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 고난 그 자체’ 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4 머 리 말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 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 씀은 ‘ 생명성’ 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 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 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 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 말씀’ 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 말씀하시 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 부모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 하나님의 온전 한 계시체(啓示體)’ 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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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 위하 여 살라’ 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 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 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제4이스라 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 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3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9
하나님과 영계를 알라............................. 76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78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129
유니버설 발레단이 가야 할 길................ 159
제3이스라엘 정착과 교육...................... 177
사상 재무장과 축복.............................. 219
자기 책임은 자기가 해야....................... 248
자연에서 배워라.................................. 251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원래는 국가 메시아로 20년 이상, 30년 이상 되어야 주는 거라구요. 해양사업도 몇 년 안 되고 이런
사 람들을 거기에 넣어 놓으면 앞으로 참여하지 않은 국가 메시아들이 원 망하고 저주한다구요.
자, 어디 갔어? 이제는
훈독회!「이번에 상금은 없네요? (어머님)」돈을 다 타잖았어? 상금 줄 게 뭐 있나? 뭘 잡았게? (웃음) 가정맹세
3에 대한 것을 읽자! 아침에 몇 시에 가나? 몇 시야?「아침 일곱 시부 터 공항으로 출발합니다.」전부?「아닙니다.」저녁에
가는 사람 손 들 어 봐요. 내일 저녁에 가는 사람은 한 마리 더 잡고 가도 괜찮지.「예. 그래서 새벽에 나가서 세 마리를 더 잡았습니다.」하여간 욕심이 많구 만. (웃음)
250에서 3백 파운드만 되면 괜찮아요.「예.」「선교사들이 350파운
![]()
2001년 7월 24일(火), 하와이 코나.
* 이 말씀은 국가 메시아 특별수련회 기간 중 저녁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드짜리 잡은 사진이 있습니다.」선교사들이 잡은 거야? 여기에 사는 사람들 아니야?「예.
그리고 지금까지 잡은 것 중에 제일 큰 게 339 파운드짜리입니다.」그게 크기가 뭐 커? 1천 파운드짜리 잡으면 상당 히 크겠다!
임자네들이 사진을 이렇게 찍어 가지고 그걸로 앞으로 사진첩을 만 들어서 선전할 줄 알아야 돼요. 앞으로 관광사업을 하려면 낚시가 제 일 좋아요. 낚시하는 사람은
어디든지 다 있거든. 신문에 광고하면 안 나오더라도 여행사에서 길을 연락해 주면 3분의 1쯤 싸게 해서 여행 사에서 돈을 안 주고 그것을 할 수 있다구요. 특별히 말이에요.
다음에는, 3차에는 몇 명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3년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비행기 값을 싸게 해주자는 거예요. 3년만
넘으면 이번만 하 면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은 4년서부터
부흥되면 어느 회사나 하는 거예요. 선전식으로 하는 거예요. 이것들이
대가리들이 곧추 서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하니까 누가 좋아하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전략을 세워야 돼요, 1차, 2차, 3차. 우리 단체가 장기적인 단체라는 것은 세계적으로 다 알려져
있다구요. 이런 조직을 가지고 세계적인 사업을 못 한다는 것은 여기에 지도자가 없고 머리가 미치지 못한다고
보고 있다구요.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박구배는 죽었나?「오라고 하셨어요? (어머님)」아니야. 전
화하라고 했는데, 며칠 됐어?「자르딘 쪽으로 나오면 이쪽으로
연락하 라고 했는데 연락이 안 됩니다. (김효율)」그 녀석
병원에 입원해서 무슨 사고가 나지 않았어? 이번에 남극의 크릴새우를 잡아 가지고 회 사들이 경쟁이 붙었다는
보고를 받았는데, 지금 어떻게 돼 있다고 보 고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여기에 알려 줘야 할 것 아니에요? 자기 중심 삼아 가지고 생각하는 대로 세계가 그냥 그대로
될 줄 알아요. 선전해 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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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 사람씩 잡으라구요. 혼자서는 못 잡아요. 두 사람이면 얼마 든지 잡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두 사람씩 선생님이
펴놓고 사진 찍어 준 거예요. 여자 두 사람이 이것을 잡았다면 거짓말이라고 그래요. 그 래서 선전할 수 있고, 자기들이 가게 되면 지나간 발자국이 남고, 그 전체 부락을 위해서 이렇게 할 수 있는 뭘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떠들고 다녀 가지고 여기 동네에서 학교 짓는다고 소문나 보라구요.
‘ 아 그 양반들,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이 기부금을 내서 학교 짓는다더라.’ 하면 이 동네에서 쑥덕공론할 텐데 뭐가 되겠어요? 좋은 학교를
세우면 이 동네가 얼마나 팔자가 트이는 거냐 이거예요. 안 그 래요?「그렇습니다.」
자, 이제 가정맹세 3을
해설한 것을 들어 보자구요. 이건 영계의 본 성적 내용이에요. (≪참가정과 가정맹세≫ ‘
3. 가정맹세 3절 해설’ 훈 독)
『……남자 여자가 화합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잃어버린 가정을 찾아
서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대 신입니다. 할아버지를 하나님 대신 모셔야 됩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는 50억 인류의 가정을 중심삼은 왕입니다. 그 아들딸은 미래의 왕과 같이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같이, 현대 가정을 대표한 왕과 같이
모시 는 부모의 도리를 이어받아 가지고 천세 만세에 그 도리를 남기고 가 는 세계가 지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가정맹세문 3이 가장 귀한 거예요. 1도 그것을 위한 거예요. 그 기 반을 닦기 위한 거예요. 또 2도 종적인 기준에서 효자․충신이 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4라는 건 그렇게 엮어진 모든 일족이에요. 3대를
이루는 것은, 가정의 전체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 전체 가정을 중
12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심삼고 자유와 평화, 통일이에요.
그리고 그것은 부락 어디 가든지 화 합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5는 뭐냐 하면, 천상세계의
이 모든 원칙적 가정이 이동 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위기대
완성한 일족들이 일족이 되고, 일 국이 되고, 일세계가 되는
그 자리니, 그것이 영원히 하나의 표준, 자 기들이 이상천국에
가서 살 수 있는 기준이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실 상을 전부 다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알아 가지고 주체적
천상세계에 대 상적 통일을 해서 하나될 수 있게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향하여, 목적달성을
향해서 내몰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6이 뭐예요?
그렇게 시작했기 때문에 천운이 같 이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 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 자기들만이
아니에요. 반드시 부모의 자리에 있으면 자녀의 자리, 형제의
자리에 있는 것을 근본의 아기들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엮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게끔 해주라는
거예요. 그래, 타락한 세계가 얼마나 그 자리에 미치지 못하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천운을 움직여 가지고 번식 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7에는 본연의 혈통이 나와요. 어디나 자기 만이 아니에요. 본연의 혈통, 동서남북 수많은 가정과 민족, 국가를 넘 어서 가지고 세계가 전부
믿게 되어 있기 때문에 본연의 혈통과 연결 된, 그 다음에는 뭐예요?
심정권, 심정문화세계를 이루자고 했어요.
지금 대전환시기에 심정문화세계에는 자기를 중심삼은 개인주의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위하는 생활을 통해야 돼요. 오 늘날 세계는 개인주의 세계예요. 자기들도 지금까지 자기 위주로
하고 살고, ‘ 통일교회도 나 중심삼고 이러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았 어요?
그러니까 자기를
위하라는 그것을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전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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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거예요. 본연의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하는 생활을 해야만, 위해야만 심정통일적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일원화된 표출된 평면 지상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근본적인 청산을 완전 히 짓기 위해서 8절이 나와요. 8은 새로 만든 거예요. 8절은 성약시대
를 맞이하여, 뭐예요?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
랑․절대복종한 거예요. 자기가 없어요. 이상적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 이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있는 것을
전부 다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투입해야 돼요. 하늘이 무한히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 통일촌의 중류급만 가더라도 생산하는 모든 곳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어디 가든지 공장의 원자재가 무한히 있다고 그러 잖아요? 무한히
투입한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자체 자체들이 심신일체가 돼 가지고 신인애 일체 가 되어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해방권을
완성해야 돼요. 그러면 자 유예요. 중이나 상이나 어디나, 중심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큰 것이 돌 아가기 때문에 같은 속도, 같은
방향, 같은 중심에서 하나의 무한한 세 계, 무한한 역사를
중심삼고 회전하는데 그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 서 영생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일 중심이 뭐냐 하면, 3절이에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 권! 황족이라는 것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를 두고 말해요. 아담 해 와의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그 가정은 자기만이 아니고
타락한 세계 를 형님의 자리에서 부식(扶植)시켜 가지고 동생과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이렇게 되면 전세계의
타락한 근본 가정에서, 가인 아벨에서부터 저끄러진 것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가인 아
14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벨 기준을 평준화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한히 투입하면서 하나님이 자기 입장을 잊어버리고 투입 해 나오던,
하나를 만들 수 있는 마음 자리를 가져야 천국의 황족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황족권 하면
1, 2, 3, 4, 5, 6, 7, 8까지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맨 나중에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뭐예요? 해방권! 여러분 이 기억해야 될 것은 하나님 왕권이에요. 4대 심정권을 중심삼은
왕권 이에요. 3대 왕권이에요. 그리고 황족권을 중심삼은
이런 그 뜻을 영 원히 하나의 핵으로서, 중심 뼈로서 존재하게 해서 살로서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예수의 몸을 도둑질해 갔던 사탄의 국가 기준을 모시는 거예요. 뼈가 이제 정착하기 위해서는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살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나라가 정착하면 사탄세계는 없 어지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세계라든가 천주는
자동적인 계획 밑에서 그냥 연장만 하면 우주까지 확대하고 남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이, 3절이 본연의 세계 기준을 말했고, 황족권, 가인 아벨을 중 심삼은 이것이 아담가정에서 갈라졌기 때문에, 여러분이 본연의 아들 딸이 됐지만 아들딸이 되고 보니까 사탄세계, 가인세계가
있으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인세계가 여러분 동생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세계를 무대로 해 가지고 자기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장자권의 그 모습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그
전체의 형제권 통일을 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의 해
방권을 가져올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전부 다 가정맹세 3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의미를?「예.」가정맹세가 중요하다는 게 뭐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갖추어야 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에덴에서
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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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잘못된 하나님과의 관계, 아담 해와의 관계, 그 혈족적 관계가 왕 권을 중심삼고 황족권에 돌아갈 수 있어야만 모든 것이 끝난다는 거예 요. 8절까지 전부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절대 믿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하나님 같이 위하고 또 위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으니,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만 하나님의 본연의 출발 동기의 기준을 통해서 방향과 목적 기준에서 결착해 가지고 정착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게 다 공식이 돼 있 어요.
그래서 돌아갈 때는 무엇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어요? 타락했으니
말 이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가정맹세예요. 거기에 중심이 뭐냐 하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이에요. 그것을 중
심삼고 첫번도 거기에, 둘째 번도 거기에, 넷째 번도 거기에, 다섯 번 째도 거기에, 그 다음에 여섯 번째도 거기에 연결되어 있어요.
외곽적인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와 뒤넘이치는 여기에 있 어서 개인주의 관념을 완전히 청산하고 위해서
사는 이것이 돼야만 본 연의 심정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본연의 심정권이 연결됐으니 해방적 성약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거라구요. 알겠어
요?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하던 거와 같은 그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던 것을 따 버리고 거꾸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 님을 들고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어(囹圄)의
몸이 돼서 슬픈 하 나님이 돼 있는 것을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여러분 가 정에서부터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세계, 여러분 하늘땅에서 왕권의 주 인으로서 모셔야 돼요. 어느 단계든 왕권 주인의 자리에 서 있지 못한 것을 우리가 그것을 조건적인 기준에서 세워 주어야만 사탄은 물러가
게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16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가정맹세를 그런 관점에서 쭉 외워야 돼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환고향 했느냐 하는 문제! 그래, 환고향을 했어 요? 4대 심정을 중심삼고 효자의 도리, 충신․성인․성자의 도리, 역
사적으로 바라던 것을 해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계에 접촉할 수 있는 거예요. 역사의 흐름이니 효자․충신․ 성인․성자의 도리를 어느 성자든지
와 가지고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돼요. 나라를 사랑하라고 하고 말이에요.
나라를 사랑하라고 하는 것은 지금까지 성인들의 가르침이었지, 세
계를 사랑하라는 말은 선생님시대에 와서 처음이라구요. 알겠어요?
「예.」타락한 세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 지금 나라를
잃어 버린 인간들의 소원이기 때문에 모든 도주들, 종교권도 나라를 찾고 나라를 위주하고 가야 됐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시대는 연합국시대이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넘었어요. 그래서 김일성도 지옥 중의 지옥, 험악한 지옥에
가야 할 텐 데, 날라리 패같이 이동하면서 마음대로 돌아다니며 살잖아요? 전쟁이 중앙에서는 끝났는데, 주변에서는 전쟁을 계속하니 거기에 다니면서
선전하고 그러잖아요?
국가시대를 넘어서 연합국시대라는 거예요. 공산세계의 사람은 전부
다 유리고객하는 사람이 돼 있어요. 중앙본부의 지시에 위배됐다는 걸 알기 때문에 초조한 마음으로 피해
다니고 도망 다니고 있는 것 아니 에요? 그렇지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이걸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누가? 선생님이 정리해야 된 다구요. 그러니까 성인과 살인마를 중심삼고
떠돌이 패들을…. 그거 얼 마나 극악한 죄인들이에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이 인류를 역사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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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아담 한 사람과 해와 한 사람으로 보게 된다면 무슨 일이야 없었겠 어요?
학살 무슨 살, 자폭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걸 사랑으로 포섭하기 위해서는 원수 원수를 가정이라는 끈으로 해 서 묶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같은, 평준화될 수 있는, 하나님으로서 ‘ 이젠 됐다.’ 하는 평등한 가치 내용이, ‘ 너도나도, 나쁘나 좋으나 다 완성 해 주겠다.’ 할 수 있는 기준이 살인마하고 성인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성인들이 아무리
했댔자 나라도 못 넘었거든. 가정 기반에서 종족․
민족․국가, 나라를 못 찾았거든.
나라를 찾고 넘어서 가지고 세계와 어디든지 다 같은 입장에서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떠돌이 패들이 극악한 세계주의자요, 공산주의자요, 2차대전의
원흉들이에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국가 기준으로 보게 되면 탕감이 적용되지 않았던 그 세계 에서 못 산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적용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지 금까지 탕감역사를 해 나왔으니 그걸 넘어서는 자리에서 유리고객하
는, 2차대전 이후 공산세계의 주역들은 자리를 못 잡고 떠돌이하는 거 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이걸 뚝 잘라 보게 되면, 이 사람과 이 사람을 보게 되면
과 거에 국가 기준에서도 민족주의,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자기 집만 생각 하는 사람하고는 차이가 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세계
주의예요. 악한 세계를 중심삼고 연합국세계로, 더 좋을 수
있는, 판도 가 넓은 좋을 수 있는 나라를 구상한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같은 자리라면 이 사람들이 더 높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교를 몰랐더라도
벌써 세계주의예요. 하나의 세계를 만들겠다고
18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한 거예요. 사탄세계에 없었던 사상적 관에 있어서 외적 내적으로
다 를 뿐이지, 외적 내적이 원수 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으로 차이가 있을 뿐이에요. 이것은 하나된 기준에서 세계를 넘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에서
통일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과거 국가
기준에서 아무리 충성하던 사람보다 낮지 않다는 거 예요. 그래서 해방권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고 있는 나라들이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기준에 있기 때문에, 종교권 사람들은 국법을 넘어서 가지고 영계에 가서 별동 낙원, 종교권
낙원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훤하게 구상적인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하는 일이 두 세계를 총합해야 된다는 걸 생각할 때, 극악한 세계도 품고 선한 세계 도 품어야 되는 거예요. 선한 편은
오른쪽, 악한 편은 왼쪽에 가져서 사랑이라는 사위기대의 이상권을 중심삼고 360도를 마음대로 돌 수 있어야만 평화의 세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니 좌익 우익의 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형제로 묶는 거 예요. 그래서
좌우가 결혼하면 어떻게 돼요? 좌우가 결혼하면 본체와 연결되잖아요?「예.」그러니까 마음대로 돌 수 있는 거예요.
바른쪽은 이렇게 돌려고 하는데 왼쪽은 반대로 이렇게 돌려고 한다 구요. 그래서
하나로 맺어서 결혼해 주니 결혼한 것은 바른쪽으로 원 해서 돌아야 된다면 바른쪽 소원 완성이고, 그
다음에는 악한 심판받 아야 할 그 사람들은 전부 다 따라가서 구원되니 안 따라올 수 없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와 동생의 자리를 바꿔쳐 가지고 천국 따라간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가정맹세가
중요한 거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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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을 처리할 수 있는 데서 1 2 3, 4 5 6, 이렇
게 되는 거예요, 7까지.
심정문화세계는 위하지 않으면 안 돼요. 눈이나 코나 오관 전부가
위해야 돼요, 상대를. 사랑이 그렇잖아요? 남편이 아내를 사랑할 때 오 관이 합해 가지고 아내를 총공격해 가지고 들어가잖아요? 아내는 그걸 받아 가지고 남편을 뼈로 해서 살이 되어 지켜 나가자는 거예요.
왜 남자의 생식기가 여자의 뼛속으로 들어가요? 여자는 살이에요. 뼛속에 심어 놓은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여자 남자 뼈와 살 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사랑은 생식기를 중심삼고 풀지 않으면 안 풀려요. 고장도 생식기
고장이 어떻게 났다는 것을 알아야 풀 수 있지, 그것을 모르면 영원히 못 풀어요.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이걸 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 이라든가 그 기준의 생식기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생식기 해방이 뭐예요? 하나님이 절대 위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할
수 있는 자리 라구요. 알겠어요?「예.」
가정맹세문이 뭐냐? 생식기 해방이에요. 4대 심정권 해방 아니에요? 그렇지요? 거기에 있어서 자녀의 심정완성, 형제의 심정완성, 부부의 심정완성, 부모의 심정완성,
그거 아니에요? 그거 완성하는 거예요. 그 것이
다 궤도화되어서 마디가 생겨 가지고 3단계로서 천상세계를 넘 어가는 거예요. 이걸 거치지 않고는 저쪽에 완성품이 안 나와요. 그래 서 가정맹세가
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미국에 와서 산다고 해서 미국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대표
하고, 어디 가든지 자기들이 이 뜻을 중심삼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또
한국에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한국을 완성하면 여러분이 전세계 의 지도자가 되어 가지고 전세계의
왕권을 해방하고 국가를 해방할 수 있는 책임을 연결시켜야 돼요. 3대를 거쳐서 이 일을 해야 되는 거예
요. 그러면 지상에 완전히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일원화되는 거예요. 통
20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일돼 가지고 일원화된 그 세계는 종착을 맺어 가지고 착지하는 거예 요.
그래서 이제 갈 텐데, 이 3대
왕권과 4대 심정권과 황족권을 뼛골을 중심삼고 아들딸에게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본연의
고향에 돌아가는 것은 나중이에요. 이것을 알게 되면,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에 돌아가기 위해서 가정을 또다시 일으켜서 돌아가서 자기 가정, 개인이 완성해야 돼요. 가정이 완성 못 했다구요.
개인완성․가정완성․종족완성․민족완성․국가완성
해 가지고 나라
를 찾는데, 사탄이 나라 위에 있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나라 를 못 찾게 해 나온 거예요. 나중에는 사랑의 나라를 찾으려니 끝까지 사탄이 최대 권한을 행사하는
거예요. 그게 프리 섹스고 호모, 레즈비 언이에요. 하나님이 동물과 같은 사랑을 찾아올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을
수습 못 하면 영원한 내 세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괴물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자기 나라를 완전히 설랑 설랑 설랑 해 가지고 구멍을 뚫어서 하늘나라의
햇빛이 들어오고, 점점 햇 빛이 밝아 오니 본성의 마음이 거기에 전부 다 달라붙으니까 자꾸 커 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가 이것을 막을 수 없게끔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로
화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으니 해방적 지상․천상천
국, 하나님까지 해방하게 된 거예요. 이걸 선전해 줘야 된다구요, 간단 히. 알겠어요?「예.」
지금까지는 벌여 놓고 무슨 잔치를 하는지 몰랐어요. 맹세문 이거
무슨 잔치를 하고 있는지 몰랐다구요. 그걸 연결시키지 못했어요. 이제
는 딱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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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알겠어요?「예.」딱 그 골자를 넣고, 해방권이다 이거예요. 완성시대 성약시대에는 절대 축복 기준, 법 분야에 있어서 하늘땅에
하나님의 창조원칙적 규범에, 카테고리에 반항되지 않는 이런 우리
가 정과 우리 일족이 되어야 돼요. 어디 가든지 형제가 어려운 일을 당하 게 되면 우리 동생 아니면
형님이, 우리 일족이 당했다는 생각을 표출 화시켜 가지고 살지 않으면 형제라는 말은 거짓말이 되고, 형제 심정 권, 부부 심정권, 부모
심정권을 다 파탄해 버리고 마는 거예요. 똑똑 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렇게 살려고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의 나라가 얼마나 빨리 이루어지 겠느냐 그 말이에요. 하나님이 이런 공식을 통해서 창조했는데, 이게 산산조각으로 다 갈라졌어요. 모래알같이 된 것을 내가 풀이 돼 가지 고 다시 때워 가지고, 때운
거기에 모래알에 풀을 붙여서 모델을 만들 어 그 형태에 금물을 부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치기 위한 것이 복귀 완성, 천상천국 창조이상완성 완결이다! 영원히 해방된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지상․천상천국이었느니라!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맹세문이 왜 필요해요? 중심이 있어야지요?「예.」어제도 일본 사람 들에게 중심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그게 가정을 말한 거예요. 이제 돌 아가는데, 맹세문을 중요시하라고 그랬지요?「예.」3000년의 출발은 뭐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에요. 지금의 시대는 그 즉위식이 가다 리 가다리 마음대로 독일 사람이니 무슨 사람이니
해서 중심이 없는 것이 아니에요. 조국광복이에요. 본향 땅과
조국 땅이니 부모님이 태어 난 나라를 중심삼고 정착의 선언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정착은 부모의 한 가정이 정착했지만 세계 가정들이 정착해서 많이 모인 것이 큰 나라니 큰 나라에 가서 중심에
정착하는 거예요. 어느 나라든지 부모님을 중심으로,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이런 자리가 돼야
지상․천상기준이
통일된, 같이 일원화된 평준적 발판이 됨으로 말미
22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암아 하나님도, 하나님의 아들딸도, 그 축복받은 가정들도 어디든지 거리낌없이 하나님과 더불어 서양에 한꺼번에 갈 수 있고, 동양에 한꺼 번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어디나 자유로이 돌더라도
가는 데 있어서
상충된 가정이라든가
나라 형태가 없어야 지상․천상천국이 완결되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아멘!」알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이 자신과 비교해 보라구요. 얼마만큼 못돼 먹었어요? 전통적인 가정이면 아들딸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잘 시간이 되어 한 방 에서 잔다면, 아버지가 맨 위에 있으면 어머니가 그 다음이고 장자가 그 다음이고 그렇잖아요?
장자의 색시, 그 다음에는 차자, 그 다음에는
늴리리 동동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된다면 맨 막내도 부모님이 바라보고 ‘ 같구나!’
하게 될 때에 비로소 ‘ 자자!’
하는 거예요. 다 그런 거예요.
그러면 부모님이 쿨쿨 자고 있다면 형님은 부모님 대신 살펴야 되 고, 서로가
살펴야 되는 거예요. 형님과 부모님한테 쭈욱 배웠기 때문 에 전부가 살피기 때문에 전부가 화기애애한
평준화된 가정이 될 것이 아니냐! 아멘이라구요. 안 그래요?「예.」그렇기 때문에 본이 돼야 돼 요.
이번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할 때 발표한 것이 뭐예요? 가정에서
아 내는 남편에게, 남편은 아내에게, 그 부부는 자녀에게, 자녀는 부모에 게 본이 돼야 돼요. ‘ 너희들, 고맙구만. 어쩌면 원리원칙에 맞게끔 사 노? 천리 만리 어디를 가더라도 전부 다 그 원칙을 중심삼고 존중하고 사니 몇천년 동안 변하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이
위대하구만!’ 이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구백종!「예.」구백종이야, 뭐야?「백중입니다.」나는 구백종! ‘ 중’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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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워, ‘ 종’ 이 쉬워?「‘ 중’ 이 훨씬 쉽습니다.」(웃음) 응?「아버님께서 항 상 백발백중이라고 하십니다.」(웃음) 중이 되기 위해서는 종이 없으 면 안 돼요. 구백종! 욕심이 많아 가지고 중을 생각했지만, 종에서부터 중이 시작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언제나 ‘ 구백종’ 이라고 생각나지, ‘ 구 백중’ 이라는 말은 꿈에도
생각 안 나요. 말하다
보면 ‘ 구백종’ 이렇게
돼요. (웃음)「백발백중,
구백발에 구백중!」(웃음) 9백이라는 게 천 도 못 되잖아? (웃음) 종이 이것을 넘지 중이 넘지를 않아요. 종이라 는 것은 뼈예요, 뼈! 중이라는
것은 상대적인 부체(副體)밖에 안 된다 구요.
가만히 보면 이름이 참…. 한번 들은 사람은 천년이 돼도 잊어버리
지 않을 거라, 구백중이니까! (웃으심) 구백종! 여기 해양세계가, 바다
밑창이나 산이나 전부 다, 여기
높은 산꼭대기까지 ‘ 구백종, 구백종!’ 하고 찾으면 통일천하가 돼요. 아마 구백중이니까 ‘ 천하의 제일
대표의 무거운 존재가 돼 가지고 제일 깊은 데 들어간다.’ 이거예요.
높은 데 는 올라가기 힘들잖아?
‘ 무거울 중(重)’ 자야, 뭐야?「예.
‘ 무거울 중’ 자입니다.」‘ 무거울 중’ 이면 태평양 밑으로 들어가야 될 거 아니야? (웃음) 종이 있으면 내려갔다 올라가는 거예요. 종은 반발이 돼요. 공 을 치게 되면 탁…. 알겠어요?
오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전히 앎으로 말미암아 ‘ 아, 가정맹세가 이렇게 귀하구나!’ 하는 것을 알았을 거예요. 그 다음 에는 3천년, 7천년 구원섭리역사를 정리해서 하나님의 즉위식을 중심 삼고
우리가 성약시대의 해방권을 붙였으니만큼 모든 것이 끝난다, 이 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가정맹세, 그 다음에는 뭐예요? 새천년의 표어, 그 다음에는 뭐예요? 왕권 즉위식이에요. 왕권 즉위식을 한 거기에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어느 누구나 다 이룬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해방이에요. 왕권 복귀와 해방이에요. 8절이 지상천국과 천
24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상천국의 뭐라구요?「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왕권을 이루어 어디든지 해방된 자유 환경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하 늘나라가 지상에서, 천상세계가 틀림없이 내 가는 길 앞에 이뤄지는 것이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나를 따라, 내가 하나님을 따라 어디 가든 지 사탄과 방해되는 장애물이 없이 해방해서 환영할
수 있고 찬양할 수 있는 발판이 완결돼 가지고 나를 환영하게 되는 것이다! 그거 아멘 아니에요?「아멘!」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을 다 기록해 보라구요. 이것도 가만히 들어 보면
공식적인 말로 되어 있어요. 그런 것 같아요?「예.」지금 그런 걸 모르 니까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지요. 들어오지를
않아요. 그래서 오늘 이 렇게…. 이제는 다 돌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예.」
아담이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어요. 천사장이 배워야 돼요. 지금까 지는 통일교회 여자들이 전부 다 앞장서
있어요. 선생님을 생각하고 부모님을 생각하는 것은 아들보다도 딸이 더하지요? 그렇지요? 왜? 시 집가기
때문에! 떨어져 가서 사니 그래요.
남자들은 같이 살면서 불평하는데 불평할 수 없어요. 부모님을 옛날
에 모시고 같이 화기애애한 자리에서 자라 나오던 모든 전통적 습관이 죽을 때까지 남아져 있어요. 그렇지
못하면 부모님을 자기 집에 모시 려고 한다구요. 구천의 세계를 가더라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
예요. 그런 여자들의 소원이 본연의 세계를 파탄시킨 본심의 반응으로 서 그러한 마음을 갖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풀린다구요.
여자가 귀해요? 세상에 왕이 태어났으면 어디로 태어났나요? 거기에 서 태어났지요?「예.」누구의
몸을 갈라 가지고 태어났나요? 어머니예 요. 어디에 갔다
오더라도 아버지보다도 어머니에 대해 묻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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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한테는 ‘
아버지 계시냐?’ 이렇게 물어 보지요? 집에 사는 식모라
든가 동생들한테 어머니 계시냐고 물어 보지, 아버지 계시냐고 물어 봐요? 그게 순리적이에요.
어머니를 만나서 아버지 어디 계시냐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안내
하는 입장에서 자식과 하나되어서 아버지를 모셔야 천도가 서는 거예 요. 인도와 천도가 서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거꾸로 돼 가지고 세상 이 가리를 못 잡게 돼 있으니 타락한 세계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
니다!」
여러분은 제2창조주이고 여러분의 아들딸은 뭐라구요?「제3창조주 입니다.」제3창조주를 만들어야 돼요. 하늘을 대해서 나보다도, 부모를 대해서 나보다도 효자 될 수 있게끔, 충신 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타락권을 넘어설 때, 경계선을
넘어설 때 생사지권을 개의치 않고 ‘ 내가 너를 보호해서 넘겨준다.’ 하는 그 결의의 모습과 실체의 모습을 보여 줘야 할 것이 부모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그래야 천대 만대 전통이 서는 거라구요.
그런 나라가 안 돼 있지요? 응?
왕 대신, 왕후 대신 가정을 이룬 축 복가정 중심으로서,
우리나라의 전통을 내가 보여 주기 위한, 무슨 일 이 있더라도 그 열매를 거둘 수 있게끔
동서남북으로 가지를 많이 쳐 서 열매를 맺게 만드느냐?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는 보기는 주르르 한데
―출세했다고 다 칭찬 받는
거예요.― 열매가 어디 있어요? 열매가 없 게 되면 자체의
줄기를 잘라서 접을 붙이고, 가지를 잘라서 접을 붙여 야 돼요. 잘라야
돼요. 손발을 자르고 전부 잘라서 내 몸은 없어지고, 그것을
확대시키기 위한 줄기의 뼈를 갖다 심어 줄 수 있는 이런 생각 을 하지 않고는 책임 완성이 안 된다는 거예요.
장충근!「예.」너는
몇 사람에게 눈을 뽑아서 나눠 줄래? 다 눈 없 는 사람이에요. 코가
고장이라구요. 입이 고장났고, 오관이 고장났고, 그 세포가 고장났어요. 내 몸뚱이의 지체가 돼 가지고 심어 주어
세포
26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고장을 중심삼고…. 이것은 수혈과 마찬가지예요. 수혈을 하려면 피살 이 같아야 돼요. 가지를 떼어 주더라도 아무
가지하고 하지 않아요. 형 (型)이 맞아야 된다구요.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내 가죽을 잘라 주고, 때로는 뼈를 잘라서 불구가 된 것을 잘라
버리고 보충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식을 위해서는 부모는 서슴지 않고 하는 거예요. 알 겠어요?「예.」
이제 주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왕권을 전수해서 만들기 위해 가는
거예요. 4대 심정권! 하나님은 나를 창조하고 나는, 아담 해와는 그 아들딸에 두 세계, 창조한 무형권과 유형권을 실체로
보여 줄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그 주체와 대상이 주체는 보이지 않는 것을 대신한 것이요, 상대는 보이는 걸 중심삼고 대신한 거예요. 그 주체 대상이 하 나되면
평면적으로 하나되더라도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영원한 종적 횡적의 연결된 뿌리에 갖다 결탁하더라도, 접붙이더라도
상충이 없다 구요. 잎을 접붙여도 마찬가지고, 가지를 접붙여도, 뿌리를 접붙여도 접이 붙게 돼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눈물이 없으면 안 되고, 불쌍하게 보고 그래야 돼요. 잃어버린 가족을 몇천년 만에 자기 아들딸을 찾고 형제를 찾고 일족을 찾는 데 있어서 주저할 것이 어디 있고, 아까울 것이 무엇이 있어요? 그런 심정이 필요해요. 4대 심정권이 뭐예요? 하나님이 그것 때문에 영어의 몸으로 지금까지
역사의 한을 품고 해원성사를 바라는 거예요. 못난 레버런 문을 바라고 있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나는 그렇 게 생각해요.
이 나라가 소원하는 것이 못난 나 아무개 메시아, 김씨 메시아를
중 심삼고 목을 매고 바라고 빌고 고대했는데도 불구하고, 나라는 존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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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예요? 수치스러운 것을 알고, 발이 안 가거든 손으로 기어서라 도 가겠다는 생각을 하고 가야 돼요. 기어서
못 가겠다면 머리라도 경 계선을 넘어 턱을 걸고 머리는 경계선 저쪽으로 넘어가 있어야 돼요. 몸뚱이는
여기에 있지만 말이에요.
세상에서는 죄인들의 목을 자르지요? 목을 잘라 가지고 남대문에
걸 어 가지고 선전하는 거예요. 그 경계선에서 내가 죽더라도 모가지는 저쪽으로 나가야 된다구요. 그게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에요. 알겠어 요, 무슨 말인지?「예.」
오줌을 싸더라도 표시를 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어디를 가더라도
10년에 하나씩 손수건에 80세까지 싸 가지고, 여덟 가지 손수건에 싸 가지고 말려 가지고, 내가 오줌을 싸고 사는
것도 이 손수건에 다 표 시하고 살아 왔다고 이래야 돼요. 모세도 시체 가지고 싸웠지요? 예수 는?「싸웠습니다.」아브라함도
마찬가지예요. 열대 애급에서 자기 고향 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얼마나 싸웠느냐 이거예요. 애급에서는 묻을 곳 이 없어요.
지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자기 나라 고향 땅에 묻혀요, 어디에 묻 혀요? 나라가 아니에요.
사탄세계예요. 공산당이 이것을 알면 여러분의 무덤을 파 버려요. 선생님에 대해서 김정일은 마음속, 뼈 골수의 원수 로 생각하고 있어요. 살은 좋다고 하지만, 웃지만 말이에요. 나는 그렇 게 생각하고 있어요. 어차피 해결을 봐야 돼요. 자연굴복하기 전에는 투쟁적 개념을 언제나 갖고 나오기 때문에 포위작전을 잊어서는 안 되 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일본과 미국과 중국과 소련을 선생님이 소화하기 위 한 준비를 해왔어요. 한국만을 놓고 내가 세계를 중심삼고 했으면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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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써 복귀되고도 남았지요. 안 그래요? 그러나 한국 혼자 복귀 안 돼요. 반드시 원수나라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은 7세기에 들어서면서 나라를 잃어버리고 세계에
추방당했어요. 그것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영적인 사탄세계가
모슬렘이에요. 이집트를 중심삼은 모 슬람권 규합 운동을 다 하지 않았어요?
그래, 모슬렘하고 어떻게 싸우지 않고 하나되느냐? 이번에 선생님이 전국 활동하는데 흑인들이 앞장을 섰어요. 그거 왜? ‘ 밀리언 패밀리 마 치(Million Family March;백만가정대행진)’ 할 때 도와줬어요. 전세계 적으로 알아요. ‘ 레버런 문은 우리의 원수가 아니구나!’ 이거예요. 인도 네시아의 와히드 대통령도 그래요. 레버런 문이 우리를 살려
줄 수 있 는 대표자고, 자기가 못 하는 것도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소화 운동을 선생님이 했어요? 뜸 아줌마가 누구던가? 어디 갔어? 뜸 아줌마 남편 어디 갔어?「예. 접니다. (박도희)」있어? 패러컨을 위 해서 40일금식
하지 않았어? 영원히 못 잊어요. 영원히 잊지 못할 일 을
한 거예요. 박도희는 어디에 가 있나?「아프리카 짐바브웨입니다.」큰소리하더니, 6대 나라를 소화시킨다고 그러더니 거기서 잘못했더구
만, 가만 보니까. 믿을 사람을 못 믿었어. 믿지 않을 사람을 믿고 하다 가 말이야. 실패자 아니야?「한국에 지금 연합회장이 돼 있습니다.」
연합회장이 하던 모든 일들이 실패작 아니야? 자기가 중심이 돼
가 지고 기반 닦을 생각을 하고 사람 시켜 가지고 전부 다 껍데기 벗기지 않았어?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 왜 가만히 있어? 뭐라 고 물으면 빨리
대답하지, 답답하게. 실패 안 했나?「실패하지 않았습 니다.」그럼?「아직도….」아직도 뭐?「지금 조국광복을 위해서 한국에 가서….」조국광복을 위해서 한국에 갔는데, 네가 한국에 가서 조국광 복을
위해 일하는 데 그 사람들이 돕고 있어?「짐바브웨에서 내전이 일어나 가지고….」내전이고 뭐고 나 몰라. 결과가 어떻게 됐느냐 이거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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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쓰는 사람을 자기가 편리하게 쓰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이름을 남기면 안 돼요.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길러서 내세워야 돼요, 길러서. 피땀을 흘려서 내세워야 돼요.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자기가 동쪽으로 가려야 갈 수 없는 사실을
알려 줘야 돼요.
지금 성인들이 전부 문 총재에게 목을 매고 있지요?「예.」내가 그 러라고 그래서 그러나요, 자기들이 그러고 싶어서 그러나요?「그러고 싶어서 그렇습니다.」알고 보니 안 그럴 수 없어요. 안 그럴 수 없다는 사실을 알다 보니 시일이 가면 갈수록 점점점점 자기는 없어지고 문 총재가 점점 드러나는
거예요.
그게 몇천년 만의 기회예요. 성인들이 누구 말 듣고 호락호락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교단을 책임지고 있는 것 아니에요? 수천만, 수억의 사람까지도. 호락호락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그 사람들이에요. 그러나 이 원칙을 알기 때문에…. 자기가 이 번에 많이 잘못했어요. 뼈다귀가 없어요. 주류가 없어요. 주류 없는 것 이 주류 이상권의 창조사랑의 천국세계에
어떻게 가나요? 천지부모를 빼놓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석가모니는 자기 혼자 해탈해서 미륵불이 된다고, 완성한다고 생각
하지 않았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3단계 원칙을
몰라요. 영계를 모른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에 대해서 존경하는 것이 앞서요, 좋아하는
것 이 앞서요?「존경하는 게 앞섭니다.」좋아하는 것이 앞서야
돼요. 어머 니 아버지를 존경하는 아기가 있어요? 똥 싸고
오줌 싸요. 좋아해요. 밤이나 낮이나 ‘ 엄마’ 하지요?「예.」그게 존경이에요?「좋아해서
존경 하게 됩니다.」글쎄, 17, 18세가 되고 세상의 도리를
다 알고 존경하
30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존경해야지요, 어머니 아버지도? 맨 처음 에는 좋아하는 거예요. 좋아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존경을 받아야 돼요, 하나님만큼. 그러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 알고 보니 내가 좋아한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보다 나은 어머니 아버지였구나!’ 생각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해방시키 고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데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먼저여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리워하고 사모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시간은 순간이지
만 그리워하고 사모하는 시간은 오래지요?
그래, 선생님이 좋아요, 존경해요?「좋아합니다.」「둘 다입니다.」어떤
것이 먼저냐고 하는데 그래?「좋습니다.」오줌 똥을 싸기 전에
좋아하나요, 오줌 똥을 싸놓고 좋아하나요?「싸기 전에 좋아합니다.」싸기 전부터 좋아해야 돼요. 그게 먼저라구요. 부모가 그렇잖아요? 피 살을, 자기
몸뚱이를 갈라 주는 어머니 아버지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좋아하나요,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나요? 말이 어 떻게 돼 있어요?「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합니다.」참 그것 이론적이에 요. 원칙적이에요. 왜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한다고 그래요? 아버지 어 머니를 좋아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릇이 좋아야 귀한 물건이 담겨 진다! 그래서
좋은 것이 어머니예요. 어머니 아버지예요. 어머니가 좋 으니까, 좋아하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사 랑이
나타나요. 좋아하는데 사랑이 나타나요.
여러분 색시가 자기를 좋아해요, 존경해요?「좋아합니다.」존경할 것 같으면 여자가 어떻게 벌거벗고 남자 앞에
나타나 가지고 삼각지대 를 벌리고 달려들어요? 그게 존경이에요?「좋아하기
때문입니다.」좋 아하지 않으면 무시도 그런 무시가 없어요. 여자와
남자에게 예법이 있나요?「무촌(無寸)입니다.」무촌은 또 뭐야? (웃으심) 그 녀석 참! 무촌이면 뭐야? 무촌이면
행동이 있을 수 있나? 무인데 행동한다는 말 이 대번에 막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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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처녀 총각 때는 여자 남자가 옷 벗는 것만
봐도 남자는 가다가 픽 돌아서고 여자도 픽 돌아서는 거예요. 그렇게 서로 서로가 비밀을 지켜 가지고
대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 여자가 벌거벗는 거예요.
남편이 누워 있으면 여자가 남편이 고단하면 벌거벗겨 놓고 똑바로 뉘여 가지고 이쪽에서 했으니까 저쪽에 귀한
것이 있어서 그것을 가지 러 가기 위해서 남편을 타고 넘는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구백중은 어때? 구백중은 여자가 그런다고 벼락 이 나도록 발길로 공중으로 차서 천장에 닿고 떨어져 가지고 기절하게 하나? ‘ 태양같이 좋구만!’ 하면서 바라보지. 박노희는 그런 생각을 해 봤어?「예.」이야, 나보다 낫네! (웃음)
세상에 그럴 법이 어디 있어요? 그게 무슨 요지경 판이에요? 오목 볼록이 잘난 것이 뭐 있어요? 구멍 뻥 뚫어진 것이고 막대기지요. (웃 음) 세상에, 제일
못생긴 거예요. 뭘 하나 깎아 가지고 모양을 갖춘 것 도 아니고, 이건
멋대가리 없이 생겼어요. 멋대가리가 있어요? 그러니 봐서는
안 되기 때문에 털이 났다고 생각해 봤어요? (웃음) 그런
것을 알려 주는 것이 교주예요? (웃음)
다이아몬드는 어디서 캐는 줄 알아요? 모래밭에서 캐는 줄 알아요, 감탕 땅에서 캐는 줄 알아요? 그것도 다 모르는구만. 알아보라구요, 어 디에서 캐는지.
그럴 수 있어요? 또 남자가 여자가 자게 되면 좋아하는 줄 알게
되 면 옷도 벗기고 다 벗기더라도 싫어하나요, 좋아하나요?「좋아합니
다.」눈을 뜨게 되면 자기도 협조하지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여자 가 어디 있고, 그럴 수 있는 남자가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뭘 하
32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는 거예요?
사랑할 때 기가 막히나요, 안 막히나요? 아, 물어 보잖아요?「기가
막힙니다.」체험을 잘 했는지 어땠는지 나도 모르기 때문에 배우려고 그래요. (웃음) 아래윗집에 왕을 모시고 몇대 조 할아버지가 다 앉아 서
보고 있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여기서 다 봐요. 50개 주에
다니면 서 선생님이 무리하고 다닌다는 것을 성현들이 다 알고 앉았어요, 모 르고 앉았어요?「다 알고 앉았습니다.」다 알고 앉아 있는 거예요. 다 보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그걸 내 가지고 그러고 있다니, 세상에 그런 불경죄
가 어디 있고, 그런 놀음이 있을 성싶은 거예요? 참사랑에는
경계선이 없다는 거예요. 누구나 다, 동물도…. 천상세계는 그렇잖아요? 그 사랑 하는 데에 바람결도 춤추고, 물결도 춤추고, 꽃도, 모든
동물도 박자를 맞춰 가지고 송영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 조상들은 싫다고 하겠나요? ‘ 아이쿠, 이 녀석아!’ 그러겠 나요? ‘ 아이구, 나도
저렇게 참부모를 모시고 사랑의 법도를 모르고 사 랑을 못 했으니 저것을 보고 냄새라도 맡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잔치 떡은
못 먹더라도 동네의 돼지고기 지짐을 지지는 냄새도 맡고 싶은 거예요. 그 주인집의 개는 어디 가서 떨어진
것을 주워 먹고 그 러는데, 그 동네의 가난한 사람들은 개를 부러워한다는 것을 알아요?
임자네들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얼마나 보고 싶었겠느냐 말이에요. 보고
싶어하고 천대 만대 조상들은 그것을 얼마나 보고 싶겠느냐 이거 예요. 완성해 가지고 하늘나라로 비상천(飛上天)이에요. 도약이
아니에 요. 만물이 거기에 화답해서 찬양하고, 박자를 맞춰
가지고 만물세계에 서 장단 맞추고 그러는데, 조상들은 눈감고 있겠어요,
‘ 아이구, 우리 손자!’ 하면서 복작복작 춤을
추겠어요? 미쳐 가지고 벌거벗고 춤추는 건 문제가 아니라고 보고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추는 교회라고 했지요? 이야, 진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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랬으면 하늘나라가
다 됐을 것 아니에요? 어때요?「예. 그렇습니다.」남자 여자가 그렇게,
세상으로 보면 무례할 짓을 할 법이에요? 할 법 이에요,
말 법이에요?「말 법입니다.」말법시대에 넘어갈
수 있는 방법 이 그것이라는 거예요. ‘ 말법’ 이라는 말이 잘 나왔구만. 불교에서는 말 법시대라고 그러지요?「예.」
거기에 경계선이 있어요? 장충근!「예.」경계선이 있지?「부부 사이 에는 경계선이 없습니다.」부부 사이에는 경계선이 없지만, 다른 남자 들한테는?「없으면 큰일납니다.」큰일나기보다 ‘ 경계선이 있습니다.’ 해 야지 ‘ 큰일납니다.’ 하니까 점수가 50점도
못 된다, 이 녀석아! 물어 보는 대로 답변하지 딴뚜(딴전)로 답변해? 큰일은
또 무슨 큰일이야? 그래, 경계선이 없어요.
아침에 부처끼리 코를 잡아떼고 눈을 찌그러뜨리고 귀를 떨어지게 잡았는데, 둘이
저녁에 들어와서 저녁 먹고 잘 때 자리를 색시가 펴 주면 그 옆에서 뭘 하나요? ‘ 저거, 저거, 저거!’ 그러나요? 덥석 엎드려 서 경배해 봤어요? 남자 양반들! 보록지가 나고 부르터 가지고 이불을 펴게 될 때 넓죽 엎드려서 왕 같은 남자가 경배하면 여자의 마음이 어 떻겠어요?
여자가 뭐라고 하겠어요? 먼저 누우라고 그러겠어요, 눕지 말라고 그러겠어요? 답변해 봐요. ‘ 누우세요.’ 그런다구요. 그러고
나서 자기는 옆방으로 도망가겠어요? 빨리 눕지 않으면 파자마를 입었으면 누우라 고 파자마를 잡아당겨야
되겠어요, 안 잡아당겨야 되겠어요?「잡아당 겨야 됩니다.」잡아당기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리 펴 가지고 누우래서 누웠으니 안 잡아당기면 인사가 안 되잖아 요? 자동적으로
다 뉘일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내가 잘나고 뭐 어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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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는 것이 있어요? 내가 잘났다는 그놈의 여자 것 오목은 못나고
볼록도 못나고 그래요? 여자가 필요한 것이, 오목은 절대
필요한 것이 볼록이 고, 볼록은 절대 필요한 것이 오목 아니에요? 사랑의
주파만 나오면 자기들도 모르게 끌려 들어갈 수 있는 것이 남자 여자의 관계인데 말 이에요.
싸워 가지고 며칠 가요? 일주일 이상 토닥거려 가지고 분이 안
풀려 그놈이 기운을 못 쓰고 늘어져서 지내 본 남자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손을 잘라 버려야지요. 손 잘라 버리고 그 다음에는? 그놈을 잘라 버 려야지요. (웃음) 손 잘랐는데 회개 못 한다면 그걸 잘라 버려야지요. 그것 있으면 뭘 하나? 여자를 다룰 줄 모르는 그놈! 남자의 위신이 안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약속을 해요. 우리가 이렇게 되면 여기서 가만히
생 각하면 서로 잘났다고 하는데 잘난 판국에서 누가 더 사랑을 먼저 표 시하느냐, 진짜 사랑을 표시하느냐
이거예요. 그 경계선을 넘어서, 경 계선이 없는 것같이 옛날에
좋아서 사랑하던 그 그림자의 행동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키스를 하는데 입술을 갖다 맞춰야 되겠어요? 남자가 발가락을 키스해 주고 빨아 주면 여자가 어떻게 하겠어요? 발
길로 차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눈물이 쑥 나올 거라구요. 그 다음에 는 어디를 키스해 주겠나? 그것 키스할 때 발길로 차겠어요? 여기, 박 뭐야?「박원근입니다.」원근이면 멀고 가까운 거구만. 원칙적인 뿌리구 만. 그렇기 때문에 이래도 맞고 저래도 맞네. 그래서 여기에 와서 중앙
에 앉아 있구만. (웃음) 왜 웃어요? 이름이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 둘이 앉으면 우리 남편은 언제나 이렇게 손을 쥐고 있든가 이래서 습관적인 길이
있다.’ 하는 걸 가르쳐 줘야 돼요. 앉아서 궁둥이를 만져
주든가 언제든지 그런 습관이 있어야 돼 요. 그래서 싸움한 그 아침 즉석 이후에도, 한 시간도 안 돼서 습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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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 있으니까 만져
줘도 ‘ 이 사람은 습관이 돼 있으니 내가 욕하면 틀 렸다.’ 생각하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가만히 궁둥이를 만져 주고, 발 을 만져 주고, 그래 가지고 쓱 가슴까지 만져 주고 이래 가지고 키스 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그런 뭐가 있어요? 왜 가만히 있느냐 말이에요. 그런 것도 다 생각 도 안 하고 해먹었구만. 도적놈의 새끼구나! (웃음) 밑천도 주지 않고 해먹었다는 것 아니에요? 그걸 좋아할 게 뭐예요? 밑천이 들어가야지 요.
그래, 여러분이 진짜 사랑할 때 예물 같은 것을 사다 준 것이
한 가 지, 두 가지, 세 가지는 있어야 되는 거예요. 어디에 두어두었나 다 검 사해야 돼요. 기분 나쁘고 싸웠으면 살짝
가서 그 보물단지를 내 포켓 에 넣어 두는 거예요. 찾으면 물어 보겠어요, 안 물어 보겠어요?「물어 봅니다.」목걸이
필요하고 반지, 귀고리가 필요한데 없어졌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물어
보겠어요, 안 물어 보겠어요?「물어 봅니다.」
그래서 뭐라고 그러겠어요? ‘ 말 안 한다고 했는데 말은 왜 하노?’ 하 는 거예요. 그러면 눈치를 보는 거예요. 가만히 눈치를 보게 된다면 ‘ 이 양반이 틀림없이 검사할 것이다.’
하면 ‘ 아이고, 그러지 말고 대답 해 봐.’ 하라고 할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조 종해야 돼요.
배 운전도 아무나 못 한다구요. 해보라구요. 다 이래 가지고 운전한 다 하겠지만, 3합(三合)이 들이 맞아야 돼요. 손도
맞아야 되고, 발도 맞아야 되고, 눈도 맞아야지요. 3합이 맞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 은 3합이 맞아야 되겠어요, 8합(八合)이 맞아야 되겠어요?「8합이
맞 아야 됩니다.」8합뿐만이 아니라 12합이 맞아야 돼요. 거기에 겨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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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사흘 이상 넘어가면 문제가 생겨요. 아들딸이 알게
되 면 창피해요. 아들딸이 알면 창피 아니에요? 결혼하고
나서 일생 동안 아들딸을 낳거든 눈물을 안 보인다고 약속했는데 남편이 잘못하고 아 내가 잘못해서 눈물을 보이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아들들 이 쿵쿵쿵 오면 다 아는 거예요. 누가 오는지
알지요, 어머니 아버지 는? ‘ 아침인사로 누가 옵니다.’ 할 때는 절대 안 울어야 돼요. 아무개가 오면 어제와 마찬가지의
얼굴을 가지고 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게 되면 어머니가 나빠요. 아버지가 나빠요.
선생님은 갑자기 화가 났다가도 웃을 수 있어요. 훈련했어요. 저 끝 에까지 갔다가 저 밑창에서 쭈욱 올라가는 거예요. 꼭대기에서
내려가 려면, 도수를 맞추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쭈욱 한번에
내려오는 거예 요.
우리 효진이가 한 말이 있어요. (웃으심) 벨베디아에 가면 2층에서 내려가는 그것을 잡고 이렇게 해 가지고
쭈욱 밑으로 내려가요. 어릴 때 ‘ 아버지, 이상해요. 기둥 같은 것을 안고 내려오면 왜 여기가 간질 간질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웃으심) 어디가 간지럽다고? (웃음) 그거 왜 그러냐고 하는 거예요. ‘ 너도 커 보면 안다, 왜 그러는 지.’ 그랬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다 조정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옆의 사람이
무엇 을 좋아하는가 알아 가지고 언제나 재미있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밖에 나갔다 와서 하루에 한
가지씩, 오늘은 이런 일이 있다고 얘기하 는 거예요. 비밀이
아닌 거예요. 일상에서 쓰는 말을, 잡지에서 이런 걸 봤다고
하면서, 책을 샀는데 오늘 보니까 이런 무엇이 있더라고, 부
부는 어떻게 나가야 되느냐 하는 것을 소개하는 거예요. 그러면 ‘ 이야, 우리 가정을 위해서 남편이 잡지를 보면서 참고될 수 있는 것을 나에 게 통고해 주니 고마운지고!’ 그러는 거예요. 한 번이 아니라 수백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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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번을 했으니 성을 내야 자기가 손해나고 자기의 어려움이 당장에 생기니까 전부 다 그렇게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신만이를 며칠 동안 보고 있는데, 어머니하고 떨어져 가지고
어머니가 형님한테 가 있으면 형님을 긁어 버리고, 동생한테 가 있으 면 형님이 이래 가지고 빼앗고 그래요. 여기에 와서 어머니하고 떨어 지지 않겠다고 하는 것을 뗀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말을 어머니 도 순종하는 줄 알거든. 그러니까 엄마가 ‘ 야,
할아버지 말을 들어야 돼!’ 그러면 이러고 할아버지 눈을 보고 어머니 눈을 보면서 손을
놓 고 건너온다구요. 이제는 으레 아침에는 할아버지 차를 탈 줄 알아요. 내려놓게 되면 기어올라가더라도 다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습관이
필요해요. 가르쳐 줘야 돼요. 밥 먹는 것도 왼손잡이면 그건
부모의 잘 못이에요.
자, 그러니까 가정맹세를 누가 먼저 실행해야 되겠어요?「내가 먼 저!」그래, 먼저
위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이제 내일 가는데, 몇 시야?「열
시 20분입니다.」내일 아침에도 훈 독회만은 해야지.「예.」훈독회 하지 말까, 할까?「해야 됩니다.」하지 않겠다면 나 혼자도 할 수 있어.「하겠습니다.」하면 또 얘기하다 비행 기 시간 늦으면 어떻게 할래요? ‘ 몹쓸 선생, 다시는 이런 공식석상에 암만 불러도 안 오겠다.’ 할 텐데?「아닙니다.」부모님도
실수할 수 있 다고 생각하라구요. 자기들을 가르쳐 주는 것이 비행기 값 몇백배 되 기 때문에 그런다는
그것만 알면 만사가 형통이에요. 왜 저 여편네가 저럴까? 나를
위해서 그런다 하면 만사가 형통이라구요.
여기 구백중이 여편네인지, 요즘에 얼굴이 홀쭉해졌더구만. 왜 그래? 선생님을 모시느라고….「너무
기뻐서 그럴 겁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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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회비를 자기가 내라고 할 때 ‘ 5천 달러를 장만해 가지고
2만 달러를 어디서 도적질할까, 어디서 사기 칠까, 식구 가운데 돈 있는 사 람 껍데기 벗길까?’ 이런 생각 해봤어? 해봤나 안 해봤나, 물어 보잖 아? 진짜
내주겠나?「생각해 봤습니다.」해보니까 어때?「답이 안 나 왔습니다.」(웃음) 답이 안 나오다니? 그런 답이 어디 있어? 답을 ‘ 지 극히 곤란했습니다.’ 하는 얘기는 못 하겠지?
저 녀석, 보라구요. 답이
안 나왔다면 ‘ 아직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말이라구요. 결정
안 한 것 아니야? 곤란했었다고 하면 다 끝나는 데. 말이
그렇지 않아? 곤란하다면 선생님도 불쌍해서 도와줄 건데, 답
이 안 나온 것을 줬으니까 가져와라 그 말이야. 사리를 밝히면 그렇다 그 말이야.「예, 곤란했습니다.」(웃으심)
환경에 따라서 가계를….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귀한 걸 전수시키는
데, 33명 가운데 누가 타느냐 이거예요. 그때는 말을 이렇게
저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열 번만 물어 보면 다 판심(判審)이 벌어져요. 자기 식대로 대답해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그런 데에는 예민한 거예요. 여 기 읽는 것이 귀에 거슬리면
벌써 틀렸어요.
훈독회를 누가 잘 해요? 졸다가도 이렇게 되면 벌써 알아요. 그 기 분을 언제든지 딱 갖고 있기 때문에 졸다가도 틀리면 알아요. 그런
뭐 가 있기 때문에 영계를 내가 개척했어요. 암만 사탄이 와서 하더라도 졸다가 이렇게 봐도 눈은 이리
가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늙어 가지고 아무 소용없는 할아버지 같지만 내 갈 길 앞에는 내가
전 문가예요. 알겠어요?「예.」그걸 잘 알아야 돼요.
저 사람은 무엇에 써먹어야겠고 저 사람은 무엇에 써먹어야겠다, 그
런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무조건 충직하기만 해도
안 돼요. 그래서 주인이 명령하기를 ‘ 야, 돼지 잡아라.’ 하면 어때요? 제일 작은 돼지를 잡아야 되겠어요, 큰 돼지를 잡아야 되겠어요, 중치를 잡아야 되겠어요?「큰 돼지를 잡아야 됩니다.」큰 돼지를 잡을 수 있는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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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아닌데? 그걸 맞춰야 돼요.
그러면 손님이 중치 같으면 ‘ 중치 돼지 잡아야지요?’ 하면 ‘
저 녀석, 참 손님을 보고 정하는구만.’ 하는 거예요. ‘ 큰 돼지 잡아야지요?’ 큰손 님이니까. 그 다음에는 ‘ 새끼 돼지 잡아야지요?’ ‘ 닭 잡아야지요?’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큰 주인은 이걸 생각하는 거예요. 세 번만 시켜 보면 저 녀석의 자세를 알 수 있어요. 뭘 모르는
사람도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눈은 눈 자리에 있어야 되고, 코는 코 자리에 있어야 돼요. 영원히 거기가 안착지예요. 눈으로 보게 될 때, 눈의 비준을 중심삼고 코와 입, 손이 비준에 따라서 상대적 기준을
취할 줄 모르는 사람은 책임자 가 못 된다는 거예요. 자기 혼자 잘났다고 버티고 있어야 누가 알아주
나? 냄새가 달라요. 후음 후우! 여러분, 참외 원두막에 가면 참외 냄새 가 나지요? 냄새가 나는 거예요. 도적질을 해먹었으면 도적질 냄새가 어디든지
있어요. 손을 봐도 발을 봐도 그렇다는 거예요.
이상진은 왜 또 거기에 앉아 있나? 3장이 안 끝났나?「예. 30페이 지 남았습니다.」30페이지 하려면 잔치가 안 되겠네. 그거 다 읽어 보 자구요? 세밀히 얘기했어요, 선생님이 해설을. 가정맹세 해설을 누가 해야 되겠어요? 해설은 다 했는데, 해설을 알고 가정맹세를 읽었어요, 모르고 읽었어요?「모르고 읽었습니다.」그러니 이게 뭐예요? 장난꾼 들 아니에요? 심각하다구요.
자, 어디 읽어 보자. 30페이지야?「예.」가정맹세가 귀하니까 그래야지요.
『……3대 권한이 뭐냐? 하나는
장자권, 그 다음엔 부모권, 그 다음 에는 왕권입니다. 3대 권한을 부여받기 위해서 우리 인간이 태어났습 니다. 부모를
복귀하지 않으면, 즉 아담이 완성되지 않고는 왕권이 수
40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립되지 않습니다. 아담은 왕자입니다. 해와는 왕녀예요.』
가정적 중심의
자리에서 왕권을 찾아가야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어쩔 수 없어요. 여러분이
왕권을 가지려면 부모가 돼야 돼요. 조상이 되어야 돼요. 장자의
자리에서 부모권, 왕권을 회복해야 돼요. 여러분 가정이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자녀들이 많아지면 왕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예수님이 그것을 못 해서 죽지 않았어요? 사탄세계보다 못해서 죽었
지요? 벗어나지 못했어요. 못 벗어나면 저나라에 가서 길은
열렸지만 가시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지나간
일이 아니에요. 맡겨진 책임분담이에요. 알겠어요?「예.」자!
『……형님이 중심자이기 때문에 중심이 돼 가지고 자기 직계의 형
제들은 오른쪽이 되고, 복귀해야 할 입장에 있는 것은 왼쪽에 두고 하 나 만들어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가정의 형제가 하나되면 그만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의 사탄세계를 구해 주려니까 가인 아벨의 형제가
하나된 그것을 아벨로 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가인으로 하여 하나 만들어서 장자권 복 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기준을 세워 가지고 이것을 동생이 순응 할 수 있게 될 때에 황족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아들딸도 장자권 직계 자녀를 통해 가 지고 차자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장자의
자리로 들어감으로써 지상천 국, 천상세계에 같이 동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영계와 축복받은 가정들을 형제지인연으로 묶었어 요. 가정적
형제지인연으로 묶어 줬다구요. 지상에서 가정을 중심삼은 장자권이 설정돼야 돼요. 황족권이라는 말을 알겠어요? 세밀히 다 얘 기했구만. 여러분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게 떼어서 맞추게 될 때 가정 도 오케이할 수 있어야만 되는 거예요.
그렇다는 내용을
생각하면서 제3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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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의 가정맹세를 외웠어요? 엉터리지요? 물어 보잖아요?「예.」이제는
돌아가서 이걸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요.
2세들이 어머니 아버지는
책임 못 했으니 우리가 책임 하겠다고 생 각 안 하면 틀린 거예요. 무슨 책임을 해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하지 못한 것을 어머니 아버지 이상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뜻 때문에 고생했기 때문에 우리는 고생 안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2세 가 되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 인지?「예.」
선생님의 아들딸이나 누구나 전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해서 뒤
집어 박아 가지고 거꾸로 꽂아 놨다구요. 2세라니까 똥 묻은 개들이 호랑이 노릇을 하겠다고 그래요. 1세들이 고생했으니 우리는 고생 안 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미친
자식들! 그 이상 고생하고 부모까지 해방시켜야 할 입장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지상에 있어서 3대권이에요. 자기
일족에서 구약시대에 사는 제1대
타락한 후손들이 가인세계이고, 그 다음은 종교권이 아벨세계예요. 그 와 마찬가지예요. 이게 구약․신약시대라 한다면 성약시대는 가정시대
예요. 교회시대라구요. 왕권을 대신한 교회시대의 정착을 대신하는
거
예요. 그러니까 축복이상이 가인 아벨도 누구나 평준적 기준에서
하늘 의 사랑과 같은 대등한 가치의 기준을 가져야만 그 가정이 3대 연결 된 그 가정들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으로 돼 있다구요. 제멋대로 갖다 붙인다고 되는 게
아 니에요. 그 원칙이 살아 있기 때문에 살아 있는 천상세계의 원칙에 일 치 안 되는 그 부분만큼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기다려야 돼요. 못 가요.
성인들이 하나님을 참부모, 천지부모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사위 기대이상이라는 말도 다 나오지요?「예.」황족권이라는 것은 저쪽에서 는 생각할 필요 없어요. 천국 들어가서는
생각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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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안 나오지만, 지상의 우리로서는 황족권에 서 가지고 가인세계를
구해 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탄의
국가 국가권을
넘은 왕 자리를 찾는 자리예요. 그것이 장자권․부모
권․왕권이에요.
얼마나 남았나?「10페이지 남았습니다.」10페이지? 그럼 읽자!
『……황족권이 뭐예요? 지금
가정밖에 없는데 황족권은 뭐예요? 그 건 가인입니다. 가인을
구해 줘야 됩니다. 세계의 왕권을, 잘못된 그것 을 왕자의
도리를 대신해서 가르쳐 줘 가지고 끌고 들어가야 됩니다. 가인 아벨을 구해서 동생 삼아 가지고 왕가의
모든 전통을 내가 가르 쳐 줘서 동생 자격으로 끌고 들어가야, 땅 위의 후손들도 왕손들로서 저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황족권이 연결되지, 지상에 있는 이 모든 가 인세계가 형제의 인연을 묶을 수 없게 되면
황족권이 지상에 남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원수하고 결혼해야 그게 제일 빠른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그 심정이 없으면 절대 탕감복귀가 안 돼요. 형님이
동생, 동 생이 형님 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절대적이라구요. 자!
『그러니 가인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이 황족권으
로 되는 게 아닙니다.』
가인이 없으면 아벨이 없어요. 가인이 있기 때문에 아벨이에요. 가 인 아벨이에요. 아벨이 있기 때문에 또 가인이 있어요. 그것이 갈라질 것이 아니고 하나되어서 형님 돼야 할 것이 동생 되고, 동생
돼야 할 것이 형님 되어 탕감복귀, 자연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
논리가 맞 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불가피한 거예요. 그것을 안 하면 저나 라에 가서 걸려요. 그것을 세밀히 얘기해 줬다구요, 세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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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제 왕권이 수립됐으니 나라를 찾아야지요?「예.」다 커 버됐으니까 남은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완성이에요. 구약
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모든 게 끝난다 그 말 아니에요? 자!
『……황족권이 뭐냐? 이것은
아담 해와의 직계 자녀가 아니고 이 타락한 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복귀되었다 하더라도 축복
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권, 종족
적 메시아권, 세계 가인권이 남아 있습니다.』
결혼해야지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후손들이 결혼하지 않으면
이 땅 위에 사탄세계가 없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교차결혼은 불가피한 거 예요. 자!
『……가인 아벨이 횡적으로 원수였기 때문에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형제가 잘못되어 뒤집어진 아벨이 형님이 되고 가인이 동생이 되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제가 복귀되어 하늘나라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굴복이라구요. 하나님 편은 자연굴복하려니 원수를 사랑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을 취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불가피한 논리예요.
그걸 생각할 때 기가 차지요. 내가 이런 것을 전부 다 아니, 참부모 를 모시고 알았으니…. 참부모도 그 일을 위해서 하늘땅을
뒤집어 놓 는 데 있어서 그 길을 갔어요. 아담 일대에 갈 수 있는 골자, 빼와 같 은 것을 다 만들어 놨어요. 이제는 살과 같은 나라를 자기들이
찾아야 돼요. 자!
『……④ 황족권을 중심하고 천국이 편성된다
참부모와 하나되어
전통을 상속받아 가지고, 여러분 가정이 주체적
44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전통으로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주체성을 지닐 수 있 는 가정이 될 때,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입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천국은 아무나 들어가는 곳이 아닙니 다. 그
길을 가겠다고 3대가 결심해야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까지 단계는 4단계이고 계열은, 부부를 갖 춘 것은 3단계입니다.』
여러분, 청평에서 가정 입적하지요? 자기 아들딸만이 아니라구요.
황족권과 같이 믿음의 아들딸도 계대를 이을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거 예요.
그래서 장자권․부모권․왕권 복귀, 황족권을 복귀해야 아담가정 이 타락하지 않고 이룰 수
있었던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여러분
도 그 길을 가야지요? 나라를 따라서 이뤄야지요? 종족을 중심삼고 나 라를 찾아야 돼요. 그 다음은 뭐예요? 황족권 복귀를 해야 돼요.
임자네들은 선생님 앞에 가까운 데서 하나되어 있으니 아벨적인 입 장에서 가인을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이제는 자연굴복을 안 시킬 수 없어요. 갈 길이 없어요. 청소년문제와 가정문제에 걸려 있기 때문에 그걸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우리만이
이 전권을 갖고 있어요. 이런 내 용을 아무도 모르잖아요? 아나요, 모르나요?「모릅니다.」몰라요. 타락 을 모르는 가운데 했기 때문에 알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책임분담 완성이 뭐예요? 축복권을 넘어 가지고 직접주관과 간접주관이 하나로 되는 거라구요. 그
무엇으 로? 참사랑으로!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로 말미암아 잃어버
렸으니 참사랑․참생명․참핏줄로
말미암아 연결시켜야 돼요. 하나님
의 핏줄이 통하는
거지요.
지금까지 가인 아벨을 바꿔치는 놀음을 해 나오지 않았어요? 이스라
엘 민족이 뭐예요? 메시아로 왕권을 중심삼은 가인권이 중간적 입장에 서 서 있는 거예요. 사탄 경계선을 넘어서 서 있어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세계를 넘어 가지고, 로마를 굴복시켜서 하나되어 가지고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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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못 했으니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그
일을 다시 계승해서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3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집어넣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상
천국이 지금 연결되는 거예요. 로마가 아니에요. 지상․천상천국이
세 계시대의 완결과 더불어 천주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이 다 들어가 있어요. 이것 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래야 자리잡아요. 가정맹세
가 자리잡아야 뭘 하지요. 부락에 가게 되면 여러분이 혼자….
가정맹세 6이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 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가인이 장 자권이 돼 가지고 통일천하를 하는 거예요. 사탄이 없어지는
것 아니 에요? 이래 가지고 7, 심정문화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 요. 이것을 잘 알아야 돼요.
가정맹세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 상세계의 모든 막힌 문을 열게 돼 있어요.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축 복받을 수 있는 자격들이 됐어요? 옷은 뭐라고 할까, 누더기 옷, 거지 옷을 다 입고 있어요. 탕감조건으로 해서 구약시대는 할례, 신약시대는 세례예요. 뼈가 깨끗해졌으니 살이 깨끗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랬 으니 성약시대는 성례예요. 결혼하는 거예요.
성례식이 뭐예요? 삼일식이지요?「예.」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
대예요. 조상이 없어요. 낳아
줄 사람이 없다구요. 성신이 그 놀음을 했어요. 지상의 여자들이
희생했어요. 성신이 희생했어요. 영육이 희생
46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해 가지고 한
거예요. 영육이 희생했는데 영적 희생이 뭐냐?
성신이 예수가 죽은 다음에 강림했지요?「예.」이래 가지고 땅 위에 있는 여성들이 탕감한 위에 성신이 또 탕감해서 영적 세계를 규합하여 지상에 와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하나될 수 있게 해서 성혼을 하는 거예요. 성혼하기 때문에 여러분도 상대이상권에
있어서 부모님과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 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사탄세계의 엉클어진 개인이니 뭐니 엑스(X) 된 것을 전부
다 쳐 버렸어요. 이것을 전부 다 펴놨어요. 갈 길은 여러분이
닦아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개인 엑스, 가정 엑스, 8단계
의 엑스를 다 펴놓아서 줄만 돼 있지, 이게 없어요. 그러니 가정시대․ 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이 이걸 전부 다 해 가지고 여기 끝에 와서 여기 이것을 중심 삼고 전부 다 연결돼 가지고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7년간 복종해 가지고 7천년 역사를 메우는 자리에
세워 놓는 거예요. 감사, 감사, 형 편없이 감사해야 돼요. 발 가죽이 닳고, 살이 닳고, 뼈가 닳고, 골수가
닳더라도 불평할 수 없는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얼굴을 들 수 있 어요? 거기에서 원리를 알고 원리에 그릇된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재 타락을
할 수 있어요?
왕권이 성립 안 되어서 지금 이러고 있지, 되도는 거예요. 답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답보하는 거예요. 여기는 이렇게 다 올라왔지만, 올라왔다가
안 되면 여기서 또 돌아 가지고 점점 내려 와서 여기까지 왔다가 되돌아가야 돼요.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4천년 역사를 되돌아왔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
니다.」기가 찰 일이지요. 그것을 아는 선생님은 얼마나 기가
차겠어 요? 아담 해와의 타락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수고해서 하나님 까지 플러스했어요. 그것까지 다 무너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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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원리를 알기 때문에 이걸 가려 나왔지, 모르면 어림도
없 다는 거예요. 일대도 못 가요. 여자들이 달라붙어요. 하늘나라에 봄철 이 되었으니 모든 여자들이 눈을 떠 가지고 4대
심정권을 체휼하는
거예요. 4대 심정을 잃어버렸지요?「예.」뭐예요?「자녀의
심정….」자 녀에서부터?「형제․부부․부모의 심정입니다.」그것을 잃어버렸어요. 자녀로서, 약혼녀로서, 결혼녀로서, 부부로서 4대
심정권을 여자들이
느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들은 못 느껴요. 전부 다 여 자들이에요.
선생님을 만나서는 쌍둥이같이, 한 몸같이 느껴져요. 그 다음에는 형제와 같이, 약혼녀와 같이, 결혼해 가지고 아기를 낳은 거와 같이 느 껴져요. 그래서 선생님을
남편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 과정에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꽃이 있으면 오빠가 꽃반지도 만들어 주고, 목걸 이도 만들어 주고, 그 다음에는 금반지를 제일 좋은 것으로
해주는 것 같이 그렇게 사는 거예요. 벌거벗고 살기 때문에 같이 붙안고 자고 사 는 것같이 그래요. 관계는 안 하지만 그런 일을 다 보여 준다구요. 무 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선생님이 절대 남자예요. 자기 오빠보다도, 자기 아버지보다도…. 오빠지요? 아버지가
뭐냐? 오빠와 같은 사람하 고 약혼녀로 결혼해 가지고 아버지로 모시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할아 버지보다도, 왕보다도
더 사모하는 거예요. 4대 심정권이에요. 비로소 사탄에게
잃어버린 모든 자라 온 역사적 곡절을 한 남자를 걸고…. 거 기에서 그 심정이 살아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자는 다 그래야
돼요. 여자들은 3대 국경의 감옥에 살면서 40년씩 120년간을 거쳐 넘
48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어와야 된다구요. 3시대의 4대
심정권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 축복 중심가정이 무엇인 줄
알아요? 여자들이 어머니 될 수 있어요. 어머니 가 없잖아요? 구약시대에 어머니를 잃어버렸지요? 신약시대에 잃어버 렸지요? 성약시대에 잃어버렸지요? 3대 어머니를 잃어버린 거와 마찬 가지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기반 밑에 그들의 공을 중심삼고 성신까지 들어오 는 거예요,
영육을 중심삼고. 여기에 대한 전부를 중심삼고 절대복종해 야 돼요. 그래서 3년 반 이상 여러분 여편네를 위해서 경배하라고 다 훈시했어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누구예요? 어머니 예요.
