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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게 알고 맥콜하고? 「신문!」 어떻게든지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협회장은 맥콜 판매사장으로 임명하는 거야. 알겠어요? 신문은, 어디 갔나? 신문은 손대오! 「예!」 '손을 대시오! 그럼 성공합니다!' 그거예요. 「예! 대겠습니다, 아버님.」 발 대라는 게 아니야. 손을 대라구! 「예!」 그래 그렇게 알고 총책임을 졌으니, 만약에 안 듣거든 나한테 보고하라구. 찾아갈 거야. 나 그러려고 해요. 그래서 어머니보고 '이거 한국에 6개월 동안 내가 있어야겠구만!' 그랬다구. 어머니가 '아버님 있게 되면 나는 미국에 몇 번 왔다갔다해도 되지요?' 그러더라구요. 그거 잘한 거야, 못한 거야? 「잘한 겁니다.」 물어 보잖아. 잘한 거야? 「예!」 여러분들도 그래? 「예!」 그건 그때 가서 봐야지. 그렇잖아? (웃으심) 아무리 가겠다고 해도 안 갈 수 있는 환경에서 가겠다면 안되는 거지. 그때 가 봐야지, 왜 지금부터 그래? 보희! 협회장과 둘이 의논해 가지고 잘 하라구. 「예!」 국회에 들락날락 많이 해야 돼, 데리고. 알겠어? 데리고 가 가지고 국회의원들 보희가 장 노릇 해 가지고 소개하고. 이번 야당 수뇌부들을 미국 데려가게 한번 해 보지. 당수들 데려가 가지고 부시 대통령 한번 만나게 할 생각도 해 봐! 「예.」 이젠 부시 행정부가 대통령 선거 하려면 지금부터 전부 다 훈련하고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선거자금도 몇 천만 불이 더 필요할 텐데, 내가 그것을 벌어 주기 위한 선무공작을 하니 말이에요, 일본도 그렇고 다 할 텐데 그런 배포를 가지고 한번 움직여 보라고 비서실을 통해 가지고 전하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부통령 있잖아, 퀘일? 「예.」 그 사람을 전화해서 만나든가 해서 공작을 좀 해. 「예!」 미국을 뭐 자기 안방같이 생각하지, 선생님이? 미국 부시 대통령 친구같이, 안방같이 생각하지 않아? 미국 대통령이 까닥 잘못하면 미역국 먹는다구요. 미역국 먹기 전단계가 미국이야. (웃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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