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뭐냐 하면 세상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귀신 같은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상하다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무슨 사람들이냐? 미친 사람들입니다. 미쳤다고 해서 나쁘게 미친 게 아니예요. 목적물에 도달했다는 거예요. 난 그렇게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미치긴 미쳤다구요. 무엇에 미쳤느냐? 목적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그 목적이 무엇이냐? 신구약 성경 내용에 도달하고, 그다음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루기를 바라는 그 뜻에 도달한 종교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신령한 역사가 계속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신령인데 죽은 예수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는 게 아니예요. 누가 가르쳐 주느냐? 부모가 가르쳐 줍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누가 가르쳐 준다구요?「부모」뭐요?「부모」부모가 뭣인지 나 모르겠어요. 가르쳐주는 데는 신랑 되신 주님이 아니라구요. 신랑은 평면적인 상대예요. 신랑 되신 주님이라는 말은 평면적인 시대예요. 평면적으로 동서라든가 상대적 관계를 말하지만 통일교회는 부자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종적 심정권을 말하는 것이므로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되시는 그분은 땅 위에 실체를 갖고 육신을 쓰고 있더라도, 영적 현상을 예수님이 행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횡적인 이 세계의 한계선을 넘어서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내용을 지니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듣겠어요?「예」실체를 가지고 있으면서 영적인 세계의 영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지상에 횡적으로 전개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 선교사로 나가 가지고 어떤 사람은 감옥에 있고, 어떤 사람은 추방을 당하면서도 또 들어가고 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이냐? 직접 나타나서 가르침을 받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 같은 데나 일본 같은 데서 환드레이징을 하루에 18시간 이상 하면서도 전부 다 달리고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그거 누가 뒷꽁무니에서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 부모님이 선두에 서 가지고 영적으로 보여 주고 실체로 보여 주고 가르쳐 주기 때문에 아니 갈 수 없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왜 윤박사는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나? (웃음) 사실 얘기를 하는 거예요. 사실 얘기를. 그런 것이 통일교회에서는 가능합니다. 그것이 옛날 도인들이라면 40년 이상 정성들여야 할 이런 권인데 40년 이상 정성들여야 할 그 도수의 권을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40일만 정성들여도 가능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편리하고, 얼마나 빠른 시대에 왔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제트기 시대고 말이예요. 요즘은 콜롬비아 뭐?「우주 왕복선」우주 무슨 왕복선인지 무슨 선인지, 우주 왕복선 할 때, 문선명 선자는 아니겠지. 배선(背船)자니….(웃음) 자, 그런 시대에 와 가지고도 타박 타박하는 11호차가 제일이라고 걸어 다니는 사람도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그와 같이 종교도, 옛날 구식 종교가 아니고 신식 종교인데, 그 신식이라는 뜻은 무엇이냐 하면 콜롬비아 우주 왕복선이 날고, 제트기가 날고 이럴 수 있는…. 요즘은 뭐 F16 전투기가 들어왔는데 이게 뭐 속도가 마하 2.2라나요. 그렇게 아주 뭐 쏜살같이 날아도…. 나는 놈 위에 뭐 있다구요? 나는 놈위에 또 있어야지요. (웃음) 나는 놈 위에 뭐라고 할까요? 나는 놈 위에 그거 뭘 하나 만들어 놓아야 되겠어요. 뭐 기는 놈 위에 뛰는 놈 있고,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고, 나는 놈 위에 뭐라구요?「덮치는 놈」(웃으심) 통째로 삼키는 거,(웃음) 훌떡 삼키는 거, 그런 거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 통일교회식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뭐 나 자신도 대한민국 하게 되면 '아이고, 대한민국은 작아'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내 손바닥에도 그릴 수 있거든요. 내 손가락에도 이렇게 그릴 수 있다구요. (웃음) 그런 관점에서 세계를 넘어야 돼요. 백 미터 뛰는 사람들은 백 미터만 바라보고 바삐 뛰지만 말이예요. 뭐 천 미터 마라톤 선수 같으면 두 시간 얼마에 그 거리까지 뛰지만, 이 제트기 같은 것. 인공위성과 같은 것이 달리는 운동장은 얼마나 커야 되겠어요? 그건 우주여야 돼요, 우주. 그러니 세상만사가 전부 다 상대적 관계를 가지고 움직인다 할 때에는 오늘날 우주시대에 들어갔으니만큼 종교도 우주력을 측량할 수 있고 소화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졌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좋고 말구요.
|