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통일세계 참부모님 말씀

 

참부모님 말씀Ⅰ

 

참사랑 천주안식권 청심일만승일 만세

 天宙安息圈 淸心一萬勝一 萬歲

 

이 글은 2010년 1월 1일 천주청평수련원, 천정궁박물관에서 거행된 제43회 참하나님의 날 0시집회 및 기념예배 때 참부모님께서 하신 축도와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 교정하고 본 편집실이 정리한 것이다. <편집자 주>

 

<기도>

사랑하는 하늘부모님! 땅 위에 상대적 입장에 선 지상부모님을 일체화시켜 가지고 천정궁을 세워 하늘의 안팎의 모든 고통의 길과 탄식의 길을 제거시키기 위해서, 천주안식권 내에는 몸 마음이 깨끗하게 하나된 청심의 대표자, 세상의 사탄의 추악한 역사 가운데 어려운 길을 승리한 대표자가 이 성전에 주인의 자리에서, 대신자의 권한을 상속받기 위해서 모인 이 천정궁, 하늘나라의 궁전이 우뚝 솟아 있습니다.

지상의 참부모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하늘땅의 맑은 마음의 일체권을 세우기 위해 얼마나,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과 또 대신 왔다갔던 삼위신이 일체가 되어 수많은 종교권 내에 희생하던 성인 현철들과 일심일체가 되어서 마음의 승리의 패권의 기반 위에, 사탄세계의 죽음의 수난 길에 억만 고개를 승리한 만승일에 패권을 참부모가 이루어 가지고 하늘과 땅이 일치될 수 있는 이 궁전을 세워 7천년 역사를 넘을 수 있는 일대에 천일국 창건한 이상을 중심삼은 13년 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에서 아홉까지 외자리 수에 9수를 넘어 가지고 10자리의 두 자리, 횡적인 두 자리의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적 권한을 무형의 아버지와 무형의 완성한 아담 이상의 참부모가 청심일체권과 만승일체권의 수난의 사망의 권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이 성전의 주인이 되어져 지금까지 천일국 창건의 9년을 지내고 1, 2, 3, 4, 5, 6, 7, 8 한자리를 지나 가지고 10년의 해, 두 자리씩 종적·횡적에 있어서의 주고받을 수 있는 7수 완성과 9수 완성을 이룰 10자리 수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두 자리 수까지 갖춤으로 말미암아 만승의 왕자의 권한을 가지고 하늘을 모시고 천하에 이제 13수를, 남은 3년 노정에, 수평과정에 수직의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하늘땅의 더럽힌 모든 것을 깨끗이 순결·순혈·순애의 통일의 세계를 향하여 당신의 대신자요, 당신의 대신자일뿐 아니라 당신의 전권의 상속자가 될 수 있는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의 기치 아래 하늘과 땅이 해방·석방을 받아 지옥문을 헤쳐 버리고 하나님만이 땅과 연결을 지어서 여기에 하나님이 세우려 하던 교본·교재, 전통적 교본과 교재를 하늘땅에 영원히 전통의 중심으로 남길 수 있는 일을 참부모를 통하여 지난 22일까지의 모든 것을 완결 짓고, 그간에 여기에 있어서의 나머지 이 교본·교재를 중심삼은 교육의 전당이 어떻게 될 것을 저희들이 직접 대신 책임을 지고 상속받아 가지고 자기 가정의 아들딸을 천국 전체, 하나님의 전체 패권적 창조이상의 자리를 독차지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하늘나라에 없었던 왕자왕녀권을 넘어서고, 하늘나라에 없었던 그들의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일체가 되시어서 참부모와 더불어, 해방·석방 대관식과 금혼식을 넘어서 가지고 이제 최후의 10단계를 중심삼고 11, 12, 13년까지 완성의 종막전을 이제 3년 남겨놓고, 오늘의 10단계의 새로운 하늘부모와 땅부모의 한의 구원을 넘고 해방의, 석방의 특권적 권한을 가져 가지고 지상 천상의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승리의 패권기반을, 만국의 승리의 왕권기반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단거리로써 연결시키고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사와 참부모의 은사에 감사,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저희 개체에 있어서의 마음의 일체권 수난 가운데 승리의 패권의 일체권을 향하여 천상지상이 무형의 하나님으로부터 실체 왕 중의 왕, 하나님을 모셔 나오던 한국 나라의 역사에 있어서의 가인 아벨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직계 한 몸, 한 지체가 될 수 있는 축복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제 해방·석방의 고난을 거쳐 가지고 만유의 존재를 저희 축복 하에 있어서의 해방시킬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신 아버지 앞에, 참부모 앞에 진정 감사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의 충신, 열녀열사들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부모를 모시고 평화의 왕국 창건이 잘 되어서 사방 어디든지 가능할 수 있는, 실천궁행할 수 있는 세계를 열어주신 것을 감사하오니, 오늘부터 하늘의 전권 전능의 모든 것을 상속받은 하늘을 대표한 참부모의 아들딸로서 왕자 왕권을 대표한 축복의 혈통을 이어 대신할 수 있는 조상의 자리에 서고, 만국 만천하를 아버지의 해방권에 지도할 수 있는 주인들이 되기를 바라서 이 자리에 모였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기를 바라옵고 10단계, 11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의 조상들과 땅 위의 후손들을 같이 하나님 앞에 모시고 생활권 내에 해방·석방 완성의 승리의 패권 상속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말씀>

… 우리 통일교회에서 기간으로 말하면 어떤 기간이 제일의 기간이고, 때로 말하면 어떤 때가 제일이냐? 여름 때나 가을 때 등 사계절의 때가 다릅니다. 어느 때가 귀하냐? 자기 일생에 있어서 가장 귀할 수 있는 그런 시간과 내용을 마음에 기억해도 하도 일이 다반사이기 때문에 이것도 그것 같고, 그것도 이것 같다는 거예요. …

2009년 원단, 2009년 1월 1일이라고 해놓고 10수하고 14수를 적어 놓았어요. 그 다음에 표어 가운데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절대성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권’할 때 ‘권(權)’자는 뭐냐 하면 ‘둘레 권(圈)’자가 아닙니다.

그 ‘권’ 자가 틀리기 때문에 표시를 해 놓았어요. ‘둘레 권’ 자는 이것(?)이 싸 가지고 책 권(卷)을 썼는데, 여기는 뭐냐? ‘나무 목(木)’ 변에 ‘권세 권(權)’ 자예요. 초두(?)가 있고, 입(口)이 둘 있고 ‘새 추(?)’ 자가 있어요. …

사람은 마음을 두 마음 가지고 살라고 했나, 하나 가지고 살라고 했나? 「하나입니다.」 여러분들 마음이 두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 가지고 있어요? 내적 마음, 외적 마음이 있어요. 본심과 사심이 있는데 두 마음을 갖고 있어요, 한 마음을 갖고 있어요?

