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상속권

이 글은 지난 2010년 2월 28일, 참부모님 주관 세계 지도자 특별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중앙수련원 아침 훈독회 때, 참아버님께서 하신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 딕테이션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이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주>

... 이제부터 정비해야 돼요. 나라가 달라져요. 살 장소가 달라진다구요. 영계에서 같은 자리가 아니에요. ... 높고자 하는 자는 낮은 데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큰 나무가 넘어지면, 낮은 것들은 옥살박살 돼요. 썩은 나무가 그래요. 가지가 부러진 다음에 쓰러집니다. 함부로 쓰지를 않아요. 나는 마지막 길을 가야 될 사람이에요. 이제는 수확할 수 있는 때예요. ...

수레바퀴가 아무리 크더라도 수레바퀴의 생명이 외형에 있지 않습니다. 축, 심보(心棒)에 달린 거라구요. 심보가 돌아가는 데 베어링이 있어야 돼요. 볼 베어링을 알아요? 왜 이렇게 큰 것이 돌아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진동이 나지 않아야 돼요. 삼각형이 삼각형으로 있으면 파괴되는 거예요. 사각형이라도 하나와 같이, 서 있는 것과 같이 보일 수 있게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정지에서부터 새로운 출발이에요. 역사는 정지의 과정을 통해서 발전하는 겁니다. 정리해야 돼요.

지금 10년이면 7천년 역사, 인류역사를 누가 정리하느냐?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고, 하늘나라가 어떻게 돼 있고, 하늘의 사람이 앞으로 이 지상과 어떤 관계를 맺는지를 하나도 몰라요. 그걸 가르쳐주려니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 지상과 어떤 관계를 맺는지를 하나도 몰라요. 그걸 가르쳐주려니 프로그램이 있는데 수만 배의 큰 프로그램을 단시일 내에 어떻게 맞추느냐? 맞출 수 없어요.

그러니까 강력한 지도체제로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문답할 수 있는 천만대의 역사에 한이 큰 것을 생각할 때 그 한권 내에 내 자체를 들고 나와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어요. 그걸 메워 줄 수 있는 소유분량, 자기 각자가 처해 있는 인격의 기준으로 채워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면 그건 있으나 없으나 한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여러분이 통일교회가 자라는 데 있어서 보탬이 되고 혹이 나왔으면, 그 혹이 왜 나왔느냐? 필요하기 때문에 나왔다는 거예요. 그 혹 나온 것이 절대 필요하다면 혹 나온 것을 중심삼고 전부를 잘라 버려야 돼요. 그 혹에서 무슨 순이 나올 줄 알아요? 새로운 발전, 새로운 우주사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역사, 혹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간단한 내용을 가지고 안 나옵니다. 복잡다단한 거예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핍박이 지금도 있습니다. 미국에 가게 되면 미국을 움직이는 수뇌부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로부터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 자체가 나하고 문제되어 있어요. 소련의 책임자들 7천 명을 내가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시켰습니다. 3천5백 명을 교육시켰고, 그 다음에 3천 5백 명을 데려오기로 다 약속된 것인데 교육받은 사람들이 소련 내의 3천5백 명은 자기들에게 맡겨달라고 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짧은 지식을 갖더라도 소련 사람으로서 가진 지식은 소련의 최고 자리이니 최고 자리에 보탤 수 있는 것이 이만큼 컸으면 10분의 1만 돼도 통일교회는 발전할 수 있는 기원이 된다 이거예요. 100분의 1만 돼도. 그래요....

 그러니까 변천이라는 것은 새로운 정리와 더불어 새로운 정리의 꿈의 내용을 해명해야 돼요. 그것은 진리도 좋고, 사랑도 좋고.... 거기에서 떨어질 수 없는 자체만 되면, 구덩이가 됐으면. 그것은 진리도 좋고, 사랑도 좋고.... 거기에서 떨어질 수 없는 자체만 되면, 모르더라도 맛이 있으면 맛있게 먹어 가지고 건강하면 되는 거예요. 환경의 어려움, 구덩이가 됐으면 그 구덩이를 메울 수 있는 것.... 돌멩이로 메우든 뭐로 메우든 여기에 무엇을 갖다가 메워 가지고 평지로서 천년만년 하게 되면, 어떤 땅보다도 낫게 된다면 하나님은 그런 곳을 택해 찾아가는 겁니다.

