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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鮮 明 先 生 말  씀 選 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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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리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 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말씀선집 제105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 고난 그 자체’ 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4    머 리 말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 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 씀은 ‘ 생명성’ 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 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 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 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 말씀’ 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 말씀하시 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 부모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 하나님의 온전 한 계시체(啓示體)’ 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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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 위하 여 살라’ 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 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 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4이스라 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 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머리말................................................. 3

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9

일족과 기독교인들을 전도하자................. 54

참된 연예인.......................................... 89

대양권 개발과 자립 기반 구축................ 151

사랑 완성을 위한 ............................. 207

가정 왕권 선포와 해방권시대 도래.......... 228

하와이를 중심한 해양섭리..................... 248

혈통복귀와 참사랑의 실체..................... 252

천국문 열쇠........................................ 259

혈통의 중요성..................................... 271

사랑의 본보기 노정.............................. 290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한 선포............. 311


 


 

 

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미국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 네이션 오브 이슬람’ 종단이 공동 주 최한 백만가정 행진 및 축복식에 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후에 부모 님께서 나오심)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때에 믿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중요

 

*오늘 기분이 어때요? 좋아요? 여러분의 표정을 보니까 그렇지 않은 것 같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늘 기분이 어때요? 오늘 빨리 가고 싶어요, 더 있고 싶어요?「더 있고 싶습니다.」얼마나? 한 일주일? 뭘 할 거예요, 일주일 동안? 훈련할 거예요? 한강 모래사장에 서 씨름할 수 있는 때도 지나갔고 고기 잡을 수 있는 때도 지나갔는 데, 뭘 하면서 지내자구요?


양창식, 보고 다 끝났나?「예.」무엇을 얼마나 보고했나? 오래 했구 만. 자기 잘했다고 자랑했을 것 아니야?「아버님이 배후에서 다 하셨 다고 자랑했습니다. (유종관)」아버님은 잘못했다고 생각하는데 이 사 람이 잘했다는 것은 자기가 잘했다는 얘기라구요. (웃음) 내가 머리가

20001028(), 중앙수련원(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 이 말씀은 세계지도자국제회의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나쁘지 않다구요. 책임 추궁할 것도 많고 타진할 것도 많아요. 타진할 것도 많고 대책을 강구할 것, 결과는 어떠한 길로 가야 할지 의논해야 될 것도 많이 남아 있어요.

다 통역이 되지? 서구 사람들도 되나?「웨스턴 멤버는 많이 안 왔습 니다.」많이 안 왔어도 해놓아야 돼. 그러면 북한에 갔다 왔다는 얘기 는 보고 안 해도 괜찮아, 해야 되겠어? 그건 그냥 넘어가자구. 소문 들 어서 다 알 거라구.「모릅니다.」알면 죽는다는데,  ‘ 앓느니 죽는다.’ 는 말이 있지요? 모르면 편안해요. 알면 어려운 것이 많아요.

금후에 어떻게 갈 것이냐 하는 문제, 이것이 현재 제일 아리까리한 때예요. 북한을 믿느냐, 남한을 믿느냐? 미국을 믿느냐, 중국을 믿느 냐? 누구도 믿을 수 없어요.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때라구요. 그러니까 믿을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갖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누구도 믿을 수 없으니,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을 싸움 붙여 가지고 서로 서로가 뿔개질하게 만들어 놓고 심판이 되든가, 그럴 수 없으면 그런 사람한테 지지 않고 먹히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 역사를 이끌어 가는 방향이에요.

 

신앙의 뿌리인 하나님을 절대신앙해야

 

그래, 선생님이 바보예요, 지혜로운 사람이에요?「지혜로운 분입니 다.」무슨 지혜가 있어요? ‘ 지혜’ 라고 써 붙였어요? 세상이 나를 제일 미워하는데 말이에요. 미국이 나를 외적으로는 좋다고 하지만, 내적으 로는 지극히 연구하고 분석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이 좋아요?「예.」선생님을 좋아한다고 하지만 내적으로 분석할 줄도 알 아야 돼요.

이 거대한 나라가 그 나라의 미래의 상을 맞추어 가기 위해서는 외 적으로는 좋게 하면서 내적으로 분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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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남을 수 있는 비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도 선생님 을 외적으로는 좋아하지만, 내적으로는 전부 다 분석, 비판해야 됩니 다. 일본 사람들, 다 알겠어요? 빨리 알아듣네, 그래도. 빨리 통역해 주는 모양이지요? 알아들어요?「예.

그래,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세계적으로, 전세계가, 정부 외에는 전세계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어요. 지금까지는 모르고 나빠했지만, 지금은 알고 결과가 좋으니까 좋아할 수 있는 때가 됐는 데,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냥 가만히 안 있 어요. 내부를 분석해 가지고 ‘ 내가 가느냐, 오느냐?’ 하는 문제를 분별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지금 선생님을 좋다고 하지만, 내적인 분석

을 해 가지고 ‘ 나 자신이 어떻게 가야 할 것이다.’ 하는 관을 가진 사 람이 없어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주장하는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복종인데, 어떻게 내부 분석할 수 있어요? 덮어놓고 하는 거예요,

분석하고 나서 하는 거예요? 분석하고 난 후에 절대신앙이에요? 대답 을 좀 하라구요. 얘기를 해야지요.

절대신앙을 하는데 비판하고 분석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것 없이 무 조건이에요? 한국 말 중에 밤중에 홍두깨 내민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 은 밤중에 주먹을 내미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거 된 노릇이에요, 안 된 노릇이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람들이 있더라도 사람들이 없다 하는 놀음이요, 사람들이 없다 하는 것은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 고, 그런 결론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어쩌자는 거예요? 절대신앙 해서 뭘 어쩌자는 거예요? 그 다음에 둘째 번은 뭐예요?「절대사랑입 니다.」절대사랑이 절대신앙하는 것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무엇을 신 앙하는 거예요? 주먹을 신앙하는 거예요, 내 다리를 신앙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간판을 신앙하는 거예요? 누구를 신앙하는 거예요?


12    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누구를 절대신앙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하나님을 절 대신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절대신앙의 본체예요. 신앙 의 뿌리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전부 다 믿는 것이 가당할 수 있는 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믿어 가지고 손해나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절대신앙해 가지고 절대 손해 본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건 망해요. 망해 뒀지요. 망해 없어 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누구를 위해서 절대신앙하느냐 이거예요. 하 나님을 대해서. 하나님은 누구냐? 하나님이 무엇이기에 절대신앙해야 돼요? 무엇 때문에?

여기, 아가씨야, 아줌마야? (웃음) *오바아상(おばあさん;할머니), 오바상(おばさん;아주머니)? 바아상이 아니고 바상이야?「하이.」그러 면 바싹 정신차리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님과 우리는 혈통-생명-사랑-희망이 연결된 부자관계

 

무엇 때문에, 왜 하나님을 절대신앙해야 돼요, 무엇 때문에? 카미사 마(神樣;하나님)가 누구예요?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나는 나인데 무슨 관계가 있어요?「부자의 관 계가 있습니다.」부모와 자식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혈통․생명․사 랑이….」혈통․생명․사랑뿐만 아니라 희망도 전부 다 부모와 연결되

어 있습니다. 부모와 그러한 이상적인 관계가 맺어져 있지 않다면, 우 리는 그러한 관념 자체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될 거라구요. 그렇지만 우리는 그렇게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부모를 닮아서 태어납니다. 그렇게 동서남북 사방 팔방, 전후․좌우를 비교해 보더라도 완전히 닮아서 태어난 아들딸을 부정하 게 되면, 그러한 사람은 아호우(あほう;천치)가 아니면 바카(馬鹿;

)라구요. (웃음)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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治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왜 바보는 죽어야 된다고 해요? 무엇이든지 대번에 빠르고 늦은 것을 결정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러 한 사람을 바보라고 하는 거라구요.

누구든지 자기의 죽고 사는 문제가 걸려 있는데도 불구하고 빠르고 늦은 것을 대번에 결정해 버리기 때문에 바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러니까 바보는 무엇이든지 99퍼센트까지 실패하기 쉽습니다.

바카의 ‘ 바’ 는 한자로 무슨 자예요?「우마(;)입니다.」그러면 ‘ 카’ 는  뭐예요?「시카(鹿;사슴)입니다.」왜  말과  사슴을  갖다  붙였어요? (웃음) 말과 사슴은 달리는 데 있어서 챔피언입니다. 그런데 말도 잘 달리지만 말이에요, 사슴한테 진다구요. 그거 알아요? 사슴은 빨리 달 리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해요. 그렇지요? 사자나 호랑이가 따라가더라 도 못 잡습니다.

그리고 말의 생식기가 작아요, 커요? (웃음) 동물들 가운데 제일 크 겠지요? 사자나 호랑이도 비교가 안 됩니다. 코끼리는 어떻겠어요, 코 끼리?「코끼리가 큽니다.」봤어? (웃음) 세상에서 가장 나쁜 욕은 사 랑의 기관을 가지고 욕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나쁘다고 합니다. 아무튼 말은 그것이 제일 큽니다. 그러니까 사랑하는 시간이 길다고 하는 거라구요.「아…!(웃음) 그렇게 여자가 좋아하면 곤란하잖아? (웃음)

모두 다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았지요?「하이.」그러니까 부끄러울 것이 없을 거라구요. 모두 다 날마다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불평할 사 람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교주가 이런 말을 하더라도 비판할 것 없다구요.

남편의 그것이 작은 것이 좋아요, 큰 것이 좋아요?「큰 것이 좋습니 다.(웃음) 그리고 오랫동안 하는 것이 좋아요, 순간적으로 끝나는 것 이 좋아요? 남자보다 여자가 클라이맥스에 이르는 시간이 3분의 2배 나 더 깁니다. 그것을 모두 다 경험하지요? 그러니까 여자들 가운데


14    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일생 동안 클라이맥스의 부부관계를 모르고 죽는 여자가 있다구요. 너 는 알아?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뼈와 피살, 오관 전부를 부모로부터 물려받아 태어난 우리

 

한국 놈들은 알면 사건이 많이 나겠기 때문에 일본 말로 한다는 것 을 알라구요. (웃음) 알겠어요?「예.」궁금하면 붙들고 물어 봐요. 여 자들 붙들지 말고 남자 붙들고 물어 보라구요. 재미있고 수수께끼 같 은 얘기를 내가 하고 있는데, 밥을 한두 끼 안 먹어도 이 말은 들어야 될 말로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 물어 보고 싶어요, 안 물어 보고 싶어 요? , 이거 물어 보고 싶은지, 안 물어 보고 싶은지 묻는데, 대답을 해야지요.「물어 보고 싶습니다.」그러니까 내가 재미가 있어요. 이렇 게 하니 얼마나 재미있어요?

*바카! (웃음) 사슴이 사랑하는 것은 번개보다 빨라요. 선생님이 사 슴을 길러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그러한 면에 있어서도 빠른 것도 바 카, 느린 것도 바카라고 하는 거라구요. 너무 느려도 안 되고, 너무 빨 라도 큰일이라구요. (웃음) 그런 면에 있어서 바카는 시나나캬나오라 나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이와 같은 내용은 사전에도 없기 때문에 이렇게 설명할 수밖에 없다구요. 이것은 원리를 찾아낸 문 선생의 말 이니까 믿어도 손해 될 것이 없다고 하는 설명이라고 생각하더라도 나 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은 바보가 되고 싶어요, 똑똑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똑똑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똑똑한 사람은 그런 짓을 하지 않고 구경하는

사람입니다. (웃음) 그러면 그것도 곤란하다구요. (웃음) 고마루(困まる;곤란하다)는 햐쿠()의 절반이기 때문에 고마루(50)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중간한 사람을 고마루라고 하고, 완전한 사람은

햐쿠마루입니다. 이렇게 해서 새로운 일본 말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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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식간에 무슨 관계가 있어요? 실제로는 뼈가 연결되어 있지 않지만 연결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뼈의 주인이 누구예 요?「부모입니다.」오야(;부모)라구요, 오야. 오야(おや;의외의 일에 부닥쳤을 때 나오는 소리), 놀랐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안 그래요? 이야, 뼈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살은 어때요? 살도 연결되어 있다구요. 어머니의 복중에서 모든 것을 받았습니다. 뼈와 살 그리고 피의 모든 것을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모든 것은 자기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로부터 모든 것을 받았잖아요? 그리고 뼈는 아버지의 골수로부터 흘러온 것입 니다. 그래서 뼈가 연결되어 있는데, 살은 어때요?「연결되어 있습니 다.」피는 어때요?「연결되어 있습니다.」자기 오관의 모든 것이 부모 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받았으니 절대신앙-사랑-복종하기를 원해

 

그러면 절대신앙은 무엇이냐? 이러한 물음에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 그런 바보 같은 것이 어디에 있어?’ 하지요? 성서에서는 ‘ 믿음은 바라 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11:1)라고 했습니 다. 그러니까 그것은 이상적인 것으로서 실체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 렇지만 자기 자신과 부모는 관계가 있다구요.

그렇게 모든 것이 관계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절대신앙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 자신은 한 뿌리에 연결되어 있는 나무의 결실과 같은 존 재이기 때문에 모든 전체가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자신도 절대적으로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분이 나쁘지 않 지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절대사랑입니다.」절대사랑해서 뭘 해요? 누구를 절대사랑해요? 여러분 자신을 사랑해요, 사랑하지 않아요?「사


16    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랑합니다.」그래도 그 사랑은 절반도 안 되는 사랑이기 때문에 절대사 랑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하늘하늘 춤추는 것 같은 기쁨을 느끼지 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절대사랑하는데 기분이 나빠요?「아닙니 다.(웃음)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완 전히 똑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절반 정도만 같은 것이 아니라 완전히 똑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처럼 나 자신도 사랑을 해주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편이 여러분한테 ‘ 우와, 당신…!’ 하면서…. 어 디 갔어, 남편?「오늘은 안 왔습니다.」왜 안 왔어? 남편이 ‘ 무슨 일이 있더라도 당신을 절대적으로 믿는다.’ 하면 어떻겠어요? 부부가 하나되 어 있다면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절대사랑한다면 불행해 요, 행복해요?「행복합니다.」반대로 ‘ 고후쿠(幸福), 후코(不幸)?’ 하더 라도…. (웃음) 이것은 복귀되는 것이기 때문에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대복종인데, 누구한테 절대복종해요? 자기 자신한테 절대 복종한다고 하면 어때요?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복종하느냐? 하나님의 양심과 똑같은 양심을 중심삼고 나 자신한테 절대복종한다는 내용 이 상의 영광이 없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매일 아침마다 그렇게 맹세하 고 살더라도 손해볼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면 행복하지 않을 것

이냐? 싫어요?

싫다는 것의 반대가 뭐예요? (そう;그렇다), , …. ‘ 소’ 해봐요!

「소!」그렇게  ‘ 소’  하면 한국  말로 우시(;)를 말한다구요,  우시!

「아…!」지금까지 몇 번이나 얘기했기 때문에 대부분 알고 있을 거라 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것을 아직까지 몰랐다면 지금이라도 머리 속으로 밀어 넣으라구! 할머니가 되어서 머리가 나쁜 모양이구만! (웃 음)

절대신앙을 환영해요, 안 해요?「환영합니다.」무엇 때문에 환영해 요? 하나님을 위해서 환영해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환영해요?「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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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위해서 환영합니다.」자기 자신을 위해서 환영하는 것이 좋잖아 요? (웃음) ‘ 하나님은 내 뒤에 따라온다.’ 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렇 게 되어 있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통일교회의 자랑

 

누구든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하나님만이 주체가 되 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도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본 래의 주체와 거꾸로 되는 경우는 없는 것입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아

내가 앞서가고 자기는 뒤따라가는 것을 기분 나쁘게 생각한다면, 그 사랑은 절반의 사랑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우리 통일교회의 자랑이 무엇이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입니다. 그것이 정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그렇습니다.」우소 (;거짓말)는 오로카나(禹かな;바보스러운) 우시(;)를 우소라고 합니다. 한국 말로 우() 소는 그렇다구요. 어리석은 소 말이에요. (웃음) 이렇게 외국어를 공부할 때 상대적으로 기억하면 대번에 암기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상대적으로 기억하는 것이 빠릅니다. 그거 알 아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절대신앙이 누구의 것이라구요.「하나님의 것 입니다.」내 것이라고 하라는데도? (웃음) 안 그래? 그렇게 선생님이 상세하게 말씀을 해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대답하고 있어? (웃 음) 한번 더 얘기해 줄까요? 더 이상 기분이 나빠서 얘기를 안 하겠다 구요. 이제는 충분히 알았을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은 나한테 딸려 있는 것입니다. ‘ 하나님도 그것 을 원하면 내 뒤에 따라오소!’ 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아버지라고 하더 라도 조그만 아들이 ‘ 아빠! 따라와, 따라와!’ 할 때 따라가면 기분이 나 쁠 것 같아요,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빠가 심어 놓은 꽃 한 송이


18    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를 꺾어다 주면 아빠는 뭐라고 해요? 아리가토(ありがとう;고맙다)라 고 해요, 뭐라고 그래요?「아리가토라고 합니다.」아리(;개미)가 열 마리지요? (웃음)

지금까지 아빠가 그 화초를 키우기 위해서 개미 열 마리처럼 고생했 지만, 그것을 아들이 제 것인양 꺾어서 거꾸로 아빠한테 주더라도 그 아빠는 만면에 미소를 머금고 아리가토라고 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 요? (웃음) 그럴 때 예뻐서 이렇게 하는 거라구! (, 앞 사람의 머리 를 치심) (웃음) 이렇게 쥐어박더라도, 그럴 때 아이는 ‘ 아빠, 고마워 요! 하지요?  이렇게 때리는 것도 좋고 말이에요,  아빠가 고생하면서 키운 꽃을 아들이 꺾어서 거꾸로 아빠한테 주더라도 고맙다고 할 수 있는 사랑의 힘이 위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럴 때는 아무리 훌륭한 선생님이라도 머리를 숙이면서 ‘ 아리가토!’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뱃속의 가스도 뿌웅…! 뱃속까지 시원하다는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 사람은 알고, 모를 사람은 몰라 도 좋다구요. (웃음) 만약에 선생님이 일본 말을 몰랐더라면, 여러분이 어떻게 되었겠어요? 바보들처럼 멍하게 앉아서 ‘ 무슨 말을 하는지 모 르겠다.’ 할 것입니다. 그런데 모두 다 알아듣고 웃을 수 있다는 것이 위대한 사실입니다.

선생님은 많은 생각을 합니다. 한마디를 들으면 동서남북 상대존재 가 어디에 있는가를 대번에 캐치(catch)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았더 라면 원리의 세계를 못 찾았을 것입니다.

 

절대신앙-사랑-복종은 우리에게 가장 필요해

 

이것을 맞춰 봐요! 눈을 감고 손을 맞춰 봐라! 그것이 부딪쳐요, 자 동적으로 맞아요? 그것을 맞추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손이 그렇 게 마음대로 해요? 그거 맞추면 엄지손가락이 어떻게 돼요? 오른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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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가요, 왼쪽이 위로 가요? 그거 친구들끼리 서로 어떻게 습관이 되어 있는가를 살펴보면, 그것이 다른 만큼 성격도 다른 거라구요. 위 인가, 아래인가, 북쪽인가, 남쪽인가 말이에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할 때 대번에 그것을 맞춰 보고 남편의 오른쪽 엄지손가락이 위에 가면, 오쿠상은 왼쪽의 엄지손가락이 위로 간다든 가, 남편의 왼쪽 엄지손가락이 위로 가면 오쿠상의 오른쪽 엄지손가락 이 위로 가게 되면 궁합이 맞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키스를 할 때 눈을 뜨고 해요, 눈을 감고 해요? (웃 음) 그런 생각도 해봐야 된다구요. (웃음) 처음 듣는 사람들이 ‘ 헤헤 헤…!’ 한다구요. (웃음) 키스할 때 눈을 감아요, 떠요?「감습니다.」왜 감아요? 보기 싫어서 감아요? (웃음) 왜 눈을 감아요? 눈으로 째려보 면서 해요, 눈을 감고 해요?「감습니다.」왜 눈을 감느냐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봐 주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요? 이것은 젊은 사람들한테 가르쳐 주면 꼭 맞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설명한다고 해서 ‘ 문 선생은 사전에도 없는 일본 말을 해서 고마루(곤란하다)!’ 라 고 할지도 모르지만, 이것은 고마루가 아니라 햐쿠마루라고 하는 것입 니다. 고마루는 절반의 가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누구한테 배웠어요?「아버님한테 배웠습니다.」그것을 배워서 손해가 되었어요, 이익이 되었어요?「이익이 되었습니다.」지금까지 손해를 봤다고 생각했지요? (웃음) ‘ 언제든 지  선생님한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고  한다.  하지  않았 어요? 그랬지요?

여기에도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이 와 있을 것입니다. ‘ 오늘도 쓸데없는 얘기를 하면서 설득시키려고 한다. 무슨 내용인지도 알 수 없는 설 교를 한다.’ 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 지요? 그래, 없다고도 할 수 뭐예요?「없다, 있다.(웃음) 그러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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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이 백 퍼센트 나쁘지 않다구요.

그 말이 여러분한테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한테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한테 필요한 말이에요, 여러분한테 필요한 말이에요?

「저희들한테 필요한 말입니다.」선생님보다 우리한테 가장 필요하다 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선생님보다 더 높은 사랑권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나를 위한 영원한 하사품

 

어제 자녀의 날이었는데, 모두 다 ‘ 이번에 40주년을 끝내고 41주년 을 맞이해서 뚜껑을 덮는 것과 같은 날을 맞이해서 무슨 말씀을 하실

것이냐? 하면서  기대했을  거라구요.  그런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을 나 자신을 위한 영원한 하사품이라고 하는 결론이 선생님의 얼 굴처럼 이상한 것 같아요, 안 이상한 것 같아요? 그렇게 보여요, 안 보 여요?「그렇게 안 보입니다.

너는 처음으로 왔어? (웃음) 왜 그렇게 이상한 얼굴로 쳐다봐? (웃 음) 뭐 그런 것이 아니라, 이렇게 대중을 지도하면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서 그러한 표정을 교재로 쓸 때도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 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 (分かれました;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헤어지면 안 됩니다. (웃음)

그렇게 생각할 때, 동서남북을 둘러보면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습니 다. 전후․좌우․상하를 맞춰 보면 어떤 한 면도 필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보기 싫은 할머니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실제로는 팔십 이상 된 할머니의 얼굴은 보기 싫은 거라구요.

그렇지만 그 얼굴에는 여러 가지의 배경적인 역사가 있습니다. 남편 의 사랑을 잃어버린 지친 얼굴인지도 모를 일이고, 남편의 사랑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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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하지 못해서 주름진 얼굴이 되었는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한 여 러 가지의 역사가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동화 같은 얘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무시할 수 없습니다. 내 어머니가 나를 위해서 고 생한 이상으로 그 할머니가 아들딸을 사랑하기 위해서 고생했다면, 그 할머니 앞에서 경배를 올려야 됩니다. 그러한 할머니의 얼굴에는 누구 든지 자기가 죽기 전에 후손들에게 유언으로 남겨야 할 내용이 있다구

. 그러니까 전후․좌우․상하의 전체를 열어 보면 나쁜 것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알겠어요?

만약에 미인을 볼 때,  ‘ 저 여자 미인이구나! 하면서 웃을 때 보면 이가 안 좋아요. (웃음) 그러면 100점에서 70점으로 떨어집니다. 그 렇게 웃는 얼굴이 말이에요, 원수가 웃는 것보다 더 보기 싫지요? 그 런데 일생 동안 아들딸을 사랑한 어머니 입 속의 이를 볼 때는 어때 요? 보기 싫다고 생각해요, 만져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만져 보고 싶다구요. 그러니까 그 배경에 무슨 내용이 있는가에 따라서 인간의 가치가 결정될 수 있습니다.

여기는 너무 넓어서 모두 다 낮잠을 자고 싶은 생각이 들 지경이구만! (웃음) 너무 넓으니까 말이에요. 이런 집회를 할 때 이렇게 넓은 공간을 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넓은 빈 자리가 있으면 안 됩니다. 임 신한 여자들은 편할지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아무렇게나 흐트러져 버린다구요. 그 자리를 메워야 되겠어요, 더 넓혀야 되겠어 요? (웃음)

일본 말을 알아? (웃음) 대부분이 웃는 것을 보니까 일본 말을 아는 것 같구만! (웃음) 저쪽의 모르는 사람들은 멍하게 앉아 있다구요. (웃음) 대부분이 일본 사람들이잖아요? 일본 사람들이 많아요?「하 이.」한국 사람들보다 많아요? 당연히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많지요? 강코쿠(韓國), 강고쿠(監獄),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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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원리를 절대신앙-절대사랑하라는 말은 원리와 하나되라는 것

 

모두 다 ‘ 절대신앙!  해봐요!「절대신앙!」그것을 선생님보다 더 길 게 ‘ 절대신~앙!  해봐요!「절대신앙~~~!」자,  됐다구요.  (웃음)  세 계가 반대하더라도 나는 모든 것을 점령한 위에 신앙의 낙인을 찍었다 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찍혀진 낙인 위에 하나님이 강림할 것이 라고 생각해요, 강림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강림해서 ‘ 절대사랑한다!  할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우주가  전부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남편이 아내를 볼 때 ‘ 천상과 지상의 모든 여자들을 대표한 여왕이 내 아내다. 하면 불행하다고 생각해요,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행복합니다.」그래서 휙 잡아당겨서 머리가 한 움큼 빠져 버리면 오 쿠상은 어떻게 생각해요? (웃음) 만세를 해야 돼요, 차 버려야 돼요? (웃음) 오쿠상들한테 묻는다구요. 그래, 만세를 해요?「만세를 합니 다.」정말이에요? (웃음) 남편이 아내의 왼쪽 가슴을 꽉 붙잡고 탁 차 버려도 감사해요? (웃음) 무엇 때문에 남편이 그렇게 하느냐? 그것은 영원히 기념할 수 있는 사랑을 하나님한테 보여 드리기 위해서라는 것 입니다.

모든 역사적인 인물들도 간단히 평가해서 선악을 결정하는 것은 대 단히 어렵습니다. 하나님도 재판장이면 선고를 할 때 눈을 크게 뜨고 해야 되겠어요, 눈을 감고 기도하듯이 생각하면서 선고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그렇게 기도하는 대상은 누구냐? 국민 전체, 국회에서 결정한 법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하나님도 기도하듯이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경우가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기억하더라도 내 생애에 손해가 되지 않 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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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사람을 대개 보면 ‘ 저 사람은 운세가 어떻다. 하는 것을 모를 것 같지만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상대를 대번에 골라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결혼시켜 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거짓말을 잘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많아요? 문 선 생의 무엇을 믿고 그렇게 했어요? (웃음)

천황이나 수상과 대신들뿐만 아니라 125백만의 모든 국민들한 테 물어 보더라도 ‘ 아! 이상한 단체, 이상한 짓을 하는 사람들이다. 일 본으로서는 부끄러운 일이다.’ 하면서 깃발을 들고 반대하잖아요? 그래 도 좋아요?「하이.

왜 좋아요?「절대신앙….(웃음) 여기의 절대신앙이 저쪽에서는 절 대 반대잖아? (웃음) 한국에서는 불평한다구요, 불평. 그렇게 역사가 다르고 환경이 다른 가운데서 살아 온 배후의 역사가 다양한데, 한 방 향으로 세워서 수습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것입니다. 문 선생은 원리인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을 세워서 ‘ 이 녀석들, 절대신앙 하라!’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그러한 원리와 하나되라는 말이지요? ‘ 절대사랑하라!’ 하는 것도 원리와 하나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충분한 절대신앙의 내용이 있고, 충분한 절대사랑의 내용 이 있고, 불충분한 절대복종의 내용이 있어요?「충분한 절대복종의 내 용이 있습니다.」아, 그것도 충분한 내용이에요?「하이.」여러분이 가 장 싫어하잖아요? 그렇지요? 모든 독재자의 최후의 선언이 절대신앙이 라고 하지 않아요? 지금도 모든 사람들이 문 선생을 최고의 독재자라 고 합니다. 세계를 하나로 수습해 놓고 그 위에 군림하면서 명령만 하 는 독재자의 왕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입적된 가정의 왕

 

어제 선생님이 뭐라고 했어요? 참부모는 무엇의 왕이라구요?「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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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왕이십니다.」천주의 왕이 되기 이전에 말이에요! 무슨 가정이라구 요?「참가정입니다.」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입적 된 가정의 왕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 천지부모라고 하는 것은 마음적인 부모와 육적인 부모가 90각도로 일체화된 출발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90각도가 안 되면 큰일난다구요.

여자가 화장하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 그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웃음) 그것은 미인이 추녀가 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추녀가 미인이 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기 성이 내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 왜 웃어요? 보통 여자가 화장하는 데 세 시간 이상이 걸립니다. , 아이 섀도(eye shadow)를 붙이는 것이 어렵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그러한 여자가 있으면 못 따라옵니다. 그러한 여자들은 모두 다 낙제가 될 것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더라도 곤란합니다. 아이가 태어날 때 아이 섀도를 붙이고 태어나면 어떻겠어 요? (웃음) 대번에 세계적으로 유명해질 것입니다. (웃음)

또 루즈를 칠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리고 손톱에 뭘 해 요? 매니큐어를 칠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자연스럽지 못하게 자기 마음대로 맞추어 가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영원한 세계와 연결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주름이 졌지요? 머리는 염색을 했는데, 어때요? 염색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습니다.」여러분한테 배웠다구요. (웃음)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서려면 이렇게 해야 된다고 했는데, 누가 나빠요? 처음에 선생님이 동기가 되었어요, 여자들이 동기가 되었어 요?「여자들이 동기가 되었습니다.(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선 생님 마음대로 염색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손에 반지를 낀 적도 몇 번 없지요? 결혼할 때가 몇 번이에요? 선생님은 몇 번이에요? (웃음) 두 번을 했으면 두 번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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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겠지요? 세 번을 하면 어때요?「세 번을 낍니다.」그럴 때마다 똑 같은 손가락에 끼어야 돼요, 순서대로 끼어야 돼요? (웃음) 무엇이든 지 선생님이 유행을 시키면 모두 다 그대로 따라서 할 위험성이 있다 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럴 경우에 어쩔 수 없이 전통을 따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을 위해 일본 여자들을 고생시키려고 해

 

누구든지 영계에 가면 어떻겠어요? 여자들 가운데 화장을 한 미인이 더 높은 천국으로 갈 것 같아요, 미인은 아니더라도 순수한 여자가 더 높은 천국으로 갈 것 같아요? 어떻겠어요? 미인들은 지옥으로 가고 추 녀들은 천국으로 가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비례적으로, 어느쪽이 더 높은 천국으로 가는 경우가 많겠어요? 추녀 들이 천국의 중간 레벨 이상으로 가겠어요, 미인들이 중간 레벨 이상 으로 가겠어요? 어느쪽이에요? 틀림없이 미인들이 중간 레벨 이하로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이든지 세계 어느 나라의 여자들인지 상관없이 화장도 모르고 한 평생 위하여 살게 되면, 영계에 가서 왕거지가 되겠 어요, 사랑의 여왕이 되겠어요?「사랑의 여왕이 됩니다.」정말이에요? 그런 엉터리 같은 경우가 없을 것인데…. (웃음)

그러면 선생님이 일본의 잘생긴 여자들의 얼굴이 추녀의 얼굴처럼 되도록 고생을 시키면 어떻겠어요? (웃음) 미인들은 얼굴을 보이기 싫 어하니까 ‘ 그런 것은 물어 볼 필요도 없잖아요? 할아버지니까 잘 알고 계실 텐데….’ 하면서 고개를 돌린다구요.

이 일본 여자들을 가난한 나라로 끌고 가서 피투성이가 되도록 고생 을 시켜서 그 얼굴을 볼 때 화가 난 얼굴을 보는 것이 기분 좋겠어요, 기쁨의 웃음을 띄는 얼굴을 보는 것이 기분 좋겠어요? (웃음) 그 표정


26    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에는 천하의 차이가 있습니다. 과거의 절세미인이 그렇게 땀으로 얼룩 진 모습은 역사적으로 대표적인 미인의 얼굴로서 문학작품으로 기록되 어 영원히 남아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잘못된 결론이에요, 올바른 결론이에요?「올바른 결론입니다.

할머니들은 늙어서 안 돼요. (웃음) 아무리 선생님이 고생시키려고 하더라도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중간에서 사라질 것이기 때문에 젊은 얼굴의 순수한 여자들을 선생님은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본을 위 한 것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기억을 안 해도 좋고 기억을 해도 좋다 구요. (웃음) 뭐 그것은 그렇게 결정을 지어서 얘기를 하지 않더라도 모두 다 알아들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것을 알겠다는 사 람들은 오른손을 들고, 모르겠다는 사람들은 왼손을 들어요! (웃음) 우와! 모두 다 오른손이에요? (웃음)

이렇게 천국의 백성을 만드는 것이 쉬웠더라면, 선생님의 나이가 팔 십이 될 때까지 고생을 안 해도 좋았을 거라구요. 이제 팔십의 할아버 지가 되었습니다. 당신은 몇 살이오?「일흔 넷입니다.」선생님의 동생 뻘이지요? (웃음) 이 녀석…! (웃음) 형님이 동생한테 ‘ 이 녀석…!’ 하 는데 기분이 안 나빠? 저쪽에 안 보이는 데 앉았더라면 좋았을 것인 데, 이쪽에 앉아서 이런 말을 듣게 되는 것도 고마운 일이니까 이렇게 톡 쥐어박더라도 감사하다고 생각해야 된다구. 그렇게 통하는 것이 인 간의 사랑이라구. 그렇지, 동생? (웃음) 이렇게 하는 것이 기념이 될지 도 모른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도 이런 말을 듣고 싶으면 일본 말을 공부하라구, 이 쌍것들 아! 얻어먹기만 하겠어요?

 

지상 사람들이 먼저 알고 영계를 끌고 가야

 

*, 처음으로 돌아가서…. 저쪽에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안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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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웃음) 구석에서 졸고 있는 사람들! 문제가 많은 사람들이 저런 곳에 앉아 있는 거라구요. 이 앞에 앉아 있는 사 람들은 모두 다 훌륭한 사람들이지요? (웃음과 박수) 뭐 이런 얘기로 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벌써 점심 시간이잖아요? (웃음) 여러분이 나 빠요, 선생님이 나빠요? (웃음)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의 절반은 쉬게 해 놓고 한 쪽 귀로 듣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점심 시간이 될 때까지 이렇게 한 선생님이 나 빠요, 좋아요?「좋습니다.」이쪽은 좋을지도 모른다구요, 이쪽은! (웃 음) 그러니까 이쪽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더 많이 감사하라는 것입니 다. 알겠어요?「하이.

영계에는 일본 말이나 한국 말과 같은 구별이 없습니다. 이렇게 얘 기하는 것이 전부 다 통해요. 하늘의 중심에서 얘기가 시작되면 통하 지 않는 곳이 없는 거라구요. 뭐 이렇게 심각하게 생각하면서 말씀하 게 되면 땀이 나요, .「감사합니다.(웃음) 무엇이 감사하다는 거 야? (웃음)

, 좀 앉자구요. 노인이 30분 이상 서 있으면 다리가 떨린다는 것 을 알아요? 그렇게 다리가 떨리면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머리가 띵하기 때문에 졸도하는 경우도 가끔씩 없지도 않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하 이.

한 번 더 선생님이 이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저쪽으로 가는 것을 원 해요, 절대로 오지 말기를 바라요? 뒤에 있는 사람들! ? 얼굴이 안 보이니까 소리도 안 들린다구요. (웃음) 뭐 준비의 시간은 끝났다고 생각하고 말이에요, 지금부터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말씀을 해보자구 요!

곽 선생!「예.」선생님의 선생이라구요, 곽 선생이. (웃음)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최근에 유엔에서 있었던 일을 여러분한테 상세하게 설명해 주면 좋을 거라구요. 양 상(さん; 양창식)이 한 시간 얘기를


28    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했다구요. 이것은 열 시간 정도 얘기하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한 내용으로 되어 있지요?

이것은 일본 사람뿐만 아니라 전세계 통일교회의 용사들과 영계의 모든 조상들, 그리고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이 기억해야 될 내용입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통일교회의 사람들이지요?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영계가 먼저 알고 앞장을 서게 되면 곤란하 기 때문에, 지상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지상이 영계를 이끌고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상천국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이 원리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얘기는 열 시간 이상을 하더라도 부족하겠지 요? 그렇기 때문에 모두 다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이 합쳐진 10 관을 가지고 분명하게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왜 기억해 주기를 바라느냐? 여러분이 영계한테 지지 않게 하기 위해 서입니다.

여러분은 기관차가 될 거예요, 객차가 될 거예요?「기관차가 되겠습 니다.」기관차가 되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하이!3분의 2가 일본 사람들이잖아요? 한국 사람들은 모두 다 죽었어요? 이쪽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고 손을 드는데, 이쪽은 뭐…. (웃음) 영계는 통하 지 않는 데가 없는 거라구요. 여기는 지상이라서 이렇지만, 영계에서는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모든 것이 대번에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 요?「하이.」자, 잘 들으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실천할 수 있는 때가 됐는데 앞에서 리드할 사람이 있겠는가

 

얼마, 시간이 얼마나 걸리겠어?「간단히 하겠습니다.*짧게 하겠다 고 한다구요, 짧게! 간단히 하겠다면, 일본 말로 몇 분이야? (웃음) 30분이야, 3분이야? 30분보다 더 간단하게 한다면 3분이잖아?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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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이면 한 시간이라고 분명하게 얘기해 주지 않으면 수학을 공부 한 선생님이기 때문에 잘 통하지 않습니다. (웃음) 장시간 동안 얘기 를 해주기를 바라면서 인사를 했습니다. (웃음) 박수를 하라구요! (박 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 회장의 보고)……그 다음에 이 엔다오 박사가, 뒤에 여러 분 보시면 알지만 이 사람은 깐깐합니다. 얼굴도 그렇게 생겼어요. 말 도 함부로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단상에서 내 옆에 앉았는데 자기도 감동된 것 같아요. 이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사무총장이 우리하 고 일을 하는데도 처음부터 대답도 선뜻 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런 데 5백 명이 모여서 발표하는 것, 좋아하는 것, 환호성을 지르고 토의 하는 것이 긍정적이고 하니까 내 귀에다 대고 뭐라고 하느냐 하면 ‘ 앞 으로 이 엔 지 오를 잘 엮어 가면 유엔보다 더 힘이 세겠습니다.’ 이런 말을 조용히 하더라구요.(박수)

여기 남자 녀석들은 전부 다 준비해야 돼요. 출세길이 훤히 트였다 구요. 출세하는 것이 나라에서 출세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무대에 나 설 수 있는 블랙잭, 조커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준비를 다 해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 는데, 그 사람들 앞에 서서 리드할 사람이 우리 통일교회에 얼마나 되 느냐 하는 것이 걱정이라구요. 그래, 눈감고 이제 몽둥이로 후려갈기더 라도, 어디를 맞더라도 고맙게 생각하고 준비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 슨 말인지?「예.

 

일본 여자들을 세워 역사에 없는 일을 하겠으니 새 마음을 가져야

 

그래, 남북통일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대가리 큰 녀석들, 뼈다귀 굵 다고 자랑하던 녀석들을 다 세워 가지고 어떻게 하나 좀 보려고 그래 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30    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또 여기 축복받은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입적 축복을 다 해줬는데, 세계의 여자들이 모여 가지고 무슨 냄새를 피울 것이냐 이거예요. 이 제부터는 여자시대라구요. 그 사람들도 교육하기 위한, 결속을 위한 이 런 기반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집을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아기를 차 버리고라도 그 놀음을 해야 돼 요. 그래야 세계 앞에 영향을 미치지, 남편 앞에 아내 노릇 하고, 아기 나 기르고 어머니 노릇 하고, 그 다음에 동네에서 무슨 반장 노릇이나 하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 알겠어요?

더욱이나 일본 여자들을 세워 가지고 세계에 없는, 역사에 없는 기 록을 내가 내게 하려고 생각하는데, 이것들은 눈이 새 눈이 돼 가지고 들여다보면서 ‘ 나한테 손해 되지 않느냐?’ 하고 생각하는 미친 것들이 많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모르면 자기 손해지, 별수 있어 요?

사람은 얼마든지 있어요. 수백만, 수천만이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사람 사태가 날 수 있는 때에 왔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 구요. 영계가 대들어 가지고 협조해서 영계를 끌고 갈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역사에 네임밸류(name value)를 남긴 있는 사람들이 저기 가 있는데, 그 후손들을 전부 다 여기에 다 갖다 붙이려고 노력하겠어 요, 안 하겠어요? 하게 돼 있어요. 하는데, 지상에 근거도 없는,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살다 갔던 사람은 천리 만리 떨어지게 되어 있다구 요. 알겠어요, 일본 아가씨들!「예.」아가씨들이에요, 아줌마들이에요? 나는 아가씨들이 필요한데 아줌마들이 모였어요. (웃음)

그러니까 새로운 마음을 가져야 새로이 출발, 시집갈 수 있는 처녀 의 신세가 되는 거예요. 그 이상 되지 않으면 갈 길이 막힌다는 거예 요. 알겠어요?「예.」세계적인 이 순간을 장식해 가야 할 핵이라구요. 선생님이 무슨 농담하는 것이 아니에요. 심각한 입장에서 얘기하는 거 라구요. 알겠지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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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라를 몽땅 팔고, 있는 재산을 팔아 가지고도 앞으로 이걸 요 리 못 해요. 무슨 짓을 해도 요리 못 한다구요. 하늘밖에 없어요. 그러 니 영계를 동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계를 동원하기 전 에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런데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그거 믿어요?「예.」어디 믿는 녀석들, 손 들어 봐요. 아이 고,  믿는 것 같구만.  ‘ 같아’  가지고는 안 돼요.  사실을 증거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혈통이 달라져야

 

레버런 문도 전부 다 잘났다고 하고 어디 가든지 문제를 일으킨다고 했지만, 그거 들여다보니까 그 실적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을 바라보고 그만큼 믿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영계까지 전부 다 입 적해 가지고 짝자꿍이 되고 전부 다 집안 전체가 송두리째 구멍이 뻥 뚫어질 수 있는 사실이 되기 때문에 믿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혈통이 달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달라져야 돼요. 일본 민족 가지고 안 됩니다. 한국 민족 가지고 안 돼요. 타락한 세계의 어떤 나라도 안 돼요. 권위, 역사, 전통을 가 진 것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백인이건 무엇이건 안 된다 이거예 요.

그러니까 핏줄이 달라져야 돼요. 그래, 축복을 받고 전부 뒤집어 박 아야 돼요. 나라부터 부정하고, 전체 사회를 부정하고, 자기 일족 자체 를 부정해야 돼요. 핏줄이 연결된 것이 거기에 나라가 곁다리하고 종 족, 가정이 달린 게 아니에요. 핏줄의 연결은 단둘이, 부처끼리라는 것 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처끼리 하나돼야 돼요. 하나된 부부에서 나오는 아들딸이 하나돼야 돼요.


32    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가 다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나라가 한꺼번에 못 들어가요.

일본 나라가 선생님으로부터 오늘 저녁에 전체 축복받으면 천국 들 어갈 수 있는 문이 다 열리는 거예요. 그러나 어떤 가정이 들어가느 냐? 지금 말한 대로 입적해서 천지부모님을 왕으로 모시고 3년 이상 생활한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3수를 넘어서야 돼요. 그 러한 연령이 지금 달려 있어요, 한국을 중심삼고. 알겠지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저 뒤에서는 조는 사람이 많아요, 이렇게 보면. 알았어요?「예.」자!

 

유엔은 내 유엔, 우주는 내 우주라는 개념을 가져야

 

「예. 이것은 왕고(WANGO;세계 엔 지 오 협회)의 사무총장으로서 단순하게 이야기한 것이 아니고….*‘ 왕고’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한 번 정착되면 어떤 힘으로도 움직일 수 없다는 뜻이지요? (*부터 일본 어로 말씀하심) !

「예. 그 사람의 희망만이 아니고 사실은 지금 유엔의 권위라든지 모든 것이 옛날보다 흔들리고 있어요. 그런 결과가 되는 것은 통신, 정 보 등의 기술이 개발됨으로 말미암아 정보를 공유하게 되니까 이제 유 엔을 국가대표의 유엔으로 만드는 것보다도 만인의 유엔으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움직임들이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은 바로 이 왕고 가 중간에서 전체적으로 역할을 크게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고, 이 미….

여기 축복가정 부부가 ‘ 유엔은 내 유엔, 이 우주는 내 우주’ 이런 칸 셉(concept)을 가져야 돼요. 그건 아담 해와에게 하나님이 창조이상으 로 부여한 특권적인, 상속해야 할 재산이에요. 알겠어요?「예.(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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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그런 후보자들이기 때문에 세 남자, 세 여자 후보를 제일 좋 은 사람을 고르고 이미 지난번 대학생들 움직임으로 미국, 소련, 중국, 일본, 한국의 대학생들을 특별히 교육시킨 나라에서는 그 대학생들을 다 축복시키도록 인도할 뿐만 아니라 모범생들도 그런 유능한 사람들 가운데서 뽑으라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이제 유엔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세계적인 문화체육대전이 전개된다 면 이것이야말로 참부모님께서 바라시고 당연히 그렇게 하셔야 될 행 사인데, 그것이 꿈이 아니고 내년 130일부터 이루어지는 사실이라 는 것을 여러분이 자신을 갖고 믿으시고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각 국가의 국가 메시아들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가 인연 맺 었던 모든 나라에서 특별히 이 여섯 사람을 잘 뽑아서….

여섯 사람을 뽑는데 그 여섯 사람만이 아니에요. 그 대학의 전체 학 생들, 선배들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모든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거기 에서 뽑고, 또 현재 학생들을 대표해서 뽑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를 들었다 놓으면서 전부 다 거기에 가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 가운데서 주체 대상, 대표를 뽑아야 된다는 거 예요. 하나님 창조도 그랬지요? 환경을 만들고,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유명한 대학들을 다 엮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기에 대가리들, ()들이 있으니까 다 알 거라구요. , 얘기하라구 (보고 계속)

 

여자가 구약-신약-성약시대를 세계 무대에서 총탕감해야

 

……그래서 아버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달라진 환경과 섭리의 진전 앞에 우리들이 어서 속히 구태를 벗고 새로운 차원으로 이 섭리


34    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에 보조를 맞추면서 한국에서는 조국광복의 기반을 닦아야 되고 모든 국가 메시아들은 최소한….

보라구요. 가정의 왕, 나라의 왕, 천주의 왕이 평면도상에 서 있어 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꽝 하면 꽝꽝꽝, 나라의 왕 꽝 꽝꽝 해서 다 끝나요. 시간이 없다구요. 영계와 육계는 이미 하나돼 있 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저하다가 탈락돼서 거꾸로 떨어지지 말라는 것입니 다. 입적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몰라요. 역사에 처음 있는 놀음이라 구요. 알겠지요?「예.」여러분이 원리를 알고 뜻을 뭐라고 할까, 60 점만 알아도 그것은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러니 정신들 바짝 차려야 돼요. 나중에 탈락해 가지고….

이제는 나하고 개인적으로 의논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지금까 지 오시는 참부모의 역사는 필요 없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 러분이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거 알아요?

완성한 아담은 우주 완성의 핵이에요. 개인 핵, 가정 핵, 종족 핵, 민족․국가․세계․천주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핵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돼 있으니 모든 전부의 핵은 자동적으로 완

성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때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입적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입적한 부인이 해와예 요, 해와. 그 다음에 자기 아들딸은 가인과 아벨이에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되고,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사탄하고 짝했지요? 그래 가지 고는 남편 아담을 쫓아냈어요. 그러면 국가적 기준에서 가정과 국가, 세계 무대를 대표한 여러분의 가정이 이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아줌마들은 해와예요. 완성할 수 있는 해와요, 그 아들딸은 파괴시 켰던 아들딸하고 싸워 가지고 거짓 부모를 모셨던 핏줄을 뒤집어놓은 패들이에요. 지금까지 아담을, 이상적 아버지를 하나님과 더불어 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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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렸지요? 여자의 진정한 남편이라든가 진정한 어머니는 이 땅에 아직 안 나타났어요. 이걸 탕감해야 돼요.

해와가 잘못하고 거기에 가인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의 파탄이 벌어 졌고 청소년 윤락이 벌어진 것을 세계 무대에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를 총탕감하는 거예요. 탕감해 가

지고 어머니는 아들딸하고 하나돼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 종해야 돼요. 누구 중심삼고? 천지부모 하늘부모, 종적 부모와 횡적 부 모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의 남편은 천사장 자리라구요. 알겠어요? 지금 남편은 쫓겨났던 남편이 천사장 자리에 있는 남편의 자리로 찾아온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여편네하고 아들딸은 재림주의 아들딸의 자리에 올라간 거라 구요.

천사장이 잘못해 가지고 해와를 타락시켰고, 가인이 씨를 이렇게 망 쳐 놓았어요. 지금 국경이 문제예요. 국경을 넘어서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받은 남편이 자기 아내한테 편지질도 하지 못하고 아들딸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는 자녀와 하나돼 참부모를 따라 나라를 찾아 국경을 넘어야

 

그러면 해와와 하나된 이 아들딸은 누구의 말을 듣고 국경을 넘어가 야 되느냐? 옛날에는 예수님의 말을 듣고 국경을 넘어가는데, 지금까 지 축복한 모든 가정의 남편들은 천사장이기 때문에 이 아들딸과 여편 네가 오시는 재림주를 따라 국경을 넘어설 수 있게끔, 나라를 찾아서 국경을 넘어설 수 있게끔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 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원리가 그래요, 탕감의 원리가.

이래 가지고 국경을 넘어서, 사탄에게 승리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 에 참부모님과 하나된 입장에 섰던 그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비로소 본


36    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연의 자리에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상속해 주기 위해서는 그 몸뚱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사탄세계에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해 가 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완성의 실체가 됐기 때문에, 그 실체 된 그 와 같은 자격을 접붙여 줘야 돼요. 천사장을 동생의 자리에 접붙여 줘 야 된다구요.

이것을 어머니로 보면 어머니가 있고, 지금까지의 가정들은 재림주 의 첩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절 대복종해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들이 전부 다 경계선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입적할 수 있는 때예요. ? 유엔을 만들어 놓았으니 입적하 는 거예요. 알겠어요? 입적도 못 해요, 남북통일을 못 하면. 그렇기 때 문에 이것은 4년 동안에 완전히 다 해야 돼요. 자기 집을 팔든가 자기 일족…. 나라에 전도한 패들이 있지요? 185가정을 중심삼고 이들의

어머니로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머니를 중심삼고 3시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렇기 때문에 3시대 대전환이에요, 대전환.

천사장은 본래 축복받을 수 없어요. 조상의 자리에 간 사람은 축복 받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의 일이 무슨 일이냐 하면, 선생 님을 통해서 낙원에서부터 지옥까지 철폐하는 것입니다. 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 국경만 넘어서면 세계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의 문에 축 복받은 사람들이 입적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입적을 하는데, 최고의 영계,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자리에는 다 못 가요. 여러분의 심령 상태가 천태만상으로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본연의 가정도 있겠지만, 낙 원에 머무를 수 있는 가정이 많아요. 그 다음에 중간영계로부터 지옥 과 마찬가지의 감옥에 들어갈 사람도 많아요. 과거에는 사탄이 감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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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돼 있었기 때문에 전부 다 지옥으로 몰아넣은 거예요. 그러나 이제 축복받은 조상들이 천사장 몸뚱이에 연결됐지만, 영계 축복을 받 았기 때문에 국경지대를 넘어갈 수 있는 한계선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나라를 찾기 위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야

 

나라만 하면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대신할 수 있 는 이런 연결된 기반이 있기 때문에, 가정을 통해서 종족이 넘어가고 국가가 넘어갈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여러분 씨족을 중심삼고 이제부터는 절대 김씨면 김씨, 자기 성을 가진 처녀 총각이 외적인 결혼을 하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강제로 목을 끌어서더라도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돼요.

4차 아담권 시대는 자기가 소속한 전후 관계에 있어서 미혼 남녀들 이 자기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는 시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그래서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금까지와는 거꾸로 가야 돼요. 에 덴에서 해와가 하나님과 아담의 말을 듣지 않아 가지고 거꾸로 되지 않았어요? 그러니 절대 거꾸로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을 대 신한 아담의 명령 대신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거기에 절대 순응해 가 지고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돼야만 수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된 후에 가정에서 쫓아냈던 아담을 찾아야 돼요. 국가적 기준에서 국경이 없는 그 세계를 만들어 놓고 나서야 본래 아 담을 대신해서 받아들일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 가운데 참어머님 한 분만이 참아버지 상대 될 수 있지만, 그 가외는 레아와 라헬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세우기 전에 는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의 상대가 돼 가지고 선생님을 도적질하기 위해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원리 원칙을 통해서 탕감조건에 맞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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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과정을 거쳐서 어머니를 세웠기 때문에 그 어머니를 통해 가 지고….

여자들은 어머니 분신과 마찬가지예요. 레아와 라헬이 싸웠어요. 야 곱 족속, 이스라엘 민족권을 빼앗기 위해 아들을 낳기 위해서 싸웠지 요? 이번에는 전부가 어머니 분신이 돼 가지고, 딴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완전 분신이 돼 가지고 선생님 지시에 의해 나라를 찾 아야 돼요. 새로이 나라를 찾고 난 후에 하나 안 되면 탈락될 수 있는 이런 때라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이것을 전부 다 총탕감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여러분은 나라 고개를 넘지만, 선생님은 세계까지, 영계까지 문을 다 열어 놓았어요. 국경지대도 저쪽 국경지대에 와 있어요. 알겠어요?

 

대이동을 해야 할 때가 와

 

유엔에 연결돼서 유엔이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어요. 한국 민 족이라도, 한국이 참부모가 온 본연의 나라라고 할지라도 나라가 독립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하게 되면 그것을 잘라 버리고 유엔 나라를 세워 가지고 전체가 그리로 이사 가야 된다구요.

어머니 나라든, 아버지 나라든, 미국 나라든 전부 다 남미를 거쳐가 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탕감이 완료되지 않아요. 일본은 잘 먹고 그냥 그대로 그 땅에서 자기 집 쓰고, 땅 쓰고 살 줄 알고 있지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이 외지에 나가서 나라를 찾기 위한 땅을 사는데, 한푼도 도와주지 않고 자기 멋대로 먹고 자고 그렇지요? 이거 전부 다 문제가 된다구요. 완전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남편도 없어요, 지금은. 알겠어요? 입적한 해와하고 아들딸하고 하 나돼 가지고 국경을 넘어선 후에 선생님이 허락을 해야, 독립된 그 기 준을 허락 받아야만 세계로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은 이걸 4년 동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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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안 되면 잘라 버리고 여러분을 유엔의 국가 형태의 땅을 중심삼고 옮기는 것입니다. 주권이 있고 백성이 있어요.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 요. 싫든 좋든 이동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그냥 그대로 나라에 머물렀다가는 사탄세계의 맨 꼴래 미가 돼요. 이제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사람들이 전부 다 이 뜻 을 알고, 기독교가 뜻을 알고, 다른 종교의 사람들이 뜻을 알면, 한꺼 번에 왈칵 들어오게 되면 통일교회 믿은 사람들도 말 안 들은 사람은 맨 꼴래미에 가서 서야 돼요.

사탄 앞에 조롱받는다는 거예요. ‘ 큰소리하고 그러더니 너나 나나 차 이가 없다. 꼬락서니 좋구만. 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야?

말은 좋은데, 몸뚱이에 어디 그런 무엇이 있어?’ 하고 침 뱉는 거예요. 이제 그걸 알아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에 하나님과 천지부모를 모셔야

 

황선조!「예.」그 다음에는 오쓰카!「예.」그 다음에는 뭐야? 미국 대표, 누구야?「양창식입니다.」양창식이에요, 미국의 누구예요? 미국 협회장이 누구예요? 마이클 젠킨스? 젠킨스는 어디 갔어? 이 녀석은 도망갔구만. 왜 안 나왔어?「네 시 비행기로 가야 되기 때문에….」네 시 비행기로 가라고 누가 그랬어?

너희들 잘 알라구. 선생님이 120만 헥타르, 160만 헥타르의 땅을 산 것만큼 한국도 땅을 보태야 되고, 일본도 해야 되고, 독일도 해야 되고, 미국도 해야 돼요. 그래야 이사할 수 있는 땅이 연결되는 것입니 다.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탈락돼요, 탈락. 교육한 가정들에게 얼마씩 우리 땅을 배치하고, 세계 사람들을 어떻게….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고 질척거리는 사람은 전부 다 밀려나는 거예요.

이제 뭐 하면 선생님이 나타나지도 않아요. 만날 필요가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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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만날 필요가 뭐 있어요? 왜 만날 필요가 있겠어요? 아담을 대 신한 중심 가정들인데 말이에요. 기도도 지금까지는 ‘ 참부모님의 승리 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했는데,  이제 이렇게 기도할 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 축복의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 로 기도합니다.’ 예요.  그럴 때로 돌아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자신을 이루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양심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부부가 하나돼야 되고, 자 녀가 하나돼 가지고 3대가 절대 죽더라도 같이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나서야 돼요. 몽땅 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죽더라도 한칼 에 죽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피, 아버지 피, 아들 피, 손자 피까지, 칼에 묻은 피가 마 르기 전에 같이 죽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도 모르고 자기가 꿈 꾸던 그 꿈을 가지고 입적이 된다고 생각하면 큰 오해라는 거예요. 알 겠어요? 이번에 잘 왔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방금 뭐라고 그랬어요? 축복 중심가정이니 하나님, 천지부모를 모셔 야 돼요.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돼 가지고 역사적 후손이 연결돼야 될 텐데 핏줄이 연결돼 있지 않아요. 여자들은 입적해 가지고 핏줄이 연 결됐지만, 해와로서 국가적 기준은 못 넘어섰어요.

이거 넘기는 것은 선생님 혼자 책임 못 져요. 영계와 더불어 하는 거예요. 내가 1대라면 영계의 흥진이는 2대가 됐어요. 여러분은 3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3대를 잃어버렸어요, 타락함으로 말미 암아. 거꾸로 하는 거예요. 원리가 무슨 주먹구구인 줄 알아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16세 이후 타락한 모든 역사적인 사탄세계의 막힌 담을 다 헐고 승리의 패권을 쥐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국경을 넘어서려면 여기에 연결돼야 돼요.

해와, 아들딸 혼자 못 넘어서요. 여러분은 못 넘어서요. 참부모가 승 리한 그 발판을 타고 넘어서야만 세계와 연결되고, 하늘땅과 연결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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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간섭을 하면 국경을 못 넘어 선 자리에 머무르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원리를 가르치려면 똑똑히 알라구.「예.

 

아내가 임지에서 활동하는 비용은 남편이 책임져야

 

그렇기 때문에 편지도 하지 못하고, 사랑도 하지 못하는 거예요. 하 나님과 선생님의 승낙을 받기 전에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러면 아줌마들이 일하는 데 있어서의 비용은 누가 책임지느 냐? ‘ 뭐 비용이고 아들딸 교육은 어떻게 하느냐?’ 하겠지만, 그런 것은 아비가 책임져야 돼요. 185가정, 전부 축복한 사람 있지요? 이 사람들 을 엮어 가지고 해결하라 이거예요. 이들은 종족이에요.

종족적 기반을 투입해 가지고 종족의 어머니, 전부 다 넘어가야 돼 요, 어머니의 고개를. 그래야 종족이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 요? 남편이 천사장 자리에 서 가지고 국경을 넘겨 주지 못한 것이 한 이에요.

지금까지 남자들이 여자들을 이용해 먹지 않았어요? 이용해 먹겠다 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돼요! 알겠어요? 남편 된 사람들, 손 들어 봐 요. 이것이 원칙이에요. 원리라구요.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니 에요. 가만 생각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내려요.

재산을 팔든지 뭘 하든지 1대 남자들이 합하고 3대가 하나돼 가지 고 며느리하고 손자를 책임져야 돼요. 3대예요, 3. 자기 생명 이상 존중시하고 갈 길에 대한 모든 것을 천사장의 자리에서 후원해야만 국 가적 승리의 패권을 그 일족이 상속받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지요?

「예.

그 어머니도 어머니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본래는 국가 메시아 를 중심삼고 국가 메시아들을 대신해서 국가 메시아 아내들이 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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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가서 그 나라의 백성들 중에서 전도한 사람 대표를 끌어와 가지고, 대통령 아들딸, 국회의원 아들딸, 대표들을 끌어다 여기에 데리고 와서 가인 아벨로 하나되게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가 세계의 국가를 연결시 키기 위해서 가인 아벨 기준에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여기 국경 지대에 서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경지대에 서서 그것이 아벨권이 돼 가지고, 아벨권 어머니가 돼 가지고 이 아벨권이 한국 국민과 하나돼야 돼요. 남한 국민과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 분위기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소생 장성, 세계와 나라 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연결되더라도 이것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남북 을 통일해야 돼요. 알겠어요?

 

입적했으니 가인 아벨 국민과 하나돼 북한과 아시아를 소화해야

 

여자들이 해서 소생․장성 기반을 통일했다면 남북을 중심삼고 통일 까지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남자들을 팔아서라도, 그 아들딸을 팔아 서라도 남북을 통일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여기에 가인 아벨이 와 가지고 가인 아벨 국민과 합해 가지고 소 생․장성, 여기에서 승리한 민족의 통일권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만 들어 가지고 이것이 아벨의 자리에서 북한 사람들과 아시아권 전체를

가인으로서 소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문제가 걸려 있는 거 예요. 이걸 하기 위해서 입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일족을 전부 다 거느리고 대표적으로 끌고 들어가서 남한

에서 아벨적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 기반을 수습해야 구약시 대․신약시대 기준을 넘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어 가지고 못 넘은 국 가 기준을 넘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와 연결할 수 있는 해방적인 국

가 기준을 넘어 가지고 선생님이 닦은 터 위에서 유엔을 중심삼고 세 계를 한꺼번에 쭉 연결하는 것입니다. 가정 왕의 자리에서 국가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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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왕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어요.

그 다음에는 법의 치리를 받는 것입니다. ‘ 아이구, 나 몰랐습니다, 선생님!’ 말도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이런 모든 문제를 중 심삼고 청평에 모인 사람들이 ‘ 선생님, 이거 어떡하면 좋겠습니까?’ 그 래요. 나한테 말도 말고 마음대로 하라고 한 거예요.

이제 여러분하고 나하고 상관없어요. 안 그래요? 타락권을 넘어섰어 요. 탕감이 필요치 않아요. 그러니 문제는 뭐냐? 세계로 가기 위해서 는, 후손 나라에 여러분이 축복받고 간 길을 열어 주려면 세계로 통할 수 있는 해와가 국경선을 넘어서야 되는데 혼자서는 못 넘어가요. 선 생님의 말씀을 통해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편과 일족은 부인의 활동을 후원해야

 

이렇게 돼 가지고 넘게 할 수 있는 모든 활동 비용은 천사장이 후원 해야 돼요, 천사장 족속이. 그렇지요?

탕감복귀예요. 아담을 망쳐 놓고 아담 족속을 지옥으로 몰아넣은 것 을 끊어 버리려니까, 이제 축복받은 남편을 중심삼고 그 일족이 이걸 후원해야 된다구요. 신앙적인 일족, 180가정 전도했지요? 그 사람들을 세워서 자기 친척들을 전부 다 끌어내야 돼요. 강제로 끌어내서라도 축복해 주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죽여 가지고 지옥으로 데려갔지만, 이것은 강제로 해도 죽이 지는 않아요. 강제로 끌어내서 교육하는 거예요. 동생이라든가 친척관 계에는 전부 다 계열이 있어요. 계열을 따라 명령해서 교육해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가는 것이니까 쉬운 거라구요. 탕감복귀예요. 알겠어요? 이것 모르고 지금까지처럼 데데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이 쌍것들! 이 래도 통하고 저래도 통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번 때는 선생님의 아들딸도 전부 다 내보내는 것입니다.


44    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책임하고, 아버지가 얼마나 귀하고, 부모님이 얼마나 귀한지를 알고 제 멋대로 살던 모든 것을 정리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들어 와요. 마찬가지예요. 알겠나, 곽정환!「예.」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지 요?「예.

편지하고 전화해서 오라 가라 할 수 없어요. 하나님과 선생님의 결 재를 받아야 돼요. 하나님과 아담, 그 다음에 해와가 핏줄이 하나 안 되지 않았어요? 거기에 남편이 있을 수 없어요. 국경을 넘어서야 돼요. 세계적 길을 다 열어 놓았으니 국경을 넘어서야 돼요.

선생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입장에서 넘어서지 않

고는 안 돼요. 여러분도 그런 입장에서 넘어가야 돼요. 천사장의 입장 에서 보호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이에요? 입적했으면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들어가는데, 아 들딸이 자기 아들이에요? 4차 아담권 시대로 들어간다고 했지요? 그게 자기 아들이고, 자기 여편네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수속을 밟아야 된다 이 거예요.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수속을 밟아 선생님이 이것을 전부 다 다시 축복을 해줘야 돼, 이 쌍것들. 도적놈의 새끼들, 별의별 똥개새끼 들을 선생님과 흥진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걸려 있어 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 혼자 못 해요. 영계에 걸려 있는 것 을 전부 다 철폐해야 되는 것입니다. 낙원 이하의 모든 영계는 철폐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은 어린 아기까지 전부 다 축복 다 해줬지요? 그랬 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그래서 15대에서 21대까지 해방을 해주고 축복까지 하라고 그랬어요. 철폐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려면 선 생님 명령을 국가 기준을 넘어선 모든 사람들이 순응하지 않으면 안 돼요. 국가 기준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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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가정은 예수님 대신이니 나라를 찾아야

 

예수님 대신이에요. 선생님이 아버지라면 하나님을 대한 여러분은 예수님 대신과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이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복귀 해 가지고 로마를 중심삼고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길을 가기를, 재림시 대를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을 지상에 닦아 놓고 지금 이 고개를 넘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남북한의 통일이에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가정의 왕과 국가의 왕과 유엔의 왕이 한 줄에 섰어요. 그래 서 10월은 해방의 달이라고 하는 거예요. 50주년을 중심삼고 성인들 과 모든 정성을 다해 가지고 전부 다 혈족끼리, 종횡으로 통할 수 있 는 통일적인 해방식을 다 해 버렸다구요.

여기를 넘어서 가지고는 헌금이고 뭐고 필요 없어요. 몽땅 나라를 인수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유엔이 나라를 인수해 야 돼요. 일본 나라를 인수할 수 있고, 미국 나라를 인수할 수 있는 거 예요. 유엔이 지금 그럴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 다.」그런 세상이에요. 먹던 찌꺼기를 선생님이 원치 않아요, 똥 묻힌 것. 알겠어요? 일본 나라니, 자기 새끼니 무엇이니 그런 생각도 하지 말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대천지 전복적인 혁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입적을 해준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흥진군하 고. 나한테도 심판 받아 지옥에 처넣을 것들이에요. 영계에서 기록한 모든 카드를 빼 가지고 쥐고 있으라구요. 나라를 찾거든 수속을 내가 다시 밟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옛날과 달라요. 고개를 넘을 때까지는 할 수 없이…. 그래서 국가 시대에 동원하는 거예요. 여기서 학교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나라도


46    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학교도 다 없어질지 몰라요. 일본 말, 일본 법, 미국 법 다 달라요. 어 느 나라 법을 갖다 쓰겠어요? 법이고, 무슨 예술이고, 뭣이고 전부 다 퉤퉤 똥구더기처럼 더럽혀진 것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아들딸을 선문대학에 입학시키라는 것입니다. 서울대학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그냥 지나가지 않아요. 정리하고 가는 것입니다. 지금 정리하고 있어 요.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가

 

미국이 중요하냐? 미국이 중요하지 않아요. 현재 유엔이 중요하지 않다구요. 지금 영계의 낙원이 중요하지 않아요. 껍데기를 다시 개조해 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없을 때는 전부 다 그것이 필요해요. 그걸 줄줄 외워야 돼 요. 상헌 씨가 하는 말과 내가 영계에 대해 가르쳐 준 내용이 달라요? 같아요.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은 똑똑히 알라 는 거예요. 윤태근!「예.」제주도에 갔다 왔나? 제주도 가지 말라고 하 면 어떻게 할 테야? 똑똑히 알라구요.

입적까지 시켜 놓았고 제4차 아담권까지 필해 놓았으니 내가 임자 네들 앞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요? 아담이 창조하는데 원리 법도 에 의해서 하고, 타락하지 않은 어미 아비가 축복해 줄 수 있어요. 그 렇지요?

아담시대는 타락 가능 시대였어요. 성장 과정까지 무간섭이에요. 이 제는 다 닦았으니 간섭하고도 남을 수 있기 때문에 타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잘 기르라구요.

만약에 타락하게 되면 불살라 버릴지 몰라요. 이스라엘 역사에 나오 는 돌로 때려죽이는 것이 아니라 불살라 버릴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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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남극에 격리해야 돼요, 격리. 그렇다고 무섭게 생각하지 말라구 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사탄의 흔적은 꿈에도 보고 싶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피 속에는 사탄의 피가 끓고 있지요? 자기 중심삼은 욕망 이 있고 말이에요. 지금도 여기에 앉아 가지고 경쟁하겠다는 마음이 있지, 위하겠다는 마음은 앞서지 않잖아요? 그거 회개해야 돼요. 천국 에는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가정에 서 훈련해야 돼요.

 

가정 왕권이 세워졌으니 이제 국가 왕권을 세워야

 

원리 말씀은 선생님의 생애를 중심삼고 기록한 섭리사의 승전 기록 이에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승리한 승전 기록,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걸 밟아 넘어가지 않으면 못 간다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겠 습니다!」이제는 선생님을 찾아와도 오쓰카고 누구고 모른다구요. ‘ 너 누구던가? 어디서 왔어?’ 하는 것입니다. 한국 말이나 통하면 말도 안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책임자들은 말 공부를 하라고 그랬어요. 일본도 한국 책임자로 돼 있지요? 일본을 사랑해서 그렇게 만들었어요. 한국 말이 통하게 되면 꺼리지 않고 찾아와서 선생님한테 인사하더라도 누 구냐고 묻지 않게 돼 있어요.

그러니 일본 정부가 얼마나 미워하겠어요? 종자를 전부 다 없애 버 리려고 한다고 말이에요. 하나님은 사탄 종자를 하나도 남겨 놓기를 원치 않아요. 나 자신이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 준비를 해왔어요. 매일 같이 그런 사탄세계에 더럽혀지지 않게 수많은 식을 지내고 살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디 가서 마음대로 앉지도 않 아요. 앉기 전에 반드시 식을 해야 돼요. 물을 마시나, 어디를 가나 마


48    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찬가지예요.

그래, 그렇게 산 선생님이 그냥 그대로 넘어갈 것 같아요? 알겠어 요?「예.」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한하지 말고. 지금까지는 전부 다 나라 대접 다 해주고, 국가라는 것을 인정해 가지고 대했지만 이제 그 런 때는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 내가 가눠야 할 것은 왕을 모셔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하는 거예요. 3대가 하나돼 가지고 그 자체가 제물이 돼서 하나님이 볼 때 ‘ 제물 안 받겠다. 그냥 좋다.’ 해야 들어가는 거예

. 3시대에 피를 봤지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3대를 지금까지 피를 보고 나온 거예요. 피를 봐서 갈라 가지고 사탄 소유권, 그 몫을 나눠 주고 나온 것입니다.

이제는 가정이 됐으니 3대가 하늘 앞에 서기 위해서는, 3대를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바치더라도 피가 필요 없으니 그냥 천국 들어오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시고, 천지부모를 모신 일체 권의 생활을 허락하는 거예요. 모든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의 왕이 누 구냐 하면 문총재예요. 알겠어요? 왕이에요, .

일본 나라의 왕은 왕이 아니에요. 지금 일본 나라의 왕실이 다 망하 지 않았어요? 왕의 아들이 둘 다 세상 사람하고 결혼하지 않았어요? 영국하고, 동양에서는 일본의 왕실, 그것 다 망했다구요.

그러니까 그 대신 왕권을 세워야 할 탕감복귀 노정이에요. 가정 왕 권이 세워진 위에 국가 왕권을 세우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남북통일이지요? 유엔도 통일할 수 있어요. 10월까지 그 일을 하는 것입니 다.  곽정환!  9월 넘으면 큰일이야!  한 것 알아?「예.」이놈의 자식!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9월에 끝내는 놀음을 한 거예요. 큰일이지 요, 큰일!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이 가서 살 곳이 일본의 그 집이 아니고, 그 뜰이 아니고, 그 산천이 아니에요. 거기는 타락한 세계예요. 돌아서서 어디로 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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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부모를 따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피난민의 행렬이 아무리 길다 하더라도 안 따라가면 하나님과 상관없게 되는 것입니다. 산 채로 지 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건 구원도 없어요. 구원도 없다구요. 이제 무 슨 구원이 있겠어요?

 

때가 됐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이루려고 해

 

4차 아담권까지 발표했는데, 대한민국 국법을 중심삼고 발표해 버리 면 그 법을 중심삼고 세계는 움직여야 돼요, 유엔과 하나돼 가지고. 알 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입적해야 돼요.

앞으로 보라구요. 안 따라가다가는 영계에서 데려가요. 조상들이 데 려간다구요. 사탄은 죽여 가지고 지옥 보냈지만, 지금까지 믿고 있던 그 기준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빨리 데려가야 되는 것입니 다. 영계와 육계에 피해를 입히지 않게 해야 되겠기 때문에 다 데려간 다구요. 그럴 때가 들어와요. 무슨 병이 났는지도 모르게 데려가는 거 예요. 알겠어요?

북한에 대해서 걱정할 것도 없어요. 이것은 빨리 탕감 칸막이를 어 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달려 있지, 북한이 무서울 게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울타리를 다 벗겨 놓고 말뚝을 박아 매어 놓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든 뭐 어떻든 못 빼앗아 가요. 거기에 꽁지를 달아 보라구요. 새끼가 필요하고, 뭐 어미가 필요하고, 남편이 필요하고, 일본 나라가 필요해서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도 이 길을 떠날 때는 가정을 버렸어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 들이 발을 붙들고 목을 붙들고 통곡했지만 눈이 있더라도 보지 않고, 생각이 있더라도 느끼지 않고 뒤돌아보지 않고 이 길을 도망해 나온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멸망할 때의 롯의 처와 마찬가지예요. 미 련이 없어야 돼요.


50    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그래, 때가 됐기 때문에 지금 남북도 통일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 나라도 다 버려야 되는 거예요. 버린 거예요, 지금까지. 고향을 찾으려 니 나라를 찾아와야 되겠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으려면 세계적인 민족 이 돼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가려 가지고 가야 되는데, 그 준비도 다 끝났다구요.

내가 이제는 사탄세계 망하라고 기도해요. 하나님 앞에 보고해 가지 고 무능의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님으로 행차하라고 내가 권고할 수 있다구요. 일본을 사랑했지만 일본을 당신이 원치 않

거든 손대서 처리하라고 맡겨 버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해되지 않거들랑 아예 그거 생각하지 말고 들은 체 만 체하고 살겠 으면 살라구요. 그렇지만 나는 똑똑히 말해 줬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 인지?「예.

 

언제나 똑같이 대해 준다고 생각하지 말라

 

앞으로 오쓰카가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길가에서 인사해도 모른 체 할 거라구요. 이름을 알더라도 이름을 안 불러요. ‘ 아는 일본 사람이지, 뜻에 대한 책임 낙제한 사람이지.’ 할 거라구요. 낙제한 사람을 학교에 서 인정해요? 백 퍼센트 인정 안 되지요. 구원섭리시대는 지나가는 거 예요.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천년 만년 모시고 한을 풀더라도 끝이 안 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돌아가서 잘 하라구!

