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16일 만에 한국에 왔나요? 떠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세월은 빨라서 백여 일이 지났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어떻게 생각하면 인생이 가는 길이 상당히 빠르다는 것을 느끼고, 거기에 대처해야 할 각자의 책임이 큰 것을 더더욱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 앞에 '준비와 미래에 대한 희망'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