두 마음을 갖고 있는데 하나돼 있어요, 싸워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패, 손 들어 봐라.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내가 눈 감으니까 손 들어 봐라. 다 들었구만. 이만 했으면 알 거예요. …

첫째,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 개천절. 하나님 왕권즉위식과 신천신지의 출발!’이에요. 신천신지가 출발하는데, 하나님이 왕이 되어 가지고 출발하는데 이랬다 저랬다 해요? 통고해 가지고 세상만사 다 제친 날짜들 가운데 기록할 수 있는 날에 뭐예요?

새로운 수첩이에요. 이게 뭐냐 하면 13년을 기념하면서 처음 산 거예요. 천일국을 창건하기 위한 시작 전부터 사 가지고 쓰기 시작했는데, 첫 번 기록한 것이 2001년 10월 3일부터다 그거예요. 그 날이 무슨 날이에요? 세계통일국개천절입니다. 그 개천절이 뭐냐? 하나님 왕권즉위식과 신천신지의 출발!

그래서 나와 너,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다. 나도 너도, 우리도 없는 거예요. 거기에 문 총재는 있나? 나도 너도, 우리도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거예요. 하나님만이 주인 될 수 있는 나라에 내가 있고, 우리 집이 있는 나라가 됐구만! 말이 그거예요. 누구로부터라고요? ‘하나님으로부터!’ 이게 위대한 겁니다.  

대한민국은 극동 3국의 조그만 반도 나라인데, 그 나라의 전통적 주인을 한 분밖에 모르는 백성들이 사는 거예요. 개인에서도 한 분, 가정에서도 한 분, 나라에서도 한 분, 과거에도 한 분, 오늘날에도 한 분, 미래에도 한 분밖에 모르는 이상한 민족이 출발한 나라가 있구만! 그것이 뭐냐? 문총재가 말한 너와 나,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르쳐주었다 이거예요. 무서운 말이에요.  

나라는 나, 너라는 너, 우리라는 하나님이 세운 무리들이 배척받고 쫓겨나거나 망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어렸을 때부터 왜정의 치리를 받고 쫓겨 몰린 백성의 동네에서 살고 있었지만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나라,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나는 어려서부터 그것을 배우고 알았어요.

지금 90세 생일이 59일이면 찾아올 그 날을 앞에 놓고도 한 바닥의 땅도 없고, 한 바닥의 소유물도 없어요. 거지의 왕초가 돼서 라스베이거스를 열여덟 번까지 찾아가 가지고 축복의 씨를 심을 수 있는 시간과 자유로운 환경을 갖지 못했던 사나이가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말이에요.

도망가고 싶어도, 없어지고 싶어도 하나님으로부터 없어져서는 안된다는 예고를 받은 지 오래예요. 무엇이라도 하는 데는 하나님의 일을 해야 되고, 살려면 그분을 중심삼고 살아야 된다는 공적인 선언을 받은 사나이가 오늘까지 죽지 않고 살아서 여러분 앞에 나타났습니다.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절, 하나님 왕권즉위식과 신천신지의 출발! 첫째는 너와 나,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와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이 없었으면, 나도 누구인지 몰랐어요.

한민족이 한스러운 민족이요, 하나밖에 없는 민족이에요. 일본나라도 그런 나라가 아니에요. 지금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이 있는데, 360개 국가 이상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서 세워 나오고 출발한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무엇을 하는 패예요? 하나님을 알려주는 패요,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그 뜻을 알아 가지고 가르쳐 줄 패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으면 그 사랑을 가르쳐 줄 패요, 하나님의 소유가 있으면 언제나 주인이 될 수 있는 입장에 선 하나의 뜻을 가르쳐 줄 수 있는 패인데 그런 소명과 사명의 터전을 소망으로 삼지 않는 인간 존재가 있을 수 없는 것 아니에요? …

오늘이 참하나님의 날인데 몇 회예요? 「43회입니다.」 43회하고 축복가정은 430수, 7수를 맞추는 조화통일이 무슨 놀음이에요? 그거 수수께끼가 아니야? 어떻게 43회하고….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430가정을 축복해줘 가지고 “너희 일족들을 구해줘라!”했는데, 같은 7수입니다. 6천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6천년의 맨 뿌리와 맨 꼭대기가….

‘가감승제’이게 무슨 말이야? … 가하고 승하고는 남지만 하나를 중심하고 하나를 하게 되면…. 많은 것하고도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에서 둘을 빼라면 없어지는 겁니다.  

하늘을 중심삼고 둘을 갖게 되면 둘이 되지만 둘을 빼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셋을 넷으로 나누면 무엇이 되나?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앞에 사람을 한 사람 세 사람 승하게 되면, 하나님은 없더라도 세 사람은 남아요. 왜 그것이 작아져요? 숫자놀음 넷 놀음을 했는데, 왜 셋이 돼야 되느냐? 둘에다 셋 하게 되면, 이것 여섯이 되는데….

그러면 둘을 셋으로 나눌 수 없습니다. 이건 영이지. 열을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되면, 암만 했댔자 몇 단계 가면 전부 다 작아져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아무리 하나님이 훌륭하고 한 분밖에 없다고 하더라도 상대가 없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사람이 필요한 사람이 하게 되면, 사람의 가치만큼 드러나는 것이 플러스하면 하나에다 둘 하면 셋 되는 거예요. 하나에다 곱하기로 둘을 하게 되면 두 길밖에 안 돼요. 셋보다 작아지는 거예요. 그것을 나누게 되면 없어져요. …

천일국 7년 개문시대에 발표, 1월 1일 원단 연두표어. 천주평화 천일국 태평성대시대에 억만세 평화의 축복이 영원하소서, 아주! 여기 다 있어요. 2007년 2월 26일, 참부모님 탄신 생일기념 세계지도자회의 특별지시사항!

절대권 확립시대. 개인시대, 참사랑 주체 상대일체국 절대 심신일체권 1, 2, 3. 부부시대. 1, 2, 3, 4, 5, 6, 7까지 다 있어요. 2007년 11월 11일 48차 자녀의 날 기념 지시사항, 2007년 12월 17일 대회 준비문제, 한국 왕 지파명단, 한일터널, 베링터널….

2008년 원단표어,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 7·8 희년 만세! 신한국시대 발표, 참부모 완성 현현시대, 해방석방시대, 하나님 중심한 왕권시대, 전체 전반 전권 전능시대….