유정옥!「예.」확실히 가르쳐 줘, 이놈의 자식들!「예.」국진이가 무 서운 사람인 줄 알아?「예.」장인을 보고도 장인 취급 안 해. 이제 내 가 그 이상 될 거라구요. 아들들이 지금 누구 누구 이런 사람은 전부 다 이렇게 보고 있다구요. 다 알아요. 무서워요, 우리 아들딸이.

내가 옛날에 여덟 살부터 결혼도 해줬지만, 사람이 틀렸다면 전부 틀려요. 그런 보고를 들으면서도 다 같이 취급해 나왔어요. 제일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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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한 사람이 토니예요. 공부를 가르쳐 줬지만 토요일에 한 번 자기 여 편네가 살기 때문에 찾아오는데, 문을 열려고도 안 해요. 틀림없이 자 기가 잘못한 거예요. 그 문 앞에서 회개해야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그래요.

그런 아들딸들을 거느리고 사는데, 그 아들딸들이 아버지가 잘못 산 다고 생각했어요. 자기 아들딸은 생각하지도 않고 사탄세계의 도적놈 의 새끼들, 별의별 녀석들을 다 사랑한다는 거예요. 가인이 그런 거예 요. 뜻은 20퍼센트 30퍼센트 하고 욕심은 80퍼센트 생각해요. 그것을 같이 취급해야 된다구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지요? 언제나 같은 선생님이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슬프더라도.

내가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내가 피를 보게 되면 인류의 절반, 3분 의 2까지도 밟고 넘어갈 수 있다구요. 그런 훈련을 한 사람이에요. 그 렇기 때문에 사냥하러 가서 돼지를 잡든지 뭘 잡든지 한 쌍을 총으로 쏴 가지고 잡아서 칼로 심장을 째 가지고 붓대로 피를 빨아먹었어요. 원수의 피를 내가 빨아먹는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님의 한을 풀어 주겠 다고 맹세한 사나이예요. 어영부영 안 통한다구요.

현실이도 선생님하고 지내면서 냉정하다는 것을 느낀 때가 있어? 냉 정한 것이 아니고 나하고 둘이 살았지 뭐. 그거 그럴 수 없어요.

심각한 얘기를 들어도 배는 고프지요? 점심때가 지났는데 배가 안 고파요? 이놈의 배는 심각한 얘기를 들어도 고파요. 감옥에 들어가도 배는 고프더라구요. (웃음) 이놈의 배가 원수예요. 경험담을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몰랐으면 그 말이 맞나 찾아보라구요. 밥이 제일 무 서운 거예요. 하나님을 팔아먹기 딱 좋고, 자기 친구 팔아먹기 딱 좋 고, 위하라는 말은 꿈에도 생각하기 싫은 그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 다. 그걸 극복해야 돼요.

선생님이 안 해본 것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했으니 편하지, 그 탕 감 길이 편할 수 없어요. 주류를 거쳐야 돼요, 주류. 저기 앞에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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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면 총 구멍을 보면서 가야지 옆으로 가면 탕감이 안 돼요.

 

이제 자신을 믿어라

 

선생님이 빙빙 돌아다녔어요, 직행했어요? 직통, 직행했어요. 돈이 나에게는 문제가 안 돼요. 아들딸이 문제 안 되고, 지식이 문제 안 돼 요. 언제나 공()이에요. 늘였다 줄였다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왔다갔 다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대하게 돼 있지, 세상의 진감태기, 거미줄에 싸여 있는 그런 사람을 대하게 안 돼 있어요. 솔직해요, .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이제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이제 자신을 믿으라구요.

오늘도 내가 한 말이 그거예요. 절대신앙! 나 자신을 믿으라는 것입 니다.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느냐 이거예요. 때려잡아라, 이놈의 자식아! 여편네하고 절대 하나되라는 거예요. 종의 종이 되고, 무엇이든지 왜 못 해요? 종의 종이 되고, 양자와 같이, 서자와 같이 돼 가지고 아들딸 이 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다 닦아 나온 거예요. 못 하겠다는 말은 원리 원칙 세 계에는 없어요. 해보지 않고 못 해요? 해보지 않으니까 안 되지요. 종 의 종 자리에 가서 종이 안 됐으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종에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 가는데, 양자 되기 싫으니까 안 됐지요.

여기 36가정들도 양자의 탈을 쓰고 서자가 되어야 될 텐데 양자 벗 고 서자 안 돼요. 서자의 탈을 벗고 직계 자녀 안 돼요. 가인을 하나 만들어야만 아벨이 해방된다는 것을 알지요? 알겠어요?「예.」그게 철 칙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왜 고생해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사 리가 밝은 사나이라구요. 엉터리 가지고 안 통한다구요.

내 앞에 천리 만리에서 담을 넘더라도 오지 못할 패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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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진군이 3분의 1을 책임지겠다고 나한테 권고하기 때문에…. 불 쌍한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래도 자기가 선생님 핏줄을 받았으니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의 자리를 책임지겠다고 해서 이 놀음까지도 하 는 거예요.

나라를 찾고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입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떨어져요. 가정이 하나도 못 남아요. 36가정, 무슨 세 아들딸도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버지와 아들이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흥진 군에게 맡겼어요. ‘ 영계에 기록되는 모든 것은 네가 책 임지라구!’ 하고 나는 이제 손떼는 거예요. 그거 이번에 식을 해준 것 알지요? 내가 손뗀 것 다 알지요? 그래서 성인들까지도 전부 다 해방 시켜 준 것입니다. 담을 다 헐어 버렸어요.

더 얘기해야지.「예. 거의 다 했습니다. (곽정환)」거의 다 했어?

「예.

그러면 효율이!「예.14일께 4대 성인 해방식 하기 전에 자기들이 3일 전에 모여 가지고 결의한 것 한번 읽어 주고 폐회하자. 폐회보다 도 점심 먹자. 나도 배가 고프다. 여러분은 안 고프지요? 욕 많이 먹었 으니까 배가 고프겠노? (웃음) 나는 욕하느라고 기운을 뺐는데 여러분 은 먹었으니 배가 안 고프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도 고파요?「예.」언제나 그렇게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라의 국법을 치리할 수 있는 판검사들이 잘못하면 아버지가 바로 판검사의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될 때가 와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법 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해요.

, 그것 읽어 보라구. 이 사람 나섰는데, 박수나 한번 해줘요. (박 수) (4대 성인들의 영계에서의 각오와 결의’ 메시지 낭독) *


 

 

 

 

일족과 기독교인들을 전도하자

 

 

 

 

지쳤어요? 오늘은 그만하고 내일 하자구요? *일본 멤버들 가운데 내 일 돌아가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우와, 이 사람들이 모두 다 돌아 가요? 내일 안 돌아가면 어떻게 해요?「모레 돌아가면 됩니다.」모레 도 못 돌아가면 어떻게 해요? 그러면 걸어서 가면 될 거라구요. (웃 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수산사업에 관계된 사람은 특별히 남아라

 

여기, 누구예요? 이번에 하와이에 갔다가 마셜 아일랜드에 들러서 말씀 들으러 특별히 오라고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대개 알지요, 누구 누구인지? 효율이! 대개 알지?「예. 여기 네댓 사람 와 있습니다.」모 모세, 마쓰자키, 그 다음에는? 송 회장! 그 다음에는? 수산업에 관계 있는 사람은 이번에 참석하라구요.「사토 상이 와 있습니다.」사토, 그 리고 박상권! 그리고 곽 회장은 뭐 지시할 게 있어?「없습니다.

그리고 유정옥, 그 다음에는 누구야? 박구배가 없잖아, 박구배?


20001028(), 중앙수련원.

* 이 말씀은 세계지도자국제회의 때 점심식사 후에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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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병이는 어디 갔어? 박구배가 언제 온다구?「세 시 비행기 도착인데 요, 아버님.」세 시 비행기면 어떻게 되겠나?「아직도 한 시간쯤 더 있 어야 될 것 같습니다.」한 시간? 이리로 오겠어, 어디로 오겠어?「그건 모르겠습니다.

그럼 지금 회의는 그만하고 내가 필요한 사람만 만나 보면 될 거라 구. 양창식은 어때? 선생님한테 특별히 보고할 것 있나? 언제 갈래?

「내일 가겠습니다.」내일? 몇 시 비행기야?「아침에 가겠습니다.」아 침에?「예.」그러면 뭐 시간이 없겠구만.

지금부터 몇 년 전인가요? 배를 내가 네 척씩 나눠 줬는데, 배 만든 것을 가져간 국가 메시아들이 몇 명인지 손 들어 봐요. 번호 해봐요. 번호 하라니까 왜 안 해요? 김동인(김광인)이는 어디 갔어? 언제든지 내가 찾을 수 있느냐 물어 봐서 답변 못 하면 없는 거지. 사토! 박상 권이는 어디 갔어? 다 없구만.

*너는 선생님이 이번에 만든 세 척의 배를 체크하라고 했는데, 그거 해봤어?「하이.」어떤 것이 좋아? 가벼운 것은 뒤쪽이 흔들리지 않아?

「마력이 세기 때문에….」그것이 세 척 가운데 제일 좋아?「가운데의 것이 6천 파운드 정도입니다만….6천 파운드? 제일 처음에는 얼마였 어?65백입니다.5백만 줄였어?「하이.」그리고 파도를 가르는 데 있어서는 어느쪽이 좋아?「가운데 것이 제일입니다.」가운데 것이 제 일 좋아? 그러면 마지막의 것은 가볍다는 말이지?「가볍기 때문에 엔 진 같은 것이 있는 만큼 역시 오래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흔들려 도 괜찮겠습니까?」흔들리면 쭉 파도를 가르는…. (*부터 일본어로 말 씀하심)

 

인터넷과 이메일을 통한 판매조직을 갖춰야

 

곽정환도 얘기했지만, 지금 유엔도 인터넷, 이메일을 통한 판매조직


56    일족과 기독교인들을 전도하자

 

 

을 어떻게, 누가 세계적으로 이것을 먼저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 예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유엔을 업고 우리가 일할 수 있는 길을 열려고 한다구요. 이래 놓으면 이건 세계적인 거예요.

세계에서 생산하는 모든 물건들을 어디서든지 받을 수 있어요. 한 곳에 본부가 있어서 관리만 해주면 전화로 서로 통할 수 있기 때문에 호주 지부에서 한국에 필요한 물건이 있다 할 때는, 본부에 연락해 가 지고 본부에서 연결만 하면 물건을 여기에서 호주로 직접 보낼 수도 있어요, 본부를 통하지 않고. 연락만 해주면 가능하다구요. 그런 시스 템을 만드는 거예요.

일상 생활필수품을 우리가 세계 무대를 중심삼고 어디든지 원하는 곳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전부 배달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하려고 생각 하고 있어요. 그것이 유엔을 중심삼고 하면 유엔의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사업체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의 판매시장 을 완전히 장악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연관관계를 맺을 수 있는 생각이 돼 있어야 돼요. 자 기 혼자서만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6대주면 6대주에 연관관계를 맺을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해요. 6대주의 유통구조를 평준 화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취미산업을 하려면 관광회사가 연계돼야

 

그래서 지금 우리가 앞으로 취미산업을 할 거예요. 취미산업에 들어 가는 것이 뭐냐 하면, 수산사업 가운데 낚시와 헌팅(사냥) 이렇게 되 고, 그 다음에는 체육이 돼요, 운동. 그러니까 문화체육대전 같은 것은 전반적으로 다 들어가는 거예요. 체육, 그 다음에는 예술 분야예요. 이 렇게 되는 거예요. 예술 분야라고 하면 노래, ,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와 교류하는데 그런 분야가 지금 첨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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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있어요. 그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관광회사를 만드는 거예요. 김 일환이 왔나?「예. 여기 있습니다.」거기에서 죽은 사람 같은 소리가 나면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리 나오라구. 앞으로 관광회사는 전부 다 임자가 해야 되겠다구. 관광회사, 알겠어?

우리가 관광회사를 취미산업으로 하려면 호텔도 있어야 되고 관광사 업체도 있어야 돼요. 비행기에서 내려서 어디 가겠다고 하면 가겠다는 데로 가는 버스가 기다리든가, 강에 가면 배를 탈 수 있게 연결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세일관광인가?「예. 세일여행입니다」여행이든 관광이든 마찬가지지. (웃음) 그러니까 우리가 조직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데가 몇 개 나라 나 돼?「현재로써는 필리핀, 일본….」그것 가지고 어떻게 세계적으로 해먹겠나?「그래도 한국에서는 세일이….1등은 무슨, 청평에 날라 주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 자기들이 1등 할 수 있는 기반이 있어서 1 등인가? 할 수 없이 1등이 됐지. (웃음) 그렇잖아요? 이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디든지 내가 부르면 북극도 갈 수 있고, 남극도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게 통신 조직만 해서 연결할 수 있는 사람, 6대주 사람만 있으면 ‘ 6대주의 어디로 불러라, 어디로 불러라.’ 해서 한꺼번에 다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되고, 그럴 수 있는 때가 됐는데, 이 런 조직을 가지고 우리가 돈을 못 벌고 일을 못 하는 것은 머리가 없 다는 얘기예요. 알겠어요?

유엔까지 여기에 가담해 가지고 우리 어깨에 목마를 타고 달리자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준비 다 된 다음에 벌써 큰 회사들은 세계적 인 기반을 중심삼고 백화점을 만들어 백화점 지점을 만들기 위한 경쟁 을 하기 위해 연구하기에 바쁘다구요. 그것을 먼저 해야 돼요. 그거 계 획만 해도 몇 년 걸려야 돼요.

우리는 현재 전화 다 통하지요? 여기 책임자로서 전화 통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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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전화는 다 통해요?「예.」알겠어요? 내가 이 제 교구장이라든가 누구든 통일교회 명단을 보고 필요할 때는 어디든 지 전화할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전화번호 있으면 왜 못 하겠어 요? 알겠어요?

그러니 ‘ 간절히, 간절히 내 번호가 선생님의 손가락에 집히기를 바랍 니다.’ 하고 정성을 들여요. 정성을 들이는 것도 무엇을 도움 받기 위 해서 정성을 들이느냐, 선생님을 도와주기 위해서 정성들이느냐? 둘 중에 하나라구요. 어때요? 이 많은 사람을 내가 도와주어야 되겠어요, 이 많은 사람이 선생님을 도와주어야 되겠어요?「저희가 도와드려야 됩니다.

 

언제든지 부르면 올 수 있는 준비를 해 놓아라

 

선생님이 가정의 뭐라고 언제 선포했어요?「왕!」왕, 모든 것의 왕! 왕왕 통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왕이 되려면 열 손가락, 열 발가락 가지고 해먹을 수 있어요? 뛰어다녀야 되겠어요, 앉아서 해먹어야 되 겠어요? 앉아서 해먹으라고 선생님이 궁둥이가 크다구요. 남자치고는 궁둥이가 커요.

앉아서 해먹으려니까 전화 시설을 전부 다 해 놓고, 요즘에는 컴퓨 터라든가 무엇으로든 통할 수 있잖아요? 미국에 가면 로키산맥이라든 가 어디 구라파에 가면 스위스 산꼭대기 몽블랑 같은 데, 어디서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인도 같은 데는 히말라야 산정에도 가서 뭣이든지 할 수 있어요. 방만 하나 있으면 다 통할 수 있는 때가 되지 않았어 요?

그리고 지금 때는 비밀이 없는 시대예요. 비밀을 감출 수 없는 시대 라구요. 인터넷에서 아이들까지 집어넣어 가지고…. 내가 마셜 아일랜 드에 간다고 하니까 딴 데서 온다고 떠들어 가지고, 왜 그리 복잡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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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구요. 자기 동네에 선생님이 온다고 생각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생각하는 것을 마음대로 인터넷에 띄워 놓으면 전부 다 그렇게 알더구만.

그래, 여러분이 있는 곳에 한번 가면 좋겠어요, 안 가면 좋겠어요?

「오시면 좋습니다.」알겠어요? 그러니 전화번호를 해놓아 가지고 전 화하면 자기 장기를 보일 줄 알아야 돼요. 필요한 사람을 불러다가 써 먹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태평양 가운데서 부르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가겠습니다.」그러면 비행기 표를 준비하고 기다릴 거예요, 비행기표 보내 주면 좋 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나 물어 보는 거예요.「사 가지고 기 다리겠습니다.」틀림없어요?「예.

북극, 남극, 동서남북 런던이면 런던, 뉴욕이면 뉴욕, 동서남북하고 중앙까지 티켓을 언제나 준비해 놓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꽤 되겠네? 꽤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러니 만 달러는 언제나 준비해 놓아야 돼요, 만 달러. 비행기 타고 오면 밥은 내가 먹여 줄지 모르지 요. 알겠어요?

내가 임자들을 불러서 임자네들이 오는 것이 편리하겠어요, 내가 가 는 것이 편리하겠어요? 내가 가면 열 사람은 꽁무니에 달려요. (웃음) 그러면 밥값만 해도 몇만 달러가 달아날지 몰라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여러분이 올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다방면에 내가 사람이 필요해요.

 

이제는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줘야

 

주동문!「예.」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진짜 우리 회사야?「예.」이리 나오라구. 왜 거기 가 앉아 있어? 얼굴 들고 나오라구. 저기 나오 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워싱턴 타임스의 사장님이에요. 그리고 유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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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UPI) 통신사 사장도 되고 말이에요. 아주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웃음) 얼굴 좀 보자. 얼굴 좀 보자구.

한번 얘기할래? 얘기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에 저녁밥도 해먹 이려면 얼마나…. ‘ 아이고 선생님도 생각이 부족하다. 어떻게 저녁밥을 해먹이나? 아이고!’ 부엌에서는 이럴지 몰라요. 오늘 보내지 않으면 내 일까지, 내일 점심, 저녁까지 밥을 네 끼는 해먹여야 된다구요. 선생님 이 벌써 그렇게 깍쟁이가 됐어요? (웃음) 이제는 장사치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돈 좀 벌어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꽁무니를 달아 가지고 불을 놓으면서….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돈 줘서 회사 만든 사람들에게는 이자를 전부 다 계산해서 받아야 되겠다는 거 예요.

그래, 선생님이 도와준 것에 한푼 이자라도 한번 낸다는 사람이 있 어요? 송영석!「예, 아버님!」왜 그리 놀라?「왕이 부르시니까 놀라지 요.」아르헨티나는 빚은 안 졌나, 있나?「아버님이 다 정리하셨습니 다.」내가 했나? 자기가 하지 않고? 그거 돈만 꿔준 줄 알았더니 다 없어졌구만. 갚지는 않고? 저 보라구요. ‘ 허허허’ 그렇게 웃으면 다 될 줄 안다구요. (웃음) 교육을 잘 시켰어요, 못 시켰어요? , 웃을 게 아니에요. 내가 이제 깍쟁이가 돼 가지고 돈을 긁어모아야 우리 아들 딸도 먹여 살릴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리고 입적한 사람들도 거지 패들이 먼저 입적했더구만. 이번에 보 니까 제일 쓰지 못할 것들, 거지 패, 폐물들이 먼저 입적을 했어요. 저 걸 누가 벌어 먹이나? 자기 남편도 편지도 못 하고 연락도 못 하게 했 으니 누가 벌어 먹이는지 걱정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것 심각한 문 제예요.

지금까지는 교회 세우고 다 이래 가지고 하늘 탕감복귀를 위해서 밤 이나 낮이나 다 잊어버리고 살았는데, 이제는 이들이 살 수 있는 기반 을 누가 닦아 줘야 되겠느냐? 아무리 해도 내가 뒷감당 해 가지고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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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이라도 해야 해결되지, 가만 둬두면 10년이 가도 앉아서 먹고 살던 사람들이 일해 먹고 살려고 안 해요. 가만히 보니까 그런 버릇들이 생 겼어요.

윤태근만 해도 나가서 땅을 파라고 하면 싫지?「팔 수 있습니다.」팔 수 있기는, 말이 좋지. ‘ 팔 수 있습니다’ 하는데 왜 땅을 보고 얘기 해요, 선생님 눈을 맞추고 ‘ 팔 수 있습니다.’ 그래야지. (웃음) 아시아 낚시회 대장이 됐고, 전국낚시회에 4백만 세대가 있다는데, 대통령 후 보도 나설 수 있는 간판을 가졌으니 땅을 파라면 땅을 팔 게 뭐야?

저기에서는 무슨 말인지 알아들어요?「예.*알겠어요? 하이?「하 이.」저 구석에 있는 사람들도 알겠어요?「하이.」하이?「하이!」고맙 다구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제일 좋은 장사는 사람 장사

 

이제는 우리가 장사를 해야 돼요, 장사. 돈을 벌어야 돼요. 알겠어 요? 돈 버는 데 제일 빠른 길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무슨 장사를 하겠 어요? 물건 사 가지고 시장에 가서 팔 거예요, 아니면 무슨 배달을 하 겠어요?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

제일 좋은 장사가 사람 장사예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전도를 안 해서 그렇지, 전도를 하고 열심히 하게 되면 밥이 문제가 아니에요. 생 활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 뭣인가?「지희선입니다.」아프리카 어디 갔 지?「중동에 있습니다.」「중동 대륙회장입니다.」그랬던가? 이번에 대 륙회장이 됐던가? 중동이면 모슬렘 지역이네? 거기는 드나들기가 힘들 잖아?「들어갈 수 있는 나라도 있고, 없는 나라도 있습니다.」들어갈 수 있는 나라가 많나, 없는 나라가 많나?「그래도 들어가서 관광할 수 있는 나라가 많습니다.」스파이보다 낫구만. 스파이 해서 나라를 복귀 하겠다고 하는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환영받으면서 복귀 못 하면


62    일족과 기독교인들을 전도하자

 

 

죽어야지요. 남들은 밀령을 받고 감시를 받는 가운데서 기반을 닦으려 고 하는데, 우리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잖아요?

어때, 유종관?「예.」돈 17억 받았나, 16억 받았나?15억입니다.」아, 2억을 자기한테 보태라고 그러지 않았어, 내가?2억 보태서 15억 이고요, 아버님이 주신 것은 13억입니다.」그러면 얼마야? 28억이야?

15억이지요.(웃음) , 내가 언제 줬는지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이제부터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씨족 복귀예요. 김씨면 김씨의 일 족 가운데서 결혼한 사람들이 남게 되면 지옥 갔다고 할 때는 영계에 서 큰일나는 것입니다. 무슨 짓을 해서라도 미혼 남녀들을 외부와 결

혼시켜서는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14일 해방 운동하면서 첫 번째로 기도한 것이 뭐냐? 40회 자녀의 날’ 기도의 중요한 대목이 뭐냐 하면 ‘ 이제는 모든 영계에 있는 사람이나 지상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그 거예요. 사탄과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누시엘이 굴복했는데 무슨 관계 가 있어요? 안 그래요?

북한과 싸울 때, 전부 다 지리산 근방이나 산악지대에는 밤에는 빨 갱이가 나오고 낮에는 한국 병사가 나오고, 매일같이 바꿔지는 거예요. 그런 사정에서도 나라 찾겠다고 싸우는데, 우리에게 그런 무엇이 있어 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기성교회를 생각하면 반대지요? 우리 통일교회 에 스파이가 있어요? 기성교회에 침투해 가지고 공작하는 패들이 있어 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가인 중의 가인인 기독교를 살려 줘야

 

뜻적인 면으로 볼 때 가인 중의 가인이 누구예요?「대통령입니다.」대통령보다 기독교인이에요. 이게 가인 중의 가인이라는 거예요. 대통 령은 통일교회 망하라고는 안 해요. 유종관이도 아까 얘기했지?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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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협조하자고 그랬다며?「예.」기성교회는?「기성교회는 아직 협 조체제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아버님 말씀대로 가인이 맞습니다.」제 일 악다리가 기성교회예요.

그것을 살려 주겠다고 내가 미국에 가서 지금까지 30년 세월을 허 송했어요. 여러분이 이 조그마한 나라에서 30년이 아니라 한 3년만 노력했으면 기성교회가 어떻게 됐겠어요? , 여기 윤태근 같은 사람 도 보면 우락부락하고 깡패 두목같이 생긴 사람이 ‘ 와와와’ 하고 가서 목사 장로를 만나 가지고 ‘ 이 자식들, 사정도 몰라 가지고…. 문총재가 나쁜 게 뭐냐?’ 하고 들이대면 몇 마디 안 하고 다 끝날 텐데, 그런 것 을 안 하지 않았어요?

첩자를 보내 가지고 울타리, 선생님을 공격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 욕 안 하 니까 다 관계없다고 생각한 것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문총재 망하라 고 하는 사람들이에요.

문총재가 망한다면 그 다음에는 누구 망하라고 해요? 자기 교회 옆 에 있는 통일교회 망하라고 하게 돼 있어요. 일반시민이나 일반 야당 여당 사람들은 아무리 통일교회를 반대하더라도 그렇게까지는 안 해 요. 안 그래요? 천주교라든가 장로교를 중심삼고 데모할 수 있으면 통 일교회 망하라고 먼저 데모해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알아, 몰라? 이 쌍놈의 자식들아! 입이 걸어야 전부 다 말을 들어요. 눈치를 보면 알 지요.

그래, 언제나 기성교회를 점령하라고 내가 명령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습니다.」아, 점령하라는 얘기는 안 했어요. 방문하라고 했지요. (웃음)「소화하라고 하셨습니다.」그래, 소화하는 것이 방문하는 것이 지. 때려부수라는 얘기는 안 했다구요.

저걸 누가 구해 줘요? 예수님의 제자잖아요? 내가 일생 동안 예수님 이 하지 못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나온 거예요. 예수님이 이스라엘


64    일족과 기독교인들을 전도하자

 

 

민족을 중심삼고 34세에 결혼해 가지고 전국이 받들었으면 34세부터 로마로 진군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만 했더라도 그때 로마도 목 잘리는 거예요. 그것을 세계적인 무대에서 34년 만에 기독교의 모든 것을 세계 평준화를 표준하고 지금 싸우고 있는 거예요.

금년이 몇 년째예요?34년입니다.」무엇이 또 34년이에요?1966 년에….1966년에? 초교파운동이 뭐야? 자기 중심삼고 계산하면 되 나? 미국에 내가 언제 갔느냐 이거예요. 1970년에 가기 시작한 거예 요.

원래는 내가 미국 비자를 얻은 것이 1962년이에요. 완전히 갈 수 있게끔 됐는데 8년이나 왜 늦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때문에 그랬 어요. 철부지한 것들을 내버려두면 나라고 무엇이고 다 팔아먹겠더라 구요. 그때만 갔더라도 미국에서 반대도 안 받았기 때문에 공작같이 했으면 상당히 빨라졌을 거라구요. 30년도 안 걸렸지요. 그때는 교포 도 얼마 안 됐어요. 10만인가 13, 13만이 뭐예요? 8만에서 10만 잡았어요. 지금은 200만이 돼 있어요. 이 거지 떼거리들이 가서 반대 하고 다 이렇게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교육을 하더라도 기독교인들이 빨리 받아들여

 

이제 할 일이 없지요? 할 일이 없잖아요? 지금 교육한다는 것도 지 금 몇 사람 모여 가지고 며칠에 한 번씩 해요. 매일같이 해야 될 텐데 도 불구하고 요즘에 가만히 보니까 일주일에 한 번씩 해요? 며칠에 한 번씩 하나, 교육?「계속합니다.

전국으로 말하면 계속하는 것이지.「시․군별로 합니다.」시․군별

로 하면 군이 하나만이야?「아니, 253곳입니다.253곳이야 그건 대 번에 끝날 것 아니야? 253곳에서 한 번씩 하면 다 끝나는 것인데.

「사람을 엄선하고 그 다음에 그 사람들이 면을 책임져서 면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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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해야 되기 때문에 능력 있는 사람….」 그래, 능력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교인이야, 통일교회에 와서 말 듣는 사람들이야?「지금 교인 은 이미 아버님 명령에 의해서 통일운동을 전면에서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번 교육 세미나에 오는 사람은 다 사회 사람입니다.

기성교회 사람과 사회 사람을 비교할 때 기성교회 사람 중고등학교 나온 사람하고 사회 사람 대학 나온 사람하고 어떤 것이 더 소용가치 가 있을 것 같아?「통일운동은 종교인만 가지고는 한국 정서상 안 됩 니다.」그럼 뭐가 되나?「그러니까 모든 국민을 엮어 가지고….」보라 구. 기독교가 앞장서 가지고 우리와 같이 국민을 엮으면 싹쓸이하고도 남아. 내가 임자를 돈 얼마, 13억 줬다고, 15억인데 2억을 잘라먹고 얘기하고…. 2억도 내가 준 거지.

보라구. 그러니까 내 말이 그거예요. 고등학교 졸업한 기성교인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움직이는 것하고 대학 나온 외부 사람이 통일교 회에 들어와서 일하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효과가 나겠느냐 그 말이 에요.「기성교인입니다.」그것은 말 물어 볼 필요도 없어요. 원리를 알 려고 해도 지나간 사람 이름도 모르고 있는데 한번 들어서 알 게 뭐예 요? 열 번, 백 번 들어야 관심을 갖는 거예요.

얼마나 교육을 많이 했어요? 수만 명, 수십만 명 교육했는데 몇 사 람이나 식구가 됐어요? 기성교회한테 그런 열성을 가지고 했으면 통일 교회의 몇십 배 됐을 거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기 대가리들!

강연을 해보더라도 기성교회 사람들이 빠르지요?「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훨씬 빠릅니다.」훨씬만 빨라? 임자보다 더 빠르지. 통일교회보다 더 빠르지요. 통일교회 아무것도 모르는 생잡이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들어와서 열심히 하겠다고 책 가지고 매일같이 강의 듣는 사람, 그 사 람을 써먹으려면 10년 이상 고생해야 써먹어요. 기성교회는 수십년 동 안 훈련이 돼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66    일족과 기독교인들을 전도하자

 

 

 

기독교 목사들을 찾아가 다리를 걸어야

 

이제부터 축복을 어디를 향해 해주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기독교에 가서 목사들을 찾아가서 다리를 걸어야 돼요. ‘ 말 좀 해봅시다. 이것이 당신의 양떼요, 하나님의 양떼요? 당신이 성의가 있 으면 나도 하나님의 양떼로 만들기 위해서 나를 설득해서 전도도 하시 오.’ 해요.  전도 좀 하라고 그래요.  ‘ 나는 통일교회 목사인데,  내가 여 기에 와서 장로 노릇을 할 수 있게끔 전도 좀 해라.’ 하는 거예요. 왜 못 해요?

장로가 없거든 내 집사 노릇이라도 할 테니 전도하라고 하는 거예 요. 그래 가지고 세 시간 들어 주고 ‘ 당신이 전도 못 했으니 내가 당신 을 전도해서 하나님의 양을 누가 많이 기르느냐 내기합시다.  이렇게 왜 못 해요? 싸움하자는 것이 아니에요. 식구를 빼앗으러 온 것이 아 니라는 거예요. 이 동네 믿지 않는 사람들을 협력해서 전부 다 하나님 의 종으로 만들고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드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지, 원치 않겠느냐 이거예요. 상식적인 말이에요. 어때요?「좋습니다.

이제는 뭘 할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도 안 해 가지고…. 김 활란이 나한테 원망한 것 들었어요? 그거 없나, 책에? 그거 찾아서 읽 으라구. 메시아라면 그 이상 해 가지고, 싸움이라도 하고 데모라도 해 서 알아보겠다고 하게 해서 말씀이라도 들려 줬으면 이렇게 안 될 것 아니냐 그 말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 입니다.」자기가 잘못하기는 잘못했지만 아는 녀석들이 책임 다 못 했 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통 일교회가 환영받는 것을 다 알고 ‘ 우리 아들딸 망하는 줄 알았는데 우 리 집안이 잘 되려고 저 아들이 저랬구만.’ 하고 생각하는데 왜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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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둬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친척까지 모여서 돼지 한 마리 잡아 가지고 잔치하면서 ‘ 내 말을 하루 이틀만 들어 보소.’ 해 가지고 한풀 이를 해야 돼요, 한풀이. 이래 가지고 냅다 기관총을 쏘는 거예요. ‘ 아 이고, 어떻게 저렇게 말씀을 잘 하나? 어쩌면 듣지도 못한 말을 저렇 게 할 수 있나?’ 하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하는 거예요. 시작해서 15분 도 안 돼 가지고 탄복할 수 있는 그런 배경을 가지고 왜 그 일족을 수 습 못 해, 이 쌍것들아! 알겠어요?「예.

 

이제는 일족과 기독교인들을 전도해야

 

이제는 외부 사람 전도할 필요 없어요. 자기 일족하고 기독교인을 전도해야 돼요. 기독교가 가인이에요. 기독교가 이 사회에서 미치는 영 향이 커요. 알겠어요?「예.」기독교인들 잡아다가 교육시켜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기독교 목사들 120, 그 다음에 기독교 정치하는 사람 120, 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 초종교권 120명을…. 다 하고 있잖아 요? 기독교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라는 거예요. 이것들은 괜히 세월 보 내기 위해서 갈 길은 안 가고 다른 데 가서 돌아다니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기독교를 찾는 것이 제일 빨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선생님이 한 것이 뭐예요? 기독교를 찾 아다닌 거예요. 그래, 반대받으면서 기독교를 감동시키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어떻게 정부와 이걸 합성시키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말한 사실대로 그렇게 됐어요.

기독교하고 정부는 역사적인 원수지요? 정치하는 녀석들이 종교인을 학살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미국의 기독교하고 정부가 합해서 통일 교회를 없애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양창식! (녹 음이 잠시 끊김)「많이 달라졌습니다.」달라졌더라도 24천만이 사는


68    일족과 기독교인들을 전도하자

 

 

데 달라진 것도 몇 사람 달라졌지. 달라지긴 달라졌어도 달라지고 싶 어서 달라졌나? 달라지기 싫더라도 안 달라질 수 없으니까 달라졌지. (웃음)

그것 가만 놔둬 가지고 그렇게 달라졌어요? 문총재라는 사람이 너무 나 악착같이 물고늘어지고 파고 들어와 가지고 기둥까지 빼 가지고 불 사르려고 하니, 집이 무너지고 치여 죽겠으니 할 수 없거든. 뭐 하늘의 운세가 와서…. 곽정환이가 아까 얘기 잘 하더구만. 운세가 돕기는 무 슨 운세가 도와? 내가 도울 수 있게끔 만들어서 도왔지요. (웃음) 그 거 운세가 도왔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될 수 있게 만들어 줘서 도왔어 요?「아버님이 만드셔서 도왔습니다.」그거 만들어 줘서 도운 거예요. 운세는 무슨 운세야? (웃음)

그것은 누구든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하지 않고 안 된다는 그 런 멍청이들은 전부 다 죽어야 돼요. 죽으면 개도 안 뜯어먹을 거예요, 그건. 사실이 그렇잖아요? 하지도 않고 왜 공짜를 바라요?

 

기성교회 목사를 찾아가 말씀을 전하라

 

유종관! ‘ 선생님이 차 사 준다고 하더니 그 말은 태평양 물구덩이에 갖다  파묻었군.  그렇게  생각했어,    했어?「위험하다고  생각했습니 다.(웃음) 그러면 ‘ 거짓말쟁이 선생님, 오늘은 또 무슨 얘기 하나?’ 그랬나?「아버님이야  거짓말    하시지요.(웃음)  약속한  사람들이 거짓말하면 그 약속을 이행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말해 보 라구요. 문제가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딴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있어요. 자기에게 있다구요. 하지 않고 큰소리하고 공짜를 바라요? 공 짜는 없어요.

땅을, 자기가 앉을 자리를 파기 전에는 땅이 혼자 파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땅이 아무리 넓더라도 거기에서 나무가 나와요? 천년 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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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봐야 나무가 나와요? 다 파 가지고 심어 놓아야 나무가 나오지요. 안 그래요? 동기를 갖추지 않는데 무슨 결과가 나와, 이 쌍것들아! 알 겠어요?「예.

이제 교회장들은 자기 사는 동네에 십자가 붙은 교회가 있거들랑 첫 번 목사한테 가서 담판해요. ‘ 나 전도하라구. 주인이 둘이 있어서는 안 돼. 통일교회가 되든가, 기성교회가 되든가 둘 중에 하나가 주인이 돼 야지, 시끄러워서 죽겠다.’ 고 말이에요. (웃음) 그거 맞는 말이에요. 한 동네에 주인이 둘이 있으면 어떻게 돼요? 싸움 나기 때문에 그 동네를 망치는 거예요. 계속해서 싸우게 되면, 10년 싸우면 다 도망가는 거예 요. 그러니까 담판하자고 하는 거예요.

‘ 두 주인이 필요 없으니 당신이 성경을 보든 뭘 하든 해서 나를 전 도하소. 스무 시간 해 가지고 내가 돌아가지 않으면 스무 시간을 나에 게 주소, 들어 보소.’ 해서 말씀을 해주고 나서 ‘ 어떤 게 좋은 것 같소? 어떤 것이 이 동네에 좋아 보이고, 신앙길이 어떤 것이 좋아 보여?’ 그 렇게 의논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 당신이 낫다.’ 하면, 그러면 합치자 고 하는 거예요. ‘ 내일부터 내가 여기 와서 설교할게.

‘ 왜 못 해? 당신이 설교하는 것보다도 감동받게 내가 할게. 당신이 아무리 며칠씩 설교해도 눈물 흘리고 통곡하는 사람이 없지만, 나는 눈물 흘리며 통곡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 고 만들 수 있는데, 하나님이 어떤 것을 더 원하겠어?’ 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할 만해요? 구미가 동할싸, 말싸?「동할 싸!」구미가 동한다고 그랬어요.

배고플 때 중국요릿집에 가면 뭐라고 할까, 속이 꼬르륵 해 가지고 요리 먹는 기분에 소화기관이 운동하기 시작하는 것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구미가 동하면 해봐야지요. 그 길이 제일 빠른 길이에요. 한번 들어오더라도 길러서 써먹기가 힘들어요. 밑천을 전부 다 몰아넣어야 돼요.


70    일족과 기독교인들을 전도하자

 

 

 

아버지와 아들딸이 같이 행동하면 일이 빨라져

 

여러분 사돈의 팔촌 가운데 교회 다니는 사람 다 있지요? 찾아가서 훑어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목사를 찾아가서, 왜 찾아오느냐고 하면 ‘ 이놈의 자식, 내가 감동시키고 희석시키고 없애기 위해서 왔지, 이놈 의 자식아! 너희 교회에 가자.’ 해서 교인들이 있는 데서 한판 싸우고 주일날 새벽에 가서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는 거예요. 가 가지고 ‘ 목사도 설교를 잘 하지만 내가 목사보다 설교를 잘 할 텐데 한번 들어 보겠 소?’ 하는 거예요. 왜 못 해요? 피장파장이에요. ‘ 이 동네에 교회가 너 무 많아,  교파가 너무 많아.  우리 둘이 합동해 가지고 하나 만들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교파 분열시키는 하나님이에요? 그렇게 말하 는 목사 입을 째 버려야 돼요.

저 유효영이 어디예요? 속초! 속초에 가서 목사들이 반대하니까 ‘ 네 가 봤어?  하고 입을 째 가지고 고소당할 뻔한 걸 구해 주고 화해한 사실을 알아요. 그거 입을 째고 혀를 뽑힐 만하지요. 거짓말하는 것이 니까. 알겠어요? 한번 생각해 볼까요, 옛날같이 할까요? 심각한 문제예 요. 임자도 그렇지. 교회 목사 한번 찾아가 봤어?「찾아갔습니다.」언 제? 오래 전에 교구장 해먹을 때지? 지금은 더 좋아. ‘ 낚시터, 사냥터 를 내가 잘 아는데 한번 초대할 테니 오소.’ 그러면 좋아할 거야.

여기에서 어디 가는 비행기도 며칠 벌어 가지고 하면 할 수 있는 거 예요. 왜 못 해요? 전략은 얼마든지 있어요. 하지도 않고 그냥 오기를 바라니 도적놈의 심보지요. 거지도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개를 많이 거 치는 거지가 왕초가 돼요. 그거 알아요? 그 동네에서 얻어먹으려니까 집 사정을 더 잘 알아요. 주인이 어떻고 주인 아줌마가 어떻고, 전부 다 훤하게 알지요.

‘ 너 아무 동네의 누구,  누구를 아느냐,  모르느냐?’ 하면 ‘ 이 녀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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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 봐라.’ 해요. 숟가락이 몇 개고 젓가락이 몇 개인지까지 틀 림없다는 것입니다. 그 집의 개도 나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맨 처음에 는 짖었지만 개 안 짖게 만드는 방법을 안다 이거예요. 개 안 짖게 하 는 방법을 알아요? 소기름을 종이에 싸 가지고 면도칼을 해놓으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아들딸도 전부 다 그런 행동을 해야 돼요. 아버지와 같이 행동하 게 될 때는 말이에요, 아버지 혼자 감당할 것을 열 식구가 하면 10배 가 빨라진다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있게 될 때는 가정적 아벨권이 생 겨나요. 개인 아벨권은 무시해 버리고 가정적 아벨권이 생겨나요. 가정 적으로 가인 중심삼고 그런 기반을 닦게 되면 아벨적 종족권이 생겨나 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 요? ! ! ! !

입이 왜 그렇게 찌그러졌나?「다 나았습니다.」아, 왜 그렇게 찌그러 졌느냐고 물어 보는데 낫다는 얘기를 왜 해? 색시 가지고 싸움하다가 찌 그러지지 않았어? 물어 보잖아? 동기가 그럴지 모르겠다 이거야.….」나는 그렇다고 생각해. 약혼할 때 죽겠다고 하던 것 생각나?「어떻게 아 버님이 그걸 기억하십니까?(웃음) 뭣이? 이놈의 자식아! 아비가 그것 을 모르면 누가 아노?….」저렇게…. 지나가는 거지인 줄 알아, 이 쌍 거야! 안방 살림에서 어떻게 지낸다는 것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인데.

선생님의 컴퓨터는 초기억 컴퓨터예요. 기억한다면 안 잊어버려요. 정말이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알아? (웃음) 그러니까 편안하지요. 그러 니까 잠을 자고 싶으면 자고,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정말 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지 않고 되기를 바라는 것은 도적

 

하지 않고 되기를 바라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도적이라는 것입니다.


72    일족과 기독교인들을 전도하자

 

 

동네방네에 땅 파는 할아버지가 있으면 그 이상 파고 아벨이 되라는 거예요. 자기 삽을 빼앗아 가지고 우리 집에 꽃을 심을 수 있는 터전 도 만들어 주겠다고 찾아올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여기도 유 뭣인가? 이름이 뭐야? 진희? 진이야, 진희야?「진희입니 다.」진희야? ‘ 기쁠 희()’ 자야?「‘ 밝을 희()’ 자입니다.」밝은 것이 나 기쁜 것이나 비슷하잖아? 그래, 동네에 가면 옛날 친구들이 다 해 먹는다고 그러더니 요즘에 써먹을 만해? 얼마나 전도했어? , 글쎄 식구야, 친구야? 물어 보잖아?「식구는 아니지만 이제 식구가 되겠지 요.(웃음) 언제 돼? 이 녀석아! 그 친구라는 녀석이 너한테 돈 빌려 달라고 하고 울타리 돼 달라고 그런다구.「안 그렇습니다.」안 그렇기 는 왜 안 그래? 도와 달라고 그러지? 앞으로 도와 달라고 하면 진짜 도적놈이지.「절대 그런 건 안 합니다.」안 해도 그래.

지금까지 여러분 중에 나 도와준 사람 몇 사람 안 돼요. 전부 다 선 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랐지요. 일생 동안 사는데 자기가 선생님을 도와 준 시간, 그 양하고 ‘ 선생님이 나를 도와주면 좋겠다.’ 생각하는 양하고 비교할 때, 선생님을 도와주겠다는 양이 많아요, 도와주기를 바라는 양 이 많아요? 어떤 것이 많아요?「아버님이 도와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훨씬 많습니다.」훨씬 많아. 많다구, 그거. 그러니까 도적놈 아니야? 무엇이 생기면, 꽁무니에 달린 것이 있으면 맛있는지 껌을 깨물다가 붙였으면 그걸 떼다가 자기 입에 넣지, 선생님 입에 넣지 않는다 그 말 아니야? 그게 뭐야? 그것이 도적놈이지.

그런 것들을 데리고 장사하면 이익이 날 것 같아요, 손해날 것 같아 요? 손해나게 돼 있어요. 그걸 아는 선생님이 똑똑한 선생님이에요, 못 난 선생님이에요? 똑똑한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으니 기가 차 지요. 기가 차는 것이나, 기가 막힌 것이나 마찬가지지요? 어떤 것이 나아요? 기가 차서 넘치면 막히지는 않아요. 그렇지요? 기가 막혀요.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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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내가 돈 보따리를 마련해 가지고 하나는 백만 원짜리, 하나는 50만 원짜리, 하나는 10만 원짜리, 셋을 놓고 가져가라고 하면, 양심 적인 사람은 형님들 가져가라고, 모인 사람들 가져가라고 자기는 제일 작은 가치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이중에 몇 사람 있을 것 같아요? (웃음) , 솔직한 얘기예요. 몇 사람이나 있을 것 같아요?

36가정, 72가정, 전부 다 10만 원짜리는 하나도 안 가져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맞을 것 같아요, 안 맞을 것 같아요? 대답해 봐요. 그 러니까 지옥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해야 당하지 않고 뭘 남길 수 있어

 

그래, 내가 지금 우리 흥진이한테 짐을 떠 맡겼으니 내 마음이 편안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린 나이에 사령관 해서 동정 받지 않게 하 기까지 천신만고해서 이제는 아버지가 무엇이든지 명령하면 하겠다고 했는데, 그 하겠다는 말을 듣고 명령해 놓고 마음이 편안하겠어요, 마 음이 편안치 않겠어요?「편안치 않겠습니다.」어떻게 해요, 그러면? 입 적 축복을 그만둬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러면 여러분이 얼마나 딱하 겠어요? 딱하겠어요, 딱하지 않겠어요?

양 박사! 박사님! 박사님이 돼서 대답 못 하는 모양이구만. 체면이 깎였어? 답변해야지 뭘 그러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구. 언제까지, 언 제까지…. 장사하는 사람이 자기의 이익 기준이 떨어졌고 수준이 낮아 진다 하더라도 장사를 계속하면 그거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나는 흥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흥할 도리가 없어요. 그건 천지 이치라구요. 샘이 나와야 물을 퍼먹지, 퍼먹을 샘이 없게 되 면 물이고 뭣이고 바가지를 엎어놓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도 여러분은 얻어먹을 수 있는 여유 있는 그런 집단이에요. 사 회에서 했으면 여러분은 뜯어 먹힌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내 경험


74    일족과 기독교인들을 전도하자

 

 

을 통해 볼 때 10, 20년 했댔자 뜯어 먹힌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성교회 중심삼고 하면 사람이 많기 때문에 내가 뜯어먹을 수 있는, 국물이라도 마실 수 있는 것이 있을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형편이 없어서, 형편이 무인지경이 돼서 선생님이 그런 말 한다고 생각해요, 사정이 그렇게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말하는 거예요? (웃음) 웃을 얘 기가 아니에요. 사실이 그래요. 사실 그래요.

나도 이제는 신세를 많이 끼쳤으니 신세를 찾아와야 되겠어요. 유종 관은 내가 15억을 줬는데, 15억이 아니야. 18억을 준 셈이지. 18억이 면 변리를 계산하면 얼마 되겠나?「손익분기점을 넘으면 아주 이익이 많이 납니다. 그래서 손익분기점을….」나 돈 빌려 가지고 장사하겠다 는 사람 중에 손해 본다고 하는 사람은 천 사람, 만 사람 가운데 하나 도 보지 못했어.2004년으로 보고 있습니다.」자기가 그 돈을 써서 하는 것보다 내가 하면 더 빠르지. 어떻게 생각해? 선생님보다 더 열 심히 할 자신 있어?

보라구요. 20억이면 한 사람 앞에 백만 원씩 주고 제자 만든다면 몇 사람을 만들 수 있어요? 2백 명이에요, 2천 명이에요? 2천 명이에요, 2만 명이에요? 나는 모르겠어요.2천 명입니다.2천 명을 부하로 만 들어 가지고 ‘ 야! 와라!’ 하면 이만큼은 되겠지요? 일생 동안 먹을 것 이 걱정이겠어요? 한 집에 가서 한 끼씩 얻어먹어도 몇 년이에요? (웃 으심) 이야!

세상에 내가 돈을 얼마나 많이 썼어요? 선생님이 쓴 바탕에 이자를 물어 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빚을 지웠는데 후손들이 빚 물어 줄 생각을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 빚은 누가 물 거예요? 그것도 선생님한테 물어 달라고 하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한테 돈 빌려서 써 가지고 은행이자 나가고, 선생님한테 신세졌다는 것을 생각하고 써요, 생각 안 하고 써요?「신세지고 있다고 항상 생각하고 씁니다. (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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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이렇게 된 옥니는 쓸데없는 얘기를 곧잘 해요. (웃음) 알겠 어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전도하라

 

방향은 확실해요. 방향은 확실하다구요. 이제는 자기 일족이에요. 다 른 데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돈의 팔촌까지 다 하는 거예요. 알겠 어요? 김상진인가, 이상진인가? 이상진이면 이씨를 찾아가서 싸움을 하든 뭘 하든 하라구. 항렬이 있잖아? 항렬이 할아버지 항렬이면 ‘ 네 할아버지가 왔다.  아무개로구만,  손자야 와라! 이렇게 호령하고 돼지 라도 한 마리 잡아 놓고 이씨 문중에 들어가서 모이라고 해 가지고 ‘ 여기 문총재라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오, 좋은 사람이오? 애국자요, 뭐 요?’ 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애국자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는데, 진짜 그래요?「예.」목사들도 그런다고 하더구만. 만나 봤어요?「예.」안 만 나 본 모양인데, 웃는 것을 보니까. 만나 보는 거예요. 이제는 담판해 야 되겠어요.

남북통일은 이 목사들이 반대하니까, ‘ 남북통일을 왜 반대하느냐? 왜 안 나오느냐? 종교가 역사적으로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이라는 것을 왜 모르느냐? 실제로 봐라.’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하고 아랍이 문제가 크 잖아요? 이게 원흉이에요. 파탄시키는 원흉이에요. 종교와 종교를 일치 화시켜야 돼요. 자기들 끼리끼리 해 가지고 말이에요. 남의 종교를 원 수시하지 않고 친구 중의 친구같이, 형님같이 대해 가인 아벨이 하나 될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와요, 안 와요?

「안 옵니다.」안 와요.

선생님이 유엔에 가서 ‘ 국경철폐다! 했는데,  그거 편안해서 했겠어 요, 애달파서 했겠어요? 아까 곽정환이가 한 말이 뭐예요? 새벽 두 시


76    일족과 기독교인들을 전도하자

 

 

…. 사실 그래요. 영계가 얼마나 바쁜지 잠을 못 자게 하더라구요. 자기 편안하다고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국경철폐! 국경을 철폐하면 어떻게 돼요? 주인은 누가 돼요? 하나님 이 주인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땅에서 내가 책임을 다하면 돼 요. 교차결혼만 하면 틀림없이 하나님이 주인 된다는 것입니다. 결정적 이에요. 의심이 없어요. 그것 맞는 말 같아요?

 

부정할 수 없는 재료가 있으면 무슨 말을 해도 믿는다

 

!「예! (양창식)」몇 사람 할 것 같아? 김씨 문중, 박씨 문중 두 종류가 있으면 싸워요,  언제나.  가서 ‘ 당신들 와라.  교차결혼이다!’ 하 면 몇 쌍이나 시킬 것 같아? 두 편 중에 하나는 바른쪽 따귀를 치고, 한쪽은 왼쪽 따귀를 쳐서 매 맞고 쫓겨나지 않겠어?

그러니까 역사의 전통이 필요해요.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 재료가 필요해요. 이제는 내가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다 믿으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은 안 믿겠다고 하는데. 여러분도 믿어요?「예.」믿고, 여러분은 안 하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은 말만 하면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여러 분이 나아요, 그 사람들이 나아요? 그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 회 이 말씀을 들으면 틀림없이 여러분이 처음에 들어와서 하던 것 이 상 불이 붙어 가지고 폭발적인 행동을 하게 돼 있어요. 그거 그냥 이 대로 밀어 가지고 삼팔선 소화하자는 운동을 했으면 얼마나 열렬했겠 어요?

삼팔선 부근에서는 개도 짖지 못했을 거예요. 매일같이 떠드니까 개 가 짖을 근력이 있겠어요? 개도 못 짖고 ‘ 아이고, 너 하고픈 대로 해 라.’ 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 생각할 문제예요. 민족 이 책임 못 하고, 그런 말 할 적마다 내가 가슴이 섬뜩해요. 민족이 통 일교회 문 선생을 반대했어요? 민족을 깨부숴야 할 우리 통일교회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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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들이 책임 못 해서 그렇게 됐지요. 어때요?

선생님 혼자 30년 세월 동안 미국을 돌리기 위해서 일해 가지고 가 능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서, 이제는 내가 미국을 떠나면 꽁무니를 붙들고 안 놓아주려고 그래요. 30년 동안 뭘 했어요? 도적질 해먹었지 요?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민족이고 세계를 살리자고 했더니 자기 보 따리를 싼 이놈의 자식들, 똥구더기까지 내가 파서 가만 안 둬둘 거예 요, 이제. 어디 가서 숨어 사나 보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이제 여러분의 일족을 전도해요. 다른 사람 전도하지 말고 일족을 전도하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사돈의 팔촌, 고모, 매부 다 있지요? 박씨 김씨 어디든지 사방이 엮여 가지고 한국 전체, 한 문 중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지 않는 문중이 어디 있어요? 그렇게 하면 한 가정이라도 남겠어요, 안 남겠어요? 남겠어요, 안 남겠어요?「안 남습 니다.

여기 유가! 아까 또 누구예요? 유팔규도 보이더니. 유팔규! 유가들 이 많지? 정읍에 사는 거야? 유가 본촌이 어디야?「정읍입니다.」정읍 이면 정읍을 전부 타고 앉아서 비벼대라는 거예요. 가을이 돼서 밤이 익으면 아무렇게나 비비더라도 전부 다 찢겨지지 않고 쭉 나오는 것 알아요? 이제는 전도 다른 데 할 필요 없어요. 자기 일족을 전도하라 는 것입니다.

애급 출발 명령이 나왔을 때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돼요. 안 하면 모가지를 끌고 국경지대에 끌고 나가면 산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딱 그럴 때예요. 알겠어, 모르겠어, 이 쌍것들아?「알 겠습니다.」할 거야, 말 거야?「하겠습니다!」하지 마!「하겠습니다!

 

기독교를 우리가 구해 줘야

 

기독교를 구해야 돼요. 여러분 친척보다 기독교를 하나님이 더 사랑


78    일족과 기독교인들을 전도하자

 

 

했어요. 기독교 때문에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 다 희생할 것을 알고 다 버리고 나서서 했어요. 이제 환고향 해 가지고는 이제 나라가 반대 하더라도 나라를 놓지 않고 살려 주겠다고 이 놀음까지 하고 있는 거 예요. 이제 목사들이 동네에 있으면 안 찾아가면 안 되겠어요.

금년 말까지 자기가 배치된 지역에서 교회당 종소리 들리는 곳은 전 부 다 방문해 가지고 예스인지, 노인지 결정해요. 종소리 들리지요? 땡 그랑 땡, 땡그랑 땡! 알겠어요?「예.」방문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알려 주고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갖다 팔아요. 알겠어요? 싫더라도 팔라구요. ‘ 나 점심 값이 지금 없는데 이 책 한 권 사주소. 점심 사주는 대신 이 책 한 권 사서 읽으면 몇백 배 도움이 될 테니까 하나 사소.’ 하면서 상점마다 훑어대는 거예요.

그러면 싫다고 싸움도 하고 그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나가다가 ‘ 요전에 나하고 싸움했는데 그 책을 보고 나를 욕했소, 고맙다고 생각 했소?’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게 전도예요. 고맙다고 생각했다면 어째 서 고맙다고 생각했느냐고 물어 보는 거지요. 그거 전도 아니에요?

전략을 짤 게 뭐예요? 전략은 행동으로 얼마든지 뿌려 놓고 못박고 싶으면 못박고, 장도리 갖다가 못박은 것을 뽑으려면 뽑고, 뽑아 가지 고 다른 데 이용하려면 다른 데 박아 쓰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 슨 짓인들 안 했겠어요? 그것 알아야 되겠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 예요.「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겠다는 사람 은 발 들어 봐요, ! (웃음) 왜 웃어요?

여기는 부처끼리야? 편안하게 살았구만. 내가 이제는 가만 둬둘 거 예요, 믿을 거예요, 계속해서 안 믿을 거예요? 계속해서 안 믿으면 계 속해서 그러고 있어 보라구요, 하나님이 와서 내려놓으라고 명령하기 까지. 기분 좋지요?「예.」하겠다는 사람은 앉으라구요. 이제 정신이 들 거라구요.

여러분 사돈의 팔촌까지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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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에 있는 교회, 가다가 종소리가 나고 십자가가 있으면 잘라 버려요. 예수님의 부탁이에요. 그것 진짜예요, 가짜예요?「가짜입니다.」십자가 가 진짜예요, 가짜예요?「가짜입니다.」가짜인 줄 알면서 왜 그냥 둬둬 요? 가짜들한테 진짜가 팔려 들어가서 세력 기반을 다 잃어버려 가지 고 밀려다니는 꼴이 참 기가 차다구요.

 

일본 식구들도 종족을 각성시켜야 할 책임을 다하라

 

, 그렇게 알고, 일본 식구! *일본 멤버들,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전부 다 알겠지요? 통역하지 않더라도 확실히 알게 되어 있지요? 누구 든지 모른다는 변명을 할 수 없게 가르쳐 줬어요. 확실하게 알겠어요?

「하이.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근친과 원친, 가까운 친척이나 먼 친척을 불문하고 자기 종족을 중심삼고 끌어다 붙여서 각성시켜야 할 책임 이 있습니다. 그러한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망하게 될 거라구요. 그러한 책임을 다해서 결속시킴으로 말미암아 일본 전 체가 수습되어서 발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고 무엇이든 지 흩어지면 약해져서 소멸되는 것이 자연현상입니다. 알겠어요?「하 이.

한국 사람들한테 질 거예요, 일본 양반들? (웃음) 마케루(負ける;지 다), 마케나이(負けない;안 지다)?「마케마셍(負けません;안 집니다).」오마케(おまけ;경품)가 될 거예요, 혼모노(本物;본 상품)가 될 거예요? 지금 ‘ 마케마셍’ 이라고 했지요? 그러니까 오마케는 필요 없다는 말이잖 아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오마케는 필요 없고 혼모노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지요?「하이.」해요, 안 해요?「합니다.」음, 모두 다 알게 된 모양이구나! (웃음) 더 이상 결심을 시키면 곤란하다구요, 모두 다. 그 러면 먼저 결심시킨 것을 전부 다 잊어버리니까 말이에요. (웃음)


80    일족과 기독교인들을 전도하자

 

 

그러면 저녁을 먹고, 오늘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웃음) 이 회 의는 내일로 연기하자구요. 알겠어요?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고 싶은 사람들은 돌아가도 좋다구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못 참겠다는 사람 들만 남아서…. (웃음) 일본을 날려 버리겠다는 결심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언제든지 선생님을 찾아오라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만나 주겠 습니다.

 

40일수련을 받지 않았으면 모두 받도록 하라

 

수도 상(さん)!「하이.」얼굴이 깔끔해 보이지요? (웃음과 박수) 아 무리 깔끔해 보이더라도 수도 상이니까 수도오리(素通り;그냥 지나침) 하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안 되지요? 저 수도 상의 말을 잘 들어 주 기를 부탁합니다. 알겠어요?「하이.

여기서 40일수련을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 요! 이거 뭐야, 이거? 식구야? 이거, 이거 식구야? ! 그거 죄라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라구요. 뜻을 위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수 도!「하이!(웃음) 할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뭐야? 손자들 같은 새로 운 멤버들을 교육하라구! 21일수련을 단축시켜서 2주일 수련이 끝나 면 20일을 보태서 40일수련을 끝냈다는 기준에서는 무엇이든지 시키 더라도 죄가 안 될 거라구요. 왜 그렇게 활동해야 되는가를 알게 될 테니까 말이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시켜서 돈을 벌게 되면, 그 돈을 어디에 써요? 누구든지 목적이 분명하지 못한 사람은 활동을 시키더라도 효과 가 없습니다. 뿌리가 없어요. 지금 경제활동을 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 의 심정권에 접목되지 않으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아요. 그 결과가 세계적인 것이 되지 못한다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 문에 일본 멤버들은 근본이 연결되어 있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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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어요?「하이.

지금 40일수련을 받지 않았다는 이 사람들도 축복가정들이라구요, 모두 다. 원리시험에 합격하지 못하면 축복을 못 받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모두 다 돌아가면 네가 명령해서…. 오쓰카!「하이.」수도 상이 명령하는 것을 못 하게 하면 안 된다구!「하이.」약속하라구! (*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 여기 수도 상이 수련 받으라고 통첩할 때 반대하지 말고 보 내 줘야 돼. 알겠어?「예.*들었어?「하이.(웃음) 지금 몇 살이야? 칠십이 다 되었지?「하이.」뭐 죽을 때가 다 되었잖아? (웃음)「마다 다이죠부데스(まだ大丈夫です;아직 괜찮습니다).」큰 남자가 다이죠부 (大丈夫;괜찮음)라고 하면 그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겠지만, 조그만 사람이 뭐야, 다이죠부라는 게? (웃음) 왜 울상을 지어, 이 녀석? (*부 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럴 때는 내가 필요하지요? 내가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 합니다.」여러분을 한번 할 때는 기분 나빴지만 이럴 때는 기분 좋지 요?「예.」그거 다 도적놈 심보가 있어서 그래요. 도움 받겠다는 거렁 뱅이 심보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싸움에 이기기 위해서는 신문사가 절대 필요해

 

곽정환!「잠깐 약속이 있어서 나갔습니다.」여기 전체 대표자가 누 구야? 나야? (웃음) 그러면 밥도 내가 해먹여야 되는 거예요. 한국 대 표자가 나와서 해요.

일어서라구, 주동문! 신문사를 이제 발전시켜야 돼요. 여러분이 신문 배달을 하든가, 신문을 제작하든가 둘 중에 하나는 해야 될 텐데, 신문 배달이 쉬워요, 제작이 쉬워요?「배달이 쉽습니다.(웃음) 배달이라고 해서 배가 다르니까 선생님과 나는 다르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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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면 배달하는데 신문 제작하는 힘의 몇 분지 1을 투입해서 배달 할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대답해 보라구요. 10분의 1이에요, 100분 의 1이에요?「더 많이 들여야지요.」글쎄!「신문 제작하는 힘이 10이 면 배달은 30정도 힘을 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30?「세 배입니 다.」세 배? (웃음) 그걸 가지고 성공하겠다고 생각하는 것도 도적놈 사촌이야. 세 배 가지고 뭘 해먹어?

임자들은 선생님 말 듣고 지국장을 하면 국회의원, 시의원도 다 해 먹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몇 년 됐어요? 세계일보! 세계일보, 어디 갔 어? 세계일보!11주년입니다.11주년 됐으면 무엇이든지 다 해먹을 거라구요. 돈을 얼마나 들였어요? 여러분이 돈 한푼 댔어요? 한국에서 돈 한푼 댔어요? 누가 댔어요? 아버님이 돈을 어디서 벌어댔어요? 일 본에서 벌어댔어요, 하늘이 벌어댔어요? 하늘이 벌어댄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하늘이 시키니까 아장아장 걸어다녀 가지고 연결할 뿐이었 지, 배후 조종은 하늘이 했어요. 그걸 어디다 썼어요, 하늘이 수고한 것을? 하늘을 위해서 썼어요, 한국 신문사를 위해서 썼어요? 큰 문제 예요.

김일환, 우리 세일여행사 한다는데 요즘 들어 옛날같이 안 되지? 처 음 사장으로 갔을 때보다도 지금은 절반도 노력을 안 하지?「열심히 합니다.」열심히 한다는 것은 자기 말이지. 그러면 처음 갔을 때하고 비교해서 지금 몇 배 늘었어?9배 늘었습니다.」누가 그렇게 늘었다 고 해? 몇 년 됐어?16년 됐습니다.16년인데 9배가 많아? 그것도 뭐 기분 좋게 ‘ 9배 늘었습니다.’ 그러고 있어? 생각할 문제야.

그거 해서 통일교회에 이익 되는 것이 뭐야? , 열심히 한다고 하 지 않았어? 이제 몇 년이면 자기 생각대로, 할 수 있는 대로 다 했다 고 할 수 있을 것 같아? 백년 가야 그럴 것이다 그거야.

공부시켜 가지고, 소련이든지 어디든지 필요한 나라에 배치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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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야간에라도 공부시켜 가지고 한푼이라도 모아 가지고 훈련병같이 교육해서 파송해야 돼요. 내가 코디악에서 피싱(fishing) 선교사를 보 낸 거예요, 43. 오늘 박구배 안 왔나? 안 온 모양이야?

주동문! 185개국에 신문사 한다고 그랬는데, 언제 하겠나?「말씀만 하시면 언제든지….」내가 말만 하면 되나? 돈 안 대주어도 돼? (웃 음)「재정만 지원되면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재정이 지원되면 누구 든지 할 수 있잖아? 시작하면, 누구 때문에 시작하는 거야? 누구도 못 한다고 생각한다구, 내가 손대 줘야지. 선생님이 필요해?「절대 필요하 지요.」선생님 말을 이제부터 절대 잘 들어야 돼.

이제 문제가 거기에 달렸어요. 내가 손대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해양사업이니 무슨 세계의 절경을 묶는 것이 앞으로 신문사의 기반을 닦기 위한 거예요. 그것 안 가지면 싸움을 이기지 못해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지금까지 못 한 일을 일년 동안에 다 하겠다고 결심해야

 

김명대!「예.」이북에 갔다 와서 생각한 것이 뭐야?「지금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많이 어떤 생각? 필요한 것이 뭐야? 앉으라구.

그래, 명년까지 똔똔이 만들 수 있겠나?「워싱턴 타임스 말씀입니 까?」그래.「내년까지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그러면 언제까지? 어 렵다, 어렵다 해서 1, 1년 하다가 10년이 훌쩍 넘어가.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이에요? 내가 아흔 살까지 살지 말지예요. 이 목사는 지금 몇 살인가? 여든 일곱이야? 아흔 살까지 살 자신 있어? 아흔 살까지 자신 없어?「자신 없습니다.」몇 살까지 살 것 같은가?

「현재도 겨우겨우 사는데….(웃음) 그러면 겨우 겨우 사는 사람을 부려먹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야, 나쁜 사람이야? 그래도 여기 움직이 는 데서 떨어질까 봐 걱정이지? 그래도 여기에 끼워 나가는 것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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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들려? 겨우 겨우 살아 나가지만, 그래도 이 축에 끼여서 가는 것이 나쁘지 않지 않느냐 그 말이야.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어?「겨우 겨우 살더라도 할 수 없지요. 그렇지 않으면 서럽지요.」서럽기만 해? 죽을 지경이지. 대번에 늙어요. 대번에 허리가 굽어지고 사지가 꾸부러 지는 것을 알아?

다 정신차리라구요. 지금까지 하지 못한 일을 일년 동안에 다 하겠 다는 간절한 마음이 필요한 거예요. 젊다고 허송세월하지 말고 시간을 저축해 가지고 어디에 씨를 심어 가지고 키워서 열매 맺힐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교회. 교회를 만들 어야 돼요.

사람을 심어 가지고 사람을 수확해야 돼요. 억천만금보다 더 귀한 거예요. 선생님이 장사를 잘 해 가지고 뭘 하겠어요, 사람이 안 따라오 면? 안 그래요? 학교고 무엇이고 다 집어던지고 따라 나와 가지고 요 사스런 소동도 받으면서 나왔지만, ‘ 통일교회 망해라. 망해라.’ 하는 소 리를 들었지만, 그런 사람들 전부 붙어 가지고 망할 줄 알았는데 형제 들도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빌 수 있는 환경이 되니까 통일교회는 쑥 올라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지요?

송영석이도 전북에 가면 그런 것을 느끼나?「예.」여기에 와 앉아서 나한테 구박을 받더라도 거기 가서 ‘ 에헴!’ 하면 다 알아모시려고 그러 지?「아버님 앞에서는 쥐고요, 거기 가서는 호랑이입니다.」아버님 앞 에서는 쥐야? 쥐 되지 말고 내 앞에서도 호랑이 되라구. 내가 그것을 원하고 있어. 쥐 되지 말라구. 선생님이 뭘 잘났다고 그래? 다 마찬가 지인데. ‘ 나 선생님보다 더 얼싸 할 수 있는데 왜 야단이오? 3년이고 10년이고 기다려 보소.’ 하고는 칼을 꽂고 결심하고 혈서를 쓰고 들고 차려 보라구.

그거 필요해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안 하다고 생각해요?「필요합 니다.」필요해요?「예.」필요한 사람은 엎드려서 팔굽혀펴기 열 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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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면 해야 될 거라구요. 열 번 못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스무 번은 해야 될 거예요. 그건 나도 할 거예요. 선생님은 몇 번 할 것 같 아요? 30번 하라면 다 할래요?「예.」백 번 하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늙었다고 허투루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늙은 할아버지들이 오면 ‘ 아이구, 써먹을 데 없으니 전도해서는 안 되겠다.’ 해서 입 다물고 잠잤다가는 벌받는다 그 말이에요. 늙은 사람 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 손자가 무엇이 될 줄 알아요? 외갓집, 고모, 사위, 연결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사람을 자기 할아버지, 자기 일족 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정성들여서 가르쳐 줘야지요. 아는 대로 가르 쳐 주면 알아요. 진심은 통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진심을 통하고 살다가 가야

 

지금까지 자기를 생각할 때, 반성할 것이 많을 거예요. 진심을 통하 지 못하고서는 안 돼요. 이제부터라도 진심을 통하고 가야 축복받은 입적한 가정으로서 거기에 글이라도 남겨 놓고 실적이라도 남겨 놓을 수 있고, 실적은 없더라도 그 그림자라도 남는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 요?「예.」알겠어요, 저 뒤에?「예.」조는 녀석들은 없겠지요?「예.」조는 녀석들은 뉘시깔이 곪아 터져라!

공부를  해도….  내가  그랬다구요.  ‘ 이놈의  뉘시깔아,  곪아  터져라!’ 미국에 가서 나는 그렇게 생활했어요. ‘ 이놈의 자식, 하나도 몰라 가지 고 참아버지가 뭐야?’ 생각하고 공부했어요. 요즘에는 영어를 공부해서 말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곤란할 때가 많아요. 자기 멋대로 통역 하더라구요. (웃음) 통역은 진짜가 없어요. 3분지 1은 틀림없이 가짜 예요. 내가 그걸 절절히 느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한국 말 하는 것 이 통역을 두고 좋아하는 한국어말고 진짜 한국에 와서 공부하라고 그 런 거예요.


86    일족과 기독교인들을 전도하자

 

 

한국에 와서 한국 말 안 배우고 싶은 사람, 왼손 들어요. 하고 싶은 사람, 바른손 들어요. 거짓말 아니지요? 아들을 못 낳는 과부가 아들을 낳겠다고 하는 것은 죄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 겠어요? 아들을 낳지 못하는 과부가 ‘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아들을 낳겠다.’ 하고 생각해 가지고 아들 낳을 놀음을 하려니 시집을 가겠다 고 하면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할 수 있는 길이 있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양반들, 양반들, 양반들! 오쓰카! 오쓰카(大塚)는 왕의 무덤이 잖아?「예.」그래서 왕의 동생이 되지 않으면 그 무덤 속에 못 들어가 게 되니까 열심히 하라구! 알겠어?「예.」일본열도의 어디에 가더라도 오쓰카만한 사람이 없다고 할 수 있어야 된다구. 왕릉 앞에서는 누구 든지 머리를 숙여야 돼!「아멘! (오쓰카)(웃음) 아멘!「아멘!」오쓰 카한테 지지 말라구!「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뜻의 실적을 갖고 하나님 앞으로 전진할지어다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요. 여기에서 잘 사람 있어요? 여기에서 잘 사 람들 누구예요? 그러면 윷놀이해요. 저녁 먹고 윷놀이해요. 윷놀이 상 은 줄지 말지 하지만, 윷놀이해요. (웃음) 내가 기분이 나야 상을 주지 요. 나도 변덕이 많은 사람 아니에요? (박수) 가만히 있어요. 내일은 주일이니까 아침 경배시간에 늦지 말고 그전까지 끝내서 1, 2, 3 등을 가려요.

3등이면 그만이지, 나는 4등은 싫어요. 5등도 싫고, 6등도 싫고, 7 등도 싫어요. 3등은 뭐냐 하면 삼위기대예요, 삼위기대. 나를 중심삼고 는 사위기대예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 중심삼은 세 제자와 마찬가지예 요, 사위기대. 그래서 3등 이외에는 상을 안 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1등은 얼마 주면 좋겠나?3천만 원!」뭣이? 3천만 원?「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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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원이 어디 있나? 한국 돈이야? 한국 돈 3천만 원이면 많지도 않구 만. 3억이 아니고?「일본 돈으로 3백만 엔입니다.」나는 그건 모르겠 어. 3백만 엔이든 3천만 원이든 아무래도 좋아. 그래, 3천만 원을 간 절히 원하니까 내가 내줄게요. 그 대신 2, 3등은 없다 그 말이에요. (웃음) 하나로 몰지요.「그러면 재미가 없답니다.」재미가 무엇이냐? 제일 자비스러운 맛이 재미예요.

1등은 3천만 원이라는 거예요. 내가 돈이 없거들랑 여기 남자들 하 나 달린 것 팔면 그 이상 받을 거예요. 과부에게 팔면 그 10배까지도 팔 수 있어요. *「작아서 안 팔립니다.」응?「작아서 안 팔립니다.」모 두 다 검사해서 큰 것을 팔면 되잖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 음)

! 1등은 3천만 원, 2등은 2천만 원, 3등은 천만 원이에요. (환호 와 박수) 그 대신 1, 2, 3등은 내가 비행기 태우고 바다에 가서 전부 다 구경시켜 줄지도 몰라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내가 이 제 여기 끝나면 어디 가서 휴양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 와라!’ 하면 비 행기표는 자기가 사 가지고 와야 돼요. (웃음) 호텔 값은 내가 물어 줄게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호하사 신나는 감동의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거기에 초청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거예요. 그렇다 고 전부가 아니에요. 거기서 누구 때문에 이겼다 하는 사람이 있다구 요. 그거 뭐예요?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 뭐예요? 백 도, 백 도! 그 가 운데서 그렇게 나게 사람, 그 사람은 틀림없이 초청 상대라는 것을 알 고, 열심히 와- 한판 해서 이길 거예요, 질 거예요?「이기겠습니다!」이기자!「이기자!」뜻의 실적을 갖고 하나님 앞으로 전진할지어다! 아 멘! (박수) 아까 여기, 배와 관계돼 있던 사람들은 말이야….「한남동 으로 가겠습니다.」한남동으로 저녁에 와도 되니까 와요.「윷놀이하고 가야지요.」그래요.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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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해요. 일본이 일등 하면 좋겠어요, 한국이 일등 하면 좋 겠어요, 중국이 일등 하면 좋겠어요? 나는 일본이다!「아멘!」「감사 합니다.」감사는 너무 빨라. 선생님은 못 만난다구요. 알겠어요? (만세 삼창) *


 

 

 

 

참된 연예인

 

 

 

 

<축 도> 사랑하는 아버지, 오늘은 20001029, 이 달을 맞 이하여 다섯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10월은 통일교회에 있 어서 해방의 달로서 저희들이 기념해 나가는 이 달도 이제 3일을 남 기고 있사오니 모든 날들이 아버지의 축복의 날이지만 10월을 중심삼 고 각별한, 전체가 하나님의 총 종착점을 중심삼고 종결을 지을 수 있 는 우주사적인 대전환시기를 맞이할 수 있는 40주년 참자녀의 날을 어제 끝마치고 새로이 이제 40년을 출발하는 이런 출발의 날이 되었 사오니 금후에 남아진 이 섭리역사 위에 있어서 하나님이 빛나는 영광 과 승리와 찬양을 홀로 받으시옵소서.


