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천기1년 천력03월 (양력 04월) 통일세계 참부모님 말씀
하나님의 조국
이 글은 지난 양력 3월 31일 미국 이스트가든에서 거행된 아침 훈독회 때 참아버님께서 하신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딕테이션, 교정하고 본 편집실이 편집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주〉
… 이 대회가 끝나면, 선생님은 일단 섭리의 종막점을 한국에 정착시키는 선언을 해요. 그러면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고향을 중심삼은 세계는 하나의 체제를 중심삼고 새로운 참부모 유엔 정착대회가 아닌 안착대회를 하여 동일한 평준기반이 되는 거예요.
이 세계가 평평한 하나의 세계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태평성대와 하나님을 중심삼은 뭐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영원불멸의 조국광복을 영원히 지상·천상세계의 해방과 석방의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자유분방한 지상·천상세계에 영원히 살지어다, 아주! 이렇게 돼 있다구요. …
끝날의 말세시대에 여러분이 각자의 주장이 다르고, 생긴 모양이 다르고, 가는 길들이 각각 다릅니다. 어떻게 하나를 만들 거예요? 그것을 다 청산하고 난 후에야 하나의 길이 어디인가 생기는 것을 찾아가야 돼요. 국경을 넘고 세계의 어디든지 그곳이 있다고 할 때는 일체의 모든 전부, 자기가 주장하는 우주와 더불어 갖고 싶고 자기가 바꿀 수 없다는 것까지도 서슴지 않고 내버리고 떠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의 핵과 같은 기지를 찾아갈 수 있는 사람만이 역사의 최종적인 목적시대에 있어서 승리의 패권자로 남아질 수 있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반복하면서 왔다갔다하거나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러지 않아요. 그것은 발전하는 것이 아니에요. …
마찬가지예요. 출발을 무엇으로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 억천만 리 되는 곳을 순간에 가 가지고, 거기서 활동할 수 있고 호흡할 수 있는 주력의 힘이 자기 자신에게 없다고 할 때는 탈락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것은 미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허황된 공장에서 폭발될, 자체에 있어서 폭발돼 가지고 없어져야 할 것들이에요. 심판 가운데 하나의 완성목적의 결실을 추구하는 하나님의 관점에 있어서 그런 허황된 존재는 인정할 수 없어요. 그것은 남아서 쓸 것이 없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주! 맞는 말이에요.
문 총재라는 사람은 바보가 아니에요. 말의 마디가 이렇게 빙빙 돌고 있지만 꼬리가 꼬리의 갈 곳을 알고, 머리가 머리의 갈 곳을 알기 때문에 시점까지의 방향을 찾아갈 수 있는 미래의 뭐예요? 내일의 갈 기쁨의 기점을 품고 움직이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영원한 하나님의 기쁨의 세계, 우주를 품고 좋아할 수 있는 그 세계에 영원히 미칠 수 없는 것입니다. 슬픔의 자리에서 낙오자의 운명을 피치 못한다는 거예요. …
그래, 결국은 머리의 싸움이에요. 이론의 싸움이라구요. 이론에 감정적 이론까지 분석할 수 있어서 평균적 이하에 가는 것이 아니라 평균적 이상으로 가야 돼요. 이하로 보면, 몸 마음이 싫어해요. 돌아선다구요. 하나님이 가야 할 미래의 정착지예요. 안착지가 아니에요.
안착은 편안한 데 가서 하는 것이지만, 정착은 어디든지 안착과 관계없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버님의 원고문입니다. 제목은 ‘아벨유엔 안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입니다.」 한국이 문제예요. 미국에도 40, 50년 전에는 13만밖에 안 됐어요. 지금 3백만이 넘어요.
아까 말씀한 가운데 27억 인류라고 했거든요. 1950년보다 24억에서 3억이 늘었어요. 지금 우리가 65억 인류라고 말하고 있어요. 27억의 2배가 넘는 그 세계에 어제의 미완성 자체가 오늘도 미완성 자체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3배가 늘었다면, 3배의 큰 어둠과 벽이 있으니 그 어둠과 벽을 내 힘으로 제거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는 한 하나님이 벗겨줄 수 없어요.
그런 존재는 자기가 쳐지고 점점 어두운 데로 떨어져 내려가서 나중에 없어지는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없어질 자체를 가지고 붙들고 산다고 싸움하고 있는 것은 어리석은 거예요. 그래서 가치문제가 문제라는 거예요.
