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2집

      (1995.08.30 ~ 1995.10.13)

      Menu / Previous / Next



         절대 사랑의 해협을 건너라
            1995.08.30 (수), 한국 중앙수련원

          009.

        말씀

          009.

        청산과 참부모의 삶

          011.

        종교의 사명은 천사장 복귀

          013.

        만물을 희생시켜 아들딸의 길을 열어

          016.

        사탄이 가정의 근본 뿌리를 파탄시켜 놓은 현 세계

          017.

        구원섭리는 어머니 문화권을 찾아야 이룰 수 있어

          019.

        기독교 역사는 영적 희생의 역사

          021.

        태평양 문화권의 중심은 아시아 문화권

          023.

        구원섭리는 신부 재창조의 섭리

          026.

        이상세계는 사탄까지 해원하는 자리

          026.

        제2차 타락의 처리는 아직 보류

          027.

        36만쌍 축복은 역사에 없었던 일

          029.

        특사를 주어 아버지가 책임져

          031.

        마음의 동기생은 잊을 수 없어

          034.

        처리하지 않으면 무한한 이별

          035.

        절대 사랑 앞에는 하나님도 절대 복종

          036.

        생명의 씨는 하나님에게 있어

          037.

        미남 미녀의 결함

          039.

        기독교가 만나고 있는 쇠운

          041.

        레아와 라헬이 하나되어야 탕감복귀가 이루어져

          043.

        사랑의 해협을 건너지 못한 것이 타락의 한

          044.

        하나님의 입장

          047.

        나라가 세워지면 용서가 없어

          050.

        여성해방은 나라 찾는 것

          051.

        법이 나오면 대이동이 벌어져

          053.

        남미 전체에 참부모 선포

          054.

        2차 40년노정은 4년 이내에 다 할 수 있어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1995.08.30 (수), 한국 한남동 공관

          057.

        말씀

          057.

        세계문화체육대전은 아벨 올림픽

          059.

        일화가 한국 축구에 미친 영향

          061.

        여성이 해방되어서 남편과 아들딸을 바로잡으면 복귀돼

          063.

        절대적인 가치의 기준은 하나님

          065.

        끝날에 참부모가 없으면 절대 수습할 수 없어

          067.

        해와의 책임

          070.

        메시아 맞을 준비를 한 기독교 문화권

          072.

        사랑은 결혼하고 나서부터

          074.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으로 넘어가는 시대

          077.

        지금까지 비어 있는 천국

          079.

        부모님께 욕을 많이 먹인 여자들

          081.

        통일교인 앞에 심정적 빚을 지지 않는 선생님

          083.

        정의의 지도자가 가는 길

          086.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자기 몸을 희생하겠다는 여자들이 있어야

          088.

        통일교회의 사진축복은 타락권을 넘어설 수 있는 내적 인연

          091.

        참사랑이라는 것은 교육이 필요 없어

          093.

        죽어도 좋다는 결의에 찬 사람들

          095.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직접주관권과 하나되어야

          097.

        선생님 신세를 지고 싶으면 협조해야

          099.

        천국에 갈 수 있는 전통을 수립하라

          101.

        360만쌍은 내 결혼식, 내 일

          103.

        복종하는 자는 역사의 승리자

          106.

        선생님을 모시고 가야

          108.

        남미에서도 가정복귀다

          110.

        160국가를 중심삼고 160채 집을 지을 구상을 하고 있어

          113.

        어제보다도 단 한 발 앞서가야

          114.

        생명을 내 놓고 하면 누구도 당해낼 수 없어

          117.

        지금은 자기 나름의 실적을 남길 수 있는 좋은 시대

          119.

        360만쌍은 36만쌍의 십배만 하면 돼

          121.

        이제는 탕감이 없어

          123.

        명령을 하면 즉시 달려와야


         본연의 가정과 축복가정
            1995.10.01 (일),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125.

        말씀

          125.

        양심의 뿌리를 찾아 올라가야

          127.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해

          130.

        더 큰 것을 위하는 사람일수록 가치적인 존재다

          132.

        우주를 품고 태양을 친구로 하고 살아야

          134.

        동양과 서양이 하나되면 위대한 세계가 생겨나

          136.

        습관성을 고치지 않으면 살 길이 없어

          138.

        축복가정은 세계 360나라의 친구를 삼을 수 있어

          141.

        양심은 나를 대표하고 가정·민족·국가를 대표해서 있는 것

          143.

        하나님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의 뿌리

          145.

        프리 섹스와 에이즈를 잘라낼 수 있는 통일교회

          148.

        본연의 가정과 축복가정과의 관계

          150.

        모든 남자와 여자는 절대적인 사랑, 영원한 사랑을 원해

          152.

        참사랑은 절대적인 사랑

          154.

        첫 번 아버지였던 하나님

          157.

        종적인 세계는 3대가 연결돼야

          159.

