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중심에 인간시 조 아담과 해와를 세워 말씀의 이상을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함으로써 사탄 중심한 죄악세계가 이뤄졌 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인간의 심령과 지능의 발달정도에 맞는 말씀을 계시하시어 말씀의 이상을 복귀하는 섭리를 경륜하셨다.
말씀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는 인간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좌우돼 왔다. 그 주류역사는 모세에 의한 구약과 예수님에 의한 신약 의 시대를 거쳐 최종 성약시대에 이르게 됐다. 성약시대(成約時代)는 말씀의 완성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지상 현현으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의 이상이 최종 실현되는 말씀의 완성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는 1935년 4월 17일 고향 평안북도 정주에서의 산상 기도 중 예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공식 부 르심을 받고 공적 생애를 출발하셨다. 이후 10여 년간 영⋅육계를 두 루 탐문하시며 피어린 기도정성과 진리탐구와 체휼생활의 과정을 통해 천륜의 근본진리인 원리말씀을 구명, 체계화하셨다.
1945년 한국 해방 직후 말씀 전파와 동시에 민족과 세계복귀를 위한 섭리적 활동을 전개하셨다. 그런 과정 속에 기성 종교권과 정치권의 몰 이해와 반대와 박해에 의해 여섯 번의 옥고를 감내하시는 등 극난한 고 난의 길을 걸으셨다. 그러나 새 말씀의 핵심가치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 의 감화력으로 모든 적대세력을 자연굴복시켜 나오셨다. 그리고 2001년
4 머 리 말
1월 13일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정하신 데 이어 전 세계 각 계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시는 일대 승리를 이룩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로 오시 어 말씀과 축복의 역사를 통해 이를 인류에게 상속해 주신다. 그런 노 정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길이었다. 한평생 부모의 심 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 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는 희생적 삶을 살아오셨다. 심오한 천륜의 말씀을 밝히시어 주야로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 본으로서 실천하셨으며, 참사랑의 심정으로 온전히 베푸시는 삶으로 일관하셨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타락인간을 무지와 사망에서 일깨우시는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 만 창조되는 것이었기에 말씀을 베푸시는 데 온 생애 열정을 투입하고 헌신하셨다. 말씀은 섭리의 단계적 진전, 시대적 여건과 선포 대상에 따라 주제와 차원과 범위 등을 달리하고 있으나 그 일관된 목표는 참
사랑의 섭리 완성에 있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1956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녹취되었으며, 현실 적 요구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문서나 음성, 영상 매체로써 공급돼 왔다. 그러다가 1983년부터 본격적이고 전반적인 편찬작업이 시작돼 이번 천기 2년 탄신일을 기해 593권의 말씀선집이 간행되기에 이르렀 다. 이는 양적 질적 면에서 타의 추종과 비견을 불허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역작이자 인류 만대 보전이 아닐 수 없다.
참아버님의 말씀집은 최고의 경서이자 모범 설교집이며 공적 강연문 집이다. 미국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은 참아버님이 하나님, 사탄, 인 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경서, 인류역사, 참가정 가치 등 여덟 가지 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라고 칭송했다. 그런 평가는 다름 아닌 참아 버님의 말씀 전반에 걸쳐 충분히 검증되고 입증된다.
말씀에는 절대가치에 의한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 종교관, 정
5
치관, 사회관, 문화관, 예술관 등을 위시하여 인류사회 각 분야 이론의 정수가 망라돼 있다. 말씀은 이 시대 인류의 삶에서 경험 가능한 크고 작은 주제를 모두 담고 있다 해도 될 만큼 그 다양성이 깊고 폭넓다. 그 흐름은 가히 심산유곡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강줄기를 굽이쳐 대해 를 이루는 장중한 일관성, 또는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것은 실로 거대 한 진리의 항해 여정과도 같다.
말씀은 그 구성에 있어서 영성과 지성, 종교적 진수와 과학적 정보,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시적 묘사 등이 매우 다채롭게 어우러져 있다. 드높은 위엄과 평온한 위안, 뜨거운 열정과 안돈이 상존하며, 낮과 밤 의 교차처럼 진솔함과 기밀함이 조화롭다. 마술처럼 매료되는 독창적 심정 언어의 흡입력은 시종 경탄에 이르게 한다. 박장대소하게 하는 해학과 웃음이 있고, 단장의 슬픔에 통곡케 하는 곡절의 사연이 서려 있다. 시간을 초월하여 공감하고 감동하는 일체감에 빠져들게 한다. 이 는 명실공히 하늘 말씀의 대언이자 인간 언어의 최고 정점이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이란 생애 승전기록으로서 인류와 미래 역사를 향한 선포⋅선언문이며, 천법의 모체라고 하셨다. 말씀을 따라 살면 타 락권을 넘어 해방⋅석방권의 지상천국에 들어가 영주할 수 있다. 말씀 과 일체 되면 동일한 인연의 상대권과 공명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말 씀은 어떤 인위적인 가감을 불허하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며, 역사 속 에서 준엄한 철장의 권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만세불변의 값진 보화를 값없이 전수한 우리 인류는 실로 복되 고 행복한 섭리적 은총의 수혜자들이다. 이에 우리는 부단히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고 전파하는 삶을 통해 말씀완성의 평화이상세계 창건 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말씀의 궁극적 주인 되신 하 나님과 참부모님 존전에 그 열매 된 실적으로써 무한한 감사와 송영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
편집처
차 례
머리말···························································· 3
통일교회의 뿌리················································· 9
천국에 같이 들어간다는 약속····························· 19
하나님의 입장··················································· 40
정을 붙들고 살라·············································· 49
섭리사관에 있어서 중요한 것····························· 83
이제는 헤어졌던 것을 합해야 할 때···················· 96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 118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151
가인 아벨의 기준············································ 210
조국광복의 주역············································· 242
참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골짜기················· 260
본을 보이는 사람이 주인································· 289
원칙적인 기준에 일치되는 생애························ 299
내 것이라는 것··············································· 308
(경배)「선문대학교 순결학과 학생들 75명이 왔습니다.」선문대학의 학생들이야? 선문대 학생들의 얼굴을 보니까 좋구만!
앞으로 분봉왕협회, 세계연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이건 중요한 거예요.「아버님, 분봉왕의 ‘봉’ 자를 ‘받들 봉(奉)’ 자로 바꾸셨습니까? 아 니면 ‘봉할 봉(封)’ 자를 그대로 씁니까?」‘봉할 봉(封)’ 자지 무슨 봉 자야?「예, 알겠습니다.」나눠진 것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분봉왕, 나눠진 것을 봉한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문제가 어디든지 있어요. 가인 아벨의 그 뜻이 어디든지 적용되는 거예요. 오늘은 훈독회를 빨리 하자, Ⅸ장! Ⅸ장의 내용을 잘 알아야 돼요. 이때에 우리가 해야 될 내용이에요. 몽골반점, 몽골족에 대한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앞으로 몽골하고 우리가 동 맹국을 만들어서 디데이로 정한 2013년 1월 13일까지는 연합회를 만 들어야 됩니다.
|
|
2009년 4월 10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통일교회의 뿌리
분봉왕을 중심삼고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194개 국가들에 대한 조직을 해 가지고 훈련시켜서 그 때까지 전부가 하나되어야 돼 요. 몽골족을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고요. 거기에 대한 관심이 지금까지 없었던 거예요.
Ⅸ장과 Ⅹ장이 중요해요. 절대성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과 맞먹는 장이라고요. 거문도에 내가 들르려고 하는 것도 그 날을 기념하고, 땅도 살펴주고 다 그래야 되기 때문이에 요. 주인이 가야 땅도 좋아하고, 하늘도 좋아해요. 거기의 사방에 맞게 끔 길을 닦아줘야 올바른 길을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천국이상은 상대적인 세계, 주체와 대상의 관계이기 때문에 어때요? 상하⋅전후의 관계로 돼 있기 때문에 상대권이 하나되어 나가야 돼요. 가인이 아벨을 미워하고 죽였어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자기의 섭리적인 입장을 빼앗긴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도말해 버리려고 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피 흘리던 역사, 투쟁의 역사는 없어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디데이로 정한 2013년 1월 13 일까지 부모유엔을 설정해 줘야 되는 거예요. 분봉왕은 천사장의 대표 예요. 아담의 가정적 이상을 천사 세계가 완성해 줘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아담 가정과 천사 세계가 하나님을 모실 수 있어야만 하나되는 거예요.
부모님을 따라서 사탄 세계의 분봉왕을 중심삼고 왕권즉위식을 해 가지고, 모든 전부를 하늘이 다 받았다고 선포해 놓아야 돼요. 그것을 선포해 놓고,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가 되고 참부모는 외적인 아버지 가 되어 한 몸이 된 거기에서 방향이 돌아야 되는 거예요. 사탄 세계 는 이렇게 돌아요. 여기서 바로 돌아가야 된다는 겁니다.
참부모의 사명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내적으로 되고, 그 다음에 몸이 외적으로 돼 가지고 방향을 바로잡아야 되는 거예요. 본래부터 뒤집어
11
졌으니까 이것이 이렇게 된 거라고요.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왼쪽으로 이렇게 돌고, 여기서 바른쪽으로 돌아가야 돼요. 기어 의 이빨이 전부 다 반대로 돌게 돼 있어요. 둘이 8자가 돼 돌게 돼 있습니다.
그래, 사탄이 왼쪽을 중심삼고 하던 것이 이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담을 죽여 버리고 없앴기 때문에 아담 자신의 가정 축복이 문제가 돼요. 몽골도 그 이상 넘어서 가지고 하나된 기준에서 바로잡는 거예요. 그 때에서 야 하나님이 바로잡아 가지고 창조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요. 그것이 말 만이 아니에요. 그렇게 안 되면 안돼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여러분, 참부모가 8단계를 넘어갔다는 사실은 꿈같은 얘기예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의 단계를 거쳐서 천 주까지 8단계를 넘어갔어요. 맨 나중에는 전 세계 65억 인류의 남자와 여자가 있으면 32억 남자와 여자들이 한 남자와 여자처럼 결실되는 겁니다.
본연의 하늘나라는 전 세계의 인류가 하나의 왕권으로써 결착되니 만큼 아담 해와가 사탄 세계를 다 걷어치우고 투쟁이 없는 하나의 기 준에서 돌아서는 것과 같은 거예요. 야, 늦다구! Ⅸ장을 잘 들어요. Ⅸ 장은 이제부터 해야 할 일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평화신경』Ⅰ장, Ⅱ장, Ⅲ장은 복귀노정의 대표적인 시대를 이어 나가는 거예요. Ⅸ장의 뜻을 이루지 않으면 Ⅹ장에 못 넘어가요. Ⅹ장 은 절대성이에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에요. 천지인이라는 것을 몰라요. ‘인(人)’이 돼야 된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천지인이 되면 하늘과 땅을 중간에서 이을 수 있어요.
12 통일교회의 뿌리
하나님, 무형의 실체를 가지고는 완성을 못 해요. 무형의 실체인 천지부모가 천지인이 돼야 할 텐데, 사람으로서 완성한 사람이 안 나왔 다고요. 아담도 책임분담의 미완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 미 완성의 기준이기 때문에 이번에 본체론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겁니다.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가 생겼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가 생 겨난 게 아니에요. 그래, 천지인이 없었기 때문에 부모라는 기준이 있을 수 없어요. 공중에 떴다고요.
천지부모가 하나될 때 편안히 쉴 수 있는 집, 타락이 없었던 집에 와 가지고 절대성이 나와요. 천지인부모가 되어서 절대성이라는 말을 하게 되는데, 그 성은 개인적인 성이 아니에요. 여자로 말하면 65억 인류의 절반이 되는 성이 하나의 성과 마찬가지예요, 하나의 성.
두 눈이 상대성을 이루지 못하면, 전체의 몸이 완성 안 돼요. 코도 그렇고, 사지백체가 들어맞아야 돼요. 완전한 하나의 여자를 중심삼고, 완전한 하나의 남자를 중심삼고 맞아야 돼요. 결혼한다는 것은 완전한 남자와 여자가 한 몸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일체가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의 ‘안식권’이라는 것은 뭐냐? 제1차 아담시대, 제2차 예수시대, 제3차 재림주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에 가서 야 안착하는 거예요. 자리를 잡아요. 투쟁이 없이 화합될 수 있기 때문 에 거기서 축복을 받는 거예요. 그 디데이가 되는 2013년 1월 13일까 지 있는 모든 전부가 하나되어서 하나의 남성형, 하나의 여성형이 비 로소 어떻게 돼요?
역사시대에 아담 해와가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갖다가 전체를 엮어 가지고, 몇 천 년 수많은 민족이 퍼진 것이 축복이라는 타이틀을 중심 으로 엮어 가지고 큰 문에 들어가야 돼요. 그 문을 65억이 한꺼번에 들어가야 된다고요. 그 때부터는 구원섭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차기의 선거는 없어집니다. 마지막 선거예요. 이원제
13
라는 것, 사탄까지도 하나님이 인정한 거예요. 투쟁개념이 있어요. 싸우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니까 이것을 소화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해방이라는 말이 나와요. 책임분담의 완성이에요. 지금까지는 하나님도 완성을 못 했고, 아담도 완성을 못 했고, 해와도 완성을 못 했고, 천사장도 완성을 못 했어요. 전부 다 미진한 거예요. 비로소 역사시대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 나오게 됐는데, 안식권의 ‘권’ 은 편안히 쉴 수 있는 ‘둘레 권(圈)’을 말해요.
통일교회가 세상 종교와 다른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을 다 사모해 요. 다 같이 같은 길을 가는 거예요. 심정권의 일체예요. 참부모라는 양반은 사탄 세계의 혈통과 관계없어요. 그것을 지금까지 해결하려야 해결할 수 없었어요. 참부모도 타락의 핏줄을 가지고 태어났다면, 어떻 게 복귀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열 일곱, 열 여섯 살까지 하나님과 하나 되어 나온 거예요.
해와는 반대가 됐기 때문에 이 길을 못 가지만, 아담은 이 길을 가게 되면 그냥 그대로 연결돼요. 남성격 주체가 되는 하나님의 품에서 자라 나온 거예요. 복귀라는 말이 얼마나 힘들어요. 여러분은 1대의 복귀인 개인복귀도 몰라요. 개인복귀를 알 수 없지요. 완성돼 가지고 알 수 있는 것인데 미완성됐으니 말이에요. 책임분담의 미완성권에 있 게 된 거예요.
지금까지 천지부모가 서로서로 떨어져 있었어요. 부모가 무형의 부모로써 나오게 됐으니 천지 자체도 실체가 없었어요. 하나님이 하늘땅 에 한 남자로서 있어 가지고 16세부터 17 18 19 20 21 22 23 24까지 8수의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넘지 못하면 결혼하게 안 되어 있어요.
14 통일교회의 뿌리
이번에 부모님의 성혼기념일이 10일이지?「오늘이 10일입니다. 내일이 성혼기념일입니다.」내일이 기념일이니까 오늘 갔다 와야 돼요.
「8시 비행기가 예약되어 있습니다. 6시 조금 넘어서 떠나시면 됩니다.」그 때까지 Ⅸ장을 잘 들으라구! Ⅸ장을 모르게 되면, 여러분이 설 자리가 없어요.
『천성경』, 이게 프로그램이에요. 이 말씀과 내가 하나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사탄이 주관하는 혈통으로 돼 있기 때 문에 사탄적인 그림자가 있어요. 하늘 앞에 왼쪽이 바른쪽에 서는데, 왼쪽이 바른쪽을 다 덮어버리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나’라는 생각이 있으면, 그것 은 사탄으로부터 받은 거예요. 여기에 세계적인 책임자들이라고 와 있 지만, 자기들은 가만히 두어도 싸워요. 누가 중심이 되느냐? 중심이 없 어요. 핵은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이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도 선생님 을 통해서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었으면, 에덴동산에서 타락하던 그때에 돌아섰으면 다 됐을 거예요. 엄청난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 라는 존재의식을 가져서는 안돼요. 나라의 땅이나 나라의 백성 전부를 팔아 가지고 메우더라도 일대권 내에 살아서 수천 대, 수백 대를 어떻 게 연결시키느냐 그거예요.
지금까지 싸움이 벌어져서 내가 고생했어요. 나는 바로 가는데 뒤에 서 달라붙어 가지고 왼다리를 걸어버리고, 바른다리를 걸어버리고, 손 발과 머리까지 선생님을 꼼짝 못 하게 만들어 놓아 가지고 자기들끼리 다 해먹으려고 그랬어요.
가인이 없으면 아벨이 뭘 필요하고, 아벨이 없으면 가인이 뭘 필요 해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들 이상의 자리에 돌아서야 돼요. 그 돌아서는 것은 왜 돌아서느냐? 참부모가 있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15
참부모가 뒤집어 박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바로잡혀야 됩니다. 참부모가 영원히 둘일 수 없어요. 에덴동산의 참부모나 지금의 참 부모나 혈통이 달라진 것이 아니에요. 타락한 후에 다시 자라나온 거예요. 내가 어렸을 적하고 요즘에 신준이가 똑같아요. 어쩌면 그렇게 신준이가 할아버지하고 똑같은지 몰라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왕아빠 와 왕엄마라고 이름을 지었어요. 그것은 내가 지어준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지었어요. 알겠어요?
『천성경』을 완전히 다 이루고,『평화신경』을 이뤄야 돼요. 나 하나 만들기 위한 요소인데, 그것과 일치됐느냐 말이에요. 눈이 일치되고, 코 가 일치되고, 입이 일치됐느냐? 일곱 가지 전부가 분별된 자체에서 자기를 주장하느냐? 왼눈이 이럴 수 있어요? 입술도 윗입술과 아래 입술 이 이래요?
그래, 원리를 중심삼고 천 년 공을 들여도 기준을 몰라요. 천리에 일치될 수 있게끔 누가 설명으로 풀어낼 수 있어요? 선생님 한 사람이 하나님 속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감췄던 모든 뚜껑들을 열어 가지고 냄새를 맡고, 사탄의 그늘진 것을 다 깨뜨려 버리고 다시 만들어 놓아야 돼요.
옛날에 우리 집이 잘살았으니까 동네에서 못살던 집에 쌀도 갖다 주고 먹을 것도 갖다 줬어요. 아줌마들이 해산하면, 돈이 없었기 때문에 내가 집에 있는 미역을 갖다 주고 쌀도 갖다 준 거예요. 그 놀음을 했기 때문에 아줌마들 가운데 나를 숭배한 사람들이 많았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 들어오면, 남자는 선생님밖에 없어요. 자기 나라의 왕,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남편, 가인 아벨까지 8단계의 남자를 주고도 선생님하고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자, 빨리 읽으라구!
16 통일교회의 뿌리
「예,『평화신경』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 (정원주)」잘 들으라구!
이제 여러분이 여기의 이 고개를 넘고, 문턱을 넘고, 이것을 밟고 넘어가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올 때에는 양의 피를 뿌 리고 나왔지만, 여러분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 Ⅸ장을 밟고 들어가지 않으면 안돼요. 탕감하고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탕감한 것이 9 수예요, 9수. 아홉은 사탄 수예요. 10수하고 사탄 수는 달라요. 이제부 터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내가 넘어가야 할 고개예요. 내가 갈 길을 부모님이 길 닦아 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예요. 여자도 이제는 웨스트포인트 같은 데, 군대에 들어가야 돼요. 왜 여자가 남자에게 지느냐 그거예요. 지고 싶어요? 여자의 몸뚱이에서 왕도 낳고, 할 아버지도 낳고, 아버지 같은 남자도 낳고, 남편도 낳고, 가인 아벨을 낳는데 왜 남자에게 지느냐는 거예요. 지고 싶어요, 안 지고 싶어요? 극기훈련과 같은 남자의 훈련, 여자들이 못 하는 것까지 훈련하는 거 예요.
그 훈련이 뭐예요? 아기를 배게 되면, 무슨 증세가 벌어지나? 그것 을 뭐라고 그래요? 그런 얘기는 상식적인 것이니까 그렇게 알라고요. 심각한 자리를 거쳐 가지고 내 생명줄의 근본이 나도 모르게 끊어져야 돼요. 나도 모르는 가운데 죽는데 불구하고 눈을 뜨게 될 때는 이렇게 되어서 뒤집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이렇게 앉아 있으면, 지구성에 궁둥이가 붙어 있지요? 한바퀴의 뒤에 가 가지고 모르는 가운데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꾸다)가 돼요. 그걸 지금까지 몰랐어요.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기리카에를 해놓은 거예요. 참부모가 없으면, 완성도 없어요. 하나님도 해방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내가 7시에 떠나면 되나?「6시 반에는 나가셔야 됩니다.」6시 40분
17
이지, 내가 10분 이상 잘라 먹었으니까! 차를 중심삼고 빨리 갈 수 있게끔 준비하라고 그래!「예.」1시간 15분까지 갈 거라구. 자, 빨리 해! 이게 중요합니다. Ⅸ장을 읽어야 돼요.『평화신경』Ⅸ장이에요. (『평화신경』Ⅸ장 훈독)
여러분이 선문대학에서 다 모였구만! 서울대학, 고려대학, 그 다음에 무슨 대학이라고요?「건국대학입니다.」건국대학, 선문대학, 그 다음에 숭실대학이에요. 5개 대학이에요. 연세대학까지 들어가요. 그 다음에 이화대학이에요. 5대, 6대, 7대 대학들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날에는 아시아와 세계의 통일이 간단한 거예요.
숭실대학이 흑석동 너머에 있다고요. 옛날에 내가 살던 집 바로 앞에 숭실대학이 있었어요. 흑석동이 백석동이 되어야 돼요. 거기에 상공 실무학교, 선생님이 다니던 학교가 있었습니다. 그 옆에 옛날에는 중앙 보모전문학교(중앙보육학교)가 있었는데 지금의 중앙대학이에요. 그 중앙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살던 서울 학교의 이름이 뭐라 고요?「경성상공실무학교입니다.」
지금 현재의 중앙대학 총장이 누구예요? 평화연합의 회장이 돼 있는 사람이 있어요. 흑석동이 백석동이 되려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중앙 대학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왕아빠, 빨리 나오세요. (신준님)」(웃 음) 경성상공실무학교, 그 다음에 보모전문학교였어요. 그것이 중앙대 학이에요. 중앙대학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기독교가 남아 가지 고 숭실대학이 돼 있어요.
그것들만 하나되면, 기독교가 전부 다 화합되는 거예요. 그 외곽적인 면에서 서울대학과 고려대학이 있었는데, 김봉태는 어디였어요? 건 국대학! 그 다음에 선문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성상공실무학교와
18 통일교회의 뿌리
고등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이들을 기르던 중앙대학입니다. 고등학교 학생으로 아줌마와 같은 사람들이 학교에 다녔기 때문에 길가에서 만나게 되면, “아줌마…!” 하고 놀리면서 인사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 거예요. 일본 재벌을 통해서 들어와 가지고 중앙대학과 경성상공실무 학교까지 인수해 버렸어요.「지금 안 떠나시면, 비행기가 못 뜨겠다고 그럽니다. 8시 정각에 떠나기 때문에 비행기는 기다리지 않는답니 다.」
이 말씀을 중심삼고 선문대학 전체가 Ⅸ장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선문대학과 세계연합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이제 할 일이 뭐냐? 아줌마 와 노인들을 수습하던 시대는 지나가서 학원세계를 잡아 쥐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우리 사상만 집어넣으면, 이제 여러분이 젊었을 때 반대 받던 것을 새로운 시대를 개발함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몰아치울 때가 왔다고요. 알겠어요? 탕감복귀예요.
분봉왕제도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이제부터 세계적으로 축구와 올림 픽대회를 해야 돼요. 올림픽대회를 위해서는 이화대학을 중심삼고, 연 세대학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묶어야 돼요.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고생을 많이 했는데, 그 모든 것들이 그냥 그대로 지나 가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 선생님이 피땀을 흘리면서 밤이나 낮이나 자지 않고 눈물을 지으며 공들인 역사적인 뿌리를 누가 뽑지를 못해요.「빨리 가자요. (신준 님)」(웃으심) 그러니까 회의를 해 가지고 대학연맹을 창설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빨리…! (신준님)」그래요. (경배) 오늘 선문대학에 서 왔구만! 서울대학, 고려대학, 그 다음에 뭐예요?「건국대학입니다.」이화대학, 연세대학이 다 들어가요. 7대 대학들만 수습하게 되면, 세 계의 학생들이 우리 조직권 내에 완전히 들어와요. 그런 계획을 하고 의논하라구. 틀림없이 밀고 나가기를 바라겠다고요. 알겠지?「예.」자,
가자! (박수) *
「기관기업체장, 원로 및 종친, 수도권의 교구장들이 왔습니다. 오늘 은 참부모님께서 성혼식을 거행하신 지 만 50회 되는 성혼기념일입니 다.」(축하 케이크 커팅 및 노래)
저 뒤에 비었나? 의자가 차지를 않았어요. 왜 차지 않았어?「경호원들에게 들어와 앉으라고 그래요. 앉으세요. 다 찰 거예요. (어머님)」이런 행사를 시행할 때 형식을 갖춰야 할 텐데, 자리가 다 비었어요. 몇 명이 모였어?「참부모님께 경배를 올리겠습니다.」가만히 있어! 몇 명이 모였느냐고 물었는데, 답변을 해야지!「원래 120명이 모이기로 했는데, 지금 한 70명쯤 됩니다.」70명이 모였는데, 120명 계획이 뭐 예요?
내가 여기에 온 것은 기념일이 있기 때문에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더라도 이 이상의 사람들이 모일 수 있다고요. 너
|
|
2009년 4월 11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참부모님 성혼 50주년 기념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0 천국에 같이 들어간다는 약속
희들보다 간판 붙은 사람들이 120명 아니라 1,200명도 모일 수 있는 거라구. 꼴이 뭐야?
오늘 여러분에게 내가 무슨 발표를 할지 몰랐지요? 세계가 선생님의 말을 듣느냐, 안 듣느냐 하는 걸 결정할 수 있고 선포할 수 있는 계획 을 하고 나왔는데 이게 뭐예요? 곽정환!「예.」분봉왕연합회를 만든다는 소식을 들었어?「예.」임자는 지금 공중에 떠 가지고 흘러갈 데가 없기 때문에 방망이로 쓰던 모든 방망이를 하늘 방망이로 대신 세워 가지고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어?
오늘 분봉왕들이 모여 가지고 이 일을 준비해야 되는 거라구요. 석 준호하고 새로운 책임자들이 새로운 시대의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새 롭게 임명을 발표했다는 사실을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알 터인데, 이 꼬락서니가 뭐예요? 120국가 대표 분봉왕들이 모여서 할 축하예요. 대표들, 어느 대표를 다 결정했나? 그것을 결정할 텐데, 그런 말을 듣 고 곽정환도 새벽에 달려와 가지고 석준호와 의논해 가지고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이거 금혼식이에요. 참부모의 금혼식은 세상에 살고 있는 이들의 천 만 번 금혼식과 비교할 수 없어요. 가치를 비교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금혼식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과 비교할 수 없는 이런 날에 꼴이 이게 뭐예요? 곽 회장!「예.」분봉왕이라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았어? 연합회를 만든다고 들었나? 전해 들었어? 효율이!「아직 못 전해 드렸습니다.」「인터넷으로 알았습니다.」인터넷을 통해서 알았 어?
세계 국가들 앞에 분봉왕의 이름으로서 전보를 쳐 줘야 돼요. 받든, 안 받든 이런 일을 시작한다는 걸 알려야 돼요. 그래야 선생님이 이제 부터 계획하고 나온 내용, 발표할 수 있는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는 선포식을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지금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김기훈 하고 양창식이 오늘 새벽에 출발하라는 명령을 해놨다구. 그 사람들은
21
미국 대표예요, 미국 대표.
한국 대표들이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런 금혼식의 기념을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의 출발을 선언하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여기서 기념하는 식을 준비해 가지고 5월 1일로 연장해서 어떻게 해야 돼요? 협회창립 몇 주년이 되나?「55주년입니다.」55주년인데, 그러면 5년 이후에 선생님이 결혼했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 5월 1일이라는 것 이 중요한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을 지나서 국가 형성의 기간을 넘어서는 그 때를 중심삼고 성혼식을 한 거예요. 성혼기념일이 무슨 흘러가는 날인 줄 알아요? 역사적으로 기억할 수 있는 날, 섭리 사 가운데 중심 포인트들을 이어놓기 위한 이런 기념의 날인데 불구하 고 이게 뭐예요?
오늘의 의의를 전달해 가지고 모이는 사람들, 120명의 이름들을 발표했나? 지금 양창식도 없으니…. 어디 갔나, 황선조는?「왔습니다.」황선조, 왔어?「예.」황선조가 발표해야 돼요. 오늘 3백여 명이 모여서 교육한다고 하지 않았어?「예, 교육하고 있습니다.」하고 있는데, 그 선포식의 내용을 내가 오늘 지시해서 그들이 결의해 가지고 나라를 들 었다 놓게끔 해야 된다구. 안 되게 되면 데모를 해서 차버려야 돼, 이 놈의 나라!
나 이제 한국 사람이라고 못 해요. 여러분이 한국을 대표한다고 인정 못 할 시간이 돼 버렸어요. 황선조!「예.」오늘부터 시작한다고 하 더니 시작했나?「어제 시작해서 진행하고 있는데 새벽에 잠깐 왔습니다.」그래, 미국도 갔다 온 단체들 아니야? 여기에 나와서 어떤 단체들 인지 얘기해 봐! 12개 포럼의 단체장들도 모였겠지?「예. 포럼 간부
22 천국에 같이 들어간다는 약속
들, 임원들도 모였습니다.」(황선조, 각 포럼 간부 및 임원 참가자들에 대한 보고)
모임의 목적이 뭐야?「부모님의 평화왕국을 건설하기 위한 준비입니다.」선생님이 발표한 것을 다 하겠나?「예, 부모님의 지시를 따르겠다 고 다들 단단히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아무것 도 모르는 패들 아니야? 그런 모임의 자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자기 들이 기도하고 협조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매일 새벽부터 전 세계의 보고를 받고 정리해 가지고, 훈독회에 모인 사람들이 적은 수지만 세계 65억 인류를 대표하고 천상 세계 수천억의 축복가정들을 대표해서 듣는다는 그런 입장에서 새로운 각성을 하게끔 경고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보고하는 내용이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오늘 선생님이 이 날을 기념해서 세계 앞에 남기고 싶은 소원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이제 50년 이후에 선생님에게 있어서 금혼식이 있 을 수 있어요? 역사에 있어서 처음이요, 마지막입니다. 알래스카에서부터 이식을 계획해 나왔는데, 본국에 있는 패들이 뭐예요? 말할 수 있으면 말해 보라구. 기본수도 못 채웠다고요.
120개 국가들을 대표해 120개 분봉왕하고 왕들이 모여 가지고 이 날을 축하해야 돼요. 부모님의 금혼식을 기념하고 역사적인 수난의 길을 상속받아 가지고 그 한스러움을 풀어드려야 할 예물을 갖추고 지상 기반을 갖춰야 할 텐데 뭘 하러 모였어요? 얻어먹으려고 모였어요? 선생님이 여기에 서 가지고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수치스러운 거예요. 해산해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석준호!「예.」대학연합회를 만들라고 했지?「예.」지시했나, 안 했나?「받았습니다.」받았으면, 이 날을 준비한 조직적인 배경이 있으면 거기의 중진이 될 수 있는 사람들도 모여야 되잖아! 다른 사람들은 그만두고, 그런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중요한 회의의 바탕이 돼야 할
23
텐데 근본이 틀리지 않았어? 거기에 이의가 있어? 선문대학의 모든 체제를 전부 다 다시 하는 거라구.
지금까지 가는 방향이 이렇게 돼요. 기어가 이렇게 되던 것이 이 아래는 반대로 돌아요. 이렇게 돌아 가지고 이렇게 돌다가, 사탄 세계는 외로 돌던 것이 이제부터 바로 도는 거예요. 큰 하늘의 섭리적인 프로그램에 맞춰야 돼요. 기어발이 반대가 되면, 이렇게 돌던 것이 그냥 못 돌아가요. 반대로 돌아야 돼요, 반대로. 이것을 따라가야 돼요.
이것을 따라 가지고 수백 개 작은 것이 한 방향을 갖춰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것이 부모님이에요. 하늘을 대표한 남편과 아내의 대신 이에요. 큰 기어와 작은 기어예요, 이게. 8자예요. 8자를 이렇게 쓰나, 이렇게 쓰나? 어떻게 쓰나? 이렇게 도는 거예요.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아요, 바른쪽으로. 바른 손이 이렇게 돌리기 힘든 거예요.
사람을 품고 아래에서 이렇게 돌게 되는 거예요. 왜 이렇게 도느냐 하는 것도 여러분은 다 모르잖아요. 그러면 작은 기어는 반대로 돼 있 어요. 어머니도 그래요. 나 혼자 어머니의 갈 길까지 다 준비한 거예요. 아담이 하지 못한 책임까지 완성하기 위해서 얘기도 안 하고, 가르 쳐주지도 않고 지도해 나온 거라고요. 얼마나 어머님이 고생했다는 것 을 알아요. 불쌍하지만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의 오랜 선배들이 다 불 쌍해요.
그래, 선생님에 대해서 이렇게 해 가지고 되겠어요? 팔자가 벌어지나? 지상과 천상이 완전히 180도로 반대인데, 영계를 알아요? 여러분 은 지상밖에 모르잖아요.『평화신경』ⅩⅣ장과 ⅩⅤ장의 내용을 검토 하고 나왔어요. ⅩⅣ장이 끝날 때까지 9분이 남아요. 그거 끝난 후에 ⅩⅤ장을 중심삼고 3대 축복, 이것까지도 오늘 정리해 놓은 거예요.
24 천국에 같이 들어간다는 약속
『천성경』정리, 그 다음에『평화신경』정리, 그 다음에 맹세문을 정리하는 거예요. 맹세문은 다 나오는 거라고요. ⅩⅣ장의 맹세문을 다 읽고 나왔어요. 오면서부터 이 준비를 다 해 가지고 나온 거라구, Ⅰ장 서부터! 그렇게 선생님이 준비한 걸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요? 한 번이라도 읽기나 했어요?
여기의 여자들도 남편과 자기가 주체 대상의 관계에 있어서 본심과 타락한 후에 양심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안 서 가지고는 맹세문도 외우지 못해요. 축복가정이 못 돼요. 여러분이 뭐예요? 천국 갈 수 있는 대표, 국가를 대표한 깃발을 상속받은 기수들이 돼 있어요? 대변인 들이 돼 있어요? 역사를 변호할 수 있는 방패막이들이 될 수 있느냐 말이에요.
개인에서 가정기준까지 세워 가지고 일을 추진한 거예요. 가정의 대표가 조정순하고 누구야? 몇 사람이야? 누구인지 얘기해 봐!「세 사람 입니다. 조정순, 유정옥, 석준호입니다.」그 가외의 누구야?「송영석 가정을 하라고 하셨는데, 지난번에 아버님이 표창하셨습니다.」표창을 받 았어?「예.」다섯 가정을 만들어 놓았다구. 그거 뭘 하려고 그러나? 그 게 놀음놀이에요?
여러분이 조건을 세웠으면 내가 조건을 밟고 넘어갈 텐데, 여러분이 조건을 모르니까 내가 밟힘을 받아야 돼요. 종새끼의 모양으로 천대받 아야 된다는 말이에요. 복귀원리가 그래요. 탕감복귀를 하는데 탕감이 안 되게 되면, 그 탕감을 책임지고 못 한 것까지 부가해 가지고 탕감 이 몇 십 배가 될지 몰라요. 거꾸로 뒤집어지니 거기서 천 년이고, 만 년이고 답보하면서 도는 거예요.
한국 정부와 통일교회가 가인 아벨인데, 아벨적인 통일교회 앞에 나라가 책임을 못 했어요. 나라가 책임을 못 했지만, 여러분을 조건으로 해 가지고 책임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충효지도를 따를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총생축헌납기금을 7
25
년 전부터 하라고 했는데, 아무도 안 했어요. 그걸 안 하면 여러분은 편안하지만, 그렇게 안 하는 금액에 대한 것을 선생님이 책임지고 지 탱해 나가요.
통일교회는 없어질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수십억 달러의 짐을 지고 3년 동안에 해결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무슨 고생을 했는지 알아요? 뭐 금혼식이니 무엇이니 하는 그 말 자체가 부끄러운 거라고요. 이건 3년이 걸려 있어요. 49년 50년 51년까지 3년간이 걸려 있다는 거예 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고개를 넘어야 제4차 아담의 안 식권이에요.
아직까지 사랑을 모르는 하나님이에요. 사랑을 안다고 하더라도 부끄러운 말이고, 사랑을 안다고 하는 자체가 타락한 사탄 세계 앞에 조 롱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됐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사랑하 더라도 자랑하지 못해요. 여러분이 낳은 아들딸은 부모님이 사랑하지 않는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다시 수속해 줘야 돼요. 3대 가 다 걸려 있어요.
그 날을 위해서 디데이를 만들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뿐만 아니라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가정이라든가 사랑이라든가 정이라든가 하는 말들이 연결될 수 없어 요. 천지인이 돼 있어야 돼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내적인 기준에 서 가지고 사람의 몸뚱이로써 천지인이 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금혼식이 누구를 위한 금혼식이에요? 하나님을 위한 금혼식이에요. 말을 들어보니까 심각한 얘기예요, 흘러갈 얘기예요? 조상들이 짚었던 지팡이의 자리가 같아야 돼요. 아담 시대로부터 넘겨받은 짐이 무거울 때마다 하늘을 중심삼은 효자와 충신들이 지팡이를 세웠던 그 자리에
26 천국에 같이 들어간다는 약속
가서 지팡이를 세워놓고 풀지 않으면 풀지 못해요. 여러분이 그러한 것을 알기나 해요?
제1차 시험인 탕감복귀의 노정, 제2차 가정을 중심삼은 노정,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중심삼고 제5차 국가기준까지 하늘이 세우기 위 해서 수천 번 짐을 지고 다닌 거예요. 그 대표들이 지팡이를 세웠던 자리에 우리가 지팡이를 같이 꽂지 않고는 탕감의 역사를 논의할 수 없어요.
이 평화대사들, 잘 먹고 잘살아 보라구! 자기가 국가의 책임자가 되겠다고 해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것을 따라다니다가 선생님이 나중에는 뻥하고 쫓겨나지 않았어요? 그거 어디에서 수습한 줄 알아요? 라스베이거스를 열한 번이나 간 거예요. 도망을 다닌다고 했어요, 도망을 다닌다고.
그전에 선생님을 잡으면, 국가라든가 사탄 세계의 유엔이 있으니만큼 미국이 잡아 죽일 수 있었던 거예요. 어느 골짜기든지 마음대로 처 넣을 수 있었다고요. 그런 위험천만한 걸 여러분이 꿈에나 생각했어요? 이제는 미국의 조야가 선생님을 흠 잡을 수 없어요. 법을 중심삼 고, 아이 아르 에스(IRS; 미국 국세청)도 ‘미국에 있어서 의인은 레버 런 문밖에 없다.’는 논평까지 낸 것을 내가 알아요. 흠 잡을 수 없어요. 내가 미국에서 여자들을 유린했나, 무슨 약탈을 했나? 죽을 지옥밖 에 갈 수 없는 걸 암탉이 병아리를 기르듯 길러주기까지 한 거예요.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대회의 기록을 깨뜨린 사람이에요. 농촌이든 어 디든지 안 뒤진 데가 없어요. 그 사실을 조야의 책임자들은 알아요. 세 상에서 수평 이하에 있는 사람들, 나라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모른 다고요. 나라를 알고 세계를 아는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나를 보호하려고 해요. 그래, 조지 부시 대통령의 집안 3대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서 계획한 거
27
예요. 조지 부시는 선생님이 대통령으로 만들었어요. 더블유(W) 부시도 선생님이 만든 거예요.
이제 3대는 남북미를 연합한 통일된 한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그 대통령까지 준비될 수 있게 된다면 혁명을 해 가지고 남북미연합을 만 들 수 있어요. 유엔에 있어서 아벨 국가의 형태를 갖추는 거라고요. 그러면 3대가 되는 젭 부시를 대통령의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선거 없이 넘어가는 거예요. 완전히 그 계획을 다 이룰 수 있게 만들어 놨 던 겁니다.
여러분이 뭘 했어요? 30년 동안 선생님이 외국에 나가 있으니 무호 동중이작호(無虎洞中狸作虎)라는 거예요. 호랑이가 없으니 삵 새끼가 호랑이의 노릇을 해요. 딱, 그래요. 살쾡이라는 걸 알아요? 무호동중이 작호라는 말이 있어요. 선생님이 사서삼경의 내용을 알기 때문에 그런 문자도 다 기억하고 있는 거예요. 호랑이가 떠나니까 살쾡이가 호랑이 의 노릇을 해요. 살쾡이가 호랑이의 노릇을 해서 되나?
내가 신세를 안 지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부모가 신세지고 부모의 노릇을 못 해요. 부모로서 신세지려고 살았다는 사람은 말해 보라고요. 어머니도 그래요. 아버지의 생활을 몰라요. 어느 골짜기에 살고, 어느 마을을 지나가면서 눈물을 짓는지 모르는 거예요. 모르니까 모르는 사 람에게 탓할 수 없으니, 내가 기를 수 있는 교육이 안 됐으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제 금혼식만 끝나게 된다면, 3년이 있어요. 그 기간에 내가 가정의 모든 기틀을 만들려고 해요. 금혼식을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몰라요. 어머니는 싫다고 했지만 신라금은상에 가서 두 번씩, 세 번씩까지도 그날을 기억하기 위해서 예물을 준비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못
28 천국에 같이 들어간다는 약속
하니 아버지라도 대신 세워줘야 할 것 아니에요? 어머님은 대접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나밖에 없어요.
내가 외국에 드나들면서도 아들딸의 생일날이 되면 혼자 기도할 때 는 ‘우리 아들딸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받고 있어요. 망하 지 않는다는 거예요. 때가 될 때는 자동적으로 환경의 사람들이 용서 하면 용서의 고개를 다 넘어갈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서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번에 효진이도 그래요. 몇 달 전부터 할 짓을 다했어요. 밤잠을 안 자고『천성경』을 외우면서 말씀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정말 그래요. 자기가 불효한 것을 알게 될 때 많이 울었을 거예요. 그 러다가 여기에 영계에 갈 것을 결심하고 와서 2시간 이내에 영계로 갔 어요.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았으면 못 갔을 거라고요.
훈모님 앞에 “육신을 벗고 나면 자유롭다는 것을 아는데, 내가 그걸 모르고 있다가 알게 됐으니 영을 분립해서 놔달라!”고 부탁했어요. 나 한테 의논해 오지 않았어, 훈모님이? 효진이가 그런 걸 부탁한다고 하 면서 말이에요. “그렇게 한번 허락해! 그 대신 들어가서 못 돌아오면 안된다.”고 했다고요. 그런데 육신을 벗고 나왔다가 다시는 안 들어가 겠다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된 거예요? 그냥 갈라진 겁니다. 훈모님이 “효진이 가 나와서 안 들어가겠답니다.” 하더라고요. 왜 안 들어가겠다고 했느 냐? 자기 자신이 영계의 실상을 알고 보니 광대무변한 해방의 천국이 얼마나 좋은가를 알았어요. “내가 이제 어떻게 들어가느냐? 옛날의 그 놀음을 못 하겠으니 못 들어갑니다. 아버지를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반 대한 그 자리에 내가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한 거예요. 아버지가 책임 을 지니까 들어가라고 해도 못 들어간다고 했어요.
그래서 “세상이 너를 나쁘다고 생각하던 그대로의 결과는 안 될 것이다. 네가 해방될 준비를 하겠다. 네가 간 이후까지도 내가 잘 정리해
29
줄 테니까 안심하고 가라!”고 해서 보낸 사람이에요. 그래서 표제를 무엇이라고 갖고 갔어요?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深天開放苑 忠孝開門主)’예요. 그런 표제를 내 자신이 연구해 가지고 만들어 보낸 거예요. 그것은 내가 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깊은 곳, 심천개방원이에요. 에덴 동산을 말해요.
창경원이라는 것은 나라의 동산(苑) 아니에요? 심천개방원, 그 다음에 충효개문주예요. 효자⋅충신⋅성인⋅열사의 대신 주인이 될 수 있 는 거예요. ‘내가 하는 일을 네가 대신할 수 있는 복까지도 전수해 주마!’ 하는 그 얘기예요. ‘네가 지옥 가 있으면, 내가 지옥 가서 꺼내주 마!’ 하는 거예요. 그 표제를 가지고 지옥갈 수 없지!
그래, 영계와 육계가 두 갈래로써 2차대전 이후의 시대와 지금의 시대가 어떻게 돼 있어요? 지금은 세계의 시대예요. 2차대전을 중심삼은 연합국의 시대는 독자적인 왕권시대였어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도 자기 독자적인 백인세계를 중심한 거예요. 소련을 중심삼고서 서구 민족 의 단일한 국가주의밖에 안 된 겁니다.
선생님이 땅에서 지금까지 수고했지만 땅에서 왕을 해먹겠다고 그러지 않아요. 하나님을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틀어지면, 다 우주 가 틀어져 나가요. 원리를 아는 사람은 원리 밖의 길을 갈 수 없어요. 일본 여자들이 남편을 찾아와서 남편은 좋다고 하지만 어때요? 남편은 노동자예요.
대학원을 나온 여자가 소학교도 못 나와 가지고 노동판에 가서 일하면서 별의별 기름 때 묻은 사람을 남편으로 모셔 와 가지고 한스러울 수 있는 거예요. 만 명 가까운 수예요. 8천7백여 명이 되잖아요. 그런 여자들이 남편답지 않은 남편을 하늘나라의 이상적인 남편으로 모시고
30 천국에 같이 들어간다는 약속
산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생각하면 선생님의 백분의 일, 천분의 일, 만 분의 일 차이예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 것은 선생님과 천국에 같이 들어간다는 약속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 약속의 때까지는 거리가 멀더라도 선생님의 뒤에 서서 반대되는 것이 아니고 보충, 힘 될 수 있는 자기가 되겠다는 거예요. 무슨 짓을 하더라도 일본이 못 하면, 일본이 못 하는 일까지도 해 가지고 자기들이 선생님의 안위의 터전을 마련해야 돼요. 어머니의 동생들로 세운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일본 나라의 처녀 총각 들이 어머니의 동생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어머니는 탕감의 과정을 치르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말도 처음 하는 거예요. 나는 고달플 때가 많았지만, 나는 눕지 않고 어 머니가 고달프다면 어머니를 쉬라고 했어요. 부모의 자리, 오빠의 자리를 지켜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은공을 안다면 금혼식이 되 면 선생님을 지고 다니고, 이고 다니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거예요. 라 스베이거스에서 이제 97퍼센트까지 넘고 3퍼센트 남은 고개를 넘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서 뭘 하는 거예요? 이 골짜기 저 골짜기에서 밤늦게 자고 다니는데, 세상에 어머님 자신이 나를 염려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난장판에서 여자들 가운데 선생님을 유인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돈 2백 달러만 주게 되면, 거기에 춤추는 여자 들을 하룻밤 데리고 얼마든지 잘 수 있어요. 2백 달러만 주면, 어떤 여자라도 찾아와요. 그런 판에 있어서 참아버지의 절개를 지켜야 할 입장이에요.
그런 것 때문에 어머니 자신이 어떻겠어요? 세상의 여자들 같으면 밤잠을 못 자야 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자기가 몸이 불편하더라도 선생님을 찾아다니고 지켜야 되는 거라고요. 그래, 선생님을 믿어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형제 아닌 사람을 형제와 같이 자리를 잡아
31
주려고 했어요. 어머니의 직접적인 형제가 아니지요. 줄기가 다른, 어머니가 다른 오빠라도 오빠의 자리에 세워주려고 했어요.
그 이상의 정성을 가지고 내가 여러분의 친척들도 살려주기 위한 마음을 갖고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나를 따라하라는데, 왜 안 해요? 종족에 대한 책임을 못 했다고 선생님이 책임추궁을 한다면 달게 받아야 되겠나, 불평해야 되겠나? 제멋대로 살면서 불평하다가 별 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문승룡, 왔나? 안 왔어?「왔습니다.」용선이를 기다려! 용선이는 노동판에 다녔기 때문에 주먹닦달도 할 줄 알아요. 안 되면, 들이 까버려 요. 힘도 세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섬으로 말하면 세 섬, 네 섬, 다섯 섬이 들어가는 독을 만들었어요. 자기의 키보다도 큰 독을 만들어 가 지고 어떻게 한 거예요?
그런 독을 만들 때는 세 사람이 도와줘야 돼요. 바깥을 손질하려면, 손이 안 닿잖아요. 그런 기술자예요. 팔도강산에 이름만 불어 가지고 간다고 하면, 토기공장에서 최고의 월급을 주고 환영한 거예요. 팔도강 산에 토기공장이나 기와공장에 가서 밥을 얻어먹을 수 있었던 사람이 에요. 그렇게 다니려면 공맹지도의 전통도 알아야 했던 거예요.
천자문으로 말하면 ‘무제시’로부터『명심보감』을 나와 더불어 할아버지 앞에 줄줄 강을 바치고 공부했는데, 나는 다 잊어버렸어요. 그 사 람은 그것을 다니면서 써먹은 거예요. 지금도 기독교인과 논리적인 대화를 하게 되면『명심보감』의 내용에 있어서 못 이깁니다. 소학도 6 권이 돼 있어요. 1 2 3 4 5 6권이 돼 있어요. 그래야『논어』와『맹 자』로 넘어가요.
그런 것을 다 알면서 유교사상권 내에 있다가 기독교 사상권에 들어
32 천국에 같이 들어간다는 약속
와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내가 유교의 정신을 안 가르쳐줬습니다. 깨끗하지! 시집가기 전에 여자들은 무슨 정을 지켜야 된다구요? 순정이 에요, 순정. 문 총재도 신부를 맞아 하나님 앞에 불리기 전에는 순정을 지켜야지 논어나 맹자하고, 사서삼경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 요.
내가 놀란 것이 뭐냐? 유교에 있어서 예법이 없어요. 국립도서관에도 없다고요. 왜놈들이 다 태워버린 거예요. 그런데 우리 종조부가 그 책의 1권 2권 3권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그 방면에 조예가 있었던 거예요. 예언서에 관해서 최고의 권위를 가진 사람이었어요. 중국 사람까지도 우리 할아버지를 존경했다고요. 중국도 가서 강연한 역사 를 가진 분이었어요.
그런데 유교의 예법에 관한 책이 1권 2권 3권이 되는데, 나한테 쪽지를 줘 가지고 아무데 가서 구해오라는 거예요. 이 사람한테 이것만 주면 책을 빌려줄 거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잠깐 몇 개월 동안에 이 것을 베끼고 돌려주겠다. 깨끗한 책을 한 권 더 만들어서 돌려주겠다.” 고 했기 때문에 그 책을 빌려준 거예요.
내가 심부름을 갔는데, 그 책이 없다고 할 텐데 불구하고 우리 할아버지에게 책 세 권을 빌려준 겁니다. 내가 글을 읽을 줄 알았거든! 기 독교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예법이 있나? 성경에 무슨 뭐 도의 법, 예법이 없어요. 내가 그것을 보고 ‘이야…!’ 하면서 감탄했어요.
그런 말을 다 잊어버렸어요. 다 잊어버려 가지고 말씀은 순전히 성경말씀을 가지고 했어요. 잡동사니로 만들게 되면 안돼요. 유교, 불교 에 대해서 갈래가 나 가지고 통일교회에 분파가 벌어질 것 아니에요? 불교면 불교, 유교면 유교에서 선생님이 말할 수 있는 골자까지 잡아 가지고 말이에요.
사탄 세계의 사관까지 섭리사관과 일치하게끔 찾아낸 사람이 비슷한 내용을 같은 데 있어서 더 빛날 수 있는 내용으로 하면 설명을 얼마나
33
잘하겠나! 그렇게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고마워해야 돼요. 우리 형진이에게는 하버드 대학에서 6대 종교, 13개 종교의 역사를 다 배우라고 그랬어요. “너는 모르면 큰일 난다.”는 것이었어요.
그 역사를 아니까 하버드 대학에서 유명했어요. 스님이 오면, 그 스님을 동양적인 관으로 대할 수 있는 사람이 없거든! 중국어가 다 능통 하잖아요. 6개월 이내에 중국어 회화를 할 수 있는 걸 보니 머리도 나쁘지 않아요. 대만의 요전에 박사가 됐던 사람이 우리 형진이가 6개월 동안에 중국말을 하는 데 놀라자빠진 거예요. 고서에 된 모든 역사로 부터 유교사상의 전통까지 듣지 못한 내용을 해놓으니까 별수 있느냐 그거예요.
왜 이래? 신호하는 거야? 진문이!「예.」왜 이래? 선생님한테 말하지 말라는 신호같이 들었구만! 우리 형진이를 무시 못 합니다. 국진이 도 “아버지가 영계의 책이 몇 천 권 될 만큼 개척했는데, 나는 사회과학과 경제학에 대한 책들 가운데 안 읽은 책이 없습니다.”고 그래요. 아버지의 아들로서 전문분야에서 앞으로 유교학자나 어떠한 경제학자 가 오더라도 지지 않겠다는 거예요.
형진이도 그랬어요. 교수들이 대하기 어려운 학생이 오면 우리 형진이를 불러 가지고 얘기를 시킨 거예요. 다 그렇게 살았어요. 보더라도 상류층에 헤엄치고 다닐 수 있는 인재들이지 거지새끼들이 아니에요. 자, 앉으라구!「경배를 드리고 앉겠습니다.」아, 경배는 조금 이따가 하라구! 경배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못 되잖아?
어저께도 그랬어요. 어제 내가 여수⋅순천과 거문도에 궁전을 짓는 데 갔다 오지 않고는 금혼식을 할 수 없었어요. 빚을 지고 있으면 빚 진 그런 터전 위에서 내가 있는 돈을 털어서 물어줘 가지고, 이래 가
34 천국에 같이 들어간다는 약속
지고 가벼운 몸이 되어야 돼요. 그냥 그대로 12시에 못 돌아오고 아침에 밖에 올 수 없었어요. 그러면 선생님의 계획이 다 틀어지거든! 무슨 비상명령을 내려서도 돌아오지 않을 수 없었다고요.
비행기가 산불 나 가지고 못 온다고 하는데 “명령을 내려서 준비시켜! 안 오면, 통일항공을 팔아먹어!” 한 거예요. 나도 그런 비행기는 처음이에요. 효율이, 그런 비행기를 처음 타봤어?「불안해서 혼났습니 다.」
껍데기만 딱 씌워놓은 것 같았어요. 내용의 시설이 다 보이게 드러난 거예요. 70퍼센트, 60퍼센트밖에 안 된 비행기더라고요. 그것을 타 고 와서 5시 36분에 여기에 내렸어요. 이야, 7시가 안 됐구만! 그래, 고맙다고 한 겁니다. 그래서 돌아갈 때 내가 수고했다고 공식적인 기 금으로 도와주던 기금에 보탬이 될 수 있게끔 준 거예요.
그렇게 선생님이 생활을 하는데, 이게 뭐야? 이게 놀이패도 아니잖아? 보름이라든가 추석이라든가 설날이 되게 되면, 장타령 패가 나서 서 장타령을 하는 거예요.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어, 푸푸푸…!’ 하고 별의별 깡통을 들어 가지고 악기 대신 춤추는 패들 아 니에요?
서울 사람들은 재인이 뭔지 모르지요? 효율이!「예.」재인이라는 패가 무슨 패인지 알아?「남사당패를 말하는 것 아닙니까?」남사당패라 구. 그거 알기는 아는구만!「그전에 아버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재인 패가 우리 동네의 중심에 자리를 잡고 있었던 거예요. 내가 우리 할아버지한테 어디로 왔다가 그 앞에 들어갔다고 기합을 받았던 생각 이 나요. 그들을 사람으로 취급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었어요.
우리 윤국 할아버지가 그랬어요. 그들의 뒤로 돌아서 길을 가는 한이 있더라도 앞으로는 가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럴 때 그들이 손짓을 하게 되면, 가문의 아들딸이 더럽혀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재인이 사는 동네의 강 옆으로 다녔어요. 그리 다닌다고 하니
35
“아, 그거 잘했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환갑 때나 8월 추석 때는 재인들을 불러와서 노래를 시키는 거예요. 얼굴에다 누구인지 모르게 쓰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가면입 니다.」가면을 쓰고 춤추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그 저녁에는 재인하고 춤을 추고, 재인을 붙안고 이랬더라도 용서해 주던 법이 있 었어요. 그거 하늘나라의 특권적인 때 허락할 수 있었던 법이에요.
기분이 어때요? 선생님의 금혼식을 축하하기 위한 프로그램은 돼 있어요?「예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나 그거 원치 않아요. 프로그램이 돼 있다면, 내가 혼자 프로그램을 봐 가지고 하늘을 위로하는 기도 한마디를 하는 것이 여러분이 백 번 이 런 대회를 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금혼식의 축하를 위해서 경배를 받겠어요, 못 받겠어요? 받아야 되겠 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바보가 아니에요. 옛날에는 50리 전에 오던 사람까지도 가서 오지 못하게 했어요. 요즘에는 영계를 다 끊어버렸어요. 몸뚱이를 가지고 내가 영계를 대신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를 몰랐으면 죽어 없어졌을 텐데 이 자리까지 살아남아서 큰소리를 하고 있어요.
영계는 하루 이틀에 변하는 것이 아니에요. 천년만년 원칙대로 하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알면서 사람이 생각하는 환경대로 하는 사람은 가짜로 낙인이 찍혀서 나자빠지는 거라고요. 그래, 영육으로 완성한 거예요. 몸뚱이를 가지고도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와 있 으니 불평하고 싶으면 불평해요. 그래서 누가 남아지는가를 보라고요.
그러니까 내놓고 잘났다는 사람들을 내가 직접 대해 봐야 할 때가 왔어요. 교황도 내가 찾아가면 안 만나줄 수 없어요. 언론계를 통해서
36 천국에 같이 들어간다는 약속
언론계의 총책임자로서 만나자는데 안 만났다가는 갈기갈기 찢어놓아요. 하루 저녁에 보따리가 다 찢어진다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사실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워싱턴타임스의 사장도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워싱턴타임스의 편집 국장도 마음대로 갈 수 있는 능력 있는 문 총재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못 할 것이 없어요. 대통령이 지나갈 때 “시 아이 에이(CIA)의 국장을 인사조치 안 하면 안되겠습니다.” 왜? 그건 비밀 이에요. “대통령 친구들이 알면 나라에 망신하겠으니 그렇게 해야 됩 니다.” 하면, 그대로 하게 돼 있다고요.
일본 나라도 그래요. ‘유엔과 미국이 이렇게 나가니 이렇게 나가면 안되겠습니다.’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선생님이 한 번도 써먹겠다고 생 각을 안 해요. 내가 가진 지팡이를 가지고 홍해를 가르고 건너가던 모 세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죽을 사지에 태풍이 불고, 바다에 배가 나가면 파선된다는 그 명령이 났는데 배타고 떠나요. ‘한 번 죽어보자!’ 이거예요. 내가 죽을 수 없어요.
우리 인진이가 있었을 때예요. 어머니도 그때 있었나? 거기에 인진이가 “나도 갈래!” 해서 정 가고 싶으면 타라고 했어요. 그런데 배 안 에 있던 모든 것, 선반에 있던 것들이 떨어지고 그랬던 거예요. 글로스 터에서 보통 때 1시간 50분이 걸립니다. 그런데 4시간 걸려서 왔는데 도 3분의 1이 남았어요. 모진 바람에 물결이 제일 세던 거예요.
얼마나 센지 아버지를 하늘같이 믿던 인진이가 나를 붙들고 “아빠, 아빠! 나 무서워.” 했는데, “무섭지만 죽지 않을 테니까 나를 붙들고 가라!” 했다고요. 글로스터의 그 항구에서도 태풍이 불게 되면 문 총재가 배에 있나, 없나를 보고 발표하고 그랬어요.
(신준님이 들어옴) 너희들이 와서 엄마 아빠를 축하할 수 있는 아이고…! 그래, 사탕을 나눠줘요. 아이고, 얘들 때문에 내가 허리가 꼬부 라지누만! 다 나눠주라고요. 준아, 엄마를 오라고 그래! 엄마를 모셔
37
와요.
아이고, 이거 잘 만들었네! 누가 만들었나?「신준!」아이고, 아버지 보다 낫다. 아빠보다 낫다. 왕엄마를 어서 오라고 그래요. 왕아빠가 엄 마를 오라고 그랬어요. 그래, 이거 잘 만들었지요? 기념으로서 박물관 에 갖다 두어야 되겠다.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이 금혼식 날 축복도 다 잊어버려서 욕을 먹었는데, 우리 신준이가 그것을 대신 메워 가지고 좋은 기념품이 왔기 때 문에 선생님이 감동해요. 신준아! 엄마를 데리고 와요, 엄마.「엄마는 저쪽에 갔는데요.」아, 아빠가 부른다고 그래!
여기의 이 아줌마는 노래를 잘하는데, 음색이 고운 데서 세계적으로 이름난 여자입니다. 그 고운 음성으로 한번 노래하는 걸 들어봐요. (원 심희 사모, ‘봄처녀’ 노래)「목소리가 나빠졌어요, 아버님.」‘울산아가 씨’를 하지! ‘울산’ 말고….「‘장산곶타령’이요?」‘장산곶타령’, 그거 해 봐요. (‘몽금포타령’ 노래)
엄마가 나타나? 엄마를 나오라고 그래! 야, 신준아! 엄마는 뭘 해? 아빠가 나오라고 그래요.「몰라요.」몰라? 모르면 안되지! 엄마가 안 나오면 안돼요. 엄마를 모셔 와요. 다 먹었어요? 사탕이 맛있네. 송영 석!「예.」색시가 안 왔는데, 송영석이 나오지! 어디의 책임자인가? 일 본 책임자이지?「예.」
일본 식구들이 많이 왔는데, 일본 사람들 앞에 기억되게 노래나 하나 해보지! 색시는 안 왔나?「일본에서 안 왔습니다.」그래, 해봐요. 일본 아줌마들, 왔어요? 없어?「일본 아줌마들은 안 왔습니다.」(‘내 마음 별과 같이’ 노래) 유정옥!「강의 때문에 못 왔습니다.」
십자로 아저씨, 딸 얘기의 노래가 있잖아? 그거 한번 하자구. ‘이정
38 천국에 같이 들어간다는 약속
표’ 말고 딸 얘기, 아장아장 하던 노래….「‘애비’ 노래 말씀입니까? 아버님께 노래를 한 번 불러드리면 영원히 입력이 되시는 것 같습니다. 누구라고 하면 무슨 노래까지 떠오르시니까요.」‘아버지가 되는 죄도 알기 때문에 참아버지도 그 심정을 알아줄 것이다.’ 하는 그 노래입니 다. 오늘 아침부터 이 판세가 다 쓸어버릴 판세예요. 그것을 수습해야 돼요. 자기들은 수습 못 해요. 자…! (‘애비’ 노래)
곽정환!「예.」그래, 이 노래를 들으니까 무슨 노래를 하고 싶어? 고향 생각이 나? 진짜 고향이 생각나는 노래를 한번 해봐요. 고향을 그 리워하는 마음 가운데는 없는 것이 없기 때문에 슬펐던 것도 기쁨으 로, 기뻤던 것도 슬픔으로 화할 수 있어요. 밤이나 낮이나 지내면서 소 화할 수 있는 고향이란 것이 그리운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 자세도 아침부터 좋지 않은 이 날을 맞이한 것이 부끄럽지만 다 풀어 가지고 고향을 사모하고, 고향의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만은 꽃과 더불어 계절을 따라서 자라고 천년 역사를 언제나 봄 절기의 꽃으로 단장하던 아름다움을 지닐 줄 알기 때문에 고향을 잊지 못하는 사람은 고향을 생각하는 이 행사에 참석하지 않을 수 없다고 요. (‘고향무정’ 노래)
‘고향에 가고 싶다!’ 한번 해봐요.「고향에 가고 싶다!」‘고향산천에서 엄마 아빠를 만나서 아기 때 자라고 기쁨의 생일을 축하하던 그 생 각을 잊을 수 없다.’ 해봐요.「너무 길어서 못 외웠습니다.」이제 우리 어머니하고 나하고 오늘 금혼식의 노래를 축하 안 하면 안되잖아요. 얼마만큼 꺼진 마음을 가지고, 흘러가는 마음을 가지고 떠오르는 보름 달보다도 희망의 둥근 달 이상 보따리를 갖다 줄 수 있는 어머니가 되 어야 돼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노래를 한번 시키자고요. 박수! (박수)
자, 이제 무슨 노래를 할까? 어머니가 좋아하는 봄노래를 나하고 같이 해?「무슨 노래를 하시게요? (어머님)」봄노래가 있잖아.「‘봄처녀’ 를 하세요. (어머님)」‘봄처녀’인지 아가씨인지…. 봄 동산의 노래를 하
39
라구. (어머님, ‘동무생각’을 노래하심) 자, 봄노래! 봄 동산, 우리 하지. ‘내 고향’을….「‘내 고향’이 봄노래예요?」(‘봄이 오면’, ‘4월의 노 래’를 노래하심) (경배) (꽃다발 봉정)
몇 시예요?「8시 반입니다.」그만하고, 자 이제 식전을 보자! 프로그램을 하자구.「지금 프로그램이 없어요. (어머님)」「다 끝났습니다. 만세하고….」(만세삼창) 금혼식에 대해서 얘기하게 돼 있어, 안 하게 돼 있어? 누가 하게 돼 있나?「프로그램에 없던 거예요. (어머님)」(어머님과 담소하심) (신준님이 다시 들어옴) 자, 그러면….「아빠의 손을 잡고 가! (어머님)」아빠의 손을 잡고 가야지! (박수) *
(오늘은 참부모님의 성혼 50주년을 맞는 뜻깊은 날입니다. 그런 귀 한 마음을 갖고 다시 한 번 우리 큰 박수로 축하드리겠습니다.) (박 수) 감사해요. 무슨 얘기를 내가 하면 좋겠나? 일본에 좋은 얘기, 한국에 좋은 얘기, 미국에 좋은 얘기, 구라파에 좋은 얘기. 세계에 좋은 얘기, 하늘에 좋은 얘기, 하나님에 대한 좋은 얘기들 가운데 무슨 얘기예 요?「하나님에 대한 좋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다고요. 한 분이 살려니 얼마나 외롭겠노! 상대도 없이 사는데, 무슨 재미있는 내용이 있을 성싶지 않은데 말이에 요. *어떤 감정적인 내용도 있을 수 없을 것인데, 그 얘기를 해요? 불 쌍하신 하나님에 대한 얘기를 하라고요? 행복하신 하나님이 되셔야 할 것인데 불쌍하게 돼 가지고 그 비참함을 역사상에 어느 누구도 몰랐어 요. 한 분이신 하나님의 그 비참상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
|
2009년 4월 11일(土), 중앙수련원.
* 이 말씀은 제10회 하나님섭리사의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선포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41
데, 그런 얘기를 듣는다고 해서 하나님한테 아무런 위로의 내용도 되지 않아요. 하나님은 듣고 싶지 않지 않겠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 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분이 돼야 하겠어요, 슬퍼하시는 분이 돼야 하겠어요?「기뻐하시는 분이 돼야 합니다.」그런데 지금 하나님이 어떻 게 돼 있어요?「슬퍼하시는 하나님입니다.」불쌍하고 비참한 하나님이 라는 거예요. 비참함 이상의 입장에 계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효자나 충신이 한 사람도 역사상에 없었던 거예요. 얼마 나 불쌍하신 하나님인가를 알 수 없어요.
그런 하나님에 대한 얘기를 한다고 해서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여러분 가운데 그런 하나님의 불쌍함을 알고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대답하기가 어렵지요? 고마루(困る; 곤란하다)! 고, 마루(5, 0)는 50점을 말해요. 100으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50은 중앙선이 돼야 할 텐데, 그 중앙선은 하나님을 불쌍하 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비참한 경계선으로 돼 있어요. 그 경계선에 대한 얘기도 하나님은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입장에 있어서 어떤 게 제일 기쁘겠어요? 그것도 고마루잖아요, 고마루! 바카와이키나캬나오리마셍(馬鹿は生きなきゃ治りません; 바보는 살아야 고쳐지지 않습니다)? 대답하기가 곤란한 사람은 바카가 되는 거예요. 바카는 쓸 데가 없어요. 바카는 뭐라고요?「시나나캬나오 라나이(死ななければなおらない; 죽지 않으면 못 고친다)!」이키나캬 나오리마셍, 시나나캬나오리마셍? (웃음)
바카의 반대는 릿파(立派; 훌륭함)예요. 릿파, 랏파(ラッパ; 나팔)? 어느 거예요?「릿파!」훌륭하다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있어요? 일본의 왕이나 수상 혹은 역사적인 인물이 일본에 있어서는 훌륭할지 모릅니다. 여기에 일본 멤버들이 모였어요, 하나님의 훌륭한 아들딸들이 모였 어요?「하나님의 훌륭한 아들딸들이 모였습니다.」돗치(とっち; 어느
42 하나님의 입장
쪽)?「하나님의 훌륭한 아들딸들입니다.」
토치(土地)면 토치칸(土地勘; 그 지역에 대한 지식)이 없는 거지요? 돗치? 이쪽인가, 저쪽인가를 몰라요. 방향도 모르는 토치라고 하는 게 되니까 말이에요. 그런 것도 몰라요. 일본 사람들 천 명 이상이 모여 있는데 중심핵의 인격으로 세울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을 것입니다.」있다면, 어떤 사람이에요?
너 같은 사람이야? 네 엄마나 아빠 같은 사람이야, 천황 같은 사람이야, 일본의 역사적인 인물이야? 그렇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신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선생님이 상을 줄 테니까! 선생님의 결혼 50주년 기념일인 오늘에 있어서 더 이상 귀한 선물이 없을 텐데 말이에요. 그 선물이 얼마나 귀한 것이 될는지 하나님도 모 르는 거예요.
오늘 같은 기념일에 무슨 얘기를 해야 되겠어요? 기쁜 얘기, 행복한 얘기? 아무리 자기 스스로 훌륭한 일본 여자들의 대표, 남자들의 대표 라고 자랑하더라도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면 무관심 한 청중이 되니까 오모시로이(面白い; 재미있다)한 것은 어때요? 오모 쿠로이(面黑い)한 것은 있을지 모르지만, 오모시로이한 것은 없지 않 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어떤 입장에서 말씀하면 좋겠어요? 대답해 봐요. 대답을 못 해서 노래라도 하나 불러주면, 더 이상의 행복이 없겠 지요? 선생님의 노래가 유 회장이 심각한 얘기를 10시간 이상 하는 것보다 귀할지도 모른다고요.
선생님이 사람들 앞에서 말씀은 잘했는데 노래도 부르는 것을 본 적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다고 하는데, 있다는 결과가 되면 더 이상 하나님의 안중에 귀한 것이 없지 않겠어요? 어떻게 해요? 말
43
씀, 노래?「아버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면 되겠습니다.」(화동회) 일본 여자들 가운데 목소리가 고운 여자가 있으면 나와요.「아버님, 제가 하겠습니다.」누구야?
혼독회를 해본 경험이 있는 여자, 손 들어봐요. 훈독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조그만 소책자를 가져와! 오늘 선생님이 얘기해 주고 싶은 내용이에요. 떠나는데, 제일 귀한 것이 통일교회의 제일 벼리가 되는 뭐예요? 그물로 말하면 벼리와 같은 거예요. 벼리가 무엇인지 알 지요? *이 책을 알아?「하이!」이 말세에 있어서, 중요한 변화의 시대 로 들어가는 때에 있어서 이 내용을 알고 있는 사람은 어때요? 변화의 시대에 있어서도 더 큰 변화를 일으켜서 새로운 방향을 찾아갈 수 있 는 내용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에게든지 필요한 내용이 될 테니까 그런 말씀의 내용을 목소리가 고운 일본 여자가 훈독해 주면 감동이 새로울 거라고요. 길 지 않아요. 이 전체를 훈독하는 데 1시간 반이면 돼요. 선생님은 4월 1일부터 하루에 한 번씩이라고요. 3일 동안 세 번을 읽어요. 선생님이 쓴 것이지만, 감동적인 내용이 넘쳐요. ‘이야, 일본 멤버들이 이걸 읽 고 감동을 받으면 무슨 일을 할는지 모른다.’ 한 거예요. 특히, 성질 급한 일본 여자들이 이 내용을 알게 되면 이혼투쟁이 벌어져서 일본열 도가 갈가리 찢어져버릴지도 모르는 겁니다.
그런 일이 있으면 안되겠으니까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내용은 천국의 내용과 말세에 있어서 우리 가정들의 실체가 어떻게 돼야 할 것인가 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니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 다. 지금 선생님도 춤추는 흉내를 좀 내봤더니 땀이 나려고 한다고요. (웃음)
이 말씀을 듣게 되면, 여러분이 돌아갈 때 어떤 일이 생길지 몰라요. 이걸 쭉 훈독이라도 한번 해서 기념이 될 수 있는 그런 인상을 이 책 에 남겨놓는 게 하나님의 바람이고, 선생님도 여기에 참석해서 가장
44 하나님의 입장
원하는 중심이 돼야 할 것이기 때문에 한 시간쯤 훈독해 보자고요. 선생님도 일본말로 듣고 감동하면서 하나님의 기쁜 마음속까지 들어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찾아와서 말씀하는 이상의 내용이 돼야 하겠다고요. 그런 방향의 훈독회예요. 이걸 훈독한 적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하이!」우와, 그러면 더 감동적인 내용이 될 거라고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누가 요것을 훈독해?「여기서 통역하는 사람이 잘합니다.」「제가 하겠습니다.」그래, 오라구! 처음부터 하나도 빼지 말고 전부 다 읽어 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으로부터 표지에 있는 것을 전부 다 읽고, 오늘 시간이 남으면 뭘 해요? 다시금 선생님이 계속해서 시키지는 않아요. 오늘 1시간으로 끝나는 것이 좋아요, 2시간이나 3시간까지 듣게 하는 게 좋아요?
훈독회를 하는 게 좋아요, 선생님이 10분쯤 말씀하는 게 좋아요? 어느 쪽이에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할 테니까 대답해 봐요. 이걸 전부 다 외워야 돼요. 선생님이 30년 전에 말씀한 내용도 나와 요. 4~50년 동안 말씀한 중심적인 내용들을 모았기 때문에 이것을 이 런 시간에 훈독한다는 게 귀한 거예요. 모두 다 제각각 가지고 있는 다른 생각들을 수습하는 데에도 이 이상의 내용은 없으니까 여기에 집 중적인 방향을 수습한 것이 나쁘지는 않지 않겠어요? 아시겠어요?「하 이!」그러면 박수라도 해야지요. (박수)
자, 선생님도 앉아서 잘 들을 테니까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잘 듣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이에요. 그런 선생님보다 더 나은 여러분이 되면 감동적인 선생님의 방문시간이 될 테니까 더 이상 고마운 일이 없지 않지 않겠어요? 알겠지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45
훈독)
저런 내용이 사실이고, 자기 자신이 어떤 가치적인 존재이며 어떤 주체인가를 분명하게 알 수 있는 사람은 사랑을 품고 가서 저세계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는 거예요. 그런 행복, 무한행복의 천국이 전개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복잡한 내용을 이론적으로 정리해 준 이 조그만 책이 귀해요. 이거 1시간 반이면 다 읽어요. 이 가운데 그런 것을 정리했다는 것은 하나님도 못 하시는 걸 이뤄낸 지상의 선 물이에요.
그것을 이뤄낸 참부모의 가치가 얼마나 귀한가를 계산해 보지 않더라도 알 수 있는 체휼권에서 살아야 돼요. 실체를 체험하면서 살아가 는 생애의 행복은 어떤 주체에 대해서 감사하더라도 알 수 없을 정도의 행복이라는 거예요. 그런 경지가 직접 연결되는 사실의 존재로서 인정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은 무형의 내용이 아니에요. 관념적인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실적인 내용으로 받아들여서 체휼관념의 일 체권과 더불어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다고 하니까 하나님의 입장에서 더 이상의 기쁨이 없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어떤 말씀보다도 이 내용을 소개해 주신 귀한 시간이었다는 걸 잊어버리지 말라고요. 그렇게 이뤄낼 수 있는 선물을 부여해 준 1,2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은 어때요? 일본에 새로운 인종이 생겨났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러한 보물창고를 그대로 전수해서 상속해 준 가치를 모르는 여자들이라면 자동적으로 우주에서 사라져 버려요. 무서운 사실입니다.
일본의 모든 국민들에게 가르쳐주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선생님이 결실로 남겨준 그 책을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찾아가서 상속해 주면, 참부모가 일본 땅에 필요 없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실체적인 참부모를 대신하게 된다 는 것입니다.
46 하나님의 입장
그러면 그 나라가 다른 나라의 속국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주체국가의 체제를 영원히 주창하면서 천국의 이상향과 일체권의 파도가 일 듯이 일어나는 파문의 권내에 속할 수 있는 행복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되겠습니다. 알겠어요?「하이!」이 수련회는 1회, 2회로 끝내는 게 좋잖아요. 3회까지 해야 돼요?
여러분이 일본 동네방네에 가서 이 책만을 갖고 있다면 반 년 이내에 동화시켜서 여러분보다 더 준비된 남자들을 찾아 세울 수 있어요. 도다이(東大)의 졸업생이라든가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는 많은 사람들 까지 말이에요. 도다이(燈臺)는 밤에나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 없 어요. 통일교회 용사들에게는 도다이(東大)의 졸업장이 필요 없어요.
밤중에 흰 것을 기준으로 잡으면, 누구든지 혼자서도 찾아갈 수 있는 목적지에 자동적으로 도착하게 돼 있어요. 통일용사에게는 도다이 (東大)의 졸업장이나 박사학위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요. 도다이(東大), 도다이가 좋아?
자, 시간이 많이 갔지요? 지금부터 선생님은 2시간 동안 달려가서 금강산의 뭐예요? 비밀향(秘密鄕), 그랜드캐니언 같은 곳에서 큰 고기 를 잡아야 돼요. 선생님이 돈을 줘 가지고 비싼 걸 사 와서 거기에 양식을 하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그게 얼마나 큰 것인가를 감정해서 수 련생인 여러분을 통하여 일본 땅까지 전수해 주고 싶다고요.
앞으로 일본 사람들이 굶어죽으면 안되잖아요. 그런 앞날을 생각해 볼 때 아내를 애타게 생각하는 남편으로서 그 이상의 것까지도 일본 땅에 준비하셔야 된다는 것이 참다운 단나사마(旦那樣; 남편님)라고요. 단나사마, 단나상(旦那さん)? 가미상(神さん), 가미사마(神樣)?「가미 사마!」가미상이 좋잖아요, 가미상?
47
무지한 사람들의 세계에는 영원히 완성권이라는 게 없어요. 지금 일본의 입장이 어때요? 현실적인 것만을 알고 싶어하는 일본 멤버들의 경우에는 미래에 대한 생각을 가질 수 없어요. 자, 선생님은 시간이 지났으니까 작별의 인사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입장이더라도 행복 이상 의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을 남기고 가는 이 기쁨을 가지고 돌 아가 주면 좋겠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기쁨에는 하나님도 동참해 주시는 거예요. 우주도 기뻐해 줍니다. 이야, 귀여운 얼굴들이에요.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남자가 되고, 어머니를 대신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서 부부가 돼 가지고 일본을 수습해 나가게 되면, 세계의 조국 땅이 되는 데 아무런 손색이 없는 거라고요.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리마셍데시타(わかりませんでした; 몰랐 습니다)? 스(す), 셍(せん)?「스!」
스무드(smooth)하게 찾아가서 “하나님, 안녕하세요?” 하면 환영해 주신다고요.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소개해 주는 것이 참부모의 희망이 에요. 그것을 알아줌으로써 감사와 더불어 천국을 소유하는 주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면, 선생님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떠 나겠습니다. 여러분이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기 때문에 발길이 안 떨어 지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말씀하기 시작하면 훈독하는 말씀 이상으로 할 수 있다고요. 행복은 시간문제! 사실이라고요. 저 책의 내용이 실제로 그래요? 원리본체론, 이것은 선생님도 처음으로 배운 거예요. 본체는 놀라운 거지요? 거기에 자기의 남편도 본체가 되고 아버지와 조상들도 모두 다 본체가 되면, 상대권이 되면 영원히 자기를 따라오는 행복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자, 열심히 공부해 주기를 바라면서 작별의 인사라고요. 사요나라 (さよなら)! 사요니(さように; 그렇게) 하나되어 돌아가 달라고 사요
48 하나님의 입장
나라예요. (경배) 인상적인 시간이었어?「하이!」영원히 잊어버릴 수 없는 시간이었다면, 그것으로 좋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야야야, 내 신발…! 이제 ‘달려라, 달려라!’ 해야겠구만! 화장실에 들어갔다 와야지! 밥 먹으면 또 두 시간이 걸린다구, 두 시간! 두 시 간은 간다고요. 가서, 저기에 가서 빵이라도 먹고 한잠 자는 게 행복합니다. 알겠어요?「예.」*
『평화신경』Ⅸ장을 한번 읽어보자! 빨리 읽어봐요.「예.」지금 이때 에 해당하는 말씀이에요. (『평화신경』Ⅸ장 훈독)
여기에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왔는데,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얼굴들은 알 만한 사람들이네! 뭘 하는 양반들이야?「교수교회 의 어르신들입니다.」여러분은 몰랐지만, 선생님은 그동안에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살았어요. 금년에 열한 번까지 라스베이거스에 갔어요. 거 기는 밤낮이 없고, 저녁이 없습니다. 24시간 언제나 같은 시간이에요. 시계가 없어요, 시계가.
