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명 개벽시대와 기관차의 사명
이 글은 지난 11월 8일 천정궁 훈독회 및 안시일 경배식 때 참부모님께서 하신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이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주>
이제부터는 여러분 부부들이 본 되어 참부모님을 중심한 완성적인 모든 것을, 중생권-부활권-영생권을 발표한 그 후에 부모님이 이루었던 모든 걸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 가정에도 부모님 대신가정으로 모든 골짜기를 메워 수평세계를 만들고, 수평세계 위에 부모님 가정을 중심에 세워 가지고 하늘과 땅의 중심으로서 결정지어야 할 엄숙한 시대가 전진하기 시작하는 것을 명심하기 바라겠어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개별적인 자기들 축복가정 자체만을 중심하고 나왔지만 그런 시대가 아니고, 섭리의 뜻의 완결을 짓기 위한 전체의 패권적 참부모의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여러분 한 가정은 전체 세계의 축복받은 수천억 가정들을 중심한 중심가정 자리를 각자가 대신해 간다고 생각할 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그래서 자기 민족적 각 국가, 유엔에 가입한 194개국이 그 자리를 넘어서 가지고 이것이 연결된 체제가 돼야만 합니다. 유엔, 새로운 나라 기준 앞에 공산권과 민주세계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버님과 하나된 어머니, 어머니와 하나된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해양시대를 찾아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이 모든 것을 뒤집어 놓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것을 창건하는 데는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 섭리의 모든 뜻을 대신해서 개인 섭리의 가정을 완성하고, 선생님의 가정을 완성하고 선생님의 종족과 민족과 국가 기반 위에, 더 나아가서 국가 위에만 설 것이 아니고, 참부모는 세계 위에 서기 때문에 국가를 넘어 세계 여성 시대권과 남성 시대권을 넘어선 부부들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 참부모의 가정, 그다음에 아담의 가정, 해와의 가정, 아들딸의 가정까지 가정적 편성에 있어 5단계, 5차원의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 하늘땅 위에 해방권을 연결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사는데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가정맹세니 <<천성경>>이니 이 모든 것은 나와 관계없는 것으로 알았지만, 선생님은 이것을 완전히 다 이루었어요. 선생님이 중생하고 부활하고 영생한 승리 패권을 어제 저녁에 발표한 거예요.
어제 저녁에 2008년 지구촌 평화축제 세미나 대회예요. 그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되어졌는데, 여러분이 참부모 같은 가정을 세계에 새로운 자기들을 중심삼고, 몇 개 나라가 출발하면 수천억의 이 사람들이 자기들을 중심삼고 갈래가 달라져요. 갈래가 달라지지만, 뿌리가 하나돼 있어요. 뿌리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넘어 가지고 어머니시대-아버지시대-하나님시대, 3단계를 중심삼고 8단계를 넘어가는 해방권을 우리 자신들이, 우리 가정들이 이루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못 이루었던 것인데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이 그 일을 해방시킨 자리에 서야만 여러분이 하늘땅의 하나님의 승리적 패권의 권한을 대신한자로서 어디 가든지 존경받고 어떤 환경에 있더라도 사탄이 다 자연굴복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최고 승리의 패권 자리를 상속받았다는 자신을 가진 여러분 가정과 일족들이 돼야 해요.
족속으로 보면 얼마나 많아요? 한국만 해도 286성씨가 있는데, 성씨들이 새로운 조상의 나라를 편성해 나가는 거예요. 수천억이 이제 국가 형태로, 아벨 유엔권을 중심삼고 194개국으로 갈라져 나가게 되면 자기 가정들이 분립된 종족과 국가들을 대표한 조상의 자리에 대신 서지 않고는 참부모님이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연결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중간에 떨어져 가지고 자기들이 혼자 가는 것이 아니고 전체 연결된 가정이상권에 있어서 대표적인 이름으로 본이 될 수 있어야만 전체 축복가정, 하늘땅의 수천억 가정이 새로운 차원에서 넘어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그 경계선을 못 넘고 그 자리에서 답보하고 해결 못 하는 자리에 머무는 것입니다.
