 않고 그건 경계선 이하에 들어가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2세들 가운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들이 일부러 봐 가지고 옛날에 데이트하던 남자 여자가 있었으면 그 남자 여자보다도 나으면 따라가려고 하고 조금 못하면 도망가서 자동적으로 파혼한 녀석들이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 껍데기를 벗겨서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문제가 크다구요. 알겠어요?

인륜도덕을 중심삼고 말하는데, 천륜도덕을 중요시해야 돼요. 오늘 날 타락한 세계 프리 섹스에 인륜도덕이 어디에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 몸으로써 몇 사람의 남자를 취했으면, 동서남북이 있으면 그건 반드시 올라갈 데가 없어요. 동쪽을 타고 올라갈 사다리가 없고 서쪽 에 없어요. 네 사람 이상만 한 사람들은 지옥밖에 갈 길이 없이 떨어 진다구요. 더 올라갈 데가 없어요. 동쪽이 환영하지 않고, 서쪽이 환영 하지 않고, 남쪽이 환영하지 않고, 북쪽이 환영하지 않아요.

알겠나, 여자들? 이놈의 여자들, 이놈의 쌍간나들! 이런다고 서양 여 자들은 레버런 문은 남자 독재자요, 남성 제일주의자라고 해요. 남성 제일주의자일 게 뭐야? 여자도 그걸 좋아하는 것이 없어요. 똥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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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그건 거름밖에 안 돼요. 사람 취급을 못 하는 거예요.

시집갈 때 두 남자한테, 쌍둥이 형제 앞에 시집가겠다는 여자가 있어요? 똑같아요. 얼굴이 같아요, 얼굴이. 쌍둥이 같은데, 하나예요, 하 나. 쌍둥이들도 보게 되면 쌍둥이 남자는 얼굴이 똑같아요. 80퍼센트, 90퍼센트 같아요. 처음 보면 몰라요.

그런데 색시들이 와 가지고 대번에 보면 알아요. 진짜 남편이 누구인지 가짜 남편이 누구인지 모를 것 아니에요? 형제니까 말이에요. 이 러니 잘못하다가는 밤에 형님의 방에 동생의 색시가 들어갈 수 있고, 동생의 방에 형님의 색시가 들어가 엇바뀔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도 그런 일이 없어요. 그거 틀림없어야지, 잘못 들어가게 되면 집안에 큰 화가 벌어지고 그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은 뭐예요? 서양 여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뭐 프리 섹스 를 해 가지고 몇백, 몇천까지 남자 관계한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거 리의 여자들이 몇천, 몇만도 되지요. 그걸 보통으로 알고 사치해 가지 고, 배우 같은 사람들, 여자 배우가 몸을 팔고, 뉴욕이면 뉴욕 5번가라 든가 춘하추동 계절을 따라서 그 바람 부는 환경에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면서 있는 돈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꾸미고 다녀요. 냄새를 피우 는 그게 좋아요?

소는 소똥을 싸야 돼요, 개는 개똥을 싸야 되고. 소똥을 쌌더라도 소똥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양에 가게 되면 집을 지어요. 약으로도 만 들고, 소똥으로 밥을 해먹고 그래요. 개똥 같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 요.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자가 결혼하면 자기 성(姓)이 없어져

 

저쪽에는 남자가 많고, 이쪽은 여자가 많구만. 이쪽의 여자, 경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는 백이면 백일수록 좋다, 단 하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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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이 좋은 거예요?「하나입니다.」그거 너무 적적하지 않아요? * 하나? 오직 하나? 둘은 어때요?「단 하나요!」(*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그래, 누구에게 물어 봐도 그래요.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물어 봐도 원, 어머니한테 물어 봐도 원, 자기 여편네한테 물어 봐도 원, 앞으로 태어나는 여자한테 물어 봐도 원,   그래서 원원원원원  그래야지,   하게   되면   천한   거예요.   스리(three)    하게   되면   밟는   거예요.   포 (four)  하게 되면 쫓아내는 거예요.   벌거벗겨 가지고 쫓아내 버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몇 번 결혼했어요? 선생님은 두 번씩 했어요, 안 했어요? 세상에 그렇게 두 번씩이나 결혼한 사람이 절대 하나여야 된다는 그런 말이 성립돼요? 하늘이 주장하는 걸 반대해 가지고 그렇게 하지 못하 게 하는 여편네니까 그 여편네를 중심삼고 반대하는 거예요. 여편네가 도망가야 돼요. 개인 환경에서 그렇게 반대했고, 동네에서 어디 가든지 그렇게 반대했어요. 하나님 뜻을 위해서는 절대 하나 만들기 위해서 그 남편 앞에 절대복종해야지요. 기성교회 종교든 무엇이든 시집간 다 음에는 남편의 옷과 같아야 돼요, 옷.

여자들이 시집가면 미국이나 일본 같은 데서는 성이 없지요? 여자가 시집가면 성이 없어지잖아요? 남자의 부속품이에요. 그래요. 성까지 없 어져요. 이름까지, 성까지도 없어지는데, 왜 그러냐 하면, 그 집에 가 서 남자의 밭이 되어 남자의 씨를 받아 가지고 그 집안의 아들딸을 낳 아서 키워야 돼요. 그게 자기 것이 아니고 그 집안의 아들딸이에요.

문 씨면 문 씨에게 시집가면 문 씨의 아들딸을 낳아 기르려니, 김 씨 여자라면 김 씨 여자가 와 가지고 김 씨 아들딸같이 생각하고 내 아들딸이라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이 있는 걸 주장할 수 있으면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본래 여자들은 성명까지도 다 떼버리고 시집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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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무슨 가치가 있어요? 무슨 가치가 있어요? 시집가서 아기 낳 는 가치밖에 없잖아요? 여자 가치가 뭐예요? 여자가 없으면 학교 선생 님도 남자 선생이 하고, 심부름, 종까지도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인데. 여자를 중심삼고 야단하는 세계가 되어 가지고는 나라를 망칠 수 있게 하는 선도적 국가가 된 거라구요. 프리 섹스의 발상지가 어디예요? 선 진국이지요?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 병을 발전시킨 곳이 어 디예요? 선진국가지요?

여자를 다시 만들어서 여자의 본업을 만들어 주려는 레버런 문이니 여자에 대해 잘 알지요. 여자에 대해 잘 알아요. 세상의 여자들이 레버 런 문을 유인해 가지고 이용하려고 하지 않은 여자가 없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레버런 문을 내 신랑 만들면 좋겠다, 어머니이고 무엇이 고.  그런 생각들 하지요? 여자들이 다 그래요.

어머니를 만나기 전에 뭐 늑대 같은, 대학 나오고 학박사 된 여자, 별의별 모든 여자들이 많아 가지고 자기가 우주의 어머니, 하나님의 어머니가 된다고 하면서 별의별 야단을 한 거예요. 그 늑대 패들을 좋 아하지 않았어요. 그 중에서 아무것도 없고 훈련도 안 되어 있고 갖추 지 못한 사람을 길러서 어머니로 만든 거예요. 사람 하나 기르기가 얼 마나 힘들어요? 자기 여편네 기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기르지 못해 가지고 타락했는데…. 그렇잖아요?

남자가 하나님 대신 실체로서 여자 때문에 남자가 깨졌으니 남자가 나와서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의 여편네를 만들 수 있고 본연의 딸을 만들 수 있어야 탕감복귀되는 것 아니에요? 이런 얘기는 안 해도 좋지만 말이에요.

 

탕감복귀가 어려운 이유

 

그러니까 하나님이 하나님의 아들딸을 여자로서 처음 가져 본 여자


102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는 없다! 알겠어요? 그러면 우리 어머니는 어때요? 어머니도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을 받은 사람이에요. 선생님까지도 그래요, 선생님까지

도.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재창조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백 퍼센트 털어 버리고 그 이상 되어야 돼요. 백 퍼센트 플러스 백이 되어야 할 텐데 마이너스 백이 되어 버 렸어요. 본연의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마이너스 백에서부터 백 퍼센트 올라가고 백 퍼센트 자리에 올라가야 하니 2백 퍼센트 이상 해야 됩 니다. 그래야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세상의 임금이 되어 있고, 세상의 효자, 세상에 자랑할 수 있는, 표창할 수 있는 존재가 있다 할 때는 그 나라의 왕보 다, 대통령보다, 나라의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자기 선생보다 2배 이상의 자리를 올라가기 전에는 플러스 백 퍼센트의 자리에 못 올라간 다는 거예요. 마이너스 백의 자리에 떨어졌으니 여기까지 올라와서 여 기까지 올라가야 돼요. 사탄세계가 백의 자리에 떨어졌으니, 2백 퍼센트, 2백을 넘어서는 자리에 올라가기 전에는 자기들 출발, 스타트 (start)하는 자리가 설정 못 되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보다도 훌륭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람들이 가인세계를 구해 주겠다는 컨셉(concept 개념)이 없으면, 세상은 영원히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개인도 없고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희생할 수밖에 없어요. 희생이에요. 떨어졌던 데서 와서 백까지 올라가야 되고, 타락해 떨어졌으니 올라가야 되고 탕감해 가지 고는 2백 퍼센트, 백 퍼센트 백 퍼센트를 중심삼고 2백이니 그걸 넘어 2백 퍼센트 이상이 돼야 돼요.

그래, 탕감복귀가 어려운 것이 그거예요. 그 타락한 복귀된 사람들 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았던 가정적 재창조, 어머니 아 버지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아들딸을 잃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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렸으니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몇백 배…. 인간세계 사탄세계에 효자충신성인이 각 나 라에 다 있었지만, 그 모든 각 나라에 있어서 어머니를 대접하던 몇 개 나라 이상까지 올라오지 않으면 하나님이 사탄 앞에 자랑할 수 없 다 이거예요.

미국 나라에 있어서 제일 가는 효자 효녀를 가졌다 하면, 하나님은 그 이상 올라온 사람이 아니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세계를 중심삼고 미국은 백 배밖에 되지 않으면 백 배의 미국 이상 효자가 된 사람 이 상까지도 올라와야 하나님의 위신이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 지?

왕 중에 어떤 선한 왕, 대통령 중에 어떤 대통령, 장관 가운데, 학자 가운데, 어미 아비 가운데 몇백 배 이상 됐다는 그 이상의 기준까지 넘어서 가지고 본연의 기준, 백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자리까지, 세계 무대를 넘어서는 거기에서부터 다 갖추고 세계로 넘어가야 될 텐데, 탕감복귀가 얼마나 힘들어요?

여러분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이고, 부모님은 오라고 하면 오기를 바라고….  하겠지만, 안 와도 되지. 여러분이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지, 무슨 상관이 있어요?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아들딸을 만 들어야 할 책임이 있으니 그렇게 야단하는 거예요. 태어나기를 원수의 여편네 배를 통해서 태어난 것을 자기 여편네 배에서 태어난 것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떨어진 것이 본연의 자리에 올라오지 못해요. 2배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올라올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 여자들이 미국 사람과 결혼해 가지고는 탕감복귀가 안 돼요. 2백 배 무섭고 못 살게 할 수 있는 이런 남자를 얻어 가지고 미 국 사람들보다 잘사는 2배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만 하늘나라에 간 다니까, 미국 사람이 결혼할 때는 맨 아프리카의 벌거벗고 사는 사람 들하고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지 않고


104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는 탕감복귀 기준에 올라갈 수 없다는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떨어져요. 얼마나 떨어졌어요? 선진국가가 타락의 제 일 깊은 데 갔어요, 높은 데 있어요? 프리 섹스는 맨 깊은 데 아니에 요? 또 에이즈는 세계적인 바람을 일으키지 않았나 말이에요.

 

하이힐을 신게 이유

 

여자들이 얼마나 바쁘면 하이힐을 신어요? 이래 가지고 도둑질하겠다고 달리고 뛰고 있는 거예요. 하이힐을 좋아해요, 하이힐? 신발 말이 에요. 하나님이 자연적으로 뒤축을 이렇게 높게 만들지 왜 평평하게 만들었겠어요? 그거 위험한 거예요, 위험한 것. 정신 안 차리면 안 되 는 거예요.

맨 처음에 하이힐을 신게 되면 발뒤축이 닿는지 맞는지 여기를 훈련 하고 다 이래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도 궁둥이가 젖히고 이렇게 기 울면 큰일이지요. 아기를 낳은 다음에 반년만 되게 된다면 일어설 때 그 중심을 잡기가 힘든데, 그 중심을 잡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이힐 이 뭐 필요해요? 발이 넓적하더라도 굴러 넘어지는데. 왜 서양 사람들 이 하이힐을 했어요?

보라구요. 남편들, 서양 남자들을 보게 되면 바람 피우기 좋아해요. 여자들도 그렇지만 말이에요. 보통 사람이 걷는 데 있어서 여자가 남 자 따라가기 바쁘지요? 같이 가는 남자는 크니까 이렇게 가면서 1.3배 는 더 걸을 수 있다구요. 그러니 세 발짝만 넘으면 따라가야 되겠기 때문에 하이힐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누구를 따라가기 위해서라구요? 빨리 걷는 남자들을 따라가기 위해 서입니다. 남자들이 밥 벌어먹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서양에서는 밥 벌어먹기가 힘든 거예요. 빨리 가는 남편을 따라가려니, 여자 걸음으로 는 등 넘어 가지고 남자를 잃어버리기 쉬우니 따라가기 위해서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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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없지요. 하이힐밖에 없어요. 그 역사를 보면 그래요.

또 나가서 남편을 따라가 가지고 남편이 만약에 벌지 못하면 말이에요, 대신 벌어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책임질 수 있는 남편이 없다구 요. 서양 놈들이 그래요. 여자들이 전부 책임지지요? 요즘은 미국에서 아기들을 서로 갖겠다고 싸움하게 되면, 미국 법은 여자 앞으로 판결 해 주는 것이 80퍼센트 이상 돼요. 아기들을 여자 앞에 준다고 판결해 주지 남자 앞에 판결해 주지 않아요. 그래, 잘 됐구만!

하이힐로 뛰게끔 훈련되어 있으니 뛰어서 벌어먹여 보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어머니 닮는 아들딸이 없어요. 봉사적이 아니에요. 아버 지를 따라가요, 아버지. 얼마나 뛰어야 되겠어요? 그래, 그거 비참한 거예요.

양복 이게 편리해요? 이렇게 버튼을 다섯 개 채우게 되면 말이에요, 안 당기는 데가 없어요. 이게 이렇게 되고 궁둥이가 야단이에요, 야단. (웃음) 이거 혁명을 해야 돼요. 영국 잉글리시 맨들은 말이에요, 우리 문화를 세계가 따라야 된다.  하는데, 타락한 세계가 그래요. 그러니까 혁명을 하지 않고는 못 되게 되어 있다 하는 결론이에요. 알겠어요?

「예스.」(박수)

 

서양의 문화와 사회를 대혁명해야

 

세상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사람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가는 것이 이렇게 되어 있고, 방향도 틀려요. 언 제 이렇게 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언제 이렇게 돼요?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안 돼요. 공명은 딱 해서 이래야 돼요. (손뼉을 치시자 청 중들이 따라함) 그래! 좋은 모양이구만. 그렇게 되라구요. 한 번 두 번 했으면 됐지, 선생님 시간을 빼앗아 먹으려고 자꾸 해요? 알겠어요?

(손으로 행동을 해보이심)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언제 하나되겠어


106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요? 이러고 치겠어요? 이러고 안고 키스하겠어요? 남자는 이렇게 해 가지고 키스할 때 어떻게 키스하겠어요? 이렇게 해도 키스 못 하고 이 렇게 해도 키스 못 하는 거라구요. 대혁명을 해야 돼요.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야 돼요.

여러분, 서양에서 요즘 뭐 좋다고 해 가지고 춤추러 다니는데, 그래 가지고 프리 섹스가 되어 별의별 짓을 다해요. 프리 섹스가 왜 됐어 요? 오늘 이 남자하고 춤추었으면 한 사람 두 사람 춤추는데 가만 보 니까 그 남자보다 두 번째가 더 좋은 남자이니, 첫 번 해 가지고 프리 섹스 하고는 두 번째가 더 좋은 남자라고 하고 있는데 춤추자고 할 때 프로포즈하면 싫다고 하겠어요? 바람잡이들이 다 되지요. 대혁명을 해야 돼요.

이게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이게 우주 밖에 나가 있어요, 우주 밖 에. 이렇게 되어 가지고 코하고 중심삼고 가는데, 저 앞에 표적을 중심 삼고 볼 때 갈 길잡이 해 가지고 이걸 보고 직선으로 맞춰야 할 텐데, 그래야 그걸 따라가게 되어 있는데, 이게 이렇게 되면 어디로 가요? 방향을 어떻게 잡아요? 마음대로예요, 마음대로, 마음대로.

이렇게 돼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한번 해봐요. 한번 이렇게 해 보라구요. 몇 도가 틀렸어요? 720도 더 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살 고 있거든요. 끝날이 돼요, 끝날. 다 망해야, 이렇게 살던 것이 망해야 아, 그러다가는 다 망하구만.  하고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도 망해야 되고, 미국도 망해야 되고, 선진국가 도망해야 되고, 잘사는 종교인도 망해야 되고, 다 그래요. 끝날이 되 어야만 주님이 와 가지고 비로소…. 종교권에 있어서는 지금까지 뭐냐? 사탄세계에서는 낮이 돼 있는데 종교인들은 밤이에요, 밤. 반대예 요, 반대. 이래 가지고 끝날이 되어 사탄세계가 밤이 돼요. 여기에 있 어서 이쪽 편이 저쪽으로 돌아갈 때, ―저쪽이 밤이지요?― 저쪽에 밤 될 수 있는 편이 뒤집어져야만 밤이 되어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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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올라와 가지고도, 여기 들어와 가지고도 이것이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됐다고 그냥 돼요? 여기에서 또 맞춰야 돼요. 맞춰 가지 고 정해야 돼요. 딱 해 놓고, 코가 제일 센터예요, 코. 코 사이를 중심 삼아 가지고 저 초점이 코 사이로 해 가지고 목적이 맞아야 돼요. 코 가 조금만 틀리든가 눈이 조금만 틀리더라도 찌그러져요.

코가 얼굴 중심에 제일 나와 있어요. 그렇지요? 그러면 안내할 때, 다리가 걸을 때 이 손이 맞춰 주는 거예요, 손이. 손 때문에 맞추어지 지요? 갈 때 이렇게 되면, 손이 이렇게 되면 문제가 된다구요. 왔다갔 다 말썽이 생겨요. 딱 중심삼아 가지고 코하고 배꼽하고 섹스 라인이 수직이 되어 저 목표를 중심하고 딱 되어 가지고, 손과 코가 이렇게 무얼 잡으려고 이러고 가는 거예요. 전부 맞아야 된다구요.

어디, 그렇게 사는 사람이 있어요? 없잖아요? 이게 이렇게 맞추어 도 안 된다구요. 이게 이렇게 와 가지고 출발을 여기에서 잘못했으면 여기서부터 맞춰 가지고 출발하면 될 텐데, 전부 다 잘못되어 여기까 지 와 가지고 이렇게 돼서 이래 가지고 어디가 중심인지 모르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대혁명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중심임을 알기 때문에 중심 참부모 될 수 있는, 핏줄의 중심이라든가 환경의 중심이라든가, 이런 중심이 될 수 있는 걸 중심삼고 혁명을 해야 됩 니다.

 

서양은 종적 기준이 없어졌다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세상을 망쳤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 삼고 볼 때에 상하가 없어요.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없어요. 상하가 없 어요. 종적 기준이 없다구요. 그러려니 제일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뭐 냐?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들딸이에요. 그래, 조상도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수천 대도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


108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자지관계의 종적 기준을 만드는 것입니다.

동양사상에서는 효도(孝)하고 아버지(父)하고 합한 그 내용이 가 르칠 교(敎)  자예요. 대번에 문자 자체가 모든 것을 표시하게 되어 있 다구요. 뜻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예요, 부자지관계.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하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고 인류를 아들의 자리로 보았 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손자도 하나님을 아 버지라고 해요. 사람이라는 종자는 종교를 믿게 될 때는 하나님을 아 버지라 하고 자기를 아들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아담가정의 종적 횡적이에요. 종적인 기준이 없어졌어요. 서양 사람은 종적이 없잖아요? 횡적 기준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동양 사람은 인사를 하게 되면 이래 가지고 인사하는 거예요. 맞추어 가지고 땅에 내려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을 목 표로 하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4대 성인들이 아시아에서 나 왔지 서양에서 나온 사람은 없어요. 인사 자체가 악수예요. 셰이크 핸 드(shake hand 악수하다)를 한다구요. 그거 아니에요? 근본이 달라 요. 또 책을 보는 것도 보면, 서양 사람들은 왼쪽으로부터 읽어 가요. 동양 사람은 바른쪽부터 읽어요. 전부 다 반대지요.

요즘 소학교, 초등학교가 전부 다 서양을 따라가요. 문제가 되어 있 어요. 또 줄도 이렇게 되어 있어요. 바른쪽으로 가면서 동양은 종적이 에요. 1페이지, 2페이지 이렇게 가지만 서양은 반대지요? 동양은 여기 서 이렇게 반대로 가요. 전부가 반대예요.

 

한국어, 한국인의 장점

 

동양이 서양을 따라가다가는 망합니다. 탈선한다는 거예요. 말도 보면 영어로는 어머니도 유(you)    하고 말이에요,   왕도     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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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she),   히(he),   ,   전부 같은 거예요.   아이들도 어머니 대해서, 마더(mother) 대해서도 를 쓰고, 아버지도 를 쓰고 다 같아요. 동양은 그렇지 않아요. 아버지 어머니, 전부 다 단계적으로 다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이 한국 말 배우기가 제일 어려워요. 또 발음도 그래요. 한국 사람의 발음은 우주 가운데서 49억 발음을 할 수 있 다는 거예요. 발음에 있어서는 한국 사람을 못 따라가요. 그게 하나님이 준 선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도 세계적인 모두를 위해서는 통역관을 한국 사람으로 쓰는 거예요. 일본 사람도 통역을 쓸 때 한국 사람을 써요. 한국 사람은 영어 발음도 우수해요. 어디 가든지 10년만 지나면 누구인지 모르게끔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복잡한 형용사, 부사를 몇 개든지 가려 가면서 문장을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평면적으로 생각하지만, 이것은

입체적이에요. 상하좌우전후 이래 가지고 형용사, 부사, 이런 모든 걸 합해 가지고 많이 쓰기 때문에, 그걸 분석하면서 가려 쓸 수 있어 야 하니 머리가 좋아져요. 뇌 세포가 발달해 있다는 거예요.

또 손이 가늘어요. 서양 사람은 잡더라도 큰 것이나 잡지, 조그만 것은 못 잡아요. 또 키도 작아요. 작으니까 손재간이 있어요. 일하는 것도 빨라요. 중국이 앞으로 문제예요. 중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일본 사람들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라는 거예요. 공부를 하게 되면 중 국 사람은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같이 열심히 해도 말이에요.

총체를 종합해 가지고 센터(center 중심)가 되겠다, 내가 중심이 되겠다고 생각할 때 사방으로 살펴요. 동쪽서쪽남쪽북쪽을 살핀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조그만 나라가 6천년, 7천년 역사 동안에 망하지 않고 단일민족으로 남아 있는 거예요.


110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서양철학은 동양철학과 비교도 안 돼

 

미국의 역사가 얼마예요 지금 2백 얼마인가? 지금 몇 년이에요? 1776년에서부터 2003년 됐으니까 2백 한 삼십 년?「227년입니다.」그래, 그것밖에 안 됐어요. 그건 아기로 말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외교 무대에서 언제든지 이용당하게 되어 있어요. 또 미국 사람은 솔직해서 이틀 만에 다 드러내요, 와와와와 해 가지고. 여자들!

동양은 그렇지 않아요. 할아버지를 모실 수 있게끔 벌써 분석해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 성격도 알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성격 도 잘 알고, 또 자기들 여편네도 잘 알고, 아들딸도 알아요. 전체에 대해서 비준을 중심으로 맞출 수 있기 때문에 대번에 자기 주장을 안 해 요.

미국의 책임자한테 맡기게 되면, 완전히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내가 제일이다, 내 말 들으라고 한다구요. 동양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중국이 말이에요, 14억 인구가 하나됐다는 사실을 볼 때, 중국이 그만 큼 무서운 민족이라는 거예요. 높고 깊고 360도 어디든지 채울 수 있 는 무엇이 있어요. 철학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 얘기를 하려고 해도, 동양철학이 서양의 무슨 단순 철학하고는 비교도 안 돼요. 서양 사람들은 3개월 이내에 다 알 수 있어요. 동양 사람은 3년을 지내도 몰라요. 30년 지내 보고 한 40년 지내 봐야 알 수 있어요.

보라구요. 그리고 미국에 와서 열심히 하게 되면 말이에요, 세계에서 전부 다 와서 세계 사람들이 결혼 많이 할 수 있는 시대인데, 나중 에 문화 교류가 빈번하고 환경이 급속히 변화하는 세계가 된다면 서구 사람, 백인들하고 결혼하는 것을, 백인끼리는 싫어해요.

왜? 여자가 얼마나 세요? 말괄량이 같고 남자를 부려먹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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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할 놀음을 시켜 먹잖아요?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를 싫어해요. 또 여자들도 말이에요, 상대적이 돼요. 지식이나 모든 면을 볼 때 앞으 로 있어서 아시아 사람들이 자기 전문 분야에서 다 앞서요. 전체 합해야 8억5천만이 백인인데 아시아는 얼마예요? 37억이에요. 몇 배예요? 오 칠이 삼십오(5× 7=35), 5배 가량 되는 사람들이 서양 사람 이상 되는 거라구요.

서양 사람은 토요일 일요일에는 놀자!,   요즘에는 3일 동안 놀자!한다구요. 한국 사람은 그걸 원치 않아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여 러분보다 몇 배 일하니 너희들이 30년 수고한 것을 나는 10년 이내에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자랑해 봐라 이 거예요. 참는 거예요. 침묵을 지켜요. 말을 안 해요. 같이 살아도 말이 에요, 얘기 안 한다구요. 말을 안 하고 침묵을 지켜요.

 

침묵의 왕이 되신 하나님

 

자, 결론짓자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탄세계에 얼마나 천대를 받았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천대받고, 종교권이 얼마나 죽임을 당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왕이 없었겠어요, 명문 가문이 없었겠어요, 학자가 없었겠어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6백만 가운데 없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학살당한 거예요. 그걸 볼 때, 하나님이 준비했던 그런 민족이 깨져 나가는 걸 볼 때 좋을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이었겠어요? 그래, 하나님은 침묵을 지켰 어요. 하나님은 모른다 이거예요. 왜 침묵을 지켰느냐? 사탄은 하나님 것을 도둑질해다가 살고 있는데, 미래의 것을 얘기하게 되면 자기가 갈 길이 막히기 때문에 얘기하지 않아요. 사탄이 하나님의 갈 길을 흉

내내어 먼저 가니까 얘기를 안 해요.

그러니 그 사이에 낀 인간은 뭐냐? 하나님도 얘기 안 하고 사탄도


112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이용하기 위해서 얘기 안 하는 거예요. 결국은 십년 백년 천년 가면 갈수록 세계 전체가 사탄의 이용물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고독단신 으로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침묵의 왕이다 이거예요. 해봐요. 침묵의 왕!「침묵의 왕!」

왜 침묵을 지키느냐? 그걸 용서할 수 없어요. 사탄이 지은 죄, 사탄이 잘못한 걸 용서할 수 없어요. 좋다고 환영할 수 없다 이거예요. 침 묵을 지키는 것은 뭐냐? 자기는 용서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는데, 8 단계면 8번이나 같은 사실을 참고 넘어가야 하는데 용서할 수 없으니 기가 차요. 기가 차니까 침묵을 지키는 거예요.

용서를 못 하는 건 왜냐?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순정의 가정을 도둑 맞았으니 용서를 할 수 있어요? 용서를 하려고 해도 용서를 할 수 없 어요. 왜? 하나님의 사랑의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천국 가야 할 그러한 귀한 것이 인간인데도 불구하고, 지옥 땅 구덩이에 갖다 묻어 버려 가지고 영원히 멸망시키려고 그래요. 그러니, 사랑의 환경이 없으니 용 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세상 사탄세계의 자기 아들딸, 자기 혈족들이 사랑하는 그 사랑이 아니에요. 그 반대의 사랑입니다, 반대의 사랑. 결혼하는 데는 자기들 종끼리, 자기 민족 끼리끼리 하는 것이 아니에요. 반대의 교차결혼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가정을 설정할 길이 없어요. 자기 혈족끼리 결혼하는 자리에서는 여기에서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도 하나도 못 되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어 거꾸로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이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2대까지는 아담 해와에 있었으면, 3대 될 수 있는 것은 사탄의 핏줄 앞에 18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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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가 되어 있어요. 그 반대 될 수 있는 사위와 며느리를 찾아야 합니다. 그걸 하려니, 자기 아들딸보다 낫고 자기 혈족보다 나은 사위와 며느리 핏줄을 얻으려니…. 원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앞으로 미래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며느리, 사 위 삼을 수 있는 사람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침묵을 지키는 것은 용서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이에 요. 용서를 못 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는 사랑의 가정이 없기 때문 이에요. 또 사랑의 가정들을 갖고 있는데 왜 용서도 못 하느냐? 사랑 못 하느냐? 교차결혼한, 핏줄을 180도 달리해 가지고 하늘과 땅, 천국과 지옥을 넘어갈 수 있는 그러한 아들딸을 영원히 찾을 수 없기 때문 이에요.

그래서 교차결혼을 세계 인류가 형제로서 동서남북으로 수십억 수천 억 원수 원수끼리, 동쪽은 반드시 서쪽, 서쪽은 동쪽, 남쪽은 북쪽하고 북쪽은 남쪽하고 해 가지고, 그 아들딸로부터 동에서부터 서에서부터 남쪽에서부터 북쪽에서부터 돌아올 수 있지, 교차결혼 못 한 그런 민 족들은 돌아올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침묵밖에 할 수 없어요. 용서하고 싶어도 사랑의 기반을 돌이킬 수 없어요. 사랑의 기반을 돌이키지 못하니까 하나님은 혈족을 가질 수 없어요. 혈족을 이루기 위해서는 타락하지 않은 사람 이상, 사탄세계에서 백인은 백인끼리, 왕궁 왕궁이 ―구라파에서 그렇게 하잖 아요?― 결혼하는 이상 교차결혼할 수 있는 길 외에는 상대를 그냥 그 대로 못 갖는 거예요. 왜? 타락했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타락한 혈통을 타고났어요. 그렇지요? 어머니도 마찬 가지예요. 물론 역사를 통해서 맑혀 가지고 나왔지만, 교차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선한 조상들을 이어 가지고 나왔지만 근본에 가서는, 어머니 아버지는 그럴지 모르지만 손자를 중심삼고 손자의 가정을 이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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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교차결혼밖에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동쪽의 사람이 서쪽으로 가야 되고, 서쪽의 사람이 동쪽으로 가야 되고, 남쪽의 사람이 북쪽에 가야 되고, 북쪽의 사람이 남쪽으로 가야 돼요. 그렇게 되어야 하나님이 그 극과 바깥에 계실 수 있고,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낮과 밤이 엇갈려져 있기 때문에 바꿔칠 수 있어 가지고 밤이 낮이 될 수 있고 낮이 밤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비로소 사탄세계의 혈통적 더럽힘을 반대로 청산해 가지고 며느리, 사 위를 맞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을 이루지 못한 하나님은 언제나 침묵해요. 침묵을 지키는 것은 용서의 길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용서의 길을 찾고 사랑의 길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의 길을 찾기 위해서는 아들딸, 아담 해와가 문제가 아니에요. 3대, 4대가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국경철폐는 교차결혼밖에 다른 길이 없어

 

그래, 선생님이 축복해 주다가 여러분끼리하라고 하니까 전부 다 교차결혼은 꿈도 안 꿔요. 원수 원수끼리 해야 되고, 학자는 무식한 사 람하고 해야 돼요. 그게 교차라구요. 국경철폐를 해야 돼요. 내일 모레 선생님이 연설할 것인데, 국경철폐를 하기 위해서는 교차결혼 외에는 길이 없어요.

국경을 없애려면 원수 원수끼리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한 집안 형제였어요. 형제끼리 원수가 되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원수권을 만들었 기 때문에 이것을 바뀌치기할 수밖에 없어요.

자, 열두 형제가 있으면 형제들이 결혼하게 될 때는 성씨가 같은 형제끼리 결혼하는데, 형님 동생 여기서 결혼하겠어요, 이 형님과 동생 열둘을 중심삼고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이렇게 하겠어요? 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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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형님 아들딸하고 맨 막내 아들딸하고 결혼시키는 것이 그래도 핏줄이 정상에 가깝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이라면 일국을 중심삼고 한 나라로부터 수백 나라가 있으면 수백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형님과 동생이 원수가 돼 있으면 여기에서 결혼해야 이 사람들이 이리 와서 발전하면 이리 올 수 있고, 여기에서 결혼하면 또 발전해 가지고 여기에서 평준화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야 수평 기준에 설 수 있지, 그냥 그대로 가서는 이렇게 되면 이것으로 끊어져 가지고 이 중심이 탈선되는 거예요. 끝에 가서는 국 제결혼도 교차결혼, 잘난 사람과 못난 사람, 노동자 농민하고 결혼하고, 미국하고 공산당이 교차결혼을 하면 평화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 요? 순식간에 돼요.

중국하고 소련하고 만리장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툰드라 평원지대에 있어서 원수가 되어 있는데 결혼하면 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하 면 됩니다. 선생님이 교차결혼을 했어요, 안 했어요? 전통을 세운 거예요. 일본 나라 사람하고 한국 사람들 1천6백 쌍을 완전 교차결혼시켰 어요.

그렇게 해 놨더니 이혼한 사람이 없어요, 그 뜻을 아니까. 그래서 이것이 여기에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교차결혼해서 전부 다 엇바뀌었으니 이것이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에 맞추게 되어 있는 거예요. 교차결혼하지 않으면 앞으로 여러분 후손 가운데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인맥을 만들 수 없어요.

통일교회는 그걸 알기 때문에 앞으로 백인하고 흑인이 결혼을 많이 하라 이거예요. 아프리카 사람하고 여기의 일등 부자 나라 사람하고 하라는 것입니다. 부자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부 다 국가 소유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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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먼 거리에 있는 것끼리 관계맺는다

 

미국에는 상속세가 75퍼센트, 85퍼센트 되니 자기 먹고 살 만큼만 갖는 거예요. 재산을 죽도록 고생해서 벌었댔자 아프리카 사람에게 나 눠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수평이 돼요. 세상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을 중심삼고 하면. 그렇기 때문에 사돈을 가까운 거리에서 맺으면 안 돼요. 유대인끼리 결혼해 가지고 혈우병이 있지요? 혈우병! 피가 흐르면 스톱(stop)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러기들도 남방에 사는 기러기들은 북극에 가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제일 더운 데 사는 새 종류들도 북극에 11월, 12월 제일 추운 때에 가서 알을 낳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새들도 그래요. 두 세계를 먼 관계에 있어서 맺어야 좋다구요. 한대 지방에서 살던 것하고 온대지방에서 살던 것이 만나야 돼요. 온대에서 살던 것은 살이 무르기 때문에 안 돼요. 오래 못 살아요. 한대지방은 수축되어 있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생겨나는 모든 동물도 그걸 먹기 때문에 건강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러기가 대양을 넘나들 고 히말라야 산정을 넘고 다 그렇게 이동하는 거예요. 철새가 그래서 있는 거예요. 고기들도 이동해요. 두 세계의 극과 극이 만남으로 건강 해요.

사슴 같은 것은 한 자리에 있으면 자기 영치가 있으면 영치끼리 국 경지대면 거기에 두 강이 있으면 봄에 만나 가지고 가까운 데에서 호 령하게 되면, 여기에서 울게 된다면 저쪽에서 같이 울게 된다면 암놈 들은 따라다니는 거예요. 따라다니다가 수놈 둘이 격투해 가지고 이기 는 그 사슴 편에 전부 가고, 진 편의 사슴은 도망가서 죽어 버리는 거 예요. 암놈들은 강한, 이긴 수놈한테 가서 새끼치는 거예요. 동물세계 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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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왜 침묵을 지켰느냐

 

지금 선생님이 하는 말은 뭐냐? 왜 하나님이 침묵을 지키고 나왔느냐?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왜 용서를 못 했느냐? 사랑의 기 반이 없어요. 심정적 기반의 상대가 없으니 침묵을 지켜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사랑의 기반도 교차결혼해 가지고 땅 끝과 땅 끝이 이래 가지고 하나되면 딱 잘라 버리는 거예요. 시계가 반대로 이렇게 돌던 것을 여기서 딱 잘라 버리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게끔 해 서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교차결혼한 패들이 앞으로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아멘! 알겠어요?「예.」

그 전에는 하나님이 침묵이에요. 선생님도 이제는 가르칠 때가 지나 갔어요. 침묵이에요. 별의별 사람이 와 가지고, 미국의 대통령이라든가 선진국의 누구도 문 총재, 지금까지 우리가 잘못했소. 용서하고 지도 해 주소.  그러더라도 침묵이에요.   너희 자신을 중심삼고 너희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용서받을 수 있는 나라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뿐만이 아니라 나라를 용서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가정과 하나님의 후손 혈대를 세계의 대표로 낳을 수 있는 그 런 기반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기반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일 개국 제일주의 해 가지고 국회에서도 그렇고, 유엔에 가서 유엔에 있 는 재산을 도둑질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문제는 뭐냐? 하나님도 침묵이지만, 선생님도 지금까지 침묵이에요. 그렇게 반대받고도 입 다물고 나왔어요. 변명을 안 했어요. 참고 입 다물고 나왔습니다.

왜? 용서를 할 수 있는 아무것이 없어요. 사랑할 수 있는 무엇이 없 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수 있는 정착 가정이 없고, 후대의 후손들을 중 심삼아 가지고 미래의 지도자를 낳아서 기를 수 있는, 교차결혼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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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과 같은 혈통의 기준이 없기 때문에 사랑도 못 하고 미국에서 살고 싶지도 않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침묵을 지켰느냐? 눈도 보기 싫어하고, 전부가 침묵이 에요. 반대라는 거예요. 코도 맡기 싫어하고, 입도 말하기 싫어하니 얼 마나 불편해요? 귀도 듣기 싫어하고, 몸도 같이 어울려 살고 싶지 않 아요. 전부 다 침묵이에요. 하나님은 눈도 감고 코도 막고 오장육부도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근근이 밥만 먹고 연명하면서, 봄철이 되어 눈이 녹기를 바라고 기다려 나온 얼마나 지루한 한의 역사를 지내 왔 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도 그래요. 팔십여 성상 어디 가서 자기를 자랑하려고 그러 지 않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전부 침묵을 지키는 거예요. 문 총재가 50여년 전 해방 후에 유엔 기구를 하나 만들고, 미국 제2이스 라엘을 내가 책임지고 하겠다는 그런 얘기를 안 했어요.

그랬으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대번에 얼마나 반대했겠어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얼마나 반대했 겠어요? 케이 지 비(KGB)하고 시 아이 에이(CIA)가 레버런 문 타도 운동을 하던 걸 다 알아요?

로마의 교황하고 고르바초프가 레버런 문 암살 계획을 했던 것도 안 된 거예요. 하나님이 너희가 원하는 대로 끝이 안 된다 이거예요. 레버 런 문이 원하는 대로 끝에 가요.

 

교차결혼은 평화의 뿌리

 

그러니까 이제는 국제결혼뿐만 아니고, 원수와 더불어 국제결혼을 하는 건 문제도 아니고, 원수를 중심삼고 3대를 중심삼고 교차결혼 이 상 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만이 아니라 일국, 앞으로 대륙을 중심삼고 교차결혼할 수 있는 그러한 훌륭한 민족이 세계를 통치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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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다! 아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한국은 뭐냐 하면 불교의 왕권, 유교의 왕권, 기독교의 왕권을 가졌고, 요즘은 통일교회가 최고의 자리로 남았어요.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주인은 레버런 문 이다 하는 것이 정상적이 되어 있어요. 내가 정치를 해 가지고 당을 만들면 순식간에 대통령을 만들고 국회를 잡아 쥘 수 있지만, 그걸 안 해요. 알겠어요?

교차결혼! 남한하고 북한하고 교차결혼시키면 다 끝나는 거예요. 후손 싸움이고 뭐고, 교육도 필요 없어요. 그것이 평화의 맨 뿌레기(뿌 리)예요. 여기에서부터 평화의 뿌레기가 나오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참 사랑은 원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형제로부터 결혼할 수 있는 거기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교차결혼할 수 있는 근본을 찾아야만 가인 아벨의 벽을, 국경을 철폐할 수 있습니다.

침묵하던 하나님, 용서하지 못한 하나님, 사랑하지 못하던 하나님이었어요. 교차결혼으로 천하 언제든지 만국 해방권을 원하는 하나님이 소원 성사할 수 있는 길이 없으니 침묵을 지켰지만, 이제 와 가지고는 통일교회 문 선생님을 중심삼고 친히 용서할 수 있는 축복의 가정들을 만들어 가지고 축복의 나라까지 생겨나 교차결혼까지 다 했으니, 하나 님이 침묵과 용서와 사랑과 대체할 수 있는 해방적 천상 천하 통일적 가정을 만들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침묵하지 않아요. 이제부터는 모 든 탕감복귀가 없어요. 하나님이 직접 중심이 되어 가지고 마음대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유엔 공략이니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을 발표한 것이 금년 8월 20 일이에요. 그 전에는 제4차 이스라엘국 창건이라는 말을 한마디도 안 했어요. 선생님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4차 심정권 해 가지고 넘어가야 되는데, 제4차 심정권 세계가 뭐냐?

종교를 통일하지 않고는 세계에 통할 수 없다 이거예요. 초종교 초


120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국가, 초종교권이 천일국이면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를 해방 하기 전에는, 이스라엘권, 제1 제2이스라엘권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 고 완전 커버되기 전에는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이상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해방권의 정도(正道)가 생겨나지 않는 거예요. 이건 불가피한 결 론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유엔의 법만 제정되면 교차결혼 하면

 

여러분, 국가에 있어서 동서남북 사방에 막힌 금이, 종으로 횡으로 다 벽이 많은데, 이것을 어떻게 허느냐? 이것을 헐려고 생각할 때는 왕이 있다면 침묵밖에 없어요. 그렇게 하려고 했다가는 사탄세계가 쫓아내고 죽인다구요. 문 총재를 그래서 반대했지요. 안 그래요? 나라가 가만히 안 있어요.

그러니 선생님도 지금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케이 지 비(KGB), 시 아이 에이(CIA)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교차결혼 해야 한다는 얘기를 이번에 처음 한 거예요. 초종교권 초국가권이에요. 초종교권 천일국은 2000년 넘으면서 2001년에 했지만, (초국가권은) 이번 3년을 넘으면 안 돼요. 3년을 넘기 전에 있어서 초종교세계와 유 엔 공략까지 나왔으니 이제는 초이스라엘이에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아무 가정이 없어요.

그래, 입적하지 못했어요. 결혼식을 못 했어요. 이제 종교권을 중심 삼고는 천일국을 만들었지만, 국가권을 중심삼고 초종교 초국가가 원 수가 되어 있는데, 국가권인 제1,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세계화 시키지 않고는 하나 만들 길이 없어요. 몸뚱이가 양심을 쳐 온 거예요. 비로소 양심이 나타나 가지고 종교권 천일국이 나와 가지고 제4이스 라엘국을 발표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시대 가인, 가정시대 가인, 부부 가인, 전부 갈라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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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역사의 종말시대 맨 나중에 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시 행정부, 소련이 손댈 수 없어요. 전부 다 이렇게 나가고,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맞춰서 비로소 잡아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게 교차결혼 안 해 가지고 되겠어요? 그러니 새로이 아담 해와 가정에서 원수의 딸과 원수의 아들을 갖다가 결혼시켜서 가정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주인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이 비로소 한의 고개를 넘어 가서 정착할 수 없는 것이 구원섭리의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대표한 통일교회는 이걸 풀어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의 침 묵과 용서와 사랑의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교차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교차결혼도 없어요. 개인 형제들도 안 해요. 최후에 하늘땅 까지 결혼 못 한 것을 교차결혼하니만큼, 비로소 이런 놀음을 하나님 만이 초세계적인 결혼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가지고 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거예요. 최후의 종착점인 교차결혼까지, 국가 국가끼리 결혼도 할 수 있는 이런 교차결혼 정착을 향하여 유엔을 중심삼고 밀고 나가 는 거예요. 유엔 법만 되게 되면 법을 중심삼고 국제결혼하는 교차결 혼을 안 하면 하늘나라에 입적을 못 해요.

 

하나님의 침묵과 용서 한을 풀어 드려야

 

천일국은 국가와 국가가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이스라엘권이 예수 죽이던 그런 모든 피를 흘리게 된 것, 마음을 희생시켜 가지 고 모든 국가가 하던 것이 비로소 제4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선포함 으로 말미암아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교차결혼이든 무엇이든 영계의 조상 몇십 대가 결혼하더라도 오케이(OK)하게 되어 있지 노(No)하지 않는 시대가 됐으니, 비로소 하나의 가족 일원화된, 사랑으로써 충만하고 꽉 찬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화합할 수 있는


122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통일적 가정과 세계, 지상천국이 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지상천국이상이 발발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여러분, 오늘 10월 1일에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이 침묵을 지 키던 이것을 풀어 드려야 되고, 용서하지 못한 한을 풀어 드려야 됩니 다. 그리고 사랑할 수 있는, 정착해 가지고 자손만대에 동서남북으로 화합될 수 있는 가정도 없지만 교차결혼할 수 있는 국제적 무대도 없 기 때문에 완전 통일, 완전 평화, 완전히 상하전후 어디든지 갖다가 하 나될 수 있는, 여기 흐르던 피가 저 발끝 어디나 갈 수 있고 심장 어 디나 가서 화합해 쓰일 수 있는 것처럼 어디든지 막힘 없이 국경 없이 결혼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만 비로소 하나님이 침묵을 깨는 거예 요. 용서를 할 수 있으니까 침묵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할 수 있으니 까 용서가 필요 없어요.

그 다음에는 교차결혼해 가지고 하늘땅 어디든지 천국화 가정이 되 면 어디든지 갖다 맞추면 다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교차결혼이 더 필요 없는 세계가 되니, 하나님이 마음놓고 원수의 세계를, 원수 아들딸을 사랑 못 하던 것을 비로소 하나님이 주인으로서 사랑할 수 있다는 거 예요. 국경을 넘고 하늘땅을 혼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이 이상의 사랑이 없으니 교차결혼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 와 본래의 형제 사랑이상의 자리에 서야 돼요. 교차결혼, 국제결혼이란

것이 그래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모든 개인 교차결혼, 가정종족… 8단계 교차결혼을 해서 넘어갈 걸 한꺼번에 다 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유엔을 공략함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유엔 법을 정하게 되면 교차결혼! 그건 뭐 우리 원리만 얘기하게 되면 만국의 사람 들이 전부 쌍수를 들어 원합니다, 원합니다.  하지, 반대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헌법을 동원해 가지고 교차결혼만 되게 될 때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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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이 비로소 침묵하는 것이 아니라 샅샅이 지도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용서를 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고, 어디 가든지 하나님의 솜털이에요, 솜털. 이거 하나만 해도 아프지요? 아프지 않은 것이 없어요. 다 어디든지, 뼈나 살이나 안팎이나 위에나 아래나 자기 일신 과 같은 입장의 사랑의 터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용서하고 사랑하고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침묵을 깨뜨려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침묵에는 눈의 경계선, 모든 경계선이 있지만 이걸 다 해체했어요. 경계선은 어디에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두 침묵이에요. 마음대로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전부가 다 거기까지 가야만 해결되기 때문에 국경철폐까지 해야 한다는 것을 내일 선언하겠지만, 오늘 말하는 것이 하나님의 침묵과 용서와 사랑에 대한 거예요. 본연의 가정과 교차결혼 해야만 세계 일가족이 되지, (같은) 민족 민족끼리 되어 가지고는 세 계 가정이 못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교차결혼의 사상관을 갖지 못하면 천국 백성이

 

미국 국민은 소련 아들딸하고 교차결혼하기 위해서 자기 민족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나서기 전에는 세계의 지도국가가 못 돼요. 통일교회도 앞으로 축복받은 사람들이 교차결혼, 소련과 중국 같은 공 산주의 국가와 민주주의 국가 사람들이 전부 다 교차결혼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이런 사상관을 갖지 못하면 천국의 백성이 못 됩니다. 저 나라에 가면 국경을 가진 이런 사람들이 있지만, 하나님이 창조한 광 대무변한 세계 국경 없는 통일천하의 안팎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길 이 막히기 때문에 틀림없이 뜯어고쳐서 국제결혼, 교차결혼 완성까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백인 앞에 흑인 여자하고 결혼한다고 흑인이 싫다고 하면 교차결혼 못 하는 거예요. 아이고, 난 백인 백인끼리 해야 좋다.  해서는 안 돼


124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볼 때 말이에요, 하얀 백인이, 머리도 하얗고 가슴도 하얗고 눈도 하얗고 코 속도 하얗고, 하얀 여자들이 있더라구 요. 그런 여자가 아기를 낳는데 말이에요, 흑인 딸을 낳고 백인 아들을 낳았다면, 같이 쌍둥이를 낳았다면 그 백인 아들하고 흑인 딸을 젖먹 일 때 백인 아들하고 흑인 딸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바른쪽 젖은 백인 아들한테 먹이고 왼쪽 젖은 흑인 딸한테 같이 젖을 먹일 때에 발길로 차고 죽으라고 그러겠어요? 해보라구요. 또 엇바 꿔 가지고 남자 아기가 먼저 빨아먹고 여자 아기가 더 먹으려 하니 빨아먹을 때 여자가 발길로 차겠어요? 그런 여자를 바라볼 때 저가 흑 인 백인 교차결혼할 수 있는 조상이 될 수 있는 후계자로구만!  한다 는 거예요.

또 흑인은 흑인끼리 결혼하려고 그래요. 반대적인데 교차결혼할 수 있는 조상이 되어서, 그런 일족끼리 백인하고 흑인하고 교차결혼하게 되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올 터인데….  거기에 중매를 레버런 문이 섰으면 말이에요, 하늘땅의 저나라에 간 선한 사람, 유교를 믿고 갔다 든가 아시아의 종교권에서 많이 믿고 가서 전부 다 나라권을 넘어서 있기 때문에 영계를 통일하는 것이 편리할 건데….  이런 생각을 하는 레버런 문도 침묵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다 가르쳐 줬어요.

침묵이 없다구요. 용서도 여러분 축복가정과 같이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 교차결혼하기 때문에 북극 사람, 앞으로 툰드라 지방을 중심삼고 에스키모, 인디언들을 다시 결속시켜 가지고 독립국을 유엔에서 만들어 줄 때가 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 와서 사는 백인들하고 교차결혼 할 때 나 싫소.  하는 사람은 끽! 끽! 끽!  숙청이에요. 그렇게 해서라도 빨리 만들어야 돼요.

얼마나 지루했겠어요, 하나님이? 순식간에, 벼락같이 하기를 원하겠 어요, 천년만년 또 연장하고 싶겠어요? 하나님의 속에 있는 모든 비밀, 침묵을 다 한꺼번에 털어 버리고 이렇게 해라!  할 때,   전부가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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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결혼을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교차결혼을 너무 해서 싸움할 정도가 됐으면 하나님도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하하하!  하고 기뻐하며 춤추면서 어서 어서 하늘나라의 창고, 비밀창고에 보물을 만든 것을 열어다가 트럭으로, 비행기로 날라다 나눠 주고 싶으실 거라구요. 그렇 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겠습니다.」

모든 담이 하나님을 침묵하게 막고 있고 교차결혼을 막고 있으니, 평화의 길을 파괴시키고 있으니 이제부터 용서할 수 있고…. 그래, 내 가 용서 못 할 게 없다 이거예요. 내가 백인이면 백인이 황인종을 대 해서 아무리 원통하더라도 용서 못 할 것이 없고, 흑인을 대해서 용서 못 할 것이 없다, 아버지 어머니의 원수가 있다 하더라도 그걸 혈통적 으로 용서 못 할 것이 없다 하고 넘어서야 돼요. 알겠어요? 담이 될 수 있는 남아진 모든 전부는 내 앞에 있을 수 없다.  그래야 용서하는 거예요.

 

교차결혼을 사람은 출셋길이 막혀

 

이제 선생님이 3대 때는 말이에요, 자기들이 좋아하게 되면 앞으로 이제 세계적인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족속들, 120개 족속들이 한 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교차결혼을 시켜야 되겠다 이 거예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여자 순결대학을 만들었어요. 여자가 타락했으니 여자 순결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교차결혼해 가지고 세계의 왕자 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반대 받았으니 교차결혼을 하면 그 나라가 재까닥 재까닥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아멘.」(박수)

그러니까 여러분 자체가 이제 180명의 국가가 다른 사람들을 초대 해 가지고 우리 며느리 아들딸을 결혼시키는데, 모든 사람들이 자다가 도 일어나서 박수하고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박수할 수 있는 환경을


126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만드는 것이 교차결혼 세계의 광장이었느니라! 아멘!

너도 교차결혼하고 싶었어? 백인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었어?「예. 제 아내가 일본 여자입니다.」*일본인은 백인이 아니야.(*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할 수 없어서 제패니스(Japanese 일본인)하고 했지, 미국에 있는 미남들, 미인 백인하고 했으면 더 좋았겠지.

교차결혼해야 앞으로 나라의 녹을 먹을 수 있는 장관이 되고 주지사 가 되고 군수가 되지, 교차결혼하지 못한 사람은 출셋길이 막혀요. 여 기서의 여기 출세지, 이것을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앞으로 국제결혼은 물론이요, 교차결혼하는 그런 교육을 선문대학을 중심삼고,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곽정환, 알아야 돼.「예.」

침묵과 용서와 사랑을 해원해 주기 위해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자기 아들딸이 타락하지 않고 사랑하던 이상의 자격자로 서 세계에 내세울 수 있으려면 교차결혼해서 자기 일족의 왕손들이 되는 이상의 사랑을 할 수 있어야만, 세계를 앞으로 새로운 천국으로 지 도할 수 있는 대표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 레버런 문이 지어서 한 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교차결혼을 하라구요. 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여 기도 120개 국가, 180개 국가를 중심삼고 죽기 전에 김 씨면 김 씨 가운데 축복을 해줘야만 되는 것이 만국 해방 축복권을 이룰 수 있는 가야 할 정도였느니라! 오늘 10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결정적이요, 결 론적인 말을 지금 짓고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그것을 환영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고 일어서라구요. 결심한 사람이 에요! 결심한 사람은 일어서 가지고 천주, 해봐요. 천주부모는 하나님 을 대신해요. 천국 나라의 왕 될 수 있는 분을 말하고, 천지부모는 지상 나라의 왕이에요. 천주천지부모님 앞에 교차결혼을 할 것을 틀림없이   맹세하나이다!    해봐요.   자!   천주천지부모님   앞에   초국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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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결혼을 환영할 것을 맹세 결의하나이다! 아멘!「천주천지인부모님 앞에 초국가적인 교차결혼을 환영하는 것을 맹세 결의하나이다. 아 멘!」억만세!「억만세!」박수! 환영하는 거예요. (박수)

 

2012년까지 세계적인 교차결혼 사랑의 세계를 완결 짓자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있어서 세계적인 교차결혼을 할 때는 선생님이 90세까지, 92세까지 그걸 해야 돼요. 보라구요. 원래는 천일국 3년 에서 4년까지 나라를 구하라고 했는데, 그 다음에 나라를 구하려면 뭐 냐? 유엔과 미국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 국가가 하나되는 거예요. 미 국은 그걸 몰라요.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천일국 4년이 지나 서 5년, 6년, 7년, 8년, 9년, 10년, 11년, 12년까지 8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지상 천상 완전히 재출발 완결할 수 있는 교차결혼 사랑의 세계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런 단계예요. 천일국 12년까지, 10년에서 12년까지 이걸 해결 짓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자기들의 소유가 없어요. 미국도 미국 나라 소유는 하나도 없어요. 부자들 소유를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로 돌려 버려야 돼요. 그걸 선생님이 살아 있을 때 못 하면 여러분이 교차결혼 해도 효과가 안 나요. 살아 있는 동안 이제 12년 동안, 천일국 12년까 지 그걸 다 끝내 가지고 정리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도둑질한 것을 바쳐야 됩니다. 완전 축복을 받기 전에 소 유권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늘 소유를 전부 다 자기 소유로 만들었으니, 교차결혼 완성한 지상천상천국이 되어서만 이 비로소, 참부모가 다 세계 유엔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난 그 이후에 소유권을 갖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타락하지 않은 이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다 주려고 할 때, 그때 비로소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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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받아 가지고 부모님이 분배해 주게 될 때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의 나라와 여러분의 소유권이 생긴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에 불가피한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는 만국이 자기 국가주의를 주장하는 시대는 지나가야 돼요. 소유권도 인정 안 하기 때문에, 상속권을 무시하니까 공산당같이 완전히 빼앗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로서 외적으로도 그렇게 간다구요. 사탄도 별수 없이 그 길을 가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대신 속여 가지고 나오니만큼 그 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 몽땅, 소련 공산당을 중심삼고 이제 다시 공산당 이 움직이더라도 국가적 공산당밖에 안 나와요. 세계적인 공산당은 무너졌어요. 국가적 공산당이 나중에는 국가들끼리 싸워요. 미국도 민주 주의를 중심삼고 형제끼리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무엇이 없으면 미국 끼리, 백인끼리 싸우다가 망하는 거예요.

