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집

      (1972.08.20 ~ 197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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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처 몰랐습니다
            1972.08.20 (일), 한국 전본부교회

          009.

        기도

          016.

        말씀

          017.

        하나님은 어떠한 길을 통하여 우리와 관계맺을 것이냐

          019.

        도의 세계에 있다는 사람들의 입장

          021.

        "진리만으로, 말씀만으로 통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

          024.

        하나님을 심정의 근원된 어버이로 모시자

          026.

        메시아를 통하는 길 외에 인간문제의 해결방안은 없다

          028.

        역사를 초월할 수 있는 힘

          030.

        최고의 유언

          033.

        서너 가지가 맞다고 느껴지면 생명을 내놓고 다 믿어야

          035.

        수난의 한계점을 넘어서는 날 영원한 사랑의 세계는 온다

          036.

        "민족의 숙원인 통일방안, 통일의 사상적 기틀을 남겨 놓고 가자"

          039.

        통일교회가 먼저 심판 받아야

          041.

        "무정한 하나님, 무정한 이 길"

          043.

        통일교회가 저렇게 될 줄 미처 몰랐다

          045.

        기도


         기다려 주세요
            1972.08.27 (일), 한국 전본부교회

          048.

        기도

          057.

        말씀

          057.

        보다 나은 세계를 추구하는 인간의 마음

          059.

        세계 인류가 한 방향을 취해야 소망의 세계로 갈 수 있어

          061.

        끝날에는 하나의 방향을 취해 나오신 하나님과 일치해야

          063.

        새로운 나를 발견하기 위한 선결문제

          065.

        지금은 세계적인 문제를 풀기위해 노력해야 할 때

          067.

        최후에 남아지는 사람은 신의 이상세계를 꿈꾸는 사람

          069.

        종교에서 말하는 끝날이 와야 하는 이유

          071.

        말세에 처한 인간이 해야 할 일

          075.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주적으로 하나되자

          078.

        새로운 방안을 찾아 역사적 종말시대를 책임지자

          081.

        최후에 남아질 수 있는 자가 되는 길

          084.

        끝날을 슬기롭게 맞는 방법

          087.

        통일교회에 들어온 보람

          089.

        어디에서 끝날의 한 때를 맞을 것인가

          090.

        미리 알고 준비하는 사람이 되라

          095.

        공적인 일을 하는 데에는 제재하는 법이 없어

          099.

        끝날에 하나님의 내적 잔치를 준비하는 사람이 돼야

          101.

        하나님이 찾고 싶고 만나고 싶은 사람

          103.

        세계와 인류를 위해 기다려 주세요 하는 통일교인이 되자

          106.

        기도


         어찌하십니까
            1972.08.13 (일), 한국 청평수련소

          110.

        말씀

          110.

        참된 역사를 이어 받으려면

          111.

        하나님의 전통적 역사를 지상에 옮겨 놓으려면

          112.

        하나님의 역사적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표자로 오신 예수

          113.

        양면의 뜻을 지닌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

          114.

        자기의 일체를 부정하고 하나님의 뜻만을 주장하고자 하신 예수

          116.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에 서야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다

          119.

        통일교회가 짊어진 역사적 사명

          120.

        자기를 위주해 가지고는 다 망친다

          121.

        주체자의 뜻을 중심삼고 사정이 통해야

          123.

        새로운 전통의 역사는 오로지 심정세계에서만 벌어질 수 있다

          124.

        아벨의 역사

          125.

        통일방안이 나올 수 있는 길

          127.

        효자와 충신은 부모와 군왕의 염려를 자진해서 맞는 사람

          129.

        운명은 하늘에 맡기고 최선을 다하라

          131.

        하나님이 주시하시는 곳

          132.

        부모나 처자를 생각하면서는 갈 수 없는 길

          133.

        뜻에 대한 자기 반성과 새로운 관의 정립

          135.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방안

          137.

        죽음길을 자처해 나서면 다 살 수 있다

          138.

        기도


         신앙생활
            1972.08.28 (월), 한국 청평수련소

          142.

        말씀

          142.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한 것이 가치가 있다

          144.

        신앙생활에서 지치지 않으려면 영적 체험을 하라

          146.

        6천년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복귀해야 할 7년노정

          147.

        영적 기준의 육적인 통일을 해 나오는 통일교회

          149.

        하나님은 손해나는 것 같지만 이익을 남긴다

          150.

        완성된 자리는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

          152.

        12기대 수를 닦아야 한다

          153.

        기동대는 하늘나라의 평화군단

          155.

        고향에 돌아가 교육할 재료를 수습해야 한다

          157.

        일기를 써서 역사적 재료를 남겨라

          159.

        지쳐서는 안된다

          160.

        총공세를 하다가 이동하는 것은 후퇴하는 것이다

          162.

        일본 사람이 하나의 실적을 내면 여러분은 둘의 실적을 내라

          163.

        신세지는 사람은 남아질 수 없다

          166.

        절실한 마음일 때 불가능한 게 없다

          168.

        지금은 청평시대

          169.

        하나님은 완전한 대상에게 나타나신다

          171.

        대상적인 자리는 타락성이 완전히 해탈된 자리

          172.

        근대 한국 문화사에서 뺄 수 없는 통일교회의 활동

          173.

        본받게 할 수 있는 기동대가 되자


         하나님의 혈통 상속
            1972.08.30 (수), 한국 청평수련소

          175.

