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8집

      (1976.07.01 ~ 1976.10.03)

      Menu / Previous / Next



         아버지를 만나는 곳을 향하여
            1976.07.01 (목), 미국

          009.

        말씀

          009.

        보다 차원 높은 그리움의 대상을 추구하는 것이 인간의 상정

          010.

        사랑을 빼앗아 가는 죄보다 더 큰 죄는 없어

          011.

        외롭고 비참한 자리에 계시는 하나님

          013.

        대역자를 보내시어 역사하시는 하나님

          014.

        공적인 자리에서 희생하는 자만이 구원받을 수 있어

          016.

        잘못된 사랑으로 생명까지 부정하는 세상 사람들

          019.

        영원 불변의 사랑은 생명을 걸고 해야

          020.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종교는 통일교회뿐

          022.

        이상상대는 어떤 것인가

          024.

        주님은 거룩한 마음을 가진 여성을 찾아가

          025.

        하나님은 보다 큰 사랑을 위해 가는 통일교회를 사랑해

          027.

        하늘 앞의 효자 충신은 어떤 사람인가

          029.

        하나님이 찾아오시는 곳

          031.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034.

        하나님을 만나려면

          036.

        지옥을 이기고 나서야 천국에 갈 수 있어

          038.

        하나님은 비정상적인 자리에 오신다는 것을 체험하라


         미국에 대한 경고
            1976.07.04 (일), 미국

          042.

        미국에 대한 경고


         뜻의 길과 미국과 우리들의 길
            1976.07.04 (일),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046.

        말씀

          046.

        미국 독립2백 주년과 통일교회 역사 20년 탕감기간의 의미

          047.

        미국의 외적인 축제와 우리의 내적인 축제

          049.

        미국은 하나님의 이름과 새로운 교회의 이름으로 세워진 나라

          051.

        미국은 하나님의 주의인 세계주의와 초교파주의로 돌아가야

          054.

        우리의 사명은 미국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될 수 있게 하는 것

          056.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종교도 희생하고 나라도 희생해야

          059.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이 강하고 담대해야

          060.

        반대하는 것은 더 강하게 하나되라는 하나님의 사랑

          061.

        워싱턴 대회를 위해 순결을 겸한 하나의 제물이 되라


         탕감의 고개를 넘자
            1976.07.18 (일),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063.

        말씀

          063.

        하나님을 중심한 나를 찾아야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어

          065.

        "소유관념, 자아관념, 사탄과의 관계를 완전히 청산해야"

          067.

        탕감의 고개를 넘어간 섭리적 중심인물들의 노정

          069.

        하나의 가정기준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나라와 세계를 찾아야

          070.

        "제일 좋아하는 것, 제일 가까운 사람이 사탄의 닻줄"

          073.

        탕감길을 안 가면 하늘로 돌아갈 수 없다

          074.

        자기를 부정하고 세계적으로 반대를 받는 것이 탕감조건이 돼

          077.

        세계 핍박의 고개를 넘는 탕감길이 천국 가는 길

          079.

        "탕감고개를 넘는 자리는 최고의 지옥의 자리요, 외로운 자리"

          081.

        워싱턴 대회에는 하늘땅의 탕감이 벌어져

          083.

        세계적 노정을 탕감하는 최후의 고개인 워싱턴 대회를 넘어야


         전후 세대
            1976.08.01 (일),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085.

        말씀

          085.

        세계문제를 책임질 사람은 인간의 근본문제를 제시할 수 있는 사람

          086.

        인간의 변하지 않는 가치의 중심은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

          088.

        영원한 생명과 사랑을 지닌 존재라야 세계를 수습할 수 있어

          090.

        신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야 성인이 될 수 있어

          091.

        성인 중에서 대표적인 성인은 예수 그리스도

          094.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아야 영원한 생명의 인연의 자리에 동참해

          096.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사랑에 접촉할 수 있는 기준은 불변의 양심

          099.

        말보다도 행동이 앞서는 사람이 돼야

          100.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은 세계를 위하는 사람

          102.

        무니(Moonie)는 마음이 같고 생각이 같은 사람들

          103.

        세계를 구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이뤄 드려야

          104.

        선조들의 책임을 대신하고 후대 앞에 전통을 남겨야 할 우리

          106.

        선대의 자리에 서서 후대에 부끄럽지 않은 조상이 되자


         워싱턴 대회와 우리들의 사명
            1976.08.08 (일),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109.