2009년 원단표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여기에 절대성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 정자 여행길! 정자가 출발해 가지고 쉬지 못해 가지고 몇 천만년 정착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버지 정자의 여행길. 쉬지 못해요. 참생명 관계. 어머님 난자의 길, 3조건 일체화권, 세 자녀 출발시대, 결실시대….

지시사항. 개체 완성,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 하나님 완성, 천주완결, 축복가정 자유결실시대 연결. 석방, 해방,  영원한 조국과 화평세계. 상속을 누리어라, 아주! 이렇게 돼 있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2009년 5월 4일부터 6일…. 5월 5일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참사랑권시대, 길영시대, 가정당시대, 아벨당시대, 부모당시대, 절대 통일안정당, 하나님 안정당…. 그 다음에는 없어요. 금년 5월 4일에서 6일까지 5월 단오를 중심삼고 기록한 그 이후는 안 썼습니다. 여기에 비로소 한 장을 넘어가 가지고 나와요.

요것이 천일국 10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구력과 양력을 하나 만드는 시대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왼편 손 중심하고 종횡하여 계수하게 됩니다. 육갑을 풀려면 왼손을 써야지, 바른손을 풀면 없습니다.  

세상 가까운 사탄세계는 왼쪽, 전부 다 물질만능세계예요. 물질시대입니다. 유신시대를 부정하기 때문에 바른손을 제거시키는, 없애버리려고 하는 것이 왼손인데 종횡하여 계수하게 됩니다. 왼손, 좌편 손 중심하고 여기서 보게 되면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열둘이예요. 육갑계수를 알아요? 그거 다 알아야 돼요, 이제. 이제부터 모르게 되면 원리실체론, 본체론을 모릅니다.

원리의 해설이 있었습니다. 57년이면 어떻게 돼요? 해방 후입니다.그 다음에는 66년 강론, 그 다음에는? 본체론은 천일국 4년 5월 5일! 그때부터 본체론이예요.

그래,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은 하나님 해방론은 이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방을 못 받았어요. 인본주의, 유신주의 논리로서의 공산주의냐, 종교권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싸웠지만 그것을 총론으로 하는 것은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 경연대회 안착시대! 이거 여러분이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높은 데 올라가는 사다리요, 강을 건너는 다리와 같은데 높은 데 올라갈 사다리라면 양손의 기둥 되는 것이 얼마나 넓으냐 하는 거예요. 양손에 세상 사다리가 얼마나 넓으냐 이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의 8단계 넓이가 얼마나 넓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사다리를 놓아야 돼요.

그래, 어떻게 놓아야 되겠느냐? … 소명적 책임이 달라요. 개인시대가 다르고, 가정시대가 다릅니다. …

자,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양력 필요 없어요. 음력 천세력이 천년 역사가 돼 있고, 만년 역사가 된 걸 알아요? 음력은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어요. 양력은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달이 열세 달이 될 수 있어요, 4년 만에 한 번씩.

그래서 13수, 열세 고개를 넘기 힘들어요. 열세 고개를 넘게 되면, 새 천지가 되는 거예요. …

그 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 하나님이 교본과 교재를 만들 수 있는 것을 끝낼 때라는 거예요. 무슨 교본? 문 총재의 교본이 아닙니다.  만왕의 왕! 한 분밖에 아닌 두 분인 만왕의 왕과 하나님이 영·육계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교본을 만들지….

현재 유엔에 가입된 국가가 193개국입니다. 아벨 국가가 몇 개국이냐 하면 194개국입니다. 하나가 틀리는데, 그 하나를 갖다 맞출 수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

백인이 남자고 검둥이가 여자면 하나는 북쪽나라의 북극이요, 다른 하나는 남쪽나라의 남극이야. 그런데 내가 어떻게 너를 믿느냐? 남쪽에 있는 아내가 북쪽에 있는 남편을 믿을 수 없어요. 왜? 색깔이 다르고, 말이 달라. 숨쉬는 것도 다르고, 눈빛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걸 어떻게 하나로 만들어요? 그걸 맞춰야 돼요. 맞추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를 필요하게 만드는 것은 둘이 있어야 돼요. 둘이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지? 절대 필요합니다. 하나에서 절대 필요한 게 둘입니다. 하나만 있으면 안돼요. 둘이 있으면 손잡고 악수도 할 수 있고, 죽을 사지에 있으면 살려줄 수도 있어요.

하나와 둘이 필요한 것은 셋입니다. 하나, 둘, 셋이 필요한 것은 넷입니다. 옛날에 있었다고 그러고 하나를 빼버리면, 다 무너져 버립니다. 그러면 안 무너지는 것이 뭐냐 하면 아홉에서부터 열까지….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만의 만 배가 몇 배수예요? 한 자리 수야, 두 자리 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까지는 한 자리 수입니다. 열은…? 열이면, 두 자리수가 돼야 되는 거예요. 한 자리수는 가만 놔둬도 없어집니다.

하나님 혼자 뭘 해요? 숨을 쉬어도, 좋아하려도 상대가 없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살 필요가 없다구요. 하나님도 한 자리 수에는 못 살아요. 절대적인 혼자 하나님이 어떻게 선의 하나님도, 악의 하나님도 될 수 있어요? 주체의 하나님과 상대의 하나님은 같은 수평에 서 가지고 두 자리의 수가 되어야 돼요.  

한 자리의 수로 십, 백, 천, 만이라고 하더라도 한 자리의 수를 가지고는 안돼요.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혼자 있더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감승제를 아까 말했지? 하나에 하나를 보태면 둘 되지만, 하나에서 하나를 떼어내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가감승제로 하나에 셋을 승하면 셋이 남아요. 하나에 넷을 승하면 넷으로 하나는 어디로 갔어요? 문제예요.

가감승제, 제라는 것은 뭐예요? ‘하나 둘 셋’ 해 가지고 세 사람을 네 사람으로 나누면, 영점이 아니에요. 영점 이하에 두 자리의 수가 있는데, 그것은 필요 없는 거예요. 한 자리의 수와 두 자리의 수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 자리의 수는 또 달라요.

그래, 하나 둘 셋! 셈을 셀 때 ‘하나’할 때 숨을 내쉬고, ‘둘’하고 숨을 들이쉬나? 하나, 하나, 하나! 그냥 그대로 ‘둘 셋’할 때는 들이쉬었으면 내쉬고, 내쉬었다가 들이쉴 수도 있어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보게 되면 보라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으로 나중에 없어요. 여기서는 어떻게 할 거예요? 이 다음으로 셋 했으면, 이쪽에서 다음에 셋 해서 올라가려면 하나 둘 셋. 어디 없어요. 다섯까지 가게 되면, 여섯은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다섯밖에 없습니다.