백인끼리,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하고 싸우고, 영국 사람하고 불란서 사람, 불란서 사람은 독일 사람하고 싸우는 거예요. 역사적 원수 들이 재현되어 가지고 한 나라에서 싸우기 때문에, 나중에는 한 자리에서 한 방향에 있어서, 위에서 자고 아래에 자면서도 서로 죽이고 살 리고 해요. 그걸 막을 길이 없어요. 전멸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이러 한 무서운 세계를 아는 레버런 문은 생명을 걸고 유엔 공략을 하지 않을 수 없고 이 일을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을 열어 세밀히 가르쳐 준 거예요. 용서하라는 거예요. 용서하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했기 때문에 교차결혼 권이 생겨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으니, 선생님이 용서를 할 수 있고, 침묵을 깨고 모든 비밀까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알겠나?「예.」잘생겼구만. 사돈들 앞으로 자식을 교차결혼시켜야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도 3대에서부터 아들딸을 많이 낳고 낳고 하면 각 나라에 하나씩 배급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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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혈족하고 접붙여 뼈다귀하고 살을 붙여야지, 살과 살끼리, 가 죽끼리 붙여 가지고 뭘 하겠어요? 안 그래요?

 

국경선 타파를 위한 행동대원으로 출동했으니 승세자가 되라

 

그러니까 여러분이 얼마나 통일교회에 충성하느냐 하는 그 비준에 따라서 선생님의 혈족과 가까운 축복권 내에 접붙임을 받느냐 하는 것 이 결정된다구요. 그것이 타락한 혈통을 받은 사람이 국가를 넘은 이 상경에 돌아가는 길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면서 맹세를 했으니 다 그럴 수 있다고 나는 믿어 줄 터인데, 여기에 자유 행동을 하면 벌받아요. 아담 해와가 원리원칙에 있어서 어긋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꽂아 지옥에 떨어진 거와 마찬가지로, 이 제부터 선생님도 사랑해 가지고 구원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법 적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자, 오늘은 10월 초하루이니, 이런 모든 귀한 것을 얘기했어요. 침묵! 눈의 침묵, 코의 침묵, 지식의 침묵, 경계선에 있는 하나님이니 말 을 못 해요. 나타날 수 없어요. 행동 못 해요. 가정도 편성 못 하는 거 예요. 그 말은 모든 잘난 놈, 못난 놈 말도 했는데 안 듣게 되면 보는 데도 반대하면 경계선, 침묵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모든 국경선을 타파하기 위한 초하루부터 사흘까지 이 일을 선포해 가지고 행동대원으로 출동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전 초적인 선무 선언으로서 이걸 가르쳐 주니까 그 실전 노정에서 탈락되지 않고 승세자가 되라고 해서, 사랑의 마음,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정 성들여 지키기를 부탁하면서 선생님 말씀을 폐하고, 위 해브 투 세이 굿바이(We have to say good-bye 작별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없더라도 말씀을 가지고 얼마든지 선생님 노릇을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언제나 같이 못 살아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기


130          침묵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전에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선생님을 보지도 못한 몇 대 후손들이 말씀을 선생님 모시는 것보다 더 사랑할 수 있게끔 전통을 세워야 돼요. 훈독회를 중심삼아 가정적 훈독회가 천하에 꽉 차게 될 때 하나님이 찬양할 수 있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천상 복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만국의 해방, 만국의 아들딸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그 목적지 까지 도달하기까지 전진에 전진을 할지어다! 아멘!「아멘!」(억만세

삼창) (경배) *


 

 

 

 

참된 대신자가 되는

 

 

 

 

(2003년   1월   31일   천일국   주인상   후보자   수련회    때   하신   말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라  훈독)

 

자기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

 

어제 저녁 늦게 선생님 앞에 모였던 50여 명의 사람이 있어요. 그 나라 대표, 한국일본미국 나라의 대표 세 사람 일어서라구. 나오라 구. 여기 나와 서요, 한국일본미국.

어제 저녁에 선생님이 한 말이 무슨 말인가?「대신자가 되자!」대신 자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그 내용을 간단 간단히 얘기해 봐. 간단 간 단히! 시간 많이 걸리지 않게 간단 간단히 해보라구. 제일 짧게!

다 잘 들으라구요. 나는 누구인지, 대신자가 어떤 사람이냐 하는 것 을 알아야 돼요. 누구 대신자가 되고 싶어요?

상속이라는 것은 뭐냐? 그 갖고 있는 주인보다도 다음의 대신자가 낫기를 바라요. 가정의 부모는 자기 아들딸들이, 아래에 있는 아들딸들 이 자기 아버지 어머니보다 낫기를 바라요. 주체 되는 남편은 자기 아


2003년 10월 2일(木), 맨해튼 센터.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32          참된 대신자가 되는

 

 

내가 자기보다 몇천만 배, 몇억만 배 낫더라도 그건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형님은 동생이 자기보다 몇백만 배, 몇천만 배 낫기를 바란다구요. 또 동생도 형님을 대해서 그래요. 또 부모가 있으면 부모를 중심삼은 아들딸이 부모 앞에 제일 최고의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대신자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얘기해 봐요.

「예. 한국을 대표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황선조)」내가 맨 처 음에 무엇부터 얘기했는가 그 말부터 해요. 처음 말을 알아야 돼요.

「예. 시험을 당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말씀을 제대로 들었는지. 시험을 보고 있는 심정입니다. 얼마나 말씀을 정확히 들었는지 아버님께서 체크를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잘 모르겠으면 들어가라구. (웃 음)「백 점은 맞을 수 없고 60점만 맞도록 하겠습니다.」60점도 못 맞을지 모르지, 뭐. (웃음)

 

보다 나은 자를 대신자로 세워 상속하는 것이 우주가 바라는

 

자! 웃을 것이 아니고, 여러분이 그 대신자의 자리가 어떠한 자리인가를 전체가 알아야 돼요. 세 나라 대표가 앞으로 나가서 왕이 있으면 왕의 대신자, 부모가 있으면 부모의 대신자, 좋은 주체가 있으면 좋은 주체보다 나을 수 있는 자가 되지 않고는 상속을 바랄 수 있느냐 이거 예요. 더 나은 자를 대신자로 세워 가지고 상속해 주는 것이 온 우주 전체가 바라는 도리라구요.

동물세계, 사슴세계도 그렇잖아요? 새끼가 자기보다 나아야 되기 때문에, 사슴은 수놈들이 산골짜기마다 타고 살고 있다가 봄이 되어 새 끼치기 위해서는 야야! 이웃동네의 수놈아!  호령을 하고 왜 그러냐?하면 봄이 됐으니 한번 누가 건강하고, 누가 사슴 중에 왕초 대장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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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인가 싸워 보자.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따라오던 수놈 암놈들은 주욱 둘러앉아 가지고 두 수놈이 싸우는 걸 보고 있어요.

동물세계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래 가지고 싸워서 이기게 되면 이긴 놈이 모든 그 암놈을 점령해요. 암놈들은 따라가라고 해도 진 녀 석을 절대 안 따라간다는 거예요. 사슴은 스물 두 마리의 암놈을 번식 시킬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얼마나 건강하냐 이거예요. 내가 세계에서 사슴을 사육하는 데 왕초가 되어 있다구요.

모든 동물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기러기가 열대지방에서 살지만 새끼와 알을 까는 데는 한대지방에 가서 까는 거예요. 반대예요. 고기 들도 그래요. 고기가 새끼치기 위해서는 단물의 고기는 반드시 짠물에 가서 짠물을 맛봐야 돼요. 후우 흐읍 후우 흐읍  이렇게 운동을 주고 받아야 발전하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동양 사람이 세계인이 되기 위해서는 서양 세계에 가서 서양의 대표 가 될 수 있어야 되고, 서양 사람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중심자가 되려면 서양의 중심만이 아니라 동양에 와서도 중심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두 세계가 있더라도 수놈 수놈끼리 싸워 가지고 우수한 존재를 중심 삼고 거기에 귀일시켜 가지고 우수한 씨를 받기를 바라는 거예요.

 

어느 누구나 하늘땅에서 제일 잘난 아들딸을 낳고 싶어해

 

여자들도 그렇지요? 여자들도 아이고! 왕 될 수 있는 아들딸을 한 번 낳아 보면 좋겠다.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으면 좋겠다.그래요. 대통령은 4년만 하는데, 왕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고 싶어 요,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고 싶어요?  하고 여자들에게 물 어 보면 대통령은 생각하지 않아요. 영원한 왕이 될 수 있는, 왕녀가 될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을 낳고 싶다 하는 것이 여자라면 누구나 다


134          참된 대신자가 되는

 

 

마찬가지의 소원이다, 모든 상속 받을 수 있는 최고의 표준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무섭고 위험하다는 거예요. 아이고! 이웃동네의 많은 가정들 가운데에서 남자 여자가 살고 있는데, 그 동네 가운 데에서 제일 잘난 남자의 씨를 받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변하기 쉬워요.

보라구요. 어떤 수놈을 따라 그 수놈 새끼를 몇 년씩 같이 다니면서 낳았는데도 불구하고, 수놈 수놈끼리 강한 씨를 남기기 위해서 격투해 가지고 죽게 될 수 있는데 그걸 동정하는 것보다도 암놈들은 그 이긴 수놈을 따라가서 후손을 남기려고 해요.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동물도 그렇고 곤충도 그래요. 곤충 가운데에서 제일 센 수 놈의 씨를 받으려고 암놈은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났더라도 남자 남자가 사랑의 싸움을 하는 데 있어서 누가 제일 잘 하느냐?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싸우더라도 사랑의 싸움을 해 가지고, 누구보다 자기를 사랑하고 누구보다 자기 앞에 이 천하의 중심이 될 수 있는 남자 여자를 낳고 싶어하는 여자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투쟁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구경하는 여자들은 아이고! 우리 동네에 저와 같은 남자의 아들딸을 낳아 보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여자들,   그렇게 생각해요, 안 해요? 물어 보잖아요? 생각해요, 안 해요? 그 동네에서 잘난 남자의 아들딸을 낳는 것을 바라요, 나라에서 제일 잘난 아들딸, 세계에서 제일 잘난 아들딸, 하늘땅에서 제일 잘난 아들딸 가운데 어 느 아들딸을 낳기 바라요?

종교는 대개 여자를 찾기 위한 운동을 한 것입니다. 종교인의 75퍼센트가 여자들이에요. 어느 종단이나 그래요. 찾아 봐요. 남자는 전부 다 그걸 이용해 먹어요. 그러나 여자는 영원히 이용해 먹지 못해요. 목사가 많고 뭐 이렇게 많더라도 가짜니까 한번 대했다가도 더 좋은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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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있으면 옮겨가고 싶어해요. 여자들은 그렇게 변할 수 있는 거예요. 360도를 거쳐가면서 돌고 나서는 여기는 싫으니까 한 단계 높여 가지 고 더 큰 종족 가운데 대표, 민족 가운데 대표, 그러한 후계자를 남겨 놓고 싶어해요. 알겠어요?「예.」얘기해, 이제. (한국 대표 황선조, 일 본 대표 유대행, 미국 대표 양창식 회장이 보고)

 

완전 정오정착의 그림자 없는 생활을 해야 지상천국이 돼

 

「……동성안착시대지요. 동성안착시대는 일심일념일체일핵, 그리고 일화통일입니다. 일곱 가지가 되는 거지요. 일심일념일 체일핵….」

일심일체일념이라구. 일념이 세 번째에 와요. 남자 여자가 하나 되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생각이 다 같아야 돼요.

「그 다음에 순애안착시대에, 다시 일곱 가지…. 그 일곱 가지 가운데 순애안착시대 그 말이 들어가는 겁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 그리고 절대 주인이라는 말씀을 하시고, 다시 일화통일, 그래서 각각 일곱 가지 칸셉에서 삼 칠 이십일이 됩니다. 근래에 사랑을 중심으로 일곱 가지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순칠이라고 그랬는데 요, 그 내용이 처음에 순결….」

순정(純正)!  바를 정(正)    자라구요.「순정,  순혈,  순애,  그렇지요? 그 다음에 순효, 순가, 순충, 순성…」순정! 남자가 진짜 남자가 되고 여자도 정이 되어야 된다는 거지요.

「순정, 순혈, 순애, 순효, 순가, 순충, 순성, 그래서 칠 순, 일곱 가지 순결의 단계입니다. (중략)

제1이스라엘이라고 하는 이 기반을 확실하게 갱생, ―재생이 아니고 갱생이라고 하셨어요.― 하지 아니하시고는 결국은 제4차 시대를 열어 갈 수 없다 그 말입니다.」


136          참된 대신자가 되는

 

 

재생은 있는 것을 되살릴 수 있지만, 갱생은 만들어야 돼요. 그 뜻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 야곱으로부터 야곱의 모든 것, 모세로부터 구약시대부터 이래 가지고 예수시대에 모든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선생님 대에서 이걸 전부 다 되풀이해야 돼요.

사탄과 판결하고 하나님과 판결하여 모두 갈라내 가지고 가인 아벨 중심삼은 싸움의 역사를 중심삼고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켜 나오던 놀 음,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전략 전술을 따라서 보다 사랑해야 된 다는 이런 논리를 중심삼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 위에서 최후의 승리의 결정이 되었고, 승리의 결정 위에 지상 천상 해방이 벌어져 천일국과 제4이스라엘이, 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가정이상 세계로 전개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완전히 다르다구요. 완전히 정오정착 해 들어간 그런 핏줄을 중 심삼은, 언제든지 하나님과 같이 그림자가 없는 생활을 하는 개인이 되고, 가정도 그렇고 종족도, 민족도 그래야 지상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동기가, 사랑의 뿌리가 하나님인데, 사랑의 뿌리를 중심삼고 가정이상을 이룬 천국이라는 것은, 우리가 골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뼈 중심이 되어 가지고 확대된 거와 마찬가지로, 거기에는 그림자가 없다구요. 정오정착시대는 낮이나 밤이나, 점심이나 밤이나, 잘 때나 일어 날 때나 언제든지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서 있는 자리를 말해요.

그러지 않고 이것이 또 갈라지면 거기에서 끊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자, 얘기하라구.

「……가자지구는 도저히 불가능한 지역이에요. 문이 열릴 수가 없습니다. 120만 명이 있는 그 지구는 감옥입니다. 완전히 감옥이에요.

거기에 갑자기 28명의 흑황, 모슬렘통일교인기독교유대 랍비 등이 들이닥치니까 놀라는 거지요. 물론 그 전날 미국에 있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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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쪽에다 연락을 하고 대사관에 연락을 하고, 여러 가지 조치를 취했습니다. 모두가 안 된다, 갈 수 없다, 못 간다는 거예요. 우리는 간다, 무조건!」우리는 간다! 해 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새로운 연합교회 교인들은 다 통해야 된다구요. 세상에 하늘이 움직이는 데 방해될 것이 어디 있어요? 그런 마음을 가 지고 이 뉴욕에서도 그래야 돼요. 지금 현재 대회도 마찬가지예요. 거 칠 것이 없어요. 자!

「……아무튼 이래서 한국과 중동의 두 개의 마지막 국경선을 완전 철폐를 하시고 내일 역사적인 10월 3일 아벨유엔 창설하시는 데 있어 서 구름 한 점 없이 가릴 것 없는 토대 위에 출발하시기 때문에, 아버님의 놀라운 섭리가 뉴욕에 퍼지는 황색 물결처럼 밝은 광명 대로로 전진 전진해 나갈 것을 믿습니다. 아멘!」

여기 봐! 대신자에 대한 얘기는 안 하고 가? 보고만 하고.「말씀은 전과 동입니다. 두 분이 하셨는데요, 명경지수처럼 아버님 앞에 설 때 그늘이 없고 걸림이 없는 정오정착의 심정적 90도 라인에 서기만 하 면, 자연적으로 아버님의 심정이 연결된 대신자로 저희가 안착해 갈 수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저 자신 섭리의 일선을 책 임진 한 사람으로서 그렇게 되겠다고 다짐하는 것으로 대신자에 대한 개념을 보고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속을 해주는 주체가 바라는 대신자

 

시간이 몇 시인가? 일곱 시 10분이구만. 자, 얘기한 모든 말을 되풀 이해서 총결론을 해줄 거예요. 대신자, 해봐요.「대신자!」대신자가 무 슨 말이 맞겠나? 상속자! 에어(heir 상속자)라는 말이 맞겠어요, 인스테드(instead 대신)라는 말이 맞겠어요? 에어라는 말이 에이치(H) 이(E) 아이(I) 아르(R), 상속자예요, 상속자. 대신자, 해봐요, 한국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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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대신자!」언제든지 이걸 알아야 돼요.

모든 세계 사람들이 오늘 얘기한 것과 어제 밤에 얘기한 모든 전체를 대신해서 대신자를 강조했는데,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대표의 족속 들, 종교 대표자들, 그 다음에 민족 대표자들, 국가 대표자들이 전부 다 들은 이것을 알고, 하늘땅도 대신자, 인류도 대신자, 모든 존재의 세계적 대신자가 돼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대해서 보고했는데, 처음에 내가 누구냐 하는 데서 시작한 모든 걸 다 얘기했지만 중요한 걸 뺐어요. 부모가 있다면, 중심자가 있 다면 중심자 자체가 대신자 될 수 있는 사람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 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상속을 해주는 주체가 바라는 사상이다 이거예 요. 이걸 뺐어요. 그걸 못 했어요. 한국의 황 서방도 그렇고, 유 서방 도 그렇고, 양창식도 그렇고 말이에요.

중요한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도 창조할 때 자기 대신자, 사랑의 대신자, 사랑을 할 수 있는 대표자를 짓는 데는 자기의 몇천만 배 낫기 를 바라고 지은 거라구요.

하나님도 대신자로 말미암아 목적, 시작과 끝을 완결 지어 가지고 대신자가 있게 되면 어디 가더라도 그 경계선이 없어요. 남극을 가나 북극을 가나, 동쪽에 가나, 서쪽에 가나, 중앙에 가나, 대신자와 주인은 국경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주체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신자가 됐다면 하나님 자신은 어떠했겠느냐? 자기에 제일 가까운 것이 아들딸이에요. 제일 가까운 것이 여편네이고 그 다음에는 자녀들이라는 거예요. 자기 보다 나을 수 있는 존재가 된 자를 대신자로 세우고 싶어하고, 둘째로 그런 사람에 대해서 상속해 주고 싶어하는 것인데, 그것을 빼 버렸어 요. 제일 중요한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그러면 모든 분야의 사람들이 대신자가 되면 모든 국경은 없어져요. 국경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이스라엘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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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슬렘이나 국경을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국경 앞에 서 가지고 국경을 좋아하지 않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안팎으로 국경을 만든 사람 이상 내가 되어야 돼요. 그 이상 된 거기 에서부터 해방도 벌어져요. 사탄이 그런 국경을 만들었더라도 그 이상이 되게 된다면 그건 반드시 하나님에게 소속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국경이 있더라도,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세계가 악 한 기준 중심삼은 대신자가 있다 하더라도 악한 중심자가 대신자로서 세웠다면 대신자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마피아의 괴물까지도 자기가 수천 명을 죽였더라도 자기 상속할 사람에게 수천 명 더 죽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는 가예요.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에게는 그 반대의 길을 반드시 소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피아면 마피아 대신 세계도 자기보다 나아야만 상속해 주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선한 존 재는 물론이에요.

그러니까 결국에 가서는 상속 과정을 거쳐 대신자를 세워 가지고 악 한 세계도 점점 좋은 데로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더 좋은 데서는 더 올라가니만큼 지금까지 천국에서 이루던 것이 높이 되어 있고 지옥 중의 지옥 밑창이 됐던 것이 수평으로 올라온다구요. 높아지기 위해서 수평으로 올라온다는 거예요. 악한 세계의 대신자도 자기보다 몇백 배, 몇천 배 낫기를 바란다면, 선한 세계에 연결되어 올라가기를 바라기 때문에 국경선, 수평선을 뚫고 올라가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세계나 선한 세계나 그런 소망의 마음을 계속 해 나가게 될 때는 반드시 이것이 끝까지 갔다가는 밤이 되게 되면 내 려와요. 내려오게 되면 저쪽이 낮이었던 세계를 포괄하고, 이것이 도는 날에는 하나되어 상속되어 가지고 주인 자리를 대신한 1대, 2대, 3대 까지 나가게 되면 천하가 거기에는 악한 것이 있을 수 없다는 내용이 되기 때문에, 보다 나은 자를 대신자로 세우려고 하는 것이 천리가 바 라는 소원이다 이거예요.


140          참된 대신자가 되는

 

 

 

싸우는 데는 대신자가 없다

 

그러나 세상은 그렇지 않아요. 여기 여당 야당이 싸우는데, 대신자 가 없어요. 나라를 대신할 사람이 없어요. 왜? 싸워요. 정당으로 말하 면 여기 공화당하고 민주당이 있어서 싸우게 되더라도 민주당 가운데 있어서 지금 현재의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 있어야 할 텐데 없고, 공화 당 가운데도 없는 거예요. 또 공화당 가운데 보다 나은 사람이 있으면 민주당 가운데도 있을 거예요. 둘 다 높은 차원에 갈 수 있어 가지고 해방의 세계에 가까워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중에 가서는 어떻게 되 느냐?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지금 이 대회가 마지막이에요. 맨 종착점에 와 있는데, 악한 사람들은 우리 통일교회가 얼마나 고생해 나왔는가 하는 걸 다 알아요. 얼마나 고생해 나왔고 핍박을 얼마나 받았는지 알 아요. 그건 세계적이에요.

여기에 다 모인 사람들 부모들이 통일교회를 가라고 지원해 가지고 소개 받은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자기들이 출동해 가지고 욕을 먹든 뭘 하든 친구들을 따라서 좋은 걸 찾아가겠다는 사람이 들어왔다가 걸 려들어 가지고 이제는 목에 걸려서 나갈 수 없다는 거예요. 다리에 걸 려서 이렇게 걸린 것은 끊을 수 있지만 목에 걸린 것은 끊을 수 없어 요. 재까닥 하면 몇 번이면 다 가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자리에 서 있지만 거기에 걸려 가지고 죽지 않 았어요. 걸리기는 걸렸지만 죽지 않고 된 것은 뭐냐 하면, 자기를 반대 하는 부모들이 되었지만 부모보다 낫기를 바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 편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개념이 있기 때문에 상속해 주기를 바라고 대신자를 세우기를 바라는 그 주체라는 것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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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밤 세계에서 왕초가 됐으면 낮 세계를 찾아가는 거예요. 저녁이 되었으면 밤의 세계보다 나을 수 있는 다음날 아침이 오게 되면 다음 날 나을 수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상속해 주기 때문에 악한 세계도 선 한 세계를 바라고, 선한 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왕의 자리로 정착 하는데 먼저 들어가 자리잡음으로 말미암아 천하는 자동적으로 하나 만들기 위한 천운의 운세로 해 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 때는 악한 세계와 사탄세계가…. 공산당 이상 악한 것이 있어 요? 민주세계를 없애려고 해요. 민주와 공산이 싸우고, 야당 여당이 서 로 싸우고 야단하잖아요? 공화당하고 민주당이 형제인데, 형제가 싸우 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우게 되면 미국 나라는 미국 나라 국력을 소모시키지 국 력에 플러스 안 돼요. 그러니 야당이든 여당이든 원수 없이 끝에 가서 는 갈 길이 다 막혀 버려요. 막혀 버리니까 위하고 상속해 주는, 자기 보다 낫고 좋을 수 있는 이런 사람을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작전은 자동적으로 끝에 가서는 하나 만들게 된다, 아멘 해야 돼요.

「아멘.」

대신자는 어디든지 다 있어요, 각 분야에. 마피아면 마피아 단체의 대신자도 있고, 선한 종교면 종교도 다 대표자가 있어 가지고 대신자 를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보다 낫고 자기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상속자를 대신자로 세우려고 하는데, 세상은 지금 그렇지 않 아요. 공화당이면 공화당 가운데에서 대통령을 내세우기 위해서는 자 기 자체들끼리 싸움해 가지고 싸우고 원수가 돼요. 이것은 안 되는 거 예요.

자기들이 싸워 가지고 승리한 것보다 하늘의 부모가 있어 가지고 부 모가 지명해서 세우게 된다면 반대할 수 없어요. 반대하면 부모를 반 대하는 것이 돼요 중심을 무시하는 거예요. 중심을 무시한 싸움터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내려가서 해체되는 거예요.


142          참된 대신자가 되는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세상의 어떤 가정보다 이상적인 가정

 

그렇기 때문에 대신자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선악의 최후의 종착점을 향하는 여기에 하늘땅을 대신한 나, 사탄세계 악마가 굴복했기 때문에 악마들까지도 자기보다 최고의 선한 사람을 세우려고 하니 천사장 이상의 자리, 누시엘 이상의 자리까지도 세우려 고 하기 때문에 그 세계에 있어서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림자가 없어 지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대신자의 기준을 표준 하여 나감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는 자동적으로 오는데, 자동적으로 올 수 있는 중심 이 뭐냐 하면, 제1이스라엘권 이상을 완결 지어 가지고 핏줄이 완전히 달라진 세계가 되는 날에는 통일세계는 자동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세상의 가정보다 이상적이라는 것을 알아요. 그건 세계가 다 공인해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은 자기 나라 의 어떤 가정보다 낫다 이거예요. 요즘 한국 같은 데도 결혼하고 3년 이내에 이혼하는 비율이 45퍼센트, 50퍼센트, 60퍼센트라고 말할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이건 결혼이 무시되는 때라구요.

결혼했으면 뭐 해요? 호모가 되어 가지고, 남자와 남자가 결혼하고 여자와 여자가 결혼해요. 그러면서 인권을 자랑해요? 인권을 내세워 가지고 뭘 해요? 인권을 내세워 가지고 무슨 권을 내세울래요? 인권을 중심삼고 프리 섹스(free sex) 사랑권을 내세우면 마지막이에요. 내세 울 것이 없어요.

그러나 천권(天權)을 중심삼기 위해서는 뭐냐? 천권은 어디에서 출 발하느냐 하면 생식기에서부터예요. 거기가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에요. 거기서부터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이 태어나고 민족이 태어나고 세계가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것이 생식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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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남자가 가정을 바라게 될 때, 여자만 좋아하는 가정이 되겠어 요? 여자 남자 둘이 좋아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가정 자체가 주인 된 남자라는 주인, 여자 주인보다 좋을 수 있는, 나은 자리에 세웠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것을 기쁨으 로써 상속해 주고, 그 상속 받은 그걸 중심삼고 일대만이 아니고, 또 자기 직계에 사방으로 내려가는 동시에 주변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이 런 입장에 서기 때문에, 자연히 대신자를 세우게 됨으로 말미암아 통 일의 세계는 반드시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을 대표하여 여러분이 상속 받을 수 있기 위해서 보다 나은 미국의 자리로 갈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다, 공산세계도 보다 나 을 수 있는 상속을 해 갈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이런 것 이 사실이라고 증거할 수 있는 것이 영계의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결의 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제일 대신자로 세운 것은 참부모다,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다 이거예요. 참부모다 하는 말만이 아니고 사실 그렇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이 상속을 하여 대신자로 세웠다고 발표한 것이 선 생님에 대한 나는 여호와라, 여호와라.  하는 문서 편지로써, 말할 수 없으니 편지로써 부쳐 온 결의문 선언이라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영계의 중심이 되는 하나님이 그러니까 5대 성인도 자동적으로 그걸 받아들여 가지고 하나님이 훈시한 이상, 대신 세우신 5대 성인들도 하나님의 그것을 상속 받은 이상 지상의 레버런 문을 협조해 가지고 빨리 통일될 수 있는 세계로 가야 되겠다, 그래서 상속 의 왕이 된다 하기 때문에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종적 횡적으로 대신자가 낫기를 바라며 나아가니 발전해

 

이 대신자라는 말을 지금까지는 의미 없게 생각했지만 이제는 아니


144          참된 대신자가 되는

 

 

에요. 함부로 되는 것이 대신자가 아니에요. 대신자는 자기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도 자기 아들딸을 대신자로 사랑하는 데는 자기들 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고, 또 남자 주체라면 주체 앞에 대상의 대신자로 바라는 여자가, 사랑의 상대가 몇 천만 배 낫기를 바라요.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들은 자기들 끼리끼리 횡적으로 낫기를 바라고, 그 다음에는 종적인 기준에서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니, 이건 발전할 수밖에 없어요. 천운은 거기에 와서 타 가지고, 그 위에서 타 가지고 자동적으로 발전함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 그 자 리에서 시작과 더불어 출발을 지나 가지고 목적적 결실까지 어디든 통 할 수 있는 것이 대신자 입장이니만큼, 하늘은 이제 대신자로 어떤 것을 찾고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니 마피아라고 반대하지 말고 공산당이라고 반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지도자들이 돌아가게 되면 반공 강연을 하더라도 민주 세계와 공산세계를 비교는 하지만 공산당을 공격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기도 반드시 갈 길이 어디냐 하면, 공산세계의 메시아가 레버런 문 이다.  하고 마르크스로부터 그 대표들이 전부 다 발표하잖아요? 그 말 이 그 말이에요.

공산당도 나중에는 하나님을 대신한 대표 대신자로 세웠던 그걸 따라가야 하니만큼, 그 급이 한 단계 낮지만 레버런 문을 자기 공산당의 메시아로서 대신하고 있다고 알기 때문에 통일세계는 자동적으로 해방의 세계, 석방의 세계로 진행할 것이다! 아멘!「아멘!」

그래, 나는 누구냐 할 때, 나는 미국에 가서는 미국의 대신자다 이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대신자다! 그래야 된 다구요. 그 다음에는 미국 위에 통일의 천국이 있으면 미국 국민 전체가 천국의 대신자가 되겠다 해야 돼요.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하늘 나라에 가 있는 것도 하나님보다 통일을 바라는 이상의 대신자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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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만큼 그 세계는 영원히 영원히 천국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 요. 만국 만세의 해방 석방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는 지상 천 상 사랑의 통일적 가정의 형태를 갖춘 하나의 세계일 것이다! 아멘! (박수)

 

자기 나라 국민의 대신자라는 생각을 하라

 

그래, 부처끼리도 싸웠지만 싸우고 나서 아이고! 대신자를 잊어버렸다!  하며 싸운 것을 회개해야 돼요. 자기보다 나을 수 있는 자기 대신 자를, 여자면 여자가 앵앵앵!  하고 나서는 거와 마찬가지로 대신자를 쫓아 버리는 일을 했느냐, 대신자가 따라붙을 수 있는 놀음을 했느냐 할 때 어때요? 싸우고 자기를 주장하면 대신자를 쫓아 버리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따라가는 사람이 없다구요.

싸우고 자기를 중심삼으면 다 떨어져 나가요. 그건 망한다는 거예요. 부모가 사랑을 갖고 더 위해 주고 위해 주니 따라붙어요. 아들딸이 바 라는 대신자, 주체 대신자는 자기들을 보다 위해 주니 언제나 따라다 녀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전통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그런 세계는 하늘의 백성이 안 될 수 없고 지옥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걸 알고, 대신자의 개념을 어 디 가든 잊지 말라구요.

미국에 들어오게 되면 미국 사람 대신자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독일 사람이 미국을 원수로 생각하고 왔지만 미국에 딱 들어왔을 때는 원수가 아니에요. 나는 어제까지 독일 사람의 역사를 가졌지만 미국에 들어서서는 미국 국민의 어떤 누구보다 대신자다. 대통령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대신의 자리에서 대통령 대신,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산천을 찬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겠다.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온 만민이 그러기를 바라요. 세상 어디 가더라도 하나님


146          참된 대신자가 되는

 

 

대신 사랑하고 위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계속적으로 더 가치 있는 대신자로 상속해 주는 세계는 영원한 천국임에 틀림없다! 아멘!「아멘!」

자, 일어서라구요. 여기에서 잠깐 감사 기도를 하고 오늘이 모임을 폐하자구요. 그래, 마지막에 말한 대신자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데모를 하든 뭘 하든 세계의 하나님이 원하는 대신자요, 자기가 하는 모든 면에서 그 환경이 원하는, 좋을 수 있는, 보다 나을 수 있는 대신 자리에 선다면 어디 반대 받을 자가 없어요. 누가 반대하겠어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에서 도둑질 안 했어요. 도우려고 했어 요. 독일에 가도 도와주고, 독일에 가서 신문사까지 만들고 악단까지 만들어 주었는데 그걸 다 팔아 버리고 전부 다 없애 버렸어요. 그건 벌 받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잠깐 대표 기도를 해요. 기도하고 폐하 자구요. (곽정환 회장 기도)

 

참된 대신자로서 하나되는 데는 국경이 없어

 

참된 대신자가 하나되는 데는 국경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주인 되는 주체는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또 낫기를 바라니까 상대는 받은 것 외에 보태 가지고 주인 앞에 돌리니 영원히 국경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국경철폐는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대신자가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주인은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요. 부모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천만 배 낫기를 바라고, 남 편은 아내가 그럴 수 있고 아내도 남편이 그럴 수 있기를 바라니, 서 로서로가 신세졌으면 깎아먹지 않아요. 보태 줄 수 있게끔 서로가 그 러니까 그 세계는 국경이 없고 영원한 평화세계는 공식적인 모델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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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나는 것이다! 아멘!「아멘!」

틀림없이 나는 대신자가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어디 가든지 무슨 모임 자리에 가면 구경하러 가는 것이 아니에요. 주체의 대신자, 그럴 수 있는 청중이 오기를 바라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으로서 그 주체자들 앞에 베푼 회의에 모든 소모 이상의 것을 서로 따먹기 위한 것이 아니고 보태 주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불러서 이랬으면 선생님의 신세를 지는 것보다도 신세를 갚기 위해서, 불러 온 이 용량이 840이면 8천, 8억, 8천억 무 한한 것을 돌려보내게 된다면, 그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이 단체가 가는 시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언제든지 대신자

가 될 수 있으니만큼 어떠한 위대한 사람이라도 대할 수 있는 제2인 자, 상속자가 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받으면 누구한테 받더라도 선생님이 준 것을 자기보 다 몇천 배 가치 있는 데 써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함부로 쓸 수 없어 요. 누구보다, 그들보다 피땀을 흘려야 돼요. 피땀 흘린 이상의 자리에 가서 그 돈을 피땀 흘린 자리의 불쌍한 사람 이상 살려 줄 수 있는, 출동시켜 가지고 높여 줄 수 있는 이러한 비용으로 소모해야 빚지지 않는 생활을 하는 것이 돼요. 훔쳐서 자기 욕망을 채우는 사람들은 대 신자가 못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이것만 알면 내일 모든 대회는 국경선 철폐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이 다! 아멘!「아멘!」독일 사람, 영국 사람이 원수가 아니에요. 대신자가 되겠다 하면 평화는 자동적이에요. 공산당, 민주세계가 원수가 아니에 요. 보다 위하는 상속자가 되겠다 하는 자리에만 가게 되면 사탄도 하 나님의 아들딸 이상의 자리에도 갈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 딸 이상의 놀음을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지요.


148          참된 대신자가 되는

 

 

 

모든 전체 완성의 키(key)는 대신자가 되는

 

그러니까 그 아들까지도 그래 가지고 3대를 중심으로 연결시킬 수 있게 되면 그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이 3대를 잃어버린 것 까지도 일시에 탕감복귀할 수 있다! 모든 전체 완성의 키(key 열쇠) 가 대신자다!

위대한 말이에요, 이게. 지금까지는 몰랐어요. 틀림없이 선생님이 훈 시한 얘기를, ―가르치니까 훈시예요.― 군대면 군대에 이미 법이 된 것을 다시 강조하는데, 대신자가 귀하다는 것을 알고 나는 틀림없이 대신자가 되겠다, 어디 가든지 지옥에 가서도 지옥 왕의 자리 위에서 도 보다 나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연결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불러와 가지고, 원수 됐었는데 그 이상 되면 하나님이 이 사람을 소개받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끌어올 려 주면 대신자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만사를 평화의 기준으로 정착시킬 수 있는 것이 참된 대신자 다 이거예요. 참된 대신자다!「참된 대신자다!」그 다음에는 나는 참 된 대신자다!「나는 참된 대신자다!」우리 가정은 모든 가정들의 참된 대신자다! 우리나라는 모든 나라들의 참된 대신자다! 만사가 오케이 (OK)예요.

잘 알아야 돼요. 어디에 여러분이 나가더라도 선생님의 대신자, 우 리 책임자의 대신자, 하나님의 대신자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대신자 는 어느 누구나 그럴 수 있는 사람을 바라니까 나는 그렇게 생애를 걸 어가겠다 해야 되겠다구요. 수직으로 한꺼번에 주욱 올라가요. 돌 필요 가 없어요. 자꾸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내일을 맞이할 수 있는 심적 자세를, 이런 대신자의 자격을 앎으로 말미암아 당당히 국경철폐의 기수가 아니 될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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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가 된 자리에서 살겠다 하는 그런 마음 자세로 참석함으로 말미암 아 하늘의 모든 선조들도 주체가 됐던 것이, 훌훌 도와주기를 바라면 이들도 받은 것을 더 도와주니 자동적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우리는 통일천하 해방권으로서 출발했으니 위하는 대신 자가 되니, 거기에는 지옥이 있을 수 없고 천국만이 환영한다! 그러한 사람이 되겠다는 사람은 주먹 쥐고 손을 이렇게 해봐요. 둘 다 이렇게 해봐요. 정오정착 해 가지고 그림자를 없애고 어디나 이래 가지고 주 욱 수평 된 자리에 하늘나라를 모시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나를 믿고 살고, 영계의 4대 성인들도 나를 믿고 살고, 우 리 조상도 나를 믿고 살고, 대신자로서 따라다닐 수 있게 내가 가는 데는 천지가 따라다니는 것이다! 아멘!「아멘!」(경배) *


 

 

 

 

제16회 세계통일국 개천일

 

 

 

 

< 기 도>

오늘은 천일국 3년 10월 3일 제16회 개천일을 맞이하면서, 또 유엔(UN 국제연합) 공략과 아벨유엔을 창건하는 개천일과 합 하여서 축하하는 이 아침에 새로이 경배식을 봉헌하고자 원하오니, 천

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 천주부모와 천지부모님 앞에 경배식을 봉헌하는 이 식을 기쁘게 받으시옵소서.

온 세계가 일심일체일념이 되시어서 뜻의 완결을 최후에 정비하는 이 날의 기념일을 기쁘게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전세계 에서 모여든 모든 국가의 대표들, 뜻을 위하는 자녀들의 열성과 지성 을 보시사,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당신의 소원 성취의 길을 완결 지을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아침에 모인 청중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시어 경배하는 이 시간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 절히 보고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2003년 10월 3일(金), 맨해튼 센터.

* 이 말씀은 제16회 세계통일국개천일 경배식 및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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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차에 말씀한 것을 하게 되어 있지?「개천절 때 그 말씀을 골랐습니다.」개천절 말씀 다음에는…. 정원주! 먼저 개천절 말씀을 훈 독하고 그 다음에 흥진 군의 2차 보고를 해. 두 편을 해야 되겠다구.

 

영계 메시지대로 영계와 지상에 영향 미치는 주인은 가정

 

(제15회 세계통일국개천일  경배식과 기념예배 때 하신 말씀 훈독)

「……다음 훈독할 훈독 말씀입니다. 아버님께서 친히 메시지를 보관하는 봉투에 쓰신 내용입니다. 2003년 9월 3일 아침 축 천상 흥진 가정과 4대 성인 가정 영계의 발전 보고 제2차 흥진 영계의 실상 내 용 9월 3일 오전 일곱 시 25분 참부모께 보고드림  이제 말씀드린 대 로 봉독할 말씀은 천총관이신 흥진 님께서 참부모님께 올리신 보고 내 용입니다. (곽정환)」

의심해서는 안 돼요, 이걸. 영계에 간 아들이 자기 부모 앞에 보고 한 것인데, 그건 하늘땅을 대표했기 때문에 하늘도 공인하고 땅도 공 인하고, 다 같이 공인 할 수 있는 자리에서 발표하니만큼 의심하면 여 러분이 문제가 크다는 걸 알고, 지금까지 마음대로 생각하던 그런 개 념이 없이 들어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이런 보고의 내용을 몰랐는데, 마음대로 생각하던 그 세계는 다 집어치우고 이 보고된 실상 내용과 일체 될 수 있는, 자신과 가정과 일족과 일국과 일세계가 하나가 되는 그런 내용을 위해서 보고한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자! (이후 흥 진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Ⅱ  훈독)

몇 시까지?「일곱 시 반에 아침 식사….」일곱 시 반까지. 내가 또 말씀해 달라고? 우리 영계의 흥진 군이 부모님 앞에 보고한 내용 이상 어려운 말씀을 할 텐데, 그걸 지켜 나가겠느냐가 문제라구요.

그럴 수 있는 일이 많이 남아 있다는 걸 알 때, 우리가 얼마만큼, 영계의 흥진 군이 가서 부모님이 여기에서 방송하면 이것을 전부 다


152          제16회 세계통일국 개천일

 

 

가정에 수신기가 있어 가지고 받을 수 있게끔 중간 다리, 천상지상 세계에 영향을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세계의 영향과 천상세계의 영향, 두 세계의 영향을 일으킬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하면 영계에

있는 가정들도 아니요, 지상에 있는 모든 세계의 가정도 아니요, 내 가 정이라는 거예요. 내 가정! 해봐요.「내 가정!」내 가정!「내 가정!」내 가정!「내 가정!」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제3이스라엘 창건과 더불어 제4이스라엘국이 이뤄질 수 있어

 

이제 개천절 16회를 맞아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데, 하나님 왕권 즉위식 때 선생님이 천일국 3년, 4년이 귀하다고 말씀했는데, 4년 부 모님의 성혼 기념일인 4월 11일(양력) 전까지 세계에 해야 할 벌써 발표한 모든 내용을 이제 넘어갈 수 있는 해가 됐어요. 천일국 3년 4 월을 넘어갈 수 있는 이런 때인데, 이제 몇 개월 남았어요? 10월 넘으 면 10월,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까지 7개월이에요. 7개월 동 안에 할 일이 많아요. 정리할 것이 많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나이가 몇이라구요? 이제는 사사오입해서 넷만 넘어 서 다섯만 되게 된다면 새로 하나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지금 83세 생일날을 지나 가지고 오늘이 10월 며칠이라구요? 10월 3 일이 됐으니 이제 7개월만 있으면 4년이 되는 거예요. 4년이 되는 4 월 11일까지 우리가 해야 할, 이 땅 위에서 정비해야 할 모든 문제가 뭐냐?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제3 이스라엘의 정착 기지를 중심삼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합해 가지 고 제3이스라엘국 창건과 더불어 제4차 이스라엘국 왕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이 자리를 못 잡으면 하늘땅에 제2, 제4이스라엘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아무리 세상이 잘살더라도 천국, 영계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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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없어요.

사람을 보면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몸의 세 계가 지상의 세계고 마음의 세계가 영계이기 때문에, 짓기를 영계의 영을 먼저 지은 것이 아니에요. 실체를 먼저 지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데는 하나님 자신도 완성 못 해요. 왜?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와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하려면 보이는 세계에서 완성해야 돼요. 영계는 보이지 않아요.

지금 여러분이 영계에 가더라도, 4대 성인들이 하나님을 모신다 하 더라도 마음대로 보는 부모와 같이 매일같이 경배하고 의논하는 것은 못 한다구요. 하나님이 나타날 때만 만날 수 있는데, 나타나는 데는 실

체 하나님 자체로 나타날 수 없어요. 상징형상실체이기 때문에 상징적으로 나타나고, 형상적으로 나타나더라도 실체적으로는 못 나타난 다구요.

창조 자체가 실체세계를 창조한, 보이지 않는 영계의 실상을 실체로 드러내는 이러한 세계가 창조의 세계니만큼 먼저 드러내야 할 곳이 어 디냐 하면 영계가 아니에요. 영계는 열매라구요, 열매.

열매라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씨가 있어 가지고 심어서 싹이 되어 자라 가지고,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 달라져요. 봄을 맞아 씨를 심 고 여름에는 장성하고 가을이 되어 열매 맺혀 가지고 수확해 가지고 겨울에는 그 수확한 걸 중심삼고 쉬는 거예요. 눈이 안 오면 안 돼요. 눈이 와 가지고 눈 아래에서 모든 풀과 순이 자란다는 거예요. 땅이 차지면 안 되는 거예요.

북극 같은 데, 남극 같은 데는 눈이 옴으로 말미암아 눈 쌓인 것이 8백 미터 이상이 돼요. 땅의 열을 전부 다 덮어 가지고 그것이 흩어지 지 않게 이불로 덮어놓은 것이 남극 북극의 눈이에요. 거기에 빙산이 있고, 그 아래서 죽지 않고 순이 그냥 그대로 살아요. 몇 도 차이 안


154          제16회 세계통일국 개천일

 

 

난다는 거예요.

 

보이는 세계는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기 위한 세계

 

그렇기 때문에 지상세계를 보호하기 위해서 남극과 북극이 있고, 온대권을 만들어 가지고 더운 공기는 추운 공기를 찾아가고 추운 공기는 더운 공기를 찾아가지요? 교류하는 거예요. 물도 흘러감으로 말미암아, 부딪쳐서 변화가 많음으로 말미암아 흘러가는 물 가운데 증기가 되어 공중으로 발산해 가지고 올라가고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구름이 생기 는 거예요.

이걸 볼 때, 보이는 세계가 하나님을 완성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세계이지, 보이지 않는 무형의 세계는 뜻을 이룰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도 혼자 있어 가지고는 사랑이니 무엇이니, 이상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를 쓰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이라고 그랬어요. 실체가 귀한 거예요. 이 몸뚱이예요, 몸뚱이.

이 사람은 얼굴이 하얀데 왜 이렇게 됐어? 흑인들이 자기 얼굴을 보고 아이고! 왜 백인이 있고 황인종이 있고, 우리는 흑인이 됐어?  불 평하지 말라구요.

아침에 햇빛이 찬란하게 빛날 때는 말이에요, 세상의 모든 것이 눈을 뜨고 광명한 아침 햇빛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생명의 힘을 공급 받 기 위해서 주목한다는 거예요. 식물도 그렇고, 곤충도 그렇고, 동물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침해가 떠오를 때 관심을 갖는다는 거지요. 태양이 떠오름으로 말미암아 태양 빛을 많이 받아 모든 생명들이 자랄 수 있는 거예요.

물이 귀하겠어요, 공기가 귀하겠어요, 빛이 귀하겠어요? 갑자기 물어 보면 답변하기 힘들지요? 우리 사람 몸뚱이의 4분지 3이 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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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지 3이 물이에요. 지구도 물 가운데 있어요. 육지라는 것은 섬같이 드러난 거라구요. 지구에 드러난 것이 물보다도 작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자신이 생각할 때, 마음이 귀하다는 생각을 하루에 몇 번이 나 해요? 어때요? 24시간 가운데서 한 시간쯤 해요? (녹음이 잠시 중 단됨)

손을 들어 봐요, 손. 손을 든 이 자체가 동기가 어디에서 시작했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역사를 거쳐 가지고 나에게까지 올 때 수천 만년 걸렸다구요. 이 손을 든다는, 결의 결심한다는 것이 역사의 뼈면 뼈예요. 갈비뼈와 마찬가지요, 등뼈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결심하고 이렇게 한다!  하는 것이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말들은 세상에 없는 말이에요. 80퍼센트가 그렇다구요. 세상에 있는 상식적으로 알 수 있는 내용이 아니고 특정 적인 교육이에요. 원인에 대한 것과 목적, 원인과 결과에 대한 내용이 지금까지 미지의 세계였어요. 하나님도 모르고 인간이 어디로 갈지 몰 라요. 통일교회는 원인에 대해서 확실하고 방향에 대해서 확실하고 결 과에 대해서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나는 누구냐

 

지상에서 태어나 영계에 가는데, 여기가 동기예요. 어저께 얘기했지만, 내가 누구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반드시 자기를 중심삼고 나는 누 구냐 할 때는 나는 누구라구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자, 동생이 됐으면 형님의 대신자라는 거예요. 대신자라는 말이 참 중요한 거예요. 에이치(H) 이(E) 아이(I) 아르(R), 에어, 상속자라는 말인데, 대신자 가 되지 않고는 상속자가 못 돼요. 아시겠어요?「예」

어디에서 왔어? *일본 사람이야?「가고시마에서 왔습니다.」가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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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가고(籠 바구니) 안에 파묻힐 수 있는 시마(島 섬), 불쌍한 가고시마!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어디서 왔어?「켄터키에서 왔습니다.」킨타키, 켄타키? 발음이 분명하지 않아요. 킨타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렇게 볼 때, 자기가 태어난 동기, 난 곳이 어디냐 하는 문제예요. 여기 일본 가고시마, 미국 켄터키에서 왔지만, 그 가고시마가 자기가 근원의 난 자리가 아니고 켄터키가 아니에요. 어디에서부터 태어났느냐 하면, 저 아담 해 와서부터 태어난 거예요. 그 핏줄이 지금까지 이어져 나왔어요. 아담 해와로부터 끊어지지 않고 계속해 내려오는 것이 뭐냐 하면 핏줄이에 요.

*일본에서 왔지요? 일본에서 제일 큰 강이 무슨 강이에요?「모르겠습니다. 아, 시나노(信濃)강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 면 강줄기가 있으면 그 강을 두고 볼 때 강이 어디에서 출발했느냐? 지금 현재 자기가 보는 산꼭대기로부터 저 끝까지, 강이 무슨 강이냐 하면 조그마한 강이라도 시나가와면 시나가와, 에도가와면 에도가와라 고 해야지, 자기가 이름을 지을 수 없어요.

여기 미국으로 말하게 되면, 미시시피강이라 하면 그 미시시피강 줄기 먼 거리에서 출발하는 그 졸졸졸졸 흐르던 물에서부터 대해로 들어 갈 수 있는 이런 것까지 전부 다 미시시피강이에요. 이름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구요.

자기 환경에서 필요하니까 싸우고 나서 아무 데에서는 무엇이라 부르지만 우리 동네는 딴 이름으로 하자고 해서 달리 부르는 거예요. 원 수들을 대치하고 사는 환경에 있어서 그 이름도 달라지고 다 달라진 거라구요.

보게 되면 사람은 남자 여자입니다. 세상에 사람하게 된다면 남자 도 사람이고 여자도 사람인데, 그거 설명하기 힘들어요. 사람 하면 남 자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세계에는 몇 사람이 사느냐? 몇 사람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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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했느냐? 남자라는 동물 중의 왕과 여자예요. 동물 중의 왕이면 사자 보다 꼭대기에 있는 것 아니에요? 남자와 여자라는 두 사람이 사는 세 계입니다.

 

닮지 않게 지어진 인간의 모습

 

그러면 남자 가운데에서 수많은 남자가 있어요. 여러분, 남자 생각이 복잡하지요? 여자 생각도 복잡하지요. 하나만 있나? 매일같이 여자 들이 거울을 보고 얼굴을 화장하는데, 그 얼굴만이 아니에요. 일본 같으면 은좌(銀座 긴자) 같은 데 나가면, 봄이 되어서 5월 달이 되면 화려한 모든 만물이 소생하고 은좌의 버드나무 가지가 바람 부는 대로 흔들리는 것이 얼마나 멋져요! 그러니 거리도 깨끗하고 이렇게 되면 거기에 나가서 여자들이 천만 가지의 모양을 다 자랑하려고 그래요.

한 사람처럼 전부 다 똑같은 얼굴만 그렇게 하고 다니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섭고 싫은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전부 다 자기 얼굴과 똑 같은 사람들이 좌우로 꽉 차서 웃고 뭐 야단하는 것이 얼마나 기분 나쁜 거예요? 그러니까 못생긴 사람이 잘생긴 사람의 표본이에요. 못생 긴 사람이 있기 때문에 잘났다고 기뻐할 수 있고 말이에요. 난 못생긴 것보다 미인이니 자랑이다.  이래 가지고 기분 좋게 활보를 하고, 친구와 만나면 악수하고 남자 여자들이 안고 키스하고 식사하고 호텔로 가 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는 거라구요.

같은 모습이 되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남자 중에는 한 마리요, 여자 중에 한 마리씩 두 마리면 좋겠어요, 많으면 좋겠어요? 그런 것 생 각해 봤어요? 전부 다 같은 얼굴이면, 이 아줌마처럼 똥똥한 아줌마 같으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느냐 말이에요.

여기에서 보게 된다면,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의 세계를 만들면 좋겠다 한다면 그건 도둑놈이에요. 못된 녀석이에요. 일본 사람 중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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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되면 좋겠다.  하고 다들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를 닮으면 좋다고 생각하지요. 그거 미친놈이라구요.

전부 다 자기를 닮아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밥 먹을 때 같이 먹고, 볼 때 같이 보고 그러면 얼마나 재수 없겠어요? 눈, 오관을 가지고 보는데 천태만상으로 자연도 여러 가지 모양이 있으면 그걸 보고 다 좋아할 수 있는 눈들이 다르고, 듣는 것이 다르고, 모든 모양 모 양이 다른 것이 전부 다 어울려 가지고 하하하하!  해야 할 텐데…. 한번 해봐요. 하하하하!「하하하하!」

입을 보더라도 천만 가지로 다 같지 않아요. 눈도 보더라도 같은 것 같지만 같지 않아요. 하하하 웃는 걸 보더라도 입술도 같지 않고, 다 달라요. 코도 전부 다 달라져요. 그게 얼마나 봄 동산에 만물의 꽃이 핀 거와 같이 다양하냐 이거예요. 꽃 한 가지가 좋아요?

그래서 사람은 욕심이 없었다면 큰일나는 거예요. 같은 것보다 다른 것이 무한히 있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런 욕망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가지고 있으면 그렇게 되어야지.

우선 그런 욕망을 갖고 있는데, 자기 힘으로는 그걸 찾을 수 없어요. 이미 다 되어 있어요. 이미 다 준비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연이 이렇게 된 것은, 사람도 자연이 모양이 다르고 생태환경이 다른 거와 같이 전부 다 달라져 가지고 자기 자체가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있다는 것입 니다. 하나님,   나를 만들어 줘서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왜? 그런 모든 전부가 내가 있어 가지고 전체를 볼 때 나 닮았구만!  생각하는 거예요.

 

모든 존재는 창조된 동기가 있다

 

얼굴을 보니까 눈, 코, 입, 귀가 나를 닮았어요. 다 닮았다구요. 몸뚱이를 보니까 팔도 나를 닮고, 다리도 나를 닮았다 이거예요. 조금 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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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이지요. 나를 닮았다는 거예요. 만물도, 동물도 그렇지 않아요? 곤충을 보더라도 전부 다 자기를 닮았다구요.

곤충도 눈이 있어요? 코가 있어요? 입이 있어요?「예.」그걸 봤어요? 요즘에 균 같은 것도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보게 되면, 사람 눈에 는 보통 보면 안 보이지만 그 곤충 가운데도 눈이 있어요. 그 눈을 한 번 들여다보고 싶지 않아요?

눈의 역사를 보면, 눈 자체도 곤충세계에서부터 하나님의 눈이 얼마 나 크겠어요? 감고 이렇게 해 가지고 작으려면 작고 크려면 클 수 있 는, 자유자재로써 변하는 융통성 있는 눈을 가졌기 때문에, 곤충세계보 다 더 작을 수 있는 눈을 가졌기 때문에 곤충세계, 혹은 균세계의 눈 을 만들지 않았겠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동기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작을 수 있는 동기가 있기 때문에 작아졌지, 클 수 있는 동기만 있다면, 자기만 중심삼고 크겠다 하면 그 곤충세계는 없어졌을 거라구요. 이 몸뚱이에는 수천 균이 있다구요. 이 것이 모든 우주를 종합한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로부터 보이는 세 계, 영계까지 전부 다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고 있어요.

이런 걸 가만히 생각하면, 그게 누구 때문에 전부 다 생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때문이 아니라 나 하나 완성시키기 위해서 생겼다는 거 예요.