그러니까 아침 먹을 사람이 저녁에 가 먹어도 그것이 아침이고, 저녁 먹을 사람이 아침을 먹어도 또 저녁이고, 점심 먹을 사람들이 아침 이나 저녁을 먹어도 식당에 가보면 점심때라는 거예요. 그래, 시계가 없어요. 인간의 계급을 중심삼고 대우할 수 있는 그런 체제가 갖춰진 세계가 아니에요. 막 섞여서 사는 겁니다.
|
|
2009년 4월 12일(日), 천정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50 정을 붙들고 살라
그런 세계니까 누가 왔다 가도 몰라요. 우리 같은 사람은 촌사람의 모양으로 농부로 가장하면 농부가 되고, 뱃사람으로 하면 배를 타는 뱃놈이 되고, 그 다음에 안다는 사람은 인텔리가 돼서 상대할 수 있는 환경을 잘 맞춰 나가요. 그 풍경과 환경에 맞출 줄 알기 때문에 누구 인지를 몰라요. 농사터에 가면 농사하고, 배를 타는 뱃놈이 되고, 그 다음에 교수들과 이마를 맞대고 뿔개질을 하면서 토론도 하는 거예요. 그런 역사성이 있기 때문에 어떤 환경에 가든지 맞출 수 있어요.
금년에 열한 번까지 갔다 온 라스베이거스가 뭘 하는 곳이에요? 라스베이거스에 열한 번씩이나 뭘 하러 다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 주라는 사람이 라스베이거스에 뭘 하러 갔겠어요? 거기는 음란의 소굴 입니다. 돈 2백 달러만 있으면, 세계에 이름을 붙이고 노래 잘하는 예 술적인 여자가 언제든지 밤에는 옷 벗고 들어와서 친구해 주려고 그래 요. 음란의 소굴이에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 로스앤젤레스에 배우의 대학원이 있는 줄 알아요? 그곳도 음란의 소굴입니다. 서쪽 세계의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가 어떤 지역이냐? 동부에 영국 백인들이 건너와 가지고 자 기들의 영토로 삼은 거예요. 동부 지역의 모든 중요한 곳에는 독일계, 무슨 계, 무슨 계로 서로서로가 계통을 중심삼아서 자리를 잡아 가지 고 미국을 주도하는 수도권이 돼 있다는 거예요.
워싱턴은 정치적인 수도이고, 그 다음에 뉴욕은 경제적이고 문화적인 배경이 되는 그런 수도라고요. 두 곳이 가인 아벨입니다. 둘이 하나 돼 가지고 미국을 움직여 나가요. 그런데 서쪽은 시카고를 중심삼고 어때요? 시카고는 농사터라고요. 대농장주들이 경쟁하고 있어요. 막힘 이 없는 광야에 대목장의 주인들이 돼 가지고 서로가 싸워요. 독일계, 무슨 계, 무슨 계라고 해 가지고 싸운다는 겁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없잖아요? 구라파에 살던 우수한 사람들이 건너 와 가지고 대농장, 농원의 주인들이 돼 큰소리를 하면서 사는데 그 경
51
계선은 농장의 경계선이 아니에요. 독일이면 독일, 불란서, 이태리 등 35억 가까운 구라파에서 건너온 사람들의 국경이 되어서 싸우고 있는 거라고요.
동부에서 기독교 이상권 내에 있어서 쫓겨 온 사람들, 필그림 파더 들(Pilgrim Fathers)이라고 해서 102명이 건너와서 미국을 점령한 그 것이 아벨적이에요. 종교권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와서 새로운 나라를 만든 것이 미국이에요. 신생의 미국입니다. 그것이 섭리적 관점에서 보 면 아벨 나라예요, 아벨.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학자들이? 금년에 라스베이거스에 열한 번까지 갔다 와서 여기에 왔는데,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 아닙니다.
몇 사람이 왔어요?「71명이 왔습니다.」얼마나 큰 양반들이 온다고 큰 강당이 없느냐고 하더니…. 나는 꿈도 안 꾸는데, 강당을 또 뭘 하 노? 여기가 촌이 아닙니다. 서울보다 유명한 곳이에요. 우리 같은 사람 은 이름도 나쁘게 붙었지만 좋은 곳도 잘 알고, 세상에 난다긴다고 하 는 사람들의 골짜기를 들락날락할 수 있는 역사를 지녔기 때문에 어느 환경에 가서도 잘 맞춰서 살아요.
윤세원, ‘윤’ 자가 무슨 ‘윤’ 자예요?「‘맏 윤(尹)’ 자입니다.」윤세원, 인간세계의 근본이 되는 이름이에요. 그러니까 대한민국에서 원자력발 전소를 개발하지 않았어요? 27살 때부터 했다며…?「예, 제가 만든 원 자로는 영구보관하기로 했습니다.」영구보관을 누가 해?「제가 건설한 원자로입니다.」
그런데 원자로를 자기가 대한민국 대통령도 아닌데 영구보관할 수 있나? 나라의 헌법을 통해 대통령의 지시 하에서 보관해야 할 텐데 말 이야.「그렇게 정부에서 결정했습니다.」정부에서 결정을 누가 했나?
52 정을 붙들고 살라
「하기로 했습니다.」누가 했느냐 말이야, 누가? 자랑스럽게 그렇게 “내가 했다.”고 할 때 “누가 했느냐?” 하니 “내가 했다.”고 얘기를 못 하누만!
통일교회는 재미있어요. 할아버지 같기도 하고 청춘 같기도 하고, 청춘이 할아버지 되고 할아버지가 청춘이 되고…. 문 총재는 30대에도 할아버지한테 “이놈의 자식아, 왜 왔어?” 하면, “예, 이래서 왔습니다.” 그렇게 살았던 거예요. 버릇이 나빠요, 내가. 처음 보는 사람도 있을 텐데…. 처음이야 아니겠지! 공식석상에서 대회라든가 할 때 대회 가운 데 손짓하고 발짓하는 것을 다 보고 ‘아이고, 저 영감이 통일교회 교주 라는 문 아무개로구만! 제일 나쁜 사람의 왕초로구만!’ 하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아니에요?
문 총재를 다 좋아했어요? 역사를 소개하고 만났으면 역사부터 알고, 지난날에 뭘 했는지 인연을 따라 가지고 관계를 맺는 거예요. 관계 의 세계 아니에요? 외교관계, 국가관계, 사제관계, 부자지관계 등 전부 다 관계의 세계인데 관계라는 것은 인연을 따라서 되는 거예요. 인연 (因緣)이라는 것이 뭐예요? 이렇게 딱 사방을 갖춘 데(囗)에 ‘큰 대 (大)’를 했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들어갈 수 없고, 누구나 마음대로 못 해요. 큰 사람 아니에요? 동이민족이 쓰고 있는 한자는 함부로 된 것 이 아닙니다. 놀라운 문자예요.
여기에 훈독회를 하기 위해서 왔지요? 선생님의 얼굴을 보러 왔어요, 훈독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왔어요? 윤세원!「훈독회를 하러 왔습 니다.」내가 훈독회의 대장인가? 나도 훈독회를 하러 왔는데 하나님을 모시고 훈독해요. 하나님이 훈독회를 하는데 누구를 모시고 해요? 하 나님이 누구냐? 아버지를 모시고 하는 거예요. 내 아버지예요. 아버지 와 더불어 하는 거예요.
훈독(訓讀)이 뭐예요, 훈독? 가르칠 훈이에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을 했어요. ‘독(讀)’ 자는 ‘말씀 언(言)’ 변에 ‘팔 매(賣)’예
53
요. 말씀은 흘러가니 흘러가는 말씀을 나눠주는 것이 훈독회예요. 그 책임자가 누가예요? 근본이 되는, 인연에 근본이 될 수 있는 대우주의 제일 존재가 시작하게 된 거예요. 제일 큰 분이 그런 분이에요. 그런 분이 누구냐?
일본 놈이에요, 일본 사람들이에요? 무슨 무라라고요?「나카무라입니다.」나카무라는 중앙을 말해요. 우에무라도 있고, 시다무라도 있는 데 나카가 좋아요. 상이 있으면 뭐예요? 수평선을 중심삼고 어떤 중심에 서 있으면, 그 자리에서 상이라고 하면 여기에 180도를 중심삼고 왼쪽에서부터 오른쪽까지 180도의 상하관계가 묶어집니다. 그걸 몰라 요, 상하관계.
사시장철 고요한 날이면, 물방울이 위에서 떨어지는 길은 어떻겠어요? 하나겠어요, 둘이겠어요? 여기의 번대머리 교수는 뭘 하는 양반이 에요? 떨어지는 길이 하나겠어요, 둘이겠어요?「뭐가 떨어집니까?」나도 몰라서 묻잖아! (웃음) 나는 눈 감고 기도해서 하늘과 통하는 줄 알았더니…. 나도 잘 모르기 때문에 물어보는데, 나보고 물어보면 대답 을 누가 하겠나?
육신이, 몸뚱이는 못 하지만 영인체는 대답할 수 있는 내가 있으면 좋겠는데 근원이 있는 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교수들이 하나 님이 있는 것을 알아요? 훈독회나 하지 왜 질의문답을 하느냐? 밤중에, 새벽에 온 사람들이니 피곤할 거라고요. 지금 몇 시예요? 여기에 올 때 집에서 1시에 떠난 사람도 있을 거라고요. 아침을 먹고 싶어요, 점심을 먹고 싶어요? 아침이 지나게 되면, 10시만 되면 “아침밥…!” 하는데 밥을 누가 갖다줘요?
재봉이!「예.」밥 주문을 받았어?「예, 제가 대접할 겁니다.」대접할
54 정을 붙들고 살라
사람인지 아닌지 모르잖아요. 촌수도 모르고 대접하다가 감옥도 가는 줄 몰라요? 여기에 발을 들여놓으려면 동산의 주인한테 허락받아야 돼 요. 사실이 그래요. 여기를 지키는 주인의 얼굴이 미남자같이 생겼어요, 순한 남자같이 생겼어요? 얼굴은 미남자 같지 않고 순해 보이지만 고약한 사람이에요. 욕심이 참 많아요. 밥 한 끼를 하게 되면 자기 수 첩에다가 ‘몇 날 몇 시에 한 끼를 안 먹었다, 먹었다.’고 기록하는 거 예요.
그래 가지고 누구한테 식비를 받아야 돼요? 식비도 받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데, 나를 찾아와 가지고 달라고 할지도 몰라요. 우리 천정 궁에 오게 되면, 몇 백 명이 오더라도 아침을 먹여줄 수 있어요. 대접을 잘해요. 내가 낚시해서 고기를 잡든가 캐나다의 고기, 미국 시애틀 의 고기를 다 잡아 가지고 대접할 수 있다고요. 남미의 고기까지 좋은 것은 다 잡아서 쌓아두었다가 주는 거예요.
이제 훈독회의 시간이 됐는데, 이게 무슨 책이에요?「아버님의 말씀입니다.」아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아부님(아버님)이라고 그래요. 그래야 효자가 됩니다. 아버지가 되는 사람은 아들도 내 말을 잘 들어야지 안 들으면 후려갈기는 거예요. 아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 부님이에요. 여기에 문 총재도 참아부님이라고 하면 참, 진짜 아부를 잘할 수 있는 사람의 아버지다 이거예요. 아부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 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부자지간의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된 아부는 제일 좋은 거예요. 그것은 영원히 한 줄에 모여 있어요.
심장을 떠난 피가 사지백체에서 돌고 있지만, 전부 다 심장의 뿌레기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맥박이 똑같지요? 일생 동안 심장이 얼마 나 놀랐으면 지금까지 뛰는데 뭐예요? 심장이 뛴다고 그러지, 심장이 움직인다고 그래요? 아직까지 멎지 않고 뛰고 있는 거예요. 맥박이 뛰 고 있다는 거예요. 맥박이 뛰어요, 맥박이 조용히 쉬어요? 맥박이 뛴다 고 그러지, 쉰다는 말은 없어요.
55
교수님들, 그것을 알아요? 맥박이 뛴다고 그래요. 얼마나 놀랐으면 한 번도 쉬지 못하고 뛰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90세가 넘었습니다. 90세를 뛰었어도 아직까지 뛰고 있으니 놀란 그 자체가 끊어지지 않 았다는 거예요. 말하면, 결론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어드래요? 사람 몸뚱이의 온도가 여자나 남자나 같아야 돼요. 3도, 4도의 차이가 있으면 안 맞습니다. 요즘에 한의사들은 사람이 언 제든지 36.5도에서 37도까지의 그 온도에서는 만년 병이 안 난다고 해요. 남자나 여자나 온도 자체의 차이가 없다고요. 3도 차이면 누워 야 됩니다. 여자 3도 차이, 남자 3도 차이의 중앙에 달려 가지고 연결 돼 있는 거예요.
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한 거예요. 마음의 세계하고 몸의 세계 가 달라요. 수평선상에 있으면 안정하겠지만, 수평선상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집터를 닦을 때, 수평을 닦을 때 수평을 재는 것이 언제나 천년만년 가도 90도입니다. 영원히 변치 않아요. 그러면 원점에 인류 의 조상인 하나님,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이 계시는 출발점과 그 상대 적인 요원들이 사방에 있을 때 어떻겠어요? 높은 데의 양반이 낮은 데로 내려가겠어요, 거기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겠어요?
더 높은 데로 가려면 혼자 못 갑니다. 둘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수평 가운데 있는 것이 아래로 내려갈 때는 중력에 의해서 자동적으로 영원히 변치 않는 행로가 있어 가지고 땅에 정착해서 만물의 영양소를 보급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지만, 올라가는 데는 혼자 못 올라가요. 왜 아부를 좋아하는 아버지를 따라가려고 그 래요? 또 아부하는 아들은 왜 아부하라고 그러는데 따라다니려고 그래 요?
56 정을 붙들고 살라
그래야 아버지가 위에 있으니 내가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닦아주는 거예요. 그거 아부할 만하지요. 그런 인연을 가질 수 있는 건 핏줄이 연결된 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부자지관계예요. ‘부(父)’ 자가 ‘하늘 천 (天)’ 자보다 더 높이 올라갔어요, 낮게 올라갔어요? ‘부’ 자가 좋아요, ‘천’ 자가 좋아요? 교수님들! ‘부’ 자가 좋아, ‘천’ 자가 좋아? ‘하늘 천’ 보다도 꼭대기에 올라간 것이 ‘아버지 부’입니다. 하늘의 주인보다도 꼭대기에 있는 양반이 아버지라는 거예요.
동이민족이 위대한 것은 뭐예요? 정음훈민이라는 것을 알아요? ‘정음훈민!’ 해봐요.「정음훈민!」그게 무슨 말이에요? 교수님들, 정음훈 민이 무슨 말이에요? ‘가르칠 훈(訓)’ 자예요. 바른 말을 가지고 가르 치는 사람은 안 망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알았어요. 소리 가 들려요. 정음훈민을 알아라! 그런 경력이 있다고요. 남들이 듣지 못 하는, 남들이 알지 못하는 것을 깨우칠 수 있었기 때문에 제일 못된 통일교회 교주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통일해서 뭘 하겠다는 거예요? 잡아먹겠다는 거예요, 놔주겠다는 거예요? 놀음판에 친구, 바둑판의 친구, 장기판의 친구를 만드는 거예요? 정음훈민의 자리는 부자지관계의 인연밖에 없습니다. 핏줄이 연결되어 야 돼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교수들 의 몸 마음은 안 싸우지요? 윤세원, 지금도 싸워? 아, 물어보잖아!「많 이 싸웁니다.」싸우는데, 어떻게 평화가 있어요? 주인이 누구예요? 이 게 수수께끼입니다.
그래, 단상에 서 가지고 물리학박사의 네임밸류를 중심삼고 팔아먹고 살지만 뭐예요? 내가 잘나서 팔아먹는다고 하지요. 본래부터 원리 원칙의 주인이 있다는 것도 모르고 팔아먹는 거예요. 남의 땅에 들어 가서 심어놓은 곡식들을 보고 “아, 참외와 수박도 있는데 먹기에 좋겠 구만!” 한다고요. 그 먹기 좋은 것이 해마다 달라지는데 수박 씨를 받 지 못하고, 참외 씨를 받을 줄 모르고 키울 줄 모르게 되면 차기에는
57
안 나옵니다. 끝장나는 거예요.
교수들이 얼마나 당당한지 훈독회가 시작돼도 변소에 가고 싶으면 변소에 가고, 전화하고 싶으면 전화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고 있는 문 총재는 구경하는 사람이에요? 아, 훈독회를 하는 도중에 구석에서 일어나면 훈독회를 망치는 거예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순리의 환경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그거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잘해요, 제멋대 로.
나 이렇게 막 살아도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째까닥 째까닥 하면서 박자를 잘 맞춥니다. 노래한다면 노래도 할 줄 알고 말이에요. 어허 둥 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는 하나님하고 친구하자는 거예요. 한국 유 행가를 내가 참 좋아합니다. 왜 ‘지고’를 갖다가 붙여요, ‘지하’를 쓰 지? 하나님과 친구하고 싶어서 노래도 하고 춤도 추는 거예요. 내가 동양 춤과 서양 춤의 세계에서 이름 붙은 사나이인 줄 알아요?
리틀엔젤스 어린아이들이 춤을 잘 추지요? 세계에 유명합니다. 유니버설 발레팀이 유명하다고요. 세계적인 소련 볼쇼이를 레버런 문에게 맡기겠다고 해서 나라와 싸운 역사도 다 모르잖아요? 예술면에 소질도 있어요. 임자는 어렸을 때 통일교회에 열심히 나오다가 중간에 없어졌 지?「잘 못 들었습니다.」내가 하는 말을 내가 다 듣는데, 이렇게 가까 이 하는 말을 모른다니 그 귀가 다 썩었구만!
이제 무슨 훈독회를 하면 좋겠어요? 물리학박사, 문학박사, 무슨 박사가 잘 안 되면 박살이에요. 안팎이 맞지 않으면 쫓겨납니다. 박살이 돼요, 박살. 순리의 원칙에 있어서 중심을 결정 못 하게 될 때는 박살 돼요. 없어집니다. 그 자리를 지키지 못합니다. 그래, 문 총재도 그래 요.
58 정을 붙들고 살라
천지부모천주안식권(天地父母天宙安息圈)! 우와, 저걸 윤 박사한테 설명하라면 60점 받기 힘들어요. 내가 백점 이상을 준다면 백점 이상 주는 것은 어디서 그런 자격을 받았어요? 순리의 원칙에 서 가지고 그 럴 수 있어요? 그러면 존경해야지!
아무리 욕을 하고 “초달 대를 가져와라!” 하면 가져와 가지고 초달을 맞아야지! 노 박사가 웃으면서 “교주님, 왜 몇 대만 때리소? 피가 나오게끔 때리지요. 교수의 피가 붉은지, 하얀지, 얼룩덜룩하게 빛깔이 좀 다른지 알고 싶지 않소?” 해보라고요. 무르팍에서부터 발바닥까지, 발바닥에서 마룻바닥에 흘러나오는 빛깔을 보고 “이야, 진짜 교수의 피는 순혈의 피다.” 이거예요.
결혼하기 전까지는 순결, 깨끗해야 돼요. 그 다음에 뭐예요? 피가 사람을 만드는 것 아니에요? 그 피는 아버지의 피와 어머니의 피가 화 합되어서 좋아하던 거예요. 봄 동산의 꽃노래를 불러가면서 둘이 만나 기 시작해 가지고 “당신이 없으면 내가 죽고, 내가 없으면 당신은 죽 어야 됩니다.” 하면서 좋아하기 시작하던 사람들이 결혼한 지 3시간도 못 돼 가지고 이혼하는 패들도 있어요. 그게 사람이에요?
여기의 문 총재가 이혼한 사람이에요, 이혼을 안 한 사람이에요? 교수가 마음대로 이혼하게 되면 학교에서 쫓아내야 할 텐데, 문 총재는 왜 그래도 가만히 두어둬요? 내가 이혼한 것이 아니에요. 이혼이라는 글자를 내가 처음 배웠어요. 그래, 이혼을 몰랐는데 이혼하자고 하는 여자를 만나 가지고 처음 배웠다는 거예요. 그 말까지도 그가 주인이 지, 나는 주인이 아니에요.
이 번대머리의 조그마한 양반이 웃는 것을 보니 말을 잘하겠다. 문학을 공부했어?「체육을 했습니다.」체육을 했으면, 사지백체가 잘 놀 겠구만! 나도 옛날에 이게 다 닿았어요. 혓발이 여기서 콧구멍도 닿을 수 있었고, 이렇게 하면 다 닿았습니다. 내가 하고픈 것은 다 했어요. 운동도 못 하는 것이 없었어요. 그래, 철봉까지 했으니까 담 같은 것은
59
뛰어가 가지고 싹 바른손만 대면 넘어간 거예요. 바른손만 올리지 두 손을 한꺼번에 올리지 않고 넘어갈 수 있었다는 거예요.
내가 씨름꾼 아니었어요? 또 축구선수 아니었어요? 일화의 축구팀이 유명하지요? 10년 이상 가르쳐줬는데 그대로 할 줄 몰라요. 습관이 무 섭습니다. 버릇이 되었어요. 버릇을 들였기 때문에 문전을 중심삼고 15미터, 30미터의 거리에서 슛을 해도 골을 못 넣는다는 거예요.
자, ‘정음훈민!’ 해봐요.「정음훈민!」여러분이 첫 번 소리를 들어봤어요? 존재물들 가운데 소리를 못 내는 것은 없습니다. 균의 세계도, 3백만 배 확대한 균의 세계도 말하고 사는 것을 알아요? 사랑하고 새 끼를 친다는 것을 알아요? 내가 혼자 서 있는데 완전히 존재세계에 싸 여서, 갇혀서 사는 거예요. 갇혀 사니 내 마음대로 하게 되면 그 주변 에 희생하는 균으로부터, 이웃동네의 아기로부터 전부 다 역사적인 전통이 얼마나 무너지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싸여 가지고 그냥 그대로 날아다니고, 그냥 그대로 이래야 될 텐데 그러고 싶어요?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면서 마음대 로 하고 싶은 거예요. 그렇게 올라갔다가 내려갔다 하는 데 따라서 희 생되는 존재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래, 교수들의 욕심이 많지요? 내가 학장이 되기 위해서는 내게 맞지 않으면 죽여 버리고 없애버리려고 한 다고요. 없애버리려면, 선배를 없애겠다면 자기 아버지 어머니도 없애겠다고 해야 돼요. 그런 자주적인 자리를 찾지 못하면 그런 일을 할 수 없는 거예요. 마음이 허락지 않아요.
자기가 결심한 것이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행동하고 하나님까지도 부려먹고 죽여 버리겠다는 거예요. 요즘에 신이 없다고 하면서 공산당 은 종교를 때려잡으려고 그래요. 상하관계를 가릴 줄 알아야 돼요. 여
60 정을 붙들고 살라
기의 비로봉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면 어떻겠어요? 제일 높은 데가 비로봉이에요. 거기에 무슨 감탕이 있겠어요? 찰흙이 있겠어요, 수성암이 있겠어요, 화강암이 있겠어요? 수성암은 녹아나는 거예요. 강한 화강 암, 비로봉 꼭대기는 화강암으로써 뺀질뺀질한 거예요. 암만 바람이 불 더라도 그냥 그대로 있어야 되는 겁니다.
천년만년 봉우리들이 ‘이야, 저렇게 자세를 갖추는 게 훌륭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 엄연한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지금도 ‘비로봉’ 하면 어때요? ‘비로’라는 것은 뭐예요? 비로봉이라고 하게 되면, 이름이 좋 아요? 거기의 맨 굳은 중심돌이 화강암이겠어요, 수성암이겠어요, 백색 의 대리석이겠어요? 제일 굳은 수정이 남아 있으면, 수정덩어리가 뭉 쳐 있으면 봉우리가 될 거라고요.
수정체는 육각이지만, 장석은 오각입니다. 갈아서 만들어요. 그거 알아요? 금은 어디에 있느냐? 장석하고 육각의 수정, 그 사이에 금이 살 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광산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습니다. 선 생님의 얼굴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기셨습니다.」나는 잘생 겼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여러분이 잘생겼다고 하면 나만큼 모 른다는 것 아니에요? 나만큼 모르니 어때요? 나만큼 알지 못하는 사람 들을 욕한다고 해서 섭섭할 필요 없어요. 안 그래요?
그래, 윤세원이 대학총장을 12년 하고 더 해먹으려고 하는 것을 내가 못 하게 했는데 어땠어요? 더 하고 싶었지? 요즘에 역사박물관의 책임을 지고 있는데, 그거 선문대학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거예요. 새로 이 총장을 이경준 박사한테 넘겨주고 뭘 하고 있어요? 지금도 거기에 책임이 있지요?「지금은 없습니다.」없기는 왜 없어? 지금도 들락날락 하잖아. 어디 갔다 오게 되면 잘 있나 보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죽게 되면, 공동묘지에 갔다가 세상으로 찾아오게 된다면 아들딸이나 손자가 있는 집을 찾아가고 옛날에 자기가 자라 던 자리에 찾아가는 거라고요. ‘여기서 나 가지고 컸고, 여기서 죽어
61
갔구만! 죽었다가 찾아왔는데, 천년만년 세계를 사는데 내가 터전을 어디에 할 것이냐? 하늘나라에 할 것이냐, 지상으로 할 것이냐?’ 하면 서 자기들의 고향 땅을 다 찾아갑니다.
그래, 내가 한국 사람이니까 좋아요? 일본 사람인 것보다도 말이에요. 한국 사람이 좋아요? 한국 사람이니 좋지! 일본에 가서 일본말을 하게 되면 어드래요? ‘저 녀석, 변했구만!’ 하는 거예요. 일본말을 하다 가 영국, 미국에 가서 영어만 하게 되면 ‘저 녀석, 또 변했구만!’ 할지 몰라요. 천국에 가서 쓸 말이 그렇게 변할 말이에요? 천국에도 모국어 로 쓸 수 있는 모국이 있고, 각 나라의 언어를 간판 붙이고 따로 사느 냐 이거예요.
언어는 하나예요. 꿀꿀돼지는 ‘꿀꿀’ 이상 할 줄 몰라요. 소면 ‘음매!’ 해야 돼요. 고양이는 ‘야옹!’ 해야 되고, 양은 ‘매에!’ 하는 거예요. 오 색가지의 자기 조상의 음성을 따라 가지고 닮는 거예요. 닮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참새하고 멧새의 골격도, 모양도 비슷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참새하고 멧새가 우는 소리로 알아요.
자, 그만하고 이제는 훈독회를 한번 해보자고요. 아시겠습니까? 효율이!「예.」그 조그만 책을 가져오라구. 임자가 읽겠나?「아닙니다. 훈독사가 있습니다. 저는 설명을 하겠습니다.」이 책을 봤어요? 윤세 원, 이 책을 가져왔어? 아, 물어보잖아! ‘천국을 여는 문’이에요. 사람 들이 천국 가느냐, 아니냐 하는 거예요.
천국을 여는 문은 참된 가정인데, 참된 가정을 갖고 있어요? 참된 아버지, 참된 어머니, 참된 신랑, 참된 아내, 참된 부자지관계가 전부 들어갑니다. 이 책 가운데 다 들어가요. 이야, 그거 간단한 거예요. 백 몇 페이지예요?「145페이지입니다.」145페이지예요. 이 글자를 이렇
62 정을 붙들고 살라
게 띄어 썼기 때문에 1시간 40분이면 읽습니다.
요즘에 선생님의 자수라고 그러나, 자서전이라고 그러나? 그 책자가 나와 있지요?「『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입니다.」평화를 사랑 하는 거예요, 사랑의 평화를 찾아 세계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돼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평화가 필요해요? 사랑이 먼저예요, 평화 가 먼저예요?
그 제목을 왜 이렇게 지었느냐 하는 문제예요.「사랑이 먼저 있어야 평화가 있지요.」사랑이 왜 먼저 있어야 돼요? 사랑이 혼자 있을 수 있어요? 사랑을 혼자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평화도 그렇고, 사랑도 그렇고, 세계인이라고 할 때도 세계 사람들의 중심떼거리도 다 혼자 해먹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교수님들은 세계에서 자기 전문의 학문분야에 있어서 새 단어를 하나만 만들면, 그 단어 하나를 가지고 “교수들 몇 백 명이 있더라도 내 가 이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제일 아는 것은 나밖에 없다. 내가 꼭대기 다.” 한다고요. 그럴 수 없어요. 여기의 솜털이 귀하고, 여기의 속눈썹 이 귀해요? 이게 귀해요, 요게 귀해요?「다 귀하지요.」어떤 것이 더 귀한지 물어보는데, 그런 대답을 하면 어떻게 돼요?
속눈썹, 이것은 속눈썹을 보호하기 위한 눈썹이에요. 이것은 뭐냐하면, 이 머리는 속눈썹을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공동적으로 위에 다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인연을 연결시켜야 서로가 필요적절한 존재 를 인정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개개의 필요한 것은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그 한 자리밖에 없기 때문에 그 한 자리에 필요한 눈썹은 다른 눈썹이 대신할 수 없어요.
겨드랑이의 털을 눈썹에 갖다 대면 맞아요? 안 맞아요. 습도가 달라요, 습도가. 온도에 따라서 땀이 나는 거예요. 속눈썹은 몇 주일 가는 줄 알아요? 환경의 여건에 적합할 수 있는 자리를 잡지 않으면, 그건 자동적으로 뽑혀 나가요.
63
여러분! 통일교회의 교주를 갈아치우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 윤세원! 문 총재를 한번 갈아치우고 싶어, 안 싶어?「그런 생각을 한 적은 없습니다.」생각한 일이 없으니 욕심이 없다는 거예요. 욕심이 없으면 무엇에 쓰겠나? 욕심이 있어야 내일을 개척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몇 살이야? 나보다 10년 아래던가 그렇지?「두 살 아래입니 다.」그러면 아흔 살이네! 아흔 살인가?「내일 모레가 아흔 살입니 다.」동생은 동생이구만! 쌍둥이는 15분 차이로 나더라도 형님과 동생 인데, 두 살이면 너무 크지! “야, 이 자식아!” 할 때 그거 나빠하면 안 돼요. 그러면 도통한 사람입니다. 순리의 세계에 어디에 가든지 적합하
게 맞출 수 있는 필요요건을 아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감옥에 들어가서 고문을 당할 때 그랬어요. 조사요원들이 글을 잘못 썼어요. 내가 “글자가 틀렸다, 이 녀석아! 어떻게 나 같은 사람의 조서를 써? 그거 고쳐. 안 고칠래, 이 자식아?” 하면서 욕을 퍼 부었어요. “내 말을 들어, 이 자식아!” 한 거예요. 선생님이 시를 잘 짓 고, 문장도 나쁘지 않습니다. 읽어보면 말이에요, 술술 어렵지 않게 다 풀어냈어요.
그러면 머리가 좋지 않지 않지 않다 그거예요. 좋다는 말이 됩니다. 않지 않지 않다, 좋다는 말이에요. 세 번만 부정하게 되면 없어졌다가 다시 생겨난다는 거예요. 춘하추동! 춘하추동이니까 봄을 빼든가, 여름 을 빼든가, 가을을 빼든가 해서 하나라도 없게 되면 한 해가 없습니다. 태양이 찾아오지 않아요. 햇빛, 해가 안 나타난다는 거예요.
여러분, ‘나 아(我)’ 자를 쓸 줄 알아요? ‘나’라는 글자를 쓸 줄 알아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그 노래를 부를 줄 알아야 돼요, 순리의 법도를 따라서.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존재든지 존재하는 물건
64 정을 붙들고 살라
은 소리를 갖게 돼 있어요, 소리. 소리를 듣게 돼 있고, 소리 나는 것을 볼 수 있고, 볼 수 있는 것은 냄새를 맡고, 냄새나는 것이 맛있는지 어떤지를 알아요. 오미자라고 있잖아요? 맛보는 거예요.
그래, 손으로 맛을 봤으면 어떻게 해요? 아침을 먹었으면, 점심을 먹으려면 손을 포켓에 집어넣어야 돼요. 주머니가 많지요, 주머니? 주 머니가 뭐예요? 주머니, 주몽의 어머니가 주머니예요. 주몽이 누구예 요? ‘대조영’이나 요즘에 나오는 사극을 다 봤어요? 주몽의 역을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송일국입니다.」송일국! 그거 다 알아요?
자기가 하는 것밖에 모르는 사람은 천리를 몰라요. 동쪽이 뭐인지, 서쪽이 뭐인지, 남쪽이 뭐인지, 북쪽이 뭐인지, 하늘이 뭐인지를 모른 다는 거예요. 지옥이 뭐인지 모르는 사람은 아는 사람이 아니에요. 통 일교회 원리가 누구든지 쉽게 알게끔 가르쳐줬지만 얼마나 방대해요.
청춘시대의 내가 할아버지에게 교육받으면서 “야, 할아버지야! 네가 할아버지라도 나를 초달을 칠 수 있어? 증조할아버지의 앞에 효자도 안 된 것을 아는데….” 한 거예요. 초달을 맞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요? 과거시험에서 첫 자리를 차지하면, 자기를 가르치던 스승까지 교 육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스승도 제자들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면, 그것은 도적놈이에요. 왜 교 수들끼리 싸워요? ‘네가 잘났지, 내가 잘났지!’ 하면서 싸우잖아요. 양 평에 가게 되면, 1천2백 년 된 나무가 있는데 무슨 나무예요? 내가 미 국에 가기 전에 거기에 가서 그 나무를 참 사랑했어요. 봄이 되게 되 면 놀러 가는 거예요. 거기에 까치둥지를 누가 치고, 새들이 무슨 새들이 있느냐 이거예요.
보게 되면, 어떤 때는 까치집들 가운데 3층으로 된 집이 있어요. 할아버지의 까치집, 아버지의 까치집, 손자의 집으로 3대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의 집에서 사건이 생기게 되면, 세 집이 전부가 편안
65
하지 않아요. 한 계통이라고요.
여러분의 손 여기에 상처가 생기고 딱지가 생기면, 여기만 아파요? 전신이 아픈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동포라는 것이 그렇습니 다. 외국에 나가 보게 되면, 전부 다 동포애가 생겨요. 자기 동족이 어 려운 자리에 서게 되면 가까운 심정을 가지고 도와주고 싶어하는 겁니 다.
이것이 참 귀한 책이에요. 이거 이대로 다 이루면 하늘나라나 땅이나 어디나 간에 천국 백성으로 환영받게 돼 있어요. 이게 145페이지입 니다.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교수들! 자기 머리에, 마음속에 완전 히 거울과 같이 여겨야 돼요. 만년 가더라도 같은 모양을 반사시킬 수 있는 거울과 같은 겁니다.
여러분의 생애에 하나님이 삼는 거울 대신 내가 거울로써 삼아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선생님까지도 친구할 수 있는 비결의 책자가 있다면 이 책밖에 없습니다. 문 총재는 살다가 죽어 없어지더라도 이 책만 남 아 있으면 나 이상의 사람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예요. 100세까지 살던 사람도 자기를 따르던 사람들을 자기보다 훌륭하게 만들어야 된 다고 생각할 때 그 이상 복된 지도자가 없고, 그 이상 표준적인 표준 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고, 문 총재의 친구가 될 수 있고, 문 총재하고 먼 거리에 있더라도 뭐예요? 태평양 건 너에 산이더라도 다 연결되어 있다고요. 사돈이 뭐예요, 사돈? 사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제일 어려운 것이 사돈끼리인데, 동서남북이 다 막혔다는 거예요. 왜? 자기 가문을 자랑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며느리를 볼 때는 며느리의 집안한테 져서는 안
66 정을 붙들고 살라
되고, 자기 집이 나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혹은, 신랑으로 가게 되면 어느 문중보다 낫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련시켜 서 보내야 돼요. 그래, 장가가게 되면 테스트를 해요. 시문이면 시문에 대한 규격에 따라서 법이 있는데 그 법을 중심삼고 머리가 하나면 몸 뚱이, 꽁지까지 읊어 가지고 모양을 갖춰야 돼요.
이것은『평화신경』이에요. ‘평화훈경’이 ‘신경’으로 바뀌었어요. ‘신 (神)’ 자, 이것은 뭐냐 하면 ‘보일 시(示)’ 가운데 ‘납 신(申)’을 한 것 입니다. 아뢰올 수 있는, 말할 수 있는 내용을 보여줄 수 있어야 돼요. 이것은 왈(曰)이에요.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 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 ‘귀신 신(神)’인데 왜 그게 ‘귀신 신’이 돼요? 그런 놀음은 신 밖에 몰라요. 귀신밖에 몰라요. ‘평(平)’ 자도 그래요. 작은 것하고 큰 것, 두 세계(二)를 남자와 여자(ハ)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꼭대 기에서부터 소생⋅장성⋅완성으로 어떻게 되는 거예요? 땅에다 갖다 꽂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 자의 끄트머리는 뾰족해야 됩니 다. 그거 알아요? 두 세계(二)의 두 점(ハ)을 중심삼고 뀄어요(⼁).
‘화’ 자는 무슨 ‘화’ 자예요? ‘벼 화(禾)’ 변입니다. ‘벼 화’ 변에 입 (口)을 했어요. 먹는 쌀을 말해요. 먹어 가지고 소화가 안 되는 것은 병폐가 있는 거예요. 그래, 먹어 가지고 화합하는 거예요. 벼를 입으로 먹어서 소화할 수 있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평화, 하늘땅에 천지부모 를 중심삼아 가지고 두 세계의 꼭대기에 부모가 어떻게 돼요? 땅의 부 모가 큽니다. 거기에 중간매개체가 되어서 다리를 놓게 돼 있어요. 소 생⋅장성⋅완성이에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길 경(經)’ 자는 실(糸) 가운데를 중심삼고, 이건(巛) 3시대를 말해요. 곡절이 많습니다. 여기는 ‘공(工)’ 자예요. ‘흙 토(土)’가 아닙니다. 3시대 묶은 것을 공부해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 내 것으로 만들어 가
67
지고 실로 얽어매어서 3시대의 뿌리를 갖다가 박아야 돼요. 그게 ‘길 경’ 자예요. ‘성경’ 할 때의 경이에요.
성경의 ‘성’ 자는 귀(耳)하고 입(口)을 갖다 붙여 놓은 아래에 ‘임금 왕(王)’ 자를 한 것입니다. ‘귀 이(耳)’ 자의 사방을 죽인 것이 ‘눈 목 (目)’이에요. 귀가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눈이에요. 귀가 ‘나는 너를 닮았다. 너와 나는 하나됐다.’ 이거예요. 귀에 소리만 들리게 되면, 벌 써 눈이 돌아가요. 귀(耳)의 이것들을 따버리면 ‘눈 목(目)’ 자가 됩니 다. 눈과 귀는 수평에 있어서 화합해야 돼요.
귀하고 눈이 하나되어 있고, 그 다음에 코는 어디로 갔어요? 코는 표준입니다. 방향이 마음대로 안 돼 있어요. 얼굴을 보게 되면, 하나님 이 없다는 말을 못 해요. 내가 와세다 대학에 다니면서 공산당이론의 투쟁자들과 논쟁을 했어요. “이 눈썹이 뭘 하는 거냐?” 이거예요. 눈썹 이 뭘 하는 거예요?
속눈썹이 이렇게 돼 있는데, 왜 거기에 가서 붙었어요? 얼마나 위험 천만이에요. 1년에 살아남으려면 몇 만 번을 깜박거려야 되느냐 이거 예요. 그거 깜박거릴 때 속눈썹이 빠진다고 생각해 본 사람이 있어요? 그 위에서 속눈썹은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다 모르는데도 눈 은 여전히 늙어죽도록 깜박깜박하는 거예요.
그거 깜박깜박 안 해주면 어떻게 돼요? 그거 왜 깜박깜박해요? 여기에 누선(淚腺)이 있어서 물을 깜박깜박하면서 뿌려준다고요. 열을 받 는 거예요. 타버려요. 그러니까 누선을 통해 가지고 물을 뿌려준다는 겁니다. 온 몸뚱이에서 제일 민첩하게 활동할 수 있는 게 눈물입니다. 조금만 감동하면, 눈물이 확 나오지요? 그거 멀다고 하지 않고 먼 거 리를 가까운 거리와 같이 직접 느낄 수 있는 눈물이 그런 눈물이에요.
68 정을 붙들고 살라
깨끗한 물입니다.
사랑하는 아내나 어머니와 아버지도 눈물을 먹고 산다고요. 그것을 맛있게 소화하는 사람은 행복한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되고, 가정의 식구가 아니 될 수 없다고요. 식구라는 것은 먹 는(食) 사람의 입(口) 아니에요?
이 책은 내가 최후의 전체를 총합한 유언서입니다. 이대로 살면, 틀림없이 문 총재가 소유했던 모든 것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래, 세상 사람들 같으면 죽으면 끝나지요. 예수님은 죽었다고 해서 그 위업이 끝나지 않았어요. 성인들은 그렇습니다. 천 년 역사를 엮고, 만 년 역 사를 엮고, 억만 년 역사 가운데 주인 노릇을 하니 하나님까지도 와서 지켜줘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들이 전부 다 되는데, 참부모의 떼거리들 가운데 왕초가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예요. 참부모라는 말은 대사전에도 없습니다. 참부모의 말을 설명할 도리가 없어요.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에서부터 우주의 고개를 넘기까지 논거가 확실해요. 부정할 수 없어요. 누구든지 양심을 가지고 이 척도의 도수를 맞춰야 할 그 모든 것들을 빼놓고 갈 수가 없어요. 그것을 보충하고 가야 돼요. 그런 내용의 골자를 엮어낸 거예요. 가장 귀한 겁니다. 아시겠어요?
이 책을 따루려면(외우려면) 한 달도 안 걸려요. 145페이지이니까 한 달이면 얼마예요? 하루에 몇 페이지씩을 따루면, 이걸 다 따룰 것 같아요? 하루에 10페이지면 300페이지 아니에요? 그렇지요? 하루에 10페이지씩이면 3백 페이지인데, 140의 몇 배가 돼요? 다섯 장! 이렇 게 크게 할아버지도 보기 좋으라고 띄어서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120페이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루에 삼 사 십이(3⨉4=12), 네 페이지가 돼요. 이거 네 페이지라면, 두 장밖에 안 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이런 두 장을 못 외우게 되면 바보라고요. 이것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산 총
69
결론입니다.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오래간만에 먼 길을 왔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못 올 곳에 왔으니까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쫓아버릴 수 없다고요. 쫓아버리 려면 초달을 치고 흠집을 내 가지고 벌렁벌렁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울 면서 돌아가야 돼요, 울면서. 병원에 데려가 고쳐줘야 돼요. 내가 가더 라도 고쳐줄 무엇을 남겨놓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도 언제든지 가고 싶을 때 갈 수 있는 겁니다. 영계가 내 고향인데 언제든지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세상에 살다가 갔다가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데 최후의 유언서예요. 내가 사는 본향에 가서 주인의 자리를 그냥 차지할 수 있고, 생활하는 데 조금도 차이가 없기 때문에 연장적 생활권이 천국이념이라는 거예요. 그래, 순리의 도리가 이 가운 데 다 있어요. 없어지지 않아요.
문 총재는 안 없어집니다, 이제는. 어느 분야에 가도 문 총재가 안 없어져요. 손을 안 댄 데가 없어요. 거기에 미지의 핵을 다 풀어놓았어 요. 유교사상의 골자로 잡는 것이 상하의 부자지관계와 좌우의 부부관 계, 그 다음에 자녀는 전후관계예요. 3단계예요. 그런데 예수님도 제자 가 셋이라면, 주체가 있어야 돼요.
춘하추동에서 봄이 중심이에요, 겨울이 중심이에요? 여러분, 왜 춘이에요? 춘이 출발이에요, 목적이에요? 우리 조상들이 참 똑똑했어요. 춘, 봄 다음에 여름 절기로 넘어가게 되는 것이 5월 5일입니다. 5월 단오예요. 단오는 끝에 때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단오, 낮이 달라진다 는 겁니다.
단오에는 뭘 해요? 여자들은 그네를 뛰고, 남자들은 씨름을 하는 걸 알아요? 그거 왜 그래요? 우와, 겨울에 얼마나 답답했어요. 동네의 높
70 정을 붙들고 살라
은 데, 3층 꼭대기에 올라가서 바라볼 수 있는 거예요. 갇히어 살다가 봄이 됐으니, 이야…! 가죽옷을 입고 두터운 옷을 입던 것을 다 집어치 워 가지고, 꽃피는 내적인 비밀의 보따리가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 처녀 총각도 봄바람이 불어요. 봄바람은 꽃피는 바람이요, 가을바람은 열매 맺히는 바람이에요. 여름바람은 뭐냐? 돌아다니는 거예 요. 강물이 흘러서 대우주를 순환하는 거예요. 평안도의 수증기가 세계 의 수증기와 마음대로 만날 수 있어요. 대우주에 춘하추동 떠돌던 그 모든 안개들이 높은 산에 가서, 높은 데 가서 쉴 데가 거기밖에 없으 니 어떻게 돼요? 거기에 가서 빙산이 되고 백산이 돼 가지고, 백두산 이 생겼어요.
백두산 가운데 천지가 있어요. 지지(地池)라고 하지 왜 천지라고 했을까? 여름절기에 하나님도 목욕한다면 백두산 천지에 선녀들을 데리고 와서 즐길 수 있는 거라고요. 구룡포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구룡포? 용 아홉 마리가 와서 놀음을 피는 거예요. 구룡포가 뭐예요, 구룡포? 아홉 번 사탄 마귀를 중심삼고 선녀들이 노래하고 춤추는 요사스러운 곳이에요. 그것은 순리의 법도가 아닙니다. 거꾸로 돼 있어요.
원형이정은(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그게 유교사상의 총론인데, 그것을 풀 라고 할아버지한테 들이댄 거예요. “나 이것을 모르겠으니 풀라!”고 했 다는 겁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병풍 만든 것을 요전에 여기에 가지고 왔지요? 형태야!「예.」그 병풍이 어디에 있나?「천정궁에 있습니다.」문윤국 할아버지가 독립문서 선언문을 고안한 조상이에요. 윤국이라 는 것은 저장창고인데 형님은 이름이 치국, 그 다음에 신국이었어요. 우리 첫째 할아버지가 치국이었고, 그 다음이 신국과 윤국이었어요.
‘윤’ 자는 잉여농산물이라고 하는 의미예요.
71
과거시험을 보러 가게 되면 우리 할아버지한테 글 쓰는 것도 배워가야 되고, 그 다음에 문답하는 것도 어려운 문답을 답할 줄 알고 시문 서를 쓸 줄 알아야 돼요. 시를 풀게 되면 시의 표제, 그 다음에 거기에 몸뚱이로부터 꽁지까지 아름다운 동산 가운데 장식품으로써 남겨놓을 수 있는 뭐예요? 박물관에 남길 수 있는 내용이 돼야만 역사적인 인물 이 되는 거예요. 아무나 제멋대로 갖다놓으면 안돼요.
모든 전부가 역사적 전통의 순리와 갈래갈래 맞을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해야 박물관에서도 일등 좌석에 전시하는 것 아니에요? 크고 아름 답고 묘하게 생겨야 되는 거예요. 그래,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가 열다 섯 살 때 무슨 면류관이에요? 영광의 면류관, 그것이 기도문입니다. 내 가 어디에 가든지 글을 잘 썼어요.
10살 때 내가 과거시험을 보러 가던 사람들한테 체글을 써줬어요. 글씨를 잘 쓴 거예요. 글씨를 입으로 쓰고, 발로 썼어요. 둔한 사람은 내가 발로 쓴 것도 못 따라오고, 입으로 쓴 것도 못 따라온 거예요. 서 당에 가더라도 열 살도 안 된 애인데 30대 아저씨들이 나한테 “야…!” 못 했어요. “왜 ‘야…!’라고 그래? 언제 만났게…? 내가 누구인지 아느 냐?”고 한 겁니다.
그래, 형태가 우리 윤국 할아버지가 자기 손자들 가운데 신동이 있다고 한 말을 들었다고 해요. 신동인데 입으로 글을 쓰고, 발로 글을 썼다고 한 거예요. 과거시험에 갈 사람들에게 체글을 써줬는데, 우리 할아버지 대신 내가 체글을 써줬어요. 그게 우리 할아버지인 것을 내 가 알았어요. 저 사람이 정선 사람이거든! 그 집에 가서 10여 년 동안 피난살이를 한 거예요. 애국지사였어요.
핏줄이 무서워요. 이야, 내가 그 할아버지의 핏줄을 받았구만! 우리
72 정을 붙들고 살라
손자들 가운데 신준이도 그래요. 어쩌면 그렇게 나를 딱 닮았는지 몰라요. 골격도 그래요. 전부 다 안 닮은 것이 없어요. 우리 형진이도 그 렇습니다. 운동 같은 것을 하게 되면 3개월이면 다 배워요. 태권도 같 은 것은 3개월도 안 가요.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주주쓰(じゅうじゅつ)라는 것을 했는데, 세계에 이름 있는 사람을 앉아 가지고 목조르기를 해서 붙들고 놓아주지 않은 거예요. 3개월을 가르쳐줬는데, 선생이 우리 형진이한테 졌어요. 그 사람은 임자네들 두 세 사람을 당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운동한 사람이에 요. 바보같이 앉아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의 눈이 조그마하지요? 눈이 조그맣지만, 싹 보게 되면 벌써 구석에서 뭘
하는지 알아요. 관찰력이 있어요. 그리고 손이 작아요. 손 이 작지만, 재간이 있어요.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선생님은 발도 작습 니다. 선생님을 보게 되면 없어요, 이게. 핏줄이 안 보여요. 주사를 놓 으려면 한참을 찾는 거예요. 여기도 이게 안 보인다고요. 그러니 생기
기를 아주 곱게 생겼어요.
할아버지가 손자들을 불러 가지고 인사를 받은 거예요. 그런데 내 인사가 제일 늦었어요. 제일 막내였어요. 미숫가루를 물 타 먹든가, 아 이스크림 같은 것이 있으면 그것을 먹고 들어가야지 맛있는 것을 놔놓 고 들어가면 파리가 붙어서 못 먹거든요. 아무리 할아버지에게 인사하 는 것이라도 맛있는 것이 앞서니까 다 먹고 들어간 거예요.
“왜 늦게 왔어?” “이래서 늦게 왔습니다.” “네가 제일 막내면 첫째로 와야 할 텐데 늦으면 안돼. 다음부터 새벽같이 와!” 12시 땡 지난 다 음에 할아버지한테 “할아버지, 인사하러 왔습니다.” 한 거예요. 첫새벽 으로 인사를 간 것입니다. “야, 너무 일러! 가서 2시간, 3시간 자다가 와!” 자고 한 2시간 반쯤 지나서 “할아버지, 30분 일찍 왔습니다.” 했 어요.
벌써, 할아버지가 알았어요. “3시 안 됐는데…. 30분이나 일찍 왔어.
73
더 가 자!”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자고, 아침밥 먹고 인사하러 갔어요. “‘더 가 자!’라고 했으니 내 마음대로 자라고 한 것 아니에요? 아 침 먹고 왔다고 무슨 불평이요?” 하면서 순리의 도리를 안다는 유교의 양반이었으니 그 유교의 도리가 그렇지 않느냐고 풀어댄 겁니다.
그래, 물어보면 윤국 할아버지는 몰랐어요. 풀지 못했어요. “할아버지!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유교사상에 맞소, 안 맞소?” “그거 누구한 테 배웠니?” “누구한테 배워요? 하늘 공중에서 나한테 소리가 들려서 나는 그렇게 압니다.” 하니까 그거 문제가 컸던 거예요.
그래, 동네방네 잔칫날이나 환갑날 혹은 생일축하의 날을 잡아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내가 앉아 있으면, 뭐 물어볼 필요도 없었어요. 날 짜를 갖다 대면, 훅 불어버린 거예요. 좋지 않다고 한 거예요. 위에 갖 다 놓으면 테이블이 싫다고 한다고 훅 불어버린 겁니다. 그것을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사고가 생기게 돼 있었어요.
교수님들은 어드럴 것 같아요? 그 법에 걸리겠어요, 안 걸리겠어요? 제멋대로 하다가는 훅 불어버리는데, 사고가 생긴다고요. “문 총재가 뭐가 잘났기에 교수님들을 중심삼고 저런 말을 해? 전문적인 학습면에 는 내가 앞서는데, 독대를 안 해주는 문 총재가 사고거리지!” 하는데, 사고거리는 뭐예요? 교통의 십자로가 사고의 거리 아니에요, 사고의 거리? 사거리에는 신호등이 있어서 빨간 불 신호를 안 지키게 되면, 사고가 나서 죽어요.
그래, 네거리의 사고 나는 데는 내가 자주 가보는 거예요. ‘아하! 한 달 이내에 또 몇 사람의 핏자국이 떨어졌구만, 퉤퉷!’ 그래요. 그러니 까 문 총재의 말이 무서운 말이에요. 협박이 아닙니다. 50리 안팎에서 오는 손님을 차 타고 가서 35리 이내에 오기 전에 가서 만나요. 만나
74 정을 붙들고 살라
지 않으면, 이 동네가 좋지 않다는 거예요. ‘무슨 말이 그럴까?’ 해 가지고, 할아버지나 누구나 나를 중심삼은 가문의 사람이 말을 안 들으 려고 해도 그 말 그대로 되니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조그마한 콩알 같은 사람인데, 손자인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인데 마음대로 못 한다고요. 무엇이든지 나한테 물어봐야지요.
그래, 내가 좋으냐? 아이고, 나 싫어요. 무서워요. 그것이 그렇게 안 되면, 그런 영들이 나타나서 나보고 앞서라고 그래요. 네가 그 일을 이 룰 수 있게끔 하늘땅의 도수를 맞추어 놓았는데, 네가 내 말을 안 듣 고 그렇게 됐으니 어떻게 할 거야? 거기에 가서 비석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가서 기도를 하고 눈물로도 제사를 드려야 된다고요. 풀어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국가 운세와 세계 운세의 파문을 타고 다니면서 살아온 사람이에요. 쩨쩨하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러시아하고 미국의 중앙에 있는 베링해 협을 타고 춤추며, 거기서 ‘뱃노래’를 부르고 낚시질하는 거예요. 꼭대 기에는 8월달에도 눈이 있습니다. 거기서 15미터만 되면 꽃이 피어요. 여름에 꽃이 피어야지!
이야, 북극에 아름다운 것들이 많아요. 단기간에 많은 태양빛을 흡수해야 돼요. 일조량을 많이 흡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짧은 기간에, 1년 몇 달 동안에 될 것을 한 달 동안에 해결지어야 돼요. 40 일이나 한 달 반 동안에 세 달이나 네 달의 일조량을 다 흡수해야 되 니까 식물들이 갑자기 자랍니다.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천국 갈 수 있고 지옥 갈 수 있는 문, 비교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으니 먼데서 왔으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 어요? 이거 그냥 가져가면 안됩니다. 이 책은 조업전에 기록될 수 있 는 전수품이니 만큼 상속받을 수 있는 유서와 마찬가지로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대가의 기준이 안 되어 가지고 가져갔다가는 그 일 족이 걸려 버려요. 이것 하나가 얼마야? 1만 5천 원인가?「1천 원입니
75
다.」왜 그렇게 싸게 했어?「1천 원 들었다고 들었는데요.」1천 원이 들었으면 1만 5천 원은 받아야 되잖아?
스크리, 큰 뱀의 이름이 아나 뭐예요?「아나콘다입니다.」아나콘다, 그 스크리 뱀이 32미터나 돼요. 윤세원 같으면 아들딸 네 사람까지 한 꺼번에 삼켜버릴 거라구. 그거 정말이라고요. 그런 뱀이 있어요. 문 총 재는 맨발 벗고 다니면서 그런 뱀이 사는 둥지를 찾아다닌 사람이에 요. 뭐 5미터쯤 되는 것은 내가 잡아요. 뱀이 들어가 있으면, 부처끼리 있으면 부처끼리 잡는다고요. 한 마리를 잡고, 또 잡는 거예요.
그런 문 총재하고 친구하면 친구할 만하오? 친구 한번 할 만한가, 안한가? 윤세원!「부모님으로 모시겠습니다.」나 부모님은 싫어요. 부 모님이라는 것은 언제나 뜯어 먹히는 거예요. 이리 와서 도적질하고, 저리 와서 도적질해요. 꼭대기에서 잘라가요. 손톱을 잘라가고, 발톱을 잘라가고, 나중에 가죽을 벗기고 살을 뜯어서 뼈다귀까지 다 팔아먹고 골수까지 팔아먹을 생각을 하고 있어!
이 사람들도 모두 다 하나도 안 남기고 자기들의 것으로 만들려고 생각하는 도적들 아니에요? 여기는 어드런 사람이에요? 아, 뭘 하는 사람이야?「대학교수로 있습니다. 일한가정입니다. 일본 주체와 한국 대상의 가정인데요, 현재 대학교수로 있습니다.」대학교수면 뭐가 전문 이냐 이거야.「일본어입니다.」야쿠자 패 아니야? 야쿠자를 좋아할 수 있는 성격인데 노래를 한번 봐요, 일본 노래! 일본 노래, 야쿠자 노래를 해봐!
(노래하는 중에)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일본 사람입니다.」그래, 야쿠자의 종자 같아요, 가만 보니까. 앉아요. 선생님이 그런 것에 전문가예요. 동네에 가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죽을 사람을 내가
76 정을 붙들고 살라
잡아 끌어내요. 그러니 혼자 가서도 배고플 때 부잣집에 가서 “밥 줘라, 이 자식들아!” “여기 할머니 할아버지가 앉아서 속닥거리고 있으니 밥 좀 준비해서 나 줘! 지나간 귀한 손님이 왔으니….” 하면서 밥을 얻어먹 어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지나가는 손님이 어떻게 알아요? 그러고 있는 데, 밥 달라면 밥부터 줘야지요. 천리원정을 눈앞에서 다 측정할 수 있 어 가지고 계산해서 값까지 치르고 사는 문 총재입니다. 빚을 안 져요. 나 통일교회에 빚 안 졌습니다. 너희들은 선생님에게 빚졌지? 졌나, 안 졌나?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가 될 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았어요. 교주가 안 될 수 없어서 됐어요. 나밖에 주인을 할 사람이 없잖아요. 그래, 문 총재를 혁명해 가지고 교주가 되고 싶은 사람은 나한테 신청하라고요. 여기에 석 달을 못 박혀 있습니다. 한 달을 못 견디고 도망갈 거라고 요.
그래서 유언서를 남겼으니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받아야지요.」그냥 받아요?「책값을 내겠습니다.」얼마나 낼래요?「정가대로 내겠습 니다.」정가가 무정가야! 돈 보따리를 주고 살 수 있으면, 내가 누구보 다도 먼저 샀을 거라고요. 10년 전, 100년 전에 샀을지 몰라요. 우리 조상들이 말이에요.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없어요. 그 때에 가서 이 책 이 나와야만 돼요. 나왔는데, 그 나온 가치가 어떻다는 거예요?
때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이것을 우습게 알아요. 꿈에도 생각지 않은 말들이 여기에 있다고요. 여기에 보면 ‘천국을 여는 문’이라고 했 어요. 천국도 모르고 있고, 문을 여는 것도 모르고, 참된 가정도 모르 고 있어요. 다 모르는 것 아니에요?
그래, 훈독회를 누가 하느냐? 여자로서 훈독회를 할 수 있는 양연실, 교수들을 중심삼고 여자를 내세우면 무시한다고 하니 남자들 가운데 누구를 내새워 가지고 훈독회를 하려는 거예요. 효율이 한번 해볼래?
77
「양 양이 준비하고 있습니다.」야, 효율아!「예.」자기가 이걸 편집했으니까 누구보다 잘 아는 내용을 얘기해 주라구.
훈독회를 하러 먼 곳에서 찾아왔는데, 책을 사는데 한 사람이 430권씩 사 가지고 자기 일족에게 나눠주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책 을 받은 사람은 10년 후 그 아들딸들 중에서 세계적인 책임자가 될 수 있는 후계자들이 생겨나요. 4천3백 년을 중심삼고 한국의 지옥 문 과 천국 문을 열어제꼈습니다.
내가 이것을 몇 번이나 읽었겠어요? 역사를 얘기해 보자! 훈독회입 니다.「훈독회를 하겠습니다. 멀리서 잠도 못 주무시고 버스로 오셔서 피곤하실 것입니다.」나도 못 잤는데 뭐….「피곤하시겠습니다만, 잠시 훈독하겠습니다. 훈독하기 전에 이 책에 대해 설명해 올리겠습니다.」(김효율,『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의 제작배경에 대한 설명)
어제 우리가 읽었던 것과 마찬가지예요.「아버님, 한 군데만 읽을까요?」전부 서문부터 쭉 읽어주면, 대개 골자를 알 수 있어. 정식적인데 정식으로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릴 테니….「그 대신 졸지는 마시고요. 속력은 낼 테니까 졸지는 마십시오.」서문부터 하라구, 맨 처음부터!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훈독)
거기가 몇 장이야? 8시가 됐다. 그 나머지는 돌아가서 책을 사 가지고 읽어봐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들이 있을 텐데 데리고 생일날, 축하할 날, 아들딸이 기억할 수 있는 날들을 중심삼고 낭독하라는 거예요. 훈독교회를 강화하면, 그 사람들이 자라남에 따라서 사상도 자라 가지고 할아버지 이상의 사람들이 될 거예요. 통일교회 교주 이상, 하 늘나라의 하나님 대신 되는 거라고요.
하나님도 자기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창조의
78 정을 붙들고 살라
능력을 가진 하나님이 모든 전권, 창조권까지 상속해 주었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저세계에 가서 얼마든지 새로운 천국을 만들 수 있는 거라고요. 그 세계의 이상을 가진 사람이 걱정할 것이 뭐가 있어요? 알겠어요?「예.」기도하라구, 효율이! (보고기도)「자, 모두 일어서시 죠.」
가만있어! 일어서면 굿바이(Good-bye)예요, 굿바이. 여기에 여자들이 있고, 남자들도 있는데 다 얼굴들을 익히고 가려면 노래라도 화답 해야 돼요. 화합이라는 것이 반드시 필요해요, 화합. 통일되어 가지고 화합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화합해야 통일이 벌어져요. 그러니 한 사 람이 열 사람과 화합하는 것보다도 백 사람과 화합하면, 통일권이 커 지는 겁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단 두 사람이 만나서 악수하고 굿바이, 인사해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같이 점심도 먹고, 저녁도 먹고, 하룻밤도 같 이 지내야 돼요. 동네에 같이 살면서 자고 이래 놓으면, 사람이 친해지 는 것 아니에요? 친해진 가운데 모든 것이 벌어져요. 친구! 친구라고 하면 옛날 사람만 아니라 현재 사람, 친지, 미래의 알 수 있는 이런 것 을 엮을 수 있어요.
자, 얼굴을 좀 봐요. 선생님한테 왔으면 노래라도 하나 하고, 특별한 자기의 잊을 수 없는 기억이라도 남기고 가야 돼요. 또 나도 여러분에 게 맨 처음에 왔는데 좋지 않은 말도 했지만, 지금 보낼 것을 생각하 니까 섭섭한 말을 많이 했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사랑을 붙들고 사는 사람은 나눠지기 쉽지만, 정을 붙들고 사는 사람은 그렇지 않아 요.
그러니까 부모의 정, 부부의 사랑보다도 부부의 정, 형제의 정을 붙 들고 살아야 돼요. 형제의 사랑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 형제의 정, 부부의 정, 부모의 정은 누구나 다 할 수 없는 거예요. 정이 필요해요. 정(情)은 ‘마음 심(忄)’ 변에 뭐예요? ‘푸를 청(靑)’ 자는 ‘임금 주(主)’
79
자에 달(月)을 말해요. 신랑 신부예요. ‘푸를 청’ 자는 ‘주’ 자하고 여자를 말하잖아요.
주체와 대상을 말한다고요. 그 둘이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에서 정이 있는 거예요. 정이 없어 가지고는 아들딸도 생겨날 수 없고 사랑의 복지도, 사랑의 동산도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래, 정을 따라서 움직일 줄 아는 무리가 되어야 돼요. 기러기 떼도 그렇잖아요. 먼 거리 의 대양을 건너고 대륙을 건널 수 있는 거예요. 공중세계를 엮어 가면 서 동네 동네에 새로운 봄 절기를 탐색하고, 여름 절기를 탐색하고, 가 을 절기를 탐색하고, 겨울 절기를 탐색하는 겁니다.
새 종류에 따라 가지고 무리의 떼들이 정을 중심삼고 뭉쳐 사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 우리 통일교회는 정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사방을 통해 오색인종의 초월적인 심정을 가진 뭐예요? 부모의 심정, 참된 어머니의 심정, 더 나아가서는 왕의 심정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심정과 이상의 심정까지도 우리가 노력하면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 야 돼요. 그저 왔다 갔다 하면 안돼요.
여기서도 낚시를 하면 낚시할 수 있는 좋은 고기, 큰 고기들이 있다고요. 메기도 잡히고, 잉어도 잡히고, 붕어도 잡히고 그래요. 그거 한 번 잡고 가고 싶어요, 당장에 집에 돌아가고 싶어요? 밥은 우리 광장 이 넓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광장 큰 것도 있지? 그보 다도 조그마한 식탁을 놓고 오순도순 가까운 정을 나눌 수 있는 거예 요. 정은 거기서부터 자라기 시작하고, 싹이 트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할 때 업을 중심삼고 직책의 환경도 다르지만, 팔도강산에서 모였으니 모이는 정을 나눌 수 있는 것이 어떻다는 거예요? 팔 도강산에 새싹이 틀 수 있는 동산을 우리들이 만들어 간다는 것은 재
80 정을 붙들고 살라
창조의 섭리를 이어받은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의당히 취할 수 있는 태도가 아니겠느냐 하는 결론이 나와요.
아까 야쿠자의 사촌쯤 되는 사람이 노래를 한번 했는데, 유행가를 잘할 수 있는 사람은 나와요. 그래, 저 뒤의 여자들 가운데서 예쁘장한 사람이 나오라고요. 봅시다. 아, 저기에 옆으로 보는 남자! 손 들어봐 요. 누구인가? 그래, 그래! 젊은 사람이고 미남이니까 소리도 아름답겠 기 때문에 불러 세우니 한번 노래를 해봐요. 여기까지 나왔다 가려면 어려울 테니, 거기서 남자 소리는 들리고도 남을 테니 한번 소리를 크 게 해서 노래를 해봐요.
어디에서 왔어요?「교수교회에서 왔는데요, 일본 주체입니다. 부인도 일본 사람이고요. 여기는 일본 할머니입니다. 37살 때 들어왔습니 다, 일본에서.」지금은 몇 살이게…?「70살입니다.」자, 거기는 노래를 해봐요. 일본 식구로구나!「예, 일본 남자입니다.」잘 왔다구! 일본에 서 살다가 한국에 와서 선생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역사의 기 록이에요. 자, 불러봐요. 무슨 노래를 하려고 그래?「‘시와와셋테난다 로’를 부르겠습니다.」그래! (노래)
노래를 내가 하지만 ‘이야, 선생님도 저렇게 하니 나도 노래를 한번 지어서 불러보자!’ 하면서 지어서 부를 줄 몰라요. 있는 노래도 잘 못 하는데, 이 집안에서 바람벽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 어쨌든 사방에 다 모인 가운데 자기 모습을 드러내 가지고 모양 그대로 나타난 노래 의 심정을 가지고 부르는 노래라는 것은 위대한 겁니다. 위대하게 만 들 수 있는 것은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만이 하지, 종은 못 해요.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노래는 못 부르지만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제가 한번 불러보겠습니다.」아, 그래야지!「제가 미국에 세미나를 갔 다가 워싱턴에서 뉴욕 쪽으로 버스를 타고 가는데, 안내를 맡은 분이 박은희 여사였습니다. 그분이 버스 안에서 “이 노래만큼은 가시면 꼭 언제든지 써먹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내가 그것을 배워 가
81
지고 자꾸 가사를 여러 번 읽고…. 제가 한국체육대학에 근무할 적에 테니스를 좋아했습니다. 테니스를 끝마치고 난 다음에 “저녁식사 하러 가자!” 그러면, 가 가지고 소주라도 한잔 마시고 “노래방도 가자!” 했 는데….」
아, 통일교회 교인들은 소주를 못 마시게 돼 있는데, 소주라는 말이 왜 나와? (웃음)「그런데 90점이 나와요. 그러면 내가 이것을 18번으 로 한번 불러봐야겠다고 했습니다. 잘 못하지만 부르겠습니다.」(‘Take Me Home Country Road’ 노래) 잘했다, 잘했다! (박수) 젖 먹 는 힘까지도 내서 춤추려고 하니 잘 했지 뭐….「매부의 아버님이 이 장이었거든요. 빨갱이들이 이장을 갖다가 잡으려고 해서 막 다니던, 나 에게는 의미심장한 노래입니다.」자기 혼자 좋아하며 노래하고 있네! (웃음)
할아버지가 일어서 나가더니 자기 고향에 왔으니까 자랑하고 싶어서 일어섰구만! 잘했어, 잘했어! 박수 한번 더 해주라구. (박수) 형태야!
「예.」너도 고향에 가까이 왔으니 노래 한번 불러봐라! 이 사람이 유명한 사람입니다. 골프도 잘해요. (노래) 여기에 이제 골프장의 주인이 되는 재봉춘…!「예.」봉춘아, 노래를 하고 기뻐해야 아침이든지 저녁 이든지 맛있는 음식을 해줄 것 아니야? 너도 욕심만 부리지 말고, 어 디 기분 좋은 노래 한번 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이야, 그거 만나볼 만 한 뚱뚱보였구나!’ 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고 그러라구! 노래를 잘한다고요. 한번 듣고 싶으면 박수를 해야지요. (박수)
이제는 헤어져 갈까요, 내가 노래를 더 앉아서 들을까요?「아버님의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무슨 노래를 듣고 싶다고 그래요? (참아버님 께서 ‘대한팔경’을 노래하심) 굿바이! 그만하자, 굿바이를 했으니까.
82 정을 붙들고 살라
「선 채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교수님들, 잘 만나고 그랬으니까 희망찬 미래를 많이 창건하기를 부탁드립니다. 윤세원, 젊어지라구! 그래 요. (경배)
식사를 같이 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식비는 내가 물어줄게요. 그렇게 알고 염려하지 말고 목욕도 잘하고, 기분도 풀고 안녕히 돌아가 십시오. 젊은 나이였으면, 내가 씨름판에 들어가서 씨름이라도 한번 해 가지고 전부 다 들어 박아놓으면 좋겠네! 그거 왜 나와요?「건강하시 라고….」나는 아직까지 100세 이상 살지 않나 싶어요. 걱정하지 말라 고요. 지금도 산에 올라가면 잘 올라가고, 씨름을 하더라도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그렇게 알고,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윤세원, 나 따라 서 건강하세요. 알겠지요? 자, 그러면 안녕히들 돌아가요! *
(경배)「강남교구에서 120명이 왔고, 전직의 과학기술처장관도 왔습니다.」과학기술처장관도 왔어?「전직의 과학기술처장관입니다.」우리 소책자,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데 있어서 저 소책자를 중심삼 고 준비하는 거예요. 저것이 여러분의 거울과 같이 되고, 여러분과 하 나돼 있어야 돼요. 천국도 가정의 기반을 완성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게 중요한 내용입니다.
근원에 가까울 수 있는 핵이 있어야 돼
앞으로 고향을 찾아가는 이상향이라는 말을 표제로 내세운 한국을 잊을 수 없습니다. 한 많은 나라예요. 또 하나밖에 없는 나라입니다. 그래, 한국이라는 말이 적절한 표상의 말로써 대표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뭐냐 하면 정음훈민(正音訓民)의 사상이 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선생님은 아기 때로부터 정음, 바른 소리를 중심삼고 교육 하는 백성은 망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어요. 그거 하늘에서 가르쳐준
|
|
2009년 4월 13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말씀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84 섭리사관에 있어서 중요한 것
거예요.
우리 종조부 같은 사람은 한학세계와 유교사상에 있어서 거두였고, 예언서에 대해서 세계 최정상에 올라간 분이었어요. 그런데 정음훈민 이 무슨 뜻인지 몰랐어요, 내가 물어도. 내가 설명하면 “할아버지가 그 것도 모르면 내 할아버지가 될 수 없는데…. 할아버지는 나보다 높고 높으신 최고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의 친구와 같은 할아버지인데 모르 면 어떡하느냐?” 한 거예요.
그렇게 어려서부터 묻고 할아버지까지 놀리던 내 자신이 꿈같은 어린 소년이었다는 것을 지금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던 소년이 오늘 날 세계의 복잡다단한 환경에서 제일 나쁜 문제를 일으키고, 나쁜 개 혁을 한다고 평도 받은 거예요.
그 평을 받은 것이 지나고 보니 어떻게 됐느냐? 평하던 사람들이 제자가 되고, 손발톱이 돼 가지고 문 총재를 반대하고 오해했던 사실을 자기 생애와 후대의 후손들 앞에 탄식의 조건으로 남겨 가지고 교재로 삼고 있는 겁니다. 그런 종족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한국을 위한 미래의 소망이라고 아니 할 수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 모인 것이 남자와 여자들이 120명이라고요?
「예, 120명입니다.」남자 60명, 여자 60명이 다 부처끼리예요? 부처끼리가 아니면 남매끼리예요, 형제끼리예요? 끼리끼리인데, 그 끼리라 는 것은 전부 다 가를 수 없습니다. 끼리끼리 모인다고 그러지요?
노래하는 사람은 노래하는 사람들 끼리끼리, 싸움하는 사람들 끼리 끼리, 마피아는 마피아, 야쿠자는 야쿠자, 테러단은 테러단 끼리끼리 모여요. 얼굴들은 다 다르지만, 자기들이 처해 있는 환경의 여건이 같 게 될 때는 연합하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의 훈독회를 중심삼은 이 책자에 대한 설명이 필요해요. 효율이!「예.」훈독사가 해설하기 전에 자기가 직접 편성을 했으니만 큼 그 기초의 출발을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람들에게 설명하라고요. 어
85
디, 남서울에서 온 사람들이라고요?「강남구입니다.」강남은 남서울이 아니에요? 강남은 어딘지 모르지만, 남서울은 아는 거예요.
남서울 패들이 북서울은 안된다는데, 그거 가인과 아벨입니다. 둘이 싸우는 것을 평화스럽게 만든다는 것이 지극히 귀한 것인데, 평화스럽 게 만든다는 것은 근원에 가까울 수 있는 핵이 있어야 돼요. 아들딸, 가인 아벨이 싸우게 되면 가인 아벨의 부모가 나옵니다. 가인 아벨의 부모가 왕 중의 왕인데, 그 왕이 나와야만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어 요.
가인 아벨의 두 세계를 어떻게 하나의 세계로 만들어요? 효자, 충신, 열녀들이 다른 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 누구든지 통일을 위해서는 화합해야 돼요. 남자 여자가 화해서 합해야 됩니다. 무엇을 갖고 합하느냐? 밥 먹는 것을 가지고, 돈을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합 해요? 그런 것들로써 합하지 못해요. 절대 못 합니다.
그러면 무엇을 가지고 하느냐? 막연하나마 두루뭉수리하게 맛은 모르지만, 그 떡이 무슨 떡이에요? 사랑의 떡, 떡떡떡…! 떡떡 들이 맞추 면 떡떡 맞지요? 들어맞아요. (김효율,『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에 대 한 보고)
이것이 5장으로 편성되어 있는데 1장의 1절에서부터 읽어야 맛이 나는 거야.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훈독)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섭리사관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 가인 아벨의 문제라는 겁니다. 형님이 동생을 죽였다는 사실, 그것을 바로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됐 으니 가정에서 바로잡아야 된다는 거라고요. 그래, 가정이 왜 중심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계속해서 해요. (훈독 계속)
장관님들도 천국 가야 돼요. 천국을 모르면 안돼요. 천국에 가서 살
86 섭리사관에 있어서 중요한 것
그곳이 내 고향이 되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 효녀의 자리가 돼요. 그래, 장관이 됐으면 무슨 장관이에요?「과학기술처장관입니 다.」중요한 장관이네, 과학기술처면! 본래는 다 들어가야 할 하나님의 조국이요, 하나님의 고향 땅인데 그 고향 땅을 몰라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지상에는 실체를 쓴 참부모, 자기를 낳아준 부모가 있고 천상에는 자기의 근본이 되는 마음의 부모가 있어요. 두 세계의 부모가 출발하 는 데서 꽃이 피고, 향기가 나면 같이 향기를 맡는 거예요. 땅에서 살 때하고 영계에 가 가지고 새로운 대우주와 더불어 호흡하고 사는 때의 차원이 다른 두 세계의 주인으로서 살아야 될 책임을 모르고 사는 사 람은 갈 길이 없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지상세계에서 핍박하고 다 그러더라도 어떻게 생각해요? 그 핍박의 바람은 지나갑니다. 언제나 못 불어요. 공중세계가 있는데, 무공기의 세계가 있어요. 거기는 한번 움직이면 영원히 운동하 고, 영원히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변천하는 존재가 아니에요. 거기서 영원히 존재하는 것들과 연대적 권내에서 같이 좋아하며 살 수 있어 요. 그런 이상향을 떠나 가지고 어디로 가겠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말을 하고 있는 백성이 우주의 중심적인 백성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한 분밖에 없는 왕으로 모시겠다는 국민성을 가졌기 때문이에요. 그 중심표제인 핵이 하나님인 한 분밖에 없는 주인 양반, 그거 아니에요? 가정의 주인, 종족의 주인, 민족의 주 인뿐만 아니라 8단계의 왕으로 모시고 살아야 돼요.
인연을 따라서 관계를 맺어요. 인연(因緣)이라는 것은 가두어 가지고 큰 사람이에요. 큰 사람을 가둬놨어요. 큰 사람을 가두어 놓은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하나님과 제일 큰 양반을 가두 어 놔서 몰라요. 나라(國)의 가운데 이것은 혹(惑)이에요. 혹, 이게 뭐 예요? 의심스러워요. ‘혹 혹(或)’ 자예요. 왜 나라 가운데 감춰놓은 것
87
이 의심스러운 것이냐? 왜 ‘혹’ 자를 갖다놨느냐는 거예요. 진짜가 아니에요. 진짜 나라의 주인은 누구냐 이거예요. 왕도 아닙니다.
지금 훈독회의 시간인데,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떼 놓으면 무슨 말이에요? ‘천지’하고 ‘부모’하고 ‘천주’하고 ‘안식권’의 네 개가 돼요. ‘천 지’하고 ‘부모’하고 ‘천주’하고 ‘안식권’의 네 패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천지(天地)’ 가운데 ‘인(人)’이 빠졌어요. 사람이라는 것이 빠졌다는 거예요.
‘하늘 천(天)’ 자는 두(二) 세계의 사람(人)으로 엮은 거예요. 두 (二) 사람(人)이 하늘(天)이에요. ‘따 지(地)’ 자는 하나 둘 셋 넷 다 섯 여섯이에요. 천지가 다섯을 넘어서야 된다고요. 일곱과 관계가 안 돼 있어요. 하늘을 갖다 넣어야, 더 높은 것을 갖다 넣어야 돼요.
동양에서 육갑이라는 말은 천지의 도수를 푼 거예요. 지구성을 중심 삼아 가지고 달이 도는 음력을 중심삼고 푼 겁니다. 천세력이라고 있 습니다. 천 년의 역사가 한 초도 안 틀려요. 이야, 중국 사람이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1년이 열두 달이면, 윤달이 들어가게 되면 13수를 갖 다 세워야 돼요. 열두 달 가운데 13수는 중앙밖에 없습니다.
천지도수의 확대는 뭐냐? 근원의 한 표상적인 핵을 중심삼고 확대한 것이 공식적인 발전, 확대의 원칙으로 돼 있기 때문에 수리적인 계산 을 통해서 우주도 돼 있어요. 전기세계도 계산으로 풀 수 있는 거예요. 수리가 필요합니다. 이런 모든 전부를 근원에 들어가 가지고 생각해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고 “내가 제일이다!” 해서 통해요? 장관을 해먹었 다고 제일이 아니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장관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요. 대통령을 한 사람이 여기에 와도 안 만납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대통령을 해먹은 사
88 섭리사관에 있어서 중요한 것
람이 문전에 찾아와도 20년 동안 만나주지 않았다고요. 20년도 기다려야 돼요. 내가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만나느냐? 나와 당신, 대통령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관계라는 것은 뭐예요? 너와 내가 뗄 수 없다는 것을 관계라고 말해 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 사제지관계, 정치적 관계 등 인연을 따 라서 관계가 벌어지는데 인연이라는 것은 순리의 법도를 거치지 않은 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인연이다.’ 하게 되면 순리의 법도를 거쳐야 돼요. 그러한 인연으로 맺어지는 부부의 이상 가운데 이혼이라는 말이 있을 수 있어요? “내 남편을 누가 도둑질해 가지고, 내 아내도 도둑질 해 가지고 나누는 것이 좋다. 그래 주기를 바란다.” 하는 사람은 세상 천지에 없다고요.