귀, 눈, 코, 입, 숨구멍. 이것은 넷이고, 이것은 다섯을 대표했어요. 이것은 종적이에요. 이것은 횡적으로 됐어요. 이것은 넷인데, 이 네 손가락을 가지고 일할 수 있어요? 이것이 이렇게 될 수 없어요. 이렇게 잡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될 때는 못 해요.

그러면 이것 이것은 뭐냐? 이것은 이렇게 돼요. 왜 이렇게 돼 있어야 되느냐? 이것은 종적으로 서게 돼 있어요. 이건 이렇게 누워 있는데, 이것은 왜 이렇게 돼 있어요? 딴 천지예요. 종적인 것과 횡적인 거예요.

이것이 먼 거리, 이 거리에 해당하는 이것이 이렇게 이 길이만큼 꾸부러져야 돼요. 여기에 와 가지고, 이 중심을 중심삼고 이 길이만큼 이렇게 해 가지고, 이 길이가 될 수 있을 만큼 딱 해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둘레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것은 이것을 중심삼고 같으니까 이것은 안팎으로 같은 둘레를 할 수가 있어요. 이것은 종적이니만큼 내적이에요. 이것이 이쪽으로 들어올 때 이게 가운데 들어가요. 가운데 가서 설 수 있어요. 가운데 서 가지고 이 거리에 해당할 수 있는 구형을 그릴 수 있어요.

(메모지를 접으시며) 이것을 이렇게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것을 내가 가르쳐주지 않으면, 여러분이 원리본체론을 모릅니다. 선생님이 원리해설, 원리강론, 원리본체론…. 실체세계도 그렇지만, 보이지 않는 세계에도 원리해설과 원리강론 그리고 원리본체론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풀 수 있어요?

(메모지를 접으시며) 이것을 이렇게 해 놓고, 딱 잡아 놓고 이것을 맞추는 거예요. 이것을 딱 빼치는 거예요. 이것을 이렇게 해 놓으면, 딱 같이 똑바로 돼 가지고 이렇게 들어가요.

잘 보라구요. 이것도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하나만 되면 되는 거예요. 이것이 네 산이 됐습니다. 이것이 전부 다 같아요. … (중략)

이 꼭대기는 뭐냐? 이 꼭대기는 한 점이에요. 이게 10미터씩이라면 하나 둘 셋 넷으로 40미터의 거리인데, 이 길이를 자르게 되면 3.1415926이에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운동하게 되면, 이것이 돌아갈 때 이 거리를 중심삼고 직단거리예요. 운동은 직단거리를 따라서 하기 때문에 이 거리, 이 길을 중심삼고 운동 안 한다 이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이런 거리로써 운동하니만큼 이것이 뱅 둘러서 동그랗게 됐는데, 이 꼭대기는 하나예요. 여기는 뭐냐 하면 전부 다 90도예요. 90도를 갖다가 했으니 사 구 삼십육(4×9=36), 360도가 되는 거예요. 90도 넷을 합하니까 사 구 삼십육, 360도 거리가 어떻게 되느냐? 이 꼭대기 한 점에 360도 거리가 모이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것이 커 가지고 여기에 모이는 거예요.

그러면 이 구형도 완전한 동그라미가 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구형을 중심삼고 딱 여기에 붙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360도, 720도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수평선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경계선이 어디냐 이거예요. 이 아래의 수평선이 된다면, 경계선이 수평선으로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줄하고 이 줄하고 이 줄하고 딱 자르면 네모박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각도 있는 것을, 그냥 그대로 이런 것 천 개를 같이 넣어 놓아 가지고 하게 되면 이 각도가 부딪치고 줄어들어 가지고 볼 베어링처럼 동그래지는 거예요.

이와 같은 모양을 크게 하나, 작게 하나, 3분의 1정도 동그래도 같이 섞어 놓더라도 전부 다 동그래지기 때문에 세 볼 베어링을 만들 수 있어요.

이것도 이것 하나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이와 같은 볼 베어링이 생기지. 그러니까 이와 같이 둘 됐으면, 이것이 이것을 중심삼고 둘만 된 것이 아니고 동서남북 넷인데 어때요? 넷을 합하게 되면, 네 개가 같이 이런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반드시 혼자 있더라도 상하가 연결되고, 좌우가 연결될 수 있는 구형이 되려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것이 구형되려면 이런 것이 네 개 붙어서 되니만큼 구형 가운데는 이와 같은 네 개를 갈라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중심삼고 360도예요. 사 구 삼십육(4×9=36)이니까 두 번 하면 720도고, 네 개를 합하면 얼마예요? 720도를 두 번 하면 얼마예요? 「1,440도입니다.」1,440도의 구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이 둘을 보게 되면, 어떤 것이 경계선이냐? 6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 꼭대기가 이렇게 되려면 여기에 셋 하니 이 기둥은 셋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7천년 수가 여섯에 꼭대기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수, 홀수는 언제나 하나 남는 거예요. 7수도 셋 셋의 중심이에요. 7수를 마루에 해 놓으면, 여기도 소생·장성·완성이라고 하게 되면 이것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7수, 중심은 여섯의 맨 꼭대기 되는 직선이다 이거예요.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하나 둘 셋이에요. 필시, 이 구형 가운데 사방을 이루려면 3단계 36수를 중심삼고 한 단계, 두 단계, 셋이 벌어져야 돼요. 그래야만 구형이 상중하, 여기도 수평으로 보게 된다면 전중후예요. 이것이 삼삼으로 같으니 이것이 이렇게 수평이 되고, 이렇게 수평이 돼도 마찬가지의 이론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짝수는 언제나 혼자 있을 수 없어요. 수평이 되면, 필요가 없어요. 두 점이 연결된 가운데 하나될 수 있는 것, 이것이 없어지기 때문에 영원히 갈라져 가지고 하나될 길이 없는 거예요. 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시킨 거예요. 3점이 없어요, 3점. 3점이 없는 데는 언제나 두 점이 있어서 남자 여자가 있게 될 때는 어떻게 돼요? 남자가 잘났느냐, 여자가 잘났느냐? 이것이 커도 찌그러지는 거예요. 하나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를 중심삼고, 꼭대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두 면을 연결시키니 3점이 제일 중요하다 이거예요. 여기서 보면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이에요. 이것을 보게 되면, 이것이 중심이라고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그러니 주체예요. 여기서도 하나 둘 셋, 주체예요.