남자라는 동물, 이놈의 남자! 너는 왜 얼굴이 까매졌노? 켄터키에서 왔다는 너 말이야, 백인으로 태어나지. (웃음) 백인으로 태어나겠다는 녀석은 도둑놈 새끼들이에요. 백인만 되면 어떻게 해요?

백인이 어디에서 왔어요? 북극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백 곰) 레이스가 백인이에요. 눈이 많은데 물이 없으니까 물 물 물!  하 고 물을 찾아다니다 보니 눈이 새파래졌어요. (웃음) 그래요. 눈에서 산다고 눈을 먹겠어요? 아침을 먹었으면 물이 필요하지요? 몸의 4분 지 3이 물인데, 물을 공급해야 될 것이니까, 제일 중요한 것이 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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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 물을 먹기 전에 물을 찾아야 되는데, 눈이 먼저 찾아야지요? 아 무 거나 주워 먹을 수 있나? 물을 찾아야 돼요. 물이 새까매야 돼요, 샛노래야 돼요? 물이 새까매야 돼, 샛노래야 돼, 쌍것들아? 대답하라 구.「무색깔입니다.」물이 왜 무색인가? 무색이지만 물이 모여 놓으면 그린(green 녹색), 블루(blue 파랑)라는 거예요. 보면 물이 빛깔이 없지만 모아 놓으면 그래요. 열대지방의 물은 전부 다 코발트색이에요. 푸른 것보다도 까만 것같이 푸르러요.

그러니까 눈이 그리워서 파란빛의 물을 찾아서 얼마나 헤맸겠느냐 이거예요. 쉬지 않고 닮아 가는 거예요. 부처끼리 살아 보면 내가 남편 인지 아내가 남편인지 모른다구요. 나 없으면 그가 주인이 되어야 되고, 또 그가 없을 때는 내가 주인이 되고, 부모가 없을 때는 아들딸이 주인이 돼요. 그런 거라구요. 다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다 같다구요. 평등해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자기들이 하늘세계의 어디인가에 가서 머물 러야 돼요. 전부 다 선생님과 같으면 참부모 하나 있으면 전부 다 꽉 차게? 참부모를 다 여러분이 닮았어요, 안 닮았어요? 오늘 이 지상의 조그마한 손바닥만한 지구성에서 지금 60억이 살려니 싸움이고 무엇 이고 하지만, 저나라에서는 먹는 것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들으면 섭섭하지요?

 

각양각색의 존재지만 주체 대상간에 운동을 하게 돼 있어

 

영계에서는 먹는 것이 필요 없다, 안 먹고 산다고 생각하게 되면 영계에 가고 싶어요? 땅이 왜 좋으냐 이거예요. 땅에서는 안 먹으면 안 돼요. 하루에 밥 세 끼 안 먹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영계에서 하루에 밥 세 끼 안 먹으면 큰일난다 하면 그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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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세상으로 말하면 새나 동물이나 곤충이나 쉴 새 없이 눈만 뜨면 먹을 걸 찾아다니는데, 여러분이 저 영계에 가서 먹을 것을 찾아 다녀야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이지요. 먹을 걸 찾기 위해서 다닌다면 말이에요. 그 방대한 세계에 먹을 원료가 무한히 꽉 차 있는데, 그걸 전부 다 맛보고 싶으면 말이에요, 천년만년 가도 끝이 안 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영계에 가면 각양각색이 다 다르지만, 같은, 공통적인 내용은 존재하는 존재는 반드시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운동은 혼 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운동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대가 필요해요. 하나님도 운동을 하나님 혼자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쌍쌍이에요. 주체와 대상관계가 없으면 운동이 안 돼요. 수수작용, 기 브 앤드 테이크(give and take)가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그것이 주 체와 대상 관계에서 이뤄져요.

과학자들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해요. 백인들, 희랍 철학사 상에서는 힘을 주장해요. 모든 존재세계는 적자생존(適者生存), 그 환 경에 맞을 수 있는 존재만이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큰 놈이 다 집어 먹고 먹고 먹고 먹고 먹고 그런다 이거예요.

그러면 맨 큰 놈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라이온(lion 사자) 알지요? 호랑이 알지요? 호랑이나 범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뭐예요? 하이에나라는 걸 알아요, 하이에나? 동물 중에 제일 못생겼어 요. 얼마나 못생겼는지, 이래 가지고 여기는 이렇게 돼 가지고 제일 못 생긴 게 그거예요. 앞에만 힘이 있지, 뒤는 아주 탁 치면 다 굴러 나가 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나 사자도 하이에나 세 마리만 모이게 되면 도망가야 돼요. 야!

흑인들이 하이에나보다 못해요? 어때요? 못했다가는 잡아먹혀요. 세 사람만 하나되면, 호랑이도 하이에나한테…. 동물들 중에 찌꺼기 같은 동물이 셋만 모이더라도 사자 같은 것이 도망가야 돼요. 암사자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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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파서 먹이를 잡아 가지고 한참 먹으려고 할 때, 신호가 빨라요, 냄새. 냄새가 없으면 큰일나요.

흑인들이 냄새를 잘 맡아요, 황인종이 냄새를 잘 맡아요, 백인들이 냄새를 잘 맡아요? 그 사는 환경에 있어서 소리와 냄새가 없으면 전달 이 안 된다구요. 백인들이야 북극에 가서 눈에 싸여 있으니 동물을 찾기 위해서 냄새를 맡아야 되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 소리를 들어야 돼요.

 

백인의 특성과 특질

 

참 재미있는 것이, 북극에 가게 된다면 이 땅에 살던 새까만 여우도 하얘져요. 나도 모르겠어요. 가 살아 보라구요. (웃음) 천국 비밀과 마 찬가지예요. 하얘지는 거예요. 새까만 것이 없어져요, 다 하야니까. 공기도 그렇기 때문에 입으로 호 불게 되면 전부 다 얼어요, 얼어. 제일 소원이 뭐냐 하면 나도 하얘지고 싶다.  이거예요. 증기가 나면 대번에 얼어요. 50도만 되면 퉤 하고 뱉은 침이 방울과 같이 되어 가지고 후르륵 굴러가요, 쌀과 같이.

그러니까 북극에 살던 사람들이 백인이에요. 백인들이 어디에서 살던 패들이냐? 북극에서 살던 패, 폴라 베어 레이스가 백인이에요. 이들 이 먹고 살려면 자기가 뛰기도 잘 뛰어야 돼요. 또 산을 잘 넘어가야 돼요. 그러려니까, 짐승을 따라가려니 얼마나 빨라야겠어요? 이래야 돼 요. 그러다 보니까 다리가 길어졌어요. 허리에 힘을 쓰니까, 여기 엉덩 이는 이러고 허리는 이렇게 굽히고 가니, 운동하는 것은 발하고 상체 밖에 없으니까 허리가 가늘어졌어요.

이런 산 높은 데 올라가니까 얼마나 아이고, 아이고…! 그러니까 몸 뚱이가 컸다가는 큰일난다구요. 그 백인들을 닮아서 모든 세계 사람들 전부 다 백인이 되라는 것은 미친놈들이에요. 그게 왜 그렇게 됐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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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그 지역에 맞게끔 자기가 편리해 가지고 환경에 맞추어 살아 남기 위해서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백인들 코가 왜 이렇게 좁아요? 황인종의 코는 넓어요. 흑인들은 코가 이렇게 돼 있어요. 짧아요. 이게 커요. 구멍이 커요. (웃음) 백인들 은 좁고 여기도 좁아요. 공기가 코로 한꺼번에 확 들어갔다가는 감기 들어요. 폐렴이 생긴다구요. 그러니까 긴 굴을 들어가는데 온도를 덥게 하기 위해서 코가 좁고 길어졌어요. 흑인들의 2배 돼요. 보통 1.5배 이상 코가 길고, 높은 것도 2배 이상 흑인들보다 높아요.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그리고 눈이 전부 다 뒤로 들어갔어요. 그게 왜 들어갔느냐 이거예요. 먼 산을 바라봐야 돼요, 먼 산을. 카메라의 조리개를 조이면 먼 데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눈이 들어갔어요.

황인종은 눈이 판때기 같아요. 들어갈 필요가 없어요. 춘하추동 계절 가운데 아, 봄절기구만.  하고 알아요. 측정할 조리개가 필요 없어 요. 아, 여름이 되어 무성하구만.  ‘ 가을이 되니까 누런빛이 되는구만.환경에서 사철 사시를 일년 동안에 다 볼 수 있으니 변했다 해도 큰일 나는 거예요.

백인은 자기들이 북극에서 살아 남으려니까 그렇게 생겨 가지고 다리도 길어요. 뛰기도 잘 뛰어야 돼요. 짐승이 얼마나 잘 뛰어요? 못 뛰 어 가지고 잡아먹을 수 있어요? 얼마나 불쌍한 족속의 자리에 서서 평지를 모르고 산악지대인 북극 남극 추운 지대에 가서 살려니 얼마나 비참했느냐 이거예요.

죄 지은 사람들이 북극에 가서 살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살인을 누 가 먼저 했을까? 사람을 수술하고, 칼을 가지고 장난을 누가 먼저 했 을까? 그게 백인들이에요. 부정할 수 없어요. 이렇게 보게 되면 백인 역사를 자랑할 것 하나도 없어요. 그놈의 눈을 자랑하는데 얼마나 눈 이 불쌍하고, 그놈의 코가 얼마나 불쌍하고, 그놈이 입이 얼마나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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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냐 이거예요.

백인들의 입이 가늘어요. 왜 그러냐? 욕심 있게 그저 먹이가 있으면 앙- 먹으려니 가늘어요. 또 손들은 커요. 붙들면 놓지 않는다구요. 한 번 붙들면 놓지 않아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 말이 맞지.

자기가 좋아서 그렇게 생겼는데 왜 나빠해요? 일본 사람은 거기에 적당하게 살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백인을 닮겠다고 할 필요 없어요. 흑인에 비해서 잘났다고 생각하지 못해요. 자연 환경에 적응할 수 있고 적자생존을 하게끔, 환경에 맞을 수 있어야 살아 남기 때문에 맞게 끔 되기 위해서 일본의 섬사람은 시마구니(島國 섬나라) 곤조(根性 기질, 성격)가 생기게 된 거예요.

대륙을 찾아가기 위해서, 점령하기 위해서 일본 나라가 중국하고도 싸워 가지고 한번 해보겠다고 했지만, 중국을 한꺼번에 삼킬 수 없어 요. 한반도도 잘라졌는데 작다고 해보니까 대륙보다 더 큰 것이 달려 있거든. 그걸 삼킬 수 없어요. 먹었다가 뱉어야 돼요. 대륙을 했다가 퉤 하고 뱉어야 돼요. 섬나라, 바다 나라 일본이 해양권을 중심삼고 한 번 하와이를 중심삼고 미국을 점령해 보자고 하다가 물에 빠져 죽어요. 깊은 줄을 몰라요. 그 환경을 넘어 가지고 적재적소에서 살 수 있 는 자체가 된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그걸 자랑해야 돼요. 너희가 못 가진 걸 자랑한다 해야 된다구요.

 

백인이라고 특별히 자랑할 것이 없다

 

보라구요. 밥 먹는 것도 같고, 사는 것도 같고, 피도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역사나 동양 역사나 흑인 역사나 같이 공부해 가지고 다 밥벌이를 해먹는데, 병을 치료하는 방법도 같다구요. 백인은 백인 병, 이렇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는 거예요. 하나 다른 것은 뭐 냐? 가죽이 조금 빛이 달라 가지고 있는데, 그 빛 가지고 자랑할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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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이 백인 이놈이 자식아! (웃음) *그렇지? 나는 모르겠다구! 여러 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다구요. 백인이 황인종보다 더 많이 알지 요? 그렇지요?「저도 모르겠습니다.」(웃음) 모두 다 똑같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특별히 자랑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도리어 동양 사람은 자랑해야 돼요. 동양 사람은 의자에 앉아서 살 수도 있고, 또 이렇게 앉아 살 수도 있고, 이렇게 꿇어앉을 수도 있어 요. 이거 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들어요!

여러분도 동양 사람에게 배웠기 때문에 하지요. 그거 배울 때 불평 했나, 좋다고 했나? 백인들이 여기에 올 때 의자도 없구만, 의자!  했 을 거예요. 이 강당에 의자가 왜 없어요? 백인들이 미친 것들이에요. 세계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백인들만 앉아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부끄러운 거예요.

할아버지가 됐으면 손자들을 가르칠 때 앉아 가지고 가르칠 수 있어 야 배워지요. 전부 다 서서 다니면 어떻게 해요? 아기들이 서서 다니 나요? 누워서 살다가 기어다니고 서는 데도 조그마하면 조그마한 대 로, 큰 것은 큰 것대로 모양들이 다 달라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뭐…. 선생님이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게? 원리 세계를 찾고 누구보다 생각을 몇십 배 했기 때문에, 몇십 배 이상, 몇 만 배 이상의 일을 감정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됐다구요. 교주가 그렇게 귀한데, 세상 사람은 모르니까 다 자기가 잘났다고 해 가지 고 문 총재를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아요.

나쁜 사람의 챔피언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에요. 얼마나 못났으 면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 해 가지고 먹고 살겠어요? 브레인워 시가 뭐예요? 머리 이발사와 마찬가지예요. 머리를 씻겨 줘 가지고 먹고 살겠다는 거라구요.

제일 나쁜 사람으로 취급했지만, 왜 레버런 문이 유명해져 가지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느냐? 생각을 많이 했다 이거예요. 눈으로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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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남극에 가서도 볼 수 있고, 동서양 어디든지 가서도 볼 수 있어요. 그 눈을 가지고 백인세계의 파란 눈, 북극에 가도 지지 않아요. 또 열대지방의 흑인들이 사는 데 가서도 지지 않아요.

흑인이 왜 새까매졌느냐 하면 말이에요, 해가 들이 쪼이니 내놓았다 가는 전부 다 타 버려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그늘을 찾아가는 거예 요, 그늘. 또 더워요. 더 더우니까 할 수 없이 그늘 중에 제일 어두운 데 찾아가려니 얼굴이 까매졌어요. 자연이 그렇게 만들었지, 까매지고 싶어서 됐어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무시하려면 백인은 북극에 가서 살아야 되고, 흑인은 열대지방 에서만 살아야 되고, 황인종은 온대지방에서 농사해 먹고 살지 딴 데 못 간다고 해야 돼요. 통일천하를 할 수 없어요. 자랑할 것이 어디 있어요? 사람은 다 마찬가지지요.

백인 여자하고 흑인 남자하고 결혼하면 백인 아들딸을 낳아요, 흑인 아들딸을 낳아요? 백인을 닮으면 어떻게 되겠나? 눈이 새파랗고 브라 운이 돼요. 옐로도 아니고 화이트도 아니에요. 하프 옐로 화이트(half yellow white) 컬러예요.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백인이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정상적으로 하면 다리가 길고 허리가 가늘어요.

요즘에 모델들을 보게 되면 전부 키가 커요. 어깨가 여자들이 이래 가지고 어깨가 큰 거예요. 아이구! 하나님이 안 만들고 자기가 만들어 가지고 편안할 게 있어요? 사고가 나고 다 그런다는 거지요.

 

어떤 환경이든 균형을 취해야

 

오늘 내가 개천절 날 이런 얘기를 안 해야 할 건데, 전부 다른 사람이 다 모였으니 말이에요…. 옆에 흑인이 앉고, 이 아줌마도 백인이지 만 브라운 헤어가 됐으니 말이에요. 백인세계도 무슨 컬러가 제일 좋아요? 너는 무슨 컬러가 제일 좋아? 사람마다 색깔을 달리 다 좋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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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요.

춘하추동 어느 게 더 좋아요? 나는 봄만 좋아한다 하면 큰일나요. 여름이 없어져야 돼요. 여름만 좋다고 하면 봄이 없어지고 가을이 없 어져야 돼요. 여름만!  하게 된다면 전체가 여름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을이면 전체가 가을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것을 생 각할 때, 균형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물도 높은 데 있으면 균형이 되어서 흘러가야 되고, 공기도 빽빽이 있으면 없는 데로 흘러 가지고 균형을 취해야 돼요.

바른쪽 손은 왼쪽 손도 가서 잡을 수 있고, 왼쪽 손은 바른쪽 손도 잡을 수 있고, 이것이 돌아가면 따라가서 360도도 넘고 몇백 도에서 가서 잡아야 돼요. 잡기 시작했으면 잡아야 기쁘지, 중간에 후퇴는 싫어하는 거예요.

그러니 손잡고 좋아한다 하게 되면 말이에요…. 흑인 남자가 흑인 여자의 손을 잡으면 좋지만, 달라요. 손끝은 까맣고 여기는 노랗고 여 기는 하얘요. 여기를 잡았으면 여기 잡아야 되고, 몸뚱이는 알락달락하게 되면 그것도 잡고 싶은 거예요. 다 한번 만져 보고 싶은 거예요. 여 자를 대해 한번 때려도 보고 싶고 말이에요, 이래 보고 싶기도 하고, 차 보기도 하고 싶어요. 다 운동도 해야 될 것도 아니에요? 싸움도 잘 하면 말이에요, 발전한다구요.

여자들은 춘하추동 남자한테 한번 맞아 봐야 남자를 인정하는 거예요. 정신이 번쩍 나지요. 여자가 하자는 대로 남자들이 하면 세상이 어 떻게 되겠어요? 꼴찌밖에 못 해요. 올림픽 대회에 있어서 여자들이 남 자들과 같은 올림픽 대회를 하면 세계기록을 깰 수 있는 여자가 한 마 리도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런 알을 보게 된다면 다 웃어요. 선생님도 꼴뚜기새끼만도 못하다 고 별의별 욕을 하더라도 할 수 없어요. 잡고 싶으면 요것 잡아 보 고…. 여러분, 악수할 때 이렇게 잡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것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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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점점 더 깊은 데 만져 보고 싶어요. 그 다음에는 가슴도 만져 보고 싶고, 그 다음에는 어디나 다 만져 보고 싶어요.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 앞에 만짐을 받아야만 좋아하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누가? 어 떠한 사람이? 자기 상대가 돼요. 남극과 북극의 상대가 되어서 만나 지남철처럼 에스(S)극하고 엔(N)극이 만나는 거예요. 극과 극, 동과 서가 만나요.

그렇지 않아요? 철새 같은 것을 봐도 그렇고, 자연이 그래요. 더운 지방에 살던 모든 새들은 추운 지방에 가서 새끼를 쳐야 돼요. 먹는 것도 열대지방에서 곤충을 많이 잡아먹던 새들은 추운 지방에서 자란 곤충을 잡아먹어야 돼요. 열대지방의 강하지 않은, 만지기만 해도 죽어 서는 안 되기 때문에 수축되어 가지고 단단한 그 새끼들을 잡아먹어야 돼요. 균형, 밸런스가 필요하다는 거지요.

밸런스는 뭐냐 하면 360도가 아니에요. 수직을 중심삼고 90도 표준이 되는 거예요. 사방 90도 90도, 네 90을 합해 사 구 삼십육(4× 9=36), 360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에서 잘났다고 생각하는 녀석은 하나님 앞에 가서 제일 못난 사람 취급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인종지말이 에요. 백인을 자랑하던 백인세계가 이렇게 가다가는 남아지지 않아요. 배우기 위해 붙들어야지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어도 말이에요, 나는 천하의 일등 미남자다. 세계 60억 인류면 30억 여자들이 나를 좋아한 다. 그러니까 30억 인류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  하겠지만, 마음대로 못 해요. 제일 좋은 상대라는 것은 둘이 아니에요. 하나밖에 없어요.

 

한국, 한국 사람이 타민족과 다른

 

그러면 결혼한다 할 때, 결혼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 남자가 합해 산다, 그게 뭐예요? 결혼이 아니에요. 결혼은 결(結)  자하고 혼(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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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예요. 하나되는 것이에요.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 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남자를 중심삼고도 안 되고 여자를 중심삼고도 안 돼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별수 없어요. 출발이 같든가, 가는 방향이 같든가, 목적이 같든가, 셋 중에 하나될 수 있는, 화합되어 가지고 같 을 수 있는 것이 있어야 돼요. 동기에서 같고 방향도 같아야 화합되는 것이요,   목적도 같아야 전체 화합이 되어 가지고 됐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말이 완전히 찼다 할 때 찼다는 것을 하다 보니 이름이 됐다가 되었어요. 원인을 따라 주체를 중심삼고 닮아 가지고 그런 말도 생긴 거라구요. 한국말은 타락을 따먹었다고 말해요. 한국말이 원시적이요, 타락한 세계에 쓰던 말과 제일 가까워요.

중국 문화, 세계의 글씨 문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원이 되는 것이 동이족이에요. 한국 사람이에요. 공자도 한국 사람이에요. 그런 것 다 알아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역사를 풀어야 돼요.

한국 사람은 봄을 좋아하고, 여름을 좋아하고, 가을을 좋아하고, 겨울을 좋아해요. 왜? 한국의 기후는 삼한사온(三寒四溫)이 되어 있어요. 사흘이 추우면 나흘은 따스하게 되어 있어요. 왜 나흘이 따스해야 돼요? 그래야 많으니까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북극에 가서도 평지에 살면서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요. 어느 누가 못 가는 곳에 가서도 참고 남아 있을 수 있는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열대지방에 가서도 한국 사람을 못 당해 요. 왜? 여름이 더운 것은 마찬가지거든요.

또 가을이면 가을절기 온대지방, 그 다음에 북쪽 온대지방, 남쪽 온 대지방이 있어요. 남쪽이 온대가 된다면 가을 온대지방은 북쪽이 되고, 북쪽이 봄이 되게 되면 남쪽은 가을 온대가 돼요. 그래, 내려갔다 올라 갔다 엇바뀌는 온도의 생활 환경을 거쳤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어디 가서든지 병이 안 걸려요. 토질병에 안 걸린다구요. 물도 그래요, 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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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하추동, 봄 절기 기후, 여름 절기 기후, 가을 절기 기후, 사계절에 따라 물도 그렇게 마시고, 또 사는 환경도, 공기도 그래요.

그런 의미에서 기후가 명료해서 균형을 취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민족은 문화를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태리 반도도 그래요. 반도 가 그런 기준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대륙과 중간에서 물을 중심삼은 국경을 이뤄 이쪽에 봄이 되면 저쪽은 여름이 되는 거라구요. 기울어 져 가지고 바꿔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이탈리아 사람과 섬 나라 사람이에요. 종교권이라는 것이 어디에서 발달했느냐 이거예요. 종교가 어디에서부터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섬에서부터 시작했어요.

왜? 섬에서는 먹는 것이 한계가 되어 있어요. 대륙과 연결 안 되기 때문에 점점 동네가 많아지고 많아지면 경쟁이 점점 치열해져요. 낚시 질하면서 혼자도 먹고 살 수 있는데, 많아지면 낚시할 고기도 없어져요. 점점 적어져 가지고 경쟁이 심해진다구요. 그러니까 대륙에는 그런 모든 것이 풍부하니만큼 대륙을 흠모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기 때문에 일본에 있어서 찬바라 (ちゃんばら 칼싸움) 패가 나와 가지고 때려죽일 수 없으니까 검도술 까지 나왔어요. 뛰려야 뛸 데가 어디 있어요? 조그마한 섬인데. 산에 올라가도 내려갈 수 있어요? 섬인데. 그러니 할 수 없이 다리보다도 손을 가지고 운동할 수 있는 걸 찾았다는 거예요. 일도 손 가지고 일 하고, 활동도 앉아 가지고 하다 보니 운동이라는 것은 검도밖에 없지 요. 그렇게 해서 자기들이 운동을 하게 된 거예요.

뭐 운동을 잘나서 한 거예요? 환경에 맞고 편리하고 몸의 균형을 맞 출 수 있는 장기적인 내용을 갖춘 운동이기 때문에, 그 삶에 필요할 수 있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 운동을 따라가는 거예요. 조그마한 놈들이 잘 뛰어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 적재적소에 맞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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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낮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균형을 취하게 한 것입니다. 아무리 높더라도 지구성이 낮이 됐다가 밤이 되니, 높은 곳이 어두워지고 어 두운 곳이 밝아져요. 뒤집어 가면서 도는 거예요. 전기장이 이렇게만 도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종적으로 돌고 있어요. 횡적인 기준이 빙빙 돌고 있는 거예요.

 

백인, 황인, 흑인의 근원과 특질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오색인종이 앉아 가지고 옆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흑인이 있다고 하게 된다면 백인이든 무엇이든 찔러요. 왜 반 대해? 이 자식아!  하면서. 가만히 있지 말라구요.

백인들이 왜 큰지 알아요? 키가 커야 먼 데를 바라보지. 도둑질을 제일 빨리 하는 것이 흑인보다, 황인보다 백인이에요. 담을 넘어가서 훔치기에 좋을 수 있게 키가 크잖아요? 도둑의 역사, 나쁜 역사는 키 큰 백인들이 엮었다는 거예요.

먹을 것도 많지 않아요. 그렇다고 해서 다람쥐새끼처럼 나무를 깎아 먹겠어요? 짐승이 어디 있어요? 토끼새끼가 있나, 여우새끼가 있나? 잡아먹으려면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를 잡아먹든지, 그렇지 않으면 바다 밑의 큰 고래 같은 것을 잡아먹어야 돼요. 그러니까 창을 써야 되고 칼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칼을 잘 쓰는 챔피언이 된 거라구요. 피를 빨리 봐야만 먹을 것이 생기기 때문에 말이에요. 피 를 안 보면 먹을 것이 없어요.

그래, 피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백인들이에요. 백인사회가 가 는 데는 피를 흘린 역사에 공로를 세웠다 이거예요. 그래, 그걸 하기 위해서, 산의 고개를 넘어가는 짐승을 잡아야 되는데 뛰지 못하겠으니 총을 만들었어요. 총을 누가 발명했느냐 하면 흑인이 한 것이 아니에 요. 황인들이 한 것이 아니에요. 할 수 없이 불쌍한 자리에서 먹고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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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위해서 총을 만들어 가지고 빵!  하면 5백 미터에 있는 짐승이 쓰러지는데, 따라가서 대번에 처리하는 거예요. 한 시간 두 시간 지나면 얼어 버려요. 그러니까 피가 철철 흐르는 것을 추우니까 마시고 한 거라구요. 그래서 커피를 좋아하는 것이 백인들이에요. (웃음)

알아보면 그렇더라구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은 근본을 찾 다 보니 그런 것을 알았어요. 황인종은 백인한테 배우지 않아도 살 수 있고 말이에요, 백인도 황인종, 흑인종이 없더라도 살더라 이거예요.

그러나 인간들 세계에 있어서 인종이 제일 많은 것이 어디냐? 백인은 8억 5천만밖에 안 돼요. (웃음) 살기 좋아서 그렇게 인종이 적어졌 겠어요, 살기가 나빠서 적어졌겠어요? 서바이브(survive 살아남다) 하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잘 먹을 수 없고 노력하고 소모전이 많 으니까 번식도 안 된 거예요.

사냥 다니는 사람이 밤에 들어와 가지고 여편네와 사랑하는 것을 잊 어버려 가지고 들어가자마자 고꾸라져 잠을 자는데 여편네는 울고 있 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아기를 만들지 못하니까 적어지지요. 또 만 들어도 걱정이니 자꾸 산아제한을 한 거라구요. 그러니 아기가 점점 줄어가기 때문에 나중에 아버지 이름을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려 끝장난다, 다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돼요. 내 앞에서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그래, 황인종은 들어앉아 사니 궁둥이가 커지는 거예요. 백인들은 나무를 붙들고 올라가고, 전부 붙들어 가지고 하려니 팔도 길어지고 전부 다 길어졌어요. 산에 올라가려니 얼마나…. 작아서 이렇게 가겠어요?   아이고!   한 발짝이라도 더 가겠다!  이러다 보니 팔도 늘어나고 다리도 커졌어요. 운동을 그렇게 해서 크는 것 아니에요?

또 황인종은 춘하추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산에 올라갈 필요도 없고 바다에 갈 필요도 없어요. 온대지방이니 제일 필요한 것이 봄이 필요 하고 가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봄에는 뿌려야 되고, 그 다음에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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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에는 거두어야 된다는 거지요. 곡식을 수확해서 창고에 넣었다가 그걸 가지고 겨울 동안에 먹는 거예요. 겨울 동안에 얼마나 백인들이 불 쌍해요? 먹이 없는 걸 잡으러 가려니까 말이에요. 황인들은 그럴 필요 없어요.

농사지어 가지고 창고에 넣은 것을 춘하추 3계절 소모하다가 겨울에 잘 먹고 이래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밤낮 없이 겨울에 여편네하고 붙안고 사니 백인들보다도 자연히 아시아인은 번식을 많이 했다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민족은 37억인데 백인들은 8억 5천밖에 안 돼요.

흑인들은 얼마예요?「10억 됩니다.」10억이 뭐야? 백인만도 못해요. 어두운 데 들어가 잠만 자다 보니 자기 여편네하고 사랑할 줄도 모르 고 아기 기를 줄 모르고 그래 가지고, 지금 한 6억 되나? 제일 적어 요. 적다고 천대하지 말라구요. 기후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교차결혼해야

 

그러니까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이 뭐냐? 미국 공기는 아시아로 가서는 안 된다, 서양 공기는 서양에만 있어야 된다 하는 법 이 있어요? 미국의 구름은 미국에서만 움직인다 하는 경계선이 있어 요? 있어요, 없어요? 물의 세계에 경계가 있어요? 없어요. 흘러가는 데 는 낮은 데만 있으면 어디든지 흘러갑니다. 오지 말라는 곳이 없어요. 낮은 데가 있으면 가게 되어 있는 것이 천리예요.

국경을 누가 만들었어요? 도둑놈들이 만들었어요. 북극 사람, 먹을 것이 없는 백인들이 자기들 먹을 것이 없으니까 바다에 가서 고기들이 있으니 해적이 된 거예요, 해적. 북극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중심삼고 영국을 기지로 한 거예요. 영국이 뭐예요? 해적 본부 기지예요. 군사기 지와 마찬가지예요. 자랑할 것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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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사상, 세계를 중심삼고 사랑이니 무엇이니…. 북극에 다니면 서 사랑을 했다가는, 암놈 수놈이 같이 사는 것을 통째로 잡아 올라가 요. 새끼까지 달아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랑할 것이 없어 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지금 교차결혼을 주장해요. 해봐요.「교차결혼!」교차결혼 해야 돼요. 북극의 추운 데 사는 사람들은 열대지방 사람하고 결혼해 야 되고, 온대지방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예요. 열대지방도 좋고 온대사람하고도 하고 북극 사람하고도 해도 좋아요. 그러니까 아시아인을 앞 으로 당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 미국 백인들도 옐로 파워(yellow power)! 중국 아시아인이 파워가 있는데, 거기에 옐로 파워의 왕초 될 수 있는 위험성이 레버런 문에게 있으니 전세계 백인과 흑인세계는 경계해 가지고 옐로 파워의 사상적인 괴물 레버런 문을 방어해라.  하는 거예요. 유대교니 무엇이니 그러고 있다구요.

유대교도 백인하고 흑인 번티기(튀기)예요. 아이노코(あいのこ 잡 종, 혼혈)와 마찬가지 족속이 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백인들과 한 패 가 되어, 미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옐로 파워를 무서워하는 백인들 세 계의 사상적 기준에 있어서 제일 무서워하는 자가 레버런 문이에요. 힘도 옐로 파워의 대표가 돼 있어요.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씨름도 잘 하고 축구도 잘 하는 운동선수라구요.「아멘!」(박수)

그러니까 동서남북, 춘하추동 사시 계절을 대해 살 수 있는 운동을 하지 않고 준비하지 않는 사람들은 백인세계가 되더라도 문제이고, 흑 인세계가 세계를 지배해도 문제가 돼요. 황인종이 하더라도 문제가 된 다구요.

황인종은 그렇기 때문에 유(柔)해요. 자연의 혜택을 받고 살기 때문에 황인종은 피를 보고 싸우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자기 노력하는 것 을 중심삼고 거두어 가지고 살아가는 거예요. 벌써 생태적인 근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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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졌으니 달라진 그 기준이 자연 법칙에 가까울 수 있는, 환경에 균형될 수 있는, 하모나이즈(harmonize 조화하다)될 수 있는 내용이 많은 것입니다. 그러한 족속은 번창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흑인 같은 사람들은 알고 보면 고생하다가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백인에게 지지 않겠다고 하고 황인한테 지지 않겠다고 해야 균형을 취할 텐데, 그늘 아래에 들어가 가지고, 밤에 잠만 자기 좋아하는 그런 습관성을 철폐하지 않으면 살아 남지 못해요. 일하기 싫어한 다구요.

 

한국어의 우수성

 

일하기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에요. 중국 사람들도 만만디예요. 얼마나 뜬지 몰라요. 일본 사람도 그래요. 신경질 적이에요. 하루 하다가 안 되면 성내고 던져요. 중국 사람들은 느릿느릿 얼마나 뜬지 몰라요. 그 가운데에서 뜬 놈들도 이겨야 되고, 신경질 내는 놈도 이겨야 돼요. 결국은 한국한테 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외교라든가 사상적으로 무장해 가지고 외교의 챔피언이 돼요.

또 발음이 유명해요. 일본 사람은 말하는 그게 말이에요? 을 발 음 못 해요. 퉁 탕을 발음 못 해요. 뉴저지를 발음 못 해서 뉴자지라고 해요. 뉴 자지라는 것은 새로운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웃음) 한국 말은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어요. 못 하는 발음이 없어요. 영국 이든 어디든 가서 10년만 되면 그 나라 사람이 전화하더라도 외국 사 람인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다리 놓을 수 있는 학문을 중심삼고 통역관의 왕초 될 수 있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어디 가서 말을 빨리 배우는 데서는 열 개 민족이 하더라도 한국 사람을 못 따라가요. 일본 사람이 가타카나로 챔피언을 발음하더라도 강약이 없으니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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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못 알아들어요. 한 번 해서 못 듣고, 두 번, 다섯 번, 여섯 번을 해 도 몰라요. 그러나 한국 사람은 챔피언, 짬삐온, 콩피온, 무슨 말을 해 도 다 기록할 수 있어요. 그대로 들은 대로 기록해서 그 이튿날 인사할 때 굿모닝, 서(Good morning, sir).  하게 되면 저쪽에서 굿모닝, 서.  하게 된다는 거예요. 답변하고 화답할 수 있기 때문에, 환경에 있 어서 특출한 재능의 실적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중심존재가 된다구요.

한국 사람을 하나님이 사랑해 가지고 한국에 동란이 있고 정치적 혼 란기에 있어서 잘났다는 사람이나 못났다는 사람이나 잘난 사람은 잘 나서 잘난 세계를 찾아가고 못난 사람은 아프리카를 찾아가서 살 수 있었던 거예요. 다 헤쳐 놓아 보니까, 거기에 가서 가만히 보니까 말도 시원치 않은 딴 나라 사람이 왔더라도 이 나라 저 나라 4개 국 이상 의 말을 배우는 것도 재까닥 다 배우고 기록만으로, 책만 가지고도 얼 마든지 통역해 가지고 다리를 놓고 살아요.

제일 최후의 문제는 뭐냐? 유태인도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 문제예요. 한국 사람을 누가 동원하느냐 이거예요. 왜 한국 사람이 머 리가 좋으냐? 머리가 좋을 수밖에 없어요. 형용사, 부사가 이렇게 종횡으로 엮어져 있으니, 그 구조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보통 사람들이 세 포 운동이 반응되는 데 있어서 세포 동원이 몇 배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공부한다고 해서 일등 한다면 일등 해 요. 그래요. 미국도 뉴저지면 뉴저지…. 뉴자지가 아니에요. 뉴자지는 새로운 아기 생식기를 말해요.   가미야마!   가미야마는 언제나 뉴자지이런다구요.   (웃음)   발음을 못 해요.   퉁,   탕,   꽝,   탕,   앙,   웅,   앙이런 발음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국도 아기 때는 한국어를 배워 줘 가지고 한국어 발음을 해야 세계에 가서 외교를 할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너는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니까 기분이 안 좋지? (*부터 일본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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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심) 어디 출신이야? 학교 어디 나왔어? 교토(京都)?「도다이(東大)를 나왔습니다.」그러니까 이러고 있지! *도다이(燈臺)는 밤에 필 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망하는 거야. 망하는 거야. 너도 일본 놈이야?「하이.」

 

머리가 좋고 무엇이든지 능란한 한국 사람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은 일본 놈, 미국 사람은 미국 놈, 중국 사람은 중국 놈, 어디 사람이든지 놈이에요. 사람 취급을 하지 않아요. 다 사기꾼이에요. 와 가지고 도둑질해 갔어요. 중국도 도둑질하려고 하고, 일본 사람도 도둑질하고, 미국 놈도 도둑질하고, 소련 놈도 도둑질하 고, 전부 다 도둑질하려고 해요. 그러나 먹는다고 했다가는 넘기지 못 하고 배를 창자에 있는 것까지 다 털어 내야 된다구요.

한국을 먹으려고 했다가는 삼키지 못해요. 소화 못 해 가지고 위장 에 있는 모든 전부를 뱉어 놓기 때문에 비료 할 것은 많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저기에서 마음만 맞으면 어디든지, 일년 자라다 보면 10년 자란 이상의 능률을 올릴 수 있는, 지각과 지혜를 발전시킬 수 있는 민족이에요. 또 동서남북을 걸친 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태평양에 있 어서 제일 두드러진 것은 한반도밖에 없어요. 베트남도 있지만 말이에 요.

그래, 한국 사람을 무서워해라! 한국 사람 잘 다루지 못하는 나라는 망한다 이거예요. 왜냐? 머리가 좋고 어디 가든지 능란해 가지고 화해 를 붙일 수 있어요. 세 나라 사람이 살고 있는 가운데 한 나라에 들어 가서, 세 나라 사람 1천 세대, 3천 세대가 다르더라도 한국 사람 하나 가 거기에 들어가서 살게 되면 세 나라를 다니면서 통역할 수 있는 거 라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없어요. 사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에서 중개업자들은 한국 사람이 돼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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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들도 한국 사람에게 빼앗기고, 요즘에 라스베이거스 등에서 자기 국력을 자랑하던 것도 나중에는 한국 사람한테 다 빼앗겨 버려요. 왜 냐? 말을 잘 하고 모든 것을 마음을 잘 맞추니 부잣집 아들딸을 감아 넘기는 건 문제없거든요. 결혼하는 데 문제없다구요. 싹싹하고, 어쩌면 그렇게 한 달이 됐는데 한국 사람 모양이 아니고 미국 사람 모양을 해 가지고 말도 그렇게 하고, 깊은 안방에까지 외교해 가지고 접촉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소질을 갖고 있는 것이 아시아인 가운데 한국 사람이에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내가 여기에 30년 전에 올 때 한 국 사람이 13만밖에 안 됐는데, 지금은 아마 2백만, 3백만 될 거예요. 그대로 둬두게 되면 한국 사람의 3분지 2가 미국에 와서 살다가 미국 이 싫어서 한국에 들어가 살 거예요.

정적인 면에서 한국같이 편리한 나라가 없어요. 그거 알아요? 외국 사람도 한국에서 3년만 살면 한국을 안 떠나요. 기후 좋고, 물 좋고, 공기가 좋아요. 그러니까 병이 안 나는 거예요. 건강이 좋아요. 얼마나 몸이 활동하기에 적합한지 몰라요.

내가 한국 사람이에요, 미국 사람이에요, 백인이에요, 흑인이에요?

「동양 사람입니다.」아시아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에요. 아시아도 많은 나라가 있지만, 36개 국이니 37개 국이니 하고 있지만, 나는 한 국 사람이에요. 왜냐? 아시아 사람들을 보니 한국 사람을 따라가려면 멀었어요. 어디 가든지 척척척 일해요.

일을 같이 시키더라도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오색인종이 다 있더라 도 한국 사람은 한꺼번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 홉, 열, 열 하나, 열 둘까지 해요. 발까지 하면 열둘을 한다구요. 열두 가지를 한꺼번에 하라고 하더라도 다 할 수 있어요. 미국 사람은 하나 밖에 못 해요. 일을 어떻게 한꺼번에 하느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은 보통 셋 하는 것이나 넷 하는 것은 하루에도 아침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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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밤까지 해서 다 훈련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조그마한 나라 반도에서 먹고 살 수 없어요. 훈련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내가 볼 때 야, 하나님이 참 지혜의 왕이시구만! 세계를 요리하기 위해서 밤낮 없이 몇천년 동안 훈련시켜서 어느 나라에 가도 척척척척 하게 만들어 놓으셨다.  생각해요. 해봐요. 척척척척!「척척척척!」

  하는 것보다,  상대예요.  척척!「척척!」웃는 것도 하!  하면 얼 마나 기분이 안 좋아요? 하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 한국 사람 여 러 사람이 웃는 것을 가만 보면 전부가 대표적이에요. 흔들  하는 것 도 흔들흔들  그래요.  어화둥둥 내 사랑이야.  하고 춤출 때도 둥둥할 때 올라가기만 해서 안 돼요. 올라갈 때도 어화둥둥 내 사랑이야.이렇게 박자가 있어요.

 

문화, 체육, 교육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춤추면서 올라가는 것이 한국 사람은 곡선미가 있어요. 환경을 보고 기둥이 있으면 거기 가서는 싹 올라가고, 이쪽 갈 때는 싹 이렇게 하 고, 또 둥근 무엇이 있으면 싹 거기에 맞추어요. 대번에 변경을 시켜서 맞출 수 있기 때문에 한국 무용을 세계가 못 당한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할 때 믿지 않아요. 어디, 그럴 것이 어디 있느냐?  해요. 그래, 아시아의 무용을 대표할 수 있는 리틀엔젤스를 만들어 보겠다 할 때 아시아 사람이 웃었어요.   일본,   중국이 으흐흐!  했어요.   이미 졌어요. 서양세계에 있어서 발레니 무엇이니 자랑하는데, 이건 아시아 사람이   어떻게   해?    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유니버설   발레단하고, 뉴욕에 있는 무슨 아카데미라구요?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를 만들었어 요. 고르바초프하고 조지 부시에게 편지해 가지고 키로프 발레 아카데 미를 뉴욕에 가져온 거라구요. 그들에게 편지한 기록이 있어요. 내가 옮겨와 가지고 유니버설 발레단을 만든 거예요. 키로프 발레를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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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옮겨오겠다고 하니까 어, 레버런 문이? 헤헤헤헤!  이랬지만, 이제 다 졌어요.

또 운동도 그래요, 운동. 구라파가 잘한다는 축구, 남미가 잘한다는 축구에 있어서 너희들이 얼마나 잘하나 보자. 나한테 이기나 보자.  했 어요. 축구에 손대 가지고 일화 축구단을 만들었어요. 축구는 부자들이 하는 것인데 돈 없고 제일 가난한 사람인 내가 손댄 것입니다. 통일교 회가 축구팀을 만든다고 웃었어요.

기성교회가 무슨 축구팀이라구요?「할렐루야요.」할렐루야 축구팀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은 흔적도 없어져 가지고 제3급도 못 되고 4급도 못 되게 급에서 탈락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는 축구장을 갖고 있고 학교가 있다.면서 뭐 이화대학이 있다 하는데, 그거 문제가 아니 다 이거예요. 내가 그 이상 만드나 못 만드나 보자는 것입니다.

우리 선문대학을 서울대학보다 잘 지었어요, 못 지었어요?「잘 지었습니다.」어디, 이화대학, 고려대학? 이놈의 자식들! 우습게 봤지. 세계 에 전통을 자랑하는 기독교 교인들이 눈을 크게 뜨고 이랬지만 눈을 감아야 되고, 냄새 맡기를 좋아하던 코도 막아야 되고, 먹기 좋아하던 것, 듣기 좋아하던 것, 활동해서 싸우기도 잘한다 하더라도 통일교회를 이길 수 없어요.

 

한국 사람으로 태어난 걸 감사하게 생각하라

 

세계를 바라보는데, 냄새를 맡는 데 일본 사람 냄새도 잘 맡고, 미국 사람 냄새도 잘 맡고, 소련 사람, 오대양 육대주 191개 국에 본부 를 두어 191개 국의 나라를 맡고, 또 맛도 보는 거예요. 보기도 하고 만져 보고 다 해 가지고 야!   흑인은 이렇구만.   이건 이렇구만.  그래 요. 얼마나 환경에서 잘난 사람을 대해 가지고 추측해서 상대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 축복의 수단을 중심삼고 교차결혼의 왕자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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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그렇게 하라고 할 수 있는 것을 보조 맞추자고 뛰기 시작하니 한국 사람을 대할 수가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으로 태어난 것을 오늘 처음으로 감사하다고 생각해도 괜찮을 거라구요. 선생님 말을 들으면 그럴싸, 안 그럴싸?「그럴싸!」일본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웃음) 어디 가려면 말이에요, 북해도(北海道)하고 본주(本州)를 가려 면 못 가요. 헤엄쳐 가겠어요, 다리를 놔 가지고 가겠어요, 터널을 뚫 어서 가겠어요? 다 잘라놓아 가지고 못 가요.

그러니까 거기의 왕초 되려니까 쉬운 것은 검도를 해 가지고…. 사무라이 중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뭐예요?「미야모토 무사시!」그래, 미야모토 무사시예요. 미야모토가 뭐예요, 미야모토? 미야모토가 뭐예요? 그게 왕궁의 모든 것은 무사시, 칼이다.  이래 가지고 50개 주가 전부 다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찬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 해 가지고 국경은 누구도 못 가는데 칼만 차면 국경 경비대를 차 버리고 무사 시….

*아무런 생각도 없이 사시테시마우(刺してしまう 찔러 버린다)! (*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그게 무사시 아니야? 기분 나쁘지, 일본 사람? 왜놈들! 왜놈이라고 해요, 일본 사람들을. 한국 사람은 왜 놈이니까 주인 놈이거든. 언제나 그런 사상을 갖고 있어요. 한국 사람 을 못 당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또 예언서가 다 가르쳐 줬어요. 어느 때는 일본에 대해서 언제 가고, 중국은 어디로 가고, 소련은 어떻다는 것, 미국까지 예언서가

다 밝혀 놓았어요. ≪격암유록≫에서 영불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삼팔선이 생겨난다 하고 말이에요. 그때 4백년 전에 영국, 미국이 나타나지 않았는데 다 이름을 써 놓았고, 소련과 미국이 싸울 걸 다 얘기했더라구요. 우리 조상들이 나쁜 줄 알았더니 발전적인 최고의 전 문가 중의 전문가를 기를 수 있는 왕궁의 왕의 자신들이다, 이렇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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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더라도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아담-예수-재림주 가정을 탕감하기 위해 제물로 간 세 아들

 

이거 내가 뭘 하고 있어요? 시간 다 됐다구요. 오늘 얘기의 결론을 짓자구요. 결론도 간단히 지으라면 간단히 지을 수 있어요. 오늘이 무 슨 날이에요?「개천일입니다.」하늘을 열었으니, 하늘을 열 줄도 알고 하늘을 닫을 줄도 알아요. 그러면 됐지요. 나갈 줄도 알고 들어갈 줄도 알고, 올라갈 줄도 알고 내려갈 줄도 알고, 빙빙 돌 줄도 알고 앉을 수 도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상대적 관계라구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의 아들딸 네 사람이 영계에 갔는데, 딸 하나는 이름이 혜진(惠進)이에요. 은혜(恩惠)라는 것은 여자로부터 시작하는데,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은혜를 포기했으니 그걸 탕 감하기 위해서 혜진이가 태어나자마자 7일 만에, 8일째 되는 새벽에 가 버렸어요.

그 다음에 아들을 낳았는데 희진(喜進)이에요. 은혜를 받아서 좋아 해야 할 텐데 사탄이 잡아갔어요. 그 다음에 흥진(興進)이에요. 흥할 수 있는 것이 제일 좋으니까 잡아갔어요. 그 다음에 영진(榮進)이까지도 갔어요. 제일 이름이 좋은 거예요. 혜진, 희진, 영진, 흥진! 제일 좋 은 이름을 가진 네 아들딸을 잡아갔어요. 사탄은 가져갈 게 없다구요.

이것을 보게 되면, 해와 한 사람이 세 아담을 죽인 거와 딱 마찬가 지예요. 아담가정 1차, 2차 예수가정, 그 다음에 3차, 4차 만에 자리 잡는 거예요. 세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의 해와가 세 아들딸을 죽여 버린 거예요. 안 그래요?

아담가정, 예수가정, 재림주가정 세 사람을 희생했던 걸 탕감하기 위해서 선생님 가정도 해와, 여자 하나가 나와 가지고 세 아들딸이 전 부 제물이 되어 갔어요. 객사했어요. 영계에 결혼하고 간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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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미수로서 갔지만, 내가 그들을 전부 다 결혼해 줬어요. 그렇게 결혼해 주니까 뭐예요? 자기 아들딸만 결혼하겠어요? 물이 평준화되듯이 세계 사람을 결혼해 줘서 평준화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를 전문적으로 해 가지고 세계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결혼의 세계화, 평화의 가정도 세계화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통을 열어 나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생각할 때는, 4대 자녀들이 혼자 갔지 만 전부 다 상대를 맺어 줬어요. 부모가 결혼을 시켜 주지 않으면 결 혼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영계에 가서라도 완성시켜야 할 것인데, 영계에 가기 전에 완성하고 가지 못했으니 영계의 부모의 자리 에서 그들 세계에 완성해 갈 수 있는 준비를 착착착 하다 보니, 탕감 복귀 지상세계의 지옥, 천상세계의 지옥에서 점점 올라와 가지고 8단계 해방권을 넘어서 주체와 대상관계…. 주체가 누구예요? 주체라는 게 뭐냐?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체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흥진 군이 영계에서 총사령관이 됐지만 부모님 앞에는 뭐예요? 세 아들딸은 전부 대표예요. 해와 대표로 객사 했고, 그 다음에는 아담가정으로 객사했어요. 그 다음에는 예수가정도 객사했고, 재림주가정도 쫓겨나 가지고 자리잡지 못해 가지고, 자리를 못 잡아서 나라가 없으니 나라를 세운 것이 제4차 이스라엘국이에요. 그래서 제4차 이스라엘 창건이라는 말은 타당한 것입니다.

 

세계통일국개천일의 의의

 

그러면 이스라엘이 무엇이냐? 무엇에 이긴 거예요? 싸움에 이긴 것이 아니에요. 사냥에 이긴 것이 아니에요. 낚시에 이긴 것이 아니에요. 핏줄을 뒤집어놓는 데, 핏줄을 개조하는 데 필요한 것이 이스라엘입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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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마귀와 마귀의 아들딸의 가운데 들어가서, 사탄 마귀 패들은 차자가 나와서 장자권을 잡아먹을 것을 아니 막 반대하는 거예요. 사 람이 천사장을 이길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자동적으로 가르쳐 주지 않는데 어느 누가 와 가지고 천사를 굴복시키고 타락한 뿌리를 뺄 수 있는 지각이 있는 사람이 나오게 된다면, 하나님이 그런 소질이 있는 국민 가운데서 그런 사람을 뺀다면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래요. 싸움터에 가게 되면 절대 져 본 적이 없어요. 지지를 않아요. 지고는 못 살아요. 매 맞고는 못 살아요. 극단적인 사 람이에요. 또 참는 데 있어서도 그래요. 동네에서 모듬매를 맞고 피를 흘리더라도 내가 너희 동네를 위해서 준비를 못 해서 졌지. 이제 너희 들한테 또 와서 이겨 줄게.  이러고 있는 거예요.

끝까지 그래요. 그러니까 악착같은 남자 중에 북극에도 필요하고 남 극에도 필요하고, 봄 절기 온대지방에도, 가을 절기 온대지방에도 필요 하고, 또 거기에 있어서 모든 것에 능란해요. 동서와 남북을 하나 만들 뿐만 아니라 동하고 북하고 동하고 남도 엮을 수 있는 공통적인 사랑 의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인 것을 알았으니, 그것을 실천궁행할 수 있는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개천절이 뭐예요? 그래서 하늘나라가 시작할 수 있는 가정을 열 수 있어야 개천절이 생겨요. 종족의 개천절, 민족국가세계유엔 (UN) 통일, 아벨권을 중심삼고 승리할 수 있는, 핏줄이 달라진 그런

유엔과 세계를 만들겠다 하니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의 나라, 통일천하가 아니 될 수 없다! 아멘!「아멘!」(박수)

개천절이라는 것은 뭐냐? 하늘이 무엇이냐 하면 무형의 하늘 개천이 아니에요. 무형 유형의 하늘을 개천하기 때문에 천상천국 지상천국을 여는 것입니다. 그게 없어요. 비로소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개천일 을, 하늘을 엶과 동시에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어머니 아버지 될 수 있는 유형의 세계도 열려고 했지만 실패했던 것을 비로소 이룬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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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개천절이라는 것은 영육의 문을 열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기준을 세운 것입니다. 핏줄이 다른 민족 편성이 됐기 때문에 사탄은 아무리 해도 못 해요. 하나님이 수천만년 핏줄이 다른 걸 개조하려고 했는데, 한번 핏줄이 달라진 것을 사탄한테 억만년 하라고 해도 못 하는 거예 요. 그건 이미 다 끝장난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했고, 또 영계가 더 복잡한데 복잡한 것을 단순화시켰어요. 아들딸을 전부 역사적 대신 1차, 2차 해 와권, 제1이스라엘, 제2, 제3이스라엘을 거쳐 가지고 부모님의 상대 될 수 있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그들이 상대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가정적 재림을 할 수 있게 만든 거예요. 가 정적 재림이 뭐냐 하면, 어머니 재림, 아담가정 재림, 그 다음에는 예 수가정 재림, 참부모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 나되어 가지고 재림하는 것인데, 그래 가지고 천하 평준화 중심권을 만들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 나라요, 그 다음에는 천일국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돼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몸 마음을 중심삼고 두 사람이 하나돼야 돼요. 360도 하더라도 90도면 90도를 맞춰야지요. 180도 180도 다 상대적인 면에 둘이 합해야 되는 거라구요. 둘이 합 해 가지고 운동 못 하는 것이 없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개천절이라는 말은 뭐냐? 하나님의 마음도 열고 참부 모의 마음도 열고, 하늘나라의 문도 열고 참부모의 아들딸의 문도 열 었으니, 거기에서는 통일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개천일을 만들었으니, 개천일을 중심삼고 숭상하고 존경하는 사람은 천하통일을 못 하게 되 면 망국지종이에요. 지옥보다 더 나쁜 데 가야 할 팻말이 박아졌다는 거예요.

해방적 왕이 되고, 저나라 천상에서 지상세계 최고의 왕들을 해먹었던 사람들, 꼭대기의 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시킬 수 있는 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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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교육, 참된 스승 교육, 참된 왕 될 수 있는 교육을 두 세계에서 할 수 있는데, 그 근거지가 영계, 하나님이 아니에요.

 

천일국과 제4이스라엘국 창건의 때를 맞이했다

 

하나님도 지상에 있어서 아담 해와 축복결혼하여 사랑을 통해 완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처음에서 끝까지, 무형에서부터 유형실체까지, 하나님이 무형의 주체가 됐지만 유형의 실체가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이중적 구조의 합체를 중심삼고 국가 형태를 중심으로 출발할 수 있는 것이 천일국 이상가정이기 때문에, 이상가정은 반드시 천일국 을 완성시키는 데 필요 단위요 필요 공식이요 필요 모델이 아닐 수 없 다는 거예요.

단위를 하려면 1 2 3 4 5 6, 10자가 나오고 에이(A) 비(B) 시(C) 디(D)와 같은 무엇이 있어야 돼요. 그것을 규합해 가지고 공식을 만들 고, 많은 공식을 규합해 가지고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천지창조의 중 심인 하나님과 천지부모의 모델형을 분석해서 상대권을 합해 가지고, 모델과 단위와 합해 가지고 공식을 만들고 공식을 합해 단위를 만들어 통일천하, 주체 대상 둘을 하나 만들 수 있어 가지고 안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적인 안착을 하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둘이 하나되는 그 자리가, 영적 창조주인 하나님까지 안착할 수 있 는 그 나라가 천일국이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이스라엘국이에요. 사탄의 핏줄로 더럽힌 걸 완전히 깨끗이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로 화한 이스라엘국입니다. 둘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완결할 수 있는 내용의 모든 탕감조건을 다 거쳐 가지 고 그 실체권에 있어서 천일국을 가졌다는 사실, 제4차 이스라엘국을 가져서 출발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왕초요, 지상에서도 왕초요, 사탄의 흔적 없이 어느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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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이 이상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역사상에 억천만세 가더라도 없어요. 영계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 선생님이 한 일을 배우게 되 어 있지,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별동부대로서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 앞에 가르칠 수 없어요. 내가 하나님 앞에 보여 준 거예요.

 

통일천하를 이룰 있는 것이 눈앞에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야야야, 레버런 문아,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결혼시켜라.  해봤어요? 생각도 할 수 없고 말도 할 수 없어요. 나는 생 각뿐이 아니라 다 해버렸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버지가 아 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될 수 있게끔 천지 개벽을 일으켰어요. 그럴 수 있는 놀음도 레버런 문이 한 것입니다. 할 아버지가 손주에게 권한을 안 주면 가서 찾아오게 되어 있어요.