(신준님이 들어옴) 7시가 됐으니 손자가 잡으러 왔습니다. 이제는 다 끝났으니 돌아가자고 하는 거예요. 얼마나 똑똑한지 몰라요. 할아버 지와 할머니를 왕아빠와 왕엄마라고 이름을 지었어요. 이야, 가르쳐주 지 않았는데 자기가 다 이름을 지었어요. 여러분이 이렇게 왔는데 ‘나 를 보기 위해서 왔지요.’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해야지, 박수!
신준아, 남쪽 나라에서 다 너를 만나러 왔으니 박수로 환영하자! 박수해 줘요. (박수) ‘만나서 반갑습니다.’ 할 때, ‘사랑합니다.’ 할 때 박 수하고 윙크해 줘야 돼. 윙크…! 박수하고 윙크했으니, 그 다음에 ‘사랑합니다.’ 하면서 안고 이렇게 만지고 싶어하는 거예요. 만져줘야 돼 요. 만지고 싶지요? 이 아이도 내가 새벽에 여기에 나오기 전에 들어 가 가지고 키스해 주고 나왔어요.
그것을 알게 되면, 이 애가 일어나서 인사를 해요. “고맙습니다. 내가 할아버지한테 먼저 인사해야 할 텐데 할아버지가 나한테 찾아와서 인사를 하니 미안합니다.” 하면서 일어나 인사한다는 거예요. 이런 훈련을 하기 때문에 세상의 아이들과 다릅니다. 그래, 아이들은 까까를
89
좋아하니까 여러분에게 나눠주면서 ‘내가 맛있게 먹는 거와 같이 먹어라!’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말할 수 있는 말도 스톱해 가지고 까까를 아기가 나눠주면, 할아버지도 받아먹어야 됩니다.
숨을 한번 쭉 내쉬어요. 후우, 이렇게 쉬게 되면 어때요? 아무리 눈을 뜬 사람이라도 공기를 내뿜으면 눈이 감겨져요, 눈이 떠져요? 이렇 게 될 때는, 들이쉴 때는 어떻게 돼요? 내쉴 때는 이렇게 하다가 이렇 게 들이쉬어요. 확장하는 거예요. 열리지 않은 어깨가 이래 가지고 후 우, 꼭대기부터 쉬어 내려갑니다.
고무 볼(ball; 공)로 말하면, 공기가 딱 달라붙었어요. 내쉬었다가 어떻게 들이쉬느냐 이거예요. 고무 볼의 공기가 딱 달라붙었는데 어떻게 공기를 들이쉬느냐 이거예요. 근본이 숨을 후우, 후읍…! 반드시 하나 님도 사랑하기 위해서는 작아졌다가 후읍, 들이쉬기 때문에 상대라는 것이 들어온다고요.
누구든지 화합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화합 통일이지 통일 화합은 없는 거예요. 그런데 대한민국의 정치가 남북통일을 원하지만 화합 했어요? 여자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남자의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몸 마음이 싸워요. 이 근본 자체,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말릴 수 있도 록 가르쳐주는 곳이 없어요.
우리가 이번에 선생님의 뭐예요? 자서전을 기록한 데 통일의 내용, 심정의 기준이 나오더라고요. 통일하는 데 있어서 그 외에는 없어요. 기독교의 서점들이 얼마나 된다고요? 어저께 163곳이라고 누가 그랬 던가?「조금 더 확인을 해봐야 되겠습니다.」그렇게 많은 서점들이 하 나돼 가지고 어떻게 한다고 했어요?
선생님의 자서전을 출판한 곳이 어디예요? 박영사예요, 김영사예요?
90 섭리사관에 있어서 중요한 것
「김영사입니다.」김영사를 반대한다고, 전체가 한 소속이 됐어요. 그거 망합니다. 이제 뿌리가 뽑혀서 없어져요. 기독교가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없어져요. 어제 163곳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163은 100하고 63이니까 뭐예요? 50을 떼버리면, 50하고 100을 떼버리게 되면 열셋 이 돼요.
사람은 열세 살만 되게 되면 이성에 대한 눈을 뜨기 시작해요. 그것이 공식적인 과정을 통하는 거예요. 변하지 않는 공식을 거쳐 가는 그 문을 지날 때는 그 문 앞에 인사하고 그래야 된다고요. 지방이 다른 데 가 가지고 인사하고 그래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194개국 이상에 선교사들로서 나가더라도 어떻게 해요?
거기에 가 가지고 우물가에 왔다 갔다 하는 아낙네들을 하나님의 부 인으로 생각하고, 자기 어머니나 누나로 생각하고 우물가에 가 가지고 깨끗이 청소하라는 거예요. 변소 간을 깨끗이 청소해 주고, 그 다음에 는 뜰도 깨끗이 청소해 주는 겁니다. 그렇게 자기 자신이 살고 있는 환경 전체를 내 몸을 깨끗이 하듯이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은 어디에 가 든지 환영받지 않는 곳이 없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쫓겨나 보라고요. 간판을 붙이고 반대하던 모든 사람들이 굴복해서 종새끼가 돼 가지고 백 배 사죄하면서 “저런 하늘 의 왕자 같은 사람, 순리의 도리를 가는 사람을 반대했으니 역리의 지 옥으로 가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자청을 해서 동네에서 모시겠 다고 나서야 하나되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김정일이 선생님의 90세 생일이라고 해 가지고 제일가는 산삼 세 뿌리를 나한테 보내 왔더라고요. 김정일이 말하기를 “앞으로 끝날이 되게 되면 문 총재가 김정일을 이용한 것이 아니고, 김정일이 문 총재 를 이용했다고 하면 누구의 말을 믿겠느냐?” 이거예요. 김정일의 말을 믿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도수의 역리적인 고개를 넘어서 순리의 인사치레도 기반을
91
닦고 있는 곳이 북한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서도 거기서 김일성의 일족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모시는 데 있어서 통일 교인은 아직까지 70퍼센트가 안 되거든요. 김일성을 모시는 걸 보게 된다면 진짜 하나님같이 모시고, 우리 남한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신자 들은 문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하지만 종과 같이 대하는 거예요. 천양 지판이에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고향을 찾아가고, 나는 내 고향을 찾아 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고향은 평양에서 가까운 정주라는 곳이에요. 거 기에 압록강 물과 달래강 물, 큰 강들이 흐르고 청천강 물과 대동강 물이 합수가 돼요.
우리 종조부가 오산학교를 세웠습니다. 오산중고등학교를 세운 걸 알아요? 그거 우리 학교예요. 내가 갔으면 거기의 조상이 돼 가지고 행차할 텐데, 나 그거 원치 않아요. 그들이 자연히 굴복해 찾아오기 전 에는 말도 안 해요. 요즘에 그걸 알았어요. 그 중학교 교장선생님이 알 고 “이야, 오산학교의 출신이 문 총재야?” 한 거예요.
내가 6개월 동안 공부해 가지고 그 학교의 3학년에 들어가서 4학년에 올라가게 될 때는 월반을 했어요. 사서삼경을 다 능통해 가지고 어 디에 가든지 외교문제도 능란할 수 있는 다 큰 사람이 가 가지고 애들 하고 공부할 입장이 아니었던 겁니다.
내가 그림을 그린 것도 교실의 벽에 붙었어요. 그 애들은 그냥 그대로 그렸지만, 나는 과학적이었어요. 딱, 십(十) 자를 그려놓고 중심에 동그라미를 한 다음에 삼각형을 그리고…. 그렇게 계열을 중심하고 그 렸어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그 환경에서 파문이 될 수 있는데, 7단계 나 8단계까지 가게 되면 전부가 붙들고 안 놔줘요. 영원히 같이 살자
92 섭리사관에 있어서 중요한 것
고 하는 겁니다.
금혼식은 50고개를 넘는 거예요, 50고개. 4월 11일이 50고개를 넘은 날이에요. 오늘은 13일이지요? 14일인가?「13일입니다.」3일 동안 에 여수⋅순천을 거쳐 가지고 북쪽으로 속초, 금강산, 설악산, 외설악 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을 본 거예요. “이야, 오늘은 어머니를 찾아 가서 위로해 줘야 되겠다.” 했어요. 몸이 불편한데, 내가 혼자 낚시터 에 가서 낚시를 하게 돼 있어요?
미국 대표와 아시아 대표, 두 양반이 왔으니 어머니를 만날 수 있는 것도 내가 가서 소개해 줘야 돼요. 이런 뜻 있는 모임으로 왔다고 말 이에요. 어제 저녁에 다 맹세하고 결정한 걸 알지요?「예.」맹세하고 박수한 걸 잊었어요, 안 잊었어요? 오늘 이 시간이 끝나면 그것을 실 천하기 위한 출동명령을 할 텐데, 오늘 장관양반이 와 가지고 내가 가 외로 말도 많이 한 거예요. 미안합니다.
이제 금혼식을 지나고, 이 복될 수 있는 상속권을 영⋅미⋅불과 일
⋅독⋅이뿐만 아니라 한국까지 동참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한국이 모시지 못하면 일본이 모셔야 되고, 일본이 모시지 못하면 미 국이 모셔야 돼요. 미국이 모시지 못하면 영국이 모셔야 되고, 영국이 모시지 못하면 이태리가 모셔야 되고, 이태리가 모시지 못하면 불란서 가 모셔야 되고, 불란서가 모시지 못하면 독일이 모셔야 돼요.
몽골족의 책임자가 누구예요?「칭기즈칸입니다.」칭기즈칸을 한국말로 하면 뭐예요? 성길사한(成吉思汗)이에요. 칭기즈칸은 다 알고 있지 만, 성길사한은 몰라요. 처음으로 듣지요? 나 그 역사가 어떻게 되는 것을 알기 위해 고생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에 김영삼, 노태우, 그 다음에 백담사…. 백담사가 누구던가?「전두환입니다.」
백담사라는 것은 뭐냐 하면 절이에요, 절. 절이 뭐예요? 마디마디의 마디를 잇는 거예요. 참대가 크려면 마디가 있어요, 없어요? 죽순은 땅 의 기운을 받아 가지고 5월달이 되어 나오기 시작하면, 하루에 다 나
93
와요. 한꺼번에 다 쭉 뻗는다는 거예요. 순이 순식간에 자라나요.
이야,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종교가 있어요? 하나님이 인류와 종교를 해방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하나님을 해방하면, 종교가 없어집니 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에 종교가 있었어요, 나라가 있었어요? 없었다고요.
강현실, 신랑이 누구야?「어거스틴입니다.」일어서요. 여기의 이 양반이 성 어거스틴의 아내입니다. 몇 천 년 전이야?「1,655년입니다.」1,655년 전에 죽은 양반이 이 양반의 남편이 됐어요. 성 어거스틴이 찾아와서 강현실의 남편이라고 하는 인사를 받아봤어?「예.」인사도 받고, 별의별 사랑도 받아봤지?「예.」그렇게 살아요, 지금도. 그걸 아 니라고 어떻게 해요? 다 일일이 체험하고 사는 거예요.
훈독회를 안 하면, 통일교회가 없어집니다.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그릇이 안 돼요.『천성경』도 열세 번까지 했다는데, 내가 말씀한 내용을 내가 누구보다 사랑했어요. 여기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누 구보다도 사랑하는 거예요. 그거 내 옷과 마찬가지예요. 어느 한 페이 지도 무시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에 가짜 어머니들이 많이 왔다갔지요? 선생님이 가만히 둬 두었어요, 역사하더라도. 80의 노인까지 들어와서 “내가 통일교회의 참어머니다. 모셔라!” 했다고요. 선생님은 그걸 다 모셨어요. 맨 나중 에 모신 것이 누구예요? 박 씨, 박을룡이에요. 박 무슨 녀라고요?「박 을룡입니다.」을녀야, 울녀야?「을룡입니다.」‘용’ 자예요. 나도 ‘용’ 자 의 용명이니 인연이 있었던 거예요.
금년은 특별한 것이 한국동란 60주년이 되는 해예요. 금년이 60주년이에요, 63주년이에요? 백선엽 장군이 이번에 미국에 갔지만, 박보
94 섭리사관에 있어서 중요한 것
희가 누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한다고요? 한국동란에서 3만 8천 명이 죽은 것을 다시 살리기 위한 운동을 내가 했어요. 유엔군 추 모연합회를 만든 거예요. 그거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효율이!「예.」박보희한테 전화해 봤나?「어젯밤에 너무 늦어서 못 했습니다. 오늘 중으로 하겠습니다.」그 사람을 찾아가 가지고 나를 소 개하라고 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한국동란은 성전이 에요. 거룩한 홀리 워(holy war)라고요. 보통의 전쟁과 달라요. 그 이 름을 잃어 버렸기 때문에 남북이 갈라졌어요. 남북이 싸우니까 한국 백성의 설자리가 없어요. 쫓겨나게 돼 있어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구, 진짜 나를 잡으러 왔다. 안 가면, 옆구리를 차고 “왜 할아버지가 거짓말을 하느냐?” 해요. 신월이는 왜 안 왔 어? 야,『천성경』1장을 다 못 읽었지? 그건 이제 여러분이 사 가지고 읽기로 하고, 나를 잡으러 왔으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보라구요. 할아버지인데도 불구하고 왕아빠라고 그래요. 앉으라구, 앉으라구! 내가 일어서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해산하자고 일어서는 그 런 실례를 할 수 있어? 나는 뜻길밖에 모르는 사람이에요. 아무리 뭐 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만왕의 왕으로 모실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 을 모신 그런 이름과 더불어 역사의 판에 뭐라고 할까? 무슨 도장이라 고요? 서양인들이 결정하는 도장을 무슨 도장이라고 그래요?
선생님이 허락을 안 하면, 천지의 도수가 풀리지 않아요. 역사의 사 실들 가운데 남모르는 것을 다 안 것도 뭐예요? 그 역사를 지나오는 데, 내가 심부름꾼이 아니기 때문에 전부 샅샅이 거쳐 왔어요. 이제는 내가 할 일이 없어요.「진지 잡수세요. (신준님)」예, 예! 알았어요. 어 머니가 기다린다니까 그렇게 알고….
95
(신준님이 아버님을 잡아당김) 아이고, 알았어요. 할 수 없이 내가 끌려가야 돼요. 가만히 있어봐! 야, 이 아줌마를 노래 한번 시키고 가 자! 너 무슨 노래를 좋아하나? 김삿갓, 빨리빨리 해요. (노래) 그 다음 에 허양이 노래하는데,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꽃다운 동산에서 서로 가 갈라진 사연의 ‘울산아리랑’이에요. (노래)
원주야!「예.」훈독회를 그만두고, 나머지는 집에 가서 다 책을 사 가지고 사랑의 불타는 마음을 가지고 읽어줄 터이니까 마지막 천년왕 국을 건설합시다, 그 노래로써 폐하자구! (‘천년바위’ 노래) 한순자, 나 와서 모란봉 을밀대 노래를 해봐. 평안도 수심가, 평안도 아리랑이에 요. (‘양산도타령’ 노래)
원주, 기도해요! 훈독회를 하던 아줌마의 기도소리는 어머니의 젖줄과 마찬가지니 만큼 간단히 기도하고 오늘 폐하자고요. (정원주, 보고 기도) 아침 먹고 말이에요, 어저께 모였던 사람들은 빠진 사람 없이 모여서 잠깐만 얘기하자구. 우리가 결정할 일들을 이제 각자의 책임을 해 가지고 출발해야 된다고요. 알겠어요? 다시 잠깐 모여야 되겠어요. (경배) 신준이는 할아버지에게 와서 야단하더니 어디 갔어? 저기에 있 어? 아이고…! *
(경배) 이제는 다 헤어졌던 것을 합해야 할 때예요. 종씨 종씨들이 원수가 되고, 형제가 원수가 되고, 민족 민족이 원수가 되고, 나라 나 라, 세계가 원수가 됐던 것을 합할 때예요.
박보희도 왔구만. 거기와 뭐가 되나?「저하고 동서입니다. (석준호)」그 인연이 있으니 다 됐는데, 갈라진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까 모 일 수 없는 사람들이 이마를 맞대고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때가 그렇게 돼요, 때가. 그 때를 못 맞추는 사람은 흘 러가요. 낙엽이 돼요, 추풍낙엽과 같이. 열매가 되지 못하고 낙엽과 같 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때를 알고 맞출 줄 알아야 돼요.
황선조!「예.」소련에서 온 사람이 누구인가?「석준호입니다.」석준호! 누가 아벨이던가?「석준호가 아벨입니다.」알긴 아누만. 먼저 된 사람들은 가인이고, 나중이 아벨이에요. 그걸 몰랐어요. 가인 아벨이 무엇인지 모르면 앞으로 하늘땅이 갈라졌고, 인류의 부모가 갈라졌고,
|
|
2009년 4월 14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97
핏줄이 갈라졌고, 생활환경과 생태적인 근본이 갈라졌던 것을 어떻게 합할 도리가 없어요. 누가 합하느냐 이거예요.
갈라지게 된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제거시켜서 갈라졌기 때문에 참부모와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인 기준을 자기 모 든 전체의 중심으로 모실 줄 알아야 돼요. 그렇지 못하게 되면 합할 길이 없어요. 어디에 합하냐 하면 근본을 중심삼고 합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역사시대의 원천적인 기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조상을 찾고, 자기의 본연의 땅을 찾는 거예요. 근본을 찾는데 근 본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어요. 하늘이 근본인데 하늘을 모르고 있고, 하나님이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 고 자기가 하나님 대신 하겠다는 이런 사람들은 다 흘러가 버립니다. 다 없어진다고요.
해체됐다가, 갈라졌다가 갈라졌던 것이 이제는 합해요. 왜? 결실의 시대니까 그래요. 가을이 되고 추수기가 되면 열매를 거둬요. 열매라는 것은 뭐예요? 한 씨에서부터, 한 중심 뿌레기로부터, 주변 뿌레기로부 터, 줄기로부터, 가지로부터, 이파리로부터, 거기에 꽃으로부터, 나중에 는 열매로 돌아가는 거예요.
열매로 돌아갈 때는 씨로부터 중심이 돼 가지고 갈라지기 시작한 모든 전부를 어떻게 해요? 씨 자체는 중심 뿌레기의 주변에 있던 뿌레기 를 결실 시켜요. 줄기를 중심삼고 중심 줄기에 방계적 줄기, 가지도 중 심 가지에 방계적 가지, 잎도 중심 잎과 방계 잎, 꽃도 그런데 불구하 고 전부 다 갈라졌는데 나중에 열매를 수확할 때 그 열매 가운데는 모 든 것을 수습하는 거예요. 다 들어가 있습니다.
중심 뿌리로부터 주변 뿌리로부터, 그 다음에 중심 줄기로부터 주변 가지가 합해요. 뿌리는 나타날 수 없어요. 숨겨져야 되고, 가운데 줄거 리가 드러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잎을 중심삼고 꽃이 피는 거예요.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를 맺어요. 열매 하나를 맺기 위해서는 수천 년,
98 이제는 헤어졌던 것을 합해야 할 때
수만 년의 역사가 거쳐 왔던 것을 생각할 때, 그렇게 갈라졌던, 중심 뿌레기를 모르고 주변 뿌레기를 모르고 줄기가 어떻게 되었는지 다 모 르던 사람들이 이제 우리 원리를 앎으로 그걸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이 막연하게 통일교회를 생각하지 말라고요. 통일교회는 모델 기준이 있어요. 하늘땅을 대신한, 하늘땅이 갈 수 있는 기준이 있습니다.『천성경』이라는 가는 길이 골자가 있지 함부 로 되어 있지 않아요. 하나님이 매일같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천성경』, 하늘의 뜻이 어떻다는, 하늘의 길이 어떻다는 것이 나와 있어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평화신경』이에요.『평화신경』이『평화 훈경』입니다. ‘훈경(訓經)’은 뭐냐 하면 가르치는 거예요. 누가 가르치 느냐? 참부모가 와서 가르쳐줘요.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뚱이와 마찬가 지로 돼 있어요. 실체를 중심삼은 거예요. 평화스런 실체의 훈경을 가르 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로서.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사람이 이중구조로 된 것을 알아야 돼요. 이중 구조로 된 것을 알아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고, 상하가 하나 안 되고, 좌우가 하나 안 돼 가지고 전부 다 갈라졌어요. 자기가 사는데 자기가 존재하는 가 운데 한 점에 상하⋅좌우⋅전후관계의 모든 위치가 연결 안 되어 가지 고는, 한 중심점에 결착 안 되어 가지고는 자기 존재의 위치가 없어요.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우주가 왔다 갔다 하고, 나라가 왔다 갔다 하고, 세계가 왔다 갔다 해요. 인간 개인의 완성도 왔다 갔다 하고, 가정도 제멋대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이 세계가 어떻게 제멋대로 동기로부터 생겨났느냐? 동 기도 없는데 자기들이 만들었느냐? 자기들이 만들었으면 우주를 파괴
99
하는 사악한 존재예요. 그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평화훈경』이『평화신경』이 됐고,『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을 중심삼고 조그마한 책자예요. 145페이지의 조그마한 책자인데, 1시간 반 이면 누구든지 자기 생활을 검토할 수 있어요. 24시간인데, 24시간의 몇 분의 1이에요, 1시간 반이? 1시간 반에서 2시간 이내에 이 책을 다 읽어요. 그거 조그마한 책 있지요? 여기 이 책이라고요. ‘천국을 여는 문’이에요.
옛날에 ‘천국을 여는 길’이었는데 이제는 ‘문’이에요. ‘문’이라는 것은 뭐냐? 목적지에 들어왔기 때문에 문이라고 한 거예요. 자기 주거지를 향해서 들어가기 위한 거예요. 천국을 열어 가지고는 문으로 들어가야 지, 천국을 여는 길이라면 길이 언제 끝나요? 문을, 문턱을 넘어야 돼 요. 문턱을 못 넘어 나왔기 때문에 문턱을 넘어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을 여는 문이라는 거예요. 그 문은 뭐냐 하면 참가정이라 는 거예요.
문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면 안돼요. 여러분이 문이 어디 있는지 모르면 안된다고요. 동서남북, 360도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몇 도에 자기 문이 처해 있는지, 동북방인지 서북방인지 남방인지 그 방향을 알아 가지고 문을 열고 들어가야 돼요. 천국을 여는 문은 뭐냐 하면 참가정이다! 가정의 문을 열고 들어가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요.
가정의 문을 여는 것이 뭐냐 하면 이 말씀이에요. 간단해요. 문이 복잡하지 않다고요. 문은 간단한 거예요.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뻥 열게 된다면, 이것이 수평으로 보게 되면 동서면 동서, 남북 이면 남북이 되는 거예요. 수직이 되게 된다면 상하가 되고, 전후⋅좌 우가 연결돼요. 천국의 문이 뭐냐 하면 참된 가정이다! 참된 가정이 문인데, 가정의 문을 열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가정에는 자기 개인과 부부가 있고, 부부는 3대가 있어요. 할아버지 부부,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기 부부, 그 다음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100 이제는 헤어졌던 것을 합해야 할 때
아들과 딸의 부부가 있어요.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를 중심삼고 연결 돼 가지고 형님과 동생, 쌍둥이가 될 수 없으니 아들딸도 개개인을 중 심삼고 8단계가 벌어져 나가요.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부모, 그 다음에 참부모가 되어야 돼요. 참부모가 됐으면 대표적 가정의 나라가 있어야 돼요. 우주를 중심삼고 무형의 중심인 하나님이 있으면 우주를 대표한 참부 모, 하나님의 몸과 같은 참부모, 그 다음에 내적인 하나님의 몸과 같은 것이 그 나라의 왕이라고요.
그래, 왕은 내 마음으로 모셔야 되고, 몸으로 모셔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모셔야 돼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무형의 신인 본체적인 하나님 부모, 그 다음에 실체를 쓴 부모, 그 다음에 이 둘을 합한 결실의 왕을 중심삼고 왕이 있어요. 할아버지 부모, 아버지 부모 예요. 보이지 않는 무형의 부모, 실체의 부모, 종과 횡의 두 부모예요. 그 다음에 왕 부모, 할아버지 부모, 아버지 부모, 자기 부모, 그 다음 에 가인 부모와 아벨 부모예요. 8단계입니다.
가인과 아벨, 이 과정 단계를 자기가 밟아야 돼요. 자기가 개인시대를 넘어가고 가정시대를 넘어가는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 시대로 가는데, 그 시대의 변천의 단계를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 시대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것이 공식인데 공식을 모르니 어떻게 하느냐? 수학을 푸는데 공식 을 모르면 수학 이론이 전개돼 가지고 합한 전체 답이, 영점 답이 안 나오는 거예요. 공! 공은 어디든 맞아요. 동에도 맞고, 서에도 맞고, 남 에도 맞고, 북에도 맞고, 중심에도 맞고, 그 부처의 중심이면 중심 핵 을 중심삼고 연관관계에 있는 전체 부처에 전부 다 맞게 돼 있지, 떨
101
어지게 안 돼 있다고요.
그래, 우주의 근본 된 창조주가 누구인지, 그 부모가 누구인지 몰라요. 그 부모도 무형의 부모를 가지고 안 돼요. 실체의 몸을 써 가지고 몸과 마음이, 영육이 하나되고, 안팎이 하나되고, 전후 상하가 하나된 이중적 내용의 실체를 갖춰야 돼요. 부모 가운데서 내적인 부모와 외 적인 부모,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가정이 돼서 사랑을 중심삼아 사방에 대한 중심의 자리가 생겨나는 거 예요.
하나의 핵을, 조그만 핵을 중심삼고 퍼져 가지고 큰 사방이 돼야 한다고요. 지극히 작은 것이 커 나가는 거예요. 커 나가 가지고 이것이 운동하려면 이 핵을 중심삼아야 돼요. 핵을 중심삼고 안 되면 이 수평 이 어떻게 돼요? 동서남북으로 말하면 동쪽이 위로 갈 수 있고 서쪽은 내려갈 수 있으면 전부 다 도는데 한 자체를 중심삼고 우주의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핵 자체가 있어 가지고 그 핵과 우주 전체 운동의 방향성, 분별된 개체적 모든 전체가 연합적 관계 체제가 되지 않고는 존속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어떤 관계가 돼 있는지 알아요? 관계는 인연을 통해요. 사방(囗) 가운데 ‘큰 대(大)’ 자예요. 큰 사람의 인연이에요. 인연이 라는 것이 자기들 개개인의 동네의 어떤 노동자, 어떤 사람들의 그 인 연이냐? 인연이라는 것은, ‘인(因)’ 자는 말이에요, 큰 사람(大)이 이 우주(囗)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천지’ 할 때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할 때는 천지 가운데 핵이 뭐냐 이거예요. 천지가 이러면 중앙에 뻥 뚫어지는 거예요. ‘천(天)’ 하 게 되면 직선 요것만 가지고 말하는 게 아니에요. 구형을 이루어서 대 우주가 됐어요. 이 작은 핵과 큰 핵을 중심삼고 작은 데서 전부 다 수 평이 돼요. 이 세계의 수평이 됐으면 그 다음에는 작은 것을 중심삼고 꼭대기까지 딱 이래 가지고 머문다고요. 이 꼭대기에 머물 수 있는 자
102 이제는 헤어졌던 것을 합해야 할 때
리는 전부 마찬가지예요. 그러지 않으면 운동이 되지 않아요. 주고받을 수 없어요.
그래, 무엇을 중심삼고 주고받느냐? 바른쪽이 중심이 아닙니다. 왼쪽이 중심이 아니에요. 중앙을 중심삼은 거예요. 그래, 중앙이라는 것 을 인간들이 모르고 있어요.
유교사상도 전체를 대신해서 상하⋅좌우⋅전후를 말하는데 상하가 뭐냐 이거예요. 상이 어디에서 돼요? 수평 기준을 중심하고 상이 되느 냐, 맨 꼭대기 기준의 상이 되느냐? 어떻게 잡아요? 꼭대기 기준의 상 과, 수평 기준의 상과, 맨 밑창 기준의 상이 한 자리여야 돼요.
여기에 물이 똑 떨어지면 아무리 높은 데서 떨어지더라도 떨어지는 과정에 수평을 할 때는 완전히 90도 되어야 돼요. 수많은 수평의 과정 을 거쳐 90각도, 같은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대우주의 수평을 중심삼 아 가지고 맞아 떨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려가는 데도 여기에 대응적인 위와 아래에 받들 수 있는 것을 받들어 가지고, 수평의 높은 기준에서 물이 떨어지면 수평 을 통해서 딱 떨어져 가지고, 저 떨어지는 맨 밑바닥을 중심삼고 영원히 물방울이 떨어지는 곳은 한 자리지 두 자리가 아니에요. 그거 알아 요?
그래, 여러분이 집터를 닦게 될 때, 수평을 잡고 수직을 저울 틀을 달아 가지고 90각도 만난 지점을 기준 삼는 거예요. 90각도 아니면 수평이 안 돼요. 반드시 90각도, 360도의 핵의 기준을 통하지 않으면 완전히 수평 될 수 있는 중심자리가 안 돼요. 수평 되는 중심이 틀어 지면 요즘 40층, 110층 이상 짓는다면 이게 몇 도가 되는지 몰라요. 바람 불면 한꺼번에 무너지는 거예요. 딱 중심이 되면 바람 불게 되면
103
중심을 중심삼고 주고받아요. 이러면서 숨을 쉬면서 운동을 하면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숨 쉬지요? 어때요? 인천이라는 것은 ‘클 인’ 자인데, ‘작을 인’ 자인가, ‘클 인’ 자인가? ‘인(仁)’ 자라는 것은 두 사람이에요. ‘사
람 인(亻)’ 변에 ‘두 이(二)’ 한 거예요. 두 사람입니다. ‘천(川)’이라는 것은 3단계예요. 세 갈래에서 큰 사람이에요. 인천(仁川)은 서울의 문 호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문을 열고 들어오느냐, 나가느냐 하는 말이에 요. 남쪽 문과 북쪽 문, 동쪽 문, 동서남북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남대문이 있어요. 남대문을 뭐라고 해요? 무슨 문이라고 해요?
「숭례문(崇禮門)입니다.」‘숭’ 자는 무슨 ‘숭’ 자예요? 예를 갖추고 존경할, 숭배할 수 있는 걸 말해요. 내가 생각하는 것을 중심삼고 이 중 심점, 저 목적과 똑같이 하나돼요. 한 점에 딱 머문 여기하고, 아무리 크더라도 내 자체의 동기와 인연된 환경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환경 에 과정, 그 다음에 목적이 필요해요. 원인과 목적은 하나가 되어야 되 는 거예요. 하나의 컨셉(concept; 개념)이 먼 우주와 어떻게, 어디서부 터 하나되는 거예요? 나로부터 하나되지 않습니다. 우주의 본질적 문 제예요.
그래, 유교사상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는 거예요. 원래의 이 우주가 가는 길은 천도지상이요, 하늘의 길로써 정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인의예지’의 ‘인’이 뭐예요? ‘의’가 뭐예요? ‘예’가 뭐예요? 이거 컨셉이에요. 몰라요. “인이 뭐야? 인이지.” ‘인’ 자체는 무엇을 말 해요? 두(二) 사람(亻)을 말해요. ‘의’는 뭐냐? 그걸 설명해 주는 거예 요.
‘인(仁)’은 두 사람이고, ‘의(義)’는 뭐냐? 양(羊)에 나(我)를 한 거예요. 의가 그래요. 희생할 수 있는 내가 의라는 거예요. ‘예지’는 뭐예 요? ‘보일 시(示)’ 변에 ‘풍성 풍(豊’) 자가 ‘예(禮)’ 자입니다. 모든 전
104 이제는 헤어졌던 것을 합해야 할 때
체가 완전히 풍성한 하나의 모습으로 드러났다는 거예요. 이것을 몰라요. 인의예지, ‘지(智)’는 뭐냐 하면 ‘화살 시(矢)’ 변에 입(口)을 중심 삼고 타깃(target)을 격파해야 돼요. 천년만년 가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인간들이 가야 할 그물의 벼리가 되는 길이다! 삼강오륜이 거기에 맞느냐? 삼강 오륜이 따로 갈래가 됐어요. 한 점에 결착할 수 있는 논리 형성이 안 되기 때문에 일반 모든 대중이 알 수 없어요. 제멋대로예요.
‘인’ 하면 제멋대로고, ‘의’ 하면 제멋대로고, ‘예’ 하면 제멋대로고, ‘지’ 하면 제멋대로예요. ‘지(智)’ 하게 되면 ‘화살 시(矢)’에 ‘입 구 (口)’예요. 쏘는 거예요. 여기서 나오는 것이 혓발(혓바닥)인데, 혓발 이라는 것은 목구멍을 뚫어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을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연구해서 안 것이 아니에요. 하늘이 가르쳐주니 안 거예요. 이런 것을 해석해서 삼강오륜의 도리도 방향이 틀리고 위 치가 다른 것을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소리가 그렇지요? 여러분, 들리는 소리가 여기 수평을 중심삼고, 그 점을 중심삼고 바른쪽에 들리는 소리하고 왼쪽에 들리는 소리가 두 귀 로 들리는 데 있어서 차이가 있으면 어떻게 돼요? 혼란이 벌어진다고요. 여기에 원형 판이 돌고 있는 가운데 중심삼고 들어오는 모든 것이 딱 절반 되어 공명돼 가지고 들어오기 때문에 필요해요. 둘이 크게 공 명되기 때문에 둘이 필요하지 따로따로 공명해 가지고 제멋대로 되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래, 두 귀에서 같이 들어와 가지고, 여기로 들어와서 원판을 대해서 공명된 것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데 사방을 중심삼고 도는 방향
105
도 천년만년 그 각도가 틀리지 않는 모델적 기준이 된다고요. 그러니까 거기에 맞출 수 있는 중심의 자리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두 소리로 안 들려요. 바른 소리, 왼 소리가 차이가 있으면 어떻게 돼요?
눈도 그래요. 1.2를 중심삼고 여기서 초점을 중심삼고 80퍼센트 이상 하나되고 공명돼 있기 때문에 다 보이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 지러워서 혼란이 벌어져요. 숨 쉬는 것도 그래요. 이 코와 이 코가 같이 공명되는 거예요. 여기 들어가서 합하게 될 때 서로가 좋아서 ‘너는 플러스고, 나는 플러스가 좋다.’ 만나면 휙 빨려 가지고 갈 길을 간다 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그렇습니다. 그래, 관계라는 말은 혼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 관계의 세상이에요. 관계의 인연을 벗어난 사람은 존속 할 수 없어요. 운동할 수 있는데 상충이 벌어지니 상충은 깎아버리기 때문에, 자체가 없어지기 때문에 관계를 형성해 주체 대상이 주고받지 못하는 사람은 없어져요. 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숨을 한번 들이쉬어 봐요. 숨을 들이쉴 때 이렇게 뒤로 벌려요, 쭈그러뜨려요? 눈을 크게 떠야 돼요. ‘후우!’ 할 때는 눈을 감습 니다. 그거 알아요? 감았다 떴다 해요. 우주의 큰 법도의 맥이 그렇게 되는 것인데, 세포 자체도 감았다 떴다 하는 거예요. 방향이 360도 종 횡, 전후⋅좌우의 방향이 달라져 가지고 몇 천 방향으로써 달라지지만, 공명되는 거예요. 제 나름대로 딴 소리를 내지 않아요. 공명, 같은 음색으로, 같은 모양으로 들리기 때문에 합하여 크게 들리는 거예요.
통일을 다 원하지요? 인천 놈들!「예.」놈은 도적놈, 고개를 넘어가는 놈,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는, 경계선을 넘나드는 놈이라는 거예요. 그 건 놈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질서를 통해야 돼요. 양반은 정도
106 이제는 헤어졌던 것을 합해야 할 때
를 거쳐요. 정도가 뭔지 모르잖아요? 정도를 알아요? 그런 것을 정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원리원칙이라는 거예요. 원리, 원래의 이치가 둘이 아 니에요. 하나예요.
그러면 전체적 사람의 근본 본체가 무엇을 닮았느냐 이거예요. 사람이 무엇을 닮았느냐? 사람이 무엇을 닮아요? 근본 본체에 가까울 수 있는 그것을 닮아 가지고 다른 형태가 되었지만, 나중에는 그 본체로 돌아가지 않고는 하나돼 가지고 발전이 없어요. 작은 것은 이러며 크 게 돼 있지, 수직에 이것을 중심삼고 작지만 이러면서 크게 돼 있지, 핵을 떠나서는 크지 않아요. 클 수 없어요. 해체되는 거예요. 핵이 없 게 되면 해제되잖아요?
세상에 65억 인류가 있는데 65억 인간들이 ‘내가 중심’이라고 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거 미친 것들이에요. 중심이 누구예요? 자 기 중심으로 세상이 돼 있어요? 내가 중심이면 세상에 주고받겠다는 모든 존재 앞에 내가 줄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마음대로 줄 수 없고, 또 마음대로 받을 수 없는데 내가 어떻게 중심의 핵이 돼요? 그래, 똥개 같은 멸망의 폐물이 돼요.
여기 인천 사람! ‘질서의 원형이정 원칙적 길을 따라 가지고 그 공식 법도에 서서 나는 산다. 그런 인천이다. 그 다음에 3시대의 구약시 대⋅신약시대⋅성약시대,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거치며 산다.’ 할 수 있어요? 이렇게도 소생 3단계 되고, 하나 둘 셋, 전부 다 3단계 를 거쳐야 돼요.
그래,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고 하지요? 첫 번에 안 되면 셋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들이 원형이정을 중심하고 생겨난 거예요. 근본을 따라서 말이 생기는 거예요. 제멋대로 하면 사람 마음이 말에 끌려 다니기 때문에 안정할 수 있는, 안정 장소가 없어요. 안식권이 없 어요.
‘식(息)’ 자가 ‘스스로 자(自)’ 자에 ‘마음 심(心)’이에요. 스스로의,
107
각자의 마음인데 안식, 편안의 권이 생겨요? 65억 인류에 안식권이 생기느냐 이거예요. ‘편안 안’ 자가 있기 때문에…. ‘편안 안(安)’ 자는 ‘갓머리(宀)’ 아래에 여자(女)예요. 여자가 없으면 안돼요. 안식(安息), 여자(女)하고 자유로운(自) 마음(心)으로써 둘레(囗) 바퀴를 돌아야 돼요. 그게 안식권(安息圈)입니다.
그것이 원형을 중심삼고 이치에 해당할 수 있는 근본에서 결론을 지어야지, 근본이 아니고 내 멋대로 결론을 내고 ‘내가 제일이다.’ 할 수 없다고요. 그건 똥도 못 돼요. 구더기도 못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 고 세상을 난무하고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세상은 빨리 망하겠어요? 망합니다.
세계 경제니 정치니 문화니 모든 위치적 방향이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어떻게 질서가 바로잡혀요? 누구로부터 바로잡혀요? 이렇게 만든 동기가 있어요. 만든 동기를 풀어야 돼요. 동기가 이랬으니까 이러이러 한 과정이 있으니까 이런 결과가 된다 이거예요. 1단계 2단계 3단계를 넘기 위해서는 처음이 이랬고 과정은 또 이랬으니 끝에는 이렇게 된 다, 3단계 논법이 하나의 목적에 귀결되기 때문에 맞다 하는 겁니다.
여러분,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이 직선이에요. 직선 가운데는 이상이 없어요. 3점에서부터 있어요. 수평을 중심삼고 위로 올라가는 3점 이에요. 중심을 중심삼고 이리 움직이는 것이 3점이에요. 3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초부득삼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할 때는 커야 돼요. 주체예요. ‘하나! 둘’ 하지, ‘하나 둘! 셋 넷!’ 하면 안 된다고요. 대가리가 커야지 꽁지가 클 수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맞춰 나가는 거예요.
열 다음에는 열 하나지요? 열 하나 다음에 아홉이 돼요? 내려가는
108 이제는 헤어졌던 것을 합해야 할 때
게 왜 없어요? 열 다음에 열 하나예요. 올라가는 것이고, 내려가는 것은 없어요. 영점! 영점 이하가 있다는 것을 몰라요. 올라갔으면, 컸으 면 작은 것이라도 상대적 기반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상하, 안팎이 비례를 중심하고 올라가더라도 올라가는 그 즈음에 있어서 올라갈 수 있게끔 밀어준 것이 있기 때문에 올라가서도 거기서 머무를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서로가 주고받을 수 있는 안정점을 찾지 못하 면 정착의 자리가 없어요.
우주에 존속하는 것은 이론 위에서, 수리적인 이론 위에서 존속하는 거예요. 그래야 수학도 다 풀려요. 전기학도 그렇지 않아요? 상상적인, 가상적인 모양을 그려 가지고 하는데 그것이 한 박자, 두 박자, 세 박 자 우주와 맞아 떨어집니다. 컴퓨터의 원리도 그런 것을 알아요?
제멋대로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거 내가 좋아한다.’ 한다면 무엇을 좋아해요? 무엇을 좋아해요?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돈이 라면 돈은 무슨 돈이에요? 미국 돈, 소련 돈, 120개국, 193개 국가의 돈이 있어요. 어느 돈이 제일 좋아요? 중심을 중심삼고 비례적인 차이 를 계수할 수 없는 거예요. 돈을 소유했다고 자랑할 수 있는,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기준이 없는 거예요. 중심, 모델적인 자체의 자리를 잃어버리고 말기 때문에 표준이 없는 존재는 이 땅 위에 존재할 수 없어 요.
법 가운데, 법 위에서, 공식 위에서 존속하는 세계인데 공식 형태의 내용과 상대적 것을 맞출 줄 모르는 사람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통일 교회 교인, 우리 같은 사람은 감옥 가도 잘 살아요. 거기도 천국이 있 어요. 이야! 지옥이라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지옥은 햇빛이 없을 뿐인데 거기도 빛이 있다는 거예요. 속에 비치는 햇빛이 있다는 거예 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오늘도…. 훈독사가 아닙니다. 원칙적인 기준의 말을 해야 돼요. 인천이 서울 가까이에 있다고 자랑하지
109
말라고요. 서울 북부에 있다고 자랑하지 말라고요.
서울을 뜯어먹고 살아요. 그걸 몰라요. 신세를 지고 있으니, 인천이 아래이니만큼 아래에 있으면 위를 받들어야 되고, 위에서 신세를 지면 아래를 들어 올려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의 정착할 수 있는 위치가 마 음대로, 일일 조석(朝夕) 하게 되면 조석으로 변하면 큰일 나요. 밤이 되더라도 그 기준은 뭐냐? 밤이 그 기준을 갖다 주는 것이 아니요, 기 준이 밤을 맞춰 가지고 움직여 줘야 돼요. 밤의 기준은 자기의 정착할 수 있는 안정점, 핵, 그 자체의 자리예요. 핵이 변할 수 없어요. 24시 간 변하지 않아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내가 변하지 않는 성품이 몇 가지예요? 눈이 변해요? 눈이면 “야야야, 눈아! 너는 왜 매일같이 하루에 몇 천 번씩 깜박깜박하니?” “넌 헤어보니?” 하고 물어봤어요? 눈은 깜박깜박하는 것이 책임이에요. 코는 어때요? 코는 우뚝 높아 가지고 숨 쉬는 것도 숨 쉬는 소리가 씩씩해야 소리 나지.
누구 코가 제일 모델적 숨 쉬는 코예요? 코 고는 것을 좋아해요? 자는 데 있어 모델 형이 누구예요? 코 고는 사람이 코 곤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코 고는 소리에 깰 수도 있는데 말 이에요. 조금만 지나면 깨요.
이건 뭐 드르렁거려서 코가 떨어져나가고, 눈이 뛰쳐나가고, 혓발이 늘어지더라도 모르고 드르렁 드르렁거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야! 지 고 가도 모르더라고요. 업고 가도 몰라요. 아랫방에서 윗방, 마지막 4 단계 방에 옮겨도 몰라요. 그러니 뭐 죽은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사람과 코 안 고는 사람은 뭐예요? 고된 일을 하는 사람은 코를 곱니 다. 알아요? 놀고먹으면 코를 안 골아요.
그런 거 저런 거 상식적인 문제지만, 그런 문제들이 상식이라는 것이 비상식이 돼 가지고 하늘땅을 뒤집어 박는 천변지이의 역사가 개조 돼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비상식이 많습니다. 그것을 알고 공식
110 이제는 헤어졌던 것을 합해야 할 때
법도를 능란히 활동해 가지고 다른 차원의 기반을 자아내는 사람은 새 우주의 비밀을 발견시키는 거예요. 문 총재의 사상이란 것이 평면적이 아니에요. 입체적이에요.
선생님이 지금 해피헬스라는 전기 의학에 있어서, 전기 이론에 없는 기계를 발명했어요. 그거 들이대면 무슨 병이든지 만병통치되는 것인 데, 이것을 내가 다 돈 한 푼도 안 받고 해줬는데 그걸 써먹는 여자들 이 없어요. 선생님을 믿지 않아요.
요즘에 10년 20년 30년 지내보니, 서울대학에서 엔(N)극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그 법을 이용하는 기계를 가지고는 치료가 안 돼요. 문 총재가 만든 것은 재까닥 치료해요. 그게 뭐냐 하면, 전기 원론이 달라 요.
이것은 21세기, 30세기 이후에 쓸 수 있는 법, 무한동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기의 힘의 작동을 필요로 하지 않는 그 세계에 필요한 법을 이용했다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라고 해도 병이 나으니까 거짓말이 라고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병원이 필요 없어요. 이 기계 하나하고, 그 다음에 부항 뜨는 것, 사혈 방법이 있으면 돼요. 맥을 따 라서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곳만 꼭 누르면, 폐진병도 나아요. 공기 가 통하지 않고 자동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니 자연환경에 환경이 안 되 니까 막히기 때문에 고통스러운 거예요.
선생님이 운동하는 것도 많습니다. 사철 변해요. 봄에 운동하는 것 하고 다른 계절에 하는 것이 달라요. 기후가 다르거든. 습기가 달라요. 운동을 하면 균이 생기더라도 균이 죽어요. 감옥 같은 데에서 내가 개 발해 가지고 남들은 다 죽는데 살아남은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111
내가 하는 운동은 15분도 안 걸려요. 3시간, 4시간 운동하는 사람이 내가 건강 유지하는 것을 못 따라갑니다. 골수의 맨 꼭대기에서부터 해요. 맨 꼭대기는 바람이 암만 해도, 이 밑창은 이렇게 되더라도 꼭대 기는 이래요. 더 꼭대기는, 더 높은 데 올라가게 되면 운동 안 하고도, 호흡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운동할 수 있어요. 정신적으로 하는 거 예요. 눈이 아프면 눈이 아픈 데에 힘을 줘 가지고, 몇 배 이상의 힘을 쭉 하면 약하던 것이 터져 가지고 낫는다고요. 그것을 다 몰라서 그러 지요.
그래,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이번 라스베이거스에 가서도 그렇다고요. 24시간 안 자고 버티는 데는 나를 못 당해요. 정신력인지 무슨 력인지 그런 뭐가 있다고요.
아무리 아프더라도 내가 차 타고 가게 되면, 뉴욕에서 워싱턴에 가려면 4시간, 5시간이 걸려요. 4시간 동안 앉아서 졸고 갈 필요 없어요. 운동하면서 가는 거예요. 자기가 벌써 손가락의 어디 아픈가 알고 아 픈 데를 중심삼고 몇 십 배 되는 힘을 통과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뉴 욕에서는 아팠지만 워싱턴에 가게 되면 다 나아서 잠을 잔다고요. 그 런 운동법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가르쳐주면 일 안 하고 세계로 떠나 가지고 돈벌이 할 거라고요. 그러면 세계가 다 혼란이 벌어지니 안 가르쳐줘요.
모든 것은 핵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 활을 쏘는데 직선으로 쏘는 사람을 봤어요? 활을 잘 쏘려면 공중에 쏴야 돼요. 보이는 태양, 별을 이렇게 해서 쏴야 된다고요. 쏴 가지고 떨어지는 것이 핵에 가 딱 떨 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보통 힘든 것이 아닙니다.
여기 박보희가 있구만. 엠원(M1) 소총하고 카빈총의 교수가 됐지만,
112 이제는 헤어졌던 것을 합해야 할 때
나는 그 교수 하나도 못 해요. 엽총을 사 가지고 “제주도로 사냥 가자.” 할 때, “아이고, 나는 총을 만지기를 처음인데, 수십 년 선생도 해 먹던 사람은 총도 잘 쏠 텐데 나하고 경쟁해서 이길 자신이 있느냐?” 한 거예요. 카빈총이 엠원(M1) 총하고 달라요. 그건 직선 사격이라고 요.
꿩이 날든지 하면 직선으로 꿩만 보고 쏘면 안 맞아요. 아무리 십년 쏘더라도 높이 가는 것을 따라가서 쏴 보라고요. 안 맞아요. 표적이 달 라요. 높은 고도와 속도의 차이를 가지고 방향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 지 그걸 측정하지 못하는 계수법 가지고는 절대 맞추지 못해요. 선생 님은 벌써 보통 꿩이 무슨 속도로 날고 거기서 얼마만큼 각도가 높으 냐 보는 거예요. 높으면 힘드니까 말이에요, 힘을 쓰게 되니 빨리 못 날아요. 빠르지 않다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측정해야 돼요.
또 산의 꼭대기하고 수평의 자리가 달라요. 언덕바지에서, 산에서 내리 쏘는 것은 5배가 빠릅니다. 그걸 계산할 줄 아나? 엠원(M1)을 가지고 표적을 쏘는데…. 우리 같은 사람은 한번 쏴보면 안 맞거든. 안 맞으면 벌써 표준을 딱 정해요. ‘아, 몇 배 빠르구만.’ 몇 배, 거리가 얼마라는 것을 측정하는 거예요. 그것을 빨리 감정해 가지고, 그 거리 감정을 해 가지고 꿩이 날아가는 그 앞에 쏴버려요. 꿩이 거기에 꼬꾸 라지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신나겠느냐 말이에요.
그래, 보희가 꿩 사냥하는 데 나한테 졌어요. 그거 알아요? 모든 전부가 계수법에 있어서 차원이 달라요. 원형이정이 다르다는 거예요. 출 발 기점이 전부 달라요. 여기 석준호하고 박보희가 출발이 달라요. 성격이 달라요. 작동하는데 다르고, 개성진리체의 그 기준에 맞게끔 동작 하는 것이지 개성진리체 본체의 기준을 무시하고 움직이지 않는다고 요.
정원주!「예.」어제 조그만 소책자, 1장도 안 끝났지?「예.」1장 몇 절까지 갔나?「4절 끝났습니다.」통일교회 식구들은 여기에 다 맞춰야
113
됩니다. 선생님의 생애의 전승 기록, 싸워서 승리한 기록인데, 여러분이 그대로 안 해 가지고는 안돼요. 천국에 못 갑니다. 아무리 선생님을 잘 알더라도 핏줄이 하나 안 돼요. 무서운 겁니다. 지식과 핏줄이 달라요. 상식과 핏줄이 다릅니다. 혈통 해도 혈통이 아버지 혈통이에요, 손 자의 혈통이에요, 어머니 혈통이에요? 천태만상의 혈통이 다릅니다. 그 러니까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돼요.
여러분, 볼록이 여자예요, 오목이 남자예요? 여자, 답!「오목입니다.」오목이에요. 그러면 볼록이 오목에 빠지겠어요, 오목이 볼록에 빠 지겠어요? 답! 볼록이 오목한테 빠지지. 그러면 거는 데 있어서, 걸고 가는 데 있어서는 오목이 걸겠어요, 볼록이 걸겠어요? 오목은 밋밋해 가지고 구멍이 뻥 뚫어져 있어서 걸 데가 없어요. 들어갔다 나왔다 하 는 거예요. 볼록은 걸 데가 있으면 걸어요.
여러분이 부부생활 하는 데 볼록이라는 것이 자극을 받는데 제3점 어디에서 자극을 받아야 폭발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교주가 이런 얘기를 해서 쌍놈의 교주라는 말을 내가 많이 들었지만 말이에요, 그 거 맞는 말이에요. 오목 되는 여자가 볼록을 맞기 위해서는 볼록을 자 극시킬 수 있는 부처가 어디라는 것을 알고 그 자극을 줘야만 폭발하 는 거예요.
자기가 알아야 돼요. ‘아하! 내가 총을 쏠 수 있는 기준이 되었구만.’ 그거 15분 이상, 17분, 25분, 30분까지 걸립니다. 여자가 일생 동안 살면서 남녀의 사랑하는 사랑관계를 모르고 사는 여자도 있다는 걸 알 아야 돼요. 부부생활을 한다고 다 행복하지 않아요. 다 같지 않아요.
남자의 생식기는 모자를 쓰는 데 감투가 있습니다. 대가리가 커도 골짜기에서 하룻밤 자면 별의별 찌꺼기들이 고여 가지고 맨 밑창으로
114 이제는 헤어졌던 것을 합해야 할 때
모여요. 그런 것 알아요? 그걸 소제해 줘야 돼요. 일주일에 한 번씩 소 제안 하면 병이 생긴다는 거예요.
내가 의학박사가 됐으면 몇 개 의학박사가 됐을 거예요. 척 보면 틀렸다고 하는 거예요. ‘말하는 저 사람은 발음이 틀렸구만.’ 입 자체의 모양이 균형되어야 발음이 예쁘게 나올 텐데, 파동이 쳐 나와요. 오불 꼬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고요. 그러면 마음의 자리가 안 잡혀 가 지고 소리도 안 잡히는 거예요.
평화! ‘평화’ 해봐요.「평화.」‘평(平)’ 자는 이렇게 쓰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에 맞춰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다섯까지 땅에 꽂는 자리를 맞춰야 돼요. 6수를 맞춰야 됩니다. 평화가 되려면 둘이, 두 세계가 꽂아줘야 할 텐데, 넘어져 가지고 평화가 돼요? 공간 이 있어야 이루어지는데, 그런 컨셉을 몰라요.
그래, 상대를 해 가지고 보니까 이건 작고, 커요. 중앙이 커야 돼요. 작은 것이 크고, 원형이 돼 크고, 이건 작고 이렇고, 그 다음에는 두 점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여기에 맞추는 겁니다. 여기만 가면 되는 게 아니에요. 여기에 와서 힘이 전부 집중하니 여기에 맞추는데, 여기에서 틀어지면 기울어지기 때문에 거기에 딱 맞춘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려와 가지고 땅에 꽂아야 깃발이 꽂혀요.
그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래야 ‘평’을 중심삼고 돌아갈 수 있어요. 마음대로 돌 수 있어요. 이 수평의 긴 데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돌 수 있다는 거예요.
왜 이 가운데서 크냐 이거예요. 가운데가 강하냐는 거예요. 가운데에 힘이 집중돼요. 그것이 중심이 되기에 불가피하게 힘이 직결되어야 돼요. 그래, 45도를 중심삼게 되면, 반드시 이거 하게 되면 45도를 중 심삼고 힘이 집중돼요. 초점이에요. 여기에 맞게끔 모든 구조적인 내용 도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정했는데 원칙을 모르는 사람은 맹탕이에요. 맹탕 사는
115
사람은 맹탕 물건이 돼요. 어디 가서, 시중에서 버려져 가지고 개도, 파리도 빨아먹지도 않아요. 원칙의 몇 퍼센트라도 돼 있어야 세상이 좋아하는 거예요. 세상이 관심 가질 수 있는 아무것이 없어 가지고 자 기가 제일이라고 해보라는 거예요. 파탄해 버리고, 가는 것이 다 막혀 버려요.
내 일생 동안 세계가 동서사방 다 막았지만 내가 다 열고 나왔어요. 내가 연 것이 아니고 열어줘요. 우주의 가치 있는 존재가 하나밖에 없 으면 우주는 그와 같은 사람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 위 단계도 필 요할 수 있는 우주의 움직이는 힘의 위치가 다르더라도 필요로 할 수 있는 사람을 보호해 주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어려울 때는 정신 통일해 가지고 정성을 들여서 넘어설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내가 원리를 존중시해요. 원리를 안다고, 축복받아 가지고 순응을 하고 이대로 사느냐 이거예요. 1장서부터 이제부터 다시 훈독회 할 때, “너희들 이거 다 이루었나, 못 이루었나?” 해서 못 이룬 사람은 참 석을 안 시킬 거예요. 점점점 작아질 거라고요. 나중에는 선생님 가정 밖에 안 남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가정밖에 안 남아요. 가정이 많은 수가 아니에요. 핵에 자체가 동화될 수 있는, 각 부처에 세울 수 있는 조건적 대표라도 원리원칙 뿌레기에 소속했으면 뿌레기에 사 는 생활권의 힘을 대신하고 동등한 가치로 어디든지 번식할 수 있는 거예요. 사막에서 크더라도 원칙을 통해서 씨를 심어서 큰 것과 마찬 가지로 취급할 줄 알아야 된다고요.
그래, 만나서 성공적이었어?「예.」박 씨를 중심삼고 갈라졌으니 박씨에 의해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지방에 내려가면서
116 이제는 헤어졌던 것을 합해야 할 때
가인 아벨이 돼요, 박 씨도. 상중하가 있기 때문에 끝에 가더라도 가인 아벨을 분별할 수 있어요. 말 한마디만 들어도 대번에 알아요. 못 속인 다고요. 그런 법을 지켜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적당히 통하지 않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받게 되면 내 마음대로 하지 않아요. 위는 언제나 위예요. 내 독자적인 면에 있어서 월권행위를 안 한다 그거예요. 난 감옥에 가더라도 하늘이 다 풀어 줬어요. 감옥 가는 것은 내 마음대로 해서 간 것이 아니에요. 하늘을 앞세우고 했으니 하늘이 책임을 져야 돼요. 내가 죽더라도 나 혼자 죽지 않아요. 하나님이 죽을 수 있는 길 을 내가 대신 죽겠다고 가는 것이 응당히 아들로서 가야 할 길이에요. 아들이 먼저 가겠다는 거예요. 응당히 그건 효자⋅충신이 가야 할 길 이라는 거예요. 천년만년 가더라도 그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살아남았어요. 통일교회에 ‘문 총재는 세례 요한이 고, 내가 메시아다.’ 하는 별의별 흉악한 사람이 다 있었어요. 그거 어 디 해보라고요. 나중에 남아지나요? 다 도적질하고 도망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피해를 입히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과 통일 교회 앞에 피해를 입히고 가더라도 어떻게 돼요? 피해를 벗어나 이익 될 수 있는 길을 위해서 감옥도 들어가고 위험한 길 같은 데를 갔지 만, 그거 다 가야 할 길을 하늘과 더불어 갔기 때문에 보호를 받은 거예요. 언제나 그거 생각해야 돼요.
나, 무정한 사람이에요. ‘자비(慈悲)’라는 것이 ‘검을 현(玄)’ 자 두 개가 합해 가지고 ‘마음(心)’이에요. ‘자(慈)’ 자가 그래요. ‘검을 현’ 자 둘이에요. 두 사람의 두 깜깜한 마음을 갖춰 가지고 자비, 밝히겠다 는 거예요. 마음은 위에 있어야 된다고요. 아래에 있지만 위에 올라가 게 되면 선한 것이 된다는 거예요. ‘인(仁)’이라는 것은 두 사람을 말 해요. 그래, 둘이에요. 그러니 육갑의 논리도 나쁜 것 나쁜 것, 둘이 합하면 없어져요. 좋은 것 둘이라도 없어집니다. 그거 알아요?
117
자! 오늘 할 일이 많아요. 어제 끝낼 것 말이야, 훈독회 조그마한 책 자, 몇 장인가?「1장의 6절 읽겠습니다. 30페이지입니다.」(『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제1장 6절부터 훈독 시작) 그만하지. 기도하라고요. (정원주, 기도)
양!「예.」어저께 얘기를 선생님한테 세밀히 좀 얘기하지. 몇 번이나 만났나?「저녁식사를 같이 했습니다.」그래도 가인 아벨…. 그 사람과 거기서 또 딴 사람이 합해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움직이고, 나라의 가인 아벨, 그 다음에 세계의 가인 아벨까지 연결시켜야 할 때 가 왔어요. 되는 일이 이 기간에서 멈춰진 그런 기간이 아니고, 공개시 켜 가지고 확장시켜야 할 기간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중요한 날이 에요.「자서전 보고 잠깐 할까요?」그거 다 알아야 돼요.
뜻을 먼저 알았으면 아벨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가인을 구해주어야 되는 거예요. 또 자식이 자식 된 도리에서 뜻을 알았으면 부모를 구해 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언제나 하나되지 않으면 자기의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자! (양창식, 보고)「저도 한마디 하겠습니다.」(박 보희, 자서전 및 미국 보병학교 초청 방문에 대한 보고)
이제 최후의 희망봉까지 다 넘고 왔다 갔다 하면서 큰 평화의 왕터를 닦아야 돼요. 그것이 이제 박보희에게 남은 책임인데, 그 책임의 소 행이 기다리고 있는데 기다리는 것보다도 기다림을 받는 본인이 후퇴 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더더욱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심을 하는 이 시간 되기를 바라겠어요. 자! (경배) *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세계경전Ⅱ』‘발간사’ 훈독)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경전(세계경전)이 필요해
여기 신학대학원 학생들만이야?「일부는 참부모 언어교육원 학생들입니다. (김진춘)」젊은 사람들이 희망에 벅차야 될 텐데, 정지 상태는 발전하는 데 있어서 원수예요. 안정, 정착이라는 것은 발전역사 섭리의 무한대 세계와 관계를 끊는다고요.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에 들어가니만큼 새로운 경전이 필요해요. 이 『세계경전』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몰라요. 하나의 종단문제도 헤쳐 가지고 분석하기 힘든데, 수많은 종단의 역사시대 의 차별, 섭리시대의 생활의 차이, 환경의 변형, 정치적 변형, 사회적 변형, 그 다음엔 문화적 배경의 변화에 따라서 모든 환경이 변화하는 것을 어떻게 종합해 한 방향으로 가려 가느냐? 그거 힘든 거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세계경전Ⅱ』이라는 것은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이라는 뜻이에요. 그런 것을 우리 통일교회가 벌써 수십 년
|
|
2009년 4월 22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19
전부터 길을 잡기 시작해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 대회까지 했어요. 그래, 이 신학대학 학생들 혹은 새로운 진리의 길을 탐구하기 위해 가담한 미래의 희망자들도 이런 역사적 사실을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현재 움직이는 실상이 어떻다는 그것만 알기에도 급급하다는 거예요. 그 배후의 배경이 얼마나 방대한지, 여러분은 그것을 알 아야 돼요. 여러분 젊은 시대의 청춘기라는 것은 30년이에요. 20세에서 30년을 더하면 50이 되는데, 인생의 반이 지나가는 거예요. 50이 지나면, 그때는 자기의 검토와 더불어 현실생활에 착지하기 위해서 비 교 대조하기 위한 판단도 하기 힘든 거예요. 50년에서 30년을 더하면 80년인데, 그러다가 인생은 끝맺어요. 가는 거라고요.
그래서 방대한 무한세계에 들어가서 그 미지의 세계가 혼돈, 혼란되어 가지고 각양각색의 방향으로 거치고 있는 그 길을 어떻게 가려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모든 것을 지상에서부터 종합해 가지고 영계의 실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가야 돼요.
몇 차원의 차이가 있는 것을 알고 가야만, 자기가 서 있는 것이 차원별로 비교할 수 있는 지능이 있기 때문에 영계의 수많은 차이가 있 는 것도 도약을 할 수 있고, 진전과 새로운 자주성을 지녀 가지고 발전의 자아를 발견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몰라요.
지금 신학대학원 학생들이 30대지요?「예. 30대이지만, 젊은 사람은 20대까지 있습니다.」대학원을 나오게 되면 24세 25세, 박사코스를 하면 30세를 넘어야 되는 거라고요. 그래 가지고 박사가 되더라도 자기 전문분야의 박사라는 것이 어때요? 박사의 계열이 얼마나 많은지
120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
몰라요.
그 박사 계열을 생각하면 박살을 맞을 패들이 박사가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많은 사람을 죽이고, 많은 사람을 희생시켜 나가면서 자기 자 체가 통찰을 해서 역사의 섭리사관과 비교할 줄 몰라 가지고는 아무 곳에도 소용없는 거예요. 그건 오히려 없어지는 거예요. 꺼져버리는 거 라고요.
그래, 이 ‘기원문’도 읽어보지. 오늘 이『세계경전Ⅱ』을 이제부터 읽어줘야 되겠고, 여기서 재탐구해 가지고 자기 현재의 신앙에 서 있 는 그 입장이 어떤가 알아야 돼요.『세계경전Ⅱ』인데, 세계경전이란 것은 세계가 가는 길의 모델이에요. 그런 뜻인데, 세계가 가는 그 모델 가운데 자기가 어떤 형의 모델을 구성하고 있느냐 하는 것을 분별 못 했다가는 어느 구덩이에서 어떻게 희생될지 모르는 자체로서 없어지는 거예요. 두려운 사실이지요? 그래, ‘기원문’ 한번 읽어봐요.「예.」 (『세계경전Ⅱ』‘기원문’ 훈독)
이게 책 두 권밖에 안 나왔다고요. 이것이 몇 페이지인가? 1,226페이지!「그런데 글씨가 깨알 같아서….」글씨가 작기 때문에 이거 한 2 천 페이지 넘을 거라고요.
대개, 한국 사람이에요? 딴 나라 사람이 있어? 몇 개 나라 사람이에요?「한국 학생, 일본 학생, 대만 학생이 있습니다. 독일에서 박사과정 에 있는 사람이 잠시 대학원에 와서 공부하고 있습니다.」그 나라 박 사는 그 나라의 문헌을 따라 가지고 헌법에 기초한 법적 기준이 어떻 게 일치되느냐 하는 그 사상적 범주를 벗어날 수 없어요. 그게 문제라 고요.
독일 나라면 독일 나라의 테두리가 있는 것이고, 한국이면 한국의 테두리가 있는 것이고,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라고요. 그런 규범에 따른 테두리를 확정짓기 위한 것이 개인완성만이 아니에요, 우리는. 우주완성까지 논의하고 있기 때문에 전 역사적인 인류사와 더불어, 그
121
다음엔 하나님의 섭리사관과 더불어 일치할 수 있는 과거⋅현재⋅미래가 통하지 않으면 안된다고요.
연대적 관계가 일치되어야 되는 거예요. 차이가 벌어지면, 별동부대가 되는 거예요. 흘러가는 유성, 영원히 빛을 발하는 항성이 되지 못하 고 흘러 다니는 별이 되는 거예요. 그 유성은 흘러가기 때문에 어디에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주관과 소용관계 의 일치적 표준이 없어요.
동서남북 사방으로 보면 춘하추동이 있고, 춘하추동은 365일이 있는 데, 이것이 하루하루 사계절을 대신하고 4시대 4차원의 세계까지 연결 되는 거라고요. 그런 방대한 세계에서 자기 주체성을 지닌다는 것은 어때요?
그 다음엔 자기 전문학과, 전문분야의 공부하는 것, 사회의 직권, 그 다음엔 나라의 법이 제정한 한계권이 있는데 그 한계권을 넘어가지 못 하는 거예요. 초한계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 우주는 한계를 넘 어서 무한대의 섭리관 가운데서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그 차원이 4차 원이 아니에요. 몇 십 차원의 발전적 미래가 연속되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영원히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발전하면서 연구할 문제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 공부를 싫어하는 사람은 빨리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공부하기 좋아요? 할 수 없어서 여기 대학원에 들어왔으면, 대학원을 끝내게 되면 어떻게 해요? 물에 빠진 사람이 발이 빠질 때는 ‘기분이 좋다.’ 하고, 다리, 정강이를 지날 때는 ‘그것도 좋다.’ 하고, ‘배, 배꼽을 지날 때까지는 좋았지만 이제는 나만 좋아서는 안되겠다. 사방의 어머니 아 버지는 어떻게 되고,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고, 우리 세계가 어떻게 되
122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
느냐?’ 그래요.
배꼽을 지나고, 가슴을 지나고, 목을 지나게 될 때 ‘아, 이제는 내가 어떻게 되느냐? 내가 중심이 돼 있다는 사상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서 자꾸 잊어버리는 거예요. 잊어버리다가 잊어버리면서 가는 거예요. 거기에 뭐가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 선생님이 누구보 다 고심한 사람이에요. 하나님하고 모두가 연대적 관계를 맺어야 되고, 그 관계 자체가 자기만이 아니고 우주사적인 관계가 연결돼 있다는 거 예요. 방대한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세계를 이런 면에서 대개 개략적인, 개관적인 관을 가져서 종교세계의 방향을 일관해 가지고 연결해야 돼요. 더욱이나 선생님 의 사상이 이『세계경전Ⅱ』의 전형적 모델 형이 돼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이 지금 통일신학대학원에 들어와 공부한다면 그것 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엔 제3경서, 그 다음엔 4차원에서 5차원 6차 원 7차원 8차원뿐만 아니라 무한차원의 경전도 하나님이 있다면 있다 는 거라고요.
그것을 어떻게 지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대우주를 확대한 관계, 확대한 섭리사나 역사적인 관계를 어떻게 내가 일생생활권 내에 있어서 연결시키느냐? 얼마만큼의 거리에 우주 역사가 있으면 우주 인 격을 중심삼은 개인완성이라는 표준도 있을 것이고, 가정완성, 그 다음 엔 종족완성, 민족⋅국가⋅세계 등 8차원의 완성 규정도 있을 텐데 그 규정을 이해하기란 얼마나 방대한 것이냐 이거예요. 일생 동안 자기 혼자서는 안돼요.
그러니까 믿고 가슴을 넓혀 가지고 단시일 내에, 20대 전에 쓸어내 가지고 그 체험을 통해서 이 모든 것 가운데 누구누구가…. 그것이 성 현들의 가르침이에요. 성현들의 가르침을 가지고도 우주를 잴 수 없어요. 그런 문제에 있어서 세계의 사상세계나 문화세계, 혹은 정(情)의 세계에 있어서 그래도 방향을 제시한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123
통일교회, 그 말이 무서운 말입니다. ‘교(敎)’ 자가 무슨 ‘교’ 자예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攵)’ 자예요. 아버지와 아들딸의 내 용을 가르쳐주는 곳이 교(敎)예요. 그것이 최고의 종교라는 거예요.
종교(宗敎)는 마루(宗) 되는 가르침(敎)이에요. 마루 되는 가르침의 내용이 뭐냐? 아들이 아버지 앞에 효도하는 거예요. 그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그것이 모델의 제1이 되고, 그 다음에 제2모델인 국가가 있어 요. 국가에도 중심존재가 있다는 거예요. 나라님이 있어야 되고, 나라 를 넘어서 세계면 세계의 중심이 있어야 되고, 우주의 중심이 있어야 돼요.
4차원 세계의 모델 형의 규정을 우리는 공부를 통해서, 지식을 통해서 자기가 아는 모든 관계적 문화세계를 관찰함으로써 알 수 있는 거 라고요. 그 세계 이상은 미지의 세계예요. 그래, 여러분, 우리 선생님 이 어떤 사람이냐? 알고도 몰라요. 안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이야, 이것까지 언제 이렇게 방대한 세계를 관계를 맺고 왔나?’ 이거예요.
이게 수십 년 전이에요. 여러분 같은 20대에 나라의 운명을 중심삼고 씨름하던 그런 시대가 있었기 때문에 나라를 넘고, 그 다음에 세계 를 중심삼고 죽고 사는 씨름을 한 거예요. ‘네가 이기느냐, 내가 이기 느냐?’ 하는 싸움하는 시대가 있었고, 그 다음에는 천주사적인 사상을 가지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씨름하면서 죽지 않고 살아남아 가지고 자 기가 체험한 내용을 기록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거짓말이 아니기 때문에 선생님의 이 길을 따라가는 사람은 앞으로 방대한 힘을 가지고 어디 가든지 주체적 내용의 모양 자체, 전형적 모델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그 부처에 해당하는 소용한 주체로서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주체적 환경세계
124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
가 나오면, 그 환경의 세계가 남는 한 그 주체적 모델 형이 있다고요. 자기가 남겨진 그 모델을 따라서 대우주에 더 큰 모델 형을 다리를 놓 아 나가야 할 때 그 다리를 못 놔놓으면, 죽은 그 사람의 책임이 크다는 거예요.
문 총재도 그래요. 문 총재를 믿고 나가는데 다리를 놓아 가지고 가 보니 끝에 가서 어디까지 다리를 놓을 거예요? 하나님까지, 저 대우주 까지 다리를 놓아야 돼요. 그렇게 다리를 놓아 가지고 귀결되는 것이 뭐냐 하면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에요. 이야, 어떻게 귀결을 그렇게 지을 수 있어요? 그러면 연대적 내용이 절단되지 않았기 때문에 연결돼요.
엊그제 뭐예요? 원구 경기예요?「‘원구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 대회’입니다.」피스컵이라는 말이 이제 원구경기…. 그런 거예요. 가인 아벨이 무슨 관계예요? 형님과 동생의 관계예요. 부자지관계, 형님 동 생의 관계, 부부관계입니다. 우리가 상하라고 할 때는 부자관계, 그 다 음에 유교사상에서 좌우라고 하는 것은 부부관계, 전후라고 하는 것은 형제관계입니다.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야, 전체를 알고 보면 부자지관계가 제일 중요해요. 그 다음엔 부부관계와 형제관계예요. 그것이 집약되어서 한 모델적, 이 우주의 비교 적인 모델의 핵이 되겠다고 하는 것이 가정이다 이거예요. 가정 안에 모두 다 있어요. 이 우주에 있는 것이 다 있다는 거예요. 나이 많은 할 아버지도 있고, 할머니도 있고, 어머니 아버지도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20세부터 24세까지 결혼을 하면, 24세에서 28세면 이팔청춘이라고 하는데, 아들딸을 다 갖춰 가지고 한 가정으로서 모델 적 형태의 가정을 갖춘다고요. 28세에는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의 사
125
랑을 대신할 수 있는 체험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나이가 28세, 이팔청춘이 되게 된다면 이팔청춘이 알 수 있는 것을 뭐예요? 아버지도 모르고, 어머니도 모르고, 할아버지도 모 르고, 하나님도 모르고, 자기 후손인 자손만대의 역사도 몰라요. 그렇 기 때문에 이팔청춘까지 할아버지를 알고, 아버지 어머니를 알고, 자기 부처를 알고,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전부 다 체험을 해서 그것들을 구 별할 수 있어야 돼요. 이팔청춘이 중요한 때예요. 28세부터 32세까지 말이에요.
40대까지 여러분이 ‘나는 어떤 사람이 된다.’ 하는 씨가 될 수 있어요. ‘심으면 싹이 나는 씨가 숨어 있기 때문에 틀림없이 나와 같은 싹 이 나와서 나와 같은 씨를 만들 것이다. 혼자 있던 자체가 수많은 씨 를 번식하는데, 그럴 수 있는 내가 될 것이다.’ 그래야 역사시대의 경 전사와 역사관 가운데 내가 존속할 수 있는 기지도 남긴다는 것을 알 아야 된다고요.
말하기는 쉽지만, 말한 내용을 알기는 힘들어요. 그렇지요? 뭐 20대, 30대에 대학원을 나오게 되면 입으로 쫄쫄쫄 하지만 어때요? “입으로 쫄쫄쫄 하는데, 눈으로 봤느냐?” 할 때 우우, “코로 냄새를 맡았느냐?” 할 때 우우, “입으로 맛보았느냐?” 하면 우우, “손으로 만져봤느냐?” 하 면 어어, “발로 가봤느냐?” 하면 어어 한다고요. 뭣 갖고 자랑할 거예 요? 자랑할 게 뭐 있어요?
귀로 들었느냐? 듣지도 못하고,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냄새도 못 맡고, 먹지도 못하고, 머리 노릇도 못 하는 이 머리를 가지고 뭐예요? 오장육부가 뛰지만 가슴이 머리를 따른다고요. 이 주체의 움직임을 따라가 가지고 가는 가슴과 복부 이하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부대적 관계에 있어서 주체와 관계를 중심삼지 않으면, 자기는 고립적인 입장이에요. 독자적인 독창성이 없어요. 개인주의는 어디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머리를 중심삼고예요, 가슴을 중심삼고예요, 배꼽
126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
이하의 하체를 중심삼고예요?
그래, 선생님이 총론을 지은 것이 뭐냐? 먹고 자고입니다. 먹는 것은 이거, 자는 것은 다리가 쉬는 거예요. 가고 오는 것을 말했지만, 먹 고 자고는 가고 오는 것을 뺐어요. 그래,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 가고 오고를 뺐으니 그렇고, 그 다음에 좋고 나쁜 것이 안 들어가 있어요.
누구를 중심삼고 좋아해야 돼요? 내 엄마 아빠만이에요, 내 처자만이에요? 내 나라와 내 세계와 내 우주만이에요? 내 우주의 주인이 있 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행동! 배, 뱃심이 있어야 돼요. 결심이라든가 배포를 가져야 된다고요. 그걸 말해요.
가고 오고, 그 다음에는 뭐인가? 좋고 나쁘고예요. 좋은데 나만 좋으면, 눈만 좋으면 되겠어요? 코만 좋으면 좋겠어요? 입만 좋으면 좋 겠어요? 이건 통일되어 있어요. 그런 걸 생각해 봤어요? 나는 머리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에요, 가슴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에요, 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에요, 다리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에요?
사람으로 말하면 고층 건물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는 층별로 내용이 있어야 된다고요. 얼마만큼 호화로우냐? 배짱과 마찬가지로 그 내적인 뜻이 무엇이냐? 가슴을 말하고, 그 다음엔 어디로 가느냐?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들을 줄 모르고, 볼 줄 모르고, 냄새 맡을 줄 모르고, 먹을 줄 모르는 사람이 어디로 가느냐? 목적이 뭐냐 이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선생님이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그런 말을 할 때 ‘아, 이거 머리만 중심삼고, 손만 중심삼고 한다.’ 생 각하겠지만 아니에요. 사지백체의 머리로부터 가슴으로, 배로 해서 발
127
까지예요. 이 머리가 어디로 가느냐? 먹고 자고, 어디로 갔다 왔다 하고, 어디를 좋아하느냐? 가슴이 어디를 좋아하게 되어 있느냐?
또 배가 달라요. 위장하고 간장하고 다르잖아요? 가슴하고 위장은 다르지요? 왼다리하고 바른다리하고 다르지요? 그 모든 전체의 중심이 어디와 연결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이거 숨구멍이 있지요, 할랑할랑하 는 것? 있어요, 숨구멍?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이게 앞으로는 가슴을 중심삼고, 뒤로는 척추를 중심삼고, 이 상하는 좌우를 중심삼고 가요. 이렇게 나누면 딱 사방이 돼요. 핵을 중심삼 고 동서남북에 그려져 있는 거예요. 이 전체가 수평의 자리에서 하나 의 핵이 돼 가지고 머리가 핵이 되고, 그 다음엔 가슴이에요.
머리가 되면 다음엔 가슴이 되고, 그 다음엔 배포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움직여야 돼요. 누워 있으면 안되잖아요? 놀기를 잘하는 사람 은 배포도 버리고, 가슴도 버리고, 머리도 버리겠다는 거예요. 노는 것 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다리가 가고 오고 하는 것을 마음대로 못 하고, 배짱 마음대로 못 하고, 가슴짝 마음대로 못 하고, 머리짝 마음대로 못 해요. 그거 뭘 하 자는 거예요? 내 갈 길을 찾아가자는 거예요. 나를 인도할 수 있는 주 인이 많지 않아요. 내 개인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주인을 대신할 수 있 는 것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내 가정을 중심삼고 대신할 수 있는 주인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내 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주인, 내 세계를 대신할 수 있는 주인, 내 우주와 영원한 세계를 대신할 수 있는 주인이 있어야 돼요. 그 주 인이 없다고 할 때는 이것을 누가 연대시켜요? 다리와 배와 가슴, 머 리를 말이에요. 이거 하나 둘 셋 넷입니다. 통일돼 있어요? 어디에서 통일이에요? 머리에서 통일이에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이 돼 있어요. 이거 다 이렇게 된다고요. 여기에서 상하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를 중심삼고 말한다고요. 인격자라고 할 때는 말
128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
이에요, 높은 곳은 높은 곳으로 알고 먼 곳을 볼 줄 아는 사람이에요. 얼마나 높고, 얼마나 머냐 이거예요. 거리를 측정하는 그 가운데 있어 서 내가 먼 것과 높은 것을 측정해 가지고 관계의 주체성이 어디인가 를 알고 상대성이 안 돼 가지고는 이 우주에 있어서 도피자예요.
도피자는 자기가 도망가면 도피자가 되지만, 도피할 수 있는 흉악한 도피의 왕이 있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게 악마라고 요, 악마. 악마(惡魔)라고 하게 되면, ‘마’ 자가 무슨 ‘마’ 자예요?「‘마
귀 마(魔)’ 자입니다.」‘마귀 마(魔)’ 자인데, 그게 무슨 ‘마’ 자예요? 점을 찍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놓고 나무를 두룬 거예요. 두 나무 를 비비게 되면, 불이 납니다. 산불 나는 걸 알아요? 이 둘을 이랬다가는 불이 나요. 둘 다 없어져요. 불이 붙으면, 둘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역(周易)에 십간 십이지(十干十二支)라는 말이 있어요. 그것을 알려면 육갑을 알아야 돼요. 동양사상을 풀어야 돼요. 사주팔자 (四柱八字)가 다 풀려 나간다고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여러분 이 이 팔자를 풀게 될 때 뭐라고 해요?