주체의 주체, 큰 주체와 대상이 이렇게 하나될 수 있지만 이 셋과 셋으로 같은 것은 꼭대기가 안 생겨나요. 셋 놓아 놓으면 수평이 돼요. 꼭대기가 있는데 반대의, 아래의 이 꼭대기도 마찬가지의 이론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보는 셋에도 꼭대기, 이 종점이 꼭대기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짝수는 홀로 있더라도 좌우에 하나 둘을 끼고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짝수도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6천년인데 6천년을 절반 하게 되면, 3천년과 3천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되면 여기도 이와 같은 것이 있잖아요? 연결되는 거예요. 연결돼서 이렇게 돼요. 파도도 나가려면 이렇게 나가잖아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홀수라는 것은 반드시 하나 둘 자리에서 셋으로 중심이에요. 중심이 홀수 될 수 있기 때문에 어때요? 둘째 번이 언제나 높은 데 가니까 이것이 높은 데 가고, 높은 데 반대로 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셋…. 이것이 여섯 될 수 있는 거예요. 7수 자리를 중심삼고 다시 하나 둘 셋…. 금이 되는데, 3수를 벗어나서 구형과 평면이 있을 수 없다 그거예요. 하나 둘 셋을 사방으로 전개시켜야 되는 거라구요.

하나 되게 되면, 반드시 둘 셋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짝수가 생겨요. ‘하나’할 때에는 짝수가 없어요. ‘셋’하게 되면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이 돼요. 상대가 된다구요. 이렇게 해서 남아질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보게 되면 수평일 때 이것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이에요. 이렇게 수평을 두고 같이 세게 되면 하나 둘 셋! 여기에서 하나가 있는데, 이것을 부정하고 하나 둘 셋이에요. 여기서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이것이 더블 되니까 이쪽은 무거워서 찌그러지는 거예요.

수평이 될 때에는 편을 펴놓고는 그냥 그대로 하나 둘 셋을 셀 수 있지만, 한 수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이 같은 입장이에요. 하나하나 다 같은데, 여기에 왔으니 다섯 수에서부터는 뭐예요? 여기서부터는 이리 가는 길도 있고, 이리 가는 길도 있고, 이리 가는 길도 있어요. 여기에 있으니까 여기서도 이리 가는 길이 있고, 이리 가는 길이 있어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모든 것의 초점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우주의 텅 빈 세계, 이 자리가 중심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구형의 중심이에요. 이것을 모르면, 수리가 성립 안 돼요. 하나 둘, 둘만 가지고도 안 돼요. 하나가 필요한 것은 둘 때문이요, 둘이 필요한 것은 하나와 셋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이에요. 그래서 이것도 보게 되면 하나, 이 센터하고 하나 둘 셋이 되는 거예요. 코도 하나 둘 셋, 입도 하나 둘 셋이에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센터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짝수는 높은 데하고 낮은 데 될 수 있기 때문에 3수를 중심삼고 7수인데, 7수 반대의 여기에는 이와 같은 산이 생겼어요. 이것도 7수가 됐으니 아래도 7수, 깊은 데가 되는 거예요. 깊은 데가 되면 종대에는 두 세계, 이 길이와 마찬가지의 둘을 갖다가 연결시켰기 때문에 세어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일곱, 7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43회도 7수를 맞추는 거예요. 왜 주일날이 엿새 만에 생겨나느냐? 이상하지? 7수를 맞추는 거예요. 7수는 종적이니까 이게 7수를 맞춰요. 여기서부터 뿌리가 어때요? 이것도 보게 되면 마디가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이쪽에는 이 마디를 볼 때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이것을 합하게 되면 오 륙 삼십(5×6=30)이라구요. 이 마디가 이렇게 되려면 30수와 맞아야 돼요. 이것이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아야 돼요.

이것을 보라구요.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하고 일곱이에요. 일곱 수라구요. 일곱 수인데, 여기서 이것이 전부 다 갈라졌는데 여기서 뭐냐 하면 여섯까지 와서 일곱 수가 돌아가지를 않아요. 7수를 사탄이 점령했다는 거예요. 여기서 돌아갈 수 있는 문을 뒤집어 놓았다는 거예요.

이것도 여기에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 아홉을 순회할 수 있는 놈하고 일곱을 순회할 수 있는 놈, 일곱 번째와 아홉 번째를 사탄이 점령했어요. 핏줄이에요. 핏줄이 여기를 통해야 돼요. 같은 핏줄이라면 이것이 통해서 돌아가지만, 같은 핏줄이 아닐 때에는 다르기 때문에 끊겨버린다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이것이 하나되느냐? 이것이 여기서 하나돼서 갈라졌으니, 여기서 이것이 하나 이렇게 되지 않고는 상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할 것이 없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여기에서 하나됐으니 이렇게 될 수 있는…. 일곱과 아홉 사이의 이것을 연결시키는 여덟째가 어디에 돼야 됐느냐? 이것이 이렇게 되면, 이 가운데 두 팔자가 되는 거예요. 상하의 둘 팔자가 되면, 딱 상하로 이렇게 갖다가 맞춰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원구로서 왼쪽의 원구와 바른쪽의 원구가 이렇게 연결되지 않으면, 둘이 합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좌우가 통일되는 것은 영원히 없는 거라구요. 사탄이 핏줄 때문에 끊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과 아담 해와의 핏줄의 온도가 어떻게 다르냐? 속도도 다르지만, 온도가 달라요. 사탄세계의 온도는 6수와 9수예요. 다섯 외에 6수예요, 6수. 이것을 망쳐놓았어요. 여기의 6수를 망쳐놓았다구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9수예요. 7수하고 8수하고 9수를 연결시킬 수 있게끔 한 핏줄이 통하지를 않아요. 핏줄이 다르면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는 뭐냐? 이것을 이렇게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여기서 하나 둘 셋 했으면 셋에서 뭐예요?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3·8·6이 없어요. 물질절대주의니까 사탄세계는 왼손을 중심삼고 볼 때 이 7수가 통하지를 않고, 이 9수가 여기에서 통하지 않아요. 핏줄이 달라요.

천사장의 핏줄은 어때요? 여러분의 온도가 얼마예요? 36.5도에서 38도예요. 본래는 38도예요. 여러분의 온도가 36.5도에서 38도를 중심삼고…. 본래 38도에서 39도, 그 다음에 40도예요. 35도에서부터 보더라도 36, 37, 38, 39, 40, 41, 42, 43. 43도를 넘지 못해요.

여러분이 열나서 43도가 되면 응급치료해서 별실로 이동하는 거예요. 37도만 되게 되면 혼수상태에 들어가서 38도에서 51도를 영원히 못 가는 거예요. 그것이 천사장 핏줄의 온도로 아담 온도와 차이가 있는 거예요. 사람의 온도는 본래 47도에서부터 48, 49, 50, 51, 52, 53, 54도예요. 아담의 핏줄은 천사장의 핏줄보다 7도가 높은 데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그 다음에 뭐예요? 「70입니다.」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도, 82도, 83도, 84도. 몇 도예요? 54도에서 84도, 30도 차이가 있어요, 하나님까지 가려면.