3대를 잃어버린 것을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걸 찾아오는 데는 힘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가지고 찾아와요. 아니 줘 가지고는, 자 기가 할아버지가 없이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못 받은 자리가 되면 고아의 자리가 돼요. 어머니 아버지는 고아의 부모에서 태어났다는 거예 요. 2대 자리는 고아예요. 3대가 고아가 아니라구요.

2대 부모를 거침으로 말미암아 상중도 부모권이니 하는 자동적으로…. 상하가 됐으면 이렇게 그냥 흘러가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3포인트는 아무리 크더라도 맞춰야, 아무리 넓더라도 맞춰야 이 자리 에 가기 때문에 통일적인 주류 뼈다귀가 있으니 그 뼈다귀를 중심삼고

모델 형태를 갖추어 상대이상권이 발전한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과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16수예요. 사 사 십육(4× 4=16), 사탄 수 완결이 됩니다. 그렇지요? 16수가 18수가 된다구요, 삼 육 십팔(3× 6=18). 그래서 천일국을 중심삼고 12년까지…. 12년까지 안 가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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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로만 하게 되면 이제부터 7개월 후면 세계 만민의 혈통을 완전히 뒤집어 놓아요. 법으로 정해서 해라, 이놈의 자식들아!  하면 척척척척 순식간에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눈앞에 다 있어요. 다 하나님이 닻줄을 만들고 닻까지 만들어 사방에 다 해놓았어요. 이 나라에 걸리게 되면 미국도 걸리 고, 영국도 걸리고, 180개 유엔 국가까지 다 걸 수 있기 때문에, 걸 수 있는 데는 다 닻줄을 대서 걸어 놓았기 때문에 갖다가 걸어만 놓게 되면 유엔도 타고 앉아 가지고 세계 전체가 거기에서 가는 방향에 보 조를 맞출 수 있는 통일천하가 아닐 될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왜 야단이야? 네가 여기 책임자야? 시키지 않는 놀음을 해. (웃음) 아, 이제 상을 주려고 하는데 상 안 받겠어? 그래, 하라구, 하라구. 누 가 감독을 해? 하나님도 감독 안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지금 여덟 시 3분 전이구만. 여덟 시가 안 됐는데, 재출발이 안 됐는데 왜 야단이 야? (웃음)

그래, 말이 좋고 글 잘 하고, 무엇보다 얘기 잘 하는 사람이 돼야 화해를 붙일 수 있고, 브로커가 되어 동서사방의 돈을 거둬들이고, 동 서사방의 문을 열고, 동서사방의 의복을 갈아입을 수 있는 특출한 민

족이 될 수 있고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통일교회의 권위 있는 것을 자랑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죽을지어다! 알겠어요?「예!

요이사(よいさ 좋다. 영차)해 봐요.「요이사!」요이사!「요이사!」요이사!「요이사!」이렇게 전진, 이렇게 전진, 180도 이래 가지고 반 대로써 천하통일을 해 가지고 그 가운데 서서 비행기 타고 우주 여행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우주 여행을 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 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할 말이 없게 됐으니 양창식한테「스탠드 업, 플리스.」2절 한다고 말했을 텐데 스탠드 업 플리스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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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멤버들 380명 모두 다 도착했어요?「예.」선생님이 바빠서 이 시간 외에는 만나 줄 수 있는 시간을 낼 수 없는 입장임을 이해해 주라구요. 알겠어요?「하이.」선생님의 활동적인 말씀을 듣고 선생님보 다 더 열심히 노력해 주기를 바라요. 선생님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들 에게 모든 것을 상속해 주고 싶다구요. 그렇게 역사가 더 훌륭한 사람 들에게로 흘러가요. 그러니까 훌륭한 사람들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구 요. 알겠어요?「하이.」큰 소리로 대답해 봐요! 알겠어요?「하이!」알 았으니까 헤어져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자! 「선 채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차렷!「차렷!」‘차렷’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돼야 돼, 차려-엿! (경배) (억만세 삼창) *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지난 50여년간 인류는 크고 작은 많은 시련과 전쟁을 겪으면서 그 래도 범세계적 차원에서 이런 제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유일한 기구로서 유엔(UN 국제연합)에 의지를 해 왔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 리가 몸담고 있는 세계는 현존 유엔(UN)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그렇다고 세계 최강국을 자랑하는 미국의 힘으 로도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정치력, 경제력, 군사력으로는 속수무책이라는 결론이 이미 나와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국경선을 철폐하면 평화세계는 자연히 오게 돼

 

오늘 본인은 이 귀한 자리를 빌려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라는 제 목으로 하늘이 이 시대에 우리에게 내리신 말씀을 전해 드림으로써 천 상천하의 수천억 인류 앞에 실로 역사적이고도 섭리적인 대선언을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의 모든 국경선을 철폐하면 평화의 세계는


2003년 10월 3일(金), 뉴요커 호텔.

* 말씀은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IIPC) 창설대회 하신 강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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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적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이 세 계에 현존하는 국경선들의 주인이 과연 누구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국경을 만들기 시작한 장본인은 바로 다름 아닌 사탄 마귀입니다. 따라서 어디든지 국경선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악마와 악마의 실체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이런 결과는 인간 조상의 타락이 선악의 분기점이 되는 혈통을 엇바꾸어 놓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동양과 서양을 비교해 보아도 문명권을 중심삼고 상반된 국경선이 생겼는데, 그곳에는 악마가 진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악한 문화적 배 경, 역사와 전통적 배경, 인종적 차별 등 이런 모든 종류의 함정을 파 고 국경선을 만든 장본인은 하나님이 아니고 사탄 악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소원해 오신 선한 세계는 통일의 세계입니다. 즉 전 인류 가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어 사는 하나의 세계인 것입니다. 그런 세계에 어떻게 국경이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국경이 없는 세계이기에 원 수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원수라는 말 속에는 국경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원수를 사랑해서 하나 만들면 국경이 무너져 내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언제나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처럼 위대한 전략이 없고, 또 이처럼 위대한 전술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엄청난 내용을 오늘날까지 역사적으로 인류가 모른 채 살아왔고, 오늘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도 모르고 있다 는 것입니다.

이처럼 역사도 몰랐고 현세의 인류도 모르고 있는 하나님의 인류구원을 위한 전략전술을 레버런 문이 오늘 여러분께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본인을 따라나온 통일교인들과 여러분은 이제 역 사를 대표하고 현세계를 대표해서 이런 엄청난 천비(天秘)를 알게 되 었습니다. 이것을 상속 받아서 실천하고 사는 참사람만 된다면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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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자동적으로 평화세계를 이루는 주인공들이 될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국경선 철폐를 위한 개혁운동을 전개해 나오고 있다

 

귀빈 여러분! 국경은 어떤 때 어디에 생기는 것입니까? 국경이라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 좋아하지 않는 자리에도 생기고, 몸이 좋아하지 않은 데에도 생기고, 자신의 행동을 좋아하지 않을 때에도 생기고, 자신의 말을 좋아하지 않을 때에도 생깁니다. 우리가 오관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면 각양각색의 국경들이 생겨난다는 말입니 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얼마나 많은 각종의 크고 작은 국경들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원수를 퇴치하라!, 국경 만드는 것을 차단하라!는 말을 실천하려면 여러분의 눈을 뽑아야 할 때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눈에도 두 가지 종 류의 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무엇이든지 보이는 것은 다 좋다고 환영한다면 그런 눈에는 커다란 국경이 생기는 것입니다. 듣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선하고 좋은 말씀이나 진리의 말 씀을 듣기를 좋아하는가 하면, 또 세상의 모든 사악한 말들을 듣고 거 기에 동조하여 귀의 국경을 만들기도 하는 것입니다.

본인은 일찍이 통일교를 출발시키면서 교인들이 유행가 부르는 것을 금하지 않았습니다. 일반 기독교에서는 금기사항으로 되어 있는 것이 지요. 그러나 문제는 유행가를 부르든 명곡을 부르든 그 노래의 내용 을 소화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지 노래의 종류에서 선악이 갈 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즉 노래를 불러서 새로이 국경을 하나 더 만드느냐, 아니면 국경을 철폐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무슨 노래를 부르든 하나님께서 좋아할 수 있는 참사랑의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사람은 유행가를 부르든 무슨 희귀한 말의 노래를 부르든 하 등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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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각으로 볼 때, 우리의 오관을 통해 느끼는 감각이나 역사적 전통의 사다리를 타고 내려온 것들로 인해 지금 여러분이 살고 있는 환경권에 국경이 있다고 한다면, 여러분은 선택의 여지도 없이 사탄 족 속에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반면에 우리의 생활 속에 아무런 국경이 없다면 우리는 하나님 편에 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어떻게 든지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국경을 많이 만들려고 하는 대왕이요, 하나님은 국경을 제일 싫어하시는 대왕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레버런 문이 태어난 한반도에는 지금도 남과 북 을 가르는 삼팔선이 있습니다. 이 삼팔선을 좋아하는 자는 사탄의 편 이요, 이것을 철폐시키는 데 생명을 바쳐 싸우는 사람은 하나님이 제 일 좋아하는 챔피언이 될 것입니다. 한국의 7천만 모두가 죽어도 삼팔 선을 남기고 죽지 않겠다는 각오로만 산다면 한반도의 통일은 자동적으로 성취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닌 것입니다. 삼팔선을 좋아하는 사람은 악마의 편, 사탄 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삼팔선이 있는 곳에는 사탄이 주인이 되어 있고, 삼팔선을 없애는 곳에는 하나님이 주인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본인을 따라나온 통일교인들은 인류의 모든 삼팔선을 소화해서 없애 버리고 국경선을 철폐시키는 개혁운동을 전개 해 온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원수 국민들간에 서로 교차결혼을 통해 사위나 며느리를 삼지 않으면 못 살겠다고 하는 사람들만 되는 날에는 통일천하가 자동적으로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이 하늘의 메시지가 바로 오늘 레버런 문이 여러분에게 드리는 선물입니다. 다시 한 번 상기시켜 드립니다. 국경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악마의 족속이 살고 있는 것이요, 삼팔선이 없이 서로 참사랑으로 화목하는 데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족속, 즉 하나님의 혈통을 상 속 받은 참되고 선한 사람들이 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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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지상에 재림하는 목적

 

여러분, 레버런 문은 취미산업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추진해 나오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가서 살고 싶은 곳, 모든 사람에게 취미의 희망봉 이 되는 그런 곳이 있다면 그곳이 비록 국경지대든 사막이든 그곳은 앞으로 새 유엔(UN)을 중심삼고 초국가 초종교 차원에서 전 인류의 평화로운 공동소유지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범세계적인 일을 위 해서 레버런 문은 본인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총생축헌납금을 모으자고 했습니다. 전체를 새로 창설되는 유엔(UN)격인 초종교초국가 평화의회에 예속시키자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구약시대에는 인간 대신 만물을 상징하는 동물을 쪼개서 피를 흘리게 함으로써 왼쪽은 사탄 편이요, 바른쪽은 하늘 편으로 나누어 놓고 소유권 쟁탈전을 벌여 왔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독생자요 장자 되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피를 흘렸으며, 결국 예수님 의 육신은 사탄이 취하고 마음은 영계의 하나님에게 돌아가게 된 것입 니다. 즉 인간의 불신으로 인해 예수님도 십자가 위에서 영적 육적으로 나누어지고 만 것입니다.

그러나 영계에 가신 예수님은 그 실체를 다시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다시 오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된 예수님의 몸과 마 음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갈라지는 엄청난 사건이 벌 어진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를 갈라놓았고, 몸과 마음을 갈라놓았기 때 문에 이 모두를 통일시키기 위해서 영계의 소유권을 찾아갔던 예수님 은 지상의 소유권도 찾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지상에 다시 강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와서는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참된 혈통을 이어받은 결혼을 해서 참된 가정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장자로 오신 예수님의 육신을 탈취한 사탄은 지상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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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하게 되었고 천상세계는 하나님께서 차지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계에 가서 2천년간 도를 닦으면서, 천상세계에서 모든 마음세 계의 방향이 하나되게 하는 한편 지상계에도 기독교를 세워서 역사해 나왔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가인 아벨의 형태와 같은 천주교와 개신 교로 갈라져 지금까지 싸워 온 것입니다. 서로 원수가 되어 버렸습니 다. 가인격인 장자는 사탄 편이 되고 아벨격인 차자는 하늘 편이 되었는데, 그 이면에는 반드시 국경적인 내용, 즉 투쟁적인 개념을 품고 싸우면서 역사는 발전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방시켜 주어야 합 니다.

그래서 다시 오시는 주님은 하늘나라를 통일해서 지상에 유태교의 선민국과 같은 통일국을 찾아 세우고 수천년간 갈라져 싸워 온 하늘과 땅, 남자와 여자를 비로소 하나로 만드는 새로운 결혼식을 하게 되는 데, 이것이 바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어린양 잔치인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하늘나라와 기독교를 중심삼은 지상세계가 통일될 수 있 는 절호의 기회를 만났던 때가 바로 제2차 세계대전 직후였습니다. 이 때는 기독교 문화권이 전 세계를 통일한 것과 같은 입장이었습니다. 영계의 통일적 주도권을 갖고 승리적 패권자가 되신 예수님께서 지상 의 통일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성신과 더불어 실체로 재림하시 어 신랑 신부가 되어 새로운 결혼식을 올림으로써, 몸과 마음이 갈라 져 싸우고 남자와 여자가 갈라져 싸우던 인류의 제반 문제들을 해결하 여, 천하를 평화의 천국으로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2차대전 직후에 찾아왔던 것입니다. 막연한 얘기가 아닙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놓고 볼 때 누구부터 먼저 결혼식을 해 주게 되어 있습니까? 아담과 해와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인류 를 수천 수만의 국경선의 노예로 만들어 버린 해와의 타락이 있었습니다. 해와로부터 시작된 그 담을 헐어 버리고 평지를 만들어 타락 전의 아담과 해와의 입장을 복귀하여 새로이 결혼시켜 주면, 우리의 조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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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물론 하나님까지도 환영하며 좋아서 춤을 추실 것입니다. 이런 세계가 이루어지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 역사에 그런 날이 없었습니다. 인류는 지금까지 무수한 국경선의 노예가 되어 얽히고 설켜 허덕이고 신음하고 고통당하면서 살아온 것입니다. 따라서 국경선 타파를 어떻게 하느냐에 대한 해답만 찾는다면 그것이 바로 인류 평화를 위한 원천적 해답도 되는 것입니 다. 인류가 지금까지 이것을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레버런 문이 나온

 

이제 역사상 처음으로 레버런 문이 인류의 참부모 자격을 갖고 이 땅에 현현하여 그 해답을 가르쳐 주고, 만천하의 선남선녀들을 하나님 앞에 새로운 축복결혼을 시켜 나온 것입니다. 국경선이 백만 개가 있다고 해도 레버런 문에게는 문제가 안 됩니다. 쉽게 철폐할 수 있습니 다. 어떻게 말입니까?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하나님을 백 퍼센트 알고 하나님 같은 입장에 서지 않고서는 그런 일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영계에는 지옥과 천국이 있습니다. 천국이 낮이라면 지옥은 밤과 같은 곳입니다. 낮과 밤을 모르는 사람이 어찌 천국과 지옥의 경 계선을 주관할 수 있겠습니까? 천만의 말씀입니다. 내용을 아는 사람 만이 자동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옥의 내용까지 확실히 알고 있는 자라야 어둠을 철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어둠을 철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 나님을 얼마나 아십니까? 돈을 좋아하는 하나님입니까? 권력을 좋아하는 하나님입니까? 아니면 지식밖에 모르는 하나님입니까? 그런 하나님 을 가지고는 인류의 해방을 기약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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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을 완전히 알아야 사탄을 완전히 추방할 수 있고, 국 경선 문제도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엇으로 수천년씩 묵은 국경 문제들을 해결하실 수 있는지를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우주의 주인이라면 그 주인이 사는 동네가 있을 것이요, 나라도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하나님을 알려면 하나님의 상대권 입장에 서서 황족이 될 수 있는 그 나라를 찾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모든 환경이 각종 국경들로 막혀 있으니 이 국경들을 철폐함 으로써 하나님께서 좋아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피조만물은 하나님께 직접 주관받고 싶어할 것입니다. 무수 한 국경선 밑에서 신음하며 고통받고 핍박받던 악마의 지배하에서 해 방받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우리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하늘나라, 즉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 그렇게만 되면 여러분은 언제 어디에서 어떤 상황에 처할지라도 그 나라의 전통과 문화를 중심 삼고 어떻게 적응하고 대처하며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답이 저절로 나 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는 분명히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수천 수만의 국경들로 막혀 있으니 어찌된 연유입니까? 하나님을 똑바로 알고 하늘나라를 아는 사람이 없을 뿐만 아니라, 하늘나라의 전통적 내용을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런 엉터리의 세상 이 된 것입니다. 그 내용만 확실히 아는 날에는 영계에도 지상계에도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하늘나라의 비밀을 알고 사탄을 꼼짝 못하게 할 수 있는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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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만 되면 하나님과 천법에 일체 될 수 있는 문화와 전통을 갖고 사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소유한 참사람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이기적인 사랑을 찾는 사람이 아니고 상대를 참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참된 사람입니다. 이렇게 상대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고 상대가 참사랑 속에서 춤을 추며 살 수 있도 록 만들어 주는 참사람은 하늘나라까지도 보호해 주며 사랑하는 하늘 나라의 후계자가 되기 때문에 그런 하늘의 후계자를 사탄은 건드릴 수 가 없는 것입니다.

죽는 것을 보고 분하게 느끼는 이상의 그 자리를 넘어서 원수를 참 사랑으로 위해 주게 되면 원수의 세계를 지배할 수 있게 되고, 사탄이 자동적으로 물러가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원수의 세계가 오히려 여러 분을 존경하고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식이나 부모보다도 주위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주고 지극한 참사랑을 베풀면 사탄은 자동 적으로 도망가게 되고 하나님께서 대신 그 자리에 오셔서 천배 만배로 갚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탄이 도망갈 수밖에 없게 만드는 비법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참사랑으로 위해서 살고, 위해서 죽고, 위해서 사랑하겠다는 참 사람 앞에서는 아무리 지독한 사탄도 국경선을 포기하고 도망갈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도망을 가더라도 국경선을 헐어 버리고 가게 되어 있지 그냥은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겠 습니까? 악마 사탄이 떠나감으로 말미암아 지옥의 사망권으로 직행하 던 무수한 생명들이 180도 선회하여 하늘나라로 상승할 수 있는 영생 의 도리가 펼쳐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영생의 축복이 내리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아니면 국경 철폐를 없어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영계에 대해 확실히 알고, 하늘나라의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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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사상인 위하는 참사랑을 천년만년 실천하는 참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비로소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입니 다. 그 자리에서라야 부자지간의 혈통이 연결되고, 이 하늘의 혈통을 통해서라야 영생의 논리와 전통이 여러분과 불가분의 관계로 결착되는 것입니다.

영생은 참사랑의 본질적 속성입니다. 하나님도 우주를 창조할 때 스스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세워 놓고 하셨다는 것 입니다. 세상은 바뀌고 또 지나가도 하나님은 영원무궁토록 참사랑을 투입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치리당하지 않는 존재나 하나님을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주인으로 모시지 않는 존재는 있을 수 없다 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겠습니다.

따라서 영생불멸의 자리에 창조 받은 인간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그런 하나님과 일체 된 자리에 서게 되면 하나님의 나라가 내 나라 가 되고 하나님이 곧 내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전통적 주인인 하나님과 생활 속에서 일체를 이루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 것 이 틀림없게 되면 우리도 영생불멸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은 지극히 당 연한 결론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을 위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자기를 위해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하는 역설이 진리라는 것입 니다.

국경철폐에도 유엔(UN) 국경철폐, 종교 국경철폐, 민족 국경철폐, 지옥과 천국 국경철폐를 완결해야 합니다. 그런데 국경은 본래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아니면 이 국경들을 철폐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 자신도 못 하시고, 사탄은 절대로 안 한 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탄과 하나님 사이의 역사적인 싸움을 누가 말 릴 수 있겠습니까? 거짓 부모가 시작부터 저질러 놓은 일이기 때문에 오직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분만이 이것을 바로잡아 놓을 수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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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천상천국 창건을 위해 위하는 삶의 참사랑을 실천하자

 

세계를 염려하고 인류 평화를 소원해 오신 귀빈 여러분!

인류역사상 마지막 결실기인 이때를 맞아 하늘은 레버런 문에게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 자격을 부여하여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일찍이 16세 약관의 나이에 하늘의 천명을 받고 따라나온 본인의 팔십 평생은 오직 외길, 하나님께서 그토록 수천 수만년을 소원해 오신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하는 것이었습니다. 60억 인류 전 체가 합심해도 견딜 수 없는 상상을 초월하는 각종 핍박과 시련 속에 서도 본인은 하나님에 대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 위 에 서서 끝까지 인류를 위한 모든 탕감복귀를 실체로 완결 지은 것입니다. 사탄의 세력을 이 땅 위에서 완전히 근절시켜 버린 것입니다. 이제는 인류에게 새로운 세계가 열리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이미

영계와 지상계에서 도서연합과 반도연합 그리고 대륙연합까지 창설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에 벌써 인류는 천일국 3년째를 보내고 있습니다. 잃어버렸던 제1이스라엘권을 복귀함은 물론 제4차 이스라엘국의 출발까지도 하나님과 천주 앞에 본인이 직접 선포를 마 쳤습니다. 영계의 5대 성인들을 비롯한 1천2백억 쌍의 새로운 축복가 정들도 본인과 절대적 기준에서 하나되어 평화세계 창건을 위해 선두 에서 뛰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사명은 본인이 오늘 선포한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의 뜻을 깊이 새기고 돌아가셔서, 여러분 자신으로부터 시작하여 여러 분의 가정사회국가세계에서 지상천국 천상천국 창건의 목표를 놓고 위하는 삶의 참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소망과 더불어 오늘 우리가 함께 뜻을 모아 창설한 이 새로운 유엔(UN) 격인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본인은 믿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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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여러분 모두 해방적 참사랑의 결심을 하고 하나님의 축복과 함께 돌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몇 명이야?「전체 1천2백 명인데, 아직도 버스 몇 대가 더 오고 있습니다. (양창식 회장)」자, 그러면 시작하자구요. 여기 이스트 가든에 처음 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요. 자! (≪통일교회시대 주요의식 과 선포식Ⅱ≫ 참가정 선포  훈독)

 

누가 뭐라고 하든 결심한 대로 위하는 길을 가라

 

『……부모님이 하늘을 위해 땀과 눈물과 피를 뿌리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들을 위해서 피눈물 흘리면서, 눈물 주머니가 막히고 땀 주머 니가 막히고 핏줄기가 막히고 종이 되어도 감사할 수 있는 거기에서 사탄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 전통적 역사가 그 자리에서부터 소생의 역사로 전환된다는 거예요. 대전환이에요. 사탄도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오는 것을 알고 오늘 이 선포대회가 끝나는 대로 여러분은 참자녀와 참가정을 중심삼은 종족 선포를 해야 됩니다.』

어저께 데모 다 했어요?「예.」그게 무슨 대회예요? 전체해방대회예


2003년 10월 4일(土),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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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래서 오늘 이것이 맞기 때문에 이 가정문제가 나와요. 가정을 중심삼고 한 모든 전부가 한꺼번에 하늘땅의 중심과 하나되고 횡적인 천 지부모를 중심삼고 다 맞기 때문에 자동적인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방향에 맞추려는 마음, 부부가 맞추려는 마음, 아들딸이 맞추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가정이 문제예요. 사위기대가 하나돼 가지고 중심 이 하나지, 중심이 여러 가지가 아니라구요. 참사랑으로 위할 수 있는 중심은 하나예요.

이래 놓으면 아무리 큰 우주라 해도, 하나님도 거기에 있겠다고 하 는 거예요. 하나님이 싫다고 가더라도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면서, 따라가면서 가지 말라고 하다가 결국은 돌아선다구요. 그러면서 돌아 오는 거예요.

대전환시대에 데모를 하고 가정 완성, 국가세계천주 완성의 데모를 뉴욕에서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이, 중심이 나타났다 이거예요. 가인세계는 사탄세계로서 분리되어 가지고 망, 망, 망해서 망하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에서 가인인데 가인이 자기 부모의 자리에 못 올라갔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부모가 나올 때 부모 의 족속, 부모의 국가, 부모의 세계가 나오기 전까지는 자기가 그것을 대신해서 거짓말로 속여 가지고 반대로 해먹었지만, 이제 그런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심한 그 결심을 중심삼고 세상이야 뭐라 고 하든지 하는 거예요. 오늘 말씀한 거와 같이 이렇게 참부모 대신 참부모의 나라를 대해서 위하는 거예요. 위하는 데는 만물부터 위하는 거예요. 만물을 위하면 광물식물동물세계, 그다음에 인간을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거예요. 전부 다 통하자는 거예요. 위하라고 한다면 문이 생기지 않는다구요.

진짜 사랑하는 아내와 진짜 사랑하는 남편 앞에 아내도 국경을 가질 수 없어요. 사랑 앞에는 문을 다 열어야 되고, 또 남편도 막힌 것이 없


204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이 다 열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해방이 돼요. 그러니까 주 인이 누구냐 하면 남편이 주인이지, 자기가 주인이 아니에요. 무슨 주 인? 사랑의 주인이에요.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찾을 수 있고, 참부모가 나올 수 있고,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참남편참부부참아들 딸참종족참민족이 나오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상대를 위하면 올라가고, 자기를 위하면 내려가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세상에 이중으로 되어 있는데, 하나는 내려가서 지옥으로 가고 하나는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같이 있다가 참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게 되면 커 가면 커 갈수록 하늘나라에 가고, 사탄은 그것을 반대하면 자동적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사탄은 떨어지기 위한 반대예요. 후퇴하기 위한 반대예요. 알겠어요?

반대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스테이지(stage 무대)에 올라가서 복서(boxer)이라든가 레슬러(wrestler)가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힘으 로써 때려눕혀야 돼요. 이래 가지고 녹다운(knock down)을 시켜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지금까지 챔피언이라는 사람은 내려가고 지금 까지 챔피언이 아니었던 사람은 차고 올라가는 거예요. 딱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위하려면 올라가고, 자기를 사랑하면 내려가는 거예요. 지옥과 천국이 자기를 중심삼고 되어 있다는 거예요. 몸뚱이를 중심삼 고 좋아할 때는 사탄의 무도장이 되는 것이고, 마음을 중심삼고 절대 좋아하면 하나님의 무도장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 마음을 중심 삼고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못 되었다구요. 사탄이 이 몸뚱이를 중심삼 고 절대 좋아하면 지옥으로 떨어지고 망해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같은 입장에서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떨어졌으니 형님을 자 연적으로 소화시키는 거예요. 자연적이에요. 강제가 아니에요. 형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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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자리에 가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어디에서 교체되느냐? 이것이 올라가서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내려가는 것이 아 니라 쭈욱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을 위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천주의 중심이고, 그다음에 종적인 직단거리에 있는 것이 횡적인 참부모로 둘이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만 딱 맞추면 여기에 모든 것이 있어요. 돌기 시작하면 이 가운데 모든 것이 있어요. 안 들어가겠다는 것이 없다구요. 중심의 축이 도는 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상하의 축, 이것이 중심이에요. 좌우의 축, 이것이 중심이에요. 그다음에 전후의 축이에요. 여기서 구형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 러니까 축이 될 수 있는 근본은 무형에서부터예요. 무형의 축이에요. 그것이 하나님이라구요. 무형의 축 가지고는 한 점밖에 없으니까 안 되겠기 때문에 대유형세계의 유형의 축을 대신할 수 있는 무형의 축이 정착할 수 있어 가지고, 거기에는 부자지관계예요. 종이 먼저 생겨야 돼요. 횡이 먼저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하, 중이 문제예요. 그다음에 우좌예요. 언제나 타락했기 때문에 사람은 직고해야 되기 때문에 좌우라고 하는 거예요. 좌우가 아니에요. 한국이라든가 동양 사람들은 상하, 우좌라고 하지 않아요. 상하라면 순서적으로 우좌가 되어야 할 텐데, 상하 좌우라고 해요. 거꾸로 되었어요. 부부가 거꾸로 되었어요. 그다음에 자녀 예요. 자녀는 바로 됐다구요. 이것만 해 가지고 맞추어 놓으면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거꾸로 되었다구요. 이것만 하면 모든 전부가 맞게 되어 있고, 전후도 맞게 되어 있고, 상하도 맞게 되어 있 고, 자동적으로 좌우가 우좌가 되어 가지고 맞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 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206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

 

가정에서 핏줄이 잘못돼 가지고 종족적 핏줄, 민족적 핏줄, 독일이니 뭣이니…. 구라파가 몇 개 나라? 구라파연합이 몇 개 나라예요?

「25개 국입니다.」구라파 25개 국이면 25개 국이 있을 수 없다구요. 중심이 없어요. 전부 다 자기들이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완전히 지옥이 되는 거예요.

오늘 말씀이 귀한 말씀이라구요. 그래서 무슨 말씀을 다시 여러분 앞에 남겨 주느냐? 차원이 옛날에는 국가적 중심으로 돌아갈 때였지 만, 이때는 하늘땅의 중심으로 돌아갈 때예요. 중심이 둘이 없어요. 지 금까지는 가인유엔이 중심이 되었지만 가인유엔이 없어지고 아벨유엔 이에요.

그래서 어저께 쓴 표어가 뭐인가?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이다! 천지개벽(天地開闢)이 뭐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 그게 세상에 없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가고, 형님이 동 생의 자리에 가고, 사탄세계의 왕이 제일 지옥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천지개벽이지요? 이야, 어쩌면 그렇게 딱 들어맞느냐 이거예요. 그 이 상 답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그런 내용을 다 알고, 그런 마음을 가지 고 데모했지요?

지상천상왕국 완성은 천지개벽 완성이다! 나를 따라라, 우리 가정을 따라라! 나와 가정이 중심이라구요. 거기에는 민족도 없어요. 얼룩 덜룩한 흑인이고 백인이고 없어요. 자기를 주장해 가지고 가정을 이루 었다가는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이걸 따라가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싸!」

오늘 깨끗이 알아야 돼요. 이제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전체가 하나되 는 거예요. 상하가 만났고, 좌우가 우좌가 되어서 중심을 맞추었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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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가 딱 중심에 맞아 가지고 하나님도 사탄이 뒤집어지니 자기 자리에 올라가고, 부모도 사탄의 부모가 되었던 것, 형제도 사탄 형제, 나라도 사탄 나라가 되었던 것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뒤집어지니까 3대의 손자 가정이 올라가고 할아버지는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천지개벽이에요. 아버지가 여기에 있던 것 이 아들이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니까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형님이 여기에 있던 것이 돌아가니까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 것을 천지개벽이라 하느니라! 박수!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번 뉴욕대회에 수천 명, 수만 명이 모인 거예요. 얼마나 모였더랬나?「어제 1만2천 명으로 보도되었습니다.」1만8천 명 이상 모으라고 했는데, 못 모였구만. 열심히 안 했구만.「장소가 더 이상 모일 수 없을 정도로 붐볐습니다.」장소가 없으면 문턱에서도 볼 수 있고, 지붕에도 올라갈 수 있고, 그런 일이 벌어져 가지고 굴러 떨 어질 수도 있게 돼야 돼요. 떨어져서 사고가 나면 우리 책임이 아니에 요. 자기가 잘못했지. 1만2천 명?「예. 구경꾼까지 하면 더 모였을 것 입니다.」사탄까지 하면 몇억이 되잖아? (웃음) 알겠나?「예.」

 

반드시 사탄세계가 한 것과 반대로 살아야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서   내가   독일 사람이다.    자기를   주장하지 말라구요. 독일 놈들은 독일이 과학을 발달시키는 데 기여했다고 하는 데, 발달시킨 것은 영국이 한 것인데 독일 놈들이 갖다 잘 팔아먹은 거예요. 그거 알아요? 미국이 개발했는데 일본 놈들이 갖다가 잘 팔아 먹었어요. 남의 것을 빼앗아다가 자기 것처럼 말이에요. 자기 것처럼 주머니에 넣은 거예요. 빼앗으려고 힘없는 사람을 막 모가지 잘라 가 지고 다 점령했다구요.

어머니가 아기를 낳았는데 이 막내아들이 앵앵앵 울고 나와 가지고


208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석 달이 되었어도 눈도 못 뜨고, 숨쉬는 것도 한 코로 쉬고, 입도 절반 만 이렇게 되고, 손도 하나 이렇게 되어서 반신불수가 되었을 때, 어머 니가 빨리 죽어라.  그래요? 전부를 부정하고 그 아기를 살리려고 해 야 된다구요, 참이니까. 막내아들을 통하지 않으면 하나님 보좌의 끝까 지 돌아갈 수 없어요. 그것을 타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막내아들을 낳았으면 천대하고 죽이겠다고 하면 사탄 편의 꽁지와 대가리와 같은 생각이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 놈들, 독일 놈, 독일 간나들! 우리 독일 사람 뭐 어떻다 해 가지고 자랑하는데, 독일이 얼마나 죄를 지었어요? 1차대전 도 독일 놈들이, 2차대전도 독일 놈들이 일으킨 거예요. 3차대전의 마르크스가 누구예요? 독일 사람이에요. 이런 역사적인 죄를 지었다는 것을 알아야 할 텐데,   이제도 구라파의 중심은 내가 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죄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지옥에서 불을 피우고 있다구요. 불을 피 우고 자랑하지만, 앞으로 통일교회는 천상세계에서 불이 아니에요. 태 양이 떠올랐는데 불을 중심삼고 어두운 곳에서 자랑하던 그것 가지고 통하겠어요? 이것이 암만 많이 있어도, 천개 만개가 있더라도 이 이상 밝은 1만 와트 등불 하나면 져 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는 천하에 왕 태양이 빛을 내는데, 반딧불 같은 독일 놈들이 아이고, 내가 제일이다.  하는 격이라는 거예요. 해가 떠오르면서 다 없어지는 거 예요. 있으나 마나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 알겠어요?「예.」

독일 사람 손 들어 봐요. 독일 사람, 120명이 넘을 것 아니에요? 그래. 자만하지 말라구요. 또 그다음에 누군가?「영국입니다.」독일 편이 누구예요? 그때 망한 일본이에요. 일본 깃발을 어둡게 해야 돼요. 깃발을 그릴 때는 거기를 깜깜하게 만들어야 돼요. 일본이 죽었잖아요? 어 떻게 태양이 되겠나? 달도 못 되어 가지고 죽은 달이 되어야 되는 거 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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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모를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 이 하던 모든 전부는 자기를 중심삼은 개인주의화되는 기반이 되었으 니, 우리는 세계를 위해서 그러면 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내가 죽으면, 태양이 색깔만 죽으면 왕 태양이 되는 거예요. 영계까지 태양이 재까닥 나타나요. 영계에도 여기에 매일같이 등불을 켜 놓는 거와 마 찬가지로 해와 같이 언제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세상에 모를 것이 없어요. 사탄세계가 한 대로 반드시 반대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서양 사람들은 자기 둘, 남편 아내 외에는 몰라요. 부모도 필요 없고 형님의 동생이든 형님의 친구든 아버지의 동생이든 몰라요. 쌍쌍의 비둘기와 같아요. 그 비둘기 가 둘은 좋은데 에덴동산에서와 같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새끼를 못 낳아요. 사탄의 새끼, 죽은 새끼를 낳아 놓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하늘땅의 중심이 되는 참부모는 우주의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자랑하던 선진국가라고 해 가지고 영불 을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것이 책임 못 하니까 뒤집어졌기 때문 에 그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모시면 되는 거예요. 영불을 중심삼고 모든 세계에 광명한 빛이 되어야 할 텐데, 이것을 부정

한 거예요. 그러니까 광명한 참부모가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달도 아니 에요. 깜깜한 달세계의 밤과 같은 것이 일본이었는데, 일본이 영불이 없어지니 쭈욱 올라가니까,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올라가게 되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낮이 될 때 천지는 전부 다 까매지는 거예요. 알 겠어요?「예.」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거기에서 참부모 현현, 그다음에 참자녀 현현, 참종족참민족

국가 현현이에요. 참부모, 참자녀, 그다음에 참왕이에요. 하늘나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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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하늘나라의 장자, 하늘나라의 참부모예요. 또 하늘나라의 참부모는, 타락하기 전 무형의 참부모가 유형 실체 완성한 참부모가 되는 거 예요. 종횡의 부모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알겠나?

오늘 여기에 참석했는데, 여기가 무슨 집이에요? 여기가 무슨 집이냐 말이에요.「참부모님의 집입니다.」부모인데 어떤 부모예요?「참사 랑의 부모입니다.」참사랑의 부모인데, 통일교회 세계 사람들이 자기 집보다도 여기에 사는 참부모를 존경하기 위해서 정성들이고 기도하고 경배하고 그러지요?「예.」천지의 중심 되는, 하늘땅의 중심 되는 여기 가 축이에요. 축이 하나밖에 없어요. 땅의 축이 바로 되었더라면, 이것이 바로 서게 된다면 바람이 불더라도 하늘나라의 꽃은 제자리에 오는 거예요.

뿌레기(뿌리)가 타락한 해와로 말미암아 아기를 밴 것이 사탄세계로 들어가기 때문에 검은 뿌레기, 죽은 뿌레기를 갖다 심어 놓았다는 거 예요. 그러니까 암만 꽃이 피더라도 죽은 열매를 맺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본래의 뿌리를, 하나님이 창조한 뿌리를 박아 가지고 연꽃과 같이 되어서 바람이 불더라도, 아무리 사방에서 바람이 불더라 도 뿌리가 여기에 있으면 고요해지면 하나님이 바라보고 아이고, 뿌리 가 저런데 저 녀석은 옛날에 내가 바라던 그 자리에 왔구만.  하는 거 예요. 그러면 누가 내려오나? 하나님이 쫘악 내려와서 점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상하 수직의 자리의 꼭대기 뿌레기는 하나님이 주인이기 때문에 사탄이 옆에서 뿌레기 가지고 왕 노릇을 했지만 이것이 딱 중앙만 잡히 게 되면, 참부모의 기준만 서게 되면 쫘악 내려와서 참부모가 아버지의 마음 몸이 내 것이다.  이래 놓고,   아버지가 플러스라면 어머니에 대해서도 내 것 만들어야 된다. 아들딸도 내 것이다.  이래야 되는 거 예요. 그렇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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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교만하게 자기를 주장하면 확장이 불가능해

 

그래,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가 맺히기 위해서는 바람이 불지 않고 고요해야 돼요. 바람이 불면 안 되지요? 고요한 아침 햇빛을 받아 가 지고 거기에서 밤에는 가두어졌던 것인데 잎이 피고 이래 가지고 향기를 풍기게 되면 나비와 벌이 와서 꿀을 가져가는 거예요. 나비가 좋아 요, 벌이 좋아요?「벌이 좋습니다.」왜 벌이 좋아요?「꿀을 만드니까 요.」꿀을 날라 와요.

보라구요. 꿀을 날라다가 주인 앞에 주는 거예요. 아들딸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나비는 그렇지 않아요. 나비는 꿀을 빨아서 모아 가지고 주인에게 갖다 주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먹어치우는 거예요. 벌과 나 비가 꿀을 운반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꿀이 모든 참사랑의 진 수와 마찬가지니, 꿀이 있는 곳에는 사랑의 맛이라든가, 맛을 그리워하 게 되면 코도 그 맛을 따라가고, 눈도 참꿀을 따라가는 거예요. 참꿀에 전부 다 목을 매고 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씨가 뿌려져서 움트게 되면 자기 혼자 자라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피 살을 받아 가지고 크는 거예요. 그 래 가지고 피는 것은 왜 피느냐? 피는 것도 어머니를 만들기 위한 것 이 아니에요. 아버지 씨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밭이기 때문에 어머니 는 없어요.

열매가 된다면 열매 전체 요소의 씨 근본, 땅의 요소가 주인이라고 할 수 없어요. 조그만 씨를 몇천만 배 거둔 모든 것이 전부 다 따라가 는 거예요. 몇천만 배 되는 것을 참다운 씨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피 살이 몇천만 배의 세계에 가 가지고 또 번창하고 또 번창해 서 하늘에 꽉 차게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교만해 가지고 자기를 주장한다면 확장이 불가능해요. 왜


212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불가능해요? 벌이 꿀단지에 날아오지 않아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하나님도 잔칫상에 꿀이 빠지면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꿀 때 문에 뿌리도 생겼고, 꿀 때문에 줄기도 생기고, 꿀 때문에 어머니도 필요하고, 꿀 때문에 꿀을 심어 줄 수 있는 씨 되는 아버지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 꿀단지가 필요해요, 꿀이 필요해요?「꿀이 필요합니다.」어머 니는 꿀단지예요. 꿀단지가 되어 있는 것을 다 쏟아 주지요? 배에서부 터 낳아 가지고 크면서 장난칠 때 왈가닥, 동네를 망칠 저놈의 자식이라는 소리를 듣지만, 다섯 살쯤 돼 보라구요. 못 하는 게 없어요. 욕심 은 왜 그렇게 많은지, 동네방네 졸던 개가 일어나 가지고 왕왕왕 짓고 요란스러운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래 가지고 저놈의 자식이 저러고 다니니까 먹을 것이나 찾아 먹고 저러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야야, 먹을 것 있다.  해 가 지고 난동을 부려서 매를 맞아 가지고 피가 터지고 코가 찢어지고 눈 이 찢어져서 그것을 보면서 울면서라도 젖을 먹일 수 있는 것이 어머 니였느니라! 여자들은 아멘!  해야 된다구요.「아멘!」

자기 젖 둘을 모아 가지고, 젖꼭지를 모아 가지고 아이고, 배가 고프니 언제 하나씩 하나씩 먹겠노?  하면서 한꺼번에 먹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아들을 욕심이 많다고 하면서 이야, 이 녀석이 앞으로 어머니 아버지를 몽땅 넘어서서 천하를 지배할 것이다. 야 빨려면 진짜 빨아 라.  이래야 돼요. 여자들은 젖 먹지 않고 젖이 한 3분의 1 남아 보라 구요. 남으면 어떻게 되나? 시원하게 젖 먹기를 바라는 거예요. 나는 여자가 안 되어 보았지만, 그렇게 불었던 젖을 먹으니까 어머니도 보 니까 시원하다는 거예요. 시원하다고 숨을 후우~  다 쉬니 얼마나 비 었어요? 흐~읍! 거기서 운동을 자동적으로 해요.

여러분이 숨을 쉬는 것도 그래요. 숨을 들이쉬었다가 멈추지 않고…. 보라구요. 더 큰 것으로 막기를 바라는데, (숨을 들이쉬시며) 크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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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았는데 막은 것을 어떻게 내미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배에서부터 모 든 전부를 화~악 내보내야 돼요. 그다음에 제일 작아졌는데, 어떻게 작아졌느냐 어떻게 커졌느냐를 연구해서 자동적으로 끝에 다 가면 흐 읍, 후우! 걱정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요즘에 나이가 많으니까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쉬 기 어려우니 딱 멎는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때가 되기 때문에, 내쉬 지 못하면 자다가 죽는다 이거예요. 자다가 죽는 사람이 많아요. 낮에 너무 피곤하게 일을 해 가지고 오관, 폐니 심장이니 간장이니 운동할 수 있고 숨쉴 수 있는 것인데, 엇바뀌어서 숨이 다르니까 그것이 딱 해 가지고 내쉬지 못하면, 하나라도 내쉬지 못하면 가는 거예요. 자다 가 숨이 막혀 죽는다구요.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게 만드는 것은 참사랑 외에는 없어

 

그래서 한국말에 아이고 죽겠다, 숨이 막혀 죽겠다, 기가 차서 죽겠 다는 말이 있어요. 기가 차도, 나갔다가 들어오지 못해도 죽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아하, 숨이 막혀 죽겠다, 기가 차서 죽겠다 하는 말이 맞다 이거예요.   다 그러지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말이야예요.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마리아를, 어머니를 찾는 거예요. 말이야, 말이 야  하고, 아이고, 죽겠다!, 좋아도 죽겠다.  하고, 나빠도 죽겠다., 울 어도 죽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말이 언어 가운데서 좋은 표준말을 전부 갖다 붙여 놓은 거예요. 좋아서 죽겠단 말이야.  선전할 때는 그런 거예요. 좋아서 죽 겠단 말이야.  ‘ 나빠서 죽겠단 말이야.  전부 다 죽는 거예요. 내가 공 부를 잘해 가지고 일등이 되었으니까 참 좋다 말이야.  ‘ 꼴등 되었으니 까 나쁘다 말이야.  선전할 때 자기를 내세우고 할 때는 결론이 왜 말 이야예요? 그런 말이 없어요.


214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타락원리를 가만 보면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것, 동네의 미녀 되는 부잣집 외딸이 있는데, 더벅머리 총각, 얻어먹던 거지 패를 보니 그 문 전에 가서 척 해 가지고 맛있게 먹거든. 자기가 먹던 찌꺼기 같은 것을 먹는 걸 보니까 자기 아버지가 먹는 것보다도 맛있게 짭짭짭, 어머 니가 먹는 것보다도 소리를 내고 짭짭짭, 자기 오빠, 자기 언니, 자기 동생, 자기 아저씨보다 더 맛있게 짭짭짭 먹어요. 그러니까 이 해와가 가만 내다보니까 이야, 나보다도 맛있게 먹네. 나 조금 먹어 보자.  하 는 거예요.

모르니까 어떻게 먹어야 맛있어? 이렇게 먹어야 맛있어?  하니 자기 를 생각하고 생각한 대로 먹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가 먹여 줄 때는 맛이 없지만, 나는 내 자유로이 먹는다. 맛있기 때문 에 맛있게 이렇게 짭짭짭 먹는다. 그러니까 모든 전부가 나를 위하는 것이다. 눈도 네 눈은 나를 위해 있고, 코도 나를 위해 있고, 전부 다 내가 하라는 대로 해야 짭짭 맛있다.  이래 가지고 유혹할 수 있었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가당한 말이에요.

좋다 말이야.  ‘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다 말이야.  그럴 수 있는 놀음 을 하게 만드는 것은 참사랑 외에는 없어요. 사랑밖에 없다구요. 그걸 알고 나서는 한국 사람들은 앞으로…. 기가 차서 죽겠다, 기가 막혀 죽 겠다, 아이고 죽어도 좋다 말이야! 마리아를, 어머니를 찾는다 이거예 요. 어머니를 찾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크다 는 것이 작아져서 어디까지 가느냐? 어머니 난자를 가지고 안 됐으니 아버지 정자의 자리를 찾아가는데, 뼛골 중의 뼛골에, 맨 뿌리 뼛골에 정자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를 만나 가지고 사랑하는 데는 하나님의 뼛골 골수의 사랑을 파내기 위한 거예요. 한 번 사랑한다고 아기를 배 나?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남자 여자의 사랑이, 정자 난자의 사랑 의 호흡이 360도 720도로 맞아 가지고 둘이 아이고, 나 죽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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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지 않고 여기서 죽으면 좋겠다.  그래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남편, 아내도 아이고, 남편을 놓기 싫다. 이러다 죽으면 좋겠다.  해서 둘 다 숨이 막히는 그 자리가 클라이맥스가 돼 가지고 하나되어 뻗는 참사랑 의 합덕(合德)의 자리다! 아, 아, 아~ 멘!「아멘!」

을 못 한 거예요.   아~, 아 하고 숨이 막혀서 사람도 죽었다, 여 자도 죽었다, 집안도 망했다! 망한 사랑으로 그쳐진 거예요. 사탄은 그 런 거예요. 아멘 하더라도 눈을 감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아~ 멘 할 때 눈을 떠야 돼요.

 

한국말은 계시적

 

나보다 좋은 것이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을 붙들고는 죽자고 살자고 놓지 않는다, 나한테 굴복해야 놓겠다 이거예요. 해와를 붙들던 사탄 이상, 아담 해와가 점령한 그 사랑 이상을 하겠다고 해야만 하나님도 그래,   그래,   그래!   이 자리에서 사랑하고 씨를 심을게.  하는 거예요. 이래야 만사가 오케이(OK)예요.

여자들은 그런 사랑을 할 줄 알아요? 여자들, 자궁 가지고 있어요? 여자가 위대한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자궁이에요. 움(womb 자궁) 하게 된다면, 한국말로 움 하게 된다면 무 같은 것을 겨울에 얼지 말 라고 구덩이를 파 가지고 다 들여놓고 숨구멍을 만드는 거예요. 그 구 멍으로써 가을에 걷어 놓은 무를 빼먹고, 배추를 빼먹는 거예요. 그 움 에 갖다가 잠가 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야, 내가 그것을 볼 때 한국말이 참 계시적이다!  생각해요. 모든 좋은 것을 움에다 저장했다가 춘하추동 매일 동산을 넘어서 언제나 즐 거울 수 있는, 창고를 열 수 있는 그런 곳이 좋은 보배의 함, 보배의 창고를 움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거예요. 한국말의 움이 움(womb)이 에요. 알겠어요?


216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휘파람을 부심) 해 봐요. (휘파람을 따라서 붐) 그렇게 열심히 하 라구요. 새 소리는 후우~  이렇게 하는 거예요. 벌레 소리는 작게 후 읍  하는 거예요. 크게 할 때는 불면서 후우, 작게 할 때는 들이쉬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자연 이치가 그래요. 크려면 내쉬어야 되지, 주어야 되지. 받겠다는 것은 작아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 박자 에 다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라는 문 아무개가 생기기는 제멋대로 생겼지만, 생각은 제멋대로 했는데 하나님까지도 그 생각을 따라가다 보니 놓고 살 수 없기 때문에 정착이라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런 얘기는 말씀 가운데서 들어 본 바로서, 선생님을 하나님이 좋 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안 위에 선생님을 닮겠다고 하게 되면 뭐가 되느냐? 참부모를 닮겠다고 하다 보니 횡적으로 닮아 가지 고 아이고, 나는 참부모보다 천주부모, 하나님 부모가 좋다.  해 가지 고 무형의 하나님까지 볼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게 돼요. 무형의 세계 에도 지금까지 무형의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5대 성인들 앞에 나타날 때는 상징 형상으로밖에 못 나타나요. 실체로 못 나타나요. 그게 기가 막혔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몇천만년이 되었는데, 성경 역사는 몇천년 되었는데 하나 님이 부모인 줄 몰랐으니, 그놈의 미친 자식들이 어디 있어요? 알았어 요, 몰랐어요? 몰랐어요.

그래, 천지를 창조한 그분이 빛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불꽃놀이 빛 과 같아요. 딱 그래요. 만 가지 빛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우주의 모든 좋다는 모양의 형상 상징으로 나타날 수 있는 하나님인 것을 알 아야 돼요. 사랑의 주인으로 하나님이 못 나타나요. 그래서 사랑의 주 인이 없으니까 여러분이 사랑의 주인을 못 찾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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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보다 나은 대신자를 세우기를 바란다

 

이런 얘기를 하다 보면 훈독회가 늦어지니까 암만 더 듣고 싶어도 이제는 고향으로 돌아가자! 고향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천국에서 살다 가 지상에 가게 되면…. 상구(喪具)라는 것을 알아요? 칠성판 나르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그런 것을 갖다 두는 곳을 무슨 집이라고 그래 요?「상여고, 상여집입니다.」그것이 시집갈 때 옮겨 가는 승교(乘轎) 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이 상구예요. 상구라는 것을 제일 높은 자리에서 누구든지 받들어야 할 텐데, 죽을 때는 좋아해야 할 텐데, 사탄세계에서 울고불고 야 단하지요? 그 반면에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가게 되면 꽃밭을 만들고 좋아하면서 맛있는 창고의 비밀 것을 중심삼고 먹는 거예요. 그것이 맛있기 때문에 보내는 것보다 더 좋으니까, 땅 위에 남아진다 는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승화식이에요. 절망식이 아니라구요. 알겠나?「예.」

천지에 비로소 처음 생긴 천지부모 핵의 자리에 여러분이 와 가지고 이렇게 동참함으로 말미암아,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환영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3일 전에 얘기할 때 무슨 얘기를 했나? 대신자에 대한 얘기를 했어요. 내가 누구냐? 대신자다! 욕심쟁이 사람들인데, 무슨 대 신자가 되려고 해요? 남자 가운데는 제일가는 남자 대신자, 여자 가운 데는 제일가는 대신자, 그런 대신자예요. 또 대신자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은 자기보다 나아야 사랑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보다 못한 것을 대신자로 세우는 것이 어디 있어요?

그 대신자 가운데 누구? 양자도 아니고, 윗동네 아들도 아니고, 외 국 사람도 아니고, 두 부모의 핏줄로 엮은 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


218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일체일념, 그다음에 뭐라구요?「일핵입니다.」일핵! 핵이니까 모든 것이 들어가 있어요. 컴퓨터의 프로젝트, 핵과 같이 들어가 있으면, 그것이 전부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실체로 표현하는 것이 컴퓨터에 나타나는 것인데, 핵을 딱 누르면 그것이 어디에 나타나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저 높은 상대를 바라는 거예요. 아

무리 핵이 되었더라도 하나님의 생각에서는 핵이지만 실체가 없어요. 실체가 없다구요.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없어요.

 

최고 신앙의 대상으로 창조된 인간의 출생

 

그래서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최고로 높기를 바라니까 마음으로도 높고, 실체로도 높고, 꿈으로도 높아야 돼요. 그래서 최고의 신앙이에요. 신앙(信仰)이라는 것은 사람()과 말씀(言)이 하나되 어 가지고 우러러(仰) 모시는 거예요. 그것이 신앙이에요. 그럴 수 있는 것, 절대 우러러 모실 있는 욕망을 가지고 그것을 좋아하는 것이 뭐냐?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를 더 사랑하고 더 사랑하고 싶은 마음, 그런 참사랑이 있어 가지고야 그것을 끌고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우주의 한계선, 그 이상 창조할 수 없어서 거기에서 머물더라도 참사랑은 다시 한 번 숨을 내려갔다 쉴 때는 모든 전부가, 사람은 참 부모가 되어 가지고 합해서 숨을 쉬니까 90퍼센트 된 것이 받은 사랑 의 힘을 키워 가지고 돌려줄 수 있기 때문에 120퍼센트로 쓕 올라간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던 것이 73퍼센트에 해당하더라도 120퍼센트까지, 여기서 이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돼요. 여기까지 왔다가 정지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120수가 벌어지는 거예요. 12수는 땅 수요, 10수는 하늘 수라구요. 위에 있어서 120이 됐던 하나님이 차 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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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본연의 근본 자리, 거기보다도 지금까지 아홉이 됐으면 열을 집어넣고, 열보다도 더 위해서 차 버리는 거예요.

위해서 차 버렸던 것이 아이고,   나 죽습니다.  할 때 이놈의 죽일 놈아!  하는 거예요. 자궁에서 하늘이 차서 다 깨뜨리고 배꼽 줄을 깨 뜨리고 좁은 문에서 죽었다 살아나는 거예요. 하늘이 차서 굴렀다가 엄마!  하면서 바꿔지는 거예요. 이것 다 죽었던 것이 사는 거예요.

그것이 천지조화예요. 조화의 세계로 얼마나 흥분하겠나? 이야, 물 가운데 살던 것, 왕초같이 그런 천지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럴 수 있나? 더 편리하네. 먹을 것도 없었는데, 어머니 배에서 배꼽 줄로써 거기에 달려 살더랬는데, 얼마나 답답해? 아이고, 내가 살던 무대라는 것이 자궁밖에 없었구만. 아이고!  이것이 땅의 부모예요. 천지, 하늘과 땅이 어머니 아버지예요.

물 가운데 살던 고기 새끼와 같이 떠다니는 것을 좋아할 것이 아니 고, 하나님 주인이 차 버려서 뛰쳐나와서 좁은 구멍도 병이 생기고, 자 궁도 깨지고 탯줄도 깨져 가지고 피가 흐른다는 거예요. 피를 흘리는 데 죽을 때 그 이상 피 흘리는 사람이 없어요. 죽을 때 피를 흘리나? 아기 낳을 때 피를 흘리는 거예요. 그 피가 뭐냐? 어머니 피예요. 그렇 기 때문에 어머니 피를 불어넣었기 때문에 아기를 낳은 어머니는 아기 와 같이 다시 피를 공급 받아야 돼요. 그래, 한국 같은 데는 미역국을 먹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참 지혜로워요. 미역이 고성능 단백질이에 요.