맨 처음에 ‘자’가 뭐예요? 천, 뭐라고 해요?「귀!」천귀(天貴), 천액 (天厄), 천권(天權), 천파(天破), 그 다음엔 뭐예요? 자축인묘진, ‘진
(辰)’이 천간(天奸)이고, 그 다음에 사(巳)는 뭐예요?「문!」그래, 뱀 띠가 왜 문(文)이 됐어요? 그것도 이해가 안 돼요. 천간이라는 것이 뭐예요? ‘간’이 뭐예요? 틈새기를 말하는 거예요. 사이예요.
자축인묘진사, ‘사’가 ‘문’이지요? 진사오, ‘오(午)’가 뭐예요?「복, 역!」복(福)이고, 역(驛)은 돌아다니는 거예요. 말하고 양하고 달라요.
「그 다음에 원숭이띠는 천고!」고(孤) 인(刃), 그 다음에는 뭐예요?
「예(藝), 수(壽)!」나중에 예수를 찾더라고요.
129
그 팔자타령을 해서, 여러분의 사주팔자, 천지도수를 풀어 가지고 연결된 것이 틀리지 않습니다.
출장소가 뭔지 알아요? 자고 나서 아침에 출장소를 가야 하는데, 못 가게 되면 하루 종일 일도 못 봅니다. 출장소가 어디예요? 새로운 출 발의 출장소가 변소예요.
자기 위해서도 반드시 변소에 갔다가 와서 자야 되지, 못 하면 중간에 있어서 잠자는 가운데 꿈자리가 사납습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꿈 자리가 사나워요. 아침 준비를 못 했으니 날이 편안하지 않아요. 밤중 에 못 했으니 꿈자리가 사나워요. 그거 알아요? 그래, 새로운 아침에는 새로운 들리는 소리가 어디서부터 나느냐?
제일 민첩한 것이 소리예요. 소리를 듣고 깨고, 소리를 따라서 봅니다. 귀하고 제일 가까운 데, 귀 앞에 제일 가까운 데가 어디예요?「눈 입니다.」그 눈하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눈하고 뭐가 달라요? ‘누운 곳’ 할 때는 말이에요, 자는 사람이 ‘누운 곳’ 하면 자는 자리를 말해요. 누운 자리!
눈 자리라고 하지요? 그게 눈하고 뭐가 달라요? 그거 다 연대적 관계에 있는 것을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이 눈하고 그 눈하고 뭐가 달 라요? 아, 물이 떨어져야 하는데 하얀 게 떨어지니 얼마나 놀랄 거예 요? 눈을 돌려서 눈을 떠야 돼요. 눈 뜨게 되면, 입을 벌려야 돼요. 입 을 벌리게 되면, 코는 숨을 쉬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보라구요. ‘이야, 물이 떨어지는데 하얀 게 떨어진다.’ 하고 이렇게 숨을 쉬면서 생각해요? 멈추고 생각해야 돼요. 같은 게 많아요. 눈, 코! 코가 왜 그래요? ‘코’ 하게 되면 “코를 꿰어라!” 그래요. 새끼 황소 는 코를 꿰어야 돼요. 암소도 코를 꿰지만 말이에요.
새끼 황소의 코를 꿰려면, 그 동네의 장사 안 가지고는 안돼요. 코 하고 이 코가 뭐가 달라요? ‘코’ 할 때는 치코(올가미)를 말해요. 다 연대적 말이 있어요. 의미하는 것이 많지요?
130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
죽자! “죽어!” 하고, “죽자!” 해요. ‘죽자’는 거꾸로 하면 ‘자죽, 자서 죽자’ 그래요. 뭐가 달라요? ‘죽자’가 좋아요, ‘자서 죽자’가 좋아요? 자 게 되면 죽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생동하지 못하는 거예요. 자자, 자자 는 뭐예요? 자서 죽는다! 자는 것하고 죽는 것하고 사촌이에요. 안팎 이다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재미있지요?
그래, 연대성을 생각해야 돼요. 말을 하나 딱 들으면 10가지나 12가지까지 연결돼요. 나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0가지, 하늘땅을 중 심삼은 천리의 도리와 인륜의 도리가 있다고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 니라!’ 이게 유교사상의 골자예요. 선생님은 유교사상을 잘 아는 사람 입니다.
선생님은 유교사상을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될 수 있는 대로 넣지를 않았어요.『천자문』을 풀게 되면, 이 천지가 다 풀려요. 그 다음에는 ‘무제시’라는 것이 있어요.
그 다음엔『명심보감』이에요.『명심보감』이라는 것은 사서삼경(四書三經)의 골자를 뽑아 가지고 만든 것인데, 청년들이 절대적으로 알 고 살아야 할 내용이에요. 그것을 보게 되면, 성경은 아무것도 아니에 요.『명심보감』은 안팎의 높고 낮고, 깊고 얕은…. 중앙에서 거리도 가깝고, 다 이렇게 알 수 있는 것이 잘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유교를 중심삼았기 때문에 중국이 망하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 사주팔자(四柱八字)라는 운명을 인류역사에 열었다고요. 중국 사상이 한문을 중심삼은 거예요. ‘글’ 할 때 글하고 사상이 일치 가 되어야 하지요?
그래, 공부하라는 것이 뭘 하라는 거예요? 글자를 체득하라는 거지
131
요? 공부(工夫)의 ‘공(工)’ 자, 이게 뭐예요? 하늘( ̄)과 땅(_)을 연결(⼁)시키라는 거예요. ‘공’이에요. 다리를 놓는 것 아니에요, 이게? 높은 다리, 낮은 다리, 동서의 다리예요. 이 다리를 놓는 데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돼요.
다리 놓는 것이 똑같아요? 아래가 넓어야 돼요, 위가 넓어야 돼요? 높은 데, 위가 넓고 아래가 좁아야 할 텐데 반대예요. 다리는 아래가 넓고 점차 좁아지는 거예요. 이 ‘공(工)’ 자도 이렇게 해 가지고 크게 공부만이 아니라 여기서 거리가 멀 때 두 세계의 안팎을 멀리 해 가지 고, 이것은 이 거리에 해당하는 이것을 쭉 접으면 이 거리에 해당하는 이만큼 연결해야 돼요. 이게 ‘공(工)’ 자입니다.
‘공부’ 할 때 ‘부(夫)’ 자는 뭐냐 하면 두 세계예요. 두(二) 세계를 타고 넘어라! ‘사람 인(人)’ 입니다. 사람으로서 두 사람이 두 세계를 넘어야 아버지가 되는 것이다. 아버지가 되려면 아들을 낳을 수 있는 씨를 가져야, 정자를 가져야 돼요. 할아버지의 씨와 아들의 씨가 같아 야 ‘지아비 부(夫)’가 되고, 아버지가 돼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런 공부를 지금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처음으로 만나 가지고 ‘지 아비 부(夫)’에 대해서 말한 거예요. ‘하늘 천(天)’ 자는 이걸 못 뚫었 어요. 여기서 하늘은 사람 위에 있는 거예요. ‘교(敎)’는 ‘효도 효(孝)’ 자에 ‘아버지 부(攵)’를 했어요. ‘지아비 부(夫)’는 뚫고 나가야 돼요.
그래, ‘교(敎)’라는 것은 뭐예요? 종교(宗敎)는 마루 되는 가르침이다. 맨 꼭대기라는 것은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고, 아들이 아버지를 자기 생명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가르치는 도리다. 종교가 그래요. 종 교는 뭘 하는 곳이냐? 아버지 앞에 효자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치기 때 문에 종교는 하지 말라는 게 많아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절대 아버지를 믿고, 엄마 아빠를 절대 믿어라! 절대 믿어야만 아들 딸이 아버지를 자기 생명보다도 더 존경하게 되는 거예요. 먼저는 아 버지가 자녀를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그래, 부모는 아들딸을 위해서
132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
희생하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데는 뭐냐? 자기보다도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는 아들딸에게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다 주고 도 더 주고 싶어하는 사랑, 정을 갖고 있어요. 그런 것부터 풀어 나가 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통일된, 하늘땅이 하나된 아버지와 아들의….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서 먼저 더 좋은 것을 주기 위해서 생 명까지도 바치고, 또 아들딸은 어때요? 아버지 어머니가 자신들보다도 더 잘나기를 바랐기 때문에 생명을 바친 것보다도 아버지 어머니 앞에 어떻게 해야 돼요? 그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플러스시켜 가지고 효 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해가 아니에요. 아버지가 효자를 품게 된다면, 내가 희생한 것을 다 찾고도 남아 가지고 꼭대기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가인, 먼저 된 자는 다음 사람을 자기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밖에 없었어요. 그 아버지가 남자라면, 아들보다 더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여자예요. 부모가 되려면 그래야 돼요. 그래서 아버지가 된 자는 자기 아내를 아들보다도 덜 사랑해야 되겠어요,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아들딸이 어떻게 되느냐? 더 사랑하는 것을 부모가 주었기 때문에 받은 아들딸은 그 이상 내 생명의 귀한 것을 부모 앞에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어머니도 크고, 나도 후손을 발전시켜 가지고 하늘은 발전한 아들딸과 함께 창성해지는 거예요.
어디가 먼저냐 하면 말이에요, 아버지가 발전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들서부터 발전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귀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 상대로부터, 2차적인 존재로부터 더 커지기
133
를 바라기 때문에 공산세계는 정치보다도 경제권의 실권을 쥔 사람, 지도자가 둘째예요.
그래, 하나에 필요한 것이 뭐예요? 셋이에요? 하나 앞에, 절대적인 남자 앞에 절대적인 셋인가? ‘하나 둘 셋!’ 하지, ‘하나 셋 다섯 일곱!’ 이래요? 그건 반드시 숨을 쉬고 들어가야 돼요. 뜸을 들여야 돼요. 하 나, 둘! 둘은 숨쉬려니까, 내쉬려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박자가 그래야 맞습니다. 3박자, 5박자, 7박자!
그렇기 때문에 도레미파솔라시도가 7박자입니다. 7을 했으면, 8이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7하고 8수가 비었어요. 그러면 7앞에 8이 사방 을 품고 돌려주는 겁니다. 8자가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 형제가 있어서 어떻게 해요? 여섯이 있어 가지고 일곱 되는 어머니한테, 여덟 되는 아버지한테 돌려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머니에게서 태어났어요, 아버지에게서 태어났어요? 태어 나기는, 몸뚱이를 받고 태어나기는 어머니에게서 태어났지만 어때요? 정자의 씨는 어머니에게 없는 것입니다. 정자가 어머니 가운데 있어 요? 어머니에게는 난자가 있어요. 난자는 보자기예요. 여러분이 어디서 태어났느냐?
결과적 존재인 어머니에게서 태어나게 될 때 원인적인 아버지가 있는 것을 몰라요. 정자가 고마운 줄을 몰라요. 그래서 선생님이 늘 말하 기를 ‘정자의 여행길이 얼마나 불쌍하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정자, 뼈 속에 숨어 있던 정자가 여행을 떠났는데 상대가 없기 때문에 천년 만년 심어보지 못했어요.
땅 위에, 정지된 땅에 씨를 심지 못한 그 정자의 주인 된 아버지의 고통이 얼마나 크겠느냐? 아버지가 죽습니다. 없어집니다. 없어지기 때 문에 아들딸을 붙들고 “나는 너를 위해서 없어지는데, 너희들은 나와 같이….” 그래요. 사탄, 이것은 또 다른 플러스예요. 일곱, 여덟! 여덟이 받아야 할 때 받지를 못해요.
134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
팔자소관을 말하지요, 팔자? 그것은 아버지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여섯 부부가 합해 가지고 된다고요. 아담 가정의 세 아들 부부까지 8수 입니다. 그것이 돌고 돌아야 돼요. 팔자타령이 여기서 나와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내 눈이 전부 다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여덟 사람의 눈을 가졌어요. 아버지의 눈, 어머니의 눈, 그 다음에 3대 가정의 눈이 에요.
3대권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 하나님 어머니의 눈, 참아버지의 눈, 참어머니의 눈, 그 다음엔 참왕의 눈하고, 참왕 어머니의 눈이에요. 3대 왕의 눈, 코, 입을 가졌어요. 그거 다 몰라요. 자기 나라 의 왕도 몰라보고, 그 다음엔 실체 몸뚱이의 왕도 몰라보고, 보이지 않 는 왕도 몰라봐요. 3대입니다.
그래,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이 있어요. 이것을 보면, 한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초부득삼을 어떻게 알았느냐 이거예요. 안 자체가 누구냐? 제3이라는 존재가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어 머니가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 있어서 하나 둘 셋이 생겨나야 할 텐데 이것이 없어졌어요.
아버지의 핏줄이 되어야 할 텐데, 천사장의 핏줄이 됐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얼마나 놀라운 파괴요, 얼마나 놀라운 천둥이 벌어졌 느냐 이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고요. 내가 타락의 씨를 받 았다는 거예요. 타락의 생명을 받았다고요. 무섭고, 떨리고, 생각만 해 도 소름이 돋는 놀음이에요. 타락에 대한 그런 아픔과 타락의 분함을 느껴 봤어요?
이러면 ‘8자리에서부터 7자리를 따라 가지고 3시대가 거꾸로 뒤집어지지 않으면, 본연의 기준을 맞출 수 없는 사주팔자(四柱八字)가 있구
135
만!’ 그래요. 네 기둥에 팔자가 있다는 거예요. 이야, 그것을 안 것이 우세해요. 지중해 문화권, 그 다음엔 뭐라고요? 지중해(地中海)라는 것 이 땅 가운데 있는 바다라는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바다는 평 원지부터 나타나야 돼요.
그래서 지중해에 있는 바다에서 샘이 나와야 돼요. 샘이 나오려면, 틈새를 통해서 낮은 데로 나오더라도 2등밖에 안 돼요. 꼭대기에 못 올라가니까 말이에요. 맨 밑창에서 옆으로 샘이 나는 것은 전부 다 깨 끗한 거예요. 맨 밑창에서부터 꼭대기 높은 산에 샘물이 터진 것이 백 두산이에요. ‘백두산!’ 해봐요.「백두산!」눈이 있는 산이에요. 머리에 눈이 있는 산이 백두산이라는 거예요.
백두산에 뭐가 있어요? 백두산에 있는 눈이 녹아 가지고 무엇이 나왔느냐? 백두산 천지에서 나온 수증기가 공중에 올라갔다가 뭐예요? 그래서 백두산을 만들기 시작했다고요. 백두산 천지의 수증기가 공중 에 올라갔다가 얼어붙기 시작한 것이 백두산을 만들었어요. 그렇게 봐 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그러니까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물이에요. 물이 어디서부터 왔느냐 이거예요. 백두, 산중의 머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깊은 바 다의 물이 백두산 천지가 돼 가지고, 제일 꼭대기를 덮는 것이 소원이 에요. 물이 눈이 되어 덮으려면 백두산에 가서 덮어야 하기 때문에 태 평양 제일 깊은 물…. 그게 하와이의 코나입니다, 코나.
코나 커피를 알아요? 선생님이 지금 왕궁터를 닦은 거예요, 코나에. 남자의 킹코나 에덴동산, 퀸코나 에덴동산을 만들었어요. 제일 바닥 깊 은 데서부터 제일 높은 데가 어디냐? 지구성에서 제일 높은 곳이 무엇 이냐? 코나의 산이 이중으로 돼 있습니다. 4천3백 미터와 4천1백 미 터인데, 그게 (해저로부터 하면) 9천 미터예요.
물이 흘러왔는데 어디서 흘러왔을까? 지중해 물이에요. 그렇게 봐야 됩니다. 지중해 샘터에서 흘러 가지고, 지구의 표면으로 흘러나와서 어
136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
디로 왔느냐? 태평양으로 와서 어때요? 제일 깊은 본연의 고향을 찾아 들어가 제일 깊은 데로 들어와서 도는 거예요.
여러분, 심장에서 툭탁툭탁 하게 되면, 그것이 폐장에서부터 공기를 흐읍 후우…. (숨을 들이마셨다가 뱉으심) 심장이 뛰게 되면, 폐장은 후읍…! (숨을 들이마시심) 이렇게 뛸 수 있기 위해서는 이게 줄어 들 어가야 돼요. 후우…. (숨을 뱉으심) 이게 줄어 들어가게 되면, 이게 커집니다. 이렇게 숨을 쉬는 겁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들어왔던 공기가 피와 합해 가지고 어디로 가는 거예요? 들이쉬는 거예요. 흐읍…! 꼴까닥 넘겼어요. 그래서 어디서 뚝딱 소리를 하고, 퉁탕 하느냐 하면 흐읍 후우…. 지극히 작은 것과 지극히 큰 게 연결 돼 가지고, 세상천지가 다 한꺼번에 울려질 수 있다고요. 서로 숨쉬기 시작하는 것이 어린 아이가 태어날 때예요. 갇혔다가 ‘으앙!’ 하고 나 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압축되었다가 그렇게 터져 나와요.
10개월이 다 못 돼요. 10개월 되기 2주일이나 3주일 이내에 터져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물에 아기가 떠 있는데, 아기가 자라는 때에 는 물에 뜨지만…. 맨 처음엔 물 가운데 뜨기 시작했어요. 왜 떴을까 요? 3개월이나 4개월이 되면 입덧을 하지요, 여자들? 아기를 낳아본 여자들은 손 들어봐라! 아기를 낳아본 여자들, 손 들어보라고요.
이거 다 처녀 총각들이라서 뭘 모르는구만! 입덧이 뭘 하는 거예요? 여자의 몸 가운데서 여자와 같은 사람은 태어날 수 있는데, 남자와 같 은 사람은 어떻게 태어나요? 어디서 시작했느냐? 여자니까, 오목이니 까 오목 된 여자의 몸뚱이에서 오목이 나오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지만 볼록이 어떻게 나오는 거예요?
여자들, 볼록이 주머니에 있어요? 답! 있어요, 없어요? 여자에게 제
137
일 긴요한 것이 뭐냐? 내 몸뚱이는 여자의 몸뚱이니 여자는 얼마든지 태어날 수 있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지만, 여자의 몸뚱이 가운데서 어 떻게 남자 아기가 태어나요? 이질적인 존재를 어디서 받는 거예요? 이 질적인 기준이 어디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거 신기한 거라고요.
여자가 남자를 낳다니…! 그런 이변이 없는 거예요. 혁명도 그런 혁명이 없는 거예요. 천지가 뒤집어지는 혁명이에요. 여자의 몸뚱이는 전 체가 여자인데, 오목인데 거기서 볼록이 태어났어요. 볼록을 자기가 만 들어 가지고 낳았느냐, 볼록을 받아 가지고 낳겠느냐?
누가 주는 자가 있든가 내가 받든가 둘 중에 하나인데, 받아 가지고 낳기 위해서는 어때요? 오목 될 수 있는 것에 오게 하기 위해서는 오 목 자체가 내 자체의 전부를 희생하더라도 볼록을 받겠다는 마음을 가 져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볼록이 와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여자, 남자를 그리워해요?「예.」천지의 위반자야! 반역자야! 여자가 잘났다고 남자를 무시해? 볼록을 무시하다니…! 그 여자 가운데는 볼 록이 영원히 가서 붙지도 못하고, 인연도 안 되는 거예요. 인연(因緣) 의 인(因)이란 것은 사방(囗) 가운데 ‘큰 대(大)’ 자예요. 큰 사람이라 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의 아들을 말하는 거예요.
인연이 무슨 인연이에요? 여자 가운데서 남자가 숨어 가지고 태어나 기 시작했던 그 인연입니다. 인연의 동기가 여자가 아니에요. 정자가 인연을 만들어 주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여자는 요녀예요. 파괴적인 주인이라는 거예요.
그래, 여자가 천만 번 죽더라도 볼록의 씨를 받을 수 있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억만 번 없어지더라도 받아야지요. 절대신앙⋅절대순종⋅ 절대복종을 하면서라도 받지 않으면, 내 몸뚱이에서 볼록이 인연될 수 없는 것입니다. 결론이 깨끗이 나와요. 그래,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 다는 거예요.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선생님 은 어렸을 적부터 그것을 알았어요.
138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
여기 남자들이에요? 볼록을 갖고 있어요, 오목을 갖고 있어요?「볼록을 갖고 있습니다.」그 볼록은 누구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첫째는 하나님 때문에 생겨났고, 어머니 때문에 생겨났고, 아들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하나님과 어머니와 아들의 3대, 3단계를 지나는 거예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했어요. 이야, 성서가 놀라운 길이에요. 선생님은 거기서부터 깨쳐 나왔어요. 재림주라는 존재는 타락의 피, 타락의 혈통과 관계가 없는 존재가 아닐 수 없다는 논리가 여기서 시작되는 거예요. 진춘이!「예.」봄(春)을 깔고 뭉개야(鎭) 된 다는 거야.
봄을 깔아뭉개기 위해서 씨가 봄을 잡아먹고 나오는 것처럼 남자가 태어나는 겁니다. 난자 가운데, 난자세계 가운데서 정자가 태어나는 거 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어머니를 닮지 않아요. 남자를 닮아요, 하나님 남자. 그 길을 몰라요. 그건 종적으로 오는 길이라고요.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 래 한 가족)’이라는 말도 모르는 거예요.
어머니가 뭐고, 아버지가 뭐예요? ‘하늘 천(天)’보다 높을 수 있는 아버지예요. 하나님도 정자를 심지 못하면, 하나님이 없어집니다. 천년 만년 기다려 봤자 하나님 앞에 아들이 나와요? 안 나와요, 나와요? 문 총재를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남자의 권위를 중심삼고 정자의 여행에서 먹고 자고 하는데, 무엇이 먹고 자느냐? 정자가 먹고 먹었지만, 잘 자리가 없어요. 가고 오고 하 는데, 받을 자리가 없어요. 좋고 나쁘고 하는데, 희로애락을 찾을 길이 없어요. 그것이 어머니의 뱃속, 자궁(子宮)입니다.
그걸 아들의 궁이라고 했지 여자 궁이라고 안 했어요. 그 사실, 이
139
름 자체가 직고예요. 사람은 사실 자체를 어떻게 해요? 죽기 전에는 사실을 고백해야 돼요. 직고하기 때문에 어머니 뱃속에 여궁이 있는 것이 아니고 자궁이 생겼다는 것은 기적적인 사실입니다. 휘이익! (휘 파람을 부심) 천년만년 가더라도 오목(여궁)이 안 생겨납니다.
이래 놓아야 하나님의 정자가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고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이, 정이 통하는 거예요. 정(情)이라는 것은 ‘마음 심(忄)’ 변에 ‘청(靑)’ 자예요. ‘푸를 청(靑)’ 자는 임금(主) 아래에 달(月)입니 다. 이거 주인과 아버지와 어머니인데, 아버지가 어머니를 타 가지고 두 세계에 뿌리를 박는 거예요.
정(情)이라는 것이 혼자 생겼느냐? 정자 때문에 생겼지, 난자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닌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말이 틀렸어요, 맞았어 요?「맞습니다.」나 틀렸어! 틀렸다고 내가 거부하다 보니 지금에 와 서야 믿어주는 거예요. 왜? 지금까지는 사탄세계의 정의 역사였기 때 문에 지금까지 내가 그 자리에 안 가려고 했어요.
와 보니, 이제는 부정하려야 부정 못 해요. 내가 그렇게 돼 있어요. 내가 하나님의 어머니 자리를 찾아가야 되고, 참부모의 어머니를 찾아 야 되고, 참부모의 자궁을 찾아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게 되 면, 참부모와 참주인과 참왕이 태어날 길이 없습니다.
정자의 여행길은 어머니를 찾아 억만 년, 스승을 찾아 억만 년, 주인을 찾아 억만 년이에요. 만 년씩 되게 되면 3만 년, 상대까지 하면 6만 년이 지나요. 6천 년이 지나갔다는 거예요. 여행길을 아직까지도 어때요? 선생님이 자리를 잡았어요?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담판을 해야 돼요. 여자가 음란의 씨를 뿌려놓고 자기를 주장해 가지고 남자 꼭대기에 올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140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된다면, 그게 여자 세계예요. 음란의 왕국이에요. 여자와 남자를 볼 때, 누가 먼저 나와야 돼요? 여러분, 가정기반의 형 성에 있어서 기원이 거기에 있어요. 하나님 편에서는 남자가 먼저 나와 야지요. 참부모 편에서는 여자가 먼저 나와야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나와야 되겠어요? 정자가 돼야 되겠어요? 난자가 먼저 나와야 되겠어 요? 선생님의 첫 아기가 남자예요, 딸이에요?「딸입니다.」이름이 뭐예 요?「예진님입니다.」나가 있어야 돼요. 활동해야 돼요. ‘진(進)’이에요.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먹고 자고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예진인데, ‘예(譽)’ 자는 뭐냐 하면 ‘줄 여(與)’ 자에 큰 사람(人)을 갖다 맞춰 가지고 그 아래에 ‘말 씀 언(言)’이에요. 문학에, 정서적인 면에 최고로 예민한 여자입니다. 영문학박사가 되기 위해서 하버드대에서 공부하는데, 이제 한 학기가 남았어요. 동생들도 하버드의 학사 출신이고 박사 코스를 넘어간 사람 들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하버드 출신입니다. 국진이만 해도 다른 대학에 들어갔어요. 그러다가 3학년에 시험을 쳐서 들어 갔어요. 그때는 백 몇 명의 후보자들 가운데서 3명 가운데 한 사람으 로 들어갔다고요. 그렇게 머리가 좋아요.
그래서 “흥, 선생이 별 게 아니야! 선생하고 나하고 다를 게 없어. 하버드를 나온 박사라는 것이 별거야?” 하고는 박사 코스의 책을 도서 관에 얼마든지 들어가 공부해 가지고 선생이 강의하는 일주일 전부터 강의내용을 다 알고 질문을 들입다 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학생이 질문을 들입다 하면서 “선생님, 틀렸습니다. 삼단논법을 중심 삼아 가지고 돌아가야 할 텐데 그렇지 않습니다. 순환운동을 하지 않 는 교육방법이니 선생님의 교육은 죽은 교육이오.” 하고 들이대는 거 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잘못된 것을 알아요.
141
여기 진춘이는 무슨 박사야? 신학박사야, 물리학박사야?「물리학입니다.」물리학박사가 어떻게 신학대학원 학장이 되었어? 문 총재가 없 으면 꿈에도 그런 신학대학원 학장은 없습니다. 그거 혁명적인 줄 알 아야 돼. 그거 알아? 김 가야? 김해 김씨야?「경주 김씨입니다.」경주 김씨나 연안 김씨나 김해 김씨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연안 김씨예요. 김해는 낙동강 오리 알이 뜨는 데예요. 그거 알아요? 낙동강이 깊은 데로 흘러가는데, 오리 알은 낳아놓으 면 까게 돼 있어서 더 깊은 데로 흘러가야 될 텐데 떠요. 왜 뜨느냐 이거예요. 공기를 많이 잡아먹어요. 낙동강 오리 알이 뜨긴 왜 뜨느냐 이거예요.
여자의 자궁에 들어가서도 점점 크게 되면, 폐장이 크게 숨쉰다고요. 3개월이나 4개월만 지나면 요즘에는 사진 촬영을 해 가지고 아들인지 딸인지를 분별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래, 아버지의 집이 어 디예요? 난자의 집이 어디예요? 정자의 집이 어디예요?「남자들은 불 알을 달고 있습니다.」
그거 왜 불알이에요? 왜 불이라고 그래요, 첫알이라고 그러지? 볼록이 첫째고, 이건 둘째인데 혼자 안 돼요. 둘 가운데 갖다가 세워놨어 요. 이게 동해야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어저께 가인 아벨의 대 회를 했지요? ‘원구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예요. 우주의 원리 를 표시한 말입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이에요. 한국에 한 분밖에 없는 님이 있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4천 년, 7천 년, 8천 년의 역사가 새로운 2천 년, 3,000년의 고개까지 왔어요. 2천 몇 년 이렇게 되면 3000년 입니다. 3013년 1월 13일이 마지막이에요. 디데이(D-day)예요. 3천
142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
년입니다.
누가 나타났느냐?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과 참아버지가 하나된, 영육이 하나된 하나님 몸뚱이의 정자가 태어나서 참부모님의 몸뚱이를 통 해서 뿌려져야 된다고요. 사탄은 이미 심어 가지고 번성했는데, 세상이 수십억 혹은 수천억이 될 때까지 정자의 정착할 수 있는 자리를 못 가 진 하나님의 신세예요. 그런 영어의 하나님 앞에 사탄이 서 가지고 하 나님 노릇을 하고 있어요.
그래,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 노릇을 하느냐? 오목 볼록을 가지고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악마가 하나님 정자의 자리 를 점령해서 새끼를 번성했는데, 악마의 새끼를 낳아놓은 거예요. 여러 분이 큰소리를 하지 못해요. 여러분의 핏줄은 악마의 핏줄에 연결되어 있지만,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한 분만 그래서는 안되는 거예요, 하 나님과.
그렇기 때문에 예수시대에 있어서 예수의 몸뚱이하고 하나님의 몸뚱이가 하나돼 가지고 정자를 가진 예수의 몸을 통해서 어머니를 얻어 가지고 아들딸만 낳았더라도 세상은 벌써 천국을 다 이뤄서 선생님까 지 올 필요 없는 겁니다. 그때 나타나는 거예요.
그것을 되풀이해서 결혼식을 한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성진이 어머니하고 이혼했어요. 성진이 어머니하고 아버님하고 사탄의 소굴에 가서도 절대성을 요구하고 가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가 그래 가지고 남편의 환경까지도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럴 수 있는 아 들딸을 못 가졌어요. 후계자를 길러내지 못했다는 거예요. 자기 자리를 옮겨줘야 되는 것이에요. 알겠어요?
직계의 계통을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된다고요.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여기서 거꾸로 올라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먼저 가인적 인 것을 뿌려놓았으니 동생이 나와서 이걸 뽑아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올라갈 수 있는 기취(旣娶)의 길을 통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겁
143
니다.
박혁거세가 알에서 나왔다고 그러지요? 문 씨의 조상도 알에서 나왔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연안 김씨입니다. 여기는 경주 김씨야?
「예. (김진춘)」낙동강 오리 알이 뜨는 곳을 중심삼고 무슨 김 씨인가?「김해 김씨입니다.」김해 김씨예요.
그래, 김해 김씨가 대통령이 되어서 하나님과 그 실체가 된 문 총재를 모시면 끝나는 것입니다. 천하의 분봉왕이 되는 거예요. 곽정환 대 신 분봉왕이 돼 가지고 예수님의 가정과 하나님을 길러서 해방시켜 놓는다고요. 마피아라든가 야쿠자라든가 깡패들을 세례 요한이 다 정리 해야 돼요.
진춘아!「예.」너 미국 마피아한테 가서 대장 노릇을 해! 할 거야, 못 할 거야? 일본에 가서 야쿠자 대장 노릇을 해! 할 것이야, 안 할 것이야? 그 다음엔 인륜도덕을 파괴하는 악마 깡패 세계의 대장 노릇 을 해! 3세계의 대장 노릇을 할 수 있는 장(長)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나는 미국의 당,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와 유엔까지 도 어떻게 했어요?
그 다음엔 맨 나중에는 뭐냐?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이 문기반이에요. 반대예요. 그전의 코피 아난은 코피가 나올 때 두 코 중에서 한 코 로, 왼쪽으로 나왔다 이거예요. 둘이 나와야 할 텐데 말이에요. 폐장의 좌우가 합해야 돼요. 코피 아난이에요.
주동문! 주동문이 안 왔구만. 코피 아난을 때려잡아 치우라고 한 거예요. 유엔에 가서 문을 지켜 가지고 나오면 만나 가지고 “너하고 나 하고 얘기해 보자.” 이거예요. 3분의 2도 안 듣고 도망갑니다. 당할 수 가 없어요.
144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
통일교회의 고등학교 학생들한테도 기성교회 목사들이 도망가지요? 그거 알아요? 타락을 몰라요. 핏줄을 몰라요. 구라파 사람들이 핏줄을 알아요? *구라파 사람들이 핏줄이 얼마나 귀한가를 모른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타락한 현재의 어머니 아버지밖에 모르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구라파 제일주의를 계승하는 거예요. 이걸 아시아 정책으로 돌이키는 것이 문 총재입니다. 그거 알아요? 아시아 정 책으로 전환되는 데는 문 총재의 공이 큽니다. 유엔 총회에서 결혼식 까지 하지 않았어요? 그때 대사 하던 사람이 지금 스위스에 가서 유엔 의 장(長)이 돼 있어요.
내가 이제 제2의 왕궁을 짓겠다고 할 때는 “어서 오시옵소서!” 하고 자기가 모금까지도 해줄 수 있는 준비를 해놓고 기다리고 있다고요. 보라구요. 한국 자체가 문선명을 알아야 되고, 박 씨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박은주가 누구예요?「김영사, 박은주 사장입니다.」그거예요. 언론계(출판계)의 꽃입니다.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것은 3권 분립시대에 언론계하고 은행권을 갖다 붙였어요. 내가 은행권의 교육을 13년 동안 했어요, 미국에서. 그걸 협회장이라는 사람의 제자가 팔아먹었어요. 워싱턴타임스를 만들었지 요? 언론계의 왕자입니다.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것을 선발시킬 수 있 는 결정에 80퍼센트 이상 영향을 주어서 여기서 지지만 하면, 대통령 이 되게 돼 있어요.
공화당과 민주당이 전부 다 확실해져요. 공화당이 뭐예요? 민주당이 뭐예요? 공화당은 아벨이에요. 종교권 영국에 있어서 구교가 의회에 있어서 반대하던 신교 퓨리턴(Puritan; 청교도) 102명이 대서양을 건 너 가지고 미국에 도착한 거예요. 그게 아벨 왕국입니다.
역사 이래 수많은 가짜 왕들은 천주교에서 다 해먹었지만, 해 나왔지만 신교의 국가가 없었어요. 미국은 신교 국가입니다. 35대 대통령
145
이 구교 대통령의 때가 왔기 때문에 구교 대통령을 하다가 하마슐드 (유엔 사무총장)하고 둘 다 죽었어요. 케네디라는 것은 캐내야 돼요. 구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이 됐으면 구교를 끌고 들어와 가지고 아벨 신교 앞에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신교와 구교, 거기에 구교와 신교를 반대하는 것이 뭐예요? 미국의 코 아래에 있어 가지고 반대하는 것이 누구예요? 지금도 반대하는 사 람 말이에요. 한국과 야구 경기에서 담판해 가지고 싸우던 나라가 어 디예요? 대서양 가운데서 미국을 반대하는 한 나라가 있지요?「쿠바입 니다.」
쿠바가 뭔지 알아요? ‘바’라는 것은 기생놀이를 하는 곳이에요. 쿠바, 옛날에 기생놀이를 하던 곳이에요. 거기에 가서 자리를 잡아서 악당들 이 모여 가지고 하늘의 오목 볼록을 파괴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손주님들이 들어옴) 나를 모시러 왔어요. 얘가 오게 되면, 내가 다 끝낼 때인데 말이에요. 시간만 되면 와요. 7시 됐지요?「7시 좀 넘었 습니다.」7시 15분이구만. 이것이 7시 15분인데, 9시 15분이면 수평 입니다. 이때만 되면 어머님이 시켜 가지고 “아버지를 모셔와라!” 그래 요. (손주님들과 뽀뽀하심) 얘는 동생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됐어요. 아버님의 얼굴이 좀 빨갛지요? 어제 축구를 하는 데 가서 춥다고 해 서 화덕(난로) 끝에 들입다 해놓아서 열을 받아 가지고 지금 이러는 거예요. 열이 지금까지 툭툭툭 해요, 이게. 지금 빨갈 거라고요. 이렇 게 하면 안돼요. 이거 이렇게 하면 안돼요. 이렇게 하면 여기에 모이지
만, 모임 구멍을 중심삼고 자꾸 퍼뜨려 놓아야 된다고요.
효진이는 아버지의 뜻을 받들지 못한 한이 있어서 1만 곡의 노래를 작사 작곡을 했어요. 예술적으로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
146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
요. 세상에 학술지를 냈으면 소련에서도, 미국에서도 음악계의 이름 있는 학교에서 박사학위 몇 개도 가질 수 있는 소질을 갖고 있는 사람이 에요.
세 살 때 기도하게 된다면 “아빠, 이상해요. 기도하게 되면, 12시 1시만 넘어서 아버지가 심각해 가지고 기도할 때 나도 아버지를 따라서 엎드려 가지고 기도하게 되면 이상해요.” “왜?” “영계에서 소리가 들려 요.” “무슨 소리? 야, 너는 효자가 되라는 말이로구나!” 그래서 효진이 라고요. “이름이 효진이가 되었으니 효자 돼야 된다는 말을 하는 것이 다. 하늘나라의 아버지와 아버지가 노래도 좋아하고 시문도 좋아하는 데 앞으로 너도 그래야 된다. 정서적인 면에서도 정이 많은 사람이 되 어야 된다.”
정이 많습니다. 굶는 친구를 붙들고 울고 와서는 집에 있는 쌀을 갖다 주고, 자기가 쌀을 씻어주고, 큰 솥을 내서 불을 때 준다고요. 어머 니의 친구들이 그를 만나 가지고 이렇게 지내는 아이라고 할 정도로 정이 많아요. 선생님도 그랬어요. 동네방네 10리나 20리 안팎에 굶는 아줌마가 있으면, 아기를 밴 아줌마가 어려워서 산후에 미역이 없다면 미역을 내가 사다 주고 그랬어요. 그런 면에서 유명해요.
토기공장, 기와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양심적인 그런 가정이 있으면…. 또 우리 사촌들이 토기공장을 했습니다. 흙을 이기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기와공장은 더욱이나 힘들어요. 그렇기 때 문에 사촌의 큰형님이 아직까지 말을 못 해 가지고 치료를 받고 있지 만 말이에요.
그래, 쌀 다섯 가마니가 들어가는 독을 만들었어요. 키가 큰 사람인데 독을 만드는 데서는 최고의 기술자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독공장에 가게 되면 독을 만드는 데, 기와공장에 가게 되면 흙 이기는 데 챔피 언이에요.
어떤 흙이 좋은지, 흙을 어떻게 이겨야 되는지 알아요. 그런 걸 지
147
도하는 거예요. 전국을 순회하면서 많은 독공장과 많은 기와공장을 봤기 때문에 경험이 많아요. 그러니까 피난생활을 하려면 떠돌이가 돼서 하는 거예요. 예언서를 중심삼고 피난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팔도강산을 유람하면서.
그래, 우리 집안이 유명한 집안이에요. 우리 외갓집이라는 것은 뭐냐? 압록강 물이 흐르게 되면 서해바다로 흘러 나가잖아요? 대동강 물 도 서해로 흘러 나가요. 그 사이에 대령강이 있고, 청천강이 있어요. 거 기에 수많은 물이 흘러가는데 압록강 물은 큰물로서 언제든지 주류를 따라 흘러가지만, 이쪽에서 나오는 대동강은 압록강에 비해 작거든요.
평양에도 두 강의 길이 있어요. 그것이 보통강하고 대동강이에요. 이렇게 두 갈래로 갈라지는 여기가 언제나 싸움터로서 전쟁하는 목이 라고요. 그래, 보통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쪽인데 서쪽 거기에 보통강 호텔을 지은 거예요.
이북에 보통강호텔이 있는데, 거기에 문 총재가 땅을 샀습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를 만들기 위해서 산 땅이에요, 미리부터. 거기에 우리 교회를 지었어요. 교회를 지었는데, 김정일 자체가 문 총재를 존경한다 고요. ‘세상에, 나보다 훌륭한 분이 문 총재다.’라고 생각해요. 초청해 서 아버지가 만나 가지고 일대 혁명적인…. 그것을 국가의 훈시라고 해 가지고 김일성이 한 말을 김정일이 지켜요.
김정일이 “아버지가 돌아가게 되면 남북통일의 지도는 누가 해줍니까?” 이러니까 “가는 길이 다르지만 문 총재한테 의논해라.” 하고 세 번씩이나 훈시를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지금도 그래요.
이제는 아벨유엔이 생겨서 부모유엔 시대로 넘어갑니다. 세상이야
148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
좋아하든 말든 오늘서부터는 양당제의 세계를 부정하고, 선거를 부정하는 대표적인 단체로 등장하기 위한 때인데 여러분이 잘 왔어요.
그러면 무슨 유엔을 만드느냐? 부모유엔이 여기 있으면, 아이들이 태어날 때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유엔을 중심삼고 아들유엔…. 부모유엔을 받들지 않는 반대의 세계에서 어머 니유엔하고 학생들을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28세, 32세 되기 전까지 학박사가 되기 위한 이 사람들과 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부모유엔 앞 에 접붙여 주면 세상은 그 나라 세상으로서 급변하게 되는 것이다. 알 겠어요, 무슨 말인지?
김진춘은 선생님의 말씀을 결론지을 수 있을 거라고. 아벨유엔을 만들어 놓았어요. 이번에 아벨대회를 하잖아요?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예요. 하늘땅 전체가 빠짐이 없어요, 가인 아벨. 아버지 도 가짜 아버지와 진짜 아버지, 형제도 가인 아벨, 어머니도 그래요. 만사가 다 가짜로서 사탄이 주관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하나될 수 없어요.
사탄이 오목 볼록을 망친 누더기판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살림살이를 할 수 없어요. 그 남겨진 물건을 침 뱉어 가지고 보기도 싫어한다고요. 거기에 들어가 살 수 없어요. 그래서 이것 전부 다 내가 새로 만든 거 예요. 알겠어요?
이제 여러분이 “나는 누시엘로부터 지금까지 역사 이래 싸우던, 핏줄이 달라져서 싸우던 근본을 전부 뒤집어 박고 빼버리기 위한 책임자 다.” 이래야 돼요. 그렇게 없애버리기 위한, 선생님이 빼버리고 없애버 릴 수 있는 완전한 준비를 다 했어요. 왜? 선생님의 이론을 못 당해요. 알겠어요?
가정맹세도 있고, 이것은『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이에요. ‘천국을 여는 길’이라고 했지만 ‘문’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출동하 게 될 때 31개국을 망칠 것을 준비해서 나서 가지고 문을 닫아버리고,
149
법궤 앞에 반대하는 사람은 싹 쓸어버린 거예요. 이야, 무서워요. 그 이상의 때에 가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래, 공산당이 시온주의의 목수와 석공들을 부리면서 구라파에 있 던 사형수들을 제일 험한 곳에 처박았어요. 도망을 못 가게 사막 복판 의 광산 같은 데 처박아 일을 시켜서 서로가 힘내기를 하면서 싸워 가 지고 깔려 죽고, 일에 치여 죽고, 굶어죽게 하고 나온 거예요. 그게 석 공들을 중심삼은 역사시대예요.
일본도 그래요. 무교회주의가 센다이의 석공들을 중심삼고 전개된 거예요. 시온주의에서 공산주의가 나왔어요. 그래서 우리는 시온주의를 반대한다고 해서, 레버런 문은 공산세계까지 반대한다고 해 가지고 이 들이 짝이 됐어요. 가인 아벨이 합해 가지고 잡아 죽이려고 법정에 초 대할 수 있는 판결문을 가지고 문 총재의 포켓에만 집어넣으면, 받기 만 하게 되면 법정에 불려 나가야 돼요. 불러내면 사방을 둘러싸 가지 고 꼼짝못하게 쓸어버릴 줄 알았는데, 문 총재가 꼼짝못하나?
일본에 있어서 공산당이 다 도망가 버린 거예요. 25개국에서 문 총재의 사상을 이길 수 있는 사상을 만든다고 해서 절반 절반 해 가지고 1차 12개국, 2차 13개국을 했지만 나중에 7개국이 보따리를 싸 가지 고 도망갔어요. 불러 가지고 “언론계에서 토론하자!” 이거예요. 요미우 리신문으로부터 마이니치신문 등 이름 있는 신문사를 불러서 초청했더 니 다 도망가 버린 거라고요.
동대라든가 중앙대학, 와세다대학 등이 있는데, 반대파의 대표적인 기수로 세운 것이 와세다대학입니다. 모여 와 가지고 세상을 바르고 크게 변형시킨다는 것이 ‘와세다’예요. ‘왔습니다. 왔습니다. 사막에 왔 습니다. 두고 보시옵소서! 일본이 그 바람에 놀아납니다.’ 이거예요.
그 와세다 전기과가 제일 유명했어요. 텔레비전 같은 것을 선생님이 공부할 때 봤다고요. 오늘날 텔레비전 같은 것을 다 봤지만, 그 이상의 세계까지도 나는 염려했어요. 내가 전기학을 공부하면서 전기원론이
150 세계의 가는 길에 있어서 모델
틀린 것을 알았어요. 틀린 전기원론을 바로잡은 기계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해피헬스예요. 그렇기 때문에 목적 없는 맹탕 산 레버런 문이 아 닙니다. 알겠어요?
구라파로부터, 남북미로부터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종교학자와 종교의 종주들을 다 만나서 굴복시킨 사람이에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책이 많구만! 어디서 왔어요?「경기남부에서 평화대사가 한 40분 오시고, 전체가 130명 됩니다.」평화대사들은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평화대사’의 뜻이 뭐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거 다 모르고 살아요.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뭘 하는 사람들 이에요? 그 답변을 이제부터 알아야 돼요.
“나는 천국 가 두었다.” 할 수 있는 사람과 “가겠다.” 하는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이에요? 그게 다 미급한 사람들이니까 덜 된 사람들이 라고요. 낙제물들이에요. “뭘 하는 사람이냐?” 할 때 뭐라고 대답하겠 어요? 석준호!「예.」뭘 하는 사람이야? 하늘나라의 창고가 있는데, 무 슨 창고인 줄 알아요? 금은보화의 창고가 아닙니다. 가인 아벨의 창고 예요. 그걸 몰라요.
효율이!「예.」가인 아벨의 창고를 생각해 봤어?「오늘 아침에 처음으로 들었습니다.」처음 들으니까 몰랐지! 그걸 알게 된다면 거짓말쟁
|
|
2009년 4월 23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52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이, 지옥 가 둔 패라는 것을 안다고요. 나라에 쓸데없는 패, 통일교회 문 총재 옆에 하등 필요 없는 패라는 것을 알아요. 이렇게 되는 거예 요. 그런 것을 가르쳐주면 좋겠나, 안 가르쳐주면 좋겠나? 답! 다 알았어요, 다 하고 있어요?
문 선생이라는 사람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에요? 뭘 하는 사람이에요? 답을 못 하잖아요? ‘뭘 하는 사람이긴 우리같이 한국 사람이고, 우 리같이 밥 먹고, 우리같이 생활하지. 너와 나의 차이가 있나? 같지!’ 할 수 있는데, 근본을 해결 못 했다는 거예요. 내가 그걸 다 가르쳐주 지 않았어요.
천국문 앞에 왔기 때문에 가르쳐주는데, “그것을 듣겠느냐?” 하는 문제예요. “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듣고 한다면, 이 시간에 넘어 설 수 있는 거예요. 그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사인해 가지고 넘겨 주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된다고요. 제일 쉬운 길이 천국 가 는 길이에요. 좋은 소식의 말이지요, 말 들어보니까?
할아버지가 되는 사람이 나와서 사람들을 세워놓고 뭘 하는 사람인지 묻는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실례인지 몰라요. 그걸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서서도 “하나님, 그런 것 모르지요?” 하고 묻는다고요. 무한히 그럴 수 있는 내용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까 알고도 모른 척하고, 모르고도 하나님같이 모시겠다고 하는 사람은 그 창고를 언제든지 상속받을 수 있어요. 그런 마음이 돼 있지 않잖아 요?
그래, 축복받은 기준이 뭐예요? 지옥 가서 밀려 쫓겨난 패들이 답변을 해서 되겠어요? 그거 가지고 안 통해요. 그러니까 내가 상관 안 하 고 가르쳐주지도 않았어요. 이제는 가르쳐줘야 되겠어요. 가르침을 안 받겠다는 사람은 아예 오지도 말라고요. 이제부터, 오늘서부터 평화대 사들은 참석하라고 그랬어요.
도대체, 평화대사들은 뭘 하는 패예요? 문 총재가 돈이 많고 지은
153
창고가 있으면, 그 창고에서 도적질해 가겠다는 패들 아니에요? 그 창고를 더 크게 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답! 있어요, 없어요? 있다고 하면 불러다 뺨을 갈기고, 발길로 차고 “말해 봐라!” 하는 거예요. 왕 이든 누구든 말이에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상을 주름잡으면서 망하지 않고, 죽지 않고 살아남고 지금까지 갈 길을 남기고 걱정도 안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안 가더라도 나는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못 해도 나는 해 왔다는 거예요. 문 총재의 자서전을 읽어보라고요. 자서전을 내놓기를 내가 참 꺼려했던 사람이에요. 똥개 같은 사람이 달라붙어 가지고 살 인 강도들, 마피아들이 여러분 앞에 섭니다. 다 해봤어요. 그런 게 문 제없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함부로 내놓았다가는 나라를 망 치는 거예요. 세계를 망치는 거라고요. 그러니 알고도 모르는 사람처럼 한다고요. 모르니까 위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따라갈 수밖에 없어요. 간단합니다.
눈, 귀, 코 등 일신 자체가 종의 종의 몇 백 단계까지 거쳐 가겠다고 하면 몇 백 단계 이상의 하늘나라 복의 창고 문이 열린다는 거예 요. 그거 할 수 있으면 말이에요. 하나님까지도 못 한 것을 뭐예요? 문 총재가 하나님이 못 한 것을 하고 있잖아요?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말, 그거 도대체 어느 정도의 말이에요? 하나님을 해방해서 뭘 할 거 예요?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해서 누구를 좋게 하는 거예 요?
하나님이 좋게 되면, 인간 누구든지 욕심을 갖는 사람은 크고 작은 차이 없이 전부가 다 이익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길을 간다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이름이 말만이 아니에요. 이 말대로
154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하면, 통일교회 길로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개인만 들어가나? 천층 만층 그 모든 것을 한꺼번에 타고 넘을 수 있어요. 그런 것을 가 르쳐주면 좋겠어요, 안 가르쳐주면 좋겠어요?
나 이제부터 속지 않습니다. 대번에 알아요. 말 세 마디만 하면 내가 치리할 사람인지, 차버릴 사람인지를 아는 사람입니다. 아버지가 잘 하고 있는지, 엄마가 잘하고 있는지, 형제가 잘하고 있는지 안다고요. 세계 어느 나라에 가든지 헌법이나 법을 보더라도 말이에요, 그 법 가 운데 하늘나라의 복된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법이 하나도 없어요. 그 나라의 이익을 중심삼고 그래 놓았으니 나라 자체가 하늘나라 복의 창 고에 들어갈 수 없어요.
소망을 갖게 안 돼 있는데 앉게 해야 되겠어요, 세워야 되겠어요? 답을 생각 못 할 사람은 앉지 말라고요. 안 들을 사람은 자동적으로 쫓겨나요. 이걸 가르쳐주면, 어린아이로부터 7천만 민족 전부가 알아 요. 하루 저녁에 알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탈락할 수 있는 어 려움이 있는데 그러한 결의 밑에서 자기가 결심할 수 있는 여유를 갖 고, 그런 역사적인 전통의 무엇을 남기고 있느냐 이거예요. 제멋대로 하던 패들을 무엇에 써먹어요?
이거 전부 다 뭘 하는 거예요?『세계경전』Ⅱ권까지 나왔어요.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소경이 팔양경을 외우듯이 외운다고 될 것 같아요? 피눈물 나는 고개를 넘으면서 한 거예요.『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인 데, 이거 진짜 알아요? 이게 무엇에 쓰는 거예요? 통일교회 중심창고 를 이루고 있는 책이에요. 무엇이든 들어갈 수 있어요. 무엇이든지 완 성할 수 있어요. 내가 안 하니까 못 하지 말이에요. 내가 못 갈 곳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자서전이라고 낸 책을 보게 되면, 그건 10분의 1도 안 됩니다. 100분의 1도 안 돼요. 그거 많이 붙안고 가슴을 치면서 비교할 때 나 같은 사람은 먼지 하나만도 못하다는 거예요. 평할 수 있는 자
155
리에 서 가지고 그 책을 가지고 회개했다고 해도 문 총재의 뒤를 못 따라갑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세워놓고 “뭘 하는 패들이냐?” 묻는 말이 안됐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고요. 이거 내 자신도 그렇습니다. 어디로 갈 거예요? 오늘은 여기까지 왔지만, 내일은 어디로 갈 거예요?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일생 개척입니다.
지금도 내 몸이 어때요? 헬리콥터 사고로 7년 이상 몸을 조정해야 된다는데, 그 다음날부터 나는 그걸 밟고 올라온 사람이에요. 그래서 사고 난 자리를 엊그제 가봤어요. 만 10개월 되는 기념날에 가봤어요, 어떤 자리였던가.
내가 거기에 가서 하늘 앞에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나 한 사람을 있게 하기 위해, 환경여건을 극복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얼마나 수 고를 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알 때 오늘도 그렇고 매일 가봐야 되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요. 10개월 동안에 얼마나 궁금했겠어요? 모든 세계의 사람들, 별의별 사람들이 다 왔다 갔는데 말이에요.
임도순!「예.」어제 내가 자기를 무엇으로 임명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예. 무술인 교육입니다.」그거 뭘 하려고 해요? 내가 필요한 게 아니에요. 나는 다 이루었습니다. 백만, 천만장자가 있더라도 나에게는 하등 관계없는 길이에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식이 문제가 아니에 요. 권력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걸 문제 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비교해도 통일교회에 뭐 생길 것 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뭘 하는 사람이냐?” 할 때 답이 정정당당 한 답이에요. 거기에 답변할 수 있는 답변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다 그래요. 뭘 하자는 거예요? 뭘 하는 사람이에요? 자기
156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지나온 것이 다가 아니에요. 그 천배 만배의 큰 길도 헤치고 가야 할 미래의 유토피아 이상향,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문을 열어놓고 준비 하고 있는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문 닫고 있는 녀석이 뭘 하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내가 장관 짜박지들, 국회의원 짜박지들을 보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 되는 사람들이 만나려고 해도 안 만나주는 사람이 에요. 여기서도 제멋대로 살던 별의별 사람들이 일대일로 대해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일대일로 대하는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가까운 자리에 서 나를 사모할 수 있게 만든 자체가 기적이에요.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는 여자가 있어요? 좋아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들의 주인이 되어야 되고, 그들의 아버지가 되고, 그들의 조상이 되고, 그들의 하나님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선생님은 바라는 거 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러니 이 책이 내가 좋아하는 책이 지, 여러분이 좋아하는 책이에요?『세계경전』하나를 만들기 위해 40 년 이상이 됐어요. 하나 만드는 데 몇 천 년 이상 걸리는 겁니다.
그거 아는 거예요. 몇 천 년 이상 걸려 가지고 세웠는데, 나라는 사람이 얼마나 부족해요? 이거 읽어보라고요, 그냥 나왔나! 이것은『천 국을 여는 문 참가정』이에요. 선생님이 수십 년 전에 얘기한 것을 가 지고 편성해 놓았어요. 다 옛날에 한 것을 되풀이하는 거예요. 같은 것 같지만, 대하는 내 자체가 다른 자리에서 올라왔다는 거예요. 정착해 있지 않아요. 발전해 왔고, 개발해 나왔다고요.
그걸 아는 사람 같으면 여기에 함부로 드나들 수 없습니다. 여기의 기둥이 말해요, 무슨 길을 찾아왔다는 것을. 역사를 다 지내왔지만, 역 사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 자기 마음대로 평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고요. 하나님 자신도 여기에 들어오게 될 때는 문 총재한 테 인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예수님도 천배 만배, 공자 석가 누구든지 천배 만배예요.
157
그렇게 모를 수 있는 역사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니 이게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나 문 총재가 아는 것은 30분, 3분이면 다 알아요. 그런 비밀을 갖고 사는 사람의 한이 어떻고, 희망의 폭이 어떻 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뭐 이러고저러고 해요? 문 총재를 죽으면 좋겠 다고 하지, 죽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없어지기를 바랐지만 안 없어져요.
천상의 누구라도, 4대 성인도 문 총재의 가르침을 천 년 전부터 바란 거예요. 만 년 전부터 개척 못 한 한을 품고 사는데, 그들 수제자의 종도 못 되는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그들의 왕 자리에 선 사람이 뭐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잖아요? 이런 말을 한다는 자체가 내 자신을 부 정하는 것이 되지만 안 하면 안되겠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상태에 머 물러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할 수밖에 없는 사정을 알아야 돼요. 알겠 어요?「예.」
문 총재의 얼굴을 모르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고요. 얼굴은 다 알아요? 얼굴이 늙었어요, 젊었어요? 늙었나, 젊었나? 왜 답변을 안 해요? 여자들, 천 년 후에 영계에 가서 천 년 동안 살더라도 여러분은 문 총재를 연구해야 됩니다.
문 총재는 어떻게 돼서 그런 것을 알아요? 공식이라는 것은 간단합니다. 공식을 풀면, 답이 나와요. 무슨 공식이에요? 경제면 경제에 대 한 공식, 과학이면 과학에 대한 공식, 우주 창조의 구성적인 내용이면 내용에 대한 공식이에요. 공식은 하나입니다. 좋은 공식이지, 나쁜 공 식이 없어요. 좋게 되는 공식, 하나님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공식이에 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 몇 천 대 후손이 나왔지만 하나님의 몇 천
158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대 된다는 후손들 앞에 가르쳐줄 수 있는 공식이 있다면 그 공식을 아는 손자는 하나님이 몇 천 년 모셔야 된다는 길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공식을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뭘 하는 사람이냐?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천태만상으로 여기의 사람들이 다르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천국에 같이 들어갈 줄 알지만, 나는 그렇지 않아요. 얼마나 갈래가 많아요.
그래서 어제 한 대회가 무슨 대회예요? 원구, 뭐예요?「‘원구 피스 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입니다.」원구가 뭐예요? 기구라는 뜻도 통하고, 경기라는 뜻도 통해요. 다 통합니다. 피스컵이 뭐예요? 그게 세계적이에요. 거기에, 그 다음에 뭐라고요? 가인⋅아벨, 뭐인가?「천 주연합대회입니다.」이야, 천주연합이에요. 천주가 뭔지 알지도 못하는 데, 왜 천주연합대회라고 해요? 그거 무슨 말이에요? 서양 사람은 암 만 연구해도 모릅니다. 백과사전에 없어요. 문 총재의 말은 알아듣지도 못한다고요.
그 말을 해석할 수 없어요. 천주, 무슨 대회예요?「천주연합대회입니다.」거기에 다 들어간다고요. 천주에 있는 모든 전부, 그 자체들이 연합하길 바라요. 연합대회, 연합하기를 바라는 대회입니다. 된 사람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된 것이 없다는 말도 성립되는 거예요. 가인⋅아 벨! 가인 아벨을 다 해결했어요? 원구, 기구보다 경기의 가인⋅아벨 천주, 뭐예요?「연합대회입니다.」
천주가 뭐예요? 하늘땅을 두고 말하는 것 아니에요? 영계와 육계를 말하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서 연합대회예요. 그것을 연합하기 위한 대회니 빠진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이 뭘 하는 사람들이냐 할 때 답이 ‘천주연합대회 회원으로서 연합하기 위한 나다.’ 이거예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있어요? 연합이 어느 정도예요? 시골 마을의 이장급이에요, 면장급이에요, 군수, 도지사, 장관 짜박지들이에요? 짜박지도 못 돼요. 천주, 하늘땅은 여러분이
159
가서 몇 천 년 연구할 대우주를 말하는 거예요.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지구성 같은 행성과 항성이 집합되어 있는 대우주의 거리가 끝이 없습니다. 몇 억만 리 될 수 있는 거리를 중심 삼고 물건들이 공중에 떠 있어요. 떠 있는 것을 알아요? 아직까지 이 우주가 몇 백 개 혹은 몇 천 개 들어갈 수 있는 아무것도 없는 빈 공 간의 대우주가 돼 있다는 거예요. 끝이 없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앞으로 그 세계를 뭘 하려고 만들기 시작했을까? 대우주라는 것, 공간세계를 뭘 하기 위해서 만들었을까? 그 자체가 생 겨나지 않았습니다. 생겨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보라고요. 바보라는 것은 연구하고 또 해보라는 거예요. 되풀이하고 보고 보라는 것 아니 에요?
여러분, 그래요. 회회교! 왜 회회교라고 했어요? 직고해야 됩니다. 사람은 양심이 있기 때문에, 천리의 원칙적인 모델 형에 거쳐 갈 수 있는 과정과 인연을 맺기 때문에 공식에 통하지 않는 내용이 안 되면 안됩니다. 왜 회회교라고 했어요? 회회교는 돌고 도는 거예요. 돌고 도 는 거라고요. 이랬다저랬다, 이랬다저랬다 하는 겁니다.
유엔 사무총장의 이름이 뭐예요?「반기문입니다.」반기문이라는 것은 문기반의 반대예요. 요전에 한 그 위의 사람은 뭐예요?「코피 아난 입니다.」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코피 나오게 되면 두 구멍에서 나올 텐데 하나예요. 문 총재의 유엔 총회의 뜻을 밟아 치운 괴물단지가 됐 어요. 앞으로 문 총재가 법정에 내세워서 “너 뭘 한 자식이냐?” 질문할 수 있는 거예요.
다 계시적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 다.’고 했는데, 그거 맞는 말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면 죽는 거예요.
160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마음대로 못 해 가지고, 우주 가운데서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사는 거예요. 반대입니다. 선악은 가는 길이 달라요. 반대로 도는 거예요. 시 계바늘처럼 도는 것은 뭐예요? 선악을 중심삼고 바른쪽에서부터 이렇 게 도니까 선이에요.
왜 바른쪽에서부터 도는 것이 선이냐? 왼쪽에서부터 이렇게 도는 것은 선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누가 정했어요? 여기 온 양반들, 답변 해 봐요. 왜 바른쪽으로부터 이렇게 돌아야 돼요? 답변하는 사람이 하 나도 없잖아요? 백과사전에도 없어요. 문 총재가 만든 백과사전 가운 데 설명을 풀어놓을 수 있어요.
여러분!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육갑을 푸는 데 있어서 십간 십이지(十干十二支)가 뭐예요? 팔자타령이 뭐예요? 사주관상이 뭐예요? 다 이치에 맞는 기반에서 말하는 거예요. 이치를 배우고 있으면 그 자 리를 떠나지 못합니다. 천 년 붙안고 떠날 수 없어요. 학교의 공과면 공과를 졸업하려고 연구하던 무대인데,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있어요? 그러면 자기 존재가 있어요?
이거 원래는 ‘천국을 여는 길’이었던 것을 내가 ‘천국을 여는 문’으로 고쳤어요. 효율이는 ‘천국을 여는 길’이라고 했었지? 누가 이거 ‘문’ 이라고 갖다 붙였나?「아버님이 하셨습니다.」문이 좋아요, 길이 좋아 요?「문이 좋습니다.」길은 사방에 있지만, 문은 방향에 맞게끔 하나밖 에 없어요. 360도로 가는 길은 천만 길이 있지만, 통할 수 있는 문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대단히 혁명적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천국을 여는 문’이라고 해놓고는 ‘참가정’이에요. 참가정이 어떤 것이냐? 참가정을 몰라요. 여러분의 축복가정이 참가정이에 요? 그래, 남편이 된 여러분과 아내가 된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안 싸워요?「싸웁니다.」
옛날과 지금의 다른 것이 뭐예요? 옛날보다 더 욕심이 많지! 더 위가 커졌지! 조그만 문을 거쳐서 큰 문으로 가야 할 텐데, 큰 문 같
161
은 곳을 가게 했으니 조그만 문을 어떻게 통해요? 공식과 모든 수리적인 단위라는 것은 몇 백 배 커지는 겁니다. 공식은 몇 천 개 갖다 들 이맞출 수 있는 가능한 면적이 있어요.
대가리들이 크더라도 조그만 구멍으로 들어가야 돼요. 길은 마음대로 좁으면 이리 왔다 저리 갔다 할 수 있지만, 문은 이리 왔다 저리 갔다 해서 열고 닫을 수 없어요. 한 길밖에 없어요. 사방이 거기에 맞 춰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출동할 때, 60만 대중이 나올 때 담을 넘어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문턱을 밟고 넘어왔다는 거예요. 문턱을 넘는 데는 피를 뿌리고, 피를 밟고 나왔다는 거예요. 들어갈 때도 피를 뿌리 고 문턱을 밟고 들어가야 할 텐데, 마음대로 들어가게 되면 도적이에 요. 그거 다 맞는 말이에요. 문 총재의 말이 맞아요. 아무리 불분명하 더라도 문 총재의 말이 옳다는 거예요.
그래, 문을 통해요, 길을 통해요? ‘독도’ 하면 고독한 통일도예요. 통일교회도 도예요. ‘섬 도(島)’ 자하고 ‘길 도(道)’ 자가 다른 게 뭐예 요? 독도 노래(‘홀로아리랑’)를 통일교회의 성가로 집어넣었어요. 문 총재가 집어넣었다고요. 문 총재가 독도예요. 외로운 섬의 얼굴과도 같 은 사람이에요. 혼자예요.
다 그래요. 그 내용이 똑같기 때문에 통일교회 주류사상과 같이 감동시킬 수 있는, 사방을 동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감동을 줄 수 있는 내용의 골자가 거기에 있기 때문에 집어넣은 거예요. 그 다음에 ‘울산 아리랑’이에요. ‘대한지리가’는 요 몇 개월 전부터 뭐예요? 그것을 누 가 지었는지 몰랐어요. 그것을 안 것이 두 달도 안 돼요. 우리 종조부 가 지었어요.
162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우리 문 씨의 가문을 알아요? ‘문’이 좋아요, ‘도’가 좋아요? ‘머리 수(首)’ 자가 가는 길(辶)이 ‘도(道)’입니다. 최고의 머리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가는 것이 도예요. 도의 길을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독도예요. 외로운 도입니다. 외로운 도의 길이에요. 외로운 도인 동시에 외로운 문이에요. 그래, 성도 문 씨입니다.
‘문(文)’ 자를 보라고요. 반기문이니 주동문이니 신교 수도원의 김백문이니 전부 다 ‘문’ 자가 달려 있어요. 문수산, 문장대…. 문장대를 알 아요? 전부 다 ‘문’ 자가 따라다녀요. 도의 길을 간 역사를 지닌 사람 들은 할머니니, 여자들 가운데는 문 씨가 반드시 들어가 있어요. 찾아 보라고요. 거문도! 왜 거문도에 문 총재가 궁전을 지어요? 문 씨가 뭔 지 알아요? 그런 것을 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가르쳐줘야 되 는 거예요.
한마디면 다 통해요. ‘아버지, 어머니!’ 해봐요.「아버지, 어머니!」아버지와 어머니가 좋아요?「예.」아, 얼굴을 보게 되면 아버지와 어머니 가 제일 미남과 미녀가 아니에요. 곰배팔이 병신이라도 아버지와 어머 니는 부정할 수 없어요. 천년만년 가더라도 혁명을 못 합니다. 아버지 무엇을, 어머니 무엇을 그래요? 뭘 부정 못 해요? 얼굴을 부정 못 하 는 거예요. 얼굴은 언제든지 우리 엄마 아빠가 못생겼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부정 못 할 게 뭐예요? 사랑! 자기 몇 대조 할아버지만도 못해요, 알고 보면 다. 얼굴도 그렇고, 모양도 그렇고, 역사시대에 공 부한 실적으로 보더라도 말이에요. 다 소학교도 안 나왔어요. 평범한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만은 부정할 수 없는 거 예요.
그래, 사랑이 뭐예요? 사랑도 가짜 사랑이니 얼룩덜룩한 사랑이니,
163
오만 가지의 사랑이 다 있다고요. 그 다음엔 뭐예요? ‘피!’ 해봐요.
「피!」땀이 귀해요, 눈물이 귀해요, 피눈물이 귀해요? 피눈물이라고 하지, 코눈물이라고 안 해요. 피눈물이 난다고 하거든! 비교할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거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이 귀해요, 피가 귀해요?「피가 귀합니다.」사랑하는 아버지의 피, 어머니의 피입니다. 천태만상의 역사적인 단계의 차이를 가 진 남자 여자들이 합하여 만들어진 피가 진짜 피냐 이거예요. 한 분밖 에 없는 하나님, 본래 주인으로 뿌리가 되시는 하나님의 피를 가진 남 자 여자가 되어야 된다고요.
절대적인 여자와 절대적인 남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피가 엉켜 가지고 하나님의 피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참이라는 말이 나와요. 참피, 참부모라는 말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이 둘이 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아버지의 참된 피와 어머니의 참된 피, 거기에서 참된 사랑이에요.
절대적인 사랑 가운데도 남성적인 절대적 피가 있고, 여성적인 절대적 피가 있어요. 둘이 하나될 수 있는 피가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생 명도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피예요. 그 둘이 합한 피를 참피라고 해요. 뿌리의 피라고 하는 거예요. 그 뿌리 피의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통해 태어났어요? 그게 어떤 거예요? 꿈 같은 얘기라고요.
똥통의 구더기도 사랑 때문에 죽고 살고 합니다. 곤충 세계도 사랑 때문에 죽고 살고 해요. 생명을 몇 천 번 희생하더라도 그 사랑의 길 을 더욱 개척하기 위한 놀음을 할 수 있는 주인이 있다면 남자도 그래야 되고, 여자도 그래야 된다고요.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도 이제는 남 자 대신이나 여자 대신 할 것 없이 절대 중에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남자의 사랑 가운데 절대적 사랑과 여자의 사랑 가운데 절대적 사랑, 그 둘이 합한 것이 둘 아니고 하나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참사랑은
164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절대적인 하나님이 모든 것을 결정해요? 기성교회 사람들은 하나님이 재판장 돼 가지고 좋은 사람은 천국 보내고 나쁜 사람은 지옥 보낸다고 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결정해요? 몇 천 대 어머니 아버지를 분석해 가지고 논리적 기반 위에서 “옳다.” 고 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변치 않는 절대적인 남자로서 하나밖에 없는 피를 가진 사람과 하나 밖에 없는 여자로서 피를 가진 사람, 둘이 하나된 피라고요. 절대적인 왕 뿌리의 절대적인 피, 그 뿌리와의 관계를 여러분이 알아요? 천만 갈래의 핏줄이 있는데, 그 핏줄을 전부 다 같은 동족의 민족이라고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에요.
똥구덩이에서 파먹던 녀석들이 신선한 공기, 지구성의 인력관계에 있어서 무한동력과 움직이는 세계의 경계선을 넘어설 수 있는 한계 이 상의 공기까지 호흡할 수 있느냐? 그런 자리에 선 절대적인 아버지의 피와 절대적인 어머니의 피, 그 절대적 피도 몇 천 단계의 높은 자리 에 있는 한 분 하나의 주인만이 필요로 해요. 절대 영원히 주인만이 필요한 핏줄의 뿌리, 그거 있을 것 아니에요?
그 뿌리와 여러분이 몇 천 갈래라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 같은 줄 알고 “우와, 통일교회는 가짜다.” 한다고요. 엄마!「예.」내가 일어섰는 데 앉을까, 말까?「앉으세요.」혼자는 못 앉아요.「앉으세요.」제일 가까운 사람의 동의를 받아야 돼요. 여러분에게 물을 수 있는데, 여러분에게 물어보는 것보다도 제일 가까운 데 있으니까 묻는다고요. 옆에 서 있어요. 내 뒤에 따라와서 앞에도 갈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 물어보고, “앉으세요.” 하면 화답이 벌어져요. 화의 답이 벌어지는 거예요.
우리 문 씨 종친이 얼마나 양반인 줄 알아요? 그것을 얘기하면, 내
165
가 자화자찬한다고 말하겠구만! 오산고보를 만든 것이 우리 집입니다. 많은 애국자들을 길러냈어요. 주기철 목사니 한경직이니 말이에요, 다 오산고보 출신들이에요. 공산주의의 괴물도, 민주세계의 괴물도 우리 할아버지의 전통을 중심삼고 교육받은 패들이에요.
졸업은 못 했지만, 나도 오산학교 출신입니다. 일본말을 못 배우게 했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가 만든 학교를 버리고 정주보통학교에 시 험을 치고 들어간 거예요. 4학년에 들어가서 3년 동안 거기서 일본말 을 대학원 이상 실력까지 내가 혼자 공부한 사람이에요. 왜놈들한테 질 수 없어요. 진 사람들의 지도를 받을 수 없어요. 미국 놈한테 질 수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영어책 같은 것을 내가 읽을 수 있어서 고등학교를 졸업할 실력을 가졌지만, 발음은 엉망진창이에요. 성경책을 가지고 다 니면서 신⋅구약에 대한 모든 것을 읽을 수 있고 해석할 수 있었지만 말이에요. 미국에 가보니까 아는 것은 ‘예스’하고 ‘땡큐’예요. 땡큐도 제멋대로 하더라고요. 한마디도 못 알아듣겠어요. 그래서 공부해요. 지 금도 공부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내세우려고 교육한다면 교육할 실력이 있습니다. 문자적 공부를 했기 때문에 학술적 문자들을 쓴다고요. 거지처럼 얻어먹은 문 자들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얘기하는 것은 무슨 말인지 설명할 때는 이해가 되는데, 통역할 때는 이해를 못 해요. 자기도 모르 는 말이 나오니까 그래요.
모르는 데에는,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문 총재는 과학적인, 수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추리해 나왔어요. 주먹구 구로 맹탕으로 아무것도 없는 사람 같지만 들어와 보라고요. 말을 처음부터 모르니까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지만, 아무것도 다 알고 있으니 까 골자만 해도 천지를 가득 채우고도 남을 수 있는 내용이라고요. 그 런데도 불구하고 그걸 모른다고 해서 맹탕으로 취급해 가지고 마음대
166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로 했지만, 지금은 점점 드러납니다.
김영사가 어떤 회사예요? 김영사를 알아요? 문 총재의 자서전을 만들겠다고 나선 여자가 박은주예요. 쉰 네 살 난 여자예요. 그 사람의 역사를 내가 다 알아요. 미국에 가 있으면서 그런 소식을 다 알았지만 내가 만나본 적도 없고, 만나려고 사람을 시킨 적도 없어요. 자기들이 찾아왔어요.
김정일은 내 말을 안 들을지 모르지만, 김일성은 내 말을 들었어요. 내가 (북한에) 갔다 온 다음에 김일성이 자기 가까운 사람들에게 문 총재를 칭찬했다고요.
모여 앉은 식구들 가운데서 제일 가까운 동생들이 “형님도 80세가 넘었고 죽어갈 나이가 됐는데, 형님이 돌아간 다음에 남북통일의 성업 을 누가 하면 좋겠습니까?” 물을 때 김정일이니 자기 후손을 얘기 안 했습니다. “문 총재하고 의논해라!”고 세 번씩 얘기했다는 사실을 내가 알고 있어요. 죽은 김일성은 문 총재를 알지만, 살아 있는 김정일은 문 총재를 몰라요.
여기 박물관에 가보라고요. 북한에서 지금까지 보낸 예물들이 있어요. 세계에 없는 기념물로 보물의 가치를 지녀서 전시해 놓았습니다. 우습게 알지만, 대한민국의 국고금을 주고도 사지 못하는 보물이 여기에 있어요. 현실과 지난 역사와 미래가 상충되고 상반된 환경을 어떻 게 평화의 경지로 인도할 것이냐 이거예요.
김정일은 정 바쁘게 되면 “내가 문 총재를 이용했지, 문 총재가 나를 이용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남포를 중심삼고 자동차공장을 만들고, 기술적인 면이나 간판이나 무엇이나 일색 통일교회 자동차의 이름을 붙인 것이 북한 땅을 커버하고 움직인다고요.
167
그래, 내가 믿는 사람은 나보다 더 믿어줘요. 박상권이라는 사람은 김정일에게 받은 일등 훈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부하가 많지만, 김정일이 참석하는 같은 반열의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요. 지금도 가면 그러고 있어요. 내가 무슨 말을 하면 듣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지만 내가 거기에 가입을 안 해 있습니다. 나는 몰라요. 내가 김정일보고 박상권을 대우하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너희들이 하는 대로 취급하고 다 해봐라. 그렇지만 죽지 않고 살아남는 사람은 박상 권밖에 없다는 것만은 알아둬라!” 이거예요. 지금 그렇습니다. 이북을 움직이려면 현 정부도 박상권을 찾아요. 문 총재를 안 믿지만 박상권 을 찾아가야 돼요. 물어봐야 돼요.
현대의 문제라든가 금후에 있어서 우주개발의 문제도 그래요. 이런 문제는 문 총재에게 물어보고 박상권하고 의논하게 돼 있다고요. 이북 가기를 지금까지 136번인가?「146번입니다.」하루에 두 번도 들어왔 다 나갔다 하니 자꾸 불어 나간다고요. 열 번도 못 간 사람이 많습니 다.
평양에 교회를 세운 것이 통일교회인데, 거기서 문화센터가 됐어요. 교회에 내 이름을 달지 말라고 했어요. 세계문화인들을 데려다 교육시 킬 테니까 말이에요. 보통강호텔에 남한의 거부들이 가지고 있는 호텔의 전기장치를 다 해놓았어요. 틀면, 라디오와 텔레비전 방송이 다 나 옵니다.
세상에 근본과 과정과 목적이 다른 이질적인 둘을 해놓고 평화의 논리를 주장하는 거예요. 김정일을 누가 믿겠어요? 김정일을 믿지 않습 니다. 김일성은 믿었어요. 박상권도 김일성을 모시고 일하지 김정일이 아닙니다. 통일교회가 북한을 이용한 것이 아니고, 김정일이 그랬다 이 거예요.
보라구요. 김정일이 “내가 문 총재를 이용했기 때문에 문 총재가 좋은 것을 다 평양에 만들어 놓았소!” 하면 지금 현재 기성교회가 반대
168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하고, 세계 종교권이 반대하고, 인류가 반대하는 판에 문 총재의 말을 믿겠어요, 김정일의 말을 믿겠어요? 답! 그 경계선에 와 있습니다. 내 가 한국만 떠나면 이북의 포위선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거 알아요?
내가 여기 대통령 해먹을 사람들 중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야당도 여당도 아니지만, 야당 여당의 장들의 이름을 중심삼고 입 당 수속을 밟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대한민국 역사 가운데 반대받는 대표 중에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인데, 그 때 한국 정부의 인정을 받아서 뭐예요? 박순천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누구예요? 박봉애! 박 씨들입니다.
그 두 아줌마를 중심삼고 1962년에 미국에 갈 수 있는 여권을 내놓고 공화당의 추천장에 정부의 신임장을 첨부해 가지고 미국 대사관과 미국 영사관을 무대로 해 가지고 기독교사상을 교육시키는 거예요. 그런 책임을 짊어지고 가게 돼 있어요. 지금도 그 여권이 있다고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듣기를 처음 들을 거예요.
노태우가 나한테 쓴 각서가 있어요. 자기가 대통령이 되는 날에는 문 총재의 몇 개 항목에 대한 것을 실천 안 하면 역적이 된다 이거예 요. 그런 문서를 갖고 있어요. 일본 수상이 되겠다는 사람, 기시 수상의 사위 되는 사람의 이름이 뭐예요? 다 모르지. 그 사람이 쓴 각서를 내가 갖고 있어요. 자기가 수상 되는 날에는 당장에 뭐예요? 3김이 대 통령 되겠다고 싸우고 있는 도중인데 온다는 거예요.
문 총재의 집에 3김을 불러 가지고 아시아 문제, 일본 문제, 미국 문제를 연합해 가지고 결정한 대로 하자는 거예요. 그런 의논을 하겠 다는 각서가 다 돼 있어요. 그거 한번 발표해 보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일본이 옴진리교와 같이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하는데, 통일교회 를 몰랐어요.
통일교회의 배후에는 역사적인 왕권이 다 달려 있어요. 선생님이 왕권복귀의 주인 아니에요? 문 총재의 시대가 되면, 세상이 열린다고 해
169
방의 한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세계의 민주주의 가입한 나라를 중심삼고 문 총재의 끄나풀이 안 된 왕이 없어요. 그거 알아요? 소련 과 구라파에 있어서 중요한 곳의 선교사 절반은 아직까지 노출시키지 않았습니다. 그 비밀을 보고 받고 있어요.
그건 일본 제국조사실도 알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도 알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알고, 한국 국정원 도 알아요. 그 사람들이 손을 대봤자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간판 붙이고 120개 국가를 순회했어요. 섬나라와 육지국가 그리고 반도국가를 순회해 가지고 강연 안 한 곳이 어디 있 어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숨어서 연구하는 사람이 백배 천배로 하루하루 불어 나간다는 거예요.
이번에 자서전이 번역되어 나가는데, 43개국의 언어로 통할 수 있는 모든 학문적 길을 다 터놓았어요. 43개국의 언어로 통일교회 서적이 나가는 거예요.『천성경』으로부터『세계경전Ⅱ』도 번역해서 나갈 거 예요. 43개 국어로 번역이 다 끝났어요. 장치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머리 좋은 사람이 연구하면 묻게 되는데, 이거 갖다 맞추게 된다면 통일교회 여러분은 어떻게 돼요? 땅 구덩이에서 숨어 살던 구더기 같 은 패 중에 하나도 나설 사람이 없어요. 써먹을 사람이 없어요. 한국에 서 일하면서 써먹을 사람이 없습니다. 하루에 수천만의 사람을 지도할 수 있는 대가리들이 나와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칠 수 있는 함성에 여 러분이 도망갈 수밖에 없는 거라고요.