만세의 주인으로서 사랑의 주관을 가지고 천지만물을 지었던 본연의 마음을 회상하시어서 지상 위에 이루신 참부모님과 통일교회 축복가정 들과 천상세계의 축복가정을 중심삼은 모든 것을 탕감, 해원할 수 있 는 대전환시기를 맞게 하고 특별히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은 어머 니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입적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했사오니 이 모 든 전부가 아버지 뜻하시는 대로 성취하고 승리의 그 세계를 향하여 지상과 천상이 일체일심이 되어서 하늘을 모시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20001029(),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주일 아침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90    참된 연예인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여 당신의 본연의 창조이상에 보람있 는 해방적 기쁨을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번 이어진 날을 중심삼고 이제는 모든 천상세계의 가정들 과 지상세계의 가정들을 중심삼고 이미 누시엘이 굴복한 이때에 있어 서 절반 이상이 축복의 권한으로 설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이해서 모든 인류는 아버지의 권속인 것을 선포하시어 당신의 모든 절대 권한을 가 지고 사랑으로 다시 품고 본연의 아담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축복가정 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상속받은 중심 가정으로서 부족함 이 없는 천리의 도리를 받들 수 있는 충효의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나님 앞에 나타난 모든 만물 만상이 기쁨의 상징이요, 당신의 영 광의 즐거움과 행복과 평화의 세계를 상징하는 존재가 되게 하여 주시 옵고, 당신이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고 당신이 자유롭게 거동할 수 있 는 해방의 동산을 가 가지고 천지만물을 치리하시며 사랑으로 품고 천 세 만세 자주적인 권한을 행사하실 수 있는 주인공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영계에 있는 모든 당신의 자녀들과 땅 위에 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믿는 사람, 통일교회와 하나가 되어서 하늘나라의 모든 소원성취를 완결하고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으로 입성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영광이 당신과 더불어 일체가 되시어서 이루 시옵소서.

영광스러운 당신의 소망의 창조이상이 일괄적으로 지상․천상천국의 사랑의 중심의 권한을 가지고 행차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 니다. 이런 뜻을 위하여 뜻이 평행선상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나 라와 세계가 연결되어 하나님을 친히 모시고 참부모와 더불어 길이 길 이 자유의 해방의 세계에 있어서의 당신과 모든 만 우주의 만물들이 행복하신 천국의 영광을 누릴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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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와 지상이 하나가 되어서, 천지부모가 하나가 되어서 사랑의 주 권, 권한을 자유롭게 행차할 수 있는 온 천주가 충만히 환영하는 가운 데서 승리의 영광으로 꽉 찰 수 있는 사랑의 이상세계가 어서 속히 전 천주에 퍼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전체 위에 당신이 경륜하신 뜻대로 만사 형통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경배)「앉아라. 처음이구나, 너희들이 부모님 안방에 온 것. 책임자가 누구야? (어머님)」「최진태 왔어요, 최진태?」「부산이 어서 안 왔고요, 남인석 과장이 왔습니다.」「다, 서울 학교 다니나? (어머님)」「아니요, 학생들은 선문대 학생들이 많고요, 서울에 학생들 도 좀 있습니다. 여기는 협회 문화국 과장으로 있다가 지금 목회 나가 서 극단을 이번에 하나 만들었습니다. 극단 대표, 각 팀을 관리하고 그 러면서….」이름이 뭐야?「극단 ‘ 선()’ 입니다.」선? 한 자야?「영어로 하면 선(SUN) 해서 태양의 의미도 되고요.

 

걸작 영화를 만들어 세상의 평가를 받고 경쟁하라

 

전부 다 얼굴들이 애기들 같으네.「애기들이지요, . 그런데 궁금하 다, 할머니 역은 누가 했니? (어머님)」일어서. 몇 가정이야?「기성 가 정입니다. 3만 기성 가정입니다.」그래? 「자기 이름 대 봐라, 아버지 이름하고 자기 이름하고.」「아버지 이름은 노응귀이고요, 제 이름은 노용주입니다.」다 하면 시간이 많이 가겠어. 나중에 얼굴 보면 아버지 가 누군지 알겠지.「이중에 한 3명 정도 연극과 나왔어요. 전공한 학 생들도 이미 졸업하고 극단에 있으면서 학생들 지도하는 학생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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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년에 졸업한 연극영화과 학생들도 있습니다.

시나리오는 누가 썼어?「시나리오는 돌아가면서 쓰는데 이번에 쓴 사람은 남인석 교회장이 썼습니다.」앞으로 유명한 문인들, 친구하면 좋을 거라구요. 문인들도 이번에 극단 만들어 가지고 촬영할 수 있는 기술들이 있으니까…. 우리 협회에 시설이 잘 돼 있잖아?「예.」무엇이 든지 할 수 있잖아?「아버님 말씀하신 대로 이제 세계 명작들을 부모 님의 뜻에 맞게 각색해서 한국적인 것만….

내용을 중심삼고 뜻에 화할 수 있고, 지금의 기성 영화계 중심삼고 이 내적인 것, 몇 커트만 달리 해서 새로운 편성을 해 놓으면 새로운 명작같이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영화 같은 것은 제작국이라 든가 사야 될 거라구요. 사 가지고 손대면 괜찮지만 만약에 손대 가지 고 좋게 되면 그냥 빼앗겨 버려요.

할머니 연기도 잘했고, 신랑 연기도 잘했고, 또 깡패 연기도 잘했어 요. 소질들이 있어요. 그래, 기도하면 영계에서 협조하고 영계에 간 유 명한 연예인들이 협조한다구요.「특별히 오늘 아침에는 코나 커피니? 한잔씩 줘라, 대학생들이니까 다 마시겠지? (어머님)」「여기 화서 학 생이 전체 총무 맡으면서 아주 열심히 했습니다. 지난 탄신일 때 어머 님 역할 맡아서 했습니다.」「네가 화선이 딸이지? 화선이 딸이에요.」그래? 「둘째지?」「막내예요.」「막내야?

세상에, 보면 엄마 아빠도 젊은데, 애기들이 커 가지고….「악극 하 면 음악이 제일 중요합니다. 음악을 다 만들고 연주해야 되는데, 컴퓨 터 가지고 음악을 지금까지 계속 혼자서 다 만든 이윤선입니다.」그 래? 이제 미국에 오디오, 비디오 시설이 제일 좋은 시스템이 돼 있어 요. 요즘 세상에서는 사람 없이 영화도 만들 수 있고, 음악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관현악 같은 것도 마음대로 만들 수 있어요.

여기 방송국 프로듀서들과 의논해 가지고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경 쟁해요, 현상금을 걸고.「예.」방송국 프로듀서와 여기 아이들하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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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작품을 만들어서 누가 걸작인가 세상의 평가받고 경쟁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래 놓아야 빨리 발전해요. 혼자서만 이렇게 하면 안 돼요. 경쟁자가 있어야 돼요.

또 대만에서 왔던 교수 누군가?「릴리 루 교수입니다. 어머님 순회 하실 때 축가를 하도 잘해서 이번에 한번 불렀는데요, 신앙적으로 잘 돼 있고요.」나이가 들었더구만?「나이 들었어. 불교 음악 관여하고 있 어? (어머님)」「예, 문화대학 성악과 교수입니다.

「무대 뒤에서 부모님을 한번 뵙게 해달라고 가깝게 인사 한번 드리 도록 해달라고….」「나가다가 봤어요.」「그래서 일부러 데리고 와서 그때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래, 2세들이 이제 새로운 깃발을 들고 극단 만들었으니 자랑할 수 있게 해야겠구만.「예, 그래서 이제 학생들이 방학 기간이 기니까 서울 에 있는 식구들뿐만 아니라 방학 때는 지방에도 순회하려고 지금 준비 하고 있습니다.」「이제, 보고 희망을 느꼈다. 희망적이다. 그래서 40 명이라구? (어머님)」「단원이 한 40명이고, 스태프가 한 10명 정도 해서 전체 50명 됩니다.」「특별한 참자녀의 날이고 해서 은사를 좀 내려 주시겠다고 그러시는데. (어머님)」은사는 무슨 은사? 내 얼굴 보면 되지. 편히 앉으라구. 일어서서 편히 앉으라구.

「여기는 연극학과 계속하고 있는 아이들이지? (어머님)」「졸업하 고 일반 극단에서 활동하면서 이 후배들을 지도하고 있는 이수미라고 합니다, 축복가정입니다. 그 다음에 민영희, 옛날에 춘향이 어머니 역 할도 하고 어제는 순덕이 역할했던 청주대 연극영화과를 금년에 졸업 합니다.

 

세상에서 좋지 않은 입장에 떨어진 연예인의 자리를 혁명해야

 

우리 패들은 앞으로 남녀 문제는 철저히 해야 돼요. 연예인들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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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문제로 세상에서 좋지 않은 입장에 떨어지고 탈락된 사실을 바로잡 고 혁명해야 돼요. 우리 유니버설 발레 팀도 그런 문제에 조금만 걸리 면 모가지예요, 아무리 잘 하더라도. 그래, 그런 쪽에서 세계적인 대혁 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본을 세워 놓고 혁명해야 돼요. 뜻 적인 입장에서 해야 돼요.

연예계가 풍기 문란하고 사회의 악을 조장할 수 있는 터전이 돼 있 는 것을 청산 짓기 위한 대표가 돼야 된다구요. 그거 아는 사람들이 혁명을 해야 돼요. 모르는 사람들 가지고는 안 돼요. 혁명해봐야 아무 효과가 없어요. 이론적인 면에서나 모든 행동적인 면에서 안팎을 맞추 어 가지고 그것을 그들이 공인할 수 있는 입장에서 정정당당한 노선을 만들어야 돼요.

내가 이런 연예 부서에 관심을 가졌기 때문에 리틀엔젤스도 만들고 유니버설 발레단, 키로프 발레단 이런 것들이 세계적인 정상에 올라왔 다구요. 거기에 지지 않는 극단을 만들어요. 영화라는 것이 극단과 연 결되는데 그 대표자들이 본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축복들 받았어요?「예.」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받은 사람도 많구만. 축복이 얼마나 무섭고 훌륭한지 모르지요? 알아요?

「압니다.

그래, 축복을 못 받으면 하늘에 입적할 길이 없어요.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있는 길이 없는 거라구요. 이제 영계에서 모든 성현들이 보고하 는 내용들이 자꾸 많아질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전부 다 하나로 맞추어야 돼요. 마음세계를 대표한 영 계와 몸세계를 대표한 지상생활이 하나가 돼야 된다구요.

여러분 마음도 지금 하나 안 돼 있지요? 몸과 마음이 분쟁을 한다구 요. 그것을 완전히 컨트롤해야 돼요. 그런 면에서 본이 돼야 됩니다. 알겠어요? 제일 무서운 것이 남녀 문제예요. 사탄이 완전히 그것을 파 탄시켜 놓은 것입니다. 땅 위에 가정이라는 형태를 세울 수 없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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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뒤집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이제는 때도 어제 ‘ 참자녀의 날’ 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님을 왕으로 모 실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아담가정의 책임이에요. 출발 기준이 하나 님을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이 왕인 동시에 아담 해와가 내적인 하나님 왕 앞에 실체적인 왕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을 모시 고 같이 삶으로 말미암아 안팎의 왕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딸 낳아서 3대를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고, 아들딸 3대까지 연결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결되지 못하고 타락했어요. 3대가 지금까지 사탄의 혈족이 된 거예 요. 이걸 전부 다 부정해야 된다구요.

그런 면에서 예술분야가 제일 전체를 화합시킬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예술이 귀한 동시에 그 예술분야를 사탄이 농락해 가 지고 그릇된 사랑과 합쳐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파탄시킨 것입 니다.

 

세상의 잘못된 재인들의 행태를 정리해야

 

이제 한국에도…. 재인(才人)라는 말을 알아요, 재인?「재인, 놀이패 들….」놀이패들. 우리 동네에도 놀이패가 있었는데 그 집 앞길로 못 다니게 했어요. 천민 취급을 했어요. 천민 취급한 이유가 뭐냐 하면 성 생활이 본이 안 된다 그거예요. 그랬던 사람들이 지금 세상의 전반에 서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정 리해야 돼요.

꽃은 꽃이에요. 꽃이 잎 될 수 없고 잎이 가지가 될 수 없는 거예요. 꽃이라는 것은 뿌리를 대표하고 줄기를 대표하고 순을 대표하고 모든 가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모든 나무 자체의 전부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 순까지도 종합해서 꽃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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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것입니다. 그건 계대를 잇기 위한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열매가 그렇게 귀한 거예요. 열매 가운데는 그 모든 것이 들어가 있어요. 큰 나무가 있으면 그 나무 전체가 살았던 것, 어 려서부터 늙은 그 때까지의 전부가 흡수돼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과 거로부터 지금까지 과정의 좋고 나쁜 모든 것을 대표해서 결실돼 있다 는 것입니다. 좋은 것만이 아니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하나의 결실이라 는 것은 어머니계 아버지계가 혼합돼 가지고 열매 맺힌 거예요. 그것 이 얼마나 복잡해요? 복잡한 것은 좋을 수 있는 면이 많지 않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천지의 도리를 위해서 맞춰 살겠다는 사람 이 어디 있어요? 제멋대로 살았지요. 그것이 정상적인 자리를 잡아 하 늘이 본래 심었던 그 씨와 같이 돼 가지고 거기에서 싹이 트고 자라서 거기에서 열매를 딸 수 있게 한 것이 인간 창조 이상인데, 열매를 따 지 못했어요. 그 열매가 사탄의 열매가 돼 버렸어요, 핏줄이.

핏줄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달라졌습니다. 수많은 나라가 생겨난 거예요. 달라졌다는 것은 싸움, 분쟁하는 거예요.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아버지 가는 길로 안 가고, 아버지가 먹 는 밥도, 이름도 전부 다 달리 하겠다고 해서 언어가 달라졌다는 거예 요. 이게 통일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참된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 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연결되고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복귀고 무엇이고, 구원섭리가 다 필요치 않아요. 종교라는 것도 다 필요치 않는 것입니다. 인간의 도덕, 인륜 도덕이라는 것이 폐물이 됐기 때문에 이것이 필요한 거라구요. 본성적 으로는 다 알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양을 하고 정성들이는 이런 사람들은 본연의 마음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마음의 수평이 생겨야 돼요. 양심은 수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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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마음은 수직이 돼야 돼요. 90각도를 맞추는 입장에 서야 돼요. 수 직은 우리의 내적 부모의 핏줄을 받은 사랑의 길이에요. 전부 다 몸뚱 이는 외적 부모, 완성한 아담 해와, 부모들의 사랑과 생명이 핏줄이 연 결된 것입니다. 핏줄이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과 참부모의 핏 줄이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결실돼야 할 것이 3, 아담 해와의 아들 딸인데 그것을 잃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전부 잃어버린 것과 마찬가지 라구요.

여러분도 상대가, 여자가 없으면 남자들이 아무리 이상이 있더라도 이상을 그릴 수 없잖아요? 아들딸을 그리고, 집을 그리고, 나라의 본이 되고 세계의 본이 되더라도 남자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여자 혼자 가지고도 안 돼요. 그래, 제일 귀한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 룰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 상대적 대상, 실체물로 전개한 것이 만우주예요. 초목으로부 터, 광물시대로부터 식물시대, 동물시대 모든 것은 쌍쌍제도로 돼 있어 요. 전부가 상대적 관계가 돼 가지고 상대와 더불어 주고받아 하나되 지 않으면 번식이 없습니다.

여러분, 친구들도 마음이 맞아야 새로운 행동을 하지요?「예.」영화 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상대적 관계가 돼야 된다구요. 수평만 가지고 는 안 돼요. 이것이 물이 흐르듯 상하가 연결되고 전후 좌우가 교차돼 가지고 그것이 하나의 구형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구형. 구형은 컸다 작았다하고 또 왼쪽이 올라갔으면 바른쪽이 내려가야 되고 바른 쪽이 내려왔다가는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그러면서 우주의 운동하 는 환경에서 조화를 이루어 가지고, 그 모든 전체가 자기들이 움직이 는, 자기 표현하는 모든 행동에 반응돼 가지고 화합할 수 있기 때문에 공명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체가 하나됐다 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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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세계에 가려면 마음이 발라야

 

영적 세계나 우리의 예술세계나 마찬가지예요. 예술세계에 가려면 마음이 발라야 돼요. 그래야 직감적인 면에서 측정을 빨리 할 수 있어 요. 쓱 보고 ‘ 저러면 안 되겠다.’ 하는 것을 배우지 않고 알아요. ‘ 됐다, 안 됐다’ 를 대번에 알아요. 위가 무거우면 아래는 가벼워요. 좌우가 여 기를 지지할 수 있으려면 언제나 수평을 중심삼고 수직과 정좌할 수 있어야 돼요. 정좌해 가지고 돌아야 안정하지, 이것이 찌그러져 가지고 는 무너지게 되니까 불안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도수에 화합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예술 문화도 최고의, 하늘과 박자 맞는 문화를 창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마음 자리가 틀려 가지고는 안 돼요. , 욕심 있는 사람은 가다 가 반드시 거꾸로 돼요. 천운이 내버려두는 거야. 천운이 뒤돌아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 자리를 아름답게 가꿔야 사방에서 천운 이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 혼자 안 돼요. 세상 이치가 다 그래 요.

여기, 신랑 각시 같이 온 사람 있어요?「여기에 부부 있어요?」「없 습니다.」잘 하라구요.「예.」예술분야에 할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이 다 준비했어요. 세계가 지금 그렇게 알아요.

세상에는 통일교회가 나쁘고 별의별 소문이 났지만 문제는 실적이에 요, 참된 실적! 어디 가든지 다 좋아할 수 있는 것만 만들어 놓으면 전부 다…. 이 우주는 죽지 않았어요. 살아 있다는 거예요. 자기의 중 심이 될 수 있는 곳을 중심삼고 언제나 이것이 합하려고 해요. 그래야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남자들도 제일이 되고 싶지요?「예!」아무리 못난 사 람이라도, 못난 사람이 더 제일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잘난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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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 나는 잘났으니 수평이 되고 싶다.’ 하지만 못난 사람들은 종적이에 요. 그렇기 때문에 유명한 박사들,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을 보면 못난 사람들이에요. 미인이 없어요, 미남자가 없고.

그렇다고 미남 미인들이 전부 다 잘 되는 것이 아니에요. 요즘에는 화장술이 발달했기 때문에 여자 학생도 할아버지가 되고 그러잖아요? 성을 바꿔 가지고 무슨 놀음이라도 다 할 수 있어요. 가상적인 인격을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그런 때이니만큼 이것 이 전부 다 화합해야 돼요.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 화합)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다 잘 알겠지요.

그래, 여러분 그거 다 들었어요? 학생들이야 뭐 젊었을 때니까 한번 꿀꺽하면 넘어가고 그렇지요. 그래, 성악가가 된 사람, 누구 있어요?

「음악 전공한 사람 있어요?」「전공하려고 10년 정도 공부하다가 순 결학과에 간 학생입니다.」순결학과?「예.

그래.「예정대로 그렇게 해요. (어머님)」무슨 비밀 얘기, 여러분에 관한 것이 아니에요. 내가 내일 어디 가야 할 텐데, 미국으로 가느냐, 하와이에 들르느냐, 그 얘기예요. 배도 사야 되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도 해양세계의 기수가 돼야 돼요. 연예인이 되려면 바다 놀이 도 잘하고 산 놀이도 잘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말을 타든 뭘 타든 오토바이도 잘 타고, 운전도 잘해야 돼요. 요전에는 가상으로 옛날에 만들어 놓은 것을 얼마든지 갖다 쓸 수 있어요. 80퍼센트는 갖다가 쓸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돈 안 들이고도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시 대에 들어왔어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 관심이 많아요. 앞으로는 예술분 야하고 체육, 그게 문제예요. 남자나 여자나 모두가 하나되기 위한 무 엇이 있어야 돼요. 지금 둘이 이마 맞대고 사는 것도 재미가 없어요. 이 만물들과 화동해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 가지 모양을 갖춰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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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순식간에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어

 

여러분의 이상이 뭐예요? 사랑하는 상대, 이상적 상대를 얻어 가지 고 세계를 여행하면서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런 것을 제일 좋은 환경으로 갖출 있는 것은 예술인들이에요. 이름만 나면 예술은 순식간에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국경을 초월했어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행동 자체, 모습 자체 가 청중의 마음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예요.

바람이 이렇게 불어 가지고 여기부터 메우면 이것이 순순히 잘 메워 지지 않아요. 찌그러진다는 것입니다. 이걸 딱 해 가지고 조용히만 하 면 완전히 수평이 돼요. 완전히 차버리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 기에서 소리나게 되면 차버린 모든 전부가 공명체가 되는 거예요. 방 송과 마찬가지예요.  방송에서 ‘ 땅’ 하고 때리는 그것이 쭉 퍼져나가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예요.

우리 어머니는 여러분이 좋다고 해요. 나보다 센스가 있어 가지고 관심이 많아요. 내가 관심을 안 갖더라도 어머니가 관심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전부 다 잘 해요. 20대 전후에는 어머니가 필요한 거라구 요.「예.」우리 어머니도 뭘 했으면 잘 했을 거예요.

그건 뭐야?「이거요? 40명이고, 지도하는 사람이 열 명이고, 그렇게 50명이라고 그래서…. 너희들, 윷놀이해도 이렇게 못 딸 거다. 50만 원씩 줄게.(박수)

아이고, 한국 사람들은 이렇게 용돈도 주고 일본이라든가 대만, 다 른 나라들은 도와주지 않았다고 소문이 나면 이게 문제예요.「아니, 이 번에는 특별이에요.」언제나 특별하지. 무엇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출 연하면 특별한 거예요. 생애 특별하다고 내세워야지, 보통 가지고 안 돼요.「우리는 내일 떠나니까 여러분을 격려하는 뜻에서 부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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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감사합니다.」발레하는 사람 없어요?「발레한 사람, 무용 한 사람은 없어요? 손 들어 봐요.」「그동안 안무, 무용 지도했던 사람 입니다.」안무? 그래.「리틀엔젤스 출신이야?」「예.」「저희들이 노래 준비했습니다.」해 봐요.「일어나서 해 봐요.」그렇기 때문에 편안히 앉으라고 그랬지, 쓰러진다고. (노래) 앉으라구.「누가 작사한 거니? 작사, 작곡? 가사만 바꿨어? (어머님)」「예.

원주, 어디 갔어? 우리 훈독회나 하자. 훈독회 시간이다. 지금 하고 있던 것 있지?「성 어거스틴 서신을 교환한 것….」그전부터 해. 몇 절 인가? 어거스틴이 성장하기 전부터 읽어봐. 축복 이후의 영계의 실상 이라든가 이런 것.

영계는 잘 모르지요?「예.」영계를 잘 알아야지, 공명이 생겨요. 이 쪽으로 와서 해. 이리 나오라구. 지금 시대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새로운 2000년부터는 영계를 알아야 돼요. 세계가 그렇게 변한다구요. 인간들만의 세계가 아니고 영계가 내려와서 역사하기 때문에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자기들도 모르게 영계에 끌려 들어가는 거예 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좋지 않은 사람은 자꾸 정비할 때가 왔어요. 전지전 능한 하나님이 영계에 갇혀 가지고 행동을 못 했어요. 영계 해방시대 가 왔기 때문에 지상에도 하나님이 직접 손을 댈 수 있는 거예요. 그 래, 대변혁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실상을 알아야 돼 요.「예.

 

명작은 천운이 붙들고 움직이기 때문

 

옛날 세계적인 명작 같은 것은 전부 다 반응적인 이런 자리에서 구 상된 거예요. 영적인 작용이 가해진 것은 천운이 언제나 그걸 붙들고 움직이기 때문에 오랜 명작으로 남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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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에서 끝나는 거예요. 구형을 이룰 수 없어요. 구형은 동서남북, 사 방이 전부 다 맞아야 되고 상하, 전후, 좌우가 맞아야 돼요. 중심을 중 심삼고 사위기대예요. 3대상 목적이라는 거예요, 전부가. 사위기대 기 반이 돼 가지고 핵이 자리잡는 거예요.

그거 읽어 봐요.「성 어거스틴의 참회록입니다.」『성 어거스틴의 지상에서의 삶, 유년기의 삶.』아니, 그거 지나고 읽어. 그건 길다구.

「그 다음에 영계의 삶이구요.」영계의 삶에 대해서, 영계에서도 하나 님에 대한 것을 느끼기 위해서, 전부 다 알려 주기 위해서 여러 사람 들한테 질문하지 않았어? 그거 길 텐데? 그 다음 읽어라. 그 다음에 뭐야?「예, ‘ 성 어거스틴이 발견한 하나님’ 입니다.」거기서부터 읽어요. 이상헌 씨의 하나님 대한 것이나 성 어거스틴의 하나님 대한 것이나 오랜 역사를 중심삼고 영계에서 알려주는 그 모든 내용이 나와요. 그 거 선생님이 전부 다 영계에 대한 모든 것, 영계와 육계 실상에 대해 말씀한 내용하고 같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 됐어. 읽어봐요. (

)

어느 날 나는 기도를 하는 도중에 하나님을 보고 싶었다. ‘ 하나 님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실까?’ 하고 궁금해하면서 기도를 계속 올 렸다. 그때 갑자기 천둥 번개가 사방에서 울려 퍼지면서 공포의 분위 기가 나에게 엄습해 왔다. 나는 너무도 두렵고 무서워서 “ 하나님 어찌 된 일입니까?” 하면서 부들부들 떨고 있었는데 천둥 번개는 갑자기 사 라지고 봄날 먼 들판의 아지랑이처럼 그리고 보석처럼 영롱하게 반짝 이는 불빛이 따사롭게 비춰주고 있었다.(중략)

온 천지에는 휘황찬란한 광채가 가득 차 있었다. 한편에서는 어여쁜 뭉게구름 사이에서 빗줄기와 같은 광채가 도란도란 피어났다. 사실 하 나님의 이러한 모습을 언어로 표현하려는 시도 그 자체가 불가능한 것 임을 나는 잘 알고 있다. (중략)

나는 지상생활에서 단 한번도 체험하지 못했던 황홀하고 평화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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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경지를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처음으로 경험해 보았다. (중략) 나는 하나님의 다양한 모습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싶지만 표현력이 부족하여 자세하게 설명할 수 없음을 이 순간 솔직히 느끼고 있다. 다 만 내가 경험한 하나님의 모습은 수천만 볼트의 아름답고 영롱한 불빛 으로 우리 인간을 감싸고 계신다는 사실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 고 인간 개개인의 모습에 따라 하나님은 여러 가지 유형으로 우리 인

간에게 찾아오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게 무슨 말들이에요? 이 우주가 하나님의 한 몸과 마찬가지고 우 리 인간들은 그 몸 가운데 세포의 한 분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 문에 하나의 분자 되는 세포가 사지백체, 근육이 운동하는 방향이 전 부 달라요. 그러니까 부분적인 입장에 있는 한 개인이 전체, 나의 생명 체 전체를 파악하는 것은 힘들어요. 한 번에 천태만상으로 변해 버리 는 것은 그 부서, 부서가 작동하는 것이 전부 다르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대우주권 내에 한 분자와 같이, 하나의 세포와 같은 존재 가 인간이기 때문에 전체의 생명체를 파악할 수 없는 거예요.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예.」팔은 팔꿈치 정도가 자기가 알 수 있는 분야지, 발의 근육 작용은 달라요. 오장육부가 작용이 전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처에 소속한 자체가 전체의 구상적인 내용을 파 악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하나님은 천 사람이 같은 자리에 서 느끼더라도 달라요. 세포와 같은 자기 개체, 인간을 중심삼고 보는 관은 다 달라요. 그 분야에서 보는 주체 형태로, 이상형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천태만상으로 다르다는 거예요. 한자리에 가서 천 사람이 느끼

더라도 천 사람이 다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것을 원리 말씀에 어떻게 표시했느냐? 하 나님은 어떤 분이냐? 만유원력이라는 말을 썼어요, 만유원력. 모든 존 재하는 물건은 힘의 작용에 의해 운동을 하는 거예요. 운동하고 있다 구요. 우주는 힘에 대해서 형성됐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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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유원력은 모든 존재의 근본된 힘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전기의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예요. 작용은 혼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 이 생기기 전에는 작용을 거처야 되는데, 작용은 혼자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의 개념을 공유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의 변증법 논리에는 그런 내용이 없어요. 목적관이 없다구 요, 방향 설정도 없고. 그래, 카테고리(category)라는 말이 철학에서 범주라는 말인데, 모든 요소를 잴 수 있는 공식적인 모델, 형태의 공식 이 될 수 있는 단위예요. 그 기준이 없어요. 하나라는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둘이 되는 이런 개념을 잡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결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전체 세포의 한 분야인 인간으로서는. 알겠 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뭐냐 하면 만유원력이다, 모든 존재의 근본 된 힘이라는 것입니다. 4백조나 되는 세포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는 인 간을 구성하고 있는데, 그 세포 하나가 인간 전체를 알 수 없는 거예 요. 거기에 사랑의 흐름과 그 다음에 수평의 흐름 이상적인 감동이 종 횡을 중심삼고 구형을 찾아가는 그 운동이 얼마나 복잡해요? 대우주가 전부 다 관계를 짓고 대우주가 여기에 형성돼 가지고 전체가 하나님 몸뚱이가 됐는데 몸뚱이 가운데 하나의 세포가 전체를 알겠다는 것 이…. 자기 측정권 내에 들어오지 않아요. 측정해 봐야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전부 다르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서 만유원력이에요.

그래, 만유원력의 원리는 뭐냐 하면 수수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근 본 힘이에요. 작동할 수 있는 모든 것의 동기, 기원이 될 수 있는 분이 라는 말 이상으로는 표시할 수 없어요.

상헌 씨가 말하는 것이 빛이 자기를 감싸 가지고 그 빛 가운데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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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 보다 높은 사랑의 빛이 나와 더불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신비경 이 되고 황홀경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건 발전소로 말하면 대개 36 만 볼트의 제너레이트에 있는 것이 여기까지 오려면 송전소를 통해서, 배선을 통해 가지고 밸브에 와트 수에 따라 전부 달라요. 그렇잖아요? 백 개의 전등이 있어도 와트 수에 따라서 전부 다 빛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한줄기의 사랑의 빛이 나를 감싸는 것은 발전소 제너 레이트가 직접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기 자체가 폭발될 수 있는 경지에서 자기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충격적인 감동 이라는 것은 우리의 모든 신경 기관이 받아서 지탱할 수 없을 만큼 되 는 거예요. 초심리적 체험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인간이 황홀경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발전소 제너레이트, 직접 밸브에 연결되면 순 식간에 타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경지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준 에 가면 황홀경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런 개념을 가지고 들어보면 ‘ 아, 하나님을 보고 있는 것이 전부 다르구나.’ 하는 것을 알아요. 그러 니까 이상이에요. 전부 다 얼굴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성품이 달라 요. 성품이 다른 데 있어서 황홀경을 느끼는 것은 전부 다 이퀄 (equal)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종횡이 모두 섞여 가지고 있지 만, 상충돼 있지만 서로 서로가 감싸주고 서로 화합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이에요.

 

이상경은 화합을 통해서 이뤄져

 

위하는 사랑권 내에 모든 우주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암과 같은 세포 분자가 고립적인 입장에서 둥지를 트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것은 파괴적인 동기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화합이라는 말이 중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경은 화합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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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하모나이즈(harmonize)를 통해 가지고 이뤄지는 거라구요. 독자 적인 것이 아니에요. 하모나이즈라는 것은 동에도 맞고 서에도 맞고, 동서남북, 사방 어디든지 맞게 돼 있다구요.

중심이라는 것은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과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데는 이걸 받아들일 수 없어요. 위하는 거 예요. 완전히 중앙에서 주기 때문에 주는 것이 돌아올 때는 상대, 그 자체의 개별적인 성격이….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위하는 세계에서만이 희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이 뭐냐 하면 자각의 출발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전체…. 그런 세계에서는 개 인주의 왕, 모든 사람의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 내가 우주의 중심이다.’ 하는 거예요.  틀린 거예요.  전부 다 끌어들이려고 하는 거예요. 국가 국민 앞에 나라를 위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나라의 모든 것을 전부 끌어당기니까 국가 재산을 약취하는 거야. 또 파괴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플러스시켜야 돼요. 천운도 플러스시키고 모든 요소들도 화합해 가 지고 플러스시켜 가지고 귀한 것을 감싸고 보호하려고 하는 거예요. 천운도 그런데, 나라는 것은 전부 다 반대하고 파괴시키니까 그게 악 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충이 벌어지고 결렬이 벌어지고 아픔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누구나 측정할 수 없어요. 상헌 씨도 똑같 이 얘기했지요, 영계의 실상을?「예.」딱 같아요. 영계를 체험한 사람 들 모두에게 물어봐야 같은 대답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해석할 수 있 느냐? 그것은 사지백체 가운데 한 부처, 개성적인 세포와 같은 것이 전체 구상적인 요소, 4백조나 되는 세포 전체를 포착해 가지고 그 전 체의 생명의 흐름을 내가 개척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분적인 개체 중심삼고 전체를 상대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나서면 주체가 사 라져 버려요. 알겠어요?「예.」내가 원하는 대로 하나님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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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이기 때문에 전체하고 상대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이 계시는 곳

무소부재하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인간의 일반적인 사유 형식에 따 라 판단될 수 있는 분이 결코 아니다. 하나님은 항상 인간의 마음속에 내재하여 인간의 모든 생활 영역에 함께 하시기를 원한다. 그러나 우 리 인간과 하나님이 하나되지 못함으로써 하나님의 염원은 실현되지 않았다. 하나님은 부모의 심정으로 항상 인간을 찾아오셨지만, 인간은 하나님을 모시지 못했고 하나님은 항상 인간 곁에서 보호하고 사랑할 지라도 인간은 그런 사랑을 체휼하지 못하였다. 인간은 하나님을 모시 지 못했고, 하나님은 지극한 사랑으로 인간을 품고 안고 쓰다듬어 보 살펴 오셨지만, 인간은 그 사랑을 체험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 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슬픔과 인간의 비극의 뿌리다.

수많은 세월 동안 하나님은 지극한 사랑으로 인간을 품고, 안고, 쓰다듬고 보살펴 오셨다.

여러분 각각은 전부 다 순이 있어요, 안테나와 같은 것. 알겠어요?

「예.」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을 보면 주파수와 같은 것이 발사되는 것 입니다. 그것이 안테나를 통해 가지고 가는데 그 안테나가 맞아야 돼 요. 자기가 마이너스 안테나면 플러스 안테나, 영계와 통해야 된다구 요.

그것이 수직으로 오느냐, 좌우로 오느냐, 전후로 오느냐에 따라 달 라요. 그것을 전부 다 포착 받는 자체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 문에 겸손해야 돼요. 그런 것을 많이 체험해야 위에서 오는지, 바른쪽 에서 오고 있는지 감지할 수 있어요. 그걸 감지해야만 영적 세계 공명 권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쪽에 가면 찌그러들고 이쪽 가면 찌그러들어 가지고 다이 얼을 맞추는 것도 영점에 맞춰야 돼요. 방송 들어오는 것과 딱 마찬가 지예요. 그걸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경지에 공명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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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자주적인 조정의 능력이 있어야 돼요. 위가 부족하면 거기에 내가 보충해 주면 중앙 자리에 가게 되는데, 그러한 자극이 없이는 안 돼요. 이것이 1제곱미터에 1기압이 밀어주기 때문에 이건 모르는 거예요. 이 렇게 해놓고 뭘 쥐고 이렇게 행동하게 돼 있어요? 균형이 돼 있기 때 문에 느끼지를 못해요.

사람이 남자면 남자 중심삼고 성격을 중심삼고 균형이 돼 있어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균형 된 자체들이 주체 대상으로 걸려 있기 때 문에 남자 여자들이 불이 통하는 거예요. 그게 자연이치예요. 자연히 그렇게 돼 있어요. 우주가 그러한 원동력, 근원으로 돼 있기 때문에 주 체 대상 관계가 있으면 거기에서 꽃이 피어요. 꽃이 핀 것과 같이 전 부 다 불이 통해 가지고 번개같이 폭발되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도 불장난하지 말라고 그러지요?「예.」폭발되면 오 관이 다 깨져나가는 거예요, 잘못하게 되면. 찌그러지는 데는 전깃줄이 퍽 해 가지고 달라붙으면 어떻게 돼요? 엉망진창이에요. 그건 아무 데도 못 써요. 뗄 수도 없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원과 더불어 상대적 기준을 언제나 취해야 돼요. 그래서 사람은 마음세계와 의논하고 살아야 돼요. 영계의 신비스런 경 지에 들어가서 ‘ 하나님!’ 하게 되면 하나님이 다른 데 안 나타나고 마 음에서 ‘ 이 녀석아 왜 그렇게 분주하게 그래?’ 하는 것입니다. 마음하 고 얘기한다구요. 말씀 듣고 가만히 있으면 마음이 ‘ 저놈의 자식 말하 는 것이 틀렸다.’ 하고 알려 줘요. 그런 것을 다 감별할 수 있는 거예 요.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좋아하고 마음이 싫어하는 거예요. 그걸 몰 라 가지고는 진리의 세계에 찾아갈 수 없어요. 그건 수양해야 되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만사가 다 틀어지는 것 입니다. 몸이 하자는 대로 하지 말고 마음이 자주장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타락한 핏줄을 받은 여러분이 그것을 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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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려워요. 정욕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관권 내에 있는 거예요. 인 간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사랑이 그렇잖아요? 사랑에 취하게 되면 생명이 문제가 아니에요. 붙안고 죽고, 다 깨지고 그래요. 그것은 하나 님의 소관이기 때문에 아무리 수양을 잘하더라도 남녀 관계를 중심삼 고 승패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타락은 혈통이 뒤집어진 것

 

타락은 혈통이 뒤집어진 것이기 때문에 도인이 바로잡으려고 수양하 고 정성들이면 남자에게는 여자가 나타나는 거예요. 자기가 이상하던 여자가 전부 다 알몸이 돼 가지고 자기를 유인하는 거예요. 유인이 아 니에요. 생식기를 대고 ‘ 처음 만나니 무엇보다 귀하고, 무엇보다 바르 고, 무엇도 소화할 수 있을 것인데, 나를 한번 안아달라.’ 고 하는 거예 요.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핏줄을 컨트롤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 결혼했지요?「예.」사랑도 해 봤어 요?「예.」사랑하는 사람, 밤낮을 그리워하던 사람을 만나 가지고 첫날 밤에 클라이맥스, 사랑하는 그 자리에서 영점으로 돌아갈 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 세계를 못 넘어가요.

연예인들은 특별히 전부 다 미인 미남이에요. 이상 중의 이상, 꽃 중에서도 꽃, 향기 중의 향기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이런 미남 미녀가 발가벗고  나타나면  떨어져서  붙들고  ‘ 아이고  살려주소. 하고  보니까 그것이 자기 이상적인 상대라는 거예요. 이상적인 미남이고 이상적인 미인이에요. 이래서 붙들어 가지고 음부 양부가 닿았어요. 좋다고 하겠 어요? 그게 발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걸 영으로 돌려야 돼요.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조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심각한 거예요. 클라이맥스, 그 자리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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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컨트롤해 가지고 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그런 훈련이 필요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연예인이 되겠다는 꿈이 있거든 그런 것 을 생각해야 돼요. ‘ 저놈의 간나가 나를 낚시질해서 죽음길, 지옥으로 가게 하느냐, 하늘로 가게 하느냐?’ 를 알아야 돼요. 미인이 나를 낚아 가지고 높은 데, 하나님 품으로 가면 좋아요.「예.」사탄의 품으로 가 면 안 돼요.

여자의 욕심 때문에 나를 유혹하는 것이냐, 공적인, 미래에 가정을 이루고 미래에 더 가치 있는 것을 위해서 나에게 접근해 오는 것이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 편이냐, 사탄 편이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 리적으로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유혹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원리세계를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기도해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면 세상에 벌써 원리의 말씀이 몇천년 몇백년이 아니라 몇 년도 안 가 서 다 나타나는 거예요. 몇천만 년이에요, 창세 이래에. 오랜 기간 인 간들이 정성을 들이고 도의 길을 정진하면서도 찾지 못한 것은 자기 개성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자주적인 개성, 타락한 타락성이 남아 있다구요. 그거 부정하기 힘들지요?

최면이라든가 조금만 하게 되면 생사지권을 가지고 행동하는 때가 다 됐어요. 세상은 자각적인 출발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개인주의 왕권 을 자랑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사탄의 전권시대가 됐다는 것 을 알아야 돼요. 그걸 깨끗이 부정해 가지고 그것이 하나도 없이 부정 한 자리가 패여야 됩니다. 저기압이 오면 밑창, 땅끝까지 파고 들어가 는 것입니다.

 

수평이 되는 데서 생명이 결정돼

 

그렇기 때문에 비가 오면 전부 다 흡수해 버리는 것입니다. 마찬가 지예요. 공기만이 수평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저기압 때, 공기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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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는 비었기 때문에 비가 오면 빨아들인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 로 저기압권 내의 자기 마음 자리에 자기가 있어서는 안 돼요. 자기를 부정하는 것이 파고 들어가서 땅까지도 거기에 동화될 수 있는 일이 돼야 물과 수평이 되고 땅도 수평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 야 된다구요. 천지 조화가 그렇게 돼 있어요.

수평이 되는 데서 생명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한다 고 전부 다 아기가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사방으로 맞은 수평적 경지 에서 중앙에 딱 가야 생명이 결착돼 가지고 생명으로 태어나는 것입니 다. 그건 우주의 조화의 꽃이에요. 자기 생명으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천지에 꽃피운 꽃향기가 나는데 나비와 벌들이 와서 중심에 딱 씨를 심어 가지고 그 파문이 우주와 함께 하는 거예요. 파문을 일으키는 돌 멩이가 동그라면 파문도 큰 동그라미, 구슬 던진 것 같고 제멋대로 울 뚤불뚝한 것은 파문도 그래요. 던진 돌멩이에 따라 파문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상적인 모든 것이 연결되는데, 그것이 안 돼 있다는 것입 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됐으면 그것이 위하려고 합니 다. 위하려고 한다구요. 누구나 받아들이겠다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 나. 안 그래요? 위하려고 하니까 수평이 되고 언제든지 자기가 없는 것입니다. 없으니까 여기에 고기압은 자연히 들어와 가지고 깊은 데부 터 채우는 것입니다.

천운이 찾아올 때 머리가 먼저 찾아오겠어요, 꽁지가 먼저 찾아오겠 어요? 머리가 찾아와서 꽁지 될 수 있는 것이 완전히 수평으로 남게 되면 제2 장소에서 결핍된 것, 차지 않는 것은 순식간에 찾아가 다 메 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이라는 것은 정착해 가지고 중심이 되면 뻗어 나가 게 돼요. 자연히 번식하게 돼 있는 거예요. 가만히 있더라도 전도해요. 영계에서 영인들이 와서 전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감옥에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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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잃어버린 열두 제자를 찾았어요. 천지에 그런 원칙적인 기준 을 결정하기 위해서 천운이 움직이는데 원칙적인 주체 대상 환경이 정 면으로 상대적 기준을 조성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한 점을 중심삼고 이 중심점 맞추지 못한 것이 천태만상으로 벌어진 것입니다. 가장자리 가 중앙에 가고 반대로 들어간 거예요. 반대로 간 것을 중앙 자리에 놓기가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면 대번에 라디오 방송처럼 쭉 공명이 될 수 있어 요. 모스크바, 런던이 문제가 아니에요. 주파수가 맞기만 하면 근원과 과정을 거쳐서 결과가 일치돼 있어요.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 좋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 만나면 다 좋아하지요? 그 것이 뭐예요? 고기압과 저기압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이 돼 요. 높은 곳은 낮은 곳으로 가고, 낮은 곳은 높은 곳으로 주고받아 가 지고 수평 경지가 돼야만 더 높은 차원의 존재를 받아들일 수 있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가인 아벨 사상이에요. 상충적인 그림자 와 같이, 밤과 낮이 마찬가지예요. 밤과 낮이 상충적이지만 그것은 하 나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어요. 언제 그림자가 없어지느냐 하면 수직에 들어가는 때예요. 그래, 정오에 그림자가 없어진다구요. 그 러니까 세상만사 욕심이 많아서 아무리 많은 금은보화를 갖다 놓더라 도 참된 사랑의 길과는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길만 하게 되면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방향만 잡으면 모르는 세계도 측정할 수 있고 ‘ 아, 우주가 이렇게 되는구나.’ 그걸 느낄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그것이 암과 같이 마디가 생겨나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을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통일하 자는 것 중에 첫 번째가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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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하나돼 있어요?「하나 안 돼 있습니다.」그것이 문제예요. 몸뚱 이, 나중에는 사랑문제 중심삼고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사랑을 중 심삼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절대 몸이 무의 자리에서 수용할 수 있어 야만 하늘의 조화가 벌어지지, 마음이 원하는데 자기 몸뚱이가 영 이 하에 내려가지 않으면 상대성이 플러스, 플러스이기 때문에 상충이 벌 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천리의 원칙과 통할 수 없어요. 천리 원칙과 하나돼서 이것을 화합하기 위한 것이 천운인데, 천운의 보호를 받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는 안착이라든가 정착 이라는 말이 성립이 안 되는 것입니다. 각도가 틀려지면 반드시 그림 자도 달라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먼저 알아야 돼요.

이제 연예인들은 극중에서 자기가 주역이 되고 상대가 됐으면 세상 의 유명한 것을 중심삼고 언제나 주체가 되려고 하는데, 주체되는 것 도 좋지만 주체라는 것은 상대를 위해서 절대 필요한 거예요. 주체가 절대 필요한 것은 없어요. 자기 자체 상대를 갖지 않으면 상대권이 없 어요. 상대가 없는 것은 고독한 거예요. 주려야 줄 수도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주체 대상이라는 것은 주체는 대상 때문에 있는 것이고, 대상은 주 체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겨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우리 사람들을 보면 만 물을 도적질해다가 붙여 놓은 것입니다. 본래는 사랑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가 ‘ 희생되더라도 좋다.’ 고 할 수 있는 것을 먹었으면 병이 안 나요. 억지로, 욕심을 가지고 끌어냈기 때문에 동서남북으로 순이, 안 테나가 백 개는 돼야 될 것이 안테나가 중단되고 사방으로, 다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 거기에서 상충이 벌어져 가지고 사고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병이 되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하더라도 양심의 가책을 받는 것이 큰 흠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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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그것이 암과 같이 마디가 생겨나는 것입니 다. 어디도 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게 병 되는 것 아니에요?

우주의 힘은 전체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위할 수 있는 환경을 찾아가 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고기압적인 기준인데 지상의 인간은 저기압적 기준이기 때문에 최고의 고기압은…. 진짜, 절대 저기압권 내에는 절대 고기압이 90각도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옆으로 와도 문제가 벌어져요. 그림자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구멍을 파 버리더라도 그것은 그림자예 요. 파 버려도 소용이 없어요.

수직에 서면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아무리 깊이 가더라도 그 권내 를 벗어나지 않아요. 그걸 어떻게 맞추어 가지고 일생 동안 사느냐 하 는 것이 문제예요. 그 길이 우리 인류의 도의적인 생활에 있어서 총체 적인 결론이에요. 하나의 모델형으로 표준이 될 수 있고 공식이 될 수 있는 결론이 절대적인 사랑이에요. 주체를 대하든가, 대상을 대하든가 위하는 세계는 상충이 벌어지지 않고 화합이 벌어져요. 자꾸 화합하니 까 커 가는 것입니다.

 

서로 위해 가지고 웃는 데는 천지가 놀아나

 

그래,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도 세계의 반대를 받았지만 그들을 위하 다 보니 그 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위가 선하면 상대적인 아래도 선해야 돼요. 위 아래, 둘이 하나돼야 완전한 것입니다. 절반, 반쪽이 에요. 여자도 반쪽이고 남자도 반쪽이에요.

그러려면 주체는 상대적 기준을 전부 다…. 여러분은 안을 때 이렇 게 안아요? 이렇게 해서 안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안을 때는 있는 힘을 다해서 저 뒤에서부터 끌어당기지, 가슴만 붙들고 끌어당겨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경배를 하더라도 이렇게 만 하면 안 돼요. 횡적으로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경배하라는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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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야 천지가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상대적 요건으로 주장할 것이 없기 때문에 절대 주체되는 것이 무한한 힘으로 들이닥치는 것입니다. 거기에 충격을 주고 전부 다 격동을 하고 거기에 조물주, 신의 작용이 있어 가지고 폭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자,  새로이 출발!’ 그런 말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론적이에요. 이론에 맞지 않으면 없어져요. , 읽어 봐.

하나님도 모르면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우주 인격의 주체 가운데 세포 같은 나 자신이 우주 전체를 파악하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그 분야의 한계권 내에 존속한 자기, 요건에 따라 달라요. 전부가 다르다구요. 그 분야에 절대 가치 있는 것이지, 전체 가치의 상대권을 갖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합해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연결이 되게 돼 있는 거예 요.

그래, 사람이 웃는 것도 제일 좋은 것은 전신이 웃는 거예요. 눈도 웃고, 코도 웃고, 입도 웃고, 귀도 웃고, 손도 웃는 거예요. 그래서 기 뻐서 웃는 사람들이 건강해요. 웃는 사람은 건강해요. 성 안 내는 사람 이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마음세계에 마디가 생겨나지 않는 거예요. 마 디가 있으면 막혀 버리지요? 딱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웃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서로 위하고 서로 위해 가지고 웃는 데는 천지가 놀아나는 것입니다. 자기 욕심을 위해서 웃 는 것은 그 물건으로써 끝이에요. 우주와 더불어 호흡하게 되면 우주 가 없어지지 않는 한 내 기쁨은 우주의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이론적 이에요.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알고 보면 자기를 위하라는 사람만큼 어리석은 사람이 없어요. 그것은 사탄도 도망가요. 사탄도 무관심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 에 영계에 가면 지옥으로 가는 것은 사탄의 아들딸인데 아들딸을 사랑 한다는 말을 못 해요. 미워해야 돼요. 자기를 파괴시킨 원흉이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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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구요. 부모가 원수고, 아버지가 원수고, 남편이 원수고 아들딸이 원수가 돼요. 원수가 돼 가지고 서로가 칼질하게 되면 끝날이 왔다는 거예요.

더구나 남자 여자, 부부가 사랑하는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하는 거 예요. 그런 것이 세상에서 얼마나 많아요? 그렇지요?「예.」여러분은 신랑들이 다 좋아요? 좋아요, 안 좋아요?「좋아요.」좋아요, 조화요? 조화가 돼서 좋아지는 것이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조화라는 말을 알 아요?「예.」창조는 조화, 서로 화해야만 좋다는 것입니다. 화하지 않 고 좋다는 말은 가짜예요.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기쁨은 천년 만년 없어지지 않아요. 그 얼굴은 언제나 그리워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첫사랑을 그리워 할 때 그 모습을 영원히 지니고 싶지요? 서로가 위하는 거예요. 자기 가 없어요.  ‘ 내가 생겨난 것은 저분을 위해서 생겨난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를 부정하는 자리에서 그리워하기 때문에 자기가 자 고 싶어도 못 자고 상사병이 걸려요, 상사병. 상사병이라는 말은 들어 봤지요?「예.」한번 해보라구요, 얼마나 심각한가. (웃음)

거기에는 자기가 없어요. 상사병에 걸리면 그리하던 사람의 가래침 으로 밀가루 떡을 만들더라도 먹어요. 그게 직효라는 것입니다. 소변으 로, 대변까지 밀가루 떡으로 만들어도 그걸 맛있게 먹고 병이 완전히 치료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조화가 어디 있어요? 싫은 것이 없다는 거 예요, 그 사랑 가운데는.

남편들이 일하고 들어와서 발 구린내 나는 양말을 벗어 스커트 위에 놓으면 ‘ 아이고 죽겠다.’ 그래요? 발 구린내 나는 그것이 왕이 벗어 놓 은 옷보다 귀하다는 것입니다. ‘ 나를 위해서 이렇게 냄새가 날 때까지 얼마나 수고했나?’ 그런 것을 알고 사는 사람들이 사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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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의 기준에 맞출 수 있어야만 공식이 벌어져

 

그렇게 알고 영계의 사실을 선생님이 말한 것을 중심삼고 쭉 들어 봐요. ‘ 내가 그러니까 영계에 가서 천 사람 만 사람하고 하나돼야 되겠 구나.  해야 돼요,  세포니까.  알겠어요?「예.」또 ‘ 보이는 전부는 나를 위해서 있구나.’ 나 하나의 생명체를 완성하기 위해서 어느 누구를 빼 버릴 수 없어요. 눈의 세포가 다르고 코의 세포가 다르지요? 어떤 것 은 싫다고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 하나를 완성한 주체적 입장과 대상적 내용이 밤이 나 낮이나 같을 수 있는 것이 영계라는 거예요. 거기는 절대, 영원히 위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것을 충분히, 완전 히 충만 시키고 또 충만 시킬 수 있어요. 영원히 충만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 자리를 떠날 수 없고, 그 자리를 잊어버릴 수 없고, 그 자리 와 관계를 안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라는 사람도 이 길을 알아 가지고 일생 동안 영계를 알고, 하나님을 알고, ‘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핏줄을 갈아 치워야 된다.’ 그 런 생각을 가지고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망하라고 해도 망 하지를 않았어요.

통일교회를 연구하면 ‘ 그렇게 핍박받던 레버런 문이 어떻게 세상의 꿈같은 일들을 다 했을까?’ 하는 거예요. 그거 내가 하는 것보다도 주 체 앞에는 대상이 생기기 마련이에요. 위하는 사랑 앞에는 위해주는 대상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 좋아해요?「예.」어느 정 도나 좋아해요?「말할 수 없을 만큼 좋아합니다.」그러면 시집 장가도 안 가야지요. 그 길을 넘어가야 돼요. 그것도 부정할 수 있어야 된다구 요. 모델의 기준에 맞출 수 있어야만 공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공식 이라는 것은 천 사람을 맞출 수 있는 공식이냐, 만 사람, 영원히 맞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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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공식이냐가 문제예요. 영원히 맞출 수 있는 공식은 절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단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가지고 상대

적 권이라든가, 동위권이라든가 상․중․하가 구별돼 나가는 거예요.

공식이라는 것은 여러 타입(type)을 포괄하고 마음을 맞춰 줄 주체 적인 내용을 가진 것입니다. 그게 공식이에요. 그래, 공식을 통한 모든 것, 동서남북이 박자가 맞고 방향이 맞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 맞춰 풀 더라도 답이 틀림없으면 그 방향이 다른 데에 대한 합당한 답이 나오 는 거라구요. 그걸 중심삼고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하나, , , , 다섯. 표준이 돼 있어요. , 읽자구.

『나는 지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았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어느 정 도 체험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 당시 내가 체험한 하나님의 사랑은 육감적인 것으로서, 이곳 영계에서 체험한 하나님의 사랑과는 그 차원 이 전혀 다른 것이었다.

저나라에 가서도 전부 다 하나님을 몰라요. 타락한 그 꼴을 써 가지 고는 하나님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화합하기 위해서는 자기 의식 기준을 넘어서야

 

그래, 하나님이 어거스틴에 대해서 ‘ 너는 너지, 내가 아니다.’ 라고 하 신 것입니다.  ‘ 너,  어거스틴 되지 말고 내가 되라.’ 고 한 거예요. 만나 서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물어보니까 그런 답을 했 어요. ‘ 너는 너지, 내가 아니다, 김 아무개지 내가 아니다.’ 라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천 육백 몇 년을 살면서도 그걸 몰랐어요.

그거 무슨 말이냐? 통일교회 원리 말씀 듣고 ‘ 아하 심정의 세계로구 나,  핏줄이 하나 안 돼 있었구나.’ 라는 것을 알고 나서야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아버지하고 어머니한테 갈 때는 핏줄이 동해요.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피가 끓지요?「예.」핏줄이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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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핏줄이. 사랑이 중요하고 생명이 중요해요. 남자라는 생명체는 여자 생명체가 필요하잖아요? 피가 끓어야 돼요. 심장이 뛰어야 된다 구요. 두근두근, 뚝딱뚝딱 뛰어야 된다구요. 뛰면서 사지백체가 전부 다 거기에 보조를 맞출 때 의식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화합 하는 거예요. 화합하기 위해서는 자기 의식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애당초 위하는 마음은 거기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쌍쌍제도로 돼 있는 것입니다. 이게 놀라운 말이에요. 존재세계는 쌍쌍제도가 돼야 돼요. 광물세계든, 식물세계든, 동물세계 든 인간세계도 살아가기 위해서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쌍쌍이 됐어 요? 쌍쌍이 돼야 노래도 나오고 꽃이 피는 것입니다. 향기가 나는 거 예요. 알겠어요?「예.

자연이 우리의 교수 중의 교수이고, 선생 중의 선생이에요. 자연에 게 배우는 거예요. 물이 왜 흘러요? 물이 왜 흐르느냐고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흐르고 싶어서 흐르는 것이 아니에요. 고향 찾아가는 것입 니다. 고향이 어디예요? 바다예요, 바다. 담수는 바닷물이 수증기가 돼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이기 때문에 고향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고향 갔다가 또다시 환원하는 거예요. 높은 하나님도 만물과 친구 해야 되 고 전체의 주체되는 상대권을 찾아가는 거라구요. 그렇지요?「예.

선생님도 여러분, 젊은 사람들이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 아무리 높더라도 아무리 할아버지가 대통령이고, 세계 성자라 하더라 도 아무것도 모르는 손자, 새로이 낳아 놓은 가물가물한 아기에게 입 맞추고 싶겠어요, 안 맞추고 싶겠어요? 성자라는 할아버지하고 감옥에 갔다 온 죄인하고 입맞추는 기쁨이 차이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전체 적인 입장은 다르지만 그 감각은 마찬가지의 자극을 느끼는 거예요. 좋다는 것입니다.

나도 손자들 보면 좋아요. 옛날에 아들딸들은 바쁘고 나도 건강하니 까 그냥 그랬는데, 내가 나이 많아서 조그만 손자 볼 때는 ‘ 야, 너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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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에 꽃, 나보다 낫구나. 이제 3년만 지나면 너는 뛰어다니고 나는 지 팡이 짚고 가겠구나.’ 하는 거예요. 이층에서 아래층으로 뛸 수 있으니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희망이 솟구치는 것입니다. 지팡이 짚고 걸어가 는 할아버지보다도 손자의 손에 붙들려 끌려가는 그 길이 더 예술적이 에요.

 

예술적인 감정을 높여라

 

연예인들은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예술적인 감정을 언제나 높여 야 돼요. 그 손을 잡고 가는 데는 오관이 춤을 추고 전기가 찌르르 오 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내가 거기에 진동하면 그것이 하모나이즈 (harmonize)한 그 센터에서 폭발돼 버리는 것입니다. 전체에 파문이 골고루 다 퍼지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취해버리는 거예요.

영화 같은 것을 볼 때 그것이 전부 다 거짓말인 줄 알아요? 시나리 오도 거짓말이에요. 안 그래요?「예.」전부 다 거짓말이지요. 가상적인 사실 같은데 그것이 같은 공명권에 들어가면 ‘ 저거, 진짜로구나.’ 하는 거예요. 사실은 세트를 세우고 다른 무엇을 쓰고 빌려서 붙여 놓은 거 예요. 안 그래요? ‘ 전부 다 거짓말보고 내가 왜 이렇게 취하냐?’ 이런 생각하면 영화관에 절대 못 가요. 영화관에 가면 푹 젖어 가지고 ‘ 거짓 말 아니야.’ 그 내용이 사실같이 돼서 ‘ 연기를 따라서 나도 한다.’ 하기 때문에 눈이 감겨들고 정신이 없어지니까 매일 같이 극장 가고 싶은 생각들이 있지요?

그래, 진짜 거짓말이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뉴욕에 호화찬란하게 세 트를 만들어서 각도 맞추어 가지고 사진을 찍고 별의별 쇼로써 전개시 키는 것도 프로듀서가 편성하는 거예요. 그러나 거짓말도 좋다는 거예 요. 알겠어요?「예.」사랑만 하면 그만이라는 것이지요. 알겠어요? 속 아 가지고 결혼했는데 신랑이 ‘ 아이고, 돈보다도 너 없이 못 살겠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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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거짓말하는 신랑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한국 연속극에도 그런 것이 나오잖아요? 어머니하고 아버지하 고 이혼한 가정에서 언니는 어머니와 살고 동생은 아버지와 살다가 아 버지가 죽고 동생이 들어와 같이 사는데, 언니의 결혼이 잘못된 것을 동생은 알고 어머니만 모르는데 나중에 다 밝혀져 가지고 감옥까지 보 내려고 했다가 신랑이나 시아버지를 쫓아내려고 하는 내용이 있잖아 요? 그게 제목이 뭐예요? 나는 모르겠던데. 그거 제목이 뭐예요?「‘ 사 랑은 아무나 하나’ 입니다.」사랑은 아무나 하지 못한다 그 말이지요? 사랑이 고약해요. 사기로 결혼했는데도 ‘ 책임은 내가 지겠다.’ 고 어머니 를 설득시키는 사랑이 무서운 거예요. 붙어버리면 뗄 수가 없어요.

, 읽을 시간도 없겠어요. 어디 갔나? 황선조, 어디 갔나?「예, 지 금 수택리에 갔습니다.」수택리? 그래. , 어서 빨리 끝내자.「수택리 에서는 지금 훈독회하고 있습니다.」훈독회? 그래. 수택리 내가 안 가 도 되잖아?「예, 어제 윷놀이 결과만 아버님이 챙겨주시면 됩니다.」돈, 거기 있는 것으로 지불하라구. 내가 봉투를 1, 2, 내가 써줄 게. 1등은 어디가 했나?「어제 40개조로 다 섞어서 나누어 가지고 했 는데요, 1등이 2, 그 조장은 도봉 교구장입니다. 2등은 22조인데 문 인성 회장이 조장이었고요, 3등은 12조였습니다. 다 섞어서 40개조로 나눠서 했습니다.

1등이 얼마라구?1등이 어제 말씀하시기로는….」말씀하시기는, 내 가 말했지. 자녀의 날이 됐기 때문에 자녀 되는 보기 싫은 황선조! (웃음) 황색은 노랭이 판이에요, 노랭이. 노랭이의 선조가 된 저 녀석, 저거 ‘ 아이고 자녀의 날,  윷놀이하는 데는 이래야 되겠습니다.  할 때 다 박수하고 그러던데, 내가 보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영계도 다 같이 박수했을 테니 할 수 없이 내가 물려 들어갔어요. (웃음) 1등이 얼마라구?3천만 원입니다.3천만 원을 윷놀이 상금으로 주는 데 어 디 있어요? 여러분이 시집을 두 번, 세 번은 갈 수 있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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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돈을 지불하라구. 내가 써 줄게.「예.」내가 하면 안 가도 되 잖아? , 그렇게 알고 꺼져도 괜찮아요.「그러면 훈독회 끝내고 아침 식사하고 보낼까요?」응. 보내겠으면 보내고 마음대로 하라구. 책 읽을 시간이다. , 얼른 읽자.

 

위해서 사는 것은 해방

 

『당시 무형세계의 주된 현실은 지상생활에서 경험한 것과 거의 같 았기 때문에 내 육신의 삶과 영인체의 삶은….

그래, 같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는데 갈라져 있기 때문에 사랑하면서도 못 만나요. 축복받은 사람들은 같이 가더라 도 책임 추궁을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 남편의 책임을 못 했으면 문제가 크다구요. 벗어날 수 없어요.

그래, 위해서 사는 것은 해방이에요. 위해서 사는 사람을 재판하는 사람이 있어요? 다스리는 법이 있어요? 위하라고 하기 때문에 문제라 구요. 안 걸리는 데가 없어요. 세상이 나를 잡아 별의별 짓, 나라와 세 계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없애 버리려고 했는데 안 없어져요. 없애버 리려고 하면 벌써 공중에 올라가 있어요. 그러면서 다 올라갔다가 내 려올 때는 높은 자리에 내려오지, 낮은 자리에 안 내려와요. 그러니까 자기 고개를 넘게 돼 가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감옥 들어갈 적마다 도약을 했어요. 그러니까 감옥 들어가는 것이 취미지요. (웃음) 그 세계에는 그 세계의 천국이 있어요. 빈대가 천사 고, 파리가 천사예요. 파리 권투시키면 얼마나 잘 비벼요? (웃음) 이가 있잖아요? 손에 딱 잡고 찍 하면 줄이 생겨요. 이걸 잡아 가지고…. 감 방이 추워요. 한 마리 두 마리, 열 마리 전부 다 대가리를 들이박는 거 예요. 한 수십 마리, 감방에 있는 사람마다, 몇백 마리 잡자고 해서 잡 으면 이렇게 밤알만큼 돼요. 그것이 동그랗게 돼요. 그래 가지고 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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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전부 떨어져요. 그런 걸 볼 수 있어요? 세상에, 그거 얼마나 멋져 요? 이래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면 제일 냄새가 고약한 것은 변소 때문 에 그래요. 그것보다 더 향기로운 냄새를 딱 해서 침 발라 가지고 이 렇게 해 놓으면 파리가 쓱 날아들어요. 얼마나 후각이 예민한지 대번 에 알아요. 저기 있으면 ‘ 저 녀석, 어디 오나 보자.’ 해 가지고 한번 날 리면 후루룩 날아가요. 세 번만에 여기 와서 전부 다…. 얼마나 멋져 요? 요전에 골프 치는데 대번에 들어가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홀인 원입니다.

그래, 홀인 원. 한바탕 빨아먹을 때, 쓰윽 가서 다리를 딱 잡으면 틀 림없이 잡지요. 날개를 3분의 1 잘라 놓는 거예요. 그러면 날지 못해 요. 날지 못하는 것을 두 마리, 세 마리 키우면 서로가 엉켜 가지고 서 로 발판으로 해서 날겠다고 광대 놀음을 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재미 있어요? 한번 해보라구요. 빈대들, 빈대들도 그래요.

호주에 가면 복싱하는 동물이 뭐예요?「캥거루입니다.」캥거루인지 무슨 ‘ 캥’ 하고 죽어가는 가루인지. (웃음) ‘ 캥’ 하고 가루가 되는 것이 캥가루다 이거예요. 복싱을 해요. 훅을 때리고 이러는 걸 보면 얼마나 멋진지 몰라요. 그놈이 싸워 가지고 졌으면 ‘ 너 잘 살아라.’ 하고 자기 한테 있는 것을 다 주고 달려가다 죽어요. 그것 참 멋져요. 나보다 낫 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참 멋진 거라구요. 동물세계도 다 멋있어요.

그리고 사마귀 알아요?「예.」사마귀는 암놈이 수놈을 잡아먹는 것 을 알아요?「예.」사랑이 끝날 때 되면 꽁무니부터 잘라먹어요. , 남 자만 독재자인 줄 알았는데 독재자가 아니고 독재녀예요. 세상에! 그 렇기 때문에 수놈이 언제나 작아요. 동물세계에서는 비교해 가지고 형 태가 크게 될 때는 진다고 해서 후퇴하는데 이것은 조그맣게 보이니 까, 눈 아래로 보이니까 사랑이고 뭣이고 사랑 끝나고 나서 배고픈데 1, 2, 3차 기다릴 수 있어요? 배가 고프니까 꽁무니라도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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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있다면 잘라먹게 돼 있지요. 맛이 괜찮으니까 먹다보니 자기 신 랑 잡아먹는 악녀가 돼 버렸어요. 한번 시켜봐요. (웃음) 그래, ‘ 한1 년에서 3년 살다보니 이제 됐다.’ 이래 가지고…. 진짜 그런가, 아닌가 테스트해 봐요.  테스트 후에야 ‘ 아이고 그렇구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거예요. ‘ 나 해봤다, 이 쌍 거야.’ 하는 거지요. 안 그래요? 사실 로 누가 믿어줘요? 안 그래요? 안 믿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안 믿는 다구요, 해보기 전에는.

 

내가 하나님 돼야

 

그래서 선생님이 자연 시간에는 ‘ 내가 모르는데 누가 공식 만들었 어? 내가 알려고 연구하는데 그 공식 틀려!’ 그렇게 공부를 했으니 선 생님이 얼마나 죽을 뻔했겠어요? 그래, .

『어쩔 수 없이 다른 사람에게 물어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내 주 위의 사람들도 육신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 어느 정도의 시간과 시일이 지났는지 모르지만 나는 지상에서 생활 할 때처럼 일정한 자리에서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큰 공간을 마련 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나는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 제가 여기에서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떻게 생활해야 하겠습니까?’ 하고 하나님께 여쭈 어 보았다.

그랬더니 갑자기 온 사방에서 밝은 광채가 나타났다. 그것은 마치 수만 볼트의 전깃불을 환히 켜놓은 것과 같았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서 ‘ 너는 너야. 그러니 네가 내가 되기를 기도하라.’ 는 음성이 잠시 들 려왔다.

, 내가 하나님 돼야 된다구요. 아들딸은 핏줄이 연결된 가지, 줄기 와 마찬가지예요. 그 말이라구요. 핏줄이 하나돼 가지고 진짜 아들이 되지 않으면 그런 하나님의 심정이 통하지 않아요, 청산이 안 돼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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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핏줄이 동화돼 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아무리 미인이라도 핏줄이 안 동하면 안 돼요. 아무리 추녀라고 해 도 핏줄이 동하면 ‘ 아무리 봐도 우리 엄마 얼굴 같은데, 코도 그렇고 얼굴이 좀 나왔을 뿐이지….’ 하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엄마,  사 랑하는 동생같이 생겼으면 시집가지 말라고 해도 가게 돼 있어요. 그 렇기 때문에 못난 사람도 시집 장가를 다 가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던 사람, 사랑하던 사람의 형태가 됐으면 ‘ 아이고, 그거다!’ 하고 딱 집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못생긴 사람도 어머니가 되어 있으면 어머니가 아들 딸 사랑할 때 아들딸이 ‘ 우리 엄마 얼굴 못생겼으니 그 사랑 필요 없 다.  하는 사람이 있어요?「없습니다.」그런 식이에요.  어머니 닮았으 면 자연히 끌려가는 거예요. 삼촌, 자기가 옛날에 친구와 같이, 동생같 이 사랑하고 또 언니같이 사랑했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제일 가깝게 느 끼니까 거기에 하나되려고 그러는 거예요. 가까운 데로 가요. 지남철 이 가까운 데 가서 붙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나서 시 집 못 간다는 얘기는 그만 두라는 거예요. 도적놈들이 많이 생겨서 그 렇지요. 안 그래요?「예.」자, 하라구.

 

통일교인들은 타락성을 해탈해 본성의 아버지 피와 마음을 닮아야

 

『그리고 그 후에는 아무런 음성도 들리지 않았다. 그런데 나는 그 말의 의미를 깨달을 수가 없었다. ‘ 너는 너야. 네가 내가 되기를 기도 하라’ 는 말이 무슨 뜻인지 당시에는 확실히 알 수가 없었다. 아무리 생 각해도 알 수 없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타락성을 해탈해 가지고 본성의 아버지 피 와 마음을 닮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 나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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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나하고 하나돼 있지요? (웃음) 손톱 자를 것도 하나돼 있지 요?「예.」마찬가지예요. 그래야 생명이, 동맥과 정맥이 통하는 것입니 다. 안 통하니까 하나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그것이 안 된다는 거예요. 천 년, 1600년을 그러고 살았으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끝에 가서 물어보면 하나님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아담 해와 타락을 안 시켰지요.

그러던 어느 날 또다시 환한 불빛 속에서 ‘ 너는 너야, 어거스틴 이야. , 어거스틴은 여호와 하나님이 되기를 기도하라. 너는 너 자신 일 뿐이야. 어거스틴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가 되라.’ 는 음성이 들린 후 그 주위가 갑자기 깜깜해졌다.

타락 원리를 모르는데, 거기에 답변해 줄 길이 있나? 핏줄이 달라진 것을 모르고 그것을 어떻게 풀어요? 그러니 기가 차지요. 한마디만 가 르쳐 주면 천하가 다 풀려 나가는데….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한 마디만 해주면 낙제하지 않고 100점 맞을 텐데, 그걸 가르쳐 주면 선 생님이 뭐가 돼요? 절대적으로 훌륭한 선생님이 못 되는 것입니다. 타 락한 사람의 친구요, 그것을 도와준 협조자가 되는 거예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눈은 눈물 범벅이 되었다. 그리고 내 마음 속 밑바닥으로부터 회개의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날 내 가 하나님을 섬긴 것은 내 지나친 교만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나 자 신이 스스로 깨닫게 되었다. 이 점에 대해서….

타락의 혈통권, 하나님을 부정할 수 있는 마음이 플러스가 돼 있으 니 상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이 점에 대해서 깊이 회개하였다. 이러한 회개는 나 자신으로는 전혀 억누를 수 없었던 것이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서의 교만과 이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나님과 하나되지 못했다는 갖가지 생각들 이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용솟음침을 억누를 길이 없었다. 나는 ‘ 하나님 여호와여, 제 잘못을 용서하소서, 용서하소서.’ 절규하기 시작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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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그러한 회개의 날이 얼마나 지났는지 확실히 알 수 없었다. 나는 다만 내 마음을 계속 정화하는 데 적지 않은 시일이 흘렀다는 사실만 을 기억할 뿐이다.

 

중심 자리를 맞출 수 있는 조정 능력을 갖추라

 

, 남자야, 여자야?「남자입니다.」꽁지가 왜 있어? 얼굴보고 홀쭉 해서 ‘ 나는 여자 얼굴 같다.’ 해서 그렇게 했지? 나는 여자인 줄 알았 어요. (웃음) 얼굴도 여자같이 생겼어요. ‘ 여자가 이렇게 큰 양복을 왜 입었나.  했다구요.  벗겨놓고 테스트를 해야 알겠네.  (웃음)  원필이가 피난을 같이 오면서 목소리도 여자 목소리고 얼굴도 여자 같아서 벗겨 가지고 조사 많이 받았어요.

그렇게 여자같이 생겼어요. 지나가다가 마피아 대장이 프로포즈해 가지고…. (웃음) 위험천만한 거예요. 그러니까 꽁지를 더 길러라 그거 야. 알겠어? 여자들같이 꽁지를 풀어놓고…. (웃음)

왜 웃어요? 남자들이 다르다고 달라져요? 달린 것이 다르지 않은데.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어서 길러. 퍼머도 해 가지고 기르 라구. 아니에요. 나도 여자 옷 입고 전투한 적이 많아요. 공작하려면 별의별 놀음을 다하는 것을 알아요? 내가 그런 얘기를 하면, 여러분 지금 보내야 할 텐데 보내지 못하고 있다가는 내가 여러분한테 붙들려 가지고 미쳤다는 소문이 나요. 아이고 나이 많아서 노망한다는 말 듣 기 전에 그냥 둬야 되겠어요. 빨리 빨리 하자구.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까지 나는 계속 기도하며 회개할 것이라고 결심했다. ‘ 너는 너야. 너는 너일 뿐이다.’ 나는 내 일생을 통하여 하나 님을 모셨지만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지 못했다는 뼈저린 회개의 기도를 계속 올렸다.