해결해서 넘어가야 하는데 여러분 각자가 그것을 다 넘어서 가지고 복중의 아기까지도 넘었다는 조건을 세워야만 본연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던 참혈통-참사랑-참생명이 연결된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 가정으로부터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가 돼야만 해방-석방된 지상-천상 완결을 선포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 식구면 일본 식구 자체가 일본 사람으로서의 식구가 아니에요. 참부모의 아들딸로서 복귀될 전통을 이어받은 식구로서 국가적 감정을 초월하여 세계적 기준에 서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해방시켜서 하나님의 가정, 참부모의 가정, 장자의 가정과 차자의 가정, 4대권 손자들의 가정까지도 길러 가지고 자유, 평화, 통일, 행복의 지상-천상 해방적 천국이 되지 않으면 사탄세계와 하늘세계를 분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갈라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오늘은 11월 8일인데, 9일째 되는 거예요. 9일째 되는 것인데, 섭리적으로 볼 때 모든 것을 선포했으면 9수를 넘어야 돼요.
그래, 어머님이 이제 오늘 <<평화신경>>의 16장을 읽고, 그다음에는 선생님의 아들 중에 형진이가 읽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되니만큼 대한민국과 유엔을 대표한 미국의 현진과 형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된 그 기반 위에 그다음에는 곽정환, 황선조, 양창식, 환태평양 섭리의 책임자 유정옥이 순차적으로 연결, 하나됐다는 증거로서 이것을 낭독해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평화신경>> '평화메시지 X VI.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II-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부분을 펼쳐 보시다가)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이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 타락 전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에요. 초국가 위에 선 나라를 찾아야 돼요.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초종교 초민족권 위에서!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문화를 창출하는 데,] 이게 두 가지 내용의 주어가 돼 있어요.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문화를 창출하는 데, 그건 만들어내야 돼요. 돼 있지 않아요.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이것은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창출된 기반을 다 이루어놨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가지고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어머님이 중심입니다. 아버님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은 여성적 대상권이 없습니다. 그걸 말해요.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산출이에요. 그건 그저 낳으면 되지, 창출해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의 일을 위해서 성신이 창출하는 역사를 이어 나왔지만, 실체가 없기 때문에 영육 실체를 쓴 참부모가 이어받아 가지고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우주적 최후에 해결해야 할 승리적! [산고를...] 해산의 수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딸들과 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그다음에는 종적인 기준으로 창출하기 위한 성신 역사, 그걸 중심삼고 얼마나 희생해 나왔느냐 이거예요. 아담 가정이 타락하여 어머니가 어머니 자리에 못 섬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남자들 앞에 유린당해 나온 것이 역사적 사실이니까, 이 사실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섭리의 뜻을 완결시킬 수 있는 환태평양을 중심삼은, 제2이스라엘이 제3이스라엘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태평양문명권의 신문명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창출된 역사의 사실과 똑같이 하나된 그것을 여러분이 다시 만들어 내야 돼요.
그건 다 알기 때문에 문제가 없어요. 창출하는 데는 근본이 달라요. 타락을 모르고 복귀를 모르기 때문에 '산출하는 데' 했어요. [환태평양문명권의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부모님이 성신,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신문명을 창출해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국가를 넘어서요.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이 두 세계, 국가와 대양이 하나돼 가지고 해양권 문화를 창출해, 창조해내야 됩니다. 복귀의 길이 없어요. 하나님과 참부모와 성신, 영육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해내야 돼요. 돼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새로운 하나님을 새로운 성신과 새로운 아담과 같이, 지금까지 영적인 성신과 영적인 아담... 영적인 아담은 여자를 창출시키는 거예요.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이건 산출이에요. 창출한 것을 다시 이어받아 가지고 그다음에 우리들이 낳아야 돼요. 창출하는 데는 참부모가 완성했으니 그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여러분도 문명권을 산출해야 돼요. 여러분이 만들어내는 데[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종적 참부모와 횡적 참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실체권 재림주가 와서 이것을 일체화시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해양권 문명의 출발을 창출하게 돼요.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가 협조해 가지고 이뤄 놓은 것이 지금까지 역사예요. 2차대전 이후의 역사입니다.
그다음에는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여러분이 이 일을 완성해 만들어 내야 돼요. 아들딸을 모르고 낳아 놨지만, 이것을 알고 다시 여러분이 낳아 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한 몸이 되어서.
어머니와 딸! 어머니는 하늘 편이 돼 있지만 딸은 땅 편이 돼서 완전히 가인 아벨 세계를 없애기 위해서는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이체가 되어...] 왜 일심일체가 될 수 있느냐 하면 영계에 가 축복받은 사람들이 영계에서 지상에 와 가지고 이걸 완결 짓기 위한 소망 가운데, 영계가 어떤 걸 알아요. 영계는 통일이 돼 가지고 본성의 여성문화권, 타락하지 않았던 해양권 문화를 창출해 내는 거예요. 만들어내야 돼요.
