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집

      (1970.07.28 ~ 197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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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생과 실적
            1970.07.28 (화), 한국 전본부교회

          007.

        말씀

          007.

        우리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009.

        어떻게 생애를 보내느냐가 문제

          010.

        민족적인 탕감을 치러야 할 우리

          012.

        시급한 전민족의 사상 무장

          014.

        통일교회의 때가 다가오고 있으므로

          016.

        민족복귀를 위해 하나되어 기도하라

          018.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실적을 쌓으라

          020.

        반성해야 할 통일교인들

          022.

        하늘 용사의 위신을 세우라


         선악의 분기점
            1970.08.02 (일), 한국 전본부교회

          024.

        기도

          032.

        말씀

          032.

        하나님께서 고심하시는 것

          034.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와 종교의 역할

          036.

        하나님은 양심작용의 주체

          039.

        몸과 마음의 상충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사상

          040.

        선과 악을 어떻게 가려 가느냐가 문제

          042.

        선과 악을 분별하는 데는 상충이 벌어진다

          043.

        인간의 마음이 개발된 최고의 경지

          044.

        인류는 천륜을 중심삼고 한마음이 되어야

          046.

        우리의 몸 마음을 하나되게 만드는 것

          048.

        마음을 중심으로 선악을 가려 가라

          050.

        세계를 위하는 통일교회가 되라

          052.

        참 종교와 거짓 종교를 분별하는 기준

          054.

        선악을 분별하는 주체가 되라

          056.

        나 자신이 선악의 분기점

          058.

        이 시대에 대한 통일교회의 책임

          060.

        선권을 확대시켜야 할 축복가정들

          061.

        기도


         벼리와 같은 사랑
            1970.08.08 (토), 한국 부산 동명장여관

          068.

        벼리와 같은 사랑


         심정과 절대적인 신앙
            1970.08.09 (일), 한국 부산 동명장여관

          071.

        기도

          074.

        말씀

          075.

        참과 사랑

          077.

        신앙의 목적

          079.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때

          081.

        전체를 대신하는 사랑을 이루어야

          082.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

          084.

        인간을 영원하게 하는 것

          086.

        심정의 길 사랑의 길

          089.

        통일교회가 타 교회와 다른 점

          091.

        사랑 없이는 완성이 있을 수 없다

          093.

        진정으로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고 있는가

          095.

        심정을 중심삼고 가야 할 복귀의 길

          097.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

          098.

        왜 초창기가 그리워지는가

          100.

        절대적인 믿음의 중요성

          101.

        우리가 절대시해야 할 것

          103.

        현실을 직시하고 각성하라

          105.

        바로 알고 신앙하라

          107.

        우리가 이 길을 끝까지 가야 하는 이유

          109.

        그리움과 간절함을 얼마나 느껴 보았는가

          113.

        사랑이란 우둔하고 미욱한 것

          115.

        하나님의 뜻과 소원을 중심삼고 움직이면 외롭지 않다

          117.

        새시대에는 새로운 방법을 써야

          119.

        가정이 하나되어 충효의 도리를 다하라

          121.

        기도


         심정과 공적 생활
            1970.08.11 (화), 한국 부산 동명장여관

          125.

        말씀

          125.

        영적체험의 해석과 원리

          126.

        영적 체험의 분별과 심정

          128.

        영통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떤 자리에 섰느냐가 문제

          129.

        하나님의 심정과 뜻을 중심삼고 나가라

          131.

        기도와 심정

          133.

        심정적 유대를 맺는 것이 영통보다 중요

          136.

        은혜를 빼앗기지 않으려면

          138.

        천륜과 인륜을 맬 수 있는 끈

          139.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자리

          141.

        사랑의 길

          143.

        심정의 인연으로 사는 세계

          145.

        신앙인은 물질에 초연해야

          146.

        하나님의 법도를 먼저 생각하라

          148.

        나는 공적이었는가 사적이었는가

          150.

        여러분의 공적 기준은 발전했는가 후퇴했는가

          152.

        보다 큰 것을 위해서 작은 것을 희생할 수 있어야

          154.

        통일교인들은 언제든 고생할 수 있는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155.

        모든 어려움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소화하라

          156.

        앞으로의 사회는 인격자가 존경받는 사회

          158.

        지금이 결혼 전보다 못하다면 반성해야

          160.

        경제 운용 계획

          162.

        뜻을 완성시키기 위해 만난 부부

          164.

        자기를 중심삼고 전체를 이용하는 것은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

          166.

        축복을 약속하시고는 감옥으로 보내셨던 하나님

          167.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자가 되지 말라

          170.

        공적인 사고방식은 생활터전에서부터 훈련받아야

          172.

        축복가정 부인 동원 계획

          174.

        완전히 하나되어야 하는 삼위기대

          175.

        누가 주체이고 누가 대상인가

          177.

        가정의 목표는 사위기대 완성

          178.

