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집

      (1970.09.27 ~ 197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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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어떠한 생애를 남길 것이냐
            1970.09.27 (일), 한국 전본부교회

          007.

        기도

          016.

        말씀

          017.

        이 나라를 책임져야 할 통일교인들

          018.

        민족에 대한 자신의 책임을 새롭게 자각하고 다짐해야 할 때

          020.

        평탄한 길을 갈 수 없는 우리

          022.

        용기 있게 살다 가신 예수

          024.

        생애에 무엇을 남기려면

          026.

        반드시 이긴다는 신념과 여건을 갖추는 것이 문제

          028.

        공산당과 대결할 것에 대비하라

          030.

        통일교회 신도들이 갈 길

          031.

        세계와 하늘땅을 위해 살아야 영원히 남는다

          034.

        십자가의 자리에서도 하늘과 더불어 승리의 길을 가라

          036.

        통일교회와 더불어 끝까지 남아질 사람이 누구냐

          038.

        역사에 남아질 수 있는 인물이 되려면

          040.

        기도


         선악의 출발의 선후
            1970.10.03 (토), 한국 전본부교회

          045.

        말씀

          045.

        불륜의 사랑으로 출발한 악

          046.

        일치되어야 할 신의 섭리와 인간의 소망의 귀결점

          048.

        인간이 신으로부터 완전한 사랑을 받았더라면

          050.

        신은 우리에게 있어서 어떤 분이냐

          052.

        인간의 몸은 신비의 왕궁

          053.

        우주의 근본은 주체와 대상

          055.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창조하지 않을 수 없었던 이유

          057.

        인간이 하나님의 상대적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058.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어야

          060.

        인간의 소원

          061.

        같은 극끼리 반발하는 이유

          063.

        타락인간에게 있어서 최고의 법도

          065.

        만민을 회생시키려면 참부모의 자리를 재현시켜야

          067.

        타락된 사랑의 결실시대

          068.

        겨울 절기를 통과할 수 있는 생명력을 가져야

          071.

        천지보다 더 높고 깊고 넓게 믿으라

          073.

        하나님은 왜 사랑의 원수인 사탄을 복귀하려 하시나

          074.

        기도


         사랑을 이한 한(恨)
            1970.10.04 (일), 한국 전본부교회

          077.

        기도

          081.

        말씀

          081.

        참된 종교의 길

          082.

        자유와 행복의 요건

          084.

        예수님이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라고 선포하신 뜻

          085.

        예수님이 재림하셔야 하는 이유

          087.

        잃어버린 하나님의 사랑을 누가 찾을 것인가

          088.

        사랑의 한을 해원하려면

          090.

        혈통은 사랑의 줄

          091.

        마음과 몸의 상충을 해결하여 가야 할 인간

          092.

        최후의 종교가 책임져야 할 것

          093.

        완전한 사랑을 주고 받지 못한 하나님과 인간

          095.

        하나님의 서글픈 사정

          096.

        세상을 복귀할 수 있는 공통적인 철칙

          098.

        아벨의 책임

          100.

        가장 가까운 자를 희생시켜 복귀해 나오신 하나님

          102.

        기독교가 순교의 종교가 된 이유

          104.

        지금은 천주주의가 출발되는 시기

          105.

        통일교회가 걸어온 길

          107.

        주류를 따라 사는 사람이 역사에 남는다

          108.

        세계 통일 방안

          110.

        이제 할 일은 가인 아벨을 복귀시키는 일

          112.

        통일교회의 이상주의

          113.

        사랑을 이한 한은 개인에서부터 풀어야

          115.

        통일의 이상권의 터전이 되라

          117.

        기도


         통일의 무리
            1970.10.11 (일), 한국 전본부교회

          120.

        기도

          122.

        말씀

          122.

        악의 길을 버리고 선의 길을 추구해 나가야 할 인류

          123.

        통일의 역군들이 가야 할 길

          125.

        하나님께서 찾는 통일의 무리가 되려면

          127.

        예수님의 구원의 한계

          128.

        통일의 무리가 해야 할 일

          130.

        통일교회가 모색하는 방향

          132.

        통일의 무리가 머물 수 있는 곳

          134.

        통일은 완전한 해방

          136.

        하나님의 안식처

          138.

        세상 죄를 지고 가야 할 통일의 무리

          140.

        실력으로 대결하여 승리하자

          142.

        자주적인 통일의 역군이 되라

          144.

        구라파에 일고 있는 무니즘(Moonism)

          145.

        통일의 무리가 가져야 할 사상

          147.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선한 무리가 희생해야

          150.

        내적인 실력을 갖추라

          151.

        기도


         혈통의 전환
            1970.10.13 (화), 한국 중앙수련원

          156.

        말씀

          156.

        아담을 창조하신 목적

          158.

        사랑의 부활노정을 더듬어 오신 하나님

          159.

        인간들에게 메시아가 필요한 이유

          160.

        예수님의 길

          161.

        생명까지도 부정해야

          162.

        완전한 혈통 전환의 조건

          164.

        예수님을 사모해야

          166.

        새로 태어나는 길

          168.

        다말과 밧세바

          169.

        마리아의 심정

          170.

        예수님의 탄생

          171.

        입적할 나라가 있어야

          172.

        나라 없는 이스라엘

          173.

        재림의 길

          174.

        기독교의 사명

          175.

        이북에 들어간 이유

          176.

        세 제자의 입장

          177.

        세 사람의 역사

          178.

        통일교회가 걸어온 복귀노정

          179.

        자기 혈통에 대해 책임을 져라

          181.