영계하고 지상계는.... 영계는 하늘을 중심삼고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창출됐지만, 여러분은 이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 부부가, 여러분 가정이 다시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걸 갑자기 읽어서는 뭘 몰라요.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여성시대예요. 여성이, 어머니가 앞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여자가 없었어요.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다.'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없던 거예요. 종적인 역사시대, 횡적인 역사시대, 이것을 연결시켜서 예수가 와서 실체세계를 이루지 못했으니 영적 세계 성신을 어머니로 하고 성신의 남편은 아버지 자리에서.... 이것은 결혼생활을 못 하는 거예요. 둘이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번식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산출해야 돼요. 실체를 낳아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와 여성들이 비로소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데는 어머니와 더불어 아들딸을 낳아 주는 일을, 해산의 수고를 같이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전체 책임져야 돼요. 하늘부모와 참부모는, 구원섭리가 연결돼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창출은 구원섭리 가운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을 재창조해 가지고... 그래서 아담을 중심삼고 영육 세계를 통일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와 육계의 사탄세계를 녹였으니 이것을 굴복시켜서 산출해내야 된다는 거예요. 빼앗아 와서 창출해야 되는 거예요. 창조하는 이런 역사로서 낳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해야 된다는 거예요.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그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실체세계의 주인 되어서 가인 아벨의 통일세계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어머니도 알아야 돼요.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어떻게 일심일체가 되느냐? 영계에 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종교권의 사람들은 영계가 하나된 것을 알기 때문에 참부모를 모시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승리적 산고를...] 승리적 참부모님이 이룬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영적 세계와 지상에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차륜이 아니에요. 한국의 한 찻간이 아니에요. 기차가 긴 것은 4백 찻간을 싣고 달려요. 미국에서 보면. 보통 백 칸 이상 달고 달리는 거예요. 120칸 이상이에요.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고장나지 않고 가는 데 굴로도 가고, 광야도 지나가고,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그걸 말해요.
자기들이 산고를 해서 이룬 그 나라와 그 가정은 별동적 우리 가정만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기관차에 달려 있는 차륜과 같은 입장에서 공동운명체로, 지금까지 구원섭리권 내에 있던 사람과 구원섭리 완성 선포할 수 있는 이 과정을 책임진 사람은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기관차에 연결된 어떤 나라의 칸, 120칸이든 수천 수만의 칸은 수만 가지 물건을 이동해 주는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거예요. 개별적인 고개만 넘는다는 게 아닙니다.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완성입니다. 끝을 봐야 돼요.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늘의 참부모를 모시고 영계에서 통일된 성신과 예수를 모시더라도 지상세계에 와서 조상 된 사람들이 먼저 축복받을 수 없어요. 천사장 자리에서 결혼을 먼저 했기 때문에 천사장권 해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는 누시엘의 형님이요,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예요.
또 축복받은 여러분은 하나님 부인하고 참부모 부인이 갈라졌던 것을 하나 만드는 이런 자리의 가정을 부모님이 창출해 냈으니 창출한 것을 이어받아 산출하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기관차의 사명을 해 가지고 창출해 냈으니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라든가 부처의 차륜의 입장에서 기관차와 하나돼서 목적 달성해야 돼요.
차륜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차륜 가운데는 종적인 하나님의 가정이상권과 횡적인 참부모의 이상권이 하나돼 있어요. 이것을 창출해 가지고 하나된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에게 넘겨줬기 때문에 이 모양돼로 본을 떠 가지고 산출해야 돼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거 무슨 말인가? 창출이 무엇이고, 산출이 무엇이고,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는 뭐냐?' 이거예요. 그전에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예요. 지상에 다 재림하는 거예요. 가정에 다 재림했습니다. 구약시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 예수시대 성신을 중심삼은 그 실체가 부모님 가정에 열매 맺으니 창출하는 거예요.
창출된 그것을 여러분은 다시 창조할 수 있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법이 없으니, 창출된 본연의 자리의 그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대신 아들딸을 낳아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참부모가 계시는 기관차를 타 가지고 가는 목적지까지 같이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내용이에요.