그래 가지고 바다 가운데서 얼마든지 소금물이 필요하지 않다는 거 예요. 담수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외적 세상의. 양수를 담수로 닦아 주 기 때문에 나오면…. 양수는 소금물이에요. 소금물 가운데 집어넣으면 큰일나요. 담수 가운데 나와서 그 물을 먹어 가지고 크는 거예요. 짠물 과 담수가 합해야, 플러스 마이너스가 화합해야만 번식이 벌어지는 거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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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은 그림자밖에

 

서양 여자들, 독신생활로 홀로 살겠다는 간나들이 시집은 가고 싶지 않고 남편은 모시고 싶지 않더라도 아기는 하나 갖고 싶다고 하는 거 예요. 여자들이 그래요. 도적년이에요. 알겠나?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이 미국 여자들!

*특히 미국 여자들이 우리가 최고다. 모두 다 나를 쳐다봐라! 제일 예쁘게 화장했다.  하는데, 그런 것은 오래가지 못해요. 나이가 피크를 넘어가면 내려가는 거라구요. 아무리 나이 많은 여자들은…. (*부터 영 어로 말씀하심) 화장을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메이크업이라고 합니 다.」메이크업(makeup)! 깨라 깨라, 발전해라! 메이크(make)가 만들 어라,  만들어라!  좋아져라,  좋아져라!예요.  늙었는데 암만 해도 젊은 사람이 돼요? 요즘에는 거짓말 대표가 배우예요. 팔십 늙은이가 초등 학교 학생이 되더라 이거예요. (웃음)

팔십 늙은이가 초등학생이 되게 하는 것은 하나님도 죽기 전에는 못 만들어요. 죽으면 그대로 돌아가니 되지만, 살아 있어서 사탄들이 죽어 가지고도 사람 모양을 하는 것이 화장이에요. 화장(火葬)이라는 말은 불에 태워 버려라, 공동묘지에 갖다가 태워 버려라, 태워 버려라! 서양 에서는 메이크업이라고 하지만 한국말은 화장, 화장터에 갖다가 태워 버려라, 태워 버려라, 안 죽겠다고 하면 빨리 죽는다 이거예요.

건강을 위해서 두 시간씩 운동하고 세 시간씩 운동하면 될 텐데, 매 일 앉아 가지고 궁둥이도 커서 걱정인데 두 시간 앉아 있으면 궁둥이 가 얼마나 커서 일어서지 못해 가지고 이러고 다닐 수 있으니, 오래 살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빨리 죽겠다는 그런 도를 닦는 것이 메이크 업이다! 아멘, 노멘?「아멘!」알긴 아누만.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반대를, 어느 것이나 비교해 가지고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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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좋다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됐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그런 특허증을 받은 거예요. 그 특허증을 무시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살아 보라구요. 뭐가 되겠나? 낙제꽝이에 요. 동쪽 낙제꽝이에요.

우리 동네는 서쪽 낙제꽝이에요. 서양에 가니까 우리 동네는 낙제꽝이 서양 놈이 되는 거예요. 동양에 가니 동양 낙제꽝은 동양 사람이 다! 북극에 있는 사람은 낙제꽝이 북극 사람이다! 남극에서는 남극 사람이다! 남극 북극이 있는데 남극 사람이 북극에 가지 못하고, 북극 사람이 남극에 못 가고, 남북에 있는 사람이 동극 서극에 못 간다! 어 디든지 갈 수 있기 위해서는 어디 가든지 환영 받을 수 있어야, 오소!이럴 수 있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인은 북극에 가도 오케이, 남극에 가도 오케이, 동양에 가도 오케이, 서양에 가도 오케이예요. 북극에 살던 사람 백인도 좋고, 남방 열대지방에 사는 흑인도 좋고, 그 중간에 있는 황인종도 좋다! 오색인종이 홍인종이지요? 홍인종은 천사장과 같이 시중해 가지고 언 제든지 얼굴을 보면 뛰어야 된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다 한 소속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몽 땅 삼켜 버리고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은 그림자밖에 못 돼요. 그림자밖에 못 된다 이거예요. 그림자, 해 봐요.「그림자!」그림자!「그림자!」그림자!「그림자!」그 게 뭐냐 하면 섀도(shadow)예요.

 

운동하는 이치의 모범적인 폼(form)이 축구공

 

그림자가 될래요, 실체가 될래요?「실체가 되겠습니다.」실체가 되 려면 그 반대가 되어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죽어 있으니, 죽었는데 또 죽겠다니까 살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와서 죽었으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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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게 가서 또 죽어지면 저쪽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이걸 되풀이해 죽기 위해서 왔는데 여기서 또 죽겠다고 하면, 이것이 이렇게 거꾸로 돌았다구요. 시계가 이렇게 돌아야 할 것인데 이렇게 돈 것이 아니라 거꾸로 돌았으니 여기서 딱 잘라 가지고,   끽!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과 같이 차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딱 잘라 가지고 차 버려서 비로소 이렇게 도는 거예요. 우우웅! 옛 날에는 파열적이고 파괴적인 소리가 났었는데,   우우웅!  화음이 난다 는 거예요. 노래 잘한다고 해서 파음이, 고성이 나면 안 되고 화음이 있어야 돼요. 휘우우! 한국 도자기로 말하면 구멍이 이래 가지고 이렇 게 크니까 거기에다 불면 휘파람 소리도 화음이 돼 가지고 거기에 품 기고 싶은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횡격막에서 크게 했다가 고성에 살을 붙여야 되는 거예요.

다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음악가에 대해서도 하는 태도를 보는 거예요. 자세가 틀리면 안 돼요. 똑바 로 서 가지고 하면서도 언제든지 중심을 갖추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두 번 이렇게 했다가는 죽어 가는 거예 요. 한번 해 봐요.

사람이 물구나무서서 걸어 다니고 싶고 다 그렇지요? 걷는 것도 소생장성완성, 세 바퀴 이상 해야만 천지조화의 놀음판에 갈 수 있 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본래 태어나서 알았으면 그 이상 된다는

거예요. 세 바퀴만이 아니라 일곱 바퀴도 돌 수 있지.

자, 그러니까 원리 힘의 원동력, 감추어진 힘이 무한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나라 이상의 것을, 나라에 있는 것을 더 주고 또 주려고 하기 때문에 더 큰 나라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 에 하나님은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방대한 대우주, 아무리 욕심이 많고 아무리 뭐 한 사람이라도 그 이상 생각할 수 없을 만큼 크게 만 들었어요. 그것의 주인이 우리 아버지인데, 아버지가 생각하기를 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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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들딸은 잘나기를 바란다 할 때,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놈의 자식은 죽여라 이거예요.

여러분도 아들딸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잘나기를 바라나, 못나 기를 바라나?「잘나기를 바랍니다.」못나기를 바라지요?「잘나기를 바 랍니다!」이놈의 자식들! 그럴 때는 이놈의 선생아!  하는 거예요. 그 따위 말을 하면 차 버린다 이거예요. 차 버리면 차는 반대쪽으로 가는 거예요. 사커 볼이 그래요. 차는 대로 그쪽으로 달려가는 거예요. 그래 서 아하, 천지에 운동하는 이치의 참 모범적인 폼(form)이 사커 볼이 구나!  그래요.

그래서 사커 볼을 좋아하기 때문에 일화(一和), 어디 가든지 화하기 때문에 일화 축구는 어디 가든지 승리한다 이거예요. 3연속 우승을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세 번까지 하면 천하가 통 일될 것이다! 천하의 사커 볼을 하는 사람은 오자마자 왕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문 총재를 도적놈이라고 했지만, 그때 가서는 아이고, 왕으 로 모시겠습니다. 챔피언이 되었으니 아무리 사탄 편이라도 하늘 편의 종 새끼가 안 되니 왕으로 모십니다.  그러면 그렇지. 이놈아!  할 때 는 예이!  너 사탄 편 졸개새끼, 그 나라의 왕권으로부터 전부 다 일 어나라.  일어나,  안 일어나?  할 때 전부 다 일어나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패권자, 권세를 가진 왕초가 한번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천년만년 그리워하는 사랑의 실체

 

그래서 여기에 참부모, 천지부모의 핵의 가정 자리에 왔으니 이것이 꿈을 걸게 되면 절대신앙이에요. 자기 말씀과 사람 전체를 해 가지고 받들겠다는 높은 절대신앙! 거기에는 절대신앙 가지고 안 돼요. 절대 신앙이 가서 원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도 핵의 사랑의 상대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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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사랑하기 위한 거예요.

참사랑,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까지 왔으니 그것을 위하려면 하나님 자신이 멀리 떨어져서 그렇게 보급하던 것이 딱 달라붙어 꼭대 기 생각과 더불어 남자면 남자의 생식기까지 발동시켜 가지고, ―골수 에서 통하는 것이 생식기 기관이라구요.― 몸뚱이고 어디고 하나 빼놓 지 않고 하나돼 가지고 척척 갈 때, 하늘땅에 발자국 소리가 나겠나, 안 나겠나?

지금 말을 들었는데 결론으로서 척척 걸어갈 때 발자국 소리가 나겠나, 안 나겠나?「납니다.」하늘에만 나요, 땅에만 나요?「같이 납 니다.」공명권이 있기 때문에 척척!  할 때 척 와르릉!  하고,  땅에 도 척척 와르릉!  하는 거예요. 상대가 되어야 돼요. 저쪽에서 척 했 으면 아래에서도 꽈르릉!  척척,  척척 가면 척 잘 간다.고 말해요? 한국말은 그래요. 척척 잘 한다.  해요. 반드시 상대가 없으면 안 돼 요.

그래서 한국 백성은 세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이미 이런 것을 발견하고 한국말을 분석해 볼 때, 한국이 앞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 내가 관찰한 원리원칙의 가는 방향에서 틀림없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 앞에서 발표하더라도 하나님도 옳다고 할 것이고, 옳다고 하든 말 든 나는 가서 돌아서 가지고 하나님을 자극하는 거예요.

하나님! 나는 척척 해서 여기에 와 있소. 당신 보자기에 채우지 못 한 것을 다 채웠다고 보는데, 이 보자기가 필요해요?  할 때, 하나님이 필요하니까 자기도 모르게 뛰쳐 오는 거예요. 천년만년 그리워하던 것이 거기에 있다면, 사랑의 상대가 거기에 있고, 사랑의 실체들이 있고, 사랑할 수 있는 집이 거기에 있고, 나라가 있으니, 하나님이 미친 듯이 와 가지고 점령해 가지고 훌떡 삼켜 버리는 거예요.

용이 여의주를 물어야 비상천 하는데, 여의주가 뭐인 줄 알아요? 여 자가 남자를 몽땅 삼켜 버려도 아이고, 좋아! 어디로 굴러 차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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밟아도 좋다!  이거예요. 여자가 여의주를 물고,   암놈 용이 남자를 물고 가야만 된다는 거예요.

말은 잘하는데 사실인지 아닌지 나도 몰랐다 이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실험해 보니 그러니까 백주백야에, 주야에 어디 가서 선전해도 나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옥살박살 다 굴복한 것과 같이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죽지 않아서 숨을 쉬면서 유언을 못 했으니 살아남았기 때문에 죽어 가면서 아들을 찾고, 아버지를 찾고, 사랑하는 사람을 찾 는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 굿바이 인사가 유언이다!

그런 말도 처음 듣지요? 여기 이스트 가든에서 처음 들었는데, 그것까지도 접붙이고 나는 간다, 어디 가더라도 나의 뿌레기는 이스트 가 든이요, 꽃핀 것은 연꽃이다 이거예요.

구라파 영국 왕실에 들어가서 구경꾼으로 왔지만, 구경꾼이 아니라 왕과 같은 최고 권한을 가진 사람으로서 교육하기 위해서 왔다 해 가 지고 보여 주는 거예요. 영국이 틀렸으니 말이에요. 가정에서 아들딸이 랑 재미있게 두 부부가 살거든. 왕도 그렇고, 그 나라의 장관도 그렇 고,  그 나라의 고관대직도 이야,  저 부부와 같이 되겠다!  하는 거예 요. 그러기 위해서 파송 받은 패들이 선교사다, 축복가정의 선교 가정 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건강에 좋은 감과 연어

 

그렇게 다 알았으면, 다 몰랐으면 모르지만 이렇게 이스튼 가든에 와서 선생님의 말을 듣고 돌아가 가지고 그 말대로 한번 따라가고 싶 어요,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따라가고 싶어요, 되고 싶어요?

「되고 싶습니다!」따라가고 싶다는 녀석은 죽어야 돼요. 그건 추풍낙엽으로 열매를 딸 수 있는 주인 앞에 구경시켜 주지 못하고 떨어지니 까 거름이 돼 버려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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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를 보게 된다면 잎사귀가 다 떨어지더라도 새파란 것이 푸르 르해지더니 그다음에 노랗게 되더니, 그것도 싫어 가지고 노란색에 푸 른색과 투명색이 더 많은 거예요. 7색의 열매를 갖추어 가지고 거둘 수 있는 최고로 나타난 것이 감이에요.

감은 열매맺어 푸른색 감일 때는 잘 몰라요. 그것을 중간에 먹었다 가는 떫으니 아이구, 퉷!  혀도 빼 버려야 돼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빼 버리고 잘라 버릴 거라구요. 아이고, 왜 그래?  해서 파 버릴 수 있 는 거예요. 그렇지만 익은 다음에는 빼 버릴 것이 뭐야? 나중에 감이 꼭지 가운데서 떨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구멍이 뚫린다구요. 구멍이 뚫 어져서 떨어져 가지고 굴러다닐 때는 여기에 다른 것이 없어요. 몽땅 먹어 가지고 그냥 삼켜 버려도 소화가 만만이에요. 춘하추동 소화의 왕초예요. 그래서 감 없는 나라의 사람들은 오래 못 산다 이거예요. 그 래요. 일본에 감이 있지요?「예, 그렇습니다.」

감이 그렇고, 오대양 육대주를 헤엄치고 놀음놀이를 하면서 사는 것 이 고기예요. 새먼이에요. 새먼(salmon)은 샐베이션 무니(salvation moonie)예요. 샐베이션 무니가 새먼이에요. (웃음) 그 새먼 커플이 통 일교회 교인이에요. 이것은 대가리도 꽁지도 버릴 것이 없다구요. 몽땅 삶아서, 구워서 먹더라도 그것을 통째로 먹어야 건강에 좋고, 새먼 커 플이 되지, 그러지 않으면 병신 커플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 이만큼 말하면 선생님이 어떻게 됐다는 처음 시작 배경에서부터 정착할 수 있는 자리에 도달할 수 있는 가능성 있는 말씀의 내용이 타

당한가, 타당치 않은가?「타당합니다.」

 

가인유엔은 분쟁의 유엔이고 아벨유엔은 평화를 이루는 유엔

 

그래서 뉴욕에서 아벨유엔을 선포했는데, 아벨유엔이 뭐냐 하면 평 화유엔이에요. 평화유엔, 해 봐요.「평화유엔!」가인유엔은 뭐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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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아니면 투쟁유엔이에요.「투쟁유엔!」가인유엔은 분쟁하는 유엔 이고, 아벨유엔은 평화를 이루는 유엔이다! 알겠어요? 그걸 확실히 하 라구요. 오늘 그것 가르쳐 주는 것이 선물이라구요.

평화유엔이라는 말을 처음 하지요?「예.」그것이 마지막이에요.「이 야!」이야!  탄복해서 이야!  했어?  누가 이야!  했어?  처음 들으니까 놀라운 말이지. 평화라는 얘기는 많이 했지만 평화유엔이라는 말은 오 늘 아침에 처음 하는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 선포가 8월 20일날 끝나 가지고 만세를 부르기 전에 한 말이 무엇이냐? 이제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하나니, 참부모 의 이름으로써 제4차이스라엘국을 하나님과 천주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박수) 눈귀, 오관 십관이 합해 가지고 아멘!

「아멘!」

자, 이렇게 말을 들어 보니, 결론도 멋지지만 시작은 뭘 했는지 모 르고 반대에서 가물가물하고 졸고 싶었는데 점점 들어 보니까 아이고, 졸기를 잘못하고 지난날을 잘못 살았다.  하는 생각이 나는 거예요. 지 난날을 잘 살았어요, 잘못 살았어요? 양창식!「잘못 살았습니다.」그렇 게 되는 거예요.

결론지어 가지고 보니까, 아이코, 자기 방향이 180도 달라졌어요. 이거 어떻게 할 테예요? 이대로 갔다가는 관성에 의해서 무한 공간세 계에 영원히 유리고객하는 물건이 돼 가지고 정착이라는 것이, 평화라 는 것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이코, 차기 전에 돌아와서 휘익 땅을 찾다 보니, 휘익 돌다 보니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돌 수 있으니 미친 듯 이 거꾸로 뛰어야만 180도에 돌아가요. 90도에서 머물래요, 180도에 서 머물래요? 180도에서 머물게 되면 부모님이 산 노선,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횡으로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개벽 환원정착이 180도 돌아서야만 틀린 녀석들이 바로 갈 수 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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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동서남북 사방 안 가 없이 가서 일해 봐야

 

그래, 이 황 서방을 한국 책임자로 만들어야 될까, 무한 공중에 날 아다니는 참새 책임자로 만들까? 이 사람은 한국에 가고 싶어해요. 이 사람도 인사조치 안 하면 좋겠다고 해요. 이 사람도 인사조치 안 하면 좋겠다고 해요. 인사조치를 안 해야 되겠나?

동에서 돌게 되면 절반밖에 안 돼요. 동에 있는 사람은 끝에 가서 일해야 되고, 끝에 있는 녀석은 또 끝에 가서 일해야 돼요. 둘이 합해 가지고 중앙에 와서는 어디로 가느냐? 중앙에서 동서로만 왔다 갔다 하면 지루해서 어떻게 해요? 남북으로, 남쪽에도 가야 되고, 북쪽에도 가야 돼요. 동서남북 사방 안 가 본 데 없이 가 가지고 내가 하던 일 이상 반대세계가 없더라도 힘을 더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진 그 사람은 생존할 수 있지만, 힘이 빠지는 날에는 썩어져 가지고 거름더미가 되 느니라! 노멘!「아멘!」

나는 노멘을 했는데 선생님을 안 따라 했으니 가짜 아니에요? 그때 는 노멘을 따라 하면 큰일나요. 알겠어요?「예.」그것을 분별할 줄 알 아요, 몰라요?「압니다.」오늘 이스트 가든에 와서 선생님이 무슨 얘 기, 또 무슨 놀음을 시킬 것이냐 하는 것을 몰랐는데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잘 불려 왔어요, 못 불려 왔어요?「잘 불려 왔습니다.」

여기가 터지게 1천5백 명까지 몰아넣으면 이래도 아야, 이래도 아 야, 이래도 아야, 이래도 아야…. 아야, 야아! 아~, 탄복 아니에요? 야 아, 이래도 좋다! 아, 야!  하는 것이 이래도 탄복 저래도 탄복, 해석 하기에 따라서는 맨 나쁜 말인데 제일 좋아요. 아야, 야아! 좋으니까 선전하지. 그 아픈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복 주머니를 채우는 데에 도 상처가 나는 거예요. 바늘자국, 면도칼날도 좋아요. 띠가 있는데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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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없이 떼어 갈 수 없는 복 주머니를 달아 주면 아, 야!  하고 좋아해 요. 탄복하잖아요?

아, 야! 아픈 것이 나쁘지 않구만. 한국말이 그렇게 하늘땅에 계시 적이구만.  나는 그래서 한국 사람이 안 되겠다, 한국 사람이 되겠다?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는 데 표가 없다! 한국말을 공부하겠나, 안 하겠나?「공부하겠습니다.」

 

한반도와 책임 다해야 한국

 

한국말이 참 멋져요! 내가 한국 사람이지만 이런 모든 동서남북 사방의 말을 맞춰 보니까 전부 다 하나님의 계시예요. 한국 역사와 같은 그런 역사가 없어요. 서양에도 없고 어디에도 없어요.

그러니까 세상에서 그렇게 조그만 나라는 몇백년 몇십년도 안 가서 다 망해 버렸는데, 5천년에서 7천년 역사를 갖추고 있어요. 동이민족 이 중국 대륙에서 중심 민족이었어요. 싸움을 너무 잘 하기 때문에 한국이 사격대회에서는 언제나 세계 기록을 깨고 있는 거예요. 왜? 정신 통일을   해서   하면 이에요. 그런 실력이 있다구요.

중원천지에서도 동이민족이 활을 잘 쏘는 거예요. 활을 잘 쏜다는 이(夷)  자예요.  이(夷)  자는 큰 대(大)활 궁(弓)이지요? 활을 잘 쏘는 동쪽 사람이에요. 그래서 언제든지 백발백중 싸우면 이기니까 거지새끼도 와서 빌려고 하고 왕도 빌려고 하니, 점점점점 세계가 좋 다고 하는데 점점점점 외로워요. 외롭기보다도 답답해요. 답답한 것보 다도 번거로우니까, 사람이 따라다니니 어디에 가서 살 것이냐? 그러 니 대륙을 중심삼은 천지보다도 한반도밖에 없다 이거예요. 3면이 바 다고 육지의 꽁지가 되어서 불알과 같이 딱 된 거예요.

거기에 정액과 같은 것이 제주도예요. 제주도를 점령하는 나라는 한 국을 점령한다 이거예요. 내가 그래서 오키나와에 있던 미군 기지를


230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한국에 옮기려고 했는데, 그때 정부가 반대해 가지고 못 한 거예요. 옮길 수 있게끔 다 계획했던 거예요. 이랬으면 아시아에서 제일 가고, 소 련도 그 발아래에 있고, 일본도 그 발아래에 있고, 중국도 그 발아래에 있고, 아시아도 다 요리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컴퓨터실에서 발로 빵빵빵 눌러도 팍팍팍, 원자 점령시대에 완전히 하루 저녁에 평정 천 하를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놓쳐 버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 말을 안 들은 대한민국 사람 두고 봐라 이거예요. 거지새끼가 된다 이거예요. 지금 거지새끼 아니에요.? 공산당도 먹으려 고 하고, 민주세계도 먹으려고 하고, 미국 놈도 먹으려고 하고, 일본 놈도 먹으려고 하고, 거지새끼까지 그러니까 섬나라 사람도 와 가지고 한국을 내가 와서 점령할 수 있겠구만.  할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 한국 사람이 못 하게 되면 섬나라 도서국가연합에서 훈련된 사람이 가서 한 부처를 대표할 수 있게 심어 놓으면, 그 사람 들이 한국의 조상 대신 중심 열매가 되어서 커 가지고 세계를 합하고 남음이 있을 것이다! 노멘, 아멘?「아멘!」

아침에 이러다가 내가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열두 시까지 얘기하 면, 아침밥도 안 줘 가지고 점심 대신 오후에 세 시, 네 시 넘어 가지 고 한 끼 먹이고 쫓아내 버리면 갈 때도 여기를 돌아보면서 욕하고 가겠나,  돌아보면서 다시 오면 좋겠다.  하겠나? (웃음) 돌아보겠나, 안 돌아보겠나?「돌아보겠습니다.」힘이 없어서 눈은 이러더라도 다시 돌 아봐야 돼요.

지옥에 들어가서 가치가 없는 것이지만, 빨갱이보다도 더 가치가 낮 은 것이지만 눈만은 살아서 이러고, 머리만은 살아서 이럴 수 있는 가 망성이 없지 않은 나였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아니 고 행복한 후계자가 틀림없을 것이다, 그런 결론이 나왔어요. 알겠어 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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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가든과 누룩

 

상속 받아서 후계자가 될 거예요, 상속을 잃어버려 가지고 추방자가 될 거예요? 후계자가 뭐예요? 에이치(H) 이(E) 아이(I) 아르(R), 에 어(heir)!  *모든 걸 내가 상속 받아서 주인이 되겠다,  만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만세!」내가 발음이 나빠도 다 알아듣누만. (박수)

자, 이스트 가든에 잘 불러 줬어요, 못 불러 줬어요?「잘 불러 주셨 습니다.」오늘 병나서 죽어 칠성판에 올라가 누웠던 사람도 이스트 가 든, 이스트 가든, 이스트 가든!  하는 거예요. 이스트라는 말이 무슨 말 이에요? 동쪽 말고. 효율이, 누룩을 뭐라고 그래?「그것도 이스트 (yeast)입니다.」그래, 이스트예요! (웃음)

이스트(yeast)가 누룩이에요. 벽돌도 재미있는 흙으로 만들 수 있고, 바위도 질 좋은 흙으로 만들 수 있어요. 왜? 시간이 걸리는 것을 하나님이 한꺼번에 후욱 불어 버리면 순식간에 만들 수 있다구요. 이 스트 가든이 누룩이에요.

한국 사람이 건강한 것이 김치 때문이에요. 생 것을 순식간에 누룩으로 만들 수 있는 조화를 갖고 있기 때문에, 요즘에 병 이름이 뭐예 요?「사스입니다.」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사스라는 병도 누룩에는 못 견딘다고 해 가지고 유명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이스트 라는 말이 서양 사람들에게는 부활의 말이에요. (웃음과 박수) 그렇잖 아요?

그래서 이스트 가든을 사랑하는 사람은 천하의 모든 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물렁물렁하게 만들 수 있는 원동 력의 힘이 이스트라는 말에 있으니, 나는 거기의 주인인 이스트 가든 의 왕좌에 있는 참부모의 아들딸임에 틀림없다! 나는 어디 가든지 환 영만 받게 되어 있다!「아멘!」이것을 잊지 말라구요. 서양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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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해요.

자, 훈독회가 아직 안 끝났어요. (웃음) 시간이 지났으니 계속해서 훈독회를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선생님에게 바라지 말라구요. 너무 다 해 주게 된다면 주머니가 터져요. (웃음) 주머니가 터지면 벌레가 와 서 붙고 날아가던 새도 물어가려고 하기 때문에 국물도 없이 다 없어 진다구요.

 

승한성취 일심정착의 이스트 가든에 왔으니 이 뜻을 이뤄라

 

자, 그렇게 알고,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통일교회에 유명한 감사 할머니가 있었어요. 하나님―! 기도할 때 그렇게 30분 하면 죽겠더라구 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 10분쯤 지나서 들이차 버렸어요. 굴러 떨어지면서 눈을 뜨고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러다가 죽겠더라구요. 하― 10분 하고, 나― 10분 하고, 세 번 하고도 또 아―! 하는 거예요. 차 도 아―, 하면서 죽으면 죽었지…. (웃으심) 간절히도 간절히 간― 절― 히―!  지옥 밑창에서 하늘 보좌까지 휙휙휙 세 바퀴 돌 만큼 기 도하는 할머니가 있었어요.

그 할머니가 승도 할머니예요. 도에서 이긴 할머니, 승도(勝道) 할머니다 이거예요. 지승도예요. 물보, 사람이 물주머니예요. 바다에 가 나 육지에 가나 승도예요. 도를 이겼으니 육지에 필요하고, 바다에 가니 물주머니가 차게 되는 거예요. 승도 할머니가 그런 뜻이 있어요. 간~ 절히! 나도 그렇게 기도를 못 해 봤다구요. 내가 그런 기도를 더 하면서 천하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이스트 가든의 왕초는 그 이상 기도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번에 일주일 동안 기도하는데 밤이 없어요. 내가 눕기만 하면 잠자는데 열두 시, 두 시, 세 시…. 오늘도 세 시에, 한 시간 전 에 강제로 이놈의 사탄이니 하나님이니 다 쫓아 버리고 문을 닫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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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자고 나왔어요. 지금도 내가 눈은 떴지만 절반은 졸고 있어요. 그래 도 말을 틀리게 해요? 이것이 유언이에요. 선생님의 유언인데, 내일 모 레 돌아갈 때 진짜 유언 같은 말을 했는데, 다 옳은 말로 알아듣고 있 소, 못 알아듣고 있소?「알아듣고 있습니다.」

왕왕왕 왕왕왕왕! 팔십 노인이 발음도 확실하지 않지. 기력도 없으니까 치마인지 처마인지 치매인지 모르겠구만. 그런 경계선에서 얘기 하니 하나님도   자를 빼서 하님이에요. 한 많은 님이라고 해서 하 님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도 통해요. 거기에도 소망이 있어요. 그런 하나님을 붙들고 이제는 승리한 승한님, 그래서 승한성취(勝恨成就)예

요. 그다음에 일심이에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이 일심정착(一心定着)이에요. 다 여기에 있어요.

그 글자를 기억하라구요. 승한성취, 일심정착이에요. 이것을 붙였는 데 나한테 그 뜻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구요. 물어볼 생각이나 했어요? 양창식!「예.」했어? 왜 도적놈같이 그래? 솔직해야지, 어물어물하면 도적놈이 들어온다구. 했어, 안 했어?「안 했습니다.」못 했다고 해야지 안 했다고 하면 되나?「못 했습니다.」선 생님이 말할 때는 못 했다고 해야 돼요. 안 했다면 자기를 중심삼고 안 했다는 거예요.  못 했다면 해야 될 주류가 되지만,  안 했습니다.하면 개인주의가 들어와 있어요.

자, 승한성취!「승한성취!」일심, 뭐예요?「정착!」정착이에요. 안착 이 좋아요, 정착이 좋아요?「정착이 좋습니다.」정착은 시작이에요. 정 해서 자리잡아 가지고 안착세계, 여기서 천하를 안착시켜야 되는 일이 있는 거예요.

자, 그러한 본궁,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패, 패 뭐라고 할까, 패를 붙인 그 본궁에 와 가지고…. 여기 2층 3층 문을 열어 놓을 텐데 한번 쓱 둘러보고 꼭대기에 들어가서 한번 개인으로서 오! 와! 어야 어야, 저야 두야! 어야 어야 좋아라!  춤을 덩실덩실 추고 해야, 날 닮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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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야,   날 닮아라.   별아,   날 닮아라.   이 땅 미국도 날 닮아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다 잃어버렸으니까 나로 말미암아 비로소 소생할 수 있게 끔 소리를 지르고 힘차게 날아서 돌아가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나 님이 바랄 성싶기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럼으 로 말미암아 쉬다가 가더라도 용서가 있기 때문에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수 있는 한 텀을, 한 기간을 만들어서 이런 얘기까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세상은 망해도 남아질 있는 내용을 갖췄다

 

이스트 가든, 해 봐요!「이스트 가든!」두 가지 뜻이 있어요. 나는 그저 한국말만 좋은 줄 알았더니, 영어가 나쁜 줄 알았더니 이스트 가 든이 그래 가지고 상대적으로 알기 때문에 아이고, 영어도 배우는 것 도 나쁘지 않다.  하는 거예요.  왜?  썩으려면 변질돼야 돼요.  변질될 수 있는 내용의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이스트 파워(yeast power)니 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이스트 가든에 서 살지 못하지만, 한국어를 못 하는 사람은 이스트 가든의 곰팡이, 이 래 가지고 알맹이 없는 뼈다귀만 크는 것이다!

그거 뜻이 맞는 말이에요. 선생님 말의 뜻이 맞아요? 효율이!「예, 맞습니다.」맞데. 한국말을, 선생님 말을 영어로 번역하는 거예요. 옛 날에는 못 하겠다고 하더니 요즘에는 잘한다고 생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효율이도 나도 이제는 쓸 만하게 됐다.  생각하지? 아, 물어보잖아?「잘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웃음) 그 말은 또 뭐 야? 그러면 점수가 깎여, 이 녀석아! (웃음) 잘 하려고 노력한다는 말 은 또 뭐야? 선생님을 끝까지 부려먹고도 털까지 뽑아 가지고 팔아먹 겠다는 얘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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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이 그 말 아니야? 나는 똑똑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해요. 자 기들은 한 가지밖에 모르는 일방이지만 나는 사방으로 생각해 가지고 결론을 하늘에 갖다 두면 나만이 남아지는 사람이 틀림없이 되겠기 때 문에, 세상은 망해도 남아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내용을 갖추었다 는 거예요.

어저께도 선생님이 30분 얘기할 것을 두 시간 했어요. 세상에서 그 런 강연대회를 했다가는 그 집안을 망치고 그 궁전을 망칠 것을 알면 서도 그런 거예요. 망쳐 놓아야 이걸 다시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웃 음과 박수)

내가 어제 대니 데이비스라는 사람을 놓고 이마를 때리고…. 그게 얼마나 유명한 사람이에요? 이러고 다 해도 나쁜 마음을 갖고 있지 않 아요. 왜? 구세주가 나를 만지는데, 메시아가 만지는데…. 메시아는 일 본 말로 밥장사(めしや)예요. 그다음에 재림주가 만지는데, 참부모가 만지는데, 그래 가지고 왕 중의 왕이 만진다고 생각한다면 얼마나 좋 겠나! 자기가 붙들고 여기에 자기가 달려서 차서 누를 수 있는 행동이 나왔다면 내가 제1등 상을 줄 텐데, 상 줄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포켓 에 넣고 왔어요.

그래 가지고 저녁 일곱 시 반에 참석도 안 했어요. 거기에 참석해서 뭘 해요? 소용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아침에 여기에 온 사람은 소용없지만 소용 있는 것을 달아 주어서 고향에 돌아갈 때 뱃심 있게, 어깨에 힘이 있게 하는 거예요. (박수) 머리에 왕초, 어깨에 힘, 배짱 힘, 발 힘이에요. 사람이 그렇잖아요?

 

하나님 앞에 면목과 체면을 세울 있는 일들을 왔다

 

중세의 천주교가 절대 신본주의를 몰랐어요. 절대 인본주의를 몰랐어요. 반대파 구라파 사람들, 인본주의적인 사람들이 말이에요.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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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본주의 공산주의를 몰랐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 절대 왕본주의를 알아요. 그 주인이 되니 까 절대 주인주의까지도 알았다구요.

이러니까 천하에 나가서 나를 쳐라 이거예요. 밤에 있는 사람은 내가 이만큼 나타나서 치더라도 그 어두운 곳을 비추니 저기서는 모르지 만 가까운 데는 알기 때문에, 가까운 데에 있는 사람을 반딧불을 중심 삼고 어두운 곳에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조상이 되어 가지고 거울 중에 얼룩덜룩한 거울이 아니고 우글쭈글하지만 가 까운 데서 볼 수 있는 거울이 돼 가지고 갖은 수모를 받더라도 선생님이 견디는 자리는 어디든지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곽정환, 얼마야? 46년? 너는 얼마야?「28년입니다.」너는 또 얼마야?「40년입니다.」너는 또 얼마야?「33년입니다.」나는 또 얼마예요? (웃음) 여러분이 40 몇 년이라고 하는데, 내가 왕초예요. 왕으로 났으니, 왕의 시작이 왕초 아니에요? 왕초를 좋아하지, 중 초를 좋아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왕초라는 말을 들으니, 이야! 그렇 기 때문에 내가 대통령을 방문 안 해 봤어요. 대한민국의 과장도 계장도 방문 안 했어요. 가 가지고 내가 뭘 도와 달라고 해요? 미친 자식 같으니라구. 자기 처신과 위신을 알아야지.

자, 그런 것을 생각하면 선생님이 자기 처신과 위신과, 하나님 앞에 면목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일들을 사방을 가려 가면서 한 거예요. 중앙에 있어서 일대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8단계, 지옥세계까지 해방할 수 있는 정상적인 논리를, 사다리를 놓아 놨기 때문에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천상세계에도 직선 사다리, 횡선 사다리 목적을 중심삼고 개인 해방에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까지 달아 놓은 거예요.

그래서 이것으로 이리 가도 목적지, 여기서 이리 가도 목적지, 양심을 중심삼고 이리 가도 목적지예요. 이것이 가까울 뿐이에요. 이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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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게 멀 뿐이고 이건 이렇게 멀 뿐이지만, 이것은 가까울 뿐이에요. 여기서 죽고자 하면 더 가까우니 중심 존재가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사는 데 살아날 때 무엇이 될래요? 왕초가 되는 거예요, 왕 초. 왕초, 해 봐요.「왕초!」

 

족장, 제사장, 평화대사의 사명과 책임

 

오늘 죽지 않고 살아남아 가지고 여기에 온 사람들은 뭘 되기 위해서 왔느냐? 왕초 되기 위해서 왔다! 어떤 종교 지도자, 어떤 정치 지 도자, 어떤 성인 지도자―이건 성인이에요. 국경을 넘어선 거예요.―로 여기에 와 보니 성인을 믿어도 안 되겠고, 종교 지도자를 믿어도 안 되겠고, 그다음에 국가 지도자를 믿어도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거기 에 가서 바라고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문턱에 서 가지고 담 너머를 바라봤지만, 호화찬란한 만국 평화의 본거지가 있는 것을 봐 가지고 넘어가고 싶지만, 정문을 통 할 수 있는 표를 타지 않은 거예요. 그 표를 줄 수 있는 대표자가 참부모라는 사람이요, 참형님이라는 사람이요, 참된 선생이라는 사람이 요, 참된 왕이라는 사람이에요. 그런 자격자이기 때문에 어느 티켓을 주더라도 부모의 문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고, 스승의 문을 통해서 들 어갈 수 있고, 그다음에 주인의 문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다!

우리 통일교회는 교회 조직이 어떻게 돼 있느냐? 족장! 족장, 해 봐요.「족장!」그다음에 뭐냐? 제사장!「제사장!」그다음에는?「평화대사 입니다.」평화대사! 대사(大使)라는 것이 크게 심부름하는 것인데,

자는 사람 인()  변에 관리라는  리(吏)  자예요.  대사를 다루는데 하나님 앞에까지도, 지옥까지도 어디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 요.

본연의 천사세계를 중심삼은 왕초는 하나님에게도 보고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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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해와에게도 보고할 수 있기 때문에, 두 세계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대사의 이름을 받은 사람들은, 자기가 유명하다고 통일교회 사람 들을 몰라보고 내가 제일이다.  할지 모르지만,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 주인의 뜻을 완성하고, 그 아들딸을 키울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 일신의 모든 것을 다 투입해야 돼요. 소유권이 없어요. 다 털어 가지고 하늘 조국창건을 위하여 그 몸뚱이를 먼저 불사를 수 있 는 자리에 나서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일족이 되게 될 때는 그것이 천 사장의 몸뚱이를 이어받아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서 아담의 동생으로 내려와서 형제 가정권을 중심삼고 형님, 선생님, 참부모의 동생의 자리에 뒤따라가서 하나님과 천주천지부모를 모시고 장자를 중심삼고 차자 자리에 들어가서 천국에 딱 들어가고 문 닫으면 그만이에요. 다 된 다구요. 알겠나?「예.」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일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못 할 것 이 없어요. 알겠어요?「예.」자기 생각을 하면 안 돼요. 임자들도 보면 자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하던 그때부터 국내에서 연결시켜 가지고 하라고 했 는데, 안 했어요.

 

참부모만 잡고 들락날락하면 없는 없어

 

여기에 스털링스도 왔구만.「예.」뭐야? 비숍이야? 아크비숍 (archbishop 대주교)이 되고 싶어, 비숍(bishop 주교)이야?「저는 참자녀가 되고 싶습니다.」(박수) 참자녀보다도, 참이라고 하면 상장을 못 받잖아?

스털링스라는 말은 동생이 이거 돼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는 무슨 종교고 때려잡는 데 첫 번이에요. 목사로서 결혼하고 국제결혼한 것은 저 사람밖에 없잖아요? 어디 걸릴 데가 없어요. 구교도 통하고, 신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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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고, 동양 색시를 얻었으니 동양문화도 통하고, 서양에서 흑인이라도 백인보다 나은 자리에 있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목사로서는 처음 축 복받은 거예요.

그래, 밀링고가 둘째 왕이 될 수 있었는데, 네가 아크비숍 (archbishop)이라면 그 사람이 카디널(cardinal 추기경)이 될 수 있 는 거예요. 지금 서른 한 명인가 정했는데 한 사람을 남겨 놓았다며?

「발표를 안 했습니다.」글쎄, 누가 되느냐? 밀링고로 안 하면 죽어요. 교황이 죽어야 된다구요.「교황이 지금 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글쎄 가나안 복지에 와서 이스라엘 민족이 31개 왕과 싸운 것 아니에요? 그거 성경을 모르나? 그것을 알아요? 이것들, 성경도 모르는 것 들이구만. 문 총재는 성경도 모르고 찬송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다 훤하니 알아요. 우리 아버지(충부님)는 찬송가 4백 몇 곡을 앉아 가지고 외워서 책 안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몇백 페이지 있는 것을 하루만 해 가지고 앉아 가지고 구경하면서 노래할 줄 안다구요. 그렇게 머리 가 좋아요.

나도 아버지를 닮아서 기억력이 좋지만, 또 어머니(충모님)를 닮은 거예요. 어머니는 창작력이 기발해요. 여자로서 그 동네의 할아버지니 누구든지 문제가 있어 가지고 물어보면 착착 착착착이에요. 또 암기를 잘 해서 한번 들으면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런 둘 사이에서 태어났으 니 한번 이 컴퓨터에 들어가면 주인이 아니면 지울 자가 없어요. 알겠 어요?

내가 여기 미국에 와서 책임자 노릇을 하면서도 비서도 없고, 사무 실도 없고, 테이블도 없고, 그다음에 전화도 없고, 장부도 없고, 그다 음에 연락하는 사람도 없어요. 다 없는데 7대 무의 자리에서 혼자 앉아 가지고 대장 노릇을 해 가지고 오늘날 이마만큼, 집도 없이 대낮에 보따리 싸 가지고 다니면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집이 필요 없고 사람 이 필요 없었지만, 이제는 하늘나라의 하나님 대신 쓰고 싶었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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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 데려다 쓸 수 있는 이런 시대권에까지 왔으니 부러울 게 있겠느냐, 없겠느냐?「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부러울 것이 있어요?「없습니다.」참부모만 딱 잡으면, 거기에 들락날락하면 없는 게 없어요. 자, 참부모를 진짜 좋아하 는 사람은 손이 끊어지도록 박수해 봐라 이거예요. (박수) 쉬지 마! 더 해야지! (환호와 박수) 미쳐 가지고 발까지 해요! (박수) 계속, 계 속! (환호와 박수) 10분 좋아요, 한 시간 좋아요, 하루 좋아요, 영원히 좋아요? 영원이에요, 영원, 영원! (박수)

알았어요. 영원히 손이 없어지도록 살 소리가 나던 것이 뼈다귀에서 재까닥 재까닥 해 가지고, 그다음에 피 소리가 나 가지고 끈적끈적하 고, 그다음에 물소리가 나서 미끈미끈하고, 그런 오색 가지 소리를 내고 가야 돼요. 그래야 내가 박수할 수 있는 학교의 졸업장을 탈 수 있 는 것을 오늘 아침에 배웠기 때문에, 틀림없이 그러겠다 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환영할지어다!「아멘!」나는 아멘을 몰랐는데, 아멘도 아~!「아~!」멘!「멘!」아멘, 에이멘(amen), 넘버원 맨!「넘버원 맨!」*내가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 받은 넘버 원 맨이다! 땡큐! (*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훈독회 있는 귀한 말씀집이 4백 이상이다

 

자, 이제 결론에 가까우니까 정신 차려 가지고 잘 들으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잊어버리지만 결론을 잘 듣고 가면 생각이 날 테니까, 오 늘의 훈독회는 역사의 기록을 깨는 훈독회 시간으로서 선생님이 스타트한 거예요.

이제 여기에 와서 뭘 할 것이냐 할 때, 자기들은 이것이 좋겠습니다.  했지만, 아니에요. 나는 기도 가운데서 참가정 문제, 오늘 훈독회 의 제목이다, 찾아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찾아서 읽는 것이 오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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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에 하는 제목이에요. 알겠어요? 잘 찾았어요, 못 찾았어요?「잘 찾았습니다.」자!

『뱀이 구렁이가 되려면 커야 됩니다. 껍데기를 벗어야 돼요. 껍데기가 그냥 벗겨집니까?』

껍데기를 벗어야 돼요. 일년에 열 여덟 번까지 껍데기를 벗더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여러분은 180번 껍데기를 벗어야 돼요. 그 래서 1800가정이 중요한 거예요. 그것은 천지 어두운 세계의 여명을 깨치고 6000가정, 6500가정이에요. 7수를 넘어 가지고 9수까지 연결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 세계로 넘어가는 수에 다 맞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자!

『……독재자를 치워 버려 가지고 형제 싸움을 한 거예요. 그것이 뒤넘이치는 거예요. 사탄이 왼편인데 참부모가 나와 합쳐 가지고 들어 가는 거예요. 그래야 역사 전체가 탕감복귀되는 거예요. 거짓 부모를 세워 가지고 내려왔었는데 싸워서 뒤넘이쳐 가지고 참부모 중심해서 하나되었으니 다시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 모든 것이 환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교인들 어디 가든지 당당합니다. 어디 가든지 좋아해요. 어디 가든지 앞으로 지도자가 될 수 있는 특권을 가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승리의 일방통행으로 전진하는 통일교회의 모습을 자랑할지어다! 아멘.』「아멘!」

교육, 훈독회 할 수 있는 재료는 4백 권 이상이에요. 선생님이 한 6 백권, 7백 권을 스타트하고 영계에 갈지 모른다구요. 그걸 언제 다 읽겠나? 훈독회 함으로 말미암아 싫어도 억지로라도 읽다 보니까 그것을 읽을 수 있는 가망성이 있지.

그러니까 그것을 못 읽고 가면 안 되겠기 때문에, 사람들이 1945년 해방 이후에는 60대 70대를 못 살더니 요즘에는 100살도 120살 살 수 있는 자신이 있는데, 선생님의 말씀집 훈독회를 끝마치기 위해서 수명이 연장됐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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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자기가 죽기 전에 한 번 읽을 거예요, 두 번 읽을 거예요, 세 번 읽을 거예요? 그 책도 안 가진 사람은 학교를 다니면서도 거지 패 와 같아요. 선생님의 말씀집, 참부모님의 말씀집을 가져야 되겠나, 안 가져야 되겠나?「가져야 됩니다.」집이 귀해요, 말씀집이 귀해요?「말 씀집이 귀합니다.」남편을 잃어버린 과부가 됐더라도 남편보다 귀한 것이 선생님의 말씀집이에요.

20대 새파란 사람이 과부가 되어서 말씀집에 취미를 붙여 가지고 신랑이고 무엇이고 노 허스밴드(no husband)!  해 가지고 그 말씀에 취해 살다 보면 하늘나라 높은 천국에 갈 수 있으니, 과부의 신세를 완전히 껍데기 몇천 번도 벗고 해방될 수 있는, 완전한 천상세계에 시 집갈 수 있는 왕녀가 되느니라! 과부가 왕녀가 되어서 재차 결혼할 수 있는 것이다! 걱정이 뭐예요? 아시겠어요?

 

하늘나라의 생활 방법을 전시한 것이 한국 사람의 생활 방법

 

다 끝났어?「예. 아버님의 축도가 있습니다.」이제는 축도! 축도를 지금까지 내가 했지만 이제는 축도 안 해 줘도 된다구요, 오늘 훈독회 만 끝나면. 알겠어요? 그 축도를 내가 한다. 그 모든 말씀의 중심은 내가 열매다.  이럴 수 있는,  대신 한다는 마음을 가지라구요.  그래서 공명권이에요. 우우웅! (한 손으로) 박수가 이래 가지고 안 되는 거예 요. 이래야지. (손뼉을 마주 치심)

남편 아내가 우주를 품고도 이렇게 되면, 우와! 씽씽 하는 소리보다도 더 크니, 와앙~ 왕! 한국말은 전부 다 쌍쌍으로 된 거예요. 밥상도 칠첩반상이에요. 7수가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상대가 있어요. 하늘의 법도에 맞게 되어 있다구요. 한국의 전통사상을 몰라 가지고는 하늘나 라의 법을 몰라요. 역사적인 하늘나라의 모든 생활 방법을 전시해 놓 은 것이 한국 백성이 사는 생활 방법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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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한국말을 배울 거예요, 안 배울 거예요?「배우겠습니다.」안 배우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왕국 성 밖에 살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문 앞에서 목을 놓고 먹을 것을 구하나이다. 비나이다.  이러면서 살아 야 돼요. 누가 얘기를 해요? 통역을 해 줘야 돼요. 한국말을 아는 사람 천지인데, 영어니 무엇이니 다 필요 없는 세계에서 비나이다, 비나이 다.  이러면서 비는 거예요. 이것이 대신이에요.

한국말을 모르면 선생님이 말씀을 훈시한 것이 교재인데, 디스플린 (discipline 훈련), 어떻게 훈련할 거예요? 디스플린이 뭐인지 알아 요? 훈련해야지요? 군대 훈련이 아니라 고차적 훈련이에요. 디스플린 가운데는 극기훈련까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르면 안 되는 말이 한국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하는 사람은 눈 감고 손 들어라!

눈을 감았기 때문에 이제 눈 뜨고 손 들었나 안 들었나 봐라! 자기가 손 들었나 안 들었나 보라구요. 한 손도 좋은데 양팔을 들었다! 그 대신 서양 사람들이 꿇어앉았으니 그것은 든 것보다 더 낫다! 양팔을 전부 다 든 맹세의 이 시간을 잊을 수 있어요, 기억할 수 있어요? 기 억할 수 있는 것이 처음이에요, 잊을 수 있는 것이 처음이에요? 어떤 거예요? 기억할 수 있는 것이 처음이라구요.

그래, 하나님 앞에 나 기억하고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는 이것을 빼앗아 오기 위해서 두 손을 들었으니, 이걸 내리기 전에 그것을 주겠소, 안 주겠소? 줘야만 내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겠습니다.  하면 틀림없이 야야, 그러지 마라.  하는 거예요. 보따리를 딱 넘겨주면 그것을 안 고 돌아가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거예요. 자기 부부가 생긴 사랑의 주체적 내용을 가지고 선물을 주었으니, 그 선물이 사랑박물관 전시회 에 내 가지고 몇 등 할 수 있는 부부냐?

그럴 때 69억 9천만을 넘어서서 70억을 스타트할 때 1번 될 수 있는 전시품이냐? 그럼 좋지! 꼴래미 될 수 있는 것이냐, 맨 첫 번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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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것이냐? 첫 번이 좋은 게 아니라구요. 씨가 돼 가지고, 씨만 가지고 필요 없다구요. 씨는 팔려 가지만 팔려 간 열매는 먹고 나야만 생기는 거예요. 왕궁에 가서 먹고 나야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알 먹고 꿩 먹고라는 말이 있잖아요?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그런 말이 다 있지요?

자, 그렇게 알고, 나는 그러기 위해서 결심을 하고 손을 내린다!「아 멘.」자, 이제는 기도를 잘 들으라구요. (끝까지 훈독)

 

칠갑산  노래의 뜻적인 해석과 대모님

 

야야, 너 노래 하나 하지. 한 베일이 지나갔으니 다음 베일을 하기 위해서는 숨을 쉬어야 된다구. 그러니 노래를 해서 쉬자. 노래 한번 해 봐. 콩밭 매는…(칠갑산) 그것 하지.   지금 그런 신세예요. 외딸이에 요. 해와가, 외딸이 시집가야 돼요. 홀어머니를 모시는 외딸, 어머니가 없는 외딸이 되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해 봐요.

한국 사람이 해설 안 해 주면 모를 거예요.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외딸, 시집가면 어머니는 죽을지 살지 모를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는 외딸이에요. (정원주 보좌관의 칠갑산  노래)

콩밭에는 봄날에 기포가 생긴다구요. 자체에 영양소를 흡수해서 보 충할 수 있는 보자기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콩을 심은 밭은 다음해에 모든 곡식이 잘 된다는 거라구요. 콩밭을 매는 아낙네 가 옷이 젖고 다 이래 가지고…. 조상도 없고 남자도 없는 혼자 외딸 이에요. 지금 타락한 세계에 홀어머니가 홀로 딸, 외딸을 길러 나가는 거라구요.

마리아를 중심삼고, 정말이야, 그래 말이야를 중심삼고, 마리아를 찾 아야 외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딸이 나오는 통일교회 에서 정 무엇인가?「정수원입니다.」정수원의 할머니가 뭐인가?「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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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니다.」김성도예요. 성도(聖道)예요. 빛나는 거룩한 도예요. 이름이 좋아요. 그래서 그 할머니는 후처로 들어간 할머니예요.

정수원!「예.」할머니가 시집올 때 본처가 있었나, 없었나?「돌아갔습니다.」돌아갔어?「예.」중간에 돌아갔지, 시집오기 전에 있지 않았어?「본처는 돌아가시고, 첩이 있었지요.」앞에 첩이 있었다구요.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첩에 또 첩이 됐으니 얼마나 기가 차겠나? 거기에서 왕초 남자가 얼마나 호랑이고, 못 살게 매일같이 언제나 두드려 패고 그런 환경에서 자란 거예요.

마리아 앞에 홀로밖에 없는 그러한 딸에서부터 통일교회를 다시 낳는 거예요. 거기서부터예요. 수많은 나라와 기성교회, 모든 교회의 반대를 받으면서 나온 거예요. 저 간나,   동네를 망치고 나라를 망친다.이거예요.

철산을 지나가나, 용천을 지나가나? 정수원!「예.」철산이 있지?

「예.」철산을 지나가나? 용천이 있지?「예.」그 사이야?「철산을 지나서 용천이 있는데, 그 중간에 있습니다.」그러니까 사이가 돼 있어요. 철산(鐵山)에 있어요. 변하지 않아요. 용천(龍川), 용이 올라가는 내가 있어요. 그 사이에서 김성도가 역사한 거예요. 그건 마리아의 어머니 될 수 있지. 새예수교회가 거기에서 나온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아두 어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려다가는…. 역사 얘기를 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콩밭 매는 홀어머니, 그렇기 때문에 홀어머니를 지켜 온 것이 대 모님이에요. 대모님의 생활이라구요. 좋은 남편도 버리고, 오빠도 버리고, 홀로 마리아를 모시고 후계자가 되기 위한 놀음을 위해서 삼천리 반도를 타향살이 생활 가운데서, 이 동네 저 동네 천대받으면서 굴러 다닌 거예요. 끈 떨어진 조롱박같이 돼 가지고 여기도 가서 머물 수 없고 홀로 외로운 자리에 있어 가지고, 그래도 주님을 만난다는 뜻을 가지고 홀로 팔도강산을 누빈 사람이 대모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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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 이름이 뭐야?「정평화입니다.」정평화예요. 진짜 평화, 그 남자 뒤를 따라다니면서 그랬다구요. 그래서 도인들을 찾아다녔어요. 다 말 씀 내용에 맞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탕감복귀 내용이 주체 대상관에 맞았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정평화를 따라다닌 사람들은 시집 장가가지 않은 거예요. 지금 다 죽었나, 살아남아 있나?「한 가정이 지 금 생식하고 있습니다.」그래, 한 가정이 남았어요. 이제 끝장이 다 났다구요.

생식하는데, 생식할 것이 뭐야? 생화사식을 해야 돼요. 화가 화합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밥도 먹을 줄 알고, 생화사식! 죽을 사(死)  자 예요,  섬길 사(事)  자예요? 죽을 사  자가 아니라 섬긴다는 거예요. 하늘의 훈독회 말씀, 맛있는 하늘나라의 음식을 먹어 가지고 일하고 살 수 있는 회가 하늘나라의 백성이었느니라!

콩밭 매고…가 딱 그래요.  그런 내용을 선생님이 생각하기 때문에 콩밭 매는…  노래를 할 때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다시 독도아리랑을 해 보라구요.「홀로아리랑입니다.」홀로아리랑이 나 독도아리랑이나 마찬가지지. (웃음) 홀로 서 있어서 독도인데 뭐. (정원주 보좌관의 선창으로 홀로아리랑  합창)

 

신아리랑은 어머니 상징, 홀로 아리랑은 아버지 상징

 

이제는   신아리랑을   불러   봐요.   (아버님의   선창으로   신아리랑    합창)

이것은 우리 통일교회 상징이에요. 어머니 상징이고, 독도, 홀로아 리랑은 아버지 상징이에요. 독도(獨島)라는 것은 외로운 섬이라고 했 지만, 외로운 도의 길이에요. 섬이 아니고 길 도(道)  자예요. 딱 그래 요. 아버님이 걸어온 길이 딱 그렇다구요.

독도를 일본이 점령하려고 안간힘을 다해요. 일본 여자들이 이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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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부르면 자동적으로 방어선이 되는 거예요. 독도가 왜 일본 나라예요? 아버지의 독도라고 해 놓으면 전 세계가 일본 나라를 밀어 제 낄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완전히 보호할 수 있는 사상이 통일교회 사상에 들어 있어요. 그렇다구요. 독도 노래의 뜻을 가만히 생각해 봐 요.

모진 바람이 불어치는 데 있어서 조그만 얼굴로서 간밤에 잘 잤느냐?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외롭더라도 손잡고, 하나님의 손을 잡고, 부모의 손을 잡고, 남편의 손을 잡고, 형제의 손을 잡고 가야 된다는 내용이에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 전통적 역사이기 때문에 이것을 성 가에 집어넣으라고 했다구요.