심정을 몰라서 그래요, 심정. 핏줄이 연결 안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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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인간 어거스틴은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면서 ‘ 내가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조용하 고 은은한 불빛의 출현과 함께 ‘ 어거스틴은 들어라!’ 라는 음성이 들려 왔다. 그리고 하나님은 ‘ 나, 하나님은 지금까지 너와 함께 하고 있었고, 앞으로도 항상 너와 함께 할 것이다. 그런데 너는 항상 내 곁에 있으 면서도 나를 찾고 있었다. 그것은 너와 나는 항상 일체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라고 하셨다. 나는 ‘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 일체를 이룰 수 있 습니까?’ 하고 여쭈었다. 하나님은 대답하시지 않은 채 아름다운 불빛 으로 나를 잠시 감싸주신 후 어디론가 가 버리셨다.

나는 하나님의 답변을 얻기 위하여 상당한 기간 동안 기도하면서 기 다렸다. 어느 날 또다시 휘황찬란한 불빛이 홀연히 나타났다. 그 때 하 나님은 ‘ 너는 너야. 너는 내가 되기를 얼마나 노력했느냐?’ 라고 하셨다. ‘ 하나님, 저는 그것을 위해 적지 않게 노력했지만, 제가 하나님같이 되 는 것이 어떤 경지인지 쉽게 느낄 수 없습니다.’ 라고 말씀드렸다.

핏줄을 바라요, 핏줄. 알겠어요?「예.」타락의 핏줄에는 원수의 피가 흐르기 때문에 해결 못 하는 거예요. 뽑아 줄 수 없는 거예요. 자기가 탕감해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이 길을 갈 때, 누가 가르쳐 줘 가지고 원리를 찾은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여러분은 보통 말하지만 거기에 대한 입체적인 관계를 가 지고 존속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 공명권을 찾지 않으면 해결방법이 없어요.

사방을 맞춰 가지고 중심 자리를 맞출 수 있는 조정 능력이 없으면 이것이 절대적이라는 결론을 지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몇천 년, 몇만 년, 몇천만 년 동안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이 그 고개를 못 넘은 것입니다. 그런 모든 고개를 갈라 가지고 직행할 수 있는 굴을 뚫어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길을 부정해 가지고는 천지의 어디에 가서 자기 모습을 나타낼 수 없어요. 부끄러움이에요. 나타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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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 거꾸로 박혀 버려야 되는 거예요.

 

명배우가 되는 방법

 

연예인이 되겠다고 해서 주역을 할 때 기분이 좋아 가지고 비상천 하지만 언제나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그 이상 몸 마음 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그것을 코치할 수 있어야 천하에 없는, 역사적 인 톱이 될 수 있는 명배우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래요. 모든 것이 그렇다구요. .

『하나님께서 ‘ 어거스틴, 너 자신을 버려라. 그리고 네 마음을 비워 라. 그리고 언제든지 네 마음 속에 하나님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너의 심전(心田)을 개발하라.’ 고 하셨다. 하나님은….

심전(心田)이라는 말이 나와요, 심전. 마음의 근본에 타락성이 박혀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조상이 만든 것을 내가 모르는데, 그걸 어떻게 파요? 에이즈 병이 8년에서 12년의 잠복기간이 있어요. 벌써 8, 12 년 전에 들어와서 침식해서 자리 잡은 것을 어떻게 뽑아요? 그걸 뽑을 수 있는 능력, 소화시켜 가지고 뽑을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그 병에 사로잡혀 가지고 영원히 그 세계의 물건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지옥 물건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인 여자?「예.」알겠어요? 이렇게 하 고 나가서 이놈의 고약한 머리는 싹싹 깎아. 그렇다고 너무 싹싹 깎지 말아, 얼굴이 너무 작아, 남자로서는. 알겠어?「예.

미인이 되고 안 되고는 머리카락을 다스리는 데서 달라져요. 내가 미용사를 했으면 잘했을 거라구요. 정말이에요. 그림도 잘 그리고 글도 잘 쓰고 그러잖아요? 우리 애들은 전부 다 공부하지 않아도 한 달만 하게 되면 예술학교 나온 사람 이상으로 그림을 그릴 줄 알아요. 내가 글방에 다니다가 학원에 간 첫날 그린 그림이 수많은 사람들 앞에 걸 렸어요. 벌써 척 볼 때 십자를 딱 그어요. 이거 큰놈은 어디에 갖다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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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걸 다 해놓고 그 다음에는 칠만 하면 되는 거예요.

보는 눈이 달라요. 여기에서 여러분도 쓱 보고 여기에서부터 짝 그 어 가지고 이건 눈이 어떻고, 여기는 90각도 돼 있느냐를 보는 거예 요. 귀도 좀 차이가 있으면 듣는 것이 틀려요. 입도 틀린 사람이 있어 요. 말할 때 보면 입을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고 별의별 모양이 다 있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배꼽 줄까지 생식기까지 보편적으로 두 갈래 두 쪽이 합해 있어요. 배꼽도 위 아래가 안 맞으면 안 돼요. 이게 이렇 게 되면 안 돼요.

걷는 것도 똑바로 걸어야 돼요. 신을 보면 신이 옆으로 기울어지지 않게 똑바로 걸어야 돼요. 그래야 도사가 되는 것입니다, 도사. 각도를 맞출 수 있는 거예요. 뭐 그런 얘기를 하려면 여러분, 젊은 사람들이 나이 많아서 늙어 죽도록 할지 몰라요. 재미있어서 밥도 안 먹고 듣다 가 앉아서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재미있는 남자로 소문났어요. 어디 가더라도 내가 있어야, 일본에 가나, 미국에 가나 내가 있어야 다 좋아해요. 자기들이 무슨 프 로그램 짰더라도 나한테 전부 다 물어 보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 이것 은 됐고,  이것은 좋아. 이렇게 해줘요.  그렇게 생겨났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자기가 감독하는 것이 옳다고 했는데 금을 그어 갈리니까 욕먹게 돼 있지요. 그러지 말라고 해도 와서 물어보니까 ‘ 아이구, 이거 틀려. 하고 지적하는 거예요.  균형이 안 돼 있어요.  척 보면 균형이 안 돼 가지고 이렇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림자가 없는 수직의 자리에 서야

 

정오의 자리에 딱 안 된다구요. 그림자는 정오에는 생기지 않아요. 그래서 이번에 입적한 사람들에게 ‘ 정오정착’ 이라는 말을 한 것입니다. 그런 말은 역사에 없는 거예요, 정오정착! 입적했으면 전부 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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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사랑 가운데서 하나님이 앉으면 그림자가 없는 자리예요. 내가 상 대적 권에서, 수직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이에요. 그런 것을 다 알지요? 여러분은 마음에 그림자가 없어?

『하나님은 모든 인간의 마음 마음에 머물러 계시면서 인간과 함께 생활하기를 원하고 계셨다. 그렇지만 어거스틴의 마음에-기도하는 마 음에, 생각하는 마음에, 상대방을 기억하는 마음에- 자기를 중심한 욕 망, 즉 이기심이 가득 차 있기 때문에….

그래, 자체 자각이 타락이에요, 자체 자각. 자기 위신이 어떻고, 체 면이 어떻고…. 색시 방에 들어갈 때 남자가 체면을 차려요? 여자가 남편 방에 들어갈 때 자기 체면 차려요? 옷을 어떻게 벗어요? 옷을 어 떻게 벗어요? 벌거벗고 가야 돼요, 옷 입고 가야 돼요? , 물어보잖아 요? 나이가 그만하면 다 알 것 아니에요?「벌거벗고 갑니다.」벌거벗 고. 다리 한 짝이라도 걸치는 것이 좋아요, 새빨갛게 벗어버려야 돼요?

「새빨갛게 벗어버려야 됩니다.」나도 그것 배웠어요, 여러분한테. (웃 음)

거기에 아프다고 해서 뭘 붙인 것도 싫어하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 랑이 그렇다는데, 여러분도 그래요?「예.」틀림없이 이제는 그렇다고 나는 결정했어요, 전부가 그렇다니까. 그러면 이게 공식이에요. 만민 평등이고 만민 통일이에요.

『하나님이 항상 머물고 싶지만 머물 수 있는 집이 없었던 것이다. 나는 이곳 영계에서 이 점을 너무도 절실하고 절박하게 체험하였다. 그러나 아직도 내 마음에서는 이것이 꿈틀거리고 있었다. 인간의 마음 에서 이기적인 욕망을 모두 비우고 버릴 때, 비로소 인간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그 날을 위하여 지금도 계속 노력하고 있 다.

그것이 위해서 존재하라는 말과 다 통한다구요. 알겠어요?「예.」총 론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사계절, 영원한 세계의 총공식이 돼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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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그것이 틀린가 아닌가 해보라구요. 가 보라구요. 그곳도 그냥 그대로 돼 있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길에는 막힌 것이 없어

 

그러니까 선생님이 벌써 50년 전에 말씀한 내용과 딱 같아요. 영계 의 내용을 몰랐어요. 그 말과 영계의 실상, 나타난 사실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원리와 영계에서 실증, 증거한 것을 부정할 수 없 어요.

이제 라디오 방송으로 영계를 소개할 것이고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 도 다 소개할 거예요. 이렇게 되면 세상이 달라진다구요. 영계의 조상 들이 와 가지고 다른 생각을 하면 대가리를 까 버려요. 선생님이 공부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지도하는 컨텍트가 있으면 대가리를 까요, 안 까 요? 지금 그렇게 지도해요, 조상들이. 이제 그럴 때가 와요. 영계의 선 한 조상들이 지금까지는 할 수 없어서 안 했어요. 담을 헐어 주지 않 기 때문에 못 했다는 것입니다. 물이 아무리 들어가고 싶어도 철옹성 같이 철판으로 막아 놓으면 들어갈 수 있어요?

이제 그걸 다 터놓은 것입니다. 물과 공기, 햇빛은 틈만 있으면 들 어가요. 그와 마찬가지로 참사랑은 터 놓는데도 지구성을 터 놓은 것 입니다. 참사랑은 그래요. 참사랑의 기원이 하나님이니 참사랑을 중심 삼고 가는 길에는 막힌 것이 없어요. 직행이에요. 별을 세면서 간다고 할 때도 천 개, 만 개 뚫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번 살아 보고 싶 지 않아요?「살아보고 싶습니다.

선생님 말이 새빨간 거짓말이 아니라면 야, 그 황홀한 모양새가 얼 마나 멋지겠어요? 천하가 다 내 품에서 놀고 ‘ 사랑이 이렇게 묘한 줄 나는 몰랐구나.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길을 열어주 고 깃발로 환영해주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에서 전 종목 챔피언,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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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에요? 3관왕이니, 무슨 왕이니 다 있지요? 3관왕이 아니에요. 100관왕, 1000관왕이 되면 기분이 얼마나 좋겠어요? 발도 좋아하고, 눈도 좋아하고 다 좋아해요. 무엇보다도 제일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 대우주가 이게 210억 광년 크다는 거예요. 1초 동안에 지 구 7바퀴 도는 속도로 1년 걸린 것이 1광년이에요. 210억 광년이니 얼마나 커요? 그것을 하나님이 보기에 관리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었 겠어요? 관리할 능력이 없이 그렇게 됐겠어요? 자연히 그렇게 생겨나 요? 그것이 부딪치지 않고 그렇게 공중에 떠 있어요? 이놈의 유물론자 들은 대가리가 멍청이라구요, 전부 다.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생명체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포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몇억천년만 년 걸려서 확대시켜 나온 것입니다. 사랑은 안 통하는 데가 없지요?

「예.

여러분 오관이 사랑을 하면 초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 다.」초점이 맞는 중심본부가 어디예요? 여자는 어디예요? 가슴이에요, 입이에요? 남자는 어디예요? 입이에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공중에 달려 있는 것? 그거 초점 맞추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발동하는 거예 요. 발동해요, 안 해요? 안 하면 잘라버려요. 여자도 안 하면 시멘트로 때워 버려요. (웃음)

웃을 게 아니에요. 그것 잘 맞추는 가정이 이상가정이라구요. 처음 맞추던 것에서 점점 더 좋다고 할 수 있어야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 다. 이상, 이상, 이상, 이상으로 높아지는 것이 이상 아니에요? 그렇잖 아요? 이상, 이상, 이상해서, 늙어죽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서 더 높 은 사랑, 사랑, 하나님까지도 내 품에 넣고 하나님을 타고 오줌싸고, 똥쌌다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도 하나님이 좋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의 보따리에서 죽으면 어떠냐 그 말이에요. 똥쌌다고 죽어 요? 오줌 쌌다고 죽어요? 더러워도 사랑은 다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나는 얘기하지만 한번 알아봐요. 내가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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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는데 거짓말 안 되게 증거해 줘요.

 

심정이라는 말이 놀라운 말

 

,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몇 시간 됐나?「일곱 시입니다, 지금. 두 시간 됐습니다.」그래, 두 시간 됐으니까 그만둬도 된다 그 말이지? (웃음) 너희는 언제나 선생님 말을 들으니까 그런 말을 하지만 여기에 있는 아가씨, 총각들은 ‘ 이런 시간이 또 언제 있겠나? 오늘 하루 종일 했으면 좋겠다.’ 는 마음이 꼬리를 달고 있으니까 내가 꼬리를 잘라 버 리려고 한다구. 체면도 없고 동정할 줄 모르는 나이 많은 사람이 무슨 애비 노릇하고 할아버지 노릇하고 자랑하더라구요.

, 나도 이제…. 말 안 듣다가 욕먹고 데모하면 큰일날 테니까 일 어서야겠어요. (웃음) 데모하는 세상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이라고 데모 안 한다고 생각하다가 ‘ 아이고 뭐야?’ 하고 도망가게 되면 영원히 이별하는 거예요.

, 빨리 끝내자구.「예.」내가 입을 붙여 버려야 되겠다. (웃음) 이 렇게 얘기해줘야 꽃이 피고 다 활기차요. 마른 땅에 비가 와 가지고 만물이 소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윤기가 나고, 바람 불면 동산에까지 도 향기가 퍼져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람도 필요하고 다 필요한 거예요. .

『성 어거스틴이 목격한 문선명 선생님』

, 또 문선명 선생이 나오는구만. (박수) 어거스틴보다 못하겠어요, 낫겠어요?「낫습니다.」그러면 잘 들으라구요.「예.」성 어거스틴은 문 선명 선생? (웃음) 선생은 뭣이고 참부모는 또 뭐예요? 말이 많다. .

『나는 참으로 복된 행운을 타고났다고 생각한다.

아이고 그래? 이게 새빨간 거짓말일지 몰라요. 내가 이제 거짓말 아 니라고 할 때는 잊고 잊어버리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예.」거짓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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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했지만. 선생님이 시험 칠 때 문제를 가르쳐 줘요? 사실을 알면 서도 아니라고 하지요. 그런데 시험장에 가서 답을 쓸 때, 아니라고 했 다가는 낙제가 된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잘 관찰하고 지혜로워야 1등상을 탈 수 있는 것입니다. 둘이 같고, , , 다섯 가 운데 마음 맞출 줄 알고, 심정에 접붙일 수 있는 사람, 정서적이고 ‘ 내 아들딸보다 낫고 내 여편네보다 낫고,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다.’ 할 수 있는 비준이 된 사람, 정서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1등상 을 받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에 정이 통해야 1등 하는 것입니다. 글 통하는 것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그런 무엇이 있어요. 심정세계, 심정이라는 말 이 놀라운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선생님만큼 알면 선생님 죽기를 바랄 거예요. (웃음) ‘ 팔십 노인 선생님이 죽으면 내가 해먹겠 다.’ 할 거라구요.  그럴수록 좋아요.  그러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 소 원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러면 미국에 하나 갖다두고, 소련에 하나 갖다두고, 185명이면 185개국에 나눠두면 세상이 잘 되겠어요, 망하 겠어요?「잘 됩니다.」망하지 않을 수 있으니 그렇게 배치하면 걱정이 뭐 있어요? 모아 놓으면 싸움하지만 나눠 놓으면 싸움하지 않고 그곳 에서 평화의 세계를 이루어 놓을 텐데 말이에요. 그래, 될 수 있으면 친구를 갈라놓으라고 한 것이 선생님의 주장이에요.

새끼를 쳤으면 빨리 크게 해 가지고 쫓아 버려라 그거예요. 그래야 왕초가 돼요. 통일권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많은 새끼를 거느리게 되면, 그들이 떼거리를 거느리고 그걸 무서워하게 되면 그거 왕초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시집가고 장가갔으니 새끼를 많이 치지 말라!「쳐라!」쳐라! 치면 다 없어지게? (웃음) 그 런 것을 다 알지요?「예.」그래, 나보다 낫다구요. 얼굴도 나은데 내용 까지 나으면 내가 따라가야지요. , 정말이에요. 나이 많은 팔십 노인 이 손자라든지 젊은 사람에게 힘이 밀리고 끌려갈 수 있는 그때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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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할아버지 되기 전에 몰라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사랑하는 애인한테 밀실로 끌려들어 가는 것보다도 더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지나가던 청년이 할아버지 이상 모시고 안내하겠다는데는 천하가 거기에 다 고 개 숙이는 것 알아요?「예.

 

신앙길도 습관화해야 돼

 

나이 먹고 죽어가는 사람이 불행할싸, 행복할싸?「행복할싸!」그 사 람이 행복하게 되면 천하가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주체 앞에 상대적 권한을 가진 것이 행복하면 다 행복한 거예요. 행복은 주체의 것이 내 것이 되기 때문에 사람이 많으면 많은 사람들 앞에 나눠주고 가야 할 것이 조상들이 하는 일이요, 하나님이 하는 일이니라, 아멘!

「아멘!」좋아하고는 입벌리고 ‘ 아멘!’ 하네. .

『수많은 인류 가운데 나는 하나님을 가까이 모실 수 있고 하나님의 섭리를 바르게 알았고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에 직접 동참할 수 있게 되었으니 이 이상 복된 자가 또 어디 있겠는가!

나는 이곳 영계에 와서 새로운 진리를 접하게 되었다. 인간 내면의 세계와 외면의 세계, 피조세계의 오묘한 창조, 인간과 피조세계의 관 계,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는 사연, 가슴 아픈 복귀섭리, 에덴동산에 서 하나님이 인간 곁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연, 인류역사의 그릇된 출발, 천사장이 거짓 부모로 인류를 주관해온 실상, 역사의 뒤안길을 정리해야 할 아픔 등등 여러 차원의 새로운 섭리적 사실이 그것이다. 그리고 통일원리에는 인간 어느 누구도 밝히지 못했던 비밀과 진리가 담겨져 있다. 이 진리는 참으로 귀하고 참으로 엄청난 것이다.

그런데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나는 그 분을….

문선명이 누구야?「참부모님입니다.」여기에 있는 할아버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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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깡깡, 깽깽 할아버지예요, 뭐예요?

선명(鮮明)이라는 이름이 좋은 이름이라구요. 고기()와 양()의 상대성을 합해 가지고 천하, 하늘땅을 다 밝혀요. 거기에 ‘ 글월 문 ()  자가  ‘ 아버지 부()  자도 되는  거예요,  빨리 쓰면.  이 ‘ 글월 문()  자는 제단이에요.  제단을 놓고 제물을 놓은 거예요.  하늘땅, 해와 달, 고기와 양 아니에요? 그래서 몽땅, 총생축헌납제단을 품고 살겠다는 사람이, 또 그렇게 만든 사람이 문선명이다! 말만 해도 ‘ 선 명한 새아침’ 이지요? 선명한 저녁이라고 그래요? 그건 확정적인 거예 요.

『나는 그분을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스승으로 모시기로 결심했 다. 감히 우리가 그분의 함자를 함부로 불러서도 안 되겠지만 나는 나 를 그리워하는….

그렇지요. 함부로 부를 수 없는 동시에 함부로 볼 수도 없어야 된다 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함부로 봐요, 안 봐요? 눈을 감고 마음으로 추 모하고  ‘ 저런  양반이  참부모라는데  그렇구나.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고맙고 감사한 다음에 볼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배우겠어 요, 그렇게 했어요? 이제부터 그렇게 하겠어요?「예.」내가 시기가 난 다. 스기예요, 시기예요? 이렇게 물으면 잘 모르겠지요? 습관이 바로 돼 있어야 돼요. 시기면 시기예요. 말할 때 생각지도 않은 것이 나오는 것은 습관이 돼서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길도 습관화해야 돼요. 밥먹을 때 숟가락이 코로 가는 것 봤어요? 코로 한번 가는지, 안 가는지 물어 보잖아요? 그렇게 수십만 번 했는데 틀림없이 입으로 갔다 그거예요. 숟가락이 훌륭해요, 손이 훌륭해요, 입이 훌륭해요?「다 훌륭해요.」다 훌륭해요! 박자가 어쩌면 그렇게…. 박자가 올라갈 때 내려가면 다 망치는 거예요. 예술 이라는 것은 박자 놀음에 춤추는 것이 예술이에요. 알겠어요?「예.」높 은 데 가서 높은 데 그냥 올라가겠다고 하면 전부 다 없어져요.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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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갔다가는 낮은 데 내려올 줄 알고, 동으로 갔다가는 서로 갈 수 있 어야 돼요. 손발을 중심삼고는 동서로 하는 동시에 몸뚱이는 남북으로 하는 거예요. 그게 예술적이에요. 예술적이라구요.

손가락도 그렇고, 발가락이 춤추는 걸 봤어요? 손 가지고 춤추는데 발가락도 춤추라는 거예요. 발가락이 춤추겠다고 해야 손가락은 자동 적으로 놀아난다는 것입니다. 상대적 기준 앞에 모든 것은 따라가고 화합하게 돼 있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발가락이 춤을 추겠다고 하면 손가락도 춤을 추는 거예요. 그거 배웠어요.

상대를 감동시키려면 내가 감동을 해 가지고 상대를 볼 때 눈물이 나오면 상대도 감동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최후에 사형대로 내 려가는 자기 아들딸에 대해서 유언을 그 경지에 들어가면 최고의, 정 상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 자 하는 자는?「죽는다!」어디에서나 그것이 명언이에요.

선생님도 일생 동안 죽겠다고 하다보니 이렇게 됐어요. 하나님도 죽 을 사정에서 벗어나지 못하잖아요? 그거 한 가지, 토가 잘못돼서 걸려 있어요. 아래로 하는 말들을 위로 하면 다 연결되는데 위로 못 가르쳐 줘요. 핏줄이 달라요. 원수의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회개하지 않고 따르지도 않는데 가르쳐 줄 수가 없어요.

 

마음은 하나님보다 나은 것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어차피 지옥이 문을 열고서 기다리는데 그곳 으로 가는 것을 알게 될 때는 반드시 하나님 앞에 회개할 줄 알기 때 문에 기다리는 거예요. 몇천년 기다렸던 하나님도 원수를 사랑하겠다 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그 사람들도 자기 품에 들어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를 품고 있는 거예요.

뼈가 먼저 생기지 않고 살이 생겨 가지고 뼈다귀 만들어 놓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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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것이 복귀역사예요. 하나님이 뼈가 되고 인간이 살이 돼야 할 텐 데 살도 뼈도 다 잃어버렸어요. 살 붙으면 재창조하는 거예요, 이게. 몸뚱이가 마음을 코치해야 할 텐데, 몸뚱이가 마음을 잡아먹고 있어 요.

마음은 하나님보다 나은 것입니다. 마음은 내가 있기 전에 벌써부터 있었던 거예요. 하나님보다 낫고, 부모보다 낫고, 왕보다 더 나은 것입 니다. 그런 귀한 것이 마음이에요. 나쁜 일을 하려고 할 때 ‘ 어서 해 라!’ 그렇게 말하는 마음 소리 들어봤어요? 여러분이 뭘 하려고 하면 ‘ 야, 이 녀석아 하지마!’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걸 왜 안 들어요? 자기 를 너무 생각해서 욕심부리는 사탄 마귀가 됐어요. 그래, 양심의 말을 절대 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키워 나오면 양심하고 나하고 말을 하는 것입니 다. 알겠어요?「예.」양심이 발전소 하나님에게 자동적으로 전화하는 것입니다. 수화기에서 말이 나오는 것처럼 딱딱딱 배에서 나오는 거예 요.  ‘ 아버지,  이것 어떻게 된 것이오?  하면 ‘ 이 녀석아 그것도 몰라?’ 마음보고 기도할 때는 그래요.  기도할 때는 마음보고 얘기해야 돼요. 그런 경지에 들어가야 신비경에 들어가요. 음성을 들으면 그 음성이 공중에서 어떻게 왔느냐? 자기 마음 중심에서 들을 수 있는 자리를 잡 는 것입니다.

『나는 나를 그리워하는 지상인을 위하여 이 자리에서 위대한 스승 에 대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나는 메시아 영접의 시대적 환경의 혜택 을 받지 못한 것이 항상 억울했다. 그래서 통일원리를 공부하고 통일 식구들을 바라볼 때 그들이 무척 부러웠다. 지상에서….

여러분은 안 부럽지요?「부럽습니다.」여러분은 통일식구 아니에요? (웃음) 통일식구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지요? 저렇게 아는 사람, 안팎 으로 아는 사람은 알아요. 여러분은 지금 평면밖에 몰라요. 몸뚱이 그 뒤의 장벽을 모르고 몸뚱이, 절반에서 보기 시작하니까 세상 흘러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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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따라가고 싶어하지요?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어디 가도 돌아올 길이 없어요. 마음 보따리를 잡아야 저쪽에 가서도 ‘ 야, 나 이제 끊어 진다.’ 하면 줄이 빙 돌아오는 거예요. 3점의 기준을 가져야 돌아오지, 직선은 양쪽을 연결시키는 선이에요. 그건 만날 길이 없어요. 3점을 가져야 돼요.

내 몸 마음을 중심삼고 3점을 가져야지, 몸뚱이를 끌어서 돌리려고 하면 안 돼요. 이게 전부 삐뚤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이 필요해요. 종교라든지 역사성, 전통을 중심삼고 붙들고 나가야 되는 것 입니다. 그것을 부정할 때까지 내가 경험하지 않고는 버릴 수 없기 때 문에…. 그러다 보면 각도에 따라 돌아가요. 알겠어요? 동쪽에서 서쪽 까지 돌아가서 여름이 돼요. 알겠어요?「예.」이젠 가을이 돼요. 여름 이 가을이 되고, 또 겨울이 된다구요. 춘하추동이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알고 ‘ 아이고 언제나 제일 이상적인 것은 봄절기, 가을절기, 여름절기, 겨울절기가 중화된 그런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알게 되는 거예요. 조화를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완성할 수 있는 기준은 땅이지 영계가 아니다

 

『지상에서 위대한 스승과 함께 살아온 그들을, 지상에서 위대한 스 승을 직접 바라볼 수 있는 그들을 내가 얼마나 부러워했는지 여러분은 모를 것이다. 나는 한동안 이것을 놓고 가슴앓이도 적지 않게 했다. 그 러나 이곳에는 아직도 스승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나는 새롭게 결심했던 것이다. 먼저 나는 내 그릇된 욕망에 서 해방받기 위해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

통일식구들은 앉으면 스승의 자랑이요, 스승의 그리움으로 가득 차 있었다.

여러분도 자랑해요?「예.」여러분은 자기가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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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잖아요? 그 상대가 있으면 그것 좋아하려고 그러잖아요? 선생님 이야 뒷방 늙은이, 동산 너머에 할아버지, 임종을 바라보고 있어 가지 고 기침하고 뒤넘이치는 그런 할아버지로 생각하지요.「아닙니다.」말 이야 그렇게 하지요. 아니기는, 내가 보니까 눈이 다 이래 가지고 ‘ 아 닙니다.  하는구만「아닙니다.」그래,  아니라면  그렇다는  것을  증거해 봐요.

이러한 인류의 메시아, 참부모님의 그늘 아래 살아가는 지상의 통일식구들은 참부모님의 정기를 타고 온 인류 앞에 선구자로서, 참스 승의 제자로서, 참부모님의 자녀로서 길을 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러나 지상인은 아직도 참부모님의 위상과 가치를 바르게 인식하지 못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기 때문에 내 마음은 한없이 안타깝기만 하 다.

여러분은 의식해요?「예.」여러분이 저나라, 영계에 가서 저런 것을 알게 될 때 지상에서 자기가 의식한다고 답변한 말이 맞을 것 같아요, 틀릴 것 같아요? 지상에서 더 나아야 되는 거예요. 지상이 중요해요. 완성할 수 있는 기준은 땅이지, 영계가 아니에요. 얼마나 심각해요? 하 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이 내가 굴을 뚫고 땅을 파고 들어가면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탕감의 벽 을 헐 수 없어요.

탕감복귀역사의 세계에 있어서 역사적인 모든 고비가 선생님이 얼굴 이라도 스치고 가야지, 남으면 안 돼요. 돌멩이라도 던지고 가야 되고, 흠이라도 내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승리할 때 그 사람들 이 전부 다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천하통일이 이렇게 말만이 아니에요. 통일을 느끼는 실제가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못 했어요.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 같지요? 나도 거짓말로 알고 있는데, 저 사람들은 저런 내용 가지고 교육받고 있어요. 알겠어요? 왜 자꾸 그러느냐? 그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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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 세계에 들어가서 그렇게 안 하면 안 된 다구요. 같은 길을 가야 돼요. 내가 걷던 그 길을 따라오려면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모를 것이 많지요? 아무리 안다고 해도 어느 누구도 선생님을 몰라요. 여기 곽정환이도 40년을 했으면서 아직까지 초년생 이에요. 앞으로 무슨 명령을 할지 몰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언제나 무섭지?「예.」반가워, 무서워?「반갑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지요.」어 느 것이 더 커?「반갑지요.」‘ 반갑지요.’ 하지만 마음이 그렇지 않아요. 미워요. 그래야 일 시킬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일 시키 겠어요? ‘ 발벗고 똥구멍에 들어가! 똥통에서 똥을 빚어서 가루로 만들 고 거름을 만들어.’ 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것도 해 봤어요.  옥수수에 제일 좋은 거름이 인분이에요, 인분. 그러면 똥을 말려서 깔아서 인분 을 만들어야 돼요. 그런 것 전부 다 안 해 본 것이 없어요.

맨 처음에 똥을 볼 때는 얼굴이 막 쭈그러들어요. 나중에는 기분이 참 이상해요. 좀 더 있으니까 나중에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 이것은 할 아버지 똥이겠고, 이것은 누구 똥이겠고….’ 크고 작은 것을 보고 비교 하면서 집안 사정을 알아요. 똥을 전시하면서 내가 감독이 돼 가지고 ‘ 할아버지 것, 어머니 아버지 것’ 감정할 수 있는 재판관 돼 본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봐요. 그런 것에서 1등을 했어도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 구요.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도적질을 하더라도 마피아 왕초가 돼 야, 잠깐이라도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피아가 왕초가 될 거예요, 영원한 왕초가 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가서 자랑할 수 있어요. 내가 자랑할 있는 이런 경험이 많기 때문에 자랑하는 데는 내 가 챔피언 됐어요. 다 모르고 나보다 낫다고 해도 이건 나한테 졌기 때문에 99.9999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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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가 변해도 내 마음이 요동하지 않아야 된다

 

그래서 몽땅 뭐예요? 하나라도 남긴 것이 있어요? 거기에 분비물이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안 들어갑니다.」잔칫상에 양념까지 갖다 놓 고 내가 먹는 데 왕이라고 하면 그걸 맛보고 갈 거예요, 안 먹고 침뱉 고 갈 거예요?「먹고 갑니다.」그렇다구요.

나랏님을 하려면 백성들이 수고한 똥을 반찬으로 맛볼 수 있을 만큼 국민을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성군이라 하느니라. 아시겠어요?

「예.」말 잘하는 선생님, 말만 해도 살 수 있는 선생님인데, 우리는 왜 가짜가 되기 위해서 좋아하나? 선생님이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전부 다 실천하고 틀림없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교주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교수대 감독하는 재판장이 교주예요. 그거 알아요? 잘못했다가는 천하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충신을 해했 다가는 역적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함부로 하지를 않아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나, 곽정환?「교수들을 심판하는 재판관이 교주 라고 하셨습니다.」교수대야, 교수대. 사형대, 교수대의 재판장이라는 거예요. 죽이려면 재판장이 사인해야 되잖아요? 그럴 수 있는 주인중 의 왕초가 교주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서워요? 그거 함부 로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가짜는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죽으면서도 ‘ 선생님, 용서하소.’ 하면 서 죽게 돼 있지, 자랑하고 죽게 안 돼 있어요. 죽을 사람이 죽기 전 까지는 용서를 바라야 될 것 아니에요? 죽으면 그만이지 말이에요. 그 러니까 끝까지 참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천하가 변하더라도 내 마음은 요동하지 않으면 천하를 변화시키는 그 주인이 나를 찾아와 가지고 대 표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변하는 세상을 변하지 않게 만들겠다는 것입 니다. 놀라운 내용이라구요. 알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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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와 가지고 큰 소리하던, 얼굴 넓적한 그 사내 이름이 뭐라구 요? 어제 저녁인가, 그제 저녁인가?「그제 저녁입니다.」그때 보던 얼굴 같은데 그거 사실이야?「이훈진입니다.」훈진이야?「예.」훈진 이면 먼지를 말하는 거야, 분진이야? 부르면 ‘ 이 훈진아, 날아간다.’ 바람 불면 날아간다 그거야?「날아가지는 않습니다.」그럼 날아가지 말고, 훈진이 되지 말고 다이몬드가 되든지 금이 되든지 무게가 있 어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돼. 천년 만년 박물관의 주인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돼.「예.」그래, 이름이 그래서 좋다는 거야.

, 이런 얘기 한다고 ‘ 선생님은 나이 많아지더니 입술에 힘이 없어 져서 이런 말도 닥치는 대로 해먹는다.’ 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 러분이 잘못하면 닥치는 대로 해 먹겠으니, 담을 쌓듯이 닥치는 대로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다 필요한 말이에요.

언제 여러분을 또 만나겠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무릎을 맞대고 우리 할아버지같이, 아버지같이, 친구같이. 안 그래요?「예.」사랑이라는 얘 기도 곧잘 하지요? 자기 신랑한테도, 자기 남편에게도 하지 못할 말을 터 놓고 얘기하니까 그만큼 개방된 아침인 줄 알고 여러분도 그렇게 하더라도 양심의 가책이 없고 담이 없어서 훌훌 날아다니는데 그거 즐 겁게 살면 하나님의 아들딸임에 틀림없는 사람들이 아니 될 수 없더라 그거예요.「아멘.」‘ 아멘!  하면  감사해야  돼요.「감사합니다.」되기를 바라는 것, ‘ 말씀한 대로 될지어다.’ 해 가지고 뭘 하겠느냐 이거예요. ‘ 내가  됐으니  감사합니다.  해야지요.  그런  것은  몰랐지요?「예.」‘ 아 멘!’ 할 때는 감사하라는 거예요. 죽어도 감사, 살아도 감사, 매 맞아도 감사예요. 이런 사람을 누가 손대겠어요?

 

감사하는 사람

 

31 운동 때 만세 부르던 할아버지가 우리 동네에 있었어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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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테 잡혀도 ‘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경찰아, 나 잡아 봐라 이 녀 석아.  이러니까 경찰이 도망가더라구요.  만세를 많이 했는데 ‘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그것은  감사의  표준,  모든  방편으로  무엇이든지 다 오케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살 고, 죽기 전에 그 자리에 돌아와요. 죽지는 않는다구요. 죽는다면 어떻 게 돼요? 죽으면 한번에 끝장나잖아요? 살 자리인데도 옛날 그 자리에 들어와서 한번 하면 또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종적으로 올라가야 돼요. 횡적으로 올라가면 떨어져서 큰일나지만 종적인 중앙에서 한발 자국 올라간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예 요. 죽어도 이리 갔다가 만세하고 또 이리 와서 만세하고 이래 가지고 여기까지 갖다가 가운데에 와서 딱 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올라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매맞고 감사하는 사람은 천하의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망하면서 하나님 앞에 복을 비는 사람은 원수를 사랑하는 십자가의 도 리를 깨치는 예수님보다 나은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예요. 여러분, 그거 알겠어요? 대학들 다 나왔지요? 다니고 있어요, 나왔어 요?「다니고 있습니다.」다니고 있구만. 햇내기들이구만, 아직. 참외로 말하면 익지 못했고 수박이 아무리 보기는 좋더라도 먹게 안 돼 있어 요. 아직까지 주인의 손길로 품어 주어야 되고 태양의 온도로 익게끔 만들어 줘야 할 주인의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바람이 켤 까, 벌레가 생길까, 보호해야 돼요. 춥다가 봄이 돼 가지고 갑자기 더 워지면 벌레들이 나와서 잘라먹기 쉬워요.

그래서 학생이라면 학교의 법칙을 지키고, 선생님들 말씀을 잘 들어 야만 익은 수박이 될 수 있고 익은 참외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요전에 보니까 여기에 모과나무가 있더라구요.

곽정환!「예.」모과 종자가 좋은데 아무데나 좋은 종자를 심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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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 나무의 가지를 잘라다가 접붙여 놓으면 틀림없이 좋은 종자가 생겨. 요리도 해먹겠더라구.「예.」밤에 자다가도 먹으면 약이 되겠더 라구요. 약이 되는 거예요. 맛있게 먹으면 돼요. 쓴 약이 좋은 약이라 고 하지만, 그건 죽을 사람들 얘기예요. 죽을 사람들한테는 쓴 약이 약 이 되지만 산 사람들은 단것도 약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건강할 때는 단것이 맛이 있지요?「예.」단것이 약이라구요, 죽을 사람은 쓴 것이 약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먹더라도 소화하면 만병 통치의 약이에요. 그러니 맛있게 먹어야 돼요. 맛있게 먹는 비법 은 세 끼 먹을 것을 두 끼만 먹어 봐요. 사흘만 그렇게 해봐요, 점심밥 이 얼마나 맛있나. 그 맛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하려면 8, 8부만 먹으라는 것입니다. 배탈이 나면 절대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만 안 먹으면 딱 그쳐요. 배의 공식 을 만들어 줘야 돼요. 그것이 치료 방법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선생님은 설사 나면…. 어머니는 왜 앉아서 말만 하면 땀이 그 렇게 나느냐고 해요. 아프니까 열이 나고 땀이 나지요. 어머니는 그러 지 않아도 약봉지, 약이 없는 데가 없어요. ? ‘ 선생님을 10년만 더 살게 내가 책임지겠다.’ 그거예요. 10년만 더 살게 해요, 100년 살 게 하지? 내가 그래요. ‘ 아이고, 10년 더 살게 하겠다고 정성으로 싼 약 보따리가 그러면 100년 더 살려면 약을 트럭으로….  (웃음)  , 내가 지금까지 약 먹고살았어요? 팔십이 되도록 약도 안 먹고 병원도 못 가봐서 의사한테 진찰하러 갔는데 각기병인지 여기를 만진다고 보 기에 ‘ 왜 남의 종아리를 벗기고 보느냐?’ 고 이러지 말라고 하니까 웃더 라구요. 그러니까 병원에 한번도 안 가봤느냐고 해서 그렇다고 했어요. 건강하니까 안 갔지요.

누구 때문에 건강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익지 못하고 설어서 썩 어 가지고 금붕어 밥이 되잖아요? 내가 길러주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부모라는 이름을 갖고, 주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길러 주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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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 있고, 나 자신이 그렇게…. (녹음이 잠시 중단됨)

 

진짜는 하나

 

불알을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이. 양 뭣이? 양대천! 불알 까 가지고, 요전에 대전에 갔는데 문총재 만나러 와서 나한테 부탁하 고 싶어서 왔어요. ‘ 옛날에 만나서 얘기할 때는 세상에 천하 일등, 일 품으로 자랑하던 사람이 왜 저렇게 됐어? 불알을 왜 까?’ 한 거예요. 그래, 어떤 면에서든 나한테 졌지요.

선생님은 아들딸이 몇이에요? 많지요? 여러분은 뭐예요? 양자 되겠 다고 해요, 서자 되겠다고 해요? 양자 될 거예요, 서자 될 거예요? 양 자에서 서자 되려면 접붙여야 돼요. 알겠어요? 서자에서 직계 되려면 접붙여야 돼요. 그러면 참된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가정에 접붙여야 됩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가정의 왕이 되라는 것은 접붙여라 그거예요.

왕이 되든 뭘 하더라도 가정이 완성 못 되면 왕 아니라 무슨 큰 간 판을 가지고도 천국 못 들어가요. 결정적 기준이 가정에 들어가야 된 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지금은 가정의 왕에서 나라의 왕 되는 시대예요. 유엔의 왕 시대를 결정하는 거예요. 수평적으로 돼요. 이것 만 하면 재까닥 척척척 되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만세! 가정 왕 만 세, 국가의 왕 만세, 천주의 왕 만세! 그러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세계적으로 이것만 열면 연쇄 반응으로 폭발하는 거예요. 원자탄에 열을 가하면 세상의 모든 것을 살라 버리는 것과 같이 통일천하 아닌 것은 없을 수 있는 시대를 향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의 왕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되겠습니다.」누가? 참부모와 직계 아들딸이 접붙였으니 참부모 대신 여러분 아들딸 앞에 참부모가 되라는 거예요. 3대가 되면 하나님의 소원 성취는 천하의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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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것이 없게끔 되는 거예요. 그 가정이 가는 데는 하늘나라의 왕궁, 하나님의 본궁의 옥좌까지 문을 열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자신 있 어요?「예.

여러분의 상대로 12백 명의 미인이 영계까지 찾아왔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12백 명이 와서 있는데 여기에서 어떤 미인을 찾을 거 예요? 다 벌거벗고 있는데 젖통도 똑같고, 다 같아요. 어떤 것을 찾을 거예요. 자기한테 맞는 것을 찾을 수 있어요? 그러니 걱정이지요.「아 버님이….」뭣이? 아버님이 여러분을 뒤따라 다니려면 여러분은 몇천 명인데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 사진 가지고 할 때는 벌써 손이 알아 요. 이게 함부로 왔다가는 문제가 크다구요. 발이 알아요.

그래, 3년 전에야 그 비밀을 가르쳐 줬어요. 관상쟁이, 사주 보는 사 람도 한쌍 맺는데도 일주일 이상 걸려요. 옛날에 이명학이라는 사람이 유명해요. 일주일 걸려 가지고 하는데 선생님은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내가 그때 한참 하고 만나자고 해서 갔어요. ‘ 오늘 짝패 맺는 것, 72쌍 을 지금 하고 왔습니다.’ 그래요. ‘ 뭐 300쌍은 넘지요.’ 했더니 ‘ 우우우’ 해요.

유명한 사람인데 말이에요 공자님보다 낫다고 자기 일기책에 쓰더라 구요. ‘ 공자의 왕과 같은 문선명 선생’ 이렇게 써 놓았더라구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 진짜 따라갈 거예요?「예.」진짜는 하나예요. 가짜는 참 많이 있더라도 진짜는 하나밖에 없어요. 대한민국 7천만이라도 진 짜는 하나밖에 없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하나, 그 하나를 찾는 것입니다. 그것이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자예요. 그래서 집 전체에서 참부모를 왕으로 모시려고 했으니 장손이 되라는 것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 참부모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아무개 이름’ 이 아니에요, ‘ 축복가정 중심 아무개 이름’ 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 런 기도를 해야 해방을 받아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왔다는 것만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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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요. 제멋대로 살 수 없는 부부의 신세계를 알아야 돼요. 왕권을 이 어받아 가지고 그 핏줄을 심어놓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생기지 못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 모든 것을 볼 때는 그런 자리에 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천리를 받들 수 있는 계승자가 되라

 

그래서 영계에 간 흥진 군하고…. 아들딸 넷이 가 있어요, 현재. 잘 못된 여러분의 가정을 전부 다 비운의 역사를 남기고 간 아들딸들하고 선생님, 부자, 가정이 책임졌어요. 그래 가지고 입적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내가 구원하고 영계에 입적하는 것은 흥진 군이 하는 거예요. 흥진 군에게 ‘ 너하고 나하고 이 불쌍한 것들을 책임 지자.’ 고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선생님  앞에  걸려도 

돼요. 그건 영계 가도 안 통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이제라도 천지부모를 모신 자리에서 왕을 모시는 효자․충 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고 중심적인 자리에서 천리를 받들 수 있는 계승자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12천 배 경배했다는 사람들이 있더구만. 12천 배 경 배했다고 ‘ 아이고, 오늘 경배했으니 아버님도 좋지요?’ 하는 것이 아니 에요.  12만 번,  120만 번 못 한 것이 한입니다.’ 해야 돼요.  그것이 정성이에요. ‘ 그 이상을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 아니요? 미치지 못 하고 부족합니다. 바쁜 일이 있으니 뜻에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 에 내가 벗어나 가지고 갔다오겠습니다. 하고 갔다와서는 보고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말을 들어보니까 엉터리였어요? 엉터리가 뭐예요? 정 터리예요? ‘ 바를 정()’ 자. 충터리, ‘ 충성 충()’ 자. 무슨 터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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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예요? 영터리예요, 엉터리예요? 영도 못 되는 것이 엉터리예요. 여기도 못 가고 저기도 못 가는 거예요. 영이라는 것은 숫자 가운데, 가운데에 자리를 잡지요? 영점 이하 하나, , 셋 넷….

.「다 끝났습니다.」 빨리 읽어요. (훈독) (박수)

그렇게 무럭무럭 잘 자라라구요. 선물도 못 줬는데, 세계 책임자인 곽선생! 축복이나 해주지. (곽정환 회장 기도)

아침들은 했나?「전체 일어서서 선 채로 천지부모님께 예를 드리겠 습니다. 천지부모님께 경배!(경배)

, 오늘도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제2 프로그램을 향해서 전진하라 구요.「참부모님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박수) *


 

 

 

 

대양권 개발과 자립 기반 구축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김광인도 죽을 뻔했고, 다 죽을 뻔 했어요. 지금 신 사장(신치성 사장)도 죽을 병에 걸려 가지고 걱정이 태산 같더구만. 자신 있느냐고 하니까 사람이 고개를 숙이고 있더라구 요. 병이 참 위대하다고 생각했어요. 펄펄 뛰던 사람들이 한번 걸리게 되면…. (웃으심) 병에는 장수가 없다는 말이 맞아요.

 

하와이에서 빠른 세 척을 구입하라

 

그러면 유 시 아이(UCI)120만 달러?「예.」모모세 어디 갔어?

「아침에 나갔다가 지금 오고 있는 중이랍니다.」그거 계산을 다시 해 보라구, 얼만가.「예.」어저께 내가 ‘ 20만 달러를 낼래?’ 하니까 깔짝깔 짝 하고 경리가 뭐 어떻다고…. 아이구, 답답해! 세상에! 20만 달러를 해놓으면 내가 거기에 보태 주려고 생각했는데, 깔짝깔짝 하고 돈 못 내겠다고 꽁무니를 붙이는 이놈의 새끼들, 전부 도적놈이구만.

거기에 전화해 보라구. 스티브 있지?「예.」계약금이 얼마인지 알아


20001029() 오전 910,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각 대륙 회장 등 지도자와 수산사업 관계자를 중심한 회의 때 하신 것 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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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계약금을 여기서 부치고 가야 되겠어. 그렇지 않으면 모모세한 테 하와이 우리 회사에서 지불할 수 있게 현찰을 가져오라고 해놓고 가야 되겠어. 가서 배를 우리가 써야 되겠다구.

스티브한테 배를 조사하는 데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빚은 없는지 그런 것을 알아보고, 계약금하고 나머지는 대번에 지불할 테니까, 배를 사겠다는 사람이 오니까 오늘이라도 넘겨 달라고 얘기해. 지금 전화해 봐요.「예.

「그때 코나 컨세트는 정식으로 마켓에 나와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김효율)」누가?「팔려고 내놓은 것은 아닌데 팔 가능성이 있다고 그 랬지요?」「예.」「그래서 확실히 알아보라고 그랬습니다.」빠른 배 말 이지?「예, 빠릅니다. 30노트입니다.」그것 하나에 6백 마력이라구?

680마력입니다.」그게 두 대라구?「예.」그러니까 상당히 빠를 거라 구.  그 배가 좋아.「그 정도면 그 전의 ‘ 뉴 호프’ 보다 더 빨리 나갑니 다.」뉴 호프는 얼마 나갔나?「그때 26노트입니다.」「거기에서 제일 빠른 배랍니다.」글쎄 그거 좋아.

배는 힘이 1.5배 있어야 돼. 오늘 중으로 물어 봐. 회사에서 수표로 주겠다면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된다구. 지금 계약금이 없거든. 계약금을 주려면 여기서 뒤처리해서 하려면 며칠 걸린다며?「예.」그러니까 모 모세 회사에서 수표를 떼 주면 된다구. 거기에서 계약금을 주어 가지 고 그 배를 가자마자 타는 거야. 우리 사람들을 오라고 했는데 다섯 명이 올지, 여섯 명이 올지 몰라. 배 한 두 척은 가지고 와야 되겠어.

「예.

그래서 그것을 계약하자마자 산 것으로 알고 넘겨 달라고 하는 거 야. 그래서 그 배를 가지고 쓰자는 거야. 그러면 그 배 세 대, 우리가 세 대 사면 네 대가 되거든. 사 육은 이십사(4×6=24) 해서, 열 네 곳에 두 사람씩 세우게 되면 28수인데, 네 명이 모자라는 거야. 그렇 기 때문에 한두 사람은 심부름하면서 교체하면서 태워 가지고 훈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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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야. 배 훈련, 운전은 곧 하는 것이고, 운전에서부터 기술면에서 수리할 수 있게끔 하는 거야. 어디가 고장나면 도면을 그려 가지고 정 식적인 전문요원이 있어 가지고 그걸 수리하도록 해야 된다구.

「네 척이면 전문 수리하는 사람을 하나 고용하면 됩니다.」그 사람 들 가운데서 빼야 돼. 그 사람들 가운데서 빼 가지고 전문요원으로 해 서 열 네 곳의 배 가진 데서는 수리도 할 수 있고, 장사도 할 수 있고 그래야 돼. 그 훈련을 해야 돼. 그래서 배 두 척을 내주면 1년 쓰고 두 척 팔아라 이거야. 배가 좋은데 타 보면 누구 배에 지지 않거든. 자 기들 배가 뉴욕에서 소문나지 않았어?「예.」미국에서 제일 좋다는 배 샀던 녀석이 그 배를 싸게 팔고 우리 배를 사 가지고 전부 다 바람이 불었어. 주문한 것을 만들지 못했잖아?「예.

 

모형을 석회로 만들어 가지고 찍어내야

 

그러니까 이제 궤도에 오르면 세계적이 돼.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 는 말이 그래. 빨리 모형을 석회로 만들어 가지고 마을마다…. 석회가 모래 같지 않아. 그러니 잘 깨지지 않아. 이렇게 해 가지고 그 원형 배 를 중심삼아 가지고 찍어내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것 개발하는 데 벌써 몇 년이야? 2년이 걸렸나, 3 년이 걸렸나? 3년째 되지? 광인이!3년이 더 됐습니다. 6년 정도 됐 습니다. (김광인)」글쎄,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한 것은 3년 되지 않 았어? 말해도 자기는 안 될 것 같아서 꾸물꾸물 했는데 할 수 없이 조 이니까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 생각대로 될 것이 뭐야? 이것도 온도의 수축관계가 다 있잖 아? 그 차이가 있어 가지고 안 되는 거야. 그런 것에 맞게끔 전부 다 배합해서 그것이 비준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야. 열 덩어리를 하나하나 놓았다가 약한 것을 중심삼고 붙여 가지고 균형 취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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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끔 여러 번 해야 되는 거야. 여러 번 해 가지고도 안 맞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구. 연구하는 사람이 한두 번에 그냥 해서 맞아떨어지는 일이 있는 줄 알아?

여기 박구배 식이로구만. 4개월 동안에 새로이 배 사 가지고 출발한 다고 해서 웃었다구. 세상에 저 사람 가지고 뭘 시키겠다고 했으니…. 내가 공학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아니야?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말이 야. 연구실에서 실험 다 해 가지고 한참 만들어 봐야 돼. 그것이 자동 생산 과정을 시설하면 1020년이 걸려, 대량생산하는 제품이 나오 려면. 그렇게 힘든 거야. 한번 뜯어고치면 전체를 뜯어고치는데, 반년 이 넘는 것은 보통이라구. 그것을 몰라서 그래.

그래서 몇 번 나한테 거짓말했나?「두 달 만에 한 번씩 했습니다. (박구배)(웃음) 넉 달 걸린다는 것이 4년 걸렸어. 세상에! 그런 사 람들을 믿으니 내가 미쳤지. 세상에 그렇게 계획하는 사람이 어디 있 어? 설계해 가지고 자기가 8퍼센트만 틀려도 모가지야. 8퍼센트만 틀 려도 은행이자를 못 물어 나간다는 거야. 그러니까 모가지라구. 12 년 안심하고 보기 때문에 회사가 손해 보더라도 놔두지 모가지야. 그 렇게 사회생활이 힘든 거야. 신문사도 힘들지? 신문사도 남아 남기 힘 들지?「예.

 

죽자살자 하고 뛰어 은행이자 이상의 이익을 내야 살아 남아

 

일을 시키는 그 책임자도 불쌍한 거라구. 할 수 없어. 밤을 새우고 후려갈기고 모가지를 끌어 쥐고 죽자살자 하고, 별의별 놀음이 많다구. 그러면서 그것을 가려 나가 가지고 그 연차 계획을 맞추어 은행이자 이상 이익 보게 되어야 살아 남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20년 동안 은행이자 한번 갚아 주는 것을 내가 못 봤다구. 박상권이 그랬나, 김광인이 그랬나, 박구배가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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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배는 벌써 골로 갔을 거야. 공산당 세계면 벌써 없어졌어. 말이 났 으니 말이지. 큰 냉동회사를 샀는데, 그때 얼마에 샀나? 팔십 얼마 줬 나, 칠십 얼마 줬나?「육십 정도 줬을 겁니다.」지금 자꾸 까먹는구만. (웃음) 팔아먹은 것이 3년도 안 갔지? 이태도 못 가서 팔아먹지 않았 어? 파는 것을 나한테 물어 보지도 않고 92억에 팔아먹었더라구. 92 억을 틀림없이 받았지? 나 잊어버리지 않았어.「예. 돈 받았습니다.

또 선반! 얼마짜리를 얼마에 팔았어?「그것은 제가 물려 준 다음에 팔았으니까 잘 모르겠습니다.60 얼마를 받을 것을 얼마 싸게 팔지 않았어?「살 때는 66억에 샀는데 팔 때는 얼마에 팔았는지 모르겠습 니다.」싸게 팔았지. 나는 그렇게 알고 있는 거야.「턱없이 싸게 팔았 겠죠.」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전부 다 망하게 되어 있어.

그래서 박구배가 협회본부(재단)의 재산 손해 낸 것이 420억이야. 그것을 코디악에 데려다가 미국 사장을 만들어 놨어. 세상에, 나도 정 신이 나갔지. 뭘 해먹겠다구? 도깨비 같은 성격 하나 써먹을 데가 있 어. 어디 가서 외교하더라도, 누구를 만나더라도 전부 다 모른 체하고 친구같이 대할 수 있는 그것 하나밖에 없어. 그래서 요전에도 땅 사는 데 문제가 생기니까 보냈더니 잘 하고 왔더라구.

그래서 지금 남미 경제분야의 총책임을 졌는데, 뭘 제작해서 돈 쓰 는 것보다도 외교하는 거야. ‘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해서 외교하는 데 나 쓸 수 있지, 돈을 맡겨 가지고 하면 돈이…. 돈이 독이 되면 전부 다 흘러가게 되어 있어.

그래서 지금 천백만 달러가 필요하다구. 최소한도가 그렇지?「예.」그것 주면 완전히 세 척을 완료시켜 놓을래?「그것은 그렇게 될 겁니 다. 그것도 구조가 제가 사장이 아니니까…. 제가 그 회사의 사장이 아 닙니다.」어디에?「톱 오션….」사장이 아니라도 책임졌으면 손을 대야 지.「그러니까 돈에 대해서는 그 팀들이 다 하고 저는 감독만 합니 다」감독하면 돈을 지불해 줘야 될 것 아니야? 자기가 돈을 전부 다


156       대양권 개발과 자립 기반 구축

 

 

쓸 수 있게끔 관리를 해야지.

 

출세하려면 배포를 크게 가져야

 

*마쓰자키, 너는 어제 어디에 갔어? 아침에 오라고 했는데….「연수 원에 있었습니다.」아침에 회의한다는 것을 몰랐어?「예. 몰랐습니 다.」어제 늦게까지 기다리고 있었으면 오늘 아침에 한다는 것을 알았 을 것인데, 거기에 있으면서 뭘 해? 거기에 아무도 안 갔잖아? 보고, 몰랐어?「예, 죄송합니다.」언제든지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못하면 싸 움에서 진다구.「예.

모모세!「하이.」지금 배를 계약하면 네 회사에서 체크하고 계약금 을 낼 자신이 있어?「그 세 척을 말씀하십니까?」세 척이든지, 몇 척 이든지 계약한 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돈은 지금 가 있지?「하이.」은 행을 통해서 3, 4일은 걸린다구.「괜찮습니다.」괜찮다니? 30만 달러, 40만 달러, 50만 달러를 주고 계약해서 대번에 체크할 수 있는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아버님, 세 척은….」세 척이 뭐야, 세 척?「선장 도 한 사람밖에 없기 때문에….」한 사람이 3일은 운전할 수 있다구, 운전. 그거 간단하다구. 운전은 간단하다구. 바다는 어디든지 갈 수 있 으니까 아무리 멍청한 사람이라도 운전할 수 있다구. 무엇이 문제야?

낚시는 3일 정도 훈련해서 하라구! 너도 운전할 수 있지?「면허증은 한 사람이 가지고 있습니다.」면허증을 가지고 있으면 훈련만 하면 되 잖아? 그러니까 일본에서 20, 30명을 동원해야 되니까 유 상(さん)한 테 지시를 했다구.「아버님, 데쓰케(手付け;계약 보증금)는 낼 수 있습 니다.」뭐야, 데쓰케가?「지금 계약금이 130만 달러 필요하지요? 10 파면 13, 20파면 26만입니다. 10파 정도는…. (박상권 사장)10 파가 뭐야?10퍼센트 정도면….」아, 10퍼센트?「예.」「아버님이 돈 은 보내 주실 테니까 전부 다 준비할 수 있는 자신이 있는가를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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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것입니다. (곽정환 회장)

30만 달러든지, 20만 달러든지 남아 있는 돈을 지불하라고 하는 데 무슨 말을 하고 있어? 선생님이 물어 보기 이전에 네가 지불하고 성공할 수 있는 배짱이 있어야 된다구. 돈은 문제가 없어. 그렇게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 남자다운 거라구. 여자 같은 사람은 사납고 거센 파 도가 일렁이는 바다의 왕이 될 수 없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거 다 졸장부들이야. 세상에서 출세하려면 ‘ 회장님이 필요하면 은 행이면 은행의 금고를 도적질해서 옮겨 가지고라도 갖다 드리겠습니 다.’ 그런 배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 아이구, 답답해! 회장한테 갖 다가 바친 것이 도적질한 것인데, 들켜 가지고 감옥 갔으면 얼마나 멋 지겠느냐 이거야. 감옥에 가 보라구. 감옥에 갔다 오면 은행장을 시킨 다는 거야. 그런 사람들이 필요해.

깜짝해서 ‘ 뭘 이러노?’ 이래 가지고 자기 중심삼고 조건 세우는 사람 은 거기서 그렇게 몇 달 지나가면 흘러가는 거야. 큰 계획을 하는 데 사람이 없어서 못 간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 아이구, 마음에 없는 것은 파 버려야 되겠다.’ 생각한 거야.

나는 아이 엔 피(INP;INP중공업)에 가서 사장 해먹을 수 있어. 한 달 이내에 전부 다 내가 지시할 수 있어. 신문사도 다 내가 만들지 않 았어, 석 달 동안에? 주동문이 그것 알아?「예. 잘 알고 있습니다.」허 재비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유 피 아이(UPI)통신이고 무엇이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무엇이든지 자신을 가지고 하는 거야. 시로도(素人;경험이 없는 사람) 같지만 시로도가 아니야. 내가 과거에 뭘 했는 지 알아? 안 한 것이 없어.

 

약속했으면 약속한 대로 한다

 

그래, 그거 얼마야, 얼마?130만 달러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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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130만 달러를 만들어서 줘.「아까 120만 달러 말고요? (유정 옥 회장)」아니야. 백만 달러를 유 시 아이(UCI)에 보내는데, 30만 달러를 더 보태서 보내라 이거야. 백만 달러 남는 것은 모모세한테 지 불하라고 했는데, 아이구 답답해!

그러니까 30만 달러를 내가 잊어버리는 것이 더 낫겠다고 생각해. 문제가 생기게 되면 해결도 못 할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 통역 하지 마. 까무러친다구.

*130만 달러를 보낼 테니까, 세 척을 사고도 남을 것이라고 생각한 다구. 걱정을 안 해도 되지? 선생님은 거짓말쟁이가 아니야. 약속대로 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버님, 다시 확인을 하겠습니다. 마셜 아일랜드에….」천만 달러 야. 천만 달러를 거기에 보내야 돼.「예, 그 다음에….」그 다음에 410 만 달러인데 440만 달러가 되는 거야. 30만을 더 붙이는 거야.「학교 짓는 데 2백만 달러하고요, 유 시 아이(UCI)로 가는 것이 130만 달 러….」아니야! 학교까지 하는데 우선 14백만인데 그쪽에 다 할 필 요 없다구. 우선 호주에 보내는 것은 협회장이라든가 곽하고 대통령이 있잖아?「예.」세 사람이 의논해서 사인해서 지불하면 되지만, 바쁠 때 는 두 사람만 가지고도 지불하게 해라 이거야.

「그러면 처음 말씀하신 2백만 달러는 천만 달러 속에 다 들어 있 습니까?」우선 천만 달러만 지불하라 이거야. 그러면 6백만 달러를 지 불하지 않은 거야. 알겠어?「예. 16백만에서 1천만 달러를 지불하 고….」그럼. 그러니까 6백만 달러는 지으면서 청구해 주는 거야.「예, 그리고 유 시 아이(UCI)130만 달러, 그 다음에 김광인 사장에게 210만 달러….」응. 35대를 만드는 거야?「예.5대를 불려 주었구만. (유정옥 회장의 보고와 박구배 사장의 남미의 땅 사는 것에 대한 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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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할 계획

 

이북의 박상권!「예.」판매소를 만든다고 했는데 그것 얼마 들어가?

「건물 사는 데 139억 정도 들어가고, 건물 짓는 데 그 정도 돈이 들 어가는데….139억을 주어서 그것을 사서 뭘 해?「그것은 자동차회 사 이름으로 안 사고 아버님 이름으로 사겠습니다.」아버님 이름이라 니? 내 이름을 안 붙여도 괜찮아. 대한민국 박상권 이름으로 사도 괜 찮아.「그러면 회사 이름으로 사야지요.

최소한도 얼마 필요해, 빌리든 뭐든 해 가지고?「지금 보통 자동 차….」지금 좋은 장소를 빌려 가지고 들어갔다가 우리가 그것을 몽땅 사자구.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한꺼번에 돈이 그렇게 많이 없어. 그 나머지 돈을 가지고 공장을 지어야지. 교회도 짓고 다 그래야지.

「교회와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 사업만은 전혀 별도입니다. 그러니 까 우리가 대리점을 하기 위해서 다른 회사를 전부 알아보았는데, 보 통 2백억이 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어느 회사든지 그 정도 들어갑 니다, 그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그러니까 우리는 북한 차를 팔기 위해 서도 그게 필요하고, 그 사업 자체가 앞으로 차가 잘 팔리면 돈을 법 니다.

글쎄 알겠는데, 땅 사 가지고 짓겠다고 하지 말고 건물의 23층 해서 절반이라든가 3분의 2를 사든가 빌려 가지고 하자 이거야. 나머 지는 전부 다 사 버리면 되지 않느냐 그 말이야.「빌려 가지고 해보려 고 제가 많이 찾아봤는데, 빌릴 장소도 없고 장소가 나빠서 거기다 해 가지고는 자동차도 팔리지 않습니다.」꼭 139억짜리를 사야 돼? 제일 좋은 자리지?「예. 제일 좋은 자리입니다.」그래! 박상권 이름이 상권 아니야? ‘ 장사 상()’ 자에 ‘ 권세 권()’ 자 아니야?

그래서 내가 절반만 대주면 절반은 자기가 은행에서 빌리든가 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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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가 해서 할래? 은행에서 빌려 가지고도 할 수 있지.「어렵습니다. 우 리가 차를 판 판매 실적이 없고, 또 회사 자본금이 적기 때문에 은행 에서 빌려 주지도 않습니다.」그래서? 돈을 선생님한테 받아 가야 되 나? 사장이 됐으면 사장의 권위를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분야가 나보 다도 더 클 텐데?「앞으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아직은….」앞으로는 그만한 돈은 내가 팁으로 쓰기에도 적어. 나는 그렇게 생각해. 139억 이 뭐 큰 돈이야?

곽정환, 돈 있지? 좀 빌려 줄 거야?「예, 아버님이 말씀하시면요.」그러면  ‘ 아이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처리할  것이  곤란하잖아?

「예.」선생님 하나 믿고 손 벌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 어제 가져온 것이 셋 반이야, 셋이야? 셋 반이라고 그랬나?「아닙니다. 4.7입니 다.47천이야?「예. 다섯 개였는데, 비행기 좌석이 모자라서 가져 올 사람이 비행기를 못 탄 것 같습니다.」그거 다섯 개 채워 줄래?

「채워 드려야지요.

그러면 박상권한테 내가 5백을 줄 테니까…. 5백이면 얼마야? 60억 되나?60억이 안 됩니다.」그것 주면 자기 힘 가지고 나머지를 채울래? 139억짜리를 깎아야 될 것 아니야?170180억 되는 것 을 그만큼 깎아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 건물도 들어가 있 지도 않고 땅 값만 그렇습니다.」땅 값은 언제나 팔아도 그 값이 나가 나?「그렇습니다. 거기는 황금 땅이니까 언제든지 팔 수 있습니다. 현 금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천만을 해줘?「예. 천만 우선 해주시면….」그 나머지는 자 기가 할래? 깜부기를 다 따먹고 순 잘라서 죽겠구만.「그렇게 해보겠 습니다.」그렇게 해보겠어, 하겠어?「알겠습니다.」해보겠다는 말은 그 만둬. 보겠다는 것은 백 퍼센트가 안 돼. 그러면 천만 달러를 보장할 수 있게 해.「천만 달러면 110억입니다.」현찰을 갖다 주니까 전부 다 해보라구.「해보겠습니다.」그러면 박상권이 남한에서 뛰는 데 지장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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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 말이지? 그 돈 있으면 은행에서 돈 빌려 건축할 수 있을 거라 구.「예.」그러다가 죽게 되면 또 내가 대줄지도 모르지.

 

김정일을 만나 씨름을 한번 하라

 

그 다음에 북한에 돈이 얼마나 필요해?「북한은 항상 어디에 기초하 고 말씀드리느냐 하면, 벌써 3년 전 4년 전에 우루과이에서 12천을 사인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온 돈이 지금 천만 얼마밖에 안 왔습니다.」그것밖에 안 갔어?「지금 4월까지 네 번 왔습니다, 5백만 달러씩. 그래서 2천만이 조금 더 왔습니다. 계속 매달 해주시겠다는 것이 5월부터 전혀 안 됐습니다.

전혀 안 됐으면 싸움을 하든 불알을 잘라서 팔든가 해서 자기가 타 가야지.「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그 말씀만은 못 드리겠더라구요. 저는 한 번도 얘기 안 했습니다.」나한테 와서는 얘기하고 싶어?「아 버님 명령이 없이는….」아니, 돈이 없으면 나한테 와서 얘기해야 될 것이 아니야?「아버님한테 얘기를 못 드리겠어서 말씀 못 드렸습니 다.」죽지 못해서 사는구만.「그렇습니다. 정말 저는 돈 얘기는 죽어도 못 하겠습니다.」그러면 어떻게 일해?「아버님이 벌써 사인해 주셨으 니까 그 사인 서류를 저쪽에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알아서 해 주셔야….

얼마 남았나?6천만 달러인데 2천만 달러가 가고 4천만 달러가 남 았습니다.」그러니까 남은 것이 4천만 달러지.「그렇게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12천을 사인하신 것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토털.」교회 짓 는 것도 있는데 어떻게 됐어?「그러니까 그 속에서 교회도 짓겠습니 다.」교회랑 다 합해서 사인했는데 말이야.「그렇습니다.」그러니까 교 회를 짓는 데 그때 얼마인가? 6백만 달러라고 그랬나?「한번 제가 종 합적으로 보고를 드려야 됩니다. 이번에도 다녀왔습니다만, 교회가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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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만 해도 그게 몇천만 달러짜리 땅입니다. (교회 건축에 대한 박상권 사장의 보고)

그러니까 김정일을 만나 가지고 씨름 한번 해서 받아 버려! ‘ 네 아 버지가 한 것인데 무슨 잔소리가 많아? 졸개새끼들 불알을 따 버려야 되겠다!’ 하는 거야. 김정일에 대해 무슨 장군?「경애하는!」세상에 좋 은 말은 다 붙어 있더구만. 나한테 한번 그래 보지. 한번 해보라구.

「경애하는 아버님!(웃음) 세상에! 언제나 그래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 해. 말했으면 아버지라도 받아 버려야 된다구. 알겠어? 아버지라도 받아 버린다고 생각해야 된다구. 담판을 지어야 돼.

내가 ‘ 너 내 조카 아니야?’ 하고 반말로 밀어 제낄지 몰라요. 그래서 내가 안 가려고 그래요. 그 꼴을 보고는 못 견뎌요. 김일성한테 ‘ 야, 내가 남북통일위원장이 되면 너하고 노태우를 대통령으로 출마시키겠 다. 출마해서 많이 득표하면 대통령 되고 그 다음은 내 지시 받아.’ 한 거예요. 내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모가지를 따 버릴 얘기지요. 곽정환, 잘했어, 못했어?「잘하셨습니다.

김효율! 어디 갔나?「전화하러 갔습니다.」박보희하고 김효율은 죽 은 다리 같은 다리가 산 다리로 떨더라구요. (웃음) 그래서 자기들끼 리 뭐라고 했느냐? ‘ 우리는 죽었다.’ 한 거예요. 박보희가 ‘ 우리는 죽었 습니다.’ 한 거예요. 그거 그렇지요. 생사람을 잡아다가 죽이고 가두어 놓는 곳인데, 호랑이 굴에 사슴이 들어왔는데 가만 놔두겠어요? 그러 니까 살려면 별수없어요. 들이받아 버려야 돼요. 그게 비결이에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웃음) 생명을 내놓고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도청한다는 것을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키고 따라다니 는 두 사람이 ‘ 절대 방에서는 얘기하지 마소. 틀림없이 도청됩니다.’ 한 거예요. 도청되게 내가 방에 들어가서 하려고 그런다구요. 들이 기합을 주려고 하는 거예요. (웃으심) 그러니까 효율이와 박보희는 못 들어간 다고 도망갈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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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그 나라에서는 사는 방법이에요. 다른 나라에서 간 사람은 나 처럼 해야 살아요. 보기를 처음 보는 사람이거든. (웃음)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다 왔다 갔지만 나 같은 사람은 처음 만나요. 문익환도 20미 터 앞에서 절을 세 번 하고 만났다는데, 절은 무슨 절을 해요?

그때 그 놀음을 하면서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는 얘기를 했지요. 주 체사상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말하는 주체사상, 하나님의 주 체사상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정보원들이 결점을 잡기 위해 서 눈이 시퍼래져 있는데 그 자리에서 내가 그런 거예요. ‘ 이놈의 자식 들! 너희들 세상인지 알아? 인간은 일대에 끝나는 거야. 내가 말하는 것은 천년 만년 남아져, 이놈의 자식들!’ 한 거예요.

박구배도 그런 것을 할 줄 알지?「다리가 떨릴 겁니다.(웃음) 아 니야. 남미에서 그런 일을 잘 하잖아? 장관 데리고 가라면 잘 데려가 고, 어디 가서 만나라고 해도 잘 만나잖아?「다 아버님이 만들어 주신 터 위에서 하니까 그렇죠.」만들어 주기는 뭘 만들어 줘? 자기들이 다 해먹으라고 하늘이 전부 다 준비해 준 거야.

 

옳으면 옳은 길을 가라

 

「말씀을 좀 드려도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북한의 상황을 저 만 아니라 박 사장은 더 잘 알 것이고, 유정옥 회장도 다녀왔는데, 지 금 아버님께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책을 김정일한테 전해 주 라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우리가 안 전해 줘도….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과 관련된 김봉태 회장의 보고)

그 사람들이 자기들 주체사상하고 우리 주체사상이 다른 것을 알아. 다 공부들 했다구. 알겠어? 사상적 지도요원들이 우리 원리 말씀을 전 부 다 두 번씩이나 들었어.「그러니까 그것에 대한 대안을 세워 놓고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입니다.」그러니까 뭘 하자는 거야? 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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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에는 김일성만이 아니야. 대학총장이 들어가고, 지식 대표자가 들어 가고, 정치가문 박 마리아가 들어가 있어. 그 다음에는 전범자들, 히틀 러니 무솔리니가 들어가 있어. 레닌이나 스탈린, 공산주의 괴수들도 다 들어가 있어.

「어차피 이 책이 전달되니까….」전달을 안 해도 가게 돼 있다구. 가게 돼 있기 때문에 왜 이것을 얘기 안 했느냐 이거야. 박상권에게 이것을 전부 다 알면서 왜 얘기 안 했느냐고 물어 볼 거야.「그것은 제가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것이 회의 제목이 아니야. 왜 그걸 꺼내?「아닙니다. 그래서….」뭘 하려고 꺼내는 거야?「아니, 제 생각은….」때가 되면 깨지는 것이 문제지.「완전히 깨진 다음에 북한에 투자를 해도 투자해야 되지 않겠 느냐 이겁니다.」무슨 투자?「모든 것은 우리가 섭리를 하는 데 있어 서….」그건 나라가 책임져야지, 내가 책임지는 것이 아니야. 대한민국 이면 대한민국 책임자가, 주권자가 책임져야 돼. 내가 책임자라면 책임 지지 말라고 해도 책임지는 거야. 나는 책임 다 했어, 벌써. 그렇게 데 데하게 하지 않아. 내가 임자네들 충고를 받아 가지고 일을 하지 않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버님 말씀이 옳은데요….」글쎄 옳으면 옳은 길을 가라구, 모가 지가 떨어지더라도. 그래야 역사가 돌아가. 무슨 걱정이야?「걱정이 아 닙니다. 뒤집어진 다음에….」언제 뒤집어져?「어차피 간 다음에 그쪽 의 반응을 보고 우리가 전략을 세워 나가면….」반응은 보나마나 말도 할 필요 없어. 그렇기 때문에 그 졸개 새끼들, 3자에게 얘기하면 돼. 꼭대기에 얘기해야 된다구. ‘ 듣겠어,  안 듣겠어?’ 하는 거야, 비밀리에 가서. 내가 가면 틀림없이 들이대! ‘ 너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는 거야.「김일성한테도 하셨는데 못 하시겠습니까?」그러니 걱정이 무슨 걱정이야?