        말씀

          109.

        복귀섭리를 책임질 사람은 가장 어려운 자리에 서야 돼

          111.

        창조본연의 자리에 올라갈 사람은 인간과 사탄과 하나님에게 이겨야

          114.

        미국이 반대하면 유대민족 학살과 같은 비참상이 벌어져

          117.

        역사적으로 나중 나온 종교가 핍박받은 것같이 통일교회도 핍박 받아

          119.

        메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와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역사적 의의

          120.

        워싱턴 대회의 섭리적 의의

          123.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는 대회라 온갖 반대가 있다

          126.

        생명을 걸고 총진군하여 워싱턴 대회를 승리하자


         아벨로서 가야 할 길
            1976.08.10 (화), 미국

          129.

        말씀

          129.

        아벨이 사탄세계에서 승리하려면

          130.

        핍박이 신앙자에게 미치는 두 가지 작용

          131.

        역사과정에서 완전히 승리한 아벨이 있었느냐

          132.

        종교의 전통과 역사

          133.

        통일교회의 갈 길

          134.

        아담을 대신하여 총탕감복귀하러 오시는 분이 메시아

          136.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138.

        통일교회가 세계적 아벨국가인 미국과 하나되는 날에는

          139.

        공적 노정에 동참한 역사적인 의의

          140.

        1978년까지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우리의 기반을 닦아야

          141.

        하늘땅을 걸고 하는 워싱턴 대회

          142.

        동참의 자격을 주기 위해 여러분에게 이 일을 시키는 것

          143.

        이 때만은 하늘을 위해 충성하는 완전한 가인과 천사장이 되어야

          144.

        워싱턴 대회를 내가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어야

          146.

        우리는 하나님이 못한 일을 하는 것이다

          147.

        이 대회를 위해 세계사람과 세계물질을 투입했다는 조건을 세우자

          148.

        워싱턴 대회 이후에 할 일


         워싱턴 대회와 우리의 책임
            1976.08.10 (화),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150.

        말씀

          150.

        1. 워싱턴 대회와 우리의 책임

          153.

        2. 선생님과 미국

          157.

        3. 경제문제

          161.

        4. 대회에 있어서의 영화제작 문제

          163.

        5. 국제 선교부 강화

          166.

        6. 국제기동대와 부흥단 편성

          167.

        7. 명년도 준비

          171.

        8. 신문사 발기문제

          176.

        9. 과학자 대회와 우리의 사명

          179.

        10. 수산사업 및 해양사업과 각국 유대


         워싱턴 모뉴먼트를 향한 비상사태
            1976.08.17 (화),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188.

        말씀

          188.

        전방에 있는 사람이 귀한 사람

          189.

        통일교회는 역사와 그릇된 세계를 바로잡고 하나님을 해방 하자는 곳

          191.

        세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길은 승리하는 길뿐

          192.

        승리를 위해 매일같이 생명을 걸고 움직여야

          194.

        미국의 젊은이들을 살려줄 기반을 닦으려니 돈이 필요해

          196.

        모든면에서 세상보다 나은 사람이 되라

          198.

        세계인류를 구하는 일을 지금 우리가 해야

          199.

        선을 표준해서 남을 위해 사는 사람은 온 천지 운세가 후원해

          200.

        워싱턴 대회는 최후의 결정적인 승리적 고개

          202.

        "승리의 월계관, 영광의 방패는 내 이름으로 받아야"

          203.

        승리는 나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결정돼

          205.

        워싱턴을 향해서 총진군할지어다


         하나님의 뜻과 미국
            1976.09.18 (토), 미국 워싱턴 모뉴먼트광장

          208.

        말씀

          208.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209.

        사명 다 못한 유대교와 구교

          211.

        세계통일을 위해 하나님이 택한 미국의 사명

          212.

        미국은 지상천국 건설의 기수가 돼야


         섭리의 내일과 나
            1976.09.20 (월),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214.

        말씀

          214.

        워싱턴대회는 미국에서의 3년노정을 승리로 결실한 대회

          216.

        워싱턴대회의 승리는 하나의 찬란한 영광의 실적

          219.

        언제든지 자신 있는 자세를 공고히 서라

          220.

        선생님한테 지지 않겠다는 결심을 해야

          221.

        과거보다 한치 더 나아가야 세계통일의 모체가 돼

          223.