여러분이 불 받든가 하게 되면, 불이 들어오지? 뜨거운 불이 들어가서 혼수상태의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적 온도권 내에 들어가려면 30도, 28도 이상이 넘어야 돼요. 그래야 수직이 되는 거예요. 30도 이상이에요. 8도의 4배를 하게 되면 32도인데, 그 32도를 넘어야 돼요. 그래야 수직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전부 다 가감승제를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여기서 이것이 마디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고, 그 다음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6수하고 7수를 합하면 13수라구요. 이것이 통하려니까 13수예요. 그 다음에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13수에 8수를 하게 되면 얼마예요?  

13수에 8을 하니까 21수예요. 21수에 9수를 합하니까 30수예요. 이 수와 오 륙 삼십(5×6=30)이 같은 수라구요. 그것이 통하는 거예요. 차이가 있으면 통하지 않지만, 전부 다 통한다는 거예요. 연결된다는 거예요. 짝수만 돼도 안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적은 것이 뭐냐? 좌편 손 중심하고 종횡하여 계산해야 됩니다. 왼손 4수 3수를 중심삼고 합하게 되면 7수고, 6수를 하면 13수고, 거기에 1 2 3 4 5 6 7 8의 8수를 하게 되면 스물 하나고, 9수를 하면 서른이에요. 여기서 서른이 나온다구요. 서른이 이것도 이곳하고 이곳하고 오 륙 삼십(5×6=30), 30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하는 거예요.

이것을 합하게 되면 60의 육갑이 돼요. 양손이 육갑이에요. 12수를 여섯 번 하면 72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나오는 것이 뭐냐? 이 7수하고 8수하고 막혔어요. 여기에는 8수하고 9수가 막혔어요. 칠 팔이 오십육(7×8=56), 쉰 고개의 경계선을 넘어요. 56의 이쪽에 들어가서 산 되게 되면 1.3이 깊이 들어가서 여기서 중간에 들어가기 때문에 골짜기가 되지 않고 순리대로 이렇게 넘어가는 거예요.

57이 되면 각이 되는데, 56이 되면 그 1.3에 접한 산맥이 1.3에 들어와서 막히기 때문에 그 위에 걸치니까 각이 안 되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칠 팔이, 7하고 8이 막힌 것 56경계선을 넘어요. 56도예요. 백의 절반을 넘는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8하고 9예요. 여기는 7하고 8하고 했고, 8하고 9하고 하니 팔 구 칠십이(8×9=72), 72도라구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7하고 9, 칠 구 육십삼(7×9=63)이에요. 이것은 56, 72이니까 홀수가 아니고 나눠서 통한다구요. 그 다음에 칠 구 육십삼은 7하고 9를 승하니 63이라구요. 63인데, 이것이 뭐냐 하면 그 위로 팔 팔(8×8)이 얼마예요? 「64입니다.」 이것은 하나 더해요. 같은 수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가인유엔 가입국가는 193개국이고, 아벨유엔 가입국가는 193개국에 하나예요. 하나를 합함으로 말미암아 홀수가 짝수로 되니까 전부 통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눠보면 칠 팔이 오십육(7×8=56), 팔 구 칠십이(8×9=72)가 됐지만 이것은 짝수이기 때문에 통하는 거예요. 칠 구 육십삼(7×9=63), 7하고 9를 승해서 63으로 홀수가 됐으니 팔 팔이 육십사(8×8=64)니까 하나를 더한 64로 막아버리기 때문에 통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스물 다섯 수예요. 4반세기라는 말이 있는데, 넷을 합하게 되면 100수가 돼서 넘어가는 거예요. 삼 더하기 팔은 십일(3+8=11),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을 하게 되면 17세가 되는 거예요. 17세를 중심해 가지고 선생님도 결혼시대로 출발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17세에서부터 18, 19, 20, 21, 21, 22, 23, 24가 돼서 8년 때 24수에 맞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통한다는 거예요. 홀수가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짝수를 중심삼고 9수 되던 것이 10수예요. 9월달까지는 뭐예요? 한 자리 수로 올라갔다구요. 9까지 올라갔어요. 10의 때에는 한 자리로 11, 12가 아니에요. 10수에는 자리가 달라요. 단 십이 됐으니, 열 단계니 종적인 세계에 횡적인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두 자리로 횡적인 하나만 가지고 안 돼요. 그러니 열 하나를 중심삼고 볼 때 어때요? 열에 에이스(A)로 받은 것을 중심삼고 뭐예요? 에이스(A)를 계산할 때는 홀수의 한 자리 수(1)와 짝수의 두 자리 수(11)가 있는데, 열에 에이스를 받으면 열 하나보다도 스물 하나로 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카드놀이(블랙잭)를 알아요?

그래요, 맞아요. 그래, 스물에 열 하나를 해도 스물 하나로 치는 거예요. 없어질 수 있고, 이을 수 있다는 거예요. 단에서부터 열 하나에 가 가지고 뭐예요? 단 십이기 때문에, 열 하나이기 때문에 이것이 수평이 될 때에는 10이 없지만 어때요? 이것이 종적으로 서게 될 때에는 두 수로 들어가니까 단, 십, 백, 천, 만이라고 하게 되면 만의 멤버예요. 만, 십만, 백만, 천만, 일억인데 이것이 아홉 수예요. 한 자리 수지, 두 자리 수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일억 하나가 되기 위하려면 두 자리 수를 보태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모르면 블랙잭이 되는 뜻을 몰라요.

제일 문제는 뭐냐 하면 8수하고 11수예요. 하나에서부터 8수예요. 8하고 열 하나면 얼마예요? 8에다가 열 하나면 얼마인가? 19지. 기수인데, 이것만이 아니라 둘을 합하니까 짝수가 되기 때문에 어때요? 8수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맞아요. 이쪽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예요. 둘 하면 짝수 되니까 홀수가 안 되고, 이 8수를 좌우로 계산하니 이것이 나오는 거예요. 홀수가 아니고, 짝수가 되는 거예요. 통한다구요.

이것이 이것을 몰라요.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 수리적으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정욕 같은 것이 한 자리 수밖에 몰라요. 아홉밖에는 몰라요. 두 자리가 왜 필요하다는 것을 몰라요. 두 자리 수, 횡적인 수는 그래요. 두 자리에 있어서 하나 둘 셋까지 갖다 벌여야 횡적이 되고 이것도 종적인 면에 3단계를 중심삼고 해야 7수로 맞는 것인데, 이게 안 맞는다구요. 그것을 몰라요.

