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5집

      (1964.10.06 ~ 196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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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항땅과 조국광복을 위하여
            1964.10.06 (화), 한국 전주교회

          009.

        말씀

          009.

        본향땅을 찾기 위해 연속되는 싸움을 그치지 못하는 우리들

          010.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

          012.

        하나의 이념세계인 하나의 조국이 나타나야

          014.

        조국과 본향땅은 어차피 한번 나타나야 돼

          017.

        우리와 더불어 악한 세상을 청산해야 할 메시아

          018.

        조국창건을 위해 오시는 구세주

          021.

        하나님은 싸워서 남아진 무리를 먼저 내세워

          022.

        메시아가 오는 곳이 세계적인 조국

          025.

        본연의 양심의 작용은 변함이 없다

          028.

        선을 입증하고 선을 보장하기 위해서 태어난 천지만물

          030.

        하나님이 가진 인격기준은 변할 수 없어

          032.

        끝날이 왔다는 것은 본향땅을 찾을 수 있는 때가 가까왔다는 뜻

          035.

        본향은 만민이 가고 싶고 같이 살고 싶은 곳

          037.

        선한 본향세계를 찾는 족속들이 만방에 널려 있어야

          040.

        통일교회의 3세는 새로운 본향땅을 창건하기 위한 무리

          041.

        나라보다 자기 처자를 더 사랑해서는 나라를 못 구해

          043.

        세계적 악당들을 무찌를 수 있는 비밀을 갖고 오시는 구세주

          046.

        피땀흘리는 자리를 지성소보다도 거룩하게 아는 사람이 되라

          048.

        태평양을 가로막는 공사를 하자

          051.

        통일교회 청년들은 팔방으로 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053.

        고향창건을 위한 길을 가는 것이 우리가 타고난 생애의 목적

          055.

        통일신도들이 지닐 바의 사명

          056.

        우리가 맡은 책임과 사명이 얼마나 중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059.

        최후의 승리를 하늘 앞에 돌릴 때까지 나가자

          060.

        무지에서는 완성을 볼 수 없어


         너는 누구의 것이며 어디로 갈 것이냐
            1965.01.21 (목), 한국 여성회관(남대문 옆)

          063.

        말씀

          063.

        선과 악을 대할 수 있는 입장에 처해 있는 나

          065.

        나와 관계되어 있는 모든 것은 사탄과 인연되어 있어

          067.

        하나님을 개재시켜 악을 타파하고자 하는 것이 종교의 목표

          069.

        나는 하나님의 소유라는 신념을 가져야

          071.

        싸움은 지도받는 입장을 결정짓는 것

          073.

        하늘 것으로 결정지어지면 사탄세계에 들어가야

          075.

        전 세계를 대표하여 전체의 가치를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

          077.

        메시아 한 분에 모든 것이 달려있다

          080.

        생명이 있는 존재는 자기 몸을 가꿀 줄 알아

          082.

        남을 위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돼야

          086.

        기도


         천주복귀의 용사
            1965.01.27 (수), 한국 전본부교회

          091.

        말씀

          091.

        말보다 실천이 어려워

          093.

        통일교회의 오늘이 있기까지에는 모진 투쟁이 있었다

          095.

        지방에 나가서 활동한 실적이 교회를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됐다

          097.

        남다른 길을 가려면 시련과 고충이 많다

          098.

        자기의 고통보다 더 큰 하늘의 슬픔을 알 때 환경을 극복해

          100.

        선생님의 고생이 어려운 환경을 넘게 해주는 조건이 되고 있다

          102.

        재차 더 큰 모험을 하겠다는 결의를 해야 할 때

          104.

        정성을 다해 민족을 책임지려는 용사가 얼마나 있겠는가

          106.

        하나님의 복귀섭리사에 있어서 내정적인 발전원칙

          108.

        핍박한다고 원망하지 말라

          110.

        지금까지의 자기의 심정기준과 생활태도를 반성하라

          112.

        자기의 책임에는 역사적인 인연이 맺어져 있음을 알아야

          114.