그다음에 신아리랑  자체가 이상을 중심삼고 노래한 거예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싸리문 여잡고 기다리는가 기러긴 달밤을 줄져 간다

모란꽃 필 적에 정다웁게 만난 이 흰국화 시들듯 시들어도 안 오네 서산엔 달도 지고 홀로 안타까운데 가슴에 얽힌 정 풀어 볼 길 없어라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초가집 삼간을 저 산밑에 짓고 흐르는 시내처럼 살아 볼까나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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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다시 해 봐요, 누가. 정 뭣인가? 나와 해 봐요. 뜻을 생각해 보라구요, 뜻을. 다 섭리의 뜻과 가깝기 때문에 선생님이 즐겨 부르는 거예 요. (신아리랑  노래)

그다음에 내 고향(가고파)이에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서 고향을 사 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길을 찾아가야 돼요. 아리랑 고개 열두 고개 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가 가는 길과 딱 맞아요. (가고파노래)

더 있잖아?「아버님, 다시 한 번 하겠습니다.」왜 중간에 그쳐? 이 것은 복귀노정에 딱 맞는 거예요. 이 가사를 누가 지었나?「이은상 씨 입니다.」이은상 씨가 남의 집 잘사는 여편네를 도적질해서 고향을 떠 나 가지고 바람피워 가지고…. 딱 복귀역사와 마찬가지예요. 고향을 떠 났던 것인데, 고향을 떠나 가지고 우리는 그와 같이 그리면서 본향 땅 과 조국광복을 찾아가야 할 복귀노정과 같기 때문에 이날에 내 고향을 부르는 거예요. 자, 해 봐요. (가고파  노래)

 

유행가 부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소화하느냐가 문제

 

이런 노래가 그래요. 어저께 내가 얘기할 때, 노래가 문제가 아니라고 한 거예요. 가사가 문제가 아니고 그 노래 내용을 어떻게 소화하느 냐 하는 게 문제예요. 유행가 가운데도 하늘에 갈 수 있는 햇빛, 실체가 아니면 그림자와 같고, 낮이 아니면 밤이 있다는 거예요. 밤에서 낮 을 그리워하면 여명을 지나게 되면 낮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핍박받는 것은 원수세계의 모든 것을 상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경륜 이었다 이거예요. 핍박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핍박을 자진해서 찾아가 는 사람들은 고개 너머에 평지가 또 있고, 더 큰 산을 넘게 되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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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평지가 생겨나는 거예요. 거기에 조그만 물이 흘렀지만, 샘물이 흐르고 있지만, 넘어가게 되면 그다음에 조그만 강이 생기고, 더 크고 큰 강이 그 나라를 동서로 꿰뚫고 포용할 수 있는 물결로서 흘러가는 거 예요. 그 물결 주변에는 무한한 평원, 광야가 생긴다 이거예요.

남미 지방이 그래요. 아마존강이라든가 파라과이강의 4천3백 킬로미터 주변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 전체가 해당하는 거예요. 브라질과 파라과이가 그 주류의 평원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다 버리고 고향을 떠났다가 돌아오기 위한 간절한 그 심정이 복귀의 심정을 찾아가는 우리 통일교회 사정과 일치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 예요.

내 고향이라구요. 이것도 앞으로 성가 가운데 집어넣어야 돼요. 자 기가 태어난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사무치게 되면 난 나라를 그리 워하고, 난 나라를 그리워하며 천년만년 살기를 바라면서 영계에 간다면 땅 위에 난 나라 지구성을 찾아와 가지고 고향같이, 나라같이 사랑 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런 마음으로 고대하는 거예요. 영계의 성인 현철들, 혼자 천사장의 후계자가 돼 가지고 상대적 가정과 상대이상 없이 기다리는 생활을 하고 있는 이 모든 한을 풀어서 복귀해 가지고, 비단 오색 가지 옷을 입고 영원히 기쁨의 노래를 불러 가지고 안착할 지어다! 그 뜻이 다 들어가 있어요.

이제 그런 내용을 가지고 불러 보라구요. 콩밭 매는…도 그래요. 그 다음에  뭘  했나?「홀로아리랑입니다.」홀로아리랑,  또  그다음에  뭘 했나?「신아리랑입니다.」신아리랑,  그다음에 뭘 했나?「내 고향입니다.」내 고향이에요. 이 넷만 완전히 소화하게 되면 하늘나라의 어 떤 자리에 가서 노래를 같이 할 때라도, 그 기분을 맞추고 심정을 맞 춰 가지고 노래할 수 있는 완전한 훈련자가 되겠기 때문에, 실천 무대 천상에 가서도 부끄럽지 않을 것이다! 그것을 생각하면서 선생님이 사 랑하는 노래들이에요. 알겠어요?「예.」오늘 처음으로 그런 얘기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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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라구요.

 

동양사상이 위대해

 

아리랑 고개는 열두 고개예요. 우리가 열두 고개예요. 3가정, 그다음에 36가정, 그다음에 72가정, 그다음에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그다음에 1800가정, 그다음에 6000가정, 6500가정, 그다음에 3만가 정이에요. 10수 귀일수예요. 여기서부터 축복 세계화시대로 들어가요. 3만가정, 36만가정, 360만가정인데 3천6백만가정이 된 거예요. 지상 에서 초과해서 평지까지 들어갔기 때문에, 3천6백만이 아니라 3천9백 만, 4천만에 가까운 것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평지에 도달했기 때문 에 4억쌍은 싸우지 않고 두고 젊은 청년 4억쌍을 축복하면 세상에 지상천국은 이미 다 완료되는 것이다! 그것이 2012년, 천일국 12년이면 끝나야 된다! 12수, 땅수예요.

땅수가 있고 하늘수가 있지요? 그것을 맞추는 거예요. 갑자(甲子), 을축(乙丑), 병인(丙寅), 정묘(丁卯), 무진(戊辰), 기사(己巳), 쭉 해 가지고 나중에는 계해(癸亥)예요. 하늘과 땅이 하나돼야만 모든 것이 육갑세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12를 다섯 배 하게 되면 이 오 십(2× 5=10), 육갑이 다 지나가서 되돌아오는 거예요. 여섯 번째부터 새로 운 갑자, 을축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래, 동양사상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동양사상을 중심삼고 우리 인생의 운명을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주역(周易)이라는 거예요. 주역이 있다는 거예요. 중국이 저렇게 커진 것은 주역이 있기 때문이라구요. 어떤 나라 사람이든지 사주(四柱), 생년월일을 중심삼고 풀게 된다면 모든 사람의 운명이 80퍼센트는 같기 때문에 그것을 볼 수 있기 때문 에, 주역을 연구하는 동양 사람은 자연히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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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공자가 풀었어요. 공자! 공짜가 아니에요. 공자(孔子), 데굴 데굴 굴러가는 볼 같은 아들이에요. 텅 빈 거예요. 공자님 얼굴이 미남 이에요, 추남이에요?「추남입니다.」(웃음) 추남으로 만났지만 영계에 가게 되면 세계 제일의 미남자가 되는 거예요. 공자의 인륜도덕, 삼강 오륜(三綱五倫)을 중심삼고 엮어진 사서삼경(四書三經)이라는 것이 놀 라운 거예요. 그것을 보통 독파할 수 없어요. 그것은 선생님이 말하는 근본원리에서 신(神)이 안 들어갔어요.

≪소학(小學)≫을 보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 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는데,  이것이 유교의 주류 사상이에요. 천도밖에 몰랐어요. 자연법칙밖에, 음양의 이 치밖에 몰랐지만, 거기에 인격적 신이 들어가서 원형이정은 천인도지 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해야  돼요.  인성지강에  하나님이 들어가면 다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공자의 권위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제자 들을 거느리고 영계에 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공자는 자기의 주역을 통해서 풀어 가지고 연결될 때 모든 아시아 민족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영계에서 몽둥이로 후려갈기면서 기독교 예수한테 져서는 안 돼요. 많은 민족을 포용할 수 있다는 것은 그런 전통사상이 있기 때문 이에요.

 

이제는 옐로 파워(yellow power) 시대

 

인도는 또 무엇 때문이냐? 인도는 범신론(汎神論)이에요. 무엇이든지 정성들이면 된다는 샤머니즘과 마찬가지예요. 자기 소원성취를 한 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인도교에서는 생식기 비 석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야! 범신론도 악마를 모시는 종교든지 하늘 을 모시는 종교든지 나중에는 생식기를 가지고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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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가 통일된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어서 막대한 아시아인을 품고 있기 때문에, 이런 종교이기 때문에 중국을 넘어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범신론, 모든 것을 신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것이 뭐냐 하면, 수놈 암놈, 성에 갖다가 결탁했기 때문에, 그것을 벗어날 수 없 는 존재였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거치면서 그 목적을 가지고 많은 사 람들이 포용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예.」통일교회는 가상적인 성을 말하지 않 아요. 성의 역사를 말해요. 정성 안착시대, 동성 안착시대, 순애 안착 시대예요. 이렇게 되어야만 영계도 일화통일이 벌어지고, 이상세계도 일화통일이 벌어지고, 실체세계도 일화통일이 벌어진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섯을 중심삼고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7수는 다섯 을 빼놓고는 넘어갈 수 없어요. 인간을 창조한 것이 며칟날인가?「6일 째입니다.」6일째라구요. 만물을 짓고 6일째에 연결해야 된다구요. 다 섯 넘어서 만물을 연결시켜 가지고 6일을 넘어서 7일과 8일까지 가야 돼요. 4수를 달려 넘어가야 된다는 원칙이 천지의 모든 원칙이에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사서삼경이라 는 거예요. 4서3경, 7수라구요. 전부 다 보면 영원히 정성을 들여서 그 길까지 연결시킨 것이 공자님이니 공짜님으로 알지 말라구요. 자기 가 정성들여 가지고 이렇게 알아 가지고 밝혀 줬으니 못생겼다고 하면 안 돼요. 하나님이 지은 것 중에 제일 못생긴 얼굴로 살고 있어요. 공 을 차지한 주인이 못 됐어요. 둥근 공, 둥글다고 생각해요. 공자, 둥근 것을 차지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니까 동양에서 많은 사람들을 교육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옐로 파워(yellow power) 시대예요. 인도 사 람하고 동양 사람이에요. 동양 사람은 뭐냐? 순전히 공자는 한국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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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요. 상투 틀고 갓 쓰지? 대님 매고 산중에서 기도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러니 공자는 한국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동 쪽 나라를 추모해 나온 거라구요.

그다음에 중국의 유명한 왕이 뭐인가?「진시황입니다.」진시황도 불 사약을 찾기 위해서 동남동녀를 한국 땅에 보낸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백두산이에요. 이것이 중국이 숭배할 수 있는 머리와 같은 거예요. 백두산(白頭山)은 머리가 하야니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태백산에 백두산이니 산이 들어가면 태백산이에요, 태백산맥이에요?「태백산맥 입니다.」맥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가 있어 가지고, 등뼈가 있어 가지고, 그래서 부 산이에요. 부산(釜山)이 뭐예요? 팔금산(八金山)이에요. 재출발하는 하 늘나라의 출발 기지가 되는 거예요. 한국전쟁 때 팔금산을 남겨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그 똥을 싸야 돼요. 해방의 똥을 싸야 되는데, 똥을 못 쌌어요. 남북통일을 못 했다구요.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해야 된다구요. 남북과 백 두산을 점령해 가지고 백두산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천지(天池)가 있지? 그 백두산에서 세 강이 흘러요. 하나는 두만강, 하나는 압록강, 하나는 송화강이에요. 이것이 중국의 주류 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송화강에서 제일 큰 고기가 잡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어신(魚神)이라는 메기예요. 메기 큰 것이 사람의 몇십 배 돼요. 그것 잡은 것 을 보면 사람 키보다 높다구요.

그 어신이라는 고기가 강가에 소 같은 것이 오면 나와서 통째로 삼 켜 버려요. 내가 송화강에 낚시질을 가서 그 한 마리를 잡아 봐야 될 텐데, 중국 사람들이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오는 것을 좋아하고, 낚시 질하고, 그다음에 사냥해 가지고 광야에서 올림픽대회까지 개최하면 점령할 수 있다는 위험성이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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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의 이론 희랍 철학

 

그래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을 통해서, 스페이스 올림픽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백 미터 달리기는 지구성 을 몇 번 도는 것이다, 천 미터 달리기는 몇 번 도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다구요. 최고 과학기술의 첨단의 첨단으로써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이상의 세계로 가더라도 그것을 올림픽대회와 같이 대 회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애국을 하기 위해서 생명을 바쳐 가지고 마 을과 나라를 만든 것이 희랍(希臘)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희랍은 죽음의 철학을 가르쳐 준 거예요. 적자생존 (適者生存)이니 약육강식(弱肉强食)이니 해서 자연을 전부 다 원수 로 생각하고 있어요. 적자, 한 자리, 그 자리에 맞을 수 있는 환경 여 건을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약육강식이에요. 그것이 철 학사상의 주류라구요. 그것은 투쟁의 개념을 떠날 수 없어요. 조그만 놈도 죽을 때 아이고,  나를 잡아먹어라.  하면서 좋아할 수 있는 것 이 없거든. 전부 다 안 죽겠다고 싸우고 물고 다 해 가지고 투쟁하는 거예요.

큰놈들도 그래요. 큰 사자들도, 하이에나 세 마리만, 소생장성완성으로 세 마리만 있으면 사자까지도 몽땅 삼켜 버릴 수 있는 거라구 요. 그 이치는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귀결될 수 있는 거 예요. 서로가 돕고 서로가 먹히더라도 끝까지 적자가 생존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능력, 나쁜 것 좋은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은 사람밖에 없다구요. 호랑이도 잡아먹고, 하이에나도 잡아먹는 거 예요.

그다음에 스크리 뱀이 25미터 되는 것이 파라과이에 있다구요. 그것 을 내가 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것이 한꺼번에 세 사람을 통째로 삼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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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거예요. 이야, 그런 세계가 있다구요. 그런 박물관을 만드는 거예요.

 

호랑이의 생태와 생리

 

또 호랑이 같은 것은 그래요. 호랑이 중에 백호(白虎)가 있다구요. 사자는 없어요. 진짜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싸우게 된다면 사자는 백발 백중 진다는 거예요. 산을 잘 오르지 않아요. 아프리카 평지를 다니면 서 잠자는 짐승들을 밤에 가서 잡아먹는 거예요.

그러나 백호는 달려가서 잡아먹어요. 뛰는 짐승은 무엇이든지 가 가지고 타고 앉는 거예요. 이러니까 눈 위에서 사는 호랑이는 백호가 돼 있다구요. 뜰에서 살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것이 백호예요. 시베리아의 범이 백호가 되고, 북극에 사는 범도 백호가 되 는 거예요. 북극에서 살지 않지만, 먹이가 많지 않기 때문에 못 살지 만, 살 수 있어서 거기에서 살면 백호가 돼 있다는 거예요. 이미 그곳도 넘어갈 수 있고 평원지 어디에 가든지 살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거 예요.

시베리아 호랑이가 살 수 있는 제일 중심, 살기 좋은 땅이 어디냐? 호랑이는 산악지대여야 돼요. 비탈이 질 때 나오는 물을 싫어해요. 호 랑이들은 물을 싫어하기 때문에 자갈이 많고 산이 돌로써 연결된 곳, 연봉으로 된 산지가 어디냐? 아시아 대륙에서 일본은 너무 험해요. 그 런 곳은 한국 땅에 많기 때문에 한국 땅에는 짐승도 많아요. 그래서 먹을 것도 많기 때문에 시베리아 호랑이 가운데 한국 호랑이가 제일 힘이 세고 날쌔다는 거예요.

잡아먹는 데는 작은 놈도 잡아먹을 줄 알고, 제일 빠른 사슴 같은 것을 잡아먹을 수 있기 때문에 제일 날래고 용맹하다는 거예요. 그래 서 호랑이한테 많이 잡혀 죽은 민족은 한반도 한국 사람밖에 없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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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우리 동네에서만 내가 아는 것만 나와 내 친구들이 아는 사람까지 네 사람이 잡아먹혔다구요.

그래서 할아버지들은 호랑이와 친구하고, 호랑이하고 어울려 가지고 데리고 다닐 줄 모르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지갑에는 개가 좋아하는 쇠기름을 가지고 다니고, 개를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개의 천적이 뭐냐 하면 호랑이예요. 호랑이를 만나게 되면 요동하지만 쇠기 름만 주게 된다면 그걸 받아먹고 호랑이도 무서운 것을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힘을 내서 싸워라!  하면 그걸 먹고 나서는 호랑이를 보더라도 대신 싸워 가지고, 죽을 때까지 싸우기 때문에 주인을 살 려 주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일화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라든가 이런 사람들의 말을 들어 보면, 호랑이를 데리고 다니는 것이 자기가 기분이 좋으면 가까이 오지 않고 멀리 간다는 거예요. 기분 나빠 가지고 무서워하면 점점 가까이 와 가 지고 앞길을 막는다는 거예요. 앞길을 막는데 그다음에는 타고 넘어요. 남북으로 타고 넘고, 동서로 타고 넘고, 세 번씩 돌아가면서 그렇게 반 대로 열두 번을 타고 넘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정신이 돌아 가지고 방 향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범에 물려 가더라도 정신만 똑똑히 차리면 살아남는다는 것이 그거라구요. 그런 자리에서 자기 갈 길을 똑바로 가게 된다면 다 해 봐도 안 되니까 이 사람은 잡아먹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내가 천지의 도리를 따라서 살려 줘야 되겠습니다. 미안합니다.  하고 떠나 간다는 거예요.

그런 재미있는 말들이 많아요. 그런 얘기를 내가 하려면 또 오늘 훈독회 하지 않고 말씀하지 않아도 재미있는 얘기를 잘 할 수 있지만, 오늘 그런 날이 아니니까 여러분이 벼려 가지고 어떤 검을 만들고 어 떤 총을 만드느냐 하는 것이 오늘의 숙제이니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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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돼 천일국, 제4이스라엘국 본부에 와야

 

이제부터 평화대사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평화대사가 돼 봤어요?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경찰서 서장을 가서 만나라. 군 수를 만나라. 대통령을 만나라. 내무장관을 만나라.  한 거예요. 최고를 만나라고 내가 지시했어요. 이것들은 찾아가지를 못해요. 그렇게 훈련 이 안 돼 있기 때문에. 훈련을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40년, 58년까지 선생님이, 60이 되어 온다구요. 환갑이 되어 온다구요.

지금 몇 년 남았어요? 58년이에요? 금년이 1945년 해방 이후 몇 해째예요? 58년인데 3년 동안에 해야 돼요. 천일국 3년을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의 축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정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이 3년 동안에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복귀, 왕권복귀, 그다 음에 참부모 가정왕 즉위식, 그다음에 천일국, 그다음에 제4차 아담국 발표예요.

몸 마음이 싸우던 것, 종교권과 정치권이 원수 된 것이, 몸 마음의 원수, 종교권 원수 정치권 원수가 하나돼 가지고 해방돼 날아가는데 어디로 날아가느냐? 제4차 이스라엘권 천일국 본부로, 유엔이 아니고 한국 강토에 가야만, 부모님이 태어난 데에 가야만 부모님이 이상 하 던 지상천상천국 왕좌에 직행해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 멘!」

그 세계에 가서 내각을 중심삼고 편성된 각 부처장이, 백관대직들이 가서 회의할 수 있는 훈련을 하려니, 한국말을 안 배워 두면 왕의 자 리에 왔던 문 총재가 책임 못 한 것이 되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 이렇게 귀한 것을 알고 한국말을 때려서라도, 죽여서라도 왜 안 가르쳐   줬습니까?    이럴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1980년도부터 통역을 안 쓴다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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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랬을까? 1980년도가 선생님이 몇 살 때인가?「60세입니다.」60세 환갑 때예요. 환갑 때에 안 되니 어머니 때에라도 다 맞춰야 되 기 때문에 어머니 때에 와 가지고…. 부모님의 생일이 같은 날이에요. 아담 해와 만들기를 한때에 만들어 가지고 쌍둥이로 낳았기 때문에 생 일도 같다 이거예요.

23년 차이가 있으니 정월 초하루부터 출발하면 24년을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사시장철을 중심삼고 한국의 절기가 한 달에 두 절기가 있 지요? 24절기예요. 영계의 24종류가 다 있다구요.

 

축복의 역사와 의의

 

24종류를 중심삼고 완성 때니까 36장로, 통일교회에서 축복해 가지고 36쌍의 가정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72가정, 그다음에 예수 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가정이에요. 그다음에 430가정은 한국에 사는 사람, 중국 사람이든 일본 사람이든 서울에 와서 입적된 사람은 과거 를 묻지 않고 해방의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430가정에서부터 모든 성씨의 문은 다 열린 거예요.

그다음에 10개 국을 중심삼고 삼칠(777)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777가정. 그다음에 뭐예요?「1800가정입니다.」37가정이니까 38 가정이에요. 7 다음에 8이에요. 38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삼 육 십팔(3× 6=18)을 중심삼고 180가정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는 120가정이고, 통일교회에서는 160가정 중간 다리를 놓 고 사탄세계를 해원해 주어야 돼요. 사 사 십육(4× 4=16)이지요? 삼 육 십팔, 6수를 점령해야 할 삼 육 십팔이니 다리를 놓아 가지고 1800가정이에요. 160가정을 축복하라고 했지요? 그다음에 180가정이 지요?「예.」

그다음에는 뭐예요?「6000가정입니다.」6000가정, 그다음에 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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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에요.「6500가정입니다.」500 이상이 되어야 돼요. 절반이 넘어야 된다구요. 6, 7, 8 그런 수니까, 500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6700가정이에요. 2075가정은 어디서 결혼했나?「매디슨 스퀘어 가든입니다.」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한 것을 합해 가지고 6700이 되는 거예요. 두 종류가 합한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그래서 430가정 때도 세계 동양 서양의 10개 국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43쌍 상대수를 결혼해 준 거라구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자기 나라만이 아니라 10개 국이 됐으니, 초민족적 이상으로 초민족적 끝에 까지 가려니 원수들을…. 그건 원수들이에요. 동양과 서양의 끝과 끝은 원수이고 남북도 원수예요. 남북은, 지남철의 에스(S)극과 엔(N)극이 하나되는데 동양 이(E)극하고 더블유(W)극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하 나 안 됐어요. 반발한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돌아가는데 거꾸로 돌았어요. 시계는 이렇게 가는데 거 꾸로 도는 것을 딱 맞춘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고생천만 해 가지 고, 통일교회가 이것을 돌아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까지 왔어요. 왔는데 지금까지 반대하던 패들은 꼴래미에 있어요. 이것을 때려잡기 시작하 게 되면 그 아들딸로부터 조상까지 들어가니 사람 하나도 안 남고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것을 맞추어서 끝날이 됐으니, 끝날에 이렇 게 됐으니 본연에 찾아갈 때 이렇게 되어야 돼요. 이렇게 해서 지나쳐 도 안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돼요. 딱 갖다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

면 기어 발이 맞지를 않아요. 깨져서 왱가당댕가당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된 모든 전부가 원수가, 상충이 돼 있어서 반발해 가지 고 갈라질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키려니 하늘 편 성인과 살 인마들을 중심삼고 묶어 놓은 거예요.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그런 놀 음을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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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무한히 투입하니 대우주 창조가 가능해

 

원수의 세상을 선생님이 사랑했고, 하늘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상대권을 붙들고 나와서 사랑할 수 있었기 때문에 거기서 결혼을 해 줌으 로 말미암아, 얼마나 엄청난 것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여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돌아가서 따라가야 할 텐데, 여기서 8단계를 이어 놓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척척 척척 척척 어디 가든지 마음대로 이것을 중심 삼고 갖다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와 절대신앙절 대사랑, 절대 한 몸 한 혈통이 돼 있어 가지고 핏줄이 갈라졌으니 부모님이 머리가 됐으니 사지백체 오관도, 내적 오장도 재창조해 가지고 뼈와 가죽이 붙여진 다음에 중간 내장들을 갖추어서 하나님이 체를 입 어 가지고 구상적 내용이 돼 있는 것을, 그 체를 실체로 갖다가 재현 시켜 붙인 것이 아담이에요.

비로소 아담의 뼈와 가죽 가운데에 내장을, 오장육부를 갖다 달아 놓은 거예요. 항문을 중심삼고 달아매 가지고 이것을 여기 자르고 여 기를 잘라서 몽땅 드러내면 피 한 방울 안 흘리고 꺼낼 수 있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주류 속성이 뭐냐? 속성은 손가락 속성이니 속성이 없는 것이 없다구요. 주체 대상이 갖추어져 있는 그러한 사랑의 길을 통할 수 있는, 그런 피가 통할 수 있는 음양 이치, 성, 플러스 성 마이너스 성, 그러한 오목 볼록이 된 종자는 참사랑이 통할 수 있어 가지고 그 것을 먹고 그것을 원료로 해 가지고 큰 것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거예 요.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은 못 먹는 것이 없어요.

제일 잘 먹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에요. 뱀이든 무엇이든 잘 먹고, 개든 무엇이든 잘 먹어요. 서양 사람들은 자기들이 못 먹는다고 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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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산곡에 살았으니 개도 몰라서 그렇지. 보기만 하면 빵빵 했다구요. 길러 가지고 데리고 놀면서 실수해서 물 려죽지, 뱀도 사랑하면….

뱀 잡는 사람을 무슨 꾼이라고 하나?「땅꾼입니다.」땅꾼 패들은 뱀 을 만나게 된다면 뱀이 굿모닝!  하게 되면 굿모닝!  하는 거예요. 주 인으로 가서 만지더라도 물지를 않고 좋아해요. 두 놈이 사랑한다면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뱀은 사랑하는 시간이 51시간이에 요. 며칠이에요? 이틀도 넘어요. 48시간을 중심삼고 3수까지도 넘는 거예요. 그래서 뱀이 용이 돼 가지고 천상세계까지 올라간다는 일화가 있다는 거예요. 아시아에 그런 용의 얘기가 있고, 용띠가 생겼다는 사 실이 놀라워요.

내가 그런 것을 다 예상적인 머리로 알았는데, 통일교회 원리, 사랑 의 질서를 몰랐으면 내가 주역의 왕초가 돼 가지고 세계에서 사주관상 을 보는 일등 챔피언이 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내가 여덟 살 때 동네방네에서 시집가려면 나한테 와서 물어봤어요. 물어보 는데 데리고 와서 물어보는 것이 아니고 사진을 가지고 와서 나보고 물어본 거예요. 오산집 작은애라고 했어요.

오산, 오산을 넘어서야 돼요. 다섯 산을 넘어서야 돼요. 오산을 넘어 서야 돼요. 오산집 제일 작은 애예요. 제일 작은 데서부터 올라가 가지 고 전부 다 답습해 가지고 왼손도 답습하는 거예요. 이것이 28수예요. 이팔청춘이에요. 한국에 이러한 원리 말씀을 결론 지을 수 있는, 매듭 을 지을 수 있는 말씀의 말이 어쩌면 미리 다 이렇게 준비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상대권이 다 이루어졌어요.

이런 것을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으니까 그렇게 알고, 문 총재를 따 라가야 되겠나, 안 따라가야 되겠나?「따라가야 됩니다.」따라가는 데 절대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는 절대신 앙을 가지고 위하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했어요. 이것이 하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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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위해서는, 사람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으로써? 하나님 자신 이 투입해 가지고 찾아가 달라붙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최고 절대신앙의 중심이요 사랑의 중심이니, 재창조의 중 심이니 주고 또 주고, 주고 또 주고, 주고 잊어버렸기 때문에 아무리 높은 세계라도 절대신앙 기준 앞에 그 상대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거예 요. 절대사랑의 그 이론적 기준만 있으면 하나님은 절대 자기 몸까지 도 복종시켜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한계를 정한 경 계선이 없기 때문에 무한히 주고 잊어버려서 무한 대우주까지 창조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맹세 8개 항목을 이루고 영계에 가야

 

이 지구성보다도 태양계가 얼마나 크냐 하면 1천억 배예요. 또 태양 계의 1천억 배 될 수 있는 그런 대우주인데, 통일교인들이 가서 1천 억 배도 좋습니다. 태양계보다 1천억 배 되는 우주의 1천억 배 되는 것을 지어 주면 좋겠습니다.  하면, 완성한 아담의 소원을 이루어 주고 싶겠나, 안 이루어 주고 싶겠나? 재차 창조하고 싶은 입장에 서면, 하 나님이 얼마나 바쁘게, 천사장을 시켜서 지었다가 타락했으니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기뻐하면서 만세!   만세!   만세!  하며 아버지가 둥둥 내 사랑이라고 모실 수 있는 또 다른 지구성의 1천억 배 이상의 태양 계의 1천억 배 이상 되는 대우주의 1천억 배 이상까지도 얼마든지 크 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1천억 개까지 만드는 건 문제없어요. 하나님의 동생이니 까. 그런 세계를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120세까지 살지.  하는 거예요. 120세가 한계예요. 왜? 가정적 모세 대신 입장에 서니까. 천만에! 모 세가 120세에 가나안 땅에 입성했나, 못 했나? 느보산에서 얼마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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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많이 했어요? 하나님 앞에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했지만 못 들어간 거예요. 석판 둘을 깼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사랑의 무기까지 깨뜨려 버린 거예요.

몸뚱이는 성전이고 생식기는 지성소예요. 범한 사람을 용서할 수 없어요. 즉결 처분했다구요. 거기에 들어갈 수 있겠어요? 성소를 밟아 치 우고 범죄한 사람은 영원한 지옥에서 몇억만년 있으면 선생님이 불쌍 하다고 해 가지고…. 뜨거운 용접 중에서도, ―요즘에 얼마나 강한 강 철이 있어요?― 강판으로 용접하면 어떠한 쇠도 녹여 낼 수 없는데, 같은 불로 녹여야 그것이 풀어지는 거예요. 조금만 달라도 안 풀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뚜껑을 열 수 있는 이 놀음을 하기 전에는, 지옥에 가서 몇천만년 없어지는 거예요. 무저갱(無底坑)이에요. 지구성만 한 파이프 통에 끝이 없는 자리까지 무한히 떨어져 지구성 밖으로 1 천억 배 되는 그 세계에 떨어져요. 무저갱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축복 받아 가지고 선생님의 말대로 하지 않으면 걸릴 수 있는 제1맹세문, 제2맹세문, 8대 맹세문이 있어요. 그것을 하나라도 가지고 가면 걸린 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1이 뭐예요? 고향이에요. 제2는 효자충신성인성자예요. 제3은 뭐예요? 3대 왕권을 중심삼고 황자 황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대우주 가정이에요. 거기에서 가정이 출발해요. 가정 이 출발했으니 5절에 가서는 천도법, 하나님의 천상법, 영원한 법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졸업장을 받기 위해서는 저것을 벗어나야 돼요. 졸업장을 받 으려니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 적 발전을 촉진화한다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하라는 거예요. 사탄은 때려죽인 거예요. 나라도 때려서 지옥에 데려갔고, 개인도 때려죽인 거예 요. 이래 가지고 진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밤낮을 넘어갈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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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넘어갈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안 들으면 때려죽이더라도 아들딸과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몸뚱이에 옷이라도 하나 붙이고 때려죽인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죽었던 사람을 야야, 이 자식아!  해 가지고 옷 가지고 구할 수 있고, 올무로 걸렸던 것을 구할 수 있고, 시계 밴드만 있어도 구 할 수 있고, 머리카락을 붙들어도 구할 수 있어요. 부모는 그러는 거예요.

 

부모주인스승의 왕이 되는 위대한 참부모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형장에 나가게 될 때 부모는 그 나라의 법과 그 나라의 제도를 당장에 눈앞에서 없애고 구하고 싶은 거예요. 그 것이 부모의 마음이기 때문에 지옥에 가서 죽어 있는 사람을 살릴 수 있으면 얼마나 소원성취를 하려고 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것 까지 하고 싶으니 그것을 할 수 있는 상대가 변호사가 되고 검사가 되 고 판사가 될 수 있는 이상의 주인 자리에 서 있으면, 그 이상까지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러니까 문 총재가 사탄이 검사를 할 것도 알고, 변호사의 법, 인간의 사랑의 법도까지 다 알고, 판사의 법도 다 알고, 하나님이 진짜 개인적인 판사, 가정적인 판사, 종족민족국가적인 판사, 지방 재판 소로부터 그다음에 고법으로부터 대법원, 그 이상의 왕초인 하나님을 모시고 기분을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시대 지방법원에서부 터 고등법원에서부터 대법원까지 통과할 수 있게 됐으니, 빵 빵 빵, 물 세계, 코세계에 대한 것을 넘어섰으니까, 선생님도 넘어섰으니까 만사 형통하기 때문에 사탄도 꼼짝 못하고, 하나님은 문 총재가 꼼짝 못하 게 하는 것을 후원하게 돼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성자하고 살인마를 결혼해 줘요? 교차결혼을 해 줘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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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같지 않으면 큰일이지요? 1.2가 표준인데 1.2와 0.2가 되면 큰 일이에요. 어떻게 될 것이에요? 죽은 사람의 눈이라도 갖다 붙여야 된 다구요. 교차결혼이에요. 원수의 눈이라도 갖다가 박아 가지고 그것을 고쳐야만 살지, 그러지 않으면, 한 눈이 없이 살면 이렇게 간다고 해도 이렇게 가요. 눈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이 눈이 중앙을 맞춰도 저쪽을 지나서 저쪽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 둘이 초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꼽과 생식기예요. 여기 털을 보면 남자들은 줄이 돼 있어요. 여기서부터 딱 이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 에 남자들은 대머리가 많아요. 여자들은 대머리가 이렇게 안 되지요? 천운의 도리를 하늘에서 이어받아 가지고 내려와서 이것이 좁으면 잘 못살아요. 양미간이 넓어야 돼요. 땀이니 흘러나오던 모든 전부를 넓은 데를 중심삼고 여기 금이 있어서 막아서 여기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왕(王)  자 금을 다 갖고 있어요.

이리 흘러서 여기에 와 가지고 흘러 나가는 거예요. 또 여기 와서 흘러가서 입에 들어가면 큰일이지요? 코에 들어가도 큰일이에요. 코에 들어갈 수 있으니 이곳은 여기가 깊어 가지고 여기에 와서 딱 해서 볼 록 나와 가지고 물이 떨어지기 때문에 입술에 닿지 않고 떨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설계를 잘 해 가지고 창조를 멋지게 했는지, 신 비의 왕궁 중의 왕궁이라는 거예요. 내 자신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지은 창조물,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하던 지구성의 1천억 배 되는 그 우주 이상의 새로운 우주를 만들어 가지고 살 수 있는 것 을 선생님은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을 가지고 따라가고 싶어요, 안 따 라가고 싶어요?「따라가고 싶습니다.」얼마나 멋지겠나 이거예요.

공상가 중에 왕 공상가가 문 총재고, 망상가 중에 망상가예요. 망상 가 그다음에 뭐예요? 무상, 꿈이에요. 꿈이라는 것은 헛되지요? 펑 하 고 없어져요. 몽상가 가운데 몽상가예요. 문 총재와 같이 생각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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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은 태어나려고도 하지 않았고, 태어나지도 못했고, 흉내도 못 냈어요.

그러나 문 총재는 꿈같은 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공상 같은 세상, 망상 같은 세계, 꿈같은 세계의 왕초가 되고, 몽상세계의 왕초가 되고, 망상세계의 왕초, 실상세계의 왕초, 하늘까지 왕초의 자리에 올라가기 때문에, 부모의 왕이요, 스승의 왕이요, 주인의 왕이 돼 있기 때문에 만사 오케이(OK)예요. 3대 주체사상을 가졌으니 하나님도 나를 부러 워서 따라올 수 있고, 내가 가진 모든 것을 갖추어서 허락 받아야만 하나님도 사랑이상을 완성할 수 있는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 다! 아멘!「아멘!」참부모가 그런 위대한 분이에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완성해 가지고 거기에서 왕이 되어 자리를 다 잡아 주어 가지고, 그다음에 천일국이에요. 나라도 없지요? 천일국도 만들고, 핏줄 나라를 통일한 나라가 없어요. 천상세계에 핏줄 나라, 선민국이 없어요. 땅에 와 가지고, 천일국에 와 가지 고 제4차 나라, 왕이에요.

종교가 중심이 아니에요. 나라를 가지고 핍박하던 이 세계를 걷어치워 가지고 완전히 하나님의 핏줄을 세계화한, 어디든지 그와 관계되어 서 사랑이상에서 태어났고, 살고 죽기 위한 세계, 하나님 세계가 제4차 새로운 핏줄을 전개한 해방적 터전에서 왕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그 세계, 또 가정에서부터 천일국 전체가 그런 세계를 지상천상천국이 라 하느니라! 아멘!「아멘!」

 

문 총재가 가르쳐 주는 원리는 하늘의 법이니까 맞춰 살아야

 

이렇게까지 가르쳐 줬는데 뭐 더 원할 것이 없어요. 어저께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이 야단하니까 이 쌍놈의 자식들!  한 거예요. 자기들이 못 알아들으니까 가만히 있었지, 이 쌍놈!  얘기를 아마 통역 못 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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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못 하니까 다 가만 있었지. 나는 이놈의 쌍놈의 자식들아, 죽어라!  할 수 있는 얘기를 다 했는데, 통역을 할 줄 몰라서 안 했을 거 라구요. (웃음) 그래서 나는 그런 말을 마음놓고 했는데, 그것을 알고 한 거예요. 그러면서 수가 나는 거예요.

수가 났다는 것이 무엇이냐? 수가 날아간다는 것보다도 수가 나와 가지고 내 것이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이야, 선생님 말을 이해 못 하 겠어요. 위에도 갖다 대면 맞고, 가운데도 맞고, 아래도 맞고, 동서남 북 360도 어디 가든지 맞아떨어지니 좋아하지 않은 것이 없어서 만 세,   감사합니다.  ‘ 야 이놈들아,   또 한 고개 넘자!  할 때,   그러겠니?’ ‘ 예!  해서 동네 동산, 그다음에 나라 동산, 세계 동산, 나중에는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는 거예요.

기러기는 에베레스트 산곡을 넘어가서 평야에서 나온 음식을 먹어야 새끼를 키울 수 있는 종류가 있기 때문에, 8천 미터 이상 되는 곳을 기류를 따라서 넘어가는 거예요. 기류가 낮았다 높았다, 올라갔다 내려 갔다 하니까 바람이 여기서 해 가지고 이쪽으로 가게 되면 몰려오던 바람이 올라가니 이것을 타고 넘어가는 거예요. 또 거기에서 좀 쉬어 가지고 날아가요. 그런 때는 거기서 쉬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기류가 달라지게 되면 또 날아 가지고 타고 날아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에 베레스트산을 넘는 거예요.

회색 기러기가 거기를 넘어가서 거기에 있는 초원에서 먹고살아야만 자기와 같은 진짜 새끼들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회색 기러기 와 같아야 돼요. 그런 족속의 통일교회예요. 두 세계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어떤 데를 가 보면 그래요. 남자들이 검은 색을 입나, 회색 옷을 입나? 그것도 회색하고 진바닷물 색이에요. 곤색이에요. 깊은 바다는 곤 색 빛이 나지요? 그것이 푸른색이에요. 그것을 중심삼은 색깔을 남자 들은 좋아하고, 여자들은 알록달록 꽃 같은 색깔을 중심삼고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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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화무백일홍(花無百日紅)이에요, 십일홍(十日紅)이에요?「화무십일홍입니다.」암만 해도 열흘밖에 안 간다 이거예요. 회색 빛은 여명의 빛 이기 때문에, 지는 것도 알고 새벽도 알 수 있는 경계선이 돼 있기 때 문에, 그 경계선의 중간에 사는 인간이니까 회색 아니면 곤색을 좋아 하는 것이다!

곤색이 얼른 보면 시꺼매 보이지? 천지 이치에 맞게끔 다 결과가 돼 있어요. 그걸 알고 보니, 문 총재가 말씀으로 가르쳐 준 가는 법은 이 리 봐도 맞고, 저리 봐도 맞고, 어디나 맞으니까 하늘의 원리, 디바인 프린스플(divine principle)이라고 하는 것이다! 박, 박, 박수! (박수)

박, 박, 박수!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박수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이에요. 바른손도 세 번, 왼손도 세 번 합해 가지고 일 자로 휙 나는 거예요. 착착착, 착착착, 휙! 박수할 때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오 른쪽 세 번, 왼쪽 세 번, 그다음에 둘이 하나돼 가지고 휙! 세 번 세 번, 아홉 번, 열두 번까지예요. 영계도 주체 대상이 생겨나기 때문에 열두 번까지 쳐도 괜찮지만, 열두 번 이상은 위법자니 낙제꽝이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원리에 맞춰 살아야지요? 디바인 프린스플이니까, 하늘의 법이니까 지상의 실체들은 그 법을 따라가지 않으면 망해요. 절대가 되는 거예 요. 기도도 끝났으니까 다 끝났지요?「예.」노래를 전체가 불러 봤나? 무슨 노래를 이 사람들이 잘 하나?「엄마냐 누나야입니다.」(엄마야 누나야  노래)

 

엄마냐 누나야노래의 섭리적 설명과 의미

 

자,   통일교회에서 왜 엄마야 누나야를 선생님이 불렀을까? 엄마와 누나, 그게 문제예요. 어머니를 찾아야 되고, 누나를 찾아야 돼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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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요, 안 그래요?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다이아몬드를 말하는 거예요. 야광석이에요.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언제나 조금만 바람이 불어서 속삭여요. 신비로운 사랑으로 속삭이는 거예요. 갈잎의 노래! 그다음에 뒤에도 엄마야 누나야 어디 살자구요?「강변 살자!」강변에 올라와서 육지를 점령하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했다 이거예요.

물 속에서, 양수에서 뛰쳐 나와 가지고 가까이 섰다가 타락해서 대륙을 점령 못 했어요. 딱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엄마야 누 나야를 통일교회 누구든지 세계 사람들 못 부르는 사람이 없게끔 만 들겠다고 한 거예요. 아마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거 다 부를 거예요. 그 것을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놈의 자식, 때려죽여야 되겠다! (웃 음) 그건 바카(馬鹿 바보)예요.

일본 말로 하면, 그것을 모르면 바카예요. 누구나 다 아는데 모르면 숨쉬고 먹고 정상적이 아니고 바카니까 바카와 시나나캬 나오라나이 (馬鹿は 死ななきゃ なおらない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예 요. 없어진다는 말이에요. 죽지 않으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산 채로 갖다가 공동묘지에 묻어야 된다! 그래서 일본에는 화장법이 생겼어요. 꽁꽁 묶어 가지고 불살라 버리면 그것으로 끝나잖아요? 자, 불러 봐요. (엄마야 누나야  노래)

하나님이 잘났더라도 엄마를 찾아야 되고 누나를 찾아야 돼요. 엄마와 누나를 못 만나면 안 된다는, 영육계 두 세계에 상대가 없는 것 을 찾기 위한 대표적 노래가 이 노래예요. 뜰에는 금모래 빛, 뒤에는

갈잎의 노래예요. 갈잎은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사박사박하지? 암만 조용히 불어도, 벌레들이 노래를 좋아하고 누가 노래하면 따라하기 좋 아하는데, 벌레들까지도 암만 해도 모른다는 거예요. 위에서 살랑살랑, 그다음에 밑에서 살랑살랑, 바람 부는 방향으로 살랑살랑하니 잠들어 있는 가을밤 날 오색 가지 곤충이 자연 오케스트라를 준비하고 기다리 고 있는데, 갈잎의 노래는 맞출 줄 몰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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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뭐라구요? 뜰에는 금모래 빛! 그 빛을 몰랐다는 거예요. 사랑의 다이아몬드 빛을 맞아 가지고 속삭이는 말은 어디든지 다 알 수 있는데, 깊고 고요한 가운데 있는 모르는 것을 엄마 누나를 찾아 서 사랑하는 데서는 다 점령할 수 있기 때문에 엄마 누나가 필요한 거예요.

가정에서 엄마가 없으면 밥도 해 주고, 옷을 해 주고, 시중해 주는 오빠가 필요해요, 누나가 필요해요?「누나가 필요합니다.」누나라는 것, 딸 중에도 언니를 필요로 하고 남자 중에도 누나가 필요한 거예요. 어머니가 필요하고 누나가 필요해요.

어머니와 누나가 하나의 계통을 중심삼고 아버지하고 아들이 맞출 수 있는 쌍이 못 돼서 비참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아버지니까 엄마 와 누나를 중심삼고 속삭이는 사랑의 동산과 세계를 만들어야 되는 거 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세계 사람들은 엄마야 누나야  노래를 모르는 사람이 없느니라! 아~!「멘!」크게 벌려 가지고 지금까지 이런 뜻을 몰랐으니 오늘 해원 풀이하고 내일부터 진짜 불러 봐야 되겠다! 아~!

「아~!」멘!「멘!」(박수)

 

하나님의 세계를 만들 길이 있다면 무슨 짓을 해도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지만, 유행가가 금기사항이라고 하는데 나는 그거 필요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석해 가지 고 하늘나라에 사랑의 도리를 이을 수 있는 노래면 무슨 노래를 하든 무슨 춤을 추든 괜찮다는 거예요. 트위스트, 바로잡는 춤이라도 그 춤 을 통해서 하나님 사랑의 속삭이는 다리를 못 넘으면 다 사된 거예요. 그런 내용, 일반들은 그런 뜻을 모르고 세상에 이런 얘기, 노래를 하 더라도, 무슨 노래라도 다 해도 된다? 금기사항인 것을 알면서 노래 부르게   하노?    하면서   기독교인들이   퉷!    하고,   또   다른   종교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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퉷!  해도 우리는 아니에요.

이제는 최후에는 담배를 피우겠으면 피우고, 술을 먹겠으면 먹고, 마약을 먹겠으면 먹고, 그다음에 혼음을 하겠으면 하고, 그것을 잊어버 리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부활을 일으키고, 하나님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나는 할 수 있다, 없다? 빨리 대답해요. 할 수 있 다, 없다?「있다!」나보다 낫다! (웃음)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돌아가서는 금연 왕이에요. 담배 금지하는 왕이 나왔다! 음주 금지하는 왕이 나왔다! 마약이라는 것은 진짜 마약이에요. 마귀의 약이에요. 정신이 돌아가는 거예요. 마약을 먹어? 이놈의 자식 들! 마약 장사를 시작한 것이 영국이에요, 불란서예요, 독일이에요?

「영국입니다.」아시아에 와 가지고 아편전쟁을 누가 일으켰나?「영국입니다.」영국이 와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죽인 거예요. 영국은 섬나라로 몇 사람밖에 없는데 이것은 몇천만 배 떼거리가 있으니 그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영국이 그런 거예요. 영국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마약, 그다음에 뭐예요? 혼음! 혼음을 누가 시작했나? 혼음 왕초가 그 아들이에요. 마약은 영국이고, 혼음은 누구냐 하면 미국이에요. 혼음이 더 무서워요, 마약이 더 무서워요? 술이 더 무서워요, 담배가 더 무서워요? 이것을 이제는 딱 반대의 길로써 막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예요.

담배를 피워라! 지금 말했는데, 담배 피워라!  하면 피울 사람은 박수해라! 박수하라니까, 이놈의 자식들아! 박수하라구! (웃음) 선생님이 굴복하는 거예요. 7개 국 대표들이 담배 피워라!  해도 죽어도 안 하니까, 우와! 그 담뱃값을 누가 금지해 가지고 하늘의 지하공사에 써먹느냐 할 때, 이게 얼마나 커요?

사탄이 무기로 쓰고 사탄이 좋아하던 것을 우리는 지하공사 해서 묻어 가지고 고층건물, 세계에 없는 왕궁을 짓는다 이거예요. 불란서 왕 궁 제일 좋은 게 뭐라구요?「베르사유입니다.」베르사유인지 무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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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지, 별로 좋지도 않은 사인을 해서 별로사인이에요. (웃음) 베르 사유 궁전의 제일 곳을 내가 샀다가 넘겨줬어요. 그거 자꾸 돈만 들어 가더라구요.

불란서가 한 푼도 안 내 가지고 레버런 문한테 받으려고 할 때,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를 세워야지 베르사유 궁전을 사겠어요? 베르사유 궁전하고 통일교회 초막 집이라도 바꾸게 하는 것이 문 선생 주의예요. 왕좌를 버려 가지고 노동꾼 자리에도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사탄 이 그것 되기를 바랐잖아요? 공산당은 우와, 정권을 내놔라! 정권쟁탈 이다!  하는 거예요. 낫하고 그다음에 뭐예요? 깃발이 뭐예요?「망치입니다.」낫하고 망치, 그다음에 뭐예요?「별입니다.」별이 있나, 없나?

「별이 있습니다.」그 별이 뭐예요? 국민을 움직이겠다는 거예요. 낫과 해머, 도끼예요. 낫과 도끼를 가진 백성을 거느려 가지고 천하를 다스 립시다.  했다구요.

왕자를 하나님이 대신 세운 것을 몰라요. 계산을 잘못했지. 그건 안 돼요. 돌아갈 수 없어요. 딱 그것을 막아 낸 사람이 나예요. 여명의 경 계선에서 막아 치운 것이 선생님이에요. 공산주의, 민주주의, 이제 유일주의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천일국 내적 나라, 외적 나라 제4이 스라엘국, 몸과 마음의 평화의 기지로서 종교권을 넘어서 가지고 국가 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로 가야 돼요. 종교 가지고는 안 돼요. 그럴 수 있는 것을 간판 붙이고 데모했지요?

 

윷놀이를 좋아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진수성찬의 맛을 아는 사람

 

양창식!「예.」배고플 때 양을 채워 가지고 기분 좋아서 이렇게 걷 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라구. 미국이 어디예요? 내가 배가 불러 가 지고 이러는 거예요. 그게 양창식이라구.「예.」그것이 맞아요. 결론을 잘 지어 준 거예요. 양이 차 가지고…. 그러지 않으면 설사하면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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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요. 소화하려니 어디 벽지든 산이든 강이든 덤벼드는 데 챔피언이 되면 틀림없이 미국에 역사적인 새로운 세계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가 능성이 아니라, 결정적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양창식이 참 배고플 때 너무 먹어 가지고 형무소에 있었다면 일주일만 그러면 부어 가지고 피가 모자라는데, 부은 살이 더 있을 수 있으니 여기에 물이 나와 가지고 병이 나서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두 부를 먹는 거예요. 두부는 서슬(간수)이 들어가서 뭉친다구요. 붇는 것 을 뭉치게 할 수 있는 두부를 먹어서 더 수축돼 가지고 피가 물이 되 지 말라 이거예요. 물이 된 사람은 피가 물 되니 모든 기관이 정체돼 서 눈뜨고 죽는 거예요.

그렇게 해석을 해야 이야, 두부를 잘 먹였구만.  그래요. 한국 법도 그런 법이니 그런 놀음을 한 것은 하나님이 가라사대 계시의 훈시를 했기 때문에 그런다! 문 총재는 소화 못 할 것이 없다! 어때요?「맞습니다. 아멘.」왜 나를 보고 아멘  하지, 구석을 보고 해? (웃음) 아멘! 목을 안고 키스하려고 아멘  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웃음) 흥흥은 또 뭐야? 웃는 사람이 있다구요.  하하  하지 않고 흥흥  이래요.  (웃 음) 싸움판에는 흥하는 패도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원맨쇼를 잘 하지요?「예.」(웃음과 박수) 레버런 문은 원 맨쇼의 왕이에요. 그랬으면 한 번씩 만나 가지고 점심밥도 먹고 싶고, 저녁밥도 먹고 싶고, 밤참도 먹고 싶고, 여자라면 밤 자리도 하고 싶은 생각을 하는 거예요. 미인 누구 할 것 없이 레버런 문과 같은 남편을 한번 모셔 보겠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여자로서 손을 들어 봐라! 눈을 감을게. (웃음) 미리 들고 있어야지. 눈 뜬 다음에 든 사람은 도적놈이에요. 이용해 먹겠다는 거예요.

박자를 맞출 줄 모르면 노래판도 안 돼요. 윷이라는 것이 통일교회 놀음 중에 유명한 거예요. 따라지가 있지요? 지옥이 있다구요. 윷판은 동그라미 가운데 십자예요. 우주가 돌아가는 방수를 맞춘 거예요. 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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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봐요.「윷!」윷놀이!「윷놀이!」이름 가운데 윷이라는 말은 윷밖에 없어요. 뭐 있던가? 육! 육하고 윷이 다르지? 윷이라는 말, 윷놀이! 한 국말 가운데서 명사로, 형용사로 쓰는 윷이라는 무엇이 있어요?「없습니다.」내가 찾아보니까 나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는 사람이 있으면 나를 가르쳐 달라구요. 윷놀이, 왕초 놀이예요.

여기에서 소리를 못 지르는 사람은 이기겠다고 하면 안 돼요. 소리를 못 지르면 꼴래미가 돼요. 제일 떠드는 사람이 가만 보면 언제나 일등 하더라구요. (웃음) 눈을 붉히고 코를 씽씽 하고 입이 이래 가지고 숨이 막힐 수 있는, 귀청이 떨어지고 손을 두들겨 가지고 여기에 혹이 나올 수 있게 야단하고, 앉아서 하다가 일어서 가지고 이래 가지 고 힘을 줘 가지고 이렇기 때문에 걷지 못해서 자빠질 수 있게 될 때 이기는 거예요. 그렇게 해 보라구요. 틀림없이 일등 해요.

오늘 윷놀이를 한번 하면 좋겠어요?「예!」(박수) 서양 녀석이 이러고 좋아하네. (웃음) 윷놀이는 다 좋아하게 돼 있어요. 윷 좋아하는 사 람은 통일교회 진수성찬의 맛을 아는 사람들이다! 어디 가든지 동네를 뒤집었다 놓을 수 있고, 밤도 낮같이 떠들 수 있고, 형무소가 없어지 고, 왕궁도 마찬가지예요. 형무소 사람들이 더 야단하기 때문에 해방의 동산이 거기서 출발한다는 거예요. 세상을 뒤집어 버려도 좋다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한 가지 또 배웠지요? 윷놀이를 왜 하는 것이에요? 육갑을 풀어 놓는 거예요.

 

시적인 감정을 품고 사니 여자라는 여자는 반하지 않을 없어

 

그래, 선생님에 대해서 관심 있어요?「예.」더워서 벗으면 좋겠는데, 어디서 벗을까? 눈을 감으면 벗을 텐데. (웃음) 나는 더워서 죽겠어요. 시커먼 사탄 내복을 입었다구요. 얼마나 덥겠나? (웃음) 아들딸이 좀 보면 어때요? 눈 감으라고 하면 안 보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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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사진 찍어서 저나라에 가서 눈을 떼어 버리고 코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한번 할까? 벌거벗고 춤췄다고 소문났었는데, 한번 벌거벗으면 무엇이 되느냐 말이에요. 사탄세계를 도와준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맨쇼를 하더라도 관심이 많지요? 내가 배우가 됐으면 일 등 배우가 됐을까, 안 됐을까? 형무소에서 장편소설 같은 것을 매일같 이 했어요. 혼자 원맨쇼를 잘 한다구요. 죽을 때는 아아아 아아아아!하면서 죽는 시늉을 하는 거예요. (웃음) 신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는 것도 신날 텐데 신나서 말씀하는 말이 얼마나 재미있고, 내가 한번 앉아서 들어도 그래요. 내가 지금 말씀한 것을 들 어 보면 나도 취하는데, 멋도 모르고 그 내용을 모른다고 하면서도 취 했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른다고 다 했지, 안다고 했어요? 그것이 역사의 교육의 원자재가 될 줄 누구도 몰랐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을 사람 취급 안 하고 머리가 제일 나 쁜 사람으로 취급했어요.

박사님, 그렇지?「안 그렇습니다.」안 그래?「예.」유효원 선생의 말 은 조리적이지만, 문 총재 말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유효 원은 좁은 여기서 왔다 갔다 하니까 알지. 환할 때 밤의 이야기, 밤에 자던 사람이 낮 이야기를 알게 뭐야? 모르지. 그래 가지고 나는 취해 서 얘기하고 땀을 흘리면서 얘기하는데, 이것들은 졸고 있고, 모르겠다 고 코를 골고 침을 흘리고 자는 사람들을 봤다구요.

오줌 싸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침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이래 가 지고, 이것이 껌같이 늘어나게끔 돼 가지고 졸고 있는 사람을 봤다구 요. (웃음) 별의별 구경을 다 했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의 비밀을 보기 싫다고 해도, 통일교회에 새벽에 찾아왔는데 벌거벗고 찾아와서 담을 넘다가 겨울이라 미끄러지니 떨어져 가지고 궁둥이에 팬츠 입은 것이 딱 터져 버리니까 다 봤지. (웃음)

사실이에요. 그런 사실도 있다구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그것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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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성이 있는 말이에요, 진망성이 있는 말이에요?「진망성이 있는 말입니다.」가망성이 아니에요. 진짜 진망성이에요. 그래 놓고는 정문으로 벗고 들어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웃음) 여자 중에 그런 여자가 세상 에 어디 있어요?