나중에는 하나님이 고생하는 것을, 종적인 하나님이 횡적인 가정을 중심하고 고생하던 그 고생을 참부모가 실체세계의, 인간세계의 반대하는 세계에서 굴복시켜서 승리한 것을 우리는 하나돼 가지고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다시 자기 일족, 자기 가정 3대권에서 7대 8대까지, 18촌까지... 삼촌 하게 되면 아버지 동생이니 한 형제가 삼촌 돼 있어요. 1대 가운데 2촌이 들어가 있어요. 8대가 돼야 16촌이 되는 거예요. 16촌 18촌까지, 하나님의 대수까지, 18촌까지 해방권을 도와주지 않고는, 고생을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없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해양시대, 구원섭리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바다도 국가적인 것을 넘어서야 돼요.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완성 해방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창출한 것을 그냥 그대로 이어받아 산출해야 되는 거예요. 산출하는 데 혼자 할 수 없어요. 어머니와! 영적 세계를 완결해서 어머니를 창출했으니, 실체세계의 부모가 이것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산출해야 돼요. 이건 알기 때문에 만들어놔야 돼요. 기를 줄 알고 다 알아요.
창출하는 것은 전부 다 모른다구요. 산출해야 할 자리도 모르고 가지만, 이제는 참부모가 창출해 놨기 때문에 그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그냥 그대로 일점 일획 가감 없이 일체를 맞춰 살겠다고 하면 자동적으로 아들을 낳아 가지고 참부모의 혈족권 내에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다 연결이 돼 있다구요.
하나님의 가정권, 참부모의 가정권, 선생님 아들딸 되는 참자녀의 가정권, 그다음에 여러분 가인 아벨의 가정권 해서 5단계입니다. 5단계 가정권을 넘어야 국가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던, 메시아, 5대 성인권을 중심삼고 이루려던 나라 찾기 위한 섭리가 지금까지 이걸 몰랐기 때문에... 일체권을 창출하는 것을 몰랐고, 산출하는 것을 몰랐고, 어머니와 여성이 하나돼 가지고 해산할 것을 몰랐어요.
가정에 들어가서 이것을 알았으면 왕가의 여왕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왕의 아들딸들이 할아버지 되고, 그 아들딸이 아버지 되고, 그 아들딸이 남편 되는 거예요. 이 남자세계에 여자들이 들어가서 하나 만들어서 하나의 차륜이 돼 가지고 기관차가 가는 데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승리적 산고를, 승리하기 위한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고 했어요. 차륜이 아닙니다. 미국 하게 되면 몇 칸이 아니에요. 전체가, 열 칸이면 열 칸 민족이 하나돼야 돼요.
그래야 메시아가 해방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으러 왔던 메시아를 해방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는 겁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지금까지 고통을 당하고 있는 그 세계를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세 번 '명심,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해야 될 것인데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거 총결론입니다.
요전에 이런 얘기를 가르쳐 줬는데, 창출이 무엇이고, 산출이 무엇이고, 산고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산고는, 자기 혼자만 아들딸을 낳아 길러서는 안 돼요. 하나님의 협조를 받고 참부모의 협조의 승리권을 이어받아 셋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산고를 하는데 마지막 산고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전 하늘땅이 심각하게 여러분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산고시대에 있어서 기관차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성인 현철, 조상들 앞에 여러분의 아들딸이 가르치는 스승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기관차예요.