        개척해야 할 더 큰 시련무대가 남아 있는데 불평할 수 있는가

          115.

        책임을 다했다고 공인받을 때까지는 심정적인 빚을 지지 말라

          117.

        목적이 클수록 전체가 협동해야 이뤄져

          119.

        자신의 전후좌우를 지켜 줄 수 있는 발판이 절대 필요해

          121.

        책임진 분야에서는 가능한 한 많이 주고 받아라

          123.

        천국과 지옥을 갈라놓는 것은 자신의 마음

          124.

        천주복귀란 말이 얼마나 큰지 아는가

          126.

        천주복귀의 주체가 되려면 모든 탕감의 조건을 거쳐야

          128.

        큰 아버지를 모시고 있고 큰 뜻을 품었으니 생각을 달리 해야

          130.

        시련에 부딪쳐 남아져야 천주복귀의 용사가 돼

          132.

        고통을 슬픔으로 알지 말라

          134.

        하늘에 기억되는 사람이 되라

          137.

        기도


         진정한 통일의 용사
            1965.01.28 (목), 한국 전본부교회

          139.

        말씀

          139.

        여러분은 과연 통일의 무리라고 할 수 있겠느냐

          140.

        같은 인연과 관계와 소원을 갖고 있는 우리

          141.

        천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같은 소원을 향해 나아가야

          142.

        하늘의 부름을 받은 책임이 얼마나 귀중한가를 알아야

          143.

        일선에 나가 싸우지 못하면 심정적으로라도 후원해야

          145.

        강력한 단결성을 갖추어 생활무대에서 사탄을 격퇴해야

          146.

        확고불변의 신념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싸워 나가야

          148.

        진정한 용사가 되려면

          149.

        남이 한 시간 수고할 때 나는 두 시간 하겠다고 해야

          151.

        지금은 재출발을 위해 결의할 때

          152.

        통일교인은 세상에 나가 참된 모습을 자랑해야

          155.

        참다운 생의 가치를 남겨 놓겠다는 신념을 갖고 살아야 할 우리

          158.

        하늘의 용사 중의 용사가 되어야 할 통일교인

          161.

        세계의 중요한 곳에 성지를 책정할 것이다

          162.

        본부교회를 지으려면 세계적으로 지어야

          166.

        기도


         타락선을 넘자
            1965.10.27 (수), 한국 춘천교회

          169.

        말씀

          169.

        타락으로 말미암아 행복의 세계가 되지 못한 이 세계

          171.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려 하시는 하나님

          173.

        인류를 구원하려면 메시아와 선민이 필요해

          175.

        하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

          177.

        한 단계 앞선 십자가까지 짊어지고 싸워 승리해야

          178.

        발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투쟁해야

          180.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사람은 역경의 길을 걸었다

          183.

        어떤 일이 끝났을 때 제 2의 십자가가 남아 있음을 알아야

          185.

        통일신도들의 책임

          186.

        하늘의 책임을 짊어진 사람들이 취해야 할 생활태도

          187.

        타락선을 넘는 비결은 주체에게 복종하는 것

          189.

        민족적인 타락선을 넘으려면

          190.

        세계적인 타락권을 넘기 위해서는 영계를 해방해야

          193.

        몸 마음의 싸움에서 이겨 타락선을 넘어야


         조국
            1965.10.30 (토), 한국 대구교회

          194.

        말씀

          195.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우리가 이상하는 세계가 아니다

          197.

        잘못된 이 세계를 청산짓기 위해 오시는 분이 메시아

          199.

        하늘의 책임을 진 자는 주위환경 전체가 반대해

          201.

        하나님이 반대받은 우리의 선조들을 그냥 두신 이유

          203.

        복귀섭리는 완전한 개인을 찾아 나오는 것

          206.

        어린양잔치의 의의

          207.

        하나님과 예수와 기독성도들은 무엇을 목표로 싸워 왔는가

          209.

        식구란 무엇인가

          212.

        하나님이 나를 찾아 세운 목적

          213.

        끝날에 기독교인들이 해야 할 일

          215.

        조국 땅이 어디냐

          217.