앞으로 여기에 대통령이 찾아오면 일반석에 앉히지 딴 데 앉히지 말라구요. 내가 이제 감독할 거예요. 뭐 평화대사? 평화대사, 잘났다는 사람이 "내가 세상에 어디 가더라도 뭐 어떻고, 어떻고! 모르는 것이 없고, 정치계나 경제계에 역사적인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어느 국가에서도 내가 빠지지 않습니다. 문 총재는 나한테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는데,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면 질문해 보라구요. 얼마든지 대답할 수 있지만, 내가 세 마디쯤 하면 걸려서 "아이고, 모르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요? 더욱이나 한 분 된 님이에요, 하나님! 한 분 된 님을 만우주에 수천 수만이 있더라도 모실 수 있는 사람이 인간세계의 지도자가 될 텐데 하나님, 하나 계시는 하나님을 몰라요. 그게 무슨 사람이에요? 나라의 대통령이 언제나 해먹는 거예요? 대통령 전체, 천 명이면 천 명 전체가 역사발전의 변천과정에 보태지 못했으면 ... 규탄해야 돼요.

나는 어디든지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는 데 챔피언이기 때문에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이 나하고 대치해 가지고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서 미국이 나한테 졌어요. 소련도 나한테 졌어요. 중국도 나한테 졌어요. 북한도 나한테 졌어요. ...

이제부터 밝힐 때가 됐습니다. 밝혀도 알 사람이 없었어요. 재료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성경]이니 [세계경전]이니 전부 다 모르는 말입니다. 백과사전에 없습니다. 여기에 70퍼센트가 백과사전에 없는 말들이에요. 그게 언론계, 사상계에 문제의 책자들이 됐어요. 신학대학원에서 연구해서 나한테 물어봐도 대답도 안 해줘요.

이 나라의 대통령을 찾아가서 내가 만난 적이 없습니다. 외국 대통령들은 자기들이 와서 만나기 위해 줄을 짓고 있는 거예요. 나를 만나기 위해서 24년 기다린 대통령이 있지만, 안 만나줬어요. 그러다가 죽었어요. 요전에. 그거 무슨 도움이 되느냐 이거예요. 왜 안 만나주느냐 이거예요. 뿌리가 달라요. 가시나무예요. 노간주나무하고 미루나무하고 접붙일 수 없습니다. 씨가 달라요.

여러분은 사탄세계의 씨고, 문 총재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데 그걸 누가 비교해 줘요? 이 우주가 비교합니다. 땅이 비교하고... 맨 처음에는 반대하지만, 반대가 지나간 다음에는 문 총재가 와서 복이 따라왔다고 하는 거예요. ...

[천성경]이라는 게 뭐예요? 이거 쉬운 게 아니에요? 30년 걸렸어요, 30년. [세계경전]은 50년 걸렸습니다. 여기에 세계의 유명한 학-박사, 사상가, 체제의 모든 것을 비판할 수 있는 골자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평화신경]이 뭐예요? 평화를 이루는 하나님의 경서입니다. 그런 제목이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은 해석하라면 천 년을 가도 해석을 못 해요. 흩어진 뜻이 있는 사람, 자성을 가진 사람은 큰 자석에 끌려가는 겁니다. 설명이 필요 없어요. 마음이 알아요. 왜? 난 싫어하고, 난 좋아하지 않는데 마음이 좋아해요. 말씀을 떠날 수 없어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 이거 다 지났습니다. 천일국을 시작하면서 시작해서 벌써 지났지만, 이것을 지금 안고 다녀요. 설명을 하더라도 여러분은 모를 것 천지예요. 첫 페이지부터 몰라요.

여기는 뭐냐 하면 서양 사상계의 최대 주류가 될 수 있는 4대 골수분자로 처음이 데카르트예요. "내가 생각하니 있다." 했는데, 생각 안 하면 없나? 어미 아비도 없고, 나라도 없어요? 자기 특권이 뭐예요? 그럴 수 있는 씨를 보여주라는 거예요. 이게 영계에 가서 불러 가지고 보고한 내용입니다. 이 내용을 들어보면 비참하기 짝이 없어요. 그러나 영계에 가면, 문 총재라는 사람은 비참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