그러니까 맨 앞에 서 있는 게 기관차예요. 기관차가 끌고 가나, 밀고 가나?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바다의 세계예요. 물, 공기, 공중의 3대 세계의 해양시대인데, 그것은 어머니의 사랑을 중심삼고 길러 주지 않으면 아들딸이 없습니다. 어머님이 중심이 돼야 돼요. 어머님이 사탄과 짝을 맺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이어받았다는 거예요. 이걸 부정해야 돼요. 이런 사상적 개념이 정리 안 되면 섭리사가 완성을 볼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는 천사장 패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서 축복해 주는 데는 완전히 처녀 총각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안 돼 있어요. 성의 문제가 종교를 통해서 해결 안 됐다구요. 한꺼번에 하려니까 선생님이 모든 것을 전부 다....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해양문명권시대가 [열렸습니다.] 그게 바다를 중심하고도 국가를 넘어서야 돼요. 바다에 있으나 초대양적이면서도 육지에서는 초국가적이에요.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데, 더블이 안 될 수 없어요. 창출하는 것을 산출하려니 내용이 똑같아요.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것을 말해요.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분모는 같아야 돼요. 같이 산출해야 돼요. 산출하는 데 혼자 여러분 축복가정이 못한다는 거예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님 가정과, 이건 성신의 부활체, 해와의 부활체와 연결되는 거예요.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축복받은 가정들인데 남자들이 깨달아 가는 거예요. 여자가 타락시켰기 때문에 복귀도... 여자를 자기 할머니 이상, 자기 어머니 이상, 자기 부인 이상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가정에는 하나님 부모, 왕 부모, 그다음에 아들 부모, 그다음에는 맏딸 부모, 맏아들 부모예요. 부모가 몇이에요? 하나님, 참부모, 그다음에는 참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로 다섯 부모권을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렇게 복잡해요.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육지와 바다예요.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여자가 타락한 것을 본연의 자리로 복귀하기 위하려니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해양권 문화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참부모는 창출해야 되고, 그다음에 축복받은 가정들은 산출해야 돼요.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어머니가 안 하면 안 돼요. 이것은 평화군과 평화경찰이에요. 요전에 다 선생님이 얘기해 줬지요? 교정단을 부모님이 교육할 때 평화경찰과 평화군대가 하나되어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런 식을 다 했지요? 불가피한 거예요.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아버님을 중심하고가 아니에요. 아버님은 이제 기관차의 운전수가 되는 거예요.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거예요. 기관차가 죽어 놓으면 안 되요. 부모권 승리, 아들딸의 승리권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3단계 창출하는 데는 여러분이 창출 못 해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얼마나 고생했어요? 여러분은 산출 하는 것을 다 알아요. 아들딸이니까 어머니 아버지 하는 걸 다 봐서 아니까 아는 대로 하면, 그대로 둘이 붙들고 영원히 절대성 위에서 하나되어 살아서 아들딸을 낳으면 자연히 산출되는 거예요.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이것을 해야 기관차의 사명을 다하게 되는 것이다! 아주!
창출은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참부모의 한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데리고 다녀요. 복중의 태아를 아직까지 산출하지 않았어요. 그러니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한 몸이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실천해야 됩니다.
자, 들어 봐요.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천주적 해방-석방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환태평양 섭리시대,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초국가-초대양적이에요.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화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어머님을 중심삼고 딸들이 하나돼 가지고 신문명 해양권을 복중에 배 가지고 같은 산고를 해야만 에덴동산에 가정의 아들딸이 태어나던 그 기준을 복귀 탕감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말이에요.
[환태평양문화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창출하는 데는 하나님과 참부모가 동원돼서 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확실히 가르쳐 줘서 다 알아요. 앎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에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데...] 해양권을 산출하는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어머님이 승리한 것을 중심삼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승리적 해산의 수고를 어머니와 같이 해서 낳았다 해야 되는 거예요. 복중에 뱄던 아기를, 어머니 가운데 있는 것을 비로소 딸 가운데서 배 가지고 낳아야 돼요. 65억 인류, 수천억의 사람들을 낳아야만 되는 것이다. 그래야만 하나의 기관차에 싣고, 모든 차륜들이 각각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책임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굴 없이, 갈아 타지 않고 직행해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아주!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산고를 거치는 데는 입체적 참부모, 하나님도 아내를 품을 수 있는 거예요. 영육이 분립되어 영적인 종적인 부모의 가정의 출발, 그다음에 횡적인 참부모의 가정의 출발이에요. 보이는 참부모아 보이지 않는 참부모가 일체가 돼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남자 여자가 아들딸을 낳더라도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정오정착이라는 것, 밤중이 돼 있는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여러분, 그 가정이 됐어요?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참부모로 말미암아!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환태평양문화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최후에 하늘딸을 어머니와 여러분이 합해서 다시 낳아 줘야 돼요. 그래서 그 낳아 주는 새로운 가정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기관차가 생겨요. 그 기관차 앞에 달린 차륜은 천국의 예속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그래서 오늘은 이 고개를 정리해요. 참부모님이, 예수님이 영적인 실체부활을 해 가지고 재림해 있었는데 영적인 실체권을 중심삼고 고개를 넘는데 사탄의 발악은 영적 실체까지, 영적 세계를 막던 그것이 몸뚱이와 일체 돼 있으니 몸뚱이까지 최후에 칠 수 있는 걸 하나님은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참부모가 없어지면 큰일나는 거예요. 뭐 창출이고 산출이고 뭐 일체권,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인류를 해산한다는 말이 성립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이에요. 비로소 이김으로 말미암아 중생권, 중생권 내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중생했으니 사탄 마귀의 세계를 넘어섰다. 그 말이에요. 중생되기 전부터 피 살이 하나돼 있어요. 핏줄이 연결되고, 핏줄의 배후에는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님의 생명이 있다는 거예요. 핏줄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사랑과 생명이 하나되어야 돼요. 사랑의 모체는 아버지고, 생명의 모체, 몸뚱이는 어머니예요. 그래, 어머니가 아기의 모든 것을, 몸뚱이를 길러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를 먼저 재림주가 나오기 전에... 예수가 죽기 전에 하나님도, 성신 영이 누구냐? 타락하기 전 해와의 영을 거두어 가지고... 아담이 잘못해서 책임 못 했으니 아담이 해와의 책임 완성시대를 맞아 가지고 아담이 -기독교문화권의 신부지요, 신랑 신부?- 신랑으로 신부를 찾기 위한, 신부를 4천년 역사에 만날 수 있는 남편이 실체로 왔는데 실체적 영적 나라와 실체적 이 세계가 하나 안 돼 있어요.
