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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문화 세계가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문화 세계를 우리가 개발하기 위해서는 높고, 깊고, 가치적인 내용을 가지고 실생활에서 영향을 미치는 퍼센트가 얼마나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그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사상이라고 하면 사상이 좋지만 실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적 기반에 있어서는 어떠하냐? 그것, 백 퍼센트입니다. 선생님이 전부 실천하고 지금까지 발표해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상과 더불어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하면 실적 자체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타를 막론하고 공인할 수 있고 세계적으로 드러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정상클럽이라든가 지금까지 그런 기반이 없으면 그 대사들 전부 목을 조를 수 없는 거예요. 밤에 대통령을 통하고 외무장관을 통해 가지고 대사를 하룻밤에 네다섯씩 동원해 가지고 사무국을 조여 댄 것입니다. 모가지를 조여 들어간 거라구요. 나라도 아닌데 말이에요, 나라도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움직이지 누가 다른 나라를 움직일 수 있어요? 이건 홍길동 같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도깨비와 똑같거든요. 알지 못한 나라에서 나타나 가지고 전부 대통령의 명령이라고 해 가지고 들어와서 사무국을 공격한 거예요. 그게 한 패만 아니예요. 몇 패씩 되어 가지고 공격을 한 것입니다. 법정 투쟁, 고소까지 하려고 전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나라의 주권자가 주도해 가지고 공동 이익을 통해서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국가들의 연합적 체제에 도움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후원하고 있는데 무슨 권한으로 반대하느냐고 나중에는 아예 협박을 한 것입니다. 이번에 의장이 완전히 우리에게 반했다구요. '세상에,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뭐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지금 한탄 지을 줄 알았더니, 배후 세력이 뿌리를 뽑을 수 없게끔 되어 있구나!' 한 거예요. 사무총장이 애급 사람인데 총리하던 사람이 친구들이라구요. 이 친구들이 밤에, 새벽에 전화를 하지 않나, 또 대사를 통해 가지고 밤에 새벽에 방문하지 않나, 이런 싸움을 해 나왔다구요. 절대 사탄세계는 자체가 후퇴하지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절대 후퇴를 안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윤박사도 그걸 알아야지. 여기 원리연구회도 그래요. 지금 때가 어느 때예요? 어떻게든 틀어쥐어야 돼요. 완전히 틀어쥐어야 된다구요. 틀어쥐면 김일성을 중심삼고 북한까지 틀어쥐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부터 자기들을 전부 다 틀어쥐어 가지고 교육한다고 해서 나를 반대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반대하게 안 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살길은 나를 붙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조여 들어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맥락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북한하고 미국하고 회의하게 된 것은 내가 그 배후에 전부 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그래 국무부에서 나에게 고맙다는 편지, 이렇게 국가의 갈 길을 협조해 줘서 고맙다는 편지까지 보냈더라구요. 그것을 한국 정부만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두 번의 회의를 전부 다 내가 코치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 문제를 두고 내가 미국을 보고 한 말이 '야 이 녀석, 큰 녀석이 국민학교 애들하고 싸움하더라도 재주는 접어놓고 가게 되면 결국은 싸움할 사람이 없어지는 거야. 지그재그로 가야 되는 거라구.' 이런 거예요. 도와주지 않으면 미국을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힘의 비중으로 보나 모든 면에 있어서 자기가 따라올 수 있는,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상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에서 고립된 입장에서 낭떠러지에서 밧줄을 타고 도망가야 할 텐데, 뭐 큰소리 못 한다구요. 불쌍히 여겨 가지고 도망갈 수 있게 밧줄을 하나 둘 풀어 주고 차 태워 가지고 별장에 가서 교육하면 된다구요. 교육은 내가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하고 아랍권의 피 엘 오(PLO;팔레스타인 해방기구) 문제도 우리의 영향이 컸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회의하는 것, 2차 회의를 내가 손대 가지고 한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주관해서 한 거라구요. 이 놈의 자식들, 회의하는데 두 나라의 18명이 테이블을 마주놓고 얼굴은 이렇게 하고 앉아 있더라구요. 세상에 나 그런 것은 처음 봤구만. 처음 알았다구요. 세상에, 한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도 말도 못 하고 이렇게 서로 보고만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회의한다고 있더라구요. 그래, 그 가운데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들어간 것입니다. 아랍권에 들어가서 지금까지 한 10년 이상 된 우리 회사의 특파원들을 내세운 거예요. 그 사람들이야 아랍권의 비밀, 이스라엘의 비밀을 똥싼 것까지 다 알지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해 나온 모든 것이 잘못된 것이다!' 해서 그걸 회의 장소에서 환하게 밝힌 것입니다. 우리의 입회하에 회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공정하게 취재해 가지고 이것을 밝혀야겠다고 해 가지고 한 것입니다. 한쪽에 치우치면 안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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