내가 지금 가면 김정일이 만나겠다고 하겠나, 안 만나겠다고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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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면 만나죠.」못 만나! 내가 박상권을 시켜 가지고 만나고 싶 지도 않아. 그래서 언제나 내가 갈 수 있어. 갈 수 있나, 갈 수 없나?

「갈 수 있습니다.」가서 내가 백두산 뒤꽁무니에 있으면 김정일이 그 것을 알고 가만히 있겠나? 가만히 있으면 끝장 다 나는 거야. 책도 갖 다 줄 필요 없어. 알겠어?「예.

공장은 무슨 공장? 전부 다 돈을 투자하더라도 나는 생각할 때 그냥 흘러가는 돈이라고 주고 있어. 그 대신 남은 것이 뭐냐? 정성들여 만 든 공장이 남아질 수 있는 그것을 그 민족 앞에 알려 주려는 거야. 그 것이 지금 몇억 달러 쓰는 것보다도 후대 후손들 앞에 자랑이 되는 거 야. 그것을 바라고 내가 하지, 북한 정권이 우리 말을 듣고 따라올 것 을 생각지 않아. 80퍼센트는 믿지 않아. 그러나 충고는 해줘야 돼.

이번에 들어가면 마흔 번째 들어간다며?「예.」자기가 못 하면 박보 희를 데리고 들어가는 거야. ‘ 남한 책방에서 파는 책인데, 영계에서 팔 라고 해서 세계 사람들에게 뿌리는데 어차피 들어올 것이기 때문에 미 리 보고 싶고 알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보겠다면 주고, 안 보겠다면 안 주겠다.  말을 그렇게 하는 거야.「제가 한마디 드리겠습니다.」회 의하자. 들으나마나야.

그것 걱정하지 말라구.「알겠습니다. 걱정 안 하겠습니다.」내가 하 는 데 있어서 걱정하고 해? 미국 행정부처를 앞에 놓고 내가 정면으로 도전한 사람이에요. 얼마나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것을 알아요? 교 수들이 절대 정부하고 싸우지 말라고 한 거예요. 정부하고 싸워 가지 고 역사시대에, 2백년 역사에 살아남은 존재가 없었다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 사국)가 잡아먹게 돼 있는데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했어요? 그것을 누군가 해야 돼요. 죽었다 살아 나올 수 있는 기력이 없으면 그 세계를 무너뜨릴 수 없어요. 알겠어요?

내가 그 세계에서 감옥에 갔고, 대한민국의 감옥에 들어갔고,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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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감옥에 갔고, 다 감옥 들어갔어요. 그것은 하늘이 실황을 알라고, 내가 할 것이 무엇인가 알라고 하늘이 교육하기 위해서 그렇게 다 거 쳐오게 했다고 생각해요. 그것을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재료를 백 퍼센트 써먹어요.

그거 나한테 얘기하지 말라구요. 자기들이 하지 못하면 엎드려서 기 도하고 통곡하라는 거예요. 영계에 파묻을 때 장사를 지내는 거예요. 내가 누구하고 의논하고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게 비서가 없어요. 비서가 있다고 봐요?

 

하나님과 나 스스로만 믿고 나왔다

 

곽정환!「예.」내가 곽정환이 말을 잘 듣지?「안 들으십니다. 들으실 필요가 없습니다.」선생님을 알기를 어떻게 알고 있어? 못 하겠으면 가만히 있으라구. 기분이 상하지 않아. 길이 없으면 자기 힘이 안 맞는 거야. 하지 못하면 그만두라는 거야. 못 하면 내가 해.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데 누가 뭐라고 해요? 정부가 반대하면 굴복하게 돼 있지요. 유 엔이 지금 손잡고 일하는데, 그것을 전부 다 모른다고 해서 사건 걸렸 다면 유엔에서 책임 추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곽정환! 그것 자기 책임이야.「예.」이래도 못 걸고 저래도 못 걸고, 대한민국도 못 걸고 북한도 못 걸고 유엔도 못 걸고 그 당사자도 못 걸어요. 걸려서 넘어 가는 날에는 대사관을 설정하는 거예요. 대사관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상원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종교의회를 만들자는 거예요. 알겠어, 박구배?「예.

돈 한 몇천만 달러만 들이면 근사하게 지을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종교대회를 한번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 의장 과 경제사회이사회 의장, 둘을 데려다 놓고 ‘ 꽝꽝! 유엔의 이름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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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종교의회로 결정한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준비, 명년 정월에 유엔 빌딩에서 축복할 것을 말했지 요? 곽정환!「아직 모릅니다.」몰라? 내가 또 발표해야 되겠구만. 모르 지만 그 계획이에요. 유엔 빌딩에서, 본 빌딩에서 한 나라에 세 사람씩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니까 얼마예요? 5백여 명이에요. 삼 팔이 이 십사(3×8=24), 5백여 쌍을 중심삼고 왕창 하자 이거예요.

그러면 결혼하겠다는 사람은 문제가 벌어져요. 무슨 법적 계약결혼 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가랑이를 째 버리는 데모를 해야 되겠다구요. 요사스런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말이에요. 남자와 남자가 결혼하는 것 은 동물세계에도 없는데 이게 뭐예요? 이런 것들이 무슨 뭐 인권을 달 라고? 뭐 결혼이야? 내가 그냥 못 죽어요. 사탄이 전부 다 망쳐 놓은 것을 뿌리를 뽑아 버려야 돼요.

바다도 그래요, 바다. 내가 돈이 많아서 그런 거예요? 망하는 나라 가 있더라도 역사에 남는 거예요. 알겠어요? 승하는 나라가 있더라도 문총재의 이름은 역사에 남는 거예요. 두 나라에 말이에요. 그러면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장사해 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지난 역사의 사실 이 꽃이 거기서부터 피어요. ‘ 이랬기 때문에 그랬구만.’ 한다 이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돈 한푼 없어요, 지금. 놀음놀이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심각해 요. 내가 마셜 아일랜드를 뭘 하러 찾아가요? 전체 국민이 6만인데, 내가 몇백만 제자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에 요. 지나가다가 동네 변소간을 찾아 들어가더라도 들를 수 없는 곳이 에요.

내가 지금 다 해방해 놨어요. 영계나 지상세계나 이제 왕권 출발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맨 불쌍한 나라에 가서 닻을 꽂고 올라갈 수 있는 줄이라도 매야 돼요. 태산준령이 높더라도 올라갈 수 있는 발 디 딤으로부터 로프라든가 다리를 놓아 가지고 갈 수 있게끔 해줘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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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 하는 것보다도 죽기 전에 해야 된다구요.

선진국가를 잡고 기독교를 구해 주기 위해 그랬는데, 저 말단 꼴래 미 돼 있는 국가에 대해서 문총재는 뭘 했느냐 이거예요. 이래서 크릴 새우를 잡아 파우더로 만들어서 싸게 나눠 주려고 하지 않아요? 1파 운드에 7달러야? 요전에 32달러 한다더니 어떻게 7달러가 됐어?「배 에서 큰 보따리로 공급하는 것은…. (박구배)32달러라고 한 때가 있 었어, 없었어?「지금 사회에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왜 7달 러라고 그래?「우리 팀들한테 주는 가격이 그렇습니다.」주더라도 사 회는 이런데 우리는 이렇게 준다고 얘기해야 된다구. 장사하는 사람이 뭐 그래? 선생님을 앉혀놓고 껍데기 벗겨놓고, 허재비 만들어 놓고 그 러고 있더라구.

선생님은 허재비가 아니에요. 이 머리가 허재비 머리가 아니에요. 기억한다 하면 죽을 때까지 잊지 않아요. 십년 아니라 백년도 잊지 않 아요. 내가 감옥을 들락날락 할 때 통일교회 믿던 사람이 ‘ 하나님의 아 들이 꼴 좋구만!’ 하던 것을 내가 잊지 않아요. 네 무덤을 후손이 파서 라도 회개할 수 있게끔 만들겠다는 사나이의 갈 길이에요. 자기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내가 누구를 믿고 살아요? 믿을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과 나를 믿고 살아요. 자기들이 못 하면 내가 해요. 선생님이 할 수 있다고 봐요, 못 한다고 봐요?「할 수 있습니다.」데데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기술세계의 챔피언이 됐고, 언론세계의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길을 다 만들어 놨어요. 예술세계, 체육세계의 챔피언의 길을 닦고 있어요. 마셜 아트(martial arts;무도연합)를 중심삼아 가지고 마피아단하고 일본의 야쿠자를 정리할 것이다 이거예요.

안전보장이사회의 데모하는 패들을 나한테 맡기면 3년 안에 깨끗이 정리해 버려요. 말만이 아니에요. 임자네들이 그것을 할 것 같아요? 그 거 할 것을 알지? 내가 지시했지? 곽정환!「예.」안전보장이사회도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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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고 이렇게 몰려다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검은 그룹의 보따리를 전부 청산해야 돼요.

그래서 언론기관이 필요해요. 남미에서 벌어지면 아프리카 남단에서 북을 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다 가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밀사는 여기 북쪽에서 파송하는 거예요. 세계 무대를 전쟁터 삼아 사 는 사람이라구요. 안 되는 곳은 뭐, 거기는 상대도 하지 않아요. 알겠 어?「예. 알겠습니다. (김봉태)」무슨 심각한 얘기를 하는 줄 알았더 니…. 이북에서 전쟁을 시작한 것같이 심각하게 그래?「영적으로 다 이기시니까….」회의하는데 그런 얘기를 할 환경이야?「북한 자동차 얘기가 나와서 그랬습니다.

 

하라는 대로만 밀고 나가라

 

천만 달러를 해결해 줬어.「예, 감사합니다, 아버님. (박상권)」그 다음에 자동차회사에 얼마씩 해 달라고 하면 해주라고 하지 않았어?

「예, 이제 11월부터 꼬박꼬박 하겠습니다. (유정옥)」왜 지금까지 꼬 박꼬박 못 해서 그런 말 듣게 해?

이 여자 같은 사람도 이제는 수완이 늘었어. 아랫돌을 뽑아서 윗돌 로 놓고 윗돌을 뽑아서 아랫돌로 놓고 말이야. 그러다가는 집이 무너 져.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 하나 끊고 넘어가야지. 나는 그것을 싫어 하는 사람이에요. 하나 끊고 넘어가야지, 끄나풀 들여 가지고 여기 저 기 하다가 나중에 탕갯줄이 끊어져서 죽게 되면 ‘ 나 살려 주소!’ 하는 거예요. 잘못했다고 하면 ‘ 내가 뭐 잘못했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습니다.’ 그런다구요. 전부 그래요. 망하게 만들어 놓고 선생님이 하 라는 대로 해서 망했다고 그래요. 내 말을 안 들은 것은 생각지 않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물어 보지 않고 알 수 있는 길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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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다 망하게 된 것을 누구한테 보고 안 받았어요. 보니까 그렇게 됐어요. 다 뻗어 넘어가게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자기를 보낸 것 아 니야?

보낼 때 그런 얘기를 다 해줬지?「예.」일본 사람 가지고 안 되겠으 니 인사조치해서 내가 뒷감당해 줄 테니까 밀어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큰일나요. 일본을 믿었다가 망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것을 누 가 알아요?

유종관, 어디 갔나? 유종관! 저 녀석 요즘 가만 보니까 아주 출세했 더구만. 장관들만 찾아다니고 말이야. 나보다 낫데.「아버님의 후광 때 문입니다.」후광이 뭐야, 후광이? 후광이 말라죽게 되었어요. 발전소의 발전기가 돌아가지 않게 되었어요. 그러니 하나님도 불쌍하지요. 그런 문총재를 대해서 얼마나….

여기에 주동문도 있지만, <워싱턴 타임스>가 세 번인가 부도나게 생 겼는데 은행에서 돈을 자기들도 모르게 집어넣어 가지고 막은 거예요. 하나님이 살아 있어요. 이거 보면 참…! 선생님은 하나님이 나를 미워 하는 줄 알았더니 그런 것을 보면 미워하지 않아요. (웃으심) 왕창 해 가지고 세계의 언론계가 한 일주일이고 한 달 떠들썩할 사건인데….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위신이 어떻게 되겠어요? 보이지 않은 검은 손 길이 다 방패막이 해주는데 뭐가 걱정이야? 이놈의 자식들!

내가 정성을 들이면 자기들은 선생님보다도 몇백 배 정성들여야 되 잖아요? 걱정부터 앞서 가지고 뭐 덜거덕 덜거덕 소란스럽게 만들고 있어. 곽정환, 알겠어?「예.」내가 하라는 대로 냅다 밀어, 잔소리 말 고!「예.

여기 황선조!「예.1년 반 넘었지? 2년 전에 조용히 불러 가지고 내가 냅다 밀고 들이 죄기라고 했어. 왜 못 해, 전라도 패끼리? 통일교 회 패 중에 전라도가 많지? 전라도 사람 손 들어 보라구. 전부 다 전 라도 아니야? 이 쌍것들! 안 하면 새로운 당을 내가 만들겠다고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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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해보라고 말이야. 네 뼈다귀가 남나 내 모가지가 떨어지나 해보 자고 왜 못 해?

곽정환이 내 말을 안 들어서 이 꼴을 만들어 놨어. 이제는 사돈 짜박 지가 전부 깨져 나가게 됐어. 이래 가지고 곁다리를 세워 뻐걱뻐걱 하 는 소리가 나가게 되어 있어. 이제는 전부 다 내가 하지 않고 뒤로 돌 아갈 때가 왔어요. 그래서 자기들을 믿고 시켜 놓았으면 결딴내야지요.

이번에 돌아가면 유학생들 교육하라고 했는데, 그 프로그램을 짜고 왔어?「예. 지금 시작하고 있습니다. 몇 군데 했습니다.」몇 군데가 아 니야. 완전히 쓸어 버려야 돼, 1 2차 해서. 그 다음에는 학생들을 중심삼고 교수하고 짜 가지고 판도를 만들어 놓아야 돼. 그래서 대사 관을 달아 줘. 알았어?「예.」시 아이 에이(CIA)를 통하든 어디를 통 하든 여기에 장관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 가지고 후원해 주라구, 중 국 대사까지 불러 가지고.

상원의장이라든가 하원의장을 입회시켜 가지고 도와주라고 약속하게 되면 시켜먹을 수도 있잖아요, 워싱턴에서 한다면? 국방장관이라든지 백악관의 누구든지 지렛대질을 하면, 금이 있으면 구멍이 생기고, 지글 지글 소리나게 되면 굴러 나가게 되어 있잖아요? 나는 그렇게 알고 있 어요. 지나가는 무슨 검부러기가 아니에요. 부딪치면 우리가 깨지지 않 아요. 철석같은 결론을 맺어서 그것을 씌워 가지고 나가야 돼요. 알겠 어요?「예.」대가리들이 물러 가지고 힘없이 앉아 있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힘없이 사는 것 같지만 힘없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북한 돈을 책임지겠어?「예. 하겠습니다.」그러면 전부 다 얼마야?3540만 달러입니다.」작은 돈이 아니네. 그거 지불하라 구.「예.」그래, 박상권!「예.」매달 천만 달러씩 가져가게 되어 있나, 어떻게 되어 있나?5백만 달러입니다.5백만 달러를 다 못 쓰잖아?

「지금까지 못 한 게 밀려 가지고 그렇습니다.」얼마야? 집 짓는 비용 이 얼마나 들어가?「철골하고 다 하는 데 5천만 달러 정도 됩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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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백만이니까.」돈이 없으면 나한테 와.「예.」나한테 오지 않게끔 책 임 하라구.「예.

이제부터 내가 일본의 헌금을 안 받으려고 그래. 이제 미국을 시켜 야 돼, 미국. 양창식!「예.」자기한테 바통이 넘어간다구. 그래야 장자 의 책임을 하는 거야. 미국 사람들을 고생 안 시키면 안 되겠다구. 그 러면 다야?

 

훈독회에는 책을 갖고 참석하고, 축복가정은 말씀집을 구입하라

 

책 출판할 것은 어떻게 됐나?「지난번에 내년도 훈독회 용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지금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오늘 책을 좀 가지고 왔는데…. (황선조)30만 권인가 50만 권을 만든다고 했는데, 다 만 들었나?「다 만들었습니다. (유정옥)」「성약시대에 들어와서, 1992년 부터 아버님 하신 강연문만 24개를 묶어서 한 권으로 만들었습니다. 과거처럼 만들지 않고 이번에는 번호를 붙여 가지고 돌아가면서 훈독 할 수 있게끔 했습니다. 그 다음에….

그리고 선포한 것을 종합적으로 편성해서 만들어요. 선포한 기념 날 들이 있잖아?「예.」그것을 묶어서 하나로 만들어. 현재 입장에서 결론 지을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영향 미쳐 가지고 해놓아야 어디 가서 든지 참고자료가 돼.「예. 이 책의 특징은 지금 훈독세미나를 하듯이 끝나고 나면 각기 내용을 다시 한 번 체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었 습니다.

이제 내가 지시할 거예요. 내일 모레, 11월 초하루부터는 모든 훈독 회에는 책을 가지고 참석하는 거예요. 책이 없으면 참석시키지 말라구 요. 선생님의 주제별정선 12권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어야 되고, 이와 같이 특별히 편성한 책들은 전부 다 갖고 있어야 돼요. 우리 식구들이 사 가지고 있어야 돼요. 선생님의 말씀선집도 전부 다 갖고 있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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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가정이 안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가짜예요. 밥을 굶더라도, 40 일금식을 해서라도 전부 다 준비하라구요. 알겠어요?「예.」요전에 지 시했지?「예, 그것은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본부 건물을 구입하라

 

중국에는 우리 본부가 있나?「예. 있습니다. 본부는 세 들어 있습니 다. (석준호)」얼마나 커?「사무실이 한 2백 제곱미터 정도 됩니다.2백 제곱미터면 몇 평이 되나? 백 평도 안 되겠구만.「방이 세 개 정 도 있습니다.」베이징이라든가 중앙지에 우리 장소가 있어야 될 텐데, 생각 안 해봤어?「현재는 중국 건강교육연구소의 사무실을 빌려서 쓰 고 있습니다.」얼마나 넓어?「앞으로는 중국 사회교육연구소와 합작해 서 거기에 사무실을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러면 중국 정부 에서 하나 빌려 주는 거야, 돈 받고 주는 거야?「우리가 교육연구소하 고 책을 내고 있습니다. 거기의 조합원 조건으로 해서 헌금하는 형식 으로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부에 대한 필요성을 안 느낀다 그 말이야?「필요성을 느낍 니다.」필요성을 느끼면, 얼마만 가지면 본부를 마련할 것 같아? 중국 은 싸잖아?「지금 외국 사람들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적어도 사무 실을 사려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적당한 규모의 사무실을 사려 면 한 50만 달러는 필요합니다.」그 50만 달러짜리 말고 중 이상, 상 급이면 얼마나 해?「상급이면 한 백만 달러 정도 됩니다.」그 다음에 모스크바는 어드래?「모스크바도 비슷합니다. 거기도 사무실을 하나 사려면 백만 달러 들어갑니다.」그것을 지불하라구. (박수)

그 다음에 대륙에 있어서 사무소가 없는 데, 본부가 없는 데가 어디 야?「아프리카입니다.」아프리카, 아파서 푸 하고 불어 버렸어. (웃음)

「중동도 없습니다.」거기는 얼마야? 아프리카는 싸잖아?「나이로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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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시라 꽤 비쌉니다.」얼마야?「교회하고 사무실로 쓰려면 백만 달러 정도는 가져야 됩니다.」그 다음에 중동은?「중동도 그 정도면 됩니다.」그러면 백만 달러씩 해서 4백만 달러를 주라구.「예.」아프리 카하고?「중동하고 북경하고 러시아입니다.

「제가 금방 들어왔기 때문에 이해를 못 했습니다. 양 회장의 이야 기를 들었는데 본부 건물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사무실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석준호)」본부야.「본부면 엄청납니다. 3백만 달러 이상 들어갑니다. 굉장히 비쌉니다, 거기가. 지금 사무실은 조그만 크기에 곁방살이하는 것과 같습니다.」본부로 큰 건물을 사면 관리비 들어가 는 것을 자기들이 물어 나갈 자신 있어?「예. 그것은 문제없습니다.」그러면 얼마? 3백만 달러?「적어도 한 3백만 달러는 들어갑니다.」그 러면 크게 되면?「크게 되면 한 5백만 달러 들어야 됩니다.」천만 달 러는 안 들고?「예. 천만 달러는 안 듭니다.(웃음) 그래. 모스크바 도?「예, 그렇습니다.」그러면 3백만 달러씩 주라구.「예.(박수)

그러면 본부들은 다 됐지요? 금년 지나가기 전에 이렇게, 10월이 지 나가기 전에 내가 정해 주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돈이 없더라도 빚을 져서라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 대신 통일교회 교인들도 예금통장 가지고 있는 사람은 벌받아요. 훑어 대라구요. 그 대신 나라 의 훌륭한 본부로서 이름 있는 본부니만큼 그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인맥을 어떻게 고위층으로부터 하류층까지 한 몸같이 엮느냐 하는 책임을 다해야 되겠다구요. 빌딩을 빌리면 안 되겠다구.「예.

「남미의 코스타리카 상황이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곽정환)」남미 는 또 무슨 남미야?「중남미의 대륙본부는 현재 코스타리카입니다.」현재 코스타리카일 게 뭐야? 브라질에 내가 돈을 벌써 몇십 년 전에 5 백만 달러를 준 거야. 남미의 중심 도시에 어떠한 국가 정부에 지지 않을 수 있게 만들어 놓고 본부로 지금까지 그렇게 쓰고 있는데, 고마 운 줄도 모르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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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는 아버님께서 다 해주셨습니다.」다 해주었지.「예.」브라질 인가, 어딘가?「멕시코입니다.」멕시코는 교회 땅까지 사지 않았어? 빌 딩을 지을 수 있는 땅 말이야. 또 파라과이도 제일 좋은 곳, 빌딩 지을 수 있는 곳을 사준 거라구.「아시아가 사실 건물이 필요합니다. 필리핀 말입니다. (황선조)」필리핀은 자기들끼리 해야지.「거기가 꼭 하나 필 요합니다.」축복가정이 많기 때문에 하지 않아도 부처끼리 잘 할 거라 구. 그렇게 안 해줘도 자기들이 집을 사 가지고 잘 하던데. 집을 팔아 서라도 그것으로 대체하면 되지.

「필리핀은 대륙본부니까 은사를 베풀어 주십시오. (곽정환)」무슨 대륙본부?「아시아 대륙본부입니다.」아시아 대륙본부라고 거기서 할 필요 뭐 있나? 방콕을 중심삼고 하면 되지. 거기에 유명한 여자가 있 잖아? 무슨 여자?「까만티브입니다. (문난영 회장)」까만 피부인지 하 얀 피부인지 모르겠구만. (웃음) 영어 한다는 여자가 왜 그래? 까만티 브야? 커먼티브지! (웃음) 거기는 안 대주어도 괜찮아. 전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내 상통이 안 서는 거야.「중국하고 소련에 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미국은 안 해줘도 괜찮지? <워싱턴 타임스> 좋은 것 있잖아?「예.」미국에서 내가 밑졌어요. 미국에서 30년 세월을 지내고 보니까 얼마 나…. 기가 막혀요. 수많은 나라 중에 한 달도, 한 주일도 못 간 나라 가 수두룩한데 말이에요. 제일 토막시대, 청춘 일할 시대를 거기서 잘 라 버렸어요. 기독교가 갈 수 있는 것을 묶어 놓았지요. 기독교를 사랑 해야 된다구요. 알았어요?「예.」기독교가 진짜 가인이에요. 원수를 사 랑하라고 했는데, 기독교하고 통일교회가 결혼해야 된다구요.

 

유엔을 중심삼고 계획하고 있으니 그 계획에 맞게 준비해야

 

그 다음에 뭐 없지요? *아라이는 말이야, 보트를 하나 바꾸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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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두 척을 구입해도 괜찮겠습니까?」한 두 척이 뭐야?「보트를 멜버른에서 한 척, 시드니에서 한 척….」그 것은 의논해서 하라구! 30척 가운데서 그 두 척을 받고 싶어, 오스트 레일리아는 빼 버리고 싶어? 지금부터 오스트레일리아의 교회와 묶어 서 모든 것을 해야 된다구.

유엔을 중심삼고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그 계획에 맞게끔 준비를 해 야 된다구요.「그 준비로서 우선 두 척 정도를 사 가지고, 30피트 정 도를 준비해서….」지금 35척 가운데서 선생님이 그것을 넘겨줄지도 모른다구. 그러니까 그것을 제쳐놓고, 본격적으로 할 때까지 40피트 정도의 것을 가지고 대양을 왔다갔다하면서 고기를 잡을 수 있는 준비 를 해야 된다구.「알겠습니다.」그런 것, 그것은…?「그래서 우선 두 군데서 훈련해서 시작하려고 생각합니다.

마쓰자키!「예.」지금 유명한 남자가 되었으니까, 너는 원리적으로 지시하면서 모든 것을 이루어 나가는 책임자가 되어야 한다는 각오를 해야 된다구! 알겠어? 너는 강의를 통해서 교육하라구! 그렇게 빈틈없 이 공부해서 교육함으로써 나름대로의 인격이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 을 이룰 수 있는 거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열심히 하겠습 니다.(우루과이 인쇄소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

, 이제 내가 돈 배당하는 것은 끝났다구요. 이제는 돈 달라고 할 사람이 없다구요.「아버님, 조그마한 것인데 말씀드려도 됩니까? (양창 식)」무슨?「지난번에 120명 목사에게 시계를 아버님이 특별 하사하 셨는데 이번에 나옵니다.」돈 다 지불했는데?「돈을 안 주셨습니다.」돈을 왜 안 줘? 다 지불했어. 금시계 만드는 것 말이지?「예.」다 지불 했어.「저는 몰랐습니다.」저런! 그때 다 지불했다구. 그거 돈 없이 어 떻게 만드노?「만들어 가지고 후불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체크하겠습 니다.」그것 달라고 그래. 그때 다 지불했다구.「예.」세상에! 진짜 꿈 꾸고 있네. (웃음) 밤중이야! 본래는 몇 사람 것이라도 미국에서 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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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거야, 체면을 세우려면.

「오늘 지불하신 것이 44백만 달러입니다. (유정옥)」저금통장을 다 뒤지면 되잖아?「또 채우겠습니다.」눈감고 채워.「예.」약속한 것 도 채워 놓아야 돼.

 

도서국가연합은 대양주 회장을 중심삼고 체제를 갖춰 나가라

 

내가 해양세계를 손댔으니 그만둘 수도 없고, 도망갈 수도 없고! , 건축쟁이가 왔으니까…. 창렬인가, 이창렬인가?「이창렬입니다.」창렬 이라는 이름은 발전할 수 있는 소성이 많다고 보는데, 이놈의 창렬이 망가인지 주가인지 모르겠어? 주창렬이면 피를 흘리면서 죽을 수 있는 것도 되지만, 이창렬이 왜 생겼는지 모르겠어? 나오라구. 잘 들어 보라 구요. 한국의 좋다는 설계 가운데 제일 모범적인 내용, 단단하고도 훌륭한 내용의 설계를 뽑아서 남양세계의 모델 집을 짓자고 해서 그걸 준비하라고 했다구요. 이것이 유엔의 집 주인도 될 수 있는데, 한번 설 명하라구. 감탄하는지 뭐 하는지 평가해 보라구.

「보고하기 전에, 하와이는 130만 달러면 충분히 하겠습니다. 제 가 가서 깎으면 10만 달러를 깎아 보겠습니다. (김효율)」그래, 잘 됐다. , 일어서서 얘기해 봐. (학교 설계도에 대한 이창렬 씨의 보 고)

곽정환의 책임이 커. 대통령 방에도 들어가서 같이 밥도 먹고 잠도 자면서 불알도 만지고 다 이럴 수 있는 친구가 되어야 돼.「예, 알겠습 니다. (송용철)」대통령 불알을 만질 수 있어? 친구 중에 제일 가까운 친구로 만들려면 불알을 만지는 것이 제일 좋아. 몇 살이야?「마흔 넷 입니다.」젊구만. 젊은 대통령들하고 친구하기 좋겠구만. 어려우면 여 기 곽 선생님이 계시니까….「예. 알겠습니다.」유엔까지 요리하려고 손을 댔는데, 근사하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엘리베이터 안 타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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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것 같은 실적을 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자신을 가지고 대통 령도 만나고 그래. 심부름을 잘 하라구.

마쓰자키, 모모세, 아라이도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고 훈련들 잘 해 야 돼. 일본의 너희들은 현재는 미스터 송한테…. 마쓰자키도 지금 기 반이 없어. 이름만 도서국가연합 회장이지 정착한 기반이 없다구. 정착 한 사람은 저 사람밖에 없거든. 그러니 저 사람을 중심삼고 체제를 갖 추어 나가라구.

앞으로 몇 개 나라가 연결되면 전부 다 장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 그 전까지는 직할해야 돼. 여러 사람 만들면 곤란해. 알겠어?「예. (곽 정환 회장)」교구장 아래에 이 세 사람을 중심삼고 관리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통솔해 나가면서, 이들이 커지면 떼어 가지고 자립할 수 있 는 환경으로 그냥 넘어갈 수 있어. 그러려면 저 사람들도 나라 나라 분할해 가지고 전부 떠맡겨야 된다구.「예.

그리고 효율이는 전체에 대한 보고를 하는 책임이야.「예.」그러니 까 고가표를 만들어 가지고 한 달에 한 번씩은 보고해야 돼. 임자는 또 제2차적인 계획을 세워 가지고 훈련을 어떻게 시키느냐 하는 문제 까지 자기 책임이야.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코나(kauai) 섬에, 태평양 가운데 있는 하와이 섬 거기에 전체 종합한 교육장소를 만드는 거예요. 앞으로 수산대학을 2년 전까지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수산대학을 코나 아 니면 호주에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호주 하면 이쪽 아시아권의 비율빈(필리핀)하고 대만까지도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선 그 기준이 될 수 있는 식구가 없기 때문에 하와이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지금 하와이를 연결시키는 것은 하와이에 캘리포니아 주와 연결된 식구들이 많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연결시킨 것이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남쪽에 옮겨 갈 수 있는 준비를 하 더라도 하와이에는 하나의 기지를 만들어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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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일본이에요. 일본은 오키나와를 생각하는 거예요. 오키나와도 섬 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관리하라구. 알겠어?「예.

*의논해서…. 긴급하게 선생님한테 보고할 것이 있으면, 이것을 활 용해야 됩니다. 우선 선생님이 없으면 저 김효율한테 전화를 하면 어 디든지 통하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 씀하심)

, 이제 돈 문제는…. 45백만 달러?「예, 4490만 달러입니 다.45백만 달러구만. 그러면 다 없어지겠네? 요전 것은 다 떨어져 나가겠네?11개 남았습니다. 또다시 채우겠습니다.」그것 채워야지. 이렇게 해놓으면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에 지점을 만들어야 되겠다구. 그것 하려면 3천만 달러 들어갈 거라구.

, 여기 책임자들, 주 책임자들 전부 다 알라구요. 어제 내가 얘기 해야 되는데 시간이 늦겠기 때문에 안 한 거예요.

 

 

20001018일 하와이 특별 지시사항

 

 

 

이것이 하와이에서 써놓은 거라구. 내가 떠난 날이 며칠인가? 19일 에 떠나 왔지?「예.

 

1.    111일부터 훈독집회 집합인 순차 낭독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누구든지 한 시간 읽는다면 페이 지를 정하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전세계적으로 페이지를 정하는데 11월 초하루부터 한 시간씩 정해 가지고 그 한 시간 정한 것을 지나 더라도 더 읽고 싶으면 얼마든지 읽는 거예요. 읽는데 그 다음날은 읽 어 나간 다음부터 계속하는 것이 아니라 되돌아와서 더블 되더라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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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순서로 나가요.

그리고 ‘ 집합인 순차 낭독’ 인데, 이것은 사람을 봐 가지고 한 시간이 면 우리 모인 사람 가운데서 몇 사람만 한다면 반드시 들어올 때 추첨 하는 거예요. 몇 페이지부터 몇 페이지까지 하면 한 시간 될 수 있는 분량을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이 분할해서 20분씩 읽어야 된다구요. 그 러니까 들어오면서 뽑기 때문에 내일 읽을 것을 오늘부터 미리 몇십 번이라도 읽지 않고 읽지 못해 가지고 망신당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 겠어요?「예.

또 읽고 나서는 한 5분이라도 문답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총평을 해서 오늘 한 말씀은 어떤 면에서 감명 받았다 는 내용을 발표하는 거예요. 그 제목을 중심삼고 1, 2, 3 이렇게 문제 를 제시해 가지고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골자를 중심삼고 지정한 사람들, 읽은 사람들, 세 사람이 읽었으면 여기에 대해 아무개가 읽은 소감은 어떠냐고 물어 보라는 거지요.

또 그 가외의 일반 사람들도 자기의 소견을 발표할 수 있는 이런 훈 련을 해야 되겠어요. 세미나 토론할 때 참가해서 그것을 들어 가지고 평가할 수 있는 비교 능력과 평가 능력을 중심삼고 훈련시켜야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 그냥 그대로 읽어 가지고 일방적으로 하면, 졸든가 무 엇을 하든가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책임자들이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본부에서는 이런 얘기 한 것을 전부 다 짜라구요. 365일 짜 가지고 매해 같이 하는 거예요. 그래 가 지고 식구들끼리 죽 모이게 된다면…. 우리가 매일 아침에는 뭘 하자 고 그랬어요? 인사를 말이에요.「조국!」그 다음은?「광복!」그 다음 은?「해방!」알기는 아는구만. 그렇게 인사하는 거예요.

앞으로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교인은 우리들만이 알 수 있는 배지를 달든가, 무엇을 달든가, 모자에 표시하든가, 반드시 보기 좋은 데다 표 시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어디서든지 척 보면 소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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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더라도 지나가다 보면 떡 붙들고 식구냐고 물어서 답변하면 점심 도 같이 서로 사기 내기도 하고, 저녁도 서로 사기 내기하는 거예요. 형님 나이 같으면 동생 같은 사람을 만나면 저녁도 사 주겠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의논하면서 그 날 훈독한 말씀을 토론하라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들은 부끄러움을 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 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에서 만나더라도 만나 가지고는 말씀을 중심삼고 토론하고, 금번에 읽은 어디 대목에서 자기가 감명 받았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다닐 때는 훈독하는 책을 가지고 다녀라 이거예요. 방금 뭐라구요?「어디 가든지 훈독하는 책을 가지고 다녀라!」여자들 은 핸드백에 가지고 다니고, 남자들도 보자기에 가지고 다니든가 어깨 에 메고 다니든가 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륙색(rucksack;등산용 배낭) 을 다 메고 다니잖아요? 살림 보따리를 가지고 다니는데, 이게 도망갈 준비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차에 넣고 다니고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 ‘ 우 리 여기서, 경치 좋은 데서 떠나기 전에 기념으로 훈독회 하자! 여기 서 만났지만 그 날이 되면 다시 몇 시간이라도 해서 서로 기도하자!’ 할 수 있는 거예요. 얼마든지 후대한 관계를 맺어 가지고 충고, 권유를 받아들여서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국경을 넘어 세계 어디든지 그 분위 기를 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신앙생활에 절대 필요해요. 알겠지 요?「예.」순차적 낭독!

성약시대와 이상세계!「‘ 이상천국’ 입니다.」성약시대와 이상세계!  이 상천국이나 이상세계는 하늘땅을 두고 말하는 거라구요. 그 과정에 있 어서 세계적, 뭐인가? 읽은 것을 전부 다 세계 균일 각성! 그 말은 세 계 어디나 같이 균일하게 소리내서 독보회(讀報會) 해라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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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어요?「예.」읽는 사람이 읽는다고 해서 그냥 보고 있으면 안 돼요. 될 수 있으면 따라 읽는 것도 소리내서 해라 이거예요.「다 같이 소리 내서 읽습니까?」그래. 읽는 사람을 따라서 소리내 가지고 자기도 알 아듣게 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읽는 거예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쏙 들어간다구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성약시대와 이상세계의 우리 생활양식은 이와 같이 독보회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독보를 하면서 느끼는 모든 것을 생활기준에서 언제나 그 날에 추모하면서, 생각하면서 나아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지요?

「예.

 

2.    하나님과 영계와 참된 혈통의 주인 된 것을 확정 이해

주인 된 것을 확실히 알아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알아 야 되고, 그 다음에는 영계를 알아야 되고, 하나님의 혈통으로 지금까 지 사탄 혈통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완전히 뒤집어 놓아야 된다 구요. 다른 세계라는 거예요. 밤과 낮이 상충된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 세계의 혈통이 밤이라면 하나님의 혈통은 낮이라는 것을 확실히 확정 지어 가지고 이해한 삶을 살아라 이거예요.

하나님을 몰라도 안 되고, 영계를 몰라도 안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 로서 핏줄이 하나된 하나의 나무요, 하나의 일체 된 것을 이해하고 살 라는 거예요. 이거 중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훤히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가 운데 나는 영계의 어디 간다 하고 딱 정해 놓아야 돼요. 어디로 가느 냐? 상층 영계면 상층 영계, 거기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가져야 된다 는 거예요. 거기에 박자 맞출 수 있게끔 생활을 맞추어 나가라는 거예 요. 이것은 중요한 것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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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일 훈독교육 집회

매일 훈독교육이에요. 모임을 가지라는 거지요. 그래서 훈독회가 중 요해요. 그냥 그대로 모여 가지고 무슨 뭐 보내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대해서 토론도 하고 자기가 발표도 하면서 이것이 하나의 집회 형식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누구나 다 관심 가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라 그런 뜻이라구요.

 

4.    종족 전체 축복화

훈독회를 하는데 그냥 하지 말라는 거예요. 종족들을 끌어다가 하라 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 아는 사람은 틀림없이 참석시키는 거예요. 내 일 하면 자기가 훈독자로 지명이 되어 훈독할지 모를 텐데, 거기에 감 동 받은 것이 자기만의 감동이 아니고 자기 일족의 감동으로 전달시키 라는 거예요. 김씨가 있든가 사돈의 팔촌 누가 있으면 찾아가서 반드 시 훈독집회에 참석시키라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안 오면 열 번을 가서라도 참석시켜 가지고 동화시킬 수 있게 놀음을 해서 축복을 받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종족 전체 축 복화, 알겠지요? 종족을 알아요, 종족?「예.」사돈의 팔촌까지 다 들어 간다구요.

 

5.    남미 토지 구매건

박구배, 어디 갔어? 박구배!「잠깐 나갔습니다.」어디 나갔어, 끝나 지도 않았는데? 불러와!「전화가 와서 받는 모양입니다.」빨리 오라고 그래.

5번이 뭐냐 하면 ‘ 남미 토지 구매건’ 이야.  이걸 끝마쳐야 되겠다구.

120만 헥타르를 사야 될 텐데 얼마나 모자라나?「이쪽에 133천 헥 타르 진행하는 것하고 저번에 말씀하신 30만 헥타르만 사면 다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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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됩니다. (박구배)」다 마쳐? 그것 어렵지 않구만. 금년 이내에, 11 월에는 다 끝내야 돼.「예. 다 끝납니다.」그랬으면 됐어.

곽정환!「예.」금년 교육과 더불어 이 준비를 다 끝내려고 하는 거 야.「예. 알겠습니다.」그렇기 때문에 12월 말까지 교육 끝내면서 이 것을 유엔과 어떻게 관계 맺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안전보장이사회 의 장의 허락 밑에서 해야 돼요.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은 우리편이 되어 있잖아요?「예.」안전보장이사회 의장하고 이 관계를 중심삼고 유엔의 땅으로 할 것이냐, 중간 입장에서 유엔의 보호 밑에서 우리가 관리하 느냐 하는 것을 결정하는 거예요. 유엔 보호 관리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나라가 돼요, 나라!

이렇게 되면 해양권을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태평양을 관리하게 되 면 어느 강대국이 넘보지 못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그런 취지, 이번 회의 때 한 얘기를 집어넣어. 유엔이 세계를 움직이는 대륙의 한 기지로서 사용하는 것을 원한다고 해. 알겠어?

「예.」그래 놓고 교육기관을 해놓으면 그 목적을 위한 교육도 다 된 다구. 틀리게 하지 말고 이번에 규약이랑 다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될 것 아니야? 알겠지?「예.」그것 하나 집어넣으라구. 내 말대로 해요.

「예.

그렇게 되면 한국과 아시아 지역의 반도들도 전부 다 분쟁지역이에 요. 태평양문화권 내의 분쟁지역이니 여기도 대양권 내의 기반을 중심 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반도도 거기에 준한다는 회칙 만 만들어 놓으면 한국도 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화지 구를 만들어 유엔에 집어넣는 거지요. 선생님의 계획을 알겠어요?「예.

이렇게 되면 김정일이 싸우지 않고 전부…. 꿈을 버리라는 거예요. 터 잡히면 내가 요리할 거예요. 중국을 앞세우든가 소련을 앞세우든가 앞세우는 거예요. 인도까지 연대보증을 세우는 거예요, 미국까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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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준비예요. 교육시키는 거예요. 교육할 수 있지요? 그런 목적으로 교 육하는 거예요. 유엔의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초국가적인 나라를 만들 어야 돼요. 선진국가, 미국 가지고, 단일 국가 가지고 안 돼요. 데모를 막을 도리가 없어요, 앞으로.

초국가, 하나님의 조국을 만들자는 거예요. 이런 구상이 있기 때문 에 남북통일이 안 되더라도 섭리사에 있어서 피해 갈 수 있는 길을 달 아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안 들으면 잘라 버려 가지고 여기에서 역으로 재차 수습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곽정환 이 잘 알라구.「예.

그렇기 때문에 경제적인 활로를 뚫기 위해 빨리 세계적인 유대를 묶 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진국가의, 생산국가의 판매조직, 식민지권 까지도 우리가 타고 들어가서 그에 앞서서 방어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중요하다구요.「예.」알겠어?「예.」잘 몰라도 밀면 괜찮아. 우리끼리 할 것이라구.

주동문도 알라구, 지금 내가 뭘 구상하는지. 미국의 시 아이 에이 (CIA)라든가 그런 데 찾아가서 ‘ 불쌍한 한국의 문총재가 불쌍하지 않 느냐? 일생 동안 너희 나라에서 얼마나 고생했느냐? 남미로부터 기독 교문화권을, 천주교 국가로부터 욕먹었지만 하나로 묶어 가지고 천주 교 국가를 살리려고 한다. 대양주, 싸움터가 되었던 곳도 수습해 가지 고 영국 미국한테서 찾아 주려고 한다.’ 라고 반드시 이야기해.

코먼웰스(commonwealth;연방)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국가들을 영국이 관계돼 있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의 태평양 영토가 많아요. 그 런 섬들이라구요. 다시 찾아 주는 것이니 그렇게 알고, 이것을 해서 한 국을 통일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부시 아들한테 틀림없이 공격적인 선언을 해 버리라구. 이번 에 가면 ‘ 하겠어, 안 하겠어? 이런 준비를 하는데, 레버런 문이 만반의 준비한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인데, 당신도 세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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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대통령으로서 이름 있는 대통령으로, 네 셋째 아들까지 대통령 만 들려고 한다.’ 하는 거야. 알겠어?「예.」내 말을 알지, 셋째?「예.

셋째가 지금 현재 선거운동하는 것을 끝내지 말라고 대번에 프로그 램 짜라는 거예요. 교육 프로그램을 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차기 선 거 준비를 5년 동안 하면 문제없어요. 세 번째까지 우리가 다 해주었 으니 그 다음에는 너희들이 하라고 하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지나가요. 알겠어요? 왕권시대로 가는 거예요. 부시가가 세 번째로 되면 미국의

왕이 되어야 돼요. 상원․하원을 교육해서 투표해 가지고 선언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상원 하원에 도서국가의 상원 하원의원들도 전부 다 집어넣는 거예 요. 한국까지 말이에요. 알겠어요? 야당 여당이 있는데, 여당은 하원이 고 야당은 상원이에요. 그래 가지고 미국 의회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 래서 차기에 수가 많거든 수를 줄여 가지고 투표해서, 선거해서 결정 하면 한 나라 체제로 돌아가는 거예요. 1차만 선거기간을 그냥 물려놓 고 2차는 축소해서 얼마든지 선거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한 나라 체제 로서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유엔을 움직이는 거예요. 유엔 본부를 어디로 가져오느냐? 한국으로 가져오는 거예요, 완충지대로.

그것을 부자한테 얘기해.「예. (주동문)」‘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수고했는데 이런 실례가 어디 있느냐? 부처끼리 찾아와서 사정을 구해서 인사해야 할 텐데, 왜 안 왔느냐? 문총재가 무서워서 자기가 상처 입을까 하는데, 상처 입은 것을 커버를 누가 해준 줄 아느냐?’ 하 는 거야. 틀림없이 충고해야 돼. 안 하겠다면 내가 다음에 터뜨려 버릴 거라구. 알겠어?「예.

여기 통일교회 불청객이 와 앉았구만. 믿을 수 있는 사람이야, 없는 사람이야? 자기가 오라고 그랬나?「예.」믿을 수 있어?「예.」내가 뭘 하라면 안 통하던데? 자기 주장이 당당하던데? 냄새 맡고 내가 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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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있는지 알아듣게 될 거예요. 나라를 살리고 다 이러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누가 이러겠어요? 돈을 공중에 독수리 밥 모양으 로 뿌려 버린 거예요. 자기 피를 팔고 별의별 가죽을 벗겨 판 값 이상 비싼 거예요.

토지 구매건은 끝났는데, 내가 금년까지 늦으면 곤란하다고 생각한 거야. 무슨 일이 있더라도 거기 살면서라도 빨리 처리하라구.「예.」끝 났다면 11월 말쯤 되면 내가 잠깐 들를지 몰라.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없어. 이제는 태평양 연안에 매일같이 가서 살지 몰라. 알겠어?「예.

 

6.    소 구매건

120만 헥타르에 소를 10만 마리는 사야지.「그렇게 한꺼번에 많이 사기는 어렵습니다. (박구배)」요전에 3만 마리를 구매하라고 내가 돈 지불하는 것도 얘기해 놨어. 양준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돈 3백만 달러 를 내가 지불해서 그것을 빨리 해야 돼. 그렇지 않고 땅을 놀리면 세 금이 나와요. 그래서 ‘ 소 구매건’ 이에요. 이번에 내려가면 의논해 봐요.

「예.

「이번에 좋은 송아지를 키우는 농장을 하나 알게 됐습니다. 독일 사람이 하는데 참 좋습니다. 송아지를 가져와서 키우고 키우고 하는데, 그 송아지를 우리한테 먼저 주기로 얘기했습니다.」몇 마리나?「매년 5천 마리에서 7천 마리 됩니다.」그거 좋아! 캄포그란데에 농장이 있 는데 5천 헥타르나 되는 소 기르는 곳, 우시장 같은 좋은 곳이 있다고 해서 김윤상이가 전부 다 얼마 주면 살 것 같다고 얘기하던데, 그것 좀 알라보라고 내가 그랬다구. 그 전부에 대한 것을 임자도 다 알지?

「예.

소를 사야 돼요. 늦으면 늦을수록 손해가 많아요. 10만 마리만 사놓 으면 8만 마리의 새끼를 한 해에 낳아요. (웃으심) 몇 년 되면 수십만 마리가 되어 세계의 1등 부자가 돼요. 그런 초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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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한다는 것은 머리가 안 돌아가서 그래요. 그 요원들을 전부 다 길 러야 돼요. 목부(牧夫)의 아들들을 소학교 공부시켜서 길러 나가야 된 다구요.

 

7.    양어장

지금 스타디운 그것은 어떤가?「지금 확대를 하기 위해서 한국에서 원자재를 가져와 가지고 2만 마리를 키우려고 작업 중입니다.」그래 서?「그것을 하면서 우리가 산 토지에서 로브스터를 한 만 마리를, 잘 되면 2만 마리 하려고 하는데….」로브스터가 집게 없는 것이지?「예, 집게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로브스터도 아니고 뉴질랜드산 로브스 터입니다.」「이스라엘 잉어입니다.」「이스라엘 잉어하고 다릅니다.」글쎄 이세비와 다른 것이 없다구. 내가 체크했다구. 아니라고 그래서 내가 데리고 가서 그것이 이세비라는 것을 증명시켰다구. 김광인은 이 세비가 아니라나? 잡아놓고 ‘ 아이구, 똑같구만요. 선생님,  몰랐습니다.’ 하더라구. 그게 똑같아. 비슷하다고 말하지 말라구.

「그것을 그쪽에서 1년 반을 키웠는데, 조금 성장이 느렸습니다. 먹 이도 좋지 않았습니다.」크릴새우 파우더를 주면 무럭무럭 자랄 거라.

「그게 재미있는 것이 물 위에 꺼내 놓고 세 시간을 놔두어도 아무 지 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다시 물에 넣으면 천천히 물에 들어갑니다. 산 소 호흡을 두 개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조금 다릅니다. 그래서 그쪽 에서 이것이 가장 적합하다고 해 가지고 그것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빠꾸 양식장을 빨리 만들어야 돼. 내가 지금까지 몇 년 동안 빠꾸에 관심을 많이 가졌어. 그것은 초식동물인 동시에 고기도 먹고, 또 아주 생명력이 강해. 잘 안 죽어. 그것을 빨리 해야 돼. 맛도 좋고 말이 야. 그것을 어떻게 이북으로 이동하느냐 이거야. 대번에 가져올 수 없고 몇 년씩 새끼를 교배시켜 가지고 이동해야 된다구. 그래서 양식 사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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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대양주 중고등학교 건립

거기에 대․중․소로 볼 때, 큰 데는 하와이 섬, 그 다음은 호주 인 도네시아 필리핀 대만, 이런 나라들하고 짝을 맺어 줘야 되겠어요. 알 겠어요? 열 네 나라니까 짝을 맺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은 만들 수 있어요. 그러니까 셋을 삼위기대 만 만들어 주면 그 가외의 섬도 있으니까 여기에 묶어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자활할 수 있는 경제분야, 생산과 판매시장의 기원지를 만 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관계자들? 통역 좀 해주라구.「끝나고 제가 다 해주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큰배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아까 배를 샀잖아요? 사는 배들 말이에요. 대양에 나가서 마린(marlin)도 잡을 수 있는, 손님들 한테 하루에 5백 달러라든가 적합할 수 있는 비용을 받아 가지고 안 내해 주고 고기 잡을 수 있는 배 말이에요.  우리 ‘ 원 호프’ 는 작아요. 그래서 그러한 배들을 꼭 한 척이나 두 척은 가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것도 이제 우리가 만들려고 그래요. 지금 28피트인데, 32피트, 36비트짜리를 만들 수 있어요. 4피트만 늘리면 그런 배를 만 들 수 있다구요. 얼마든지 튜너(tuna)도 잡을 수 있고, 손님을 초대해 서 여섯 사람이 타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32피트에서 36비트요?34피트 32피트짜리를 만드는 거야.

그러려면 여기서 필요한 것이 뭐냐? 우리가 한 것이 롱라인으로 했 어요. 롱라인으로 얼마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정식 대외활동 할 수 있는 거예요. 낚시와 낚시 경연, 콘테스트를 세계의 모든 챔피언 들을 데려다가 동참해서 할 수 있어요. 그 대신 크기가 좀 작지만 마 력을 강하게 해라 이거예요.

요전번에 대회하는 데 스티브가 참석했는데, 39척이 참가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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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참가비가 5천 달러예요. 그러니까 얼마예요? 40척 잡고 20만 달러 예요. 20만 달러를 가지고 대회를 하고 상금을 주는 거예요.

그 다음은 뭐냐? 이것이 경마와 마찬가지예요. 몇 번 배가 1등 하느 냐 이거예요. 1, 2, 3등에 걸어 가지고 맞추는 사람이 상금을 갖 는 거예요. 1등은 어느 배다!’ 해서 건다는 거예요. 딱 경마와 마찬가 지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몇십만 달러, 백만 달러가 넘는다는 거예 요. 부자들이 만들었으니 체크(수표) 하나 끊으면…. 알겠어요? 돈 얼 마 안 가지고 체크 하나만 쓰면 몇백만 달러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 그것 내가 한번 해보면 좋겠다 이거예요.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 몇 번이 1등 한다!’ 해서 들이대는 거지요. , 이게 도박 중의 왕 도박이 로구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동문은 참가비 줄게 준비하라구.「감사합니다.」워싱턴 타임스 간 부들한테 한번 해줘 보라구. 열 명이면 5만 달러밖에 더 들어가? 맛만 보여 주면 완전히 우리 코에 걸리는 거야. 그런데 왜 안 해?

 

춘하추동 사계절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낚시대회를 개최하라

 

그래, 큰배가 있어야 돼요. 다섯 개 큰 도시 그 지역은 큰 배 두 척 씩은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러면 언제든지 우리가….

일본 알라구요. 마쓰자키! 50개 주에서 이제부터 일년에 몇 사람씩 들어오겠어? 낚시를 일년에 네 번씩 하라고 지시한 것을 알아?「예. (유정옥)」한 번에 각 현()에서 몇 명씩 참가하려고 그러나?「각 현 에서는 말씀 안 하셨고 할 때마다….」할 때마다 각 현에서 해야지. 한 곳에서만 모아 하겠나?

47개 현이면 47개 현에서 하는 거야, 춘하추동에. 우수한 사람은 올림픽대회같이 해서 현과 현끼리 경쟁해서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사 위기대면 사위기대 해 가지고 1등 한 그 패가 세계 무대에 참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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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야. 4개 현이 합해 가지고 경비를 전부 지원해서 올림픽대회, 세계 대회에 참석시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런 작전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한 현에서만 해도 경연대회에 나갈 수 있는 챔피언 후보자를 양성하는 데 있어서 못해도 백 명을 표준으 로 해야 돼요. 백 명 해야 거기에서 등수에 들어가는 것은 10분의 1 이면 10명밖에 더 돼요? 이래 가지고 새로이 가입해서 하는 거예요. 배들 있잖아요? 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수역에 들어가서 배치해 가지고 회원제로 해서 앞으로 챔피언이 되어 세계적인 무대에서 영웅 이 되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아 피싱대회 조직을 했어요. 이제는 세계 대회 조직을 하려고 그러는데, 대양주에 윤태근이 들어가 서 선무공작(宣撫工作)을 다 끝내고 왔다구요. 그러니까 이렇게 안 할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예.

그렇게 되면 일본이 관광취미와 낚시와 헌팅 취미까지 다 걸려 들어 가요. 이러니 돈 보따리는 거기에서 놀아나고 있어요. 은행장이 없나, 큰 회사 회장이 없나, 전부가 다 걸리더라구요. 그 사람들을 우리가 데 려다가 교육시켜서 한 코에 꿰 가지고 ‘ 세계를 위해서 도서국가 지원 이다!’ 해놓고 콘테스트를 돌아가면서 몇 군데에서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일본이 역사적인 책임을 못 했다고 하면서 그 애혼들을 위 해서 위령탑을 만들고, 그리고 죽은 사람 중에 대표적인 사람이 있잖 아요? 장성이 죽었으면 그 사람이 죽은 날짜를 중심삼고 위령제를 춘 하추동 해주는 거예요. 여러 탑을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자기 친척들을 모아 가지고 위령제를 하고 ‘ 불쌍한 이 도서를 구해 야 되고 당신 아들딸의 피가 뿌려진 이 나라 이곳에 있어서 애혼이 되 지 말고 안식하게 후원하자!’ 하는 거예요. 그것은 설득하는 대로 듣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2차대전 때 일본 군대가 거기서 다 죽지 않았


192       대양권 개발과 자립 기반 구축

 

 

어요? 3분의 1은 거기서 죽었을 거라구요, 죽은 사람 가운데. 그런 생 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인도네시아에 생산공장 기지를 만들어 자립 환경을 만들어라

 

인도네시아 같은 나라도 그래요. 인도네시아의 대통령이 와히드지?

「예.6대주에 공장을 짓는데, 인도네시아에 하나의 기지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생산공장 말이에요. 거기가 12천만이지?「아닙니 다. 22천만 가깝게 됩니다.」그러니까 자급자족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1억이 되면 모든 것이 순환해서 자급자족을 할 수 있기 때 문에 해양공장 중요한 공장은 인도네시아를 중심삼고 연결해야 되겠다 구요. 인도네시아가 필리핀의 밑이지? 호주보다 가깝지? 필리핀과 호 주의 중간쯤에 있지?「예.(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 다음은 해상의 제1차 산업, 2차 산업의 기지를 여기에 만들고, 거기 은행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에 이익 될 수 있게 분배하면서 영토를 확장하는 것같이 각 나라에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냉동공 장 말씀하시는 것이죠?」냉동공장이라든가 가공공장 말이에요. 수산물 인 동시에 거기에 과일 같은 것이 얼마든지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와히드 대통령이니 위비소노 의장 해서 전부 다 기반 이 딱 되어 있어요. 내가 하자고 하면 뭐라고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구미가 당겨, 김병우?「예, 당깁니다.」돈 절반은 거기서 벌어 대야 돼. 알겠어?「예.

그 다음은 뭐냐 하면, 6대주 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움직이는 모든 기계, 돌아가는 모든 물건은 수리! 내연기관을 중심삼 아 가지고 돌아가는 자동차 부속품, 배 엔진…. 전부 내연기관 아니에 요? 폭발되어 가지고 움직이는 모든 기계, 그 다음은 조그마한 배, 배 가 쭈그러지면 내버리거든. 내버린 것을 떼어 가지고 아이들한테 맞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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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하는 거예요.

섬나라는 산호섬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주변은 반드시 담으로 두 른 것 같아요. 물이 한 길도 안 되게 이만큼 해서 전부 다 끌어당기면 서 만리장성같이 성 위에 걸어다닐 수 있게끔 뺑 돌려 있기 때문에 태 풍이 불더라도 여기는 고요해요. 작은 고기들은 전부 다 거기에 와 있 더라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장사할 것이 무엇이냐? 내가 생각한 것이 무엇이 냐? 열대어가 무진장 있어요. 이것을 탱크에 넣어서 6대주로 살려서 보내서 우리 교회 조직체로 수족관을 만들어 놓고 무진장 분배해 가지 고 열 마리, 백 마리 팔아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절반 값을 줄 테니 까 너희들 생활 편리할 수 있게 팔아라 이거예요. 이것은 집집마다 팔 수 있는 거예요. 더더욱이나 중고등학교를 우리가 하잖아요? 야야, 이 것은 집집마다 그 학생들을 통해서 팔 수 있는 거예요. 너희 사돈의 팔촌까지 백 마리면 백 마리씩 나눠 줘라 이거예요. 나눠 주게 되면 자기 친척에게 가서 돈 받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어떻게든지 자립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중고등학생들 로부터 생활할 수 있는 길을 닦아 줘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무슨 장사?「관상용 열대어 장사!」관상용 열대어 장사해야 되겠다 이 거예요. 큰 수족관을 만들어 놓으면 얼마든지 넣을 수 있는 거예요. 벌 써 몇천 마리를 해놓으면 호스로 빼 가는 거예요. 쉬익 해서 몇 분만 되면 평균적으로 얼마 나간다고 해서 트럭에 실어서 달려라 달려라, 하루에도 몇백 마일까지 가서 집집마다 배달해 팔아야 되겠다 생각하 는 거예요.

내가 손댔으면 그냥 후퇴 안 해요. 김병우, 알겠어?「예.」내가 사람 이 필요하면 현장에서 보급해야 돼.「예, 알겠습니다.」이게 무슨 한 나라가 문제가 아니야. 아시아의 해양도시가 연합국이 되어야 돼. 미합 중국과 똑같이 된다구. 그러면 김병우가 잘 하면 비석이 세워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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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에 여편네 왔어?「안 왔습니다.」왜 안 왔어?「몸이 안 좋아서 뜸을 하고 있습니다.」쑥뜸이 없으면 죽을 건데, 열심히 해주라구.「예.

 

자동차, 오토바이, 배를 수리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자

 

, 수리공장이에요. 자동차 수리공장, 오토바이 수리공장, 배 수리 공장,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집에서 솥이 고장나더라도 수리할 수 있 고, 모든 고장난 것은 수리할 수 있는 그런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벌어먹고 살아요.

그래 가지고 수리공장을 해서 기술이 많아지게 되면 그 다음은 깎는 것을 하는 거예요. 수리하자면 물건 깎을 때가 많거든. 쇠를 깎고 철물 을 깎아서 하기 때문에 선반을 설치해서 부속이 많게 되면 공장이 생 겨나기 시작한다구요. 알겠어요? 자동차 부품, 배 부품, 무엇이든지 전 부 다 생산과정이 연결되어서 커 나간다구요. 그래 놓고 자동기계를 설치해서 비행기 부속품, 배 부속품, 항공기 부속품, 기계 부속품을 깎 는 거예요. 한 집에서 기계 셋, 넷만 놓으면 자급자족해서 먹고 살아 요.

전문 자동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가정의 테이블에 조여서 전기만 꽂 으면 하룻밤에 그냥 그대로 물려놓으면 몇백 개씩 매일 깎기 때문에 팔아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다구요. 그런 싸움시대가 앞으로 들어온다 구요. 집중 대공업시대는 지나가요. 가정 공업으로서 어떻게 분할해서 세금을 안 내고, 저개발국가가 선진국가의 기계공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누가 갖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 판매시장을 점령할 수 있는 왕초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사고 팔고, 내가 여행사 하자고 한 것을 전부 알지?

「예.」둘이 의논해서 무슨 일이 있든지…. 제작하는 것이라든가 물건 을 판매하는 데 있어서 특허가 있다구요, 기술특허! 또 사상적인 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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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특허를 받는 기준을 준비해야 되겠어요. 실용특허가 있다구요, 실용 특허! 그것만 받아 놓으면 유엔의 돈을 얼마든지 벌어댈 수 있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 중심삼고 이메일 중심삼고…. 거기에는 반드 시 인공위성까지 집어넣어야 돼요. 교육할 때는 전화로 하고 인터넷으 로 하고 인공위성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전기를 통해서 관계 맺는 공 중과 지상의 모든 것을 그 속에 집어넣어야 전부 다 빼앗기지 않아요. 알겠어요?

수리가 필요해요. 못사는 사람들은 수리하는 대신 철판을 잘라 가지 고 꽉 누르면 프라이팬 같은 것은 하루에 천 개도 만들어 팔 수 있어 요. 프라이팬도 녹슬지 않는 것이 뭐라구요?「스테인리스입니다.」스테 인리스로 만들 수 있어요. 한번 만들면 몇 대를 물려 쓸 수 있는 거예 요.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편리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제품으 로부터 전부 다 해결할 수 있고, 움직이는 물건 전부 다, 라디오나 무 엇이나 전부 다 수리할 수 있는 수리소를 만들어서 기술을 가르쳐 주 라는 거예요.

그러면 도시의 어디든지 가서 거기에 있는 가재도구를 고치는 거예 요. 불려가서 하게 되면 점심 얻어먹고, 하루 이틀 그 집에서 자면서 일해 줘 가지고 깜끄러지를 몽땅 따먹고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깜끄러 지가 무엇인지 알아요? 블랙 베리(black berry;검은 딸기)라고 새까만 것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수리하는 사람은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서 우리 통일산업도 이 공정을 거치게 했어요. 제일 좋은 것을 사다가 분해하라 이거예요. 분해해서 너희들이 1공장하고 2공장하고 비교할 때 어떤 것이 나으냐 이거예요. 세 공장만 하면 전부 다 전문가가 되 더라구요. 그러면 그 부속품을 한번 깎아서 갈아 줘 봐라 이거예요. 똑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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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새 것, 독일제를 갖다가 해놓고 그냥 그대로 만드는 거예 요. 6개월 이내에 전부 다 만들었어요. 그러니 독일공장에서 놀라 자 빠진 거예요. 놀라 자빠지면 자빠지고 죽겠으면 죽고, 우리 소기의 목 적을 달성해서 한탕 해먹고 날아가 버리면 그만이라구요. 그렇게 해서 살아남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수리, 한번 해봐요.「수리!」수 리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앉아 있지만 자기 집의 전기니 무엇이니 다 수리할 줄 알아야 돼요. 못에서부터…. 내가 못질도 잘 해요. 안 해서 그렇지요. 이런 것 은 대패질해서 후딱딱 모형을 떠 가지고 대번에 만들어 놓아요. 미군 부대 가서는 목공일을 해서 밥 벌어먹었어요. 그러니까 허투루 보지 말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판매 ― 주문과 배달

 

판매, 사고 파는 거예요. 판매가 그렇지요? 주문! 양복이면 동네에 친구가 있다면 동무들 모여라 하는 거예요. 모이면 ‘ 너희들 양복이 있 는데 아무 데는 얼마 아무 데는 얼마다.’ 하고 자기가 양복점을 전부 다 알고 유명한 것을 다 말하는 거예요. 중간 것은 어떻고 양복 기지 의 이름을 다 써 가지고 얘기하고, 여기는 얼마 여기는 얼마 여기는 얼마 전부 다 해놓고 ‘ 당신들이 사면 이 값으로 살 것인데 나한테 사 면 여기서 1할이라든가 2할을 떼어 가지고 살 수 있다. 틀림없이 그 회사 제품을 갖다 줄 테니까, 그 회사에서 재서 만들어 줄 테니까 싸 게 우리 집에서 주문해라. 주문하면 그렇게 만들어 주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문, 그 다음에 뭐라구요?「배달!」배달,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공급할 품목을 정해 놓고 딱 조사하게 되면 전문분야 상점에 가서 하는 거예요. 그것을 파는 동대문이니 남대문이니 모든 전문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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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가서 기록해서 그냥 그대로 불어대면 틀림없는 사실인데, 현지 조 사해서 보고한 것을 틀렸다고 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이래 놓고 양복이면 양복, 무엇이면 무엇, 모든 오만가지 물품, 아줌마들이 있으 면 아줌마들이 필요한 모든 생필품을 전부 다 소개해 주는 거예요. 전 화해서 주문하면 반드시 싸다 이거예요. 반드시 싸게 소개해 주는 거 예요.

그러니까 시간 버리지 말고 전화 한 번만 하면 싸게 살 수 있다 이 거예요. 이것은 하나의 사무실이 커 가게 되어 있어요. 빌딩까지 세울 수 있어요. 도시 전체를 커버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사람들이 중고등 학교에 가서 무슨 짓을 못 해요? 알겠어요? 8도에 중고등학교 세우는 것을 지금 계획하나?「예. 돈이 참 많이 들어갑니다. (곽정환)」돈이 많이 들어가면 은행 돈이라도 빌려 쓰면 되잖아? 통일교회 문총재가 지불보장한다면 고등학교 하나 세우는 데 돈 안 주겠다고 못 할 거라 구.

판매! 주문과 뭐라구요?「배달!」이것은 사장도 할 줄 알고, 박상권 도 할 줄 알아야 돼.「예.」이것을 졸자들한테 다 가르쳐 주라구. 헌드 레이징을 내가 전부 다 가르쳐 준 것을 알아요?

주문! 생산 주문과 더불어 분배도 해줘야 돼요. 전부 다 해줘야 돼 요. 그렇기 때문에 백화점에서 주문하는 원산지가 어디냐 하면, 생산 공장인데, 벌써 이런 기준이면 백화점보다 싸요. 어느 공장이든 평균 몇 가지만 잘 팔리지, 계절에 따라 팔리지, 춘하추동 다 잘 팔리는 것 이 아니에요. 우리는 춘하추동 평균적으로 팔 수 있는 조직을 가진 거 예요. 이건 못 당한다 이거예요.

 

인터넷 이메일 조직으로 주문 판매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춰야

 

이래서 이제 이메일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호주에서 여기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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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나온다 하면 회사에 전화하면 무슨 제품이 한국에 나온다는 것 을 대번에 알아요. 알게 된다면 호주에 주문해서 여기서 우리 사람들 이 그 공장에 연결하면 우리 사람들이 관계를 맺게 돼 있어요. 이래 놓으면 어느 부처의 누구누구 이름을 알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그 공 장의 이것을 중심삼고 호주에 가서 공장에서 직접 부쳐라 이거예요. 그것이 가능하다구요.

그러니까 우리를 못 당한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조직을 가지고 이것 을 못 하면 머리가 부족하고 조직능력이 없다는 사실이 벌어져요. 그 래서 물류의 세계를 지금부터 손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우리가 워싱턴에 만들어 놓고 팔지 않았어?「예.」물건을 갖다 놓 고 할 필요 없어요. 물건이 없이 중간에서 그 놀음 해주는 거예요. 배 달 운동을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백화점이 목 졸려요. 우리는 왔다갔다하는 차 기름 소모하는 그것만 따먹고 살자는 거예요. 그러 니까 경쟁하면 백화점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것 이상하게 보지 말 라구요. 그렇게 해서 잘 되나 안 되나 그때 가서 이상하게 생각하라 구요.

해피 월드도 있기 때문에 우리를 못 당해요, 세계적으로. 본부를 중 심삼은 6대주 본부와 딱 해놓으면 어디든지 주문하면 재까닥 배달하 는 거예요. 대양주 중심삼고 대양주 어느 지역의 어느 나라의 동서남 북을 중심삼고 몇 번 이래 놓으면, 그 관계가 전부 다 연결돼 있어서 딱 짜여 있는 거예요. 그러면 물건 하나도 없이 공장 하나도 없이 백 화점 없이 전화국같이 통신 조직만을 가지고도 팔아먹을 수 있다 이거 예요.

관심 있어?「해피 마인드 조직을….」핵심 마인드도 사람이 하는 거 야. 그것이 지금 다 살아 있잖아?「그것도 이제 업그레이드해야 됩니 다.」글쎄 다 되어 있잖아?「예.」지나가는 말이 아니야. 다 준비했던 거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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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도구를 전부 다 전시해서 판매하는 거예요. 판매하는 곳의 사 정에 따르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주문에 따라서 가지고 와 서 소매로 나누어 주는 거라구요. 그 판매예요. 마쓰자키!「예!」알겠 어?「예, 알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것도 대․중․소예요. 낚싯대도 하나에 천 달러 이상 나간다구요.

고래도 잡고 튜너도 잡을 수 있는 것은 말이에요. 앞으로 돈이 있는 사람에게는 금테두리를 해줘요. 만든 것에 장식해서 팔아먹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모이면 자랑하는 거예요. ‘ 내 낚싯대가 얼마 다. 너는 얼마짜리냐? 은이 몇 퍼센트 들어갔다.’ 하고 자랑하는 거예 요. 금으로 만들어서 값비싸게 팔아먹는 거지요.

대회 나가는데 금테두리를 하는 거예요. 요것을 전부 다 금테두리 해주는 거예요. 10만 달러, 몇십만 달러짜리 낚싯대를 만들자 이거예 요. 다이아몬드라도 박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저녁이면 그것을 잊어버리겠어요? 보물같이 여겨서 여편네에게 반지 사주고도 무관심하 지만 낚싯대에 다이아몬드 박은 것은 끼고 다니려고 하고, 머리 위에 놓고 파수꾼으로 버티고 자는 거예요. 그렇게 하게끔 만들어 놓자는 거예요. 자기 재산은 안 남기더라도 그것은 후대 아들딸한테 남겨 주 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재산이 언제 날아갈지 알아요? 이것은 날아가 래도 안 날라간다구요. 어디 가서 굴러다니게 되어 있지요. 그런 제품 을 만들자는 거예요.

테이블 같은 것도 바다에서 돌을 캐내서, 대리석을 캐내서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문제없을 시대가 왔다구요. 이래 가지고 ‘ 태 평양 가운데서 캔 색깔 좋은 백황색 대리석이 한 평에 얼마다!’ 해서 파는 거예요. 같은 물건이라도 태평양 바다 가운데서 캐냈다면 3배 이 상 받아먹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상식이 그래요.

그래 가지고 변소 같은 곳도 잘 꾸미는 거예요. 목욕탕도 있잖아요? 거기를 태평양 깊은 곳에서 캐낸 백황색 대리석으로 꾸미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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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자랑이에요. 이래서 친구들이 와서 소문나게 되면 관광객을 유 치해서, 변소를 잘 꾸며서 관람시켜 가지고 돈 받아먹고 살자는 거예 요. 심심하게 낮잠 자고 노는 것보다도 그것이 필요하잖아요?

정원에도 낚시한 고기들, 잡은 동물들도 박제해서 전시하는 거예요. 남방에 있는 새, 북방에 있는 동물, 서방에 있는 무슨 곤충, 동물들을 잡아다가 뜰에 전시해 놓는 거예요. 그러면 저 집에 가면 아무것이 있 다 해 가지고 춘하추동 아이들도 오게 하는 거예요. 거기에 맞게끔 정 원도 꾸며 가지고 공개해서 아이들이 와서 놀라고 하는 거예요. 한 번 씩 공개해 보라구요. 그곳이 관광 지역이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집이 열 집만 되면 관광지가 돼요. 그렇게 꾸미는 거예요. 흥미를 갖게끔 꾸 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략적인 두뇌를 확장을 해서 실제 생활에 이용하는 거예요. 전략전술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남미에는 동식물 전시회장을 만들어 관광객을 불러모으자

 

그래서 남미에 지금 현재 원초성지․근원성지, 뭐라구요?「승리성 지!」승리성지! 거기에 원초적인 모든 하나님이 지은 물건이 있는데, 이제부터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전부 다 기억해라 이거예요. 대학교수

들을 방학 때 데려다가 몇천 종류가 있는지 기록하라고 하는 거예요. 기록한 종류를 앞으로에 있어서 책임지고 그냥 그대로 수집하는 사람 은 현상을 걸어 가지고…. 드문 것은 하나에 10만 달러, 20만 달러 틀 림없이 보장하는 거예요. 그것을 길러 가지고 보호할 수 있으면 현상 걸어 가지고 그것을 키워 나가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면 이것이 세계적이 되는 거예요. ‘ 아무 지역의 모든 곤충을 보 호하기 위한,  멸종을 방지하기 위한 박람대회다! 해보라구요.  거기에 없는 것이 없어요. 곤충만 하더라도 36백만 종이에요. 그것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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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10분의 1은 잡아먹을 거예요. 전시하더라도 말이에요. 동물만 해도 얼마예요? 고기만 해도 36백 종이에요. 이래 가지고 양식장을 해서 그렇게 쉽게 볼 수 있다고 해보라구요. 사람이라고 생긴 종자는, 동물을 사랑하고 고기를 사랑하고 관심 있는 사람은 안 와 볼 수 있는 재간이 있어요?

60억 인류는 한 번 다 왔다 가야지요. 죽지 않은 바에는, 배 안에 있는 녀석들도 앞으로 방문 후보지라고 생각하면서 울어야 된다는 거 예요. 그러려니까 내가 이제 시작을 빨리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백년을 살겠어요? 갈 날이 멀지 않은 것을 내가 알아요. 서둘러야 돼 요. 알겠어요?「예.