선생님 방을 쇠를 열고 들어오려고 해요. 그것을 환영해야 되겠나, 죽여 버려야 되겠나? 여자들이 나를 만나면 다 그랬어요. 이 양반들도 다 그랬을 거라. 처녀 때는 선생님 방에 들어가서 윷판을 깔아 놓고 춤을 출 수 있는 자리에서 기록을 남기고 싶은 여자들의 마음을 다 알면서도 선생님이 도망 다녔어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 니다.」

이 간나도 그렇다구요. 선문대학에서 매일같이 아침 다섯 시에 참석하려니 세 시 이전에 일어나 가지고 준비할 텐데, 매일같이 오는 여자 중의 대표가 선문대학 총장이에요. 그래서 선문대학 이 총장은 문 총재 첩이라는 소문이 났더라구요. 그거 알아요? (웃음)

첩이라면 어때요? 첩 아니면 됐지. 첩이라면, 남들은 맛있게 안 먹지만 어디서 먹든 첩첩첩첩 집어먹는 것이 첩이라구요. (웃음) 그러지 않으면 살지 못해요. 그게 얼마나 시적이에요? 시적인 감정을 품고 사는 남자니, 여자들이 같이해 보면 선생님이 재미있기 때문에 반하지 않을 수 없고 미치지 않을 수 없으니 시집을 다시 가지 않을 수 없다 는 생각을 다 하고 나왔기 때문에, 남편을 버리고 아들딸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뛰쳐나온 여자들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랑할 만하다! 사랑했다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만하다!「사랑할 만하다!」여자들은 아멘 해야지.「아멘!」

옆구리 찔러 가지고 절 받는 것이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것을 다 알아 가지고 아멘 하기 전에 선생님이   하면   해야지요.   아멘!

「아멘!」그래야 선생님도 야, 그 여자들 볼 만하고 쓸 만하다.  하고 관심을 갖지. 배워 가지고 암만 했댔자 안 돼요. 끝나기 전에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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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선두에 서 가지고 내 것이다.  해야 관심을 갖지.

 

엄마야 누나야는 어머니 나라의 맏딸이 부를 노래

 

일본 사람, *일본에서 온 사람들은 손 들어! 여자들 가운데 나는 일본 여자였다,   지금까지는.   오늘까지는 일본 여자였다.  하면서 자랑했 던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80명 다 왔어?「예, 다 왔습니다.」어디 있어?「여기에 못 들어오고 밖에 있습니다.」밖에?「예.」일본 사람들이 들어오게 좁더라도 터 뜨려 가지고 길을 내라구요.「일본에서 온 380명은 이쪽으로 들어오세요.」옆으로 더 오라구요. 선생님의 손이 보이는 데는 자리를 피해 라! 피하라구! (자리를 정리하심)

이 사람들은 내가 오라고 했어요. 일본 식구들은 들어와 자리가 없으면 어깨라도 밟고 올라가서 한 군데에 들어와 앉으라구요. 자, 앉으 라구요. 노래는 앉아서 부르는 거예요. (엄마야 누나야  노래)

이것은 어머니 해와국의 맏딸이 부를 노래다 이거예요. 좋아할 노래예요. 그 어머니와 맏딸을 찾아오는 것이 아버지와 장자이더라! 알겠 나, 무슨 말인지?

*일본 멤버들, 알겠어? 엄마야 누나, 이것은 전부 다 사탄세계의 엄마와 딸, 맏딸이에요. 맏딸이었던 그것이 사탄세계에 빼앗겼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은 그것을 복귀하시기 위해서 섭리하신 거예요. 탕감 복귀예요. 그냥 복귀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몸을 세 번이나 치더라 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죽여서 부활하고, 죽여서 부활하고, 세 번을 죽어서 네 번까지 부활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제4차 심정권, 아담권에 들어가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제4차 심정권을 대표하는 나라가 제4차 이스라엘 나라예요. 그 나라를 개문 하는 것은 엄마와 맏딸밖에 없다는 얘기가 엄마야, 누나야  하는 노래


278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것을 통일교회의 여자들과 불러 본 거라구요. 엄마와 맏딸을 대표하는 내용을 실천해서 실증권을 획득해야 되는 것 이 해와국가의 책임이에요. 알겠어요?「하이.」

미국에 오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은 장자예요. 내 상대를 대표하는 후보라는 거예요. 일본 멤버들은 미국 사람들을 좋아하지요? 미국 사 람과 결혼시켜 주면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지금 통일교회에서 최고의 자랑으로 생각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원수였지요, 50년 전에는? 그 러한 원수들끼리 교차결혼이에요.

일본 남자들은 어떻게 해요? 그것은 천사장, 사탄 편 천사장이에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를 섬겨 왔 지요? 그러니까 세계의 대표적인 여자가 일본 여자들이에요. 변하기 쉽다구요. 왜냐? 섬나라의 뱃사람들끼리 서로가 만약에 태풍이 불어서 배가 뒤집혀 죽게 되면 첩으로 삼아도 좋으니까 내 처자들을 잘 부탁 한다.고 약속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섬나라인 일본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강하지 못해요. 사촌 끼리 결혼하는 풍습이 남아 있다구요. 사촌이 그렇게 되면 사촌의 아 내 대신으로도 시집을 가서 아이들을 키우는 거예요. 그 반대쪽인 양 방으로도 통할 수 있는 것이 일본 국민성입니다.

무사시 뭐? 미야모토 무사시! 미야모토! 미야(宮)는 왕궁을 말하는 데 미야의 모토(本), 임금 모토의 싸움법이 미야모토 무사시의 칼싸움, 칼을 사용하는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야모토 무사시가 시키지 않더라도 일본도를 차고 있는 미야모토 무사시 앞에 여자는 누구 든지 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미야모토 무사시가 어디에 가든지 여 자가 모셔 주니까 혼자서 임금처럼 으스대는 것이 미야모토 무사시라구요.

이렇게 해석하는 것을 선생님한테서 처음 듣지요? 할머니!「하이.」몇 살이에요?「일흔 넷입니다.」예술방면에 소질이 있어요? 사기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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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후한 타입이라구요. 지금 시집을 가서 실패하면 동네 남자들을 끌어 들일 수 있는 성격이라는 얘기예요. 그런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웃음) 처음 보는 선생님이 그것을 알고 있으니까 무서운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거지요.

여러분 아들딸의 상대를 선생님이 맺어 주기를 바라요, 자신들이 부모로서 맺어 주고 싶어요? 모든 부모들이 선생님이 상대를 정해 주면 좋겠다. 공산당도 좋고, 오른쪽도 좋고, 왼쪽도 좋다. 서서 정해도 좋고, 앉아서 정해도 좋고, 반놀음놀이로 정해도 좋다.고 할 수 있는 환 경이 되었다구요. 길거리 여자들을 중간에서 사고 파는 남자를 일본에 서 뭐라고 해요? 한국에는 그 이름이 있는데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 로 말씀하심) 그게 뭐야? 황선조!「예.」그게 뭐야? (녹음이 잠시 중 단됨. 식사 후에 다시 모임)

 

평화유엔은 국가 형태를 갖추고 출발해야

 

(경배) 어머니는 바빠요. 어머니는 바쁘다구요. 자, 세 사람 결정했어?「예, 제비 뽑을 준비는 다 했습니다.」그러니까 7개 나라의 대사 관들, 몇 개 나라가 되나?「180개입니다.」180개면 대사관이 얼마나 생기느냐 그 말이라구.「대사관이요? 유엔에 가입된 나라가 191개 국 입니다.」한 나라에 191개가 아니고 191개 나라에서 191개 대사관을 하니까 대사관이 얼마나 많아지느냐 이거야. 생각을 그렇게 하고 있어? 한 나라, 미국 나라도 191개 대사관이 나가야지? 독일 나라도 그 래야지? 180개 국으로 잡더라도 180국에 180개예요.「3만2천4백 개입니다.」

그러니까 대사관이 그렇게 많은데 그 대사관 때문에 세상이 어떻게 견뎌 박히겠나? 정보를 샅샅이 뒤지면 어떠한 정보처, 어떠한 나라,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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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흥신소까지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흥신소가 뭔지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앞으로 뭘 할지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뭘 할지 몰라요. 따라올 자신 있어요, 없어요? 이제 평화의 나라가 생겨나 요. 평화유엔이 평화의 나라예요. 한 나라가 되려면 통일교회가 가진 거와 마찬가지로 여성연합이 있어야 되고, 청년연합이 있어야 되고, 학 생연합이 있어야 되고, 정치연합 경제연합, 전부 연합이 있어야 돼요. 국가 형태를 완전히 갖추어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그런 준비, 그런 사람들이 정보를 모아 가지고 유엔이든지 미국이든지 어떤 정보처가 우리한테 의논하게 되면 배워 갈 수 있게끔 하는 거 예요. 우리는 언론기관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배워 주고 있는 거예요. 정보부면 정보부, 시 아이 에이(CIA)면 시 아이 에이 자체가 자기 마 음대로 못 하고 우리에게 물어보게 돼 있다구요.

일본 나라 사람들은 정신 차려야 돼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의 뒤꽁무니를 따라다니면서 헌금 받아서 뭘 해먹겠다고 꿈에도 생각 안 해 요. 그건 불쌍한 사람이 쓰레기통에 들어가 썩어질 방어책을 위해서 생각하지. 남미에 방대한 땅을 산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아이 엠 에프 (IMF 국제통화기금) 때 일본 간나 자식들이 헌금한 것을 도적질해 간 사람이 많았는데, 레버런 문은 한 푼도 안 썼어요. 여러분 보기에 양심에 가책이 없어요. 내가 비축금으로 도와줘 왔지.

여기에 후루다 있나? 가미야마 시대에 30 몇억 예금한 것을 일본 사람끼리 가미야마한테 이전해야 할 텐데, 이전 안 해 주고 나한테 보 고도 안 하고 다 날려 버렸어요. 그런 일본 사람을 믿고 일해야 되겠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찬지 모른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이익보다도 자기 나라에 이익 될 수 있으면 그 이익 될 수 있는 생각을 나중에 하 더라구요. 그러니까 배신자가 나오는 거예요. 유명한 통일교회 선배들은 다 가라져 버렸어요. 환고향 할 때 전부 다 쉬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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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선생님 성격에 불을 살라 버리고 일본도로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내가 원수 사탄들과 지옥까지 해방하려고 하는데, 두어두어라. 앞으로 때가 되면 명령일하에 동원 안 되면 안 될 때가 온다.  이거예 요. 세계가 추방해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길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 런 준비를 다 했다구요.

 

하늘땅을 살려 주기 위해 여러분을 고생시킨다

 

언론계가 지금 선생님을 못 당한다구요. 미국 정부도 나한테 부탁하게 돼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도 그래요. 주동문!「예.」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막강한 힘을 갖고 있어요. 미국의 언론계에도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스사는 엠퍼러(emperor)라고 그래요. 최고 정 상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런던에 갔을 때도 보 수세계가 연합해서 워싱턴 타임스가 왕좌에 올라가서 코치해 달라고 결정한 거예요. 벌써 몇 차례도 연장해서 나오지?「예.」그것을 당장에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인터넷 신문을 빨리 만들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벌써 3개월, 4개월 전에 얘기했어요. 금요일 토요일 일요 일 3일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매번은 못 하더라도 한 주일에 세 번 씩만 인터넷 신문을 내라 이거예요. 그래 놓으면 이 선취권을 누가 못 빼앗아 가요. 그래 가지고 선취권을 내놓으면 그것을 빼앗으려고 하는 데, 몇천만 달러 몇억 달러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 나? 이 쌍 것들!

생각하는 것이, 유치원생 생각, 소학생 생각을 하면서 뭐 이러고 저 러고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얼마나 방해되는지 몰라요. 헌금했으면 헌금한 것으로 알지, 하나님이 바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고 했는데, 이것들은 속닥속닥해 가지고 돈을 얼마 했으니 얼마 한 그 돈을 어디에 쓰는지 알아보면 좋겠다고 조사까지 하는 간나가 있어요.


282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이놈의 자식들, 미친 자식들!

그래 가지고 뭘 해먹어요? 내가 내 돈까지 처넣었어요. 나는 돈 한 푼도 없어요, 지금. 이번에 8천만 달러가 되는 비치금도, 그것도 벌써 몇억 될 것인데 일본 때문에 다 써 버리고 그거밖에 안 남았어요. 그 것도 한꺼번에 다 나누어 주었어요. 없다구요. 총생축헌납물로서 내가 선두에서 10억을 내놓아야 큰소리할 수 있지, 안 하는 녀석들은 눈앞 에 두 눈을 뜨고 보지도 않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거짓말하는 선생님으로 믿고 나와요? 이런 엄청난 사실을 발표하는 선생님이 말만 하는 선생님이라면 몽둥이 맞아 죽어야 돼요. 여러분이 고생하는 것을 모르는 줄 알아요? 여자 중에 그런 여자가 있 어요. 그게 누구인지 이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내의를 중심삼고 팬츠 같은 것을 7년 12년까지 입어 가지고 목욕을 못 하고 그걸 꿰매 가지 고 부끄러워서 옷을 못 벗는 그런 역사의 사실까지 알고 있는 사람이 에요. 그렇게까지 헌드레이징을 시켜서 뭘 할 거예요? 여러분을 고생 시켜 가지고 복 받겠다는 사람이 아니에요. 몇십 배의 하늘땅을 살려 주기 위한 것이지. 알겠나?

말들이 왜 그렇게 많아요? 조사들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해 가 지고 선생님의 비축금이 얼마라는 것을 벌써 떡 해 놓고, 예산 편성한 거기에 턱걸이 걸고 그걸 채 가지고 예산 편성의 보고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세상에! 국가의 비밀인 국고금을 알 수 있나? 그것은 대통령 도 몰라요. 4년씩 해먹기 때문에 몰라야 된다구요. 왕이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대통령이 4년 하는데 별의별 공산당도 될 수 있고, 별의별 사기꾼도 될 수 있는 그 사람에게 알려 주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런데 사기꾼도 못 하고 대통령도 못 하는 일들을 속닥거리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거예요. 헌금했다고 참견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 나라에 자기 역사가 다 기록돼요. 한 푼도 틀림없이 기록돼요. 영계에 가 가지고 표창할 수 있는, 영계의 자기 가정의 계열적인 자리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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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표가 될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을 팔아 가지고 선전해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생각하면 그것이 다 무너지는 거예요. 그렇게 한 사 람은 병나서 죽어 가야 돼요. 두고 보라구요, 그 자식들이 잘 되나.

이제는 그럴 때예요. 선생님이 기도하게 돼 있어요. 반대되는 사람은 영계에 빨리 데려가야 되겠어요. 영계에 가서 내가 처리해야 되겠 다구요. 이제는 미국도 지도자가 없어요. 일본도 지도자가 없고, 한국도 지도자가 없어요. 세계 국가의 주인 될 수 있는, 대통령으로 세워 가지고 천년만년 믿을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평화대사들을 4박5일만 교육하면 통일교인보다 앞설 것

 

그러니까 평화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평화대사를 세워 가지고 요리 하려고 그래요. 수십만, 수백만이 될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 같은 사람들은 많이 필요 없어요. 나는 많이 필요 없어요. 꼭대기에 올라가고도 남을 수 있는 영계의 성인들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결의문을 전달해 가지고 영계가 따라가라고 명령할 수 있는 내용이 틀림없는 것 을 알고 있는 내가 무엇이 안타까워서 서둘러요? 늦을수록 좋아요. 늦을수록 제일 고생하는 사람만이 남아요. 자기 생각하는 사람은 다 떨 어져라 이거예요. 자기 생각하는 것은 다 떨어지라구요. 통일교인 많이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예.」

지금 평화대사로 세운 사람들이 4박 5일이면 여러분보다도 더 앞설 수 있게끔 다 돼요. 그건 실험해 가지고 실제로 그런 결과를 보고 있 는 레버런 문이 걱정할 게 뭐 있어요? 몇천 명, 몇만 명이라도, 이번에도 두 달 동안에 191개 국가에서 360명, 2백 명 이상씩 360명, 4백 명까지 교육을 다 했어요. 알겠어요?

세계를 한데 모아 놓고 필요한 사람을 40일 교육해서 훈련을 다 시 켰는데 뭐가 걱정이에요? 평화대사에 대해서 눈을 뜨고 통일교회가 뭐


284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어떻고 어떻고, 미래가 어떻고, 자기들이 이래야 살고 죽고…. 그만두어요. 죽을 사지에서 혼자 살아남은 사람이에요.

하늘이 야야, 너 대전에 가라!  하면 덮어놓고 가요. 가면 차표가 끊어져 있어요. 잔치 준비하라면 잔치 준비를 해요. 생일잔치 해라 이거 예요. 피난 도중에 생일잔치를 하라는데, 돈이 없어요. 그날 생일잔치 를 위해서 옷을 팔고 있는 것을 전부 다 해서 팔려고 하는데, 생일잔 치 전날 어디 가서 머물게 되면 거기에서는 잔칫상을 벌여 놓고 초대 하더라구요. 그런 하나님이에요. 그러니 문 총재가 사랑하는 아들이에요, 미친 사람이에요?「사랑하는 아들입니다.」

어저께 소개했지요? 유엔에서 25년 됐다는 레츠스비?「레츠비스입니다.」이름 있는 그 사람이 25년 했던 사람인데, 이번에 서울선언을 할 때 들어갔다가 까무러쳐 가지고 중간에 뛰쳐나간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돌아가서 불교 경전 있는 것을 척 연 거예요. 아이고, 이거 내 가 잘못 알았다. 하나님이 나를 망치려고 하는구만.  그런 마음을 가지 고 무엇이 있나 본 거예요.

그 사람들이 그래요. 자기들이 어려울 때는 불경을 펴든가 성경을 펴 가지고 읽는 그것을 해결책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문 (moon)에 대한 것이 불경 한 페이지에 꽉 차 있더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이쿠, 이거 심상치 않은 일이구만. 많은 경서 가운데 문 (moon)에 대해서 완전히 기록한 페이지가 있다니.  한 거예요. 거기에 무슨 말이야 없었겠나? 그래, 혼자 도망 와서 호텔에 와 가지고 죽지 못하고 도망 왔으니 자기 위신이 있으니까 그러다 보니 어쩔 수 없어 요. 갈 수 없어요.

또 그래 가지고 레바논 왕자를 만나러 가는 도중에 비행기를 타고 내리니까 중간에 어떤 사람이 나타난 거예요. 이러이러한 역사를 가진 사람, 모슬렘의 성인인 마호메트의 48대 손이라고 들이대더니 네가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까지 크게 바람을 타고 다니면서 호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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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그것은 전부 다 껍데기다. 이제부터 가야 할 새로운 문이 열렸는 데 걱정하지 말고 가야 된다.  한 거예요. 중간에 난데없는 사람, 예언 자가 나타나 가지고 차 놓으니 아이쿠머니나!  한 거예요.   여기에 그 사람이 안 왔나? 내가 세워서 얘기를 시킬 것인데. 그런 사실이 많아 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사실이 많아요.

 

이제 면양과 산양으로 갈라야

 

총생축헌납을 안 하더라도, 여러분이 떨어지더라도 아는 사람 중에 하는 사람이 많아요. 문 총재에 대해서 집이니 모든 것을 헌금하겠다 는 것을 나는 원치 않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먼저 시켜야 영광스러운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지, 그 사람들이 가까이 들어가면 되겠나? 안 하면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 가 처음 된다구요. 그런 말씀대로 돼요.

면양과 산양을 갈라야 돼요. 통일교회에도 면양과 산양이 있어요. 백인이라고 다 면양이 아니에요. 초민족적인 면에서 충성하는 사람, 백 인보다도 무식하고 둔한 사람이 충성을 해요. 선생님의 말을 똑똑한 사람은 안 믿지만, 선생님의 말을 백 퍼센트 믿고 더 말하면 더 믿으 려고 하는 것이 무식한 사람들이에요.

혁명가는 무식해야 돼요. 나도 무식한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지요? 안 그래요? 세상에 죽을지 살지 모르고 평화유엔을 만들어? 미국과 의 논도 없이 혼자, 세계 국가의 의논도 없이 만든 거예요. 의논이 필요 없어요. 의논 안 해도 레버런 문에게 손대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해서 야 손해나지, 손대 가지고 이익 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올라 왔기 때문에 하지, 그것을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다 알고 하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크게 대답해요. 알겠어요, 모르 겠어요?「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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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둥이가 아프고, 밥은 먹어서 배 안 고프겠구만. 앉아 가지고 미국 여자들, 서양 여자들 종아리가 아프고 이거 죽을 텐데 빨리 끝내라는 거예요. 양창식이 와 가지고 세 시간 넘으면 큰일납니다.  하더라구요. 큰일나서 죽겠으면 죽으라구요. 죽으면 장사해 줄게. (웃음) 장사해야 돼요. 여기에 무덤을 만들면, 1번에서 100번까지 쓰러져서 해 놓으면 여기가 얼마나 세계적인 관광 명소가 될 텐데 말이에요. 돈벌이 할 수 있는 관광지가 될 텐데, 왜 안 해요?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무서울 것이 뭐 있어요?

화장하면 한꺼번에 다 후닥닥 휘발유 한 통을 가지고 순식간에 날려 버릴 텐데. 쓸데없는 것을 두어둬 가지고 무슨 이익이 있어요? 내 눈 을 보라구요, 얼마나 조그만가. 코를 보라구요, 고집이 얼마나 센가. (웃음) 입을 보라구요. 가늘어서 무슨 말이든 잘 하게 돼 있어요. 임기 응변의 챔피언이에요. 죽을 사지의 사형장에 나가더라도 안 죽는다고 나갔지, 죽는다고 나가 본 적이 없어요. 모가지에 띠를 갖다 걸더라도 너희들이 죽지 나는 살아난다 이거예요. 그러면 가기 전에 문제가 벌 어져요. 그런 역사를 거느리고 있는 사나이가 소위 문 총재라는 사람, 문선명이에요.

 

생명을 걸고 싸워야 할 때인데 편안한 생활을 하겠는가

 

선(鮮)  자는 고기 어(魚)  변에 양(羊)이에요.  육지와 바다를 합했어요. 그다음에 문(文)  자라는 것이 뭐예요?   자가 무슨 말이에 요? 문(文)  자가 제단을 말해요.   자 중에 왕초는 나밖에 없으니 제단 가운데 세계의 큰 제단으로 최후의 제사를 드리는 거예요. 내가 제단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문(文)이 진리 아니에요?

이름이 문선명이에요.    자는 밝은 명(明)  자로 해 일(日)  달 월(月)을 했다구요. 해와 달이 들어갔어요. 하늘땅의 바다와 육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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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별과 달, 그것을 문(文)  자 위에, 제단 위에 올려놓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족장을 만들고, 제사장 만들고, 그 중간에 연락할 수 있 는 평화대사를 만들어요.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고 재차 120대사를 만들어서 로마에 보내 가지고 축복 못 해 주고 죽었어요.

축복을 이제는 세계 4억 이상, 30억 이상, 1천2백억에게 해 줬어요. 그것을 가지고 지상에 나라를 몇 개 만들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들 을 동원해 내려와서 때려잡아라.  하면 때려잡을 때가 왔어요. 그것을 가만 두어두어도 자기들이 찾아와 가지고, 냄새 맡고 들어와 가지고, 그다음에 소리 듣고 들어와 가지고 공헌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지 금 버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엎드려 기도하는 녀석, 나가 활동하는 사람, 영계에서 준비해 가지고,  급전을 준비해라!  해 가지고 그 여편네들,  정성들이는 부하들이 준비해 가지고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몰라요. 세계가 죽고 사는 것이 하룻밤 사이에 이루어진다고 했지요? 통일교회가 죽을 패들이에요, 살 패예요?「살 패입니다.」여러분을 보고 누가 살 패라고 그래요? 레버 런 문을 보게 될 때 죽을 패들이 아니고 살 패들이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선전해 먹고 유명해졌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유명해져서 세계에서 사람 일을 해 행차하잖아요? 이래 가지고 이번에 평화유엔을 만들고 거기의 재목들이 될 수 있는 것이 몇 년 이내에 될 텐데, 할 만해요, 안 할 만해요?「할 만합 니다.」관심 가질 만해요, 안 가질 만해요?「가질 만합니다.」생명을 걸고 한번 싸울 만해요, 안 해요?「합니다.」재산과 아들과 자기 부부 를 걸고 씨름하든가 뭘 하든가 한번 해 가지고 승패를 겨루어 봐야 할 때가 왔어요. 그다음에 거기에 나라까지예요.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이름까지, 하늘과 땅까지, 세계 국가를 걸고 한판 차릴 싸움을 하려고 하는데, 무기를 거두어 가지고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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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겠어요? 자기 편안한 생활을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평화군을 만들어야 돼,   이 쌍 것들아! 나는 평화군이 되고 싶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모두 손을 듦) 되겠다는 것이 아니라 되고 싶었다 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평화군을 언제 만들지 모를 텐데, 진짜 그래 요? 진짜 그렇다는 사람 다시 한 번 손 들어 봐라. 남이 든다고 들지 말라구, 쌍놈의 자식들아!

 

앞으로는 정예 용사와 부대가 필요해

 

평화예비군이 이렇게 돼 있고, 평화왕권의 본부가 생겼으니, 천하에 평화군이 안 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거지 떼거리까지 하려고 할 것이고, 다 그런 거예요. 남미 같은 데, 아프리카 같은 데는 밥만 먹여 주면 평화군으로 죽을 사지에서도 얼마든지 데려다가 쓸 수 있어 요. 여러분도 밥만 먹여 주면 그래요?

통일교인을 아프리카에 몇억을 만들 수 있어요. 밥만 먹여 주면 말 이에요. 선생님이 서둘지 말라는 거예요. 교회에 와서 자겠다면, 여기 서는 자겠으면 자라고 하지만, 거기서는 못 자게 해요. 밥을 먹여 줘야 되거든요. 밥을 먹여 주면 밤을 새워 가면서 자꾸 불어 가요. 24시간, 몇 달, 몇 년 불어 가지고 전체 아프리카가 통일교회에 가자.  하면 어 떻게 할 테예요? 밥을 먹일래요? 51개 국인데 말이에요.

그 사람들 교육은 문제도 없어요. 교육해 가지고 뭘 해요? 복잡하고 똥 싸고 오줌 싸고 냄새 날 패지. 그런 패들은 필요 없어요. 용사와 정 예부대가 필요한 거예요. 그런 결의만 하면 통일교회를 못 따라가요. 어차피 최후에 결전하기 위해서는 몇 등까지 계획 프로그램에 들어간 사람이 들어가게 돼 있지, 그 가외 사람은 암만 많더라도 못 들어가요. 챔피언이 쉬워요?

지금까지 목이 늘어지도록 기다리고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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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탄세계의 누더기 판을 갖다가 챔피언으로 쓰겠어요? 천만에! 그래서 내가 대학을 만든 것도 그래요. 브리지포트대학도 코네티컷 주 가운데서 유명한 대학이에요. 브리지포트 도시가 망하는 것을 살려 줬어요. 돈 한 푼도 없이 아이 엠 에프(IMF) 때 말이에요. 그런 것을 누 가 알아요?

자기 보따리를 싸 가지고 저금통장을 차고 도망 다닐 줄은 알지만, 나는 목과 생명을 처음부터 걸어 가지고 씨름을 지금까지 해 가지고 나한테 이긴 사람이 없어요. 반대하던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요전에 반대하던 사람이 죽었는데, 그 사람이 자기 아들과 자기 조카뻘이 되는 사람에게 나타나서 회개하고 싶은데 회개하고 싶어도…. 만날 수 있는 네가 있는 재산을 레버런 문에게 갖다 드려라.  해서 가져왔더라 구요. 그것을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나는 안 받았어요. 누 가 받았을 거예요.

나는 헌금 가져오는 것을 안 받아요. 받게 안 돼 있어요. 하나님이 받는다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내지를 않았지. 안 그래요? 4 단계를 거쳐야 돼요. 지구장으로부터 해 가지고 일본이면 일본 책임자, 그다음에 여기에 와서도 선생님의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참견도 안 해요.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요즘에는 돈 한 푼도 없다구요. 편리하니까 바지도 입고 나왔구만. 이것이 늘어나니까 편리해요. (웃음) 나이 많은 사람은 이렇게 걸어도 되고 이렇게 걸어도 좋아요. 이러니까 편리해요. 자꾸 늘어나요. 여기에 여러분도 잡아넣을 수 있어요. (웃음) 도망가는 사람을 피난 가게 해서 살려 주는 거예요. 그래서 사형수를 잡으러 오면 해방도 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포켓도 있다구요.

원맨쇼를 잘 하지요?「예.」볼 만하지요?「예.」반대하는 사람도 내 가 하는 말에 취미가 있어서 이야, 저 양반은 내가 반대하는데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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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간이 있구만.  하는 거예요.   싫은 사람 앞에서 노래하래도 잘 해요.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

 

대사로 임명된 사람들은 어떻게든 대사관을 만들어야

 

자, 놀기 위해서 노래했으면, 노래할 시간이 아닌데, 이제는 일해야 되겠어요. 대사관이에요. 7개 국 사람들이 앞으로 배치될 수 있는, 어 느 한 사람도 빼지 않고 840개 대사관을 설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대사관 하나씩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어떻게? 자 기 재산을 모으고, 자기 형제의 재산을 모으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재산을 모으고, 그다음에 할아버지 할머니의 재산을 모으는 거예요. 자 기 재산, 어머니 아버지의 재산, 할아버지 할머니 재산, 3대의 재산을 모아 가지고 대사관 하나 못 만들겠어요? 죽어야지. 대사관 축에 들어 가지 못하는 후손을 무엇에 써먹어요?

너는 이름이 뭐야?「크리스입니다.」크리스마스? 그래, 너는 하나님 나라의 사람이야?「예스.」대사관 하나쯤은 문제없지? 너희 아버지 할 아버지, 3대 친척 가운데 백만장자 천만장자 억만장자가 수두룩할 텐 데, 거기에 가서 빌려 쓰면 되잖아? 빌려 쓰게 된다면 그다음에 그 사 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 대사들도 사위기대 네 나라가 합해 가지고 이것을 물어 주자.  으쌰 으쌰!  해서 갚는 거야.  그러면 너는 일생 동안 해도 못 하지만 4개월에라도 한꺼번에 물 수 있는 거야. 뭐 가 걱정이야? 그런 형제들을 다 갖고 있다면 걱정이 뭐야?

박구배, 왔나?「안 왔습니다.」이제라도 오라고 그래.「예, 연락하겠 습니다.」재판을 내가 해야 되겠어. 여기서 빨리 오라고 전화하라구.

「예.」

일하기 좋은 때예요. 로키산맥 뒷동산에 앉아 가지고 핸드폰만 있으 면 세계 어디든지 야야, 아무개 이 녀석, 와라.  하면 평화대사라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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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나, 안 오겠나?「옵니다.」안 오지.「옵니다.」안 와, 이 쌍것들아!

「옵니다!」정말이에요?「예.」해 보자구요?「예.」안 오면 어떡할 테예요? 끽! (웃음)

그러면 안 되는 게 없어요. 죽고 난 다음에 못 할 것이 없어요. 욕을 못 할 것이, 행동 못 할 것이 죽어서 행동할 수 있다면 그 이상 할 수 있잖아요? 우리는 죽어서도 행동할 수 있는 제2세계가 있어요. 레버런 문이 원수를 사랑해서 행동 못 했지, 원수를 갚으려면 깔고 앉아 죽일 사람이 많아요. 이제는 내가 무자비해야 될 때가 오는 거예요. 법 을 세우게 되면 무자비해야 돼요. 왜 이상한 눈으로 보나?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나, 진실되다고 보나? 문 총재는 못 할 게 없어요. 동네방네 떠날 때 어머니 아버지, 8남매가 다리를 붙들고 울고불고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내가 떠나지만 떠 났다가 수십년 후에 돌아올 때가 올 텐데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한 거 예요. 죽지 않는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안 죽는다 이거예요. 안 죽었 어요. 세상 같으면 벌써 없어졌지. 어느 동산의 무덤이 될지 모를 그런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정성들이는 사람

 

요즘에 140달러에서 170달러만 주면, 돈만 주게 되면 재까닥 하룻 밤 사이에 보낼 수 있는 시대라구요. 그런 세계까지 다 아는 사람이에 요. 그런 세계에 경호원이니 무엇이니 생각하지 않고 벌거벗고 살고 있어요. 벌판에 누워서 살고 있으면서도 죽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무 슨 말인지?

길을 이리 가다가 차가 이리 가요. 차가 그렇게 갈 수 있나? 바른쪽 으로 이러면 바른쪽으로, 왼쪽으로 하면 왼쪽으로 가는 거예요. 가려고 하는데 가만 보니까 기미가 좋지 않으면 바른쪽으로 돌아!  해서 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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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로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  하면 기도 정성들인 곳에 찾아가더라구요. 야! 정성들이는 사람을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 이 제일 사랑하고 무서워하는 사람이 정성들이는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어머니 해와 나라가 정성을 들여요, 정성을 안 들여요? 정성을 들이나, 안 들이나? 380명 일본 녀석들, 뜻에 대해서 정성 들여요, 안 들여요?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인데, 못 할 것이 없어요. 왜 선생님한테 욕을 먹고 자기들이 빚지고 살아요? 내가 좋아하지 않아요. 후닥닥 결사적으로 하라는 거예요. 일본 전국에 불이 붙는다 고, 수소탄이 떨어져서 다 없어진다고 하면 그것을 방지할 수 있는 일 이 있다면 무슨 짓을 못 하겠느냐 말이에요. 자기가 살겠다고 하니 못 하지.

선생님을 가짜 선생님으로 알지 말라구요. 절대 이용하질 않아요. 지금 내가 그래요.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은 사람이 열 네 사람인데, 그 사람들 중에 여기에 몇 사람밖에 안 남았지만 떨어진 사람이 많은 거 예요. 3분의 2가 떨어진 거예요. 여기에 상 줄 때 똑같은 상을 만들어 가지고 그 3분의 2 사람에게 주었어요. 왜? 그들이 들어왔을 때 내가 너희들을 책임지고 너희들에게 같은 영광의 상을 잊어버리지 않고 주 겠다고 약속했으니 약속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내가 이용하고 차 버리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간 절히 비나이다.  축복받았다가 많이 차 버렸지?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재정비할 때가 와요. 축복이 무슨 아이들의 장난이에요? 세상에 바람 잡이들이, 거리의 뚜쟁이들이 소개해서 하룻밤 가 가지고 행동하고 지 나가는 그런 패들이 아니에요. 영원 약속이에요. 첫사랑의 꽃이 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돼먹지 않은 사람들, 돼먹지 않게 살던 사람들이 안 꺼지면 내가 잘 라 버리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니면 내가 기도해 가지고 기록을 가지고 보고시킬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뭘 해 먹었느냐 이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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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오야마다!「예.」너는 일본 협회에 만든 민단부서를 해체해 버렸지?「아직 남아 있습니다.」아무것도 없잖아! 지금 유 상(さん)이 조 총련의 교육을 시작했기 때문에 외형이 남아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 남아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구. 본래는 구보키 회장의 다음 책임을 회 장보다는 네가 져야 된다구. 중간에 인사이동을 몇 번 했어?

선생님이 아무렇게나 하는 것 같지만 틀림이 없다구요. 동서남북 360도 분석해서 위치를 정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공식적인 기준에 합격권으로 만우주에 드러내면 전부 다 존경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지, 아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본 사람들, 들려요? 저쪽에 낮잠을 자는 것 아니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세상의 유명한 사람들을 궁금하게 해서 문제를 일으켜야

 

선생님이 이렇게 얼굴 찡그리고 얘기하는 것을 처음 보지요? 일부러 일본에서 중요한 사람들이 왔다구요. 중요한 사람들이 왔나? 지나가던 거리에 있는 사람, 잔칫날에 거기 떼거리들이 모여 가지고 구경 나왔다가 흘러갈 패들이 왔나, 남아질 패들을 데려왔나? 유정옥!「남아질 사람을 데리고 왔습니다.」정말이야?「예.」남아질 사람을 한번 세어 보라구. 네 말을 절대 믿는 사람인지, 다 절대 믿는지,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그것을 감정해야 되겠다구.

네가 말한 대로 절대 필요한 사람을 데려왔다는데 찬동하는 사람은 뻘떡…. 북한에 가게 되면 뻘떡이라는 말이 있어요. 뻘떡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건 평안도 말이에요. 뻘떡이라는 것이 무서운 말이에요. 자 다가 손도 안 짚고 윽!  해 가지고 일어서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얼 마나 뻘떡 일어날 수 있나 한번 해 봐요.「일본 식구, 독지가는 일어서 세요.」「밖에 많이 있습니다.」자, 앉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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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환!「예.」자는 것을 새벽같이 전화해서 깨워 가지고 미안합니다. 그간 뭘 했는지 한번 보고하라구. 그것을 지금 기다리고 있다구. 보고하라구. 보고하라니까 보고 하라는 것이 아니야. 보는 것이 아니 야. 자기가 한 것을 보고하라는데, 보고 하라는 거야? 누가 대신해 줄 수 있나? 똑똑히 얘기해. 뭘 했는지 잘 들으라구요.

「아침 이야기를 합니까? (곽정환 회장)」뭘 하라는 대로 한 것을 보고하라는 거야. (웃음) 아침 얘기, 두 사람이 얘기한 것을 알아들을 수 있나? 잘 들으라구요. 놀려고 온 것이 아니에요. (초종교초국가평 화의회 창설대회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사실 51개 국으로부터 출발했던 유엔이 191개 국이 되고, 1945년의 세계 환경과 2003년의 세계 환경이 얼마나 다릅니까? 그런 데도 유엔은 뭐 하나 달라진 거 없어요.」

뭐 하나 달라진 거 없어요. 우리가 달라지게 만들어야 돼요.

「……특히 단상에 있는 사람들을 죄기고 야단하시는 것에 대한 해 석이 아주 재미나요. 그거 그래야 될 것 아니냐? 오늘 세상을 망친 게 물론 종교가도 잘못한 게 있지만, 정치가들이 다 세상을 망쳤는데 하 나님이 그 정치가들을 보고 야단하고 싶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그러 면서 또 어떤 사람은 이런 말을 해요. 미국 국회의원, 대니 데이비스 를 보고 그렇게 여러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그게 바로 부시보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냐?  이런 이야기까지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웃음) 그거 맞는 말이지. 그럼.「참 귀한 사람들이다 하는 것을 제가 느꼈습 니다.」

통일교회 사람들보다도 나아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을 이렇게 모시고 나간다 해도 다 못 믿고 있는데, 날잡이가 믿는다고 생각할 수 도 없는 거예요. 그것을 가만 보면서 저렇게 무서운 사람이구나. 생잡 이를 잡아다가 이렇게 부하를 만드니. 졸장부들이 아니고 난다긴다하 는 똑똑한 사람들인데 이렇게 따라가니 무엇이 있기 때문이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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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궁금하게 해서 그런 환경을,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내가 말하려면 얼마나 짧게 할 수 있나? 30분도 안 가지. 한 5분 동안이면 다 끝나지.

 

소문이 나면 날수록 우리는 급진적으로 날아가

 

「……그런데 앞으로 남은 과제가 간단한 과제가 아니고, 특히 아까 염려하는 사람은 유엔을 염려하는 것입니다. 유엔이 아버님이 아벨적 인 유엔을 만드셨다는 소문만 듣고도 도사리고 고슴도치가 되고 본격적으로 공격을 해 올 겁니다. 우리가 그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겁 니다.  이런 경고를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 다고 봐야 됩니다.」

걱정할 필요 없어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올라가지 자기들이 안 올라가요. 내려가고 올라가는 거예요. 갑자기 소문나면 날수록 급진적으 로 날아가요. 그런 때를 하늘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라구요. 문제 가 생겨야 하나님이 나타나서 해결하지, 하나님이 구경하겠나? 세상이 해결 못 할 문제를 문제삼고 나와야 하나님이 나타나서 밀어제끼는 거 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레버런 문이 그런 때가 왔으면 반드시 이런 일을 잘 해요. 좋다는 사람이 뒤로 가면 나쁘다는 사람을 앞에 놓고 공격을 해 버리는 거예 요. 나쁘다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세상에 없다구요. 그렇게 하면 내 편이 많아지지 저편이 많아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평화유엔이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탄 편까지도 협조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알겠어요? 으쌰 으쌰! 해 봐요.「으쌰 으쌰!」으쌰 으쌰!「으쌰 으쌰!」으쌰 으쌰!「으쌰 으쌰!」칙칙폭폭! 기차도 그러면서, 발동기도 그래야 운동이 되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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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꿰어 가지고 이것이 깨지라고 굴려야 출발하는 거예요.

저 사람은 유교 교육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저기도 좋게 하고 여기도 좋게 하기 때문에, 칼이 있어야 할 때 칼이 없으니까 무서워하질 않아요. 아무라도 와서 껍적거리는 거예요. 선생님은 예스까 노까가 확실해요. 벌써 이미 세계가 어떨 것을 다 계산하고, 그걸 다 알고 요런 때는 이런 칼을 써야 되고 이런 칼을 쓰고, 싸움할 때는 싸움에서 불 리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으면 싸움하는데 소리도 안 들어요. 지나 가는 거예요, 나팔을 불고 춤추고 야단해도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도 죽지 않고…. 레버런 문을 죽이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어요?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는 것이 기적 중의 기적이에요. 기적 인데 이런 일은 누구나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한 것 아니에요? 한국에서 태어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하나님보다 유명하니까, 실 력이 있고 힘이 있고 고집이 있고 뚝심이 있으니까, 해낼 수 있고 한 다고 하니까 하나님도 좋아하고 바라보고 있다구요. 그 앞에 부끄러운 자세로써 머물 곳을 찾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죽더라도 못 해요. 알겠 어요?「예.」

그런 간나 자식들은 목을 잘라서 볼로 사용해 가지고 유리창을 깨고 반대하는 사람의 이마를 까는 거예요. 그런 것도 한다 이거예요. 그렇 게 무서운 사람이에요. 어렸을 때부터 그런 거예요. 내가 뭘 한다고 하 면 동네가 밤잠 안 자 가지고 지켰던 사람이라구요. 오늘날 하나님을 알았으니 이렇게 앉아 가지고 84세까지 한판 반대 못 하고 욕먹고 눈 봉사, 코 봉사, 입 봉사, 귀 봉사가 된 거예요.

 

하나님과 영계가 보호하고 있는데 누구도 우리 일을 방해

 

선생님이 복싱도 한 사람이라구요. 이렇게 꽉 쥐면 달라요. 아무리 큰   사람도   선생님이   악수해   보면 가만히   하더라도   어이쿠!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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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힘까지 주면, 흠! 그런 뭐가 있다구요. 또 철봉을 했기 때문에 담을 잡으면 휙 넘어가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지금 환자로서 병을 치 료하고 있다구요. 눈 치료, 심장 치료를 하고 있지만, 그것에 아랑곳없이 급하게 되면 뛰쳐나가서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위해 살라고 한 것이 고마운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구하고 하나님도 득을 보니 하나 님 앞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반대 못 할 레버런 문이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안심하고 명령도 할 수 있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알겠 어요, 무슨 말인지?「예.」

눈이 조그마해서 멀리 봐요. 코가 높아 가지고 고집이 세요. 귀가 이렇게 되어서 오래 살아요. 늘그막에 복 주머니가 있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돼 있어요. 여기가 이렇게 되면 거지가 된다구요. 결혼 할 때 그것을 다 모르기 때문에 함부로 하다가 망살이 뻗쳐 가지고 죽 고 살고, 교통사고로 죽고 압사사건으로 죽고 해서 다 죽어 버리는 거 예요. 나는 압사사건 교통사고 별의별 사건을 당해도 안 죽었다구요.

에리카와도 무슨 대학?「조선대학입니다.」조선대학에 가서 별의별 일을 하다가, 트럭에 압사할 것인데 죽을 것도 안 죽었다구요. 다 하늘 이 보호하는 거예요. 또 그 사람들이 그 시간에 쥐가 나든가 운전을 잘못해서 자기가 망하든가, 하나님의 그런 조화가 얼마든지 있어요. 그 러니까 그런 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도 별의별 반대파, 시 아이 에이(CIA) 패 앞잡이들이 많이 왔지만, 그 사람들을 다 모르는 거예요. 기억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알기 때문에. 그것을 써야 이로울 것이 없어요. 자기가 손해나지. 하나 님과 영계가 지키고 있는데 그 일을 방해할 수 있어요? 국경도 지구성 을 수직으로 뚫고 왔다 갔다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실체세계를 어디 든지 공기와 같이 통하는 사람을 막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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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릎을 꿇고 하나님 앞에 목을 늘이고 기도해 가지고 안 가르쳐 주면 나는 죽습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합니다.  이렇게 담판한 사람이 가만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얼마나 더 살겠나? 내가 지금 몇 살이야? 한국 나이로는 사사오입(四捨五入)하게 된다면 여든 다 섯 살이 된다구요. 85세가 돼 가지고 더 살겠다는 사람은 도적놈이지. 살 대로 살고 경계선에 와 가지고 무엇이 무서워 가지고 이러고 저러 고, 아이고, 몸보신해야 되겠다. 더 살아야 되겠다.  생각도 말라는 거 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기에 일본 식구들도 내가 내일 모레 죽을지도 모르기 때 문에 뜻 있는 사람은 정성들여 가지고 기념 될 수 있기 위해서 왔다 가라 한 거예요. 그런 생각도 한다구요. 이 대회를 하다가 죽으면 어떻 게 되겠나? 이 사람들이 상가가 돼 가지고 장사를 치르게 되면 세상에 얼마나 유명해지겠나? 거기에 왔던 사람은 나라에서 불러다가 그것을 설명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일이 생길 거예요.

나라 나라보다도 레버런 문을 좋아하던 사람들이 불러다 하면 나빠 하던 사람도 좋아하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세계가 우수수 할 수 있는 사건, 잘못되는 날에는 그럴 수 있는 것이고, 잘되면 하늘 천국에 서 밤낮을 밝히면서 잔치할 수 있는 사건이에요. 그러니 편안히 고요 히 갈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잘났다는 사람 옆구리를 쳐 갈기고, 코도 늘려 놓고, 눈도 쑥 들어 갔으면 잡아당겨 끌어내 놓는 거예요.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하늘나라 의 비준에 맞추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럴 때는 여러분은 다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영계에서는 잘한다, 잘한다. 야야, 우리 선생님 잘한 다. 우리 재림주 잘한다. 우리 참부모 잘한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 문에 신나서 한 거예요. 25분도 안 되는 원고를 가지고 두 시간이 넘 도록 얘기해요? 내가 미친 사람이 아닌데 말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다 리가 굳어지고, 쥐가 나고, 혀가 굳어지는데 어떻게 해요? 그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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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는 방법이 그것밖에 없으니 안 그럴 수 없지.

 

하나님을 믿으면 일이 없다

 

곽정환이 말한 것, 하나님이 들어와서 했다는 말도 한 60퍼센트는 맞는 말이에요. 안 할 수 없어요. 안 하면 안 돼요. 밤잠도 못 자고 낮 에 점심도, 그 다음날 점심도 못 먹어요, 속이 풀리지 않아서. 그러니 까 할 수 없이 욕을 하겠으면 하는 거예요. 그래야 밥도 넘어가고 다 그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몽둥이 들어서 때려눕힐 수 있어 가지고 지금까지 한의 모든 것, 팔십 평생 한을 풀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효자가 되어서 두들겨 패 가지고 퍽퍽퍽 두들기더라도 한이 안 풀릴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알겠나?「예.」

참고 참다가 늙어 가지고 이제 언제 영계에 갈지 몰라요. 갑자기 심장마비도 될 수 있고 다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런 별의별 소리를 듣더라도 얼마나 오래 보지 않고도 지나갈 수 있는 이 런 분으로 알고, 이런 분이 가기 전에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천상 세계에서 그런 환경에서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선생님 옆에 설 수 있고 하나님 보좌 앞에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 틀림없이 안 될 수 있다, 없다?「없다!」안 될 수 없다예요. 거짓말 같은데 사실 이에요. 자! (박수)

「이제 결론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은 너무도 분명하고 명확합니다. 아버님께서 결판을 내시기 위해서 섭리의 칼을 뽑으셨습니다. 유엔을 대하시는 아버님의 경륜은 세계에 대한 마지막 섭리의 장입니 다. 외견적으로 본다면 막막하기 그지없지만, 섭리적이란 말을 쓰고 생 각하게 된다면, 세계가 본래 아버님 것이고 하나님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버님이 정성의 터전 위에, 탕감조건을 다 세우시고 사탄도 굴복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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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전 위에 당신이 당신 것을 찾으시기 위해서 마지막 칼을 뽑으셨는데, 섭리의 장을 결론 내리고자 하시는데, 안 될 일이 어디 있겠습니 까?」안 된다는 것보다도, 못 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못 할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안 된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못한 거예요. 못 할 일이 없다는 거 예요. 말이 달라요. 암만 바빠도, 암만 싸움터라도 그런 것을 가려서 말할 줄 안다구요. 어저께도 녹음한 것을 기록해 가지고 말 잘못한 것 이 있나 보라구요. 할 때 했지. 그걸 모르고 앉아서 이러고 저러고 하 는 거예요. 그건 미친 자식들이에요.

미친 자식들이 믿다가는…. 바카(馬鹿 바보)만 되어도 죽어야 된다 고 하는데, 미친 자식이야 이미 공동묘지를 넘어간 사람 아니에요? 그 사람들 말을 들어 가지고 주책 부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시간만 보내고 내가 미친 사람에 가까워지지,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레버런 문이 미친 사람 왕 같고, 죽은 사람 왕 같고, 세상에 나쁜 사람 왕 같지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세상은 사탄세 계의 세상이니 좋아할 수밖에. 그거 간단한 거예요.

그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16세부터 벌거벗고 나선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보호하나, 선생이 보호하나, 전부가 반대예요. 제발 가지 말 라고 하는 거예요. 그때 일본제국시대인데 일본 나라를 내가 요리할 날이 온다. 동방요배(東方遙拜)가 뭐야? 서방요배(西方遙拜)를 하느니 라. 일본의 남자들을 끌고 와 가지고, 그 여편네와 아들딸을 끌고 와서 동방요배가 아니고 서방요배를 한다.  한 거예요. 지금 서방요배를 하 잖아요?

한국에서 만날 수도 있고 일본에서 만날 수도 있는데, 선생님을 찾 아오면 만날 수 있는데, 선생님을 왜 못 들어가게 해 가지고 여러분이 여기까지 와서 선생님을 만나게 하는 거예요? 그것을 일본 정부가 잘 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못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이런다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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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을 강하게 가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일본에 뭘 보호하고 살겠다는 것보다도, 나는 외국을 중심삼아 가지 고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비행기를 만들고 비행접시를 만들어 가지 고 너희들이 못 가는 데에 가겠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일을 하게 될 때, 그것이 미친 사람의 생각을 가지고 되나? 일생 동안 그렇게 살 았어요. 전부 다 가지 말라고 한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비참한 자리에 가면 절대 망하지 않아

 

여기 곽정환도 그렇고, 어머니까지도 그래요. 25분인데 제발 거기서 10분쯤 빼고 하라는 거예요. 어머니도 읽어 보고 이것 빼라고 한 부분 이 많다구요. 10분 이상 빼면 14분이면 할 것인데 왜 25분 하느냐 이 거예요. 요즘에 어머님은 선생님의 건강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가만 히 생각하면 10년 산다고 해야 10년이 깜빡 할 사이에 지나가는 거예 요. 흥진 군이 돌아간 지가 19년째 되어 온다구요. 19년 살면 선생님 이 이 땅 위에 있겠나, 영계에 갔겠나?

멀리 가지 않고 가까이 있지만 멀리 갈 수 있는 것이 언제 될지 모 를 수 있는 이런 시간을 가졌기 때문에, 내가 할 말을 하고, 분풀이할 말을 다 하고, 자손들에게 유언을 다 하고, 전부 다 깨끗이 손 털고 갈 때 뒤돌아보지 않고 가는 거예요. 벼락을 맞고 망하더라도, 소돔 고모 라에 유황불이 내릴 때 롯의 처에게 절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돌아보 지 말라고 한 거예요. 돌아본 여자가 소금기둥이 돼 가지고 만국의 원 망의 표준이 돼 있고, 잘 죽은 간나라고 해서 명문지가문을 다 더럽힌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뒤를 돌아볼 필요가 없어요. 다시 마지막의 길이라고 내놓고 청산해야 될 때라는 거예요. 알겠나?

더욱이나 일본 여자가 해와의 나라 못 됐지요?「예.」못 됐으니 마 음으로 든든히 배워 가지고 보람 있게 지내야 돼요. 일본 선교사들을


302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다 돌아갔구만.― 내세우면 한 사람이 20명씩 30명씩…. 2백 명 데 려오고 싶어요, 20명 데려오고 싶어요? 2백 명이 뭐야? 2천 명을 데 려오고 싶은데, 왜 2백 명이라고 해? 마음은 2천 명을 데려오려고 하 는데, 2백 명도 안 왔으니 걱정이지.  이래야지. 스물 몇 명 해 가지고 20명 데려왔다고 생각하니 그게 얼마나 도적놈이에요? 하나님의 섭리 앞에 도적놈의 생각이에요. 참부모 앞에 역적 생각이에요.

동네에 들어가면 동네를 일시에 하나님 앞에 몽땅, 몽땅 내 사랑이라고 해 가지고 하늘에 바치고 싶은 마음들을 가져야 돼요. 하나님이 욕심이 얼마나 많아요? 여러분이 믿고 나오는 하나님 이상 배포를 가 지고 담대하게 행동할 수 있는 거동거리를 보여 줘야 하나님이 이튿날 에도 찾아와서, 피곤했으면 피곤한 것도 풀기 위해서는 선물도 사다 주고, 먹을 것도 사다 주고, 옷이 헤어졌으면 옷도 사 주고, 구두가 찢어졌으면 구두도 사 주는 거예요. 다 그럴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다 불쌍해지면 불쌍한 것을 동정하는 거예요. 부락이라든가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힘을 가지고, 정의를 생각하는 사람은 이 자식아, 왜 이래?  해 가지고 싸움을 대신해 줄 사람이 지금도 얼마든지 있는 거 예요. 비참하게 맞게 되면 동정해 주는 거라구요. 알겠나?

비참한 자리에 나가 보라구요. 하나님 명령에 의해서 비참한 자리에 가면 절대 죽지 않아요. 망하지 않아요. 세상에 나 이상 하나님 명령대 로 한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이 못 하는 것까지도 하겠다는 거예요. 못 하는 것을 얼마나 많이 했게? 하나님이 참부모로서 왕초 참부모, 주인 되는 하나님이 선생님 앞에 성인들하고 살인마들을 합동결혼식, 교차 결혼 시켜라.  하겠나? 그것을 하나님이 말하겠나? 죽어도 하나님은 말 못 해요. 그러니 하나님이 세계의 뜻을 이룰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원리를 알기 때문에 틀림없이 하나님이 가만히 있더라도 해 놓고 보고할 때 하나님이 나빠하지 않을 것은 알아요. 알 면 행동을 내가 해야지, 누가 해요? 아는 사람이 해야지요. 그것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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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

 

항상 준비하고 행해 나왔다

 

이놈의 쌍년, 간나 에미나이들! 에미나이는 예(禮)에 들 수 없는 미 인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한국말이 참 재미있어요. 한국말 공부하면, 한자까지 알게 된다면 밤잠을 생각하지 않고 공부하게 돼 있어요. 옛 날에 내가 일본 말을 공부할 때 일년도 아니고 6개월 동안에 ≪국어 독본≫ 12권을 외운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일년 반이면 무 슨 어려운 말도 다 알아서 하고픈 대로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 고 행동해야 돼요.

미국에 올 때는 내가 영어도 통하지 못했다구요. 그림은 볼 줄 알았 지만 무슨 말인지 한마디도 모르겠어요. 라디오를 들으면 말이에요. 깜 깜 천지인데 그래도 이거 모르면 안 되겠기 때문에, 천신만고 해서 자 기들이 거짓말하는지 뭘 하는지도 알아들을 수 있게 됐기 때문에 아버 지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충고해 주더라도 부끄럽지 않고 때리더 라도 맞을 만합니다.  해서 때리지, 잘못 때리면 아버지 꼴이 뭐예요? 그러니 지금도 공부해야 돼요.

영문으로 번역한 것을 두 번 읽은 거예요. 갑자기 통역이 없게 되면 내가 나가서 할 수 있는 것까지 준비하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무슨 일 이 있을지 몰라요. 통역이 죽어 자빠지면 어떻게 하겠나? 그러니까 그 런 생각도 하는 거예요.

황선조!「예.」선생님의 공석상 연설문을 영어로 번역해 주라구. 알 겠어?「예.」무슨 대회의 것을 찾으면 언제 무슨 말을 했던 것을 해 주라구. 옛날에 내가 읽을 때 기억했던 것, 지금 치마인지 처마인지 모르겠구만. 그렇기 때문에 자꾸 잊혀져요. 잊혀진다구요. 말이 점점점 멀리 가서 멀어지고 생각도 까리까리 해지고 먼 데 생각이 점점점점


304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이렇게 지그재그 된다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갈 것이다.  하는 것을 나 는 측정하고 있는 거예요. 또 기도하면 알아요. 그것을 알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렇지. 알겠어요?

