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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개념을 정리해야 되겠습니다. 여기 축복받은 36가정은 그런 개념에서부터 출발해서 오늘날까지 수십 년의 자기의 역사를 과연 어떻게 엮어 나왔느냐고 내가 묻고 싶다구요. 여러분 마음에 오고 가는 그 개념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완전히 통일되어야 합니다. 그래가지고 승리하는 날 딱 서서 '내 사랑이다. 하나님도 못 빼앗아 가고 사탄도 못 빼앗아 가고 우주도 역사도 과거 현재도 못 빼앗아 간다. 영원히 보호해야 할, 내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주체다'해야 합니다. 다르다구요. 하나님도 이 법에 따라야 돼요. 나를 따라야 합니다. 내가 옳다고 해야지, 틀렸다고 할 수 없어요. 사탄도 옳다고 해야지 틀렸다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역사 이래에 하나님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거쳐 민족, 국가, 세계까지 '야, 너 잘한다. 잘해라. 잘해라' 할 수 있는 사람이,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사람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파더, 파더(Father, Father)」 에이, 입에 발린 소리로 파더(father;아버지)가 뭐예요, 파더가? 파더가 무슨 말이예요? 여러분이 말하는 '파더' 하고 레버런 문이 하는 '파더'라는 말은 내용이 달라요. 자 이 시간에 말하는데, 큰놈 작은놈 할것없이 한 개념으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책임분담을 완성한 남성, 하나님의 사랑의 깃발을 든 기수로서의 남성! 이 개념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이 세계를 주고도, 역사를 주고도, 미국 아니라 자유세계 공산세계를 합해 가지고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단 하나의 보화입니다. 우리는 그런 보화를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길이 오늘날 이 타락한 세계에서는 반대가 되어 있으니 이런 길에서 우리는 이런 개념을 가지고 개인적인 입장에서 부딪쳐 개인을 굴복시키고, 가정적으로 부딪쳐서 가정을 굴복시키고, 또 가정적인 그런 기반을 닦아 사탄의 종족과 부딪치고,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민족 국가 세계와 부딪쳐서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이 구원섭리의 뜻을 펴시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우리 통일교회가 맡아서 하자 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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