행사(3일행사)가 뭐예요? 구약시대지요? 어머니가 나를 낳아 줘야 돼요. 사랑할 때 누가 올라가나요?「여자가 올라갑니다.」여자가 타락 하지 않았어요? 천사장하고 거꾸로 하는 거예요. 나는 천사장이에요. 남편이에요. 구약시대
거꾸로, 신약시대 거꾸로, 성약시대에 비로소 가 가지고 본
자세로, 남편 될 수 있는 것을 3시대에 있어서 재림주를
중 심삼고 모시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거기에서 절대복종하던 아들이 다 컸으니까 어머니가 이제 고생하지 않고, 어머니 중심하고 고생하던 것을 그 아들한테 넘겨주는 이때에 탕감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임자네들 자신이 그렇게 못 가요. 참부모가 승리해서 모든 걸 닦았기
때문에 그 씨와 같이 해서 심어 주 는 거예요. 그 삼일식이 얼마나 무서운 식이에요? 자기 나라와 세계, 왕과 백성을 주변에 놓고 그 가운데 들어가서, 보는 데서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3대가 같이 사랑해야 된다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열매가 돼야 돼 요. 할아버지 아버지가
보면서 ‘ 네가 하나님적 사랑을 못 하고 있다.’ 해서 사랑 중에 최고의 사랑이 폭발될 수 있게끔 돼야
된다는 거예요. 3대가 한 판에서 전부 다 부활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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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그게
몇천년 걸렸어요. 구약시대 신약시 대, 6천년 걸렸다구요, 6천년! 그 고개를 넘었으니 만세만 하겠어요? 어때요?「‘ 만만세’ 해야 됩니다.」
세상에! 남자가 없어요. 선생님
하나 남자가 나와 탕감복귀해 줘 가 지고 4대 심정이 어머니 옆에 달리는 거예요. 어머니의 분신이에요. 수많은 80대에서부터, 70대, 60대…, 7대의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어 머니를 열매 맺은 거예요. 통일교회 초창기 14년간
선생님이 혼자 살 동안에 무슨 일이야 없었겠어요? 여자들이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거기에 말려 들어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들을 밟고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야지요?「예.」그들이 원하는 대로 안 돼요. 하늘의 종 적 부모인 어머니와 사는
것을 참소하지 못하게끔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도 3대가 돼야 돼요. 어머니의 외할머니도 혼 자예요. 대모님도 혼자예요. 어머니도 혼자 될 사람이라구요. 혼자 살 사람이에요. 그래서 전부 그것이 맞아야 돼요. 복중교시대에 어머니가 네 살 때
가서 축복을 받았다구요. 허호빈은 무엇인지 모르고 축복해 줬지만, 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다 희생당했어요. 복중교의 허호빈이 순천에서 학살당
한 것 알아요? 선생님이 옥중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옥중에서 만나 지 못했어요. 사탄의 제물로서 사라진 거예요. 새예수교회도 그래요. 다 없어진 셈이지요.
기성교회에서 새예수교회가 나왔어요. 이호빈, 박재봉, 한준명이에 요. 중앙신학교
교장이 누구였었어요? 이호빈이었지요? 그거 알아요?
「중앙신학교 학장 이호빈입니다.」그 사람이 새예수교회의 제일 어른
이에요. 그 아래 박재봉 한준명, 3명이 새예수교회를 만든
거예요. 옛
50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날에 <신앙생활>이라는
것이 있었어요. 평양에서 김인서가 만든 월간지예요. 이들이
반대해서 이단이라고 들이 맞은 거라구요.
반대 받으니 그 기간에는 중간적인 영계 통하는 사람들이, 여자들이…. 철산의 정수원 할머니와 원산의 백남주예요. 백남주와
그런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님이 재림해 온다고 축복을 받고 다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복잡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다 기록 안 했지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백남주가 원산에서부터 맨발 벗고 정수원
할머니를 찾아간 거예요. 그래야 돼요. 동쪽에서 서쪽으로
찾아온 거예요.
정수원의 할머니는 후처로 들어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처가 있었다구요. 첩의 몸을 통하는 거예요. 복귀역사의 원칙이 그래요. 왜 그래야 되는가 하는 걸 알아야 역사를
풀어요. 다말의 역사, 레아와 라헬의 역사를 어떻게 풀겠어요? 복귀라는 내용, 타락이 혈통적으로 위배됨으로 말미암아 생겼다는 것을
모르면 풀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풀 수 있는 주인이 와서 풀어야지, 아무나 풀 수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해방하고 인류 조상이 비로소 나타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세계에서 제일 잘난 3대 미인이 벌거벗고 선생님을
네 갈래 품고 사랑하자 해도 거기에 빠지지 않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 어요?「예.」선생님은 일본에 가서 그런 경험을 다 했어요. 무엇 가지 고 다 협박해도 안 당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요. 그 렇게 알라구요. 세상의 심정의, 사랑의 십자가를 제일 많이 쓰고 쓰러 지지 않은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제일 무서운 게 그거예요. 그거라는 거예요. 거기에 빠지지 말라는 거예요. 타락원리를 알면 그렇지요? 거기에서 체계적으로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세상 천지이치를 한꺼번에 가정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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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3대 왕권과 황족권까지 풀어 댈 수 있는 내용이 얼마나 엄청난
것 인지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아! 응?「예.」
여러분이 얼마만한 자체라는 것을 알라구요. 어디 가다가 거꾸러지
고 위에서부터 해서 먼지로 날리더라도 불평 없고, 뼈다귀를 갈아서 동물한테 주든 뭘 하든, 비료를 삼더라도 불평할 수 있는 존재들이 아 니에요.
이명정,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가정이 뭐 어떻다고 자랑도 하지 마! 그런 자랑하는 마음을 언제나 갖고 있잖아?「예.」이놈의 자식! 그걸 회개하고 다 그래야 돼.「예, 알겠습니다.」이게
얼마나 무서워?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겠나? 하나하나…. 그걸 내가 말하고 싶지 않 아요.
이제 돌아가는데 가정맹세를 일러 주는 거예요. 제3절이에요. 3장보 다 3절로
하라구요. 확실히, 그걸 술술 외워야 돼요. 내가 어디에 미치지 못했느냐 이거예요.
절대 나라를 찾고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은 세계와 하늘땅을 찾고
넘어오지 않았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어느 누가, 사
탄이 시험하지 않은 게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도
지금 다 그 렇지요. 어제 여자들에게 땀을 흘리며 얘기해 준 거예요.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들어요? 한 발짝 잘못 디디면 나라를 망쳐요. 안 그래요?
한국 여자보다 일본 여자들을 내세워서 그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외적인
세계, 나라를 수습해야 돼요. 몇만명이 불에 살라 죽는 일이
있 더라도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이 잘 때도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바득바득하는 거예요. 바람잡이
창녀와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의 남자들
천 사람 만 사람을 앉아 가지고 평할 수 있는 그런 여자들이다 그 말이에요. 그런 여자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남자 중의 왕이요, 왕 중의 대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몸이 몇 갈래로 유린당하던 그
52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몇십배 몇천배 유린당하더라도 감사할 수 있어야만 하늘이 생각해 주 겠다고 하기 때문에 그러고 있어요, 지금도.
섬나라가 그렇잖아요? 배가 언제 파선될지 모르기 때문에 3형제가 결속하는 거예요. 한 아버지의 아들 3형제가 있으면 부탁하기를 ‘ 너의 형수가 남거들랑 어떻게든지 네 친구들한테,
네 친구의 삼촌들한테 소 개해 줘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 네가 치다꺼리하고 보호하면서 협 조해서 조카들을 길러다오.’ 하고 부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그런 3형제가 있으면 바꿔치기해 가지고, 첩으로 삼고 후처로 삼 아서라도 서로 살려 주기를 부탁하고 죽는 거예요. 그러니
절개가 없 어요. 남편이 죽은 다음에 절개를 지킬 필요 없잖아요?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은 사촌까지도 결혼해요. 왜? 섬나라이기 때문에! 창녀와 마찬가지예요. 결론을 지으면 제멋대로 산 여자들이에 요. 그런 여자를 시켜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상에서 수많은 수욕을 당하던 고개를 원망하고 한이 맺힌 그 여자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을 위해서 그 명령을 따라 백 번 죽더라도 감사하겠다고 하며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해와들의 모든 절개 잃은 것을 메워 가지고 평지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 고생을 다 시키라는 거예요. 내가
팔아먹더라도 팔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얘기를
해서 안됐지만 말이에요.
앞으로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 왕궁에 여자들이 있으면 황 족을 전부 다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영국이든 일본이든. 그래서 선 문대학에 여자의 순결학과를 만들었어요. 내가 전체에게 장학금을 줘 가지고 졸업하게 하는 거예요. 이번에
고마운 것이, 성적이 제일 좋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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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 남자도 못 당해요. 됐어요.
순결학과를 나오면 세계의 부자들, 왕궁의 모든 왕자들이 돈 아니라
나라 절반을 갈라서 주고라도 사 가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왜? 세
상에 사람 같은 여자가 없고, 개보다 더 나빠요. 세상이
험하지요?
「예.」요즘에 서양 애들은 결혼 전에 무슨 짓을 해도 잊어버리고
산 다고 하는데, 그게 얼마나 불쌍해요? 그런 습관성이 없어지나요? 그래 서 프리 섹스가 나왔어요.
그게 제일 무서운 길이에요. 선생님은 거기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공을 들인 사람이에요. 엊그제 얘기했지만, 자기가 사모하는, 수십년 갈라져 가지고 비운의 역사에서 원수에게 잡혀갔다가 찾아온 그 아내 를 사랑하는 클라이맥스에 가서 영점까지도
돌아갈 줄 알아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한 사람이에요, 선생님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효율이는 아트란틱에 자꾸 가고 싶지?「예.」(웃으심) 선생님은 훈
련하러 가는 거예요. 못 하는 훈련이 어디 있어요? 못 할
게 어디 있 어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 고개를 깨끗이
넘는 하늘의 왕자가 되 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 못 할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딱 한다면 그걸 생각해요.
우루과이의 빅토리아호텔에 가면 카지노가 있는데, 우루과이에서 제
일 가는 카지노를 정부가 하고 있어요. 거기의 맨 꼭대기 24층에서
자 면서 몇 초면 내려갈 수 있는 거기를 어머니는 가고 싶겠어요, 안 가 고 싶겠어요? 그런 훈련이 안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한테 ‘ 한 번만, 한 번만!’ 하는 거예요. (웃음) 그 한 번에 생사지권이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 가지고 안 된다고 하면 되겠어요? 딱 없는 거예요. 안 된다고 해야지요. 효율이도 그 강을 몇 번씩 왔다갔다했다며?「한 번입니다.」한 번이야? (웃으심)
낚시질도 그래요. 낚시 안 한 지가 2년 반이 됐어요. 낚시 끝났다 이거예요. 끝났으면 안 하면 될 것 아니에요? 그 전에는 새벽같이 나
54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갔지요? 다섯 시에 나가서 해진 다음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중간에 들 어온 선생님을 만나 봤어요? 점심 때 들어와서 봤느냐
말이에요.「못 봤습니다.」봤나요, 못 봤나요?「못 봤습니다!」지금은
보나요, 안 보 나요?「봅니다.」그러면 선생님이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래야 되겠어요, 훈련해야 되겠어요?「훈련해야 됩니다.」훈련해야 돼요.
낚싯대를 잡으 면 손이 이렇게 가요. 그것 하다가는 병신이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 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안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라구요.
지금은 그래요. 남미에 가겠다고 생각하던 것이 때가 되면 딱 막혀
요. 가려고 생각했지만 쓰윽 돌아서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태평양, 하 와이를 원하잖아요? 일본이 생사지권을 가지고
이 놀음을 해야 돼요.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가 아니에요. 일본의 절반이 달 아나고 3분의 2가 달아나면 마지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하와이에 와서 무엇을 발표했느냐? 모자협조시
대가 아니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일본이 없더라도 선 생님은 걸리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어디 가서든지 해와를 선출해서 그 뜻을 따라가겠다는 여자를 일본 나라 대신으로 해 가지고 쓸 수 있 는 거예요. 세계 여성을 불러 쓸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 여성 을
어디에 갖다가 쓰느냐? 유엔에서 쓰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한 나라에 있어서 세 사람씩 빼면 얼마인가? 2백 나라면 6백 명이 라는 사람을 워싱턴에 모아서 부처별 대사관에 한 사람씩 배치하고도 남고, 유엔 대사의 비서로서 파송한다 해보라구요. 얼마나 열심히 일하 겠어요? 비서실장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됩니 다.」되게 돼 있어요. 열두 사람만 빼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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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요.
미국 조야, 미국의 상원 하원에서 비서실장이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
은 통일교회의 비서들이기 때문에, 여자 비서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 자를 3분의 2까지 쓰겠다고 한다구요. 그래도
좋다구요. 통일교회의 여자가 미국 사람만이 아니고 세계 사람 아니에요?
세계 국가를 대표 한 그 사람들이니 그 나라 말을 배우고 그거 할 수 있는 거예요. 3년
이면 말을 배우잖아요? 그 사람들이 가서 입적해 가지고 그 나라의 대 통령을 모실 수 있는 비서실장이
다 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 겠어요?「예.」
미인들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선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
이 본을 보여 주는 거예요. 여자한테 배워라, 이놈의 새끼들! 여덟 시 간 노동하고 새벽부터 나가는 거예요. 술 먹으러 다니고
담배 피울 시 간도 없다 이거예요.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의 부인들도 앞으로 자기들이 하는 일을 대신하라고 내가 지 시했다구요.
알겠어요? 했나요, 안 했나요?「하셨습니다.」내놓으라구! 여기서
한 10년 12년 동안….
선생님도 혼자 그렇게 살았어요. 그래 가지고 각 나라에….
남편들이 책임 못 했어요. 했나 못 했나, 국가
메 시아들? 여자로 때워 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는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학교 공부하라고 얘기했다구요.
했 나요, 안 했나요?「하셨습니다.」아들딸까지 해서 자기를 중심삼고 세 사람을 3대로 잡아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괜히 얘기한 게 아니에요. 고생시키려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껍데기를 벗겨서 해방둥이, 하늘나라의 왕족, 왕자 왕녀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이나 하지, 누가 그걸 해요? 광고하고 하면 똥 개새끼들이 담을 넘어와요.
이제부터 평화대사 하려고 담 넘어오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돈을
갖고 와서 사려고 그래요. 그거 함부로 해야 되겠어요? 교구장
이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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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 결혼 축복하는데 추천한다는 것이 교회도 출석 안 하는
사람 을 추천한 거야. 그래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문제를 일으켰 어요. 문제를 일으킨 사람을 추천한, 추천을 잘못한 교역자는 검증을 해야
되겠어요. 몇 사람을 했느냐 이거예요.
문제된 사람들을 전부 다 조사할 때가 왔어요. 누가 이렇게 코치했
어? 아비가 했어, 네가 했어? 심사를 해 가지고 조사해야 된다구요. 36가정의 아들딸들, 별의별 짓 다 한 녀석들은 전부 문제가 돼요.
우리 효진이도 사냥을 하더니 말이에요…. 벨베디아인가? 우리가 사 는 이스트 가든에 말이에요, 거기에 사슴이 많아요. 제일 큰사슴을 잡 는다고 하더니 큰사슴을 한 마리 잡고 이제는 총을 내버리고 활쏘기를 하더라구요.
왜 활쏘기를 하느냐? 총은 소리가 나서 소문난다는 거예요. 활은 더 재미있다는 거예요. 왜 재미있느냐? 총은 꽝 하면 어디 가서 맞았는지 모르겠는데 활은 쏘면 어디 가서 맞는 것이 다 보인대나? 사실이 그렇 지요. (웃음) 활은
보이잖아요? 그렇다고 재미있다는 거예요. 활을 세 게 잡아당기면
곰이건 무엇이건 전부 다 뚫고 나간다구요. 그러니 얼 마나 센지 모르겠어요.
8월이 되면 코디악에서 대회
한다고 했지요? 어디 갔나?「예.」코디 악에서 대회를 하는데 작년과 같이 한다는 것을 알아?「예, 압니다.」그거 준비 잘 하라구.「예.」얼마나 모이나 내가 보겠다구. 내가 관여 안 하고 이제는 자기들끼리
하라구. 나는 구경 삼아 어떤가 하고 가 볼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온다고 생각하지 마. 응?「예, 알겠습니다.」그러면 언제든지 경연대회의 회장이 돼 먹게? 세계의 정상들은 누가 다 찾아가서 요리하겠나? 가만히 보니까 나밖에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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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래서 이번에 일본 식구들 175명을…. 세 번 하겠다더니 두 번에 하겠다고 하더구만.「합쳤습니다.」두 번 하더라도 이렇게 내일이 라도 해도 될 것 아니야? 세상에, 일을 왜 그렇게 해?「아버님이 세 번 하시면 힘드실 것 같아서요.」글쎄 합치려면 한꺼번에 데려오면 될 것 아니야? 며칠 사이가 있게?「비행기 좌석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했 습니다.」
언제나 그렇게 하겠나? 나이가 많은 사람들을 동생같이 이래 가지고
여자들의 대가리도 까고, 발길로도 차는 거예요. 식구니까
그렇지요. 안 그래요?「예.」선생님이
하게 되면 가슴에 걸리지를 않아요. 나도 이상하지요. 그런
사람들은 발이 먼저 가서 차요. 그거 어떻게 하겠어 요? 그런
사람을 보면 욕이 나와요. 쌍 간나 년 같으니라구! 화냥년
같으니라구! 화냥년인가, 회냥년인가, 환향년인가?「화냥년!」화냥년이
야, 회냥년이야? ‘ 돌아올 회(回)’ 자 쓰면 어때요? 그러면
회냥년이지. 평안도 말로는 회냥년이라구요.
그런 뭐가 있다는 거예요. 영감들도 얘기해 줘도, 처음 만나 욕을 해줘도 마음에 걸리지 않아요. 내 이익을 위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 에요. 자기 일족을 걸고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본심은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뭘 해줘도 은혜가 된다는 거예요. 욕을 해줘도 은혜 받는다
는 거예요.
여러분도 가서 마음대로 그랬다가는 안 돼요. 쫓겨난다구요. (웃음) 언제 만났다고…. 가만히
보면 맨 처음에는 인사를 차리는 것 같지만 인사가 뭐예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것 같잖아요? 선생님 마음대 로 하지 않아요. 그건 내가 알아요. 이것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안다구 요. 좋은 데로 가는지 나쁜 데로
가는지 알아요.
내가 여기에서 뺨을 갈겼으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여편네
를 반대하는 녀석이 와서 앉아 있는데 ‘ 너, 네 여편네를 못 살게 반대 했지?’ 하고 후려갈기면, 얼마나 거기에 모인 사람들이 가슴이 뜨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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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회개하겠어요? ‘ 저거 어떻게 알아?’ 하겠지만,
알긴 어떻게 알아요? 가만히 있더라도 손이 가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예.」
선생님의 손이 어떤 손인지 나는 몰라요. 잠깐 누구를 대하게 되면
가만히 있더라도 입에서 ‘ 이놈의 자식, 뭘 하고 와서 이러고 있구만!’
하고 나와요. 그렇다구요. 그런 얘기를 안 하지요. 그러면 놀라서 영원 히 도망가 버려요. 모르는 사람같이 하니까 한
번 두 번 세 번, 세 번 해서 기간을 둬 가지고 개조가 가능한 거예요.
여기에서도 내가 오늘도 얘기했지만, 이제 중고등학생들을…. 어디 갔어요? 여기 사람들 없구만. 어디 갔어? 여기 임자, 알아들으라구.
「예.」내가 돈이 많아서 부두에 와 가지고 배를 산 줄 알아요? 해양 세계의 청년들을 데려다가 교육해야 돼요. 고등학교를 하는 동시에
(대양주) 14개국의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몇천명이든 몇만명이든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배가 많아야 되겠어요, 배가 적어야 되겠어요?「많아야 됩니 다.」배가 많이 필요한데, 배도 모르는 사람을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 어요? 말해 보라구요. 배를 다 나눠 주지 않았어요? 다 나눠 줬지요?
「예.」그 다음에는 배는 ‘ 원 호프(One Hope)’ 만 가지고 안
돼요. 그 건 트레일러 보트예요. 어디 이동할 수 있는 배예요. 그렇지만 큰 배, 대양을 건너 다니면서 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배까지도
훈련시켜야 돼 요. 여기서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여기서 백 킬로미터, 2백 킬로미터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 섬을 왔다갔다하면서 훈련장으로 쓰는 거예요. 어디를 다녀 봐도
참 멋진 곳이에요. 이런 곳이 없어요. 이쪽은 조용한 호수
같고 여기는 태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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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와요. 뒤에는 말이에요. 보통
배는 다니기 힘들다구요. 거기에서 훈련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나이가 많기를, 오십 넘기를 잘 했지요. 지금 20대면 여러 분을 내가 끌고 다니면서 훈련시킬 거예요. 따라다닐 거예요, 안 따라 다닐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할아버지 같은데 몽둥이로 후려갈겨 서 다리가 부러져도
가당치 않지요. 그렇게 시키고 싶어요.
이 패들을 중심삼고 이제…. 유정옥은 그거 준비해요.「예.」내가 언 제나 해양을 다니면서 ‘ 배 사라!’ 할 필요 없어요. 땅 사는 것도 조금 만 더 사면 다 끝나요. 지금 내가 몇 살인가?「82세입니다.」82세, 만 83세까지 잡고 있어요. 그때까지 땅 사는 것도 다 살 것이고, 바다에 대한 것도 전부 다 준비하는 거예요.
일본이 어느 정도 같이하겠느냐 이거예요. 미국과 합해 가지고 앞으
로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만큼 했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내가 나 라를 찾게 되면 그 몇 배를 하고도 남지요.
십 배, 백 배 이상 할 것이 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나라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 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쓰는 모든 재료는 내 손으로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하려고 했던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가구 만드는 공 장도 했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기계도 다 만들어 놓고 그랬는데 날려 버렸어요. 미국 젊은 놈을 믿었다가 다 망쳐 버렸어요. 알래스카에 있 잖아요? 닐 이놈의 자식! 요즘에는 식당인가 뭐 해먹는다고 자랑하고 있더구만.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의 독일 놈, 어디 놈 다 왔다가 다 도망가
버 렸어요. 그래서 우리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하는 거예요. 내가
만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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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운의 공장을 누구한테 시켜서 했던 것인데 팔아먹을 것 같으니까 현진이가 맡아 가지고 하고 있어요.
현진이는 남미에서는 그 공장을 안 하려고 해요. 그 사람은 엠
비 에이(MBA;경영관리학석사) 공부를 했기 때문에 무엇이고
훤히 잘 알 아요. 재목을 가지고 불란서라든가 이태리에서 가서 잘못 만들더라도 만들면 한국에서 잘 만들고
미국에서 잘 만든 같은 값으로 팔아먹는다 고 생각하는 거예요. 남미에서 만든 것은 값을 못 받는다는
거예요. 맞 는 말이에요. 독일이나 불란서하고 짜 가지고, 합작해서 만들면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이외에는 자기가 전부
다…. 말도 모른대나? 불란 서 말도 모르고, 남미 말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내가 크리스천버나드를 남미에서 한꺼번에 만들려고 생 각하고 있어요. 싸구려를 만드는 거예요, 싸구려.
비싸게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제일 좋은 최고품을 만들면 제일 싸구려는 언제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취미사업과 관광사업을 하는데, 무엇이 제일 필요하냐 하면
빠른 것이 필요해요. 배도 빠른 것, 기차도 빠른 것, 차도 빠른 것이지 요? 이제 제일 빠르고 제일 멋진 차를 생각해야
돼요. 배도 제일 빠르 고 멋진 배, 비행기도 제일 빠르고
멋진 비행기를 갖춰야 된다구요. 무 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세 가지만 갖춰 가지고 올림픽 대회를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일등을 전부 다 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어느 가정에도 하나씩 제품이 들어간다면 돈은 모아 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요?
나무나 식물도 제일 좋고 제일 잘생기고 제일 단단한 것을 하는 거 예요. 그렇게
선전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비행기 회사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비행기 회사를 만들었 지만 비행기 제작하는 것까지 하는 거예요. 우리 국진이가 그것을 준 비하고 있어요. 그것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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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산업(통일중공업)에서
하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불한당 같은 통일교인 못난
녀석들! 미국은 그보다 나아요. 주인의 소임을 알 아요. 이놈의 자식들은 주인이라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 패들이 아버지 라고
해서 써먹고 탕두질해 먹었어요. 이놈의 자식들은 돈을 빌려 쓰 는데 나한테 얘기도 안 하고 몇백억을
은행에서 빌려 써 가지고 빚을 만들어 놓고 나중에는 말이 그래요. 도망가면서 ‘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는데 왜 그래요?’ 그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자식들, 뼈 다귀가 남나 보자 이거예요. 이번에 완전히 법적 처단까지 하려고 했 어요.
잘못한 사람은 두어두지 않아요. 살인범이 있으면 그게 드러나게
되 면 경찰에서는 아무리 시효가 지났더라도 잡아서 조사를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시효가 지났기
때문에 법률 적용을 못 한다는 거예 요. 그래야 무서운 나라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난날을 그냥 다 못 넘어가요. 전부 다 다시 찾아서 가정파탄을
왜 했느냐 조사하는 거예요. 어미가 동기가 됐느냐, 아비가
동기가 됐느 냐, 형제가 동기가 됐느냐? 사건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이거예요. 똑 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역사시대에 잘못한 사람의 아들딸이 있거든 앞으로 쓰지를 않아요. 차라리
모르는 사람들을 교육해서 쓰지 요.
여러분을 지금까지 교육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신학대학원을 나온
이놈의 자식들!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나온 사람들 내가 돈 대줘 가지고 공부시켰어요. 가 가지고 한 사람이
세 사람까지 신학 교를 보내라고 했는데 꿈도 안 꾸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 기금 에 대해서 이자까지 쳐 가지고 받아내야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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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손해 볼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을 내가 못 견뎌요. 지금
여 러분을 대해서도 그래요. 솔직한 얘기예요. 하나님을 이용했느냐, 통일 교회를 위해서 선생님을 이용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이렇게 심각하게
다뤄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심하게 말해 주는 거예요. 나라를 찾지 못할 때는 도적질도 할 수 있고, 스리(すり;소매치기)도 국내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옛날에 독립군들이 임시정부의 요원이 됐으면 살기 위해서 군자금이 필요하고 활동자금이 필요할 때는 나라에 들어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내가 그것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
돈을 쓰지 않고 그랬 으면 그건 걸리지 않아요. 자기가 쓰기 위해서 노략질하고 유린하면 일족이 걸려
넘어가요. 그런 면에서 선생님은 3대에 훈련을 받은 사람
이에요, 할아버지로부터.
파주에 가 있는 윤국 할아버지는 그런 면에서…. 이 할아버지가
이 승훈하고 33인에 들어간 사람하고 오산학교를 중심삼고 동지들이에요.
이승훈은 소학교밖에 안 나왔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코치해 가지고 세 운 거라구요. 세상 같으면 내가 오산학교를 인수받겠다고 그래야 할 내용이 있다구요.
내가 글방에 다니다가 학교에 들어간 것은 할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들어갔다구요. 일본 말은 못 하게 하고 한국 말만 하라니 사회에서 살 수 있어요? 내가
일본을 요리해야 될 텐데. 그리고 내가 글방의 모든 것을 1년, 2년에 혁명했어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에 대해서도 그래요. ‘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의
말을 들으면 만년 망하 는 식민지 국가의 국민이 됩니다. 혁명해야 되겠습니다. 그만 놔 주십 시오.’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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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문용선 장로 있잖아요? 키다리 사촌동생이거든. 나보다 6개월 아래라구요. 할아버지는
한 할아버지지요?「예.」그러니까 ‘ 야야, 네가 옷도 사고, 학원에 가자.’
한 거예요. 공자왈 맹자왈 해야…. 중국 따라 가서 뭘 하겠어요? 미국이 있는 줄 아는데. 그래서 모자니 무엇이니 사 가지고 ‘ 글방
그만둬!’ 해서 학교에 데리고 들어간 거라구요.
들어갔는데 3학년에 들어갔어요.
일본 말을 하나도 할 줄 모르는데, 아이들은 학원에 다니니까 3학년 되니까 일본 말을 다 하거든. 키다리 들이 들어가 가지고, 세상에 체면이 있지 글을 배울 수 있어요? 어린 아이지요. 아무것도 모르니 그렇잖아요? 6개월에 책을 다 따루어(외 워) 버렸어요. 3학년
국어독본 6권을 말이에요. 그때 공부한다고 가타 카나(かたかな)를 하룻밤에 다 외워 버렸어요.
사람이 독이 오르면 못 할 것이 없더라구요. 시험도 그래요. 4페이 지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여요. 시험문제가 나올지 알아요. 그렇게 사 람의 정신이 무서워요. 정신차리라구요. 남은 10년 한 것을 3년에
따 라갔다구요. 그렇게 공부했어요. 1년이 지나고 나서는
걔들이 아는 것 을 알고도 남고 그 이상 안 거예요. 1년도 안 갔지요.
필요적절한 것을 자기가 느껴야 돼요. 이게 필요하다 하면 내가
생 명을 걸고 해결한다고 해야 돼요. 그렇게 다 안 돼 있어요. 생명을
걸 고 해야 돼요. 죽기 전에는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부정 하고라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한번 정하면 안 하고는 못 견뎌요. 밤잠도 안 자요.
무엇을 만들어도 그래요. 식칼 하나 가지고 다 만들어요. 부엌에서 쓰는 식칼이 있지요? 한국 칼 있잖아요? 세로로 길고 두둑하고 무겁고 그래요. 그것 가지고 못 하는 게 없어요. 다 해요. 어디에 뭐 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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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나? 부모가 사 주나? 칼
가지고 다 했어요. 탁, 탁, 탁, 탁 하는 거 예요. 이
판자 같은 것을 해놓고 그 다음에는 시멘트 알지요? 시멘트 블록으로 미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벽돌로 미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수세미로 미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매끈하게 만들어요.
그거 이해돼요? 썰매 같은 것을 어머니 아버지가 만들어 줄 게
뭐예 요? 어머니 아버지가 만들면 나보다 못 만들어요. 보고
뜯어서 전부 고치지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문씨가 기계에
소질이 많아요. 문 사 장도 다 그렇잖아요? 손재간이 있어요. 문 사장의 형제들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나도 하지 않아서 그렇지요. 여자가 하는 것을 남자들이 뭘 하러 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흉 봤다구요.
뜨개질도 내가 못 하는 게 아니에요. 자기가 필요하면 양말도 만들
어서 신는 거예요. 감옥살이 하니까 별의별 것을 다 배웠지요, 바느질
도 배우고. 못 할 게 없어요. 혼자 사니까 혼자서 전부
준비했어요. 왜 정 때 같으면 산에 가서 살 때가 많아요. 거기에
가면 풀뿌리를 캐먹 고 사는 거예요. 먹을 게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돼지도 먹고 살잖아 요? 칡뿌리를 먹으면 참 맛있다구요.
칡뿌리 농장을 만들잖아요? 그것은 만년 가도 썩지 않아요. 흉년에 먹고 사는 거예요. 감자로 만들어도 썩지 않거든. 흉년에 살기 위해서 땅에 묻어 놓아도 썩지 않아요. 껍데기는 썩지만
그것이 물도 안 들어 가요. 효율이, 지난번에 갔을 때 김일성도
얘기하잖아? 갓 언 감자로 국수를 낸다고.「예.」(웃으심) 독립군들 먹으라고
거두다가 3분의 1 만 남겨 놓는 거예요. 줄기만 잘라 버리면 되잖아요? 감자 같으면 그 것만 쳐 버리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놔두면 겨울에 와 가지고 파다가 먹는 거예요. 얼었으니까
그것으로 국수를 해먹는다구요.
몇 시야? 몇 페이지 남았어?「두
페이지 남았습니다.」두 페이지 마 저 하자. 이게 중요하기
때문에 돌아가서 선물로 여러분 아들딸에게 잘 교육해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전부 다 설명해 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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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선생님이 죽더라도…. 가정맹세 설명을 세밀히 해줬다구요. 요 즘에 출판해서 나왔어요. 몇 년 됐어요?「2001년 7월 15일에 나왔습 니다.」그러니까 요즘에 나온 거예요. 옛날에 해줬는데 말이에요.
그걸 기억해 가지고
교육한 사람이 없잖아요? 있었나요, 없었나요?
「없습니다.」기가 차요. 지나가는
행차의 나발 소리가 아니라 듣고 남 은 것이 있어야지, 그 나라의 주인인지 잔칫집 주인인지 모르고 사니
뭐라고 할까, 이국 사람들이 와서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자, 얼른 빨리 끝내요. (3절 끝까지 훈독)
자, 기도하자구요. 이런
저녁 모임이 내일은 없지요?「예.」오늘로 끝마치는 거예요. 더불어 수련도 내일은 없는 거예요. 기도하고 폐하자 구요. (이상진 회장의 기도)
효율이!「예.」효율이는
앞으로 여기서 여기 있는 사람들하고 회의 해서 결정해 가지고 유정옥한테 30만 달러를 보내 달라고 그렇게
말 해서는 안 돼. 회의하게 되면 나한테 보고하고. 알겠어?「지난번에 저 희들이 보고하면서 말씀을….」글쎄 회의해 가지고 여기에
편리할 수 있는 자금을 조달해 줄 수 없어. 필요하게 되면 내가 지시하고 자기가 여기서 이렇게 했다고
보고하면 그것을 중심삼고 선생님도 의논하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서 얘기해야지, 자기들이 결정해서 돈을 지 불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유정옥!「예.」그런
말을 듣지 말라구.「예.」어떻게 됐는지 물어 보 지 말고
선생님이 자금이 얼마나 있는지 알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 애들에게도 지금 그렇게 하는 거예요. 누구도 알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엇에 쓸지 모르잖아요?「예.」내가 돈 줘 가지고 나라를 살 수 있으면 나라도 사야 돼요. 비축금이 얼마나 있어야 되겠어요? 선생
66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완성
님이 돈 주게 되면 선생님의 나라가 되지요?「예.」유정옥이 돈 주면 유정옥의 나라가 되고, 효율이가 돈 주면 효율이의
나라가 된다고 생 각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에 가서 ‘ 회의하지 마라, 이놈의 자식들!’ 한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하게 되면 행동하고 회의하라고 그랬어요. 회의해 가지고 이것은 이렇고 저렇고 비판해 가지고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아무도 행동 못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적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놈의 자식들 다 모가지 쳐 가지고 꺼져 버렸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한국에 있어 가지고 돈을 마음대로 써 가지
고 나중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가 난
다음에 선생님 한테 대가리를 내밀고 대달라고 한 거예요. 수천억을 뿌려 버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자기 회사예요? 이놈의 자식들, 은행 거 래한다고 해서 마음대로 도둑질했어요. 절대 그걸 엄격히 해야 되겠다 구요. 효율이도 그래. 알겠어?「예.」여기서
그런 게 있으면 벼락이 떨 어져야 돼. 나중에는 학교를 팔아먹고 별의별 도적놈 새끼들이 다 나 온다구요.
더욱이나 미국 나라는 자기 이름으로 되어 있으면 자기 사장 권한으 로 회장도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 맡 으면 절대 권한같이 누가 간섭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 미국 시 스템이에요. 이사회의 결정으로 권한을 자기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고 보고 있다구요. 그러나
중앙정부의 허락을 맡아야 되는 거예요. 자 기들이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서는 미리부터 알 수 있는 계통을
따라야 돼요. 자기가 새로이 무슨 제작하고 마음대로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 어요?
이놈들, 나도 모르게 돈을 얻어 써 가지고 빚을 져서 선생님이
하라 는 대로 해 가지고 이랬지 자기는 잘못한 게 하나도 없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배때기를 째 버리고 뼈다귀를 갈아 가지고 모래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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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려 버려야 돼요. 가만히 안 두어둬요. 교회 돈 둘러다가 잘 사는 사 람들을 가만 안 둬둘 거예요. 그럴
때가 틀림없이 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무엇이 있으면 전부 다 탕감해 버리라구요. 공짜로 잘 먹고 잘 살겠다면, 이것이 땅의 원수요, 자연의 원수요, 하나님의 원수예요.
알 겠지요?「예.」
그런 패들을 만들지 말라구요. 축복가정이라고 해서 아무나, 똥개새 끼들을 집어넣어 가지고 정성들여서 갈 길을 혼탁하게 하는 책임자는 배때기를 째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교구장이고
무엇이고 이놈 의 자식들! 인정 따라 뜻길을 세우는 거예요? 누구
안다고 부탁한다 고…. 축복 장소에도 선생님은 어미 아비가 나타나지 못하게 엄격히 한 것을 알아요? 제3자가 무슨 잔소리냐 이거예요.
이제 여러분 아들 딸을 해보라구요. 이제는 원수끼리 결혼해야 돼요, 교차결혼. 알겠어 요?「예.」여러분부터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세계인하고 해야 되기 때문에 세계적인 아들딸이 들어오면 축복해 줄 수 있어요. 그런 축복이에요? 고생한 집들을 찾아 서 했다구요. 누가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했나요, 안 했나요?
「하셨습니다.」그렇게 안 한 가정이 있으면 내가 미워해야 돼요. 잘되 고 뻐떡거리는 것을 나는 보기 싫어요.
자, 그렇게 알고…. 선후가
거꾸로 되면, 선후가 잘못되면 악이 되는 거예요. 왼쪽이
바른쪽에 갈 수 없고, 바른쪽이 왼쪽에 갈 수 없어요. 왼쪽은
왼쪽 어디든지 있어야 돼요. 바른쪽은 바른쪽을 중심삼고 있어 야 돼요.
반드시 왼쪽에 있으면 바른쪽을 통해 가지고 상부로 연결해 서 허락 맡고 행동해야 돼요. 자기들이
쑥덕공론해 가지고 민주주의식 으로 하는 걸 허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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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알겠나, 효율이?「예.」회의하기 전에 그게 있으면 직접 나한테 얘 기해. 여기서 말하면
어떻게 돼? 곤란하잖아? 아까 말한 30만 달러를 보내 줄 것을 결정하는데, 자기가 답변할 수 있어? 유정옥이도 지금까 지 그렇게 쓰지 않았어? 세계를 위해서 그 돈을
버는 거예요. 일본을 위해서 못 써요. 선생님의 손에 들어왔다가
타다 써야 되는 거예요. 그 거 알아요?「예.」자기 마음대로 쓰고, 일본이라고 해서 회의해 가지고 결정 못 한다구요. 그거 지금 알았나?「아닙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 다.」
어느 누가 전화하면 ‘ 이놈의 자식, 벼락을 맞을 자식!’ 욕을 해 버리 는 거예요. 홀뚜기를 빼 버리는 거예요. 앞으로 나라를 망칠 수 있는 때가 와요. 책임자가 한 나라를 망칠
수 있는 때가 와요. 책임자가 자 기 멋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거수
일투족을. 가운데에 있으면 상 하로 연결해야 돼요. 좌우는
가운데, 전후는 가운데, 중앙을 통해 가지 고 허락을 맡고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책임지는데 이제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앞으로 돈을 관리하더라
도…. 생축헌납금으로 12만 달러, 13만 달러를 해서 쓰라고 했는데, 아무나가 아니에요. 180가정 축복한 사람들에게 거둬서 쓰라고 했다 구요. 그랬나, 안 그랬나? 백중!「예! 그랬습니다.」그렇지 않으면 일 족에게 거두어서 쓰라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예.」
그러면 현재 기금 모아놓은 것을 예금한 것을 빼 쓰라는 것이 아니 라구요.
자기가 축복한 가정들 가운데서 그렇게 해야지요? 자기들 책 임이에요, 안 했으면. 앞으로 참소받아요. 말이라도
해야 돼요. 싫다고 해도 두 번씩 발걸음하고 여편네 아들딸의 삼위기대 기준에서 통고해 가지고 이래야
된다고 말하라는 거예요, 싫더라도. 그렇지 않으면 자기 가
돈을 빌려 줘서라도 물어주라는 거예요. 4분의 3을 내면
4분의 1 은 내가 메워 준다는 거예요. 그건 책임자가 해도 괜찮아요. 그런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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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회의 때는 초청 안 한 사람은 오지 말라구요. 앞으로
무슨 비밀 얘기를 할지 알아요? 이제는 부르지 않은 사람은 마음대로 들어오지도 못하게 해야 돼요. 이름을 부르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그럴 때가 왔어요. 스파이
짓 할 수 있는 소질 있는 사람은 데 리고 오지 말라는 거예요.
형제 형제를 사랑한다는 것이 뭐냐? 그 형제 형제들을 모실 수
있는 국가를 보호하는 것이 사랑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예.」형제를 중요시할 수 없어요. 왕권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더 큰 것을 해방하기 위해서 그 아래
사람들이 희생하는 것은 가당하지만, 큰 것을 이용하겠다는 것은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원리의 가르침이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일생 동안.
이번에 이렇게 뭘 사준 것도 이별할 때가 왔기 때문이에요. 30년
이 상 제2이스라엘을 찾아 헤매던 선생님이 아쉬운 것을 느꼈기 때문에,
이제부터 일하려면 외적인 면에서 최대를 못 해주지만 최하라도, 조건 으로라도 만들어 줘야
되겠다 해서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아무 나 나도 너도? 이게
미친개에게 고기 나눠 주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확실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왜 모였느냐? 모이는 사람이 있으면 가외 사람은 함부로 여기에
들 락날락하지 못해요. 이래 놓아야 질서가 서는 거예요. 여기에
오기 위 해서는 국경을 넘어야 되고, 비용이 얼마나 나가고 그런데, 여기
곁에 있다고 마음대로 들어와서 이러고저러고 할 수 있어요? 그런 걸 확실 히 가르쳐 주라구요. 알겠지요?「예.」잘 가르쳐
줘야 돼요. 자기 새끼 든 자기 여편네든.
선생님이 가르치는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내세우는 것을 꺼려해야
70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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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그렇지 않으려면 자기가 밤이나 낮이나…. 선생님이 어머니 교육 할 때 일본 말로 강의하고 영어로 강의할 때 밤잠을 못 자게 했어요. 발길로 차고 말이에요. 안 하면 안 돼요. 어머니의 위신이 안 서요. 어 머니의 위신이 안 서면 선생님의 위신이
안 서요. 죽기 전에는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말로 그렇게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또 강연하 면 일본 말로 하라면 일본 말로 해야지요. 이제는 배포가
생겼어요. 못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영어도 그래요. 처음으로 나타난 것 이 6천 명이 모이는 일본의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대회예요. 여성연합 대표들이 모인 자리에 어머니가 나타난 거예요. 그거
어떻겠어요, 경험 없이 나서는 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데리고 다니면서 단에 나서면 같은 자리에 앉혀 가지고 수많은 청중을 대해서 훈련시켰어요. 부끄러워하지 말라 는 거예요. 무슨 대회든 늘 같이 앉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보고 평가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소질도 있지만, 다 그렇게 한 거예요. 뱃속에서 배워 가지고 나온 줄 알아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한테 단련 받 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단에 설 때 맨 처음에는 걱정도 하고 밤 잠도 못 자고 다 그랬잖아요? 그러다
보니, 10년, 20년 가니 경험 안 한 것이 없어요.
그래서 자기가 아이가 나서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고, 나이 많은
사 람이 나서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아이들이 나서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를 알기 때문에, 아이들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10배 가 해 가지고 평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 입장에서 평했다가는 완전히 아 이의 배때기를 째 버려요.
유효원 협회장 있잖아요? 목사들이 들어와서 원리 말씀에 대해 얘기
하는데 처음부터 들이 까 버려 가지고 도망간 사람이 여럿 있다구요. 왜 그래요? 이런 건 참 잘 했다고 칭찬해 주면서 얼마든지 평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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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그걸 못 한 거예요. 슬슬
추어 가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말 이에요. 남을 평할 때는 내가 평할 수 있는 책임이 있느냐 이거예요. 평 받아 가지고, 수백번 수천번 받고 나서 평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
요.
선생님도 여러분을 평하는 거예요. 눈을 보나 얼굴을 봐도 그것은
안 되겠기 때문에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까 가지고 그래도 안 고치 면 밟아서 깨 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럴 때가 왔어 요. 나라를 망신시키고, 하나님 왕권을 망신시킬 것 아니에요? 안 그래 요? 선생님의 상통이야 그만두고, 하나님의 상통과 하나님의 위신이 얼마나
망신스러워요?
그렇기 때문에 윤태근에게도….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제주도를 자기한테 책임 맡겼는데, 누구? 주해성? 연락했나, 효율이?「예. 연락 해 줬습니다.」뭐라고
그래?「알겠다고 했습니다.」여기에 들러서 가라 고 그래. 여기를 들러서 모모세하고 여기서 양식할 수 있는 것을 알아 보라는 거야. 한번
거쳐가서 하라고 그래.「예. 그렇게 연락하겠습니 다.」선생님이 연락했다고 해.「예.」여기에
오면 한 일주일이고 모모 세하고 알아봐 가지고 여기의 이러한 양식장보다 몇 배 크게 할 수 있 는 양식장을 훼일 케리 앞장세워 가지고 주지사를
중심삼고 나라 땅인 데 빌려 가지고 할 수 있게 하는 거야.
「파라과이로 가라고 하셨습니다.」파라과이로 가는데 여기서 알고
가야지. 파라과이에만 가서 살겠나? 파라과이는 담수라구, 담수! 해수 양식도 해야 된다 이거야.「예.」그렇게 얘기만 하라구. 안
거쳐가면 자기가 거기 가서 죽어야지. 여기는 짠물이라구요. 여기서
돈 주고도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어요. 자기를 대우해 주고 그래 가지고 써먹으
72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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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고 그러지요.
이제는 다 끝났구만.「예. 내일
아침 훈독회는 몇 시부터 합니까?」뭐 몇 시야? 안 해도
괜찮지. 임자네들은 안 해도 괜찮아. 나만 해도 괜찮지.「여섯 시에, 보통 스케줄대로 하겠습니다.」자기가 정하는 거 야?「아버님께서 보통 여섯 시에 하시니까….」어제 다섯 시에 했으면 다섯 시에 해서 끝내지 하루 놔두고 다섯 시, 여섯
시 그래?
내일 몇 사람 남나, 낚시 가면 좋겠다는 사람? 아까보다 더 많아지 네?「저녁에 떠납니다.」저녁에 떠나는 사람 누구야? 몇 사람이야?
「10명입니다.」10명이면 내일 다섯 시부터 나가요.「훈독회를 안 하 고….」훈독회는 내가 해도 될 것 아니야? 훈독회야 여러분이 없으면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저녁에 해도 되지요. 그렇게 정했어요. 아침
에 못 하면, 배에 전부 다 나가면 저녁에 들어와서 해도 되잖아요? 그
렇게도 하지 않았어요?「예.」그렇게 다 하라구요. 알겠어요?「예.」
내일은 새벽같이 가 가지고 떠나는 사람은 이별 낚시인데, 태평양한
테 인사하는 거예요. 떠나는 사람이 섭섭하지 말게…. 3백
파운드짜리 를 못 잡고 가니 35명인가, 34명인가 위신이
안 선다 그 말이에요. 340파운드가 넘으면 좋겠다고 정성을 들여 봐요. 정성이 미치지 않았 기 때문에 나는 못 잡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몇 시간 걸렸다구?「오늘요? 45분
걸렸습니다.」한 1천 파운드짜리 가 걸리면 열 시간이 걸릴
텐데, 돌아가지 못할 텐데 어떻게 할 거예 요? (웃음)「저희도 오늘 그 얘기를 했습니다. 내일 고기를 못 잡아 올려서 비행기를
놓치면 어떻게 하겠느냐 해서 그래도 좋다고 얘기했 습니다.」그럴 수 있어요.「예.」그래도 좋지 않다는 사람은 나가지 말 고, 그래도 좋다고 하는 사람은 나가도 괜찮아요.
배에 많이 타야 고기가 많이 무는 것이 아니에요. 쾅쾅 하고 두들기
기 때문에 그것이 울려 가지고 고기가 더 안 와요. 조용해야 돼요. 이
거 보니까 배에서 쾅 쾅 쾅 쾅 하더라구요. 그 아래 2천
미터 골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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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한 마리 골통감이나 걸려든다는 거예요. 고기가 올 게 뭐예요? 정 배고파 죽게 돼서 뭐 먹을 것이 있나 해서 찾아오지요. (웃음) 정 말이라구요. 그런 고기가 바다에서 몇 년 살았기 때문에 무엇을
모르 겠어요? 정찰망을 완벽하게 하고 사니 생명체를 거느리고 사는 거예 요. 얕보지 말라구요. 다섯 시에 새벽같이 나가요.
해 떠오르는 것을 보면서 훈독회 한다고 하면 ‘ 아홉 시에 나가서 무 슨 고기를 잡나?’ 하고 불평한 사람도 있었을 거예요. (웃음) 탕감복귀 예요. 그렇지요. 뻔하잖아요? 내가 모르고 하나? 세상 물정을 다 아는 사람인데. 그런 줄 알지만 그게 필요해요. 고기야 언제나 잡는 것이 아 니에요. 언제나 할 것이 훈독회 아니에요?「예.」훈독회를 열심히 하면 손해 안 나는 거예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어요. 아들딸하고 동네 방네 돌아다니면서 해 가지고 좋은 줄 알게 되면 친척네 집에 가서 하 게 책도
사주고 그럴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지도자가 되는 것 아니 에요?「예.」
자기들만 알고 천국 가요? 도둑놈의 새끼들이지요. 나는 도적놈의 새끼를 기르지 않았어요. 그런 새끼를 길렀으면 나도
도적놈이에요. 그 렇잖아요? 도적놈의 아비라 그러지, 성인 아비라고 그러겠어요? 부랑 자를 많이 길러 놓으면 부랑자 아비라
그러지요? 아무리 아버지가 대 통령이라도 아무개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나쁜 것 있어도 아무개 아버지라고 하고, 좋은 것 있어도 아무개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좋 고 나쁜 것을 걸고, 자식을
걸어 가지고 평가하는 것이 세상의 전통이 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여러분이 나쁘면 통일교회 문 선생이 저렇게 가르쳐 줘서 그렇다고 다 그럴 것 아니에요? 내가 잘 가르쳐 줬어요, 못 가르쳐 줬어요?「잘
74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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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 주셨습니다.」잘못 가르쳐 줬다는 녀석 손 들어라. 이놈의 자식 들, 밤이야 낮이야….
내일 돌아가기 때문에 가정맹세 3절을 잘 깨우쳐 줬어요, 안 깨우쳐 줬어요?「잘 깨우쳐 주셨습니다.」이게 중심이에요. 그걸 중심삼아 가 지고 1, 2, 그 다음에 4, 5, 6, 7이에요. 8은 총론이에요. 창조이상의 총론이에요.
임자들은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창조하기 시
작했다는 말도 처음 알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자르딘에 가서 말함으로
말미암아 알았지, 안 사람이 누가 있어요? 지금 가만히 보니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이 우주를 만들지 못해요. 그거 다 알았으면 이제는 실천해야지요. 씨가 됐으면 새끼를 까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 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망국지 예수님과 같이 실패한 자가 되지 말라는 거 예요. 다
만들어 줬어요.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동원할 수 있는 거예 요. 혼자가
아니에요. 협동체를 만들어 줬는데 못 하면 다 망해야지요. 나
책임 없어요. 세계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통일교회 뜻에
맞는 사 람들을 모아 가지고 내가 나라를 만들어서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 고 철통같이 뭉쳐 나가게 되면 여기에 한국 사람이 많아도 필요 없어
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누가 불평할 수 없어요. 내 말 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미국 놈들, 독일 놈들이 원수고 이태리니 불란서가 원수인데, 이것 을 중심삼고 같은 핏줄로서 한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나 라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자자! ‘
자자!’ 할 때 ‘ 자자’ 가 뭐예요? 자, 자, 자, 자, 잘 해라 그 말이에요.「지금까지
12일 동안 우리에게 크신 은혜 베풀어 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큰절을 올리겠습니다.」아, 그런 말 하지 말고 ‘ 내가 12일 동안 부모 대신 할 수 있게
결심하게 됐으니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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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님 걱정 마소!’ 해야 돼요. 부모님이 뭐가 필요해요? 자기들이 잘 해 야지. 안 그래요?「예.」나는 그런 말을 듣고 싶지 않아요. 나보다 잘 하기를 바라지 못하기를
바라겠어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인데. 젊은 놈들이….「알겠습니다.」(경배)
자, 잘할 줄 믿고 나는 잠이나 잘 자야 되겠다! 여기에 와서 잠도 못 자고 고단해서 입술이 부르터 가지고 밥을 먹는 데 곤란해요. 처음 이에요.「잠깐 앉으시겠습니다.」나는
가도 괜찮지?「예.」싸움하려고? (웃음) *
(양창식 회장이 참부모님의
한국 국회 연설에 대해 보고. 김효율 회 장이 환태평양 섭리에 대해 보고)
*통일사상, 승공이론 그리고 원리를 이해하게 되면 미국을 구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야 되겠다
구요. 지금까지 아무리 미국이 정치․경제․외교 등 모든 분야에서 세 계를 이끌어 나왔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힘을 가지고는 미국을 구하지
못합니다. 알겠어요?「예스.」
인간을 중심삼은 칸셉을 가지고는 망해 가는 미국을 구하지 못한다 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 러분도 하나님과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지금 통일교회는 국가 이 상의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러한 기반 뒤에 무엇이 있 느냐? 하나님과 영계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세계를 지도해 나왔던 사 람들 가운데 아무도 하나님과 영계를 몰랐어요.
지금부터 그것을
어떻게 인식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인 숙제
![]()
2001년 8월 3일(金),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참부모님 환영 집회시 하신 것으로,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 하지 못했음.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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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그 숙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인간시조가 타락하기 이전에는 영계가 절대적인 플러스, 주체적인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나님과 영계를 앎으로 말미암아
센터, 주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뒤에 영계가
따라다니면 이상세계에 이르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미국 사람들도 통일사상, 승공이론, 원리, 그리고 하나님과 영계를 이해하게 되면 세계를 지도하는 데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입니 다.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중요한 책임입니다. 알겠어 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거 읽어 줘.「예, 도서국가연합의 창설 말씀이지요? 그래 가지 고 아버님께서 연설하신
그 연설문까지 포함된 그거지요?」그래.「그 거 있습니다.」전부 다 준비하고 있다구요. 유엔이 책임 못 하면 유엔 에 대한
준비도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책 제목이 ≪환태평양 섭리≫라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그리고 이어폰 다 갖고 있나?「예, 다 가지고 있습니다.」듣고 있어?「거의
다 듣고 있습니다.」
유엔이 책임 못 하면 우리가 가야 할 길이….「이 책이요, 방금 아 버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유엔이 해야 될 일을 못 하니까
아버님께서 대신 해주시는 그런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최근에 특별히 훈독한 ‘ 도서국가연합의
창설’ 이 대목을 훈독하겠습니다.」(이 후 훈독) (녹음상태 불량으로 훈독 중간에 하신 말씀은 수록 못 함)
「제4장 다 끝났습니다.」4장 다 끝났어? 그만하자구. 자, 기도하라 구. (기도) (경배) *
「아버님, ≪환태평양 섭리≫ 어제
하고 남았습니다. (양창식 회 장)」그래, 오늘 다 끝나겠나?「예, 끝낼
수 있습니다.」「김 박사님, 앉으시죠.」「아버님의 말씀 가운데 최근에 편찬된 환태평양 섭리에 관한 말씀을 봉독하겠습니다.」(‘ 제5장 모든 문명의
결실은 반도에서’ 훈독)
『……본래 경천사상이 강한 한민족의 본성을 생각한다면 무신론의
공산주의는 한반도에서 뿌리를 내리게 되어 있지 않다고 봅니다. 하나 님이 살아 계시다면 한민족을 세워서
공산주의를 타파하는 시범을 세 계 앞에 보일 것으로 본인은 확신합니다.
이 민족(한민족)의
시련은 이 민족 자체만의 것이 아니고 섭리적인 것이며…』
![]()
지금이 마지막 때이기 때문에 코디악에 모여 가지고 통일사상과 공 산주의 사상, 원리의 재무장을
중심삼고 공부하는데, 세계의 첨단의 자
2001년 8월 4일(土),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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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에 서서 사상을 소화 흡수해야 할 책임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 공부 를 다시 시작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인본주의 사상을 요리하려면 통일사상을 모르면 안 되고, 원리를
모 르면 안 된다구요.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한 공산주의 사상 비판, 또 종교적 사상을 요리하려면 이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 3대 원칙을 통해 가지고 모든 문화의
어긋난 것을 하나의 통일적 정 착지에서 소화해서 그 소화한 자체의 인격이 하늘에, 땅에 중심이 되 고, 세계의 문화의 중심, 하늘나라의 이상의 중심으로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한반도라는 거지요. 한반도.
제일 단일민족으로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이 한반도예요. 역
사에 최후의 민족이에요. 어떤 민족이든지 한민족과 같은 역사성을 지 닌 민족이 없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역사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그 기준에 따라 한반도를 중심
삼고 주변에 있는 강대국들이 관심을 갖고 모이게 된 것입니다. 소련 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중공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습니다. 이렇게 모인 것은 한때에 써먹으려고 그런 것입니다. 여기에서
세계적으로 하 나님의 뜻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독교문명권의 기수가 나와서 기독교 통일 연합운동을 해야 했던 것입니다. 7년 이내에 세계 기독교를 평정 하는 것이 선생님의 뜻이었습니다.』
몇 년 이내예요? 이거 몇 년 이내? 7년이에요, 10년이에요?「7년 이내로 나왔습니다.」그것이 뭐냐 하면, 2004년부터 2012년까지예요.
오, 육, 칠,
팔, 구, 십,
십일, 그러니까 7년이지. 4년서부터 오, 육, 칠, 팔, 구, 십, 십일, 7년 동안에 총체적으로 이것을 해결 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상은 변해 나갈 거예요.
80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이것이 지금으로 보게 되면 부시 행정부와 연관되어 있다구요. 유엔
과 미국과 하나님…. 유엔이 세계적 가인이라면 미국이 세계적 아벨인 데, 이걸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세계가 새로운 세계로 넘어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012년까지 이 일을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 다는 거예요.
1952년까지 하지 못했던 것을 연장해 가지고 통합하는 거예요. 44년이거든. 43년, 44년에, 40년까지
맞먹는 때라구요. 알겠 어요?「예.」
『……남북이 교차된 가운데 벌어진 싸움판에서 한국의 자주독립의
한 날을 바라면서 몸부림친 것입니다. 이 한반도가 새로운 총아로 태 어나기 위해서는 그런 해산의 수고를
겪어야 할 입장에서 남북이 교차 하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대표한 하나의 선진기지가 돼 버린 이런
양분된 비참한 국가 운명을 맞이하게 되어 있습니다.』
문화세계의 역사관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누구도 몰랐어
요. 선생님에 의해서 비로소 섭리관적인 결착지가 한국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이론적인 체제로 결론
내린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구 요. 앞으로 역사학자들이 제아무리 몸부림치더라도 이것을 능가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아이들도 이걸 알아야 돼. 너희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미국
좋 다고 하면 안 된다구. 미국이 천사장 나라야. 이걸 따라갔다가는
문제 되는 거야. 여기서 교육받은 사람들은 문제라는 거지. 자!
『이것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그것은 한국 백성이 책임져야 합니
다. 한국 백성이 책임지는데, 장래에 한국의 갈 길을 모르는
사람이 책 임질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한국의 전통적 역사를 통해서 한
81
국의 이런 비참상을 수습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수습해야 한다는
생 각을 한 사람, 혹은 애국자들도 많았을 것인데, 수습하지
못했다는 것 은 인간들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한반도가 아니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천의(天意)에 의한 섭리사적인 한반도가 어떻다 는 걸 아는
선생님으로서는 개척의 일로(一路)를 준비하지 않을 수 없
었다 이겁니다.
남한과 일본이 합동으로 북한을 움직여서 남북통일을 주도해야 합니 다. 그렇지
않고는 한반도와 일본이 통일될 수가 없다 이겁니다.』
일본이 나를 원수시했고, 소련이 원수시했고, 중국이 원수시했고, 미 국이 원수시했어요. 이제는 그 고비를 다 넘었어요. 이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따라가지
않으면 미국도 어렵고, 소련도, 중국도 어렵다는 것 입니다. 사상적인 모든 면에서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는 레버 런 문을 빼놓을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을 빼놓고는 세계사적인 이상 정 착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굉장한 이론이라는 것을 우리 애들이 몰라. 너희들이 지금까지
철없어서 몰랐다는 거지. 자, 읽자구.
『……한반도가 남과 북으로 갈라졌는데, 이것은 세계가 갈라진 것 을 말합니다. 이제 통일의 운세를 몰아
가지고 돌아 들어와야 되는 것 입니다. 누가 이것을 남북으로 갈라놓았느냐? 일본이 갈라놨다는 것입 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의 자금은 일본이
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일본의 국민을 교육시켜 총동원해야 되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남북통일의 자금은 어디서
대야 합니 까? 일본이 대야 합니다.』
일본하고 미국이에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한 미국이에요. 나라
82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를 중심삼고는 일본이지만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미국이라구요. 그
아 래는 미국이 나오나?「그 다음에요?」읽어 보라구.「일본이 먼저 나왔 습니다.」그렇지.
아직까지 그때가 안 되었어요. 이제부터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는 종교세계를 통일할 때
그때 들어가서는 미국이 책임 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경제적 지원을 하는 시대는 지나 가는
거예요. 미국이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종교세계의 통일은 미국이 해야 돼요. 왜? 미국이 통일교회를 선두 에 서서 제일 반대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미국이 2차대전에 승리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려 가지고, 공산당한테도
깔려 가지고 허 덕이던 걸 내가 해방시켜 준 거라구요. 유엔을 중심삼고 그걸 벗기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은 한국을 아담국가,
일본은 해와국가로 세워서 미국에 가 가지고 전부 만나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 구교와 신교가 결속된 기반 위에서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은 결속운동을 지금까지 만 12년 동안 한 것입니다.』
언제 한 얘기야? 70년대지?「말씀집
143권입니다.」몇 년?「143권 이면 몇 년도인지 모르겠습니다.」30년, 바로 30년 전에
얘기한 말이 라구요. 읽으라구.
『……미국은 섭리적으로 보면 창고지기입니다. 주인이 아닙니다. 지식 창고, 군대
창고, 물질 창고, 과학기술 등 전부 갖고 있습니다. 주인이 아니라 관리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모두 세계를 위해
나눠 줘야 합니다. 그런데 미국 자체가 갖겠다고 야단입니다. 창고는
하늘이 컨트롤합니다. 그 창고를 아시아로 옮겨오는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 일본이 전부 인수받습니다.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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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해와국이니 해와가 천사장과 하나돼서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해와가 이러는 것은 아담을 위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 고 어디로
가느냐? 아담한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은 한국
을 버리면 망합니다. 카터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모가지가 잘린 것입 니다.』
그래, 인터넷도 한국이 61퍼센트고
미국이 31퍼센트예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전자세계, 보이지 않는 세계를 발명하는 것은 미국이나 어느 나라, 일본도 못 당하는 거예요. 일본이 아무리 잘 해서 만들어도 3개월 이내에는 이태원에서 제작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거
꾸로 되는 거예요. 자!
『이제 미국은 한국을 버리면 망합니다. 카터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모가지가 잘린 것입니다. 그거 괜히 하는 줄 알아요? 다
이런 섭리적 관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 미국이 왜 천 사장국가야?’ 하고 섭섭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기독교가 그런 것입니 다. 상대적입니다. 재림할 때 해와국가를 중심삼고 전부 백성이 아닙니 까? 기독교문화권이
그것입니다. 신부권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이 신부문화권이에요. 아시아 대륙으로 돌아가기 때문
에, 신랑 되는 예수님을 찾아 만나야 된다는 거지요. 자!
『……사탄 편과 하늘 편 두 종류의 사람을 세운 것입니다. 사탄 편 해와국가, 사탄 편 아담국가, 사탄 편 천사장국가를 세워 가지고 부닥 친 것이 2차대전입니다.』
그것이 넘어갈 때가 왔어요. 불란서, 독일, 이태리가 사탄 편에 다시 서 가지고 미국과 자유세계를 반대하는
입장에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구라파에 들어오는 걸 반대한 것입니다. 미국 자체도 그랬고, 일본 자
84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체도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 그것이 끝날 때가
왔어 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걸
방해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날에는 세계는 통일교회 품에 안기지 않 을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사상적 기반이라는 것은 천주적입니 다.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영계까지 해방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지금 영계의 실상, 영계에
대한 모든 것을 발표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기반은 영계의 실상이에요. 성인들이 하나되어
있고,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모든 조직을
통일시켜 가지고, 모든 지상세계가 그림자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수습 하기 위한 최후의 정비작업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전환의 때가 왔 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을 수립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영계가 지상 을 지배할 때가 온다는 거지요. 자!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주변에 세 천사장이 있었던 것과 마찬
가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국가를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 적으로 뿌렸던 모든 것을 국가적, 세계적으로 열매 맺어야 끝장이 납 니다.』
청소년문제가 문제예요. 마지막에 청소년문제예요. 세계적으로 중국 도 청소년과 가정파탄이 문제고, 소련도 이게 문제고, 미국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미국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대번에
그런 풍조가 되 는데, 이걸 방어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 이 걸 방어하고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하고 공산세계가
바라던 이 상적 세계를 향하여, 청소년 결합, 가정파탄을
방지해 가지고 새로운 축복을 받아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중심삼은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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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통일천하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종교가 해야 할 책임이 뭐냐 하면,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역 사적 기반을 닦아 놓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적이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섭리적 귀결점을 하나님은
생각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종교의 중심이 신부 종교예요. 기독교가 중심이 되지 않을 수 없다
는 거예요. 어머니 종교라구요, 어머니 종교. 우리 어머니가 책임 해야 돼요. 기독교를 통일하는 데 선봉에 서야
된다구요. 기독교의 모든 문 제…. 그래, 여성시대가 왔다구요, 여성시대. 자! (훈독 계속)
「책 전부 끝났습니다.」기도해요.
통일교회의 종착점이 어디고, 가 야 할 고개들을 다 넘어서 지상․천상천국에 연결되는 내용을
이제 다 가르쳐 줬다구요. 그걸 이루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자! (양창
식 회장 기도)
오늘 아침에 여러분에게 한마디하고 싶은 것은, 환태평양 역사를
중 심삼은 우리 교육기관을 설치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청소년 윤락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 타락의 기원으로 써 도서국가를 다 망쳐 놨어요.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도서국가를 중심삼은 교육체제, 소학교부터 중고등학교 세울 것을 하와이에서
지 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전환시대의 마지막에 끊고, 8월에 이걸 정리하고
넘어가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미국 양창식은 잘 알라구.「예.」청소 년 활동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와 연결되어야 돼요. 래스팅
러 브(영원한 사랑) 컨퍼런스(대회)를 했다구요. 알겠어요?「예.」이거 연 결해야 돼요.
86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그 다음에 청소년들을 세계로 깃발을 들고 하나로 뭉쳐 나가야 돼 요. 그
다음엔 가정파탄을 수습해야 될 텐데, 기독교의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살고 있는 사람들 1만2천 가정을 급속한 시일 내에 축복하라 는 거예요. 이것이 미국에서 이 전환시기에 가정을 수습할 수 있는 하 나의 깃발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두 가지라구요. 알겠지?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이걸 붙들고 돌아가는 방향을 제시하지 않고 는 앞으로 미국이라든가 세계가 갈 수 있는
방향을 상실해요. 그래서 래스팅 러브 컨퍼런스를 중심삼고 40개국에
대한 준비를 다 해 놓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청소년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현진이가 해야 할 것은 지금 소학생하고 중고등 학생이에요, 중고등학생. 대학은 20대
넘어가는 거예요. 이들을 중심 삼고 완전히 재무장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나라에 젖어 있는 습관성, 미국의 리버럴한 프라이버시니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개인주
의자)니 이런 것을 완전히 밟아치워 버려야 돼요. 이걸 거꾸로
뒤집어 놓지 않으면 미국은 살길이 없습니다. 호모, 레즈비언, 이게 뭐예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완전히 뒤집어 박아 놓아야 돼요. 미국에서 요것 을 제시해 놓아야 돼요. 알겠나?「예.」
청소년 세계화 출발과 더불어 가정파탄을 방지하기 위한 것은 지금 까지 살고 있는 종교권의 지도자로부터 그
아들딸을 같이 축복하는 길 밖에 없어요. 그래야 미국이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미국으로 부터, 미국 현정부로부터, 유엔으로부터 합해 가지고 세계에 있어서 청 소년 부활, 가정 부활의
역사를 해야 돼요.
세계의 모든 초종교초국가권, 왕고(WANGO) 책임자 전부가 축복을 받아야 할 때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한꺼번에 휙 돌아서는 거예요. 이것을 해야 할 책임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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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8월을 중심삼고 이 철저한 기반을 닦아야 할 시대이기
때문에 준비한 것이 뭐냐? 래스팅 러브 컨퍼런스를 시작했고, 이번에
오순절을 중심삼은 연합 운동을 하는 것은 재부활 역사예요. 재부활 역사는 청소년 부활과 가정 부활입니다. 에덴에서 청소년기에 타락해 서 가정파탄 된 것을 근본적인 입장에서 초종교권을 중심삼고, 초국가 권, 초왕고를 중심삼은 세계 축복권을 이룸으로써, 기성가정을 다시 축 복해 주는 데서 시작해야 된다구요.
그래 놓으면 축복받은 가정들 중심삼고 그 청년들은 완전히 부모들 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면서 축복받으면, 거기서 새로운 시대가 전개된 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나, 곽정환?「예.」알겠나, 양창식?
「예.」저 마이클 젠킨스,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가지고 완전히 이 일 을 조급히 서둘러야 되겠다구.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8월을 넘기지 말라는 거야. 양창식!「예.」뭐 9월 달, 10월 달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10월 달은 이제 유엔을 우리가 만들 어야 돼. 이렇게 되는 날에는
유엔을 전부 잡아치우고 새로운 아벨 유 엔을 중심삼고 일방통행으로써 세계를 휩쓸고 밀고 나갈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전세계가 문제예요. 공산권도 지금 문제라구요. 중국이 문제고, 소련 이 문제예요.
한국이 문제고, 독일도 문제고, 전부 다 문제예요. 청소 년문제를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그리고 가정파탄이에요. 프리 섹스예 요. 전부 핏줄을 더럽혀 놨다는 거예요. 이걸 청산할 수 있는 기원을, 하나의 경계선을 초자연적이요 초우주적인
기준에서 세우는 거라구요. 초자연적이라는 것은 뭐냐? 국경이
없어요. 초자연적이고 초우주적
인 기준에서 기반을 정착시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하늘나라의
지상․
88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천상천국의 통일적인 세상이 되느니라! 아멘이라구. 알겠지요?「예.」잘 알라구요.
금년에 이 모든 것을 정비하고 다 끝내야 된다구요. 이 해가 돌아가
는 길이라구요. 그래서 이제 할 것은 뭐냐? 종교권 가지고는
안 돼요. 종교 위에 가정이에요. 가정권 가지고도 안 돼요. 가정에 무엇을 가르 쳐야 하느냐 하면,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를 가르쳐야
됩니다.
하나님주의 하면 통일사상과 승공사상과 원리사상이에요. 종교를 통
일할 수 있는 사상, 공산주의를 흡수할 수 있는 사상, 지금까지의
잡된 철학사상을 흡수할 수 있는 사상을 중심삼고 완전히 세계 고위층까지 지도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져야 되겠기 때문에, 코디악에서…. 이번에 하와이에서도 그런 거예요. 통일사상을 강조한 거라구요.
이제 본격적인 통일사상 무장을 북쪽에서 하는 거예요. 북쪽의 코디
악을 중심삼아 가지고 8월 25일 칠팔절을 중심삼고 사상적
출발을 해 서 새로운 지도체제를 갖추어 금년에 그 일을 준비해야 돼요. 금년 크 리스마스가 될 때까지
우리 통일교회 모든 분야의 책임자들은 통일사 상 재무장, 공산주의 비판 사상 재무장, 그 다음엔 통일원리 사상을 재 무장해 가지고 이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원리를 중심삼고 종교권 통일,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철학세계의 통
일, 그 다음엔 공산주의의 통일을 소화할 수 있기 위해서는 알지 않으 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세 계에 대도전을 해야 돼요. 알겠나?「예.」
민주세계의 대학연맹을 통해 가지고 공산주의와 이론적인 투쟁, 세
계 무대에 방송을 통해 가지고 완전히 쓸어 버려야 됩니다. 사상적 정 비, 공산주의 정비, 기독교 통일 정비를 해서 새로운 지상천국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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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래 가지고 하와이에서 돌아와 가지고 새로이 훈독회 하는 이 아침 에…. 참
신비스러운 것이 뭐냐 하면, 그때와 마찬가지로 통일 역사관 을 중심삼아 가지고 확실히 오늘 이것을 마지막
읽을 수 있었다는 것 이 기적적이라구요.
우리가 갈 수 있는 역사관은 확실해요. 하나님주의가 어떤 것이고, 두익사상이 무엇이고 확실하다구요. 앞으로 세계 지상․천상천국은 몰
락된 청소년문제를 수습하고 파탄한 가정을 수습한 그 위에서 벌어진
다는 것은 원리관이요, 원리를 중심삼은 근본 창조이상이 틀림없다는
것을 아는 한 여기에 온 주력을 투입해 가지고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된 다는 거예요.
젊은 놈들이 이제부터 본이 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지 금까지 외적 사탄세계를 정비했던 것을 이젠 내적 하늘세계의 전통으 로 세우기 위해서 청소년들이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청소년, 2세가 중심입니다.
2세는 뭐냐 하면, 예수님이 국가를 찾는 딱 그때예요.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개 국가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2세시대 에 해야 할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선조들이 하지 못한 것을…. 지금 통일교회로
말하면 선조가 구약시대라면 1세는 예수시대고, 이 뜻이 이루어지는
해방시대라고 하면 참부모시대라구요. 여러분이 참부모를 따라가기 위 해서는 세계 국가에 있어서 국경이
남아지지 않은 해방권을 넘어가야 돼요. 2세시대에 이걸 하지 않으면 선생님 일대에 끝날 수 있는 역사
시대의 사명을 다 종결 못 짓는다는 거예요.
90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아담이 일대에 완성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탕감복귀섭리에 있어서 선생님 일대에 2012년까지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일대에 모든 것을 정비해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상 나라에 평준화 정착이 이루어지지 않 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이뤄야 돼요. 뭐 학교가 문제가 아니고, 무슨 회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가 출발할 때, 학교를 집어치우 고 회사를 집어치우고 출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금번
이 오순절을 중심삼고 열두 살에서부터 새로운 개척시대로 넘어가라고 했어요. 이 번에 개척할 때는 반대를
안 받아요. 환영받아요.