대통령, 비서실장, 국회의장, 부통령, 정보처 책임자 하던 사람들이 들어와서 문 총재를 지지한다면 뒷문으로 다니던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옆에 와서 설 수 있어요? 다 어디로 갈 거예요? 문제라는
170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거예요.
“앞으로에 있어서 세계 인류를 지도할 수 있는 핵심요원들, 한국 부산 부두에 집합!” 하면 모일 수 있어요? 평화대사라는 간판을 가지고 ‘문 총재가 뭐이게 나를 독대해서 만나주지도 않느냐?’ 할 수 있는데, 말도 말라고요. 그거 다 끝났습니다. 체크가 다 끝났어요. 이제는 각 부처의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30분만 가르치면 안 따라갈 수 있는 사 람이 없을 수 있는 세계가 됐는데, 발바닥 같은 사람을 불러댈 것 같 아요?
몇 달 동안 겨울이 돼서 하얀 눈이 오는 거예요. 그런 대변혁이 벌어졌는데, 그걸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여기 평화대사들, 우물 안 사람과 같아요. 평화대사 이상 통일교회 원리를 연구한 땅에 숨어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벌써 30년 전 부터 그런 사람들을 부려 가지고 세계에 비밀활동을 하는 요원들이 있 다고요.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돈을 운반하는 숨어 있는 사람들이 얼마 나 많을지 생각해 봐요.
일본에, 미국에, 태평양 주변국가에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자, 그만하자고요. 앉으면 좋겠어요, 그냥 서 있겠어요?「앉으면 좋겠습 니다.」앉으면 좋겠는데 여러분부터 앉을까, 나부터 앉을까?「아버님부 터 앉으십시오.」아버님한테 앉으라는 얘기를 안 하잖아요?「앉으십시 오.」듣고 나서 하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런 마음이 없잖아요?
그래서 선후가 거꾸로 되면, 악이 되는 것입니다. 상하가 거꾸로 되어도 세상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좌우가 바꿔져도 달라지는 거예요. 동 서남북의 방향을 중심삼은 핵심요원들이 가서 세계의 혼란된 상황을 몇 개월 동안에 어떻게 해요? 이제 3년 9개월, 3년 8개월이 남았어요. 이 기간에 준비를 못 하면 한국 사람이 안 됩니다, 선생님이. 배달민족 이 안 돼요.
배달민족이 배 다른 민족이 되는 거예요. ‘배달’이면 배 다른 민족도
171
되는 거라고요. 그러니 본처 외에 첩을 동서남북으로 수십 명 데리고 사는 사람도 있어요. 어느 집에서 문 총재가 나타날지 알아요? 첩자 모양으로 자기 위신을 숨겨 가면서 통일교회 길을 준비하는 사람이에 요. 여러분은 십년 백년 해도 따라가지 못해요. 지금도 그런 활동을 하 는 사람이 있어요.
엄마, 나 앉아요? 6시가 돼 온다.「예, 앉으세요.」앉으래요.「예를 올리겠습니다.」누가 경배하래? 나 싫어요. 다 해산해서 가면 되지…. 나 임자네들 필요치 않습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평화대사들?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가 통일교회 식구라는 문서장을 내놔요. 증명이 될 수 있는 것을 내놔요. 어떤 것이 축복가정이에요? 이것이 입문서예요. 이 책을 지 금도 내가 읽고 나왔어요. 자고 깨서 내 손을 크게 해서 딱 짚고, 이거 읽어봐요. 나갔다 들어올 때는 이것을 읽어봐요. 다섯 손가락을 대서 거기에 내가 걸린 것이 없는가를 찾는 사람입니다.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과『평화신경』인데, 이것은 헌법 중의 헌법의 초안입니다. 헌법도 다 만들어 놓았어요. 헌법 초안 만든 것을 내가 읽어보니까 너무 방대하게 벌여놨어요.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언론계도 그래요. 다 준비해 놓았어요. 어제는 박혁거세가 어떤 사람인지 나오더라고요. 박 씨예요. 서라벌의 왕국이 될 수 있는 6대 부락을 모 아 가지고 왕권을 세웠고, 농사를 개발시켜서 조상 자리에 선 사람이 더라고요. 박 씨예요.
김유신의 조상도 알에서 나왔다고 하잖아요? 박혁거세와 무슨 관계가 있지요? 한국의 박순천인가? 박지천이에요, 박순천이에요?「박순천 입니다.」유명해요. 그 다음에 박봉애, 사랑을 가지고 받드는 거예요.
172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그 두 여인이 문 총재를 지지했어요. 박봉애의 친구요, 박봉애의 제자와 같은 사람이 누구냐? 적십자 총재를 누가 오랫동안 해먹었나?「서 영훈입니다.」서영훈이 나한테 지도받던 간부입니다. 통일교회에서 교 육을 안 받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김영삼도 26살 때인가 내가 만난 사람이에요. 다 잘 알아요. 그들이 중요한 당원의 명단을 나한테 바친 거예요. 그거 지금도 있다고요. 어 디에 있을 거라고요. 김대중도 그렇고, 박(박정희) 대통령도 그래요. 박 대통령이 120만 대회를 할 때 마사회의 이사 두 사람을 보내 가지 고 “앞으로 이런 대회를 또 하겠느냐?”고 문의해 왔다고요.
박 대통령에게 편지 40 몇 장을 써서 내가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답변을 해달라고 했는데, 답변을 못 하더라고요. 자기가 그럴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떠나는 날이 중국 모택동의 장사를 하던 날이에요. 그래, 한국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예요. 박 대통령이 책임을 못 져요.
제주도의 4⋅3사태예요. 왜 4⋅3사태예요? 그 다음에는 무슨 섬이 에요? 남한의 공산당을 이 박사가 해방해서 갈라놓았는데, 그 섬의 이 름이 뭐예요?「거제도입니다.」거제도예요. 거제도가 어디에 있는 섬이 에요? 낙동강의 중류예요, 하류예요?「낙동강의 하류입니다.」오리 알 주워 먹던 곳에서 가까워요. 낙동강 하류가 김해 김씨의 터전인 줄 알 아요?
역사를 여러분보다 더 잘 아는 레버런 문입니다. 섭리사와 인류역사 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한민족사가 어떤 계열의 주류적 자리를 못 잡으면, 한민족은 없어지는 겁니다. 한민족이 동이민족이라 는 것을 내가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동이(東夷)’가 뭐냐 하
173
면, 동쪽 나라의 큰 활을 쓰는 사람이에요. ‘이(夷)’ 자가 ‘큰 대(大)’ 에 ‘활 궁(弓)’을 한 거예요.
동이민족이 뭐냐 하면 ‘정음훈민’이라는 말을 했어요. 존재하는 물건은 소리를 못 내는 물건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인격적 신으로 사지백 체를 갖췄기 때문에, 귀와 눈과 코와 입이 다 있기 때문에…. 피조물은 하나님과 통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과 마찬가지로 형태 형태는 급이 다르더라도 다 알아듣고, 다 깨달을 수 있는 거예요. 있는 존재, 지음 받은 존재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갖추니만큼 하나님의 사랑 의 인연을 가졌기 때문에 소리를 못 내는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휘이 익! (휘파람을 부심)
요즘에 발견했는데, 3백만 배 확대해야 보이는 균까지도 수놈과 암 놈이 있어 가지고 새끼를 친다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 앞에 정자 난자 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있었습니다.」하나님 앞에 난자가 있었어 요? 난자는 여자의 씨인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기 전에 정자의 씨는 있었지만, 난자의 씨는 없었다는 거예요. 왜? 아담을 본떠 가지고 해와를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성경에 그런 순차적인 단계에 대한 것을 빼버렸어요. 그거 아는 사람이 누구예요? 나밖에 없지! 통일교회의 역사 가운데 미지의 사실이 뭐냐? 아담이 완성해서 뼛골을 통해서 태어날 수 있는 정자가 자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정자가 자란 씨가 상대되는 난자를, 어머니 를 길러야 돼요.
선생님하고 어머니가 23년 차이입니다. 40살 난 사람하고 17살 난 처녀하고 결혼하니 몇 살 차이예요?「23살입니다.」23년입니다. 딸 같 은 거예요. 15살 16살이면 딸을 낳을 수 있어요. 내 사촌동생이 13살 부터 아들딸을 낳았다고요. 난자 보자기를 잃어버렸어요. 해와가 타락 해서 아담도 타락했지만, 죄를 뿌린 종지종자가 여자예요. 여자의 영은 거두었어요. 두어둬서는 안돼요.
174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남자가 16살에 해와를 유인한 것이 아니라 유인을 당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결혼해 가지고 잘못된다면 잘못되게 한 사람이 쫓겨나 지, 당한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여자의 영은 하나님이 거두어 버리고, 남자의 영은 그냥 그대로 소리를 다 내 가지 고 여자를 다시 만드는 거예요. 간단해요. 만들어 가지고, 1대면 20년 만 기다리면 될 것 아니에요? 17살, 20살이 되면 아기를 낳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3대를 거치는 역사는 60년간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20대에 아들딸을 낳게 되면 40대에 2대가 되는 것이고, 60대에 3대가 되는 거예요. 3대 60년만 되게 되면 손자까지 혈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다시 창조를 안 해도 여자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뒤집어 박은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의 영을 거두었어요. 거두어서 아담을 품었던 뼛골 속에 갖다가 아담의 그림자 모양 으로 길러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다음에 예수가 와서 신부를 찾는 거예요. 사가랴 가정에서 신부를 길러 가지고 상대만 되면 뼛속의 그늘 아래 숨겨 놓았던 해와 본연의 영을 집어넣는다고요. 타락했지만, 타락하지 않은 여자의 신성을 중심삼고 아담이에요.
아담은 아직까지 빼버리지 않고 품고 있다는 거예요. 그 옆에서 키워 가지고 둘이 장성해서 결혼할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아담 해와 자체도 영육이 하나된 자리에서 자식을 칠 수 있 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정자의 씨를 심으려고 했다는 거예요.
예수의 부인은 누가 돼야 된다고요?「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이라고 하셨습니다.」제일 가까운 것이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이에요. 그렇게 결혼했으면 뭐예요? 그 역사의 근원을 밝힐 수 없기 때문에 신령한 영
175
이…. 아기를 배는 것도 기독교는 뭐예요? 자기들이 정자가 있어요? 천사장의 아들딸이 제멋대로 한 거예요, 하나님을 빼놔 가지고. 정자의 씨를 품고 있는 하나님을 남겨놓고 말이에요.
정자가 출발한 여행길이 수천만 년 됐지만, 지금까지 정착한 일이 한 번도 없어요. 하나님은 부부의 사랑이라든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정자가 좋아할 수 있는 오목 볼록의 기준이 없어요. 아직까지 착지를 못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풀어 가지고 인연이 이론에 맞아 착지할 수 있게 어머니가 해야 된다고요.
성진이 어머니는 서울까지 와서 “우리 남편이 이렇게 악다리니 죽여야 된다.”고 하며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또 자기 어머니와 오빠예 요. 어머니의 대신으로 이모, 그 다음에는 며느리를 중심삼고 둘째 며 느리가 왔어요. 그 다음에 딸이에요. 내가 감옥살이를 할 때 와서 협박 하면서 “최 씨네 가정은 재림주로 왔다는 이단자 괴수를 맞을 수 없 다.”고 한 거예요.
긴허리교회를 최 씨 가문, 성진이 어머니의 땅에다 지은 거예요. 선교사를 중심삼고 선천에 병원을 만들어서 거기의 의사들까지도 왔어 요. 긴허리교회가 유명했습니다. 그것이 유효원 유효민과 한동네예요. 아랫동네와 윗동네로 학교 동창생이라고요. ‘너, 나’ 했는데, 부모 자리 에 서서 종과 같이 취급하니 좋아할 게 뭐예요?
효원 씨는 오산고보에서 역사 이래 기록을 깨 가지고 서울대학교의 과대학에 들어간 첫째 사람이라고요. 전통 문화를 만들기 위한 오산고 보의 출신으로 서울대학에 입학한 거예요. 그래서 나라가 칭찬한 거예요. 도로부터, 군으로부터, 면으로부터 동네까지 왁작왁작 할 수 있는 환경이 된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는 소학교 졸업하고 2년제 고등학교 1년 끝나고 2년에 올라가서 1학기 때 감옥생활을 했어요. 감옥생활을 하면서 앞으로 될 사실을 다 받았더라고요. 새예수교, 허호빈 집단, 성주교…. 김성도가
176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네 시할머니야?「예. (김경남)」김성도, 백남주, 그 다음엔 허호빈 같은 패들이 영계를 중심삼고 신령한 역사를 한 거예요. 그 역사가 다 기 록돼 있다고요. 노래하던 것도 영계에서 받아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정수원, 왔나?「예.」나와 봐라. 거기에 나한일이라는 열성분자 처녀가 미국에 갔는데 전도돼 가지고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라고 했더니 불 란서 사람하고 결혼한다고 했는데, 불란서 사람하고 결혼했나? 그거 모르지? 그때 나오던 사람까지도 나는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는 거예 요. 어떻게 되나 보자 이거예요.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사람이라고요. 음란으로 타락했다는 사실을 안 사람이 이 사람의 할머니하고 박을 룡, 박 씨 할머니예요. 나는 성경원리를 알기 때문에 한국에 이런 여자 가 나와야 된다고 한 거예요.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예수의 신부가 되겠다고 하는데 “나는 예수의 어머니다. 하나님의 신부다.” 한 거예요. 그런 역사를 한 대표 여인이 박을룡이에요. 박 씨 할머니 남편의 성 씨가 무엇인지 알아보라고 했지?「예, 한 씨입니다. 평양 갑부 한 씨,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그 사람이 가룟 유다와 같이 된 거예요. 내가 있는 데에서 70미터도 안 되는 곳에서 쇠망이로 나를 때려죽인다고 하다가 배가 불러 터져서 쓰러진 거예요. 장사할 때 세 사람이 널을 눌러서 못을 친 거예요. 딱, 가룟 유다가 죽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틀림없지?「예, 교회사에 나와 있습니다.」나는 한 씨가 아니면 홍 씨라고 했어요.
그 한 씨의 딸이 다섯이에요. 딸 셋이 두 딸을 어떻게 하든지 통일 교회에 집어넣으려고 정성들였지만, 자기 딸보다도 교회의 딸을 더 사 랑해야 되는데 못 했기 때문에 뭐예요? 그 딸들에게 영계에서 다 가르 쳐줘 가지고 선생님의 아내가 되고 자기 집이 사돈집 된다고 했는데,
177
그 아버지까지 알아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그 한 씨의 집안에서 문 씨라는 사람이, 문 씨 부인이 은혜를 받아서 옥 씨 할머니에게 은혜를 준 거예요. 그 오빠와 같은 사람이 통일 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이야, 제일 가까운데 그래요. 가인 아벨이 일족 가운데 연결돼 있어요. 이런 것을 다 모르기 때문에 나왔지만 말이에 요, 김성도 할머니를 중심삼고 내가 듣기로는 41살에 자기 할아버지가 상처해 가지고 17살 난 처녀를 얻어 왔다는데 그게 맞아?「예. (정수 원)」틀림없어?「예.」맞구만! 그거 원리숫자예요.
성진이 어머니도 20살 넘었으면 결혼을 못 하는 거예요. 19살을 중심삼고 했어요. 17살 전부터 말이 있어 가지고 19살이 되던 4월 27일 날 결혼하려고 한 거예요. 결혼날짜를 정해서 딸을 시집보내려고 왔는 데, 그 기간에 돌아갔어요. 그 이름이 최일룡이에요. ‘용’ 자예요. ‘용’ 자의 사람, 문용명이니 ‘용’ 자와 인연이 있어요. 전부 ‘용’ 자예요. 박 을룡, 한을룡이니 말이에요. 성진이 어머니의 어머니가 한 씨예요. 열 렬한 분자예요. 한 씨, 박 씨, 최 씨가 인연이 있어요.
성진이 어머니의 어머니가 딸이 다섯인가 되는데, 다 평안북도의 이름난 거부하고 결혼했어요. 가보니까 다 백만장자의 부자더라고요. 성 진이 어머니 위에 있는 언니는 정주 덕언면, 같은 면의 부자에게 갔어 요. 천석꾼이 되는 부자의 며느리가 돼 있더라고요.
그런 가문에서 자랐으니 세상이 안중에 없지! 성진이 어머니도 학교 다니다가 결국은…. 감옥에 안 들어갔으면 기독교 여성세계의 인물로 길러 쓰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때 거기에서 비서 놀음을 한 사람이 누 구냐 하면 독고예요.
그래, 내가 안창호 선생의 대보산을 찾아갈 때 박을룡 할머니하고
178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안창호 선생의 비서하고 의논되어서 찾아갔는데 안내한 사람이 독고 부인이에요. 일본말을 잘하지, 한국말을 잘하지, 중국말을 잘하지, 그 다음에는 서북부와 동북부의 양 세계를 무대로 해 가지고 조직까지 갖 고 있는 거예요.
비밀장소와 같은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도시에 선생님이 졸업하고 만주전업을 중심삼고 취직해서 가려고 한 거예요. 거기에 소련 사람이 있지, 몽골 사람이 있지, 인도 사람이 있지, 태국 사람까지 있는 거예 요. 아시아 제국의 사람들이 그 동네에 모여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5개국, 7개국의 말을 배울 수 있는 곳이에요.
말을 배우기 위해서 만주전업에 취직한 거예요. 특별히 교장선생의 추천을 받아 가지고 취직한 거예요. 우대하는 부임 경비, 가정까지 데 려갈 수 있는 재산 밑천이 되는 돈을 받아 가지고 옮겨 가려고 했는데 찾아가는 길을 막아요. 그래서 만주전업 안동지점에 반환하고 곽산 집 에 결혼 때문에 들어간 거예요.
맨 처음에 갈 때는 서울에서 내려온 그 밤에 70리 길을 걸어간 거예요. 그때 주먹 같은 자갯돌을 대로에 깔았기 때문에 구둣발로는 10 리도 가기 힘든데, 구두를 신어 가지고 70리를 깜깜한 밤에 찾아가던 생각을 하면 아이고, 그런 지옥이 없어요.
가서 동네를 앞에 놓고 여관집에 들른 거예요. 여관에서 보게 되면 등 너머에 큰 기와집이 있었는데, 그게 성진 어머니의 본가집이에요. 그 옆에 교회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만났던 것을 생각하면, 하늘의 역 사가 많았어요. 성진이 어머니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은 열성분자였다는 거예요. 감옥생활까지 했으니까 말이에요. 하루에 성경 5장을 읽어야 돼요. 기도 3시간을 해야 돼요.
밤 기도 나갈 때는 목욕재계를 하는 거예요. 자기 집 옆의 성전에 나가서 밤새껏 기도하니 영계에서 가르쳐주는데, 나에 대해서는 하늘 땅이 둘로 갈라졌다가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다 받았어요. 그
179
래, 2년 반을 기다린 거예요. 그래서 만났다고요. 보기야 처음이지! 선생님의 사진을 가져가서 이모가 연결한 거예요. 사진을 보고 기도할 때 그랬다는 거예요.
그때까지 성진이 어머니한테 23곳에서 결혼하려고 왔다는 거예요. 24번 만에 사진을 보고 붙든 거예요. 이모가 평안북도에서 사주관상도 볼 줄 아는 유명한 사람이라고요. 이래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결혼시 켰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언니뻘이 되는 우리 어머니를 중심삼고 왔다 갔다 하면서 나에게 1등 가는 여자를 소개한다고 약속하고 약속 했지만, 나는 그 말을 안 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만난 거예요. 서울에 있다가 12월 중순에 내려간 거예요. 내려가서 거기에 들른 거라고요. 그러다가 만주에 가려니까 길을 막아요. 발이 안 떨어져요. 그런 경험이 많아요, 신령한 사람들은. 삼 각지대의 거기에 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취직한 문서니 모든 것 을 안동지점장을 만나서 정리하고 나오던 길에 성진이 어머니의 집에 들렀어요. 들러서 결혼할 것도 얘기하려고 한 거예요.
맨 처음에 갔을 때는 얼굴만 봤기 때문에 이제는 결혼식 날짜를 정하려고 들어간 거예요. 그때 오빠가 병나서 밸을 수술했는데 한 자 반 을 잘랐대나? 그래서 이었기 때문에 몸의 체질이 이상해진다는 거예 요. 그런 바람기만 들게 되면 정신이 아뜩해 가지고 하지 못할 일을 한대요. 내가 저녁에 맏처남의 집에 들어가니까 쫓아버린 거예요. 길 떠나 가지고 들어가서 결혼날짜를 정하려고 했는데 쫓겨났다고요. 그 때 장모님은 없었고, 성진이 어머니도 자기 형님의 집, 거기서 10리 되는 곳에 갔다가 돌아온다고 하더라고요.
뭘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길어지니까 앉게 해달라고? 좀 서
180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있어 보라고요. 나는 20시간, 사흘을 서서 말한 때도 있어요. 버텅다리 (벋정다리)가 되어 가지고 단에서 내려올 때 내가 기어 내려오는 놀음 도 한 사람이에요. 보통 하게 되면 9시간, 10시간을 하는 거예요. 몇 시간이 됐나? 8시 넘었지?「6시 반입니다.」8시도 안 넘었는데, 6시 반인데 야단이에요?
7시가 돼야 신준이가 온다고요. 이제 30분을 더 기다려야 할 텐데, 왜 자꾸 앉고 싶다고 해요? 중국 사람도 모르고, 소련 사람도 모르는 세계에서 살다 오니까 그런 것을 모르겠지. 8시 10분만 되면 내가 두 어두지 않아요, 가라고 쫓아버리지. 그때까지 기다리는데, 나는 9시 가 까이 됐나 했어요. 6시 반 넘었는데 그러고 있어요. 자면서 오줌을 못 쌌다고 “아버지, 오줌 쌉니다.” “오줌 싸!” “아, 첫날밤인데 오줌을 싸 라고요?” “싸, 쫓겨나더라도!” 나 그러는 사람입니다. 자기들의 사정을 봐주면 쓸 만한 사람을 못 길러요.
이름이 정 무엇인가?「정수원입니다.」수원이니까 물 동산이구만! 그 수원이야? 할머니의 아들딸이 몇 사람이야?「아들 둘, 딸 셋입니다. 오남매입니다.」본처의 아들딸이 세 가지고 너희들 패하고 갈라져서 고생했다는 것이 사실이야?「예, 할머니가 돌아가신 다음에 제사문제 로….」
그거 다 아는데, 그 할머니가 살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약 먹고 죽으려고 했다는 소문을 내가 들었다고. 그런 일이 있었나? 네가 모르는 것까지도 내가 다 들었어. 그러니 신령한 사람들의 역사를 연구한 사 람이라고요. 그래, 독도 노래도 할 줄 알고, 울산 노래도 할 줄 알고, 그 다음에 ‘대한지리가’도 할 줄 안다고요. 벌거벗고 춤췄다는 역사를 정수원의 할머니인 김성도가 했는데, 통일교회 문 총재가 그것을 했다 는 소문을 뒤집어쓴 거예요.
지금까지 벌거벗고 춤추는 집단이라는 이름을 내가 안고 있는 거예요. 내가 박(박태선) 장로보다도, 나운몽보다도 선배입니다. 앞선 사람
181
아니에요? 박 장로는 내가 평양에 있을 때 보낸 선교사가 전도한 사람이에요. 세례 요한의 문제 같은 것은 통일교회 원리를 자기 것같이 해 서 팔아먹은 거라고요. 그거 다 모르지? 나운몽도 그래요. 나운몽이 성 명이 있었나?
독도 위에 있는 섬 이름이 뭐예요?「울릉도입니다.」울릉도에서 유명한 사람이 나운몽이에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누구예요?「나임렬입 니다.」나임렬이나 나 장로나 나 가예요. 같은 성씨인데, 울릉도에 갔 다가 쫓겨날 뻔하고 매 맞아서 병까지 난 거예요.
나임렬!「예.」선생님이 나임렬한테 배운 노래가 ‘백금에…’ 뭐라고? 「보석 놓은….」그거 한번 해봐요. 자, 이젠 노래 끝나면 앉게 할 텐데 잘 들어봐요. 노래가 좋은 노래니 기억해야 돼요. 모르면 안돼요. 여기에 나와서 해봐요. 노래도 잘 해요. (나임렬 회장 ‘마음의 자유천 지’ 등 두 곡 노래)
이젠 앉으라고요. 앉아서 정수원의 노래를 한번 들어보라고요. 색시 하고 둘이 해요. 부처끼리 한번 해보지! 색시도 은행에 다닐 때는 똑 똑한 여자였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욕도 많이 먹은 거예요. 한국은행에 다녔나?「상업은행에 다녔습니다. 지금 우리은행입니다.」자, 그래요. (정수원 부부, ‘감사합니다’ 노래)
그 다음엔 또 ‘울산아리랑’을 해요. 허양, 왔나? ‘울산아리랑’은 누가 하던가? 여자 가운데 ‘울산아리랑’을 누가 알아요? 몰라요? 아는 사람 이 한번 나와서 해봐요. 그래, 해봐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해서 쫓겨나 가지고 그 동산을 추모하면서 주님을 만나려고 하는데, 만나려는 주님이 안 오니까 늙어 가지고 뭐예요? 주 님이 와서 기다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몰라 가지고 탄식하는 내용의
182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노래입니다. 해봐요. 남편이 누구인가? 남편이 여기에 왔겠구만!「조정순 회장 여동생입니다.」동그란데, 키가 작고 그렇구만! 해봐요. (조갑 순, ‘울산아리랑’ 노래)
아주 됐어요. 조그마한 아줌마인데 당돌하고 배포가 있어요. 배포의 깊은 숨까지도 냅다 불면서 하고 싶은 타령도 할 수 있는 심보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알래스카에 가서도 싸울 수 있는 당당한 배짱도 있 겠다고요. 나 그렇게 안 봤는데 동그란 얼굴을 해 가지고 아주 희망찬 노래를 하는구만!
(신준님이 들어옴) 누가 왔나? 아이고, 신준이 왔구만! (뽀뽀해 주심) 자, 아줌마들이 왔으니까 박수해 줘요. (박수)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를 해줘요. (웃음) 신준아, 아줌마들에게 나눠주고 아저씨들에게 나눠줄 수 있게끔 사탕을 여기에 놔요. (사탕을 나눠주심)
자, 그 다음에 임도순은 무슨 노래를 하겠나?「‘대한지리가’를 하겠습니다.」“‘대한지리가’를 누가 지었나?” 하면서 애국사상이 충분하다고 해서 몇 년 전에 우리 성가에 집어넣었는데, 우리 종조부가 지었다는 것을 몇 개월 전에 알았어요. 해봐요. (임도순, ‘대한지리가’ 노래)
이제는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가 그냥 있을 수 없습니다. 나라를 붙들고 새로운 공작을 해서 목적에 도달해야 돼요. 작달을 해야 되는 거 예요. 만들어서 도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는데, 우선 종교권을 보게 되면 4대 종단이 있어요. 불교가 있고, 유교가 있어요. 불교는 신라를 말하고, 유교는 조선을 말하 고, 기독교는 현대를 말하고, 통일교회는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종교단체가 결실지로서 역사의 전통을 남긴 나라입니다. 알겠어요? 그 렇기 때문에 유교의 중국과도 친하고, 불교의 인도와도 친하고, 기독교
183
의 미국과도 친하고, 그 다음에 공산주의 사상의 소련과도 친해요. 이상세계를 중심삼고 우주의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것이 공산주의 사
상이에요. 하나님을 제쳐놓고, 그 가외에 우주 전체는 공산주의 사상 한 조건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없는 것이니까 인간이 당을 절대시해 가 지고 당의 명령에 생명뿐만 아니라 재산과 모든 전부를 투입해 가지고 희생해서 세상에 이상적인 천국을 만들려고 했지만 안 돼요. 인간이 소원한 유토피아 세상이 안 됐어요.
그건 역사에 평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소원이기 때문에 기필코 목 적을 달성해야 하는데, 그런 민족은 한국민족, 배달민족밖에 없다고요. 그런 민족이기 때문에 이 민족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전통 의 종교권을 가져 가지고 이제는 세계인들이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불교를 통일하고, 유교를 통일하고, 중동을 중심삼은 회회교까지 통일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기독교와 통일교회를 하나 로 만들어야 돼요. 그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종교의 형태라는 것은 이 미 뭐예요? 선생님이 일생을 통해서 90세까지 만들어 놓은 거예요. 종 교의 문화세계권을 만들기 위한 전체 과정을 거치면서 다 엮어 나왔어 요.
이제는 가만있더라도, 여러분이 움직이지 않더라도 이 사상적 직결 된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는 다른 데 갈 길이 없습니다. 최고의 사상 기준과 세계의 정치적인 체제를 넘어선 유엔 기구를 연합해 가지 고 유엔에서까지도 축복가정을 확대하려고 한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코피 아난이 반대했던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반기문의 시대에 들어와서 2대에 걸렸습니다. 2대에서 해결 안 되면, 3대는 없어지든가 팔려가든가 해야 할 때가 왔어요. 없어질 수 없고 팔려갈 수 없으니, 이제는 통일교회 자체가 교육한 모 든 내용을 살려서 종단세계의 두목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어때요? 종단
184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세계에서 두목을 하던 사람이 들어왔고, 종교권의 지도층에서 들어왔고, 사상세계와 정치세계의 두목을 하던 사람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런 인재들을 모아서 하나로 결속시켜 가지고 나라의 형태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아니라도 지금까지 거쳐 온 역사시대의 전통으로 남겨진 문화 창조를 해 나온 종교 배경의 단체를 규합할 수 있는 역사적인 내 용을 다 지니고 있어요. 불교를 나라의 중심으로서, 유교를 나라의 중심으로서, 기독교를 나라의 중심으로서, 그 다음엔 회회교를 나라의 중 심으로서 세우는 거예요. 하늘땅을 하나로 만드는 통일교회의 전통역 사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미, 명실 공히 통일교회는 선생님의 자서전을 중심삼고 종교통일과 우주통일을 해야 된다는 내용을 밝힌 거예요. 그 사실을 아는 사람 들이 세계를 지도하던 지도층들입니다.
보라구요. 마호메트예요. 마호메트의 ‘마’는 무슨 ‘마’예요? ‘마귀 마 (魔)’ 자, 그리고 ‘호(濠)’라는 것은 크다는 거예요. 호주라든가 중국 사람은 ‘호호’ 하기 좋아한다는 거예요. 많은 떼거리가 몰려들어 가지고, 전쟁도 북치고 나발 불고 전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모여서 하나돼 가지고 힘을 시위하는 중국이라는 거예요.
공산세계도 그렇게 해서 초당적인 면, 초종교적인 면, 초정치적인 면에서 규합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이제는 소련과 중국이 기지인데도 불구하고 소련 기지와 중국 기지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공중에 떴어요. 마호메트의 회회교도 회회 돌아다니는 거예요. 마호메트의 ‘마’ 자는 ‘마귀 마(魔)’ 자지요? 큰 무리의 마귀 패들이 메트(met), 만났다 이거 예요. 회회교의 교주가 마호메트예요.
185
공자는 뭐예요? 전통적 사상들 가운데서 유교사상이 제일 긴 겁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는데, 이게 유교의 전통적 사상이 에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인간들이 가야 할 벼리는 인의예지 인데, 인의예지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어요.
그것을 다 깨쳐 가지고 설명할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니만큼 통일교회는 종단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2개월 전에는 무엇을 선포했느냐 하면, 한⋅일터널하고 베링해협의 개발을 착수하겠다는 선포를 했어요. 그거 알아요? 워싱턴타임스에도 거기에 대한 기사가 나 왔다고요.
앞으로에 있어서 종교인들이 한다고요. 정치인들은 믿을 수 없어요. 세계에서 전쟁을 일으킨 괴물단지들이 박혀 가지고 망쳤지만, 이것을 수습해야 될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뭐예요? 워싱턴타임스가 통일교회의 배경을 중심삼아서 한⋅일터널하고 베링해협에 교량을 만들고 터널 을 파는 데 막대한 투입을 개의치 않고 한다고 발표한 거예요. 정치꾼 들, 나라의 부자들이 싸움하다가는 몇 년이 갈지 몰라요.
그러니까 종교인들이 단결해 가지고 이 일을 책임진다고 발표한지가 2개월 됐지? 며칟날 발표했나? 요 2개월 전인가, 3개월 전에 새로 했다고요. 하는 데는 일본이나 한국이나 미국이나 소련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종교인들이 결속해서 해야 여기에 정신을 모아서 하나되는 거 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교세계와 정치세계가 싸워 가지고 싸움패 로서 인류를 망쳐놓았는데, 이것을 규합할 수 있는 좋은 찬스라는 거 예요.
그리고 문 총재 자체가 그런 일을 해 나왔기 때문에 문 총재의 말만은 믿고, 통일교회가 하면 좋겠다는 이런 결론이 나올 수 있다 이거예 요. 그걸 들고 나와 가지고 이미 한⋅일터널은 뭐예요? 한국만 말 들어도 이것을 틀림없이 나 혼자 합니다. 한국 정부만 내 말을 들어도
186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비용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베링해협의 터널까지 겸해서 할 수 있다고요.
한국 정부가 말만 들으면 넘어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문제없습니다. 1년에 70억 달러 미만으로 하게 된다면 다 해결돼요. 그래서 시작만 했다고 하면, 세계의 거부와 유 에스 에이(USA; 미국) 와 유엔이 합해서 기금 보따리를 터는 거예요. 세계를 다 살 수 있는 자원이 자고 있다고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것을 시작해서 이룰 수 있는 때가 온 거예요.
한국이 지금까지 4천 년 역사라고 했지만 7천 년 혹은 8천 년 이상의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 증거할 때가 왔습니다, 학술적으로. 중원천지 를 중심삼고 수나라, 당나라, 송나라로 나오던 모든 천지도 한국의 기 반이에요. 고구려의 영토가 돼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옛날의 땅 을 찾으면 우리 조국을 찾는데, 조국을 찾기 위해서는 종교의 힘 가지 고 해야 돼요. 종교인이 이것을 해야 되겠다고 하더라도 일반 65억 인 류가 따라올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습니다. 선생님을 아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자서전을 읽는 사람은 여기에 가입해 가지고 선생님이 주장한 종교연합을 해서 한⋅일터널과 베링해협 터널을 해결하는 거예 요. 그래 가지고 일일생활권의 시대가 와요. 일일생활권에서 몇 시간 생활권으로 단축시키는 것은 육상 개척만이 아니라 우주과학을 중심삼 은 헬리콥터라든가 비행기예요. 그것을 통해 가지고 3시간이면 세계일 주를 합니다. 그래야 우리 동네와 같이 살아요.
옛날 50년 전에는 미국에 가는 것이 72일이 걸렸어요. 우리 선교사 들이 가는 데 72일이에요. 요즘에는 11시간 반이면 가요. 글로벌 익스
187
프레스 비행기는 10시간이면 갈 수 있어요. 콩코드 같은 것은 3시간 반이면 가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됩니다. 그러니까 3시간이면 가고 싶은 데 갈 수 있는 시대권에 알맞기 위해서는 어때요?
국경들을 막아서 나라가 싸움하고, 종교도 그 틀거리에서 싸움하게 되면 천 년 역사가 가더라도 이 길이 해결 안 돼요. 아예, 정치세계는 잘라버리는 거예요.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도 보이콧(boycott; 거부)을 해라 이거예요. 소련도, 중국도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종교가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분산시킨 것을 책임져 가지고 해야 종교의 위신 도 세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종교권이 발 벗고 나서니까 협조해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내가 동원할 수 있어요. 또 교육도 그래요. 필요한 교육을 6개월 이내에 다 끝낼 수 있어요. 일을 시작했습니다. 아시겠어요? 그 러면 여러분이 한⋅일터널을 파는 데 세금 내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베링해협을 착굴하는 데 투자하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한국 나라가 남 북통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어떤 것을 더 좋아해요?
문 총재를 중심삼고 남북통일은 이미 되게 돼 있어요. 남북통일은 되고,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설득할 수 있는 권내 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정치하는 사람, 국회의원들을 중심삼 고 싸움을 계속하고 치열해져 가는 현실적 무대에서는 불가능한 거예 요. 그래서 종교인이 화합해 가지고 정치세계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번에 우리가 교육하는데, 용평에서 무슨 교육을 하나? 무슨 철폐예요?「새로운 평화대사들을 교육합니다. 일본에서 했던 것을 용평에 서 합니다.」그게 뭘 하자는 거예요? 무슨 교육이에요?「평화대사를 임명하기 위한 교육입니다.」기존 정당의 주권을 움직이던 사람들이 국회에 출마할 수 있게 하는 권한을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해서 배치해 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것을 탈취해 버려야 돼요. 빼앗아 버려야 돼요. 그 교육입니다.
188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그것을 뭐라고 그러던가?「정당추천제의 폐지입니다.」기존에 있던 양당제에서 싸우면서 정당이 힘을 가져서 돈벌이로 임명을 할 수 있는 권한을 해체해 버려야 돼요. 그거 이제 1년만 지나면, 내가 발표해 버 려요. ‘선거 포기다!’ 해봐요.「선거 포기다!」지금까지 통일교회 이름 을 가지고 국회의원에 출마했던 사람, 도지사에 출마했던 사람, 시장에 출마했던 사람 등 모든 사람들은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을 일방통행으 로 결정하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왔습니다.
이런 때가 왔으니까 우리 자체 내에서 뭘 하자는 것이냐? 한 나라의 국회의원이 아니에요. 또 한 나라를 중심한 종교세계를 연합하는 운동 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한국 대통령을 중심삼 고,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단이니 당이니 하는 것의 초월적인 기준에 있어 가지고 하늘이 공인하는 사람 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러니 초종교적이요, 초정당적이요, 초국가적인 뜻을 중심삼은 통일 이상이 문 총재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3대 주체사상이에요. 그것을 믿지 못하니까 만왕의 왕,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의 뭐예요? 동양 대표와 서양 대표로 두 나라의 왕권즉위식을 하루에 두 세계를 다니면서 해 가지고 하나님을 만왕의 왕, 한 분의 왕으로 출세시켜서 대관식을 필한 곳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입니다. 알겠어요? (박수)
그러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는데, 선생님이 나이 90 이 되어서 내가 정치세계의 대통령이 되고 하나님이 되겠다는 얘기가 아니고 한국의 7천만을 비롯해서 65억 인류를 재림주 대신의 자격자로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했으니까 65억 인류를 하나님과 동사 할 수 있는 동역자로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동역자를 만들
189
기 위한 운동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가담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한민족, 배달민족이 거기에 하나돼야 되겠어요, 안 돼야 되겠어요? 「하나돼야 됩니다.」하나 안 되면 안된다고요. 하나된 기반 위에서 문 총재의 자서전을 중심삼고 문 총재가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고 어느 누구나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문 총재는 너무 작은 한국은 물론이고 세계 대통령도 안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 총재가 대통령을 안 하면 누가 할 것이냐? 예수도 문 총재의 제자예요. 5대 성인도 내가 축복해 줬지요? 해줬어요, 안 해줬어요?「해 주셨습니다.」내 제자들이에요. 20년 전에 문 총재의 제자가 예수고 석가모니고 마호메트고 공자라고 한 거예요. 요즘에는 강현실의 신랑 까지 들어가요. 강현실의 신랑이 누구라고요?「어거스틴입니다.」그래 야 5대 성인이에요.
어거스틴을 집어넣어야 로마 교황청이 움직여요. 소련은 뭐냐 하면 동로마를 중심삼은 기독교 연합의 주인입니다. 그게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의 도리만 알게 되면, 일주일 이내면 세계의 교육이 끝나요. 아까 맨 처음에 내가 얘기했지요? 여러분이 뭘 하는 패들이에요? 뭘 하는 패예요? 가인 아벨을 잡아먹기 위한 패예요, 가인 아벨을 기르는 패예요? 답!
통일교회의 교리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기르는 패예요, 잡아먹는 패예요?「기르는 패입니다.」기르고 너무 사랑하니까 그 품에서 떠나 지 않겠다고 해서 늙을 때 “내 몸뚱이를 파소! 내가 죽으면 일신의 귀중한 폐장도 팔고, 위장도 팔고, 간장도 팔고, 신장도 팔아서 가난한 사람을 살려주소.” 할 수 있는 제물이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 할 패가 통일교회 패라고요.
그래, 가인 아벨에게 복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겠다는 패예요, 가인 아벨을 잡아먹겠다는 패예요?「기르는 패입니다.」나는 잡아먹겠다는
190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패가 아니고 기르는 패예요. 나 필요 없어요. 정치, 싫어요. 대통령, 싫어요. 왕, 싫어요. 지금까지 대통령 허재비 노릇을 하기도 얼마나 고생 했는데 말이에요. 생각만 해도 입 안에 신물이 돌고 닭살처럼 두드러기가 돋는 사람인데, 왕을 해먹겠다고 생각하겠어요?
그러나 여러분은 어드래요? 가인 아벨을 기르면 황족이 된다고 했어요. 그거 이제 알아야 됩니다. 가인을 길러 가지고 하늘땅에 무엇을 만 들기 위한 것이냐? 황족 만들기 위한 것이다.「아주!」그거 다 원하는 거예요. 원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봐요. 어디, 원하는 사람들은 눈 감 고 손 들어봐라. (전부 손을 듦) 그런 가망성이 있기 때문에 손을 든 거예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이 가인들을 기르는데 어떻게 기르느냐? 아벨이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고, 일족보다 낫고, 나라보다 낫기 때문에 가인 이 나라에서 못 하는 것을 우리는 할 수 있게끔 새로운 개조인간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 식구가 되는 날에 는 가인을 기를 수 있는 사람인데, 가인을 기르는 창고지기를 하는 사람들은 죽을 때 자기 몸뚱이를 잡아먹으라고 해도 잡아먹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일신이 오래지 않아 죽는다고 진단만 나오게 되면, 병난 사람들을 건강한 백성으로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병원 3분의 1은 없 애버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의 황족권을 급속히 만들 겠다는 그런 패들이 있으면, 문 총재가 원하는 뜻을 이루는 것이 가능 하다는 거예요. 가능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미리부터 하는 거예요.
10년 후에 될지, 20년 후에 될지 모른다고요. 언제 하나의 세계가
191
될지 몰라요. 빨리 그런 대표의 사람들, 별의별 희생할 수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해요? 누구든지 하늘나라의 효자 충신이 안 되겠다는 사람 은 없기 때문에 그런 희생할 수 있는 사람들을 하늘나라의 권속으로 서, 백성으로서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 대신, 참스승 대신, 참왕 대신으로 만왕의 왕 대관식 하나님 해방의 주인 자리까지 가게 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출세할 수 있으면 백번 천번 감사하는 패가 되기 때문에 그 패들을 책임자로 세우게 된다면, 그 나라가 얼마나 훌륭한 이상천 국이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아주 좋다, 아주 나쁘다? 답이 뭐예 요?「아주 좋다!」입 벌려 말하지 말라고 해도 입부터 벌려 가지고 ‘아, 좋다!’ 하는 거라고요. ‘아주’는 빼놓고 ‘좋다!’ 한다고요.
‘조타’가 뭐예요? 뭘 타고 가려고 해요?「타조입니다.」새예요. 날아 가는 기러기를 타고 간다고요. 사막에서 두 발을 가지고 잘 뛰는 새가 무슨 새예요?「타조입니다.」타조는 타니까 ‘조타’예요. 통일교회에서 ‘아주, 좋다!’ 하는 거예요. 조타는 타조를 타고 날아가는 거예요. 날개 가 돋아 가지고 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땅에서 땅 귀신 놀음을 한 거예요. 하나님도 땅 귀신 놀음을 하니 나는 줄 몰랐지만, 하나님이 날아가니까 타조도 날아간다 이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상투 위에 앉아서 춤을 출 수 있고, 참 부모의 어깨 위에서 춤을 출 수 있다고요. 백성들도 그러기를 바라니 내가 타조의 몸뚱이가 되어 태워 가지고 세계일주를 하면서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거예요. 그런 주인이 되겠다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왕권 을 만들면 순식간에 하나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좋지 않음이 없지 않지 않느니라, 아주! 더 좋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세계만이 아니라 해방⋅석방의 천국으로 하나님 하고 우리가 살 수 있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랑을 가르쳐줄 수 있는 스승까지 될 수 있으니 ‘더 좋다.’고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
192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한 말이냐, 불가능한 말이냐? 이 비결을 30분 내에 가르쳐줄 수 있으니 6개월만 해도 안 되는 일이 없지 않지 않느 냐? 그렇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해볼 거 예요, 안 해볼 거예요.「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의 직장부터 팔아 치워라 이거예요. 모든 것을 파니, 내 몸뚱이도 파니 나에게 소속한 땅이나 나라까지 팔아 가지고 못사는 가인 세계를 복귀해서 하늘의 황족으로 만들고 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그게 형님의 대신이요, 아버지의 대신이요, 하나님의 대신으로 주인이 아닐 수 없느니라! 어느 누구든지 모시지 않겠다는 사람은 그 세계에 서 살 수 없지 않지 않느냐?
하늘나라만이면 되니 그 조직의 편성과 준비공작을 만드는 일을 단 시일 내에 하고 싶은 것이 부모님의 뜻인데, 10년 이내에 할 거예요, 1년 이내에 할 거예요, 1개월 이내에 할 거예요, 100년 후에 할 거예 요? 답! 당장에 하는 거예요. 오늘부터 할 거예요, 내일부터 할 거예 요? 내일부터 하면 늦어요. 이 시간부터 할 거예요, 오늘 아침부터 할 거예요, 오늘 새벽부터 할 거예요? 새벽부터 해야 돼요. 알지 못했으니 말이에요.
10년 전에 알았으면 10년 전에 다 해버렸을 거예요. 부모님이 가르쳐주지 않았기 때문에 못 했지, 가르쳐주는 날에는 이제부터라도 아니 할 수 없지 않지 않느냐 이거예요.「아주!」‘그렇다.’ 하면 명령을 해야 지! 깨끗이 답이 나오게 돼 있어요.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 다.」자기가 살아서 오장육부를 병자에게 주는 거예요.
나는 죽더라도 10명이든 50명이든 내 한 몸뚱이를 분할해 줘서 살릴 수 있다면 그 일을 자진해서 해야 된다고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 것이 꿈에도 문제가 없다. 못 할 것이 없지 않느냐? 알아들었어요?
「예.」모든 숙제의 답, 어렵다는 답도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193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아벨 창고의 주인이 될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가인 창고의 주인이 될 거예요?「아벨 창고의 주인이 되겠습 니다.」전부 다 살려주는 거예요, 아벨도 살고. 아벨도 삽니다. 아벨도 살려주고, 가인도 살려주고, 지옥도 해방하고, 천상도 해방하고, 하늘 땅에 있는 모든 것을 해방해 가지고 해방⋅석방의 천국이 아닐 수 없 지 않느냐? ‘그렇다.’ 할 수 있는 이상향, 유토피아, 본향 땅을 창건할 수 있는 황족권이 아니 될 수 없고, 황족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 주, 좋다! 거기까지 나가야 돼요.
그거 환영하는 사람, 왼손을 들어봐요. 안 드는 사람은 누군가? 그 다음에 바른다리까지 들어봐요. 아, 왼손을 내리라고 그랬나? 그래, 일 어서 봐요. 일어설 수 있어요. 이러고 발을 디디면 일어설 수 있어요. 왼발을 들라고 했으면 못 일어서는데, 바른발을 들라고 했으니 설 수 있어요. 들어봐요. 발을 들라고요. 발 들었는데 왼손을 드는 데 지장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만사가 형통이에요.
이런 것이 만사형통, 천년만년 두고 보더라도 고마운지고! 지극히 높은 하늘 보좌의 주인인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복된 자리가 어디에 또 있어요? ‘지고’는 지극히(至) 높다(高)는 거예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그 이상 없잖아요? 왼손을 들었는데 왼다리를 들면 나 가자빠질 텐데 바른다리를 드니까 절름발이라도 걸을 수 있어요.
이거 들어서 내리게 되면 힘이 생겨요. 그 다음에 왼다리를 중심삼고 안 움직였으니 바른손을 드니까 왼다리를 움직일 수 있어요. 이거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걷게 되니까 못 갈 곳이 없고, 못 할 일이 없지 않느냐? 깨끗이 알았어요?「예.」여기에 평화대사가 절반 가까이 왔다고 했지? 평화대사 짜박지들, 손 들어봐요. 손 들어보라구, 이 쌍
194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것들아!
여편네와 남편네, 부자지관계에서 쌍을 중심삼고 쌍것입니다. 들고 가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도 들고 가요. 쌍것을 들고 가니까 아버지를 들고 가고 싶으면 아버지를 들고 가고, 어머니를 들고 가고 싶으면 어 머니를 들고 가고, 형님이나 조카 혹은 사돈의 팔촌도 들고 가고 싶으 면 다 들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만사가 지탄을 받지 않고 성사 되니 형통할 수 있는 세계가 아니지 않느냐?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한번 해볼 거예요, 안 해볼 거예요?「해보겠습니다.」
가인 세계의 “내 땅이다. 내가 주인이다.” 하는 주인을 팔 수 있게끔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아벨들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일을 다 했어요. 통 일교회에 오게 되면 집, 땅, 아들딸, 자기 오장육부까지 뭐예요? 자기 가 죽어서 천만인을 살릴 수 있으면 그것까지 하고, 걷는 데도 한 다 리로만 걷는 것이 아니라 양팔을 쓰면서도 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불가 능이 없어요. 못 할 것이 없습니다.
불가능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는 못 하겠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은 거예요. 그런 스승의 아들딸이니 그 아들딸도 문 총재의 제자가 될 수 있고, 팔이 될 수 있고, 손이 될 수 있고, 몸뚱이를 대신할 수 있지 않느냐? 그래서 상속권까지 받을 수 있지 않느냐? 있어요, 없어 요?「있습니다.」몽땅 내주는 거예요. 이거(훈독 책자) 다 내 것을 만 들어 가지고 그대로 행하게 되면, 그 모든 일이 순식간에 된다고요. 남 은 10년에 하는 것을 7개월 이내에도 할 수 있어요. 그것이 아벨이 가 야 할 최후의 정착지요, 최후의 노정이다 이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구해줘야 돼요. 가인을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가인을 존경하는 왕 이상 해서 어느 누구든지 그것을 다 부정시키고 내
195
가 시키는 것을 백번 천번 기쁘게 따라올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고요. 그것이 동생이 형님 되는 놀음이요, 종이 왕 되는 놀음이요, 아들이 아 버지 되는 놀음이요, 손자가 할아버지 되는 놀음이에요. 딱, 반대로 뒤 집어져요. 가는 사람에게 “뒤로 돌아!” 하게 된다면 맨 뒤에 떨어진 사 람이 앞에 가는 겁니다. 그러니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내적인 인적 구성을 중심삼고, 모인 사람들을 중심삼고 한국 정부의 몇 배 이상 무서운 조직을 만들 수 있어요. 아시 아를 맡겨도 끄떡없어요. 30여 개 국가를 한꺼번에 맡아 가지고 30여 개 국가의 대통령을 해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분봉왕이에요. 분 봉왕연합회를 만들라고 했나, 안 만들라고 했나?「만들라고 하셨습니 다.」분봉왕연합회를 만들 자신이 있나, 없나? 답!「만들겠습니다.」
만드는 것을 안 해봤지만,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안 하겠다고 했지만 다 됐지! 이건 내가 직접 명령하니까, 너보다도 높은 자 리에서 선생님이 명령하니까 안 될 성싶어, 될 성싶어?「됩니다.」안 돼, 돼?「됩니다!」(박수) 박수를 다 했어요. 순식간에 통일이 벌어지 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 할 것을 순식간에 결정해서 뭘 하나 했는데, 알고 보니까 대단한 일이에요. 축구가 승리할 거예요, 올림픽대회가 승리할 거예요? 내가 올림픽대회를 만들려고 해요.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그 다음엔 무술대회! 중국 의 무술이 무슨 무술이에요?「소림무술입니다.」소림무술!
천주교의 수도원이 무슨 수도원이에요?「소림사입니다.」가인 세계는 소림사지만, 아벨 세계는 무슨 수도원이에요? 로마의 성 프란시스 코수도원이에요. 새들과 짐승을 놓고 설교한 거예요. 자연을 대해서 스승이 된 거예요. 하나님 대신으로 만든 물건을 하나님이 통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성 프란시스코는 자연과 통한 거예요. 선생님도 자연과 얘 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비밀을 다
196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알지!
그래, 시애틀이에요. 씨의 알들을 모아서 틀 위에 놓고 깨려고 하는 곳이 시애틀이에요. 미국의 서쪽이 그렇습니다. 시애틀, 그 다음에 샌 프란시스코예요. 성 프란시스코를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로스앤젤레스, 천사 세계를 잃어버렸어요.
그 다음에 샌디에이고예요. 해적들이 보물창고를 만들었다가는 또 해적질을 당하는 거예요. 그러나 모래사장에다 묻으면 어때요? 모래땅 은 변동이 없습니다. 혁명이 없어요. 천년만년 자꾸 모래를 덮지, 파는 법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적들이 보물을 모래사장에 묻는데 각도 를 맞춰서 파게 되면 깊이가 좀 달라질 뿐이지, 10년 동안, 100년 동 안에 한 길도 모래가 쌓이지 않는다고요. 그러니까 금은보화를 묻어놓은 자리에 가서 파게 된다면 있다고요. 해적단이 금은보화를 묻을 수 있는 곳이 샌디에이고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장식했는데, 동쪽에는 뭐냐 하면 콜로라도강이에요. 북에서 연결되어서 남으로 흘러가는 것이 콜로라도강이고, 남미의 아 마존강은 동서로 뻗은 거예요. 이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이 두 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한 초대의 물건이 다 있어요. 거기에 사람이 지 금까지 만나보지 못한 것이 있다고요.
여러분, 독거미를 알아요? 아마존강 유역에는 어드런 민족이 사느냐? 농사를 안 지어 가지고 아침⋅점심⋅저녁 세 끼면 세 끼를, 100명 이면 100명 식구가 세 끼를 중심삼고 주변 동산에서 먹는다고요. 산천에 있는 물건들을 먹는 거예요. 사철 푸르니까, 사철 살아 있으니까 없 는 게 없어요.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독거미예요.
인간 동네 가까운 데서 사는 독거미들은 닭이나 기러기가 훅 삼켜버
197
려요. 닭도 거미를 삼켜버립니다. 그러니 동네 가까운 데는 무서워서 있지 않고 깊은 산중의 그늘진 곳에서 살아요. 햇빛이 비치지 않아서 벌레들이 기어 다니는 것이 보이지 않는 으슥한 데서 사는 독거미는 3개월이 되면 사람의 주먹보다 크다는 거예요.
내 손이 남자의 손으로는 작아요. 내 손보다 크다고요. 이거 한 마리를 잡게 된다면, 동네에 소문이 난다는 거예요. 맛있기가 이루 말할 수 없대요. 아버지가 잡았으면 몸뚱이는 아버지와 엄마가 당장에 떼서 먹고, 다리들은 잘라서 아이들에게 주는 거예요. 독거미 하나를 해놓고, 거기에 부대적인 물건들을 한다고요. 닭 다리, 소 다리, 양 다리, 토끼 다리, 개 다리를 붙여 가지고 큰상을 바치면, 그거 대접 받는 것이 생일 축하보다 낫고 장가갈 때 축하하는 축하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은 물건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를 위해서 지어졌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주인으로 모시지 않는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사람만 보게 되면 뭐예요? 큰 스크리 뱀, 또 하나는 무슨 뱀이에요? 또 있잖아요?「아나 콘다입니다.」그거 가인 아벨이에요. 전부 다 가인 아벨의 종자가 있어 요. 진짜 가인 아벨이에요. 차이가 있지만 한 족속인데, 서로서로가 잡 아먹고 죽이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어때요? 자연 동산에서 가인 아벨을 잡아먹는 것도 새끼들은 못 잡아먹게 하는 것입니다. 새끼들이 넘쳐흘러서 3분의 1은 놓아줘야 돼요. 3분의 1까지 놓아준 것을 잡아 먹더라도 자기들이 먹을 수 있는 식량이 남는 세계이기 때문에 인간의 식량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이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양식입니다. 알겠어요?「예.」
문 총재가 눈이 조그마하지만 똑똑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탁자
198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를 두 번 두드리심) ‘똑똑’이 두 번이에요, 세 번 네 번이에요? 영계의 조상들한테 경배를 두 번 해요, 세 번 혹은 네 번을 해요? 장성기의 완성급이에요. 이튿날 저녁때 돼 가지고 밤을 지나고 아침이 되는 거예요. 사흘이라고요. 이번에 금혼식도 19일 20일 21일의 사흘 동안에 거쳐서 했습니다. 저녁이 되니까 어젯날이고, 밤이니 오늘이고, 아침이 되면 내일이에요. 3일을 거쳐서 하는 거예요.
원구 뭐예요? 기구라고 해도 좋아요.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예요. 대단한 내용입니다. 어디, 빠지는 것이 없어요. 가인⋅아벨인 데, 가인 아벨을 모르면 안돼요. 가인 아벨이라고 하면 다 끝나요. 가인이 될래요, 아벨이 될래요? 여기가 가인을 만드는 패들이에요, 아벨 을 만드는 패들이에요?「아벨을 만드는 패입니다.」
무슨 패예요? 통일교회 패인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가인을 아벨로 만든다고요. 아벨은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낳아줘야 됩니다. 낳아주니까 동생이 형 자리뿐만이 아니고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까지예요. 축복가정들이 그거 안 하면 안돼요. 그래서 430가정씩 길러내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그것도 간단해요. 한 달 이내에 다 할 수 있어요.
원리를 아는 사람은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 그거 원리에 없는 말인데 어떻게 말씀하십니까?” 할 수 없어요. 그거 원리에 있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가인이었는데 선생님을 만나서 아벨이 된 거예요. 아벨에도 급이 많아요. 개인적인 아벨, 가정적인 아벨, 종족⋅민 족⋅국가⋅세계 등 8단계의 아벨이 있어요.
큰 태산이 되려면, 이것이 8단계의 수평선을 지나야 돼요. 또 8단계를 중심삼고 꼭대기에 거꾸로 대면 두 배의 높이까지 되는 거예요. 두 배 높이의 산꼭대기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 데는 한 길밖에 없는 거예요. 땅 위에 있는 수평선, 금이 있는 여기에서부터 이만큼 된다고요. 이 위에서 돼 가지고 삼각형을 반대로 갖다가 맞춰서 꽉 누르니까 퍼
199
져요.
이것을 꽉 눌러 가지고 납작하게 될 때는 거꾸로 되는 거예요. 높았던 것이 낮게 되고, 낮았던 것이 높게 돼요. 저리 보던 것이 이쪽 되 고, 이리 보던 것이 저쪽 돼 가지고 수평을 중심삼고 이것은 둥그렇게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누르면 누를수록 가운데 혹이 생겨요. 알이 생 기는 거예요. 그 네 조각을 갖다가 모아놓은 것이 하나의 동산이에요.
백두산도 그래요. ‘백두산’ 해봐요.「백두산!」무엇이 희게 만들었어요? 돌이 희게 만들었어요, 물이 희게 만들었어요? 백두산!「백두 산!」꼭대기에 무엇이 쌓여 있어요?「눈입니다.」눈이에요. 2천 미터 이상만 되게 되면 춘하추동 어때요? 알래스카에 가더라도 1천8백 미 터만 넘게 된다면, 눈이 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백두산 산정이 2750미터인가 되지? 산 가운데서 그렇게 넘는 데는 눈이 쌓여요. 눈이 쌓이는데, 그 중간에는 나무가 있다고요. 봄 맨 초 입에는 진달래꽃, 그 다음에 무슨 꽃이에요?「철쭉입니다.」철쭉 말고, 노란 꽃이에요.「개나리입니다.」개나리꽃! 개에서 춤춘다고 해서, 개 울가에서 놀음한다고 해서 개나리예요. 노랑 패예요. 그것이 개나리꽃 이라고요.
그 다음에 버들강아지예요. 강에는 버들강아지인데, 왜 또 강아지라고 했어요? 걸어 다녀요? 버들강아지는 기니까 아침에 습기가 찰 때는 물을 먹겠다고 내려가요. 가지가 휘청휘청한데 아침에는 습기가 차니까 무거워져요. 무거워지니까 물 먹으러 내려가는 벌레와 같은 것이 버들강아지입니다. 습기가 차니까, 물이 많이 달려서 무거우니까 내려 가요. 가지가 나긋나긋해서 3분의 1은 물 먹고 내려오니까 버들강아지 라고 해요. 버들에 있는 강아지라는 거예요. 물 먹으러 다니는 강아지 라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왜 그렇게 물 먹으러 가요? 아침에는 이슬이 와서 무거우니까 끄트 머리서부터 닿는데, 끄트머리에 있는 것이 충실한 강아지입니다. 물을
200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많이 먹기 때문에 그래요. 가지 안쪽은 물을 덜 먹기 때문에 휘지 않지만 3분의 1은 가서 물을 먹기 때문에 버들강아지라는 말을 한 거예 요.
버들강아지의 울타리를 바라 마지않는 것이 뭐냐 하면 개나리예요. 이야, 그거 시적이다! 시적이에요, 시적 아니에요? 그 다음에 거기에 청개구리, 청개구리 위에는 개구리, 개구리 위에는 두꺼비, 두꺼비 위에 거북이, 거북이 위에는 기러기예요. 층층시하예요. 재미있는 것을 내가 많이 가르치면 좋겠지요?
여러분, 여기서부터 몇 단계인지 알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턱이 달라요. 이거 두 갈래가 다릅니다. 이것도 두 갈래가 다릅니다. 이것도 두 갈래가 다릅니다. 여기와 여기가 다릅니다. 인중이라는 것이 하늘땅의 제일 뿌레기가 모인 곳이니 인중이 넓은 사람은 복 받는 사람이요, 인중이 좁은 사람은 병신이 돼요. 이것이 좁은 사람은 병신입니다.
내가 관상쟁이는 아니지만 골상을 중심삼고 분석하는 대왕마마이기 때문에 그거 잘 알아요. 선생님이 눈은 작지만, 양미간은 넓어요. 넓고, 이 범위가 커요. 이렇게 크다고요. 눈이 될 수 있는 대로 중앙을 중심삼고 있어야 된다고요. 이 가운데 눈이 있어 가지고 딱 잡아서 절반 이상, 3분의 2가 크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와서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면 무사가 되는 것이요, 이렇게 되면 거지가 되는 것이요, 이렇게 되어서 귀와 연결되면 부 자가 된다는 거예요.「저는 거지가 된다고 하셨습니다.」아, ‘클 거 (巨)’ 자에 ‘뜻 지(志)’ 자를 하면 좋잖아! 해석해야 되지. 거지들 중에 서 얻어먹기 위해서 다니는 사람이 몇 사람 안 됩니다. 뜻을 품고 수 련하는 거예요. 불교도 거지 놀음을 하잖아요? 3년 도를 닦아요.
201
그런 모든 것도 구조적인 내용의 순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서 공사하는 데 준비해야 돼요. 그런 준비를 할 줄 알아야만 된다고요. 설 계해서 건축까지 지시해 가지고 감독까지 해야 된다고요. 건축에서 그 런 것을 뭐라고 해요? 감리라고 해요. 검사 감독해 가지고 돈이 얼마 들고, 노력이 얼마 들었는지 통계적인 숫자로 결론을 지을 수 있어야 감리의 챔피언이 돼 가지고 세계 일등 자격자가 되는 거예요. 챔피언 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8대 분야의 챔피언이지?「예.」못 하는 일이 없어요. 농사터에 가면 농사꾼처럼 일을 열심히 하고 김을 잘 맨다고요. 김을 세 벌 이상 네 벌까지 매줘야 됩니다. 콩밭하고 목화밭이 제일 힘들어요. 목화가 크거든! 콩밭은 들어가게 되면 윗도리까지 젖어야 돼요. 제일 힘든 게 조밭 매는 거예요. 조밭을 참 잘 매는 사람이 나예요. 씨를 많 이 뿌려놓았기 때문에 그것을 옮기면서 해야 된다고요. 물이 축축할 때는 호미 끝으로 딱 퍼서 한다고요.
씨도 무거운 게 멀리 가기 때문에 등에서 안 섭니다. 충실한 씨가 멀리가기 때문에 고랑에 떨어진다고요. 그거 이론에 맞는 얘기예요. 씨 뿌릴 때 충실한 씨는 먼 데 가기 때문에 고랑에 떨어진다고요. 여기에 떨어지지 않고, 여기에 가 떨어진다고요. 그러니 눈을 중심삼고 봐야 됩니다. 그 다음에 털이 어떻게 돼 있었느냐 하는 것도 봐야 된 다고요.
그래, 이거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면 안돼요. 여기까지 해서 볼따구 아래예요. 볼따구의 여기에서 물이 흐르고, 여기서 흘러서 이쪽으로 올 수 있게 되어야 돼요. 두 쪽의 물이 여기에 모이게 돼 가지고 뻗어가게 돼 있어요. 이것이 올라가게 되면, 물이 이것을
202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넘어 가지고 이쪽을 넘었기 때문에 어떻게 돼요? 이렇게 내리쏘기 때문에, 물이 빠르기 때문에 입에 들어가기 쉽다는 거예요. 여기가 움푹 해서 천천히 해 가지고 벗어나는 거예요.
물이 여기로 들어가게 되면 거지가 돼요. 금이 이렇게 되면 말이에요. 두고보라고요. 팔자가 1대 2대 3대까지는 이 위에서 이렇게 들어 간다는 거예요. 사주팔자를 보는 것도 선생님이 설명하는 것이 맞아요. 웃는데 눈웃음부터 하느냐, 코웃음부터 하느냐, 입웃음부터 하느냐, 이 마웃음부터 하느냐 이거예요. 이마웃음부터 하게 되면, 이마의 줄이 선 생님같이 확실해야 돼요.
선생님은 ‘임금 왕(王)’ 자로 됐다고요. 웃게 된다면 사방의 핵이기 때문에 뒷골에서부터 웃는 거예요. 제일 빨리 가는 곳이 뒷골이라고요. 뒷골에서부터 힘을 쓰면, 눈이나 어디나 다 영향이 가는 거예요. 뒷골 이 움푹 들어갔지요? 사람이 부처끼리 사랑하다가 기절하게 되면, 여 기의 움푹 들어간 데 침을 놓아야 돼요. 여자들은 노리개가 있어서 노 리개로 여기를 꽉 찔러줘야 돼요. 피가 왁 나오면, 기절했던 남자가 ‘헉!’ 하고 깜짝 놀란다는 거예요.
거기가 신경이 제일 모여 있는 곳이에요. 압정 같은 것으로 거기를 쳐 줘야 되는 거예요. 침을 놓아야 된다고요. 그러지 않으면 인중이에 요. 삼각지대에서 멀어요. 여기에 침을 놓는 거예요. 침놓는 급소를 내가 다 알았는데, 알아보니 침놓는 급소가 그렇더라고요. 여기도 이런 데예요. 그 다음에 이렇게 할 때는 높아지는 데하고 낮아지는 데예요. 여기하고 여기가 침 자리예요.
이렇게 하면, 여기가 삼각지대예요. 선생님은 감옥에 있으면서 그것을 알고 주물러서 병자를 많이 고쳤어요. 내가 박 장로처럼 기도했으 면 많은 병자를 고쳤을 거예요. 내가 한참 동안은 박수무당으로 소문 났었어요. 그 양반에게 가게 되면 모르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20리 전에 나 찾아오는 사람을 찾아가서 “당신이 무슨 병으로 찾아오는데
203
이 강을 넘다가는 빠져 죽기 때문에 대신 온 책임자를 만나고 돌아가야 다 편안하다고 했습니다. 말을 안 들으면 빠져 죽는다고 했습니다.” 했는데, 말을 안 들으면 빠져 죽어요.
그러면 아무개를 찾아가다가 죽었다고 소문날 것 아니에요? 친척이 다 아니까 말이에요. 임원규를 알아요? 김재산 집사의 아들이에요. 그 런 내용, 그런 비밀얘기도 많아요. 어디 가는데 “야야, 몇 십리 가게 되면 누가 나와 기다릴 텐데 함부로 대하면 안된다. 고맙다는 인사를 하면 아침 식사를 대접할 텐데, 닭을 잡았다면 닭을 도둑질해 왔든지 어땠든지 맛있게 먹어라!” 하는 거예요.
형제끼리는 집에 닭 없으면 닭 가져와야 되고, 채소도 형제 밭에서 캐는 거예요. 형제끼리는 다 나눠 먹을 수 있는데, 나눠 먹지 않고 싸 움하는 것이 나쁜 거예요. 나를 대접하기 위해서는 그런 것을 다 가르쳐주는 거라고요. 그래서 선생님에게 그 친척들이 와서 물어볼 때, “뭘 해 먹었느냐?” 할 때 뭘 해 먹었다는 얘기를 하지 말고 맛있게 해주니 참 맛있었다고 얘기하라는 거예요. 무엇을 먹었다는 얘기는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문 총재의 말을 들으니 재미가 있어요, 없어요?「재미있습니다.」가고 싶지 않아요? 앉고 싶다고 해서 앉았는데, 앉아서 밥 얻어먹고 가 고 싶은데 밥 먹을 시간에 자꾸 얘기하니 어때요? 재미있어요? 더 하자고요, 말자고요? 배울 것이 많지! 3시간만 잘 듣고 가면, 6개월 동 안 돈을 안 벌어도 살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거짓말인가, 아닌가 해 봐요.
문 총재를 따라다녀 보라고요. 6개월 동안에 안 다니는 데가 없어요. 팔도강산을 다 누비는 거예요. 내가 산에 가면 산을 바라보는 거예
204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요. 산에 일주일 동안 있으면 두 주일 이상 있었던 사람보다 더 잘 안다고요. 그랬던 사람이 물어봐라 이거예요. 내가 다 답변하는 거예요. 무슨 동네에는 무엇이 있고, 무슨 나무가 어디서 자라고 말이에요, 전부 다 아는 거예요. 모르면 주인 노릇을 못 해요. 안 그래요?
나는 주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자기의 주인이라고 생각해요. 하나님도 그래요.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이 누구입니까?” “문 아무개다.” “나 하나님 싫습니다.”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싫어하는데 나를 찾아요. 싫어하면서 나를 찾는다고요. 위는 싫어하지 만 아래는 좋아하니까, 위까지 좋아하지 않고는 아래가 좋아하지 못하 겠으니까 곱다고 쓸어주는 거예요.
가슴을 만지고, 나중에는 뭐예요? 배꼽에 때가 낍니다. 귀지를 파주겠다는 것보다도 배꼽에 땀 엉킨 것을 파주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에 요. 배꼽에 땀이 엉켜 가지고 때가 되는 것을 알아요? 그거 파줄 사람은 색시밖에 없습니다. 어머니도 못 파줘요.
그 다음에 그 아래에는 무슨 비밀궁이 있어요? 여자들로 말하면 무진장의 오목이 천길 만길 하다는 거예요. 거기에 왕도 빠져 죽고, 영웅 호걸도 빠져 죽는다는 거예요. 깊은 못이 있는데, 거기에 안 빠져 죽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의 볼록하고 여자의 오목이 있는 데 볼록이 오목한테 빠진다고 해요, 오목이 볼록한테 빠진다고 해요? 답!
대왕마마도 미인의 오목을 보게 된다면, 그것이 일어선다는 거예요. ‘나 저기 가고 싶어!’ 하지만 마음대로 못 하니까 혼자 낑낑낑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라보던 여자 앞에서 눈을 감아요. 여자가 남자 본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새빨갛던 입술이 새파래져요. 여 자들의 루즈가 뭐냐 하면 새파래져서 죽은피와 같습니다. 나중에 잇몸 에다 검정 칠을 해요. 그런 여자들은 ‘과부니 마음대로 집어먹어도 좋습니다.’ 그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205
여자들이 손톱에다 새까만 것을 바르지요? 분홍 것을 바르더니 요즘엔 새까만 것을 바르는데 여기까지는 하얗고, 이 아래에다 새까맣게 해요. 유행이 그걸 따라가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가 역사를 증거하는 거예요. 여자들도 젖꼭지의 빛깔이 달라집니다. 달무리와 같이 여자는 젖무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말을 처음 듣는 여자도 있을 거라 고요. 그렇게 생겼는데, 무리는 또 뭐예요? 달무리 같은 것이 있어요.
달무리를 중심삼고 바람이 동쪽으로 불지, 서쪽으로 불지 안다고요. 동쪽으로 불 때는 어디가 어떻다는 거예요? 빛깔이 달라져요. 그걸 알 아둬야 된다고요. 서쪽으로 불 때는 이쪽에서 바람이 가니까 색깔이 달라지고, 이쪽에서 이쪽으로 가니 이쪽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걸 봐 가지고 어머니들은 기후를 볼 줄 아는 거예요. 비가 오겠는지, 눈이 오 겠는지 말이에요.
아기들을 기르려니까 그래요. 비올 때 비를 맞고 산에 올라가다가는 아기가 설사 나서 죽어요. ‘죽어’라는 것, 주거지가 어디예요? 죽어서 영계에 간다는 얘기예요. 죽는 아기가 영계에 간다는 거예요. ‘죽어’라는 것은 고마운 말입니다. 좋은 곳에 간다는 얘기예요. 주거지가 있어 요, 없어요? 집이 있어요, 없어요? ‘살 집이 있느냐?’ 하는 주거 아니 에요?
여러분, 여기(손톱)에 하얀 거 있지요? 선생님은 하얀 게 없어요. 다 없어졌어요. 그거 몇 살까지 되는 건지 알아요? 여기에 조금 남았 어요. 양심적이지 않은 사람들은 이게 새까맣게 죽어간다고 해요. 선생님은 이게 깨끗해요. 안팎이, 뿌레기도 깨끗하니 깨끗하다는 거예요. 여기의 빛깔하고 여기의 빛깔하고 같습니다.
지금도 선생님의 손이 나긋나긋해요. 지금도 선생님이 악수 같은 것
206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을 할 때 ‘합!’ 하면 ‘헙!’ 이렇게 돼요. 힘이 세다고요. 이 운동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요거 이렇게 해놓고 손바닥 을 잡지 않는 운동을 했다고요. 몸을 지탱할 수 있게 해놓았기 때문에 여기에 힘을 주게 되면 딱 된다고요. 지금도 그런 운동을 한다고요.
비밀을 가르쳐줄까?「예.」남자들, 생식기가 있어요?「예.」그걸 뭐라고 해요? 서울말로 뭐라고 그래요? ‘자지’라는 말을 알아요? (웃음) 왜 웃어요? ‘자지’가 뭐예요? 가만히 쉰다는 거예요. ‘자지’가 쉬기 때 문에 가만히 있지, 깨면 큰일이에요. 해 뜨기 3시간 전에는 이게 깹니 다. 2시간 전에는 이게 깨요. 자지, 자다 깨지! 자면 못 써요. 오래 자 면 썩어요. 냄새나는 거예요. 자지, 쉰다는 거예요. 오래 쉬면 쉬기 때 문에 썩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요즘에는 7시 40분이나 8시 가까이 돼야 해 뜨는데 7시만 되면, 여러분의 것이 깨요? 인간이 일생 동안에 부부생활을 할 수 있는 수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아는 사람 있어요? 그거 모르고 젊은 청춘 때 막 쏴버리게 되면 50대, 40이 넘어서는 못 씁니다. 건강을 유지하는 모델 형을 아시는 하나님이에요.
요전에 누가 70이 되었다고 하기에 “너 일주일에 한 번씩 색시를 그럭저럭 만나나?” 그러니까 “그럭저럭 만납니다.” 하더라고요. 절제생활 을 해서 그것을 많이 안 쓴 사람입니다. 바람을 안 피웠으니 70이 돼도, 그 수를 안 채웠으니 70이 넘어도 그 수를 채울 수 있는 힘이 있 다는 거예요. 오래 살아요. 그거 다 모르지요? 대가리 커 가지고 꺼떡 꺼떡하고 돌아다니면서 자기 세상인 줄 아는데, 선생님이 보면 한심하 기 짝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오자마자 뭐예요? 평화대사가 왔다기에 “너희들, 뭘 하는 패들이야?” 한 거예요. 패싸움을 할 줄 알아야 돼요. 패가 없 으면 안됩니다. 패싸움을 해야 되겠어요, 혼자 싸움을 해야 되겠어요?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패,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패예요. 말을 들으면
207
전라도 말을 하는 사람은 전라도 패가 되는 것이고, 경상도 말을 하는 사람은 서울에 살더라도 경상도 패가 되는 거예요.
경상도와 전라도가 서울에서도 선거운동 같은 것을 할 때 패싸움을 해요, 안 해요? 적극적으로 양 패로 갈라 가지고 돈을 쓰면서 모르는 사람에게도 이렇게 해 달라고 해 가지고 선거에 당선하겠다고 하는 거 예요. 돈 많이 쓰고 수단방법을 안 가리고 협박, 공갈, 인맥, 무슨 맥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요즘에는 표 하나 받기 위해서 자전거를 한 대씩 준다나? 자전거가 얼마예요? 4백 달러, 5백 달러, 6백 달러, 7백 달러, 8백 달러, 1천 달 러가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아이들은 다 안대요, 어머니와 통하기 때문 에. “그거 7백 달러짜리 자전거구나. 9백 달러짜리구나. 4백 달러짜리 구나.” 한다는 거예요. 그걸 감정할 수 있다니까 선거하는 사람은 돈이 벼락처럼 없어지겠다 이거예요. 그거 함부로 쓰면 안되는 거예요. 돈은 자기 피땀을 흘려 가지고 모아서 써야 돼요.
버는 사람보다도 더 귀하게 벌어 가지고 줘야 효과가 나는 거예요. 버는 사람의 몇 백 분의 1밖에 수고 안 한 것은 도적질한 물건이니까 도적의 물건으로 취급받아서 감사의 마음이 없다는 거예요. 돈을 주면 줄수록 짜증이 난다는 거예요. 저 사람은 도적질을 많이 해 가지고 돈 쓴다 이거예요. 돈 많이 쓰는 사람은 선거에서 당선 안 됩니다. 출세했 더라도 감옥에 가지요?
가인 아벨이 가정에서 하나됐으면, 종족과 하나되어야 돼요. 8단계예요. 개인시대의 가인 아벨, 가정시대의 가인 아벨, 종족시대의 가인 아벨, 민족시대의 가인 아벨, 국가시대의 가인 아벨까지 5단계예요. 그 다음엔 유엔 6단계, 공산권 7단계, 기독교권 8단계예요.
208 무엇이 되기 위한 사람이냐
이제는 8단계를 넘어서 하나님 해방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나도 떠나야 돼요. 더 가르쳐줄 것이 없다고요, 가인 아벨의 문 제를 가르쳐주면. 통일교회가 축구, 그 다음에는 배구를 잘해요. 배구 는 미국 동부지역에서 브리지포트 대학이 일등입니다. 아시아 전체의 배구팀하고 붙어보자고 하는데, 내가 지금까지 연장시켜 나왔어요. 우 수해요.
한국이 잘하는 것이 핸드볼도 잘하고 농구도 잘해요. 농구도 수준에 올랐어요. 그 다음에 배드민턴인데, 한국 선수가 잘 해요. 박상권은 권 투세계의 장(長)입니다. 올림픽대회에 나가서 감독도 해먹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요. 그런 사람이 이북에 다니느라고 고생하고 있는 거예요. 방송국의 훈련도 돼 있어서 방송도 잘 해요.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쓴 다고요. 다양한 실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자, 그런 사람들이 다 가인형이에요. 가인형이 되었으면 아벨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가인 세계가 한 단계 높을 뿐이라고요. 동생이 높 은 형을…. 형 가운데 둘이 있어요. 반드시 둘이에요. 둘 아니면 넷, 여 섯이에요. 이렇게 커가는 거예요. 둘을 만들어 가지고, 여섯을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해요? 클럽을 만들어서 종족을 묶어 나가야 돼요.
그래, 아벨의 역사는 발전의 역사니 커 나오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 해도 어때요? 죽이게 되면 죽인 사람보다 한 단계 높은 사람이 대신 메워주는 거예요. 구멍이 뻥 뚫어졌으니 물이 나오고, 공기가 채워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려와 채워야 돼요. 내려와 채워줘야 된다고요. 여기 서는 아랫사람인 아벨이 높아졌으면, 가인이 낮으니까 아벨이 길러줘 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문제가 돼요. 균형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역사과정에서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올라갔던 길을 언제나 내려올 수 있 고, 내려갔던 길을 언제나 올라갈 수 있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원리원칙을 모르는 사람은 원리의 형태는
209
같지만 어때요?「가자요! (신준님)」예. 안 가면, 옆에 와서 쳐요. 아이를 대해서 내가 가인형인데, 아벨한테 가인보다도 잘하라고 가
르쳐줬는데, 내 단계보다 높아졌으면 내가 말을 들어야 되거든! 나보다 높을 수 있는 자리를 중심삼고 자기가 가르쳐줘야 되겠기 때문에 “가자요!” 하는데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따라가야 합니다.」안 따라갈 수 없어요, 더 큰 목적을 위해서. 어머니가 귀 해요, 여러분이 귀해요?「어머님입니다.」형제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가정, 족속의 문제예요. 대한민국의 가인 아벨, 야당 여당이 모시게 되면 세계 대통령들이 온다고요.