낚시도구 상․중․하예요. 무엇이든지! 얼마나 사람이 많이 갖겠느냐 이거예요. 플라잉 낚시는 벌레같이 날아 가지고 공중에서 점핑해서 잡아 삼켜 버리는 그런 낚시인데, 오색가지 전부가 그 낚시예요. 그것 은 손으로 해야지, 자동기계로는 안 돼요. 수많은 사람이 이것을 하기 때문에 문제없이 팔아먹어요. 한번 쓰면 일년 이내에 몇 개씩 갈아 쓰 는 거예요. 고기도 큰 놈이 물면 다 잘라 가기 때문에 몇 개씩 소모하 는 거예요. 그것이 1달러 2달러 나간다구요. 3달러까지 나가요. 좋은 것은 5달러도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소모품을 전부 다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일에 관심을 가져서 해양권 내에 1차산업 2차산업 3차산업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시민들이 놀지 않고 하게 하는 거예요. 노는 사람이 있으면 이것을 싸게 팔아 가지고 전부 다 배달해 주는 거예요. 이것을 하라고 말이에요. 자기 집에서 하면 집에 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래 가지고 열개 백개 천개 만개 이럴 수 있으면 이것으로 생활방편을 삼아 가지고 자립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인 결과라구요. 알겠 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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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낚시도구 상

롱라인에요, 롱라인! 롱라인을 알겠어요?「예.」우리 지금 만드는 배 를 롱라인 설비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이걸 간략하게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설비를 완전히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은 사토!「어제

얘기를 했습니다. (박상권)」상․중․하! 제일 작은 것에서부터….

금 우리 ‘ 원 호프’ 에서는 1.5킬로그램, 2킬로그램, 3킬로그램 얼마든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그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그것을 한번 설치해 가지고 몇 킬로그램까지 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지금 말하는 거예요. 롱라인이에요.

롱라인 할 때는 조선소에서 그것을 알아야 돼요. 도면만 해주면 설 비를 언제든지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갈고리를 하든가 해서 기둥 박는 식으로 하면 대번에 롱라인이 되고, 바닥에서 전부 다 재까닥 재까닥 뗄 수 있게 하는 거예요.「하와이에서 그렇게 해봐야 되겠습니다.」태평양에서 그렇게 하는 거야. 해양권 전부 다 할 수 있 는 거야.「거기에서 테스트해서 전부 보급하겠습니다.」그러니까 구체 적으로 완비 계획하라는 거야. 알겠어?「예.

 

10.    모델 건축화 계획

건물을 짓는데 학교 건물로부터 주택건물을 개조해야 되겠다 이거예 요. 내가 생각하는 파이버 글라스로 해서 모델 주택을 남부에 만들면 참 걸작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 중고등학교 모델이 이렇게 많 은데 어떻게 모델 건물을 만드느냐 이거예요.「예, 알겠습니다. (이창 렬)」교실 크기가 얼마고, 해양세계의 풍화작용이 어떻게 되고…. 이것 을 앞으로 파이버 글라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짓는 거예요.

사막지대도 바람이 불거든. 바람이 불면 걸리지 않게 둥글게 만들면 이리 바람 불고, 저리 바람 불어도 모래는 다 벗어나는 거예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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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만 주면 방안이 모래바람이 불면 먼지 구덩이가 돼요. 그런 것을 고안해서 파이버 글라스로 천막같이 간단하게 지어 가지고 조립식으로 건물까지 짓는 거예요.

더욱이나 우리가 습지지대라든가 이런 데 만들 때 그것이 절대 필요 하다구요. 한번 하면 수십년을 쓸 수 있어요. 그래서 기초만 딱 해서 볼트만 딱 해놓으면 태풍이 불더라도 아무 걱정 안 해도 돼요. 알겠어 요?

건축관계는 뭐인가, 이창렬인지 열창렬인지 알겠어? 도망가서 살던 사람이 돌아오고 싶으면 바다에서 왔다갔다하면서, 일본도 왔다갔다하 고 미국도 왔다갔다하고 해야 돼. 외교능력도 생기고 다 그럴 텐데, 이 제 후퇴할 날이 가까우니까 그것을 준비해서 모델 구상을 한번 해봐. 일성건설의 사장을 했으니 거기에 필요한 졸개 새끼 있으면 잡아다가 일단 주급을 주든가 월급을 주든가 해서 빨리 계획해 봐요. 알겠어?

「예.」자기한테 내가 경비를 줄게. 내가 삼촌인가, 아버지인가?「아버 지입니다.」아버지일 게 뭐야? 삼촌이지. (웃음)

통일교회의 아버지인데, 통일교회 사람들을 믿지 못하는 삼촌이 밤 에 가서 자는 것을 궁둥이를 차면서 ‘ 이놈의 자식, 일어나!’ 하면 벌떡 일어나게 되어 있다구. 그럴 때는 삼촌이야!「예.」세상에! 제일 가까 운 삼촌이 조카를 마음대로…. (웃으심)

, 그만큼 했으면…. 이것을 다 하려면 10년 걸릴 수 있는 내용이 들어가 있는데, 뭘 이렇게 복잡하게 해요? 그 가운데 한 가지라도 틀 림없이 내가 특허제품을 따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일하면 하고 남을 수 있는 모든 기반이 닦아진다고 봐요. 알겠어요?「예.

 

북한을 대비한 방어선을 준비하고 있다

 

이 총장(이경준 총장)도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앞으로 남방국가의


204       대양권 개발과 자립 기반 구축

 

 

한 나라를 중심삼고 자매결연을 만들어 주려고 그래. 거기의 도지사, 총리, 대통령 말이야. 공자보다 미남인 대통령이라도 다시 시집가겠다 고 생각하면 안 돼. 알겠어?「예.」공자가 미인 색시를 얻었다고 했기 때문에 영계에서 시기심이 발동한 모양이더라구.

이 총장이 잘생겼어? 나는 잘생겼는지 몰랐는데. 심부름을 시켜서 비서라도 시켰으면 괜찮았을 텐데, 내가 정신이 나갔어. 시집을 보내다 니! 그래, 시집가기를 잘 했어, 선생님 비서 안 되기를 잘 했어?「축복 받기를 잘 했습니다.」그래, 잘 했어. 그렇게 얘기 안 했으면 혀를 빼 든가 문제가 생길 뻔했다구.

오늘 열두 시가 되어 밥 먹기 전에 소화하려면 분풀이를 한번 해야 소화 잘 되기 때문에 그것을 벼르고 있었는데 어떻게 코에 걸리지 않 을꼬? 요놈의 고기들도 물라고 밑감을 끼었는데 안 물고 도망가서 살 았으니 그것이 잘한 거지 못한 거야? 알겠어? 잘한 겁니다.

공자님이 이경준의 하나님이야. 하나님이니까 선생님을 생각도 하지 말라구. 지금까지 내가 별의별 소리를 다 들었다구. 총장이 따라다녀서 뭘 하노? 미인 어머니가 된다는 별의별 나쁜 소문이 다 났을 거라구. 곽정환은 그렇게 생각 안 했어?「예. 거기까지는 생각 못 했습니다.」그 이상 생각해도 괜찮아, 이제는.

, 그렇게 알고, 여러분도 밥 먹고 나도 바쁘고…. 가야 되겠나? 선 거 때문에 가야 되겠다며?「예. 밤낮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주동문)」내가 가서 한번 씨름을 해야 돼. ‘ 딱 박으라구. 이것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는 거야. 박보희가 할 때 대통령이 되면 남북통일 보장한다고 사인해서 도와준 것을 알아? 돈이 얼마나 들어간지 아느냐구?「모르겠 습니다.」내가 돈 얘기는 안 해. 그러니까 내가 어머니하고 가는데, 졸 개 새끼들을 보내서 뒷방에 불러 가지고 인사하고 미안하다고 한 거 야. 세상에 그렇게 할 수 있어? 세상을 몰라!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 부 수록하지 못함)


205

 

 

이번에 대회 한 결과가 어떤가?「어디요?」이번에 30곳 정해 가지 고 대회 하잖아?「저희들이 오늘부터 시작할 것입니다.」좋아할 거라.

「다행히 주지사가 자기 측근들을 많이 동원했습니다. 각 주마다 와서 강연을 해 달라고….

김정일을 무서워하지 마.「예. (박상권)」중국을 동원할 것이고, 소 련을 동원할 것이다 이거야. 문총재가 흘러가는 사람이 아니야. 그래서 방어선을 하기 위해서 지금…. 이것을 빨리 서둘러야 돼. 알겠나?「예.」양창식은 중국 대사관을 찾아가라구. 갈 때 돈이 없으면 내가 돈 줄게 선물 하나 좋은 것을 갖다 줘.

선물이 어디…. 그것 찾아오라구. 우리 도자기 만든 것을 다섯 개 갖다 놓았어?「예, 이스트 가든에 갖다 놨습니다.」여기 도자기 다섯 개 가져왔다는 것을 모르지?「미국에 갖다 놨습니다.」미국에 갖다 놓 았으면 미국에서 하나 달라고 해. 이스트 가든에 5개 있는데 5개 중에 한 개를 중국 대사관에 선물해. 좋아할 거라구.「예.

「지난번에 만났습니다. (양창식)」자주 만나. 만나 가지고…. 대사 가 나이 많지 않더구만. 깔끔하게 생겼더라구. 줄긋고 사는 사람이야, 가만 보니까. 융통성이 안 통해. 그 대신 폭이 넓어야 돼. 한번 기쁜 말을 해도 모른 체하고, 두 번 해도 모른 체하고, 세 번, 네 번만 하면 동서남북을 다 돌았기 때문에 그 다음은 자기 차례라 생각해 가지고 들이 까 버리는 거야. ‘ 세상에, 이럴 수 있어?’ 해 가지고 중국 풍속이 어떻다고 한번 껍데기를 벗겨 놓아야 돼. 그래야 사람이 정이 간다구. 알겠어?「예.

, 이제는 쉬자구요, 또 하자구요?「조금 휴회를 하시면 좋겠습니 다.(웃음) 밥 먹고 이제는 가야지 쉬는 거야? 이제 밥을 먹고는 폐 하는 거예요.「아버님, 일성콘도에서 지난번에 건물을 지어서 직원들이 예물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황선조)」그건 또 뭐야? 어머니가 어디 갔나? 어머니가 있어야 될 텐데. 여기에 올려놓자구. 나를 줘요. 내가


206       대양권 개발과 자립 기반 구축

 

 

받아서 놓을게. (박수) 어머니, 일성콘도에서 예물을 가지고 왔다구. 거기에 내가 가게 되면 배를 하나 준비해 놔.「예.」우리가 몇 대를

만들어야 되겠구만.「예.」요전에 나한테 물어 보던데, 그 사람들은 세 상에서 잘났다고 생각해, 선생님을 빼놓고. 미국에서 제일 좋은 배가 우리 배야. , 밥 먹자! (경배) *


 

 

 

 

사랑 완성을 위한

 

 

 

 

내가 바쁘다구요. 내일 아홉 시에 떠나야 되기 때문에 얼굴들이 어 떻게 생겼느냐 바쁜 시간이지만 한번 보려고 왔다구요. 여기가 일본이 에요, 여기가 일본이에요?「이쪽이 한국이에요.」한국이나 일본이나 모 르겠네. (웃음) 여기는 몇 가정?6500가정입니다.6500가정! 옛날 에, 지난 세월에 한 일들이 생각나는구만. 그래!

 

여자들만의 특권이 시집가는 것

 

오늘이 생일인 사람 손 들어요. 여기에 나와요. (박수) 몇 사람? 다 섯 사람? 몇천 명이야?27백 명입니다.27백 명이면 더 있을 텐데? 그렇지. 여기는 한국? 일본, 한국?「한국입니다.」한국. 니혼. 니 혼. 한국 너, 돌아서서 노래해. (박수) 노래해야 박수하는 거지. 해봐 요, 돌아서 가지고. 이리 가까이 나와라. 이쪽으로 와요. 그렇지. 이리 나와요. ,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그렇지. 효율이!「예.」오라 구. 노래할 사람은 노래해 봐요. (박수) (화동회)


20001029() 오후 4, 천주청평수련원.

*   이 말씀은 ‘ 제5차 입적을 위한 축복가정 부인 특별수련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 은 편집자가 붙였음.


208       사랑 완성을 위한 삶

 

 

들어가서 앉으라구요. 여기는 몇 쌍들이에요?3만쌍입니다.3만쌍 하고 6500? 일본 식구들도 3만쌍이 왔어? 한국 사람이야?「예.3 만쌍은 언제 생활을 시작했어?1996년입니다.」그러면 몇 년 안 됐 네. 그러니까 이제 아기들을 한참 낳을 때로구만. 여기서 아기 있는 사 람 손 들어 봐요. 아기 있는 사람들!「아기를 데려온 엄마들 말씀입니 까?」아니야. 아기를 낳은 사람! 그래요. 그러면 내리고, 아기를 못 낳 은 사람 손 들어요. 왜 이렇게 많은가? 생활을 안 해서 그런가, 아기를 진짜 못 낳아서 그런가? 너는 어째서?「하나님이 아직 안 주셨습니 다.」하나님이 안 준 것이 아니라 너희 재간이 모자라서겠지. (웃음)

다 아줌마네. 나이가 몇이야? 3만쌍이니까 몇 살인가? 서른 살 미만 이네.「서른 둘입니다.」서른 둘!「서른 하나입니다.」서른 하나!「서 른 전후입니다.」서른 전후! 좋은 때구만. 나도 시집 한번 가 보면 좋 겠다! 남자들은 시집 못 가지? 여자들만의 특권이 시집이에요. 시집이 라는 말은 신 즙이에요. 마시는 주스 같은 신 즙, 시집! 시집살이가 고 달프다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것 들어요, 무 슨 말인지?

*통역하고 있지요, 통역?「하이.」선생님의 입은 하나밖에 없기 때 문에, 둘로 쪼개서 한꺼번에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시어머니하고 살며 시집살이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들라구요. 통 일교회 식구가 아니고 세상 시어머니를 모시는 사람만 들고 손 내려 봐요. 거의 없네. 그러면 통일교회 식구인 시어머니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허, 많네! 그래. 그랬으면 됐다구요.

그리고 남편한테 매 맞아 본 사람 손 들라구요. (웃음) 솔직히 들어 요. 들어 봐요. 일본이나 한국이나 비슷비슷하네. 그 대신 남편을 때려 본 여자 손 들어 봐요. (웃음) , 있구나, 있어! 용감하다! 박수해 줘 요. (박수)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맞아 봤겠어요, 안 맞아 봤겠어요?


209

 

 

「맞아 보셨겠습니다.(웃음) 여자한테 맞아 봐야 이랬을 거라구요. 아플 것도 없지요. 맞는 시늉이지 뭐.

 

바쁘지만 얼굴이라도 보려고 찾아왔다

 

, 이제 다 얼굴을 봤으니까…. 지금부터 30분만 있게 되면 열두 시, 한 시, 두 시에 집에 들어가게 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다섯 시 만 되면 러시아워이기 때문에 돌아가려면 몇 시간 걸려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얼굴만 빵긋 보고 떠나야 되겠어요. (웃음)

또 지금 손님들이, 외국에서 온 손님들이 많이 와 있어요. 자녀의 날이 어제인가, 그제인가? 어제 회의하고 다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청 평의 이 아줌마들, 불쌍하고 불쌍한 아줌마들을…. (웃음) 일선에 병사 로 나가야 될 테니 남편이 있다고 만날 수 없고 아들이 있다고 만날 수 없는 불쌍한 아줌마들, 선생님이 안 오면 기다리다가 눈물을 수르 르 흘린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불쌍한 것들 을 한번 보아야 되겠다고 해서 온 거예요.

불쌍해 보이지 않네, 보니까. 얼굴들도 다 젊고 희희낙락하는 모습 을 보니까 불쌍한 패들이 아니구만. 그렇지?「예.*불쌍한 패예요, 행 복한 사람들이에요?「행복합니다.」정말이에요? (웃음) , 듣기 좋은 말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행복한 사람들이지요?「예!」그 러니 기쁜 일이 비할 데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 얼굴, 못생긴 할아버지 얼굴, 보기 싫은 얼굴이라 도 이제 작별의 인사 대신 얼굴을 한번 잘 보자구요. 선생님이 가는 데 딱 맞추라구요.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추고, 아이구, 입 맞추면 안 되지. (웃음) 입 맞추라는 것은 입을 맞추어 향해서 전부 다 선생 님 얼굴을 봐라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일본 오쿠상(奧さん;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 오쿠사마(奧樣;


210       사랑 완성을 위한 삶

 

 

오쿠상보다 높임말)예요, 오쿠상이에요? 오쿠상은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을 때까지의 여자를 말하고, 오쿠사마는 훌륭한 아들딸이 있는 여자 를 말합니다. 일본 말을 그렇게 구별해서 쓰지 않으면 부인들이 존경 하지 않습니다. 오쿠상이에요, 오쿠사마예요?「오쿠사마입니다.(웃 음) 모두 다 훌륭해지고 싶어서 그렇게 대답하지요? (웃음) (*부터 일 본어로 말씀하심)

, 얼굴을 좀 보라구요. 일본 사람이 좋아요, 한국 사람이 좋아요?

「한국 사람이 좋습니다.」여기는? 한국 사람이 좋다는데 너희들은? 그래도 한국 사람이 좋아?「일본 사람이 좋습니다.」그렇지! 일본 사 람이 좋지. 그래야 돼요. 한국, 해봐요.「한국!」일본, 해봐요.「일본!」한국!「한국!」일본!「일본!」둘 다!「둘 다!」나쁘지 않다!「나쁘지 않다!」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한국과 일본도 둘 다 나쁘지 않다 이겁니다. (박수) 이제 그렇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입적한 가정은 천주의 왕을 모셔야

 

통일교회는 이제 영계에 가면…. 이번에 여러분도 그래요. 그제가 41회 자녀의 날인데, 그 자녀의 날에 무엇을 선생님이 하늘땅에 선포 했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알겠어요? 이 땅 위에 태어난 가정으로 서 왕을 모셔 본…. (녹음이 잠시 중단됨) 왕이 뭐예요? 어떤 가정이 든지 낳아서 새로이 신접살이하는 그런 가정에 ‘ 우리 집은 하늘땅을 다스리는 왕을 모신 집이다!’ 하는 집이 없었어요. 그것이 타락한 세계 에 역사 이래 지금까지 계속됐어요. 알아들어요? 알아들어?「예.」듣 지?「예.(웃음)

그런 왕을 모시는 가정이었는데, 통일교회 여기 축복가정들은 입 적…. 입적이 끝난 사람들은, 그런 가정들은 왕을 모셔야 돼요. 천주의 한 분밖에 없는, 영원부터 영원히 계실 수 있는 왕을 모시기 시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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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그런 왕을 모시니까 왕을 모시는 방법을 알아야 되겠어요, 몰라 야 되겠어요?「알아야 됩니다.」어떻게 모시는 거예요? 어떻게?「잘 모셔야 됩니다.」잘 모시는 것이 어떻게 하면 잘 모시는 거예요? 그것 모르지요?

그러면 여러분 가정만 모시겠어요? 영계에 있는 가정들은 어떨까요? 영계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많잖아요? 지상에 있는 가정들도 천지부모 를 왕으로 모실 줄 알지만, 천상세계의 모든 축복가정들도 비로소 처 음으로 왕을 모실 수 있다 이거예요. 그 왕이 뭐냐 하면, 모든 가정들 의 첫번 주인이에요. 그런 가정이 어떤 가정이 되어야 하느냐? 타락하 지 않고 아담가정이 다 자라 가지고 하나님이 축복해 주어 하나님의 아들딸 자리에 세워 줘서 사는 그 자리가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사 는 자리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하나님만 왕으로 모시면 그 참부모는 어떻게 돼요? 그때는 참부모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하나님은 왕인 동시에 내적인 참아버지라면 외적인 아버지가 어떻게 돼요? 돼요, 안 돼요?

종적인 부모, 그 다음은 횡적인, 완성해서 가정을 이룬 아담 해와가 천지부모 가운데서 외적인 부모가 될 것이었는데, 내적인 종적 부모는 왕으로 모시지만 횡적인 부모 될 수 있는 사람들은 누구예요?「횡적인 부모, 육신의 부모입니다.」육신의 부모가 없잖아요? 아담가정에 무슨 육신의 부모가 있나? 탕감복귀니까 빙 돌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여기 서 떨어졌기 때문에 돌아 들어가서 맞추기 때문에 지금까지 부모를 모셔 보지 못했어요. 왕으로서 부모를 모셔 본 가정이 없다구요. 알겠어 요?「예.

그러니까 돌아와서 그 자리에 와서 맞춰 놓았는데,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가 되어야 될 텐데 부모가 됐나요, 안 됐나요? 나는 그것이 걱정이라구요. 어드래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드래요? 여러분은 지금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212       사랑 완성을 위한 삶

 

 

참부모님도 왕으로 모시고 있어요? 하나님만 왕으로 모셨어요, 참부모 도 왕으로 모셔요?「참부모도 왕으로 모십니다.」종적인 왕도 되어 있 고, 횡적인 왕도 되어 있어요. 그러면 아담 해와의 가정보다도 여러분 가정이 못한 가정이에요, 나은 가정이에요?「나은 가정입니다.(웃음) 웃지 말라구요.

 

무형의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 완성한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

 

그러면 하나님이 보이겠어요? 종적인 하나님이 어떻게 됐을까요? 하 나님이 종적으로 있고 아담 해와는 횡적으로 있고, 이렇게 있어요? 이 렇게 있어요, 어떻게 있어요? 90각도로 있어요? 어떻게 있어요?

하나님이 무형의 하나님인데, 하나님의 몸과 같은 분이 누구라구요?

「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가 누구라구요? 완성한 아담 해와예요. 완성 했다는 것은 뭐예요? 완성했다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하고, 종적하고 횡적하고 하나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담은 하나님의 몸뚱이가 되고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같이 돼 있어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 수 있느냐? 이것을 알아야 돼요. 무엇 이 그렇게 만들 수 있느냐?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종적인 하나님도, 횡적인 아담 해와도 서로 위해서 있다고 하면서 위하는 사랑을 하는 거예요. 무슨 대표로 있느냐? 하늘과 땅 전체를 대신해서 있는 거예요. 이 가정만이 아니에요. 이것이 크게 되어 종족이 되면 종족의 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족의 왕이에요, 아담 해와가. 그러면 하나님 은? 아담 해와가 종족의 왕이 되어야 하나님도 종족의 왕이 된다 이거 예요.

그러면 어느 것이 먼저예요? 아담 해와가 먼저예요, 하나님이 먼저 예요?「하나님이 먼저입니다.」왜? 어째서? 종적인 것이 먼저라구요, 종적인 것! 종적인 것이 여기에 떨어지게 된다면 이것이 수평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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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록해져요. 수평보다도 뿌리같이 뿌리가 생겨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 지?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하고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하고 성 상하고 같이 사랑하는 것인데, 사랑을 누가 먼저 느끼느냐 하면 횡적 인 아담 해와가 느끼기 전에 하나님이 먼저 느끼고, 마음이 기뻐하는 것을 몸뚱이가 기뻐하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어떻게 할 때? 어떻게 할 때? 아담 해와가 키스할 때예요, 붙들고 춤출 때예요?「사랑할 때입니다.」사랑할 때는 옷을 벗고 해요, 입고 해요?「벗고 합니다.(웃음) 왜 웃어요? 그 자리에까지 가서 알아야 지요. 하나님이 옷을 입고 사랑하겠어요, 하나님도 옷을 벗고 사랑하겠 어요?「벗고 합니다.」여러분이 영적인 눈이 있을 때 다 벗고 좋아하 는 것을 볼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종적인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사랑을 먼저 느껴

 

*만약에 여러분의 영안이 열리면 하나님을 볼 수 있어요, 없어요?

「볼 수 있습니다.」「없습니다.(웃음) 아담과 해와가 볼 때 하나님 의 수염이 있으면 만져 보고 싶겠어요, 안 만져 보고 싶겠어요? 눈을 보면, 이렇게 해서 ‘ 아, 아빠와 내가 닮았다. 엉덩이도 있고, 가슴도 있 네!’ 한다구요. (웃음) 완전히 똑같다고 하겠지요? 종적으로 이중이 되 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랬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사랑이 섞어지고, 그 다음에는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하나됩니다.」보이 지 않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의 생식 기가 이중이겠어요, 뭐라고 그래요? 일중이라는 말은 없지요?

*이중이겠어요, 하나되어 있겠어요?「하나되어 있습니다.」이중으로 되어 있는 하나겠어요, 일중(一重)으로 되어 있는 하나겠어요? (웃음)


214       사랑 완성을 위한 삶

 

 

그것으로 사랑하는 자극을 받을 때 이중의 자극을 받겠어요, 일중의 자극을 받겠어요?「이중의 자극을 받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 심)

다 알아들었어요? 하나님과 인간이 이중인데 아담 해와가 사랑할 때 아담 해와도 이중적인 사랑을 느낄 수 있었겠느냐, 없었겠느냐? 요즘 여러분도 이중적인 사랑을 느껴요, 일중, 한중, 쌍쌍이 되지 않고 외톨 이 된 그런 사랑을 느껴요?「일중적인 사랑을 느낍니다.」어엉? (웃 음) 웃을 것이 아니에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아담…. 이거 왜 그래? (웃음) 왜 이래? 머리 한번 때려도 좋다고 전부 다 그러는구만, 고마워서. 다 때려 줄까?「예!」아 버님 손이 다 떨어져 나가겠다! 그래서 여기에 왜 앉지 않았어요? 심 각한 문제예요.

 

부부가 사랑하면 사랑과 생명이 약동하고 피가 끓어

 

여러분도 부부생활하지요?「예.」해요, 안 해요?「합니다.」그 가운 데, 자기들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와 있다 하는 것을 느끼면서 사 랑해 본 적 있어요? 그렇다면 사랑을 한다고 할 때, 옷을 벗을 때 부 끄럽겠어요, 안 부끄럽겠어요?「부끄럽지 않습니다.」어째서? 어째서 부끄럽지 않아? 이 쌍것들아! (웃음)

천지의 주인인 왕 중의 왕 되는 하나님 앞에 새파란 젊은 아가씨들 이 옷을 벗게 될 때 부끄럽지 않느냐? 젖통 나오는 것을 어떻게 해요? 궁둥이 나오는 것을 어떻게 해요? 또 여자들의 기관이 나타나는 것을 어떻게 해요? 털이 났어요, 안 났어요? (웃음) 왜 웃어요? 털 안 난 사람은 병신이지요. 안 난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하나도 없잖아 요? 나게 돼 있는데 이상하게 왜 웃노? 이상하게 웃는 사람들은 이상 한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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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남자나 여자나 다 그런데, 그것 모르는 거예요? 사내 동생의 그것을 봤어요? 그것을 뭐라고 해요? 고추라고 그러지요?「예.」고추 가 뭐예요? 고추가 무슨 뜻이에요? 남자의 그것을 왜 고추라고 그래 요? ‘ 추’ 하면 그물추, 그물, 벼리를 말한다구요. 꼿꼿이 들이박는 거예 요, 무거워서. 가만 두어둬도 무거워서 꽂히는 것을 고추라고 한다구 요. (웃음) 왜 이상하게 웃어? 히히허허행! (웃음) 정말이에요.

남편이 그런가 안 그런가 가만히 있어 보라구요. 사랑할 때 그래 가 지고 가만히 있나, 자동적으로 꽂혀지나 말이에요. 어때요? 그것을 모 를 사람은 손 들어 봐라. 모를 사람 없지요? 다 점잖게 그렇지 않은 양하고 이러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래, 고추가 이중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무슨 고추? 조 상 중의 조상인 하나님의 고추가 내적으로 들어와 있다는 것을 느꼈어 요? 키스를 하면 입술 키스만 했어요? 외적인 입술 뒤에 하나님의 입 술이 있는데 그 입술까지 키스한다고 해 가지고 혀가 목구멍까지 넘어 갈 수 있는 키스를 해봤어요? 하나님이 첫사랑을 할 때 아담 해와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키스하고 싶었겠어요, 안 하고 싶었겠어요?「싶었겠 습니다.」나는 모르겠다. (웃음)

그래, 키스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 나는 모르는데 여러분 은 어때요? 하나님도 같이 키스하고 싶겠어요, 먼저 갖다가 키스하고 ‘ 아이구, 이것 보들보들하다. 내가 이렇게 잘 만들었으니 기분이 좋다!’ 그러겠어요?「같이 합니다.」똑같이?  똑같이 어떻게 해요?  누구 먼저 하는 선후가 있어야지요. 누가 먼저겠어요? 하나님이 먼저겠어요, 아담 이 먼저겠어요?

아담 속에 하나님이 들어가 있다면 그저 붙들고 놓겠어요, 안 놓겠 어요? 붙들고 놓겠어요, 안 놓겠어요? , 웃지 말라구요. 피가 끓고 생명이 끓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사랑할 때 피가 끓어 요? 안 끓는 여자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그 다음에 생명이 부


216       사랑 완성을 위한 삶

 

 

들부들 떨고 약동해요? 해요, 안 해요?「시마스(します;합니다).」시마 스! (웃음) 한국어로 물어 봤는데 답이 또 시마스야. (웃으심)

사랑이 약동하고 생명이 약동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랑과 생명 이 어떻게 되든 서로 붙들어 가지고 기둥에 기대는 것과 같이 하나되 어 어디 가서 붙잡을까 해 가지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아담 해와를 지상의 우주와 무한한 영계가 둘러싸고 있어

 

남편은 하나님 대신이고 아내는…. 하나님 하면 원래는 성상이에요, 성상! 상대적인 어머니 입장은 형상이에요. 체와 마음, 심신과 마찬가 지예요. 마음 자리에는 하나님이 들어가고, 몸 자리에는 하나님의 상대 인 몸이, 해와가 들어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중이 돼요. 알겠 어요?

그러면 사랑할 때 아담은 세상을 중심삼고 무한한 수평을 바라고, 하나님은 무한한 영계를 중심삼고…. 두 세계예요, 두 세계! 두 세계가 합하는 거예요. 지상의 방대한 대 우주세계와 또 영계의 방대한 세계, 이 두 세계가 여기서부터 결탁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으로 하나되었다 하는 것은…. 이 방대한 세계예요. 이 게 얼마나 크냐? 별의 세계, 공중세계가 얼마나 크냐? 이것이 210억 광년이에요. 천문학에서 1초 동안에 지구의 일곱 바퀴를 돌 수 있는 그런 속도를 가진 햇빛이 1년 걸려서 가는 거리를 1광년이라 해요. 1광년 될 수 있는 머나먼 거리, 210광년만 해도 대단하지요?

210광년만 해도 대단한데 210억 광년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커요, 이 우주가? 한번 여행하고 싶지 않아요? 210억 광년의 방대한 세계가 여러분 자신들을 둘러싸고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둘러싸고 있다 그 말이에요.

또 보이지 않는 영계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그 이상 더 커요. 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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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것이, 마음이 큰가요, 몸뚱이가 큰가요? *「마음이 큽니다.」마음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무한대로 크기 때문에 말이에요, 영 계는 광대무변(廣大無邊)한 천국이라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 하심) 이 둘이 합덕(合德)이 돼요, 합덕!

 

합덕(合德)의 의미

 

합덕이라는 말을 알아요? 합할 때의 ‘ 합()’ 자예요.  이게 뭐예요? 말씀()과 하나()된 사람()이에요. 합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

? ‘ 입 구(), 말씀과 하나된 사람이에요. 합덕, ‘ 덕()’ 자는 뭐냐? 두 사람() 변에 열 넷(十四)이에요. 이것은 우주를 상징하고, 이것은

밭을 상징해요. ()는 말이에요. 그 다음에 하나()의 마음()이 에요. 두 사람이, 천지가 하나된 마음으로 합하는 것을 합덕(合德)이라 한다 이거예요.

덕장(德將)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덕이 뭐냐? 이것을 보면 글자가 다 설명을 하고 있어요. ‘ 하늘 천()’ 은 뭐냐? () 사람()이에요. ‘ 인()’ 도 두 사람이에요. 그래서 좋은 말이에요. ‘ 인의예지(仁義禮智) 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요’ ,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유교의 전통적인 사상 중에 ‘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요’ ,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여기에 는 삼강오륜(三綱五倫)이라는 게 있어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 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이렇게 다섯 가지예요. 삼강은 나라 앞에 충성하고 부모 앞에 효도하고 부부가 일체 될 수 있는 도리를 말해요.

 

남자 여자는 사랑을 중심삼아야 하나로 묶어져

 

유교사상이나 기독교 사상이나 부부는 하나다, 일체다, 부자지관계


218       사랑 완성을 위한 삶

 

 

도 일체다 이거예요. 유교사상에서는 형제도 일체라는 말을 써요. 또 부자지간에 대해서 말하기를 부자유친이라고 해요. 사랑이라는 말이 없어요. 군신유의, 군신간에 의로운 것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부자 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남자 여자는 구별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장유유서, 높은 것과 낮은 것에는 질서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붕우 유신, 친구들은 서로 서로가 믿음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말을 몰라요. 유교 전통에서는 인격적 신을 몰라요.

기독교는 인격적 신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야 남자 여자가 성 립되는 거예요. 사랑, 인격! 여자도 인격이 있지요? 무엇에 의해서 그 것이 형성됐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형성되어 있어요. 무슨 사랑? 땅 끝까지도 품을 수 있는 사랑, 영계를 품을 수 있는 사랑이에요. 무 한한 두 세계가 여기서 십자로 묶어지는 거예요.

그 묶어질 수 있는 자리가 부부가 사랑하는 시간이에요. 여기서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전후 좌우, 아들딸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구형이 벌어져요. 그래서 부자일신, 부부일신, 형제일신이에 요. 한 몸이라구요. 핏줄을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 부모의 생명이 하나 되어 핏줄이 연결돼 맺어진 열매가 자녀라는 거예요. 그래서 구형이 벌어져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전체가 위하는 데서 통일권이 벌어져

 

그러면 중앙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나님이 계시는데, 그 하나님은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 전체를 합한 그 중앙에 있는데 이 중앙에 있는  사랑은 ‘ 사랑해라! 하면  다 없어져요.  하나되어 버리고 만다구요. 그러니까 위해 주는 거예요. 상하를 위해 주고, 좌우를 위해 주고, 전후를 위해 주기 때문에 무한히 위해 주니만큼 사랑을 가지고 그 아버지를 중심삼고 이 전체가 위하는 데서 통일권이 벌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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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어요?

여러분은 오관을 다 갖고 있지요? 눈이 코를 얼마나 미워하겠어요? 눈이 코를 미워하는 것을 몰라요? ‘ 야 이 녀석아, 내가 제일 좋은데 내 앞에 왜 그렇게 쭉 나와 가지고 앞을 보는 데 지장 있게 해?’ 하고 불 평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코는 ‘ 왜 뒤에 있어 가지고 나는 가만히 있 는데 눈이 왔다갔다하며 보이니 안 보이니 해? 나와 같이 있지. 나 그 것 싫다! 하며 얼마나 불평하겠어요?  또 코가 말하기를 ‘ 야 이놈아, 입을 벌리면 물이 들어갈 텐데 물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내가 강을 만들어 주고 꽁지를 달아 가지고 막아 주고 있는데, 왜 불 평해? 이놈아, 왜 불평해? 내 신세 지고.’ 하는 거예요.

눈썹이 말하기를 ‘ 눈 너 잘났다고 큰소리하지 마라! 이마에서 땀나 는 것을 내가 막아 주는데,  나한테 감사할 줄 모르는 이 눈아!’ 하는 거예요. 불평할 조건을 다 갖고 있어요. 안 그래요? 서로 불평하는 것 을 들어 봤어요? 눈이 ‘ 아이구, 나 코 보기 싫어서 위만 바라본다!’ 하 는데, 위에만 봐도 따라와서 보이는 거예요. 코를 빼든가 눈을 빼 버려 야 되는 거예요. 불평하면 근본이 달아난다는 거예요. 불평하면 모든 것이 정상적인 자리에서 허물어져서 문제가 생겨요. 알겠어요?

그래서 ‘ 야야, 나는 매일같이 움직여서 좋은데, 너는 어떻게 움직이 지 않고 천년 만년을 그렇게 가만히 한 자리에 있느냐? 얼마나 답답하 냐?’ 그럴 때, 코가 말할 때 ‘ 야, 고맙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렇 기 때문에 ‘ 우리는 불평할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입을 대해 코가 말하기를 ‘ 나는 너를 도와줬는데, 너는 왜 안 도와 줘?’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입이 ‘ 야야, 말도 마라! 내가 안 도와줄 것이 뭐야? 물도 먹었다. 내가 물먹었기 때문에 눈이 움직이는 것을 몰라? 코가 움직이는 것을 몰라? 밥을 먹어 힘을 배급하는데 나를 통해서 배 급하는데 그 은혜를 몰라? 이 간나 코야! 입이야!’ 하는 거예요. 서로 가 불평할 수 있어요.


220       사랑 완성을 위한 삶

 

 

‘ 야야,  너 고맙다.  네가 나를 위해서 이렇게 생겼구만. 해야 돼요. 입도 얼마나 말하기가 힘들고, 이도 매일같이 밥 먹으면 몇백 번 이러 노? 이가 혀에게 말하기를 ‘ 아이구, 벽돌담 가운데 이것을 들이치는데 혀가 찢기지 않고 어쩌면 그렇게 비료가 될 그것을 잘 몰아넣느냐?’ 하는 거예요. 밥이 비료 될 수 있는 조상이라구요. 그것을 가누어 가지 고 들어가게 척척 몰아 가지고 꿀떡 넘기게 하는 거예요.

입에서 제일 수고하는 것이 이예요, 혀예요? 혓발이에요, 이빨이에 요? 그것도 빨이에요, 혓발 이빨. (웃음) 같아요. 이예요, 혀예요? 이 예요, 혀예요? 그것도 모르나? 생각도 안 해봤구만. 이제부터 해봐요. 혀도 이에게 ‘ 나는 당신들이 잘 깨물어 줘서 소화 잘 되게 하기 위해 서 그럽니다. 전체를 위해서 이 몸뚱이에 영양분이 고루 섞이게 빻는 데 잘 빻으라고 갖다 먹여 주기 위해서 내가 쉴새 없이 이러는 것 아 니오? 당신을 돕게 하고 또 당신은 나를 돕기 위해서 서로가 이런 것 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서 ‘ 나라는 사람, 아버지라는 사람, 딸이라는 사람, 전부 다 행 복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 서로 전체가 합해 가지고 위해서 있기 때 문에 그 아버지도 좋아하지 않소?’ 이래야 말이 되지, 코가 제일이라고 하고, 눈이 제일이라고 하고, 귀가 제일이라 하면 무슨 사고가 안 나겠 어요? 알겠어요?

 

여자는 남자를 절대로 위해야

 

그러면 여자라는 동물은 뭐예요? 여자가 뭐예요? 여자가 여자를 위 한 여자예요, 남자를 위한 여자예요?「남자를 위한 여자입니다.」뭐야?

「남자를 위한 여자입니다!」그런 거짓말 하지 마! (웃음) 그런 사기 성, 요사스런 말을 듣지 마! 여자가 왜 남자를 위해요? 밥 먹는 것도 남자를 위해서 안 먹고, 숨쉬는 것도 그렇고,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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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데, 왜 남자를 위하라고 해요?

보라구요. 보는 것도 나를 위해 보고, 코가 냄새 맡는 것도 나를 위 하고, 귀도 나를 위해 듣고, 입도 나를 위해 먹고, 손도 나를 위해 만 지는데, 무슨 남자예요? 오관이 남자를 위해 있어요? 그것 이상하지 않아요? 그런 것도 생각 안 해봤어요? 눈이 멍해 가지고 ‘ 듣고 보니까 그렇구만!’ 하는 것 같아요. (웃음)

여자에게 달린 오관이 남자를 위해서 있어요, 여자 자신을 위해서 있어요?「남자를 위해서 있습니다.」남자를 만나기 전에 자기를 위해 있잖아? 이 쌍것들아! 그러니까 남자를 위한다는 것은 뭐예요? 따지고 보면 그렇잖아요? 남자를 위하는 것이 뭐예요? 여자의 무엇이 남자를 위해요? 오관이에요, 뭐예요? 젖통이에요, 궁둥이예요?

*여자의 그것을 알지요? 그것을 일본 말로 뭐라고 그래요? 무슨 코 라구요? 오망코(オマンコ)! (웃음) 왜 얼굴이 빨갛게 돼요? (웃음) 거 기가 솟아나는 샘물같이…. 정말로 그래요? 거기서 분수가 터지면 천 하가 미쳐 버려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 여자가 남자를 위해 있다면, 여자가 남자를 위해 있는 기관이 코예요, 귀예요, 눈이에요, 오관이에요? 뭐예요? 오관이 아니지요? 뭐 예요? *「생식기입니다.(웃음) 아무것도 부끄러울 것이 없다구요. 생 식기가 뭐가 나빠요? 생식기는 생명을 심는 그릇이라는 뜻입니다. 생 명을 먹는 그릇! (웃음)「보여요, 보여요!(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여기는 ‘ 저 동네는 무슨 얘기를 하는지?’ 하고 있어요.  우리는 재미 보고 있는데 말이에요. (웃음) *그렇게 분석해서 말하게 되면,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산다고 하는 말은 기분이 그렇게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 요? 그렇지요?「하이.」정말이에요? (웃음) 그것이 언제든지 필요하다 고 생각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남자를 절대시하지 않으면 남 자의 그것이 도망을 갑니다. (웃음) (웃음) , 웃지 말라구요!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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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정말입니다.

무엇이 남자를 위해서예요? 그것이냐, 무슨 다른 것이 있느냐? 그 다른 것을 아이(;사랑)이라고 합니다. 영어로 아이(I)라고 하면 나를 말해요. 그거 마찬가지라구요.

그 사랑을 통해서 여자로서의 인격이 완성되면 와시(わし;), 와타 쿠시(わたくし;)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와시와 와타쿠시가 어떻 게 달라요? 와시는 결혼하기 이전에 하는 말이고, 와타쿠시는 결혼한 이후에 하는 말입니다. 부모가 될 수 있는 후보자를 와타쿠시라고 하 는 것입니다.

쿠시(くし;)는 이렇게 하는 것을 말하잖아요? (웃음) 어디든지 건 너가면서 단정하게 해주는 것이 말이에요, 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래서 일본 말로 와타쿠시라고 하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 심)

여러분은 무슨 재미있는 얘기를 하는지 모르지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웃음) 쌍둥이로 태어나지 왜 따로따로 태어났어, 이 쌍것들 아!

 

사랑을 완성하는 데서만 남자 여자의 존재가치가 있어

 

*알겠어요? 왜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사랑을 위해서입 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통합하는 본부예요. 그것이 없으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구요. 눈도 전부 다 싸우는 거예요. 그렇지만 모든 것이 사랑 으로 향하면 모이는 것입니다. ‘ 아, 모였다. 40억 세포 전체가 하나다!’ 하면서 오관이 모여서 잔치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춤추고 노래하면서 찬바라(チャンバラ;칼싸움)를 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여러분도 밤에 남편과 찬바라를 한 적이 있어요? (웃음)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은 결혼하고 3일이 지난 여자들한테 ‘ 그 남자가 남자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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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었어?’ 하고 물어 보고 싶다구요. (웃음) 그것이 고장나면 집안의 대사건입니다. 천만 대의 혈통이 흔들리는 거예요. 만약에 여러분도 그 것을 못 쓰게 되면 여자로서의 존재가치가 완전히 없어지는 거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그것이 얼마나 귀중한 거예요? 그렇지요? 일가(一家) 가 걸려 있고, 국가뿐만 아니라 천하가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거라구요. 천국도 거기서부터 연결됩니다. 그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이 일대 이 내에 전멸합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여자는 자랑할 기관들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그 기관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돈을 가지고 그 기관을 만족시킬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지식이나 권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로지 사랑 이외에는 그 럴 수 있는 가치가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없으면 여자로서의 존재가치가 근본으로부터 과정, 결과까지 날아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 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기분이 나쁘다면 죽어 버려야 된다구요. (웃음)

여자들,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사랑은 어디서 체휼할 수 있어요?「생식기를 통해서입니다.」지금까지 생식기를 그렇게 귀하게 생각했어요? 천년 만년 천하의 모든 것을 다 주더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귀한 생식입니다. 하나님보다 귀합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내 생식기를 모르면 하나님의 아들딸을 가질 수 없는 절대적인 왕이라는 거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 천만년의 혈통을 이어 주는 여자들 이여, 건강하라!’ 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 아멘’ 해야 된다구요.「아 멘!(웃음) 뭐예요? 모두 다 보기 싫은 얼굴로 웃는 것이 히히히…! (웃음) 여자는 웃을 때 조심해야 된다구요. 주위와 보조를 맞추면서 조화가 되게끔 웃어야 됩니다. (웃음) 이것은 그냥 흘려 들을 말이 아 니라구요. 중요한 말씀입니다. 알겠어요?「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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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헤어졌습니다),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알았습니다)?「와카리마시타!」‘ 와카레’ 면   큰일난다구요.   (웃음) 어디가 큰일이냐? 여자의 그것이 큰일이라구요. 울어도, 울어도 길이 없어요. 죽어도, 죽어도 보상할 길은 없습니다. 한번 연결되면 영원히 떨어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똑똑한 여자일 것입니다. 그러한 여자 가 되고 싶지 않으면 죽어야 된다구요. (웃음) 만약에 죽기를 바라는 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는 그러한 여자가 되고 싶지 않은 여자이기 때 문에 손을 들어 봐도 좋고, 들지 않아도 좋다구요.

선생님은 손을 드는 것을 보고 싶은데, 어때요? 그럴 때는 손을 안 들면 안 되잖아요? (웃음) 선생님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얘기를 한다고 해서 멍청하게 가만히 앉아 있으면 어떻게 해요? (웃음) 남자 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이 기분 나쁜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상을 줄 테니까 말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그 상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 요?「필요 없습니다.」필요하다!「필요 없습니다!」필요하다구, 이 녀 석들! (웃음)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

 

그러니까 틀림없이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러한 결 심을 한 훌륭한 목소리를 선생님이 듣고 싶으니까 ‘ 여자는 남자를 위 해서 태어났다.  하고 큰소리로 한번 말해 보라구요!「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웃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말하고 있잖아, 이 여 자! (웃음)

이제부터 남자를 싫어하는 일본 여자들이 많아진다구요. ‘ 여자가 무 엇 때문에 결혼을 해야 되느냐? 남자는 필요 없다.’ 하는 것입니다. 그 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의 혈통과 하나님의 혈통이 전부 다 끊어 지는 것입니다. ‘ 그렇게 내 편의 혈통도 끊어지고 하나님 편의 혈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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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지게 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권을 완전히 없애 버리자!’ 하는 것이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입니다. 여자는 평등주의…? 남자도, 여자도 뭐라고 할까, 남녀 뭐라구요?「평등!」평등, 남녀 평등! 그거 하나 배웠다구요. (웃음)

어째서 남자와 여자가 평등이에요? 모든 것에 있어서 여자는 남자한 테 진다구요. 몸무게도 남자만큼 못 나가잖아요? 너는 몇 킬로그램이 야? (웃음)47킬로입니다.」선생님은 몇 킬로예요? 옛날에 130킬로 까지 나간 적이 있었다구요.「에-!」정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여자가 남자와 평등하다고 할 만한 데가 어디에 있어요? 우동 집에 가더라도 두 그릇 정도를 먹고 싶으니까 옆에 앉아 있는 친 구가 먹다가 남기는 것을 먹고 또 먹고 싶어하는 그러한 남자들이 많 다구요. 그렇게 먹는 데 있어서도 남자보다 많이 먹어요, 달리는 데 있 어서도 남자보다 빨라요?

그렇지만 여자가 남자한테 이기는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입하고, 그리고 남자를 좋아하는 그것밖에 없습니다. (웃음) 그거 두 가지밖에 없어요. 사춘기가 되어서 남자가 쓱 할 때, 여자도 좋아하게 되면 이렇게 ‘ 쪽!’ 한다구요. (웃음) 이러면 ‘ 우와, 선생님이 키스를 하 려고 했다!’ 하겠지요? (웃음) 무엇이 평등이에요? 여자가 키스를 하 려고 하는 것을 봤어요? 영화 같은 것을 볼 때 99퍼센트 전부 다 남 자가 말이에요, 싫더라도 이렇게 하잖아요? (웃음) 그러한 특권이 있 다구요.

그 다음에 어떻게 돼요? 사랑하는 데 있어서 남자와 여자 중에서 어 느쪽이 이기느냐? 만년 여자가 이깁니다. 여자는 잠자고 있으면 된다 구요. (웃음) 여자는 잠자고 있어도 좋다구요. 남자는 백발백중 못 이 기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전체적인 이 치에 맞다고 생각해요?「전체적인 이치에 맞습니다.」거짓말일지도 모 른다구요. (웃음) 정말로 알겠어요?「하이.」아리가토(ありがとう;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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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 아리(;개미) 열 마리를 아리가토라고 한다구요. (웃음) 여자들은 고맙다는 말을 듣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여자의 허리가 개

미처럼 가늘어지도록 활동하지 않으면 고맙다는 말을 들을 수 없습니 다. (웃음) 선생님의 말씀이 감동적이에요, 재미있어요?「감동적입니 다.」재미는 없어요?「재미있습니다.(웃음) 무엇이든지 재미있다는 고개를 세 고개 이상 넘어가면 감동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말씀이 감동적이에요?「하이.」하나님까지 함께하고 싶을 때 감동적이 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너는 문학적인 소녀야? 무슨 시나리오라도 생각하는 것처럼 심각한 표정이구만! (웃음) 최후의 임종을 앞두고 유언이라도 하는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으면 곤란하잖아? 이렇게 기쁜 시간인데, 그렇게 무례 한 표정을 짓고 있으면 선생님이 도망을 간다구! (웃음) 그 정도의 말 씀을 했으면, 선생님은 바쁘니까 돌아가더라도 괜찮겠지요? (웃음)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되니 바쁘다

 

선생님은 원리에도 없는 말씀을 하고 있다구요. 정말로 여자는 남자 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는 설명을 분명하게 해주었기 때문에 모두 다 그것을 의심하지 않고 알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 요?「그렇습니다.」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만세!「만 세!(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만세!「만세!

여기는 다 끝났어요. 끝났으니까 이제는 여기도 끝내야 되겠으니 모 르겠거든 오늘 저녁에 일본 아줌마들을 만나 가지고 무엇을 얘기했느 냐고 물어 봐요. 재미있는 얘기를 했다고 할 거예요. 둘이 듣다가 하나 죽어도 몰라요. 그러니까 그것을 두었다가 듣는 것이 건강상 좋아요. 둘 다 미치면 어떻게 돼요? 술 먹는데 둘 다 취하면 어떻게 돼요? 사 고가 나서 세상하고 굿바이 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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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과제로 남기고 둘이 만나 가지 고 취하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나누고 ‘ 아이구 선생님, 그런 얘기를 하 는데 한국 선생님이 우리부터 얘기하지 왜 일본 사람한테 먼저 얘기했 노? 하지 말라구요.  (웃음)  그것이 묘미라는 거예요.  대중을 지도할 수 있는 비결이었기 때문에, 비결적 방법으로 그것이 효과적이기 때문 에 불가피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었던 선생님의 사정을 우리 누이동생 아줌마들은 잘 이해해요. 박수해야지요. (박수) 박수! (박수) (‘ 엄마야 누나야’ 합창)

이제 안 가면 두 시에 들어가요. 내일 아침 아홉 시부터 미국으로 가야 돼요. 할 일이 많아요. 그러니까 더 있고 싶지만 할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예.」더 있고 싶지만…. 나도 여러분을 보니까 젊어진다구 요. 기운이 펄펄 나지만 어쩌겠노? (경배)

예쁜 아줌마들한테는 내가 어느 한때에 가고 싶은 데 가서 한 달이 든 먹지 않고 잘 놀고 싶은데, 그런 날을 위해서 기도해 봐요. 그곳은 영계밖에 없어요, 영계. 알겠어요? 영계에 가고 싶지 않아요, 가고 싶 어요? (웃음) 다 영계에 가는 거예요. 거기에 갈 준비를 해야 된다구 요. 잔칫날을 맞기 위한 그 날이 언제 올지 몰라요. 오만가지 모든 예 물을 준비해 가지고 가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서 바빠요.

선생님이 뭘 많이 했지요? 그것을 내버리고 가도 전부 다 꽁무니에 달려 들어와요. 그게 종소리가 되고 꽃 놀이터가 되고 봄 동산에 향기 나는, 나비와 벌들이 날아오는 오색가지 무지개 꽃이 되는 거예요. 그 선물을 준비하고 가야 돼요. 그래서 일생을 피곤하게 살았지만 저세계 를 생각하면 피곤이 다 달아나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만세삼창) *


 

 

 

 

가정 왕권 선포와 해방권시대 도래

 

 

 

 

지상생활과 영계를 읽을까요, 아버님? (문난영 회장)」어 제 출판한 것 있지?「강연문요?」그래. 그거 읽자, ≪참가정과 세계 평화≫. 여기 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여자가 망친 세계를 여자가 뒤집어 박아야

 

처음부터 읽어요, 서문부터.(≪참가정과 세계평화11.세계평 화와 세계여성시대의 도래 2.이상세계의 주역이 될 여성Ⅰ 3.이상세계 의 주역이 될 여성훈독)

4. 참부모님의 재현과 이상적 가정

주제- 1. 천도를 세우는 길이란 어떠한 길인가?

2.        복귀섭리의 근본은 무엇이며 그 과정은 어떻게 되는가?

3.        하나님주의인 두익사상이 나온 섭리사적인 배경은 무엇인가?

4.        재림주요 구세주인 참부모님은 누구인가?

5.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사명은 무엇이며 효과적인 실천 방안은 무엇 인가?

20001030(),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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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연문은 199276일부터 79일까지 전국을 4개 지역으 로 나누어 실시한 세계평화여성연합대회에서 하신 말씀이다.

여자들의 책임이 중해요. 여자들이 세상을 망쳤고 지금도 망치고 있 다는 거예요. 그것을 틀어쥐고 전부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자들이 해야 할 책임이에요. , 읽으라구.

……40 재림 때 이 세 유형의 인류가 세계적으로 확대되어 나타 납니다. 서구 기독교권은 제1 유형인 오른편 강도의 입장입니다. 원죄 는 있지만 주를 믿는 선한 입장입니다. 무신(無神) 유물사상의 공산권 은 제2 유형인 왼편 강도의 입장입니다. 중동, 회교권이 제3유형인 바 라바 입장입니다.  바라바권은 ‘ 사라’ 나 ‘ 이스라엘 민족’ 이 예수님을 십 자가에 죽게 함으로써 그 대신 살아나서 잃어버린 12지파에게 나누어 준 땅, 중동지역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음으로 인해 생겨난 이 세 유형의 세계적 결실 을, 예수님이 다시 살아난 자리에 오시는 재림주님께서 다 수습하여야 합니다.

서구 기독교권의 수습을 위해 새로운 종교 개혁운동을….

이번에 ‘ 밀리언 패밀리 마치’ (100만 가정 대행진)를 선생님이 도와 준 것은 바라바를 도와준 내적 외적인 모든 것을 끊기 위한 탕감의 제 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 좋다 나쁘다는 말은 할 필요가 없어요. , 읽으라구.

 

가정 왕권 시대

 

『서구 기독교권의 수습을 위해 새로운 종교 개혁운동을 일으키고, 한편으로는 공산 무신사상을 극복하고 전체 공산권을 하나님 편으로

돌이켜야 합니다. 좌․우익을 극복하고 통일․조화시키는 사상이 곧

본인이 제창한 두익사상(頭翼思想)과 하나님주의입니다.


230       가정 왕권 선포와 해방권시대 도래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정의 왕을 선포할 수 있었던 것 입니다. 다 선포했어요. 종교권에서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모슬렘 세계 예요. 기독교 거기는 이미 넘고, 기독교와 원수가 된 이 모슬렘 세계를 타고 넘어가야 돼요. 그런 것이 입적시대에 와 가지고 해와를 중심삼 은 입적시대, 나라를 중심삼은 입적시대, 이것이 정착하는 데는 가정 위에 하나님, 참부모가 군림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정적 왕권시대 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전부 다 나라를 기점으로 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해 서 다 있잖아요? 여러분이 못 하면 못 한 대로 지나가더라도 이미 그 일을 대신해서 유엔을 중심삼고 조건적인 내용이 이미 다 충당돼 가지 고 만세의 국민을, 지도자를 공부시킬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해서 교육 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싸움이에요. 마지막 싸움이 아니고 마지막 수습이에요. 지금은 싸울 수 있는 상대 가 없어요.

곽정환, 알겠어?「예.」역사적 정리를 하는 거야. 이번 해양에 대해 서 관계 맺은 것, 자기가 가정, 축복가정 전체를 책임져 가지고 약소국 가를 묶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해야 돼. 가정을 중심삼고 엮어서 그것을 세계 국가와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에 마셜 아일랜드를…. 6이 맞 네, 6. , 읽으라구.

 

가정의 왕 선포의 의의

 

……57 가장 효과적인 여성연합운동의 단위는 면과 동, 그리고 리 와 통입니다. 이와 같은 기초단위에서 참사랑운동이 반()을 넘어 가 정에까지 정착하게 됩니다. 이렇게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본향에 돌아 와 하나님과 분립되었던 가정을 되찾아 영원한 정착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완성한 아담을 길러내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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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고생을 다 하셨습니다.

그래. 세계로부터 나라, 민족, 가정으로…. 가정으로 들어와 가 지 고 이제 가정 왕의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왕이라는 것을 선포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말씀한 내용이 다 그냥 그대로 이루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2000년 까지 80세라고 그랬지요?「예.」그 프로그램을 지금 맞춰 나가는 거라 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심각한 때에 왔어요.

여러분이 세계를 알았다가, 가졌다가 잃어버리고 통과하느냐, 그 다 음에 통과하더라도 나라를 가질 수 있느냐? 나라를 위해서 통과하다가 잃어버리고 민족을 가질 수 있느냐? 민족을 위해서 통과하다가 그걸 잃어버리게 된다면 종족을 가질 수 있느냐? 종족을 중심삼고 통과하다 가 잃어버리면 가정을 가질 수 있느냐? 이런 문제들이 있어요. 모든 전부가 가정에 달려 있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다 가질 수 있는 자격자 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입적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모시고 하나님이 왕으로 출발하던 그 기원의 가정적 그 기틀이 조건적인 입장에서 중심 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번 40주년이 되는 참자녀의 날에 참부모는 가 정의 왕이라는 것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 지막이에요.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계획적인 탕감복귀 노정에서 피할 수 없는 다리예요. 기차가 가려는 데 그 침목이 빠지면 아무리 쇠가 튼튼하더라도 반드시 구부러져 가지 고 탈선하는 거예요.

그와 같은 마지막 시대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렇기 때 문에 선생님도 이제는 공적인 탕감복귀역사에 대해서, 세계에 대해서 무관심해야 돼요. 그래서 어제 모든 것, 내가 미련을 남기고 원했던 모 든 전부를 청산한 것입니다. 모든 것을 어제 다 청산을 지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 재출발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232       가정 왕권 선포와 해방권시대 도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은 갈 길이 얼마든지 있어 요, 말씀과 더불어. 여러분의 가정에서 이어받은, 참부모가 역사시대에 모든 것을 다 이루어 가지고 가정에 유업으로 준 것이 훈독회 말씀이 에요. 알겠어요? 그것을 붙들고 울고불고 사는 사람들은 얼마만큼 자 기의 눈물과 정성이 상대적 기준을 갖추느냐 하는 그 비례에 따라서 천상세계에 여러분이 갈 수 있는 소유권, 영원한 생명의 소유권을 차 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생사지권, 죽느 냐 사느냐 하는 판결을 지어야 하는 거예요. 패자의 서러움이라는 것 은 챔피언이 돼 보지 못한 사람은 몰라요, 그것이 얼마나 비참한가 하 는 것을. 아무리 세계의 최고 챔피언이 됐더라도 무대에 나가서, 스테 이지에 나가서 넘어지는 날에는 그 모든 것이 나와 관계없는 것이 되 는 것입니다. 그 시간으로 끝나는 거예요. 승리하면 그것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어제는 내가 나라의 대표로 선출돼 가 지 고 이겼지만, 세계의 챔피언 으로서 선발전에 나가 서 이기지 못하고 지는 날에는 국가의 챔피언이 고 뭐고 모든 것이 다 허사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래서 심각한 거예요. , 마저 읽자구.

 

타락한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참부모 앞에 접붙임 받아야

 

…… 62 모든 남성은 천사장 자리에 있기 때문에 모든 여성을 돌 려주어야 할 입장에 서게 된 것입니다. 완성한 해와인 참어머니의 분 신의 자리에 선 여성은 분신적 해와의 입장에서 참어머니와 일체 된 조건으로 참아버지와 일체 된 조건을 찾아 돌아섬으로써 아들딸을 참 부모 사상으로 교육하여야 합니다.

바로 이때예요. 이런 때라구요. 남편을 버리고 지금 일선에 나온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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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누구 뒤를 따라가야 되느냐? 나라를 넘어가는 데는 남편을 따라가서는 안 돼요. 남편을 세울 수 없어요, 남 편을. 남편이 전부 다 책임져야 돼요.

아담이 잘못한 것을 천사장이 잃어버렸으니 분립된 입장에서 어머니 와 아들딸이, 타락한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 지 고 본연의 완성 한 하늘땅의 왕을 대신할 수 있는 재림주 앞에 접붙임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일선이에요. 참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자기 남편의 명령 도 따르지 말라는 거예요. 편지도 하지 말고, 아들이라고 연락하지도 말라 이거예요. 부부관계도 할 수 없는 때라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 바 치기 전에는.

지금이 그런 때예요. 원리가 그래요. 그거 선생님 말이 아니에요. 완 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그 대신 남자는 뭐냐? 영계의 조상들이 축복받 았으니만큼 천사장권 족속이 생겨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있는 자기들이 전도한 사람들은 천사급이에요. 외적이에요. 천사장권 땅 위 의 상대자예요. 상대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에 국가 메시아가 나가서 자기 여편네와 아들을 중심삼 고 그 나라에서 전도된 사람들과 하나돼 가지고 나라에 들어와 접붙여 야 돼요. 이것이 한국의 지금 남북통일을 위한 메시아 동원이라는 것 입니다.

여기에 와 가 지 고 앞에 서는 것이 누구냐? 남편이 아니에요. 앞에는 선생님이 서 있어요. 타락한 아담인 동시에 천사장의 가정을 빼앗아 갔던 것을 찾은 하늘 편 천사장이 남편이에요. 국가를 넘어서 바쳐 가 지고 다시 참부모와 하나된 가정의 해와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완전히 국경을 넘어서야 됩니다. 국경을 잃어버린 것은 아담의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편 국경을 잃게 했던 천사장, 아버지 자리에서 자기 여편네인 하늘 어머니 자리, 아들딸의 자리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넘어 세계로 갈 수 있는 하늘나라의 가정을 세운 조건이 서는


234       가정 왕권 선포와 해방권시대 도래

 

 

것입니다.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조건이 돼 가지고 그 다음에 세계로 갈 수 있는 거예요.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편 이 그냥 다 데리고 못 가요. 선생님이 전수해 줘야 돼요.

전수해 주면 타락할 때인 16세 이후에 지금까지 그 몸뚱이가 사탄 의 피를 받은 더럽혀진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선생님이 탕감해서 이어 가 지 고 , 가정으로부터 세계까지 해방된 승리의 패권을 세웠기 때문에, 그분 앞에 서 가지고 천사장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오시는 참부모가 승리한 모든 것을 접붙여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입적해 가지고 접붙임을 받는 때는 남북통일을 한 그때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같이 축배 했다고 뜻을 다 이 룬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편이 살아날 수 있는 조건을 연결시키 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천주의 중대한 대전환식입니다. 하나님이 실 패하느냐 승리하느냐 하는 최후의, 마지막 전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을 중심삼고 다리를 놓아 가 지 고 , 갈 길이 무너지더라도 여기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세계로 갈 길을 선생님은 준비한 것입니다.

 

이스라엘권을 탕감복귀해서 제3 이스라엘 해방권으로 들어가야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주권이 준비돼 있고 축 복받은 백성이 준비돼 있는데, 나라가 없어요. 나라는 한국 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땅에서 나라를 찾아야 할 텐데, 나라가 안 되니까 세계에 땅을 마련해 가 지 고 유엔에 접붙여서, 이때에 있어서 가정 왕, 국가 왕, 유엔의 왕을 한꺼번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가정의 왕으로서 나라를 밟고 넘어서게 될 때는 가정의 왕이 세계의 왕이 되는 거예요. 왕이, 참부모가 나라의 왕의 자리에 가니 아들딸도 나라의 왕의 자리를 넘을 수 있고, 천주의 왕의 자리에 나아가니 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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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왕의 자리를 넘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장애가 될 수 있 는 일체는 없어지는 거예요. 축복받은 왕권을 중심하고 일체 된 권내 는 사탄과 영원히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래야 깨끗이 청산 되는 것입니다. 그걸 잘 알라구요.

여기 전부 국가 메시아들이지요?「예.」이놈의 자식들! 뭐 오라 가 라 하게 안 돼 있어요. 자기 부인들이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대해 서 생명과 재산을 다 바쳐서 돕지 못했던 것을 이 시대에 탕감복귀해 야 돼요.

예수가 아니에요. 신부를 찾기 위한 거예요. 예수를 죽였던 역사적 인 탕감을 하기 위해서는 신부를 내놓고, 그의 종 중의 종, 종의 종에 서 8단계를 봉사의 마음을 가 지 고 … . 그분이 누구냐 하면, 하늘나라의 딸이에요, . 하늘나라의 딸인 동시에 하나님의 황후예요. 그런 자리 라구요. 이중적인 내용이에요. 종적인 면에서는 부자지관계지만, 횡적 인 면에서는 부부관계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내용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것을 모르고 넘어가게 되면 저 나라에 가서 입적할 때 앞을 보고해야 될 것을 거꾸로 보고하는 것입 니다. 행렬을 짓는데 바로 서야 할 텐데 옆으로 선다는 거예요. 저나라 에 가서 보류 당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무슨 누구라고 하더라도.

이제는 36가정이 다 없어졌어요. 탕감시대에 빌어 왔던 모든 민족, 국가를 구원하기 위해 다리 놓아 가던 그 다리는 이미 다 철폐해 버리 고 출발하던 본연의 자리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입적했으니 하늘나 라의 아담 해와가 전체를 탕감해서 완성한 자리, 참부모의 직계 자리 에 섰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종적인 하나님 앞에 횡적인 몸의 일체권을 이룬 거예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연결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국가를 중심삼고 해방의 자리에서 이제 부부들이 부모


236       가정 왕권 선포와 해방권시대 도래

 

 

로부터 승낙 받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2 이스라엘권을 끝내고 제3 이스라엘 천주 해방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거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이것이 공식이에요. 그래, 또 읽자. 오늘 따라 그 책이 딱 여자들에게….

 

영-육계에 정착한 참자녀를 중심삼고 전심전력을 다해야

 

『이 교육을 통하여 아들딸이 참아들딸 격에서 모자 모녀가 일체가 되어 세상 아버지를 재교육하고, 다시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

그래, 자기들이 세상 아버지를 재교육한다고 그랬지요?「예.」여러 분이 자기 여편네한테 오라 가라, 아들에 대해서 오라 가라 할 수 없

어요. 그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야 돼요. 절대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앞에 절대복종하는 것입니 다. 절대사랑의 대상을 갖추게끔 하나님도 만들었기 때문에 그 대상인 인간도 하나님 앞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은 상하관계예요. 낮과 밤이에요. 하 나라는 것입니다.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렸으면 하나로 합해야지요? 상대가 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린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더, , 더 투입해야 돼요. 개인은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민족을 중심삼고…. 자꾸 커 가니까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품고 사랑하는 것보다도 민족을 품고 사랑하 는 대통령이 더 복된 자리에 있는 것이요, 나라보다 더 큰 세계를 품 고 사랑하는 사람이 더 복된 자리에 있는 거예요. 이렇게 커 가지고 하늘땅을 품고 사랑하는 하나님 자리에 나아가서야 상속받는 것입니 다.

저나라에서도 지금 구원역사를 하는 거예요. 기도하고 말이에요. 여 기와 딱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해방이 안 벌어졌어요. 상속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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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나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이 열심히 전도하고 그러잖아요, 기도하고? 마찬가지예요. 그 때까지 그 일을 계속해야 돼요.

지상․천상천국이 한의 비운 가운데서 고통 당하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의 선악권을 우리의 현재 이 경계선에서 격파해 버린다는 신념에 불타야 할 것이 국가 메시아라는 존재들이에요. 국가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예수보다 나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여러분을 뒤따라오게 되어 있지, 예수님이 형님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여러분이 잘못한 전부를 선생님 일대에 끝낼 수 있도록 영계 까지, 아버지하고 흥진이를 비롯한 네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 이제는 지상에 재림하는 거예요.

엊그제 청평에서 영진이는 왕궁, 혜진이는 병원, 그 다음에는 거기에 청년수련소가 들어설 거예요. 5만 제단 만드는 것은 희진, 이런 땅의 책임 소관을 중심삼고 이제는 정착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정착 하면 선생님이 영계 육계에 정착된 자녀들을 중심삼고 전심전력해야 되겠어요, 뭘 해야 되겠어요? 에덴에 돌아와 가 지 고 정착한 자기 일족 을 중심삼고 정성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는 돈이 있더라도 교회를 도와주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 내가 있는 것 다 털어서 지불했어요. 내가 생각하던 한계에서 전부 다 지불하라고 지시했어요. 이제는 돈이 있으면 일족, 아들딸, 영계와 지상의 일족의 기반 확대를 위해서 써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문씨 한 씨 종족을 다시…. 나라가 되면 순식간에 다 해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부르지도 말라는 거예요. 참부모가 자기들 앞에 있어요?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이 참부모예요. 여러분이 참부모 몸뚱이, 아담 대신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선생님이 가는 곳에 가고,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갈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238       가정 왕권 선포와 해방권시대 도래

 

 

 

통일원리의 위대함

 

아담 해와하고 하나님하고 전부 다 하나돼야 할 텐데…. 하나됐으면 타락이 없었다구요. 그러면 종적인 아버지하고 횡적인 아버지, 종적인 어머니와 횡적인 어머니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해도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이게 뭐냐 하면, 합덕(合德)이라는 말이 벌어져요, 합덕. 두 사람이 하나되는 길이에요.  합덕이라는 말의 그 ‘ 덕()’ 자의 이것()은 두 사람을 말합니다. 이 십()은 천하를 말하는 거예요. 부자지관계 부부

관계의 십() 자를 말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은 사 위기대를 말하는 거예요. 한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천지가 합덕하여 사위기대를 이루면 한마음을 갖춘 부부다, 그렇게 돼야만 덕()이다 이겁니다.

덕이라는 건 어떻게 사는 걸 말해요? 덕장(德將)이 되라고 하지요? 덕이 뭐예요? 하나되게 하는 화합의 중심적인 존재가 천운과 더불어 연결된 그 자리를 지키며 그 일을 감당해 가지고 책임져 나가는 자리 에서 덕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 하늘 천()’ 도 두 사람이지요?  인의예지(仁義禮智)예요.  유교에서 는 말하는 ‘ 인()’ 도 두 사람이에요. 인의예지, ‘ 의()’ 도 ‘ 양()’ 이에 요.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 예()’ 가 뭐예요? 옷을 잘 입고 정월 초 하루를 맞아 세배 드리는 것이지요. 위의 것을 모시는 것입니다. 인의 예(仁義禮)가 그래요.  ‘ 지’ 는 뭐예요? 무슨 지 자예요? ‘ 알 지()’ 자

예요,  ‘ 지혜  ()  자예요?「‘ 지혜  ()  자입니다.」‘ 지혜  ()’ 자예요.  지혜롭게 모든 전부를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어요.  인간이 가야 할 벼리다 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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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오륜(三綱五倫)인데, 가정 하게 되면 뭐예요? 나라, 그 다음에 는 뭐예요? 부부예요, 부부. 부부와 나라와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사람들이 가야

할 벼리 길이다. 가정․국가․세계로 가는 길이에요.

그리고 오륜(五倫)은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 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입니다. 거 기에는 정()이라는 말이 하나도 없어요. 외적인 상대적 권을 추구하 는 거예요. ()도 정()을 몰라요. ()도 정()을 몰라요. ()도 정()을 몰라요. 인간이 완성할 수 있는 뼈가 없습니다. 그것 이 유교의 골자예요.

그래서 총론이 뭐냐 하면, ‘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는  거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이라는 것은 근본과 원리의 천도지상(天道之常)이 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이 세계의 모든 것은 원리 원칙에 의해서 움직이면서, 그 움직여 나가는 모든 것은 상 대적 입장에서 인간이 가야 할 인성지강(人性之綱), 삼강오륜(三綱五倫)이다 이거예요. 총론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한 원칙에 따라서 유교의 전체 교리가 돼 있습니다. 거기에서 벗어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를 보게 되면, 뭐니뭐니 해 도 유교는 외적인 것입니다. 인격적인 정착의 이론이 없어요. 정착한다 는, 자리잡는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갈 길은 가르쳐 줬지만 정착할 수 있는 이상적 정착, 이상책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원리는 참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마음대로 취급하고, 자기 입장에서, 자기 아는 상식권 내에서 뒤적거렸다는 사실이 얼마나 결례를 범한 것이었는지, 깊이 회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것 판매해야지, ?「예.」자, 읽어요.


240       가정 왕권 선포와 해방권시대 도래

 

 

 

세계 유엔이 나오기 전에 교회에 바침으로써 주류가 돼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타락하였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 성취하 여야 합니다.

리․통․반을 넘어 가정에 정착해야 되므로….

지금 그거 하는 거지요, 통반격파?「예.」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번이 세 번째예요. , 읽으라구.

『리․통․반을 넘어 가정에 정착해야 되므로 참부모님을 가정에서 만나야 됩니다. 참부모님은 개인의 고개, 국가의 고개, 세계의 고개, 천주의 고개를 승리하여 넘고 다시 우리 가정을 구하기 위해 천주에서

세계․국가․가정으로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왕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세계, 땅 위의 하늘 전부를 보고 타락한 세계의 사탄 누시엘까지 합 해 가지고 쳐 버리고 참부모를 붙들고 필요한 하나님과 하나님의 소유 권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까 자기 소유권, 뭐 자기 여편네도 없어요.

이래 가지고 아담이 잃어버린 재산, 자기에게 있는 전부를 여편네를 위하고 여편네가 가는 나라를 위해서 바쳐 놓고, 예금통장은 그를 위 해서 쓰라는 것입니다. 그래, 교회 재산으로 하라고 했지요? 교회 재산 이에요. 문총재,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라고 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세계가 ‘ 저놈의 악당!  통째로 삼키겠다는 도둑놈,  테러단! 이럴 거예 요.

나라마다 교회가 그 나라의 법권 내에 있기 때문에 사탄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 유엔에 이름과 더불어 전부 다 반납 해야 돼요. 알겠어요? 유엔의 이름으로 반납했는데, 안전보장이사회와 경제사회이사회가 합해 가지고 결정하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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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쳐라 말라 할 필요 없어요. 교회에 바친 사람들이 제2 이스라엘 권을 이어 가지고 제3 이스라엘권의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일본 간나들에게 똑똑히 읽어 주라구, 일본에 가서. 알겠어?

「예.」뭐가 된다구요? 세계 유엔이 나오기 전에 교회에 바친 사람들은 유엔의 그런 통일적인 시대가 오면 주류가 된다는 거예요. 바치지 못해 가지고 그때 바치겠다고 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미리 다 제정한 기간 내에 바친 사람들은 주류가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자기 감투 끈 맸다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천국은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못 들어간다고 그랬어요. 그랬지요?「예.」대가리 큰 녀석 들은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가리가 커 가 지 고 나라 를 움직이던 사람은 제일 꼴래미에 가는 것입니다. 꼴래미에 가지 말 라고 해도 가게 돼 있어요.

그들이 가진 재산이 도적질한 재산이지, 자기 재산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그 반대로 살아요. 돈이 생기면 세계를 위해 뿌리는데, 이놈 의 자식들은 자기를 위해서 세계의 것을 도적질했어요. 완전히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 얼른 해요. 내가 갈 시간이 늦어진다구.