그러니까 이런 방법을 중심삼고, 전부가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푼 것은 홀수가 남지 않고 쌍수가 되니까 전부 다 통한다 이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아니고, 하늘 핏줄의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서 풀게 되면 안 통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다 통하니까 사탄 핏줄은 자동적으로 없어져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상대가 없으니까요.

셋을 넷으로 나눌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여기 하나 둘 셋, 승으로 하나에다 셋을 하면 셋이 되는데 거기에 하나님의 하나를 해도 하나님이 없어져요. 작아진다구요. 또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 하나를 빼더라도 없어진다구요. 하나의 절대 하나님 앞에 셋을 합해도 이 거리가 셋이에요. 넷을 해도 넷이지 다섯이 안 돼요. 언제든지 그 수에서 남으니까 짝수를 하더라도 상대수가 영원히 안 나온다 그 말이에요. 홀수로 남지, 짝수가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게 통하지 않아요.

이것을 모르면 원리실체론이 풀리지 않아요. 쌍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가 나오기 전에는 천국에 가더라도 외톨이에요. 남자 여자가 가더라도, 부처끼리 가더라도 부처끼리 절대 못 가요. 갈라져야지요. 상대의 쌍수가 되니까, 짝수가 되니까 만날 수 있지. 통일교회에서 비로소 가정을 중심삼고 영계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도리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은 타락하지 않은 핏줄의 인연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적인 결론이다, 아주! … (중략)

7수라는 것은 뭐예요? 이것을 보면 여기서 소생 장성 완성, 소생 장성 완성인데 이것이 7수예요. 이것을 이렇게 해 놓게 되면 종적인 7수를 맞추는 거예요. 상중하를 뺐다구요. 좌중우도 뺐다구요, 횡적인데. 알겠어요? 가운데는 상중 좌중, 둘째 번은 종적으로나 횡적으로나 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변하지 않고 통하는 거예요. 다 통하지? 상대가 돼 있어요. 짝수는 안 통한다 이거예요. … (중략)

5월 5일이 쌍합으로 5하고 5를 합하게 된다면 10으로 쌍합십승일을 말했다는 거예요. 두 자리의 수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쌍합십승일이에요. 이야, 그 해석을 어떻게 할 거예요? 두 자리의 수인데, 두 자리에도 에이스(A)를 갖다가 붙이기 때문에 열에 열 하나까지 갖다 붙여야 스물 하나예요. 스물에다가 에이스(A)를 붙여도 스물 하나고, 스물에다가 열 하나를 붙여도 서른 하나인데 스물 하나로 블랙잭이라고 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한 자리의 수에서 세 자리로 넘어가려면 둘을 더 보태야 돼요. 그래, 십간 십이지예요. 열 가운데 가닥이 십이지예요. 동서남북에 3수를 해서 삼 사 십이(3×4=12)를 중심삼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 서양은 12수를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10수를 몰라요. 중심이 없어요. 중심이 없으니 혼란이 벌어져요. 하나 둘 셋, 둘이 있어야 할 텐데 어때요? 셋 될 수 있는 것이 둘 하고 둘…. 둘로서 그 중심을 빼버렸기 때문에 해체되고 어디 가든지 하나될 수 없어요. 개인주의로 나중에는 전부 다 도망가야 돼요. 같이 모이면 못 살아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수로써 쌍수만 하게 되면 천만인이 있더라도, 억만인이 있더라도 화합하는 거예요. 핏줄이 다 통하는 거예요.

이것을 기록으로 남기라구요. 천일국 10년을 맞이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왼편 손 중심삼고 종횡으로 하여 계산하게 됩니다. 종적 수 3수 4수…. 여기에 다 나와요. 7, 12수. 여기에서 1 2 3 4 5 6 7 8, 왼손 횡적 손도 1 2 3 4 5 6 7 8 9…. 그것을 합한 것이 뭐냐 하면 30수가 되는 것이다. 3하고 8하고, 3·8수하고 12수는 영원히 합할 수 없는데 이것을 둘로 한 손에서 하게 되면 합해 가지고 이것이 쌍수가 되기 때문에 통해요.

여기에서 17살 됐을 때는 약혼할 수 있는데, 상대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도 택하지 않았을 때라구요. 서른 몇 살이에요? 예수님이 신부를 얻지 못한 때가 몇 살이에요? 서른세 살! 짝수를 못 채웠다구요. 서른이었는데, 2년8개월로 서른세  살도 못 된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홀수를 쳐주니까 상대가 없어요. 혼자 지금까지 살았잖아요?

서른세 살, 서른하고 2년8개월로 몇 개월 남은 거예요. 그러니까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쌍쌍이 있지만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한 거예요. 사마리아 여인, 다섯 남자 앞에 여섯이 돼서 내가 살려주마고 한 얘기를 이 본체론을 모르면 못 풀어요. 예수님도 서른네 살이 돼야…. 마흔 살, 7년 후에야 왕이 되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를 못하지 않았어요? 홀수예요, 짝수가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천지현황(天地玄黃), 그 다음에 진숙열장(辰宿列張)이에요. ‘장(張)’ 자가 ‘활 궁(弓)’ 변에 무슨 장 자예요? 별하고 ‘잘 숙(宿)’, 진숙열장이에요. 한 페이지 최후가 그래요.『천자문』한 페이지를 넘으면 한래서왕(寒來署往)이에요. 그 다음에 셋째 번 페이지는 운등치우(雲騰致雨)예요. 이것들이 페이지 3페이지, 4페이지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1페이지에서 끝내고 다 그래야 돼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상대가 없어요. 아침저녁, 조석으로 변하니 주체가 없어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산색은 고금동이라. 산색은 다 상대, 짝수가 돼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에요. 3수를 맞췄다 이거예요. 저녁 밤 아침, 이것을 하루로 치는 거예요. 그래야 성경이 다 풀리는 거예요. 원리해설과 원리강론 그리고 원리본체론이 어떻게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면 안 풀려요. 이거 다 적었어요? 가서 연구해야 돼요. … (중략)

그래, 7수를 맞춰야 돼요. 43수도 7수고, 430수도 7수예요. 축복가정이 430수를 하나 만들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4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44년에 들어갑니다, 이제부터. 만사가 다 풀리고 통한다는 거예요.