        앞으로 통일교회가 가져야 할 날

          219.

        선은 무엇인가

          221.

        통일교인들이 처한 위치

          223.

        우리의 목적은 아직 남아 있다

          226.

        금번 세계일주의 의의

          228.

        어떻게 해서 본부의 명예와 체면을 세울 수 있겠는가

          230.

        기도


         아버지와 자녀
            1965.10.31 (일), 한국 대구교회

          233.

        말씀

          233.

        하나님의 외로움을 풀어 드리려면

          235.

        하늘 앞에 완전히 서려면 한 나라에만 충성해서는 안 돼

          237.

        공적인 책임을 짊어지고 가는 사람들의 생활태도

          240.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242.

        하늘을 따라가는 자녀의 도리

          244.

        제 2의 나를 재창조해 달라는 심정적인 태도가 필요해

          246.

        전 세계 인류를 친구와 형제로 삼고 가야

          247.

        하나님이 동정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서야

          248.

        하늘 앞에 충성하는 사람을 연구하고 그의 본을 받아야

          250.

        기쁜 일이 있으면 식구와 같이 기뻐하려고 해야

          251.

        하나님과 아벨적 존재에 대해 관심이 많아야 발전해

          253.

        효자는 부모보다 근심이 더 많다

          254.

        하늘 앞에 효성을 다해야 할 한국백성이라면 받지 말고 주어야

          256.

        소수의 무리로 다수를 굴복시키려면 모험을 해야

          258.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된 동기

          259.

        효자 효녀가 되는 첩경은 공적 입장에서 눈물의 생활을 하는 것

          261.

        나갔다 들어올 때는 한아름 안고 들어와야 효자라고 할 수 있어

          263.

        일생 동안 충성의 도리에 변함이 없어야

          265.

        자기의 종족에서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266.

        한국 백성들은 전체를 위하는 성격을 길러야

          268.

        단체활동에 익숙해 있는 일본 식구들

          271.

        남이 생각하지 못하는 활동도 하고 있는 일본 식구들

          274.

        한국 통일교회는 아벨의 입장에서 국가적인 제단을 꾸며야

          276.

        레위 족속과 같은 입장에 있는 한국 통일교회 식구들

          277.

        한국 식구들에게는 제물의 자리에서 희생하는 것밖에 없어

          279.

        기도


         소망의 조국의 슬픔
            1965.11.01 (월), 한국 광주교회

          284.

        말씀

          286.

        어찌하여 불행한 세상이 되었는가

          288.

        인간 구원의 방법

          291.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게 된 인간

          293.

        만일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295.

        혈통적으로 잘못된 것이 타락

          297.

        구원섭리역사는 차자를 중심한 역사

          299.

        하나님의 지도 방법

          301.

        세상과 완전히 구별된 선한 입장에 서야 하늘이 주관하셔

          303.

        타락인간이 하나님의 종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복음 중의 복음

          304.

        하나님이 선민을 세운 목적

          306.

        부모로 오셨던 구세주 예수

          307.

        예수의 심정과 사정과 소원을 알고 믿어야

          308.

        하나님의 아들로 왔으나 신부를 맞이하지 못했던 예수

          311.

        중생하려면 성신을 받아야

          313.

        "참다운 아들, 참다운 가정, 참다운 종족을 찾아 나오신 하나님"

          315.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늘을 사랑하지 못한다

          317.

        참은 수고를 하지 않으면 얻어지지 않아

          319.

        예수의 소원

          321.

        선을 위주로 한 평화의 천국을 지상에 이루어 놓아야

          323.

        하나님은 6천 년 기나긴 세월 동안 소망의 조국을 생각하셨다

          325.

        우리가 하나님이 찾아오실 수 있는 본향땅을 창건하자

          328.

        남북총선거에 대비하는 것이 국가적인 중요문제

          326.

        공산당과 대결할 때 내세울 재료는 민족을 위해 고생한 것

          327.

        "조국강토가 하늘의 본향, 인류의 조국이 되면 얼마나 좋겠는가"

          329.

        기도

          331.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