예수님이 와서 영육 가정 기반을 중심하고 하나 만들려고 하다가 죽어 가지고 영적으로만 이뤄 가지고, 이게 어린양 잔치라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를 해 가지고 지상에서도 승리한, 창출된 그 세계와 똑같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것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참아버님의 아내로 있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딸들이 하나돼서 온 인류를 다시 낳았다는 수고를 하지 않으면 2013년 1월 13일에 하늘 앞에 변환할 수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것은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찾기 위한 이 놀음을 하는데, 여러분은 갖고 있어 가지고 '선생님은 선생님 따로, 우리들은 따로' 그래야 되겠느냐? 만국 만세계의 해방권 선포를 하기 위해서는 소유권을, 소유의 나라를, 나라 국민이 있는 지성을 다해 가지고 세계 국가를 살려 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바쳐야 할 텐데, 자기 국가도 안 찾고 자기 일족도 해방 안 돼 있으면서 소유권을 가지고 선생님이 다 해 주겠거니? 그런 뜻이 여기 있어요? 하나예요, 하나. 창출, 산출! 낳는 데는 같이 어머니 아버지가 해 가지고 여러분 가정에 대한 뒷바라지를 해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효진이 가정이 없기 때문에 이 나라의 해방까지 하나님의 가정권에서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 궁전에 데려와 살아요. 궁전에 있으면 '아, 우리가 맏딸의 자리에서 하니 우리 아들딸들이 중심이다?' 아니에요. 직접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낳은 아들딸이 먼저 있고, 손자가 먼저 있어요. 자기는 결혼을 나중에 해 가지고 요즘에 낳은 아기를 데려온 거예요. 신준이는 선생님과 세계순회를 해 가지고 창출하는 데 협조했다구요. 3대가 협조했어요.
여러분은 관계없는 거예요. 산출하는 데는. 3대권 승리를 이어받은 자리에 서 가지고 가정당을 중심삼고, 다 아니 소유권이나 나라나 모든 것이 자기 것이라는 관념이 없이 몽땅 없는 자리에서 참부모의 것만으로서 소유권을 삼지 않으면 고개를 넘어갈 수 없어요. 기관차의 자리에서 여러분이 해산의 수고에 동참했다는 조건이 없어 가지고는 동참할 수 없는 것이 이론적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서 면 조직, 최후에 면 조직을 해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면의 문은 여성들이 책임져야 돼요. 전부 다 배치했지? 면을 중심하고 참부모의 승리가 나와야 돼요. 면에서 어머니가 3천 3백 면장 되는 여자들의 왕이에요. 언제든지 어머니가 가게 된다면 어머니에게 협력해 가지고 자기 일족이 하나되어 다 바쳐 가지고 일국을 찾아가는 데 여러분이 협조해야 돼요. 산출하는 뜻 앞에 일체가 돼야만 해방적 기관차의 자리에 나갈 수 있지, 못 해 가지고는 해방적 기관차의 자리에 나갈 수 없다!