(훈독 시작;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깊은 본인의 90세의 생일의 행사를 새로운 유엔회관에서 빛내주기 위해…)
10년 전에 문 총재를 쫓아낸 유엔 본부가 10년 후에 레버런 문을 초청해 가지고 “하고 싶은 말을 하라. 알려주고 싶은 말들을 해봐라!” 하는 거예요. 해보라고 한 유엔이 또 다시 레버런 문이 자기들이 아는 기준에서 문을 닫는다면, 그 다음에 또 다시 문을 열 수는 없습니다.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때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겠느냐? 마지막 때는 한 때밖에 없어요. 시작도 한 때, 끝도 한 때입니다. 한 때를 분간 못 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느냐?
(훈독 계속; 생일의 행사를 새로운 유엔 회관에서 빛내주기 위해 이처럼…) 10년 전에 문 총재가 유엔에서 쫓겨났던 거예요. 통일교회를 유엔 문 앞에서 쫓아내고 경찰도 와서 쫓아버렸어요. 감옥에 잡아넣으려고 한 거예요. …
미국 국민은 선진국가의 패권적인 왕자라고 자랑하는 사람일지라도 레버런 문의 뒤를 관찰하지 않으면, 거기서 끝이에요. 미국은 거기서 끝이에요. 개인주의 세계가 어떻게 찾아서 포괄하고 소화할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불합격이에요. 그런 관점에서 비판하면서 내가 투명한 뭐라고 할까, 태양 빛의 줄기가 뻗쳐 가는 거기에 광명한 빛…. 그 속으로 간다는 마음이 없다구요. 불빛 안에 있는 불꽃의 새빨간 그곳으로 가겠다는 사람이 없다구요. 모든 것이 안 맞아요.
그 극복하기 어려운 것으로부터 나를 방어할 수 있는 자체를 소화시킬 수 없어 가지고 그 이후의 세계까지 갈 수 있느냐? 간다면, 그 자리에 스톱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발전해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이제 심각한 말이에요. …
인사가 개인의 인사가 아니에요. 대한민국과 세계,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 대한민국 백성들 모두가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는 거예요. 인사 가운데 그런 인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겠느냐?
뜻을 알게 되면, 그 인사가 놀라운 거예요. 그 서문 하나 가운데도 우주의 광명한 햇빛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미쳐 버려요. …
이제 정착시대인데 정착은 성 꼭대기의 맨 꼭대기에 있어서 관망대, 정상의 자리에 있어서 사방을 바라보고 사방의 무엇이 자기에게 새로운 빛을 주고 자극을 주는 그것을 발견하면 날아갈 줄 알아야 돼요.
10년이 걸린다고 하면 1년 걸린 사람한테 10배 떨어진다는 거예요. 경쟁이 없어 가지고는 투쟁이 없어요. 투쟁에 앞서 경쟁에 지는 사람은 투쟁의 무대에 나타날 수 없어요. 경쟁이에요. 말 한마디라도 그 사람이 하고, 나는 답변을 못 하면 경쟁에 지는 거예요.
그러면 경쟁에 군대를 가지면, 그건 투쟁이에요. “생사지권을 내가 이겨야 돼.” 그러면, 그들이 갖고 있는 이상을 가지고 해야 돼요. 통일교회 이론을 못 당합니다. 그것은 세계의 학자나 뭣이나, 철학자도 서양 철학자나 동양 철학자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문 총재를 이기려고 깃발을 들고 나섰다가 다 졌어요. 손든 그 내용인데 손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비판을 해요?
따라가는 데는 절대순응, 절대복종을 하고 따라가야 돼요. 문 총재가 복종하지 못하는 것을 난 복종하고 소화해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 대신자를 세우는 데 자기보다 못한 자를 대신자로 세우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
‘영생’ 해봐요. 영생!「영생!」영생이 좋은 것인데 마지막 단계예요. 영생의 세계에서 해방을 받아야 주인이 되는 하나님과 같이 살아요. 영생밖에 없는데, 영생의 주인이 되는 하나님과 동거동락할 수 있는 동참의 자리가 그 자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야 돼요. 그것을 못 넘으면, 그것을 주관하는 하나님과 같이 동거동락하지 못하게 되면 창조이상의 해방·석방 위에 형성되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만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어디인지 알아요? 하나님의 고향이 어디예요? … 하나님이 선 자리가 어디예요? 창조 이후의 타락한 세계가 아니에요.