        참부모·참형제·참자녀가 되는 것은 본향땅을 돌아가기 위한 길

          161.

        하나님을 중심삼고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해야

          163.

        사랑은 국경을 넘고 흘러가는 것

          165.

        축복가정은 몇 퍼센트의 본연의 가정이 되었는가

          168.

        참부모의 뒤를 따라가야만 사탄세계를 건너 갈 수 있어

          169.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내 가정이 되어야

          171.

        인간 창조의 조상은 생식기관

          174.

        사랑이 앞서는 가정이 되어야


         36만쌍 축복 이후 우리가 가야 할 길
            1995.10.05 (목), 한국 한남동 공관

          177.

        말씀

          177.

        일·미 자매결연의 성과

          179.

        '참가정과 나'

          181.

        가정맹세는 가정의 모토

          184.

        싫든 좋든 문총재를 붙들어야

          186.

        실전 기반을 닦기 위해 수고하라

          188.

        가정적·국가적·세계적 전통의 표준

          189.

        청년들이 타락하지 않게 순결교육을 해야

          192.

        남북미를 통일하면 세계통일이 벌어져

          194.

        통반격파는 나라를 살리는 길

          196.

        참된 가정과 이상가정을 실현하자

          198.

        여성연합이 해야 할 본래의 책임

          200.

        8개 도시에서 개최한 미·일 자매결연

          202.

        2000년대를 중심삼고 섭리의 총결산을 해야

          204.

        세계 가정들이 해와 사명을 해야

          207.

        (워싱턴 타임스)의 위력

          209.

        하나님과 선생님의 섭리관을 알아야

          212.

        참된 나와 참된 가정을 찾아라

          214.

        사탄이 소유했던 것을 하나님의 소유로 입적시켜야

          216.

        2세 책임시대

          219.

        여자들이 하나님을 모시고 가정으로 돌아와야

          220.

        절대 사랑·절대 복종 하는 자리에 서라

          223.

        죽어도 감사, 살아도 감사, 굶어도 감사, 죽더라도 감사해야

          224.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수습해야

          226.

        세계적 가정전통을 세워서 왕권을 모셔야

          229.

        축복가정의 책임

          231.

        남북미를 통일시켜야

          234.

        세계를 위한 어머니의 촛불기도

          237.

        어머니의 수고한 전통을 이어받아야

          239.

        소유권을 전환하라

          241.

        대승리의 영광잔치를 하자


         참된 가정과 나
            1995.10.06 (금), 한국 부산 외국어대학교

          243.

        말씀

          243.

        세계의 제일 문제는 가정 문제와 청소년 문제

          245.

        자기 자신의 문제가 우주사적 문제의 근본

          248.

        세계 평화의 근본은 나

          250.

        양심의 욕망이 큰 청년시대

          252.

        변하지 않아야 될 것

          255.

        절대적으로 변할 수 없는 것은 주체 대상 관계

          256.

        남자 앞에 여자, 여자 앞에 남자가 절대적인 진리

          258.

        참된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

          261.

        상대적 관계가 무한히 가치 있는 걸 알아야

          263.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은 보이지 않아

          265.

        통일교회 원리를 공부해 보라


         역사적인 사명을 완결하자
            1995.10.08 (일), 한국 수안보 와이키키호텔

          267.

        기도

          271.

        말씀

          271.

        사탄이 제일 먼저 파탄한 것은 가정

          273.

        마음은 하늘을 따라가고 몸뚱이는 사탄을 따라가

          275.

        양심은 하나님의 쉴 수 있는 지상 대표한 평면 기준

          277.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부모, 처자, 형제, 자녀

          279.

        인간의 최고의 욕망

          281.

        3만쌍 축복은 세계적인 가정 출발시대

          284.

        세계적 2세권에 태어난 청년연합


         은사집회 말씀
            1995.10.13 (금), 한국 중앙수련원

          286.

        말씀

          286.

        축복의 문을 거치지 않고는 탕감길이 열리지 않아

          288.

        축복은 사탄의 비밀을 뒤집어 박는 것

          289.

        결혼은 우주의 결합

          291.

        사랑 때문에 우주는 존속한다

          293.

        상대의 가치를 알아야

          295.

        타락한 인간을 대한 하나님이 충격

          297.

        절대 신앙 위에서 준 하나님의 계명

          299.

        하나님도 사탄편의 더럽힌 걸 다 청산해야

          301.

        가인 아벨을 복귀해 나온 섭리역사

          303.

        혈통을 복귀하기 위한 다말의 역사

          305.

        순결을 지키기 위한 희생의 섭리역사

          307.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 줄 알아야

          309.

        지금은 새로운 전환시대

          311.

        프리섹스는 이상적 사랑의 발판을 지옥화시켜 버린 것

          314.

        제2 타락은 용서할 수 없어

          316.

        혈통복귀가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318.

        선생님이 모든 책임을 지고 용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