그래서 이것을 세계에 일원화시킬 수 있는 이런 출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40년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오순절 승리권의 깃발을 꽂고
넘어갈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 요. 세계사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고 책임 다하기를 바 라겠다구요. 자, 식사!
현진이 네가 사상적인 면에서 철저하게 알아야 돼. 공부해야 된다구. 자기가 무슨 역사적인 무슨 대학을 나왔다는 그게 문제가 아니야. 이
사상에 철저해 가지고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이상의…. 선생님이 젊은 청년시대에 잃어버린 걸 너희들이
탕감해야 돼. 나라를 못 찾았 어. 2세는 나라를 찾아야
돼.
선생님은 탕감노정에서 지상에서 천상세계까지 막힌 사탄세계를 굴 복시켜 가지고 국경이 없다구요. 국경이 없으니 영계가 통일돼 가지고 우리를 협조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너희들이 선생님이 청년시대 에 대담하게 원수들의 공격도 개의치 않고 밀고 나가던 것처럼, 그렇
게 나갈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래스팅 러브 컨퍼런스를 하지
91
않았어요? 그걸 다시 연합시켜 가지고 그들을 축복해 줘야 돼요. 원수 원수 국가끼리 축복해 줘야 돼요. 그러면 세계사적인 새로운
기원이 생겨나는 거예요. 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걸 미국에서 해야 돼요, 미국에서. 다 여기에 유학 와 있다구요. 알겠나?「예.」중국과 소련, 소련과
중국, 미국과 결혼하고, 일본과 독 일 이렇게 해 가지고
원수 국가끼리 축복을 해줘야만 평화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것, 하나님이 원수 사랑하는 것의 종착적
기준이 무엇이냐? 새로운 평화세계를 출발하기 위한 것인데, 무엇으로
부터 출발하겠어요? 핏줄이 잘못되었으니 핏줄을 다시 정착시킴으로 말미암아 새출발하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확실히 그것을 철저화시 켜야 돼요. 막연하게 이론적인 무슨 구상으로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이 필시 행동으로써
자기 실적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런 생사지권이 자기 발자국 아래, 자기 생활환경에서 이루어진다는 것 을 알고, 결사 투쟁해야 되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요?「예.」
미국에서는 40일 개척전도를 안 나가나?「지금은 전부 현장에서 활 동하고 있습니다. 주 안에서 교구장의 지도하에….」3개 주를 연결해 야 돼. 자기부터
사위기대예요. 동서남북이에요. 전부 하지 말고, 4분 의 1을 자기 주에 연결시켜 가지고 사방을 평준화시켜야만 국가를
넘 어설 수 있어요. 4개국을 하면 세계로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 예요. 그래서 사위기대 편성했지요, 전부 다? 선교부도 그렇고, 다 그 렇잖아요?
혼자서는 안 된다구요.
네 나라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거기에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중 심 국가가, 정착 기준이 안 생깁니다. 지금 한국을 중심삼고 다 그렇잖 아요? 한국을 중심삼고 2차대전 때도 한국, 영국, 미국, 불란서
4개국 이에요. 한국, 일본, 독일, 이태리 4개국이고. 4개국이 하나되어야 되
92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는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세 제자가 하나 안 됐지요? 그래서 예 수가 죽었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감옥살이, 일본에서 감옥 살이, 미국에서 감옥살이를 했어요. 소련에서까지 해서는 안 된다는 거 지요. 아벨적 탕감 기준이 가인세계를
대해서 아벨적 국가 3개국에서 그쳐야지, 4개국을 넘어가게
되면 후손들까지 걸려들어 간다는 거예 요.
자, 그런 걸 알고…. 탕감복귀라는
게 뭔 줄 알아요? 자기들도 지금 탕감복귀 해야지요? 탕감은
선생님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하늘땅의 국경선을 철폐했다는 거예요. 원수 원수 그런 기반을 대해서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통일교회의 기준은 예수시대 이상을 넘어 섰다구요. 로마와 연결시킬 수 있는 평준화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가 정문제, 청소년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120문도에 해당하는 120개 국가, 120개 나라를 이번에 해방해야 돼요. 국가 책임들 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 국가적 오순절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제는. 인터넷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 불길이 붙기 시작하면, 통일교회의 움직임이 세계에 중요한 사건이 되 는 거예요. 중요 사건으로
등장해요. 통일교회 원리까지도 언론기관에 서 파헤치기 경쟁을 해 가지고 발표하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 일 을 우리 <워싱턴 타임스>로부터 방송국이 해야 되고, 유 피 아이 (UPI) 통신사가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이번에 주 사장을 그런 결심을 시켜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에서 그 일을 해야 돼요. 종교 지도자들을 모아 가지고 초종교초국가, 왕고 의 이런 인물들을 대표로 해서 매일같이 미국에 있는 방송국에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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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버리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유 피 아이 통신, <워싱턴 타임스> 가 주도적인 일을 해야 됩니다.
이제는 간판을 붙이고 선전해야 된다구요.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는
이 길밖에 없기 때문에 이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발표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주동문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야. 선생님 마 음대로 하는
거야. 알겠어?「예.」알겠나, 이 녀석들아?「예!」대가리
가 썩어 가지고….
양창식은 중국을 중요시하지 마! <워싱턴 타임스> 나가는 것이 주 동문의 뜻이 아니야. 선생님의 뜻이야. 알겠어?「예.」그들은
백 번 거 짓말해 가지고 위장전술을 끝까지 해 나오는 거예요, 사실을 속여 가 지고. 변증법이라는 게 그래요. 정반합(正反合)의 논리인데, 정반합 논 리는 있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정(正)의 반(反)은 사탄이지요. 통일 교회는 정분합(正分合) 논리예요. 사랑 때문에 나눠져 가지고 충격적 인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 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정분합 원칙이라는 것은 모든 역사 발전의 원칙을 중심삼고, 논법을
두고 하는 말인데, 사탄은 정반합이고 하나님은 정분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의 머리(正)를 중심삼고 분(分)이 되어 가지고 합 (合)이 되어야 돼요. 좌익과 우익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합이 안 됐다 구요. 제자들이 합이 됐어요? 로마의 사상, 철학을 중심한 잡된 사상을 가지고 제자들이 여러 가지 방향을 거쳐 나갔어요.
아니에요. 하나예 요.
정분합! 대가리가 둘이 아니라구요.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래
94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머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좌익과 우익이 갈라졌다가 무엇으로 합해야 되느냐?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위하는 사상으로 하나되지, 어떻게 합 해요? 강제로 총칼로 합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해서 통일될 게 뭐예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싸움판이
벌어지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인 정분합이상을 파괴시키기 위한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도 그래요. 정이 누구냐? 하나님을 대신한 머리가 되 는 남편이에요. 남자는 머리예요. 아들딸이 하나된 부모 앞에 좌익과 우익, 남자 여자가 합해야 돼요. 가인 아벨 아니에요? 그것이 합이 되 어야 됩니다. 부모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데에서 합이 돼요. 가 정의 책임자, 나라의 책임자가 어머니 아버지고, 우주의 책임자가 하나 님 아니에요? 평면적인 나라의 책임자가 아버지고, 종적인 영원한 책 임자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합해야 돼요. 거기에 참사랑으 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서로 위해야 됩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개인주의 가 있을 수 없어요. 정분합 논리를 어디든지
적용해야 돼요. 여기 통일 교회를 중심삼고 어디든지….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가인 아벨이 에요. 한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그렇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도 그래요. 좌익 우익이지요? 하나
못 됐지요? 가정적으로 하나 못 되지 않았어 요? 예수가
실패한 것이 그것 아니에요? 전부 다 정분합 논리 기준을 중심삼고 해소해야 돼요.
청소년들이 아들딸이에요. 이것들이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어디든지 적용해야 돼요.
학교에 가더라도 전체의 중심, 학교 이사회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교장만이 아니에요. 회장,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있는 아들딸, 남자 여자가 이렇게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는 것은 위하는 데에서 이뤄집니다. 남자가 위함을 받겠다고
하면 파괴고, 여자가 위함을 받겠다고 하면 파괴라구요. 서로
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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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참사랑의 논리를 통해서 하나되지, 그 외의 것으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정분합 논리, 근본을 중심삼고 통 합 운동을 가르쳐 나가야 되겠다구요.
공산주의는 정반합인데, 투쟁적인 세계에 통일이 있을 수 있어요? 역사 과정, 타락한 세계의 발전 과정에 그런 현상이 있지만, 본연의 기 준, 원칙적인 기준과 목적 기준은 있을 수 없어요. 공산당이 아무리 투 쟁 개념을 중심삼고 한다 해도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안
돼요. 민주세 계의 미국도 그런 투쟁을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이제는
위해 주는 사 랑을 중심삼고, 꼭대기에 올라왔으니 형님의 자리에 있으면 동생들을 위해야지, 동생들보고 ‘ 너희는 내 종새끼다.’ 하면 반발이 일어나요. 협 력해서 데모가 벌어져요.
그래, 공산세계는 데모를 통해 가지고 하늘세계를 파괴해 나왔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화합 운동이에요. 동서사방 네 나라가 합해 가지고
대회를 통해서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정분합
논리예요. 알겠어요?「예.」사탄세계는
정반합 논리예요. 언제나 투쟁을 개재해 가지고 나아가겠다는 것은 사탄 사상이고, 정분합 이건 화합을 위한 통일의 이념의 기준, 하나님의 사상이라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그래, 예수님이 뭐냐 하면, 좌익
우익,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든 것 아니에요? 정에서 분이
됐는데 화합 못 했어요. 무엇 때문에 화합을 못 했느냐? 아벨적
예수 편에 있는 유대교를 중심삼고 사탄 편의 가인 적 세계를 소화 못 했다구요. 그게 때려잡아 가지고
될 수 있어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자연굴복시키기 전에는 화합의 길이 없기 때문에 하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어디까지 하느냐? 아
96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들딸도 바꿔 가지고 자기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갖지 않 고는 복귀의 길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 기준을 완성시키기 위 해서는 아들딸을 바꿔쳐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며느리 삼고 사위 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바꾸는
거라구요. 그 길밖에 없어요. 확실해요?
「예.」이런 정분합 논리를 중심삼고 나아가야 됩니다. 정반합 논리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데모가 자연히 해소돼야 됩니다. 그 데모 해소하는 건 간단
하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나라만 가졌으면 노동자 농민하고
지주, 주 인들이, 가인 아벨 둘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왜? 자기 개인의 이익과 가정의 이익과 사회의 이익과 국가 이익을
위해서! 원리 원칙에 일치 되기 때문에 이것을 반대할 수 없어요. 이론적
기준에 있어서 부합될 수 있는 근본과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논리적인 근원을 제시할 수 없다 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정반합 논리, 정분합 논리 알겠어요?
지금까지 정반합 논리가 세상을 다 망쳐 버렸어요. 정반합 논리, 공 산주의 바람이 지금 불고 있는 거예요. 데모하는 모든 것을 치워
버려 야 된다구요, 이 논리를 강조해서. 정치 분야, 모든 각계 각층 분야에 서 정반합 운세를 완전히 일소해 버리고 정분합 논리를 중심삼고 나아 가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참사랑으로 위해 가지고 원수의 아들딸을 엇바꿔서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혈통적 계대가 달라진 입장에서 하나의 계대의 목적을 향해서 화합됨으로 말미암아 천하통일의 논리가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알겠나, 이 젊은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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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를 휘저어 가지고 공부했다고 비뚤어져 가지고 맞는지 안 맞 는지 생각하는 자체가 모순된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은 써먹지 못해요. 선생님이 말하면 ‘ 그것이 맞나, 안 맞나?’ 이렇게 비판적인 입장을 취 하는 그게 절대신앙이에요?
양창식도 그렇지? 자기가 배운 것을 중심삼고 비판하잖아? 어드래? ‘ 이거 선생님 말씀이 맞나, 안 맞나?’ 그러지? 근본적으로
믿는 것보다 도 비판한 기준에서 할 수 없이 믿잖아? 그거 다 치워 버려야 돼, 이 젠.
지금까지의 모든 사악된 역사시대에 남았던 것을 자기들이 자원해서 불살라 버려야 돼요. 공산주의 국가가 민주세계를 불사르는 것이 아니 에요. 알겠어요? 공산주의 국가가 자원해서 불살라야 되고, 민주세계 국가가 자원해서
지금까지 주장하던 것을 불살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정분합 논리에 일치될 수 있게끔 나아가야
됩니다. 정반 합을 일소해 버려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공산주의 같은 이질적인 사상, 인본주의
라든가 공산주의 사상은 지상에서 사라져 가는 거예요. 자기들이 치워 버리는 거예요. 그거 안 해 가지고 이상가정, 이상적 완성이 정착할 수 없어요. 국가가 있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그런 사상을 남겼다가는 공산주의 천하통일을 했어도 거기서 또 데 모해야지요.
안 그래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는
혼란 논 리요, 파괴적 논리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화합
논리요 통일적 논리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뭐라구요? 정반합, 뭐라구요?「정분
합!」골수에 이걸 집어 넣으라구요.
여기 닐도 그래. 학교를 중심삼고 볼 때, 미국 학교야, 이게. 레버런
문 학교가 아니야. 미국 나라를 동원해 가지고 새로이 통일교회 대학 하고 세상 대학하고…. 세상 대학이 브리지포트를 따라가야지. 그런 전 통을 만들기 위한
거야. 그러면 미국 국민, 선생들부터 자기 보따리를
98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다 털어 가지고 하라는 거야. 안 그래?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래야 된다는 거야.
언제든지 뜯어먹겠다는 녀석들은 정분합이 못 돼요. 파괴예요. 우익 만 있고 좌익이 없다는 거예요. 가인이 없어요. 가인을 소화할 수 있는 일을 누가 해야 돼요? 형님이 해야지요? 그렇지요? 아벨이 형님의 자 리지요? 형님이 소화시켜 가지고 머리 될 수 있는 부모를 안식시켜야 할 텐데, 부모를
뜯어다가, 뼈다귀까지 팔아먹으려고 그래, 쌍놈의 자 식들! 그 따위 것은 앞으로 체제에 남아질 수 없다는 거야.
정분합 논리를 확실히 실천하느냐 하는 문제가 각자 각자에게 달려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잖아요? 하나님을 알고 부모님을 알았으 니 화합되어야지요. 그러려면 마음이 봉사하고 희생해 가지고 몸뚱이 를 자연굴복시켜 나가야 됩니다.
여기 책임자들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그렇게 돼 있나.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맞나, 안 맞나 비판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가 낳지도 않았는데, 태어나지 않은 자기가 나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 지가 있는 것을 비판하고 이럴 수 있어요? 그 고개를 넘기에 수난 길 을 걸어왔어요. 별의별 세상에 없는 사악한 이름들을 다 받았어요. 사 기꾼이고 무슨
기만자고 독재자라고 말이에요.
정반합 논리, 그 다음에 뭐예요?「정분합!」정분합! 자기들부터 비 판하라구요.
곽정환이면 곽정환을 중심삼고 볼 때, 어디 가게 되면 자 기 중심삼아 가지고 ‘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면 안 돼. 머리로부터, 부모로부터
승인 받지 않고는 일체 안 된다는 거예요. 또 다 가르쳐 줬어요. 지금까지
다 가르쳐 줬지요? 가야 할 길을 다 가르쳐 주지 않 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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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관이 확실해요. 섭리사관이 확실합니다. 현재 역사와 일치될 수 있는 것을 논거로 세워 가지고 결론지을 수 있는 역사관이 없어요. 뭐 문 총재가 꾸몄다고 생각해요? 언론은 전부 다 구라파 역사관을
중심 삼고 말하는 거예요,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아시아
역사관은 달라 요. 벌써 국가 체제를 중심삼고 절대시해 나온 거예요.
그런 면에서 유교라든가 불교는 무엇보다 나라의 기초적인 기준에서 본다구요.
‘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
(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어요. 천도지상은
국가 기준 을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안 들어갔어요. 인간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불교도 법이에요, 법. 대상권을
중요시하니 하나님을 따 버렸지요. 회회교는 유대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곁가지로 나온 거예요. 예수를 메시아로 맞이하지 않고 자기들이 앞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들이
아 버지 노릇을 하겠다는 거예요. 동생이 형님 노릇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안 되는 거라구요.
이병도 박사가 정반합 논리하고 정분합 논리를 놓고 통일교회가 옳 다고 한 거예요. 근본적인 기준에서 봤어요. 그 박사가 훌륭한 면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이가 입회원서를 쓰라고 해서 내가 있을 때 썼는데, 인사를
하면서 잘 부탁한다고 하고 갔어요. 좋은 데 갔지 요.「예.」
철학적인 논거를 어디서 시작하느냐? 정분합, 정반합이에요. 이걸 확실히 잡아야 역사관이 확실히 갈라져요. 좌․우익이 뭐냐 하면,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한
가정이 가인과 아벨이에요. 안
그래요? 하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거예요. 둘이에요. 그게 가인 아벨 아니에요? 좌익과 우익이 거기서 출발한 거라구요.
100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에서 하나 못 됐기 때문에 투쟁이 벌어졌어 요. 그래서
세계사적 기준에서 선생님이 공산당을 소화해 가지고 여기 까지 나온 거예요. 공산당을 소화해 놓고 기독교
통합 운동이 벌어져 야 되는데, 기독교 통합을 통일적 기준에서 다 잃어버렸으니 사탄세계 의 통합으로부터
기독교 통합 운동이 벌어져 나온 것입니다. 거꾸로 되었다구요.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공산당은 없어요. 투쟁이 없으 니까 평화의 세계가 되었을 거라구요. 선생님 40대에 세계 조국을 완 성해 가지고 한국이 주도국으로서
하늘땅의 통일을 다 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80세면 영계까지
해방할 수 있고, 완전히 지상세계 일원화를 다 이뤄 놓고 만국이 형제지우애(兄弟之友愛)로써 살 수 있는 세계를 꿈꾸던 것이 이게 뭐예요? 완전히 청년시대에 할 것을 80세에 그 놀 음을 하고 있잖아요?
가을에 열매가 맺어 가지고 수확해야 할 텐데 수확할 수 있는 기한 을 놓쳐 버릴 수 있는 그 경계선에서 서리가
내리고 눈이 오면 엉망진 창이 된다구요. 선생님 일대에 다 해결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우물우 물하다가는 앞으로 여러분 통일교회 사람들이 취급
못 받아요. 예수님 이 낙원에 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하늘나라에 못 들어갑니 다.
나라마다 방송을 해야 된다구요. 이 미국에서 방송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예.」무슨 유 피 아이 통신이니, 무슨
<워싱턴 타임 스>니 선생님은 관심 없어요. 방송국에
관심 없어요. 사탄세계를 요리 하려니까 그렇지요. 가인을
요리하려니까, 자연굴복시키려니까 그러는 거예요. 지금 첨단에
다 올라왔어요. 뉴스 기준에서 첨단에 올라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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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내용에서도
첨단에 다 올라왔다구요.
마르크스, 레닌이 사람의 근본 출발을, 타락을 모르기 때문에 몸 마 음이 싸우니까 투쟁에서부터 발전해 나온다는 논리를 세운 거예요. 타 락을 모르거든. 발전해 나오는 것 같거든. 세계로 커 나왔다구요. 인간 의 근본을 정당한 것으로 봤기 때문에
투쟁 개념을 세운 거예요. 그것 아니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서 화합해야 된다구요. 차원이 높아요.
그래, 공산주의 가지고는 화합의 원칙을 영원히 발견할 수 없어요. 영원한 평화의 세계는 안 되는 것입니다. 공식이 뭐냐 하면, 정분합이 에요. 개인주의 사상은 원수예요. 국가, 세계 사상을 넘어서야 돼요.
그러니까 민족이라든가 문화의 배경을 자랑하게 되면 투쟁 개념은 언 제나 남아진다는 거예요. 완전히
부정하는 데서부터 새로운 출발을 해 야 됩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는 자기 중심삼은 출발이에요. 개인주의니 프
라이버시니 이런 건 전부 다 사탄이 회칠한 무덤이에요.
가정이 그래요. 사람은 가정의 집, 나라의 집, 하늘의 집이에요. 3대
집을 거쳐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단계 아니에요?
입의 집, 코의 집, 눈의
집과 마찬가지예요. 3시대를 거쳐야 돼요. 그 래, 가정의 집, 나라의 집, 세계의
집 아니에요? 가정의 집에는 효자이 고, 그 다음엔 충신이고, 그 다음엔 성인, 성자 아니에요?
효자가 되는 것은 나라의 충신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한 것이요, 충
신이 되는 것은 성인의 전통을 받기 위한 것이요, 성인의 전통은 하나 님의 이상을 이어받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것이 따로 되는 날에는 그 건 타락한 세계의 분립된 현상이라구요. 화합된 현상이 아니라 분립된
102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현상이에요. 그것은 하나님의 원수예요.
여러분은 언제나 정분합, 정반합을 생각해야 돼요. 자기를 생각하게 되면 반드시 깨져 나가요. 오래 못 가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이 원칙을 중심삼고 살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온 거 예요, 천운이 보호해서.
브리지포트 대학의 교육은 통일교회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이
세계를 돕기 위한 거예요. 그런 교육을 해야 돼요. 그런
교육이 안 되 어 있잖아? 그래서 이번에 커리큘럼을 짜라는 거야. 알겠나?「예.」
자기 생각이 있으면 시정해야 돼요. 통일교회 이 부처도 말이에요, 신문사는 신문사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은 워싱턴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려고 생각해요. 주체와 대상 관계를 부정하고 말이에요. 왼쪽이
오른쪽에 갈 수 없고, 오른쪽이 왼쪽에 갈 수 없어요. 이거
왼쪽인데도 불구하고 오른쪽까지 움직일 욕심을 가지면 사탄 편 되는 거예요. 파 괴예요. 그런 사람은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뜻을 옆에 놓 고
그럴 수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 아들도 전부 내보냈어요. 현진이도 워싱턴에
가라구. 여기서 살 작정일 모양이야? 가 가지고 워싱턴의
모든 단체를 재정비해야 돼, 하나될 수 있게끔. 선생님 아들딸이
합해야 될 것 아니 에요? 안 그래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신문사나 무엇이나 아들딸이 합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거기에 이의 있는 사람은 도둑놈의 새끼예요.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자기를 중심삼고, 무슨 배웠다는 지식을 중심삼고 나가면 안 됩니다. 부모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서 있어야 돼요. 이런
원칙, 정(正)을
부정하는 사람은 분(分), 합(合)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원리를 철저화시켜야 됩니다. 이번에 강의할 때 내가 정분합 논리 를 제시하려고 그래요, 코디악에서. 그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이거 얼 마나 잘못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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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 역사에 자기 이름을 남기겠다는 건 죄예
요. 부모님이 남겨 줘야지 자기 마음대로 남기면 되나요? 그렇게
생각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못 있습니다.
박씨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자기 제일주의예요. 박정희 대통령도 그렇지요. 박보희 말을 들었으면 그렇게 망하지 않았어요. 죽지 않아 요. 박보희가 그런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박종규를 만나 가지고 하나 되라고 얘기했는데 그놈의 자식도 꿈같이 생각했어요.
선생님이 사탄세계에서 개인적인 면에서 국가면 국가에 시험받고 사 탄에 부정당하고, 가정적인 면에서 수많은 가정으로부터 부정당하고, 단체로부터 부정당하고, 다 부정당했어요. 기독교도 가인 아벨, 구교 신교한테도 다 긍정 받은 게 아니에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지요? 부정 당해 가지고 기반을 내가 재수습한 거예요. 정분합 논리에 의해
둘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제는 다 국가 기준을 넘어섰어요. 내가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기 반을 다 닦았어요. 자기들은 연합만 하면 돼요, 조건을
세워 가지고. 3 대를 거치는 이 기준을 전부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아들딸한테 맡길 필요도 없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3대가 연결되면 되기 때문에 내가 할 것 다 가르쳐 줘 가지고 맡기는 거예 요.
나라는 자기들이 만들어야 돼요. 예수님을 통해서 나라 찾으려고 했지요? 세계 국가, 나라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놨어요.
그걸 자기들이 한다는 생각을 가진 것은 틀린 것입니다. 정을 부정
할 수 없어요. 하늘을 부정할 수 없잖아요? 근본을 부정할
수 없습니 다. 여러분도 그래요, 젊은 놈들. 그런 생각이 있으면 여기에 와 앉지 도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내쫓아
버려요. 무슨 대학을 나오고, 무엇을
104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나오고, 안다고 그걸 중심삼고 지금까지처럼 선생님을 비판하는 놀음
은 있을 수 없어요. 영계에 간 성인들이 전부 다 통일되어 나가는데 뭐 이러고 저러고 할 여지가 있어요?
그래, 절대신앙, 뭐라구요?「절대사랑!」절대사랑이 자기 중심삼고 절대사랑이에요?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절대 위해야 됩니다. 위하는 사랑이
무시됐다는 거예요. 절대 위해야 돼요. 하나님도 위하는 사랑을
위해서 자신이 고생해도 그걸 찾아 나오고 있는 거예요. 안 그 래요?
그래서 사랑은 하나님만이 가진 것이 아니에요. 그 주인이 하나 님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 완성은 아들딸을 통해서 이루는 것입 니다. 그렇지요?
부모라는 것은 아들딸이 있기 때문에 부모가 되지,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가 못 됩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하는 사랑과 자식이 부모를 위하 는 사랑이 수평이 되어야만 부자지간에
사랑이 형성돼요. 미국에서 그 런 개념을 찾을 수 있어요? 이
개인주의 사상이 원수라구요. 그런 의 미에서 미국을 떠나려고 그래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종교권 1만2천 명 축복 빨리 하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장소는 여기서 어떻게 하든지 다 할 수 있어요. 뉴욕의 센트럴 파크 같은 데서도 할 수 있어요.
60명을 불러 가지고 100명씩만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60 명이 100명씩만 연결하라는 거예요. 그거 문제없어요. 축복받은 기성 가정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예. (양창식)」그 얘기
해주면 순식 간에 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 시작해!「예.」이것을 해야만, 가정을 수 습해야만 목사 아들딸들 1만2천 쌍을 만들 수 있고, 12만
쌍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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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거예요. 14만4천
교회를 중심삼고 목사들 다 있지요? 그러면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시 대통령에서부터 축복받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그
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거
팔아야 돼요. 1만2천 명을 하고, 그 다음엔 뭐예요? 10배면 14만4천이에요. 알겠어?「예.」14만4천만 하 게 되면
부시 대통령은 들어가지 말래도 하게 돼 있어요. 대통령도 선 거에서 자기 운명이 걸려 있으니 행정부처
장들, 주지사 할 것 없이 가담하지 말래도 하게 돼 있어요. 그게
제일 빠르다 그 말이에요.
늙어 가지고 다시 한 번 결혼식 하면 얼마나 멋져요? 가정이 세계
사람으로 등장하는데. 그 다음에 그 아들딸 하면 사위기대 완성 아니 에요? 아들딸 하면 거기서부터…. 종족권 가정부터 이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딴 사람보다도.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말하면 정신 번쩍 들어 가지고 해야 할 텐데, 자기 생각을 품고 선생님 명령을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고 딴뚜 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내가 자기들 말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그걸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택해 쓰는 거예요.
그 대신 그냥 그대로 해먹으려고 하지 않아요, 내가 선두에 섰지. 안 그래 요?「그렇습니다.」
자기들이 못 하면 내가 다 할 거예요. 국회의 상원 하원의 의장을
만나 가지고 밤낮 붙들고 싸울 거라구요. 자기들이 그거 해야 돼요. 주
동문이도 부시 집에 가서 살면서 싸워야 돼. 못 하니까 문제야. 알겠
나?「예.」
마이클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구만. *왜 한국 말을 배우지
않았 어?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국 말을 배워야 된다구. 그래야
모든 문제 를 해결할 수 있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두 길이 생긴다구.
그렇게 되 면 사탄 편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되는 것이다. (*부 터 영어로
말씀하심)
106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아까 뭐라구? 정반합, 정분합! 눈깔도 1.2로 같이 합하는 거예요. 초 점을 맞추지요? 코도 이렇게 해서 초점 맞추지요? 먹는 것도 입을 맞 추지요? 단 맛, 쓴 맛, 다 맞추잖아요? 반대되는
정반합, 입에 집어넣 어 가지고 맛이 없는 것을 넘기는 녀석이 있어요?
(손바닥을 마주 치 심) 손이 정반합이면 이렇게 돼요?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정분합이에 요.
엥겔, 마르크스 같은 사람이 타락을 몰라서 그랬어요. 하나님을 몰 라서 그런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이렇게 강조하니까
정신이 번쩍 들 거라구요. 모르고 강의하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간단한
거예요.
정반합 논리에 서 있느냐, 정분합 논리에 서 있느냐? 하나님이 3대 를 찾지 못했어요.
손자를 못 가진 거예요. 정분합, 정에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 어머니 아버지의 소원이 아들딸이라구요. 그렇지요? 하나 님의 소원인 종적 소원과 어머니 아버지의 횡적 소원이 이루어지는 거 예요. 종횡, 좌우 전후 다 이루어지잖아요? 정반합, 전부 따로 따로 되 면 그게 통일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부모가 착취의 원흉이라고 그러고 있어 요. 그럴
수밖에 없지요. 완전히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시키기 위한 악 마의 궤술이에요, 궤술. 변증법 논리라구요. 그걸
과학적이라고 해 가 지고 무슨 변증법? 잘 갖다 붙였어요. 이론적으로
변명하는 법이다 그 말이에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잘 갖다
붙였다 이거예요. 유물사관도 변증법적 논리에서 나오잖아요? 투쟁
개념 아니에요? 상부구조와 하부 구조의 투쟁 개념입니다.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그런 자본론은 말할 수 없는 때예요. 인권을 중심삼고 유린했다는 논리는 시작도 안 돼요. 오토매틱(자동화)시대에
107
들어왔다구요. 안 그래요? 몇천리
밖에 있는 공장도 여기서 움직일 수 있어요. 무슨 뭐 착취라고? 그
따위 수작도 되지 않는 말은 근본적으 로 때려부숴야 돼요.
내가 대학을 만들고 대학원, 박사코스를 만들었는데, 이놈의 자식들 이 공부하면서 ‘ 통일교회 원리가 맞느냐 안 맞느냐?’
하고 있어요. 결 국은 신학공부 해 가지고 자기들이 인본주의로 다 떨어져 나가요, 자 기 이익 중심삼고. 통일교회 사람들도 그래요. 공부한 녀석들, 대학 나 온 사람들의 3분의 1이 그렇게 돼 있어요. 감옥에
한 10년 처박았다 가 꺼내 주기 전에는 시정할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실전장에서 싸우는 것은 선생님이에요. 자기들은 따라오고 구경해
가지고 지고 이기고…. 이긴 것이 많지 않아요. 지는 것같이
보이지. 미국에 와서 선생님이 남겨 놓은 것이 뭐예요? 사상적인
기준을 만들 어 놨어요. 몇몇 사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따라온 것을 이겼다고 볼 수 없어요. 이제 고개를 넘어갈 때 순식간에 수천만, 수억이 달려 들어 오는
거예요. 그때 가서는 대가리 저어 가지고 비판한 것들은 다 쫓아 내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반합, 이런 패들은 다 필요 없어요. 선생님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3대를 바라보고 있어요. 아들딸도 다 믿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내가 정성을 못 들였어요. 여기 손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뜻을
위하는 이상 교육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나라 망치겠으면 망치고 말겠으면 말고, 자기 나라
가 없더라도 선생님이 갈 나라는 어디든지 생겨나는 거예요. 어디든 생겨납니다. 선생님이 내버려둬도 뜻은 이루어집니다, 자기들이 못 하 더라도.
그래,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떨어진 녀석들을 수습하는 거
예요. 이번에 이화여자대학 졸업생들까지도 내가…. 통일교회
때문에 퇴학 맞은 사람들이라구요. 오점을 남긴, 통일교회의
운명과 더불어 지
108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금까지 오해받고 통일교회를 믿었다가 잘못된 그 탈을, 누더기 보따리
를 벗어 제끼지 못해요. 알겠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다구요.
이번에 국회에서 강연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반대할 수 있 는 기준을 넘어섰어요. 기독교 이놈의 간나 자식들, 앞으로 길가에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 이 자식들, 문 총재가 이단이야, 이놈의 자식들?’ 그런다구요. 지금 싸움하게 된다면 일시에 기독교를 파탄시킬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끝까지 자연굴복시키기 위해 내가 참지, 그 모든 보따리가 얼마나
추잡한지 내가 다 알아요. 손대면 깨지지 않을 교회가 없다구요. 그것
알아요? 그걸 그냥 놔놓고 보려니 내가 지루하고 기가 차요. 이제부터
는 그럴 수 없어요. 기도 방향이 달라졌어요. 구해 주고
동정할 수 있 는 시대였는데, 인정적인 기준에서 생각했지, 천정
기준에서는 부합되 지 않는 거예요.
세계 인민들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국가를 중심삼고 국가를 형성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어요. 선전을 못 해서 그렇지, 여러분이 입 을 다물고 선전을 못 했기
때문에 그렇지. 50년 동안 나발 불었으면 수많은 나라가 성립되었을 거라구요. 입 다물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선 생님의 고생을, 갈 길을 배가시켜
놨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 지?
젊은 놈들 전부 다 어정어정, 여기에 뭐 당당한 모양으로 와서
앉아 있을 수 있어요? 선생님 앞에 부끄럽고 부끄러운 자신임을 알아야 된 다는 거예요. 지금도 자기 보따리 싸 가지고, 똥 보따리 타고 앉아 뭉 개고 있는
녀석들이 많다는 거예요. 사돈이라는 패들도 마찬가지야, 쌍
것들아!
109
정반합 논리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해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선생님 말 가운데에서 자기들 말은 전부 다 떼버리라는
거예 요. 알겠나, 여기?「예.」효율이도.「예.」지시하면
지시한 대로 얘기해 야지, 자기 변명해 가지고 이런 것은 이렇게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면 하늘이 협조하지
않아요. 그런 말을 왜 했겠느냐, 자기가 기도해서 해 결하기
전에는 물어 보고 이러고 나가야 된다구요.
오늘 내가 강조하는
것이 정분합 논리, 정반합 논리인데, 알겠어요?
「예.」양창식이 해봐. 정이
누구야? 하나님이지? 참부모지?「예.」그 다음엔 참다운 아들딸, 참다운
가인형인데,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형님 의 자리에 서 있으니 천사장으로서 열 여섯 살까지는 자기들이 보호해
줘야 돼, 천사장이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전에 반대할
수 있게 만든 것은 사탄 새끼들을 만들어 놓은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형 님이라는 존재들이 책임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하나님이 정비하지 못하는 게 그거예요. 열
여섯 살까지 협조했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것까지 청산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한테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
아들에게 있다는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세상에 내쫓았다가 자기들이 모셔 가지고 하나되어 선생 님에게
다시 들어오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8월 1일에 전부 이 동시켜 버린 거예요. 형진이는 공부하는 사람이니까 할
수 없이 남겨 두었어요.
곽정환이는 전숙이랑 중심삼고, 손자들을 중심삼고 자기가 외할아버
지가 돼 있으면 관리해 줘야 되는 거야.「예.」그래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곽씨랑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받들어 야 된다는 거야. 그래야 문씨가 연합되는 거야. 알겠나?「예.」곽 씨가
110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얼마? 12만밖에 안 된다며? 13만?「현재 18만 정도인데, 적습니다.」18만? 그래. 조그만 종족에서 본이 되어야 된다는 거야.
이제는 자기들이 다 알았으니까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나보고
와서 ‘ 선생님!’ 뭐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 나라 는 여러분이 예수시대의 책임을 해야지요. 나는 세계적인 기준의 갈 길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영계까지
규합해 놓았으니, 그 영계와 관 계를 맺어 가지고 협조해서 하라구요.
영계가 동생이고 자기들은 형님이지요? 그 자리가 됐나요, 안 됐나 요? 어떻게 됐어요? 저나라에서
공자건 무엇이건 4대 성인을 교육한 것 알아요? 왜? 부모를 지상에서 모셨으니 형님의 자리에 선 거예요. 장자권 복귀가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장자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천상세계는 국경을 넘고 초국가적
이요, 역사 과정도 과거․현재․미래를 평면적으로 소화하는데, 지상은
그렇게 안 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일원화시키
기 위해서는 언론시대에 들어왔으니, 매스컴을 통해서 선전해야 되는
거예요. 선전하라고 다 얘기했지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그걸 하기 위해 자기 집을 팔든 뭘 하든, 몸뚱이를 잘라 팔든, 그걸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상관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 님 자리예요.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 자리와 마찬가지가
되어 있다는 거 예요. 그래, 절대신앙, 절대사랑하면서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총생축헌납을 하
라는데 그거 못 하겠다고? 뭐 입적이라고? 입적이 될 게
뭐야? 못 하 겠으면 아들을 잡아 제사하라는 거예요. 무슨
명령이라도 해야 돼요. 아들딸, 제일 사랑하는 그 아들을
제사드리라는 거예요. 제사할 수 있 어요?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제사드리라고 그랬지요? 마찬가지예요. 못 하게 되면 제사라도
지내야 돼요. 새끼를 잡아 제사드릴 수 있느냐 이 거예요.
111
하나님은 그런 비장한 자리에까지 나아간 것입니다. 자기 소망의
길 을 전멸시키고 파탄하는 놀음까지 해 가지고 그것을 넘어섬으로 말미 암아 사탄을 떼어버린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 안 되게 되면 아들딸을 제물 삼아 가지고라도 하나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 요.
그래,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여러분 아들딸보다도 중요시했어요, 안 했어요? 양창식!「예.」36가정 이놈의 자식들, 배때기를
째 버려야 돼 요. 자기 할 책임을 못 하고 뭐 어떻고 해 가지고 예진이니 무엇이니 다 망쳐 놓아 버렸어요. 그놈의 자식들 아들딸이 뭘 하고 있나 보라구 요. 똥개 새끼들, 세상에 나가 가지고 출세하겠다고 하다가 도둑놈의 종들이 되어 버렸어요. 보라구요.
이거 정비하려면 내가 눈을 감고 총으로 냅다 갈겨 버려야 돼요. 선
생님은 아들딸을 내버리고 이 놀음을 했어요. 내가 선물을 사준 적이 없어요. 요즘에야 선물 사줬지, 때가 됐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도 버 선 한 켤레, 손수건 하나 안 사줬어요.
자기들 돼먹지 않은 새끼들이 무슨 뭐 축복받고…. 똥개 새끼들인데
도 불구하고 냄새 피우는 것들을 중심삼고 먹여 살리겠다고 별의별 놀 음을 다 하는 거예요.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생각해 보라구. 그래 가 지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하고 있어.
선생님은 어떻게 할 것인지 벌써 관을 딱 갖고 있어요. 이제부터
비 판이에요. 정분합! 사탄은 정반합이에요. 정반합이라는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정분합 논리라야 되는 거예요. 3대를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어요. 그러니 이걸 찾아야 돼요. 여기에 반대 되는 정반합 논리를 가지고 파괴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이
공산주의가
112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세계에 팽배해 가지고 물 안 들인 데가 없어요. 데모가 뭐예요, 데모 가? 알겠어요?「예.」반(反)을 들고 나오는
것은 우리 눈앞에서 볼 수 없어요.
오늘 아침에 강조한 것이 뭣인가?「정분합 논리입니다.」정반합이라 는 것은 뭐 생각도 할 필요 없는 거예요. 그건 다 지나간
거예요. 암만 그래야 자기들이 안 돼요.
미국에서도 점점점점 유니온(노동조합)이 약화돼요. 그런데 한국의 김대중은 뭐야? 노동조합이 뭐 두 개씩이나 있잖아요? 그래서 두 개로 만들어야 돼요.
자본주의가 자기 재산이 아니라 하나님 것이라구요. 하나님 것인데
반이 될 수 없어요. 자기 이익을 취할 수 없다구요. 그건
완전히 사탄 이에요. 소유권 전부가 하나님 앞에 정(正)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에 반(反)을 들어서 어떻게 소유권을 논위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그렇 기 때문에 세계는 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모두 하나님 소유로
돌아 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정분합, 아들딸을 위해서…. 부모의 사랑은 형님과 동생 차이가 없어요. 부모에게 돌아가서만이
평준화되지, 형님 동생은 싸움 이에요. 형님 동생의 싸움이지요? 이원제 된 것이 민주세계예요. 그러 니 하나될 게 뭐야? 파탄돼 가지고 이젠 칼침 놓는 놀음을 하는 거예 요. 국회에서 칼침
놀음을 할 거라구요. 지금 그렇게 와 있잖아요? 뭐 국회
비품을 던져 가지고 대가리 깨지고 그러잖아요? 칼침 놓아 죽이 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때는 다 끝이에요. 암만 미국이 민주주 의를 하더라도 다 끝장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니까…. 뭐 싫으면 싫다고 하라는 거예요. 그
113
렇다고 역사적으로 한 말을 부정할 수 있어요? 정반합이에요, 정분합 이에요?「정분합입니다.」그렇게
살라구요.
여기 신문사 사장도 자기들이 선생님에게 가 가지고 합이 있어야지, 매해
손해내는 거예요. 이제부터 손해나면 집어치우려고 그래요. 그것
을 이제 환태평양 권내에 투입해야 돼요. 미국의 본토 것을 팔아서라 도 투입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틀림이 없이 살고 있는 거예요. 투자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닦아 나오지요. 그랬어요, 안 그 랬어요? 자기는 이익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출세하기 위한 것이 아니 에요. 주류가 쭈욱 틀림없는 거예요. 3대가 아니라 4대, 5대… 천 대 까지
가는 길이 원칙적 기준이 되어 있다구요.
곽정환이는 미국과 유엔을 하나 만드는 거야. 그게 가야 할 정분합
논리의 원칙이야. 자기들은 전부 다 정반합 논리에 서 있다는 거지. 통
일교회에서 <워싱턴 타임스>가 중심이 아니에요. 교회가 중심이지. 미 국이 중심이 아니에요. 소련이 중심이 아니에요. 교회가 중심이라는 거 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흡수하니까 싸우지 않고 침범해 들어와요. 침투해 들어
오잖아요? 그러니까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요. 암만 해보라는
거예요. 해보라는 거예요. 앞에서 열을 한다면 뒤에서는 120이 하늘 앞에 돌 아온다구요.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원칙으로 하라구요. 절대 손 해 안 나는 거예요.
국회에서도 국회의원들이 기성교회가 반대하는 데 따라갈 것이냐, 문
총재가 말씀한 것을 따라갈 것이냐? 하나님 조국 정착, 얼마나
놀 라운 말이에요? 그게 역사적인 정(正) 된 말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 어요? 이게 뭐라 할까, 유치원 다니는 것이 학박사를 반대하는 것보다
114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더하다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다
그 날 선생님의 위압에 다 눌려 버리지 않았어요?
「그렇습니다.」‘ 문 총재가 내 발 아래에 있다.’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 요. 그러면 가야 할 방향도 이미 결정 난 거예요.
밀링고 부부 죽지 마! 밀린 고야, 밀린 것이야? 밀렸어요, 밀렸어. 밀린 것을 타고 넘어가라는 거지요, 밀링고. 또 이름이 성 가야, 무슨 가야?
‘ 이룰 성(成)’ 자야?「‘ 이룰 성’ 자입니다.」왜 또
성 가야?「성 삼문 가문의 후손입니다.」그래, 성 마리아구만. 한국 말에 ‘ 말이야, 말 이야’ 라는 말이 있는데, 마리아를 얼마나 찾았어요? 한국 사람같이 마 리아를 많이 찾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지요? 한국 말 가운데 민족적으 로 역사를 봐 가지고 마리아(말이야)를 많이 찾아요. ‘ 글쎄 말이야’ ‘ 무 슨 말이야’ ‘ 아이고, 이러고 저러고 말이야’ 전부 다 마리아를 찾는 거 라구요.
그 밀링고가 한국 여자를 잘 얻었어요. 그래, 흑인을 얻었는데 흑인 이라는 생각이 있어? 내 남편이라는 생각이
앞서, 흑인이라는 생각이 앞서? 아, 물어 보잖아? 선생님이 물어 보잖아?「흑인이라는 생각이 안 들었습니다.」
그래, 대표적으로 자기가 원해 가지고 아프리카에 시집간 한국 여자
가 있잖아?「예.」물어 보니까 흑인이라는 생각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 이 위대한 게 그거예요. 흑인이라고 싫다는 것은 검정 옷을
다 버리고, 밤에도 살지 말라는 거예요. 24시간 절반이
밤인데, 밤을 반대하고 살 겠다는 그것은 죽으라는 말이에요. 낮에만
살아 보라는 거예요. 타 죽 어요. 싫어하는 자기들이 전부
다 새까맣게 될 텐데 말이에요.
60명 전부 다 연락을 취해서 ‘ 선생님이 본때 있는 결론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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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가지고 하라구요. 그래서 목사들이 축복받으면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예요? 전부 다 축복받아
가지고 아들딸에게 ‘ 결혼해라!’ 이러면 어떻 게 되겠어요? 결혼
안 하겠다는 아들딸을 잡아다가 교육하면 전부 결 혼시킬 수 있다구요. 목사 아들딸들, 잘난 부르주아 계층의 아들딸이 망치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들어가서 공산세계가 된 거예요. 어머니 아 버지가 착취했고, 비법적으로 돈을 모으거든. 알겠어요? 그래서 반대하 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비법적으로 발전했어요, 원칙적으로 발전했어요? 일본 사람들을 내가 고생시키더라도 일본 사람들보다 내가 더 고생하지, 일
본 사람들이 더 고생하지 않아요. 양심의 가책을 안 받아요. 그렇다고
나를 위해서 돈을 쓴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요전에도 브리지포트 대 학에 백만 달러 주고, 그 다음엔 유니버설 발레단에 60만 달러 주고, 있는 것을 다 털어 주었어요. 이번에도 하와이에 40만 달러를 다 털어 서 준 거예요.
나 돈 한푼 없어요. 어느 누가 나한테 입을 벌려 가지고 뭐 이러는
것은 아가리를 째 버리려고 해요. 그 돈은 선생님 쓰라고 갖다 줬지,
어디 단체들 도와주라고 갖다 준 것이 아니에요. 소리도 없이 그렇게 쓰는 거예요. 하나님을 속일 수 있어요? 남미도 지금 내가 커버해 줘 야 될 일이
많아요.
다 먹었어?「아직 시작 안 했습니다.」아, 먹으라구. 왜 안
먹어? 스탈링스는 색시가 무슨 뭐 징조가 있다구?「예.」그래?「예.」그거
발표해 보자구.「색시가 젊으니까요….」
어제 효율이는 유니버설 발레 공연 구경 갔었나?「못 갔습니다, 아 버님. 저는 안 가신다고 해서….」안
가다니? 안 간다는 게 뭐야? 시간 을 바꿔 가지고 참석해서
봤는데.「예.」
이젠 어디를 가느냐? 금강산에 땅을 사 가지고 가서 감자나 심고
살 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북 땅에 자연스럽
116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게 찾아올 것
아니에요?
이젠 선생님이 없더라도 자기들이 뜻을 다 맡아 가지고 할 수 있지 요? 미국도
선생님이 필요 없지요?「아버님이 계셔야 됩니다.」뭣이?
「아버님이 계셔야 됩니다.」아버님 계시면 뭘 하겠노? 아버님 계셔야 된다는 것은 뜯어먹기 위한 것 아니에요? 도와주기를
바라고. 대가리 들이 커 가지고 시집 장가간 아들딸, 손자들
벌어먹을 것을 자기들이 해주기 싫어서 선생님의 보조를 받겠다고 그러잖아요?
자기들 도와주는 것은 이제 공공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대사관을
만 들고 학교를 만들고 해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임자네들은
육십이 넘 으면 쓰레기통에 들어간다고 생각해요. 알겠어요? 육십
이상 먹은 사 람들은 소망을 가질 수 없어요. 자기들이 하는 일이니까 그거나 끝내 라고 하지, 이제 길러서 써야 돼요. 그래서 브리지포트 대학, 선문대학 은 본격적으로 이젠 커리큘럼을 짜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30퍼센트
가까운 것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착수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그거 해야 돼요.
그것만 하면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는 졸업생들 한 사람도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이론투쟁을 해 가지고, 공산주의 이념은 통일사상
이론 가지고 사상적으로 깔고 앉아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이번에 내가 20 일 동안에 한 게 그거예요. 사상교육을 한 거예요. 또 선생님은 매일같 이 바다에 나가는 것보다…. 하루에 두 시간씩
바람 쐬러 나갔지 고기 잡으러 나간 게 아니에요. 이미 2년째
됐어요. 낚시는 끝났다구요. 그 렇잖아요? 이제는 양식할 때가 왔어요, 양식.
놓아주려고 그래요.
제주도에 남겨 주니까 자기 둥지를 팔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 별의별 짓 다 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돈을 얻어 쓰면서 10억 가
117
까운 것을 팔고 사는 것을 나한테 의논도 하지 않고 다 했어요. 그런
놈들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세계를 위해 관리해야 돼요.
(이후 마이클 젠킨스 미국협회장의
보고가 있었으나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그건 특별히 유학생들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좋 아요, 유학생들. 내가 괜히 그걸 한 게 아니에요. 이런 때가 오기 때문 에 준비를 한 거예요.「전체가 51만 명, 미국에 와 있는 한국 유학생 들이 전체 51만 명입니다.」그 사람들을 교육하라는 거예요. 우리가 돈을 들여서 교육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중국이
제일 많고, 그 다음엔 인도, 일본, 한국….」(마이클 젠킨스
협회장 보고 계속)
대학가를 교육해야 된다구요.「전번 여름방학 때는 미국의 전체 2세 들을 완전히 재교육했습니다.」한국에서 하던 대로, 문교부 장관을 통 하든가 정치계, 야당 여당이 하던 그 재료를 갖다가
여기에서 교육하 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지금 우리가 신문에 내야 할 것은 말이에요, 2세에 대한, 자녀에 대 한 걱정을 하는 사람들은 우리 단체에 와서 동의하게 되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가정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있으니, 그 런 걸 원하는
사람들은 참관비나 모든 것을 준비해 가지고 교육받으라 고 광고를 내는 거예요. 그래서 일주일 수련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한 번 광고를 내 가지고 전국적으로 모집하는 거예요.
그래서 참석하는 비용이 얼마인데, 이것이 효과가 없으면 반환해 준다고 해서 정해 가 지고
각 주에서 그런 교육을 실시해 보라는 거예요.
그리고 자살하고 싶은 사람들은 틀림없이 한번 와서 자살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길도 교육한다고 광고를 내라구요. 그런 두 가지 타이 틀로 광고를 내 가지고 일주일 수련을 시작하는 거예요. 광고
내 가지
118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고 해요.「예.」
얼마나 많겠어요? 미국 전국민이 문제를 갖고 있어요. 2세에 대한 문제, 사상적인 혼란이라든가 모든 사회적인 불신풍조라든가
이렇게 돼 가지고 상처받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모든 걸 근본적으로 해결해 줄 것인데, 일주일 수련를
받아 가지고 안 되거들랑 반환해 준다 이거 예요. 그리고 올 때는 부모가 데리고 오라고 그래요, 부모가. 둘이 오 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여튼 한꺼번에 많이 안 돼도 된다구요. 몇백명만 해도 돼요. 그래 가지고 소문을 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몇천명, 몇만명이 문제를 일 으켜야 된다구요. 이제 우리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인터넷을 통해서 선 전해 버려야 돼요. 인생에 대해 고민하는 문제, 가정문제, 청소년문제, 생활의
여러 가지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해 줄 테니까 그런가 안 그 런가 알아보라고, 해결 안 되면 비용을
반환해 준다고 하는 거예요.
해결 조건적인 교육이라구요, 가,
불가. 알겠어요?「예.」그래 가지 고 일주일을 교육받아 가지고 불가하다는 결론이 나오면 비용을 반환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기준만 되면 대학가에 들어가 가지고 하 는 거예요. 그런
실적을 가지고 대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학교 당국과 의논해서 하는 거예요. ‘ 문 열 거야, 안 열 거야?’ 해 가지고 말이에요. 사회 여론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면 모든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 이 되는 거라구요.
(마이클 젠킨스 협회장 보고) 그건 그럴 거라구. *그것은 어렵지 않 다는 거야. 그것은 쉬운 거야. 그건 벌써 우리가 기반을 다 닦았다구, 세계적으로. 마지막에는 대학생들을 어떻게 연결시켜서 돌려놓느냐 하
는 것이 문제인데, 그것은 어려울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 (*부터
영어 로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이 방금 애기했다구요. 그래, 얘기한 것을 광고해 가지고 조건을 중심삼고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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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알래스카 통일사상 수련하고 낚시 수련에 대한 공문을
보 내야 되는데, 일단 강사들한테는….」다 보냈다고 하는데? 다 보냈다고 그러는데 지금 물어 봐?「예, 했는데요, 전체 날짜하고 참석 대상을 어 느 정도, 어떤 레벨로 할 것인가 황 회장이 아버님께 한번 여쭙고 공 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앞으로 세계 지도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참석하라고 그래. 그
다 음엔 오늘 현진이한테 카프 책임자들도 참석하라고 그래. 사람이 많으 면 천막을 쳐 가지고 딴 데로
이동해서도 할 수 있다구요.
코디악에서 안 되면 앵커리지에서 하는 거예요.「앵커리지에서 하면
훨씬 편리할 겁니다.」사람이 많으면 앵커리지에서 하라구요. 천막을
치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딴 데서 하는 것보다.「8월 25일이 칠팔절이거든요. 그래서
23일날 모여서 9월 1일이
천부주의 날이니까 그때까지….」
낚시대회는 계속해서 안 할지 몰라. 두 시간씩 해서도 할 수 있고
말이야. 그걸 중점으로 하려고 그래. 공부하는 시간을 맞추려고
한다 구.「그러면 장소는 코디악이 낚시하는 데….」아, 앵커리지에서도 낚 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 바다 환경은 마찬가지라구. 앵커리지로 해 서 코디악에 갈 수도 있고, 코디악에서 모여 가지고
앵커리지에서 할 수 있으니 그렇게 하면 돼. 전부 다 코디악에 모이라고 해 가지고….
「코디악에 모이게 일단….」코디악에서 해야지. 제일 좋은 곳이 코디 악이라구. 해안이 굴곡이 많기 때문에 언제든지
고기가 많다구.「그러 면 날짜는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그렇게 합니까?」응. 30일까지, 30일까지.
「한국하고 일본, 미국의 어느 지도자급을…. 지난번에 대륙회장들
120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도 오도록 그렇게 지시하셨습니다.」그래, 대륙회장들, 그 나라의 중요 한 젊은 사람들, 앞으로 길러 쓸 사람들이라구.「그런데 강의가 통일사 상하고 승공이론
강의를 한국 말로….」한국 말로 통역해야지.「예.」그거 통역해야 된다구. 대개 지도자들은 영어로 통역하더라도 영어를
아니까 어려울 것이 없다구.
이번에 그래서 폼을 만들려고 그래요. 통일사상하고 승공사상을 합
본해 가지고 간단하게 요약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초를 중심삼아 가지고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 놓아야 돼요. 지금 책을 중심삼고 공부하더라도 통일사상을 알기가 힘들다구요. 그 개념 구별 이 힘들어요.
그래서 김진문이가 그 면에서는 조직이 딱 돼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 도 실력이 있다고 본다구요. 3년 이상을 상헌 씨를 모시고 나왔던 거 예요.
통일사상을 강의하던 사람들, 한국, 일본, 미국의 세 나라 사람들, 구라파의
영국이라든가 독일 같은 데서 한 사람 두 사람 앞으로 지도 자로 만들 수 있기 위해서는 교육에 참여시키고, 강의할
수 있는 사람 을 한국, 일본, 미국의 세 나라에 속해야
된다구요.
그걸 편집해 가지고 몇 사람이 해 가지고 강의한 것을 총평을 해야 되겠어요.
듣는 사람들이 대개 통일사상 연구 같은 것을 많이 했거든. 옛날에 상헌 씨가 41개국을 다녀서 관을 알기 때문에, 그 가운데서 교 사들 중심삼고
평가해 가지고 총평과 더불어 앞으로에 있어서 핵심요 원을 발전시킬 수 있게끔 선발 대회를 매년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대학연맹을 통해서 미국의 아이비 리그 10개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상적 교수들과 연합해 가지고 통일사상이 필요하다
121
는 걸 이해시킬 수 있게끔 해서 학교에 파고 들어갈 수 있는 지도요원 을 빨리 길러야 된다구요.
대학가에 가서 강의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대학교의 교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구요. 내 말 알겠어요? 그래서 배치해야 되겠다는
거예 요. 혼잡 된 사상을 정비하기 위해서는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수련시켜 야 돼요. 그러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이제 그 길을 준비해야 된다구 요.
그러니까 대학교에 들어가서 학자들과 논의해 가지고 그들을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초적인 모든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대학교에서 강의할 수 있는 교재로 뿌려서 강의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우리 통일사상 책을 중심삼고 강의해야 돼요. 그
요강을 만든 것은 앞으로 학생들의 교재로 쓰기 위한 것으로 시작해야 된다구요. 이제 그런 때가 왔어요.
「그러면 아버님, 전체 대충 몇 명 정도로 계획해야 되겠습니까? 여 러 가지 준비를 하려면….」몇 명이야, 돈 내 가지고 오면 되잖아? 많 으면 많은 대로 분할할 수도 있어. 알겠어? 사람이 뭐 천 명이 오든
5 백 명이 오든 코디악에서도 하고 앵커리지에서도 할 수 있는 거라구. 갈라 가지고 하려고
그래. 우리 비행기로 왔다갔다하면서 교수들 교체 해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야. 한 시간 40분이면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한 캠퍼스로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
그렇게 되면 인원에 대한 문제가 없다구. 천막만 치면 돼. 천막은 간단하잖아? 지금 춥기를 하나 어떠나? 기둥을 박아 가지고 거기에 모 기장 같은 것 해 가지고 하면 다 잘 수 있는 거야. 군대 천막 같은 것 을 준비해야 되겠다구. 군대 침대 있잖아?「예.」그걸 빌려 와도 될 거
122 정분합(正分合)과 정반합(正反合)
라구. 빌리는 데 있으면 빌려 가지고 해도 괜찮다구.
「워낙 항공기 좌석 잡기가 힘들다는데요.」1차 교육 못 받은 사람 들은 문제가 되니까, 항공비가 문제야?「아닙니다. 좌석이 문제입니 다.」남들은
베케이션(휴가) 시즌에 가는데 그 이상 하더라도 와야지.
「한국, 일본, 미국
대충 합해서…. 지난번에는 50명씩 했습니다.」언 제 50명 왔었나?「작년에
코디악에서 했을 때요.」코디악?「코디악 현 재 수용이, 야외에 텐트를 설치하고 그러면 모르겠습니다만….」야외에 천막 쳐야지, 천막.「최대 120명
그 정도로….」최대 120명? 그러면 그만두라구. 앵커리지에 가서 하면 된다구. 낚시하는 게 문제가 아니 야. 낚시야 한 마지막 2일 코디악에 가서도 할 수 있다고 본다구. 공 부가 문제야, 공부.
그거 얘기해 주지. 미국 사람은 눈을 이래 가지고 무슨 말을 하는지
궁금하겠구만. 정 못 하면 뜰에다 천막을 칠 수 있는 거야.「닐
총장이 우리 대학(브리지포트 대학)에서 하면 어떻겠느냐고
합니다.」너무 멀 어.「아버님, 더 경제적입니다.」뭐가 경제적이야?「여기서
하는 것보 다 지금 코디악에서 하는 게 제일 비쌉니다.」아니, 왜
비싸? 비싸긴 왜 비싸?「그 항공료가 아주….」항공료야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많이 올 텐데 미국 사람이 문제야?「한국하고
일본에서 뉴욕 왕복은 1천 달러면 됩니다.」그러면 한국에서
하는 게 좋지.「교육을 위해서 는 한국 일본이 주가 되니까….」그러면
피싱(낚시)을 못 하지, 피싱
을.「예, 피싱을 못 합니다.」
「제주도는 어떨까요?」제주도는 힘들어. 앞으로 올림픽 피싱 대회 를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나라 책임자들이 와야 된다구요. 한
5백 명 오지 않나 생각한다구요.
「이번에 지도자들이 하와이에 다녀갔는데, 빨리 자리를 잡아야 되
니까, 또 8월에 지도자급이 오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고….」승공강의, 통일사상 강의할 사람들이라구요. 대학교에 그걸 하기 위해서는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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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한 거예요.「레벨을 맞춰야지요,
아버님. 수준이 어느 정도 맞아 야….」대학교에서
강의할 수 있는 사람들을 길러야 돼요, 이제는. 하 여튼
오라고 해봐. 전부 강의할 수 있는 사람들, 각 나라의 대표들은
오는 거예요. 몇백명이 오더라도 갈라서 하면 돼요. 앵커리지에
가게 되면 천막만 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코디악도 교섭해서 천막 치면 되는 거예요.「피싱 대회만 할 때는
미국 50명, 한국 50명, 일본 80명, 각 대륙
대표들 해서 한 2백 명 정도 됐습니다.」교회를 중심삼고
3백 명, 350명까지 안 될 거라구. 천막을 쳐 가지고 군대 모양으로 침대를 설치만 하면 된다구. 원래는
숙소까지 내가 만들려고 했는데, 남미에 가 버림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안 되었어.
「이번에 피싱 준비하고 보트 같은 것이 절대 부족합니다. 그것은
박 사장하고 의논하겠습니다.」피싱 같은 것은 둘이서 해도 괜찮아. 그
건 자기들끼리 해야 내가…. 자기들이 할 일을 이제부터 내가 관여하 면 지장이 많아. 내가 안 갈지도 몰라.「아버님이 안 계시면 전부….」아, 프로그램대로 하면 될 것 아니야? 아버님이 뒤만 따라다니겠나? 영계에 갈 것도 준비해야 할 텐데.
이젠 왕권 즉위식 말씀을 전통으로 만들어서, ≪영계의 실상과 지상
생활≫ 거기에 주력해 가지고 중요시하게 되면 벌써 가는 방향이 되는 거예요. 우리의 전통적 기반은 영계입니다, 영계. 반대받아 가지고 나 왔기 때문에 올라온 기준이 최고가 되니 그것이 일시에 인터넷을 통해 가지고 확장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비밀이 없어요. 이제 전부 다 좋은 것을 향하여 직결돼
가지 고 방향성을 잡으면 세계의 방향이 자동적으로 형성된다구요. 그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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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적 준비를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이제 걱정할 게 없다구요. 이 제 확장, 확장을 위한 선전만 하라는 거예요.
곽정환, 어제 본 것은 처음이 아니지?「‘ 심청’ 은 한국에서 봤습니다. 그런데 저는 무엇보다도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효 사상을 중심으로 한, 그것도 한국의 독창적인 그런 발레 프로그램을 미국 뉴욕의 링컨
센터에서 공연한다는 데 대해 마음이 뭉클하고 참 좋았습니다. 의외로 서양 사람들이 박수를 많이 치고
반응이 좋아서요….」벌써 알지. 유명 한 발레팀인 걸 안다구.「예. 한국은 뭐 감정이 저절로 통하지만 아 주….」한국 사람이 한 10퍼센트나 될까?「예. 지난번 1차 공연
때는 한국 사람이 대부분이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주 서양 사람들이 많아 가지고 저도 보고 놀랐습니다. (양 회장)」
미국에서 자기들 전문적 예술인 발레를 중심삼고 동양 사람이 하니 까 우습게 보고 그랬는데, 평론가들이 아주 최고의 평가를 해준 그것 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참
수중왕궁의 의상이나 전체적인 규모나 한국 발레라고 얕잡아 보고 왔던 사람들이 그걸 보고 상당히 충격을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얼마나 뿌듯하고 좋은지…. (곽 회장)」
「로비에서 어떤 할머니 한 분을 만났는데, 인도 여자 같았습니다. 자기가 볼쇼이 발레를 봤는데 볼쇼이 발레하고 이퀄(대등한)이라고 했 습니다. 인도 여자 같았습니다. (박중현 회장)」「한국에서 국가적으로 해야 될 그런 문화 대사의
역할을 한 것처럼….」
국가적으로 안 해도 괜찮아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했다는 것을 알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국가 책임자들, 기성교회 책임자들은 구사레(ぐされ) 맞는 거예요. ‘ 너희들 잔소리 그만둬! 문 총재를 그렇게 세상에 없는 나쁜 반대를 하는 너희들 죄가 얼마나 크냐?’
한마디하면 쑥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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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가는 거예요. 문화세계의 창조라는 이런 문제에 누가 관심을 갖고
이 수준까지 끌어올려요? 수많은 몇백년 역사를 가진 그 발레세계를 밟고 올라서겠다는 착상도 놀랍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기준까지 올라 왔다는 사실을 평가 못 하는 것은 죽어야 된다고, 매 맞아 죽어야 된 다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에게 했던 몇십배
하더라도, 골이 깨져 죽어 도 싸다고 한마디하면 다 깨져 나간다구요.
너희가 자랑할 수 있는 게 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이단이면
이론 적으로 종교계에 영향을 미쳤나 어쨌나 이거예요. 기독교 독단주의인 데 이제는 세계가 종교를 타도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맨 처음 방망 이 맞을 것이 기독교가 아니냐는 거지요.
기독교 선교사업이 뭐예요? 영국이 뭐예요? 북해에 살던 해적단들이 노르웨이를 통해 가지고 영국 기지를 중심삼고 스페인,
포르투갈하고 싸우기 시작한 것 아니에요? 스페인, 포르투갈의
해군 기지에서 해적 단과 싸움으로 말미암아 영국이 방어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16세기 에 들어와서 빅토리아
여왕을 중심삼고 세계 패권을 잡은 거예요. 남 북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쪽, 북쪽까지 스페인 권한이 미쳐진 거예요. 그것을 싸워 가지고 빼앗은
것 아니에요?
역사가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그것이 다 하늘의 섭리를 중심삼고
된 거예요. 기독교 사상이 무서운 거예요. 세계까지 전파했던
그런 사 상이 없었어요. 끝날이 되었으니 국경을 넘어 자기 이념을 세계를 향 해서 선포해 나온 거예요.
거기서 해양 패권을 쥘 수 있는 그 길을 탈 수밖에 없었던 것이, 해
적단 확장 운동을 훈련시켜 가지고 방어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게 영 국 기지예요. 노르웨이, 스페인, 포르투갈이
합해 가지고 해적단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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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데, 최후에 그 가운데서 시련 받던 영국의 기지였는데, 각 나라의 해적단 약점을 다 알기 때문에 방어하고 나서 가지고 세계의 해양 패 권을 쥔 것이 해지는 날이 없다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어요?
군사적 패권주의도 하나님이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나오는 거예요. 사탄을
타고 앉는 거예요. 1차, 2차, 3차대전을 중삼삼아 가지 고 그 기반을 다 닦아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이 떨 어질 수 없어요. 바꿔치는 놀음이라구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언제든지 맞는 것이 기독교였거든. 그래요.
종교계에서 악과 선이 투쟁할 수 있는 개념 기준을 잡지 못했어요. 통일교회의
위대한 공헌이 뭐냐 하면, 하늘 섭리에서 원수를 대해서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을 취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맞고 찾아 나온 전략이에요. 치고 찾아 나오는 전략이 아니에요. 그게 놀라운 거지요. 또 사실이 그래요.
통일교회 자체가 그걸 전부 전수 받아 가지고 선생님 일대에 세계적 핍박을 받은 거예요. 초종교초국가, 초엔 지 오(NGO)
합해 가지고 말
이에요. 어떻게 했댔자 자기들이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역사관에 대해 서도 그렇다구요. 성경 역사, 신․구약의 역사관을 자기들이 종합할 수 있는 무엇이 없잖아요?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구약과 신약을 핏줄을 중
심삼고 연결시킨다는
그 논거를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또 기독교가 타종교와 다른 것이, 하나님이 부모인데 부모를 중심삼
고 가정 이념에 대한 핵심적인 요점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생자 니, 신랑 신부니 무엇이니, 형제주의니 말이에요. 딴 종교는 없어요. 하나님 중심한 가정적 이상을 추구하고, 부자지관계의 인연을 근본적 인 내용으로서 교시할 수 있는 종교 판도가 기독교 판도 외에는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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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세계적 종교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적 종교 판도가 뭐냐? 오시는 메시아는 하나님을 중심
삼고 아들딸의 관계를 확정해야 되고, 부자지관계를 확정해야 되고, 자 녀관계를 확정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형제관계를 확정해야 돼요. 그
것이 상하․좌우․전후관계예요. 이것이 구형 형성의 표제가 돼 있는
데, 그걸 중심삼고 가르치는 내용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 종교를
중심 삼고 세계화 운동은 필연적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필연적인 결론이 라고 할 때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유교 같은 중국 판도는 그냥 그대로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충성하면 다 된다고 생각했어요. 옛날 소크라테스 같은 양반도 그 논법이 그렇 잖아요? 나라를 위해
충성하면 다 되는 줄 알았어요. 그렇잖아요?
철학을 하는 사람도 국가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이 다 이루어진다 고 생각한 거예요. 성 어거스틴이 영계에 가서 애국자 사람들하고 논 쟁하는 거기서 원통하고 분했다는 것이 그것 아니에요? 나라를 위했으 면 자기들의 그 공적이 천상세계에 들어맞을 줄 알았다는 거예요.
박 마리아 같은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정권 기준을 중심삼은 교회 책임자가 돼 가지고
그것이 영계에 그냥 그대로 전개될 줄 알았다구 요. 그건 미친 것들이에요. 기가 차지요.
국가의 공신자, 역사적인 모든 사상적 공로자가 저나라에 가서는
아 무 소용이 없어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심정적 유대와 가정 적 핏줄을 중심삼은 연결이
안 됐으면 그건 가치가 지옥에 갈 가치밖 에 안 돼요.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지금까지 지상에서 거기에 보 조를 맞춘 사람, 그런 곳이 있어요?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이번 50개 주 순회강연 때도 그래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 중에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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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위대하냐고 하면 전부 다 사랑이라고 말하지, 혈통은 꿈도
못 꿔 요. 내가 이걸 들고 나왔기 때문에 이번에 종교계가 머리를 들지 못했 어요. 안 그래요? 예수가 실패했다는 말을 해도 꼼짝못하게 돼 있어요. 예수가 장가가야 되겠느냐, 안 가야 되겠느냐? 혈통을 세우는데 혼 자 세울 수 있어요? 어림도 없어요. 타락한 사실이 기정적 사실이고, 부활해야 되고 중생해야 된다는 논리가
핏줄 아니고는 그렇게 될 수 없다는 것은 상식적인
결론이에요.
하와이에 갔다 왔더니 내가 잠잘 때가 없는 모양이에요. 밤에도
잠 자고 싶고, 낮에도 잠자고 싶고, 밥 먹게 되면 잠자고
싶고 그래요. 사 람이 마음을 놓으니까 이렇게 된다구요.
「시차가 열두 시간 같으면 아예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여섯 시간
정도면 시차가 아주 애매합니다. (곽 회장)」「새벽 세 시, 두 시에 일 어나시는 것과 마찬가지니까요. (양 회장)」
하와이의 코나가 참 좋은 곳이라구요. 뭐 비가 안 올 때가 없어요. 북쪽에 비가 오게 되면 말이에요, 저쪽에 비가 오게 되면 이쪽에
안개 비가 조금씩 내려요. 영향이 있는 거예요. 산 고개
이쪽이기 때문에 구 름이 이렇게 돌거든. 구름이 도니까 그 구름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안 개비가 내린다구요.
아이구, 이젠 가서 일을 해야 되겠지? 나도 가서 뭘 해야 되겠다! 오늘은 누가 가겠나?「저녁때요?」‘ 라바야데어’ 말이야.「예. 제가 가겠 습니다. (곽 회장)」자, 마치자구요. *
(2001년 7월 8일 청평에서 있었던 ‘ 본전성전 기공식’ 때 하신 말씀 을 양창식
북미대륙회장이 훈독)
이야기하면 상당히 길어질 텐데, 역사를 다 풀려면 시간이 상당히
많이, 몇 시간도 걸릴 텐데, 이 내용만 간단히 얘기하면
간단한 거예 요. 복잡한 내용이지만 문장으로 써서 읽어 보면 틀린 데가 없어요. 그 래,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다는 걸 알고 연구해 주길 바라겠다구
요. (꽃다발 봉정)
(제목을 판서하심) 읽을 수 있는 사람!「나는 천주의 중심이다!」천 주(天宙)라는 것은
코스모스 하우스, 그런 뜻이라구요. 우주가 살 수 있는 집! 집이에요, 집. 하우스. 여러분의 몸뚱이는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성전인데 집이에요. 개인적
집, 국가적 집, 세계의 집, 하늘땅의 집, 그런 것을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청평에서는 ‘ 입적’ 이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입적, 삼
![]()
2001년 8월 5일(日), 벨베디아 수련소.
130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시대 뭐예요?「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 이에요. 그
한마디 가운데 역사의 모든 것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런 것을 완전히 생각해서 아는 것이 아니고 체질화되어서 자기의 몸 마음에 화해져 가지고, 말하면 그 자체가 방송국의 송신반과 같이 울려 가지고 쭉 퍼져 나가는 것같이 지장이 없는 공명체가 될 수 있는
이런 자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 에 가서 그것이 공명할 수 있는
단계가 되기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모든 것을 지상에서 완결해야 된다는 것을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몰랐어요. 종교 를 믿는 사람, 철학이나 역사나 무엇을
하는 그 누구도 몰랐던 거예요. 오늘날 참부모로 말미암아 천상의 비밀과 지상의 역사적 비밀이 파헤 쳐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인류가 가야 할 정도와 천리가 가야 할 정 도가 일체가 돼 가지고 하늘과 더불어
갈 수 있어 승리의 판도권을 지 상에서 정착시켜야 할 것이 종교의 목적이요, 역사의 목적이요, 인류가 바라는 문화 창조와 이상세계의 목적이 돼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 다.
그걸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광명한 햇빛의
천국에 가지 못하고 어두운 지옥세계에 가게 돼 있다! 이것이 인류 역 사의 비참상이요, 인류 역사에 전쟁으로 말미암아 인간 생활에서 고해 라는 말을 남긴 비참한 타락한 결과의 세계였느니라! 이것을 전부 다 타파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런 뜻을 위해서 하나님이 계신데 하나님이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수많은 계열적인…. (판서하시며) 이게 90각도예요. 전부
131
다 90각도예요.
여러분, 집을 짓더라도 수평이 있어 가지고 수직이 있어요. 중심이 라는 것은 무엇이냐? 중심을 중심삼고 정착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집을 짓더라도 수평을 중심삼고 중심을 안 잡아요. 이
종대의 기둥을 중심삼고, 이것을 중심으로 해서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집을 완성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이 구형이 되기 위해서는 전후가 필요해요. 상하․좌우․전후예요. (판서하시며)
요것이 요렇게 되고, 요것이 요렇게 되고, 요것이
요렇게 되는 거예요. 도면으로는 이
렇게 돼요.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이 우주의 모든 운동하는 것은 구형 이 돼 있어요.