자, 그래요. 가자! 이거 나눠먹자. 둘이 있으면 같이 동사(同事)하는 거예요. 그것이 복귀입니다. 그 과정을 80년 동안 했어요. 90년도 넘 었어요. 그래, 구 구 팔십일(9×9=81)이지, 구 구 구십일(9⨉9=91)이 아닙니다. 백을 못 넘어요. 2백, 곱이 돼요. 곱빼기 국수를 알아요? 그 걸 먹을 줄 알아야 하나님을 대접할 수 있어요. 내가 한 끼 안 먹고 금식해서 후대 사람들을 먹여 살리겠다는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생활이 다릅니다.
형님들을 통해서 잘 배워 나가라고요. 아시겠어요?「예.」평화대사들을 불러다가 내가 기합을 주는 챔피언이 될 거라고요. 자! (경배) 잘 돌아가자고요. 일본 아줌마들도 있지? 손 들어봐요. 여수⋅순천 ‘뱃 노래’를 나와서 해요. 당장에 ‘뱃노래’를 시작해요. (‘뱃노래’ 합창) *
(경배) 평화대사들 몇 명이 왔나?「30명이 왔습니다.」앞으로 여기 훈독회에 오는 사람들은 평화대사들만 모이는 것이 좋을 거예요. 통일 교회 교인들에 대한 책임은 내가 다했다고요. 다 끝났어요. 끝났다고 하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 내용을 알고 보면 고마운 것입니다.
이거 ‘1장 하나님의 창조’부터 읽어요. 발간사는 다 읽었어요.「『세계경전Ⅱ』의 제1장입니다.」『세계경전』이 무엇인지 모르잖아요? 수 십 년 전부터 이 일을 시작한 것입니다. 평화대사들은 통일교회를 접 한 지 몇 년밖에 안 되었는데, 통일교회 역사가 50년이 지났다고요. 선생님 연령이 90세니까 60년 이상, 70년 이상, 80년 이상 됐는데 그 때부터 시작한 것이 이 일입니다. 그러니까 이거 다 읽어야 돼요.
어저께 새벽부터 내가 평화대사들이 오기 전에 다 읽고 끝냈어요. 1 장서부터 시작하자고요. 1장의 서문이 없나?「‘제1부 하나님과 창조’ 편입니다. 거기에서 ‘제1장 하나님’입니다.」‘하나님에 관한 지식’인데,
|
|
2009년 4월 24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11
통일교회는 하나님에 대해서부터 시작했어요. 하나님에 대해 모르니까 말이에요. 역사가 그래요. 이거 좀 읽어봐요. ‘제1장 하나님, 하나님에 관한 지식’이에요. ‘한 분 하나님’까지 읽으려면 몇 장이 되네!
평화대사들을 새로이 교육해야 돼요. 평화대사들이 다 잘난 양반들이라고 하지만, 잘난 사람들이 이런 것을 몰랐으니 모르는 사람들이에 요. 못난 사람들로 취급하더라도 섭섭히 생각하지 말라고요. ‘하나님에 관한 지식’을 읽어봐요. (『세계경전Ⅱ』제1부 제1장 훈독)
그만하자! 여러분들이 이 책 한 권을 전부 다 읽고 비교하면 가야 할 방향이 어떻다는 것이 확실히 드러나게 돼 있습니다.
이건 접고,『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책을 마음에 넣어서 거울과 같은 거예요. 거울과 자기 자신을 대조해 볼 때 ‘같다’ 할 수 있는 경지에서 나타나는 것은 유일적이에요. 주체 와 대상의 관계에서 ‘같다’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니까 둘일 수 없다는 거예요.
그와 같이『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을 중심삼고…. 문이라는 것은 천국도 원하고, 가정도 원하는 것으로 하나니까 그 문은 틀림없이 절 대적인 하나의 문이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문이다 하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그런 내용으로서 알고 이걸 읽어야 돼요.
이런 일을 해놓은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어떤 문화국이 아니에요. 미국, 영국, 불란서, 이태리, 독일, 러시아, 일본, 중국에도 없습 니다. 이 일을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준비한 것이 통일교회예요. 욕을 많이 먹고 못됐다고 결론지은 통일교회가 못됐다고 하는 자리에서 잘 난 세계와 못된 것을 비교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웠다는 사실은 역사적 으로 있을 수 없는 하나의 가치적인 내용이 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212 가인 아벨의 기준
거예요. 그런 결론을 지어야 돼요.
여기의 평화대사들이 어깨에 힘을 주고, 목에 힘을 주고 자기가 바라보는 시선이 옳다고 주장하지만, 그 주장하는 것이 우주의 핵을 중 심삼고 얼마만한 거리에 있느냐 이거예요. 어떤 방향에, 어떤 위치에 있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모르고 주장한다는 것은 모호한 것이요, 모호한 것은 진실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결론이 됩니다. 모호한 것 은 지나가고 없어져요.
그래, 종교가 지나갈까 봐 이런『세계경전』을 만든 거예요. 이것이 제2권입니다. 1권은 벌써 한 20년 전에 만들었어요. 3권이라는 것은 총괄적인 결론이에요. 종교지도자들이라든가 철학사상의 지도자들이 모여 가지고, 세계의 석학들이 모여 가지고 최후에 이 모든 것을 비교 해 가지고 총결론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세계경전』제3권이 이 나오게 되면, 어느 누구나 그것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지식적인 견해의 관이 하나의 초점으로 모인『세계경전』이 되었기 때 문에 그 경전을 따라가는 논리가 생긴다는 사실은 희망적이고 소망적 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제부터 평화대사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평화대사의 이름이 좋다고 여러분이 일신⋅일가⋅일국⋅일세계의 가야 할 방향을 대표했다고 할 수 없어요. 그런 것을 가려줄 수 있는 배후에 이런 뭐라고 할까, 달이 있으면 달무리를 통해 가지고 달 자체와 달의 핵심을 아는 것과 마 찬가지로, 3단계의 논법을 통해서 결론지은 것이 전체 총의에 의한 결 론과 같게 될 때 하나님도 자리를 잡는 것이요, 우주에 평화의 기원이 될 수 있고, 거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지 않을 수 없어요. 새로 운 세계는 아직 시작 안 됐습니다.
효율이!「예.」이거 임자가 읽고 다 그랬으니…. 서론하고 1장 2장 3장 4장 5장까지 되어 있는데, 이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세분화된 방대한 내용을 하나의 모델 공식형에 따라 가지고 관계를 지었다는 사
213
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걸 분석해 가지고 비판할 수 있는 힘은 어때요? 여러분이 전체를 파악한 관을 갖지 않고는 비판할 수 없어요. 하 나님만이 비판하는 그런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비판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이 어디나 있는 길이 아니라 하나예요. 마지막 길이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발 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인생의 목적이요, 나라와 세계가 존재하는 궁극적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안착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된다는 거예요. 영원한 본향의 이상인 조국광복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자, 해요!「안녕하십니까? 대답 한번 합시다. 안녕하십 니까?」「예.」자랑하지 말고 겸손한 자리에서 모든 것을 시작해야 됩 니다. (김효율,『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제작과정에 대해 보고)
시간이 1시간밖에 안 됐구만! 용평에서 교육했던 내용을 세밀히 얘기 좀 해줘요. 지금까지 전체 흐름에 대한 것, 자기가 교육하는 내용을 가르쳐줘야 돼요. 평화대사들에게 필요한 내용이니까 잘 들어 두라고 요. 뭘 했는지 말이에요.
이제는 거기에 11부처가 있지?「예, 포럼입니다.」그 부처가 한국 나라면 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전체에 대해서 전문적인 요원 들이 여기에 다 개재되어 있습니다. 11부처를 묶어 가지고 하나의 정부면 정부, 하나의 유엔이면 유엔, 하늘땅의 이상향이면 이상향의 형태 를 구성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조직편성과 거기에 대한 예비적인 훈 련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우리가 디데이(D-day)로 정한 것이 이제 3년 8개월 남았습니다. 이때까지 세계를 끝을 맺어야 된다고요. 모든 문화세계 창조의 환경과 일치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만이 결론적인 핵이다.” 할 수 있어야 돼
214 가인 아벨의 기준
요. 그래서 문 총재가 섭리 전체의 뜻을 받들어 나오던 총결론을 지어 놓고 하나님 앞에 보고해야 됩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전체 소유권을 또다시 참부모 앞에 이양해서 인류 앞에 전수해 주어야 할 내용이 남아 있습니다. 그거 간단히 말했지만, 역사는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 내용을 중심삼고 거쳐 왔어요. 그 내용들을 완전히 편편이 1장부터 수십 장으로 엮어 가지고 결론지어 놓은 선물이라고요.
인간조상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감추어졌던 하나님의 내적인 세계를 드러내 가지고 교육하는 섭리사 전체를 종합해 가지고 결론지을 수 있는 것이『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이에요. 천국을 여는 문이 둘일 수 없어요, 하나지. 진리의 문이 둘일 수 없어요. 개인으로 갈 수 있는 진리의 문, 가정으로 가야 할 진리의 문 등 8단계 진리의 문인데, 그 문들이 따로 떨어져 있는 8개가 아니에요. 문이 작을 뿐이지 문턱을 넘어가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조그만 문턱을 넘어가는 길이나 가정이 넘어가는 문턱이나 가운데 길을 넘어가야 돼요. 그건 하나예요. 모델이 될 수 있는, 바른발과 왼 발이 딛고 넘어갈 길이라는 것은 하나라는 거예요. 세계의 문이 되었 으니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세계가 한꺼번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이 라도 중심에 갈 수 있는 모델이 어때요? 개인의 문과 가정의 문과 종 족의 문이 옆으로 연결되어서 세계의 문이 되었기 때문에 그 문의 핵 심과 문의 중심이 되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총론을 지어 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드리면, 하나님이 그것이 옳다고 공인해 가지고 다시 인류 앞에 전수해 주는 거예요. 그 걸 받아 가지고 다시 소유권을 재정비해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소유 하고 있는 것은 타락한 세계의 소유입니다. 하나님이 공인한, 완전한 주체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옳다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시 전수받아 가지고 상속받아야 돼요. 그런 내용이 결정 안 됐어요.
215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그것이 시작되었으니 참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된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완성한 것을 하나님 앞에 바치는 거예요. 거짓부모가 영계에 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그들 앞에 옳다고 공인받아 가지고 하늘로부터 참부모가 상속받아 가지고 나눠줘야만, 여러분의 소유권이라는 것이 비로소 시작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것은 여러분의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나라가 여러분이 영원히 살 수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다른 나라의 목적을 향해서 가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은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연결 안 됩니다. 하나님의 조국은 타락한 세계 에서 연결 안 되고, 하나님의 고향도 타락한 세계에서는 연결 안 됩니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몸 마음,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이상인 가정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단계 를 넘어야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어요. 그거 다 모르잖아요? 그러니 엉망진창이지! 어디로 갈지 몰라요. 하나님의 고향을 찾아 가지고 하 나님의 고향을 이룬 개인적인 완전한 기틀 위에 가정⋅종족⋅민족⋅국 가예요.
국가도 국가만이 아니에요. 초민족적으로 연합한 세계까지 넘어가서 하나님이 주인이 돼 가지고 아버지면 아버지로서 치리할 수 있는 거예 요. 그 세계가 자리를 잡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경서, 헌 법이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어요. 법이 안 돼 있습니다. 국가 형성을 하 게 되면 대한민국의 10개 부처면 10개 부처의 법을 중심삼고 체제를 주관하고 체제의 갈 길이 결정되는 것처럼 되어야 되는데, 하나님의 헌법을 중심삼고 그 부처 내용의 구별적인 법이 없습니다. 이 모든 것
216 가인 아벨의 기준
을 갖춘 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상속받아야 돼요.
그걸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거짓부모가 망쳐놓았으니 참부모가 나 와서 다 수리해 가지고 수습해 바쳐야 된다고요. 참부모 자체가 수습 한 것을 하나님이 옳다고 한다고요. 거짓부모가 영계에 가 있어요. 너 희들이 지금까지 이렇게 타락시켜 가지고 악한 세계로 나온 것은 선한 세계를 파괴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하나 님 앞에 공인을 받아야 돼요.
옳다고 하는 공인을 받아 가지고 영계에서 혼란된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수습되어야만 안정된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 땅에 헌법 체제로서 성립되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과제의 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장관을 한 사람이 있고, 도지사, 군수 등 별의별 일을 한 사람들이 있지만 하나도 몰라요.
그러나 영계에 가면, 이게 실상으로서 목전에 나타나는데 어떻게 밟고 넘어가요? 어떻게 이 길을 넘어갈 거예요? 문제가 벌어집니다. 그 러니 지옥밖에 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지상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수습해서 닦아진 사실을 중심삼고 사탄 세계의 거 짓으로 출발하던 내용이 완전히 취소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본연의 고향 땅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본향 땅에서 행복하고 평화스러운 주인으로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만왕의 왕 의 자리까지 나왔을 때 상충이 없어질 수 있고, 미완성인 뜻이 이루어 져야 돼요. 하나님의 고향 땅에서부터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이루어져 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깜깜한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어디 로 가요?
평화대사가 어디로 갈 거예요? ‘문 총재나 나나 같은 입장에서 한국 사람인데….’ 할 수 있다고요. 문 총재는 통일교회 교주인지 뭣인지 모 르지만 지금까지 일생 동안 세상의 규탄을 받고 옥중에서 핍박받아 왔 습니다. 이번에 선생님의 무슨 책인가?「자서전입니다.」자서전이에요.
217
문 선생이라는 사람이 살아온 사실의 내용을 전부 다 밝혔는데, 그것이 한 점이라도 내 앞에 거짓말이면 안되는 거예요. 내가 밝혔으니만 큼 말이에요.
방대한 내용의 책자, 수만 페이지가 넘는 책자에서 뽑아 가지고 핵심적인 내용만 해도 숨차다고요. 청년시대만 해도 다 그 길을 편답 편 성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에요. 그런데 순식간에 한 시간에 자서전 내 용을 이어 가지고 그 뜻을 알고, 그 내용을 상속받을 수 있는 대신자 가 될 수 없어요.
대신자가 되려면 어때요? 대신자가 될 수 있게 선택하는 주인보다도 나은 사람을 세우려고 하는 것이 주인의 욕망이에요. 여러분도 아들딸 들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제자들이 잘나야 되는데, 그것이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자기보다 잘나면 잘라버리고, 막고, 망쳐놓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다 정리해야 된다고요.
거짓인연을 통한 모든 내용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참된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책임자의 그 선언과 비교할 때, 하나님과 책임자의 대 신자와 상속받을 수 있는 그런 자들의 기준 앞에 어긋나면,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없어질 뿐만 아니고, 거기에 소속한 족속이 있고 민족이 있으면 민족 자체도 없어져야 돼요. 그렇다고 없애버릴 수 없 어요. 탕감이라는 것이 있다고요.
그래서 심판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최후에 하늘로부터 공판을 받아야 돼요. 공인된 법조항에 있어서 일치될 수 있는 실체가 나오게 될 때 그건 감옥에 가야 돼요. 형무소의 문턱을 거꾸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들어갔다가 마음대로 나오지 못합니다. 뭘 알아야 나오지! 여 러분, 영계에 가는 길은 마지막 길이에요. 갔다가는 돌아오지 못해요.
218 가인 아벨의 기준
그러니까 하나님에 대해서, 영계에 대해서 깜깜천지 아니에요?
비로소, 통일교회 내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밝혔어요. 그걸 아니라고 해보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가짜가 아닌 한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하 나님에게 물어보면 옳다고 하고, 사탄 세계 자기들이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고 문 총재를 감옥에 집어넣었던 것이 그르다고 자백할 수 있는 판결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 공판정의 최후의 선포 선 언문입니다. 하나님이 심판의 주인으로서 한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 있는 전체가 여기에 감정을 받아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이 감정권을 극복하고 초월할 수 있어요? 있을 수 없습니다. 잘났다는 것이나 모든 귀한 보물이 하루 저녁에 물거품으로 없어져요. 어떻겠나 생각해봐요. 하나님이 동정을 안 합니다. 영계에 간 조상들이 어때요? 하나님이 보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아니까 지옥에 가 사는 영들까지도 “저 자식들, 우리 뒤를 따를 녀석들이구만!” 이래요. 자기 후손들을 대해서 후원을 못 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들어가면 어디로 갈지를 알아야지! 전라도 사람이 대한민국에 찾아와 가지고 “대한민국에 왔다. 서울에 내렸 다. 내 서울이다. 내 대한민국이다.” 한다고 해서 돼요? 대한민국에 13 도가 있어요. 그거 찾아가야 돼요. 전라도 사람이라면, 전라남북도가 있어요. 전라남도 어디예요? 광주예요, 여수⋅순천이에요? 알아요? 그 런 세계가 있다고요. 죽어보라는 거예요. 눈을 감아보라는 거예요.
자기가 살아야 할 곳을 찾아가야 할 텐데, 없어지지 않는 한 가야 할 텐데 모르고 어디를 갈 거예요? 그러니까 가서 정착해요, 천년만년 이고. 그게 낙원입니다. 천국의 구조가 어떻게 돼 있는지 몰라 가지고 천국에 가겠다고? 뭐 예수를 믿으면 천국 가? 그거 미친것들이에요.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는 똑똑한 사람입니다. 다 알고 있는 사람이 왜 욕을 먹고 감옥에 다닌 거예요? 내가 감옥을 찾아다닌 거예요. 안 갈 수 없
219
어요. 갈 길이, 도성이 막혀 있어요. 성을 무너뜨려야 되고 성을 정리해야 돼요, 아는 사람이. 그러려니까 감옥에 찾아갔어요. 시 아이 에이 (CIA; 미국중앙정보국)와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뒷 문까지 들락날락하면서 정리하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거 알 아요? ‘뭐 문 총재나 나나….’ 할 수 있는데, 밥 먹고 사는 것은 마찬가 지예요. 세 끼 먹는 것은 같지만, 내용이 달라요. 이거 전부 다 모르는 것 아니에요? 공부해야지!
평화대사라고 하는데, 평화대사가 내용 없이 대사예요? 자기 멋대로 살고, 바람피우고, 술 먹고, 담배 피운다고요.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하늘이 원치 않는 역사적인 모든 것을 중심삼고 그 그림자의 모양도 하늘은 꿈에도 생각지 않는데, 으레 당당해요. 술 먹다 말고, 문 총재 가 부른다고 여기에 와보라고요. 이제 그것이 백주에 드러날 수 있는 때가 옵니다.
문 총재가 한참 때는 박수무당으로 소문난 것을 알아요? 하늘의 비밀을 캐고, 사탄의 비밀을 캔 거예요. 그걸 가려 가지고 심판해 버리려 는 문 총재인데, 그걸 어떻게 알았겠어요? 알 수 있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안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지혜를, 영계의 실상을 덮어놓고 어떻 게 해요? 여러분과 같은 몸뚱이를 가지고 영계의 실상을 맞출 수 있게 정비하려니 감옥을 찾아다녔어요. 미국을 찾아가고, 소련이라든가 중국을 찾아간 거예요.
지금 소련이라든가 중국의 통일교회 선교사들 가운데 절반이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들이 보고하고 있어요, 뭘 하고 있는지. 그거 알아요? 발바닥과 같이 생겨 가지고 평화대사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축 복을 받은 사람이 지금 야당 여당의 국회의원을 해먹을 수 있어요?
220 가인 아벨의 기준
‘내가 취직한 직장 때문에 문 총재가 열 번 오라고 해도 안 가도 되지!’ 하는데, 퉷!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나라가 다르고, 핏줄이 다릅 니다. 서 있는 곳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평화대사면 평화대사가 속할 수 있는 본연적 자리에 서 있지, 야당 여당이 서로 싸워 가지고 죽자 사자 피를 흘리고 이런 놀음을 하는 세 계와는 관계없습니다. 거기에는 평화가 없어요. 평화가 그래서 없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평화대사! 몸 마음이 싸우나, 하나돼 있나? 이 자식들아, 말해 보라구!
내가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실례되는 말을 했는데, 자식(子息)이라는 것은 ‘아들 자(子)’ 자하고 ‘자유 자(自)’ 자하고 ‘마음 심(心)’ 자 예요. 자유의 마음의 아들이라는 말, 자식이라는 말이 고마운 말입니 다. 도깨비의 자식들을 가지고 자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탕자의 자식 을 자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 자식들아!’ 하는 것은 관계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시정하려니 듣기 싫어도 들어라 이거예요. 보기 싫은 것 보지 말라 이거예 요. 맡기 싫은 것은 맡지 말라, 먹기 싫은 것은 먹지 말라 이거예요. 술 먹고 바람피우는 녀석들은 말이에요, 앞으로 여러분의 할머니가 고 소합니다. 어머니가 고소하고, 고모나 대고모가 고소해요. 그 다음에 여러분의 아내와 아들딸이 고소할 때가 옵니다.
7대 후손으로서 7대조들을, 하늘땅에서 바라보는 그 조상들을 속일 수 있어요? 매일같이 보고 사는데 말이에요. 보고 안 하면 보고 안 한 자체가 어떻게 돼요? 보고 자체의 대상이 되었든가 주체가 되었으면 같이 취급받아요. 법이 그래요. 동료배, 관련자가 있지요. 관련자가 은 폐해 주면 은폐한 죄로서 형무소에 가는 겁니다. 숨길 수 없어요.
문 총재가 그래요. 여러분을 속여먹기 위해서 이거 다 만든 게 아닙니다. 천번 만번 펴게 되면, 아침에 일어나면 다섯 손가락을 중심삼아 가지고 글 있는 데를 딱 짚고 찾아봐요. 여기에 걸리는 것이 있느냐
221
이거예요. 내가 완성하지 않고 사기 쳐 먹기 위한 내용으로 한 것이 있느냐 이거예요. 이 책을 볼 때 이 책의 페이지가 내 스승이 돼 있고, 글자가 재판하는 하나님보다도 더 무서운 글자가 돼 있어요.
그런 문 총재를 중심삼고 “내가 장관 짜박지를 해먹던 몸인데, 우리 마음대로 하고 싶은데 왜 안 만나줘?” 할 수 있어요? 내가 찾아가서 만난 장관이 없습니다. 대통령까지도 그래요. 미국에서 그렇습니다. 미 국 대통령 한 사람을 안 만났어요. 장관들 안 만나요. 분과위원장들은 문전에서 추방해 버렸어요. 나 그렇게 산 사람이에요.
한국에 들어오니까 “문 총재는 떠돌이로 아무것도 아니다. 어디의 형무소를 다니고 세상의 나쁜 보자기를 쓰고 다니는 사람인데, 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하는데,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는데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취급해 보라고요. 알고 보니 이건 하나님도 모르고, 역사 도 모르던 것이 드러나 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밟고 넘어설 수 있 어요? 말해 보라고요.
밟고 넘어설 수 있다면, 내가 당신들보다 더 똑똑한 사람이고 더 많이 아는 사람인데 넘어서지 왜 넘어서지 않고 이 담 너머에 있어요? 성 고개를 넘어서 살 때 저쪽의 고개 밑에 가서 살면 제2의 더 높은 성을 점령하기 위해 더 높은 곳을 향해야 할 텐데, 왜 고개도 못 넘고 있어요? 고개를 못 넘지 않았어요? 고개를 넘었다는 사람은 얘기해 보 라고요, 질문할 테니까.
내가 그래요. 미국 대통령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만날 수 있어요. 부 시 2대를 내가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에요. 그거 알아요? 왕권시대로 돌아가야 돼요. 조지 부시와 더블유(W) 부시, 그 다음에는 3대 왕권 이에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3대 왕을 만들기 위한 책임을 해 나오던
222 가인 아벨의 기준
사람이에요. 미국 대통령들 중에 그런 대통령이 없어요. 왕권시대로 돌아가려면 세상에 있던 왕권보다 더 나을 수 있는, 3대 이상 넘어설 수 있는 가정을 만들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에 물어봐요, 문 총재가 거짓말을 하나!
노 서방(노태우 전 대통령)도 워싱턴타임스를 우습게 알았지만, 워싱턴타임스가 없었으면 벌거벗고 쫓겨나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난 줄 알고 있어요. 다 울타리가 되어서 보호해 주는 거예요. 돌아와서 입을 열어 가지고 문 총재에게 감사할 줄 모르는 패들이에요. 세상천지가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가짜와 진짜는 자기가 설명하지 않아도 다 알아요. 여러분은 자기가 싸움하는 원수가 있을 때 정정당당할 수 있는 것을 모르고 하느냐, 알 고 하느냐? 알고 하는 것은 용서를 못 받습니다. 양심이 알아요. 거짓 말을 알아요. 문 총재의 양심은 하나님에게 반영된 양심을 대신하기 때문에 세밀하고 정밀하게 알아요. 그거 아는 데 있어서 왜 숨기고 사 기 쳐 먹느냐 이거예요. 나 그거 못 합니다.
라스베이거스에 11번까지 갔다 왔어요. 세계의 똥구덩이까지 녹여내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거 알게 되면 하루 저녁에 문 총재가 쫓겨납니 다. 뭘 하러 11번 갔다 와요? 꼭대기부터 검증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말 안 들으면 꿰차 가지고 후려갈길 것이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의 누구누구 정치하는 사람들, 여러분들 중에 계장 한 사람까지 워싱턴타임스의 기록을 보게 되면 다 나와 있습니다. 뭘 해먹었 는지 말이에요. 미국이 나를 무서워해요. 그런 조사기록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예요. 일본이 무서워합니다. 케이 지 비(KGB)가 무서워해요. 문 총재가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의 비밀을 캐고, 섭리사관과 인류역사를 맞춰 가지고 밸런스가 되었어요. 그 가운데 서 가지고 너와 나와 둘이 차이가 없고 같기 때 문에 하나님의 자리에 데려가겠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사람이
223
몰라서 중간에 서 가지고 화해를 붙이겠나? 내 말을 안 들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지구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 성전을 지을 때 여러분이, 통일교회 교인이 한 푼이라도 도왔어요? 여기 앞자리에 있는 사람들 말이에요. 어떻게 이 집을 만들었어요? 문 총재가 도적질을 안 했습니다. 깊은 진리를 알고 보니 거짓말을 가지고 안 통해요. 본심 자체가 ‘내가 뭘 했느냐?’ 이거예요.
예를 들면, 일본 돈으로 23억 엔입니다. 그런 수표를 나한테 헌금하겠다고 했는데, 내가 안 받았어요. 한국 사람을 먹여 살리고, 한국 나 라를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의 돈을 준 다고 해도 안 돌아갑니다. 알겠어요?
내가 사정하게 된다면 하루에도 1억 달러, 2억 달러를 돌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보증한다면, 돈 있는 사람은 자기 지갑 뿐만 아니라 저금통장까지 넘겨주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믿지 않지만, 미국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은 나를 믿어요. 거짓말까지 믿을 수 있는 데, 나 거짓말을 못 합니다. 아는 것을 거짓말해 가지고, 그렇게 거짓 말을 해 가지고 생기는 이익을 무엇에 써먹어요?
이 책,『평화훈경』이『평화신경』으로 되었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됐다고요. 이 책이 하늘나라의 헌법 초안입니다. 하늘나라의 헌 법까지 다 만들어 놓았어요. 삼권분립 이외에 뭘 만드느냐 이거예요. 언론계하고 은행가예요. 세계의 언론계와 은행가만 잡아놓으면 어떻게 돼요? 정치하는 사람들의 생사지권이 거기에 달려 있는 거예요. 내가 그런 힘을 가진 사람이에요.
나를 제일 무서워하지, 언론계와 은행가를 중심삼고. 구라파를 조사하라면 사흘 이내에 구라파를 조사한 보고가 들어옵니다. 알아보라고
224 가인 아벨의 기준
요. 시 아이 에이(CIA)한테 물어봐요. 여기의 국정원에 물어봐요. 문 총재가 그런 내부의 보고를 받을 수 있는 실력이 있느냐 이거예요. 대 통령은 모르지만, 아는 자는 알아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라고요. 하 나님까지도 무서워해요.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책임분담을 미완성했습니다. 문 총재의 도움이 아니면 책임완수를 못 하니까 그래요. 내가 하나님을 해방해야지, 하나님이 문 총재를 해방 못 해요. 왜? 사탄의 비밀은 나만이 아니까, 하나님이 사탄 앞에 숨겨놓은 비밀은 나만이 아니까 말이에요. 사탄을 해방할 수 있는 것도 문 총재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것도 문 총 재입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을 만나봤어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 여러분의 조상들 가운데 그런 사람을 만나봤어요? 예수를 만나봐 가지고, 공자 나 석가를 만나보고 그런 답변을 받아봤어요? 20년 전에 공자, 석가모 니, 마호메트도 내 제자라고 했더니, 호메이니가 자기 성인들 중에 성 인을 제자라고 한 문 총재에게 사형선고를 한다고 했는데, 사형선고를 한 호메이니는 죽어 뻗었지만 나는 지금까지 살아 있어요. 수십 년 전 부터 그런 발표를 했기 때문에 반대받은 거예요.
예수를 믿지 말고 나 따라와라 이거예요. 공자를 믿지 말고 나 따라 와라 이거예요. 마호메트를 믿지 말고 나 따라와라 이거예요. 회회교고 무엇이고, 기독교고 무엇이고 나를 따라와라 이거예요. 안 따라오겠다 고 반대한 것 아니에요? 그러니 차근차근 설득해서 그 교주로부터 지 파까지 굴복시켜 영계에서 땅에 데리고 내려오는 겁니다.
예수한테 기도해 봐요. 여기에 대한 것을 가지고 질문하는 거예요. 자기가 통하거든 기도해 봐요. “이 책 가운데 뺄 것이 있으면 예수님 이 빼 보소!” 하면 뺄 것이 없다 이거예요. 예수가 도와야 할 것이 많 으니까 “내가 못 도우니 네가 도와라!” 한다고요. 그거 다 도깨비의 말 로 들어요. 예수가 가르쳐줘도 안 들어요. 안 들으니까 사고라고요. 예
225
수도 할 수 없거든!
그러니 예수 자신이 그 사실을 알고 그런 보고를 갖고 있어 가지고 처분을 못 하는데, 그 사실을 알아 가지고 처분할 수 있는 왕초 앞에 예수가 어떻겠어요? 예수가 걸리고, 5대 성인이 걸리고, 하나님까지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엄청난 내용이 덮어져 있는 것을 알아요?
평화대사! 평화대사, 손 들어보라고요. 앞으로 여러분 외에는 누구도 오지 말라고요. 내가 평화대사라는 사람들을 정정당당하게 대해 줄 거 예요. 훈련시킬 텐데, 해봐요. 문 총재의 100분의 1도 안 될 텐데, 해 봐요. 못 하는 사람이 평화대사로 될 수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미국 목사 120명, 종교권 1,200명, 평화대사 12,000 명이 190개 국가를 지금도 돌고 있는 걸 알아요? 요전에 한 번 지나 간 사람들, 그거 아니에요. 190개 국가예요.
이번에 연예인들을 모아 가지고 평화대사 증명서를 줬는데, 여당 야당의 국회의원들이…. 당이 책임질 수 없어요. 나라의 책임자인 대통령 이 4년밖에 못 해먹는 거기에 속한 정당이 영원히 치리해서 남아져야 할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봐요? 이제부터 이거 뜯어고 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문 총재가 마음대로 교육할 수 있었으면 벌써 다 뜯어고쳤어요. 기독교를 모아 가지고 교육한 지 오래됐고, 불교를 모아 가지고 교육한 지 오래됐을 거예요. 우리 조상들이 그런 간판을 붙인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중국 역사의 보따리를 짊어지고 다니면서 예언한 예언자들을 검증할 수 있는, 시험할 수 있는 주인들이 우리 조 상들이에요. 나 그런 휘하에서 교육받고 자란 사람입니다.
만 가운데 열만 물어도 모르는 패들이 무슨 뭐 예수 믿으면 천당 가
226 가인 아벨의 기준
고, 자기한테 축복받으면 하늘나라의 문이 열린다고 하는데,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될 것 같으면 똑똑한 레버런 문이 고생을 이렇게 안 합니다. 백과사전에도 없는 말을 지어 가지고 이런 책자를 만든 괴 물이라면 괴물이고, 거물이라면 거물이에요.
하나님도 못 하는 것을 다 해놓은 것인데, 그것을 평가할 수 있는 능력도 없어 가지고 죽으라고 하면 죽을 것 같아요? 나 안 죽어요. 선 생님은 가는데 자면서도 얘기하는 사람이에요. 원수들이 가는 길목에 서 문 총재를 산 채로 잡아 가려고 하는데, 가는 길을 하늘이 인도해 줘요. 곧장 가라는 거예요. 운전하는 운전사에게 얘기해요. “고 투 더 스트레이트(Go to the straight; 곧장 가라)!” “고 투 더 레프트(Go to the left; 왼쪽으로 가라)!” “고 투 더 라이트(Go to the right; 오른쪽 으로 가라)!”라고 입이 말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남미의 원숭이 떼거리가 ‘악’ 소리를 치는 복판에 들어가 지내면서 어떻게 살아남았느냐 이거예요. 수수께끼입니다. 시시한 패들이 와서 시시하게 놀지 말라고요. 이제부터는 발길로 차버린다고요.
오산고보를 만든 조상이 우리 집입니다. 여기 오산고보 출신이 있어요? 있겠구만! 공산주의자나 애국자를 선발할 수 있는 교육을 한 사람 이 우리 할아버지예요. 종조부 문윤국 씨입니다. 40세에 평양신학교를 졸업했는데, 사서삼경을 중심삼고 과거를 보려면 최후에 우리 할아버 지한테 3개월 이상 훈련을 받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나라의 지시 를 받아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한 사람이에요. 예언서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어요.
그런 사람의 손자가 13살까지 됐는데 어때요? 오산고보가 자기가 만든 학교인데도 불구하고 학교에 오지 말라는 거예요. 왜? 왜놈을 닮
227
아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글방에 다니면서 “공자왈, 맹자왈” 한 거예요.『천자문』으로부터 ‘무제시’,『명심보감』과『소학』그리고 사서삼 경을 전부 다 아는 사람입니다.
유교 전통의 총론이 간단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그것 에 대해서 나 3살 때 하늘이 다 가르쳐준 거예요. ‘인’이 뭐예요? ‘인 (仁)’ 자가 두(二) 사람(亻) 아니에요? ‘의’는 뭐예요? ‘사람 인(亻)’
변에 ‘의(義)’를 했는데, ‘의(儀)’ 자는 의례적인 의를 말해요. ‘의(義)’ 자는 양(羊)이 나(我)다 이거예요. 그거 희생을 말하는 거예요. 그런 민족정기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유교사상 가운데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고 했는데, ‘예(禮)’ 자는 뭐예요? ‘보일 시(示)’ 변에 ‘풍년 풍(豊)’ 자입니다. 지는 ‘지혜 지(智)’ 자예요. “인의예지가 뭐예요?” 하고 내가 우리 할아버지한테 물어본 거예요. 내가 8살이나 9살이 되어 가지고 “할아버지는 알아요, 인의예지가 무엇인지? 하늘에서 가르쳐주는데, 이런 소리가 들려왔습 니다.” 하면서 할아버지에게 물어보니까 몰라요. 답변하는데 틀렸어요. “나는 이렇게 알아요.” 한 거예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영계에서 가르쳐주니까 알았지! 그러니 문 총재의 출발기원을 알 거예요. 문 총재는 뭐예요? 타락해서 아담을 쫓아 냈지만 아담의 영은 못 쫓아냈어요. 타락한 핏줄과 관계없는 사람입니 다. 아담 해와의 타락의 핏줄을 받지 않았어요.
내가 태어나기 전에 70세 혹은 80세 된 통하는 사람들이 나를 만나 교육받았다고 내가 어린아이 때 동네에 걷고 있는 나를 붙들고 통곡한 사실들도 다 봤어요. “왜 이렇게 야단이야? 왜 할아버지가 나를 붙들고 이래?” 할 때 “아니다. 내가 50세가 됐을 때 어떤 할아버지가 가르 쳐주었다. 그 양반이 당신인데, 당신이 아기가 되어 있으니 아기를 하 나님같이 모시고 싶은데 어떠냐?” 이거예요. 꿈꾸지 말라고 그랬지! 그
228 가인 아벨의 기준
런 일이 많아요. 그런 걸 믿을 수 있어요? 무슨 일이야 없었겠나? ‘훈민정음!’ 해봐요.「훈민정음!」그거 뭐라고 해석해요? 우리 종조
부가 동양 예언서에 능통한 최고의 권위자입니다. “훈민정음이 뭐예요?” “훈민정음이 훈민정음이지!” 했는데, 그게 뭐냐 하면 바른 소리를 가지고 백성을 가르치는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나는 벌써 어릴 때 알았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거 어떻게 알아요? 할 아버지 할머니에게 물어보니까 어때요? “할아버지, 설명해 봐요.” 해서 설명했는데 틀렸어요.
내가 말할 때, 그때 아마 다섯 살이나 여섯 살쯤 되었을 거예요. “말해 봐라!” “가르쳐주게 된다면 할아버지보다 나은데, 할아버지가 날 모 시겠어요?”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내가 할아버지의 손자인데, 할아버지가 손자한테 선생이라고 해야 되잖아요? 그 런 가법이, 가문이 없잖아요? 그런 천리의 도리가 없잖아요?
그래, 할아버지들 가운데 첫째 할아버지는 이름이 문치국입니다. 나라를 다스려야 돼요. 두 번째는 문신국이에요. 나라를 믿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남을 윤(潤)’ 자, 잉여농산물의 ‘윤’ 자의 문윤국이에요. 셋 째 할아버지가 40대에 신학교를 나와서 목사가 되었어요. 정주군 덕달 면 덕성동입니다. 그때가 왜정 때입니다. 내가 어릴 때인데, 나보다 마 흔 몇 살인가 위예요. 목사가 돼 가지고 훈민정음을 하는 백성은 망하 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건 누구의 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요, 하나님의 고향 땅이 되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 왜 나한테 가르쳐줘요? 우리나 라의 나라님, 세계의 대통령들한테 가르쳐주지 왜 나 같은 아기한테 가르쳐주느냐 이거예요. 그들과는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나한테 가르
229
쳐주는 거예요. 네가 몰라도 커보면 자연히 안다 그거예요.
그 할아버지가 강원도 정선에서 말년에 훈장을 한 거예요. 아마, 그 양반이 법정에서 재판을 받고 나서…. 애국자니까 죽여버릴 수는 없지! 그러니까 집행유예를 중심삼아 가지고, 고향에서 살지 못했어요. 한 달 에 한 번씩 형사들이 찾아와서 조사하는데, 나도 싫어했어요. 그래서 고향을 떠났는데, 20여 년 동안 내가 그 할아버지를 못 봤어요.
저거 이름이 뭐예요?「‘대한지리가’입니다.」‘대한지리가’를 애국자의 사상을 가지고 기록했다고요.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가 돼 가지고 나라 를 사랑하는 사람을 길러야 되는 거예요. ‘저런 애국자의 노래를 지은 사람이 누군지 모르지만, 지난날의 어떤 애국하던 사람이었을 것이다.’ 하면서 그것을 통일교회의 성가에 집어넣었습니다. 지금부터 7년 전, 8년 전의 얘기예요.
그랬는데 작자를 안 것이 지금부터 한 8개월 전인가 돼요. 그게 윤국 할아버지였어요. 이번에 한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 가 윤국 할아버지의 열 가지 시 가운데 다 드러나 있어요. 최남선이니 이 박사니 함태영이 다 친구지. 우리 집에도 다녀간 사람들이에요, 알 고 보니까. 뭐 그런 얘기를 하면 자화자찬이 되겠지만 말이에요. 독립 군이 한 달에 한 번씩은 비밀리에 찾아왔어요. 5도의 모금운동을 하는 총수의 집안이었어요, 알고 보니까.
오산고보 출신으로 주기철 목사니, 영락교회 목사를 한 누구인가?
「한경직입니다.」한 씨가 경직되어 가지고 영영 떨어진 교회가 영락교회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 최고의 챔피언이 되었다가 죽었어 요. 통일교회를 망쳐놓은 것이 영락교회예요. 이런 얘기는 갔으니 하 지! 주기철 목사도 오산고보 출신 아니에요? 영락교회의 한경직도 오 산고보의 출신이라고요. 우리 종조부한테 가르침을 받던 사람들, 제자 들이에요. 얘기를 안 해요.
여기 조선일보의 집안과 누구보다 가까운데, 그 얘기를 내가 안 합
230 가인 아벨의 기준
니다. 그 사돈의 팔촌 비밀까지 내가 아는 사람이라고요. 오산고보 앞을 지나다니면서도 어때요? 내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만들 필요 없어 요. 오산고보에 가서 교장을 발길로 찰 수도 있는 거예요. 내가 오산보 고 출신이니 말이에요.
6월달부터 6개월 동안 오산학교를 다닌 거예요. 거기에 교장선생과 할아버지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15살에 들어간 거예요. 3학년 6월달 이구만!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까지 6개월 동안 공부를 잘했기 때문에 4학년에 올라갈 것을 5학년으로 월반을 한 거예요. 머리가 나 쁘지 않았던 모양이지! 가타카나와 히라가나를 하룻밤에 따룬(외운) 사람입니다.『국어독본』이라는 것이 한 학년에 두 권씩이에요.
들어가니까 닭장에 학새끼와 같더라고요. 15살 난 사람이 10살이나 11살 난 사람들과 친구가 되었으니 기가 차잖아요? 학원에 가니까 다 일본말을 쫄쫄 하는데, 나는 가타카나와 히라가나를 하나도 모르니 발 바닥같이 된 거예요. 사서삼경을 알았지만 말이에요. 공부할 수 있는 머리가 있다고요. 도화는 내가 할 줄 알지!
처음 학교에 가서 도화지에 크레용으로 표제대로 그림을 그린 거예요. 글씨를 쓰는 데도 내가 명필입니다. 글방에서 사서삼경을 통해 가 지고 과거에 급제하겠다는 사람들이 글씨를 쓰는데, 초글씨를 8살 때 부터 써 준 사람이 나라고요. 글씨를 잘 쓰거든! 지금도 그래요. 천지 부모 천주안식권, 저거 척척척 쓰다 보니까 저렇게 된 거예요. 배열도 안 하고 말이에요. 1997년 7월 7일이에요.
(신준님이 들어옴) 이게 손자인데 날 잡으러 왔어요. 7시 딱 됐지? 7시 되면 틀림없이 훈독회가 끝난다고 했는데 말이에요. (사탕을 나눠 주심, 화동회) (황선조, 평화대사 교육에 대해 보고하고 기도)
231
효율이!「예.」가인 아벨의 문제에 대해서 한마디 해줘요. 이번 대회를 하던 모든 내용이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상하⋅전후⋅좌우의 문제 예요. (김효율, 보고)
여러분들이 뜻 가운데 있어서 해결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여러분의 일대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문제가 있지만 뭐예요?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자기가 있고, 자기 아들이 있으면, 4대면 4대 자체가 생활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구별하지만 그 질서가 없어요.
우리 얼굴을 보게 되면, 몇 가지가 있어요? 이마가 있고 하나, 그 다음에 눈이 있습니다. 둘, 셋, 그 다음에 넷이에요. 입은 윗입술과 아 랫입술이 다릅니다. 하나 둘 셋 넷, 입이 넷인데 아래위를 해서 뭐예 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턱이 둘 합해 가지고 하나되어 있지만 다섯 여섯이에요. 그래 가지고 여기까지 가게 됩니다. 여기까지 가면 이 아래는 일곱, 배꼽이 여덟, 아홉, 열이 발바닥이 됩니다.
그러면 그 눈 자체, 코 자체, 입 전체가 하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얼굴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일곱이 하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이 눈은 이쪽으로 볼 수 있고, 저 눈은 저쪽으로 볼 수 있어요. 눈은 올려다볼 수 있고, 코는 내려다볼 수 있고, 입은 벌리면 사방이 돼요. 동서남북으로 달라질 수 있는데, 하나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눈도 하나돼 있고, 코도 하나돼 있고, 입도 하나돼 있고, 귀도 하나 돼 있고, 턱도 하나돼 있으면 어떻게 돼요? 그 얼굴이 가인형이에요, 아벨형이에요? 하나 안 되게 되면 가인이에요. 그러면 눈과 코와 입이 하나 안 됐으면, 셋이 가인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 만들 수 있 는 것, 무엇이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귀가 둘 있는 데, 어떤 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왼쪽이면 가인이고, 오른쪽이면 아벨 이 돼요. 눈도 그래요. 바른쪽과 왼쪽인데 1.2가 다르면 1.2에 가까운 것이 아벨이고, 먼 것이 가인이에요. 전부 다 같지를 않아요. 지그재그
232 가인 아벨의 기준
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도 그렇습니다. 마음도 상부가 있고, 수평인 중부가 있고, 하부가 있어요. 상하관계와 좌우관계도 경계선을 전부 다 두고 있습니다. 눈도 그렇잖아요? 수평으로 보지만 평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부 터 사각형으로 돼 가지고 가운데를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틀어지면 구형 형태가 안 되는 거예요.
완전히 정면적인 면에 있어서 이 금을 중심삼고 90도인데, 사 구 삼 십육(4×9=36)이에요. 360도의 균형이 되는 곳을 중심삼고 봐야만 수 평이 되지, 찌그러지면 달라져요. 물이 흐르게 되면 저쪽으로 흐를 수 도 있고, 이쪽으로 흐를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수평이 되면 수평 된 것, 이것이 구부러지면 문제예요. 구부러지면, 물이 흐르게 되면 전부 다 이 가운데 모이잖아요?
그러니 이 가운데가 두드러질 수 있어 가지고 사방으로 그것이 어때요? 묘하게 높은 자리에 있어 가지고 사방으로 물이 떨어진다고요. 한 방울 떨어지면 사방으로 갈라질 수 있는 그런 중심자리가 벌어지는 거 예요. 그러면 꼭대기에서부터 수평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수직이 엇갈 려 있는데, 수직과 수평이 완전히 이 가운데에서 하나될 수 있어야 할 텐데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수평은, 저변은 넓지만 꼭대기는 높다고 요. 그것이 삼각형이에요.
우리가 산을 보게 된다면, 안정할 수 있는 자리의 삼각형이 되지 않고는 이것이 문제가 됩니다. 이거 이렇게 해서 꼭대기가 한 점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수많은 수평면이 전부 다 거리가 같아야 되는 거 예요. 몇 천 미터가 되는 이걸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 중심을 중심삼 고 뭐예요? 진정히 이 한 점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수평이 되어야 90
233
도 되는 거예요. 제일 작은 것이 여기에 오면 90도의 작은 것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 큰 것은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크니만큼 이렇게 하 나돼야 된다고요. 그래야 두 면이 같을 수 있는 것으로서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균형을 취하지, 조금만 틀려도 찌그러집니다.
그러면 높은 산이 몇 만 미터 되게 되면, 몇 만 미터 꼭대기의 점하고 몇 만 미터 이하의 점이 있어요. 두 거리를 중심삼고 사각형이 되 면, 이 거리와 이 거리의 길이가 같은데, 이것을 갖다 세워놓은 것이나 이것을 갖다 세워놓을 것이나 어때요? 이 둘을 세워놓으면 이 꼭대기 가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안 같으면 곤란한 거예요.
이 공식적인 기준, 나에게 판단기준이 없어 가지고는 가인 아벨의 문제를 구별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예를 들어 말하면 자기가 대중 앞 에 얘기할 때 말이 잘못되었는지 말이 잘되었는지 어때요? 대중이 환 영할 수 있는지 환영하지 않을 수 있는지, 백 퍼센트 환영받을 수 있 는지 50퍼센트 환영받을 수 있는지 어때요? 다릅니다. 그거 가인 아벨 을 어떻게 구별해요?
그렇기 때문에 맨 나중의 문제는 마음의 소리를 들을 줄 알고, 몸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느냐 이거예요. 두 세계의 말을 들을 줄 아느냐 이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답! 여러분은 마음의 소리도 못 듣 고, 몸뚱이의 소리도 못 들어요. 만물세계하고 통할 수 있고, 하늘과도 통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90각도의 가인 아벨이라는 것은 동서남북으로 보나, 상하로 보나 어디나 다 같은 음성으로 듣고 같을 수 있는 모양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 자체를 볼 때 본심과 육심이 있는데, 타락한 사람의 몸뚱이와 달라요. 얼마만큼 다르냐 이거예요. 180도 다르다는 거예요. 이건 이렇게 돼 있는데, 이렇게 서 있어요. 횡적인 것은 90도 되면 수 직으로 갈 수 있지만, 180도 되면 반대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234 가인 아벨의 기준
몸하고 마음하고 싸운다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되어서 하나될 텐데,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여기서는 영원히 하나될 수 없습니다. 교육도 안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것도 이렇게 된 것이 아니라 이 렇게 돼 있지! 바른손과 왼손이 전부 달라져요. 이게 하나돼요. 180 도 돌아가서 본래의 기준이 이래야 할 것인데 이렇게 되었다고요. 그 것이 수평과 더불어 180도 다르게 들어와 가지고 뒤집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데, 오늘날 타락한 인간이 그릇되어서 위치가 180도 달라진 거예요. 이렇게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바른손과 왼손이 이렇게 되어서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한번 이렇게 쥐어봐요. (양손을 깍지 끼심)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간 사람은 손 들어봐요. 솔직히 손 들어봐요.「왼손의 엄지손가락입 니다.」이렇게 해서 바른손이 이렇게 올라가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이 게 비슷비슷합니다. 그러면 가인 아벨을 어떻게 구별할 것이냐?
문제가 그래요.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이 아벨이냐, 바른손이 왼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이 아벨이냐? 내가 지금까지 이런 문 제를 놓고 누구보다 고심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사탄 세계가 안고 서 있는 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하늘은 올라가려 고 하는데, 사탄은 내려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반대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늘은 올라가고, 사탄은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이 누가 되느냐? 올라가는 것이 가인이냐, 내려가는 것이 가인이냐? 내 자신이 증거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손을 보고 알아요. 나는 손을 보고 결정했어요. 바른손의 엄지손가락이 왼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은 주관이 강한 사람입니다. 왜 주관이 강하냐?
235
그러면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은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데,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데 그 사람들은 어떤 것 이냐? 가인이에요, 아벨이에요? 왼손이 위에 올라갔다는 것은 뭐냐 하 면, 무슨 손을 타고 있느냐 하면 바른손을 탔다는 거예요.
그러면 왼손과 바른손인데 아벨이 무엇이냐 하면, 왼손이 받들어 줄 수 있는 자리에 선 자가 아벨이다 그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거꾸로 되어 있어요. 왼손이 올라가요. 왼손이 올라간 사람, 손 들어봐요. 양 심적입니다. 양심적이에요. 그거 연구해 봐요. 양심적이에요. 평화대사 들도 바른손이 올라간 사람은 주관성이 강하고, 개성이 똑똑하다는 거 예요. 침범을 안 받아요. 누구 없어도 자기주장을 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바른손은 영어로 말하면 라이트(right)로 옳다고 했어요. 옳은 것이다 이거예요. 옳은 것하고 왼 것하고 볼 때, 일반 우리 양심세계나 보통 사람들로 보게 될 때 어떤 것이 좋다고 볼 수 있느 냐? 옳은 것이 좋다고 보는 것이다 이거예요. 옳은 것은 왜 좋으냐? 수평에서 옳은 것은 올라가는 거예요. 위로 가기 때문에 좋고, 왼쪽은 어디로 가느냐? 내려가야 할 텐데, 왼손이 올라갔으면 힘이 바른손보 다도 왼손에 가기 때문에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주장만 하면 무한히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무한히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바른손까지도 따라 올라 가요. 왼손이 올라가지만, 바른손도 같이 올라가기 때문에 어떻게 돼요? 둘이 하나된 자리에서 왼손이 올라가기 때문에 맨 나중에는 하늘을 접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목적성사의 달성이 바른손보다도 왼쪽이 먼저 한다는 거예요. 왜? 바른손이 올려주기 때문에 올라간 왼손이 하 늘을 찾아가요. 하늘과 접하는데, 바른손도 거기에 가서 접하기 때문에 현재 출발하던 자리보다도 올라가 있는 것이다! 아시겠어요?「예.」
여러분, ‘가르칠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攵)입니다. ‘교(敎)’가 그래요. 효도하는 무리가 옳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끌어
236 가인 아벨의 기준
올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敎)’라는 것은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攵)를 하나 만든 거예요. 그래, ‘마루 종(宗)’ 자예요. 종교(宗敎)라는 것은 아버지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하늘 천(天)’ 자는 이 렇게 해 가지고 여기서 이랬지만, ‘지아비 부(夫)’ 자는 하늘을 뚫고 올라갑니다. 왜? 하늘땅이 올려주는 거예요. 무한히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가인 아벨의 구별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아시겠어요?「예.」그거 누가 가르쳐준 것이 아니에요. 습관적으로 나는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기준이 돼 있어요. 가르쳐주지 않아도 자 연히 선한 사람들이 울타리가 되어서 받드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 중에서 선생님을 존경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남자들도 양심적인 사람은 존경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오른손이 밀어주면, 전부 다 올라간다는 겁니다. 눈도 그래요. 눈을 도와줄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고요. 1.2가 될 수 있는 것이 밀어줘 야 된다고요. 바른쪽은 언제나 협조해야 된다고요. 옳은 사람들이 협조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왼쪽은 온유겸손해야 돼요. 자기주장이 없 고, 주변의 도움을 받겠다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왼쪽이 바른손을 위에서 받아주는 거예요.
이건 올라가는 겁니다. 수평 위로 올라가요. 왼쪽은 내려가요. 내려 가는 왼손이 올라갔으니 바른쪽보다 언제나 약하니까 밀어 올라가는 거예요. 움직이면 내려가게 되어 있는 것이 움직이면 올라가기 때문 에 그런 기준에 있어서 그런 성격의 사람이 아벨이 될 수 있는 가능 성이 많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들이 알아봐요, 그게 맞나 안 맞 나.
많이 고심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하루에도 내 신세를 지겠다는 사람은 전부 다 올려줘야 돼요. 올려주는데, 한 번만이 아니에요. 일생 동안 따라가면서 나도 따라 올라간다는 거예요. 양심적으로 순응하고
237
복종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올라가면 올라 갈수록 내려가려고 해서 더 깊이 내려간다는 거예요. 자기 상대기준의 자리가 올라가면 더 올라갈 수 있어요. 더 위에 있는 성인들은 그런 종류의 사람들이 되기 쉬운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요. 벌써, 어디에 가게 되면 거기의 공기를 보고 알아요. ‘아, 이 동네가 나쁘구나!’ 알아요. 어디를 가게 되면, 나 는 가는데 뒤로 밀어제끼거든! 벌써 알아요. 나는 바른쪽으로 가고 싶은데 왼쪽으로 가겠다고 해요. 왼쪽 동네에 선한 환경이 있기 때문에 위하지만, 자기가 바른쪽과 대등한 자리를 잡기 때문에 밀어주는 거예 요. 그걸 분별할 줄 아는 사람이 안 돼 가지고는 가인 아벨을 구별하 기 힘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바로잡는 도를 닦아야 돼요. 양심, 본심의 소리를 들어야 된다고요. “야야, 너 잘못 간다!” 그래요.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신비스러운 데 가게 되면, 내가 가는데 “지금 올라간다, 내려 간다, 바른쪽 간다, 왼쪽 간다, 돌고 있다.” 합니다. 선생님 같은 양반 들은 차를 타고 가더라도 자면서 입이 말해요. 곧장 가라 이거예요.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투 더 업(To the up)!” “투 더 다운(To the down)!”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들이 지키고 있더라도 만나지 못해요.
그걸 알아요. 어느 동네에 척 가면, 이 동네가 어떻게 될지를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심을 중심삼고 물어보면 본심이 말해요. “바로 가라!” 한다고요. 바로 가는지, 어떤지를 압니다. 그거 알아요? 모르지! 욕심이 있으면 “내가 위인데 너는 나한테 복종해야지, 나를 모셔야지!”
238 가인 아벨의 기준
할 텐데, 그런 욕심을 누르라는 거예요.
그 원칙을 한번 기억하고 자기 삶이 친구들 가운데 아벨인가, 가인 인가를 구별하면 대번에 압니다. 자기가 수평선을 중심삼고 찌그러지 는지, 안 찌그러지는 안다고요. 그래, 가인 아벨은 양심생활을 하면 할 수록 예민해지기 때문에 있을 자리에 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들은 술 만 먹어도 두드러기가 돋아요. 두드러기가 돋아 가지고 동네에 소문나 는 거예요. 담배만 먹게 되면 눈이 흐려지고, 달무리 모양으로 눈이 검 게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 징조가 빨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갈 길을 알고, 어렸을 때부터 할아버지와 할머니뿐만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도 다 어때요? 손자가 할아버지의 스승 이 돼 있어요. 부모가 자식의 말을 안 들으면, 피해가 많아요. 어렸을 때부터 그런 것을 알지! 가인 아벨이 중요합니다. 자기를 강하게 주 장하는 사람은 제압하겠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가인이 될 수 있어 요.
먼저 좀 알게 된다면 어때요? 박사로 말하면, 동급의 학자라도 그 세계에 있어서 요즘에 유명한 학자가 한 말을 내가 앎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돼요? 그 하나를 안다고 해서 내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그 위 에 있는 하나님을 높여 가면서 모셔야 할 텐데, 하나님을 빼놓고 자기 가 그렇게 하면 되나? 안 되지!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요. 그래서 초청해서 어디 가더라도 구석에 가서 앉아 있어요. 잘 입고 가지 않아요. 노동자의 모양으로, 제3자의 모양으로, 구경하러 온 사람같이 가서 앉는다는 거예요. 그거 모르는 사람을 대할 필요 없는 거예요. 약속했지만, 나는 내 갈 길을 가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나서 좋다고 인사했는데 얘기하려고 하면 없어 집니다. 대접을 받아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알겠어 요?「예.」
239
바른손이 하늘을 대신해서 언제나 정(正)이라는 거예요. ‘바를 정 (正)’ 자가 그렇잖아요? ‘머무를 지(止)’를 뚜껑(一)으로 덮으면 ‘바를 정(正)’ 자입니다. 안 그래요? 써봐요. ‘바를 정’ 자는 ‘머무를 지’를 뚜 껑으로 닫아놓은 거예요. 뚜껑을 제껴버리면 안돼요. 뚜껑을 그냥 닫고 올라가야 돼요. 같이 올라가야 돼요. 그래야 옳은 것인데 뚜껑을 제껴 버리면 안되지! ‘바를 정(正)’ 자가 그렇지요?「예.」스톱이 아니에요. 움직이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보다 수고하라는 거예요.
바른 사람들은 하늘을 돕기 때문에 어때요? 내가 위에 있더라도 밀어서 같은 자리에 동참할 수 있게 주변의 모든 것이 협조한다는 거예 요. 산에 가서 기도할 자리도 모르고 올라갔지만 기도할 자리를 압니다. 좋은 자리를 잡아줘요. 그러니까 가인 아벨은 기도해 가지고 답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잘났다고 해서 뭐예요? 통일교회 문 교주가 얼마나 강한 사람이에요? 누구 말 안 듣는 사람인데, 절대 위에 안 올라갑니다. 맨 밑창 에 간다고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생활하는 데는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까지 세상의 잘났다는 사람보다도 부족한 차림을 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평민과 가깝지! 교만하지 않고, 아는 척하지 않아요.
나중에 다 듣고 나서 한 가지 물어봐요. “당신이 그렇다면 이런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지요?”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으면 ‘고약한 녀석, 자기가 답변할 태도로서 얘기하누만!’ 하는데, 그거 알아요. 그건 뭐 자기를 주장할 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걸 지나가게 되면, 그 사람의 소유권과 그 사람이 남길 수 있는 모든 선한 것은 내 뒤에 줄지어서 따라온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240 가인 아벨의 기준
기성교회의, 종교권의 모든 재산들이 통일교회 문 총재에게 따라옵니다. 그 교주들이 내 제자가 되고 나를 따라오니 그 소속한 모든 소 유권이 따라와야지!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하늘 보좌에 도착할 때 같 이 동참하는 거예요. 따버리질 않아요. 위하고 따라오니까, 데리고 가 니까 복될 수 있는 자리에 동참해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되면 조국 광복에 동참할 수 있는 동역자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평화대사들은 ‘내가 아벨이다.’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평화대사로서 전 세계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들보다 내가 뒤에서 뭐예요? 자 기보다도 앞선 사람들을 살려주겠다고 해야 돼요. 가인을 살려줘야 됩 니다. 내 자리에 동참시키겠다고 해서 같은 자리에 대우받게 하고 다 그래야 된다고요.
영계를 알게 되면, 그런 것은 틀림없이 구별하지요. 대번에 알아요. 그러니까 정성들여야 돼요.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바람피우기 좋아하 는 남자들이 있는데, 그건 조상들의 목을 교수대에 걸어놓는 거예요. 자기가 없어질 때 그 조상들까지 한꺼번에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까 가만히 둬두지 않지! 미리 데려가요. 앞으로 선한 사람들을 많이 데려갑니다.
세계의 대통령이 될 사람,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점점 없어집니다. 몰리고 쫓겨다니던 것이 수평선 지나서 90각도를 넘게 되면, 벌 써 달라져요. 자동적으로 달라져요. 정성을 안 들이더라도 자동적으로 달라집니다. 통일교회는 자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보고생활을 해야 돼 요, 기도가 아니고. 기도라는 것은 빌고 빈다는 것 아니에요? 회개하고 말이에요.
그냥 헤어지려니 뭐하구만! 박귀옥이지?「예.」박 가지?「예.」박 씨 여자들은 출세할 때예요. 너는 어떻게 돼? 왼손이야, 바른손이야?「그 전에는 왼손이 올라갔는데, 오늘은 자꾸 했는데 오른손이 올라갑니
241
다.」천국에 들어와 사니까, 지도해야 되니까 그래! 너, 나와서 노래나 하고 폐하자! 노래를 내가 들었던가? 요전에 들었는데 한 번 더 해요. (박귀옥, ‘봄처녀’ 노래)
자, 나도 이제는 내 갈 길을 가야 되겠다! 오늘이 24일이지?「예.」효율이! 수택리에 내일 가자나, 오늘 가자나?「오늘은 금요일이고, 내 일은 토요일입니다.」내가 어머니한테 25일날 가자고 말했는데…. 26 일날은 폐회날이기 때문에 가서 얘기해 줘야 돼요.『세계경전』이니 뭐가 많구나! (경배) *
(경배) 평화대사들은 몇 명이나 돼, 여자들 가운데?「오늘은 여성연합에서 오고 평화대사들은 따로 올 겁니다.」책을 가져와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이게 제목인데 제2라고 고쳐야 돼요. 제목이 그래 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분봉왕 중심 섭리시대, 인류역사의 발전과정, 환태평양시대의 우리의 사명, 참사랑참가정, 인류의 미래는 환태평양 권의 미래에서, 참부모의 업적, 참부모의 승리적 전통 상속, 교차교체 축복결혼, 조국광복의 주역’이에요. 이 내용을 지금까지 쭉 계속해서 읽고 있기 때문에 이런 남아진 과제 과제에 대한 의식을 잊어버려요.
그러면 오늘 생일이 되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여자들 가운데! 30세 31세, 없어요? 그러면 40세 41세, 나와요.「40세, 41세 나오세 요.」그리고 42 43 44 45 46 47 48 49세, 나오라고요. 이거 1 2 3 4 5 6 7 8 9 10이에요. 책들을 다 가져왔지? 책들을 주라구!
|
|
2009년 4월 26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43
선생님의 이 원고와 차이가 있어요. 다를 거라고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 향’ 이것이 전체의 제목이지만 ‘분봉왕 중심 섭리시대’가 여기에 처음 으로 나온 겁니다. 1부터 10까지 만들어 놨어요.
그 제목이 다 있을 거예요. 제목을 따라 서라고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그 다음에 ‘분봉왕 중심 섭리시대’가 1번이에요. 책에서 ‘분봉왕’을 찾으라구.「이 책은 그게 아닌데요. 저희가 갖고 있는 책은 이 책입니다.」그 거 조그만 책이구만. 이것이 제ⅩⅥ장이에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라고 하면, 한문이 섞여 있기 때문에 읽기가 힘들 거라고요. 1번을 읽을 때 1번 사람이 저기에 나가라고 요. 이 책을 가지고 읽으면 될 거라고요. 여러분이 이 사실을, 지나간 역사의 하나의 지내던 대회시대의 한 때로서 잊어버리면 안되는 거예 요. 이것을 이루는 시대예요. ⅩⅥ장이 이 시대에 대한 장이에요. 이때 의 것이에요, 이게. 그 이하부터 조국광복의 시대예요.
그러면 쭉 나가 서라고요. 하나씩 이제 읽어 나가야 돼요. 읽은 사람이 그 일을 완성하고 읽었느냐 하는 문답을 해야 되겠다고요. 이 자 리에서 이제부터 Ⅰ장에서부터 ⅩⅥ장까지 다시 어떻게 해요? 2013년 1월 13일까지 우리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 국을 중심한 자유세계의 방향’ 이 전체가 끝나는 거예요.
이 일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습니다. 끝난 것으로 내버려두고 있지만 말이에요. 다시 여러분 개개인이 이 일을 책임지고 자기가 얼마만 큼 이루었나 하는 자체를 각자를 중심삼고 선언하는 시간이에요. 알겠어요?「예.」이제 그것을 다시 전체,『천성경』으로부터 전부 다 읽으 면서 자기 매일의 생활과 자기 생애노정의 기록이 섭리사의 역사에 기 록된 내용이 맞아 떨어져야 돼요.
244 조국광복의 주역
오늘이 무슨 날이냐? 4월 26일이 되는 것입니다. 훈숙 씨가 오늘 3시에 공연하는데, 제목이 뭐이던가? 훈숙이가 오늘 발레 하는 데 가서 본다고요. 이 책에 대한 모든 것을 끝내는 거예요. 어제 일본 식구들을 중심삼고 소책자에 대한 것을 전부 다 읽어주고 전반적인 뜻에 대한 것을 선생님이 말씀을 해줬어요.
1차 2차 3차까지 1천2백 명씩의 교육이 끝나는 날이 오늘입니다. 오늘 오전이에요. 이때와 맞춘 거예요. 전부 다 맞춰 가지고 종결을 짓 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것이에요, 여러분.
여러분 평화대사들은 이 일을 실천하는 사실을 책임진 자들이라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뭐냐? 분봉왕이 뭐냐 하면, 타락한 누시엘의 형님 의 자리인 동시에 아버지의 자리예요. 그 때 시대에 천사 세계, 타락시 킨 이 세계를 참부모와 더불어 찾아 가지고 분봉왕을 세우고 하나님의 왕권과 하나님의 왕국을 1월 15일 하루에 맞춰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북의 김정일이 4반세기가 끝나면서 김정은을 책임자로 세운 날과 때가 딱 맞아 떨어졌어요. 그거 지나가는 역사가 아니에요. 역사와 더 불어 그걸 맞춰 가지고 섭리사를 선생님이 책임져 나오는 거예요. 선 생님의 할 일은 다 끝났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대신 되고, 선생님이 이룬 이 나라와 세계를 책임진 축복받은 같은 가정의 일족인데, 아담 가정이 타락하기 이전의 황족권이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황족은 지 상세계의 나라도 있고, 지상세계의 왕궁도 있었다고요.
이건 타락한 세계예요. 이것을 부정시키기 위해서 1월 15일을 중심
245
삼고 만왕의 왕 뭐예요? 수많은 왕들이 거쳐 갔지만 만왕의 왕, 하늘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왕이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시작도 안 돼 있어요, 지금까지. 4년에 한 번씩 바꿔 나가는 놀음을 해나왔다는 거 예요.
만왕의 왕이라는 것은 만국을 중심삼은 대표의 왕인데 한 분이에요. 한 분을 찾아 나오는데, 그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가 되어 뒤집어 박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거짓부모의 왕 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나온 것이 아벨의 섭리시대예요.
아벨 개인적인 섭리시대, 아벨 가정적인 섭리시대 등 8단계 섭리시대를 거치면서 개인권 섭리시대와 가정권 섭리시대를 포함하여 전부 8 단계를 거쳤어요. 전부가 더블(double)이 돼 가지고 사 팔 삼십육 (4×8=36)의 시대를 거쳐 오는 거예요. 그걸 다 몰랐어요.
탕감복귀를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어느 때 넘었느냐? 내가 언제 선생님과 같이 이 고개를 넘었느냐? 그 자체를 모르고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앉아 있어요. 하나님의 딸이 될 수 없고, 참부모의 딸이 될 수 없다고요. 하나님이 다시 만들어 놓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복귀의 탕감역사를 지내고 난 후, 축복받고 난 후에 그 일이 이뤄져야 혈통이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가요. 그 러면 선생님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탕감시키고, 또 참부모로서 탕감시켜 나온 모든 안팎을 다 끝낸다고요.
여러분, 이제 영계의 비밀이 없어요. 다 알아요. 그래서 조그만 소책자에서는 5장으로 돼 있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 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기준에서 이것을 완결
246 조국광복의 주역
짓지 않으면 세계시대가 안 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는 연합국 시대입니다.
연합국 시대는 뭐냐 하면, 독자적인 절대주권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공산주의 절대주권의 시대, 기독교왕국 절대주권의 시대예요. 기 독교왕국은 절대주권의 시대라는 것을 몰라요. 그걸 선생님이 대신하 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 원구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예요. 천주연합이라는 그 대회 가운데 가인 아벨 전체가 들어가는 거예요. 볼을 중심삼 고 원구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예요. 그런 제목으로 전부 표상한 것 입니다.
여러분, 종횡의 종적인 가인 아벨 문제, 횡적인 가인 아벨 문제가 벌어져요. 종적인 가인 아벨은 부자지관계, 그 다음에 횡적인 가인 아 벨은 부부관계, 전후의 가인 아벨 문제는 전후관계예요. 지금까지 유교 사상이 제시한 것이 놀라운 거예요.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를 말하지 만, 부부관계는 여자가 앞섰어요.
왜? 부부가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원래는 상중하인데, 중이 빠졌어요. 가운데가 없어요. 핵이 없어요. ‘중’의 모델, 표상되는 모델이 없다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가 있는 동시에 그 다음에는 뭐예요?
「우중좌입니다.」우중좌, 더블이 돼요. 상중하와 우중좌 그리고 전중 후, 이 셋이 합하니 핵이 되는 거예요. 커지는 겁니다.
상하⋅좌우⋅전후예요. 상과 하를 중심삼고 연결시킨다면, 상하가 지상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은 180도 달라지는 거예요. 여기서 이리 가야 돼요. 여기서 이리 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바로잡아야 돼요.
여러분, 박혁거세라는 것을 알아요? 박혁거세를 백과사전에서 찾아 오라고 해서 쭉 보니까 신라시대를 대표했던 거예요. 서라벌 왕권을 수립해서 6개 촌을 중심삼고 농사꾼을 지도했어요. 그렇게 왕으로 치리해 나왔던 족적이 기록돼 있더라고요. 박혁거세가 박 씨의 조상이라
247
는 거예요.
『삼국유사』에 보면 알에서 나왔다고 해요. 그 역사와 더불어 문 씨의 조상도 알에서 나왔다는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어디에 있느 냐? 그게 어디예요?「남평입니다.」남평이에요. 전라도(全羅道)라고 할 때 ‘라’ 자가 무슨 자예요? 나주를 말해요. 전주와 합한 거예요.
오늘 내가 이걸 몇 번 읽었느냐? 10시 10분 전에 일어났어요. 지금까지 이걸 몇 번을 쓰면서 가리를 잡아놨어요. 그래서 구분을 지어놔 야 돼요. 최후의 제목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조국광복의 주역’이에요. 여기에 조국광복의 주체적인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빠진 것이 없 느냐 이거예요. 이 책을 선생님이 만들고 말씀한 내용인데, 빠진 것이 없어요. 전부 다 빠지지 않았어요.
이게 제일 많은데, 몇 페이지에서부터냐 하면 71페이지부터 87페이지까지예요. ‘주역’을 읽어보면, 다 나와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2008 년 11월 7일 GPF 행사와 더불어 진행된 ILC 개회식 강연문인 ‘하나 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 계의 방향’ 중 ‘조국광복의 주역’부터 훈독하심)
그거 생각하며 몇 번을 읽었어요. 조상들이 나 하나를 믿고 지상에 왔어요. 참부모를 붙들기 위해서 와 가지고, 참부모를 붙들고 “그들도 지상의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지 않으면 나아갈 길이 없어요. 다 들어가 있어요. 빠진 것이 있어요? (훈독 계속)
역사를 두고 본받아 가겠다는 기록인데, 생각했어요? 이거 처음 듣는 말이지요? 선생님은 이럴 적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 나 되느냐?’ 비교할 때 누구예요?
248 조국광복의 주역
선생님의 눈에 나타나는 얼굴은 한 사람도 없어요. 뭐라고 할까? 기가 막힌 사연의 생활을 해왔다는 것을 알아본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 을 허재비로 만드는 패들이에요. 허재비의 눈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렇게 내세워 가지고 진짜 맞춰보라고 하는 거예요. 이 책을 읽기 시작 하는 거예요. 얼마나 모르고 살고, 얼마나 자기 모양대로 그림 그린 역 사적인 생애의 노정이 하늘나라의 이 프로그램과 일치할 수 있는 모양 이 어느 대목에 맞는 것이 있을 것이냐 이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이 그렇게 돼 가고 있다고 읽고 있는 거예요. 꿈이 아닙니다. 이렇게 경고와 질책을 받은 후에 다시 한 번 찾아보라고요. ‘내가 얼마 나 못된 녀석이고, 내가 얼마나 죽어 망해 없어져야 할 존재인가’를 말 이에요. 남아질 존재가 없어요.
그러면서 여기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몰라준다. 훈독회를 왜 이렇게 길게 하나? 우리와 무슨 상관관계가 있어서 선생님이 마음대로 욕 을 퍼부어?’ 하는 거라고요. 못된 건 선생님 아니에요? ‘욕 잘하는 선생님, 흠 집어내기 좋아하는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자기 흠은 어떻고? 자기 흠은 다 숨겨버렸어요. 허재비로 만들어 놨어요. 간판은 내 간판을 전수해 줬는데 전수해 준 간판도, 모양도 공짜 밖에 없어요. 지옥에 불타버려 재밖에 안 남은 이런 판국을 만들어 놓고 뭐 책임을 다했어?
언제부터 전체 섭리의 생축 헌제물을 제물로 바치라고 했는데, 몇 년이에요? 9년, 10년이 돼 와요. 헌제물을 청산했어요? 자기 소유의 3 분의 1을 하늘 것으로 바치라고요. 소생⋅장성⋅완성시대는 하늘 것이기에 하나님이 그걸 붙들고 싸우는 거예요. 그걸 하늘의 소유로 남기 고 바쳐야만 하나님이 찾아오는 걸음을 멈추고, 하나님이 명령을 해서 실체의 천국 건설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속죄의 제물의 물건을 해결하라고 벌써 9년 전, 7년 8년 전부터 했
249
는데, 한 녀석이 어디 있어요? 내 것, 내 집, 내 남편…. 똥개 같은 것, 지옥 가서 없어질 패를 붙들고 어때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얼마나 생 각하고, 밥 한 끼를 안 먹으면서 선생님을 얼마나 생각했어요? 부모를 얼마나 생각했어요? 그걸 깨달아야 돼요. 깨달아야 됩니다.
오늘 깨치지 않으면, 여러분은 여기서 생이별해야 돼요. 다 쫓아내야 되는 거예요. 쫓아낼 수 없는 사연을 갖고 있기에 불가피적으로 ‘네 자리를 찾을 수 있느냐, 없느냐? 대신자를 세워서 있다면 그거 이룰 때까지 기다려주마!’ 하는 거예요. 그것이 3년 8개월, 9개월 후면 지나 갑니다. 얼마 안 남았어요.
이 기간에 빨리 재촉해 가지고 끝을 맞는 날을 만들어야 된다고요. 지금도 3년 반은 넘어요. 이 전체의 섭리를 가는 데 3년 반도 안 걸려 요. 부처끼리 7년 걸려서 가야 할 길이에요. 서두르고 서둘러 가지고 얼마나 선생님이 단축시켜요. 여러분은 단축해야 할 텐데 연장시키는 거예요. 단축시키는 선생님의 생애가 얼마나 고달팠던가를 꿈이나 꿔 봤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내세워 가지고, 이 일을 세워 각성된 자기 자리가 이 책에 어디 있는가를 찾아 가지고 그 기반 위에서 선생님과 같이 자기의 도 라든가 자기 가족이나 일족이든가 대한민국이든가 아시아의 몽골권이든가 지구성 자체에 대한 책임을 해야 한다고요. 황족의 아들딸로서의 책임소행에 손 붙이고 설 자리가 어디에 있는고? 여러분의 고향에도 설 자리가 없어요. 태평양에 가도 설 자리가 없어요. 그렇다고 밑바닥 에도 서 있을 자리가 없어요. 없어요. 공중에도 없어요.
이제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거짓말이 아닌 사실로 인정을 안 할 수 없게 된 것을 인정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답!「해야 됩니다.」
250 조국광복의 주역
눈 뜨고 선생님을 바라볼 수 없는 거예요. 숨을 코를 가지고 쉴 수 없어요. 입을 가지고 뭘 먹겠다고 할 수 없어요.
뭘 주면 손이, 발이, 마음이 도적같이 먼저 덮쳐 가지고 자기 것 만들겠다는 사탄 마귀의 맨 지독한 지옥 불에 타버릴 수밖에 없는 그런 모습으로 살아온 자신을 부정할 수 없잖아요? 선생님은 그거 다 부정 하고 살았어요. 선생님이 16세 이후의 생활은 내 마음대로 살지 않았 어요. 보라구요. (훈독 계속)
오늘 12시, 3시까지 가게 되면 내가 할 일은 다 끝나는 겁니다. 끝나고, 선생님을 잃어버렸으면 어디로 갈 거예요? 이 책을 전수 아직 안 해줬어요. 상속하는 데는 서약이 서 있지 않아요. 자기와 자기 일 족, 문 씨면 문 씨, 286성씨가 대표의 자리에서 서약해야 돼요. 안 돼 있다고요. (훈독 계속)
하늘나라의 영웅이에요. “영웅들이 아니면, 그 누가 찾아 세우겠습니까?” 했는데, 선생님은 홀로 이 길을 걸어왔어요. 하나님으로 볼 때 하 나밖에 없는 영웅이라면 영웅의 왕 될 수 있는 자리, 영웅의 백성, 영 웅의 제도 전부 다 만들 수 있어요.
조상의 모든 것을 대신해 가지고 영웅들이 아니면,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누가 세우겠습니까?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생각해 봤어요? 통일교회의 졸장부도 안 되겠다고 대가리를 젓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의 일족 일족, 여러분 축복가정 가정이 책임지고 이루어 나가야 된다는 소명적 책임이 확실히 들어가 있어요. 그걸 알고 읽은 사람 이 몇 사람이에요? (훈독 계속)
천국과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때려죽여 피흘린 그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몇 천, 몇 억, 수천억의 가정이 달라 붙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문 총재가 먹어서 소화할 수 있어요? 여러 분이 갈라 가지고 대신 소화해 주지 않으면 소화할 길이 없습니다.
251
나는 나대로 우리 가정 몇몇 사람 중에 한 가정을 산중에 데리고 가서 그 사람만 길러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이 아들딸 한 쌍을 길러 가지고 축복해 줄 그것을 끝내면 이 논리를 중심삼고 새로운 족 속 편성의 출발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 일을 선생님이 할 수 있다고 보오, 할 수 없다고 보오?「할 수 있으십니 다.」하고도 남아요. (훈독 계속)
내가 말했으니 안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여기에 발표하는 데 동참을 했느냐, 책임을 가졌느냐? 안 가졌다, 동참 못 했으면 낙제꽝이에 요. 학교하고 천국이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관계없는 패들이라 는 거예요. 낙제꽝은 그 부락과 그 동네 학교에서 알고 있는 어떤 종 도 환영 안 합니다. 그거 알아요? (훈독 계속)
선생님이 선포한 것과 여러분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잠 잘 대로 자고,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선생님이 고생하고 감옥에 갔는지 어디로 갔 는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감옥살이와 같이 살고 더 심각한 생활을 하는데, 한 푼의 돈이라도 보내주고 선생님의 비용을 돕겠다고 자기가 금식을 몇 번이나 했어요? 매를 맞으며 감옥에 몇 번이라도 가겠다는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본 적이 있나? (훈독 계속)
그 자리에 있어 가망의 뜻을 말하는데, 자리도 없는 텅 빈 자리에서 하는 하나님과 선생님의 자리가 얼마나 허황되고 얼마나 비참했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들리는 것을 갖다가 때려부수고 싶은 생각이에 요. 보이는 것을 전부 다 갖다가 담을 쌓고 싶은 생각이라고요. 여러분 이 ‘선생님’이라는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뭘 했어요? 선생님을 허 재비로 만들어 놓은 것 아니에요? (훈독 계속)
그날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썩은 똥냄새 나는 세계는 하늘이 천리
252 조국광복의 주역
만리 도망가고, 천사 세계가 도망갈 수밖에 없는 세계예요. 선생님이 거기 들어와 같이 살아주기를 바라요? 천만의 말씀이에요. 이미, 선생 님은 다 알고 하는 말이에요. (훈독 계속)
피할 수 없어요. 준비 못 하면 탈락하는 거예요. 바로 앞에 흐르는 강물은 하나님의 뜻에 핏물이 될 때는 핏물이 됐고, 흐린 물이 될 때 는 흐린 물이 되어서 나타난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훈독 계속)
했어요? 준비 끝났어요? 아무것도 안 돼 있잖아요? 나밖에 없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테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고향에 갈래요? 자 기 남편을 찾아갈래요? 아들딸을 찾아갈래요? 그 모양 그 꼴이에요. (이후 훈독 마침)
이 책의 이름이 뭐라고요?「『평화신경』입니다.」『평화신경』이에요. 평화라는 것은 하나님의 맹세문, 하나님의 헌법이다 이거예요. 헌 법 조항이에요, 이게.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건 다 내 손으로 불 을 놓아야 돼요. 로마를 네로가 불살라 없애던 거와 딱 같아요. 음란이 되어 가지고 자기가 좋아하겠지만, 그런 자기 자신까지도 불태워야 돼 요. 자기 왕국의 보좌부터 불살라야 돼요. 그걸 남겨 놓고는 안 됩니 다. 선생님의 설 자리까지 불사르고 떠날 준비를 해야 된다는 말이에 요.