왜 21만 교단을 만들라고 했어요? 천복궁(天福宮)! 천복을 받아야만 기뻐할 수 있는 궁전이 생겨요. 천복궁 이름 가운데는 삼 칠이 이십일(3X7=21), 전체가 21이에요. 소생 7년, 장성 7년, 완성 7년, 삼 칠이 이십일(3X7=21)년을 선생님이 지냈나, 안 지냈나? 그거 다 따 버리고 '나는 관계없어. 선생님이 들어가게 되면 천국 들어갈 때 열쇠를 선생님이 줄 텐데...' 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천국 들어가는 열쇠를 만들어 줘야 할 입장이고, 예수와 성신이 지상-천상세계를 열 수 있는 열쇠를 만들어 줘야 할 입장이 돼요.
열쇠를 만들어 줄 수 없기 때문에 지상에 와 가지고 보이지 않는 예수와 성신이 보이지 않는 영적 실체를 가지고 보이는 실체세계를... 실체 아들딸을 만들기가, 낳기가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일년 멀다고 하는 일년 원정이 백년 원정으로, 백년 원정이 천년 원정으로, 천년 원정이 만년 원정으로, 다음에는 억이에요. 억은 마지막이에요. 새로운 차원으로 가는 거예요. 억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국가에 많으면 1억 몇 천만, 3억,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저께 강연한 것을 보게 된다면, [여러분은 오늘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이 뜻 깊고 성스러운 희년과 함께하시는 천운의 흐름을 놓치지 마십시오.] 희년에 들어왔으니 이렇게 가는 흐름을 놓치지 마십시오.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물 세계가 그래요. 물에 싸여 있는 지구성이에요. [해양권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성신과 예수가 보호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영으로 하던 예수의 부모 자리를 차지해서 하나님 자리까지 가 가지고 완성의 기관차까지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 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지구성의 모든 귀한 것을 타락한 후손들이 파먹고 그 육신, 그 몸뚱이를 보호하지 않고 없애 버렸어요. 하나님의 소유권은 하나도 없어요.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 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이걸 보호해서 우리가 막아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주관하는, 잠깐 지배하는 바다권과 반도권과 대륙권을.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물 가운데 묻혀 있는 것이 있어요. 지금까지 복귀시대에 인간을 위해서 하나님이 물속에 덮어 뒀다는 거예요.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육지의) 3배 되는 지구성의 물세계도 우리가 주관하지 않으면 물이 덮고 있는 원자재의 세계를 어떻게 캐서 사용하겠습니까?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해양시대가 열렸어요. 연결되는 거예요.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바다를 중심삼고 대양도 국가도 넘어서 '초' 가 돼요.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데] 하늘이 역사하는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지금 창출했으니 따라가서 그냥 그대로 하면 [산출하는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여자라는 것은 전부 하나가 돼야 돼요.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해산의 수고를 해야 하잖아요? 결혼식을 해야 되는 것이니 어린양 잔치 하니에요?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래, 여러분이 기관차 돼서 여러분 자체로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 일족과 나라가 그렇게 준비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 가지고 사탄 주관권에 머무르니 복귀 미완성 시대에 탄식과 한의 세계의 고충을 계속해야 되고 더 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의 자기 조상들이 사탄 대신해 가지고 피를 빨아먹고 다 이래 가지고 죽여 가지고 복귀시키려고 하니 얼마나 고역이 많겠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하던 놀음들을 여러분 조상들이 할 수 있으니 잡아다가 죽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는 거예요. 그게 가능한 해석이 여기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 족속이 천상세계에 가 있어요. 종적-횡적인 부모 족속이 미리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다 가 있잖아요?
그러니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또 성약시대에 들어 와서는 축복을 해 주는데, 영계 축복까지 해서 어린애까지 살아 가지고 가정을 갖고 있는데 가정이 어떻게 돼야 돼요? 자기 일족들의, 나라들의 기관차가 있어야 거기에 달려 들어가 가지고 천국 들어 갈텐데, 자기 나라와 관계 있는 기관차가 없다구요. 이 기관차와 이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어떤 일족 일족이 갈라지지 않고 기관차를 타고 긴 찻간을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한 그런 열차로서 천국 아니 들어갈 수 없고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소원 성취 완결했나이다! 하나님, 우리가 안내하는 대로 갑시다.' 하면 하나님이 따라가야 돼요.