우리 가정도 보면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 그 다음에는 부부관계는
좌우관계, 형제관계는 전후관계예요. 이것 셋이 연결된 가정이에요. 이 것이 구성 안 되면 구형으로 돌 수 없어요. 그래서 모든 전부는
운동 하기 위해서는 구형을 닮아야 돼요.
이와 같은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아버지입니다. 아버 지인 동시에 주인이에요. 또 아담 해와는 자녀인 동시에 주인의
상속 자예요. (판서하시며) 좌우는 이것이 큰 거예요. 아담 해와, 자녀가 이 렇게 커 가지고 부부가 되는 거예요. 부부가 되는 것은 여기에 와서 되는 거예요. 이것도 여기, 이것도 여기, 이것도 여기, 전부
다 이 중 심을 중심삼고 연결돼요. 여기서부터 통일이 벌어져요.
가정이상이 어떻게 정착하느냐 하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를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가 발전 하게 된다면 커 가지고 약혼시대를
지나서 부부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132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낳음으로 다시 이와 같은 구형 형태가 연결되어 발전한다는 거예요. 이게
공식이에요, 공식! 하나의 폼(form)이라는 거예요. 폼인 동시에 포뮬러(formula;공식)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3대예요.
첫째는 조부모, 그 다음에 부모, 셋 째는 자기
부부예요. 이걸 통일교회에서는 사위기대라고 하는 거예요, 사위기대. 창조목적은 뭐냐? 창조목적은 사위기대 완성이에요. 뜻은 뭐 냐?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이 뜻이에요. 창조목적의 뜻을 이 룬다는 것은 뭐냐 하면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조부모에서 이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사위기대예요. 여기 는 조부모, 부모, 자녀예요. 3대가 연결되어야 가정이 되는 거예요. 하 나님의 슬픔이 뭐냐?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인데 3대인 손자 손녀를 못 가진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 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하나님 대신 자리에 들어와서 사탄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3대예요. 이 3대를, 조 부모, 부모, 이 모든 전부를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타락한 지옥세계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공식이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구하는 구원섭리를 하는데, 한꺼번에 이룰 수 없어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가 있다구요. 소생시대는 구약시대인데, 구약시대는 만물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만물을 찾아 나오는 시
대다 이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제물 삼아서 피를 흘리게 하는
거예요.
제물은 뭐냐 하면 소유물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이에요. 타락한
세 계에 하나님만이 주인 되는 것이 아니고 사탄이 주인 돼 있으므로 찾
133
기 위해서 가르는 거예요. 비로소 역사시대에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여기에 침입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분배해 만물을 중심삼고 사 탄세계에서 갈라 가지고 찾아 나오는 거예요. 만물을
제물 삼는 것은 아들딸의 갈 길을 찾기 위한 거예요.
구약시대의 약속이 뭐냐 하면 메시아를 보낸다는 것인데, 메시아는
누구냐?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들딸 중심삼은 가정과 아들딸을 중심삼은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나라까 지예요. 사탄은 나라 이상은 지배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에는 종교권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있었어요.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땅이 필요하고, 백성이 필요하고, 주권이 필요해요.
하나님 앞에 조국이라는 것이 없고, 하나님이 고향 땅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고향과 조국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 나오는 길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이 제일 밑창에 내려갔어요. 부모가 밑창에
내려가고, 아들딸이 다음이고, 만물이 제일 위에 있어요. 그래서 이 만물 부터 찾아야 되기 때문에 만물을 희생시켜 제물 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확대하기 위한
이스라엘 민족을 편성해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어서 로마 국가까지 흡수할 수 있는 준비를 해놓은 것이 이스라엘 선민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만약에 제물을
뜻 맞게 드리면, 하나님의 뜻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일체가 될 때에는 비로소…. 제물을 하늘 앞에
바치 지만 제물드리는 제사장 입장에서 인간의 욕심이라든가 나라의 욕심이 라든가 이런 것을 갖게 될 때에는 그 제물이 하나님의 몫으로 분배받
을 수 있는 조건을
상실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을 뜻 맞게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구요.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제물을 필요로 한 내용과 일치되어서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렸
134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다면, 이스라엘 선민권과 이스라엘 나라가 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나라로, 세계로 넘어갔을 것입니다.
그런데 메시아가 와 가지고 개인적인 아담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국 가 기준에서 넘어서 가지고 세계로 가야 할
이러한 뜻을 모르는 이스 라엘 민족은 어디까지나 이스라엘 민족 자기들을 중심삼고 천하가 수 습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것이 잘못된 거라구요. 잘못했다는 거예 요. 하나님이 선민으로 세웠기 때문에 선민 제일주의를 해 가지고 로 마까지도 평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 그게 틀린
거라구요.
하나님의 뜻은 뭐냐? 이스라엘 민족을 택한 것은 이 세계 인류
전체 를 지상뿐만 아니고 천상세계까지 해방하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이스 라엘 민족이 이것을 몰랐어요. 그걸 왜 몰랐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중 간에 타락했기 때문에, 미지의 때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알 수 없 어요.
이것은 어디까지나 예수님이 와 가지고 세계에 막힌 담을 헐고 사탄 과 싸워 가지고 승리하기 전에는 해명할
수 없는데, 그 해명의 기준이 라는 것은 개인으로 할 수 없어요. 에덴동산에서
개인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예수님의 가정은 유대교를 대표한 가정이요, 이스라엘 나라를 대표
한 가정이 되어야 돼요. 거기서부터 이스라엘 민족 자체를 하나님의 혈통과 일치된 예수의 가정과 더불어
접붙이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도 돌감람나무입니다. 참감람나무가
못 됐다구요. 그러니 예수님 가정 의 모든 참감람나무를 잘라 접붙여 가지고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해 서 넘어갔더라면 로마는 자동적으로 흡수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135
그래, 제물에 실패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메시아가 와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은 유대교와 이스 라엘 민족을 하나 만든 것을 상속시켜
가지고 축복한 핏줄을 중심 국 가 형태까지 확대했더라면 로마 제국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뼈와 같고, 로마는 살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뼈와 같고 피조물은 살과 마찬가지입니다. 뼈의 기준에 성립된
국가인 이스라엘 민족…. 하나님의 왕권이 섰고, 하나님의
백성이 있고, 하나 님의 땅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 이 연결된 나라 기준 앞에 사탄세계의 나라라는 것은 근접할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는 이것은 당연히 사탄세계에 플러스가 돼요. 하늘편의
플러스 왕권이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지금까지 플러스 다시(+′) 왕권이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상반된다는 거예요. 이것만 성립됐다 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물러가야 돼요. 자동적으로 물러가면 여기에 자 연히 마이너스가 이스라엘 백성과 이스라엘 민족,
국가가 되어 가지고 예수를 중심삼고 왕권이 일치되어 어떠한 나라든지…. 주위에 360국 가가 있더라도 이건 살과 같기 때문에, 뼈를 당할 수 없기
때문에 자 동적으로 여기에 부딪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로마 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평화를 이루고 통일시킬
수 있는 기원을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실패했다 이거예 요.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한 거예요.
제물을 드리는 목적은 아들딸이 올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것이요, 아들딸이
와서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이 땅 위에 모시고 살 수 있는 가정을 만드는 것인데, 그것을 못 이룸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2천년
136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동안…. 예수님이 영계에 가는 데는 나라를 잃어버리고 영적 기준만
역사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나라 없는 나라예요. 나라
없는 국 민이에요. 선민이 아니에요.
끝날에 와서 모든 나라의 주권들과 상치된 모든 것을 제거시켜 가지 고 2차대전
이후 승리의 권한을 대표한 미국이….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해와국가요,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들이요, 불란서는 천사장국 가예요.
오시는 재림주는 뭐냐 하면, 아버지 대신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하 나님을 땅 위에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기독교를 통해서 만 물을 하나님이 찾고, 아들딸을 찾아야 돼요. 기독교는 아들인데 반쪽 아들이에요.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쪽 영계의
기독교문화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라는 자체는 무슨 종교냐 하면,
왕권을 인수할 수 있는 종교가 아니고, 신랑을 맞이 할 수 있는 신부 종교밖에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신부 종교!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주님을, 신랑을 모시겠다고 2천년 동안 핍박을 받고 죽음의 고개를 넘으면서 그 철칙을 따라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어 요. 근근이 연명을 해서 지금 때는 그 목적관도 희미해 가지고, 세상
앞에 태풍이 불어 가지고 홍수 난 물결에, 더러운 물결에 부딪치는 거 와 같은 실정이에요. 이것을 어떻게 맑은 물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 제라는 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이 미국 나라에 하나님이 와서 살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과 관계없기 때문에 어차피 이건 다 망하는 거예요. 다 지나가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은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영적 승리의 신부권을 중 심삼고 국가 형태를 갖춘 터 위에 오시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영․미․불이, 해와국가와 아벨국가와 가인국가가 하나된 거예요.
여기에 반대되는
것은 일․독․이예요. 똑같아요. 일본은 사탄세계의
137
해와국가, 독일은 사탄세계의 아들국가, 이태리는 사탄세계의 천사장국가예요.
2차대전 때 이런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워 가지고 사탄세계가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예수시대에 영적 기준의 완성을 바라 오던 기독교를 중심삼고 연합국이 추축국까지 통일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영적 기 준의 예수님이 지상에 와 가지고 실체권 지상천국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2차대전 이후에 주님이 와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영․미․불이 만약에 그때 통일교회를 맞았다면 벌써 1952년이면
세계는 통일돼 가지고 하늘나라로 전환됐다는 거예요. 이걸 다 몰라요.
누구로 말미암아 그것을 가르침 받아야 되느냐? 아담이 미지 가운데
타락했기 때문에, 비로소 천상세계의 주인이요 지상세계의 주인 될
수 있는 분이 다시 찾아와서 하늘나라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 역사의
비밀을 다 밝혀 놔 가지고 하늘과 땅, 지상과 천상세계의 역사적 인간 들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영계 통일과 더불어 지상 통일을 연결시켜 가지고 천지부모라는 지상과 천상세계의 중심적 아담 이상권이 나타나
지 않고는 세계를 새로운 이상세계로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 예요. 전부 다 이게 이론적이에요.
예수님이 죽은 것은 부모님이 안 되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땅
위에 임재해 가지고 세상을 통치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왔는데도 불구 하고 예수님이 가정을 이루지 못했어요. 가정을
이루지 못하게 될 때 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적 기반을 연결시 킬 길이 절대 없어요.
기독교에서 지금 ‘ 예수님이 실패했다고 하는 통일교회다!’ 하는데,
138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퉷! 실패지요. 예수님이
아들딸 있어요? 예수님이 가정 있어요? 하나 님의 창조이상이
뭐예요? 완전한 아들딸이 돼 가지고 완전한 가정을 찾기 위한 거예요.
그 가정은 자동적으로 나라와 하늘땅이 되는 것인 데, 가정이 없다구요.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끝날에 어린양 잔치라는 것이 있어요. 어린양
잔치가 뭐냐? 역사시대에 아담가정에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혈통과 사랑과 생명이 일체 된 자리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 이 살 수 있는 신인애 일체 정착 출발을 하려고 했던 거예요. 타락으 로
다 깨졌기 때문에 다시 세계적 국가 기준에서, 가정에서 씨를 뿌렸 기 때문에 세계 형태에서 이걸 갖다
맞춰야 하는 거예요.
2차대전 때 연합국과 추축국의
싸움에서 기독교문화권으로 통일됨 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세계의 통일권을 갖춘 예수님의 뜻을 지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예수의 몸뚱이를 2천년 전에 잃어 버려 가지고 지상 나라인 이스라엘
나라권을 잃어버렸던 것을 비로소 여기에서 찾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의 중심인 미국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이 되어서 몸뚱이를 찾은 국가 형태에 서 가지고 세계 주체적 국가의 입장을 넘어가야 한다구요. 그것을 해야 할 미국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미국은 제2이스라엘을 상속받은 나라인데, 그 상속받은 나라 미국만 가지고 안 돼요. 아무리 미국의 백인을
중심삼고 ‘ 워스프(WASP;앵글 로 색슨계 백인 신교도)’
주의를 주장한다고 해도 안 된다구요.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미국을 중심삼고 천주교와
신교를 하 나 만들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피를 더럽혔기 때문에 구 교와 신교를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139
그 다음에는 국가와 기독교가 원수 됐어요. 종교권과 미국 나라가, 초종교와 초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초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기 준인 왕고(WANGO;세계 엔 지 오 연합)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유엔까지 통일시키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지상에 평화의 나라가
나오지 않아요. 하나님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로마를 평 정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만들 것을 잃어버린
것을 찾을 수 있는 길 이 없다는 거예요.
고맙게도 더블유(W) 부시가 5대
정책 가운데 절대신앙 기반을 중 심삼은 이런 것을 제시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페이스 베이스
트 커뮤니티(faith based community)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렇지 만 그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아무리 부시 행정부가 했댔자
안 된다구 요. 종교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종교가 마음이라면 이 국가는 몸뚱이예요. 몸뚱이 이 국가를 중심삼
고 종교권을 핍박하고 희생시켜 나왔기 때문에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찾지 못하게
된다면 자유세계와 공산세계는 다 땅에서 흘러가 버리고 말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떻게 돼요? 세상의 나라야 망하겠으면 망하고
믿겠으면 믿고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 책임을 다했다구 요. 우리는 우리대로 가면 세상 나라는 자동적으로 밤이 돼 가지고 자 기들끼리 싸우면서 망하는 거예요.
공산당 스스로 싸우는 거예요. 세계적 공산주의가 민족적 공산주의
로 떨어져 가지고 종족적 공산주의가 되어 자기들끼리 싸워 가지고 망 한다는 거예요. 민주세계도 공화당
민주당을 중심삼고 싸우다가 나라 까지 다 팔아먹는다는 거예요.
140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민주주의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이 게 부모주의시대로 넘어가야 돼요. 통일교회는 부모주의시대를 부르짖
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가 온 목적은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 가지고 에덴에서 잃어버린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결탁된 핏줄을 일체화시키기
위해서예요. 이 것이 나타날 때는…. 사탄 핏줄과 하늘 핏줄은
근본적으로 달라요. 그 래서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마음은 하나님의 핏줄 을 받을 수 있는 자리인데 몸뚱이는 사탄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마
음이 플러스인데도 불구하고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겨서 반발하는 거예 요. 이것을 제거해야 돼요.
그래서 종교는 몸뚱이를 쳐서 강제로라도 굴복시키라는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 금식을 해라. 봉사를 해라.’ 하는 거예요. 봉사하는 게 좋 아요? 그 다음에는 ‘ 희생의 제물 되어라. 피를 흘려라.’ 하는 거예요. 그런 천리의 도리에 일치되지 않는 종교는 천국을 논한다 해도 망상적 인 천국이요, 극락을 논한다고 해도 ‘ 푸’ 헛것이에요. 가 보라구요. 레 버런 문의 말이 맞나, 그들이 믿고 나가는 신앙길이 맞나. 알겠어요?
「예.」
그런 모든 걸 수습해 가지고 ‘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이렇게 돼야 돼요. 해와가 타락했는데 아담이 타락 안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 나님이
해와를 다시 만들었겠어요, 못 만들었겠어요?「다시 만듭니
다.」만들 텐데 아담 해와가 타락했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 나서 ‘ 하나님! 아담 해와는 천하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었습니다.’ 하고 자살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자살
했다면 이런 똥개 같은, 수천년 동안 투쟁 역사로서 피 흘리는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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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겼겠느냐, 어떻게 되었겠느냐?
전부 파괴되면 하나님이 만들 수 있 어요. 만들 수 있는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 사랑해서
새끼까지 쳤어 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새끼까지 쳤다는
거예요.
이제 축복받고 타락해 가지고 새끼 친 것 어떻게 될 거예요? 문제가
커요. 거기에 대해서 선생님이 아직까지 말하지 않고 있어요. 알겠어
요?「예.」
뜻 앞에 완성 못 하면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고, 아들딸이 문제가
아 니에요.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대해서 자기가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제 물로 드려라 할 때 하나님 앞에
복종한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믿음의 조상이 시작된 거예요. 예수님도 자기 생명이 희생되는 자리에 나가더
라도 희생하는 길을 기쁨으로 감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자리를 개척하 게 된 거예요. 죽음 고개를 넘지
않고는 살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의 핏줄에 의해 타락권이 경계선으로 막혀 있어요. 이것을 넘어
야 되는 거예요. 그걸 바라보고 성경은 ‘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고 한 거예요. 이런 역설적인 논리를 제시한 것은 천리의 대도, 천리의 원칙과 일치되기 위한 불가피한 결론이었느니라! 통일교인들은
확실히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확실히 알아 요, 몰라요?「압니다!」알아요, 몰라요?「압니다!」모른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똑똑히 들어 봐요.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도 생명을 걸고 이 길을 개척해 나왔어요. 자기 생명을
제 물 삼은 거예요. 제물은 자기 칸셉(concept;관념)이 없어요. 내가 제 물 안 되겠다고 할 수 없어요. 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을 절대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는 데 있어서 하늘나라의 소유권이 결정된다
는 것을 알게 될 때, 여러분이 타락한 세계에 역사적인 사탄의 제물이 돼 있는데, 하늘나라의 구별된 제물이 아니라 받을 수 있는 물건이 되
142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기 위해서는 죽음의
길을….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고, 예수님이 죽었고, 재림시대에 부모 님이 십자가를 졌어요. 3대 여자들이, 해와가, 신부가 타락한 결과로 말미암아 3시대의 남편을 쫓아 버리고 죽인 거예요. 그런 물건이 여자 라구요.
미국 여자들을 보라구요. 2차대전 직후에 미국의 여자들이 예수님이
오면 신부 될 수 있는 기독교문화권의 대표적 여성이 돼 있기 때문에 가정의 주인이 된 거예요. 남편은
천사장의 아들딸이에요. 여자들이 가 정의 왕 노릇을 하는 것이 천년 만년 미국의 민주세계에서 그렇게
될 것이냐? 아니에요! 2차대전 이후부터 72년간이에요. 이제 다 끝났다구 요.
지금 미국 여자들이 그렇게 살려고 하지만, 세상에 시집갈 곳이
없 어요. 아무리 돈이 많고, 아무리 미인이고, 아무리 지식이 있어도, 퉷 퉷 침 뱉어요. 똥내가 난다는 거예요.
미국은 종합 민족이에요. 이민한 민족이기 때문에 전부 다 이 앵글
로색슨 민족을 좋아하지 않아요. ‘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 는 거예요. 그거 다 섭리관적이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벌어지는 것 이지 인간의 조작으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아무리 미국이 자기 마음 대로 세계를 제패한다고
해도 하나님이 허락해야 돼요. 어느 한 날 꼬 꾸라질지 몰라요.
문 총재의 말을 들어야 돼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해 봤어 요. 세계적 문제가 돼 있는 사나이예요. 소련이 문제삼고, 중국이 문제 삼고, 인도가 문제삼아요. 종교권하고 그 다음에는 공산주의 철학사상
143
을 중심삼은 4대 사상권 내에 문제의 인물이 된 거예요. 그것을 다 밟 고 올라온 거예요.
덮어놓고 반대한다고 다 끝나는 게 아니에요. 이제는 정상에 들어가
서 레버런 문의 사상을 막을 자가 없고, 안 따라가면 망할 것을 눈앞 에서 보게 되어 있어요. 청소년문제, 가정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어요? 그것은 문 총재를 모시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 싸!」알싸, 모를싸?「알싸!」
일본 간나, 미국 간나, 세계
간나들! ‘ 간나’ 라는 말이 나쁜 말이 아니 에요. ‘
시집갔나?’ 그 말이에요. (웃음) 미국 여자들이 어디 가정이 있 어요? 프리 섹스, 하루살이! 동물만도 못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어 떻고 하고 국회에서 큰소리했댔자 그거 안 통한다구요.
레버런 문을 시 아이 에이(CIA)하고 에프 비 아이(FBI)가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죽나, 망하나. 그럴 수 있는 차원을 다 지 났다구요. 누구보다도 미국의 비밀을 통일교회가 잘 알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
이상이에요. 소련의 비밀, 중국의 비밀을 알고 있어요. 정보세 계에서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알고 있어요. 그 더러운 것이
통일교회 의 몇십배, 몇백배 더러워요. 퉷! 그래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해서는 안 통한다구요.
그래, 미국에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같이 살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3대가 하나되어야만 이상적 구형의 가정을 이룰
수 있어요. 그런 가정이 못 됐어요. 커플(couple)주의예요. 중심이 없어 요. 그러다가 망해요. 프리 섹스 향락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사탄보다도
못하게 되는 거예요. 호모, 레즈비언이 동물세계에 있어요? 곤충세계에 도 없어요. 세상에!
144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영원히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종교이상
권, 기독교 사상을 가진 미국이 왜 개인주의, 프라이비트(private)라는 이런 주의로 떨어졌어요? 완전히 사탄 전권으로
사탄이 이렇게 만들어 놓아 가지고 돌아갈 길을 모르고 있으니 거기에서 망할 것인데, 레버 런 문이 미국에
와서 30년 동안 수고한 거예요.
예수님이 34년 수고한 것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를 수습 못 한 걸 수습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핍박받으면서 31년이
되는 거예요. 31년째 되는 거예요. 예수님의 연령 때인
34년을 넘어 가지고 2012년까지 세
계로 넘어갈 수
있는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지는데, 미국 사람들이 알아요?
개인주의는 하나님세계에는 없어요. 뭐 프라이비트? 어머니 아버지 까지도 며느리 집에 전화를 하고 가요? 세상에! 그러면 자식도 젖 먹 을 때 전화해서 어머니의 승낙을 받고 젖 먹어야 되겠구만. (웃음) 사 랑은 일체적이에요. 위하는
데는 하나되는 거예요. 지옥 맨 밑창에 떨 어진 걸 알아야 돼요.
미국 여자들이 살기 위해서는 흑인이든 백인이든 누구든 세계를 구 하기 위해 제일 지옥 밑창에 들어가도 감사하고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넘어갈 길이 없어요. 알싸, 모를싸? 백인들, 알겠어요, 모르겠 어요?「알겠습니다.」선생님의
명령이 아니고 원리가 그렇잖아요? 원 리가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지어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원리적 관에서
얘기하는 거예요?「원리적 관에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 여자 패들! 일본 여자, 손
들어요. 일본 여자들이 왜 여기에 와 있어요? 미국에 뭘
하러 왔어요? 기생충이에요? 미국 여자들을 살리기 위해서! 이것들,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을 싫어하지요? 싫어하면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145
(판서하시며) 3대!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중심이에요. 상 중하, 중이 문제고, 좌우중, 전후중이요.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7수! *7수가 가장 중요한 거예요. 아무도 이 가운데 의 7수를 바꿀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 종교가 어떤 종교냐 하면, 잡교 종교예요. 전부 다 믿 을 수 없어요. 공산세계도 영적 현상이 없는 게 아니에요. 다 있어요. 공산세계도 다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도 그래요.
상대적으로 된 거예요. 이게 좌익이고, 이건 우익이에요. 이건 타락 한 천사이고, 이건 하늘 편 천사예요. 이것은 하나님과 사탄이에요. 이 게 싸우고 있어요. 좌익과 우익의 싸움은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에서부
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 어요. 오시는 주님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통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고르바초프를 만나 가지고 레닌과 마르 크스 동상을 내리라고 했어요. 신앙을 철회하면 망한다고 역사를 들어 서 설득한 거라구요. 김일성도
마찬가지라구요. 남북통일은 너로 말미 암아 되는 것이 아니다,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다 이거예 요. 그렇게 설득해서 배후의 인연을 키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
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보다 가치 있는 것은 이거예요. 보다 가치 있는 것에
흡수 돼요. 저급의 종교는 고급의 종교에 흡수되어 나아가는 거예요.
4대 종교 하면 센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원래는 세 종교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4대 종교로 돼 있어요. 이 기준까지 올라가면 이것 을 다 알아요. 나쁜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부정하는 거예요. 올라가서 여기에 오면 이걸 부정해야 돼요. 여기에
올라가면 이것을 부정해야
146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돼요. 여기에 올라가면 이걸 부정해야 돼요.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이 걸 다 부정해야 돼요. 이쪽도 부정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부정?
「예.」
부정의 공식을 통하지 않고는 이곳에 절대적인 통일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최후에는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혈통을 중심삼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지 않으면 이것이 이 모 든 종합적인 가치, 둘이 합한 가치로서
중심 센터가 될 수 없어요. 부 정하면 이거 다 내려가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의 원리를 통해서 가야 돼요.
공산당은 정반합(正反合)의
변증법이 있어요. 정반합이 어디에 있어 요? 정에서 반대해서
합하는 논리는 없어요. 통일교회는 정분합(正分合)! 나눠지는 것은 사랑의 열매를 더 많이 갖기 위한 거예요. 논리적
기반이 그렇게 돼 있어요. 철학적 사조에 있어서 근본에 맞아야 된다 구요. 이것이 다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자신이 정반합 논리에 처해 있느냐, 정분합 논리에 처해
있 느냐? 여러분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완성한 부모의 칸셉이 정 인데, 거기서 갈라져서 부부를 다시 이뤄 가지고 새끼치기 위한 것 아 니에요? 그런데
여러분이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 대신 정이 돼 가 지고 부부가 하나되어 있어요?
부부가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교회를 부정해 버리고, 머리를 부정한
다는 거예요. 우익을 붙들고 돌아가고, 좌익을 붙들고 돌아가던
것을 부정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돌아가야 할 텐데 반 대로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 어요?「예.」
147
가정적으로 부처끼리 하늘 부모를 중심삼은 참부모의 뜻을, 그게
정 인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아서 그것을 중심삼고 여편네와 아 들딸이 하나되어 있느냐? 자기
여편네 남편네 둘이 합해 가지고 움직 이면 반이에요, 반! 정반합으로
사탄세계예요. 정분합이 되어야 돼요. 나눠지는 것은 합하기
위한 거예요. 합하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 려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미국 나라를 중심삼고 교육받았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 미국 나라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원리는 틀렸다!’ 그럴 수 없어요. 나 라를 부정해야 돼요. 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종교를 부정해야 돼요. 부 모를 부정해야
돼요. 형제를 부정해야 돼요. 참된 형제를 찾기 위해서 는
그릇된 부모를 제물 삼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참된 형제 를 찾을 길이 없다 하는 것이 천리의
정확한 답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이 ‘ 나’ 라는 것은 뭐냐? 나를 중심삼고 나에 게 가정이 필요하고, 나라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것 은 가정 완성인 동시에 나라 완성이에요.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나라는 것은
이런 원칙, 정반합 논리와 정 분합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반대할
수 있는 논리 형태는 없다는 거 예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부정!
(판서하시며) 이것 때문에 전부 다 부정해야 이게 없어져 가지고 이 것이 내려와서 여기 중심이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을 갖춰요. 여 기에 올라가서 여기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종족으로 올 라가서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하늘땅까지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모 든 것이 결착되어야 되는 거예요.
148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이런 것을 몰라 가지고는 역사를 분별할 수 없고, 역사의 방향을
찾 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도 다 그렇잖아요? 샤머니즘
같 은 것, 무당들은 바람잡이예요. 바람을 피워요. 도의적인 무엇이 없어 요. 그걸 부정하고 그 이상 것을 찾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모든 것에 플러스가 되어야 돼요. 모든 것에 정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익은 좌익을 소화해야 돼요. 싸움으로가 아니에요. 자연굴복하지 않고는 천하에 평화의 세계가 안 나와요. 그래서 하나님
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레버런 문도 원수를 사랑한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했는데, 미국이 제일 원수의 나라예요. 일본이 원수의 나라예요. 독일이 원수의 나라예요. 원수의 나라인데도 불구하 고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구해 주려고 30년
동안 이 놀음을 한 거 라구요.
끝까지 사랑으로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레버런 문이 수단, 방법, 기 만 정책을 통해서 미국을 소화하는 것이 아니에요. 모를 것이 없이 다 드러났어요. 미국 정부 자체가 레버런 문을 안
따라올 수 없게끔 돼 가지고 국가가 깃발 들고, 유엔까지 깃발 들고 따라와야 평화의 세계 가 되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가 안 될 수 없어요, 축복가정이 자꾸 늘 어나니까.
*미국 사람들,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요?「예스.」여러분의 모든 환경을 부정하지 않으면 여러분 자신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왜 그러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으 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희망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과 연결될
수 없 게 되었어요. 사탄 편에 연결되어 있는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하 나님은 환영하지 않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 다구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에서는 샤머니즘이 필요 없어요. 공산주의 이론이 필요 없
어요. 이것을 다 소화했어요. 민주세계의 이념을 소화했고, 공산주의를
149
한꺼번에 소화해 가지고 선 것이 레버런 문이요, 통일교회의 신자들이
에요.
통일사상을 모르면 안 돼요.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거리에서, 집에 서 싸워야 돼요. 통일사상과 공산주의 이념과 종교권, 3대 분야예요. 종교권, 사상권, 공산권의 3대 분야를 소화해서 가정에 들어가서, 청소 년의 학교에 들어가서 이론적인 투쟁을 할 때이기 때문에 이 달 마지 막에 철저한 공산주의 이념과 통일사상과
원리 재검토시대로 들어간다 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대학교에 가서 싸워야 돼요. 나라가 아니에요. 나라가 갈 길 이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밖에 없어요. 그래서 한국에 가서 ‘ 하나님의 조국 정착’ 이라는 표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를 했어요. 국회가 반대 하고 전체가 반대했지만 다 차 버려 가지고, 국회에
가서 당당하게 하 늘의 내적인 사연을 선포하게 될 때 다 굴복한 거라구요. 반대할 여지 가 없어요. 남북통일은 레버런 문을 빼놓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이 한국 에서는 정론이에요,
정론!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것이 여기에 내려와서 이걸 다 소화하고, 그 다음은 앞으
로 미래의 세상, 미래의 것이 없는데 이것까지도 세울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이다 이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그걸 체휼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야 돼요. 도토리나무면 도토리나무 순이나 뿌리나 전부 다 그 원소는 마찬가
지라구요. 한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한 나무가 아니에요. 여러 가지 나무, 백 가지 나무를 다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알겠 어요, 이거?「예.」이렇게 된
나는 천주의 중심가정이에요. 이 중심이
150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에요.
여러분, 이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하고 난 후에 해와의 뱃속에 밴 그 아기를 하나님이 좋아했겠어요, 사랑했겠어요, 미워했겠어요? 하 나님의 핏줄과 연결될 것인데, 악마의 핏줄과 연결되어 열매 맺힌 그 것이 해와의 복중에 들어갔으니 하나님이 볼 때 어떻겠어요? 복중에서 열 달 동안 자랄 때까지 하나님의 비운이 컸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구요.
하늘나라의 광명한 아침 햇빛이 들어와서 낮을 지나 가지고 사시장 철 빛나는 태양 빛을 받아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어두움이 시작됐어 요. 어두움이 시작됐어요! 하나님의 슬픔과 하나님의 원통한 사실을 알 때, 여자들! 그놈의 자궁에 무슨 아들딸을 뱄어요? 프리 섹스 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이야, 쌍간나들! 제1대조
해와의 복중에 밴 아들딸 이 누구냐 하면 악마의 씨예요, 악마의 씨!
부정할 수 있어요? 쫓아내 버렸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지금 여러분이 복중에서 낳은 아기들은 하나님의 씨예요? 돌
감람나무가 돼 있으니 잘라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과 부모님 자체를 중 심삼고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8단계의 완성 기준에 있으 니 그 순을 접붙여 주는
놀음이 축복이에요!
하나님의 복중에 있는 아기 씨를 품지 못한 해와, 이 쌍년들! 그런 자리를 찾아 가지고 낳은 어머니 무릎에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젖 먹 을 수 있는 그 자리, 그 다음에는 학교 갈 수 있는 그 자리, 자라 가지 고 약혼할 수
있는 그 자리, 결혼할 수 있는 그 자리, 어머니 아버지로
서 아들딸을 낳는 그 자리, 할머니의 자리, 왕의 자리까지
가야 할 8 단계의 원한을 풀기 위한 주인 된 하나님을 추방했어요. 이놈의
여자
151
들이! 망국지종! 여자들, 저주받아야
돼요.
내가 나와 가지고 여자를 해방해야 하기 때문에 미국에서 2차대전
이후에 여성들이 집의 주인이 된 거예요. 여자들이 집의 주인이 돼 주 님을 맞아 가지고 신부의 자리에서
동생에서부터 복중 아기를 다시 탕 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젖먹이는 그 모든 것을 접붙여 가지고 본연
의 해와 자리에 서야 되는데, 이놈의 통일교회 간나들이 그래요?
8단계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이
될 텐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여자들 이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사랑의
세계를 잃어버리고, 모든 것을 다 잃 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젖을 먹여서 키우 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사탄 편이 확장되어
나왔는데, 그 러한 면에 있어서 미국이 앞장서 나왔습니다.
개인주의? 퉷! 여러분의
오관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얼굴에 있는 눈이 그 눈 자체를 들여다보기 위해서 존재하고 있어요? 그것은 사랑의 상대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코, 귀, 입, 손 등 모든
것이 마찬 가지입니다. 사랑의 상대의 냄새를 맡고, 사랑의
상대의 말을 듣고, 사 랑의 상대에게 말하고, 사랑의 상대를
느끼기 위해서 그러한 오관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들이 깜깜해져 버렸습니다. 인
간의 모든 오관을 사탄이 컨트롤하게 되었어요. 모든 세계도 사탄의 세계가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어떻게 180도 돌이키느냐 하 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복귀의 목적이에요. 그렇지요?「예스, 파 더.」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청산 할 것이냐?
이 몸의 4분의 3이 물이지요? 얼마나
오염된 물이에요! 타락 이후
152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의 모든 조상들의 죄가 뒤섞여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청산할
거예 요? 그러니까 정화기가 필요합니다. 그 정화기로 얼마나
걸러야 본래 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겠어요? 여러분 자신들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 다. 얼마나 많은 죄로 오염되어 있는 여러분 자신들인가를 말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정화할 거예요? 수천번 정화기로 걸러도 본연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영계에 들어가더라도 엄청난 시간이 걸릴 것입니 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판서하시며) 이거 알겠어요? 이것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개인 완 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국가 완성…. 그렇게 되면 지상에서 영계까 지 아무런
방해물이 없게 됩니다. 어디든지 해방이 되는 거예요. 왜
그
러냐?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이 연결되는 참열매가 되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참감람나무의 싹이 틀 수 있습니다.
지금의 타락한 세계는 돌감람나무와 같습니다. 이것을 잘라 버리고
참사랑의 싹을 접붙여야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해방이 가능합니다. 알겠어요?「예스, 파더!」예스, 노?「예스.」예 스, 노?「예스!」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민주세계도 레버런 문을 부정했고, 공산세계도 레버런 문을 부정했
습니다. 그렇지만 이 밑에서부터 자라 올라와 가지고 지금은 민주세계 와 공산세계보다 더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어느 누 구도 레버런 문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하버드 대학 의 교수라고 하더라도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자, 지우자구 요. 모든
것을 알겠지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그 중심이에요. 오늘날 우리가 기도
153
하는 것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가 아니에요. 비는 것이 아니에요.― 실천한 결과를 보고합니다, 그래요. 실적을 보고하게 돼 있어요.
(판서하시며) 이걸 간단히 말하면, 이건 만물을 중심삼은 제물시대 예요. 자녀 제물시대, 부모 제물시대,
3시대예요. 구약시대에 만물을 희생시킨 것은 아들딸이 사탄세계의 방해를 안 받게 하기 위해서예요. 예수님이 와 가지고 가정을 축복했더라면 하나님을 가정에 머무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3시대를 거쳐오는 거 예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보면, 축복받은 가정 하나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해 나왔다 이거예요. 여 러분 축복받은 부모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자녀, 축복받은 사람들의 물
건이에요. 성약시대에는 부모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녀를 가지는 거예요. 여기서 이것을 희생시켜서
이렇게 나오 던 것을 반대로 부모가 나와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돼요.
지금 축복받은 가정에 아들딸이 있지요?「예.」여러분 부모의 자리 는 성약시대를 대신하고, 아들딸들은 신약시대를
상징하고, 물질은, 여 러분의 소유는, 옷이니 모든 전부는 자기 것이 아니에요. 구약시대를 상징하는 거예요. 구약의 실패, 신약의 실패, 성약시대에
부모까지 처 참하게 실패한 것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전부 다 부정해서 복귀해야 돼 요. 180도 부정해야
뒤집어져 가지고 하나님한테 돌아가요. 그걸 똑똑 히 알라구요. 이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전부가
여기서 완성돼요. 구약시대․신 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한 모든 부부를 중심삼고 종적으로 내려오는
154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것을 횡적인 면에서 예수시대, 신약시대의 완성, 그 다음에 구약시대 완성했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소유물과 아들딸과
자기 부부까지도 몽땅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80도 반대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사탄세계가 완전히 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소유물이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아들딸을 교육 안
했 어요, 여러분을 위해서. 있는 모든 물질도 사탄세계를
위해서 썼어요.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안 썼어요. 복귀예요, 복귀! 탕감하려니 할 수 없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사셨습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총생축헌납물이에요. ‘
제’ 하면 나눠야 돼요. ‘
물’ 이기 때문에 몽땅 하늘 앞에 바침으로 말미암아 입적이 가능한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라면 모든
전체를 하나님 앞에 돌려야 돼요. 문 총재 에게 돌리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 돌려야 돼요. 공산세계니 뭐니 전부 다 그래야 돼요. 좌익 우익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님 앞 에 돌려야만 인류 역사에 평화의 기원이 출발해요.
그래 가지고 원수 원수 나라의 국경을 철폐하고, 원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한다는 그런 결론을 어떻게 우리 가정에서 이루느냐 하면, 교체결혼 하는 거예요, 교체결혼. 알겠어요? 미국의
잘 사는 사람들은 아프리카 사람, 못사는 사람과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평화를 위해서! 미국에 있는 재산을 팔아다가 아프리카를 자기들 사는
이상 만들겠다면 미국은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망하는 이 세계 앞에 레버런 문이 망할 수 있는 것을 대표해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도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34년 동안 고생한 거예요, 34년 동안. 예수가 제2이스라엘권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수고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은 제3이스라엘권을 찾기 위해서 미국에서 고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걸 반대했지 요.
155
그러면서 여러분이 해야 될 일은 뭐냐? 8단계 사랑의 주인을 찾아
줘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님의 8단계
사랑의 주인을 잃어버렸어요. 여러분을 축복할 때 여편네 남편은 단 하나밖에 없는 남자 여자예요. 하나님의 몸을 모시고 부인 방에 들어가야 되고, 남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돼요. 그런 여자가 미국 땅에 있어요? 도적놈의
간나들! 이 똥개 묻은 그걸 가지고 사랑 받겠 다고? 수치스러운
몸뚱이인데도 수치스러운 줄 모르고 살고 있다는 거 예요.
여러분, 자궁이 있지요? 움(womb;자궁)을 갖고 있지요? *모든
여자 들은 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움이 뭐예요? 아기의
왕궁입니다. 그 움에 있는 아기는 사랑의 씨, 생명의 씨, 그리고 혈통의 씨입니다. 그 렇지요?「예스, 파더.」나는 모르겠다구요. 여자들인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큰소리로 ‘
예스!’ 해봐요!「예스!」한국
말 로 ‘ 예스’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사촌이 됩니다.
타락 이후로 복중의 아들딸이 사랑의 씨, 생명의 씨, 혈통의 씨가 될 수 있었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요?「예스.」그러니까
본연의 자리로 복귀시키기 위해서 메시아가 온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번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무서운 결과가 된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청산할 수 있느냐 하는 것 이 문제입니다.「아버님, 감사합니다.」뭐가 고마워?「참으로 감사합니 다,
아버님!」그 소리가 나쁘지 않구만!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결혼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 대신 사랑과 생명으로서 씨를
심으러 들어가서 여편네를 품고 사랑한다고 생각한 남자가 있어요, 없
156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어요? 회개해야 돼요! 8단계 주인인 하나님을 추방한 죄인들이에요. 자기의 핏줄을 맑혀 가지고 여편네 자궁에 들어간 아기 씨는 8단계를
넘어선 하나님이 ‘ 나를 따라서 심어진 완성한 아담 자리에서 핏줄을 통해 가지고 배었다.’ 하는 이런
실체적인 사실이 연결되어야 되는 거 예요. 얼마나 하늘 앞에 죄를 범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미 국 여자들!
이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노(No)!
절대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 다. 그 모든 것을 해방하기 위해서 파더가 일생 동안 투입하고
잊어버 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렸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부 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지요?「예.」
여러분 물건이 구약시대를 완성 못 했고, 여러분 아들딸이 신약시대
를 완성 못 했고, 여러분 자체가 부모를 완성 못 했기 때문에 이걸 다 탕감해야 돼요. 선생님이 생애를 걸고 그 생활을 했어요. 한푼의 돈이 생기면 점심을
굶고 패스트푸드(즉석음식)를 사먹는 일이 있더라도 중 국
요리를 못 사먹었어요.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내가 원리를 가르쳤으니 원리대로 살아야지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통 일교회가 위대한 거예요. 누구나 들어와서 사기 쳐 먹을 수 없어요. 알 겠어요?
8단계의 모든 것을, 만물, 자녀, 부모의
그릇된 사랑의 씨를 잃어버 린 단계의 그 사다리가 다 없어요. 사다리의 가로지름대가 다 없어요. 두 기둥만 남았는데 어떻게 올라갈 거예요? 언제나 이걸 생각해야
된 다구요.
사랑하기 위해서는
천년 회개하는 입장에서 ‘ 아버지의 갈 길이 우리
157
인류의 조상의
이런 것이었는데, 내가 이렇게 가서는 안 되겠습니다. 부족하더라도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조건적인 그런 아들이라도 내가 낳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이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남자 이놈의 생식기를 가지고, 여자 이놈의 생식기를
가지고 그래야 돼요.
그래서 ‘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할 수 있는 이 자리에 가야
돼요. 사 랑의 원수 된 8단계의 잃어버린 것을 찾아 줄
수 있는 중심 존재는 어디 가든지, 지옥에 가더라도 하늘의 광명한 햇빛이 따라다니는 거예 요. 지옥이 밝아지는 거예요. 태양 빛이 비치는데 반사체가 되는 거예
요. 하나님이 태양이라면 반사체가 돼 가지고 방향에 따라서 열을 받 아 가지고 소생한다는 거예요.
자,
‘ 나는’
해봐요.「나는!」구약 완성체!「구약 완성체!」신약 완성 체!「신약
완성체!」성약 완성체요!「성약 완성체요!」하나님의 사랑 원수의 길 8단계를 해방한 당신의 참된 아들딸입니다! (웃음) 이 사람 이 한번 해보라구, 크게!「나는 구약 완성체, 신약
완성체, 성약 완성 체요 하나님의 사랑 원수의 8단계를 해방한…. 그 다음은 잘 모르겠습 니다.」참하나님의 본연의 아들딸입니다!「참하나님의 본연의 아들딸 입니다!」‘ 내가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전체를 상속받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이래야 돼요.
총론이에요, 총론! 그것이
머리 골수, 중심에 자리잡아야 돼요. 천하 에 수천만의 미인이
벌거벗고 달려들더라도, 퉷! 퉷! 침 떨어진 것이 싫은 모양이구만.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확실히 알았다는 사람은 두 손 들어 봐요. 다시는 타락 안 하겠 다고 결심을 해야 돼요. 다시는 더럽히는 행동을
안 하겠다고 결심해 야 돼요. 그러겠다는 사람은 높이 들어 봐요. 높이, 높이, 높이, 높이,
158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높이!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이런 사람들은 나는 천주의 중심이다, 하나님의 상속을 받을 수 가정이 틀림없다,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오늘 처음에도 훈독했지만, 왕권 수립과 더불어 왕권 정착을 위한
기공식을 했다는 사실은 이 천지에 희소식이요, 역사에 광명이요, 새천
지에 문화세계가 창조되고 사랑의 세계로 넘어갈지어다! 아멘!「아
멘!」(박수) (경배
후 만세삼창) *
감사합니다. (박수) 여기
소개 좀 해줘요. 중요한 테이블에 앉은 양 반들은 전체를 대표해서 인사를 하자구요.
전체 인사 못 했어도 앉으세요. 그렇게 알고, 박수로 환영하자구요. (박수) 어머니, 노래해 봐요.「외국생활 30년에
많이 불렀던 노래예요. 식사 후에 부르려니까…. (어머님)」(어머님 노래 부르심) (박수)
자, 나도 노래 하나 할게. (박수) 여기 오신 분 가운데 여든 네 살? 여든 네 살 된 할아버지라는데, 나보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는 내가 형 님으로 모시겠어요. 그 외에는
내가 82세이니만큼 여기서 제일 나이 많은 그랜드파더(Grand
Father)라구요.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기분 좋 으면 노래도 하고 기분 나쁘면 욕도 하고
그럴 수 있는 시간이라구요. 가슴을 넓고 크게 열고 환영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78세야? (웃음) 그러면
동생뻘이네 뭐. (녹음이 잠시 중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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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8월 5일(日),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유니버설 발레단(UBC)을 위한 만찬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60 유니버설 발레단이 가야 할 길
…역사적인 기록으로 알고, 여러분이 이 미국 땅을 한번 뒤흔들고 승리의 깃발을 높이 올렸는데, 거기에
부끄럽지 않는 노래를 해야 할 텐데 나이 많은 할아버지라서 노래 잘 못하니 용서해 주는 마음과 찬 양하는 마음을 가지고 박수로 환영해 주기를 바랍니다. (박수) (노래 하심)
단장이 문훈숙 ‘ 양’ 이에요, 문훈숙 뭐예요? ‘
양’ 이라고 해요? 단장인 데 문훈숙 아줌마예요, 문훈숙
양이에요? (웃음) 문 단장이 젊은 사람 들 기분에는 아줌마보다도
‘ 양’ 이 좋아요, ‘ 양’ . 양이라고 해서 잡아먹는
양이 아니고 아름다운 여자를 말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한때는 전 종교가 합해서 반대했어요. 또 국가도 반대하고. 사람이 라는 사람, 인간이라는 인간은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 었습니다. 여기 무희들 가운데도 통일교회에 대한 말을 들으면 ‘ 문 총 재 나쁜 사람!’ 이랬을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 세계가 내 고향이다.’ 하고 지구성을 고향 삼고, 그 다음에 하늘땅을 조국 삼고 살고 싶다는 욕망을 안 가진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은 어드래요? 춤을 출 때도 여기 뉴욕이라는 한 지역 센터에서
춤춘다 고 생각해요? 한국을 대표하고, 미국을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모셔 놓고 춤을 춘다고 생각해야 돼요.
천지를 창조한 대왕마마를 모셔 놓고 그 시야에서 춤추는 데 있어서 내가 노래면 노랫가락, 춤가락에 장단을 맞춰 가지고 ‘ 어허둥둥 내 사 랑!’ 하고 춤출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고 싶은 마음이 활짝 열려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춤췄어요, 조그마한 자기 이익을 위
해서 춤췄어요?
레버런 문은 그런 거 좋아하지 않아요. 활짝 열려야 돼요. 동서남북 열두 진주문, 천국에 가면 열두 진주문이 있다는데, 그 열두 진주문도 활짝 열고, 360도 어디 가든지 거침없이 내
춤사위에, 내 노랫가락에 박자를 맞춘다 하는 기분을 가지고 해야 돼요.
그러면 우선 나 자신이
161
신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세계적인 대회를 많이 했습니다.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어요. 많은 말씀을 했는데, 그 말씀이 기록된 것이 4백 권의 책으로 돼 있어요. 거기를 찾아보면 종교문제, 예술문제, 과학문 제, 학술문제, 모든
분야의 내용에 대해 말씀을 했어요. 또 이렇게 많 은 강연도 해왔어요.
그래서 수많은 영향도 미쳤고, 그 반면에 반대도 받았던 것을 잘 알고 있어요.
여기 비노그라도프 같은 양반도 말이에요, 우리와 손잡기 전에는
레 버런 문 할 때 ‘ 푸푸푸! 우리는 레버런 문 싫다.’
했겠지만, 알고 보니 ‘ 이제부터 10년 동안 유니버설 발레팀하고
일해야 된다.’ 하는 영계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여기 와서 지금 저러고 있는 거예요. 소련에서 유 명한 사람이에요. 지금 무슨 말 하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웃음)
그래, 예술이라는 건 본래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사람으로부터 시 작했겠어요, 신이 있다면 신으로부터 시작했겠어요? 답해 봐요.「신이 요.」신? 신는 신? (웃음) 높은
신이에요. 신을 볼 수 있어요?「없습니 다.」볼 수 없어요. 오관으로 느낄 수 없는 신을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
요. 이게 문제예요.
여기에 할아버지들도 있지만, 어차피 오래 안 가서 영계에 갑니다. 자기가 영계에 가지 않을 자신 있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자
신 있어요? 나도 지금 팔십이 넘은 할아버지가 됐지만, 영계에
가는 데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어요. 왜? 내가 아는 영계가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돼 있고, 구조적으로 이렇고, 내용이 이렇다는 모든 전부가 얼마나 미술적인, 예술적인 면에 있어서
최고의 정정정 상상상
162 유니버설 발레단이 가야 할 길
꼭대기에 있어요. 한번 해봐요. 정정정!「정정정!」상상상!「상상상!」꼭대기!「꼭대기!」계신 분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 하하하!’ 웃게 되면 천지가 ‘ 후후후!’ 하고, 자연 자체도 전부 다, 바다
물결도, 바람 까지도 진동한다는 거예요.
이러한 그분을 모시고 춤춘다고 생각할 때 ‘ 내가 잘해야 되겠다.’
하 는 자기 개념을 중심삼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 가지고 공중에 올라가서 그분 앞에, 그분이 기뻐할 수 있는, 점잖아서 꼼짝달 싹하지 않는 그 하나님이
내 춤사위에 박자를 맞추고 손가락에 박자를 맞출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발레라는 것은 뭐냐? 발레가 뭐냐 하면, 여자들을 중심삼 고 하나님 앞에 찬양의 제물을 드리는 것이 발레라고 보고 있어요. 남 자들은 뭐냐? 남자들은 뭐 보조역이에요. 여기 남자 무용수도 있지만 말이에요, 여자들 보조역밖에 안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전부
다 중심이 여자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를 더 좋아하겠느냐? 이렇게 생각할 때, 남자 를 좋아하겠어요, 여자를 좋아하겠어요?「같이 좋아하십니다.」그거 다 모르지요? 모르는 게 너무 많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기 유니버설 발레 단을 창단한 주인 양반의 사상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춤춰 가지고 박수 받고 유명하다고 해서…. 그건
뭐 하룻밤 지나 버리 면 끝나요. 무엇인가 깊이 심어 줘야 돼요. 뼛골
속에, 마음보다도 뼛 골, 정수, 골수에 심어지는 무엇을 남겨 주어야 된다구요. 여러분 마음 자세가
그래야 할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 단장과 감독 양반들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
러면 이 훈숙 양이 단장인데, 훈숙 양이 내게 무엇이에요? 뭐예요? 몰
163
라요? (웃음) 알면
답변을 해야지요. 어디 가든지 물어 보면 답변을 해야 앞으로도 출세할 수 있고, 기억해야 앞으로 출세할 수 있지요. 안 그래요? 뭐예요, 훈숙이가?「며느님이요.」며느님. 남편 있어요? 어디
갔어요?「영계 갔어요.」세상에, 남편도 없는 아가씨, 아줌마를 며느리 삼아 가지고 뭘 하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건 내가 처음이에요. 레버런 문이 위대하다는
것은 그거예요.
왜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느냐 하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사는
천국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모든 종교 지도자가 있지만 종교 지도자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묻게
되면 하나님에 대해 확실히 설 명 못 해요. 안팎으로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수천년 종교단체가 형성돼 인류를 구도하겠다는 그 모든 종교권을 넘어섰어요.
이 미국에서 지금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천주교, 신교들이 4백년 동 안 원수가 돼서 싸워 나오고, 불교, 유교, 모슬렘까지 엉망진창이 된 이것을 통일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거 통일시키는 게 쉽겠어요, 어렵 겠어요?「어려워요.」얼마나 어렵겠어요?
여러분, 지금 ‘ 라바야데어’ 라든가 ‘ 심청’ 에서 어려운 고비…. 어제 훈 숙이한테 들어 보니 말이야, 왕하고 상대자가 둘이 나와
가지고 큰 수 건을 들고 춤추기가 제일 힘들다나? 그랬지?「예.」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종교세계를 누가 통일시키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인간의 힘 가지
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중심이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왜 이런 많은 단체를 만들었느냐?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손 안 댄 데가 있어요? 정치계, 경제계, 문화
164 유니버설 발레단이 가야 할 길
계, 예술계, 학술계, 사상계에 전부 손댔어요. 손댔지만 꼴래미가 아니 에요. 어디 가든지 문제가 돼 있어요. 학자세계면 학자들의 문답에 대 한
최후의 답변도 나한테 묻게 돼 있다구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알
겠어요? 그 유명한 분의 말씀을 듣고 있는 이 시간이 행복, 불행?「행 복!」행복, 불행?「행복!」얼마나 행복해요? 입이
터지도록, 코가 가라 앉아 없어지도록, 눈이 튀어나오도록
행복한 거라구요. 그렇다면 좋겠 지요?
여기 아가씨들은, 아줌마들은 ‘ 아이구, 귀국해 돌아가면 신랑, 아기 보는 게 제일 좋은데…. 문 총재가 그런 말 해야 내 귓등으로 지나가 는데, 그런 말 듣고
싶지 않다.’ 할지 모르지만, 들어 둬야 돼요. 저나 라에 가면 내가 얘기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예고하는 거예요. 알겠
어요? 여기의 노인 양반도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내 소개, 내
신세를 져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귀담아 잘 들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 어요?「예.」
말해도 다 잘 듣지 못하고, 이제야 끄덕끄덕 하누만. 말해도 한 1분 후에 저러니 재미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언어도 통일해야 돼요. 문화도 통일해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 문화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우리 인류의 참된 조상의 문화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참된 문화를
중심 삼은 단일된, 통일된 예술과 그런 연예인들이 춤추면 얼마나 좋겠어 요? 여기 링컨 센터 같은 데서 공연을 할 때 전국에 방송을 하면 미국 의 2억 7천만의 사람이 춤을 추고 다 박자를 맞추고 그래야 할 텐데, 여기
뭐 몇천명? 이번에 3천 명도 다 채우지 못했다며? 2천 8백 명, 2천
9백 명 되는 사람들이 왔다고 자랑하더라구. (웃음)
165
지금은 그렇지만 이제 10년 후에, 20년 후에 세계가 우리의 춤사위 에, 노랫가락에 화답해 가지고, 저녁을 못 먹고 밤을 새워 가지고 들을 수 있는 하나의 세계가 오면 좋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춤을 춰야 된
다는 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에요. 아시겠어요? 요거 똑똑히
알라구 요.
그러려면 옆의
사람, 전후․좌우로 하나돼야 됩니다, 형제지간에. 센
터를 중심삼고, 여기 문훈숙 단장, 감독 중심삼고 하나돼야 됩니다. 하 나 안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여기가 무슨 교회냐 하면, 통일교회예요. 교회라는 것은 뭐냐? ‘ 가르 칠 교(敎)’ 자예요. ‘ 가르칠
교’ 자는 효도(孝)하고 아버지(父)예요. 무 엇을 가르쳐
줘야 하느냐 하면, 아버지를 진짜 가르쳐 줘야 되고, 효자
되는 걸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 중심 존재가 누구냐? 하나님
이 있다면 하나님은 아버지요, 우리 인류는 아들이라고 하면 둘이 하 나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 회(會)’
는 뭐예요? 모임 자리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 예요. 예술문화, 연예문화가 뭐냐 하면, 청중을 천 명, 만 명이라도 순 식간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위대한 힘을 내포했어요. 그런데
거기에 전 통적 사상, 가치관이 없게 되면 흘러가 버리고 맙니다. 흘러가는
거라 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비노그라도프 같은 양반이 이제
통 일교회 사상을 진짜 알았으면 그게 밤잠을 안 자 가지고 안무하느라고 눈에 고름이 터질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내용인데, 뭐 그럴 수 있는 하나라도 남길까 바라고 있는데 생각도 안 하는 것 같아요.「노력하겠
습니다.」놀라운 말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지나가는 손님이 되지 말고 땅에 주인의 아들딸의 흔적을 남 겨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 참부모라는 말을 하는데 참부모가 뭐냐? 거짓 부모가 살고 있는데 참부모가 있어서, 참아들딸이 없는데 참아들
166 유니버설 발레단이 가야 할 길
딸을 만들고, 참다운 가정, 참다운
나라, 참다운 세계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 타락한
세계를 다시 개편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만들 려고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천년시대는 뭐냐? 모든 학식과 문화라든가
예술적 분야가 최고의 수준에 올라왔지만, 이제는 평준화시대가 왔어 요.
인터넷을 통해 가지고 무엇이든 알 수 있는, 비밀이 없는 시대다 이거예요. 그러니 세계가 공히 1분 내에 같이 호흡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러니 무용도 옛날 산골짜기 무용이 아니에요. 시대가 흘러간다는
거예요. 오대양으로 흐르는 무슨 강이 있다 하더라도 그 강이 문제가 아니에요. 태평양 가운데 흑조(黑潮)가
있는데, 이게 4천5백
마일을 돌아 가지고 오대양이 숨쉬고 활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와 같은 태평 양의 흑조 가운데서 춤을
출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어 보겠다 하는 사상을 가져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아씨들? 알겠나 말이에요? 높은
자리에 앉기를 다 좋아하지만, 높은 자리에 앉으려면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통일교회 사상은 간단합니다. ‘ 위해서 살아라.’ 하는 것입니다. 통일 교회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뭐냐? 자기를 위해서 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개인주의라든가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 개인주의자)라든가 프라이버시가 없어요. 전체를 위해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결혼하는 것도, 밥 먹고 사는 것도, 이런 활동하는 모든 결과는 세 계 인류 앞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놀음을 하라고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주류사상이에요. 그 주류사상의 골자가 뭐냐? 참사랑이라는 것입니
167
다, 참사랑. 이거 쭈욱 얘기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다구요.
참사랑이 도대체 뭐냐? 참사랑을 어디서 살 수 있느냐? 자기를 위하 는 데에서는 참사랑을 영원히 발견할 수 없습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이 유니버설 발레단을, 여기 문훈숙 단장을 중심삼고 소화하려고 하면 끝장이에요. 거기에서 내려가는 거예요.
여기 비노그라도프도 소련에서도 유명한 그런 이름 있는 안무가이고 세계에 둘도 없을 만큼 유명한 자라 하더라도, 그 유명하다는 거기에 서 끝장나면 안 돼요. 더 유명해져야 됩니다. 더 유명해지기 위해서는 자기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왜 위해야 되느냐? 위하는 데서만이 참사랑이 뿌리를 내린다
이거예요.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하면, 위하는 데서만이
참사랑이 시 작돼 가지고 중심이 잡혀져서 하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 늘날 이 세상은 뭐냐? 개인주의입니다. 컴퓨터식 군무와 같이 딱딱 맞 지 않아요. 잘 했다 하지만 말이에요. 거기까지 가려면 밤낮 없이 수고 해야
됩니다.
10년, 20년, 30년 수고한 이상의 수고를 거쳐 가지고 세계의 그 누
구도 따라올 수 없는 이런 통일적인 아름다움을 나타내 가지고, 청중 의 그 가슴으로부터 몸까지도 화해서
하하하 웃고 활개를 펴고 춤을 출 수 있게 할 수 있는 그런 무용단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 역사
시대에 어떤 곳에서든 그런 무용단이 나와야 된다구요.
하나님으로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좋아서 박수하고 얼이 빠져 가지고 ‘ 어허둥둥 내 사랑! 오늘에야 이런 발레단을 만났구만.’ 이럴 수 있게 끔, 기분이 좋아 가지고 너털웃음을 할 수 있게끔 춤출 수 있는 단체
168 유니버설 발레단이 가야 할 길
는 없느냐 이거예요.
*가장 중요한 것이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이 중심이 됩 니다. 누구든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시간이 길 면 길수록 더 높은 레벨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만주대륙의 절반은 한국 땅이에요. 거기에서 왕초가 돼 가지고 말이
에요, 레버런 문 사상을 가지고 춤출 수 있고 구상적인 지도를 할 수 있는 무엇이 있다면 서쪽에서 태양이
뜨는 거예요.
발레는 서양무용인데, 기독교문화권인데, 기독교문화권은 신부문화 예요, 신부문화. 신부문화라구요. 주님을 신랑 삼아 가지고 가정과 나 라에 정착하기를
바라 나온 거예요. 그러니 신부가 바라는 것은 신랑 인데, 신랑
신부가 만나서 역사적인 한, 하나님의 한을 풀어 가지고 해 방된 춤을 한번 춰 가지고 천지를 진동시키겠다는
결의에 찰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이름도 ‘ 유니버설’ 이라고 지은 거예요. 코리안 이 아니에요. 아시안이 아니에요. 아메리칸이 아니에요.
*아메리카는 ‘ 최고로 즐거운
차를 만드는 나라’ 라는 말입니다. 아무 것도 없어요. 돈
중심이에요, 돈. 아무도 본받을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미안합니다, 미국 멤버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참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위하는 데서부터! 왜 그러냐? 설명해 줄게요. 여러분, 가정을
두고 보면 부부가 있습니다. 그런데 미 국 가정은 전부 다 깨져 나갔어요. 호모가 뭐예요, 호모? 프리
섹스가 뭐예요? 레즈비언이 뭐예요? 동물세계에도, 곤충세계에도 없어요. 그런 가정을 가져 가지고 연결 못 해요. 망하게 돼 있어요. 망해요! 아무리
잘 나고 아무리 예술적으로 잘 하더라도 망하게 돼 있어요. 없어져요,
169
없어져!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가 개인주의 사상 정착이라는 이런 자리에 있다는 것은 지극히 수치스러운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걸 원치 않았 어요. 인간을 위주로 가 가지고…. 휴머니즘, 휴머니즘이 뭐야? 휴머니
즘, 이런 사상으로부터 자기 개인주의로 간 것입니다.
이 아줌마도 개인주의겠구만. 조금만 하게 된다면 딱 해서 ‘ 내가
살 수 있고, 내 단체를 만들어 이름을 남겨야겠다.’ 이럴
수 있는데, 그거 남겨서 뭘 해요? 역사와 더불어 흘러가요. 개인주의 사상은 흘러갑니 다. 그렇지만 위해서 살면 세계와 더불어
역사와 동반할 수 있는 것입 니다. 하늘땅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그 사랑을 가지고 살아야 됩 니다.
자, 결론지어 줄게요. 사랑이라는
것은…. 여러분, 사랑 다 했지요? 이 아저씨도 사랑 다 했고 말이야. 나는 뭐 형님인 줄 알았더니
동생 이구만. 동생이라구.
남자에게 제일 필요한 게 뭐예요? 비노그라도프!「하나님, 그리고 여자입니다.」(웃음) 하나님 있으면 뭘 하고, 여자
있으면 뭘 해요? 하 나님보다도, 여자보다도 더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 사랑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도 복종하는 것이 참사랑 입니다. 지금까지 참사랑이 없으면 완성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아무 도
몰랐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도 사랑에 굶주린 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해 봤느냐? 하나
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한 가정이 있었느냐? 나라가 있었느냐? 없
어요, 없어!
170 유니버설 발레단이 가야 할 길
하나님 중심삼고 볼 때, 고향을 잃어버린 하나님이요, 조국을 잃어버린 하나님입니다. 이 미국 땅이 하나님의 고향 땅이
아니고, 미국 땅이 하나님의 조국이 아닙니다. 그 내용을
성사시키지 않고는 사랑의 보금자리가 지상에 나타나지 않아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 나를 위하라!’ 하게 되면 ‘ 푸!’ 하고 침 뱉어 버려요. 여편네도 아무리 좋다 하지만 나만 위하라고
하면 ‘ 푸!’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데에 오지 않습니다. 참사랑은 위해서 살려고
하는 데에만 옵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은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만큼 투입하고 아들딸을 사랑하고는 잊어버리는 거예 요. 백만큼 투입해도 잊어버려요. 하나님의 사랑은 한계성이 없는 거예 요. 360도를 돌고도 더 높은
데를 돌려고 하는 거예요.
무한한 사랑을 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그런 주인 양반이 이상세계의 센터로 존속할 수 있는 주체자가 되기
때문에, 그 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보다 위해야 됩니다. 보다
위하는 자는 중심 존재가 되는 것 입니다.
여기서 그러면…. 어디 갔어, 훈숙이? 누구보다 고생해라 이거예요. 비노그라도프도 감독이면 감독 가운데
24시간이 부족해야 돼요. 25시간, 28시간을 내가 남기고 살겠다고 하면 이 단체는 세계 일등이 되지 말래도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과 관계 맺어 가지고 일하는 명예스런 그 사실 에, 보람되는
그 내용에 뒷받침을 무엇으로 할 거예요? 참사랑! 참사 랑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을 사랑의 왕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내가 돼야 합니다. 하나님 자신은 못 하는 거예요.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어요. 사랑은 반드시 주체 대상관계에서 이뤄집니다.
171
레버런 문이 사랑을 갖고 있습니다. 생명이 있습니다. 혈통이 있습니다. 양심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혼자 상대 없이 ‘ 아, 나 사랑을 이룬 왕이다.’ 하며 춤을 추고 노래한다면 미친 사람이라구요. 반드시 손수 건
하나라도 있으면 사랑의 대상이 선물로 준 것이기 때문에 그걸 갖 고 키스를 하건 무슨 놀음을 하건 미친 사람은 안 된다는 거예요. 대 상의 가치가 위대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 상을 위해야 됩니다. 사랑은 나로부터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대상을
통해서 이뤄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천지의 비밀을 알았기 때문에, 위해서 사는데 사랑을
갖고 가면 역사는 망하더라도 레버런 문의 사상은 이 지구성, 온 우주 전체의 중심에 정착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또 지금까지 일생 동안 살면서
반대하고 그러던 모든 나라가 레버런 문을 찬양할 수 있는 단계에 왔어요.
그래, 레버런 문이 이룬 단체는 톱(top)이에요. 정치세계, 경제세계, 문화세계, 모든 면에서 톱이니만큼….
‘ 뭐 발레계에서 기록을 깨뜨렸어?’ 하면서 별의별 욕을 다 하지만 두고 보라구요. 발레를 지상에 남 길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보다 위할 수 있는 사람은 돌고 돌 고 정착한 다음에는
센터 포스트(center post;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
요.
사랑은 내게서부터 이뤄지는 것이 아니고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위할 수 있는 사상을 갖지 않은 사람은 망해요. 망한다구요. 그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부모의 사상입니다. 부 모님은 자식에게 천만금을 줬더라도 잊어버리고
천만금 이상을 주려고 하는 거예요. 주고도 더 좋은 것을 주려고 하는 거예요. 끝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원히 아들딸의 마음 가운데 잊혀지지
않는 주체로 서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172 유니버설 발레단이 가야 할 길
하나님은 이 세계 역사시대에 별의별 악한 독재자가 나와서 나를 위 하고 나를 따르라고 주장하더라도 그걸 다
밟아 치워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팔십이 넘 도록 있는
돈, 모든 전부를 목적을 위해서 투자하고 잊어버리다 보니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원리가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월급 많이 받아야 된다는 생각 없어요. 나 지금 수십억, 수백억의 돈을 벌었지만 한푼도 내 재산 없어요. 세계를 위해서 썼어요. 하나님 대신 주고 싶은 곳에 ‘ 내가 벌어서 주겠습니다.’ 할 때는
나를 상대로 세워 가지고 협조하는 것이 천리원칙이에요.
그래, 참사랑은 어디로 찾아오느냐? 나로부터 시작하는 법이 없습니 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요, 양심의
주체가 돼 있지만, 아무리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라도 하나님으로부 터 사랑이 완성되지 않아요. 누구로부터? 아들딸로부터. 아들딸이
커 가지고 부부로부터, 부부가 커 가지고 부모가 되어 가정을 이루면 그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이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확대돼 가지고 이상적 나라, 이상적 세계, 하나님의 사랑 적 상대세계 확장을 이룬 것이 본래 타락하지 않은 인류가 살아야 할 지상의 천국이요, 천상의 천국이었느니라! 위하지 않는 데는 그 천국 은 영원히 관계
맺을 수 없어요.
강요예요, 어떤 거예요? 여기
여자들. 하루에 두 번씩 공연하면 어 떻게 할 거예요? 하루에
두 번, 세 번 공연하는 것을 하나님이 원한다 면 뼈가 녹아나더라도 하고 남음이 있다는 결심이 넘쳐흐르느냐가
문 제라는 거예요. 10분만
늦어도 ‘ 아이, 피곤해.’ ‘ 아이구, 단장님, 아이
173
구, 감독님, 이거 안 되겠습니다.’ 하잖아요? ‘ 이 10배 이상 하더라도 나는 밀고 나갈 수 있습니다.’ 이래야 됩니다. 위해서 봉사하는 데는 하나님이
찾아와서 사랑의 발판을, 붉은 카펫(양탄자)을 깔아 준다는 거예요.
보다 고생하게끔 냅다 몰아야 되겠어요, 칭찬해 주고 우대해 줘야
되겠어요?「열심히 하겠습니다.」글쎄, 열심히 하는 건 나중이고, 보다 희생하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럴 수 있 는 대왕마마님이 하나님이니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로
말미암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위하고 위하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위하고도 다 올라갔으면 아래까지 위하고, 내려가면 빨리
내 려가서 다음에는 더 빨리 올라갈 수 있는, 무한한 세계를 위하고 살겠 다고 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천상의 상속자가 되는 것 이요,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특권적 왕자 왕녀가
되느니 라!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춤을 추는 데…. 우리 훈숙이가 불쌍한 여자라구요. 불쌍해요. 아무것도 없어요. 몸뚱이
하나 데려다가 내가 키워 왔어요. 힘들고 슬픈 사정을 다 알아요. 알지만, 그것보다도 더 큰 사명이 통일 교회 하나님을 소개하고, 하나님이
이상 하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연예 인단 예술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세계 이상 돼야 되지, 미국이 문제 가 아니고 구라파가 문제가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 톱 뉴스에 특별기 사로 취급할 수 있게끔, 불이 붙어
가지고 하늘까지 훌훌 타오를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여자를 사랑해요, 남자를 사랑해요? 그것도 생각 안
174 유니버설 발레단이 가야 할 길
해봤나?「여자를 사랑합니다.」왜? 왜 여자를 사랑해요? 맨 나중에 하 나님이 만든 거예요, 맨 나중에. 해와를 맨 나중에 남자 좋을 수 있는 걸, 다 세상에 좋을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놓고 나서 만들었어요. 맨
나 중에, 죽기 직전에 정성들여 만든 최후의 걸작품 한 장이 억천만 장의 걸작품보다, 그 위대한 그 작품들보다 귀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여자예 요.
여자라는 이름을 거꾸로 하면 ‘ 자여’ , 드리는 마음이에요. 그 다음에 는 남편 앞에 ‘ 잠자리를 같이 합시다.’ 하는 뜻도
돼요.「예.」(대답을
흉내내심) 예~. (웃음)
여자를 대해서 ‘ 간나, 이놈의 간나들아, 춤추
는 간나들아.’ 하면 듣기 싫지요?「재미있어요.」아, 재미라니? 재미있
는 게 흘러가는 재미면 안 돼요. 뼛골에 사무쳐 가지고 우글우글 끓어 가지고 그것이 살이 되고 피가
되고 뼈가 돼야 돼요. 영원히 뼈가 되 어 가지고 거기에 한 구조적 형태를 갖춰 영원히 누가 점령할
수 없는 자주적인 입장에 서야 하나님이 찾아오지, 쓰레기통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을 누가 찾아와요? 알겠어요?
유니버설 발레단이 지금 몇 년 됐나, 훈숙아? 18년, 17년?「17년 됐습니다.」17년
됐는데, 17년 하고 도망가고 싶어서 ‘ 아이구, 나 이
기술 가지고 무용단 견습생을 모아서 돈 벌어 가지고 새끼 기르고 살 아야 되겠다.’ 하면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앞으로 구상하는 것을 모르지요? 육대주를 거쳐 넘어가는
거예요. 또 레버런 문 사상은 이미 세계 최정상에 올라왔어요. 공산세
계 중국도 나를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해요. 미국 일본이 나를 무 서워하는 거예요.
뭘 무서워하느냐? 그 갖춘 내적 가치관을 무서워해요. 위하고 통일 시키는 힘은 참사랑의 힘밖에 없어요. 타락한 사람들도, 방탕한 사람들 도 통일교회 사상만 들으면 변화하는 것입니다.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 한다는 말 들었지요, 브레인 워시? ‘ 레버런 문은 세뇌를
175
시키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챔피언이다.’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아가 씨들도
원리 말씀을 들으면 담 넘어 쫓아내 버려도 뒷문으로 또 들어 온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위하는 데서만이 하나님이 기쁠 수 있는 승리의 판도가 있느니라! 왜
그러냐? 사랑은 자기로부터 오지 않아요.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위해야 돼요. *참사랑은 상대로부터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겠어요?
그
러니까 혼자로서는 참사랑이 불가능해요. 두 사람이 연결되어야 참사
랑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히 위하는 자리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참사랑이 찾아와서
정착하는 것입니다. 거 기서부터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위하지 않는 데는 참사랑이 없어요. 여기 비노그라도프, 색시가 당 신을 그렇게 위해? 색시가 자기를 그렇게 위하느냐 이거야.「물론입니 다.」언제든지 ‘ 내 말 들어라!’
이래서 갈라지는 거예요. 서로가 낮에 위하면 밤으로 가요. 밤에 받아 가지고 밤은 낮을 향해 돌아야 돼요. 그래야 거기에 행복이
있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지 않는 데는 행복은 영원히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춤추는 데는 영계의 하나님 보좌를 모시고 춤추는 거예 요. 레버런
문은 나중이에요. 수천억 되는 군중 앞에서, 하나님을 모신
그 앞에서 내가 자세를 갖춰 가지고 전체를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 는 정성을 다해 내 기교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기쁨을 돌려드리기 위 한 것이
출연하는 현장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움직이면, 오늘 여기에 왔다가 돌아가서 내일부터 그렇게
나 가게 되면 이 단체는 세계로 도약이 아니라 비약, 수직으로 올라가요.
176 유니버설 발레단이 가야 할 길
수직으로 올라가 가지고 세계의 그 누가 따라올 수 없는 사상적 가치 관에 있어서, 또 환경적 여건에 있어서 어떠한 단체라도 능가하고 최 후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알거든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녹 음이 잠시 중단됨)
세계의 어떠한 몇천년 역사를 가진 전통이 문제가 아니에요. 차후에
는 떨어져 나간다구요. 이론적이에요, 이론적. 그것을 가릴 수 있는 감 독 여러분이 돼서 수고를 더 해주기를 바라겠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 됨)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인 것을 이제부터 한 30분 소개해 줌으로
말 미암아 이제부터 천년 역사에, 예술세계에 존칭을 받는 유니버설 발레 단이 될지어다! 만세. (박수) *
야, 너 9월 달 알지? 9월 달! 자, ≪주요의식과
선포식≫ 3권이구 나. 3권이야. 그거 읽어 보자.「상파울루 선언까지 지난번에 읽었습니 다.」상파울루 선언 다시 읽자구. 책 새로이….「예.」오늘 훈숙이 안 왔나?「오늘
다 보내고 오후에 들어온다고 그랬어요. (어머님)」오후 에?「예.」이제는 유니버설 발레팀도 다 끝났구나. 읽으라구. 서문 읽 어 보라구, 서문.
