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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앞서려면 여자가 있어야 돼요. 그렇지요? 이래야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남성들이 생명나무에 접붙여져야 된다구요. 생명에 플러스를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을 중심삼고 가정에 정착하라는 것입니다. 하늘 섭리로 볼 때, 재림주가 한국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한국이 세계 국가를 수습할 수 있는 전통적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의 가정을 어떻게 수습하고 국가를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한국에서 벌어진 이것이 하나의 공식적 모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따라오면 되는 거라구요. 그게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 그렇기 때문에 남한이 정치적으로 혼란한 이 시대에 있어서 통일운동을 우리가 해야 하는 거예요. 대혼란의 시대입니다. 한 여자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들이 싸우는 격이에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전라도 패하고, 경상도 패하고, 이북 패가 천사장격이에요. 이북 패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 가인 아벨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이 싸우는 거예요. 그때에 누가 나타나야 되느냐 하면, 여자가 나타나야 된다구요. 해와가 나타나서 '이놈들아, 이 집은 내 집이야! 아들딸도 내 것이고, 모든 것이 내 것이야! 그러니 남편도 내 말을 들어야 돼!'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것을 격파하라는 책임을 여러분에게 내려 준 거예요. 세밀히 가르쳐 주면 그렇다구요. 그러면 왜 그렇게까지 설명하지 않았느냐? 하나님도 그렇게 설명해 주었더라면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을 거라구요. 그런데 왜 그렇게 못 했느냐? 조건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아무리 자기가 했더라도, '이것 아닙니까? ' 할 때 답변을 안 하면….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다 닦았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종적인 면에서 묶을 수 있는 전통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러면 종적 기반인 이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이 전부 다 커 가는 거예요. 하늘땅이 전부 다 그 케이스예요. 종적인 평형선을 긋는 데 있어서 전부가 정리되어 가지고 하나의 종횡으로 묶을 수 있는 기반 앞에 전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이 전체가 회전 운동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한국에 있어서 죽든 살든, 뭐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요. 간나들 몇백 명, 몇천 명이 뭐 어떻게 되더라도 선생님은 상관하지 않아요. 여러분을 희생시켜서 제물 삼아 가지고 세계의 여성을 해방하겠다는 통일교회의 논리는 정당한 논리입니다. 그런데 이 녀석들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것은 똥구덩이에요, 똥구덩이. 나라가 없으면 다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이 길을 나선 거예요. 그것을 명령해 가지고 입이 닳도록 이야기했다구요. '그거 안 하면 안 된다. 남자들이 실패했기 때문에 여자들을 통해서 이번에는 꼭 승리해 달라. ' 했는데, 이게 안 되면 세계의 여성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러면 여자를 통해서 이 나라가 해방되었다는 조건을 무엇으로 세울 것이냐? 여성당이라도 만들어서 피눈물을 다 해 가지고라도 이 어려움을 극복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싸우면서라도 이겨야겠다는 논리가 제기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그릇된 말이에요, 정당한 말이에요. 「정당하신 말씀입니다. 」 곽정환! 「예. 」 1월에 내가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어? 만반의 준비를 다 하라고 그렇게 부탁했는데…. 이건 무슨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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