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집

      (1960.03.13 ~ 196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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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석 분배 때 하신 말씀
            1960.03.13 (일), 한국 전본부교회

          007.

        순석분배 때 하신 말씀


         삼위기대를 중심으로 한 생활
            1960.03.13 (일), 한국 전본부교회

          008.

        삼위기대를 중심으로 한 생활


         제1회 부모의 날에 하신 말씀
            1960.03.27 (일), 한국 전본부교회

          010.

        제1회 부모의 날에 하신 말씀


         너희는 누구의 아들딸인가
            1960.04.03 (일), 한국 전본부교회

          012.

        기도

          015.

        말씀

          015.

        선악의 근거지인 나

          016.

        3대 부모와 타락인간

          018.

        인간의 욕망과 타락

          020.

        참된 아들딸이 가야 할 인생행로

          022.

        몰림받는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뜻

          024.

        도의 길

          026.

        우리가 찾아야 할 부모

          028.

        세계적인 부모로 오시는 구주

          030.

        최후의 목적지

          032.

        우리가 살 수 있는 단 하나의 길

          034.

        기도


         심정의 해원을 완성하려는 복귀역사
            1960.04.10 (일), 한국 전본부교회

          037.

        기도(Ⅰ)

          040.

        기도(Ⅱ)

          044.

        기도(Ⅲ)

          046.

        말씀

          047.

        인간이 그리워하는 것

          049.

        우리의 선조 아담 해와의 죄상

          051.

        구주를 통한 구원

          052.

        하나님이 찾으시는 존재

          054.

        복귀섭리 역사의 전말

          056.

        심정을 온전히 토로하지 못한 예수님

          059.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의 사명

          061.

        제3이스라엘이 되려면

          063.

        참부모를 세우기 위한 복귀역사

          066.

        선악의 투쟁을 통한 복귀

          068.

        타락역사의 총결산

          070.

        영원한 승리자

          072.

        하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자격

          074.

        심정을 중심삼은 무리가 주관하는 세계

          076.

        기도


         성염과 성별에 관한 말씀
            1960.04.11 (월), 한국 전본부교회

          078.

        성염과 성별에 관한 말씀


         인도자 총회 때 주신 말씀
            1960.04.12 (화), 한국 전본부교회

          080.

        인도자 총회 때 주신 말씀


         성례식의 의의
            1960.04.16 (토), 한국 전본부교회

          083.

        성례식의 의의


         부활절 기념예배 말씀
            1960.04.17 (일), 한국 삼청공원

          085.

        말씀요지

          085.

        누구나 가야 할 부활의 길

          087.

        심정의 문을 개방해야 할 우리

          089.

        복귀노정의 주된 목적 - 몸 마음 심정의 부활


         하나님의 축복의 최대의 소망은 무엇이냐
            1960.04.24 (일), 한국 전본부교회

          092.

        기도

          094.

        말씀

          094.

        하나님의 축복을 이루지 못한 인간이 걸어온 역사

          096.

        목적세계를 향하여 역사를 이끌고 가시는 하나님

          097.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있어서 한 사람의 가치

          099.

        낙망의 자리에서 찾게 되는 도의 길

          100.

        낙오자들을 세워 섭리하시는 하나님

          102.

        "하늘의 진정한 충신, 효자, 열녀"

          104.

        예수가 재림해야 할 이유

          105.

        효자 효녀의 기반으로 닦아지는 충신의 길

          107.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한 어린양 잔치

          108.

        하늘의 충신 효자 열녀가 되는 기준

          110.

        하나님의 심정과 부모의 심정과 부부의 심정

          112.

        심정이 통하는 곳에 임하시는 하나님

          115.

        우리의 각오와 갈 길

          117.

        충신의 도리

          119.

        하나님과 예수의 심정

          121.

        진정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길

          122.

        충효의 전통을 세워야 할 통일교인

          124.

        기도


         행복한 무리들
            1960.05.01 (일), 한국 전본부교회

          126.

        기도

          128.

        말씀

          129.

        불행한 인간들

          131.

        인간이 잃어버린 것들

          134.

        아담 해와에 대한 하나님의 뜻

          136.

        영육의 아버지를 잃어버린 인간

          138.

        중생해야 할 인간

          140.

        인간이 찾아야 할 참부모

          143.

        인간은 먼저 참자녀가 되어야

          145.

        가장 귀한 것을 준비해 놓고 다른 모든 것을 버리라 하시는 하나님

          147.

        주님을 중심한 참형제

          148.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

          151.

        '나를 믿으라'는 말씀의 의미

          154.

        귀한 것을 가진 자의 책임

          155.

        새시대의 주인공

          156.

        기도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사는 자가 되자
            1960.05.08 (일), 한국 전본부교회

          160.

        기도

          163.

        말씀

          163.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 나온 인류역사

          164.

        하나의 목적을 향하는 공동운명체

          166.

        만물을 대하는 새로운 시각

          169.

        모든 소유관념을 버려야 하는 타락인간

          171.

        만물을 통해 느낄 수 있는 하나님의 심정

          173.

        선물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

          174.

        하나님의 심정이 깃들어 있는 만물

          176.