『……이 몸뚱이가 사탄에게 얽매여 있으니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해
서 몸뚱이가 제일 싫어하는 ‘ 금식을 해라. 희생해라. 제물이
되라. 피 를 흘려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종교의 목적 은 이 육체를 때려잡기 위한 것입니다. 양심을 중심하고는 하나님을 자동적으로 찾아가게 돼 있어요.
![]()
양심 해방과 양심 절대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양심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지어다! 받으려면 실천이 필요한 것입니다. 실천
2001년 8월 6일(月),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78 제3이스라엘 정착과 교육
할지어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저런 것을 다 알고 그 길을 못 가면 문제라구요. 악한 세상을
눈앞 에 놓고 정비할 수 있는 것은 180도 다른 길에서만 가능한 건데, 위 해서 모든 것이 존재한다는 원리적 내용을 실천 안 해 가지고는 하나 님과 참부모와 천국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볼 때 자기 들이 몇 퍼센트 하늘과 일치됐나 비판해야 된다구요.
천국은 다른 데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위하는 데서부터 이뤄지 는 것입니다. 왜 위하는 데서부터냐?
어젯밤에도 내가 얘기했지만, 사랑은 자기에서부터 오는 것이 아니
에요. 상대로부터 오니만큼 상대를 통하지 않고는 사랑의 세계를, 사랑
에 정착할 수 있는 자리를 찾을 수 없겠기 때문에, 그 사랑이 우주 전 체를 대신할 수 있는 이상의
가치로 나한테 찾아오니 그걸 위해야 되 는 거예요.
자기 개념, 자기 가정적 개념,
국가적 개념, 세계적 개념을 넘어선, 하나님까지도
위하고 있으니 전체 피조세계를 넘어선 그런 마음을 가 지고 위할 수 있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에 자동적으로 올라간 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
되는 거라구요.
임자들 자체서부터 비판해야 되는 거예요. 책임자라고 꺼떡거려 가
지고 앞에 나서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무섭고 두려운 자리가 책임자의 자리예요. 그것이 숙명적인 노정입니다. 운명이 아니에요. 운 명은 대체할 수 있는 것이지만 숙명은 대체할 수 없어요.
사랑의 길은 대신할 수 있는 길이 안 됩니다.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
는 길을 대신할 수 없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길을 대신할 수 없 고,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을 대신할 수 없고, 아내가 남편을 사랑
179
하는 걸 대신할 수 없어요. 가정적 모든 전부를 대신할 수 없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이 숙명적인 과제의 결과가 하나님과 결착되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 이 땅 위에 행복의 기준이 정착할 수 없다는 사 실은 이론적이라구요.
이런 말씀을 훈독할 때 훈독하는 사람으로부터, 듣는 사람으로부터
자기를 무자비하게 평가해 가지고 자기 자체를 세우고 있는 것을 근본 적으로 절대 부인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
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자기를 완
전히 영(零)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완전부정의 입체적인 실체, 상하 관계․좌우관계․전우관계의 부정적 입체적인 실체가 되지
않고는 하 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이론적인 체제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 가운데 사상이 없어요. 사상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그 가 운데 다른 무슨 주장,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공통적인 주장이
요, 유일 불변의 천리 길만이 있다는 사실을 공인하고 살아야 되는
우 리 인생생활이요, 가정․국가생활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계속 하라구. 알겠어요?「예.」
제대로 안 된 사람은 앞으로 선생님 앞에 와서 살 수 없다는 거예 요. 광명한
태양 빛과 같이 가야 할 길이 확실한데도 불구하고 말이에 요. 그걸 대하는 데는 90각도로 햇빛이 비치면 90각도로 반사해야 돼 요. 자기 멋대로 빛을 반사한 것처럼, 물에 비친 모습이 굴절돼 가지고
위치를 알 수 없는 것과 같이 자기 자체가 변경된 자리에 있는 것을 모르고 사는 이 타락한 인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예.」
개인으로부터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할아버
지 할머니가 되는데, 그게 좋은 게 아니라구요.
180 제3이스라엘 정착과 교육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게 관이에요, 관. ‘ 관(觀)’ 하게 되면 본래 가 이게 ‘ 초(艸)’
두예요,
초 두.
이건 모든 만물이고,
그 다음에 입 (口)이 둘이에요. 이것(隹)은 새예요. 나는 걸 말해요. 전부 들어갔다
구요. 거기에 ‘ 볼 견(見)’
자가 돼 있다는 거예요. 모든 걸 본다는 거예 요. 풀과
사람과 새예요. 그렇잖아요? 풀은 만물, 입은 사람, 그 다음 에 새라구예요, 새. 이런 걸 보는 거라구요. 전체를
보는 걸 말한다구 요.
그러면 관이 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안다구요. 관이 뭐냐 하는
정의 를 내리면, 풀과 사람의 입, 부부의 입이에요. 둘이에요. 쌍이지요? ‘
초’
도 쌍이고, ‘ 구(口)’ 도 쌍이에요. 이것(隹)은 나는 새예요. 그것을 보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것. ‘ 볼 견(見)’ 자라는 것은 뭐냐 하면 눈을 받드 는 거예요, 눈을.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그렇게 보면 ‘ 아, 관이라는 것이 그렇구나!’ 하고 알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과 연결돼 있느냐? 자기와 연결돼 있지 않아요. 참사랑 과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 관을 갖기 위해서는
참사랑 을 가져야 됩니다. 참사랑을 부정해서는 영원히 참사랑의 피조세계와 인연 맺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자, 또 읽자구요. 알겠어요?「예.」훈독회 했으면 자기를 비판해야 됩니다.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제2차
40년노정을 출발하기 위해
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은 기원을 일원화해야 됩
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관이 어떻다는 모든 서론에서부터 결론까지
총 체적인, 모든 걸 합해 가지고 논거를 세워 정착할 수 있는 목적지가 어떠해야 된다는 것을, 자체가 어떠해야 된다는 것을, 가정이라든가 다 얘기했어요. 자!
181
『새소망농장선언 ― 자르딘 제1선언
1998년 8월 7일
참부모님께서는…』
8월 7일이에요, 칠팔절이 아니고.
『제1 선언의 주요 내용 하나님께서 인간과 만물을 창조하실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지으신 것처럼 하나님의 대상체인 우리도
하나님께 절대신앙․ 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한다.』
복귀 완성해야
된다구요.
『……‘ 나는 믿음의 조상으로,
사랑의 왕으로, 만사를 절대복종해 가 지고 승리한 제단을 지킬 수 있는 제사장으로 왔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절대복종해야 절대 승리한 제사장의 자리에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역사적인 모든 단계를 이으려면 절대신앙적 제사장, 절대사랑적 제사장,
절대복종적 제사장의 이 전통을 그냥 그대로 계승받아야 됩니다. 그걸 계승받으면 선생님의
모든 가치는 전부 다 여러분한테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까지 여러분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체성이 뭐냐? 절대․유일․불변․영원인 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복종에 있어서 영원한 것과 불변이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가는 데 언제나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건 자기라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하나되고 불변의 일체권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다 말했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성약시대는 절대복종이에요. 왜
182 제3이스라엘 정착과 교육
복종해야 되느냐? 창조한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없어지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소유하는 자리가 아니고 하나님 자체의 소유관념을 부정시키 고…. 부정시킨다고
해서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그건 무한히 원천과 연결됐기 때문에, 무한히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무한한 부정적 자체 를 중심삼고 무한한 유의 실체권이 상대적으로 나타난 거예요. 그
나 타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동기로부터 옮겨진 것밖에 안 된다는 거예 요.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옮겨진다는 거예요.
그래, 상헌 씨 말이 있잖아요?
수돗물처럼 하나님의 사랑은 암만 내 쏟더라도 적어지지 않고, 암만 퍼부어도 많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원칙적 기준을 그냥 그대로 실체로 옮길 수 있는 것이 절대복종입니 다.
복종하는 것은 영점이 되는 거예요. 영원히 영점이에요, 영원히. 개 인적 영점, 가정적인
영점,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영점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바꿔쳐야 된다구요. 하늘과 땅이 거꾸로 됐
으니 영점을 통해서 바꿔쳐야 됩니다. 그래야 커 가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더 커 가는 거예요. 우주가 다 끝나 가지고
끝 이 돼 가지고는 하나님 자체가 쉬어야 될 밤 절기가 온다는 거예요. 낮과 같이 창조한 그 세계 앞에
쉬는 시간이 옴으로 말미암아 상대세 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낮이 있고
밤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활동했으면 쉬어야 되는 거예요.
쉬는 것은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서 차원 높을 수 있는, 지금까지
알 고 만들어 놓은 그 기반 위에 또다시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에 이양하기 위해서 개인완성시대는 가정완성시대로 넘어가는 거예 요. 가정완성
다음에 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돼요. 주야(晝夜)와 같 은 것이 연결돼 가지고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더 발전할
수 있는 것입
니다. 개인에서 올라가고, 가정을 중심삼고 올라가고, 또 올라감으로
183
말미암아 종족이
커 가는 거예요. 자!
『……모든 존재는 하나님이 절대신앙 가운데서 창조한 것입니다. 절대믿음이에요. 말씀하면 말씀대로 되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는 거예 요. 절대 말한 대로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하 는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 자기의 실체가 되어야 한다 는 것입니다. 그 차이가 여기서 나는 거예요.
그 실체 자체에 하나님이 주체 된 플러스를 투입해 가지고 자기를 없애 버리면서 상대에게 전수해 주는 것이
창조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제2대상을 창조하는 거예요. 제2대상을 이루는 데는 하나님은 제2대상의 실체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
다. 그것이 아내요 자식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이
자식에 대해서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남편이나 아내도 사랑의 상 대에 대해서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낫게 만들려면 보다 위하라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아내가 나를 위하는 것 이상 내가 아내를 위한다고 할 때, 낫게 하겠다고 하는
데 서만이 그것이 절대․유일․영원․불변하다는 거예요. 영생이 시작된 다는 거예요. 자!
『……역사가 이렇게 됐던 것인데,
여기에는 길이 없어요. 이걸 전부 다 단축시킨 것입니다.
수천년의 역사를 집약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
가정에 이 수천년을 집약시키는 것이에요. 그래서 나라는 것 은 우주를 대표한 역사시대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의 대표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 대표적 가정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엄청난 얘기예요. 냄새 피
184 제3이스라엘 정착과 교육
우고 똥칠하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자기 자신을 잘 알아요. 부정할 수 없어요. 영계에 가면 나는 어디에 머무르겠다는 것을 알
거 라구요. 함부로 선생님 앞에, 하나님 존전 앞에 나아갈
수 없다는 사실 을 알아야 돼요. 천년 한을 넘어 가지고 정성의 정성의 꽃을 피워 가 지고야 그 자리에
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봄이 되면 꽃이 다 피지요? 씀바귀도 꽃이 피는 거예요. 마찬가지예 요. 여러분이 복귀의 봄을 맞기 위해서는 꽃을 피워 가지고…. 그 꽃이 무슨 향기냐 이거예요. 여러 가지 꽃 종류의 그 계열이
있는 거와 마 찬가지로, 그런 계열적 입장에 머무른다는 거예요. 아무나
같은 자리에 못 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자르딘 제1선언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입니다. 그 다음에 절대복종이에요. 여러분 2세가 해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창조한…』
저런 관을 중심삼고, 그 관이 그릇된 관이면 모르지만 그것이 틀림
없다는 사실을 아는데, 절대신앙하지 않을 수 없고 절대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절대복종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틀림없는 사실이라면 그래요. 이걸 알고도 안 하는 녀석은 벼락을
맞아야지요.
누구나 다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고, 어머니도 마찬 가지고, 여기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혜가 있을 수 없어요. 특혜 라는 것은 본연의 기준에서 하나된
후에 있지, 하나되기 전에 특혜가 있으면 망국지종이 돼요. 나라가
없어요. 다 깨져 나간다구요. 선생님 의 아들이라고, 선생님의 부모라고 해서 특혜가 있을 수 없습니다. 원 칙적 기준을
갖고 대표해 가지고 중심 뼈면 뼈로서 완성해 가지고 살을 가질 수 있지, 뼈가 완성했어도 살을 갖지
못하면 전부 다 썩어져
185
버리고 말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선언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선언 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창조 전에 했던 선언이라는 거예요.』
다신 한 번 역사적으로 비판해 가지고 2세들과 새로운 세계에 돌아
가는 것을 말할 때 확실히 가르쳐 줘요. 돌아갈 고비에 돌아서는 거예
요. 그 관에 대한 모든 것, 하나님 창조의 출발에서부터 절대신앙․절
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을 가지고 투입해서 만들어 나왔으니, 그
자 리에 올라가서 하나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오늘날 개인주의 사상,
자 기 위주한 모든 것을 따서 지워 버리고 던져 버려야 돼요.
그러고 나서야 하나님의 심정권 일체의 천상세계에 이상적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자기 몸 마음의 바탕이 돼 가지고, 그것을 위해 살 수
있는 생활환경이 벌어져야 그 환경이 개인을 넘고,
가정․국가․세계를
넘어 천주까지 가는 거예요. 천주까지 가게 된다
면 천상세계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냥 화(化)해 버려요. 그래야 지상․천상천국이 자기 가정에서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절대신앙에는 절대사랑이 부식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결혼하면
그러잖아요? 자기를 얼마만큼 믿느냐, 절대 믿느냐고 얘기하지요? 절 대신앙 가운데는 절대사랑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은 사랑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또 그 사랑의 씨가 심은 거기에 나게 되어 있습니다. 절대신앙이
전 부 다 부식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식이라는 것은 접붙일 수 있다 는 거예요. 사랑에 접붙이면 그것이 싹이 트는 거예요. 사랑의 싹이 트 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키울 거예요? 절대적인 존재를 바라고 그 렇게 키우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은 자신보 다 더 크기를 바라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의 영…』
186 제3이스라엘 정착과 교육
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언제 발표했다구요? 1995년도
며칠? 4월 3일입니다. 그
전에는 어떻게 됐느냐? 제멋대로였어요, 제 멋대로. 방향을 중심삼고 출발해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어디인지 몰
랐어요. 이제는 돌아갈 길을 찾았으니 차원 높은 새로운 방향으로
도 는 거예요. 왼쪽으로 돌았으면 바른쪽으로 돌아 천상세계를 품을 수 있는,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연결될 수 있는 복종의 결실체를 사랑하 고 품을 수 있어야 돼요. 복종의 결실체가 지상세계 아니에요? 주인이 되어야 돼요. 자!
『존재의식까지 잊어버릴 수 있는 데서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마음이 앞섭니다. 그래야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공식이 라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를 절대 잊어버리고 사랑 때문에 자기는 절대 부정당해야 됩니다. 사랑
때문에 자기는 천만 번 희생을 하더라도 그 길은 남기고 가겠다는 결심이 서 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왜 남기느냐? 사랑의 상대를 완성시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천만
번 희생하더라도 완성시키지 못하면…』
그래서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자기 소유권 내에
있 는 것은 창조해서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있는 기반이 완전히 끊어졌 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신고 다니는 신짝까지도 하늘땅 에 공인시켜 놓고 ‘ 내 것이 아닙니다.’ 하고 제물로 드려놓고
난 후에 야, 그 다음에 내가 하나님의 은사 가운데 먹고 살고 커 가게 되어 있 어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꿈같이 생각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살고
있 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선생님이 대주던 모든 것을 다 끊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자기 열매를 맺어야지요. 그렇잖아요? 2세
187
에서 모든 세계를 탕감복귀하는 것 아니에요? 틀림없이 가르쳐 줬고, 틀림없이 보여 줬고, 틀림없이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천신만고 그 길을 걸어온 거예요. 아들딸이 알기를 했나, 어머니가 알기를 했나? 모르는 가운데 어머니를 찾을 때까지, 1960년 까지 이것을 다 연결시켜 놓고 부모님 성혼식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절대신앙이에요.
그런 전통의 역사를 더럽히는 놀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뻔뻔스러워
도 유만부동이라는 거예요. 그걸 놓고 기도하고, 자기 자신을
분석해 가지고 뼈로부터 맑은 골수를 만들고 살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그 것을 잊을 수 없어서 자기를 찾아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지금 그래요. 선생님이 어디 가겠다고 하면 마음이 앞서야
돼요. 계획이 앞서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이 앞서야 돼요. 마음이 앞서 가지고 그들을 위해 줘야지요. 무엇을 빼앗아서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의 것을 만들기 위해서,
더 큰 것을 만들기 위해서 가는 거라구요.
자기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움직이는 데 대해서
어 머니도 뭐 ‘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할 수 없어요. 그 말은 듣지만 그렇게 하겠다고 결정은 못 해요. 보다 가치 있는
것을 향할 수 있다 면 그것은 결정하지만, 그때까지는 보류해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 이 그렇게 사는 거예요. 타락한 것을 정화하지 않아
가지고 ‘ 이렇게 한 다. 이렇게
하자!’ 한다고 하늘이 안 따라가고 부모님이 안 따라가요. 그건
갈라지는 거예요. 이 원칙에 일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똑 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언제든지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이제는 수입의 30퍼 센트를 바쳐야 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새로운 교육기관, 새로운 교 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때가 왔 다구요. 금년부터 강조하는데,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불하는 것은 30퍼
188 제3이스라엘 정착과 교육
센트 떼고 주라는
거예요. 자기 소유가 아니에요. 자!
『천만 번 희생하더라도 완성시키지 못하면 사랑의 정착지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 에덴동산의…』
그 책 제목이 뭐야?「‘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 입니다.」책 표제 제목이 뭐라구?「‘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 입니다.」가정 연합시대예요. 하늘 가정연합시대의 주요 선포라구요. 가정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자!
『……다른 학교에 다니던 녀석들은 전부 다 선문대학으로 전학을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앞으로 대학을 인정하지 않을 시대가 옵니다. 그
래서 현진이도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 가라고
하는 거예 요. 여러분도 그래요. 앞으로 아무리 세상에서
잘했더라도 유 티 에스 를 안 나온 사람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못 됩니다.』
그게 원칙이에요. 선생님 아들딸이 대학원 가기 전에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한 거예요. 대학원이 어디 있어요? 그거 거꾸로 한
사람들은 다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자기 멋대로 대학원 가고 한 사람들은 어떻 게 돼 있어요? 뜻 가운데 있지 않고 외부 결혼하고 다 흘러가 버려요. 36가정이
그런 사람들은 다 걸리는 거예요. 36가정이 뭐예요? 세상의
놀음놀이로 알고 있어요. 신앙이 놀음놀이예요? 절대 방패권을
세우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자, 읽으라구.
『축복가정에 관한
선언
……재림주님은 야곱과 마찬가지입니다. 전세계에 있어서 하늘 족속 의 지상천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선민권,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평화와 통일권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야곱 정착시대입니다. 지상천국 을 이루는 시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189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의 혈통을 연결 못 했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와 서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 나라가 이루지
못한 것을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 한국은 달라요. 동서양이 갈라졌다구 요. 그렇지요? 서양과 동양의 한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제2 이스라엘권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로마를 넘어선 지상천국의
이상을 예수님 때 하지 못한 것을 갖다 맞추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 요.
그래서 34년까지, 2004년
4월 달까지 연결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7 년노정이 2012년까지예요. 2차대전 이후
1945년에서부터 7년노정으 로 1952년까지
수습하지 못했던 모든 사실을, 구교 신교, 동서양을 중 심삼고
종교권과 정치권이 반대한 모든 것을 묶어 가지고 제2이스라 엘권에서 정치권과 종교권을 묶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 지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연결시켜 가지 고 이걸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을, 예수가 하지 못한 세계사적 로마 를 넘어설 수 있는
기준에 서 가지고 이스라엘 정착을 하는 거예요. 지구성을 돌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동양
천지에 갖다 접붙이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권이
정착 하는 거라구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인 줄 몰라요. 아담 나라, 해와 나라, 가인
나 라를 누가 결정하느냐? 하나님이 결정 못 해요. 전부
다 깨뜨려 버렸 기 때문에 그건 재림주님, 아들이 결정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나라, 해와 나라 전부가 반대했으니 이걸 다시 찾는 것은 어디 냐? 제2이스라엘 나라예요. 알겠어요? 그래,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한 국에서 미국에 와 가지고, 한국에서 20년, 2차
이스라엘 중심삼은 20 년 해서 4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맞춰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3이스라엘권을 찾기 위해서는 제1이스라엘, 제2이스 라엘권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제1, 제2이스라엘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190 제3이스라엘 정착과 교육
제3이스라엘권이
생겨나지 않기 때문에, 미국에서 남미와 북미, 가인 과 아벨, 천주교와 신교를 연합시켜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종교권…. 아시아에서
통일해야 할 유교, 불교, 기독교가 하나 못 된 것을 연
결시키는 기준에서 예수님 몸뚱이가 영계권과 갈라졌던 2천년 역사를 실체권에 갖다 붙이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완결할 수 있기 때문에, 제1차 제2차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수 습해 가지고 제3차 이스라엘 정착시대가 오기 때문에 ‘ 하나님 조국 정 착’ 이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거 했나요, 안 했나요? 국회에까지
가서 선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청평에…. 청평이라는 것은 깨끗하게 수평이 돼 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청평이라는 게 그래요. 완전히 맑고 푸르러요.
‘ 청평(淸平)’ 은 ‘ 물 수(氵)’
변에 ‘ 푸를 청(靑)’ 했어요. 수평을 만드는
그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궁 기공식을 했어요. 7월 8일이지요? 전부 다 원리적 숫자라구요.
그걸 했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내가 어디로 가야 되 느냐? 남미에
가서 연결시켜 가지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할 입장 이에요. 그래서 환태평양시대를 남미에 갖다 결착시켜야
돼요. 엄마도 그걸 알아야 돼.
이렇게 되면 이제는 남미에 안 가더라도 선생님 마음대로 남미 대신 지역으로 한국에 가는 거예요. 한국에서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갔다가 한국에 가도 되는 거예요.
남미 대신이에요. 알겠어요? 미국 대신 한국, 남미 대신 한국, 구교 대신 한국,
신교 대신 한국, 동 양 대신 한국, 서양 대신
한국에 정착할 수 있는 이 기준을 총합했기 때문에, 하나님 조국이 정착할 수 있는 이 일이 설정됐기
때문에 왕궁
191
착공식도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 행사를 할 수 있는 때가 돌아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적으로 가야 할 길은 뭐냐? 구약․신약․성 약의 무슨 경서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영계와 육계의 관계에 대한, 영
계의 주권을 중심삼고 성인 현철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
교권주의자들을 국경을 철폐해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국경을 철폐 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통일교회 교리 가지고 안 돼 요. 영계의 모든 실상, 자기
조상들이 나와서 파탄시켜 가지고 평준화 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지, 통일교회 자체가 불교를 깰 수
없고 유 교를 깰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방망이로 깨치기 위해서는 자기 교조들이 통일교회에 가라는 명령, 절대
명령을 내려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걸 들은 사람은 마음 이 두 갈래, 세 갈래가 돼요. 한 번 들으면 두 갈래로 갈라지고, 세 번 들으면 여섯 갈래로 갈라지고, 열두 번만 들으면 본연의 자리에
자리 잡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싫더라도 들으라고, 반대하더라도 우리는 선포하겠다
는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의 계획이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그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어제도 리틀엔젤스 걔들이 뭘 모르잖아요?「유니버설 발레단요. (어 머님」유니버설 발레단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몰라요.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것이 다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정비해 나오는 최후의 정착 위에, 승리적 제단 위에 올려놓은
거예요. 사탄은 관계없 어요. 다 해방해 가지고 그 놀음
한 거라구요. 자, 다시 읽어요.
『결국 결혼을
잘못함으로 이런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아담가정에서
192 제3이스라엘 정착과 교육
이런 결혼을 생각도 하지 못하고, 예수님은 결혼하기 위해서 왔다가
결혼 못 하고, 재림주가 와서 야곱 같은 입장에서 비로소 정착한 것입 니다. 모든 과거지사, 아담시대, 예수님시대의
실패를 전부 정리해 가 지고 가정을 편성함으로써 하나님의 혈족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래 가지고
입적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태어난 일족이 되는 것입니다.』
입적이라는 말이 무서운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책임자들은 대가 리가 깨지더라도 입적시킬 수 있게 총생축헌납을, 집을
팔든 땅을 팔 든, 껍데기를 벗기든, 살을 베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못 하는 녀석은 탈락이 돼 버린다구요. 아무리
40년 아니라 50년이 됐어도 못 했으면 말이에요, 자기 변명을 중심삼은 해설이 통하지 않아요. ‘ 나 없어서 못 했습니다.’ 이건 안 통해요. 자기 몸뚱이가 살아 있잖아요? 죽지 않았 잖느냐 이거예요. 그런 때가 됐다는 거예요. 무서운 때가 됐어요. 곽정 환, 알겠나?「예.」
학교도 이런 모든 걸 정비해야 돼요, 36가정부터. 36가정이 전부 탈락했기 때문에 다리를 놓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내가
그걸 정비해 주느냐 안 해주느냐 하는 문제는 하늘의 통고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용 서해 가지고 똥 구더기가 묻은
것을, 보자기에 냄새나는 걸 싸 가지고 갔지만, 이제는 깨끗한
실크(silk;비단) 보따리에 새로운 깨끗한 사람 들을 싸야
된다구요. 너저분한 녀석들은 보기도 싫고 생각에 두고 싶 지 않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청평에서 왕궁 기공식을 했지요?「예.」신학대학원 기공식을 할 거 예요. 그러면 돼요. 서양에는 브리지포트, 동양에는 선문대, 이제 일본 에 대학을 만들어 주면 되는 거예요. 2세들을 위한 대학입니다. 지금 선문대에 와서 공부해요.
이것이 4년만 지나가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일본 나라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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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강제로라도 하는 것입니다. 제2 리틀엔젤 스를 만들고, 제2 선문대학을 만들고, 제3 브리지포트
대학을 해와 국 가에 만들어야 돼요. 그건 자동적으로 돼요. 자!
『가정적 기반이 아니면 입적할 수 없습니다. 참부모라는 것은 가정
을 중심삼고 축복의 기반을 대표한 세계적 가정이기 때문에 그와 상대 권을 이뤄 가지고 입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가정적 출생을 신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복귀과정에 있어서 모든 것을 이론체계에 맞게끔 해 나왔 어요, 주먹구구식으로
해 나왔어요? 자르딘 선언에 대한 관을 확실히 세워 놓았어요. 그래
가지고 이 세상을 까 버려야 돼요. 까 버리려니 까, 그걸
남겨 놓으려니까 총생축헌납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래는 부모님이 성혼식을 하면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성염을
통 해 가지고 대신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건 대신할 수 없어요. 실체권이
에요, 실체권. 만물 자체의 탕감조건이 아니에요. 실체 자체로 탕감의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실체권이 하늘에 속할
수 있는, 나눠지는 기 준을 넘어선 자리에서 이것을 하라는데 안 하는 녀석들은 자기 자체가 나눠지는, 제단 아래에 거꾸러져 쓰러질 수밖에 없는 입장에 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놀음을 무슨 놀음놀이로 알고 있어요? 그건 선생님 자신도 그렇
고, 어머니 자신도 그렇고, 아들딸도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 에 8월 초하루 되기 전에 내보냈어요.
너 현진이도 여기 와서 어머니하고 있는 것보다도 워싱턴에 가 가지 고 내가 돌아오라고 할 때까지 가 있어야
돼. 있으면서 샅샅이 미국에 대한 분석, 세계에 대한 분석, 유엔에 대한 분석을 해 가지고 아버지가
194 제3이스라엘 정착과 교육
염려하는 모든 것을 자기가 알아야 돼. 알겠나? 곽정환!「예.」가르쳐
줘야 돼. 자기들이 한 일들을 갈 수 있게끔 다리를 놓아 줘야 돼. 선생
님이 개척한 것을 자기들 천사장들이 개척해야지.
그래, 한국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가 합해 가지고 2세들의 갈 길을 전부 다 개방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앞으로 선생님
아들이라고 부모님을 마음대로 못 찾아와요. 통일 교회 전체를 가르칠 만큼 본이 돼야 됩니다. 그러려면 공부해야 됩니 다. 어머니 자신도 이제 공부해야 돼요.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천상 세계가 뭐라고 할 거예요? 가게 되면 어머니에 대해서 묻게 될 때 뭐 라고 해야 할지 몰라 가지고 되나요? 몰라 가지고 안 된다구요.
강력히 영계에 가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교육을 누가 해야 돼요? 어머니가
해야 된다구요. 남자는 아버지가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천 국 나라 평준화, 국가적 형태는, 3대는 이후에 생겨났기
때문에 가정 과 세계에 있어서 너희가, 가정의 아들딸이 본이 돼야 돼요.
그래서 본 되는 아들딸하고 축복가정이 하나돼야 됩니다. 가인 아벨
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가서
기다 려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낙원이 생겨나고 지옥, 감옥이
생 겨나요.
선생님을 따라간다고, 교장 선생님을 모신다고, 자기가 선생님을 안 다고 해서 졸업장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우등상을
받는 것이 아니에 요. 교장을 알았더라도 그 교칙에 의한 모든 학과들을 패스해야 되고, 선생을 중심삼고 전체 분과대학이 돼 있더라도 대학 전체 총장 권한권 내의 모든 것에 평준화된 합격자가 돼야만, 학교에서 주는 점수를 받 아 가지고 완전한 졸업생이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야 학교를 대신하고 그 학과를 대신하고 교수를 대신한 졸업자가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자! 얼마나 남았나?「열
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자! 그 거 읽고 끝내고 관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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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다이아몬드
뭉치 해머를 주겠다는 거예요. 부모님은 다 이아몬드 뭉치도 까부술 수 있지요?』
해머(hammer;쇠망치)야, 햄마야? 영어로 뭐야? 해머야, 햄마야?
「망치!」정식 발음이 뭐야?「해머입니다, 해머.」햄마 아니고, 햄마? 자!
『……악마가 이 세계의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켰어요. 그런 악마한 테 질 수 없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권 내에 가정이
있어요?』
들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교육하라는 거예요. 타고 앉아 가지고 교 육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미국 놈이든지 어디 놈이든지 쫓아 가 가지고 전부 하라는 거예요. 국회를 찾아가 가지고 들이대요. 상원 의원을 찾아가 가지고, 대통령을 찾아가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왜 못 찾아가요? 무서울 게 어디 있어요? 그거 종새끼들이에요. 주인의 아들 딸이 찾아가라는 거예요. 푸대접하게 되면 벌커덕 다
뒤집어지는 거예 요. 자!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전체․전반․전권․전능…. 전체라고 하면 모든 종횡을 중심삼은 것이요, 전반은 어느 누구나, 아이들이나 여자나 남자나,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전권, 모든 전체에 대해서 하나 님을 대행할 수 있는 권한을 주고, 그 다음에 전능, 모든 것에 능치 못 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 요. 가정을 중심삼고
사회 형태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가 그렇 게 되어 있어요. 그런
권한을 우리 가정에게 주는 것입니다.』
세계문제가 청소년문제하고 가정파탄문제지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입니다. 이것을 눈앞에 보면서 하나님의 뜻을 위해야 될 축복 중 심가정이 돼 가지고 졸고 있다면, 이놈의 자식들은 벼락을 맞아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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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안 하면 하늘이 처단해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미 마음세계의 정비를 다 해 놨어요. 내 갈 길은 한
길 밖에 없어요. 뭐 사돈이든 아들딸이든 나는 생각 없어요. 어머니에
대 해서도 그래요. 어머니가 가야 할 5퍼센트가 남아 있는데
그걸 내가 지금까지 해 나왔지만, 최후에는 어머니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현진이도 그래. 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깊이 회개해야 돼. 회개하기 위해서는 있는 정성을 다하고도 부족함을 느끼고, 자기 어디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더라도 부모님의 승낙을 맡아야 돼, 자기가 계획을 해 가지 고 ‘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건 안 돼. 그렇게 생각하라구.
뭘 하게 되면 뭘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허락을 맡아 가지고 해야지. 자!
『……그 다음에는 우리가 고속도로 건설하는 것은 전세계의 정부
대표자, 대학교 총장, 이런 사람들한테 통고했지만, 결혼은 그 나라의 주권자와 대학교 총장, 고등학교 교장을 연결해야
됩니다. 우리가 필요 한 것은 고등학교 교장하고 대학교 총장하고 그 나라의 주권자입니 다.』
한국에서 그거 하지 않았어요? 중고등학교 짝짓기 다 해줬지요? 그 거 하기 위해서 얼마나 바빴는지 몰라요. 그거 일본과 미국이
본떠 해 야 돼요. 한국이 통일교회의 본국인데, 본국이 하는
대로 따라가야 된 다는 거예요.
양창식은 미국이 하는 걸 따라갈 줄 알고 생각하고 있나? 일본
하는 대로 한국이 따라갈 줄 알아? 생각을 잘 하라구. 알겠나?「예.」김봉태 를 청년 책임자로 한 것은 뭐냐? 김봉태는 학생으로 보더라도 약혼했 던 사람인데 파혼해 가지고 들어온 거예요.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결 혼을 약속했던 사람이에요. 그 사람이 지금까지 3시대를 거쳐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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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언론계를 중심삼은 조사국 책임자가 돼 가지고 지금 교육하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청소년까지, 청년과 중고등학생, 카프(원리연구회)까지
책임을 맡았어요. 중고등학생 짝짓 기 놀음을 이 한 사람을 통해서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을 중심삼고 세계 청년 책임자로 임명한 거예요. 무
슨 말인지 알겠어? 곽정환!「예.」그래, 이걸 전부 다 현진이가 맡을 수 없어요. 현진이는 공산주의 사상이라든가 통일사상을 몰라요. 그런 면에 있어서
교육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김봉태가 청년, 위의
형님의 자리, 가인과 아벨의 동생의 자리에서 교육하기 위한 이런 것 을 묶어놓은 거예요. 또 바빠서 혼자 시키면 둘 다 할 수 없어요. 왔다 갔다할 수 없는
거예요. 카프를 중심삼고 주로 해 가지고 연결시켜야 돼요. 둘이
한 사람같이 돼야 돼요.
지금까지 사상적 분야에서 선두에 선 사람이 김봉태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북 청년 대학생 대회를 한 거예요. 소련으로부터 그
대 회를 한 사람은 김봉태밖에 없다구요. 곽정환이 했나? 김봉태가
했지? 협회장이나 누구나 존경을 해야 된다구. 한국의 황선조는
뭐 뜻도 몰 라 가지고 김봉태는 자기 부하 자리에 있다고 카프를 도와주지 않고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거야.
그거 괜히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3시대 권의 조건…. 예수님도 약혼해 가지고 끌고 넘어오지요? 그래요, 안 그 래요? 아담가정도
약혼 단계예요, 약혼 단계. 결혼하지 않았어요. 끌고 넘어오는 거예요. 그거 안팎으로 모든 걸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다 그 렇게 세운 거예요.
앞으로에 있어서
신문사 사장이 누가 될 것이냐? 지금 누가 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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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인가?「설용수.」설용수가
안 돼요. 앞으로는 김봉태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체 교육하는 책임자는 김봉태예요. 설용수가 책임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번에 교육해야 되기 때문에 청년 대표로서 우리 현진이랑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코디악에 가는 거예요. 교육하는 데 있어서는 누가
철저하냐 하면 말이에요, 통일사상 근본을 중심삼고 통일 사상을 연구하는데 상헌 씨를 3년 이상 모시고 산 사람이 김진문이에 요. 그리고 누구야? 최정창을 브리지포트 대학에 세웠지만 원래는 김 진문이를 부총장으로 임명했던 거예요. 그거 곽정환은 모르나?「예.」브리지포트
대학 부총장으로 임명하고 선문대학 부총장으로 임명한 거 예요. 왜? 사상적
교육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부인이 박 무엇인가?「박귀옥입니다.」박귀옥이 누구예요? 통일 교회에 박귀옥이 같은 이름이 하나 있었지?「초창기예요?」초창기에.
「예.」청파동에서 7년
동안, 20년 동안 수절하고도 축복을 못 받고 갔어요. 그래, 박씨 할머니의 모든 실패를 넘기 위해서 20년 수절해야 돼요. 축복을 못 받았다구요. 그 아들 되는 사람을 내가 도와주고 다 그랬어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선생님은 지나가는 누더기 보따리를 꿰매고 나가고 있다는 걸 알아 야 된다구요. 자기들 멋대로 했으면 다 망쳐 버려요. 가리를 잡아 가지고 정착시켜
나가야지요.
박보희가 지금까지 잘못한 게 많아요. 리틀엔젤스 때문에 통일교회
를 버리고, 구라파에 대한 모든 투자한 것을 나중에는 선생님에게 보고하지 않고 나머지 돈을 받아 가지고는
진성인지 자기 아들한테 갖다 맡겼더라구요. 선생님한테 보고도 하지 않고 말이에요. 세상에 그런 법 이 어디 있어요?
곽정환이는 안 그러나? 자기 사위라고 생각하지 말고 무자비하게
지 시해야 돼. 자기에게 맡겼다구. 알겠나? 내가 하게 되면 매일같이 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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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겨 가지고 밟아 치우면서 견디지 못하게끔 냅다 몰 거라구. 견뎌내
지 못하게 하는 거라구. 하나님이 나를 훈련시키듯 견뎌내지 못하게 하라구. 선생님은 뜻을 알았으니, 갈 길을 알아서 그렇지, 현진이는 지 금 그걸 몰라요.
미국 자유주의 환경에서 자랐고 교육받아 가지고 비판적인 기준이 앞선다구요.
부모가 말하면 ‘ 왜 하나?’ 하는 생각부터 앞선다는 거예요. ‘ 왜 이런 말 하나?’ 해서 자기가 알아보고 자기의 생각을 중심삼고
비 판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절대신앙의 개념이 있을 수 없다 이 거예요. 자기가 개재한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뭘 하게 되면 ‘ 이럽시다, 저럽시다.’ 하는데, 그거
말 듣다가는 완전히 뒤집어져요. 끝날에 와 가지고 아침 햇빛이 비쳐야 할 때 저녁 해가 진다는 거예요.
왕권을 세웠으면 망하더라도 왕이 망하는 자리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자기 신하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망한 것 아니에요? 국민 전체가 망하는 운세에 사로잡혀 있는데 흥하려면 모든
전부가 일심단결해
가지고, 하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서만이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나는 그렇게 믿었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또 원리 말씀을 발견하고는 이것이 실천한다고 해서 뜻 앞에 가능한가 가능하지 않은가 그걸 비판하고 나오는
사람이에요. 그래, 내가 설 자리는 없어요, 지금까지.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책임을 다해 가지고 일해 놓고는, 상 받을 수 있는 자리는 후대에게 넘겨주고 나는 공의 자리에, 제로(0)의 자리에 서서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
200 제3이스라엘 정착과 교육
축복을 곽정환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한 거예요. 그래, 이번 디 제이(DJ;김대중 대통령)정권이
나오니까 곽정환이를 때려잡으려고 72억 원을 탈취했다고 공개한 거예요.
찾아봐야 하나도 없어요. 전라 도 패들은 여기에 다 걸려 있다구요. 양창식이도 전라도 패야?「예.」다
전라도 패지? 황선조도 전라도 패지? 박상권이도 전라도 패지? 또 유정옥이도 전라도 패지? 최고 간부가 전부 전라도 패가 돼 있고, 곽 정환이 혼자 경상도 패예요.
전라도 패가 주체 대상을 흐리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 세계일보를
중심하고 거꾸로 돼 있었어요, 곽정환을 내쫓으려고 전부 다. 황선조가
그러지 않았어? 신문사 사장을 맡으라니까 위 아래도 바로 보지 못하 고 자기 무슨 뭐…. 디 제이(DJ)가 무슨 관계가 있어? ‘ 대’ 자가 무슨 대 자예요? ‘ 큰 대(大)’ 자야?「예.」‘ 중’ 은?「‘ 가운데 중(中)’ 입니다.」 ‘ 가운데 중(中)’ 이야?
그래, 자기가
대중이 될 수 있어요? 중심이
될 수 있나요? 뭐 천주교를 믿는다고?
그걸 알아야 돼요. 똑똑히들 알라구요. 선생님의 갈 길은 딱 점쳐 놓고 정하고 있어요. 거기에 뭐 이러고
저러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원 리원칙에 벗어나서는 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남았어요. 지금 도 살아 남았어요. 이제 갈 길이 남아 있다구요.
이제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 왕권 즉 위식을 했으면 세계 나라들은, 자기 민족들은 자기가
찾아서 바쳐야지 요. 그래, 메시아 책임을 다 하지 않았어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 시아,
국가적 메시아!
메시아가 뭐예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전통을 못 세웠기 때문에 자기들이 대한민국 국민과 합해서 대한민국을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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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국가가 그래야 돼요. 잘먹고 잘살던 사람은 맨꼴래미가 돼요. 선 진국가는 맨 꼴래미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구요. 민주세계를
공 산세계가 앞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2세들이 가만히 안 있다 는 거지요. 1세들을 전부 낚아채는 거예요.
공산당이 여러분 위에 서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공산당은 잘못
했지만, 뜻을 중심삼고 공산당 이상 간다, 너희들은 그럴
수 있는 정신 적 자세가 준비돼 있지 않잖느냐 이거예요. 마르크스, 레닌을
절대시하 고 김일성을 절대시하는 것같이 할 수 있느냐, 통일교회 문 선생을 절 대시하는 데 있어서 공산사상을
가진 사람들 앞에 설 수 있느냐, 떨어 질 수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떨어지게 되면 거꾸로 뒤집어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공산당 패들이 앞장설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
금 중국과 소련이 그렇게 돼요. 가정이 붕괴되는 걸 막을 도리가 없어 요. 모택동이 그랬지요? 민주세계에 문을 열게 되면 파리가 달려든다 고
한 거예요. 미국을 갑자기 따라가려니 계열 없이 하다가는 한꺼번 에 뒤집어지기 때문에 못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방어하기 위해서 는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을 방어할 수 있는 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민주세계에서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역사적인 승리의 패권을 쥔 것을 압니다. 그래 가지고 하는 변명이 뭐냐? ‘ 통일교회는 공자님이 가르쳐 준 것을 외국에 나가서 새로이 개종해 가지고 들어온 이념이다.’ 이렇 게 하고 있어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지금.
제일 문제가 청소년문제와 가정파탄문제예요. 휘몰아치는 그 바람
앞에 사탄이 전권 행사를 하던, 자기들 중심삼고 움직이던 사탄세계에 이것을 정착시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사탄 자신이 만들 어 놓은 것을 사탄 자신이 파괴시키지 않고는 안 될 때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제일 어려운 거예요. 누시엘의 잔당이 뭐냐
하면, 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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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예요. 이 공산세계가 남아 있어요. 이걸 자기가 깨뜨려 버려야 된 다 이거예요.
그건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다 깨진다구요. 그래서 소련의 축복, 중 국의 축복, 일본의 축복 바람이 불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 차결혼을 하라는 거예요. 한국이 일본에게, 미국이 중국, 소련에게 교 차결혼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자체가 교차결혼
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결혼하는 꼴 좀 봐야 되겠어요. 일본도 그래 요. 선생님 말을 공포(空砲)로 알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탈락이에 요. 알겠어요?「예.」
여기 아들딸이 축복 후보자인 사람 누구예요? 손 들어 봐요. 누구예 요? 18세 이상 넘은 사람들.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교구장이
돼 가 지고 축복 후원자라고 해서 7년 성별할 수 있는 인류역사를 거쳐왔는 데도 불구하고, 교회도 안 나오는 사람을 중심삼고 무슨 장로 아들, 집 사의 똥개
같은 아들을 축복해 가지고 전통을 망친 이놈의 자식들, 껍 데기를 벗겨 버릴 거예요. 무책임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우롱하고 교 회를 우롱해 먹은 놈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너희 교회, 한 교회 잘 되 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했나?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 곽정환!「예.」
선별해야 됩니다. 분하고 원통한 사실이에요. 천년 역사를 한 행동 으로써 가정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을 똥칠해 놓은 거라구요. 그런 것이 남아진 무리들이 여기에 각처에 흩어져 가지고 효진이라든 가 애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까이하겠다고
놀음놀이하는 것을 구별해 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 휘하 에 그런 것이 있거든 전부 다 이제부터 정비하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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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국에 있으려고 하는 것은 뭐냐? 세계적인 가정으로부터 다시
정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 가정을
전부 다 부정하고, 새로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나라를 바친 그 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선별해
가지고 나라를 이길 수 있는 대표적 가정의 자리에 서지 못한 것을 대신 세워놓아야 할 책임이 있 어요. 각
나라에서 선별해 가지고 재차 택한 사람들이 들어가게 되면 나라를 봉헌하라는 거예요. 그런 프로그램이
남았다구요.
입적해서 뭘 할 것이냐? 입적해서 여러분 똥개 같은 가정들을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똥개같이 살던 나라를 제물 삼아 가지고 나라를 살 려 주기 위한 거예요.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조직이 그렇잖아요? 사위기대가 조직되는데 거기 책
임자 한 사람 놓고 세 사람은 자기 일족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돌아 가라는 거예요. 환고향해야 돼요. 대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이제는 한국 나라니 일본 나라, 미국 나라가 없어요. 돌아가라는 거예요. 그것 이 이제 7년 간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모든 전부를 하늘 앞에 돌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곽정환! 언론계를 통해 가 지고 선전해야 돼. 그거 주동문이하고 우리 텔레비전
회사의 프로그램 을 짜 가지고 세계의 종교 책임자를 중심삼고 언제 언제 강의하게 하 는 거야. 뭐냐
하면, 영계의 자기 교조들이 지상에 메시지 보낸 것을 강의해 가지고,
이런 메시지를 들으라고 종단장들을 세워서 미국에서 발표해 버려야 된다구. 알겠나? 프로그램 짜!
양창식, 알겠어?「예.」주동문이하고 짜라구. 당장에 지금부터 해야 돼. 9월 달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다 이거야. 알겠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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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명령하는 거야. 못 하겠다면 전부 다 내놔! 워싱턴 타임스 책임 못 지겠으면 내놓고, 유 피 아이(UPI) 통신도 책임 못 지겠으면 내놓 으라구. 선생님이 다시 정비할
거라구.
곽정환이 책임지라구. 알겠나?「예.」양창식이 후원해.「예.」그래서
주동문을 설득해 가지고 나가야 되겠어. 그래 가지고 불러오지 않는 녀석들은 껍데기를 벗겨야 되겠어요. 무슨 사무총장이든 뭐든. 유엔의 무슨 총장?「사무총장입니다.」사무총장, 이
똥개 같은 자식, 이놈의 자식! 그걸 못 만나고 지금까지
이러고 있어.
곽정환! 뭘 하는 녀석이야? 응? 눈치 봐 가면서 자기 편한 대로 살 기 위한 거야? 제물이 그럴
수 있어? 때가 되면 칼을 받아야 돼. 한국 에서 하라는
대로 다 못 해 가지고 문제 남긴 것 아니야? 어려운 일이 온다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전부 못 했어. 야당 당수 집에 찾아가고 여 당 당수를 찾아가 가지고 뒤넘이칠 수 있는 환경들을 다 놓쳐 버렸어 요.
노태우를 중심삼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자기 책임이 있지 않 았어?
왜 놓쳐 버렸어? 박보희는 전 대통령을 마음대로 찾아가 가지고 협박을 할 수 있었던 거야. 왜 놓쳐 버렸어?
김영삼이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때
려잡을 게 뭐야? 이놈의 자식, 잘못돼 가지고 누굴 치느냐
말이에요. 그런 준비를 다 했어요. 내가 미국에 대해서 다
준비를 하고 있어요. 어디 쳐 봐라 이거예요. 똥 보따리가
튀쳐 나온다는 거예요.
살아 남아야 돼요. 무자비한 거예요. 동정을 받아 가지고 갈 수 없 어요. 자주적인 입장에서 가야 돼요. 다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축복 중 심가정이 돼서 선생님이 메시아니, 구세주니, 참부모니 하는데,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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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동정을 받겠어요? 알았으면 아는 것을 실천해야지요.
나는 24년 동안 기도 안 했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를 모시고 나서는 기도를 안 했어요. 어머니가 이상하게 생각할
거라구요. 잘 때도 기도 안 하고 잤어요. 드러누워서 기도했어요. 다 아는데, 실 천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는데 기도가 무슨 기도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다 알아요. 나라를 김씨면 김씨가 합해 가 지고, 가정적 연합전선, 종족적 연합전선, 이래 가지고 민족 연합협회 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되라고
다 지시했더니 말만 해 가지고 그거 한 번 한다고 해놓고 끝났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영원히 그 전통을 남겨 가지고 그 위에 세워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지나가는 무슨 소낙비같이 생각했어요.
자, 읽으라구. 이거
다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영원히 자기들 생활 터전으로 삼아야 될 말이에요. ‘ 오순절’ 펜타코스트 (Pentecost;오순절), 이것이 뭐냐? 선생님에 있어서
40년 동안 죽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부활해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자리를 비로소
잡기 위한, 제3이스라엘권 정착을 위한 펜타코스트예요. 예수 님이 펜타코스트 때 부활해 가지고 지상에 자리잡았지요? 마찬가지예
요.
성신 자리가 아니에요. 영육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이 시대에 들어왔는데, 이 패권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전체 환 경요건을 정리할 책임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선생님이 하나님 자리 에 있다면 여러분은 예수님의 자리와 마찬가지예요. 그렇지요? 알겠어 요? 나라를
못 찾으면 낙원에 가는 거예요. 천국 못 들어갑니다. 하나
님 가까이에 가더라도 문제가 된다구요. 자!
저 얘기가 되게 돼 있나, 안 되게 돼 있나 보라구요. 되게 돼 있어 요, 안 되게 돼 있어요? 자르딘 선언이 무엇이고, 상파울루 선언이 무 엇이에요? 그게 지나가는 놀음이에요? 평면상에서 정비해야 돼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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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안 될 수 있는 걸 헐어서 수평으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자, 읽으 라구.
『제2세들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금년 초에 선생님이 발표한 게
뭐냐?』
2세는 1세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2세들은 제물이 안 됐어요. 이놈의 자식들! 가정적 자리에서 주저했어요. 2세들이 축복에 있어서 제물이 돼야 돼요. 부모님과 마찬가지로
죽을 사지에 가정을 끌고 가서 개 척자의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거 못 하고 있다는 거지요. 앉아 가지고 부모님이 닦은 터전을 가지고 기생충 노릇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1세가 잘못한 것을 피를 흘려서라도 자기들이 해야 돼요. 선두에
서야 됩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
『제1세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광야에서
40년 반대받는 기간을 지내고 2세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대학가와 모든 학교를 중심삼고 전 세계에 문제가 벌어져 혼란에 빠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수습 해서 세계를 바로잡는 것입니다.』
본이 돼야지요. 본이 돼야지요.
너 누군가? 양준수 아들, 본 되고 있나? 엉? 이 녀석들 가만 보게 되면 자기 생각하는 것을 중심삼고, 자기 배운 것을 중심삼고 비판하고 비교할 수 있는 생각들이 꽉 차 있어 요.
대가리들을 깨놓아야 돼요. 그야말로 세뇌해야 되겠다구요.
알겠 나?
얘, 이름이 뭐라구?「양영석입니다.」뭣이?「양영석입니다.」왜
여기 와 있어? 본이 된다고 와 있나? 네 태도를 좀 고쳐야
되겠어. 비판적인 그런 시각을 가지고 언제나 바라보고,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생각 하는 그것을 껍데기 벗겨야 돼. 양준수가 누구인지 나 몰라. 아버지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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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고 행세하지 말라구. 알겠나? 네 자체야.「알겠습니다.」축복
중심가정이야. 아버지도 중심가정이야. 축복 중심가정 양준수의
아들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해야 된다구. 축복받았지?「예, 받았습니다.」양 창식이가 뭐야!「양준수요.」뭣이? 양준수인지. 여기
양창식이도 마찬 가지지. 그 아들딸이 자기 어미 아비의 권세를 타 가지고 딱지 붙여 가지고 돌아다니지만, 나 자신이 그러지 못하고 있어. 딱지 붙여 가지 고….
언제나 영(零)의 자리에
서야 돼요. 이제 승리의 패권을 잡아 하나 님이 세워 줄 수 있는 그 날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선생님의 역사 가 운데서 나 마음대로 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이해
못 하던 무엇이 있 더라도 하늘과 의논하고 다 그랬지. 뭘 모르면서 입을 벌려 가지고 뉘 시깔을 흘기고
평하지 말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무슨 말인지 알겠 나?「예.」
『청소년의 윤락, 완전히 성 해방을 부르짖는 이 시대에 완전히
하나님의 창조이상, 일대일의 성 절대권을 세워 나가야 할 시대로 전환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섭리사로 보나, 역사적 전통으로 보나, 이 가정적인 모든 승리 기반으로 보나 36가정을 중심삼은 축복이
성
사되게 될 때는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기지가 지상․천상세계, 공간세계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36가정이 하나 안 돼 있잖아, 36가정?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아들 딸이 대학원 졸업하기 전에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보내 가지 고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 한국에 36가정의 대표적 가정이 둘 있어 요. 꼴이 잘 되누만.
요전에 브리지포트
대학이라든가 여기 선문대학도 있으니 전학하라
208 제3이스라엘 정착과 교육
는데 왜 안 해요? 발표한 그 날에 벗어나는 사람들은 앞으로 통일교회
의 간부 축에서 추방이에요. 그래서 우리 현진이도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나오라고 한 거예요. 어디 대학원을
나왔으면 유 티 에스를 나와야 돼요. 너도 대학원 나왔나? 유
티 에스 나왔지, 넌?
「예.」유 티 에스 나왔으면 본이 돼야 돼. 개척자가 되고 말이야. 쉴 사이가 없어.
어머니하고 선생님도 이번에 환태평양 섭리 때문에 하와이에 가서 이게 파여 가지고 안팎으로 구멍이 뚫어져 가지고
한 20일 동안 안 낫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낫게 되니까…. 어머니도 바깥으로 터져 있더 라구요. 고달파요. 금년 1월 13일 이후
지금까지 쉴 사이 없었어요. 쉬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어요, 쓰러지기
전에는.
이제 8월 달 들어왔다구요. 8월이
되니까 이제는 내 자유로 할 수 있는 이런 시간이 됐어요. 어려운 고비를 다 넘었다구요. 환태평양에 대해서 정비하고, 앞으로 학교 세울 자금도 제정하고, 땅도 사고 다 그 럴 수 있어요. 지금 자금을 중심삼고 학교를 세우고도
남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서 이번에 땅 40에이커
판 것은 언제 받나?「8월 말입니다.」8월 말? 그거 잘 해서
학교 잘 지어야 되겠어요. 자!
『……종족이 없으면 가정을 보호할 길이 없고, 가정이 없으면 개인 을 보호할 수가 없어요. 지상에서 개인 보호는
가정, 가정 보호는 종족이 하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3단계가 하나의 팀이에요. 실질
적으로 3단계는…. 이렇게
종적인 3단계를 밀어붙이지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이것이
하나의 카테고리(범주)입니다. 소생․장 성․완성의 3단계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연결하는
것입니 다. 그래서 금년에 가정연합을 특별히 서둘러서 만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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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가 아니고 범주예요. 범주는 카테고리를 말하는 거예요. 뗄 수 없는 걸 말하는 거예요. 연관된 실체라구요. 자!
『그래서 금년에 가정연합을 특별히 서둘러서 만든 것은 이 축복가 정과 종족적 메시아 가정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전체․전권․전능․전반이에요.』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이에요. 『전체․ 전반․ 전권․ 전능입니다. 』그렇게 돼 있어?「아닙니다. 그것은
이제 처음에 하신 말씀이기 때문 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자!
『……종족적 메시아로 입적한 사람은 통일교회 축복을 전부 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입적된 이 수에 따라서 앞으로 지상천국, 천상세
계의 황족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입적시대가 벌어 지면 그 다음에는 뭐예요? 국가적 메시아 입적시대입니다. 국가적 메 시아가 세계에서 하나되어서
천주적 메시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 님 앞에 헌납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주적인
가 정 형태, 이상가정 판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총생축헌납이에요. 나라를 바쳐야 됩니다. 대한민국 전체, 대 통령, 국회의원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나라를, 삼천리 반도를 전부 비행 기로 성주를 뿌려 성별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없을 때 해야 되겠어요? 어디 곽정환!「재세 시에 해야 됩니다.」재세 시에 해야 돼 요. 못 하면 여러분은 저나라에서 걸려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대할 수
없어요. 예수님도 지금 하나님을 특별한 행사 외에는 접할 수 없는 것 과 마찬가지로, 일일생활권 내에 동화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 다구요. 자!
『지금은 나라가 없으니 교회 안에서 축복했지만, 앞으로는 나라에
입적해야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지금 나라에 입적하잖아요, 입적,
입적? 그 입적하는 것이 뭐냐 하 면, 자기
나라 이상의 자리, 하늘나라의 아벨적 형제권, 장자권을 그냥
210 제3이스라엘 정착과 교육
순리적인 입장에서
상속받는 그 자리에 서는 거예요. 자!
『나라에 입적하고 세계에 입적해 가지고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 고, 참부모가
주체라면 온 세계 가정들이 객체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헌납해야만 천주적 축복가정이상이 형
성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천국․천상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소생 축복을 받는 거예요. 국가 축복을
받고, 세계 축복을 받아야 해방권을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새로
들어 온 사람들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게 되면 통일교회 전통적인 역 사를 이어 나온 36가정으로부터…』
요전에 입적축복을 할 때 제2차 성주를 마시고 다 그랬지요? 그건 조건적이에요. 나라를 헌납하고 그걸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래, 축복도 세 번 받아야 돼요.
자기들이 어떻게 돼 있는지, 갈 길이 어떻게 막혀 있다는 걸 생각해야지 다 뭐 선생님 따라갈
줄 알고 있어요? 자기 책 임을 완수해야 됩니다. 나라를
바쳐야 됩니다.
나라를 향해 가는 길 앞에 방해 없이 하늘이 탕감해 놨으면 그 조건 들은 자기가 세워 넘어야 돼요. 예수가 2세예요. 예수
대신, 여러분 전 부 다 하나님 앞에 예수와 같이, 땅 위에
부모님 앞에 2세 자리는 자 기니까 나라를 찾아서, 영육
실체권을 찾아 가지고 봉헌해야만 모두 끝나는 거예요. 자!
『가정을 이뤄 가지고 대이동하는 것입니다. 출애급 할 때 모세를
중심삼고 가정이 대이동하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 축복가정이 대이동하 는 세계 해방권으로 가자!’ 하고 이 일을 선포해야 되겠습니다. 가나안 을 복귀해야 돼요. 가정적 가나안 복귀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36만쌍 축복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기독교만 한다면 3억6천만 축복이 문제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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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하나되었으면 8억이었으 까…』
평화대사를 미국에서 빨리 서두르라구요. 알겠어요? 한국에서 1차 했으니까, 여기는
장소가 없다고 하는데 장소가 문제 아니에요. 곽정 환!「예.」장소가 문제 아니에요. 아무 데서나 할 수 있는 거예요. 여 름에 천막을 치고도 할 수 있다구요. 알겠나?「예.」뭐 10월에 하겠다
구? 그거 연락해, 오늘.
야단 맞았다고, 빨리 하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일본도 하고, 미국도 해야 돼요. 미국 정부 자체를 움직일 수 있게끔 서두르라는 거예요. 선생님 말
알겠어요?「예.」왕권을 수립 했으면 왕권 수립을 지지할 수
있는 평화대사가 있어야지요. 그렇지 요? 평화대사는 국가
이익을 위한 유엔의 이 똥 구더기들을 집어치우 고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세계의 이익, 하늘땅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일 수 있는 대사들을 편성해야 돼요. 알겠나?
김씨면 김씨, 곽씨면 곽씨 문중에서 전체가 합해 가지고 대사관을
하나씩 만들어야 돼요. 나라 찾으려면 대사관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 요? 평화대사가 유엔에 가 가지고 유엔 사무총장이니 뭐니 하는 도적 놈의 새끼들을 다 쫓아 버려야 돼요. 빨리 서두르라구. 특별 지시했지.
1만2천 쌍 언제 할 거야? 당장 시작하는 거야. 내가 공문 내라고 할 필요도 없이 자기들이 해야 돼, 이제. 지시했다구. 자!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하나되었으면 8억이었으니까 4억 인구 를 한꺼번에 전부 다 축복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면 비 참한 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몇 배, 몇십배, 40년
동안 탕감하기 위 한 수난의 모든 것을 자기들이 극복하기 위해서는 ‘ 가정 해방을 위해 서 선생님 이상, 하나님
이상 고생해야 된다는 사실을 내가 지켜 가겠 다!’ 하고 철석같이 맹세해야 된다 이겁니다. 오늘 선생님의 말씀을 중 심삼아 가지고 이 가정 선언에 대한 책임 완성을 하는 데는 불가능이 없다는 새로운
결의를 가지고 새로이 출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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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거 하고 있어요, 지금? 안
하고 있잖아요? 말씀은 말씀대로 처박 아 놓고 말이에요. 그
선언이 뭐예요? 그대로 할 수 있는 결의 가운데 서 실천해야 선언이 되는 거지요. 독립선언, 무슨 선언 그러지 않아요? 혁명적인 선언. 자!
『곽정환! 책임자가 선언하라구.「참부모님
전통을 상속받아서 우리 모든 지도자들과 책임자들은 36만쌍 축복을 자신을 갖고 책임완수 하 겠습니다!」하겠습니다!「하겠습니다!」하겠습니다.「하겠습니다!」(박 수) 36만쌍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거 곽정환이는 믿지 못했지? 360만쌍 다 믿었어? 할 수 없으니 선생님에게 끌려 가지고 했지. 이제는 믿는 것이 아니야. 알고 해야 돼. 다 알아요. 이제는
알아요. 갈 길을 다 알아요. 알고 있는 걸 실천 해야 돼요. 다 끝났어?「예. 끝났습니다.」그래, 곽정환이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8월부터 워싱턴 일을…. 앉으라구. 현진이도 앉으라구. 곽정환이는
말이야, 현진이랑 데리고 가서 양창식, 주동문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워싱턴과 뉴욕에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미국에 대한 계획을 본격적으 로 추진시켜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너는 곽정환이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끔 워싱턴에 가 가지 고 계획하는 데 빠지지 말고 모든 것을
네가 알아야 되겠다구. 아버님 대신이야. 알겠나? 실천할 수 있는 책임자로서 간다고 생각해. 곽정환 이는 그런 면에서
길러 줘야 돼. 셋이 합해 가지고 미국이라든가 한국 이라든가 어디 가더라도 지장이 없게끔 해야 돼. 한국에 가도 한국 황 선조와 연결시켜 곽정환이와 합해 가지고 어디든지 거쳐가는 데 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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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없게끔 앞으로 편성을 해 가지고 자유스런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된 다구.
선생님이 데리고 다니면, 선생님이 말씀하면 마지막이야. 안 하면 대번에 걸려 버려. 그러니까 말씀한 내용 준비하는 모든
것을 워싱턴 에 가서 교육하면서 빨리 내가 지시한 내용들을 종결지어야겠다구. 알 겠나, 곽정환? 너는 곽정환이하고 이 세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 고
의논하고, 거기에 정비할 모든 것, 느끼는 모든 것이 있으면
회의에 제시해 가지고, 어떻고 어떻게 느낀다는 것을 제안해 가지고 균형을 취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세워 놓아야 돼. 그래야 앞으로 아버님이 없더라도 일을 추진해 나갈 수 있어. 지금 중심이 없어. 알겠어? 알겠
나?「예.」
현진이는 전문 분야에 있어서 사무감사와 더불어 체제 정리를 어떻 게 할 것인가 도와주라구. 알겠어?「예.」체제가
더블 되지 않게, 사람 이 없기 때문에 사람을 적절히 사용할 수 있게끔 체제 정비도 해야 되 겠다구. 양면이야. 사무감사 체제, 그
다음에는 조직체제의 개편이라 구. 이런 면을 전체 협의 하에서 하라구.
현진이도 알아야 돼. 알겠나?
「예.」여기에 와 있으라는 것이 아니라구. 알겠어? 아버지를 따라다닐 필요도 없어. 자기들한테 맡긴 책임을 다 하기를 바라겠다구.
효율이는 내가 오늘 뉴욕 지역에 가서 바다에 대한 모든 조사 좀 해 야 되겠어.「예, 대충 시켰습니다.」그래?「사토 상에게 그렇게 말했습 니다.」언제?「어제오늘 중으로 하라고 그랬습니다.」여기 있는 사람들 은 나 없으면
몇 사람만 나가고, 많이 나갈 필요도 없는 거야. 가겠다
는 사람을 데리고 나가라구.
앞으로 여자들을
데리고 다니려고 그래요. 여기 이스트 가든에 있는
214 제3이스라엘 정착과 교육
여자들. 여자들이 많지요? 여자들을
순차적으로 벨베디아에 있는 여자 들, 여기 여자들이 나갈 때에 이름 적어 가지고 순차적으로 나가는 거
예요. 그걸 짜라구요. 알겠나?「예.」
오늘 밥 먹고 나서 그걸 해 가지고 제1차적으로 몇 명씩 선생님
배 에 일곱 사람, 여덟 사람 탈 수 있는 그걸 정해 가지고 여자들을 훈련 시켜야 되겠어요. 알겠나?「예.」그리고
며느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차적으로 하고. 그래 가지고 여자들을 바다 훈련 시켜야 돼요. 여자 가 바다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남편들에게 영향 줘야 되겠다구요. 남 편들은 바다 나가기 싫어해요. 밥 먹고 그거 짜요.「예.」
여기 있는 선생님 며느리들도 말이에요, 나가게 짜고, 그거 끝난 다 음에 남편들이 있으면 남편들을 잡아다가 부처끼리 훈련해야 되겠어 요. 부처끼리 훈련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배 한 척씩 중심삼고 고기를 잡아오라고 지시할 거예요.
여자들이 고기를 잡아 가지고 말이에요, 고기 배 따고 하는 것은
여 자들 시키라구. 들어올 때, 고기를 여기 가져올 때는
배 타고 요리해 먹을 수 있게끔 하는 것은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배에서부터 들어와 서 해놓고 가는
거예요. 여자들 중심삼고 ‘ 백 명을 앞으로 내가 손님을 데려갈 텐데 너희 집에서 고기를 잡아 요리해라.’ 하면 요리해야 된다 구요.
「낚시 얘기가 나왔으니까 말씀드립니다만, 아버님, 켄터키에서 편 지가 왔습니다.」어디서?「켄터키요.」(김효율 보좌관이
켄터키 주에 있는 컴벌랜드 호수에서의 낚시에 대한 보고)
「……배도 75피트에서
90피트짜리 큰 것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현장 사람한테
연락을 했다고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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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기서
가려면 트레일러로 우리 배를 끌고 가는 게 좋아.
「거기에서 이런 고기를 잡았다고 하면서 사진도 보내 왔습니다. 바다
에서 살면서 올라오는 그런 고기인데 호수에서 사는 것도 있어요, 보 니까요.」바다에서 나가지 못하고 그렇게 된 거지. 이거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 농어)네.「예, 스트라이프트 배스입니다.」조그마하구만. 큰 것이 아니구만.「40인치짜리인데요….」이게 뭐 40 인치라구?「자기들
말로는 그렇습니다. 40인치짜리라고 그럽니다.」어 떤 게?「이놈이요.」40인치면
클 텐데? 어, 이놈은 좀 크구나.
앞으로 양식장을 할 수 있기 위해서도 생각해야 돼. 여기서 얼마나
멀어, 켄터키가?「비행기로 세 시간….」거기에 내가 가면 거기 주지사 니 상원의원이니 대가리들을 해서 낚시할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라고 그래.「예.」
내가 가게 되면,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든지 하면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그런 뱅큇(연회)도 하면 좋겠어.「그런데 하나 알아야 할 것이, 낮에는 안 잡힌답니다. 낮에는 안 잡히고요, 밤중 뭐 한 시, 두 시, 세 시 이때에야 잡힌다고 그럽니다.」낮에는 단련시켰구만.「그 전에 아버 님께서 프로빈스 타운에 가셔서
스트라이프 배스 처음에 잡으실 때 밤 에 꼭 잡으셨거든요.」밤이지.「기본적으로
야행성인 모양이에요. 낮에 는 깊은 데 들어가서 안 나오는지….」
바다는 얼마나 머나, 켄터키에서?「켄터키는
바다가 연해 있지 않지 요.」「미시시피를 통해 가지고….」「그래도
저 쪽 바다하고는 대단히 먼 거리입니다.」
「어제 저녁에 아버님 말씀 주실 때에 제 테이블에 앉아 있던 얼굴 동그랗고 나이 좀 든 부인이 있었습니다. 한국 부인요. 아버님께서 자 꾸 가서 그냥….」응.「그 사람이 유 비 시(UBC;유니버설
발레단)가 미국에 와서 공연하는데 한인사회를 담당하는 홍보 책임자였답니다. 독실한 천주교인이랍니다. ‘ 말씀 잘 들었습니까?’ 하니까, 한씨라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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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는데요….」한씨? 이스트 가든에 처음 온 사람들 아니야? (미국에서 의 유 비 시 공연에 즈음하여 미국 <세계일보>가 제작 배포한 홍보물 및 화보집에 대한 보고와 문훈숙 님에 관한 기고 ‘ 발레리나 문훈숙의 효심과 춤’
낭독)
잘 추렸다구. (<세계일보>에
대한 보고 계속) 남북이 하나로 연결되 는 그런 내용 같은 걸 많이 쓰면 좋을 거라구. 그림들도 협력해 가지 고 판매에 대한 그런 것도…. (양창식 회장이
미국 50개 주 순회강연 시 <워싱턴 포스트> 기사와 관련하여 본사를 방문, 사과를 받아낸 데 대한 보고)
「워싱턴에 좀
가기로 했습니다, 아버님.」현진이 데리고 가서….
「현진님 일정은 다릅니다만, 제가 먼저 가서 스태프들도 좀 만나고
필요하면 같이…. (곽정환)」갈 때 같이 가는 게 좋아.「오늘은 제가 미리 말씀 안 드렸고요, 제가 먼저 가서요….」오늘 내가 얘기하지 않 았어? 같이 가라구. 같이 가서 같이 의논하고 해서 다 알아야 돼.「매 번 이렇게 같이
갈 필요가 있겠습니까? (곽정환)」
거기에 살라고 보내는데 여기 있을 게 뭐 있나? 자기들이 워싱턴에
가서 살아. 여기 와 살 필요 없어. 워싱턴에 가서 살아야지. 할 수 있 는 중요한 것이 워싱턴 책임을 하고, 뉴욕 일은 뉴욕에
와서 하고 그 렇게 왔다갔다하면서 일을 해야 된다구.
그래, 가라구. 몇이야? 셋이, 넷이?「주 사장이
오늘 또 다른 일정도 있다고 그래서요, 저는 가 가지고 먼저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 의) 의장들하고….」오지
말고 에이 엘 시 의장 회의하는 데 참석하고 다 그래야 돼. 다 알아야 된다구. 그래서 워싱턴에 가 있으라고 그러는 거야. 여기에 있으면서 적당히
왔다갔다하고 한 번 가서 보고 받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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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다 끝나는
것이 아니라구.「예.」
1년 정도 살아야 돼.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훤하게 알아야 돼. 그래 야 앞으로 세계적인
뭘 하더라도 워싱턴의 책임자라고 틀림없는 소개 를 해야 되고, 회사를 하더라도, 교육을 하더라도 이렇게 움직인다는 모든 사실을 명단까지 꾸며 가지고 언론인들이 조건을 잡을 수 없게끔 안팎으로
갖추어 가지고 행동해야 된다구.「예.」그래서 그러는 거예
요.
또 지금까지 미국에서 자기 멋대로 살던 것을 전부 다 시정해야 돼. 자기는
못 하지만 현진이를 통해 가지고 시정도 시키고 그래야 돼. 그 렇지 않아? 자기 하는 일에 대해서도 권고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야. 그래, 같이 움직이고 그러라는 말이야. 내가 이제 <워싱턴 타임 스>에 대해….
어디로 떠날지 몰라. 내버려 가지고 일체 모든 전부를 자기들에게 위임하고 가야 될 일도
생각해야 돼. 언제까지나 여기에 있다가 죽겠나, 내가? 안 그래? 80, 90세 넘은 사람이 많지 않아.
영계도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고 다 그러는데. 지상의 책임만이 아니
에요. 영계의 책임도 가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모르면
흥진이 시켜 가지고 지시하는 것보다도 직접 지시해 가지고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일도 해야 돼요. 그건
자기들이 못 하잖아? 자기들 분야가 아니잖아? 안 그래? 지상의 모든 것을 이제 단시일 내에 맡기고 가더라도 2012 년까지
가능할 수 있게끔 언론기관이라든가 체제 만들어 놓은 걸 활용 해야 된다구. 알겠나?「예.」서둘러야 돼. 그렇게
알고 하라는 대로 하 라구.「예.」
어디 가든지 현진이 데리고 가라구. 데려가서 회의하라는 거야. 알 겠지?「예.」
「아버님, 평양에 있는 조카라고 또 편지가 왔습니다.」뭐라고 썼어? 그건 나중에 읽자.「예.」그거 연락했나?「예. 다
준비 끝났습니다.」여기 배 나갈 사람 누구야? 여기 부인들
데리고 나가.「오늘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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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데리고 갑니다.」누구 누구야?「문상희
교수하고 박도희 씨 부인하 고 켄 보나먼 부인하고 세 사람입니다.」우리 며느리들도….「순서를 정했습니다.」전부 다 순서를 정하라구. 그래 가지고 내가 있어서 나갈 때는 해야 되고, 내가 없을 때라도
자기들이 훈련해야 돼. *
자, 어제 하던 다음을 읽으라구.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 식 Ⅲ≫ ‘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선포식’ 훈독)
타락이 있었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벌어진 거예 요. 어느
한 때에 전체의 역사를, 구약시대의 실패, 신약시대의 실패, 성약시대의 실패를 승리했다는 표적을 세워 가지고 지상에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 해방, 민족․국가․천주 해방권, 하나님 해방까지 이
룰 수 있는 이런 조건적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 현재 천주평화통일연합 지부를 만들고, 재차
에덴동산을 만들고 거기에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를 거치게 하는 거예요. 거기를
거치고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 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
2001년 8월 7일(火),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20 사상 재무장과 축복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시대 개막 선포’ 훈독)
『……참부모는 무엇을 가지고 오느냐? 아무것도 안 가지고 옵니다. 하나님의 혈통권과 사랑, 그것이 재산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의 씨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해와국가는 그것을 전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으 면 안 돼요. 그것은
세계적인 복귀예요. 일본 민족이 종족적 사명을 완 수해서 한국과 세계를 뒤엎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기독교가 신부 종교권이니까 받아들여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
명과 소유권과 심정권을 잃어버렸으니까 세계적으로 그걸 이어받아야 돼요. 저런 선포를 하면 어떤 하나의
표준이 아니라 전체를 대표한 내 용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복종하게 되는 것은 아버지와 연결돼요. 아버지의 계대를 이 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모든 축복을 전부 다
어머니를 통해 어머니 전 통을 이어받고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대표해 나온 것이 장자 요, 장자와
장자의 전통까지 이어받은 것이 차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명령을 어머니가 절대복종하고, 어머니의
명령을 맏아들이 절대복종하고, 맏아들의 명령을 동생이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공식화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말만이 아니에요. 가 정이 그래야 돼요.
