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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천국에서 왕권 선발전이 벌어졌는데 퇴폐적인 사상을 가진 종새끼가 되고 똥개새끼가 돼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사상부터 달라져야 됩니다. 선생님과 같이 사랑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같이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일 방향만이…. 보라구요. 선생님은 여기서부터 전부 다니면서 이렇게 세계까지 나왔지만 여러분은 중앙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 길을 놓고 끝까지 가면 된다구요. 그것도 못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을 중심삼고 싸우면서 요걸 확대해 가지고 연결시켜야 합니다. 이 중심을 중심삼고…. 이러려면 여기에서는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를 통해 가지고 이렇게 나왔는데…. 여러분들은 이게 이렇게 딱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싹 요것만 가면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아프리카에 간다고 할 때는 아프리카의 영인들이 집합합니다. 이렇게 다 연결시키기 위해서 내가 40개 국을 순회하면서 성지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 나라의 기점을 중심삼고 한국과의 기지를 상대적으로 세워가지고 그 나라의 선한 영들이 집결하여 상대적으로 재림하게 하여 우리 사람이 가면 협조하게 하는 상대권 균형세계의 판도를 사방으로 만들기 위한 역사를 해 온 것입니다. 그것이 1965년입니다. 지금이 1987년이니까 22년 전입니다. 22년 동안에 그때 꿈같은 기준을 중심 삼았던 것이 지상세계가 평준화 되어 통일교회는 어디를 가더라도 구렁텅이가 없고 담이 없게끔 통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친 짓이예요? 세계를 구경 다니는 것이 아니라 성지를 택정해 한국의 돌과 흙을 가지고 다녔어요. 그걸 누가 믿었겠어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뭐 20년도 안 걸린다구요. 순식간에 될 수 있는 때 입니다. 그래서 40개 국 대신 동서 남북 4개 국을 통하라는 것입니다. 4개 국에 가서 피땀을 흘리는 놀음을 하고 정성을 들여야 돼요. 4개 국을 거치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의 관념을 떠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이든 어디든, 먼 데, 될 수 있는 대로 먼 대로, 끝에서 끝으로 동서남북 끝을 거쳐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백인 영들이 지금까지 얼마나 지상에 오기를 얼마나…. 지금까지 왔다 간 선하게 살던 양심적인 영들이 지상에 내려오기를 얼마나 고대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자기 일족이 인연돼야 돼요. 그래서 홈 처치 시스템 (home church system;가정교회조직) 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어떤 영도 자기와 관계된 것, 전문분야, 경제면 경제분야 학자를 중심으로 세계 각 나라, 120개 국가 이상의 영들이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는 기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더구나 미국 같은데서는 360집 가운데 120국가 이상의 족속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또 각나라 가운데에 있는 모든 홈 처치를 중심삼고 볼 때, 사람마다 전부 달라요. 흑인 같은 사람, 영국인같이 교만한 사람, 독일인같이 고집이 센 사람, 다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미국인같이 개인주의적인 사람도 있고 말이예요. 그걸 왜 해야 되느냐? 이것을 교류시켜 가지고 수많은 영계의 영인들이 여러분들을 협조했다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천국가서 담 없이 수많은 영인들을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상속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죽은 영인들은 홈 처치의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부모님의 결정 밑에서 그런 일을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홈 처치를 후원하려고 눈을 도사리고 있다는 거예요. 핸드릭 박사! 이 홈 처치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그거 생각하고 대답할 게 뭐 있어요? 묻자마자 대답하고 나서 생각해야지, 생각하고 나서 대답할 게 뭐 있어요?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을 보면, 일본 사람은 명령을 받으면 '하이(はい ;예)' 하고 뛰어가는데 미국 사람은 명령을 받게 되면 생각하고, 분석하고 나서 좋고 나쁜 것을 따집니다. (웃음) 이러면 지는 거예요. '웰(well)'이 무엇이냐 하면, 좋다는 뜻이 아니에요. 우물이예요. 그러니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생각하다가 물에 빠지는 거예요. 생각을 하지 않고 뛰게 되면 그냥 '웰(well;좋다)'입니다. '웰' 이것은 좋은데, 생각하니까 전부 다 빠져 버린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생각을 하고 그런지….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생각을 해서 세계를 전부 다 이렇게 편성했는데…. 여러분보다 생각이 모자라서 이런 말을 하고 이런 명령을 하겠나, 이것들아? 오늘 선생님 말씀을 가만히 들어 보니 세계에 그런 정상(情狀)이 여러분 눈 앞에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그런 역사시대를 거쳐왔어요, 안 거쳐왔어요? 「거쳐왔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처방방법이 통일교회에 있어요, 없어요? 있잖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명령을 하는 거예요. 먹어 봐라, 맛이 어떤지…. 그런가 안 그런가 해보라는 거예요. 그것이 결과요, 답입니다. 문제없습니다. 이제는 '웰(well)' 해야 할 때는 '아이고, 달려라' 하라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발동기가 돼 있기 때문에 실험할 필요가 없어요. 실험은 무슨 실험이예요? 그냥 그대로 만들어 가지고 싸게 팔면 되는 거예요. 연구는 무슨 연구고 실험은 무슨 실험? 만들면서 생각해도 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영계를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대표자가 되고 싶어요? 「예」 인종주의자는 절대 효력이 없습니다. 또, 인본주의자도 효력이 없고, 물본주의자도 효력이 없고, 교파주의자도 효력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오직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통일주의)만이 효력이 있습니다. 그래, 여기에 모인 책임자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뭐냐 ! 선생님이 이것들을 믿고 뭘 하겠다고…. 기가 차다구. 나라의 대통령을 만들고 호령해야 할 텐데, 이게 뭐예요? 자기들이 대신 그런 자리에 섰으면 부끄러운 줄 알고, 죽을 자리가 뻗치더라도 일하겠다고 하면서 죽으라는 거예요. 그런데 뭐 쉬겠다구? 그 꼴에 쉬겠어요? 하루 세끼 먹고 잠은 여덟 시간 자고 일을 여덟 시간하면 돼? 이래 가지고는 어림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래서는 안 됩니다. 왕보다도 낫고 누구보다도 나아야 되겠으니까, 그런 레테르를 붙여 주려니까 쉬지 말고 뛰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했다는 말은 한마디도 안 하거든요. 영계에 갔다고 생각해 봅시다. 영계에서는 먹을 것이 걱정 없고 입을 것도 걱정 없습니다. 살 것이 걱정 없습니다. 거기에서는 취미가 뭣이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뱅퀴트(banquet)에 참석하는 것, 하나님을 중심삼고 기뻐할 수 있는 모임에 참석하는 것 이외에는 소망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잔치에 참석하는 그것만이 최고의 이상입니다. 거기에 사랑이 있고, 거기에 기쁨이 있고, 거기서부터 행복의 기원이 우러나오는 것입니다. 자, 잠이 필요 없는 그 세계에 가서 얼마나 지루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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