        기도


         하나님과 함께 걸어온 길
            1970.10.13 (화), 한국 중앙수련원

          184.

        말씀

          184.

        눈물의 신앙생활

          185.

        북한의 감옥

          186.

        정신력의 승리

          187.

        어느 정도 배가 고픈가

          188.

        수인 번호 596번

          190.

        출옥

          191.

        감사하는 마음

          192.

        어머님에게 미안할 뿐이다


         새로운 생명과 수난
            1970.10.14 (수), 한국 통일동산(구리시 교문동)

          194.

        말씀

          194.

        수난기가 있게 되는 이유

          196.

        고난 가운데서 발전해 온 통일교회

          198.

        승리의 영광은 하나님께 돌려야

          200.

        역사와 함께 남아지는 사람

          201.

        고생하더라도 선의 입장에서 해야

          203.

        통일 정신

          205.

        참된 신앙

          207.

        통일 정신을 가지고 싸워 나가라


         성주식의 참된 의미
            1970.10.18 (일), 한국 중앙수련원

          210.

        성주식을 하는 이유와 그 의의

          211.

        성주의 내용

          212.

        기도


         성주식과 혈통복귀
            1970.10.19 (월), 한국 중앙수련원

          214.

        말씀

          214.

        우리가 축복을 받아야 하는 이유

          215.

        약혼식·성주식·결혼식의 의의

          217.

        혈통 전환은 참부모를 중심으로

          219.

        완전부활이 되려면

          220.

        아담 가정과 이삭 가정에서의 장자복귀 섭리

          221.

        내적인 장자복귀의 완성

          222.

        역사상 최초로 하나님의 아들로

          224.

        가룟 유다의 불신

          225.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야 중생이 된다

          226.

        참아버지와 심정적 일치점을 갖추어야

          227.

        참어머니를 통해 다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우려면

          228.

        감사해야 할 참부모의 공로

          230.

        통일교인들의 책임

          231.

        축복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기 위한 것

          232.

        여러분은 축복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느냐

          233.

        축복의 자리

          234.

        손끝에서 발끝까지 살아있는 자체를 느끼며 감사해야

          235.

        합동결혼식의 의의

          236.

        참부모는 타락한 인류의 절대적인 소망의 중심

          238.

        참부모를 모시려면

          239.

        하늘 가정은 천국의 터전

          241.

        천국에 남아질 수 있는 자식

          243.

        남자 여자의 입장과 책임

          245.

        축복가정의 사명

          247.

        축복가정 부인들을 동원시키는 이유

          249.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성주식에 참석하라

          250.

        기도


         7년노정
            1970.10, 한국

          252.

        말씀

          252.

        왜 12명을 전도해야 하는가

          254.

        복귀해야 할 가정기준

          256.

        축복을 기반으로 한 발전원리

          257.

        사람을 귀중하게 여기고 사랑하여 주라

          258.

        7년노정 중에 해야 할 일


         감사의 생활
            1970.10.25 (일), 한국 전본부교회

          260.

        기도

          263.

        말씀

          263.

        사람이 본래 머물러야 할 곳

          264.

        만일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이 크다는 것을 느꼈더라면

          265.

        인간이 낙망하고 절망하게 된 기원

          266.

        현실을 부정하고 내일을 긍정해야

          268.

        새로운 미래에 대한 가치관 확립의 필요성

          270.

        인간의 마음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것

          272.

        종적인 사랑을 횡적으로 전개하려면

          274.

        위대한 명사 참부모

          276.

        부모를 중심한 사랑의 가정을 이루라

          278.

        가정은 우주의 근본

          280.

        부모만 찾으면 아들과 만물을 찾는 것은 쉬워

          282.

        진정한 의미에서 하나님 앞에 감사드릴 수 있는 사람

          283.

        어떻게 감사하는 생활을 할 것인가

          285.

        주고도 부끄러워하고 받으면 황공해 하라

          286.

        반갑게 주고 고맙게 받는 생활

          288.

        기도


         자녀의 날을 맞는 우리의 각오
            1970.10.30 (금), 한국 전본부교회

          292.

        말씀

          292.

        참다운 아담 한 사람을 찾아온 인류역사

          294.

        여러분이 자녀의 날을 맞아 반성해야 할 것

          296.

        자녀의 날이 찾아지기까지의 수난의 역사

          299.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책임해야 할 때

          302.

        다가오는 통일교회의 시대

          305.

        자기 아들딸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307.

        어려워서 못 하겠다는 것은 말이 안 돼

          308.

        전축복가정은 총동원하라

          310.

        자녀로서 책임 다했는가를 반성해야

          312.

        새로이 다짐하고 결의하여 출발하라


         하나님의 섭리와 동기적 성현들
            1970.11.01 (일), 한국 남산성지

          314.

        기도

          321.

        말씀

          321.

        참의 결과를 남기려면

          323.

        선의 동기와 과정과 결과가 일치된 참사람이 나타나야

          324.

        하나님의 사랑은 동기와 과정과 결과의 중심

          326.

        역사적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교회로 등장해야

          327.

        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328.

        선민의 사명

          330.

        힘의 균형을 이루는 중심이 되라

          331.

        지성이면 감천이다

          333.

        고진감래

          335.

        미래를 위해 사는 삶과 나라와 세계를 위하는 삶

          337.

        참의 완성

          339.

        예수님이 말한 그 나라와 그 의

          341.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려면

          343.

        천하가 요동해도 우리는 쉴 수 없다

          345.

        "참은 영원한 것, 이 뜻은 만민이 추구해야 할 뜻"

          347.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