연아는 장자의 부인으로 옛날에 난숙이가 하지 못한 것, 교회시대에
본이 못 되었던 모든 전부를 수습해 가지고 재차 편성해서 남편과 하 나되어 어머니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님하고 하나되어야 돼. 그게 복귀의 과정이야. 그 공식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 에 자기들이 그 자리를 이루지 못하게 될 때는 어머니 앞에나 아버님
221
앞에 마음대로 나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 어?「예.」여기 말씀에 똑똑히 가르쳐 준 거라구.
말씀을 다 선포했지만 또 버리고 자기들이 관계없이 살지 않았어요? 어때, 양창식? 정착이니 무엇이니 했는데,
정착 다 했어요? 못 하게 되 면 이제는 나라의 법을 통해서 안 된 것을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 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말씀을 무시하고 산 사람들이 말씀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에, 나라 앞에 나갈 수 없겠기 때문에 나라의 법을 통해 가지고 재차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라가 필요해요. 자기
가정들도 다시 하늘 앞에 서려면 나라가 필요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이제 이것이 틀이 잡혔어요.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세계적인 가정연합이 되었다구요. 세계적인 여성연합으로부터 조직이
필요해요. 세계적인 청년연합, 세계적인 학생연합을 만든 거예요.』
가정연합이 나올 때까지 수고하고 고생했던 것을 다 잊어버리고 말 만 알고 있는 패들이에요, 전부 다. 씨가 없어요, 씨가! 그래서 훈독회 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포식을 안 하면 안
돼요. 담을 넘어가는 거예요. 담을 넘어가면 카펫을 편 거와
마찬가지예요. 선포한 그 위를 넘어가게 돼 있지, 선포하지
않은 아래에 있는 녀석들이 선포 위로 갈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시 말씀 선포와 더불어 자숙하는 입장에서 자기의 상대권을 넘어 가기 위해서는…. 상대권이에요. 주체권이 아니에요.
상대권을 넘어갈 수 있기 위해서는 상대적 대등한 종횡의 평등권을 이뤄야 돼요. 그렇 지
않고는 이 선포 위로 걸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선포가 얼마나 힘들게 이뤄졌는가 하는 걸 다 모르고
살잖아요? 양창식, 관계를 가졌
222 사상 재무장과 축복
어? 자, 그 다음 또 읽으라구.
『……그리고 이번에 선생님이 강연한 내용, 맹세문을 만들고 하는 모든 것은 신․구약 주류 종교의 사상인데, 제1 아담, 제2 아담 예수
님, 제3 아담을 이렇게 완성한다는 요것만 딱 골자가 되어
있으면 종
교가 필요 없어요. 유교도 그 길을 찾아가야 돼요. 불교도 그 길을 찾 아가야 돼요.』
그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과정,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정착과 가정 소유와 가정 심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자기 가정에서 이 것을 다 찾았다 할 수 있는 공식적인
합격을, 공인을 받아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
『……영계 해방의 축복식을 해야 할 때가 다가오는 거라구요. 360 만쌍이 끝나면 영계 축복식을 하는 거예요. 상대가 영계에
갔으면 불 러내서 묶어 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옥세계 까지 해방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다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래서 영계는 이미 통 일권이 다 이루어졌다구요. 자!
『……일본 목회자들도 모두 다 신학교, 선문대학의 신학교를 졸업 해야 돼요. 그리고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까지 졸업해야 된 다구요. 지금 나이 든 사람들 가운데서도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은 2년 간
수료해서 석사학위를 가지고 출발하지 않으면 지도자로서 중간 이 상의 레벨에 설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대학원을 졸업하지 않으면 중 간 레벨의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모든 기관장도 앞으로 신학 교를
졸업해야 돼요. 영육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영적 기준을 받아 들일 수 있는 상대적 입장이 되려면 신학교를
졸업해야 돼요.』
223
교회가 전부 다 그래요. 책임자들은 신학교를 안 나오면 몸 마음이
하나 안 돼요. 영적 세계와 사회를 몰라서는 안 돼요. 목사라든가
신부 들이 사회를 몰라요. 가정이라는 것은 사회에서 정착하는 거예요.
알겠 어요? 하늘나라와 지상 평면세계의 핵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안팎 으로 알아야만
그 자리가 정착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영적 세계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문제를 누구 보다도 잘 아는 거예요. 세상의 갈 길을 전부 다 시정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영육이 해방되어야 돼요. 영적 세계의 해방된 자리가 하 나님이요, 육적 세계의 해방된 자리가
참부모이기 때문에, 영육의 해방 된 심정권 일체가 되어서 정착해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의 소유 시작부
터 그 다음은 참부모의 소유 시작, 아들딸의 소유 시작이에요. 소유권
을 전수해 내려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을 안 한 녀석들은 거꾸로 꿰매 달아야 된 다구요.
멱을 떼어버리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을 이용해 먹던 도적 놈의 새끼 전통 그 기준에서
취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선포한 그때부터는 자기들의 소유가 하나도 없어요.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
먹는 것도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늘의 소유를 먹는다고 생각 해야 돼요.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잖아요? 세상에! 벼락이 떨어진다 는 거지요.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벌써 나라의 법을 지키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는 법을 잘 지켜요. 그것이 제2이스라엘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어 요. 그리고 백성들과 나라가 하나되어 있어요. 이웃
동네에서 법을 어 기면 즉각 신고하게 되어 있어요. 용서가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잘 못하면….
224 사상 재무장과 축복
그렇기 때문에 여기 미국도 그렇잖아요? 부모가 잘못하면 자식이
보 고해서 법적인 처단을 할 수 있잖아요?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되어 지지 않아요. 보고만 있지요. 세상의 말(末)이에요. 하늘을 부정한 자 리에서 보고니까 완전히 사탄세계라구요. 하늘세계 때의 것을 가지고 사탄세계에 새로운 말뚝을 박아 가지고 하늘이 갈 수 있는 길에 새로 운 지상세계의
담벽을 만들어 놓은 것이 지금까지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이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로 다 갈라졌어요. 절 대 신본주의는 절대 성(性)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절대
신본주의 는 절대사랑인데 어디서부터 정착하느냐 하면 성(性)에서부터예요. 이
것을 자리잡기
위해서 선생님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국가
시대․세계시대를 넘으면서 자리잡아 나왔기 때문에 그것이 연결된다 는 거예요.
혼자 가정에서 암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의 모델 가정을
세 계․천주까지 확대해야 돼요. 그것이 옳다 하는 결과를 갖추어야 연결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다 판이 깨지는 거예요. 어머니 가지고도 안 된다
구요. 원리를 몰라요, 지금까지.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모른다구요. 다들 알겠어요?「예.」이제는 대개 다 알아요. 나라를
찾으면 법이 생 겨요. 이 선포문을 중심삼고 법이 생겨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예.」
선포가 놀음놀이예요? 근본적인 것을 다 풀어놓았어요. 선포한 본인 이, 선생님이 이제도 그렇잖아요?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타락의 병이 난 것을 해설한 것이 ‘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선포식’ 이에 요. 그건 남미에 가서 했어요. 1996년 11월 1일 오후 1시에
우루과이 에서 한 거예요. 그리고 나서 1997년에 가정연합이
생긴 거예요. 자, 읽으라구.
225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직장에 있더라도 신앙적으로 해결한 기
반 위에 서야지, 사업적인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신앙을 해서는 안 돼 요. 신앙적 기반 위에 서서 사업적인 면을 해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유 티 에스(UTS)를 안 나오면 안 돼요. 유 티 에스 (UTS)를 못 나오겠으면 선문대학에 가서 4년제 신학대학을 나오라는 거예요. 알겠나, 연아도?「예.」남편을
끌고 들어가서라도 나와야 돼. 앞으로 통일교회 울타리에 있을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언제나 부모님을 모실 수 없다구요, 갖추지 않고는. 법을 정할 때가 와요. 나 라만 되면 재까닥 대 법적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법이라는 것은 뭐냐? 원칙적 기준의 이게 있으면 보호를 받아야
된 다구요. 그렇잖아요? 가정에 대한 법을 정하는 거예요. 오늘날 국가에 는 옛날로 말하면 육법전서라든가, 미국의 부처에 법이
다 있지요? 부 처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법이 제정되어야 돼요. 이걸
보호해야 된다구 요. 그게 지금 통일교회에 없잖아요? 똥개새끼들이
들락날락하는 것같 이 안방에 들락날락한다는 거예요. 어때, 효율아?
그렇기 때문에 질서라는 것이 있어요. 대나무도 꼭대기에 있기 위해
서는 수많은 질서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꼭대기에 있는 순도 질서를 존중시하는 대표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순이라는 것은 대표예요. 그래서 축복 중심가정이
대표 아니에요? 모든 지금까지 선포한 내용을 다 이룬 자리에 서야 중심가정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선 자리, 선생 님 가정이 선 자리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효진이도 여기 이스트 가든을 떠나라는 거야. 다시 들어오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의 전통을 다시 음미하고, 자기들이 이걸 가정적 훈 독회를 해 가지고 거치지 않은 조건이
있으면 그걸 전부 다 거칠 수
226 사상 재무장과 축복
있게끔 조건이라도 세워야 된다 이거야. 세워 가지고 넘어가야 되는
거야.
넘어왔으면 넘어왔다 돌아가서 조건을 완전히 세워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조건
탕감시대가 아니라 완전 탕감시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조건 탕감시대가 아니니 선포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건 탕감시 대가 아니에요. 실체 탕감시대로 넘어가려니 선포가 필요해요. 자!
『……앞으로 통일교회가 불어 나가더라도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영
계를 통해 가지고 연락시킬 수 있는 조직 편성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담가정적 조직 체제가
아니고, 예수님의 국가적 체제가 아 니에요. 세계적 체제라는
것입니다. 이 세계적 체제라는 것은 영계와 균형이 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모든 국가적 체제도, 가정적 체제도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가정 체제를 넘어서야 돼요.』
자기들이 살아야 할 그 기준이 여기에 다 나와 있는 거예요. 지금
영계와 지상이 하나 안 되어 있지요? 영계가 재림해서 지상세계의 아담 자녀의 축복 기준을 협조해야
할 때예요. 천사장이 타락해 가지고 핏줄을 더럽히고 새끼를 쳐 놓았기 때문에, 천사장 축복 형태가 된 그 것이 지금까지 사탄세계는 선두에서 갔지만 이제는 돌아서는 거예요. 아벨을 중심삼고,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거예요. 돌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왜 바꿔치느냐? 이렇게 돌아가기 때문이에요. 그 시대가 되었
기 때문에 정비하는 거예요. 지상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영계가 지금까
지 정비가 안 되어 있어요. 낙원․지옥을 철폐해 가지고 정비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지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영계에 갔다가 다시 탕감하는
지상 재림이 없어요. 가면 그냥 돌아올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
227
으로 축복받은 가정이 실패한 것을 어떻게 하느냐? 별동 지옥에
갔다 가 보류시켜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공상만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래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된다구요. 성인들이 하나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성인 현철이 다 하나되어 있지요? 축복을 다 했지요? 지상도 이제는 그 페이스를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안 하면 하나님이
전권을 가지고 쓸어 버려요. 낙엽이 떨어지는 것을 모르잖아요? 푸르렀던
나뭇잎이 하나 둘 떨어지 는데, 모르게 언제 다 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전 부 다 정리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주인이 없어요. 어느 나라나 주인이 없다
구요. 열매가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열매 맺지 못한 가을
나무는 암 만 푸르고 누르더라도 그건 떨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주인이 없다는 거지요. 씨가 없어요. 자!
『……통일교회는 이제 그런 자리를 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왕권 시대를 부르짖고 있는 거예요. 이번 360만쌍 축복만 끝나게 되면 영 계 축복이 벌어집니다. 이런 놀라운
일을 앞에 놓고…』
다 했어요, 안 했어요? 다
했지요? 놀라운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지금 33인이라는
것을 세계적으로 조직해야 돼요. 국가단체 33인, 주 자체 33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6대 부처에 780명을 전부 편성하라는 거예요. 군에도
그게 가능하고, 면에도 그게 가능하고, 반까지 가능해요. 그런 조직을 해야 돼요.』
우루과이에서 전세계적으로 조직하라고 했는데 다 안 하지 않았어 요? 응? 자!
228 사상 재무장과 축복
『……그리고 여러분이 현재 같이 온 사람들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
예요. 전부 다 학생이면 어머니를 포섭하고, 누이동생을 전부
다 포섭 해야 되고, 형님 될 수 있는 사람을 포섭해야 되고, 동생
될 수 있는 사람을 다 포섭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조직을 중심삼고 4개국 4개
부처가 하나되었던 것을 중심삼 아 가지고 세 사람은 돌아가서 조직을 편성해야 돼요. 미국도 했지요? 미국도 조직을 18개 부처로 만들지 않았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옛
날의 습관적인 그거 다 집어치우고 그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계획, 프로그램에 의해서 나라가 복귀되어야지, 자기 멋대로 복귀 안 돼요. 자기들 멋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한국에서 한 모든 것, 우루 과이에 가서 한 모든 걸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게 전통이에요. 주류예 요. 자!
『……이래 가지고 이 체제를 중심삼고 이제 나라에서 축복했으면
군에서 축복하고, 군에서 축복했으면 면에서 축복하고, 면에서
축복했으면 리에 축복하고, 리에 축복했으면 통․반에서 축복하는 거예요.』
이제 유엔 평화대사가 나라 평화대사에서 주, 군, 면까지 내려가야 돼요. 조직을 그렇게 해야 돼요. 자!
『……영계 사람을 축복해 준 거예요. 그 문이 열린다구요. 그래야 지옥해방이 가능해요. 그래야 에덴동산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천국에 들어가는 일방적인
통행으로서 천국 편성을 완성했다 할 수 있
는 기준을 땅에서
갈라졌던 모든 개인․가정을 헤쳐 가지고 세계적인 편성을 하는 거예요.』
종교권의 축복을 작년 4월 13일까지 3분의 1을 하고 12월까지
전 체를 해주라고 했다구요. 청소년까지도, 아기로 죽어서
열 여섯 살 이
229
상 된 모든 사람들도 축복이 다 끝났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상 에서 지금까지 한 일, 기반을 중심삼고, 완성 기준을
중심삼고 탕감조 건이 없이, 영계의 모든 국경이 없이 지옥에 있는 영들까지도 전부 다 축복 자리에 내세운
거라구요.
왜? 지상에 사탄이 무너져 가지고 사탄 조직이 없어진 거예요. 사탄 이 마음대로 활동하였던 그 조직이 하늘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마음대 로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니까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지옥이니 낙원이니 없이 하늘나라에 직 통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육계의 통일권을 중심삼고 가정이상이 되는 거 지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축복 중심가정이 되었으면 개인 시대에서부터 영원한 세계까지 직통되는 거예요. 담이
다 무너지고 그 런다는 거예요.
이게 말뿐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되었습니 다.」≪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 있어 가지고 이 사실을 증거하는 거예요. 영계에 대해서 이러고저러고 하고, 믿지 못하고, 나하고 관계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영계의 사실이 지금까지
자기 생활의 중 심이 되고, 표면화된 지상의 사실이 자기 생활무대에,
인친 관계와 국 가 기준과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이걸 일시에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의 통일권이
벌어져 하나님이
해방받을 수 있는 거예요.』
「끝났습니다.」양창식, 기도하자구요. (양창식
회장의 기도)
이제부터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경제문제예요. 엄마도 들으라구
요. 경제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느냐 이거예요. 십일조시대를
지나
230 사상 재무장과 축복
가지고 십의 삼조시대에 들어가는데 이것을 관리할 수 있는 체제, 뭐
라고 할까, 평화대사은행이라 할까,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금 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부처, 통반격
파의 반(班)에서부터 자기들이 월급을 얼마 받고 수입한 모든
전부를 관리해야 돼요. 저금통장과 같이 관리해서 이것으로 하나의 자금 기원 을 만들어 가지고 은행관리
체제와 마찬가지의 조직을 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함부로 쓸 수 없어요. 총생축헌납금도 지금까지 일본이
썼으면 쓴 것을 전부 다 물어내야 돼요. 선생님에게 지불했더라도 그 걸 다시 그 나라에서 썼으면 기금으로서
모아 가지고 은행 자금과 같 이 해서 운영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 전체가 나라에서부터 주 에서부터
군에서부터 면, 반까지 연결되는 조직체를 만들어 가지고 이 걸 키워 나가야 돼요.
그리고 매달 자기들이 생활할 수 있는 돈의 30퍼센트를 투입하고
경쟁하는 거예요. 경쟁보다도 자기가 헌신하는 입장에서 그 반대까지, 70퍼센트를
내고도 살겠다는 이런 입장이 돼야 하늘땅을 소화할 수 있는 생활 기반이 되는 거예요, 경제 기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효율이, 알겠나?「예.」은행 조직이라든가 생명보험 조직이라든가 그런 조직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과 일본에서부터 이 일을 본격적으 로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코디악에 모이면 여기에
대한 지시를 하려고 그래요.
이게 말만이 아니에요. 이건 법적인 기준과 같이 전부 다 보고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이래서 세계 평준화를 이루는 거예요.
자기들의 생활이 어려우면 더 어렵더라도 세계를 평준화하는 거예요. 생활
기준을 상․중․하로 정해 나가야 돼요. 그래야 통일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한 가정 식구와 같이. 효율이는 황선조한테 얘기하고, 여기는
유정옥한테 전화해.「알겠습니다.」
231
경제문제가 중요한 문제라구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인 경제 기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은행이라든가 평화생명보험회사와 마찬가지의 조 직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거기는 일점
일획도 틀리지 않아야 되는 거 예요. 거기에 종사하고 사는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다구요.
법적인 기준에서 자기가 받는 월급의 30퍼센트를 떼어서 이걸 중심
삼아 가지고 공금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그 나라의 미래 발전을 위할 수 있는 모든 기관 시설을 위한 자금으로 활용해야 돼요. 어떤 개인의 욕망이 아니에요. 전체 뜻을 협조할 수 있는 면을 틔워
나가야 된다구 요. 그것이 공개된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는 것을 공개해서는 안 된다고 했지만, 나라가
있게 될 때는 높고 낮은 상․중․하의 전체 공개된 기준에서 평준화 운동을 짜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조직을 할 수 있게끔 연구하라고 그래요. 은
행 조직이 있고 생명보험회사 조직이 있지요?「예.」매일 매달
받지 요?「예.」매달 받아요.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중앙으로부터 국회로부 터 도지사로부터 군수로부터 면장으로부터 반장으로부터 이 조직으로
전부 다 관리해서 경제권 천국화를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이 지금까지 생활 때문에 교회 길을 버리고 다 도망갔잖아요? 거꾸로 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 교 회 성직자를 누구보다도 우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을 안 듣던 녀석들은 이제부터 뻗는 거예 요. 선생님이 역사시대에 발표한 모든 말이 기준이 되어 가지고 거기 에 일치되지 못한 사람들은 아무리 잘난 36가정이라도 걸려 넘어가는
232 사상 재무장과 축복
거예요.
정성들여 가지고 헌금한 것은 정성들여서 사회 실체권으로서 일체화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헌금을 자기들이 못 쓰게 되어 있어 요. 미국이
카드로 쓰고 다 그렇잖아요? 카드를 쓴다면 무엇에 쓴다는 기원을 중심삼고 쓰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나, 효율이?「예.」황선 조하고 일본에 얘기해. 그것을 준비하라는 거야. 일본이 먼저 해야 돼 요. 일본이 본격적으로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30퍼센트 내는 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못 하는 사람은 전부 다 문제 가 된다구요. 미국도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 본과 한국이에요. 경제는
일본이 책임이에요. 일본과 한국과 미국이 이 페이스를 중심삼고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취직이니 무엇이니 교회 일을 못 해서 경쟁할 때가 온 다는 거예요. 우리 조직 가운데 은행 관계가 나오잖아요?「예.」정치, 경제, 문화면에서
은행이에요, 은행! 언론기관도 정치, 경제, 문화면인 동시에, 언론기관에
대한 모든 것이 여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 그 게 달라지는 거예요.
그 조직을 편성해 봐요.「예.」
「예. 식구들이 지금 다른 여러 가지 세상 은행을 활용하고 있는데
그걸 전부 다 합해서…. (양창식)」우선 그거 합하는 것보다도
두어두 고 자기의 30퍼센트가 총생축헌납을 통해 하늘의 교회기금으로 들어 가야 된다구요. 교회기금으로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세계 국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선생님이 환원해 드려야 돼요. 헌납 세계식을 해야 된 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바빠요. 바쁘다구요. 선생님이
지상에 있는 동안에 해야 돼요. 나중에 누가 하겠어요? 누굴
믿어요?
선생님을 다 믿지요, 통일교인들은? 양창식은, 믿나?「예.」믿는다고
233
하지. 하지만 못 믿어. 그러나
선생님을 믿어요. 왜? 선포한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선포된
게 아니에요. 하늘땅의 비준을 맞춰 가지고 수평 되게 해 나오기 때문에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꿈에도
생각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엇을 하라고 해도 그걸 한 사람이 복을 받 고, 한 사람이 역사의 인물이 되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평화대사관을 만들게 되면 여러분이 법적 관리를 해야 돼요. 대사들이
법대로 하는지 안 하는지 관리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돈문제, 경제문제라구요.
이 세상은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정책이 있어요. 정책이 필요 없어요. 정책이라는 건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은 정책이에 요. 그래서
평준화예요. 하늘도 평준화 지상도 평준화되는 거예요. 그
러니까 자연히 다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에 있어서 에이(A)급 비(B)급 시(C)급 해서 상․중․하가 생겨야 돼요. 그래서 상도 중을 중심삼고, 하도 중을 중
심삼고 결속해야 된다구요. 평준화라구요. 알겠어요? 종횡의 90각도가
같지요? 같아요. 각도도 같고 길이도 같고 이래야 같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오늘이 며칠인가?「7일입니다.」8월 7일이에요. 경제문제 대변혁과 새로운 조직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식사를 하시며) 이 조직은 세계 적이에요. 국경이 없어요. 국경이 없어지니 이 조직이 일원화됨으로 말 미암아 자동적으로 통일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수많은 담을 헐어 버 리는 거예요.
지상에서 자기들 가정의 생활비용에 대한 모든 것을 확실히 안 하면 영계에 가서 걸려요. 헌금제도라는 것이 영계도 그렇잖아요? 헌금 같 은 것도 주님이 올
때까지 필요하다고 그랬지요?
돈이니 뭐니 모든 물건은 하나님의 왕권 권내에 속한 것이지 개인 권한 내에 속한 것이 아니에요. 공적인 물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감
234 사상 재무장과 축복
사의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침을 먹는 것도 하나님이 허락한
공적 물건을 먹는 거예요. 그 중심을 넘어서지 말라는 거예요. 밥을
먹 어도 그저 맛있는 것만 먹지 말라는 거예요. 맛있는 것만 먹으면 어떻 게 돼요?
요즘에 의학도 생활의학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영양소! 양창식이면 양창식의 몸이 원하는 그 요소가 플러스가 되어 있으면 마이너스 요소 는 달라요.
어제 밤에 비 안 왔나?「비 안 왔습니다.」아침에 날이 좋구만.「오 늘이 가장 좋은 날이라는 예보가 나왔습니다.」고기 잡는 것이 전부 다 16인치,
17인치 하니까 잡지 말라는 거예요.
「아버님, 로마에서 지금 밀링고 뉴스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로마에서 나오는 신문인데, 인터넷에서 뽑았습니다. 두 시간마다 나오는데, 밀링고하고 교황이 만나는 것은 잠깐 보여
주고 전부 축복 장면, 부모님 역사에 대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양창식)」그렇기 때문 에 이제 원리 말씀도 나오는 거예요. 언론계가 경쟁하면
꼭대기에 다 올라간다구요. (밀링고 대주교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와 한국 일 화축구단의 보고 편지를
김효율 회장이 읽음)
「1만2천 쌍 목사
축복식 장소를 찾으려고 노력했는데, 기적적으로 하늘이 예비한 장소를 찾았습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입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은 하루도 비는 날이
없는데, 9월 22일 토요일이 비었습 니다. 지금 45일이 남았는데 하나님이 기적을 일으켜서…. (양창식)」기적이 아니에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밀링고를 해줘 가지고 올라갔는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밀링고 사건이 여 러 가지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오늘부터 비상작전으로
235
해서 하겠습니다.」
언제나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마지막으로 해줄지 몰라요. 고개를 넘겨 주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 다음은
10만 쌍, 14만4천
쌍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부시 행정부로부터 대통령 가 족도 몰아넣고 북을 쳐 버리는 거예요.
「보통 6개월 이상 준비해도 어려운데 40일 안에….」5, 6개월이
아니라 40일 동안에 하는 것이 더 효과가 날지 몰라. 그런
걱정을 하 지 말라구.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 정성을 다하라구.「어젯밤에 두어 시간 전화로 비상회의를 했습니다.」축복받은 60쌍의 목사들이 뭐라고 그래?「오히려 목사들이 흥분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은 문제없다고 하 는데 저희는 실무를 책임진 입장에서 말만 믿지 않습니다. 아무튼 대 단히 흥분해합니다.」
그래 놓아야 축복 만사형통이 돼요. 기독교가 연합해서 종교권이
이렇게 했다 하면 문제가 돼요. 종교권을 다 집어넣는 거예요. 유엔
사무 총장이니 대가리에 있는 녀석들, 했던 사람들도 다 집어넣는 거예요. 여자들을 많이 동원해요. 여자들을 동원해서 자기 남편들을 끌어내게
끔 하는 거예요.「예.」
천주교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면 교황이 나가자빠지겠구만.「계속 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비 비 시(BBC) 뉴스에서 뽑아 온
것인데, ‘ 성직 자들이 결혼을 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 해서 계속 논쟁입니 다.」해야지. 신부 자체들이 해야 된다고 얘기할 텐데 물어 볼 게 뭐
야? 교황도 통일교회를 믿겠다고 하고 축복을 장려한다고 하면 끝나는 거예요.「집중적으로 아버님을 증거하겠다고 벼르고 여러 가지 자료 를….」아버님이
유명해지누만. (웃음) 내 꽁지에 무거운 게 자꾸 더 달려요.
「그러니까 카톨릭의 난문제 해결에….」그래, 내가 공헌자가 되지. (웃으심) 천주교가
고맙게 생각할 거예요. 가정문제가 제일 큰 문제인
236 사상 재무장과 축복
데, 가정문제를 들고 우리가 세계적으로 불어대야 된다구요. 세계의 가 정문제를 다뤄 가지고 천주교가 시인하고, 종교권이 시인하고, 모든 도 의적인 면의 사람들이 시인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웠던 사실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가정의 왕이다 이거예요. 가정의 왕, 그걸 발표해 버려야 돼요.
가정의 왕은 성약시대의 메시아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가정의 왕이라
고 내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 때 발표하지 않았어요?「예.」이제
표면 화시켜서 발표해 버리면 세계 축복이니 뭐니 해서 바빠 가지고 곤란할 거라구요.
(‘ 세계지도자 통일사상
승공이론 수련회’ 알래스카 준비 상황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그러면 한국 제주도에서 해도 괜찮지요. 성수기 이기 때문에 제주도에서 하자고 그래요. 제주도에서 하자구요. 성수기 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렇게 한다고 빨리 공문을 내요.「예.」
「미국 교구장들은 대회가 40일밖에 안 남아서 2차에 참석하면 좋 겠다고….」2차라니?「이 다음에요.」아니야! 안
돼! 이번에 안 하면 빠진다구요. 앞으로 쓰지 않으려고 그래요. 앞으로 각 국가에 배치해 가지고 강연할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평화대사들을 임명했다구요. 이 사람들을 무 엇으로 놀랄 수 있게끔 하느냐? 원리 말씀도 원리
말씀이지만 통일사 상과 승공이론으로써 무장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유엔에 가서 싸워야 돼요. 현재 국가 국가에서 사상이 혼란한 데 있어서 이걸 들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종교계는 원리요, 사상계는 통일사상이요, 그 다음에 리버럴한 공산 당에는 승공이론이라구요. 3대 부처가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방어선
237
을 칠 수 있는 거예요, 세계에.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일반교육 을 해서 대학교를 점령해 버려야 된다구요. 대학가를 점령해야 된다구 요. 세계평화대학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느 대학이든지 이것은 앞 으로 교재로서 활용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우선 교직원들에게 강의 해 가지고 공인시켜야 돼요.
그래 놓고는 그것이 끝나 가지고 대학에 자리잡게 되면 그 다음에는 대학교수들 중심삼고 리버럴한 패, 중간 패, 사상 패를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이론적인 디베이트(토론)를 해야 돼요. 그래서
통일사상만이 20세기 종말기에, 새로운 천년시대에 가야 할
지침이다 이거예요. 이 것은 하나님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영계도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렇 게 결론지을
수 있으면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칠팔절 행사도 제주도에서?」그럼! 31일까지 아니야? 다 들어간다구.「예.」가서 봐 가지고 한 일주일 더 연장할지도 몰라요.
「국가 메시아들이 여러 가지 걱정을 했는데….」그러니까 제주도에서
하면 참 좋다고 할 거예요, 우리 수련소도 있으니까. 5천
명까지 했다 구요. 그렇게 공문 내라구요. 좋아하겠구만.「예.」
될 수 있는 대로 이번에 참석하는 게 좋아요. 평화대사들을 교육해
야 된다구요, 그 국가에서. 그걸 얘기해요. 평화대사를 교육해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참석하라고 하라구요. 시간이
좀 짧을지 모르기 때문에 한 일주일 연장할지 모른다구요. 거기에 대한 경비는 부가시키면 될 거라구요.
「강사들은….」다 얘기했다구.「진성배, 최정창, 김진문, 김진춘, 김 봉태 다섯 사람입니다.」그 다음에 일본 해야지. 일본은 통일사상 책임 자가 있다구. 그렇게 해서 이번에 강의하는
모든 걸 대개 통일사상에 대해서 교육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평가해야 돼요. 누가 잘 하는지 평가해 가지고
우수한 사람은 길러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23일에 모이라고 그랬나?「23일에
시작한다고 그랬습니
238 사상 재무장과 축복
다.」23일 아침부터
시작해 가지고 시간이 연장될지 모를 거라구요, 한 일주일 정도. 그러니까
9월….「9월
1일까지면 10일간입니다.」10 일간 하면 짧다구.「12일간
하면 9월 3일까지입니다.」짧다구.「2주일 을 하면 9월
5일까지입니다.」9월
7일까지 하라구.「언어문제도….」번역들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책을 보면서 번역을 해도 괜찮다구. 그
건 문제없다구.
이제부터는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를 표면화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
으면 종교권이라는 의식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걸 함으로 말미암아 종교권을 넘어설 수 있어서 사상계라든가
공산주의에 대처할 수 있는 하나의 이념체제로서 세계에 등장시킬 수 있다구요. 이게 중요한 기간 이에요. 대학원을 나오거나 똑똑한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빼서 보 내는 것이 좋아요.
그러면 9월이 되기 전에 이쪽으로 좀 당기는 게 좋겠구만. 23일에 하지 말고 이쪽으로 말이야, 8월에 다 끝내게. 17일쯤 하자구요. 그렇게 하는 게 제일 좋을 거야. 18일부터 하지.「그러면 8월
31일에 끝 납니다.」그렇게 하면 좋겠다. 2주간이지?「예. 딱
2주입니다.」2주간
은 가져야 돼. 원리까지도 거치게 하려고 생각해요.
좋아하겠구만. 그리고 피싱 토너먼트는 한 3일을 잡아서 하면 되는 거예요. 뚝방에서도 할 수 있다구요.「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의
간부들을 통일사상 교육을 시킬까 하는 생각을 현진님이….」내 가 그걸 얘기했다구. 이번에 카프 지도자들도 참석시키는 것이 좋을 거야. 거기는 사람이
많더라도 괜찮아요.
올 만한 사람은 전부 다 집어넣는 게 좋아요. 교회 책임자 중에
똑 똑한 사람이 있으면 세계적으로 해서 빼 가지고 보내라고 공문 내요.
239
앞으로 세계 대학가에 내세우고, 사상계라든가 유엔 활동하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책임자를, 그리고 평화대사들을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를 기르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들을 빼는 거예요. 대개 나이 는 삼십이 넘어야 돼요. 30세
이상 중에서 똑똑한 사람을 빼라고 그래 요.
그러면 다들 거기에 참석하려고 할 거라구요. 유 티 에스(UTS)를 나온 사람들은 참석할 수 있게끔 특권을 주면 좋을 거예요. 유
티 에 스(UTS)하고 선문대학 대학원 나온 사람들 말이에요.「한국의
교회 장, 교회 공직자들이 전원 대졸 출신들인데 세대가 한참 바뀌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공부를 해야 할 사람입니다. 저희들만 하더라도 이상헌
선생님 밑에서 직접 배웠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그 기회가 없었 습니다.」그런 사람들을 빼는 게 좋아요. 공문에 넣으라구요. 제주도에 서 하면 인원문제가 문제없고, 우리 세상인데 떠들든 뭐
하든 아무 문 제없어요.
그러면 아이 엔 피(INP)의 김광인한테 연락해서 제주도로 피싱
토 너먼트 할 때 쓸 수 있게끔 굿고(Good Go) 보트들 보내라고 해요. 외국으로 내보낼 수 있는 배 중에 다섯 척 이상을 내가 남기라고 그랬 기 때문에 보내지 않은 것은 거기에 출동시키라고
해요. 3일 동안 시 험 훈련같이 테스트하기 위해서 한다고 해서 동원시키라고 해요.
코디악이 이제 편안하겠다! (코디악의 아이 에스 에이(ISA)에 대한 김효율 회장의 보고)
그건 뭐야?「책을 두 권 정도 내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가제목으로 ‘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기독교와 미국의 새로운 장래’ 입니다.
(양창식)」5장까지야?「예.」6장으로 해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240 사상 재무장과 축복
집어넣으라구.「예.」≪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서 필요한 것을 집어넣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 내용도 집어넣는 거예요. 그것이 레버런 문의
지상에 대한 새로운 방향과 새로운 제시와 대안이에요. 금후 7천
년시대의 대안이에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집어넣으면 좋아요.
영계의 성인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영계를 어떻게 축복했다는 것, 구조적인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고 축복해서 지상에 협조할 수 있는 체제가 되어서 지상에
반드시 축복가정을 중심 삼고 하나의 세계로 이양해 간다는 그것을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이것 은 종교권이
원하는 전체의 내용으로 레버런 문이 대표적인 면에서, 영계의 사명적인 면에서 제시해서 밝혀 놓은 거라구요. 그렇게 결론지 으면 될 거라구요. 그래, 어떤 종교든지 연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 집어넣어도 좋을 거라구요. 가정문제라든가 선포문을
집어넣어도 돼요. 영계에서 한 것, 어제 한 것을 집어넣어도
좋을 거라구요.
「이건 예수님의 생애에 대한 책입니다.」그건 몇 장이야? 거기에 유대교가 책임 못 하고, 로마가 책임 못 하고, 영국이 책임 못 하고,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은 뭐냐 하면, 민족적 관념을 떠나지 못했기 때 문이라는 것을 넣어야 돼요. 국가
내에 있는 종교가 되어서는 안 돼요. 세계를 넘어서야 돼요. 천주까지
확대되는 그런 사상이 없었기 때문에 다같이 책임 못 한 거예요.
기독교도 지금 마찬가지예요. 기독교 제일주의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구원섭리는 전체의, 영계와 육계의 해방적인
기준인데, 기독교 한계권 내에서 자기 독자적인 면에서 독재적인 교만을 갖고 있 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파헤쳐 놓아야 된다구요. 그걸 집어넣어야 된다구요.「예.」
「예수님에 관한
귀한 말씀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릅니다.」1960
241
년대까지 전부 다 예수에 대해서 얘기했지.「이제는 때가 되었으니까
밝혀야 되겠습니다. 영어로 번역해서 내려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그
것 내야지. 1권, 2권,
3권으로 해서 통일교회와 기독교를 대조해서 연 결시켜 놓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와 기독교의
차이가 무엇이냐, 어떤 것이 섭리의 뜻 가운데서 바람직하냐, 그런
관점으로 해 가지고 방향 성을 딱 결정지어 놓아야 돼요.
「이 두 권은 미국 섭리에 꼭 필요한 자료입니다.」미국 섭리가
아 니야. 세계 섭리지.
선생님이 이제는 새로운 근대문화사를 완전히 혼란시켜 버리고 완전히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현대문명이 섭리를 위해서 나온 것 같습니 다. 시디(CD) 하나에 말씀집이 304권까지 다 있고, 주제별 정선이 있습니다. 시디(CD)
하나에 수백권이 들어 있는 셈입니다. 요즘에는 설교하기가 쉬워졌습니다.」참 무서운 시대가 왔어요. (웃으심) 도서관이 시디(CD) 하나에 들어가 있어요.
「책들을 안 삽니다.」(웃음)「시디(CD)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시디(CD)에 있더라도 과제를 줘야 돼요. 이러 이런 것을
연구하라고 말이에요. 금년 몇 개월은 어떤 내용을 얘기해야 된다는 것, 그래 가지고 책자를 출간해서 교본같이 만들어 놓아야 앞으로 이단 교파가 생겨나지 않아요. 연결시켜 가지고 그걸 전부 다 부정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을 남기면 별동 교파의 분별이 벌어지지 않아요. 그걸 해놓아야 된다구요.
「원본 말씀이 워낙 잘 보존되어 있기 때문에….」유광렬이 피난
보따리에 싸고 다녔는데 그것을 염려한 사람이 없었어요. 내가 다 했으니까 지금까지 이렇게 나왔지요. 협회장이라는 작자들이 역사에 대한
242 사상 재무장과 축복
책임을 하나도
생각하지 못했다구요.
내가 삼십 몇 억을 투입해 가지고 출판시킨 거예요. 일본에 많이
갖다 쌓아 놓았지요. 그것을 일본에서 앞으로 사오려면 돈을 수천억 주고도 살 수 없는 거예요. 몽땅 가져오라고 내가 명령을, 결론을 지어놓아야 돼요. 일본에 가 있는 것을 협회에 전부 다 갖다가 한국어로 참고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 역사편찬위원회의 젊은 사람들이 말씀에 의욕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말씀을 다루기 시작하면 의욕을 갖게 되어 있지요. 학생들이 뭘 모르고, 젊은 놈들이 뭘 모른다구요. 앞으로 역사는 선생님의 말씀이 문제된다구요. 심정문화세계 창건이라는 말을 하게 될 때는 전부 다 들어가야 된다구요.
「부모님의 선포에 대한 자료가 참 귀한 것 같습니다. 계속 더
나온 다는 얘기가 있습니다.」선포하게 되면 선생님이 심각해 가지고 총괄적인 걸 다 결론지어 놓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선포라는 것은 다리와 마찬가지예요. 다리의 기둥, 철골을 해서 다리를 놓은 거와 마찬가지라 구요.
선포를 해놓으면 사탄세계가 요동을 해요. 영계와 육계에 말뚝을
박 아놓기 때문에 영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지상에도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사탄이 영계와 육계에 연결되어
있잖아요? 그것이 점령지역 확장 과 마찬가지예요.
「선포하신 내용이나 그 당시 하신 말씀은 어떤 말씀보다도 함축적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그래서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해요. 몇 천만년 역사인데, 선생님이 사십 평생에 전부 다 칸막이를 하고 다리를 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걸 알게 된다면 지식 있는 사람들이 탄
243
복을 하지요. 이럴 수가 있느냐, 이럴 수가!
이제는 내가 말을 안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너무 많이 해놓으면
그 걸 어떻게 따라가겠어요? 공부하기도 힘들어요.「후대에는
아버님 말씀을 연구하는 것밖에 없습니다.」후세에는 원본이 문제돼요.
「예수님이 결혼해야 된다는 것, 예수님의 미션(mission)이 훌륭하지 못했다, 이 두 가지가 자연스럽게 지금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대단한 변화입니다.」(웃으심) 그럼! 그렇다는
거예요. 혈통문제를 알게
되면 예수가 실패도
이만저만이 아니지요. 나라․세계를 다 망쳐놓은
거예요. 한마디만 했으면 내가 고생을 안 해요. ‘ 재림이라는 것은 에덴
동산의 본래 그대로 가는 것이다.’ 한마디만 하더라도 고생을 안 해요.
그런 말을 안 남겨 놓았기 때문에 후대에 얼마나 혼란이 벌어졌어요? 그러니까 예수 자신도
역사관을 몰랐어요.
그거 보면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은 너무 복이 크니까 복인 걸 모르고 있어요. 그게 무엇인지 말이에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훈독회를 시작했어요.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심령 기준이 얼마나 높아졌어 요?「그렇습니다.」자기들이 열성이 부족해서 그 책을 못 읽는 것이 한이고, 그걸 언제든지
가지고 다니면서 먹고 자고 사는 것보다 더 중 요시해야 된다구요.
한 달에 한 권씩 읽으면 4백 권이면 얼마예요?「30년이 넘습니다.」그
말씀이 왔다갔다하지 않지 않았어요?「예.」다 계통이 짜여져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20대에 한 말이나 지금 한 말이
다 마찬가지예 요. 그러니까 그게 놀라운 거지요. 선생님이
누구의 말씀을 참고해 가 지고 했다고 누가 말 못 해요. 내가 유교 사상을 알지만 기독교 사상 에 넣지를
않았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인데
‘ 통일’ 때문에 내가
244 사상 재무장과 축복
욕먹지 않았어요? ‘ 기독교’ 를 빼게 되면 세계통일신령협회인데 누가 반 대해요?
평화대사들이 지금 자기들이 무슨 사명이 있는지 모르지요. 역사의
후손들이 자랑할 수 있는 명칭인데.
마이클 젠킨스도 이제 유명한 사람이 되었구만, 50개 주를 다니면
서. (웃으심) 고생했지.「전국적으로
알려진 부흥사가 되었습니다.」그 럼. 이제는 밀링고 사건으로
로마 교황청이 휘떡 뒤집어져 가지고 혁 명을 해야 된다구요.「성서에 ‘ 때가 찼다’ 는 말이 있는데, 때가 차니까 섭리적으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세계에서 제일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 이 축복이라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을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건 우리 원리가 아니면
안 되지. 오늘날 생식기가 세상에서 흉악한 무기로 사용되지 않았어요?
근본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사실 생사지권이 거기에 달린 거지요. 그러니까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함부로 행동을 못 해요.
「9월 22일 날짜로
확정해서 오늘 최종 계약을 하겠습니다. 어차피 종교 지도자, 성직자
중심이니까 가능하면 세계적으로 이미 연결된 사 람이 오면 역시 뉴스가….」세계적인 성직자 중에 참석할
사람은 오라 고 하는 거예요. ‘ 언제나 레버런 문이 축복하지 않는다.
나이 80세가 넘었는데 지상에 얼마나 있겠느냐? 이분한테
이렇게 받으면 자손만대 에 얼마나 자랑스럽겠느냐?’ 그런 내용을 써놓고 선전하는 게 좋아요. 그것이 많게 된다면 세계가 원하면 14만4천을 하는 거예요. 우리 교 회의 전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알겠어요?
세계적으로 연결해서
성직자, 교직자 1만2천
명을 선발된 요원으로
245
서 한다고 공개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댄 존슨한테 빌리 그레이엄도
데려오라고 그래야 되겠구만.「빌리 그레이엄은 거동이 불편합니다.」빌리
그레이엄이 몇 살인가?「아버님하고 같든지 한 살 많든지 그렇습 니다.」그러면
내가 형이겠구만, 내가 정월이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건강한 것에 대해서 감사해야겠구만. 나이
많은 사람은, 팔십이 넘으면 하루 앓고도 영계에 가고 그래요. 나
이에는 장사가 없다고 하는데 맞는 말이라구요.「수택리 문 장로님이 건장하시다가 어느 날 쓰러졌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그 사람이 나보다 6개월 아래거든. 그 사람도 나하고 씨름하게 되면 번번 이 지니까 형님한테 한번 이겨 보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우리 또래들, 옛날에 아는 사람들이 다 영계에 갔어요. 팔십 고개를 넘기도 힘들어요.
(베렛 목사 부부의 일본
교회 방문 소감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지요. 사실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반대받은 사람들은 다 출세하고 다
번창한다구요. 앞으로 레버런 문이 아니라 레버런 파더 문이라 해야 되겠더라구요. ‘ 파더’ 를 붙여야 되겠 다구요. 파더 문이 세상 밑창에서부터
다 뚫고 올라왔어요. 남들은 파 더 문이 참 끈기 있고 강인한 사람이라고 그럴 거라구요.
여자 남자는 형제지관계라는 것을 표면화시켜야 돼요, 남녀공학을
하는 학생들한테. 우리 선문대의 순결대학 학생들이 제일 우수하다는 말을 문상희가 와서 얘기하잖아? 이번에 통일사상 공부하는 데 선문대 부총장들도 참석시켜요. 서영희도
공부를 좀 해야 돼요.
「저는 오늘 워싱턴에 가서 곽 회장하고 주 사장하고 현진 형님하고 같이 회의를 하겠습니다.」무슨 회의든지 현진이를 가담시키는 것이
246 사상 재무장과 축복
좋아요.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라든가 어디나 말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뭐니뭐니해도 현진이를 무 시 못 해요. 지금까지
청년들 교육도 했고 말씀도 하고 영향도 주고 그랬기 때문에 누가 무시를 못 해요. 참석하는 사람들도
선생님 아들 보다도 선생님 대신으로 알고 앞으로 울타리가 되어서 전통을 세워야 되는 그런 과정이 필요하다구요.
이 사람은 경제 분야라든가 회사 조직에 대해서 전문가라구요. 쓱
보면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필요해요. 자기들이
암만 해도 공부한 사람은 공부 안 한 사람하고 차이가 있다구요. 벌써 경영관리 학석사 코스를 거치면
세계 단체 조직 구성이라든가 비교해 가지고 어 떤 거 어떤 거에 대한 관이 있고, 조직하는 데 원리원칙이
있고, 하나 의 모델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따라갈 수 있게끔 체제적인 교육을 했기 때문에 그게 무서운
거예요.
국진이도 경제학을 했는데 일본의 해피월드가 30년 동안 그 누구도
못 한다고 한 것을 2주일 이내에 다 평가한 거예요. 그렇게
빠른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앞으로 사기를 못 쳐 먹지요. 박구배한테
매번 얘기하더라도 자신 있다고 하는데 두고 보라구요. 그 사람이 체제적인 조직 기준에 대해서는 무책임하다구요.「대기업에서도 시이오(CEO), 최고 책임자들 라인이 젊은 신예들로
배치하고 있습니다.」배치하는 것은 교육을 받았기 때문이에요. 세계
수준을 알아요.
현진이도 졸업하고 나보고 ‘ 나한테 1년에 13만 달러 이상의 월급을 주겠다는 데가 있는데 어떻게 합니까?’
한 거예요. ‘ 이 녀석, 월급이 문제냐?’ 했어요. 내가 그래서 유 티 에스(UTS)에 가라고 했는데 싫다 고 했다구요. 졸업하고 나서는 간 게
잘 했다고 생각하지요.
우리 아이들이 전부 다 거기를 나오면 권위도 서는 거예요. 벌써
통 일사상이라든가 교회의 원칙이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교리의 근본으로부터 그 윤곽, 이상적인 내용에 대한 것을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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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기 때문에 무시를
못 해요. 목사들도 무시를 못 하지요.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별수 없어요. 세상 공부를 암만 하더라도 여기를 나와야지. 그래서 이번에 일반 학과들도 30퍼센트에
해당 하는 것은 사상적, 마음적, 신학적인 면을 가르쳐 주어야
돼요. 그렇게 나온 사람들은 6개월만 하면 유 티 에스(UTS) 졸업장을 줄 수 있게 끔 체제를 만들라고 내가 했으니까 그렇게 하면 쉽지요. 그렇게 해놓 으면 졸업한 사람들이 원리라든가 사상을 모르고 나가는 사람이 없다 는 거예요.
몇 시야? 벌써 아홉 시 됐다.
앉아 가지고 내가 시간을 많이 보냈구만. 자! *
이번 교육을 위해서 모인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대부분 다 그렇겠
구만. 내려요. 책은 ≪통일사상요강≫하고 ≪공산주의의 종언≫, 두
책 가지고 하는 거예요. 원리 책은 다 가지고 있을 것이고. 영어로
번역되 었겠지.
어디 갔나, 세계일보? 설용수! 신문사에 간 소감 좀 얘기해 보고, 느낌 받은 것 얘기해 보고,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얘기해 봐라. 한 달 가까이 됐기 때문에
신문사 내용을 다 파악했겠구만. 이동한!「예.」둘 이,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하고 마음이 맞아?「예. 잘 맞춰 가고 있습니다.」누가
맞추나? 자기가 맞추나, 설용수가 맞추나?「제가 사장 님한테 맞춥니다.」성격을 보면 임자는 남자 같고 여기는
여자 같다구. 자, 얘기해 봐. (설용수 세계일보 사장의 보고)
![]()
그 다음, 편집인이 누구던가? 소감을 간단히 얘기해요, 한 5분 동안. 어디
갔어, 이동한?「예.」촌사람이
거기에 앉아 가지고 놀랐다며? 시
2001년 8월 17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참부모님 귀국
환영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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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오래 걸리니까 간단히 해. (이동한 세계일보 편집인의 보고) 자르딘 얘기해요, 자르딘. 축구팀에
대해서 얘기하고, 자르딘이 현재
어떻게 하고 있다는 것을 얘기해요. 내가 갈 줄 알고 기다렸다가
목이 늘어지게 된 모양이던데? (자르딘에 대한 윤정로 원장의 보고)
세월은 자꾸 지나간다구요. 한 시대가 가고 한 시대가 오면 일대가
가고, 또 가고, 또 가고,
몇 대 만에 세계가 다 바꿔진다구요. 여러분 이 한 일에 따라서 그것이 결실되는 거예요.
아, 열 시가 넘었구만. 내가
저녁을 먹는다고 비행기에서 저녁도 안 먹고 왔는데, 저녁 줄 생각도 안 하는구만. ‘ 홀로 아리랑’ 한번 해보지. 그거하고 저녁 먹자. ‘ 홀로 아리랑’ 특사가 됐어, 유종관이. (유종관 회장의 노래와 기도)
내일 비행기가 몇 시에 있나?「아홉 시입니다.」오는 사람들?「내일 오후 네 시까지 도착하라고 했습니다. 미국에서도 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번에 책들을 다 마련해서 참석하라고 공문 다 냈겠지?「예. 책을 준비했습니다. 가져오라고도 했습니다.」책을 준비하다니? 온 사람이 준비해야지.「혹시 안 가져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준비해 놓았습니다.」이제부터는
공짜로 주지 말라구요. 때가 그렇게 됐어요. 버릇이 나빠져
요. 자기 책임은 자기가 해야 돼요. 병이 났으면 병을 자기가
고쳐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병을 누가 고쳐 줄 수 없어요. 몇천년
걸리더라 도, 몇천년 계속해서라도 타락한 병을 자기가 책임져야 된다구요.
뜻이 자기의 뜻이에요. 부모님의 뜻인 동시에 자기 가정의 뜻이에요. 개인은 가정이에요. 개인은 혼자예요. ‘ 우리’ 라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가 있어야
250 자기 책임은 자기가 해야
돼요, 나라가.
저녁들 다 했나?「안 했습니다.」아니, 저녁들 안 했으니까 저녁을 준비했느냐 말이야.「준비했을 것입니다. 일부는 먹고 왔고요, 못 먹은 사람들을 위해서….」그래, 저녁 좀 먹자구. (경배)
제주도 윤태근!「예. 준비하다가
왔습니다.」준비하다니? 인사이동 다 안 했어?「예.」앞으로, 이제부터
움직이지 못하는 것은 전부 다 취 소시키려고 그래. 지금까지는 할 수 없이…. 이제는 나라의 책임시대가 왔어요. 내가 할 때는 지나갔어요. 나라에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에 연결된 이런 사업도 나라의
모든 기관과 경쟁할 수 있는 시대 는 지나가는 거예요. 자, 식사하자구. *
훈독회 해야지요. 자르딘 선언을 하자구. 효율이, 어디
하고 있나?
「5선언이 끝나고 6선언째입니다.」첫째 선언부터 하자구요, 절대신 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 선언한 것이 중요한데 중요한 것을 다 잊 어버렸어요. 저런 선언이
역사적인 사실인데, 그것을 기념하기 위한 모
든 전통의 역사가…. 자르딘이 지금 소외된 지역이 되어 버리고
말았 어요. 내가 지금까지 거기에 갈 수 있었어요? 기반을
닦고 다 그랬으 면 자기들이 해야지요. 그것을 읽어 보자구요. (≪가정연합시대
주요의 식과 선포식 Ⅲ≫ ‘ 전환적인 만물해방의 날 선포’ 부터 훈독)
![]()
『……1800가정과 일본 가정, 국가 메시아 대표들은
여기에서 열두 가지를, 꽃도 좋고, 열두 가지를 전부 다
취해서 보자기에 싸 가지고 말이에요, 모두 사진을 찍어 가라구요. 역사적인
이 대회, 만물의 전환 식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자녀들도 따라 주관하고,
부모도 따라 주관하 고, 하나님도 따로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2001년 8월 18일(土),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52 자연에서 배워라
이것을 다 정비 안 하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불가능한 거라구요. 다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자!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이 모든 우주가 제물적 입장에서, 사탄 권과 하늘권이 싸워 왔다는 것입니다. 피를 봤다는 거예요. 온 세계 인 류가 아담 한 가정으로 말미암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여자들 은 해와로 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 여러분은 아직까지 사탄권 내에 있습니다. 3억6천만쌍 고개를 못 넘었어요. 해방적 세계에 못 갔다구요. 이럼으 로써 지상에 착륙해 가지고 오늘 이와 같은 선포를 한 것은 모든 소유 는 아담 해와의 것이 먼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합니 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복귀되어 가지고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 드려야 할 것을 이렇게 말한 거예 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이 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 권으로 돌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참부모로부터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 가지고 그 다음에는 뭐 냐 하면 하나님에게 다시 반납 받는 거예요. 그 말은 총생축헌납물을 참부모가 그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드려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 이 복귀된 다음에
받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이것이 걸린다구요. 무슨 말이냐고 물어 본다 이거예요. 읽어요.
『그 후에 자녀들의 것, 그 후에 아담과 축복받은 가정, 그 후에 아 담가정에서 왕권시대를 이루어 종족 왕, 민족 왕, 국가 왕, 세계 왕권 시대로 발전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총합한
탕감적인 이 일을 하기 위
해서 구약시대․신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를 맞은 것입니다.』
상속받아서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나간다 그런 말이에요. 자!
『……그래, 왜 이런
물건들을 사진 찍어 가라고 하느냐? 여러분이 185개국에
가서 오늘 여기의 열두 가지를 펴놓고 그걸 사진 찍어 가
253
가지고 돌 함을 해놓고 사진의 물건이 무엇이었다는 것을 확실히 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열두 가지를 사진을 찍어 가지고 어느 시대든지 그 나라의 대표 제물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기념물로 남겨
두라는 거예요.』
한국에서도 만들어 두었나?「제대로 못 했습니다.」왜 못 했어? 그 거 다 해야지.
자!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소유가 하나님의 소유인 동시에
아담 해와의 소유였는데 이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 계 축복을 받기 전에 만물 통합해방권을
이루기 위해서…. 오늘이 36 회입니다, 12수의 3배. 아담가정으로부터
노아가정, 야곱가정까지 36 수입니다. 그건 소생 12수, 장성 12수, 완성 12수의 36수를 대신한 거예요. 이걸 전부 통합한 수예요.』
36수라는 것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시대 12수의
삼
십 육도 다 대신한 거예요. 또 열두 가지 물건이라는 것, 만물이 열두 가지인 동시에 1년이 열두 달이에요. 열두 달을 중심삼고 만물이 한 해마다 전환해 나가는 거예요. 씨가
되어 가지고 거두어져서 이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12수가
표준이 되어 있다구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가야 할 것은 뭐냐? 이제부터 가야 할 것은
그래 요. 여러분이 딴 데서 배우지 말라는 거예요. 자연과
더불어 만물의 주 인의 행세를 할 수 있게끔 모든 만물의 본이 되어야 돼요. 만물이 따 라올 수 있는
주인 된 본을 세운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일년 가운데 춘하추동, 봄이 있고 여름이 있고 가을이 있고 겨울이 있는 것은 뭐냐? 이
모든 존재물이 하나의 씨가 심어져 가지고 태어나서 수확할 때까지예요. 곤충도 봄이 있어 가지고
254 자연에서 배워라
쌍을 지어 새끼를 쳐서 일년 일년 커 나가는 거예요. 일년이 되면
한 대지방에 사는 동물들은 옷을 벗어요. 털을 벗잖아요? 일년에
한 번씩 새로이 벗고 커 가는 거예요. 해마다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년 산 것은 백년 동안의 그 시간이라는 것을 잃어 버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백년의 모든 날들에 있어서 생을 유지하기 위한 자기 자체의 노력을 계속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생명성이 떨어지면 병이 나든가 내려가게 되어 있다구요. 오래
살 수 있는 그때 까지는 생명의 힘이 모든 만물을 먹고 영양을 받아 가지고, 공기와 물 과 태양 빛을
받아 가지고 크고 살고 하는 거예요. 그와 같이 사는 데 있어서 하루도 쉬지 않고 그것을 공급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공급받아 가지고 하나의 열매가 됐다 할 때는 그 열매 자체가 또다시 전환 운동 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뭐냐? 배울 것이 없다는
거 예요. 뜻도 다 알고 앞으로 갈 길도 다 알았으니, 무엇과
더불어 배우 느냐 하면 자연과 더불어 배우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봄에
심어진 열매에서 싹이 나와 가지고 꽃이 피어 가지고 여름에 무성해서 열매를 맺어 가을이 되면 거두는 거예 요. 만물의
영장 된 여러분은 이와 같은 풀과 나무보다 나아야 돼요. 초목보다 나아야 되고, 곤충보다 나아야 되고, 동물보다 나아야 되고, 바다의 고기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일년에 한 번씩 새끼를
치 고 변화 운동을 해 나가는 거예요.
철새들도 기러기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 대양을 건너요. 자기 살던
고향을 떠나서 큰산을 넘고, 바다를 넘고, 대양을 건너는
거예요. 우수 한 새끼를 남기기 위해서 지역의 한계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 자연세
255
계 모든 것의 주인 된 인간이 자연한테 부끄러워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 봄맞이 하게 될 때는 여러분이 새로운 봄맞이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새로운 씨를 심어 가지고 새 로운 싹을 틔워 가지고 크게 하는 것이 아기를 낳아 가지고 키우는 거 와 마찬가지예요.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그런 거라구요. 그 일족에 있어 서는 봄 절기를
맞아야 되고, 여름 절기를 맞아야 되고, 가을 절기를 맞아야
돼요. 그렇게 순환하면서 새끼 쳐 가지고 또 이렇게 마찬가지 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 앞에 배우라는 거예요. 자연이 우리를 가르쳐
주는 선생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주인 될 수 있는 모든 표상적인 내 용을 종합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자연이라는 거예요.
곤충 하나를 보더라도 여러분이 곤충이 일년 동안에 살아가는 그 생 활 방법 이상의 것이 되어야 되고, 곤충만이 아니라 동물세계․식물 계․광물계까지 그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그러니
매해 해가 가면 갈 수록 점점 발전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터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일생을 두고 보면, 태어나서 자랄 때까지, 아기로부터 소년 시대와 청년시대를 거치고, 장년시대를 거치고, 노년시대까지 거치는 일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자체도 생애를 두고 춘하추동 관계를 맺어 나가야 되고, 생활을 중심삼고는 매해 춘하추동의 열매를 심어 가지고 꽃이 피고 여름에 열매가 자라 가지고 익어서 수확되어
창고에 들어가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에
뭘 남기고 가야 되고, 세계에 뭘 남기고 가
256 자연에서 배워라
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물의
영장이 되라 이거예요, 만물의 영 장.
그래서 조직도 그래요. 앞으로 조직은 12지파예요. 동서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쪽에 셋씩 해서 삼
사 십이(3×4=12)로 맞춰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코디악에서 조직을 내가 편성하라고 한 거예요. 옛날과 달라져요.
그냥 그대로 놀고 살 수 없어요.
아기들은 아기들로서 살기 위해서는 봄에는 봄에 맞는 음식을 먹어야 되고,
여름에는 여름에 맞는 음식을 먹어야 되고, 가을에는 가을에 맞는 음식을 먹어야 돼요. 그렇게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생활 을 중심삼고 자연과 더불어
화합해 가지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살면 그 냥 그대로…. 종교니 무엇이니 필요 없어요.
이젠 다 알아요. 하나님의 뜻을 다 안다구요. 개인완성이 어떻게 되고, 가정완성이 어떻게 되고, 세계가 어떻게 완성한다는 것을 다 아니 만큼 여러분 자체가 개인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춘하추동을 맞을 수 있는 발전을 자기 일족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일 족이 크게 되면 민족이 되는 거예요. 민족이 커서 국가가 되잖아요? 그렇게 커 나가야 되는 거예요.
모든 만물도 그렇게 자라 나가는 거예요. 곤충도 그렇잖아요? 새끼들을 쳐서 발전해 나가지요? 그와 같은 원칙에 의해서 여러분이
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그런 조직 체제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서 이번에 코디악에서 오면서 그렇게 조직할 수 있게끔 다 해주고 왔 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뭐가 필요 없어요. 종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가정이 중심이에요. 종교라는 것은 가정을 찾기 위한 거거든.
257
타락했기 때문에 가정을 찾기 위한 거예요. 전세계는 타락한 세계니만
큼 타락한 세계에서 맨 나중에 열매로 거두어야 할 것은 가정이에요, 복귀된 가정!
축복 중심가정이지요? 그게 뭐예요? 열매라구요. 타락한 세계의 열 매인데 가정이에요. 축복 중심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이 라고 해요, 축복가정이라고 해요?「축복 중심가정!」‘ 축복 중심가정 아 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래요. 그게 뭐예요? 열매를 맺힐 수 있 는 본연의 자체에 대해서 씨가
되는 거예요. 가정이 씨가 되는 거예요. 가정이 나라의 씨예요.
‘ 나’ 할 때는 가정이 없어요. ‘ 우리’ 할 때부터 가정이
있어요. ‘ 우리’ 라는 말은 가정에서부터 쓰는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 나’ 라는 것은 가정이 없을 때 쓰는 말이고, ‘
우리’ 라는 말은 가정부터 쓰는 말이 에요. 나라가 아니에요. 본래는
가정에서 써 가지고, 우리 가정이 많아 지면 나라가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각할 때 나와 가정, 이것이 하늘이 창조
한 최고의 목적이었다 이거예요. 나 하면 아담 해와의 그 나예요. 그
다음에는 가정을 이루기 위해 결혼해야지요?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아 야 우리 가정이 되는 거예요. 결국은 나를 세워 가지고 가정을 찾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도 되고 구원섭리의 목적도 되는 거예요.
그러면 ‘ 나의 뜻’ 하면 나만이 아니에요. 가정과 국가와 세계가
연결 되어 있어요. ‘ 하나님의 뜻’ 하면 하나님의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 민족․국가․세계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나라, 나의 나라예요. 나라는 전체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중심이에요. 여러분의 개인 사상은 전부 다 세계의 중심이 되 겠다고 그러잖아요? 남자나
여자나 다 그래요. 그것은 대표가 되겠다 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258 자연에서 배워라
대표가 되겠다는 그런 내가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 냐? 혼자서는
자리를 못 잡아요. 가정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리를 잡는 거예요.
생리적으로도 그렇잖아요? 오목 볼록이 뭐예요? 뭘 하기 위한 거예 요? 둘이 자리잡기 위한 거예요. 둘이 자리를 잡아서 뭘 하기 위한 거 예요? 새끼 치기 위한 거예요. 그렇지요? 새끼 쳐서 뭘 하는 거예요? 키워 가지고 또 새끼 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순환하는 일년과
마 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만큼 이제는 교육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만물의 영장이니
만큼 풀과 나무 앞에 배워라 이거예요. 풀과 나무가 놀아요? 살아
있 을 때까지 자라는 거예요. 정지되면, 자라지 않으면 후퇴하는
거예요. 그 원칙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조직도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도 이제 열두 사람을…. 야곱시대에 열두 뭐예요?「자녀!」열두
자녀예요. 모세시대는 열두 지파 지요? 그 다음에 예수시대는
뭐예요?「열두 제자입니다.」「열두 사도입 니다.」열두 사도라는 것은 열두 나라를 두고 말한 거예요.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 때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찾기 위해 나온 거 예요. 네 나라예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세 나라가 합하면 네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열두 나라를 찾는 거예요.
네 나라만 찾으면 이제 세계는 뭐냐? 동쪽 방향이 설정됨으로 말미
암아 햇빛이 뜨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동쪽이 왜 귀하냐? 태양
빛이 올라와요. 태양 빛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다 밝아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예수님도 예수님을 중심삼고 세 제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12수를 맞추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예수와 세 제자
259
가운데 하나님이
있어요.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야곱 때 열두 아들, 모세 때 열두 지파, 예수 때 열두 나라예요. 그것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 때에
한국을 중 심삼고, 네 나라를 중심삼고, 열두 나라 중심삼고
역사하는 거예요. 열 두 나라에서 120국가예요. 120은 12수로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것은 얼마든지 확대할 수 있어요. 12수로 하게 되면 1천2백, 1만2천, 12만, 14만4천, 이렇게 되어 나가는 거예요. 12수의 12배를 생각해서 14만4천이 되는데, 이것은 이상수, 전체수를 대신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맞춰 나가야 되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져요. 그래서 하나님이 필요 없고, 구세주가 필요 없고, 참부모가 필요 없어 요. 다 배우라는 거예요.
동물세계를 보면 개인 개인으로 있다가도 봄철이 되어 자기들이 쌍 을 엮게 된다면 생사지권을 걸고 살아요. 침범 받게 되면 생명을 희생 하면서도 보호하려고 하는 거예요.
코디악의 연어 같은 것을 보면 진짜 그래요. 수놈 암놈이 올라올
때 는 모양이 똑같아요. 단물에 올라와서 상대만 갖게 되면 수놈은 아주 사자같이 돼요. 이빨이 이렇게 나오고 무섭게 된다구요. 암놈은 그대로 예요. (웃으심) 그렇게 변화하는 것이 참 신기해요. 순식간에 변해요. 한 달, 두
달도 안 돼 가지고, 며칠 동안에, 한 2주일 동안에 그렇게 변화하는 거예요. 이야! 그래 가지고 자기 상대 되는 알을 밴 암놈을 보호하는데 생명을 걸고 보호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끼 치기 위해서는 꼬리로 땅을 파는데, 킹 새먼(king salmon) 같은 것은 한 자 이상, 한 1미터 정도 파는 거예요. 알이 커 서 물이 흐르는데 조금만 세도 굴러가기
쉬우니까 구덩이를 깊이 파는
260 자연에서 배워라
거예요. 자연이치는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본능적으로
다 알게 되어 있어요. 이래 가지고 새끼를 낳고는 죽어요.
새먼(salmon;연어)은
새끼 까는 것이 1월이에요. 제일 추운 때 아 니에요? 실버 새먼(silver salmon)도 9월 중순부터 눈이 올 때까지 올라와 가지고 쌍을 맺는 거예요. 11월이
되어도 쌍을 엮지 못해서 새 빨개 가지고 혼자 알을 흘리는 패들도 있다구요. 그래서 그것이 12월 과 1월에 새끼 치는 거예요.
그렇지, 이노우에?「예, 그렇습니다.」
그러니 추운 지방이니만큼 얼마나 추워요? 북극의 추운 지방에 들어
와서 새끼를 깠으니 먹을 것이 있을 게 뭐야? 벌레들은 다 내려갔지 요. 자기 살길을 찾아서 구멍 파고 들어가든가 바다에 흘러가서 자기 온도에 맞는 데를 갔는데, 자기 혼자 추운 데 왔으니 뭘 먹고살겠어 요? 할 수 없이 어미
아비가 죽어 가지고 자기 고기를 먹이 삼아 크게 해서 한 2개월 3개월
있다가 대양으로 가는 거예요.
일단 자기들이 부부의 인연을 맺으면 죽기 살기 내기로 산다는 거예 요. 제3자가 오는 것을 용서 안 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사랑 하는 상대에 대해서 누구 제3자가 나타나면 싫어하지요? 동물들은 죽 기 살기 내기해요. 그런 거예요. 그게 다 본이에요.
일단 쌍을 짓게 되면 새끼를 치는 거예요. 쌍을 지어서 수놈은
암놈 을, 암놈은 수놈을 위해서 생사지권을 걸고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
가 지고 새끼를 까게 된다면 그 새끼를 위해서 어미 아비가 죽을 것을 각 오하고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거
다 왜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인간이 그렇게 본이 되라는 거예요.
교육 중에 제일 좋은 교육이 그 교육이에요.
풀을 보라구요. 어느 풀이든지 꽃 안 피는 것이 있어요? 꽃이 피지
261
요? 꽃을 못 피우면 풀 가운데서 열매를 맺어요. 감자라든가 고구마 같은 것도 꽃이 다 피어요. 꽃 안 피는 것이
없어요. 또 나무도 그렇지 요? 다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들이 자기 상대 될 수 있는 요소 요소들을 서로가 흡수하고 하나 되어 가지고 거기에 하나되었으면 갈라지질
않아요. 둘이 하나되어 가 지고 씨를 배서 자기 계대를 잇기 위해 번식해 가지고 이 세계를 점령 하기
위해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렇게 커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안 낳고 독신생활 하겠다 는 사람은 자연세계의 파괴분자들이에요. 우주의 원칙이 용허하지 않 아요. 천운이 용허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땅의 영양소가 있고, 물이 있고, 공기가 있고, 태양 빛이 비치면 자라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자연과 더불어 화합해서 살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도시생활을 없애야 돼요. 앞 으로 도시생활을 했다가는 공해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앞으로 3백 년, 3세기를
어떻게 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해방 이후 56년이 되었는데
56년을 지낸 가운데 세계가 경제 부흥 이니 뭐니 해서 곤충들이 죽고 고기가 죽고 동물이 죽어가요.
50년 동 안에 그렇게 됐는데, 오 육 삼십(5×6=30),
6배가 되는 3백년을 어 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틀림없이
전쟁보다 더 무서운 희생이 앞으 로 찾아온다는 거예요.
자기 원수를 죽이는 것보다도 자기 자체가 죽게 되어 있어요. 원수
를 죽이기 위해 서로서로 발전해 가지고 미워해 가지고 싸움하기 위해 서 살인 무기를 제작하게 되면 다 죽게 되어 있다구요. 그 제작하는 공해로 말미암아 먼저 죽어요.
그러니까 어차피 인간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도시를 원자탄
같 은 것으로 파괴시켜 버리는 거예요. ‘ 아무 날 몇 시면 도시를 파괴한 다!’ 하면 그 시간이 되기 전에 틀림없이 나가야 돼요. 법을 그렇게
정
262 자연에서 배워라
하는 거예요. 움직이지 않으면 죽는 거지요.
사람은 어디서든지 살 수 있잖아요? 사막 같은 데는 더우니까 요즘
에는 천장만 보이게 만들어서 처마 끝이 문이 되어 땅에 집을 짓고 사 는 거예요. 어디서든지 살 수
있는 거라구요. 먹을 것이 문제지요. 앞 으로 먹을 것은
어디든지 보급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된다구요. 자연은 봄이 오면
봄 준비를 해야 돼요. 겨울 같은 기간이 있으면 준비를 해야지요? 농
사짓기 위한 준비를 하고, 전부 다 준비해야 돼요. 제일
공해가 없는 것이 농사법이에요. 안 그래요? 공해 되는 물건은
전부 비료로 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 슨 말인지?
12수가 문제예요, 12수! 여러분도 열두 제자, 열두
가정을 만들어야 되고, 10진법과 12진법 아니에요? 거리도 10진법과 12진법으로
되어 있는 것처럼 천지 운세가 돌아가는 것도 열두 달을 중심하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12수를 맞춰 가지고 춘하추동 계절을 따라 모든 만물 이 소생하고 번식해 가지고 열매를 맺어 가을에 거두는 거예요. 열대 지방에도 가을이 있다구요. 춘하추동이 있다구요. 없는 것이 아니에요. 다 있어요.
여기에 맞춰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비 같은 것은 남방지대에 있다가 봄이 되면 오는 거예요. 왜
오느냐? 자기 사는 곳에 얼마나 벌레들이 많아요? 사철 벌
레들이 많다구요. 판타날 같은 데는 곤충이 3천6백만 종이 있다는 거 예요. 한국 백성만큼이나 수가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비 같은 것 은 먹을 것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런데 왜
여기에 봄이 되면 벌레도 없는데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열대지방에 있으면 그냥 그대로 더운 데
263
서 자라기 때문에 수축을, 강약을 겸하지 못해요. 수축이 안 되는 거예 요. 그러니까 나무 같은 것은 연륜이 없어요. 연륜이 희미해요. 강약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더운 지방에서 그냥 그대로 먹던 것, 같은 것을
먹으 면 돼요? 더운 것만 먹으면 돼요? 찬 것을 먹고 느껴야지요. 그래 가 지고는 오래 못 사는 거예요. 산과 물이 높고 낮음이 있는
거와 마찬 가지로, 숨도 쉬어야 되잖아요? 덥다는 것은 내쉬는
거와 마찬가지고 춥다는 것은 들이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화합이 맞아야 된다 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명이 발달한 지역은, 문화가 발전한 지역은 춘하추
동이 명확한 지역이에요. 그런 지역이 반도예요. 반도 지역이에요.
이렇게 볼 때 앞으로 자연과 더불어 화합해서 살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우루과이에 땅 사는 것도 자연으로 돌아가기 위해서예요. 여러분 도 60세 70세가 되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노인정에 가서 뭘 해요? 가 서 자연과 더불어 화합해 가지고 동물이 자라고 식물이 자라고 모든 천지 만물이 화합하면서 번식하는 것을
배우고, 거기에 주인 노릇 해 야 된다는 거예요. 그들을
보호해 주어야 돼요.