낮이 밤에서 생겨났어요, 밤이 낮에서 생겨났어요? 여러분들이 말할 때 낮밤이라고 해도 되는데, 왜 밤낮이라고 해요? ‘부모’ 할 때 모부라고 하지 왜 부모라고 해요? 부자를 중심삼고 자부라고 하지 왜 부자라고 해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내 마음대로 돼 있지 않아요. 원칙적인 모델의 형태에 딱딱 들어맞아야 돼요.
천만 년 전의 사람이나 천만 년 후의 사람이나 딱딱 들어맞아야 평화통일적인 하나의 이상권이지 그렇지 않으면 틀려요.
큰놈이 들어가서도 좋다고 하고, 조그만 놈이 들어가서도 좋다고 해야 됩니다. 조그만 사람이라도 큰 보자기를 확대시킬 수 있는 그런 조화를 부리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뭐냐? 참사랑이에요. 조화롭게 쓰는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
몸과 마음이 달라요. 마음이 앞서고 몸이 뒤에 서는데, 미국은 몸뚱이가 앞서고 마음이 뒤에 서요. 그거 달라요. 누가 없어져야 돼요? 개인주의가 가정주의 앞에 남아 있을 수 있어요? 개인주의가 가정주의, 가정주의가 종족주의 앞에 남아 있을 수 없습니다.
개인주의를 극복해서 가정주의가 나오고, 가정주의를 극복했으면 민족주의가 나오고, 민족주의를 극복해서 국가주의가 나오고, 국가주의를 극복해서 세계주의가 나오고, 세계주의에 연합국이 나오는 거예요. 연합국, 연합군대가 나와요. 헤이그 국무장관 같으면 구라파의 나토 사령관이었지요? 헤이그 장관이 죽고, 내가 승화식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했어요? … 이번 장례식을 “통일권 승화식으로 해라!” 했어요. …
모델이 없어요. 인간이 따라가야 할 공식적인 모델이 어디 있어요?
그 모델을 만들어서 문 총재는 교재교본으로 만들었어요. 그 교재교본이 창조 이후에 천사장들을 하나님으로 대용한 심부름꾼이 아니에요. 밤 세계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밤 세계의 주인이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교재교본을 만들어야 하는 거예요. 창조 이후에 하나님이 탕감복귀하는 역사시대에서 필요한 교재교본이 없었어요.
햇빛이 먼저 나왔겠어요, 밤이 먼저 있었겠어요? 밤에서 낮이 나왔어요, 낮에서 밤이 나왔어요? 레버런 문은 그것부터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밤에서부터 창조주가 있어 가지고 밤에서 자라 나온 역사를 아는 사람이에요. 너희들은 창조해 가지고 창조원리의 모델 구성을 설계했다가 떨어져 가지고 안 됐으니 대신 그것을 와 가지고 완성시키기를 바라고 있는 역사시대에 레버런 문은 재림주요, 참부모요, 하나의 백과사전 주인이라는 말을 가지고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사상을 가지고 소화 못 하는 것이 없어요. …
그래, ‘밤낮’ 해봐요. 낮밤이에요, 밤낮이에요? 우주의 근본과 역사, 시원의 정상적인 정착요인이 무엇이냐? 낮밤이에요, 밤낮이에요? 「밤낮입니다.」 누가 먼저 있었어요? 미국이 먼저 있었어요, 밤이 먼저 있었어요? 종교를 가지고 통일이 안 됩니다. …
미국 꼭대기의 사람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자리에 앉은 사람들은 어떻게 소련을 없애고, 중국을 없앨 것이냐 하면 힘으로 한다고 한다구요. 중국을 소화하는 데 힘으로 소화하겠다는 말은 없어요, 힘으로 제압이지. 때려치우는 것이지요. 소련과 미국이 서로 사랑으로 소화할 수 있는 논리는 없어요.
여기에 문 총재는 공산주의 패하고 민주세계의 패들을 결혼시키려고 그래요. 새빨간 공산세계, 하얀 민주세계라면 민주세계의 남자와 공산세계의 새빨간 여자를 부부로 만들었다고 하면 알록달록한 것이 될 거라구요. 그 알록달록한 것을 구별하게 되면, 7색 세계의 구별을 다 해보면 어때요? 본래부터 7색도 어둠에 흡수되는 거예요.