오늘부터 가르쳐주는 거예요. 이 교재를 만들었어요. 무슨 교재냐 하면,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위한 교재지, 그전의 세계를 몰라요. 뿌리를 알아야 줄기가 어떤가 알고, 줄기를 알아야 가지를 알고, 가지를 알아야 잎을 알고, 잎을 알아야 꽃을 알고, 꽃을 알아야 열매를 아는 거예요. 다 보여 줄 수 있어야지 덮어놓고 안 돼요. 있는 것을 지나치게 가르쳐주려고 해도 말할 사람이 없어요. 내가 일생 동안 찾다가 찾다가 못 만났습니다. 오늘 여기에 와서 그래도 이 통일교회 무리가 구름이 끼어 가지고 검은 구름 가운데에서 사는 태양인 줄 알았더니.... 밤이면 총총한 별들 가운데 있는 밝은 달과 같다는 거예요. 내가 오늘 보름달을 보기에 얼마나, 천일국 10년을 맞이할 수 있는 보름달을 얼마나 그리워한지 알아요?

여기가 수택리인데, 수택리가 뭐예요? 물이 모여 있는 곳인데 무슨 물이에요? 수택리의 수련소, 뭘 하는 곳이에요? 오염된 물을 거르기 위한 곳이에요, 맑은 물을 오염된 물로 만드는 곳이에요? 둘 가운데 하나가 되라 이거예요. 예스? 노? '예스'라는 것은 엑스(X)가 없습니다. 오(O)에는 엑스(X)를 얼마든지 환영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역사를 다 환영할 수 있지만, 엑스(X)에는 요만한 오(O)도 환영을 안 해요....

예수를 믿는다면 죽어 있는 혼수상태의 몸뚱이를 밟고, 몸뚱이가 살기 위해서 싸우던 그 싸움을 다 이기고 거꾸로 가는 겁니다. 혼수상태를 지나 가지고 코 때문에 망하고, 눈 때문에 망하고, 욕심 때문에 망했으면 그거 다 거쳐 가지고 걸리지 않고 가야 타락 안 한 하나님, 우주의 주인 뿌리와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타당한 말이에요. 그러면 그럴 수 있는 과정적 단계가 어떻다는 게 확실해야지! 이런 말을 처음 들을 거라구요.

... 참부모라는 이름을 내가 부른 게 아닙니다. 내가 메시아, 예수님의 대신자라고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바로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열매를 보면 아는 거예요. 새가 좋아하는 열매냐, 개미들이 좋아하는 열매냐? 열매가 많아요. 사람들 가운데, 종교인들 가운데, 하나님의 아들딸들 가운데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열매만이 하나님은 필요한 거예요. 이론은 간단해요.

문 총재가 뭘 하러 살아요? 하나님의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열매가 하나밖에 없으니 내가 죽을 수 없어요. 100세를 넘어서도 가르쳐주고 하나의 열매를 남겨서 심어 가지고 제1재, 제2대, 3대를 거쳐서 4대뿐만 아니라 7대까지 거치지 않으면 민족 편성이 안 됩니다.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70년을 기다렸어요. 이 민족에 대해서. 이제는 내가 못 참아요. 교육을 안 받는다면 잡아다 가두어 놓고, "안 받겠어?" 하는 거예요. 죽기 전까지 받겠다는 항복을 해 놓고 일주일, 보름, 3주일 교육을 받고 복수하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나 같은 사람을 가르치시니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이제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하루에 두 사람씩 간증을 하라구요. 우리가 매일같이 교육이 뭐냐 하면 훈독할 수 있는 특별강사의 교육기간입니다. 세계의 어떤 나라의 수뇌부에 가서도 여러분이 여기의 석 박사와 마찬가지로 뱃심을 가지고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자세를 가질 수 있는 실력을 기르기 위해서예요. 그런 사람이 필요해요.

나이 많은 사람은 기력이 못 당한다구요. 48세를 중심삼고....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은 오늘 아침에 내가 여기에 나오면서 대개 얘기했기 때문에 그 내용을 오늘 이 시간에 얘기하면 좋겠는데, 교육하는 데 방해되기 때문에 두 사람밖에 안 하게 하는 거예요. 여기 다 하려면 하루종일 내가 있어 가지고 할 수 있지만, 그럴 수 있는 시간의 여유가 없기 때문에 두 사람만 하고 오늘 그만둬요. 아시겠어요?