동물 자체도 사람 가까운 데서 살려고 그래요. 꿩이나 여우도 동네
가까운 데서 살려고 한다구요. 짐승들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런 조직을 해야 돼요.
열두 사람이 훈독할 때 자기의 가정을 중심삼고 사돈의 팔촌까지 해 서 배수가 되어 나가면 120만이 될 수 있어요. 열두 사람이 120만으 로 퍼져 나가는 것은 잠깐이면 돼요. 너도 나가서 열두 사람을
만들어 서 120만을 만들라는 거예요. 나뭇가지와 마찬가지라구요. 나뭇가지가
264 자연에서 배워라
큰 가지가 되려면 영양을 어떤 가지보다도 더 잘 받아야 된다구요. 그
러니까 같은 가지가 되어 같은 나무로 자랄 수 있는 형태를 갖추어 사 는 거예요.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인간이 주인이 되어 있으니만큼 사는 것이 만 물 앞에 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 가지
말래도 가는 거예요. 천국 가겠다고 뭘 할 필요 없어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자 녀의 입장에서 하늘이 준 모든 만물을 자기 생애의 교훈으로 삼아 가 지고 거기에 화합해서 살면,
천리 이치에 맞는 생활을 하는 거지요. 춘 하추동과 환경 여건에 따라 가지고 자기가 노력해
가지고 남에게 피해 를 입히지 않고 사는 거예요.
동물들이 자기 종족끼리 싸워요? 종족의 종을 보호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사는 거예요. 아프리카의 얼룩말을 보면 사자가 오면 자기 새끼들을 가운데 몰아넣고 지키고 사자가
오면 뒷발로 차는 거예요. 차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말에
차이게 되면 쓰러져서 죽잖아요? 날아 가는 거예요. 그렇게
보호하는데 사람은 왜 그렇게 싸워요? 사자들도 뭘 잡으면 싸우면서도 다 나눠 먹어요. 그렇게 자연에게 배워서 자연 이 화합하는 거와 같이 같이 살아야 되는 것이 우리 인생길이라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원리말씀을 자연 가운데서 찾았어요. 자연
을 좋아하거든. 우리 애들도 그래요. 이번에 현진이도 ‘
아이구, 제발 코디악에 집을 하나 지어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기후가 좋고 경치도 좋거든. 높은 산에는 눈이 사철
있고, 바다에도 사철 고기가 있어요. 바다에는 난류가 흐르기
때문에 고기가 언제든지 있어요. 눈 속에서 낚시질을 할 수 있다구요.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은 거기서 같이 살고 싶지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큰 짐승, 곰이 나라의 주인이에요. 나라의 주인 이 되어 있어요. 큰 짐승일수록 산 속에 살거든. 가까운 데 나오면 몸
265
뚱이가 크니까, 드러나서 위험하니까 산에 올라가서 사는 거예요. 자연 과 더불어 살아야 돼요. 자연과 더불어 지내는 사람은 죄를
지을 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3형제면 3형제가 모여서, 세 가정이 모여서 살게 된다면 열두 가정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열두 가정을 만들면 그 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세 가정에서 불어나 갈 것 아니에요? 그러면 세 가정에서 사위기대를 만들어서 자꾸 번식 해 나가는 거예요. 형님으로
동생으로부터 내보내는 거예요. 그래 가지 고 춘하추동에 자라는 것처럼 자라라 이거예요.
그게 교육이에요. 만물 자체를 중심삼고 볼 때 놀고 먹는 존재가
어 디 있어요? 놀고 먹는 존재가 있느냐 말이에요. 놀고
먹는 것은 뭐냐? 사람들이 서로가 싸워 가지고 탈취해서 놀고 먹고 그래요. 만물은 그 렇지 않아요.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제주도에 가서 이제부터 교육해서 어떠한 사상가 누구든지 알게 하 는 거예요.
다같이 아니까 싸울 필요도 없잖아요? 원리도 알고, 공산주
의니 무슨 주의니 통일사상이니 사상계가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사실은 사상교육이 필요 없는 거예요. 참사랑만 중심삼아 가지고 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만물의 영장 된, 주인 된 자기의 가치를 알아서 본 되라 이거예요. 만물이 열심히
해 가지고 세계에 남기려고 노력하는데,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이 남길 생각도 안 해 가지고 놀고 살겠다면
돼요? 벌레만도 못하지요. 어떤 곤충이든 어떤 물건이든 자기
혼자 가만히 있어 가지고 놀고 먹는 것이 어디 있 어요? 노력하게 되어 있지요. 안 그래요? 그런 본능을 다 가졌어요.
266 자연에서 배워라
바다에 가면 제일 반가운 패가 새예요. 무한한 바다에는 기러기도
없고 갈매기도 없다구요. 오리도 안 보여요. 그런데 갈매기가
있든가 오리가 보이면 반드시 고기가 있어요. 고기 있는데 모래에 사는 뱀장 어라든가 멸치 같은 것, 작은 고기가 있어요. 이것은 새들이 잡아먹어 요. 새들이 조그만 고기를 잡아먹지만 또 그 아래 고기들이 먹이사슬 과 마찬가지로 되어 있어요. 작은놈을 큰놈이 잡아먹고, 더 큰놈이 잡 아먹고, 더 큰놈이 잡아먹고, 더 큰놈이 잡아먹어요. 그렇게 층층으로 쭉 되어 있기 때문에 멸치 떼가 몰리면 갈매기도 몰려오고 고기도 몰 려오는 거예요.
이번에 코디악에 갔는데, 실버 새먼이 강에 올라가기 위해서 바다에
와 있는 거예요. 실버 새먼이 그렇게 많은 줄 이번에 처음으로 알았구 만. 어디 가든지 새들이 있는 복판에 가면 거기에는 고기가 우글우글 해요. 낚시를
들여 넣게 되면 순식간에 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 에 실버 새먼이 없나, 킹 새먼이 없나? 이번에 킹 새먼 몇 마리 가져 왔는데 어떻게 됐나?「제주도로 나갔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이제 그런 조직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 문에 아버지로부터 3대가 그런 놀음을 했으면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 지고 다 그렇게 살았을 것 아니에요, 아담 해와로부터? 자! 그거 마저 읽자.
『……지금까지는 자기 소유시대였는데 이제 교회 소유로 전부 다
이전해야 됩니다. 소유권을 전환하라는 말이라구요. 자기들
개인이 그 냥 그대로 소유해서는 안 됩니다. 부모님 소유권도 안 돼요.
교회 소 유, 그 다음에는 나라 소유, 세계
소유, 그 다음엔 천주 소유로 해 가 지고 참부모로부터 이걸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하나님의 소유가
되
267
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다시 축복받은 혈통을 통해서 상속될 수
있 는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야 하늘나라의 소유권을 내가 인계받아 가지 고 행세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직통하는 거예 요.』
타락한 인간에게는 소유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전부 다 도적질
해서 사는 거거든. 주인에게 전부 다 돌려보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교회 소유로 하라고 했지요? 교회의 소유예요.
그래 서 평준화 기준 이상 가진 사람은 그 이상 가진 것을 전부 다 모자란 사람에게 나누어 줘야 돼요. 자, 읽으라구.
『……그것이 다 하늘의 영광이 되고 하늘의 자랑이 되어 사랑을
중 심삼고 영원히 화동, 화합하는 가정적 이상천국, 천상
무한한 세계 이 상천국으로 하나님의 자유 해방권으로서 억처만세 길이 살지어다! 아 멘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 더 읽어라. 그 다음 것 하자. (‘ 봉헌전환식’ 선포 훈 독)
곽정환이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의 기도)
비행장은 어디로 가나?「인천입니다.」한 시간이면 가나?「조금 더 걸립니다.」아침 먹자구요. (경배)
원생금인가? 원생금이 ‘ 원래 산 금’ 이라는 말이기 때문에 오래
살아요. 원생금! 건강이 괜찮아? 몇 살이야?「팔십 여섯 살입니다」나하고 이웃되는구만! (웃음) 자, 먹자! *
(황선조 회장 기도 후 곽정환
회장이 세계지도자 수련회를 개최하게 된 의의와 9월 22일에
치러질 종교 지도자 1만2천쌍 축복과 10월 개 최 예정인 왕고(WANGO;세계 엔 지 오 연합)대회에 대해 보고) (박 수) 그리고
일본의 유정옥!「예.」일본에 대한 얘기를 해줘. 오야마다 하고…. (유정옥 회장이 일본 섭리와 더불어 하와이 참가정
연수에 대 해 보고)
황선조!「예.」한국의
지금 움직이는 안팎의 내용을 좀 간략하게 얘 기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
앞으로 한국과 일본과 미국에 대한 실황을, 움직이는 것을 선생님이 직접 대하고 코치하기 때문에
전세계 대륙 책임자와 교구장들은 그 본 을 받아가야 돼요. 그 본을 받아가야 된다구요. 주류의 방향을 갖추게 끔 직접 선생님이 관여하고 지도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보조를 맞추 게끔 여기에서 하는
모든 것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늘이 협
2001년 8월 18일(土), 제주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제1회 세계지도자 통일사상․승공이론 수련회 개회식 때
하신 것임.
269
조해 주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지금까지 하던 것처럼 하면 안
된다구 요.
왜 이런 보고를 하느냐? 여러분이 앞으로 말씀을 공부하고 연구하더
라도 결국은 어떻게 대 사회면에 영향을 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그것은 가정 가정을
붙들고 교육하는 것이 제일 효율적 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이러한 공부하는 것도, 전면적인 국가라든가 환경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것은 결국 전도라구요. 교회 발전을 위해 어려운 환경을 뚫고 나왔다는 사실은 역사시대에
새로운 통일교회의 전통으로 남아지기 때문에, 그 전통을 여러분이 개개 교회와 개개 나라에 있어 서 부식시키지
않으면 앞으로 동떨어진다구요. 그래서 불가피한 이런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보고를 해주는 거예요.
보고하는 것은 듣고 흘러가는 놀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실천해
야 할 방향으로서 각자가 새로운 계획 밑에서 그 말씀 말씀을 따 가지 고 지침으로 삼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이런 보고를 해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가 알겠어요?「예.」(황선조 회장 보고)
무슨 제목을 달아 줄까? 자, 뭘 쓸까? 단결(團結)! ‘ 단’ 자는 무슨 단(團) 자인가?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수련이 언제 까지예요?「14일간입니다.」14일간이면
8월 31일까지?「예.」31일까 지. 그거 오랜
기간이구만. 31일까지면 큰일 다 하겠네.
왜 여자들이 많아요, 여자들이?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면 참석하라 고 그랬는데 대학교 다 나왔어요? 통일사상을 공부하려면
대학 나오지 않으면 힘들 텐데. 철학에 대한 개념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예. 대학 다 나왔습니다.」
270 나는 결단해야 되겠다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없나, 처음 보는 사람? *처음 봐? 우와! (웃음) 처음 보는 사람은 여기에 참석하게 안 되어 있지? 이것은 특별 한
수련회라구. 거기에 앉으라구! 뭐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엇을 단결할 거예요? 무엇을 단결할 거예요? ‘ 나는 단결한다.’ 하 는 것은 누구 의논 상대도 없는 거라구요. 나라는 것은 개인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우리라는 것은 나라가 아니에요. 에덴동산에서 우리라 고 할 때는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래, 내가 하나님 앞에 완성한 사람이 되는 것이 첫째고, 그 다음 에는 에덴동산에서 이상적 사랑과 생명과 혈통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참다운 부부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참다운 부부가 되어 가지 고 아들딸을 낳게 되면 참다운 부모가 되는 거예요. 참다운 부모가 돼 가지고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참다운 아들딸을
우리 가정에 이뤄야 하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 책임입니다. 그것이
완성되지 않고는 나라를 찾고 무슨 세계를 구한다 하더라도 그건 붕 떠요. 뿌리가 없는 것이 돼요. 부평초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언제나 ‘ 나’ 할 때는, 지금 말하는
축복 중 심가정 ‘ 나’ 할 때는 수많은 인류 가운데, 60억 인류가 살고 있는 수많 은 가정들 가운데서
가정을 대표하는 나 혼자라는 거예요. 그 나가 우 리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60억 인류의 중심 가정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중심가정이 되려면 참된 부부가 돼야 되 고, 참다운 아들딸을 길러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 나는 결단해야겠다.’ 이겁니다. 결단해야만 정착이 벌어져요, 정착.
봄이 되면 씨를 뿌리는데 씨가 정착하기 위해서는 땅에다가, 정 비된 옥토에다가 뿌려 가지고
싹이 나야 됩니다. 싹이 나야 정착하는 거예요.
싹이 나 가지고 거기에서 순이 자라서 그 다음에는 꽃이 펴야 돼요. 꽃이
펴야 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힌 것이 여름 기간에 자라서 가
271
을에 익으면 주인 앞에, 자기의 창고에 수확되어서 저장할 수 있는
물 건을 이뤄야 됩니다. 그렇지 못하면 그 씨 자체가 정착할 수 있는 자 리를 가지 못하는 거예요. 한 번만 정착하면 매해 가중된 씨의 열매는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어디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 너는 일본에서 왔어?
「예.」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인데 어디에 속한 사람이야? 어디에
속한 사람이냐 말이야? 여기 전체를 놓고 보면 통일 교회에 속한 사람이고, 자기 나라의 자기 가정에 속한 사람이에요. 가 정에 속한 사람이
돼 가지고 우리 가정을 가진 그런 가정이 연합해서 모인 곳이 교회라구요. 교회도 가정을 연합한 거예요. 씨족과 같이 일 족이 번식해 가지고 종족권같이 모인 곳이 교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투입해야 되고, 교회는 민족을 위해서,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 우리들’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물론 식구들도 되지만
그건 나라도 되고 다 된다구요.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 우리들’ 할 때는 전 체 동네를 말하고, 또 시면 시의 모든 몇백만 사람들이 살고 있는 가 운데서 열 사람이 모이더라도 ‘ 우리들’ 하게 되면, 몇백만의 사람도 다 들어가지만 열 사람도 시민이 되게 될 때는 ‘ 우리들’ 이라고 할 수 있다 는 거예요.
그래, 국가들 할 때는 세계가 다 들어가지요? 그러면 국가들의 가치 가 어디에 나타나느냐? 국가적으로는 나타나지
않아요. 개개인이 생활 할 수 있는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된 부락이라든가 도시라든가 거 기에 특성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도시, 좋은 부락,
272 나는 결단해야 되겠다
좋은 나라,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좋다고 보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바라보고 좋다는 기준이 좋은 기준 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바라보는 좋은 기준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도 천지만물을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생각한 것을 그냥 그 대로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생각한 것을 나타내서 상대적 물건이 되게 해야 합니다. 그런 상대적
물건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자 기가 말한 것이 될지 안 될지 실험 안 해봤기 때문에 하나님도 믿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 자신도 창조하기 시작하게 될 때 절 대신앙을 가지고 창조를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 창조의 출 발을 위한 하나님의 칸셉이에요. 관념, 개념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절대신앙을 가지고 바라는 건 뭐냐? 절대사랑의 대상을
요구하는 거예요. 남자는 뭐예요? 사랑의 대상이 뭐예요?「여자요.」여 자? 여자
있어? 여자가 있느냐 말이야.「예. 있습니다.」여자가 어떻게 생긴 거야?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게 뭐예요? 어디 길을 가더라도 남자 와 여자가
다른 게 뭐냐? 남자들은 멀리 바라보고 가고, 여자들은 발
밑을 바라보고 가요. 여자들은 자기 울타리 밖은 보기 싫어해요. 남자
들은 자기 동네를 지나 이웃동네가 있으면 이웃동네까지 가 가지고 잘 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이 어떻게….
왔구나, 이 녀석! 김윤상은
안 왔나, 김윤상?「이따 올 겁니다.」온 대? 죽은 줄 알았더니, 어떻게
왔네. 그 동안 어디에 있었나?「서울에 서 치료받고 있었습니다.」안 온다고 그러더니 죽지 않고 살았네. 깊이 회개하라고 아픈 것이라고
생각했어?「예.」그래, 색시는
좀 나은가?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병자 둘이 앉아 가지고 이마 맞대고
뭘 하나?
273
남자가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구요?「여자!」여자가 필요한데, 여자 남자가 필요한 게 뭐예요?「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합니다.」글쎄, 둘이 필요한 게 뭐예요?「생식기!」생식기야, 이놈 의 자식들아? 사랑이지, 사랑! (웃음) 생식기가
필요한 게 사랑이지, 여자가 필요한 게 생식기일 게 뭐야? 아이구, 초등학교 같구만. 유치원 원생들같이 오 엑스 문제에 낙제 점수 받겠구만.
그래,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봤어? 어떤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왜 좋아? 왜 좋으냐 말이야?「최고의 기쁨을 얻기 때문에 그렇습니 다.」최고의 기쁨인지 뭔지 모르지만, 최고의 기쁨을 얻어 봤어?「그 이상은 모르니까요.」글쎄, 사랑이 어떤가 말이야? 모르는
거야. 사랑 을 모르는 거지. 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사랑이 뭘 하는 것이냐 이거예 요. 아들딸을 만드는 거예요, 아들딸을. 아들딸을 갖다 주는 거예요, 이게.
그러면 좋은 사랑을 하게 되면 좋은 아들딸을 갖다 준다 이거예요. 나라의
충신도 되고, 나라의 대통령도 되고, 세계의 성자도 되고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준다는 거예요. 말할 수 없는 참된 사랑을 가지고 사랑하게 된다면 그 집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 역사가 존 경할 수 있는 아들딸이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없이 사랑해서 뭘 해요? 부처끼리 아무리 재미있게 살아도
늙어 죽게 돼 가지고 북망산천 뒷동산을 바라보고 사랑이 좋다고 하면 뭘 해요? 씨가 없는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그건 암만 훌륭하더라도 누 가 집을 지으면 씨 없는 나무를 잘라다가 재목을 안 한다는 거예요.
사랑 가지고 뭘 한다구요?「자녀,
아들딸을 가집니다.」무슨 사랑 가지고?「좋은
사랑!」그래, 절대신앙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절대 참사랑을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절대 참다운 하나님의 아들딸을
내가 소유하고 길러 가지고 바칠 수 있는 것이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274 나는 결단해야 되겠다
보람 있는 가치라는
거예요.
무엇을 남기고 가야 돼요? 뭐 돈 남겨서 뭘 하노? 지식 가지고 뭘 해요? 지식은 일대에 속한 거예요. 사랑․생명․혈통 가운데 혈통은 영원한 거예요. 사랑과 생명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일대에 끝나는 거
예요. 혈통이라는 것은 아들딸이 없게 될 때 영원히 가질 수 있다, 없 다?「없다!」그걸
알아야 돼요.
참다운 사랑과 생명을 가지고 나눠져 가지고 사랑을 하고 가면 거기 에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어요. 하나님의 혈통은 끊어지지 않아요. 영원한 거예요. 하나님의 생명은 불변, 영원한 거예요. 그 영 원한 생명체가 우리 집안을, 문중을, 우리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시위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혈족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 이상 자랑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참다운 아들딸을 한번 가져 보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지금 이 시간에 그렇게 갖고 싶었어요, 예전부터 갖고 싶었어요?「예 전부터 갖고 싶었습니다.」예전부터 갖고 싶었는데 가졌어요, 못 가졌 어요? 가졌어요, 못
가졌어요?「못 가졌습니다.」지금까지 통일교회 몇 십년씩 믿으면서도
못 가졌는데,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이제 낳아서 길렀댔자…. 이제는
시세가 다 그르지 않았어요?
거쳐 온 모든 자기 생애가 성공적이에요, 실패적이에요? 실패적이에 요, 성공적이에요? 왜
가만히 있어요?「성공하고 싶어서 가만히 있습 니다.」대답을
그렇게 하면 되나? 성공적이야 실패적이야 둘을 물었는 데, 거기에
답변은 안 하고 다른 것을 얘기하면 낙제꽝이지 별수 있 어?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그래, 아들딸이 누구 닮았어요? 여편네 닮았어요, 자기 닮았어요?
275
누구 닮았어요?「좋은 점만 닮았습니다.」나쁜 것은 없구만. 그러면 아 들딸, 아기들도 욕심이 있어요, 없어요?
자기가 낳은 아들딸도 몸과 마음이 싸운다고 봐요, 하나됐다고 봐요?「싸운다고 봅니다.」그게 좋은 것 닮아서 그래요? (웃음)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자기
일생을 걸어간 모든 생애노정이 좋기를 바라고 있으면 진짜 좋은 발자국을 남기고, 좋은 몸뚱이를 가지고
희희낙락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 봤느냐 이거 예요.
이제부터는 ‘ 나는 결단을 해야 되겠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 라구요. 자, 그럼 이제부터 어제와 생활이 달라져야
됩니다. 때가 그래요.
하나님 왕권 즉위를 해놓고, 탕감복귀 노정에 있어서 선포를 다
해 놓고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은 가정과 종족과 나라를 찾아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건 너나할것없이
공동책임이에요. 그래서 아까 김 씨면 김씨 문중 초청강연보다도….
그거 내가 벌써 몇 년이에요? 황선조!「예.」문씨면 문씨 종친연합 회를 만들고, 한씨 종친연합회를 만들고, 부처끼리 종친연합회, 그 다음에는 사위 며느리 종친연합회를 만들라고 그랬는데 그거 왜 안 만들 었어?「만들기는 만들었습니다만….」만들어서 그걸 한 번 하라고 한 거야, 이게? 지금까지 그게 틀린 거라구.
하나의 씨를 심어서 씨에서 수확을 거두었으면 백방에다 백 개를 심어 가지고 천 개, 만
개 자꾸 번식시켜야지.
보라구요. 이제 7대
조상이 한 카테고리예요. 범주와 마찬가지예요. 그 7대 조상 가운데는 말이에요, 거기를 보게 된다면 할아버지가 있 고, 그 다음에는 뭐가 있나요? 할머니가 자기 종씨예요, 다른 성이에
276 나는 결단해야 되겠다
요?「다른 성입니다.」아버지는
한 성이지만 어머니는 다른 성이고, 자 기의 부인도 다른 성이고 다 그래요. 아들 며느리가 있으면 다른 성이 될 텐데 말이에요. 그거 여섯 사람을
중심삼고 아들 며느리를 보게 되 면 몇 사람이에요? 여덟 사람이 된다구요. 일곱, 여덟. 그러면
8개 성 이 모여 가지고 연합회를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친척이에요, 친척. 직계 친척과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됐다는 거예요.
그 이상 연결시키는 힘의 기반이 어디 있겠어요? 형제끼리, 친구끼 리 모아 가지고 했댔자 그 이상 될 수 있는 기반이 있나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는
것 아니에요? 그거 하라는 거예요.
그건 간단해요. 할아버지 환갑 때라든가 생일날이면 공문을 내서
생 일축하 잘 하려고 하니까 오라고 하면 말이에요, 시골에서도 오고 가 까운 도시에서도 모일 수 있잖아요? 한 번만 모이게 되면 계속적으로 모이는 것은 문제없는 거예요. 맨
처음 왔을 때 닭 잡아 가지고 했으 면 그 다음에는 돼지 잡아 하고, 소 잡아 잔치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소 한 마리 잡고 잔치했다면 그거 먹고 떨어지겠어요, 자기들도
나눠 서 하자고 하겠어요?「나눠서 하자고 합니다.」
나이 많은 친척들 연합회를 만들어서 7대 중심삼고 나이 많은 순서
로 하게 되면 틀림없이 자기 일을 위해서 참석하고 자기를 위해서 회 의를 하기 때문에 얼마나 멋져요? 다섯
번이고 열 번이고 모여서 무슨 결의를 해 가지고 다 할 수 있는 거라구. 부락 연합운동을 안 했기 때
문에 지금까지 이 모양으로 이 꼴로 못 살고 동네에서 싸우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거 다 만들어 주고 36성까지 묶으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한 사람 이 일년마다 잔치를 해 가지고 뭐 좀 해보라구요. 마을마다
공회당이 있으면 공회당에 모이라면 그 공회당을 언제든지 쓸 수 있으니 말이에 요, 돈이 들어가나 뭐가
들어가나? 동네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소 잡
277
고 떡 만들어
잔치하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한 집에서 다섯 번 했다면 그 모였던 사람이 앞으로 잔치 다섯 번 더 하겠다 할 때 자기들이 협력해서 안
하겠다고 하겠어요, 하겠다고 하겠어요?「하겠다고 합니다.」제일 간단한 거예요. 우리 사정을 아니 까 그 집에 가서 모이면
말이에요, 아무개 집에서는 잘했지만 우리는 못했다고 평할 수 없어요.
그거 도와주면서 나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공고한 연합체제가 된다구요. 그 7대 성이 전부 한다면 어떻 게 돼요? 몇천 명의 가족이 된다는 거예요. 그 이상 공고한 조직이 없 어요.
벌써 몇십 년 전부터 다 조직을 만들었는데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 들! 자기
제일주의자들은 그만 둬! 여기 서영희 모양으로. 서영희가
그렇잖아? ‘ 선문대학에서 총장 되게 한 것은 내가 했다.’
하고 선전하 고 싶지 않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앞으로 죽게 되면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져. 동산에 묻혀 가지고 ‘ 서영희가 뭘 했다.’ 하고 간판 붙 이더라도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너는 어느 나라에서 왔나?「영국 런던에서 왔습니다.」영국 식구로 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는 앓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어떻게 왔네.「예.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경준 총장)」많이
좋아졌어? 수련회 하다가 또 ‘ 아이구, 나 아파 죽 는다.’ 하고 문제 안 일으킬래? 나이 많은 사람은 오지 못하게 해야 될
텐데.
그리고 이번에 수련비 안 가져온 사람들 손 들라구. 이놈의 자식들, 잔칫집에 가려면 부조금을 가지고 가야지. 자기가 부조금을 가져가야
할 것을 아는 사람들이 공부하는 데 가 가지고 그냥 하겠다면 도둑놈
278 나는 결단해야 되겠다
이지. 밥이 참소해요. 물이
참소해요. 이 의자가 참소해요. 알겠어요? 이번에 안 낸 사람들은 출석해서 공부했더라도 공부 무효예요. 알겠
나?「예.」
여기 책임자가 누구야? 황선조!「예.」회비 안 낸 사람은 이제부터 는 절대 참석 못 하게 하라구.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누님한테 라도 빌려 가지고 와야지. 공밥을 먹으면 설사하고 병이 나서 들것에 실려 가는, 공동묘지에
실려 가는 사람들이 생긴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 사람만 생긴다 하더라도 전부 다 가져올 거라구요.
자, 이제부터는 달라져요. 이번에
8월이 지나면 9월이에요.
9월부터 9, 10, 11, 12월, 4개월
동안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이제 우리 생활은 달라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개체로서 결단을 지어야 되고, 가정으로서 결단하고, 할아버지로부터 7대까지 종족이 돼야 된다구요. 그걸 묶어 가지고 연합체제를 사돈의
팔촌까지 해보라구요. 얼마나 많아지겠나 요? 그 이상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지요? 이제는 별 것 없어요.
이제부터는 달라져야 된다! 나는 결단했으니까 달라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이번에 코디악으로 가면서 코디악에서 하나의 선포를
하고 왔다구요. 선포한 것이 뭐냐? 여러분이 반드시 자리를
책정하기
위해서는 동서남북이
있어야 되고, 상하․좌우․전후를 갖춰야만 위치가 결정되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상하․좌우․전후, 어머니 아버지의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 그것이 종적으로 하게
된다면 몇십 대 올라가고 몇십 대 후손, 몇천 대 후손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횡적으로 하면 세계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래, 결정적인 정착을 하기 위해서는 상하․좌우․전후를 갖출 수 있는 자리에 정착해야 돼요. 그 것이 가정이에요. 알겠어요?「예.」
279
사람들이 말이에요, 사람을 통해서 좋은 말을 하고 있는데 그 말이
무슨 말이에요? 사람들이 사람 대해서 좋은 말을 하는데 그것이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칭찬하는 것입니다.」칭찬도 칭찬이겠지만 말이에 요, 만물 가운데 무엇이라고?「영장!」영장이에요, 영장. 영장이라고 장사하기 위해서 널 속에 들어가 있는 영장이에요?「살아 있는 영장입 니다.」‘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惟人最貴)’ 라는 말이 있는데 말이 에요, 사람이
영장이에요. 영장이면 모든 만물의 표본이 돼야 된다 이 거예요.
이제부터 사는 것은, 여러분이 반드시 이제 마을에 가게 되면 마을을 중심으로 전부 동서남북으로 갈라요. 네 개로 가르고, 그리고
일년 은 열두 달에 속해 있어요. 열두 달을 중심삼고 춘하추동이 돼 있어요. 춘하추동을 대표해서는 동서남북이 있고, 여기에 12수의 열두 달이 들 어간다구요. 춘하추동 사시 계절은 열두 달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우주가 운행하는 데 있어서 하나의 법이 되어 있다구요. 이법 (理法)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아무리 위대하다
하더라도 그 방향성과 위치성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 개미 새끼와 여러분을 비교할 때 여러분이 영장이에요? 아, 물어 보잖아요?
조그만 개미들과 비교할 때 여러분 자신들이 영장이냐 말이에요. 영장이에요, 무슨 장이에요?「영장입니다.」개미보
다 나아요? 개미는 말이에요, 일하는 개미도 있고 새끼치는
개미도 있 고 다 그렇지요? 그 업무가 얼마나 엄격한지 일을 하라고 감독해 가지 고 소리 지르지 않아도
자기들이 착착착착 다 해 가지고 하나의 큰 왕 국을 이루고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개미와
280 나는 결단해야 되겠다
비교할 때 영장
될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판타날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곤충이 3천6백만 종이 있어요, 3천
6백만 종. 이야! 그거
대한민국 사람만큼 많아요. 그게 다 뭘 하는 거 예요? 뭘
하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자기 혼자를 위해서 생겨난 거예 요, 공동적인
목적을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공동적인 목적을 위해서 생긴 것입니다.」그래, 연체관계, 연대관계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럼 연대관계는 무슨 관계냐 하면 말이에요, 조그만 놈은 큰놈한테
잡아먹히는 거예요. 여러분도 못난 사람을 잡아먹겠다고 하나요, 어떠
나요?
바다에 가게 된다면 고기들이 많은데 상어도 작을 때는 입이 큰 명 태가 훌떡 삼켜 버려요.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 그 훌떡 삼켜먹은 명태가 휘젓고 다니다가 입이 큰 상어가 훌떡 삼켜요. 상어가 말이에 요. 상어가 훌떡 삼켜요. 상어가 이렇게 휘젓고 다니는데 킬러웨일 (killerwhale;범고래) 같은 것이 그걸 보면 상어도 훌떡 삼켜 버려요. 삼키게 될 때 입에
들어간 놈은 안 들어가겠다고 야단해요, 좋다고 춤 추고 들어가요? 아, 물어 보잖아요? 야단하지요? 그거
살기 위해서 야 단해요, 죽기 위해서 야단해요?「살기 위해서
야단합니다.」자기들이 돼 봤어요? 살기 위해서 야단하는 것보다도
죽기 위해서 야단한다고도 볼 수 있지요.
자, 이렇게 생각하면 사람보다 더 큰 분, 위대한 분이 있다고 하면 그 위대한 분 앞에 이용당해 가지고 죽어야 되겠어요,
살아야 되겠어 요? 나랏님이 있다면 나라의 주인 양반인데 그 나라의 백성으로서 나 랏님이
죽으라고 하면 죽을 자리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천지이치가 그래요. 큰놈 앞에는 지배를 받아야 되고,
281
나중에는 생명을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자기 살과 뼈까지도 먹여 줘야 됩니다.
그래야 우주가, 더 큰 것이 살아나는 거예요. 그것이
천지이치 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인간이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 하나 님! 우리
인간을 마음대로 잡아먹으소!’ 그러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
어요? 자연이치로 보면 작은놈은 큰놈의 식물(食物)이 돼 가지고 영양 소가 되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연을 보게 된다 면 자기들이 처해 있는 입장, 높고 낮은 자체에
처할 수 있는 위치를 중심삼고 자기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전부 다 보여 주고 있는 거예 요. 알겠어요?「예.」
그래, 인간은 동물이니 무엇이니 전부 잡아먹을 수 있잖아요? 식물 에서부터 광물질로부터 나무 열매까지 전부 다 먹잖아요? 잡아먹는
그 런 사람을 하나님이 못 잡아먹겠어요? 먹이사슬을 두고 볼 때 큰놈이 작은 것을 먹는데, 큰놈의 새끼도 작게 된다면 그 새끼가 작은 큰놈한 테 먹힐 수 있더라도 불평을 안 해요. 전부 다 공평을 취하고 있는 거 예요.
그러니까 사람도 나중에 가 가지고는 열매가 다 맺힌 후에는 말이에 요, 열매를
따서 창고에 들어가야지요? 창고에 들어가게 된다면 씨가 남게 되면 살은 짐승들이 뜯어먹고 씨는 남기지요? 그렇잖아요? 씨가 남으면 씨를 심으면 또 생겨나지요? 먹어 주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 요? 자연이치예요. 순환법도가 그래요.
이게 한바퀴 돌아서 바른쪽으로 돌았으면 왼쪽으로 돌아 가지고 여 기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이렇게 돌았으면 이렇게 돌아 가지 고 갖다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순환운동이에요. 순환해야 되는
282 나는 결단해야 되겠다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을 위해서 자기 이상 희생하고 투입한 사람은 하나님이 보게 될 때 하나님 가까이에 가게
된다는 거예요. 많이 희생 하겠다고, 많이 봉사하고 희생하겠다고
하면 그렇게 돼요. 그거 아니에 요? 모든 큰 녀석들을 좋게
했으니 하나님이 볼 때 ‘ 야, 너 참 쓸 만하 다.’ 하지요.
뭐 약육강식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게 아니에요. 사랑의 도리가 그 렇게 되어 있어요. 백인들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하는데 백인들만 지배 하나요? 지금 제일 못사는 것이 중국 아니에요?
2010년만 지나게 되 면 중국이 미국의 몇 배 된다고 무서워하고 그러는 거예요. 역사는
그 렇게 되는 거예요. 다 그런 거예요.
잘났다고 교만해 가지고 착취하고 압제해 가지고 죽지 않을 수 있는 사람, 원치
않는데 죽이는 사람은 그 폐해가 벌어지는 거예요. 상처가 돼 가지고 어두운 곳에, 빛 없는 곳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게 자 연이치예요.
그래서 만물의 영장이면 말이에요, 3천6백만 종이나 되는 곤충이 판 타날에 있다면 3천6백만 종의 종자 전체보다도 가치 있는 것이 인간 이에요, 못한 게
인간이에요? 그러면 3천6백만
종의 곤충보다도 여러 분이 나아요?
이 아저씨, 머리가 셌구만. 곤충보다 나아? 나아, 못해? *낫다구?
「본연의 입장에서는 낫습니다.」거짓말하지 말라구. 곤충의 세계에서 는 한 마리의 암컷과 수컷이 자라서 집을 짓고 새끼를 낳는 그러한 상 대적인 관계를 맺게 되면
절대적이라구요. 만약에 암컷이 죽게 될 것 같으면, 수컷은
목숨을 걸고 지킵니다. 수컷이 그렇게 될 때는 암컷이
283
목숨을 걸고 지켜 주고 말이에요. 그러한 사랑에는 제3의 존재를 용허 하지 않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건 모든 곤충세계에서도 절대 법칙이 돼 있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축복받고 나서도 옆에 미인 이 있으면 미인 중심삼고
한번 사랑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안 해요? 큰 소리로 대답하지 못하고 작 은 목소리로 ‘ 안 합니다.’ 그러는구만. (웃음) 자신이 없기 때문에 그렇 지요? ‘ 선생님만 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하는 생각으로 ‘ 안 합니다.’ 한 거라구요. 그러한 대답은 믿을 수 없습니다.
모든 만물이 상대관계를 맺기 전에는 자유지만 말이에요, 일단 그러
한 관계를 맺게 되면 목숨을 걸고 그 관계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 암 컷과 수컷이 부모가 되어서 새끼를
낳으면 그 새끼를 위해서도 목숨을 건다구요, 목숨. 자기의
아들딸을 위해서 목숨을 걸게 되는 그러한 일 본의 어머니와 아버지도 있기는 있겠지만, 그러한 것이 공식적으로
되 어 있지 못합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인간의 부부 관계나 가정 관계가 미물들의 경우와 비교도
할 수 없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이냐? 타락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사케(鮭;연어)를 알지요? 사람들이 마시는 사케(酒;술) 말고 말이에요. 사케를 알아요?「하이.」레드 새먼, 실버 새먼, 킹
새먼 같은 것 말이에요. 그것이 바다에서 쭉 새끼를 낳기 위해서 담수로 올 라오는 것은 다 똑같아요. 수컷은 가늘게 길고, 암컷은 배가 검은 녀석 입니다. 알을 배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 알을 낳아서 수정을 하면 대번에
커집니다. 보면 그 모양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일단 그것이
사 랑하기 시작하면 수컷은 사자처럼 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대변화가 벌어지는 것은 자연법칙이 아니라 창조주의 섭리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입은 사자 입 같고, 턱은 불
284 나는 결단해야 되겠다
(bull), 황소 같고 그래요. 무서워요. 어느 놈이 암놈 옆에만 오면 수 놈이 공격해 버려요. *일단 그렇게 관계를 맺게 되면 목숨을 걸고 보 호하는 것입니다. 암컷도, 수컷도 제3자를 용허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은 어때요? 결혼하고 난 다음에도 이혼하는 것이 보통이에요, 이 녀석 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연과 비교해 볼 때, 지극히 작은 물건 하나를 보더라도 가정정착
을 하는 그런 기준을 보게 될 때 모범적이요 대표적인 영장의 가치를 지니고 있느냐, 없느냐? 어때요? *그거 심각한 것입니다.
여러분, 마당에 풀이 돋은 곳을 쓱 헤쳐 보라구요. 수많은 곤충들이 있다구요. 이건 전부 다 수컷과 암컷이지요? 그것들 나름대로의 세계 를 중심삼고 여러분 가운데 이상적인 부부 이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번식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자연의 법칙을 어기는 것은 없습니다. (*부 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 만물의 영장’ 한번 해봐요. 만물의 영장!「만물의 영장!」정말 그래 요? 모든
자연세계가 그래요. 식물만 하더라도 풀도 꽃이 펴요, 꽃. 씀 바귀도 꽃이 피는 거예요. 나무도 꽃이 피지요? 다 그렇지요? 그래 가 지고 수술과 암술이 화합해 가지고 씨를 맺어서
씨가 자라게 되면 영 양소를 그 모든 나무의 가지, 뿌리, 퉁거리, 순 할 것 없이 협조해 주 는 거예요. 서로가 공급해 준다구요. 가까운 데가 결핍됐으면 빨리 보 충해 준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통일교회 교 인들은 천국 같이 가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게 영장이에요? 알겠어 요?
*만물들한테 배우라구요. 아들딸의 교육을 위해서도 그것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초․중․고․대학교에
보내는 것보다 더 좋은 교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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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 이렇게 조그만 수컷과 암컷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빠와 엄마가 부부가 되어서 너를 낳아서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절대 불변의 부 자관계를 목숨을 걸고 지킨다.’ 하고 말이에요. 그러한
미물들까지 그 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만물들한테 배우라구요, 만물!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들은 이상적 인 관계를 맺어서 정착해 가지고 자자손손 존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일본 여자들도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게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다.」줄기 하나,
가지 하나, 이삭 도 하나인 그러한 나무를 원해요, 가지들이
사방팔방으로 뻗어서 울창 한 그러한 나무를 원해요? 어느 쪽이에요?「가지들이
사방팔방으로 뻗 어 있는 나무를 원합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선진국가의 여자 남자들은 결혼하고 새끼를 책임 안 지겠다는
이기주의를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그건 도끼로 골을 까 가지고 죽여 버려야 돼요. 소를 잡아먹지 말고 그런 사람을 까 버려야 돼요. 알겠어 요?「예.」자연한테 배워야 돼요, 자연. 자연한테 배우라구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춘하추동 열두 달을 중심삼 은 중심의 자리에 있어서 그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생애노정을 거치고 부끄럽지 않은 환경의 여건을 따라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후손을 길 러 가지고 천하에 꽉 차게끔 번식하고, 그러면서 위하겠다고 하고 사 는 사람들은 훌륭한 참부모요, 훌륭한
부부요, 훌륭한 자녀가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이제부터 그렇게 사는 거예요. 이제부터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지금 2차대전 이후 56년이
지났어요. 그제가 그렇게 됐는데 말이에요, 56년 가운데
공해가 어떻게 됐어요? 고기들이 죽어요. 새가 죽어요.
286 나는 결단해야 되겠다
곤충들은 말할 수도 없어요. 이제 3백년을 어떻게 인류가 살아남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큰 문제가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자연으로 돌아 가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공개해 가지고 유엔이면 유엔의 결의에 의해서 각국이 협력해 가지고 아무 해는 런던이면 런던 도시를
며칟날 몇 시에는 폭 파시켜 버린다 이거예요. 그 기간에는 사람이 없게끔 도피시켜야 돼요. 다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동물한테 배워야 돼요. 토끼도 뛰어다니지요? 토끼라든가 여우라든 가 나무를 잘라다가 집 짓나, 구덩이를 파고
사나? 알래스카에 가면 곰도 말이에요, 동면이라고 해 가지고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 살아요. 사람도 동물과 같이 구덩이 파고 들어가 살 수 있잖아요? 왜 못 살아 요? 사막 같은 데는 요즘에 그렇게 사는 사람이 많다구요, 더우니까. 천장만 남겨 놓고 밑으로 들어가서 큰 광장을 만들어 놓고
살아요. 내 려가면 땅은 서늘해요. 깊이 들어가면 도수가
올라 가지고 서늘한 거 예요. 그렇게 살면 되는 거예요.
모든 동물들은 말이에요, 자력으로 구덩이를 파고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거예요. 자연한테 배워 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때요? 집에 서 만약에 자기가 배가 고프면 돼지도 잡아먹고 사슴도 잡아먹지만, 사슴 종자가 없어질 때까지 잡아먹어야 되겠어요, 사슴 종자가 없어지
면 길러서 한 마리 잡아먹고 새끼를 두 마리씩 길러서 내보내야 되겠 어요?「길러서 내보내야 됩니다.」인간들이 악다리가 되어 가지고 종 을 멸종시켜 놨어요. 알겠어요?「예.」
만물의 영장이 되려면 모든 만물이 우리에게 가르쳐 준 그 규범을 따라서 그 이상 주인 자격을 가지고 그들
앞에 본이 될 수 있게끔 해
287
야 된다는 것입니다. 농사지어 가지고도 먹을 것을 30퍼센트는 남겨 놓으라는 거예요. 그 동네의 모든 산새나 무슨 노루새끼나
여우나 토 끼나 다 거기 와서 먹어요. 그렇게 해 놓으면 이게 자연과 어울려 가 지고 얼마나 화합이
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사시장철 열두 달을 중심삼고 춘하추동 생활을 할 줄 알아야 됩니 다. 그러려면
일년마다 씨를 심어 가지고 일년에 꽃 피어 가지고 자라 가지고 열매 맺으면 수확해 겨울에 저장해 놓았다가 먹고,
또 일년에 한 번씩 갈아입고 새것을 심어 가지고 그렇게 살지요? 그래요, 안 그 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인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연에게 배우라는 거예요. 자연과 같이 일년 계획했으면 계획한 대로
하는데, 자기를 위한 계획이 아니에요. 그 동네를 위한 계획을
했으면, 자기말 고 동네를 위해서 했다면 동네 사람들이 위해 주고 찾아오기도 하기 때문에 그 계획한
것을 완성할 수 있지만, 자기 혼자 가지고는 중간도 못 가 가지고, 3분의
2도 못 하고 다 중도 폐지한다는 거예요. 위해서 하면 동네방네
사람들이 전부 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따라오고 아버지 같이, 하나님같이 존중하게 돼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자연을 좋아해요. 자연을 좋아한다구요. 바다에 가면 바다 가 얼마나 신비스러워요? 또 산에 가면 얼마나
동물들이 많아요? 그들 하고 친구 해요, 친구. 그거 나를 위해서 만들었다구요.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인데 우리를
위해서 만들었다, 우리 놀음터요 장난감으로 만들 어 주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물 중에 그 이상의 선물이 없는데, 몇 천년 전에 만들어 준 그것이
몇천년, 몇억년 걸려 가지고 지금까지 나 를 기다려 왔다고 생각할 때,
그거 보고 기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기뻐해야
됩니다.」그렇게 살아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춘하추동 사계절을
따라서 삼백예순날 열두 달을 중심삼은 여기에
288 나는 결단해야 되겠다
셋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세 제자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만들어 놓고, 거기에 있어서 앞으로 훈독회를 해야 돼요. 그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에 박사, 석사학위 가진 사람 필요 없어요. 초등학교만 나왔으면 누구든지 다 훈독회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알겠나?
「예.」다 할 수 있어요. 어디
가든지 급속한 시일 내에 세계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이 방대해요, 어때요?「방대합니다.」영계에서까지 요즘 에는 전부 다….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많은
선포를 했기 때문에 사 탄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선포, 경계선을 확장시켜 나가는 거예요. 여 러분도 마찬가지라구. 그 선포문이 선생님의 선포문이 아니에요. 나도 대신 이와 같이 선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선포한 곳에 가 가지고 기도도 하고, 거기
서 선생님이 별나라를 보고, 북두칠성을 보고, 아침 햇빛을
보던 거와 같이 같은 기분을 느껴 보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남긴 것을 찾아갈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자기 후손들도 역사적 그 기원지 를 존경하고 숭배하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국민사상의 결속이
벌어지잖 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만물한테 배우라는 거예요, 보기에 부끄럽지 않게끔.
그래, 우리 한남동에서는 말이에요, 콩도 뿌려 주고 조 같은 것을 뿌려 주고 있어요. 지나가던 새들이
아침에 서로서로 와서 인사하더라 구요. 참새만 오는 것이 아니에요. 그
동네에 사는 까치도 오고 비둘기 도 오니까 말이에요, 서로가 한 마당에서 주워먹는 걸 보면 그게 얼마
나 예쁜지 몰라요!
잔디밭을 헤쳐
보면 벌레들이 많지요? 그 벌레들을 가만히 보면, 발
289
도 보이지 않고 눈도 보이지 않는데 눈으로 다 보고 이래 가지고 사랑 도 할 줄 알고 그래요. 그게 얼마나 신비로워요? 그것들도 새끼를 치 는 거예요. 균까지도, 요즘에는 3백만
배로 확대해서 볼 수 있는 확대 경으로 봐야 할 것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한다구요. 그것들이 사랑하
는 것을 하나님이 보고 좋아했겠어요, 나빠했겠어요?「좋아하셨겠습니
다.」여러분이 사랑하는 것보다 더 좋아했을 거라구요. (웃음) 알겠어 요?「예.」
만물의 영장다운 사랑의 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고 무엇
이고 믿을 필요 없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그렇게
지으신 만물을 나를 위해 아버지가 지어 준 귀한 선물로 알고, 그것을 사랑하 고 그것을 먹으면서 감사하고
사는 사람은 뭐 죄지을 게 있나요? 자연 에 죄지을 게 있나요? 자기
권한 내에 있는 것은 잡아먹는 것이 원칙 이고, 잡아먹었으면 종자가 마르지 않게끔 해 가지고 그걸 보호해서
길러 주고 그러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자연과 더불어 화합해서 살고 자연에 본 될 수 있는 영장의 그 가치 적 생활을 남기고 살겠다 하게 된다면
뭐 구세주고 참부모고 필요 없 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이제 그렇게 달라져요.
여러분이 이제 돌아가 가지고 지금부터 통일교회 선생님이 36가정
을 택해 세운 것같이 열두 아들딸, 열두 가정을 택해 세워야 되고, 72
가정, 124가정, 430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430가정은 국가적 기준이 에요. 그 외에는 안 만들어도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종족
편성을 해야 되겠지요? 나라를 찾아야 되겠지요?
「예.」종씨들이 한국에만 해도
2백 몇 개의 성씨가 있는데, 그 성씨 들이 합하면 국가가 자연히 찾아지겠어요, 안 찾아지겠어요? 국가만이
290 나는 결단해야 되겠다
아니라 세계 판도까지
확장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천운의 이법에 따라서 모든 춘하추동과 열두 달을 중심삼은 365나날이
보태 가지고 스톱이 안 되고 매일같이 커야 돼요. 일년에 한 번씩 씨를 뿌려 수확해 가지고 겨울이 지나고
또 씨를 뿌려야 돼 요. 그것이 일년에 한 번씩 온다구요. 알겠어요?「예.」자연은 그렇게 쉬지 않고 노력하는데 그것을 보면서 나는 쉬겠다고
생각하면 되겠어 요?
선생님이 열심이에요, 열심 아니에요?「열심입니다.」그것은 무엇을 보고 배웠어요? 자연이에요. 다들 정신차리라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돼 가지고 말이에요. 동물의 개미새끼만도 못하고 잠자리새끼만도 못 하고
제비새끼만도 못해 가지고 되겠어요? 제비새끼도 강남 갔다가 봄 이 되면 찾아오잖아요?
일년에 한 번씩 짐승들도 겨울이 지나가면 봄에 털갈이하지요? 갈아
입잖아요?「그렇습니다.」여러분도 더우면 홑 것을 입고 추우면
더 두 껍게 입어야지요? 겨울이 오면 눈 보기에 부끄럽지 않게끔 말이에요. 눈이 오는데 불을 때고 말이에요, 곡식을 거둬놓은 창고에서 가져다가
먹으면서 봄 준비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틀림없이 동물이나 이 땅 위의 만물들은 일년에 한 번씩 새싹을 내 가지고 춘하추동 계절을 통해 열매를 맺어
주인 앞에 봉헌하는 거예 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해마다 좋은 선물을 하나님에게 봉헌해야 됩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맞아요, 안 맞 아요?「맞습니다.」
얼마나 발전하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서 열두 가정에서, 72가정 에서 124가정, 430가정을
해야 돼요. 이건 한민족이 살 수 있는 씨족 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나라가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에요. 나라를
구할 수 있게 되면 나라가 천국 들어간다구요.
옛날 개인구원
시대에 얼마나 기가 막혔어요? 지금 일본의 천황을
291
중심삼고 수상과 중의원, 국회의원들이 결의만 하게 된다면 1억2천만 이 일주일 이내에 천국 백성이 돼요. 그걸 언론계에서 선전해야 되겠 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그 놀 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연한테 부끄럽지 않은 주인이 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되겠다 이 거예요.
알겠어요?「예.」여자들이 왔구만, 여자들. 여자들은 놀고 먹 겠다고 다 그래요. 시집가게 되면 좋은 남편을 얻어 가지고 대학 나오 고 뭐 어떻고…. 그
몸뚱이를 그렇게 놀린다면 뭐가 돼요? 죽으면 개 도 안 뜯어먹는 거예요.
어, 너 왔구나. 자, 일어서라. 박수해라, 박수! (박수) 노래해, 노래. 노래 한판 하라구.「아버님, 저
목이 쉬었어요.」목이 쉬었어도 괜찮 다, 이 쌍거야.「청평에서 기도회 하고 목이 쉬어 가지고요….」어, 그 래. 기도회 해서 목이 쉬었어도 해라. 혼자 사는 아줌마예요.「제가요, 청평에
가서 기도 좀 하고 왔더니 목이 쉬었어요.」(노래. 이어서 몇 식구 더 노래함)
이제부터 뭘 하느냐? 여기서 낚시대회를 할 텐데, 낚시 올림픽 대회 를 선생님이 할 거라구요. 앞으로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세계적으로 보면 낚시하는 패들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4억이에요, 4억. 낚시는 다섯 살 나서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뭐 끊어 지지 않아요. 사람들이 취미, 재미로 할 수 있어요. 이 이상 재미있는 발판이 없다구요. 그래서 이제 낚시 올림픽 대회, 올림픽 대회를 만든다구요. 알겠어요?「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우리가 세계적인 신문사가 있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도
있 기 때문에 우리 조직을 중심삼고 선전할 때가 왔어요. 여러분을 이제
292 나는 결단해야 되겠다
잘살게 해주려고 그러는데, 잘살려면 무엇을 잘 해야 되느냐? 물건을 잘 팔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일본 식구들은 판매조직 확장을 위한 준비 다 했지요?「예.」
그래, 지금 때는 어떤 때냐? 인터넷
시대가 왔기 때문에 지금 때는 회의 같은 것도 미국에 있는 식구들 중심삼고 50개 주에서 회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세계와 의논하고 살 수 있어요. 회사라고
해서 일정한 장소에서 매일 출근해서 할 필요 없어요. 일년에 한 번만 왔다갔다하게 된다면 어디 가든지
사람들이 핸드폰을 가지고 집회하고 세계를 유람하면서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취미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낚시대회 하는 것도 인공위 성으로써 우리 결혼식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 저 땅 끝에 있는 한 부락에 사는 사람도 거기의 책임자가
있어 가지고 관리만 하게 된다면 무슨 고기를 잡아서 대회에 참석할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참석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오고 가는 비행기 값 대신 가입비를 많이 받더라도 얼마든지 가입시켜 가지고 돈을 무진장 벌 수 있다구요. 그러면 지역 책임자가 되거든 책임자 입장에서 인터넷에 광고하자마자 얼마든지 다 모여 올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낚시대회를 세계적으로 할 수 있는 그 준비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일본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뭐예요? 약, 매약(賣藥)?「하이치약 쿠(配置藥)입니다.」*하이치야쿠! 그것을
선생님이 만들려고 생각하면 60만 개도 대번에 만든다구요. 그것을
6백만 개를 만들면 선거 때 국 회의원을 당선시키는 것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독점 적인 판매권의 기반을 닦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렇게 되면 선거라든가 국가의 주권을 움직이는 것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293
그런 조직을 위해서 이건 반드시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조직이
훈련 해 가지고 낚시하는 패들 앞에 신문배달을 시키는 거예요. 세계 일등 가는 신문사를 만들 수 있고, 유 피 아이 같은 신문사를 만드는 거예 요. 세계적 조직이 다 만들어져
있다구요. 워싱턴에 가게 되면 뉴스 세 계의 챔피언 자리에 올라 있는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 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는 땅도 많고 사람도 많은데 전부 다 먹고 살아야지요? 재미있게
먹고 사는 거예요. 인터넷을 통해서 얼마든지 연락할 수 있 지요? 필요한
사람은 말이에요.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 야, 우리 집
에 와라.’ 해서 올 수 있고, ‘ 내가 또 너희 집에 가겠다.’ 해서 왔다갔다 하는 거예요. 세계와 연결해 가지고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다구 요.
또 전세계의 인류가 하나의 가족이요 하나의 형제와 같이 살 수 있 는 여유 있는 생활이 훈련돼야 저나라에
가 가지고 좋은 천국에 가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들? 일본 여자들이에요, 한국 여자들이에요? 한국 여자예요, 일본 여자예요?「한국
여자입니다.」일본 여자같이 생겼는 데? (웃음) 보라구요. 여기 일본 색시지? 비슷하지요?
그러니까 지금 낚시대회는 4억이라는 사람들이 고위층에 있는 사람, 돈 있는 사람들이 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헌팅(hunting)이에요, 사냥 까지도.
그 다음에는 취미산업, 운동이라든가 예술분야에 취미가 있으 면…, 그래서 우리는 리틀엔젤스라든가 말이에요, 유니버설 발레팀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연할 수 있게끔 연예단체도 만들고 그런 거예요. 그거 다 취미산업에 들어간다구요.
그런 것을 이제
하려고 지금 시작했으니, 여러분이 희망적인 것 같
294 나는 결단해야 되겠다
으면 마음을 가지고 협조하고, 희망이 없는 것 같으면 안 해도
괜찮아 요. 알겠어요?「예.」또
선생님이 희망이 없는 일은 하지를 않아요. 알 겠어요?「예.」하늘나라의 비밀을 갈기갈기 쪼개 가지고 아는 사람이 자기가 성공할지 망할지 그거 모르겠어요? 내 말을 안 듣고 하다가 다 망했어요.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말이에요,
윤태근!「예.」이 사람들은
자기 휘하에 맡겼어.「예.」일본 어디 가 든지 찾아가 가지고, 일본도 우리 배를 만들어 가지고 많이 팔게 하려 고 그래요. 우리
배가 얼마나 유명한지 모르지요? 어디 유정옥!「예.」그게 일본 잡지, 유명한 잡지에 다 났다고?「예.」그 잡지를 보고 좋다 고 생각하니 그거 다 때려죽일 간나 자식들이에요. 선생님이 이렇게 제일 가는 일을 해도 하나도 믿지 않았어, 이놈의
자식들! 일본 잡지 에 나온 걸 보고 ‘ 아이구, 우리 배가
그렇게 좋다구!’ 이래요. 자, 그렇 게 알고….
나오라구.「예.」나와서
얘기해. 얘기 끝나면 이제 그렇게 알고…. 아까 어디 갔어? 수도! 수도 상! *일본
멤버들이 더 많아진 다음에도 체크했어?「아닙니다. 그 다음에는
안 했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 씀하심)
몇 사람이야, 몇 사람? 배
운전할 사람 말이야.「아버님, 배 일곱 대, 일곱 명입니다.」이름대로 다 있어?「자세하게
설명 다 해놓았습니 다.」사람들이 다 있느냐 말이야.「사람들이
일곱 명 준비돼 있습니 다.」그러면 됐다구.「제가 설명을
하겠습니다.」설명해. 목소리가 크 니까 내 목소리보다 잘
들릴 거예요. 잘 들어요. 거기 의자 하나 갖다 놓아요. (박수)
「이번 대회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올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이
295
번 대회가 아니에요. 피싱(fishing;낚시)대회라구요.「이번 대회의 명 칭은 ‘ 참부모님 성혼 41주년 기념 2001년 하계 제주도 세계지도자 낚 시대회’ 이렇게 하사됐습니다.」(낚시대회에 대한 보고)
「……대상어종은 20센티
이상 모든 어종을 대상으로 한다. 단 갈치 는 조그마해도 한발 됩니다.」아, 20센티미터는 크다구. 2센티미터 이 상.「그래서 갈치는 제외가 되고….」2센티미터
이상! 조그만 것도 잡 아야 돼.「아닙니다. 20센티미터입니다, 아버님.」2센티미터 이상 하라 구. 조그만 것도 잡아라 이거야. (웃음)「좋습니다. 부모님
말씀입니다. 그러면 20센티미터면 꽤 큰데 이제 부모님 말씀이
2센티미터 이상으 로 하라고 하시니까 2센티미터 이상으로
하겠습니다.」만약에 근수가 똑같게 될 때는 종자, 종류를
누가 많이 잡았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뱀장어는 제외됩니다. 여기서 제외되는 고기가 갈치, 뱀장 어, 문어입니다. 그
나머지 어떤 고기도 대상어종입니다. 개인상은 1 등, 2등, 3등이 있는데 이번 기간 동안에 잡은 것을 중량을 달아서
가 장 많이 잡은 세 사람을 뽑습니다. 그 다음에 단체상은 이번에 아버님 께서 보트 1등, 2등, 3등을 주시는데, 여기 기준은 대어상입니다. 2센 티미터 이상 되는 잡은 고기를 그
날 모아서 중량을 달아 가지고, 매 일 매일 제일 많이 잡은 배에 상을 주게 됩니다. (중략) 제가 볼 때 아버님이 이번에 아마 상금을 고루고루 많이
주시고 싶은 것 같습니 다.」
내가 줄 게 아니고 참가비를 냈는데, 거기서 뭐 1천 달러로 해달라 고? 이놈의 자식들, 상을 돌려줄 터인데, 자기들이 낸 건 상을 많이 줘 서 많이 나눠
갖는 것이 좋아.
「……개인상은 무게입니다. 전체
이번 기간에 잡은, 자기가 잡은 무게니까 2센티미터 이상
열심히 잡아야 일등 엄청난 상금을 받게 됩 니다.」
자기 중량은 필요
없고 배 전체 중량을 따지는 거예요.「개인상은
296 나는 결단해야 되겠다
요?」개인상은 누가 준대? 그
개인상을 주게 되면 5백 명을 다 줘야 된다는 말이야.「개인상은
한 사람입니다.」한 사람은 큰놈이지. 지금은 작은 것도
전부 다 이렇게….「아버님, 두 가지입니다. 개인은 많이 잡는 걸,」양이 아니고 큰 것이야, 큰 것. 임자가 중량이라고 그랬다구. 배는 중량이고, 큰놈은 길이야, 길이. 개인이지, 개인. 그
대신 1등, 2 등, 3등을
한 배에서 하게 되면 안 주는 거예요. 그건 1등, 2등, 3등 이 한 배에서 됐으면
2등은 빼 버리고 3등을 2등으로 올려놓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님, 개인은 대어고, 단체는 중량입니다.」양이라구.
「예, 중량. 단체는
보트입니다. 한 보트에 한 60명 탑니다.」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 대신 잡은 고기는 남기지 말고 조그만 2센티미터짜리라도 다 먹어라 이거예요. 죽을 만들어 먹더라도 남기지
말고 한 마리 도 버리게 되면 이제 벌금 물게 할지 몰라요.
「문어는 왜 안 돼요?」문어 잡아도 돼. 상 내가 줄게. 잡으라구. 안
되기는 왜 안 돼? 상에야 안 들어가지. 그 대신 반찬이
없다고 타령하지 마요. 오만 가지 고기 영양소를 만들어 줄 테니까.
배에서 잡은 것 이 식량이 다 될 거라구요.
「개인상 전체 중에 개인이 1등,
2등, 3등, 세 사람이 받습니다. 세 사람 받는 상은 큰 것입니다. 대어상입니다. 그리고 개인이 아니고 조도 아닙니다. 그 보트에 탄 사람은 50명이든 60명이든 다 받습니다.
그 보트 단체상은 중량상입니다. 2센티미터 이상 뭐 갈치도, 문어든, 뭐든지 중량이니까요.
이번에 아버님께서 잡는 고기는 매일같이 반찬을 할 거라고 했습니 다. 그래서
아버님께서, 제가 할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시간이 없기 때문에요, 아버님께서 이번에 코디악에서 잡으신 킹 새먼입니까?」킹
새 먼.「킹 새먼 네 마리를 특별히 냉동시켜서 여러분에게 드리기 위해서 요 뒤에 갖다 놓았습니다.」너무 맛있어서 혀가 말릴지 모를 거라구요.
297
(박수)
「……스페어 운전수가 필요합니다.
되도록이면 우리…. 저희들 일 정이야 알잖아요?」김광인, 왔어?「왔습니다. 김광인
사장 왔습니다.」어디 있어?「예, 저 뒤에 있습니다.」소리가 왜 안 나?「일어서세요.」거기 목포에 운전할 줄 아는 사람 몇 사람 있어?「예, 옵니다. 오는데
도 거기도 반은 식구, 반은 사회 사람입니다. 지금 2명입니다.」「뛰어 나오세요.」안
나와도 괜찮아.「아무튼 보트 운전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보세요.」「세
사람, 네 사람, 다섯 명,
충분합니다. 이 다섯 명은 접수해 주시면 우리 대내의 운전수로 충분하겠습니다, 아버님.」(낚시 대회에
대한 설명 계속)
이제 낚시 얘기하지 말고 공부해야 돼요. 나가는 사람은 나갔다
들 어와 가지고 밥 먹고 들어와서 공부하는 좌석을 정해야 되겠어요. 좌 석은 일정해야 말이 없어요. 그걸 정해 놓으라구요. 알겠어요?
그걸 정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교구장을 중심삼고 네 사람씩 해 가지고 150 명이면
150명 식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총책임자, 한국은
황 선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네 사람 중심, 다섯 사람 중심삼고 사인해 가 지고 자기 월급 받는 30퍼센트는 예금하게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 겠나?「예.」다 알아요. 자기가
얼마 해야 하는지. 자기들이 얼마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들이 저금통장에 예금해 가지고 앞으로 은행을
만들려고 그래요, 보험회사하고. 금융기관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세계적으로 하면 대단한 큰 은행이 된다구요.
이래서 이제 학교를 짓고 앞으로 대사관을 만들고 공공기관을 만들 거라구요.
할 것이 참 많아요. 벌써부터 다 그렇게 하라고 그랬는데 한
298 나는 결단해야 되겠다
것은 없잖아요? 알겠어요?「예.」교회 책임자들 손 들어 봐요, 교회 책 임자들. 선생님 말씀 알지요? 예수님과 세 제자 중심으로 사위기대와 같은
그 가운데 하나님까지 해서 다섯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다섯 사 람을 중심삼고 연명해 가지고 저금통장에
예금하는 거예요. 교회별로 교회에서 하는 거예요. 피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말이에요, 내일부터는 이제 공부해요. 공부하는데 시험 칠 거라구요, 시험. 선생으로 지명한 사람들은 나오라구. 번호 붙이라구.
「강사님들 네 분 나오십시오.」몇이야? 그래, 네 줄이야? 한
줄, 두 줄, 세 줄, 네
줄! 일본 사람은 몇 사람이야?「일본 사람은 한 사람입 니다.」오야마다! 이거 한 사람씩 줄 맡아요.
그러면 내일부터 본격적인 공부를 해야 될 거라구요. 선생님이 매일
같이 여기에 같이 참석하는 게 좋아요, 안 하는 게 좋아요? 여기
호텔 가운데 선생님 방에 마이크 장치했어요?「예. 다 돼
있습니다.」그거 해놓아요. 그리고 이번에 책을 쭈욱 읽어
가면서 해설해야 된다는 거 예요. 해설하는 데 있어서 확실히 자기가 아는 것, 틀리는 것 있으면 서로가 보조해 가지고 답변해 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여기 앞에 있기 때문에 앞에 앉아 가지고 전체가 묻는 것을 답변하 는 거예요. 같은 입장에서 보고 앞에 앉는 거예요.「읽는 것은 시간표 대로 맡은
사람이 읽으면 되지요?」남으면 여자들 시켜도 괜찮아.「잘
읽는 사람.」문난영이도 한몫 시키고, 서영희도 시키라구. 여자들 있잖 아?「남자가 더 많습니다.」그거 해서 감독시키고 앞에 있어 가지고 쭈욱 연락하면서 하라구.
「지금 저희가 맡은 것은 무슨 책임을 합니까? 한 줄씩 맡았지
않습 니까, 저희들이.」맡은 것은 이거 잘 듣나 안 듣나
감독하는 거지. (웃
299
음) 왔다갔다하면서 감독하고, 그
다음에 여기서 질문하게 되면 앞에 앉았다가 답변해 주는 거야.「알겠습니다.」
그래, 답변 잘 했는지 못 했는지, 여기 선생들은 말이야, 일주일만 하게 되면 선생에 대한 평가가 나와. 알겠어? 누가 제일이고 이런 평 가를 해야 되겠다구.
그 다음에 후보 될 수 있는 사람하고 또 감독해 주고 나중에 가서는 말이야,
마지막 때는 여러 사람, 20명쯤 빼 가지고 시키라구. 그래
가 지고 많은 강사를 내야 되겠다구요. 여기에서 강의하고 싶다는 사람들 이 보고 듣고 전부 그래야 돼요. 그러니까 우선 그렇게 하는 거지.
「예. 알겠습니다.」알겠나?「예.」*
이 기간 저희들이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을 중심삼고 재무장을 강화하 여 이 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주권을 중심삼은
절대․유일․불변․ 영원한 이상적 세계를, 지상과 천상세계를 연결하여 해방된 천상․지
상천국 완성을 위한 사랑의 주권세계를 상속받아 가지고 일대로부터 새로운 조상의 출발을 하여, 영원한 무한한 이 지상의 천국세계와 천 상의 천국세계, 천지부모의
사랑의 주권을 모시고 가정에서는 효자,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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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8월 19일(日), 제주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제1회 통일사상․승공이론․원리
수련회 기간 중 경배식 때 하신 것으 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01
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다 하고 하나님 주권의 패권을 중심삼고 만세를 주관할 수 있는 절대․유일한 하나님의 권위를 자랑하고 높일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
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통일교회를 믿다가 영계에 간 모든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4대
성인, 모든 성인들과 현철들을 규합하여 영계의 주류 사상적 한 방향 을 통한 당신의 심정의 세계를 향하여
천국 대해방권을 이루기 위한 영계 통일을 하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축복가정 조상들은 지상에 와 가지고
아담적 입장에 있는 후손들을 도움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가정 형으로서 지상의 후손들과 일체가 되어 지상의
아담권 이상가정의 중 심자들을 시봉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본연의 가인 아벨이 실수했던
모든 것을 본연적 원상에 돌려 세워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영원히 당신의 마음과 당신의
사랑 가운데에 서 잊을 수 없는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대신하여 생애를 사는 데 본이 되고 중심이 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시작한 날로부터 일체 전체를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권한을 가지고 지도하여 주시옵고, 최후의 목적 승리를 위한 정비세계의 해방된 천주 의 주인들로서 부족함이 없는,
하늘을 모시고 살 수 있고 가정적 대 천주를 이루어 살 수 있는 자랑스러운 축복받은 민족들이 되게 허락하 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시작하는 모든 전체의 나날과 시간 시간이 당신의 마음 가 운데 기억과 추억의 심정을 두텁게 할 수
있는 시간 시간이 되게 하시 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각별히 축복의 은사로써 모든 사람들이 일심 일체가
되시어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충신 열녀들이 되게 허락하 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천상 지상이 화합하여
일체권을 이루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일체
302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적 이상을 중심삼고 하늘 부모를 모시는 본연의 이상 해방적 중심가 정, 축복
중심의 아담 이상의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 절히 부탁하고 바라오며, 일체를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옵 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 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우리 훈독회부터 하자구.「아버님, 이거 제1선언에서부터 읽을까요?」그래, 그러자. 그 많은 선언문 가운데 세 번째 출판물이지?
「예.」1권, 2권은 어떻게 됐나?「지금 준비중에 있습니다.」준비중에 있어? 거꾸로, 거꾸로야. 자, 그거 해요.
(‘ 자르딘 제1선언 ― 새소망농장 선언’ 훈독)
『……이것이 공식이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여기에 합격하지 못하
는 사람은 보류되는 것입니다. 기다려야 돼요. 천년 만년
억만년 기다
려 가지고 들어가야
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절대․유일․불변․영원입
니다. 절대부모․절대자녀․절대부부․절대가정이 되어야 하고, 유일 부모․유일자녀․유일부부․유일가정이 돼야 하고, 그 다음엔 불변부
모․불변자녀․불변부부…』
자르딘 선언이라는 것은 역사의 출발을 선언한 것이니만큼 그 역사 적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거기를 거쳐가
가지고 정성들이는 초점 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정성들이는 초점이 되고, 정성을 들여 가지고 초점이 성사할 수 있는 기점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 자르딘 선언을 중심삼고, 아메리카나 호텔을
중 심삼고 세계사적 대전환의 축복을 한 기반이었기 때문에 원초성지․근 원성지․승리성지라는 말이 나왔어요. 이건
선언과 갈라질 수 없는 절
303
대 기준이니만큼,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선언 적 기준을 자기 일신에 체휼하기 위해서는, 하늘 앞에 참부모가 선언 한 그곳에 가 가지고 정성들이고
모든 것을 하늘 앞에 인연을 맺고 탕 감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이 자르딘에 가 가지고…. 그 자르딘
성 지가 무슨 성지라구요? 이상가정? 무슨 본부?「교육본부!」「세계평화 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니만큼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거기 가 가지고
부모님이 선언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 자신이 제1선언, 제2선언, 제3선언, 제4선언, 제5선언까지 했나?「제8 선언까지
했습니다.」8선언까지 자르딘 남쪽에서 했어요, 남쪽에서.
북반구에 있는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반듯이 지구성을 뚫고 나간 맨 끝이에요.
그 끝에 가 가지고, 한국으로부터 시작해서 섭리사를 이루어 가지고 자르딘에 가 가지고 에덴복귀입니다, 복귀. 한바퀴 빙 도는 거 예요.
360도를 돌아 가지고 결정적인 정착을 바라볼 수 있는 그 자리 에서 선언했기 때문에…. 이
선언은 선생님이 선언했지만 여러분의 선 언이에요.
조상 땅을 사랑하고 조상 땅을 밟지 않은 사람은 그 조상의 나라,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고향을 사 랑하고 자기 조국을 사랑할 수 있는 기원지가
그곳이니만큼 그곳은 4 년에 한 번씩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방문해 가지고 가족들이 추모할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 조상들의 모든 전체를 탕감한 기지 설정을 한 해 방적인 선언을 한 곳이니만큼 그것을 누구를 막론하고 전통으로
다 이 어받아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
요?
그래서 가정들이 거기서부터 새로이 결속해 가지고 돌아가 가지고 청평에 와서 입적 수련까지 연결시키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남반부에서
시작해서 쭈욱 해 가지고 아들딸 된 가인 아벨은
304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이쪽 왼쪽으로, 그 다음엔 부모는 왼쪽 세계에서 바른쪽으로 올라가고, 바른쪽에서 2천년, 4천년
만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가인 아벨의 가정 을 중심삼고 성신의 협조를 받을 수 있는, 어머니 기준을
중심삼은 그 위에 비로소 아버지가 와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 구요. 그걸 연결시켜서
한바퀴 빙 돌아 가지고, 탕감을 다 해 가지고 한국에 돌아오는 거예요,
한국에.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조국광복이라 는 이런 정착,
하나님의 조국 정착까지 탕감하는 놀음을 복귀과정에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 전통의 사실은 지나가는 어떤 뭐 손님이라든가 어떤 무슨 양반, 그
나라의 무슨 왕이 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영원한 부모, 참부모
가 설정한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의 전통의 심정권을 하늘과 더불어 같이 동감할 수 있는 공명권 자리에
여러분이 서지 않고는 거기에 하 나될 수 있는 인연과 동기를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 시 여러분 가정이 그곳에 가 가지고 정성들이고 연합적인 기반을 결속 시켜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자르딘 40일수련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래서 입적 수련을 하게 될 때는 총생축헌납이에요. 총생축헌납물
을 바쳐야 된다구요. 만물을 가르는데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아들 딸이 제물이 되었고, 제물에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오시는 참부 모가…. 가인과 아벨, 2차대전 이후에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돼 가지고 성신을 중심삼은 그 위에 부모님의 가정적 출발과 더불어 국가
출발을 해 가지고 준비한 모든 전부를 그냥 그대로 접붙였으면, 오늘날 통일 교회는 고생하지 않고 7년이면 세계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때 갈라졌던 나라가 비로소 해방돼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
도 갈라졌던 환경에서 하나될 수 있는 거라구요. 국가적 기반을 연결
305
시켜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 형태가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서 구교 신교만 연결시키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실체권, 그 다음엔 성신의 실체권, 아버지의 실체권을 2차대전
후에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모셨더라면 거기서부터 축복이 일시에 벌어지는 거예요.