        과거보다 달라져야 사랑받는 사람이 돼

          225.

        세상과 달라야 우주적인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226.

        하나님의 아들로서 종의 대우를 받는 것은 영광으로 열매맺힌다

          229.

        하늘이 알고 사탄이 알고 있으니 원망하지 말라

          231.

        그 무엇이 반대해도 이제는 통일교회를 어떻게 못한다

          233.

        워싱턴 대회는 역사적인 실적을 가진 대회

          235.

        이제부터 레버런 문의 대신자가 되라

          239.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를 하나로 만들어야


         세계복귀를 위해 책임자가 가야 할 길
            1976.09.20 (월),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238.

        말씀

          238.

        전미국인에게 원리말씀을 듣게 하기 위한 우리의 활동과제

          240.

        금년에는 3천명 동원이 문제

          242.

        인원 동원을 뒷받침하기 위한 경제기반을 확보해야

          243.

        인삼차 판매 확장을 통한 경제문제 해결 방안

          244.

        한국 인삼의 효능과 인삼 사업의 발전 가능성

          246.

        미국에서 유명한 사업은 수상 운수사업과 어업

          249.

        책임자 훈련에 제일 좋은 것이 어부생활

          250.

        수산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 계획

          253.

        세계의 경제권을 배후에서 조정할 수 있는 수산사업

          255.

        미국 청년들을 잘 교육해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책임자가 돼야

          257.

        세계를 구하겠다는 사상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을 책임자로 세워

          259.

        언론기관을 통하지 않고는 세계적인 싸움을 할 수 없어

          261.

        책임자는 누구와도 하나 될 수 있어야

          263.

        탕감길을 가며 가인과 하나돼야 할 책임은 아벨에게 있어

          265.

        책임자는 책임질 지역을 복귀하기 위해 종의 길을 가야 해

          268.

        원수를 위해 기도하고 피땀 흘려 보지 못하면 천국 못 가

          270.

        부족함을 깨닫는 절박한 체험 후 부끄럼으로부터 해방받아야

          272.

        살아 있는 하나님을 살아 있는 하나님으로 모시는 사람이 되라

          274.

        아벨은 제일 반대하는 가인을 위해 눈물로써 기도해야

          276.

        백인 식구는 일본 식구와 흑인 식구를 위해 울타리가 돼야 돼

          278.

        자기와 자기 가정을 위해서는 기도 할 필요가 없어

          280.

        미국에 대한 공산주의의 위협

          282.

        미국이 책임 못 해 빚어진 국제적인 비극

          283.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3만명의 활동요원이 필요해

          286.

        "워싱턴 대회 이상 정성들이고 노력해 서부로, 아시아로 가야 돼"

          288.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잘 싸워 달라


         완성과 감사
            1976.10.03 (일), 미국 벨베디아수련소

          290.

        말씀

          290.

        감사할 수 있는 그날을 맞는 것이 인류의 숙원

          292.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은'나'

          294.

        하나님 앞에 효자 충신이 되는 길

          297.

        하나님의 뜻과 세계 인류를 위하는 것이 선

          299.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 공의에 서는 것이 영원히 남을 정의의 길

          301.

        생각을 공적으로 해야

          303.

        하나님 말씀에 의지해서 사는 사람이 최고의 공적인 사람

          305.

        공적으로 말하고 공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

          307.

        우리는 영광의 크레이지 맨

          309.

        미국에서 3년 반 동안에 계획한 일은 다 이루었다

          311.

        "양키 스타디움 대회,워싱턴 대회로 인해 미국 각계에 미친 영향"

          314.

        "뉴욕,워싱턴 양 대회로 인해 심어진 씨는 자라고 있다"

          316.

        말씀을 세우고 사랑을 찾아 줄 수 있어야

          317.

        축복받겠다는 생각보다 천국 만들고 싶은 생각이 더 간절해야

          319.

        역사적인 워싱턴 대회에 참석했다는 데에 감사해야

          322.

        이제는 완성 세계대회인 모스크바 대회를 향해 전진해야

          324.

        공산당과의 싸움에 대비해 인적 자원을 확보하고 경제기반을 닦아야

          326.

        수산사업을 통한 경제체제

          329.

        오늘은 슬프더라도 내일을 위해 준비해야

          331.

        모스크바를 넘어 영원한 감사의 천국을 건설하자

          332.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