.... 이제부터는 교육을 거꾸로 해 나갑니다. 이 세계의 꼭대기와 이렇게 된 모든 기반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으니 이제 조직적이고 체제적인 내용에 있어서 정부 체제와 공산세계 체제와 미국 체제를 능가할 수 있는 조직적인 훈련을 해 가지고 어느 누구든지 소학교로부터 대학, 국민 전체가 그럴 수 있는 무장만 돼 있으면 천하는 싸움이 없어요.

미국도 지금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이제는 안 가요, 내 책임을 다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서 이제 나머지 후속처분을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대역자가 돼 가지고 "젊은 사람이 깃발을 들고 나가자, 출발을 다시 하자!" 그게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교육도 다시 하는 거예요.

좀 불편하더라도 불평하지 말고, 여러분의 측근자들 가운데 똑똑한 사람들이 있거든 틀림없이 빠지지 말고 여러분 후손과 여러분 일족을 위해 가지고 이번 교육에 참석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금후의 세계무대에 통일교회의 새로운 씨를 심어서 열매를 거두면, 한 50년 이내에 열매를 거두게 되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되고도 남는다고 보기 때문에 이 일을 새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제 3년 내에 다 끝나요. 그러니 그 때에 필요할 수 있는 몽둥이가 될런지, 쇠짜박지의 망치가 될런지, 대포가 될런지, 원자탄이 될런지 모르겠어요. 그건 여러분의 결심여하에 달렸어요. 하늘이 그러한 무기, 그러한 기구를 필요로 하게 되면 그런 사람을 들어 쓸 터인데 그런 사람이 세계에 얼마나 되겠어요?

세계가 넓습니다. 소련만 해도 얼마나 넓어요! 그런 곳이 얼마나 많아요? 한국만이 아닙니다. 둘러보면 믿을 곳이 없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데 내가 믿을 수 있는 씨앗을 뿌릴 수 있는 터를 닦아주는 거예요. 그것이 한국의 조상들이 할 수 있는 거룩한 일이 아니냐 이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것밖에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되든, 안 되든 간에 그런 자리에서 갈 수 있고 살 수 있게 만들어 주고....

나는 이 한국에 왔다간 실패자가 아닙니다. 성공자로서 하나님 앞에 내가 맡기고, 하나님 한 분밖에 없는 주인으로 모시는 당신 앞에 그 책임을 다하려고 곡절도 많고 사정도 많고 통곡할 수 있는 것도 많았지만 그것보다도 몇 십배 참은 아버지를 알기 때문에 이제 내 책임을 다하고 "당신이 불러서 왔습니다."라고 인사를 할 때 하나님이 내 목을 안고 통곡할 수 있는 그 시간이 무서워요.

그런 시간을 피할 수 없어요. 기다려 가지고 나라와 한민족의 역사와 인류역사가 다 모여 가지고 우리 소망의 주인이 왔다고 찬양하면서 환영해 주고 눈물로 만날 수 있는 길 ...  이제는 그것을 알고 어렵더라도 참고 넘어가기를 부탁드리겠어요.

훈독시간에 잘 하십시오. 거기에 복 줄이 달려 있습니다. 황금길이 달려 있어요. 틀림없어요....

여러분들은 사탄의 새끼가 아니라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와서 손자가 되겠다고, 아들이 되겠다고, 또  나아가서는 상속자가 되고 대역자가 되겠다는 사람들이에요. 상속자가 자기보다 못난 자를 상속해 주고, 대신자를 자기보다 못난 자를 대신자로 세우는 사람은 세상천지에 없습니다.

문 총재가 이만했으면 대신자를 못 세우고, 상속자를 못 세우고 간다면 말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보통 아닌 얘기를 하는 것을 이해하기 바란다구요. 그런 마음을 갖고 대해 줘야 앞으로 욕했으면 반대의 칭찬을 할 수 있는 일도 있을 테니까 그럴 수 있는 결과는 내가 없더라도 훈독회를 하게 되면 자기가 그 가운데서 찾고 놓고 못 살 수 있는 사람만 되게 되면 내 대신자요, 상속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다 준비됐어요. 하나 결여된 것이 없습니다. ...

