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집

      (1965.12.21 ~ 196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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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감복귀와 성지 택정
            1965.12.21 (화), 한국 수원

          007.

        탕감복귀와 성지 택정


         전도해야 할 이유
            1965.12.22 (수), 한국 안양

          010.

        전도해야 하는 이유


         식구란 어떠한 것인가
            1965.12.26 (일), 한국 전본부교회

          011.

        기도(Ⅰ)

          012.

        기도(Ⅱ)

          014.

        기도(Ⅲ)

          017.

        말씀

          017.

        악의 세계를 심판하고 선의 세계를 세우려 하시는 하나님

          018.

        예수 그리스도의 사명

          019.

        예수님을 모시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

          021.

        예수님을 죽인 대가를 받아 온 이스라엘 민족

          022.

        예수님의 소원과 심정을 누가 알았던고

          024.

        서럽게 자란 예수님

          025.

        한 많았던 예수님

          027.

        인류구원의 책임감을 느끼시고 남몰래 정성들이신 예수님

          029.

        하나님이 준비하신 터전을 버려야 했던 예수님

          031.

        2차노정을 가실 수 밖에 없었던 예수님

          033.

        식구라는 명사에 깃들어 있는 곡절

          034.

        예수께서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라고 하신 뜻

          036.

        재림주의 강림에 관해 무지한 기독교인들

          037.

        겟세마네 동산에서 하나님의 슬픔을 부여안고 우신 예수님

          039.

        통일 신도들의 책임

          040.

        사랑이 그리우셨던 예수님의 한을 풀어드려야 할 통일식구들

          042.

        식구라는 명사를 내세우게 된 처절한 사정

          044.

        통일교회가 가는 길

          045.

        예수님의 식구가 되려면

          047.

        식구라는 명사를 유린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

          048.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

          049.

        기도


         인류역사는 복귀섭리역사다
            1965.12.26 (일), 한국 전본부교회

          054.

        말씀

          054.

        불신과 실수로 연장되어온 인류역사

          056.

        6천년 역사를 탕감복귀해야 할 통일교회

          058.

        가인과 아벨은 정상에서 만나야

          059.

        예수님의 노정을 걸으신 선생님

          060.

        7년노정 중에 우리가 한 일의 의의

          062.

        축복가정은 지상과 영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터전

          064.

        여러분을 1960년부터 7년노정에 가담시킨 이유

          065.

        섭리적으로 국가적 기준에 와 있는 한국교회

          067.

        한국이 해결해야 할 문제

          069.

        일본에서 활동하는 통일교회

          070.

        일본이 당면한 문제를 담당해야 할 일본교회

          071.

        반대받으며 섭리적 기반을 쌓아 왔다

          073.

        복귀역사는 사람 찾기 위한 역사

          074.

        성지 택정의 의의

          076.

        영계를 동원시킬 수 있는 성지

          077.

        승리를 위해 실천해야 할 세 가지

          079.

        밥을 굶더라도 인류를 위해 저금하자

          080.

        한민족이 하나되면 세계가 복귀된다

          082.

        기도


         승리적 주관자
            1966.01.01 (토), 한국 전본부교회

          087.

        기도

          091.

        말씀

          091.

        '승리'라는 명사가 생겨난 이유

          092.

        무찔러야 할 상대는 사탄

          093.

        말씀(진리)·인격·심정(사랑)의 실체가 되어야

          095.

        기도


         심판의 목적
            1966.01.02 (일), 한국 전본부교회

          099.

        기도(Ⅰ)

          101.

        기도(Ⅱ)

          105.

        말씀

          105.

        악한 세상 악한 인간

          106.

        악한 세상을 책임져 오신 하나님

          108.

        하나의 목적을 지향해 온 인류 역사

          110.

        인류 역사는 선과 악의 투쟁사

          111.

        악을 이기는 비결

          113.

        하나님을 향하게 하는 본심

          115.

        두 목적을 가지면 제거당한다

          117.

        종교의 가르침은 육적 세계를 부정하라는 것

          118.

        바른 종교 생활

          120.

        어떻게 해야 참감람나무가 되는가

          121.

        부모 처자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라

          123.

        누가 이단인가

          125.

        하나님께서 선민을 기르시는 방법

          126.

        하나님께 제일 가까운 종교

          128.