        풀 한 포기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는 마음을 가져야

          178.

        하나님의 동반자가 되는 길

          180.

        사탄세계를 무너뜨릴 수 있는 심정

          181.

        천국을 찾아가는 길

          183.

        심정의 인연을 통한 구원의 길

          185.

        하나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아들딸

          188.

        기도


         찾아오시는 아버지
            1960.05.22 (일), 한국 전본부교회

          190.

        기도

          193.

        말씀

          193.

        천주의 슬픔을 해결하시려는 하나님

          194.

        하나님께 슬픔을 안겨 드린 인간

          195.

        마음을 통한 구원

          197.

        하나님과 예수의 집이 되었어야 할 인간의 마음

          199.

        고난받았으면서도 아들의 도리를 다하신 예수

          202.

        아버지의 성상과 형상을 갖추어야 할 인간

          203.

        자식을 대하는 아버지의 심정

          205.

        잃어버린 자식을 찾아 나오시는 처량한 아버지

          206.

        진정한 효자 효녀

          207.

        마음에 모시고 위로해 드려야 할 아버지

          208.

        나는 아버지를 죽인 죄인

          210.

        아버지의 짐을 대신 지는 아들딸

          211.

        심판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아들딸

          214.

        심정의 주인공

          216.

        기도


         하나되시려는 아버지
            1960.05.29 (일), 한국 전본부교회

          219.

        기도

          220.

        말씀

          221.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 마음과 몸

          222.

        타락인간과 도의 길

          224.

        어느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양심의 영역

          226.

        하나님을 새로이 인식해야 할 때

          229.

        인간의 타락으로 부자유하게 되신 하나님

          231.

        구원섭리를 해 나오시는 하나님의 심정

          233.

        하나님의 최후의 목적

          235.

        아버지의 영광으로 오시는 재림주님

          237.

        혼돈된 세상을 사랑으로 수습하시려는 하나님

          238.

        중심인물들을 통한 섭리역사

          240.

        끝날에 아버지 앞에 설 수 있는 아들딸

          243.

        기도


         예수님은 모든 것을 남기고 가셨다
            1960.06.05 (일), 한국 전본부교회

          245.

        기도

          247.

        말씀

          247.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움직이는 모든 존재물

          249.

        최후에 남아질 수 있는 주의

          251.

        선한 사람을 희생시키며 섭리하시는 이유

          253.

        때와 환경과 주권을 회복해야 할 인간

          255.

        하나님 앞에 의붓자식이 된 인간

          257.

        예수님을 핍박한 이스라엘 민족

          259.

        바라시던 때와 환경을 남기고 간 예수

          262.

        끝날 성도의 자세

          264.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자

          266.

        끝날에 벌어지는 일

          268.

        과거를 돌아보지 않는 신앙

          270.

        기도


         세계를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맞아야 할 한국
            1960.06.12 (일), 한국 전본부교회

          272.

        기도

          275.

        말씀

          275.

        피조세계의 최대의 소망

          277.

        섭리의 궁극적인 목적과 종교

          278.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과 중심종교

          281.

        종교를 통한 섭리에 있어서의 한국의 입장

          283.

        신앙의 본질

          285.

        각성해야 할 한민족

          286.

        최후의 문제는 심정

          288.

        한민족의 살 길

          291.

        한민족의 책임

          293.

        하나님의 작전법

          295.

        심정의 참아버지를 모시자

          297.

        심정세계의 주도권을 한민족이 갖자

          300.

        기도


         모든 존재의 목적의식과 하나의 세계
            1960.06.19 (일), 한국 전본부교회

          302.

        기도

          305.

        말씀

          305.

        말세에 처한 인간이 바라는 것

          307.

        목적의식에 의하여 지어진 모든 존재물

          309.

        다시 목적의 세계를 향하여 나아가야 할 인간

          311.

        잃어버린 목적의 세계

          312.

        심정을 통한 천지신인의 일체

          314.

        목적의 세계에 당도하려면

          315.

        영원한 인식과 체휼

          317.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야 할 인간

          319.

        "세계통일, 천주통일을 이루어야 할 재림예수"

          321.

        타락세계를 넘어 영원한 생명의 세계로

          323.

        주고 받는 데서 벌어지는 사랑의 세계

          325.

        말세에 처한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

          326.

        기도


         오셨다 가시는 예수
            1959.06.21 (화), 한국 전본부교회

          238.

        기도(Ⅰ)

          330.

        기도(Ⅱ)

          333.

        기도(Ⅲ)

          336.

        말씀

          336.

        "신앙, 구원, 구주가 필요한 이유"

          337.

        "하나님이 찾으시는 민족, 국가, 백성"

          338.

        인간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의 선결 과제

          339.

        심판날은 언제인가

          341.

        알아야 할 예수의 심정

          342.

        우리가 거쳐가야 할 자리

          343.

        예수가 가르쳐 주고 싶었던 것


         제3회 전국전도사수련회 폐회식 때 주신 말씀
            1960.01.30 (토), 한국 전본부교회

          344.

        제3회 전국전도사수련회 폐회식 때 주신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