 

이제는 참부모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세계평화여성연합 조직의 책임자는 참부모님 가정과 일체가 됨으 로써 가정 복귀가 가능하고….

그 참부모는 왕이에요, . 알겠어요?「예.」가정의 왕, 참부모는 세 계 가정의 왕입니다. 하늘나라의 가정, 땅의 가정, 이것을 중심삼고 지 상의 수도 몇십 배, 몇백 배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전에 기도할 때 ‘ 이제는 하나님, 천상세계와 인간의 지상세 계에 있는 누시엘이 굴복하고 잔당, 졸개새끼들까지도 굴복하기를 바


242       가정 왕권 선포와 해방권시대 도래

 

 

라는 소원이 이뤄졌으니 이제는 하늘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 지옥에 있는 사람들도 당신의 권속으로 취급하시옵소서.’ 한 거예요.

이 말은 뭐냐 하면, 이제는 선생님 자신도 천상지옥이나 땅의 지옥 을 직접적 법만 생겨나면 순식간에…. 하나님이 상․중․하의 세계 비 준을 못 짜서 서러워하던 것을 구름을 제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만이 하지, 다른 사람은 못 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그런 전권을 갖고 있다는 그것이 뭐냐? 전체․전반이에요. 전체라는 조직이 돼 있다구요, 체제. 수많은 나라가 전반이에요. 같다 그 말이에 요. 전체․전반, 같은 기준에 대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전체․전반, 그 다음에는 전권입니다. 모든 권력은 전능권 내에 소화되는 것입니다.

반과 전능의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이 같이 능력을 행사하시는 것입니 다. 권한이 국가 국가마다 다르지요? 통일적 권한을 가 지 고 전반․전 능의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러니 지상 정

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종교인의 3분지 1을 축복했지요? 이제 그들이 정착해서 3분 지 1은 이겼으니까 소생․장성․완성의 완성은 승리권에 있기 때문에 소생시대와 장성시대,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는 여기에 절대신앙․절대 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세우기 위해서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하고 절대투입해 갈수록 반대로 상대권은 하나되는 것 입니다. 3분지 1 성약시대 사람들이 영계의 신약시대와 구약시대를 해 방하는 것입니다.

그래, 지상재림 전권을 행해 가지고 자기의 족속들, 자기의 후손들 을 전부 다 아버지 자리에서, 형제의 자리에서 해방하는 것입니다. 알 겠어요? 두 자리예요. 하나님의 자리에서 상하관계 부부관계, 한 몸이 이중이 돼 가 지 고 이중 혈통이 벌어졌으니 부자지관계 좌우관계를 전 부 다 치리할 수 있는 때에 들어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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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행차와 더불어 지상 행차가 같이…. 그래서 선생님의 권한을 아들에게 주고 아들의 권한을 지상에 연결시키는 것 입니다. 둘이 합해 가 지 고 모든 죄를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 에 서 있으면 아들의 탕감복귀한 자리 역시 대등한, 하나님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을 상속해 줬기 때문에 종적인 세계도 막히지 않고 횡적 인 세계도 막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지 않고는 여러분이 무슨 일을 해도 전부 다 죄 투성이예요. 이 똥개새끼들, 불을 놓고 전 부 다 재까지도 불어 버려야 될 것들이에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것을 개조하고 변형시키기에 수고하 였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승리의 기준을 세워야 돼요. 하나님은 승리 못 했어요. 지상에서 승리했으니 승리의 권한을 영계에 줌으로 말미암 아 영계의 총책임자 흥진님을 따라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왔다가도 전부 다 통일돼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이 땅에서 영계까지 영향을 미치니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천지화합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예.

 

자신을 갖고 일하라

 

자신을 가지고 일해, 이놈의 자식들! 거지새끼들같이 어디 가든지 빌어먹지 말라구요. 어디 가든지 장()을 만나라는 거예요. 국회의원 들을 내 손안에 쥐고 말이에요, 찾아다니고 말이에요. 내가 코치해야 돼요, 야당 여당 전부 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에요.

여러분 부부들이, 자기가 그런 교육을 해야 돼요, 부모님 대신. 이래 가지고 여편네하고 아들을 모셔야 됩니다. 그래서 가르쳐 준 그 기반 에…. 또 여편네와 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전통적 종적 사상이 없었어요. 아담이 갈 수 있는 길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부모 와 하나돼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전통적 사상으로 나라를 찾는 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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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섰으니, 나라의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의 종적 기준을 향해서 왕궁으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건 불가피한 거예 요. 이론적으로 모순이 없게끔 이것이 평준화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물러갈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능란한 사탄이에요? 6천년간 하나님을 영어의 몸으 로 꼼짝 못 하게 가두어 놓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여러분은 그런 사탄보다 나아야지요? 나아야 되나, 못 나아야 되나, 이 쌍것들아!「나 아야 됩니다.

사탄세계에 둘러쳐진 울타리를 못 넘어간 녀석들은 전부 다 소생․장성급에서 패자권이 되어 사탄과 행동하니, 완성권 전체의 출발을 중 심삼고 국경을 넘는 데 있어서 방해할 수 있는 기지가 못 되게 몽땅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저기까지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 줬다 이거예 요. 그러니 무사히 밀어 제껴 가지고 넘어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잃어버린 2차대전 직후의 판도를 찾는 데 해와국가가 협조해야

 

그렇기 때문에 해양섭리도 전부 다 포위하기 위한 거예요. 유엔에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 16개국이에요. 언제나 강연할 때 16개국을…. 유엔에 가서도 16개국은 유엔의 발판이라고 한 거예요. 한국이 통일되면 16개국도 통일해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국경 선이 철폐되는 거예요. 155마일 되는 국경선이 철폐된다는 것입니다. 철폐됨으로 말미암아 해양세계의 모든…. 여기에는 선진국가가 다 들 어가 있습니다.

태평양 문명권 시대가 왔는데, 그 문명권 시대의 주역이 누구냐? 영 국이 해양권이에요, 호주로부터 전부 다. 영국의 연방 수가 28개국이 나 돼요. 그것이 해양국가에 연결돼 있어요. 그 다음에는 미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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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2차대전에서 진 일본에 있던 모든 것을…. 필리핀도 2차대전 종전 전에는 일본군의 관리권 내에 있었던 거예요. 이것을 다시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까 해와국가가 잃어버린 것을 내가 대신 찾는 거예요, 모르니 까. 해와가 해야 될 일은 뭐냐?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 가지고 형제지 국가의 국경을 없애야 됩니다. 여기에서 돈이 필요해서 국경이 생겼으 면 돈을 대야 되고, 힘이 필요해서 생겼으면 힘을 대줘 가지고 이 일 을 맡겨서 유엔의 국가 판도로…. 태평양 문명권입니다. 알겠어요?

그 시대에 예수의 몸뚱이를 나눠 가지고 국경을 만들어 놓은 것을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이 그런 입장에서 그것을 다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회회교 원수들, 갈라졌던 바라바권과 예수,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좌익과 우익 아니에요? 거기서부 터 좌익 우익이 생긴 것입니다. 바라바권, 원수들을 엮을 수 있는 내용 을 전부 다…. 북한까지 하면 바라바와 미국, 모슬렘인데, 원수들이 전 부 다 엮어지는 것입니다.

 

끝까지 위해 주면 따라오게 돼 있어

 

선생님이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데 챔피언인데 말이에요, 왜 고르바 초프를 만났느냐 이거예요. 180도 변해 가 지 고 친공주의자가 됐다!’ 그랬어요.  하나님은 친공주의자인 동시에 친민주주의자예요.  주의자가 아니라 왕이에요, . 왕은 둘이 아니에요. 하나의 왕이니까 여기에 가 도 왕이고, 저기에 가도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문총재가 공산세계에서도 왕이 돼야 되고, 민주세계에서도 왕이 돼 야 되고, 종교권, 사탄 종교권 바라바권에서도 왕이 돼야 돼요. 가정을 파탄시킨 것이 공산당이에요.  이번에 ‘ 밀리언 패밀리 마치’ (100만 가 정 대행진)를 잘 했어요. 이번에 내가 안 도와준 것이 없어요. 이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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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렘권 전부 다…. 현재 인도네시아가 회회교 국가 가운데 제일 큰 나 라예요. 이걸 패러컨하고 짝자꿍으로 얽어매서 만들어 줘야 될 것 아 니에요? 그건 문제없어요.

그래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그것도…. 하나님의 섭리가 참 묘해요. 인도네시아의 유엔 대사가 이번에 왔던 위비소노 경제사회이사회 의장 이라는 거예요. 이 사람이 현재 안전보장이사회의 뼈와 같은 골수분자, 순과 같은 사람하고 완전히 하나됐어요. 곽정환이가 순에 있어서 뭐 질 것 없지요.

이런 전법으로 위하는 것입니다. 위해 주고, 또 위해 주고 끝까지 위하게 되면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자기들이 상상하는 이상의 일을 지금 하니까 입을 벌릴 수가 있어요?

이번에 8수를 넘게끔 지불해서는 안 된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 입니다. 알겠어요? 교육비!「아버지, 나가셔야 되는데 어떻게 할까요? (참어머님)」나가야 되면 나가지 뭐. (웃음) 뭘 그렇게….「고민이네 요, 아버지가 자꾸 말씀하시니까.」고민이 아니고 구민이다, 구민.「이 강연문은 다 끝나 갈 텐데요. (곽정환)」다 됐다구?「예, 다 됐습니 다.」그래.

이거 열심히 읽으라구요. 이건 여자들이 전부 다 훈독해야 돼요. 여 자를 이렇게 강조한 거예요. 그래, 여자를 잘 내세웠어요, 못 내세웠어 요?「잘 내세우셨습니다.」저렇게 내세웠으면 그 뜻을 받아 부모님 대 신 해야지요, 몸이 오차에 찢겨 죽는 한이 있더라도. 문수자!「예.」열 심히 하라구. , 빨리! (훈독 마침) 기도하라구. 곽정환,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왕권을 가진 참부모를 절대신앙-사랑-복종함으로써 중심이 되라

 

여러분도 이제는 나라를 찾는 전야제와 같은 이런 때에 왔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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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할 때는 ‘ 축복의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렇 게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때까지 안 됐으니, 여러분 가정의 사위기 대를 복귀할 수 있는 내적 기반이 완성돼 가지고 자신 있게 될 때 그 렇게 기도해야 돼요. 그 전에는 반드시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참부모 님의,  뭐예요? ‘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가정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어받은 것이 뭐예요? 전체 축복가정의 중심이에요, 중심. 왕권이에요, 왕권.

그렇기 때문에 왕권을 대표한 참부모를 절대 모시고, 절대신앙, 절 대사랑,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축복의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것이 지나가서 는 나라하고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자리잡게 되면,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합니다.’ 그래야 되는 거 예요. 기도는 빌고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가 되면 아닙니다. 보 고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원리 원칙의 훈독회를 중심삼고 오늘은 무엇을 하고…. 그래서 11월 초하루부터 그런 일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365일 쭈욱 훈독회를 정해 야 돼요. (경배)

, 손 들어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원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박수) *


 

 

 

 

하와이를 중심한 해양섭리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참 그게 신기하다구요. 여기서 일본 군이 공격할 때 해군 함정에서 죽은 영들을 해원해 주고 다 그래야 된 다구요. 그러려면 이 도()가 본연의 도로 돌아가야 돼요. 일본은 사 탄 편이였지만 하늘 편으로서 어머니의 책임을 감당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의 재산을 전부 투입해서 이것을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 구요. 내 말을 알겠나?「예.

 

하와이를 살리면 일본의 책임은 끝나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살려야 할 것이 일본의 책임인데, 하와이를 살리면 어머니가 해야 할 책임이 다 끝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지 금 새로이 전도해서 여기에 투입하라는 거지요.


그래서 이번에 참자녀의 날 이후에 선생님이 해양권을 돌아보면서 묶은 것이 섭리사에 있어서 큰 뜻이 있어요. 불쌍한 나라들이에요. 어 디 갈 데가 없어요. 누구를 믿을 수 없어요, 다 유린당했기 때문에. 스 페인을 믿겠어요, 영국을 믿겠어요, 일본을 믿겠어요, 미국을 믿겠어

20001118(), 하와이 오아후.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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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도서국가로서, 여자로 말하면 뭐라고 할까, 이용해 먹고 내버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걸 선생님이 수습해 줘야 돼요. 딱 그런 입장이 라구요.

한국 나라도 유엔이 16개국을 동원해 가지고 구해 줬지만 내버리지 않았어요? 유엔 나라가, 주체 될 나라가 작은 나라인 상대되는 한국 땅을 통일 못 했어요. 그걸 선생님이 홀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 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해양국가까지 묶는 거예요. 해양 환원, 육지 환 원, 천주 환원, 4대 심정권 환원까지 선포한 거라구요.

일본의 북해도(홋카이도)는 어디라고?「카우아이(kauai)입니다.」본 주(혼슈)는 어디라고?「본주는 오아후(oahu) 여기입니다.」그 다음에 는?「마우이(maui) 섬은 시코쿠입니다.」섬이 또 넷이라구요.「예.」그것 참! 구주(규슈)는 뭐라고?「구주는 빅 아일랜드입니다.」구주가 생긴 것이 하와이의 빅 아일랜든와 같이 생겼어요.

「이번에 순회하시는 코스가 마우이에서 빅 아일랜드로, 오아후, 카 우아이, 그렇게 순서가 됐습니까? (유정옥)」「그렇지 않습니다. 처음 에 빅 아일랜드에서 출발하셔서 마우이로 가셨다가, 한 군데 이틀씩 계셨습니다. 마우이에서 카우아이로 가셨다가 오아후인 이곳에 오셔서 이틀 계시고 다시 또 빅 아일랜드로 가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빅 아 일랜드가 시작이자 끝이 됩니다. (김효율)

 

하와이에서 배 세 척으로 어업을 했으면 발전했을 것

 

거기에서 인사조치를 결정해 놓고 책임분담을 다 하라는 거예요. 지 금 그 4개 도서를 묶어 놓는 거예요. 알겠어?「예.」일본 식구들을 데 려와서 해양사업에 대해서 훈련하고 다 그래야 돼요. 일본 사람들은 호놀룰루에 오는 것을 좋아하잖아요?「예. 가깝기도 하고요…. (유정 옥)」가깝지요. 여섯 시간 걸리잖아?「예. 여섯 시간 걸립니다.


250       하와이를 중심한 해양섭리

 

 

이 사람들은 통반격파에 대해서…. 한국 말을 모르니까 얼마나 답답 할까?「제가 나중에 시간이 되면 더 좀 얘기해 주겠습니다. 그제도 차 안에서 얘기해 줬습니다. 나중에도 해줬고요. (김효율)

거기도 가서 그렇게 열심히 해야 되겠구만. 해양사업을 여기와 같이 말이에요. 아라이가 경제적으로 돕고 후원해야 될 텐데, 그렇게 못 되 어 있어요. 옛날에 내가 하라고 했던 대로 배 세 척을 가지고 고기잡 이했으면 상당히 발전했을 거라구요. 하와이같이 하려고 했는데, 고집 이 있어 가지고 못 하겠다는 거예요. 배 세 척을 사 주겠다고 하니까 그 세 척을 해서 뭘 하느냐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배 한 척을 사 준 것도 팔았다는 말이잖아?「그 돈은 아직도 가지 고 있습니다.」아직 가지고 있어?「예.」배를?「하이.」선생님은 팔았 다는 말을 들었는데, 안 그래?「팔았습니다.」팔았다면 안 가지고 있잖 아?「배는 없습니다만, 돈은 가지고 있습니다.」돈이 문제가 아니라구, 돈이! 돈은 흘러가는 거라구. 선생님이 산 만물은 어떠한 역사가 있다 고 하는 전통을 세워야 한다구. 그러한 전통이 후손들에게 연결되어야 하는 거야. 이렇게 될 줄은 생각하지 못했지, ?

선생님이 여기까지 오는 데 40년 이상의 세월이 걸렸다구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들은 모두 다 도망가 버린 그러한 환경 가 운데서 지금까지 지내 온 것입니다. 선생님밖에 해양권을 지켜 온 사 람이 없다구요. 육지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습니다.

지금부터는 항공기술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나사(NASA;미국항공 우주국)에 한국 사람이 유명한 우주 개발의 기술자로 있습니다. (*부 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와이만 돌려놓으면 일본이 휙 돌아가

 

남미에 있는 우리 스위스 비행기가 뭐인가?「필라타스입니다.」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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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 그 비행기가 있으면 참 좋겠더라구요.

일본이 하와이를 중심삼고 뜻의 길에 있어서 전국민이 달려 돌아간 다구요. 알겠어요?「예.」하와이가 그렇게 되면 일본이 휙 돌아가요. 새로운 시대에 전도하라고 맡겨 놓고 여기서 때려 모는 거예요. 그 섬 들을 몽땅 털어먹게끔 말이에요. 57천 명밖에 안 되더구만, 하와이 가 말이에요. 북해도에서 3배 해서 5만 명 동원하면 북해도 섬을 만들 어요.

여기 본주에 일본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70만만 동원하면 형제까 지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80만만 동원하게 된다면 하와이를 완전히, 미국 사람이 없으니 완전히 일색이 되는 거예요. 미국에도 큰 충격이 벌어지고, 일본에도 큰 충격이 벌어져요.

하와이한테 져서는 안 되겠어, 호주가.「예. 알겠습니다. (송용철)」그리고 대만도 나라가 선생님을 받들려고 하고, 비율빈(필리핀)도 그 런 차원이 연결됐고, 인도네시아는 대통령으로부터…. 현재 유엔 경제 사회이사회 의장이 인도네시아 사람이라구요. 그 대통령과 이 의장이 완전히 선생님과 하나되어 있다구요.

바른쪽은 이미 하나되어 있다 그말이에요. 호주를 중심삼고 왼쪽은 서구사회예요. 태평양 복판에 있는 섬들이에요. 그래, 그런 데는 일본 군대가 옥쇄(玉碎)한 곳이에요. 옥쇄라고 전멸당한 데라구요. 일본 함 대와 미국 함대가 많이 침몰한 곳이 이 지역이에요. 이 지역이라구요. 지금도 배가 가라앉은 거예요. 지금이라도 그것을 우리가 건져야겠구 만. (웃으심) 그것 건지는 것은 문제없어요.

해양섭리가 중요한지 알았어?「예.」일본 식구들한테 예전에 간증했 지? 하와이에 왔으니 간증이나 한번 해봐, 뜻을 중심삼고. 영어 할 줄 아니까 말이야.「부모님 간증 말씀입니까? (송용철)」간증!「제 간증 을 합니까?」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어떻게 했다는 것을 알아야 지. *


 

 

 

 

혈통복귀와 참사랑의 실체

 

 

 

 

(앞 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전쟁터에서 부족한 군수품을 보급 하는 곳이 기지입니다. 그것과 같은 사탄의 기지가 내 몸이라구요. 그 러니까 누구든지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 습니다. 인류의 역사에 있어서 몸의 세계와 마음의 세계가 평화를 이 루었던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한 번도 그렇게 하나되지 못하고 싸 우는 세계가 내 몸과 마음의 세계입니다.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사탄의 혈통을 받은 결과

 

우리가 어디서 의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겠어요? 어느 누구도 몸과 마 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아무리 믿음이 좋다 하더라도 그러한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 싸움을 누가 말릴 수 있겠어요? 어떤 종교도 할 수 없고, 미국 정부도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강력한 군사력으로도 그 싸 움을 스톱시킬 수 없습니다.


종교의 목적이 뭐예요? 사람의 몸과 마음의 싸움을 말리는 것입니 다. 왜 그와 같은 싸움이 있게 되었느냐? 그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20001126(),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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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이 무엇이냐? 혈통이 바뀐 거예요. 타락의 내용은 혈통이 바뀌었다 는 것입니다. 무엇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느냐? 사탄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아들딸 을 낳았더라면 참혈통을 상속했을 것입니다. 참혈통은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되는 혈통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을 비교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싸우겠어 요?「 노(No).」 예스!「 노!」 예스!「 노!(웃음) 절대적으로 노라구요. 그런데 인간의 몸과 마음은 왜 갈라졌겠어요?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하 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상속한 거라구요. 그 혈통이 어디에 심어졌어요? 사람의 몸에 심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원수가 뭐예요? 사탄입니다. 그 사탄이 무엇이에요? 거짓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아버지의 자리에 있는 것이 사탄입니다. 하나님 의 참혈통을 부정하는 것이 사탄이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입장에 서 생각해 볼 때, 사탄이 가장 무서운 원수인 것입니다. 가장 무서운 원수가 사탄이에요. 여러분의 가장 무서운 원수도 누구예요? 사탄이라 구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무서운 원수도 사탄이고, 인류의 가장 무서운 원수도 사탄입니다. 사탄, 해보라구요.「 사탄!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사탄 혈통을 하나님 혈통으로 바꿔야

 

모든 인간은 육적인 오관과 영적인 오관을 포함해서 십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십관이 사탄의 혈통에 의해서 컨트롤되고 있습니다. 사람 의 생명도 사탄권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모든 것을 청산 하고 하나님의 혈통을 어떻게 상속할 수 있을 것이냐? 그것은 위하여 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센터가 되겠다는 생각이 타락


254       혈통복귀와 참사랑의 실체

 

 

의 기원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사탄의 혈통을 뽑아 버리고 하나님의 혈통으로 체인 지할 것이냐? 그것은 절대신앙과 절대사랑, 그리고 절대 위함으로 말 미암아 가능합니다.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위함의 생활을 가르치고 있 습니다. 최후에는 피까지 희생하라고 합니다. ? 모든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에 사탄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주류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제물을 바치라고 하였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이 희생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성약시대에는 부모가 희생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의 만물은 아들딸을 위해서 희생되었고, 신약시대의 아들은 부모를 위해서 희생되었던 것입니다. 그 부모가 재림 때 와 가지고 구 교와 신교를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 있어서 장자가 차자를 죽였지만, 이때에 있어서는 완전히 장자가 차자에게 복종하는 것입니 다. 반대라구요.

에덴동산에 있어서 하나님은 1대였고 아담과 해와는 2대였는데 3대 가 없었습니다. 가정에는 3대가 있어야 되는 것이 공식입니다. 하나님 의 관점에서 생각해 볼 때, 그것이 가정의 완성된 형태입니다. 아들딸 이 없으면 완성된 가정이 아니에요. 왜 그러냐? 3대가 쌍쌍을 이룰 수 없습니다. 3대가 쌍쌍을 이루기 위해서 아담에게도 아들이 있음과 동 시에 무엇이 있어야 했어요? 딸이 있어야 했습니다.

정․분․합(正分合)이잖아요? 본래부터 성상과 형상의 이성성상이었

습니다. 그러니까 조부모도 성성과 형상의 이성성상이고, 부부도 성상 과 형상의 이성성상이고, 아들딸도 성상과 형상의 이성성상을 갖추어 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의 공식입니다. 이와 같은 가정의 공식 을 갖추어야 완성될 수 있습니다. 이 땅 위의 아무리 유명한 가정이라 도 그러한 공식을 갖추지 못하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알겠 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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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까지 남자와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적이 없 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받은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 었겠어요? 그것은 불가능했던 것입니다.

 

4차 아담권 시대에는 사랑의 가정을 완성해야

 

이제부터 축복가정의 부부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 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그것이 씨앗과 같은 가정입니다. 하늘 편의 수확기가 되면 그렇게 완성된 씨앗과 같은 가정을 거두어들 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완성된 가정의 씨앗이 천국의 창고로 수확됩니 다. 알겠어요?「 예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갈라지지 않았어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들이 라 하더라도 그 사람의 몸과 마음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연결되 어 있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 가운데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는 자신

이 있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지 못하다고 할 때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지금의 제4차 아담권 시대에 있어서 우리는 뭘 해야 되느냐? 우리 의 가정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 가정이 모든 사랑의 완성입니다. 그러 한 가정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조부모,

부모, 아들딸이 밸런스를 취하는 것입니다. 전후․좌우․상하가 90

도를 이루는 거예요. 그렇게 언제나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이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 하심)

 

참사랑으로 본을 보이고 말씀을 해야

 

그래서 어제 내가 얘기한 것이 뭐냐? 말씀을 듣고 무슨 뭐…. 말씀


256       혈통복귀와 참사랑의 실체

 

 

이 있기 전에 실체가 있었어요. 본래 하나님이 말씀하게 되면 실체를 가지고 말했고, 실체를 갖기 전에 사랑을 가지고 말한 거라구요. 거꾸 로 말씀을 들어서는 안 돼요.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실체를 중심삼 고 말씀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 자체를 심고 하나님 자체를 심는 거라 구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실체가 말한다고 할 때는 사랑의 실체 말이에요. 탕감복귀 도 실체 복귀예요. 행하지 않고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행해 가지고 사 랑을 이룬 자리에서 말씀을 해야 돼요. 말씀을 실현해야 된다구요. 말 하기 전에 사랑을 가지고 실체를 갖고 말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심어야 됩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자기가 본을 보여 가지고 말씀을 해야지 안 그러면 거짓말하게 된다는 거예 요. 선생님 말이라도 안 되고 하나님 말이라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면 틀림없이 훈독회를 한 실체의 그 열매 를 맺혀야 돼요. 그 열매 위에 사랑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의 말이고 하나님의 말이지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게 자기 것이 돼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얘기해도 감동 을 안 받아요. 반드시 사랑을 가진 실체가 되어서 말씀을 해야 된다구 요. 그래야 감동 받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과 몸이 싸워요.

햇빛은 틈이 있으면 들어가고, 공기도 틈이 있으면 들어가고, 물도 틈이 있으면 들어가는 거예요. 더 투입 투입 투입하는 놀음을 하는 것 이 사랑이에요. 사랑의 실체로서 하는 말은 안 통하는 세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실체가 말한다면 ‘ 어서 오소!’ 하고 전부 비켜 준다는 거예요. 사탄이 물러간다는 거예요.

4차 아담시대에 와 가지고 훈독회를 지도하는 것만이 아니에요. 보 여 줘야 되고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지고 그래야 돼요. 여러분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을 봐 가지고 그가 한 말이 거짓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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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냐가 문제되는 거예요.

여자 입장에서 보면, 우리 아버지가 심은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고, 우리 할아버지가 심은 것을 좋아하고, 내 남편이 심은 것을 좋아하고, 또 남편이 볼 때에 할머니가 심은 것을 좋아하고, 어머니가 심은 것을 좋아하고, 자기 색시가 심은 것을 좋아하고, 나중에는 4대까지 가서 아들딸도 전부 다 ‘ 어머니 아버지는 완전하다.’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 예요. 모델을 중심삼고 360도의 어디에 한 타입을 갖다 붙여도 재까 닥 재까닥 맞아야 돼요. 공식과 마찬가지로 360도 어디에 갖다가 맞 춰도 맞는 거예요.

 

중심을 따라 360도로 돌아라

 

,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스.360도 전 부?「예스.」좋아하지 않는 패들이 있으면 360도가 안 맞고 그냥 갈 라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180가정이니까 360가정이 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360도가 그 중앙 중심에서 돌아가면 따라가요, 안 따라가요? 선생 님을 다 좋아한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이리 가라 저리 가라 하면 ‘ 아이 고, 못 갑니다. 우리 어머니가 입원했습니다. 아들딸들 돌봐야 됩니다.’ 하면 돼요?「노!」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돌아가는데 안 가면 어떻 게 돼요? 왕창 깨져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정이고 뭣이고 전부 버리고 돌아가라고 하면, ‘ 나는 안 돌아가겠다. 360도 난 몰라! 나는 여기에 있겠다.’ 하면 안 된다는 거 예요. 360도가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거 지옥 가야 되겠어요, 천국 가야 되겠어요?「지옥 가야 됩니다.(웃음) 이스라엘 민족이 애 급을 출발할 때처럼 혼자 남았다가는 뭐가 되겠어요?

선생님이 ‘ 돌아라!’ 할 때 360도 중앙이 안 돌면 온 천하 하늘땅이


258       혈통복귀와 참사랑의 실체

 

 

다 무너져요. 그래, 무형의 세계, 무형의 하나님이 360도 돌아가라는 데 실체세계에서 거기에 축이 되는 레버런 문이 안 도와주면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총생축 제물이다, 사탄세계의 시계바늘이 도는 반대로 돌 텐데, 시계바늘을 돌려 잡을 때에 레버런 문이 안 된다고 하면 어 떻겠어요? 상현은 보이지 않는 세계인데 말이에요.

지금 미국이 어디 있고, 자기 소유가 어디 있어요? 아담 해와가 무 슨 소유가 있나요? 사랑을 찾은 후에 실체가 있게 되어 있어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천국문 열쇠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상중 합하여 상하가 맞는다는 것은 중()이 들어가는 것이고, 좌우가 맞는데도 중이 들어 가는 거예요. 전후가 하나된다는 것은 가운데를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내용에 있어서는 하나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천국 문을 여는 키는 하나

 

그래서 천국 문을 여는 키가 하나이냐 둘이냐? 키 가운데는 돌로 깎 은 키가 있을 것이고, 나무로 깎은 키가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에는 동 으로 깎은 키가 있을 것이고, 은으로 만든 키가 있을 것이고, 금으로 만든 키가 있을 것이고, 다이아몬드로 만든 키가 있을 것입니다. 여러 가지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뭐냐 이거예요. 모양에 있어 서 돌로 깎기가 쉬워요. 나무로도 깎기가 쉬워요. ()이라고 한다면 동은 바위 속 가운데서 빼내야 돼요. 그게 쉬우냐 이거예요. 동은 많지 만 은은 더 적은 거예요. 은도 파고 캐는데 전부 세상에 빼내야 된다

20001128(),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60       천국문 열쇠

 

 

는 거예요. 실버(silver;)보다도 금은 더 어려운 거라구요. 금보다도 다이아몬드는 더 어려운 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키를 가지고 천국 문 을 열 거예요? 여러분이 나무 키라든가 돌 키라던가 브론즈라든가, 실 버라든가 다 있지만 최후에는 다이아몬드 키만이 천국 문을 열고 하나 님과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할 때, 여러분은 어떤 키가 있느냐 말이에요. 돌 키라든가 나무 키라든가, 브론즈라든가 실버라든가 골드 키는 전부 다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다이아몬드 키를 만들기 위해서 는 나 자체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에 거리낌 없이 모든 것을 그 키로써 극복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받아야만 다이아몬드 키를 가진 다 이거예요. 다이아몬드 키는 굳어 가지고 어떠한 상대적인 문제의 피해를 받지 않는 걸 말한다는 거예요.

묻게 되어 나는 무슨 키라고 할 때, 여러분은 무슨 키라고 하겠어 요? 골든 키예요, 실버 키예요, 브라운 키예요, 스톤(stone;) 키예요, 우드(wood;나무) 키예요? 스톤 키라든가 우드 키가 개인을 위한 것이 기 때문에 나라를 열 수 없어요. 나라에는 맞지 않는다는 거예요. 국가 를 열었지만 전세계에 맞지 않고, 세계는 열었지만 하늘땅에는 맞지 않아요. 하늘땅을 열었지만 하나님과 심정적인 일체가 안 돼요. 다이아 몬드를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여러분 은 무슨 키를 갖고 천국 문을 열고 어떻게 갈 것이냐 이거예요.

다이아몬드가 하나님의 심정의 문을 열 수 있다고 하면 골드는 하늘 나라의 문을 열 수 있고, 브라운은 지상의 가정의 문을 열 수 있다. 그 이하는 상대이상이 없다는 말이에요. 우드라든가 스톤 키는 가정적 문 도 못 연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그걸 생각할 때, 여러분 혼자 여기 통일교회 믿는다 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일족을 중심삼고 7대 손이 다이아몬드 키 를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원리 말씀에 어떻게 다이아몬드 키 를 만드느냐? 천번 만번 닦고 닦고 굳게 만들어야 된다. 일본 칼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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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때 두들기고 두들기고, 또 담갔다 두들기고 두들겨야 강력한 쇠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소화해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양심에 물어봐요. 내가 무슨 키를 갖고 있나? 브라운, 동이 라는 것은 색깔이 변하지 않아요. 언제든지 변하지 않는다구. 실버도 그렇고 금도 그렇고 다이아몬드도 그래요. 변하지 않는다구. 나무라든 가 돌은 풍화작용에 변해버려요. 다이아몬드 키라든가 그런 모든 키가 무엇을 중심으로 달라지느냐? 위하는 사랑이에요, 위하는 사랑.

 

우주의 근본은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

 

그래, 우주의 근본은 태어나게 될 때 상대 때문에 태어나기 시작했 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과 하나돼 가지고 상대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상대를 위해서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근본 이치입니다. 근 본의 원칙이라구. 오목 볼록이 뭐냐 이거예요. 우주는 남녀관계, 성관 계를 중심삼고 시작했기 때문에 오목은 볼록을 위해, 볼록은 오목을 위해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목이 오목을 위해 산다는 법은 없어 요. 볼록이 볼록을 위해야 한다는 법이 없어요. 1대도 안 가요. 100년 도 안 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미국에서 남녀들이 변치 않는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지 않느 냐? 이게 큰일이에요. 전부 다 천국 못 간다는 거예요. 사랑이 브라운 컬러냐, 실버 컬러냐, 골드 컬러냐, 다이아몬드 컬러냐 이거예요. 어떤 걸 원해요? 다이아몬드는 굳기에 있어서 영원합니다. 금은 색깔에 있 어서 변치 않고 말이에요. 다 그래요. 브라운도 변한다구. 굳기에나 빛 이나 야광색이나 변치 않고 영원히 갈 수 있는 것이 다이아몬드예요. 다이아몬드 컬러를 가질 수 있는 그런 키, 완전한 키가 참부모의 키라 면 그 참부모의 키를 그냥 그대로 상속받았다는 것은 천대 만대 후손 으로 가더라도 언제나 하나님 보좌와 직행할 수 있는 그런 자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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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다는 거예요.

다이아몬드는 깨지는 한이 있더라도 그 색깔이 변하지 않는다구요. 어느 누가 깰 수가 없는 거예요. 다이아몬드가 제일 굳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다이아몬드 키가 되기 위해서는 나라의 핍박, 세계의 핍박, 하 늘땅의 핍박, 하나님과 모든 전체가 합하여 들이죄기더라도 안 깨진다 는 것입니다. 실버라든가 금은 쭈그러든다는 거예요. 브라운도 그렇지 요.

그래, 다이아몬드 키가 되느냐 안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일생을 통해 가지고 외적인 세계의 반대가 있었고, 하늘 나 라의 하나님까지도 시험한 거예요. 세계의 핍박, 세계의 반대 정상을 넘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왔는데 그걸 무서워하지 않았어요. 최후의 스 테이지, 복서가 스테이지 나가서 챔피언십 받는 것 같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무슨 고통이라도 피해 가서는 안 되고 그걸 정면으로 도전해서 타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런 모든 생활, 통일교회에 만들어진 모든 회사, 모든 기관이 그런 입장에서 다이아몬드와 같이 하늘의 이름으로 간판을 붙였으면 변하지 않고 상하의 영향 없이 언제나 일당백으로써 갈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됐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책임추궁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교회의 무슨 책임 분야에 있어서 다이아몬드와 같은 책임 을 졌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바라는 그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기 위해서는 아무런 무엇이 있더라도 변하지 않는다, 정한 규범과 규례에 있어서 절대 하나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사시 사철 그것을 극복해 넘어갈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밤에도 빛이 나고 낮 에도 빛이 발한다는 거예요. 깨지지 않고 영원히 존재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재 한국에서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가 일어났지 만, 통일산업은 벌써 수십년 전에 내다버려야 됐어요. 하지만 나 자신 이 처단해 버릴 수 없어요. 나라와 하나님이 포기하기 전에는 붙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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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데 모든 사람들은 선 생님이 잘못한다고 봅니다.

그래 아들이 반대하든지 여편네가 반대하든지 교회가 반대하든지 나 혼자 붙들고 나갑니다. 만일 그래도 반대하거든 때가 되면 그 반대하 던 도수의 몇 배로 압력이 가해 가지고 그것이 지나간 후에는 세상이 바꿔진다는 거예요. 하늘이 직접 재창조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길 도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할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이 되어야

 

그래서 여러분도 그런 관점에서 비교해 볼 때, 내가 하늘나라의 모 든 산업적인 외적 기반이라든가 교회적 기반이라든가 가정적 기반이라 든가 개인적 사랑을 하는 기반이라든가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얼마만 큼 믿고 보호하려고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다이아몬 드와 같이 그래야 된다구.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자랑할 수 있는 빛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정생활을 해서 부부끼리 살더라도 남편이면 남편, 아내 면 아내가 자기 신앙길을 집착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나가는 데 있 어서 남편이 멀리하고 아내가 멀리하고 아들딸이 멀리하고 환경이 멀 리하고 그 나라가 멀리한다면 그것은 똥개예요. 상관없이 넘어가야 됩 니다. 넘어가 보게 된다면 밤이라고 생각하던 아내라든가 아들딸이 저 나라에 가게 되면 밤이 없는 다이아몬드라고 공인 받기 때문에 거기에 재차 시정 받을 수 있는 일을 하지 않고는 그 다이아몬드와 같은 자리 의 남편 가는 데, 혹은 아내 가는 데, 하나님 있는 데 갈 수 없다는 결 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사철 다이아몬드의 빛이 가려져서는 안 되고 그 굳은 것이 침 해를 받아서는 안 되기 때문에 세상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나는 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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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않고 같은 모양으로 간다는 마음으로, 마음에 그림자가 생기지 않 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라는 것은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영 원할 수 있는 세계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할 수 있는 주체 와 대상이 되어야 됩니다. 사업적인 기준에서는 주인과 사업체, 주체와 대상이 언제나 같이 변치 않는 영원성을 지녀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사업을 하든가 뭘 하는 사람은 전부 자기 중심삼고 오늘 기분이 나쁘면 회사도 그만둘 수 있고 그렇다구요. 자기가 생애에 정 해 가지고 하늘 앞에 결심한 길은 일생 동안 성취하지 않고는 이동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 그런 관점에서 나를 비판해 볼 때,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키가 절대 필요한데 절대 필요한 그 키에 대해서 상대적 개념도 못 갖고 있 고 그 옆에 있는 휴지 조각만도 못한 게 되어 가지고 천국 가겠다는 생각은 소모 중에 그런 소모가 없고, 장사 중에 그런 밑지는 장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 오관이 있으면 내 눈, , , 입이, 손이 그렇게 되 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적 외적 오관, 십관을 합해 가지고 사랑 의 초점을 만들어 갈 이상적 가정, 이상적 부부, 이상적 몸 마음의 일 체권을 이룰 수 있는 나 자신이 돼 있지 못하다는 것을 생각할 때 회 개 중의 회개를 해야 하고, 파고 또 파고 닦고 닦고 또 닦아야 할 생 애노정이 태산같이 쌓여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허물고 없애도록 노 력해야 되는 거예요. 노력하다가 이루지 못했어도 하늘나라에 가서 방 해 없이 노력할 수 있는 길이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 을 중심삼고 십관이 합해 가지고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내가 절대적인 이런 다이아몬드의 출발을 할 수 있는 기점을 위에 갖고 있느냐, 중앙에 가지고 있느냐, 아래에 갖고 있느냐, 좌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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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후좌우에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갖고 있지 않다면 아직까지 출 발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의 본질이라든가 금의 본질과는 하등의 관계 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부딪히고 깨져 가지고 모래가 돼 가지고 어디에 날아가 떨어지더라도 불평할 수 없는 존재인 것을 느껴 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하 전후 좌우에 머무를 수 없어요. 출발할 수 있는 기준도 없기 때문입니다.

 

천주의 해방적 문을 열 수 있는 키가 참부모

 

하나님을 알고 뜻을 알고 나와서 뻣뻣이 어디에 가 가지고 자체를 내세우기가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뭐 대학을 나오고 어떤 박사 됐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박사가 다이아몬드가 아니고 골드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 고, 자기의 상대이상을 중심삼고 천주를 사랑의 화살이 뚫고 나가 더 무한한 세계로 날아갈 수 있는 사랑의 힘을 가질 수 있어야 변치 않는 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감옥에 간다고 하더라도, 죽음의 고비가 첩첩이 열두 고비, 열두 장벽이 막히더라도 뚫고 나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 불변하는 하나님의 영원히 빛나는 하늘나라에 가서 다이아몬 드와 같이 영생할 수 있어요. 그래, 다이아몬드 자체가 아니라 다이아 몬드 빛을 거울에 비추어 가지고 빛을 낸다고 해서 그것이 다이아몬드 가 아닌 것을 알아야 돼요. 미러(mirror;거울)는 싼 거예요.

천주의 해방적 문을 열 수 있는 키가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그 것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해요. 그건 참부모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 러니 하나님이 참부모를 보내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겠어요? 암만 해 도 자기가 가르쳐 주지 않고 나타나기를 바라던 하나님이었다는 거예 요. 하나님 마음대로 심어 가지고 심을 수 있게끔 됐나요? 자라 가지 고 환경에 각성을 해 가지고 그 자리까지 올라올 수 있는 놀음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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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한 참부모의 수고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생사지경을 왕 래하면서 심각하던 그 경지를 넘겨줄 수 있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그것이 해방적 기반이 안 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참부모의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됐다 하더라도 개성은 다르니만큼 개성이 다른 거기에 참부모의 완전한 다 이아몬드 키 앞에 빛깔이 있는 빛이 다른 면에서 밝아지도록 해야만 하나님이 관심을 갖고 우주가 관심을 갖는 거예요.

「개성이 달라서 빛이 다르게 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부모님하 고 개성이 다 다르잖아요?「그러니까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이 ….」부모님의 모든 다이아몬드 광채가 밤낮을 밝게 비추지만 거기에 한 줄기의 생명체, 자기 특성을 나타내야 된다는 말이에요. 효율이면 효율이의 특성이 있어야 돼. 그래야 우주가 다 관심을 갖고 관계를 맺 지 특성이 없어 가지고 무슨 관계를 맺노?

하나님과 선생님이 똑같을 수 있나요? 아버지하고 얼굴도 같고 성격 도 같으면 뭘 해요? 그거 우주가 절대 필요치 않아요. 인격이 달라요. 인격이 다르다구. 일체가 아니에요. 인격이 달라요. 상대적이에요. 그 래서 사랑의 상대는 자기 본체보다 낫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 다. 자기보다 다른 것이 다이아몬드와 같이 굳기에도 나아야 되고, 빛 나는데도 나아야겠다는 개념이 있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그래, 주체가 다른 것이 무엇이냐? 광채를 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광채를 발할 수 있어서 영향을 줄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영향을 준 다고 주체의 자리에 서겠다는 건 다이아몬드 빛을 깎아버리는 것과 마 찬가지예요. 그런 것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을 말입니까? (통역자)」다이아몬드 앞에 자기가 주체가 됐다 고 생각하는 사람은 굳은 것을 깎아 버리고 빛을 깎아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본체가 없더라도 다이아몬드가 돼 가지고 주체라고 생각하기 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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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그런 면에서 아무리 선생님이라 해도 이 우주의 모든 완결을 안 지었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일을 하고 또 하고, 고단하고 고단하더라도 고단을 극복하기 위한 최후의 자리까지 넘어가려고 한다 는 거예요.

천국 문을 열 수 있는 키가 다이아몬드 키인데 그 키를 대신할 수 있는 땅 위의 하나의 표준, 하나의 모델 표준이 뭐냐 하면 참부모입니 다. 참부모 키를 가지고 열게 되면 하나님의 닫힌 문들도 다 열 수 있 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획하지 않은 것도 당장에 열어 가지고 계획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다이아몬드 빛을 받는 거울과 같이 되어 있느냐 다이아몬드 자체가 돼 있느냐, 아들딸이 그 렇게 되어 있느냐, 빛을 받는 반사체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언제든 지 문제되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내가 없더라도 어머니 혼자 다이아몬드가 되고, 부 모가 없더라도 아들딸이 다이아몬드 돼 가지고 영원히 비출 수 있는 자체가 돼야 될 것이 참가정적으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을 모 신 가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철석같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아들 가운데 효진이 형, 무슨 형, 전부 다 형으로 하고 신원이까지도 신원 오빠, 오빠 하는 것을 내가 듣게 될 때 문제가 크 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시 이걸 용광로에 집어넣어서 뒤집어 패 가 지고 다시 만들어야 할 것인데 그걸 모르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들딸들을 녹여야 할 텐데, 멜팅 팟(melting pot;용광로) 이 돼 있는 게 없다 이거예요. 자기 어머니가 되느냐, 자기 형제가 되 느냐? 하나도 없어요. 어떻게 할 것이냐? 멜팅 팟까지 만들어 가지고 불을 때 가지고 다시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에 미국의 대표적인 가정이 멜팅 팟처럼 되겠다는 것 은 꿈에도 생각지 않고 있어요. 가정적 다이아몬드를 만들어 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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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는 멜팅 팟은 암만 있더라도 쓸데없다는 거예요.

 

생활방편으로써 개척할 수 있는 자주성을 갖추라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의 큰 바위에다 구멍을 뚫어 방을 만들고 거기서 밥을 먹는데는 내 한 밥 을 먹기 위해서는 나 한 대로 해라 할 수 있는 훈련을 다시 하지 않고 는 해방의 길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통역에 대하여) 산맥이 아니에요. 에베레스트 산이라구요. 제일 높 은 산정이어야 돼요. 반석이 제일 굳거든요. 비가 와도 녹지 않기 때문 에 제일 굳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들을 마음대로 나가지도 못하게 가둬 가지고 같 은 불에, 같은 열에 담글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이 제일 빠른 길이 다 이거예요. 그것이 안 되게 되면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들딸이 안 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가르쳐 주는 것 이 더 빠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부모님만이 들어가는 거예요. 만약에 어머니가 안 될 것 같으면 아버지만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를 기르고 자식을 다시 길러 가지고 지상에 데려와 탕감해서 지상에서 완성했다 는 조건을 되풀이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요.

여러분의 가정은 그럴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지상과 천상세계에 자 유왕래할 수 있는 승리의 판도를 가졌기 때문에 구원섭리라든가 탕감 섭리를 넘어서 행동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 없어요.

(김효율 보좌관이 박보희 회장으로부터 온 서신 낭독)『승리하신 천 지부모님께 올리나이다. 성은을 감축하나이다. 참부모님의 만수무강하 옵심을 경축드리나이다. 1124일 드디어 유니버설 발레단이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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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제2차 유럽공연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하였나이다.1124일이 유엔의 날이지?

40일간 유럽 6개국 즉, 스위스, 독일, 영국, 헝가리, 오스트리아, 그리스의 일정을 차질 없이 마치고 전원 무사히 귀국한 이것이야말로 정말 천우신조 참부모님의 운세로밖에는 해석할 길이 없나이다.(이 후 낭독 계속)

오면서 한 두어 달 쯤 훈련시키려고 그런다구. 그러니까 코나 그 바 다가 제일 잔잔해요. 거기는 뭐 태풍도 안 불고 사철 바다가 정원, 호 수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밤낮 훈련해도 사고가 날 수 없어 요. 그러나 하와이 네 섬 중심삼고 카우아이(kauai) 섬 같은 데 가게 되면 언제나 하와이 아일랜드 저쪽 편에 바람이 불어 가지고 배 대기 가 힘들다는 소문이 났어요. 그렇게 바람이 세요. 거기 가서 해 놓아야 아하, 바다의 맛이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 곳에 21씩 보내도 80시간이 걸려요. 21시간이라도. 그래 야 바다의 맛을 안다구. 그러니까 한두 달 이상 있어야 돼요. 배가 오 는 것이 115일에 전부 오게 돼 있다구요. 14개국 나라에서 두 대 씩 나눠주고 하와이 섬에다 몇 대 정도 배치할 수 있는 것이 완료되겠 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현재 당장에 배치했댔자 배도 없고 훈련도 안 되고 아무것도 못 하는 거예요. 갓 도착하면 배를 타고 나가서 고 기 잡아서 생활 자립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배에서 먹고사는 거예요. 생활비도 안 대주고 자립하라고 하고 두고 볼 거라구. 무력한 사람들은 출신 지구, 지역에 대해서 책임 해 가지고 거기에 생활비를 대게 하던가, 이런 방법을 취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까 그런 훈련을 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배를 놓고 무슨 놀음 놀이가 아니에요 책임 중심삼고 자기가 생활방 편으로써 개척할 수 있게끔 자주성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우 리 배는 가라앉지 않는 배기 때문에 무섭지 않아요. 알겠어요?


270       천국문 열쇠

 

 

다른 좋은 배라야 70피트, 100피트 되면 가라앉지만 우리 배는 안 가라앉는다는 거예요. 절대 배에서 떨어지지 않고 말이에요. 태풍이 불 게 되면 벨트로써 난간에 매놓으면 말이에요. 안 죽어요. 떨어지지 않 으면 안 죽어요. 알고 있으니까 이제부터 시 식크(sea sick;배멀미) 난다고 배 무서워하지 말고 ‘ 에라, 죽을 팔자다.’ 하면 안 죽어요. 배가 좋아지면 시 식크가 도망간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훈련하는데 뒤떨 어지려면….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


 

 

 

 

혈통의 중요성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돈을 얼마 썼다고 그 걸 추궁해서는 안 돼요. 돈은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흘러가고 나서 남 는 것이 얼마냐 이거예요. 남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어느 분야든 지, 나라를 다스린다면 어떤 분야에 쓰느냐 하는 것이 연구 과제라는 거예요. 그 재료를 수집하는 거예요.

 

이론을 어떻게 현실에 연결시키느냐가 문제

 

그러니까 대학가에 들어가서 연구해야 돼요. 대학에서 연구하게 되 면 실용적인 물건을 정해서 설계해 가지고 그것을 실제로 제작할 수 있도록 코치하면서, 거기에 대한 난 문제, 열량이라든가 소모 같은 것 을 학술적인 면에서 연결시켜 가지고 이론적인 것을 세워 놓고 실제적 으로 행해야 돼요.


자기가 확신할 때는 수치니 무엇이니 공식적인 과정을 통하지 않고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각 분야가 수치로 맞지 않아요. 뛰어넘는다구요. 뛰어넘는데 자기가 뛰어넘었다는 생각을 안 해요.

20001130(),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브라질 판타날).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72       혈통의 중요성

 

 

기가 연구한 그 시간이 얼마나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넘어가 서 완성했다면 수치를 중심삼고….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생산과정을 거쳐 나가려면 그것이 절대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메우기 위해서는 주변의 모든 학자들이 정리 해 놓은 수치와 이론적 체제를 중심삼고 실험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 래서 과정 과정을 거쳐 나간 공식화된 결론을 수치로써 나타내야 돼 요.

행정부처도 그렇잖아요? 통계 수치에 의한 전체 결과를 믿게 되어 있지, 주먹구구식으로 해 가지고는 안 돼요. 그것이 불가능해요. 혼자 서는 그것이 안 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현실과 연결시키느 냐 하는 거예요. 이것 믿을 수 없어요. 내가 지금 제4차 아담권 심정 권이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그 말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어 떻게 현실과 연결짓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은 암만 영계의 사실이라도 가다가 ‘ 뻥’ 하면 다 물러나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현실세계에 정착 시키느냐 하는 문제, 그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을 알려면 관계된 상대세계를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주동문한테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생기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먼저 생 기지 않았다는 거예요. 환경과 더불어 생겼다는 거지요. 모든 존재 양 상은 환경과 더불어 생겨요. 그 환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살 수 있 는 생활 무대다, 생성할 수 있는 존재 무대다 이거예요. 이런 내용의 모든 것을 이론에 적용시켜야 돼요.

관계에 대한 모든 것을 이론적으로 정비해 놓고 하나님이 이 환경적 여건에 살 수 있는 생활적 환경, 그 다음엔 확대적인 국가적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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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는 거예요. 그 환경이 달라지는데 그냥 그대로 도약해서는 안 되 는 거예요. 단계적인 발전에 수치의 연결 관계를 맺어 놓아야 현실적 결과를 안고 가는 거예요.

요즘에 영계 통일이니 무엇이니 다 발표하고, 4차 아담권을 발표 했는데…. 4차 아담권을 발표한 것이 언제인가? 그것을 아나, 누가?

「제4차 아담권에 대해서는 1995년부터 말씀하셨습니다.」그래 가지 고 이후에 죽 했다구요. 그런 4차 아담권 심정권 시대니 무엇이니 얘 기했는데, 그것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환경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실존이에요. 하나님 자체도 이 모든 만물을 지을 때 실제 자체를 만들지 않았어요. 환경을 먼저 지었어요. 이 환경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환경에 연결 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사랑으로 지을 때 작은 미물도 연대적 관계 를 가지고 지었는데 이게 하나의 체인(사슬)이 되어 있어요. 먹이사슬 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하나라도 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그 러니까 하나님을 알려면 관계의 세계를 알아야 돼요. 그건 불가피해요. 사람은 상대권이 반드시 필요하다구요. 우리가 말하는데도 그렇잖아 요? 들어 줄 수 있는 상대가 없으면 누가 말해요?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이 영계를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알기 위 해서는 환경을 알아야 돼요. 그 환경이 인간세계하고 다르냐? 안 달라 요. 다르지 않다는 거예요.

사람이 죽더라도 영계에 가서는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 몰라요. 딴 세계에 간 줄 알아요. 북극에 살다가, 얼음 가운데 살다가 거기에 가서 보면 사시사철 덥고, 언제나 푸른 지대고, 나뭇잎이고 뭐고 전부 다 다 르다 이거예요. 그렇게 느끼지 죽었다고 안 느껴요. 그것은 관계가 연 결됐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거든.

그러니까 하나님을 알려면 하나님이 계시는 생활 환경을 알아야 돼


274       혈통의 중요성

 

 

. 그 환경이 어떻게 유지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한 때만 되면 끊어지 는 거예요. 영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환경 가운데는 미물의 존재까 지 모든 전부가 연결되어 나가는데, 그 환경 자체는 어느 물건이나 쌍 쌍제도로 돼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도 이론에 맞는 거예요, 쌍쌍 제도!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를 봐도 분자 구조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 어 있고, 식물도 마찬가지고, 동물도 마찬가지고, 인간도 마찬가지입니 다. 천지가 상대적 조화로 다 되어 있어요. 그게 맞는 거예요. 이론에 맞는 거예요.

 

관계를 영속시키는 것은 사랑

 

그러면 그 관계를 중심삼고 그걸 영속시키는 것은 무엇이 하느냐? 그것은 돈도 아니에요. 지식도 아니에요. 권력도 아니에요. 그것은 사 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 중에 어떤 것 이 귀하냐? 사랑이 귀하다고 다 생각하지요? ‘ 자기가 사는 것이 귀하 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살기 위해서 사랑도 버리고 아 들딸도 잘라 버린다면 그건 그것으로 끝나요. 어떻게 영속하느냐 이거 예요. 이것이 연결되어야 돼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어떻게든지 연결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느 것이 중심이냐? 사랑이 첫번 정착하기 위해서는 상대관계, 수평이 벌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미물의 동물들이 자기 상대를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 관계를 맺기 위해서. 그렇게 사는 거예 요.

그러면 그 혈통이 무엇이 되느냐? 우리 선조들이 정착해서 역사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이 뭐냐? 그건 생명도 아니에요. 생명 자체가 역사를 연결시키지 못해요. 그것은 핏줄이에요, 핏줄! 이 핏줄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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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놀라운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 핏줄 가운데는 사랑이 들어가 있 고, 생명이 연합하지 않으면 핏줄이 안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상천국을 지상에 완성하려면 하나님을 아는 동시에 하나님 이 살고 있는 환경적 여건을 알아야 돼요. 환경적 여건이 천국이에요. 천국을 알아야 되고, 천국이 영속적으로 지상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연결 관계가 뭐냐? 그것이 사랑으로 관계되어 있어요. 사랑은 뭐냐? 사랑하는 상대가 달라요. 사랑의 상대가 다르다구요. 자기 여편네 남편 이 달라요. 그건 1대에 해당하는 거예요, 1! 또 생명도 달라요. 그것 도 1대예요.

 

부부가 사랑하는 것은 핏줄을 남기기 위해서

 

그러나 핏줄이라는 것은 연결 관계예요. 몇천 대의 핏줄을 통한 거 기에는 세포가 유전되어 내려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4백조 이상의 세포 속에는 몇천 대 조상이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지 않아요. 죽는 것이 아니라구요. 나뭇가지에서 먼저 나왔던 잎이 죽어갔지만 그 잎이 없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세포를 남기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다 들어와 있어요.

그 다음에는 박구배라 하면 박구배 한 사람을 잡아당기면, 여기에는 수천 대의 선조들이 박씨의 핏줄을 통해서 왔지만 거기에는 어머니하 고 아버지가 달려 있는 거예요. 세계가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암만 부정해도 그렇게 구성되어 있다는 거 예요. 핏줄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대한민국 백성 중의 문씨면 문씨 하나만이 아니에요. 수천 대 되는 어머니 아버지, 사방 종씨들의 피가 전부 다 혼합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크게 보면 한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뭐냐 하면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남자 여자 중에 내게 필요한


276       혈통의 중요성

 

 

요소들을, 세포들을 갖다 집중시키기 위한 총 열매라는 거예요. 이 둘 이 사랑한다는 것은 전체 세포를 기쁘게 하는, 세포의 목적을 완성할 수 있는 이런 결과가 된다는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두 부부는 엄청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와 더불어, 과거․현재․미래와 더불어 점점점 연결될 수 있는 내 용이 직결될 수 있는 것이 핏줄이에요.

그래, 사랑을 왜 하느냐? 사랑을 왜 필요로 하느냐? 사랑을 왜 찾아 가느냐? 물론 자기 사랑의 상대와 생명의 접선을 위해서 찾아가지만 문제는 뭐냐 하면 후손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 아들딸을 남기기 위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세상에서 무엇이 제일 귀하냐? 부자지관계예요. 알겠어요? 이 천지 가운데 하나님과 인간의 부자지관계가 제일 귀해요. 제일 귀한 것이 이거예요. 남자 여자는 부자지관계를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를 찾아서 뭘 할 것이냐? 아버지 어머니는 무엇을 바라느 냐? 그 아들딸도 자기와 같이 자라 가지고 부부가 되고 또 부자지관계 를 영속시키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게 무엇이 하느냐? 핏줄이에요, 핏 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영계를 알아야 되고, 사랑과 생명이 연결된, 영생적인 사랑, 영생적인 생명이 연결된 핏줄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는 자기 아들딸들이 앞으로 어떻게 되기를 바라느냐? 자 기보다 나은 아들딸을 바라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들보다 나은 영원히 영원히 남길 수 있는 빛난 핏줄을 남기기를 바라는 거예 요. 사랑의 목적도 그렇고, 생명의 목적도 그렇고, 핏줄도 그렇고, 양 심도 그 점을 어떻게….

저 꼭대기에서 떨어지는 물이 바람이 없게 되면 90각도로 수평 위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와 같이 수직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 어야 떨어지는 것은 자꾸 크게 되는 거예요. 종족․민족을 넘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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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계까지 가는 거예요. 그 세계는, 남자 여자는 전부 다 하나의 몸 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됐는데 왜 하나님이 슬퍼하느냐? 뭐라고 그러겠어요? 사랑이 니까? 아니에요.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이 아파요. 핏줄이 아프면 뼈 가 아프고, 골수가 아프고, 살이 아프고, 피부가 아프고, 모두가 아픈 거예요. 그게 병이에요, 죽을 병. 죽을 병이면 핏줄이 끊어지는 것 아 니에요?

 

상대가 있어야 사랑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이게 3대 중요 요소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어떻게 우 리 인생 생활에서, 내가 매일 생활하는 데 있어서 관계를 갖고 사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갖고 사는 거예요. 혼자 사랑을 할 수 있어요? 없어 요.

사랑은 혼자 할 수 없어요. 여자의 생명체와 남자의 생명체가 부딪 쳐야 돼요. 어떻게 부딪쳐야 되느냐? 이렇게 부딪치는 것이 아니에요. (손뼉을 치시며) 백 퍼센트 부딪쳐야 돼요. 그렇게 부딪치게 하려니까 오목 볼록이어야 돼요. 오목 볼록을 거꾸로 맞추는 것이 아니에요. 정 면으로 딱 맞아 가지고 떨어지지 않는 여기에 있어서 샘이 나오는 거 예요. 그렇지 않으면 나오더라도 좋지 않아요. 물로 말하면 마시지 못 해요. 별의별 잡동사니가 있어요.

오목 볼록을 왜 맞추어야 되느냐? 맞추는데, 거기는 사랑과 생명이 격동해야만 핏줄이 끓는다는 거예요. 오목 볼록을 맞추는 것이 뭐냐?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핏줄이 뭐냐? 자녀를 남기기 위한 거예요. 천만 번 사랑하더라도 핏줄이 남는 자녀가 없게 되면 자기만으로 끝나 요.

그러니까 이건 이론적인 관에 있어서도 불가피한 것이고, 우리 생활


278       혈통의 중요성

 

 

감정이나 생활 이상적인 입장에 있어서 불가피한 거예요. 우리 가정에 서 너나할것없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대고모 대이모, 고 모 이모 다 있더라도 그 일족 전체가 바라는 것은 그 핏줄이 잘되는 것입니다. 가문에서 장관만 나와도 문중이 자랑하고 다 그러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이론적인 관에 있어서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핏줄이 잘못되면 천년 역사가 뒤집어져

 

그러면 천국에 입적하려면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늘나라를 위해서 핏줄을 정정해 가지고 갖다 정착해야 돼요. 그것이 축복이에요. 삼시대 대전환?「사위기대!」사위기대!「입적 통일 축복 식!」입적 통일 축복식이에요. 다 들어가요. 그거 뭘 하자는 거예요? 핏줄이에요. 심각해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는 상대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아는 거예요. 핏줄이 뒤집어지면 천년 역사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 한 것을 핏줄 때문에 뒤집어 박지 않았어요? 핏줄이 뒤집어 박았다는 거예요. 그건 이론에 딱 맞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개념을 딱 가지고 거기에 일치되어 살게 되면 천상세 계 어디를 가더라도 해방이에요. 그것이 막말이 아니에요. 이론적이에 요.

제아무리 큰소리했댔자 결국은 두고 보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일 생 동안 잘산다 해도 핏줄이 틀어질 수 있는 행동을 하면, 사랑의 방 향이 틀어지고 생명적 결탁이 틀어지고 핏줄이 달라지면 전부 다 원수 가 돼요. 다 깨져 나가요. 완전히 깨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 은 뭐냐? 핏줄의 전환으로 타락되었다는 논리를 이런 관점에서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필요해요?「예.」주동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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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현실과 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 뜻이란 것은 안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험을 하든가 뭘 하더라도 한 때 그늘에 가려질 뿐이지, 이것은 천운이 드러내 가지고 그림자 없는 태 양 빛같이 빛내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가 어떻게 이런 기준까지 정착할 수 있는 논리의 기준을 세우느냐 하 는 것이 문제예요.

 

하나님과 영계를 알고 핏줄의 중요성을 알라

 

전부 다 상대세계예요. 여기가 먼저 되어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축 복과 세계와 모든 걸 다 넘어섰으니, 그것을 누구나 다 공인할 수 있 는 환경에 들어왔으니, 또 누구나 필요할 수 있는 환경 여건에 걸려 있으니, 여러분이 그 해원성사의 기준을 어떻게 정비해 가지고 행복하 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일을 여러분이 다 해야 된다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도 자기의 선조들을…. 그게 하나님이 에요. 하나님을 먼저 기쁘게 해야지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게 되어 있어요? 조상들과 같이 하나님이 기뻐하면 만대 천대가, 가 있는 영계 전체가 기뻐할 수 있어요. 한 몸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모르면 안 되는 것이고, 영계를 모르면 안 되는 것 이고, 핏줄의 중요성을 모르면 이 생활 현실 무대와…. 인간의 생활이 지금 그렇잖아요? 사랑하고 잘생겨라 잘나라 하는 것이 뭐예요? 후대 를 잘 남겨 가지고 보다 나을 수 있는 환경을 개척하자는 거예요. ‘ 공 부해라, 공부해라!’ 하는 건 뭐예요? 자기 후대에서 훌륭한 후손을 세 워 핏줄의 결과가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의 자리에 서고 주류 의 자리에 나가자는 것 아니에요? 간단한 거예요.

그건 이론에 다 맞는 말이에요. 불가피한 결론이니까 어느 누구든지


280       혈통의 중요성

 

 

받아들이지 않으면 천상세계에서나 지상세계에서 받아들이지 않은 만 큼 제재를 받는 거라구요.

태양의 빛, 전기의 영향을 다 반영해서 100볼트가 되어야 되는데 50볼트, 20볼트, 10볼트로 나타나는 거지요. 그건 불가피하게 그런 거예요. 논리적인 결과요, 실제적인 사실이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으니 그런 사실에 절대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절대 이 우주를 다 파괴하지 않아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 함)

하나님이 정착하는데 주체 되는 직계 조상으로서는 3대예요. 할아버 지, 조상이 하나님이고, 현재의 조상이 사람이에요. 과거와 현재, 미래 의 조상은 3대부터예요. 3대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아버지의 사랑 을 받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랑과 영계의 생명과 영 계의 혈통과 지상의 사랑과 지상의 생명과 지상의 혈통이 하나되지 않 으면 통일이 불가능해요. 핏줄이 통일 안 되는 거예요.

 

사랑과 생명이 하나돼야 혈통이 정착할 수 있어

 

「하나님께서 당신의 참된 절대적인 혈통을 정착시키고 전수 보전하 기 위해서 참사랑과 절대적인 신앙으로 창조하셨다고 했는데, 그 전에 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했습니까? (김효율)」그게 사랑의 시작이 지. 사랑의 정착을 못 하지 않았어? 사랑의 정착을 못 했는데 생명이 정착할 수 있어? 남자 여자를 완성할 수 없잖아? 우리 원리관이 틀림 없다구. 안 그래?

생명이 정착하려면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져서 정착하는 거예요. 그 사랑과 생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혈통을, 중심 뿌리를 연장시키기 위해서 선조로부터 전수해 주는 거예요. 중심 뿌리와 하나되지 않으면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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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아는 사람이 어디 다른 데로 갈 수 없으니 한 나무라구요. 수만 수억천만이 있더라도 하나의 중심 뿌리, 하나의 중심 순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의 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정리해야 돼요. 어떻게 정리해 가지고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 이 큰 문제예요. 나중에 해 가지고 안 돼요.「지난번에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김회장 얘기처럼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상대권을 가지 려고 했지만 그게 까딱 하면 상대권이 안 됩니다. 물론 둘이 될 수 있 는데,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핏줄로 연결되니까 상대가 결국은 하나 님과 일체 되는 것입니다. (주동문)」다 같이 되는 거야.「예, 되면서 도 상대 환경이 되니까 이 양쪽이 다….」그래야 공동 목적이 정착하 는 거예요.

그래서 핏줄이 뭐냐? 핏줄 가운데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들어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들어가 있어요. 그 사랑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생명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사랑을 우주와 바꾸지 않고, 생 명을 어느 물건과 바꾸지 않는데 그것이 결착된 핏줄이 얼마나 귀하겠 느냐? 그걸 함부로 할 수 있어요?

그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이 오목 볼록이에요. (웃으심) 아무나 갖다 붙일 수 없어요. 하나님의 명령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미 인이라도 그것이 독이 되는 거예요. 잘생긴 풀이 독초가 될 수 있잖아 요? 놀음놀이가 심각하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게 되면 점점점 깊은 세계로 가는 거예요. 이놈의 불망나니가 되고 세상에 없는 탕자의 행 동을 한 나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부모의 사랑이니 생명이니 생각이나 했어요? 자기들이 먹고사는 것 을 중심삼고 생각했지. 그건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연대적 관계를 맺지 못하는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이 왜 인간을 사랑했어요? 연대적 관계 를 갖고 있는 거예요. 연대적 관계가 뭐냐? 관계를 짓기 위해서는 좋 고 나쁜 것을 비교해서 등차의 차이를 중심삼고 연관관계를 지을 줄


282       혈통의 중요성

 

 

알아야 돼요.

오늘날 과학까지도 그렇지 않아요? 한 분야만 갖지 연대관계를 맺지 않는 거예요. 그건 공동 목적이 나에게 있더라도 그건 필요 없어요. 없 어지는 거라구요. 그것이 사랑과 생명과 생활, 천운이 있잖아요, 생활 무대? 그러면서 그 주류 사상이 변해서는 안 돼요. 천년 만년 바라고 살 수 있는 정착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이상이에요?

 

핏줄을 생각하면 함부로 살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세계의 대 할아버지예요. 천국 은 뭐냐? 보이지 않는 세계의 조상이에요. 환경적 조상의…. 그 조상의 모든 것을 이어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일체가 안 되면 안 돼요. 그러 면 무엇이 이어받느냐? 생명체가 이어받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갈라 져서 이어받을 수 있어요? 사랑이 개입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핏 줄이….

사랑하려면 피가 끓어야 돼요. 그렇지요? 그리고 뼈가 울어야 돼요. 가슴이 울렁울렁 하고 피가 끓어야 돼요. 피가 끓고, 뼈까지 울어야 된 다는 거예요. (웃으심) 생명의 근본에서부터 전체를 동원할 수 있는 힘은 뭐냐 하면 사랑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구십 노인이라도 혼자 살다가 결혼하려면 부 끄럽다구요. (웃음) 뼈와 살과 전부가 끓는다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그러니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것은 방향성의 말이라구요. 틀림없는 방향성이에요. 상대적인 사랑이상에 생명이 합해 져 가지고 틀림없는 주류와 협력될 수 있는 하나의 방향성이 핏줄이에 요.

민족이 뭐냐? 여기도 그렇잖아요? ‘ 아르헨티나하고 우리가 뭐가 달 라?’ 그러지요? 핏줄이 달라요.  혁명해 가지고 핏줄이 달라진 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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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왜 그러냐? 부패할 수 있는데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자랑 할 수 있는 핏줄이 혁명적 용사들의 핏줄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렇지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어머니는 그것을 모르고 선생님이 그저 세상 남자와 같이 살기를 바랐어요. 나 는 내가 약속한 대로 그냥 그대로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이런 세상의 길을 다 거쳐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무엇이든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나라의 기준을 넘어가는데 함부로 가다가 뒤집어질 수 없어요. 감옥이 문제가 아니고 생사지권이 문제가 될 수 없어요. 교수대에 나가던 선 조로부터 이어 나온 참된 핏줄 앞에 엄숙히 자기가 불살라 죽을 수 있 어 가지고 빛낼 수 있는 것이 후손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죽는 것도 자기를 위해 죽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사람을 우주의 천운이 보호 안 해주면 그 천운이 모든 것을 망 치는 거예요. 보호를 받게 되면 망하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인들에게 ‘ 고생하라, 고생하라!’ 하는 거예요. 고생해서 뭘 할 거 예요? 진정 눈물짓는 아내를 바라보면서, 눈물짓는 남편을 바라보면서 그야말로 천하에 한 명밖에 없는 내 남편이라고 내 아내라고 할 수 있 는 그 감정을 어디에서 유발시키겠느냐? 잘 먹고 잘 자는 내용 가지고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못 살고 생사를 뒤넘이치는 거기에 있어서 붙들고 사랑하는 아버지 의 한마디, 어머니의 한마디, 남편의 한마디, 사랑하는 아내의 한마디, 아들딸의 한마디가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하나님같이 생각하는 거 기서부터 폭발이 벌어져요. 하나되어…. (손뼉을 치심) 찬 것하고 더운 것이 만나면 폭발하는 거예요. 폭발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데 핍박이 어려워요? 수고가 어려워요? 오늘 여기에 온 것도 그래요. 원초성지고 근원성지고 승리성지라고 하는 여기에 와서 지금 월말에 사명적인 책임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기도하고 가야 할 이


284       혈통의 중요성

 

 

런 책임이 있는데, 비행기가 안 온다고 가다가 돌아왔지만, 비행기로 못 오게 되면 배를 타고 와서라도 기도하고 가야지요. 온 목적이 그건 데.

 

다른 사람을 따라가서는 안 돼

 

여기 못 올 게 뭐예요? 고기 잡기를 해요, 뭘 해요? 사막지대가 됐 어요. 동물들까지도 잡아먹을 것이 없으니 이 동네에 올 것 없다는 거 예요. 배를 타고 가다가 모가지를 쳐야 뼈다귀를 주워 먹는 거예요. 그 래야 자기들 먹을 것이 생긴다고 몰려드는 모양인데 사람도 마찬가지 지요.

「원초성지를 언제 개척하셨습니까?」「1999727일입니다.」여기에 돌 공장을 만들어 놓으면 좋을 거라구요. 여기에 돌들이 많아 요. 유명하다구요. 돌로 성을 쌓아 가지고 궁전을 만든다고 생각해 보 라구요. 바다 깊이가 다섯 자, 뭐 열 길이 아니에요. 태평양같이 11 천 미터, 2만 미터가 될 정도로 깊은데, 그 가운데 돌을 쌓아 가지고 성을 지으면…. 하나님이 벌써 한다고 그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예.」한다고 그랬다는 거예요.

‘ 너 레버런 문은 뭐라고 할래?’ 하는 거예요. 문제라는 거예요. 안 그 래요? 사람들이 하던 놀음을 따라가지 않는 거예요, 다른 사람이 하던 것을.

이 원초성지라는 것은 뭐냐? 원초성지는 창조한 모든 물건들, 기념 할 수 있는 모든 물건들이 전시되는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원초 박 물관이에요. 하나님의 창조물이 다 있어요. 원초란 말은 뭐냐? 하나님 의 창조물이 제일 많이 있는 곳이 여기밖에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공해가 없으니까. 그래서 여기를 잘 해 가지고 사슴을 길러야 돼요.

「아버지, 일어나요. (어머님)」「아버님, 진지 잡수십시오.」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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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다 끝났다구요. (웃음) 엄마, 여기 나오라구.「들어가셨습니다.」나오라고 그래. 기도하고 밥 먹자!

오늘 귀한 말을 했어요.「예.」선생님이 지금 뭘 하려고 이러냐? 핏줄을 남겨야 돼요. 그거 잊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생애를 바쳐 가지고

혈통을 어떻게 세우고 갔느냐 하는 생애의 표적을 원초․근원․승리성지에 와 가지고 깨끗이 얘기했다구요. 그것을 알았으면 안 갈 수 없어 요. 그렇게 살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천주(天宙)라는 말은 뭐냐 하면, () 사람()의 집()이에요. 천주가 말이에요. (웃으심) 거기서 두 사람이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주가 두 사람의 집이라구요. 기도하자구요. 왔으니까 기도하고 가야 지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지! 오늘은 2000 11 30, 이제 한 달 을 남긴 2000년의 한 세기적인 기원을 맞아 지나가면서 이제 2000년 을 31일 남겨 놓은 이런 기간에 여기 원초․근원․승리성지를 찾아왔

습니다.

1998년부터 시작하던 모든 선포와 성지를 선포하던 그 터전이 어젯 날이었고, 그 사실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과 악이 대결하던 것을 화 합시키기 위해 성인과 살인마들을 형제의 자리에서 축복의 인연을 천 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연결시키고, 지상지옥 천상지옥을 해방시키기 위 한 대혁명적인 선언을 하였습니다. 당신의 본연적인 사랑의 동산을 바

라보면서 원초․근원․승리성지로서 책정하여 가지고 기념할 수 있는 이런 것을 통일교회가 가지고 있는 것을 자랑으로 삼게 허락하여 주시 옵소서.