선생님의 답은 깨끗하고 틀림없는 답입니다. 답은 간단해요. 억천만 배 회개하고 통곡하면서 가죽이 깎이고, 살이 깎이고, 뼈가 깎이고 골 수까지 나와서 마른 바닥이 되어야 된다고요. 하나님도 마지막 샘물이 없으니 그 죽음터 위에 참부모가 남기고 간 물, 사흘 먹을 것을 남기 고 떠났다고 하면 그것을 잡숫고 참부모의 뒤를 따라와야 한다는 거예 요. 그런 하나님의 신세가 불쌍합니다.
‘참부모님 아이 엘 시(ILC) 개회식 말씀’이에요. 맨 첫 글이 ‘아이 엘 시(ILC), 지 피 에프(GPF)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왕림해 주신….’ 해 가지고 제목과 내용을 맞춘 거예요. 서문도 다 따라서 일치시켜 가
253
지고 썼습니다. (아버님께서 ILC 개회식 강연문을 훈독하심)
그 다음에 여기서 ‘분봉왕 중심 섭리시대’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분봉왕인지 몰라요. 처음으로 설파하는 겁니다. 세례 요한이 이 사명을 했다면 예수도 죽지 않고, 로마도 망하지 않습니다. 그때 끝나는 거예요. 이 시대에 문 총재는 나타날 필요도 없어요. 나를 지금까지 가르쳐 주신 내용을 가지고 실천궁행했기 때문에 완성을 필해서 이 마지막까 지 결론짓는 겁니다. (훈독 계속)
87페이지까지 딱 칠팔절이에요. 이야, 87페이지까지 칠팔절이에요.
8월 7일, 7년 8년, 7, 8년 연결했지요?「예.」그거 연결 안 했으면, 여러분들은 그때 다 쫓겨나는 거예요. 선생님도 없이 다 결정했다가 해 산명령을 했어요. 가다가 벼락이 떨어져 돌아왔어요. 그래서 칠팔 희년 이라는 말이 나온 겁니다.
이것도 다 끝났어요. 요전에 얘기했지요?『세계경전』, 백과사전의 원본이 다 돼 있습니다. 출판을 안 해요. 출판할 필요 없어요. 원판만 하게 되면 조그만 것까지 다 어때요? 창고가 몇 백 개 되더라도 조그 마한 테이프 하나에 다 들어갈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편리한 시대예요. 문 총재가 불쌍하다고 하늘이 그렇게 만들어준 거예요.
언어의 차이를 분별하고 내용을 깨달을 수 있게끔 발음해야
여기에 다 있어요. 빠진 것이 없습니다. 다시 읽어보라고요, 붙들고. 1장에서부터 얼마나 심각한가 말이에요.『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마지막이에요. 그거 한번 읽어보자. (앞서 1번부터 10번까지 선정된 열 명의 대표자가 나와서 순서대로『평화신경』ⅩⅥ장 훈독 시작)
자, 그러면 바꿔요. 둘째 번이 나가 읽어요. 이거 읽었으면 내 것을 대표로 읽어준 마음을 가지고, 다시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읽어서 내 것이 안 되었으면 회개해야 돼요. (훈독 계속)
254 조국광복의 주역
자기가 읽을 것을 미리부터 준비했으면 술술 외우다시피 잘할 텐데, 왜 꾸물꾸물하면서 그래요? 앞으로는 그래요. 앞으로 여기 오는 사람 은 무엇을 낭독할지 몰라요. 일어나 가지고 어디든지 읽으면서 기도해 가지고 ‘어떨 것이다!’ 하고 맞춰 가지고 준비하지 않으면 망신할 거라 고요.
텔레비전에 방송하는 사람들같이 틀림없이 언어의 차이를 확실히 분별하고 내용을 확실히 깨달을 수 있게끔 발음해야 돼요. 띌 때 띄고 높일 때 높여야 돼요.「일본 사람들은 혀의 구조가 그렇게 되어서 그 렇습니다.」그러니까 자꾸 해야지. 한국말을 배우지.「한국말이 잘 안 됩니다.」안 된다는데 천 번 하고, 만 번 하고, 십만 번까지 하면 안 될 게 어디 있어?
사람은 비교해서 발음하고 듣는 소리를 분별할 줄 알고 거기에 조정해 가지고 맞출 줄도 아는 거예요. 영어 같은 것도 선생님이 하게 되 면 굳어 가지고 발음하기 힘들어요. 힘들다고요.「(일본 식구들이) 잘 읽는 편입니다.」그래, 한국말도 저렇게 공개석상에서, 대중 앞에서 감 동될 수 있게 읽어줄 줄 알아야만 돼요. 아나운서 공부가 얼마나 힘든 지 알아요, 발음하기가? 고저, 사방에 맞출 수 있는 표현법을 알면서 숨도 같이 쉬어서는 안돼요. 맞춰 가지고 쉬어야 돼요. 대중강의 같은 것은 그거 틀리면 큰 사고라고요. (훈독 계속)
일본 아줌마야?「예.」일본 아줌마들 발음을 다 시정해야 돼요. 대표적인 발음을 하는 아나운서 출신을 옆에 세워놓고 닦달을 하려고 그 래요. 앞으로는 원고 같은 걸 쓸 필요 없어요. 원고가 너무 많아요. 강 연 같은 걸 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목사가 한 주일 해먹기가 말이에요. 한 주일 동안 아무것도 못 해요.
선생님이 90년 동안 살면서 주일날 설교 안 한 날이 어디 있고, 가서 말씀하지 않은 날이 어디 있어요? 주옥과 같은 말씀이 꽉 차 있는 데, 그것을 자기 마음대로 편성해서 더 힘을 가해 가지고 전해줄 수
255
있는 내용이 되어야 할 텐데 깎아먹고 덜어버린 거라고요. 그거 무슨 말이 그래요?
일본 아줌마들도 발음을 못 하면 안되겠다고요! 한국 나라에서 늙어 죽을 때까지 발음을 잘하지 않으면 일본에 보내지 않을지 몰라요. 아 들딸들도 일본에 안 보내요. 그거 하기가 힘들어요? 똑똑히 해봐요.「예.」(훈독 계속)
자, 나가서 대신 읽어요. 천번 만번 앞으로 문난영이 하는 발음과 같이 똑똑히 끊어 가지고 들어줄 수 있게끔 이런 훈련을 해야 돼요. 밥 먹고 살기가 쉬워요, 통일교회 교인들?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을 잘 해 가지고 술술 나오고 술술 넘어갈 수 있게끔 해야 밥도 술술 넘어가 요.「일본 식구들에게 아무리 연습을 시켜도 잘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혀의 구조가 할 수 없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거 발음해야 돼요. 영어발음도 ‘코네티컷(Connecticut)’이라는 것을 참 하기 힘들어요. ‘코네티컷’을 발음하기 힘든 거예요. 선생님도 혼자 중얼중얼하면서 가만히 말을 들어 가지고, 녹음해 가지고 바른지, 어떤지 검증을 하고 다 그래요. 연습해야 돼요. ‘임포턴트(important)’ 이래야지, 그냥 발음이 안 돼요. 억양을 반대로 뒤집어 가지고 하지 않 으면 안돼요. 그거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유행가같이 나갈 수 있기 위 해서는 천번 만번 되풀이해야 돼요. 힘든 거예요. (이후 문난영, 훈독 계속)
그 말은 뭐냐 하면, 참어머님이 아기에게 젖을 먹이지만, 그 옆에 우는 아기가 있으면 그걸 빼 가지고 먹였던 젖을 우는 아기에게 다시 물려 가지고 자기 아들딸이 빨아 먹는 것보다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 게끔 가르쳐줘야 돼요. 그래야 참어머니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의 뜻이 개재되어 있다는 것을 다 몰라요. 그래, 효자가 어떻다는 그 아래의 내용도 마찬가지 뜻이라고요. 약했기 때문에 그걸 잘 모르는 거예요. (이후 훈독 마침)
256 조국광복의 주역
여러분이 읽을 수 있는 것을 대신 읽어준 데 대해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 하나님과 통해 가지고 하나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하나된다는 기준을 모르면 안된다는 것이 여러분이 살아야 할 생활의 무대, 오늘의 현실, 대한민국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거리가 멀어요? 까마득한 거예요.
선생님은 어려운 고비 고비를 가려 가지고 넘어왔어요. 그걸 상속받아야 된다고요. 알아야지,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요? 잠이 와요? 뭐 좋 은 꿈을 꿔요? 해봐요. 먹고 자고!「먹고 자고!」가고 오고!「가고 오 고!」좋고 나쁜 것!「좋고 나쁜 것!」누구를 위해서?「누구를 위해 서?」먹고 자는 것을 누구를 위해서, 가고 오는 것은 누구를 위해서, 좋고 나쁜 것은 누구를 위해서예요? 답이 확실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하나님을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자녀들을 위해서예요. 자기 나라와 세계를 갖다 접붙여 주기 위해 수고하고 있다는 거예 요. 그렇게 살고 계시는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 앞에 복을 빌고 의지하 고 살겠다는 사람들이 제멋대로 다 해요. 그러면서 하나님의 뜻이 이 뤄지지 않는다고 한다고요.
내용도 몰라 가지고 꿈같은 소원을 갖고 행동한다고 해서 그 행동이 어떻게 하나님과 직결되어 나와 더불어 결과의 결실이 내 것이 되겠느 냐 이거예요. 그 문제는 지극히 심각한 문제예요. 그게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장난이 아니에요. 죽어서라도 해야 할 결정적인 사건을 놓고 결정적인 하루를 갖지 못하고 사는 자신을 탄식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 고, 거기에 꿈이 있다고 놀고 춤을 춰요?
좋고 좋게 살아야 되는 세상인 줄 알고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이런 무리들이 정착할 수 있는 평화의 본고향은 어디냐? 미지예요, 미
257
지. 그걸 알아야 된다고요. 이 모든 책들을 선생님은 가리는데, 어디든지 자기가 모르는 것을 했으면 거짓말이 되는 거예요.『세계경전』도 다시 읽어봐야 되겠다고요. 뺀 데가 많아요.
이것은 1226페이지예요, 글씨도 잔데. 얼마나 이게 빽빽해요? 이건 참 간단하지? 읽으면 몇 분 걸려? 한 40분이면 읽지?「예, 그렇습니 다.」저 사람은 40분이면 읽어요.
이야! 40분에 읽은 내용에 하늘땅의 비밀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런 보화의 책이 어디 있어요? 내가 다 엮어 가지고 편성해 놨지만, 내 자 신도 보면서 신기로워요. 신기루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잖아요? 라스베 이거스의 미라지(Mirage)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신비스러운 것, 베네 시안(Venetian)이라는 것이 23조 원을 들여서 기록적으로 만든 거예 요. 그 수수께끼를 풀어야 돼요.
선생님이 열 한 번까지, 열 세 번까지 갔다 오는 날에는 세상이 큰일 날 거라고요. 문 총재를 몰라보는 사람은 밥도 못 먹고, 살 수 없는 때가 올지 몰라요. 그렇게 무목적 한 무용지물건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가. 알겠어요?「예.」여기 몇 사람이 이렇게 나와 있나? 열 사람인데, 이게 몇 명이야?「22명인데요, 40세부터 쭉 부르셔 가지고요….」백 세, 천 세가 되더라도 이걸 모르면 안돼요.
하나님한테 물어보면, 하나님은 다 압니다. 문 총재에게 물어보더라도 그래요. 세계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핍박받는 초점에 서 가지고 반 문하는 모든 것을 다 밀어치우고 반대로 밀어제낄 수 있는 놀음을 하 기 위해 얼마나 싸움을 했겠나 생각해 보라고요.
얼굴은 같은 모양의 한국 사람이지만, 그 배후의 곡절의 길이라는 것은 천태만상의 역사가 다 얽매이고 흘러져 갔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 요. 파란만장한 역사시대에 놀랄 만한 역사도 있고, 누구든지 무서워서 넘을 수 없는 고개도 많아요. 그걸 다 거쳐 왔어요. 그런 것을 여러분 앞에 보여주면, 뭐 냄새만 맡아도 도망갈 텐데 영계에 가서 그걸 다
258 조국광복의 주역
거쳐야 됩니다.
땅에서 사는 동안에 3분의 1을, 영계에 가서 거칠 것의 3분의 1을 거쳐놔야 저나라에서 혼자 탐색하면서 가고 싶은 데 마음대로 갈 때 거기는 반드시 자기를 기다리는 선인들이 준비되어 있다는 거예요, 천 사들이.
일본 아줌마들은 손 들어봐라.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일본 아줌마들이 뭘 하러 여기에 시집왔어요?
*뭘 하러 한국에 시집을 왔느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해요? 그 동기가 무엇이냐? 선생님한테 끌려왔어요, 불려왔어요? 여러분이 원해 서 왔어요, 끌려왔어요? 어느 쪽이에요? 선생님이 강제로 끌고 온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요. 여러분들 자신이 원해서 왔으면 고맙게 생각해 야 돼요.
선생님의 실적이 대단하다고요. 하나님도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을 모시고 훈련받은 결과가 어때요? 여러분 자신들이 갈 수 있는 길에 자신감을 가졌어요? 자기 자신을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어요, 어때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거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 고요. 말은 간단하지만, 그 가치관이라고 하는 것은 우주보다 더 방대 한 거예요. 여러분을 영광의 주인으로 모시고 싶어하는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고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오늘 폐하려면 노래라도 한번 해야 돼요. 노래를 안 하면, 이 집이 울어요. 구멍이 뻥뻥 뚫어져 바람이 씽씽 들어오는데, 노래해야 ‘휘 이익!’ 하고 구멍이 막혀요. 노래가 필요해요. 무슨 노래 해볼까? 허양! 허양, 왔나?「여성연합이라서 안 왔습니다.」‘울산아리랑’을 누가 할 줄 아나? 요전에 누가 잘하던가?
259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고향을 떠나 가지고 그리워하고 돌아가기 위해 찾으면서 방황하는 노래입니다, 그게. 울산, 울상아리랑이에요. 자, 해봐요. (화동회)
(아버님께서 직접 사탕을 던져주심) 맛있게 먹으면서…. 말씀의 밥을 잘 먹고, 거기에 잘 따라서 복이 있는 여러분이 되라고요. 그래서 동네방네에 복을 나눠주는 어머니 아버지들이 되어 주시옵소서, 아주! 「아주!」좋다!「좋다!」날아가는 거예요. (경배) *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소로카바가 한번 쭉 세계를 돎으로써 유명해지는 거예요. 이번에 와서 상당히 유명해지는 거예요. 갑자기 계획도 없는데 우리 자체가 했다는 사실은 사진이라든가 실적을 가지고 부정을 못 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알려졌기 때문에 세계 에 영향 있는 팀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교섭할 수 있고, 한번 만났으면 그 연관관계가 있는 구라파 여러 나라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할 수 있 다고요. 그것이 1차 2차 하게 되면 상당한 인정을 받기 때문에 몇 해 이내에 세계 수준의 클럽들과 자연히 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요. 그런 것도 세월을 따라 하려면, 그 세월이 맞지 않아요.
오늘 훈독회를 어디 하나? 여기에 매일 할 것을 미리 알려야 돼요. 내일 어디 어디 한다는 것을 알고, 여기 들어오면 들어오기 전부터 130명이면 130명 중에서 다섯 명이면 다섯 명을 뽑아 가지고 읽게 하 는 거예요. 자기들이 훈련 안 되면 대중 앞에 망신당하는 거예요.
|
|
2009년 4월 27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61
오늘 어디 하나? Ⅷ장 하자.「『평화신경』제Ⅷ장입니다.」중요한 거예요, Ⅷ장과 Ⅸ장! ⅠⅡ Ⅲ Ⅳ Ⅴ Ⅵ Ⅶ까지는 한국에 대한 것이지 만, 그 이후는 세계의 탕감노정을 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 평화대사들은 탕감이라는 것을 모르잖아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모르잖아요?
통일교회가『세계경전』도 만든 거예요. 수십 년 걸렸어요,『세계경 전』을 만드는 데. 반대하는 사람들, 모르고 반대하는 사람은 코를 다 꿰어놔야 돼요. 문화세계를 우리가 혁명해야 되겠기 때문에『세계경전』을 만든 거예요.
효율이!「예.」이 책(『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에 대한 개요만 한 번 얘기하라구. 이 모든 전부의 핵을 정해 가지고 최종적으로 정착해 야 할 내용으로,『천성경』전체의 가르친 내용을 빼 가지고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사람이 읽으면 40분이면 읽어요. 빨리 읽으면 말이 에요. 이 책이 나온 다음에 내가 하루에 1시간 반씩 쭉 해서 세 번 읽 었는데 역사를 알고, 우주를 알고, 종교를 알기 위해서는 읽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없어서는 안될 책입니다. 그걸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몰라요.
1장서부터 5장에 대한 해설을 읽으니까 전부가 얼마나 동떨어져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일치점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같이 느 낄 수 있는 세계가 될 때는 싸움이라든지 전쟁이 있을 수 없습니다. 평화의 근본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영향이 문화사에 어떤 핵으로서 움직이고, 어떤 방향으로서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요.
동서사방에 산이 있으면 사방을 중심삼고 초점에서 보게 되면, 사방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그 흐름의 맥을 따라서 어떻게 돼요? 비가 오면, 산의 형태나 지형에 따라서 흐름이 달라지는 거예요. 또 홍수가
262 참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골짜기
나면 그 흐름에 따라서도 변경되어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한꺼번에 된 것이 아니에요.
수천 년 혹은 수만 년 연결되어 있는 이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산이 어떻고, 골짜기가 어떻고, 산맥이 어떻고, 흐름은 어디로 갔다가 어떻 게 되었다는 아는 거예요. 순환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근본과 목적에 있어 왔다가 돌아가면서 발전한다는 원칙을 발견하는 거예요. 그것 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그러면 신은 어떤 신이냐? 고착된 한 자리에 정착한 신일 수 없다는 거예요. 인류문화사를 지도하는 데는 신과 더불어, 문화사와 더불어, 섭리사와 더불어 나중에는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만날 때 인간이 자기가 그릇되었던 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거기다 맞출 수 없습니 다. 하늘땅의 거리가 몇 천만 리 떨어진 것을 맞출 수 없어요.
어떤 누가 개인적인 지식을 가지고는 1대에서 안 되는 거예요. 1대를 중심삼고 몇 대 걸려도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는 역사 적 시원으로부터 가려 가지고 나와서 연결시켜 놓아야 돼요. 수만 년 역사를 거쳐 왔지만, 흐름이 맥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어 나온다고요. 물줄기가 흐르더라도 맨 처음에 좁은 도랑에서 시작해 가지고 강으로 흘러가고 큰 태평양에 흘러가는 거예요.
압록강이면 압록강, 대동강이면 대동강, 한강이면 한강의 물줄기가 달라요. 다르지만,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가는 방향의 귀결은 마찬 가지예요. 태평양은 지금 현재 하와이 코나 섬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안다면 얼마나 중간에서 허덕이는 사람이 많고, 중간에 소모될 수 있는 역사가 많으냐 이거예요.
그렇게 거리가 멀게 갈라져 가지고 가는 목적은 귀결되어 있는데 미치지 못하고, 따라온 문화 세계에서 갈래갈래로 싸워 나왔어요. 인 류역사의 색다른 국가 형태 형태가 얼마나 천만 가지 차이가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해요? 그건 싸움이 아니면 안된다는 거예요. 전쟁이 아
263
니면 해결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에 전쟁의 필요성도 인정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백에서부터 열이 되고, 열에서부터 나중에는 다섯이 되고, 다섯에서부터 셋이 되는 거예요. 셋만 되면 꼭대기를 알아요. 꼭대 기에 올라와 보니까 ‘아하, 이런 꼭대기니까 동서사방에서 문화의 귀결이 이렇게 된다.’ 이래 가지고 총평하는 결과가 같을 수 있는 그 기점 을, 목적점을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냥 혼자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알 아요? 그거 누가 다리를 만들어 주느냐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라는 말에 뜻이 있어요, 통일교회. 통일(統一)이라는 것이 뭐예요? ‘실 사(糸)’ 변이 들어가는 ‘거느릴 통(統)’ 자 가 되는 거예요. 연결되는 것 아니에요? 통일! 통일에서부터 화합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하려면 실(糸)하고 완전(充)하게 갖다 연결시켜야 돼요. 글자가 그래요.
신앙(信仰)이라고 하게 된다면 ‘사람 인(亻)’ 변에 말씀(言)이거든요. 두 컨셉(concept; 개념)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이 영원히 화합되어야만, 우리들이 사용하는 언어에서 주어면 주어의 말이 성립 되는 거예요. 말이 얼마나 많아요? 6천 가지 이상의 말이 지금 있는 데, 그것이 어떻게 하나돼요?
문화의 흐름이 6천 갈래 이상으로 가는 목적도, 줄기도 다르고 동기도 다른 거예요. 이건 인류는 전쟁으로써 죽이고 살리다가 망한다는 거예요. 막을 도리가 없습니다. 평화의 개념이 있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지금 보더라도 몇 천 년, 몇 만 년, 몇 십만 년 지나왔 는지 모르지만 싸워요, 하나돼 있어요?「싸웁니다.」싸워요.
그렇게 싸우는 근본을 해결 못 해 가지고 평화라는 말, 화합이라는 말, 통일이라는 말은 꿈이에요. 미친 말이에요. 얼마나 막연한 대과제 를 남긴 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264 참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골짜기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를 나면서 알았어요. 나면서 알았다고요. 말 이 공중에서 들려와요. 세상 사람의 말도 사방에서 들려와요. 한국 사 람의 말도 이북하고 이남이 달라요. 동서남북이 달라요. 13도가 갈래 갈래 다르다고요. 평안도면 평안도도 평안남북도가 돼서 13도가 되는 데 팔도강산이에요. 13도에서 어떻게 여덟으로 갔느냐?
여덟을 가지고 안돼요. 하나로 가야 돼요. 그 하나 가운데 평화라든가 역사의 흐름이 어떻게 집약되느냐? 그 주인이 없어 가지고는 집약 할 수 없고, 본체를 몰라 가지고는 영원히 집약할 수 없습니다. 얼마나 큰 문제예요?
일상생활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지금 살고 있지만, 여기 한국 땅에 산다고 전라도면 전라도에 사는 사람이 전체를 대표했어요? 제주도가 어떻게 전체를 대표해요? 백두산이면 백두산 천지를 중심삼고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이 뻗어 나가는데, 그 근원이 세계의 강의 근원이냐 이 거예요. 강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아이들은 몰라요. 동네방네 물줄기를 따라 개울가에 고기가 있고, 개구리가 있고, 없는 짐승이 없이 다 있는데 말이에요. 물줄기가 가는 집이 어디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백두산이 생긴 근원이 뭐예요? 백두 산을 왜 백두산이라고 그래요? 왜 백두(白頭)라고 했어요? 백두산이 하나만이에요? 거기에 백두산 천지는 또 뭐예요?
백두산에 대해서 바다를 대표하는 한라산이 있는데, 한라산은 또 뭐 예요? 거기는 왜 백록담이라고 했어요? ‘녹’이 무슨 ‘녹’ 자예요? 사슴 (鹿)이라는 거예요. 압록강의 ‘압(鴨)’은 오리, 기러기라는 말이에요. 백록담, 압록강! 새들은 같은 물을 따라 가지고 같은 길을 따라다니는 데 새들이 가는 길은 ‘녹’ 자가 필요하구만, 압록강이 있구만! 백두산
265
이 있구만!
산 높은 데는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만년설이 있어요. 백두산! 언제나 흰 머리를 가진 산이에요. 모르는 사람들은 그 하얀 백두산 산봉우 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요. 이야, 백두산 천지(天池)는 또 뭐예요? 물이 어디서 나왔어요? 하나는 눈이 되어 가지고 백두산을 덮고 있는 데, 그 가운데는 샘물인지 무슨 물인지 모르지만 천지가 있어 가지고 푸르러요.
아침에는 안개가 올라오고, 구름이 생겨나요. 그래 가지고 사방 팔도강산으로 가는 거예요. 그 구름은 뭘 하는 거예요? 구름의 고향이 어디예요? 물이에요. 눈의 고향이 물이에요. 물은 흘러가서 푸르게 하 는데 하늘에서 떨어지는 거예요. 이야, 겨울이 되면 눈이 내려요. 눈과 비가 어디로 오는 거예요? 이야, 물이 눈이 되어 내린다! 얼마나 그거 혁명적인 발견이에요? 그거 하나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다는 사람이 동네에 많다면 하나를 주장하는 사람은 몰려 가지고 모둠매를 맞으니 도망가 숨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말을 한 사람은 역사적으로 피 흘리고 매장되고 없어져 나온 사실도 있는 거라고요. 이거 누가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이거 어디서 생겨난 거예요? 근본문제에 돌아가잖아요?
누가 만들었느냐? 원인이 무엇이냐? 원인이 있으면 원인과 결과는 연결되어야 되는데,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전부 다 엑스(⨉)가 되어 있 어요.
오(O)가 많소, 엑스(X)가 많소? 여러분의 양심으로 볼 때 화합해 가지고 옳다고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요, 엑스가 많아요? 전부 엑스 아 니에요? 눈하고 코하고 어떻게 엑스가 화합하고, 오관이 구멍으로 보
266 참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골짜기
면 일곱 개인데 일곱 개가 어떻게 연결 관계를 지어 하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보는 데도 들어야 볼 수 있고, 봐도 보고 말 것이 아니라 냄새를 맡아야 되고, 냄새를 맡더라도 먹어봐야 되고, 먹어봐도 또 손으로 만져봐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의식이라는 문제 가 얼마나 간단해요? 인식이라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 문제예요? 근본 을 누가 해결해줄 거예요?
신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잖아요? 물이 먼저예요, 신이 먼저예요? 모릅니다. 그런 세계에 있어서 문화사의 발달이 어떻게 돼야 되고, 그 흐름이 어떻게 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인류역사의 방향이 하나의 목적 으로 아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왜? 큰 산을 중심하고 줄기를 보면, 물줄기는 대양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지구의 75퍼센트를 커버하고 있는 것이 물이에요. 물이 왜 흘러요? 여러분, 태평양에 흑조(黑潮)가 있는 것을 알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 흑조에도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 몰라요. 4천5백 마일에서 6천5백 마일에 해당하는 흑조라는 것이 있어서 태평양을 돕니다. 흑조라는 말 을 모르지요. 그건 물줄기 가운데 맨 깊은 데서 빠른 시일 내에 물이 흐르는 목적의 세계를 연결시켜야 돼요.
언덕바지는 높고 낮으니 빠른 시일 내에 물은 한 곳에 모이기 때문에 지구성도 덮어버리고, 세계의 섬나라는 나중에는 하나밖에 없게 되 고 섬도 안 보이겠구만! 그런 컨셉을 가지고 생각한다면,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자기의 정착하는 그 자리가 뭐예요? 수수께끼예요. 꿈같은 자리입니다.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이야, 내 자신이 내 마음대로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요즘에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데, 대통령이면 다냐 이거예 요. 대통령이라는 이름을 누가 갖다 붙였느냐 이거예요. 대통령(大統領)이 뭐예요? 크게 지도할 수 있는 자리 잡은 사람 아니에요? 어떻게
267
크게 자리를 잡아요? 태어날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났는데, 어떻게 그 래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아버지는 또 뭐예요? 아버지예요, 아바지예요?「아버지입니다.」서울말은 아버지라고 하나, 아바지라고 하나?「아 버지입니다.」아버지라고 하나, 아부지라고 하나? 아부지는 뭐예요? 자 식들이 아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부지다! 아버지가 옳아요, 아 바지가 옳아요, 아부지가 옳아요?
효자가 도대체 무슨 효자예요? 아버지한테 아부하면서 모든 걸 가르쳐 달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부해야 돼요. 그래서 평안도 말로 아 부지라고 그래요. 아버지도 아니에요. 아부지예요. 아바지도 아니에요. 아부한다는 아부지예요.
평안도 말이 전라도하고 달라요. ‘벌일 라(羅)’ 자는 ‘넉 사(四)’ 아래에 ‘실 사(糸)’와 ‘새 추(隹)’를 했습니다. 이 사방(囗)은 우주를 말 하고, ‘둘(儿)’ 한 것은 부모를 말할 수 있어요. 대우주예요. ‘넉 사 (四)’ 자가 그래요. 둘이 있어야 돼요. 하나 가지고, 혼자 가지고 서지 못해요. 둘 가지고 서는데, 둘 가지고도 서기 힘듭니다. 서려면 셋부터 기둥을 중심삼고 좌우로 설 수 있고, 또 셋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상이 돼요? 하늘땅이 뭐냐? 하늘(天)은 ‘두 이(二)’ 하고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을 말했어요. ‘인(仁)’은 뭐예요?
‘인(亻)’ 변에 ‘두 이(二)’, 두 사람을 말했어요. 인은 무엇이고, 천은 뭐예요? ‘하늘 천(天)’ 위를 뚫고 올라간 것이 ‘지아비 부(夫)’예요. 그 거 왜 그래요? 그거 누가 뚫고 올라가라고 했어요?
그러니 시원이 문제예요. 근본의 시작, 시작한 근본이 문제예요. 어
268 참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골짜기
떤 것이 먼저냐? 눈이 먼저 생겨났어요, 코가 먼저 생겨났어요, 입이 먼저 생겨났어요? 평화대사님들! 입을 보면 ‘아, 나밖에 없다. 나는 눈 몰라, 코 몰라! 내가 제일이다.’ 그래요. 시원이 어떻게 되느냐? 사람이 뭐냐?
사람과 사랑이 다른 게 뭐냐? 사람은 어디서 태어났느냐? 사람에서 태어났는데, 사람은 무엇에서 태어났느냐? 사랑에서 태어났다! 왜? ‘사 람’에서 귀퉁이를 따버려 가지고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좋으냐? 어떤 것이 좋아요? 이야, 그러면 인간 세상에 있어서 사람보다 편리한 것이 사랑이냐? 사랑은 이렇게 해도 되고 이렇게 해도 돌아오지만, 사방은 그거 안 됩니다. 이 방향에 일치 안 되면 움직이지 못합니다. 이야, 사 람보다도 나은 것이 사랑이네!
여기 귀 앞에 무엇이 제일 가깝게 있어요? 듣기를 먼저 들어요, 보기를 먼저 봐요? 눈이 먼저 봐요, 듣는 게 먼저예요? 답, 대사님들! 그 것도 생각하지 못한 사람이 대사가 무슨 대사예요? 크게(大) ‘죽을 사 (死)’, 그게 대사예요. 큰(大) 역사(史)도 대사예요. 대사님들, 대사 좋 아하지요? 특정적인 대사라는 것이 뭘 하는 패예요? 쌍말로 하면 중매 브로커 하는 사람들이에요. 둘을 갖다가 합하게 하는 거예요.
둘이 왜 있어요? 눈도 왜 둘이 돼 있어요, 하나면 되지? 아, 가운데 크게 했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그거 의심해 봤어요? 왜 숨을 쉬어 요? 보이지 않는데, 매일같이 코라는 것은 쉴 새 없이 공식적인 호흡 을 해요. 뭘 먹어요? (숨을 들이쉬심) 들어가요. 들어갔다 나와요. 들 어갔다 나와도 같은 것이 들어갔다 나오면 편할 텐데, 들어갈 때는 좋 고 나올 때는 어때요? 들어갈 때는 크고 후, 하고 나올 때는 작아요. 컸다 작았다 하는 것이 숨이에요. 한번 해봐요. ‘후…!’ 할 때 눈을 감
269
아요, 떠요? 다 쪼그라들어요.
선생님이 그런 운동을 많이 했어요. 호흡을 깊이 해야 돼요. 오줌이 나가게까지 숨을 들이마셔야 되고, 오줌이 나가 없는 것을 짤 때까지 쪼그라트려 짜버려야 돼요. 그런 숨 쉬는 사람이 오래 산다는 거예요. 심호흡운동을 알아요? 눈에 살눈썹(속눈썹)이 있어요. “재수 없어! 여 기도 있는데, 여기 뭘 하러 붙어 있어? 이 녀석아!” 할 수 있다고요.
아, 위에 큰 형님이 진을 치고 있는데 그 앞에 나불나불한다고요. 1 초 동안에도 깜빡깜빡하고 떨어지지 않고 붙어서 뭘 하려고 그래요? 이야! 참기도 잘 참아요. 어떻게 벼랑 끝에 딱 붙어 가지고 그러냐 이 거예요. “넌 뭘 하려고 그래? 살눈썹이 뭐야? 왜 있어?” 그거 알아보 면, 이 공기에는 먼지가 있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먼지가 있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거 자기가 혼자 발견해 야 돼요. 나 혼자 다 발견했어요. 그게 뭐예요?
우리 윤국 할아버지는 오산고보를 만든 사람입니다. 명문지가문이에요. 여름에 벼락이 치고 소나기가 내릴 때에는 우리 집에 이상한 손님 들이 들락날락해요. 비가 5분만 와도 걸어간 발자국이 없어져야 돼요. 할아버지들도 “뜰에 있는 발자국에 물이 고여 있으면 전부 다 씻어버 려라!” 한 거예요. 왜 그래요? 물이 있는데, 그걸 왜 씻어버리라고 그 래요? 자연은 물이 고이는 것을 좋아하는데, 왜 우리 집 할아버지는 “물 고인 발자국이 있으면 없애버려라!” 그러느냐는 거예요.
나 어렸을 때부터 “저 할아버지, 미친 할아버지야! 우리 할아버지에게 저 할아버지에 대해 물어봐야 되겠다.” 했는데 몰라요. 철들었어도, 열 살쯤 되어서도 왜 그러냐고 물으면 대답 안 해줘요. 독립군 얘기를 왜정 때 하겠어요? 독립군이 왔다는 얘기를 하겠어요? 비밀결사대들이 상해 임시정부에 직통하면서 모금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우리 집이 중 심부처예요. 그러니 어렸을 때부터 그거 다 알지요.
왜 이상한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할아버지들이 그러느냐? 삼형제
270 참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골짜기
의 할아버지들인데 말이에요, 할아버지에게 귓속말로 했어요. 내가 손 자니 무릎에 앉힌 거예요. 소학교에 가기 전까지는 옆에 앉아 있어도 모르니까 말을 했어요. 점점 그러다가 ‘야, 우리 할아버지가 이상하다. 우리 아버지도 이상하고, 우리 엄마도 그거 다 동조하는데 나를 빼 놓 고 그러느냐? 나를 모르게 가려놓고 뭘 한다.’ 이거예요.
아랫방에 앉아 있으면 “야, 너는 윗방에 올라가 있어!” 하는 거예요. 윗방에 가면, 또 누나들이 “사내 녀석이 여기 있으면 안돼. 저 마구간 에 올라가라!” 하는 거예요. 마구간 근처에 도깨비집이라고, 사당간이 라고 해 가지고 조상들을 모시는 제단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제일 무 서운 데 올라가라는데, 누가 올라가려고 그래요? 이렇게 자란 환경, 이 거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할아버지들도 무서워하고, 나를 다 무서워 하는데 나도 내 마음대로 못 하누만!
그러니 눈감고, 귀 감고, 숨도 안 쉬고 이렇게 한번 살아보자 이거예요. 보지 않고, 듣지 않고 관계없이 살아보자! 1분만 지나더라도 내 가 눈을 안 뜨면 안되고, 코로 숨 안 쉬면 안되고, 안 들으면 안되는 거예요. 손이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움직이지 않으면 안되는데, 그걸 누가 주관해요? 그런 생각을 어렸을 때부터 한 거예요.
또 공중에서 소리가 들려와요. 정음훈민이다! 그게 공중에서 들려요. 들려와요. 세 살 아기에게 “정음훈민이다.”라고 말하는 거예요. 정음훈 민이 뭐예요?「세종대왕의 ‘훈민정음’입니다.」그래, 태정태세문단세의 세종대왕이에요. 이야, 정음훈민이다! 세종이 왜 대왕이에요?
그거 할아버지한테 물은 거예요. “정음훈민이 뭐야?” “네가 그걸 어떻게 알아?” “내 귀에 들려요.” “네 할아버지에게 물어보면 알 것이다. 물어봐라!” 하는데 몰라요. 공중에서는 알 거라고 물어보라고 하는데
271
몰라요. 그건 누가 알아야 돼요? 그런 말을 들은 사람은 난데, 내가 먼저 들었으니 모르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심각한지 생각해 보라고요. 아이 때인데 말이에요.
우리 효진이도 그래요. 내가 3시에 기도할 때는 3시만 되면 “아버지, 이상해요.” “왜?” “3시만 되면 공중에서 오케스트라 이상의 노래가 들 려오는데, 나 그 노래를 들으면 춤춰요.” 한 거예요. 이렇게 엎드려서 기도하면서 “하나님 아버지…!” 했는데, 자기도 모르게 네 다리를 펴고 뒹굴면서 춤을 춰요. 춤 안 출 수 없어요. 춤춰도 된다고 하는 거예요. 기도하는데, 무릎을 꿇고 고요한 가운데서 무얼 찾기를 바라는데 그 곡조에 맞춰서 다리도 움직이고 다 움직이라는 거예요.
아이들이 우는 것도 다 운동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나올 때 얼마나 숨이 찼으면 ‘으앙!’ 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출발이에요. 숨을 내쉬 었다가 어떻게 들이쉬느냐? 땅에 하나되어 붙어 가지고 꼼짝못할 수 있는, 그런 힘이 없을 만큼 다 내쉬었는데 어떻게 숨을 들이쉬느냐 이 거예요. 하늘은 우리 같은 사람을 그렇게 교육시켰어요. 어떻게 숨을 들이쉬느냐?
거룩하다는데, 거룩이 뭐예요? 제일 거룩한 것이 인간에게 무엇이에요? 내 몸뚱이가, 하나님이 있다든가 주인이 있다면 제일 좋아하는 것 이 뭐예요? 우리 엄마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여자들! 아기가 ‘응아!’ 하면 “뭘 낳았나 봐라!” 이래요. “납작이야, 볼록이야?” 하 는 거예요. 볼록인지 납작인지 왜 구별해요?
여자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예요? 깜빡이면 한 번 깜빡하면 되지 왜 깜빡깜빡 이래요? 하나 했으면 하나 셋 다섯 일곱…. 이러면 되잖 아요? 높은 말이 있으면 낮은 말이 왜 있고, 고저가 왜 필요하고, 넓고 좁은 것이 왜 필요하고 다 그러냐 이거예요.
크고 작은 것이 필요해요. 길고 짧은 것이 필요해요. 길다고 그것이 가치 있고, 작다고 무가치한 것이 아니에요. 어떤 게 귀해요? 억만 미
272 참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골짜기
터가 필요해요, 1센티미터가 필요해요? 어떤 게 더 필요해요? 대사님들! “대사, 이 자식들아!” 이러면 싫지? 자식(子息)이라는 말이 뭐예 요? ‘식(息)’ 자는 ‘스스로 자(自)’ 자에 마음(心)이에요. 자유스러운 마음이에요. 그리고 아들이에요.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 아들이 자식 이라고요.
내적인 인연, 복합적인 종횡의 인연을 해 가지고 하나의 의사를 발표하는 것이 말이에요. 타는 말하고 곡식을 되는 말, 그리고 내 말이 어떻게 달라요? 말을 할 때는 뛰는 말을 생각해야 돼요. 말이라고 할 때는 곡식을 재는 ‘한 되, 두 되, 닷 되….’ 하는 말이 있어요. 많아요. 또 말도 큰 말, 작은 말, 노래 말이 다 달라요. 그거 어떤 게 표준이에 요? 어떤 게 모델이에요? 그 모델의 표상, 표시할 수 있는 모양의 근 본이 뭐예요?
사람이라고 하게 되면, 사람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뭐예요? 답변해 봐요, 평화대사! 박사님도 많겠구만. 박사예요, 박살이에요? 살아서 박 사가 되었으니 박사님인데 살고 있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죽어 있으 니 박살님이 되는 거예요. 박살이 좋아요, 박생이 좋아요, 박사가 좋아 요? ‘죽을 사(死)’ 자를 붙여 놓은 거예요. ‘살’ 자도 죽은 거예요.
여기에 ‘천국을 여는 길’이라고 했더랬어요.『천국을 여는 문』이에요. 길은 많지만, 문은 어떠냐? 대사들이 가는 문은 둘이 아닙니다. 하 나밖에 없어요. 대사가 뭘 하는 거예요? 브로커예요. 브로커를 알아요? 브로커는 영어로 하면 파괴시키는 놈이다, 그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브로커를 좋아해요? 위에 가서 마음 맞추고, 아래에도 마음 맞추니까 아부하는 패예요. 좋게 만들겠다고 자기주장은 없이 붙었다 떨어졌 다 해요. 저쪽을 크게 했다가 이쪽이 떨어져 나오면 이쪽을 크게 하는
273
거예요. 작아졌다 커졌다 하면서 자기 이속을 보자는 중간 야로(野郞; 놈) 패가 있어요.
문 교주라는데, 교주의 ‘교(敎)’ 자가 무슨 ‘교’ 자예요? ‘글월 문 (文)’ 변에 ‘효도 효(孝)’를 갖다 붙인 것이 ‘교(敎)’ 자다. 나는 그러
는데, 왜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攵)’를 갖다 붙였어요? 쓸 때 아버지를 먼저 써요? 왼쪽을 먼저 써요, 바른쪽을 먼저 써요?「왼쪽입니 다.」위를 먼저 써요, 아래를 먼저 써요?「위입니다.」남자가 위예요, 여자가 위예요? 남자가 바른쪽이에요, 여자가 바른쪽이에요? 어떤 거 예요?
대사님! 대사는 왼쪽에 가라면 싫어합니다. 왜 싫어해요? 그런 원칙을 누가 정했어요? 레프트(left)라고 하게 되면 다운(down)이라고요. 레프트 업(left up)이 없습니다. 라이트(right)라고 할 때는 업(up)이 에요. 그거 누가 정했어요? 말 자체가 레프트 다운(left down), 라이트 업(right up)이라고 하는 거예요.
수평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운데 금이 그어져 있어야 돼요. 그 런 무엇이 있어야 돼요. 없으면 큰일 납니다. 영원히 올라갔다 내려갈 때 표준이 없기 때문에 비교의 분별이 안 됩니다. 좋고 나쁜 말이 안 나와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뭐예요? ‘먹고 자고!’ 해봐요.「먹 고 자고!」
나 싫어! 싫다고 안 하면 어떻게 돼요? 안 하면 천국 나라에 가 살지, 지옥 가 살지! 두 세계에 주거하는 거예요. 이야, 한국말은 답까지 했어요. 먹고 자기 전에 안 먹고 안 자면 죽어요. 두 세계의 주거, 천 상의 주거가 있고 지상의 주거가 있다는 거예요. 죽어! 먹고 자는데, 왜 ‘죽어!’라는 말을 갖다 써요? ‘주거’ 하게 되면 사는 집을 말하잖아 요? 동의어가 한데 들러붙어 가지고 왜 혼란을 주느냐?
얼굴에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아들딸 몇 사람을 갖고 싶어요? 사형제가 좋아요, 오형제가 좋아요?「오형제입니다.」이형제가 좋아요,
274 참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골짜기
삼형제가 좋아요?「삼형제가 좋습니다.」아들딸 오형제가 좋아요, 아들 딸 둘이 좋아요? 아들딸 둘이면, 셋이 없어요. 셋이 없으면, 영원히 여 자 남자 둘밖에 없어요.
아들딸을 갖고 싶으면 몇을 가질래요? 본심이 뭐라고 그래요? 둘은 싫어! 왜? 둘 다 있어요. 다 있다고요. 다 되는데, 둘 가진다는 것은 바보예요. 오른쪽으로 보고, 왼쪽으로 보고, 보고 보라고 해서 바보다 이거예요.
이야! 연관관계를 중심삼고 한국어가 돼 있어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그거 누가 그렇게 지었어요? 내가 한번 그 노래를 읊었 는데 훌륭한 노래입니다. 선생님이 기도를 할 때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뿐만 아니라 갸냐댜랴, 거너더러, 겨녀뎌려, 고노도로…. 그 거 한 줄이면, 기도 중에 못 할 발음이 없는 기도를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뭐 문 총재하고 나하고 다를 게 뭐 있어? 하루에 세 끼 밥 먹고 숨 쉬는 것도 같다. 눈도 깜빡깜빡하는 것은 마찬가지고, 다른 게 없지!’ 하는 거예요. 뭐가 달라요? 다 같아요. ‘먹고 자고!’ 해봐요.
「먹고 자고!」가고 오고!「가고 오고!」좋고 나쁜 것!「좋고 나쁜 것!」
나를 중심삼고 그것이 가당할 수 있게끔 영원히 계속하는 사람은 무얼 바라요? 먹고 자야지요? 자고 먹지, 왜 먹고 자고예요? 그래, 왜 말 을 먹고 잔다고 그래요? 자고 먹지 말이에요. 어떤 게 좋아요? 먹겠다 는 것은 살아 있는 거예요. 자겠다는 것은 뻗는 겁니다. 쉬는 거예요. 이야, 말도 대가리와 꽁지를 가려가면서 한다고요. ‘자고 먹고’ 하지 않고, 한국말에서는 ‘먹고 자고’ 해요. 그거 왜 그래요? 대가리와 꽁지 를 알기 때문에 그래요.
275
먼저가 좋아요, 나중이 좋아요?「먼저가 좋습니다.」대사님들! 먼저가 좋아요, 나중이 좋아요? 평화대사들이 모이는 데 왜 빠지려고 해 요? ‘문 총재가 오라는 것은 싫어! 매일 술 먹으러 가고, 연애하러 가 고, 놀러가는 것은 문 총재에게 백 번 가는 것보다도 낫다.’고 생각해 요. 그거 누가 정해요? 여러분 평화대사를 문 총재가 “와라!” 하는데 “난 안 간다!” 하면 안된다고요.
문 총재가 여기 오게 된다면, 자기들이 좋아하는 얘기는 하나도 안 하고 제일 자기 좋아하는 얘기만 해요. 왜 그래야 돼요? 밤이 좋아요, 낮이 좋아요? 낮이 좋으니까, 밤은 싫어하니까, 한 시라도 어두워지는 것이 싫으니까 말을 빨리 하고 길게 해요. 왜 그렇게 오래 해요? 문제 아니에요?
앉으면 뭐 7시간 8시간 하고, 어떤 때는 훈독회를 3시까지 하고 끝나요. 출근은 어떻게 하고, 밥은 어떻게 먹어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쁜 것을 다 늴리리동동 잘라버리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마 음대로 할 수 있으면, 밥도 안 먹고 살 수 있어요? 마음대로 못 하잖 아요? 먹고 자고 하는 공식적 과정을 따라가야 돼요.
보라구요. 여기에 이렇게 천정궁을 만들어 놓았는데, 여러분이 들어 와 보면 대단한 거예요. 뭘 하려고 만들었어요? 춤추려고 만들었어요? 보기 좋은 어머니의 얼굴을 만나기 위해서 만들었어요? 뭘 하기 위해 서 만들었어요? 세상 사람이 다 좋아하고 웃고 노래하고 춤추기 위해 서 만들었어요. 그러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최후의 종착점을 만들 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아까 말했지만, ‘정음훈민’ 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나라를 세우고. 나는 어렸을 때부터 알았습니 다. ‘정음훈민’ 하는 사람,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그 나라가 어디 있어요? 우리 할아버지한테 물어보니까 “4대 세종대왕을 말하누만!” 그래요.
276 참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골짜기
왜 세종이에요? 세상에 마루 되는 대왕입니다. 무엇 때문에 그 이름을 붙였어요? ‘정음훈민’을 가르쳤기 때문에 붙인 거예요. ‘정음’이 어 디 있어요? 그 첫 번의 소리를 들어 가지고 가르쳐주는 것이 어디 있 어요? 맨 처음에 소리를 누가 들었을 거예요? 우리 조상이라고 말해 요, 이들도. 우리 조상! 같은 뿌리입니다.
그러면 그 뿌리가 있었고, 그 다음에는 상대가 있었으니 거기에 뭘 하느냐? 통해야 돼요. ‘통(通)’ 자는 이렇게 해 가지고 삼각형을 거꾸 로 해놓은 거예요. 여기에 ‘쓸 용(用)’ 자를 했어요. 거꾸로 해서 쓴다. 거꾸로 쓰면서 가는 것이 통하는 것이다. 그렇잖아요? ‘능(能)’ 자는 삼각형에 ‘달 월(月)’을 하고, 여기는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열었 어요. 바른쪽으로 열었어요. 갇힌 것이 없습니다.
‘용 용(龍)’ 자를 보면 ‘설 립(立)’ 아래 ‘달 월(月)’을 하고 ‘몸 기 (己)’ 위에 하나님을 해놓고, 나 위에 하나님을 갖다 놓고 세 아들을 갖다 붙인 거예요. 그것이 ‘용(龍)’ 자입니다. 이 꽁지는 무한히 크는 것이다. 나는 그런 그림을 어려서부터 그렸어요. 왜? 그렇게 그리래요. “네 이름이 ‘용’ 자 아니야? 용이 뭐야? 설명해 봐! 그래야 내가 너를 알지!” 하고 물어요. 내 마음이 물어보는 거예요. 용이 도대체 뭐야? 지금의 문선명이 아닙니다. 그때는 문용명이에요.
그런 역사를 전부 다 알아야 된다고요. 여기 하나도 모르고 새빨간 간판을 가지고 거짓말쟁이가 와서 하얀 간판의 주인이 되겠다고 하면 돼요? 그러려면 칠색을 잡아먹어야 돼요.
‘나케무아!’ 해봐요.「나케무아!」거꾸로 하면 뭐예요?「아무케나!」문 총재는 나케무아, 아무케나 생각해라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지금 까지 삽니다. ‘나라 국(國)’ 자에 ‘혹(或)’ 자를 왜 갖다 넣었어요? 누
277
가 갖다 넣었어요? 결정적이 아니잖아요! 아무케나 생각해라 이거예요.
아무케나, 나케무아! 아는 사람은 아무케나 하면 미치광이 취급을 하니까 반대로 쓴 것이 나케무아라는 거예요. 아무케나, 나를 캐서 무 아의 지경에 들어가라! 불교의 가르침도 그래요. 공산주의 숙청도 맞 아요. 기도시간에 정숙도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요란스럽고 옳 지 않더라도 문 총재는 나케무아를 생각해요. 나를 캐서 없어질 자리 에 가면, 만사가 다 있다. 그런 말이 나옵니다. 모를 것이 없이 만사 해결한다.
나케, 나를 캐 가지고 무아의 경지에서 살자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가 더 커요. 수많은 행성과 항성을 중심삼고 꽉 차 있는 이 대우 주가 말이에요, 공중에 떠 있어요. 210억 광년이라는 이런 거리권 내 에 모든 것이 공중에 떠 있어요. 그게 하나님의 것이든 내 것이든 무 슨 상관이 있느냐? 아무케나 생각해라, 아무케나! 나케무아!
내 것이라고 해도 하나님은 가만히 있어요. 하나님이 감독을 하라고 하거든! “응, 그래라!” 해요. 할 수 있으면 해보라는 거예요. 그래, 아 무케나! 나케무아,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나를 캐 가지고 무아의 경 지에 가게 되면, 하나님도 없는 세계에 있는 분이기 때문에 어때요? 있는 세계를 대해 확실하니까 정정당당해요. 아버지가 정정당당하니 나도 정정당당하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아들로서 정정당당하고, 어머니 의 딸로서 정정당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는 거예요.
그것이 안정된 자리에서 휴식할 수 있는 안식처, 안식권이에요. ‘권’ 자는 ‘둘레 권(圈)’ 자예요. 둘레가 커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여기는 사랑이니 뭐니 인간관계가 없습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은 주체와 대상의 인연이 연결 안 된 글자입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둘레 가 운데 있어요. 1997년 7월 7일 7시 7분 7초, 저걸 쓴 거예요.
금년 표어가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명사가 안 생겼습니다, 아직까
278 참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골짜기
지. 천지부모, 천지가 어떻게 부모가 되나? 천주(天宙), 하늘집이 어떻게 안식하나? 주인이 없어요. 천지에도 뭐냐? ‘천지인’ 했다면 유교사 상이 세계를 통일하는 거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 원래의 가는 길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늘이 일상 움직이는 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주체 대상의 관계로 엮어 놨는 데, 쌍이 되지 않아요.
부자유친(父子有親)이에요? 부부유별(夫婦有別)이에요? 근본이 틀렸어요. 사랑의 개념이 없습니다. 관계의 개념은 있을지 몰라도 말이에 요. 내 개체 개체가 좋아할 수 있는 인연이 없다고요. ‘천지’에 사람이 없으면 뭘 해요? ‘천지인’을 빼면, 다 어떻게 돼요? 천지인 가운데 사 람은 둘이 합한 거예요. 이렇게 엑스가 하나 없어진 거예요. 엑스가 저 편에 없으니 이거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가려면 저 너 머 갈 수 없기 때문에 ‘사람 인(人)’ 자를 이렇게 싸고도는 겁니다.
크게 되니까, 대우주가 몇 곱이 들어갈 수 있게 크게 되니까 나의 몇 단계 밖에서 들어왔다 나갔다 하지만, 나는 고요한 바다 가운데서 돌고 있는 거예요. 바다도 그래요. 30미터 들어가게 되면 고요한 바다 입니다. 그거 알아요? 오늘『천성경』에 대한 내용인데…. 내가 여기 고칠 것이 많아요. ‘몇 페이지, 몇 페이지가 바로 고칠 것이다.’ 하는 소리가 들려와요.
놀음놀이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놀음놀이는 놀음놀이인데 진짜 놀음을 하고 있어요. 가짜가 아니에요. 아무케나가 아니에요. 나 케무아가 아니에요. 확실해요.
그래, ‘나라 국(國)’을 약어로 쓰게 되면 ‘임금 왕(王)’ 자에 점(丶) 을 친 ‘구슬 옥(玉)’ 자를 갖다 박아놨어요. 나도 요즘에 ‘나라 국’을
279
쓸 때는 절대 여기에 ‘혹(或)’ 자를 안 씁니다. 싫어요. ‘왕’ 자를 갖다 써놓고는 점만 찍으면 되는데, 여기에 또 하나 쳐야 돼요. 큰 둘레(囗) 가운데 ‘구슬 옥(玉)’을 갖다놨어요. 그래야 약자가 되는 거예요, 약.
약이라는 것은 간단한 단위를 말하는 거예요. 약의 자리가 단위 아니에요? 간단한 단위가 옥(玉)이에요. 그래, 둘레 가운데 왜 옥이냐? ‘왕’ 자, 사람을 갖다 넣지 왜 옥을 넣은 거예요? 왕은 변하더라도 옥 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 둘레는 변하지 않습니다. ‘국(国)’ 자 가 그렇다고요. 인연이라는 ‘인(因)’ 자는 둘레 가운데 큰 사람이에요. 큰 사람을 누가 써넣었어요, 내가 안 했는데? 두었으면, 내가 할 것인 데 누가 정했어요?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 눈이 먼저예요, 코가 먼저예요, 입이 먼저예요, 귀가 먼저예요, 이마가 먼저예요, 머리카락이 먼저예요, 손톱이 먼저예요, 발톱이 먼저 예요? 만물은 입을 맞추게 되면 근본과 맞추려고 그래요. 만물을 먹어 야 삽니다. 사람은 호랑이 고기도 약으로 씁니다. 뼈도 그래요. 그거 알아요? 아랫도리가 부실할 때는 호랑이 뼈를 구워먹으면 돼요. 물을 짜먹으면 돼요. 약재가 그렇게 돼 있어요.
세상에 제일 타고 넘기를 잘 타고 넘는 것이 뭐예요? 바다의 고기 중에 잘 타고 넘는 고기가 뭐예요? 돌고래도 잘 타고 넘지요? 돌고래 보다 잘 타고 넘는 고기를 몰라요? 무슨 고기인가? 숭어! 숭어라는 것 의 ‘숭’은 ‘높을 숭(崇)’ 자입니다. 숭배라는 거예요. 남대문을 무슨 문 이라고 그러나?「숭례문입니다.」
남대문은 하나입니다. 남대문 가운데 남대문 남문, 남대문 북문, 남대문 동문, 남대문 서문이 없습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중앙에 갖다 세운 거예요. 문을 상징하는 거예요. 모든 문의 종합적인 하나의 표시체니 누구든지 이 문을 통하고 싶은 거예요. 정정당당한 백성이면 정 문을 통해야 돼요. 남대문을 통해 들어와야지 동문도 안 되고, 서문도 안 되고, 북문도 안 되는 거예요. 자하문도 있지요? 동대문, 서대문,
280 참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골짜기
남대문, 북문이 다 있는데 남대문은 중앙의 문이 되는 거예요. 남대문이 뭐냐? 숭례문(崇禮門), 존경할 수 있는 문을 거쳐 들어가
가지고 중앙문을 통하는 거예요. 왕을 갖다 모시고 문을 열고 들어가는 마지막 중앙문을 말하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문을 대신해서 백 문 이 있더라도 백 문 대신 중앙문이 남대문입니다.
‘천지인’ 하게 되면, 천지의 중심이 뭐냐 이거예요. 나라님이 계시는 궁전의 문이 숭례문이에요. 예를 갖추고 높일 수 있는 문으로 들어가 서 왕을 만난다는 것 아니에요? 천지의 주인인 천지인이 없어요. 유교 사상은 그렇기 때문에 인격적인 신을 몰라요. 자연존재 형태의 기준을 맞추려고 했지만, 그것도 맞지 않아요. 인격적인 신을 모릅니다. 기독 교는 부자지관계를 말했어요. 부부관계를 말하고, 가정을 말했어요.
그래, 천지인(天地人)이라고 하게 된다면…. ‘지아비 부(夫)’ 자가 뭐냐? ‘하늘 천(天)’ 위에 뚫고 올라가는 것이 ‘부(夫)’ 자입니다. 지아비 가 있다는 거예요. 왜 지아비가 하늘 위에 뚫고 올라가요? 표상문자, 그 이상 훌륭한 문자가 없어요. 한문을 뜯어 고치겠어요?
천지현황, ‘이끼 언(焉), 이끼 재(哉), 온 호(乎), 이끼 야(也)’예요. 천지이치가 다 들어갔습니다. 사서삼경(四書三經)을 공부하려면『천자 문』, 그 다음에 ‘무제시’를 해야 돼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그거 ‘무제시’에 있는 말이에요. 인심은 순간순간 변해요. 인심은 조석으로 변하지만, 산색은 예나 지금이나 같다는 거예요. 푸른 춘하추 동 사계절은 천년만년 같이 돌아가지만, 인심은 변해요. 천년만년 변치 않는 그런 자연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변해서 되겠어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사주팔자를 볼 때는 ‘자(子)’가 천귀(天
281
貴)예요?「예.」그 다음에 뭐예요?「액(厄)입니다.」그 다음에는 권파 (權破), 그 다음에 뭐예요?「천간(天奸) 천문(天文) 천복(天福)…. 그 렇습니다.」
그거 누가 다 그렇게 갖다 붙였어요? 무엇을 위해서예요? 사람 하나 찾고 발견하기 위해서예요. 서양에서는 일년도 정하지 못했지만, 구력 에서는 천년사가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달과 지구성을 중심삼고, 인 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주의 역사를 엮어놓은 것이 천 년에 한 초도 틀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허황된 말을 믿을 수 있어요?
그래, 1년에 1초씩만 궤도가 달라져도 몇 백 년 사이가 벌어지는 겁니다. 다 없어지는 겁니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숨 쉬는 방법하고 수천만 대 후손들이 숨 쉬는 방법이 같겠어요, 다르겠어요?「같습니다.」그러면 눈이 눈이에요? 이 눈이 눈을 좋아해요? 물을 좋아해요, 눈을 좋아해요? 눈이 뭘 좋아해요?
눈이 생각할 때 ‘눈은 이름이 같아서 싫어하지만 물은 좋아해!’ 한다고요. 그래서 누선이 있어요. 왜 깜빡깜빡해요? 쉴 새 없이 몇 억만 번 눈을 깜빡깜빡하는데, 깨어 있는 한은 일하는 거예요. 몸뚱이 중에 제 일 많이 일하는 것이 심장이 ‘뚝뚝뚝…!’ 하는 것하고, 눈이 깜빡깜빡하 는 거예요.
눈 깜빡깜빡하는 것이 빨라요, 심장이 빨라요? 요즘에는 통계에 의한 결과를 말하지 않으면 안돼요. 전체를 비교해 가지고 단위, 한 가지 의 표준에 가까울 수 있는 내용이 모델이 되는 거예요. 모델을 알아 요? 표상이 되는 거예요.『세계경전』은 세계의 가는 길의 모델을 만 들자는 거예요. 표상이 되는 길을 만들자는 거예요.
사람도 사는 표상적인 모델이 어떻게 되느냐? 그거 뭐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미터법이라든가 피트법이라든가 12진법, 10진법 같은 것 말이에요. 그것은 천지가 변해도 변하지 않아요. 그게 변하게 되면, 인 간의 질서적인 모든 것이 거꾸로 돼버리고 말아요. 그러니 허황되게
282 참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골짜기
말할 수 없는 그 자리에 살면서 안심해 가지고 ‘내가 제일이다.’ 하는 거예요. 다 제일이 된다는 사람이 모였잖아요? 평화대사! 평화를 소개 해 주는 브로커라는 거예요. 브로커가 돼 있어요?
왜 통일교회 문 총재를 좋아 안 해요? 문 총재를 좋아해요?「예.」좋아하긴 뭘 좋아해요? 지금까지 문 총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요. 하나도 없어요. 할 수 없으니 여기 와 앉았지요. 나에 대해서 좋아하는 사람, 감화 받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한국 사람, 동양 사람은 나 모르 는 사람이 없는데 나를 욕하지 않은 사람이 없더라 이거예요.
그거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 지극히 못난 사람이에요. 못났다고 해도 여기 다 와 있어요. 간판이 무슨 대사예요? 대사를 좋 아하지요? 크게 죽는 것이 대사입니다. 큰 역사를 품고 크게 죽는, 매 맞아 죽는 것이 대사예요. 내가 매 맞아 죽을 자리에서 얼마나 고생했 는지 몰라요. 대사의 왕이에요. 평화대사의 왕초가 문 총재 아니에요? 얼마나 죽을 뻔한지 몰라요. 감옥을 얼마나 다녔어요?
여러분은 그거 싫다고 해서 문 총재를 욕하지 않고 빨리 죽지 않느냐, 빨리 없어지지 않느냐고 생각 안 한 사람이 없지 않지 않지 않느 냐 이거예요. 세 번 하면 옳은 것으로 돌아갑니다. 초부득삼(初不得三) 이에요. 그래, 복귀라는 말이에요. 그런 말을 들으면 한국말은 영어도 못 따라갈 말이고, 일본말도 못 따라갈 말이에요. 그 단계의 질서를 가 려 가지고 잘 꾸며진 말이에요.
부사와 형용사가 한 말 가운데서 삼중 사중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4 차원 5차원을 말할 수 있는 말을 풀 수 있는 말은 한국말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이제 그만하고…. 효율이 와 앉았지?「예.」아까 말한『세계경
283
전』의 핵이 이거예요. 하늘땅의 비밀창고의 창고지기, 보물들이 있는 창고의 열쇠가 여기 있어요. 창고를 가질래요, 열쇠를 가질래요? 창고 는 있어요. 열쇠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 ‘천국을 여는 문’이에요. 문 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문을 여는 열쇠예요. 이거 갖지 않으면 안됩니 다. 이거 다르면, 문이 열리지 않아요. 죽어보라고요.
문 총재는 자라면서부터 ‘정음훈민’에 대한 내용을 영계로부터 교육을 다 받았어요. 우리 종조부인 윤국 할아버지가 한학의 간판 붙인 사 람이에요. 독립선언서를 기초한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예요. 요즘에 시 가운데 나왔지요?「예.」난 몰랐어요, 우리 할아버지인지. 난 믿지 않았어요.
그 세 할아버지가 “우리 집이 제일인데, 우리 집에 용명이가 있다. 저 아이를 잘 길러야 돼.” 했는데, “당신들, 나를 모르는데 어떻게 기 르려고 해요?” 하고 물어보면, 답변을 하나도 못 하더라고요. 내가 열 두 살 때 할아버지의 선생 노릇을 했습니다. 글씨를 잘 쓰기 때문에 여덟 살 때 사서삼경을 해서 과거에 급제하겠다는 사람들 앞에 내가 글씨체를 쓴 사람이에요. 이야, 얼마나 시각이 예리하냐 이거예요.
글을 못 쓰니까, 입으로 물고 썼어요. 입으로 해서 써줬어요. 입으로 써도 그걸 따라오지 못해요. 그 다음에 발로 써줬어요. 발로 써도 내가 쓴 대로 못 따라오더라 이거예요. 저것도 눈 감고 썼지만 말이에요, 어 떻게 글자를 써서 저렇게 박았어요? 수십 자 하더라도 거기에 맞게끔 써 가는 거예요.
여기에 엄덕문이라고 하면 대한민국에 있어서 설계자로서 공신입니다. 나라에 표창장을 쌓아놔 가지고 나라가 찾아가래도 안 찾아가는 거예요. “문 총재에게 배워서 그렇게 됐는데 문 총재에 이 상을 주기 전에는, 공인하기 전에는 내가 그 상을 못 받겠습니다.” 한 거예요. 엄 덕문이라는 사람은 와세다를 같이 다닌 친구예요. 대한민국을 설계하 자고 그랬어요.
284 참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골짜기
내가 금년에 라스베이거스를 열 한 번까지 갔다 왔습니다. 뭘 하러 다녔겠어요? 그걸 잡아먹으려고, 소화하려고 다녔어요. “나한테 맡겨. 3년 안에 깨끗이 해결해 줄게!” 하는 거예요. 안 듣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 사장에게 “내가 찾아갈 텐데 만나주나, 안 만나주나 한번 들이 대 봐!” 하고 공문을 내라고 해서 냈더니 서로가 자기 집에 먼저 오라 고 한 거예요.
엠지엠(MGM) 벨라지오(Bellagio)가 있고, 신기루가 뭐라고요? 미라지(Mirage), 그 다음에 베네시안(Venetian)이라는 도깨비 집, 그리 고 만달레이 베이(Mandalay Bay)라는 것이 있어요. 사우스포인트 (South Point)가 있고 실버톤(Silverton)이 있어요.
거기에 신비경이라는 그랜드캐니언과 후버댐이 연결돼 있어요. 세계의 꿈의 왕터, 꿈나라의 표상적인 왕터인데 그걸 모르고 살아요. 그걸 내가 이제 간판 붙이고 타고 앉아서 소화해야 되겠어요. 거기의 왕초 가 되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의 왕초가 되어서 어때요? 라스베이거스를 배워 가지고는 안돼요. 연구를 해 가지고 ‘너희들이 도박의 교재로 쓰던 그 교재를 나한테 배워야 돼!’ 해야 돼요. 금년에 들어와서는 마지막이에요. 천일 국 몇 년이에요?「9년입니다.」9년, 9수가 마지막 아니에요? 투전판에 9자, 사 오(4×5)면 이십인데 그걸 제일 나쁜 것으로 해서 도적질하는 조건적인 명패로 쓰고 있는 거예요.
정월달은 학, 2월달은 매조, 3월달은 사쿠라, 4월달은 뭐예요?「흑싸리입니다.」흑싸리, 기분이 나빠요. 흑싸리가 왜 4월이 돼요? 제일 좋은 달인데, 봄에 꽃피고 다 그런데 말이에요. 그래, 5월달은 난초, 6 월달은 목단, 7월달은 홍싸리예요. 빨갱이, 왜 홍싸리예요? 그거 빨갱
285
이니까 솔직했다는 거예요. 흑싸리는 밤이에요. 홍싸리는 낮을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8월은 명월, 9월달에는 국화예요. 10월달에는 사슴, 단풍이고, 11월달에는 뭐예요?「오동나무입니다.」오동나무가 뭐이던 가?
비행기의 내장시설을 하기 위해서는 제일 가벼운 나무를 써야 돼요. 제일 가볍고 질기고 끈기 있는 것이 오동나무입니다. 그 다음에는 비 예요. 12수예요. 그래, 고스톱이라고 하게 되면 최고에 갔다가 스톱하 는 거예요. ‘머무를 지(止)’, 고스톱이라고 하면 최고에 가서 이 뚜껑 을 덮어두라는 거예요. ‘바를 정(正)’ 자가 됩니다. 움직이는 세상이 고요하게 스톱하는 거예요. 고스톱이라고 그러지요? 이름도 잘 갖다 붙였어요. 그거 양심의 직고입니다.
사람이 끝에 갈 때는 꿈자리를 통해서 자기의 갈 길을 다 알아요. 내가 누군지 압니다. 문 총재는 무슨 꿈자리인지 다 잘 압니다. 매일같 이 그래요. 지금도 눈 뜨고 바라볼 수 있는 세계가 있어요. 이렇게 보 면 보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보이는 거예요. 여러분은 몰 라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침묵을 지켜 나온 그것도 침묵으로 혼자 늙어 죽을 때까지 가지고 가려고 했는데 안 되겠기 때문에 표상적 글자로 다 기록을 해놨어요. 내가 왔다 간 것이 헛되지 않아요. 몰라본 사람들이 가짜예요. 내가 가짜로 취급받았지만, 진짜 사실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어떻게 돼요? 눈을 뜨고 보는 사람은 이걸 붙들고 죽으면 죽었 지 놓치지 못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통일교회 대사의 자격이 없습니다.
눈을 빼버리고, 코를 막아버리고, 입을 막고, 귀를 막고, 이마부터 사지까지 다 하고 싶은 것을 못 하게끔 다 스톱해 버려야 돼요. 움직 일 때 움직이는 여기에 올 스톱, 끽 이러면 ‘바를 정(正)’ 자가 되는 거예요.
286 참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골짜기
그래, 천정궁(天正宮)은 뭐냐? 두 사람의 바른 궁전을 말해요. 이게 천정궁입니다. 문자 그대로 그런 곳이라는 거예요.
오늘 여기 저 사람이 홀로 나와 앉은 것은 뭐냐? 여기의 이 모든 경서, ‘천국을 여는 길’이라고 했지만…. 문은 둘이 아니에요.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숭례문이니 무엇이니 해도 중앙의 왕궁에 들어가는 문 이라는 것은 키가 둘이 아닙니다. 여왕 남왕이 하나의 길을 들어가야 돼요.
어디든지 알 수 있게 갖다가 저장하는 장소가 고귀한 장소가 아니에요. 모를 데 갖다 박아놔 가지고 둘만이 알아요. 도적들이 있어요. 사 탄이 따라다니며 다 알기 때문에 매일같이 두는 장소를 어디에 둬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눈 골짜기에 해놔도 눈 골짜기에 사탄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여기 코의 비밀도 다 알고, 입의 비밀도 다 알아요.
그렇지만 순결 된 참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골짜기는 하나님만 이 계시지, 사탄은 못 들어와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이야, 그 키 를 가지면 얼마나 좋겠나? 내가 아는 재간, 내가 아는 능력을 최대로 발굴해 가지고 결론지은 것이 ‘천국을 여는 문’이라고 해놓고 ‘참된 가 정’이라는 거예요. 참된 가정이에요, 참된 가정. 참된 가정을 알고 싶 지요? 여기에 있습니다.
이거 40분이면 읽어요. 저 사람같이 읽으면, 빨리 읽으면 40분 걸려 요. 내가 읽으면 1시간 20분 걸려요, 천천히 읽어도. 1시간 이상, 1시 간 반이면 말이에요…. 60분, 90분이에요. 이야, 내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열쇠가 여기 있구나! 내 손으로 만들 수 있어요, 지금. 누구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천국문을 열고 하나님의 보좌를 찾아갈 때 축복받은 아담
287
해와가 가졌던 그 키를 내가 이어받으면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 스승, 왕 전체가 인사드리던 그 자리에 내가 틀림없이 동참할 수 있는 겁니 다. 그 자리까지 동참하면서 같이 사니 상속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필요해요?「예.」
‘예’가 뭐예요? ‘야’예요, ‘예’예요? 전라도에서 말할 때는 ‘야’도 ‘예’라고 해요. ‘예’가 뭐예요? ‘예도 예(禮)’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풍 년 풍(豊)’ 자를 한 것입니다. 세상만사 모든 것을 틀림없이 드러낸 사 실 그대로다! 거짓이 없어요. 그걸 본받아야 된다고요.
뚜껑을 닫았기 때문에 이제는 뭘 알려고 할 필요도 없고, 찾으려고 할 필요 없어요. 내가 다 갖고 있으니 이제는 눈 감고 하나님과 더불 어 내적으로 의논하고 살다 보니까 몸이 피곤해 자는 시간에 가게 마 련이에요. 병을 몰라요. 자다 가는 거예요. 그거 행복합니다. 죽는 자 리도 오복(五福)에 들어간다는 말이 있잖아요? 안 그래요?
문 선생님은 죽는 것에 관심이 많아요. 영계의 실상을 너무 잘 아니까 말이에요. 내가 가르쳐준 것이 틀린 말이냐 아니냐를 가서 체크하 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다 했지만, 그 깊고 넓고 두리두리 도는 그 세계의 내용을 나 혼자 짧은 일생 동안에 하는 것은 어려워요. 80년 일생을 가지고는 너무나 짧습니다. 얼마나 황홀한 세계가 전개되 는 것을 볼 때, 그것을 측정할 수 있는 제2교육장을 다시 만들어야 할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이것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그래, 꿈의 사나이예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잡으러 왔다는 거예요. 얘에 대해 연구해야 돼요. 내가 하나님보다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얘는 용서가 없어 요. 약속하면, 용서가 없어요. 하나님은 약속한 시간에 늦더라도 벌써
288 참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골짜기
알거든요. 모르니까 용서가 없습니다. (신준님이 환영의 박수와 윙크를 함) (사탕을 나눠주심) 궁전에 와 가지고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아침 먹고 갈 때 그건 잊어서는 안됩니다.
내가 고마운 것이 뭐냐? 핏줄이 무섭다고 생각해요. 쟤를 보면 내가 자라던 것을 다 알아요. 내가 할아버지인데 왕아버지라고 자기가 이름 을 지었어요. 왕아버지 왕엄마라고 하고, 자기 낳은 엄마 아빠는 책엄 마 책아빠라고 했어요. 자기를 가르쳐 달라는 거예요.
자기를 만나 가지고 할아버지가 뽀뽀 안 하면 하루 종일 인사도 안 합니다. 공식이 돼 있어요. ‘이야, 이 모양 이대로 키우게 되면 진짜 통일교회 이 말씀대로의 손자로 키우겠구나!’ 한 거예요. 심각해요. 여 러분은 그걸 선생님 대신 빨리 서둘러야 됩니다.
효율이!「예.」이 책을 빨리 해 가지고…. 10분 안 걸리지?「예.」(김효율,『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에 대해 보고하고 목차 훈독하고 기도) (경배) *
(앞부분은 녹음되지 있지 않음) 훈독회, 이 책을 한번 해보자.『천 국을 여는 문 참가정』이에요. 전부 읽어봐요. 아버님의 존영, 가정맹 세가 있네! 그 너머에 ‘영광의 면류관’이에요.
‘영광의 면류관’은 내가 어릴 때 지은 것인데, 그때가 몇 살이야?
「35년이니까 한국 나이로 16세 때이셨습니다.」그때 한참 뒤넘이칠 때예요. 할아버지든 누구든지 물어봐도 모르니, 혼자 막 뒤넘이치고 심 각했던 때라고요.
그러던 사람이 오늘 90이 돼 가지고, 늙어 가지고 이제는 소용이 다 끝났다고요.『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이것도 그래요. 라스베이거스에 서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 천화궁이라고 이름을 지어놓고 남모르 는…. 열 한 번이나 왔는데 “여기 뭘 하러 왔나?” 하면, 아는 사람이 누구도 없잖아요?
요즘에 또 무슨 원구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니 무엇이니 했는데,
|
|
2009년 4월 28일(火), 천정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90 본을 보이는 사람이 주인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제일 마지막이라고요, 가인 아벨 문제에. 그래서 축구하고 올림픽대회하고 원화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마셜 아트 (martial art; 무술)예요. 청심병원이 병원도 됐지만 김남수 양반과 합치는 거예요. 그래서 운동, 태권도를 비롯한 마셜 아트(martial art), 병원이에요. 세 가지를 전부 다 공부해야 돼요.
신학이 그래 놓으면 의사도 할 수 있고 축구, 운동도 할 수 있고, 힘내기도 할 수 있어요. 깡패들도 다스릴 수 있고, 그 다음에 영계에 대해 모르는데 천국에 데리고 갈 수 있어요. 자, 한번 읽어보자!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영광의 면류관’ 훈독)
젊었을 때를 생각하게 하니 좋다. 그때의 심정을 지금도 알아요. 안다고요. 그런 것을 일반은 몰라요. 그 다음에『천국을 여는 문 참가 정』‘머리말’ 읽어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머리말’부터 제1장까지 훈독)
좋은 내용이다. 간단하고도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래요?「예.」자기 부처끼리 붙들고 물어보라고요.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 고 둘 다 그렇고, 우리 둘레를 보더라도 우리를 닮았고, 이 세계를 봐도 우리 집을 따라가고, 하나님도 나와 더불어 만나고 싶어한다는 결 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 외에는 없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부처 끼리 그렇게 살면 행복한 거예요.
엄마 아빠도 그렇게 사느냐 이거예요. “엄마야, 그래?” “아빠야, 그 래?” “그래, 그래! 언제나 그래. 그렇고 말고!” 그러니까 좋지 않은 날 이 없으니 행복해요. 행복하니까 모든 세상이 나를 본받아 따라오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느냐?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너는 색 시하고 그렇게 살아?「예. 아버님의 말씀대로 살고 있습니다.」
아버님의 말씀이…. 아버님은 제한된 한계권 내에 살다가 없어질 남자예요. 무제한적 초월적인 자리에서 아버지를 대표해야 돼요. 어떠한 행복한 사람도 대표한 왕이라는 거예요.
291
그러니까 그분을 따라가고, 그분 앞에 기여하고, 그와 더불어 가고자 하는 것이 소원이고 희망이 아닐 수 없다. 아주, 나쁘지 않고 좋다! 행복한 나다! 결론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돌고 돌아도 답변은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내가 이거 말하는 것이 지금의 말이 아니에요. 오래 그런 얘기를 했으니까 그런 꿈을 꾸고 살라는데 꿈을 이루지 못했다면 지금도 불행한 아버님이고 어머니이고, 그 가정도 불행한 거예요.
그 가정이 지금 불행하지 않아요. 하나 안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 가고 있다는 거예요. 다 같은 입장이라는 거예요. 앞섰다고 하더라도 자랑하지 말고, 뒤에 섰다고 하더라도 후회하지 말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재료와 선도적 본을 보이는 사람이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라는 거예요. 간단하다 고요.
2장은 시간이 많이 갔지만…. 시간이 아이고, 40분밖에 안 됐네!
「원구 피스컵 골프대회 보고도 들어왔고, 형진님 보고도 들어왔습니다. 보고를 좀 할까요?」그거 보고하자! 그러면 이거 내일 할까?「내 일 하세요.」넘어가는 게 아깝지! 평범하게 썼어요. 선생님도 보통 글 을 쓸 줄 아는 사람이에요, 알아듣기 쉽게.
초등학교 학생 1학년, 2학년 누구라도 다 알아들을 수 있는 내용이에요. 요거 하나, 1장만 가지고도 설교하면 천국의 주인이 안 되겠다 고 도망가더라도 천국이 따라와서 나를 포괄해 버린다는 거예요. 이야, 진짜 그런가? 자, 그래요. (김효율, 형진님의 근황 및 원구 피스컵 골 프대회 관련 보고)
이번 이 원구대회가 앞으로 유명해질 거예요. 대회라는 것이 정신이 있어야 하는데, 정신이 없어요. 나중에는 난장판이 되고, 별의별 국가
292 본을 보이는 사람이 주인
에 수치스러운 그런 것이 참 많다고요. 그렇게 끝날 수 없어요, 이게. 국가의 중요한 사건과 같이 걸고 해야 돼요.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 고요. 가인 아벨 문제에 안 걸린 게 없어요.
그러니까 이 원구의 내용을 가진 올림픽대회를 하는데, 지금 올림픽 대회는 순식간에 무너지는 거예요. 또 종목들이 한 180개 되는데 원 구, 볼로 하는 그것만 빼게 되면 올림픽대회가 절반 이상 꺾여나가요. 자기들이 암만 올림픽대회를 잘하겠다고 그러는데, 우리가 머리가 되 고 꽁지가 돼서 따라오기에 바빠요. 흉내 내기에 바빠요.