7색이 합하면 까만빛이 나와요, 노란빛이 나와요, 하얀빛이 나와요? 까만빛이에요. 까만 데서 나왔으니 열매가 까매야지요. 문 총재는 밤 세계에서부터 창조주의 능력을 갖고 산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타락해 가지고 복귀세계의 하나님밖에 몰라요. 아무리 했댔자 밤의 하나님 자리는 몰라요. 천년만년 가도 몰라요.
그러니까 그 경계선을 넘기 위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교재 교본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미국과 영국 그리고 불란서 등 육대주에 그런 설명을 할 수 있는, 밤의 하나님을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그래, 한국 사람은 뭐냐 하면 하나님…! 하나밖에 주인이 없습니다. 그런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셔 나온 한민족이에요. 한이라는 것은 어려운 것도 말하고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말해요. 고통도 최고의 한스러움을 말하고, 승리도 패권적인 승리를 말해요. 양면의 꼭대기와 지옥을 주관하는 거예요. 그 안에 다 들어가잖아요.
그래, 문 총재의 사상을 가지고 소련과 중국 그리고 미국, 제일 백색주의 왕초하고 적색주의 왕초, 좌익 절대주의와 우익 절대주의 패들끼리 결혼하면 뭐냐? 좌우익의 화합주의가 나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아버지가 둘, 어머니가 둘…. 네 사람인데 그 네 사람들이 같이 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결론!
소련 아버지와 소련 어머니, 미국 아버지와 미국 어머니가 어때요? 새빨갛고 하얀 패 둘이 결혼해서 여덟 사람이 돼 가지고 싸우고 죽이겠느냐? 원자포를 쏘고 죽이려고 하겠느냐, 붙안고 눈물로써 화합하겠느냐?
좌익은 민주세계를 완전히 없애려고 하고, 우익은 공산당을 완전히 없애려고 하는데 그것들이 화합돼 가지고 네 패 같은데 그 네 패끼리 붙들고 칼침을 놓거나 원자탄을 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거기서는 다 무기를 녹여서 농기구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같이 농사를 지어야 살고, 같이 땅을 파야 살고, 땅이 공기를 보호해야 산다 이거예요.
소련 사람만 공기, 물, 태양 빛을 좋아하겠어요? 소련 사람만 좋아하게 안 돼 있어요. 다 좋아하게 돼 있다구요. 그거 다 없어지는 거예요. 소련도 없어지고, 미국도 없어지는 겁니다. …
이 창조세계의 사람은 밤 세계에 하나님이 있었다는 걸 몰라요. 나는 알아요. 거기의 공식적 비밀, 공식법도를 세상 사람은 천 년이 넘어가도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래요. 음력과 양력 가운데 양력을 버렸는데, 음력을 쓰는 레버런 문이 돼 있는데 … 서양이 떨어지면 어떻게 돼요? 올라갈 줄 알았는데 내려갈 수 있느냐? 안 갈 수 없어요. 그것밖에 길을 모르니까, 그것밖에 길이 없으니까 그 한 길밖에 아는 길을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BC(기원전)와 AD(기원후)의 시대에 있어서 대립이 된 것을 전부 다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복지를 만들자는 거예요. …
선생님 자서전의 내용이라든가, 설교집의 수천 권 되는 그 내용 가운데는 역사시대의 비밀과 천상세계의 비밀이 다 숨겨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아는 사람은 다른 길을 갈 수 없어요. 오로지 하나의 결론적인 그 자리가 자기들이 죽고 사는 생사지판결의 이상적인 정착지, 자기의 조국과 고향 땅이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 수 있는 영육해방의 준비세계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다 이뤘다는 거예요. 남겨 놓은 것이 없습니다. …
그런 것을 틀림없이 안다고 할 때 이제는 우리 가정에 있어서 선생님이 남겨 준 교재 교본을 백 번, 천 번, 만 번 읽어 가지고 누구든지 눈감고도 후르륵 읽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지상지옥의 세계 맨 밑창에서부터 어떻게 되겠어요? 지옥세계의 누시엘, 그 존재를 아들로 삼고 동생으로 삼아 가지고 종의 심부름을 시키고 천상세계 하나님의 가정에 깃발, 통일교회 승리의 깃발, 참부모로 이어받은 깃발을 들고 만세의 당당한 패권주의자요,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모습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거하는 자리에 있어서 천년만년 같이 살지 않을 수 없는 하나의 우리 세계, 우리 고향 땅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하나님 앞에 행복하게 살지어다.(이하 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