        말씀

          175.

        복귀역사로 본 예수의 입장

          176.

        아들된 예수와 양자된 이스라엘 민족

          178.

        아들을 복귀하려면 천사장의 본질을 제거해야

          179.

        타락 인간이 아들을 맞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려면

          182.

        양자로서 축복받기 위해서는 순교의 피를 흘려야

          184.

        양자의 사명을 다 해야 할 기독교와 민주세계

          186.

        "복귀노정에는 소생 없는 장성 없고, 장성 없는 완성 없다"

          188.

        잃어버린 말씀과 실체와 사랑을 찾아야 축복이 있게 된다

          191.

        어떻게 해야 참된 사랑의 인연을 가질 수 있느냐

          193.

        해와가 천사장을 동정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195.

        원리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실천하자


         불평 불만 마라
            1972.08.30 (수), 한국 청평수련소

          197.

        말씀

          197.

        종에게는 소유권이 허락되지 않는다

          199.

        하나님의 혈족권을 이어받으려면

          201.

        기동대 활동은 사지에서 해방받기 위해서 하는 것

          203.

        "축복을 교회,나라,세계내에서 세 번 받아야"

          205.

        양자는 아들을 위해 있어야 한다

          207.

        고생을 감사히 생각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다

          208.

        복귀의 길은 혼자 가는 것이다

          210.

        전도를 해보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모른다


         왜 희생해야 하는가
            1972.08.31 (목), 한국 청평수련소

          212.

        말씀

          212.

        왜 희생의 길을 가야 되느냐

          214.

        주는 자가 주체이며 선한 자리에 설 수 있다

          215.

        선한 사람은 남을 위하는 자리에 있기에 흥한다

          217.

        예수님의 가르침

          220.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진다

          221.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편에 서야

          223.

        선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226.

        악은 자기 지각에서부터 출발한 것

          227.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길

          229.

        희생을 하고 나면 중심존재가 돼

          232.

        희생은 중심자를 결정해 준다

          233.

        통일교회 사상은 성인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겠다는 사상

          236.

        나라를 살리기 위해 희생하는 여자가 되자

          237.

        "남이 노는 시간에,남이 자는 시간에 정성들여야"

          238.

        신념을 갖고 활동하자

          240.

        기도


         통일방안과 나
            1972.09.01 (금), 한국 남산성지

          243.

        기도

          247.

        말씀

          247.

        통일의 길은 개인에서부터 시작해야

          249.

        중심존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상대적 환경을 재창조해야

          252.

        통일이 될 수 있는 단 하나의 비법

          254.

        주체 앞에 절대 복종하는 것이 통일의 출발점

          257.

        통일방안은 사랑

          260.

        희생과 복종은 통일의 밑거름

          263.

        하나님의 기쁨은 통일을 통해서

          265.

        뜻길에서 불평하는 사람들은 산 사탄

          268.

        목적을 위해서 희생하는 생활을 해야 성공의 시간이 가까와진다

          270.

        참소받을 길은 가지 말자

          273.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지 않으면 통일이 오지 않는다

          277.

        통일의 그날은 피땀과 희생과 복종과 순응의 길에서 벌어진다


         필연적인 길
            1972.09.03 (일), 한국 전본부교회

          280.

        기도

          285.

        말씀

          285.

        마음과 몸이 일치된 목적점을 찾기 위해 몸부림쳐 온 인간들

          287.

        "나라와 종교, 사상, 이 세 가지가 추구하는 하나의 목표"

          289.

        필연적인 기착점

          291.

        끝날은 미래를 위주로 하고 정비해야 할 때

          293.

        역사시대의 등불인 메시아사상

          295.

        종말시대의 이상적인 해결방안은 원수를 사랑하는 것

          297.

        천륜과 인륜을 어떻게 하나의 방향으로 잡을 것인가

          300.

        메시아 사상은 역사를 품고 살림살이 하기 위한 것

          301.

        필연적인 길은 하나되는 데서만이

          304.

        새로운 세계관이 필요하다

          306.

        다른 전통과 습관이 몸에 젖기 위해서는 3년의 기간이 필요하다

          307.

        지독한 습관성

          309.

        하나님도 사랑을 이어받아야

          311.

        습관성이 원수

          313.

        하늘의 일은 벼락같이 해치운다

          315.

        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되거든 통일교회를 믿어 보라

          317.

        선생님이 죽거들랑 하나님과 뜻을 붙들고 울라

          320.

        유유한 사람이 못 되어 봤다

          321.

        먹을 것 다 먹고 사랑받고 칭찬받고 언제 하나님의 아들이 될 건가

          323.

        보다 차원 높은 애국사상을 가져야

          325.

        하나님과 예수를 해방시켜 드리자

          327.

        사후에 벌어질 비운의 역사를 생전에 다 가려 놓아야

          328.

        몸뚱이편(유물사관)과 마음편(유심사관)의 판싸움

          330.

        행복의 시작은 상대적 관계에서부터

          332.

        하나되어야 하는 주체와 대상

          334.

        인정과 천정이 통일될 수 있는 자리는 어디냐

          337.

        불평 불만이 용서될 수 없는 종교의 길

          338.

        절대적 주체 앞에 절대적 상대가 되기 위해 요구되는 절대복종

          340.

        인간이 가야 할 필연적인 운명길 - 사랑의 길

          342.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