이름은 있는데 사상이 없으니까 싸움판이 되는 거예요. 돌팔매질을 하고, 나중에는 사람까지 죽이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상당히 좋은 면에서 올림픽 사상을 높일 수 있는 것이고, 사상적 차원에서 평화를 유지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과적으로 놀라운 패권이 성립되는 거예 요.
지금은 모르지요. 지나고 보면 어때요? 처음인데, 처음에는 다 우습게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에, 무슨 뭐 바쁜데 그런 놀음을 하느냐 이거 예요. 안 했다면 큰일 났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이 됐으니 이제 한 3년만 지나 보라고요. 이건 국가 행사, 세계의 큰 행사들…. 그래 가지고 얼마든지 대치, 서로가 경쟁할 수 있는 개념에 가인 아벨 의 사상이 다 들어가기 때문에 그 효과가 전 세계에 나는 거예요.
어떤 직장에서 일하는 한 시간권 내도 그것을 비교할 수 있는 거예 요. 그러니 그 기준을 활용시킬 수 있는 무대가 얼마나 크냐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부 다 갈라졌던 것을 합할 수 있고, 전부 다 합했던 것을 갈라놓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놀음이 원구 가인⋅아벨의 문제에 포함되는 거예요. 또 떼굴떼굴 구르잖아요? 구르는데 이렇게만 구르는 게 아니라 사방으로 구르는 거예요.
이번에 볼도 그래요. 운동장에 와 가지고 하는 것도 조그만 볼이 아니고 큰 볼로 하는 거예요. 축구 볼 같은 것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293
있다고요. 장사면 장사들 볼을 중심삼고 크게 해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볼이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것도 할 수 있거든요. 그거 대 단한 거라고요. 그거 희망을 가져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경기를,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 올림픽에 나가는 모든 경기를 훈련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자기들이 가정 의 명예를 내세운다는 것은 세계에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예 요. 올림픽대회를 하게 되면 세계 올림픽의 국가기준을 중심삼은 한 사람만 하게 되면 그 나라 전체의 표창을 받았던 사람들, 1등 2등 3등 이 다 연결될 수 있어요. 그 세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 요. 올림픽대회를 완전히 점령하는 거예요.
재봉춘!「예. (김재봉)」재재봉춘을 한번 해보지! 골프공은 왜 그렇게 조그마해요? 사람의 대가리만큼 크게 해 가지고 1백 미터 이내에 갈 수 있게끔 치면, 그 볼 채가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3미터, 5미 터짜리로 치게끔 해보라고요. 혁명이 벌이지는 거예요. 재재재봉춘! 그 거 그래요.
비행장을 저렇게 왜 내버려두느냐 이거예요. 나 같으면 비행장을 내가 맡아 가지고 별의별 일을 다 할 텐데 말이에요. 재재봉춘은 못 되 겠구만! 골프장의 공사를 시작하라고 했으면, 벌써 했으면 1층 2층을 파놓고 이래 놓으면 허가…. 가운데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 평이면 한 2백 평을 중심삼고 4층 깊이로 파놓는 거예요. “아, 이거 다 팔 텐 데…. 허가를 내줄 거야, 안 내줄 거야?”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고요. 거기에 짐승들이 빠져서 잡아먹을 수 있어요. 토끼나 노루 같은 것, 사슴 같은 것은 밤에 뛰어 다니다가 순식간에 빠 지는 거예요. 사람도 빠져죽을 수 있고 다 그런 거예요. 그거 하지 말
294 본을 보이는 사람이 주인
래도 자기들이 주선해서 단축한 시간권 내에 하려고 할 텐데 말이에 요.
그거 설명이 참 많아요, 구구하게. 하라니까 “아이고, 허가….” 하는 데, 허가가 뭐예요? 허가 이상 열성으로 했으면, 허가도 새로운 허가를 낼 수 있게끔 고안해 가지고 여기 있는 책임자들을 끌고 갈 수 있는 거라고요. 하나만 하면 올림픽 운동장도 닦을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속초시와 도를 중심삼고 요리해 가지고 올림픽 운동장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낚시터도 그래요. 왜 낚시터를 놀려요? 여자들이 있으면 자기 엄마, 자기 오빠들을 낚시터에 데리고 가서 구제기(귀퉁이)에서 하는 거라고 요. 어제도 종일 해서 고기 한 마리밖에 못 잡았어요.
그러니까 놀려놓고 있으니 고기가 와서 물 게 뭐야? 고기가 다 헤쳐져 있는 것이 어떻게 모여 와요? 낚시하게 되면 큰 울타리 안에 있는 거예요. 300미터 이내 그 안에 오는 거예요. 왜? 밑감을 주니까 그 밑감을 주워 먹을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 돌아다니는 것보다 나으니까 가까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 낮에 한 마리밖에 못 잡았구만! 안 문다고 그래서 내가 물었어요. 이거 비워놨구만? 비가 사흘 전에 왔다나? 비가 오면 하루 이틀 안 물어요. 낚시터를 놀려놨으니 말이에요. 매일같이 가게 되면, 메기가 남아돌아 갔더랬는데 메기가 없어져 가지고…. 빼빼 마른 데에 큰 고기들이 올 게 뭐예요? 내버려둔 거예요. 소문나고, 새끼들부터 큰 것 까지 연결되는 데 사흘 이상 걸립니다. ‘아, 이거 낚시를 시키지 않아 서 비웠구만!’ 한 거예요.
그래, 아침에 내가 염려하고 들어왔더니…. 종호, 어디 갔나? 종호!
295
「낚시터에 간 것 같습니다.」낚시터에 간 모양이구만. 낚시터를 지켜서 1마리나 2마리를 잡아 가지고, 메기 같은 걸 매운탕 끓이는 거예 요. 잡았으면, 그 자리에서 냄비 하나 갖다가 끓일 수 있는 거예요.
전기곤로가 없나? 매운탕을 끓여 먹으려면, 거기에 붙어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여기에 사는 사람들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나도 갖다 먹는다, 나도 먹는다고 그럴 거라고요. 이곳저곳 낚시터에 한 대 여섯 곳을 만들고, 두 사람씩 매일 해서 잡으면서 매운탕을 해먹으라고 해보라고요.
그 다음에 골프 치러 오는 사람들은 패거리가 되어 가지고 오는데, 오늘 여기서 메기를 잡아 가지고 매운탕을 해준다고 해보라고요. 점심 때 밥 먹기 전에 매운탕을 먹는 거예요. 매운탕 국과 고기를 먹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매운탕을 돈 주고 사먹어요. 돈 싫어요?
1억이라는 돈을 베팅한다면 그 10분의 1은 가눌 수 있는 건데, 왜 안 해요? 장사 센스가 그렇습니다. 그거 하라고 그랬는데 들었는지 말 았는지….「하겠습니다.」언제 해? 땅 파라고, 불도저로 오늘 저녁에 파라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천 평을 판다고 하게 되면, 2백 평만 한 10미터 깊이로 파놓아 보라고요! 사고가 생기면 도에서 책임지는 거예요. 도의 도지사 모가지가 달아나요. 또 이런 건물을 짓는 데도 몇 천 평을 중심삼아서 3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을 열 개 만들었다고 하게 되면, 중앙청에서도 큰 문제가 됩니다. 왜 뭘 하려고 만들어요? 매주 3천6백 명씩 교육시키려 니까 그런 강당이 하나만 가지고 안 돼요.
한 달이 몇 주예요? 네 주일 아니에요? 어떤 때는 다섯 주도 돼요. 다섯 패가 3천 명씩 들어오는데, 그걸 어떻게 수용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속초가 부자 될 텐데, 서울 대신 여기의 땅값이 올라갈 텐데 싫어? 너를 도지사 만들고 장관 만들어서 대통령이나 국회의장으로 만 들어 주려고 하는데 싫어?” 하는 거라고요.
296 본을 보이는 사람이 주인
내가 다른 데 가게 되면 여기 이상 만들어 놓을 거예요. 여수⋅순천에 속초의 파인리즈컨트리클럽보다 더 크게 만들 거예요. 거기는 세계 의 모범 골프장이에요. 판이 커요. 50만 평이나 70만 평 될 건데 말이에요, 요것은 한 3만 평권 내에 라인을 만들어 놨어요.
자기가 여기에 없는 것이 있으면 관심을 가지고 세계적인 몇 개만 만들면 미국과 경쟁하는 거예요. 72홀이면 세계대회를 해요. 한꺼번에 여러 가지 종목을 다 할 수 있거든요. 한 가지 가지고 안 된다고요. 여기는 27홀밖에 더 돼요?
내가 다니면서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같이 그냥 듣고만 다닌 줄 알아요? 9홀짜리 3개면 삼 구 이십칠(3⨉9=27) 홀이라고 그래 요. 18홀도 연결 안 되어 있잖아? 아, 그런 골프장이 어디 있어? 36홀 이 안 되게 되면, 본래 허가를 안 내주는 거예요. 그게 짝 되게 되면 72홀이에요. 세계골프대회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회관이 얼마나 많아야 돼요? 거기서 컨벤션, 국제회의도 해야 돼요. 몇 천 명이 와서 그냥 놀겠어요? 컨벤션 회의, 전문분야의 각 부처별 중심삼고 골프도 거기에 맞게끔 자기들 나름대로 환영할 수 있는 세계대회를 해야 유명해져요. 옛날 그 식으로 해서 유명하게 될 게 뭐예요?
오늘 훈독회가 재미있지요? 1장이 재미있지?「예.」선생님하고 같이 할 때하고 여러분들이 할 때하고 어때요? 여러분들이 할 때는 꾸벅꾸 벅 졸고 했지만, 선생님하고 할 때는 졸지를 못해요. 졸지 못할 때 참석한 것이 졸 때 백 번 한 것보다 낫구만! 백 번 한 것보다 나아요. 필요한 것만 딱 얘기하거든요.
그리고 이건 될 수 있는 대로 쉽게 썼어요. 초등학교 수준 정도로
297
쓴 거예요. 문 총재도 보게 되면 ‘참, 그거 쉽게 썼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골자만 하면 3분의 1은 모를 것이 많아요. 그건 특별한 사람 들을 교육하기 위한 거예요. 그런 교육이야 그렇지만, 일반 상식적인 교육이라면 그렇게 하면 안돼요.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것은 미국 시인협회에 1천8백 명이 모여서…. 수십 년 대회에서 감정하고 역사에 기록하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1 등상으로 추대해서 상을 받은 시입니다. 기도문인데 시예요. 72년 만에 받은 거예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읽었을 텐데, 진짜 그런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심각한 내용이에요.
아침을 먹었나, 안 먹었나?「아직 안 먹었습니다.」무엇이 나오겠노? 여기 매일같이 같은 것으로 하게 되면 고기 냄새, 메기 냄새가 난다고 요. 메기를 잡기 전에 배때기를 째면 나는 자극적인 냄새, 그것이 먼저 나요. 젓가락이 가려다가 휙 돌아가요. 색다른 맛이 없어요.
10년 전의 맛이나 1년 전의 맛이나 마찬가지예요. ‘같은 요리사들이 했구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농촌에 가게 되면 앉아 가지고 할아버 지 할머니들하고 잡은 고기를 통째로 해놓고, 같이 젓가락을 가지고 잘라서 먹고 싶은 만큼 나눠먹어요. 그런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현장 에서 만든 것은 현장 맛이 있거든요.
요리사가 자기가 먹는 습관적인 요리 맛은 싫어요. 몇 개의 종류가 다 같아요. 내가 팔도강산을 돌아다니면서 어디든지 경험해서 다 알아 요. 일본이면 일본에 대해서도 알고, 미국에 대해서도 다 알아요. 하지 만 안다고 생각 안 해요. 안다는 맛을 들고 안 다닌다고요. 처음 먹는 음식은 처음 먹는 맛을 느끼려고 그래요. 처음 가는 곳을 순회하게 되 면, 8월달에 가면 전라도는 다 같아요. 요리해 놓은 가지 수가 3분의 1은 마찬가지예요.
요즘에 고구마 김치라고 있다고요. 그거 색달라요. 생고구마를 입에 넣고 깨물어 먹는 거예요. 그 맛이 비교가 안 돼요. 처음 느끼는 맛이
298 본을 보이는 사람이 주인
끝까지 계속된다고요. 오늘도 내가 밥 먹기 전에 그것을 맛보고 다 없 어지니까 어머니가 갖다 놓더라고요. 그거 두 접시 먹게 되면 밥맛을 잊어버려요. 밥 먹기가 무서워요.
고구마 김치 맛이 주인이기 때문에 그걸 능가하지 않거든요. 그러려면 짜든가 달든가…. 먹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이렇게 이야기하다가, 대회를 하더라도 노래를 하든가 뭐를 하든가 메워 가려고 한다고요. 골짜기면 골짜기를 가지고 산꼭대기에 못 올라가는 거예 요.
낚시, 지금 종호가 하나?「훈일이가 하고 있습니다.」밑감을 달리해야 돼요, 같은 밑감보다도. 빠꾸잡이는 내가 챔피언이에요. 파라과이, 우루과이에서 빠꾸를 잡는 데는 그렇다고요. 어떤 것을 잘 무는지 알 거든요.
『세계경전』도 한번 하려고 했더니 훈독회에 계속 말하다가…. 내가 무엇을 해야 되겠나? 이 책을 만들기가 힘든 거라고요. 전부 다 대 조해서 기록했다고요. 밥 먹고 나가보자고요. (경배) 주변에 있는 못들 에서 낚시질을 한번 했으면 좋겠는데, 배가 없어요. *
(경배)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제2장 훈독) 자, 그만하자.
여러분, 이 책이 작지만 여러분의 생애의 전체를 못 박아주는, 찍어 놓은 사진과 같아야 돼요. 자기 사진이 자기 모양을 안 닮으면 그 사 진은 나와 관계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좋고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나와 관계맺을 수 없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자신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이 내용, 천리의 도리로 세워진 원칙적인 기준에 일치 안 되는 것은 상관관계가 점점 희소되어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제멋대로 산 사람은 저나라에 가보라고요. 혼란, 혼돈되어서 어디로 가려고 해도 방향을 몰라요. 위치를 몰라요. 이 땅 위에 잠깐 사이에 대우주의 법도를 지킬 수 있는 기초 단위를 배워 가는 거예요. 수학이 면 하나에서 열, 열에서 백, 천까지 헬 수 있는 단위가 있는 것과 마찬 가지로, 그것을 모르면 아무리 큰 세계라도 나와 관계할 수 있는 환경 적 여건이 점점 작아지기 때문에 불쌍한, 고립된 내가 아니 될 수 없
|
|
2009년 4월 29일(水), 천정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00 원칙적인 기준에 일치되는 생애
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귀한 거예요, 이게.
생각을 해 가지고 쓴 게 아니라고요. 체험과 사실을 기록한 생명의 기록이기 때문에, 그 기록이 표준적 생애를 걸어가는 모델, 표상적인 법도에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일치 안 되는 사람은 불합격되는 거예요. 불행한 영계인이 되므로 영계의 무한한 세계, 영원한 생애에 미완 성 인간으로서 방황할 수 있는 나라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비통하 고, 얼마나 기가 찬 일이에요. 마음대로 살아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이 사는 환경이 여기 속초면 속초,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이면 여기에 들어와서 여기의 법도를 지키지 않으면 안돼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골프를 치러 오게 되면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여기의 질 서와 여기의 환경에 따르지 않으면 자기가 지낸 시간 시간이 나와의 가치적 관계를 연결할 수 없습니다.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왔다 가더라도 안 왔던 사람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모르니까 모르는 자체 의 내 자신이 아는 사람 대신 될 수 있는 것 이상 거북하고, 그 이상 기가 막히고, 그 이상 할 수 없는 놀음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 겠어요?
효율이!「예.」보고 내용이 있나?「내적인 보고는 없는데요, 아직.」그래, 얘기해요. 묻고 싶은 것이 있으면 묻고 다 그러라는 거예요. 여 기가 여러분이 영계의 우리의 이상적 세계를 알아 갈 수 있는 교육 장소예요. 학교예요, 학교. 학교 시간에 빠지면 지각만이 아니에요. 지각 을 한 사람은 암만 그 시간에 참석했더라도 어때요? 90점짜리, 100점 짜리는 영원히 나와 관계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한 초 자체가 문제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일생에 있어서 한 시간, 한 때의 일을 웃 으며 지내는 노라리로 지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제3장 창조본연의 남녀 사랑’ 남녀의 사랑은 남편과 아내를 중심한 사랑, 아버지와 자녀를 중심한 부모의 사랑, 형제 형제간의 형제의 사
301
랑, 그 전부 다 법도와 규율이 있어요. 제멋대로 될 수 없다고요. 여러분, 미터라든가 피트라는 것이 척도를 재는 것도 그래요. 1센티
미터가 귀해요, 1미터가 귀해요, 1천 미터가 귀해요? 1센티미터가 1천 미터를 백만 번씩 비교해 가지고 안 맞으면 안 맞는 거예요. 그건 체 제가 다른 거예요. 1센티미터가 귀한 거예요.
1센티미터를 비교해서 결과를 내게 하는 거예요. 1센티미터가 10센티미터의 조상이 되고, 10센티미터는 1미터의 조상, 형님이 되는 거예 요. 형님을 따라 가지고 위를 본받으라는 거예요. 원칙이라는 거예요. 천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천리의 세계, 미래의 세계, 이상세계 와의 관계를 맺을 수 없는 현실의 생활이 된다면 얼마나 무서운 거냐 이거예요.
자, 내적인 그것을 얘기해요. 오늘이 며칠이던가?「4월 29일입니다.」내일은 며칠인가?「30일입니다.」모레는 며칠인가?「5월 초하루 입니다.」5월 초하루는 뭐예요?「협회 창립 55주년입니다.」55주년이 에요. 창립기념일이라는 것은 55주년의 기억을 갖고 있어요. 그것을 알고 나야 56주년의 새해를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패스 못 하면 시험 친 학생으로서 100점을 영원히 맞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 미분명하고 미확정, 미정적인 존재는 언제든지 표상적인 전시장의 물품, 박물관의 물품으로 전시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동 떨어진 산골짜기에 아무리 잘 핀 국화꽃이라도 박물관에 있는 맨드라미라든가 코스모스 꽃만 못한 거예요. (김효율, 보고 시작)
축구라든가 올림픽대회 얘기를 해야지. 세계에 얼마만큼 물들여 가지고 그 가는 방향이 자기 개인으로부터 개개의 나라까지 어때요? 자 기가 아는 역사적인 인물들이 인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역사의 방향의
302 원칙적인 기준에 일치되는 생애
미래의 상을 맞추기 위해서 나가니만큼,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제 1년 2년 3년, 10년 되게 되면 몇 백 년, 몇 천 년 가운데 이루지 못하던 목적지로 우리가 도약할 수 있는 거예요. (보고 계속)
올림픽대회에서 원구대회의 종목이라는 것이 3분의 1에 가까운 힘을 갖고 있어요. 요것만 딱 잡으면 올림픽대회가 끌려오게 된다고요. 수십 년, 100년 이상 되는 대회들이지만, 몇 년 동안에 그 내용과 그 뜻이 깊고 세계를 위한 길이 가까운 것을 알게 되면 전 세계가 경쟁하 는 마당에 순식간에 수평세계를 이룬다고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이 말씀을 가지고 전도하기는 힘들지만, 이건 순식간에 알려지는 거예요. 순식간에 세계가 다 알아요. 그러면 거기에 기수가 되었기 때문에 ‘한국의 통일교회라는 것이 세계를 대표한 통일 교회다.’ 하는 것이 붙기 때문에 거기에 무역이라든가 모든 문화, 조직 적인 국가 산업기관이 전부 따라 나가는 거예요.
한번 올라가면, 맨 초단계에 했던 것이 이 자리에 올라가게 되면 이 자리에 올라간 기준이 세계의 기준과 경쟁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국가가 우리를 선두로 세워 가지고 모든 것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산업분야의 가중된 기반이 얼마나 확대되느냐 이거예요. 국위가 얼마나 단시일 내에 확장될 수 있는 일이냐 하는 거라고요. 나라가 그런 일을 하려고 해도 못 하는 거예요.
우리는 이 조직이 있고 사상적 기반이 있어서 특별한 이런 생애를 걸고 나가니만큼…. 여러분도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 교인들을 여기 속 초 지방에서도 다 무서워하잖아요? 일본 나라도 무서워하고, 미국 나라, 독일, 불란서, 이태리, 소련까지, 공산세계까지 다 무서워하거든요. 둬두면 자기들이 순식간에 점령당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파장도 길지만 높고, 태풍도 불지만 벼락도 치고 야단법석 하는 이런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예요. 선생님 혼자 앉아 서 가만히 있지만 그 배후에 하늘이 같이한다는 힘의 배경이 얼마나
303
크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유치원 학생과 같이 “그거 뭐 하러 그러노? 바쁜데 못 살게 하고 동원을 자꾸 하느냐?” 불평하지만 말 이에요. 남이 100년 이상…. 이번에 축구 같은 것, 스페인의 12팀 가 운데서 140년 이상 된 팀이 7팀, 8팀이 된다고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한국은 몇 년 됐어요? 25년 정도밖에 안 되는 거예요. 14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8개 팀이 모여서 경쟁하는 틈에 들어가 가지고 한 거 예요. 사상적 저변의 내용이라는 것은 우리를 못 당하니까 꼭대기에 올라간 거예요. 우리를 따라오는 거라고요.
이야, 한 번만, 두 번만 뒤넘이치면 세계가 다 한국을 조국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한국에 와서 공부하려고 하고, 한국에 자기 재산을 투 입해 가지고 도와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유엔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에요.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 두 나라가 세계를 움직이 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 위에 유엔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하나의 주 장하는 나라가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조국이 될 수 있고 세계의 조상 나라가 될 수 있는 데, 국민이 누구나 다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만 그것이 쉬운 일이에요? 문 총재를 우습게 알았지만, 이제는 문 총재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산골, 속초에서 처음 보니까 ‘저 양반은 뭐 세계를 돌아다니며 많은 소문이 났지만, 좋은 소문, 나쁜 소문이 났지만 좋은 것은 두고 봐야지.’ 하고는 두고 보다가 선생님의 자서전이 나오니까 일주일 동안에 세계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304 원칙적인 기준에 일치되는 생애
여기는 처음 보는데, 어디서 왔나?「고성 교회장입니다.」고성 교회장은 내가 얼굴을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촌사람 중의 촌사람을 누가 알아줘요? 고성 군수니 도지사니, 고성을 찾아오는 대통령, 정부의 중요 간부에게 통일교회 고성 교회장이면 교회장에게 말 같은 것을 하라고 하면 말을 잘하거든요. 사상적인 면의 최고에 가 가지고 내세우더 라도 어느 대통령, 어느 장관보다도 말하는 영향권이 있어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고등학교 학생으로서 아무것도 아니지만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오고 박사학위를 가진 사람들보다도 그 이 상에 서서 박사를 거느리고 다니니까 순식간에 출세하는 길이 활짝 열 리는 겁니다. 그런 것을 누구나 다 원하지만 아무나 언제나 그런 길이 가능하지 않아요. 어렵지만, 우리 같은 사람은 이렇게 돌아가지 않고 직단거리를 알거든요. 여기 목을 질러 가지고 갈 줄 알아요.
호랑이나 늑대 같은 짐승이 사슴 같은 것을 잡으려면 목을 쥐려고 공격하는 거예요. 그런 전문기술이 없으면 안돼요. 씨름 같은 것도 그 래요. 선생님도 축구 선수고 씨름 선수예요. 간판 붙은 씨름 선수라고요. 그런 면에서 남이 모르는 혜안이 있다고요. 비판할 수 있는 그런 관을 내세워 순식간에 훈련시켜 가지고 세계에 있는 힘센 사람과 대결 하는 거예요. 힘센 사람이 꿈과 같은, 아무것도 아닌 사람한테 지게 되면 일족이 세계에 유명해지잖아요?
그래, 선생님이 간판 붙었어요. 요즘에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어때요? 기성교인들이 1천만이 넘지만 우리 통 일교회는 몇 십만이고, 몇 백만이 안 돼요. 몇 천만이 넘는 종교계 전체를 중심삼고 나 하나를 밀어치우고 없애려고 했지만, 내가 쓰러지지 않고 쫓겨나지 않았다고요. 자기들이 밀려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 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만든 총장이 세계에 수두룩하고, 대통령 부통 령 국회의장이 자꾸 늘어가요.
고성도 교회장 같은 것을 우습게 대할지 몰라요. 가냘픈 사람을 누
305
가 훌륭하게 보나? 그래도 어디 나서서 말하면 누구에게 듣지 못하고 생각지도 못하는 말을 꽝꽝 해대니 높은 데는 산보다 높고 깊은 데는 설악산 골짜기보다 깊다는 거예요. 깊고 높은 차이가 크니까 그 사람이 드러나는 거예요. 대통령도 여기에 오게 되면 찾아와서 인사해야 돼요. 필요하니까, 그 지방만 들르면 별수 없어요.
한국을 움직이려면 대통령보다도 문 총재가 움직이는 것이 더 빨라요.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소련의 케이 지 비(KGB), 일본의 군인 세계 꼭대기까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못 하는 것을 언제든지 신문사를 통해 가지고 조사도 할 수 있고 보고를 받고 모든 것을 가려 나가니만큼, ‘문 총재가 뭘 하나?’ 주시한다고요.
나이가 지금 몇 세예요? 90객입니다. 너는 몇 살인가?「40입니다.」선생님의 절반 나이도 안 되잖아? 까마득한 햇내기처럼 취급하는 거예 요. 선생님이 어느 나라를 안 거친 데가 없고, 유명한 곳을 안 가본 데 가 없기 때문에 역사가 두둑하고 높고 크다는 거예요. 그걸 사람들이 아는 거예요.
자기 나라를 모를 줄 알지만, 촌사람 같지만 말하면 자기 나라의 역 사의 기원까지 넘어서 미래상까지도 “너희 나라는 앞으로 이렇게 된 다.” 알고 말하는 거예요. 그거 말하면 그렇게 다 되는 거예요. 10년 20년, 50년 전에 문 총재를 만났던 사람이 지나고 보니 50년 동안 한 말이 자꾸 맞아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점점 권위가 서는 거예요. (보고 계속)
우리는 오늘 서울에 가야 할지 몰라요. 재봉이는 요전에 얘기하던 땅 파는 것 파기 시작해. 허가가 안 나도 실력을 중심삼고 현 정부의 정보처를 통해서도 지령을 할 수 있게끔 빨리 서둘러야 되겠어. 그래
306 원칙적인 기준에 일치되는 생애
서 세계의 대학가를 중심삼고,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여기 데려다가 컨 벤션 회의를 할 수 있어야 돼요. 국제회의를 해야 돼요.
한 주일에 1천2백 명씩 교육을 한다면 어떻게 돼요? 한 달이 4주예요. 두 달만 해도 8개 주 되는 거예요. 대학별로써 총회 같은 것, 학생 들을 중심삼고 전국에 있는 사람들이 집합할 수 있는 컨벤션 회합, 연 합 회합을 할 수 있는 강당들이 필요한 거예요. 강당이 못해도 13개 까지 필요해요. 7개에서 13개까지 필요하다고요. 그래야 이 세계에 영 향을 미칠 수 있어요.
지금 호텔 같은 것이 우리 자체로 하기에 4백 명, 5백 명도 힘들잖아요? 그 10배 인원을 여기서 수용할 수 있어야 돼요. 5천 명, 5만 명, 그런 동원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속초 전부, 금강산 꼭대기까지 숙소를 만들어 가지고, 슬리핑백(sleeping bag)을 가지고 올라가 서 자야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런 대회를 해야 세계적인 본소가 돼요.
재봉이 재재봉, 재봉춘 하라는 거라구. 김재봉이야, 방재봉이야? 김 가 아니야? 김해 김씨인가 무슨 김 씨인가?「나주 김가입니다.」나주 경계선에 뭐예요? 남평 문씨예요. 전라도는 나주를 딴 거라고요. 전주하고 나주가 합해서 전라도가 된 거예요. 문화의 발전은 남평 문씨…. 평안도 같은 데는 북방 지역인데, 제일 어려운 중국을 방어할 수 있는 이런 군사적인 방어의 목적을 중심삼고 문 씨가 옮겨 갔다는 것이 문 씨의 전통이에요.
애국사상을 대표적으로 평안남북도에 편 주류 가문이라고요. 그래, 오산고보도 우리 집에서 만든 거예요. 오산고보를 알아요? 대학도 선 문대학을 내가 만들지 않았어요?
밥 먹고 우리는 서울에 가야 돼요. 오늘이 29일 아니야?「예.」5월 1일이 55회 협회 창립기념일인데, 주인 양반이 어디 가서 있으면 되겠 어요? 또 세계 대회를 중심삼고 모일 수 있는데, 싫더라도 가서 내가
307
있다고 해야 간판 붙은 그 아래 모여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다 그래요. 내가 여기에 있게 되면 이리 다 오려고 그런다고요. 아침 먹고 떠 나야 되겠다는 거예요. 기도하라구. (김효율, 기도) (경배)
자기들 책임을 다해서 나날이 다른 역사에 남길 수 있는 날들을 여러분 자신들이 만들어야 돼요. 누가 안 만들어줘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각자 경쟁이에요. *
(경배) 어저께 우리 3장을 했나?「3장을 할 차례입니다.」그래, 우리 Ⅻ장을 한 번 해보자. Ⅻ장의 내용을 보니까 4월달 마지막 날에 해당되 는 말이에요. Ⅻ장하고『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을 하자고요. (『평화 신경』Ⅻ장 훈독)
자, 그렇게 복잡한 내용이 연결돼 있고, 그와 같이 연결된 관계의 시간들을 지내고 있지만 그 관계와 내용을 모르고 사는 인간상이라는 거예요. 해야 할 책임, 생애의 노정에 남아진 소명적 책임을 어떻게 감당할 것이냐 하는 촉박한 현실의 자신을 망각해서는 안됩니다.
이런 내용을 알아 가지고 이렇게 기록해 놓았댔자 누가 알아주겠어요? 찾는 자만이, 노력을 하는 자만이 알아요. 그저 지나가는 바람결에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를 먹고 하루를 살았다고 한들 그런 자기 생애의 날들 가운데 이런 가치의 내용이 씨가 되어서 심겨질 수 있는 여력의 땅을 갖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큰 문제예요.
|
|
2009년 4월 30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09
이렇게 기록되어 있는 것이 사실적인 내용이라면, 여러분이 미래에 갈 수 있는 영생행로의 노정에 얼마만큼 가치적 내용을 가지고 우리에 게 보답해 주기를 고대할 것이냐 하는 섭리의 뜻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문제가 큽니다. 아시겠어요?「예.」답은 간단히 ‘예!’ 하지만, ‘예!’ 한다고 모든 것이 끝나지 않습니다. 계속하고 있어 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Ⅰ-미국을 중심한 유엔 과 자유세계의 방향’, 이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습니다. 2013년 1월 13일까지 이 과제가 남아 있어요. 이걸 이뤄나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이것이 ⅩⅥ장까지 연결된 거예요. 선생님은 이것을 매일같 이 엮어 가고 있어요.
이 내용과 여러분의 생활 자체에 어떠한 조건, 어떠한 내용을 품고 대응적인 혹은 대상적인 생을 일구어 나가느냐, 투쟁해 나가느냐 하는 싸움입니다. 그걸 늦추게 되면 늦추는 만큼 자기 생애의 여력이 미쳐야 할 생애를 남기고 죽는 거예요. 영계의 좋은 세계에 못 가는 것을 알아요? 이거 이론적입니다.
오늘 아침에 내가 이걸 읽으면서 ‘아, 나도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구만!’ 했어요. 이런 방대한 내용을 하나의 테두리 안에 몰아넣고 판을 찍은 교차⋅교체 체제의 국가 형태를 이루겠다는 모험적이요, 위대한 혁명적인 사업을 제시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통 일교회 신자가 몇 명이나 되겠느냐 하는 문제예요.
얼굴들은 좋은 얼굴을 가지고 좋을 수 있는 오늘을 맞았다고 하지만, 내용은 복잡한 거예요. 여기에 120명이 넘었다고 하지만, 120명 이상의 사람들이 불타는 불 가운데서 어때요? 불탄 것과 타지 못한 나무토막들이 엇갈리는 연기를 품고 빛깔을 내고 있지만 그 빛깔이 우리 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고, 연기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지 나가 버려요. 나하고 무슨 관계를 맺느냐? 필요조건으로 나와의 관계
310 내 것이라는 것
를 맺지 않으면 내 것이 되지 않아요. 내 것이라는 것은 무서운 겁니다. 이걸 다 이뤘습니다.
그 다음에 조그만 책, 이건 효율이가 읽으면 40분이면 읽어버릴 책이에요. 간단하지요? 2장은 읽었지?「예.」어디 보자! 어제 속초에서 1장과 2장을 바쁘게 읽다 보니 11시 11분에 도착했다고요. 어느 한 사람도 내가 오고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창조본연의 남녀 사랑, 이건 여러분이 모르는 말입니다. 어디 갔나, 훈독사? 1장과 2장, 이 내용이 참 귀한 거예요. 2장은 ‘사랑을 중심한 인생행로’입니다. 그거 읽어요. 궁금하지요? 창조본연의 남녀 사랑, 남자 여자의 사랑입니다. 남자의 사랑이 둥글어요, 길쭉해요, 넓적해요? 여자의 사랑은 납작하고 길쭉하고 동글어요? 그거 무슨 형태가 있을 거예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제3장 훈독 시작)
최고의 악이에요. 여기 다 결혼한 양반들이지요?「예.」아들딸이 있어요? 이런 기준이 반드시 자기의 생애를 거쳐나가는데 무관심한 거예 요. 생애의 하루하루, 시간 시간에 이런 내용을 갖고 재고 있고 비교하고 나갔다는 것을 모르고 삽니다. 미터법이 있어 가지고 10센티미터, 1미터, 100미터, 1000미터를 알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빠르다, 뜨다고 할 수 있는 것도 모르고 간다는 그것은 정지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없으나, 있으나…. 죽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생각해야 돼요. (훈독 계속)
수원! 수원은 물동네로구만. 재미있는 말입니다. 이게 사실의 말인데, 그렇게 알고 사는 사람이 있어요? 자기 집의 할아버지로부터, 아버 지로부터 3대면 20년씩 산다고 하더라도 60년이고 40년씩이면 삼 사 십이(3⨉4=12) 120년이에요. 50년씩이면, 150년 사는 가정에서 그와
311
같은 내용을 알고 사는 남자와 여자가 몇 명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천국이 이런 사람을 수용할 수 있게끔 하나님이 만들었다면, 천국
갈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겠느냐? 여기에 올 때 ‘아, 천정궁에 가누만! 선생님이 90이 된 할아버지니까 나보다 3배 이상 살았구만, 2배 이상 살았구만….’ 내가 2배 이상 산 사람이 많지? 45세 미만은 손 들어봐요? 두 사람밖에 없어요? 전부 노틀만 모였네. 내가 부려먹을 사람들 이 없구만.
나보다도 나이가 절반 이상 적은 사람들을 필요로 하는데, 그런 사람이 없어요. 그래, 욕심 바가지들만 갖고 살았구만.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이 자꾸 간다고요. (훈독 계속)
그래, 여자들! “내가 필요해, 이 남자야?” 하고 물어봤어요? 그래, 똑똑하게 살아야 돼요. 강현실, 남편이 몇 살 위라구? 1655년인가? 1655년 전에 살던 남자하고 산다는 사람! 그거 정신이 있는 사람이오, 미친 사람이오, 있어서는 안될 사람이오? 다 맞는 거예요. 없어야 할 건데 앉아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여자가 그렇게 되면, 앞으로 태어날 여자들…. 남자의 분량이 없어지겠네!’ 하면서 걱정할 텐데 걱정도 안 하고 잘 태어나고, 또 자라서 성큼성큼 걸어 다니고 잘 살고 있다는 거라고요.
그걸 볼 때 그거 얼마나 하늘이…. 영계가 균형을 이룬 이상형이겠 어요, 균형이 안 맞게 기울어진 이상형이겠어요? 균형을 맞출 수 있어 요? 매일같이 의논하고 사나, 못 사나?「잘살고 있습니다.」잘살기 위 해서 만났지요. 의논하고 사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어때요? 시 간이 몇 천 년이 아니에요. 몇 시간, 몇 분, 몇 초 가운데서도 관계가 끊어질 수 없다는 말이 나오는데 그렇게 사느냐 하는 말이 돼요.
참 재미있을 거라고요. 그런 나이 많은 신랑하고 부둥켜안고 조그마한 뭐예요? 몇 천만 분의 1이 되는 여자하고 사는 남자의 기분이 좋겠 나, 여자의 기분이 좋겠나? 사랑은 시공을 초월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
312 내 것이라는 것
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시간을 초월해 있어요. 천 년 전의 우 리 조상들, 남자 조상들이 여자를 가치 있게 생각한 것이 여러분보다 훌륭합니다.
그들은 한 동네, 어디에 가서 여자를 마음대로 만날 수 없었어요. 영원히 붙들고 싫은 것도 좋다고 해석하고 좋게 만들겠다고 살았기 때 문에 그렇게 산 것이 그걸 모르고 살고 관계없이 사는 것보다도 가치가 있다는 겁니다. (훈독 계속)
자, 그만하고, 곽정환!「예.」스페인에 가는 것이 언제야?「7월 24일 부터 8월 2일까지입니다.」그 준비하는 것을 좀 얘기해요.
여기 평화대사들인가? 난 하나도 몰랐는데, 평화대사들이 훌륭한 사 람들이 많이 왔으니 내가 앉아 가지고…. 바라보고 있는 많은 사람들 을 대해서 체면도 생각 안 하고 하고 싶은 말을 뻥뻥 해대고 있는 그 런 남자가 무슨 남자예요? 연구할 수 있는 남자입니다. 우리에게 필요 한가, 필요하지 않은가? 어때요?
통일교회가 필요해요? 문 총재라는 사람이 필요해요? 둘 다 필요해요? 하나만 필요해요, 둘 다 필요해요? 하나만 필요하면 필요하지 않 은 것보다 더 나쁩니다. 자, 얘기해 봐! (곽정환, 피스컵 준비에 대한 보고)
올림픽대회하고 축구대회만 취하면 세계의 유엔이나 국가 배후의 권력층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조직이 다 있다는 것을 내가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리가 멀지 않아요. 여 러분의 나이도 지금 40 혹은 50이 넘은 사람이 있는데, 10년 이내에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노력을 한다면 국가 대표의 대표적인 입장에서 리드(lead; 인도하다)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봐요. 그 때 써먹을 수
313
있는 이런 욕망을 가지고, 지금 현재도 젊지만 그 희망을 가지고 미치려고 하는 사람들이 몇 명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세상은 다 미쳐 있어요. 여러분이 이와 같은 것을 알면 밤잠도 안 자고 할 거라고요. 밤이야 낮이야 여기를 지키고 살 겁니다. 그런 사람 들이 하나도 없어요. 맹맹한 물이에요. 물도 청량음료수와 같은 맛이 있어야 물을 파는 데 그 값이 붙는데, 맹맹해서 값도 없고 맛도 없는 이 통일교회 패들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일본이라든가 유엔 가입국가 에 그런 일을 하는 올바른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정신 차려야 돼 요. 알겠어요?
또 저라는 사람이 지금까지 욕도 많이 먹었지만 세계의 인재들 권내에 심어진 배후의 뿌리가 얼마가 깊은지 여러분은 몰라요. 누구도 녹 아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문 총재가 평화대사인 우리를 마음대 로 오라 가라 하네!’ 하겠지만, 여러분이 나를 위해서 하는 게 뭐가 있 어요? 눈깔을 크게 뜨고 도적 같은 마음으로 낚시 같은 것을 만들어서 선생님을 걸어서 이용하려고 하는 패들이지, 선생님을 돕겠다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도 ‘저 양반은 책임자이니 응당히 할 이야기를 한다.’ 하는 거예요. 할 이야기는 해야 하는 거예요. 좋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이거 한번 얘기해 줘요, 내일의 식순. 자기가 만들었으니까 간략하게 얘기해 줘요. 이 사람이 소련에서 유명한 사람이에요. (석준호, 협 회창립 55주년 기념 및 참평화참부모유엔 안착대회의 의의와 식순에 대한 보고 및 기도)
그냥 노래도 안 하고 하면, 교회가 텅 비는 무엇이 남기 때문에 누구든지 노래를 잘할 수 있는 사람이 한번 해보자! (화동회) (김흥태, 소로카바 축구팀에 대한 보고) (경배) *
(축하 케이크 커팅과 축하 노래, 경배, 개회기도, 대회사, 축사, 모범 가정상 및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 시상, 꽃다발 및 예 물봉정)
참평화참부모유엔 안착대회라는 제목으로 천일국 9년 5월 1일 천주 청평수련원…. 제 얼굴이 다 보여요?「예.」저 뒤에 앉은 양반들, 키가 작은 양반들도 있구만! 고개를 쭉 높이고, 내 얼굴을 잘 봐줘요. 오늘 기념사진에 여러분의 얼굴들이 남기를 바라겠어요. (아버님께서 ‘참평 화참부모유엔 안착대회’ 강연문을 낭독하심)
이걸 누구도 다 몰라요. 마음대로 살고 있다는 거예요. 천상에 가 있는 수천억의 여러분 조상을 동원해서 지상의 여러분 후손들을 치리, 교육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이 세상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없다는 거예요. 천리와 하나님과 참부모의 뜻을 완성시키는 길만이 이 길을 지도하게 된다는 거예
|
|
2009년 5월 1일(金) 오전 10시, 천주청평수련원.
* 이 말씀은 협회창립 55주년 기념 및 참평화참부모유엔
안착대회 때 하신 것임.
315
요. 평화의 세상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은 몰랐지만, 하늘이 택해서 세웠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과 수많은 선한 사람들이 역사과정에서 노력해 줬다는 것을 알아야 됩 니다. (낭독 계속)
지나가는 말씀이 아니에요. 여러분, 오늘 이 말씀을 듣고 마음에 결심했으면, 그 결심과 더불어 계약이 성립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낭독 계속)
이 책을 몽땅 마음에 담아 거울과 같이 삼아서 살라는 것입니다. (억만세 삼창)
이날을 기념할 수 있는 노래를 해야 돼요. 이 집과 이 주변의 하늘 땅에 영계의 수많은 우리 형님 누나들이 서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2부에서 할 건데요.」2부로 하는 것을 대신 선생님이 주체 가 되어서 같이 부름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바라기 때문에 문제가 아니에요.
더블(double)이 되어도 그것을 감사히 받는 마음으로 이제 한 곡조, 두 곡조를 하는 거라고요. 한국의 고유의 노래를 우리 성가에 집어넣 은 거예요. 독도의 노래(홀로아리랑)…. 독도는 외로운 섬이에요. 그게 독도가 되지만 외로운 문 총재의 얼굴과 마찬가지의 내용으로 되어 있 기 때문에 이 독도의 노래를 통일교회 성가에 집어넣었습니다.
그 다음은 뭐냐 하면 ‘울산아리랑’이에요. ‘울산아리랑’을 성가에 집어넣게 된 동기는 뭐냐?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본연의 동산을 그 냥 그대로 두고 무엇을 찾으러 나섰는지 떠났어요. 떠나고 보니 결국 은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 아버지와 어머니, 형님과 누님, 하늘과 땅이 갈라져 버린 거예요.
316 참평화참부모유엔 안착대회
그러한 한의 역사를 중심삼고 재림주가 이 땅에 와서 오랜 시간을 기다렸는데 떠나신 그 님을 왜 떠나느냐고, 왜 나를 버리느냐고 지내 는 그 기간에 세월이 가다 보니 재림주의 청춘이 90이 넘어 100세의 문턱에 다가간 연령이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청춘이 늙어진 한을 지 니고 살았다는 사연이 있어요. 그것을 벗겨줘야 돼요.
그래, ‘울산아리랑’을 기쁜 환희의 새로운 만남의 아리랑으로 바꾸지 않으면 열두 고개의 평화의 천국 문을 열고 해방⋅석방의 우리 이상인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고향 땅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런 내용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성가에 집어넣었습니다.
그 다음은 뭐냐 하면 ‘천년바위’예요. 인생의 행로, 삶이 무엇이냐? 인간의 가치가 무엇이냐? 다 욕망의 실체를 알지 못하고 떠돌이의 구 름과 같이 삶으로 말미암아 한없는 혼돈의 황혼 길을 가는 인생의 종 말은 멸망밖에 있을 수 없는 그 세계에서 이상의 하나님의 조국을 광 복할 수 있는 내용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성가에 집어넣었어요.
댄버리 감옥을 나서면서 동양에서 서양까지 찾아왔던…. 서양 땅은 해가 지는 거예요. 동양의 고향을 찾아오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을 중 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까지 버리고 제3이스라엘 대한민국 서울, 조국을 찾아 나오는 오신 재림주의 생애가 얼마나 비참하게 기다리고 살아왔더냐! 마지막에 90이 넘어 100세의 고개를 맞을 수 있는 이 길 을 타개하기 위해서 싸움의 선두에 선 그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한의 역사를 갈아치우는 거예요.
타락의 한이 없는 정의의 창조이상의 본연의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서 직접 천국 들어가는 조국광복의 세상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한 해방⋅석방의 우리 조국을 광복하지 않을 수 없는 참부모의 결의의 일단과 행동에 맞춰서 나도 천국을 창건하는 왕권을 대신 한 참부모의 직계혈통을 이어받은 대표의 왕자 왕손이 아니 될 수 없 느니라! 나는 되고야 말겠다는 선언의 말씀입니다.
317
그 다음에는 뭐예요?「‘대한지리가’입니다.」‘대한지리가’는 우리 조국이 얼마나 아름답다는 노래예요. 오산고보를 창립한 그 가정이 우리 가정이에요. 문 총재 조상의 가정입니다. 윤국 할아버지가 작사한 노래 를 통일교회의 성가로 집어넣은 것이 10년 전이었는데 이 노래의 주 인, 작자가 누구인지를 몰랐어요. 우리 종조부가 되는 문윤국 할아버지 라는 것을 3개월 전에 알았어요. 애국정신이 담뿍 들어 있는 거예요.
그러한 천국을 찾아가는 사람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꿈꾸고 고향 땅을 그리워하는 데는 어떤 타락하지 않은 사람으로서 기필코 찾 아 세우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거예요. 그 책임을 100퍼센트 이상 내가 하고 말겠다는 선언의 노래를 부르고 가야만 되는 거예요. 이 집을 지 을 때 수많은 사람들의 눈물과 피땀이 묻혔는데, 그 한이 있는 것을 씻어버리고 오늘 이 참부모의 금혼식….
금혼식은 한 번밖에 없습니다. 협회창립 55주년인데, 10수입니다. 바른손과 왼손이 합해 55예요. 하나돼요, 하나. 통일의 조국광복을 기 필코 우리 가정만이…. 아담 가정을 대표하고 제1차 2차 3차 4차 아담 인데, 제4차 아담 심정의 하나님을 모신 참부모의 승리권을 이어서 틀 림없이 내가 충효지도의 가정을 하늘 앞에 세워드리는 가정이 축복가 정 전체를 대표해서 아니 될 수 없느니라! 그것을 선언한 노래들을 해 주고 가야 이 땅도 만세를 부를 때 힘차게 불러요. ‘만세!’ 해봐요.「만 세!」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제4차 아담 심정권 완성 조국 광복과 더불어 내가 하나님의 대신자로서 상속을 받고, 천하에 호령할 수 있는 하나님의 대신자로서 축복받은 수천억이 새로이 우주의 주인으로 행차하고 나서는 그 날의 행복이 깃드는 것이 얼마나 굉장하겠느 냐! 그 세계의 주인이 되겠다. 됐다! 나를 뺄 수 없다. 이런 승리의 패 권의 왕자 왕녀의 주인들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이 뜻있는 기념의 날, 이 노래를 불러주고 떠나지 않으면 문 총재의 마음이 풀리지 않아
318 참평화참부모유엔 안착대회
요. 노래를 해봐요, 안 해봐요? (박수)
그러면 유종관, 허양, 정원주, 임도순이 해요. 그 다음에 뭐이던가? 문 총재, 참부모예요. 자, 그러니까 부탁했으니 내가 듣는 이상…. 나는 빨리 가 가지고 제2차적인 준비를 할 수 있는 준비도 해야겠으니 기도도 하고 정성을 들이는 시간이 기다리는 것을 알고, 그 이상 정성들이 는 마음을 가지고 이 시간을 환영해 맞이해 주기를 바라면서 물러가나 이다. 아주!「아주!」좋다, 와와와…!
(참부모님 퇴장, ‘홀로아리랑’ ‘울산아리랑’ ‘천년바위’ ‘대한지리가’ 노래, 원구 피스컵 대회 시상식) *
(경배) 앞으로 임자네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정옥이 강의하는 것을 각 대륙별로 해야 된다고요. 대륙책임자들, 일어서 봐요. 이 사람들이 앞으로 강의를 해야 돼요. 강의하는 것은 문제없지? 교재는 선생님이 미리 다 만들어 줬고, 그 다음에 소학교는 다 졸업하지 않았어요?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도 졸업하고 말이에요. 다 그렇지 않았어요?
「박사학위도 가지고 있는데요.」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이 누구누구예요? 손 들어보라고요. 전부 다로구만!
황선조도 일어서야지! 그 다음에 김효율도 일어서야지! 몇 사람이에요? 번호를 해봐요. (열 다섯까지 번호 함) 나까지 하면 열 여섯이네! 강의자료를 준비하고, 돌아가면 8월 15일에는 평화유엔…. 아벨유엔 위에 부모유엔을 발표해야 돼요. 8월 15일까지 여러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완료를 끝내야 돼요.
어저께 선생님이 야단하고 얘기했는데, 뭘 해야 된다고요?「분봉왕
|
|
2009년 5월 2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20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
연합회입니다」분봉왕연합회예요. 분봉왕이라는 것은 누구냐 하면 누시엘의 형님이요, 누시엘의 아버지예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예수를 왕위에 갖다가 모셔야 될 것은 누구라고요?「세례 요한입니다.」세례 요한이에요. 세례 요한이 분봉왕이에요. 세례 요한은 천사 세계의 아버지와 형님이 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전체를 규 합해야 된다고요. 타락한 세계와 하늘나라의 천사 세계 전체를 규합해 가지고 분봉왕제도를…. 분봉왕이라는 것은 나눠져 있는 것을 하나로 봉하는 왕 아니에요? 분봉왕이 그런 거예요.
옛날에 로마를 중심삼고 분봉왕을 보냈는데, 분봉왕이라고 하게 되면 뭐냐? 모세가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가나안으로 복귀하 기 위해서 출발할 때 31왕이에요. 31왕 중에 법궤를 들고 가는 모세와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은 전부 다 학살이에요. 법궤가 통과하게 될 때 순종을 안 하는 사람은 멸했어요. 그 한 사람이 그랬 지만 일족 전체를 멸망시켰다고요. 씨족을 멸한 거예요.
그러니까 분봉왕이라는 것은 사탄 세계 타락의 핏줄로 된 모든 전체, 이스라엘 나라까지도 어떻게 해요? 이스라엘 나라, 유대 나라도 사 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패들이에요. 그것이 정화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다시 깨끗해지려면, 깨끗이 맑히기 위해서 예수가 와 가지고 분봉왕…. 세례 요한이 예수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40일 금식하기 전에 일 을 다 끝내야 되는 거예요. 40일 금식한 후에 3대 시험을 받았다는 그 자체가 사탄한테 지배받는 자리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세례라는 것 자체도 그래요. 물로 세례를 받았다고 하지만, 세례도 안 받아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에서는 세례가 무엇의 대신이라고 해 요? 할례 대신 세례하지 않았어요? 할례는 핏줄을 중심삼고 했지만, 세례는 물을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그만큼 근본과 떨어진 자리인데 몰랐다는 거예요. 모르고 했으니 그 일이 완전히 알고 성사되는 뜻과 는 하등의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라고요.
321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핏줄은 하늘의 핏줄대로, 사탄의 핏줄은 사탄의 핏줄대로…. 본래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핏줄이 되어야 되 기 때문에 아담 해와 앞에 하나님이 서 가지고 어때요? 아담 해와를 데리고 가는 거예요. 달려 들어가야 돼요. 아담 후에 예수 자신이 이스 라엘의 왕으로 왔기 때문에 세례 요한이 필요 없어요. 이스라엘 민족, 그때에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을 중심삼고 예수를 해방시켜 줘야 된다고요. 거기에 역사의 모든 것이 잠겨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 고 있어요.
요즘에 사가랴 가정이 어떻게 되고, 요셉 가정이 어떻게 됐다고 하는 거예요. 예수가 가정이 있었으면 예수의 어머니 아버지와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시켜 줬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12살 때 예루살렘에 올라갔는데, 그때서부터 아내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해 가지고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한집에서 오누이와 마찬가지로, 쌍둥이와 마찬 가지로 길러야 되는데 그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역사시대 어 느 한때에 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에게 다시 읽어주겠다는 것은 뭐냐? 이 말씀이에요.『평화신경』이 있어요,『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전에.『평화신 경』이 16장으로 되어 있는데 ⅩⅦ장 ⅩⅧ장 ⅩⅨ장 Ⅹ 장까지 4년 동안 에 채워야 돼요.
4년이라는 것은 뭐냐? 이번에 부모님의 금혼식을 했는데, 성혼식이 1960년 3월 16일이에요. 그것은 음력이기 때문에 양력으로 하면 4월 달이 되는 거예요. 4년이에요. 1960년 3월 16일을 양력으로 하면 1960년 4월 11일이에요. 4월달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2009년 4월 11일부터 2013년 4월 11일까지) 만 4년이 된다고요. 16하고 60,
322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
80이에요. 80에다가 달을 갖다가 합하면 120인데, 120을 맞추는 것이 4년이에요. 80세니까 이래 가지고 120세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이거(협회 창립일) 55년이라고 하게 되면 다섯 다섯입니다. 오른손과 왼손, 상대가 생겨서 주체와 대상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80이면…. 구구가 구 구 구십일(9⨉9=91)이에요, 구 구 팔십일 (9⨉9=81)이에요?「81입니다.」9수를 9배 하면 81밖에 안 돼요. 80 고개를 딱 넘어서는 거예요.
1960년 4월달이에요. 음력 3월 16일날 결혼식을 했지만 양력 4월달 에 맞먹는다 이거예요. 4월 11일로 볼 때 4년이 남았어요. 그래서 80년 의 8수에 4수를 갖다 맞추면, 12수가 되는 거예요. 80에 40을 하면 그렇잖아요? 60에서 80, 80에서 40을 합하면 얼마예요? 90 100 110 120, 120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하게 되면, 4년이 남았다 고 봐야 됩니다.
원래는 3년 몇 개월인가?「8개월입니다.」3년 8개월이 되지만, 4년이 남았어요. 4년 동안에 이것을 해야 된다고요. 그러면 금년 8월 15일 은 해방된 지 몇 해째가 돼요?「65년째입니다.」64년이오, 65년이오?
「65년째이고, 만 64년입니다.」만 64년인 동시에 65년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120세를 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2지파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천일국을 설정해 가지고 시작한 것이 몇 해예요?「통일 교회를 시작한 지가 55년 되었습니다.」55주년! 55수는 10수를 채우 는 겁니다. 상대수가 돼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예요. 80이라고 할 때는 주체를 말하지만, 대상 40수를 갖다가 합하니까, 사위기대를 합하니까 120수에 해당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부모님을 중심삼고 금혼식이라는 것이 한 번이지, 두 번이 아닙니다. 참부모님의 금혼식이라는 것은 역사 이래 처음인 동시 에 마지막이에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평화참부모유엔 안착대회’가 금번 이 책의 제목입니다.
323
지금까지 평화라는 것은 참된 평화, 하나님이 중심이 안 되어 있어요. 그것은 사탄의 핏줄을 중심삼은 평화지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그러 면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과 사탄 핏줄의 차이는 부자지 관계와 주인과 종의 관계예요. 2대 관계가 차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10수, 열에서부터는 열 하나로 들어가는 겁니다. 계수에 있어서 열 하 나, 스물 하나, 서른 하나, 백 하나, 천 하나, 만 하나, 억 하나가 돼요. 새로운 하나로 연결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그런 하나로 연결될 수 있는 시원이 언제 되느냐? 한 번 밖에 없는 가정에서 상대적 이상을 갖출 수 있는 참부모님이, 아담과 해와가 금혼식을 할 수 있는 날이었다 이거예요.
그래, 금혼식이라는 것은 뭐예요? 100세를 중심삼고 50고개가 경계선이에요. 배꼽이 경계선입니다. 몸뚱이의 상하를 중심삼고 어디가 경 계선이냐? 허리예요. 여자는 허리가 굵은 것이 좋나, 허리가 가는 것이 좋나? 배하고 등하고 뼈하고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배에서 척추하고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이 배꼽입니다. 그러니 배꼽을 중심삼고 위는 상현이 되고, 아래는 하현이 돼요.
배꼽을 중심삼고 가르는데, 이것을 보게 되면 1단계 2단계 3단계 4 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예요. 젖이 8단계이고, 배꼽이 9단계입 니다. 음부가 10단계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배꼽! 백곱이라고 하면 2백이 되어야 돼요. 배꼽을 맞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입을 맞추 고, 젖을 맞추고, 배꼽을 맞추고, 그 다음에 성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거 알아요?
남자 여자들이 첫사랑을 말할 때 입만 맞추게 되면, 전부가 발동해요. 가슴이 왜 뛰어요? 이것이 전체를 대표해요. 이것을 보게 되면 하
324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
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다섯. 중심이라는 거예요. 열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둘 하게 되면 10이 되는 거예요. 55년, 다섯 다섯을 해서 10 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1960년’을 절반 갈라놓으면, 상대적인 20수하고…. 이쪽에는 60수로 20에 60을 하면 80이에요. 이것이 한 터울로 새로운 차원입니 다. 가인 아벨이 2대를 중심삼고 10수를 달리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80수인데 구구로 하면 구 구 구십일(9⨉9=91)이라고 하지, 왜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왜 열이 줄어 들어가요? 그래, 사 사 십육(4⨉4=16)입니다. 사위기대를 넷 하면 16수고, 사 육이 이십사 (4⨉6=24)로 여섯 번 하면 24수가 돼요.
사 육이 이십사(4⨉6=24)라고 하게 되면…. 결혼해 가지고 28수까지 뭐예요? 결혼하게 되면, 그 기간에 아들딸 셋까지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한국으로 말하면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이 있어요. 왜 초부득삼이에요? 처음에 얻지 못하면 세 번째에 된다 이거예요. 초부득, 처음에 얻지 못하면 삼에 된다고요.
이렇게 될 것이 어떻게 됐냐 하면 이렇게 됐어요. 뒤집어진 거예요. 하늘과 사탄이 반대가 되어 가지고, 하늘의 핏줄을 사탄이 딱 잡아먹 었기 때문에 이렇게 될 것이 이렇게 돼 버렸어요. 그러니 이게 어떻게 돼야 되느냐? 둘 다, 이것도 이것도 180도씩 뭐예요? 이렇게 됐더라도 이것이 위에 올라갔기 때문에 180도 돌아야 됩니다. 그래, 삼 육 십팔 (3⨉6=18)이에요. 6수를 중심삼고 18수가 되는 거예요. 이런 전부가 숫자풀이예요.
쌍합십승일을 말을 언제 했나?「2004년 5월 5일입니다.」5월 5입니다. 4년이에요. 사위기대 위에 10수를 맞추는 거예요. ‘쌍합십승’이 됨 으로 말미암아 열 하나, 열 둘이에요. 이것이 하나에서부터 연결된다고요. 이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이것도 180도, 이것도 180도, 이것도 180도예요. 360도를 해야 제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초부득삼이에요.
325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이게 이렇기 때문에 하나 안 됐어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하나되는 데 있어서는 상하전후가 이렇게 되어야 하나되는 거예요. 이래 놓아야 이것이 붙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구형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이렇게 보게 된다면, 저것도 이렇게 하기 때문에 여기서 공간을 메우기 위해 서 짧게 하는데 짧은 곳을 중심삼고 가운데 구형을 맞추어 가지고 둥 글게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딱 맞게 되면, 이렇게 360도가 되는 겁니다. 구형이 돼요. 볼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이 공간은 뭐냐 하면 완전히 비어 있 어요. 영계와 육계가 딱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공간은 비어 있어요. 달이나 지구성이나 태양, 9개 행성이나 1개 항성, 수많은 별…. 빛나는 항성이 많다는 거예요. 꽉 차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대우주가 수평으로 보면, 거리가 얼마나 머냐 이거예요. 몇 광년이 되느냐? 얼마나 우주가 크냐 이거예요. 210억 광년, 무한이라 는 거예요. 수평 거리가 얼마나 머냐 하면 삼 칠이 이십일(3⨉7=21), 21수에 해당할 수 있는 무한대 기준의 공간세계예요. 공간이 끝이 없 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별이 몇 개나 될 것 같아요? ‘별 하나 나 하나, 별 둘 나 둘….’ 그렇 게 하지요? 인간보다 많다는 말이 돼요. ‘별 하나 나 하나’ 할 때는 별 이 먼저니만큼 많다는 거예요. ‘별 둘 나 둘, 별 셋 나 셋….’ 하는 거 기도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하나 둘 셋 넷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별을 셀 때 ‘하나’ 할 때에는 항성을 말해요. 태양같이 빛나요. 그 다음에 ‘둘’ 할 때에는 빛을 받아서 반사하는 것, 지구 성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이에요. 그래서 셀 때 “하나 둘, 셋
326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
넷, 다섯 여섯…!” 이래요? 주체가 먼저니까…. 머리와 꽁지가 다릅니다. 머리가 크기 때문에 ‘하나!’ 하고, 꽁지 ‘둘’이에요.
거기에 배꼽은 뭐예요? 백 자리로 50자리를 중심삼고 합하니까, 50 둘을 합했으니 백곱이 되는 것이다, 백의 곱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백곱이에요. 경계선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십자의 경계선입니 다. 배꼽을 중심삼고 횡적도 딱 가야 되고, 종적도 딱 가야 돼요. 이 점은 한 점이지, 두 점이 아니에요. 딱 점이 맞붙기 때문에 가운데가 둥그러진다는 거예요.
왜 가운데 보이지 않는 자리를 중심삼고 텅 비어 있느냐? 이 자리는 무한한 대우주가 들어갔기 때문에 보이지를 않아요. 사람의 눈으로써 보이지 않아요. 무한 큰 것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없는 것이 아니라 있어요. 있는 것을 못 볼 뿐이지, 보지 못한 사람의 눈에는 안 보일 볼 뿐이지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의 눈이 대우주를 감싸서 볼 수 있어요? 우주 가운데 한 부서에서 바라보니 너무 큰 것을 볼 수 없는 겁니다. 소리도, 음파도 한계 선이 있어요. 존재물은 개성진리체라고 했기 때문에 중심의 핵을 중심삼고 상현과 하현이 있고, 우현과 좌현이 있고, 전현과 후현이 있는 거 예요. 3수를 사방으로 갖다가 연결시켜 가지고 구조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사주풀이나 이것이 음력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양력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음력입니다.」음력이에요. 바다의 조수물이니 전부가 음 력에 맞아요. 음력을 중심삼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세력이 있습니 다. 중국에서 만든 천세력이나 춘하추동의 일세력이나 시간이 1초도 안 틀려요. 그것이 1초만 되더라도 몇 십억 년 될 때 몇 백 년 차이가 나서 다 떨어져 가지고 연대적 관계가 없어서 없어진다는 거예요. 연관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종적으로 가는 것과 횡적으로 통하는 것이 만날 수 있는 점이 한 점
327
이에요. 이 거리가 크면 몇 천 리 가는데, 아무 곳에서나 만날 수 없습니다. 둘을 딱 접으면 마주치는 곳이에요. 아무리 넓고 구형이 되어 있 더라도 한 곳이지, 두 곳이 아닌 것을 알아야 돼요. 우주의 중심이 한 곳이지, 두 곳이 아닌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있는 동시에 중심 가운데 중심핵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어로 말하면 코어(core)라는 거예요. 상하와 연결, 좌우와 연결, 전후와 연결된 거예요. 핵의 점이라는 것은 상하⋅좌우⋅ 전후의 모든 것이 사방으로 뭐예요? 90각도 네 개를 갖다 합쳐 가지 고 보이지 않는 대우주가 형성되어 있어요. 대우주도 네 개로 딱 가르 면 360도를 중심삼고 전후⋅좌우⋅상하예요. 상현⋅하현, 전현⋅후현, 좌현⋅우현이 있는 동시에 거기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합해야 사위기 대가 되는 거예요.
왜 모든 운동하는 것은 둥근 운동을 해요? 둥근 운동은 가까운 거리예요. 그러면 가까울수록 빠르다 이거예요. 가까울수록 빨리 가는 거예 요. 멀수록 멀리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우주가 얼마나 머냐 이거예요. 몇 광년에요? 210억 광년도 될 수 있고, 그 백 배나 천 배도 될 수 있는 거예요. 무한대로 확대되어 있는 대우주 가운데 ‘뻥!’ 하고 공 중에 떠서 둥글둥글 돌면서 운동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지백체의 세포가 얼마나 돼요? 40조가 넘습니다. 40조 넘는 세포가 공중에 떠 있어요. 나라는 운동하는 권내에서 우주가 떠 있 는 거와 마찬가지로 떠 있는 거예요. 핵을 중심삼고 중력이 있어 가지고 형태를 갖출 수 있기 때문에 가지각색의 모양으로 개성진리체가 되 어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개성진리체를 말해요. 같지를 않습니 다, 전부 다. 눈의 세포하고 손끝의 세포가 다릅니다. 구형을 갖추더라
328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
도 모양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달리 보는 거예요.
코의 세포하고 손끝의 세포가 다르지만 피가 통하는, 힘이 통하는 길이 있어요. 크나 작으나 길이 있어 가지고 통하게 되어 있어요. 막히 게 되면, 그것은 죽어요. 화석이 되는 거예요. 화석을 알아요? 나무가 돌로 된 화석이 있지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주고받지 않으면 굳어져 가지고, 화석이 되는 거예요.
돌이 별것 아니에요. 흙이 줄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것이 막혔기 때문에 자기만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세포하고 연결되는 거 예요. 다릅니다. 거리로 말하면 몇 억만 리 되지만, 우주의 구조적인 비례에 의해서 몇 억만 리는 거리도 똑딱 하는 순간 가운데 몇 천 번 도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 가운데 무형의 핵 자리에 서 있는 하나님은 몇 억만 리도 순식간에 왔다 갔다 해요. 원소의 기원을 중심삼고 주체 와 대상의 관계로 운동하는 것은 몇 만 분의 1 거리 내에 있어서 표리가 달라지고, 전후가 달라질 수 있는 놀음을 하나님이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큰 중심의 핵, 작은 중심의 핵…. 어디든지 그 핵의 원칙기준을 연결시키지 않은 것이 없기 때문에 통하지 않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머리카락을 이렇게 할 때 발끝이 통해요, 안 통해요? 해봐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까딱만 해도, 조금만 해도 그거 다 알 게 되어 있어요. 살눈썹(속눈썹)이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조금만 뭐가 까딱해도 깜빡한다는 거예요. 해봐요, 하나 안 하나! 해보라고요. 버티고 있던 것이 조금만 해도 깜박해요.
그거 눈으로 들어가면 큰일 나잖아요? 눈이 고장 나는 거예요. 보호하기 위해서 자체에 있어서 전후좌우를 가려가면서 자기 경계선을 지 킬 줄 아는 만우주의 존재라는 거예요. 그래, 근본의 종의 원칙이라는 것은 엄격한 것이에요. 이런 논리를 세우게 된다면, 아메바에서 사람이 됐다는 게 어떻게 돼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비약도 몇 천만 배
329
비약했어요.
아메바 세포하고 사람 세포하고 몇 천만 배 차이 있는지 모르는 것들이 “아메바에서 사람이 됐다. 언어나 모든 것이 거기서 주고받는데 발전했다.”고 하는데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아무나 주고받을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아요. 눈이 암만 보고 싶다고 해도 코의 감성과 다르 기 때문에 코가 느끼는 세계에서 운동하는 것을 볼 수 없어요. 느낄 수는 있지만 보지는 못한다는 거예요. 감하고 보는 것이 다른 거예요. 맛하고 보는 것이 다른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맛있게 먹으면 ‘짭짭’ 해야 된다, 소리 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왜 소리가 나야 돼요? 소리가 나야 비로소 눈도, 귀도 통 하는 거예요. 입으로 ‘짭짭’ 먹게 되면, 코는 앞에 달렸기 때문에 안다는 거예요. 감이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감성적 체감이 얼마나 예민한지 십리 바깥에서 부르는 말도 1초 가운데 큰 소리와 같이 들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까 그런 핵의 왕초로 계시는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 나의 주인양반이니 모든 것이 거기로부터 관계되어 있고 감성이라든 가, 오성이라든가 의식적인 구조를 몇 천분의 1로 분할해서 달라지더 라도 어때요? 손끝도 세포가 전부 다 다릅니다. 근원이 달라서 같이 느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쌍둥이가 아무리 같다고 하더라도 뭐예요? 쌍둥이가 얼굴이 같고, 모양이 같고, 똑같이 생겨서 선둥이인지 후둥이인지 모르는데 어 떻게 분별하느냐 이거예요. 눈을 봐도 똑같은데, 냄새도 같은데, 입을 맞춰도 같은데, 만져 봐도 같은데 뭐가 달라요. 다른 것이 있기 때문에 사고가 안 생기고 자기 자체에서 분별해서 아기를 기르고, 우주에 동
330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
반해 가지고 상응 상대적 관계를 지녀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냐 그거예요.
3백만 배 확대해야 볼 수 있는 균도 어때요? 요즘에 돼지독감이 야단이라고 하더만! 그것이 사람의 눈에 안 보이니 작다고 하는데 얼마 나 큰 균일까? 사람 몸뚱이의 40조 세포를 한꺼번에 물들일 수 있는 균이니까 순식간에 깜박 죽어서 없어질 수도 있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은 큰 것도 깜박 죽였다 살렸다 할 수 있는 그런 양반이에요. 없앨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기 때문에…. 사탄은 없앨 줄 알지만 살릴 줄 모르니…. 살릴 수 있는 존재 앞에 없애겠다는 존재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원리원칙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종의 구별이 없어져요.
그래, 여러분이 40조의 세포가 어디에 있다는 것을 다 알아요? 여기를 까딱 했는데, 발가락이 알았다고 꼬물 해요. 그러니 ‘오(〇)’쪽 세 계에서 둥글둥글 돌아가지 않으면 ‘엑스(⨉)’를 통해서…. 제일 빠른 길이 엑스입니다.
이제 이거 봐요. ‘참평화참부모유엔 안착대회’예요. (아버님께서 ‘참 평화참부모유엔 안착대회’ 강연문을 훈독하심)
본래는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천일국 시민 여러분’인데, 여기는 ‘축복받은’이에요. 축복받았어요. 축복받았다는 것은 3일식까지 다 끝 낸 겁니다. 그거 끝낸 거예요, 안 끝낸 거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끝내지 않은 사람이 많아요.
‘축복받은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이라고 했는데, 천(天)이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를 천 일국(天一國)이라고 해요. 혼자가 아닙니다. 축복을 혼자 못 받아요.
331
‘축복’이라는 말이 없으면 ‘사랑하는 천일국’도 어때요? 사랑이라는 말 을 혼자 할 수 있어요? 두 사람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엉 터리가 많은지 몰라요. (훈독 계속)
시민은 혼자 두고 말하는 거예요? 3천6백만, 3억 6천만, 65억 인류 전부가 들어가는 겁니다. 시민은 시하고 하나되어 있어 때문에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하나라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축복하고 계시니까 축복받은 우리예요. ‘사랑하는 새로운 식구 여러분’이라고 하는 거기에는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고, 상하가 있고, 좌 우가 있다고요. 다 있어요. 어디든지 사랑관계에 있어서 주고받지 못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새로운 식구 여러분’ 하는 것은 이 우 주를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꿈이 아닙니다. 현실이에요. 하루 가운데 아침에 하고 저녁에 서양에 가서, 12시간 이상으로 14시간 날아가서 했어요. 그거 컨셉이 아닙 니다. 실재예요. (훈독 계속)
‘충격적인 감동의 박수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 해야 돼요. 보내 주었어요. 이 시간에도 박수하라고 내가 시켰더니 박수를 잘 하더만!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여러분은 꿈에도 그런 생각을 안 하 고, 그림자도 모르고 하는 입장 아니에요? 알고 했어요? 그러니 가짜 아니에요? 가짜예요, 진짜예요?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입니다. 앞뒤로 털을 뽑아 가지고 걸리지 않게끔 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소련 감옥에 있는 죄수하고 결혼하라고 해도 해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 패는 민주세계에서 형장에 가던 사람을 빼 가지고 “결혼해라!” 하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교차가 아닙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도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자기 멋대로 결혼시켰지 하나님 뜻대로 맡겼어요? 생각하면 소름이 돋아요. 결혼밖에 없어요. 이것밖에 없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손자 손녀가 많더라도 내가 이런 일을
332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
언제든지 읽을 적마다 생각하고 읽겠나, 안 하고 읽겠나? 나는 안 하고 여러분만 하라고 하겠어요? 있을 수 없어요. (훈독 계속)
사랑하고 먹으라는 거예요. 진돗개도 주인의 사랑을 받으면 모시던 주인이 쫓아버려도 다른 데 안 갑니다. 다른 주인을 안 따라가요. 갔다 가 와서 자기 집에서 먹지 않고 죽는다는 전통이 있다는 거예요. 진도, 진도라는 것은 진짜 섬이에요. 진짜 도에 사는 개는 그래야지! 진돗개 가 그래요. (훈독 계속)
나는 뜻 앞에서 숨도 못 쉬고 종의 종, 왕의 왕 노릇도 한 거예요. 서슴지 않고 담도 넘어가고 성도 넘어가면서 이 길을 찾아왔는데, 자 기 자신의 성을 넘지 못한 것을 알면서도 넘어가야 되겠다는 생각도 안 하고 있어요.
그 고집스러운 것을 가져서 생매장해도 아깝지 않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소련과 독일이 싸울 때 스탈린그라드에서 독일군 32만 명이 얼음 가운데 포위되어 죽은 거예요. 그 전쟁에서 승리의 패권을 가져서 공산당이 세력권을 떨친 것을 알아요? 32만 명이 순식 간에 죽었어요. 그 승리의 터전 위에 공산주의 때를 허락했기 때문에 32만이 아니라 3억 2천만 이상 인류가 희생된 것을 알아야 돼요. (훈 독 계속)
참부모님과 무형의 하나님이 일체되어 참석해서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는 분부의 말씀입니다. 이러지 않고는 안된다는 거예요. (훈 독 계속)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선생님은 다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 이 책을 가지고 여러분이 선생님이 이루지 못했던 길, 찾 아 나오던 길을 다시 때워버리지 않고는 여러분이 부모님과 같이 살 수 있는 해방⋅석방의 천국은 없다는 것입니다. 결론이 깨끗해요. 없어요. 이제 선생님을 찾지도 말라는 거예요. 이것을 하라는 거예요.
333
그래서 ‘참평화참부모유엔 안착대회’인데,『평화신경』의 ⅩⅦ장 ⅩⅧ장 ⅩⅨ장 Ⅹ 장 Ⅹ Ⅰ장까지 다섯 고개를 넘을 수 있는 4년 기간이 남아 있습니다. 이 기간에 다 마쳐야 돼요. 송영석이면 송영석이 송가의 한 사람을 남기더라도 홍해를 건너지 못합니다. 따라오는 애급 병사에게 한 사람이라도 잡히면, 건너간 모세까지 되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바라지 말라고요. 이제는 축복도 내가 못 해줘요. 여러분끼리 해요. 분봉왕을 만들어 줬지요? 3일식을 다 알아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도 여러분들이 축복해 줘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죽여 버렸으니 하나님의 아들딸을 다시 세우면 여러분 아버지, 여러분 조상, 여러분 역사, 대한민국 전부, 근본까지…. 하나님까지 벌거벗고 와서 마음대로 뒹굴고 자기 동산이요, 자기 집이라고 하는 거예요.
노아심판 이후에 누구인가? 벌거벗었는데 옷을 뒤집어씌운 거예요. 「함입니다.」함의 역사와 마찬가지로 되어서는 안된다고요. 벗고 살더 라도 그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기 아들딸을 입혀주던 거와 마찬가 지로 부모한테도 그래야 되는데, 천대해 가지고 양로원에 보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아서 기르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줌을 입에 싸 내깔리 더라도 그것을 뱉지 않고, 침을 자기 아들딸 앞에 뱉을 수 없는 부모 처럼 그런 소명까지도 다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 못 갑니다.
문 총재가 한 이상, 가르쳐준 이상…. 가르쳐주지 않은 것까지 해야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문 총재의 한 부부가 했으면 65억 인류가 한 가족 되는 데 있어서 참부모가 하던 역사적 사실을 하고도 남을 수 있 는 깨끗한 결과를 정리해 놓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일이 없다는 말이 에요. 이론적입니다. 뺄 게 어디 있어요?
334 새로운 참가정을 이루어 살라
나운몽이 용문산을 버리고 어디로 갔어요? 박태선이 버리고 어디로 갔어요? 그 아들딸이 뭘 해요? 한의 역사로 침 뱉고 지나가는 동산이 되었다고요. 문 총재도 지금까지 이 성전을 보고 침 뱉고 지나가는 사 람이 많지만, 문 총재를 따르던 여러분은 침 뱉는 사람한테 침 뱉으면 서 어때요? 수많은 수욕의 짐을, 누더기보따리를 쓰면서도 이 궁전을 지키려고 해야 된다고요.
선생님의 말씀이 새 나가지 않게 누더기보따리로 싸고 쌀 수 있는 효자 충신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평화신경』을 몇 백 번, 몇 천 번 교육했어요. 모른다는 말이 성립 안 돼요. 오늘 들은 말씀, 선생님이 해설한 내용의 한 점이라도 가져서 지키는 부처가 있어요?
신준아, 와라! 여기 아줌마들, 불쌍한 사람들이 너를 만나기 위해서 왔다구.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고 했는데, 문 총재가 손자 를 하나님보다도 존경하고 하나님처럼 믿고 있습니다. 어디 가서 생각 하면, 벌써 얘가 보여요. “아빠, 어디로 가요? 나 여기에 있는데….” 그 래요.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할아버지인데 할아버지를 부모로, 2대를 부모로 모셔야 할 것을 얘는 알았어요. 왕아빠, 왕엄마! 자기 엄마 아 빠는 책엄마 책아빠예요. 달라요. 왕엄마 왕아빠를 먼저 생각하지 책엄 마 책아빠를 생각하지 않아요. 그 이름도 자기가 지었어요.
(사탕을 세어서 나눠주시며) 부처끼리 하나되라는 거예요. 남편들에게 나눠주라는 거예요. 나눠먹어야 돼요. 오늘 생일인 사람이 누구 예요? 오라고요. 아들딸 부부까지 있으면 나눠주라는 거예요. 생일인 사람은 없어요?「오늘 석가탄신일입니다.」오늘이 4월 초파일인가?
335
「예.」내가 석가모니를 축복해 줬는데, 받아요. 석가모니 부부까지도 나눠줘요, 자기도 나눠먹고.
내가 오늘도 밤새껏 고민했는데, ‘어떻게 내가 이렇게 누더기보따리를 먼저 청산해야 되노? 비단보따리를 버리고….’ 하는 그거예요. 자기 아들딸과 있는 재산을 다 없애버리고 누더기보따리를 바꿔 가져야 된 다는 거예요. 아들딸도 다섯 사람이 영계에 가 있어요. 보내면서 눈물 을 흘리지 않았어요. 수천억이 축복을 못 받고 죽어 가고 있는데, 몇 아들딸이 죽어 간다고 붙들고 울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영광의 면류 관’이라는 제목의 시가 있잖아요.
자, 오늘 생일인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하늘이 죄 많은 핏줄을 가진 사람들을 갖다가 모시면서 줘야 되겠어요, 던져줘야 되겠어요?「던 져줘야 됩니다.」던져주더라도 천번 만번 감사히 받아야 돼요. 부모님이 옥중생활을 할 때 사식을 한 번이라도 던져줬어요? 없잖아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던져줘도 고맙지! 눈 감아요. (사탕을 던져서 나 눠주심) 효율아!「예.」나머지는 가운데서 다 뿌려줘요.
오늘은 여기 마지막…. 엊그제 몇 장까지 읽었나?「3장까지 읽었고요, 4장은 99페이지입니다.」‘인생노정’이야?「예.」그거 4장, 5장까지 지?「예.」5장까지 잠깐이면 읽을 텐데…. 잘 들어봐요. 필요한 말이에 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제4장부터 제5장까지 훈독)
지금 몇 시가 됐나?「8시 넘었습니다.」8시가 되니까 신준이가 아빠를 데리러 왔구나. 나도 일어서서 경배를 받고…. 원리본체론을 공부해 야 되겠다고요. (경배)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610卷>
![]()
印刷 2012年 1月 10日發行 2012年
1月 20日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發行所 (株) 成
和 出 版 社
住所 서울 용산구 청파동 1가 176-6
電話番號 715-3894~6,
701-0110(청파서점)
FAX番號 701-1991
申告番號 제302-1961-000002호
|
|
申告日 1961年 5月 20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