그러니 이거 한 번 읽어서 알겠어요? 이제는 알겠나? 창출, 산출, 산고! 창출, 산출, 산고까지 같이 참부모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상속받았기 때문에 대신 그 자리까지 갈 수 있다 하는 말도 이론적으로 타당하다는 결론이 아니 나올 수 없어요. 해방적 말씀이 아닐 수 없다! 아주!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각인하라는 거예요. 화강암의 굳은 돌에다 파서 새기라는 거예요. 파서 새기는 각인! 듣고 말라는 게 아니에요. 열 번 해도 각인이 안 되는 거예요. 천 번 방망이로 두들겨서 논주(끌)가 몇 개 닳아져야 각인되는 거예요.
[천상의 수천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이건 돕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돕지 않으면 자기들이 해방을 못 해요.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혼자가 아니에요. 조상들이 다 부모님이 승리한 혜택을 나눠 받아 가지고 여러분을 도와주기 위해서 왔기 때문에 기도할 때 조상들을 동원하라는 거예요. 그거 안 하면 시제에서 제사 못 드려요. 제사 드릴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영계의 조상을 섬길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는 길이 생겼다는 거예요. 일반 종교들은 그건 사탄 편이라고 보기 때문에 따라가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다 알기 때문에, 사탄보다 더 잘 알기 때문에 사탄이 와서 막지 못해요. '비켜!' 그러면 비켜나요. '외로 비켜!' 하면 비킨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앞에 가 가지고 반대하려면 정정당당하게 그런 권한을 행사하는 거예요. 천사장도 급이 있으니 급 높은 것은 마지막까지, 4대 천사장급은 전부 다 반대할 수 있는 동참할 수 있어요. 반대하는 데 동참할 수도 있고, 선하면 도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만 참부모 되겠어요? 여러분만 해방의 왕자가 되겠어요? 역사적으로 아담의 핏줄을 받은 것이 사탄이 더럽혀서 핏줄이 가장됐으니 얼룩덜룩한데, 사탄이 앞섰으니 먼저 지배를 받을 뿐이지, 아담의 핏줄이 죽임당해서 없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그 조상까지도 완성의 기관차 가운데 달고 거리낌없이 사탄의 저 북빙양에서부터 남빙양, 저 북해의 공산세계 꼭대기로부터 남극의 바다까지 달려야 된다는 거예요.
남극 바다의 크릴새우까지 점령하기 위해 재산을 투입하고 별의별 생사지권을 넘어 가지고 개척했어요. 소련도 이제 그래요. 소련에도 통일교회가 있어 가지고 모스크바 시의 행정부처 주요 요인들을 책임지는 사람이 통일교회의 교인인 걸 알아요?
기관차가 달리는 데는 한 칸 달고도 기관차는 달릴 수 있어요. 차륜이 혼자 갈 수 있나? 여러분 부부 두 칸 달아 가지고도, 기관차만으로도 갈 수 있어요. 그렇지요? 그러나 나라를 수습하지 못하면, 종족적 메시아, 국가의 메시아가 돼 가지고 세계를 수습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천사장 세계보다 높은 천사장 형님의 자리, 천사장의 부모의 자리에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교회를 만들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구도의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성경>>의 내용을 몰라서는 안 돼요. <<천성경>>의 골자를 추린 것이 <<평화신경>>이고, <<평화신경>>과 <<천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맹세가 나온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맹세를 '버버버버...' 할 때, 얼마나 웃음거리예요? 사탄이 얼마나 조롱을 했겠어요?
십리 원정의 십리 길도 영원한 길같이 찾아가야 돼요. 무릎을 맞대 가지고 관계하지 않고는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모든 참된 진리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라도 와서 무릎을 먼저 꿇고 모시는 자리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명령하면 명령하는 대로 안하게 된다면 명령한 사람이 대신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대신 다 탕감해 줬어요.
여러분 아들딸과 여러분 나라에 대해서 이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을 다 이양했으니 문제없이 완성해야만 되는 것이지, 하지 않고 보류가 있을 수 없어요. 완성해야만 할 책임이, 업이 생겼어요. 눈 감고 죽어 그 살이 썩고 뼈까지 없어지더라도 그 업의 길에서 책임 소행을 남기고 갈 수 없어요. 뼈가 물이 되고 흙이 돼서 다 없어지더라도 그 일을 끝내고 천상에 들어가야 돼요. ...오늘이 마지막 날이에요. 내가 이렇게 세밀히 얘기해 줄 수 없어요. 여러분이 이 책을 갖고 가르쳐 줘야 돼요. 원리 말씀을 갖고 가르치라고 했는데, 원리원본 해 가지고 골자를 가르쳐야 되겠어요.(이하 略) 통일세계 2008년 1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