오늘이 몇 회예요? 43회 참하나님의 날입니다. 하나님 왕권즉위식은 9년이에요. 10년이 안 됐어요. 10년 되면 44수로 넘어가기 때문에 모든 것이 통하는 거예요. 하늘땅에 안 통하는 것이 없어요. … (중략)

7수를 맞춰요, 7수.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그것 왜 그래?” 할 거예요. 금년이 43회인데 44회, 쌍수를 맞추는 놀음이에요. 주일이 52주로 53주가 안 됩니다. 52주를 넘어서 하루 남으니 53수예요. 짝수예요. 그러니까 8일 만에 안시일을 만든 것 알아요? 그러면 46수가 돼요. 짝수가 안 된다구요. … (중략)

여러분이 말씀을 통해 가지고 지금 배우고 있는 것이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터놓고, 보자기를 펴놓고 방향을 잡아줘야 돼요. 서 있는 자리가 어디를 향해서 서 있는지 알 수 있는 방향을 갈 줄 모르면 있기가 곤란할 수 있는 세상이 됐습니다. 살기보다도, ―사는 것은 더 어렵지.― 있기가 어려운 곤란한 세상에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도 하나님은 이 우주를 지배하는 그 하나님이시니, 그 부모가 있으면 그가 일을 하고 있고 그가 방향을 어떻게 찾는지를 알고 그 방향을 맞추고 시일이 지나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10년, 20년, 30년, 50년이 안 됩니다. 50년이 안 지나요. 70년도 안 간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도 통일교회가 망한다고 생각해요? 통일교회가 망해도 선생님이 만든 교서, 가르친 문서가 어때요? 전부 다 이게 뭐예요? 무슨 책이라고요? 「교재입니다.」 교본인 동시에 뭐라고요?

교본은 누구나 다 만들 수 있어요, 지금도. 세계의 유명한 대학교에서 백과사전도 집약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만들 수 있지만, 교재는 못 만듭니다. 그 교재는 누구도 몰라요. 이거 문 총재의 생각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이지요. 하나님이 가르쳐 줬기 때문에 이론에 맞는데, 이제 망하더라도 어때요? 하나님은 망할 수 없어요.

그것은 필연적인 결론이니 만큼 하나님의 뒤를 따라가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게 된다면 자기의 설자리, 살 자리가 눈앞에 보이는 거예요. 무엇을 해야 될 것인지도 알아요. 문 총재가 무엇을 해야 될 것인지를 압니다. 혼란한 세상에서 이마만큼 유명한 자리까지 끌어올렸으니 이후에 더 복잡한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관계하고 있는 한 어떻게 돼요? 틀림없이 이 이상의 자리까지 이루어 놓은 그 실적을 갖춘 그 사실에만 이제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을 갖고 나가는 우리 통일교회의 가는 길은 활짝 열리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사실을 기억해서 손해 날 것 없어요.

그래서 싫으면 마음대로 해봐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살라구. 사는데, 그 교재만은 자기 복중에 잉태해 가지고 자기 동네의 뜻 있는 종교인 혹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선지자들이 있거든 그들에게 맡겨놓고 “부디, 우리 후손들을 교육해서…!” 하고 부탁하게 되면 여러분은 없어지더라도 새로운 나라가 소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교본 교재가 나와 있기 때문에 그대로 노력하는 사람은 필연적으로 목적지에 도달 아니 할 수 없는 운세에 서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결론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참부모님 말씀Ⅱ

 

연두표어의 섭리적 의미

 

이 글은 2010년 1월 4일 천정궁에서 열린 아침 훈독회 때 천일국 10년 연두표어에 대해 설명하신 참부모님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 교정하고 본 편집실이 편집 정리한 것이다. <편집자 주>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사랑 천주안식권(天宙安息圈) 청심일만승일(淸心一萬勝一) 만세(萬歲)’입니다.」 천주안식권이 최후의 목적이에요. 그 내용은 뭐예요? 청심일만승일! 청심일의 청(淸)이 뭐냐 하면 삼수(?) 변인데, 삼수가 직선이 안 돼 있습니다. 이게 커 가지고 이래야 된다구요. 원형을 그리는 거예요.

이 ‘청(靑)’ 자는 ‘임금 왕(王)’ 위에 연결되어서 한 자리의 수입니다. 9수에서 10, 11을 다 넘어가는 거예요. 한 자리의 수가 두 자리의 수와 합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만승일(萬勝一)이에요. 모든 만유의 사탄도 완성하고, 아담 해와도 완성하고, 우주도 완성하고, 하나님이 실체의 왕으로 등장했다는 거예요. 다 드러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표어가 ‘참천주안식권’입니다. 천주안식권인데, 무슨 ‘권’ 자예요? 「‘둘레 권(圈)’ 자입니다.」‘둘레 권’자가 무슨 ‘권’자가 된다고, 천주? 「천주안식권.」 안식권은 뭐예요? 절대성, 절대정자의 안착과 절대난자의 안착이에요. 삼위가 참천주안식권으로 ‘권’자가 ‘둘레 권’자가 아닙니다. ‘권세 권(權)’자예요. 안식권 정착시대, 안착이 아닙니다. 전부를 커버해 버린다는 거예요. 참천주안식권, ‘둘레 권’자가 아니에요. ‘권세 권’자입니다.

거기에 뭐냐 하면 청심일, 하늘땅이 전부 다 하나님의 참사랑에 하나돼 있으니…. 그거 하나가 된 것 아니에요? 하늘땅의 모든 악한 것이나 선한 것이 최고의 승리로 하나된 만승일이다. 청심일만승일 만세! 태평성대의 참부모, 하나님 부모, 평화의 왕, 혈통의 왕, 만국의 종교를 대표하는 만왕의 왕이 하나된 거예요. 그런 만승일이에요.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그 심정적 사랑의 일치권이 모든 것을 승리해 커버한 위에서 논하는 것이 참천주안식권 뭐예요? 「청심일만승일.」

청심일! 깨끗한 것, ‘청(淸)’자가 그렇습니다. ‘삼수(?)’ 변과 ‘임금 왕(王)’ 위에 한 자리의 수입니다. 9수에서 10수, 11수….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만승일이에요. 한 자리의 수가 두 자리의 수로 연결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상중하·우중좌·전중우의 3시대가 하나의 마음으로서 모든 것을 이긴 참천주안식권 정착시대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싸움이 있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싸움하면, 자기들이 없어지는 거예요. 평화 아닌 것이 있을 수 없고, 핏줄 아닌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 참사랑 안식권? 안착시대가 아니고, 정착시대 만세!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하고픈 것을 해야 돼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다니고 애틀랜틱시티에 다니는데, 이게 사탄의 2대 교두보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이걸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 영원히 다 이루었다, 영원히. 그 내용이 참천주권 뭐예요? 청심일만승일 만세! … (이하 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