저 딸이 와 가지고 어디에 가든지 나서서 만민, 만백성을 .... 천상에 가게 되면 천상을 일시에 울릴 수도 있고 기쁘게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정이면 제일 슬픈 사정을 알고 한마디만 하면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살던 사람의 역사와 같은 길을 갔으면 동정하고, 내가 나으면 동정해야 되고, 못하면 동정하고 울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정의 세계의 전통의 마디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참아 주면서 훈독회의 시간에 열심히 해주기를 바라겠어요....

이제부터 365일, 4년간이면 많습니다. 삼 사 십이(3X4=12), 1천3백 일 가까이 될 텐데 말이에요. 그러면 그 기간에 들어온 어느 누구든지 자기의 간증을 해야 돼요. 왜 간증을 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앞으로 자서전을 써야 됩니다. 여기서 뭘 했느냐? 또 그 다음에 자기가 4년 나가 가지고 내가 1년 동안에 누구를 만나 가지고 어떤 사람을 만날 텐데 20퍼센트에 대한 것은 틀림없이 내가 책임을 해야 되겠다, 관계있고 그것을 남길 수 있는 씨로서 제정해 주겠다. 그것이 앞으로 남길 수 있는 자서전의 재료입니다....

이제부터 매일 훈독하고 훈독회의 시간을 중요시하는데, 통일교회 식구는 이 책을 안 가진 사람은 낙제예요....

틀림없이 간증을 하는데, 간증은 지나가는 남의 말을 참고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간증을 반드시 자기는 어떻게 살았다는 것을 증거하애 돼요. 지금까지 남길 수 있는 것을 다음에도 연장해 가지고 얼마든지 보충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간증이라는 것은 일생에.... 이 수련을 받는 이 기간에 한 번밖에 없어요.

...청중은 제2단계의 상대입니다. 제1단계의 상대는 남자 여자의 일대일 입장에서 그 내용에지지 않고 그 사실내용을 하늘과 인정하는 도수가 같은 자리에서 말하고 비교할 수 있는 기록을 남겨서 자서전으로 남길 수 있는 준비를 이제부터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자서전을 다 만들었지요? 그것은 선생님이 얘기한 것의 백 분의 1도 안 돼요. 종교라는 말은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외적인 문제에서부터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이 결과에서 바빴으니 여기에서 청산하게 되면 점점 쉽다는 거예요. 반대의 사탄이 만들어 놨으니 결과를 청산하려면 근원은 천년 된 것이 5백년으로 50년으로, 5년으로, 5개월로 단축시킬 수 있어요. 그 이상의 것인데....

그것을 알고 한 번은 내가 그런 것을 남겨야 되지만, 우리 후손들이 볼 때는 "어느 때 그 기간이 이 책 전체의 기간, 우리 조상의 그 사람이 남길 수 있는 실적이로구만!" 영계에 가서 그것이 재산이 됩니다. 그러니까 자서전을 남겨야 돼요. ...

여러분이 눈으로 볼 때 여러분들이 보는 것하고 선생님의 눈으로 보는 것이 같은 세계를 볼 때 같다고 하지만, 눈이 보고 있는 느낌이라든가 각도라든가 보면 각각 다릅니다. 천인이 있으면 천만인의 차이, 정의 세계는 억만인의 차이도 있다는 것을 알아요. 무한합니다. 무한 대의 세계예요....

내가 죽더라도 여기에 말씀을 울려 나오면 그 사람이 나타나고, 그 영계가 전체 협조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죽지 않습니다. 내가 이것을 쓰면서 발표할 때 그 영계의 울타리가 "너 어떻게 선생님의 마음과 차이가 있나?" 하고 바라보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빠져 가지고 미쳐야 됩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빠져 가지고 뭐예요? [미쳐라!] 큰소리로 해야 말이 쓸 만한 말이 나오누만! 빠져 가지고 부활입니다. 또 부활!...

그래, 중요한 권고를 할 수 있는 내용은 세 가지라구요. 반장을 존중시하라! 그 다음에 또 뭐예요? 간증을 잊지 말라! 언제 날짜를 중심삼고 여기의 모든 사람들이 감동 받을 수 있게끔 하려면 그 날짜를 모르겠더라도 열 번을 읽고, 백 번을 읽고 언제 지적될지 모르니 그때에 말씀을 내가 전해야 된다는 거예요. 간증도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 세 가지만 하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선생님이 말하는 하나님의 아들딸의 상속권을 틀림없이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증해요.(이하 略) 統一世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