        통일교인의 사명

          129.

        통일교회 출현의 필연성

          131.

        종교의 이념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때가 와야

          132.

        심판과 우주의 공법

          134.

        세상 법과 천법

          135.

        선악의 기준을 확실히 알아야

          137.

        선의 방향과 악의 방향

          138.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

          140.

        통일교회가 내세우는 4대 목표


         하나님편 사람이 되라
            1966.01.09 (일), 한국 전본부교회

          142.

        하나님편 사람이 되라


         민족을 위하여 제물이 되자
            1966.01.10 (월), 한국 전본부교회

          144.

        민족을 위하여 제물이 되자


         세계적인 제물복귀의 기준을 세우라
            1966.01.27 (목), 한국 전본부교회

          146.

        말씀

          147.

        성석 봉헌 기도 요지

          147.

        봉헌 기도 후 말씀


         복지는 부른다
            1966.03.13 (일), 한국 전본부교회

          148.

        기도(Ⅰ)

          152.

        기도(Ⅱ)

          155.

        기도(Ⅲ)

          157.

        말씀

          157.

        복지─하나님과 인간이 소망하는 땅

          158.

        타락으로 복지를 잃어버린 인간

          159.

        복지를 회복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

          160.

        사명을 망각한 아브라함

          161.

        애급에서 고역을 하는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하나님의 소망

          163.

        이스라엘 민족은 새로운 문화와 선민권을 창건해야 했는데

          164.

        새로운 문화와 복지의 세계

          166.

        말씀의 팻말이 되라

          168.

        통일문화권을 창건해야 할 우리

          169.

        우리가 가야 할 최후의 골고다 길

          170.

        복지는 부르고 있다

          171.

        복지는 진리와 인격과 심정으로 이루어진다

          172.

        통일교회가 넘어야 할 시련

          173.

        기도


         소망의 부모의 날
            1966.03.22 (화), 한국 전본부교회

          177.

        말씀

          177.

        타락으로 잃어버린 날들

          178.

        부모로서의 구주

          179.

        먼저 신부를 찾아야 했던 예수님

          181.

        신부의 사명

          183.

        부모의 날은 인류가 소망하는 날

          185.

        참부모가 필요한 타락 인간

          186.

        사랑으로 새로운 세계가 이루어진다

          188.

        참부모를 중심삼은 선의 생활

          189.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날, 인류가 기뻐해야 될 날"

          191.

        효자가 되려면

          192.

        가인 아벨을 중심한 탕감복귀노정

          194.

        천주가 화합하는 부모의 날이 되어야

          196.

        참다운 하나의 인간으로 서려면

          198.

        축복의 의미

          199.

        하나님의 날까지 찾아 세우자


         선생님과 같은 입장에서 고생하라
            1966.04.03 (일), 한국 전본부교회

          201.

        선생님과 같은 입장에서 고생하라


         신념과 실력으로 참여하자
            1966.05.01 (일), 한국 태릉(서울)

          203.

        신념과 실력으로 참여하자


         생명의 씨앗이 되라
            1966.05.21 (토), 한국 부산교회

          205.

        생명의 씨앗이 되라


         참다운 눈물의 동참자가 되라
            1966.05.29 (일), 한국 전본부교회

          207.

        참다운 눈물의 동참자가 되라


         탕감복귀와 가정의 책임
            1966.06.19 (일), 한국 전본부교회

          209.

        말씀

          209.

        탕감복귀는 최하의 기준에서부터

          210.

        탕감복귀의 과정

          212.

        선생님이 세계를 책임지면 축복가정은 국가라도 책임져야


         복귀역사와 만물의 날
            1966.06.19 (일), 한국 전본부교회

          214.

        기도(Ⅰ)

          217.

        기도(Ⅱ)

          221.

        말씀

          221.

        십자가로 출발한 기독교

          223.

        실체적인 이스라엘의 기준을 세우려면

          225.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할 길

          226.

        하나님의 축복을 귀하게 여긴 야곱과 그렇지 않은 에서

          227.

        야곱의 소망─하나님의 축복을 성사시키는 것

          228.

        복귀섭리에 있어서의 승리의 결정

          230.

        세계적 승리의 기반을 세우기 위해 오신 예수

          231.

        완전 승리하려면 말씀과 실체가 일체가 되어야

          233.