이 지역은 판타날 지역으로서 모든 사람들이 소망의 지역으로부터 포기하던 지역입니다. 여기의 모든 만물들, 원초적 근원적 기준을 하늘 땅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승리의 표적으로 남아진 이 물건들을 관리하


286       혈통의 중요성

 

 

고 자랑할 수 있는, 물과 더불어 만물과 더불어 창조의 본연의 당신의 손길이 시작하던 출발과 더불어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원초․근원․승 리성지로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표상적 자리였기 때문에, 통일교회

를 아버지께서 사랑하시사 참부모를 세우시어 이곳에 와 가지고 수년 동안 수고를 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허락하셔서 이런 성지의 이 름을 갖추어 가지고 이곳을 모든 만민이 추모할 수 있는 기념 기지로 남길 수 있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밤이나 낮이나 이곳을 생각하면서 여기에 있는 미물이나 동물을 얼 마나 마음 깊이 추모하면서 아버지가 창조한 손길이 좌우에 있는 것을 저희들도 느껴 보고 사랑의 마음을 연결시켜 가지고, 미물의 동물과 인간까지, 천상세계 하나님까지 일체적 심정권을 느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들로서 아버지의 모든 내적․외적 체휼을 동

일화할 수 있어 가지고 아버지의 소원이요, 아들의 소원이요, 기쁨의 사랑으로써 기쁨의 주체 대상의 생명체 남녀로써 이러한 핏줄을 남기 기 위한 본연적인 기원이 여기에서부터 시작하게 되었던 모든 것을 다 시 모아 가지고, 이 종말시대에 있어서 원초적인 심정, 근원적인 심정, 승리적인 심정권으로서 결론지을 수 있는 오늘의 아버지는 어떠한 아 버지요, 어떻게 살고 있는 아버지요, 어떠한 것을 남기려는 아버지인가 하는 것을 알고 그런 인간들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도 또 하였사옵니 다.

이것이 인간과 창조주 사이의 결론적인 말이요, 과정적이고 원초적 인 출발되었던 모든 것이 승리의 결과를 가짐으로써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봉헌한 후에 지상에 정착적인 기준이 전부 다 수평이 되어서, 하 늘이 종적인 기준 앞에 수평과 종이 합할 수 있는 90각도의 영원 불 변의 하나의 모형적 정착가정을 바라던 아버지의 뜻 앞에 완성적 표제 를 중심삼고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은 자녀들이 만민과 더불어 천상세계

의 과거․현재․미래의 인간들과 조상들이 합하여 일체적인 심정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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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핏줄이 연결된 위에서 사는 것이 아래에 사는 것이요, 아래에서 사는 것이 위에서 사는 것을 대표하고 사는 일 체적 생활권을 갖출 수 있는 이런 정착기지로 삼아 주신 것을 감사드 립니다.

지금까지 참부모가 한 일, 어렸을 때부터 물을 좋아했고 물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육지를 거쳐 가지고 1970년대를 중심삼고 해양적 기준 을 출발해 가지고 해양사업을 지금까지 해 나와 해양세계의 모든 승리 의 패권을 중심삼고 연결시키기 위해 오대양을 헤매면서 당신의 사랑 의 흔적을 연결시키기 위해 수고한 것을 당신이 알고 있사옵니다. 인 연된 과거가, 당신의 기쁨과 소망의 터전으로 남아지기를 바라던 모든 전부가 오늘날에 와 보니 당신이 중심이 되어서 같이 협력 승리의 터 전을 연결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 여기에 와서 해양국가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국가들 의 가정을 형성할 수 있는 기초가 되는 축복가정들을 세계를 중심삼고 천주와 일체권을 이루신 이 모든 전부에 국가기준으로 연결하기 위해 서 유엔과 더불어 앞으로 해양국가를 중심삼고 태평양을 중심삼은 결 속의 도서국가를, 60개국 이상의 국가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이런 소 명적 책임을 중심삼고 이미 연합체들을 중심삼고 하와이 제도로부터 해양국가를 연결시키기 위해 편제를 한 행동하는 모든 일이 당신의 뜻 앞에 일취월장하기를 바라옵니다.

이제 그 모든 내용, 발표 내용의 핵이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을 다 시 알아 가지고 남미의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와 연결시킬 수 있게 오늘 이곳을 방문할 수 있게 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

.

이 모든 것을 협력하여 우리들이 알아야 할 것을 알았고, 우리들이 가져야 할 것을 가졌고, 우리들이 자랑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알았 사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생명이요, 하나님의 혈통이었


288       혈통의 중요성

 

 

습니다. 우리의 아버지인 하나님이요, 참부모요, 우리의 혈족인 축복가 정이요, 우리의 동포와 우리의 민족 국가 형성의 기원이 되는 만국 전 체가 하나의 가정적 일족으로서 한 문화와 한 이상세계 창건을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사랑의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허용하였사옵니다.

하오니 하나님이 결론지은 모든 전부가 하나님을 알고 천국을 알고 참다운 승리적 참된 사랑의 핏줄을 세워 가지고 만국이 이 생명 요소 에 뿌리를 중심삼은 모든 것과 일체가 되시어서 무럭무럭 당신이 소원 하신 대로 만사가 형통할 수 있는 지상 기반, 천상 기반을 활짝 전개 할 수 있는 축복의 기원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 다.

해양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해양으로 끝마쳐 가지고 돌아가는 날까지 새로운 2001년부터 시작하는 그 날들은 해방적인 날이요 기쁨의 날로 연결시킬 것을 아버지 앞에 통고하오니, 바라시는 소원대로 성취할 수 있게끔 만만사의 충효를 다해 가지고 모든 것을 바쳐서 산 생축의 제 물 헌납이 되시어서 만국 해방, 원수세계의 승리의 판도로 전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평화의 수평선을 기준 삼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를 대표해서 수평선이 된 거기에 당신의 사랑의 가정적 중심 존재인 창조주로부터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해방적 당신의 사랑적 천상․지상 해방권을 이 세상에 이룰 수 있는 이상천국의 씨로 서 자연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환경으로 옮겨지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시옵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국가 전체가 주시하는 이 자리에 있어서 부모님이 원하는 모 든 것, 당신의 소원하는 소원의 일념이 무한한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 해방, 국가 천주까지 당신의 혈족들이 자랑할 수 있는 주인들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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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방문한 이 기념의 한 시간을 기쁨으로 받으시어서 만국 앞에 새로이 선포의 내용을 세우시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 의 이름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 멘!「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박수) *


 

 

 

 

사랑의 본보기 노정

 

 

 

 

이제부터 선생님이 4년 동안에 국가 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성약시 대에 모든 국가의 기준으로서 만들 때에는…. 그 국가의 뜻이 뭐냐? 아버지를 중심하고 나라가 전부 반대하거든. 다 떨어져 나갔던 거예요. 알겠어요? 모든 나라들, 해양세계의 나라들로부터 전부 위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돼야 돼요.

 

하와이와 일본의 섭리사적 의의

 

해양권에 일본이 이렇게 연결되었다면,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아버지 를 반대하던 일본이 완전히 여기에 주력 안 할 수 없어요. 옛날에 하 와이의 진주만을 공격해서 해양세계의 울타리를 만들려고 했었어요. 일본은 미국이 전쟁을 싫어하기 때문에 전쟁에 가담 안 한다고 생각했 다구요. 미국은 일본이 대동아전쟁을 했더라도 조그만 섬나라라서 아 무것도 아니라고 본 거예요. 꼭 누르면 한꺼번에 없어질 줄 알았다구 요.

그러니까 언제까지 가담 안 한다고 봤던 거예요. 하와이 진주만을


20001130(), 푸에르테 올림포(파라과이).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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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겨 버리고 후퇴해 버리면 천하의 해양권은 해와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해와는 그것을 차지해야 돼요, 여자니까 말이에요. 사탄세계지 만 여자는 태평양을 품어야 돼요. 자궁과 마찬가지예요.

우주적 자궁과 마찬가지의 입장이 해양인데, 거기에 뭐냐 하면 아시 아하고 아프리카 대륙에 수에즈 운하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남․북

미 대륙에는 파나마 운하가 있는 거예요. 똑같아요. 이것이 쌍태와 마 찬가지예요. 바다의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낳아야 돼요. 누가 낳아야 되느냐? 어머니가 낳아야 돼요. 어머니가 낳을 수 있는 문을 여는 것이 하와이 섬이에요. 알겠어요?

하와이는 나라로 말하면 미국 나라인데 사람으로 말하면 일본 사람 을 중심한 동양 사람이 80퍼센트예요. 그리고 행정부처의 장들이 결혼 한 여자들이 80퍼센트가 일본 여자라는 거예요. 거기는 일본 땅과 같 은 곳이에요. 남자들, 천사장들을 쫓아내야 돼요. 천사장을 몰아냈다가 신랑을 세워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국경선 철폐와 남북한 통일을 위해서 여자들 이 돌아와 가지고 갈라져 있는데, 천사장 남편을 발길로 찬 입장이에 요. 그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이 하와이 섬을 중심삼고 세계 통 일을 위해서 일선에 서게 될 때 천사장들을 차 버려야 돼요. 미국 남 자의 행정부처를 전부 차 버려 가지고 주저앉아서 해와의 말을 듣는 남편이 되면 탕감복귀가 되는 거예요. 이것과 딱 맞아요. 알겠어요, 무 슨 말인지? 그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하와이 식구를 3천 명으로 늘려 7천 명으로 통반격파해야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하와이를 중심삼고 11월 말까지 묶어 놓은 거예요. 원래는 40일수련이 12 15일까지 끝나는데, 인사조치하라고 강력히 지시했어요. 그러니까 크리스마스 시즌이 오기 전에, 연말까지


292       사랑의 본보기 노정

 

 

인사조치를 해서 배치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일본 조직 전체를 전부 다 심는 거예요. 일본의 교구가 52개가 된다구요. 52개 교구인데 이번 에 여기에 몇 개의 교구를 만드느냐 하면, 72개 교구를 만드는 거예 요, 72.

지금 일본은 4대 섬이 있어요. 북해도(北海島) 중심삼고는 카우아이 (Kauai), 그 다음에 본주(本州) 중심삼고는 오아후(Oahu), 그 다 음에 사국(四國)을 중심삼고는 마우이(Maui), 그 다음에 구주(九州) 를 중심삼고는 빅 아일랜드, 하와이(Hawaii)예요. 똑같아요. 전부 다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서 72개 교구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한국에서 책임자들을 파 송하는 거예요. 파송해서 하와이 식구가 4백 명만 넘게 되면 일본의 선교사 4천 명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4백 명에서 3천 명의 하와 이 식구를 만들어서 3천 명과 일본에서부터 4천 명을 동원하면 7천 명이 돼요. 7천 무리가 되는 거예요.

북조 이스라엘하고 남조 유대가 싸우게 될 때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7천 무리가 남았다고 했는데, 7천의 무 리와 마찬가지로 7천 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뒤집어 박자는 거예요. 이 래 가지고 우리의 훈독회가 있잖아요? 훈독회로 통반격파해 가지고 밤 낮으로 죄겨 대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체 역사적인 모든 것을 정비하는 거예요. 그 케이스로 이번 4년간에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옛날에 육지의 산으 로부터 대양으로 해 가지고 오대양을 돌고 해양섭리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쳐 나오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가 신부문화예요. 신부문화와 마찬가지인 대양문화를 소화해서, 육지시대에 나와서 해양시대로 들어 와 가지고 환원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남과 북을 연결시켜 해양시대 를 거쳐 환원시대로 들어와서 한국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2000년 이 해에 전부 다 탕감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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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1대에 이것을 매듭져야 돼요. 아담이 1대에 완성할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이 1대에 6천년 역사를 다 탕감해 가지고 매듭지어야 되 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1대에 매듭지어야 돼요. 모세가 이 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80세에 애급을 출발하던 것과 마찬가 지로 출발하는 거예요. 출발해서 원래는 21일이면 넘어갈 수 있는 것

인데 40년에 넘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양권을 중심삼고 원초․근

원․승리성지에 와서 묶어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돌아가 서 이제 새해를 맞는데 새해는 한국에서 맞을 거예요. 새해를 맞아서 새로운 출발을 할 거라구요.

 

참부모의 말씀으로 민주주의 종말과 함께 공산주의는 깨져 나가

 

지금 운세가 뭐냐? 앞으로 남북의 김대중과 김정일이 서로가 문제 될 수 있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하나될 줄 알지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더욱이나 여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 남한의 관계 에서 공산주의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막기 위해서…. 미국에서 못 막아요. 이 해결의 기지는 한국이기 때문에 남 북통일을 시키지 않고는 공산주의니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사상 계를 정리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시가 축복받아 가지고 할 수 없이 노동조합에 브레 이크를 걸고 호모, 레즈비언을 반대해야 돼요. 나와 통일교회를 반대하 는 것에 대해서 칼을 꽂을 수 있는 놀음을 우리 대신 해줘야 된다구 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대신 해주면 우리는 그냥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정교분립(政敎分立) 같은 문제도 누가 풀어야 되느냐? 내가

풀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이 상원 하원과 같이 분립되어 있는 거예요.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분립되어 지상․천상천국을 막아 놓


294       사랑의 본보기 노정

 

 

은 것이 지옥이에요. 천사장권을 중심삼고 타락권을 가지고 끝까지 나 가는 거예요.

민주주의가 형제관계의 싸움이에요. 가인 아벨이 싸운 것이 확대되 어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못 올라갔어요. 민주주의의 종말과 더불어 이것이 끝에 가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을 통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 이론은 깨져 나가는 거예요.

 

미국이 유엔을 중심삼고 참국가를 선포하고 나가야 할 때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혈통을 더럽히는 거예요. 성 해방, 그 다음 에 호모, 레즈비언이에요. 이것은 동물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사탄보다 도 더 나쁜 거예요. 사탄이 조상 된 것보다도 더 나쁜 거라구요. 그 환 경을 정리해야 돼요.

그 다음에 혈통적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악의 분립적 권한이 뭐 냐 하면 노동조합이에요. 노동조합과 부르주아의 싸움이에요. 하늘이 축복해 쥐서 사탄세계에서 빼앗아 가지고 왕의 자리에 세우고 부자의 자리에 올려놓았는데, 이들은 종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다시 겁탈해서 빼앗겠다는 거예요. 뒤집어 박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파라과이)에 와 보니까 무슨 당?「페데당입니다.」페데당은 공 공연하게 부자의 물건은 도둑질해도 괜찮고 약탈해도 괜찮다고 부르짖 는 거예요. 사탄의 최후의 발악이라고 봐요, 나는. 하늘이 축복해 준 것을 빼앗아 가면 돼요? 이게 다 걸리는 거예요.

미국이 노동조합에 칼침을 놓든가 무엇을 하든가 해야 돼요. 군대를 동원해서 한번 피를 흘리지 않으면 없어지지 않지 않겠느냐 생각한다 구요.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미국이 불가피적으로 그런 행동을 해 야 되는 거예요. 우리의 뜻을 전면적으로 붙들고 나가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피를 보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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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원래는 피를 봐야 되는 거예요. 피를 볼 때는 자기 아들딸부터, 자기 일족부터 희생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 형제가, 아벨 앞에 가인이 원수 아니에요? 전부 다 피를 흘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은 형제가 피를 봤어요. 부자지관계가 피를 봤다는 거예 요. 지금까지 탕감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한국이 통일된다면 형제가 피를 볼 수 있는 것 을 넘어가는 거예요. 한국에서 피를 보면 공산주의 해방과 민주주의 해방이 안 돼요. 알겠어요? 피를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미국이 해야 돼요. 미국이 주도해야 된다구요. 나를 전부 다 망하게 한 것이 미국이에요. 기독교의 책임이에요. 기독교의 중심 국가인데 선교사들이 잘못한 거예요. 한국에 대해서는 미국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피를 안 흘리게 하는 것도 자기들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려면 미국 자체가 피를 흘려야 돼요. 망해야 된다 그 거예요. 그것은 망하게 돼 있어요. 망하더라도 유엔을 중심삼고 슬쩍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국가 형태를, 참국가를 선포하고 나가야 할 때 가 왔어요. 딱 그런 경계선에 왔어요. 그것을 잘 알아야 돼요. 그런 때 가 왔기 때문에 이것을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달려 넘어가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은 하나님과 지상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아까 얘기한 국가를 알아야 돼요. 그 전통적인 모든 것을 상하로 연결 시키는 것은 핏줄이에요, 핏줄! 이제 너나 나나 남아 있는 하나의 소 원이 뭐냐? ‘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야 되겠다. 하나님의 핏줄화되어야 되겠다. 참부모님의 핏줄을 받는 게 일족의 이상이다.’ 이거예요. 거기 에 다 걸려 있어요. 그것이 깨끗하지 못하게 되면 사랑을 할 수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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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축복이 없는 이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와서는 위로축복을 정지해 버렸어요. 오늘도 레다 농장에서 일하는 식구의 남편이 죽었다 고 했지?「예.」두 번째 축복받았는데, 또 아까 산에 왔던 그 남자의 색시가 죽었다는 거예요. 그 사람하고 짝패 맺어 주면 어떠냐고 했는 데, 나는 몰라요. 시대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각자가 혈통을 준수하고 혈통을 정비해야 될 때가 왔는데 위로축복을 해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위로축복을 해줘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누가 책임져요? 자기들이 책임질 수 없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사망세계의 지옥과 영계를 해 방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서 위로축복을 해주고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지만 자기들은 그런 권한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위로축복을 안 해주 는 거지요.

한국의 설용수도 그래요. 자기는 위로축복을 받으려고 하는데, 색시 한테 허락 받고 오라고 했어요. 영계에 간 색시에게 허락을 받아 가지 고 오라고 한 거예요. (웃음) 허락해 줄 게 뭐예요? 그렇지 않아도 눈 이 새빨개져 가지고 반대하고 그럴 판인데. 그러니까 위로축복을 해줄 수 없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구요.

그런 것을 모르고 무슨 선생이 변덕이 많다고 하겠지만, 원칙이 그 래요. 자기 아들딸도 천국 데려가기 바쁜데 위로축복을 받고 딴 아들 딸들을 낳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아들 딸을 두고 저나라에 가면 영인 축복을 받아 가지고 지상에서 해결되어 야 넘어갈 때인데, 갈라져서 축복을 다시 하면 죽은 남편이 있으면 거 기도 갈라져 가지고 새로운 천국으로 들어가야 할 텐데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시대에 들어가면서 위로축복을 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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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안 해줘야 되겠습니다.」엊그제까지도 해주다가 갑자기 안 해주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제는 부모님이 판타날에 가지 않아도 돼

 

그래서 여기에서 해양섭리와 더불어 종결을 시킨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돼요. 오늘 기도할 때 모기가 와서 물고 했는데, 새까 맣게 와서 물었는데 모기가 와서 무는 것을 생각했다가는 문제가 돼 요. 아이고, 내가 얼마나…. 세상에! 모기한테 물려 가지고 한꺼번에 이렇게 붓더라구요.「그 시간이 모기 공격 시간이었습니다.」기도한 내 용이 혼란한지 기록해서 읽어 보라구요. 보통 사람은 무슨 말인지 기 도 내용을 모르지요.

그러니까 내 마음이 이제 걱정이 없어요. 이 고개를 넘는다고 생각 하니까 얼마나 심각해요? 비행기도 이번에 이 코스로 처음 왔는데, 비 행기도 고생했어요. (웃음) 여기에 와서 물이 있는 데 내림으로 말미 암아 비행기는 빠르지 물은 있으니 물을 뒤집어쓸 수밖에 없어요. 이 렇게 내가 탕감한다는 거예요. 어려운 모든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모 기까지 실컷 물어뜯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다 해방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믿고 기도를 했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에 왔어야 되겠어요, 안 왔어야 되겠어요?「오셔야 됩 니다.」어머니는 자르딘으로 가자는 거예요. 거기 가서 배로 가자는 거 예요. 배로 가면 세 시간 걸려요. 여기서는 한 시간 반이면 가지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와야 아무런 지장 없어요. 가미야마가 파수꾼 입장에서 지키고 잘 하는데 무슨 비행기가 온다고 말해요? 내리는 것을 자기들이 책임지겠 어요? 더욱이나 내가 땅을 산 것이 파라과이보다 크다고 알고 있더라 구요.「우루과이보다 큰 땅을 샀다고….」파라과이보다 큰 땅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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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보다 큰 땅이야?「땅 자체가 파라과이 땅입니다.(웃음)

, 그런 판인데 여기의 천주교가 얼마나 나를 반대했어요? 우리가 여기에 올 때는 언제든지 5인승 프로펠러 비행기를 타고 다녔는데, 이 번에는 못 다닌다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 녀석들이 뭘 몰라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욕먹고 다닌 거예요. 주동문이가 욕먹고 다닌 거예요. 신 문사 사장이 말이에요. <워싱턴 타임스>가 이것을 취재해야겠다!’ 한 마디하면 다 끝날 텐데 말이에요. ‘ 내가 사장인데 너희 나라의 좋지 않 은 것을 취재하겠다!’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내가 여기에 와서 기도를 하니까 마음이 편안해요. 내일이면 새벽같이 떠나도 괜찮아요. 이제 안 와도 괜찮아요. 뭘 하러 오겠어요? 세상에 제일 가는 수중 왕궁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아까 석재공장 을 만들라고 한 것도 그거예요. 돌이 많이 필요해요. 한국에도 돌 산맥 이 있잖아요? 학교도 전부 다 돌로 지었어요. 선문대학도 나라에 없는 제일 큰 석조 건물로 지었어요.

돌을 뭐라고 했어요? 반석은 그리스도라고 하지 않았어요? 화강암은 천년 만년 가는 거예요. 여기에 한 10미터 높이의 성을 쌓고 평지를 만드는 거예요. 물 가운데 솟은 수중궁을 만드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 지로 지금 태평양에 새로운 통일 나라를 세우는 거예요. 제일 깊은 태 평양 가운데 세우는 거라구요. 마셜 아일랜드가 적도하고 날짜변경선 의 삼각지대에 있어요. 한복판에 있다구요. 그게 다 섭리적이라는 거예 요. 그래서 때가 그렇게 가까이 왔다구요.

 

이제는 문제를 일으킬수록 세계 통일이 가까워진다

 

주동문도 이제 한판 차려야 돼. 에라, 이제 팔아먹든 망하든 흥하든 좋다 이거야. 무서울 것이 하나도 없어. 이제는 방송국도 정월 초하루 부터 체제를 바꿔야 되겠고, 신문사도 체제를 바꿔야 되겠고, 그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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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대통령은 네가 책임지라 이거야. 문총재는 이제 형제주의를 지나 부모주의를 주장할 텐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나팔 부는 데 협조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안 하면 내가 부시 가정을 찾아갈 거라구요.

주동문, 알겠어?「예.」내가 그럴 배포가 있는 사람이라고 보나, 없 는 사람이라고 보나?「있으시고 남습니다.」정말이라구. 자기가 못 하 니까 내가 해야지. 자식이 못 하면 아비가 해야지.

내가 누구를 믿지 않아요. 임자가 못 하면 내가 어디든지 가는 거라 구요. 배 선장을 하라면 못 하겠어요? 뭘 못 하겠어요? 어드래, 박구 배? 자기들을 백 퍼센트 믿었어요. 120퍼센트 믿어 주는 거예요. 그것 을 알아야 돼요. 역사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믿지 못할 것을 믿어 주는 거예요. 원수까지 믿어 주는 거예요. 죽일 수밖에 없는 원수까지 사랑 하고 복을 빌어 주는 거예요.

박구배를 믿는다고 야단이 났어요.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왜 믿느 냐 이거예요. 그 사람이 필요할 때예요, 지금부터. 가만히 보면 말이에 요. 이제는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 가더라도 반석같이 된 거예 요. 누구를 만나도 무섭지는 않지?「아버님을 믿고….」나를 믿을 게 뭐야?「아버님을 믿고 그러는 거지요.(웃으심)

참 재미있다구요. 세상 돌아가는 것을 가만히 보면 내가 일하는 그 냥 그대로 다 되고 있다구요. 그런 것들을 임자들이 보고 있다구요. 그 것이 추상적이 아니에요. 직감적인 동시에 실제적이에요. 그러니까 이 제부터 문제를 일으키면 일으킬수록 빨리 천하가 통일돼요. 내가 이제 는 꼭대기에 다 올라왔다구요. 문총재가 세상에 대해서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유엔이라든가 미국을 대해서나 소련을 대해서나 중국에 대해 서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주동문!「예.」중국에 대해서도 내가 전부 다 반대 못 하게 한 거야. 저기에 양창식이 있구만. 그 둘이 왜 그래? 양창식은 ‘ 주동문이 조금 도와주면 좋겠는데.’ 하고,  또 주동문은 ‘ 양창식의 말을 들으면 안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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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데.’ 그러고 있잖아?「그런 적 없습니다.(웃음)

그러고 다녔다구요.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요. 일방통행이에요.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돼요. 그러니까 이렇게만 되어 중국만 할 수 없 다 하게 될 때 김정일은? 문총재에 의해서 어떻게 되겠어요? ‘ 보따리 싸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 보따리 싸 라!’ 하면 자기가 어디 가서 보따리를 안 싸겠다고 그러겠어요? 안 싸 면 소리 없이 들어내는데?

그런 것을 보면 선생님이 별스런 사람이지요. 그 꿍꿍이속을 누가 알아요? 사탄이 아무래도 모르지요. 모르니까 살아 남았어요. 자기들이 몰라요. 나타나면 좋은 일을 하는데, 선진국들이 볼 때 자기들의 코를 떼어 갈 것 같고 눈을 빼 갈 것 같고 입을 떼어 갈 것 같고 오관을 모 두 막아 버릴 것 같거든. 그래서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손 을 대자니 세상이 가만히 안 있겠고. 이제 그렇게 되었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참부모에 대한 기사를 쓰는 언론기관은 유명해져

 

유 피 아이(UPI) 통신을 동원해서 ‘ 레버런 문이 뭐가 나쁘냐?’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뭐가 나빴는지 알아보자 이거예요. 통 신사 유 피 아이가 그러면 <워싱턴 타임스>가 안 쓰려야 안 쓸 수 없 어요.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한국이 왜 레버런 문을 반대했느냐, 왜 미국이 반대했느냐 이거예요. 뭐가 나빴느냐 하는 것이 끝나면 왜 반 대했느냐 하는 것을 밝히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 때문이 아니 라 교파 때문에, 자기들 앵글로색슨 민족 때문에 반대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종교를 위해서 반대한 것도 아니고 자기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반대 했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는 주인 양반으로 레버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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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왔는데, 그분이 가는 길을 반대하고 그분이 하는 일을 반대했다 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한 것은 하나님을 반대하고 인류를 반대 하고 국가면 국가를 반대하고 민족이면 민족을 반대한 것인데, 그래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려는 원흉이 되어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이제 제일 유명해지는 것이 선생님의 기사를 쓰는 거예요. 그 기사 를 쓸 때 어떤 언론기관이 쓰느냐에 따라서 세계적인 언론기관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빼앗길 것 같아서 내가 쓰러져 가는 유 피 아이를 인 수해서 자리잡게 해 가지고 냅다 밀려고 하는 거예요. 유 피 아이가 써라 이거예요. 한 몇 년, 2003년까지만 하면 다 끝난다고 보는 거예 요.

양창식은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봐, 없다고 봐?「가능성이 있습니 다.」그러면 양창식이가 못 하게 되면? 자기와 <워싱턴 타임스>를 볼 때 어디가 내적이고 어디가 외적이야? 자기가 내적이야, <워싱턴 타임 스>가 내적이야?「교회가 내적입니다.」자기한테 물어 보는데 교회를 말하는 거야? 자기가 내적이야, 주동문이 내적이야? 왜 어물어물해?

「제가 내적인 것 같습니다, 교회 책임자라서.(웃음) 안다고 해 가지 고는 안 돼.  ‘ 내적입니다!  틀림없이 이래야 돼.  그래야 상속을 해줘. 알겠어?「예.

상속시대에 우물우물 했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수십년 된 말씀을 한다고 하게 될 때는 ‘ 말을 할 게 뭐요? 모든 전체를 볼 때 내가 장자 상속을 받아야 됩니다! 하고 나서야 돼요.  우물우물 하면 상속을 못 받아요.

 

원수를 사랑하는 데 선두에 서야

 

김윤상!「예.」자기가 이상공원을 만들어서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했는데, 자신 있어?「예!」어떤 관광공원을 만들려고 그래? 세계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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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남미 제일이야?「세계 제일로 만들겠습니다.」지금까지 하면서 세계 제일이라고 했는데, 전부 다 못 했는데?「그 동안 훈련을 했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전부 다 실패 아니야? 통일교회에서 쫓겨나 지 않았어? 쫓겨났나, 안 쫓겨났나?

내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기 때문에 쫓겨난 사람들을 사랑하면서 나온 거예요. 참 재미있어요. 남미에 전부 다…. 박구배도 쫓겨난 사람, 김윤상도 쫓겨난 사람, 양준수도 쫓겨난 사람이에요. 그것을 자기가 알 아, 양준수?「예.」왜? 인쇄소를 팔아먹지 않았느냐 이거야. 자기 때 팔아먹었지?「재단에서 정리했습니다.」그것이 자기 때 아니야, 자기 때?「예.

그 다음에 최정렬, 또 그 다음에 이창열이에요. 다 쫓겨난 패들이에 요. (웃으심) 이 사람들을 거느렸다고 해야 원수를 사랑할 수 있어요. 쫓겨난 사람들도 추스르지 못하면서 무슨 원수를 사랑해요? 내가 쫓겨 난 사람들을 사랑했어요, 안 했어요?「사랑하셨습니다.」내가 사랑했고 사랑하고 있어요, 누구보다도. 그 대표적인 사람이 박구배예요. 이런 얘기를 한다고 섭섭해하지 말라구. 솔직한 얘기야.「예, 알고 있습니 다.

전부 다 그런 사람들이 모여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제 일 큰일을 결정하고 있어요. 여기에서 나라 땅을 구하고 있다구요. 그 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제일 귀해요. 그런 쫓겨난 사람들이 입을 열어 가지고, 선생님에 대해서 밤이나 낮이나 입을 열면 반대의 말을 하겠어요, 저주를 하겠어요? 칭찬하는 말을 하면서 얼굴을 숙이 고 허리를 구부리고, 그 칭찬이 통하지 않더라도 칭찬해야 되는 거예 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도 통하는 거예요. 전부 다 골짜기가 없어지면 통한다는 거예요.

자기에게 돈을 대주는데, 통일교회에 없는 돈을 대줘서 남극에까지 가고 있어요. 이런 북새통에 크릴새우를 잡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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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돈 때문에 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때 문에 하는 거예요? 인류 때문에 하는 거예요. 제일 어려울 때 자기들 을 이렇게 사랑하고 인류를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인류의 동정을 받 아야 산다는 거예요. 그래야 원수를 사랑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원수 를 사랑할 수 있는 발판이 돼요.

이제 여러분이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선두에 서야 되겠다구요. 그 러니까 여기에서 돈 벌겠다고 하지 말아야 돼요. 선생님이 산 판타날

지역의 땅은 남․북미 대륙을 위해서 쓰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이래 놓으면 남․북미의 기독교문화권이 통일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면 아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없어요.

 

종교 통일은 부모님밖에 할 수 없어

 

아시아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는데 종교권 때문에 경계선이 되어 막 혀 있어요. 4대 종교권의 발상지가 전부 다 아시아예요. 그런 것을 통 일하려고 선생님이 생각했는데, 종교권으로부터 얼마나 욕을 먹었어 요? 아이구, 하나님주의를 얘기해서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종파도 갈 라지고 교파도 세 파, 네 파로 갈라지는데, 회회교 같은 데는 내가 돈 을 써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합동으로 묶어 주는 거예요.

수십 년을 그러다 보니 이제는 ‘ 종교를 연합해서 하나되자!’ 하더라 도 문총재밖에 할 사람이 없다 하는 것이 공식화돼 버렸다구요. 대가 리 큰 사람들도 내가 직접 찾아가겠다고 하면 ‘ 아,  가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안 오겠다는 사람들도 다 올 수 있게끔 만들어 놓지 않았어 요? 이제는 껍데기를 벗어놓고 같이 인사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통일교회의 큰 잔치 가운데 그들이 와서 모자 벗고 축 사하고 다 한다는 거예요. 이런 환경 여건을 다 만든 것 아니에요? 환 경 여건을 만들고 주체 대상의 관계를 설정하면 창조목적이 이루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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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라구요.

그러니 일본 나라를 통해서 전부 다…. 일본이 원수의 나라예요. 일 본․독일․미국, 미국은 기독교 선교사가 반대한 원흉이고, 독일은 전 부 다 파괴시킨 원흉이에요. 그래도 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지금까

지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생각이 없고 무골충(無骨蟲)과 마찬가지예요. 뼈도 없는 벌레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런 면에서 문총재는 뼈도 없는 벌레와 같이 돼 가지고 나중에는 다 잡아먹힌다는 거예요. 벌레 가 무슨 세력이 있어요? 날아가던 새도 집어먹을 수 있고 동물도 잡아 먹을 수 있어서 다 없어진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하나님을 다 죽었다 고 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영계의 메시지를 어느 정도나 믿느냐

 

그러니까 지금 때가 어떤 때인지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대개 다 알 지요?「예!」언제 하룻밤에 돌아갈지 몰라요. 그런데 뜻을 아는 사람 이 놀고 먹고 쉴 시간이 있어요? 죽기 전에는 해야 돼요. 죽기 전에 해야 할 일 때문에 얼마나 바빴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들부터…. 오늘 말들을 들어 보니까 기가 막히지요? 자기들의 출신서부터 생일까지, 며칠에 났다는 그런 것을 보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그게 거짓말인가 문서를 통해서 찾아보라구요. 그 말들이 맞는가 말 이에요. 안 맞을 수 없는 거예요. 본인이 전부 다 발표하고 있다는 사 실! 실제 공자가 와 가지고, 예수가 와 가지고, 석가가 와 가지고, 마 호메트가 와 가지고, 소크라테스가 와 가지고, 어거스틴이 와 가지고 세상에 이렇게 전부 다 얘기하면 눈물을 안 흘릴 사람이 없을 거라구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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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배, 어드래?「그렇습니다.」그런데 얼마만큼 믿어?「지금 모르 고 있다고 해야 맞습니다.」응? (웃으심) 모르고 있는데, 저것이 거짓 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자기들이 신앙노정을 중심삼고 맞게끔 전부 다 말들을 하고 결론지은 거예요. 해결 방법이 뭐냐 해서 그 길을 바 랐지만 해결 못 했는데, 선생님의 원리 말씀을 알아 가지고 해결했다 는 말들이 자기들이 취해 나오던 경서의 내용과 상대적 관계가 다 맞 아요.

저 영계의 서신(≪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몇 퍼센트 믿어요? 그분들이 와서 오늘 저녁에 이렇게 했다면 다 통곡하겠어요, 그저 꾸 벅꾸벅 졸고 있겠어요?「통곡합니다.」뭐라구?「통곡합니다!」아, 조는 사람도 있는데? (웃으심)

그들이 와서 선생님한테 보고할 때, 선생님이 안 듣기를 바랐겠어요, 듣기를 바랐어요? 믿기를 바랐겠어요, 안 믿기를 바랐겠어요? 모르기 를 바라겠어요, 알기를 바랐겠어요? 선생님이 모른다고 하고, 알더라도 칭찬해야  되겠어요,  ‘ 에끼  이놈아,  그런   말라! 그래야  되겠어요?

「칭찬해야 됩니다.」무조건? 무조건 칭찬하면 영계에서 문제가 돼요. 다 알고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한마디 잘못하면 대번에 알아요. 그렇게 심 각해요. 그들이 사실대로 얘기하면 누구보다도 더 알아줘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적당히 안 된다구요. 그러면 다시 보고하고 싶겠어요, 영영 하고 싶지 않겠어요? 박구배!「다 아시기 때문에 보고하기 어려 울 겁니다.」왜 말을 그렇게 해? 어려우면 어렵다고 해야지.「어렵습니 다.」‘ 어려울 겁니다.’ 하면 어렵지 않다는 얘기도 들어간다구. ‘ 어렵습 니다!’ 해야지.「어렵습니다.」선생님이 이렇게 나이 많지만 말하는 것 도 함부로 안 하고 전부 다 앞뒤로 맞게 말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들 앞에 지시하고 통고할 게 아직까지 많다는 거예요. 그 걸 넘어서면 불교면 불교가 하루에 간판 다 내릴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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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게 되어도 안 되지요. 누가 수습해 주겠어요? 영계가 수습하는 데는 시일이 필요해요. 아이구, 내가 이런 얘기를 그만해야 되겠다! 알겠어 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

 

이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 수천 억의 사람들이 죽어간 거예요. 그들이 보고하는 내용을 들을 때 석가 모니의 보고면 자기가 영계에서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선생님은 어 떻고, 읽은 사람은 어떻게 듣느냐 하는 것을 보겠어요, 안 보겠어요?

「보겠습니다.

그러니 심각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뭘 모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른다는 것, 모르는 세계가 모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모 르든 알든 간에 그 세계는 그 세계대로 계속되는 거예요. 모르는 사실 을 열 번 말하게 될 때 다섯 번, 여섯 번째도 모르면 모르는 사람보다 도 더 심각해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보다도 더 섭섭하다는 것을 알아 야 돼요. 그거 틀림없는 말이지요?「예.

심각한 거예요. 훈독회가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은 말씀할 내용을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 얼마만큼 심각하겠어요? 그런 말씀을 듣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한다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얼마나 기분 나빠 요? 기분 나쁘지만 모르니까 유치원 학생으로 생각해서 가르치는 거예 요. 세상 모르는 사람같이, 자기 습관성을 가지고 그것으로 일당백으로 밀어제끼겠다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할 수 없이 되풀이하는 거예요. 자꾸 먹으면 나중에 인이 박히잖아요? 한국 사람은 고추장을 좋아하 고 김치를 못 먹으면 안 되는데, 냄새나고 매운 것을 누가 다 좋아해

? 먹다 보니 인이 박혀서 뗄 수 없다는 거지요.

이제는 영계에서 말한 것을 믿을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맨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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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믿지 않았어요. 주동문도 믿지 못했지?「훈독회 말씀입니 까?」아니,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예, 믿기 어려웠습니다.」맨 처음에 얘기해 줬을 때는 3분의 1도 안 믿었지. 그래도 주동문은 빠르 지. 요즘에는 몇 퍼센트 믿나? 80퍼센트, 90퍼센트까지 갔어요.「믿는 건 백 퍼센트 믿는데 모르는 것이 많지요.」믿는 것을 알고 나서는 믿 는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안다고 해야 돼!「예.」다 알지 못해서 덜 믿는다고 해야지.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모르면 절대 안 된다구요. 내가 영 계를 몰랐으면 이 놀음을 생명을 내놓고 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도 세상이 깜깜하니까 깜깜한 천지에 불을 켜 놓으면 전부 다 놀라 자빠져요. 안 본 사람들이 보면 눈이 어두워진다구요. 그러니 전깃불을 켜야 되겠어요, 호롱불을 켜야 되겠어요? 호롱불도 가려 가지고 봐도 ‘ 모르겠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아는 것을 되풀이해서 가르쳐 주려니 얼마나 힘들겠느냐

 

그렇게 생각하니 참고 새벽에 일어나서 잊어버리고 하고 그러는 거 예요. 훈장 영감이 누운 똥은 개도 안 먹는다는 거예요. 열이 나서 말 이에요. 알겠어요? (웃으심) 그것을 먹으면 열이 미치기 때문에 먹었 다가 확 뱉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되풀이해야 돼요. 되풀이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아는 것을 가 지고 전부 다 해보라구요. 자기들도 싫지요?「예.」좋은 말도 세 번만 하면 싫다는데, 좋은 것 나쁜 것 전부 다…. 사랑하는 아들딸이니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아들딸이니 자기 가계부를 알려주는 것처럼 전부 다 천 번도 만 번도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건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형제인데 틀림없이 지옥 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밤을 새워


308       사랑의 본보기 노정

 

 

얘기하면서 애달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 난 다음에 자기들 이 세상을 다 알게 될 때에는 할아버지 무덤과 아버지 무덤을 붙들고 죽을 때까지 자기 자신을 반성할 수 있는 한 표적이 되기 때문에 무덤 이 필요하고, 비석이 필요하고, 기념탑이 필요하고, 동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한국에서는 동상을 세울지 말지 하지만, 저 아프리카 오지니 어디든지 동상 같은 것을 세울 수 있어야 돼요. 세울 수 있는 것을 가르쳐야 돼요. 천년 후에라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렇게 살았다고 내가 한하지 않아요. ‘ 하나님의 사랑의 씨를 심기 위 해서 눈물 흘리고 산 그분!’ 선생님의 말씀을 새겨 놓으면 천법의 기 준에서 만 번 그 말씀을 따라 가지고 감사하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앞으로 얼마든지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안 해도 말이에요. 알겠어 요?「예.

여러분이 그렇게 무시하던 말씀, 관심 없던 훈독회 말씀에 대해서 ‘ 천년 만년을 두고도 몇천 대의 선조가 계속해서, 조상과 선조가 계속 해서 훈독회를 했으면 좋겠다.’ 할 수 있는 그런 세계까지 통한다구요.

하나님이 지상․천상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자신도 훈독회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한번 훈독회를 하고 싶겠지 요? 선생님의 자리와 같이 말이에요. 하나님이 먼저 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먼저 하게 되어 있어요? 다 뭘 모르니까 통하지, 알고 난 사 람은….

 

사랑의 본을 보여야 하늘이 협조해

 

통일교회 식구 중에 선생님이 없으면 여기에 올 사람이 많지 않아 요. 어때요? 선생님이 없을 때하고 있을 때하고 어떻게 달라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은 부모도 없고 식구도 없었지만 누구보다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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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을 사랑했어요. 그건 틀림없지요?

그래, 식구들이 생기면 식구들 전체가, 백 명이면 백 명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양을 합친 것하고 선생님이 식구들을 사랑하는 양하고 비 교할 때 내가 몇 분의 1이 되어야 되겠어요, 대등해야 되겠어요, 높아 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 높지는 않더라도 대등한 자리에 서야 돼요. 떨어지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도 본을 보여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으로라도. 그래야 하늘이 협조해 줘요.

어디 가서 혼자 잘 먹고 숨어 가지고 먹고 살겠다는 생각을 안 해 요. 꿈에도 그런 생각을 못 해요. 영계 육계를 다 보고 살고 말하는 거 예요.

여자들을 속여먹고 돈을 슬쩍해서 넘겨 가지고 고개 넘으면 다 모면 하느냐? 아니에요. 영계가 다 본다구요.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 이 뜻을 위해서 안타까워하고 지금까지 걸어온 것, 선생님 때문에 탕 감복귀시대에 뜻이 완성될 수 있는 한계선을 다 넘었다고 얘기하지요? 또 자기들을 선생님이 지난 1014일에 통일식을 해줬는데, 그게 거 짓말이 아니에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러니까 세상만사 다…. 언제나 봄바람이 불어올 때는 동남풍이 불 어요. 한국은 동남풍이 불게 된다구요. 여기는 뭐예요?「북풍입니다.(웃으심) 뭐예요? 북풍이 불고 그래야 돼요. 북풍이 불어야 된다 이거 예요. 반대 아니에요? 지형적으로 반대예요. 한국이 꽃필 때 여기는 눈 이 내리는 거예요.

, 뭘 가지고 왔나? 다들 먹자구요. 아까 모기들이 쏠 때 밥을 먹 었는데 그것을 잊어버리고 밥을 맛있게 먹었어요, 먹다 말았어요?「맛 있게 먹었습니다.」「긁으면서 먹었습니다.」나는 이렇게 물더니 상당 히 붓고 그랬어요. 젓가락을 들고 밥 먹다가 말았어요. 아이구, 기분 나빠! (웃음) 그래서 밥을 먹다가 덮어두고 ‘ 아이구, 나는 열두 시쯤 되면 라면 구워 먹는다!  한 거예요.  라면을 구워 먹어요,  삶아 먹어


310       사랑의 본보기 노정

 

 

?「삶아 먹습니다.」라면 구워 먹는다는 말은 안 맞지요? 구워 먹으 면 구워 먹지요. 그 대신 이거 갖다 주나? 라면이 없는 모양이지? 물 을 많이 갖다 놓았구만.

오늘 여기서 사슴 잔치를 해야 할 텐데. 가미야마한테 잔치하자고 돈을 내가 천 달러를 주고 갔는데…. 윤원장은 내려올 때 기분 좋았 지?「예.」어려움을 당하지 않았으면 그런 때 기분이 좋지 않아. (웃으 심) 병이 들어 가지고 여기에 와서 이러니까 기분이 좋다구. 자기들이 사는 데 어려운 것이 뭐냐? 새 것을 주기 위해서는 옷을 벗겨야 돼요. 반드시 탕감이 있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이후 말씀은 수록하 지 못함) *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한 선포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 12 1, 역사적인 2000년을 중심삼은 이 해를 중심하고 새천년을 맞을 수 있는 새로운 해를 준비하기 위한 모든 탕감복귀의 역사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한의 고개를 넘고 당신이 이상 했던 창조이상세계의 사랑을 중심삼은 개인 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 완성, 천주 완성의 기틀을 마련하 기 위한 하나의 역사적인 전체를 정비하는 기간이옵니다.

전전달 1014일 이후를 중심삼고 오늘은 만 48일을 맞이하고, 날 수로는 49일을 맞는 날이옵니다. 이 날은 역사적으로 한국의 기념의 날인 49제를 대표할 수 있는 기간을 넘는 날이기 때문에 새로운 달 12월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43일 기간을 중심삼고 새로운 2001년 정 월 13일까지 새로운 출발의 한계를 정해 놓았습니다.

모든 정비와 하늘나라의 왕권과 가정의 승리권과 모든 자녀의 승리 권을 갖추어 하늘나라의 본연의 궤도를 갖추어 천상세계의 부모를 중 심삼고 장자권 대왕이요, 부모권 대왕이요, 천주의 대왕이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 이상을 중심삼은 개인, 사랑을 중심삼은 모델 가정, 종 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인 사랑의 모델을 중심삼고 공식적인


2000121(), 아메리카노 호텔(브라질 판타날).

*   이 말씀은 초하루 경배식 및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12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한 선포

 

 

주인의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또 참부모와 더불어 일체이상을 가지고 심신일체 이 지상에 정오의 기간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일체 모든 전부가 정비, 해원성사 탕감 해원됨으로 말미암아 하늘 주권과 땅의 주권과 하늘나라의 승리적 영 광을 중심삼은 만국을 통치할 수 있는 패권적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심각한 43일의 기간을 앞으로 남기고 있사옵니다.

그리하오니 모든 정비할 수 있는 섭리사의 전부를, 일체를 아버지께 서 정하시어 당신의 마음 가운데 한이 되었던 모든 전부를 정비하여 해방의 날이 왔다고 선포할 수 있는 가정의 왕이요, 국가의 왕이요, 세 계의 왕이요, 만왕의 왕의 주인의 자리에 즉위할 수 있는 하나의 기념 기간으로서 정하옵니다.

아버지여, 이 날을 예고할 수 있는 선포의 날로서 49일을 지나서 모 든 사망의 권한을 밟고 재차 해방의 세계로 비약할 수 있는 천운을 품 고 아버지 앞에 참부모가 돌아가서 일체이상을 이루기 위한 모든 사랑

의 슬픔과 모든 자녀의 슬픔을 중심삼은 가정․민족․종족․국가, 신께서 바라던 가정적 효자, 국가적 효자, 세계적 효자, 천주적 효자뿐 만 아니라 충신․성인․성자의 도리에 가정적 축복을 중심삼은 패권을 성립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오늘 원초․근원․승리의 성지권을 중심삼고 이제 49일을 밟고 넘 어서서 정비할 수 있는 43일 이 기간을 통하여 새로운 하늘의 왕권시 대를 발표할 수 있는 모든 준비 일체를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민주세계의 왕권이 계속하는 데 있어서 최후를 맞이하여 부모의 전권 시대로 교차할 수 있는 이런 기간을 설정하는 모든 전부에 승리적 패 권을 하늘이 갖출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 옵고 원하옵니다.

새달을 맞이하는 이 12월은 고개를 넘는 기간으로서 31일과 명년 112일을 중심삼은 13일과 합해 가지고 1014일을 중심삼고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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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의 왕권 수립을 선포할 수 있는 하늘땅의 왕을 중심삼은 승리적 장 자의 왕이요, 승리적 가정의 왕이요, 승리적 국가의 왕이요, 승리적 천 주 왕권에 즉위할 수 있는 시간으로서 선포하오니, 그 날을 위하여 모 든 통일가와 하늘의 모든 천군 천사 축복가정들은 재차 정비와 재차 회개와 재차 축복의 은사를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이 날을 맞을 수 있 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번에 해양 환원식과 대륙 환원식과 천주 환원식과 4대 심정권 환 원식을 발표하고,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은 승리적 기반 위에 해와권 국가와 더불어 유엔과 결탁하여 해방의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시대로

진입하는 것을 선포하오니, 아버지의 바라시는 소원 가운데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가하시옵소서.

당신의 소원의 일념인 모든 것을 성사할 수 있는 표준 밑에서 전체 를 정비 완성할 수 있게끔 이 기간을 정했사오니, 통일가의 식구, 축복 받은 천상세계 지상세계, 천사장세계까지라도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 은 이 당신의 축복권 내에는 한 가정도 빠지지 않고 여기에 가입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으로 사탄을 세우시어 해방권에 동참할 수 있는 은사도 부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 나이다.

오늘 121일이 되는 이 날을 기하여 원초․근원․승리성지에서 이와 같은 새로운 세대를 맞을 수 있는 정비적 최후의 선언을 왕권 수 립 전체 권한을 당신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에 평정할 수 있는 기원으로 삼으시고, 당신의 사랑의 주인으로 억천만세 승리의

태평시대를 맞을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온 천주, 전체 세계 위 에 친히 천지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선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축원 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 멘!」아멘!「아멘!


314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한 선포

 

 

<말 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드려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러면 섭리사가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알고 끝까지 정성을 다해야 돼요.

 

하나님은 나와 상하-좌우-전후관계로 맺어진 일체적 존재

 

여기에 와서 참석한 사람들은 일체의 마음을 가지고 그 날 앞에 부 끄러움이 없게끔 자체 정비와 가정과 나라의 정비의 표준과 세계의 정 비를 해서 이걸 재건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서 주체적 개인, 주체적 가정, 주체적 종족, 주체적 민족, 주체적 국가, 주체적 세계, 주체적 천 주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참가자로서의 책임을 다할 수 있기를 바라겠 다구요. 알겠어요?「예.

요전에 본부에서 훈독회 하라고 했는데, 폐하고 훈독회 했나, 양창 식? 워싱턴 식구들이 왔을 때 훈독회를 영어로 하라고 할 때 안 하지 않았어?「곧바로 돌아갔습니다.」하고 돌아갔나, 안 하고 돌아갔나?

「못 하고 돌아갔습니다.」왜 못 했어? 그것이 뭐야?영계의 실상 과 지상생활입니다.」여기에 그 책이 없을 거라구.

상헌 씨의 1234차의 보고 외에 5차로서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이 연결된 책의 4절이 있을 거라구. 여기에 없지?「연결된 책은 없고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책이 있습니다. 1부는 ‘ 인생 이 마지막 가야 할 길’ 입니다.」그 다음은?「제2부는 ‘ 천상천하의 구세 주 참부모님’ 입니다.」그것을 읽으라구.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 님훈독)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렇게 보게 될 때, 우리 몸뚱이의 모든 기관 자체도, 눈의 작동, 코 의 작동이 전부 달라요. 오장육부가 전부 다른 거예요. 그 오장육부의 한 부분을 가지고 ‘ 나’ 라는 전체의 수만 가지의 기관이 움직이는 것을 관찰할 수 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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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입장에서 보기 때문에 전체 하나님의 규명이라는 것, 한 부분 의 기관으로서 움직이는 그런 입장에 선 사람 존재가 전체 내 몸뚱이 의 각각 분야에 있는 것을 합해 가지고 ‘ 하나님은 이렇다.’ 하는 결론 을 내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4백조 이상 되는 그런 세포 분야의 작동들이 전부 다 다 른 거라구요. 그 분야의 한 세포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서 생명과 사랑 의 감정은 느낄 수 있지만, 전체 모양이 어떻다는 것을 파악해서 규명 할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 요. 알겠어요?

그러나 그분은 누구냐 하면 나의 아버지예요. 부자지관계 상하관계 에 있어서, 그 다음은 부부관계 좌우관계에 있어서, 그 다음은 자녀관 계 전후관계에 있어서 갈라놓을 수 없는 하나의 일체적 존재다 이거예 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로 커서는 부부관계를 맺고, 또 지나서 는 부모가 되어 자녀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님의 분성적 성전이 되는 거예요. 개체 개체가 말이에요.

가정도 마찬가지로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 정, 한 부분적 가정, 작동하는 기관의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전체를 파 악할 수 없고 해방하고 느낄 수 없는 것은 사실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알아두는 것이 제일 좋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 읽으 라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은 만유원력의 중심 존재

 

하나님은 만유원력의 중심 존재다 이거예요, 만유원력! 모든 있는 존재에 원칙적인 작용을 하는 분이다, 이렇게 전체를 원리는 규명한 거예요. 하나님은 뭐냐? 만유원력은 뭐냐 하면 수수작용을 일으킬 수


316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한 선포

 

 

있는 근본 힘,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존재할 수 있는 모든 부분 부분 이 수수작용해 가지고 그 전체를 작용시키는 분인데, 그것이 개체적이 아니에요. 전체 연관관계가 있기 때문에 만유원력이라는 말로 표시했 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것을 규명해야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도 몰라요. 모르니까 부분 으로서 있는 것으로, 또 마찬가지로 아는 거예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이 느끼는 것이 다 다르다구요. 햇빛을 받았으면 햇빛을 받아 느낀 것 이 강렬했으면 강렬한 아침을 중심삼은 햇빛을 자랑하고, 온유하면 정 오 때에 있어서 잠에 품길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정하는 거예요. 24 시간의 그런 모든 내용을 갖추고 있는 것이 전체인데, 전체가 느낀 것 을 전체적으로 내가 대표해서 느낄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 (녹음 이 잠시 중단됨)

전부 다 연관관계를 갖고 있다구요. 어떤 미물의 동물이라도 참사랑 을 중심삼고 연관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으로 취해야 돼요. 계속하라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목적관과 방향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산주의는 목적관이 없어요. 방향성이 없다구요. 읽으라구.

인원을 한번 세어 보라구. 효율이!「예.」사람이 몇인가 세어 보라 구. 18?「예. 18명입니다.」그러면 몇 나라 사람이야? 그것도 기록 해 놓으라구.「예, 알겠습니다.」몇 나라 사람이야?5개국 사람 18명 입니다.」됐다. , 읽으라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참부모가 하는 일은 탕감복귀의 길에 일치돼 있어

 

그것을 전부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이게 최후의 정 리예요. 이제부터 43일이에요. 새해 정월 13일 하게 되면 오늘까지 해 서 30일을 빼게 되면 14일이 되고 오늘을 빼게 되면 13수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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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서 12일을 넘어서게 되는데, 13수 하게 되면 미국에서는 제일 나쁜 수예요. 그래서 전체의 날 수를 더해서 30일을 빼게 되면 전부 다 14 일이 되지만, 만으로 하게 되면 13일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의 즉위식, 왕권 즉위식을 선포할 수 있는 때로 들어간다는 거예 요. 이게 엄청난 시대라구요. 오늘이 그런 날이에요. 이번에 안 왔으면 안 됐다구요.

보라구요. 맨 처음에 브라질에 와서 레다에 착륙하는 데 문제가 있 어서 조종사들이 안 된다고 했는데 가 가지고 착륙했어요. 또 포토 몰 티뇨에 갔다가 어디를 가려고 했는데, 또 파라과이에 내렸다가 파라과 이로 다시 돌아왔다구요. 여기서도 안 된다는 것을 들어온 거예요. 보 게 되면 자르딘에서 출발해서 살로브라, 그 다음에 레다, 그 다음에 포 토 몰티뇨, 그 다음에 여기가 다섯 번째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다섯 나라가 귀한 거예요. 사람이 손을 보면 다섯 손가락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수에도 맞는 거예요.

모든 전부를 보면 이상하게도 탕감복귀의 길을 엮는 데 일치되어 있 다구요. 브라질이 중심이 아니고 파라과이가 중심이 되어 있다구요. 레 다로부터 올림포, 반대한 곳을 중심삼고 여기 본연의 자리에 돌아온 것이 된다구요. , 읽으라구.

임자들은 모르고 ‘ 자르딘에 돌아가자. 돌아가자!’ 했지만, 포토 몰티 뇨에 가더라도 밤에라도 왔다 가려고 한 거예요. 그것이 안 되니까 올 림포로 왔어요. 와 가지고 여기에 착륙한 거라구요. , 읽으라구.

 

양심은 알기 때문에 바른 길을 가야 해

 

3. 이성상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의 본질』그것을 넘기고 그 다음 것을 읽으라구.

『제4장 무형세계(영계론) 1. 본연의 무형세계


318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한 선포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육체를 가지고 사는 유형세계와 영인 체가 사는 무형세계의 두 실체세계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유

형․무형의 두 실체세계는 몸과 마음의 관계와 같이 분리할 수 없는 관계를 맺게 하셨다.

육체와 영인체의 이성성상으로 구성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도 우주적인 발견이에요. 그것을 넘어서 쌍쌍제도니 하나님의 인격성이 니…. 후우, 흐음! 숨 쉴 수 있는, 작동할 수 있는 이런 모든 내용, 전 부가 달려 있는 거예요. 혼자서는 작용을 못 해요. 혼자서는 또 영생을 하지 못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일도 그래요. 일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자기의 영원한 주체 앞에 대상적 기반을, 영속적인 기반을 닦는 것이 일이라구요. 일을 함부로 하면 안 돼요. 일이 자기 대상이니만큼 언제나 가인 아벨로 맞추어서 하나되어야 돼요. 비양심적인 일을 하게 되면 대번에 재까닥, 산이 평 지가 되어야 할 텐데 울툭불툭해서 산이 되든가 구덩이가 생긴다는 거 예요.

그렇게 되면 누구에게 감독 받을 필요 없어요. 자기 양심이 알아요. 양심이 안 됐다 하는 걸 느낀다는 거예요. 못 느끼는 사람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말할 때도 자기가 말하더라도 여기에 거짓말이 몇 퍼센트 다 하는 것을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 요. , 계속 읽자구. 계속하라구.「예.

 

영계의 환경과 핏줄을 알아야

 

『그런데 대부분 인간은 지상에서 살 때 무형세계의 본질적 가치를 실감하지 못하기 때문에 유형세계의 가치에만 집착하게 됨으로써….』그래서 영계를 알고 하나님이 사는 환경, 아버지가 사는 환경, 가정

적 환경, 국가․세계․천국을 알아야 되고, 그 핏줄을 알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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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면 눈보고 ‘ 네가 어디에 속해 있느냐? 하면 눈에 속해 있다고 하지 않는 거예요. 핏줄에 속해 있다고 한다는 거예요. 오관도 ‘ 너 어 디에 속해 있느냐?’ 하면 나에게 속해 있다고 하는데, 나는 어디에 속 해 있느냐 하면 핏줄에 속해 있다는 거예요. 무슨 핏줄이냐? 사랑의 관과 생명의 관이 연결되어 있는 핏줄이에요. 그래서 조상과 더불어 부모님과 더불어, 그 다음은 현재의 부부와 더불어 후손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 나’  하게  되면  과거․현재․미래예요.  나라는  것을  말하게   때는

상대를 먼저 인정하고 말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 위’ 를 말하게 될 때는 ‘ 아래’ 를 인정하는 거예요.  좌우의 ‘ 좌’  할 때는 ‘ 우’ 를 인정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개체가 나올 때는 상대적 관계를 인 정해 놓고 나오는 거예요.

‘ 하나님!’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신앙

대상인 하나님을 인정해 놓고 믿는 거예요. 그 인정한 하나님이 절대 적이요 유일 불변이기 때문에 그분을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주체 로서 모실 줄 알아야 내가 유일 불변의 상대적 개성진리체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논법이라든가 연관관계로써 해석이 끝나는 거예요. , 읽으라구.

 

8단계 공식노정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높은 데 올라가

 

『하나님의 영원한 세계에 대한 삶을 준비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한 인간이 예기치 못한 다른 세계를 접하게 될 때는 이미 육신을 벗은 상 태이am로 자기의 삶의 잘못됨을 정리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그러한 인간은 무형세계에서 어려움을 겪으면서 살게 되는 것이다.

이건 의심할 여지가 없다구요. 그걸 알면 알수록 오늘날 생활이….


320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한 선포

 

 

컴퍼스가 있잖아요? 컴퍼스가 이 점을 맞춰 가지고 원형을 그리는데, 이 점이 맞춰지지 않아요. 영원히 그렸댔자, 몇 년 해도 안 맞춰진다구 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실감하고 그렇게 느낀다고 생각할 때 어디 잘못 갈 수 있어요? 죽을힘을 다해서 한 손으로는 그것을 붙 들고 여기에 사탄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팔이 떨어지더라도 놓으면 안 돼요. 여기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예요, 이 게. !

……인간은 지상생활을 통해서 영인체를 온전히 성숙시킨 후 무형 세계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살게 되어 있었다.

영적 발전에 대한 것을 얘기했잖아요? 영인체는 생소(生素)와 육신 으로부터 오는 생력요소(生力要素)를 얻어야 된다는 거예요. !

『그러나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세계 에 떨어지게 되었다. 이로써 하나님과 인간은 서로 직접 만날 수 없는 여러 계층이 생기게 되었다.

인간은 우주를 대해서 주체이고 개인적인 중심이요, 가정적인 중심 이요, 국가적인 중심이요, 세계적인 중심이에요. 이렇기 때문에 전체의 중심으로 하나님의 대상권이 벌어져요. 그래서 여러분의 욕심은 자기 를 중심삼고 전부 다 중심적인 자리에 서기를 바란다구요. 그렇지요? 그것을 벗어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살기를 자기를 위해서 살아서는 안 돼요. 개인에서 가정으로, 이렇게 커 나가는 거예요. 8단계의 이걸 중심삼고 맞춰 가 지고 살아야 올라가지, 맞추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했댔자 올라가지 못 해요. 그 공식노정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높은 데 올라가지, 사다 리를 뺏겨서는 아무리 했댔자 안 된다 이거예요. 사다리의 그림자를 가지고 올라간다면 올라가요? 360도 돌기만 하지요. 딱 그 격이라구 요. , 읽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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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실상을 알고 거기에 맞게 실천하라

 

……여기서 이상헌이 재삼재삼 반복하여 부탁하는 점은, 여러분은 지상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아 가면서 영원히 무형세계의 삶을 위 하여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부탁했는데, 영계에 올 때 이 모든 영계의 실상에 대한 것을 얼마만큼 실천하고 와 주겠느냐? 그 말씀을 전하고 있는 사람이 상대 적 가치 기준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라구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되거든. 그러니 저것을 의심하게 되면 전부 걸려 버려요. 가시가 돋는다구요, 제멋대로 하면. 자기를 중심삼으면 가시가 돋는다는 거예요.

남을 위하여, 인류를 중심삼고 살게 되면 가지들이 영향을 받아 한 데로 방향을 맞추지만, 이건 반대로 맞춰 놓으니까 하나님과 인간의 방향이 반대가 돼요. 하나님이 뿌리라면 인간이 순이고, 지상 완성을 중심삼고 보면 지상이 뿌리고 영계가 순이에요. 반대가 되기 때문에 이것이 거꾸로 되어 가지고 조그마한 구멍 앞에 전부 다 걸려 버려요. 걸려 가지고 나중에 좁은 데에서 갈라지면 밑창까지 없어 가지고 3단 계도 못 돌고 다 끊어져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으로 기쁨을 돌려 줄 수 있는 이런 내용 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꾸로 되었어요. 하나님이 뿌리라면 우리는 순이고, 우리의 완성을 중심삼고는 여기가 뿌리고 저쪽은 순이 에요. 그렇게 알면 틀림없다는 거지요. !

 

자기의 전체 소유권을 부정해야

 

『오늘날 여러분은 너무나 엄청난 지상의 환경권에서 천상천하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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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모시고 살 수 있다는 점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여러분은 참 부모님의 지시와 가르침만 따라 살게 되면, 본연의 무형세계의 주인공 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여러분 모두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영원한 보금 자리의 주인공이 되길 간절히 부탁한다.

총생축헌납물! 자기가 축복받기 전에 전부 다 돌려드려야 돼요. 부 정해야 돼요. 자기의 전체 소유권을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원 칙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의 생활은 그거예요. 돈이 생기면 자기가 쓰겠다는 생 각이 없어요, 암만 배가 고프더라도. 나보다 더 배고픈 사람이 있으니 그런 사람을 위해서 남기고 싶고,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이렇게 참 고 참고, 그것이 가망 없을 때 처리하는 거예요. 딴 사람이 배고프면 나보다 그 사람에게 주고, 그 사람이 먹는 것을 복을 빌어 주는 거예 요. 그 사람이 먹는 것을 복을 빌어 주면 그 먹고 복 받는 것은 내 동 참자가 돼요.

가인을 위하는 사람은 가인의 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가인 들은 변하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을 대해야 하지만 나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변하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뜻을 위해 서 사는 사람은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보다 높이 올라가고, 깊 이 뿌리박는 데는 태평양 깊은 데, 만 미터 이상 뿌리를 박는다는 거 예요. !

2. 상류층의 무형세계』

그것도 넘어가라구. 중․하류층도 넘어가고. 그 다음엔 6장이 되나?

「‘ 제6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입니다.」그래,  그거  읽으라구. 어디 가는 거야?「비행기 때문에 올림포에 미리 가 있으려고 합니 다.」그래.

……이를 위해서 참부모가 이 땅에 반드시 출현하여야 한다. 지상 뿐만 아니라 천상에서도 해방받지 못한 하류층의 거짓 혈통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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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수많은 조상들도 참부모의 손길에 의하여 마지막 관문을 통과 하면,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행복한 자리에 안착할 수 있는 것이 다.

저것을 하고 있어요, 했어요?「했습니다.」꿈같은 얘기예요. 그러면 이상헌 씨의 말을 듣고 했어요, 선생님이 저 말을 듣기 전에 했어요?

「먼저 하셨습니다.」그렇다구요. , 계속하라구.

 

미국의 정계와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 2차대전 직후를 복귀해야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이상세계 실현의 필수조건은 구세주, 참 부모의 출현이다. 이러한 섭리적 경륜을 위하여 참부모가 현현하였으 니 여러분은 좋은 환경에서 동일한 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동참자가 되 길 간절히 바란다.

……선생님이 대표해서 혼자 한 거예요. 아담이 개인에서 가정을 중 심삼고 망쳤기 때문에 아담이 망친 것을 아담 자체가 해야 되는 거예 요. 지금까지 기독교의 사명은 자녀 복귀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복귀해 서 아담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아담시대에 와서 어머니, 해와국가가 하나되었으면 자녀,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세계는 그냥 그대로 원칙적인 기준에서 정비할 수 있는 거예 요. 반대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40년 가정의 짐을 지고 상대적인 가정 을 갖다 맞추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40년 동안에 이것을 못 맞추 면 안 되는 거예요. 4천년, 6천년 역사지요. 성경 역사가 6천년의 역 사라구요. 실제로는 6천년이 아니라 몇천만년이에요.

그것을 해서 이때에 와서 그때에 할 것을 하는 거예요. 2차대전 이 후에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의 정계와 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 이상을 찾아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민주주의가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 민주주의도 끝장이에요.


324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위한 선포

 

 

이번 대통령 취임식이 1월 며칠인가?120일입니다.」그거 잘됐 구만, 내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는 13일 이후니까. 20일이야, 21 일이야?20일입니다.」그것도 7일 후네. (웃으심)

그러니까 우리가 앞서 가지고 12월까지 이 교육을 끝내는 거예요. 그래서 왕고(WANGO;세계비정부기구연합)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이상 구성을 위하여 본격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것이 명년이에요.

 

백인시대에서 흑인-황인의 시대가 돼야

 

그래서 이번에 아시아인이 유엔 사무국의 사무총장이 되어야 돼요. 주동문이는 그것을 잘 기억하라구. 지금 내가 그 공작을 하고 있어요. 명년이면 현재의 사무총장이 그만두어야 된다구요. 금년 말까지 하는 거예요. 그게 맞춰지는 거예요. 섭리의 때와 다 일체 될 수 있게 맞아 들어가는 거예요.

어디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육지 사람도 아니고, 미국 사람도 아니 에요. 바다권 내에 사는 사람이어야 돼요. 흑인들이 해양권 내에 사는 사람들이에요. 흑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흑인에서 올라오니까 브라운이 될지 몰라요. 아시아인 말이에요. 백인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아시아 인을 중심삼고….

아담의 아들 가운데 뭐인가? ? 셋에서 노아로 내려가는데 노아의 첫째가 누구예요?「셈입니다.」셈, 그 다음엔 함, 그 다음엔 야벳이에 요. 거꾸로 해서 야벳이 백인이에요. 그 다음에 함은 흑인이에요. 맏아 들은 아시아에서 살았어요. 아시아인이에요. 그래서 장자권을 복귀해서 들어가는 거예요, 본연의 기준에.

그래서 아시아인 주력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중국이 사탄 편에 서 가 지고 세계를 지금 내 대신 전부 다 타고 들어가는 거예요. 타고 들어 가도 자기들의 것이 안 돼요. 다 넘겨 줘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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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부르주아를 타도한다고 했지만, 그 부르주아가 타도 안 돼요. 하나님이 축복했는데 타도돼요? 그걸 타도하려고 사탄이 역사하니까 최후에는 거느릴 줄 알았어요. 그 일이 가능하다 해 가지고 전권을 발

휘한 거예요. 전체․전반․전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능․전반․

전권의 행사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그래요.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노동조합 패들이 감 옥에 들어가 있는 것을 전부 다 해방한 거예요. 사탄세계도 해방하니 해방하는 거예요. 52만 명을 해방했다구요, 전번에. 그러니까 그건 선 생님이 해방할 수 있는 그런 일을 먼저 했기 때문에 전부 다 뒤집어 박아 꽂아 버린다구요.

 

알고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그늘이 커진다

 

그래서 정비해야 할 일이 많아요. 그렇지만 내가 발표를 안 하지요.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시일이 가면 갈수록 오래되는 거예요. 순식간에 안 되면 피를 보는데, 피를 보게 된다면 무자비하게 청산해야 된다구 요.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어떻게 피를 안 보고 사랑으로 넘어가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오래 참고 왔어요. 선생님도 오래 참았지요.

선생님은 기질 성격상 잘못한 것을 보고 참지 못하는 사람이에요. 자기 팔이 부러지든 다리가 부러지든 행동하게 되어 있지요. 참는 것 은 하나님이 피해를 보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좋을 수 있는 것이 돌 아가다 반드시 걸리기 때문에 되돌아와야 된다구요. 되돌아올 때 큰 것이 돌아오는 것이 아니에요. 되돌아올 때 이것이 영점 이하는 이쪽 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도리어 그것이 하나님의 슬픔을 가해 줄 수 있 는 일이기 때문에 참고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잘못하면 선생님이 영점에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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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던 것이 별 탈 없게끔 영점 10, 30까지도 가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자기 자신의 책임으로 추궁을 받을 때가 오기 때문에 알고 행치 않 는 사람은 그늘이 더 커져요.

그러니까 원리를 알고 움직여야 할 때가 왔어요. 적당히 넘어갈 수 없어요. 무자비하게 그 원칙을 중심삼고 나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에 있 어서 그러기 위해서는 자식이 있더라도 자식의 피를 보고, 아내가 있 으면 아내의 피를 보는 거예요. 아들과 여자, 상대권이 잘못함으로 말 미암아 아들의 자리를 파괴시켰고 가정의 자리를 파괴시켰다구요. 그 반대로 단언해서 갈 수 있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하나님보다도 무섭고, 사탄보다도 무서운 행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안 하고 하려니까 참아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그걸 알아요. 내가 이렇게 다 알면서도 참아 줄 수 있는 그 앞에 동서남북으로 갈 때 전부 다 목을 걸어요. 360도 거꾸로 전부 다 걸렸다는 거예요. 잡아채게 되면 무저갱에, 공중에 떨 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걸 그렇게 하지 않고 본연의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하나하나 풀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점에 가더라도 자기가 거동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종적인 기준 앞에 올라갈 길이 없으니, 하늘 앞에 절대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자기 과오 이상의 플러스를 가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망치게 만든 세상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 이 악당들을 무자비하게 수습해도 이론적인 면에서 죄가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더군다나 선생님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선생님의 말씀을 백방으로 막았던 사람은…. 요즘에도 그래요. 허락한 거예요. 전부 다 용서해 주 고 용서한 거예요.

이번에도 가정 가운데 거기에 가담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 요.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선생님의 책임인데 아들딸까지 미완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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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있기 때문에 흥진군이 책임을 맡는 거예요. 70퍼센트 이상은 내 가 책임지고 30퍼센트는 영계의 흥진군이 책임져서 백 퍼센트의 조건 을 중심삼고 아버지 자리와 아들의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돌아가지 못 해요. 그래서 영계의 페이스를 맞춰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우주가 파괴됐으니 피땀으로 영광된 왕궁을 지어 바쳐야

 

그래서 영계를 잘 알아야 돼요. 흥진군이 영계 페이스를 맞춰 나가 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 생애노정의 미비한 것을 육신생활에서 채 워 주고 가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무서운 길이에 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놀음놀이예요. 전쟁터에 나가 일선 에 서 가지고 총격전을 하고 있는 사단장이나 군단장이 얼마나 심각해 요? 쉴 새가 있어요? 전황판을 바라보면서 밥 먹을 새가 없고, 마음을 졸이고 그러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운명 당시에 주사를 줘서 효과가 얼마나 나느냐 하는 것을 즉석에서 바라고 마음 조이는 심정을 체휼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수고한 그 경지의 상대적 슬픔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럴 때는 반드시 기 도하게 되어 있어요.  ‘ 하나님! 하는 거예요.  죽게 되어야 기도한다구 요. 그래서 그 기준, 그 초점을 넘자는 거예요. 그 구덩이를 넘어서 올 라가자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아침 진지가 다 됐습니다.」가만 있어. 이거 전부 다 끝내고…. 일 곱 시인데 여기서 여섯 시 반, 일곱 시 이후에 떠나도 괜찮아. , 읽 으라구. 마지막이 멀지 않지?「두 장 남았습니다.」그래.

……하나님이 인류역사를 통해서 학수고대해 오셨던 본연의 종착 지가 어딜까? 참부모님의 출현의 목적과 필요성을 앞에서 밝혔다. 그 렇다면 참부모님을 모셔야 할 종착지는 어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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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앉아 있는 자리가 무슨 자리예요? 출발지인데 정착지로 삼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는 세계에 없는 왕궁을 지어야 돼요. 인공적으로 재창조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한 우주를 파괴했으니 공들여서, 피땀 을 흘리고 골수가 녹아날 수 있는 수고를 해서 하늘나라에 영광된 무 엇을 우리가 만들어서 바쳐야 할 때예요. 수궁 육궁을 합한, 천하 어떠 한 곳보다도 좋은 왕궁 터예요. 알겠어요? 이 물 가운데서 출발하는 거예요.

『이 종착지는 하나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인류가 함께 살 에덴동산, 본연의 동산이다

이렇게 말했다구요. 알겠어요?「예.」심각한 자리예요. 여러분은 뭘 모르고 따라다니지만, 선생님의 생애는 백척간두에서 떨어지지 않고 춤을 추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와 같은 생애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 아야 된다구요. , 기도하라구.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338>

印刷 2003      12     20日發行 2003        12   30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發行者 黃                                             祚發行所 () 成 和 出 版 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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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錄日 1961       5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