준비도 해야 돼요. 뭘 남기지 않고 그래도 조건을 걸고 닻줄을 맸고 닻까지 달아 놨으니 배가 깨졌더라도 그 배는 가라앉지는 않잖아요? 가라앉지는 않고 돌고 돌아서 주인을 찾아오는 거예요. 헤엄을 쳐서 다시 찾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래서 돌아가기 위해서 닻을 매고 줄을 달아야 될 때가 된다구요. 그런 최후의 정비를 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욕하겠으면 욕을 하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갔다가 아이 고, 세상에 태어나서 내가 세계를 돌아다니고 무슨 유명한 대회도 참 석했지만, 처음 놀라고 연구할 수 있는 대회가 레버런 문의 대회였더라.  하는 거예요.   대통령 했던 사람을 코도 만져 주고,   눈도 만져 주 고, 머리카락도 잡아당기면서 안 끌려오나 보자.  이러고 있다구요. 그 것을 일생 못 잊어요.

 

임기응변에 능란한 챔피언

 

내가 세계순회강연 다닐 때 아르헨티나 우루과이에 갈 때, 남미에 갈 때 대통령들을 만난 거예요. 조그만 대통령은 들어 가지고 싹 해 가지고 어깨에 매고 나오는 거예요. 굿바이하고 문 닫을 텐데, 문 닫기 전에 매고 나와서 굿바이 한 거예요. 못 잊는 거예요.

대통령이 나에게 아들딸과 같은 나이예요. 너 내 아들이 되면 좋겠 지?  말 들어 보니까 탄복할 수 있는 얘기가 많으니 그러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너 아버지가 될 텐데, 업어. 업으라구. 업어 가지 고 나가.  이래 가지고 업혀 나간 거예요. 대통령에게 업혀 가지고 나 오는 그런 놀음도 잘 한다구요. 못 할 짓이 없어요. 하려면 스파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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릇도 잘 한다구요.

자, 그러니까 능란하지. 임기응변에 능란한 챔피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도 내가 보신술(호신술)을 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나한테 맞 으면 아파요. 나 같은 친구 세 사람 딱 해서 일본 사람들이 있는 조선 소에 가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함바(はんば 노무자 합숙소) 같 은 데에 가면 삯을 따먹는 거예요. 와리킹(わりきん 할당금)을 하거 든. 불러 가지고 고학생들한테 보태 주지 못할말정 와리킹(わりきん) 을 하지 말라. 할 거야, 안 할 거야? 킥! 이 자식아, 알겠어?  하는 거 예요. 그러면 예.  하는 거예요. 뭐가 있다구요.

뼈에 전기가 쫙 통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한 거예요. 이런 운동 을 많이 했어요. 어떻게 하나? 그러니까 여기가 힘들다구요.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늙으면 늙을수록 말초신경이 운동을 해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요전에 병이 나서 그렇지, 전부 다 똑똑 하는 거예요. 열두 가 지 똑똑,   똑똑, 똑똑,   똑똑! 똑똑 안 하면 이 자식아, 해!  하는 거예 요. (웃음) 이렇게 하니까 안 되니 요렇게 하면 똑 한다구요. 그런 운동을 매일같이 했으니 손이 맛이 다르지.

좀 쉬라고 이런 말을 하는 거야.「예.」이제 한 시간 하면 도망갈 것이 뻔하니까, 쉬라고 하는 거야. (웃음) 빨리 끝내.

 

영계를 움직이고 준비해서 하면 것이 없어

 

「그래서 못 할 것이 없으신 아버님이시기 때문에 되는 것은 결정적인데, 문제는 아버님께서 직접 세계 각국을 어떻게 가시고, 어떻게 직 접 연관을 맺으시겠습니까? 문제는 현지에서 우리들이 정부를 움직이 고 대통령을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영계를 움직이고 준비시켜 가지고 나는 이 일을 시키러 간다.  생각하라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306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영계를 동원하는 거예요. 우리 부활론을 보면, 종교 통일은 재림부활로 된다고 했지? 재림부활이 국가부활이에요. 영적 세계가 부활해 가지고 재림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때리든 무엇을 하든 죽여서라도 영계에 빨 리 데려가는 거예요. 반대하는 것을 오래 두면 자기 조상들에게 흠이 생기고 구멍이 뚫어져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안 두어둔다구요.

가다가 잘난 사람, 잘났다는 사람은 언제 급살맞아 사고가 생길지, 떨어져 죽을지 몰라요. 필요하지 않고 손해가 되면 데려가는 거예요. 오래 두어두면 칸막이가 터져서 수많은 조상들의 희생의 피 살로 묶어 야 될 텐데, 그런 나쁜 사람을 영계가 때려서 데려가서 영계에서 기합 을 줘서 탕감하는 거예요. 그건 짧은 기간에 했기 때문에 탕감은 자기 들이 모아서 하고, 다시 교육해서 끌고 가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나쁘지 않아요.

선생님도 그런 것을 너희들이 하고픈 대로 해라.  지시할 수 있는 거예요. 명령을 그렇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그 조상들도 좋고 그 사람도 좋아요. 그 사람은 지옥에 가 가지고 세상을 망쳐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이름 없는 팻말을 꽂은 북망산천의 묘가 되는 거예요. 겨 울이 되어도 그 묘에는 눈이 녹지 않고, 여름이 되어도 풀이 안 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거 얼마나 끔직한 일이에요! 그것을 안 사람들이 제발 말리고 청산할 것은 청산해 주어야 돼 요. 알겠나?

 

2세들이 승화한 설명이 되는 사고

 

이번에도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사랑하고 제일 쓸 만한 사람, 2세들을 데려가기 시작했다구요. 백 사람을 데려가면 좋겠나, 열 사람을 데

려가면 좋겠나, 한 사람 두 사람, 제정해야 소생장성완성으로 세 사람을 데려가면 좋겠나? 이번에 2세 사건이 있었지?「예.」황엽주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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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누구인가? 캐시!「여기에 없습니다.」황엽주 아들하고 그다음에 소련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의 책임자더구만. 기동대장하고 그다음에 시애틀 교구장의 둘째 아들이에요.

제일 기억하는 사람들을 한꺼번에 사탄이 공격하고 없애 버리려고 했던 거예요. 10미터 이상을 날아와 가지고 받아 버렸어요. 아무리 현 장에서 조사해도 생각이 안 되고 설명이 안 돼요. 어떻게 10미터 거리 를 날아와 가지고 받았느냐 이거예요. 열 아홉 살이에요. 그것도 아홉 수예요. 9월달에 이래 가지고 아홉 수예요. 세 사람 중에서 한 사람은 현장에서 즉사하고, 한 사람은 코마(coma 혼수)상태에 있지만 회생 할 길이 없어요. 소련에 있던 부모가 오게 된다면 산소 마스크를 떼면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한테 문의가 왔기 때문에 그러라고 한 거예요. 그 대신 내 가 우리 흥진 군, ―천총관(天總官)이라구요.― 하늘의 총사령관 앞에 보내 준다는 거예요. 그런 송별 승화를 보냈다구요. 틀림없이 그 사람 이 가서 천상세계의 2세를 대표한 조직에서 선두에 설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는 자기가 천년 공을 들여도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 문에 그 부모들이 와 가지고 나한테 눈물만 보여도 기합을 주고 쫓아 내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돌아왔나, 안 돌아왔나?「아직 안 돌아왔습니다.」그런 얘기를 하지 마. 눈물 흘리지 말라는 얘기를 하지 마.「예, 안 흘립니다.」왜? 선생님의 아들딸이 객사하고, 개척의 선봉으로 가다가 즉살 맞아 죽었 더라도 눈물 하나 안 흘렸어요. 잘했다 이거예요. 내가 책임질게. 갈 길을 다 내가 열어 줄게.  여러분도 안 보내면 지옥에 안 가요. 지옥에 안 가겠다고 하더라도 잘못해서 지옥에 보내면 가야 돼요.

지옥 경계, 지옥 문을 열어 버리고 낙원 문을 열고 천국 문을 연 장 본인이 하나님도 아니고 사탄도 아니에요. 그건 참부모예요. 망할 세상 이 살 수 있는 문을 여는 것도 구세주예요. 그다음에 메시아라는 것은


308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뭐냐? 형제끼리 싸우다가 에덴동산에서 망했으니 통일교회 교인들이 종교인들과 싸우다가는 망하게 돼 있어요. 아벨을 죽였던 가인, 아벨을 가인이 죽이겠다면 내가, 이제는 아버지가 채찍을 들고 처리해 줄 거 예요. 그러고 나서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가는 방향이 틀린 것을 보고 가만있을 없어

 

이제 그만하면 알 거예요. 아버님의 결심을 알고, 아버님이 최후 마지막 페이지의 결론을 깨끗이 내는 거예요. 죽더라도 유언을 하더라도, 남겨진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더라도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찬양할 수 있고, 역사의 후계자들을 대신해서 유언을 천년만년 하겠다고 하는, 조 상과 같이 천국에 가겠다는 사람을 원하지, 자기 혼자 천국에 가겠다 는 그런 사람들은 천국에 못 가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별의별 알록달록 얼룩덜룩한 욕심쟁이, 별의별 천층 만층이에요. 천 사람이 있으면 천 층이 돼요. 다 달라요. 하나된 사람이 없어요. 그러 나 선생님 말을 중심삼고 듣다 보니 하나되겠다고 방향을 집중할 수 있는 거예요. 집중할 수 있는 방향을 잡아 준 것만 해도 앞으로 후대 사람들은 틀림없이 방향 길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그 희망을 가지 고 이렇게 오랜 시간을 쓸데없이…. 본래 필요도 없는 거예요. 무엇이 생겨요?

내가 유대교가 뭐 필요하고, 이슬람이 뭐 필요하고, 기독교가 뭐 필요하고, 로마 교황이라든가 천주교가 뭐 필요하고, 신교가 뭐 필요해 요? 내가 세계기독교을 떼어 버리고,   통일교회라고만 붙였더라도 세 계적인 종교가 됐다구요. 그렇게 아는 거예요. 세계기독교를 갖다 붙 였더니 세계 기독교의 교황으로부터 대가리들이 우리들이 못 하는데 네가 뭘 해? 못 한다.  한 거예요. 못 하는가 보라구요. 지금 다 끝났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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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성경을 중심삼고 십자가를 제일이라고 하는데, 십자가를 갖다가 장사해 버렸어요. 장사하는 놀음까지 벌어졌다구요. 보라구요. 예수를 유대 나라의 왕으로 모시지 못한 것을 회개해 가지고 이제라도 미국과 유엔을 통해 가지고 이스라엘 왕으로 왔던 예수를 모실 수 있 어야 돼요. 그런 이름을 달아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유엔을 만들고 있 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예수가 왕좌에 올라가서 아들딸을 낳아 봤어요? 이스라엘 나라의 선민 왕자를 축복해 가지고 로마까지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 시대의 종 교권을 아들딸로 만들어서 천국을 중심삼고 왕 중의 왕 행차를 하기 위해 왔지만, 그 출발도 못 하고 죽어 간 애혼이 예수인데, 그 앞에 가 가지고 복 달라고? 자기가 죄지었으면 예수님 하나님이 책임지고 우리 를 해방해 달라고? 세상에, 틀려도 억천 방향이 틀렸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난 레버런 문이 세상에 나서서 가만있겠어요? 네가 죽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 이거예요. 끝까지 영계에 가서라도 그 일을 안 하게 되면 도리탕을 해서 날려 버릴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런 말을 할 때는 선생님이 무서워요, 사랑스러워요? 좋기도 좋지만 안 무섭지도 않아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한국말에 안 무섭지 않 다 이거예요. 부정적인 말인데, 한국말을 알아야 그런 말을 알아요.

자! 미안합니다. 어디 갔어?「예.」한 시간만 있으면 도망가려고 하 는 거예요. 왜 그렇게 쉬기를 잘 해? 자, 끝맺으라구.「예.」곽정환을 시키면 내가 이래야, 쇼도 할 줄 알아야, 다리를 들고 이래 가지고 칭 찬해 주고 눈물이 쑥 나올 수 있게 이런 칭찬도 해 주니 그 맛에 놓지 못하고 해먹고 산다는 거예요.

정말이에요. 재미도 있는 동시에 보람도 있고, 보면 선생님이 멋진 사나이예요. 요래도 버릴 수 없고 저래도 버릴 수 없고, 욕하려야 입을 벌려 가지고 욕을 하려면 입이 붙어 버려요. 그것을 하려면 일어서서 갑자기 똥이 마려워서 변소에 가서 똥을 누어야 돼요. 똥을 누다 보니,


310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힘을 주다 보니 선생님에게 분풀이할 것을 다 푸는 거예요. 그래서 하 나님이 변소에 갑자기 가게 만들어 주어요. 별의별 요지경 사건, 우리 들의 책임노정과 선생님의 관계에는 그런 사건은 보통지사로 많지 않 지 않다! 많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 다.」

 

한번 손대면 끝장을 본다

 

일본에서 온 380명 양반들, 그동안 수고했어요. 구세주라는 양반이 정좌해 가지고 칭찬해 주고, 메시아라는 양반이 그러고, 또 재림주라는 양반이 그러고, 참부모라는 양반이 수고했다고 한마디하면 일본 나라를 바꿔도 그런 답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천하에 없어요. 레버런 문 을 찾아왔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기까지 몇 시간 걸려 왔나?「열 세 시간 걸렸습니다.」서양 사람들은 13수를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데 13수, 13시간! 잠자고 싶 겠구만. 가지 말고 밥 먹고 여기서 자도 괜찮아요. 추우면 담요도 있을 거예요. 여기 준비돼 있지? 효율이!「예.」담요, 슬리핑 백(sleeping bag 침낭)이 준비되어 있어? 이제 가서 사 오겠나? 없다면 어떻게 할 래?「복도에 있습니다. 가져오면 됩니다.」

여기서 담요 하나씩 줄 거예요. 춥지 않아요. 얼어 죽겠나 어떻겠나? 어디서 머리만 박으면 궁둥이가 이렇게 될 수 있어서 이만한 자리에서 도 잘 수 있는데, 뭘 잘 것을 걱정해요? (웃음) 지금 가면서 하룻밤 새워서 기도도 할 만한 입장에 섰는데, 뭐가 걱정이에요? 40일금식도 보통 하고 일주일 금식은 밥 먹듯이 하던 패들인데, 밥 먹을 것이 걱 정이에요, 잘 것이 걱정이에요?

선생님은 어저께도 그랬어요. 한 시간도 못 잤어요. 대회를 중심삼고 얼룩덜룩한 별의별 녀석들을 세뇌해 가지고 그래도 안 참석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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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도 낫다, 그래도 갈 때는 고맙다 하는 감사한 마음으로 선생님에게 인사하고 가야지, 죽으면 좋겠다고 인사해서 빨리 죽으면 어떻게 하겠나? 한 사람이 아니고 몇 사람이 빨리 죽으라고 하면 그 소원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나를 미워하는 하나님 같으면 그럴지 모르지만, 나 를 미워할 수 없는 입장의 하나님이 그 말은 안 통한다고 안심하고 살 겠다는 레버런 문을 보고 웃고 있다는 거예요.

정말이에요.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고리예요. 법이라는 것이 그렇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레버런 문은 코걸이면 코에만 걸지, 귀에 안 건다구요. 눈에 안 건다구요. 그것이 끝날 때까지 딴 일을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손대는 날에는 끝장을 봐요.

미국 코네티컷 주의 종합대학도 그 나라가 책임 못 한 것을 내가 사 가지고 몇 년이에요? 10년 됐나? 브리지포트 대학!「예, 10년 됐습니 다.」닐 살로닌(브릿지포트대학 총장)!「못 왔습니다.」이제는 궤도에 올라 가지고 내가 후퇴하고 안 도와주더라도 나보고 인사도 안 할지 몰라요. 한국 사람은 필요 없다고 쫓아 버리고 일본 사람도 필요 없다 고 쫓아 버릴지 몰라요. 어떻게 하느냐? 인사를 차릴 줄 알고, 서양 놈 이 의리가 있어 가지고 지킬 줄 아느냐, 내가 보고 있는 거예요. 자기 들끼리 해먹겠다고 싸움하면 내가 불살라 버릴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아예 재도 안 남게 훅 불어 버려요. 알겠어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

 

멧돼지 사냥을 다니는데 높은 산에 다 가도 안 잡히니까, 섬나라가 있어서 30킬로미터가 되는 바다를 건너는 멧돼지가 있다고 해서 잡으 러 간 거예요. 사실 그래요. 가 보니까 똥도 다 있어요. 바다를 건너다니는 멧돼지를 잡으러 배를 만들어 가지고 갔다가 못 잡고 온 것을 고 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잡으면 여기 산천이 그래도 멧돼지가


312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산다고 했기 때문에 사람도 건너올 수 있고, 소망이 있어 가지고 관광 객도 생길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뱀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이런 뱀이 있어요. 뱀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왜 멧돼지가 그 산에 가느냐? 뱀을 잡아먹으려고. 뱀이 맛있거든. 그것을 알아요? 멧돼지가 칡뿌리를 캐 먹는 것보다도 뱀 잡아먹는 것이 얼마나 맛있겠노? 짭짭짭짭 잡아먹을 수 있지. 그러니까 뱀 잡아먹으러 뱀 철에는 틀림없이 오기 때문에 그 철에 가서 일주일 만 있으면 만날 수도 있고 잡을 수도 있는데, 그거 잡아서는 안 돼요. 그 동산에 배가 너무 많아지면 뱃사람들이 곤란하기 때문에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산에 가는 것도, 멧돼지를 잡기 위해 계획한 것도 안 잡 고 살려 주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왜? 그 지방에서 곤란하게 되면 두 고두고 레버런 문을 욕할 것 아니에요? 멧돼지 잡으러 들어왔다가 사 람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배를 대 가지고 하룻밤 자게 되면 배에서 돼 지가 먹을 것도 놓아주기 때문에 뱀이니 개구리니 그것을 먹기 위해서 찾아오니, 뱀들이 우글우글하니, 멧돼지가 와서 한판 즐길 수 있는 잔 치 시간으로서 잘 대접 받고 있는 그것을 흩어 버리면 안 된다 이거예 요. 동물을 사랑하면 그런 일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의 아가씨들, 너는 몇 살이야?「서른 세 살입니다.」서른 세 살 아래는 누구야?「서른 살입니다.」열 살 아래 같은데? 열 다섯 살 같 은데? (웃음) 요즘에 색시들은 잘못 봤다가는 큰일나요. 손녀와 같이 알고 있는데 아줌마가 돼 있더라구요. (웃음)

자, 빨리 끝내자. 나도 이제 바빠요. 할 일이 많아요.

「오늘 귀한 축복의 말씀을 더 주셨습니다. 영계를 앞장세워서, 영 계를 먼저 수고하게 하고 협력을 안 할 수 없도록 만들어서, 영계를 부리는 입장에서 일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요. 기도해서 조상들을 부르면 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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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유엔은 내리막길을 갈 수밖에 없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야 돼요. 가야 돼요! 우리들이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가야 되는 거 예요. 가만있으면 안 가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 다.」다리를 잘라 팔고, 목을 잘라 팔더라도, 산송장이 되어 묻히더라 도 해야 돼요. (끝까지 보고)

 

총동원시대이니 어떻게든 평화대사들을 모아 대회를 하라

 

자, 이제는 7개 국 가운데 대표들이 있지?「예.」거기에서 한국에 보내야 될 열두 명을 선발했어? 한국에서 며칟날 대회 한다고?「아버 님께서 14일이라고도 하셨고 15일이라고도 하셨습니다.」그러니까 14 일은 기념식하고 잔치해서 바쁘지만, 그 다음날은 한가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정하는 대로 나는 하는 거예요.

「대회는 15일날 하셔도 됩니다.」글쎄, 며칟날 하면 좋겠느냐 말이야.「그냥 아버님이 정해 주신 대로 하겠습니다.」내가 주인이야? 당신 들이 주인 아니야? 지금 그런 때가 왔다구.「한국에서는 주중에는 다 어렵지만 수요일이 조금은 더 낫겠다고 합니다. 15일이 더 낫겠답니 다. 그런데 주중이 되어서 평화대사 상당수가 오기는 좀 어려울 것 같 습니다.」

이번에 평화대사가 안 오게 된다면 못 만날지 모른다.  하는 내용을 공문에 내라구. 이번이 중요한 때니 자기 직장이니 무엇이니, 나라를 팔고 직장을 팔아 가지고 직장 요원들, 자기 가정을 팔고 조상을 팔아 가지고 이 일을 해야 할 비상시대 총동원시대에 왔는데, 뭐 이러고 저 러고 말도 말라는 거예요. 내가 마지막에 무슨 얘기를 했나? 뭐 이러 고 저러고 말도 말라고 했는데, 왜 이러고 저러고 말하고 있어?

(물을 잡수심) 여기에 벌레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물을 먹는데 자꾸


314          평화유엔의 책임과 사명

 

 

날아오는 것 같아요. 눈 감고 훅 불게 되면, 기념날이 될 텐데 말이에요. 여기에 벌레가 있잖아요? 물을 먹는데 이렇게 날아오고 이렇게 날 아와서 쏠 것 같으니 물을 버릴 것 같아요. 여기 가까운 데는 무슨 비 상사태가 날지 모르는데 주의해요. 그쯤은 위험천만하게 감사하고 준 비해 왔습니다.  이러고 가까운 데에 앉아야 돼요.

언제 선생님이 에리카와 머리를 짚고 이놈의 간나.  하면서 때리게 되면 여기에 피가 나고, 피가 안 나면 혹이 돋을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위험사태가 벌어질 수 있어요. 그런 비상사태가 벌어질 수 있는 일도 앞으로 있을지 몰라요.

사탄하고 싸울 때 선생님이 얼마나 무자비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네가 죽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 이거예요. 얍복강의 야곱의 씨름은 아 무것도 아니에요. 내가 씨름도 잘 하고 무엇이든지 운동도 잘 하기 때 문에, 비법도 알기 때문에 살아남았지.

일본 동경의 하숙집에 가게 된다면 여기서부터 흔들면 3층집이 찍 찍 그랬다구요. 그러면 벽을 탁 치면 저쪽에 혹이 불룩 나와요. 그 재 미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이 주먹을 허투루 보지 말라구요. 아주 작지만 무서운 주먹이에요.

자, 정하는 거야. 15일, 14일?「15일입니다.」자기가 정했으니까 15일로 해 주는 거야. 열심히 하라구.「예.」그러니까 선생님이 안 갈 지 몰라요. (웃음) 내가 가서 뭘 하겠나? 잔치 끝에 주어서 나머지 부스러기 싸 놓은 것, 그것까지 도적질해 먹으러 오라고? 그거 부스러기 아니야?「아버님, 마지막 대회입니다.」

여기서 20일에 대회를 하라고 그랬지?「날짜는 말씀 안 하셨습니다.」20! 10월 20일에 오늘 모이라고 했던 사람들을 가려 가지고 입 법사법행정요원으로 만들어서 거기 요원들하고 여기서 대회 해 가 지고 세미나를 하라고 얘기했는데, 다 잊어버렸구만.「아버님의 지침을 더 받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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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상 해 줄 필요 없어요. 그렇다면 내가 백과사전을 가지고 가서 가르쳐 주지.「법전을 만들고 법 규정 만드는 것은 전문위원으로서 그 사람들을 부르지 않아도 만들 수 있습니다.」글쎄 그렇게 만들 수 있더라도, 그렇게 만들면 문 총재가 독단적으로 만들었다고 하면 안 된 다구요. 말단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추어 올라와서 대륙에서 선발하고, 7백 명이 있으면 2백 명이면 2백 명을 추첨해 가지고 빼야지, 자기들 이 인맥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뺐다가는 싸움이 벌어져요. 제일 무사한 것이 추첨을 통해서 결정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잘 하지요? 알겠어요?「예.」

 

추첨으로 뽑힌 사람들과 의논해 법 규정을 만들어야

 

빨리 해서 10월달을 넘기지 말라구요.「몇 명이나 오게 합니까?」부처 부처를 중심삼고 전문요원들을 변호사를 통해서 알아봐 가지고 어 느 숫자면 될 것이다 하면, 그 계산 밑에서 변호사하고 의논해 가지고 수를 정해 가지고 해야 돼요.「많다고 일이 잘되는 것은 아닙니다.」그 러니까 남미의 꼭대기, 최고 되는 사람들, 남미 국가도 많고 세계에 국 가가 많으니까 최고 되는 사람, 그 분야에 최고의 세계적인 명망 있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을 불러다 해 놓아야 나중에 말이 없어요. 그것도 하는데 문 총재가 지명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추첨해서 결정했기 때문 에 누가 비판을 못 해요.

예전에 우리가 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선거를 어떻게 해야 된다고 한번 내가 쓰라고 해서 자기가 < 세계일보> 에 낸 것이 있지?「예.」글 쎄 그거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그런 것을 생각하라구.「예, 사실 새벽에 지시하신 것은 전문위원 같으면 10여 명 해도 능히 된다고 생 각합니다.」180개 국가에서 빼 가지고 거기서 하는 거예요. 8백 명이 면 8백 명 가운데서 80명, 80명 가운데 12명을 빼는 거예요. 12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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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책임자를 뺄 때도 추첨으로 빼야 돼요, 1, 2, 3등까지.「예, 아무튼 세계적으로 국제법하고 유엔 관계법하고….」

자기가 못 하겠다면, 내가 이미 옛날 사건 때의 변호사들에게 말하는 거예요. 유엔 통일시대에 헌법을 만들고 이런 것을 만들 때 너를 초청하면 등장하겠느냐?  할 때 틀림없이 자기를 해 달라고 해서 부탁 받고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기를 바라고 기다리는 사람도 있다구요. 자기를 믿고 내가 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안 하면 내가 해요. 못 해 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내가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남은 신문사를 몇십년 걸려 만들었는데, 나는 석 달도 안 돼 가지고 신문사를 만들었 어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알겠나?「예.」

10월 15일에 대회 하려면 바쁘겠네. 한국에 갔다가 또다시 날아와 야 할 텐데.「날짜를 20일까지 꼭 해야 되는지요, 안 그러면 10월 말 쯤까지 해야 되는지요?」글쎄, 그것은 자기들이 요량해서 해요. 일주일은 왔다 갔다 해도 괜찮다고 나도 생각하는 거예요. 일주일 당겨도 좋 고, 일주일 연장해도 좋다 이거예요.「또 25일이 참자녀의 날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그날을 지내시고 10월 말 안으로 이것을 하면 좋겠습니다.」공짜를 좋아하누만. 그렇게 무사태평하기 때문에 죽을 줄 안 사람이 지금까지 죽지 않고 건강해졌지. (웃음)

그러면 28일에 하는 것이 좋아요. 자녀의 날이 있으면, 내가 자녀의 날에 가서 자녀의 날 행사를 지도하겠나? 나는 자녀의 날이니 부모의 날이니, 여러분을 중심삼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다 해야 돼요. 참부 모한테 상속 받아야지. 그래야 기도해 줘요.

 

훈독회만 계속하면 천국이 자동적으로 커 가게 돼 있어

 

유종영!「저쪽 방에 있을 겁니다.」이거 얘기를 해 줘요. 유종영이 국가 메시아 대신이 되려면 종족적 메시아의 대표자가 돼 가지고 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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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님을 축복해 줘 가지고 유 씨 종친의 가정왕으로 모신다고 국가에 선전하고, 신문에 내놓고, 그런 모일 수 있는 전당을 만들어야 된다 이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매일같이 훈독회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선생이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에 선생이 필요 없어요. 암만 생각해 봐야 나 이상 가르쳐 줄 사람이 없어요. 4대 성인도, 하나님까지도 나한테 맡겼으니 딴 것 부탁할 것이 없어요. 훈독회만 계속하면 천국이 자동적으로 커 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한 사람이 있어도 혼자도 할 수 있고 두 사람 세 사람, 세 가정만 되면 네 사람씩 해서 열두 사람이 되고, 다섯 사람씩이면 열 다섯 사람이고, 한 가정에 일곱 사람씩이면 21명으로 교회 절반을 만들 수 있다구요. 걱정이 뭐예요? 그건 문제없어요.

자기 친구들을 모아서 잔치해 준다고 해 가지고 소다리나 하나 삶아 놓고 나눠 주면 얼마나 큰 잔치가 될 거예요? 맥주를 못 먹고 막걸리 를 못 먹더라도 과일이라도 사 놓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알겠나?

아까 담배, 술, 마약, 혼음, 절대 금지한다고 결정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했지요?「예.」그 대신 자기가 담배 먹고, 술 먹고, 그다음에 마약하고, 음란하던 그런 비용을 계산해서 일년에 얼마만큼 됐으니 거기에 1.1배예요. 그래야 하늘이 볼 때 기억해 주는 거예요. 사탄세계 에서 쓰던 것 그 아래 가지고 되겠나? 칼을 꽂고 결정해요. 오늘 결정 한 날을 중심삼고 몇 년이나 지켜 가지고 통과했느냐, 파괴했느냐? 칼을 둘 꽂고, 여편네 남편네 둘이 구멍을 뚫고 영계에 가니까 죄 안 짓 고 더 높은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나?

죽지 않으면 살기 내기예요. 노라리 가락으로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일본에서 온 380명 알싸, 모를싸?「알 싸!」*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別れ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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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와카리, 레? 리가 좋아요, 레가 좋아요? 한마디를 잘못하면 큰일나요. 반대가 돼요.

일본 사람은 리, 레를 분명하게 발음하지 못해요. 뉴저지  해 봐요!

「뉴자지!」뉴자지! 새롭게 태어난 아이의 생식기를 뉴자지라고 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가미야마한테 주의를 줘도 못 바꿔요. 그렇게 어려운 일본 사람을 이렇게 한국말을 선생님처럼 훈련해서 시키고 싶은 생각을 하는 선생님이 바카(馬鹿 바보)보다도 정신이상이라구요.

 

낳았으면 어떻게든 기르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

 

축복가정은 선생님의 후손과 자기의 후손들이 맺어지는 것이 최고의 이상이에요. 케이제이, 그 다음에 뭐? 제이제이? 케이제이 패밀리, 그 다음에 무슨 패밀리? 한국과 일본이 한 것을 케이제일 패밀리, 일본끼리 한 것이 제이제이 패밀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제이제이는 쩨쩨한 패들이다 이거예요. 쩨쩨해요. 쩨쩨 쩨쩨! 쩨 쩨하다는 것이 무엇이냐? 보기도 싫고 생각하기도 싫고, 동네에 있으 면 그 동네에서 이사 가고 싶은 사람들을 쩨쩨하다고 그래요. 자기들 이 정했지요? 그래 놓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일본 사람이 됐으면 우리 일본에서 살기가 힘들지.  해 가지고 교회에서 차별하는 패들도 생겼더라구요. 세상에! 그런 욕을 내가 커버해 가지고 지내서 이익 날 것이 무엇 있어요?

어머니는 복중에서부터 피와 살로 길러서 젖을 줘야 되는데 안 나올 때는 손으로 짜서도 안 나오면 암(암죽)을 만들어 가지고 젖 대신 먹 여서 길러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 책임인데, 낳아 놓고 책임 안 지겠다고? 세상에 먼저 다 낳아서 어머니의 아들딸로서 맡겼는데, 세

상을 교육시켜야 돼요. 선생님은 일본 본부에 대해서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 일본 정부, 문부성에서 나온 모든 전부, 일본 정부를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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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해 가지고 진짜 일본 사람을 구하려니 문부성이 정한 교과서를 번역 다 했어요.

*오야마다, 준비되어 있어?「예.」뭐라고 했어, 선생님이? 뭐라고 물 어봤는데 대답했는가를 물어보는 거라구.「모르겠습니다.」모르겠다고 한다구요. (웃음) 그거 일본 대표로서 체면이 서는 대답이야, 체면이 안 서는 대답이야?「체면이 안 서는 대답입니다.」그런데 당당해? (웃 음)

여자가  남편을  속일  때도  당당하다구요.  온나(女)    해  봐요!「온 나!」오나가 좋아요, 온나가 좋아요? 오나라고 하면 모른다구요. 온 나, 힘 있게 부르면 오나온나가 돼요. 일본 말 가운데는 오(お)를 붙이는 것이 오싯코(おしっこ), 물이면 오미즈(お水), 고항(ご飯)…. 전부 다 오가 붙어 있지요? 그렇지요? 오쓰케(おつけ)! 그래서 온나에도 가 붙어 있어요.

 

어머니는 아버지를 최고의 충신으로 길러야

 

오나, 본래 여자는 나마에(名前 이름)도 없잖아요? 아무것도 없는 것에 를 붙인 거예요. 오나보다 온나가 빠르지요? 오나  하는 것은 흘러가 버려요. 그러니까 온나가 된 거예요. 이름뿐이지 실체는 아무것 도 없다는 거라구요. 자기의 것이 있어요? 가슴, 엉덩이, 자궁도 자기 의 것이 아니잖아요? 예쁜 얼굴도 남자가 그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 렇게 되어 있는 것이지, 그런 얼굴이 안 될 수 없기 때문이지 이름뿐 으로서 내용은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시집을 가면 성도 없어지잖아요. 이름은 없어지지 않아?「이름은 있습니다.」이름은 있어도 성이 없어 지면 이름까지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한국에서는 성이 절대로 없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어머니도 한학자 이지 문학자가 아니에요. 남자와 평등하게 되어 있어요. 일본은 넷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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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한국은 셋이에요. 그리고 가장 원하는 것이 여자로서는 고(子), 고, 고…. 가 많아요. 무슨 코(子)! (웃음) 모두 다 이름이 코예요. 아들을 좋아하면 앞으로 하나님의 뜻을 상속할 수 있는 여자가 된다고 코, 코, 코…. 아들이 결혼해서 남편이 되면 아빠가 되고, 아빠가 되면 할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되면 왕이 된다는 거지요.

여자는 이름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와 같은 가지들을 뻗지 않 아요. 아빠를 닮은 아들을 낳아서 훌륭하게 키워야 되는 것이 어머니 의 책임이에요. 알겠어요?「하이.」어떻게 해서든지 어머니는 아들딸을 키워서 효자와 효녀로 양육하지 않으면 책임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 서 효자와 효녀를 품은 어머니를 귀하다고 생각하면서 남편이 찾아와 서 사랑하지 않으면 충신의 길이 연결되지 않아요. 여자는 가정에서 아들딸을 효자와 효녀로 키워서 충신의 길에 있어서는 남편한테 맡겨 야 되는데, 남편한테 맡겨진 어머니와 아들딸은 그 충신의 길을 따라서 상속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는 아버지를 최고의 충신으로 교육해야 돼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이 있어요? 남자는 국가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생활문제는 나라가 책임을 지 는 거예요. 월급을 받아서 어머니와 아들딸을 먹여 살려야 돼요. 어머 니와 아들딸을 양육해야 되는 것이 아버지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 가족은 성인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성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수많은 가정들이 모실 수 있는 입 장에 서지 않으면 성인의 길과 연결될 수 없어요. 병사가 죽을 고비를 넘어서 장군이 되는 것처럼 죽을 자리를 찾아가는 사람의 가정이 성자

의 가정이에요, 성자의 가정. 하나님은 그러한 용사들 가운데서도 최고 의 용사를 기다리신다구요. 그렇게 최고가 되기 위해서 개인가정종족 등 8단계를 넘어가서 모든 가정들을 이끌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예수님의 입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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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제를 일생 동안에 해결해서 영계로 가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남자가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마약을 먹고, 음란한 생 활을 하면서 방탕하게 살게 되면 큰일나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기 위 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담배! 담배를 피우는 여자를 좋아해요? 자 기는 담배를 피우면서 다른 사람한테 담배를 못 피우게 할 수 없다구 요. 또 술을 먹으면서 다른 사람한테 못 마시게 할 수 없어요. 마약을 먹으면서 다른 사람한테 못 먹게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탕자의 생활 을 하면서 순결을 말할 수 없다구요.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이 싸우면서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하 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엇이든지 몸이 좋아하는 것인가, 마음이 좋아 하는 것인가를 통일교회에서는 대번에 알게끔 되어 있어요. 그것을 모 르는 여자는 처리하기 곤란하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알게끔 되어 있 지요? 개인과 가정 그리고 종족은 어떻게 완성하고, 메시아는 어떻고, 세계와 천주 그리고 하나님까지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만약에 그런 것을 모르면 훈독회를 목숨 걸고 하라구요. 열 번, 백 번을 해서 암기할 정도가 되어 가지고 그대로 실천해야 됩니다. 그렇 지 않으면 본향 땅에 못 돌아가요. 본향에 돌아갈 때 일본 말로 통해 요, 영어로 통해요? 에이고(英語)는 사람이 죽었을 때 통곡하는 소리 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기념 사진을 나눠 주심

 

아이고! 아이고!  할 때는 나도 가야 되겠습니다.예요. 걱정하다가 에이고 에이고, 아이고! 미국에 갔으면 따라가고 싶으니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장사를 잘 치르는 사람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유종영, 어디 갔더랬어?「저 뒤에 있었습니다.」그런데 왜 나왔어? 행차 후에 나팔 아니야?「죄송합니다.」죄송을 거꾸로 하면, 용서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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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이 송죄예요. 찬송과 같이 송죄예요. 죄송합니다. 거꾸로 됐잖아?

「아버님, 사진은 어떻게 할까요?」응?「사진을 주신다고 했습니다.」그것은 너희들이 할 것인데, 나한테 물어볼 것이 뭐 있어? 왔던 사람에게 다 나눠 주라고 하지 않았어?「아버님이 직접 나눠 주시면….」「아버님이 직접 일본에서 온 사람들만 하나씩 나누어 주십시 오.」아이고! 그 옆에 있는 사람은 죽은 사람인가? 가만있나? 툴툴 하 지. (웃음)「대표로 몇 사람을 불러 가지고 주십시오.」대표라면 전부 다 한꺼번에 나도 대표라고 하지. 대표 아닌 사람이 어디 있어? 벌써 이미 다 명령해서 나는 나눠 준 줄 알았는데?

사진을 몇 장 가져왔나?「천 장 가져왔습니다.」보자! 섞여 있네. 몇 개야?「다섯 종류입니다.」이 다섯 종류를 여기서 돈 주고 사 갈 거예 요, 그냥 받아 갈 거예요?「사인 있는 것은 더 이상 없습니다.」요것밖에 없어?「사인이 전부 다 있습니다. 천 매입니다. 한 사람 앞에 한 장 씩 주시면 됩니다. 사인을 싹 넣었습니다.」사인도 사진에 집어넣고, 편리한 시대가 됐구만.

이것을 받으려면 열두 시, 한 시까지 있어야 될 것이다! 그러려면 점심…. 점심을 먹었나?「아침 점심을 같이 먹었습니다.」같이 먹었다 고 생각하고 먹었지?「예.」그러니 점심을 먹었지. 아침도 점심도 다 먹었지. 그 대신 점심 때 한 숟갈이라도 더 먹었으면 아침 먹은 것이 되는 거예요. 계산을 그렇게 해야 어디 가서 사랑을 받아요. 저녁을, 어머니는 저녁 준비하려고 안 내려올지 모르지.

오늘 생일인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디서 왔어?「후쿠오카입니다.」후쿠오카? 음력이야, 양력이야 생일이?「양력입니다.」음력은 몰라?

「모릅니다.」또, 어디서 왔어?「오사카입니다.」오사카! 모두 다 미남 과 미인들이구만! 선생님도 미남자에 속하지요? (웃음) 더 없지, 생일 인 사람? 일본은 해와국가이기 때문에 꼭대기는 어머니가 준비하니까 일본 대표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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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국 대사관을 120개 국가에 만들어 대사를 파송해야

 

자, 그만두고, 이제 대사관 설정! 7개 국 대사관, 여러분 120명씩은 세계 120개 국가의 임시 대사예요. 진짜 대사가 아니에요. 임시 대사 인데 임시 대사를 소생 대사로 시킬 거라구요. 그러니까 추첨해 가지고 어느 나라에 갈 것이냐 하는 것을 뽑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그러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거기에 대사관 하나를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만들고,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 180개 국가에 불란서나 여기 7개 국 나라들은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자작해서 그 나라에 봉헌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위하는 민족이 되고, 위함 받을 수 있는, 존경 받 을 수 있는, 따라올 수 있는 그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래서 대사관을 여러분이 만들고, 여러분 나라가 협조해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도와주면 큰일나요. 알겠나?

평화대사가 뭐예요? 중간의 천사장이니 악한 누시엘 천사장이 세상을 망쳤다는 거예요. 전부 다 해서 대사관을 만들고 나라를 요리할 수 있는 대신을 해야만 천사장권 평화대사의 책임을 완료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알았나, 몰랐나?「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빨리 가져오라구. 추첨!「840명을 180개 국에 파견하는 겁니까?」응.「한 개 국가에 네 명씩 가는 경우도 있고 다섯 명씩 가 는 경우도 있습니다.」왜 한 개 국가에 그렇게 나오나?「840명을 180 개 국가로 나누면 그렇게 됩니다.」아니야. 840명 각자가, 7개 국이 120명씩 하면 840명이 되는 것 아니야? 네 사람씩이 아니고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나라에 대사로 임명 받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불란서 사람이면 불란서 사람이 이번에 여기에 왔기 때문에 120개 국가에 대사로 가는 것이다!「그러면 120개 국가가 됩니다.」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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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거야.「한국 사람이 120명이니까 120개 국가에 나가는 겁니다.」그러니까 한 나라에 있어서 7개 국 대사들이 한꺼번에 배치 받는 다 이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한국 사람 120명이 왔는데 120개 국가를 뽑는 것이고, 일본 사람 120명이 120개 국가를 뽑는 것이고, 이렇게 뽑으라는 말씀 이시죠?」그렇지. 그래 가지고 뽑아서 여기에서 활동할 때는 거기에서 나머지 사람을 국가 평화대사에 임명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대사 관과 공동으로 해 가지고 영사를 동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대회, 교 육기간으로 한 3일씩 지나가야 된다구요. 불란서면 불란서 국가에서 안 지지만 세계 무대의 대사관 클럽 가운데서 한국이든 일본이든 어머 니 나라니 아버지 나라니 형님 나라를 이겨야 되겠다 해서 총동원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120개 국가를 뽑아야 할 것 같습니다.」120개 국가야.「각 나라 에서 120명밖에 없습니다.」그러니까 120명의 7배, 이 칠이 십사(2× 7=14), 840명이 되는 거야. 840명 되는 것 아니야?「120개 국가에 일곱 명씩을 보내야 됩니다. 총 840명이 나옵니다.」그래.

각 나라가 있으면, 한국이면 한국에서 7개 국 대사관이 아니 오려야 아니 올 수 없는 거예요. 7개 국 대사가 오게 돼 있는 거예요. 각 나 라가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한 사람이 하겠나?「예, 한 개 나라에 일곱 명 대사가 이번에 뽑히는 것입니다.」

그리고 180개 국이면 180개 나라에 180명의 대사가 가는 거예요. 180개 국에 전부 다 하니 180명씩이에요. 한 나라에서만 180명을 보 내는 것이 아니고 180개 국가에서 전부 다 보내니 180명씩이 되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해 못 하겠어요?「이해합니다.」이해 못 하면 머리가 제일 나쁘구만. (웃음) 그럴 것 아니에요?

「지금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이 840명이니까, 일곱 개 나라에서 한 명씩 120개 국가를 뽑는 겁니다, 여기에서는요. 한 나라에 일곱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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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그래. 한 나라에 뽑히는 사람들은 하나의 대사관 지역이라든 가 어디라든가 해서 찾아가야지.「예.」그래 가지고 한 나라에 180개 대사관이 어느 나라든지 다 생겨야 된다 그 말이야.

그러니까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이 중심 대사라 할 때는 180개 국가가 한국 책임자를 주인으로 모시고 명령을 절대 들어야 된다! 이렇게 된다면 180개 대사관에 관계 있는 모든 사람들은 그 나라의 정부와 자매관계를 맺고 관계 있는 사람은 와서 절대복종해야 돼요. 교육 받 으라고 하면 교육 받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국가 행정부처의 중요한 요원 중에 안 걸려들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7개 국만 해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7개 국 대사가 연결되기 때문에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180개 대사관을 통일교회가 지었으면 180 개 국가의 180개 대사관을 무시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천하통 일은 순식간이에요.

 

평화대사는 그 나라 국회의원의 30배가 돼야

 

그리고 평화대사는 그 나라 국회의원의 30배예요. 한 사람에 대해서 여자가 20명이고 남자가 10명이에요. 각 나라가 평화대사를 배치해야 돼요.

「지금 현재 국가 메시아로서 나가 활동하고 있는 곳은 어떻게 합니 까?」그건 나중에 해도 된다구. 여기에 왔던 사람이 뽑아 가지고 배치 하고, 그건 그대로 나중에 돌아가서 자기들이 의논해야 될 문제야. 내 가 관여할 문제가 아니라구. 알겠어?

그러니까 임시예요, 임시. 자기가 없으면 자기의 사촌이라든가 사돈의 팔촌 가운데 평화대사를 대신 임명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 겠으면 미국에 대사만 보냈으면 120명 대사를 보낸 각 나라가 미국에 있는 자기 동포를 대사로 채워도 된다구요. 180개 나라에 반대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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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그런 공작을 해야 된다 구요. 알았나, 몰랐나?「알았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돌아가자마자 뭘 하느냐? 평화대사를 상하원 국회의원의 30배를 세우는 거예요. 잘난 여자 20배, 잘난 남 자 10배예요. 왜 그러냐? 여자는 타락해서 이렇게 했기 때문에 복귀하려면, 거꾸로 올라가려면 배가 되어야 돼요. 레아와 라헬이 그거예요. 레아가 남편을 중심삼고 빼앗기 싸움을 해 가지고 열 아들을 가졌고, 라헬은 올라가면서 요셉과 베냐민 두 아들을 가졌는데, 이것이 문제예요. 형제가 한 남편을 갖고 싸우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심정을 알려면 며느리하고 자기 올케의 남편이에요. 며느리가 자기 올케의 남편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럼 큰일나지. 가문의 명문이 깨지는 거예요. 그래, 혼음문제라는 것을 절대 부정한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사탄은 프리 섹스로 완전히 망 하는 거예요. 지옥에 다 가게 돼 있어요. 또 호모라는 것은 일대로 끝 나요. 핏줄이 없어요. 그거 알지?

 

재창조의 주인이 되어라

 

*혈통이 없으면 가족이 성립되지 않아요. 혈통이 연결된 아들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족이라고 하는 것이지 아무리 이상적인 부부라고 하더라도 가정이나 가족은 되지 않는다구요. 가정은 3대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편성되는 것입니다.

생명의 요소들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이 태양이에요. 그리고 공기와 물입니다. 사람의 몸은 땅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흙, 물, 공기, 태 양 등 4대 요소를 무시하는 사람은 자기가 구성된 근본을 부정하기 때문에 천법을 어기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절대시하는 사람은 천국 백성으로서 지상과 영계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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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통일교인들은 재창조의 주인들이 되어야 합니다. 이번에 서울에서 말씀하는 내용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재창조의 주인 은 하나님이 아니라 나와 내 가족이에요. 그 가족으로부터 종족과 국가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 원칙대로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영계에 들 어갈 수 없어요. 그 문전에 마쿠야(幕屋 막사)라고 하는 것이 생기는 거예요. 축복가정 자체가 감옥에 들어가게 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한 사람씩 낙원에 갔지만, 지금은 가족이 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3대, 4대, 5대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영 계에 가면 모두 다 그런다구요. 몇 대 조의 조상들은 천국에 들어가 있는데, 네 부부는 뭘 했느냐? 선생님의 명령에 안 따랐기 때문에 이 렇게 되었다.  하면서 참소할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비 참할 거라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지상에서 가정을 이루어서 3대가 위해 주면서 산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요. 천국에 가면 그렇게 살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선 생님이 사인해 주면 천국의 제일 높은 데까지 통합니다. 그런 책임을 선생님이 지고 있다구요. 부모의 욕심은 자신보다 아들딸이 잘 되는 거라구요. 그것은 하나님 사상의 에센스입니다. 하나님도 자신보다 상 대가 훌륭하기를 바라신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윷놀이를 하라

 

자…!「추첨은 여기서는 준비가 다 안 돼서 뉴욕에 돌아가서 하겠습니다.」그래. 그러라구. 윷놀이는 안 하고? (웃음)「뉴욕에 가서 할까 요?」「반이 못 들어와 있습니다.」윷놀이 한번 하고 가야지.「비가 많이 옵니다.」비가 또 온다고?「예.」비 와라! 흠뻑 젖어 가지고 가면 좋지. (웃음) 비 맞는다고 죽겠나, 설사가 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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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윷놀이를 할 거예요, 그냥 가자고?「하겠습니다.」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윷놀이 할 줄은 알지?「예.」상을 걸고 할까, 상 없이 할까?「걸고 하면 좋겠습니다.」걸고 하려면 여러 사람들이 모아 가지고 하면 지지 않겠다고 악착같이 할 텐데, 누가 내주면 져도 그만이고 이겨도 그만이 된다구요. 상금을 빌려 가지고 할까, 여러분이 내서 할까, 누가 내주기를 바랄까? 답변을 해야지.「버스가 오후에 다 돌아갑니다. 그래서 내일 주일이니까 이리로 저희가 와야 할지, 아버님 이 뉴욕으로 오실지 그것을….」

내일?「예.」자기들끼리 예배 보겠으면 보고 여기에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정하는 대는 하라구. 내일 와서 윷놀이하자고?「지금 반만 여기에 들어와 있습니다.」정상 꼭대기도 있고 방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다음에는 잔디밭이 얼마나 좋아요? (웃음)

「윷놀이를 여기서 하면 준비하려면 두세 시간 걸립니다.」그래, 그래! 빨리 돌아가면 좋겠다 그 말이지? (웃음)「맨해튼 센터 7층이 비 었답니다. 그러니까 내일 아침 경배식을 마치고 거기서 추첨도 하고 한판 하면 좋겠습니다.」일본 식구들은 내일 돌아가잖아?「예.」몇 명 이나 돌아가나?「내일 열 한 시 반 비행기입니다.」「그 사람들은 해 당사항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840명이 아닙니다.」840명만이야? 전부 다 하는 거지. 840명보다도 380명이 더 중요하다고 내가 특별히 초청했다구요. (박수)

「팀도 짜야 되는데, 여기는 좁아 가지고 팀 짜기가 어렵습니다. 다 모여서 설명도 해야 되고요.」그래서 일등만 상금을 줘서 보내?「상금 을 주시면 내일 거기서 하겠습니다.」내가 언제 돈 대 준다고 했게?

「아버님, 일본의 380명은 아버님이 직접 사진을 주시면 굉장히 좋겠습니다.」사진은 다 나눠 주게 돼 있다구. 직접 주는 것보다도 나눠 가 지면 되지.「아버님이 하나씩만 주시면 그 이상 큰 선물이 없습니다.」자기가 주는 게 좋다구. 자기가 일본의 아버지 대리 아니야, 대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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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대신자는 상속자가 된다니 대신자가 나눠 주어야지. 나는 할아버지인데 아버지가 나눠 주고 사랑하는 여편 네 남편네가 나눠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때?

「여기서 끝날 때 840명은 바로 가고요, 나눠 주시면 한 20분 걸릴 겁니다.」「380명은 그냥 줄을 세워 놓고 들어오게 해서 주시면 좋겠 습니다.」내가 주면 대신 받아 가지고 나눠 주면 되잖아?「840명 온 사람한테도 이것을 줘야 됩니다.」840명은 임자라도 나눠 주면 될 것 아니야?「예. 준다고 말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다 주게 돼 있어. 다 준다구. (지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심)

 

그동안 일본이 책임 것을 한꺼번에 책임을 하라

 

한국 사람, 케이 제이 패밀리(KJ family 한일가정)도 그래요. 제일 수고한 사람이 유정옥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이러고 저러고 한 거예 요. 일본 사람들도 이러고 저러고 하면 입을 봉해 버리는 거예요. 영계 에 엑스(× )가 생긴다구요. 그 사람이 뭘 한 줄 알아요? 그 사람이 없 으면 일본 나라가 다 없어졌어요.

우루과이 모래사장에서 자기를 임명하기 위해서 훈독회 하면서 결사 적으로 내가 지시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이 지나 5년째 된 다고?「6년 됐습니다.」6년? 3년 반이면 돌아오는데 절반 이상을 지 냈구만. 일본에서 이번 계획을 중심삼고 완료하고, 일본이 책임 못 했 던 것을 한꺼번에 책임 해야 돼요. 일본을 불을 살라 버리더라도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예.」

그렇지 않으면 일본에 오(○) 엑스(× )에서 엑스(× )가 생긴다구요. 흥진 군부터 우리 부모를 고생시켰다고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어떻게 할 테예요? 성인들도 그래요. 천지부모를 대신한 부모를 고생시켰다고 그 나라가 이럴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방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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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오(○)가 그려져야 돼요, 오(○)가. 오케이(OK)가 되어야 돼요. 알겠나?「예.」

결심해 가지고 어렵지만 자기 본분의 책임이라는 것을 깨끗이 정리해야 갈 때 가더라도, 나라를 넘어 세계 선교사로 나가더라도 가는 길 이 평탄해 가지고 하늘이 같이할 수 있지, 책임 못 하고 가게 되면 막 혀 버려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책임 못 한 사람이 어디 를 나서나? 체면이 없지. 알겠나?「예.」

*일본 멤버들 381명은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잊어버리지 말고 돌아가서 선포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이.」하늘을 보고 태양을 보더라도 부끄럽지 않고, 물을 마시고 땅을 밟아도 부끄럽지 않은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자랑하면서 하나님을 위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하나님의 상속권에 설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기는 입을 다물고 있더라도 만물 이 입을 열어서 찬양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만물이 연결되 기 때문에 앞으로 궁핍한 생활을 하지 않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세계 제일의 부자예요. 하나님의 우주가 전부 다 선생님의 것이지요? 그러니까 돈 같은 것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 이 국가도 못 하는 실적을 쌓은 데에는 그러한 정신이 밑바탕이 되어 있다구요. 모두 다 선생님과 같은 생애를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 겠다고 각오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어머니 나라의 멤버들로서 부끄럽지 않게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내일 여기에 안 와도 돼? 우리는 우리끼리 해?「여기 자 리는 찰 수 있습니다. 인근에 있는 사람들이 올 수 있습니다.」자기들 이 오겠다면 내가 여기에 오고, 안 오겠다면 우리끼리 해도 되는 거예 요.「예, 아무튼 내일 오늘 하명하신 대로 제비뽑기라든가 여러 가지 결정을 하겠습니다.」여기서 하게?「여기는 좁습니다.」그러면 자기들 끼리 하면 될 것 아니야?「맨해튼 센터 7층에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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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제도 오늘도 정신이 희미한데, 계속해 가지고 여러분을 대해서 거기에 가도 기쁘질 않아요. 빨리 보내고 싶다구요. 그것이 솔직한 얘기예요. 나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솔직한 것은 천법과 통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길은 천국이 공인한 길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당당하게 전진하면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러면 여러분 책임자들의 지시에 따라서 여기에 오고 싶으면 오고, 오고 싶지 않으면 안 와도 좋다구요. 안 오면, 선생님 혼자서도 경배한 다구요. 전부 다 습관이 되어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무리하지 말고 건강을 잃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면서, 선생님 쪽도 생각해 주 는 것을 감사하면서 작별하자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저녁을 안 먹겠나? 몇 시야?「저녁은 거기 가서 먹어도 됩니다.」저 녁 먹나?「예.」몇 시에 먹나?「지금 다섯 시인데, 괜찮습니다. 맨해튼

에 가서 먹을 수 있습니다.」(경배) (억만세삼창)

내일 윷놀이하면 어디서 할래?「거기가 좋습니다. 맨해튼 센터 7층 이 큰데 비어 있습니다.」그러면 상금을 내가 줄 텐데, 일등은 얼마 하 면 좋겠나?「감사합니다.」일등을 얼마 하면 좋겠어?「아버님이 정해 주십시오.」

세 나라니까 1만 달러씩 해서 3만 달러면 좋을 거예요. 그다음에 2 등 한 사람에게는 2만 달러, 그다음에 3등은 1만 달러예요. 그러면 몇 만 달러예요?「전체는 6만 달러입니다.」4만 달러는 생일인 사람들에 게 나눠 주라구요. 생일을 기념해 주는 잔치가 그 이상 없기 때문에 그것을 하라구요. (박수)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 第419卷>

印刷 2006年                1月            10日發行 2006年                                                          1月            20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發行者                                                       發行所 (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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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告番號 제302-1961-000002호


申告日 1961年                5月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