        종말의 현상과 바른 신앙생활

          235.

        암담한 세계 가운데 통일교회가 왜 나왔는가

          237.

        통일교회가 걸어 온 길

          239.

        영계를 주관할 수 있어야

          240.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전진하라

          241.

        한국 사람들의 몰이해와 반대에 쓰러지지 않는다

          243.

        최선을 다한 지난날들

          245.

        용서가 없는 원리

          247.

        종교의 가르침-나를 완전히 부정하라

          249.

        천정은 새로운 문화 세계의 기준

          250.

        천정을 중심한 가정

          251.

        통일교회와 심정주의

          252.

        진리·인격·심정

          254.

        진리에 입각하되 말만 가지고는 안 된다

          255.

        하나님과의 심정적 인연의 가치

          257.

        생명력과 심정의 인연

          258.

        다른 사람을 천국에 가게 하자는 것이 우리의 목적

          259.

        만물의 날이 세위지기까지의 처량함을 알아야

          261.

        합동결혼식과 성지의 의의

          263.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했는데

          264.

        통일교회 식구들을 고생시키는 이유

          265.

        통일주의 세계 창건의 동지가 되자

          267.

        안되는 일도 조금만 더 참고 나가면

          268.

        여러분은 오늘 어떤 자리에 있느냐

          269.

        기도


         원수를 갚자
            1966.06.26 (일), 한국 서울 제3교회(종로구 숭인동)

          272.

        말씀

          272.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심정적인 사람이 없었다

          273.

        천주주의와 천주적인 인간

          274.

        원수를 갚으려면


         나를 아느냐
            1966.07.04 (월), 한국 전본부교회

          276.

        말씀

          276.

        심정적인 탕감의 가치

          277.

        구원의 기준

          278.

        여러분은 역사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결실체


         뜻 앞에 필요한 사람
            1966.07.09 (토), 한국 전본부교회

          281.

        뜻 앞에 필요한 사람


         통일교회는 탕감교회다
            1966.07.31 (일), 한국 전본부교회

          284.

        말씀

          285.

        교회 활동의 목적

          286.

        교회 활동에 있어서의 주의 사항

          287.

        사람을 지도하려면

          289.

        노래는 하나님과 합하는 근본 재료

          291.

        복귀의 기준

          293.

        본연의 기준

          294.

        탕감의 기준

          296.

        누가 나에게 십자가를 지우느냐

          298.

        하나님이 개인을 세우시는 뜻

          299.

        각 시대의 사명자가 승리하면

          301.

        큰 것을 위하라

          303.

        고생과 탕감

          305.

        서울교회를 분산시킨 뜻

          306.

        여러분은 지금 어떤 입장에 있느냐

          308.

        전진이냐 후퇴냐

          310.

        관계와 탕감

          312.

        탕감복귀의 기준에 합격한 통일교인이 얼마나 되겠느냐

          313.

        세상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사랑해야

          315.

        하나님과의 심정적인 인연을 결부시켜 생각하라

          316.

        탕감은 실천을 통해서

          318.

        중심을 향해서 나아가야

          320.

        기도


         자기의 책임을 다하자
            1966.07.31 (일), 한국 전본부교회

          325.

        말씀

          325.

        십자가를 지고 계신 하나님

          326.

        가라 할 때 가라

          328.

        가정복귀를 해야 할 때


         낮은 자리에서 고생하라
            1966.09.02 (금), 한국 통일산업(구리시 수택리)

          329.

        낮은 자리에서 고생하라


         하나님의 심정과 우리의 책임
            1966.09.18 (일), 한국 한강 백사장

          332.

        말씀

          332.

        더 큰 것을 구하기 위하여 자식에게 채찍을 드시는 하나님

          334.

        먼저 맞는 무리

          335.

        더 큰 배가 되고자 하는 배포

          337.

        몸부림치며 충성하자


         뜻을 이루기 위한 책임을 다하자
            1966.10.14 (금), 한국 광릉(경기도 남양주군)

          338.

        말씀

          338.

        어떤 마음으로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야 할 것인가

          340.

        자신이 통일되어야 세계를 통일시킬 수 있다

          342.

        끝까지 변하지 않는 통일의 무리가 되라

          343.

        선생님의 재산

          345.

        우리는 뜻을 이루어야 할 사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