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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1960년 이후에 산에 가서 사냥을 하고 그런 거예요. 나라를 위한 모든 책임을 다하기 위해 동물세계를 거쳐 가지고 수산사업까지 63년부터 준비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바다를 점령해야 되고 육지를 점령해야 돼요. 그 다음에 점령하는 데는 제사를 드려요, 제사. 제물을 바쳐 가지고 아벨적 기반에 서 가지고 가인을 사랑했다는 이런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사람은, 그 사랑했다는 인연은 참부모 이외에는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 누가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할 수 없다구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갈라진 모든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다를 중심삼고 전부 다…. 그 바다에서 희생한 모든 영인들, 지옥의 땅 위에 살다 간 영인들의 영계 해방이 벌어지지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예요. 바다에서 죽은 영인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은 다 그러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참하나님이라는 말을 내세웠다는 것이 얼마나 심각했는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그런 내용을 알아요? 그래서 참하나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 완성이라는 거예요. 핏줄을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돼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다 뒤집어졌지요? 한 가정, 아담 가정과 같이. 아담의 죄예요. 이 역사적 죄는 아담의 죄와 접하는 거예요. 아담 가정의 죄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민 전체를 한 가정과 같은 입장에서, 아담 가정을 완성할 수 있는 입장에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거기에는 가인도 없고 아벨도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를 형제의 자리에서 선생님이 책임지고 그걸 전부 다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책임지고 해방시켰다 하더라도 이것은 장성기 완성급이 아니예요.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서 책임분담 완수라는 것을 참부모와 더불어, 참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을 중심삼고 넘어갈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이것은 사탄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권 행사를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이 끝나고 난 다음에는…. 선생님이 이제는 책임을 다 완수했어요. 그러니 요즘에는 복귀 완료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자르딘 제3선언이 뭔가요? 창조주예요, 창조주. 제1 창조주, 제2 창조주, 제3 창조주에 대한 거예요. 창조주가 타락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타락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무형의 창조주이고 아담은 유형의 창조주인데, 사랑 이상을 이루지 못했다는 거예요, 사위기대. 아담 해와의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했고, 아담 아들딸의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열매가 다 안 됐다는 거예요. 열매가 썩었다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나요? 이러한 모든 전부에 걸쳐 여기 자르딘을 중심삼고 중요한 선언을 했어요. 3차 선언은 창조주고, 그 다음에 4차 선언은 뭐예요?「숙명적 제안 해원.」이것을 들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사탄 혈통을 끊고 그것을 해방할 수 있는 시대에까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자지 관계 이게 뭐예요? 이것이 종이 돼 있고, 서자가 돼 있고, 양자가 돼 있는데 여기에는 하나님의 본 혈통적 기준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숙명적 과제로서 이걸 다 청산해야 돼요. 부자지 관계라는 것은 어느 누구도, 하나님 자신도 떼어버릴 수 없어요. 하나님이 떼어버릴 수 있으면 복귀역사를 할 필요 없이 전부 다 다시 만들면 되지요. 숙명적 과제이기 때문에 이것은 대체할 수 없어요. 그래,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부모님 세계를 향하여서 민주주의로써 부모를 책정할 수 없고, 부자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를 마음대로 떼었다가는 사탄의 농락에 완전히 꿰여 가지고 제물이 돼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안 되는 거예요. 숙명적 부자지 관계,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부부 관계 아니예요, 숙명적 부부 관계? 아담 해와에게 있어서 대체할 수 있는 존재가 없잖아요? 아담 해와 외에 여자가 하나 더 있고 남자가 하나 더 있어요? 숙명적 과제예요. 뜯어고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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