        하나님을 위하는 일에 열성을 다하라

          180.

        공적인 사람은 전체를 위하는 사람

          182.

        공사의 관계를 분명히 하라


         하늘의 작전
            1970.08.12 (수), 한국 부산 동명장여관

          185.

        말씀

          185.

        우리가 뜻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때가 얼마나 되겠느냐

          187.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

          189.

        복귀섭리를 이루시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

          192.

        이제 우리는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가

          194.

        승공현합 활동의 중요성

          196.

        내적 외적 활동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가 문제

          198.

        초교파 운동의 방향

          199.

        먼저 내적으로 완전히 단결해야

          201.

        기성교회와 친화하는 방법

          203.

        점작전에서 선작전으로 발전해야 할 때

          205.

        전통 확립과 실천

          207.

        2차 7년노정과 축복가정의 책임

          209.

        전통을 남기는 역사적인 조상이 되라

          210.

        기도


         해방과 우리의 책임
            1970.08.16 (일), 한국 전본부교회

          214.

        기도

          220.

        말씀

          220.

        해방의 한날을 추구해 나아가고 있는 인간

          222.

        하나님의 뜻과 미국의 갈 길

          223.

        인류가 바라는 해방

          224.

        신은 인간 해방의 주체

          226.

        신과의 관계 정립이 무엇보다 중요

          227.

        "제2, 제3의 해방이 필요한 우리"

          229.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문제의 해결 방안

          230.

        하나님은 무엇을 하고 계시느냐

          232.

        해방의 기점

          233.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

          235.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안다면

          237.

        공적 생활과 사적 생활

          239.

        인간의 책임분담과 선생님이 필요한 이유

          241.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세우려면

          243.

        대한민국은 남북이 하나되어 제물로 바쳐져야 한다

          245.

        하나님의 때가 되기 전에는 침묵하라

          247.

        항상 부족하다는 마음을 가지라

          249.

        내게 믿음을 주시옵소서

          251.

        공적기준을 중심삼고 생활하라

          252.

        자신을 가져라

          254.

        아벨이 가인을 복귀시키는 길

          255.

        하나님과 같이 생활하는 맛

          256.

        가정적인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할 축복가정

          257.

        하나님을 바로 알자

          258.

        하나님의 심정은 생활속에서 느껴야 한다

          259.

        해방의 기준

          261.

        믿고 실천해야 발전한다

          262.

        암시와 체휼신앙

          263.

        자기를 알자

          265.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266.

        서대문 형무소에서 겪은 일

          268.

        제2해방과 제3해방의 의의

          269.

        우리의 책임

          270.

        기도


         역사와 세계의 주인
            1970.08.21 (금), 한국 전본부교회

          274.

        말씀

          274.

        소년 소녀 시절이 왜 좋은지 아느냐

          275.

        세계 제일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져라

          277.

        세계에서 제일 가는 것을 가지려면

          278.

        무엇을 자랑할 것이냐

          280.

        이왕 될 바엔 첫째가 되어야

          282.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는 결심에 달렸다

          283.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라

          284.

        소년 소녀들이 가져야 할 생각

          286.

        사람은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느냐

          287.

        닥쳐오는 시련을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가 문제

          289.

        세계를 위해 사는 사람이 세계의 주인

          290.

        성인의 가르침

          292.

        하나님이 좋아하는 아들딸이 되라

          294.

        역사는 성인이 지배하고 세계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지배한다

          296.

        천국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297.

        통일교회의 주의

          300.

        천주의 주인이 되려면

          301.

        합동결혼식은 하나님의 사랑과 천주를 상속받는 잔치

          302.

        하늘 가는 길에는 생명을 걸어야

          303.

        세계 복귀의 대열에 선두에 서라

          305.

        기도


         새싹
            1970.08.23 (일), 한국 전본부교회

          308.

        기도

          312.

        말씀

          312.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새싹

          314.

        참다운 싹이 되기 위해서는

          315.

        선한 열매를 바라시는 하나님

          316.

        선악의 결정 기준

          318.

        우리는 왜 공적인 생활을 해야 되느냐

          320.

        인간을 중심삼은 충신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충신

          321.

        순종이 되려면 순종하라

          323.

        하나님이 최고의 공적인 주체

          325.

        사랑의 주체가 되려면

          327.

        사랑의 원동력이 강한 사람이 세계를 주관한다

          329.

        첫사랑은 하나님하고 해야

          331.

        공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살라

          332.

        사랑이 하나님의 창조본성의 바탕

          334.

        하나님의 사랑을 지닌 씨가 되라

          335.

        고차원적인 종교의 필요성

          336.

        우리에게 왜 스승이 필요한가

          338.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자리에 들어가려면

          339.

        새로운 씨로 개종되어야 한다

          341.

        씨는 옥토에 심어야

          342.

        자주력을 가진 심정의 씨가 되라

          344.

        세계를 덮을 수 있는 나무가 되라

          345.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