뭐 3년도 안 걸려요. 그때
40억 인류라고 하더라도 40억 인류를 일 주일 이내에 축복을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것 을 놓쳐 버렸다는 거예요. 6천년 섭리 전체가 이루어질 수 있는 이 초 점을 맞춰 가지고, 정상에
가 가지고 초점을 맞춰 가지고 했으면 거기 서 다 끊어 버리고 거꾸로 돌던 것이 바로 도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이렇게 돌았다면 거꾸로 돌아서 새로운 천지요, 가정을 중심삼은 천국 입성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 초점을 못 맞췄기 때문에 전부 다 잃어 버린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자신도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왕권을 가지고
40대면 세계를 요리할 수 있었는데, 그런 선생님 일생이
거꾸로 떨어 진 거예요. 해와국가인 영국으로부터 아벨국가인 미국, 천사장국가인
불란서와 하나되어서 그 성신과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 실체 어머 니와 실체 아들딸이 하나됐다면 왕권 중심삼은 아버지가 군림해 가지 고 영육을
완성할 수 있는 실체세계의 축복 해방 지상천국이 형성됐다 는 거예요. 거기서 다 끝나는 거예요.
1952년 이후에는 전부 다 끝나
가지고 그때 요즘에 말하는 왕권 즉 위식이 되었을 것인데,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잃어버린 그 순간의 비통한 사실은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6천년이 아 니라 몇천만년 수고해서 이루어진 그 모든 초점을 맞춰야 할 순간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 초점을 잃어버린 선생님의 비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306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남들은 뭐 해방됐다고 만세를 불렀지만, 만세도 한 번 못 불러
봤어 요. 다시 6천년 역사를 거꾸로 수습해 올라가야 할
비참한 자리에 서 게 된 거예요. 사탄은 전권의 행사를 중심삼고 만국을 자기 손아귀에 넣어 가지고 외로이
광야에 쫓겨난 선생님을 몰아쳐 가지고 쓸어 버리 기 위해 전력을 행사했던 것이 40년 선생님 생애의
핍박의 노정, 반대 받은 노정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때에 상대권만 됐더라면 전부 다 이룰 수 있었는데, 환
경적 가인 아벨과 성신 일체권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 일체권을 중심 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을 할 수 있었던 거예요. 한국의 해방과 동시에 소련에
갔던 공산당 패들도 돌아오고, 그 다음 엔 중국에 갔던 패들도 돌아오고, 미국에 갔던 미국 패들도 돌아오고, 일본에 간 패들도 돌아왔어요. 4대 국가의 모든 원수의 무리들이 몰려 들었다구요.
그때 미국 선교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화여자대학만 반대 안 했다 면 애치슨 미국 행정부도 신앙의 자유를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연구 만 할 수 있게 되었다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거라구요.
그걸 잃어버려 가지고 홀로 홀로 복귀해 나왔던 거예요. 지금까지
40평생, 40년을 지내 가지고 왕권을 수립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 니다, 놀라운 사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런
선언을 할 수 있는 순간이 얼마나 심각하고도 해방된 자리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한국에서 하지, 북반부에서 하지 남반부에는 왜 가야 돼요? 가인 세 계를 찾아가야 됩니다. 라틴문화권이 구교문화권 아니에요? 또 미국은 프로테스탄트 신교문화권이에요. 신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28년 기간을 중심삼고 31년까지, 34세까지 전부를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
307
는 거예요. 선생님의 생애에 80세
생일을 중심삼고 모세가 80세에 이 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가나안 복지를 향하던 것과 마찬가지의 그 길을
나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잃어버린 가정, 잃어버린 아내, 잃어버린 자식, 잃어버 린 친족,
잃어버린 민족, 국가를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전부
잃어버렸 다는 거예요. 맨손 들고 나서 가지고 사탄의 포위 가운데서,
맨 핵심에 서 포위돼 가지고, 세계 전체의 개인, 개인적인
세계 패, 또 가정적인 세계 패, 국가적인 세계 패, 8단계의 세계 패들이 사탄의 수중에 들어 가 가지고 그 전체가 홀로 있는 레버런 문을 타도하기 위한 핍박을
가 해 온 거예요. 그런 핍박의 길을 걸어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갖은 수욕의 갖은 생사지권을 넘어가 가지고 하나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해방된 그 자리에 서서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천지에 해방의 함성 소리와 더불어 천지에 하나님의 사랑이 결착하는 희망의 시기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제1이스라엘권에서 잃어버린 것을 제2이스라엘권 로마 이 상의 자리를 갖춘 미국에서 이 일을 닦아 가지고 지금까지 초종교초국
가연합,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천
상세계의 역사적으로 종교와 정치가 반대하던 모든 전부를 통일시켜 버리는 거예요. 왕권 수립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서 승리한 모든 전부를 거쳐 가지고 한국에 와 가지고 고향 땅을 잃어버렸던
것을, 본 연의 에덴동산 고향 땅을 중심삼고 나라를 잃어버렸던 것을 하늘땅의 승리적 패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조국 정착을 선언했다는 사실은 놀라 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이 막연한 망상이 아니에요. 이것이 실전적인 실상이에요. 이러 한 탕감조건 선언을 통해서 고개 고개를 넘어서는 거예요. 고개를
넘 어서고 국경을 넘어서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섰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 나간 그 국경의 고개는 지상에서 천상까지 하이웨이가 닦아졌기 때문
308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에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없고 반대할 수 없기 때문에 영계 혁명, 지상
혁명을 제시한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언이 필요해요. 예수가
지금 까지, 끝날까지 선언 못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많은 선 언을 중심삼고 개인에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국경을 넓혀 나온 거 예요.
노아시대로부터, 아브라함으로부터 예수시대에 쫓겨 가지고 발판이
없이 잃어버려 가지고 죽었던 것인데, 전부 다 승리의 패권을 세워서 국경을 넓혀 나가는 것이 선언이에요. 참부모와 하나님과 같이 선언했 기 때문에 그 선언 고개는 사탄이 못 넘어와요.
왜? 참사랑의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그것이
경계선이에요. 그 경계선을 사탄이 침범할 도리 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방된 참사랑․참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의 경계
선이 치워져 저쪽으로 넘어가 있는 거예요. 이것은 완전한 본연의
플 러스(○+)이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이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몸뚱이 는 플러스 다시(○+′)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반대하게 되면 반드시 밀려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경계선을 이렇게 반대로 넓혀
나와 해방된 지상․천상
축복까지 나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말을 해도 여러분은 무슨 말인지 모를 수 있는 내용의 길을 거쳐왔 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됩니다. 이번 에 수련하는 것은 뭐냐
하면, 왕권 수립을 완성하고 국가적 정착을 했 기 때문에 이제는 사상적 기준에서나 종교적 기준에서나
철학적인 면 에서나 학술적인 면에서나, 세계 지식적인 분야나 모든 분야에서 어떠
309
한 조직적인 형태라도 사탄이 관여할 수 없는 해방된 자리에서 새로운 조직을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내
가정으로부터 이루기 위한 것 입니다.
축복 중심가정인 내 가정으로부터, 역사시대의 아담 조상으로부터
수천 대 조상들의 모든 것을 나 자신이 탕감해 가지고 다시 세우기 위 한 새로운 조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조상은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 없고, 메시아의 구원이 필요 없고, 참부모의
구원이 필요 없이 그냥 그 대로 살면 되는 거예요. 종교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종교권을 넘어서 고, 사탄세계 국가권을 넘어서고, 사탄세계 유엔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 다. 예수의
이름이 필요하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 참부모의 이름이 필
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나님 대신이고, 자기가
예수의 대신 이고, 자기가 참부모의 대신입니다.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타락 하지 않은 아담 해와로서,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종
횡으로 결탁되어
가지고 천년 만년 해방적 자유, 지상․천상 천지의
기지를 나로부터 다시 편성하여 미래 세계의 후손에까지 연결시키기 위한 입장에 선 조상들이에요. 전부가 조상들이라구요.
수많은 나라가 있으니 수많은 나라의 부족을 부정해 버려 가지고 조 상의 기준에 올라가게 되면, 참부모의 세계 도상 위에 하늘 보좌 밑에
모든 세계와 성인들을 중심삼아 통일권을 만들어 가지고 해방적 지 상․천상 축복가정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지상천국 이념, 천상천국 이 념이 완성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가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한 것 다 알겠어요? 알겠어
310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요?「예.」알아들을 수 있다는 것은 기적이에요.
그래, 정신차리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수많은 무슨 산이라고 할 까,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거기서 사
탄을 떼버려야 된다구요. 떼버리는데 무엇으로 떼버리느냐? 완성한
아 담 해와, 완성한 하나님의 사랑과 완성한 하나님의 생명을 이어받은 그런 핏줄을 통해 가지고 거기서
이별을 해야 돼요. 영원히 이별해야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별, 가정적으로 이별, 종족… 8단계에서 영원히 이별 해야 된다구요. 종횡을 중심삼고 16수 해방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여 러분이 자르딘에 가 가지고 160마리의 고기 잡는 놀음을 하는
것도 이런 탕감 수라구요.
그런 원칙에서 그런 사유가 연결되어 가지고 탕감의 행각의 노정을, 가야
할 필연적인 길을 생애를 걸고 가고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청맹과니, 귀머거리요, 오관이 병신이 돼 가지고 듣지도 못하고 냄새도 못 맡고 느끼지도 못하는 죽은 사체가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영계의 통일적 방향과 지상 통 일적 방향대로 실천할 수 있는 정비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원리사상과 통일사상과
승공사상 수련인데, 지금까지 세상의 혼란이 뭐예요? 공산주의
사상하 고 철학사상이 혼란 돼 있지요? 원리사상이 뭐예요? 사랑이상, 심정권 세계 사랑이에요. 세계주의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상에 사탄이 남겼던 모든 것을 방어하게 될 때 ‘ 우리를 밀쳐 넘어갈 수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다!’ 하고 자신만 만한 실권을 갖고 행사하기 위해서 이번에 수련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311
됩니다. 알겠어요?「예.」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죽었나?「살았습 니다!」
천국을 가는 거예요, 차지하는 거예요?「차지하는 것입니다.」말들 은 좋다!
몸 마음을 중심삼고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의 통일은 어디에서 벌어지느냐? 여러분이 살아 온 수십
년 동안, 하나님과 수천 년 동안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관계가 끊어졌지 요? 약혼하고 결혼하던 그 순간을 앞에 놓고 바라던, 꿈에 부풀었던 소망의
그 환경을 잃어버린 하나님이에요. 내일이면 결혼할 텐데 오늘 도둑을 맞았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뭐 막연한 망상이 아 니에요. 실상이에요. 망상이에요, 실상이에요?「실상입니다.」칸셉이 아니에요. 실상이에요. 실상이에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요?
「예.」
그러한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를 눈접과 가지 접을 붙여 주는 거예요. 그게
축복이에요. 엄청난 문제예요. 상헌 씨가 쓴 것도 있지
요? 축복이 얼마나 엄청난 것이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열두 진주문 을 패스할 수 있는 입장권을 허락한 거예요.
그것은 참사랑․참생명․ 참혈통의 인연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돌감람나
무를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여 주는 놀음이라구요. 알겠어요?「예.」돌 감람나무가 되나요, 참감람나무가
되나요?「참감람나무 됩니다.」참감 람나무가 되려면 3년은 지나야 돼요, 3년.
접붙이고 나서 3년, 4년은
지나야 열매가 맺혀요. 열매가 맺히면 1 년, 2년은 따 버려야 돼요. 그걸 자꾸 따 줘야 큰 열매가 맺히는 거예
요. 자기의 제일 가까운 것을 희생시켜 줄 수 있어야만, 1차, 2차, 3차 쯤 희생시켜야만 본연의 열매를 따 가지고 그 접붙인
가지에 딴 열매 의 씨를 심어도 그 씨가 참감람나무가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 에요. 이렇게 한번 사랑의 길이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이런 엄청난 수난길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312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어디에서 고장났어, 이게? 곽정환!「예!」어디서 고장났어?「사랑의
기관에서 고장난 것입니다.」그게 뭐야?「생식기입니다.」생식기(生殖器)는 한국
말로 말이에요, 산 밥을 먹는 곳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생
명이 담겨 있다는 거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곽정환한테 뭐 오목 볼록 얘기를 했다고 한 5년 동안 얼마나
천대를 받았는지 몰라요. ‘ 저거 또 왜 저러노, 저러노?’ 한 거예요. 그 것 안 했으면 어떻게 되겠나? 지성소가 이 땅 위에 나타나지 않아요, 지성소가.
법궤 가운데 무엇이
있었어요? 법궤가 놓여 있는 곳이 지성소지요?
「예.」지성소에는 뭐가 있었어요?「석판이
있었습니다.」석판 두 개가 뭐예요? 아담 해와예요. 그 다음엔 뭐예요? 만나가 들어가 있어요. 만 나는 만물을 상징한 거예요. 그 다음에 아론의 쌍지팡이는 새로이
소 망할 수 있는 것을 말해요. 지팡이에서 새로운 순이 나와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전체의 보물함과 같이 상징적으로 세운 것이 법궤입니다. 법 궤를 유린하다가는 즉사했지요?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그것이 생식기예요.
생식기 갖고 있지 않은 녀석 손 들어 봐라. 다 갖고 있나? 그걸 갖 고 있는 녀석 손 들어 봐라. 그래, 진짜 것을 갖고 있어요, 가짜 것을 갖고 있어요? ‘ 나 진짜 것 갖고 있다! 하나님 보기에 하나님이 부정하 더라도
내가 부정하는 것은 하나님도 믿지 않을 수 없는 자신을 가진 생식기를 갖고 있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모두 손을 듦) 이야, 나보다 낫네! 천년 만년 수련해야 돼요.
여러분이 내 몸 마음을 하나의 경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몸과
마 음이 갈라진 것은 뭐냐 하면 사랑 때문이에요. 사랑과 생명, 혈통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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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안 됐기 때문에 그 자리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수십년 동 안,
―하나님은 몇천년 동안 인간하고 이별했어요.― 자기 일생을 부정 할 수 있는, 자기 처자와 나눠져 가지고 수십년, 60년 이상 고대해 가 지고, 6천년 이상 고대해 가지고 맞는 그 자리에 있어서….
여러분, 사랑 병이라는 게 있지요? 그 이름을 뭐라고 하나요? 상사 병이라고 해요. 상사병이 난 사람이 그리워하는 사람의 가래침 가지고 밀가루 떡을 해서 그 떡만 먹이면 낫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간절한 그 러한 상대를 만나 가지고 벗고 옛날에 사랑하던 것을 다시 사랑하게 될 때, 부부관계를 하던 클라이맥스의 자리에서 영으로 돌아갈 수 있 어야 돼요. 사정을
하기 전에 시작하던 그 본연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훈련이 안 되어 가지고는 몸과 마음의 통일적 출발 기지를 잡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수천 명의 미남 미녀 가운데, 미남이 있다면 미녀들이 벌거벗 고 삼각지대의 생식기를 벌리고 자기를 찾아온다 하더라도, 사탄의 타 락한 후손들이 유인하려고 하더라도 천하의 일등 미인 생식기에 그 미 남 될 수 있는 오시는 주님, 그 주님의 생식기가 타락한 세계의 미인 의 생식기에 접촉했다고 동하겠어요, 안
동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안 동합니다.」동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타락한 사탄이 ‘ 아, 당신이 아담 해와를 부정하고
내가 하게 되면 천하의 여인들을 다 주고 그러는데 왜 공격합니까?’ 그런 얘기를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 자기 집에 있는 모든 미인, 아내까지 3대, 7대, 모든 할머니까지
1대에 사랑할 수 있는 그것을 내가 다 돌 려 줄 텐데, 아담
해와를 복귀하지 말고 내가 하는 대로 하면…. 당신 이 뭐 가정이 없습니까, 뭐가 없습니까? 그러면 내가 모셔 줄 텐데 왜
314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걱정입니까?’ 사탄이 그런 얘기를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남자 생식기를 가졌으면 끄트머리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양
도천이 불알을 잘라 버렸지요? 그 말 들었어요?「예.」성경에도 고자 가 되라고 했어요, 고자. 그 자리를 못 넘어서면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요. 알겠어요?「에.」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는 선생님을 사모하다가 만나 보지 못 하고 죽은 여자들도 있어요. 상사병이 걸린 것과 같아요.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잠자는 걸 잊어버리고, 아들딸을 잊어버려요. 그렇다고 선 생님이 자기들이 하자는 대로 하나요? 그런 면에 있어서
여러분 여자 들이 선생님을 존경해야 돼요. 위대하신 양반이라는 거예요.
세상의 혼 란 된 음란의 파도 가운데에서 물들지 않고 순결의 꽃을 피우기 위해 서 일생을 거쳐왔다는 것을 놀랍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 피난 생활에 어머니도 없고,
강현실하고 한 집에서 살면서 무슨 짓이야 못 했겠나? 강현실한테 함부로 살았나 물어 봐요. 전도하러 나 갔다가 울고불고 하다가 돌아와 가지고 선생님한테 저녁이라도 해주면 서 뭐 손목이라도 잡고 키스라도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겠지만, 그거 어림도 없어요. 하나님의
명령이 없는 한 행동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마음으로 얼마나 불평했겠어요? 보따리를 몇 번씩 쌌다는 거예 요.
강현실! 그랬나, 안
그랬나? 대답을 해.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 니다.」뭐라고
그래?「그랬습니다.」거기에 놀아났으면 어떻게 되겠나? 함부로 살지 못하는 선생님인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도 그걸 잘
몰 라요.
학생 시대에도 그런 훈련을 했어요. 영계를 보니까 악마의 소굴이
거기서 뿌리를 박은 걸 알았어요. 이걸 빼려니까 천리 길이에요. 그
밧 줄이 얼마나 긴지 몰라요. 몇 년을 잡아당겨도 끝이 안 날 만큼 그렇
315
게 돼 있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이 목을 매고 있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이놈의 사랑 줄을 내가 끊어 버려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다시 어떤 사랑을 가지고 이을 수 없게끔
끊어 버린다고 해 가지고 끊어 버린 거 예요. 내깔려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뜻길에 있어서 성진 어머니가 붙들고 울고불고 하는 것을 무자비하게 다 잘라 버린 거예요. 그렇게 출발한 길입니다. 그렇 지 않고는 몸 마음이 하나될 길을
찾을 수 없어요. 그렇게 됨으로 말 미암아 이것이 이렇게 된 것이 여기서 접붙여 가지고 거꾸로 돌아가
요. 이걸 부정해야 돼요. 완전 부정해야 돼요.
돈, 무슨 지식, 권력?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 무슨 정치하겠다고 바 람잡는 패! 유종관!「예.」지금도 바람기가 있지? 국회의원들에게
통 고했는데, 그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우리가 복 받겠다는 생각 없어요. 그 사람들은 어차피 돌아서는 거예요. 나는 180도 그런 것하고 반대 로 하니까 자기들이 10도, 20도, 90도도 못 맞춰요. 그런
사람들이에 요. 그 사람들하고 짝자꿍이 돼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 는 거예요.
박보희 왔나? 대전의 이규태인가 뭔가?「이규대입니다.」이규대! 김
종필이 무슨 당을 만들었는데, 이규대가 필요하다고, 똑똑하고
충청남 도의 기반을 갖고 있으니까 자기가 국회의원 시켜 주겠다고 한다고 나 보고 와서 ‘ 5억 원만
해주면 틀림없이 국회의원 됩니다.’ 그런 거예요. 그걸 바라보고
내가 돈을 줘야 되겠어요, 눈을 부릅뜨고 ‘ 이 자식 정신 나갔어, 이놈의
자식아!’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했겠어요?
똥개새끼들,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흉보는 건 체면이 서는
거 라구요. 박보희도 공화당에서 박보희가 유명하니 국회의원 어디에 출
316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마를 시켜 주겠다고
한다고 나한테 와서 기분 좋아 가지고 그러더라구 요. 요전에도 무슨 ‘ 평청’ 인지 뭣인지 무엇이 된다고
편지가 왔다고 자 랑하더라구요. 거기서 뭘 할 거예요? 천국
가는데 한 페이지에 기록이 될 수 있어요? 상통에 똥 묻혀요, 똥. 똥 묻히면 똥내가 나나요, 향수 내가 나나요? 비단옷이면 뭘 해요? 하나님이 그것이 필요해요? 퉷! 침 뱉지. 똑똑히
알라구요.
임자들이 앞으로 대통령을 하더라도 3대를 지나고 나서야 대통령
해먹어요. 선생님 일대는 3대가 아니라 30대가 지난 셈이지만, 그런 생각을 안 해요. 자연굴복 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해서 지금까지 돌을 던지고 던져 가지고 거기에 탑을 쌓고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려고
하는 거예요. 에베레스트산보다 더 깊은 태평양 바다에 그 산을 헐어 가지 고 자갯돌을 만들어 전부 메워
가지고 평지가 나올 때까지 퍼부어야 된다구요. 하늘이 그렇게 사랑 찾아 억만리 길을 걸어왔다는 걸 알아
야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한 사람 찾기 위해서 고생했어요. 만 17세 난 처녀를 40난
도둑놈 같은 녀석이 결혼을 해서 아내 삼았 으니 그거 도둑놈이에요, 선한 사람이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처녀를 말이에요. 뭐 원리를 알았나, 뭘 알았나? 자기 어머니만 따라다니고 그 런 거지요. 미안합니다, 어머니. (웃음)
내가 보호해 주지 않았으면 어머니가 여기 못 앉아 있어요. 한
층 올라가면 또 끌어 올려 주고, 한 층 올라가면 끌어 올려 주는 그 놀음 을 했기 때문에 남아 있지요. 그렇게 축복이 귀하다는 거예요. 어머니 는 나이 어린 어머니지만
축복을 했어요. 16세에, 17세 전에 찾아 이 뤄야 돼요. 나는 이렇더라도 본연의 어머니 될 수 있는 분은 본연의
317
기준에서 20세가 넘으면 안 돼요.
뭐 통일교회 여자들은 어머니가 없으니까 선생님에게 프로포즈하고 야단이 벌어졌어요. 이건 뭐 할머니로부터 3대가 야단을 한 거예요. 할머니가 며느리를 축복받게 하려고 하고, 손녀딸이 어머니 되기를
바 라고, 자기 딸이 어머니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참 무서워요. 자기 혈 족을 존중시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대모님도 어머님을 위해서 지금까지 고생하잖아요? 그 렇게 엄청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 을 연결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 천년 만년의 한의 고개를 하나님 자 신까지 못 넘게 했던 거예요, 그게. 경계선이에요. 그것을
터 버렸어요. 칼이 있어 잘라 버려서 끊었다면 그 이상 하나님의 복을 빌어 주는 칼 이 없다는 거예요. 싸워서 할 것 같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선생님 성격을 보라구요. 대통령도 벌써 해먹은 지 오래됐어요. 해먹었겠나, 못 해먹었겠나? 뜻의 해방을 위해서 지금까지 바라 나온 거예요. 그 일념이지 거기에 잡념이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제멋대로 생각해 가지고 뭐 2세가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2세 이놈의 자식들도 편안히 해먹겠어? 너희 어머니 아버지가 뜻 앞에 완성하지 못했으니 그것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몇 배 고생해야 돼.
현진이도 그래. 그런 것을 알아야 돼. 아버지 이상 고생하는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나와야 돼. 들어가게
되면 밧줄이 쭈욱 내려와서 잡기 만 하면 두루루룩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다구. 거기까지 내려가야 돼. 그래, 요즘에 엘리베이터가 있지요?
지하 1천 미터도 내려갈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가 가지고 하늘을 위할 수 있는 부모님 의 심정적 전통에 접붙여 하나되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어요. 젊은 놈들, 똑똑히 알라구.
거기서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이게 공식이라구요.
318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그래서 자르딘
선언을 한 거예요.
자르딘이 뭐예요? 에덴동산이에요,
에덴동산. 에덴동산 제1선언이 자르딘 선언이라구요. 그래, 여기 윤정로인가?「예.」윤가야?「예.」무 슨 ‘ 윤’ 자야, 이게?「‘ 참
윤(尹)’ 자입니다.」‘ 진실
윤’ 자잖아, ‘ 진실 윤’ 자. 참된 맏이다 이거지. 정로야, 정로. 무슨 ‘ 정’ 자야?「‘ 바를 정 (正)’
입니다.」‘ 로’ 자는 무슨 ‘ 로’ 자야? ‘ 늙을 로(老)’
자지?「예.」선 생님 재판할 때
윤 뭣인가, 무슨 뭐야? 무슨 자야?「….」그 후손을 내 가 사랑하는 거예요, 지금. 윤 박사를 사랑하는 거라구.
윤 박사 왔나?
「안 왔습니다.」안 왔어?「예.」
하긴 뭐 나이 많은 사람들은…. 나도 지금 팔십이 넘었으니까 여기
에 지금 통일사상이 필요해요, 승공사상이 필요해요? 아, 공동묘지 문 앞에 한 발짝만 내딛게 되면 끝날 텐데 거기에 뭐가 필요해요? 나
필 요 없어요, 사실. 임자들을 공부시키려는 거지요.
내가 여기서 승공 책을 정성껏 읽어야 되겠어요. 이것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적어 놨던 통일사상, 상헌 씨가 정성들여서 쓴 책을 쭈욱 읽 어 봤다구요. 어머니는 이거 시작할 때 왜 그렇게 열심히 하느냐고 했 지만 말이에요. 세
시 반에 일어나 가지고 여섯 시까지 공부를 했어요. 보통 사람은 그 내용을 알기 힘들어요. 그렇게 복잡한 게 왜 필요해 요? 살아 있는 말이 있는데. 아, 꿀맛을 본 사람이 설탕이 들어가 있는 무슨 앙꼬(あんこ)가 필요하겠어요, 뭘
하겠어요?
그렇지만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책을 읽어 본
사 람들은 그게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정신이 번쩍 들어 가지고 거기에 사상 무장을 해
가지고 해방적 승리의 패권의 깃발을 들고 나섰다고 할 때는 천하에 당할 자가 없어요.
319
영계에서도 그렇잖아요? 통일사상 가지고 공자를 가르쳐 주고, 원상 론에 대해 그렇게 이성성상의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니까 ‘ 이럴 수 가!’
이렇게 탄복한 선언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 습니다.」그것 들었어요?「예.」
그 원상론을 내가 기록하라고 그랬어요. 처음에는 원상론을 뺐어요. 원상론 이것이 신상론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개념이 없어요. 원리 원칙 적인 그 진상을 말한 거예요. ‘ 상(相)’ 자는 ‘ 나무 목(木)’ 변에 ‘ 눈 목 (目)’
이에요. 모양을 말해요. 이 세상이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나 무와 같이, 나무의 눈과 같이 그것이 연결돼 있어요. 나무가 지그재그 로 이렇게 동서남북으로 돼 있지만, 다 자란 것이
한꺼번에 안 나온다 구요. 다 형님 동생이 확실해요. 천만
가지가 그래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나무의 눈은 하나예요. 수많은 가지가 있지만 눈은 하나예요. 그 종 대를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 사상(思想)’
할 때 ‘ 생각 사(思)’ 의 ‘ 밭 전(田)’ 은 세상을 말해요, 하늘땅, 이 우주를 품은 마음이 ‘ 생각 사(思)’ 라는 거예요. ‘ 상(想)’ 은 ‘ 나무 목(木)’
변에 ‘ 눈 목 (目)’ 자가 ‘ 서로 상(相)’ 자 아니에요? 눈은
하나라구요. 눈 둘로 보나 요, 몇으로 보나요?
사상이라는 것은 관계를 가져야 되는 거예요. 개인적 사상, 가정적 사상, 종족․민족․국가… 8단계
사상의 골수의 흐름이 하나되어야 됩
니다. 큰 강이 흐르더라도 그 골수가 하나지 둘이에요? 마찬가지라구 요. 그것이 안 돼 있어요. 개인주의니 가정주의니 민족주의니 국가주의 니 세계주의이니 해서 전부 따로따로 놀고 있어요. 그래서 혼란이 벌 어져요. 그 전부를 바늘로 꿰어 차야 돼요.
320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개인적 사상은 가정적 사상을 이어받아야 되고, 가정적 사상은 종족
적 사상을,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
는 하나님, 하나님은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이 찾는 것이 아들딸이라구
요. 뭐 철학이니 종교니 하는 것은 중간에 타락해서 나온 부산물이에 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목적은 뭐냐 하면, 나라도 아니에요. 사탄세 계 천하의 모든 소유권을 부정하더라도 ‘ 나는 하나님의 가정을 갖겠습 니다.’ 해야 돼요. 전부 다 포기해 버리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나왔어요. 내가 돈을 수십억 벌었지만 돈 한푼 없어요. 언제나 거지예 요.
내 고향에 가 가지고 하늘을 모시고 효자의 명분을 빛내고, 충신의
명분을 빛내고, 성인․성자의 명분을 빛냄으로써 하나님이 붙들고 천 년 만년 내적 슬픔과 내적 기쁨을
드러내 환희 할 수 있는 친구가 되
어야 돼요. 내가 아버지 앞에 가면 ‘ 아무개, 지상에서 살다가 영계에 왔습니다.’ 하면 영어의 몸이 돼 가지고 갇혀 있던 하나님이 선생님이 옴으로 말미암아 수천 대의 단계가 돼 있는 것도
쑤욱 날아와서 자기 도 모르게 목을 안고 통곡해야 돼요. 만나서 하나님이 우는 것을 나는 눈물 흘리지
않고 위로해야 된다구요.
자기 어미가 죽고 아비가 죽고 아들딸이 죽고 사랑하는 누가 죽었더 라도 눈물 안 흘렸어요. 슬픈 하나님을 내가 위로하는 눈물을 흘리고
나서야 돌아설
수 있는 것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갈 길이 아니
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핍박받는 시대에도
기 도를 안 했어요. 다 아는데 기도를 왜 해요? 실천하는
거예요. 아는 것 을 실천하는 거예요.
321
그래, 내가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아요, 사실은. 그렇게 모질고 그렇 게 무자비해요. 흥진이도 그렇지요. 박종구의 기도 가운데 흥진이가 팔 다리를 펴
가지고 엎드려서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나를 도와 달라고 기 도한다고 나온다구요. 박종구도 미치지 못하거든.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하는데 다이아몬드 보석 같은 찬란한 빛으로 나타난 하나님이 그 아버 지와 같이 네가 하늘나라의
전권 대표가 될 수 있게끔 책임지고 길러 주겠다고 약속하는 거예요. 약속한 후에는 약속할 뿐이지 그
다음엔 난데없이 사라지는 거예요. 깜깜한 지옥이 되는 거예요. 세상에, 그렇 게 무자비할 수 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 길을 가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 님의 소원을 알겠어요?「예.」아들딸이 죽어 넘어지고, 어머니
아버지 의 집이 있는 소돔과 고모라 성이 심판 받은 때처럼 돌아보지 않아야 돼요. 눈물을 흘릴 수 없어요.
하나님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가슴에 붉은 피가 끊고, 피가 흘러
갈 수 있는 혈통이 막혀 기절할 수 있는, 기가 막혀 죽게 된
하나님을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로써 해원성사 해줘야 돼요. 그 하나님 이 나를 붙들고 수고했다고
눈물 흘리더라도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서
나는 아무 관계없다고 하나님의 눈물을 그치게 해 놓고 돌아서면서 눈 물을 흘리겠다고, 그런 천리를 품고 나오는 사람이 참부모라는 걸 알 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다시 타락하는 행동을 하게 되면 내가 배때기를 째 버릴 거예요. 지
금까지 다 용서하기 때문에 아들딸도 용서해 주고 다 그랬어요. 무자 비해요. 나에게도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이런 엄청난 사실을
누가 수습해 줘요? 참부모가 되겠다고, 세상에
322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통일교회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가 되겠다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무리들, 어디 다 해먹어 보라는 거예요. 메시아가 되나. 공 동묘지 죽음 길, 골목길에 사탄이 묻어 주면서 우리 조상이라고
할 수 있는 죽음 길이 남아 있는 줄이나 알아, 이놈의 자식들?
나는 흥진이 돌아간 다음에 눈물 안 흘렸어요. 세상으로 말하면, 얼 마나 비운에 돌아갔어요? 영진이도 그래요. 눈물을 흘려? 승화식이라 는 그 식이 다 끝나기 전까지는 안 흘린
것입니다. 보내놓고, 천상세계 에 막힌 길을 다 닦아 주고
보내놓고 돌아서면서…. 내가 네 갈 길을 위해 얼마나…. ‘
천상에 가 보아라. 얼마나 아버지의 신세를 졌는지 아 느냐?’
이거예요. 영계에서 암만 죽는 사지에서 뒤넘이치더라도 아버지 를 잊지 못할 그런 인연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걸 알아요, 알아.
그렇기 때문에 혁명을 하라는 거예요, 혁명. 이놈의 자식, 네가 천상 세계에 가 가지고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수난 길을 통해 서 지옥문을 열고 낙원을 전부 해방하고 천상세계에 다리를 놓으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무자비한 것같이 나는 자식들에게 무지비해요. 우
리 아들딸들을 지금까지 내가 손을 못 댔어요. 내버려뒀어요. 여러분도
손을 못 댔어요. 별의별 간나 자식들이 있지만 손 못 대는 건 나라가 없기 때문이에요, 나라가. 나라 법을 세울 수 없어요. 둬두고 바라보는 한스러운 마음, 하나님의 마음이 어떻다는 것을, 기가 찬 걸 잘 알기 때문에 참아 나오는 거예요. 알겠나,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예.」정
신 차리라구.
남자로서 천사장의 후계자가 돼 가지고 달고 다니는 그게 뭔 줄 알 아요? 다이너마이트
뇌관과 마찬가지예요. 불이 부찍 부찍 붙고 있어 요. 그걸
함부로 써 가지고 세상 망치는 놀음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핏 줄을 다시 더럽히면 용서할 수 없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축복은 가정 축복이에요, 가정. 교회 축복을 해줬
323
다구요. 알겠지요? 그
다음엔 어디 축복이라구요?「나라 축복입니다.」나라 축복은
아직까지 안 돼요. 예비 축복을 해줬어요. 입적 예비라구
요. 자르딘 40일수련,
43일 자르딘에 갔다 오라는 것입니다, 천리 길 이 멀다 말고. 저 모슬렘은 말이에요, 메카(Mecca)를
성지순례 하기 위해서 맨발 벗고 천리 길을 찾아간다구요. 뭐 자르딘에 오기 싫어?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무슨 청평에 가서 입적 수련을 했다고 입적될 게 뭐예 요? 입적
수련 할 때 표제가 뭔가요? 곽정환!「삼시대 대전환 사위기
대 입적 통일 축복식입니다.」입적?「통일 축복식입니다.」통일이야, 뭐야?「예, 통일 축복식입니다.」통일 축복이 뭐예요? 그것이면 다 끝 나는 거예요.
이제 나라를 찾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여기 김대중이 빨갱이들
별의별 고약한 패들 52만 명을 해방해 줬어요. 예수님이
나라 찾다가 죽어 갔고,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나라 찾다가 다 죽어 갔어요. 그래 서 지옥 간 그걸 아는 레버런 문은 말이에요,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 요. 타락한 후에 영적 세계가 생겨났으니 이루기 전에 영계를 해방해 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들을 전부 다 해방한 거예요.
그렇게 해방해 줬는데, 말씀을 두고 볼 때 그렇게 되어야 되겠어요, 안 되어야 되겠어요? 세상에 믿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성인하고 살 인마들을, 히틀러니 무솔리니니 스탈린을 축복을 해줘요? 살인마들인 데. 살인마를 하나님이 저주를 못 해요. 그거 하나님에게 책임이 있다 는 거예요. 안 그래요? ‘ 왜 나를 살인마 되게 내버려뒀소? 아담 해와는 권고 못 하지만
나한테 권고를 할 수 있지 않소?’ 하는 거예요. 종새끼
니까 말이에요.
324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만약에 타락한 직후에 아담 해와 둘이 죄를 지었다고 배때기를 칼로 찔러 자살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살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 님이 다시 만들 수 있겠어요, 못 만들겠어요? 여러분도 상대가 타락해 버리면 먼저 한 녀석이 원인이
됐기 때문에 그놈을 쫓아내고 상대를 찾아 다시 축복해 줬지요? 그렇게 심각한 길이에요.
놀음놀이로, 뒷동산에 꽃 보러 가 가지고 진달래 꽃 놀이를 하는
그 런 게 아니에요. 심각한 거예요. 꽃놀이가기 전에 무덤
길을 찾아가야 돼요. 부모의 무덤 길, 감옥 길을 찾아가야
돼요. 감옥을 희망으로 품 고 출입하는 사나이가 여기 앉아 있어요. 그런데
그 앞에 있어 가지고 자기 잘 먹고 잘 살래요? 혀를 빼 버리고, 코를
따 버리고, 귓구멍에 폭탄을 터뜨려 버리고, 눈을 뽑아 버릴
거라구요. 나는 그럴 수 있는 심각한 사람이에요.
3대 조상까지도 내 손으로
제물 삼아서 하나님을 살릴 수 있으면 단번에 그거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성격을 하나님은 잘 알아요. 저 사람은 한번 결심하게 되면, 옳다고 하면 생명이 열두 동강이
나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몸 마음 하나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네 사랑하는
색시, 사랑하는 아들딸을 원수 앞에 보내 가지고 내 눈앞에서 사랑하라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고는
하나 안 돼요. 하나님이 그것을 참는 거 예요. 사랑의 상대, 가정이 유린당하는 걸 보면서 참고 그들을 구해 주 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그 자리에 가야 같은 공명권에 들어가요. 그런데 자기 여편네니
뭐 니 해서 축복받은 것들이…. 이거 똥개 새끼들이에요, 아직. 타락권 내 에 별의별 옹이가 생겨났고, 뭐라고 할까, 벌레 둥지를 튼 나무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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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에덴동산, 죄 없는 동산에 갖다 심겠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 요. 쌍것들이에요.
내가 잘 가르쳐 줬나, 못 가르쳐 줬나 보라는 거예요. ‘ 왜 하지 않았 어?’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어제
뭐인가? 나는 뭐라구요?「결단해야 한다!」‘ 해야겠다!’
내가 주체예요.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 아 니에요. 내가
자각해서 나 자체가 하는 것입니다.
‘ 우리’ 라는 말은, 에덴동산에서 ‘ 우리’ 라는 말을 쓰게
될 때는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나라가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 3대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자기 대를 중심삼은 축복받은 가정, 그 다음에 아들 딸 중심삼고
여덟 사람이에요, 여덟 사람. 그렇지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그 다음에 아들딸 해서 여덟 사람이에요. 8
수예요, 8수. 8수가 문제됐지요, 아담가정에서?
그걸 찾아야 돼요. 안 되거들랑 저나라에 가 가지고 여러분 가정이
천국에 못 들어가요. 두고 보라구요. 그 미치지 못한 환경의
땜이 때워 져 가지고 정상이 되기 전까지는 못 들어가요. 가서 또 거기서 기다려 야 돼요. 천년 기다릴지 만년 기다릴지, 두고 보라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사랑 의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품 겨 주고 하나님처럼 복을 주겠다고 해야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몇천년을 맹세하고 나온 그 마음 자체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상대적 기준에 서서 공명권의 체휼이 이루어져야만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낚시질이 이제 끝났다고 하면 낚싯대가 잘 안 잡혀요. 그
런 훈련이 돼 있어요.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한 20년 동안
다녔어요.
326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어머니를 데리고
다녔다구요. 어머니는 그거 졸업해야 돼요. 우루과이 에 가면
우리 빅토리아 호텔에 우루과이에서 제일 가는 슬롯 머신 도 박장이 있어요. 정부가 하는 거예요. 거기에 어머니 갔으니까 ‘ 아빠, 한 번만, 한 번만.’ 그래요. 한
번만 내려가면 되는 거예요. 그거 한 번 하는 것을 오케이하면 두 번 하나요, 안 하나요? 절대예요. 그런
면에 서 선생님은 달라요. 선생님은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그런
훈련을 했다 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내가 한 1억 달러짜리 수표를 중심삼고 뿌려 놨으면 선생님의 지갑
에서 떨어졌다고 생각하면 날 갖다 줄래요, 여러분이 쓸래요? 아, 물어 보잖아요?「갖다 드립니다.」갖다 줄 때 ‘ 아이구, 내가 쓰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한 번도 안 하고 갖다 줄래요, 그렇게 생각하고 나서
갖 다 줄래요?「생각 안 하고 갖다 드리겠습니다.」생각하고
갖다 주면 효자가 못 돼요. 충신이 못 된다구요.
자기 것이 어디에 있어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된다는 걸 알고 있지
요? 이것 때문에 천하가 통일돼요. 앞으로 그 행렬이 얼마나
길지 알 아요? 그래 가지고 관부(關釜) 터널도 만들자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 면 일본이 살길이 없어요, 섬나라.
그래, 선생님이 축복한 가정….
선생님의 아들딸을 말이에요, 선생님 아들딸을 지금 결혼하려고 하면,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세계 나라의 대 통령들이 결혼하고 싶겠어요, 싶지
않겠어요? 답변을 해보라구요.「하 고 싶겠습니다.」무엇으로나 보나 자기 가정과 비교해서 안 된다고 생 각을 해요. 레버런
문이 한 일을 보게 될 때 자기를 위해서 하지 않았 어요.
20세기 말기에 평화의 주체자는
누구냐? 평화의 길을 걸어가는 사 람은 나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거
사실이에요?「예.」여러분,
세계평화 여성연합이니 세계평화 무슨 연합이라고 하게 될 때, 그게 쉬워서 하 는 말이에요? 그렇게 행해야 돼요. 평화라는 건 몸 마음이 하나 안 될
327
수 있는 그것을 자연적으로 의심도 안 하고 거기에 자리도 없이 넘어 가야 돼요.
여기 제주도 중심삼고 사냥도 세계평화통일이고, 낚시대회도 그렇지
요? 낚시대회도 하고 사냥대회도 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전부 평화예요. 여러분
가정이 뭐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 뭐예요?「연합!」연합인데, 연합의 뭐예요? 중심가정이지요? 그렇잖아요? 그런 사상을 갖고 그렇게 되라고 한 사람이 세상에 있어요? 어느 대통령, 미국 대 통령, 어느
왕, 영국 왕, 일본 왕이 할 수 있어요? 없다구요. 그건 천 하가 다 알아요. 평화의 대선각자예요. 평화주의자입니다.
공산당과 싸운 제일 챔피언 왕은 나지요? 종교세계를 통일하겠다고
나선 챔피언이 나지요? 정치하고 종교가 원수인데, 때가 되면
정치가 는 모가지 쳐 버리고 쓸어 버려야 할 텐데 그걸 사랑으로 용서해 준 게 나 아니에요? 초종교초국가연합, 왕고(WANGO)를 세운 거라구요.
세상에! 이놈의 유엔 두고 보라구요. 너희들이
나를 못 당하게 돼 있 다 이거예요. 그런 투쟁의 용사를 만들기 위해서 여기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장해야 돼요.
금년 크리스마스
때까지는 여러분이 이 ≪통일사상요강≫을…. 이
≪통일사상요강≫의 글자를 누가 쓴 거예요?「아버님이 쓰셨습니다.」아버님이 썼어요. 정성들여서 썼어요, 이거. 함부로 쓰지 않았어요. 보
라구요. 이번에 출판한 것이 이 책 아니지? 같은 글자야?「예.」잘 썼 어요, 못
썼어요?「잘 쓰셨습니다.」정성들여서 쓴 거예요, 이게.
거기에 뭐예요? 그 아래 뭐예요?「두익사상….」두익사상이 뭐예요? 하나님주의 아니에요? 거짓 사랑주의, 좌우를 중심삼은 거짓 사랑은 다 흘러가는 거예요. 두익사상은 본연의 참사랑, 참생명을 중심삼고 혈
328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통이 하나님으로부터
직결돼요, 지금까지.
맨 출발의 하나님이고, 맨 나중의 재림주는 아들딸 중에 맨 막내아
들이에요. 막내아들이니, 막내아들이 출세할 것이 훤하니 말이에요, 형 님들은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반대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돌아서 보 니 안됐거든. ‘ 야야, 내가 갖고 있던 모든 권력을 다 넘겨주겠다. 알고 보니 잘못했고
동생을 때리고 별의별 짓을 다 했으니, 내 모든 권한을 너한테 다 넘겨줄 테니 용서해라.’ 그래야 된다구요. 두익사상의 종착 점이 그거예요. 그래, 원수를 사랑했어요, 안
했어요?「사랑하셨습니 다.」
여기 누구인가? 정대화 왔어? 안
왔어, 왔어?「안 왔습니다.」왜
안 왔어?「몸이 안 좋은가 봅니다.」이화여자대학에서 퇴학
맞은 사람 손 들라구요. 이화여자대학에서 몇 사람이 퇴학 맞았나?「열
네 명입니 다.」그래, 열 네 사람이에요. 퇴학 맞을 때는 선생님을 위해 죽고 살 겠다고 맹세한 사람들이에요. 환고향하고
조국광복 정착을 선언한 선 생님이 옛날의 그런 사람을 잊어버려야 되겠어요, 생각을 해야 되겠어 요? 회상할 때 섭섭함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예.」
윤태근!「예.」어머니가
주는 선물 둘이서 잘 가져왔어?「예.」뭐야, 그게? 모르나?「모르겠습니다.」응?「모른대요. (어머님)」안 풀어 봤 어?「예.」도둑놈
같으면 풀어 보고 살짝 자기 여편네 것하고 바꿔치 울지 모를 텐데, 그게 뭔지 몰라요. 어머니한테 ‘ 어머니, 이러면 좋겠 습니다.’ 하니까 어머니도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지나간 것을 뭐 책임 지냐고 그래요. 지나간 것을 잊어버리게 되면 전통이 살지 않아요. 선생님이 원수와
싸워서 승리한 전통이 새로운 역사와 더불어 같이 남아
329
져야 되는 거예요.
살인마들, 통일교회를 죽이려고 한 원수 된 그런 사람까지 축복해
주는데 그 사람들을 데려다 축복해 줄 것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해 야 되겠어요? 황선조!「예.」요전에
다시 모이라고 했던 그 사람들 훈 독회 잘 하라고 했는데 잘 했나?「잘 했습니다.」뭐라고 그래?「반성 하고요, 지금
교회 나오는 사람도 있고, 모임을 한 달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응?「한 달에 한 번씩 그 사람들 중심하고 모임을 갖고 있 습니다. 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 인연이 있어 가지고 옛날에 피난생활 할 때 술집에서 잔칫집을 소개해 줘 가지고 그랬는데, 그것도 잊을 수 없어요. 역사에 기록이 조 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그걸 다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박씨와의 인연을 중요시하고 있어요, 박씨. 윤씨, 나중 에는 최씨까지도. 전부 다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이 선생님을 죽도록 따라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그런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자기
어 머니 아버지가 그래요, 형님 누나가 그래요? 그렇게 해서
못 가는 거 예요.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 축복받기 전이에요. 36가정 축복하려고 그랬
던 거예요. 자기는 이화여대를 졸업할 수 있는 반에서 다 추방당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빠지지 않는 부잣집 딸들이고 다 이런 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까 남자들은 개다리 떼 같아요. 구더기 같 은 거예요. 기껏해야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고, 대학교 나온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그러니
상대가 안 된다고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 다가 전부 흘러가 버렸어요. 그것이 대한민국의 죄예요.
내가 그때 대학교를 만들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놨어요. 40년
전에 대학 만들었으면 내가 이런 고생을 안 해요. 여러분한테 이런 부탁을 할 필요 없어요.
330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각 분야의 전문요원을 길러 가지고 대학원 졸업한 사람이 뭐 수천 수만 명이 될 텐데, 교육해 가지고 천하가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 하 는 걸 가르쳐 주면 다 되는 거라구요. 초등학교 나오고 고등학교 나온 사람들은 여기 장(長) 자리에 올라와 가지고 이러고 앉았는데, 그 사 람들이 여러분만 못할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부족한 것을 느 껴야 돼요.
이거 머저리 같은 것을 택해 써 가지고 세상에 꿈을 이루겠다는 선 생님이 불쌍한 선생님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내가 미련 없어요.
그래, 하나님이 볼 때 문 총재가 멋진 남자예요. 하나님에게는 멋진 남자라구요. 저 녀석이 나를 싫다고 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350도도 못 넘고 340도도 못 넘을 거라고
봤던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내가 하나님을 좋아하는 것
같 아요?「하나님이 부모님을 좋아합니다.」하나님이 아버님을
더 좋아해 요, 아버님이 하나님을 더 좋아해요?「하나님이
더 좋아하십니다.」글 쎄 누가 더 좋아하느냐고 물어 보잖아요? 답변들
그렇게 하면 빵점이 야, 빵점!「하나님이 더 좋아하십니다.」아니야! 내가 하나님을 더 좋 아해요.「아멘!」뭐야? 또 ‘ 아멘’ 이야? (웃음) ‘ 아멘!’ 을 좀
크게 하라구. 죽어 가는 것같이, 황소 똥 싸고 죽는 우우
하는 그런 기분 나쁜 아멘이 뭐야? ‘ 아멘!’ 크게 해보라구요.「아멘!」아멘은 ‘ 말씀대로 되겠 습니다’ 그거 아니에요? 그렇게 되라구요.
내가 임자들을 더 좋아해요, 임자들이 나를 더 좋아해요? 마찬가지 예요. 하나님이 날 좋아하는 것보다 내가 하나님을 더 좋아했어요. 번 번이 하나님은 핍박하고 버려요. 차 버려요. 차버리는데도 울지도 않고
331
가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매맞고 저녁에 잠자고 있는데 다리에 퍼런 멍이 든 것을 어머니가 붙들고 울고불고 한 걸 모른 그
아들은, 아침에 일어나자마 자 어제 나를 때려서 멍들게 한 것도 다 잊어버리고 어머니한테 가 가 지고
‘ 아이구, 밥 줘!’ 할 때 그 어머니가 어떻겠어요? 매를 맞은 걸 다 잊어버리고 ‘ 밥 줘.’ 할 때 가슴이 어떻겠어요? 옆으로 구멍이 뻥뻥 뚫어진다는 거예요. ‘ 내가 죄인이구만. 이 우직스럽고 무자비한 이 어 미야!’ 그러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라도 해야 어머니 위신이 서고 그렇 다는 거예요.
그러면 ‘ 밥 줘!’ 하는 것은 뭐예요? 그 아들이 어머니를 더 사랑했어 요, 어머니가 아들을 더 사랑했어요? 매 맞았다는 칸셉이 있어요, 없어 요?「없습니다.」그것이 힘든 거예요. 매를
맞고도 매 맞은 줄 모르는 그 자체가 위대하다구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피를 토하고 전신이 만신창이가 되어서도 배밀이 하면서 나와 가지고 하나님 앞에 ‘ 불쌍한 나를 도와주소.’ 그
런 기도를 못 했어요. 나보다 몇천 배 불쌍하신 하 나님은 아예 옆에도 오지
말라고 하고 살았어요.
그렇게 살다 보니…. 내가 무슨 통일교회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
이 길을 오지 않았어요. 참사람의 갈 길을 찾다 보니 이 자리에까지 왔습 니다. 언제나 하나님은 한 고개 넘어서면 나를 차 버렸어요. 번번이 차
버렸습니다. 시험 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치원에 가도 시험 치지요? 시험 칠 때 가르쳐 준 문제에 걸리라고
시험 쳐요, 걸리지 말라고 시험 쳐요? 백 점 맞으라고, 걸리지 말라고 시험치는 것 아니에요? 그게 원이에요, 원. 소학교 중고등학교도 마찬 가지예요.
그래, 시험 쳐서 90점
맞았다고 분노하고 80점 맞았다고 불평해요? 80점 맞았지만
선생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백 점 이상의 선생으로 사 랑하는 사람은 그 선생들도 영원히 잊지 않고 밀어 주는 거예요. 그런
332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세계가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말 들으라구! 내가
언제나 여러분을 만나지 못해요. 이제 여든 세 살이 되었어요. 그렇지요? 83세가 마지막이에요. 삼 팔 이 이십 사(3×8=24), 절기로 말하면 24절기가 넘어갈 때예요. 마지 막이라구요.
내가 영계에 가면 상헌 씨가 ‘ 아, 선생님, 통일사상 공부하소.’ 그렇 겠어요, ‘ 공부고 무엇이고 집어치우소.’
그렇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 어제도
내가 2주일 동안 수련생하고 동참할까, 말까 하니까 동참하지
말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말 했나, 안 했나? 했어요, 안 했어요?「했
습니다.」내가 그래서 돌아가서 어머니보고 ‘ 아이구, 나도
같이 14일 동안 새벽같이 먼저 앉아 가지고 기다릴 때에 나중에 들어와도 부끄러 워하는 녀석들은 하나도
없겠거니.’ 나오지 말라고 했으니까 안 온 줄 알고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 앉았을 때 시간 늦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죄인이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먼저 와 앉아야 되겠어요, 학생이 먼저 와 앉아야 되겠어요?「학생이 먼저 와야 됩니다.」틀림없이 내가 새벽같 이 와 앉았을 거예요, 여기 와서도.
그런데 ‘ 이해가 아주 빨라서 감동적인 공명권에 들어가 가지고 체휼 적인 심정의 꽃과 같이 피어난 그런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아이고, 선생님이 참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했다 이거예요. 어제 나 그 말을 듣고 ‘ 내가 없더라도 저 녀석은
선생님 이상 해먹겠다는 녀석이 로구만.’ 생각했어요.
내가 있으면 좀
거북하지요? 말을 해도 선생님이 있으면 아무리 총
333
장이라도 좀 거북하다구요. 그런 것 느껴, 안 느껴? 현실이! 자기가
말 할 때 선생님이 있는 게 좋아, 없는 게 좋아? 아, 물어 보잖아? 없는 게 좋아, 있는
게 좋아?「계시는 게 더 좋습니다.」계시는 게 좋아? 아, 부모님이 있는데, 자기가
돈이 없어 가지고 거지 노릇을 하면서 밥 을 얻어먹고 돌아다니면서도 있으면 좋아? 부모님 안 보면 좋아, 보면 좋아? 그런 것은 감추고 싶지? (웃음) 아기들같이 그러고 있는데
80 난 할머니가 안 그렇다고 거짓말을 하면 80년 계속해서 거짓말하는 사람과 마찬가지라구.
선생님이 서울로 돌아갈싸, 여기 있을싸? 여기 들어와서 나도 침대 에서 같이 잘싸, 말싸? 선생님이 코 안 고는데 코 골싸, 말싸?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나는 어디서 살 것인가 생각해야 돼요. 나는 어떻게 갈 것인가 생각해야 된다구요. 지금 하나님이 선생님
뒤를 따라오려고 하 잖아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인도할 수 있어요? 원리가 그래 요? 답변해 보라구요. 윤정로!
하나님 해방을 누가 해줘야 돼요? 불효자가 되었으니, 그 불효자 된 그 불효 자식이 부모의 마음을 풀어 줘야 됩니다. 불효했던
기간이 천 년이면 천 번 이상 효성을 하지 않고는 지울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타락이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 것을 복귀하는 과정에 있는, 돌아가야
할 복귀의 탕감 운명을 지고 가는 나에게 슬픔이 어디 있고 고통이 어 디 있어요? 그렇게 결정하지 않았으면
이곳까지 나올 수 없었다는 것 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 뭐 내가 누구를 그리워하고, 어떤 누구를 사 랑하고 싶어 가지고 그 길을 지켜 본 적이 없어요.
선생님의 욕심은
여러분이 선생님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겠어요, 못
334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나기를 바라겠어요?「훌륭하기를 바랍니다.」전통을 따라 상속받아 가 지고 선생님 이상, 메시아의 할아버지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 어요. 메시아의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예수, 아들딸의 할아버지가 하나 님 아니에요? 그렇지요? 3대를 잃어버렸어요, 3대.
복중시대(물시대), 공기시대, 영적 사랑의 세계, 이 3시대를
살아야 돼요. 다 지나가야 돼요. 그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그 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상징, 형상, 실체가
다 들어맞게 돼 있어요. 그
런 의미에서 통일원리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생식기 한번 만져 보라구요. 지금 손대 보라구요. 알겠어요?「예.」세 번
두드리면서 ‘ 너도 선생님 말씀과 같이 그런 무대를 통과하는 데 문제가 없다, 있다?’ 「없다!」‘ 없다!’ 할 수 있게끔 세 번 맹세하면서 내 눈앞에서 두드려 보라구요. 해봐요! 만져 보라구! 허리띠
풀고 내 놓고 만져도 괜찮아요. (웃음) 그거 해방이에요.
사랑하는 사람 방에 들어갈 때 허리띠를 두르고 내복을 입고 들어가 요, 벗고
들어가요?「벗고 들어갑니다.」거울로 보면 늘어진 게 보이나
요, 안 보이나요? 또 여자의 파인 곳이 보이나요, 안 보이나요? 아, 물
어 보잖아요?「보입니다.」뭘 하려고 그래요, 뭘 하려고? 사랑을 잘 해 야 돼요.
내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판정해야 돼요. 내 사랑을 찾아 가는 길이에요. 내 사랑의 나라를 찾아가는 길이에요. 내 사랑의 집을 찾아가는 길이에요. 그 집이 내 집인 동시에 하나님
아버지의 집인 동 시에 천국 나라 집이 되는 거예요. 그 백성들, 불쌍하고
공적인 일을 하면서 배고픈 사람들이 오게 되면 밥을 해먹여야 할 하나님의 집인
335
동시에 하늘나라
백성의 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년 동안 사는데 내가 아무리 못살더라도 우리 집에
와서 저녁이라도 한번 먹고 가겠다고 찾아오는 손님이 없거들랑 거지 를 자기 믿고 사랑하는 이상 대접할 줄 아는 그 집안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안 망합니다. 우리 집 가훈이 그래요. 지나가는 거지를 밥 먹 여 주고 여비를 대주는 집안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내가 그 런 가훈을 받은 사람이에요. 많은 사람에게 밥을 먹여 줬고, 많은 사람 에게 옷도 사줬고, 많은 사람을 도와줬어요. 도와줬나요, 안 도와줬나 요?「도와주셨습니다.」
그래, 땡볕 가운데 걸어가던 사람에게, 정자나무에 앉아 가지고 냉 수 한 그릇 떠 가지고 귀한 손님이 땀을 흘리며 지나가면 물을 주려고 기다렸다고
하면 그 사람은 물 한 그릇에 천년 한을 품더라도 그걸 갚 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난날 에 지은 빚, 아들딸을 사랑하기 전에 옛날의 자기 역사를 생각해 가지 고 내가
빚진 것을 갚아야 돼요.
이 제주도가 선생님의 원수예요. 내가 40년 되기 전에 세계에 없는,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관광지를 만들어
세계 사람을 유치하려고 그랬 다구요. 땅을 많이 샀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제일 좋은 호텔 지을 장 소에다 무슨 똥통 처리장을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거기를 가지 않아
요. 저주가 나가요. 입에서 욕이 나가요. 욕이 나가면 좋지 않아요. 알 겠어요?「예.」
그래, 여러분 상사병 한번 나 보라구요. 만년 상사병 나 봐요. 그 집 은 돌아갈 수 없어요. 죽더라도 그 집에 가 가지고 죽어야 돼요. 그 집 이 하나님의 품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천대받고 뭐 하더라도 그 집에 가서 죽어야 돼요. 그
집 종자가 되어서, 혈족이 되어서 죽어야 됩니 다. 그것이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의 숙명적인 과제예요. 내가 축복 을 해줬으니 축복한 책임을 지고 있어요. 영계가 얼마나 복잡한지 몰
336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라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서 별다른 지옥을 만들고, 별다른 낙원을 만들 생각도 하고
있 어요. 암만 그리워해도 선생님을 볼 수도 없지요. 그런
일이 꿈이 아니 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성싶어요, 안 될 성싶어요? 강현 실!「됩니다.」다들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남편을 모시고 살면 지금 지상에서 내 대신 몇 배 충성해 달라고 다 그렇게 권고하고
그런다구 요. 그런 기준에서 보면 다 낙제꽝이에요, 낙제꽝. 알싸, 모를싸?「알 겠습니다!」
그래, 축복해 줬어요, 생식기?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안 했으면 이 자리에서 하라구요. 심각한 거예요. 한번 잘못하면 천하가 녹아나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무서운 거예요.
그런 선생님을 존경할 줄 알아야 돼요. 얼마나 고독한 길이에요? 얼 마나 외로운 길이에요? 얼마나 참고 극복해 나왔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홀로 걸어온 사람이에요.
내 어머니도 내가 손을 들어서 축복했기 때문에 세상이 뭐라 하더라 도 축복이 귀하니 그 길을 두고 곁길로
갈 수 없어요. 그런 전통을 존중시하는 선생님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 람은 쌍수를 들어 봐요. 실천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래, 또 믿어 보지. 이제는
뭐 되겠으면 되고 말겠으면 말고, 만날 수 없을 때가 와요. 만날
수 없 을 때가 온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가 숙제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하나님의 심정권을 체휼하기 위한 그 길을 가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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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선생님 앞에 혈서를 쓴 처녀, 선생님 아니면 죽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굴복시켰어요. 내 몸을
맡겼어요, 하고 싶은 대로 하 라고. 선생님이 그래서 위대한
거예요. 딱 정신통일을 하면 안 돼요. 그걸 조정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사방에서 칼자루에 구멍이 뚫어졌는데 그 구멍이 이렇게 되어 있다 면 째져 가지고 이쪽에 돌아갔기 때문에 피가
나오는 걸 딱 막아 버리 는 거예요. 그래, 구멍이 뻥 뚫어지지
않았어요. 내가 함부로 살지 않 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똥개 같은 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 러운 사탄의 왕초 노릇을 한 것을 영계에
가게 되면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 숙제를 아직까지 풀지 않았어요. 손을 안 댔어요. 보류예 요. 간판
가지고, 통일교회에 오래 되었다고 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행 동하지 말라구요.
자, 그거 계속해서 읽자!
『여러분의 생식기가 절대 생식기, 유일 생식기, 불변 생식기, 영원 한 생식기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이 기반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유일이에요, 유일. 그
다음엔 불변, 영원 생식기예요. 하나님의 속성 이 그런데, 하나님이 필요한 생식기라는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서양 간나 자식들, 전부 똥개들이에요. 저것들을 표백해 가지고 어떻게 하얗게 만드느냐
가 문제예요.
개인주의사상, 프라이버시니 무엇이니,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 idualist;개인주의자)니 무엇이니, 하나님이 그런 칸셉이 있어요? 완전
338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히 사탄주의예요. 사탄 패권주의가 됐어요. 돌아서기가 힘들어요. 그런 미국을 장자로 만들어 가지고 그들 앞에
효자를 바라는 선생님이 불쌍 하다구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그들을 가르쳐 줘야 돼요. 자!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오고, 사랑의 기관이 되고,
생명의 기관이 되고, 혈통의 기관이 되고, 양심의 기관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라가 생겨나고, 지상천국․천상천국이 생겨난다구 요. 다른 데 없습니다.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자기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고 상대의
것 이라고 할 때, 사랑의 상대에 대해서는 공손히 머리 숙이고 받아야 됩 니다. 사랑은 상대로 얻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가 없으면 안 와요. 상대로 온다는 걸 알기 때문에 상대 앞에…』
위하는 사상이 그거예요. 왜 선생님이 위하라고 하느냐? 왜 투입하 고 잊어버리느냐? 사랑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로부터 오니, 그 사랑은 천하의 법을 달고 오니까 그것을 받기
위해서는 머리 숙여서 존경해야 되는 거예요. 상대를 존경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도 사람을 존경하지 않고는 사랑을 완성할 수 없어요. 그게
천리예요. 자!
『상대 앞에 공손해야 됩니다. 위하지 않는 곳에 사랑이 있을 수
없 어요. 절대 위해야만 절대 사랑을 찾을 수 있다는 걸 오늘 여기서 여러분이 알게 되면, 수뇌부, 세계 지도자들이 여기서 오늘밤에 알고 돌 아가면 그 영향이
얼마나 방대하고 사탄세계를 일시에 칼질해 버리는 일이 어디든지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국가의 텔레비전
방송에 들 어가서 레버런 문의 말을 전해 보라구요, 망하나 흥하나.
지금 세상은 지옥이나 다름없다는 사실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이것
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입니까? 오로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무슨 사랑이냐? 절대적인 사랑, 유일한
사랑, 불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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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영원한 사랑입니다. 이것의
출발점이 생식기입니다. 지금까지 생 식기는 사탄의 무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 것을 싫어했던 것입니다. 어떻게 생식기를
해방할 것입니까?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의 생식기를 통해서 사탄의 피와 접한 정액을 쏴 버리느 냐, 하나님의
사랑과 핏줄이 연결된 참된 정액을 쏴 버리느냐 이거예 요. 남자의 책임이에요. 씨를 잘못 심으면 안 된다구요, 씨를. 자, 읽으 라구.
『……그러니 그 나라는 얼마나 아름답게 꾸며야 되겠어요? 매일같 이 아름답게 꾸며야 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점점 확대해야
됩니다. 가정에서 아름답게 꾸몄으면 확장해서 마을을 꾸미고…』(녹음상태 불 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정수원 회장이 ‘ 감사합니다’ 노래 부름. 이어서 한 식구 노래 부른 데 이어 낚시대회에 대한 공지사항을 전함)
이 사람들을 데려다 낚시 보트 운전할 수 있는 요원으로 하려고 그 래요, 전세계적으로. 알겠어요? 육대주, 여섯
사람, 일곱 사람은 이 제…. 전화를 하게 된다면 어디서
만나자 하면 말이에요, 구라파에서 만나자 하면 구라파에서 만나고, 남미에서
만나자 하면 남미에서 만나 고, 그래 가지고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내가 세계를 운항할 수 있는 배들을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세 계의 마도로스를 세워서 어디든지 ‘ 너
너 이렇게 해 가지고 누구누구 몇백 명, 몇천 명을 모아 가지고 해양권 점령이다!’ 하게 된다면 그 관 광지역은 언제든지 습격이에요. 습격이 아니라
가 가지고 자기 품에 품고 노래도 하고 오락도 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관광지를 찾아다 니면서 그렇게
하면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340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세계적인 음악가, 세계적인 예술가 다 있잖아요? 우리 훈숙이, 며느 리 중심삼아 가지고 리틀엔젤스 장(長)이고 유니버설 발레, 키로프
발 레의 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챔피언 네임 밸류(name value)가 붙었다구요. 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상대권을 각 나라의 여기 인원 가운데에서 선정해 가지고 세계 오락, 행복할 수 있는 환경 적 유원지를 찾아다니면서 대회를 해서 감동시켜서 사람들을 한 데로 몰자는 거예요. 그게 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대회 한 데에서는 큰 낚시대회를 하는 거예요. 몇
천 명을 모아 가지고 상금도 뭐 백만 달러가 문제가 아니라, 선생님이 기분만 나면 천만 달러 상금을
줄지도 모르지요. 꿈을 가지라구요, 꿈. 알겠어요? 꿈, 꿈, 꿈. 한번 해봐요.「꿈, 꿈, 꿈!」꿈이 없는
사람은 죽어야 돼요. 늙은 사람이지만, 레버런 문이 늙은
사람이지만 좋아하는 것은 왜예요? 선생님이 꿈이 있기 때문에 다 좋아하잖아요?
현실이는 칠십 몇인가?「일흔 다섯입니다.」일흔 다섯 살이면 뭐…. 이야, 많이
먹었다! (웃음) 나도 상대해서는 안 되는데, 나도 돌아서야 할 텐데 언제든지 이야기하라고 내세우고 부려먹으려고 하고 자꾸 말 하라고 해서 미안하지만, 그게 자기들의 행복이야. 그렇지?
요즘에는 웃는 얼굴이, 눈썰미가 상당히 아름답게 돼 있네.
(웃음) 매일같이 보 면 알지. 꽃이 피는지, 향기가 나는지, 요즘 그렇다구. 요즘
눈썰미 미 소에 꽃이 피었어요. 선생님이 그렇다고 하면 어거스틴이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좋아하겠습니다.」‘
오늘 내 생일날보다 좋다. 환갑날, 몇 천년 환갑이 다 지난
것을 우리 현실이 상대로 말미암아 환갑날 잔치 를 해주니 오늘 참 좋은 일이 없지 않지 않지 않겠다.’
할 거라구, 자,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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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는 임원들이야.
「예, 알겠습니다.」그래. 이제부터는
올림픽대회 훈련 병사로서 육대 주에 파송하면 낚시할 수 있는 낚싯대로부터, 낚시로부터, 밑감으로부 터 일체를 그 나라의 통일교회 책임자들과 협력해 가지고 하는 거예 요. 선생님이 언제 날아갈지 몰라요. 아무 때고 ‘ 대회하자!’ 할 때는 내 가 가든 안 가든 대회 하는 건 틀림없어요. 거기에
선생님이 갈지 모 르지요. 여러분이 정성들여서 하게 되면…. 선생님은
보통 사람과 달라 요. 마음이 후욱 날아가면 비행기 타고 땅 끝까지 날아가려고 생각해 요. 그러니까 하나되어서 움직이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열심히 해야 돼요. 오늘부터 시작이라구요.
너 배 탈 줄 알아? 마도로스는 모르잖아?「자격증이 있답니다.」기 분 좋다고 속도를 내다가 고장나면 그 수리비를
자기들이 내야 돼. 알 겠나?「예.」
여기 이번에 등록비들 다 냈어, 안 냈어?「냈습니다.」냈나?「냈습
니다.」냈나?「예.」냈나?「예.」안 냈나, 냈나? 오면 자기 회사에서 돈 부치라고 지시하면 될 것 아니야? 그거 선생님이
대줄 줄 알았나? 회의 참석하는 것도 동료들과 같은 입장에서 처리해 나올 줄 알아야 된다구. 공것을 바라는 것을 내가 제일 싫어해요. 선생님이 제일 싫어 하는
게 공짜를 바라는 거예요. 공짜 바라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왕초 예요.
여러분은? 공짜 좋아하는 왕초예요, 제일 싫어하는
왕초예요? 확 실히 답하라구요. 앞으로 회비들 안 낸 사람들은
쫓아 버려요, 문전에 서 무자비하게.
선생님의 승낙 없이 뉴욕에 찾아온 사람들, 나이 많은 사람들 중에
쫓겨난 사람이 많아요. ‘ 이 자식들, 누가 오라고 그랬어? 내가 필요해, 네가 필요해? 내가
필요하면 찾아서 오라고 할 텐데.’ 자기가 필요해서 온 것은 도둑놈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342 몸 마음을 통일한 내가 되자
이제 여기 수련비 내고 남는 것이 얼마인지 모르겠어요. 이래 가지
고 잘해 먹여라 이거예요. 돼지 다리들 하나씩 전부 떼서 먹이려면 몇 마리 잡아야 되겠어요? 한 백 마리 잡으면 돌아갈 것 아니에요? 하나 씩 해 가지고 그렇게라도
대접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 아이구, 돼지 갈비를 먹다
얹혀 가지고 영원히 돼지고기 싫다.’ 할 수 있게끔 한번 만들어 주는 것이, 굶어서도 살 수 있게끔 그렇게 한번 왕초 만들어 주는 것이 선생님 생각인데,
돼지고기가 없으면 고기를 잡아오니까 한 마리라도 남겨서는 큰일나요. 뼈다귀 조그만 것, 3센티미터 이하의 것 은 뼈다귀까지 빠작빠작 깨물어서 먹으라구요. 알겠어요?「예.」약속이 에요.
먹지 못하게 되면 칼슘이 부족해요. 작은 고기도 2센티미터 이상은 다 잡아먹어야 돼요. 그게 작다고 젓가락으로 집어내면
그 젓갈이 화 근이 돼 가지고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에 흑점이 생겨요. (웃음) 알겠어요? 그러니 맛있게 먹어요.
알겠어요?「예.」그리고 가재새끼든 무엇이든 고기라는
움직이는 것은 말이에요, 아가미가 있어 가지고 숨 쉬느라 껌뻑껌뻑 하는 종자는 개구리든 무엇이든 다
삶아먹게끔 줘라 이거예요. 약이 될 거예요, 약.
여러분이 언제든 골라서 먹었지만, 오만 가지 한꺼번에 통으로 삶아
가지고 삼켜먹어 보라는 거예요. 바다에 사는 것들은 전부 다 삼켜먹 는 거예요. 그런 왕초들을 먹으려면 뼈를 발라먹고 살을 발라먹어야 되겠어요, 왕창
삼켜 먹어야 되겠어요? 왕창!「왕창!」삼켜 먹어야 돼 요. 그걸 맛있다,
맛있다 하고 먹어야 돼요.
언제 제주도에 와서 제주도 고기 먹어 봤노? 이 사람들 중에 뭐
죽 을 사람이 많을 것 아니에요? 이제 한 5년만 지나면
3분의 1이 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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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몰라요. (웃음) 보니까
일흔 다섯인데 3년이면 여든 살 가까이 되 잖아요? 나도
뭐 지나치게 오래 살았어요, 욕심이 많아서. 그렇게 알 고, 맛있게 먹어야 되겠어요.
서영희 선생님, 졸음 안 와요?「졸려
죽겠어요, 지금.」죽으라구,
죽 어. 내가 묻어 줄게. (웃음) 족제비도 가서 뜯어먹을 수 있고 말이야, 여우도 뜯어먹을 수 있고. 여기서 죽으면 서울에 갖다 묻을 게 뭐야? 여기 편리한 데다 바닷가에
묻으면 얼마나 좋아요? 바다 싫어하는 여 자들 ‘ 바다 좋다! 좋다!’ 하고 영원히 거기에 묻혀서 좋아해야지요. 졸 음이 오면 일어서라구.「저요?」아, 일어서라면
일어서야지. 나오라구.
「걷지도 못하겠어요, 졸려서.」(웃음) 졸리면 궁둥이를 내가 한 대 때 릴 거야, 이 쌍간나야. (웃음)
자, 이 사람들 대해서 전부 다 낚시 잘 하라고 노래 한번 해. 미인 이 불러 주면 좋을 거야.「아이구, 오후에 하면 안 돼요?」안 돼.「체
질이 오후 체질이에요.」(웃음) 절대복종, 절대복종하라구! (웃음)
자, 노래까지 하니까 잘 하라는 거예요. 이 사람이 부총장이에요. 유 명한 사람이라구요. 국회의원들, 언론계에 챔피언이 되어 있고, 무엇이 든 능통한 여자라구요. 노래도 잘 하더라구요, 내가 보니까.「오후에는 잘 하더라도 아침에는 못 해요.」그래, 못 하는 노래 한번 들어 보자. (서영희 선문대 부총장 노래)
대표로 만세하고 끝내자구요. 만세를 어떻게 하겠나? 교육과 피싱 (낚시)대회
만세를 해야 되겠다! (만세삼창)「감사합니다.」(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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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350卷>
印刷 2003年 12月 20日發行
2003年 12月 30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發行者 黃 善 祚發行所
(株) 成 和 出 版 社
住所 서울 용산구 청파동
1가 1721
電話番號 715-3894~6, 701-0110(청파서점)
FAX番號 701-1991
登錄番號 제3-9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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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錄日 1961年 5月 20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